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2_A_040.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2_A_040.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6b3089ee00b4469b19511d16206676b446794f74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2_A_040.txt @@ -0,0 +1,439 @@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51|040|나도 어느새 엄마의 재미있는 꽃 이야기에 빨려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52|040|주영이는 동자 스님을 바라보며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엄마 팔을 붙잡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53|040|내가 좀 더 가까이 다가가자 두 마리가 똑같이 고개를 이쪽저쪽으로 되똥거리다가 딱 멈추고 다시 똑같은 짓을 되풀이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54|040|영진이가 만화영화 속에 나오는 김전일 목소리를 흉내 내며 하는 소리에 우리는 모두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55|040|손을 통해서 무어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느낌이 짜르르하게 전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56|040|엄마 이야기를 떠올리며 나도 모르게 흐뭇한 표정을 지어 보이자, 주영이, 아니 상수리나무 친구도 내 마음을 다 안다는 듯 싱긋이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57|040|지금도 자기를 울보로 알고 있을 초등학교 때 친구들에게 이제 울보가 아니란 사실이 전해질 거라 여기니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58|040|승우 아빠는 별명을 되찾은 게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59|040|일주일 후 아빠는 별이 일곱 개나 차에 떨어져 북두칠성이 되었다고 좋아하셨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60|040|할아버지께서는 흐뭇해하시며 준비해 두신 세뱃글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61|040|할아버진 완이에게 세뱃글을 건네시며 껄껄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62|040|완이는 환해진 얼굴로 아빠와 엄마께 세배를 드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63|040|돈이 많아진 완이는 헤벌어진 입을 억지로 다물며 작은아빠와 작은엄마께도 세배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64|040|굴참나무는 기분 좋게 신사의 소원을 들어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65|040|울먹이던 성진이도 계단을 발로 힘껏 차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66|040|길쭉이와 울퉁이, 그리고 코코의 마음 걸음은 올 때보다 훨씬 가벼웠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67|040|준우 엄마가 처음 보는 것이라며 좋아했으므로 내 호기심이 커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68|040|어떻게 이런 모양으로 바꿨는지, 참 대단합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69|040|아빠 말씀에 우리는 깨소금 냄새 맡는 고소한 기분이 되어 외갓집을 향해 갈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70|040|장난으로 물었던 진우는 싸운다는 말에 그만 웃음이 터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71|040|할머니는 진우가 사랑스러워 엉덩이를 토닥거리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72|040|거실 탁자 밑에서 리모컨을 집어 든 할머니가 함박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73|040|꾸꾸기가 숨을 죽이고 있어도 할머닌 어느새 찾아내고서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74|040|동민이 아빠가 채널을 맞춰 드리자 할머니는 밝게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75|040|동전을 넣을 때 통에 떨어지는 땡그랑 소리는 그 사람의 마음을 상쾌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76|040|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인 판매대에서 자신의 양심을 확인하려는 듯 돈통에 돈을 넣고 신문이나 잡지를 사 가는 걸 조금도 아깝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77|040|기분이 좋을 때 아저씨의 두 콧구멍은 흡사 굴뚝처럼 보입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78|040|일요일이면 층계의 옆벽에 새벽같이 나와 오줌 누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79|040|더구나 빨갛고 탐스럽게 익은 앵두를 따, 친구들과 나눠 먹는 일은 더없는 즐거움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80|040|아이들은 모래로 두꺼비집을 만들기도 하고 성을 쌓기도 하면서 매우 즐거워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81|040|인희는 너무 반갑고 즐거운 모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82|040|광호는 의기양양하게 어깨를 거들먹거리며 씨름판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83|040|눈을 크게 뜨고 민수를 바라보던 아버지는 이윽고 고개를 끄덕이며 밝은 모습으로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84|040|내가 동화작가 명함을 내밀며 자원봉사 할 뜻을 밝히자 노인회 회장님과 함께 있던 노인회 분들은 기뻐 어쩔 줄 몰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85|040|숲속학교 어린이들이 좋아졌고 더 열중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86|040|누렁이는 주인을 사랑해서 하루 종일 주인 곁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87|040|주인이 기뻐하면 함께 기뻐하고, 주인이 슬퍼하면 함께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88|040|김 선비는 누렁이를 개라고 생각하지 않고 가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89|040|김 선비는 웃으면서 누렁이의 목을 끌어안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90|040|맛있게 먹는 누렁이를 본 뒤에 자기도 먹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91|040|김 선비는 사람들의 말을 듣고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92|040|그러자 도토리가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93|040|사또는 농부의 겸손한 행동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94|040|농부가 조용히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95|040|어머니는 돌아오면 삼 남매를 품에 안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96|040|두 사람은 욕심 없이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97|040|그래서 개 한 마리와 고양이 한 마리를 자식처럼 길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98|040|낚시에 걸린 것은 반짝거리는 황금 잉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099|040|살려 줘서 고맙다고 인사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00|040|할아버지는 놀랍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01|040|그렇게 즐기다 보니까 며칠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02|040|임금님의 창고에는 보물이 가득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03|040|신하는 임금님에게 다른 나라에서 가져온 귀한 그림을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04|040|망둥이 선생을 데려오자는 말에 멸치가 기뻐하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05|040|눈을 감고 있던 망둥이가 갑자기 눈을 뜨고 멸치에게 기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06|040|병어는 웃지 않으려고 지느러미로 입을 꽉 잡았더니 입이 작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07|040|청년은 웃으며 아가씨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08|040|아가씨는 얼굴을 붉히며 알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09|040|용왕은 셋째 아들을 잘 대접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10|040|누이동생은 깔깔 웃으면서 계속 따라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11|040|노총각이 평생 보지 못한 여러 가지 반찬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12|040|노총각은 여자에게 무척 고마워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13|040|여자가 계속 웃으면서 노총각에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14|040|노총각이 고향으로 돌아오자 좋은 기와집이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15|040|남편을 살리려는 아내의 정성에 부처님이 감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16|040|그러나 아내가 무서워서 공동묘지에 가지 않았다면 산삼을 구하지 못했을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17|040|남편이 오랜만에 밝은 얼굴로 맛과 향이 아주 좋다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18|040|주막 주인은 거위를 죽이지 않으려 했다는 선비의 말을 듣고 감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19|040|할아버지는 가난했지만 할머니와 사이좋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20|040|소년은 좋은 생각이 있다는 듯 미소를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21|040|소년은 밝은 목소리로 걱정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22|040|소년이 노래를 부르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23|040|그리고 고개 위로 올라가 일부러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24|040|몇 번을 넘어져도 힘이 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25|040|아이들은 모두 씩씩하게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26|040|아이가 곶감을 통째로 입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27|040|벼루를 깨뜨린 아이가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28|040|아이들은 서로 얼굴을 바라보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29|040|하지만 아이들의 지혜를 생각하면 웃음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30|040|부자 영감은 마침 잘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31|040|총각은 웃으면서 그 집에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32|040|아이와 부부가 총각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33|040|처녀가 또 푸짐한 밥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34|040|동생네는 먹을 걱정 없이 살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35|040|형이 동생을 축하하러 동생 집에 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36|040|금덩이를 팔면 돈을 많이 받아 이제 고생하지 않아도 먹고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37|040|그때 문득 좋은 생각이 떠올라서 남편이 무릎을 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38|040|아내는 빨리 사람들에게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39|040|남편은 아내에게 조금 미안했지만 일이 자기 생각대로 되자 흐뭇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40|040|남편은 아내의 수다를 고치게 되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41|040|사람들은 시아버지를 구한 며느리의 효심에 감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42|040|아이는 자라서 부모님께 효도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43|040|아들의 말을 듣고 아내는 귀가 솔깃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44|040|마음을 편하게 해 주고 춥거나 덥지 않게 보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45|040|그러나 시아버지도 싫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46|040|며느리는 아이를 업고 일하지 않아서 편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47|040|마을 사람들이 아들과 며느리를 효자와 효부라고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48|040|두 사람은 새어머니가 정말 고마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49|040|사람들은 아들과 며느리가 효도를 해서 복을 받았다고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50|040|최항은 아가씨와 결혼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51|040|딸은 얼굴이 예쁘고 마음이 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52|040|밥과 반찬은 모두 맛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53|040|파랑새는 서로 떨어지지 않으려는 듯 사이좋게 날아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54|040|셋째는 기뻐서 얼른 초가집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55|040|할머니는 셋째를 보며 몹시 즐거워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56|040|삼 형제는 아버지와 함께 농사를 지으며 넉넉하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57|040|형제는 동시에 금덩어리를 강에 던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58|040|집과 땅을 준 노인도 방이의 일을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59|040|그 후 방이 형제는 오랫동안 사이좋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60|040|여동생의 말에 오빠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61|040|사람들은 모두 동생의 착한 마음씨와 용기를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62|040|그 후 형제는 오랫동안 행복하고 사이좋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63|040|김춘추는 문희와 만나서 즐겁게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64|040|김유신은 자기 뜻대로 된 것이 기뻐서 속으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65|040|이산해의 어머니는 웃는 얼굴로 남편에게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66|040|이산해의 아버지는 가족들과 반갑게 인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67|040|훈장님과 과부가 결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68|040|아이의 중매로 두 사람은 부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69|040|결혼한 두 사람은 평생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70|040|네 사람이 모두 좋은 짝을 만나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71|040|모든 사람이 그의 실력에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72|040|온달이 그렇다고 하자 왕은 크게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73|040|그리고 온달과 평강 공주를 궁궐로 오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74|040|공주는 부끄러움도 잊고 즐겁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75|040|왕이 웃으며 호동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76|040|여러분은 아침부터 수영도 할 수 있었을 테고, 숲속에서 매에게도 지지 않을 정도로 크게 고함지르거나 또 형들이 풀 베는 데 따라가서 우에노노하라에 가기도 했겠지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77|040|마타사부로는 모두가 보고 있는 가운데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잠자코 출입구를 나가서 뒤를 따르고, 두 사람은 운동장을 지나서 강 아래쪽으로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78|040|다음 날 이치로는, 그 이상한 아이가 오늘부터 정말 학교에 와서 책을 읽을지 어떨지 빨리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여느 때보다 일찍 가스키에게 학교에 가자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79|040|그런데 가스케는 이치로보다 더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던 듯, 벌써 밥을 먹고 책을 싼 책보도 가지고 집 앞으로 나와서 이치로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80|040|가스케도 역시 그 기둥 아래에서 가만히 그쪽을 보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만, 두 사람은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갑자기 마타사부로가 그 아래쪽 길에서 회색 가방을 오른손에 들고 뛰듯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81|040|모두는 모여서 어제처럼 반듯이 줄지어 섰고, 마타사부로도 어제 말한 곳에 반듯이 서 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82|040|선생님은 해님이 정면에 있어 조금 눈부신 듯하면서도, 구령을 천천히 붙여서 이윽고 모두는 출입구를 통해 교실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83|040|둘째 시간에는 일 학년에서 육 학년까지 모두 음악을 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만돌린을 가지고 와서 모두는 지금까지 노래한 것을 선생님의 만돌린에 맞추어 다섯 곡이나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84|040|다음다음 날 아침, 하늘은 활짝 개고 골짜기의 시냇물은 졸졸 소리 내며 흘렀습니다, 이치로는 도중에 가스케와 사타로, 에쓰지를 만나 함께 사부로네 집 쪽으로 갔습니다, 학교에서 조금 하류 쪽에서 계곡물을 건너고 나서 물가에서 버드나무 가지를 모두 한 가지씩 꺾어서 파란 껍질을 빙빙 돌려 벗겨 채찍을 만들어서 손으로 휙휙 흔들면서 위쪽 들판으로 길을 점점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85|040|빛이 나거나 그늘지거나 가는 길에도 겹겹이 많은 언덕 너머에, 강에 연한 진짜 들판이 희미하고 푸르게 펼쳐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86|040|정말로 거기는 벌써 우에노노하라의 입구여서, 깨끗하게 베어진 풀 속에 한 그루 큰 밤나무가 서 있는데, 그 줄기는 밑동이 새까맣게 타서 커다란 동굴같이 되고, 그 가지에는 낡은 새끼줄이랑 떨어진 짚신 따위가 매달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87|040|사부로는 그다음에 서서 여기에는 곰이 없으니까 말을 풀어놓아도 되겠구나 하고 말하면서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88|040|고스케가 그 밑으로 빠져나가려고 하자, 가스케가 난 이런 거 빼낼 수 있어라고 말하면서 한쪽 끝을 빼내어 아래로 내렸으므로 모두는 그것을 뛰어넘어서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89|040|그래도 모두는 재미있어서 이럇, 이럇 하면서 열심히 그 뒤를 쫓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90|040|가스케는 웃으며 흠, 뭐야, 말이 어딘가에서 무서워서 멈칫 서 있어 하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91|040|내리자 둘은 동시에 벌떡 일어나 개찰구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92|040|하지만 분명히 흐르고 있다는 것은, 두 아이의 물에 잠긴 손목 언저리가 조금 수은 빛을 띤 것처럼 보이고, 손목에 부딪친 물결이 아름다운 인광을 발하며 가물가물 타는 것처럼 보이는 것에서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93|040|야, 이상한 게 있어 캄파넬라가 신기한 듯이 멈춰 서서 바위에서 검고 가늘고 긴, 앞이 뾰족한 호두 열매 같은 것을 주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94|040|정말로 바람처럼 달렸지만, 숨도 차지 않고 무릎도 아프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95|040|이런 게 들어 있었나 생각하고선 서둘러 꺼내 보았더니 그것은 네 번 접은 엽서 크기 정도 되는 녹색 종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96|040|청년은 남자아이의 젖은 듯한 검은 머리카락을 쓰다듬고 모두를 위로하면서 자신도 얼굴색이 점점 눈부시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97|040|아빠가 밥도 못 하고 반찬도 못 한다고 해도 괜찮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98|040|돈만 있으면 친구들에게도 잘난 척할 수 있고 맛있는 것도 사 먹을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199|040|하영이는 책상 위에 커다란 인형을 올려놓은 순간부터 어깨가 으쓱, 한 뼘은 올라간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00|040|엄마는 하영이가 인형을 품에 안고 눈을 반짝이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점심을 굶어 가며 돈을 모아 사 준 게 조금도 아깝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01|040|그다지 친하지도 않은 송희와 아란이가 갑자기 친한 척하며 하영이 옆에 철썩 달라붙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02|040|하영이는 은근히 기분이 좋았어요, 누군가 자기를 알아주고 가까이하고 싶어 한다는 건 기분 좋은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03|040|하영이의 인형을 바라보며 빙 둘러선 아이들은 눈빛을 반짝이며 하영 공주의 생일 파티를 제멋대로 상상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04|040|비록 비좁은 곳이지만 예쁘고 아늑하게 꾸며진 그 방에 엄마와 둘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05|040|화르르 불붙어서 공부한 덕에 하영이는 딱 한 번 반에서 일등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06|040|그래도 한 번 일등은 영원한 일등, 이라고 하영이는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07|040|머릿속에서는 언제나 일등 하영이었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08|040|아이들도 하영이 성적이 떨어지긴 했지만 일등의 기억을 아주 잊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09|040|빌라 반지하에 산다는 걸 떠들고 다니지 않는 것만으로도 하영이는 유리가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10|040|빌라 주인이라고 둘러대긴 했어도 그야 안 믿으면 그만일 텐데 유리는 하영이가 하는 말을 그대로 다 믿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11|040|하영이는 조심스럽게 인형을 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12|040|아빠도 동생도 언니도 없이 엄마와 둘만 지내면서 때로 외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13|040|인형을 꼭 안고 있으니 동생이라도 생긴 듯해서 마음이 따스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14|040|늦은 시간 퇴근해서 집에 온 엄마는 하영이가 인형을 안고 있는 걸 보고는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15|040|하영이는 외국 여가수가 착 달라붙는 가죽 바지를 입고 춤추며 노래하는 뮤직비디오를 정신없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16|040|아주머니는 언제나처럼 작은 손종을 울리며 아파트를 한 바퀴 빙 돌았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17|040|종소리는 아파트 사이사이를 지나고, 층계를 따라 오르내리기도 하고, 창문을 기웃거리기도 하며 퍼져나갔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18|040|사람들이 두부를 사려고 하나둘 트럭 주위로 다가왔지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19|040|서쪽 하늘을 붉게 덮고 있는 노을 때문이었을까요, 사람들 얼굴이 유난히 발그레 물들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20|040|조마조마했던 내 마음이 이제야 조금 편안해졌고, 우리 엄마도 저랬으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21|040|다행스럽게도 빨간 스웨터 아주머니가 아저씨에게 먹을 것을 가져다주었고, 두부 장수도 어제처럼 두부를 한 모 주고 갔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22|040|추석이 가까워 오자 쉼터 주위에 빙 둘러서 있던 소나무들이 휭휭 바람 소리를 냈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23|040|나는 수저를 놓자마자 공터로 달렸어요, 내 호주머니 속에는 엄마 몰래 넣어 둔, 물로 된 감기약 한 병이 들어 있었거든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24|040|벌써 소문이 돈 모양인지, 아파트 사람들이 트럭 주위로 하나둘 모여들더니, 너도나도 두부를 사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25|040|평소에도 고양이는 내가 막대 사탕을 들고 있으면 빼앗으려고 어리광을 부리며 훌쩍훌쩍 뛰어오르고, 주변을 빙빙 돌고, 야옹야옹 난리였거든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26|040|물론 동재가 막대 사탕을 들고 있을 때도 마찬가지였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27|040|노란 티셔츠를 입은 동재가 하얀 액자 속에서 활짝 웃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28|040|손에 들고 있는 빨간 막대 사탕이 유난히 맛있어 보였지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29|040|막대 사탕 냄새가 나면 자다가도 눈을 번쩍 뜨는 고양이거든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30|040|나는 고양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희망문구사를 나왔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31|040|고모 집을 향해 달렸어요, 무단횡단 하지 않고, 건널목에서도 신호를 잘 지켰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32|040|당신이 우리 동재 사진을 다 태우지 않았군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33|040|나를 이해해 주는 사람은 바로 우리 할머니 한 사람뿐이라니까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34|040|바다처럼 넓은 연꽃 방죽이 눈앞에 펼쳐졌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35|040|셀 수도 없이 많은 차들, 구름처럼 몰려다니는 사람들, 사방은 온통 기쁨으로 들떠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36|040|만날 보면서 살았던 연꽃 방죽인데 꼭 처음 보는 것처럼 대단했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37|040|사람들은 여기저기서 연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도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38|040|아이들이 연꽃을 바라보며 벌린 입을 다물 줄 몰랐고, 작은 아이들은 마냥 소리 지르며 뛰어다니기도 했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39|040|어떤 할머니는 연꽃 앞에서 두 손을 모으고 기도를 올렸고, 옆에 서 있던 작은 여자아이가 할머니를 따라 흉내를 냈고, 아주머니도 가슴에 성호를 그었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40|040|언제 왔는지 친구들이 둥그렇게 나를 싸고 서 있는 거예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41|040|눈을 비비며 막 일어서려고 하는데 이번에는 아빠가 보였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42|040|아빠도 동네 사람들과 함께 연꽃축제를 보러 온 모양이에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43|040|코앞으로 아빠 얼굴이 커다랗게 다가왔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44|040|나는 두 눈을 치뜨고 아빠 얼굴을 쳐다봤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45|040|분명 오늘 아침에도 못난 놈이라고 야단쳐 놓고는 아닌 것처럼 딴소리를 하는 아빠가 너무 웃겼거든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46|040|친구들이 아빠와 나를 바라보며 어깨를 으쓱했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47|040|나는 조금 부끄러웠지만 아무렇지도 않은 채 시치미를 뗐어요, 꼭 아빠처럼 말이에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48|040|물에 빠져 죽게 되었는데 어떤 영감님이 구해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49|040|그분이 논 다섯 마지기 값을 내놓고 저를 구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50|040|청년이 자기 아버지를 사랑방으로 데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51|040|살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를 살려 주셨으니까 은혜를 갚겠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52|040|예쁜 아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53|040|나무꾼은 선녀와 함께 집에 오는 동안 꿈을 꾸는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54|040|선녀는 정말 아름다웠고 마음씨도 아주 착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55|040|셋째 딸의 앞에는 구렁이가 아니라 잘생기고 멋진 청년이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56|040|구렁이 청년과 셋째 딸은 아주 잘 어울리는 부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57|040|정승은 매우 기뻐하며 총각을 사위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58|040|정승은 총각에게 소 대신 자기 딸을 주었고, 총각은 좁쌀 한 톨을 맡겼다가 정승의 딸을 얻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59|040|총각은 정승의 딸과 결혼해서 오래오래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60|040|아이는 호랑이도 무서워하지 않았는데, 곶감이란 말을 듣고 뚝 울음을 그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61|040|이제 살았다, 호랑이한테 먹힐 뻔했다, 정말 큰일 날 뻔했다 소도둑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62|040|호랑이도 등이 가벼워지자 안심했고, 무서운 곶감이 떨어져서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63|040|그 후 마을에는 호랑이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64|040|호랑이에게 잡혀간 사람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65|040|돌부처가 재채기를 하니까 나무가 흔들려서 배가 다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맛있게 주워 먹었지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66|040|영감이 들어 보니까 정말 재미있는 거짓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67|040|그때 파랑새가 다시 할아버지 쪽으로 날아왔고, 할아버지는 파랑새가 돌아오자 반가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68|040|할아버지는 한참 걸어왔기 때문에 목이 말랐고, 두 손으로 샘물을 떠서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69|040|샘물은 아주 달고 시원했고, 할아버지는 몇 번 더 샘물을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70|040|할 수 없이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찾으러 산으로 갔는데, 산으로 가던 할머니는 곧 할아버지와 마주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71|040|할아버지는 약초 바구니를 들고 산에서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72|040|여보, 우리가 이 아기를 기릅시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73|040|가난한 영감은 노인을 반갑게 맞고서, 노인을 깨끗한 이부자리에서 자게 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74|040|아버지 들쥐는 기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와 아들을 들쥐와 결혼시켰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75|040|내가 수염의 윗부분을 만지면 높은 사람이라는 뜻이니, 비싼 술과 안주를 준비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76|040|수염의 가운데 부분을 만지면 신분이 중간인 사람이니, 보통 술과 안주를 준비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77|040|수염의 아랫부분을 만지면 신분이 낮은 사람이니, 싼 술과 안주를 준비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78|040|스님들은 병에 걸린 스님을 안고 구멍으로 가서는 구멍 옆에 앉게 했고, 며칠 후 스님은 병이 나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79|040|스님들은 구렁이의 힘이 분명하다고 믿었고,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널리 알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80|040|사람들은 스님들의 말을 듣고 깜짝 놀랐고, 스님들의 말을 믿는 사람이 점점 많아져 사람들은 병이 나면 구멍에 와서 기도했고, 아기를 낳고 싶어도 구멍에 와서 기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81|040|종우가 하는 말에 아이들이 까르르 웃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82|040|학주는 기분이 좋아져서 대꾸합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83|040|학주는 입이 헤벌어져서 사탕을 쪽쪽 빨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84|040|학주는 신이 나서 친구들한테 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85|040|동근이가 낄낄대자, 병태는 고개를 끄덕끄덕합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86|040|아빠의 손이 볼에 닿는 순간, 학수는 찬 바람이 매섭게 부는 추운 바깥에 서 있다가 갑자기 따스한 방 안에 들어온 것처럼 온몸이 따스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87|040|선생님의 갑자기 높아진 목소리에 아이들은 까르르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88|040|선생님의 따스한 목소리에 병선이의 굳었던 마음은 사르르 녹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89|040|머리를 긁적거리며 영민이는 기분이 좋아서 입이 벌어집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90|040|갑자기 기운이 솟아난 민경이의 표정이 환해집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91|040|민경이는 큰 눈을 재미나게 데굴데굴 굴리면서 침을 튀깁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92|040|민경이의 말에 여기저기서 아이들이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93|040|새 옷을 입은 은솔이보다 은솔이 엄마가 더 신이 나고 들뜬 표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94|040|약속 장소인 음식점에 들어가자, 제호 엄마랑 다른 엄마들이 반갑게 손을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95|040|은솔이 엄마는 칭찬에 대한 답례로 웃어 주면서 평소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96|040|혁이도 맛보자마자 푹 반했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97|040|혁이랑 조은이는 깔깔 웃으면서 놀이터에 갔지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98|040|먹이도 직접 주면서 즐거워했지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299|040|그 말을 들은 중학생들이 히죽히죽 웃었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00|040|며칠 동안 표정이 어두웠던 엄마가 오늘은 활짝 웃고 있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01|040|저만치 높은 바위 위에서 고실이가 흐뭇하게 웃으며 내려다보고 있었거든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02|040|어른들은 싱글벙글 웃으면서 사탕이랑 초콜릿을 아낌없이 나눠 줍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03|040|아이는 솔참이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유쾌하게 노래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04|040|솔참이가 좋아서 손뼉을 치자, 다박머리 아이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05|040|엽전 도깨비는 손뼉을 치며 하하하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06|040|마치 땅 위를 구름처럼 둥둥 떠다니는 기분입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07|040|분명히 아버지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원이를 업고 온 집 안을 한 바퀴 돌 겁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08|040|원이는 아버지의 그림자가 훨씬 큰 거인이 된 것을 보면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09|040|그는 들꽃들과 이야기도 하고, 고충도 털어놓으며 어울려 즐겁게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10|040|그들의 얼굴은 발그레하게 불타올랐고 두 눈은 생기가 넘쳐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11|040|그는 맛있는 과일을 따서 실컷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12|040|그는 기뻐서 농부에게 옷값을 두 배로 치르고는 저녁 식사를 하고 자러 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13|040|그는 걷느라 지쳤는데 도시에 당도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14|040|이곳에 창백한 여인이 은빛 물결을 따라 떠다니고 그녀의 주위에는 이상한 기쁨을 가진 물결이 몰려와서, 그녀의 하얀 어깨에 입맞춤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15|040|그는 향기로운 나뭇잎에 얼굴을 묻으며 그녀와 함께 했던 말 한마디 한마디를 되뇌고 사랑스러운 생각 속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16|040|모두들 두 연인이 앉아 있는 옥좌에 다가와 사랑스러운 노래를 부르며 꽃으로 옥좌를 장식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17|040|밀라다는 아직 자유로울 수 있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18|040|이제 보이테흐에게는 흥미로운 일과 사랑스러운 기쁨으로 충만한 나날들이 찾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19|040|사랑하는 사람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보이테흐 자신이 절벽 정원으로부터 가장 아름다운 꽃들을 골라 가져왔던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20|040|젊은이들은 기뻐하며 테이블에 앉아서 먹고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21|040|그런데도 젊은 남자는 실 잣는 아름다운 아가씨를 집으로 데려가기로 결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22|040|하녀들도 보흐단카의 착한 마음씨를 알게 되어 모두들 새 안주인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23|040|보흐단카가 사랑스러운 아이에게 입을 맞추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24|040|자신이 이곳에서 환영받고 있다는 것을 증명 받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25|040|그는 두 아들을 가지게 되었고 이제 왕비가 된 공주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26|040|악마를 속일 수 있다는 생각에 들뜬 그는 행복한 상상을 하며 왕비의 방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27|040|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에 떠오른 미소를 보자 왕비 또한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28|040|그래서 마치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가족들과 하루 종일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29|040|그들은 나룻배를 보자 아빠가 저녁 식사거리를 가져온다고 소리쳐서 엄마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30|040|형들은 어느 커다란 숲속 풀밭에 모여 앉아 막내가 아침에 일어나 초라한 말 한 마리만 서 있는 걸 보면 과연 뭐라고 얘기할까라며 만면에 웃음을 띠고 얘기하며 점심을 먹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31|040|벨렌카를 도울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뻐진 슈테른베르크는 백마에게 달려가 조언을 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32|040|그러나 그는 열쇠를 가지러 가겠노라고 자청했고, 이 소식에 왕과 형들은 더욱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33|040|순간 악마는 사라지고 기쁨에 찬 주인이 목동의 손에 입맞춤을 하며 보답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34|040|목동은 책략으로 왕자를 구한 것이 기뻐 마음속으로 미소를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35|040|열린 창문에서 커다란 웃음소리와 이야기 소리가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36|040|공작은 아기를 마치 자신의 아이인 것처럼 좋아했고 그에게 야로미르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37|040|루젠카는 기쁜 마음으로 새를 꺼내고 생명수를 뜬 다음, 황금 가지 세 개를 꺾어 언덕에서 아래로 걸음을 재촉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38|040|그녀는 재빨리 그리고 손쉽게 머리카락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39|040|사랑에 빠진 현명한 백조 역시 그녀 외에 다른 사람이 그를 애무하도록 허락하지 않았고, 그녀 외에는 어느 누구에게도 노래를 불러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40|040|왕자님의 아름다움에 마음이 수그러진 마녀가 왕자님께 저주를 걸며 조건을 달아 놓은 덕분에, 저는 그 조건을 해결해 드리고자 마음먹게 되었고 그 일은 또한 저에게도 기쁨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41|040|네 시간이 지나도록 두 사람은 자기들이 하려던 이야기의 절반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42|040|식사가 진행되는 동안 악사들은 바이올린과 오보에를 연주했는데, 그 음악은 거의 백 년 가까이 들어 보지 못한 것이었지만 아주 훌륭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43|040|이제 네 살이 된 오로르는 주방장을 보더니 웃으며 달려와 그의 목을 잡고 사탕을 달라고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44|040|주방장이 가금 사육장으로 가서 어린 양을 목 베어 아주 맛있는 소스로 요리해 모후에게 대접하니, 모후는 지금까지 이렇게 맛있는 음식은 처음이라고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45|040|사냥물에 의기양양해진 고양이는 왕궁으로 가서 전하에게 알현을 요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46|040|그러자 왕은 너의 주인에게 가서 선물을 받아서 기쁘고 고맙게 생각한다고 전해라라고 치하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47|040|고양이가 사육장에서 잡은 토끼를 진상한 것처럼 자고새를 바치자 왕은 그것을 여전히 기쁘게 받고 마실 것을 하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48|040|후작이 매우 공손하면서도 다정한 시선을 두세 번 보내자 공주는 그 젊은이를 열렬히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49|040|자신의 계략이 성공한 것에 고무된 고양이는 왕의 일행보다 앞서 나가 풀을 베던 농부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50|040|수확하던 농부들의 이 곡식은 카라바 후작님의 것입니다라는 말에 왕은 후작과 함께 있는 게 더욱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51|040|처녀에게 자초지종을 듣고 사랑을 느낀 왕자는 그런 능력이야말로 결혼 상대에게 줄 수 있는 어떤 것보다 값진 것이라고 생각하고 둘째를 왕궁으로 데려가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52|040|아주 먹음직스러운 야식이 나왔지만 왕자는 상드리용을 쳐다보느라 전혀 입에 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53|040|혼자 있는 공주를 만난 기쁨에 리케 왕자는 최대의 존경과 예의를 갖추어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54|040|굶어 죽을 지경이었던 부부에게 그 돈은 단비와 같았기에 나무꾼은 부인을 즉시 푸줏간으로 보내 세 끼 저녁 분량의 고기를 사서 한꺼번에 먹었는데, 두 사람이 그만큼 오래 굶주렸던 탓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55|040|아이들은 무릎을 꿇고 빌었지만 식인귀는 측은함을 갖기는커녕 그들을 삼킬 듯 잔인한 시선으로 쳐다보며 아이들에게 좋은 소스를 치면 아주 훌륭한 음식이 될 거라고 부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56|040|식인귀의 모든 재산을 챙긴 엄지 동자는 부모님 집으로 돌아가 환영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57|040|울창한 숲과 개천, 초원이 불러일으키는 달콤한 몽상에 빠졌던 왕은 지금까지 세상에서 본 적이 없었던 가장 상냥하고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사람을 목격하고 눈과 가슴으로 금방 감동을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58|040|서로 시선이 마주치자 그녀의 아름다운 피부는 갑작스레 강렬한 홍조를 띠면서 눈부신 광채를 발했고 환하게 핀 얼굴에는 청순함이 넘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59|040|부끄러워하는 모습도 사랑스러운 순진무구한 처녀에게서 왕은 다른 여성들에게 기대하지 않았던 소박함과 온화함, 진실성을 한꺼번에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60|040|그런 가운데 처녀는 타는 갈증을 이기지 못한 왕이 물을 마시려고 개울가 습지에 몸을 굽히는 걸 보고 잠시만 기다리세요, 나리라며 제지한 뒤, 즉시 자신의 오두막으로 달려가 잔을 가져와 물을 떠서 우아하면서도 기꺼운 마음으로 잔을 왕에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61|040|다음 날이 되자 지방의 모든 의회에서 보낸 행정관이 앞다투어 등장해 왕과 왕비에게 축하 연설을 길게 늘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62|040|하늘의 축복 속에 결혼한 왕과 왕비는 한 해가 가기 전에 자식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63|040|왕비는 여전히 부드럽고 다정하게 그를 대했는데 부부가 가장 화목했던 시절에 버금가는 애정을 왕에게 베풀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64|040|인접국에서도 그를 무서워했기에 왕국의 백성들은 태평성대를 즐기며 종려나무 그늘에 앉아 미덕이 퍼지고 예술이 만개하는 걸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65|040|다정함과 즐거움으로 충만한 사랑과 순수함을 공유했던 두 사람 사이에 덕망이 넘치는 여자아이가 태어났는데, 부부는 더 많은 자손을 보지 못한 아쉬움을 딸 하나로 기꺼이 달랠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66|040|아침 일을 간단히 마치고 난 공주는 방에 들어가 문을 걸어 잠그고 몸을 깨끗이 닦고 대모가 준 상자를 열어서 화장대를 단정하게 펼친 다음 그 위에 화장 로션이 담긴 병을 늘어놓는데, 큰 거울 앞에선 기분이 좋아지고 흡족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67|040|가슴이 확 트이는 것 같아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68|040|날아가는 잠자리를 쫓던 은비의 눈이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69|040|아저씨의 어깨를 감싸며 부축하는 아빠의 모습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70|040|제일이가 멋진 연미복 겨드랑이에 두 손을 찌르고 아주 만족스럽다는 듯 동생들을 둘러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71|040|장작이 젖어 버렸는지 엉덩이를 높이 쳐들고 아궁이의 불씨를 훅훅 불어 대는 공양주 보살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하마터면 웃음이 터질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72|040|이렇게 빗방울의 반주에 맞추어 아무 노래나 부르면 멋진 동요가 됩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73|040|꼬리가 고양이의 앞발에 찍힌 것 같은데 이상하게 마도의 몸은 날개를 단 듯 훨훨 나는 게 아니겠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74|040|빨간 우체통을 죄고 있는 나사들이 반갑게 소리쳤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75|040|오랜만에 돈이 손에 쥐이는 일감이 생겼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76|040|품삯을 받으면 운동화 한 켤레라도 사 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77|040|아저씨는 부자가 된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78|040|세 식구가 살기에도 비좁은 아파트에서 살다 넓은 아파트로 이사를 오니 기분이 좋은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79|040|지끈거리던 머리가 점차 맑아지고 뺨으로 날아드는 빗방울이 시원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80|040|여자아이의 얼굴은 행복에 겨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81|040|답답하던 가슴이 뻥 뚫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82|040|엄마가 두 팔을 벌리며 반겼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83|040|엄마의 얼굴이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84|040|갑자기 엄마가 뒤에서 욱이를 꼭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85|040|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와 기름을 치워 준 덕에 바다가 제 빛깔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86|040|부드러운 개흙이 병구의 손을 순하게 받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87|040|할아버지가 하얀 수염을 흔들며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88|040|동이가 신이 나서 종알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89|040|동이는 찬물 목욕을 한 듯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90|040|불개미들은 신이 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91|040|아이는 갈빛의 연두색 속 날개를 보자 눈을 반짝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92|040|숨을 쉰다는 것은 언제나 마음을 든든하게 했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93|040|맨 앞에 서서 엄마 아빠를 돌아보며 손가락으로 브이자 사인을 보냈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94|040|아빠는 눈을 찡끗하며 두 손을 번쩍 들었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95|040|아빠는 엄마를 돌아보며 입가에 가득 웃음을 담았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96|040|큰아버지가 떨어진 가지에서 소나무 혹을 잘라 내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97|040|큰아버지가 웃으면서 할머니의 말을 냉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98|040|오히려 상처가 있어 물결무늬 가슴 깃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399|040|동이는 운동화를 구겨 신은 채 할아버지를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00|040|마주 오던 아저씨가 할아버지에게 반갑게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01|040|하얀 도자기에서 내뿜는 빛들이 전시실을 가득 채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02|040|동이는 믿을 수 없어 손등으로 눈을 비볐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03|040|할아버지의 손길이 닿자마자 소나무의 줄기와 가지에 붉은빛이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04|040|병구는 두근거리는 가슴을 누르며 낙지 밭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05|040|갯벌 속에 낙지가 돌아온 것을 보면 낙지 밭에도 낙지가 가득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06|040|남들은 온몸에 개흙을 묻혀 가며 구멍을 뒤져야 낙지를 잡을까 말까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07|040|환웅은 모든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08|040|죄지은 사람을 벌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09|040|환웅 천왕은 곰과 호랑이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10|040|곰과 호랑이가 자신 있게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11|040|여섯 족장이 아이를 샘으로 데려가서 샘물로 아이의 몸을 깨끗이 씻겼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12|040|밝은 빛으로 세상을 다스린다는 뜻으로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13|040|용의 옆구리에서 나온 여자아이는 얼굴이 아주 예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14|040|그 빛을 보고 새와 짐승들이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15|040|알에서 아이가 나오다니 놀라워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16|040|무사히 강을 건넌 주몽 일행이 졸본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17|040|주몽 일행은 물고기와 자라의 등을 밟고 강을 건넜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18|040|잠시 뒤에 수많은 물고기와 자라가 물 위로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19|040|각 마을의 족장들이 모두 찬성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20|040|여섯 족장이 알을 가르자 알에서 잘생긴 남자아이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21|040|그럼 이 아이를 잘 모셔야겠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22|040|문과 지붕에는 구멍이 있었고 집이 곧 무너질 것 같았으며 방도 좁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23|040|어느 날, 흥부네 가족이 빈집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24|040|흥부는 큰돈을 벌 수 있게 되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25|040|흥부는 제비를 자식처럼 매일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26|040|흥부는 새끼 제비의 다리를 정성껏 치료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27|040|열흘쯤 지나자, 새끼 제비는 조금씩 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28|040|제비 임금님은 새끼 제비에게 은혜를 갚는 박씨를 주면서 내년 봄에 이것을 흥부에게 갖다주어라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29|040|흥부는 제비가 왜 박씨를 가져왔을까 하며 기쁜 마음으로 새끼 제비가 준 박씨를 심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30|040|놀라는 콩쥐에게 검은 소가 웃으며 너의 착한 마음씨에 하느님도 감동하셨어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31|040|콩쥐는 배 씨와 팥쥐에게 주려고 열매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32|040|발밑의 커다란 두꺼비 한 마리가 도와준다는 말에 고마워하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33|040|몇 달 후 콩쥐 외갓집에서 큰 잔치가 열렸는데 콩쥐네도 초대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34|040|새들은 벼의 껍질을 벗겨서 먹을 수 있는 쌀로 만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35|040|선녀는 콩쥐에게 예쁜 비단 보자기로 싼 물건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36|040|콩쥐는 옷을 입고 머리에 댕기를 달았고 예쁜 신발을 신고 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37|040|얼굴뿐만 아니라 마음씨도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38|040|집안 살림이 점점 넉넉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39|040|심 봉사는 그 말을 듣고 희망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40|040|하늘이 도왔는지 심청은 건강하게 잘 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41|040|부인이 심청을 보고 니가 심청이구나 하며 반갑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42|040|스님이 심 봉사를 물 밖으로 끌어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43|040|스님, 제가 공양미 삼백 석을 시주하겠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44|040|뱃사람은 심청을 칭찬하고 쌀 삼백 석을 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45|040|심 봉사가 그래, 오늘은 반찬이 매우 좋고 맛있구나 하며 맛있게 밥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46|040|용왕은 잉어에게 와 주어서 고맙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47|040|토끼가 빠르고 영리해도 제 힘센 다리를 피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48|040|내가 토끼를 잡아 오지 못한다면, 용왕님께 내 목숨을 바칠 것입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49|040|자라가 토끼에게 점잖은 목소리로 토끼님, 정말 반갑습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50|040|자라는 웃으며 토끼에게 자기를 소개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51|040|오래전부터 산속의 지도자인 토끼님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52|040|정말 제가 그렇게 훌륭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53|040|자라는 토끼가 유혹에 넘어온 것 같아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54|040|하하하, 토끼님, 그것은 나쁜 꿈이 아니라 정말 좋은 꿈입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55|040|칼을 배에 댄 것은 반짝이는 허리띠를 맨다는 뜻이에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56|040|온몸에 피를 흘리는 것은 붉은 옷을 입는다는 의미예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57|040|눈 깜짝할 사이에 용궁에 도착할 겁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58|040|친구에게 그 정도는 당연히 해야지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59|040|스님들은 늙은 스님의 생각이 훌륭하다고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60|040|은혜를 잊지 않겠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61|040|자세히 보니 그네를 타는 소녀의 속치마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62|040|몽룡은 방자에게 그네를 타는 저 소녀는 누구지 하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63|040|하하, 저 소녀가 바로 춘향입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64|040|몽룡과 방자는 빨리 걸어서 춘향의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65|040|처음 보았는데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66|040|어떤 날은 몽룡이 춘향을 업어 주며 놀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67|040|즐거운 일이 생기고 당신이 소원을 이룬다는 뜻이에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68|040|그 얼굴은 그리운 몽룡의 얼굴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69|040|장끼와 까투리는 아주 사이가 좋아서 자식이 많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70|040|임금께서 나에게 벼슬을 주고 콩도 한 자루 주셨어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71|040|지금 배가 많이 고프니까 저 콩이 더 맛있겠지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72|040|내가 강을 건너가 전쟁에서 이기는 꿈이에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73|040|콩을 먹으면 좋은 일이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74|040|까투리는 멋있는 남자와 결혼해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75|040|둘이서 늙어 죽을 때까지 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76|040|김 첨지는 장끼가 덫에 걸려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77|040|김 첨지가 지팡이를 들고 덫이 있는 곳으로 뛰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78|040|매는 꿩 새끼를 잡고 하늘 높이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79|040|그런데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꿩고기를 먹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80|040|나라에서 그를 칭찬하지 않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81|040|열 달이 지나고 춘섬은 남자아이를 낳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82|040|길동은 자라면서 재주가 뛰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83|040|한 번 보면 모르는 것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84|040|초낭은 무당에게 돈을 많이 주어 돌려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85|040|도둑들이 당신은 우리 대장이 될 만한 사람입니다 하며 길동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86|040|대감의 아들이 절에 온다고 하니까 주지가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87|040|아들이 절에 있으면 대감이 절에 시주를 많이 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88|040|길동이 탐관오리의 관청에 들어가 곡식을 빼앗아 가난한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40|F_H2_A_040_0489|040|길동은 율도국 왕이 되어 나라를 잘 다스렸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2_A_069.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2_A_069.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522dae04fa9ecd8f1ff77d78347cfbd4da9213ba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2_A_069.txt @@ -0,0 +1,439 @@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51|069|나도 어느새 엄마의 재미있는 꽃 이야기에 빨려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52|069|주영이는 동자 스님을 바라보며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엄마 팔을 붙잡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53|069|내가 좀 더 가까이 다가가자 두 마리가 똑같이 고개를 이쪽저쪽으로 되똥거리다가 딱 멈추고 다시 똑같은 짓을 되풀이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54|069|영진이가 만화영화 속에 나오는 김전일 목소리를 흉내 내며 하는 소리에 우리는 모두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55|069|손을 통해서 무어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느낌이 짜르르하게 전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56|069|엄마 이야기를 떠올리며 나도 모르게 흐뭇한 표정을 지어 보이자, 주영이, 아니 상수리나무 친구도 내 마음을 다 안다는 듯 싱긋이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57|069|지금도 자기를 울보로 알고 있을 초등학교 때 친구들에게 이제 울보가 아니란 사실이 전해질 거라 여기니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58|069|승우 아빠는 별명을 되찾은 게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59|069|일주일 후 아빠는 별이 일곱 개나 차에 떨어져 북두칠성이 되었다고 좋아하셨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60|069|할아버지께서는 흐뭇해하시며 준비해 두신 세뱃글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61|069|할아버진 완이에게 세뱃글을 건네시며 껄껄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62|069|완이는 환해진 얼굴로 아빠와 엄마께 세배를 드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63|069|돈이 많아진 완이는 헤벌어진 입을 억지로 다물며 작은아빠와 작은엄마께도 세배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64|069|굴참나무는 기분 좋게 신사의 소원을 들어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65|069|울먹이던 성진이도 계단을 발로 힘껏 차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66|069|길쭉이와 울퉁이, 그리고 코코의 마음 걸음은 올 때보다 훨씬 가벼웠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67|069|준우 엄마가 처음 보는 것이라며 좋아했으므로 내 호기심이 커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68|069|어떻게 이런 모양으로 바꿨는지, 참 대단합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69|069|아빠 말씀에 우리는 깨소금 냄새 맡는 고소한 기분이 되어 외갓집을 향해 갈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70|069|장난으로 물었던 진우는 싸운다는 말에 그만 웃음이 터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71|069|할머니는 진우가 사랑스러워 엉덩이를 토닥거리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72|069|거실 탁자 밑에서 리모컨을 집어 든 할머니가 함박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73|069|꾸꾸기가 숨을 죽이고 있어도 할머닌 어느새 찾아내고서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74|069|동민이 아빠가 채널을 맞춰 드리자 할머니는 밝게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75|069|동전을 넣을 때 통에 떨어지는 땡그랑 소리는 그 사람의 마음을 상쾌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76|069|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인 판매대에서 자신의 양심을 확인하려는 듯 돈통에 돈을 넣고 신문이나 잡지를 사 가는 걸 조금도 아깝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77|069|기분이 좋을 때 아저씨의 두 콧구멍은 흡사 굴뚝처럼 보입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78|069|일요일이면 층계의 옆벽에 새벽같이 나와 오줌 누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79|069|더구나 빨갛고 탐스럽게 익은 앵두를 따, 친구들과 나눠 먹는 일은 더없는 즐거움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80|069|아이들은 모래로 두꺼비집을 만들기도 하고 성을 쌓기도 하면서 매우 즐거워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81|069|인희는 너무 반갑고 즐거운 모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82|069|광호는 의기양양하게 어깨를 거들먹거리며 씨름판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83|069|눈을 크게 뜨고 민수를 바라보던 아버지는 이윽고 고개를 끄덕이며 밝은 모습으로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84|069|내가 동화작가 명함을 내밀며 자원봉사 할 뜻을 밝히자 노인회 회장님과 함께 있던 노인회 분들은 기뻐 어쩔 줄 몰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85|069|숲속학교 어린이들이 좋아졌고 더 열중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86|069|누렁이는 주인을 사랑해서 하루 종일 주인 곁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87|069|주인이 기뻐하면 함께 기뻐하고, 주인이 슬퍼하면 함께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88|069|김 선비는 누렁이를 개라고 생각하지 않고 가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89|069|김 선비는 웃으면서 누렁이의 목을 끌어안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90|069|맛있게 먹는 누렁이를 본 뒤에 자기도 먹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91|069|김 선비는 사람들의 말을 듣고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92|069|그러자 도토리가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93|069|사또는 농부의 겸손한 행동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94|069|농부가 조용히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95|069|어머니는 돌아오면 삼 남매를 품에 안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96|069|두 사람은 욕심 없이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97|069|그래서 개 한 마리와 고양이 한 마리를 자식처럼 길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98|069|낚시에 걸린 것은 반짝거리는 황금 잉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099|069|살려 줘서 고맙다고 인사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00|069|할아버지는 놀랍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01|069|그렇게 즐기다 보니까 며칠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02|069|임금님의 창고에는 보물이 가득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03|069|신하는 임금님에게 다른 나라에서 가져온 귀한 그림을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04|069|망둥이 선생을 데려오자는 말에 멸치가 기뻐하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05|069|눈을 감고 있던 망둥이가 갑자기 눈을 뜨고 멸치에게 기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06|069|병어는 웃지 않으려고 지느러미로 입을 꽉 잡았더니 입이 작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07|069|청년은 웃으며 아가씨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08|069|아가씨는 얼굴을 붉히며 알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09|069|용왕은 셋째 아들을 잘 대접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10|069|누이동생은 깔깔 웃으면서 계속 따라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11|069|노총각이 평생 보지 못한 여러 가지 반찬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12|069|노총각은 여자에게 무척 고마워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13|069|여자가 계속 웃으면서 노총각에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14|069|노총각이 고향으로 돌아오자 좋은 기와집이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15|069|남편을 살리려는 아내의 정성에 부처님이 감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16|069|그러나 아내가 무서워서 공동묘지에 가지 않았다면 산삼을 구하지 못했을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17|069|남편이 오랜만에 밝은 얼굴로 맛과 향이 아주 좋다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18|069|주막 주인은 거위를 죽이지 않으려 했다는 선비의 말을 듣고 감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19|069|할아버지는 가난했지만 할머니와 사이좋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20|069|소년은 좋은 생각이 있다는 듯 미소를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21|069|소년은 밝은 목소리로 걱정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22|069|소년이 노래를 부르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23|069|그리고 고개 위로 올라가 일부러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24|069|몇 번을 넘어져도 힘이 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25|069|아이들은 모두 씩씩하게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26|069|아이가 곶감을 통째로 입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27|069|벼루를 깨뜨린 아이가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28|069|아이들은 서로 얼굴을 바라보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29|069|하지만 아이들의 지혜를 생각하면 웃음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30|069|부자 영감은 마침 잘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31|069|총각은 웃으면서 그 집에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32|069|아이와 부부가 총각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33|069|처녀가 또 푸짐한 밥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34|069|동생네는 먹을 걱정 없이 살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35|069|형이 동생을 축하하러 동생 집에 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36|069|금덩이를 팔면 돈을 많이 받아 이제 고생하지 않아도 먹고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37|069|그때 문득 좋은 생각이 떠올라서 남편이 무릎을 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38|069|아내는 빨리 사람들에게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39|069|남편은 아내에게 조금 미안했지만 일이 자기 생각대로 되자 흐뭇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40|069|남편은 아내의 수다를 고치게 되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41|069|사람들은 시아버지를 구한 며느리의 효심에 감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42|069|아이는 자라서 부모님께 효도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43|069|아들의 말을 듣고 아내는 귀가 솔깃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44|069|마음을 편하게 해 주고 춥거나 덥지 않게 보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45|069|그러나 시아버지도 싫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46|069|며느리는 아이를 업고 일하지 않아서 편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47|069|마을 사람들이 아들과 며느리를 효자와 효부라고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48|069|두 사람은 새어머니가 정말 고마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49|069|사람들은 아들과 며느리가 효도를 해서 복을 받았다고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50|069|최항은 아가씨와 결혼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51|069|딸은 얼굴이 예쁘고 마음이 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52|069|밥과 반찬은 모두 맛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53|069|파랑새는 서로 떨어지지 않으려는 듯 사이좋게 날아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54|069|셋째는 기뻐서 얼른 초가집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55|069|할머니는 셋째를 보며 몹시 즐거워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56|069|삼 형제는 아버지와 함께 농사를 지으며 넉넉하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57|069|형제는 동시에 금덩어리를 강에 던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58|069|집과 땅을 준 노인도 방이의 일을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59|069|그 후 방이 형제는 오랫동안 사이좋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60|069|여동생의 말에 오빠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61|069|사람들은 모두 동생의 착한 마음씨와 용기를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62|069|그 후 형제는 오랫동안 행복하고 사이좋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63|069|김춘추는 문희와 만나서 즐겁게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64|069|김유신은 자기 뜻대로 된 것이 기뻐서 속으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65|069|이산해의 어머니는 웃는 얼굴로 남편에게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66|069|이산해의 아버지는 가족들과 반갑게 인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67|069|훈장님과 과부가 결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68|069|아이의 중매로 두 사람은 부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69|069|결혼한 두 사람은 평생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70|069|네 사람이 모두 좋은 짝을 만나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71|069|모든 사람이 그의 실력에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72|069|온달이 그렇다고 하자 왕은 크게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73|069|그리고 온달과 평강 공주를 궁궐로 오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74|069|공주는 부끄러움도 잊고 즐겁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75|069|왕이 웃으며 호동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76|069|여러분은 아침부터 수영도 할 수 있었을 테고, 숲속에서 매에게도 지지 않을 정도로 크게 고함지르거나 또 형들이 풀 베는 데 따라가서 우에노노하라에 가기도 했겠지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77|069|마타사부로는 모두가 보고 있는 가운데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잠자코 출입구를 나가서 뒤를 따르고, 두 사람은 운동장을 지나서 강 아래쪽으로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78|069|다음 날 이치로는, 그 이상한 아이가 오늘부터 정말 학교에 와서 책을 읽을지 어떨지 빨리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여느 때보다 일찍 가스케에게 학교에 가자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79|069|그런데 가스케는 이치로보다 더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던 듯, 벌써 밥을 먹고 책을 싼 책보도 가지고 집 앞으로 나와서 이치로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80|069|가스케도 역시 그 기둥 아래에서 가만히 그쪽을 보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만, 두 사람은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갑자기 마타사부로가 그 아래쪽 길에서 회색 가방을 오른손에 들고 뛰듯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81|069|모두는 모여서 어제처럼 반듯이 줄지어 섰고, 마타사부로도 어제 말한 곳에 반듯이 서 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82|069|선생님은 해님이 정면에 있어 조금 눈부신 듯하면서도, 구령을 천천히 붙여서 이윽고 모두는 출입구를 통해 교실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83|069|둘째 시간에는 일 학년에서 육 학년까지 모두 음악을 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만돌린을 가지고 와서 모두는 지금까지 노래한 것을 선생님의 만돌린에 맞추어 다섯 곡이나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84|069|다음다음 날 아침, 하늘은 활짝 개고 골짜기의 시냇물은 졸졸 소리 내며 흘렀습니다, 이치로는 도중에 가스케와 사타로, 에쓰지를 만나 함께 사부로네 집 쪽으로 갔습니다, 학교에서 조금 하류 쪽에서 계곡물을 건너고 나서 물가에서 버드나무 가지를 모두 한 가지씩 꺾어서 파란 껍질을 빙빙 돌려 벗겨 채찍을 만들어서 손으로 휙휙 흔들면서 위쪽 들판으로 길을 점점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85|069|빛이 나거나 그늘지거나 가는 길에도 겹겹이 많은 언덕 너머에, 강에 연한 진짜 들판이 희미하고 푸르게 펼쳐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86|069|정말로 거기는 벌써 우에노노하라의 입구여서, 깨끗하게 베어진 풀 속에 한 그루 큰 밤나무가 서 있는데, 그 줄기는 밑동이 새까맣게 타서 커다란 동굴같이 되고, 그 가지에는 낡은 새끼줄이랑 떨어진 짚신 따위가 매달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87|069|사부로는 그다음에 서서 여기에는 곰이 없으니까 말을 풀어놓아도 되겠구나 하고 말하면서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88|069|고스케가 그 밑으로 빠져나가려고 하자, 가스케가 난 이런 거 빼낼 수 있어라고 말하면서 한쪽 끝을 빼내어 아래로 내렸으므로 모두는 그것을 뛰어넘어서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89|069|그래도 모두는 재미있어서 이럇, 이럇 하면서 열심히 그 뒤를 쫓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90|069|가스케는 웃으며 흠, 뭐야, 말이 어딘가에서 무서워서 멈칫 서 있어 하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91|069|내리자 둘은 동시에 벌떡 일어나 개찰구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92|069|하지만 분명히 흐르고 있다는 것은, 두 아이의 물에 잠긴 손목 언저리가 조금 수은 빛을 띤 것처럼 보이고, 손목에 부딪친 물결이 아름다운 인광을 발하며 가물가물 타는 것처럼 보이는 것에서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93|069|야, 이상한 게 있어 캄파넬라가 신기한 듯이 멈춰 서서 바위에서 검고 가늘고 긴, 앞이 뾰족한 호두 열매 같은 것을 주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94|069|정말로 바람처럼 달렸지만, 숨도 차지 않고 무릎도 아프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95|069|이런 게 들어 있었나 생각하고선 서둘러 꺼내 보았더니 그것은 네 번 접은 엽서 크기 정도 되는 녹색 종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96|069|청년은 남자아이의 젖은 듯한 검은 머리카락을 쓰다듬고 모두를 위로하면서 자신도 얼굴색이 점점 눈부시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97|069|아빠가 밥도 못 하고 반찬도 못 한다고 해도 괜찮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98|069|돈만 있으면 친구들에게도 잘난 척할 수 있고 맛있는 것도 사 먹을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199|069|하영이는 책상 위에 커다란 인형을 올려놓은 순간부터 어깨가 으쓱, 한 뼘은 올라간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00|069|엄마는 하영이가 인형을 품에 안고 눈을 반짝이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점심을 굶어 가며 돈을 모아 사 준 게 조금도 아깝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01|069|그다지 친하지도 않은 송희와 아란이가 갑자기 친한 척하며 하영이 옆에 철썩 달라붙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02|069|하영이는 은근히 기분이 좋았어요, 누군가 자기를 알아주고 가까이하고 싶어 한다는 건 기분 좋은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03|069|하영이의 인형을 바라보며 빙 둘러선 아이들은 눈빛을 반짝이며 하영 공주의 생일 파티를 제멋대로 상상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04|069|비록 비좁은 곳이지만 예쁘고 아늑하게 꾸며진 그 방에 엄마와 둘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05|069|화르르 불붙어서 공부한 덕에 하영이는 딱 한 번 반에서 일등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06|069|그래도 한 번 일등은 영원한 일등, 이라고 하영이는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07|069|머릿속에서는 언제나 일등 하영이었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08|069|아이들도 하영이 성적이 떨어지긴 했지만 일등의 기억을 아주 잊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09|069|빌라 반지하에 산다는 걸 떠들고 다니지 않는 것만으로도 하영이는 유리가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10|069|빌라 주인이라고 둘러대긴 했어도 그야 안 믿으면 그만일 텐데 유리는 하영이가 하는 말을 그대로 다 믿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11|069|하영이는 조심스럽게 인형을 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12|069|아빠도 동생도 언니도 없이 엄마와 둘만 지내면서 때로 외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13|069|인형을 꼭 안고 있으니 동생이라도 생긴 듯해서 마음이 따스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14|069|늦은 시간 퇴근해서 집에 온 엄마는 하영이가 인형을 안고 있다는 걸 보고는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15|069|하영이는 외국 여가수가 착 달라붙는 가죽 바지를 입고 춤추며 노래하는 뮤직비디오를 정신없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16|069|아주머니는 언제나처럼 작은 손종을 울리며 아파트를 한 바퀴 빙 돌았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17|069|종소리는 아파트 사이사이를 지나고, 층계를 따라 오르내리기도 하고, 창문을 기웃거리기도 하며 퍼져나갔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18|069|사람들이 두부를 사려고 하나둘 트럭 주위로 다가왔지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19|069|서쪽 하늘을 붉게 덮고 있는 노을 때문이었을까요, 사람들 얼굴이 유난히 발그레 물들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20|069|조마조마했던 내 마음이 이제야 조금 편안해졌고, 우리 엄마도 저랬으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21|069|다행스럽게도 빨간 스웨터 아주머니가 아저씨에게 먹을 것을 가져다주었고, 두부 장수도 어제처럼 두부를 한 모 주고 갔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22|069|추석이 가까이 오자 쉼터 주위에 빙 둘러서 있던 소나무들이 휭휭 바람 소리를 냈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23|069|나는 수저를 놓자마자 공터로 달렸어요, 내 호주머니 속에는 엄마 몰래 넣어 둔, 물로 된 감기약 한 병이 들어 있었거든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24|069|벌써 소문이 돈 모양인지, 아파트 사람들이 트럭 주위로 하나둘 모여들더니, 너도나도 두부를 사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25|069|평소에도 고양이는 내가 막대 사탕을 들고 있으면 빼앗으려고 어리광을 부리며 훌쩍훌쩍 뛰어오르고, 주변을 빙빙 돌고, 야옹야옹 난리였거든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26|069|물론 동재가 막대 사탕을 들고 있을 때도 마찬가지였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27|069|노란 티셔츠를 입은 동재가 하얀 액자 속에서 활짝 웃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28|069|손에 들고 있는 빨간 막대 사탕이 유난히 맛있어 보였지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29|069|막대 사탕 냄새가 나면 자다가도 눈을 번쩍 뜨는 고양이거든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30|069|나는 고양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희망문구사를 나왔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31|069|고모 집을 향해 달렸어요, 무단횡단 하지 않고, 건널목에서도 신호를 잘 지켰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32|069|당신이 우리 동재 사진을 다 태우지 않았군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33|069|나를 이해해 주는 사람은 바로 우리 할머니 한 사람뿐이라니까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34|069|바다처럼 넓은 연꽃 방죽이 눈앞에 펼쳐졌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35|069|셀 수도 없이 많은 차들, 구름처럼 몰려다니는 사람들, 사방은 온통 기쁨으로 들떠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36|069|만날 보면서 살았던 연꽃 방죽인데 꼭 처음 보는 것처럼 대단했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37|069|사람들은 여기저기서 연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도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38|069|아이들이 연꽃을 바라보며 벌린 입을 다물 줄 몰랐고, 작은 아이들은 마냥 소리 지르며 뛰어다니기도 했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39|069|어떤 할머니는 연꽃 앞에서 두 손을 모으고 기도를 올렸고, 옆에 서 있던 작은 여자아이가 할머니를 따라 흉내를 냈고, 아주머니도 가슴에 성호를 그었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40|069|언제 왔는지 친구들이 둥그렇게 나를 싸고 서 있는 거예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41|069|눈을 비비며 막 일어서려고 하는데 이번에는 아빠가 보였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42|069|아빠도 동네 사람들과 함께 연꽃축제를 보러 온 모양이에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43|069|코앞으로 아빠 얼굴이 커다랗게 다가왔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44|069|나는 두 눈을 치뜨고 아빠 얼굴을 쳐다봤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45|069|분명 오늘 아침에도 못난 놈이라고 야단쳐 놓고는 아닌 것처럼 딴소리를 하는 아빠가 너무 웃겼거든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46|069|친구들이 아빠와 나를 바라보며 어깨를 으쓱했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47|069|나는 조금 부끄러웠지만 아무렇지도 않은 채 시치미를 뗐어요, 꼭 아빠처럼 말이에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48|069|물에 빠져 죽게 되었는데 어떤 영감님이 구해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49|069|그분이 논 다섯 마지기 값을 내놓고 저를 구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50|069|청년이 자기 아버지를 사랑방으로 데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51|069|살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를 살려 주셨으니까 은혜를 갚겠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52|069|예쁜 아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53|069|나무꾼은 선녀와 함께 집에 오는 동안 꿈을 꾸는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54|069|선녀는 정말 아름다웠고 마음씨도 아주 착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55|069|셋째 딸의 앞에는 구렁이가 아니라 잘생기고 멋진 청년이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56|069|구렁이 청년과 셋째 딸은 아주 잘 어울리는 부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57|069|정승은 매우 기뻐하며 총각을 사위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58|069|정승은 총각에게 소 대신 자기 딸을 주었고, 총각은 좁쌀 한 톨을 맡겼다가 정승의 딸을 얻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59|069|총각은 정승의 딸과 결혼해서 오래오래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60|069|아이는 호랑이도 무서워하지 않았는데, 곶감이란 말을 듣고 뚝 울음을 그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61|069|이제 살았다, 호랑이한테 먹힐 뻔했다, 정말 큰일 날 뻔했다 소도둑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62|069|호랑이도 등이 가벼워지자 안심했고, 무서운 곶감이 떨어져서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63|069|그 후 마을에는 호랑이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64|069|호랑이에게 잡혀간 사람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65|069|돌부처가 재채기를 하니까 나무가 흔들려서 배가 다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맛있게 주워 먹었지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66|069|영감이 들어 보니까 정말 재미있는 거짓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67|069|그때 파랑새가 다시 할아버지 쪽으로 날아왔고, 할아버지는 파랑새가 돌아오자 반가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68|069|할아버지는 한참 걸어왔기 때문에 목이 말랐고, 두 손으로 샘물을 떠서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69|069|샘물은 아주 달고 시원했고, 할아버지는 몇 번 더 샘물을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70|069|할 수 없이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찾으러 산으로 갔는데, 산으로 가던 할머니는 곧 할아버지와 마주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71|069|할아버지는 약초 바구니를 들고 산에서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72|069|여보, 우리가 이 아기를 기릅시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73|069|가난한 영감은 노인을 반갑게 맞고서, 노인을 깨끗한 이부자리에서 자게 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74|069|아버지 들쥐는 기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와 아들을 들쥐와 결혼시켰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75|069|내가 수염의 윗부분을 만지면 높은 사람이라는 뜻이니, 비싼 술과 안주를 준비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76|069|수염의 가운데 부분을 만지면 신분이 중간인 사람이니, 보통 술과 안주를 준비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77|069|수염의 아랫부분을 만지면 신분이 낮은 사람이니, 싼 술과 안주를 준비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78|069|스님들은 병에 걸린 스님을 안고 구멍으로 가서는 구멍 옆에 앉게 했고, 며칠 후 스님은 병이 나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79|069|사람들은 구렁이의 힘이 분명하다고 믿었고,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널리 알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80|069|사람들은 스님들의 말을 듣고 깜짝 놀랐고, 스님들의 말을 믿는 사람이 점점 많아져 사람들은 병이 나면 구멍에 와서 기도했고, 아기를 낳고 싶어도 구멍에 와서 기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81|069|종우가 하는 말에 아이들이 까르르 웃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82|069|학주는 기분이 좋아져서 대꾸합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83|069|학주는 입이 헤벌해져서 사탕을 쪽쪽 빨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84|069|학주는 신이 나서 친구들한테 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85|069|동근이가 낄낄대자, 병태는 고개를 끄덕끄덕합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86|069|아빠의 손이 볼에 닿는 순간, 학수는 찬 바람이 매섭게 부는 추운 바깥에 서 있다가 갑자기 따스한 방 안에 들어온 것처럼 온몸이 따스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87|069|선생님의 갑자기 높아진 목소리에 아이들은 까르르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88|069|선생님의 따스한 목소리에 병선이의 굳었던 마음은 사르르 녹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89|069|머리를 긁적거리며 영민이는 기분이 좋아서 입이 벌어집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90|069|갑자기 기운이 솟아난 민경이의 표정이 환해집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91|069|민경이는 큰 눈을 재미나게 데굴데굴 굴리면서 침을 튀깁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92|069|민경이의 말에 여기저기서 아이들이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93|069|새 옷을 입은 은솔이보다 은솔이 엄마가 더 신이 나고 들뜬 표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94|069|약속 장소인 음식점에 들어가자, 제호 엄마랑 다른 엄마들이 반갑게 손을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95|069|은솔이 엄마는 칭찬에 대한 답례로 웃어 주면서 평소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96|069|혁이도 맛보자마자 푹 반했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97|069|혁이랑 조은이는 깔깔 웃으면서 놀이터에 갔지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98|069|먹이도 직접 주면서 즐거워했지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299|069|그 말을 들은 중학생들이 히죽히죽 웃었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00|069|며칠 동안 표정이 어두웠던 엄마가 오늘은 활짝 웃고 있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01|069|저만치 높은 바위 위에서 고실이가 흐뭇하게 웃으며 내려다보고 있었거든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02|069|어른들은 싱글벙글 웃으면서 사탕이랑 초콜릿을 아낌없이 나눠 줍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03|069|아이는 솔참이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유쾌하게 노래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04|069|솔참이가 좋아서 손뼉을 치자, 다박머리 아이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05|069|엽전 도깨비는 손뼉을 치며 하하하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06|069|마치 땅 위를 구름처럼 둥둥 떠다니는 기분입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07|069|분명히 아버지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원이를 업고 온 집 안을 한 바퀴 돌 겁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08|069|원이는 아버지의 그림자가 훨씬 큰 거인이 된 것을 보면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09|069|그는 들꽃들과 이야기도 하고, 고충도 털어놓으며 어울려 즐겁게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10|069|그들의 얼굴은 발그레하게 불타올랐고 두 눈은 생기가 넘쳐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11|069|그는 맛있는 과일을 따서 실컷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12|069|그는 기뻐서 농부에게 옷값을 두 배로 치르고는 저녁 식사를 하고 자러 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13|069|그는 걷느라 지쳤는데 도시에 당도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14|069|이곳에 창백한 여인이 은빛 물결을 따라 떠다니고 그녀의 주위에는 이상한 기쁨을 가진 물결이 몰려와서, 그녀의 하얀 어깨에 입맞춤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15|069|그는 향기로운 나뭇잎에 얼굴을 묻으며 그녀와 함께 했던 말 한마디 한마디를 되뇌고 사랑스러운 생각 속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16|069|모두들 두 연인이 앉아 있는 옥좌에 다가와 사랑스러운 노래를 부르며 꽃으로 옥좌를 장식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17|069|밀라다는 아직 자유로울 수 있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18|069|이제 보이테흐에게는 흥미로운 일과 사랑스러운 기쁨으로 충만한 나날들이 찾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19|069|사랑하는 사람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보이테흐 자신이 절벽 정원으로부터 가장 아름다운 꽃들을 골라 가져왔던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20|069|젊은이들은 기뻐하며 테이블에 앉아서 먹고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21|069|그런데도 젊은 남자는 실 잣는 아름다운 아가씨를 집으로 데려가기로 결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22|069|하녀들도 보흐단카의 착한 마음씨를 알게 되어 모두들 새 안주인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23|069|보흐단카가 사랑스러운 아이에게 입을 맞추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24|069|자신이 이곳에서 환영받고 있다는 것을 증명 받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25|069|그는 두 아들을 가지게 되었고 이제 왕비가 된 공주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26|069|악마를 속일 수 있다는 생각에 들뜬 그는 행복한 상상을 하며 왕비의 방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27|069|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에 떠오른 미소를 보자 왕비 또한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28|069|그래서 마치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가족들과 하루 종일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29|069|그들은 나룻배를 보자 아빠가 저녁 식사거리를 가져온다고 소리쳐서 엄마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30|069|형들은 어느 커다란 숲속 풀밭에 모여 앉아 막내가 아침에 일어나 초라한 말 한 마리만 서 있는 걸 보면 과연 뭐라고 얘기할까라며 만면에 웃음을 띠고 얘기하며 점심을 먹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31|069|벨란카를 도울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뻐진 슈테른베르크는 백마에게 달려가 조언을 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32|069|그러나 그는 열쇠를 가지러 가겠노라고 자청했고, 이 소식에 왕과 형들은 더욱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33|069|순간 악마는 사라지고 기쁨에 찬 주인이 목동의 손에 입맞춤을 하며 보답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34|069|목동은 책략으로 왕자를 구한 것이 기뻐 마음속으로 미소를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35|069|열린 창문에서 커다란 웃음소리와 이야기 소리가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36|069|공작은 아기를 마치 자신의 아이인 것처럼 좋아했고 그에게 야로미르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37|069|루젠카는 기쁜 마음으로 새를 꺼내고 생명수를 뜬 다음, 황금 가지 세 개를 꺾어 언덕에서 아래로 걸음을 재촉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38|069|그녀는 재빨리 그리고 손쉽게 머리카락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39|069|사랑에 빠진 현명한 백조 역시 그녀 외에 다른 사람이 그를 애무하도록 허락하지 않았고, 그녀 외에는 어느 누구에게도 노래를 불러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40|069|왕자님의 아름다움에 마음이 수그러진 마녀가 왕자님께 저주를 걸며 조건을 달아 놓은 덕분에, 저는 그 조건을 해결해 드리고자 마음먹게 되었고 그 일은 또한 저에게도 기쁨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41|069|네 시간이 지나도록 두 사람은 자기들이 하려던 이야기의 절반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42|069|식사가 진행되는 동안 악사들은 바이올린과 오보에를 연주했는데, 그 음악은 거의 백년 가까이 들어 보지 못한 것이었지만 아주 훌륭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43|069|이제 네 살이 된 오로르는 주방장을 보더니 웃으며 달려와 그의 목을 잡고 사탕을 달라고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44|069|주방장이 가금 사육장으로 가서 어린 양을 목 베어 아주 맛있는 소스로 요리해 모후에게 대접하니, 모후는 지금까지 이렇게 맛있는 음식은 처음이라고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45|069|사냥물에 의기양양해진 고양이는 왕궁으로 가서 전하에게 알현을 요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46|069|그러자 왕은 너의 주인에게 가서 선물을 받아서 기쁘고 고맙게 생각한다고 전해라라고 치하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47|069|고양이가 사육장에서 잡은 토끼를 진상한 것처럼 자고새를 바치자 왕은 그것을 여전히 기쁘게 받고 마실 것을 하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48|069|후작이 매우 공손하면서도 다정한 시선을 두세 번 보내자 공주는 그 젊은이를 열렬히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49|069|자신의 계략이 성공한 것에 고무된 고양이는 왕의 일행보다 앞서 나가 풀을 베던 농부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50|069|수확하던 농부들의 이 곡식은 카라바 후작님의 것입니다라는 말에 왕은 후작과 함께 있는 게 더욱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51|069|처녀에게 자초지종을 듣고 사랑을 느낀 왕자는 그런 능력이야말로 결혼 상대에게 줄 수 있는 어떤 것보다 값진 것이라고 생각하고 둘째를 왕궁으로 데려가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52|069|아주 먹음직스러운 야식이 나왔지만 왕자는 상드리용을 쳐다보느라 전혀 입에 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53|069|혼자 있는 공주를 만난 기쁨에 리케 왕자는 최대의 존경과 예의를 갖추어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54|069|굶어 죽을 지경이었던 부부에게 그 돈은 단비와 같았기에 나무꾼은 부인을 즉시 푸줏간으로 보내 세 끼 저녁 분량의 고기를 사서 한꺼번에 먹었는데, 두 사람이 그만큼 오래 굶주렸던 탓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55|069|아이들은 무릎을 꿇고 빌었지만 식인귀는 측은함을 갖기는커녕 그들을 삼킬 듯 잔인한 시선으로 쳐다보며 아이들에게 좋은 소스를 치면 아주 훌륭한 음식이 될 거라고 부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56|069|식인귀의 모든 재산을 챙긴 엄지 동자는 부모님 집으로 돌아가 환영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57|069|울창한 숲과 개천, 초원이 불러일으키는 달콤한 몽상에 빠졌던 왕은 지금까지 세상에서 본 적이 없었던 가장 상냥하고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사람을 목격하고 눈과 가슴으로 금방 감동을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58|069|서로 시선이 마주치자 그녀의 아름다운 피부는 갑작스레 강렬한 홍조를 띠면서 눈부신 광채를 발했고 환하게 핀 얼굴에는 청순함이 넘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59|069|부끄러워하는 모습도 사랑스러운 순진무구한 처녀에게서 왕은 다른 여성들에게 기대하지 않았던 소박함과 온화함, 진실성을 한꺼번에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60|069|그런 가운데 처녀는 타는 갈증을 이기지 못한 왕이 물을 마시려고 개울가 습지에 몸을 굽히는 걸 보고 잠시만 기다리세요, 나리라며 제지한 뒤, 즉시 자신의 오두막으로 달려가 잔을 가져와 물을 떠서 우아하면서도 기꺼운 마음으로 잔을 왕에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61|069|다음 날이 되자 지방의 모든 의회에서 보낸 행정관이 앞다투어 등장해 왕과 왕비에게 축하 연설을 길게 늘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62|069|하늘의 축복 속에 결혼한 왕과 왕비는 한 해가 가기 전에 자식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63|069|왕비는 여전히 부드럽고 다정하게 그를 대했는데 부부가 가장 화목했던 시절에 버금가는 애정을 왕에게 베풀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64|069|인접국에서도 그를 무서워했기에 왕국의 백성들은 태평성가를 즐기며 종려나무 그늘에 앉아 미덕이 퍼지고 예술이 만개하는 걸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65|069|다정함과 즐거움으로 충만한 사랑과 순수함을 공유했던 두 사람 사이에 덕망이 넘치는 여자아이가 태어났는데, 부부는 더 많은 자손을 보지 못한 아쉬움을 딸 하나로 기꺼이 달랠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66|069|아침 일을 간단히 마치고 난 공주는 방에 들어가 문을 걸어 잠그고 몸을 깨끗이 닦고 대모가 준 상자를 열어서 화장대를 단정하게 펼친 다음 그 위에 화장 로션이 담긴 병을 늘어놓는데, 큰 거울 앞에선 기분이 좋아지고 흡족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67|069|가슴이 확 트이는 것 같아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68|069|날아가는 잠자리를 쫓던 은비의 눈이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69|069|아저씨의 어깨를 감싸며 부축하는 아빠의 모습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70|069|제일이가 멋진 연미복 겨드랑이에 두 손을 찌르고 아주 만족스럽다는 듯 동생들을 둘러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71|069|장작이 젖어 버렸는지 엉덩이를 높이 쳐들고 아궁이의 불씨를 훅훅 불어 대는 공양주 보살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하마터면 웃음이 터질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72|069|이렇게 빗방울의 반주에 맞추어 아무 노래나 부르면 멋진 동요가 됩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73|069|꼬리가 고양이의 앞발에 찍힌 것 같은데 이상하게 마도의 몸은 날개를 단 듯 훨훨 나는 게 아니겠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74|069|빨간 우체통을 죄고 있는 나사들이 반갑게 소리쳤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75|069|오랜만에 돈이 손에 쥐이는 일감이 생겼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76|069|품삯을 받으면 운동화 한 켤레라도 사 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77|069|아저씨는 부자가 된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78|069|세 식구가 살기에도 비좁은 아파트에서 살다 넓은 아파트로 이사를 오니 기분이 좋은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79|069|지끈거리던 머리가 점차 맑아지고 뺨으로 날아드는 빗방울이 시원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80|069|여자아이의 얼굴은 행복에 겨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81|069|답답하던 가슴이 뻥 뚫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82|069|엄마가 두 팔을 벌리며 반겼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83|069|엄마의 얼굴이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84|069|갑자기 엄마가 뒤에서 욱이를 꼭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85|069|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와 기름을 치워 준 덕에 바다가 제 빛깔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86|069|부드러운 개흙이 병구의 손을 순하게 받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87|069|할아버지가 하얀 수염을 흔들며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88|069|동이가 신이 나서 종알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89|069|동이는 찬물 목욕을 한 듯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90|069|불개미들은 신이 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91|069|아이는 갈빛의 연두색 속 날개를 보자 눈을 반짝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92|069|숨을 쉰다는 것은 언제나 마음을 든든하게 했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93|069|맨 앞에 서서 엄마 아빠를 돌아보며 손가락으로 브이자 사인을 보냈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94|069|아빠는 눈을 찡끗하며 두 손을 번쩍 들었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95|069|아빠는 엄마를 돌아보며 입가에 가득 웃음을 담았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96|069|큰아버지가 떨어진 가지에서 소나무 혹을 잘라 내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97|069|큰아버지가 웃으면서 할머니의 말을 냉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98|069|오히려 상처가 있어 물결무늬 가슴 깃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399|069|동이는 운동화를 구겨 신은 채 할아버지를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00|069|마주 오던 아저씨가 할아버지에게 반갑게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01|069|하얀 도자기에서 내뿜는 빛들이 전시실을 가득 채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02|069|동이는 믿을 수 없어 손등으로 눈을 비볐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03|069|할아버지의 손길이 닿자마자 소나무의 줄기와 가지에 붉은빛이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04|069|병구는 두근거리는 가슴을 누르며 낙지 밭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05|069|갯벌 속에 낙지가 돌아온 것을 보면 낙지 밭에도 낙지가 가득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06|069|남들은 온몸에 개흙을 묻혀 가며 구멍을 뒤져야 낙지를 잡을까 말까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07|069|환웅은 모든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08|069|죄지은 사람을 벌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09|069|환웅 천왕은 곰과 호랑이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10|069|곰과 호랑이가 자신 있게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11|069|여섯 족장이 아이를 샘으로 데려가서 샘물로 아이의 몸을 깨끗이 씻겼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12|069|밝은 빛으로 세상을 다스린다는 뜻으로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13|069|용의 옆구리에서 나온 여자아이는 얼굴이 아주 예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14|069|그 빛을 보고 새와 짐승들이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15|069|알에서 아이가 나오다니 놀라워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16|069|무사히 강을 건넌 주몽 일행이 졸본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17|069|주몽 일행은 물고기와 자라의 등을 밟고 강을 건넜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18|069|잠시 뒤에 수많은 물고기와 자라가 물 위로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19|069|각 마을의 족장들이 모두 찬성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20|069|여섯 족장이 알을 가르자 알에서 잘생긴 남자아이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21|069|그럼 이 아이를 잘 모셔야겠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22|069|문과 지붕에는 구멍이 있었고 집이 곧 무너질 것 같았으며 방도 좁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23|069|어느 날, 흥부네 가족이 빈집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24|069|흥부는 큰돈을 벌 수 있게 되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25|069|흥부는 제비를 자식처럼 매일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26|069|흥부는 새끼 제비의 다리를 정성껏 치료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27|069|열흘쯤 지나자, 새끼 제비는 조금씩 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28|069|제비 임금님은 새끼 제비에게 은혜를 갚는 박씨를 주면서 내년 봄에 이것을 흥부에게 갖다주어라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29|069|흥부는 제비가 왜 박씨를 가져왔을까 하며 기쁜 마음으로 새끼 제비가 준 박씨를 심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30|069|놀라는 콩쥐에게 검은 소가 웃으며 너의 착한 마음씨에 하느님도 감동하셨어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31|069|콩쥐는 배 씨와 팥쥐에게 주려고 열매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32|069|발밑의 커다란 두꺼비 한 마리가 도와준다는 말에 고마워하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33|069|몇 달 후 콩쥐 외갓집에서 큰 잔치가 열렸는데 콩쥐네도 초대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34|069|새들은 벼의 껍질을 벗겨서 먹을 수 있는 쌀로 만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35|069|선녀는 콩쥐에게 예쁜 비단 보자기로 싼 물건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36|069|콩쥐는 옷을 입고 머리에 댕기를 달았고 예쁜 신발을 신고 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37|069|얼굴뿐만 아니라 마음씨도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38|069|집안 살림이 점점 넉넉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39|069|심 봉사는 그 말을 듣고 희망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40|069|하늘이 도왔는지 심청은 건강하게 잘 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41|069|부인이 심청을 보고 니가 심청이구나 하며 반갑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42|069|스님이 심 봉사를 물 밖으로 끌어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43|069|스님, 제가 공양미 삼백 석을 시주하겠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44|069|뱃사람은 심청을 칭찬하고 쌀 삼백 석을 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45|069|심 봉사가 그래, 오늘은 반찬이 매우 좋고 맛있구나 하며 맛있게 밥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46|069|용왕은 잉어에게 와 주어서 고맙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47|069|토끼가 빠르고 영리해도 제 힘센 다리를 피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48|069|내가 토끼를 잡아 오지 못한다면, 용왕님께 내 목숨을 바칠 것입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49|069|자라가 토끼에게 점잖은 목소리로 토끼님, 정말 반갑습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50|069|자라는 웃으며 토끼에게 자기를 소개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51|069|오래전부터 산속의 지도자인 토끼님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52|069|정말 제가 그렇게 훌륭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53|069|자라는 토끼가 유혹에 넘어온 것 같아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54|069|하하하, 토끼님, 그것은 나쁜 꿈이 아니라 정말 좋은 꿈입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55|069|칼을 배에 댄 것은 반짝이는 허리띠를 맨다는 뜻이에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56|069|온몸에 피를 흘리는 것은 붉은 옷을 입는다는 의미예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57|069|눈 깜짝할 사이에 용궁에 도착할 겁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58|069|친구에게 그 정도는 당연히 해야지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59|069|스님들은 늙은 스님의 생각이 훌륭하다고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60|069|은혜를 잊지 않겠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61|069|자세히 보니 그네를 타는 소녀의 속치마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62|069|몽룡은 방자에게 그네를 타는 저 소녀는 누구지 하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63|069|하하, 저 소녀가 바로 춘향입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64|069|몽룡과 방자는 빨리 걸어서 춘향의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65|069|처음 보았는데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66|069|어떤 날은 몽룡이 춘향을 업어 주며 놀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67|069|즐거운 일이 생기고 당신이 소원을 이룬다는 뜻이에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68|069|그 얼굴은 그리운 몽룡의 얼굴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69|069|장끼와 까투리는 아주 사이가 좋아서 자식이 많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70|069|임금께서 나에게 벼슬을 주고 콩도 한 자루 주셨어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71|069|지금 배가 많이 고프니까 저 콩이 더 맛있겠지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72|069|내가 강을 건너가 전쟁에서 이기는 꿈이에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73|069|콩을 먹으면 좋은 일이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74|069|까투리는 멋있는 남자와 결혼해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75|069|둘이서 늙어 죽을 때까지 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76|069|김 첨지는 장끼가 덫에 걸려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77|069|김 첨지가 지팡이를 들고 덫이 있는 곳으로 뛰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78|069|매는 꿩 새끼를 잡고 하늘 높이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79|069|그런데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꿩고기를 먹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80|069|나라에서 그를 칭찬하지 않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81|069|열 달이 지나고 춘섬은 남자아이를 낳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82|069|길동은 자라면서 재주가 뛰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83|069|한 번 보면 모르는 것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84|069|초낭은 무당에게 돈을 많이 주어 돌려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85|069|도둑들이 당신은 우리 대장이 될 만한 사람입니다 하며 길동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86|069|대감의 아들이 절에 온다고 하니까 주지가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87|069|아들이 절에 있으면 대감이 절에 시주를 많이 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88|069|길동이 탐관오리의 관청에 들어가 곡식을 빼앗아 가난한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A_069|F_H2_A_069_0489|069|길동은 율도국 왕이 되어 나라를 잘 다스렸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2_B_021.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2_B_021.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922564e520b867ac01c968f6d5b508039574aff7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2_B_021.txt @@ -0,0 +1,439 @@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51|021|나도 어느새 엄마의 재미있는 꽃 이야기에 빨려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52|021|주영이는 동자 스님을 바라보며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엄마 팔을 붙잡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53|021|내가 좀 더 가까이 다가가자 두 마리가 똑같이 고개를 이쪽저쪽으로 되똥거리다가 딱 멈추고 다시 똑같은 짓을 되풀이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54|021|영진이가 만화영화 속에 나오는 김전일 목소리를 흉내 내며 하는 소리에 우리는 모두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55|021|손을 통해서 무어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느낌이 짜르르하게 전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56|021|엄마 이야기를 떠올리며 나도 모르게 흐뭇한 표정을 지어 보이자, 주영이, 아니 상수리나무 친구도 내 마음을 다 안다는 듯 싱긋이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57|021|지금도 자기를 울보로 알고 있을 초등학교 때 친구들에게 이제 울보가 아니란 사실이 전해질 거라 여기니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58|021|승우 아빠는 별명을 되찾은 게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59|021|일주일 후 아빠는 별이 일곱 개나 차에 떨어져 북두칠성이 되었다고 좋아하셨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60|021|할아버지께서는 흐뭇해하시며 준비해 두신 세뱃글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61|021|할아버진 완이에게 세뱃글을 건네시며 껄껄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62|021|완이는 환해진 얼굴로 아빠와 엄마께 세배를 드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63|021|돈이 많아진 완이는 헤벌어진 입을 억지로 다물며 작은아빠와 작은엄마께도 세배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64|021|굴참나무는 기분 좋게 신사의 소원을 들어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65|021|울먹이던 성진이도 계단을 발로 힘껏 차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66|021|길쭉이와 울퉁이, 그리고 코코의 마음 걸음은 올 때보다 훨씬 가벼웠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67|021|준우 엄마가 처음 보는 것이라며 좋아했으므로 내 호기심이 커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68|021|어떻게 이런 모양으로 바꿨는지, 참 대단합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69|021|아빠 말씀에 우리는 깨소금 냄새 맡는 고소한 기분이 되어 외갓집을 향해 갈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70|021|장난으로 물었던 진우는 싸운다는 말에 그만 웃음이 터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71|021|할머니는 진우가 사랑스러워 엉덩이를 토닥거리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72|021|거실 탁자 밑에서 리모컨을 집어 든 할머니가 함박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73|021|꾸꾸기가 숨을 죽이고 있어도 할머닌 어느새 찾아내고서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74|021|동민이 아빠가 채널을 맞춰 드리자 할머니는 밝게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75|021|동전을 넣을 때 통에 떨어지는 땡그랑 소리는 그 사람의 마음을 상쾌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76|021|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인 판매대에서 자신의 양심을 확인하려는 듯 돈통에 돈을 넣고 신문이나 잡지를 사 가는 걸 조금도 아깝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77|021|기분이 좋을 때 아저씨의 두 콧구멍은 흡사 굴뚝처럼 보입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78|021|일요일이면 층계의 옆벽에 새벽같이 나와 오줌 누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79|021|더구나 빨갛고 탐스럽게 익은 앵두를 따, 친구들과 나눠 먹는 일은 더없는 즐거움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80|021|아이들은 모래로 두꺼비집을 만들기도 하고 성을 쌓기도 하면서 매우 즐거워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81|021|인희는 너무 반갑고 즐거운 모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82|021|광호는 의기양양하게 어깨를 거들먹거리며 씨름판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83|021|눈을 크게 뜨고 민수를 바라보던 아버지는 이윽고 고개를 끄덕이며 밝은 모습으로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84|021|내가 동화작가 명함을 내밀며 자원봉사 할 뜻을 밝히자 노인회 회장님과 함께 있던 노인회 분들은 기뻐 어쩔 줄 몰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85|021|숲속학교 어린이들이 좋아졌고 더 열중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86|021|누렁이는 주인을 사랑해서 하루 종일 주인 곁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87|021|주인이 기뻐하면 함께 기뻐하고, 주인이 슬퍼하면 함께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88|021|김 선비는 누렁이를 개라고 생각하지 않고 가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89|021|김 선비는 웃으면서 누렁이의 목을 끌어안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90|021|맛있게 먹는 누렁이를 본 뒤에 자기도 먹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91|021|김 선비는 사람들의 말을 듣고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92|021|그러자 도토리가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93|021|사또는 농부의 겸손한 행동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94|021|농부가 조용히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95|021|어머니는 돌아오면 삼 남매를 품에 안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96|021|두 사람은 욕심 없이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97|021|그래서 개 한 마리와 고양이 한 마리를 자식처럼 길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98|021|낚시에 걸린 것은 반짝거리는 황금 잉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099|021|살려 줘서 고맙다고 인사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00|021|할아버지는 놀랍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01|021|그렇게 즐기다 보니까 며칠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02|021|임금님의 창고에는 보물이 가득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03|021|신하는 임금님에게 다른 나라에서 가져온 귀한 그림을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04|021|망둥이 선생을 데려오자는 말에 멸치가 기뻐하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05|021|눈을 감고 있던 망둥이가 갑자기 눈을 뜨고 멸치에게 기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06|021|병어는 웃지 않으려고 지느러미로 입을 꽉 잡았더니 입이 작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07|021|청년은 웃으며 아가씨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08|021|아가씨는 얼굴을 붉히며 알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09|021|용왕은 셋째 아들을 잘 대접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10|021|누이동생은 깔깔 웃으면서 계속 따라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11|021|노총각이 평생 보지 못한 여러 가지 반찬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12|021|노총각은 여자에게 무척 고마워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13|021|여자가 계속 웃으면서 노총각에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14|021|노총각이 고향으로 돌아오자 좋은 기와집이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15|021|남편을 살리려는 아내의 정성에 부처님이 감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16|021|그러나 아내가 무서워서 공동묘지에 가지 않았다면 산삼을 구하지 못했을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17|021|남편이 오랜만에 밝은 얼굴로 맛과 향이 아주 좋다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18|021|주막 주인은 거위를 죽이지 않으려 했다는 선비의 말을 듣고 감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19|021|할아버지는 가난했지만 할머니와 사이좋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20|021|소년은 좋은 생각이 있다는 듯 미소를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21|021|소년은 밝은 목소리로 걱정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22|021|소년이 노래를 부르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23|021|그리고 고개 위로 올라가 일부러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24|021|몇 번을 넘어져도 힘이 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25|021|아이들은 모두 씩씩하게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26|021|아이가 곶감을 통째로 입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27|021|벼루를 깨뜨린 아이가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28|021|아이들은 서로 얼굴을 바라보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29|021|하지만 아이들의 지혜를 생각하면 웃음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30|021|부자 영감은 마침 잘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31|021|총각은 웃으면서 그 집에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32|021|아이와 부부가 총각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33|021|처녀가 또 푸짐한 밥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34|021|동생네는 먹을 걱정 없이 살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35|021|형이 동생을 축하하러 동생 집에 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36|021|금덩이를 팔면 돈을 많이 받아 이제 고생하지 않아도 먹고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37|021|그때 문득 좋은 생각이 떠올라서 남편이 무릎을 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38|021|아내는 빨리 사람들에게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39|021|남편은 아내에게 조금 미안했지만 일이 자기 생각대로 되자 흐뭇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40|021|남편은 아내의 수다를 고치게 되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41|021|사람들은 시아버지를 구한 며느리의 효심에 감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42|021|아이는 자라서 부모님께 효도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43|021|아들의 말을 듣고 아내는 귀가 솔깃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44|021|마음을 편하게 해 주고 춥거나 덥지 않게 보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45|021|그러나 시아버지도 싫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46|021|며느리는 아이를 업고 일하지 않아서 편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47|021|마을 사람들이 아들과 며느리를 효자와 효부라고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48|021|두 사람은 새어머니가 정말 고마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49|021|사람들은 아들과 며느리가 효도를 해서 복을 받았다고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50|021|최항은 아가씨와 결혼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51|021|딸은 얼굴이 예쁘고 마음이 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52|021|밥과 반찬은 모두 맛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53|021|파랑새는 서로 떨어지지 않으려는 듯 사이좋게 날아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54|021|셋째는 기뻐서 얼른 초가집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55|021|할머니는 셋째를 보며 몹시 즐거워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56|021|삼 형제는 아버지와 함께 농사를 지으며 넉넉하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57|021|형제는 동시에 금덩어리를 강에 던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58|021|집과 땅을 준 노인도 방이의 일을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59|021|그 후 방이 형제는 오랫동안 사이좋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60|021|여동생의 말에 오빠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61|021|사람들은 모두 동생의 착한 마음씨와 용기를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62|021|그 후 형제는 오랫동안 행복하고 사이좋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63|021|김춘추는 문희와 만나서 즐겁게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64|021|김유신은 자기 뜻대로 된 것이 기뻐서 속으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65|021|이산해의 어머니는 웃는 얼굴로 남편에게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66|021|이산해의 아버지는 가족들과 반갑게 인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67|021|훈장님과 과부가 결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68|021|아이의 중매로 두 사람은 부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69|021|결혼한 두 사람은 평생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70|021|네 사람이 모두 좋은 짝을 만나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71|021|모든 사람이 그의 실력에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72|021|온달이 그렇다고 하자 왕은 크게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73|021|그리고 온달과 평강 공주를 궁궐로 오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74|021|공주는 부끄러움도 잊고 즐겁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75|021|왕이 웃으며 호동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76|021|여러분은 아침부터 수영도 할 수 있었을 테고, 숲속에서 매에게도 지지 않을 정도로 크게 고함지르거나 또 형들이 풀 베는 데 따라가서 우에노노하라에 가기도 했겠지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77|021|마타사부로는 모두가 보고 있는 가운데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잠자코 출입구를 나가서 뒤를 따르고, 두 사람은 운동장을 지나서 강 아래쪽으로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78|021|다음 날 이치로는, 그 이상한 아이가 오늘부터 정말 학교에 와서 책을 읽을지 어떨지 빨리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여느 때보다 일찍 가스케에게 학교에 가자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79|021|그런데 가스케는 이치로보다 더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던 듯, 벌써 밥을 먹고 책을 싼 책보도 가지고 집 앞으로 나와서 이치로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80|021|가스케도 역시 그 기둥 아래에서 가만히 그쪽을 보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만, 두 사람은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갑자기 마타사부로가 그 아래쪽 길에서 회색 가방을 오른손에 들고 뛰듯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81|021|모두는 모여서 어제처럼 반듯이 줄지어 섰고, 마타사부로도 어제 말한 곳에 반듯이 서 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82|021|선생님은 해님이 정면에 있어 조금 눈부신 듯하면서도, 구령을 천천히 붙여서 이윽고 모두는 출입구를 통해 교실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83|021|둘째 시간에는 일 학년에서 육 학년까지 모두 음악을 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만돌린을 가지고 와서 모두는 지금까지 노래한 것을 선생님의 만돌린에 맞추어 다섯 곡이나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84|021|다음다음 날 아침, 하늘은 활짝 개고 골짜기의 시냇물은 졸졸 소리 내며 흘렀습니다, 이치로는 도중에 가스케와 사타로, 에쓰지를 만나 함께 사부로네 집 쪽으로 갔습니다, 학교에서 조금 하류 쪽에서 계곡물을 건너고 나서 물가에서 버드나무 가지를 모두 한 가지씩 꺾어서 파란 껍질을 빙빙 돌려 벗겨 채찍을 만들어서 손으로 휙휙 흔들면서 위쪽 들판으로 길을 점점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85|021|빛이 나거나 그늘지거나 가는 길에도 겹겹이 많은 언덕 너머에, 강에 연한 진짜 들판이 희미하고 푸르게 펼쳐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86|021|정말로 거기는 벌써 우에노노하라의 입구여서, 깨끗하게 베어진 풀 속에 한 그루 큰 밤나무가 서 있는데, 그 줄기는 밑동이 새까맣게 타서 커다란 동굴같이 되고, 그 가지에는 낡은 새끼줄이랑 떨어진 짚신 따위가 매달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87|021|사부로는 그다음에 서서 여기에는 곰이 없으니까 말을 풀어놓아도 되겠구나 하고 말하면서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88|021|고스케가 그 밑으로 빠져나가려고 하자, 가스케가 난 이런 거 빼낼 수 있어라고 말하면서 한쪽 끝을 빼내어 아래로 내렸으므로 모두는 그것을 뛰어넘어서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89|021|그래도 모두는 재미있어서 이럇, 이럇 하면서 열심히 그 뒤를 쫓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90|021|가스케는 웃으며 흠, 뭐야, 말이 어딘가에서 무서워서 멈칫 서 있어 하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91|021|내리자 둘은 동시에 벌떡 일어나 개찰구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92|021|하지만 분명히 흐르고 있다는 것은, 두 아이의 물에 잠긴 손목 언저리가 조금 수은 빛을 띤 것처럼 보이고, 손목에 부딪친 물결이 아름다운 인광을 발하며 가물가물 타는 것처럼 보이는 것에서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93|021|야, 이상한 게 있어 캄파넬라가 신기한 듯이 멈춰 서서 바위에서 검고 가늘고 긴, 앞이 뾰족한 호두 열매 같은 것을 주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94|021|정말로 바람처럼 달렸지만, 숨도 차지 않고 무릎도 아프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95|021|이런 게 들어 있었나 생각하고선 서둘러 꺼내 보았더니 그것은 네 번 접은 엽서 크기 정도 되는 녹색 종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96|021|청년은 남자아이의 젖은 듯한 검은 머리카락을 쓰다듬고 모두를 위로하면서 자신도 얼굴색이 점점 눈부시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97|021|아빠가 밥도 못 하고 반찬도 못 한다고 해도 괜찮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98|021|돈만 있으면 친구들에게도 잘난 척할 수 있고 맛있는 것도 사 먹을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199|021|하영이는 책상 위에 커다란 인형을 올려놓은 순간부터 어깨가 으쓱, 한 뼘은 올라간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00|021|엄마는 하영이가 인형을 품에 안고 눈을 반짝이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점심을 굶어 가며 돈을 모아 사 준 게 조금도 아깝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01|021|그다지 친하지도 않은 송희와 아란이가 갑자기 친한 척하며 하영이 옆에 철썩 달라붙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02|021|하영이는 은근히 기분이 좋았어요, 누군가 자기를 알아주고 가까이하고 싶어 한다는 건 기분 좋은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03|021|하영이의 인형을 바라보며 빙 둘러선 아이들은 눈빛을 반짝이며 하영 공주의 생일 파티를 제멋대로 상상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04|021|비록 비좁은 곳이지만 예쁘고 아늑하게 꾸며진 그 방에 엄마와 둘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05|021|화르르 불붙어서 공부한 덕에 하영이는 딱 한 번 반에서 일등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06|021|그래도 한 번 일등은 영원한 일등, 이라고 하영이는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07|021|머릿속에서는 언제나 일등 하영이었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08|021|아이들도 하영이 성적이 떨어지긴 했지만 일등의 기억을 아주 잊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09|021|빌라 반지하에 산다는 걸 떠들고 다니지 않는 것만으로도 하영이는 유리가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10|021|빌라 주인이라고 둘러대긴 했어도 그야 안 믿으면 그만일 텐데 유리는 하영이가 하는 말을 그대로 다 믿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11|021|하영이는 조심스럽게 인형을 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12|021|아빠도 동생도 언니도 없이 엄마와 둘만 지내면서 때로 외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13|021|인형을 꼭 안고 있으니 동생이라도 생긴 듯해서 마음이 따스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14|021|늦은 시간 퇴근해서 집에 온 엄마는 하영이가 인형을 안고 있는 걸 보고는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15|021|하영이는 외국 여가수가 착 달라붙는 가죽 바지를 입고 춤추며 노래하는 뮤직비디오를 정신없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16|021|아주머니는 언제나처럼 작은 순종을 울리며 아파트를 한 바퀴 빙 돌았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17|021|종소리는 아파트 사이사이를 지나고, 층계를 따라 오르내리기도 하고, 창문을 기웃거리기도 하며 퍼져나갔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18|021|사람들이 두부를 사려고 하나둘 트럭 주위로 다가왔지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19|021|서쪽 하늘을 붉게 덮고 있는 노을 때문이었을까요, 사람들 얼굴이 유난히 발그레 물들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20|021|조마조마했던 내 마음이 이제야 조금 편안해졌고, 우리 엄마도 저랬으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21|021|다행스럽게도 빨간 스웨터 아주머니가 아저씨에게 먹을 것을 가져다주었고, 두부 장수도 어제처럼 두부를 한 모 주고 갔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22|021|추석이 가까워 오자 쉼터 주위에 빙 둘러서 있던 소나무들이 휭휭 바람 소리를 냈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23|021|나는 수저를 놓자마자 공터로 달렸어요, 내 호주머니 속에는 엄마 몰래 넣어 둔, 물로 된 감기약 한 병이 들어 있었거든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24|021|벌써 소문이 돈 모양인지, 아파트 사람들이 트럭 주위로 하나둘 모여들더니, 너도나도 두부를 사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25|021|평소에도 고양이는 내가 막대 사탕을 들고 있으면 빼앗으려고 어리광을 부리며 훌쩍훌쩍 뛰어오르고, 주변을 빙빙 돌고, 야옹야옹 난리였거든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26|021|물론 동재가 막대 사탕을 들고 있을 때도 마찬가지였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27|021|노란 티셔츠를 입은 동재가 하얀 액자 속에서 활짝 웃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28|021|손에 들고 있는 빨간 막대 사탕이 유난히 맛있어 보였지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29|021|막대 사탕 냄새가 나면 자다가도 눈을 번쩍 뜨는 고양이거든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30|021|나는 고양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희망문구사를 나왔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31|021|고모 집을 향해 달렸어요, 무단횡단 하지 않고, 건널목에서도 신호를 잘 지켰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32|021|당신이 우리 동재 사진을 다 태우지 않았군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33|021|나를 이해해 주는 사람은 바로 우리 할머니 한 사람뿐이라니까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34|021|바다처럼 넓은 연꽃 방죽이 눈앞에 펼쳐졌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35|021|셀 수도 없이 많은 차들, 구름처럼 몰려다니는 사람들, 사방은 온통 기쁨으로 들떠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36|021|만날 보면서 살았던 연꽃 방죽인데 꼭 처음 보는 것처럼 대단했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37|021|사람들은 여기저기서 연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도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38|021|아이들이 연꽃을 바라보며 벌린 입을 다물 줄 몰랐고, 작은 아이들은 마냥 소리 지르며 뛰어다니기도 했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39|021|어떤 할머니는 연꽃 앞에서 두 손을 모으고 기도를 올렸고, 옆에 서 있던 작은 여자아이가 할머니를 따라 흉내를 냈고, 아주머니도 가슴에 성호를 그었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40|021|언제 왔는지 친구들이 둥그렇게 나를 싸고 서 있는 거예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41|021|눈을 비비며 막 일어서려고 하는데 이번에는 아빠가 보였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42|021|아빠도 동네 사람들과 함께 연꽃축제를 보러 온 모양이에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43|021|코앞으로 아빠 얼굴이 커다랗게 다가왔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44|021|나는 두 눈을 치뜨고 아빠 얼굴을 쳐다봤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45|021|분명 오늘 아침에도 못난 놈이라고 야단쳐 놓고는 아닌 것처럼 딴소리를 하는 아빠가 너무 웃겼거든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46|021|친구들이 아빠와 나를 바라보며 어깨를 으쓱했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47|021|나는 조금 부끄러웠지만 아무렇지도 않은 채 시치미를 뗐어요, 꼭 아빠처럼 말이에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48|021|물에 빠져 죽게 되었는데 어떤 영감님이 구해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49|021|그분이 논 다섯 마지기 값을 내놓고 저를 구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50|021|청년이 자기 아버지를 사랑방으로 데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51|021|살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를 살려 주셨으니까 은혜를 갚겠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52|021|예쁜 아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53|021|나무꾼은 선녀와 함께 집에 오는 동안 꿈을 꾸는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54|021|선녀는 정말 아름다웠고 마음씨도 아주 착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55|021|셋째 딸의 앞에는 구렁이가 아니라 잘생기고 멋진 청년이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56|021|구렁이 청년과 셋째 딸은 아주 잘 어울리는 부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57|021|정승은 매우 기뻐하며 총각을 사위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58|021|정승은 총각에게 소 대신 자기 딸을 주었고, 총각은 좁쌀 한 톨을 맡겼다가 정승의 딸을 얻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59|021|총각은 정승의 딸과 결혼해서 오래오래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60|021|아이는 호랑이도 무서워하지 않았는데, 곶감이라는 말을 듣고 뚝 울음을 그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61|021|이제 살았다, 호랑이한테 먹힐 뻔했다, 정말 큰일 날 뻔했다 소도둑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62|021|호랑이도 등이 가벼워지자 안심했고, 무서운 곶감이 떨어져서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63|021|그 후 마을에는 호랑이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64|021|호랑이에게 잡혀간 사람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65|021|돌부처가 재채기를 하니까 나무가 흔들려서 배가 다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맛있게 주워 먹었지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66|021|영감이 들어 보니까 정말 재미있는 거짓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67|021|그때 파랑새가 다시 할아버지 쪽으로 날아왔고, 할아버지는 파랑새가 돌아오자 반가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68|021|할아버지는 한참 걸어왔기 때문에 목이 말랐고, 두 손으로 샘물을 떠서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69|021|샘물은 아주 달고 시원했고, 할아버지는 몇 번 더 샘물을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70|021|할 수 없이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찾으러 산으로 갔는데, 산으로 가던 할머니는 곧 할아버지와 마주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71|021|할아버지는 약초 바구니를 들고 산에서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72|021|여보, 우리가 이 아기를 기릅시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73|021|가난한 영감은 노인을 반갑게 맞고서, 노인을 깨끗한 이부자리에서 자게 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74|021|아버지 들쥐는 기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와 아들을 들쥐와 결혼시켰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75|021|내가 수염의 윗부분을 만지면 높은 사람이라는 뜻이니, 비싼 술과 안주를 준비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76|021|수염의 가운데 부분을 만지면 신분이 중간인 사람이니, 보통 술과 안주를 준비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77|021|수염의 아랫부분을 만지면 신분이 낮은 사람이니, 싼 술과 안주를 준비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78|021|스님들은 병에 걸린 스님을 안고 구멍으로 가서는 구멍 옆에 앉게 했고, 며칠 후 스님은 병이 나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79|021|스님들은 구렁이의 힘이 분명하다고 믿었고,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널리 알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80|021|사람들은 스님들의 말을 듣고 깜짝 놀랐고, 스님들의 말을 믿는 사람이 점점 많아져 사람들은 병이 나면 구멍에 와서 기도했고, 아기를 낳고 싶어도 구멍에 와서 기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81|021|종우가 하는 말에 아이들이 까르르 웃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82|021|학주는 기분이 좋아져서 대꾸합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83|021|학주는 입이 헤벌어져서 사탕을 쪽쪽 빨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84|021|학주는 신이 나서 친구들한테 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85|021|동근이가 낄낄대자, 병태는 고개를 끄덕끄덕합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86|021|아빠의 손이 볼에 닿는 순간, 학수는 찬 바람이 매섭게 부는 추운 바깥에 서 있다가 갑자기 따스한 방 안에 들어온 것처럼 온몸이 따스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87|021|선생님의 갑자기 높아진 목소리에 아이들은 까르르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88|021|선생님의 따스한 목소리에 병선이의 굳었던 마음은 사르르 녹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89|021|머리를 긁적거리며 영민이는 기분이 좋아서 입이 벌어집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90|021|갑자기 기운이 솟아난 민경이의 표정이 환해집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91|021|민경이는 큰 눈을 재미나게 데굴데굴 굴리면서 침을 튀깁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92|021|민경이의 말에 여기저기서 아이들이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93|021|새 옷을 입은 은솔이보다 은솔이 엄마가 더 신이 나고 들뜬 표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94|021|약속 장소인 음식점에 들어가자, 제호 엄마랑 다른 엄마들이 반갑게 손을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95|021|은솔이 엄마는 칭찬에 대한 답례로 웃어 주면서 평소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96|021|혁이도 맛보자마자 푹 반했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97|021|혁이랑 조은이는 깔깔 웃으면서 놀이터에 갔지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98|021|먹이도 직접 주면서 즐거워했지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299|021|그 말을 들은 중학생들이 히죽히죽 웃었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00|021|며칠 동안 표정이 어두웠던 엄마가 오늘은 활짝 웃고 있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01|021|저만치 높은 바위 위에서 고실이가 흐뭇하게 웃으며 내려다보고 있었거든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02|021|어른들은 싱글벙글 웃으면서 사탕이랑 초콜릿을 아낌없이 나눠 줍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03|021|아이는 솔참이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유쾌하게 노래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04|021|솔참이가 좋아서 손뼉을 치자, 다박머리 아이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05|021|엽전 도깨비는 손뼉을 치며 하하하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06|021|마치 땅 위를 구름처럼 둥둥 떠다니는 기분입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07|021|분명히 아버지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원이를 업고 온 집 안을 한 바퀴 돌 겁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08|021|원이는 아버지의 그림자가 훨씬 큰 거인이 된 것을 보면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09|021|그는 들꽃들과 이야기도 하고, 고충도 털어놓으며 어울려 즐겁게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10|021|그들의 얼굴은 발그레하게 불타올랐고 두 눈은 생기가 넘쳐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11|021|그는 맛있는 과일을 따서 실컷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12|021|그는 기뻐서 농부에게 옷값을 두 배로 치르고는 저녁 식사를 하고 자러 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13|021|그는 걷느라 지쳤는데 도시에 당도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14|021|이곳에 창백한 여인이 은빛 물결을 따라 떠다니고 그녀의 주위에는 이상한 기쁨을 가진 물결이 몰려와서, 그녀의 하얀 어깨에 입맞춤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15|021|그는 향기로운 나뭇잎에 얼굴을 묻으며 그녀와 함께 했던 말 한마디 한마디를 되뇌고 사랑스러운 생각 속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16|021|모두들 두 연인이 앉아 있는 옥좌에 다가와 사랑스러운 노래를 부르며 꽃으로 옥좌를 장식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17|021|밀라다는 아직 자유로울 수 있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18|021|이제 보이테흐에게는 흥미로운 일과 사랑스러운 기쁨으로 충만한 나날들이 찾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19|021|사랑하는 사람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보이테흐 자신이 절벽 정원으로부터 가장 아름다운 꽃들을 골라 가져왔던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20|021|젊은이들은 기뻐하며 테이블에 앉아서 먹고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21|021|그런데도 젊은 남자는 실 잣는 아름다운 아가씨를 집으로 데려가기로 결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22|021|하녀들도 보흐단카의 착한 마음씨를 알게 되어 모두들 새 안주인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23|021|보흐단카가 사랑스러운 아이에게 입을 맞추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24|021|자신이 이곳에서 환영받고 있다는 것을 증명 받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25|021|그는 두 아들을 가지게 되었고 이제 왕비가 된 공주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26|021|악마를 속일 수 있다는 생각에 들뜬 그는 행복한 상상을 하며 왕비의 방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27|021|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에 떠오른 미소를 보자 왕비 또한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28|021|그래서 마치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가족들과 하루 종일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29|021|그들은 나룻배를 보자 아빠가 저녁 식사거리를 가져온다고 소리쳐서 엄마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30|021|형들은 어느 커다란 숲속 풀밭에 모여 앉아 막내가 아침에 일어나 초라한 말 한 마리만 서 있는 걸 보면 과연 뭐라고 얘기할까라며 만면에 웃음을 띠고 얘기하며 점심을 먹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31|021|벨렌카를 도울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뻐진 슈테른베르크는 백마에게 달려가 조언을 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32|021|그러나 그는 열쇠를 가지러 가겠노라고 자청했고, 이 소식에 왕과 형들은 더욱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33|021|순간 악마는 사라지고 기쁨에 찬 주인이 목동의 손에 입맞춤을 하며 보답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34|021|목동은 책략으로 왕자를 구한 것이 기뻐 마음속으로 미소를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35|021|열린 창문에서 커다란 웃음소리와 이야기 소리가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36|021|공작은 아기를 마치 자신의 아이인 것처럼 좋아했고 그에게 야로미르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37|021|루젠카는 기쁜 마음으로 새를 꺼내고 생명수를 뜬 다음, 황금 가지 세 개를 꺾어 언덕에서 아래로 걸음을 재촉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38|021|그녀는 재빨리 그리고 손쉽게 머리카락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39|021|사랑에 빠진 현명한 백조 역시 그녀 외에 다른 사람이 그를 애무하도록 허락하지 않았고, 그녀 외에는 어느 누구에게도 노래를 불러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40|021|왕자님의 아름다움에 마음이 수그러진 마녀가 왕자님께 저주를 걸며 조건을 달아 놓은 덕분에, 저는 그 조건을 해결해 드리고자 마음먹게 되었고 그 일은 또한 저에게도 기쁨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41|021|네 시간이 지나도록 두 사람은 자기들이 하려던 이야기의 절반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42|021|식사가 진행되는 동안 악사들은 바이올린과 오보에를 연주했는데, 그 음악은 거의 백 년 가까이 들어 보지 못한 것이었지만 아주 훌륭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43|021|이제 네 살이 된 오로르는 주방장을 보더니 웃으며 달려와 그의 목을 잡고 사탕을 달라고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44|021|주방장이 가금 사육장으로 가서 어린 양을 목 베어 아주 맛있는 소스로 요리해 모후에게 대접하니, 모후는 지금까지 이렇게 맛있는 음식은 처음이라고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45|021|사냥물에 의기양양해진 고양이는 왕궁으로 가서 전하에게 알현을 요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46|021|그러자 왕은 너의 주인에게 가서 선물을 받아서 기쁘고 고맙게 생각한다고 전해라라고 치하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47|021|고양이가 사육장에서 잡은 토끼를 진상한 것처럼 자고새를 바치자 왕은 그것을 여전히 기쁘게 받고 마실 것을 하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48|021|후작이 매우 공손하면서도 다정한 시선을 두세 번 보내자 공주는 그 젊은이를 열렬히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49|021|자신의 계략이 성공한 것에 고무된 고양이는 왕의 일행보다 앞서 나가 풀을 베던 농부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50|021|수확하던 농부들의 이 곡식은 카라바 후작님의 것입니다라는 말에 왕은 후작과 함께 있는 게 더욱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51|021|처녀에게 자초지종을 듣고 사랑을 느낀 왕자는 그런 능력이야말로 결혼 상대에게 줄 수 있는 어떤 것보다 값진 것이라고 생각하고 둘째를 왕궁으로 데려가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52|021|아주 먹음직스러운 야식이 나왔지만 왕자는 상드리용을 쳐다보느라 전혀 입에 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53|021|혼자 있는 공주를 만난 기쁨에 리케 왕자는 최대의 존경과 예의를 갖추어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54|021|굶어 죽을 지경이었던 부부에게 그 돈은 단비와 같았기에 나무꾼은 부인을 즉시 푸줏간으로 보내 세 끼 저녁 분량의 고기를 사서 한꺼번에 먹었는데, 두 사람이 그만큼 오래 굶주렸던 탓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55|021|아이들은 무릎을 꿇고 빌었지만 식인귀는 측은함을 갖기는커녕 그들을 삼킬 듯 잔인한 시선으로 쳐다보며 아이들에게 좋은 소스를 치면 아주 훌륭한 음식이 될 거라고 부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56|021|식인귀의 모든 재산을 챙긴 엄지 동자는 부모님 집으로 돌아가 환영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57|021|울창한 숲과 개천, 초원이 불러일으키는 달콤한 몽상에 빠졌던 왕은 지금까지 세상에서 본 적이 없었던 가장 상냥하고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사람을 목격하고 눈과 가슴으로 금방 감동을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58|021|서로 시선이 마주치자 그녀의 아름다운 피부는 갑작스레 강렬한 홍조를 띠면서 눈부신 광채를 발했고 환하게 핀 얼굴에는 청순함이 넘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59|021|부끄러워하는 모습도 사랑스러운 순진무구한 처녀에게서 왕은 다른 여성들에게 기대하지 않았던 소박함과 온화함, 진실성을 한꺼번에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60|021|그런 가운데 처녀는 타는 갈증을 이기지 못한 왕이 물을 마시려고 개울가 습지에 몸을 굽히는 걸 보고 잠시만 기다리세요, 나리라며 제지한 뒤, 즉시 자신의 오두막으로 달려가 잔을 가져와 물을 떠서 우아하면서도 기꺼운 마음으로 잔을 왕에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61|021|다음 날이 되자 지방의 모든 의회에서 보낸 행정관이 앞다투어 등장해 왕과 왕비에게 축하 연설을 길게 늘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62|021|하늘의 축복 속에 결혼한 왕과 왕비는 한 해가 가기 전에 자식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63|021|왕비는 여전히 부드럽고 다정하게 그를 대했는데 부부가 가장 화목했던 시절에 버금가는 애정을 왕에게 베풀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64|021|인접국에서도 그를 무서워했기에 왕국의 백성들은 태평성대를 즐기며 종려나무 그늘에 앉아 미덕이 퍼지고 예술이 만개하는 걸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65|021|다정함과 즐거움으로 충만한 사랑과 순수함을 공유했던 두 사람 사이에 덕망이 넘치는 여자아이가 태어났는데, 부부는 더 많은 자손을 보지 못한 아쉬움을 딸 하나로 기꺼이 달랠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66|021|아침 일을 간단히 마치고 난 공주는 방에 들어가 문을 걸어 잠그고 몸을 깨끗이 닦고 대모가 준 상자를 열어서 화장대를 단정하게 펼친 다음 그 위에 화장 로션이 담긴 병을 늘어놓는데, 큰 거울 앞에선 기분이 좋아지고 흡족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67|021|가슴이 확 트이는 것 같아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68|021|날아가는 잠자리를 쫓던 은비의 눈이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69|021|아저씨의 어깨를 감싸며 부축하는 아빠의 모습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70|021|제일이가 멋진 연미복 겨드랑이에 두 손을 찌르고 아주 만족스럽다는 듯 동생들을 둘러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71|021|장작이 젖어 버렸는지 엉덩이를 높이 쳐들고 아궁이의 불씨를 훅훅 불어 대는 공양주 보살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하마터면 웃음이 터질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72|021|이렇게 빗방울의 반주에 맞추어 아무 노래나 부르면 멋진 동요가 됩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73|021|꼬리가 고양이의 앞발에 찍힌 것 같은데 이상하게 마도의 몸은 날개를 단 듯 훨훨 나는 게 아니겠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74|021|빨간 우체통을 죄고 있는 나사들이 반갑게 소리쳤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75|021|오랜만에 돈이 손에 쥐이는 일감이 생겼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76|021|품삯을 받으면 운동화 한 켤레라도 사 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77|021|아저씨는 부자가 된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78|021|세 식구가 살기에도 비좁은 아파트에서 살다 넓은 아파트로 이사를 오니 기분이 좋은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79|021|지끈거리던 머리가 점차 맑아지고 뺨으로 날아드는 빗방울이 시원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80|021|여자아이의 얼굴은 행복에 겨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81|021|답답하던 가슴이 뻥 뚫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82|021|엄마가 두 팔을 벌리며 반겼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83|021|엄마의 얼굴이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84|021|갑자기 엄마가 뒤에서 욱이를 꼭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85|021|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와 기름을 치워 준 덕에 바다가 제 빛깔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86|021|부드러운 개흙이 병구의 손을 순하게 받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87|021|할아버지가 하얀 수염을 흔들며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88|021|동이가 신이 나서 종알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89|021|동이는 찬물 목욕을 한 듯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90|021|불개미들은 신이 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91|021|아이는 갈빛의 연두색 속 날개를 보자 눈을 반짝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92|021|숨을 쉰다는 것은 언제나 마음을 든든하게 했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93|021|맨 앞에 서서 엄마 아빠를 돌아보며 손가락으로 브이자 사인을 보냈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94|021|아빠는 눈을 찡끗하며 두 손을 번쩍 들었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95|021|아빠는 엄마를 돌아보며 입가에 가득 웃음을 담았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96|021|큰아버지가 떨어진 가지에서 소나무 혹을 잘라 내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97|021|큰아버지가 웃으면서 할머니의 말을 냉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98|021|오히려 상처가 있어 물결무늬 가슴 깃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399|021|동이는 운동화를 구겨 신은 채 할아버지를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00|021|마주 오던 아저씨가 할아버지에게 반갑게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01|021|하얀 도자기에서 내뿜는 빛들이 전시실을 가득 채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02|021|동이는 믿을 수 없어 손등으로 눈을 비볐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03|021|할아버지의 손길이 닿자마자 소나무의 줄기와 가지에 붉은빛이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04|021|병구는 두근거리는 가슴을 누르며 낙지 밭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05|021|갯벌 속에 낙지가 돌아온 것을 보면 낙지 밭에도 낙지가 가득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06|021|남들은 온몸에 개흙을 묻혀 가며 구멍을 뒤져야 낙지를 잡을까 말까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07|021|환웅은 모든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08|021|죄지은 사람을 벌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09|021|환웅 천왕은 곰과 호랑이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10|021|곰과 호랑이가 자신 있게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11|021|여섯 족장이 아이를 샘으로 데려가서 샘물로 아이의 몸을 깨끗이 씻겼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12|021|밝은 빛으로 세상을 다스린다는 뜻으로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13|021|용의 옆구리에서 나온 여자아이는 얼굴이 아주 예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14|021|그 빛을 보고 새와 짐승들이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15|021|알에서 아이가 나오다니 놀라워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16|021|무사히 강을 건넌 주몽 일행이 졸본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17|021|주몽 일행은 물고기와 자라의 등을 밟고 강을 건넜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18|021|잠시 뒤에 수많은 물고기와 자라가 물 위로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19|021|각 마을의 족장들이 모두 찬성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20|021|여섯 족장이 알을 가르자 알에서 잘생긴 남자아이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21|021|그럼 이 아이를 잘 모셔야겠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22|021|문과 지붕에는 구멍이 있었고 집이 곧 무너질 것 같았으며 방도 좁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23|021|어느 날, 흥부네 가족이 빈집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24|021|흥부는 큰돈을 벌 수 있게 되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25|021|흥부는 제비를 자식처럼 매일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26|021|흥부는 새끼 제비의 다리를 정성껏 치료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27|021|열 흘쯤 지나자, 새끼 제비는 조금씩 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28|021|제비 임금님은 새끼 제비에게 은혜를 갚는 박씨를 주면서 내년 봄에 이것을 흥부에게 갖다주어라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29|021|흥부는 제비가 왜 박씨를 가져왔을까 하며 기쁜 마음으로 새끼 제비가 준 박씨를 심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30|021|놀라는 콩쥐에게 검은 소가 웃으며 너의 착한 마음씨에 하느님도 감동하셨어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31|021|콩쥐는 배 씨와 팥쥐에게 주려고 열매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32|021|발밑의 커다란 두꺼비 한 마리가 도와준다는 말에 고마워하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33|021|몇 달 후 콩쥐 외갓집에서 큰 잔치가 열렸는데 콩쥐네도 초대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34|021|새들은 벼의 껍질을 벗겨서 먹을 수 있는 쌀로 만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35|021|선녀는 콩쥐에게 예쁜 비단 보자기로 싼 물건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36|021|콩쥐는 옷을 입고 머리에 댕기를 달았고 예쁜 신발을 신고 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37|021|얼굴뿐만 아니라 마음씨도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38|021|집안 살림이 점점 넉넉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39|021|심 봉사는 그 말을 듣고 희망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40|021|하늘이 도왔는지 심청은 건강하게 잘 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41|021|부인이 심청을 보고 니가 심청이구나 하며 반갑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42|021|스님이 심 봉사를 물 밖으로 끌어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43|021|스님, 제가 공양미 삼백 석을 시주하겠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44|021|뱃사람은 심청을 칭찬하고 쌀 삼백 석을 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45|021|심 봉사가 그래, 오늘은 반찬이 매우 좋고 맛있구나 하며 맛있게 밥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46|021|용왕은 잉어에게 와 주어서 고맙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47|021|토끼가 빠르고 영리해도 제 힘센 다리를 피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48|021|내가 토끼를 잡아 오지 못한다면, 용왕님께 내 목숨을 바칠 것입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49|021|자라가 토끼에게 점잖은 목소리로 토끼님, 정말 반갑습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50|021|자라는 웃으며 토끼에게 자기를 소개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51|021|오래전부터 산속의 지도자인 토끼님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52|021|정말 제가 그렇게 훌륭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53|021|자라는 토끼가 유혹에 넘어온 것 같아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54|021|하하하, 토끼님, 그것은 나쁜 꿈이 아니라 정말 좋은 꿈입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55|021|칼을 배에 댄 것은 반짝이는 허리띠를 맨다는 뜻이에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56|021|온몸에 피를 흘리는 것은 붉은 옷을 입는다는 의미예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57|021|눈 깜짝할 사이에 용궁에 도착할 겁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58|021|친구에게 그 정도는 당연히 해야지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59|021|스님들은 늙은 스님의 생각이 훌륭하다고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60|021|은혜를 잊지 않겠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61|021|자세히 보니 그네를 타는 소녀의 속치마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62|021|몽룡은 방자에게 그네를 타는 저 소녀는 누구지 하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63|021|하하, 저 소녀가 바로 춘향입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64|021|몽룡과 방자는 빨리 걸어서 춘향의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65|021|처음 보았는데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66|021|어떤 날은 몽룡이 춘향을 업어 주며 놀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67|021|즐거운 일이 생기고 당신이 소원을 이룬다는 뜻이에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68|021|그 얼굴은 그리운 몽룡의 얼굴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69|021|장끼와 까투리는 아주 사이가 좋아서 자식이 많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70|021|임금께서 나에게 벼슬을 주고 콩도 한 자루 주셨어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71|021|지금 배가 많이 고프니까 저 콩이 더 맛있겠지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72|021|내가 강을 건너가 전쟁에서 이기는 꿈이에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73|021|콩을 먹으면 좋은 일이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74|021|까투리는 멋있는 남자와 결혼해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75|021|둘이서 늙어 죽을 때까지 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76|021|김 첨지는 장끼가 덫에 걸려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77|021|김 첨지가 지팡이를 들고 덫이 있는 곳으로 뛰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78|021|매는 꿩 새끼를 잡고 하늘 높이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79|021|그런데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꿩고기를 먹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80|021|나라에서 그를 칭찬하지 않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81|021|열 달이 지나고 춘섬은 남자아이를 낳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82|021|길동은 자라면서 재주가 뛰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83|021|한 번 보면 모르는 것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84|021|초낭은 무당에게 돈을 많이 주어 돌려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85|021|도둑들이 당신은 우리 대장이 될 만한 사람입니다 하며 길동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86|021|대감의 아들이 절에 온다고 하니까 주지가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87|021|아들이 절에 있으면 대감이 절에 시주를 많이 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88|021|길동이 탐관오리의 관청에 들어가 곡식을 빼앗아 가난한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21|F_H2_B_021_0489|021|길동은 율도국 왕이 되어 나라를 잘 다스렸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2_B_033.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2_B_033.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47f5e8224c689a0415c3da8185baeac42148f0d0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2_B_033.txt @@ -0,0 +1,439 @@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51|033|나도 어느새 엄마의 재미있는 꽃 이야기에 빨려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52|033|주영이는 동자 스님을 바라보며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엄마 팔을 붙잡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53|033|내가 좀 더 가까이 다가가자 두 마리가 똑같이 고개를 이쪽저쪽으로 되똥거리다가 딱 멈추고 다시 똑같은 짓을 되풀이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54|033|영진이가 만화영화 속에 나오는 김전일 목소리를 흉내 내며 하는 소리에 우리는 모두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55|033|손을 통해서 무어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느낌이 짜르르하게 전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56|033|엄마 이야기를 떠올리며 나도 모르게 흐뭇한 표정을 지어 보이자, 주영이, 아니 상수리나무 친구도 내 마음을 다 안다는 듯 싱긋이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57|033|지금도 자기를 울보로 알고 있을 초등학교 때 친구들에게 이제 울보가 아니란 사실이 전해질 거라 여기니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58|033|승우 아빠는 별명을 되찾은 게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59|033|일주일 후 아빠는 별이 일곱 개나 차에 떨어져 북두칠성이 되었다고 좋아하셨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60|033|할아버지께서는 흐뭇해하시며 준비해 두신 세뱃글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61|033|할아버진 완이에게 세뱃글을 건네시며 껄껄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62|033|완이는 환해진 얼굴로 아빠와 엄마께 세배를 드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63|033|돈이 많아진 완이는 헤벌어진 입을 억지로 다물며 작은아빠와 작은엄마께도 세배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64|033|굴참나무는 기분 좋게 신사의 소원을 들어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65|033|울먹이던 성진이도 계단을 발로 힘껏 차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66|033|길쭉이와 울퉁이, 그리고 코코의 마음 걸음은 올 때보다 훨씬 가벼웠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67|033|준우 엄마가 처음 보는 것이라며 좋아했으므로 내 호기심이 커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68|033|어떻게 이런 모양으로 바꿨는지, 참 대단합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69|033|아빠 말씀에 우리는 깨소금 냄새 맡는 고소한 기분이 되어 외갓집을 향해 갈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70|033|장난으로 물었던 진우는 싸운다는 말에 그만 웃음이 터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71|033|할머니는 진우가 사랑스러워 엉덩이를 토닥거리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72|033|거실 탁자 밑에서 리모컨을 집어 든 할머니가 함박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73|033|꾸꾸기가 숨을 죽이고 있어도 할머닌 어느새 찾아내고서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74|033|동민이 아빠가 채널을 맞춰 드리자 할머니는 밝게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75|033|동전을 넣을 때 통에 떨어지는 땡그랑 소리는 그 사람의 마음을 상쾌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76|033|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인 판매대에서 자신의 양심을 확인하려는 듯 돈통에 돈을 넣고 신문이나 잡지를 사 가는 걸 조금도 아깝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77|033|기분이 좋을 때 아저씨의 두 콧구멍은 흡사 굴뚝처럼 보입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78|033|일요일이면 층계의 옆벽에 새벽같이 나와 오줌 누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79|033|더구나 빨갛고 탐스럽게 익은 앵두를 따, 친구들과 나눠 먹는 일은 더없는 즐거움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80|033|아이들은 모래로 두꺼비집을 만들기도 하고 성을 쌓기도 하면서 매우 즐거워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81|033|인희는 너무 반갑고 즐거운 모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82|033|광호는 의기양양하게 어깨를 거들먹거리며 씨름판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83|033|눈을 크게 뜨고 민수를 바라보던 아버지는 이윽고 고개를 끄덕이며 밝은 모습으로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84|033|내가 동화작가 명함을 내밀며 자원봉사 할 뜻을 밝히자 노인회 회장님과 함께 있던 노인회 분들은 기뻐 어쩔 줄 몰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85|033|숲속학교 어린이들이 좋아졌고 더 열중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86|033|누렁이는 주인을 사랑해서 하루 종일 주인 곁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87|033|주인이 기뻐하면 함께 기뻐하고, 주인이 슬퍼하면 함께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88|033|김 선비는 누렁이를 개라고 생각하지 않고 가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89|033|김 선비는 웃으면서 누렁이의 목을 끌어안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90|033|맛있게 먹는 누렁이를 본 뒤에 자기도 먹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91|033|김 선비는 사람들의 말을 듣고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92|033|그러자 도토리가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93|033|사또는 농부의 겸손한 행동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94|033|농부가 조용히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95|033|어머니는 돌아오면 삼 남매를 품에 안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96|033|두 사람은 욕심 없이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97|033|그래서 개 한 마리와 고양이 한 마리를 자식처럼 길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98|033|낚시에 걸린 것은 반짝거리는 황금 잉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099|033|살려 줘서 고맙다고 인사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00|033|할아버지는 놀랍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01|033|그렇게 즐기다 보니까 며칠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02|033|임금님의 창고에는 보물이 가득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03|033|신하는 임금님에게 다른 나라에서 가져온 귀한 그림을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04|033|망둥이 선생을 데려오자는 말에 멸치가 기뻐하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05|033|눈을 감고 있던 망둥이가 갑자기 눈을 뜨고 멸치에게 기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06|033|병어는 웃지 않으려고 지느러미로 입을 꽉 잡았더니 입이 작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07|033|청년은 웃으며 아가씨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08|033|아가씨는 얼굴을 붉히며 알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09|033|용왕은 셋째 아들을 잘 대접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10|033|누이동생은 깔깔 웃으면서 계속 따라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11|033|노총각이 평생 보지 못한 여러 가지 반찬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12|033|노총각은 여자에게 무척 고마워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13|033|여자가 계속 웃으면서 노총각에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14|033|노총각이 고향으로 돌아오자 좋은 기와집이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15|033|남편을 살리려는 아내의 정성에 부처님이 감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16|033|그러나 아내가 무서워서 공동묘지에 가지 않았다면 산삼을 구하지 못했을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17|033|남편이 오랜만에 밝은 얼굴로 맛과 향이 아주 좋다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18|033|주막 주인은 거위를 죽이지 않으려 했다는 선비의 말을 듣고 감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19|033|할아버지는 가난했지만 할머니와 사이좋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20|033|소년은 좋은 생각이 있다는 듯 미소를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21|033|소년은 밝은 목소리로 걱정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22|033|소년이 노래를 부르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23|033|그리고 고개 위로 올라가 일부러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24|033|몇 번을 넘어져도 힘이 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25|033|아이들은 모두 씩씩하게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26|033|아이가 곶감을 통째로 입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27|033|벼루를 깨뜨린 아이가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28|033|아이들은 서로 얼굴을 바라보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29|033|하지만 아이들의 지혜를 생각하면 웃음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30|033|부자 영감은 마침 잘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31|033|총각은 웃으면서 그 집에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32|033|아이와 부부가 총각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33|033|처녀가 또 푸짐한 밥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34|033|동생네는 먹을 걱정 없이 살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35|033|형이 동생을 축하하러 동생 집에 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36|033|금덩이를 팔면 돈을 많이 받아 이제 고생하지 않아도 먹고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37|033|그때 문득 좋은 생각이 떠올라서 남편이 무릎을 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38|033|아내는 빨리 사람들에게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39|033|남편은 아내에게 조금 미안했지만 일이 자기 생각대로 되자 흐뭇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40|033|남편은 아내의 수다를 고치게 되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41|033|사람들은 시아버지를 구한 며느리의 효심에 감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42|033|아이는 자라서 부모님께 효도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43|033|아들의 말을 듣고 아내는 귀가 솔깃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44|033|마음을 편하게 해 주고 춥거나 덥지 않게 보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45|033|그러나 시아버지도 싫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46|033|며느리는 아이를 업고 일하지 않아서 편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47|033|마을 사람들이 아들과 며느리를 효자와 효부라고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48|033|두 사람은 시어머니가 정말 고마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49|033|사람들은 아들과 며느리가 효도를 해서 복을 받았다고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50|033|최항은 아가씨와 결혼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51|033|딸은 얼굴이 예쁘고 마음이 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52|033|밥과 반찬은 모두 맛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53|033|파랑새는 서로 떨어지지 않으려는 듯 사이좋게 날아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54|033|셋째는 기뻐서 얼른 초가집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55|033|할머니는 셋째를 보며 몹시 즐거워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56|033|삼 형제는 아버지와 함께 농사를 지으며 넉넉하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57|033|형제는 동시에 금덩어리를 강에 던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58|033|집과 땅을 준 노인도 방이의 일을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59|033|그 후 방이 형제는 오랫동안 사이좋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60|033|여동생의 말에 오빠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61|033|사람들은 모두 동생의 착한 마음씨와 용기를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62|033|그 후 형제는 오랫동안 행복하고 사이좋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63|033|김춘추는 문희와 만나서 즐겁게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64|033|김유신은 자기 뜻대로 된 것이 기뻐서 속으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65|033|이산해의 어머니는 웃는 얼굴로 남편에게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66|033|이산해의 아버지는 가족들과 반갑게 인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67|033|훈장님과 과부가 결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68|033|아이의 중매로 두 사람은 부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69|033|결혼한 두 사람은 평생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70|033|네 사람이 모두 좋은 짝을 만나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71|033|모든 사람이 그의 실력에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72|033|온달이 그렇다고 하자 왕은 크게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73|033|그리고 온달과 평강 공주를 궁궐로 오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74|033|공주는 부끄러움도 잊고 즐겁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75|033|왕이 웃으며 호동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76|033|여러분은 아침부터 수영도 할 수 있었을 테고, 숲속에서 매에게도 지지 않을 정도로 크게 고함지르거나 또 형들이 풀 베는 데 따라가서 우에노노하라에 가기도 했겠지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77|033|마타사라부로는 모두가 보고 있는 가운데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잠자코 출입구를 나가서 뒤를 따르고, 두 사람은 운동장을 지나서 강 아래쪽으로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78|033|다음 날 이치로는, 그 이상한 아이가 오늘부터 정말 학교에 와서 책을 읽을지 어떨지 빨리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여느 때보다 일찍 가스케에게 학교에 가자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79|033|그런데 가스케는 이치로보다 더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던 듯, 벌써 밥을 먹고 책을 싼 책보도 가지고 집 앞으로 나와서 이치로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80|033|가스케도 역시 그 기둥 아래에서 가만히 그쪽을 보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만, 두 사람은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갑자기 마타사부로가 그 아래쪽 길에서 회색 가방을 오른손에 들고 뛰듯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81|033|모두는 모여서 어제처럼 반듯이 줄지어 섰고, 마타사부로도 어제 말한 곳에 반듯이 서 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82|033|선생님은 해님이 정면에 있어 조금 눈부신 듯하면서도, 구령을 천천히 붙여서 이윽고 모두는 출입구를 통해 교실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83|033|둘째 시간에는 일 학년에서 육 학년까지 모두 음악을 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만돌린을 가지고 와서 모두는 지금까지 노래한 것을 선생님의 만돌린에 맞추어 다섯 곡이나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84|033|다음다음 날 아침, 하늘은 활짝 개고 골짜기의 시냇물은 졸졸 소리 내며 흘렀습니다, 이치로는 도중에 가스케와 사타로, 에쓰지를 만나 함께 사부로네 집 쪽으로 갔습니다, 학교에서 조금 하류 쪽에서 계곡물을 건너고 나서 물가에서 버드나무 가지를 모두 한 가지씩 꺾어서 파란 껍질을 빙빙 돌려 벗겨 채찍을 만들어서 손으로 휙휙 흔들면서 위쪽 들판으로 길을 점점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85|033|빛이 나거나 그늘지거나 가는 길에도 겹겹이 많은 언덕 너머에, 강에 연한 진짜 들판이 희미하고 푸르게 펼쳐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86|033|정말로 거기는 벌써 우에노노하라의 입구여서, 깨끗하게 베어진 풀 속에 한 그루 큰 밤나무가 서 있는데, 그 줄기는 밑동이 새까맣게 타서 커다란 동굴같이 되고, 그 가지에는 낡은 새끼줄이랑 떨어진 짚신 따위가 매달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87|033|사부로는 그다음에 서서 여기에는 곰이 없으니까 말을 풀어놓아도 되겠구나 하고 말하면서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88|033|고스케가 그 밑으로 빠져나가려고 하자, 가스케가 난 이런 거 빼낼 수 있어라고 말하면서 한쪽 끝을 빼내어 아래로 내렸으므로 모두는 그것을 뛰어넘어서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89|033|그래도 모두는 재미있어서 이럇, 이럇 하면서 열심히 그 뒤를 쫓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90|033|가스케는 웃으며 흠, 뭐야, 말이 어딘가에서 무서워서 멈칫 서 있어 하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91|033|내리자 둘은 동시에 벌떡 일어나 개찰구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92|033|하지만 분명히 흐르고 있다는 것은, 두 아이의 물에 잠긴 손목 언저리가 조금 수은 빛을 띤 것처럼 보이고, 손목에 부딪친 물결이 아름다운 인광을 발하며 가물가물 타는 것처럼 보이는 것에서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93|033|야, 이상한 게 있어 캄파넬라가 신기한 듯이 멈춰 서서 바위에서 검고 가늘고 긴, 앞이 뾰족한 호두 열매 같은 것을 주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94|033|정말로 바람처럼 달렸지만, 숨도 차지 않고 무릎도 아프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95|033|이런 게 들어 있었나 생각하고선 서둘러 꺼내 보았더니 그것은 네 번 접은 엽서 크기 정도 되는 녹색 종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96|033|청년은 남자아이의 젖은 듯한 검은 머리카락을 쓰다듬고 모두를 위로하면서 자신도 얼굴색이 점점 눈부시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97|033|아빠가 밥도 못 하고 반찬도 못 한다고 해도 괜찮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98|033|돈만 있으면 친구들에게도 잘난 척할 수 있고 맛있는 것도 사 먹을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199|033|하영이는 책상 위에 커다란 인형을 올려놓은 순간부터 어깨가 으쓱, 한 뼘은 올라간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00|033|엄마는 하영이가 인형을 품에 안고 눈을 반짝이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점심을 굶어 가며 돈을 모아 사 준 게 조금도 아깝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01|033|그다지 친하지도 않은 송희와 아란이가 갑자기 친한 척하며 하영이 옆에 철썩 달라붙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02|033|하영이는 은근히 기분이 좋았어요, 누군가가 자기를 알아주고 가까이하고 싶어 한다는 건 기분 좋은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03|033|하영이의 인형을 바라보며 빙 둘러선 아이들은 눈빛을 반짝이며 하영 공주의 생일 파티를 제멋대로 상상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04|033|비록 비좁은 곳이지만 예쁘고 아늑하게 꾸며진 그 방에 엄마와 둘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05|033|화르르 불붙어서 공부한 덕에 하영이는 딱 한 번 반에서 일등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06|033|그래도 한 번 일등은 영원한 일등, 이라고 하영이는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07|033|머릿속에서는 언제나 일등 하영이었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08|033|아이들도 하영이 성적이 떨어지긴 했지만 일등의 기억을 아주 잊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09|033|빌라 반지하에 산다는 걸 떠들고 다니지 않는 것만으로도 하영이는 유리가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10|033|빌라 주인이라고 둘러대긴 했어도 그야 안 믿으면 그만일 텐데 유리는 하영이가 하는 말을 그대로 다 믿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11|033|하영이는 조심스럽게 인형을 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12|033|아빠도 동생도 언니도 없이 엄마와 둘만 지내면서 때로 외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13|033|인형을 꼭 안고 있으니 동생이라도 생긴 듯해서 마음이 따스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14|033|늦은 시간 퇴근해서 집에 온 엄마는 하영이가 인형을 안고 있는 걸 보고는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15|033|하영이는 외국 여가수가 착 달라붙는 가죽 바지를 입고 춤추며 노래하는 뮤직비디오를 정신없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16|033|아주머니는 언제나처럼 작은 손종을 울리며 아파트를 한 바퀴 빙 돌았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17|033|종소리는 아파트 사이사이를 지나고, 층계를 따라 오르내리기도 하고, 창문을 기웃거리기도 하며 퍼져나갔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18|033|사람들이 두부를 사려고 하나둘 트럭 주위로 다가왔지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19|033|서쪽 하늘을 붉게 덮고 있는 노을 때문이었을까요, 사람들 얼굴이 유난히 발그레 물들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20|033|조마조마했던 내 마음이 이제야 조금 편안해졌고, 우리 엄마도 저랬으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21|033|다행스럽게도 빨간 스웨터 아주머니가 아저씨에게 먹을 것을 가져다주었고, 두부 장수도 어제처럼 두부를 한 모 주고 갔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22|033|추석이 가까워 오자 쉼터 주위에 빙 둘러서 있던 소나무들이 휭휭 바람 소리를 냈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23|033|나는 수저를 놓자마자 공터로 달렸어요, 내 호주머니 속에는 엄마 몰래 넣어 둔, 물로 된 감기약 한 병이 들어 있었거든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24|033|벌써 소문이 돈 모양인지, 아파트 사람들이 트럭 주위로 하나둘 모여들더니, 너도나도 두부를 사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25|033|평소에도 고양이는 내가 막대 사탕을 들고 있으면 빼앗으려고 어리광을 부리며 훌쩍훌쩍 뛰어오르고, 주변을 빙빙 돌고, 야옹야옹 난리였거든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26|033|물론 동재가 막대 사탕을 들고 있을 때도 마찬가지였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27|033|노란 티셔츠를 입은 동재가 하얀 액자 속에서 활짝 웃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28|033|손에 들고 있는 빨간 막대 사탕이 유난히 맛있어 보였지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29|033|막대 사탕 냄새가 나면 자다가도 눈을 번쩍 뜨는 고양이거든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30|033|나는 고양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희망문구사를 나왔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31|033|고모 집을 향해 달렸어요, 무단횡단 하지 않고, 건널목에서도 신호를 잘 지켰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32|033|당신이 우리 동재 사진을 다 태우지 않았군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33|033|나를 이해해 주는 사람은 바로 우리 할머니 한 사람뿐이라니까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34|033|바다처럼 넓은 연꽃 방죽이 눈앞에 펼쳐졌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35|033|셀 수도 없이 많은 차들, 구름처럼 몰려다니는 사람들, 사방은 온통 기쁨으로 들떠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36|033|만날 보면서 살았던 연꽃 방죽인데 꼭 처음 보는 것처럼 대단했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37|033|사람들은 여기저기서 연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도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38|033|아이들이 연꽃을 바라보며 벌린 입을 다물 줄 몰랐고, 작은 아이들은 마냥 소리 지르며 뛰어다니기도 했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39|033|어떤 할머니는 연꽃 앞에서 두 손을 모으고 기도를 올렸고, 옆에 서 있던 작은 여자아이가 할머니를 따라 흉내를 냈고, 아주머니도 가슴에 성호를 그었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40|033|언제 왔는지 친구들이 둥그렇게 나를 싸고 서 있는 거예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41|033|눈을 비비며 막 일어서려고 하는데 이번에는 아빠가 보였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42|033|아빠도 동네 사람들과 함께 연꽃축제를 보러 온 모양이에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43|033|코앞으로 아빠 얼굴이 커다랗게 다가왔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44|033|나는 두 눈을 치뜨고 아빠 얼굴을 쳐다봤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45|033|분명 오늘 아침에도 못난 놈이라고 야단쳐 놓고는 아닌 것처럼 딴소리를 하는 아빠가 너무 웃겼거든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46|033|친구들이 아빠와 나를 바라보며 어깨를 으쓱했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47|033|나는 조금 부끄러웠지만 아무렇지도 않은 채 시치미를 뗐어요, 꼭 아빠처럼 말이에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48|033|물에 빠져 죽게 되었는데 어떤 영감님이 구해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49|033|그분이 논 다섯 마지기 값을 내놓고 저를 구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50|033|청년이 자기 아버지를 사랑방으로 데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51|033|살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를 살려 주셨으니까 은혜를 갚겠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52|033|예쁜 아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53|033|나무꾼은 선녀와 함께 집에 오는 동안 꿈을 꾸는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54|033|선녀는 정말 아름다웠고 마음씨도 아주 착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55|033|셋째 딸의 앞에는 구렁이가 아니라 잘생기고 멋진 청년이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56|033|구렁이 청년과 셋째 딸은 아주 잘 어울리는 부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57|033|정승은 매우 기뻐하며 총각을 사위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58|033|정승은 총각에게 소 대신 자기 딸을 주었고, 총각은 좁쌀 한 톨을 맡겼다가 정승의 딸을 얻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59|033|총각은 정승의 딸과 결혼해서 오래오래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60|033|아이는 호랑이도 무서워하지 않았는데, 곶감이란 말을 듣고 뚝 울음을 그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61|033|이제 살았다, 호랑이한테 먹힐 뻔했다, 정말 큰일 날 뻔했다 소도둑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62|033|호랑이도 등이 가벼워지자 안심했고, 무서운 곶감이 떨어져서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63|033|그 후 마을에는 호랑이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64|033|호랑이에게 잡혀간 사람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65|033|돌부처가 재채기를 하니까 나무가 흔들려서 배가 다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맛있게 주워 먹었지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66|033|영감이 들어 보니까 정말 재미있는 거짓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67|033|그때 파랑새가 다시 할아버지 쪽으로 날아왔고, 할아버지는 파랑새가 돌아오자 반가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68|033|할아버지는 한참 걸어왔기 때문에 목이 말랐고, 두 손으로 샘물을 떠서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69|033|샘물은 아주 달고 시원했고, 할아버지는 몇 번 더 샘물을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70|033|할 수 없이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찾으러 산으로 갔는데, 산으로 가던 할머니는 곧 할아버지와 마주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71|033|할아버지는 약초 바구니를 들고 산에서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72|033|여보, 우리가 이 아기를 기릅시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73|033|가난한 영감은 노인을 반갑게 맞고서, 노인을 깨끗한 이부자리에서 자게 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74|033|아버지 들쥐는 기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와 아들을 들쥐와 결혼시켰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75|033|내가 수염의 윗부분을 만지면 높은 사람이라는 뜻이니, 비싼 술과 안주를 준비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76|033|수염의 가운데 부분을 만지면 신분이 중간인 사람이니, 보통 술과 안주를 준비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77|033|수염의 아랫부분을 만지면 신분이 낮은 사람이니, 싼 술과 안주를 준비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78|033|스님들은 병에 걸린 스님을 안고 구멍으로 가서는 구멍 옆에 앉게 했고, 며칠 후 스님은 병이 나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79|033|스님들은 구렁이의 힘이 분명하다고 믿었고,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널리 알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80|033|사람들은 스님들의 말을 듣고 깜짝 놀랐고, 스님들의 말을 믿는 사람이 점점 많아져 사람들은 병이 나면 구멍에 와서 기도했고, 아기를 낳고 싶어도 구멍에 와서 기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81|033|종우가 하는 말에 아이들이 까르르 웃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82|033|학주는 기분이 좋아져서 대꾸합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83|033|학주는 입이 헤벌어져서 사탕을 쪽쪽 빨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84|033|학주는 신이 나서 친구들한테 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85|033|동근이가 낄낄대자, 병태는 고개를 끄덕끄덕합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86|033|아빠의 손이 볼에 닿는 순간, 학수는 찬 바람이 매섭게 부는 추운 바깥에 서 있다가 갑자기 따스한 방 안에 들어온 것처럼 온몸이 따스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87|033|선생님의 갑자기 높아진 목소리에 아이들은 까르르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88|033|선생님의 따스한 목소리에 병선이의 굳었던 마음은 사르르 녹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89|033|머리를 긁적거리며 영민이는 기분이 좋아서 입이 벌어집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90|033|갑자기 기운이 솟아난 민경이의 표정이 환해집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91|033|민경이는 큰 눈을 재미나게 데굴데굴 굴리면서 침을 튀깁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92|033|민경이의 말에 여기저기서 아이들이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93|033|새 옷을 입은 은솔이보다 은솔이 엄마가 더 신이 나고 들뜬 표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94|033|약속 장소인 음식점에 들어가자, 제호 엄마랑 다른 엄마들이 반갑게 손을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95|033|은솔이 엄마는 칭찬에 대한 답례로 웃어 주면서 평소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96|033|혁이도 맛보자마자 푹 반했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97|033|혁이랑 조은이는 깔깔 웃으면서 놀이터에 갔지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98|033|먹이도 직접 주면서 즐거워했지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299|033|그 말을 들은 중학생들이 히죽히죽 웃었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00|033|며칠 동안 표정이 어두웠던 엄마가 오늘은 활짝 웃고 있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01|033|저만치 높은 바위 위에서 고실이가 흐뭇하게 웃으며 내려다보고 있었거든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02|033|어른들은 싱글벙글 웃으면서 사탕이랑 초콜릿을 아낌없이 나눠 줍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03|033|아이는 솔참이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유쾌하게 노래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04|033|솔참이가 좋아서 손뼉을 치자, 다박머리 아이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05|033|엽전 도깨비는 손뼉을 치며 하하하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06|033|마치 땅 위를 구름처럼 둥둥 떠다니는 기분입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07|033|분명히 아버지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원이를 업고 온 집 안을 한 바퀴 돌 겁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08|033|원이는 아버지의 그림자가 훨씬 큰 거인이 된 것을 보면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09|033|그는 들꽃들과 이야기도 하고, 고충도 털어놓으며 어울려 즐겁게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10|033|그들의 얼굴은 발그레하게 불타올랐고 두 눈은 생기가 넘쳐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11|033|그는 맛있는 과일을 따서 실컷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12|033|그는 기뻐서 농부에게 옷값을 두 배로 치르고는 저녁 식사를 하고 자러 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13|033|그는 걷느라 지쳤는데 도시에 당도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14|033|이곳에 창백한 여인이 은빛 물결을 따라 떠다니고 그녀의 주위에는 이상한 기쁨을 가진 물결이 몰려와서, 그녀의 하얀 어깨에 입맞춤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15|033|그는 향기로운 나뭇잎에 얼굴을 묻으며 그녀와 함께 했던 말 한마디 한마디를 되뇌고 사랑스러운 생각 속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16|033|모두들 두 연인이 앉아 있는 옥좌에 다가와 사랑스러운 노래를 부르며 꽃으로 옥좌를 장식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17|033|밀라다는 아직 자유로울 수 있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18|033|이제 보이테흐에게는 흥미로운 일과 사랑스러운 기쁨으로 충만한 나날들이 찾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19|033|사랑하는 사람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보이테흐 자신이 절벽 정원으로부터 가장 아름다운 꽃들을 골라 가져왔던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20|033|젊은이들은 기뻐하며 테이블에 앉아서 먹고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21|033|그런데도 젊은 남자는 실 잣는 아름다운 아가씨를 집으로 데려가기로 결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22|033|하녀들도 보흐단카의 착한 마음씨를 알게 되어 모두들 새 안주인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23|033|보흐단카가 사랑스러운 아이에게 입을 맞추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24|033|자신이 이곳에서 환영받고 있다는 것을 증명 받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25|033|그는 두 아들을 가지게 되었고 이제 왕비가 된 공주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26|033|악마를 속일 수 있다는 생각에 들뜬 그는 행복한 상상을 하며 왕비의 방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27|033|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에 떠오른 미소를 보자 왕비 또한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28|033|그래서 마치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가족들과 하루 종일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29|033|그들은 나룻배를 보자 아빠가 저녁 식사거리를 가져온다고 소리쳐서 엄마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30|033|형들은 어느 커다란 숲속 풀밭에 모여 앉아 막내가 아침에 일어나 초라한 말 한 마리만 서 있는 걸 보면 과연 뭐라고 얘기할까라며 만면에 웃음을 띠고 얘기하며 점심을 먹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31|033|벨렌카를 도울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뻐진 슈테른베르크는 백마에게 달려가 조언을 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32|033|그러나 그는 열쇠를 가지러 가겠노라고 자청했고, 이 소식에 왕과 형들은 더욱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33|033|순간 악마는 사라지고 기쁨에 찬 주인이 목동의 손에 입맞춤을 하며 보답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34|033|목동은 책략으로 왕자를 구한 것이 기뻐 마음속으로 미소를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35|033|열린 창문에서 커다란 웃음소리와 이야기 소리가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36|033|공작은 아기를 마치 자신의 아이인 것처럼 좋아했고 그에게 야로미르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37|033|루젠카는 기쁜 마음으로 새를 꺼내고 생명수를 뜬 다음, 황금 가지 세 개를 꺾어 언덕에서 아래로 걸음을 재촉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38|033|그녀는 재빨리 그리고 손쉽게 머리카락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39|033|사랑에 빠진 현명한 백조 역시 그녀 외에 다른 사람이 그를 애무하도록 허락하지 않았고, 그녀 외에는 어느 누구에게도 노래를 불러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40|033|왕자님의 아름다움에 마음이 수그러진 마녀가 왕자님께 저주를 걸며 조건을 달아 놓은 덕분에, 저는 그 조건을 해결해 드리고자 마음먹게 되었고 그 일은 또한 저에게도 기쁨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41|033|네 시간이 지나도록 두 사람은 자기들이 하려던 이야기의 절반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42|033|식사가 진행되는 동안 악사들은 바이올린과 오보에를 연주했는데, 그 음악은 거의 백 년 가까이 들어 보지 못한 것이었지만 아주 훌륭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43|033|이제 네 살이 된 오로르는 주방장을 보더니 웃으며 달려와 그의 목을 잡고 사탕을 달라고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44|033|주방장이 가금 사육장으로 가서 어린 양을 목 베어 아주 맛있는 소스로 요리해 모후에게 대접하니, 모후는 지금까지 이렇게 맛있는 음식은 처음이라고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45|033|사냥물에 의기양양해진 고양이는 왕궁으로 가서 전하에게 알현을 요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46|033|그러자 왕은 너의 주인에게 가서 선물을 받아서 기쁘고 고맙게 생각한다고 전해라라고 치하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47|033|고양이가 사육장에서 잡은 토끼를 진상한 것처럼 자고새를 바치자 왕은 그것을 여전히 기쁘게 받고 마실 것을 하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48|033|후작이 매우 공손하면서도 다정한 시선을 두세 번 보내자 공주는 그 젊은이를 열렬히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49|033|자신의 계략이 성공한 것에 고무된 고양이는 왕의 일행보다 앞서 나가 풀을 베던 농부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50|033|수확하던 농부들의 이 곡식은 카라바 후작님의 것입니다라는 말에 왕은 후작과 함께 있는 게 더욱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51|033|처녀에게 자초지종을 듣고 사랑을 느낀 왕자는 그런 능력이야말로 결혼 상대에게 줄 수 있는 어떤 것보다 값진 것이라고 생각하고 둘 째를 왕궁으로 데려가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52|033|아주 먹음직스러운 야식이 나왔지만 왕자는 상드리용을 쳐다보느라 전혀 입에 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53|033|혼자 있는 공주를 만난 기쁨에 리케 왕자는 최대의 존경과 예의를 갖추어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54|033|굶어 죽을 지경이었던 부부에게 그 돈은 단비와 같았기에 나무꾼은 부인을 즉시 푸줏간으로 보내 세 끼 저녁 분량의 고기를 사서 한꺼번에 먹었는데, 두 사람이 그만큼 오래 굶주렸던 탓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55|033|아이들은 무릎을 꿇고 빌었지만 식인귀는 측은함을 갖기는커녕 그들을 삼킬 듯 잔인한 시선으로 쳐다보며 아이들에게 좋은 소스를 치면 아주 훌륭한 음식이 될 거라고 부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56|033|식인귀의 모든 재산을 챙긴 엄지 동자는 부모님 집으로 돌아가 환영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57|033|울창한 숲과 개천, 초원이 불러일으키는 달콤한 몽상에 빠졌던 왕은 지금까지 세상에서 본 적이 없었던 가장 상냥하고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사람을 목격하고 눈과 가슴으로 금방 감동을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58|033|서로 시선이 마주치자 그녀의 아름다운 피부는 갑작스레 강렬한 홍조를 띠면서 눈부신 광채를 발했고 환하게 핀 얼굴에는 청순함이 넘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59|033|부끄러워하는 모습도 사랑스러운 순진무구한 처녀에게서 왕은 다른 여성들에게 기대하지 않았던 소박함과 온화함, 진실성을 한꺼번에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60|033|그런 가운데 처녀는 타는 갈증을 이기지 못한 왕이 물을 마시려고 개울가 습지에 몸을 굽히는 걸 보고 잠시만 기다리세요, 나리라며 제지한 뒤, 즉시 자신의 오두막으로 달려가 잔을 가져와 물을 떠서 우아하면서도 기꺼운 마음으로 잔을 왕에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61|033|다음 날이 되자 지방의 모든 의회에서 보낸 행정관이 앞다투어 등장해 왕과 왕비에게 축하 연설을 길게 늘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62|033|하늘의 축복 속에 결혼한 왕과 왕비는 한 해가 가기 전에 자식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63|033|왕비는 여전히 부드럽고 다정하게 그를 대했는데 부부가 가장 화목했던 시절에 버금가는 애정을 왕에게 베풀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64|033|인접국에서도 그를 무서워했기에 왕국의 백성들은 태평성대를 즐기며 종려나무 그늘에 앉아 미덕이 퍼지고 예술이 만개하는 걸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65|033|다정함과 즐거움으로 충만한 사랑과 순수함을 공유했던 두 사람 사이에 덕망이 넘치는 여자아이가 태어났는데, 부부는 더 많은 자손을 보지 못한 아쉬움을 딸 하나로 기꺼이 달랠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66|033|아침 일을 간단히 마치고 난 공주는 방에 들어가 문을 걸어 잠그고 몸을 깨끗이 닦고 대모가 준 상자를 열어서 화장대를 단정하게 펼친 다음 그 위에 화장 로션이 담긴 병을 늘어놓는데, 큰 거울 앞에선 기분이 좋아지고 흡족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67|033|가슴이 확 트이는 것 같아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68|033|날아가는 잠자리를 쫓던 은비의 눈이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69|033|아저씨의 어깨를 감싸며 부축하는 아빠의 모습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70|033|제일이가 멋진 연미복 겨드랑이에 두 손을 찌르고 아주 만족스럽다는 듯 동생들을 둘러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71|033|장작이 젖어 버렸는지 엉덩이를 높이 쳐들고 아궁이의 불씨를 훅훅 불어 대는 공양주 보살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하마터면 웃음이 터질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72|033|이렇게 빗방울의 반주에 맞추어 아무 노래나 부르면 멋진 동요가 됩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73|033|꼬리가 고양이의 앞발에 찍힌 것 같은데 이상하게 마도의 몸은 날개를 단 듯 훨훨 나는 게 아니겠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74|033|빨간 우체통을 죄고 있는 나사들이 반갑게 소리쳤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75|033|오랜만에 돈이 손에 쥐이는 일감이 생겼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76|033|품삯을 받으면 운동화 한 켤레라도 사 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77|033|아저씨는 부자가 된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78|033|세 식구가 살기에도 비좁은 아파트에서 살다 넓은 아파트로 이사를 오니 기분이 좋은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79|033|지끈거리던 머리가 점차 맑아지고 뺨으로 날아드는 빗방울이 시원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80|033|여자아이의 얼굴은 행복에 겨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81|033|답답하던 가슴이 뻥 뚫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82|033|엄마가 두 팔을 벌리며 반겼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83|033|엄마의 얼굴이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84|033|갑자기 엄마가 뒤에서 욱이를 꼭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85|033|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와 기름을 치워 준 덕에 바다가 제 빛깔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86|033|부드러운 개흙이 병구의 손을 순하게 받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87|033|할아버지가 하얀 수염을 흔들며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88|033|동이가 신이 나서 종알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89|033|동이는 찬물 목욕을 한 듯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90|033|불개미들은 신이 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91|033|아이는 갈빛의 연두색 속 날개를 보자 눈을 반짝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92|033|숨을 쉰다는 것은 언제나 마음을 든든하게 했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93|033|맨 앞에 서서 엄마 아빠를 돌아보며 손가락으로 브이자 사인을 보냈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94|033|아빠는 눈을 찡끗하며 두 손을 번쩍 들었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95|033|아빠는 엄마를 돌아보며 입가에 가득 웃음을 담았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96|033|큰아버지가 떨어진 가지에서 소나무 혹을 잘라 내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97|033|큰아버지가 웃으면서 할머니의 말을 냉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98|033|오히려 상처가 있어 물결무늬 가슴 깃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399|033|동이는 운동화를 구겨 신은 채 할아버지를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00|033|마주 오던 아저씨가 할아버지에게 반갑게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01|033|하얀 도자기에서 내뿜는 빛들이 전시실을 가득 채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02|033|동이는 믿을 수 없어 손등으로 눈을 비볐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03|033|할아버지의 손길이 닿자마자 소나무의 줄기와 가지에 붉은빛이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04|033|병구는 두근거리는 가슴을 누르며 낙지 밭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05|033|갯벌 속에 낙지가 돌아온 것을 보면 낙지 밭에도 낙지가 가득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06|033|남들은 온몸에 개흙을 묻혀 가며 구멍을 뒤져야 낙지를 잡을까 말까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07|033|환웅은 모든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08|033|죄지은 사람을 벌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09|033|환웅 천왕은 곰과 호랑이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10|033|곰과 호랑이가 자신 있게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11|033|여섯 족장이 아이를 샘으로 데려가서 샘물로 아이의 몸을 깨끗이 씻겼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12|033|밝은 빛으로 세상을 다스린다는 뜻으로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13|033|용의 옆구리에서 나온 여자아이는 얼굴이 아주 예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14|033|그 빛을 보고 새와 짐승들이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15|033|알에서 아이가 나오다니 놀라워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16|033|무사히 강을 건넌 주몽 일행이 졸본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17|033|주몽 일행은 물고기와 자라의 등을 밟고 강을 건넜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18|033|잠시 뒤에 수많은 물고기와 자라가 물 위로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19|033|각 마을의 족장들이 모두 찬성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20|033|여섯 족장이 알을 가르자 알에서 잘생긴 남자아이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21|033|그럼 이 아이를 잘 모셔야겠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22|033|문과 지붕에는 구멍이 있었고 집이 곧 무너질 것 같았으며 방도 좁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23|033|어느 날, 흥부네 가족이 빈집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24|033|흥부는 큰돈을 벌 수 있게 되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25|033|흥부는 제비를 자식처럼 매일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26|033|흥부는 새끼 제비의 다리를 정성껏 치료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27|033|열 흘쯤 지나자, 새끼 제비는 조금씩 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28|033|제비 임금님은 새끼 제비에게 은혜를 갚는 박씨를 주면서 내년 봄에 이것을 흥부에게 갖다주어라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29|033|흥부는 제비가 왜 박씨를 가져왔을까 하며 기쁜 마음으로 새끼 제비가 준 박씨를 심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30|033|놀라는 콩쥐에게 검은 소가 웃으며 너의 착한 마음씨에 하느님도 감동하셨어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31|033|콩쥐는 배 씨와 팥쥐에게 주려고 열매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32|033|발밑의 커다란 두꺼비 한 마리가 도와준다는 말에 고마워하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33|033|몇 달 후 콩쥐 외갓집에서 큰 잔치가 열렸는데 콩쥐네도 초대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34|033|새들은 벼의 껍질을 벗겨서 먹을 수 있는 쌀로 만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35|033|선녀는 콩쥐에게 예쁜 비단 보자기로 싼 물건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36|033|콩쥐는 옷을 입고 머리에 댕기를 달았고 예쁜 신발을 신고 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37|033|얼굴뿐만 아니라 마음씨도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38|033|집안 살림이 점점 넉넉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39|033|심 봉사는 그 말을 듣고 희망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40|033|하늘이 도왔는지 심청은 건강하게 잘 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41|033|부인이 심청을 보고 니가 심청이구나 하며 반갑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42|033|스님이 심 봉사를 물 밖으로 끌어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43|033|스님, 제가 공양미 삼백 석을 시주하겠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44|033|뱃사람은 심청을 칭찬하고 쌀 삼백 석을 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45|033|심 봉사가 그래, 오늘은 반찬이 매우 좋고 맛있구나 하며 맛있게 밥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46|033|용왕은 잉어에게 와 주어서 고맙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47|033|토끼가 빠르고 영리해도 제 힘센 다리를 피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48|033|내가 토끼를 잡아 오지 못한다면, 용왕님께 내 목숨을 바칠 것입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49|033|자라가 토끼에게 점잖은 목소리로 토끼님, 정말 반갑습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50|033|자라는 웃으며 토끼에게 자기를 소개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51|033|오래전부터 산속의 지도자인 토끼님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52|033|정말 제가 그렇게 훌륭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53|033|자라는 토끼가 유혹에 넘어온 것 같아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54|033|하하하, 토끼님, 그것은 나쁜 꿈이 아니라 정말 좋은 꿈입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55|033|칼을 배에 댄 것은 반짝이는 허리띠를 맨다는 뜻이에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56|033|온몸에 피를 흘리는 것은 붉은 옷을 입는다는 의미예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57|033|눈 깜짝할 사이에 용궁에 도착할 겁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58|033|친구에게 그 정도는 당연히 해야지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59|033|스님들은 늙은 스님의 생각이 훌륭하다고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60|033|은혜를 잊지 않겠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61|033|자세히 보니 그네를 타는 소녀의 속치마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62|033|몽룡은 방자에게 그네를 타는 저 소녀는 누구지 하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63|033|하하, 저 소녀가 바로 춘향입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64|033|몽룡과 방자는 빨리 걸어서 춘향의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65|033|처음 보았는데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66|033|어떤 날은 몽룡이 춘향을 업어 주며 놀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67|033|즐거운 일이 생기고 당신이 소원을 이룬다는 뜻이에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68|033|그 얼굴은 그리운 몽룡의 얼굴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69|033|장끼와 까투리는 아주 사이가 좋아서 자식이 많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70|033|임금께서 나에게 벼슬을 주고 콩도 한 자루 주셨어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71|033|지금 배가 많이 고프니까 저 콩이 더 맛있겠지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72|033|내가 강을 건너가 전쟁에서 이기는 꿈이에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73|033|콩을 먹으면 좋은 일이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74|033|까투리는 멋있는 남자와 결혼해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75|033|둘이서 늙어 죽을 때까지 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76|033|김 첨지는 장끼가 덫에 걸려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77|033|김 첨지가 지팡이를 들고 덫이 있는 곳으로 뛰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78|033|매는 꿩 새끼를 잡고 하늘 높이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79|033|그런데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꿩고기를 먹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80|033|나라에서 그를 칭찬하지 않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81|033|열 달이 지나고 춘섬은 남자아이를 낳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82|033|길동은 자라면서 재주가 뛰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83|033|한 번 보면 모르는 것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84|033|초낭은 무당에게 돈을 많이 주어 돌려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85|033|도둑들이 당신은 우리 대장이 될 만한 사람입니다 하며 길동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86|033|대감의 아들이 절에 온다고 하니까 주지가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87|033|아들이 절에 있으면 대감이 절에 시주를 많이 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88|033|길동이 탐관오리의 관청에 들어가 곡식을 빼앗아 가난한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B_033|F_H2_B_033_0489|033|길동은 율도국 왕이 되어 나라를 잘 다스렸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2_C_024.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2_C_024.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a120d90c4d9d0ee7795c0e72e86df47122c06f9f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2_C_024.txt @@ -0,0 +1,439 @@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51|024|나도 어느새 엄마의 재미있는 꽃 이야기에 빨려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52|024|주영이는 동자 스님을 바라보며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엄마 팔을 붙잡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53|024|내가 좀 더 가까이 다가가자 두 마리가 똑같이 고개를 이쪽저쪽으로 되똥거리다가 딱 멈추고 다시 똑같은 짓을 되풀이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54|024|영진이가 만화영화 속에 나오는 김전일 목소리를 흉내 내며 하는 소리에 우리는 모두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55|024|손을 통해서 무어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느낌이 짜르르하게 전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56|024|엄마 이야기를 떠올리며 나도 모르게 흐뭇한 표정을 지어 보이자, 주영이, 아니 상수리나무 친구도 내 마음을 다 안다는 듯 싱긋이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57|024|지금도 자기를 울보로 알고 있을 초등학교 때 친구들에게 이제 울보가 아니란 사실이 전해질 거라 여기니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58|024|승우 아빠는 별명을 되찾은 게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59|024|일주일 후 아빠는 별이 일곱 개나 차에 떨어져 북두칠성이 되었다고 좋아하셨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60|024|할아버지께서는 흐뭇해하시며 준비해 두신 세뱃글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61|024|할아버진 완이에게 세뱃글을 건네시며 껄껄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62|024|완이는 환해진 얼굴로 아빠와 엄마께 세배를 드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63|024|돈이 많아진 완이는 헤벌어진 입을 억지로 다물며 작은아빠와 작은엄마께도 세배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64|024|굴참나무는 기분 좋게 신사의 소원을 들어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65|024|울먹이던 성진이도 계단을 발로 힘껏 차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66|024|길쭉이와 울퉁이, 그리고 코코의 마음 걸음은 올 때보다 훨씬 가벼웠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67|024|준우 엄마가 처음 보는 것이라며 좋아했으므로 내 호기심이 커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68|024|어떻게 이런 모양으로 바꿨는지, 참 대단합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69|024|아빠 말씀에 우리는 깨소금 냄새 맡는 고소한 기분이 되어 외갓집을 향해 갈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70|024|장난으로 물었던 진우는 싸운다는 말에 그만 웃음이 터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71|024|할머니는 진우가 사랑스러워 엉덩이를 토닥거리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72|024|거실 탁자 밑에서 리모컨을 집어 든 할머니가 함박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73|024|꾸꾸기가 숨을 죽이고 있어도 할머닌 어느새 찾아내고서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74|024|동민이 아빠가 채널을 맞춰 드리자 할머니는 밝게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75|024|동전을 넣을 때 통에 떨어지는 땡그랑 소리는 그 사람의 마음을 상쾌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76|024|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인 판매대에서 자신의 양심을 확인하려는 듯 돈통에 돈을 넣고 신문이나 잡지를 사 가는 걸 조금도 아깝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77|024|기분이 좋을 때 아저씨의 두 콧구멍은 흡사 굴뚝처럼 보입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78|024|일요일이면 층계의 옆벽에 새벽같이 나와 오줌 누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79|024|더구나 빨갛고 탐스럽게 익은 앵두를 따, 친구들과 나눠 먹는 일은 더없는 즐거움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80|024|아이들은 모래로 두꺼비집을 만들기도 하고 성을 쌓기도 하면서 매우 즐거워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81|024|인희는 너무 반갑고 즐거운 모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82|024|광호는 의기양양하게 어깨를 거들먹거리며 씨름판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83|024|눈을 크게 뜨고 민수를 바라보던 아버지는 이윽고 고개를 끄덕이며 밝은 모습으로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84|024|내가 동화작가 명함을 내밀며 자원봉사 할 뜻을 밝히자 노인회 회장님과 함께 있던 노인회 분들은 기뻐 어쩔 줄 몰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85|024|숲속학교 어린이들이 좋아졌고 더 열중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86|024|누렁이는 주인을 사랑해서 하루 종일 주인 곁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87|024|주인이 기뻐하면 함께 기뻐하고, 주인이 슬퍼하면 함께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88|024|김 선비는 누렁이를 개라고 생각하지 않고 가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89|024|김 선비는 웃으면서 누렁이의 목을 끌어안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90|024|맛있게 먹는 누렁이를 본 뒤에 자기도 먹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91|024|김 선비는 사람들의 말을 듣고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92|024|그러자 도토리가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93|024|사또는 농부의 겸손한 행동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94|024|농부가 조용히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95|024|어머니는 돌아오면 삼 남매를 품에 안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96|024|두 사람은 욕심 없이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97|024|그래서 개 한 마리와 고양이 한 마리를 자식처럼 길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98|024|낚시에 걸린 것은 반짝거리는 황금 잉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099|024|살려 줘서 고맙다고 인사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00|024|할아버지는 놀랍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01|024|그렇게 즐기다 보니까 며칠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02|024|임금님의 창고에는 보물이 가득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03|024|신하는 임금님에게 다른 나라에서 가져온 귀한 그림을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04|024|망둥이 선생을 데려오자는 말에 멸치가 기뻐하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05|024|눈을 감고 있던 망둥이가 갑자기 눈을 뜨고 멸치에게 기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06|024|병어는 웃지 않으려고 지느러미로 입을 꽉 잡았더니 입이 작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07|024|청년은 웃으며 아가씨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08|024|아가씨는 얼굴을 붉히며 알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09|024|용왕은 셋째 아들을 잘 대접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10|024|누이동생은 깔깔 웃으면서 계속 따라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11|024|노총각이 평생 보지 못한 여러 가지 반찬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12|024|노총각은 여자에게 무척 고마워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13|024|여자가 계속 웃으면서 노총각에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14|024|노총각이 고향으로 돌아오자 좋은 기와집이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15|024|남편을 살리려는 아내의 정성에 부처님이 감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16|024|그러나 아내가 무서워서 공동묘지에 가지 않았다면 산삼을 구하지 못했을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17|024|남편이 오랜만에 밝은 얼굴로 맛과 향이 아주 좋다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18|024|주막 주인은 거위를 죽이지 않으려 했다는 선비의 말을 듣고 감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19|024|할아버지는 가난했지만 할머니와 사이좋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20|024|소년은 좋은 생각이 있다는 듯 미소를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21|024|소년은 밝은 목소리로 걱정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22|024|소년이 노래를 부르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23|024|그리고 고개 위로 올라가 일부러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24|024|몇 번을 넘어져도 힘이 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25|024|아이들은 모두 씩씩하게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26|024|아이가 곶감을 통째로 입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27|024|벼루를 깨뜨린 아이가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28|024|아이들은 서로 얼굴을 바라보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29|024|하지만 아이들의 지혜를 생각하면 웃음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30|024|부자 영감은 마침 잘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31|024|총각은 웃으면서 그 집에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32|024|아이와 부부가 총각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33|024|처녀가 또 푸짐한 밥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34|024|동생네는 먹을 걱정 없이 살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35|024|형이 동생을 축하하러 동생 집에 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36|024|금덩이를 팔면 돈을 많이 받아 이제 고생하지 않아도 먹고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37|024|그때 문득 좋은 생각이 떠올라서 남편이 무릎을 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38|024|아내는 빨리 사람들에게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39|024|남편은 아내에게 조금 미안했지만 일이 자기 생각대로 되자 흐뭇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40|024|남편은 아내의 수다를 고치게 되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41|024|사람들은 시아버지를 구한 며느리의 효심에 감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42|024|아이는 자라서 부모님께 효도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43|024|아들의 말을 듣고 아내는 귀가 솔깃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44|024|마음을 편하게 해 주고 춥거나 덥지 않게 보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45|024|그러나 시아버지도 싫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46|024|며느리는 아이를 업고 일하지 않아서 편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47|024|마을 사람들이 아들과 며느리를 효자와 효부라고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48|024|두 사람은 새어머니가 정말 고마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49|024|사람들은 아들과 며느리가 효도를 해서 복을 받았다고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50|024|최항은 아가씨와 결혼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51|024|딸은 얼굴이 예쁘고 마음이 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52|024|밥과 반찬은 모두 맛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53|024|파랑새는 서로 떨어지지 않으려는 듯 사이좋게 날아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54|024|셋째는 기뻐서 얼른 초가집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55|024|할머니는 셋째를 보며 몹시 즐거워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56|024|삼 형제는 아버지와 함께 농사를 지으며 넉넉하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57|024|형제는 동시에 금덩어리를 강에 던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58|024|집과 땅을 준 노인도 방이의 일을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59|024|그 후 방이 형제는 오랫동안 사이좋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60|024|여동생의 말에 오빠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61|024|사람들은 모두 동생의 착한 마음씨와 용기를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62|024|그 후 형제는 오랫동안 행복하고 사이좋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63|024|김춘추는 문희와 만나서 즐겁게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64|024|김유신은 자기 뜻대로 된 것이 기뻐서 속으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65|024|이산해의 어머니는 웃는 얼굴로 남편에게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66|024|이산해의 아버지는 가족들과 반갑게 인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67|024|훈장님과 과부가 결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68|024|아이의 중매로 두 사람은 부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69|024|결혼한 두 사람은 평생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70|024|네 사람이 모두 좋은 짝을 만나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71|024|모든 사람이 그의 실력에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72|024|온달이 그렇다고 하자 왕은 크게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73|024|그리고 온달과 평강 공주를 궁궐로 오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74|024|공주는 부끄러움도 잊고 즐겁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75|024|왕이 웃으며 호동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76|024|여러분은 아침부터 수영도 할 수 있었을 테고, 숲속에서 매에게도 지지 않을 정도로 크게 고함지르거나 또 형들이 풀 베는 데 따라가서 우에노노하라에 가기도 했겠지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77|024|마타사부로는 모두가 보고 있는 가운데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잠자코 출입구를 나가서 뒤를 따르고, 두 사람은 운동장을 지나서 강 아래쪽으로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78|024|다음 날 이치로는, 그 이상한 아이가 오늘부터 정말 학교에 와서 책을 읽을지 어떨지 빨리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여느 때보다 일찍 가스케에게 학교에 가자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79|024|그런데 가스케는 이치로보다 더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던 듯, 벌써 밥을 먹고 책을 싼 책보도 가지고 집 앞으로 나와서 이치로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80|024|가스케도 역시 그 기둥 아래에서 가만히 그쪽을 보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만, 두 사람은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갑자기 마타사부로가 그 아래쪽 길에서 회색 가방을 오른손에 들고 뛰듯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81|024|모두는 모여서 어제처럼 반듯이 줄지어 섰고, 마타사부로도 어제 말한 곳에 반듯이 서 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82|024|선생님은 해님이 정면에 있어 조금 눈부신 듯하면서도, 구령을 천천히 붙여서 이윽고 모두는 출입구를 통해 교실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83|024|둘째 시간에는 일 학년에서 육 학년까지 모두 음악을 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만돌린을 가지고 와서 모두는 지금까지 노래한 것을 선생님의 만돌린에 맞추어 다섯 곡이나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84|024|다음다음 날 아침, 하늘은 활짝 개고 골짜기의 시냇물은 졸졸 소리 내며 흘렀습니다, 이치로는 도중에 가스케와 사타로, 에쓰지를 만나 함께 사부로네 집 쪽으로 갔습니다, 학교에서 조금 하류 쪽에서 계곡물을 건너고 나서 물가에서 버드나무 가지를 모두 한 가지씩 꺾어서 파란 껍질을 빙빙 돌려 벗겨 채찍을 만들어서 손으로 휙휙 흔들면서 위쪽 들판으로 길을 점점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85|024|빛이 나거나 그늘지거나 가는 길에도 겹겹이 많은 언덕 너머에, 강에 연한 진짜 들판이 희미하고 푸르게 펼쳐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86|024|정말로 거기는 벌써 우에노노하라의 입구여서, 깨끗하게 베어진 풀 속에 한 그루 큰 밤나무가 서 있는데, 그 줄기는 밑동이 새까맣게 타서 커다란 동굴같이 되고, 그 가지에는 낡은 새끼줄이랑 떨어진 짚신 따위가 매달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87|024|사부로는 그다음에 서서 여기에는 곰이 없으니까 말을 풀어놓아도 되겠구나 하고 말하면서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88|024|고스케가 그 밑으로 빠져나가려고 하자, 가스케가 난 이런 거 빼낼 수 있어라고 말하면서 한쪽 끝을 빼내어 아래로 내렸으므로 모두는 그것을 뛰어넘어서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89|024|그래도 모두는 재미있어서 이럇, 이럇 하면서 열심히 그 뒤를 쫓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90|024|가스케는 웃으며 흠, 뭐야, 말이 어딘가에서 무서워서 멈칫 서 있어 하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91|024|내리자 둘은 동시에 벌떡 일어나 개찰구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92|024|하지만 분명히 흐르고 있다는 것은, 두 아이의 물에 잠긴 손목 언저리가 조금 수은 빛을 띤 것처럼 보이고, 손목에 부딪친 물결이 아름다운 인광을 발하며 가물가물 타는 것처럼 보이는 것에서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93|024|야, 이상한 게 있어 캄파넬라가 신기한 듯이 멈춰 서서 바위에서 검고 가늘고 긴, 앞이 뾰족한 호두 열매 같은 것을 주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94|024|정말로 바람처럼 달렸지만, 숨도 차지 않고 무릎도 아프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95|024|이런 게 들어 있었나 생각하고선 서둘러 꺼내 보았더니 그것은 네 번 접은 엽서 크기 정도 되는 녹색 종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96|024|청년은 남자아이의 젖은 듯한 검은 머리카락을 쓰다듬고 모두를 위로하면서 자신도 얼굴색이 점점 눈부시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97|024|아빠가 밥도 못 하고 반찬도 못 한다고 해도 괜찮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98|024|돈만 있으면 친구들에게도 잘난 척할 수 있고 맛있는 것도 사 먹을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199|024|하영이는 책상 위에 커다란 인형을 올려놓은 순간부터 어깨가 으쓱, 한 뼘은 올라간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00|024|엄마는 하영이가 인형을 품에 안고 눈을 반짝이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점심을 굶어 가며 돈을 모아 사 준 게 조금도 아깝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01|024|그다지 친하지도 않은 송희와 아란이가 갑자기 친한 척하며 하영이 옆에 철썩 달라붙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02|024|하영이는 은근히 기분이 좋았어요, 누군가 자기를 알아주고 가까이하고 싶어 한다는 건 기분 좋은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03|024|하영이의 인형을 바라보며 빙 둘러선 아이들은 눈빛을 반짝이며 하영 공주의 생일 파티를 제멋대로 상상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04|024|비록 비좁은 곳이지만 예쁘고 아늑하게 꾸며진 그 방에 엄마와 둘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05|024|화르르 불붙어서 공부한 덕에 하영이는 딱 한 번 반에서 일등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06|024|그래도 한 번 일등은 영원한 일등, 이라고 하영이는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07|024|머릿속에서는 언제나 일등 하영이었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08|024|아이들도 하영이 성적이 떨어지긴 했지만 일등의 기억을 아주 잊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09|024|빌라 반지하에 산다는 걸 떠들고 다니지 않는 것만으로도 하영이는 유리가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10|024|빌라 주인이라고 둘러대긴 했어도 그야 안 믿으면 그만일 텐데 유리는 하영이가 하는 말을 그대로 다 믿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11|024|하영이는 조심스럽게 인형을 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12|024|아빠도 동생도 언니도 없이 엄마와 둘만 지내면서 때로 외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13|024|인형을 꼭 안고 있으니 동생이라도 생긴 듯해서 마음이 따스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14|024|늦은 시간 퇴근해서 집에 온 엄마는 하영이가 인형을 안고 있는 걸 보고는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15|024|하영이는 외국 여가수가 착 달라붙는 가죽 바지를 입고 춤추며 노래하는 뮤직비디오를 정신없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16|024|아주머니는 언제나처럼 작은 손종을 울리며 아파트를 한 바퀴 빙 돌았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17|024|종소리는 아파트 사이사이를 지나고, 층계를 따라 오르내리기도 하고, 창문을 기웃거리기도 하며 퍼져나갔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18|024|사람들이 두부를 사려고 하나둘 트럭 주위로 다가왔지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19|024|서쪽 하늘을 붉게 덮고 있는 노을 때문이었을까요, 사람들 얼굴이 유난히 발그레 물들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20|024|조마조마했던 내 마음이 이제야 조금 편안해졌고, 우리 엄마도 저랬으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21|024|다행스럽게도 빨간 스웨터 아주머니가 아저씨에게 먹을 것을 가져다주었고, 두부 장수도 어제처럼 두부를 한 모 주고 갔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22|024|추석이 가까워 오자 쉼터 주위에 빙 둘러서 있던 소나무들이 휭휭 바람 소리를 냈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23|024|나는 수저를 놓자마자 공터로 달렸어요, 내 호주머니 속에는 엄마 몰래 넣어 둔, 물로 된 감기약 한 병이 들어 있었거든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24|024|벌써 소문이 돈 모양인지, 아파트 사람들이 트럭 주위로 하나둘 모여들더니, 너도나도 두부를 사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25|024|평소에도 고양이는 내가 막대 사탕을 들고 있으면 빼앗으려고 어리광을 부리며 훌쩍훌쩍 뛰어오르고, 주변을 빙빙 돌고, 야옹야옹 난리였거든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26|024|물론 동재가 막대 사탕을 들고 있을 때도 마찬가지였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27|024|노란 티셔츠를 입은 동재가 하얀 액자 속에서 활짝 웃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28|024|손에 들고 있는 빨간 막대 사탕이 유난히 맛있어 보였지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29|024|막대 사탕 냄새가 나면 자다가도 눈을 번쩍 뜨는 고양이거든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30|024|나는 고양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희망문구사를 나왔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31|024|고모 집을 향해 달렸어요, 무단횡단 하지 않고, 건널목에서도 신호를 잘 지켰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32|024|당신이 우리 동재 사진을 다 태우지 않았군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33|024|나를 이해해 주는 사람은 바로 우리 할머니 한 사람뿐이라니까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34|024|바다처럼 넓은 연꽃 방죽이 눈앞에 펼쳐졌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35|024|셀 수도 없이 많은 차들, 구름처럼 몰려다니는 사람들, 사방은 온통 기쁨으로 들떠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36|024|만날 보면서 살았던 연꽃 방죽인데 꼭 처음 보는 것처럼 대단했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37|024|사람들은 여기저기서 연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도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38|024|아이들이 연꽃을 바라보며 벌린 입을 다물 줄 몰랐고, 작은 아이들은 마냥 소리 지르며 뛰어다니기도 했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39|024|어떤 할머니는 연꽃 앞에서 두 손을 모으고 기도를 올렸고, 옆에 서 있던 작은 여자아이가 할머니를 따라 흉내를 냈고, 아주머니도 가슴에 성호를 그었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40|024|언제 왔는지 친구들이 둥그렇게 나를 싸고 서 있는 거예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41|024|눈을 비비며 막 일어서려고 하는데 이번에는 아빠가 보였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42|024|아빠도 동네 사람들과 함께 연꽃축제를 보러 온 모양이에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43|024|코앞으로 아빠 얼굴이 커다랗게 다가왔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44|024|나는 두 눈을 치뜨고 아빠 얼굴을 쳐다봤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45|024|분명 오늘 아침에도 못난 놈이라고 야단쳐 놓고는 아닌 것처럼 딴소리를 하는 아빠가 너무 웃겼거든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46|024|친구들이 아빠와 나를 바라보며 어깨를 으쓱했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47|024|나는 조금 부끄러웠지만 아무렇지도 않은 채 시치미를 뗐어요, 꼭 아빠처럼 말이에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48|024|물에 빠져 죽게 되었는데 어떤 영감님이 구해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49|024|그분이 논 다섯 마지기 값을 내놓고 저를 구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50|024|청년이 자기 아버지를 사랑방으로 데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51|024|살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를 살려 주셨으니까 은혜를 갚겠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52|024|예쁜 아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53|024|나무꾼은 선녀와 함께 집에 오는 동안 꿈을 꾸는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54|024|선녀는 정말 아름다웠고 마음씨도 아주 착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55|024|셋째 딸의 앞에는 구렁이가 아니라 잘생기고 멋진 청년이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56|024|구렁이 청년과 셋째 딸은 아주 잘 어울리는 부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57|024|정승은 매우 기뻐하며 총각을 사위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58|024|정승은 총각에게 소 대신 자기 딸을 주었고, 총각은 좁쌀 한 톨을 맡겼다가 정승의 딸을 얻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59|024|총각은 정승의 딸과 결혼해서 오래오래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60|024|아이는 호랑이도 무서워하지 않았는데, 곶감이란 말을 듣고 뚝 울음을 그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61|024|이제 살았다, 호랑이한테 먹힐 뻔했다, 정말 큰일 날 뻔했다 소도둑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62|024|호랑이도 등이 가벼워지자 안심했고, 무서운 곶감이 떨어져서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63|024|그 후 마을에는 호랑이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64|024|호랑이에게 잡혀간 사람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65|024|돌부처가 재채기를 하니까 나무가 흔들려서 배가 다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맛있게 주워 먹었지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66|024|영감이 들어 보니까 정말 재미있는 거짓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67|024|그때 파랑새가 다시 할아버지 쪽으로 날아왔고, 할아버지는 파랑새가 돌아오자 반가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68|024|할아버지는 한참 걸어왔기 때문에 목이 말랐고, 두 손으로 샘물을 떠서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69|024|샘물은 아주 달고 시원했고, 할아버지는 몇 번 더 샘물을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70|024|할 수 없이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찾으러 산으로 갔는데, 산으로 가던 할머니는 곧 할아버지와 마주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71|024|할아버지는 약초 바구니를 들고 산에서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72|024|여보, 우리가 이 아기를 기릅시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73|024|가난한 영감은 노인을 반갑게 맞고서, 노인을 깨끗한 이부자리에서 자게 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74|024|아버지 들쥐는 기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와 아들을 들쥐와 결혼시켰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75|024|내가 수염의 윗부분을 만지면 높은 사람이라는 뜻이니, 비싼 술과 안주를 준비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76|024|수염의 가운데 부분을 만지면 신분이 중간인 사람이니, 보통 술과 안주를 준비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77|024|수염의 아랫부분을 만지면 신분이 낮은 사람이니, 싼 술과 안주를 준비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78|024|스님들은 병에 걸린 스님을 안고 구멍으로 가서는 구멍 옆에 앉게 했고, 며칠 후 스님은 병이 나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79|024|스님들은 구렁이의 힘이 분명하다고 믿었고,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널리 알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80|024|사람들은 스님들의 말을 듣고 깜짝 놀랐고, 스님들의 말을 믿는 사람이 점점 많아져 병이 나면 구멍에 와서 기도했고, 아기를 낳고 싶어도 구멍에 와서 기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81|024|종우가 하는 말에 아이들이 까르르 웃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82|024|학주는 기분이 좋아져서 대꾸합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83|024|학주는 입이 헤벌어져서 사탕을 쪽쪽 빨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84|024|학주는 신이 나서 친구들한테 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85|024|동근이가 낄낄대자, 병태는 고개를 끄덕끄덕합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86|024|아빠의 손이 볼에 닿는 순간, 학수는 찬 바람이 매섭게 부는 추운 바깥에 서 있다가 갑자기 따스한 방 안에 들어온 것처럼 온몸이 따스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87|024|선생님의 갑자기 높아진 목소리에 아이들은 까르르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88|024|선생님의 따스한 목소리에 병선이의 굳었던 마음은 사르르 녹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89|024|머리를 긁적거리며 영민이는 기분이 좋아서 입이 벌어집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90|024|갑자기 기운이 솟아난 민경이의 표정이 환해집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91|024|민경이는 큰 눈을 재미나게 데굴데굴 굴리면서 침을 튀깁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92|024|민경이의 말에 여기저기서 아이들이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93|024|새 옷을 입은 은솔이보다 은솔이 엄마가 더 신이 나고 들뜬 표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94|024|약속 장소인 음식점에 들어가자, 제호 엄마랑 다른 엄마들이 반갑게 손을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95|024|은솔이 엄마는 칭찬에 대한 답례로 웃어 주면서 평소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96|024|혁이도 맛보자마자 푹 반했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97|024|혁이랑 조은이는 깔깔 웃으면서 놀이터에 갔지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98|024|먹이도 직접 주면서 즐거워했지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299|024|그 말을 들은 중학생들이 히죽히죽 웃었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00|024|며칠 동안 표정이 어두웠던 엄마가 오늘은 활짝 웃고 있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01|024|저만치 높은 바위 위에서 고실이가 흐뭇하게 웃으며 내려다보고 있었거든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02|024|어른들은 싱글벙글 웃으면서 사탕이랑 초콜릿을 아낌없이 나눠 줍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03|024|아이는 솔참이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유쾌하게 노래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04|024|솔참이가 좋아서 손뼉을 치자, 다박머리 아이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05|024|엽전 도깨비는 손뼉을 치며 하하하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06|024|마치 땅 위를 구름처럼 둥둥 떠다니는 기분입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07|024|분명히 아버지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원이를 업고 온 집 안을 한 바퀴 돌 겁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08|024|원이는 아버지의 그림자가 훨씬 큰 거인이 된 것을 보면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09|024|그는 들꽃들과 이야기도 하고, 고충도 털어놓으며 어울려 즐겁게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10|024|그들의 얼굴은 발그레하게 불타올랐고 두 눈은 생기가 넘쳐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11|024|그는 맛있는 과일을 따서 실컷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12|024|그는 기뻐서 농부에게 옷값을 두 배로 치르고는 저녁 식사를 하고 자러 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13|024|그는 걷느라 지쳤는데 도시에 당도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14|024|이곳에 창백한 여인이 은빛 물결을 따라 떠다니고 그녀의 주위에는 이상한 기쁨을 가진 물결이 몰려와서, 그녀의 하얀 어깨에 입맞춤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15|024|그는 향기로운 나뭇잎에 얼굴을 묻으며 그녀와 함께 했던 말 한마디 한마디를 되뇌고 사랑스러운 생각 속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16|024|모두들 두 연인이 앉아 있는 옥좌에 다가와 사랑스러운 노래를 부르며 꽃으로 옥좌를 장식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17|024|밀라다는 아직 자유로울 수 있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18|024|이제 보이테흐에게는 흥미로운 일과 사랑스러운 기쁨으로 충만한 나날들이 찾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19|024|사랑하는 사람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보이테흐 자신이 절벽 정원으로부터 가장 아름다운 꽃들을 골라 가져왔던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20|024|젊은이들은 기뻐하며 테이블에 앉아서 먹고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21|024|그런데도 젊은 남자는 실 잣는 아름다운 아가씨를 집으로 데려가기로 결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22|024|하녀들도 보흐단카의 착한 마음씨를 알게 되어 모두들 새 안주인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23|024|보흐단카가 사랑스러운 아이에게 입을 맞추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24|024|자신이 이곳에서 환영받고 있다는 것을 증명 받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25|024|그는 두 아들을 가지게 되었고 이제 왕비가 된 공주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26|024|악마를 속일 수 있다는 생각에 들뜬 그는 행복한 상상을 하며 왕비의 방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27|024|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에 떠오른 미소를 보자 왕비 또한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28|024|그래서 마치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가족들과 하루 종일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29|024|그들은 나룻배를 보자 아빠가 저녁 식사거리를 가져온다고 소리쳐서 엄마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30|024|형들은 어느 커다란 숲속 풀밭에 모여 앉아 막내가 아침에 일어나 초라한 말 한 마리만 서 있는 걸 보면 과연 뭐라고 얘기할까라며 만면에 웃음을 띠고 얘기하며 점심을 먹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31|024|벨렌카를 도울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뻐진 슈테른베르크는 백마에게 달려가 조언을 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32|024|그러나 그는 열쇠를 가지러 가겠노라고 자청했고, 이 소식에 왕과 형들은 더욱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33|024|순간 악마는 사라지고 기쁨에 찬 주인이 목동의 손에 입맞춤을 하며 보답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34|024|목동은 책략으로 왕자를 구한 것이 기뻐 마음속으로 미소를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35|024|열린 창문에서 커다란 웃음소리와 이야기 소리가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36|024|공작은 아기를 마치 자신의 아이인 것처럼 좋아했고 그에게 야로미르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37|024|루젠카는 기쁜 마음으로 새를 꺼내고 생명수를 뜬 다음, 황금 가지 세 개를 꺾어 언덕에서 아래로 걸음을 재촉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38|024|그녀는 재빨리 그리고 손쉽게 머리카락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39|024|사랑에 빠진 현명한 백조 역시 그녀 외에 다른 사람이 그를 애무하도록 허락하지 않았고, 그녀 외에는 어느 누구에게도 노래를 불러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40|024|왕자님의 아름다움에 마음이 수그러진 마녀가 왕자님께 저주를 걸며 조건을 달아 놓은 덕분에, 저는 그 조건을 해결해 드리고자 마음먹게 되었고 그 일은 또한 저에게도 기쁨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41|024|네 시간이 지나도록 두 사람은 자기들이 하려던 이야기의 절반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42|024|식사가 진행되는 동안 악사들은 바이올린과 오보에를 연주했는데, 그 음악은 거의 백 년 가까이 들어 보지 못한 것이었지만 아주 훌륭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43|024|이제 네 살이 된 오로르는 주방장을 보더니 웃으며 달려와 그의 목을 잡고 사탕을 달라고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44|024|주방장이 가금 사육장으로 가서 어린 양을 목 베어 아주 맛있는 소스로 요리해 모후에게 대접하니, 모후는 지금까지 이렇게 맛있는 음식은 처음이라고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45|024|사냥물에 의기양양해진 고양이는 왕궁으로 가서 전하에게 알현을 요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46|024|그러자 왕은 너의 주인에게 가서 선물을 받아서 기쁘고 고맙게 생각한다고 전해라라고 치하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47|024|고양이가 사육장에서 잡은 토끼를 진상한 것처럼 자고새를 바치자 왕은 그것을 여전히 기쁘게 받고 마실 것을 하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48|024|후작이 매우 공손하면서도 다정한 시선을 두세 번 보내자 공주는 그 젊은이를 열렬히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49|024|자신의 계략이 성공한 것에 고무된 고양이는 왕의 일행보다 앞서 나가 풀을 베던 농부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50|024|수확하던 농부들의 이 곡식은 카라바 후작님의 것입니다라는 말에 왕은 후작과 함께 있는 게 더욱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51|024|처녀에게 자초지종을 듣고 사랑을 느낀 왕자는 그런 능력이야말로 결혼 상대에게 줄 수 있는 어떤 것보다 값진 것이라고 생각하고 둘째를 왕궁으로 데려가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52|024|아주 먹음직스러운 야식이 나왔지만 왕자는 상드리용을 쳐다보느라 전혀 입에 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53|024|혼자 있는 공주를 만난 기쁨에 리케 왕자는 최대의 존경과 예의를 갖추어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54|024|굶어 죽을 지경이었던 부부에게 그 돈은 단비와 같았기에 나무꾼은 부인을 즉시 푸줏간으로 보내 세 끼 저녁 분량의 고기를 사서 한꺼번에 먹었는데, 두 사람이 그만큼 오래 굶주렸던 탓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55|024|아이들은 무릎을 꿇고 빌었지만 식인귀는 측은함을 갖기는커녕 그들을 삼킬 듯 잔인한 시선으로 쳐다보며 아이들에게 좋은 소스를 치면 아주 훌륭한 음식이 될 거라고 부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56|024|식인귀의 모든 재산을 챙긴 엄지 동자는 부모님 집으로 돌아가 환영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57|024|울창한 숲과 개천, 초원이 불러일으키는 달콤한 몽상에 빠졌던 왕은 지금까지 세상에서 본 적이 없었던 가장 상냥하고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사람을 목격하고 눈과 가슴으로 금방 감동을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58|024|서로 시선이 마주치자 그녀의 아름다운 피부는 갑작스레 강렬한 홍조를 띠면서 눈부신 광채를 발했고 환하게 핀 얼굴에는 청순함이 넘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59|024|부끄러워하는 모습도 사랑스러운 순진무구한 처녀에게서 왕은 다른 여성들에게 기대하지 않았던 소박함과 온화함, 진실성을 한꺼번에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60|024|그런 가운데 처녀는 타는 갈증을 이기지 못한 왕이 물을 마시려고 개울가 습지에 몸을 굽히는 걸 보고 잠시만 기다리세요, 나리라며 제지한 뒤, 즉시 자신의 오두막으로 달려가 잔을 가져와 물을 떠서 우아하면서도 기꺼운 마음으로 잔을 왕에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61|024|다음 날이 되자 지방의 모든 의회에서 보낸 행정관이 앞다투어 등장해 왕과 왕비에게 축하 연설을 길게 늘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62|024|하늘의 축복 속에 결혼한 왕과 왕비는 한 해가 가기 전에 자식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63|024|왕비는 여전히 부드럽고 다정하게 그를 대했는데 부부가 가장 화목했던 시절에 버금가는 애정을 왕에게 베풀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64|024|인접국에서도 그를 무서워했기에 왕국의 백성들은 태평성대를 즐기며 종려나무 그늘에 앉아 미덕이 퍼지고 예술이 만개하는 걸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65|024|다정함과 즐거움으로 충만한 사랑과 순수함을 공유했던 두 사람 사이에 덕망이 넘치는 여자아이가 태어났는데, 부부는 더 많은 자손을 보지 못한 아쉬움을 딸 하나로 기꺼이 달랠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66|024|아침 일을 간단히 마치고 난 공주는 방에 들어가 문을 걸어 잠그고 몸을 깨끗이 닦고 대모가 준 상자를 열어서 화장대를 단정하게 펼친 다음 그 위에 화장 로션이 담긴 병을 늘어놓는데, 큰 거울 앞에선 기분이 좋아지고 흡족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67|024|가슴이 확 트이는 것 같아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68|024|날아가는 잠자리를 쫓던 은비의 눈이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69|024|아저씨의 어깨를 감싸며 부축하는 아빠의 모습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70|024|제일이가 멋진 연미복 겨드랑이에 두 손을 찌르고 아주 만족스럽다는 듯 동생들을 둘러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71|024|장작이 젖어 버렸는지 엉덩이를 높이 쳐들고 아궁이의 불씨를 훅훅 불어 대는 공양주 보살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하마터면 웃음이 터질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72|024|이렇게 빗방울의 반주에 맞추어 아무 노래나 부르면 멋진 동요가 됩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73|024|꼬리가 고양이의 앞발에 찍힌 것 같은데 이상하게 마도의 몸은 날개를 단 듯 훨훨 나는 게 아니겠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74|024|빨간 우체통을 죄고 있는 나사들이 반갑게 소리쳤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75|024|오랜만에 돈이 손에 쥐이는 일감이 생겼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76|024|품삯을 받으면 운동화 한 켤레라도 사 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77|024|아저씨는 부자가 된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78|024|세 식구가 살기에도 비좁은 아파트에서 살다 넓은 아파트로 이사를 오니 기분이 좋은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79|024|지끈거리던 머리가 점차 맑아지고 뺨으로 날아드는 빗방울이 시원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80|024|여자아이의 얼굴은 행복에 겨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81|024|답답하던 가슴이 뻥 뚫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82|024|엄마가 두 팔을 벌리며 반겼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83|024|엄마의 얼굴이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84|024|갑자기 엄마가 뒤에서 욱이를 꼭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85|024|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와 기름을 치워 준 덕에 바다가 제 빛깔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86|024|부드러운 개흙이 병구의 손을 순하게 받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87|024|할아버지가 하얀 수염을 흔들며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88|024|동이가 신이 나서 종알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89|024|동이는 찬물 목욕을 한 듯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90|024|불개미들은 신이 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91|024|아이는 갈빛의 연두색 속 날개를 보자 눈을 반짝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92|024|숨을 쉰다는 것은 언제나 마음을 든든하게 했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93|024|맨 앞에 서서 엄마 아빠를 돌아보며 손가락으로 브이자 사인을 보냈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94|024|아빠는 눈을 찡끗하며 두 손을 번쩍 들었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95|024|아빠는 엄마를 돌아보며 입가에 가득 웃음을 담았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96|024|큰아버지가 떨어진 가지에서 소나무 혹을 잘라 내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97|024|큰아버지가 웃으면서 할머니의 말을 냉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98|024|오히려 상처가 있어 물결무늬 가슴 깃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399|024|동이는 운동화를 구겨 신은 채 할아버지를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00|024|마주 오던 아저씨가 할아버지에게 반갑게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01|024|하얀 도자기에서 내뿜는 빛들이 전시실을 가득 채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02|024|동이는 믿을 수 없어 손등으로 눈을 비볐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03|024|할아버지의 손길이 닿자마자 소나무의 줄기와 가지에 붉은빛이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04|024|병구는 두근거리는 가슴을 누르며 낙지 밭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05|024|갯벌 속에 낙지가 돌아온 것을 보면 낙지 밭에도 낙지가 가득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06|024|남들은 온몸에 개흙을 묻혀 가며 구멍을 뒤져야 낙지를 잡을까 말까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07|024|환웅은 모든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08|024|죄지은 사람을 벌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09|024|환웅 천왕은 곰과 호랑이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10|024|곰과 호랑이가 자신 있게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11|024|여섯 족장이 아이를 샘으로 데려가서 샘물로 아이의 몸을 깨끗이 씻겼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12|024|밝은 빛으로 세상을 다스린다는 뜻으로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13|024|용의 옆구리에서 나온 여자아이는 얼굴이 아주 예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14|024|그 빛을 보고 새와 짐승들이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15|024|알에서 아이가 나오다니 놀라워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16|024|무사히 강을 건넌 주몽 일행이 졸본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17|024|주몽 일행은 물고기와 자라의 등을 밟고 강을 건넜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18|024|잠시 뒤에 수많은 물고기와 자라가 물 위로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19|024|각 마을의 족장들이 모두 찬성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20|024|여섯 족장이 알을 가르자 알에서 잘생긴 남자아이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21|024|그럼 이 아이를 잘 모셔야겠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22|024|문과 지붕에는 구멍이 있었고 집이 곧 무너질 것 같았으며 방도 좁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23|024|어느 날, 흥부네 가족이 빈집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24|024|흥부는 큰돈을 벌 수 있게 되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25|024|흥부는 제비를 자식처럼 매일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26|024|흥부는 새끼 제비의 다리를 정성껏 치료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27|024|열 흘쯤 지나자, 새끼 제비는 조금씩 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28|024|제비 임금님은 새끼 제비에게 은혜를 갚는 박씨를 주면서 내년 봄에 이것을 흥부에게 갖다주어라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29|024|흥부는 제비가 왜 박씨를 가져왔을까 하며 기쁜 마음으로 새끼 제비가 준 박씨를 심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30|024|놀라는 콩쥐에게 검은 소가 웃으며 너의 착한 마음씨에 하느님도 감동하셨어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31|024|콩쥐는 배 씨와 팥쥐에게 주려고 열매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32|024|발밑의 커다란 두꺼비 한 마리가 도와준다는 말에 고마워하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33|024|몇 달 후 콩쥐 외갓집에서 큰 잔치가 열렸는데 콩쥐네도 초대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34|024|새들은 벼의 껍질을 벗겨서 먹을 수 있는 쌀로 만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35|024|선녀는 콩쥐에게 예쁜 비단 보자기로 싼 물건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36|024|콩쥐는 옷을 입고 머리에 댕기를 달았고 예쁜 신발을 신고 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37|024|얼굴뿐만 아니라 마음씨도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38|024|집안 살림이 점점 넉넉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39|024|심 봉사는 그 말을 듣고 희망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40|024|하늘이 도왔는지 심청은 건강하게 잘 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41|024|부인이 심청을 보고 니가 심청이구나 하며 반갑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42|024|스님이 심 봉사를 물 밖으로 끌어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43|024|스님, 제가 공양미 삼백 석을 시주하겠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44|024|뱃사람은 심청을 칭찬하고 쌀 삼백 석을 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45|024|심 봉사가 그래, 오늘은 반찬이 매우 좋고 맛있구나 하며 맛있게 밥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46|024|용왕은 잉어에게 와 주어서 고맙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47|024|토끼가 빠르고 영리해도 제 힘센 다리를 피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48|024|내가 토끼를 잡아 오지 못한다면, 용왕님께 내 목숨을 바칠 것입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49|024|자라가 토끼에게 점잖은 목소리로 토끼님, 정말 반갑습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50|024|자라는 웃으며 토끼에게 자기를 소개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51|024|오래전부터 산속의 지도자인 토끼님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52|024|정말 제가 그렇게 훌륭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53|024|자라는 토끼가 유혹에 넘어온 것 같아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54|024|하하하, 토끼님, 그것은 나쁜 꿈이 아니라 정말 좋은 꿈입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55|024|칼을 배에 댄 것은 반짝이는 허리띠를 맨다는 뜻이에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56|024|온몸에 피를 흘리는 것은 붉은 옷을 입는다는 의미예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57|024|눈 깜짝할 사이에 용궁에 도착할 겁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58|024|친구에게 그 정도는 당연히 해야지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59|024|스님들은 늙은 스님의 생각이 훌륭하다고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60|024|은혜를 잊지 않겠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61|024|자세히 보니 그네를 타는 소녀의 속치마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62|024|몽룡은 방자에게 그네를 타는 저 소녀는 누구지 하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63|024|하하, 저 소녀가 바로 춘향입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64|024|몽룡과 방자는 빨리 걸어서 춘향의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65|024|처음 보았는데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66|024|어떤 날은 몽룡이 춘향을 업어 주며 놀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67|024|즐거운 일이 생기고 당신이 소원을 이룬다는 뜻이에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68|024|그 얼굴은 그리운 몽룡의 얼굴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69|024|장끼와 까투리는 아주 사이가 좋아서 자식이 많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70|024|임금께서 나에게 벼슬을 주고 콩도 한 자루 주셨어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71|024|지금 배가 많이 고프니까 저 콩이 더 맛있겠지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72|024|내가 강을 건너가 전쟁에서 이기는 꿈이에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73|024|콩을 먹으면 좋은 일이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74|024|까투리는 멋있는 남자와 결혼해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75|024|둘이서 늙어 죽을 때까지 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76|024|김 첨지는 장끼가 덫에 걸려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77|024|김 첨지가 지팡이를 들고 덫이 있는 곳으로 뛰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78|024|매는 꿩 새끼를 잡고 하늘 높이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79|024|그런데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꿩고기를 먹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80|024|나라에서 그를 칭찬하지 않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81|024|열 달이 지나고 춘섬은 남자아이를 낳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82|024|길동은 자라면서 재주가 뛰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83|024|한 번 보면 모르는 것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84|024|초낭은 무당에게 돈을 많이 주어 돌려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85|024|도둑들이 당신은 우리 대장이 될 만한 사람입니다 하며 길동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86|024|대감의 아들이 절에 온다고 하니까 주지가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87|024|아들이 절에 있으면 대감이 절에 시주를 많이 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88|024|길동이 탐관오리의 관청에 들어가 곡식을 빼앗아 가난한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24|F_H2_C_024_0489|024|길동은 율도국 왕이 되어 나라를 잘 다스렸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2_C_046.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2_C_046.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ba8606651533bf13fb80ef26c4a3714669ebed5b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2_C_046.txt @@ -0,0 +1,439 @@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51|046|나도 어느새 엄마의 재미있는 꽃 이야기에 빨려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52|046|주영이는 동자 스님을 바라보며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엄마 팔을 붙잡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53|046|내가 좀 더 가까이 다가가자 두 마리가 똑같이 고개를 이쪽저쪽으로 되똥거리다가 딱 멈추고 다시 똑같은 짓을 되풀이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54|046|영진이가 만화영화 속에 나오는 김전일 목소리를 흉내 내며 하는 소리에 우리는 모두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55|046|손을 통해서 무어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느낌이 짜르르하게 전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56|046|엄마 이야기를 떠올리며 나도 모르게 흐뭇한 표정을 지어 보이자, 주영이, 아니 상수리나무 친구도 내 마음을 다 안다는 듯 싱긋이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57|046|지금도 자기를 울보로 알고 있을 초등학교 때 친구들에게 이제 울보가 아니란 사실이 전해질 거라 여기니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58|046|승우 아빠는 별명을 되찾은 게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59|046|일주일 후 아빠는 별이 일곱 개나 차에 떨어져 북두칠성이 되었다고 좋아하셨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60|046|할아버지께서는 흐뭇해하시며 준비해 두신 세뱃글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61|046|할아버진 완이에게 세뱃글을 건네시며 껄껄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62|046|완이는 환해진 얼굴로 아빠와 엄마께 세배를 드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63|046|돈이 많아진 완이는 헤벌어진 입을 억지로 다물며 작은아빠와 작은엄마께도 세배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64|046|굴참나무는 기분 좋게 신사의 소원을 들어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65|046|울먹이던 성진이도 계단을 발로 힘껏 차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66|046|길쭉이와 울퉁이, 그리고 코코의 마음 걸음은 올 때보다 훨씬 가벼웠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67|046|준우 엄마가 처음 보는 것이라며 좋아했으므로 내 호기심이 커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68|046|어떻게 이런 모양으로 바꿨는지, 참 대단합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69|046|아빠 말씀에 우리는 깨소금 냄새 맡는 고소한 기분이 되어 외갓집을 향해 갈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70|046|장난으로 물었던 진우는 싸운다는 말에 그만 웃음이 터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71|046|할머니는 진우가 사랑스러워 엉덩이를 토닥거리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72|046|거실 탁자 밑에서 리모컨을 집어 든 할머니가 함박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73|046|꾸꾸기가 숨을 죽이고 있어도 할머닌 어느새 찾아내고서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74|046|동민이 아빠가 채널을 맞춰 드리자 할머니는 밝게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75|046|동전을 넣을 때 통에 떨어지는 땡그랑 소리는 그 사람의 마음을 상쾌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76|046|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인 판매대에서 자신의 양심을 확인하려는 듯 돈통에 돈을 넣고 신문이나 잡지를 사 가는 걸 조금도 아깝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77|046|기분 좋을 때 아저씨의 두 콧구멍은 흡사 굴뚝처럼 보입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78|046|일요일이면 층계의 옆벽에 새벽같이 나와 오줌 누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79|046|더구나 빨갛고 탐스럽게 익은 앵두를 따, 친구들과 나눠 먹는 일은 더없는 즐거움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80|046|아이들은 모래로 두꺼비집을 만들기도 하고 성을 쌓기도 하면서 매우 즐거워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81|046|인희는 너무 반갑고 즐거운 모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82|046|광호는 의기양양하게 어깨를 거들먹거리며 씨름판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83|046|눈을 크게 뜨고 민수를 바라보던 아버지는 이윽고 고개를 끄덕이며 밝은 모습으로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84|046|내가 동화작가 명함을 내밀며 자원봉사 할 뜻을 밝히자 노인회 회장님과 함께 있던 노인회 분들은 기뻐 어쩔 줄 몰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85|046|숲속학교 어린이들이 좋아졌고 더 열중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86|046|누렁이는 주인을 사랑해서 하루 종일 주인 곁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87|046|주인이 기뻐하면 함께 기뻐하고, 주인이 슬퍼하면 함께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88|046|김 선비는 누렁이를 개라고 생각하지 않고 가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89|046|김 선비는 웃으면서 누렁이의 목을 끌어안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90|046|맛있게 먹는 누렁이를 본 뒤에 자기도 먹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91|046|김 선비는 사람들의 말을 듣고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92|046|그러자 도토리가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93|046|사또는 농부의 겸손한 행동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94|046|농부가 조용히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95|046|어머니는 돌아오면 삼 남매를 품에 안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96|046|두 사람은 욕심 없이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97|046|그래서 개 한 마리와 고양이 한 마리를 자식처럼 길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98|046|낚시에 걸린 것은 반짝거리는 황금 잉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099|046|살려 줘서 고맙다고 인사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00|046|할아버지는 놀랍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01|046|그렇게 즐기다 보니까 며칠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02|046|임금님의 창고에는 보물이 가득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03|046|신하는 임금님에게 다른 나라에서 가져온 귀한 그림을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04|046|망둥이 선생을 데려오자는 말에 멸치가 기뻐하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05|046|눈을 감고 있던 망둥이가 갑자기 눈을 뜨고 멸치에게 기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06|046|병어는 웃지 않으려고 지느러미로 입을 꽉 잡았더니 입이 작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07|046|청년은 웃으며 아가씨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08|046|아가씨는 얼굴을 붉히며 알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09|046|용왕은 셋째 아들을 잘 대접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10|046|누이동생은 깔깔 웃으면서 계속 따라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11|046|노총각이 평생 보지 못한 여러 가지 반찬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12|046|노총각은 여자에게 무척 고마워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13|046|여자가 계속 웃으면서 노총각에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14|046|노총각이 고향으로 돌아오자 좋은 기와집이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15|046|남편을 살리려는 아내의 정성에 부처님이 감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16|046|그러나 아내가 무서워서 공동묘지에 가지 않았다면 산삼을 구하지 못했을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17|046|남편이 오랜만에 밝은 얼굴로 맛과 향이 아주 좋다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18|046|주막 주인은 거위를 죽이지 않으려 했다는 선비의 말을 듣고 감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19|046|할아버지는 가난했지만 할머니와 사이좋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20|046|소년은 좋은 생각이 있다는 듯 미소를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21|046|소년은 밝은 목소리로 걱정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22|046|소년이 노래를 부르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23|046|그리고 고개 위로 올라가 일부러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24|046|몇 번을 넘어져도 힘이 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25|046|아이들은 모두 씩씩하게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26|046|아이가 곶감을 통째로 입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27|046|벼루를 깨뜨린 아이가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28|046|아이들은 서로 얼굴을 바라보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29|046|하지만 아이들의 지혜를 생각하면 웃음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30|046|부자 영감은 마침 잘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31|046|총각은 웃으면서 그 집에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32|046|아이와 부부가 총각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33|046|처녀가 또 푸짐한 밥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34|046|동생네는 먹을 걱정 없이 살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35|046|형이 동생을 축하하러 동생 집에 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36|046|금덩이를 팔면 돈을 많이 받아 이제 고생하지 않아도 먹고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37|046|그때 문득 좋은 생각이 떠올라서 남편이 무릎을 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38|046|아내는 빨리 사람들에게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39|046|남편은 아내에게 조금 미안했지만 일이 자기 생각대로 되자 흐뭇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40|046|남편은 아내의 수다를 고치게 되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41|046|사람들은 시아버지를 구한 며느리의 효심에 감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42|046|아이는 자라서 부모님께 효도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43|046|아들의 말을 듣고 아내는 귀가 솔깃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44|046|마음을 편하게 해 주고 춥거나 덥지 않게 보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45|046|그러나 시아버지도 싫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46|046|며느리는 아이를 업고 일하지 않아서 편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47|046|마을 사람들이 아들과 며느리를 효자와 효부라고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48|046|두 사람은 새어머니가 정말 고마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49|046|사람들은 아들과 며느리가 효도를 해서 복을 받았다고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50|046|최항은 아가씨와 결혼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51|046|딸은 얼굴이 예쁘고 마음이 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52|046|밥과 반찬은 모두 맛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53|046|파랑새는 서로 떨어지지 않으려는 듯 사이좋게 날아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54|046|셋째는 기뻐서 얼른 초가집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55|046|할머니는 셋째를 보며 몹시 즐거워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56|046|삼 형제는 아버지와 함께 농사를 지으며 넉넉하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57|046|형제는 동시에 금덩어리를 강에 던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58|046|집과 땅을 준 노인도 방이의 일을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59|046|그 후 방이 형제는 오랫동안 사이좋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60|046|여동생의 말에 오빠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61|046|사람들은 모두 동생의 착한 마음씨와 용기를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62|046|그 후 형제는 오랫동안 행복하고 사이좋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63|046|김춘추는 문희와 만나서 즐겁게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64|046|김유신은 자기 뜻대로 된 것이 기뻐서 속으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65|046|이산해의 어머니는 웃는 얼굴로 남편에게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66|046|이산해의 아버지는 가족들과 반갑게 인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67|046|훈장님과 과부가 결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68|046|아이의 중매로 두 사람은 부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69|046|결혼한 두 사람은 평생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70|046|네 사람이 모두 좋은 짝을 만나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71|046|모든 사람이 그의 실력에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72|046|온달이 그렇다고 하자 왕은 크게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73|046|그리고 온달과 평강 공주를 궁궐로 오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74|046|공주는 부끄러움도 잊고 즐겁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75|046|왕이 웃으며 호동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76|046|여러분은 아침부터 수영도 할 수 있었을 테고, 숲속에서 매에게도 지지 않을 정도로 크게 고함지르거나 또 형들이 풀 베는 데 따라가서 우에노노하라에 가기도 했겠지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77|046|마타사부로는 모두가 보고 있는 가운데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잠자코 출입구를 나가서 뒤를 따르고, 두 사람은 운동장을 지나서 강 아래쪽으로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78|046|다음 날 이치로는, 그 이상한 아이가 오늘부터 정말 학교에 와서 책을 읽을지 어떨지 빨리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여느 때보다 일찍 가스케에게 학교에 가자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79|046|그런데 가스케는 이치로보다 더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던 듯, 벌써 밥을 먹고 책을 싼 책보도 가지고 집 앞으로 나와서 이치로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80|046|가스케도 역시 그 기둥 아래에서 가만히 그쪽을 보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만, 두 사람은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갑자기 마타사부로가 그 아래쪽 길에서 회색 가방을 오른손에 들고 뛰듯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81|046|모두는 모여서 어제처럼 반듯이 줄지어 섰고, 마타사부로도 어제 말한 곳에 반듯이 서 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82|046|선생님은 해님이 정면에 있어 조금 눈부신 듯하면서도, 구령을 천천히 붙여서 이윽고 모두는 출입구를 통해 교실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83|046|둘째 시간에는 일 학년에서 육 학년까지 모두 음악을 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만돌린을 가지고 와서 모두는 지금까지 노래한 것을 선생님의 만돌린에 맞추어 다섯 곡이나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84|046|다음다음 날 아침, 하늘은 활짝 개고 골짜기의 시냇물은 졸졸 소리 내며 흘렀습니다, 이치로는 도중에 가스케와 사타로, 에쓰지를 만나 함께 사부로네 집 쪽으로 갔습니다, 학교에서 조금 하류 쪽에서 계곡물을 건너고 나서 물가에서 버드나무 가지를 모두 한 가지씩 꺾어서 파란 껍질을 빙빙 돌려 벗겨 채찍을 만들어서 손으로 휙휙 흔들면서 위쪽 들판으로 길을 점점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85|046|빛이 나거나 그늘지거나 가는 길에도 겹겹이 많은 언덕 너머에, 강에 연한 진짜 들판이 희미하고 푸르게 펼쳐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86|046|정말로 거기는 벌써 우에노노하라의 입구여서, 깨끗하게 베어진 풀 속에 한 그루 큰 밤나무가 서 있는데, 그 줄기는 밑동이 새까맣게 타서 커다란 동굴같이 되고, 그 가지에는 낡은 새끼줄이랑 떨어진 짚신 따위가 매달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87|046|사부로는 그다음에 서서 여기에는 곰이 없으니까 말을 풀어놓아도 되겠구나 하고 말하면서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88|046|고스케가 그 밑으로 빠져나가려고 하자, 가스케가 난 이런 거 빼낼 수 있어라고 말하면서 한쪽 끝을 빼내어 아래로 내렸으므로 모두는 그것을 뛰어넘어서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89|046|그래도 모두는 재미있어서 이럇, 이럇 하면서 열심히 그 뒤를 쫓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90|046|가스케는 웃으며 흠, 뭐야, 말이 어딘가에서 무서워서 멈칫 서 있어 하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91|046|내리자 둘은 동시에 벌떡 일어나 개찰구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92|046|하지만 분명히 흐르고 있다는 것은, 두 아이의 물에 잠긴 손목 언저리가 조금 수은 빛을 띤 것처럼 보이고, 손목에 부딪친 물결이 아름다운 인광을 발하며 가물가물 타는 것처럼 보이는 것에서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93|046|야, 이상한 게 있어 캄파넬라가 신기한 듯이 멈춰 서서 바위에서 검고 가늘고 긴, 앞이 뾰족한 호두 열매 같은 것을 주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94|046|정말로 바람처럼 달렸지만, 숨도 차지 않고 무릎도 아프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95|046|이런 게 들어 있었나 생각하고선 서둘러 꺼내 보았더니 그것은 네 번 접은 엽서 크기 정도 되는 녹색 종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96|046|청년은 남자아이의 젖은 듯한 검은 머리카락을 쓰다듬고 모두를 위로하면서 자신도 얼굴색이 점점 눈부시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97|046|아빠가 밥도 못 하고 반찬도 못 한다고 해도 괜찮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98|046|돈만 있으면 친구들에게도 잘난 척할 수 있고 맛있는 것도 사 먹을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199|046|하영이는 책상 위에 커다란 인형을 올려놓은 순간부터 어깨가 으쓱, 한 뼘은 올라간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00|046|엄마는 하영이가 인형을 품에 안고 눈을 반짝이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점심을 굶어 가며 돈을 모아 사 준 게 조금도 아깝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01|046|그다지 친하지도 않은 송희와 아란이가 갑자기 친한 척하며 하영이 옆에 철썩 달라붙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02|046|하영이는 은근히 기분이 좋았어요, 누군가 자기를 알아주고 가까이하고 싶어 한다는 건 기분 좋은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03|046|하영이의 인형을 바라보며 빙 둘러선 아이들은 눈빛을 반짝이며 하영 공주의 생일 파티를 제멋대로 상상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04|046|비록 비좁은 곳이지만 예쁘고 아늑하게 꾸며진 그 방에 엄마와 둘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05|046|화르르 불붙어서 공부한 덕에 하영이는 딱 한 번 반에서 일등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06|046|그래도 한 번 일등은 영원한 일등, 이라고 하영이는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07|046|머릿속에서는 언제나 일등 하영이었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08|046|아이들도 하영이 성적이 떨어지긴 했지만 일등의 기억을 아주 잊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09|046|빌라 반지하에 산다는 걸 떠들고 다니지 않는 것만으로도 하영이는 유리가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10|046|빌라 주인이라고 둘러대긴 했어도 그야 안 믿으면 그만일 텐데 유리는 하영이가 하는 말을 그대로 다 믿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11|046|하영이는 조심스럽게 인형을 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12|046|아빠도 동생도 언니도 없이 엄마와 둘만 지내면서 때로 외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13|046|인형을 꼭 안고 있으니 동생이라도 생긴 듯해서 마음이 따스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14|046|늦은 시간 퇴근해서 집에 온 엄마는 하영이가 인형을 안고 있는 것을 보고는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15|046|하영이는 외국 여가수가 착 달라붙는 가죽 바지를 입고 춤추며 노래하는 뮤직비디오를 정신없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16|046|아주머니는 언제나처럼 작은 손종을 울리며 아파트를 한 바퀴 빙 돌았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17|046|종소리는 아파트 사이사이를 지나고, 층계를 따라 오르내리기도 하고, 창문을 기웃거리기도 하며 퍼져나갔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18|046|사람들이 두부를 사려고 하나둘 트럭 주위로 다가왔지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19|046|서쪽 하늘을 붉게 덮고 있는 노을 때문이었을까요, 사람들 얼굴이 유난히 발그레 물들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20|046|조마조마했던 내 마음이 이제야 조금 편해졌고, 우리 엄마도 저랬으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21|046|다행스럽게도 빨간 스웨터 아주머니가 아저씨에게 먹을 것을 가져다주었고, 두부 장수도 어제처럼 두부를 한 모 주고 갔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22|046|추석이 가까워 오자 쉼터 주위에 빙 둘러서 있던 소나무들이 휭휭 바람 소리를 냈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23|046|나는 수저를 놓자마자 공터로 달렸어요, 내 호주머니 속에는 엄마 몰래 넣어 둔, 물로 된 감기약 한 병이 들어 있었거든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24|046|벌써 소문이 돈 모양인지, 아파트 사람들이 트럭 주위로 하나둘 모여들더니, 너도나도 두부를 사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25|046|평소에도 고양이는 내가 막대 사탕을 들고 있으면 빼앗으려고 어리광을 부리며 훌쩍훌쩍 뛰어오르고, 주변을 빙빙 돌고, 야옹야옹 난리였거든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26|046|물론 동재가 막대 사탕을 들고 있을 때도 마찬가지였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27|046|노란 티셔츠를 입은 동재가 하얀 액자 속에서 활짝 웃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28|046|손에 들고 있는 빨간 막대 사탕이 유난히 맛있어 보였지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29|046|막대 사탕 냄새가 나면 자다가도 눈을 번쩍 뜨는 고양이거든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30|046|나는 고양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희망문구사를 나왔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31|046|고모 집을 향해 달렸어요, 무단횡단 하지 않고, 건널목에서도 신호를 잘 지켰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32|046|당신이 우리 동재 사진을 다 태우지 않았군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33|046|나를 이해해 주는 사람은 바로 우리 할머니 한 사람뿐이라니까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34|046|바다처럼 넓은 연꽃 방죽이 눈앞에 펼쳐졌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35|046|셀 수도 없이 많은 차들, 구름처럼 몰려다니는 사람들, 사방은 온통 기쁨으로 들떠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36|046|만날 보면서 살았던 연꽃 방죽인데 꼭 처음 보는 것처럼 대단했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37|046|사람들은 여기저기서 연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도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38|046|아이들이 연꽃을 바라보며 벌린 입을 다물 줄 몰랐고, 작은 아이들은 마냥 소리 지르며 뛰어다니기도 했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39|046|어떤 할머니는 연꽃 앞에서 두 손을 모으고 기도를 올렸고, 옆에 서 있던 작은 여자아이가 할머니를 따라 흉내를 냈고, 아주머니도 가슴에 성호를 그었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40|046|언제 왔는지 친구들이 둥그렇게 나를 싸고 서 있는 거예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41|046|눈을 비비며 막 일어서려고 하는데 이번에는 아빠가 보였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42|046|아빠도 동네 사람들과 함께 연꽃축제를 보러 온 모양이에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43|046|코앞으로 아빠 얼굴이 커다랗게 다가왔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44|046|나는 두 눈을 치뜨고 아빠 얼굴을 쳐다봤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45|046|분명 오늘 아침에도 못난 놈이라고 야단쳐 놓고는 아닌 것처럼 딴소리를 하는 아빠가 너무 웃겼거든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46|046|친구들이 아빠와 나를 바라보며 어깨를 으쓱했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47|046|나는 조금 부끄러웠지만 아무렇지도 않은 채 시치미를 뗐어요, 꼭 아빠처럼 말이에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48|046|물에 빠져 죽게 되었는데 어떤 영감님이 구해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49|046|그분이 논 다섯 마지기 값을 내놓고 저를 구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50|046|청년이 자기 아버지를 사랑방으로 데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51|046|살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를 살려 주셨으니까 은혜를 갚겠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52|046|예쁜 아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53|046|나무꾼은 선녀와 함께 집에 오는 동안 꿈을 꾸는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54|046|선녀는 정말 아름다웠고 마음씨도 아주 착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55|046|셋째 딸의 앞에는 구렁이가 아니라 잘생기고 멋진 청년이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56|046|구렁이 청년과 셋째 딸은 아주 잘 어울리는 부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57|046|정승은 매우 기뻐하며 총각을 사위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58|046|정승은 총각에게 소 대신 자기 딸을 주었고, 총각은 좁쌀 한 톨을 맡겼다가 정승의 딸을 얻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59|046|총각은 정승의 딸과 결혼해서 오래오래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60|046|아이는 호랑이도 무서워하지 않았는데에, 곶감이란 말을 듣고 뚝 울음을 그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61|046|이제 살았다, 호랑이한테 먹힐 뻔했다, 정말 큰일 날 뻔했다 소도둑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62|046|호랑이도 등이 가벼워지자 안심했고, 무서운 곶감이 떨어져서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63|046|그 후 마을에는 호랑이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64|046|호랑이에게 잡혀간 사람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65|046|돌부처가 재채기를 하니까 나무가 흔들려서 배가 다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맛있게 주워 먹었지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66|046|영감이 들어 보니까 정말 재미있는 거짓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67|046|그때 파랑새가 다시 할아버지 쪽으로 날아왔고, 할아버지는 파랑새가 돌아오자 반가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68|046|할아버지는 한참 걸어왔기 때문에 목이 말랐고, 두 손으로 샘물을 떠서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69|046|샘물은 아주 달고 시원했고, 할아버지는 몇 번 더 샘물을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70|046|할 수 없이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찾으러 산으로 갔는데, 산으로 가던 할머니는 곧 할아버지와 마주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71|046|할아버지는 약초 바구니를 들고 산에서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72|046|여보, 우리가 이 아이를 기릅시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73|046|가난한 영감은 노인을 반갑게 맞고서, 노인을 깨끗한 이부자리에서 자게 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74|046|아버지 들쥐는 기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와 아들을 들쥐와 결혼시켰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75|046|내가 수염의 윗부분을 만지면 높은 사람이라는 뜻이니, 비싼 술과 안주를 준비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76|046|수염의 가운데 부분을 만지면 신분이 중간인 사람이니, 보통 술과 안주를 준비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77|046|수염의 아랫부분을 만지면 신분이 낮은 사람이니, 싼 술과 안주를 준비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78|046|스님들은 병에 걸린 스님을 안고 구멍으로 가서는 구멍 옆에 앉게 했고, 며칠 후 스님은 병이 나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79|046|스님들은 구렁이의 힘이 분명하다고 믿었고,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널리 알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80|046|사람들은 스님들의 말을 듣고 깜짝 놀랐고, 스님들의 말을 믿는 사람이 점점 많아져 사람들은 병이 나면 구멍에 와서 기도했고, 아이를 낳고 싶어도 구멍에 와서 기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81|046|종우가 하는 말에 아이들이 까르르 웃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82|046|학주는 기분이 좋아져서 대꾸합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83|046|학주는 입이 헤벌어져서 사탕을 쪽쪽 빨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84|046|학주는 신이 나서 친구들한테 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85|046|동근이가 낄낄대자, 병태는 고개를 끄덕끄덕합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86|046|아빠의 손이 볼에 닿는 순간, 학수는 찬 바람이 매섭게 부는 추운 바깥에 서 있다가 갑자기 따스한 방 안에 들어온 것처럼 온몸이 따스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87|046|선생님의 갑자기 높아진 목소리에 아이들은 까르르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88|046|선생님의 따스한 목소리에 병선이의 굳었던 마음은 사르르 녹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89|046|머리를 긁적거리며 영민이는 기분이 좋아서 입이 벌어집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90|046|갑자기 기운이 솟아난 민경이의 표정이 환해집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91|046|민경이는 큰 눈을 재미나게 데굴데굴 굴리면서 침을 튀깁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92|046|민경이의 말에 여기저기서 아이들이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93|046|새 옷을 입은 은솔이보다 은솔이 엄마가 더 신이 나고 들뜬 표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94|046|약속 장소인 음식점에 들어가자, 제호 엄마랑 다른 엄마들이 반갑게 손을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95|046|은솔이 엄마는 칭찬에 대한 답례로 웃어 주면서 평소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96|046|혁이도 맛보자마자 푹 반했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97|046|혁이랑 조은이는 깔깔 웃으면서 놀이터에 갔지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98|046|먹이도 직접 주면서 즐거워했지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299|046|그 말을 들은 중학생들이 히죽히죽 웃었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00|046|며칠 동안 표정이 어두웠던 엄마가 오늘은 활짝 웃고 있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01|046|저만치 높은 바위 위에서 고실이가 흐뭇하게 웃으며 내려다보고 있었거든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02|046|어른들은 싱글벙글 웃으면서 사탕이랑 초콜릿을 아낌없이 나눠 줍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03|046|아이는 솔참이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유쾌하게 노래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04|046|솔참이가 좋아서 손뼉을 치자, 다박머리 아이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05|046|엽전 도깨비는 손뼉을 치며 하하하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06|046|마치 땅 위를 구름처럼 둥둥 떠다니는 기분입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07|046|분명히 아버지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원이를 업고 온 집 안을 한 바퀴 돌 겁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08|046|원이는 아버지의 그림자가 훨씬 큰 거인이 된 것을 보면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09|046|그는 들꽃들과 이야기도 하고, 고충도 털어놓으며 어울려 즐겁게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10|046|그들의 얼굴은 발그레하게 불타올랐고 두 눈은 생기가 넘쳐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11|046|그는 맛있는 과일을 따서 실컷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12|046|그는 기뻐서 농부에게 옷값을 두 배로 치르고는 저녁 식사를 하고 자러 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13|046|그는 걷느라 지쳤는데 도시에 당도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14|046|이곳에 창백한 여인이 은빛 물결을 따라 떠다니고 그녀의 주위에는 이상한 기쁨을 가진 물결이 몰려와서, 그녀의 하얀 어깨에 입맞춤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15|046|그는 향기로운 나뭇잎에 얼굴을 묻으며 그녀와 함께 했던 말 한마디 한마디를 되뇌고 사랑스러운 생각 속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16|046|모두들 두 연인이 앉아 있는 옥좌에 다가와 사랑스러운 노래를 부르며 꽃으로 옥좌를 장식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17|046|밀라다는 아직 자유로울 수 있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18|046|이제 보이테흐에게는 흥미로운 일과 사랑스러운 기쁨으로 충만한 나날들이 찾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19|046|사랑하는 사람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보이테흐 자신이 절벽 정원으로부터 가장 아름다운 꽃들을 골라 가져왔던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20|046|젊은이들은 기뻐하며 테이블에 앉아서 먹고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21|046|그런데도 젊은 남자는 실 잣는 아름다운 아가씨를 집으로 데려가기로 결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22|046|하녀들도 보흐단카의 착한 마음씨를 알게 되어 모두들 새 안주인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23|046|보흐단카가 사랑스러운 아이에게 입을 맞추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24|046|자신이 이곳에서 환영받고 있다는 것을 증명 받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25|046|그는 두 아들을 가지게 되었고 이제 왕비가 된 공주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26|046|악마를 속일 수 있다는 생각에 들뜬 그는 행복한 상상을 하며 왕비의 방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27|046|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에 떠오른 미소를 보자 왕비 또한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28|046|그래서 마치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가족들과 하루 종일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29|046|그들은 나룻배를 보자 아빠가 저녁 식사거리를 가져온다고 소리쳐서 엄마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30|046|형들은 어느 커다란 숲속 풀밭에 모여 앉아 막내가 아침에 일어나 초라한 말 한 마리만 서 있는 걸 보면 과연 뭐라고 얘기할까라며 만면에 웃음을 띠고 얘기하며 점심을 먹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31|046|벨렌카를 도울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뻐진 슈테른베르크는 백마에게 달려가 조언을 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32|046|그러나 그는 열쇠를 가지러 가겠노라고 자청했고, 이 소식에 왕과 형들은 더욱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33|046|순간 악마는 사라지고 기쁨에 찬 주인이 목동의 손에 입맞춤을 하며 보답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34|046|목동은 책략으로 왕자를 구한 것이 기뻐 마음속으로 미소를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35|046|열린 창문에서 커다란 웃음소리와 이야기 소리가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36|046|공작은 아기를 마치 자신의 아이인 것처럼 좋아했고 그에게 야로미르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37|046|루젠카는 기쁜 마음으로 새를 꺼내고 생명수를 뜬 다음, 황금 가지 세 개를 꺾어 언덕에서 아래로 걸음을 재촉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38|046|그녀는 재빨리 그리고 손쉽게 머리카락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39|046|사랑에 빠진 현명한 백조 역시 그녀 외에 다른 사람이 그를 애무하도록 허락하지 않았고, 그녀 외에는 어느 누구에게도 노래를 불러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40|046|왕자님의 아름다움에 마음이 수그러진 마녀가 왕자님께 저주를 걸며 조건을 달아 놓은 덕분에, 저는 그 조건을 해결해 드리고자 마음먹게 되었고 그 일은 또한 저에게도 기쁨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41|046|네 시간이 지나도록 두 사람은 자기들이 하려던 이야기의 절반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42|046|식사가 진행되는 동안 악사들은 바이올린과 오보에를 연주했는데, 그 음악은 거의 백 년 가까이 들어 보지 못한 것이었지만 아주 훌륭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43|046|이제 네 살이 된 오로르는 주방장을 보더니 웃으며 달려와 그의 목을 잡고 사탕을 달라고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44|046|주방장이 가금 사육장으로 가서 어린 양을 목 베어 아주 맛있는 소스로 요리해 모후에게 대접하니, 모후는 지금까지 이렇게 맛있는 음식은 처음이라고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45|046|사냥물에 의기양양해진 고양이는 왕궁으로 가서 전하에게 알현을 요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46|046|그러자 왕은 너의 주인에게 가서 선물을 받아서 기쁘고 고맙게 생각한다고 전해라라고 치하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47|046|고양이가 사육장에서 잡은 토끼를 진상한 것처럼 자고새를 바치자 왕은 그것을 여전히 기쁘게 받고 마실 것을 하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48|046|후작이 매우 공손하면서도 다정한 시선을 두세 번 보내자 공주는 그 젊은이를 열렬히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49|046|자신의 계략이 성공한 것에 고무된 고양이는 왕의 일행보다 앞서 나가 풀을 베던 농부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50|046|수확하던 농부들의 이 곡식은 카라바 후작님의 것입니다라는 말에 왕은 후작과 함께 있는 게 더욱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51|046|처녀에게 자초지종을 듣고 사랑을 느낀 왕자는 그런 능력이야말로 결혼 상대에게 줄 수 있는 어떤 것보다 값진 것이라고 생각하고 둘째를 왕궁으로 데려가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52|046|아주 먹음직스러운 야식이 나왔지만 왕자는 상드리용을 쳐다보느라 전혀 입에 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53|046|혼자 있는 공주를 만난 기쁨에 리케 왕자는 최대의 존경과 예의를 갖추어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54|046|굶어 죽을 지경이었던 부부에게 그 돈은 단비와 같았기에 나무꾼은 부인을 즉시 푸줏간으로 보내 세 끼 저녁 분량의 고기를 사서 한꺼번에 먹었는데, 두 사람이 그만큼 오래 굶주렸던 탓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55|046|아이들은 무릎을 꿇고 빌었지만 식인귀는 측은함을 갖기는커녕 그들을 삼킬 듯 잔인한 시선으로 쳐다보며 아이들에게 좋은 소스를 치면 아주 훌륭한 음식이 될 거라고 부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56|046|식인귀의 모든 재산을 챙긴 엄지 동자는 부모님 집으로 돌아가 환영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57|046|울창한 숲과 개천, 초원이 불러일으키는 달콤한 몽상에 빠졌던 왕은 지금까지 세상에서 본 적이 없었던 가장 상냥하고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사람을 목격하고 눈과 가슴으로 금방 감동을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58|046|서로 시선이 마주치자 그녀의 아름다운 피부는 갑작스레 강렬한 홍조를 띠면서 눈부신 광채를 발했고 환하게 핀 얼굴에는 청순함이 넘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59|046|부끄러워하는 모습도 사랑스러운 순진무구한 처녀에게서 왕은 다른 여성들에게 기대하지 않았던 소박함과 온화함, 진실성을 한꺼번에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60|046|그런 가운데 처녀는 타는 갈증을 이기지 못한 왕이 물을 마시려고 개울가 습지에 몸을 굽히는 걸 보고 잠시만 기다리세요, 나리라며 제지한 뒤, 즉시 자신의 오두막으로 달려가 잔을 가져와 물을 떠서 우아하면서도 기꺼운 마음으로 잔을 왕에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61|046|다음 날이 되자 지방의 모든 의회에서 보낸 행정관이 앞다투어 등장해 왕과 왕비에게 축하 연설을 길게 늘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62|046|하늘의 축복 속에 결혼한 왕과 왕비는 한 해가 가기 전에 자식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63|046|왕비는 여전히 부드럽고 다정하게 그를 대했는데 부부가 가장 화목했던 시절에 버금가는 애정을 왕에게 베풀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64|046|인접국에서도 그를 무서워했기에 왕국의 백성들은 태평성대를 즐기며 종려나무 그늘에 앉아 미덕이 퍼지고 예술이 만개하는 걸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65|046|다정함과 즐거움으로 충만한 사랑과 순수함을 공유했던 두 사람 사이에 덕망이 넘치는 여자아이가 태어났는데, 부부는 더 많은 자손을 보지 못한 아쉬움을 딸 하나로 기꺼이 달랠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66|046|아침 일을 간단히 마치고 난 공주는 방에 들어가 문을 걸어 잠그고 몸을 깨끗이 닦고 대모가 준 상자를 열어서 화장대를 단정하게 펼친 다음 그 위에 화장 로션이 담긴 병을 늘어놓는데, 큰 거울 앞에선 기분이 좋아지고 흡족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67|046|가슴이 확 트이는 것 같아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68|046|날아가는 잠자리를 쫓던 은비의 눈이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69|046|아저씨의 어깨를 감싸며 부축하는 아빠의 모습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70|046|제일이가 멋진 연미복 겨드랑이에 두 손을 찌르고 아주 만족스럽다는 듯 동생들을 둘러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71|046|장작이 젖어 버렸는지 엉덩이를 높이 쳐들고 아궁이의 불씨를 훅훅 불어 대는 공양주 보살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하마터면 웃음이 터질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72|046|이렇게 빗방울의 반주에 맞추어 아무 노래나 부르면 멋진 동요가 됩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73|046|꼬리가 고양이의 앞발에 찍힌 것 같은데 이상하게 마도의 몸은 날개를 단 듯 훨훨 나는 게 아니겠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74|046|빨간 우체통을 죄고 있는 나사들이 반갑게 소리쳤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75|046|오랜만에 돈이 손에 쥐이는 일감이 생겼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76|046|품삯을 받으면 운동화 한 켤레라도 사 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77|046|아저씨는 부자가 된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78|046|세 식구가 살기에도 비좁은 아파트에서 살다 넓은 아파트로 이사를 오니 기분이 좋은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79|046|지끈거리던 머리가 점차 맑아지고 뺨으로 날아드는 빗방울이 시원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80|046|여자아이의 얼굴은 행복에 겨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81|046|답답하던 가슴이 뻥 뚫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82|046|엄마가 두 팔을 벌리며 반겼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83|046|엄마의 얼굴이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84|046|갑자기 엄마가 뒤에서 욱이를 꼭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85|046|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와 기름을 치워 준 덕에 바다가 제 빛깔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86|046|부드러운 개흙이 병구의 손을 순하게 받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87|046|할아버지가 하얀 수염을 흔들며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88|046|동이가 신이 나서 종알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89|046|동이는 찬물 목욕을 한 듯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90|046|불개미들은 신이 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91|046|아이는 갈빛의 연두색 속 날개를 보자 눈을 반짝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92|046|숨을 쉰다는 것은 언제나 마음을 든든하게 했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93|046|맨 앞에 서서 엄마 아빠를 돌아보며 손가락으로 브이자 사인을 보냈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94|046|아빠는 눈을 찡끗하며 두 손을 번쩍 들었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95|046|아빠는 엄마를 돌아보며 입가에 가득 웃음을 담았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96|046|큰아버지가 떨어진 가지에서 소나무 혹을 잘라 내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97|046|큰아버지가 웃으면서 할머니의 말을 냉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98|046|오히려 상처가 있어 물결무늬 가슴 깃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399|046|동이는 운동화를 구겨 신은 채 할아버지를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00|046|마주 오던 아저씨가 할아버지에게 반갑게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01|046|하얀 도자기에서 내뿜는 빛들이 전시실을 가득 채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02|046|동이는 믿을 수 없어 손등으로 눈을 비볐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03|046|할아버지의 손길이 닿자마자 소나무의 줄기와 가지에 붉은빛이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04|046|병구는 두근거리는 가슴을 누르며 낙지 밭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05|046|갯벌 속에 낙지가 돌아온 것을 보면 낙지 밭에도 낙지가 가득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06|046|남들은 온몸에 개흙을 묻혀 가며 구멍을 뒤져야 낙지를 잡을까 말까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07|046|환웅은 모든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08|046|죄지은 사람을 벌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09|046|환웅 천왕은 곰과 호랑이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10|046|곰과 호랑이가 자신 있게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11|046|여섯 족장이 아이를 샘으로 데려가서 샘물로 아이의 몸을 깨끗이 씻겼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12|046|밝은 빛으로 세상을 다스린다는 뜻으로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13|046|용의 옆구리에서 나온 여자아이는 얼굴이 아주 예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14|046|그 빛을 보고 새와 짐승들이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15|046|알에서 아이가 나오다니 놀라워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16|046|무사히 강을 건넌 주몽 일행이 졸본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17|046|주몽 일행은 물고기와 자라의 등을 밟고 강을 건넜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18|046|잠시 뒤에 수많은 물고기와 자라가 물 위로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19|046|각 마을의 족장들이 모두 찬성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20|046|여섯 족장이 알을 가르자 알에서 잘생긴 남자아이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21|046|그럼 이 아이를 잘 모셔야겠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22|046|문과 지붕에는 구멍이 있었고 집이 곧 무너질 것 같았으며 방도 좁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23|046|어느 날, 흥부네 가족이 빈집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24|046|흥부는 큰돈을 벌 수 있게 되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25|046|흥부는 제비를 자식처럼 매일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26|046|흥부는 새끼 제비의 다리를 정성껏 치료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27|046|열흘쯤 지나자, 새끼 제비는 조금씩 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28|046|제비 임금님은 새끼 제비에게 은혜를 갚는 박씨를 주면서 내년 봄에 이것을 흥부에게 갖다주어라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29|046|흥부는 제비가 왜 박씨를 가져왔을까 하며 기쁜 마음으로 새끼 제비가 준 박씨를 심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30|046|놀라는 콩쥐에게 검은 소가 웃으며 너의 착한 마음씨에 하느님도 감동하셨어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31|046|콩쥐는 배 씨와 팥쥐에게 주려고 열매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32|046|발밑의 커다란 두꺼비 한 마리가 도와준다는 말에 고마워하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33|046|몇 달 후 콩쥐 외갓집에서 큰 잔치가 열렸는데 콩쥐네도 초대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34|046|새들은 벼의 껍질을 벗겨서 먹을 수 있는 쌀로 만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35|046|선녀는 콩쥐에게 예쁜 비단 보자기로 싼 물건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36|046|콩쥐는 옷을 입고 머리에 댕기를 달았고 예쁜 신발을 신고 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37|046|얼굴뿐만 아니라 마음씨도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38|046|집안 살림이 점점 넉넉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39|046|심 봉사는 그 말을 듣고 희망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40|046|하늘이 도왔는지 심청은 건강하게 잘 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41|046|부인이 심청을 보고 니가 심청이구나 하며 반갑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42|046|스님이 심 봉사를 물 밖으로 끌어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43|046|스님, 제가 공양미 삼백 석을 시주하겠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44|046|뱃사람은 심청을 칭찬하고 쌀 삼백 석을 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45|046|심 봉사가 그래, 오늘은 반찬이 매우 좋고 맛있구나 하며 맛있게 밥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46|046|용왕은 잉어에게 와 주어서 고맙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47|046|토끼가 빠르고 영리해도 제 힘센 다리를 피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48|046|내가 토끼를 잡아 오지 못한다면, 용왕님께 내 목숨을 바칠 것입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49|046|자라가 토끼에게 점잖은 목소리로 토끼님, 정말 반갑습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50|046|자라는 웃으며 토끼에게 자기를 소개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51|046|오래전부터 산속의 지도자인 토끼님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52|046|정말 제가 그렇게 훌륭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53|046|자라는 토끼가 유혹에 넘어온 것 같아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54|046|하하하, 토끼님, 그것은 나쁜 꿈이 아니라 정말 좋은 꿈입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55|046|칼을 배에 댄 것은 반짝이는 허리띠를 맨다는 뜻이에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56|046|온몸에 피를 흘리는 것은 붉은 옷을 입었다는 의미예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57|046|눈 깜짝할 사이에 용궁에 도착할 겁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58|046|친구에게 그 정도는 당연히 해야지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59|046|스님들은 늙은 스님의 생각이 훌륭하다고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60|046|은혜를 잊지 않겠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61|046|자세히 보니 그네를 타는 소녀의 속치마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62|046|몽룡은 방자에게 그네를 타는 저 소녀는 누구지 하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63|046|하하, 저 소녀가 바로 춘향입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64|046|몽룡과 방자는 빨리 걸어서 춘향의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65|046|처음 보았는데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66|046|어떤 날은 몽룡이 춘향을 업어 주며 놀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67|046|즐거운 일이 생기고 당신이 소원을 이룬다는 뜻이에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68|046|그 얼굴은 그리운 몽룡의 얼굴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69|046|장끼와 까투리는 아주 사이가 좋아서 자식이 많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70|046|임금께서 나에게 벼슬을 주고 콩도 한 자루 주셨어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71|046|지금 배가 많이 고프니까 저 콩이 더 맛있겠지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72|046|내가 강을 건너가 전쟁에서 이기는 꿈이에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73|046|콩을 먹으면 좋은 일이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74|046|까투리는 멋있는 남자와 결혼해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75|046|둘이서 늙어 죽을 때까지 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76|046|김 첨지는 장끼가 덫에 걸려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77|046|김 첨지가 지팡이를 들고 덫이 있는 곳으로 뛰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78|046|매는 꿩 새끼를 잡고 하늘 높이에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79|046|그런데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꿩고기를 먹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80|046|나라에서 그를 칭찬하지 않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81|046|열 달이 지나고 춘섬은 남자아이를 낳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82|046|길동은 자라면서 재주가 뛰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83|046|한 번 보면 모르는 것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84|046|초낭은 무당에게 돈을 많이 주어 돌려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85|046|도둑들이 당신은 우리 대장이 될 만한 사람입니다 하며 길동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86|046|대감의 아들이 절에 온다고 하니까 주지가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87|046|아들이 절에 있으면 대감이 절에 시주를 많이 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88|046|길동이 탐관오리의 관청에 들어가 곡식을 빼앗아 가난한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C_046|F_H2_C_046_0489|046|길동은 율도국 왕이 되어 나라를 잘 다스렸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2_E_029.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2_E_029.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2b26d0a3f769bfa90f89ae4f106f1464ecd7c1ff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2_E_029.txt @@ -0,0 +1,439 @@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51|029|나도 어느새 엄마의 재미있는 꽃 이야기에 빨려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52|029|주영이는 동자 스님을 바라보며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엄마 팔을 붙잡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53|029|내가 좀 더 가까이 다가가자 두 마리가 똑같이 고개를 이쪽저쪽으로 되똥거리다가 딱 멈추고 다시 똑같은 짓을 되풀이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54|029|영진이가 만화영화 속에 나오는 김전일 목소리를 흉내 내며 하는 소리에 우리는 모두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55|029|손을 통해서 무어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느낌이 짜르르하게 전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56|029|엄마 이야기를 떠올리며 나도 모르게 흐뭇한 표정을 지어 보이자, 주영이, 아니 상수리나무 친구도 내 마음을 다 안다는 듯 싱긋이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57|029|지금도 자기를 울보로 알고 있을 초등학교 때 친구들에게 이제 울보가 아니란 사실이 전해질 거라 여기니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58|029|승우 아빠는 별명을 되찾은 게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59|029|일주일 후 아빠는 별이 일곱 개나 차에 떨어져 북두칠성이 되었다고 좋아하셨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60|029|할아버지께서는 흐뭇해하시며 준비해 두신 세뱃글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61|029|할아버진 완이에게 세뱃글을 건네시며 껄껄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62|029|완이는 환해진 얼굴로 아빠와 엄마께 세배를 드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63|029|돈이 많아진 완이는 헤벌어진 입을 억지로 다물며 작은아빠와 작은엄마께도 세배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64|029|굴참나무는 기분 좋게 신사의 소원을 들어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65|029|울먹이던 성진이도 계단을 발로 힘껏 차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66|029|길쭉이와 울퉁이, 그리고 코코의 마음 걸음은 올 때보다 훨씬 가벼웠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67|029|준우 엄마가 처음 보는 것이라며 좋아했으므로 내 호기심이 커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68|029|어떻게 이런 모양으로 바꿨는지, 참 대단합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69|029|아빠 말씀에 우리는 깨소금 냄새 맡는 고소한 기분이 되어 외갓집을 향해 갈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70|029|장난으로 물었던 진우는 싸운다는 말에 그만 웃음이 터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71|029|할머니는 진우가 사랑스러워 엉덩이를 토닥거리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72|029|거실 탁자 밑에서 리모컨을 집어 든 할머니가 함박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73|029|꾸꾸기가 숨을 죽이고 있어도 할머닌 어느새 찾아내고서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74|029|동민이 아빠가 채널을 맞춰 드리자 할머니는 밝게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75|029|동전을 넣을 때 통에 떨어지는 땡그랑 소리는 그 사람의 마음을 상쾌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76|029|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인 판매대에서 자신의 양심을 확인하려는 듯 돈통에 돈을 넣고 신문이나 잡지를 사 가는 걸 조금도 아깝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77|029|기분이 좋을 때 아저씨의 두 콧구멍은 흡사 굴뚝처럼 보입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78|029|일요일이면 층계의 옆벽에 새벽같이 나와 오줌 누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79|029|더구나 빨갛고 탐스럽게 익은 앵두를 따, 친구들과 나눠 먹는 일은 더없는 즐거움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80|029|아이들은 모래로 두꺼비집을 만들기도 하고 성을 쌓기도 하면서 매우 즐거워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81|029|인희는 너무 반갑고 즐거운 모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82|029|광호는 의기양양하게 어깨를 거들먹거리며 씨름판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83|029|눈을 크게 뜨고 민수를 바라보던 아버지는 이윽고 고개를 끄덕이며 밝은 모습으로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84|029|내가 동화 작가 명함을 내밀며 자원봉사할 뜻을 밝히자 노인회 회장님과 함께 있던 노인회 분들은 기뻐 어쩔 줄 몰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85|029|숲속 학교 어린이들이 좋아졌고 더 열중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86|029|누렁이는 주인을 사랑해서 하루 종일 주인 곁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87|029|주인이 기뻐하면 함께 기뻐하고, 주인이 슬퍼하면 함께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88|029|김 선비는 누렁이를 개라고 생각하지 않고 가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89|029|김 선비는 웃으면서 누렁이의 목을 끌어안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90|029|맛있게 먹는 누렁이를 본 뒤에 자기도 먹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91|029|김 선비는 사람들의 말을 듣고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92|029|그러자 도토리가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93|029|사또는 농부의 겸손한 행동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94|029|농부가 조용히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95|029|어머니는 돌아오면 삼 남매를 품에 안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96|029|두 사람은 욕심 없이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97|029|그래서 개 한 마리와 고양이 한 마리를 자식처럼 길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98|029|낚시에 걸린 것은 반짝거리는 황금 잉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099|029|살려 줘서 고맙다고 인사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00|029|할아버지는 놀랍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01|029|그렇게 즐기다 보니까 며칠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02|029|임금님의 창고에는 보물이 가득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03|029|신하는 임금님에게 다른 나라에서 가져온 귀한 그림을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04|029|망둥이 선생을 데려오자는 말에 멸치가 기뻐하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05|029|눈을 감고 있던 망둥이가 갑자기 눈을 뜨고 멸치에게 기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06|029|병어는 웃지 않으려고 지느러미로 입을 꽉 잡았더니 입이 작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07|029|청년은 웃으며 아가씨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08|029|아가씨는 얼굴을 붉히며 알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09|029|용왕은 셋째 아들을 잘 대접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10|029|누이동생은 깔깔 웃으면서 계속 따라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11|029|노총각이 평생 보지 못한 여러 가지 반찬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12|029|노총각은 여자에게 무척 고마워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13|029|여자가 계속 웃으면서 노총각에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14|029|노총각이 고향으로 돌아오자 좋은 기와집이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15|029|남편을 살리려는 아내의 정성에 부처님이 감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16|029|그러나 아내가 무서워서 공동묘지에 가지 않았다면 산삼을 구하지 못했을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17|029|남편이 오랜만에 밝은 얼굴로 맛과 향이 아주 좋다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18|029|주막 주인은 거위를 죽이지 않으려 했다는 선비의 말을 듣고 감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19|029|할아버지는 가난했지만 할머니와 사이좋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20|029|소년은 좋은 생각이 있다는 듯 미소를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21|029|소년은 밝은 목소리로 걱정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22|029|소년이 노래를 부르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23|029|그리고 고개 위로 올라가 일부러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24|029|몇 번을 넘어져도 힘이 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25|029|아이들은 모두 씩씩하게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26|029|아이가 곶감을 통째로 입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27|029|벼루를 깨뜨린 아이가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28|029|아이들은 서로 얼굴을 바라보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29|029|하지만 아이들의 지혜를 생각하면 웃음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30|029|부자 영감은 마침 잘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31|029|총각은 웃으면서 그 집에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32|029|아이와 부부가 총각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33|029|처녀가 또 푸짐한 밥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34|029|동생네는 먹을 걱정 없이 살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35|029|형이 동생을 축하하러 동생 집에 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36|029|금덩이를 팔면 돈을 많이 받아 이제 고생하지 않아도 먹고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37|029|그때 문득 좋은 생각이 떠올라서 남편이 무릎을 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38|029|아내는 빨리 사람들에게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39|029|남편은 아내에게 조금 미안했지만 일이 자기 생각대로 되자 흐뭇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40|029|남편은 아내의 수다를 고치게 되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41|029|사람들은 시아버지를 구한 며느리의 효심에 감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42|029|아이는 자라서 부모님께 효도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43|029|아들의 말을 듣고 아내는 귀가 솔깃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44|029|마음을 편하게 해 주고 춥거나 덥지 않게 보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45|029|그러나 시아버지도 싫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46|029|며느리는 아이를 업고 일하지 않아서 편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47|029|마을 사람들이 아들과 며느리를 효자와 효부라고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48|029|두 사람은 새어머니가 정말 고마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49|029|사람들은 아들과 며느리가 효도를 해서 복을 받았다고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50|029|최항은 아가씨와 결혼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51|029|딸은 얼굴이 예쁘고 마음이 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52|029|밥과 반찬은 모두 맛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53|029|파랑새는 서로 떨어지지 않으려는 듯 사이좋게 날아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54|029|셋째는 기뻐서 얼른 초가집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55|029|할머니는 셋째를 보며 몹시 즐거워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56|029|삼 형제는 아버지와 함께 농사를 지으며 넉넉하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57|029|형제는 동시에 금덩어리를 강에 던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58|029|집과 땅을 준 노인도 방이의 일을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59|029|그 후 방이 형제는 오랫동안 사이좋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60|029|여동생의 말에 오빠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61|029|사람들은 모두 동생의 착한 마음씨와 용기를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62|029|그 후 형제는 오랫동안 행복하고 사이좋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63|029|김춘추는 문희와 만나서 즐겁게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64|029|김유신은 자기 뜻대로 된 것이 기뻐서 속으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65|029|이산해의 어머니는 웃는 얼굴로 남편에게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66|029|이산해의 아버지는 가족들과 반갑게 인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67|029|훈장님과 과부가 결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68|029|아이의 중매로 두 사람은 부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69|029|결혼한 두 사람은 평생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70|029|네 사람이 모두 좋은 짝을 만나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71|029|모든 사람이 그의 실력에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72|029|온달이 그렇다고 하자 왕은 크게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73|029|그리고 온달과 평강 공주를 궁궐로 오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74|029|공주는 부끄러움도 잊고 즐겁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75|029|왕이 웃으며 호동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76|029|여러분은 아침부터 수영도 할 수 있었을 테고, 숲속에서 매에게도 지지 않을 정도로 크게 고함지르거나 또 형들이 풀 베는 데 따라가서 우에노노하라에 가기도 했겠지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77|029|마타사부로는 모두가 보고 있는 가운데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잠자코 출입구를 나가서 뒤를 따르고, 두 사람은 운동장을 지나서 강 아래쪽으로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78|029|다음 날 이치로는, 그 이상한 아이가 오늘부터 정말 학교에 와서 책을 읽을지 어떨지 빨리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여느 때보다 일찍 가스케에게 학교에 가자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79|029|그런데 가스케는 이치로보다 더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던 듯, 벌써 밥을 먹고 책을 싼 책보도 가지고 집 앞으로 나와서 이치로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80|029|가스케도 역시 그 기둥 아래에서 가만히 그쪽을 보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만, 두 사람은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갑자기 마타사부로가 그 아래쪽 길에서 회색 가방을 오른손에 들고 뛰듯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81|029|모두는 모여서 어제처럼 반듯이 줄지어 섰고, 마타사부로도 어제 말한 곳에 반듯이 서 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82|029|선생님은 해님이 정면에 있어 조금 눈부신 듯하면서도, 구령을 천천히 붙여서 이윽고 모두는 출입구를 통해 교실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83|029|둘째 시간에는 일 학년에서 육 학년까지 모두 음악을 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만돌린을 가지고 와서 모두는 지금까지 노래한 것을 선생님의 만돌린에 맞추어 다섯 곡이나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84|029|다음다음 날 아침, 하늘은 활짝 개고 골짜기의 시냇물은 졸졸 소리 내며 흘렀습니다, 이치로는 도중에 가스케와 사타로, 에쓰지를 만나 함께 사부로네 집 쪽으로 갔습니다, 학교에서 조금 하류 쪽에서 계곡물을 건너고 나서 물가에서 버드나무 가지를 모두 한 가지씩 꺾어서 파란 껍질을 빙빙 돌려 벗겨 채찍을 만들어서 손으로 휙휙 흔들면서 위쪽 들판으로 길을 점점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85|029|빛이 나거나 그늘지거나 가는 길에도 겹겹이 많은 언덕 너머에, 강에 연한 진짜 들판이 희미하고 푸르게 펼쳐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86|029|정말로 거기는 벌써 우에노노하라의 입구여서, 깨끗하게 베어진 풀 속에 한 그루 큰 밤나무가 서 있는데, 그 줄기는 밑동이 새까맣게 타서 커다란 동굴같이 되고, 그 가지에는 낡은 새끼줄이랑 떨어진 짚신 따위가 매달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87|029|사부로는 그다음에 서서 여기에는 곰이 없으니까 말을 풀어놓아도 되겠구나 하고 말하면서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88|029|고스케가 그 밑으로 빠져나가려고 하자, 가스케가 난 이런 거 빼낼 수 있어라고 말하면서 한쪽 끝을 빼내어 아래로 내렸으므로 모두는 그것을 뛰어넘어서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89|029|그래도 모두는 재미있어서 이럇, 이럇 하면서 열심히 그 뒤를 쫓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90|029|가스케는 웃으며 흠, 뭐야, 말이 어딘가에서 무서워서 멈칫 서 있어 하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91|029|내리자 둘은 동시에 벌떡 일어나 개찰구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92|029|하지만 분명히 흐르고 있다는 것은, 두 아이의 물에 잠긴 손목 언저리가 조금 수은 빛을 띤 것처럼 보이고, 손목에 부딪친 물결이 아름다운 인광을 발하며 가물가물 타는 것처럼 보이는 것에서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93|029|야, 이상한 게 있어 캄파넬라가 신기한 듯이 멈춰 서서 바위에서 검고 가늘고 긴, 앞이 뾰족한 호두 열매 같은 것을 주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94|029|정말로 바람처럼 달렸지만, 숨도 차지 않고 무릎도 아프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95|029|이런 게 들어 있었나 생각하고선 서둘러 꺼내 보았더니 그것은 네 번 접은 엽서 크기 정도 되는 녹색 종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96|029|청년은 남자아이의 젖은 듯한 검은 머리카락을 쓰다듬고 모두를 위로하면서 자신도 얼굴색이 점점 눈부시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97|029|아빠가 밥도 못 하고 반찬도 못 한다고 해도 괜찮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98|029|돈만 있으면 친구들에게도 잘난 척할 수 있고 맛있는 것도 사 먹을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199|029|하영이는 책상 위에 커다란 인형을 올려놓은 순간부터 어깨가 으쓱, 한 뼘은 올라간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00|029|엄마는 하영이가 인형을 품에 안고 눈을 반짝이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점심을 굶어 가며 돈을 모아 사 준 게 조금도 아깝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01|029|그다지 친하지도 않은 송희와 아란이가 갑자기 친한 척하며 하영이 옆에 철썩 달라붙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02|029|하영이는 은근히 기분이 좋았어요, 누군가 자기를 알아주고 가까이하고 싶어 한다는 건 기분 좋은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03|029|하영이의 인형을 바라보며 빙 둘러선 아이들은 눈빛을 반짝이며 하영 공주의 생일 파티를 제멋대로 상상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04|029|비록 비좁은 곳이지만 예쁘고 아늑하게 꾸며진 그 방에 엄마와 둘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05|029|화르르 불붙어서 공부한 덕에 하영이는 딱 한 번 반에서 일등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06|029|그래도 한 번 일등은 영원한 일등, 이라고 하영이는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07|029|머릿속에서는 언제나 일등 하영이었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08|029|아이들도 하영이 성적이 떨어지긴 했지만 일등의 기억을 아주 잊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09|029|빌라 반지하에 산다는 걸 떠들고 다니지 않는 것만으로도 하영이는 유리가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10|029|빌라 주인이라고 둘러대긴 했어도 그야 안 믿으면 그만일 텐데 유리는 하영이가 하는 말을 그대로 다 믿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11|029|하영이는 조심스럽게 인형을 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12|029|아빠도 동생도 언니도 없이 엄마와 둘만 지내면서 때로 외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13|029|인형을 꼭 안고 있으니 동생이라도 생긴 듯해서 마음이 따스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14|029|늦은 시간 퇴근해서 집에 온 엄마는 하영이가 인형을 안고 있는 걸 보고는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15|029|하영이는 외국 여가수가 착 달라붙는 가죽 바지를 입고 춤추며 노래하는 뮤직비디오를 정신없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16|029|아주머니는 언제나처럼 작은 손종을 울리며 아파트를 한 바퀴 빙 돌았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17|029|종소리는 아파트 사이사이를 지나고, 층계를 따라 오르내리기도 하고, 창문을 기웃거리기도 하며 퍼져나갔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18|029|사람들이 두부를 사려고 하나둘 트럭 주위로 다가왔지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19|029|서쪽 하늘을 붉게 덮고 있는 노을 때문이었을까요, 사람들 얼굴이 유난히 발그레 물들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20|029|조마조마했던 내 마음이 이제야 조금 편안해졌고, 우리 엄마도 저랬으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21|029|다행스럽게도 빨간 스웨터 아주머니가 아저씨에게 먹을 것을 가져다주었고, 두부 장수도 어제처럼 두부를 한 모 주고 갔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22|029|추석이 가까워 오자 쉼터 주위에 빙 둘러서 있던 소나무들이 휭휭 바람 소리를 냈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23|029|나는 수저를 놓자마자 공터로 달렸어요, 내 호주머니 속에는 엄마 몰래 넣어 둔, 물로 된 감기약 한 병이 들어 있었거든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24|029|벌써 소문이 돈 모양인지, 아파트 사람들이 트럭 주위로 하나둘 모여들더니, 너도나도 두부를 사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25|029|평소에도 고양이는 내가 막대 사탕을 들고 있으면 빼앗으려고 어리광을 부리며 훌쩍훌쩍 뛰어오르고, 주변을 빙빙 돌고, 야옹야옹 난리였거든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26|029|물론 동재가 막대 사탕을 들고 있을 때도 마찬가지였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27|029|노란 티셔츠를 입은 동재가 하얀 액자 속에서 활짝 웃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28|029|손에 들고 있는 빨간 막대 사탕이 유난히 맛있어 보였지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29|029|막대 사탕 냄새가 나면 자다가도 눈을 번쩍 뜨는 고양이거든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30|029|나는 고양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희망문구사를 나왔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31|029|고모 집을 향해 달렸어요, 무단횡단 하지 않고, 건널목에서도 신호를 잘 지켰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32|029|당신이 우리 동재 사진을 다 태우지 않았군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33|029|나를 이해해 주는 사람은 바로 우리 할머니 한 사람뿐이라니까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34|029|바다처럼 넓은 연꽃 방죽이 눈앞에 펼쳐졌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35|029|셀 수도 없이 많은 차들, 구름처럼 몰려다니는 사람들, 사방은 온통 기쁨으로 들떠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36|029|만날 보면서 살았던 연꽃 방죽인데 꼭 처음 보는 것처럼 대단했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37|029|사람들은 여기저기서 연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도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38|029|아이들이 연꽃을 바라보며 벌린 입을 다물 줄 몰랐고, 작은 아이들은 마냥 소리 지르며 뛰어다니기도 했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39|029|어떤 할머니는 연꽃 앞에서 두 손을 모으고 기도를 올렸고, 옆에 서 있던 작은 여자아이가 할머니를 따라 흉내를 냈고, 아주머니도 가슴에 성호를 그었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40|029|언제 왔는지 친구들이 둥그렇게 나를 싸고 서 있는 거예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41|029|눈을 비비며 막 일어서려고 하는데 이번에는 아빠가 보였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42|029|아빠도 동네 사람들과 함께 연꽃축제를 보러 온 모양이에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43|029|코앞으로 아빠 얼굴이 커다랗게 다가왔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44|029|나는 두 눈을 치뜨고 아빠 얼굴을 쳐다봤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45|029|분명 오늘 아침에도 못난 놈이라고 야단쳐 놓고는 아닌 것처럼 딴소리를 하는 아빠가 너무 웃겼거든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46|029|친구들이 아빠와 나를 바라보며 어깨를 으쓱했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47|029|나는 조금 부끄러웠지만 아무렇지도 않은 채 시치미를 뗐어요, 꼭 아빠처럼 말이에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48|029|물에 빠져 죽게 되었는데 어떤 영감님이 구해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49|029|그분이 논 다섯 마지기 값을 내놓고 저를 구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50|029|청년이 자기 아버지를 사랑방으로 데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51|029|살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를 살려 주셨으니까 은혜를 갚겠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52|029|예쁜 아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53|029|나무꾼은 선녀와 함께 집에 오는 동안 꿈을 꾸는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54|029|선녀는 정말 아름다웠고 마음씨도 아주 착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55|029|셋째 딸의 앞에는 구렁이가 아니라 잘생기고 멋진 청년이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56|029|구렁이 청년과 셋째 딸은 아주 잘 어울리는 부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57|029|정승은 매우 기뻐하며 총각을 사위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58|029|정승은 총각에게 소 대신 자기 딸을 주었고, 총각은 좁쌀 한 톨을 맡겼다가 정승의 딸을 얻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59|029|총각은 정승의 딸과 결혼해서 오래오래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60|029|아이는 호랑이도 무서워하지 않았는데, 곶감이란 말을 듣고 뚝 울음을 그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61|029|이제 살았다, 호랑이한테 먹힐 뻔했다, 정말 큰일 날 뻔했다 소도둑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62|029|호랑이도 등이 가벼워지자 안심했고, 무서운 곶감이 떨어져서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63|029|그 후 마을에는 호랑이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64|029|호랑이에게 잡혀간 사람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65|029|돌부처가 재채기를 하니까 나무가 흔들려서 배가 다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맛있게 주워 먹었지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66|029|영감이 들어 보니까 정말 재미있는 거짓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67|029|그때 파랑새가 다시 할아버지 쪽으로 날아왔고, 할아버지는 파랑새가 돌아오자 반가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68|029|할아버지는 한참 걸어왔기 때문에 목이 말랐고, 두 손으로 샘물을 떠서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69|029|샘물은 아주 달고 시원했고, 할아버지는 몇 번 더 샘물을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70|029|할 수 없이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찾으러 산으로 갔는데, 산으로 가던 할머니는 곧 할아버지와 마주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71|029|할아버지는 약초 바구니를 들고 산에서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72|029|여보, 우리가 이 아기를 기릅시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73|029|가난한 영감은 노인을 반갑게 맞고서, 노인을 깨끗한 이부자리에서 자게 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74|029|아버지 들쥐는 기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와 아들을 들쥐와 결혼시켰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75|029|내가 수염의 윗부분을 만지면 높은 사람이라는 뜻이니, 비싼 술과 안주를 준비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76|029|수염의 가운데 부분을 만지면 신분이 중간인 사람이니, 보통 술과 안주를 준비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77|029|수염의 아랫부분을 만지면 신분이 낮은 사람이니, 싼 술과 안주를 준비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78|029|스님들은 병에 걸린 스님을 안고 구멍으로 가서는 구멍 옆에 앉게 했고, 며칠 후 스님은 병이 나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79|029|스님들은 구렁이의 힘이 분명하다고 믿었고,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널리 알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80|029|사람들은 스님들의 말을 듣고 깜짝 놀랐고, 스님들의 말을 믿는 사람이 점점 많아져 사람들은 병이 나면 구멍에 와서 기도했고, 아기를 낳고 싶어도 구멍에 와서 기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81|029|종우가 하는 말에 아이들이 까르르 웃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82|029|학주는 기분이 좋아져서 대꾸합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83|029|학주는 입이 헤벌어져서 사탕을 쪽쪽 빨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84|029|학주는 신이 나서 친구들한테 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85|029|동근이가 낄낄대자, 병태는 고개를 끄덕끄덕합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86|029|아빠의 손이 볼에 닿는 순간, 학수는 찬 바람이 매섭게 부는 추운 바깥에 서 있다가 갑자기 따스한 방 안에 들어온 것처럼 온몸이 따스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87|029|선생님의 갑자기 높아진 목소리에 아이들은 까르르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88|029|선생님의 따스한 목소리에 병선이의 굳었던 마음은 사르르 녹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89|029|머리를 긁적거리며 영민이는 기분이 좋아서 입이 벌어집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90|029|갑자기 기운이 솟아난 민경이의 표정이 환해집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91|029|민경이는 큰 눈을 재미나게 데굴데굴 굴리면서 침을 튀깁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92|029|민경이의 말에 여기저기서 아이들이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93|029|새 옷을 입은 은솔이보다 은솔이 엄마가 더 신이 나고 들뜬 표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94|029|약속 장소인 음식점에 들어가자, 제호 엄마랑 다른 엄마들이 반갑게 손을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95|029|은솔이 엄마는 칭찬에 대한 답례로 웃어 주면서 평소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96|029|혁이도 맛보자마자 푹 반했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97|029|혁이랑 조은이는 깔깔 웃으면서 놀이터에 갔지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98|029|먹이도 직접 주면서 즐거워했지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299|029|그 말을 들은 중학생들이 히죽히죽 웃었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00|029|며칠 동안 표정이 어두웠던 엄마가 오늘은 활짝 웃고 있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01|029|저만치 높은 바위 위에서 고실이가 흐뭇하게 웃으며 내려다보고 있었거든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02|029|어른들은 싱글벙글 웃으면서 사탕이랑 초콜릿을 아낌없이 나눠 줍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03|029|아이는 솔참이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유쾌하게 노래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04|029|솔참이가 좋아서 손뼉을 치자, 다박머리 아이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05|029|엽전 도깨비는 손뼉을 치며 하하하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06|029|마치 땅 위를 구름처럼 둥둥 떠다니는 기분입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07|029|분명히 아버지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원이를 업고 온 집 안을 한 바퀴 돌 겁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08|029|원이는 아버지의 그림자가 훨씬 큰 거인이 된 것을 보면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09|029|그는 들꽃들과 이야기도 하고, 고충도 털어놓으며 어울려 즐겁게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10|029|그들의 얼굴은 발그레하게 불타올랐고 두 눈은 생기가 넘쳐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11|029|그는 맛있는 과일을 따서 실컷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12|029|그는 기뻐서 농부에게 옷값을 두 배로 치르고는 저녁 식사를 하고 자러 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13|029|그는 걷느라 지쳤는데 도시에 당도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14|029|이곳에 창백한 여인이 은빛 물결을 따라 떠다니고 그녀의 주위에는 이상한 기쁨을 가진 물결이 몰려와서, 그녀의 하얀 어깨에 입맞춤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15|029|그는 향기로운 나뭇잎에 얼굴을 묻으며 그녀와 함께 했던 말 한마디 한마디를 되뇌고 사랑스러운 생각 속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16|029|모두들 두 연인이 앉아 있는 옥좌에 다가와 사랑스러운 노래를 부르며 꽃으로 옥좌를 장식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17|029|밀라다는 아직 자유로울 수 있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18|029|이제 보이테흐에게는 흥미로운 일과 사랑스러운 기쁨으로 충만한 나날들이 찾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19|029|사랑하는 사람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보이테흐 자신이 절벽 정원으로부터 가장 아름다운 꽃들을 골라 가져왔던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20|029|젊은이들은 기뻐하며 테이블에 앉아서 먹고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21|029|그런데도 젊은 남자는 실 잣는 아름다운 아가씨를 집으로 데려가기로 결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22|029|하녀들도 보흐단카의 착한 마음씨를 알게 되어 모두들 새 안주인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23|029|보흐단카가 사랑스러운 아이에게 입을 맞추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24|029|자신이 이곳에서 환영받고 있다는 것을 증명 받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25|029|그는 두 아들을 가지게 되었고 이제 왕비가 된 공주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26|029|악마를 속일 수 있다는 생각에 들뜬 그는 행복한 상상을 하며 왕비의 방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27|029|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에 떠오른 미소를 보자 왕비 또한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28|029|그래서 마치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가족들과 하루 종일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29|029|그들은 나룻배를 보자 아빠가 저녁 식사거리를 가져온다고 소리쳐서 엄마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30|029|형들은 어느 커다란 숲속 풀밭에 모여 앉아 막내가 아침에 일어나 초라한 말 한 마리만 서 있는 걸 보면 과연 뭐라고 얘기할까라며 만면에 웃음을 띠고 얘기하며 점심을 먹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31|029|벨렌카를 도울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뻐진 슈테른베르크는 백마에게 달려가 조언을 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32|029|그러나 그는 열쇠를 가지러 가겠노라고 자청했고, 이 소식에 왕과 형들은 더욱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33|029|순간 악마는 사라지고 기쁨에 찬 주인이 목동의 손에 입맞춤을 하며 보답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34|029|목동은 책략으로 왕자를 구한 것이 기뻐 마음속으로 미소를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35|029|열린 창문에서 커다란 웃음소리와 이야기 소리가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36|029|공작은 아기를 마치 자신의 아이인 것처럼 좋아했고 그에게 야로미르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37|029|루젠카는 기쁜 마음으로 새를 꺼내고 생명수를 뜬 다음, 황금 가지 세 개를 꺾어 언덕에서 아래로 걸음을 재촉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38|029|그녀는 재빨리 그리고 손쉽게 머리카락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39|029|사랑에 빠진 현명한 백조 역시 그녀 외에 다른 사람이 그를 애무하도록 허락하지 않았고, 그녀 외에는 어느 누구에게도 노래를 불러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40|029|왕자님의 아름다움에 마음이 수그러진 마녀가 왕자님께 저주를 걸며 조건을 달아 놓은 덕분에, 저는 그 조건을 해결해 드리고자 마음먹게 되었고 그 일은 또한 저에게도 기쁨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41|029|네 시간이 지나도록 두 사람은 자기들이 하려던 이야기의 절반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42|029|식사가 진행되는 동안 악사들은 바이올린과 오보에를 연주했는데, 그 음악은 거의 백 년 가까이 들어 보지 못한 것이었지만 아주 훌륭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43|029|이제 네 살이 된 오로르는 주방장을 보더니 웃으며 달려와 그의 목을 잡고 사탕을 달라고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44|029|주방장이 가금 사육장으로 가서 어린 양을 목 베어 아주 맛있는 소스로 요리해 모후에게 대접하니, 모후는 지금까지 이렇게 맛있는 음식은 처음이라고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45|029|사냥물에 의기양양해진 고양이는 왕궁으로 가서 전하에게 알현을 요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46|029|그러자 왕은 너의 주인에게 가서 선물을 받아서 기쁘고 고맙게 생각한다고 전해라라고 치하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47|029|고양이가 사육장에서 잡은 토끼를 진상한 것처럼 자고새를 바치자 왕은 그것을 여전히 기쁘게 받고 마실 것을 하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48|029|후작이 매우 공손하면서도 다정한 시선을 두세 번 보내자 공주는 그 젊은이를 열렬히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49|029|자신의 계략이 성공한 것에 고무된 고양이는 왕의 일행보다 앞서 나가 풀을 베던 농부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50|029|수확하던 농부들의 이 곡식은 카라바 후작님의 것입니다라는 말에 왕은 후작과 함께 있는 게 더욱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51|029|처녀에게 자초지종을 듣고 사랑을 느낀 왕자는 그런 능력이야말로 결혼 상대에게 줄 수 있는 어떤 것보다 값진 것이라고 생각하고 둘째를 왕궁으로 데려가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52|029|아주 먹음직스러운 야식이 나왔지만 왕자는 상드리용을 쳐다보느라 전혀 입에 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53|029|혼자 있는 공주를 만난 기쁨에 리케 왕자는 최대의 존경과 예의를 갖추어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54|029|굶어 죽을 지경이었던 부부에게 그 돈은 단비와 같았기에 나무꾼은 부인을 즉시 푸줏간으로 보내 세 끼 저녁 분량의 고기를 사서 한꺼번에 먹었는데, 두 사람이 그만큼 오래 굶주렸던 탓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55|029|아이들은 무릎을 꿇고 빌었지만 식인귀는 측은함을 갖기는커녕 그들을 삼킬 듯 잔인한 시선으로 쳐다보며 아이들에게 좋은 소스를 치면 아주 훌륭한 음식이 될 거라고 부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56|029|식인귀의 모든 재산을 챙긴 엄지 동자는 부모님 집으로 돌아가 환영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57|029|울창한 숲과 개천, 초원이 불러일으키는 달콤한 몽상에 빠졌던 왕은 지금까지 세상에서 본 적이 없었던 가장 상냥하고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사람을 목격하고 눈과 가슴으로 금방 감동을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58|029|서로 시선이 마주치자 그녀의 아름다운 피부는 갑작스레 강렬한 홍조를 띠면서 눈부신 광채를 발했고 환하게 핀 얼굴에는 청순함이 넘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59|029|부끄러워하는 모습도 사랑스러운 순진무구한 처녀에게서 왕은 다른 여성들에게 기대하지 않았던 소박함과 온화함, 진실성을 한꺼번에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60|029|그런 가운데 처녀는 타는 갈증을 이기지 못한 왕이 물을 마시려고 개울가 습지에 몸을 굽히는 걸 보고 잠시만 기다리세요, 나리라며 제지한 뒤, 즉시 자신의 오두막으로 달려가 잔을 가져와 물을 떠서 우아하면서도 기꺼운 마음으로 잔을 왕에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61|029|다음 날이 되자 지방의 모든 의회에서 보낸 행정관이 앞다투어 등장해 왕과 왕비에게 축하 연설을 길게 늘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62|029|하늘의 축복 속에 결혼한 왕과 왕비는 한 해가 가기 전에 자식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63|029|왕비는 여전히 부드럽고 다정하게 그를 대했는데 부부가 가장 화목했던 시절에 버금가는 애정을 왕에게 베풀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64|029|인접국에서도 그를 무서워했기에 왕국의 백성들은 태평성대를 즐기며 종려나무 그늘에 앉아 미덕이 퍼지고 예술이 만개하는 걸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65|029|다정함과 즐거움으로 충만한 사랑과 순수함을 공유했던 두 사람 사이에 덕망이 넘치는 여자아이가 태어났는데, 부부는 더 많은 자손을 보지 못한 아쉬움을 딸 하나로 기꺼이 달랠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66|029|아침 일을 간단히 마치고 난 공주는 방에 들어가 문을 걸어 잠그고 몸을 깨끗이 닦고 대모가 준 상자를 열어서 화장대를 단정하게 펼친 다음 그 위에 화장 로션이 담긴 병을 늘어놓는데, 큰 거울 앞에선 기분이 좋아지고 흡족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67|029|가슴이 확 트이는 것 같아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68|029|날아가는 잠자리를 쫓던 은비의 눈이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69|029|아저씨의 어깨를 감싸며 부축하는 아빠의 모습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70|029|제일이가 멋진 연미복 겨드랑이에 두 손을 찌르고 아주 만족스럽다는 듯 동생들을 둘러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71|029|장작이 젖어 버렸는지 엉덩이를 높이 쳐들고 아궁이의 불씨를 훅훅 불어 대는 공양주 보살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하마터면 웃음이 터질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72|029|이렇게 빗방울의 반주에 맞추어 아무 노래나 부르면 멋진 동요가 됩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73|029|꼬리가 고양이의 앞발에 찍힌 것 같은데 이상하게 마도의 몸은 날개를 단 듯 훨훨 나는 게 아니겠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74|029|빨간 우체통을 죄고 있는 나사들이 반갑게 소리쳤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75|029|오랜만에 돈이 손에 쥐이는 일감이 생겼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76|029|품삯을 받으면 운동화 한 켤레라도 사 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77|029|아저씨는 부자가 된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78|029|세 식구가 살기에도 비좁은 아파트에서 살다 넓은 아파트로 이사를 오니 기분이 좋은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79|029|지끈거리던 머리가 점차 맑아지고 뺨으로 날아드는 빗방울이 시원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80|029|여자아이의 얼굴은 행복에 겨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81|029|답답하던 가슴이 뻥 뚫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82|029|엄마가 두 팔을 벌리며 반겼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83|029|엄마의 얼굴이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84|029|갑자기 엄마가 뒤에서 욱이를 꼭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85|029|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와 기름을 치워 준 덕에 바다가 제 빛깔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86|029|부드러운 개흙이 병구의 손을 순하게 받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87|029|할아버지가 하얀 수염을 흔들며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88|029|동이가 신이 나서 종알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89|029|동이는 찬물 목욕을 한 듯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90|029|불개미들은 신이 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91|029|아이는 갈빛의 연두색 속 날개를 보자 눈을 반짝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92|029|숨을 쉰다는 것은 언제나 마음을 든든하게 했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93|029|맨 앞에 서서 엄마 아빠를 돌아보며 손가락으로 브이자 사인을 보냈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94|029|아빠는 눈을 찡끗하며 두 손을 번쩍 들었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95|029|아빠는 엄마를 돌아보며 입가에 가득 웃음을 담았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96|029|큰아버지가 떨어진 가지에서 소나무 혹을 잘라 내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97|029|큰아버지가 웃으면서 할머니의 말을 냉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98|029|오히려 상처가 있어 물결무늬 가슴 깃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399|029|동이는 운동화를 구겨 신은 채 할아버지를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00|029|마주 오던 아저씨가 할아버지에게 반갑게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01|029|하얀 도자기에서 내뿜는 빛들이 전시실을 가득 채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02|029|동이는 믿을 수 없어 손등으로 눈을 비볐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03|029|할아버지의 손길이 닿자마자 소나무의 줄기와 가지에 붉은빛이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04|029|병구는 두근거리는 가슴을 누르며 낙지 밭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05|029|갯벌 속에 낙지가 돌아온 것을 보면 낙지 밭에도 낙지가 가득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06|029|남들은 온몸에 개흙을 묻혀 가며 구멍을 뒤져야 낙지를 잡을까 말까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07|029|환웅은 모든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08|029|죄지은 사람을 벌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09|029|환웅 천왕은 곰과 호랑이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10|029|곰과 호랑이가 자신 있게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11|029|여섯 족장이 아이를 샘으로 데려가서 샘물로 아이의 몸을 깨끗이 씻겼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12|029|밝은 빛으로 세상을 다스린다는 뜻으로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13|029|용의 옆구리에서 나온 여자아이는 얼굴이 아주 예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14|029|그 빛을 보고 새와 짐승들이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15|029|알에서 아이가 나오다니 놀라워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16|029|무사히 강을 건넌 주몽 일행이 졸본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17|029|주몽 일행은 물고기와 자라의 등을 밟고 강을 건넜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18|029|잠시 뒤에 수많은 물고기와 자라가 물 위로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19|029|각 마을의 족장들이 모두 찬성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20|029|여섯 족장이 알을 가르자 알에서 잘생긴 남자아이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21|029|그럼 이 아이를 잘 모셔야겠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22|029|문과 지붕에는 구멍이 있었고 집이 곧 무너질 것 같았으며 방도 좁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23|029|어느 날, 흥부네 가족이 빈집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24|029|흥부는 큰돈을 벌 수 있게 되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25|029|흥부는 제비를 자식처럼 매일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26|029|흥부는 새끼 제비의 다리를 정성껏 치료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27|029|열흘쯤 지나자, 새끼 제비는 조금씩 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28|029|제비 임금님은 새끼 제비에게 은혜를 갚는 박씨를 주면서 내년 봄에 이것을 흥부에게 갖다주어라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29|029|흥부는 제비가 왜 박씨를 가져왔을까 하며 기쁜 마음으로 새끼 제비가 준 박씨를 심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30|029|놀라는 콩쥐에게 검은 소가 웃으며 너의 착한 마음씨에 하느님도 감동하셨어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31|029|콩쥐는 배 씨와 팥쥐에게 주려고 열매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32|029|발밑의 커다란 두꺼비 한 마리가 도와준다는 말에 고마워하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33|029|몇 달 후 콩쥐 외갓집에서 큰 잔치가 열렸는데 콩쥐네도 초대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34|029|새들은 벼의 껍질을 벗겨서 먹을 수 있는 쌀로 만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35|029|선녀는 콩쥐에게 예쁜 비단 보자기로 싼 물건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36|029|콩쥐는 옷을 입고 머리에 댕기를 달았고 예쁜 신발을 신고 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37|029|얼굴뿐만 아니라 마음씨도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38|029|집안 살림이 점점 넉넉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39|029|심 봉사는 그 말을 듣고 희망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40|029|하늘이 도왔는지 심청은 건강하게 잘 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41|029|부인이 심청을 보고 니가 심청이구나 하며 반갑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42|029|스님이 심 봉사를 물 밖으로 끌어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43|029|스님, 제가 공양미 삼백 석을 시주하겠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44|029|뱃사람은 심청을 칭찬하고 쌀 삼백 석을 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45|029|심 봉사가 그래, 오늘은 반찬이 매우 좋고 맛있구나 하며 맛있게 밥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46|029|용왕은 잉어에게 와 주어서 고맙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47|029|토끼가 빠르고 영리해도 제 힘센 다리를 피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48|029|내가 토끼를 잡아 오지 못한다면, 용왕님께 내 목숨을 바칠 것입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49|029|자라가 토끼에게 점잖은 목소리로 토끼님, 정말 반갑습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50|029|자라는 웃으며 토끼에게 자기를 소개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51|029|오래전부터 산속의 지도자인 토끼님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52|029|정말 제가 그렇게 훌륭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53|029|자라는 토끼가 유혹에 넘어온 것 같아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54|029|하하하, 토끼님, 그것은 나쁜 꿈이 아니라 정말 좋은 꿈입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55|029|칼을 배에 댄 것은 반짝이는 허리띠를 맨다는 뜻이에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56|029|온몸에 피를 흘리는 것은 붉은 옷을 입는다는 의미예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57|029|눈 깜짝할 사이에 용궁에 도착할 겁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58|029|친구에게 그 정도는 당연히 해야지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59|029|스님들은 늙은 스님의 생각이 훌륭하다고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60|029|은혜를 잊지 않겠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61|029|자세히 보니 그네를 타는 소녀의 속치마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62|029|몽룡은 방자에게 그네를 타는 저 소녀는 누구지 하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63|029|하하, 저 소녀가 바로 춘향입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64|029|몽룡과 방자는 빨리 걸어서 춘향의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65|029|처음 보았는데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66|029|어떤 날은 몽룡이 춘향을 업어 주며 놀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67|029|즐거운 일이 생기고 당신이 소원을 이룬다는 뜻이에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68|029|그 얼굴은 그리운 몽룡의 얼굴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69|029|장끼와 까투리는 아주 사이가 좋아서 자식이 많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70|029|임금께서 나에게 벼슬을 주고 콩도 한 자루 주셨어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71|029|지금 배가 많이 고프니까 저 콩이 더 맛있겠지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72|029|내가 강을 건너가 전쟁에서 이기는 꿈이에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73|029|콩을 먹으면 좋은 일이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74|029|까투리는 멋있는 남자와 결혼해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75|029|둘이서 늙어 죽을 때까지 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76|029|김 첨지는 장끼가 덫에 걸려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77|029|김 첨지가 지팡이를 들고 덫이 있는 곳으로 뛰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78|029|매는 꿩 새끼를 잡고 하늘 높이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79|029|그런데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꿩고기를 먹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80|029|나라에서 그를 칭찬하지 않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81|029|열 달이 지나고 춘섬은 남자아이를 낳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82|029|길동은 자라면서 재주가 뛰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83|029|한 번 보면 모르는 것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84|029|초낭은 무당에게 돈을 많이 주어 돌려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85|029|도둑들이 당신은 우리 대장이 될 만한 사람입니다 하며 길동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86|029|대감의 아들이 절에 온다고 하니까 주지가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87|029|아들이 절에 있으면 대감이 절에 시주를 많이 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88|029|길동이 탐관오리의 관청에 들어가 곡식을 빼앗아 가난한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29|F_H2_E_029_0489|029|길동은 율도국 왕이 되어 나라를 잘 다스렸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2_E_042.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2_E_042.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58c94145230a23f81607b4042d69b22a80049c2c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2_E_042.txt @@ -0,0 +1,439 @@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51|042|나도 어느새 엄마의 재미있는 꽃 이야기에 빨려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52|042|주영이는 동자 스님을 바라보며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엄마 팔을 붙잡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53|042|내가 좀 더 가까이 다가가자 두 마리가 똑같이 고개를 이쪽저쪽으로 뒤똥거리다가 딱 멈추고 다시 똑같은 짓을 되풀이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54|042|영진이가 만화영화 속에 나오는 김전일 목소리를 흉내 내며 하는 소리에 우리는 모두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55|042|손을 통해서 무어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느낌이 짜르르하게 전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56|042|엄마 이야기를 떠올리며 나도 모르게 흐뭇한 표정을 지어 보이자, 주영이, 아니 상수리나무 친구도 내 마음을 다 안다는 듯 싱긋이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57|042|지금도 자기를 울보로 알고 있을 초등학교 때 친구들에게 이제 울보가 아니란 사실이 전해질 거라 여기니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58|042|승우 아빠는 별명을 되찾은 게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59|042|일주일 후 아빠는 별이 일곱 개나 차에 떨어져 북두칠성이 되었다고 좋아하셨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60|042|할아버지께서 흐뭇해하시며 준비해 두신 세뱃글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61|042|할아버진 완이에게 세뱃글을 건네시며 껄껄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62|042|완이는 환해진 얼굴로 아빠와 엄마께 세배를 드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63|042|돈이 많아진 완이는 헤벌어진 입을 억지로 다물며 작은아빠와 작은엄마께도 세배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64|042|굴참나무는 기분 좋게 신사의 소원을 들어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65|042|울먹이던 성진이도 계단을 발로 힘껏 차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66|042|길쭉이와 울퉁이, 그리고 코코의 마음 걸음은 올 때보다 훨씬 가벼웠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67|042|준우 엄마가 처음 보는 것이라며 좋아했으므로 내 호기심이 커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68|042|어떻게 이런 모양으로 바꿨는지, 참 대단합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69|042|아빠 말씀에 우리는 깨소금 냄새 맡는 고소한 기분이 되어 외갓집을 향해 갈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70|042|장난으로 물었던 진우는 싸운다는 말에 그만 웃음이 터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71|042|할머니는 진우가 사랑스러워 엉덩이를 토닥거리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72|042|거실 탁자 밑에서 리모컨을 집어 든 할머니가 함박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73|042|꾸꾸기가 숨을 죽이고 있어도 할머닌 어느새 찾아내고서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74|042|동민이 아빠가 채널을 맞춰 드리자 할머니는 밝게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75|042|동전을 넣을 때 통에 떨어지는 땡그랑 소리는 그 사람의 마음을 상쾌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76|042|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인 판매대에서 자신의 양심을 확인하려는 듯 돈통에 돈을 넣고 신문이나 잡지를 사 가는 걸 조금도 아깝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77|042|기분이 좋을 때 아저씨의 두 콧구멍은 흡사 굴뚝처럼 보입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78|042|일요일이면 층계의 옆벽에 새벽같이 나와 오줌 누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79|042|더구나 빨갛고 탐스럽게 익은 앵두를 따, 친구들과 나눠 먹는 일은 더없는 즐거움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80|042|아이들은 모래로 두꺼비집을 만들기도 하고 성을 쌓기도 하면서 매우 즐거워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81|042|인희는 너무 반갑고 즐거운 모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82|042|광호는 의기양양하게 어깨를 거들먹거리며 씨름판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83|042|눈을 크게 뜨고 민수를 바라보던 아버지는 이윽고 고개를 끄덕이며 밝은 모습으로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84|042|내가 동화 작가 명함을 내밀며 자원봉사할 뜻을 밝히자 노인회 회장님과 함께 있던 노인회 분들은 기뻐 어쩔 줄 몰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85|042|숲속 학교 어린이들이 좋아졌고 더 열중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86|042|누렁이는 주인을 사랑해서 하루 종일 주인 곁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87|042|주인이 기뻐하면 함께 기뻐하고, 주인이 슬퍼하면 함께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88|042|김 선비는 누렁이를 개라고 생각하지 않고 가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89|042|김 선비는 웃으면서 누렁이의 목을 끌어안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90|042|맛있게 먹는 누렁이를 본 뒤에 자기도 먹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91|042|김 선비는 사람들의 말을 듣고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92|042|그러자 도토리가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93|042|사또는 농부의 겸손한 행동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94|042|농부가 조용히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95|042|어머니는 돌아오면 삼 남매를 품에 안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96|042|두 사람은 욕심 없이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97|042|그래서 개 한 마리와 고양이 한 마리를 자식처럼 길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98|042|낚시에 걸린 것은 반짝거리는 황금 잉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099|042|살려 줘서 고맙다고 인사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00|042|할아버지는 놀랍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01|042|그렇게 즐기다 보니까 며칠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02|042|임금님의 창고에는 보물이 가득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03|042|신하는 임금님에게 다른 나라에서 가져온 귀한 그림을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04|042|망둥이 선생을 데려오자는 말에 멸치가 기뻐하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05|042|눈을 감고 있던 망둥이가 갑자기 눈을 뜨고 멸치에게 기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06|042|병어는 웃지 않으려고 지느러미로 입을 꽉 잡았더니 입이 작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07|042|청년은 웃으며 아가씨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08|042|아가씨는 얼굴을 붉히며 알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09|042|용왕은 셋째 아들을 잘 대접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10|042|누이동생은 깔깔 웃으면서 계속 따라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11|042|노총각이 평생 보지 못한 여러 가지 반찬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12|042|노총각은 여자에게 무척 고마워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13|042|여자가 계속 웃으면서 노총각에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14|042|노총각이 고향으로 돌아오자 좋은 기와집이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15|042|남편을 살리려는 아내의 정성에 부처님이 감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16|042|그러나 아내가 무서워서 공동묘지에 가지 않았다면 산삼을 구하지 못했을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17|042|남편이 오랜만에 밝은 얼굴로 맛과 향이 아주 좋다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18|042|주막 주인은 거위를 죽이지 않으려 했다는 선비의 말을 듣고 감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19|042|할아버지는 가난했지만 할머니와 사이좋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20|042|소년은 좋은 생각이 있다는 듯 미소를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21|042|소년은 밝은 목소리로 걱정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22|042|소년이 노래를 부르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23|042|그리고 고개 위로 올라가 일부러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24|042|몇 번을 넘어져도 힘이 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25|042|아이들은 모두 씩씩하게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26|042|아이가 곶감을 통째로 입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27|042|벼루를 깨뜨린 아이가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28|042|아이들은 서로 얼굴을 바라보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29|042|하지만 아이들의 지혜를 생각하면 웃음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30|042|부자 영감은 마침 잘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31|042|총각은 웃으면서 그 집에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32|042|아이와 부부가 총각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33|042|처녀가 또 푸짐한 밥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34|042|동생네는 먹을 걱정 없이 살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35|042|형이 동생을 축하하러 동생 집에 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36|042|금덩이를 팔면 돈을 많이 받아 이제 고생하지 않아도 먹고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37|042|그때 문득 좋은 생각이 떠올라서 남편이 무릎을 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38|042|아내는 빨리 사람들에게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39|042|남편은 아내에게 조금 미안했지만 일이 자기 생각대로 되자 흐뭇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40|042|남편은 아내의 수다를 고치게 되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41|042|사람들은 시아버지를 구한 며느리의 효심에 감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42|042|아이는 자라서 부모님께 효도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43|042|아들의 말을 듣고 아내는 귀가 솔깃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44|042|마음을 편하게 해 주고 춥거나 덥지 않게 보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45|042|그러나 시아버지도 싫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46|042|며느리는 아이를 업고 일하지 않아서 편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47|042|마을 사람들이 아들과 며느리를 효자와 효부라고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48|042|두 사람은 새어머니가 정말 고마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49|042|사람들은 아들과 며느리가 효도를 해서 복을 받았다고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50|042|최항은 아가씨와 결혼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51|042|딸은 얼굴이 예쁘고 마음이 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52|042|밥과 반찬은 모두 맛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53|042|파랑새는 서로 떨어지지 않으려는 듯 사이좋게 날아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54|042|셋째는 기뻐서 얼른 초가집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55|042|할머니는 셋째를 보며 몹시 즐거워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56|042|삼 형제는 아버지와 함께 농사를 지으며 넉넉하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57|042|형제는 동시에 금덩어리를 강에 던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58|042|집과 땅을 준 노인도 방이의 일을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59|042|그 후 방이 형제는 오랫동안 사이좋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60|042|여동생의 말에 오빠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61|042|사람들은 모두 동생의 착한 마음씨와 용기를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62|042|그 후 형제는 오랫동안 행복하고 사이좋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63|042|김춘추는 문희와 만나서 즐겁게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64|042|김유신은 자기 뜻대로 된 것이 기뻐서 속으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65|042|이산해의 어머니는 웃는 얼굴로 남편에게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66|042|이산해의 아버지는 가족들과 반갑게 인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67|042|훈장님과 과부가 결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68|042|아이의 중매로 두 사람은 부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69|042|결혼한 두 사람은 평생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70|042|네 사람이 모두 좋은 짝을 만나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71|042|모든 사람이 그의 실력에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72|042|온달이 그렇다고 하자 왕은 크게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73|042|그리고 온달과 평강 공주를 궁궐로 오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74|042|공주는 부끄러움도 잊고 즐겁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75|042|왕이 웃으며 호동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76|042|여러분은 아침부터 수영도 할 수 있었을 테고, 숲속에서 매에게도 지지 않을 정도로 크게 고함지르거나 또 형들이 풀 베는 데 따라가서 우에노노하라에 가기도 했겠지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77|042|마타사부로는 모두가 보고 있는 가운데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잠자코 출입구를 나가서 뒤를 따르고, 두 사람은 운동장을 지나서 강 아래쪽으로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78|042|다음 날 이치로는, 이상한 아이가 오늘부터 정말 학교에 와서 책을 읽을지 어떨지 빨리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여느 때보다 일찍 카스케에게 학교에 가자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79|042|그런데 카스케는 이치로보다 더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던 듯, 벌써 밥을 먹고 책 싼 책보도 가지고 집 앞으로 나와서 이치로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80|042|카스케도 역시 그 기둥 아래에서 가만히 그쪽을 보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만, 두 사람은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갑자기 마타사부로가 그 아래쪽 길에서 회색 가방을 오른손에 들고 뛰듯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81|042|모두는 모여서 어제처럼 반듯이 줄지어 섰고, 마타사부로도 어제 말한 곳에 반듯이 서 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82|042|선생님은 해님이 정면에 있어 조금 눈부신 듯하면서도, 구령을 천천히 붙여서 이윽고 모두는 출입구를 통해 교실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83|042|둘째 시간에는 일 학년에서 육 학년까지 모두 음악을 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만돌린을 가지고 와서 모두는 지금까지 노래한 것을 선생님의 만돌린에 맞추어 다섯 곡이나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84|042|다음 날 아침, 하늘은 활짝 개고 골짜기의 시냇물은 졸졸 소리 내며 흘렀습니다, 이치로는 도중에 가스케와 사타로, 에쓰지를 만나 함께 사부로네 집 쪽으로 갔습니다, 학교에서 조금 하류 쪽에서 계곡물을 건너고 나서 물가에서 버드나무 가지를 모두 한 가지씩 꺾어서 파란 껍질을 빙빙 돌려 벗겨 채찍을 만들어서 손으로 휙휙 흔들면서 위쪽 들판으로 길을 점점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85|042|빛이 나거나 그늘지거나 가는 길에도 겹겹이 많은 언덕 너머에, 강에 연한 진짜 들판이 희미하고 푸르게 펼쳐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86|042|정말로 거기는 벌써 우에노노하라의 입구여서, 깨끗하게 베어진 풀 속에 한 그루 큰 밤나무가 서 있는데, 그 줄기는 밑동이 새까맣게 타서 커다란 동굴같이 되고, 그 가지에는 낡은 새끼줄이랑 떨어진 짚신 따위가 매달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87|042|사부로는 그다음에 서서 여기에는 곰이 없으니까 말을 풀어놓아도 되겠구나 하고 말하면서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88|042|고스케가 그 밑으로 빠져나가려고 하자, 가스케가 난 이런 거 빼낼 수 있어라고 말하면서 한쪽 끝을 빼내어 아래로 내렸으므로 모두는 그것을 뛰어넘어서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89|042|그래도 모두는 재미있어서 이럇, 이럇 하면서 열심히 그 뒤를 쫓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90|042|가스케는 웃으며 흠, 뭐야, 말이 어딘가에서 무서워서 멈칫 서 있어 하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91|042|내리자 둘은 동시에 벌떡 일어나 개찰구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92|042|하지만 분명히 흐르고 있다는 것은, 두 아이의 물에 잠긴 손목 언저리가 조금 수은 빛을 띤 것처럼 보이고, 손목에 부딪친 물결이 아름다운 인광을 발하며 가물가물 타는 것처럼 보이는 것에서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93|042|야, 이상한 게 있어 캄파넬라가 신기한 듯이 멈춰 서서 바위에서 검고 가늘고 긴, 앞이 뾰족한 호두 열매 같은 것을 주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94|042|정말로 바람처럼 달렸지만, 숨도 차지 않고 무릎도 아프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95|042|이런 게 들어 있었나 생각하고선 서둘러 꺼내 보았더니 그것은 네 번 접은 엽서 크기 정도 되는 녹색 종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96|042|청년은 남자아이의 젖은 듯한 검은 머리카락을 쓰다듬고 모두를 위로하면서 자신도 얼굴색이 점점 눈부시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97|042|아빠가 밥도 못 하고 반찬도 못 한다고 해도 괜찮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98|042|돈만 있으면 친구들에게도 잘난 척할 수 있고 맛있는 것도 사 먹을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199|042|하영이는 책상 위에 커다란 인형을 올려놓은 순간부터 어깨가 으쓱, 한 뼘은 올라간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00|042|엄마는 하영이가 인형을 품에 안고 눈을 반짝이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점심을 굶어 가며 돈을 모아 사 준 게 조금도 아깝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01|042|그다지 친하지도 않은 송희와 아란이가 갑자기 친한 척하며 하영이 옆에 철썩 달라붙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02|042|하영이는 은근히 기분이 좋았어요, 누군가 자기를 알아주고 가까이하고 싶어 한다는 건 기분 좋은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03|042|하영이의 인형을 바라보며 빙 둘러선 아이들은 눈빛을 반짝이며 하영 공주의 생일 파티를 제멋대로 상상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04|042|비록 비좁은 곳이지만 예쁘고 아늑하게 꾸며진 그 방에 엄마와 둘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05|042|화르르 불붙어서 공부한 덕에 하영이는 딱 한 번 반에서 일등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06|042|그래도 한 번 일등은 영원한 일등, 이라고 하영이는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07|042|머릿속에서는 언제나 일등 하영이었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08|042|아이들도 하영이 성적이 떨어지긴 했지만 일등의 기억을 아주 잊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09|042|빌라 반지하에 산다는 걸 떠들고 다니지 않는 것만으로도 하영이는 유리가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10|042|빌라 주인이라고 둘러대긴 했어도 그야 안 믿으면 그만일 텐데 유리는 하영이가 하는 말을 그대로 다 믿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11|042|하영이는 조심스럽게 인형을 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12|042|아빠도 동생도 언니도 없이 엄마와 둘만 지내면서 때로 외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13|042|인형을 꼭 안고 있으니 동생이라도 생긴 듯해서 마음이 따스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14|042|늦은 시간 퇴근해서 집에 온 엄마는 하영이가 인형을 안고 있는 걸 보고는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15|042|하영이는 외국 여가수가 착 달라붙는 가죽 바지를 입고 춤추며 노래하는 뮤직비디오를 정신없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16|042|아주머니는 언제나처럼 작은 손종을 울리며 아파트를 한 바퀴 빙 돌았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17|042|종소리는 아파트 사이사이를 지나고, 층계를 따라 오르내리기도 하고, 창문을 기웃거리기도 하며 퍼져나갔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18|042|사람들이 두부를 사려고 하나둘 트럭 주위로 다가왔지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19|042|서쪽 하늘을 붉게 덮고 있는 노을 때문이었을까요, 사람들 얼굴이 유난히 발그레에 물들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20|042|조마조마했던 내 마음이 이제야 조금 편안해졌고, 우리 엄마도 저랬으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21|042|다행스럽게도 빨간 스웨터 아주머니가 아저씨에게 먹을 것을 가져다주었고, 두부 장수도 어제처럼 두부를 한 모 주고 갔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22|042|추석이 가까워 오자 쉼터 주위에 빙 둘러서 있던 소나무들이 휭휭 바람 소리를 냈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23|042|나는 수저를 놓자마자 공터로 달렸어요, 내 호주머니 속에는 엄마 몰래 넣어 둔, 물로 된 감기약 한 병이 들어 있었거든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24|042|벌써 소문이 돈 모양인지, 아파트 사람들이 트럭 주위로 하나둘 모여들더니, 너도나도 두부를 사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25|042|평소에도 고양이는 내가 막대 사탕을 들고 있으면 빼앗으려고 어리광을 부리며 훌쩍훌쩍 뛰어오르고, 주변을 빙빙 돌고, 야옹야옹 난리였거든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26|042|물론 동재가 막대 사탕을 들고 있을 때도 마찬가지였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27|042|노란 티셔츠를 입은 동재가 하얀 액자 속에서 활짝 웃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28|042|손에 들고 있는 빨간 막대 사탕이 유난히 맛있어 보였지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29|042|막대 사탕 냄새가 나면 자다가도 눈을 번쩍 뜨는 고양이거든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30|042|나는 고양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희망문구사를 나왔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31|042|고모 집을 향해 달렸어요, 무단횡단 하지 않고, 건널목에서도 신호를 잘 지켰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32|042|당신이 우리 동재 사진을 다 태우지 않았군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33|042|나를 이해해 주는 사람은 바로 우리 할머니 한 사람뿐이라니까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34|042|바다처럼 넓은 연꽃 방죽이 눈앞에 펼쳐졌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35|042|셀 수도 없이 많은 차들, 구름처럼 몰려다니는 사람들, 사방은 온통 기쁨으로 들떠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36|042|만날 보면서 살았던 연꽃 방죽인데 꼭 처음 보는 것처럼 대단했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37|042|사람들은 여기저기서 연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도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38|042|아이들이 연꽃을 바라보며 벌린 입을 다물 줄 몰랐고, 작은 아이들은 마냥 소리 지르며 뛰어다니기도 했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39|042|어떤 할머니는 연꽃 앞에서 두 손을 모으고 기도를 올렸고, 옆에 서 있던 작은 여자아이가 할머니를 따라 흉내를 냈고, 아주머니도 가슴에 성호를 그었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40|042|언제 왔는지 친구들이 둥그렇게 나를 싸고 서 있는 거예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41|042|눈을 비비며 막 일어서려고 하는데 이번에는 아빠가 보였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42|042|아빠도 동네 사람들과 함께 연꽃축제를 보러 온 모양이에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43|042|코앞으로 아빠 얼굴이 커다랗게 다가왔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44|042|나는 두 눈을 치뜨고 아빠 얼굴을 쳐다봤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45|042|분명 오늘 아침에도 못난 놈이라고 야단을 쳐 놓고는 아닌 것처럼 딴소리를 하는 아빠가 너무 웃겼거든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46|042|친구들이 아빠와 나를 바라보며 어깨를 으쓱했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47|042|나는 조금 부끄러웠지만 아무렇지도 않은 채 시치미를 뗐어요, 꼭 아빠처럼 말이에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48|042|물에 빠져 죽게 되었는데 어떤 영감님이 구해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49|042|그분이 논 다섯 마지기 값을 내놓고 저를 구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50|042|청년이 자기 아버지를 사랑방으로 데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51|042|살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를 살려 주셨으니까 은혜를 갚겠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52|042|예쁜 아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53|042|나무꾼은 선녀와 함께 집에 오는 동안 꿈을 꾸는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54|042|선녀는 정말 아름다웠고 마음씨도 아주 착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55|042|셋째 딸의 앞에는 구렁이가 아니라 잘생기고 멋진 청년이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56|042|구렁이 청년과 셋째 딸은 아주 잘 어울리는 부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57|042|정승은 매우 기뻐하며 총각을 사위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58|042|정승은 총각에게 소 대신 자기 딸을 주었고, 총각은 좁쌀 한 톨을 맡겼다가 정승의 딸을 얻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59|042|총각은 정승의 딸과 결혼해서 오래오래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60|042|아이는 호랑이도 무서워하지 않았는데, 곶감이란 말을 듣고 뚝 울음을 그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61|042|이제 살았다, 호랑이한테 먹힐 뻔했다, 정말 큰일 날 뻔했다 소도둑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62|042|호랑이도 등이 가벼워지자 안심했고, 무서운 곶감이 떨어져서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63|042|그 후 마을에는 호랑이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64|042|호랑이에게 잡혀간 사람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65|042|돌부처가 재채기를 하니까 나무가 흔들려서 배가 다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맛있게 주워 먹었지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66|042|영감이 들어 보니까 정말 재미있는 거짓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67|042|그때 파랑새가 다시 할아버지 쪽으로 날아왔고, 할아버지는 파랑새가 돌아오자 반가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68|042|할아버지는 한참 걸어왔기 때문에 목이 말랐고, 두 손으로 샘물을 떠서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69|042|샘물은 아주 달고 시원했고, 할아버지는 몇 번 더 샘물을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70|042|할 수 없이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찾으러 산으로 갔는데, 산으로 가던 할머니는 곧 할아버지와 마주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71|042|할아버지는 약초 바구니를 들고 산에서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72|042|여보, 우리가 이 아이를 기릅시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73|042|가난한 영감은 노인을 반갑게 맞고서, 노인을 깨끗한 이부자리에서 자게 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74|042|아버지 들쥐는 기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와 아들을 들쥐와 결혼시켰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75|042|내가 수염의 윗부분을 만지면 높은 사람이라는 뜻이니, 비싼 술과 안주를 준비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76|042|수염의 가운데 부분을 만지면 신분이 중간인 사람이니, 보통 술과 안주를 준비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77|042|수염의 아랫부분을 만지면 신분이 낮은 사람이니, 싼 술과 안주를 준비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78|042|스님들은 병에 걸린 스님을 안고 구멍으로 가서는 구멍 옆에 앉게 했고, 며칠 후 스님은 병이 나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79|042|스님들은 구렁이의 힘이 분명하다고 믿었고,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널리 알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80|042|사람들은 스님들의 말을 듣고 깜짝 놀랐고, 스님들의 말을 믿는 사람이 점점 많아져 사람들은 병이 나면 구멍에 와서 기도했고, 아이를 낳고 싶어도 구멍에 와서 기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81|042|종우가 하는 말에 아이들이 까르르 웃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82|042|학주는 기분이 좋아져서 대꾸합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83|042|학주는 입이 헤벌어져서 사탕을 쭉 빨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84|042|학주는 신이 나서 친구들한테 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85|042|동근이가 낄낄대자, 병태는 고개를 끄덕끄덕합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86|042|아빠의 손이 볼에 닿는 순간, 학수는 찬 바람이 매섭게 부는 추운 바깥에 서 있다가 갑자기 따스한 방 안에 들어온 것처럼 온몸이 따스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87|042|선생님의 갑자기 높아진 소리에 아이들은 까르르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88|042|선생님의 따스한 목소리에 병선이의 굳었던 마음은 사르르 녹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89|042|머리를 긁적거리며 영민이는 기분이 좋아서 입이 벌어집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90|042|갑자기 기운이 솟아난 민경이의 표정이 환해집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91|042|민경이는 큰 눈을 재미나게 데굴데굴 굴리면서 침을 튀깁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92|042|민경이의 말에 여기저기서 아이들이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93|042|새 옷을 입은 은솔이보다 은솔이 엄마가 더 신이 나고 들뜬 표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94|042|약속 장소인 음식점에 들어가자, 제호 엄마랑 다른 엄마들이 반갑게 손을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95|042|은솔이 엄마는 칭찬에 대한 답례로 웃어 주면서 평소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96|042|혁이도 맛보자마자 푹 반했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97|042|혁이랑 조은이는 깔깔 웃으면서 놀이터에 갔지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98|042|먹이도 직접 주면서 즐거워했지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299|042|그 말을 들은 중학생들이 히죽히죽 웃었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00|042|며칠 동안 표정이 어두웠던 엄마가 오늘은 활짝 웃고 있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01|042|저만치 높은 바위 위에서 고실이가 흐뭇하게 웃으며 내려다보고 있었거든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02|042|어른들은 싱글벙글 웃으면서 사탕이랑 초콜릿을 아낌없이 나눠 줍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03|042|아이는 솔참이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유쾌하게 노래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04|042|솔참이가 좋아서 손뼉을 치자, 다박머리 아이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05|042|엽전 도깨비는 손뼉을 치며 하하하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06|042|마치 땅 위를 구름처럼 둥둥 떠다니는 기분입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07|042|분명히 아버지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원이를 업고 온 집 안을 한 바퀴 돌 겁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08|042|원이는 아버지의 그림자가 훨씬 큰 거인이 된 것을 보면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09|042|그는 들꽃들과 이야기도 하고, 고충도 털어놓으며 어울려 즐겁게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10|042|그들의 얼굴은 발그레하게 불타올랐고 두 눈은 생기가 넘쳐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11|042|그는 맛있는 과일을 따서 실컷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12|042|그는 기뻐서 농부에게 옷값을 두 배로 치르고는 저녁 식사를 하고 자러 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13|042|그는 걷느라 지쳤는데 도시에 당도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14|042|이곳에 창백한 여인이 은빛 물결을 따라 떠다니고 그녀의 주위에는 이상한 기쁨을 가진 물결이 몰려와서, 그녀의 하얀 어깨에 입맞춤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15|042|그는 향기로운 나뭇잎에 얼굴을 묻으며 그녀와 함께 했던 말 한마디 한마디를 되뇌고 사랑스러운 생각 속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16|042|모두들 두 연인이 앉아 있는 옥좌에 다가와 사랑스러운 노래를 부르며 꽃으로 옥좌를 장식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17|042|밀라다는 아직 자유로울 수 있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18|042|이제 보이테흐에게는 흥미로운 일과 사랑스러운 기쁨으로 충만한 나날들이 찾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19|042|사랑하는 사람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보이테흐 자신이 절벽 정원으로부터 가장 아름다운 꽃들을 골라 가져왔던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20|042|젊은이들은 기뻐하며 테이블에 앉아서 먹고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21|042|그런데도 젊은 남자는 실 잣는 아름다운 아가씨를 집으로 데려가기로 결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22|042|하녀들도 보흐단카의 착한 마음씨를 알게 되어 모두들 새 안주인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23|042|보흐단카가 사랑스러운 아이에게 입을 맞추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24|042|자신이 이곳에서 환영받고 있다는 것을 증명 받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25|042|그는 두 아들을 가지게 되었고 이제 왕비가 된 공주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26|042|악마를 속일 수 있다는 생각에 들뜬 그는 행복한 상상을 하며 왕비의 방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27|042|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에 떠오른 미소를 보자 왕비 또한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28|042|그래서 마치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가족들과 하루 종일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29|042|그들은 나룻배를 보자 아빠가 저녁 식사거리를 가져온다고 소리쳐서 엄마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30|042|형들은 어느 커다란 숲속 풀밭에 모여 앉아 막내가 아침에 일어나 초라한 말 한 마리만 서 있는 걸 보면 과연 뭐라고 얘기할까라며 만면에 웃음을 띠고 얘기하며 점심을 먹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31|042|벨렌카를 도울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뻐진 슈테른베르크는 백마에게 달려가 조언을 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32|042|그러나 그는 열쇠를 가지러 가겠노라고 자청했고, 이 소식에 왕과 형들은 더욱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33|042|순간 악마는 사라지고 기쁨에 찬 주인이 목동의 손에 입맞춤을 하며 보답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34|042|목동은 책략으로 왕자를 구한 것이 기뻐 마음속으로 미소를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35|042|열린 창문에서 커다란 웃음소리와 이야기 소리가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36|042|공작은 아기를 마치 자신의 아이인 것처럼 좋아했고 그에게 야로미르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37|042|루젠카는 기쁜 마음으로 새를 꺼내고 생명수를 뜬 다음, 황금 가지 세 개를 꺾어 언덕에서 아래로 걸음을 재촉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38|042|그녀는 재빨리 그리고 손쉽게 머리카락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39|042|사랑에 빠진 현명한 백조 역시 그녀 외에 다른 사람이 그를 애무하도록 허락하지 않았고, 그녀 외에는 어느 누구에게도 노래를 불러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40|042|왕자님의 아름다움에 마음이 수그러진 마녀가 왕자님께 저주를 걸며 조건을 달아 놓은 덕분에, 저는 그 조건을 해결해 드리고자 마음먹게 되었고 그 일은 또한 저에게도 기쁨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41|042|네 시간이 지나도록 두 사람은 자기들이 하려던 이야기의 절반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42|042|식사가 진행되는 동안 악사들은 바이올린과 오보에를 연주했는데, 그 음악은 거의 백 년 가까이 들어 보지 못한 것이었지만 아주 훌륭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43|042|이제 네 살이 된 오로르는 주방장을 보더니 웃으며 달려와 그의 목을 잡고 사탕을 달라고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44|042|주방장이 가금 사육장으로 가서 어린 양을 목 베어 아주 맛있는 소스로 요리해 모후에게 대접하니, 모후는 지금까지 이렇게 맛있는 음식은 처음이라고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45|042|사냥물에 의기양양해진 고양이는 왕궁으로 가서 전하에게 알현을 요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46|042|그러자 왕은 너의 주인에게 가서 선물을 받아서 기쁘고 고맙게 생각한다고 전해라라고 치하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47|042|고양이가 사육장에서 잡은 토끼를 진상한 것처럼 자고새를 바치자 왕은 그것을 여전히 기쁘게 받고 마실 것을 하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48|042|후작이 매우 공손하면서도 다정한 시선을 두세 번 보내자 공주는 그 젊은이를 열렬히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49|042|자신의 계략이 성공한 것에 고무된 고양이는 왕의 일행보다 앞서 나가 풀을 베던 농부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50|042|수확하던 농부들의 이 곡식은 카라바 후작님의 것입니다라는 말에 왕은 후작과 함께 있는 게 더욱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51|042|처녀에게 자초지종을 듣고 사랑을 느낀 왕자는 그런 능력이야말로 결혼 상대에게 줄 수 있는 어떤 것보다 값진 것이라고 생각하고 둘째를 왕궁으로 데려가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52|042|아주 먹음직스러운 야식이 나왔지만 왕자는 상드리용을 쳐다보느라 전혀 입에 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53|042|혼자 있는 공주를 만난 기쁨에 리케 왕자는 최대의 존경과 예의를 갖추어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54|042|굶어 죽을 지경이었던 부부에게 그 돈은 단비와 같았기에 나무꾼은 부인을 즉시 푸줏간으로 보내 세 끼 저녁 분량의 고기를 사서 한꺼번에 먹었는데, 두 사람이 그만큼 오래 굶주렸던 탓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55|042|아이들은 무릎을 꿇고 빌었지만 식인귀는 측은함을 갖기는커녕 그들을 삼킬 듯 잔인한 시선으로 쳐다보며 아이들에게 좋은 소스를 치면 아주 훌륭한 음식이 될 거라고 부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56|042|식인귀의 모든 재산을 챙긴 엄지 동자는 부모님 집으로 돌아가 환영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57|042|울창한 숲과 개천, 초원이 불러일으키는 달콤한 몽상에 빠졌던 왕은 지금까지 세상에서 본 적이 없었던 가장 상냥하고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사람을 목격하고 눈과 가슴으로 금방 감동을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58|042|서로 시선이 마주치자 그녀의 아름다운 피부는 갑작스레 강렬한 홍조를 띠면서 눈부신 광채를 발했고 환하게 핀 얼굴에는 청순함이 넘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59|042|부끄러워하는 모습도 사랑스러운 순진무구한 처녀에게서 왕은 다른 여성들에게 기대하지 않았던 소박함과 온화함, 진실성을 한꺼번에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60|042|그런 가운데 처녀는 타는 갈증을 이기지 못한 왕이 물을 마시려고 개울가 습지에 몸을 굽히는 걸 보고 잠시만 기다리세요, 나리라며 제지한 뒤, 즉시 자신의 오두막으로 달려가 잔을 가져와 물을 떠서 우아하면서도 기꺼운 마음으로 잔을 왕에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61|042|다음 날이 되자 지방의 모든 의회에서 보낸 행정관이 앞다투어 등장해 왕과 왕비에게 축하 연설을 길게 늘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62|042|하늘의 축복 속에 결혼한 왕과 왕비는 한 해가 가기 전에 자식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63|042|왕비는 여전히 부드럽고 다정하게 그를 대했는데 부부가 가장 화목했던 시절에 버금가는 애정을 왕에게 베풀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64|042|인접국에서도 그를 무서워했기에 왕국의 백성들은 태평성대를 즐기며 종려나무 그늘에 앉아 미덕이 퍼지고 예술이 만개하는 걸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65|042|다정함과 즐거움으로 충만한 사랑과 순수함을 공유했던 두 사람 사이에 덕망이 넘치는 여자아이가 태어났는데, 부부는 더 많은 자손을 보지 못한 아쉬움을 딸 하나로 기꺼이 달랠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66|042|아침 일을 간단히 마치고 난 공주는 방에 들어가 문을 걸어 잠그고 몸을 깨끗이 닦고 대모가 준 상자를 열어서 화장대를 단정하게 펼친 다음 그 위에 화장 로션이 담긴 병을 늘어놓는데, 큰 거울 앞에선 기분이 좋아지고 흡족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67|042|가슴이 확 트이는 것 같아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68|042|날아가는 잠자리를 쫓던 은비의 눈이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69|042|아저씨의 어깨를 감싸며 부축하는 아빠의 모습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70|042|제일이가 멋진 연미복 겨드랑이에 두 손을 찌르고 아주 만족스럽다는 듯 동생들을 둘러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71|042|장작이 젖어 버렸는지 엉덩이를 높이 쳐들고 아궁이의 불씨를 훅훅 불어 대는 공양주 보살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하마터면 웃음이 터질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72|042|이렇게 빗방울의 반주에 맞추어 아무 노래나 부르면 멋진 동요가 됩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73|042|꼬리가 고양이의 앞발에 찍힌 것 같은데 이상하게 마도의 몸은 날개를 단 듯 훨훨 나는 게 아니겠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74|042|빨간 우체통을 죄고 있는 나사들이 반갑게 소리쳤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75|042|오랜만에 돈이 손에 쥐이는 일감이 생겼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76|042|품삯을 받으면 운동화 한 켤레라도 사 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77|042|아저씨는 부자가 된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78|042|세 식구가 살기에도 비좁은 아파트에서 살다 넓은 아파트로 이사를 오니 기분이 좋은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79|042|지끈거리던 머리가 점차 맑아지고 뺨으로 날아드는 빗방울이 시원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80|042|여자아이의 얼굴은 행복에 겨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81|042|답답하던 가슴이 뻥 뚫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82|042|엄마가 두 팔을 벌리며 반겼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83|042|엄마의 얼굴이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84|042|갑자기 엄마가 뒤에서 욱이를 꼭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85|042|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와 기름을 치워 준 덕에 바다가 제 빛깔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86|042|부드러운 개흙이 병구의 손을 순하게 받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87|042|할아버지가 하얀 수염을 흔들며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88|042|동이가 신이 나서 종알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89|042|동이는 찬물 목욕을 한 듯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90|042|불개미들은 신이 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91|042|아이는 갈빛의 연두색 속 날개를 보자 눈을 반짝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92|042|숨을 쉰다는 것은 언제나 마음을 든든하게 했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93|042|맨 앞에 서서 엄마 아빠를 돌아보며 손가락으로 브이자 사인을 보냈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94|042|아빠는 눈을 찡끗하며 두 손을 번쩍 들었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95|042|아빠는 엄마를 돌아보며 입가에 가득 웃음을 담았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96|042|큰아버지가 떨어진 가지에서 소나무 혹을 잘라 내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97|042|큰아버지가 웃으면서 할머니의 말을 냉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98|042|오히려 상처가 있어 물결무늬 가슴 깃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399|042|동이는 운동화를 구겨 신은 채 할아버지를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00|042|마주 오던 아저씨가 할아버지에게 반갑게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01|042|하얀 도자기에서 내뿜는 빛들이 전시실을 가득 채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02|042|동이는 믿을 수 없어 손등으로 눈을 비볐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03|042|할아버지의 손길이 닿자마자 소나무의 줄기와 가지에 붉은빛이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04|042|병구는 두근거리는 가슴을 누르며 낙지 밭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05|042|갯벌 속에 낙지가 돌아온 것을 보면 낙지 밭에도 낙지가 가득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06|042|남들은 온몸에 개흙을 묻혀 가며 구멍을 뒤져야 낙지를 잡을까 말까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07|042|환웅은 모든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08|042|죄지은 사람을 벌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09|042|환웅 천왕은 곰과 호랑이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10|042|곰과 호랑이가 자신 있게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11|042|여섯 족장이 아이를 샘으로 데려가서 샘물로 아이의 몸을 깨끗이 씻겼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12|042|밝은 빛으로 세상을 다스린다는 뜻으로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13|042|용의 옆구리에서 나온 여자아이는 얼굴이 아주 예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14|042|그 빛을 보고 새와 짐승들이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15|042|알에서 아이가 나오다니 놀라워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16|042|무사히 강을 건넌 주몽 일행이 졸본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17|042|주몽 일행은 물고기와 자라의 등을 밟고 강을 건넜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18|042|잠시 뒤에 수많은 물고기와 자라가 물 위로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19|042|각 마을의 족장들이 모두 찬성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20|042|여섯 족장이 알을 가르자 알에서 잘생긴 남자아이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21|042|그럼 이 아이를 잘 모셔야겠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22|042|문과 지붕에는 구멍이 있었고 집이 곧 무너질 것 같았으며 방도 좁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23|042|어느 날, 흥부네 가족이 빈집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24|042|흥부는 큰돈을 벌 수 있게 되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25|042|흥부는 제비를 자식처럼 매일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26|042|흥부는 새끼 제비의 다리를 정성껏 치료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27|042|열흘쯤 지나자, 새끼 제비는 조금씩 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28|042|제비 임금님은 새끼 제비에게 은혜를 갚는 박씨를 주면서 내년 봄에 이것을 흥부에게 갖다주어라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29|042|흥부는 제비가 왜 박씨를 가져왔을까 하며 기쁜 마음으로 새끼 제비가 준 박씨를 심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30|042|놀라는 콩쥐에게 검은 소가 웃으며 너의 착한 마음씨에 하느님도 감동하셨어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31|042|콩쥐는 배 씨와 팥쥐에게 주려고 열매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32|042|발밑의 커다란 두꺼비 한 마리가 도와준다는 말에 고마워하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33|042|몇 달 후 콩쥐 외갓집에서 큰 잔치가 열렸는데 콩쥐네도 초대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34|042|새들은 벼의 껍질을 벗겨서 먹을 수 있는 쌀로 만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35|042|선녀는 콩쥐에게 예쁜 비단 보자기로 싼 물건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36|042|콩쥐는 옷을 입고 머리에 댕기를 달았고 예쁜 신발을 신고 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37|042|얼굴뿐만 아니라 마음씨도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38|042|집안 살림이 점점 넉넉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39|042|심 봉사는 그 말을 듣고 희망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40|042|하늘이 도왔는지 심청은 건강하게 잘 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41|042|부인이 심청을 보고 니가 심청이구나 하며 반갑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42|042|스님이 심 봉사를 물 밖으로 끌어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43|042|스님, 제가 공양미 삼백 석을 시주하겠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44|042|뱃사람은 심청을 칭찬하고 쌀 삼백 석을 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45|042|심 봉사가 그래, 오늘은 반찬이 매우 좋고 맛있구나 하며 맛있게 밥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46|042|용왕은 잉어에게 와 주어서 고맙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47|042|토끼가 빠르고 영리해도 제 힘센 다리를 피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48|042|내가 토끼를 잡아 오지 못한다면, 용왕님께 내 목숨을 바칠 것입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49|042|자라가 토끼에게 점잖은 목소리로 토끼님, 정말 반갑습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50|042|자라는 웃으며 토끼에게 자기를 소개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51|042|오래전부터 산속의 지도자인 토끼님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52|042|정말 제가 그렇게 훌륭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53|042|자라는 토끼가 유혹에 넘어온 것 같아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54|042|하하하, 토끼님, 그것은 나쁜 꿈이 아니라 정말 좋은 꿈입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55|042|칼을 배에 댄 것은 반짝이는 허리띠를 맨다는 뜻이에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56|042|온몸에 피를 흘리는 것은 붉은 옷을 입는다는 의미예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57|042|눈 깜짝할 사이에 용궁에 도착할 겁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58|042|친구에게 그 정도는 당연히 해야지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59|042|스님들은 늙은 스님의 생각이 훌륭하다고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60|042|은혜를 잊지 않겠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61|042|자세히 보니 그네를 타는 소녀의 속치마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62|042|몽룡은 방자에게 그네를 타는 저 소녀는 누구지 하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63|042|하하, 저 소녀가 바로 춘향입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64|042|몽룡과 방자는 빨리 걸어서 춘향의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65|042|처음 보았는데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66|042|어떤 날은 몽룡이 춘향을 업어 주며 놀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67|042|즐거운 일이 생기고 당신이 소원을 이룬다는 뜻이에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68|042|그 얼굴은 그리운 몽룡의 얼굴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69|042|장끼와 까투리는 아주 사이가 좋아서 자식이 많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70|042|임금께서 나에게 벼슬을 주고 콩도 한 자루 주셨어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71|042|지금 배가 많이 고프니까 저 콩이 더 맛있겠지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72|042|내가 강을 건너가 전쟁에서 이기는 꿈이에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73|042|콩을 먹으면 좋은 일이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74|042|까투리는 멋있는 남자와 결혼해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75|042|둘이서 늙어 죽을 때까지 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76|042|김 첨지는 장끼가 덫에 걸려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77|042|김 첨지가 지팡이를 들고 덫이 있는 곳으로 뛰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78|042|매는 꿩 새끼를 잡고 하늘 높이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79|042|그런데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꿩고기를 먹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80|042|나라에서 그를 칭찬하지 않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81|042|몇 달이 지나고 춘섬은 남자아이를 낳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82|042|길동은 자라면서 재주가 뛰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83|042|한 번 보면 모르는 것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84|042|초낭은 무당에게 돈을 많이 주어 돌려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85|042|도둑들이 당신은 우리 대장이 될 만한 사람입니다 하며 길동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86|042|대감의 아들이 절에 온다고 하니까 주지가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87|042|아들이 절에 있으면 대감이 절에 시주를 많이 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88|042|길동이 탐관오리의 관청에 들어가 곡식을 빼앗아 가난한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E_042|F_H2_E_042_0489|042|길동은 율도국 왕이 되어 나라를 잘 다스렸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2_F_056.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2_F_056.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450d6fc8e9b2ee830d59db0a2fd65d49e711602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2_F_056.txt @@ -0,0 +1,439 @@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51|056|나도 어느새 엄마의 재미있는 꽃 이야기에 빨려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52|056|주영이는 동자 스님을 바라보며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엄마 팔을 붙잡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53|056|내가 좀 더 가까이 다가가자 두 마리가 똑같이 고개를 이쪽저쪽으로 되똥거리다가 딱 멈추고 다시 똑같은 짓을 되풀이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54|056|영진이가 만화영화 속에 나오는 김전일 목소리를 흉내 내며 하는 소리에 우리는 모두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55|056|손을 통해서 무어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느낌이 짜르르하게 전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56|056|엄마 이야기를 떠올리며 나도 모르게 흐뭇한 표정을 지어 보이자, 주영이, 아니 상수리나무 친구도 내 마음을 다 안다는 듯 싱긋이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57|056|지금도 자기를 울보로 알고 있을 초등학교 때 친구들에게 이제 울보가 아니란 사실이 전해질 거라 여기니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58|056|승우 아빠는 별명을 되찾은 게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59|056|일주일 후 아빠는 별이 일곱 개나 차에 떨어져 북두칠성이 되었다고 좋아하셨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60|056|할아버지께서는 흐뭇해하시며 준비해 두신 세뱃글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61|056|할아버진 완이에게 세뱃글을 건네시며 껄껄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62|056|완이는 환해진 얼굴로 아빠와 엄마께 세배를 드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63|056|돈이 많아진 완이는 헤벌어진 입을 억지로 다물며 작은아빠와 작은엄마께도 세배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64|056|굴참나무는 기분 좋게 신사의 소원을 들어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65|056|울먹이던 성진이도 계단을 발로 힘껏 차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66|056|길쭉이와 울퉁이, 그리고 코코의 마음 걸음은 올 때보다 훨씬 가벼웠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67|056|준우 엄마가 처음 보는 것이라며 좋아했으므로 내 호기심이 커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68|056|어떻게 이런 모양으로 바꿨는지, 참 대단합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69|056|아빠 말씀에 우리는 깨소금 냄새 맡는 고소한 기분이 되어 외갓집을 향해 갈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70|056|장난으로 물었던 진우는 싸운다는 말에 그만 웃음이 터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71|056|할머니는 진우가 사랑스러워 엉덩이를 토닥거리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72|056|거실 탁자 밑에서 리모컨을 집어 든 할머니가 함박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73|056|꾸꾸기가 숨을 죽이고 있어도 할머닌 어느새 찾아내고서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74|056|동민이 아빠가 채널을 맞춰 드리자 할머니는 밝게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75|056|동전을 넣을 때 통에 떨어지는 땡그랑 소리는 그 사람의 마음을 상쾌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76|056|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인 판매대에서 자신의 양심을 확인하려는 듯 돈통에 돈을 넣고 신문이나 잡지를 사 가는 걸 조금도 아깝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77|056|기분이 좋을 때 아저씨의 두 콧구멍은 흡사 굴뚝처럼 보입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78|056|일요일이면 층계의 옆벽에 새벽같이 나와 오줌 누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79|056|더구나 빨갛고 탐스럽게 익은 앵두를 따, 친구들과 나눠 먹는 일은 더없는 즐거움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80|056|아이들은 모래로 두꺼비집을 만들기도 하고 성을 쌓기도 하면서 매우 즐거워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81|056|인희는 너무 반갑고 즐거운 모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82|056|광호는 의기양양하게 어깨를 거들먹거리며 씨름판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83|056|눈을 크게 뜨고 민수를 바라보던 아버지는 이윽고 고개를 끄덕이며 밝은 모습으로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84|056|내가 동화 작가 명함을 내밀며 자원봉사할 뜻을 밝히자 노인회 회장님과 함께 있던 노인회 분들은 기뻐 어쩔 줄 몰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85|056|숲속 학교 어린이들이 좋아졌고 더 열중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86|056|누렁이는 주인을 사랑해서 하루 종일 주인 곁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87|056|주인이 기뻐하면 함께 기뻐하고, 주인이 슬퍼하면 함께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88|056|김 선비는 누렁이를 개라고 생각하지 않고 가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89|056|김 선비는 웃으면서 누렁이의 목을 끌어안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90|056|맛있게 먹는 누렁이를 본 뒤에 자기도 먹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91|056|김 선비는 사람들의 말을 듣고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92|056|그러자 도토리가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93|056|사또는 농부의 겸손한 행동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94|056|농부가 조용히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95|056|어머니는 돌아오면 삼 남매를 품에 안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96|056|두 사람은 욕심 없이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97|056|그래서 개 한 마리와 고양이 한 마리를 자식처럼 길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98|056|낚시에 걸린 것은 반짝거리는 황금 잉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099|056|살려 줘서 고맙다고 인사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00|056|할아버지는 놀랍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01|056|그렇게 즐기다 보니까 며칠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02|056|임금님의 창고에는 보물이 가득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03|056|신하는 임금님에게 다른 나라에서 가져온 귀한 그림을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04|056|망둥이 선생을 데려오자는 말에 멸치가 기뻐하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05|056|눈을 감고 있던 망둥이가 갑자기 눈을 뜨고 멸치에게 기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06|056|병어는 웃지 않으려고 지느러미로 입을 꽉 잡았더니 입이 작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07|056|청년은 웃으며 아가씨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08|056|아가씨는 얼굴을 붉히며 알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09|056|용왕은 셋째 아들을 잘 대접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10|056|누이동생은 깔깔 웃으면서 계속 따라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11|056|노총각이 평생 보지 못한 여러 가지 반찬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12|056|노총각은 여자에게 무척 고마워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13|056|여자가 계속 웃으면서 노총각에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14|056|노총각이 고향으로 돌아오자 좋은 기와집이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15|056|남편을 살리려는 아내의 정성에 부처님이 감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16|056|그러나 아내가 무서워서 공동묘지에 가지 않았다면 산삼을 구하지 못했을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17|056|남편이 오랜만에 밝은 얼굴로 맛과 향이 아주 좋다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18|056|주막 주인은 거위를 죽이지 않으려 했다는 선비의 말을 듣고 감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19|056|할아버지는 가난했지만 할머니와 사이좋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20|056|소년은 좋은 생각이 있다는 듯 미소를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21|056|소년은 밝은 목소리로 걱정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22|056|소년이 노래를 부르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23|056|그리고 고개 위로 올라가 일부러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24|056|몇 번을 넘어져도 힘이 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25|056|아이들은 모두 씩씩하게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26|056|아이가 곶감을 통째로 입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27|056|벼루를 깨뜨린 아이가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28|056|아이들은 서로 얼굴을 바라보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29|056|하지만 아이들의 지혜를 생각하면 웃음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30|056|부자 영감은 마침 잘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31|056|총각은 웃으면서 그 집에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32|056|아이와 부부가 총각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33|056|처녀가 또 푸짐한 밥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34|056|동생네는 먹을 걱정 없이 살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35|056|형이 동생을 축하하러 동생 집에 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36|056|금덩이를 팔면 돈을 많이 받아 이제 고생하지 않아도 먹고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37|056|그때 문득 좋은 생각이 떠올라서 남편이 무릎을 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38|056|아내는 빨리 사람들에게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39|056|남편은 아내에게 조금 미안했지만 일이 자기 생각대로 되자 흐뭇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40|056|남편은 아내의 수다를 고치게 되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41|056|사람들은 시아버지를 구한 며느리의 효심에 감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42|056|아이는 자라서 부모님께 효도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43|056|아들의 말을 듣고 아내는 귀가 솔깃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44|056|마음을 편하게 해 주고 춥거나 덥지 않게 보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45|056|그러나 시아버지도 싫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46|056|며느리는 아이를 업고 일하지 않아서 편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47|056|마을 사람들이 아들과 며느리를 효자와 효부라고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48|056|두 사람은 새어머니가 정말 고마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49|056|사람들은 아들과 며느리가 효도를 해서 복을 받았다고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50|056|최항은 아가씨와 결혼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51|056|딸은 얼굴이 예쁘고 마음이 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52|056|밥과 반찬은 모두 맛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53|056|파랑새는 서로 떨어지지 않으려는 듯 사이좋게 날아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54|056|셋째는 기뻐서 얼른 초가집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55|056|할머니는 셋째를 보며 몹시 즐거워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56|056|삼 형제는 아버지와 함께 농사를 지으며 넉넉하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57|056|형제는 동시에 금덩어리를 강에 던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58|056|집과 땅을 준 노인도 방이의 일을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59|056|그 후 방이 형제는 오랫동안 사이좋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60|056|여동생의 말에 오빠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61|056|사람들은 모두 동생의 착한 마음씨와 용기를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62|056|그 후 형제는 오랫동안 행복하고 사이좋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63|056|김춘추는 문희와 만나서 즐겁게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64|056|김유신은 자기 뜻대로 된 것이 기뻐서 속으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65|056|이산해의 어머니는 웃는 얼굴로 남편에게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66|056|이산해의 아버지는 가족들과 반갑게 인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67|056|훈장님과 과부가 결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68|056|아이의 중매로 두 사람은 부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69|056|결혼한 두 사람은 평생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70|056|네 사람이 모두 좋은 짝을 만나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71|056|모든 사람이 그의 실력에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72|056|온달이 그렇다고 하자 왕은 크게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73|056|그리고 온달과 평강 공주를 궁궐로 오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74|056|공주는 부끄러움도 잊고 즐겁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75|056|왕이 웃으며 호동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76|056|여러분은 아침부터 수영도 할 수 있었을 테고, 숲속에서 매에게도 지지 않을 정도로 크게 고함지르거나 또 형들이 풀 베는 데 따라가서 우에노노하라에 가기도 했겠지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77|056|마타사부로는 모두가 보고 있는 가운데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잠자코 출입구를 나가서 뒤를 따르고, 두 사람은 운동장을 지나서 강 아래쪽으로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78|056|다음 날 이치로는, 그 이상한 아이가 오늘부터 정말 학교에 와서 책을 읽을지 어떨지 빨리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여느 때보다 일찍 가스케에게 학교에 가자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79|056|그런데 가스케는 이치로보다 더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던 듯, 벌써 밥을 먹고 책을 싼 책보도 가지고 집 앞으로 나와서 이치로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80|056|가스케도 역시 그 기둥 아래에서 가만히 그쪽을 보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만, 두 사람은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갑자기 마타사부로가 그 아래쪽 길에서 회색 가방을 오른손에 들고 뛰듯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81|056|모두는 모여서 어제처럼 반듯이 줄지어 섰고, 마타사부로도 어제 말한 곳에 반듯이 서 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82|056|선생님은 해님이 정면에 있어 조금 눈부신 듯하면서도, 구령을 천천히 붙여서 이윽고 모두는 출입구를 통해 교실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83|056|둘째 시간에는 일 학년에서 육 학년까지 모두 음악을 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만돌린을 가지고 와서 모두는 지금까지 노래한 것을 선생님의 만돌린에 맞추어 다섯 곡이나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84|056|다음다음 날 아침, 하늘은 활짝 개고 골짜기의 시냇물은 졸졸 소리 내며 흘렀습니다, 이치로는 도중에 가스케와 사타로, 에쓰지를 만나 함께 사부로네 집 쪽으로 갔습니다, 학교에서 조금 하류 쪽에서 계곡물을 건너고 나서 물가에서 버드나무 가지를 모두 한 가지씩 꺾어서 파란 껍질을 빙빙 돌려 벗겨 채찍을 만들어서 손으로 휙휙 흔들면서 위쪽 들판으로 길을 점점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85|056|빛이 나거나 그늘지거나 가는 길에도 겹겹이 많은 언덕 너머에, 강에 연한 진짜 들판이 희미하고 푸르게 펼쳐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86|056|정말로 거기는 벌써 우에노노하라의 입구여서, 깨끗하게 베어진 풀 속에 한 그루 큰 밤나무가 서 있는데, 그 줄기는 밑동이 새까맣게 타서 커다란 동굴같이 되고, 그 가지에는 낡은 새끼줄이랑 떨어진 짚신 따위가 매달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87|056|사부로는 그다음에 서서 여기에는 곰이 없으니까 말을 풀어놓아도 되겠구나 하고 말하면서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88|056|고스케가 그 밑으로 빠져나가려고 하자, 가스케가 난 이런 거 빼낼 수 있어라고 말하면서 한쪽 끝을 빼내어 아래로 내렸으므로 모두는 그것을 뛰어넘어서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89|056|그래도 모두는 재밌어서 이럇, 이럇 하면서 열심히 그 뒤를 쫓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90|056|가스케는 웃으며 흠, 뭐야, 말이 어딘가에서 무서워서 멈칫 서 있어 하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91|056|내리자 둘은 동시에 벌떡 일어나 개찰구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92|056|하지만 분명히 흐르고 있다는 것은, 두 아이의 물에 잠긴 손목 언저리가 조금 수은 빛을 띤 것처럼 보이고, 손목에 부딪친 물결이 아름다운 인광을 발하며 가물가물 타는 것처럼 보이는 것에서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93|056|야, 이상한 게 있어 캄파넬라가 신기한 듯이 멈춰 서서 바위에서 검고 가늘고 긴, 앞이 뾰족한 호두 열매 같은 것을 주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94|056|정말로 바람처럼 달렸지만, 숨도 차지 않고 무릎도 아프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95|056|이런 게 들어 있었나 생각하고선 서둘러 꺼내 보았더니 그것은 네 번 접은 엽서 크기 정도 되는 녹색 종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96|056|청년은 남자아이의 젖은 듯한 검은 머리카락을 쓰다듬고 모두를 위로하면서 자신도 얼굴색이 점점 눈부시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97|056|아빠가 밥도 못 하고 반찬도 못 한다고 해도 괜찮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98|056|돈만 있으면 친구들에게도 잘난 척할 수 있고 맛있는 것도 사 먹을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199|056|하영이는 책상 위에 커다란 인형을 올려놓은 순간부터 어깨가 으쓱, 한 뼘은 올라간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00|056|엄마는 하영이가 인형을 품에 안고 눈을 반짝이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점심을 굶어 가며 돈을 모아 사 준 게 조금도 아깝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01|056|그다지 친하지도 않은 송희와 아란이가 갑자기 친한 척하며 하영이 옆에 철썩 달라붙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02|056|하영이는 은근히 기분이 좋았어요, 누군가 자기를 알아주고 가까이하고 싶어 한다는 건 기분 좋은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03|056|하영이의 인형을 바라보며 빙 둘러선 아이들은 눈빛을 반짝이며 하영 공주의 생일 파티를 제멋대로 상상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04|056|비록 비좁은 곳이지만 예쁘고 아늑하게 꾸며진 그 방에 엄마와 둘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05|056|화르르 불붙어서 공부한 덕에 하영이는 딱 한 번 반에서 일등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06|056|그래도 한 번 일등은 영원한 일등, 이라고 하영이는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07|056|머릿속에서는 언제나 일등 하영이었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08|056|아이들도 하영이 성적이 떨어지긴 했지만 일등의 기억을 아주 잊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09|056|빌라 반지하에 산다는 걸 떠들고 다니지 않는 것만으로도 하영이는 유리가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10|056|빌라 주인이라고 둘러대긴 했어도 그야 안 믿으면 그만일 텐데 유리는 하영이가 하는 말을 그대로 다 믿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11|056|하영이는 조심스럽게 인형을 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12|056|아빠도 동생도 언니도 없이 엄마와 둘만 지내면서 때로 외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13|056|인형을 꼭 안고 있으니 동생이라도 생긴 듯해서 마음이 따스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14|056|늦은 시간 퇴근해서 집에 온 엄마는 하영이가 인형을 안고 있는 걸 보고는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15|056|하영이는 외국 여가수가 착 달라붙는 가죽 바지를 입고 춤추며 노래하는 뮤직비디오를 정신없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16|056|아주머니는 언제나처럼 작은 손종을 울리며 아파트를 한 바퀴 빙 돌았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17|056|종소리는 아파트 사이사이를 지나고, 층계를 따라 오르내리기도 하고, 창문을 기웃거리기도 하며 퍼져나갔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18|056|사람들이 두부를 사려고 하나둘 트럭 주위로 다가왔지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19|056|서쪽 하늘을 붉게 덮고 있는 노을 때문이었을까요, 사람들 얼굴이 유난히 발그레 물들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20|056|조마조마했던 내 마음이 이제야 조금 편안해졌고, 우리 엄마도 저랬으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21|056|다행스럽게도 빨간 스웨터 아주머니가 아저씨에게 먹을 것을 가져다주었고, 두부 장수도 어제처럼 두부를 한 모 주고 갔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22|056|추석이 가까워 오자 쉼터 주위에 빙 둘러서 있던 소나무들이 휭휭 바람 소리를 냈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23|056|나는 수저를 놓자마자 공터로 달렸어요, 내 호주머니 속에는 엄마 몰래 넣어 둔, 물로 된 감기약 한 병이 들어 있었거든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24|056|벌써 소문이 돈 모양인지, 아파트 사람들이 트럭 주위로 하나둘 모여들더니, 너도나도 두부를 사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25|056|평소에도 고양이는 내가 막대 사탕을 들고 있으면 빼앗으려고 어리광을 부리며 훌쩍훌쩍 뛰어오르고, 주변을 빙빙 돌고, 야옹야옹 난리였거든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26|056|물론 동재가 막대 사탕을 들고 있을 때도 마찬가지였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27|056|노란 티셔츠를 입은 동재가 하얀 액자 속에서 활짝 웃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28|056|손에 들고 있는 빨간 막대 사탕이 유난히 맛있어 보였지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29|056|막대 사탕 냄새가 나면 자다가도 눈을 번쩍 뜨는 고양이거든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30|056|나는 고양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희망문구사를 나왔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31|056|고모 집을 향해 달렸어요, 무단횡단 하지 않고, 건널목에서도 신호를 잘 지켰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32|056|당신이 우리 동재 사진을 다 태우지 않았군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33|056|나를 이해해 주는 사람은 바로 우리 할머니 한 사람뿐이라니까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34|056|바다처럼 넓은 연꽃 방죽이 눈앞에 펼쳐졌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35|056|셀 수도 없이 많은 차들, 구름처럼 몰려다니는 사람들, 사방은 온통 기쁨으로 들떠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36|056|만날 보면서 살았던 연꽃 방죽인데 꼭 처음 보는 것처럼 대단했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37|056|사람들은 여기저기서 연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도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38|056|아이들이 연꽃을 바라보며 벌린 입을 다물 줄 몰랐고, 작은 아이들은 마냥 소리 지르며 뛰어다니기도 했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39|056|어떤 할머니는 연꽃 앞에서 두 손을 모으고 기도를 올렸고, 옆에 서 있던 작은 여자아이가 할머니를 따라 흉내를 냈고, 아주머니도 가슴에 성호를 그었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40|056|언제 왔는지 친구들이 둥그렇게 나를 싸고 서 있는 거예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41|056|눈을 비비며 막 일어서려고 하는데 이번에는 아빠가 보였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42|056|아빠도 동네 사람들과 함께 연꽃축제를 보러 온 모양이에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43|056|코앞으로 아빠 얼굴이 커다랗게 다가왔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44|056|나는 두 눈을 치뜨고 아빠 얼굴을 쳐다봤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45|056|분명 오늘 아침에도 못난 놈이라고 야단쳐 놓고는 아닌 것처럼 딴소리를 하는 아빠가 너무 웃겼거든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46|056|친구들이 아빠와 나를 바라보며 어깨를 으쓱했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47|056|나는 조금 부끄러웠지만 아무렇지도 않은 채 시치미를 뗐어요, 꼭 아빠처럼 말이에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48|056|물에 빠져 죽게 되었는데 어떤 영감님이 구해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49|056|그분이 논 다섯 마지기 값을 내놓고 저를 구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50|056|청년이 자기 아버지를 사랑방으로 데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51|056|살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를 살려 주셨으니까 은혜를 갚겠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52|056|예쁜 아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53|056|나무꾼은 선녀와 함께 집에 오는 동안 꿈을 꾸는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54|056|선녀는 정말 아름다웠고 마음씨도 아주 착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55|056|셋째 딸의 앞에는 구렁이가 아니라 잘생기고 멋진 청년이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56|056|구렁이 청년과 셋째 딸은 아주 잘 어울리는 부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57|056|정승은 매우 기뻐하며 총각을 사위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58|056|정승은 총각에게 소 대신 자기 딸을 주었고, 총각은 좁쌀 한 톨을 맡겼다가 정승의 딸을 얻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59|056|총각은 정승의 딸과 결혼해서 오래오래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60|056|아이는 호랑이도 무서워하지 않았는데, 곶감이란 말을 듣고 뚝 울음을 그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61|056|이제 살았다, 호랑이한테 먹힐 뻔했다, 정말 큰일 날 뻔했다 소도둑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62|056|호랑이도 등이 가벼워지자 안심했고, 무서운 곶감이 떨어져서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63|056|그 후 마을에는 호랑이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64|056|호랑이에게 잡혀간 사람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65|056|돌부처가 재채기를 하니까 나무가 흔들려서 배가 다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맛있게 주워 먹었지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66|056|영감이 들어 보니까 정말 재미있는 거짓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67|056|그때 파랑새가 다시 할아버지 쪽으로 날아왔고, 할아버지는 파랑새가 돌아오자 반가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68|056|할아버지는 한참 걸어왔기 때문에 목이 말랐고, 두 손으로 샘물을 떠서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69|056|샘물은 아주 달고 시원했고, 할아버지는 몇 번 더 샘물을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70|056|할 수 없이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찾으러 산으로 갔는데, 산으로 가던 할머니는 곧 할아버지와 마주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71|056|할아버지는 약초 바구니를 들고 산에서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72|056|여보, 우리가 이 아기를 기릅시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73|056|가난한 영감은 노인을 반갑게 맞고서, 노인을 깨끗한 이부자리에서 자게 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74|056|아버지 들쥐는 기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와 아들을 들쥐와 결혼시켰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75|056|내가 수염의 윗부분을 만지면 높은 사람이라는 뜻이니, 비싼 술과 안주를 준비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76|056|수염의 가운데 부분을 만지면 신분이 중간인 사람이니, 보통 술과 안주를 준비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77|056|수염의 아랫부분을 만지면 신분이 낮은 사람이니, 싼 술과 안주를 준비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78|056|스님들은 병에 걸린 스님을 안고 구멍으로 가서는 구멍 옆에 앉게 했고, 며칠 후 스님은 병이 나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79|056|스님들은 구렁이의 힘이 분명하다고 믿었고,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널리 알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80|056|사람들은 스님들의 말을 듣고 깜짝 놀랐고, 스님들의 말을 믿는 사람이 점점 많아져 사람들은 병이 나면 구멍에 와서 기도했고, 아기를 낳고 싶어도 구멍에 와서 기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81|056|종우가 하는 말에 아이들이 까르르 웃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82|056|학주는 기분이 좋아져서 대꾸합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83|056|학주는 입이 헤벌어져서 사탕을 쪽쪽 빨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84|056|학주는 신이 나서 친구들한테 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85|056|동근이가 낄낄대자, 병태는 고개를 끄덕끄덕합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86|056|아빠의 손이 볼에 닿는 순간, 학수는 찬 바람이 매섭게 부는 추운 바깥에 서 있다가 갑자기 따스한 방 안에 들어온 것처럼 온몸이 따스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87|056|선생님의 갑자기 높아진 목소리에 아이들은 까르르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88|056|선생님의 따스한 목소리에 병선이의 굳었던 마음은 사르르 녹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89|056|머리를 긁적거리며 영민이는 기분이 좋아서 입이 벌어집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90|056|갑자기 기운이 솟아난 민경이의 표정이 환해집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91|056|민경이는 큰 눈을 재미나게 데굴데굴 굴리면서 침을 튀깁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92|056|민경이의 말에 여기저기서 아이들이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93|056|새 옷을 입은 은솔이보다 은솔이 엄마가 더 신이 나고 들뜬 표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94|056|약속 장소인 음식점에 들어가자, 제호 엄마랑 다른 엄마들이 반갑게 손을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95|056|은솔이 엄마는 칭찬에 대한 답례로 웃어 주면서 평소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96|056|혁이도 맛보자마자 푹 반했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97|056|혁이랑 조은이는 깔깔 웃으면서 놀이터에 갔지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98|056|먹이도 직접 주면서 즐거워했지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299|056|그 말을 들은 중학생들이 히죽히죽 웃었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00|056|며칠 동안 표정이 어두웠던 엄마가 오늘은 활짝 웃고 있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01|056|저만치 높은 바위 위에서 고실이가 흐뭇하게 웃으며 내려다보고 있었거든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02|056|어른들은 싱글벙글 웃으면서 사탕이랑 초콜릿을 아낌없이 나눠 줍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03|056|아이는 솔참이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유쾌하게 노래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04|056|솔참이가 좋아서 손뼉을 치자, 다박머리 아이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05|056|엽전 도깨비는 손뼉을 치며 하하하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06|056|마치 땅 위를 구름처럼 둥둥 떠다니는 기분입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07|056|분명히 아버지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원이를 업고 온 집 안을 한 바퀴 돌 겁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08|056|원이는 아버지의 그림자가 훨씬 큰 거인이 된 것을 보면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09|056|그는 들꽃들과 이야기도 하고, 고충도 털어놓으며 어울려 즐겁게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10|056|그들의 얼굴은 발그레하게 불타올랐고 두 눈은 생기가 넘쳐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11|056|그는 맛있는 과일을 따서 실컷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12|056|그는 기뻐서 농부에게 옷값을 두 배로 치르고는 저녁 식사를 하고 자러 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13|056|그는 걷느라 지쳤는데 도시에 당도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14|056|이곳에 창백한 여인이 은빛 물결을 따라 떠다니고 그녀의 주위에는 이상한 기쁨을 가진 물결이 몰려와서, 그녀의 하얀 어깨에 입맞춤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15|056|그는 향기로운 나뭇잎에 얼굴을 묻으며 그녀와 함께 했던 말 한마디 한마디를 되뇌고 사랑스러운 생각 속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16|056|모두들 두 연인이 앉아 있는 옥좌에 다가와 사랑스러운 노래를 부르며 꽃으로 옥좌를 장식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17|056|밀라다는 아직 자유로울 수 있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18|056|이제 보이테흐에게는 흥미로운 일과 사랑스러운 기쁨으로 충만한 나날들이 찾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19|056|사랑하는 사람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보이테흐 자신이 절벽 정원으로부터 가장 아름다운 꽃들을 골라 가져왔던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20|056|젊은이들은 기뻐하며 테이블에 앉아서 먹고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21|056|그런데도 젊은 남자는 실 잣는 아름다운 아가씨를 집으로 데려가기로 결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22|056|하녀들도 보흐단카의 착한 마음씨를 알게 되어 모두들 새 안주인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23|056|보흐단카가 사랑스러운 아이에게 입을 맞추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24|056|자신이 이곳에서 환영받고 있다는 것을 증명 받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25|056|그는 두 아들을 가지게 되었고 이제 왕비가 된 공주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26|056|악마를 속일 수 있다는 생각에 들뜬 그는 행복한 상상을 하며 왕비의 방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27|056|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에 떠오른 미소를 보자 왕비 또한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28|056|그래서 마치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가족들과 하루 종일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29|056|그들은 나룻배를 보자 아빠가 저녁 식사거리를 가져온다고 소리쳐서 엄마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30|056|형들은 어느 커다란 숲속 풀밭에 모여 앉아 막내가 아침에 일어나 초라한 말 한 마리만 서 있는 걸 보면 과연 뭐라고 얘기할까라며 만면에 웃음을 띠고 얘기하며 점심을 먹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31|056|벨렌카를 도울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뻐진 슈테른베르크는 백마에게 달려가 조언을 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32|056|그러나 그는 열쇠를 가지러 가겠노라고 자청했고, 이 소식에 왕과 형들은 더욱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33|056|순간 악마는 사라지고 기쁨에 찬 주인이 목동의 손에 입맞춤을 하며 보답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34|056|목동은 책략으로 왕자를 구한 것이 기뻐 마음속으로 미소를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35|056|열린 창문에서 커다란 웃음소리와 이야기 소리가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36|056|공작은 아기를 마치 자신의 아이인 것처럼 좋아했고 그에게 야로미르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37|056|루젠카는 기쁜 마음으로 새를 꺼내고 생명수를 뜬 다음, 황금 가지 세 개를 꺾어 언덕에서 아래로 걸음을 재촉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38|056|그녀는 재빨리 그리고 손쉽게 머리카락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39|056|사랑에 빠진 현명한 백조 역시 그녀 외에 다른 사람이 그를 애무하도록 허락하지 않았고, 그녀 외에는 어느 누구에게도 노래를 불러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40|056|왕자님의 아름다움에 마음이 수그러진 마녀가 왕자님께 저주를 걸며 조건을 달아 놓은 덕분에, 저는 그 조건을 해결해 드리고자 마음먹게 되었고 그 일은 또한 저에게도 기쁨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41|056|네 시간이 지나도록 두 사람은 자기들이 하려던 이야기의 절반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42|056|식사가 진행되는 동안 악사들은 바이올린과 오보에를 연주했는데, 그 음악은 거의 백 년 가까이 들어 보지 못한 것이었지만 아주 훌륭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43|056|이제 네 살이 된 오로르는 주방장을 보더니 웃으며 달려와 그의 목을 잡고 사탕을 달라고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44|056|주방장이 가금 사육장으로 가서 어린 양을 목 베어 아주 맛있는 소스로 요리해 모후에게 대접하니, 모후는 지금까지 이렇게 맛있는 음식은 처음이라고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45|056|사냥물에 의기양양해진 고양이는 왕궁으로 가서 전하에게 알현을 요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46|056|그러자 왕은 너의 주인에게 가서 선물을 받아서 기쁘고 고맙게 생각한다고 전해라라고 치하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47|056|고양이가 사육장에서 잡은 토끼를 진상한 것처럼 자고새를 바치자 왕은 그것을 여전히 기쁘게 받고 마실 것을 하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48|056|후작이 매우 공손하면서도 다정한 시선을 두세 번 보내자 공주는 그 젊은이를 열렬히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49|056|자신의 계략이 성공한 것에 고무된 고양이는 왕의 일행보다 앞서 나가 풀을 베던 농부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50|056|수확하던 농부들의 이 곡식은 카라바 후작님의 것입니다라는 말에 왕은 후작과 함께 있는 게 더욱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51|056|처녀에게 자초지종을 듣고 사랑을 느낀 왕자는 그런 능력이야말로 결혼 상대에게 줄 수 있는 어떤 것보다 값진 것이라고 생각하고 둘째를 왕궁으로 데려가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52|056|아주 먹음직스러운 야식이 나왔지만 왕자는 상드리용을 쳐다보느라 전혀 입에 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53|056|혼자 있는 공주를 만난 기쁨에 리케 왕자는 최대의 존경과 예의를 갖추어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54|056|굶어 죽을 지경이었던 부부에게 그 돈은 단비와 같았기에 나무꾼은 부인을 즉시 푸줏간으로 보내 세 끼 저녁 분량의 고기를 사서 한꺼번에 먹었는데, 두 사람이 그만큼 오래 굶주렸던 탓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55|056|아이들은 무릎을 꿇고 빌었지만 식인귀는 측은함을 갖기는커녕 그들을 삼킬 듯 잔인한 시선으로 쳐다보며 아이들에게 좋은 소스를 치면 아주 훌륭한 음식이 될 거라고 부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56|056|식인귀의 모든 재산을 챙긴 엄지 동자는 부모님 집으로 돌아가 환영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57|056|울창한 숲과 개천, 초원이 불러일으키는 달콤한 몽상에 빠졌던 왕은 지금까지 세상에서 본 적이 없었던 가장 상냥하고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사람을 목격하고 눈과 가슴으로 금방 감동을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58|056|서로 시선이 마주치자 그녀의 아름다운 피부는 갑작스레 강렬한 홍조를 띠면서 눈부신 광채를 발했고 환하게 핀 얼굴에는 청순함이 넘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59|056|부끄러워하는 모습도 사랑스러운 순진무구한 처녀에게서 왕은 다른 여성들에게 기대하지 않았던 소박함과 온화함, 진실성을 한꺼번에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60|056|그런 가운데 처녀는 타는 갈증을 이기지 못한 왕이 물을 마시려고 개울가 습지에 몸을 굽히는 걸 보고 잠시만 기다리세요, 나리라며 제지한 뒤, 즉시 자신의 오두막으로 달려가 잔을 가져와 물을 떠서 우아하면서도 기꺼운 마음으로 잔을 왕에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61|056|다음 날이 되자 지방의 모든 의회에서 보낸 행정관이 앞다투어 등장해 왕과 왕비에게 축하 연설을 길게 늘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62|056|하늘의 축복 속에 결혼한 왕과 왕비는 한 해가 가기 전에 자식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63|056|왕비는 여전히 부드럽고 다정하게 그를 대했는데 부부가 가장 화목했던 시절에 버금가는 애정을 왕에게 베풀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64|056|인접국에서도 그를 무서워했기에 왕국의 백성들은 태평성대를 즐기며 종려나무 그늘에 앉아 미덕이 퍼지고 예술이 만개하는 걸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65|056|다정함과 즐거움으로 충만한 사랑과 순수함을 공유했던 두 사람 사이에 덕망이 넘치는 여자아이가 태어났는데, 부부는 더 많은 자손을 보지 못한 아쉬움을 딸 하나로 기꺼이 달랠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66|056|아침 일을 간단히 마치고 난 공주는 방에 들어가 문을 걸어 잠그고 몸을 깨끗이 닦고 대모가 준 상자를 열어서 화장대를 단정하게 펼친 다음 그 위에 화장 로션이 담긴 병을 늘어놓는데, 큰 거울 앞에선 기분이 좋아지고 흡족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67|056|가슴이 확 트이는 것 같아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68|056|날아가는 잠자리를 쫓던 은비의 눈이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69|056|아저씨의 어깨를 감싸며 부축하는 아빠의 모습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70|056|제일이가 멋진 연미복 겨드랑이에 두 손을 찌르고 아주 만족스럽다는 듯 동생들을 둘러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71|056|장작이 젖어 버렸는지 엉덩이를 높이 쳐들고 아궁이의 불씨를 훅훅 불어 대는 공양주 보살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하마터면 웃음이 터질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72|056|이렇게 빗방울의 반주에 맞추어 아무 노래나 부르면 멋진 동요가 됩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73|056|꼬리가 고양이의 앞발에 찍힌 것 같은데 이상하게 마도의 몸은 날개를 단 듯 훨훨 나는 게 아니겠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74|056|빨간 우체통을 죄고 있는 나사들이 반갑게 소리쳤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75|056|오랜만에 돈이 손에 쥐이는 일감이 생겼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76|056|품삯을 받으면 운동화 한 켤레라도 사 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77|056|아저씨는 부자가 된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78|056|세 식구가 살기에도 비좁은 아파트에서 살다 넓은 아파트로 이사를 오니 기분이 좋은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79|056|지끈거리던 머리가 점차 맑아지고 뺨으로 날아드는 빗방울이 시원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80|056|여자아이의 얼굴은 행복에 겨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81|056|답답하던 가슴이 뻥 뚫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82|056|엄마가 두 팔을 벌리며 반겼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83|056|엄마의 얼굴이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84|056|갑자기 엄마가 뒤에서 욱이를 꼭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85|056|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와 기름을 치워 준 덕에 바다가 제 빛깔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86|056|부드러운 개흙이 병구의 손을 순하게 받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87|056|할아버지가 하얀 수염을 흔들며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88|056|동이가 신이 나서 종알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89|056|동이는 찬물 목욕을 한 듯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90|056|불개미들은 신이 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91|056|아이는 갈빛의 연두색 속 날개를 보자 눈을 반짝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92|056|숨을 쉰다는 것은 언제나 마음을 든든하게 했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93|056|맨 앞에 서서 엄마 아빠를 돌아보며 손가락으로 브이자 사인을 보냈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94|056|아빠는 눈을 찡끗하며 두 손을 번쩍 들었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95|056|아빠는 엄마를 돌아보며 입가에 가득 웃음을 담았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96|056|큰아버지가 떨어진 가지에서 소나무 혹을 잘라 내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97|056|큰아버지가 웃으면서 할머니의 말을 냉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98|056|오히려 상처가 있어 물결무늬 가슴 깃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399|056|동이는 운동화를 구겨 신은 채 할아버지를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00|056|마주 오던 아저씨가 할아버지에게 반갑게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01|056|하얀 도자기에서 내뿜는 빛들이 전시실을 가득 채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02|056|동이는 믿을 수 없어 손등으로 눈을 비볐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03|056|할아버지의 손길이 닿자마자 소나무의 줄기와 가지에 붉은빛이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04|056|병구는 두근거리는 가슴을 누르며 낙지 밭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05|056|갯벌 속에 낙지가 돌아온 것을 보면 낙지 밭에도 낙지가 가득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06|056|남들은 온몸에 개흙을 묻혀 가며 구멍을 뒤져야 낙지를 잡을까 말까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07|056|환웅은 모든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08|056|죄지은 사람을 벌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09|056|환웅 천왕은 곰과 호랑이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10|056|곰과 호랑이가 자신 있게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11|056|여섯 족장이 아이를 샘으로 데려가서 샘물로 아이의 몸을 깨끗이 씻겼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12|056|밝은 빛으로 세상을 다스린다는 뜻으로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13|056|용의 옆구리에서 나온 여자아이는 얼굴이 아주 예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14|056|그 빛을 보고 새와 짐승들이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15|056|알에서 아이가 나오다니 놀라워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16|056|무사히 강을 건넌 주몽 일행이 졸본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17|056|주몽 일행은 물고기와 자라의 등을 밟고 강을 건넜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18|056|잠시 뒤에 수많은 물고기와 자라가 물 위로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19|056|각 마을의 족장들이 모두 찬성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20|056|여섯 족장이 알을 가르자 알에서 잘생긴 남자아이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21|056|그럼 이 아이를 잘 모셔야겠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22|056|문과 지붕에는 구멍이 있었고 집이 곧 무너질 것 같았으며 방도 좁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23|056|어느 날, 흥부네 가족이 빈집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24|056|흥부는 큰돈을 벌 수 있게 되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25|056|흥부는 제비를 자식처럼 매일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26|056|흥부는 새끼 제비의 다리를 정성껏 치료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27|056|열 흘쯤 지나자, 새끼 제비는 조금씩 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28|056|제비 임금님은 새끼 제비에게 은혜를 갚는 박씨를 주면서 내년 봄에 이것을 흥부에게 갖다주어라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29|056|흥부는 제비가 왜 박씨를 가져왔을까 하며 기쁜 마음으로 새끼 제비가 준 박씨를 심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30|056|놀라는 콩쥐에게 검은 소가 웃으며 너의 착한 마음씨에 하느님도 감동하셨어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31|056|콩쥐는 배 씨와 팥쥐에게 주려고 열매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32|056|발밑의 커다란 두꺼비 한 마리가 도와준다는 말에 고마워하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33|056|몇 달 후 콩쥐 외갓집에서 큰 잔치가 열렸는데 콩쥐네도 초대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34|056|새들은 벼의 껍질을 벗겨서 먹을 수 있는 쌀로 만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35|056|선녀는 콩쥐에게 예쁜 비단 보자기로 싼 물건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36|056|콩쥐는 옷을 입고 머리에 댕기를 달았고 예쁜 신발을 신고 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37|056|얼굴뿐만 아니라 마음씨도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38|056|집안 살림이 점점 넉넉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39|056|심 봉사는 그 말을 듣고 희망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40|056|하늘이 도왔는지 심청은 건강하게 잘 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41|056|부인이 심청을 보고 니가 심청이구나 하며 반갑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42|056|스님이 심 봉사를 물 밖으로 끌어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43|056|스님, 제가 공양미 삼백 석을 시주하겠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44|056|뱃사람은 심청을 칭찬하고 쌀 삼백 석을 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45|056|심 봉사가 그래, 오늘은 반찬이 매우 좋고 맛있구나 하며 맛있게 밥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46|056|용왕은 잉어에게 와 주어서 고맙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47|056|토끼가 빠르고 영리해도 제 힘센 다리를 피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48|056|내가 토끼를 잡아 오지 못한다면, 용왕님께 내 목숨을 바칠 것입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49|056|자라가 토끼에게 점잖은 목소리로 토끼님, 정말 반갑습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50|056|자라는 웃으며 토끼에게 자기를 소개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51|056|오래전부터 산속의 지도자인 토끼님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52|056|정말 제가 그렇게 훌륭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53|056|자라는 토끼가 유혹에 넘어온 것 같아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54|056|하하하, 토끼님, 그것은 나쁜 꿈이 아니라 정말 좋은 꿈입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55|056|칼을 배에 댄 것은 반짝이는 허리띠를 맨다는 뜻이에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56|056|온몸에 피를 흘리는 것은 붉은 옷을 입는다는 의미예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57|056|눈 깜짝할 사이에 용궁에 도착할 겁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58|056|친구에게 그 정도는 당연히 해야지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59|056|스님들은 늙은 스님의 생각이 훌륭하다고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60|056|은혜를 잊지 않겠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61|056|자세히 보니 그네를 타는 소녀의 속치마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62|056|몽룡은 방자에게 그네를 타는 저 소녀는 누구지 하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63|056|하하, 저 소녀가 바로 춘향입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64|056|몽룡과 방자는 빨리 걸어서 춘향의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65|056|처음 보았는데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66|056|어떤 날은 몽룡이 춘향을 업어 주며 놀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67|056|즐거운 일이 생기고 당신이 소원을 이룬다는 뜻이에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68|056|그 얼굴은 그리운 몽룡의 얼굴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69|056|장끼와 까투리는 아주 사이가 좋아서 자식이 많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70|056|임금께서 나에게 벼슬을 주고 콩도 한 자루 주셨어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71|056|지금 배가 많이 고프니까 저 콩이 더 맛있겠지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72|056|내가 강을 건너가 전쟁에서 이기는 꿈이에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73|056|콩을 먹으면 좋은 일이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74|056|까투리는 멋있는 남자와 결혼해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75|056|둘이서 늙어 죽을 때까지 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76|056|김 첨지는 장끼가 덫에 걸려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77|056|김 첨지가 지팡이를 들고 덫이 있는 곳으로 뛰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78|056|매는 꿩 새끼를 잡고 하늘 높이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79|056|그런데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꿩고기를 먹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80|056|나라에서 그를 칭찬하지 않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81|056|열 달이 지나고 춘섬은 남자아이를 낳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82|056|길동은 자라면서 재주가 뛰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83|056|한 번 보면 모르는 것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84|056|초낭은 무당에게 돈을 많이 주어 돌려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85|056|도둑들이 당신은 우리 대장이 될 만한 사람입니다 하며 길동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86|056|대감의 아들이 절에 온다고 하니까 주지가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87|056|아들이 절에 있으면 대감이 절에 시주를 많이 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88|056|길동이 탐관오리의 관청에 들어가 곡식을 빼앗아 가난한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F_056|F_H2_F_056_0489|056|길동은 율도국 왕이 되어 나라를 잘 다스렸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2_Q_111.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2_Q_111.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f673ca89051c1922b9acae7f070c25a4d9709a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2_Q_111.txt @@ -0,0 +1,389 @@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01|111|그렇게 즐기다 보니까 며칠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02|111|임금님의 창고에는 보물이 가득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03|111|신하는 임금님에게 다른 나라에서 가져온 귀한 그림을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04|111|망둥이 선생을 데려오자는 말에 멸치가 기뻐하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05|111|눈을 감고 있던 망둥이가 갑자기 눈을 뜨고 멸치에게 기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06|111|병어는 웃지 않으려고 지느러미로 입을 꽉 잡았더니 입이 작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07|111|청년은 웃으며 아가씨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08|111|아가씨는 얼굴을 붉히며 알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09|111|용왕은 셋째 아들을 잘 대접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10|111|누이동생은 깔깔 웃으면서 계속 따라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11|111|노총각이 평생 보지 못한 여러 가지 반찬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12|111|노총각은 여자에게 무척 고마워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13|111|여자가 계속 웃으면서 노총각에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14|111|노총각이 고향으로 돌아오자 좋은 기와집이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15|111|남편을 살리려는 아내의 정성에 부처님이 감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16|111|그러나 아내가 무서워서 공동묘지에 가지 않았다면 산삼을 구하지 못했을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17|111|남편이 오랜만에 밝은 얼굴로 맛과 향이 아주 좋다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18|111|주막 주인은 거위를 죽이지 않으려 했다는 선비의 말을 듣고 감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19|111|할아버지는 가난했지만 할머니와 사이좋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20|111|소년은 좋은 생각이 있다는 듯 미소를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21|111|소년은 밝은 목소리로 걱정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22|111|소년이 노래를 부르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23|111|그리고 고개 위로 올라가 일부러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24|111|몇 번을 넘어져도 힘이 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25|111|아이들은 모두 씩씩하게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26|111|아이가 곶감을 통째로 입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27|111|벼루를 깨뜨린 아이가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28|111|아이들은 서로 얼굴을 바라보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29|111|하지만 아이들의 지혜를 생각하면 웃음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30|111|부자 영감은 마침 잘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31|111|총각은 웃으면서 그 집에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32|111|아이와 부부가 총각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33|111|처녀가 또 푸짐한 밥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34|111|동생네는 먹을 걱정 없이 살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35|111|형이 동생을 축하하러 동생 집에 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36|111|금덩이를 팔면 돈을 많이 받아 이제 고생하지 않아도 먹고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37|111|그때 문득 좋은 생각이 떠올라서 남편이 무릎을 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38|111|아내는 빨리 사람들에게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39|111|남편은 아내에게 조금 미안했지만 일이 자기 생각대로 되자 흐뭇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40|111|남편은 아내의 수다를 고치게 되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41|111|사람들은 시아버지를 구한 며느리의 효심에 감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42|111|아이는 자라서 부모님께 효도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43|111|아들의 말을 듣고 아내는 귀가 솔깃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44|111|마음을 편하게 해 주고 춥거나 덥지 않게 보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45|111|그러나 시아버지도 싫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46|111|며느리는 아이를 업고 일하지 않아서 편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47|111|마을 사람들이 아들과 며느리를 효자와 효부라고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48|111|두 사람은 새어머니가 정말 고마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49|111|사람들은 아들과 며느리가 효도를 해서 복을 받았다고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50|111|최항은 아가씨와 결혼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51|111|딸은 얼굴이 예쁘고 마음이 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52|111|밥과 반찬은 모두 맛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53|111|파랑새는 서로 떨어지지 않으려는 듯 사이좋게 날아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54|111|셋째는 기뻐서 얼른 초가집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55|111|할머니는 셋째를 보며 몹시 즐거워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56|111|삼 형제는 아버지와 함께 농사를 지으며 넉넉하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57|111|형제는 동시에 금덩어리를 강에 던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58|111|집과 땅을 준 노인도 방이의 일을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59|111|그 후 방이 형제는 오랫동안 사이좋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60|111|여동생의 말에 오빠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61|111|사람들은 모두 동생의 착한 마음씨와 용기를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62|111|그 후 형제는 오랫동안 행복하고 사이좋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63|111|김춘추는 문희와 만나서 즐겁게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64|111|김유신은 자기 뜻대로 된 것이 기뻐서 속으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65|111|이산해의 어머니는 웃는 얼굴로 남편에게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66|111|이산해의 아버지는 가족들과 반갑게 인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67|111|훈장님과 과부가 결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68|111|아이의 중매로 두 사람은 부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69|111|결혼한 두 사람은 평생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70|111|네 사람이 모두 좋은 짝을 만나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71|111|모든 사람이 그의 실력에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72|111|온달이 그렇다고 하자 왕은 크게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73|111|그리고 온달과 평강 공주를 궁궐로 오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74|111|공주는 부끄러움도 잊고 즐겁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75|111|왕이 웃으며 호동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76|111|여러분은 아침부터 수영도 할 수 있었을 테고, 숲속에서 매에게도 지지 않을 정도로 크게 고함지르거나 또 형들이 풀 베는 데 따라가서 우에노노하라에 가기도 했겠지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77|111|마타사부로는 모두가 보고 있는 가운데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잠자코 출입구를 나가서 뒤를 따르고, 두 사람은 운동장을 지나서 강 아래쪽으로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78|111|다음 날 이치로는, 그 이상한 아이가 오늘부터 정말 학교에 와서 책을 읽을지 어떨지 빨리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여느 때보다 일찍 가스케에게 학교에 가자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79|111|그런데 가스케는 이치로보다 더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던 듯, 벌써 밥을 먹고 책을 싼 책보도 가지고 집 앞으로 나와서 이치로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80|111|가스케도 역시 그 기둥 아래에서 가만히 그쪽을 보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만, 두 사람은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갑자기 마타사부로가 그 아래쪽 길에서 회색 가방을 오른손에 들고 뛰듯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81|111|모두는 모여서 어제처럼 반듯이 줄지어 섰고, 마타사부로도 어제 말한 곳에 반듯이 서 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82|111|선생님은 해님이 정면에 있어 조금 눈부신 듯하면서도, 구령을 천천히 붙여서 이윽고 모두는 출입구를 통해 교실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83|111|둘째 시간에는 일 학년에서 육 학년까지 모두 음악을 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만돌린을 가지고 와서 모두는 지금까지 노래한 것을 선생님의 만돌린에 맞추어 다섯 곡이나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84|111|다음다음 날 아침, 하늘은 활짝 개고 골짜기의 시냇물은 졸졸 소리 내며 흘렀습니다, 이치로는 도중에 가스케와 사타로, 에쓰지를 만나 함께 사부로네 집 쪽으로 갔습니다, 학교에서 조금 하류 쪽에서 계곡물을 건너고 나서 물가에서 버드나무 가지를 모두 한 가지씩 꺾어서 파란 껍질을 빙빙 돌려 벗겨 채찍을 만들어서 손으로 휙휙 흔들면서 위쪽 들판으로 길을 점점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85|111|빛이 나거나 그늘지거나 가는 길에도 겹겹이 많은 언덕 너머에, 강에 연한 진짜 들판이 희미하고 푸르게 펼쳐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86|111|정말로 거기는 벌써 우에노노하라의 입구여서, 깨끗하게 베어진 풀 속에 한 그루 큰 밤나무가 서 있는데, 그 줄기는 밑동이 새까맣게 타서 커다란 동굴같이 되고, 그 가지에는 낡은 새끼줄이랑 떨어진 짚신 따위가 매달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87|111|사부로는 그다음에 서서 여기에는 곰이 없으니까 말을 풀어놓아도 되겠구나 하고 말하면서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88|111|고스케가 그 밑으로 빠져나가려고 하자, 가스케가 난 이런 거 빼낼 수 있어라고 말하면서 한쪽 끝을 빼내어 아래로 내렸으므로 모두는 그것을 뛰어넘어서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89|111|그래도 모두는 재미있어서 이럇, 이럇 하면서 열심히 그 뒤를 쫓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90|111|가스케는 웃으며 흠, 뭐야, 말이 어딘가에서 무서워서 멈칫 서 있어 하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91|111|내리자 둘은 동시에 벌떡 일어나 개찰구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92|111|하지만 분명히 흐르고 있다는 것은, 두 아이의 물에 잠긴 손목 언저리가 조금 수은 빛을 띤 것처럼 보이고, 손목에 부딪친 물결이 아름다운 인광을 발하며 가물가물 타는 것처럼 보이는 것에서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93|111|야, 이상한 게 있어 캄파넬라가 신기한 듯이 멈춰 서서 바위에서 검고 가늘고 긴, 앞이 뾰족한 호두 열매 같은 것을 주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94|111|정말로 바람처럼 달렸지만, 숨도 차지 않고 무릎도 아프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95|111|이런 게 들어 있었나 생각하고선 서둘러 꺼내 보았더니 그것은 네 번 접은 엽서 크기 정도 되는 녹색 종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96|111|청년은 남자아이의 젖은 듯한 검은 머리카락을 쓰다듬고 모두를 위로하면서 자신도 얼굴색이 점점 눈부시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97|111|아빠가 밥도 못 하고 반찬도 못 한다고 해도 괜찮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98|111|돈만 있으면 친구들에게도 잘난 척할 수 있고 맛있는 것도 사 먹을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199|111|하영이는 책상 위에 커다란 인형을 올려놓은 순간부터 어깨가 으쓱, 한 뼘은 올라간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00|111|엄마는 하영이가 인형을 품에 안고 눈을 반짝이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점심을 굶어 가며 돈을 모아 사 준 게 조금도 아깝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01|111|그다지 친하지도 않은 송희와 아란이가 갑자기 친한 척하며 하영이 옆에 철썩 달라붙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02|111|하영이는 은근히 기분이 좋았어요, 누군가 자기를 알아주고 가까이하고 싶어 한다는 건 기분 좋은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03|111|하영이의 인형을 바라보며 빙 둘러선 아이들은 눈빛을 반짝이며 하영 공주의 생일 파티를 제멋대로 상상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04|111|비록 비좁은 곳이지만 예쁘고 아늑하게 꾸며진 그 방에 엄마와 둘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05|111|화르르 불붙어서 공부한 덕에 하영이는 딱 한 번 반에서 일등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06|111|그래도 한 번 일등은 영원한 일등, 이라고 하영이는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07|111|머릿속에서는 언제나 일등 하영이었어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08|111|아이들도 하영이 성적이 떨어지긴 했지만 일등의 기억을 아주 잊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09|111|빌라 반지하에 산다는 걸 떠들고 다니지 않는 것만으로도 하영이는 유리가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10|111|빌라 주인이라고 둘러대긴 했어도 그야 안 믿으면 그만일 텐데 유리는 하영이가 하는 말을 그대로 다 믿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11|111|하영이는 조심스럽게 인형을 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12|111|아빠도 동생도 언니도 없이 엄마와 둘만 지내면서 때로 외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13|111|인형을 꼭 안고 있으니 동생이라도 생긴 듯해서 마음이 따스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14|111|늦은 시간 퇴근해서 집에 온 엄마는 하영이가 인형을 안고 있는 걸 보고는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15|111|하영이는 외국 여가수가 착 달라붙는 가죽 바지를 입고 춤추며 노래하는 뮤직비디오를 정신없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16|111|아주머니는 언제나처럼 작은 손종을 울리며 아파트를 한 바퀴 빙 돌았어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17|111|종소리는 아파트 사이사이를 지나고, 층계를 따라 오르내리기도 하고, 창문을 기웃거리기도 하며 퍼져 나갔어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18|111|사람들이 두부를 사려고 하나둘 트럭 주위로 다가왔지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19|111|서쪽 하늘을 붉게 덮고 있는 노을 때문이었을까요, 사람들 얼굴이 유난히 발그레 물들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20|111|조마조마했던 내 마음이 이제야 조금 편안해졌고, 우리 엄마도 저랬으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21|111|다행스럽게도 빨간 스웨터 아주머니가 아저씨에게 먹을 것을 가져다주었고, 두부 장수도 어제처럼 두부를 한 모 주고 갔어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22|111|추석이 가까워 오자 쉼터 주위에 빙 둘러서 있던 소나무들이 휭휭 바람 소리를 냈어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23|111|나는 수저를 놓자마자 공터로 달렸어요, 내 호주머니 속에는 엄마 몰래 넣어 둔, 물로 된 감기약 한 병이 들어 있었거든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24|111|벌써 소문이 돈 모양인지, 아파트 사람들이 트럭 주위로 하나둘 모여들더니, 너도나도 두부를 사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25|111|평소에도 고양이는 내가 막대 사탕을 들고 있으면 빼앗으려고 어리광을 부리며 훌쩍훌쩍 뛰어오르고, 주변을 빙빙 돌고, 야옹야옹 난리였거든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26|111|물론 동재가 막대 사탕을 들고 있을 때도 마찬가지였어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27|111|노란 티셔츠를 입은 동재가 하얀 액자 속에서 활짝 웃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28|111|손에 들고 있는 빨간 막대 사탕이 유난히 맛있어 보였지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29|111|막대 사탕 냄새가 나면 자다가도 눈을 번쩍 뜨는 고양이거든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30|111|나는 고양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희망문구사를 나왔어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31|111|고모 집을 향해 달렸어요, 무단횡단 하지 않고, 건널목에서도 신호를 잘 지켰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32|111|당신이 우리 동재 사진을 다 태우지 않았군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33|111|나를 이해해 주는 사람은 바로 우리 할머니 한 사람뿐이라니까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34|111|바다처럼 넓은 연꽃 방죽이 눈앞에 펼쳐졌어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35|111|셀 수도 없이 많은 차들, 구름처럼 몰려다니는 사람들, 사방은 온통 기쁨으로 들떠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36|111|만날 보면서 살았던 연꽃 방죽인데 꼭 처음 보는 것처럼 대단했어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37|111|사람들은 여기저기서 연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도 있었어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38|111|아이들이 연꽃을 바라보며 벌린 입을 다물 줄 몰랐고, 작은 아이들은 마냥 소리 지르며 뛰어다니기도 했어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39|111|어떤 할머니는 연꽃 앞에서 두 손을 모으고 기도를 올렸고, 옆에 서 있던 작은 여자아이가 할머니를 따라 흉내를 냈고, 아주머니도 가슴에 성호를 그었어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40|111|언제 왔는지 친구들이 둥그렇게 나를 싸고 서 있는 거예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41|111|눈을 비비며 막 일어서려고 하는데 이번에는 아빠가 보였어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42|111|아빠도 동네 사람들과 함께 연꽃축제를 보러 온 모양이에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43|111|코앞으로 아빠 얼굴이 커다랗게 다가왔어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44|111|나는 두 눈을 치뜨고 아빠 얼굴을 쳐다봤어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45|111|분명 오늘 아침에도 못난 놈이라고 야단쳐 놓고는 아닌 것처럼 딴소리를 하는 아빠가 너무 웃겼거든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46|111|친구들이 아빠와 나를 바라보며 어깨를 으쓱했어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47|111|나는 조금 부끄러웠지만 아무렇지도 않은 채 시치미를 뗐어요, 꼭 아빠처럼 말이에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48|111|물에 빠져 죽게 되었는데 어떤 영감님이 구해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49|111|그분이 논 다섯 마지기 값을 내놓고 저를 구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50|111|청년이 자기 아버지를 사랑방으로 데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51|111|살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를 살려 주셨으니까 은혜를 갚겠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52|111|예쁜 아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53|111|나무꾼은 선녀와 함께 집에 오는 동안 꿈을 꾸는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54|111|선녀는 정말 아름다웠고 마음씨도 아주 착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55|111|셋째 딸의 앞에는 구렁이가 아니라 잘생기고 멋진 청년이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56|111|구렁이 청년과 셋째 딸은 아주 잘 어울리는 부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57|111|정승은 매우 기뻐하며 총각을 사위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58|111|정승은 총각에게 소 대신 자기 딸을 주었고, 총각은 좁쌀 한 톨을 맡겼다가 정승의 딸을 얻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59|111|총각은 정승의 딸과 결혼해서 오래오래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60|111|아이는 호랑이도 무서워하지 않았는데, 곶감이란 말을 듣고 뚝 울음을 그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61|111|이제 살았다, 호랑이한테 먹힐 뻔했다, 정말 큰일 날 뻔했다 소도둑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62|111|호랑이도 등이 가벼워지자 안심했고, 무서운 곶감이 떨어져서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63|111|그 후 마을에는 호랑이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64|111|호랑이에게 잡혀간 사람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65|111|돌부처가 재채기를 하니까 나무가 흔들려서 배가 다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맛있게 주워 먹었지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66|111|영감이 들어 보니까 정말 재미있는 거짓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67|111|그때 파랑새가 다시 할아버지 쪽으로 날아왔고, 할아버지는 파랑새가 돌아오자 반가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68|111|할아버지는 한참 걸어왔기 때문에 목이 말랐고, 두 손으로 샘물을 떠서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69|111|샘물은 아주 달고 시원했고, 할아버지는 몇 번 더 샘물을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70|111|할 수 없이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찾으러 산으로 갔는데, 산으로 가던 할머니는 곧 할아버지와 마주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71|111|할아버지는 약초 바구니를 들고 산에서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72|111|여보, 우리가 이 아기를 기릅시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73|111|가난한 영감은 노인을 반갑게 맞고서, 노인을 깨끗한 이부자리에서 자게 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74|111|아버지 들쥐는 기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와 아들을 들쥐와 결혼시켰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75|111|내가 수염의 윗부분을 만지면 높은 사람이라는 뜻이니, 비싼 술과 안주를 준비해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76|111|수염의 가운데 부분을 만지면 신분이 중간인 사람이니, 보통 술과 안주를 준비해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77|111|수염의 아랫부분을 만지면 신분이 낮은 사람이니, 싼 술과 안주를 준비해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78|111|스님들은 병에 걸린 스님을 안고 구멍으로 가서는 구멍 옆에 앉게 했고, 며칠 후 스님은 병이 나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79|111|스님들은 구렁이의 힘이 분명하다고 믿었고,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널리 알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80|111|사람들은 스님들의 말을 듣고 깜짝 놀랐고, 스님들의 말을 믿는 사람이 점점 많아져 사람들은 병이 나면 구멍에 와서 기도했고, 아기를 낳고 싶어도 구멍에 와서 기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81|111|종우가 하는 말에 아이들이 까르르 웃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82|111|학주는 기분이 좋아져서 대꾸합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83|111|학주는 입이 헤벌어져서 사탕을 쪽쪽 빨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84|111|학주는 신이 나서 친구들한테 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85|111|동근이가 낄낄대자, 병태는 고개를 끄덕끄덕합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86|111|아빠의 손이 볼에 닿는 순간, 학수는 찬 바람이 매섭게 부는 추운 바깥에 서 있다가 갑자기 따스한 방 안에 들어온 것처럼 온몸이 따스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87|111|선생님의 갑자기 높아진 목소리에 아이들은 까르르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88|111|선생님의 따스한 목소리에 병선이의 굳었던 마음은 사르르 녹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89|111|머리를 긁적거리며 영민이는 기분이 좋아서 입이 벌어집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90|111|갑자기 기운이 솟아난 민경이의 표정이 환해집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91|111|민경이는 큰 눈을 재미나게 데굴데굴 굴리면서 침을 튀깁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92|111|민경이의 말에 여기저기서 아이들이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93|111|새 옷을 입은 은솔이보다 은솔이 엄마가 더 신이 나고 들뜬 표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94|111|약속 장소인 음식점에 들어가자, 제호 엄마랑 다른 엄마들이 반갑게 손을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95|111|은솔이 엄마는 칭찬에 대한 답례로 웃어 주면서 평소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96|111|혁이도 맛보자마자 푹 반했어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97|111|혁이랑 조은이는 깔깔 웃으면서 놀이터에 갔지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98|111|먹이도 직접 주면서 즐거워했지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299|111|그 말을 들은 중학생들이 히죽히죽 웃었어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00|111|며칠 동안 표정이 어두웠던 엄마가 오늘은 활짝 웃고 있어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01|111|저만치 높은 바위 위에서 고실이가 흐뭇하게 웃으며 내려다보고 있었거든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02|111|어른들은 싱글벙글 웃으면서 사탕이랑 초콜릿을 아낌없이 나눠 줍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03|111|아이는 솔참이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유쾌하게 노래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04|111|솔참이가 좋아서 손뼉을 치자, 다박머리 아이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05|111|엽전 도깨비는 손뼉을 치며 하하하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06|111|마치 땅 위를 구름처럼 둥둥 떠다니는 기분입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07|111|분명히 아버지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원이를 업고 온 집 안을 한 바퀴 돌 겁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08|111|원이는 아버지의 그림자가 훨씬 큰 거인이 된 것을 보면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09|111|그는 들꽃들과 이야기도 하고, 고충도 털어놓으며 어울려 즐겁게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10|111|그들의 얼굴은 발그레하게 불타올랐고 두 눈은 생기가 넘쳐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11|111|그는 맛있는 과일을 따서 실컷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12|111|그는 기뻐서 농부에게 옷값을 두 배로 치르고는 저녁 식사를 하고 자러 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13|111|그는 걷느라 지쳤는데 도시에 당도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14|111|이곳에 창백한 여인이 은빛 물결을 따라 떠다니고 그녀의 주위에는 이상한 기쁨을 가진 물결이 몰려와서, 그녀의 하얀 어깨에 입맞춤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15|111|그는 향기로운 나뭇잎에 얼굴을 묻으며 그녀와 함께 했던 말 한마디 한마디를 되뇌고 사랑스러운 생각 속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16|111|모두들 두 연인이 앉아 있는 옥좌에 다가와 사랑스러운 노래를 부르며 꽃으로 옥좌를 장식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17|111|밀라다는 아직 자유로울 수 있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18|111|이제 보이테흐에게는 흥미로운 일과 사랑스러운 기쁨으로 충만한 나날들이 찾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19|111|사랑하는 사람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보이테흐 자신이 절벽 정원으로부터 가장 아름다운 꽃들을 골라 가져왔던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20|111|젊은이들은 기뻐하며 테이블에 앉아서 먹고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21|111|그런데도 젊은 남자는 실 잣는 아름다운 아가씨를 집으로 데려가기로 결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22|111|하녀들도 보흐단카의 착한 마음씨를 알게 되어 모두들 새 안주인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23|111|보흐단카의 사랑스러운 아이에게 입을 맞추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24|111|자신이 이곳에서 환영받고 있다는 것을 증명받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25|111|그는 두 아들을 가지게 되었고 이제 왕비가 된 공주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26|111|악마를 속일 수 있다는 생각에 들뜬 그는 행복한 상상을 하며 왕비의 방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27|111|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에 떠오른 미소를 보자 왕비 또한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28|111|그래서 마치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가족들과 하루 종일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29|111|그들은 나룻배를 보자 아빠가 저녁 식사 거리를 가져온다고 소리쳐서 엄마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30|111|형들은 어느 커다란 숲속 풀밭에 모여 앉아 막내가 아침에 일어나 초라한 말 한 마리만 서 있는 걸 보면 과연 뭐라고 얘기할까라며 만면에 웃음을 띠고 얘기하며 점심을 먹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31|111|벨렌카를 도울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뻐진 슈테른베르크는 백마에게 달려가 조언을 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32|111|그러나 그는 열쇠를 가지러 가겠노라고 자청했고, 이 소식에 왕과 형들은 더욱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33|111|순간 악마는 사라지고 기쁨에 찬 주인이 목동의 손에 입맞춤을 하며 보답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34|111|목동은 책략으로 왕자를 구한 것이 기뻐 마음속으로 미소를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35|111|열린 창문에서 커다란 웃음소리와 이야기 소리가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36|111|공작은 아기를 마치 자신의 아이인 것처럼 좋아했고 그에게 야로미르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37|111|루젠카는 기쁜 마음으로 새를 꺼내고 생명수를 뜬 다음, 황금 가지 세 개를 꺾어 언덕에서 아래로 걸음을 재촉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38|111|그녀는 재빨리 그리고 손쉽게 머리카락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39|111|사랑에 빠진 현명한 백조 역시 그녀 외에 다른 사람이 그를 애무하도록 허락하지 않았고, 그녀 외에는 어느 누구에게도 노래를 불러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40|111|왕자님의 아름다움에 마음이 수그러진 마녀가 왕자님께 저주를 걸며 조건을 달아 놓은 덕분에, 저는 그 조건을 해결해 드리고자 마음먹게 되었고 그 일은 또한 저에게도 기쁨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41|111|네 시간이 지나도록 두 사람은 자기들이 하려던 이야기의 절반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42|111|식사가 진행되는 동안 악사들은 바이올린과 오보에를 연주했는데, 그 음악은 거의 백 년 가까이 들어 보지 못한 것이었지만 아주 훌륭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43|111|이제 네 살이 된 오로르는 주방장을 보더니 웃으며 달려와 그의 목을 잡고 사탕을 달라고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44|111|주방장이 가금 사육장으로 가서 어린 양을 목 베어 아주 맛있는 소스로 요리해 모후에게 대접하니, 모후는 지금까지 이렇게 맛있는 음식은 처음이라고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45|111|사냥물에 의기양양해진 고양이는 왕궁으로 가서 전하에게 알현을 요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46|111|그러자 왕은 너의 주인에게 가서 선물을 받아서 기쁘고 고맙게 생각한다고 전해라라고 치하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47|111|고양이가 사육장에서 잡은 토끼를 진상한 것처럼 자고새를 바치자 왕은 그것을 여전히 기쁘게 받고 마실 것을 하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48|111|후작이 매우 공손하면서도 다정한 시선을 두세 번 보내자 공주는 그 젊은이를 열렬히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49|111|자신의 계략이 성공한 것에 고무된 고양이는 왕의 일행보다 앞서 나가 풀을 베던 농부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50|111|수확하던 농부들의 이 곡식은 카라바 후작님의 것입니다라는 말에 왕은 후작과 함께 있는 게 더욱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51|111|처녀에게 자초지종을 듣고 사랑을 느낀 왕자는 그런 능력이야말로 결혼 상대에게 줄 수 있는 어떤 것보다 값진 것이라고 생각하고 둘째를 왕궁으로 데려가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52|111|아주 먹음직스러운 야식이 나왔지만 왕자는 상드리용을 쳐다보느라 전혀 입에 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53|111|혼자 있는 공주를 만난 기쁨에 리케 왕자는 최대의 존경과 예의를 갖추어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54|111|굶어 죽을 지경이었던 부부에게 그 돈은 단비와 같았기에 나무꾼은 부인을 즉시 푸줏간으로 보내 세 끼 저녁 분량의 고기를 사서 한꺼번에 먹었는데, 두 사람이 그만큼 오래 굶주렸던 탓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55|111|아이들은 무릎을 꿇고 빌었지만 식인귀는 측은함을 갖기는커녕 그들을 삼킬 듯 잔인한 시선으로 쳐다보며 아이들에게 좋은 소스를 치면 아주 훌륭한 음식이 될 거라고 부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56|111|식인귀의 모든 재산을 챙긴 엄지 동자는 부모님 집으로 돌아가 환영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57|111|울창한 숲과 개천, 초원이 불러일으키는 달콤한 몽상에 빠졌던 왕은 지금까지 세상에서 본 적이 없었던 가장 상냥하고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사람을 목격하고 눈과 가슴으로 금방 감동을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58|111|서로 시선이 마주치자 그녀의 아름다운 피부는 갑작스레 강렬한 홍조를 띠면서 눈부신 광채를 발했고 환하게 핀 얼굴에는 청순함이 넘쳤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59|111|부끄러워하는 모습도 사랑스러운 순진무구한 처녀에게서 왕은 다른 여성들에게 기대하지 않았던 소박함과 온화함, 진실성을 한꺼번에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60|111|그런 가운데 처녀는 타는 갈증을 이기지 못한 왕이 물을 마시려고 개울가 습지에 몸을 굽히는 걸 보고 잠시만 기다리세요, 나리라며 제지한 뒤, 즉시 자신의 오두막으로 달려가 잔을 가져와 물을 떠서 우아하면서도 기꺼운 마음으로 잔을 왕에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61|111|다음 날이 되자 지방의 모든 의회에서 보낸 행정관이 앞다투어 등장해 왕과 왕비에게 축하 연설을 길게 늘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62|111|하늘의 축복 속에 결혼한 왕과 왕비는 한 해가 가기 전에 자식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63|111|왕비는 여전히 부드럽고 다정하게 그를 대했는데 부부가 가장 화목했던 시절에 버금가는 애정을 왕에게 베풀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64|111|인접국에서도 그를 무서워했기에 왕국의 백성들은 태평성대를 즐기며 종려나무 그늘에 앉아 미덕이 퍼지고 예술이 만개하는 걸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65|111|다정함과 즐거움으로 충만한 사랑과 순수함을 공유했던 두 사람 사이에 덕망이 넘치는 여자아이가 태어났는데, 부부는 더 많은 자손을 보지 못한 아쉬움을 딸 하나로 기꺼이 달랠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66|111|아침 일을 간단히 마치고 난 공주는 방에 들어가 문을 걸어 잠그고 몸을 깨끗이 닦고 대모가 준 상자를 열어서 화장대를 단정하게 펼친 다음 그 위에 화장 로션이 담긴 병을 늘어놓는데, 큰 거울 앞에선 기분이 좋아지고 흡족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67|111|가슴이 확 트이는 것 같아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68|111|날아가는 잠자리를 쫓던 은비의 눈이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69|111|아저씨의 어깨를 감싸며 부축하는 아빠의 모습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70|111|제일이가 멋진 연미복 겨드랑이에 두 손을 찌르고 아주 만족스럽다는 듯 동생들을 둘러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71|111|장작이 젖어 버렸는지 엉덩이를 높이 쳐들고 아궁이의 불씨를 훅훅 불어 대는 공양주 보살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하마터면 웃음이 터질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72|111|이렇게 빗방울의 반주에 맞추어 아무 노래나 부르면 멋진 동요가 됩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73|111|꼬리가 고양이의 앞발에 찍힌 것 같은데 이상하게 마도의 몸은 날개를 단 듯 훨훨 나는 게 아니겠어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74|111|빨간 우체통을 죄고 있는 나사들이 반갑게 소리쳤어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75|111|오랜만에 돈이 손에 쥐이는 일감이 생겼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76|111|품삯을 받으면 운동화 한 켤레라도 사 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77|111|아저씨는 부자가 된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78|111|세 식구가 살기에도 비좁은 아파트에서 살다 넓은 아파트로 이사를 오니 기분이 좋은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79|111|지끈거리던 머리가 점차 맑아지고 뺨으로 날아드는 빗방울이 시원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80|111|여자아이의 얼굴은 행복에 겨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81|111|답답하던 가슴이 뻥 뚫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82|111|엄마가 두 팔을 벌리며 반겼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83|111|엄마의 얼굴이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84|111|갑자기 엄마가 뒤에서 욱이를 꼭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85|111|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와 기름을 치워 준 덕에 바다가 제 빛깔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86|111|부드러운 개흙이 병구의 손을 순하게 받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87|111|할아버지가 하얀 수염을 흔들며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88|111|동이가 신이 나서 종알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89|111|동이는 찬물 목욕을 한 듯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90|111|불개미들은 신이 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91|111|아이는 갈빛의 연두색 속 날개를 보자 눈을 반짝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92|111|숨을 쉰다는 것은 언제나 마음을 든든하게 했어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93|111|맨 앞에 서서 엄마 아빠를 돌아보며 손가락으로 브이자 사인을 보냈어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94|111|아빠는 눈을 찡끗하며 두 손을 번쩍 들었어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95|111|아빠는 엄마를 돌아보며 입가에 가득 웃음을 담았어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96|111|큰아버지가 떨어진 가지에서 소나무 혹을 잘라 내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97|111|큰아버지가 웃으면서 할머니의 말을 냉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98|111|오히려 상처가 있어 물결무늬 가슴 깃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399|111|동이는 운동화를 구겨 신은 채 할아버지를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00|111|마주 오던 아저씨가 할아버지에게 반갑게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01|111|하얀 도자기에서 내뿜는 빛들이 전시실을 가득 채웠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02|111|동이는 믿을 수 없어 손등으로 눈을 비볐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03|111|할아버지의 손길이 닿자마자 소나무의 줄기와 가지에 붉은빛이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04|111|병구는 두근거리는 가슴을 누르며 낙지 밭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05|111|갯벌 속에 낙지가 돌아온 것을 보면 낙지 밭에도 낙지가 가득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06|111|남들은 온몸에 개흙을 묻혀 가며 구멍을 뒤져야 낙지를 잡을까 말까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07|111|환웅은 모든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08|111|죄지은 사람을 벌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09|111|환웅 천왕은 곰과 호랑이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10|111|곰과 호랑이가 자신 있게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11|111|여섯 족장이 아이를 샘으로 데려가서 샘물로 아이의 몸을 깨끗이 씻겼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12|111|밝은 빛으로 세상을 다스린다는 뜻으로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13|111|용의 옆구리에서 나온 여자아이는 얼굴이 아주 예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14|111|그 빛을 보고 새와 짐승들이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15|111|알에서 아이가 나오다니 놀라워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16|111|무사히 강을 건넌 주몽 일행이 졸본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17|111|주몽 일행은 물고기와 자라의 등을 밟고 강을 건넜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18|111|잠시 뒤에 수많은 물고기와 자라가 물 위로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19|111|각 마을의 족장들이 모두 찬성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20|111|여섯 족장이 알을 가르자 알에서 잘생긴 남자아이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21|111|그럼 이 아이를 잘 모셔야겠어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22|111|문과 지붕에는 구멍이 있었고 집이 곧 무너질 것 같았으며 방도 좁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23|111|어느 날, 흥부네 가족이 빈집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24|111|흥부는 큰돈을 벌 수 있게 되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25|111|흥부는 제비를 자식처럼 매일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26|111|흥부는 새끼 제비의 다리를 정성껏 치료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27|111|열흘쯤 지나자, 새끼 제비는 조금씩 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28|111|제비 임금님은 새끼 제비에게 은혜를 갚는 박씨를 주면서 내년 봄에 이것을 흥부에게 갖다주어라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29|111|흥부는 제비가 왜 박씨를 가져왔을까 하며 기쁜 마음으로 새끼 제비가 준 박씨를 심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30|111|놀라는 콩쥐에게 검은 소가 웃으며 너의 착한 마음씨에 하느님도 감동하셨어 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31|111|콩쥐는 배 씨와 팥쥐에게 주려고 열매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32|111|발밑의 커다란 두꺼비 한 마리가 도와준다는 말에 고마워하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33|111|몇 달 후 콩쥐 외갓집에서 큰 잔치가 열렸는데 콩쥐네도 초대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34|111|새들은 벼의 껍질을 벗겨서 먹을 수 있는 쌀로 만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35|111|선녀는 콩쥐에게 예쁜 비단 보자기로 싼 물건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36|111|콩쥐는 옷을 입고 머리에 댕기를 달았고 예쁜 신발을 신고 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37|111|얼굴뿐만 아니라 마음씨도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38|111|집안 살림이 점점 넉넉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39|111|심 봉사는 그 말을 듣고 희망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40|111|하늘이 도왔는지 심청은 건강하게 잘 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41|111|부인이 심청을 보고 니가 심청이구나 하며 반갑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42|111|스님이 심 봉사를 물 밖으로 끌어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43|111|스님, 제가 공양미 삼백 석을 시주하겠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44|111|뱃사람은 심청을 칭찬하고 쌀 삼백 석을 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45|111|심 봉사가 그래, 오늘은 반찬이 매우 좋고 맛있구나 하며 맛있게 밥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46|111|용왕은 잉어에게 와 주어서 고맙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47|111|토끼가 빠르고 영리해도 제 힘센 다리를 피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48|111|내가 토끼를 잡아 오지 못한다면, 용왕님께 내 목숨을 바칠 것입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49|111|자라가 토끼에게 점잖은 목소리로 토끼님, 정말 반갑습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50|111|자라는 웃으며 토끼에게 자기를 소개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51|111|오래전부터 산속의 지도자인 토끼님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52|111|정말 제가 그렇게 훌륭해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53|111|자라는 토끼가 유혹에 넘어온 것 같아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54|111|하하하, 토끼님, 그것은 나쁜 꿈이 아니라 정말 좋은 꿈입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55|111|칼을 배에 댄 것은 반짝이는 허리띠를 맨다는 뜻이에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56|111|온몸에 피를 흘리는 것은 붉은 옷을 입는다는 의미에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57|111|눈 깜짝할 사이에 용궁에 도착할 겁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58|111|친구에게 그 정도는 당연히 해야지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59|111|스님들은 늙은 스님의 생각이 훌륭하다고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60|111|은혜를 잊지 않겠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61|111|자세히 보니 그네를 타는 소녀의 속치마였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62|111|몽룡은 방자에게 그네를 타는 저 소녀는 누구지 하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63|111|하하, 저 소녀가 바로 춘향입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64|111|몽룡과 방자는 빨리 걸어서 춘향의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65|111|처음 보았는데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66|111|어떤 날은 몽룡이 춘향을 업어 주며 놀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67|111|즐거운 일이 생기고 당신이 소원을 이룬다는 뜻이에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68|111|그 얼굴은 그리운 몽룡의 얼굴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69|111|장끼와 까투리는 아주 사이가 좋아서 자식이 많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70|111|임금께서 나에게 벼슬을 주고 콩도 한 자루 주셨어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71|111|지금 배가 많이 고프니까 저 콩이 더 맛있겠지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72|111|내가 강을 건너가 전쟁에서 이기는 꿈이에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73|111|콩을 먹으면 좋은 일이 있을 꺼에요.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74|111|까투리는 멋있는 남자와 결혼해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75|111|둘이서 늙어 죽을 때까지 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76|111|김 첨지는 장끼가 덫에 걸려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77|111|김 첨지가 지팡이를 들고 덫이 있는 곳으로 뛰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78|111|매는 꿩 새끼를 잡고 하늘 높이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79|111|그런데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꿩고기를 먹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80|111|나라에서 그를 칭찬하지 않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81|111|열 달이 지나고 춘섬은 남자아이를 낳았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82|111|길동은 자라면서 재주가 뛰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83|111|한 번 보면 모르는 것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84|111|초낭은 무당에게 돈을 많이 주어 돌려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85|111|도둑들이 당신은 우리 대장이 될 만한 사람입니다 하며 길동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86|111|대감의 아들이 절에 온다고 하니까 주지가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87|111|아들이 절에 있으면 대감이 절에 시주를 많이 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88|111|길동이 탐관오리의 관청에 들어가 곡식을 빼앗아 가난한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2_Q_111|F_H2_Q_111_0489|111|길동은 율도국 왕이 되어 나라를 잘 다스렸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3_A_017.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3_A_017.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dc9a7f91287288831dc06d73df932dc31544f87c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3_A_017.txt @@ -0,0 +1,441 @@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51|017|한상민 씨는 이 세상에서 나무들을 처음 보는 것처럼 아주 반짝반짝 빛나는 눈으로 새롭게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52|017|삼촌이 들려준 도도새 이야기는 너무나 흥미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53|017|너무나 반갑고 익숙하고 고마운 느낌들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54|017|이야기를 나눌수록 우리는 정말 아주 오래전부터 둘도 없는 친구 사이였다는 느낌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55|017|정신없는 중에도 꼬마 편지는 신문사로 가는 편지의 등에 착 달라붙으며 감격스러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56|017|깊은 잠을 잔 덕분인지 몸도 날아갈 듯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57|017|체통 아저씨는 신이 나서 팔을 세우고 온몸을 흔들며 어깨춤을 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58|017|처음 몇 번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59|017|비상이 걸려 이리저리 바삐 움직이는 개미구멍을 들여다보던 우철이는 무슨 생각을 했는지 씨익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60|017|개미집을 박살 낸 우철이는 심술이 풀렸는지 기분 좋게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61|017|김 선생님은 아이들이 맞히지 못하자 생각지도 못한 멋진 선물을 준비했다는 우쭐함으로 고개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62|017|아이들은 길 가던 사람들이 건물을 쳐다볼 만큼 큰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63|017|김창민 선생님은 종우 아빠, 그러니까 어린 시절 친구 박만수와 하루 종일 놀이 기구를 타며 신나게 놀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64|017|하늘 끝처럼 높은 데서 자이로 드롭이 떨어져 내려오자 즐거워서 질러 대는 소리가 별똥별처럼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65|017|그날 일찍 퇴근해 오신 아빠는 너무너무 기뻐하셨어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66|017|할아버진 세배를 받을 때보다 더 기쁜 얼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67|017|늙은 굴참나무는 여전히 휘파람을 불며 눈을 찡긋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68|017|그때서야 눈치를 챈 참이는 기쁨이 넘치는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69|017|이제 폐기물이 되어 어느 곳에 묻혀도 홀가분할 것 같았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70|017|지구를 닮고 싶은 둥글고 큰 꿈이 들어 있는 까만 씨앗을 보고 마음이 홀가분해졌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71|017|한참 후에야 웃는 표정을 지으며 친절하게 말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72|017|거기엔 의기양양한 기분이 깃들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73|017|소리치는 아이들을 바라보고 서 있는 뚝배의 눈엔 맑은 이슬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74|017|그리고 썰렁한 자취방에 돌아와 돈을 셈하면서 흐뭇한 웃음을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75|017|그때 우리들은 말 영감의 얼굴이 불꽃처럼 환히 피어오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76|017|될 수 있다면 말 영감 내외를 즐겁게 해 드리는 것이 회갑날에 초대된 손님으로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77|017|고개를 끄덕거리며 말하는, 할머니의 언제나 봐도 어둡던 얼굴은 오늘따라 환한 빛을 띠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78|017|신사는 발로 동전을 툭 건드려 보았는데 쟁그랑 돌에 부딪쳐 일어나는 동전 소리가 과히 싫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79|017|순간 소년의 손이 번쩍 빛났고 소년은 날렵하게 동전으로 손을 덮쳐 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80|017|그때의 흥분과 기쁨과 안타까움이 범벅된 마음을 순아는 오래도록 기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81|017|밤 동안 차가워진 신발을 자기 몸으로 따뜻하게 해서 가져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82|017|따뜻해진 신발을 신으면서 김 선비는 이 세상에서 누렁이가 최고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83|017|김 선비는 웃으며 누렁이의 머리를 쓰다듬었고, 누렁이도 김 선비를 보면서 꼬리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84|017|누렁이는 김 선비와 함께 먹고, 자고, 어디든지 같이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85|017|옆집 아저씨 이야기에 김 선비가 큰 소리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86|017|누렁이는 자기도 기분이 좋아서 멍멍 짖으며 꼬리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87|017|김 선비는 음식을 맛있게 먹고 신나게 춤도 추며 즐겁게 놀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88|017|김 선비는 점점 더 기분이 좋아지자 술도 점점 더 많이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89|017|호랑이는 청년에게 고맙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90|017|그리고 늙은 어머니를 정성껏 모시며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91|017|도토리와 친구들은 할머니와 함께 팥죽을 나누어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92|017|그리고 모두 함께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93|017|농부는 웃으며 노루와 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94|017|노루와 뱀은 고마움의 의미로 농부에게 몸을 비볐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95|017|농부는 노루를 반갑게 맞으며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96|017|상자에는 보물들이 가득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97|017|할머니는 기뻐서 얼굴에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98|017|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정말 기쁘고 놀라웠고, 두 사람은 전보다 더욱 행복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099|017|빨리 돌아가서 할머니와 할아버지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00|017|이 세상에 요술 맷돌과 자기만 있는 것 같아서 도둑은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01|017|도둑은 소금을 두 손 가득 담아서 머리 위로 뿌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02|017|그 모습을 보고 메기는 웃다가 입이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03|017|괴물이 사라지자 사람들은 크게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04|017|돌아오는 시간도 갈 때처럼 길었지만 괴물이 사라진 기쁨에 힘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05|017|산신령님이 감동했는지 부인이 아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06|017|그리고 열 달 후에 예쁜 딸이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07|017|부부는 예쁜 딸을 얻었다고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08|017|노총각이 첫 술을 먹자 여자는 손뼉을 치며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09|017|여자가 일어나서 춤을 추자 여자의 몸에서 지네의 허물이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10|017|노총각은 지네 덕분에 고향에서 부모님과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11|017|그 후 오랫동안 노총각은 지네와 여자의 모습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12|017|아내는 남편의 병이 나아서 정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13|017|울고 나니까 속이 시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14|017|남편은 병이 나았을 뿐 아니라 아주 건강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15|017|그러자 할아버지가 벌떡 일어나 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16|017|할아버지는 신이 나서 삼 년 고개에서 굴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17|017|그 뒤 할아버지는 삼 년이 아니라 아주 오래오래 살았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18|017|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곶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19|017|그래서 부부는 총각을 아들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20|017|식구들은 어리둥절했지만 모두 맛있게 음식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21|017|다음 날도 그다음 날도 처녀는 푸짐한 밥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22|017|동생 부부는 매우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23|017|사람들의 축하 속에 처녀와 동생네 큰아들은 결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24|017|동생의 며느리는 자기 생각대로 논을 받게 되어서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25|017|좋은 소문 때문에 형 부부도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26|017|그래서 형과 동생은 사이가 좋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27|017|가난했던 동생 집은 부자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28|017|그 후로 형과 동생은 더 사이좋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29|017|두 집은 큰 부자로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30|017|지혜로운 며느리 덕분에 집안은 늘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31|017|남편은 얼른 집에 가서 아내에게 말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32|017|남편은 금덩어리를 팔아서 아내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33|017|나무꾼도 아이의 부모를 찾아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34|017|시아버지도 기뻐서 아이를 붙잡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35|017|며느리는 기분이 좋아져서 시아버지를 더 잘 모셨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36|017|그러다가 두 사람 사이가 아주 좋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37|017|아들은 아내와 아버지 사이가 좋아져서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38|017|아내의 말을 듣고 아들은 기분이 좋았지만 좋은 기분을 숨기고 섭섭한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39|017|그러나 이제는 집 안에서 웃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40|017|부부는 아버지와 함께 사이좋게 오래오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41|017|두 사람이 집에 가니까 아들이 기뻐서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42|017|두 사람은 이야기를 하느라 밤이 된 것도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43|017|최항은 부모님이 허락했으니 인사를 드리자고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44|017|그 후 최항과 아가씨는 결혼하여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45|017|임금은 견우와 직녀를 매우 사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46|017|까마귀와 까치가 만들어 준 다리를 보고 무척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47|017|견우와 직녀는 서로 만나 손을 잡고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48|017|일 년 만에 만난 견우와 직녀가 반가워서 눈물을 흘리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49|017|총각은 좋아서 항상 싱글벙글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50|017|부부가 된 두 사람은 사이가 아주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51|017|가실은 설 씨를 도울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52|017|설 씨가 기뻐서 소리를 내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53|017|둘째는 크게 기뻐하며 알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54|017|왕은 웃으며 삼 형제에게 아주 많은 땅을 주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55|017|방이는 씨앗과 누에알을 받고 몹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56|017|사람들은 부자가 된 방이를 보며 축하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57|017|이산해의 어머니는 남편을 만난 것이 기뻐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58|017|김유신은 크게 기뻐하며 백석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59|017|고구려 왕과 낙랑 왕은 웃으며 악수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60|017|선생님이 호루라기를 호로로 하고 불자, 그것은 곧 골짜기 건너편 산으로 울려 퍼지더니, 또 호로로 하고 낮게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61|017|가스케가 손뼉을 치며 마치 책상 속에서 춤추듯이 행동했으므로, 큰 아이들은 왁 하고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62|017|계곡물은 그쪽으로 반짝반짝 빛을 내면서 흘러가고, 그 아래 산 위쪽에서는 바람도 불고 있는 듯 때때로 억새가 하얀 물결을 일으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63|017|왔어 하고 이치로가 무심코 아래에 있는 가스케에게 소리치려고 하는데, 마타사부로는 재빨리 둑을 빙 돌아서 정문으로 들어오더니 안녕 하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64|017|그때 바람이 소르르 불어와서 둑의 풀은 살랑살랑 물결을 일으키고, 운동장 한가운데에서 먼지가 훌쩍 올라가고 그것이 현관 앞까지 가자 빙글빙글 돌아서 작은 회오리바람이 되어 누런 먼지를 병을 거꾸로 한 듯한 모양이 되어 지붕보다 높이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65|017|그럼 일 학년 학생은 습자 교본과 벼루, 종이를 꺼내고, 이 학년과 사 학년은 수학 공책과 잡기장과 연필을 꺼내고, 오 학년과 육 학년은 국어책을 꺼내 주세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66|017|사타로는 갑자기 활기차게 벌떡 일어나서 주는 거니 하고 마타사부로에게 물었고, 마타사부로는 좀 망설이는 듯하다가 각오한 듯이 응 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사타로는 갑자기 웃기 시작하더니 호주머니의 연필을 가요의 작고 빨간 손에 쥐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67|017|마타사부로도 모두 알고 있어서 척척 불렀습니다, 이 시간은 대단히 빨리 지나가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68|017|하늘에 약간의 흰 구름이 나타났고, 벌써 상당히 높이 올라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69|017|골짜기의 모든 집이 저 아래로 보이고, 이치로의 목조 오두막집 지붕이 하얗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70|017|가스케는 너무 답답했기 때문에, 하늘을 향해서 야호 하고 소리 지르고 재빨리 숨을 뱉어 버리려고 했습니다, 그러자 사부로는 큰 소리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71|017|네 사람은 땀을 닦고 엎드려서 새하얀 바위틈에서 퐁퐁 솟아오르는 차가운 물을 퍼서 몇 모금이나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72|017|저 건너의 움푹 팬 곳에서 이치로의 형 목소리가 났고, 해는 반짝하면서 밝아지고, 형님이 그쪽 숲속에서 웃으며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73|017|건너편 조금 높다란 곳에 반짝반짝 빛나는 갈색 말이 일곱 마리 정도 모여 꼬리를 느릿느릿 살랑살랑 흔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74|017|가 보자 두 아이는 동시에 외치고 그쪽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75|017|이렇게 달린다면 이제 온 세상이라도 달릴 수 있을 거라고 조반니는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76|017|조반니는 정말 당황하여 혹시 윗옷 주머니에라도 들어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면서 손을 넣어 보았더니, 어떤 크게 접은 종잇조각이 만져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77|017|자, 이제 얼마 안 남았으니까 힘을 내어 즐겁게 노래 부르며 가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78|017|정말, 고마워요, 어디에서 납니까, 이렇게 훌륭한 사과는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79|017|그때 나는 아빠가 다른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80|017|며칠 만에 해삼처럼 축 처져서 잠깐 집에 들어왔다가 다시 나가는 아빠가, 면도도 하지 않은 후줄근한 아빠가, 하지만 눈빛이 빛나는 아빠가 오히려 대단하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81|017|나 김홍두를 버리지 않고 함께 살자고 했으니까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82|017|서울 집보다는 훨씬 큰 집이었어요, 게다가 마당은 운동장처럼 넓었고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83|017|농구 골대라니, 농구공 생각만 해도 좋아서 가슴이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84|017|갑자기 아무것도 없어 보이는 마당 한쪽에 농구 골대가 우뚝 자리 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85|017|아빠가 키워 낼 버섯들도 내 머릿속에서 통통하게 소복소복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86|017|나는 말없이 고개를 저으며 아빠 눈을 올려다보았고, 아빠가 나와 눈을 맞추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87|017|나는 그제야 활짝 웃으며 아빠를 위해 엄지를 높이 세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88|017|하영이는 자, 어때 하는 표정으로 커다란 구체관절인형을 책상 위에 척 올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89|017|그러자 인형을 본 아이들의 눈이 커다래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90|017|레이스가 조르르 달린 드레스는 섬세했고, 챙 넓은 모자 끈은 턱밑에서 리본으로 모아 묶은 인형은 정말이지 멋져 보였어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91|017|하영이는 응 코델리아, 왜 있잖아, 빨간 머리 앤에서 앤이 불리고 싶어 했던 이름으로 지었어라며 잔뜩 뻐기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92|017|어느새 많은 아이들이 하영이 책상 주위를 둘러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93|017|하영이에게, 아니 인형에게 관심이 확 쏠리는 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94|017|하영이는 턱을 살짝 치켜들며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95|017|하영이는 스스로 한 거짓말이 마음에 들어 입꼬리를 올리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96|017|송희와 아란이는 하영이가 웃는 걸 보며 더 부러워서 난리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97|017|먹는 걸 유난히 좋아하는 동미가 어느 틈에 다가와서 발을 동동 굴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98|017|엄마가 늦게 퇴근하는 빈방에서 하영이는 사각사각 연필을 굴리며 공부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199|017|늦게 들어온 엄마는 그런 하영이가 고맙고 기특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00|017|엄마는 옷을 사러 온 하영이 짝 우람이 어머니를 만나자 자기도 모르게 자랑을 늘어놓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01|017|요새 하영이는 일찍 일어나서 문제집을 열 장은 풀고 나서야 학교에 가네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02|017|안 시키는데도 혼자서 그러는 게 좀 신기하긴 하더라고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03|017|유리가 이번에는 너무 큰 소리로 삑 하고 대답하는 바람에 아이들이 와 하고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04|017|하영이는 눈이 튀어나올 만큼 좋아하며 골판지 상자를 와락 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05|017|칼로 테이프를 자르고 두근거리며 상자를 열자 그 안에 인형이 든 상자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06|017|숙제를 한 아이들은 입이 커다래져서는 싱글벙글 줄을 섰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07|017|하영이는 만족스러워 와우, 하고 속으로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08|017|서서 벌 받는 아이들이 멍청하게 여겨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09|017|자신이 되게 똑똑하다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10|017|신나는 음률과 눈앞에서 쉴 새 없이 변하는 장면들이, 하영이를 엄마도 없고 아빠도 없는 반지하방에서 끌어내어 새롭고 낯설고 재미만 있는 또 다른 세계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11|017|하영이는 다이어리 사건도 잊고 신이 나서 교무실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12|017|하영이는 그래도 엄마가 와 있을지도 모른다는 실낱같은 희망을 버리지 않고 교무실로 들어섰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13|017|상자를 덮고 있던 하얀 천을 벗기자, 김이 모락모락 나는 두부가 보이는데, 아주 먹음직스러웠어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14|017|따뜻한 두부를 비닐봉지에 담아 주며, 두부 장수는 친절하게 말했어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15|017|그런데 얼마나 다행인지, 오늘도 두부 장수가 아파트 후문에 나타난 거예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16|017|나는 나무 의자 곁으로 가서, 감기약을 옆에 놓고 도망쳤어요, 나쁜 짓 한 것도 아닌데 가슴이 두근두근, 다리가 후들후들하더라고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17|017|죽은 것처럼 앉아 있던 아저씨가 벌떡 일어났어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18|017|내일이 추석이라 그런지 두부가 불티나게 잘 팔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19|017|신기하게도 고양이가 말을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20|017|커다랗게 소리치며 벌떡 일어나서 두리번거렸지만 아무런 흔적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21|017|눈앞에 내가 찾는 액자가 보였고, 하얀 색깔까지 내 맘에 쏙 들었지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22|017|나는 동재 사진을 액자 속에 끼워 넣었고, 순간, 동재가 살아 돌아온 것처럼 내 가슴이 쿵쾅거렸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23|017|옛날처럼 고모 가슴은 아주 따뜻했어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24|017|오랫동안 내 가슴을 짓누르고 있던 커다란 돌덩이가 데구루루 한쪽으로 굴러가는 느낌이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25|017|한 숟가락 듬뿍 떠서 입안에 넣으니 사르르 녹는 맛이 그만이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26|017|나는 마음속으로 야호 소리 지르며 신발을 신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27|017|엄마의 협박 비슷한 으름장을 뒤로하고 얼른 현관문을 열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28|017|밖으로 나오자 시원한 바람이 온몸을 스치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29|017|하늘을 올려다보며 기분 좋게 한 바퀴 빙그르르 돌았어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30|017|흥얼흥얼 콧노래가 절로 나오더라니까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31|017|나는 호주머니 속에 들어 있는 돈을 만지작거리며 주위를 둘러보았어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32|017|길 건너편에 새로 생긴 피씨방이 눈에 들어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33|017|야광으로 빛나는 간판이 벌써부터 내 가슴안으로 박혀 왔어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34|017|신나게 한 판 두드리고 집에 들어가 나머지 문제를 풀면 좋을 것 같았거든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35|017|큰 소리로 엄마를 부르며 들어섰고, 엄마를 보자마자 들고 있던 양복을 불쑥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36|017|양복을 받아 드는 엄마 얼굴이 환했어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37|017|요즘 들어 계속 올라가 있던 눈꼬리가 모처럼 아래로 내려간 것 같았지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38|017|간식을 만들어 주며 나를 칭찬해 주던 예전의 엄마 모습 그대로였어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39|017|나는 오랜만에 어깨를 쫙 펴고 웃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40|017|손가락으로 브이자를 만들어 엄마 코앞에 대고 흔들었지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41|017|엄마도 따라 웃으며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만들어 보였어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42|017|나의 든든한 방패막이인 할머니도 고개를 끄덕끄덕하시며 웃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43|017|나는 할머니 손에 아이스크림 빵을 놓아드렸어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44|017|할머니는 내 방 앞까지 따라오며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어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45|017|방으로 들어온 나는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46|017|수학 문제집 속의 숫자들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깨알깨알 웃으며 나를 바라보았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47|017|당신의 간절한 마음에 하느님이 감동하셨어요, 이제 여기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48|017|나무꾼은 기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해서, 눈물을 흘리며 선녀와 아이들을 끌어안았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49|017|할머니가 정말 멋진 구렁이를 낳으셨네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50|017|영감은 할 수 없이 거짓말이라고 인정했고, 총각은 영감의 사위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51|017|장인어른이 좋아하시는 거짓말을 한 번 했습니다, 하하하.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52|017|이런 곳에 샘이 있었구나 하고 할아버지가 반가워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53|017|할머니는 할아버지가 무사히 돌아와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54|017|아주 젊어졌어요, 젊었을 때 당신 얼굴이에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55|017|산신령님이 감동했는지, 부인이 아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56|017|정말 저도 젊어질까요, 그럼 내일 같이 샘물에 가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57|017|할머니가 몇 번 샘물을 마시자 신기하게도 젊은 색시로 변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58|017|젊어진 할머니도 찬성했고, 젊어진 부부가 아기를 안고 산에서 내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59|017|그날부터 욕심쟁이 홀아비는 젊어진 부부의 자식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60|017|착한 부부는 아기가 된 욕심쟁이를 잘 키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61|017|혹부리 영감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 혹부리 영감의 노랫소리가 어두운 산속에 울려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62|017|노래를 부르고 있으니까 혹부리 영감은 마음이 편해졌고, 흥이 나서 큰 소리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63|017|원님, 제가 무 농사를 지었는데, 아주 큰 무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64|017|여러 해 동안 농사를 지었지만, 이렇게 큰 무는 처음 봅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65|017|무 하나를 바치고 송아지 한 마리를 얻었으니 농부가 횡재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66|017|농부의 이야기가 마을에 퍼져 나갔고, 마을 사람들은 농부를 칭찬하면서도 부러워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67|017|원님, 이 송아지를 보십시오, 저는 오랫동안 소를 키웠습니다만, 이렇게 좋은 송아지는 처음입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68|017|송아지가 잘 자란 것도 다 원님 덕분입니다, 이 송아지를 원님께 바치겠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69|017|학주는 신이 나서 친구들한테 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70|017|종우가 맥이 빠져서 가리키는 바가지를 보고, 아이들은 마음이 푹 놓여 까르르 웃어 댑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71|017|학주는 명우한테 깜짝 놀랄 소식을 전해 준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들떠서 발이 땅에 닿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72|017|지금 아빠의 손을 놓아 버리면 풍선이 되어 하늘로 두둥실 떠오를 것 같아서 학주는 잡은 손에 힘을 꾹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73|017|학주는 내일 아침이 몹시 기다려집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74|017|어느새 병태가 와서 통쾌하다는 듯이 하하하 웃어 댑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75|017|병태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동근이는 너무 웃어서 배가 아프다고 엄살입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76|017|바윗덩어리처럼 마음을 무겁게 짓누르던 불안이 그 순간 가벼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77|017|운동장 한가운데서 신나게 축구를 하는 병태와 동근이의 모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78|017|얼굴이 새빨개진 선생님을 보며 아이들은 마음 놓고 웃음 폭탄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79|017|아이들은 와하하 웃으며 손뼉까지 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80|017|뜻밖의 숙제에 아이들은 신이 나서 와아 함성을 지릅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81|017|강은이와 승아는 쓴웃음을 짓다 말고 푸하하 웃어 버립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82|017|민경이가 솔깃해서 하는 말에, 강은이와 승아는 새끼손가락을 걸고 힘차게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83|017|떡볶이집에 모여서 오뎅 국물과 매운 떡볶이를 먹으면서, 세 친구는 신이 나서 떠듭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84|017|민경이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면서 하는 말에, 승아는 물을 마시다 말고 푸하하하 웃다가 온 사방에 분수처럼 물을 내뿜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85|017|세 친구는 배를 쥐고 동시에 깔깔깔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86|017|정주는 펄쩍펄쩍 뛰어다니며 약을 올리고, 아이들은 우스운 개그맨을 보는 것처럼 깔깔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87|017|강은이가 민경이의 말에 찬성을 하며 손뼉을 짝짝 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88|017|반에서 수학을 가장 잘하는 하정주는 자랑스러운 표정을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89|017|그 말에 반 아이들 모두가 배를 쥐고 까르르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90|017|여기저기에서 요란한 웃음보가 뻥 터지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91|017|차마 하정주의 욕설과 주먹이 무서워 참았던 아이들은 마음 놓고 웃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92|017|등 뒤에서 엄마가 감탄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93|017|아이들이 다가와 새 옷을 만지고 감탄하는 바람에 은솔이는 기분이 날아갈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94|017|은솔이는 가방을 덥석 안아 들고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95|017|은솔이는 기분이 좋아서 가방에 달린 고릴라 인형한테 뽀뽀를 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96|017|어찌나 재미있던지, 혁이네 엄마가 놀이터에 찾아온 것도 모를 정도였지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97|017|조은이는 고마워서 아빠 볼에 뽀뽀까지 했지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98|017|얼른 혁이한테 기쁜 소식을 전해 주고 싶어서 다른 때보다 학교에 빨리 갔어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299|017|조은이는 혁이를 보자마자 반가워서 저절로 목소리가 커졌어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00|017|영은이는 좋아서 폴짝폴짝 뛰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01|017|돌절구 도깨비는 신이 나서 펄쩍펄쩍 뛰더니, 다시 강민지로 둔갑해서 솔참이의 양 볼에 뽀뽀를 쪽쪽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02|017|엽전 도깨비가 꽹과리를 갖고 와서 깨깨깽 소리를 내고, 맷돌 도깨비가 장구를 들고 와서 당당 다다당 치자 흥에 겨운 다른 도깨비들이 빙글빙글 돌면서 덩실덩실 춤을 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03|017|김 선생님은 백발의 수염을 쓰다듬으면서 껄껄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04|017|원이는 반가워서 눈물이 쑥 빠져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05|017|그에게는 말라빠진 빵 조각이라도 주머니에 넣고 양을 치러 갈 때가 가장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06|017|아이들은 기쁨에 넘쳐 엄마에게 달려가 선물을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07|017|왕과 왕비는 이 사실을 알고는 매우 만족해했고 야로밀을 완전히 믿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08|017|야로밀은 기쁨에 넘쳐 진주 웅덩이 둑으로 다가갔고, 공주는 물결을 타고 그에게로 가면서 흔들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09|017|그녀는 그의 옆에서 아이처럼 뛰어다니면서 자신을 기쁘게 하고 빠른 회복을 약속하는 사랑스러운 말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10|017|말을 할 수 있었더라면 그에게 말로써 고마움을 표하기를 원한다는 것을 알려 주기라도 하듯 그녀는 한 손을 입에 대었고, 다른 한 손으로는 그의 손을 잡고 거기에 입을 맞추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11|017|그녀는 장미를 향해 몸을 숙여 열렬하게 입을 맞추고 그 아름다움을 찬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12|017|야로밀은 마법의 사과를 손에 잡은 채 볼레슬라바 가까이 앉아서 사랑과 희망으로 도취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13|017|볼레슬라바는 부모님 품에 안겼고 그제야 기쁨의 환호성이 터져 나와 성 전체에 울려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14|017|신하들은 환호했고, 사람들은 기뻐서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15|017|그때 이 젊은 신랑에게 연로한 보레시가 다가와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한마디의 말도 꺼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16|017|젊은 왕은 왕위를 물려받았을 때 그의 꿈이 이루어진 듯 황금 왕관을 쓰고 있었고, 볼레슬라바는 장미와 백합으로 만든 화관을 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17|017|왕자가 보이테흐에게 다가와 자기를 해방시켜 준 고마움을 열렬히 표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18|017|사람들이 일어서서 외쳐 댔고, 밀라다는 기쁨에 넘쳐 빨갛게 되었다가 곧 하얗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19|017|오, 자비로우신 공주님, 그 일은 제가 잘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20|017|보이테흐는 미소를 띠고 공주가 내민 손에 키스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21|017|만일 엄마의 말을 떠올리지 않았다면 기뻐서 그녀의 발 아래 넘어질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22|017|왕의 군대는 적의 텐트로부터 화려한 전리품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23|017|왕은 기뻐하며 구혼자 중 적합한 자들을 골라 초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24|017|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반짝이는 눈빛을 하고 시녀를 불러 자신에게 가장 화려한 드레스를 입히라고 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25|017|그녀는 보이테흐가 자기를 이렇게 생각해 주는 것이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26|017|바브라는 그때까지도 잃어버린 아들에 대해 슬퍼하고 있었는데 아들의 기쁜 소식을 듣자 거의 울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27|017|딸들을 보자마자 그녀들을 구한 자들이 자기 사위라고 선언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28|017|술집 주인이 가져온 술잔의 바닥에서 반지 반쪽을 발견하고는 기쁨에 넘쳐 오랫동안 기다려 온 연인에 대해 알고 싶어서 서둘러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29|017|미케시도 기쁨에 머리가 어지러울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30|017|아름다운 처녀가 자신에게 인사를 하자 미케시는 함께 여행했던 자들의 사악함마저 축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31|017|기쁨에 넘친 나머지 키 작은 술집 주인의 목을 안고 넘어질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32|017|미케시와 신부가 아버지가 다스리고 있는 도시로 들어갔을 때 그곳은 기쁨이 넘쳐나고 음악이 울려 퍼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33|017|신하가 왕에게 미케시가 막내 공주와 함께 왔다고 말하자 부모와 두 신부는 몹시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34|017|그녀는 마치 자기가 많은 것을 보상해 줘야 하는 것을 알고 있기라도 한 것처럼 부모에게 큰기쁨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35|017|첫째가 접시 밑에서 반지를 발견하고 기쁨에 차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36|017|아가씨가 거절하지 않자 젊은 신사는 너무 기뻐서 주저하지 않고, 거기에 있던 아마며 물레바퀴며, 실패며 그녀가 가리키는 물건을 모두 마차에 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37|017|그녀는 말할 수 있었지만 말하지 말아야 했고, 남자는 말하고 싶었지만 기쁨에 넘쳐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38|017|보흐단카는 기뻐서 어쩔 줄 몰라 하며 옷을 하나씩 오빠들에게 던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39|017|보흐단카는 남편을 포옹하고 그의 팔에 자유를 되찾은 아이를 안겨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40|017|오래전에 잃어버린 아이들이 돌아왔을 뿐 아니라 새로운 사위와 손자까지 왔으니 부모님은 얼마나 기뻤을까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41|017|결혼식이 거행되었고 이르지카는 천국에 있는 기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42|017|이르지카는 다시 태어난 것 같은 기분이 들었고, 짐을 다 벗어 던진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43|017|왕이 성에서 발끝을 내딛자마자 실로밀 왕자는 기쁨의 소리를 지르며 누이들에게 곧장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44|017|실로밀은 기쁨에 젖어 뛰어올랐고 공주의 손에 입을 맞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45|017|누이는 동생을 크나큰 기쁨으로 맞이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46|017|그녀 눈 속의 무서운 바실리스크가 또 한 놈이 올가미에 걸려들었다며 기뻐하며 펄쩍 뛰어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47|017|그러니 훨씬 아름다워진 외아들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신부와 함께 돌아왔을 때 그들의 기쁨이 어떠했는지는 누구라도 가히 짐작할 만합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48|017|잠시 후 벨렌카는 슈테른베르크를 방 바깥으로 데리고 나와 사람들에게 그가 자신의 신랑이자 미래의 왕이라고 알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49|017|그녀는 기쁨으로 환호성을 지를 뻔했지만, 백마의 말을 되새기며 손가락을 입에다 갖다 대고는 슈테른베르크의 손을 잡고 말없이 온순한 백마에게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50|017|셋 모두 이 말을 듣고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51|017|요한카는 이 말이 진심인지 다시 한 번 왕의 눈을 바라보고는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52|017|마침내 왕비는 하느님의 도움을 받아 귀여운 옥동자를 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53|017|사랑스러운 아이들이었기에 공작은 그들과 함께 헤아릴 수 없는 기쁨을 누리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54|017|남매는 기쁨에 넘쳐 포옹하고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55|017|루젠카는 새의 말을 듣고 기뻐서 방 안에서 깡충깡충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56|017|왕이 요한카에게 생각나는 대로 모든 것을 이야기하자 요한카의 기쁨도 마찬가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57|017|자신을 자유롭게 해 줄 공주에 대해 듣자 백조는 기쁨으로 가득 찼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58|017|농부의 말에 젊은 왕자는 완전히 흥분해서 조금의 주저도 없이 자신이 이 멋진 모험에 종지부를 찍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59|017|공주의 인사는 물론 말하는 태도에 매료된 왕자는 자신의 기쁨과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랐지만, 공주를 자기 자신보다 더 사랑한다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60|017|주방장의 안내로 그의 방에 들어간 왕비는 아이들을 얼싸안고 함께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61|017|왕은 상당한 재산을 가진 후작의 훌륭한 자질이 마음에 들었고 마침 공주도 열렬하게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술을 대여섯 잔 마신 후, 그대는 내 사위가 될 것인지 결심하기 바라오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62|017|무도회에 참석한다는 기쁨에 계모의 두 딸들은 이틀 가까이 식사를 안 했고, 허리를 가늘게 만든다고 코르셋 끈을 조이다가 열두 개도 넘게 끊어 버리고도 거울 앞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63|017|상드리용은 자정 전에 무도회에서 나오겠다고 약속하며 기쁨을 억제하지 못한 채 무도회장으로 출발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64|017|우리한테 아주 친절하게 대하며 오렌지와 레몬까지 주었다니까라고 형제 가운데 한 명이 말하자 상드리용은 기뻐서 어쩔 줄 모르며 그 공주의 이름을 물었으나 그녀들은 모른다고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65|017|칠에서 팔 년이 지나 인접한 왕국의 왕비가 두 딸을 출산했는데 특히 첫째 딸은 그 미모가 태양보다 뛰어나서 왕비가 너무 기뻐하자, 사람들은 나중에 나쁜 일이 닥칠까 봐 걱정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66|017|공주는 자기 마음에 드는 것을 놀라울 정도로 쉽고 세련되고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게 되었거든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67|017|공주님도 약속을 지키러 오신 것이며 저와 결혼하심으로써 저를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실 것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68|017|나무꾼의 부인은 얼른 문을 열고 뛰어나와 아이들을 얼싸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69|017|아이들이 식탁에 앉아 맛있게 음식을 먹자 부부는 기쁘기 그지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70|017|이렇게 얼마 동안 심부름꾼 노릇을 하며 엄청난 재산을 모은 엄지 동자는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갔는데 그때 식구들의 반가움은 쉽게 짐작하기 어려운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71|017|왕이 결혼한다는 소식에 모든 백성들이 열광적으로 기뻐하는 모습은 형언하기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72|017|또 다른 쪽에서는 화려한 결혼식을 전혀 불편 없이 편하게 볼 수 있는 긴 관람석을 세우는가 하면, 호전적인 군주의 영광을 찬양하며 사랑에서도 혁혁한 승리를 거둘 것을 기원하는 개선문 아치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73|017|마침내 신하들을 대동한 왕이 모습을 드러내자 기쁨의 함성이 오래 고조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74|017|사랑하는 마음으로 여러 우회로를 분간해 낸 왕은 마침내 사랑하는 여인이 있는 시골 오두막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75|017|누추한 오두막에서 마침내 화려하고 눈부신 처녀 목동이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자 그 아름다운 외모와 의상에 박수가 터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76|017|왕과 왕비가 부부로서 서로의 사랑을 다시 확인한 이래 두 사람은 아주 달콤한 시간을 보내며 여느 연인들 못지않게 열렬하게 사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77|017|슬픔에 잠겨 있던 궁정의 분위기는 순식간에 생기 넘치는 환희의 장으로 바뀌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78|017|예상치 못했던 설명을 들은 공주는 자신이 결혼하려던 사람이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고 왕에게 무릎을 꿇으며 아비를 감격스럽게 포옹했고, 소중한 딸에게 감동한 부왕도 딸을 일으켜 세워 뺨에 입을 맞추고 생모에게 데려가자 순식간에 바뀐 상황에 그리젤리디스는 정신이 나갈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79|017|하늘이 자신에게 돌려준 사랑스러운 딸을 가까스로 안아 보면서 울음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80|017|두 연인을 신전으로 데려가자 사랑의 계약을 영원히 지키며 서로를 다정하게 대하겠노라 약속하고 두 사람은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81|017|왕비의 인내심은 하늘까지 닿을 정도라는 칭송이 수없이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82|017|게다가 그 여성의 위엄 있는 태도와 지혜로우면서도 겸손한 정숙함, 확실히 드러나는 아름다운 심성은 왕자의 마음을 몽땅 사로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83|017|화려한 에메랄드로 장식한 금반지는 폭이 좁아 그 주인을 암시하는데, 믿기 어려운 기쁨에 사로잡힌 왕자는 반지를 얼른 베개 밑에 숨겼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84|017|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기뻐하며 탄성을 자아내자 왕은 그제야 며느릿감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85|017|왕이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딸에게 달려가 포옹하자 다른 사람들도 함께 감격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86|017|나무꾼은 기쁜 나머지 나뭇단에 입을 맞추고 그것을 등에 지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어깨가 그렇게 가벼운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87|017|마악 부엌문을 나서는 아기 스님의 머리 위로 태양 같은, 보름달 같은 둥글고 환한 빛무리가 벙싯 떠오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88|017|아저씨는 힘이 불끈 솟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89|017|아저씨는 기분이 좋아 급한 마음에 벽부터 허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90|017|훈이가 아저씨의 가슴에 파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91|017|병원을 나서는 엄마의 발걸음이 붕붕 떠오르는 듯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92|017|엄마는 얼굴을 빨갛게 붉히면서까지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93|017|병구는 가슴이 막 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94|017|손목이 잠기고 거의 팔꿈치까지 밀어 넣었을 때 손끝에 꿈틀하는 감촉이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95|017|그런데도 자꾸 웃음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96|017|갈빛을 발견한 아이는 놀랍게도 입가에 웃음을 활짝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97|017|갈빛은 가슴이 마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98|017|어둡던 아이의 얼굴이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399|017|꽉 죄고 있는 밧줄이 툭 끊어지는 느낌이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00|017|코를 맞대고 비비다 보면 따스한 콧김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01|017|의자를 피해 잽싸게 튀어 나갔는데 글쎄, 일 등으로 줄을 섰어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02|017|아빠와 동생은 박수를 쳐 주었고 엄마는 얼굴을 빨갛게 붉혔어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03|017|엄마와 동생은 그것도 모르고 호호 깔깔 즐거워했어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04|017|그래서 엄니가 쫓은 새를 제가 불러들이잖아요, 하하하.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05|017|산신령님이 감동했는지 부인이 아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06|017|심심찮게 사람들이 찾아와 솟대를 사 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07|017|제대로 구멍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08|017|병구는 꿈틀거리는 낙지를 들어 올리며 힘차게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09|017|손에 딸려 나온 낙지는 엄청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10|017|어떤 때는 열 마리도 넘게 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11|017|삼천 명의 신하가 다 같이 만세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12|017|곰의 정성에 하늘이 감동한 것일까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13|017|웅녀는 결혼하게 되어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14|017|웅녀가 기뻐하자 환웅 천왕도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15|017|결혼한 뒤에 웅녀는 소원대로 아이를 갖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16|017|주몽의 말은 동부여에서 가장 빠르고 튼튼한 말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17|017|새와 짐승들도 기뻐하는 것 같아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18|017|하늘과 땅도 아이의 탄생을 기뻐하는군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19|017|혁거세, 정말 좋은 이름입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20|017|임금을 맞아들이고 나라를 세웁시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21|017|하늘에서 온 아이가 분명해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22|017|이 아이는 온 세상을 밝게 다스릴 분이에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23|017|우리가 오늘 우리의 임금이 되실 분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24|017|방이 좁아서 다 같이 눕기도 힘들었지만, 아이들은 방이 좁아서 서로 밀치고 다투면서도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25|017|흥부네 가족은 집이 있어서 모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26|017|나라에 기쁜 일이 있어서, 죄지은 사람들을 용서해 준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27|017|그러나 흥부 아내는 남편이 매를 맞지 않아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28|017|몇 끼를 굶은 흥부는 아주 배가 고팠고 일어나서 부엌으로 뛰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29|017|형수님, 밥알이 많은 주걱으로 이쪽 뺨도 때려 주십시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30|017|흥부는 자기 집에 온 제비가 무척 반갑고 귀여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31|017|한 달쯤 지나자, 새끼 제비의 상처는 다 나은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32|017|다음 해 봄, 새끼 제비는 빨리 흥부네 집으로 가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33|017|흥부와 아내는 벌써 부자가 된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34|017|열 달이 지나고, 조 씨는 예쁜 딸을 낳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35|017|콩쥐는 얼굴도 예뻤지만 마음도 착해서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36|017|콩쥐도 새어머니에게 의지하고 많은 것을 배울 생각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37|017|배 씨와 팥쥐는 부자인 최만춘의 집에 들어오게 되어 걱정 없이 살 생각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38|017|두꺼비가 널 돕고 죽을 수 있으니까 정말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39|017|금방 큰 항아리에 물이 가득 찼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40|017|콩쥐는 오랜만에 외삼촌과 외숙모를 만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41|017|배 씨와 팥쥐는 콩쥐보다 더 기뻐하며 잔치에 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42|017|배 씨와 팥쥐는 잔치에 입고 갈 멋진 옷을 찾기 위해서 이 옷 저 옷을 입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43|017|한참 후 배 씨와 팥쥐가 예쁘게 꾸미고 집을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44|017|콩쥐는 눈물을 닦으며 선녀에게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45|017|슬픔과 괴로움이 끝나고 기쁨과 즐거움이 찾아온 것 같아 콩쥐는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46|017|시냇물만 건너면 외갓집이 있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47|017|외삼촌과 외숙모는 뛰어나와 콩쥐를 반갑게 맞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48|017|콩쥐는 기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즐겁게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49|017|신발은 콩쥐의 발에 꼭 맞았고 콩쥐가 신고 있는 나머지 한 짝과 똑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50|017|병사들은 신발의 주인을 찾았다며 기뻐했고 콩쥐에게 함께 사또에게 가자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51|017|사또는 병사들과 함께 오는 콩쥐를 보고 한눈에 반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52|017|사또는 외삼촌에게 콩쥐를 자기의 아내로 맞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53|017|콩쥐도 젊고 잘생긴 사또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54|017|외삼촌이 결혼을 허락해 콩쥐는 사또와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55|017|배 씨와 팥쥐는 계획이 성공한 것처럼 마주 보고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56|017|당신을 닮았으면 정말 예쁠 거예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57|017|그래서 갓난아이를 키우는 아주머니들이 심청에게 젖을 먹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58|017|심청은 아주머니의 말을 듣고 매우 반가워서 아주머니, 그 뱃사람들 어디에 있어요 하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59|017|심 봉사는 부처님에게 한 약속을 지키게 되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60|017|확실한 태몽이었기 때문에 배 좌수와 장 씨는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61|017|장화가 두 살이 되었을 때, 장 씨가 또 아이를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62|017|배 좌수가 장화와 홍련을 전보다 더 예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63|017|홍련은 그 소리가 장화의 목소리임을 금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64|017|며칠 동안 헤맨 신하들은 잉어가 있는 곳을 알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65|017|그것은 바로 자라가 찾고 있던 토끼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66|017|자라는 매우 기뻐하며 토끼에게 천천히 다가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67|017|자라는 온갖 악기로 연주하는 아름다운 음악은 듣기만 해도 행복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68|017|옹고집의 부인은 눈물을 흘리며 가짜 옹고집을 끌어안고 재판에서 이기셨습니까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69|017|가짜 옹고집은 큰 소리로 웃으며 하하, 그러니까 집에 왔지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70|017|당신 얼굴을 다시 보니까 정말 기쁘군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71|017|몽룡은 꼭 소녀를 만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72|017|월매는 속으로 크게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73|017|몽룡은 집에 돌아가서도 춘향 생각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74|017|몽룡은 춘향의 모습이 재미있어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75|017|몽룡은 말이 끝나기도 전에 춘향을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76|017|춘향은 기뻐하며 잘된 일이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77|017|몽룡은 공부를 열심히 해서 과거에 합격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78|017|과거에 합격한 것이 월매 덕분인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79|017|내 딸을 살려 주기 위해서 왔지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80|017|도련님이 저를 만나러 다시 오시니까 정말 기뻐요.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81|017|임금은 크게 칭찬하며 춘향이 몽룡과 결혼하도록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82|017|배가 고픈 장끼는 콩을 보고 매우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83|017|장끼가 큰 소리로 웃으며 내가 아주 운이 좋구나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84|017|김 첨지가 하하하, 오늘은 운이 정말 좋구나 하고 큰 소리로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85|017|매가 콧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86|017|홍문은 벼슬이 점점 높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87|017|성공하면 왕이 될 관상입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88|017|초낭은 기뻐하며 즉시 자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89|017|아버님께서 제 한을 풀어 주시니까 저는 이제 죽어도 좋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90|017|도둑들이 모두 길동을 칭찬하며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17|F_H3_A_017_0491|017|백용은 길동을 사위로 삼고 길동에게 재물을 많이 주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3_A_052.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3_A_052.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7fc86c0c7ec12d07b87e212bf30e76f29d5edae1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3_A_052.txt @@ -0,0 +1,441 @@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51|052|한상민 씨는 이 세상에서 나무들을 처음 보는 것처럼 아주 반짝반짝 빛나는 눈으로 새롭게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52|052|삼촌이 들려준 도도새 이야기는 너무나 흥미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53|052|너무나 반갑고 익숙하고 고마운 느낌들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54|052|이야기를 나눌수록 우리는 정말 아주 오래전부터 둘도 없는 친구 사이였다는 느낌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55|052|정신없는 중에도 꼬마 편지는 신문사로 가는 편지의 등에 착 달라붙으며 감격스러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56|052|깊은 잠을 잔 덕분인지 몸도 날아갈 듯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57|052|체통 아저씨는 신이 나서 팔을 세우고 온몸을 흔들며 어깨춤을 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58|052|처음 몇 번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59|052|비상이 걸려 이리저리 바삐 움직이는 개미구멍을 들여다보던 우철이는 무슨 생각을 했는지 씨익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60|052|개미집을 박살 낸 우철이는 심술이 풀렸는지 기분 좋게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61|052|김 선생님은 아이들이 맞히지 못하자 생각지도 못한 멋진 선물을 준비했다는 우쭐함으로 고개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62|052|아이들은 길 가던 사람들이 건물을 쳐다볼 만큼 큰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63|052|김창민 선생님은 종우 아빠, 그러니까 어린 시절 친구 박만수와 하루 종일 놀이 기구를 타며 신나게 놀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64|052|하늘 끝처럼 높은 데서 자이로 드롭이 떨어져 내려오자 즐거워서 질러 대는 소리가 별똥별처럼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65|052|그날 일찍 퇴근해 오신 아빠는 너무너무 기뻐하셨어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66|052|할아버진 세배를 받을 때보다 더 기쁜 얼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67|052|늙은 굴참나무는 여전히 휘파람을 불며 눈을 찡긋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68|052|그때서야 눈치를 챈 참이는 기쁨이 넘치는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69|052|이제야 폐기물이 되어 어느 곳에 묻혀도 홀가분할 것 같았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70|052|지구를 닮고 싶은 둥글고 큰 꿈이 들어 있는 까만 씨앗을 보고 마음이 홀가분해졌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71|052|한참 후에야 웃는 표정을 지으며 친절하게 말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72|052|거기엔 의기양양한 기분이 깃들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73|052|소리치는 아이들을 바라보고 서 있는 뚝배의 눈엔 맑은 이슬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74|052|그리고 썰렁한 자취방에 돌아와 돈을 셈하면서 흐뭇한 웃음을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75|052|그때 우리들은 말 영감의 얼굴이 불꽃처럼 환히 피어오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76|052|될 수 있다면 말 영감 내외를 즐겁게 해 드리는 것이 회갑날에 초대된 손님으로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77|052|고개를 끄덕거리며 말하는, 할머니의 언제나 봐도 어둡던 얼굴은 오늘따라 환한 빛을 띠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78|052|신사는 발로 동전을 툭 건드려 보았는데 쟁그랑 돌에 부딪쳐 일어나는 동전 소리가 과히 싫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79|052|순간 소년의 눈이 번쩍 빛났고 소년은 날렵하게 동전으로 손을 덮쳐 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80|052|그때의 흥분과 기쁨과 안타까움이 범벅된 마음을 순아는 오래도록 기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81|052|밤 동안 차가워진 신발을 자기 몸으로 따뜻하게 해서 가져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82|052|따뜻해진 신발을 신으면서 김 선비는 이 세상에서 누렁이가 최고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83|052|김 선비는 웃으며 누렁이의 머리를 쓰다듬었고, 누렁이도 김 선비를 보면서 꼬리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84|052|누렁이는 김 선비와 함께 먹고, 자고, 어디든지 같이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85|052|옆집 아저씨 이야기에 김 선비가 큰 소리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86|052|누렁이는 자기도 기분이 좋아서 멍멍 짖으며 꼬리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87|052|김 선비는 음식을 맛있게 먹고 신나게 춤도 추며 즐겁게 놀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88|052|김 선비는 점점 더 기분이 좋아지자 술도 점점 더 많이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89|052|호랑이는 청년에게 고맙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90|052|그리고 늙은 어머니를 정성껏 모시며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91|052|도토리와 친구들은 할머니와 함께 팥죽을 나누어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92|052|그리고 모두 함께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93|052|농부는 웃으며 노루와 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94|052|노루와 뱀은 고마움의 의미로 농부에게 몸을 비볐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95|052|농부는 노루를 반갑게 맞으며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96|052|상자에는 보물들이 가득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97|052|할머니는 기뻐서 얼굴에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98|052|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정말 기쁘고 놀라웠고, 두 사람은 전보다 더욱 행복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099|052|빨리 돌아가서 할머니와 할아버지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00|052|이 세상에 요술 맷돌과 자기만 있는 것 같아서 도둑은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01|052|도둑은 소금을 두 손 가득 담아서 머리 위로 뿌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02|052|그 모습을 보고 메기는 웃다가 입이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03|052|괴물이 사라지자 사람들은 크게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04|052|돌아오는 시간도 갈 때처럼 길었지만 괴물이 사라진 기쁨에 힘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05|052|산신령님이 감동했는지 부인이 아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06|052|그리고 열 달 후에 예쁜 딸이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07|052|부부는 예쁜 딸을 얻었다고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08|052|노총각이 첫 술을 먹자 여자는 손뼉을 치며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09|052|여자가 일어나서 춤을 추자 여자의 몸에서 지네의 허물이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10|052|노총각은 지네 덕분에 고향에서 부모님과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11|052|그 후 오랫동안 노총각은 지네와 여자의 모습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12|052|아내는 남편의 병이 나아서 정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13|052|울고 나니까 속이 시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14|052|남편은 병이 나았을 뿐 아니라 아주 건강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15|052|그러자 할아버지가 벌떡 일어나 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16|052|할아버지는 신이 나서 삼년고개에서 굴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17|052|그 뒤 할아버지는 삼 년이 아니라 아주 오래오래 살았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18|052|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곶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19|052|그래서 부부는 총각을 아들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20|052|식구들은 어리둥절했지만 모두 맛있게 음식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21|052|다음 날도 그다음 날도 처녀는 푸짐한 밥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22|052|동생 부부는 매우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23|052|사람들의 축하 속에 처녀와 동생네 큰아들은 결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24|052|동생의 며느리는 자기 생각대로 논을 받게 되어서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25|052|좋은 소문 때문에 형 부부도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26|052|그래서 형과 동생은 사이가 좋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27|052|가난했던 동생 집은 부자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28|052|그 후로 형과 동생은 더 사이좋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29|052|두 집은 큰 부자로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30|052|지혜로운 며느리 덕분에 집안은 늘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31|052|남편은 얼른 집에 가서 아내에게 말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32|052|남편은 금덩어리를 팔아서 아내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33|052|나무꾼도 아이의 부모를 찾아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34|052|시아버지도 기뻐서 아이를 붙잡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35|052|며느리는 기분이 좋아져서 시아버지를 더 잘 모셨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36|052|그러다가 두 사람 사이가 아주 좋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37|052|아들은 아내와 아버지 사이가 좋아져서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38|052|아내의 말을 듣고 아들은 기분이 좋았지만 좋은 기분을 숨기고 섭섭한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39|052|그러나 이제는 집 안에서 웃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40|052|부부는 아버지와 함께 사이좋게 오래오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41|052|두 사람이 집에 가니까 아들이 기뻐서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42|052|두 사람은 이야기를 하느라 밤이 된 것도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43|052|최항은 부모님이 허락했으니 인사를 드리자고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44|052|그 후 최항과 아가씨는 결혼하여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45|052|임금은 견우와 직녀를 매우 사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46|052|까마귀와 까치가 만들어 준 다리를 보고 무척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47|052|견우와 직녀는 서로 만나 손을 잡고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48|052|일 년 만에 만난 견우와 직녀가 반가워서 눈물을 흘리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49|052|총각은 좋아서 항상 싱글벙글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50|052|부부가 된 두 사람은 사이가 아주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51|052|가실은 설 씨를 도울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52|052|설 씨가 기뻐서 소리를 내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53|052|둘째는 크게 기뻐하며 알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54|052|왕은 웃으며 삼 형제에게 아주 많은 땅을 주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55|052|방이는 씨앗과 누에알을 받고 몹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56|052|사람들은 부자가 된 방이를 보며 축하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57|052|이산해의 어머니는 남편을 만난 것이 기뻐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58|052|김유신은 크게 기뻐하며 백석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59|052|고구려 왕과 낙랑 왕은 웃으며 악수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60|052|선생님이 호루라기를 호로로 하고 불자, 그것은 곧 골짜기 건너편 산으로 울려 퍼지더니, 또 호로로 하고 낮게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61|052|가스케가 손뼉을 치며 마치 책상 속에서 춤추듯이 행동했으므로, 큰 아이들은 왁 하고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62|052|계곡물은 그쪽으로 반짝반짝 빛을 내면서 흘러가고, 그 아래 산 위쪽에서는 바람도 불고 있는 듯 때때로 억새가 하얀 물결을 일으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63|052|왔어 하고 이치로가 무심코 아래에 있는 가스케에게 소리치려고 하는데, 마타사부로는 재빨리 둑을 빙 돌아서 정문으로 들어오더니 안녕 하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64|052|그때 바람이 소르르 불어와서 둑의 풀은 살랑살랑 물결을 일으키고, 운동장 한가운데에서 먼지가 훌쩍 올라가고 그것이 현관 앞까지 가자 빙글빙글 돌아서 작은 회오리바람이 되어 누런 먼지는 병을 거꾸로 한 듯한 모양이 되어 지붕보다 높이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65|052|그럼 일학년 학생은 습자 교본과 벼루, 종이를 꺼내고, 이학년과 사학년은 수학 공책과 잡기장과 연필을 꺼내고, 오학년과 육학년은 국어책을 꺼내 주세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66|052|사타로는 갑자기 활기차게 벌떡 일어나서 주는 거니 하고 마타사부로에게 물었고, 마타사부로는 좀 망설이는 듯하다가 각오한 듯이 응 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사타로는 갑자기 웃기 시작하더니 호주머니의 연필을 가요의 작고 빨간 손에 쥐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67|052|마타사부로도 모두 알고 있어서 척척 불렀습니다, 이 시간은 대단히 빨리 지나가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68|052|하늘에 약간의 흰 구름이 나타났고, 벌써 상당히 높이 올라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69|052|골짜기의 모든 집이 저 아래로 보이고, 이치로의 목조 오두막집 지붕이 하얗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70|052|가스케는 너무 답답했기 때문에, 하늘을 향해서 야호 하고 소리 지르고 재빨리 숨을 뱉어 버리려고 했습니다, 그러자 사부로는 큰 소리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71|052|네 사람은 땀을 닦고 엎드려서 새하얀 바위틈에서 퐁퐁 솟아오르는 차가운 물을 퍼서 몇 모금이나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72|052|저 건너의 움푹 팬 곳에서 이치로의 형 목소리가 났고, 해는 반짝하면서 밝아지고, 형님이 그쪽 숲속에서 웃으며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73|052|건너편 조금 높다란 곳에 반짝반짝 빛나는 갈색 말이 일곱 마리 정도 모여 꼬리를 느릿느릿 살랑살랑 흔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74|052|가 보자 두 아이는 동시에 외치고 그쪽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75|052|이렇게 달린다면 이제 온 세상이라도 달릴 수 있을 거라고 조반니는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76|052|조반니는 정말 당황하여 혹시 윗옷 주머니에라도 들어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면서 손을 넣어 보았더니, 어떤 크게 접은 종잇조각이 만져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77|052|자, 이제 얼마 안 남았으니까 힘을 내어 즐겁게 노래 부르며 가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78|052|정말, 고마워요, 어디에서 납니까, 이렇게 훌륭한 사과는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79|052|그때 나는 아빠가 다른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80|052|며칠 만에 해삼처럼 축 처져서 잠깐 집에 들어왔다가 다시 나가는 아빠가, 면도도 하지 않은 후줄근한 아빠가, 하지만 눈빛이 빛나는 아빠가 오히려 대단하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81|052|나 김홍두를 버리지 않고 함께 살자고 했으니까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82|052|서울 집보다는 훨씬 큰 집이었어요, 게다가 마당은 운동장처럼 넓었고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83|052|농구 골대라니, 농구공 생각만 해도 좋아서 가슴이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84|052|갑자기 아무것도 없어 보이는 마당 한쪽에 농구 골대가 우뚝 자리 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85|052|아빠가 키워 낼 버섯들도 내 머릿속에서 통통하게 소복소복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86|052|나는 말없이 고개를 저으며 아빠 눈을 올려다보았고, 아빠가 나와 눈을 맞추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87|052|나는 그제야 활짝 웃으며 아빠를 위해 엄지를 높이 세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88|052|하영이는 자, 어때 하는 표정으로 커다란 구체관절인형을 책상 위에 척 올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89|052|그러자 인형을 본 아이들의 눈이 커다래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90|052|레이스가 조르르 달린 드레스는 섬세했고, 챙 넓은 모자 끈을 턱밑에서 리본으로 모아 묶은 인형은 정말이지 멋져 보였어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91|052|하영이는 응 코델리아, 왜 있잖아, 빨간 머리 앤에서 앤이 불리고 싶어 했던 이름으로 지었어라며 잔뜩 뻐기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92|052|어느새 많은 아이들이 하영이 책상 주위를 둘러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93|052|하영이에게, 아니 인형에게 관심이 확 쏠리는 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94|052|하영이는 턱을 살짝 치켜들며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95|052|하영이는 스스로 한 거짓말이 마음에 들어 입꼬리를 올리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96|052|송희와 아란이는 하영이가 웃는 걸 보며 더 부러워서 난리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97|052|먹는 걸 유난히 좋아하는 동미가 어느 틈에 다가와서 발을 동동 굴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98|052|엄마가 늦게 퇴근하는 빈방에서 하영이는 사각사각 연필을 굴리며 공부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199|052|늦게 들어온 엄마는 그런 하영이가 고맙고 기특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00|052|엄마는 옷을 사러 온 하영이 짝 우람이 어머니를 만나자 자기도 모르게 자랑을 늘어놓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01|052|요새 하영이는 일찍 일어나서 문제집을 열 장은 풀고 나서야 학교에 가네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02|052|안 시키는데도 혼자서 그러는 게 좀 신기하긴 하더라고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03|052|유리가 이번에는 너무 큰 소리로 삑 하고 대답하는 바람에 아이들이 와 하고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04|052|하영이는 눈이 튀어나올 만큼 좋아하며 골판지 상자를 와락 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05|052|칼로 테이프를 자르고 두근거리며 상자를 열자 그 안에 인형이 든 상자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06|052|숙제를 한 아이들은 입이 커다래져서는 싱글벙글 줄을 섰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07|052|하영이는 만족스러워 와우, 하고 속으로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08|052|서서 벌 받는 아이들이 멍청하게 여겨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09|052|자신이 되게 똑똑하다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10|052|신나는 음률과 눈앞에서 쉴 새 없이 변하는 장면들이, 하영이를 엄마도 없고 아빠도 없는 반지하방에서 끌어내어 새롭고 낯설고 재미만 있는 또 다른 세계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11|052|하영이는 다이어리 사건도 잊고 신이 나서 교무실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12|052|하영이는 그래도 엄마가 와 있을지도 모른다는 실낱같은 희망을 버리지 않고 교무실로 들어섰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13|052|상자를 덮고 있던 하얀 천을 벗기자, 김이 모락모락 나는 두부가 보이는데, 아주 먹음직스러웠어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14|052|따뜻한 두부를 비닐봉지에 담아 주며, 두부 장수는 친절하게 말했어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15|052|그런데 얼마나 다행인지, 오늘도 두부 장수가 아파트 후문에 나타난 거예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16|052|나는 나무 의자 곁으로 가서, 감기약을 옆에 놓고 도망쳤어요, 나쁜 짓 한 것도 아닌데 가슴이 두근두근, 다리가 후들후들하더라고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17|052|죽은 것처럼 앉아 있던 아저씨가 벌떡 일어났어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18|052|내일이 추석이라 그런지 두부가 불티나게 잘 팔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19|052|신기하게도 고양이가 말을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20|052|커다랗게 소리치며 벌떡 일어나서 두리번거렸지만 아무런 흔적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21|052|눈앞에 내가 찾는 액자가 보였고, 하얀 색깔까지 내 맘에 쏙 들었지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22|052|나는 동재 사진을 액자 속에 끼워 넣었고, 순간, 동재가 살아 돌아온 것처럼 내 가슴이 쿵쾅거렸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23|052|옛날처럼 고모 가슴은 아주 따뜻했어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24|052|오랫동안 내 가슴을 짓누르고 있던 커다란 돌덩이가 데구루루 한쪽으로 굴러가는 느낌이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25|052|한 숟가락 듬뿍 떠서 입안에 넣으니 사르르 녹는 맛이 그만이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26|052|나는 마음속으로 야호 소리 지르며 신발을 신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27|052|엄마의 협박 비슷한 으름장을 뒤로하고 얼른 현관문을 열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28|052|밖으로 나오자 시원한 바람이 온몸을 스치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29|052|하늘을 올려다보며 기분 좋게 한 바퀴 빙그르르 돌았어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30|052|흥얼흥얼 콧노래가 절로 나오더라니까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31|052|나는 호주머니 속에 들어 있는 돈을 만지작거리며 주위를 둘러보았어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32|052|길 건너편에 새로 생긴 피씨방이 눈에 들어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33|052|야광으로 빛나는 간판이 벌써부터 내 가슴안으로 박혀 왔어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34|052|신나게 한 판 두드리고 집에 들어가 나머지 문제를 풀면 좋을 것 같았거든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35|052|큰 소리로 엄마를 부르며 들어섰고, 엄마를 보자마자 들고 있던 양복을 불쑥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36|052|양복을 받아 드는 엄마 얼굴이 환했어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37|052|요즘 들어 계속 올라가 있던 눈꼬리가 모처럼 아래로 내려간 것 같았지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38|052|간식을 만들어 주며 나를 칭찬해 주던 예전의 엄마 모습 그대로였어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39|052|나는 오랜만에 어깨를 쫙 펴고 웃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40|052|손가락으로 브이자를 만들어 엄마 코앞에 대고 흔들었지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41|052|엄마도 따라 웃으며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만들어 보였어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42|052|나의 든든한 방패막이인 할머니도 고개를 끄덕끄덕하시며 웃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43|052|나는 할머니 손에 아이스크림 빵을 놓아드렸어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44|052|할머니는 내 방 앞까지 따라오며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어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45|052|방으로 들어온 나는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46|052|수학 문제집 속의 숫자들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깨알깨알 웃으며 나를 바라보았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47|052|당신의 간절한 마음에 하느님이 감동하셨어요, 이제 여기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48|052|나무꾼은 기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해서, 눈물을 흘리며 선녀와 아이들을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49|052|할머니가 정말 멋진 구렁이를 낳으셨네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50|052|영감은 할 수 없이 거짓말이라고 인정했고, 총각은 영감의 사위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51|052|장인어른이 좋아하시는 거짓말을 한번 했습니다, 하하하.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52|052|이런 곳에 샘이 있었구나 하고 할아버지가 반가워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53|052|할머니는 할아버지가 무사히 돌아와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54|052|아주 젊어졌어요, 젊었을 때 당신 얼굴이에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55|052|산신령님이 감동했는지 부인이 아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56|052|정말 저도 젊어질까요, 그럼 내일 같이 샘물에 가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57|052|할머니가 몇 번 샘물을 마시자 신기하게도 젊은 색시로 변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58|052|젊어진 할머니도 찬성했고, 젊어진 부부가 아기를 안고 산에서 내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59|052|그날부터 욕심쟁이 홀아비는 젊어진 부부의 자식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60|052|착한 부부는 아기가 된 욕심쟁이를 잘 키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61|052|혹부리 영감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 혹부리 영감의 노랫소리가 어두운 산속에 울려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62|052|노래를 부르고 있으니까 혹부리 영감은 마음이 편해졌고, 흥이 나서 큰 소리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63|052|원님, 제가 무 농사를 지었는데, 아주 큰 무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64|052|여러 해 동안 농사를 지었지만, 이렇게 큰 무는 처음 봅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65|052|무 하나를 바치고 송아지 한 마리를 얻었으니 농부가 횡재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66|052|농부의 이야기가 마을에 퍼져 나갔고, 마을 사람들은 농부를 칭찬하면서도 부러워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67|052|원님, 이 송아지를 보십시오, 저는 오랫동안 소를 키웠습니다만, 이렇게 좋은 송아지는 처음입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68|052|송아지가 잘 자란 것도 다 원님 덕분입니다, 이 송아지를 원님께 바치겠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69|052|학주는 신이 나서 친구들한테 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70|052|종우가 맥이 빠져서 가리키는 바가지를 보고, 아이들은 마음이 푹 놓여 까르르 웃어 댑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71|052|학주는 명우한테 깜짝 놀랄 소식을 전해 준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들떠서 발이 땅에 닿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72|052|지금 아빠의 손을 놓아 버리면 풍선이 되어 하늘로 두둥실 떠오를 것 같아서 학주는 잡은 손에 힘을 꾹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73|052|학주는 내일 아침이 몹시 기다려집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74|052|어느새 병태가 와서 통쾌하다는 듯이 하하하 웃어 댑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75|052|병태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동근이는 너무 웃어서 배가 아프다고 엄살입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76|052|바윗덩어리처럼 마음을 무겁게 짓누르던 불안이 그 순간 가벼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77|052|운동장 한가운데서 신나게 축구를 하는 병태와 동근이의 모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78|052|얼굴이 새빨개진 선생님을 보며 아이들은 마음 놓고 웃음 폭탄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79|052|아이들은 와하하 웃으며 손뼉까지 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80|052|뜻밖의 숙제에 아이들은 신이 나서 와아 함성을 지릅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81|052|강은이와 승아는 쓴웃음을 짓다 말고 푸하하 웃어 버립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82|052|민경이가 솔깃해서 하는 말에, 강은이와 승아는 새끼손가락을 걸고 힘차게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83|052|떡볶이집에 모여서 오뎅 국물과 매운 떡볶이를 먹으면서, 세 친구는 신이 나서 떠듭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84|052|민경이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면서 하는 말에, 승아는 물을 마시다 말고 푸하하하 웃다가 온 사방에 분수처럼 물을 내뿜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85|052|세 친구는 배를 쥐고 동시에 깔깔깔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86|052|정주는 펄쩍펄쩍 뛰어다니며 약을 올리고, 아이들은 우스운 개그맨을 보는 것처럼 깔깔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87|052|강은이가 민경이의 말에 찬성을 하며 손뼉을 짝짝 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88|052|반에서 수학을 가장 잘하는 하정주는 자랑스러운 표정을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89|052|그 말에 반 아이들 모두가 배를 쥐고 까르르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90|052|여기저기에서 요란한 웃음보가 뻥 터지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91|052|차마 하정주의 욕설과 주먹이 무서워 참았던 아이들은 마음 놓고 웃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92|052|등 뒤에서 엄마가 감탄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93|052|아이들이 다가와 새 옷을 만지고 감탄하는 바람에 은솔이는 기분이 날아갈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94|052|은솔이는 가방을 덥석 안아 들고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95|052|은솔이는 기분이 좋아서 가방에 달린 고릴라 인형한테 뽀뽀를 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96|052|어찌나 재미있던지, 혁이네 엄마가 놀이터에 찾아온 것도 모를 정도였지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97|052|조은이는 고마워서 아빠 볼에 뽀뽀까지 했지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98|052|얼른 혁이한테 기쁜 소식을 전해 주고 싶어서 다른 때보다 학교에 빨리 갔어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299|052|조은이는 혁이를 보자마자 반가워서 저절로 목소리가 커졌어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00|052|영은이는 좋아서 폴짝폴짝 뛰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01|052|돌절구 도깨비는 신이 나서 펄쩍펄쩍 뛰더니, 다시 강민지로 둔갑해서 솔참이의 양 볼에 뽀뽀를 쪽쪽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02|052|엽전 도깨비가 꽹과리를 갖고 와서 깨깨깽 소리를 내고, 맷돌 도깨비가 장구를 들고 와서 당당 다다당 치자 흥에 겨운 다른 도깨비들이 빙글빙글 돌면서 덩실덩실 춤을 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03|052|김 선생님은 백발의 수염을 쓰다듬으면서 껄껄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04|052|원이는 반가워서 눈물이 쑥 빠져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05|052|그에게는 말라빠진 빵 조각이라도 주머니에 넣고 양을 치러 갈 때가 가장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06|052|아이들은 기쁨에 넘쳐 엄마에게 달려가 선물을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07|052|왕과 왕비는 이 사실을 알고는 매우 만족해했고 야로밀을 완전히 믿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08|052|야로밀은 기쁨에 넘쳐 진주 웅덩이 둑으로 다가갔고, 공주는 물결을 타고 그에게로 가면서 흔들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09|052|그녀는 그의 옆에서 아이처럼 뛰어다니면서 자신을 기쁘게 하고 빠른 회복을 약속하는 사랑스러운 말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10|052|말을 할 수 있었더라면 그에게 말로써 고마움을 표하기를 원한다는 것을 알려 주기라도 하듯 그녀는 한 손을 입에 대었고, 다른 한 손으로는 그의 손을 잡고 거기에 입을 맞추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11|052|그녀는 장미를 향해 몸을 숙여 열렬하게 입을 맞추고 그 아름다움을 찬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12|052|야로밀은 마법의 사과를 손에 잡은 채 볼레슬라바 가까이 앉아서 사랑과 희망으로 도취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13|052|볼레슬라바는 부모님 품에 안겼고 그제야 기쁨의 환호성이 터져 나와 성 전체에 울려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14|052|신하들은 환호했고, 사람들은 기뻐서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15|052|그때 이 젊은 신랑에게 연로한 보레시가 다가와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한마디의 말도 꺼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16|052|젊은 왕은 왕위를 물려받았을 때 그의 꿈이 이루어진 듯 황금 왕관을 쓰고 있었고, 볼레슬라바는 장미와 백합으로 만든 화관을 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17|052|왕자가 보이테흐에게 다가와 자기를 해방시켜 준 고마움을 열렬히 표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18|052|사람들이 일어서서 외쳐 댔고, 밀라다는 기쁨에 넘쳐 빨갛게 되었다가 곧 하얗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19|052|오, 자비로우신 공주님, 그 일은 제가 잘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20|052|보이테흐는 미소를 띠고 공주가 내민 손에 키스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21|052|만일 엄마의 말을 떠올리지 않았다면 기뻐서 그녀의 발 아래 넘어질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22|052|왕의 군대는 적의 텐트로부터 화려한 전리품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23|052|왕은 기뻐하며 구혼자 중 적합한 자들을 골라 초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24|052|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반짝이는 눈빛을 하고 시녀를 불러 자신에게 가장 화려한 드레스를 입히라고 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25|052|그녀는 보이테흐가 자기를 이렇게 생각해 주는 것이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26|052|바브라는 그때까지도 잃어버린 아들에 대해 슬퍼하고 있었는데 아들의 기쁜 소식을 듣자 거의 울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27|052|딸들을 보자마자 그녀들을 구한 자들이 자기 사위라고 선언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28|052|술집 주인이 가져온 술잔의 바닥에서 반지 반쪽을 발견하고는 기쁨에 넘쳐 오랫동안 기다려 온 연인에 대해 알고 싶어서 서둘러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29|052|미케시도 기쁨에 머리가 어지러울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30|052|아름다운 처녀가 자신에게 인사를 하자 미케시는 함께 여행했던 자들의 사악함마저 축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31|052|기쁨에 넘친 나머지 키 작은 술집 주인의 목을 안고 넘어질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32|052|미케시와 신부가 아버지가 다스리고 있는 도시로 들어갔을 때 그곳은 기쁨이 넘쳐나고 음악이 울려 퍼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33|052|신하가 왕에게 미케시가 막내 공주와 함께 왔다고 말하자 부모와 두 신부는 몹시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34|052|그녀는 마치 자기가 많은 것을 보상해 줘야 하는 것을 알고 있기라도 한 것처럼 부모에게 큰 기쁨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35|052|첫째가 접시 밑에서 반지를 발견하고 기쁨에 차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36|052|아가씨가 거절하지 않자 젊은 신사는 너무 기뻐서 주저하지 않고, 거기에 있던 아마며 물레바퀴며, 실패며 그녀가 가리키는 물건을 모두 마차에 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37|052|그녀는 말할 수 있었지만 말하지 말아야 했고, 남자는 말하고 싶었지만 기쁨에 넘쳐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38|052|보흐단카는 기뻐서 어쩔 줄 몰라 하며 옷을 하나씩 오빠들에게 던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39|052|보흐단카는 남편을 포옹하고 그의 팔에 자유를 되찾은 아이를 안겨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40|052|오래전에 잃어버린 아이들이 돌아왔을 뿐 아니라 새로운 사위와 손자까지 왔으니 부모님은 얼마나 기뻤을까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41|052|결혼식이 거행되었고 이르지카는 천국에 있는 기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42|052|이르지카는 다시 태어난 것 같은 기분이 들었고, 짐을 다 벗어 던진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43|052|왕이 성에서 발끝을 내딛자마자 실로밀 왕자는 기쁨의 소리를 지르며 누이들에게 곧장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44|052|실로밀은 기쁨에 젖어 뛰어올랐고 공주의 손에 입을 맞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45|052|누이는 동생을 크나큰 기쁨으로 맞이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46|052|그녀 눈 속의 무서운 바실리스크가 또 한 놈이 올가미에 걸려들었다며 기뻐하며 펄쩍 뛰어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47|052|그러니 훨씬 아름다워진 외아들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신부와 함께 돌아왔을 때 그들의 기쁨이 어떠했는지는 누구라도 가히 짐작할 만합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48|052|잠시 후 벨렌카는 슈테른베르크를 방 바깥으로 데리고 나와 사람들에게 그가 자신의 신랑이자 미래의 왕이라고 알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49|052|그녀는 기쁨으로 환호성을 지를 뻔했지만, 백마의 말을 되새기며 손가락을 입에다 갖다 대고는 슈테른베르크의 손을 잡고 말없이 온순한 백마에게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50|052|셋 모두 이 말을 듣고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51|052|요한카는 이 말이 진심인지 다시 한번 왕의 눈을 바라보고는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52|052|마침내 왕비는 하느님의 도움을 받아 귀여운 옥동자를 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53|052|사랑스러운 아이들이었기에 공작은 그들과 함께 헤아릴 수 없는 기쁨을 누리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54|052|남매는 기쁨에 넘쳐 포옹하고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55|052|루젠카는 새의 말을 듣고 기뻐서 방 안에서 깡충깡충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56|052|왕이 요한카에게 생각나는 대로 모든 것을 이야기하자 요한카의 기쁨도 마찬가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57|052|자신을 자유롭게 해 줄 공주에 대해 듣자 백조는 기쁨으로 가득 찼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58|052|농부의 말에 젊은 왕자는 완전히 흥분해서 조금의 주저도 없이 자신이 이 멋진 모험에 종지부를 찍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59|052|공주의 인사는 물론 말하는 태도에 매료된 왕자는 자신의 기쁨과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랐지만, 공주를 자기 자신보다 더 사랑한다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60|052|주방장의 안내로 그의 방에 들어간 왕비는 아이들을 얼싸안고 함께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61|052|왕은 상당한 재산을 가진 후작의 훌륭한 자질이 마음에 들었고 마침 공주도 열렬하게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술을 대여섯 잔 마신 후, 그대는 내 사위가 될 것인지 결심하기 바라오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62|052|무도회에 참석한다는 기쁨에 계모의 두 딸들은 이틀 가까이 식사를 안 했고, 허리를 가늘게 만든다고 코르셋 끈을 조이다가 열 두 개도 넘게 끊어 버리고도 거울 앞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63|052|상드리용은 자정 전에 무도회에서 나오겠다고 약속하며 기쁨을 억제하지 못한 채 무도회장으로 출발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64|052|우리한테 아주 친절하게 대하며 오렌지와 레몬까지 주었다니까라고 형제 가운데 한 명이 말하자 상드리용은 기뻐서 어쩔 줄 모르며 그 공주의 이름을 물었으나 그녀들은 모른다고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65|052|칠에서 팔 년이 지나 인접한 왕국의 왕비가 두 딸을 출산했는데 특히 첫째 딸은 그 미모가 태양보다 뛰어나서 왕비가 너무 기뻐하자, 사람들은 나중에 나쁜 일이 닥칠까 봐 걱정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66|052|공주는 자기 마음에 드는 것을 놀라울 정도로 쉽고 세련되고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게 되었거든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67|052|공주님도 약속을 지키러 오신 것이며 저와 결혼하심으로써 저를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실 것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68|052|나무꾼의 부인은 얼른 문을 열고 뛰어나와 아이들을 얼싸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69|052|아이들이 식탁에 앉아 맛있게 음식을 먹자 부부는 기쁘기 그지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70|052|이렇게 얼마 동안 심부름꾼 노릇을 하며 엄청난 재산을 모은 엄지 동자는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갔는데 그때 식구들의 반가움은 쉽게 짐작하기 어려운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71|052|왕이 결혼한다는 소식에 모든 백성들이 열광적으로 기뻐하는 모습은 형언하기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72|052|또 다른 쪽에서는 화려한 결혼식을 전혀 불편 없이 편하게 볼 수 있는 긴 관람석을 세우는가 하면, 호전적인 군주의 영광을 찬양하며 사랑에서도 혁혁한 승리를 거둘 것을 기원하는 개선문 아치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73|052|마침내 신하들을 대동한 왕이 모습을 드러내자 기쁨의 함성이 오래 고조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74|052|사랑하는 마음으로 여러 우회로를 분간해 낸 왕은 마침내 사랑하는 여인이 있는 시골 오두막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75|052|누추한 오두막에서 마침내 화려하고 눈부신 처녀 목동이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자 그 아름다운 외모와 의상에 박수가 터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76|052|왕과 왕비가 부부로서 서로의 사랑을 다시 확인한 이래 두 사람은 아주 달콤한 시간을 보내며 여느 연인들 못지않게 열렬하게 사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77|052|슬픔에 잠겨 있던 궁정의 분위기는 순식간에 생기 넘치는 환희의 장으로 바뀌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78|052|예상치 못했던 설명을 들은 공주는 자신이 결혼하려던 사람이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고 왕에게 무릎을 꿇으며 아비를 감격스럽게 포옹했고, 소중한 딸에게 감동한 부왕도 딸을 일으켜 세워 뺨에 입을 맞추고 생모에게 데려가자 순식간에 바뀐 상황에 그리젤리디스는 정신이 나갈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79|052|하늘이 자신에게 돌려준 사랑스러운 딸을 가까스로 안아 보면서 울음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80|052|두 연인을 신전으로 데려가자 사랑의 계약을 영원히 지키며 서로를 다정하게 대하겠노라 약속하고 두 사람은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81|052|왕비의 인내심은 하늘까지 닿을 정도라는 칭송이 수없이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82|052|게다가 그 여성의 위엄 있는 태도와 지혜로우면서도 겸손한 정숙함, 확실히 드러나는 아름다운 심성은 왕자의 마음을 몽땅 사로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83|052|화려한 에메랄드로 장식한 금반지는 폭이 좁아 그 주인을 암시하는데, 믿기 어려운 기쁨에 사로잡힌 왕자는 반지를 얼른 베개 밑에 숨겼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84|052|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기뻐하며 탄성을 자아내자 왕은 그제야 며느릿감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85|052|왕이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딸에게 달려가 포옹하자 다른 사람들도 함께 감격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86|052|나무꾼은 기쁜 나머지 나뭇단에 입을 맞추고 그것을 등에 지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어깨가 그렇게 가벼운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87|052|마악 부엌문을 나서는 아기 스님의 머리 위로 태양 같은, 보름달 같은 둥글고 환한 빛무리가 벙싯 떠오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88|052|아저씨는 힘이 불끈 솟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89|052|아저씨는 기분이 좋아 급한 마음에 벽부터 허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90|052|훈이가 아저씨의 가슴에 파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91|052|병원을 나서는 엄마의 발걸음이 붕붕 떠오르는 듯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92|052|엄마는 얼굴을 빨갛게 붉히면서까지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93|052|병구는 가슴이 막 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94|052|손목이 잠기고 거의 팔꿈치까지 밀어 넣었을 때 손끝에 꿈틀하는 감촉이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95|052|그런데도 자꾸 웃음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96|052|갈빛을 발견한 아이는 놀랍게도 입가에 웃음을 활짝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97|052|갈빛은 가슴이 마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98|052|어둡던 아이의 얼굴이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399|052|꽉 죄고 있는 밧줄이 툭 끊어지는 느낌이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00|052|코를 맞대고 비비다 보면 따스한 콧김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01|052|의자를 피해 잽싸게 튀어 나갔는데 글쎄, 일 등으로 줄을 섰어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02|052|아빠와 동생은 박수를 쳐 주었고 엄마는 얼굴을 빨갛게 붉혔어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03|052|엄마와 동생은 그것도 모르고 호호 깔깔 즐거워했어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04|052|그래서 엄니가 쫓은 새를 제가 불러들이잖아요, 하하하.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05|052|산신령님이 감동했는지 부인이 아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06|052|심심찮게 사람들이 찾아와 솟대를 사 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07|052|제대로 구멍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08|052|병구는 꿈틀거리는 낙지를 들어 올리며 힘차게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09|052|손에 딸려 나온 낙지는 엄청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10|052|어떤 때는 열 마리도 넘게 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11|052|삼천 명의 신하가 다 같이 만세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12|052|곰의 정성에 하늘이 감동한 것일까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13|052|웅녀는 결혼하게 되어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14|052|웅녀가 기뻐하자 환웅 천왕도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15|052|결혼한 뒤에 웅녀는 소원대로 아이를 갖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16|052|주몽의 말은 동부여에서 가장 빠르고 튼튼한 말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17|052|새와 짐승들도 기뻐하는 것 같아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18|052|하늘과 땅도 아이의 탄생을 기뻐하는군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19|052|혁거세, 정말 좋은 이름입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20|052|임금을 맞아들이고 나라를 세웁시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21|052|하늘에서 온 아이가 분명해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22|052|이 아이는 온 세상을 밝게 다스릴 분이에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23|052|우리가 오늘 우리의 임금이 되실 분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24|052|방이 좁아서 다 같이 눕기도 힘들었지만, 아이들은 방이 좁아서 서로 밀치고 다투면서도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25|052|흥부네 가족은 집이 있어서 모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26|052|나라에 기쁜 일이 있어서, 죄지은 사람들을 용서해 준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27|052|그러나 흥부 아내는 남편이 매를 맞지 않아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28|052|몇 끼를 굶은 흥부는 아주 배가 고팠고 일어나서 부엌으로 뛰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29|052|형수님, 밥알이 많은 주걱으로 이쪽 뺨도 때려 주십시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30|052|흥부는 자기 집에 온 제비가 무척 반갑고 귀여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31|052|한 달쯤 지나자, 새끼 제비의 상처는 다 나은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32|052|다음 해 봄, 새끼 제비는 빨리 흥부네 집으로 가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33|052|흥부와 아내는 벌써 부자가 된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34|052|열 달이 지나고, 조 씨는 예쁜 딸을 낳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35|052|콩쥐는 얼굴도 예뻤지만 마음도 착해서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36|052|콩쥐도 새어머니에게 의지하고 많은 것을 배울 생각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37|052|배 씨와 팥쥐는 부자인 최만춘의 집에 들어오게 되어 걱정 없이 살 생각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38|052|두꺼비가 널 돕고 죽을 수 있으니까 정말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39|052|금방 큰 항아리에 물이 가득 찼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40|052|콩쥐는 오랜만에 외삼촌과 외숙모를 만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41|052|배 씨와 팥쥐는 콩쥐보다 더 기뻐하며 잔치에 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42|052|배 씨와 팥쥐는 잔치에 입고 갈 멋진 옷을 찾기 위해서 이 옷 저 옷을 입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43|052|한참 후 배 씨와 팥쥐가 예쁘게 꾸미고 집을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44|052|콩쥐는 눈물을 닦으며 선녀에게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45|052|슬픔과 괴로움이 끝나고 기쁨과 즐거움이 찾아온 것 같아 콩쥐는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46|052|시냇물만 건너면 외갓집이 있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47|052|외삼촌과 외숙모는 뛰어나와 콩쥐를 반갑게 맞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48|052|콩쥐는 기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즐겁게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49|052|신발은 콩쥐의 발에 꼭 맞았고 콩쥐가 신고 있는 나머지 한 짝과 똑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50|052|병사들은 신발의 주인을 찾았다며 기뻐했고 콩쥐에게 함께 사또에게 가자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51|052|사또는 병사들과 함께 오는 콩쥐를 보고 한눈에 반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52|052|사또는 외삼촌에게 콩쥐를 자기의 아내로 맞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53|052|콩쥐도 젊고 잘생긴 사또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54|052|외삼촌이 결혼을 허락해 콩쥐는 사또와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55|052|배 씨와 팥쥐는 계획이 성공한 것처럼 마주 보고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56|052|당신을 닮았으면 정말 예쁠 거예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57|052|그래서 갓난아이를 키우는 아주머니들이 심청에게 젖을 먹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58|052|심청은 아주머니의 말을 듣고 매우 반가워서 아주머니, 그 뱃사람들 어디에 있어요 하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59|052|심 봉사는 부처님에게 한 약속을 지키게 되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60|052|확실한 태몽이었기 때문에 배 좌수와 장 씨는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61|052|장화가 두 살이 되었을 때, 장 씨가 또 아이를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62|052|배 좌수가 장화와 홍련을 전보다 더 예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63|052|홍련은 그 소리가 장화의 목소리임을 금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64|052|며칠 동안 헤맨 신하들은 잉어가 있는 곳을 알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65|052|그것은 바로 자라가 찾고 있던 토끼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66|052|자라는 매우 기뻐하며 토끼에게 천천히 다가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67|052|자라는 온갖 악기로 연주하는 아름다운 음악은 듣기만 해도 행복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68|052|옹고집의 부인은 눈물을 흘리며 가짜 옹고집을 끌어안고 재판에서 이기셨습니까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69|052|가짜 옹고집은 큰 소리로 웃으며 하하, 그러니까 집에 왔지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70|052|당신 얼굴을 다시 보니까 정말 기쁘군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71|052|몽룡은 꼭 소녀를 만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72|052|월매는 속으로 크게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73|052|몽룡은 집에 돌아가서도 춘향 생각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74|052|몽룡은 춘향의 모습이 재미있어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75|052|몽룡은 말이 끝나기도 전에 춘향을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76|052|춘향은 기뻐하며 잘된 일이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77|052|몽룡은 공부를 열심히 해서 과거에 합격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78|052|과거에 합격한 것이 월매 덕분인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79|052|내 딸을 살려 주기 위해서 왔지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80|052|도련님이 저를 만나러 다시 오시니까 정말 기뻐요.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81|052|임금은 크게 칭찬하며 춘향이 몽룡과 결혼하도록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82|052|배가 고픈 장끼는 콩을 보고 매우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83|052|장끼가 큰 소리로 웃으며 내가 아주 운이 좋구나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84|052|김 첨지가 하하하, 오늘은 운이 정말 좋구나 하고 큰 소리로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85|052|매가 콧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86|052|홍문은 벼슬이 점점 높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87|052|성공하면 왕이 될 관상입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88|052|초낭은 기뻐하며 즉시 자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89|052|아버님께서 제 한을 풀어 주시니까 저는 이제 죽어도 좋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90|052|도둑들이 모두 길동을 칭찬하며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52|F_H3_A_052_0491|052|백용은 길동을 사위로 삼고 길동에게 재물을 많이 주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3_A_060.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3_A_060.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4a2947a4ca2386cb927ab86df3354f1a65837d3a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3_A_060.txt @@ -0,0 +1,441 @@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51|060|한상민 씨는 이 세상에서 나무들을 처음 보는 것처럼 아주 반짝반짝 빛나는 눈으로 새롭게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52|060|삼촌이 들려준 도도새 이야기는 너무나 흥미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53|060|너무나 반갑고 익숙하고 고마운 느낌들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54|060|이야기를 나눌수록 우리는 정말 아주 오래전부터 둘도 없는 친구 사이였다는 느낌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55|060|정신없는 중에도 꼬마 편지는 신문사로 가는 편지의 등에 착 달라붙으며 감격스러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56|060|깊은 잠을 잔 덕분인지 몸도 날아갈 듯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57|060|체통 아저씨는 신이 나서 팔을 세우고 온몸을 흔들며 어깨춤을 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58|060|처음 몇 번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59|060|비상이 걸려 이리저리 바삐 움직이는 개미구멍을 들여다보던 우철이는 무슨 생각을 했는지 씨익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60|060|개미집을 박살 낸 우철이는 심술이 풀렸는지 기분 좋게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61|060|김 선생님은 아이들이 맞히지 못하자 생각지도 못한 멋진 선물을 준비했다는 우쭐함으로 고개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62|060|아이들은 길 가던 사람들이 건물을 쳐다볼 만큼 큰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63|060|김창민 선생님은 종우 아빠, 그러니까 어린 시절 친구 박만수와 하루 종일 놀이 기구를 타며 신나게 놀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64|060|하늘 끝처럼 높은 데서 자이로 드롭이 떨어져 내려오자 즐거워서 질러 대는 소리가 별똥별처럼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65|060|그날 일찍 퇴근해 오신 아빠는 너무너무 기뻐하셨어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66|060|할아버진 세배를 받을 때보다 더 기쁜 얼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67|060|늙은 굴참나무는 여전히 휘파람을 불며 눈을 찡긋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68|060|그때서야 눈치를 챈 참이는 기쁨이 넘치는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69|060|이제 폐기물이 되어 어느 곳에 묻혀도 홀가분할 것 같았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70|060|지구를 닮고 싶은 둥글고 큰 꿈이 들어 있는 까만 씨앗을 보고 마음이 홀가분해졌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71|060|한참 후에야 웃는 표정을 지으며 친절하게 말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72|060|거기엔 의기양양한 기분이 깃들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73|060|소리치는 아이들을 바라보고 서 있는 뚝배의 눈엔 맑은 이슬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74|060|그리고 썰렁한 자취방에 돌아와 돈을 셈하면서 흐뭇한 웃음을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75|060|그때 우리들은 말 영감의 얼굴이 불꽃처럼 환히 피어오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76|060|될 수 있다면 말 영감 내외를 즐겁게 해 드리는 것이 회갑날에 초대된 손님으로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77|060|고개를 끄덕거리며 말하는, 할머니의 언제나 봐도 어둡던 얼굴은 오늘따라 환한 빛을 띠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78|060|신사는 발로 동전을 툭 건드려 보았는데 쟁그랑 돌에 부딪쳐 일어나는 동전 소리가 과히 싫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79|060|순간 소년의 눈이 번쩍 빛났고 소년은 날렵하게 동전으로 손을 덮쳐 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80|060|그때의 흥분과 기쁨과 안타까움이 범벅된 마음을 순이는 오래도록 기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81|060|밤 동안 차가워진 신발을 자기 몸으로 따뜻하게 해서 가져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82|060|따뜻해진 신발을 신으면서 김 선비는 이 세상에서 누렁이가 최고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83|060|김 선비는 웃으며 누렁이의 머리를 쓰다듬었고, 누렁이도 김 선비를 보면서 꼬리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84|060|누렁이는 김 선비와 함께 먹고, 자고, 어디든지 같이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85|060|옆집 아저씨 이야기에 김 선비가 큰 소리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86|060|누렁이는 자기도 기분이 좋아서 멍멍 짖으며 꼬리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87|060|김 선비는 음식을 맛있게 먹고 신나게 춤도 추며 즐겁게 놀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88|060|김 선비는 점점 더 기분이 좋아지자 술도 점점 더 많이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89|060|호랑이는 청년에게 고맙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90|060|그리고 늙은 어머니를 정성껏 모시며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91|060|도토리와 친구들은 할머니와 함께 팥죽을 나누어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92|060|그리고 모두 함께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93|060|농부는 웃으며 노루와 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94|060|노루와 뱀은 고마움의 의미로 농부에게 몸을 비볐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95|060|농부는 노루를 반갑게 맞으며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96|060|상자에는 보물들이 가득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97|060|할머니는 기뻐서 얼굴에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98|060|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정말 기쁘고 놀라웠고, 두 사람은 전보다 더욱 행복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099|060|빨리 돌아가서 할머니와 할아버지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00|060|이 세상에 요술 맷돌과 자기만 있는 것 같아서 도둑은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01|060|도둑은 소금을 두 손 가득 담아서 머리 위로 뿌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02|060|그 모습을 보고 메기는 웃다가 입이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03|060|괴물이 사라지자 사람들은 크게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04|060|돌아오는 시간도 갈 때처럼 길었지만 괴물이 사라진 기쁨에 힘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05|060|산신령님이 감동했는지 부인이 아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06|060|그리고 열 달 후에 예쁜 딸이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07|060|부부는 예쁜 딸을 얻었다고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08|060|노총각이 첫 술을 먹자 여자는 손뼉을 치며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09|060|여자가 일어나서 춤을 추자 여자의 몸에서 지네의 허물이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10|060|노총각은 지네 덕분에 고향에서 부모님과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11|060|그 후 오랫동안 노총각은 지네와 여자의 모습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12|060|아내는 남편의 병이 나아서 정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13|060|울고 나니까 속이 시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14|060|남편은 병이 나았을 뿐 아니라 아주 건강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15|060|그러자 할아버지가 벌떡 일어나 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16|060|할아버지는 신이 나서 삼년고개에서 굴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17|060|그 뒤 할아버지는 삼 년이 아니라 아주 오래오래 살았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18|060|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곶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19|060|그래서 부부는 총각을 아들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20|060|식구들은 어리둥절했지만 모두 맛있게 음식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21|060|다음 날도 그다음 날도 처녀는 푸짐한 밥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22|060|동생 부부는 매우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23|060|사람들의 축하 속에 처녀와 동생네 큰아들은 결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24|060|동생의 며느리는 자기 생각대로 논을 받게 되어서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25|060|좋은 소문 때문에 형 부부도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26|060|그래서 형과 동생은 사이가 좋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27|060|가난했던 동생 집은 부자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28|060|그 후로 형과 동생은 더 사이좋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29|060|두 집은 큰 부자로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30|060|지혜로운 며느리 덕분에 집안은 늘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31|060|남편은 얼른 집에 가서 아내에게 말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32|060|남편은 금덩어리를 팔아서 아내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33|060|나무꾼도 아이의 부모를 찾아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34|060|시아버지도 기뻐서 아이를 붙잡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35|060|며느리는 기분이 좋아져서 시아버지를 더 잘 모셨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36|060|그러다가 두 사람 사이가 아주 좋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37|060|아들은 아내와 아버지 사이가 좋아져서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38|060|아내의 말을 듣고 아들은 기분이 좋았지만 좋은 기분을 숨기고 섭섭한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39|060|그러나 이제는 집 안에서 웃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40|060|부부는 아버지와 함께 사이좋게 오래오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41|060|두 사람이 집에 가니까 아들이 기뻐서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42|060|두 사람은 이야기를 하느라 밤이 된 것도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43|060|최항은 부모님이 허락했으니 인사를 드리자고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44|060|그 후 최항과 아가씨는 결혼하여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45|060|임금은 견우와 직녀를 매우 사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46|060|까마귀와 까치가 만들어 준 다리를 보고 무척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47|060|견우와 직녀는 서로 만나 손을 잡고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48|060|일 년 만에 만난 견우와 직녀가 반가워서 눈물을 흘리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49|060|총각은 좋아서 항상 싱글벙글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50|060|부부가 된 두 사람은 사이가 아주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51|060|가실은 설 씨를 도울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52|060|설 씨가 기뻐서 소리를 내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53|060|둘째는 크게 기뻐하며 알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54|060|왕은 웃으며 삼 형제에게 아주 많은 땅을 주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55|060|방이는 씨앗과 누에알을 받고 몹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56|060|사람들은 부자가 된 방이를 보며 축하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57|060|이산해의 어머니는 남편을 만난 것이 기뻐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58|060|김유신은 크게 기뻐하며 백석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59|060|고구려 왕과 낙랑 왕은 웃으며 악수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60|060|선생님이 호루라기를 호로로 하고 불자, 그것은 곧 골짜기 건너편 산으로 울려 퍼지더니, 또 호로로 하고 낮게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61|060|가스케가 손뼉을 치며 마치 책상 속에서 춤추듯이 행동했으므로, 큰 아이들은 왁 하고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62|060|계곡물은 그쪽으로 반짝반짝 빛을 내면서 흘러가고, 그 아래 산 위쪽에서는 바람도 불고 있는 듯 때때로 억새가 하얀 물결을 일으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63|060|왔어 하고 이치로가 무심코 아래에 있는 가스케에게 소리치려고 하는데, 마타사부로는 재빨리 둑을 빙 돌아서 정문으로 들어오더니 안녕 하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64|060|그때 바람이 소르르 불어와서 둑의 풀은 살랑살랑 물결을 일으키고, 운동장 한가운데에서 먼지가 훌쩍 올라가고 그것이 현관 앞까지 가자 빙글빙글 돌아서 작은 회오리바람이 되어 누런 먼지는 병을 거꾸로 한 듯한 모양이 되어 지붕보다 높이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65|060|그럼 일학년 학생은 습자 교본과 벼루, 종이를 꺼내고, 이학년과 사학년은 수학 공책과 잡기장과 연필을 꺼내고, 오학년과 육학년은 국어책을 꺼내 주세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66|060|사타로는 갑자기 활기차게 벌떡 일어나서 주는 거니 하고 마타사부로에게 물었고, 마타사부로는 좀 망설이는 듯하다가 각오한 듯이 응 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사타로는 갑자기 웃기 시작하더니 호주머니의 연필을 가요의 작고 빨간 손에 쥐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67|060|마타사부로도 모두 알고 있어서 척척 불렀습니다, 이 시간은 대단히 빨리 지나가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68|060|하늘에 약간의 흰 구름이 나타났고, 벌써 상당히 높이 올라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69|060|골짜기의 모든 집이 저 아래로 보이고, 이치로의 목조 오두막집 지붕이 하얗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70|060|가스케는 너무 답답했기 때문에, 하늘을 향해서 야호 하고 소리 지르고 재빨리 숨을 뱉어 버리려고 했습니다, 그러자 사부로는 큰 소리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71|060|네 사람은 땀을 닦고 엎드려서 새하얀 바위틈에서 퐁퐁 솟아오르는 차가운 물을 퍼서 몇 모금이나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72|060|저 건너의 움푹 팬 곳에서 이치로의 형 목소리가 났고, 해는 반짝하면서 밝아지고, 형님이 그쪽 숲속에서 웃으며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73|060|건너편 조금 높다란 곳에 반짝반짝 빛나는 갈색 말이 일곱 마리 정도 모여 꼬리를 느릿느릿 살랑살랑 흔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74|060|가 보자 두 아이는 동시에 외치고 그쪽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75|060|이렇게 달린다면 이제 온 세상이라도 달릴 수 있을 거라고 조반니는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76|060|조반니는 정말 당황하여 혹시 윗옷 주머니에라도 들어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면서 손을 넣어 보았더니, 어떤 크게 접은 종잇조각이 만져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77|060|자, 이제 얼마 안 남았으니까 힘을 내어 즐겁게 노래 부르며 가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78|060|정말, 고마워요, 어디에서 납니까, 이렇게 훌륭한 사과는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79|060|그때 나는 아빠가 다른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80|060|며칠 만에 해삼처럼 축 처져서 잠깐 집에 들어왔다가 다시 나가는 아빠가, 면도도 하지 않은 후줄근한 아빠가, 하지만 눈빛이 빛나는 아빠가 오히려 대단하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81|060|나 김홍두를 버리지 않고 함께 살자고 했으니까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82|060|서울 집보다는 훨씬 큰 집이었어요, 게다가 마당은 운동장처럼 넓었고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83|060|농구 골대라니, 농구공 생각만 해도 좋아서 가슴이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84|060|갑자기 아무것도 없어 보이는 마당 한쪽에 농구 골대가 우뚝 자리 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85|060|아빠가 키워 낼 버섯들도 내 머릿속에서 통통하게 소복소복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86|060|나는 말없이 고개를 저으며 아빠 눈을 올려다보았고, 아빠가 나와 눈을 맞추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87|060|나는 그제야 활짝 웃으며 아빠를 위해 엄지를 높이 세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88|060|하영이는 자, 어때 하는 표정으로 커다란 구체관절인형을 책상 위에 척 올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89|060|그러자 인형을 본 아이들의 눈이 커다래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90|060|레이스가 조르르 달린 드레스는 섬세했고, 챙 넓은 모자 끈을 턱밑에서 리본으로 모아 묶은 인형은 정말이지 멋져 보였어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91|060|하영이는 응 코델리아, 왜 있잖아, 빨간 머리 앤에서 앤이 불리고 싶어 했던 이름으로 지었어라며 잔뜩 뻐기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92|060|어느새 많은 아이들이 하영이 책상 주위를 둘러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93|060|하영이에게, 아니 인형에게 관심이 확 쏠리는 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94|060|하영이는 턱을 살짝 치켜들며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95|060|하영이는 스스로 한 거짓말이 마음에 들어 입꼬리를 올리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96|060|송희와 아란이는 하영이가 웃는 걸 보며 더 부러워서 난리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97|060|먹는 걸 유난히 좋아하는 동미가 어느 틈에 다가와서 발을 동동 굴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98|060|엄마가 늦게 퇴근하는 빈방에서 하영이는 사각사각 연필을 굴리며 공부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199|060|늦게 들어온 엄마는 그런 하영이가 고맙고 기특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00|060|엄마는 옷을 사러 온 하영이 짝 우람이 어머니를 만나자 자기도 모르게 자랑을 늘어놓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01|060|요새 하영이는 일찍 일어나서 문제집을 열 장은 풀고 나서야 학교에 가네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02|060|안 시키는데도 혼자서 그러는 게 좀 신기하긴 하더라고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03|060|유리가 이번에는 너무 큰 소리로 삑 하고 대답하는 바람에 아이들이 와 하고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04|060|하영이는 눈이 튀어나올 만큼 좋아하며 골판지 상자를 와락 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05|060|칼로 테이프를 자르고 두근거리며 상자를 열자 그 안에 인형이 든 상자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06|060|숙제를 한 아이들은 입이 커다래져서는 싱글벙글 줄을 섰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07|060|하영이는 만족스러워 와우, 하고 속으로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08|060|서서 벌 받는 아이들이 멍청하게 여겨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09|060|자신이 되게 똑똑하다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10|060|신나는 음률과 눈앞에서 쉴 새 없이 변하는 장면들이, 하영이를 엄마도 없고 아빠도 없는 반지하방에서 끌어내어 새롭고 낯설고 재미만 있는 또 다른 세계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11|060|하영이는 다이어리 사건도 잊고 신이 나서 교무실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12|060|하영이는 그래도 엄마가 와 있을지도 모른다는 실낱같은 희망을 버리지 않고 교무실로 들어섰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13|060|상자를 덮고 있던 하얀 천을 벗기자, 김이 모락모락 나는 두부가 보이는데, 아주 먹음직스러웠어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14|060|따뜻한 두부를 비닐봉지에 담아 주며, 두부 장수는 친절하게 말했어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15|060|그런데 얼마나 다행인지, 오늘도 두부 장수가 아파트 후문에 나타난 거예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16|060|나는 나무 의자 곁으로 가서, 감기약을 옆에 놓고 도망쳤어요, 나쁜 짓 한 것도 아닌데 가슴이 두근두근, 다리가 후들후들하더라고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17|060|죽은 것처럼 앉아 있던 아저씨가 벌떡 일어났어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18|060|내일이 추석이라 그런지 두부가 불티나게 잘 팔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19|060|신기하게도 고양이가 말을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20|060|커다랗게 소리치며 벌떡 일어나서 두리번거렸지만 아무런 흔적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21|060|눈앞에 내가 찾는 액자가 보였고, 하얀 색깔까지 내 맘에 쏙 들었지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22|060|나는 동재 사진을 액자 속에 끼워 넣었고, 순간, 동재가 살아 돌아온 것처럼 내 가슴이 쿵쾅거렸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23|060|옛날처럼 고모 가슴은 아주 따뜻했어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24|060|오랫동안 내 가슴을 짓누르고 있던 커다란 돌덩이가 데구루루 한쪽으로 굴러가는 느낌이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25|060|한 숟가락 듬뿍 떠서 입안에 넣으니 사르르 녹는 맛이 그만이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26|060|나는 마음속으로 야호 소리 지르며 신발을 신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27|060|엄마의 협박 비슷한 으름장을 뒤로하고 얼른 현관문을 열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28|060|밖으로 나오자 시원한 바람이 온몸을 스치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29|060|하늘을 올려다보며 기분 좋게 한 바퀴 빙그르르 돌았어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30|060|흥얼흥얼 콧노래가 절로 나오더라니까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31|060|나는 호주머니 속에 들어 있는 돈을 만지작거리며 주위를 둘러보았어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32|060|길 건너편에 새로 생긴 피씨방이 눈에 들어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33|060|야광으로 빛나는 간판이 벌써부터 내 가슴안으로 박혀 왔어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34|060|신나게 한 판 두드리고 집에 들어가 나머지 문제를 풀면 좋을 것 같았거든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35|060|큰 소리로 엄마를 부르며 들어섰고, 엄마를 보자마자 들고 있던 양복을 불쑥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36|060|양복을 받아 드는 엄마 얼굴이 환했어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37|060|요즘 들어 계속 올라가 있던 눈꼬리가 모처럼 아래로 내려간 것 같았지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38|060|간식을 만들어 주며 나를 칭찬해 주던 예전의 엄마 모습 그대로였어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39|060|나는 오랜만에 어깨를 쫙 펴고 웃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40|060|손가락으로 브이자를 만들어 엄마 코앞에 대고 흔들었지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41|060|엄마도 따라 웃으며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만들어 보였어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42|060|나의 든든한 방패막이인 할머니도 고개를 끄덕끄덕하시며 웃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43|060|나는 할머니 손에 아이스크림 빵을 놓아드렸어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44|060|할머니는 내 방 앞까지 따라오며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어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45|060|방으로 들어온 나는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46|060|수학 문제집 속의 숫자들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깨알깨알 웃으며 나를 바라보았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47|060|당신의 간절한 마음에 하느님이 감동하셨어요, 이제 여기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48|060|나무꾼은 기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해서, 눈물을 흘리며 선녀와 아이들을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49|060|할머니가 정말 멋진 구렁이를 낳으셨네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50|060|영감은 할 수 없이 거짓말이라고 인정했고, 총각은 영감의 사위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51|060|장인어른이 좋아하시는 거짓말을 한번 했습니다, 하하하.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52|060|이런 곳에 샘이 있었구나 하고 할아버지가 반가워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53|060|할머니는 할아버지가 무사히 돌아와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54|060|아주 젊어졌어요, 젊었을 때 당신 얼굴이에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55|060|산신령님이 감동했는지 부인이 아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56|060|정말 저도 젊어질까요, 그럼 내일 같이 샘물에 가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57|060|할머니가 몇 번 샘물을 마시자 신기하게도 젊은 색시로 변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58|060|젊어진 할머니도 찬성했고, 젊어진 부부가 아기를 안고 산에서 내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59|060|그날부터 욕심쟁이 홀아비는 젊어진 부부의 자식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60|060|착한 부부는 아기가 된 욕심쟁이를 잘 키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61|060|혹부리 영감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 혹부리 영감의 노랫소리가 어두운 산속에 울려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62|060|노래를 부르고 있으니까 혹부리 영감은 마음이 편해졌고, 흥이 나서 큰 소리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63|060|원님, 제가 무 농사를 지었는데, 아주 큰 무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64|060|여러 해 동안 농사를 지었지만, 이렇게 큰 무는 처음 봅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65|060|무 하나를 바치고 송아지 한 마리를 얻었으니 농부가 횡재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66|060|농부의 이야기가 마을에 퍼져 나갔고, 마을 사람들은 농부를 칭찬하면서도 부러워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67|060|원님, 이 송아지를 보십시오, 저는 오랫동안 소를 키웠습니다만, 이렇게 좋은 송아지는 처음입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68|060|송아지가 잘 자란 것도 다 원님 덕분입니다, 이 송아지를 원님께 바치겠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69|060|학주는 신이 나서 친구들한테 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70|060|종우가 맥이 빠져서 가리키는 바가지를 보고, 아이들은 마음이 푹 놓여 까르르 웃어 댑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71|060|학주는 명우한테 깜짝 놀랄 소식을 전해 준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들떠서 발이 땅에 닿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72|060|지금 아빠의 손을 놓아 버리면 풍선이 되어 하늘로 두둥실 떠오를 것 같아서 학주는 잡은 손에 힘을 꾹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73|060|학주는 내일 아침이 몹시 기다려집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74|060|어느새 병태가 와서 통쾌하다는 듯이 하하하 웃어 댑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75|060|병태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동근이는 너무 웃어서 배가 아프다고 엄살입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76|060|바윗덩어리처럼 마음을 무겁게 짓누르던 불안이 그 순간 가벼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77|060|운동장 한가운데서 신나게 축구를 하는 병태와 동근이의 모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78|060|얼굴이 새빨개진 선생님을 보며 아이들은 마음 놓고 웃음 폭탄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79|060|아이들은 와하하 웃으며 손뼉까지 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80|060|뜻밖의 숙제에 아이들은 신이 나서 와아 함성을 지릅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81|060|강은이와 승아는 쓴웃음을 짓다 말고 푸하하 웃어 버립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82|060|민경이가 솔깃해서 하는 말에, 강은이와 승아는 새끼손가락을 걸고 힘차게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83|060|떡볶이집에 모여서 오뎅 국물과 매운 떡볶이를 먹으면서, 세 친구는 신이 나서 떠듭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84|060|민경이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면서 하는 말에, 승아는 물을 마시다 말고 푸하하하 웃다가 온 사방에 분수처럼 물을 내뿜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85|060|세 친구는 배를 쥐고 동시에 깔깔깔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86|060|정주는 펄쩍펄쩍 뛰어다니며 약을 올리고, 아이들은 우스운 개그맨을 보는 것처럼 깔깔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87|060|강은이가 민경이의 말에 찬성을 하며 손뼉을 짝짝 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88|060|반에서 수학을 가장 잘하는 하정주는 자랑스러운 표정을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89|060|그 말에 반 아이들 모두가 배를 쥐고 까르르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90|060|여기저기에서 요란한 웃음보가 뻥 터지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91|060|차마 하정주의 욕설과 주먹이 무서워 참았던 아이들은 마음 놓고 웃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92|060|등 뒤에서 엄마가 감탄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93|060|아이들이 다가와 새 옷을 만지고 감탄하는 바람에 은솔이는 기분이 날아갈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94|060|은솔이는 가방을 덥석 안아 들고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95|060|은솔이는 기분이 좋아서 가방에 달린 고릴라 인형한테 뽀뽀를 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96|060|어찌나 재미있던지, 혁이네 엄마가 놀이터에 찾아온 것도 모를 정도였지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97|060|조은이는 고마워서 아빠 볼에 뽀뽀까지 했지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98|060|얼른 혁이한테 기쁜 소식을 전해 주고 싶어서 다른 때보다 학교에 빨리 갔어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299|060|조은이는 혁이를 보자마자 반가워서 저절로 목소리가 커졌어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00|060|영은이는 좋아서 폴짝폴짝 뛰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01|060|돌절구 도깨비는 신이 나서 펄쩍펄쩍 뛰더니, 다시 강민지로 둔갑해서 솔참이의 양 볼에 뽀뽀를 쪽쪽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02|060|엽전 도깨비가 꽹과리를 갖고 와서 깨깨깽 소리를 내고, 맷돌 도깨비가 장구를 들고 와서 당당 다다당 치자 흥에 겨운 다른 도깨비들이 빙글빙글 돌면서 덩실덩실 춤을 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03|060|김 선생님은 백발의 수염을 쓰다듬으면서 껄껄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04|060|원이는 반가워서 눈물이 쑥 빠져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05|060|그에게는 말라빠진 빵 조각이라도 주머니에 넣고 양을 치러 갈 때가 가장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06|060|아이들은 기쁨에 넘쳐 엄마에게 달려가 선물을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07|060|왕과 왕비는 이 사실을 알고는 매우 만족해했고 야로밀을 완전히 믿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08|060|야로밀은 기쁨에 넘쳐 진주 웅덩이 둑으로 다가갔고, 공주는 물결을 타고 그에게로 가면서 흔들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09|060|그녀는 그의 옆에서 아이처럼 뛰어다니면서 자신을 기쁘게 하고 빠른 회복을 약속하는 사랑스러운 말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10|060|말을 할 수 있었더라면 그에게 말로써 고마움을 표하기를 원한다는 것을 알려 주기라도 하듯 그녀는 한 손을 입에 대었고, 다른 한 손으로는 그의 손을 잡고 거기에 입을 맞추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11|060|그녀는 장미를 향해 몸을 숙여 열렬하게 입을 맞추고 그 아름다움을 찬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12|060|야로밀은 마법의 사과를 손에 잡은 채 볼레슬라바 가까이 앉아서 사랑과 희망으로 도취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13|060|볼레슬라바는 부모님 품에 안겼고 그제야 기쁨의 환호성이 터져 나와 성 전체에 울려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14|060|신하들은 환호했고, 사람들은 기뻐서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15|060|그때 이 젊은 신랑에게 연로한 보레시가 다가와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한마디의 말도 꺼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16|060|젊은 왕은 왕위를 물려받았을 때 그의 꿈이 이루어진 듯 황금 왕관을 쓰고 있었고, 볼레슬라바는 장미와 백합으로 만든 화관을 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17|060|왕자가 보이테흐에게 다가와 자기를 해방시켜 준 고마움을 열렬히 표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18|060|사람들이 일어서서 외쳐 댔고, 밀라다는 기쁨에 넘쳐 빨갛게 되었다가 곧 하얗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19|060|오, 자비로우신 공주님, 그 일은 제가 잘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20|060|보이테흐는 미소를 띠고 공주가 내민 손에 키스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21|060|만일 엄마의 말을 떠올리지 않았다면 기뻐서 그녀의 발 아래 넘어질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22|060|왕의 군대는 적의 텐트로부터 화려한 전리품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23|060|왕은 기뻐하며 구혼자 중 적합한 자들을 골라 초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24|060|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반짝이는 눈빛을 하고 시녀를 불러 자신에게 가장 화려한 드레스를 입히라고 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25|060|그녀는 보이테흐가 자기를 이렇게 생각해 주는 것이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26|060|바브라는 그때까지도 잃어버린 아들에 대해 슬퍼하고 있었는데 아들의 기쁜 소식을 듣자 거의 울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27|060|딸들을 보자마자 그녀들을 구한 자들이 자기 사위라고 선언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28|060|술집 주인이 가져온 술잔의 바닥에서 반지 반쪽을 발견하고는 기쁨에 넘쳐 오랫동안 기다려 온 연인에 대해 알고 싶어서 서둘러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29|060|미케시도 기쁨에 머리가 어지러울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30|060|아름다운 처녀가 자신에게 인사를 하자 미케시는 함께 여행했던 자들의 사악함마저 축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31|060|기쁨에 넘친 나머지 키 작은 술집 주인의 목을 안고 넘어질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32|060|미케시와 신부가 아버지가 다스리고 있는 도시로 들어갔을 때 그곳은 기쁨이 넘쳐나고 음악이 울려 퍼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33|060|신하가 왕에게 미케시가 막내 공주와 함께 왔다고 말하자 부모와 두 신부는 몹시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34|060|그녀는 마치 자기가 많은 것을 보상해 줘야 하는 것을 알고 있기라도 한 것처럼 부모에게 큰 기쁨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35|060|첫째가 접시 밑에서 반지를 발견하고 기쁨에 차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36|060|아가씨가 거절하지 않자 젊은 신사는 너무 기뻐서 주저하지 않고, 거기에 있던 아마며 물레바퀴며, 실패며 그녀가 가리키는 물건을 모두 마차에 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37|060|그녀는 말할 수 있었지만 말하지 말아야 했고, 남자는 말하고 싶었지만 기쁨에 넘쳐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38|060|보흐단카는 기뻐서 어쩔 줄 몰라 하며 옷을 하나씩 오빠들에게 던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39|060|보흐단카는 남편을 포옹하고 그의 팔에 자유를 되찾은 아이를 안겨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40|060|오래전에 잃어버린 아이들이 돌아왔을 뿐 아니라 새로운 사위와 손자까지 왔으니 부모님은 얼마나 기뻤을까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41|060|결혼식이 거행되었고 이르지카는 천국에 있는 기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42|060|이르지카는 다시 태어난 것 같은 기분이 들었고, 짐을 다 벗어 던진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43|060|왕이 성에서 발끝을 내딛자마자 실로밀 왕자는 기쁨의 소리를 지르며 누이들에게 곧장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44|060|실로밀은 기쁨에 젖어 뛰어올랐고 공주의 손에 입을 맞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45|060|누이는 동생을 크나큰 기쁨으로 맞이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46|060|그녀 눈 속의 무서운 바실리스크가 또 한 놈이 올가미에 걸려들었다며 기뻐하며 펄쩍 뛰어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47|060|그러니 훨씬 아름다워진 외아들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신부와 함께 돌아왔을 때 그들의 기쁨이 어떠했는지는 누구라도 가히 짐작할 만합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48|060|잠시 후 벨렌카는 슈테른베르크를 방 바깥으로 데리고 나와 사람들에게 그가 자신의 신랑이자 미래의 왕이라고 알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49|060|그녀는 기쁨으로 환호성을 지를 뻔했지만, 백마의 말을 되새기며 손가락을 입에다 갖다 대고는 슈테른베르크의 손을 잡고 말없이 온순한 백마에게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50|060|셋 모두 이 말을 듣고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51|060|요한카는 이 말이 진심인지 다시 한번 왕의 눈을 바라보고는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52|060|마침내 왕비는 하느님의 도움을 받아 귀여운 옥동자를 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53|060|사랑스러운 아이들이었기에 공작은 그들과 함께 헤아릴 수 없는 기쁨을 누리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54|060|남매는 기쁨에 넘쳐 포옹하고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55|060|루젠카는 새의 말을 듣고 기뻐서 방 안에서 깡충깡충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56|060|왕이 요한카에게 생각나는 대로 모든 것을 이야기하자 요한카의 기쁨도 마찬가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57|060|자신을 자유롭게 해 줄 공주에 대해 듣자 백조는 기쁨으로 가득 찼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58|060|농부의 말에 젊은 왕자는 완전히 흥분해서 조금의 주저도 없이 자신이 이 멋진 모험에 종지부를 찍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59|060|공주의 인사는 물론 말하는 태도에 매료된 왕자는 자신의 기쁨과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랐지만, 공주를 자기 자신보다 더 사랑한다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60|060|주방장의 안내로 그의 방에 들어간 왕비는 아이들을 얼싸안고 함께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61|060|왕은 상당한 재산을 가진 후작의 훌륭한 자질이 마음에 들었고 마침 공주도 열렬하게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술을 대여섯 잔 마신 후, 그대는 내 사위가 될 것인지 결심하기 바라오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62|060|무도회에 참석한다는 기쁨에 계모의 두 딸들은 이틀 가까이 식사를 안 했고, 허리를 가늘게 만든다고 코르셋 끈을 조이다가 열 두 개도 넘게 끊어 버리고도 거울 앞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63|060|상드리용은 자정 전에 무도회에서 나오겠다고 약속하며 기쁨을 억제하지 못한 채 무도회장으로 출발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64|060|우리한테 아주 친절하게 대하며 오렌지와 레몬까지 주었다니까라고 형제 가운데 한 명이 말하자 상드리용은 기뻐서 어쩔 줄 모르며 그 공주의 이름을 물었으나 그녀들은 모른다고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65|060|칠에서 팔 년이 지나 인접한 왕국의 왕비가 두 딸들을 출산했는데 특히 첫째 딸은 그 미모가 태양보다 뛰어나서 왕비가 너무 기뻐하자, 사람들은 나중에 나쁜 일이 닥칠까 봐 걱정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66|060|공주는 자기 마음에 드는 것을 놀라울 정도로 쉽고 세련되고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게 되었거든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67|060|공주님도 약속을 지키러 오신 것이며 저와 결혼하심으로써 저를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실 것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68|060|나무꾼의 부인은 얼른 문을 열고 뛰어나와 아이들을 얼싸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69|060|아이들이 식탁에 앉아 맛있게 음식을 먹자 부부는 기쁘기 그지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70|060|이렇게 얼마 동안 심부름꾼 노릇을 하며 엄청난 재산을 모은 엄지 동자는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갔는데 그때 식구들의 반가움은 쉽게 짐작하기 어려운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71|060|왕이 결혼한다는 소식에 모든 백성들이 열광적으로 기뻐하는 모습은 형언하기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72|060|또 다른 쪽에서는 화려한 결혼식을 전혀 불편 없이 편하게 볼 수 있는 긴 관람석을 세우는가 하면, 호전적인 군주의 영광을 찬양하며 사랑에서도 혁혁한 승리를 거둘 것을 기원하는 개선문 아치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73|060|마침내 신하들을 대동한 왕이 모습을 드러내자 기쁨의 함성이 오래 고조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74|060|사랑하는 마음으로 여러 우회로를 분간해 낸 왕은 마침내 사랑하는 여인이 있는 시골 오두막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75|060|누추한 오두막에서 마침내 화려하고 눈부신 처녀 목동이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자 그 아름다운 외모와 의상에 박수가 터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76|060|왕과 왕비가 부부로서 서로의 사랑을 다시 확인한 이래 두 사람은 아주 달콤한 시간을 보내며 여느 연인들 못지않게 열렬하게 사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77|060|슬픔에 잠겨 있던 궁정의 분위기는 순식간에 생기 넘치는 환희의 장으로 바뀌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78|060|예상치 못했던 설명을 들은 공주는 자신이 결혼하려던 사람이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고 왕에게 무릎을 꿇으며 아비를 감격스럽게 포옹했고, 소중한 딸에게 감동한 부왕도 딸을 일으켜 세워 뺨에 입을 맞추고 생모에게 데려가자 순식간에 바뀐 상황에 그리젤리디스는 정신이 나갈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79|060|하늘이 자신에게 돌려준 사랑스러운 딸을 가까스로 안아 보면서 울음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80|060|두 연인을 신전으로 데려가자 사랑의 계약을 영원히 지키며 서로를 다정하게 대하겠노라 약속하고 두 사람은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81|060|왕비의 인내심은 하늘까지 닿을 정도라는 칭송이 수없이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82|060|게다가 그 여성의 위엄 있는 태도와 지혜로우면서도 겸손한 정숙함, 확실히 드러나는 아름다운 심성은 왕자의 마음을 몽땅 사로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83|060|화려한 에메랄드로 장식한 금반지는 폭이 좁아 그 주인을 암시하는데, 믿기 어려운 기쁨에 사로잡힌 왕자는 반지를 얼른 베개 밑에 숨겼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84|060|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기뻐하며 탄성을 자아내자 왕은 그제야 며느릿감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85|060|왕이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딸에게 달려가 포옹하자 다른 사람들도 함께 감격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86|060|나무꾼은 기쁜 나머지 나뭇단에 입을 맞추고 그것을 등에 지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어깨가 그렇게 가벼운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87|060|마악 부엌문을 나서는 아기 스님의 머리 위로 태양 같은, 보름달 같은 둥글고 환한 빛무리가 벙싯 떠오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88|060|아저씨는 힘이 불끈 솟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89|060|아저씨는 기분이 좋아 급한 마음에 벽부터 허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90|060|훈이가 아저씨의 가슴에 파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91|060|병원을 나서는 엄마의 발걸음이 붕붕 떠오르는 듯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92|060|엄마는 얼굴을 빨갛게 붉히면서까지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93|060|병구는 가슴이 막 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94|060|손목이 잠기고 거의 팔꿈치까지 밀어 넣었을 때 손끝에 꿈틀하는 감촉이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95|060|그런데도 자꾸 웃음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96|060|갈빛을 발견한 아이는 놀랍게도 입가에 웃음을 활짝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97|060|갈빛은 가슴이 마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98|060|어둡던 아이의 얼굴이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399|060|꽉 죄고 있는 밧줄이 툭 끊어지는 느낌이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00|060|코를 맞대고 비비다 보면 따스한 콧김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01|060|의자를 피해 잽싸게 튀어 나갔는데 글쎄, 일 등으로 줄을 섰어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02|060|아빠와 동생은 박수를 쳐 주었고 엄마는 얼굴을 빨갛게 붉혔어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03|060|엄마와 동생은 그것도 모르고 호호 깔깔 즐거워했어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04|060|그래서 엄니가 쫓은 새를 제가 불러들이잖아요, 하하하.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05|060|산신령님이 감동했는지 부인이 아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06|060|심심찮게 사람들이 찾아와 솟대를 사 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07|060|제대로 구멍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08|060|병구는 꿈틀거리는 낙지를 들어 올리며 힘차게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09|060|손에 딸려 나온 낙지는 엄청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10|060|어떤 때는 열 마리도 넘게 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11|060|삼천 명의 신하가 다 같이 만세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12|060|곰의 정성에 하늘이 감동한 것일까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13|060|웅녀는 결혼하게 되어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14|060|웅녀가 기뻐하자 환웅 천왕도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15|060|결혼한 뒤에 웅녀는 소원대로 아이를 갖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16|060|주몽의 말은 동부여에서 가장 빠르고 튼튼한 말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17|060|새와 짐승들도 기뻐하는 것 같아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18|060|하늘과 땅도 아이의 탄생을 기뻐하는군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19|060|혁거세, 정말 좋은 이름입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20|060|임금을 맞아들이고 나라를 세웁시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21|060|하늘에서 온 아이가 분명해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22|060|이 아이는 온 세상을 밝게 다스릴 분이에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23|060|우리가 오늘 우리의 임금이 되실 분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24|060|방이 좁아서 다 같이 눕기도 힘들었지만, 아이들은 방이 좁아서 서로 밀치고 다투면서도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25|060|흥부네 가족은 집이 있어서 모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26|060|나라에 기쁜 일이 있어서, 죄지은 사람들을 용서해 준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27|060|그러나 흥부 아내는 남편이 매를 맞지 않아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28|060|몇 끼를 굶은 흥부는 아주 배가 고팠고 일어나서 부엌으로 뛰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29|060|형수님, 밥알이 많은 주걱으로 이쪽 뺨도 때려 주십시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30|060|흥부는 자기 집에 온 제비가 무척 반갑고 귀여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31|060|한 달쯤 지나자, 새끼 제비의 상처는 다 나은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32|060|다음 해 봄, 새끼 제비는 빨리 흥부네 집으로 가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33|060|흥부와 아내는 벌써 부자가 된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34|060|열 달이 지나고, 조 씨는 예쁜 딸을 낳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35|060|콩쥐는 얼굴도 예뻤지만 마음도 착해서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36|060|콩쥐도 새어머니에게 의지하고 많은 것을 배울 생각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37|060|배 씨와 팥쥐는 부자인 최만춘의 집에 들어오게 되어 걱정 없이 살 생각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38|060|두꺼비가 널 돕고 죽을 수 있으니까 정말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39|060|금방 큰 항아리에 물이 가득 찼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40|060|콩쥐는 오랜만에 외삼촌과 외숙모를 만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41|060|배 씨와 팥쥐는 콩쥐보다 더 기뻐하며 잔치에 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42|060|배 씨와 팥쥐는 잔치에 입고 갈 멋진 옷을 찾기 위해서 이 옷 저 옷을 입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43|060|한참 후 배 씨와 팥쥐가 예쁘게 꾸미고 집을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44|060|콩쥐는 눈물을 닦으며 선녀에게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45|060|슬픔과 괴로움이 끝나고 기쁨과 즐거움이 찾아온 것 같아 콩쥐는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46|060|시냇물만 건너면 외갓집이 있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47|060|외삼촌과 외숙모는 뛰어나와 콩쥐를 반갑게 맞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48|060|콩쥐는 기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즐겁게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49|060|신발은 콩쥐의 발에 꼭 맞았고 콩쥐가 신고 있는 나머지 한 짝과 똑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50|060|병사들은 신발의 주인을 찾았다며 기뻐했고 콩쥐에게 함께 사또에게 가자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51|060|사또는 병사들과 함께 오는 콩쥐를 보고 한눈에 반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52|060|사또는 외삼촌에게 콩쥐를 자기의 아내로 맞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53|060|콩쥐도 젊고 잘생긴 사또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54|060|외삼촌이 결혼을 허락해 콩쥐는 사또와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55|060|배 씨와 팥쥐는 계획이 성공한 것처럼 마주 보고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56|060|당신을 닮았으면 정말 예쁠 거예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57|060|그래서 갓난아이를 키우는 아주머니들이 심청에게 젖을 먹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58|060|심청은 아주머니의 말을 듣고 매우 반가워서 아주머니, 그 뱃사람들 어디에 있어요 하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59|060|심 봉사는 부처님에게 한 약속을 지키게 되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60|060|확실한 태몽이었기 때문에 배 좌수와 장 씨는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61|060|장화가 두 살이 되었을 때, 장 씨가 또 아이를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62|060|배 좌수가 장화와 홍련을 전보다 더 예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63|060|홍련은 그 소리가 장화의 목소리임을 금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64|060|며칠 동안 헤맨 신하들은 잉어가 있는 곳을 알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65|060|그것은 바로 자라가 찾고 있던 토끼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66|060|자라는 매우 기뻐하며 토끼에게 천천히 다가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67|060|자라는 온갖 악기로 연주하는 아름다운 음악은 듣기만 해도 행복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68|060|옹고집의 부인은 눈물을 흘리며 가짜 옹고집을 끌어안고 재판에서 이기셨습니까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69|060|가짜 옹고집은 큰 소리로 웃으며 하하, 그러니까 집에 왔지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70|060|당신 얼굴을 다시 보니까 정말 기쁘군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71|060|몽룡은 꼭 소녀를 만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72|060|월매는 속으로 크게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73|060|몽룡은 집에 돌아가서도 춘향 생각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74|060|몽룡은 춘향의 모습이 재미있어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75|060|몽룡은 말이 끝나기도 전에 춘향을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76|060|춘향은 기뻐하며 잘된 일이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77|060|몽룡은 공부를 열심히 해서 과거에 합격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78|060|과거에 합격한 것이 월매 덕분인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79|060|내 딸을 살려 주기 위해서 왔지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80|060|도련님이 저를 만나러 다시 오시니까 정말 기뻐요.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81|060|임금은 크게 칭찬하며 춘향이 몽룡과 결혼하도록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82|060|배가 고픈 장끼는 콩을 보고 매우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83|060|장끼가 큰 소리로 웃으며 내가 아주 운이 좋구나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84|060|김 첨지가 하하하, 오늘은 운이 정말 좋구나 하고 큰 소리로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85|060|매가 콧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86|060|홍문은 벼슬이 점점 높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87|060|성공하면 왕이 될 관상입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88|060|초낭은 기뻐하며 즉시 자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89|060|아버님께서 제 한을 풀어 주시니까 저는 이제 죽어도 좋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90|060|도둑들이 모두 길동을 칭찬하며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0|F_H3_A_060_0491|060|백용은 길동을 사위로 삼고 길동에게 재물을 많이 주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3_A_061.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3_A_061.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7473de5dbf94c8b6fb1eacf7f8ff5043d6e226fb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3_A_061.txt @@ -0,0 +1,441 @@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51|061|한상민 씨는 이 세상에서 나무들을 처음 보는 것처럼 아주 반짝반짝 빛나는 눈으로 새롭게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52|061|삼촌이 들려준 도도새 이야기는 너무나 흥미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53|061|너무나 반갑고 익숙하고 고마운 느낌들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54|061|이야기를 나눌수록 우리는 정말 아주 오래전부터 둘도 없는 친구 사이였다는 느낌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55|061|정신없는 중에도 꼬마 편지는 신문사로 가는 편지의 등에 착 달라붙으며 감격스러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56|061|깊은 잠을 잔 덕분인지 몸도 날아갈 듯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57|061|체통 아저씨는 신이 나서 팔을 세우고 온몸을 흔들며 어깨춤을 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58|061|처음 몇 번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59|061|비상이 걸려 이리저리 바삐 움직이는 개미구멍을 들여다보던 우철이는 무슨 생각을 했는지 씨익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60|061|개미집을 박살 낸 우철이는 심술이 풀렸는지 기분 좋게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61|061|김 선생은 아이들이 맞히지 못하자 생각지도 못한 멋진 선물을 준비했다는 우쭐함으로 고개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62|061|아이들은 길 가던 사람들이 건물을 쳐다볼 만큼 큰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63|061|김창민 선생님은 종우 아빠, 그러니까 어린 시절 친구 박만수와 하루 종일 놀이 기구를 타며 신나게 놀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64|061|하늘 끝처럼 높은 데서 자이로 드롭이 떨어져 내려오자 즐거워서 질러 대는 소리가 별똥별처럼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65|061|그날 일찍 퇴근해 오신 아빠는 너무너무 기뻐하셨어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66|061|할아버진 세배를 받을 때보다 더 기쁜 얼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67|061|늙은 굴참나무는 여전히 휘파람을 불며 눈을 찡긋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68|061|그때서야 눈치를 챈 참이는 기쁨이 넘치는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69|061|이제 폐기물이 되어 어느 곳에 묻혀도 홀가분할 것 같았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70|061|지구를 닮고 싶은 둥글고 큰 꿈이 들어 있는 까만 씨앗을 보고 마음이 홀가분해졌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71|061|한참 후에야 웃는 표정을 지으며 친절하게 말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72|061|거기엔 의기양양한 기분이 깃들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73|061|소리치는 아이들을 바라보고 서 있는 뚝배의 눈엔 맑은 이슬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74|061|그리고 썰렁한 자취방에 돌아와 돈을 셈하면서 흐뭇한 웃음을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75|061|그때 우리들은 말 영감의 얼굴이 불꽃처럼 환히 피어오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76|061|될 수 있다면 말 영감 내외를 즐겁게 해 드리는 것이 회갑날에 초대된 손님으로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77|061|고개를 끄덕거리며 말하는, 할머니의 언제나 봐도 어둡던 얼굴은 오늘따라 환한 빛을 띠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78|061|신사는 발로 동전을 툭 건드려 보았는데 쟁그랑 돌에 부딪쳐 일어나는 동전 소리가 과히 싫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79|061|순간 소년의 눈이 번쩍 빛났고 소년은 날렵하게 동전으로 손을 덮쳐 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80|061|그때의 흥분과 기쁨과 안타까움이 범벅된 마음을 순아는 오래도록 기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81|061|밤 동안 차가워진 신발을 자기 몸으로 따뜻하게 해서 가져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82|061|따뜻해진 신발을 신으면서 김 선비는 이 세상에서 누렁이가 최고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83|061|김 선비는 웃으며 누렁이의 머리를 쓰다듬었고, 누렁이도 김 선비를 보면서 꼬리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84|061|누렁이는 김 선비와 함께 먹고, 자고, 어디든지 같이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85|061|옆집 아저씨 이야기에 김 선비가 큰 소리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86|061|누렁이는 자기도 기분이 좋아서 멍멍 짖으며 꼬리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87|061|김 선비는 음식을 맛있게 먹고 신나게 춤도 추며 즐겁게 놀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88|061|김 선비는 점점 더 기분이 좋아지자 술도 점점 더 많이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89|061|호랑이는 청년에게 고맙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90|061|그리고 늙은 어머니를 정성껏 모시며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91|061|도토리와 친구들은 할머니와 함께 팥죽을 나누어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92|061|그리고 모두 함께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93|061|농부는 웃으며 노루와 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94|061|노루와 뱀은 고마움의 의미로 농부에게 몸을 비볐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95|061|농부는 노루를 반갑게 맞으며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96|061|상자에는 보물들이 가득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97|061|할머니는 기뻐서 얼굴에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98|061|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정말 기쁘고 놀라웠고, 두 사람은 전보다 더욱 행복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099|061|빨리 돌아가서 할머니와 할아버지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00|061|이 세상에 요술 맷돌과 자기만 있는 것 같아서 도둑은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01|061|도둑은 소금을 두 손 가득 담아서 머리 위로 뿌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02|061|그 모습을 보고 메기는 웃다가 입이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03|061|괴물이 사라지자 사람들은 크게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04|061|돌아오는 시간도 갈 때처럼 길었지만 괴물이 사라진 기쁨에 힘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05|061|산신령님이 감동했는지 부인이 아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06|061|그리고 열 달 후에 예쁜 딸이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07|061|부부는 예쁜 딸을 얻었다고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08|061|노총각이 첫 술을 먹자 여자는 손뼉을 치며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09|061|여자가 일어나서 춤을 추자 여자의 몸에서 지네의 허물이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10|061|노총각은 지네 덕분에 고향에서 부모님과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11|061|그 후 오랫동안 노총각은 지네와 여자의 모습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12|061|아내는 남편의 병이 나아서 정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13|061|울고 나니까 속이 시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14|061|남편은 병이 나았을 뿐 아니라 아주 건강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15|061|그러자 할아버지가 벌떡 일어나 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16|061|할아버지는 신이 나서 삼년고개에서 굴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17|061|그 뒤 할아버지는 삼 년이 아니라 아주 오래오래 살았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18|061|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곶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19|061|그래서 부부는 총각을 아들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20|061|식구들은 어리둥절했지만 모두 맛있게 음식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21|061|다음 날도 그다음 날도 처녀는 푸짐한 밥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22|061|동생 부부는 매우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23|061|사람들의 축하 속에 처녀와 동생네 큰아들은 결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24|061|동생의 며느리는 자기 생각대로 논을 받게 되어서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25|061|좋은 소문 때문에 형 부부도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26|061|그래서 형과 동생은 사이가 좋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27|061|가난했던 동생 집은 부자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28|061|그 후로 형과 동생은 더 사이좋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29|061|두 집은 큰 부자로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30|061|지혜로운 며느리 덕분에 집안은 늘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31|061|남편은 얼른 집에 가서 아내에게 말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32|061|남편은 금덩어리를 팔아서 아내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33|061|나무꾼도 아이의 부모를 찾아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34|061|시아버지도 기뻐서 아이를 붙잡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35|061|며느리는 기분이 좋아져서 시아버지를 더 잘 모셨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36|061|그러다가 두 사람 사이가 아주 좋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37|061|아들은 아내와 아버지 사이가 좋아져서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38|061|아내의 말을 듣고 아들은 기분이 좋았지만 좋은 기분을 숨기고 섭섭한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39|061|그러나 이제는 집 안에서 웃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40|061|부부는 아버지와 함께 사이좋게 오래오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41|061|두 사람이 집에 가니까 아들이 기뻐서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42|061|두 사람은 이야기를 하느라 밤이 된 것도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43|061|최항은 부모님이 허락했으니 인사를 드리자고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44|061|그 후 최항과 아가씨는 결혼하여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45|061|임금은 견우와 직녀를 매우 사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46|061|까마귀와 까치가 만들어 준 다리를 보고 무척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47|061|견우와 직녀는 서로 만나 손을 잡고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48|061|일 년 만에 만난 견우와 직녀가 반가워서 눈물을 흘리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49|061|총각은 좋아서 항상 싱글벙글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50|061|부부가 된 두 사람은 사이가 아주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51|061|가실은 설 씨를 도울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52|061|설 씨가 기뻐서 소리를 내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53|061|둘째는 크게 기뻐하며 알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54|061|왕은 웃으며 삼 형제에게 아주 많은 땅을 주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55|061|방이는 씨앗과 누에알을 받고 몹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56|061|사람들은 부자가 된 방이를 보며 축하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57|061|이산해의 어머니는 남편을 만난 것이 기뻐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58|061|김유신은 크게 기뻐하며 백석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59|061|고구려 왕과 낙랑 왕은 웃으며 악수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60|061|선생님이 호루라기를 호로로 하고 불자, 그것은 곧 골짜기 건너편 산으로 울려 퍼지더니, 또 호로로 하고 낮게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61|061|가스케가 손뼉을 치며 마치 책상 속에서 춤추듯이 행동했으므로, 큰 아이들은 왁 하고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62|061|계곡물은 그쪽으로 반짝반짝 빛을 내면서 흘러가고, 그 아래 산 위쪽에서는 바람도 불고 있는 듯 때때로 억새가 하얀 물결을 일으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63|061|왔어 하고 이치로가 무심코 아래에 있는 가스케에게 소리치려고 하는데, 마타사부로는 재빨리 둑을 빙 돌아서 정문으로 들어오더니 안녕 하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64|061|그때 바람이 소르르 불어와서 둑의 풀은 살랑살랑 물결을 일으키고, 운동장 한가운데에서 먼지가 훌쩍 올라가고 그것이 현관 앞까지 가자 빙글빙글 돌아서 작은 회오리바람이 되어 누런 먼지는 병을 거꾸로 한 듯한 모양이 되어 지붕보다 높이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65|061|그럼 일학년 학생은 습자 교본과 벼루, 종이를 꺼내고, 이학년과 사학년은 수학 공책과 잡기장과 연필을 꺼내고, 오학년과 육학년은 국어책을 꺼내 주세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66|061|사타로는 갑자기 활기차게 벌떡 일어나서 주는 거니 하고 마타사부로에게 물었고, 마타사부로는 좀 망설이는 듯하다가 각오한 듯이 응 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사타로는 갑자기 웃기 시작하더니 호주머니의 연필을 가요의 작고 빨간 손에 쥐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67|061|마타사부로도 모두 알고 있어서 척척 불렀습니다, 이 시간은 대단히 빨리 지나가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68|061|하늘에 약간의 흰 구름이 나타났고, 벌써 상당히 높이 올라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69|061|골짜기의 모든 집이 저 아래로 보이고, 이치로의 목조 오두막집 지붕이 하얗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70|061|가스케는 너무 답답했기 때문에, 하늘을 향해서 야호 하고 소리 지르고 재빨리 숨을 뱉어 버리려고 했습니다, 그러자 사부로는 큰 소리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71|061|네 사람은 땀을 닦고 엎드려서 새하얀 바위틈에서 퐁퐁 솟아오르는 차가운 물을 퍼서 몇 모금이나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72|061|저 건너의 움푹 팬 곳에서 이치로의 형 목소리가 났고, 해는 반짝하면서 밝아지고, 형님이 그쪽 숲속에서 웃으며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73|061|건너편 조금 높다란 곳에 반짝반짝 빛나는 갈색 말이 일곱 마리 정도 모여 꼬리를 느릿느릿 살랑살랑 흔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74|061|가 보자 두 아이는 동시에 외치고 그쪽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75|061|이렇게 달린다면 이제 온 세상이라도 달릴 수 있을 거라고 조반니는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76|061|조반니는 정말 당황하여 혹시 윗옷 주머니에라도 들어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면서 손을 넣어 보았더니, 어떤 크게 접은 종잇조각이 만져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77|061|자, 이제 얼마 안 남았으니까 힘을 내어 즐겁게 노래 부르며 가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78|061|정말, 고마워요, 어디에서 납니까, 이렇게 훌륭한 사과는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79|061|그때 나는 아빠가 다른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80|061|며칠 만에 해삼처럼 축 처져서 잠깐 집에 들어왔다가 다시 나가는 아빠가, 면도도 하지 않은 후줄근한 아빠가, 하지만 눈빛이 빛나는 아빠가 오히려 대단하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81|061|나 김홍두를 버리지 않고 함께 살자고 했으니까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82|061|서울 집보다는 훨씬 큰 집이었어요, 게다가 마당은 운동장처럼 넓었고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83|061|농구 골대라니, 농구공 생각만 해도 좋아서 가슴이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84|061|갑자기 아무것도 없어 보이는 마당 한쪽에 농구 골대가 우뚝 자리 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85|061|아빠가 키워 낼 버섯들도 내 머릿속에서 통통하게 소복소복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86|061|나는 말없이 고개를 저으며 아빠 눈을 올려다보았고, 아빠가 나와 눈을 맞추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87|061|나는 그제야 활짝 웃으며 아빠를 위해 엄지를 높이 세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88|061|하영이는 자, 어때 하는 표정으로 커다란 구체관절인형을 책상 위에 척 올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89|061|그러자 인형을 본 아이들의 눈이 커다래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90|061|레이스가 조르르 달린 드레스는 섬세했고, 챙 넓은 모자 끈을 턱밑에서 리본으로 모아 묶은 인형은 정말이지 멋져 보였어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91|061|하영이는 응 코델리아, 왜 있잖아, 빨간 머리 앤에서 앤이 불리고 싶어 했던 이름으로 지었어라며 잔뜩 뻐기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92|061|어느새 많은 아이들이 하영이 책상 주위를 둘러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93|061|하영이에게, 아니 인형에게 관심이 확 쏠리는 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94|061|하영이는 턱을 살짝 치켜들며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95|061|하영이는 스스로 한 거짓말이 마음에 들어 입꼬리를 올리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96|061|송희와 아란이는 하영이가 웃는 걸 보며 더 부러워서 난리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97|061|먹는 걸 유난히 좋아하는 동미가 어느 틈에 다가와서 발을 동동 굴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98|061|엄마가 늦게 퇴근하는 빈방에서 하영이는 사각사각 연필을 굴리며 공부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199|061|늦게 들어온 엄마는 그런 하영이가 고맙고 기특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00|061|엄마는 옷을 사러 온 하영이 짝 우람이 어머니를 만나자 자기도 모르게 자랑을 늘어놓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01|061|요새 하영이는 일찍 일어나서 문제집을 열 장은 풀고 나서야 학교에 가네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02|061|안 시키는데도 혼자서 그러는 게 좀 신기하긴 하더라고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03|061|유리가 이번에는 너무 큰 소리로 삑 하고 대답하는 바람에 아이들이 와 하고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04|061|하영이는 눈이 튀어나올 만큼 좋아하며 골판지 상자를 와락 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05|061|칼로 테이프를 자르고 두근거리며 상자를 열자 그 안에 인형이 든 상자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06|061|숙제를 한 아이들은 입이 커다래져서는 싱글벙글 줄을 섰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07|061|하영이는 만족스러워 와우, 하고 속으로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08|061|서서 벌 받는 아이들이 멍청하게 여겨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09|061|자신이 되게 똑똑하다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10|061|신나는 음률과 눈앞에서 쉴 새 없이 변하는 장면들이, 하영이를 엄마도 없고 아빠도 없는 반지하방에서 끌어내어 새롭고 낯설고 재미만 있는 또 다른 세계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11|061|하영이는 다이어리 사건도 잊고 신이 나서 교무실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12|061|하영이는 그래도 엄마가 와 있을지도 모른다는 실낱같은 희망을 버리지 않고 교무실로 들어섰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13|061|상자를 덮고 있던 하얀 천을 벗기자, 김이 모락모락 나는 두부가 보이는데, 아주 먹음직스러웠어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14|061|따뜻한 두부를 비닐봉지에 담아 주며, 두부 장수는 친절하게 말했어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15|061|그런데 얼마나 다행인지, 오늘도 두부 장수가 아파트 후문에 나타난 거예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16|061|나는 나무 의자 곁으로 가서, 감기약을 옆에 놓고 도망쳤어요, 나쁜 짓 한 것도 아닌데 가슴이 두근두근, 다리가 후들후들하더라고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17|061|죽은 것처럼 앉아 있던 아저씨가 벌떡 일어났어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18|061|내일이 추석이라 그런지 두부가 불티나게 잘 팔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19|061|신기하게도 고양이가 말을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20|061|커다랗게 소리치며 벌떡 일어나서 두리번거렸지만 아무런 흔적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21|061|눈앞에 내가 찾는 액자가 보였고, 하얀 색깔까지 내 맘에 쏙 들었지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22|061|나는 동재 사진을 액자 속에 끼워 넣었고, 순간, 동재가 살아 돌아온 것처럼 내 가슴이 쿵쾅거렸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23|061|옛날처럼 고모 가슴은 아주 따뜻했어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24|061|오랫동안 내 가슴을 짓누르고 있던 커다란 돌덩이가 데구루루 한쪽으로 굴러가는 느낌이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25|061|한 숟가락 듬뿍 떠서 입안에 넣으니 사르르 녹는 맛이 그만이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26|061|나는 마음속으로 야호 소리 지르며 신발을 신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27|061|엄마의 협박 비슷한 으름장을 뒤로하고 얼른 현관문을 열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28|061|밖으로 나오자 시원한 바람이 온몸을 스치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29|061|하늘을 올려다보며 기분 좋게 한 바퀴 빙그르르 돌았어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30|061|흥얼흥얼 콧노래가 절로 나오더라니까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31|061|나는 호주머니 속에 들어 있는 돈을 만지작거리며 주위를 둘러보았어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32|061|길 건너편에 새로 생긴 피씨방이 눈에 들어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33|061|야광으로 빛나는 간판이 벌써부터 내 가슴안으로 박혀 왔어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34|061|신나게 한 판 두드리고 집에 들어가 나머지 문제를 풀면 좋을 것 같았거든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35|061|큰 소리로 엄마를 부르며 들어섰고, 엄마를 보자마자 들고 있던 양복을 불쑥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36|061|양복을 받아 드는 엄마 얼굴이 환했어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37|061|요즘 들어 계속 올라가 있던 눈꼬리가 모처럼 아래로 내려간 것 같았지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38|061|간식을 만들어 주며 나를 칭찬해 주던 예전의 엄마 모습 그대로였어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39|061|나는 오랜만에 어깨를 쫙 펴고 웃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40|061|손가락으로 브이자를 만들어 엄마 코앞에 대고 흔들었지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41|061|엄마도 따라 웃으며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만들어 보였어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42|061|나의 든든한 방패막이인 할머니도 고개를 끄덕끄덕하시며 웃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43|061|나는 할머니 손에 아이스크림 빵을 놓아드렸어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44|061|할머니는 내 방 앞까지 따라오며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어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45|061|방으로 들어온 나는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46|061|수학 문제집 속의 숫자들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깨알깨알 웃으며 나를 바라보았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47|061|당신의 간절한 마음에 하느님이 감동하셨어요, 이제 여기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48|061|나무꾼은 기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해서, 눈물을 흘리며 선녀와 아이들을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49|061|할머니가 정말 멋진 구렁이를 낳으셨네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50|061|영감은 할 수 없이 거짓말이라고 인정했고, 총각은 영감의 사위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51|061|장인어른이 좋아하시는 거짓말을 한 번 했습니다, 하하하.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52|061|이런 곳에 샘이 있었구나 하고 할아버지가 반가워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53|061|할머니는 할아버지가 무사히 돌아와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54|061|아주 젊어졌어요, 젊었을 때 당신 얼굴이에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55|061|산신령님이 감동했는지 부인이 아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56|061|정말 저도 젊어질까요, 그럼 내일 같이 샘물에 가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57|061|할머니가 몇 번 샘물을 마시자 신기하게도 젊은 색시로 변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58|061|젊어진 할머니도 찬성했고, 젊어진 부부가 아기를 안고 산에서 내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59|061|그날부터 욕심쟁이 홀아비는 젊어진 부부의 자식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60|061|착한 부부는 아기가 된 욕심쟁이를 잘 키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61|061|혹부리 영감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 혹부리 영감의 노랫소리가 어두운 산속에 울려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62|061|노래를 부르고 있으니까 혹부리 영감은 마음이 편해졌고, 흥이 나서 큰 소리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63|061|원님, 제가 무 농사를 지었는데, 아주 큰 무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64|061|여러 해 동안 농사를 지었지만, 이렇게 큰 무는 처음 봅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65|061|무 하나를 바치고 송아지 한 마리를 얻었으니 농부가 횡재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66|061|농부의 이야기가 마을에 퍼져 나갔고, 마을 사람들은 농부를 칭찬하면서도 부러워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67|061|원님, 이 송아지를 보십시오, 저는 오랫동안 소를 키웠습니다만, 이렇게 좋은 송아지는 처음입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68|061|송아지가 잘 자란 것도 다 원님 덕분입니다, 이 송아지를 원님께 바치겠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69|061|학주는 신이 나서 친구들한테 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70|061|종우가 맥이 빠져서 가리키는 바가지를 보고, 아이들은 마음이 푹 놓여 까르르 웃어 댑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71|061|학주는 명우한테 깜짝 놀랄 소식을 전해 준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들떠서 발이 땅에 닿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72|061|지금 아빠의 손을 놓아 버리면 풍선이 되어 하늘로 두둥실 떠오를 것 같아서 학주는 잡은 손에 힘을 꾹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73|061|학주는 내일 아침이 몹시 기다려집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74|061|어느새 병태가 와서 통쾌하다는 듯이 하하하 웃어 댑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75|061|병태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동근이는 너무 웃어서 배가 아프다고 엄살입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76|061|바윗덩어리처럼 마음을 무겁게 짓누르던 불안이 그 순간 가벼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77|061|운동장 한가운데서 신나게 축구를 하는 병태와 동근이의 모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78|061|얼굴이 새빨개진 선생님을 보며 아이들은 마음 놓고 웃음 폭탄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79|061|아이들은 와하하 웃으며 손뼉까지 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80|061|뜻밖의 숙제에 아이들은 신이 나서 와아 함성을 지릅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81|061|강은이와 승아는 쓴웃음을 짓다 말고 푸하하 웃어 버립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82|061|민경이가 솔깃해서 하는 말에, 강은이와 승아는 새끼손가락을 걸고 힘차게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83|061|떡볶이집에 모여서 오뎅 국물과 매운 떡볶이를 먹으면서, 세 친구는 신이 나서 떠듭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84|061|민경이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면서 하는 말에, 승아는 물을 마시다 말고 푸하하하 웃다가 온 사방에 분수처럼 물을 내뿜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85|061|세 친구는 배를 쥐고 동시에 깔깔깔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86|061|정주는 펄쩍펄쩍 뛰어다니며 약을 올리고, 아이들은 우스운 개그맨을 보는 것처럼 깔깔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87|061|강은이가 민경이의 말에 찬성을 하며 손뼉을 짝짝 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88|061|반에서 수학을 가장 잘하는 하정주는 자랑스러운 표정을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89|061|그 말에 반 아이들 모두가 배를 쥐고 까르르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90|061|여기저기에서 요란한 웃음보가 뻥 터지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91|061|차마 하정주의 욕설과 주먹이 무서워 참았던 아이들은 마음 놓고 웃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92|061|등 뒤에서 엄마가 감탄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93|061|아이들이 다가와 새 옷을 만지고 감탄하는 바람에 은솔이는 기분이 날아갈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94|061|은솔이는 가방을 덥석 안아 들고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95|061|은솔이는 기분이 좋아서 가방에 달린 고릴라 인형한테 뽀뽀를 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96|061|어찌나 재미있던지, 혁이네 엄마가 놀이터에 찾아온 것도 모를 정도였지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97|061|조은이는 고마워서 아빠 볼에 뽀뽀까지 했지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98|061|얼른 혁이한테 기쁜 소식을 전해 주고 싶어서 다른 때보다 학교에 빨리 갔어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299|061|조은이는 혁이를 보자마자 반가워서 저절로 목소리가 커졌어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00|061|영은이는 좋아서 폴짝폴짝 뛰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01|061|돌절구 도깨비는 신이 나서 펄쩍펄쩍 뛰더니, 다시 강민지로 둔갑해서 솔참이의 양 볼에 뽀뽀를 쪽쪽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02|061|엽전 도깨비가 꽹과리를 갖고 와서 깨깨깽 소리를 내고, 맷돌 도깨비가 장구를 들고 와서 당당 다다당 치자 흥에 겨운 다른 도깨비들이 빙글빙글 돌면서 덩실덩실 춤을 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03|061|김 선생님은 백발의 수염을 쓰다듬으면서 껄껄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04|061|원이는 반가워서 눈물이 쑥 빠져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05|061|그에게는 말라빠진 빵 조각이라도 주머니에 넣고 양을 치러 갈 때가 가장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06|061|아이들은 기쁨에 넘쳐 엄마에게 달려가 선물을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07|061|왕과 왕비는 이 사실을 알고는 매우 만족해했고 야로밀을 완전히 믿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08|061|야로밀은 기쁨에 넘쳐 진주 웅덩이 둑으로 다가갔고, 공주는 물결을 타고 그에게로 가면서 흔들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09|061|그녀는 그의 옆에서 아이처럼 뛰어다니면서 자신을 기쁘게 하고 빠른 회복을 약속하는 사랑스러운 말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10|061|말을 할 수 있었더라면 그에게 말로써 고마움을 표하기를 원한다는 것을 알려 주기라도 하듯 그녀는 한 손을 입에 대었고, 다른 한 손으로는 그의 손을 잡고 거기에 입을 맞추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11|061|그녀는 장미를 향해 몸을 숙여 열렬하게 입을 맞추고 그 아름다움을 찬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12|061|야로밀은 마법의 사과를 손에 잡은 채 볼레슬라바 가까이 앉아서 사랑과 희망으로 도취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13|061|볼레슬라바는 부모님 품에 안겼고 그제야 기쁨의 환호성이 터져 나와 성 전체에 울려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14|061|신하들은 환호했고, 사람들은 기뻐서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15|061|그때 이 젊은 신랑에게 연로한 보레시가 다가와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한마디의 말도 꺼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16|061|젊은 왕은 왕위를 물려받았을 때 그의 꿈이 이루어진 듯 황금 왕관을 쓰고 있었고, 볼레슬라바는 장미와 백합으로 만든 화관을 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17|061|왕자가 보이테흐에게 다가와 자기를 해방시켜 준 고마움을 열렬히 표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18|061|사람들이 일어서서 외쳐 댔고, 밀라다는 기쁨에 넘쳐 빨갛게 되었다가 곧 하얗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19|061|오, 자비로우신 공주님, 그 일은 제가 잘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20|061|보이테흐는 미소를 띠고 공주가 내민 손에 키스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21|061|만일 엄마의 말을 떠올리지 않았다면 기뻐서 그녀의 발 아래 넘어질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22|061|왕의 군대는 적의 텐트로부터 화려한 전리품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23|061|왕은 기뻐하며 구혼자 중 적합한 자들을 골라 초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24|061|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반짝이는 눈빛을 하고 시녀를 불러 자신에게 가장 화려한 드레스를 입히라고 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25|061|그녀는 보이테흐가 자기를 이렇게 생각해 주는 것이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26|061|바브라는 그때까지도 잃어버린 아들에 대해 슬퍼하고 있었는데 아들의 기쁜 소식을 듣자 거의 울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27|061|딸들을 보자마자 그녀들을 구한 자들이 자기 사위라고 선언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28|061|술집 주인이 가져온 술잔의 바닥에서 반지 반쪽을 발견하고는 기쁨에 넘쳐 오랫동안 기다려 온 연인에 대해 알고 싶어서 서둘러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29|061|미케시도 기쁨에 머리가 어지러울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30|061|아름다운 처녀가 자신에게 인사를 하자 미케시는 함께 여행했던 자들의 사악함마저 축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31|061|기쁨에 넘친 나머지 키 작은 술집 주인의 목을 안고 넘어질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32|061|미케시와 신부가 아버지가 다스리고 있는 도시로 들어갔을 때 그곳은 기쁨이 넘쳐나고 음악이 울려 퍼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33|061|신하가 왕에게 미케시가 막내 공주와 함께 왔다고 말하자 부모와 두 신부는 몹시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34|061|그녀는 마치 자기가 많은 것을 보상해 줘야 하는 것을 알고 있기라도 한 것처럼 부모에게 큰 기쁨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35|061|첫째가 접시 밑에서 반지를 발견하고 기쁨에 차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36|061|아가씨가 거절하지 않자 젊은 신사는 너무 기뻐서 주저하지 않고, 거기에 있던 아마며 물레바퀴며, 실패며 그녀가 가리키는 물건을 모두 마차에 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37|061|그녀는 말할 수 있었지만 말하지 말아야 했고, 남자는 말하고 싶었지만 기쁨에 넘쳐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38|061|보흐단카는 기뻐서 어쩔 줄 몰라 하며 옷을 하나씩 오빠들에게 던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39|061|보흐단카는 남편을 포옹하고 그의 팔에 자유를 되찾은 아이를 안겨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40|061|오래전에 잃어버린 아이들이 돌아왔을 뿐 아니라 새로운 사위와 손자까지 왔으니 부모님은 얼마나 기뻤을까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41|061|결혼식이 거행되었고 이르지카는 천국에 있는 기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42|061|이르지카는 다시 태어난 것 같은 기분이 들었고, 짐을 다 벗어 던진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43|061|왕이 성에서 발끝을 내딛자마자 실로밀 왕자는 기쁨의 소리를 지르며 누이들에게 곧장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44|061|실로밀은 기쁨에 젖어 뛰어올랐고 공주의 손에 입을 맞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45|061|누이는 동생을 크나큰 기쁨으로 맞이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46|061|그녀 눈 속의 무서운 바실리스크가 또 한 놈이 올가미에 걸려들었다며 기뻐하며 펄쩍 뛰어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47|061|그러니 훨씬 아름다워진 외아들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신부와 함께 돌아왔을 때 그들의 기쁨이 어떠했는지는 누구라도 가히 짐작할 만합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48|061|잠시 후 벨렌카는 슈테른베르크를 방 바깥으로 데리고 나와 사람들에게 그가 자신의 신랑이자 미래의 왕이라고 알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49|061|그녀는 기쁨으로 환호성을 지를 뻔했지만, 백마의 말을 되새기며 손가락을 입에다 갖다 대고는 슈테른베르크의 손을 잡고 말없이 온순한 백마에게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50|061|셋 모두 이 말을 듣고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51|061|요한카는 이 말이 진심인지 다시 한번 왕의 눈을 바라보고는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52|061|마침내 왕비는 하느님의 도움을 받아 귀여운 옥동자를 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53|061|사랑스러운 아이들이었기에 공작은 그들과 함께 헤아릴 수 없는 기쁨을 누리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54|061|남매는 기쁨에 넘쳐 포옹하고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55|061|루젠카는 새의 말을 듣고 기뻐서 방 안에서 깡충깡충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56|061|왕이 요한카에게 생각나는 대로 모든 것을 이야기하자 요한카의 기쁨도 마찬가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57|061|자신을 자유롭게 해 줄 공주에 대해 듣자 백조는 기쁨으로 가득 찼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58|061|농부의 말에 젊은 왕자는 완전히 흥분해서 조금의 주저도 없이 자신이 이 멋진 모험에 종지부를 찍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59|061|공주의 인사는 물론 말하는 태도에 매료된 왕자는 자신의 기쁨과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랐지만, 공주를 자기 자신보다 더 사랑한다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60|061|주방장의 안내로 그의 방에 들어간 왕비는 아이들을 얼싸안고 함께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61|061|왕은 상당한 재산을 가진 후작의 훌륭한 자질이 마음에 들었고 마침 공주도 열렬하게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술을 대여섯 잔 마신 후, 그대는 내 사위가 될 것인지 결심하기 바라오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62|061|무도회에 참석한다는 기쁨에 계모의 두 딸들은 이틀 가까이 식사를 안 했고, 허리를 가늘게 만든다고 코르셋 끈을 조이다가 열 두 개도 넘게 끊어 버리고도 거울 앞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63|061|상드리용은 자정 전에 무도회에서 나오겠다고 약속하며 기쁨을 억제하지 못한 채 무도회장으로 출발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64|061|우리한테 아주 친절하게 대하며 오렌지와 레몬까지 주었다니까라고 형제 가운데 한 명이 말하자 상드리용은 기뻐서 어쩔 줄 모르며 그 공주의 이름을 물었으나 그녀들은 모른다고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65|061|칠에서 팔 년이 지나 인접한 왕국의 왕비가 두 딸을 출산했는데 특히 첫딸은 그 미모가 태양보다 뛰어나서 왕비가 너무 기뻐하자, 사람들은 나중에 나쁜 일이 닥칠까 봐 걱정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66|061|공주는 자기 마음에 드는 것을 놀라울 정도로 쉽고 세련되고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게 되었거든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67|061|공주님도 약속을 지키러 오신 것이며 저와 결혼하심으로써 저를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실 것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68|061|나무꾼의 부인은 얼른 문을 열고 뛰어나와 아이들을 얼싸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69|061|아이들이 식탁에 앉아 맛있게 음식을 먹자 부부는 기쁘기 그지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70|061|이렇게 얼마 동안 심부름꾼 노릇을 하며 엄청난 재산을 모은 엄지 동자는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갔는데 그때 식구들의 반가움은 쉽게 짐작하기 어려운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71|061|왕이 결혼한다는 소식에 모든 백성들이 열광적으로 기뻐하는 모습은 형언하기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72|061|또 다른 쪽에서는 화려한 결혼식을 전혀 불편 없이 편하게 볼 수 있는 긴 관람석을 세우는가 하면, 호전적인 군주의 영광을 찬양하며 사랑에서도 혁혁한 승리를 거둘 것을 기원하는 개선문 아치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73|061|마침내 신하들을 대동한 왕이 모습을 드러내자 기쁨의 함성이 오래 고조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74|061|사랑하는 마음으로 여러 우회로를 분간해 낸 왕은 마침내 사랑하는 여인이 있는 시골 오두막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75|061|누추한 오두막에서 마침내 화려하고 눈부신 처녀 목동이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자 그 아름다운 외모와 의상에 박수가 터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76|061|왕과 왕비가 부부로서 서로의 사랑을 다시 확인한 이래 두 사람은 아주 달콤한 시간을 보내며 여느 연인들 못지않게 열렬하게 사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77|061|슬픔에 잠겨 있던 궁정의 분위기는 순식간에 생기 넘치는 환희의 장으로 바뀌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78|061|예상치 못했던 설명을 들은 공주는 자신이 결혼하려던 사람이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고 왕에게 무릎을 꿇으며 아비를 감격스럽게 포옹했고, 소중한 딸에게 감동한 부왕도 딸을 일으켜 세워 뺨에 입을 맞추고 생모에게 데려가자 순식간에 바뀐 상황에 그리젤리디스는 정신이 나갈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79|061|하늘이 자신에게 돌려준 사랑스러운 딸을 가까스로 안아 보면서 울음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80|061|두 연인을 신전으로 데려가자 사랑의 계약을 영원히 지키며 서로를 다정하게 대하겠노라 약속하고 두 사람은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81|061|왕비의 인내심은 하늘까지 닿을 정도라는 칭송이 수없이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82|061|게다가 그 여성의 위엄 있는 태도와 지혜로우면서도 겸손한 정숙함, 확실히 드러나는 아름다운 심성은 왕자의 마음을 몽땅 사로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83|061|화려한 에메랄드로 장식한 금반지는 폭이 좁아 그 주인을 암시하는데, 믿기 어려운 기쁨에 사로잡힌 왕자는 반지를 얼른 베개 밑에 숨겼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84|061|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기뻐하며 탄성을 자아내자 왕은 그제야 며느릿감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85|061|왕이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딸에게 달려가 포옹하자 다른 사람들도 함께 감격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86|061|나무꾼은 기쁜 나머지 나뭇단에 입을 맞추고 그것을 등에 지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어깨가 그렇게 가벼운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87|061|마악 부엌문을 나서는 아기 스님의 머리 위로 태양 같은, 보름달 같은 둥글고 환한 빛무리가 벙싯 떠오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88|061|아저씨는 힘이 불끈 솟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89|061|아저씨는 기분이 좋아 급한 마음에 벽부터 허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90|061|훈이가 아저씨의 가슴에 파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91|061|병원을 나서는 엄마의 발걸음이 붕붕 떠오르는 듯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92|061|엄마는 얼굴을 빨갛게 붉히면서까지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93|061|병구는 가슴이 막 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94|061|손목이 잠기고 거의 팔꿈치까지 밀어 넣었을 때 손끝에 꿈틀하는 감촉이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95|061|그런데도 자꾸 웃음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96|061|갈빛을 발견한 아이는 놀랍게도 입가에 웃음을 활짝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97|061|갈빛은 가슴이 마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98|061|어둡던 아이의 얼굴이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399|061|꽉 죄고 있는 밧줄이 툭 끊어지는 느낌이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00|061|코를 맞대고 비비다 보면 따스한 콧김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01|061|의자를 피해 잽싸게 튀어 나갔는데 글쎄, 일 등으로 줄을 섰어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02|061|아빠와 동생은 박수를 쳐 주었고 엄마는 얼굴을 빨갛게 붉혔어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03|061|엄마와 동생은 그것도 모르고 호호 깔깔 즐거워했어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04|061|그래서 엄니가 쫓은 새를 제가 불러들이잖아요, 하하하.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05|061|산신령님이 감동했는지 부인이 아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06|061|심심찮게 사람들이 찾아와 솟대를 사 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07|061|제대로 구멍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08|061|병구는 꿈틀거리는 낙지를 들어 올리며 힘차게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09|061|손에 딸려 나온 낙지는 엄청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10|061|어떤 때는 열 마리도 넘게 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11|061|삼천 명의 신하가 다 같이 만세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12|061|곰의 정성에 하늘이 감동한 것일까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13|061|웅녀는 결혼하게 되어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14|061|웅녀가 기뻐하자 환웅 천왕도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15|061|결혼한 뒤에 웅녀는 소원대로 아이를 갖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16|061|주몽의 말은 동부여에서 가장 빠르고 튼튼한 말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17|061|새와 짐승들도 기뻐하는 것 같아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18|061|하늘과 땅도 아이의 탄생을 기뻐하는군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19|061|혁거세, 정말 좋은 이름입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20|061|임금을 맞아들이고 나라를 세웁시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21|061|하늘에서 온 아이가 분명해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22|061|이 아이는 온 세상을 밝게 다스릴 분이에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23|061|우리가 오늘 우리의 임금이 되실 분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24|061|방이 좁아서 다 같이 눕기도 힘들었지만, 아이들은 방이 좁아서 서로 밀치고 다투면서도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25|061|흥부네 가족은 집이 있어서 모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26|061|나라에 기쁜 일이 있어서, 죄지은 사람들을 용서해 준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27|061|그러나 흥부 아내는 남편이 매를 맞지 않아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28|061|몇 끼를 굶은 흥부는 아주 배가 고팠고 일어나서 부엌으로 뛰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29|061|형수님, 밥알이 많은 주걱으로 이쪽 뺨도 때려 주십시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30|061|흥부는 자기 집에 온 제비가 무척 반갑고 귀여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31|061|한 달쯤 지나자, 새끼 제비의 상처는 다 나은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32|061|다음 해 봄, 새끼 제비는 빨리 흥부네 집으로 가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33|061|흥부와 아내는 벌써 부자가 된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34|061|열 달이 지나고, 조 씨는 예쁜 딸을 낳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35|061|콩쥐는 얼굴도 예뻤지만 마음도 착해서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36|061|콩쥐도 새어머니에게 의지하고 많은 것을 배울 생각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37|061|배 씨와 팥쥐는 부자인 최만춘의 집에 들어오게 되어 걱정 없이 살 생각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38|061|두꺼비가 널 돕고 죽을 수 있으니까 정말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39|061|금방 큰 항아리에 물이 가득 찼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40|061|콩쥐는 오랜만에 외삼촌과 외숙모를 만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41|061|배 씨와 팥쥐는 콩쥐보다 더 기뻐하며 잔치에 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42|061|배 씨와 팥쥐는 잔치에 입고 갈 멋진 옷을 찾기 위해서 이 옷 저 옷을 입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43|061|한참 후 배 씨와 팥쥐가 예쁘게 꾸미고 집을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44|061|콩쥐는 눈물을 닦으며 선녀에게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45|061|슬픔과 괴로움이 끝나고 기쁨과 즐거움이 찾아온 것 같아 콩쥐는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46|061|시냇물만 건너면 외갓집이 있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47|061|외삼촌과 외숙모는 뛰어나와 콩쥐를 반갑게 맞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48|061|콩쥐는 기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즐겁게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49|061|신발은 콩쥐의 발에 꼭 맞았고 콩쥐가 신고 있는 나머지 한 짝과 똑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50|061|병사들은 신발의 주인을 찾았다며 기뻐했고 콩쥐에게 함께 사또에게 가자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51|061|사또는 병사들과 함께 오는 콩쥐를 보고 한눈에 반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52|061|사또는 외삼촌에게 콩쥐를 자기의 아내로 맞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53|061|콩쥐도 젊고 잘생긴 사또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54|061|외삼촌이 결혼을 허락해 콩쥐는 사또와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55|061|배 씨와 팥쥐는 계획이 성공한 것처럼 마주 보고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56|061|당신을 닮았으면 정말 예쁠 거예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57|061|그래서 갓난아이를 키우는 아주머니들이 심청에게 젖을 먹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58|061|심청은 아주머니의 말을 듣고 매우 반가워서 아주머니, 그 뱃사람들 어디에 있어요 하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59|061|심 봉사는 부처님에게 한 약속을 지키게 되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60|061|확실한 태몽이었기 때문에 배 좌수와 장 씨는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61|061|장화가 두 살이 되었을 때, 장 씨가 또 아이를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62|061|배 좌수가 장화와 홍련을 전보다 더 예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63|061|홍련은 그 소리가 장화의 목소리임을 금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64|061|며칠 동안 헤맨 신하들은 잉어가 있는 곳을 알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65|061|그것은 바로 자라가 찾고 있던 토끼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66|061|자라는 매우 기뻐하며 토끼에게 천천히 다가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67|061|자라는 온갖 악기로 연주하는 아름다운 음악은 듣기만 해도 행복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68|061|옹고집의 부인은 눈물을 흘리며 가짜 옹고집을 끌어안고 재판에서 이기셨습니까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69|061|가짜 옹고집은 큰 소리로 웃으며 하하, 그러니까 집에 왔지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70|061|당신 얼굴을 다시 보니까 정말 기쁘군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71|061|몽룡은 꼭 소녀를 만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72|061|월매는 속으로 크게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73|061|몽룡은 집에 돌아가서도 춘향 생각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74|061|몽룡은 춘향의 모습이 재미있어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75|061|몽룡은 말이 끝나기도 전에 춘향을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76|061|춘향은 기뻐하며 잘된 일이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77|061|몽룡은 공부를 열심히 해서 과거에 합격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78|061|과거에 합격한 것이 월매 덕분인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79|061|내 딸을 살려 주기 위해서 왔지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80|061|도련님이 저를 만나러 다시 오시니까 정말 기뻐요.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81|061|임금은 크게 칭찬하며 춘향이 몽룡과 결혼하도록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82|061|배가 고픈 장끼는 콩을 보고 매우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83|061|장끼가 큰 소리로 웃으며 내가 아주 운이 좋구나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84|061|김 첨지가 하하하, 오늘은 운이 정말 좋구나 하고 큰 소리로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85|061|매가 콧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86|061|홍문은 벼슬이 점점 높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87|061|성공하면 왕이 될 관상입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88|061|초낭은 기뻐하며 즉시 자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89|061|아버님께서 제 한을 풀어 주시니까 저는 이제 죽어도 좋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90|061|도둑들이 모두 길동을 칭찬하며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1|F_H3_A_061_0491|061|백용은 길동을 사위로 삼고 길동에게 재물을 많이 주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3_A_063.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3_A_063.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f05ad06a3f9329f00faa9c80e60ed016bd662b66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3_A_063.txt @@ -0,0 +1,440 @@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51|063|한상민 씨는 이 세상에서 나무들을 처음 보는 것처럼 아주 반짝반짝 빛나는 눈으로 새롭게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52|063|삼촌이 들려준 도도새 이야기는 너무나 흥미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53|063|너무나 반갑고 익숙하고 고마운 느낌들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54|063|이야기를 나눌수록 우리는 정말 아주 오래전부터 둘도 없는 친구 사이였다는 느낌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55|063|정신없는 중에도 꼬마 편지는 신문사로 가는 편지의 등에 착 달라붙으며 감격스러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56|063|깊은 잠을 잔 덕분인지 몸도 날아갈 듯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57|063|체통 아저씨는 신이 나서 팔을 세우고 온몸을 흔들며 어깨춤을 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58|063|처음 몇 번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59|063|비상이 걸려 이리저리 바삐 움직이는 개미구멍을 들여다보던 우철이는 무슨 생각을 했는지 씨익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60|063|개미집을 박살 낸 우철이는 심술이 풀렸는지 기분 좋게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61|063|김 선생님은 아이들이 맞히지 못하자 생각지도 못한 멋진 선물을 준비했다는 우쭐함으로 고개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62|063|아이들은 길 가던 사람들이 건물을 쳐다볼 만큼 큰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63|063|김창민 선생님은 종우 아빠, 그러니까 어린 시절 친구 박만수와 하루 종일 놀이 기구를 타며 신나게 놀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64|063|하늘 끝처럼 높은 데서 자이로 드롭이 떨어져 내려오자 즐거워서 질러 대는 소리가 별똥별처럼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65|063|그날 일찍 퇴근해 오신 아빠는 너무너무 기뻐하셨어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66|063|할아버진 세배를 받을 때보다 더 기쁜 얼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67|063|늙은 굴참나무는 여전히 휘파람을 불며 눈을 찡긋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68|063|그때서야 눈치를 챈 참이는 기쁨이 넘치는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69|063|이제 폐기물이 되어 어느 곳에 묻혀도 홀가분할 것 같았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70|063|지구를 닮고 싶은 둥글고 큰 꿈이 들어 있는 까만 씨앗을 보고 마음이 홀가분해졌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71|063|한참 후에야 웃는 표정을 지으며 친절하게 말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72|063|거기엔 의기양양한 기분이 깃들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73|063|소리치는 아이들을 바라보고 서 있는 뚝배의 눈엔 맑은 이슬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74|063|그리고 썰렁한 자취방에 돌아와 돈을 셈하면서 흐뭇한 웃음을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75|063|그때 우리들은 말 영감의 얼굴이 불꽃처럼 환히 피어오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76|063|될 수 있다면 말 영감 내외를 즐겁게 해 드리는 것이 회갑날에 초대된 손님으로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77|063|고개를 끄덕거리며 말하는, 할머니의 언제나 봐도 어둡던 얼굴은 오늘따라 환한 빛을 띠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78|063|신사는 발로 동전을 툭 건드려 보았는데 쟁그랑 돌에 부딪쳐 일어나는 동전 소리가 과히 싫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79|063|순간 소년의 눈이 번쩍 빛났고 소년은 날렵하게 동전으로 손을 덮쳐 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80|063|그때의 흥분과 기쁨과 안타까움이 범벅된 마음을 순아는 오래도록 기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81|063|밤 동안 차가워진 신발을 자기 몸으로 따뜻하게 해서 가져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82|063|따뜻해진 신발을 신으면서 김 선비는 이 세상에서 누렁이가 최고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83|063|김 선비는 웃으며 누렁이의 머리를 쓰다듬었고, 누렁이도 김 선비를 보면서 꼬리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84|063|누렁이는 김 선비와 함께 먹고, 자고, 어디든지 같이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85|063|옆집 아저씨 이야기에 김 선비가 큰 소리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86|063|누렁이는 자기도 기분이 좋아서 멍멍 짖으며 꼬리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87|063|김 선비는 음식을 맛있게 먹고 신나게 춤도 추며 즐겁게 놀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88|063|김 선비는 점점 더 기분이 좋아지자 술도 점점 더 많이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89|063|호랑이는 청년에게 고맙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90|063|그리고 늙은 어머니를 정성껏 모시며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91|063|도토리와 친구들은 할머니와 함께 팥죽을 나누어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92|063|그리고 모두 함께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93|063|농부는 웃으며 노루와 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94|063|노루와 뱀은 고마움의 의미로 농부에게 몸을 비볐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95|063|농부는 노루를 반갑게 맞으며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96|063|상자에는 보물들이 가득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97|063|할머니는 기뻐서 얼굴에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98|063|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정말 기쁘고 놀라웠고, 두 사람은 전보다 더욱 행복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099|063|빨리 돌아가서 할머니와 할아버지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00|063|이 세상에 요술 맷돌과 자기만 있는 것 같아서 도둑은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01|063|도둑은 소금을 두 손 가득 담아서 머리 위로 뿌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02|063|그 모습을 보고 메기는 웃다가 입이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03|063|괴물이 사라지자 사람들은 크게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04|063|돌아오는 시간도 갈 때처럼 길었지만 괴물이 사라진 기쁨에 힘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05|063|산신령님이 감동했는지 부인이 아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06|063|그리고 열 달 후에 예쁜 딸이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07|063|부부는 예쁜 딸을 얻었다고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08|063|노총각이 첫 술을 먹자 여자는 손뼉을 치며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09|063|여자가 일어나서 춤을 추자 여자의 몸에서 지네의 허물이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10|063|노총각은 지네 덕분에 고향에서 부모님과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11|063|그 후 오랫동안 노총각은 지네와 여자의 모습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12|063|아내는 남편의 병이 나아서 정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13|063|울고 나니까 속이 시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14|063|남편은 병이 나았을 뿐 아니라 아주 건강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15|063|그러자 할아버지가 벌떡 일어나 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16|063|할아버지는 신이 나서 삼 년 고개에서 굴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17|063|그 뒤 할아버지는 삼 년이 아니라 아주 오래오래 살았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18|063|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곶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19|063|그래서 부부는 총각을 아들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20|063|식구들은 어리둥절했지만 모두 맛있게 음식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21|063|다음 날도 그다음 날도 처녀는 푸짐한 밥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22|063|동생 부부는 매우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23|063|사람들의 축하 속에 처녀와 동생네 큰아들은 결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24|063|동생의 며느리는 자기 생각대로 논을 받게 되어서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25|063|좋은 소문 때문에 형 부부도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26|063|그래서 형과 동생은 사이가 좋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27|063|가난했던 동생 집은 부자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28|063|그 후로 형과 동생은 더 사이좋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29|063|두 집은 큰 부자로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30|063|지혜로운 며느리 덕분에 집안은 늘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31|063|남편은 얼른 집에 가서 아내에게 말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32|063|남편은 금덩어리를 팔아서 아내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33|063|나무꾼도 아이의 부모를 찾아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34|063|시아버지도 기뻐서 아이를 붙잡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35|063|며느리는 기분이 좋아져서 시아버지를 더 잘 모셨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36|063|그러다가 두 사람 사이가 아주 좋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38|063|아내의 말을 듣고 아들은 기분이 좋았지만 좋은 기분을 숨기고 섭섭한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39|063|그러나 이제는 집 안에서 웃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40|063|부부는 아버지와 함께 사이좋게 오래오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41|063|두 사람이 집에 가니까 아들이 기뻐서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42|063|두 사람은 이야기를 하느라 밤이 된 것도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43|063|최항은 부모님이 허락했으니 인사를 드리자고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44|063|그 후 최항과 아가씨는 결혼하여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45|063|임금은 견우와 직녀를 매우 사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46|063|까마귀와 까치가 만들어 준 다리를 보고 무척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47|063|견우와 직녀는 서로 만나 손을 잡고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48|063|일 년 만에 만난 견우와 직녀가 반가워서 눈물을 흘리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49|063|총각은 좋아서 항상 싱글벙글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50|063|부부가 된 두 사람은 사이가 아주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51|063|가실은 설 씨를 도울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52|063|설 씨가 기뻐서 소리를 내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53|063|둘째는 크게 기뻐하며 알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54|063|왕은 웃으며 삼 형제에게 아주 많은 땅을 주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55|063|방이는 씨앗과 누에알을 받고 몹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56|063|사람들은 부자가 된 방이를 보며 축하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57|063|이산해의 어머니는 남편을 만난 것이 기뻐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58|063|김유신은 크게 기뻐하며 백석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59|063|고구려 왕과 낙랑 왕은 웃으며 악수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60|063|선생님이 호루라기를 호로로 하고 불자, 그것은 곧 골짜기 건너편 산으로 울려 퍼지더니, 또 호로로 하고 낮게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61|063|가스케가 손뼉을 치며 마치 책상 속에서 춤추듯이 행동했으므로, 큰 아이들은 왁 하고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62|063|계곡물은 그쪽으로 반짝반짝 빛을 내면서 흘러가고, 그 아래 산 위쪽에서는 바람도 불고 있는 듯 때때로 억새가 하얀 물결을 일으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63|063|왔어 하고 이치로가 무심코 아래에 있는 가스케에게 소리치려고 하는데, 마타사부로는 재빨리 둑을 빙 돌아서 정문으로 들어오더니 안녕 하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64|063|그때 바람이 소르르 불어와서 둑의 풀은 살랑살랑 물결을 일으키고, 운동장 한가운데에서 먼지가 훌쩍 올라가고 그것이 현관 앞까지 가자 빙글빙글 돌아서 작은 회오리바람이 되어 누런 먼지는 병을 거꾸로 한 듯한 모양이 되어 지붕보다 높이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65|063|그럼 일 학년 학생은 습자 교본과 벼루, 종이를 꺼내고, 이 학년과 사 학년은 수학 공책과 잡기장과 연필을 꺼내고, 오 학년과 육 학년은 국어책을 꺼내 주세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66|063|사타로는 갑자기 활기차게 벌떡 일어나서 주는 거니 하고 마타사부로에게 물었고, 마타사부로는 좀 망설이는 듯하다가 각오한 듯이 응 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사타로는 갑자기 웃기 시작하더니 호주머니의 연필을 가요의 작고 빨간 손에 쥐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67|063|마타사부로도 모두 알고 있어서 척척 불렀습니다, 이 시간은 대단히 빨리 지나가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68|063|하늘에 약간의 흰 구름이 나타났고, 벌써 상당히 높이 올라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69|063|골짜기의 모든 집이 저 아래로 보이고, 이치로의 목조 오두막집 지붕이 하얗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70|063|가스케는 너무 답답했기 때문에, 하늘을 향해서 야호 하고 소리 지르고 재빨리 숨을 뱉어 버리려고 했습니다, 그러자 사부로는 큰 소리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71|063|네 사람은 땀을 닦고 엎드려서 새하얀 바위틈에서 퐁퐁 솟아오르는 차가운 물을 퍼서 몇 모금이나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72|063|저 건너의 움푹 팬 곳에서 이치로의 형 목소리가 났고, 해는 반짝하면서 밝아지고, 형님이 그쪽 숲속에서 웃으며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73|063|건너편 조금 높다란 곳에 반짝반짝 빛나는 갈색 말이 일곱 마리 정도 모여 꼬리를 느릿느릿 살랑살랑 흔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74|063|가 보자 두 아이는 동시에 외치고 그쪽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75|063|이렇게 달린다면 이제 온 세상이라도 달릴 수 있을 거라고 조반니는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76|063|조반니는 정말 당황하여 혹시 윗옷 주머니에라도 들어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면서 손을 넣어 보았더니, 어떤 크게 접은 종잇조각이 만져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77|063|자, 이제 얼마 안 남았으니까 힘을 내어 즐겁게 노래 부르며 가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78|063|정말, 고마워요, 어디에서 납니까, 이렇게 훌륭한 사과는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79|063|그때 나는 아빠가 다른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80|063|며칠 만에 해삼처럼 축 처져서 잠깐 집에 들어왔다가 다시 나가는 아빠가, 면도도 하지 않은 후줄근한 아빠가, 하지만 눈빛이 빛나는 아빠가 오히려 대단하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81|063|나 김홍두를 버리지 않고 함께 살자고 했으니까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82|063|서울 집보다는 훨씬 큰 집이었어요, 게다가 마당은 운동장처럼 넓었고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83|063|농구 골대라니, 농구공 생각만 해도 좋아서 가슴이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84|063|갑자기 아무것도 없어 보이는 마당 한쪽에 농구 골대가 우뚝 자리 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85|063|아빠가 키워 낼 버섯들도 내 머릿속에서 통통하게 소복소복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86|063|나는 말없이 고개를 저으며 아빠 눈을 올려다보았고, 아빠가 나와 눈을 맞추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87|063|나는 그제야 활짝 웃으며 아빠를 위해 엄지를 높이 세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88|063|하영이는 자, 어때 하는 표정으로 커다란 구체관절인형을 책상 위에 척 올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89|063|그러자 인형을 본 아이들의 눈이 커다래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90|063|레이스가 조르르 달린 드레스는 섬세했고, 챙 넓은 모자 끈을 턱밑에서 리본으로 모아 묶은 인형은 정말이지 멋져 보였어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91|063|하영이는 응 코델리아, 왜 있잖아, 빨간 머리 앤에서 앤이 불리고 싶어 했던 이름으로 지었어라며 잔뜩 뻐기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92|063|어느새 많은 아이들이 하영이 책상 주위를 둘러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93|063|하영이에게, 아니 인형에게 관심이 확 쏠리는 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94|063|하영이는 턱을 살짝 치켜들며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95|063|하영이는 스스로 한 거짓말이 마음에 들어 입꼬리를 올리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96|063|송희와 아란이는 하영이가 웃는 걸 보며 더 부러워서 난리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97|063|먹는 걸 유난히 좋아하는 동미가 어느 틈에 다가와서 발을 동동 굴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98|063|엄마가 늦게 퇴근하는 빈방에서 하영이는 사각사각 연필을 굴리며 공부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199|063|늦게 들어온 엄마는 그런 하영이가 고맙고 기특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00|063|엄마는 옷을 사러 온 하영이 짝 우람이 어머니를 만나자 자기도 모르게 자랑을 늘어놓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01|063|요새 하영이는 일찍 일어나서 문제집을 열 장은 풀고 나서야 학교에 가네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02|063|안 시키는데도 혼자서 그러는 게 좀 신기하긴 하더라고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03|063|유리가 이번에는 너무 큰 소리로 삑 하고 대답하는 바람에 아이들이 와 하고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04|063|하영이는 눈이 튀어나올 만큼 좋아하며 골판지 상자를 와락 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05|063|칼로 테이프를 자르고 두근거리며 상자를 열자 그 안에 인형이 든 상자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06|063|숙제를 한 아이들은 입이 커다래져서는 싱글벙글 줄을 섰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07|063|하영이는 만족스러워 와우, 하고 속으로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08|063|서서 벌 받는 아이들이 멍청하게 여겨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09|063|자신이 되게 똑똑하다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10|063|신나는 음률과 눈앞에서 쉴 새 없이 변하는 장면들이, 하영이를 엄마도 없고 아빠도 없는 반지하방에서 끌어내어 새롭고 낯설고 재미만 있는 또 다른 세계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11|063|하영이는 다이어리 사건도 잊고 신이 나서 교무실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12|063|하영이는 그래도 엄마가 와 있을지도 모른다는 실날같은 희망을 버리지 않고 교무실로 들어섰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13|063|상자를 덮고 있던 하얀 천을 벗기자, 김이 모락모락 나는 두부가 보이는데, 아주 먹음직스러웠어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14|063|따뜻한 두부를 비닐봉지에 담아 주며, 두부 장수는 친절하게 말했어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15|063|그런데 얼마나 다행인지, 오늘도 두부 장수가 아파트 후문에 나타난 거예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16|063|나는 나무 의자 곁으로 가서, 감기약을 옆에 놓고 도망쳤어요, 나쁜 짓 한 것도 아닌데 가슴이 두근두근, 다리가 후들후들하더라고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17|063|죽은 것처럼 앉아 있던 아저씨가 벌떡 일어났어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18|063|내일이 추석이라 그런지 두부가 불티나게 잘 팔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19|063|신기하게도 고양이가 말을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20|063|커다랗게 소리치며 벌떡 일어나서 두리번거렸지만 아무런 흔적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21|063|눈앞에 내가 찾는 액자가 보였고, 하얀 색깔까지 내 맘에 쏙 들었지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22|063|나는 동재 사진을 액자 속에 끼워 넣었고, 순간, 동재가 살아 돌아온 것처럼 내 가슴이 쿵쾅거렸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23|063|옛날처럼 고모 가슴은 아주 따뜻했어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24|063|오랫동안 내 가슴을 짓누르고 있던 커다란 돌덩이가 데구루루 한쪽으로 굴러가는 느낌이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25|063|한 숟가락 듬뿍 떠서 입안에 넣으니 사르르 녹는 맛이 그만이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26|063|나는 마음속으로 야호 소리 지르며 신발을 신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27|063|엄마의 협박 비슷한 으름장을 뒤로하고 얼른 현관문을 열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28|063|밖으로 나오자 시원한 바람이 온몸을 스치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29|063|하늘을 올려다보며 기분 좋게 한 바퀴 빙그르르 돌았어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30|063|흥얼흥얼 콧노래가 절로 나오더라니까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31|063|나는 호주머니 속에 들어 있는 돈을 만지작거리며 주위를 둘러보았어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32|063|길 건너편에 새로 생긴 피씨방이 눈에 들어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33|063|야광으로 빛나는 간판이 벌써부터 내 가슴안으로 박혀 왔어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34|063|신나게 한 판 두드리고 집에 들어가 나머지 문제를 풀면 좋을 것 같았거든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35|063|큰 소리로 엄마를 부르며 들어섰고, 엄마를 보자마자 들고 있던 양복을 불쑥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36|063|양복을 받아 드는 엄마 얼굴이 환했어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37|063|요즘 들어 계속 올라가 있던 눈꼬리가 모처럼 아래로 내려간 것 같았지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38|063|간식을 만들어 주며 나를 칭찬해 주던 예전의 엄마 모습 그대로였어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39|063|나는 오랜만에 어깨를 쫙 펴고 웃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40|063|손가락으로 브이자를 만들어 엄마 코앞에 대고 흔들었지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41|063|엄마도 따라 웃으며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만들어 보였어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42|063|나의 든든한 방패막이인 할머니도 고개를 끄덕끄덕하시며 웃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43|063|나는 할머니 손에 아이스크림 빵을 놓아드렸어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44|063|할머니는 내 방 앞까지 따라오며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어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45|063|방으로 들어온 나는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46|063|수학 문제집 속의 숫자들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깨알깨알 웃으며 나를 바라보았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47|063|당신의 간절한 마음에 하느님이 감동하셨어요, 이제 여기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48|063|나무꾼은 기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해서, 눈물을 흘리며 선녀와 아이들을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49|063|할머니가 정말 멋진 구렁이를 낳으셨네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50|063|영감은 할 수 없이 거짓말이라고 인정했고, 총각은 영감의 사위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51|063|장인어른이 좋아하시는 거짓말을 한번 했습니다, 하하하.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52|063|이런 곳에 샘이 있었구나 하고 할아버지가 반가워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53|063|할머니는 할아버지가 무사히 돌아와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54|063|아주 젊어졌어요, 젊었을 때 당신 얼굴이에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55|063|산신령님이 감동했는지, 부인이 아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56|063|정말 저도 젊어질까요, 그럼 내일 같이 샘물에 가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57|063|할머니가 몇 번 샘물을 마시자 신기하게도 젊은 색시로 변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58|063|젊어진 할머니도 찬성했고, 젊어진 부부가 아기를 안고 산에서 내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59|063|그날부터 욕심쟁이 홀아비는 젊어진 부부의 자식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60|063|착한 부부는 아기가 된 욕심쟁이를 잘 키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61|063|혹부리 영감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 혹부리 영감의 노랫소리가 어두운 산속에 울려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62|063|노래를 부르고 있으니까 혹부리 영감은 마음이 편해졌고, 흥이 나서 큰 소리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63|063|원님, 제가 무 농사를 지었는데, 아주 큰 무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64|063|여러 해 동안 농사를 지었지만, 이렇게 큰 무는 처음 봅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65|063|무 하나를 바치고 송아지 한 마리를 얻었으니 농부가 횡재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66|063|농부의 이야기가 마을에 퍼져 나갔고, 마을 사람들은 농부를 칭찬하면서도 부러워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67|063|원님, 이 송아지를 보십시오, 저는 오랫동안 소를 키웠습니다만, 이렇게 좋은 송아지는 처음입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68|063|송아지가 잘 자란 것도 다 원님 덕분입니다, 이 송아지를 원님께 바치겠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69|063|학주는 신이 나서 친구들한테 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70|063|종우가 맥이 빠져서 가리키는 바가지를 보고, 아이들은 마음이 푹 놓여 까르르 웃어 댑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71|063|학주는 명우한테 깜짝 놀랄 소식을 전해 준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들떠서 발이 땅에 닿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72|063|지금 아빠의 손을 놓아 버리면 풍선이 되어 하늘로 두둥실 떠오를 것 같아서 학주는 잡은 손에 힘을 꾹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73|063|학주는 내일 아침이 몹시 기다려집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74|063|어느새 병태가 와서 통쾌하다는 듯이 하하하 웃어 댑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75|063|병태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동근이는 너무 웃어서 배가 아프다고 엄살입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76|063|바윗덩어리처럼 마음을 무겁게 짓누르던 불안이 그 순간 가벼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77|063|운동장 한가운데서 신나게 축구를 하는 병태와 동근이의 모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78|063|얼굴이 새빨개진 선생님을 보며 아이들은 마음 놓고 웃음 폭탄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79|063|아이들은 와하하 웃으며 손뼉까지 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80|063|뜻밖의 숙제에 아이들은 신이 나서 와아 함성을 지릅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81|063|강은이와 승아는 쓴웃음을 짓다 말고 푸하하 웃어 버립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82|063|민경이가 솔깃해서 하는 말에, 강은이와 승아는 새끼손가락을 걸고 힘차게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83|063|떡볶이집에 모여서 오뎅 국물과 매운 떡볶이를 먹으면서, 세 친구는 신이 나서 떠듭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84|063|민경이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면서 하는 말에, 승아는 물을 마시다 말고 푸하하하 웃다가 온 사방에 분수처럼 물을 내뿜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85|063|세 친구는 배를 쥐고 동시에 깔깔깔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86|063|정주는 펄쩍펄쩍 뛰어다니며 약을 올리고, 아이들은 우스운 개그맨을 보는 것처럼 깔깔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87|063|강은이가 민경이의 말에 찬성을 하며 손뼉을 짝짝 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88|063|반에서 수학을 가장 잘하는 하정주는 자랑스러운 표정을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89|063|그 말에 반 아이들 모두가 배를 쥐고 까르르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90|063|여기저기에서 요란한 웃음보가 뻥 터지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91|063|차마 하정주의 욕설과 주먹이 무서워 참았던 아이들은 마음 놓고 웃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92|063|등 뒤에서 엄마가 감탄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93|063|아이들이 다가와 새 옷을 만지고 감탄하는 바람에 은솔이는 기분이 날아갈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94|063|은솔이는 가방을 덥석 안아 들고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95|063|은솔이는 기분이 좋아서 가방에 달린 고릴라 인형한테 뽀뽀를 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96|063|어찌나 재미있던지, 혁이네 엄마가 놀이터에 찾아온 것도 모를 정도였지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97|063|조은이는 고마워서 아빠 볼에 뽀뽀까지 했지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98|063|얼른 혁이한테 기쁜 소식을 전해 주고 싶어서 다른 때보다 학교에 빨리 갔어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299|063|조은이는 혁이를 보자마자 반가워서 저절로 목소리가 커졌어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00|063|영은이는 좋아서 폴짝폴짝 뛰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01|063|돌절구 도깨비는 신이 나서 펄쩍펄쩍 뛰더니, 다시 강민지로 둔갑해서 솔참이의 양 볼에 뽀뽀를 쪽쪽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02|063|엽전 도깨비가 꽹과리를 갖고 와서 깨깨깽 소리를 내고, 맷돌 도깨비가 장구를 들고 와서 당당 다다당 치자 흥에 겨운 다른 도깨비들이 빙글빙글 돌면서 덩실덩실 춤을 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03|063|김 선생님은 백발의 수염을 쓰다듬으면서 껄껄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04|063|원이는 반가워서 눈물이 쑥 빠져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05|063|그에게는 말라빠진 빵 조각이라도 주머니에 넣고 양을 치러 갈 때가 가장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06|063|아이들은 기쁨에 넘쳐 엄마에게 달려가 선물을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07|063|왕과 왕비는 이 사실을 알고는 매우 만족해했고 야로밀을 완전히 믿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08|063|야로밀은 기쁨에 넘쳐 진주 웅덩이 둑으로 다가갔고, 공주는 물결을 타고 그에게로 가면서 흔들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09|063|그녀는 그의 옆에서 아이처럼 뛰어다니면서 자신을 기쁘게 하고 빠른 회복을 약속하는 사랑스러운 말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10|063|말을 할 수 있었더라면 그에게 말로써 고마움을 표하기를 원한다는 것을 알려 주기라도 하듯 그녀는 한 손을 입에 대었고, 다른 한 손으로는 그의 손을 잡고 거기에 입을 맞추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11|063|그녀는 장미를 향해 몸을 숙여 열렬하게 입을 맞추고 그 아름다움을 찬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12|063|야로밀은 마법의 사과를 손에 잡은 채 볼레슬라바 가까이 앉아서 사랑과 희망으로 도취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13|063|볼레슬라바는 부모님 품에 안겼고 그제야 기쁨의 환호성이 터져 나와 성 전체에 울려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14|063|신하들은 환호했고, 사람들은 기뻐서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15|063|그때 이 젊은 신랑에게 연로한 보레시가 다가와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한마디의 말도 꺼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16|063|젊은 왕은 왕위를 물려받았을 때 그의 꿈이 이루어진 듯 황금 왕관을 쓰고 있었고, 볼레슬라바는 장미와 백합으로 만든 화관을 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17|063|왕자가 보이테흐에게 다가와 자기를 해방시켜 준 고마움을 열렬히 표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18|063|사람들이 일어서서 외쳐 댔고, 밀라다는 기쁨에 넘쳐 빨갛게 되었다가 곧 하얗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19|063|오, 자비로우신 공주님, 그 일은 제가 잘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20|063|보이테흐는 미소를 띠고 공주가 내민 손에 키스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21|063|만일 엄마의 말을 떠올리지 않았다면 기뻐서 그녀의 발 아래 넘어질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22|063|왕의 군대는 적의 텐트로부터 화려한 전리품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23|063|왕은 기뻐하며 구혼자 중 적합한 자들을 골라 초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24|063|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반짝이는 눈빛을 하고 시녀를 불러 자신에게 가장 화려한 드레스를 입히라고 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25|063|그녀는 보이테흐가 자기를 이렇게 생각해 주는 것이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26|063|바브라는 그때까지도 잃어버린 아들에 대해 슬퍼하고 있었는데 아들의 기쁜 소식을 듣자 거의 울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27|063|딸들을 보자마자 그녀들을 구한 자들이 자기 사위라고 선언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28|063|술집 주인이 가져온 술잔의 바닥에서 반지 반쪽을 발견하고는 기쁨에 넘쳐 오랫동안 기다려 온 연인에 대해 알고 싶어서 서둘러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29|063|미케시도 기쁨에 머리가 어지러울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30|063|아름다운 처녀가 자신에게 인사를 하자 미케시는 함께 여행했던 자들의 사악함마저 축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31|063|기쁨에 넘친 나머지 키 작은 술집 주인의 목을 안고 넘어질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32|063|미케시와 신부가 아버지가 다스리고 있는 도시로 들어갔을 때 그곳은 기쁨이 넘쳐나고 음악이 울려 퍼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33|063|신하가 왕에게 미케시가 막내 공주와 함께 왔다고 말하자 부모와 두 신부는 몹시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34|063|그녀는 마치 자기가 많은 것을 보상해 줘야 하는 것을 알고 있기라도 한 것처럼 부모에게 큰기쁨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35|063|첫째가 접시 밑에서 반지를 발견하고 기쁨에 차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36|063|아가씨가 거절하지 않자 젊은 신사는 너무 기뻐서 주저하지 않고, 거기에 있던 아마며 물레바퀴며, 실패며 그녀가 가리키는 물건을 모두 마차에 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37|063|그녀는 말할 수 있었지만 말하지 말아야 했고, 남자는 말하고 싶었지만 기쁨에 넘쳐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38|063|보흐단카는 기뻐서 어쩔 줄 몰라 하며 옷을 하나씩 오빠들에게 던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39|063|보흐단카는 남편을 포옹하고 그의 팔에 자유를 되찾은 아이를 안겨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40|063|오래전에 잃어버린 아이들이 돌아왔을 뿐 아니라 새로운 사위와 손자까지 왔으니 부모님은 얼마나 기뻤을까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41|063|결혼식이 거행되었고 이르지카는 천국에 있는 기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42|063|이르지카는 다시 태어난 것 같은 기분이 들었고, 짐을 다 벗어 던진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43|063|왕이 성에서 발끝을 내딛자마자 실로밀 왕자는 기쁨의 소리를 지르며 누이들에게 곧장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44|063|실로밀은 기쁨에 젖어 뛰어올랐고 공주의 손에 입을 맞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45|063|누이는 동생을 크나큰 기쁨으로 맞이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46|063|그녀 눈 속의 무서운 바실리스크가 또 한 놈이 올가미에 걸려들었다며 기뻐하며 펄쩍 뛰어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47|063|그러니 훨씬 아름다워진 외아들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신부와 함께 돌아왔을 때 그들의 기쁨이 어떠했는지는 누구라도 가히 짐작할 만합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48|063|잠시 후 벨렌카는 슈테른베르크를 방 바깥으로 데리고 나와 사람들에게 그가 자신의 신랑이자 미래의 왕이라고 알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49|063|그녀는 기쁨으로 환호성을 지를 뻔했지만, 백마의 말을 되새기며 손가락을 입에다 갖다 대고는 슈테른베르크의 손을 잡고 말없이 온순한 백마에게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50|063|셋 모두 이 말을 듣고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51|063|요한카는 이 말이 진심인지 다시 한 번 왕의 눈을 바라보고는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52|063|마침내 왕비는 하느님의 도움을 받아 귀여운 옥동자를 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53|063|사랑스러운 아이들이었기에 공작은 그들과 함께 헤아릴 수 없는 기쁨을 누리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54|063|남매는 기쁨에 넘쳐 포옹하고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55|063|루젠카는 새의 말을 듣고 기뻐서 방 안에서 깡충깡충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56|063|왕이 요한카에게 생각나는 대로 모든 것을 이야기하자 요한카의 기쁨도 마찬가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57|063|자신을 자유롭게 해 줄 공주에 대해 듣자 백조는 기쁨으로 가득 찼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58|063|농부의 말에 젊은 왕자는 완전히 흥분해서 조금의 주저도 없이 자신이 이 멋진 모험에 종지부를 찍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59|063|공주의 인사는 물론 말하는 태도에 매료된 왕자는 자신의 기쁨과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랐지만, 공주를 자기 자신보다 더 사랑한다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60|063|주방장의 안내로 그의 방에 들어간 왕비는 아이들을 얼싸안고 함께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61|063|왕은 상당한 재산을 가진 후작의 훌륭한 자질이 마음에 들었고 마침 공주도 열렬하게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술을 대여섯 잔 마신 후, 그대는 내 사위가 될 것인지 결심하기 바라오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62|063|무도회에 참석한다는 기쁨에 계모의 두 딸들은 이틀 가까이 식사를 안 했고, 허리를 가늘게 만든다고 코르셋 끈을 조이다가 열 두 개도 넘게 끊어 버리고도 거울 앞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63|063|상드리용은 자정 전에 무도회에서 나오겠다고 약속하며 기쁨을 억제하지 못한 채 무도회장으로 출발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64|063|우리한테 아주 친절하게 대하며 오렌지와 레몬까지 주었다니까라고 형제 가운데 한 명이 말하자 상드리용은 기뻐서 어쩔 줄 모르며 그 공주의 이름을 물었으나 그녀들은 모른다고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65|063|칠에서 팔 년이 지나 인접한 왕국의 왕비가 두 딸을 출산했는데 특히 첫째 딸은 그 미모가 태양보다 뛰어나서 왕비가 너무 기뻐하자, 사람들은 나중에 나쁜 일이 닥칠까 봐 걱정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66|063|공주는 자기 마음에 드는 것을 놀라울 정도로 쉽고 세련되고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게 되었거든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67|063|공주님도 약속을 지키러 오신 것이며 저와 결혼하심으로써 저를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실 것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68|063|나무꾼의 부인은 얼른 문을 열고 뛰어나와 아이들을 얼싸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69|063|아이들이 식탁에 앉아 맛있게 음식을 먹자 부부는 기쁘기 그지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70|063|이렇게 얼마 동안 심부름꾼 노릇을 하며 엄청난 재산을 모은 엄지 동자는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는데 그때 식구들의 반가움은 쉽게 짐작하기 어려운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71|063|왕이 결혼한다는 소식에 모든 백성들이 열광적으로 기뻐하는 모습은 형언하기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72|063|또 다른 쪽에서는 화려한 결혼식을 전혀 불편 없이 편하게 볼 수 있는 긴 관람석을 세우는가 하면, 호전적인 군주의 영광을 찬양하며 사랑에서도 혁혁한 승리를 거둘 것을 기원하는 개선문 아치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73|063|마침내 신하들을 대동한 왕이 모습을 드러내자 기쁨의 함성이 오래 고조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74|063|사랑하는 마음으로 여러 우회로를 분간해 낸 왕은 마침내 사랑하는 여인이 있는 시골 오두막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75|063|누추한 오두막에서 마침내 화려하고 눈부신 처녀 목동이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자 그 아름다운 외모와 의상에 박수가 터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76|063|왕과 왕비가 부부로서 서로의 사랑을 다시 확인한 이래 두 사람은 아주 달콤한 시간을 보내며 여느 연인들 못지않게 열렬하게 사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77|063|슬픔에 잠겨 있던 궁정의 분위기는 순식간에 생기 넘치는 환희의 장으로 바뀌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78|063|예상치 못했던 설명을 들은 공주는 자신이 결혼하려던 사람이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고 왕에게 무릎을 꿇으며 아비를 감격스럽게 포옹했고, 소중한 딸에게 감동한 부왕도 딸을 일으켜 세워 뺨에 입을 맞추고 생모에게 데려가자 순식간에 바뀐 상황에 그리젤리디스는 정신이 나갈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79|063|하늘이 자신에게 돌려준 사랑스러운 딸을 가까스로 안아 보면서 울음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80|063|두 연인을 신전으로 데려가자 사랑의 계약을 영원히 지키며 서로를 다정하게 대하겠노라 약속하고 두 사람은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81|063|왕비의 인내심은 하늘까지 닿을 정도라는 칭송이 수없이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82|063|게다가 그 여성의 위엄 있는 태도와 지혜로우면서도 겸손한 정숙함, 확실히 드러나는 아름다운 심성은 왕자의 마음을 몽땅 사로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83|063|화려한 에메랄드로 장식한 금반지는 폭이 좁아 그 주인을 암시하는데, 믿기 어려운 기쁨에 사로잡힌 왕자는 반지를 얼른 베개 밑에 숨겼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84|063|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기뻐하며 탄성을 자아내자 왕은 그제야 며느릿감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85|063|왕이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딸에게 달려가 포옹하자 다른 사람들도 함께 감격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86|063|나무꾼은 기쁜 나머지 나뭇단에 입을 맞추고 그것을 등에 지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어깨가 그렇게 가벼운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87|063|마악 부엌문을 나서는 아기 스님의 머리 위로 태양 같은, 보름달 같은 둥글고 환한 빛무리가 벙싯 떠오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88|063|아저씨는 힘이 불끈 솟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89|063|아저씨는 기분이 좋아 급한 마음에 벽부터 허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90|063|훈이가 아저씨의 가슴에 파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91|063|병원을 나서는 엄마의 발걸음이 붕붕 떠오르는 듯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92|063|엄마는 얼굴을 빨갛게 붉히면서까지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93|063|병구는 가슴이 막 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94|063|손목이 잠기고 거의 팔꿈치까지 밀어 넣었을 때 손끝에 꿈틀하는 감촉이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95|063|그런데도 자꾸 웃음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96|063|갈빛을 발견한 아이는 놀랍게도 입가에 웃음을 활짝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97|063|갈빛은 가슴이 마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98|063|어둡던 아이의 얼굴이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399|063|꽉 죄고 있는 밧줄이 툭 끊어지는 느낌이었어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00|063|코를 맞대고 비비다 보면 따스한 콧김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01|063|의자를 피해 잽싸게 튀어 나갔는데 글쎄, 일 등으로 줄을 섰어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02|063|아빠와 동생은 박수를 쳐 주었고 엄마는 얼굴을 빨갛게 붉혔어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03|063|엄마와 동생은 그것도 모르고 호호 깔깔 즐거워했어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04|063|그래서 엄니가 쫓은 새를 제가 불러들이잖아요, 하하하.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05|063|산신령님이 감동했는지 부인이 아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06|063|심심찮게 사람들이 찾아와 솟대를 사 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07|063|제대로 구멍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08|063|병구는 꿈틀거리는 낙지를 들어 올리며 힘차게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09|063|손에 딸려 나온 낙지는 엄청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10|063|어떤 때는 열 마리도 넘게 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11|063|삼천 명의 신하가 다 같이 만세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12|063|곰의 정성에 하늘이 감동한 것일까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13|063|웅녀는 결혼하게 되어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14|063|웅녀가 기뻐하자 환웅 천왕도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15|063|결혼한 뒤에 웅녀는 소원대로 아이를 갖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16|063|주몽의 말은 동부여에서 가장 빠르고 튼튼한 말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17|063|새와 짐승들도 기뻐하는 것 같아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18|063|하늘과 땅도 아이의 탄생을 기뻐하는군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19|063|혁거세, 정말 좋은 이름입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20|063|임금을 맞아들이고 나라를 세웁시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21|063|하늘에서 온 아이가 분명해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22|063|이 아이는 온 세상을 밝게 다스릴 분이에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23|063|우리가 오늘 우리의 임금이 되실 분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24|063|방이 좁아서 다 같이 눕기도 힘들었지만, 아이들은 방이 좁아서 서로 밀치고 다투면서도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25|063|흥부네 가족은 집이 있어서 모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26|063|나라에 기쁜 일이 있어서, 죄지은 사람들을 용서해 준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27|063|그러나 흥부 아내는 남편이 매를 맞지 않아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28|063|몇 끼를 굶은 흥부는 아주 배가 고팠고 일어나서 부엌으로 뛰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29|063|형수님, 밥알이 많은 주걱으로 이쪽 뺨도 때려 주십시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30|063|흥부는 자기 집에 온 제비가 무척 반갑고 귀여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31|063|한 달쯤 지나자, 새끼 제비의 상처는 다 나은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32|063|다음 해 봄, 새끼 제비는 빨리 흥부네 집으로 가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33|063|흥부와 아내는 벌써 부자가 된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34|063|열 달이 지나고, 조 씨는 예쁜 딸을 낳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35|063|콩쥐는 얼굴도 예뻤지만 마음도 착해서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36|063|콩쥐도 새어머니에게 의지하고 많은 것을 배울 생각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37|063|배 씨와 팥쥐는 부자인 최만춘의 집에 들어오게 되어 걱정 없이 살 생각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38|063|두꺼비가 널 돕고 죽을 수 있으니까 정말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39|063|금방 큰 항아리에 물이 가득 찼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40|063|콩쥐는 오랜만에 외삼촌과 외숙모를 만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41|063|배 씨와 팥쥐는 콩쥐보다 더 기뻐하며 잔치에 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42|063|배 씨와 팥쥐는 잔치에 입고 갈 멋진 옷을 찾기 위해서 이 옷 저 옷을 입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43|063|한참 후 배 씨와 팥쥐가 예쁘게 꾸미고 집을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44|063|콩쥐는 눈물을 닦으며 선녀에게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45|063|슬픔과 괴로움이 끝나고 기쁨과 즐거움이 찾아온 것 같아 콩쥐는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46|063|시냇물만 건너면 외갓집이 있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47|063|외삼촌과 외숙모는 뛰어나와 콩쥐를 반갑게 맞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48|063|콩쥐는 기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즐겁게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49|063|신발은 콩쥐의 발에 꼭 맞았고 콩쥐가 신고 있는 나머지 한 짝과 똑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50|063|병사들은 신발의 주인을 찾았다며 기뻐했고 콩쥐에게 함께 사또에게 가자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51|063|사또는 병사들과 함께 오는 콩쥐를 보고 한눈에 반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52|063|사또는 외삼촌에게 콩쥐를 자기의 아내로 맞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53|063|콩쥐도 젊고 잘생긴 사또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54|063|외삼촌이 결혼을 허락해 콩쥐는 사또와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55|063|배 씨와 팥쥐는 계획이 성공한 것처럼 마주 보고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56|063|당신을 닮았으면 정말 예쁠 거예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57|063|그래서 갓난아이를 키우는 아주머니들이 심청에게 젖을 먹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58|063|심청은 아주머니의 말을 듣고 매우 반가워서 아주머니, 그 뱃사람들 어디에 있어요 하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59|063|심 봉사는 부처님에게 한 약속을 지키게 되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60|063|확실한 태몽이었기 때문에 배 좌수와 장 씨는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61|063|장화가 두 살이 되었을 때, 장 씨가 또 아이를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62|063|배 좌수와 장화와 홍련을 전보다 더 예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63|063|홍련은 그 소리가 장화의 목소리임을 금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64|063|며칠 동안 헤맨 신하들은 잉어가 있는 곳을 알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65|063|그것은 바로 자라가 찾고 있던 토끼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66|063|자라는 매우 기뻐하며 토끼에게 천천히 다가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67|063|자라는 온갖 악기로 연주하는 아름다운 음악은 듣기만 해도 행복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68|063|옹고집의 부인은 눈물을 흘리며 가짜 옹고집을 끌어안고 재판에서 이기셨습니까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69|063|가짜 옹고집은 큰 소리로 웃으며 하하, 그러니까 집에 왔지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70|063|당신 얼굴을 다시 보니까 정말 기쁘군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71|063|몽룡은 꼭 소녀를 만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72|063|월매는 속으로 크게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73|063|몽룡은 집에 돌아가서도 춘향 생각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74|063|몽룡은 춘향의 모습이 재미있어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75|063|몽룡은 말이 끝나기도 전에 춘향을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76|063|춘향은 기뻐하며 잘된 일이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77|063|몽룡은 공부를 열심히 해서 과거에 합격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78|063|과거에 합격한 것이 월매 덕분인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79|063|내 딸을 살려 주기 위해서 왔지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80|063|도련님이 저를 만나러 다시 오시니까 정말 기뻐요.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81|063|임금은 크게 칭찬하며 춘향이 몽룡과 결혼하도록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82|063|배가 고픈 장끼는 콩을 보고 매우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83|063|장끼가 큰 소리로 웃으며 내가 아주 운이 좋구나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84|063|김 첨지가 하하하, 오늘은 운이 정말 좋구나 하고 큰 소리로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85|063|매가 콧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86|063|홍문은 벼슬이 점점 높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87|063|성공하면 왕이 될 관상입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88|063|초낭은 기뻐하며 즉시 자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89|063|아버님께서 제 한을 풀어 주시니까 저는 이제 죽어도 좋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90|063|도둑들이 모두 길동을 칭찬하며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A_063|F_H3_A_063_0491|063|백용은 길동을 사위로 삼고 길동에게 재물을 많이 주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3_B_065.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3_B_065.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a58d6ef197f168c8c67ef819bc1d8f2409d1be22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3_B_065.txt @@ -0,0 +1,441 @@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51|065|한상민 씨는 이 세상에서 나무들을 처음 보는 것처럼 아주 반짝반짝 빛나는 눈으로 새롭게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52|065|삼촌이 들려준 도도새 이야기는 너무나 흥미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53|065|너무나 반갑고 익숙하고 고마운 느낌들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54|065|이야기를 나눌수록 우리는 정말 아주 오래전부터 둘도 없는 친구 사이였다는 느낌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55|065|정신없는 중에도 꼬마 편지는 신문사로 가는 편지의 등에 착 달라붙으며 감격스러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56|065|깊은 잠을 잔 덕분인지 몸도 날아갈 듯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57|065|체통 아저씨는 신이 나서 팔을 세우고 온몸을 흔들며 어깨춤을 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58|065|처음 몇 번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59|065|비상이 걸려 이리저리 바삐 움직이는 개미구멍을 들여다보던 우철이는 무슨 생각을 했는지 씨익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60|065|개미집을 박살 낸 우철이는 심술이 풀렸는지 기분 좋게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61|065|김 선생님은 아이들이 맞히지 못하자 생각지도 못한 멋진 선물을 준비했다는 우쭐함으로 고개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62|065|아이들은 길 가던 사람들이 건물을 쳐다볼 만큼 큰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63|065|김창민 선생님은 종우 아빠, 그러니까 어린 시절 친구 박만수와 하루 종일 놀이 기구를 타며 신나게 놀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64|065|하늘 끝처럼 높은 데서 자이로 드롭이 떨어져 내려오자 즐거워서 질러 대는 소리가 별똥별처럼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65|065|그날 일찍 퇴근해 오신 아빠는 너무너무 기뻐하셨어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66|065|할아버진 세배를 받을 때보다 더 기쁜 얼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67|065|늙은 굴참나무는 여전히 휘파람을 불며 눈을 찡긋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68|065|그때서야 눈치를 챈 참이는 기쁨이 넘치는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69|065|이제 폐기물이 되어 어느 곳에 묻혀도 홀가분할 것 같았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70|065|지구를 닮고 싶은 둥글고 큰 꿈이 들어 있는 까만 씨앗을 보고 마음이 홀가분해졌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71|065|한참 후에야 웃는 표정을 지으며 친절하게 말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72|065|거기엔 의기양양한 기분이 깃들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73|065|소리치는 아이들을 바라보고 서 있는 뚝배의 눈엔 맑은 이슬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74|065|그리고 썰렁한 자취방에 돌아와 돈을 셈하면서 흐뭇한 웃음을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75|065|그때 우리들은 말 영감의 얼굴이 불꽃처럼 환히 피어오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76|065|될 수 있다면 말 영감 내외를 즐겁게 해 드리는 것이 회갑날에 초대된 손님으로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77|065|고개를 끄덕거리며 말하는, 할머니의 언제나 봐도 어둡던 얼굴은 오늘따라 환한 빛을 띠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78|065|신사는 발로 동전을 툭 건드려 보았는데 쟁그랑 돌에 부딪쳐 일어나는 동전 소리가 과히 싫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79|065|순간 소년의 눈이 번쩍 빛났고 소년은 날렵하게 동전으로 손을 덮쳐 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80|065|그때의 흥분과 기쁨과 안타까움이 범벅된 마음을 순아는 오래도록 기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81|065|밤 동안 차가워진 신발을 자기 몸으로 따뜻하게 해서 가져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82|065|따뜻해진 신발을 신으면서 김 선비는 이 세상에서 누렁이가 최고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83|065|김 선비는 웃으며 누렁이의 머리를 쓰다듬었고, 누렁이도 김 선비를 보면서 꼬리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84|065|누렁이는 김 선비와 함께 먹고, 자고, 어디든지 같이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85|065|옆집 아저씨 이야기에 김 선비가 큰 소리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86|065|누렁이는 자기도 기분이 좋아서 멍멍 짖으며 꼬리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87|065|김 선비는 음식을 맛있게 먹고 신나게 춤도 추며 즐겁게 놀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88|065|김 선비는 점점 더 기분이 좋아지자 술도 점점 더 많이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89|065|호랑이는 청년에게 고맙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90|065|그리고 늙은 어머니를 정성껏 모시며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91|065|도토리와 친구들은 할머니와 함께 팥죽을 나누어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92|065|그리고 모두 함께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93|065|농부는 웃으며 노루와 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94|065|노루와 뱀은 고마움의 의미로 농부에게 몸을 비볐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95|065|농부는 노루를 반갑게 맞으며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96|065|상자에는 보물들이 가득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97|065|할머니는 기뻐서 얼굴에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98|065|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정말 기쁘고 놀라웠고, 두 사람은 전보다 더욱 행복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099|065|빨리 돌아가서 할머니와 할아버지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00|065|이 세상에 요술 맷돌과 자기만 있는 것 같아서 도둑은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01|065|도둑은 소금을 두 손 가득 담아서 머리 위로 뿌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02|065|그 모습을 보고 메기는 웃다가 입이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03|065|괴물이 사라지자 사람들은 크게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04|065|돌아오는 시간도 갈 때처럼 길었지만 괴물이 사라진 기쁨에 힘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05|065|산신령님이 감동했는지 부인이 아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06|065|그리고 열 달 후에 예쁜 딸이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07|065|부부는 예쁜 딸을 얻었다고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08|065|노총각이 첫 술을 먹자 여자는 손뼉을 치며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09|065|여자가 일어나서 춤을 추자 여자의 몸에서 지네의 허물이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10|065|노총각은 지네 덕분에 고향에서 부모님과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11|065|그 후 오랫동안 노총각은 지네와 여자의 모습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12|065|아내는 남편의 병이 나아서 정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13|065|울고 나니까 속이 시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14|065|남편은 병이 나았을 뿐 아니라 아주 건강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15|065|그러자 할아버지가 벌떡 일어나 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16|065|할아버지는 신이 나서 삼 년 고개에서 굴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17|065|그 뒤 할아버지는 삼 년이 아니라 아주 오래오래 살았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18|065|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곶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19|065|그래서 부부는 총각을 아들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20|065|식구들은 어리둥절했지만 모두 맛있게 음식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21|065|다음 날도 그다음 날도 처녀는 푸짐한 밥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22|065|동생 부부는 매우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23|065|사람들의 축하 속에 처녀와 동생네 큰아들은 결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24|065|동생의 며느리는 자기 생각대로 논을 받게 되어서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25|065|좋은 소문 때문에 형 부부도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26|065|그래서 형과 동생은 사이가 좋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27|065|가난했던 동생 집은 부자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28|065|그 후로 형과 동생은 더 사이좋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29|065|두 집은 큰 부자로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30|065|지혜로운 며느리 덕분에 집안은 늘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31|065|남편은 얼른 집에 가서 아내에게 말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32|065|남편은 금덩어리를 팔아서 아내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33|065|나무꾼도 아이의 부모를 찾아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34|065|시아버지도 기뻐서 아이를 붙잡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35|065|며느리는 기분이 좋아져서 시아버지를 더 잘 모셨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36|065|그러다가 두 사람 사이가 아주 좋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37|065|아들은 아내와 아버지 사이가 좋아져서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38|065|아내의 말을 듣고 아들은 기분이 좋았지만 좋은 기분을 숨기고 섭섭한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39|065|그러나 이제는 집 안에서 웃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40|065|부부는 아버지와 함께 사이좋게 오래오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41|065|두 사람이 집에 가니까 아들이 기뻐서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42|065|두 사람은 이야기를 하느라 밤이 된 것도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43|065|최항은 부모님이 허락했으니 인사를 드리자고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44|065|그 후 최항과 아가씨는 결혼하여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45|065|임금은 견우와 직녀를 매우 사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46|065|까마귀와 까치가 만들어 준 다리를 보고 무척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47|065|견우와 직녀는 서로 만나 손을 잡고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48|065|일 년 만에 만난 견우와 직녀가 반가워서 눈물을 흘리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49|065|총각은 좋아서 항상 싱글벙글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50|065|부부가 된 두 사람은 사이가 아주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51|065|가실은 설 씨를 도울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52|065|설 씨가 기뻐서 소리를 내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53|065|둘째는 크게 기뻐하며 알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54|065|왕은 웃으며 삼 형제에게 아주 많은 땅을 주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55|065|방이는 씨앗과 누에알을 받고 몹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56|065|사람들은 부자가 된 방이를 보며 축하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57|065|이산해의 어머니는 남편을 만난 것이 기뻐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58|065|김유신은 크게 기뻐하며 백석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59|065|고구려 왕과 낙랑 왕은 웃으며 악수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60|065|선생님이 호루라기를 호로로 하고 불자, 그것은 곧 골짜기 건너편 산으로 울려 퍼지더니, 또 호로로 하고 낮게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61|065|가스케가 손뼉을 치며 마치 책상 속에서 춤추듯이 행동했으므로, 큰 아이들은 왁 하고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62|065|계곡물은 그쪽으로 반짝반짝 빛을 내면서 흘러가고, 그 아래 산 위쪽에서는 바람도 불고 있는 듯 때때로 억새가 하얀 물결을 일으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63|065|왔어 하고 이치로가 무심코 아래에 있는 가스케에게 소리치려고 하는데, 마타사부로는 재빨리 둑을 빙 돌아서 정문으로 들어오더니 안녕 하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64|065|그때 바람이 소르르 불어와서 둑의 풀은 살랑살랑 물결을 일으키고, 운동장 한가운데에서 먼지가 훌쩍 올라가고 그것이 현관 앞까지 가자 빙글빙글 돌아서 작은 회오리바람이 되어 누런 먼지는 병을 거꾸로 한 듯한 모양이 되어 지붕보다 높이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65|065|그럼 일 학년 학생은 습자 교본과 벼루, 종이를 꺼내고, 이 학년과 사 학년은 수학 공책과 잡기장과 연필을 꺼내고, 오 학년과 육 학년은 국어책을 꺼내 주세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66|065|사타로는 갑자기 활기차게 벌떡 일어나서 주는 거니 하고 마타사부로에게 물었고, 마타사부로는 좀 망설이는 듯하다가 각오한 듯이 응 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사타로는 갑자기 웃기 시작하더니 호주머니의 연필을 가요의 작고 빨간 손에 쥐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67|065|마타사부로도 모두 알고 있어서 척척 불렀습니다, 이 시간은 대단히 빨리 지나가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68|065|하늘에 약간의 흰 구름이 나타났고, 벌써 상당히 높이 올라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69|065|골짜기의 모든 집이 저 아래로 보이고, 이치로의 목조 오두막집 지붕이 하얗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70|065|가스케는 너무 답답했기 때문에, 하늘을 향해서 야호 하고 소리 지르고 재빨리 숨을 뱉어 버리려고 했습니다, 그러자 사부로는 큰 소리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71|065|네 사람은 땀을 닦고 엎드려서 새하얀 바위틈에서 퐁퐁 솟아오르는 차가운 물을 퍼서 몇 모금이나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72|065|저 건너의 움푹 팬 곳에서 이치로의 형 목소리가 났고, 해는 반짝하면서 밝아지고, 형님이 그쪽 숲속에서 웃으며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73|065|건너편 조금 높다란 곳에 반짝반짝 빛나는 갈색 말이 일곱 마리 정도 모여 꼬리를 느릿느릿 살랑살랑 흔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74|065|가 보자 두 아이는 동시에 외치고 그쪽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75|065|이렇게 달린다면 이제 온 세상이라도 달릴 수 있을 거라고 조반니는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76|065|조반니는 정말 당황하여 혹시 윗옷 주머니에라도 들어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면서 손을 넣어 보았더니, 어떤 크게 접은 종잇조각이 만져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77|065|자, 이제 얼마 안 남았으니까 힘을 내어 즐겁게 노래 부르며 가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78|065|정말, 고마워요, 어디에서 납니까, 이렇게 훌륭한 사과는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79|065|그때 나는 아빠가 다른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80|065|며칠 만에 해삼처럼 축 처져서 잠깐 집에 들어왔다가 다시 나가는 아빠가, 면도도 하지 않은 후줄근한 아빠가, 하지만 눈빛이 빛나는 아빠가 오히려 대단하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81|065|나 김홍두를 버리지 않고 함께 살자고 했으니까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82|065|서울 집보다는 훨씬 큰 집이었어요, 게다가 마당은 운동장처럼 넓었고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83|065|농구 골대라니, 농구공 생각만 해도 좋아서 가슴이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84|065|갑자기 아무것도 없어 보이는 마당 한쪽에 농구 골대가 우뚝 자리 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85|065|아빠가 키워 낼 버섯들도 내 머릿속에서 통통하게 소복소복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86|065|나는 말없이 고개를 저으며 아빠 눈을 올려다보았고, 아빠가 나와 눈을 맞추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87|065|나는 그제야 활짝 웃으며 아빠를 위해 엄지를 높이 세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88|065|하영이는 자, 어때 하는 표정으로 커다란 구체관절인형을 책상 위에 척 올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89|065|그러자 인형을 본 아이들의 눈이 커다래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90|065|레이스가 조르르 달린 드레스는 섬세했고, 챙 넓은 모자 끈을 턱밑에서 리본으로 모아 묶은 인형은 정말이지 멋져 보였어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91|065|하영이는 응 코델리아, 왜 있잖아, 빨간 머리 앤에서 앤이 불리고 싶어 했던 이름으로 지었어라며 잔뜩 뻐기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92|065|어느새 많은 아이들이 하영이 책상 주위를 둘러쌌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93|065|하영이에게, 아니 인형에게 관심이 확 쏠리는 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94|065|하영이는 턱을 살짝 치켜들며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95|065|하영이는 스스로 한 거짓말이 마음에 들어 입꼬리를 올리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96|065|송희와 아란이는 하영이가 웃는 걸 보며 더 부러워서 난리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97|065|먹는 걸 유난히 좋아하는 동미가 어느 틈에 다가와서 발을 동동 굴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98|065|엄마가 늦게 퇴근하는 빈방에서 하영이는 사각사각 연필을 굴리며 공부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199|065|늦게 들어온 엄마는 그런 하영이가 고맙고 기특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00|065|엄마는 옷을 사러 온 하영이 짝 우람이 어머니를 만나자 자기도 모르게 자랑을 늘어놓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01|065|요새 하영이는 일찍 일어나서 문제집을 열 장은 풀고 나서야 학교에 가네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02|065|안 시키는데도 혼자서 그러는 게 좀 신기하긴 하더라고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03|065|유리가 이번에는 너무 큰 소리로 삑 하고 대답하는 바람에 아이들이 와 하고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04|065|하영이는 눈이 튀어나올 만큼 좋아하며 골판지 상자를 와락 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05|065|칼로 테이프를 자르고 두근거리며 상자를 열자 그 안에 인형이 든 상자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06|065|숙제를 한 아이들은 입이 커다래져서는 싱글벙글 줄을 섰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07|065|하영이는 만족스러워 와우, 하고 속으로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08|065|서서 벌 받는 아이들이 멍청하게 여겨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09|065|자신이 되게 똑똑하다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10|065|신나는 음률과 눈앞에서 쉴 새 없이 변하는 장면들이, 하영이를 엄마도 없고 아빠도 없는 반지하방에서 끌어내어 새롭고 낯설고 재미만 있는 또 다른 세계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11|065|하영이는 다이어리 사건도 잊고 신이 나서 교무실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12|065|하영이는 그래도 엄마가 와 있을지도 모른다는 실낱같은 희망을 버리지 않고 교무실로 들어섰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13|065|상자를 덮고 있던 하얀 천을 벗기자, 김이 모락모락 나는 두부가 보이는데, 아주 먹음직스러웠어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14|065|따뜻한 두부를 비닐봉지에 담아 주며, 두부 장수는 친절하게 말했어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15|065|그런데 얼마나 다행인지, 오늘도 두부 장수가 아파트 후문에 나타난 거예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16|065|나는 나무 의자 곁으로 가서, 감기약을 옆에 놓고 도망쳤어요, 나쁜 짓 한 것도 아닌데 가슴이 두근두근, 다리가 후들후들하더라고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17|065|죽은 것처럼 앉아 있던 아저씨가 벌떡 일어났어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18|065|내일이 추석이라 그런지 두부가 불티나게 잘 팔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19|065|신기하게도 고양이가 말을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20|065|커다랗게 소리치며 벌떡 일어나서 두리번거렸지만 아무런 흔적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21|065|눈앞에 내가 찾는 액자가 보였고, 하얀 색깔까지 내 맘에 쏙 들었지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22|065|나는 동재 사진을 액자 속에 끼워 넣었고, 순간, 동재가 살아 돌아온 것처럼 내 가슴이 쿵쾅거렸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23|065|옛날처럼 고모 가슴은 아주 따뜻했어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24|065|오랫동안 내 가슴을 짓누르고 있던 커다란 돌덩이가 데구루루 한쪽으로 굴러가는 느낌이었어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25|065|한 숟가락 듬뿍 떠서 입안에 넣으니 사르르 녹는 맛이 그만이었어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26|065|나는 마음속으로 야호 소리 지르며 신발을 신었어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27|065|엄마의 협박 비슷한 으름장을 뒤로하고 얼른 현관문을 열었어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28|065|밖으로 나오자 시원한 바람이 온몸을 스치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29|065|하늘을 올려다보며 기분 좋게 한 바퀴 빙그르르 돌았어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30|065|흥얼흥얼 콧노래가 절로 나오더라니까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31|065|나는 호주머니 속에 들어 있는 돈을 만지작거리며 주위를 둘러보았어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32|065|길 건너편에 새로 생긴 피씨방이 눈에 들어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33|065|야광으로 빛나는 간판이 벌써부터 내 가슴안으로 박혀 왔어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34|065|신나게 한 판 두드리고 집에 들어가 나머지 문제를 풀면 좋을 것 같았거든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35|065|큰 소리로 엄마를 부르며 들어섰고, 엄마를 보자마자 들고 있던 양복을 불쑥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36|065|양복을 받아 드는 엄마 얼굴이 환했어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37|065|요즘 들어 계속 올라가 있던 눈꼬리가 모처럼 아래로 내려간 것 같았지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38|065|간식을 만들어 주며 나를 칭찬해 주던 예전의 엄마 모습 그대로였어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39|065|나는 오랜만에 어깨를 쫙 펴고 웃었어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40|065|손가락으로 브이자를 만들어 엄마 코앞에 대고 흔들었지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41|065|엄마도 따라 웃으며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만들어 보였어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42|065|나의 든든한 방패막이인 할머니도 고개를 끄덕끄덕하시며 웃었어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43|065|나는 할머니 손에 아이스크림 빵을 놓아드렸어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44|065|할머니는 내 방 앞까지 따라오며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어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45|065|방으로 들어온 나는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46|065|수학 문제집 속의 숫자들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깨알깨알 웃으며 나를 바라보았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47|065|당신의 간절한 마음에 하느님이 감동하셨어요, 이제 여기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48|065|나무꾼은 기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해서, 눈물을 흘리며 선녀와 아이들을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49|065|할머니가 정말 멋진 구렁이를 낳으셨네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50|065|영감은 할 수 없이 거짓말이라고 인정했고, 총각은 영감의 사위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51|065|장인어른이 좋아하시는 거짓말을 한 번 했습니다, 하하하.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52|065|이런 곳에 샘이 있었구나 하고 할아버지가 반가워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53|065|할머니는 할아버지가 무사히 돌아와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54|065|아주 젊어졌어요, 젊었을 때 당신 얼굴이에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55|065|신기하군요, 그 샘물은 젊어지는 샘물이 틀림없어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56|065|정말 저도 젊어질까요, 그럼 내일 같이 샘물에 가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57|065|할머니가 몇 번 샘물을 마시자 신기하게도 젊은 색시로 변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58|065|젊어진 할머니도 찬성했고, 젊어진 부부가 아기를 안고 산에서 내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59|065|그날부터 욕심쟁이 홀아비는 젊어진 부부의 자식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60|065|착한 부부는 아기가 된 욕심쟁이를 잘 키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61|065|혹부리 영감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 혹부리 영감의 노랫소리가 어두운 산속에 울려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62|065|노래를 부르고 있으니까 혹부리 영감은 마음이 편해졌고, 흥이 나서 큰 소리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63|065|원님, 제가 무 농사를 지었는데, 아주 큰 무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64|065|여러 해 동안 농사를 지었지만, 이렇게 큰 무는 처음 봅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65|065|무 하나를 바치고 송아지 한 마리를 얻었으니 농부가 횡재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66|065|농부의 이야기가 마을에 퍼져 나갔고, 마을 사람들은 농부를 칭찬하면서도 부러워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67|065|원님, 이 송아지를 보십시오, 저는 오랫동안 소를 키웠습니다만, 이렇게 좋은 송아지는 처음입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68|065|송아지가 잘 자란 것도 다 원님 덕분입니다, 이 송아지를 원님께 바치겠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69|065|학주는 신이 나서 친구들한테 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70|065|종우가 맥이 빠져서 가리키는 바가지를 보고, 아이들은 마음이 푹 놓여 까르르 웃어 댑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71|065|학주는 명우한테 깜짝 놀랄 소식을 전해 준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들떠서 발이 땅에 닿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72|065|지금 아빠의 손을 놓아 버리면 풍선이 되어 하늘로 두둥실 떠오를 것 같아서 학주는 잡은 손에 힘을 꾹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73|065|학주는 내일 아침이 몹시 기다려집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74|065|어느새 병태가 와서 통쾌하다는 듯이 하하하 웃어 댑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75|065|병태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동근이는 너무 웃어서 배가 아프다고 엄살입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76|065|바윗덩어리처럼 마음을 무겁게 짓누르던 불안이 그 순간 가벼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77|065|운동장 한가운데서 신나게 축구를 하는 병태와 동근이의 모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78|065|얼굴이 새빨개진 선생님을 보며 아이들은 마음 놓고 웃음 폭탄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79|065|아이들은 와하하 웃으며 손뼉까지 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80|065|뜻밖의 숙제에 아이들은 신이 나서 와아 함성을 지릅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81|065|강은이와 승아는 쓴웃음을 짓다 말고 푸하하 웃어 버립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82|065|민경이가 솔깃해서 하는 말에, 강은이와 승아는 새끼손가락을 걸고 힘차게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83|065|떡볶이집에 모여서 오뎅 국물과 매운 떡볶이를 먹으면서, 세 친구는 신이 나서 떠듭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84|065|민경이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면서 하는 말에, 승아는 물을 마시다 말고 푸하하하 웃다가 온 사방에 분수처럼 물을 내뿜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85|065|세 친구는 배를 쥐고 동시에 깔깔깔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86|065|정주는 펄쩍펄쩍 뛰어다니며 약을 올리고, 아이들은 우스운 개그맨을 보는 것처럼 깔깔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87|065|강은이가 민경이의 말에 찬성을 하며 손뼉을 짝짝 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88|065|반에서 수학을 가장 잘하는 하정주는 자랑스러운 표정을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89|065|그 말에 반 아이들 모두가 배를 쥐고 까르르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90|065|여기저기에서 요란한 웃음보가 뻥 터지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91|065|차마 하정주의 욕설과 주먹이 무서워 참았던 아이들은 마음 놓고 웃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92|065|등 뒤에서 엄마가 감탄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93|065|아이들이 다가와 새 옷을 만지고 감탄하는 바람에 은솔이는 기분이 날아갈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94|065|은솔이는 가방을 덥석 안아 들고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95|065|은솔이는 기분이 좋아서 가방에 달린 고릴라 인형한테 뽀뽀를 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96|065|어찌나 재미있던지, 혁이네 엄마가 놀이터에 찾아온 것도 모를 정도였지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97|065|조은이는 고마워서 아빠 볼에 뽀뽀까지 했지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98|065|얼른 혁이한테 기쁜 소식을 전해 주고 싶어서 다른 때보다 학교에 빨리 갔어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299|065|조은이는 혁이를 보자마자 반가워서 저절로 목소리가 커졌어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00|065|영은이는 좋아서 폴짝폴짝 뛰었어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01|065|돌절구 도깨비는 신이 나서 펄쩍펄쩍 뛰더니, 다시 강민지로 둔갑해서 솔참이의 양 볼에 뽀뽀를 쪽쪽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02|065|엽전 도깨비가 꽹과리를 갖고 와서 깨깨깽 소리를 내고, 맷돌 도깨비가 장구를 들고 와서 당당 다다당 치자 흥에 겨운 다른 도깨비들이 빙글빙글 돌면서 덩실덩실 춤을 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03|065|김 선생님은 백발의 수염을 쓰다듬으면서 껄껄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04|065|원이는 반가워서 눈물이 쑥 빠져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05|065|그에게는 말라빠진 빵 조각이라도 주머니에 넣고 양을 치러 갈 때가 가장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06|065|아이들은 기쁨에 넘쳐 엄마에게 달려가 선물을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07|065|왕과 왕비는 이 사실을 알고는 매우 만족해했고 야로밀을 완전히 믿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08|065|야로밀은 기쁨에 넘쳐 진주 웅덩이 둑으로 다가갔고, 공주는 물결을 타고 그에게로 가면서 흔들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09|065|그녀는 그의 옆에서 아이처럼 뛰어다니면서 자신을 기쁘게 하고 빠른 회복을 약속하는 사랑스러운 말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10|065|말을 할 수 있었더라면 그에게 말로써 고마움을 표하기를 원한다는 것을 알려 주기라도 하듯 그녀는 한 손을 입에 대었고, 다른 한 손으로는 그의 손을 잡고 거기에 입을 맞추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11|065|그녀는 장미를 향해 몸을 숙여 열렬하게 입을 맞추고 그 아름다움을 찬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12|065|야로밀은 마법의 사과를 손에 잡은 채 볼레슬라바 가까이 앉아서 사랑과 희망으로 도취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13|065|볼레슬라바는 부모님 품에 안겼고 그제야 기쁨의 환호성이 터져 나와 성 전체에 울려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14|065|신하들은 환호했고, 사람들은 기뻐서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15|065|이때 이 젊은 신랑에게 연로한 보레시가 다가와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한마디의 말도 꺼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16|065|젊은 왕은 왕위를 물려받았을 때 그의 꿈이 이루어진 듯 황금 왕관을 쓰고 있었고, 볼레슬라바는 장미와 백합으로 만든 화관을 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17|065|왕자가 보이테흐에게 다가와 자기를 해방시켜 준 고마움을 열렬히 표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18|065|사람들이 일어서서 외쳐 댔고, 밀라다는 기쁨에 넘쳐 빨갛게 되었다가 곧 하얗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19|065|오, 자비로운 공주님, 그 일은 제가 잘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20|065|보이테흐는 미소를 띠고 공주가 내민 손에 키스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21|065|만일 엄마의 말을 떠올리지 않았다면 기뻐서 그녀의 발 아래 넘어질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22|065|왕의 군대는 적의 텐트로부터 화려한 전리품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23|065|왕은 기뻐하며 구혼자 중 적합한 자들을 골라 초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24|065|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반짝이는 눈빛을 하고 시녀를 불러 자신에게 가장 화려한 드레스를 입히라고 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25|065|그녀는 보이테흐가 자기를 이렇게 생각해 주는 것이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26|065|바브라는 그때까지도 잃어버린 아들에 대해 슬퍼하고 있었는데 아들의 기쁜 소식을 듣자 거의 울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27|065|딸들을 보자마자 그녀들을 구한 자들이 자기 사위라고 선언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28|065|술집 주인이 가져온 술잔의 바닥에서 반지 반쪽을 발견하고는 기쁨에 넘쳐 오랫동안 기다려 온 연인에 대해 알고 싶어서 서둘러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29|065|미케시도 기쁨에 머리가 어지러울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30|065|아름다운 처녀가 자신에게 인사를 하자 미케시는 함께 여행했던 자들의 사악함마저 축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31|065|기쁨에 넘친 나머지 키 작은 술집 주인의 목을 안고 넘어질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32|065|미케시와 신부가 아버지가 다스리고 있는 도시로 들어갔을 때 그곳은 기쁨이 넘쳐나고 음악이 울려 퍼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33|065|신하가 왕에게 미케시가 막내 공주와 함께 왔다고 말하자 부모와 두 신부는 몹시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34|065|그녀는 마치 자기가 많은 것을 보상해 줘야 하는 것을 알고 있기라도 한 것처럼 부모에게 큰기쁨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35|065|첫째가 접시 밑에서 반지를 발견하고 기쁨에 차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36|065|아가씨가 거절하지 않자 젊은 신사는 너무 기뻐서 주저하지 않고, 거기에 있던 아마며 물레바퀴며, 실패며 그녀가 가리키는 물건을 모두 마차에 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37|065|그녀는 말할 수 있었지만 말하지 말아야 했고, 남자는 말하고 싶었지만 기쁨에 넘쳐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38|065|보흐단카는 기뻐서 어쩔 줄 몰라 하며 옷을 하나씩 오빠들에게 던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39|065|보흐단카는 남편을 포옹하고 그의 팔에 자유를 되찾은 아이를 안겨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40|065|오래전에 잃어버린 아이들이 돌아왔을 뿐 아니라 새로운 사위와 손자까지 왔으니 부모님은 얼마나 기뻤을까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41|065|결혼식이 거행되었고 이르지카는 천국에 있는 기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42|065|이르지카는 다시 태어난 것 같은 기분이 들었고, 짐을 다 벗어 던진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43|065|왕이 성에서 발끝을 내딛자마자 실로밀 왕자는 기쁨의 소리를 지르며 누이들에게 곧장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44|065|실로밀은 기쁨에 젖어 뛰어올랐고 공주의 손에 입을 맞췄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45|065|누이는 동생을 크나큰 기쁨으로 맞이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46|065|그녀 눈 속의 무서운 바실리스크가 또 한 놈이 올가미에 걸려들었다며 기뻐하며 펄쩍 뛰어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47|065|그러니 훨씬 아름다워진 외아들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신부와 함께 돌아왔을 때 그들의 기쁨이 어떠했는지는 누구라도 가히 짐작할 만합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48|065|잠시 후 벨렌카는 슈테른베르크를 방 바깥으로 데리고 나와 사람들에게 그가 자신의 신랑이자 미래의 왕이라고 알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49|065|그녀는 기쁨으로 환호성을 지를 뻔했지만, 백마의 말을 되새기며 손가락을 입에다 갖다 대고는 슈테른베르크의 손을 잡고 말없이 온순한 백마에게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50|065|셋 모두 이 말을 듣고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51|065|요한카는 이 말이 진심인지 다시 한 번 왕의 눈을 바라보고는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52|065|마침내 왕비는 하느님의 도움을 받아 귀여운 옥동자를 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53|065|사랑스러운 아이들이었기에 공작은 그들과 함께 헤아릴 수 없는 기쁨을 누리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54|065|남매는 기쁨에 넘쳐 포옹하고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55|065|루젠카는 새의 말을 듣고 기뻐서 방 안에서 깡충깡충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56|065|왕이 요한카에게 생각나는 대로 모든 것을 이야기하자 요한카의 기쁨도 마찬가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57|065|자신을 자유롭게 해 줄 공주에 대해 듣자 백조는 기쁨으로 가득 찼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58|065|농부의 말에 젊은 왕자는 완전히 흥분해서 조금의 주저도 없이 자신이 이 멋진 모험에 종지부를 찍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59|065|공주의 인사는 물론 말하는 태도에 매료된 왕자는 자신의 기쁨과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랐지만, 공주를 자기 자신보다 더 사랑한다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60|065|주방장의 안내로 그의 방에 들어간 왕비는 아이들을 얼싸안고 함께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61|065|왕은 상당한 재산을 가진 후작의 훌륭한 자질이 마음에 들었고 마침 공주도 열렬하게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술을 대여섯 잔 마신 후, 그대는 내 사위가 될 것인지 결심하기 바라오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62|065|무도회에 참석한다는 기쁨에 계모의 두 딸들은 이틀 가까이 식사를 안 했고, 허리를 가늘게 만든다고 코르셋 끈을 조이다가 열 두 개도 넘게 끊어 버리고도 거울 앞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63|065|상드리용은 자정 전에 무도회에서 나오겠다고 약속하며 기쁨을 억제하지 못한 채 무도회장으로 출발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64|065|우리한테 아주 친절하게 대하며 오렌지와 레몬까지 주었다니까라고 형제 가운데 한 명이 말하자 상드리용은 기뻐서 어쩔 줄 모르며 그 공주의 이름을 물었으나 그녀들은 모른다고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65|065|칠에서 팔 년이 지나 인접한 왕국의 왕비가 두 딸을 출산했는데 특히 첫째 딸은 그 미모가 태양보다 뛰어나서 왕비가 너무 기뻐하자, 사람들은 나중에 나쁜 일이 닥칠까 봐 걱정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66|065|공주는 자기 마음에 드는 것을 놀라울 정도로 쉽고 세련되고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게 되었거든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67|065|공주님도 약속을 지키러 오신 것이며 저와 결혼하심으로써 저를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실 것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68|065|나무꾼의 부인은 얼른 문을 열고 뛰어나와 아이들을 얼싸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69|065|아이들이 식탁에 앉아 맛있게 음식을 먹자 부부는 기쁘기 그지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70|065|이렇게 얼마 동안 심부름꾼 노릇을 하며 엄청난 재산을 모은 엄지 동자는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갔는데 그때 식구들의 반가움은 쉽게 짐작하기 어려운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71|065|왕이 결혼한다는 소식에 모든 백성들이 열광적으로 기뻐하는 모습은 형언하기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72|065|또 다른 쪽에서는 화려한 결혼식을 전혀 불편 없이 편하게 볼 수 있는 긴 관람석을 세우는가 하면, 호전적인 군주의 영광을 찬양하며 사랑에서도 혁혁한 승리를 거둘 것을 기원하는 개선문 아치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73|065|마침내 신하들을 대동한 왕이 모습을 드러내자 기쁨의 함성이 오래 고조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74|065|사랑하는 마음으로 여러 우회로를 분간해 낸 왕은 마침내 사랑하는 여인이 있는 시골 오두막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75|065|누추한 오두막에서 마침내 화려하고 눈부신 처녀 목동이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자 그 아름다운 외모와 의상에 박수가 터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76|065|왕과 왕비가 부부로서 서로의 사랑을 다시 확인한 이래 두 사람은 아주 달콤한 시간을 보내며 여느 연인들 못지않게 열렬하게 사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77|065|슬픔에 잠겨 있던 궁정의 분위기는 순식간에 생기 넘치는 환희의 장으로 바뀌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78|065|예상치 못했던 설명을 들은 공주는 자신이 결혼하려던 사람이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고 왕에게 무릎을 꿇으며 아비를 감격스럽게 포옹했고, 소중한 딸에게 감동한 부왕도 딸을 일으켜 세워 뺨에 입을 맞추고 생모에게 데려가자 순식간에 바뀐 상황에 그리젤리디스는 정신이 나갈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79|065|하늘이 자신에게 돌려준 사랑스러운 딸을 가까스로 안아 보면서 울음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80|065|두 연인을 신전으로 데려가자 사랑의 계약을 영원히 지키며 서로를 다정하게 대하겠노라 약속하고 두 사람은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81|065|왕비의 인내심은 하늘까지 닿을 정도라는 칭송이 수없이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82|065|게다가 그 여성의 위엄 있는 태도와 지혜로우면서도 겸손한 정숙함, 확실히 드러나는 아름다운 심성은 왕자의 마음을 몽땅 사로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83|065|화려한 에메랄드로 장식한 금반지는 폭이 좁아 그 주인을 암시하는데, 믿기 어려운 기쁨에 사로잡힌 왕자는 반지를 얼른 베개 밑에 숨겼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84|065|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기뻐하며 탄성을 자아내자 왕은 그제야 며느릿감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85|065|왕이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딸에게 달려가 포옹하자 다른 사람들도 함께 감격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86|065|나무꾼은 기쁜 나머지 나뭇단에 입을 맞추고 그것을 등에 지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어깨가 그렇게 가벼운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87|065|마악 부엌문을 나서는 아기 스님의 머리 위로 태양 같은, 보름달 같은 둥글고 환한 빛무리가 벙싯 떠오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88|065|아저씨는 힘이 불끈 솟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89|065|아저씨는 기분이 좋아 급한 마음에 벽부터 허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90|065|훈이가 아저씨의 가슴에 파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91|065|병원을 나서는 엄마의 발걸음이 붕붕 떠오르는 듯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92|065|엄마는 얼굴을 빨갛게 붉히면서까지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93|065|병구는 가슴이 막 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94|065|손목이 잠기고 거의 팔꿈치까지 밀어 넣었을 때 손끝에 꿈틀하는 감촉이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95|065|그런데도 자꾸 웃음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96|065|갈빛을 발견한 아이는 놀랍게도 입가에 웃음을 활짝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97|065|갈빛은 가슴이 마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98|065|어둡던 아이의 얼굴이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399|065|꽉 죄고 있는 밧줄이 툭 끊어지는 느낌이었어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00|065|코를 맞대고 비비다 보면 따스한 콧김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01|065|의자를 피해 잽싸게 튀어 나갔는데 글쎄, 일 등으로 줄을 섰어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02|065|아빠와 동생은 박수를 쳐 주었고 엄마는 얼굴을 빨갛게 붉혔어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03|065|엄마와 동생은 그것도 모르고 호호 깔깔 즐거워했어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04|065|그래서 엄니가 쫓은 새를 제가 불러들이잖아요, 하하하.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05|065|자기가 잘못한 일이 지워져 더 신이 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06|065|심심찮게 사람들이 찾아와 솟대를 사 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07|065|제대로 구멍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08|065|병구는 꿈틀거리는 낙지를 들어 올리며 힘차게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09|065|손에 딸려 나온 낙지는 엄청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10|065|어떤 때는 열 마리도 넘게 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11|065|삼천 명의 신하가 다 같이 만세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12|065|곰의 정성에 하늘이 감동한 것일까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13|065|웅녀는 결혼하게 되어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14|065|웅녀가 기뻐하자 환웅 천왕도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15|065|결혼한 뒤에 웅녀는 소원대로 아이를 갖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16|065|주몽의 말은 동부여에서 가장 빠르고 튼튼한 말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17|065|새와 짐승들도 기뻐하는 것 같아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18|065|하늘과 땅도 아이의 탄생을 기뻐하는군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19|065|혁거세, 정말 좋은 이름입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20|065|임금을 맞아들이고 나라를 세웁시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21|065|하늘에서 온 아이가 분명해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22|065|이 아이는 온 세상을 밝게 다스릴 분이에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23|065|우리가 오늘 우리의 임금이 되실 분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24|065|방이 좁아서 다 같이 눕기도 힘들었지만, 아이들은 방이 좁아서 서로 밀치고 다투면서도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25|065|흥부네 가족은 집이 있어서 모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26|065|나라에 기쁜 일이 있어서, 죄지은 사람들을 용서해 준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27|065|그러나 흥부 아내는 남편이 매를 맞지 않아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28|065|몇 끼를 굶은 흥부는 아주 배가 고팠고 일어나서 부엌으로 뛰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29|065|형수님, 밥알이 많은 주걱으로 이쪽 뺨도 때려 주십시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30|065|흥부는 자기 집에 온 제비가 무척 반갑고 귀여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31|065|한 달쯤 지나자, 새끼 제비의 상처는 다 나은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32|065|다음 해 봄, 새끼 제비는 빨리 흥부네 집으로 가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33|065|흥부와 아내는 벌써 부자가 된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34|065|열 달이 지나고, 조 씨는 예쁜 딸을 낳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35|065|콩쥐는 얼굴도 예뻤지만 마음도 착해서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36|065|콩쥐도 새어머니에게 의지하고 많은 것을 배울 생각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37|065|배 씨와 팥쥐는 부자인 최만준의 집에 들어오게 되어 걱정 없이 살 생각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38|065|두꺼비가 널 돕고 죽을 수 있으니까 정말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39|065|금방 큰 항아리에 물이 가득 찼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40|065|콩쥐는 오랜만에 외삼촌과 외숙모를 만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41|065|배 씨와 팥쥐는 콩쥐보다 더 기뻐하며 잔치에 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42|065|배 씨와 팥쥐는 잔치에 입고 갈 멋진 옷을 찾기 위해서 이 옷 저 옷을 입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43|065|한참 후 배 씨와 팥쥐가 예쁘게 꾸미고 집을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44|065|콩쥐는 눈물을 닦으며 선녀에게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45|065|슬픔과 괴로움이 끝나고 기쁨과 즐거움이 찾아온 것 같아 콩쥐는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46|065|시냇물만 건너면 외갓집이 있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47|065|외삼촌과 외숙모는 뛰어나와 콩쥐를 반갑게 맞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48|065|콩쥐는 기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즐겁게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49|065|신발은 콩쥐의 발에 꼭 맞았고 콩쥐가 신고 있는 나머지 한 짝과 똑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50|065|병사들은 신발의 주인을 찾았다며 기뻐했고 콩쥐에게 함께 사또에게 가자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51|065|사또는 병사들과 함께 오는 콩쥐를 보고 한눈에 반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52|065|사또는 외삼촌에게 콩쥐를 자기의 아내로 맞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53|065|콩쥐도 젊고 잘생긴 사또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54|065|외삼촌이 결혼을 허락해 콩쥐는 사또와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55|065|배 씨와 팥쥐는 계획이 성공한 것처럼 마주 보고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56|065|당신을 닮았으면 정말 예쁠 거예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57|065|그래서 갓난아이를 키우는 아주머니들이 심청에게 젖을 먹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58|065|심청은 아주머니의 말을 듣고 매우 반가워서 아주머니, 그 뱃사람들 어디에 있어요 하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59|065|심 봉사는 부처님에게 한 약속을 지키게 되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60|065|확실한 태몽이었기 때문에 배 좌수와 장 씨는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61|065|장화가 두 살이 되었을 때, 장 씨가 또 아이를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62|065|배 좌수가 장화와 홍련을 전보다 더 예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63|065|홍련은 그 소리가 장화의 목소리임을 금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64|065|며칠 동안 헤맨 신하들은 잉어가 있는 곳을 알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65|065|그것은 바로 자라가 찾고 있던 토끼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66|065|자라는 매우 기뻐하며 토끼에게 천천히 다가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67|065|자라는 온갖 악기로 연주하는 아름다운 음악은 듣기만 해도 행복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68|065|옹고집의 부인은 눈물을 흘리며 가짜 옹고집을 끌어안고 재판에서 이기셨습니까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69|065|가짜 옹고집은 큰 소리로 웃으며 하하, 그러니까 집에 왔지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70|065|당신 얼굴을 다시 보니까 정말 기쁘군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71|065|몽룡은 꼭 소녀를 만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72|065|월매는 속으로 크게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73|065|몽룡은 집에 돌아가서도 춘향 생각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74|065|몽룡은 춘향의 모습이 재미있어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75|065|몽룡은 말이 끝나기도 전에 춘향을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76|065|춘향은 기뻐하며 잘된 일이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77|065|몽룡은 공부를 열심히 해서 과거에 합격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78|065|과거에 합격한 것이 월매 덕분인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79|065|내 딸을 살려 주기 위해서 왔지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80|065|도련님이 저를 만나러 다시 오시니까 정말 기뻐요.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81|065|임금은 크게 칭찬하며 춘향이 몽룡과 결혼하도록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82|065|배가 고픈 장끼는 콩을 보고 매우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83|065|장끼가 큰 소리로 웃으며 내가 아주 운이 좋구나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84|065|김 첨지가 하하하, 오늘은 운이 정말 좋구나 하고 큰 소리로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85|065|매가 콧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86|065|홍문은 벼슬이 점점 높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87|065|성공하면 왕이 될 관상입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88|065|초낭은 기뻐하며 즉시 자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89|065|아버님께서 제 한을 풀어 주시니까 저는 이제 죽어도 좋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90|065|도둑들이 모두 길동을 칭찬하며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B_065|F_H3_B_065_0491|065|백용은 길동을 사위로 삼고 길동에게 재물을 많이 주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3_C_001.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3_C_001.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9d6bbd06f509ab7a510145be53deda39210f601f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3_C_001.txt @@ -0,0 +1,441 @@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51|001|한상민 씨는 이 세상에서 나무들을 처음 보는 것처럼 아주 반짝반짝 빛나는 눈으로 새롭게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52|001|삼촌이 들려준 도도새 이야기는 너무나 흥미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53|001|너무나 반갑고 익숙하고 고마운 느낌들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54|001|이야기를 나눌수록 우리는 정말 아주 오래전부터 둘도 없는 친구 사이였다는 느낌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55|001|정신없는 중에도 꼬마 편지는 신문사로 가는 편지의 등에 착 달라붙으며 감격스러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56|001|깊은 잠을 잔 덕분인지 몸도 날아갈 듯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57|001|체통 아저씨는 신이 나서 팔을 세우고 온몸을 흔들며 어깨춤을 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58|001|처음 몇 번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59|001|비상이 걸려 이리저리 바삐 움직이는 개미구멍을 들여다보던 우철이는 무슨 생각을 했는지 씨익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60|001|개미집을 박살 낸 우철이는 심술이 풀렸는지 기분 좋게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61|001|김 선생님은 아이들이 맞히지 못하자 생각지도 못한 멋진 선물을 준비했다는 우쭐함으로 고개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62|001|아이들은 길 가던 사람들이 건물을 쳐다볼 만큼 큰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63|001|김창민 선생님은 종우 아빠, 그러니까 어린 시절 친구 박만수와 하루 종일 놀이 기구를 타며 신나게 놀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64|001|하늘 끝처럼 높은 데서 자이로 드롭이 떨어져 내려오자 즐거워서 질러 대는 소리가 별똥별처럼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65|001|그날 일찍 퇴근해 오신 아빠는 너무너무 기뻐하셨어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66|001|할아버진 세배를 받을 때보다 더 기쁜 얼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67|001|늙은 굴참나무는 여전히 휘파람을 불며 눈을 찡긋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68|001|그때서야 눈치를 챈 참이는 기쁨이 넘치는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69|001|이제 폐기물이 되어 어느 곳에 묻혀도 홀가분할 것 같았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70|001|지구를 닮고 싶은 둥글고 큰 꿈이 들어 있는 까만 씨앗을 보고 마음이 홀가분해졌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71|001|한참 후에야 웃는 표정을 지으며 친절하게 말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72|001|거기엔 의기양양한 기분이 깃들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73|001|소리치는 아이들을 바라보고 서 있는 뚝배의 눈엔 맑은 이슬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74|001|그리고 썰렁한 자취방에 돌아와 돈을 셈하면서 흐뭇한 웃음을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75|001|그때 우리들은 말 영감의 얼굴이 불꽃처럼 환히 피어오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76|001|될 수 있다면 말 영감 내외를 즐겁게 해 드리는 것이 회갑날에 초대된 손님으로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77|001|고개를 끄덕거리며 말하는, 할머니의 언제나 봐도 어둡던 얼굴은 오늘따라 환한 빛을 띠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78|001|신사는 발로 동전을 툭 건드려 보았는데 쟁그랑 돌에 부딪쳐 일어나는 동전 소리가 과히 싫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79|001|순간 소년의 눈이 번쩍 빛났고 소년은 날렵하게 동전으로 손을 덮쳐 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80|001|그때의 흥분과 기쁨과 안타까움이 범벅된 마음을 순아는 오래도록 기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81|001|밤 동안 차가워진 신발을 자기 몸으로 따뜻하게 해서 가져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82|001|따뜻해진 신발을 신으면서 김 선비는 이 세상에서 누렁이가 최고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83|001|김 선비는 웃으며 누렁이의 머리를 쓰다듬었고, 누렁이도 김 선비를 보면서 꼬리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84|001|누렁이는 김 선비와 함께 먹고, 자고, 어디든지 같이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85|001|옆집 아저씨 이야기에 김 선비가 큰 소리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86|001|누렁이는 자기도 기분이 좋아서 멍멍 짖으며 꼬리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87|001|김 선비는 음식을 맛있게 먹고 신나게 춤도 추며 즐겁게 놀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88|001|김 선비는 점점 더 기분이 좋아지자 술도 점점 더 많이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89|001|호랑이는 청년에게 고맙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90|001|그리고 늙은 어머니를 정성껏 모시며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91|001|도토리와 친구들은 할머니와 함께 팥죽을 나누어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92|001|그리고 모두 함께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93|001|농부는 웃으며 노루와 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94|001|노루와 뱀은 고마움의 의미로 농부에게 몸을 비볐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95|001|농부는 노루를 반갑게 맞으며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96|001|상자에는 보물들이 가득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97|001|할머니는 기뻐서 얼굴에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98|001|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정말 기쁘고 놀라웠고, 두 사람은 전보다 더욱 행복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099|001|빨리 돌아가서 할머니와 할아버지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00|001|이 세상에 요술 맷돌과 자기만 있는 것 같아서 도둑은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01|001|도둑은 소금을 두 손 가득 담아서 머리 위로 뿌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02|001|그 모습을 보고 메기는 웃다가 입이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03|001|괴물이 사라지자 사람들은 크게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04|001|돌아오는 시간도 갈 때처럼 길었지만 괴물이 사라진 기쁨에 힘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05|001|산신령님이 감동했는지 부인이 아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06|001|그리고 열 달 후에 예쁜 딸이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07|001|부부는 예쁜 딸을 얻었다고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08|001|노총각이 첫 술을 먹자 여자는 손뼉을 치며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09|001|여자가 일어나서 춤을 추자 여자의 몸에서 지네의 허물이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10|001|노총각은 지네 덕분에 고향에서 부모님과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11|001|그 후 오랫동안 노총각은 지네와 여자의 모습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12|001|아내는 남편의 병이 나아서 정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13|001|울고 나니까 속이 시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14|001|남편은 병이 나았을 뿐 아니라 아주 건강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15|001|그러자 할아버지가 벌떡 일어나 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16|001|할아버지는 신이 나서 삼 년 고개에서 굴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17|001|그 뒤 할아버지는 삼 년이 아니라 아주 오래오래 살았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18|001|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곶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19|001|그래서 부부는 총각을 아들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20|001|식구들은 어리둥절했지만 모두 맛있게 음식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21|001|다음 날도 그다음 날도 처녀는 푸짐한 밥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22|001|동생 부부는 매우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23|001|사람들의 축하 속에 처녀와 동생네 큰아들은 결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24|001|동생의 며느리는 자기 생각대로 논을 받게 되어서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25|001|좋은 소문 때문에 형 부부도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26|001|그래서 형과 동생은 사이가 좋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27|001|가난했던 동생 집은 부자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28|001|그 후로 형과 동생은 더 사이좋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29|001|두 집은 큰 부자로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30|001|지혜로운 며느리 덕분에 집안은 늘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31|001|남편은 얼른 집에 가서 아내에게 말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32|001|남편은 금덩어리를 팔아서 아내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33|001|나무꾼도 아이의 부모를 찾아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34|001|시아버지도 기뻐서 아이를 붙잡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35|001|며느리는 기분이 좋아져서 시아버지를 더 잘 모셨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36|001|그러다가 두 사람 사이가 아주 좋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37|001|아들은 아내와 아버지 사이가 좋아져서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38|001|아내의 말을 듣고 아들은 기분이 좋았지만 좋은 기분을 숨기고 섭섭한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39|001|그러나 이제는 집 안에서 웃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40|001|부부는 아버지와 함께 사이좋게 오래오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41|001|두 사람이 집에 가니까 아들이 기뻐서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42|001|두 사람은 이야기를 하느라 밤이 된 것도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43|001|최항은 부모님이 허락했으니 인사를 드리자고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44|001|그 후 최항과 아가씨는 결혼하여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45|001|임금은 견우와 직녀를 매우 사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46|001|까마귀와 까치가 만들어 준 다리를 보고 무척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47|001|견우와 직녀는 서로 만나 손을 잡고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48|001|일 년 만에 만난 견우와 직녀가 반가워서 눈물을 흘리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49|001|총각은 좋아서 항상 싱글벙글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50|001|부부가 된 두 사람은 사이가 아주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51|001|가실은 설 씨를 도울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52|001|설 씨가 기뻐서 소리를 내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53|001|둘째는 크게 기뻐하며 알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54|001|왕은 웃으며 삼 형제에게 아주 많은 땅을 주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55|001|방이는 씨앗과 누에알을 받고 몹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56|001|사람들은 부자가 된 방이를 보며 축하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57|001|이산해의 어머니는 남편을 만난 것이 기뻐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58|001|김유신은 크게 기뻐하며 백석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59|001|고구려 왕과 낙랑 왕은 웃으며 악수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60|001|선생님이 호루라기를 호로로 하고 불자, 그것은 곧 골짜기 건너편 산으로 울려 퍼지더니, 또 호로로 하고 낮게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61|001|가스케가 손뼉을 치며 마치 책상 속에서 춤추듯이 행동했으므로, 큰 아이들은 왁 하고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62|001|계곡물은 그쪽으로 반짝반짝 빛을 내면서 흘러가고, 그 아래 산 위쪽에서는 바람도 불고 있는 듯 때때로 억새가 하얀 물결을 일으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63|001|왔어 하고 이치로가 무심코 아래에 있는 가스케에게 소리치려고 하는데, 마타사부로는 재빨리 둑을 빙 돌아서 정문으로 들어오더니 안녕 하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64|001|그때 바람이 소르르 불어와서 둑의 풀은 살랑살랑 물결을 일으키고, 운동장 한가운데에서 먼지가 훌쩍 올라가고 그것이 현관 앞까지 가자 빙글빙글 돌아서 작은 회오리바람이 되어 누런 먼지는 병을 거꾸로 한 듯한 모양이 되어 지붕보다 높이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65|001|그럼 일 학년 학생은 습자 교본과 벼루, 종이를 꺼내고, 이 학년과 사 학년은 수학 공책과 잡기장과 연필을 꺼내고, 오 학년과 육 학년은 국어책을 꺼내 주세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66|001|사타로는 갑자기 활기차게 벌떡 일어나서 주는 거니 하고 마타사부로에게 물었고, 마타사부로는 좀 망설이는 듯하다가 각오한 듯이 응 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사타로는 갑자기 웃기 시작하더니 호주머니의 연필을 가요의 작고 빨간 손에 쥐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67|001|마타사부로도 모두 알고 있어서 척척 불렀습니다, 이 시간은 대단히 빨리 지나가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68|001|하늘에 약간의 흰 구름이 나타났고, 벌써 상당히 높이 올라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69|001|골짜기의 모든 집이 저 아래로 보이고, 이치로의 목조 오두막집 지붕이 하얗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70|001|가스케는 너무 답답했기 때문에, 하늘을 향해서 야호 하고 소리 지르고 재빨리 숨을 뱉어 버리려고 했습니다, 그러자 사부로는 큰 소리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71|001|네 사람은 땀을 닦고 엎드려서 새하얀 바위틈에서 퐁퐁 솟아오르는 차가운 물을 퍼서 몇 모금이나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72|001|저 건너의 움푹 팬 곳에서 이치로의 형 목소리가 났고, 해는 반짝하면서 밝아지고, 형님이 그쪽 숲속에서 웃으며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73|001|건너편 조금 높다란 곳에 반짝반짝 빛나는 갈색 말이 일곱 마리 정도 모여 꼬리를 느릿느릿 살랑살랑 흔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74|001|가 보자 두 아이는 동시에 외치고 그쪽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75|001|이렇게 달린다면 이제 온 세상이라도 달릴 수 있을 거라고 조반니는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76|001|조반니는 정말 당황하여 혹시 윗옷 주머니에라도 들어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면서 손을 넣어 보았더니, 어떤 크게 접은 종잇조각이 만져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77|001|자, 이제 얼마 안 남았으니까 힘을 내어 즐겁게 노래 부르며 가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78|001|정말, 고마워요, 어디에서 납니까, 이렇게 훌륭한 사과는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79|001|그때 나는 아빠가 다른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80|001|며칠 만에 해삼처럼 축 처져서 잠깐 집에 들어왔다가 다시 나가는 아빠가, 면도도 하지 않은 후줄근한 아빠가, 하지만 눈빛이 빛나는 아빠가 오히려 대단하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81|001|나 김홍두를 버리지 않고 함께 살자고 했으니까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82|001|서울 집보다는 훨씬 큰 집이었어요, 게다가 마당은 운동장처럼 넓었고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83|001|농구 골대라니, 농구공 생각만 해도 좋아서 가슴이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84|001|갑자기 아무것도 없어 보이는 마당 한쪽에 농구 골대가 우뚝 자리 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85|001|아빠가 키워 낼 버섯들도 내 머릿속에서 통통하게 소복소복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86|001|나는 말없이 고개를 저으며 아빠 눈을 올려다보았고, 아빠가 나와 눈을 맞추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87|001|나는 그제야 활짝 웃으며 아빠를 위해 엄지를 높이 세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88|001|하영이는 자, 어때 하는 표정으로 커다란 구체관절인형을 책상 위에 척 올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89|001|그러자 인형을 본 아이들의 눈이 커다래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90|001|레이스가 조르르 달린 드레스는 섬세했고, 챙 넓은 모자 끈을 턱밑에서 리본으로 모아 묶은 인형은 정말이지 멋져 보였어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91|001|하영이는 응 코델리아, 왜 있잖아, 빨간 머리 앤에서 앤이 불리고 싶어 했던 이름으로 지었어라며 잔뜩 뻐기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92|001|어느새 많은 아이들이 하영이 책상 주위를 둘러쌌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93|001|하영이에게, 아니 인형에게 관심이 확 쏠리는 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94|001|하영이는 턱을 살짝 치켜들며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95|001|하영이는 스스로 한 거짓말이 마음에 들어 입꼬리를 올리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96|001|송희와 아란이는 하영이가 웃는 걸 보며 더 부러워서 난리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97|001|먹는 걸 유난히 좋아하는 동미가 어느 틈에 다가와서 발을 동동 굴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98|001|엄마가 늦게 퇴근하는 빈방에서 하영이는 사각사각 연필을 굴리며 공부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199|001|늦게 들어온 엄마는 그런 하영이가 고맙고 기특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00|001|엄마는 옷을 사러 온 하영이 짝 우람이 어머니를 만나자 자기도 모르게 자랑을 늘어놓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01|001|요새 하영이는 일찍 일어나서 문제집을 열 장은 풀고 나서야 학교에 가네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02|001|안 시키는데도 혼자서 그러는 게 좀 신기하긴 하더라고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03|001|유리가 이번에는 너무 큰 소리로 삑 하고 대답하는 바람에 아이들이 와 하고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04|001|하영이는 눈이 튀어나올 만큼 좋아하며 골판지 상자를 와락 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05|001|칼로 테이프를 자르고 두근거리며 상자를 열자 그 안에 인형이 든 상자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06|001|숙제를 한 아이들은 입이 커다래져서는 싱글벙글 줄을 섰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07|001|하영이는 만족스러워 와우, 하고 속으로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08|001|서서 벌 받는 아이들이 멍청하게 여겨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09|001|자신이 되게 똑똑하다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10|001|신나는 음률과 눈앞에서 쉴 새 없이 변하는 장면들이, 하영이를 엄마도 없고 아빠도 없는 반지하방에서 끌어내어 새롭고 낯설고 재미만 있는 또 다른 세계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11|001|하영이는 다이어리 사건도 잊고 신이 나서 교무실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12|001|하영이는 그래도 엄마가 와 있을지도 모른다는 실낱같은 희망을 버리지 않고 교무실로 들어섰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13|001|상자를 덮고 있던 하얀 천을 벗기자, 김이 모락모락 나는 두부가 보이는데, 아주 먹음직스러웠어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14|001|따뜻한 두부를 비닐봉지에 담아 주며, 두부 장수는 친절하게 말했어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15|001|그런데 얼마나 다행인지, 오늘도 두부 장수가 아파트 후문에 나타난 거예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16|001|나는 나무 의자 곁으로 가서, 감기약을 옆에 놓고 도망쳤어요, 나쁜 짓 한 것도 아닌데 가슴이 두근두근, 다리가 후들후들하더라고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17|001|죽은 것처럼 앉아 있던 아저씨가 벌떡 일어났어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18|001|내일이 추석이라 그런지 두부가 불티나게 잘 팔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19|001|신기하게도 고양이가 말을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20|001|커다랗게 소리치며 벌떡 일어나서 두리번거렸지만 아무런 흔적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21|001|눈앞에 내가 찾는 액자가 보였고, 하얀 색깔까지 내 맘에 쏙 들었지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22|001|나는 동재 사진을 액자 속에 끼워 넣었고, 순간, 동재가 살아 돌아온 것처럼 내 가슴이 쿵쾅거렸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23|001|옛날처럼 고모 가슴은 아주 따뜻했어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24|001|오랫동안 내 가슴을 짓누르고 있던 커다란 돌덩이가 데구루루 한쪽으로 굴러가는 느낌이었어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25|001|한 숟가락 듬뿍 떠서 입안에 넣으니 사르르 녹는 맛이 그만이었어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26|001|나는 마음속으로 야호 소리 지르며 신발을 신었어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27|001|엄마의 협박 비슷한 으름장을 뒤로하고 얼른 현관문을 열었어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28|001|밖으로 나오자 시원한 바람이 온몸을 스치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29|001|하늘을 올려다보며 기분 좋게 한 바퀴 빙그르르 돌았어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30|001|흥얼흥얼 콧노래가 절로 나오더라니까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31|001|나는 호주머니 속에 들어 있는 돈을 만지작거리며 주위를 둘러보았어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32|001|길 건너편에 새로 생긴 피씨방이 눈에 들어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33|001|야광으로 빛나는 간판이 벌써부터 내 가슴안으로 박혀 왔어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34|001|신나게 한 판 두드리고 집에 들어가 나머지 문제를 풀면 좋을 것 같았거든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35|001|큰 소리로 엄마를 부르며 들어섰고, 엄마를 보자마자 들고 있던 양복을 불쑥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36|001|양복을 받아 드는 엄마 얼굴이 환했어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37|001|요즘 들어 계속 올라가 있던 눈꼬리가 모처럼 아래로 내려간 것 같았지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38|001|간식을 만들어 주며 나를 칭찬해 주던 예전의 엄마 모습 그대로였어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39|001|나는 오랜만에 어깨를 쫙 펴고 웃었어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40|001|손가락으로 브이자를 만들어 엄마 코앞에 대고 흔들었지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41|001|엄마도 따라 웃으며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만들어 보였어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42|001|나의 든든한 방패막이인 할머니도 고개를 끄덕끄덕하시며 웃었어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43|001|나는 할머니 손에 아이스크림 빵을 놓아드렸어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44|001|할머니는 내 방 앞까지 따라오며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어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45|001|방으로 들어온 나는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46|001|수학 문제집 속의 숫자들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깨알깨알 웃으며 나를 바라보았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47|001|당신의 간절한 마음에 하느님이 감동하셨어요, 이제 여기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48|001|나무꾼은 기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해서, 눈물을 흘리며 선녀와 아이들을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49|001|할머니가 정말 멋진 구렁이를 낳으셨네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50|001|영감은 할 수 없이 거짓말이라고 인정했고, 총각은 영감의 사위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51|001|장인어른이 좋아하시는 거짓말을 한 번 했습니다, 하하하.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52|001|이런 곳에 샘이 있었구나 하고 할아버지가 반가워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53|001|할머니는 할아버지가 무사히 돌아와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54|001|아주 젊어졌어요, 젊었을 때 당신 얼굴이에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55|001|신기하군요, 그 샘물은 젊어지는 샘물이 틀림없어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56|001|정말 저도 젊어질까요, 그럼 내일 같이 샘물에 가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57|001|할머니가 몇 번 샘물을 마시자 신기하게도 젊은 색시로 변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58|001|젊어진 할머니도 찬성했고, 젊어진 부부가 아기를 안고 산에서 내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59|001|그날부터 욕심쟁이 홀아비는 젊어진 부부의 자식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60|001|착한 부부는 아기가 된 욕심쟁이를 잘 키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61|001|혹부리 영감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 혹부리 영감의 노랫소리가 어두운 산속에 울려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62|001|노래를 부르고 있으니까 혹부리 영감은 마음이 편해졌고, 흥이 나서 큰 소리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63|001|원님, 제가 무 농사를 지었는데, 아주 큰 무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64|001|여러 해 동안 농사를 지었지만, 이렇게 큰 무는 처음 봅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65|001|무 하나를 바치고 송아지 한 마리를 얻었으니 농부가 횡재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66|001|농부의 이야기가 마을에 퍼져 나갔고, 마을 사람들은 농부를 칭찬하면서도 부러워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67|001|원님, 이 송아지를 보십시오, 저는 오랫동안 소를 키웠습니다만, 이렇게 좋은 송아지는 처음입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68|001|송아지가 잘 자란 것도 다 원님 덕분입니다, 이 송아지를 원님께 바치겠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69|001|학주는 신이 나서 친구들한테 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70|001|종우가 맥이 빠져서 가리키는 바가지를 보고, 아이들은 마음이 푹 놓여 까르르 웃어 댑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71|001|학주는 명우한테 깜짝 놀랄 소식을 전해 준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들떠서 발이 땅에 닿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72|001|지금 아빠의 손을 놓아 버리면 풍선이 되어 하늘로 두둥실 떠오를 것 같아서 학주는 잡은 손에 힘을 꾹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73|001|학주는 내일 아침이 몹시 기다려집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74|001|어느새 병태가 와서 통쾌하다는 듯이 하하하 웃어 댑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75|001|병태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동근이는 너무 웃어서 배가 아프다고 엄살입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76|001|바윗덩어리처럼 마음을 무겁게 짓누르던 불안이 그 순간 가벼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77|001|운동장 한가운데서 신나게 축구를 하는 병태와 동근이의 모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78|001|얼굴이 새빨개진 선생님을 보며 아이들은 마음 놓고 웃음 폭탄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79|001|아이들은 와하하 웃으며 손뼉까지 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80|001|뜻밖의 숙제에 아이들은 신이 나서 와아 함성을 지릅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81|001|강은이와 승아는 쓴웃음을 짓다 말고 푸하하 웃어 버립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82|001|민경이가 솔깃해서 하는 말에, 강은이와 승아는 새끼손가락을 걸고 힘차게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83|001|떡볶이집에 모여서 오뎅 국물과 매운 떡볶이를 먹으면서, 세 친구는 신이 나서 떠듭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84|001|민경이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면서 하는 말에, 승아는 물을 마시다 말고 푸하하하 웃다가 온 사방에 분수처럼 물을 내뿜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85|001|세 친구는 배를 쥐고 동시에 깔깔깔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86|001|정주는 펄쩍펄쩍 뛰어다니며 약을 올리고, 아이들은 우스운 개그맨을 보는 것처럼 깔깔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87|001|강은이가 민경이의 말에 찬성을 하며 손뼉을 짝짝 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88|001|반에서 수학을 가장 잘하는 하정주는 자랑스러운 표정을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89|001|그 말에 반 아이들 모두가 배를 쥐고 까르르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90|001|여기저기에서 요란한 웃음보가 뻥 터지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91|001|차마 하정주의 욕설과 주먹이 무서워 참았던 아이들은 마음 놓고 웃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92|001|등 뒤에서 엄마가 감탄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93|001|아이들이 다가와 새 옷을 만지고 감탄하는 바람에 은솔이는 기분이 날아갈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94|001|은솔이는 가방을 덥석 안아 들고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95|001|은솔이는 기분이 좋아서 가방에 달린 고릴라 인형한테 뽀뽀를 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96|001|어찌나 재미있던지, 혁이네 엄마가 놀이터에 찾아온 것도 모를 정도였지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97|001|조은이는 고마워서 아빠 볼에 뽀뽀까지 했지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98|001|얼른 혁이한테 기쁜 소식을 전해 주고 싶어서 다른 때보다 학교에 빨리 갔어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299|001|조은이는 혁이를 보자마자 반가워서 저절로 목소리가 커졌어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00|001|영은이는 좋아서 폴짝폴짝 뛰었어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01|001|돌절구 도깨비는 신이 나서 펄쩍펄쩍 뛰더니, 다시 강민지로 둔갑해서 솔참이의 양 볼에 뽀뽀를 쪽쪽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02|001|엽전 도깨비가 꽹과리를 갖고 와서 깨깨깽 소리를 내고, 맷돌 도깨비가 장구를 들고 와서 당당 다다당 치자 흥에 겨운 다른 도깨비들이 빙글빙글 돌면서 덩실덩실 춤을 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03|001|김 선생님은 백발의 수염을 쓰다듬으면서 껄껄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04|001|원이는 반가워서 눈물이 쑥 빠져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05|001|그에게는 말라빠진 빵 조각이라도 주머니에 넣고 양을 치러 갈 때가 가장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06|001|아이들은 기쁨에 넘쳐 엄마에게 달려가 선물을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07|001|왕과 왕비는 이 사실을 알고는 매우 만족해했고 야로밀을 완전히 믿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08|001|야로밀은 기쁨에 넘쳐 진주 웅덩이 둑으로 다가갔고, 공주는 물결을 타고 그에게로 가면서 흔들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09|001|그녀는 그의 옆에서 아이처럼 뛰어다니면서 자신을 기쁘게 하고 빠른 회복을 약속하는 사랑스러운 말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10|001|말을 할 수 있었더라면 그에게 말로써 고마움을 표하기를 원한다는 것을 알려 주기라도 하듯 그녀는 한 손을 입에 대었고, 다른 한 손으로는 그의 손을 잡고 거기에 입을 맞추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11|001|그녀는 장미를 향해 몸을 숙여 열렬하게 입을 맞추고 그 아름다움을 찬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12|001|야로밀은 마법의 사과를 손에 잡은 채 볼레슬라바 가까이 앉아서 사랑과 희망으로 도취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13|001|볼레슬라바는 부모님 품에 안겼고 그제야 기쁨의 환호성이 터져 나와 성 전체에 울려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14|001|신하들은 환호했고, 사람들은 기뻐서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15|001|그때 이 젊은 신랑에게 연로한 보레시가 다가와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한마디의 말도 꺼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16|001|젊은 왕은 왕위를 물려받았을 때 그의 꿈이 이루어진 듯 황금 왕관을 쓰고 있었고, 볼레슬라바는 장미와 백합으로 만든 화관을 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17|001|왕자가 보이테흐에게 다가와 자기를 해방시켜 준 고마움을 열렬히 표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18|001|사람들이 일어서서 외쳐 댔고, 밀라다는 기쁨에 넘쳐 빨갛게 되었다가 곧 하얗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19|001|오, 자비로우신 공주님, 그 일은 제가 잘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20|001|보이테흐는 미소를 띠고 공주가 내민 손에 키스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21|001|만일 엄마의 말을 떠올리지 않았다면 기뻐서 그녀의 발 아래 넘어질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22|001|왕의 군대는 적의 텐트로부터 화려한 전리품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23|001|왕은 기뻐하며 구혼자 중 적합한 자들을 골라 초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24|001|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반짝이는 눈빛을 하고 시녀를 불러 자신에게 가장 화려한 드레스를 입히라고 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25|001|그녀는 보이테흐가 자기를 이렇게 생각해 주는 것이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26|001|바브라는 그때까지도 잃어버린 아들에 대해 슬퍼하고 있었는데 아들의 기쁜 소식을 듣자 거의 울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27|001|딸들을 보자마자 그녀들을 구한 자들이 자기 사위라고 선언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28|001|술집 주인이 가져온 술잔의 바닥에서 반지 반쪽을 발견하고는 기쁨에 넘쳐 오랫동안 기다려 온 연인에 대해 알고 싶어서 서둘러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29|001|미케시도 기쁨에 머리가 어지러울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30|001|아름다운 처녀가 자신에게 인사를 하자 미케시는 함께 여행했던 자들의 사악함마저 축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31|001|기쁨에 넘친 나머지 키 작은 술집 주인의 목을 안고 넘어질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32|001|미케시와 신부가 아버지가 다스리고 있는 도시로 들어갔을 때 그곳은 기쁨이 넘쳐나고 음악이 울려 퍼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33|001|신하가 왕에게 미케시가 막내 공주와 함께 왔다고 말하자 부모와 두 신부는 몹시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34|001|그녀는 마치 자기가 많은 것을 보상해 줘야 하는 것을 알고 있기라도 한 것처럼 부모에게 큰기쁨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35|001|첫째가 접시 밑에서 반지를 발견하고 기쁨에 차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36|001|아가씨가 거절하지 않자 젊은 신사는 너무 기뻐서 주저하지 않고, 거기에 있던 아마며 물레바퀴며, 실패며 그녀가 가리키는 물건을 모두 마차에 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37|001|그녀는 말할 수 있었지만 말하지 말아야 했고, 남자는 말하고 싶었지만 기쁨에 넘쳐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38|001|보흐단카는 기뻐서 어쩔 줄 몰라 하며 옷을 하나씩 오빠들에게 던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39|001|보흐단카는 남편을 포옹하고 그의 팔에 자유를 되찾은 아이를 안겨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40|001|오래전에 잃어버린 아이들이 돌아왔을 뿐 아니라 새로운 사위와 손자까지 왔으니 부모님은 얼마나 기뻤을까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41|001|결혼식이 거행되었고 이르지카는 천국에 있는 기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42|001|이르지카는 다시 태어난 것 같은 기분이 들었고, 짐을 다 벗어 던진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43|001|왕이 성에서 발끝을 내딛자마자 실로밀 왕자는 기쁨의 소리를 지르며 누이들에게 곧장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44|001|실로밀은 기쁨에 젖어 뛰어올랐고 공주의 손에 입을 맞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45|001|누이는 동생을 크나큰 기쁨으로 맞이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46|001|그녀 눈 속의 무서운 바실리스크가 또 한 놈이 올가미에 걸려들었다며 기뻐하며 펄쩍 뛰어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47|001|그러니 훨씬 아름다워진 외아들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신부와 함께 돌아왔을 때 그들의 기쁨이 어떠했는지는 누구라도 가히 짐작할 만합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48|001|잠시 후 벨렌카는 슈테른베르크를 방 바깥으로 데리고 나와 사람들에게 그가 자신의 신랑이자 미래의 왕이라고 알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49|001|그녀는 기쁨으로 환호성을 지를 뻔했지만, 백마의 말을 되새기며 손가락을 입에다 갖다 대고는 슈테른베르크의 손을 잡고 말없이 온순한 백마에게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50|001|셋 모두 이 말을 듣고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51|001|요한카는 이 말이 진심인지 다시 한 번 왕의 눈을 바라보고는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52|001|마침내 왕비는 하느님의 도움을 받아 귀여운 옥동자를 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53|001|사랑스러운 아이들이었기에 공작은 그들과 함께 헤아릴 수 없는 기쁨을 누리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54|001|남매는 기쁨에 넘쳐 포옹하고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55|001|루젠카는 새의 말을 듣고 기뻐서 방 안에서 깡충깡충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56|001|왕이 요한카에게 생각나는 대로 모든 것을 이야기하자 요한카의 기쁨도 마찬가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57|001|자신을 자유롭게 해 줄 공주에 대해 듣자 백조는 기쁨으로 가득 찼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58|001|농부의 말에 젊은 왕자는 완전히 흥분해서 조금의 주저도 없이 자신이 이 멋진 모험에 종지부를 찍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59|001|공주의 인사는 물론 말하는 태도에 매료된 왕자는 자신의 기쁨과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랐지만, 공주를 자기 자신보다 더 사랑한다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60|001|주방장의 안내로 그의 방에 들어간 왕비는 아이들을 얼싸안고 함께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61|001|왕은 상당한 재산을 가진 후작의 훌륭한 자질이 마음에 들었고 마침 공주도 열렬하게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술을 대여섯 잔 마신 후, 그대는 내 사위가 될 것인지 결심하기 바라오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62|001|무도회에 참석한다는 기쁨에 계모의 두 딸들은 이틀 가까이 식사를 안 했고, 허리를 가늘게 만든다고 코르셋 끈을 조이다가 열 두 개도 넘게 끊어 버리고도 거울 앞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63|001|상드리용은 자정 전에 무도회에서 나오겠다고 약속하며 기쁨을 억제하지 못한 채 무도회장으로 출발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64|001|우리한테 아주 친절하게 대하며 오렌지와 레몬까지 주었다니까라고 형제 가운데 한 명이 말하자 기뻐서 어쩔 줄 모르며 그 공주의 이름을 물었으나 그녀들은 모른다고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65|001|칠에서 팔 년이 지나 인접한 왕국의 왕비가 두 딸을 출산했는데 특히 첫째 딸은 그 미모가 태양보다 뛰어나서 왕비가 너무 기뻐하자, 사람들은 나중에 나쁜 일이 닥칠까 봐 걱정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66|001|공주는 자기 마음에 드는 것을 놀라울 정도로 쉽고 세련되고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게 되었거든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67|001|공주님도 약속을 지키러 오신 것이며 저와 결혼하심으로써 저를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실 것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68|001|나무꾼의 부인은 얼른 문을 열고 뛰어나와 아이들을 얼싸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69|001|아이들이 식탁에 앉아 맛있게 음식을 먹자 부부는 기쁘기 그지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70|001|이렇게 얼마 동안 심부름꾼 노릇을 하며 엄청난 재산을 모은 엄지 동자는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갔는데 그때 식구들의 반가움은 쉽게 짐작하기 어려운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71|001|왕이 결혼한다는 소식에 모든 백성들이 열광적으로 기뻐하는 모습은 형언하기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72|001|또 다른 쪽에서는 화려한 결혼식을 전혀 불편 없이 편하게 볼 수 있는 긴 관람석을 세우는가 하면, 호전적인 군주의 영광을 찬양하며 사랑에서도 혁혁한 승리를 거둘 것을 기원하는 개선문 아치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73|001|마침내 신하들을 대동한 왕이 모습을 드러내자 기쁨의 함성이 오래 고조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74|001|사랑하는 마음으로 여러 우회로를 분간해 낸 왕은 마침내 사랑하는 여인이 있는 시골 오두막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75|001|누추한 오두막에서 마침내 화려하고 눈부신 처녀 목동이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자 그 아름다운 외모와 의상에 박수가 터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76|001|왕과 왕비가 부부로서 서로의 사랑을 다시 확인한 이래 두 사람은 아주 달콤한 시간을 보내며 어느 연인들 못지않게 열렬하게 사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77|001|슬픔에 잠겨 있던 궁정의 분위기는 순식간에 생기 넘치는 환희의 장으로 바뀌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78|001|예상치 못했던 설명을 들은 공주는 자신이 결혼하려던 사람이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고 왕에게 무릎을 꿇으며 아비를 감격스럽게 포옹했고, 소중한 딸에게 감동한 부왕도 딸을 일으켜 세워 뺨에 입을 맞추고 생모에게 데려가자 순식간에 바뀐 상황에 그리젤리디스는 정신이 나갈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79|001|하늘이 자신에게 돌려준 사랑스러운 딸을 가까스로 안아 보면서 울음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80|001|두 연인을 신전으로 데려가자 사랑의 계약을 영원히 지키며 서로를 다정하게 대하겠노라 약속하고 두 사람은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81|001|왕비의 인내심은 하늘까지 닿을 정도라는 칭송이 수없이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82|001|게다가 그 여성의 위엄 있는 태도와 지혜로우면서도 겸손한 정숙함, 확실히 드러나는 아름다운 심성은 왕자의 마음을 몽땅 사로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83|001|화려한 에메랄드로 장식한 금반지는 폭이 좁아 그 주인을 암시하는데, 믿기 어려운 기쁨에 사로잡힌 왕자는 반지를 얼른 베개 밑에 숨겼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84|001|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기뻐하며 탄성을 자아내자 왕은 그제야 며느릿감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85|001|왕이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딸에게 달려가 포옹하자 다른 사람들도 함께 감격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86|001|나무꾼은 기쁜 나머지 나뭇단에 입을 맞추고 그것을 등에 지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어깨가 그렇게 가벼운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87|001|마악 부엌문을 나서는 아기 스님의 머리 위로 태양 같은, 보름달 같은 둥글고 환한 빛무리가 벙싯 떠오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88|001|아저씨는 힘이 불끈 솟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89|001|아저씨는 기분이 좋아 급한 마음에 벽부터 허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90|001|훈이가 아저씨의 가슴에 파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91|001|병원을 나서는 엄마의 발걸음이 붕붕 떠오르는 듯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92|001|엄마는 얼굴을 빨갛게 붉히면서까지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93|001|병구는 가슴이 막 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94|001|손목이 잠기고 거의 팔꿈치까지 밀어 넣었을 때 손끝에 꿈틀하는 감촉이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95|001|그런데도 자꾸 웃음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96|001|갈빛을 발견한 아이는 놀랍게도 입가에 웃음을 활짝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97|001|갈빛은 가슴이 마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98|001|어둡던 아이의 얼굴이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399|001|꽉 죄고 있는 밧줄이 툭 끊어지는 느낌이었어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00|001|코를 맞대고 비비다 보면 따스한 콧김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01|001|의자를 피해 잽싸게 튀어 나갔는데 글쎄, 일 등으로 줄을 섰어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02|001|아빠와 동생은 박수를 쳐 주었고 엄마는 얼굴을 빨갛게 붉혔어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03|001|엄마와 동생은 그것도 모르고 호호 깔깔 즐거워했어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04|001|그래서 엄니가 쫓은 새를 제가 불러들이잖아요, 하하하.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05|001|자기가 잘못한 일이 지워져 더 신이 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06|001|심심찮게 사람들이 찾아와 솟대를 사 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07|001|제대로 구멍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08|001|병구는 꿈틀거리는 낙지를 들어 올리며 힘차게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09|001|손에 딸려 나온 낙지는 엄청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10|001|어떤 때는 열 마리도 넘게 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11|001|삼천 명의 신하가 다 같이 만세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12|001|곰의 정성에 하늘이 감동한 것일까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13|001|웅녀는 결혼하게 되어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14|001|웅녀가 기뻐하자 환웅 천왕도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15|001|결혼한 뒤에 웅녀는 소원대로 아이를 갖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16|001|주몽의 말은 동부여에서 가장 빠르고 튼튼한 말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17|001|새와 짐승들도 기뻐하는 것 같아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18|001|하늘과 땅도 아이의 탄생을 기뻐하는군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19|001|혁거세, 정말 좋은 이름입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20|001|임금을 맞아들이고 나라를 세웁시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21|001|하늘에서 온 아이가 분명해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22|001|이 아이는 온 세상을 밝게 다스릴 분이에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23|001|우리가 오늘 우리의 임금이 되실 분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24|001|방이 좁아서 다 같이 눕기도 힘들었지만, 아이들은 방이 좁아서 서로 밀치고 다투면서도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25|001|흥부네 가족은 집이 있어서 모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26|001|나라에 기쁜 일이 있어서, 죄지은 사람들을 용서해 준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27|001|그러나 흥부 아내는 남편이 매를 맞지 않아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28|001|몇 끼를 굶은 흥부는 아주 배가 고팠고 일어나서 부엌으로 뛰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29|001|형수님, 밥알이 많은 주걱으로 이쪽 뺨도 때려 주십시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30|001|흥부는 자기 집에 온 제비가 무척 반갑고 귀여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31|001|한 달쯤 지나자, 새끼 제비의 상처는 다 나은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32|001|다음 해 봄, 새끼 제비는 빨리 흥부네 집으로 가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33|001|흥부와 아내는 벌써 부자가 된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34|001|열 달이 지나고, 조 씨는 예쁜 딸을 낳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35|001|콩쥐는 얼굴도 예뻤지만 마음도 착해서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36|001|콩쥐도 새어머니에게 의지하고 많은 것을 배울 생각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37|001|배 씨와 팥쥐는 부자인 최만춘의 집에 들어오게 되어 걱정 없이 살 생각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38|001|두꺼비가 널 돕고 죽을 수 있으니까 정말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39|001|금방 큰 항아리에 물이 가득 찼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40|001|콩쥐는 오랜만에 외삼촌과 외숙모를 만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41|001|배 씨와 팥쥐는 콩쥐보다 더 기뻐하며 잔치에 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42|001|배 씨와 팥쥐는 잔치에 입고 갈 멋진 옷을 찾기 위해서 이 옷 저 옷을 입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43|001|한참 후 배 씨와 팥쥐가 예쁘게 꾸미고 집을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44|001|콩쥐는 눈물을 닦으며 선녀에게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45|001|슬픔과 괴로움이 끝나고 기쁨과 즐거움이 찾아온 것 같아 콩쥐는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46|001|시냇물만 건너면 외갓집이 있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47|001|외삼촌과 외숙모는 뛰어나와 콩쥐를 반갑게 맞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48|001|콩쥐는 기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즐겁게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49|001|신발은 콩쥐의 발에 꼭 맞았고 콩쥐가 신고 있는 나머지 한 짝과 똑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50|001|병사들은 신발의 주인을 찾았다며 기뻐했고 콩쥐에게 함께 사또에게 가자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51|001|사또는 병사들과 함께 오는 콩쥐를 보고 한눈에 반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52|001|사또는 외삼촌에게 콩쥐를 자기의 아내로 맞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53|001|콩쥐도 젊고 잘생긴 사또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54|001|외삼촌이 결혼을 허락해 콩쥐는 사또와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55|001|배 씨와 팥쥐는 계획이 성공한 것처럼 마주 보고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56|001|당신을 닮았으면 정말 예쁠 거예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57|001|그래서 갓난아이를 키우는 아주머니들이 심청에게 젖을 먹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58|001|심청은 아주머니의 말을 듣고 매우 반가워서 아주머니, 그 뱃사람들 어디에 있어요 하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59|001|심 봉사는 부처님에게 한 약속을 지키게 되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60|001|확실한 태몽이었기 때문에 배 좌수와 장 씨는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61|001|장화가 두 살이 되었을 때, 장 씨가 또 아이를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62|001|배 좌수가 장화와 홍련을 전보다 더 예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63|001|홍련은 그 소리가 장화의 목소리임을 금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64|001|며칠 동안 헤맨 신하들은 잉어가 있는 곳을 알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65|001|그것은 바로 자라가 찾고 있던 토끼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66|001|자라는 매우 기뻐하며 토끼에게 천천히 다가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67|001|자라는 온갖 악기로 연주하는 아름다운 음악은 듣기만 해도 행복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68|001|옹고집의 부인은 눈물을 흘리며 가짜 옹고집을 끌어안고 재판에서 이기셨습니까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69|001|가짜 옹고집은 큰 소리로 웃으며 하하, 그러니까 집에 왔지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70|001|당신 얼굴을 다시 보니까 정말 기쁘군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71|001|몽룡은 꼭 소녀를 만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72|001|월매는 속으로 크게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73|001|몽룡은 집에 돌아가서도 춘향 생각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74|001|몽룡은 춘향의 모습이 재미있어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75|001|몽룡은 말이 끝나기도 전에 춘향을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76|001|춘향은 기뻐하며 잘된 일이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77|001|몽룡은 공부를 열심히 해서 과거에 합격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78|001|과거에 합격한 것이 월매 덕분인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79|001|내 딸을 살려 주기 위해서 왔지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80|001|도련님이 저를 만나러 다시 오시니까 정말 기뻐요.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81|001|임금은 크게 칭찬하며 춘향이 몽룡과 결혼하도록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82|001|배가 고픈 장끼는 콩을 보고 매우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83|001|장끼가 큰 소리로 웃으며 내가 아주 운이 좋구나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84|001|김 첨지가 하하하, 오늘은 운이 정말 좋구나 하고 큰 소리로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85|001|매가 콧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86|001|홍문은 벼슬이 점점 높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87|001|성공하면 왕이 될 관상입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88|001|초낭은 기뻐하며 즉시 자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89|001|아버님께서 제 한을 풀어 주시니까 저는 이제 죽어도 좋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90|001|도둑들이 모두 길동을 칭찬하며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C_001|F_H3_C_001_0491|001|백용은 길동을 사위로 삼고 길동에게 재물을 많이 주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3_D_005.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3_D_005.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99c755a1b130c5778e6d57f9eec4f12021528951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3_D_005.txt @@ -0,0 +1,441 @@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51|005|한상민 씨는 이 세상에서 나무들을 처음 보는 것처럼 아주 반짝반짝 빛나는 눈으로 새롭게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52|005|삼촌이 들려준 도도새 이야기는 너무나 흥미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53|005|너무나 반갑고 익숙하고 고마운 느낌들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54|005|이야기를 나눌수록 우리는 정말 아주 오래전부터 둘도 없는 친구 사이였다는 느낌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55|005|정신없는 중에도 꼬마 편지는 신문사로 가는 편지의 등에 착 달라붙으며 감격스러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56|005|깊은 잠을 잔 덕분인지 몸도 날아갈 듯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57|005|체통 아저씨는 신이 나서 팔을 세우고 온몸을 흔들며 어깨춤을 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58|005|처음 몇 번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59|005|비상이 걸려 이리저리 바삐 움직이는 개미구멍을 들여다보던 우철이는 무슨 생각을 했는지 씨익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60|005|개미집을 박살 낸 우철이는 심술이 풀렸는지 기분 좋게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61|005|김 선생님은 아이들이 맞히지 못하자 생각지도 못한 멋진 선물을 준비했다는 우쭐함으로 고개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62|005|아이들은 길 가던 사람들이 건물을 쳐다볼 만큼 큰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63|005|김창민 선생님은 종우 아빠, 그러니까 어린 시절 친구 박만수와 하루 종일 놀이 기구를 타며 신나게 놀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64|005|하늘 끝처럼 높은 데서 자이로 드롭이 떨어져 내려오자 즐거워서 질러 대는 소리가 별똥별처럼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65|005|그날 일찍 퇴근해 오신 아빠는 너무너무 기뻐하셨어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66|005|할아버진 세배를 받을 때보다 더 기쁜 얼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67|005|늙은 굴참나무는 여전히 휘파람을 불며 눈을 찡긋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68|005|그때서야 눈치를 챈 참이는 기쁨이 넘치는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69|005|이제 폐기물이 되어 어느 곳에 묻혀도 홀가분할 것 같았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70|005|지구를 닮고 싶은 둥글고 큰 꿈이 들어 있는 까만 씨앗을 보고 마음이 홀가분해졌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71|005|한참 후에야 웃는 표정을 지으며 친절하게 말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72|005|거기엔 의기양양한 기분이 깃들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73|005|소리치는 아이들을 바라보고 서 있는 뚝배의 눈엔 맑은 이슬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74|005|그리고 썰렁한 자취방에 돌아와 돈을 셈하면서 흐뭇한 웃음을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75|005|그때 우리들은 말 영감의 얼굴이 불꽃처럼 환히 피어오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76|005|될 수 있다면 말 영감 내외를 즐겁게 해 드리는 것이 회갑날에 초대된 손님으로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77|005|고개를 끄덕거리며 말하는, 할머니의 언제나 봐도 어둡던 얼굴은 오늘따라 환한 빛을 띠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78|005|신사는 발로 동전을 툭 건드려 보았는데 쟁그랑 돌에 부딪쳐 일어나는 동전 소리가 과히 싫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79|005|순간 소년의 눈이 번쩍 빛났고 소년은 날렵하게 동전으로 손을 덮쳐 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80|005|그때의 흥분과 기쁨과 안타까움이 범벅된 마음을 순아는 오래도록 기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81|005|밤 동안 차가워진 신발을 자기 몸으로 따뜻하게 해서 가져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82|005|따뜻해진 신발을 신으면서 김 선비는 이 세상에서 누렁이가 최고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83|005|김 선비는 웃으며 누렁이의 머리를 쓰다듬었고, 누렁이도 김 선비를 보면서 꼬리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84|005|누렁이는 김 선비와 함께 먹고, 자고, 어디든지 같이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85|005|옆집 아저씨 이야기에 김 선비가 큰 소리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86|005|누렁이는 자기도 기분이 좋아서 멍멍 짖으며 꼬리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87|005|김 선비는 음식을 맛있게 먹고 신나게 춤도 추며 즐겁게 놀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88|005|김 선비는 점점 더 기분이 좋아지자 술도 점점 더 많이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89|005|호랑이는 청년에게 고맙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90|005|그리고 늙은 어머니를 정성껏 모시며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91|005|도토리와 친구들은 할머니와 함께 팥죽을 나누어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92|005|그리고 모두 함께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93|005|농부는 웃으며 노루와 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94|005|노루와 뱀은 고마움의 의미로 농부에게 몸을 비볐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95|005|농부는 노루를 반갑게 맞으며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96|005|상자에는 보물들이 가득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97|005|할머니는 기뻐서 얼굴에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98|005|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정말 기쁘고 놀라웠고, 두 사람은 전보다 더욱 행복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099|005|빨리 돌아가서 할머니와 할아버지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00|005|이 세상에 요술 맷돌과 자기만 있는 것 같아서 도둑은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01|005|도둑은 소금을 두 손 가득 담아서 머리 위로 뿌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02|005|그 모습을 보고 메기는 웃다가 입이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03|005|괴물이 사라지자 사람들은 크게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04|005|돌아오는 시간도 갈 때처럼 길었지만 괴물이 사라진 기쁨에 힘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05|005|산신령님이 감동했는지 부인이 아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06|005|그리고 열 달 후에 예쁜 딸이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07|005|부부는 예쁜 딸을 얻었다고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08|005|노총각이 첫 술을 먹자 여자는 손뼉을 치며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09|005|여자가 일어나서 춤을 추자 여자의 몸에서 지네의 허물이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10|005|노총각은 지네 덕분에 고향에서 부모님과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11|005|그 후 오랫동안 노총각은 지네와 여자의 모습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12|005|아내는 남편의 병이 나아서 정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13|005|울고 나니까 속이 시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14|005|남편은 병이 나았을 뿐 아니라 아주 건강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15|005|그러자 할아버지가 벌떡 일어나 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16|005|할아버지는 신이 나서 삼 년 고개에서 굴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17|005|그 뒤 할아버지는 삼 년이 아니라 아주 오래오래 살았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18|005|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곶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19|005|그래서 부부는 총각을 아들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20|005|식구들은 어리둥절했지만 모두 맛있게 음식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21|005|다음 날도 그다음 날도 처녀는 푸짐한 밥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22|005|동생 부부는 매우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23|005|사람들의 축하 속에 처녀와 동생네 큰아들은 결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24|005|동생의 며느리는 자기 생각대로 논을 받게 되어서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25|005|좋은 소문 때문에 형 부부도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26|005|그래서 형과 동생은 사이가 좋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27|005|가난했던 동생 집은 부자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28|005|그 후로 형과 동생은 더 사이좋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29|005|두 집은 큰 부자로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30|005|지혜로운 며느리 덕분에 집안은 늘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31|005|남편은 얼른 집에 가서 아내에게 말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32|005|남편은 금덩어리를 팔아서 아내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33|005|나무꾼도 아이의 부모를 찾아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34|005|시아버지도 기뻐서 아이를 붙잡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35|005|며느리는 기분이 좋아져서 시아버지를 더 잘 모셨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36|005|그러다가 두 사람 사이가 아주 좋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37|005|아들은 아내와 아버지 사이가 좋아져서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38|005|아내의 말을 듣고 아들은 기분이 좋았지만 좋은 기분을 숨기고 섭섭한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39|005|그러나 이제는 집 안에서 웃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40|005|부부는 아버지와 함께 사이좋게 오래오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41|005|두 사람이 집에 가니까 아들이 기뻐서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42|005|두 사람은 이야기를 하느라 밤이 된 것도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43|005|최항은 부모님이 허락했으니 인사를 드리자고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44|005|그 후 최항과 아가씨는 결혼하여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45|005|임금은 견우와 직녀를 매우 사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46|005|까마귀와 까치가 만들어 준 다리를 보고 무척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47|005|견우와 직녀는 서로 만나 손을 잡고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48|005|일 년 만에 만난 견우와 직녀가 반가워서 눈물을 흘리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49|005|총각은 좋아서 항상 싱글벙글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50|005|부부가 된 두 사람은 사이가 아주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51|005|가실은 설 씨를 도울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52|005|설 씨가 기뻐서 소리를 내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53|005|둘째는 크게 기뻐하며 알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54|005|왕은 웃으며 삼 형제에게 아주 많은 땅을 주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55|005|방이는 씨앗과 누에알을 받고 몹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56|005|사람들은 부자가 된 방이를 보며 축하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57|005|이산해의 어머니는 남편을 만난 것이 기뻐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58|005|김유신은 크게 기뻐하며 백석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59|005|고구려 왕과 낙랑 왕은 웃으며 악수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60|005|선생님이 호루라기를 호로로 하고 불자, 그것은 곧 골짜기 건너편 산으로 울려 퍼지더니, 또 호로로 하고 낮게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61|005|가스케가 손뼉을 치며 마치 책상 속으로 춤추듯이 행동했으므로, 큰 아이들은 왁 하고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62|005|계곡물은 그쪽으로 반짝반짝 빛을 내면서 흘러가고, 그 아래 산 위쪽에서는 바람도 불고 있는 듯 때때로 억새가 하얀 물결을 일으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63|005|왔어 하고 이치로가 무심코 아래에 있는 가스케에게 소리치려고 하는데, 마타사부로는 재빨리 둑을 빙 돌아서 정문으로 들어오더니 안녕 하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64|005|그때 바람이 소르르 불어와서 둑의 풀은 살랑살랑 물결을 일으키고, 운동장 한가운데에서 먼지가 훌쩍 올라가고 그것이 현관 앞까지 가자 빙글빙글 돌아서 작은 회오리바람이 되어 누런 먼지는 병을 거꾸로 한 듯한 모양이 되어 지붕보다 높이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65|005|그럼 일 학년 학생은 습자 교본과 벼루, 종이를 꺼내고, 이 학년과 사 학년은 수학 공책과 잡기장과 연필을 꺼내고, 오 학년과 육 학년은 국어책을 꺼내 주세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66|005|사타로는 갑자기 활기차게 벌떡 일어나서 주는 거니 하고 마타사부로에게 물었고, 마타사부로는 좀 망설이는 듯하다가 각오한 듯이 응 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사타로는 갑자기 웃기 시작하더니 호주머니의 연필을 가요의 작고 빨간 손에 쥐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67|005|마타사부로도 모두 알고 있어서 척척 불렀습니다, 이 시간은 대단히 빨리 지나가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68|005|하늘에 약간의 흰 구름이 나타났고, 벌써 상당히 높이 올라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69|005|골짜기의 모든 집이 저 아래로 보이고, 이치로의 목조 오두막집 지붕이 하얗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70|005|가스케는 너무 답답했기 때문에, 하늘을 향해서 야호 하고 소리 지르고 재빨리 숨을 뱉어 버리려고 했습니다, 그러자 사부로는 큰 소리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71|005|네 사람은 땀을 닦고 엎드려서 새하얀 바위틈에서 퐁퐁 솟아오르는 차가운 물을 퍼서 몇 모금이나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72|005|저 건너의 움푹 팬 곳에서 이치로의 형 목소리가 났고, 해는 반짝하면서 밝아지고, 형님이 그쪽 숲속에서 웃으며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73|005|건너편 조금 높다란 곳에 반짝반짝 빛나는 갈색 말이 일곱 마리 정도 모여 꼬리를 느릿느릿 살랑살랑 흔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74|005|가 보자 두 아이는 동시에 외치고 그쪽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75|005|이렇게 달린다면 이제 온 세상이라도 달릴 수 있을 거라고 조반니는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76|005|조반니는 정말 당황하여 혹시 윗옷 주머니에라도 들어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면서 손을 넣어 보았더니, 어떤 크게 접은 종잇조각이 만져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77|005|자, 이제 얼마 안 남았으니까 힘을 내어 즐겁게 노래 부르며 가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78|005|정말, 고마워요, 어디에서 납니까, 이렇게 훌륭한 사과는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79|005|그때 나는 아빠가 다른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80|005|며칠 만에 해삼처럼 축 처져서 잠깐 집에 들어왔다가 다시 나가는 아빠가, 면도도 하지 않은 후줄근한 아빠가, 하지만 눈빛이 빛나는 아빠가 오히려 대단하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81|005|나 김홍두를 버리지 않고 함께 살자고 했으니까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82|005|서울 집보다는 훨씬 큰 집이었어요, 게다가 마당은 운동장처럼 넓었고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83|005|농구 골대라니, 농구공 생각만 해도 좋아서 가슴이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84|005|갑자기 아무것도 없어 보이는 마당 한쪽에 농구 골대가 우뚝 자리 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85|005|아빠가 키워 낼 버섯들도 내 머릿속에서 통통하게 소복소복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86|005|나는 말없이 고개를 저으며 아빠 눈을 올려다보았고, 아빠가 나와 눈을 맞추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87|005|나는 그제야 활짝 웃으며 아빠를 위해 엄지를 높이 세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88|005|하영이는 자, 어때 하는 표정으로 커다란 구체관절인형을 책상 위에 척 올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89|005|그러자 인형을 본 아이들의 눈이 커다래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90|005|레이스가 조르르 달린 드레스는 섬세했고, 챙 넓은 모자 끈을 턱밑에서 리본으로 모아 묶은 인형은 정말이지 멋져 보였어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91|005|하영이는 응 코델리아, 왜 있잖아, 빨간 머리 앤에서 앤이 불리고 싶어 했던 이름으로 지었어라며 잔뜩 뻐기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92|005|어느새 많은 아이들이 하영이 책상 주위를 둘러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93|005|하영이에게, 아니 인형에게 관심이 확 쏠리는 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94|005|하영이는 턱을 살짝 치켜들며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95|005|하영이는 스스로 한 거짓말이 마음에 들어 입꼬리를 올리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96|005|송희와 아란이는 하영이가 웃는 걸 보며 더 부러워서 난리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97|005|먹는 걸 유난히 좋아하는 동미가 어느 틈에 다가와서 발을 동동 굴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98|005|엄마가 늦게 퇴근하는 빈방에서 하영이는 사각사각 연필을 굴리며 공부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199|005|늦게 들어온 엄마는 그런 하영이가 고맙고 기특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00|005|엄마는 옷을 사러 온 하영이 짝 우람이 어머니를 만나자 자기도 모르게 자랑을 늘어놓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01|005|요새 하영이는 일찍 일어나서 문제집을 열 장은 풀고 나서야 학교에 가네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02|005|안 시키는데도 혼자서 그러는 게 좀 신기하긴 하더라고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03|005|유리가 이번에는 너무 큰 소리로 삑 하고 대답하는 바람에 아이들이 와 하고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04|005|하영이는 눈이 튀어나올 만큼 좋아하며 골판지 상자를 와락 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05|005|칼로 테이프를 자르고 두근거리며 상자를 열자 그 안에 인형이 든 상자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06|005|숙제를 한 아이들은 입이 커다래져서는 싱글벙글 줄을 섰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07|005|하영이는 만족스러워 와우, 하고 속으로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08|005|서서 벌 받는 아이들이 멍청하게 여겨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09|005|자신이 되게 똑똑하다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10|005|신나는 음률과 눈앞에서 쉴 새 없이 변하는 장면들이, 하영이를 엄마도 없고 아빠도 없는 반지하방에서 끌어내어 새롭고 낯설고 재미만 있는 또 다른 세계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11|005|하영이는 다이어리 사건도 잊고 신이 나서 교무실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12|005|하영이는 그래도 엄마가 와 있을지도 모른다는 실낱같은 희망을 버리지 않고 교무실로 들어섰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13|005|상자를 덮고 있던 하얀 천을 벗기자, 김이 모락모락 나는 두부가 보이는데, 아주 먹음직스러웠어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14|005|따뜻한 두부를 비닐봉지에 담아 주며, 두부 장수는 친절하게 말했어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15|005|그런데 얼마나 다행인지, 오늘도 두부 장수가 아파트 후문에 나타난 거예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16|005|나는 나무 의자 곁으로 가서, 감기약을 옆에 놓고 도망쳤어요, 나쁜 짓 한 것도 아닌데 가슴이 두근두근, 다리가 후들후들하더라고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17|005|죽은 것처럼 앉아 있던 아저씨가 벌떡 일어났어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18|005|내일이 추석이라 그런지 두부가 불티나게 잘 팔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19|005|신기하게도 고양이가 말을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20|005|커다랗게 소리치며 벌떡 일어나서 두리번거렸지만 아무런 흔적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21|005|눈앞에 내가 찾는 액자가 보였고, 하얀 색깔까지 내 맘에 쏙 들었지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22|005|나는 동재 사진을 액자 속에 끼워 넣었고, 순간, 동재가 살아 돌아온 것처럼 내 가슴이 쿵쾅거렸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23|005|옛날처럼 고모 가슴은 아주 따뜻했어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24|005|오랫동안 내 가슴을 짓누르고 있던 커다란 돌덩이가 데구루루 한쪽으로 굴러가는 느낌이었어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25|005|한 숟가락 듬뿍 떠서 입안에 넣으니 사르르 녹는 맛이 그만이었어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26|005|나는 마음속으로 야호 소리 지르며 신발을 신었어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27|005|엄마의 협박 비슷한 으름장을 뒤로하고 얼른 현관문을 열었어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28|005|밖으로 나오자 시원한 바람이 온몸을 스치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29|005|하늘을 올려다보며 기분 좋게 한 바퀴 빙그르르 돌았어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30|005|흥얼흥얼 콧노래가 절로 나오더라니까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31|005|나는 호주머니 속에 들어 있는 돈을 만지작거리며 주위를 둘러보았어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32|005|길 건너편에 새로 생긴 피씨방이 눈에 들어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33|005|야광으로 빛나는 간판이 벌써부터 내 가슴안으로 박혀 왔어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34|005|신나게 한 판 두드리고 집에 들어가 나머지 문제를 풀면 좋을 것 같았거든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35|005|큰 소리로 엄마를 부르며 들어섰고, 엄마를 보자마자 들고 있던 양복을 불쑥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36|005|양복을 받아 드는 엄마 얼굴이 환했어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37|005|요즘 들어 계속 올라가 있던 눈꼬리가 모처럼 아래로 내려간 것 같았지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38|005|간식을 만들어 주며 나를 칭찬해 주던 예전의 엄마 모습 그대로였어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39|005|나는 오랜만에 어깨를 쫙 펴고 웃었어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40|005|손가락으로 브이자를 만들어 엄마 코앞에 대고 흔들었지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41|005|엄마도 따라 웃으며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만들어 보였어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42|005|나의 든든한 방패막이인 할머니도 고개를 끄덕끄덕하시며 웃었어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43|005|나는 할머니 손에 아이스크림 빵을 놓아드렸어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44|005|할머니는 내 방 앞까지 따라오며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어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45|005|방으로 들어온 나는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46|005|수학 문제집 속의 숫자들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깨알깨알 웃으며 나를 바라보았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47|005|당신의 간절한 마음에 하느님이 감동하셨어요, 이제 여기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48|005|나무꾼은 기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해서, 눈물을 흘리며 선녀와 아이들을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49|005|할머니가 정말 멋진 구렁이를 낳으셨네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50|005|영감은 할 수 없이 거짓말이라고 인정했고, 총각은 영감의 사위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51|005|장인어른이 좋아하시는 거짓말을 한 번 했습니다, 하하하.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52|005|이런 곳에 샘이 있었구나 하고 할아버지가 반가워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53|005|할머니는 할아버지가 무사히 돌아와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54|005|아주 젊어졌어요, 젊었을 때 당신 얼굴이에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55|005|신기하군요, 그 샘물은 젊어지는 샘물이 틀림없어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56|005|정말 저도 젊어질까요, 그럼 내일 같이 샘물에 가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57|005|할머니가 몇 번 샘물을 마시자 신기하게도 젊은 색시로 변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58|005|젊어진 할머니도 찬성했고, 젊어진 부부가 아기를 안고 산에서 내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59|005|그날부터 욕심쟁이 홀아비는 젊어진 부부의 자식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60|005|착한 부부는 아기가 된 욕심쟁이를 잘 키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61|005|혹부리 영감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 혹부리 영감의 노랫소리가 어두운 산속에 울려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62|005|노래를 부르고 있으니까 혹부리 영감은 마음이 편해졌고, 흥이 나서 큰 소리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63|005|원님, 제가 무 농사를 지었는데, 아주 큰 무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64|005|여러 해 동안 농사를 지었지만, 이렇게 큰 무는 처음 봅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65|005|무 하나를 바치고 송아지 한 마리를 얻었으니 농부가 횡재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66|005|농부의 이야기가 마을에 퍼져 나갔고, 마을 사람들은 농부를 칭찬하면서도 부러워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67|005|원님, 이 송아지를 보십시오, 저는 오랫동안 소를 키웠습니다만, 이렇게 좋은 송아지는 처음입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68|005|송아지가 잘 자란 것도 다 원님 덕분입니다, 이 송아지를 원님께 바치겠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69|005|학주는 신이 나서 친구들한테 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70|005|종우가 맥이 빠져서 가리키는 바가지를 보고, 아이들은 마음이 푹 놓여 까르르 웃어 댑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71|005|학주는 명우한테 깜짝 놀랄 소식을 전해 준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들떠서 발이 땅에 닿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72|005|지금 아빠의 손을 놓아 버리면 풍선이 되어 하늘로 두둥실 떠오를 것 같아서 학주는 잡은 손에 힘을 꾹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73|005|학주는 내일 아침이 몹시 기다려집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74|005|어느새 병태가 와서 통쾌하다는 듯이 하하하 웃어 댑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75|005|병태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동근이는 너무 웃어서 배가 아프다고 엄살입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76|005|바윗덩어리처럼 마음을 무겁게 짓누르던 불안이 그 순간 가벼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77|005|운동장 한가운데서 신나게 축구를 하는 병태와 동근이의 모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78|005|얼굴이 새빨개진 선생님을 보며 아이들은 마음 놓고 웃음 폭탄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79|005|아이들은 와하하 웃으며 손뼉까지 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80|005|뜻밖의 숙제에 아이들은 신이 나서 와아 함성을 지릅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81|005|강은이와 승아는 쓴웃음을 짓다 말고 푸하하 웃어 버립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82|005|민경이가 솔깃해서 하는 말에, 강은이와 승아는 새끼손가락을 걸고 힘차게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83|005|떡볶이집에 모여서 오뎅 국물과 매운 떡볶이를 먹으면서, 세 친구는 신이 나서 떠듭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84|005|민경이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면서 하는 말에, 승아는 물을 마시다 말고 푸하하하 웃다가 온 사방에 분수처럼 물을 내뿜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85|005|세 친구는 배를 쥐고 동시에 깔깔깔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86|005|정주는 펄쩍펄쩍 뛰어다니며 약을 올리고, 아이들은 우스운 개그맨을 보는 것처럼 깔깔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87|005|강은이가 민경이의 말에 찬성을 하며 손뼉을 짝짝 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88|005|반에서 수학을 가장 잘하는 하정주는 자랑스러운 표정을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89|005|그 말에 반 아이들 모두가 배를 쥐고 까르르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90|005|여기저기에서 요란한 웃음보가 뻥 터지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91|005|차마 하정주의 욕설과 주먹이 무서워 참았던 아이들은 마음 놓고 웃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92|005|등 뒤에서 엄마가 감탄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93|005|아이들이 다가와 새 옷을 만지고 감탄하는 바람에 은솔이는 기분이 날아갈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94|005|은솔이는 가방을 덥석 안아 들고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95|005|은솔이는 기분이 좋아서 가방에 달린 고릴라 인형한테 뽀뽀를 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96|005|어찌나 재미있던지, 혁이네 엄마가 놀이터에 찾아온 것도 모를 정도였지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97|005|조은이는 고마워서 아빠 볼에 뽀뽀까지 했지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98|005|얼른 혁이한테 기쁜 소식을 전해 주고 싶어서 다른 때보다 학교에 빨리 갔어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299|005|조은이는 혁이를 보자마자 반가워서 저절로 목소리가 커졌어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00|005|영은이는 좋아서 폴짝폴짝 뛰었어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01|005|돌절구 도깨비는 신이 나서 펄쩍펄쩍 뛰더니, 다시 강민지로 둔갑해서 솔참이의 양 볼에 뽀뽀를 쪽쪽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02|005|엽전 도깨비가 꽹과리를 갖고 와서 깨깨깽 소리를 내고, 맷돌 도깨비가 장구를 들고 와서 당당 다다당 치자 흥에 겨운 다른 도깨비들이 빙글빙글 돌면서 덩실덩실 춤을 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03|005|김 선생님은 백발의 수염을 쓰다듬으면서 껄껄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04|005|원이는 반가워서 눈물이 쑥 빠져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05|005|그에게는 말라빠진 빵 조각이라도 주머니에 넣고 양을 치러 갈 때가 가장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06|005|아이들은 기쁨에 넘쳐 엄마에게 달려가 선물을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07|005|왕과 왕비는 이 사실을 알고는 매우 만족해했고 야로밀을 완전히 믿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08|005|야로밀은 기쁨에 넘쳐 진주 웅덩이 둑으로 다가갔고, 공주는 물결을 타고 그에게로 가면서 흔들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09|005|그녀는 그의 옆에서 아이처럼 뛰어다니면서 자신을 기쁘게 하고 빠른 회복을 약속하는 사랑스러운 말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10|005|말을 할 수 있었더라면 그에게 말로써 고마움을 표하기를 원한다는 것을 알려 주기라도 하듯 그녀는 한 손에 입을 대었고, 다른 한 손으로는 그의 손을 잡고 거기에 입을 맞추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11|005|그녀는 장미를 향해 몸을 숙여 열렬하게 입을 맞추고 그 아름다움을 찬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12|005|야로밀은 마법의 사과를 손에 잡은 채 볼레슬라바 가까이 앉아서 사랑과 희망으로 도취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13|005|볼레슬라바는 부모님 품에 안겼고 그제야 기쁨의 환호성이 터져 나와 성 전체에 울려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14|005|신하들은 환호했고, 사람들은 기뻐서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15|005|그때 이 젊은 신랑에게 연로한 보레시가 다가와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한마디의 말도 꺼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16|005|젊은 왕은 왕위를 물려받았을 때 그의 꿈이 이루어진 듯 황금 왕관을 쓰고 있었고, 볼레슬라바는 장미와 백합으로 만든 화관을 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17|005|왕자가 보이테흐에게 다가와 자기를 해방시켜 준 고마움을 열렬히 표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18|005|사람들이 일어서서 외쳐 댔고, 밀라다는 기쁨에 넘쳐 빨갛게 되었다가 곧 하얗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19|005|오, 자비로우신 공주님, 그 일은 제가 잘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20|005|보이테흐는 미소를 띠고 공주가 내민 손에 키스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21|005|만일 엄마의 말을 떠올리지 않았다면 기뻐서 그녀의 발 아래 넘어질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22|005|왕의 군대는 적의 텐트로부터 화려한 전리품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23|005|왕은 기뻐하며 구혼자 중 적합한 자들을 골라 초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24|005|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반짝이는 눈빛을 하고 시녀를 불러 자신에게 가장 화려한 드레스를 입히라고 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25|005|그녀는 보이테흐가 자기를 이렇게 생각해 주는 것이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26|005|바브라는 그때까지도 잃어버린 아들에 대해 슬퍼하고 있었는데 아들의 기쁜 소식을 듣자 거의 울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27|005|딸들을 보자마자 그녀들을 구한 자들이 자기 사위라고 선언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28|005|술집 주인이 가져온 술잔의 바닥에서 반지 반쪽을 발견하고는 기쁨에 넘쳐 오랫동안 기다려 온 연인에 대해 알고 싶어서 서둘러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29|005|미케시도 기쁨에 머리가 어지러울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30|005|아름다운 처녀가 자신에게 인사를 하자 미케시는 함께 여행했던 자들의 사악함마저 축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31|005|기쁨에 넘친 나머지 키 작은 술집 주인의 목을 안고 넘어질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32|005|미케시와 신부가 아버지가 다스리고 있는 도시로 들어갔을 때 그곳은 기쁨이 넘쳐나고 음악이 울려 퍼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33|005|신하가 왕에게 미케시가 막내 공주와 함께 왔다고 말하자 부모와 두 신부는 몹시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34|005|그녀는 마치 자기가 많은 것을 보상해 줘야 하는 것을 알고 있기라도 한 것처럼 부모에게 큰기쁨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35|005|첫째가 접시 밑에서 반지를 발견하고 기쁨에 차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36|005|아가씨가 거절하지 않자 젊은 신사는 너무 기뻐서 주저하지 않고, 거기에 있던 아마며 물레바퀴며, 실패며 그녀가 가리키는 물건을 모두 마차에 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37|005|그녀는 말할 수 있었지만 말하지 말아야 했고, 남자는 말하고 싶었지만 기쁨에 넘쳐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38|005|보흐단카는 기뻐서 어쩔 줄 몰라 하며 옷을 하나씩 오빠들에게 던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39|005|보흐단카는 남편을 포옹하고 그의 팔에 자유를 되찾은 아이를 안겨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40|005|오래전에 잃어버린 아이들이 돌아왔을 뿐 아니라 새로운 사위와 손자까지 왔으니 부모님은 얼마나 기뻤을까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41|005|결혼식이 거행되었고 이르지카는 천국에 있는 기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42|005|이르지카는 다시 태어난 것 같은 기분이 들었고, 짐을 다 벗어 던진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43|005|왕이 성에서 발끝을 내딛자마자 실로밀 왕자는 기쁨의 소리를 지르며 누이들에게 곧장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44|005|실로밀은 기쁨에 젖어 뛰어올랐고 공주의 손에 입을 맞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45|005|누이는 동생을 크나큰 기쁨으로 맞이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46|005|그녀 눈 속의 무서운 바실리스크가 또 한 놈이 올가미에 걸려들었다며 기뻐하며 펄쩍 뛰어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47|005|그러니 훨씬 아름다워진 외아들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신부와 함께 돌아왔을 때 그들의 기쁨이 어떠했는지는 누구라도 가히 짐작할 만합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48|005|잠시 후 벨렌카는 슈테른베르크를 방 바깥으로 데리고 나와 사람들에게 그가 자신의 신랑이자 미래의 왕이라고 알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49|005|그녀는 기쁨으로 환호성을 지를 뻔했지만, 백마의 말을 되새기며 손가락을 입에다 갖다 대고는 슈테른베르크의 손을 잡고 말없이 온순한 백마에게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50|005|셋 모두 이 말을 듣고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51|005|요한카는 이 말이 진심인지 다시 한 번 왕의 눈을 바라보고는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52|005|마침내 왕비는 하느님의 도움을 받아 귀여운 옥동자를 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53|005|사랑스러운 아이들이었기에 공작은 그들과 함께 헤아릴 수 없는 기쁨을 누리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54|005|남매는 기쁨에 넘쳐 포옹하고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55|005|루젠카는 새의 말을 듣고 기뻐서 방 안에서 깡충깡충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56|005|왕이 요한카에게 생각나는 대로 모든 것을 이야기하자 요한카의 기쁨도 마찬가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57|005|자신을 자유롭게 해 줄 공주에 대해 듣자 백조는 기쁨으로 가득 찼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58|005|농부의 말에 젊은 왕자는 완전히 흥분해서 조금의 주저도 없이 자신이 이 멋진 모험에 종지부를 찍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59|005|공주의 인사는 물론 말하는 태도에 매료된 왕자는 자신의 기쁨과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랐지만, 공주를 자기 자신보다 더 사랑한다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60|005|주방장의 안내로 그의 방에 들어간 왕비는 아이들을 얼싸안고 함께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61|005|왕은 상당한 재산을 가진 후작의 훌륭한 자질이 마음에 들었고 마침 공주도 열렬하게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술을 대여섯 잔 마신 후, 그대는 내 사위가 될 것인지 결심하기 바라오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62|005|무도회에 참석한다는 기쁨에 계모의 두 딸들은 이틀 가까이 식사를 안 했고, 허리를 가늘게 만든다고 코르셋 끈을 조이다가 열 두 개도 넘게 끊어 버리고도 거울 앞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63|005|상드리용은 자정 전에 무도회에서 나오겠다고 약속하며 기쁨을 억제하지 못한 채 무도회장으로 출발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64|005|우리한테 아주 친절하게 대하며 오렌지와 레몬까지 주었다니까라고 형제 가운데 한 명이 말하자 상드리용은 기뻐서 어쩔 줄 모르며 그 공주의 이름을 물었으나 그녀들은 모른다고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65|005|칠에서 팔 년이 지나 인접한 왕국의 왕비가 두 딸을 출산했는데 특히 첫째 딸은 그 미모가 태양보다 뛰어나서 왕비가 너무 기뻐하자, 사람들은 나중에 나쁜 일이 닥칠까 봐 걱정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66|005|공주는 자기 마음에 드는 것을 놀라울 정도로 쉽고 세련되고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게 되었거든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67|005|공주님도 약속을 지키러 오신 것이며 저와 결혼하심으로써 저를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실 것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68|005|나무꾼의 부인은 얼른 문을 열고 뛰어나와 아이들을 얼싸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69|005|아이들이 식탁에 앉아 맛있게 음식을 먹자 부부는 기쁘기 그지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70|005|이렇게 얼마 동안 심부름꾼 노릇을 하며 엄청난 재산을 모은 엄지 동자는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갔는데 그때 식구들의 반가움은 쉽게 짐작하기 어려운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71|005|왕이 결혼한다는 소식에 모든 백성들이 열광적으로 기뻐하는 모습은 형언하기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72|005|또 다른 쪽에서는 화려한 결혼식을 전혀 불편 없이 편하게 볼 수 있는 긴 관람석을 세우는가 하면, 호전적인 군주의 영광을 찬양하며 사랑에서도 혁혁한 승리를 거둘 것을 기원하는 개선문 아치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73|005|마침내 신하들을 대동한 왕이 모습을 드러내자 기쁨의 함성이 오래 고조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74|005|사랑하는 마음으로 여러 우회로를 분간해 낸 왕은 마침내 사랑하는 여인이 있는 시골 오두막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75|005|누추한 오두막에서 마침내 화려하고 눈부신 처녀 목동이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자 그 아름다운 외모와 의상에 박수가 터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76|005|왕과 왕비가 부부로서 서로의 사랑을 다시 확인한 이래 두 사람은 아주 달콤한 시간을 보내며 여느 연인들 못지않게 열렬하게 사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77|005|슬픔에 잠겨 있던 궁정의 분위기는 순식간에 생기 넘치는 환희의 장으로 바뀌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78|005|예상치 못했던 설명을 들은 공주는 자신이 결혼하려던 사람이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고 왕에게 무릎을 꿇으며 아비를 감격스럽게 포옹했고, 소중한 딸에게 감동한 부왕도 딸을 일으켜 세워 뺨에 입을 맞추고 생모에게 데려가자 순식간에 바뀐 상황에 그리젤리디스는 정신이 나갈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79|005|하늘이 자신에게 돌려준 사랑스러운 딸을 가까스로 안아 보면서 울음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80|005|두 연인을 신전으로 데려가자 사랑의 계약을 영원히 지키며 서로를 다정하게 대하겠노라 약속하고 두 사람은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81|005|왕비의 인내심은 하늘까지 닿을 정도라는 칭송이 수없이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82|005|게다가 그 여성의 위엄 있는 태도와 지혜로우면서도 겸손한 정숙함, 확실히 드러나는 아름다운 심성은 왕자의 마음을 몽땅 사로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83|005|화려한 에메랄드로 장식한 금반지는 폭이 좁아 그 주인을 암시하는데, 믿기 어려운 기쁨에 사로잡힌 왕자는 반지를 얼른 베개 밑에 숨겼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84|005|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기뻐하며 탄성을 자아내자 왕은 그제야 며느릿감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85|005|왕이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딸에게 달려가 포옹하자 다른 사람들도 함께 감격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86|005|나무꾼은 기쁜 나머지 나뭇단에 입을 맞추고 그것을 등에 지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어깨가 그렇게 가벼운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87|005|마악 부엌문을 나서는 아기 스님의 머리 위로 태양 같은, 보름달 같은 둥글고 환한 빛무리가 벙싯 떠오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88|005|아저씨는 힘이 불끈 솟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89|005|아저씨는 기분이 좋아 급한 마음에 벽부터 허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90|005|훈이가 아저씨의 가슴에 파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91|005|병원을 나서는 엄마의 발걸음이 붕붕 떠오르는 듯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92|005|엄마는 얼굴을 빨갛게 붉히면서까지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93|005|병구는 가슴이 막 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94|005|손목이 잠기고 거의 팔꿈치까지 밀어 넣었을 때 손끝에 꿈틀하는 감촉이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95|005|그런데도 자꾸 웃음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96|005|갈빛을 발견한 아이는 놀랍게도 입가에 웃음을 활짝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97|005|갈빛은 가슴이 마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98|005|어둡던 아이의 얼굴이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399|005|꽉 죄고 있는 밧줄이 툭 끊어지는 느낌이었어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00|005|코를 맞대고 비비다 보면 따스한 콧김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01|005|의자를 피해 잽싸게 튀어 나갔는데 글쎄, 일 등으로 줄을 섰어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02|005|아빠와 동생은 박수를 쳐 주었고 엄마는 얼굴을 빨갛게 붉혔어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03|005|엄마와 동생은 그것도 모르고 호호 깔깔 즐거워했어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04|005|그래서 엄니가 쫓은 새를 제가 불러들이잖아요, 하하하.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05|005|자기가 잘못한 일이 지워져 더 신이 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06|005|심심찮게 사람들이 찾아와 솟대를 사 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07|005|제대로 구멍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08|005|병구는 꿈틀거리는 낙지를 들어 올리며 힘차게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09|005|손에 딸려 나온 낙지는 엄청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10|005|어떤 때는 열 마리도 넘게 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11|005|삼천 명의 신하가 다 같이 만세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12|005|곰의 정성에 하늘이 감동한 것일까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13|005|웅녀는 결혼하게 되어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14|005|웅녀가 기뻐하자 환웅 천왕도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15|005|결혼한 뒤에 웅녀는 소원대로 아이를 갖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16|005|주몽의 말은 동부여에서 가장 빠르고 튼튼한 말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17|005|새와 짐승들도 기뻐하는 것 같아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18|005|하늘과 땅도 아이의 탄생을 기뻐하는군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19|005|혁거세, 정말 좋은 이름입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20|005|임금을 맞아들이고 나라를 세웁시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21|005|하늘에서 온 아이가 분명해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22|005|이 아이는 온 세상을 밝게 다스릴 분이에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23|005|우리가 오늘 우리의 임금이 되실 분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24|005|방이 좁아서 다 같이 눕기도 힘들었지만, 아이들은 방이 좁아서 서로 밀치고 다투면서도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25|005|흥부네 가족은 집이 있어서 모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26|005|나라에 기쁜 일이 있어서, 죄지은 사람들을 용서해 준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27|005|그러나 흥부 아내는 남편이 매를 맞지 않아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28|005|몇 끼를 굶은 흥부는 아주 배가 고팠고 일어나서 부엌으로 뛰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29|005|형수님, 밥알이 많은 주걱으로 이쪽 뺨도 때려 주십시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30|005|흥부는 자기 집에 온 제비가 무척 반갑고 귀여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31|005|한 달쯤 지나자, 새끼 제비의 상처는 다 나은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32|005|다음 해 봄, 새끼 제비는 빨리 흥부네 집으로 가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33|005|흥부와 아내는 벌써 부자가 된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34|005|열 달이 지나고, 조 씨는 예쁜 딸을 낳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35|005|콩쥐는 얼굴도 예뻤지만 마음도 착해서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36|005|콩쥐도 새어머니에게 의지하고 많은 것을 배울 생각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37|005|배 씨와 팥쥐는 부자인 최만춘의 집에 들어오게 되어 걱정 없이 살 생각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38|005|두꺼비가 널 돕고 죽을 수 있으니까 정말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39|005|금방 큰 항아리에 물이 가득 찼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40|005|콩쥐는 오랜만에 외삼촌과 외숙모를 만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41|005|배 씨와 팥쥐는 콩쥐보다 더 기뻐하며 잔치에 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42|005|배 씨와 팥쥐는 잔치에 입고 갈 멋진 옷을 찾기 위해서 이 옷 저 옷을 입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43|005|한참 후 배 씨와 팥쥐가 예쁘게 꾸미고 집을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44|005|콩쥐는 눈물을 닦으며 선녀에게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45|005|슬픔과 괴로움이 끝나고 기쁨과 즐거움이 찾아온 것 같아 콩쥐는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46|005|시냇물만 건너면 외갓집이 있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47|005|외삼촌과 외숙모는 뛰어나와 콩쥐를 반갑게 맞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48|005|콩쥐는 기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즐겁게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49|005|신발은 콩쥐의 발에 꼭 맞았고 콩쥐가 신고 있는 나머지 한 짝과 똑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50|005|병사들은 신발의 주인을 찾았다며 기뻐했고 콩쥐에게 함께 사또에게 가자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51|005|사또는 병사들과 함께 오는 콩쥐를 보고 한눈에 반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52|005|사또는 외삼촌에게 콩쥐를 자기의 아내로 맞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53|005|콩쥐도 젊고 잘생긴 사또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54|005|외삼촌이 결혼을 허락해 콩쥐는 사또와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55|005|배 씨와 팥쥐는 계획이 성공한 것처럼 마주 보고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56|005|당신을 닮았으면 정말 예쁠 거예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57|005|그래서 갓난아이를 키우는 아주머니들이 심청에게 젖을 먹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58|005|심청은 아주머니의 말을 듣고 매우 반가워서 아주머니, 그 뱃사람들 어디에 있어요 하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59|005|심 봉사는 부처님에게 한 약속을 지키게 되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60|005|확실한 태몽이었기 때문에 배 좌수와 장 씨는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61|005|장화가 두 살이 되었을 때, 장 씨가 또 아이를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62|005|배 좌수가 장화와 홍련을 전보다 더 예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63|005|홍련은 그 소리가 장화의 목소리임을 금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64|005|며칠 동안 헤맨 신하들은 잉어가 있는 곳을 알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65|005|그것은 바로 자라가 찾고 있던 토끼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66|005|자라는 매우 기뻐하며 토끼에게 천천히 다가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67|005|자라는 온갖 악기로 연주하는 아름다운 음악은 듣기만 해도 행복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68|005|옹고집의 부인은 눈물을 흘리며 가짜 옹고집을 끌어안고 재판에서 이기셨습니까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69|005|가짜 옹고집은 큰 소리로 웃으며 하하, 그러니까 집에 왔지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70|005|당신 얼굴을 다시 보니까 정말 기쁘군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71|005|몽룡은 꼭 소녀를 만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72|005|월매는 속으로 크게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73|005|몽룡은 집에 돌아가서도 춘향 생각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74|005|몽룡은 춘향의 모습이 재미있어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75|005|몽룡은 말이 끝나기도 전에 춘향을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76|005|춘향은 기뻐하며 잘된 일이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77|005|몽룡은 공부를 열심히 해서 과거에 합격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78|005|과거에 합격한 것이 월매 덕분인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79|005|내 딸을 살려 주기 위해서 왔지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80|005|도련님이 저를 만나러 다시 오시니까 정말 기뻐요.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81|005|임금은 크게 칭찬하며 춘향이 몽룡과 결혼하도록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82|005|배가 고픈 장끼는 콩을 보고 매우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83|005|장끼가 큰 소리로 웃으며 내가 아주 운이 좋구나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84|005|김 첨지가 하하하, 오늘은 운이 정말 좋구나 하고 큰 소리로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85|005|매가 콧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86|005|홍문은 벼슬이 점점 높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87|005|성공하면 왕이 될 관상입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88|005|초낭은 기뻐하며 즉시 자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89|005|아버님께서 제 한을 풀어 주시니까 저는 이제 죽어도 좋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90|005|도둑들이 모두 길동을 칭찬하며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05|F_H3_D_005_0491|005|백용은 길동을 사위로 삼고 길동에게 재물을 많이 주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3_D_023.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3_D_023.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b42cdf515b5f066b5388134046956c669f80c521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3_D_023.txt @@ -0,0 +1,441 @@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51|023|한상민 씨는 이 세상에서 나무들을 처음 보는 것처럼 아주 반짝반짝 빛나는 눈으로 새롭게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52|023|삼촌이 들려준 도도새 이야기는 너무나 흥미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53|023|너무나 반갑고 익숙하고 고마운 느낌들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54|023|이야기를 나눌수록 우리는 정말 아주 오래전부터 둘도 없는 친구 사이였다는 느낌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55|023|정신없는 중에도 꼬마 편지는 신문사로 가는 편지의 등에 착 달라붙으며 감격스러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56|023|깊은 잠을 잔 덕분인지 몸도 날아갈 듯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57|023|체통 아저씨는 신이 나서 팔을 세우고 온몸을 흔들며 어깨춤을 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58|023|처음 몇 번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59|023|비상이 걸려 이리저리 바삐 움직이는 개미구멍을 들여다보던 우철이는 무슨 생각을 했는지 씨익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60|023|개미집을 박살 낸 우철이는 심술이 풀렸는지 기분 좋게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61|023|김 선생님은 아이들이 맞히지 못하자 생각지도 못한 멋진 선물을 준비했다는 우쭐함으로 고개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62|023|아이들은 길 가던 사람들이 건물을 쳐다볼 만큼 큰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63|023|김창민 선생님은 종우 아빠, 그러니까 어린 시절 친구 박만수와 하루 종일 놀이 기구를 타며 신나게 놀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64|023|하늘 끝처럼 높은 데서 자이로 드롭이 떨어져 내려오자 즐거워서 질러 대는 소리가 별똥별처럼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65|023|그날 일찍 퇴근해 오신 아빠는 너무너무 기뻐하셨어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66|023|할아버진 세배를 받을 때보다 더 기쁜 얼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67|023|늙은 굴참나무는 여전히 휘파람을 불며 눈을 찡긋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68|023|그때서야 눈치를 챈 참이는 기쁨이 넘치는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69|023|이제 폐기물이 되어 어느 곳에 묻혀도 홀가분할 것 같았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70|023|지구를 닮고 싶은 둥글고 큰 꿈이 들어 있는 까만 씨앗을 보고 마음이 홀가분해졌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71|023|한참 후에야 웃는 표정을 지으며 친절하게 말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72|023|거기엔 의기양양한 기분이 깃들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73|023|소리치는 아이들을 바라보고 서 있는 뚝배의 눈엔 맑은 이슬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74|023|그리고 썰렁한 자취방에 돌아와 돈을 셈하면서 흐뭇한 웃음을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75|023|그때 우리들은 말 영감의 얼굴이 불꽃처럼 환히 피어오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76|023|될 수 있다면 말 영감 내외를 즐겁게 해 드리는 것이 회갑날에 초대된 손님으로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77|023|고개를 끄덕거리며 말하는, 할머니의 언제나 봐도 어둡던 얼굴은 오늘따라 환한 빛을 띠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78|023|신사는 발로 동전을 툭 건드려 보았는데 쟁그랑 돌에 부딪쳐 일어나는 동전 소리가 과히 싫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79|023|순간 소년의 눈이 번쩍 빛났고 소년은 날렵하게 동전으로 손을 덮쳐 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80|023|그때의 흥분과 기쁨과 안타까움이 범벅된 마음을 순아는 오래도록 기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81|023|밤 동안 차가워진 신발을 자기 몸으로 따뜻하게 해서 가져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82|023|따뜻해진 신발을 신으면서 김 선비는 이 세상에서 누렁이가 최고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83|023|김 선비는 웃으며 누렁이의 머리를 쓰다듬었고, 누렁이도 김 선비를 보면서 꼬리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84|023|누렁이는 김 선비와 함께 먹고, 자고, 어디든지 같이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85|023|옆집 아저씨 이야기에 김 선비가 큰 소리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86|023|누렁이는 자기도 기분이 좋아서 멍멍 짖으며 꼬리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87|023|김 선비는 음식을 맛있게 먹고 신나게 춤도 추며 즐겁게 놀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88|023|김 선비는 점점 더 기분이 좋아지자 술도 점점 더 많이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89|023|호랑이는 청년에게 고맙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90|023|그리고 늙은 어머니를 정성껏 모시며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91|023|도토리와 친구들은 할머니와 함께 팥죽을 나누어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92|023|그리고 모두 함께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93|023|농부는 웃으며 노루와 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94|023|노루와 뱀은 고마움의 의미로 농부에게 몸을 비볐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95|023|농부는 노루를 반갑게 맞으며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96|023|상자에는 보물들이 가득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97|023|할머니는 기뻐서 얼굴에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98|023|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정말 기쁘고 놀라웠고, 두 사람은 전보다 더욱 행복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099|023|빨리 돌아가서 할머니와 할아버지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00|023|이 세상에 요술 맷돌과 자기만 있는 것 같아서 도둑은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01|023|도둑은 소금을 두 손 가득 담아서 머리 위로 뿌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02|023|그 모습을 보고 메기는 웃다가 입이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03|023|괴물이 사라지자 사람들은 크게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04|023|돌아오는 시간도 갈 때처럼 길었지만 괴물이 사라진 기쁨에 힘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05|023|산신령님이 감동했는지 부인이 아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06|023|그리고 열 달 후에 예쁜 딸이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07|023|부부는 예쁜 딸을 얻었다고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08|023|노총각이 첫 술을 먹자 여자는 손뼉을 치며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09|023|여자가 일어나서 춤을 추자 여자의 몸에서 지네의 허물이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10|023|노총각은 지네 덕분에 고향에서 부모님과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11|023|그 후 오랫동안 노총각은 지네와 여자의 모습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12|023|아내는 남편의 병이 나아서 정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13|023|울고 나니까 속이 시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14|023|남편은 병이 나았을 뿐 아니라 아주 건강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15|023|그러자 할아버지가 벌떡 일어나 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16|023|할아버지는 신이 나서 삼 년 고개에서 굴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17|023|그 뒤 할아버지는 삼 년이 아니라 아주 오래오래 살았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18|023|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곶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19|023|그래서 부부는 총각을 아들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20|023|식구들은 어리둥절했지만 모두 맛있게 음식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21|023|다음 날도 그다음 날도 처녀는 푸짐한 밥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22|023|동생 부부는 매우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23|023|사람들의 축하 속에 처녀와 동생네 큰아들은 결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24|023|동생의 며느리는 자기 생각대로 논을 받게 되어서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25|023|좋은 소문 때문에 형 부부도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26|023|그래서 형과 동생은 사이가 좋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27|023|가난했던 동생 집은 부자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28|023|그 후로 형과 동생은 더 사이좋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29|023|두 집은 큰 부자로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30|023|지혜로운 며느리 덕분에 집안은 늘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31|023|남편은 얼른 집에 가서 아내에게 말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32|023|남편은 금덩어리를 팔아서 아내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33|023|나무꾼도 아이의 부모를 찾아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34|023|시아버지도 기뻐서 아이를 붙잡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35|023|며느리는 기분이 좋아져서 시아버지를 더 잘 모셨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36|023|그러다가 두 사람 사이가 아주 좋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37|023|아들은 아내와 아버지 사이가 좋아져서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38|023|아내의 말을 듣고 아들은 기분이 좋았지만 좋은 기분을 숨기고 섭섭한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39|023|그러나 이제는 집 안에서 웃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40|023|부부는 아버지와 함께 사이좋게 오래오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41|023|두 사람이 집에 가니까 아들이 기뻐서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42|023|두 사람은 이야기를 하느라 밤이 된 것도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43|023|최항은 부모님이 허락했으니 인사를 드리자고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44|023|그 후 최항과 아가씨는 결혼하여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45|023|임금은 견우와 직녀를 매우 사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46|023|까마귀와 까치가 만들어 준 다리를 보고 무척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47|023|견우와 직녀는 서로 만나 손을 잡고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48|023|일 년 만에 만난 견우와 직녀가 반가워서 눈물을 흘리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49|023|총각은 좋아서 항상 싱글벙글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50|023|부부가 된 두 사람은 사이가 아주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51|023|가실은 설 씨를 도울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52|023|설 씨가 기뻐서 소리를 내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53|023|둘째는 크게 기뻐하며 알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54|023|왕은 웃으며 삼 형제에게 아주 많은 땅을 주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55|023|방이는 씨앗과 누에알을 받고 몹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56|023|사람들은 부자가 된 방이를 보며 축하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57|023|이산해의 어머니는 남편을 만난 것이 기뻐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58|023|김유신은 크게 기뻐하며 백석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59|023|고구려 왕과 낙랑 왕은 웃으며 악수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60|023|선생님이 호루라기를 호로로 하고 불자, 그것은 곧 골짜기 건너편 산으로 울려 퍼지더니, 또 호로로 하고 낮게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61|023|가스케가 손뼉을 치며 마치 책상 속에서 춤추듯이 행동했으므로, 큰 아이들은 왁 하고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62|023|계곡물은 그쪽으로 반짝반짝 빛을 내면서 흘러가고, 그 아래 산 위쪽에서는 바람도 불고 있는 듯 때때로 억새가 하얀 물결을 일으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63|023|왔어 하고 이치로가 무심코 아래에 있는 가스케에게 소리치려고 하는데, 마타사부로는 재빨리 둑을 빙 돌아서 정문으로 들어오더니 안녕 하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64|023|그때 바람이 소르르 불어와서 둑의 풀은 살랑살랑 물결을 일으키고, 운동장 한가운데에서 먼지가 훌쩍 올라가고 그것이 현관 앞까지 가자 빙글빙글 돌아서 작은 회오리바람이 되어 누런 먼지는 병을 거꾸로 한 듯한 모양이 되어 지붕보다 높이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65|023|그럼 일 학년 학생은 습자 교본과 벼루, 종이를 꺼내고, 이 학년과 사 학년은 수학 공책과 잡기장과 연필을 꺼내고, 오 학년과 육 학년은 국어책을 꺼내 주세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66|023|사타로는 갑자기 활기차게 벌떡 일어나서 주는 거니 하고 마타사부로에게 물었고, 마타사부로는 좀 망설이는 듯하다가 각오한 듯이 응 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사타로는 갑자기 웃기 시작하더니 호주머니의 연필을 가요의 작고 빨간 손에 쥐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67|023|마타사부로도 모두 알고 있어서 척척 불렀습니다, 이 시간은 대단히 빨리 지나가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68|023|하늘에 약간의 흰 구름이 나타났고, 벌써 상당히 높이 올라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69|023|골짜기의 모든 집이 저 아래로 보이고, 이치로의 목조 오두막집 지붕이 하얗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70|023|가스케는 너무 답답했기 때문에, 하늘을 향해서 야호 하고 소리 지르고 재빨리 숨을 뱉어 버리려고 했습니다, 그러자 사부로는 큰 소리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71|023|네 사람은 땀을 닦고 엎드려서 새하얀 바위틈에서 퐁퐁 솟아오르는 차가운 물을 퍼서 몇 모금이나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72|023|저 건너의 움푹 팬 곳에서 이치로의 형 목소리가 났고, 해는 반짝하면서 밝아지고, 형님이 그쪽 숲속에서 웃으며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73|023|건너편 조금 높다란 곳에 반짝반짝 빛나는 갈색 말이 일곱 마리 정도 모여 꼬리를 느릿느릿 살랑살랑 흔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74|023|가 보자 두 아이는 동시에 외치고 그쪽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75|023|이렇게 달린다면 이제 온 세상이라도 달릴 수 있을 거라고 조반니는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76|023|조반니는 정말 당황하여 혹시 윗옷 주머니에라도 들어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면서 손을 넣어 보았더니, 어떤 크게 접은 종잇조각이 만져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77|023|자, 이제 얼마 안 남았으니까 힘을 내어 즐겁게 노래 부르며 가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78|023|정말, 고마워요, 어디에서 납니까, 이렇게 훌륭한 사과는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79|023|그때 나는 아빠가 다른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80|023|며칠 만에 해삼처럼 축 처져서 잠깐 집에 들어왔다가 다시 나가는 아빠가, 면도도 하지 않은 후줄근한 아빠가, 하지만 눈빛이 빛나는 아빠가 오히려 대단하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81|023|나 김홍두를 버리지 않고 함께 살자고 했으니까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82|023|서울 집보다는 훨씬 큰 집이었어요, 게다가 마당은 운동장처럼 넓었고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83|023|농구 골대라니, 농구공 생각만 해도 좋아서 가슴이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84|023|갑자기 아무것도 없어 보이는 마당 한쪽에 농구 골대가 우뚝 자리 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85|023|아빠가 키워 낼 버섯들도 내 머릿속에서 통통하게 소복소복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86|023|나는 말없이 고개를 저으며 아빠 눈을 올려다보았고, 아빠가 나와 눈을 맞추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87|023|나는 그제야 활짝 웃으며 아빠를 위해 엄지를 높이 세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88|023|하영이는 자, 어때 하는 표정으로 커다란 구체관절인형을 책상 위에 척 올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89|023|그러자 인형을 본 아이들의 눈이 커다래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90|023|레이스가 조르르 달린 드레스는 섬세했고, 챙 넓은 모자 끈을 턱밑에서 리본으로 모아 묶은 인형은 정말이지 멋져 보였어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91|023|하영이는 응 코델리아, 왜 있잖아, 빨간 머리 앤에서 앤이 불리고 싶어 했던 이름으로 지었어라며 잔뜩 뻐기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92|023|어느새 많은 아이들이 하영이 책상 주위를 둘러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93|023|하영이에게, 아니 인형에게 관심이 확 쏠리는 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94|023|하영이는 턱을 살짝 치켜들며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95|023|하영이는 스스로 한 거짓말이 마음에 들어 입꼬리를 올리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96|023|송희와 아란이는 하영이가 웃는 걸 보며 더 부러워서 난리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97|023|먹는 걸 유난히 좋아하는 동미가 어느 틈에 다가와서 발을 동동 굴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98|023|엄마가 늦게 퇴근하는 빈방에서 하영이는 사각사각 연필을 굴리며 공부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199|023|늦게 들어온 엄마는 그런 하영이가 고맙고 기특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00|023|엄마는 옷을 사러 온 하영이 짝 우람이 어머니를 만나자 자기도 모르게 자랑을 늘어놓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01|023|요새 하영이는 일찍 일어나서 문제집을 열 장은 풀고 나서야 학교에 가네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02|023|안 시키는데도 혼자서 그러는 게 좀 신기하긴 하더라고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03|023|유리가 이번에는 너무 큰 소리로 삑 하고 대답하는 바람에 아이들이 와 하고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04|023|하영이는 눈이 튀어나올 만큼 좋아하며 골판지 상자를 와락 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05|023|칼로 테이프를 자르고 두근거리며 상자를 열자 그 안에 인형이 든 상자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06|023|숙제를 한 아이들은 입이 커다래져서는 싱글벙글 줄을 섰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07|023|하영이는 만족스러워 와우, 하고 속으로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08|023|서서 벌 받는 아이들이 멍청하게 여겨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09|023|자신이 되게 똑똑하다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10|023|신나는 음률과 눈앞에서 쉴 새 없이 변하는 장면들이, 하영이를 엄마도 없고 아빠도 없는 반지하방에서 끌어내어 새롭고 낯설고 재미만 있는 또 다른 세계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11|023|하영이는 다이어리 사건도 잊고 신이 나서 교무실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12|023|하영이는 그래도 엄마가 와 있을지도 모른다는 실낱같은 희망을 버리지 않고 교무실로 들어섰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13|023|상자를 덮고 있던 하얀 천을 벗기자, 김이 모락모락 나는 두부가 보이는데, 아주 먹음직스러웠어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14|023|따뜻한 두부를 비닐봉지에 담아 주며, 두부 장수는 친절하게 말했어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15|023|그런데 얼마나 다행인지, 오늘도 두부 장수가 아파트 후문에 나타난 거예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16|023|나는 나무 의자 곁으로 가서, 감기약을 옆에 놓고 도망쳤어요, 나쁜 짓 한 것도 아닌데 가슴이 두근두근, 다리가 후들후들하더라고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17|023|죽은 것처럼 앉아 있던 아저씨가 벌떡 일어났어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18|023|내일이 추석이라 그런지 두부가 불티나게 잘 팔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19|023|신기하게도 고양이가 말을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20|023|커다랗게 소리치며 벌떡 일어나서 두리번거렸지만 아무런 흔적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21|023|눈앞에 내가 찾는 액자가 보였고, 하얀 색깔까지 내 맘에 쏙 들었지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22|023|나는 동재 사진을 액자 속에 끼워 넣었고, 순간, 동재가 살아 돌아온 것처럼 내 가슴이 쿵쾅거렸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23|023|옛날처럼 고모 가슴은 아주 따뜻했어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24|023|오랫동안 내 가슴을 짓누르고 있던 커다란 돌덩이가 데구루루 한쪽으로 굴러가는 느낌이었어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25|023|한 숟가락 듬뿍 떠서 입안에 넣으니 사르르 녹는 맛이 그만이었어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26|023|나는 마음속으로 야호 소리 지르며 신발을 신었어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27|023|엄마의 협박 비슷한 으름장을 뒤로하고 얼른 현관문을 열었어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28|023|밖으로 나오자 시원한 바람이 온몸을 스치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29|023|하늘을 올려다보며 기분 좋게 한 바퀴 빙그르르 돌았어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30|023|흥얼흥얼 콧노래가 절로 나오더라니까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31|023|나는 호주머니 속에 들어 있던 돈을 만지작거리며 주위를 둘러보았어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32|023|길 건너편에 새로 생긴 피씨방이 눈에 들어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33|023|야광으로 빛나는 간판이 벌써부터 내 가슴안으로 박혀 왔어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34|023|신나게 한 판 두드리고 집에 들어가 나머지 문제를 풀면 좋을 것 같았거든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35|023|큰 소리로 엄마를 부르며 들어섰고, 엄마를 보자마자 들고 있던 양복을 불쑥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36|023|양복을 받아 드는 엄마 얼굴이 환했어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37|023|요즘 들어 계속 올라가 있던 눈꼬리가 모처럼 아래로 내려간 것 같았지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38|023|간식을 만들어 주며 나를 칭찬해 주던 예전의 엄마 모습 그대로였어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39|023|나는 오랜만에 어깨를 쫙 펴고 웃었어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40|023|손가락으로 브이자를 만들어 엄마 코앞에 대고 흔들었지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41|023|엄마도 따라 웃으며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만들어 보였어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42|023|나의 든든한 방패막이인 할머니도 고개를 끄덕끄덕하시며 웃었어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43|023|나는 할머니 손에 아이스크림 빵을 놓아드렸어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44|023|할머니는 내 방 앞까지 따라오며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어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45|023|방으로 들어온 나는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46|023|수학 문제집 속의 숫자들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깨알깨알 웃으며 나를 바라보았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47|023|당신의 간절한 마음에 하느님이 감동하셨어요, 이제 여기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48|023|나무꾼은 기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해서, 눈물을 흘리며 선녀와 아이들을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49|023|할머니가 정말 멋진 구렁이를 낳으셨네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50|023|영감은 할 수 없이 거짓말이라고 인정했고, 총각은 영감의 사위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51|023|장인어른이 좋아하시는 거짓말을 한번 했습니다, 하하하.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52|023|이런 곳에 샘이 있었구나 하고 할아버지가 반가워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53|023|할머니는 할아버지가 무사히 돌아와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54|023|아주 젊어졌어요, 젊었을 때 당신 얼굴이에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55|023|신기하군요, 그 샘물은 젊어지는 샘물이 틀림없어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56|023|정말 저도 젊어질까요, 그럼 내일 같이 샘물에 가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57|023|할머니가 몇 번 샘물을 마시자 신기하게도 젊은 색시로 변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58|023|젊어진 할머니도 찬성했고, 젊어진 부부가 아기를 안고 산에서 내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59|023|그날부터 욕심쟁이 홀아비는 젊어진 부부의 자식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60|023|착한 부부는 아기가 된 욕심쟁이를 잘 키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61|023|혹부리 영감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 혹부리 영감의 노랫소리가 어두운 산속에 울려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62|023|노래를 부르고 있으니까 혹부리 영감은 마음이 편해졌고, 흥이 나서 큰 소리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63|023|원님, 제가 무 농사를 지었는데, 아주 큰 무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64|023|여러 해 동안 농사를 지었지만, 이렇게 큰 무는 처음 봅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65|023|무 하나를 바치고 송아지 한 마리를 얻었으니 농부가 횡재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66|023|농부의 이야기가 마을에 퍼져 나갔고, 마을 사람들은 농부를 칭찬하면서도 부러워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67|023|원님, 이 송아지를 보십시오, 저는 오랫동안 소를 키웠습니다만, 이렇게 좋은 송아지는 처음입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68|023|송아지가 잘 자란 것도 다 원님 덕분입니다, 이 송아지를 원님께 바치겠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69|023|학주는 신이 나서 친구들한테 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70|023|종우가 맥이 빠져서 가리키는 바가지를 보고, 아이들은 마음이 푹 놓여 까르르 웃어 댑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71|023|학주는 명우한테 깜짝 놀랄 소식을 전해 준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들떠서 발이 땅에 닿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72|023|지금 아빠의 손을 놓아 버리면 풍선이 되어 하늘로 두둥실 떠오를 것 같아서 학주는 잡은 손에 힘을 꾹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73|023|학주는 내일 아침이 몹시 기다려집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74|023|어느새 병태가 와서 통쾌하다는 듯이 하하하 웃어 댑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75|023|병태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동근이는 너무 웃어서 배가 아프다고 엄살입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76|023|바윗덩어리처럼 마음을 무겁게 짓누르던 불안이 그 순간 가벼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77|023|운동장 한가운데서 신나게 축구를 하는 병태와 동근이의 모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78|023|얼굴이 새빨개진 선생님을 보며 아이들은 마음 놓고 웃음 폭탄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79|023|아이들은 와하하 웃으며 손뼉까지 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80|023|뜻밖의 숙제에 아이들은 신이 나서 와아 함성을 지릅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81|023|강은이와 승아는 쓴웃음을 짓다 말고 푸하하 웃어 버립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82|023|민경이가 솔깃해서 하는 말에, 강은이와 승아는 새끼손가락을 걸고 힘차게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83|023|떡볶이집에 모여서 오뎅 국물과 매운 떡볶이를 먹으면서, 세 친구는 신이 나서 떠듭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84|023|민경이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면서 하는 말에, 승아는 물을 마시다 말고 푸하하하 웃다가 온 사방에 분수처럼 물을 내뿜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85|023|세 친구는 배를 쥐고 동시에 깔깔깔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86|023|정주는 펄쩍펄쩍 뛰어다니며 약을 올리고, 아이들은 우스운 개그맨을 보는 것처럼 깔깔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87|023|강은이가 민경이의 말에 찬성을 하며 손뼉을 짝짝 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88|023|반에서 수학을 가장 잘하는 하정주는 자랑스러운 표정을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89|023|그 말에 반 아이들 모두가 배를 쥐고 까르르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90|023|여기저기에서 요란한 웃음보가 뻥 터지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91|023|차마 하정주의 욕설과 주먹이 무서워 참았던 아이들은 마음 놓고 웃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92|023|등 뒤에서 엄마가 감탄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93|023|아이들이 다가와 새 옷을 만지고 감탄하는 바람에 은솔이는 기분이 날아갈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94|023|은솔이는 가방을 덥석 안아 들고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95|023|은솔이는 기분이 좋아서 가방에 달린 고릴라 인형한테 뽀뽀를 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96|023|어찌나 재미있던지, 혁이네 엄마가 놀이터에 찾아온 것도 모를 정도였지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97|023|조은이는 고마워서 아빠 볼에 뽀뽀까지 했지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98|023|얼른 혁이한테 기쁜 소식을 전해 주고 싶어서 다른 때보다 학교에 빨리 갔어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299|023|조은이는 혁이를 보자마자 반가워서 저절로 목소리가 커졌어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00|023|영은이는 좋아서 폴짝폴짝 뛰었어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01|023|돌절구 도깨비는 신이 나서 펄쩍펄쩍 뛰더니, 다시 강민지로 둔갑해서 솔참이의 양 볼에 뽀뽀를 쪽쪽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02|023|엽전 도깨비가 꽹과리를 갖고 와서 깨깨깽 소리를 내고, 맷돌 도깨비가 장구를 들고 와서 당당 다다당 치자 흥에 겨운 다른 도깨비들이 빙글빙글 돌면서 덩실덩실 춤을 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03|023|김 선생님은 백발의 수염을 쓰다듬으면서 껄껄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04|023|원이는 반가워서 눈물이 쑥 빠져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05|023|그에게는 말라빠진 빵 조각이라도 주머니에 넣고 양을 치러 갈 때가 가장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06|023|아이들은 기쁨에 넘쳐 엄마에게 달려가 선물을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07|023|왕과 왕비는 이 사실을 알고는 매우 만족해했고 야로밀을 완전히 믿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08|023|야로밀은 기쁨에 넘쳐 진주 웅덩이 둑으로 다가갔고, 공주는 물결을 타고 그에게로 가면서 흔들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09|023|그녀는 그의 옆에서 아이처럼 뛰어다니면서 자신을 기쁘게 하고 빠른 회복을 약속하는 사랑스러운 말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10|023|말을 할 수 있었더라면 그에게 말로써 고마움을 표하기를 원한다는 것을 알려 주기라도 하듯 그녀는 한 손을 입에 대었고, 다른 한 손으로는 그의 손을 잡고 거기에 입을 맞추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11|023|그녀는 장미를 향해 몸을 숙여 열렬하게 입을 맞추고 그 아름다움을 찬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12|023|야로밀은 마법의 사과를 손에 잡은 채 볼레슬라바 가까이 앉아서 사랑과 희망으로 도취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13|023|볼레슬라바는 부모님 품에 안겼고 그제야 기쁨의 환호성이 터져 나와 성 전체에 울려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14|023|신하들은 환호했고, 사람들은 기뻐서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15|023|그때 이 젊은 신랑에게 연로한 보레시가 다가와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한마디의 말도 꺼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16|023|젊은 왕은 왕위를 물려받았을 때 그의 꿈이 이루어진 듯 황금 왕관을 쓰고 있었고, 볼레슬라바는 장미와 백합으로 만든 화관을 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17|023|왕자가 보이테흐에게 다가와 자기를 해방시켜 준 고마움을 열렬히 표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18|023|사람들이 일어서서 외쳐 댔고, 밀라다는 기쁨에 넘쳐 빨갛게 되었다가 곧 하얗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19|023|오, 자비로우신 공주님, 그 일은 제가 잘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20|023|보이테흐는 미소를 띠고 공주가 내민 손에 키스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21|023|만일 엄마의 말을 떠올리지 않았다면 기뻐서 그녀의 발 아래 넘어질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22|023|왕의 군대는 적의 텐트로부터 화려한 전리품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23|023|왕은 기뻐하며 구혼자 중 적합한 자들을 골라 초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24|023|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반짝이는 눈빛을 하고 시녀를 불러 자신에게 가장 화려한 드레스를 입히라고 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25|023|그녀는 보이테흐가 자기를 이렇게 생각해 주는 것이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26|023|바브라는 그때까지도 잃어버린 아들에 대해 슬퍼하고 있었는데 아들의 기쁜 소식을 듣자 거의 울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27|023|딸들을 보자마자 그녀들을 구한 자들이 자기 사위라고 선언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28|023|술집 주인이 가져온 술잔의 바닥에서 반지 반쪽을 발견하고는 기쁨에 넘쳐 오랫동안 기다려 온 연인에 대해 알고 싶어서 서둘러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29|023|미케시도 기쁨에 머리가 어지러울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30|023|아름다운 처녀가 자신에게 인사를 하자 미케시는 함께 여행했던 자들의 사악함마저 축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31|023|기쁨에 넘친 나머지 키 작은 술집 주인의 목을 안고 넘어질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32|023|미케시와 신부가 아버지가 다스리고 있는 도시로 들어갔을 때 그곳은 기쁨이 넘쳐나고 음악이 울려 퍼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33|023|신하가 왕에게 미케시가 막내 공주와 함께 왔다고 말하자 부모와 두 신부는 몹시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34|023|그녀는 마치 자기가 많은 것을 보상해 줘야 하는 것을 알고 있기라도 한 것처럼 부모에게 큰기쁨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35|023|첫째가 접시 밑에서 반지를 발견하고 기쁨에 차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36|023|아가씨가 거절하지 않자 젊은 신사는 너무 기뻐서 주저하지 않고, 거기에 있던 아마며 물레바퀴며, 실패며 그녀가 가리키는 물건을 모두 마차에 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37|023|그녀는 말할 수 있었지만 말하지 말아야 했고, 남자는 말하고 싶었지만 기쁨에 넘쳐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38|023|보흐단카는 기뻐서 어쩔 줄 몰라 하며 옷을 하나씩 오빠들에게 던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39|023|보흐단카는 남편을 포옹하고 그의 팔에 자유를 되찾은 아이를 안겨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40|023|오래전에 잃어버린 아이들이 돌아왔을 뿐 아니라 새로운 사위와 손자까지 왔으니 부모님은 얼마나 기뻤을까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41|023|결혼식이 거행되었고 이르지카는 천국에 있는 기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42|023|이르지카는 다시 태어난 것 같은 기분이 들었고, 짐을 다 벗어 던진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43|023|왕이 성에서 발끝을 내딛자마자 실로밀 왕자는 기쁨의 소리를 지르며 누이들에게 곧장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44|023|실로밀은 기쁨에 젖어 뛰어올랐고 공주의 손에 입을 맞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45|023|누이는 동생을 크나큰 기쁨으로 맞이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46|023|그녀 눈 속의 무서운 바실리스크가 또 한 놈이 올가미에 걸려들었다며 기뻐하며 펄쩍 뛰어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47|023|그러니 훨씬 아름다워진 외아들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신부와 함께 돌아왔을 때 그들의 기쁨이 어떠했는지는 누구라도 가히 짐작할 만합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48|023|잠시 후 벨렌카는 슈테른베르크를 방 바깥으로 데리고 나와 사람들에게 그가 자신의 신랑이자 미래의 왕이라고 알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49|023|그녀는 기쁨으로 환호성을 지를 뻔했지만, 백마의 말을 되새기며 손가락을 입에다 갖다 대고는 슈테른베르크의 손을 잡고 말없이 온순한 백마에게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50|023|셋 모두 이 말을 듣고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51|023|요한카는 이 말이 진심인지 다시 한 번 왕의 눈을 바라보고는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52|023|마침내 왕비는 하느님의 도움을 받아 귀여운 옥동자를 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53|023|사랑스러운 아이들이었기에 공작은 그들과 함께 헤아릴 수 없는 기쁨을 누리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54|023|남매는 기쁨에 넘쳐 포옹하고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55|023|루젠카는 새의 말을 듣고 기뻐서 방 안에서 깡충깡충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56|023|왕이 요한카에게 생각나는 대로 모든 것을 이야기하자 요한카의 기쁨도 마찬가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57|023|자신을 자유롭게 해 줄 공주에 대해 듣자 백조는 기쁨으로 가득 찼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58|023|농부의 말에 젊은 왕자는 완전히 흥분해서 조금의 주저도 없이 자신이 이 멋진 모험에 종지부를 찍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59|023|공주의 인사는 물론 말하는 태도에 매료된 왕자는 자신의 기쁨과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랐지만, 공주를 자기 자신보다 더 사랑한다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60|023|주방장의 안내로 그의 방에 들어간 왕비는 아이들을 얼싸안고 함께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61|023|왕은 상당한 재산을 가진 후작의 훌륭한 자질이 마음에 들었고 마침 공주도 열렬하게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술을 대여섯 잔 마신 후, 그대는 내 사위가 될 것인지 결심하기 바라오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62|023|무도회에 참석한다는 기쁨에 계모의 두 딸들은 이틀 가까이 식사를 안 했고, 허리를 가늘게 만든다고 코르셋 끈을 조이다가 열 두 개도 넘게 끊어 버리고도 거울 앞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63|023|상드리용은 자정 전에 무도회에서 나오겠다고 약속하며 기쁨을 억제하지 못한 채 무도회장으로 출발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64|023|우리한테 아주 친절하게 대하며 오렌지와 레몬까지 주었다니까라고 형제 가운데 한 명이 말하자 상드리용은 기뻐서 어쩔 줄 모르며 그 공주의 이름을 물었으나 그녀들은 모른다고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65|023|칠에서 팔 년이 지나 인접한 왕국의 왕비가 두 딸을 출산했는데 특히 첫째 딸은 그 미모가 태양보다 뛰어나서 왕비가 너무 기뻐하자, 사람들은 나중에 나쁜 일이 닥칠까 봐 걱정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66|023|공주는 자기 마음에 드는 것을 놀라울 정도로 쉽고 세련되고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게 되었거든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67|023|공주님도 약속을 지키러 오신 것이며 저와 결혼하심으로써 저를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실 것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68|023|나무꾼의 부인은 얼른 문을 열고 뛰어나와 아이들을 얼싸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69|023|아이들이 식탁에 앉아 맛있게 음식을 먹자 부부는 기쁘기 그지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70|023|이렇게 얼마 동안 심부름꾼 노릇을 하며 엄청난 재산을 모은 엄지 동자는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갔는데 그때 식구들의 반가움은 쉽게 짐작하기 어려운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71|023|왕이 결혼한다는 소식에 모든 백성들이 열광적으로 기뻐하는 모습은 형언하기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72|023|또 다른 쪽에서는 화려한 결혼식을 전혀 불편 없이 편하게 볼 수 있는 긴 관람석을 세우는가 하면, 호전적인 군주의 영광을 찬양하며 사랑에서도 혁혁한 승리를 거둘 것을 기원하는 개선문 아치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73|023|마침내 신하들을 대동한 왕이 모습을 드러내자 기쁨의 함성이 오래 고조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74|023|사랑하는 마음으로 여러 우회로를 분간해 낸 왕은 마침내 사랑하는 여인이 있는 시골 오두막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75|023|누추한 오두막에서 마침내 화려하고 눈부신 처녀 목동이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자 그 아름다운 외모와 의상에 박수가 터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76|023|왕과 왕비가 부부로서 서로의 사랑을 다시 확인한 이래 두 사람은 아주 달콤한 시간을 보내며 여느 연인들 못지않게 열렬하게 사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77|023|슬픔에 잠겨 있던 궁정의 분위기는 순식간에 생기 넘치는 환희의 장으로 바뀌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78|023|예상치 못했던 설명을 들은 공주는 자신이 결혼하려던 사람이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고 왕에게 무릎을 꿇으며 아비를 감격스럽게 포옹했고, 소중한 딸에게 감동한 부왕도 딸을 일으켜 세워 뺨에 입을 맞추고 생모에게 데려가자 순식간에 바뀐 상황에 그리젤리디스는 정신이 나갈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79|023|하늘이 자신에게 돌려준 사랑스러운 딸을 가까스로 안아 보면서 울음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80|023|두 연인을 신전으로 데려가자 사랑의 계약을 영원히 지키며 서로를 다정하게 대하겠노라 약속하고 두 사람은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81|023|왕비의 인내심은 하늘까지 닿을 정도라는 칭송이 수없이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82|023|게다가 그 여성의 위엄 있는 태도와 지혜로우면서도 겸손한 정숙함, 확실히 드러나는 아름다운 심성은 왕자의 마음을 몽땅 사로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83|023|화려한 에메랄드로 장식한 금반지는 폭이 좁아 그 주인을 암시하는데, 믿기 어려운 기쁨에 사로잡힌 왕자는 반지를 얼른 베개 밑에 숨겼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84|023|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기뻐하며 탄성을 자아내자 왕은 그제야 며느릿감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85|023|왕이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딸에게 달려가 포옹하자 다른 사람들도 함께 감격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86|023|나무꾼은 기쁜 나머지 나뭇단에 입을 맞추고 그것을 등에 지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어깨가 그렇게 가벼운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87|023|마악 부엌문을 나서는 아기 스님의 머리 위로 태양 같은, 보름달 같은 둥글고 환한 빛무리가 벙싯 떠오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88|023|아저씨는 힘이 불끈 솟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89|023|아저씨는 기분이 좋아 급한 마음에 벽부터 허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90|023|훈이가 아저씨의 가슴에 파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91|023|병원을 나서는 엄마의 발걸음이 붕붕 떠오르는 듯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92|023|엄마는 얼굴을 빨갛게 붉히면서까지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93|023|병구는 가슴이 막 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94|023|손목이 잠기고 거의 팔꿈치까지 밀어 넣었을 때 손끝에 꿈틀하는 감촉이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95|023|그런데도 자꾸 웃음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96|023|갈빛을 발견한 아이는 놀랍게도 입가에 웃음을 활짝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97|023|갈빛은 가슴이 마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98|023|어둡던 아이의 얼굴이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399|023|꽉 죄고 있는 밧줄이 툭 끊어지는 느낌이었어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00|023|코를 맞대고 비비다 보면 따스한 콧김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01|023|의자를 피해 잽싸게 튀어 나갔는데 글쎄, 일 등으로 줄을 섰어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02|023|아빠와 동생은 박수를 쳐 주었고 엄마는 얼굴을 빨갛게 붉혔어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03|023|엄마와 동생은 그것도 모르고 호호 깔깔 즐거워했어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04|023|그래서 엄니가 쫓은 새를 제가 불러들이잖아요, 하하하.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05|023|자기가 잘못한 일이 지워져 더 신이 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06|023|심심찮게 사람들이 찾아와 솟대를 사 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07|023|제대로 구멍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08|023|병구는 꿈틀거리는 낙지를 들어 올리며 힘차게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09|023|손에 딸려 나온 낙지는 엄청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10|023|어떤 때는 열 마리도 넘게 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11|023|삼천 명의 신하가 다 같이 만세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12|023|곰의 정성에 하늘이 감동한 것일까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13|023|웅녀는 결혼하게 되어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14|023|웅녀가 기뻐하자 환웅 천왕도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15|023|결혼한 뒤에 웅녀는 소원대로 아이를 갖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16|023|주몽의 말은 동부여에서 가장 빠르고 튼튼한 말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17|023|새와 짐승들도 기뻐하는 것 같아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18|023|하늘과 땅도 아이의 탄생을 기뻐하는군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19|023|혁거세, 정말 좋은 이름입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20|023|임금을 맞아들이고 나라를 세웁시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21|023|하늘에서 온 아이가 분명해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22|023|이 아이는 온 세상을 밝게 다스릴 분이에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23|023|우리가 오늘 우리의 임금이 되실 분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24|023|방이 좁아서 다 같이 눕기도 힘들었지만, 아이들은 방이 좁아서 서로 밀치고 다투면서도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25|023|흥부네 가족은 집이 있어서 모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26|023|나라에 기쁜 일이 있어서, 죄지은 사람들을 용서해 준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27|023|그러나 흥부 아내는 남편이 매를 맞지 않아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28|023|몇 끼를 굶은 흥부는 아주 배가 고팠고 일어나서 부엌으로 뛰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29|023|형수님, 밥알이 많은 주걱으로 이쪽 뺨도 때려 주십시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30|023|흥부는 자기 집에 온 제비가 무척 반갑고 귀여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31|023|한 달쯤 지나자, 새끼 제비의 상처는 다 나은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32|023|다음 해 봄, 새끼 제비는 빨리 흥부네 집으로 가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33|023|흥부와 아내는 벌써 부자가 된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34|023|열 달이 지나고, 조 씨는 예쁜 딸을 낳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35|023|콩쥐는 얼굴도 예뻤지만 마음도 착해서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36|023|콩쥐도 새어머니에게 의지하고 많은 것을 배울 생각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37|023|배 씨와 팥쥐는 부자인 최만춘의 집에 들어오게 되어 걱정 없이 살 생각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38|023|두꺼비가 널 돕고 죽을 수 있으니까 정말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39|023|금방 큰 항아리에 물이 가득 찼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40|023|콩쥐는 오랜만에 외삼촌과 외숙모를 만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41|023|배 씨와 팥쥐는 콩쥐보다 더 기뻐하며 잔치에 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42|023|배 씨와 팥쥐는 잔치에 입고 갈 멋진 옷을 찾기 위해서 이 옷 저 옷을 입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43|023|한참 후 배 씨와 팥쥐가 예쁘게 꾸미고 집을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44|023|콩쥐는 눈물을 닦으며 선녀에게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45|023|슬픔과 괴로움이 끝나고 기쁨과 즐거움이 찾아온 것 같아 콩쥐는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46|023|시냇물만 건너면 외갓집이 있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47|023|외삼촌과 외숙모는 뛰어나와 콩쥐를 반갑게 맞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48|023|콩쥐는 기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즐겁게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49|023|신발은 콩쥐의 발에 꼭 맞았고 콩쥐가 신고 있는 나머지 한 짝과 똑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50|023|병사들은 신발의 주인을 찾았다며 기뻐했고 콩쥐에게 함께 사또에게 가자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51|023|사또는 병사들과 함께 오는 콩쥐를 보고 한눈에 반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52|023|사또는 외삼촌에게 콩쥐를 자기의 아내로 맞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53|023|콩쥐도 젊고 잘생긴 사또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54|023|외삼촌이 결혼을 허락해 콩쥐는 사또와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55|023|배 씨와 팥쥐는 계획이 성공한 것처럼 마주 보고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56|023|당신을 닮았으면 정말 예쁠 거예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57|023|그래서 갓난아이를 키우는 아주머니들이 심청에게 젖을 먹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58|023|심청은 아주머니의 말을 듣고 매우 반가워서 아주머니, 그 뱃사람들 어디에 있어요 하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59|023|심 봉사는 부처님에게 한 약속을 지키게 되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60|023|확실한 태몽이었기 때문에 배 좌수와 장 씨는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61|023|장화가 두 살이 되었을 때, 장 씨가 또 아이를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62|023|배 좌수가 장화와 홍련을 전보다 더 예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63|023|홍련은 그 소리가 장화의 목소리임을 금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64|023|며칠 동안 헤맨 신하들은 잉어가 있는 곳을 알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65|023|그것은 바로 자라가 찾고 있던 토끼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66|023|자라는 매우 기뻐하며 토끼에게 천천히 다가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67|023|자라는 온갖 악기로 연주하는 아름다운 음악은 듣기만 해도 행복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68|023|옹고집의 부인은 눈물을 흘리며 가짜 옹고집을 끌어안고 재판에서 이기셨습니까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69|023|가짜 옹고집은 큰 소리로 웃으며 하하, 그러니까 집에 왔지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70|023|당신 얼굴을 다시 보니까 정말 기쁘군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71|023|몽룡은 꼭 소녀를 만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72|023|월매는 속으로 크게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73|023|몽룡은 집에 돌아가서도 춘향 생각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74|023|몽룡은 춘향의 모습이 재미있어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75|023|몽룡은 말이 끝나기도 전에 춘향을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76|023|춘향은 기뻐하며 잘된 일이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77|023|몽룡은 공부를 열심히 해서 과거에 합격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78|023|과거에 합격한 것이 월매 덕분인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79|023|내 딸을 살려 주기 위해서 왔지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80|023|도련님이 저를 만나러 다시 오시니까 정말 기뻐요.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81|023|임금은 크게 칭찬하며 춘향이 몽룡과 결혼하도록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82|023|배가 고픈 장끼는 콩을 보고 매우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83|023|장끼가 큰 소리로 웃으며 내가 아주 운이 좋구나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84|023|김 첨지가 하하하, 오늘은 운이 정말 좋구나 하고 큰 소리로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85|023|매가 콧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86|023|홍문은 벼슬이 점점 높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87|023|성공하면 왕이 될 관상입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88|023|초낭은 기뻐하며 즉시 자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89|023|아버님께서 제 한을 풀어 주시니까 저는 이제 죽어도 좋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90|023|도둑들이 모두 길동을 칭찬하며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23|F_H3_D_023_0491|023|백용은 길동을 사위로 삼고 길동에게 재물을 많이 주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3_D_062.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3_D_062.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f49b40d0931a8e14eb23719cc968afeaf9b79206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3_D_062.txt @@ -0,0 +1,441 @@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51|062|한상민 씨는 이 세상에서 나무들을 처음 보는 것처럼 아주 반짝반짝 빛나는 눈으로 새롭게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52|062|삼촌이 들려준 도도새 이야기는 너무나 흥미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53|062|너무나 반갑고 익숙하고 고마운 느낌들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54|062|이야기를 나눌수록 우리는 정말 아주 오래전부터 둘도 없는 친구 사이였다는 느낌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55|062|정신없는 중에도 꼬마 편지는 신문사로 가는 편지의 등에 착 달라붙으며 감격스러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56|062|깊은 잠을 잔 덕분인지 몸도 날아갈 듯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57|062|체통 아저씨는 신이 나서 팔을 세우고 온몸을 흔들며 어깨춤을 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58|062|처음 몇 번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59|062|비상이 걸려 이리저리 바삐 움직이는 개미구멍을 들여다보던 우철이는 무슨 생각을 했는지 씨익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60|062|개미집을 박살 낸 우철이는 심술이 풀렸는지 기분 좋게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61|062|김 선생님은 아이들이 맞히지 못하자 생각지도 못한 멋진 선물을 준비했다는 우쭐함으로 고개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62|062|아이들은 길 가던 사람들이 건물을 쳐다볼 만큼 큰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63|062|김창민 선생님은 종우 아빠, 그러니까 어린 시절 친구 박만수와 하루 종일 놀이 기구를 타며 신나게 놀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64|062|하늘 끝처럼 높은 데서 자이로 드롭이 떨어져 내려오자 즐거워서 질러 대는 소리가 별똥별처럼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65|062|그날 일찍 퇴근해 오신 아빠는 너무너무 기뻐하셨어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66|062|할아버진 세배를 받을 때보다 더 기쁜 얼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67|062|늙은 굴참나무는 여전히 휘파람을 불며 눈을 찡긋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68|062|그때서야 눈치를 챈 참이는 기쁨이 넘치는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69|062|이제 폐기물이 되어 어느 곳에 묻혀도 홀가분할 것 같았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70|062|지구를 닮고 싶은 둥글고 큰 꿈이 들어 있는 까만 씨앗을 보고 마음이 홀가분해졌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71|062|한참 후에야 웃는 표정을 지으며 친절하게 말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72|062|거기엔 의기양양한 기분이 깃들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73|062|소리치는 아이들을 바라보고 서 있는 뚝배의 눈엔 맑은 이슬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74|062|그리고 썰렁한 자취방에 돌아와 돈을 셈하면서 흐뭇한 웃음을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75|062|그때 우리들은 말 영감의 얼굴이 불꽃처럼 환히 피어오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76|062|될 수 있다면 말 영감 내외를 즐겁게 해 드리는 것이 회갑날에 초대된 손님으로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77|062|고개를 끄덕거리며 말하는, 할머니의 언제나 봐도 어둡던 얼굴은 오늘따라 환한 빛을 띠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78|062|신사는 발로 동전을 툭 건드려 보았는데 쟁그랑 돌에 부딪쳐 일어나는 동전 소리가 과히 싫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79|062|순간 소년의 눈이 번쩍 빛났고 소년은 날렵하게 동전으로 손을 덮쳐 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80|062|그때의 흥분과 기쁨과 안타까움이 범벅된 마음을 순아는 오래도록 기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81|062|밤 동안 차가워진 신발을 자기 몸으로 따뜻하게 해서 가져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82|062|따뜻해진 신발을 신으면서 김 선비는 이 세상에서 누렁이가 최고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83|062|김 선비는 웃으며 누렁이의 머리를 쓰다듬었고, 누렁이도 김 선비를 보면서 꼬리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84|062|누렁이는 김 선비와 함께 먹고, 자고, 어디든지 같이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85|062|옆집 아저씨 이야기에 김 선비가 큰 소리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86|062|누렁이는 자기도 기분이 좋아서 멍멍 짖으며 꼬리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87|062|김 선비는 음식을 맛있게 먹고 신나게 춤도 추며 즐겁게 놀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88|062|김 선비는 점점 더 기분이 좋아지자 술도 점점 더 많이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89|062|호랑이는 청년에게 고맙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90|062|그리고 늙은 어머니를 정성껏 모시며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91|062|도토리와 친구들은 할머니와 함께 팥죽을 나누어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92|062|그리고 모두 함께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93|062|농부는 웃으며 노루와 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94|062|노루와 뱀은 고마움의 의미로 농부에게 몸을 비볐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95|062|농부는 노루를 반갑게 맞으며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96|062|상자에는 보물들이 가득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97|062|할머니는 기뻐서 얼굴에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98|062|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정말 기쁘고 놀라웠고, 두 사람은 전보다 더욱 행복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099|062|빨리 돌아가서 할머니와 할아버지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00|062|이 세상에 요술 맷돌과 자기만 있는 것 같아서 도둑은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01|062|도둑은 소금을 두 손 가득 담아서 머리 위로 뿌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02|062|그 모습을 보고 메기는 웃다가 입이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03|062|괴물이 사라지자 사람들은 크게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04|062|돌아오는 시간도 갈 때처럼 길었지만 괴물이 사라진 기쁨에 힘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05|062|산신령님이 감동했는지 부인이 아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06|062|그리고 열 달 후에 예쁜 딸이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07|062|부부는 예쁜 딸을 얻었다고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08|062|노총각이 첫 술을 먹자 여자는 손뼉을 치며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09|062|여자가 일어나서 춤을 추자 여자의 몸에서 지네의 허물이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10|062|노총각은 지네 덕분에 고향에서 부모님과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11|062|그 후 오랫동안 노총각은 지네와 여자의 모습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12|062|아내는 남편의 병이 나아서 정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13|062|울고 나니까 속이 시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14|062|남편은 병이 나았을 뿐 아니라 아주 건강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15|062|그러자 할아버지가 벌떡 일어나 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16|062|할아버지는 신이 나서 삼 년 고개에서 굴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17|062|그 뒤 할아버지는 삼 년이 아니라 아주 오래오래 살았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18|062|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곶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19|062|그래서 부부는 총각을 아들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20|062|식구들은 어리둥절했지만 모두 맛있게 음식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21|062|다음 날도 그다음 날도 처녀는 푸짐한 밥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22|062|동생 부부는 매우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23|062|사람들의 축하 속에 처녀와 동생네 큰아들은 결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24|062|동생의 며느리는 자기 생각대로 논을 받게 되어서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25|062|좋은 소문 때문에 형 부부도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26|062|그래서 형과 동생은 사이가 좋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27|062|가난했던 동생 집은 부자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28|062|그 후로 형과 동생은 더 사이좋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29|062|두 집은 큰 부자로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30|062|지혜로운 며느리 덕분에 집안은 늘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31|062|남편은 얼른 집에 가서 아내에게 말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32|062|남편은 금덩어리를 팔아서 아내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33|062|나무꾼도 아이의 부모를 찾아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34|062|시아버지도 기뻐서 아이를 붙잡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35|062|며느리는 기분이 좋아져서 시아버지를 더 잘 모셨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36|062|그러다가 두 사람 사이가 아주 좋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37|062|아들은 아내와 아버지 사이가 좋아져서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38|062|아내의 말을 듣고 아들은 기분이 좋았지만 좋은 기분을 숨기고 섭섭한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39|062|그러나 이제는 집 안에서 웃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40|062|부부는 아버지와 함께 사이좋게 오래오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41|062|두 사람이 집에 가니까 아들이 기뻐서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42|062|두 사람은 이야기를 하느라 밤이 된 것도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43|062|최항은 부모님이 허락했으니 인사를 드리자고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44|062|그 후 최항과 아가씨는 결혼하여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45|062|임금은 견우와 직녀를 매우 사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46|062|까마귀와 까치가 만들어 준 다리를 보고 무척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47|062|견우와 직녀는 서로 만나 손을 잡고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48|062|일 년 만에 만난 견우와 직녀가 반가워서 눈물을 흘리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49|062|총각은 좋아서 항상 싱글벙글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50|062|부부가 된 두 사람은 사이가 아주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51|062|가실은 설 씨를 도울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52|062|설 씨가 기뻐서 소리를 내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53|062|둘째는 크게 기뻐하며 알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54|062|왕은 웃으며 삼 형제에게 아주 많은 땅을 주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55|062|방이는 씨앗과 누에알을 받고 몹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56|062|사람들은 부자가 된 방이를 보며 축하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57|062|이산해의 어머니는 남편을 만난 것이 기뻐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58|062|김유신은 크게 기뻐하며 백석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59|062|고구려 왕과 낙랑 왕은 웃으며 악수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60|062|선생님이 호루라기를 호로로 하고 불자, 그것은 곧 골짜기 건너편 산으로 울려 퍼지더니, 또 호로로 하고 낮게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61|062|가스케가 손뼉을 치며 마치 책상 속에서 춤추듯이 행동했으므로, 큰 아이들은 왁 하고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62|062|계곡물은 그쪽으로 반짝반짝 빛을 내면서 흘러가고, 그 아래 산 위쪽에서는 바람도 불고 있는 듯 때때로 억새가 하얀 물결을 일으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63|062|왔어 하고 이치로가 무심코 아래에 있는 가스케에게 소리치려고 하는데, 마타사부로는 재빨리 둑을 빙 돌아서 정문으로 들어오더니 안녕 하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64|062|그때 바람이 소르르 불어와서 둑의 풀은 살랑살랑 물결을 일으키고, 운동장 한가운데에서 먼지가 훌쩍 올라가고 그것이 현관 앞까지 가자 빙글빙글 돌아서 작은 회오리바람이 되어 누런 먼지는 병을 거꾸로 한 듯한 모양이 되어 지붕보다 높이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65|062|그럼 일 학년 학생은 습자 교본과 벼루, 종이를 꺼내고, 이 학년과 사 학년은 수학 공책과 잡기장과 연필을 꺼내고, 오 학년과 육 학년은 국어책을 꺼내 주세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66|062|사타로는 갑자기 활기차게 벌떡 일어나서 주는 거니 하고 마타사부로에게 물었고, 마타사부로는 좀 망설이는 듯하다가 각오한 듯이 응 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사타로는 갑자기 웃기 시작하더니 호주머니의 연필을 가요의 작고 빨간 손에 쥐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67|062|마타사부로도 모두 알고 있어서 척척 불렀습니다, 이 시간은 대단히 빨리 지나가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68|062|하늘에 약간의 흰 구름이 나타났고, 벌써 상당히 높이 올라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69|062|골짱이의 모든 집이 저 아래로 보이고, 이치로의 목조 오두막집 지붕이 하얗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70|062|가스케는 너무 답답했기 때문에, 하늘을 향해서 야호 하고 소리 지르고 재빨리 숨을 뱉어 버리려고 했습니다, 그러자 사부로는 큰 소리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71|062|네 사람은 땀을 닦고 엎드려서 새하얀 바위틈에서 퐁퐁 솟아오르는 차가운 물을 퍼서 몇 모금이나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72|062|저 건너의 움푹 팬 곳에서 이치로의 형 목소리가 났고, 해는 반짝하면서 밝아지고, 형님이 그쪽 숲속에서 웃으며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73|062|건너편 조금 높다란 곳에 반짝반짝 빛나는 갈색 말이 일곱 마리 정도 모여 꼬리를 느릿느릿 살랑살랑 흔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74|062|가 보자 두 아이는 동시에 외치고 그쪽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75|062|이렇게 달린다면 이제 온 세상이라도 달릴 수 있을 거라고 조반니는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76|062|조반니는 정말 당황하여 혹시 윗옷 주머니에라도 들어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면서 손을 넣어 보았더니, 어떤 크게 접은 종잇조각이 만져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77|062|자, 이제 얼마 안 남았으니까 힘을 내어 즐겁게 노래 부르며 가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78|062|정말, 고마워요, 어디에서 납니까, 이렇게 훌륭한 사과는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79|062|그때 나는 아빠가 다른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80|062|며칠 만에 해삼처럼 축 처져서 잠깐 집에 들어왔다가 다시 나가는 아빠가, 면도도 하지 않은 후줄근한 아빠가, 하지만 눈빛이 빛나는 아빠가 오히려 대단하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81|062|나 김홍두를 버리지 않고 함께 살자고 했으니까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82|062|서울 집보다는 훨씬 큰 집이었어요, 게다가 마당은 운동장처럼 넓었고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83|062|농구 골대라니, 농구공 생각만 해도 좋아서 가슴이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84|062|갑자기 아무것도 없어 보이는 마당 한쪽에 농구 골대가 우뚝 자리 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85|062|아빠가 키워 낼 버섯들도 내 머릿속에서 통통하게 소복소복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86|062|나는 말없이 고개를 저으며 아빠 눈을 올려다보았고, 아빠가 나와 눈을 맞추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87|062|나는 그제야 활짝 웃으며 아빠를 위해 엄지를 높이 세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88|062|하영이는 자, 어때 하는 표정으로 커다란 구체관절인형을 책상 위에 척 올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89|062|그러자 인형을 본 아이들의 눈이 커다래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90|062|레이스가 조르르 달린 드레스는 섬세했고, 챙 넓은 모자 끈을 턱밑에서 리본으로 모아 묶은 인형은 정말이지 멋져 보였어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91|062|하영이는 응 코델리아, 왜 있잖아, 빨간 머리 앤에서 앤이 불리고 싶어 했던 이름으로 지었어라며 잔뜩 뻐기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92|062|어느새 많은 아이들이 하영이 책상 주위를 둘러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93|062|하영이에게, 아니 인형에게 관심이 확 쏠리는 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94|062|하영이는 턱을 살짝 치켜들며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95|062|하영이는 스스로 한 거짓말이 마음에 들어 입꼬리를 올리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96|062|송희와 아란이는 하영이가 웃는 걸 보며 더 부러워서 난리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97|062|먹는 걸 유난히 좋아하는 동미가 어느 틈에 다가와서 발을 동동 굴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98|062|엄마가 늦게 퇴근하는 빈방에서 하영이는 사각사각 연필을 굴리며 공부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199|062|늦게 들어온 엄마는 그런 하영이가 고맙고 기특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00|062|엄마는 옷을 사러 온 하영이 짝 우람이 어머니를 만나자 자기도 모르게 자랑을 늘어놓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01|062|요새 하영이는 일찍 일어나서 문제집을 열 장은 풀고 나서야 학교에 가네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02|062|안 시키는데도 혼자서 그러는 게 좀 신기하긴 하더라고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03|062|유리가 이번에는 너무 큰 소리로 삑 하고 대답하는 바람에 아이들이 와 하고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04|062|하영이는 눈이 튀어나올 만큼 좋아하며 골판지 상자를 와락 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05|062|칼로 테이프를 자르고 두근거리며 상자를 열자 그 안에 인형이 든 상자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06|062|숙제를 한 아이들은 입이 커다래져서는 싱글벙글 줄을 섰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07|062|하영이는 만족스러워 와우, 하고 속으로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08|062|서서 벌 받는 아이들이 멍청하게 여겨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09|062|자신이 되게 똑똑하다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10|062|신나는 음률과 눈앞에서 쉴 새 없이 변하는 장면들이, 하영이를 엄마도 없고 아빠도 없는 반지하방에서 끌어내어 새롭고 낯설고 재미만 있는 또 다른 세계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11|062|하영이는 다이어리 사건도 잊고 신이 나서 교무실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12|062|하영이는 그래도 엄마가 와 있을지도 모른다는 실낱같은 희망을 버리지 않고 교무실로 들어섰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13|062|상자를 덮고 있던 하얀 천을 벗기자, 김이 모락모락 나는 두부가 보이는데, 아주 먹음직스러웠어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14|062|따뜻한 두부를 비닐봉지에 담아 주며, 두부 장수는 친절하게 말했어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15|062|그런데 얼마나 다행인지, 오늘도 두부 장수가 아파트 후문에 나타난 거예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16|062|나는 나무 의자 곁으로 가서, 감기약을 옆에 놓고 도망쳤어요, 나쁜 짓 한 것도 아닌데 가슴이 두근두근, 다리가 후들후들하더라고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17|062|죽은 것처럼 앉아 있던 아저씨가 벌떡 일어났어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18|062|내일이 추석이라 그런지 두부가 불티나게 잘 팔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19|062|신기하게도 고양이가 말을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20|062|커다랗게 소리치며 벌떡 일어나서 두리번거렸지만 아무런 흔적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21|062|눈앞에 내가 찾는 액자가 보였고, 하얀 색깔까지 내 맘에 쏙 들었지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22|062|나는 동재 사진을 액자 속에 끼워 넣었고, 순간, 동재가 살아 돌아온 것처럼 내 가슴이 쿵쾅거렸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23|062|옛날처럼 고모 가슴은 아주 따뜻했어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24|062|오랫동안 내 가슴을 짓누르고 있던 커다란 돌덩이가 데구루루 한쪽으로 굴러가는 느낌이었어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25|062|한 숟가락 듬뿍 떠서 입안에 넣으니 사르르 녹는 맛이 그만이었어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26|062|나는 마음속으로 야호 소리 지르며 신발을 신었어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27|062|엄마의 협박 비슷한 으름장을 뒤로하고 얼른 현관문을 열었어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28|062|밖으로 나오자 시원한 바람이 온몸을 스치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29|062|하늘을 올려다보며 기분 좋게 한 바퀴 빙그르르 돌았어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30|062|흥얼흥얼 콧노래가 절로 나오더라니까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31|062|나는 호주머니 속에 들어 있는 돈을 만지작거리며 주위를 둘러보았어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32|062|길 건너편에 새로 생긴 피씨방이 눈에 들어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33|062|야광으로 빛나는 간판이 벌써부터 내 가슴안으로 박혀 왔어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34|062|신나게 한 판 두드리고 집에 들어가 나머지 문제를 풀면 좋을 것 같았거든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35|062|큰 소리로 엄마를 부르며 들어섰고, 엄마를 보자마자 들고 있던 양복을 불쑥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36|062|양복을 받아 드는 엄마 얼굴이 환했어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37|062|요즘 들어 계속 올라가 있던 눈꼬리가 모처럼 아래로 내려간 것 같았지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38|062|간식을 만들어 주며 나를 칭찬해 주던 예전의 엄마 모습 그대로였어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39|062|나는 오랜만에 어깨를 쫙 펴고 웃었어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40|062|손가락으로 브이자를 만들어 엄마 코앞에 대고 흔들었지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41|062|엄마도 따라 웃으며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만들어 보였어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42|062|나의 든든한 방패막이인 할머니도 고개를 끄덕끄덕하시며 웃었어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43|062|나는 할머니 손에 아이스크림 빵을 놓아드렸어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44|062|할머니는 내 방 앞까지 따라오며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어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45|062|방으로 들어온 나는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46|062|수학 문제집 속의 숫자들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깨알깨알 웃으며 나를 바라보았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47|062|당신의 간절한 마음에 하느님이 감동하셨어요, 이제 여기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48|062|나무꾼은 기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해서, 눈물을 흘리며 선녀와 아이들을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49|062|할머니가 정말 멋진 구렁이를 낳으셨네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50|062|영감은 할 수 없이 거짓말이라고 인정했고, 총각은 영감의 사위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51|062|장인어른이 좋아하시는 거짓말을 한 번 했습니다, 하하하.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52|062|이런 곳에 샘이 있었구나 하고 할아버지가 반가워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53|062|할머니는 할아버지가 무사히 돌아와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54|062|아주 젊어졌어요, 젊었을 때 당신 얼굴이에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55|062|신기하군요, 그 샘물은 젊어지는 샘물이 틀림없어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56|062|정말 저도 젊어질까요, 그럼 내일 같이 샘물에 가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57|062|할머니가 몇 번 샘물을 마시자 신기하게도 젊은 색시로 변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58|062|젊어진 할머니도 찬성했고, 젊어진 부부가 아기를 안고 산에서 내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59|062|그날부터 욕심쟁이 홀아비는 젊어진 부부의 자식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60|062|착한 부부는 아기가 된 욕심쟁이를 잘 키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61|062|혹부리 영감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 혹부리 영감의 노랫소리가 어두운 산속에 울려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62|062|노래를 부르고 있으니까 혹부리 영감은 마음이 편해졌고, 흥이 나서 큰 소리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63|062|원님, 제가 무 농사를 지었는데, 아주 큰 무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64|062|여러 해 동안 농사를 지었지만, 이렇게 큰 무는 처음 봅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65|062|무 하나를 바치고 송아지 한 마리를 얻었으니 농부가 횡재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66|062|농부의 이야기가 마을에 퍼져 나갔고, 마을 사람들은 농부를 칭찬하면서도 부러워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67|062|원님, 이 송아지를 보십시오, 저는 오랫동안 소를 키웠습니다만, 이렇게 좋은 송아지는 처음입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68|062|송아지가 잘 자란 것도 다 원님 덕분입니다, 이 송아지를 원님께 바치겠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69|062|학주는 신이 나서 친구들한테 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70|062|종우가 맥이 빠져서 가리키는 바가지를 보고, 아이들은 마음이 푹 놓여 까르르 웃어 댑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71|062|학주는 명우한테 깜짝 놀랄 소식을 전해 준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들떠서 발이 땅에 닿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72|062|지금 아빠의 손을 놓아 버리면 풍선이 되어 하늘로 두둥실 떠오를 것 같아서 학주는 잡은 손에 힘을 꾹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73|062|학주는 내일 아침이 몹시 기다려집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74|062|어느새 병태가 와서 통쾌하다는 듯이 하하하 웃어 댑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75|062|병태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동근이는 너무 웃어서 배가 아프다고 엄살입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76|062|바윗덩어리처럼 마음을 무겁게 짓누르던 불안이 그 순간 가벼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77|062|운동장 한가운데서 신나게 축구를 하는 병태와 동근이의 모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78|062|얼굴이 새빨개진 선생님을 보며 아이들은 마음 놓고 웃음 폭탄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79|062|아이들은 와하하 웃으며 손뼉까지 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80|062|뜻밖의 숙제에 아이들은 신이 나서 와아 함성을 지릅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81|062|강은이와 승아는 쓴웃음을 짓다 말고 푸하하 웃어 버립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82|062|민경이가 솔깃해서 하는 말에, 강은이와 승아는 새끼손가락을 걸고 힘차게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83|062|떡볶이집에 모여서 오뎅 국물과 매운 떡볶이를 먹으면서, 세 친구는 신이 나서 떠듭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84|062|민경이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면서 하는 말에, 승아는 물을 마시다 말고 푸하하하 웃다가 온 사방에 분수처럼 물을 내뿜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85|062|세 친구는 배를 쥐고 동시에 깔깔깔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86|062|정주는 펄쩍펄쩍 뛰어다니며 약을 올리고, 아이들은 우스운 개그맨을 보는 것처럼 깔깔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87|062|강은이가 민경이의 말에 찬성을 하며 손뼉을 짝짝 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88|062|반에서 수학을 가장 잘하는 하정주는 자랑스러운 표정을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89|062|그 말에 반 아이들 모두가 배를 쥐고 까르르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90|062|여기저기에서 요란한 웃음보가 뻥 터지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91|062|차마 하정주의 욕설과 주먹이 무서워 참았던 아이들은 마음 놓고 웃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92|062|등 뒤에서 엄마가 감탄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93|062|아이들이 다가와 새 옷을 만지고 감탄하는 바람에 은솔이는 기분이 날아갈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94|062|은솔이는 가방을 덥석 안아 들고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95|062|은솔이는 기분이 좋아서 가방에 달린 고릴라 인형한테 뽀뽀를 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96|062|어찌나 재미있던지, 혁이네 엄마가 놀이터에 찾아온 것도 모를 정도였지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97|062|조은이는 고마워서 아빠 볼에 뽀뽀까지 했지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98|062|얼른 혁이한테 기쁜 소식을 전해 주고 싶어서 다른 때보다 학교에 빨리 갔어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299|062|조은이는 혁이를 보자마자 반가워서 저절로 목소리가 커졌어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00|062|영은이는 좋아서 폴짝폴짝 뛰었어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01|062|돌절구 도깨비는 신이 나서 펄쩍펄쩍 뛰더니, 다시 강민지로 둔갑해서 솔참이의 양 볼에 뽀뽀를 쪽쪽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02|062|엽전 도깨비가 꽹과리를 갖고 와서 깨깨깽 소리를 내고, 맷돌 도깨비가 장구를 들고 와서 당당 다다당 치자 흥에 겨운 다른 도깨비들이 빙글빙글 돌면서 덩실덩실 춤을 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03|062|김 선생님은 백발의 수염을 쓰다듬으면서 껄껄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04|062|원이는 반가워서 눈물이 쑥 빠져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05|062|그에게는 말라빠진 빵 조각이라도 주머니에 넣고 양을 치러 갈 때가 가장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06|062|아이들은 기쁨에 넘쳐 엄마에게 달려가 선물을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07|062|왕과 왕비는 이 사실을 알고는 매우 만족해했고 야로밀을 완전히 믿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08|062|야로밀은 기쁨에 넘쳐 진주 웅덩이 둑으로 다가갔고, 공주는 물결을 타고 그에게로 가면서 흔들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09|062|그녀는 그의 옆에서 아이처럼 뛰어다니면서 자신을 기쁘게 하고 빠른 회복을 약속하는 사랑스러운 말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10|062|말을 할 수 있었더라면 그에게 말로써 고마움을 표하기를 원한다는 것을 알려 주기라도 하듯 그녀는 한 손을 입에 대었고, 다른 한 손으로는 그의 손을 잡고 거기에 입을 맞추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11|062|그녀는 장미를 향해 몸을 숙여 열렬하게 입을 맞추고 그 아름다움을 찬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12|062|야로밀은 마법의 사과를 손에 잡은 채 볼레슬라바 가까이 앉아서 사랑과 희망으로 도취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13|062|볼레슬라바는 부모님 품에 안겼고 그제야 기쁨의 환호성이 터져 나와 성 전체에 울려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14|062|신하들은 환호했고, 사람들은 기뻐서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15|062|그때 이 젊은 신랑에게 연로한 보레시가 다가와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한마디의 말도 꺼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16|062|젊은 왕은 왕위를 물려받았을 때 그의 꿈이 이루어진 듯 황금 왕관을 쓰고 있었고, 볼레슬라바는 장미와 백합으로 만든 화관을 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17|062|왕자가 보이테흐에게 다가와 자기를 해방시켜 준 고마움을 열렬히 표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18|062|사람들이 일어서서 외쳐 댔고, 밀라다는 기쁨에 넘쳐 빨갛게 되었다가 곧 하얗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19|062|오, 자비로우신 공주님, 그 일은 제가 잘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20|062|보이테흐는 미소를 띠고 공주가 내민 손에 키스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21|062|만일 엄마의 말을 떠올리지 않았다면 기뻐서 그녀의 발 아래 넘어질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22|062|왕의 군대는 적의 텐트로부터 화려한 전리품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23|062|왕은 기뻐하며 구혼자 중 적합한 자들을 골라 초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24|062|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반짝이는 눈빛을 하고 시녀를 불러 자신에게 가장 화려한 드레스를 입히라고 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25|062|그녀는 보이테흐가 자기를 이렇게 생각해 주는 것이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26|062|바브라는 그때까지도 잃어버린 아들에 대해 슬퍼하고 있었는데 아들의 기쁜 소식을 듣자 거의 울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27|062|딸들을 보자마자 그녀들을 구한 자들이 자기 사위라고 선언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28|062|술집 주인이 가져온 술잔의 바닥에서 반지 반쪽을 발견하고는 기쁨에 넘쳐 오랫동안 기다려 온 연인에 대해 알고 싶어서 서둘러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29|062|미케시도 기쁨에 머리가 어지러울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30|062|아름다운 처녀가 자신에게 인사를 하자 미케시는 함께 여행했던 자들의 사악함마저 축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31|062|기쁨에 넘친 나머지 키 작은 술집 주인의 목을 안고 넘어질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32|062|미케시와 신부가 아버지가 다스리고 있는 도시로 들어갔을 때 그곳은 기쁨이 넘쳐나고 음악이 울려 퍼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33|062|신하가 왕에게 미케시가 막내 공주와 함께 왔다고 말하자 부모와 두 신부는 몹시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34|062|그녀는 마치 자기가 많은 것을 보상해 줘야 하는 것을 알고 있기라도 한 것처럼 부모에게 큰기쁨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35|062|첫째가 접시 밑에서 반지를 발견하고 기쁨에 차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36|062|아가씨가 거절하지 않자 젊은 신사는 너무 기뻐서 주저하지 않고, 거기에 있던 아마며 물레바퀴며, 실패며 그녀가 가리키는 물건을 모두 마차에 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37|062|그녀는 말할 수 있었지만 말하지 말아야 했고, 남자는 말하고 싶었지만 기쁨에 넘쳐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38|062|보흐단카는 기뻐서 어쩔 줄 몰라 하며 옷을 하나씩 오빠들에게 던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39|062|보흐단카는 남편을 포옹하고 그의 팔에 자유를 되찾은 아이를 안겨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40|062|오래전에 잃어버린 아이들이 돌아왔을 뿐 아니라 새로운 사위와 손자까지 왔으니 부모님은 얼마나 기뻤을까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41|062|결혼식이 거행되었고 이르지카는 천국에 있는 기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42|062|이르지카는 다시 태어난 것 같은 기분이 들었고, 짐을 다 벗어 던진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43|062|왕이 성에서 발끝을 내딛자마자 실로밀 왕자는 기쁨의 소리를 지르며 누이들에게 곧장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44|062|실로밀은 기쁨에 젖어 뛰어올랐고 공주의 손에 입을 맞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45|062|누이는 동생을 크나큰 기쁨으로 맞이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46|062|그녀의 눈 속의 무서운 바실리스크가 또 한 놈이 올가미에 걸려들었다며 기뻐하며 펄쩍 뛰어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47|062|그러니 훨씬 아름다워진 외아들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신부와 함께 돌아왔을 때 그들의 기쁨이 어떠했는지는 누구라도 가히 짐작할 만합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48|062|잠시 후 벨렌카는 슈테른베르크를 방 바깥으로 데리고 나와 사람들에게 그가 자신의 신랑이자 미래의 왕이라고 알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49|062|그녀는 기쁨으로 환호성을 지를 뻔했지만, 백마의 말을 되새기며 손가락을 입에다 갖다 대고는 슈테른베르크의 손을 잡고 말없이 온순한 백마에게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50|062|셋 모두 이 말을 듣고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51|062|요한카는 이 말이 진심인지 다시 한 번 왕의 눈을 바라보고는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52|062|마침내 왕비는 하느님의 도움을 받아 귀여운 옥동자를 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53|062|사랑스러운 아이들이었기에 공작은 그들과 함께 헤아릴 수 없는 기쁨을 누리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54|062|남매는 기쁨에 넘쳐 포옹하고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55|062|루젠카는 새의 말을 듣고 기뻐서 방 안에서 깡충깡충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56|062|왕이 요한카에게 생각나는 대로 모든 것을 이야기하자 요한카의 기쁨도 마찬가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57|062|자신을 자유롭게 해 줄 공주에 대해 듣자 백조는 기쁨으로 가득 찼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58|062|농부의 말에 젊은 왕자는 완전히 흥분해서 조금의 주저도 없이 자신이 이 멋진 모험에 종지부를 찍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59|062|공주의 인사는 물론 말하는 태도에 매료된 왕자는 자신의 기쁨과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랐지만, 공주를 자기 자신보다 더 사랑한다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60|062|주방장의 안내로 그의 방에 들어간 왕비는 아이들을 얼싸안고 함께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61|062|왕은 상당한 재산을 가진 후작의 훌륭한 자질이 마음에 들었고 마침 공주도 열렬하게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술을 대여섯 잔 마신 후, 그대는 내 사위가 될 것인지 결심하기 바라오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62|062|무도회에 참석한다는 기쁨에 계모의 두 딸들은 이틀 가까이 식사를 안 했고, 허리를 가늘게 만든다고 코르셋 끈을 조이다가 열 두 개도 넘게 끊어 버리고도 거울 앞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63|062|상드리용은 자정 전에 무도회에서 나오겠다고 약속하며 기쁨을 억제하지 못한 채 무도회장으로 출발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64|062|우리한테 아주 친절하게 대하며 오렌지와 레몬까지 주었다라고 형제 가운데 한 명이 말하자 상드리용은 기뻐서 어쩔 줄 모르며 그 공주의 이름을 물었으나 그녀들은 모른다고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65|062|칠에서 팔 년이 지나 인접한 왕국의 왕비가 두 딸을 출산했는데 특히 첫째 딸은 그 미모가 태양보다 뛰어나서 왕비가 너무 기뻐하자, 사람들은 나중에 나쁜 일이 닥칠까 봐 걱정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66|062|공주는 자기 마음에 드는 것을 놀라울 정도로 쉽고 세련되고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게 되었거든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67|062|공주님도 약속을 지키러 오신 것이며 저와 결혼하심으로써 저를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실 것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68|062|나무꾼의 부인은 얼른 문을 열고 뛰어나와 아이들을 얼싸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69|062|아이들이 식탁에 앉아 맛있게 음식을 먹자 부부는 기쁘기 그지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70|062|이렇게 얼마 동안 심부름꾼 노릇을 하며 엄청난 재산을 모은 엄지 동자는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갔는데 그때 식구들의 반가움은 쉽게 짐작하기 어려운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71|062|왕이 결혼한다는 소식에 모든 백성들이 열광적으로 기뻐하는 모습은 형언하기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72|062|또 다른 쪽에서는 화려한 결혼식을 전혀 불편 없이 편하게 볼 수 있는 긴 관람석을 세우는가 하면, 호전적인 군주의 영광을 찬양하며 사랑에서도 혁혁한 승리를 거둘 것을 기원하는 개선문 아치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73|062|마침내 신하들을 대동한 왕이 모습을 드러내자 기쁨의 함성이 오래 고조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74|062|사랑하는 마음으로 여러 우회로를 분간해 낸 왕은 마침내 사랑하는 여인이 있는 시골 오두막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75|062|누추한 오두막에서 마침내 화려하고 눈부신 처녀 목동이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자 그 아름다운 외모와 의상에 박수가 터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76|062|왕과 왕비가 부부로서 서로의 사랑을 다시 확인한 이래 두 사람은 아주 달콤한 시간을 보내며 여느 연인들 못지않게 열렬하게 사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77|062|슬픔에 잠겨 있던 궁정의 분위기는 순식간에 생기 넘치는 환희의 장으로 바뀌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78|062|예상치 못했던 설명을 들은 공주는 자신이 결혼하려던 사람이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고 왕에게 무릎을 꿇으며 아비를 감격스럽게 포옹했고, 소중한 딸에게 감동한 부왕도 딸을 일으켜 세워 뺨에 입을 맞추고 생모에게 데려가자 순식간에 바뀐 상황에 그리젤리디스는 정신이 나갈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79|062|하늘이 자신에게 돌려준 사랑스러운 딸을 가까스로 안아 보면서 울음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80|062|두 연인을 신전으로 데려가자 사랑의 계약을 영원히 지키며 서로를 다정하게 대하겠노라 약속하고 두 사람은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81|062|왕비의 인내심은 하늘까지 닿을 정도라는 칭송이 수없이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82|062|게다가 그 여성의 위엄 있는 태도와 지혜로우면서도 겸손한 정숙함, 확실히 드러나는 아름다운 심성은 왕자의 마음을 몽땅 사로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83|062|화려한 에메랄드로 장식한 금반지는 폭이 좁아 그 주인을 암시하는데, 믿기 어려운 기쁨에 사로잡힌 왕자는 반지를 얼른 베개 밑에 숨겼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84|062|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기뻐하며 탄성을 자아내자 왕은 그제야 며느릿감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85|062|왕이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딸에게 달려가 포옹하자 다른 사람들도 함께 감격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86|062|나무꾼은 기쁜 나머지 나뭇단에 입을 맞추고 그것을 등에 지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어깨가 그렇게 가벼운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87|062|마악 부엌문을 나서는 아기 스님의 머리 위로 태양 같은, 보름달 같은 둥글고 환한 빛무리가 벙싯 떠오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88|062|아저씨는 힘이 불끈 솟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89|062|아저씨는 기분이 좋아 급한 마음에 벽부터 허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90|062|훈이가 아저씨의 가슴에 파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91|062|병원을 나서는 엄마의 발걸음이 붕붕 떠오르는 듯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92|062|엄마는 얼굴을 빨갛게 붉히면서까지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93|062|병구는 가슴이 막 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94|062|손목이 잠기고 거의 팔꿈치까지 밀어 넣었을 때 손끝에 꿈틀하는 감촉이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95|062|그런데도 자꾸 웃음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96|062|갈빛을 발견한 아이는 놀랍게도 입가에 웃음을 활짝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97|062|갈빛은 가슴이 마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98|062|어둡던 아이의 얼굴이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399|062|꽉 죄고 있는 밧줄이 툭 끊어지는 느낌이었어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00|062|코를 맞대고 비비다 보면 따스한 콧김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01|062|의자를 피해 잽싸게 튀어 나갔는데 글쎄, 일 등으로 줄을 섰어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02|062|아빠와 동생은 박수를 쳐 주었고 엄마는 얼굴을 빨갛게 붉혔어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03|062|엄마와 동생은 그것도 모르고 호호 깔깔 즐거워했어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04|062|그래서 엄니가 쫓은 새를 제가 불러들이잖아요, 하하하.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05|062|자기가 잘못한 일이 지워져 더 신이 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06|062|심심찮게 사람들이 찾아와 솟대를 사 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07|062|제대로 구멍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08|062|병구는 꿈틀거리는 낙지를 들어 올리며 힘차게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09|062|손에 딸려 나온 낙지는 엄청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10|062|어떤 때는 열 마리도 넘게 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11|062|삼천 명의 신하가 다 같이 만세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12|062|곰의 정성에 하늘이 감동한 것일까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13|062|웅녀는 결혼하게 되어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14|062|웅녀가 기뻐하자 환웅 천왕도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15|062|결혼한 뒤에 웅녀는 소원대로 아이를 갖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16|062|주몽의 말은 동부여에서 가장 빠르고 튼튼한 말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17|062|새와 짐승들도 기뻐하는 것 같아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18|062|하늘과 땅도 아이의 탄생을 기뻐하는군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19|062|혁거세, 정말 좋은 이름입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20|062|임금을 맞아들이고 나라를 세웁시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21|062|하늘에서 온 아이가 분명해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22|062|이 아이는 온 세상을 밝게 다스릴 분이에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23|062|우리가 오늘 우리의 임금이 되실 분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24|062|방이 좁아서 다 같이 눕기도 힘들었지만, 아이들은 방이 좁아서 서로 밀치고 다투면서도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25|062|흥부네 가족은 집이 있어서 모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26|062|나라에 기쁜 일이 있어서, 죄지은 사람들을 용서해 준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27|062|그러나 흥부 아내는 남편이 매를 맞지 않아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28|062|몇 끼를 굶은 흥부는 아주 배가 고팠고 일어나서 부엌으로 뛰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29|062|형수님, 밥알이 많은 주걱으로 이쪽 뺨도 때려 주십시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30|062|흥부는 자기 집에 온 제비가 무척 반갑고 귀여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31|062|한 달쯤 지나자, 새끼 제비의 상처는 다 나은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32|062|다음 해 봄, 새끼 제비는 빨리 흥부네 집으로 가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33|062|흥부와 아내는 벌써 부자가 된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34|062|열 달이 지나고, 조 씨는 예쁜 딸을 낳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35|062|콩쥐는 얼굴도 예뻤지만 마음도 착해서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36|062|콩쥐도 새어머니에게 의지하고 많은 것을 배울 생각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37|062|배 씨와 팥쥐는 부자인 최만춘의 집에 들어오게 되어 걱정 없이 살 생각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38|062|두꺼비가 널 돕고 죽을 수 있으니까 정말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39|062|금방 큰 항아리에 물이 가득 찼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40|062|콩쥐는 오랜만에 외삼촌과 외숙모를 만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41|062|배 씨와 팥쥐는 콩쥐보다 더 기뻐하며 잔치에 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42|062|배 씨와 팥쥐는 잔치에 입고 갈 멋진 옷을 찾기 위해서 이 옷 저 옷을 입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43|062|한참 후 배 씨와 팥쥐가 예쁘게 꾸미고 집을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44|062|콩쥐는 눈물을 닦으며 선녀에게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45|062|슬픔과 괴로움이 끝나고 기쁨과 즐거움이 찾아온 것 같아 콩쥐는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46|062|시냇물만 건너면 외갓집이 있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47|062|외삼촌과 외숙모는 뛰어나와 콩쥐를 반갑게 맞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48|062|콩쥐는 기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즐겁게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49|062|신발은 콩쥐의 발에 꼭 맞았고 콩쥐가 신고 있는 나머지 한 짝과 똑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50|062|병사들은 신발의 주인을 찾았다며 기뻐했고 콩쥐에게 함께 사또에게 가자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51|062|사또는 병사들과 함께 오는 콩쥐를 보고 한눈에 반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52|062|사또는 외삼촌에게 콩쥐를 자기의 아내로 맞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53|062|콩쥐도 젊고 잘생긴 사또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54|062|외삼촌이 결혼을 허락해 콩쥐는 사또와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55|062|배 씨와 팥쥐는 계획이 성공한 것처럼 마주 보고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56|062|당신을 닮았으면 정말 예쁠 거예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57|062|그래서 갓난아이를 키우는 아주머니들이 심청에게 젖을 먹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58|062|심청은 아주머니의 말을 듣고 매우 반가워서 아주머니, 그 뱃사람들 어디에 있어요 하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59|062|심 봉사는 부처님에게 한 약속을 지키게 되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60|062|확실한 태몽이었기 때문에 배 좌수와 장 씨는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61|062|장화가 두 살이 되었을 때, 장 씨가 또 아이를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62|062|배 좌수가 장화와 홍련을 전보다 더 예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63|062|홍련은 그 소리가 장화의 목소리임을 금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64|062|며칠 동안 헤맨 신하들은 잉어가 있는 곳을 알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65|062|그것은 바로 자라가 찾고 있던 토끼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66|062|자라는 매우 기뻐하며 토끼에게 천천히 다가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67|062|자라는 온갖 악기로 연주하는 아름다운 음악은 듣기만 해도 행복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68|062|옹고집의 부인은 눈물을 흘리며 가짜 옹고집을 끌어안고 재판에서 이기셨습니까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69|062|가짜 옹고집은 큰 소리로 웃으며 하하, 그러니까 집에 왔지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70|062|당신 얼굴을 다시 보니까 정말 기쁘군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71|062|몽룡은 꼭 소녀를 만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72|062|월매는 속으로 크게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73|062|몽룡은 집에 돌아가서도 춘향 생각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74|062|몽룡은 춘향의 모습이 재미있어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75|062|몽룡은 말이 끝나기도 전에 춘향을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76|062|춘향은 기뻐하며 잘된 일이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77|062|몽룡은 공부를 열심히 해서 과거에 합격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78|062|과거에 합격한 것이 월매 덕분인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79|062|내 딸을 살려 주기 위해서 왔지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80|062|도련님이 저를 만나러 다시 오시니까 정말 기뻐요.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81|062|임금은 크게 칭찬하며 춘향이 몽룡과 결혼하도록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82|062|배가 고픈 장끼는 콩을 보고 매우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83|062|장끼가 큰 소리로 웃으며 내가 아주 운이 좋구나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84|062|김 첨지가 하하하, 오늘은 운이 정말 좋구나 하고 큰 소리로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85|062|매가 콧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86|062|홍문은 벼슬이 점점 높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87|062|성공하면 왕이 될 관상입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88|062|초낭은 기뻐하며 즉시 자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89|062|아버님께서 제 한을 풀어 주시니까 저는 이제 죽어도 좋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90|062|도둑들이 모두 길동을 칭찬하며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D_062|F_H3_D_062_0491|062|백용은 길동을 사위로 삼고 길동에게 재물을 많이 주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3_G_032.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3_G_032.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335e5c6d229beea5faea68be7beec48e9f099ba6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H3_G_032.txt @@ -0,0 +1,441 @@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51|032|한상민 씨는 이 세상에서 나무들을 처음 보는 것처럼 아주 반짝반짝 빛나는 눈으로 새롭게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52|032|삼촌이 들려준 도도새 이야기는 너무나 흥미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53|032|너무나 반갑고 익숙하고 고마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54|032|이야기를 나눌수록 우리는 정말 아주 오래전부터 둘도 없는 친구 사이였다는 느낌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55|032|정신없는 중에도 꼬마 편지는 신문사로 가는 편지의 등에 착 달라붙으며 감격스러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56|032|깊은 잠을 잔 덕분인지 몸도 날아갈 듯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57|032|체통 아저씨는 신이 나서 팔을 세우고 온몸을 흔들며 어깨춤을 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58|032|처음 몇 번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59|032|비상이 걸려 이리저리 바삐 움직이는 개미구멍을 들여다보던 우철이는 무슨 생각을 했는지 씨익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60|032|개미집을 박살 낸 우철이는 심술이 풀렸는지 기분 좋게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61|032|김 선생님은 아이들이 맞히지 못하자 생각지도 못한 멋진 선물을 준비했다는 우쭐함으로 고개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62|032|아이들은 길 가던 사람들이 건물을 쳐다볼 만큼 큰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63|032|김창민 선생님은 종우 아빠, 그러니까 어린 시절 친구 박만수와 하루 종일 놀이 기구를 타며 신나게 놀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64|032|하늘 끝처럼 높은 데서 자이로 드롭이 떨어져 내려오자 즐거워서 질러 대는 소리가 별똥별처럼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65|032|그날 일찍 퇴근해 오신 아빠는 너무너무 기뻐하셨어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66|032|할아버진 세배를 받을 때보다 더 기쁜 얼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67|032|늙은 굴참나무는 여전히 휘파람을 불며 눈을 찡긋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68|032|그때서야 눈치를 챈 참이는 기쁨이 넘치는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69|032|이제 폐기물이 되어 어느 곳에 묻혀도 홀가분할 것 같았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70|032|지구를 닮고 싶은 둥글고 큰 꿈이 들어 있는 까만 씨앗을 보고 마음이 홀가분해졌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71|032|한참 후에야 웃는 표정을 지으며 친절하게 말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72|032|거기엔 의기양양한 기분이 깃들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73|032|소리치는 아이들을 바라보고 서 있는 뚝배의 눈엔 맑은 이슬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74|032|그리고 썰렁한 자취방에 돌아와 돈을 셈하면서 흐뭇한 웃음을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75|032|그때 우리들은 말 영감의 얼굴이 불꽃처럼 환히 피어오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76|032|될 수 있다면 말 영감 내외를 즐겁게 해 드리는 것이 회갑날에 초대된 손님으로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77|032|고개를 끄덕거리며 말하는, 할머니의 언제나 봐도 어둡던 얼굴은 오늘따라 환한 빛을 띠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78|032|신사는 발로 동전을 툭 건드려 보았는데 쟁그랑 돌에 부딪쳐 일어나는 동전 소리가 과히 싫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79|032|순간 소년의 눈이 번쩍 빛났고 소년은 날렵하게 동전으로 손을 덮쳐 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80|032|그때의 흥분과 기쁨과 안타까움이 범벅된 마음을 순아는 오래도록 기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81|032|밤 동안 차가워진 신발을 자기 몸으로 따뜻하게 해서 가져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82|032|따뜻해진 신발을 신으면서 김 선비는 이 세상에서 누렁이가 최고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83|032|김 선비는 웃으며 누렁이의 머리를 쓰다듬었고, 누렁이도 김 선비를 보면서 꼬리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84|032|누렁이는 김 선비와 함께 먹고, 자고, 어디든지 같이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85|032|옆집 아저씨 이야기에 김 선비가 큰 소리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86|032|누렁이는 자기도 기분이 좋아서 멍멍 짖으며 꼬리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87|032|김 선비는 음식을 맛있게 먹고 신나게 춤도 추며 즐겁게 놀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88|032|김 선비는 점점 더 기분이 좋아지자 술도 점점 더 많이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89|032|호랑이는 청년에게 고맙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90|032|그리고 늙은 어머니를 정성껏 모시며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91|032|도토리와 친구들은 할머니와 함께 팥죽을 나누어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92|032|그리고 모두 함께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93|032|농부는 웃으며 노루와 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94|032|노루와 뱀은 고마움의 의미로 농부에게 몸을 비볐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95|032|농부는 노루를 반갑게 맞으며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96|032|상자에는 보물들이 가득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97|032|할머니는 기뻐서 얼굴에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98|032|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정말 기쁘고 놀라웠고, 두 사람은 전보다 더욱 행복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099|032|빨리 돌아가서 할머니와 할아버지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00|032|이 세상에 요술 맷돌과 자기만 있는 것 같아서 도둑은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01|032|도둑은 소금을 두 손 가득 담아서 머리 위로 뿌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02|032|그 모습을 보고 메기는 웃다가 입이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03|032|괴물이 사라지자 사람들은 크게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04|032|돌아오는 시간도 갈 때처럼 길었지만 괴물이 사라진 기쁨에 힘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05|032|산신령님이 감동했는지 부인이 아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06|032|그리고 열 달 후에 예쁜 딸이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07|032|부부는 예쁜 딸을 얻었다고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08|032|노총각이 첫 술을 먹자 여자는 손뼉을 치며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09|032|여자가 일어나서 춤을 추자 여자의 몸에서 지네의 허물이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10|032|노총각은 지네 덕분에 고향에서 부모님과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11|032|그 후 오랫동안 노총각은 지네와 여자의 모습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12|032|아내는 남편의 병이 나아서 정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13|032|울고 나니까 속이 시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14|032|남편은 병이 나았을 뿐 아니라 아주 건강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15|032|그러자 할아버지가 벌떡 일어나 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16|032|할아버지는 신이 나서 삼 년 고개에서 굴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17|032|그 뒤 할아버지는 삼 년이 아니라 아주 오래오래 살았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18|032|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곶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19|032|그래서 부부는 총각을 아들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20|032|식구들은 어리둥절했지만 모두 맛있게 음식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21|032|다음 날도 그다음 날도 처녀는 푸짐한 밥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22|032|동생 부부는 매우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23|032|사람들의 축하 속에 처녀와 동생네 큰아들은 결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24|032|동생의 며느리는 자기 생각대로 논을 받게 되어서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25|032|좋은 소문 때문에 형 부부도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26|032|그래서 형과 동생은 사이가 좋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27|032|가난했던 동생 집은 부자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28|032|그 후로 형과 동생은 더 사이좋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29|032|두 집은 큰 부자로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30|032|지혜로운 며느리 덕분에 집안은 늘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31|032|남편은 얼른 집에 가서 아내에게 말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32|032|남편은 금덩어리를 팔아서 아내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33|032|나무꾼도 아이의 부모를 찾아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34|032|시아버지도 기뻐서 아이를 붙잡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35|032|며느리는 기분이 좋아져서 시아버지를 더 잘 모셨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36|032|그러다가 두 사람 사이가 아주 좋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37|032|아들은 아내와 아버지 사이가 좋아져서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38|032|아내의 말을 듣고 아들은 기분이 좋았지만 좋은 기분을 숨기고 섭섭한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39|032|그러나 이제는 집 안에서 웃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40|032|부부는 아버지와 함께 사이좋게 오래오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41|032|두 사람이 집에 가니까 아들이 기뻐서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42|032|두 사람은 이야기를 하느라 밤이 된 것도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43|032|최항은 부모님이 허락했으니 인사를 드리자고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44|032|그 후 최항과 아가씨는 결혼하여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45|032|임금은 견우와 직녀를 매우 사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46|032|까마귀와 까치가 만들어 준 다리를 보고 무척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47|032|견우와 직녀는 서로 만나 손을 잡고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48|032|일 년 만에 만난 견우와 직녀가 반가워서 눈물을 흘리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49|032|총각은 좋아서 항상 싱글벙글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50|032|부부가 된 두 사람은 사이가 아주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51|032|가실은 설 씨를 도울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52|032|설 씨가 기뻐서 소리를 내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53|032|둘째는 크게 기뻐하며 알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54|032|왕은 웃으며 삼 형제에게 아주 많은 땅을 주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55|032|방이는 씨앗과 누에알을 받고 몹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56|032|사람들은 부자가 된 방이를 보며 축하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57|032|이산해의 어머니는 남편을 만난 것이 기뻐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58|032|김유신은 크게 기뻐하며 백석을 칭찬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59|032|고구려 왕과 낙랑 왕은 웃으며 악수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60|032|선생님이 호루라기를 호로로 하고 불자, 그것은 곧 골짜기 건너편 산으로 울려 퍼지더니, 또 호로로 하고 낮게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61|032|가스케가 손뼉을 치며 마치 책상 속에서 춤추듯이 행동했으므로, 큰 아이들은 왁 하고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62|032|계곡물은 그쪽으로 반짝반짝 빛을 내면서 흘러가고, 그 아래 산 위쪽에서는 바람도 불고 있는 듯 때때로 억새가 하얀 물결을 일으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63|032|왔어 하고 이치로가 무심코 아래에 있는 가스케에게 소리치려고 하는데, 마타사부로는 재빨리 둑을 빙 돌아서 정문으로 들어오더니 안녕 하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64|032|그때 바람이 소르르 불어와서 둑의 풀은 살랑살랑 물결을 일으키고, 운동장 한가운데에서 먼지가 훌쩍 올라가고 그것이 현관 앞까지 가자 빙글빙글 돌아서 작은 회오리바람이 되어 누런 먼지는 병을 거꾸로 한 듯한 모양이 되어 지붕보다 높이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65|032|그럼 일 학년 학생은 습자 교본과 벼루, 종이를 꺼내고, 이 학년과 사 학년은 수학 공책과 잡기장과 연필을 꺼내고, 오 학년과 육 학년은 국어책을 꺼내 주세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66|032|사타로는 갑자기 활기차게 벌떡 일어나서 주는 거니 하고 마타사부로에게 물었고, 마타사부로는 좀 망설이는 듯하다가 각오한 듯이 응 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사타로는 갑자기 웃기 시작하더니 호주머니의 연필을 가요의 작고 빨간 손에 쥐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67|032|마타사부로도 모두 알고 있어서 척척 불렀습니다, 이 시간은 대단히 빨리 지나가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68|032|하늘에 약간의 흰 구름이 나타났고, 벌써 상당히 높이 올라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69|032|골짜기의 모든 집이 저 아래로 보이고, 이치로의 목조 오두막집 지붕이 하얗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70|032|가케스는 너무 답답했기 때문에, 하늘을 향해서 야호 하고 소리 지르고 재빨리 숨을 뱉어 버리려고 했습니다, 그러자 사부로는 큰 소리로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71|032|네 사람은 땀을 닦고 엎드려서 새하얀 바위틈에서 퐁퐁 솟아오르는 차가운 물을 퍼서 몇 모금이나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72|032|저 건너의 움푹 팬 곳에서 이치로의 형 목소리가 났고, 해는 반짝하면서 밝아지고, 형님이 그쪽 숲속에서 웃으며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73|032|건너편 조금 높다란 곳에 반짝반짝 빛나는 갈색 말이 일곱 마리 정도 모여 꼬리를 느릿느릿 살랑살랑 흔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74|032|가 보자 두 아이는 동시에 외치고 그쪽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75|032|이렇게 달린다면 이제 온 세상이라도 달릴 수 있을 거라고 조반니는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76|032|조반니는 정말 당황하여 혹시 윗옷 주머니에라도 들어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면서 손을 넣어 보았더니, 어떤 크게 접은 종잇조각이 만져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77|032|자, 이제 얼마 안 남았으니까 힘을 내어 즐겁게 노래 부르며 가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78|032|정말, 고마워요, 어디에서 납니까, 이렇게 훌륭한 사과는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79|032|그때 나는 아빠가 다른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80|032|며칠 만에 해삼처럼 축 처져서 잠깐 집에 들어왔다가 다시 나가는 아빠가, 면도도 하지 않은 후줄근한 아빠가, 하지만 눈빛이 빛나는 아빠가 오히려 대단하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81|032|나 김홍두를 버리지 않고 함께 살자고 했으니까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82|032|서울 집보다는 훨씬 큰 집이었어요, 게다가 마당은 운동장처럼 넓었고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83|032|농구 골대라니, 농구공 생각만 해도 좋아서 가슴이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84|032|갑자기 아무것도 없어 보이는 마당 한쪽에 농구 골대가 우뚝 자리 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85|032|아빠가 키워 낼 버섯들도 내 머릿속에서 통통하게 소복소복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86|032|나는 말없이 고개를 저으며 아빠 눈을 올려다보았고, 아빠가 나와 눈을 맞추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87|032|나는 그제야 활짝 웃으며 아빠를 위해 엄지를 높이 세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88|032|하영이는 자, 어때 하는 표정으로 커다란 구체관절인형을 책상 위에 척 올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89|032|그러자 인형을 본 아이들의 눈이 커다래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90|032|레이스가 조르르 달린 드레스는 섬세했고, 챙 넓은 모자 끈을 턱밑에서 리본으로 모아 묶은 인형은 정말이지 멋져 보였어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91|032|하영이는 응 코델리아, 왜 있잖아, 빨간 머리 앤에서 앤이 불리고 싶어 했던 이름으로 지었어라며 잔뜩 뻐기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92|032|어느새 많은 아이들이 하영이 책상 주위를 둘러쌌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93|032|하영이에게, 아니 인형에게 관심이 확 쏠리는 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94|032|하영이는 턱을 살짝 치켜들며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95|032|하영이는 스스로 한 거짓말이 마음에 들어 입꼬리를 올리며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96|032|송희와 아란이는 하영이가 웃는 걸 보며 더 부러워서 난리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97|032|먹는 걸 유난히 좋아하는 동미가 어느 틈에 다가와서 발을 동동 굴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98|032|엄마가 늦게 퇴근하는 빈방에서 하영이는 사각사각 연필을 굴리며 공부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199|032|늦게 들어온 엄마는 그런 하영이가 고맙고 기특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00|032|엄마는 옷을 사러 온 하영이 짝 우람이 어머니를 만나자 자기도 모르게 자랑을 늘어놓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01|032|요새 하영이는 일찍 일어나서 문제집을 열 장을 풀고 나서야 학교에 가네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02|032|안 시키는데도 혼자서 그러는 게 좀 신기하긴 하더라고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03|032|유리가 이번에는 너무 큰 소리로 삑 하고 대답하는 바람에 아이들이 와 하고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04|032|하영이는 눈이 튀어나올 만큼 좋아하며 골판지 상자를 와락 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05|032|칼로 테이프를 자르고 두근거리며 상자를 열자 그 안에 인형이 든 상자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06|032|숙제를 한 아이들은 입이 커다래져서는 싱글벙글 줄을 섰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07|032|하영이는 만족스러워 와우, 하고 속으로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08|032|서서 벌 받는 아이들이 멍청하게 여겨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09|032|자신이 되게 똑똑하다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10|032|신나는 음률과 눈앞에서 쉴 새 없이 변하는 장면들이, 하영이를 엄마도 없고 아빠도 없는 반지하방에서 끌어내어 새롭고 낯설고 재미만 있는 또 다른 세계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11|032|하영이는 다이어리 사건도 잊고 신이 나서 교무실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12|032|하영이는 그래도 엄마가 와 있을지도 모른다는 실낱같은 희망을 버리지 않고 교무실로 들어섰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13|032|상자를 덮고 있던 하얀 천을 벗기자, 김이 모락모락 나는 두부가 보이는데, 아주 먹음직스러웠어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14|032|따뜻한 두부를 비닐봉지에 담아 주며, 두부 장수는 친절하게 말했어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15|032|그런데 얼마나 다행인지, 오늘도 두부 장수가 아파트 후문에 나타난 거예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16|032|나는 나무 의자 곁으로 가서, 감기약을 옆에 놓고 도망쳤어요, 나쁜 짓 한 것도 아닌데 가슴이 두근두근, 다리가 후들후들하더라고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17|032|죽은 것처럼 앉아 있던 아저씨가 벌떡 일어났어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18|032|내일이 추석이라 그런지 두부가 불티나게 잘 팔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19|032|신기하게도 고양이가 말을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20|032|커다랗게 소리치며 벌떡 일어나서 두리번거렸지만 아무런 흔적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21|032|눈앞에 내가 찾는 액자가 보였고, 하얀 색깔까지 내 맘에 쏙 들었지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22|032|나는 동재 사진을 액자 속에 끼워 넣었고, 순간, 동재가 살아 돌아온 것처럼 내 가슴이 쿵쾅거렸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23|032|옛날처럼 고모 가슴은 아주 따뜻했어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24|032|오랫동안 내 가슴을 짓누르고 있던 커다란 돌덩이가 데구루루 한쪽으로 굴러가는 느낌이었어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25|032|한 숟가락 듬뿍 떠서 입안에 넣으니 사르르 녹는 맛이 그만이었어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26|032|나는 마음속으로 야호 소리 지르며 신발을 신었어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27|032|엄마의 협박 비슷한 으름장을 뒤로하고 얼른 현관문을 열었어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28|032|밖으로 나오자 시원한 바람이 온마음을 스치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29|032|하늘을 올려다보며 기분 좋게 한 바퀴 빙그르르 돌았어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30|032|흥얼흥얼 콧노래가 절로 나오더라니까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31|032|나는 호주머니 속에 들어 있는 돈을 만지작거리며 주위를 둘러보았어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32|032|길 건너편에 새로 생긴 피씨방이 눈에 들어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33|032|야광으로 빛나는 간판이 벌써부터 내 가슴안으로 박혀 왔어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34|032|신나게 한 판 두드리고 집에 들어가 나머지 문제를 풀면 좋을 것 같았거든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35|032|큰 소리로 엄마를 부르며 들어섰고, 엄마를 보자마자 들고 있던 양복을 불쑥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36|032|양복을 받아 드는 엄마 얼굴이 환했어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37|032|요즘 들어 계속 올라가 있던 눈꼬리가 모처럼 아래로 내려간 것 같았지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38|032|간식을 만들어 주며 나를 칭찬해 주던 예전의 엄마 모습 그대로였어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39|032|나는 오랜만에 어깨를 쫙 펴고 웃었어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40|032|손가락으로 브이자를 만들어 엄마 코앞에 대고 흔들었지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41|032|엄마도 따라 웃으며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만들어 보였어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42|032|나의 든든한 방패막이인 할머니도 고개를 끄덕끄덕하시며 웃었어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43|032|나는 할머니 손에 아이스크림 빵을 놓아드렸어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44|032|할머니는 내 방 앞까지 따라오며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어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45|032|방으로 들어온 나는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46|032|수학 문제집 속의 숫자들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깨알깨알 웃으며 나를 바라보았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47|032|당신의 간절한 마음에 하느님이 감동하셨어요, 이제 여기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48|032|나무꾼은 기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해서, 눈물을 흘리며 선녀와 아이들을 끌어안았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49|032|할머니가 정말 멋진 구렁이를 낳으셨네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50|032|영감은 할 수 없이 거짓말이라고 인정했고, 총각은 영감의 사위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51|032|장인어른이 좋아하시는 거짓말을 한 번 했습니다, 하하하.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52|032|이런 곳에 샘이 있었구나 하고 할아버지가 반가워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53|032|할머니는 할아버지가 무사히 돌아와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54|032|아주 젊어졌어요, 젊었을 때 당신 얼굴이에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55|032|신기하군요, 그 샘물은 젊어지는 샘물이 틀림없어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56|032|정말 저도 젊어질까요, 그럼 내일 같이 샘물에 가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57|032|할머니가 몇 번 샘물을 마시자 신기하게도 젊은 색시로 변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58|032|젊어진 할머니도 찬성했고, 젊어진 부부가 아기를 안고 산에서 내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59|032|그날부터 욕심쟁이 홀아비는 젊어진 부부의 자식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60|032|착한 부부는 아기가 된 욕심쟁이를 잘 키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61|032|혹부리 영감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 혹부리 영감의 노랫소리가 어두운 산속에 울려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62|032|노래를 부르고 있으니까 혹부리 영감은 마음이 편해졌고, 흥이 나서 큰 소리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63|032|원님, 제가 무 농사를 지었는데, 아주 큰 나무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64|032|여러 해 동안 농사를 지었지만, 이렇게 큰 무는 처음 봅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65|032|무 하나를 바치고 송아지 한 마리를 얻었으니 농부가 횡재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66|032|농부의 이야기가 마을에 퍼져 나갔고, 마을 사람들은 농부를 칭찬하면서도 부러워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67|032|원님, 이 송아지를 보십시오, 저는 오랫동안 소를 키워왔습니다만, 이렇게 좋은 송아지는 처음입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68|032|송아지가 잘 자란 것도 다 원님 덕입니다, 이 송아지를 원님께 바치겠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69|032|학주는 신이 나서 친구들한테 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70|032|종우가 맥이 빠져서 가리키는 바가지를 보고, 아이들은 마음이 푹 놓여서 까르르 웃어 댑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71|032|학주는 명우한테 깜짝 놀랄 소식을 전해 준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들떠서 발이 땅에 닿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72|032|지금 아빠의 손을 놓아 버리면 풍선이 되어 하늘로 두둥실 떠오를 것 같아서 학주는 잡은 손에 힘을 꾹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73|032|학주는 내일 아침이 몹시 기다려집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74|032|어느새 병태가 와서 통쾌하다는 듯이 하하하 웃어 댑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75|032|병태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동근이는 너무 웃어서 배가 아프다고 엄살입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76|032|바윗덩어리처럼 마음을 무겁게 짓누르던 불안이 그 순간 가벼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77|032|운동장 한가운데서 신나게 축구를 하는 병태와 동근이의 모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78|032|얼굴이 새빨개진 선생님을 보며 아이들은 마음 놓고 웃음 폭탄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79|032|아이들은 와하하 웃으며 손뼉까지 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80|032|뜻밖의 숙제에 아이들은 신이 나서 와아 함성을 지릅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81|032|강은이와 승아는 쓴웃음을 짓다 말고 푸하하 웃어 버립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82|032|민경이가 솔깃해서 하는 말에, 강은이와 승아는 새끼손가락을 걸고 힘차게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83|032|떡볶이집에 모여서 오뎅 국물과 매운 떡볶이를 먹으면서, 세 친구는 신이 나서 떠듭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84|032|민경이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면서 하는 말에, 승아는 물을 마시다 말고 푸하하하 웃다가 온 사방에 분수처럼 물을 내뿜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85|032|세 친구는 배를 쥐고 동시에 깔깔깔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86|032|정주는 펄쩍펄쩍 뛰어다니며 약을 올리고, 아이들은 우스운 개그맨을 보는 것처럼 깔깔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87|032|강은이가 민경이의 말에 찬성을 하며 손뼉을 짝짝 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88|032|반에서 수학을 가장 잘하는 하정주는 자랑스러운 표정을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89|032|그 말에 반 아이들은 모두가 배를 쥐고 까르르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90|032|여기저기에서 요란한 웃음보가 뻥 터지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91|032|차마 하정주의 욕설과 주먹이 무서워 참았던 아이들은 마음 놓고 웃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92|032|등 뒤에서 엄마가 감탄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93|032|아이들이 다가와 새 옷을 만지고 감탄하는 바람에 은솔이는 기분이 날아갈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94|032|은솔이는 가방을 덥석 안아 들고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95|032|은솔이는 기분이 좋아서 가방에 달린 고릴라 인형에게 뽀뽀를 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96|032|어찌나 재미있던지, 혁이네 엄마가 놀이터에 찾아온 것도 모를 정도였지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97|032|조은이는 고마워서 아빠 볼에 뽀뽀까지 했지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98|032|얼른 혁이한테 기쁜 소식을 전해 주고 싶어서 다른 때보다 학교에 빨리 갔어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299|032|조은이는 혁이를 보자마자 반가워서 저절로 목소리가 커졌어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00|032|영은이는 좋아서 폴짝폴짝 뛰었어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01|032|돌절구 도깨비는 신이 나서 펄쩍펄쩍 뛰더니, 다시 강민지로 둔갑해서 솔참이의 양 볼에 뽀뽀를 쪽쪽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02|032|엽전 도깨비가 꽹과리를 갖고 와서 깨깨깽 소리를 내고, 맷돌 도깨비가 장구를 들고 와서 당당 다다당 치자 흥에 겨운 다른 도깨비들이 빙글빙글 돌면서 덩실덩실 춤을 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03|032|김 선생님은 백발의 수염을 쓰다듬으면서 껄껄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04|032|원이는 반가워서 눈물이 쑥 빠져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05|032|그에게는 말라빠진 빵 조각이라도 주머니에 넣고 양을 치러 갈 때가 가장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06|032|아이들은 기쁨에 넘쳐 엄마에게 달려가 선물을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07|032|왕과 왕비는 이 사실을 알고는 매우 만족해했고 야로밀을 완전히 믿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08|032|야로밀은 기쁨에 넘쳐 진주 웅덩이 둑으로 다가갔고, 공주는 물결을 타고 그에게로 가면서 흔들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09|032|그녀는 그의 옆에서 아이처럼 뛰어다니면서 자신을 기쁘게 하고 빠른 회복을 약속하는 사랑스러운 말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10|032|말을 할 수 있었더라면 그에게 말로써 고마움을 표하기를 원한다는 것을 알려 주기라도 하듯 그녀는 한 손을 입에 대었고, 다른 한 손으로는 그의 손을 잡고 거기에 입을 맞추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11|032|그녀는 장미를 향해 몸을 숙여 열렬하게 입을 맞추고 그 아름다움을 찬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12|032|야로밀은 마법의 사과를 손에 잡은 채 볼레슬라바 가까이 앉아서 사랑과 희망으로 도취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13|032|볼레슬라바는 부모님 품에 안겼고 그제야 기쁨의 환호성이 터져 나와 성 전체에 울려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14|032|신하들은 환호했고, 사람들은 기뻐서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15|032|그때 이 젊은 신랑에게 연로한 보레시가 다가와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한마디의 말도 꺼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16|032|젊은 왕은 왕위를 물려받았을 때 그의 꿈이 이루어진 듯 황금 왕관을 쓰고 있었고, 볼레슬라바는 장미와 백합으로 만든 화관을 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17|032|왕자가 보이테흐에게 다가와 자기를 해방시켜 준 고마움을 열렬히 표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18|032|사람들이 일어서서 외쳐 댔고, 밀라다는 기쁨에 넘쳐 빨갛게 되었다가 곧 하얗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19|032|오, 자비로우신 공주님, 그 일은 제가 잘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20|032|보이테흐는 미소를 띠고 공주가 내민 손에 키스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21|032|만일 엄마의 말을 떠올리지 않았다면 기뻐서 그녀의 발 아래 넘어질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22|032|왕의 군대는 적의 텐트로부터 화려한 전리품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23|032|왕은 기뻐하며 구혼자 중 적합한 자들을 골라 초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24|032|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반짝이는 눈빛을 하고 시녀를 불러 자신에게 가장 화려한 드레스를 입히라고 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25|032|그녀는 보이테흐가 자기를 이렇게 생각해 주는 것이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26|032|바브라는 그때까지도 잃어버린 아들에 대해 슬퍼하고 있었는데 아들의 기쁜 소식을 듣자 거의 울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27|032|딸들을 보자마자 그녀들을 구한 자들이 자기 사위라고 선언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28|032|술집 주인이 가져온 술잔의 바닥에서 반지 반쪽을 발견하고는 기쁨에 넘쳐 오랫동안 기다려 온 연인에 대해 알고 싶어서 서둘러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29|032|미케시도 기쁨에 머리가 어지러울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30|032|아름다운 처녀가 자신에게 인사를 하자 마케시는 함께 여행했던 자들의 사악함마저 축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31|032|기쁨에 넘친 나머지 키 작은 술집 주인의 목을 안고 넘어질 뻔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32|032|미케시와 신부가 아버지가 다스리고 있는 도시로 들어갔을 때 그곳은 기쁨이 넘쳐나고 음악이 울려 퍼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33|032|신하가 왕에게 미케시가 막내 공주와 함께 왔다고 말하자 부모와 두 신부는 몹시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34|032|그녀는 마치 자기가 많은 것을 보상해 줘야 하는 것을 알고 있기라도 한 것처럼 부모에게 큰기쁨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35|032|첫째가 접시 밑에서 반지를 발견하고 기쁨에 차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36|032|아가씨가 거절하지 않자 젊은 신사는 너무 기뻐서 주저하지 않고, 거기에 있던 아마며 물레바퀴며, 실패며 그녀가 가리키는 물건을 모두 마차에 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37|032|그녀는 말할 수 있었지만 말하지 말아야 했고, 남자는 말하고 싶었지만 기쁨에 넘쳐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38|032|보흐단카는 기뻐서 어쩔 줄 몰라 하며 옷을 하나씩 오빠들에게 던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39|032|보흐단카는 남편을 포옹하고 그의 팔에 자유를 되찾은 아이를 안겨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40|032|오래전에 잃어버린 아이들이 돌아왔을 뿐 아니라 새로운 사위와 손자까지 왔으니 부모님은 얼마나 기뻤을까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41|032|결혼식이 거행되었고 이르지카는 천국에 있는 기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42|032|이르지카는 다시 태어난 것 같은 기분이 들었고, 짐을 다 벗어 던진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43|032|왕이 성에서 발끝을 내딛자마자 실로밀 왕자는 기쁨의 소리를 지르며 누이들에게 곧장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44|032|실로밀은 기쁨에 젖어 뛰어올랐고 공주의 손에 입을 맞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45|032|누이는 동생을 크나큰 기쁨으로 맞이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46|032|그녀 눈 속의 무서운 바실리스크가 또 한 놈이 올가미에 걸려들었다며 기뻐하며 펄쩍 뛰어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47|032|그러니 훨씬 아름다워진 외아들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신부와 함께 돌아왔을 때 그들의 기쁨이 어떠했는지는 누구라도 가히 짐작할 만합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48|032|잠시 후 벨렌카는 슈테른베르크를 방 바깥으로 데리고 나와 사람들에게 그가 자신의 신랑이자 미래의 왕이라고 알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49|032|그녀는 기쁨으로 환호성을 지를 뻔했지만, 백마의 말을 되새기며 손가락을 입에다 갖다 대고는 슈테른베르크의 손을 잡고 말없이 온순한 백마에게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50|032|셋 모두 이 말을 듣고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51|032|요한카는 이 말이 진심인지 다시 한 번 왕의 눈을 바라보고는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52|032|마침내 왕비는 하느님의 도움을 받아 귀여운 옥동자를 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53|032|사랑스러운 아이들이었기에 공작은 그들과 함께 헤아릴 수 없는 기쁨을 누리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54|032|남매는 기쁨에 넘쳐 포옹하고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55|032|루젠카는 새의 말을 듣고 기뻐서 방 안에서 깡충깡충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56|032|왕이 요한카에게 생각나는 대로 모든 것을 이야기하자 요한카의 기쁨도 마찬가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57|032|자신을 자유롭게 해 줄 공주에 대해 듣자 백조는 기쁨으로 가득 찼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58|032|농부의 말에 젊은 왕자는 완전히 흥분해서 조금의 주저도 없이 자신이 이 멋진 모험에 종지부를 찍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59|032|공주의 인사는 물론 말하는 태도에 매료된 왕자는 자신의 기쁨과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랐지만, 공주를 자기 자신보다 더 사랑한다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60|032|주방장의 안내로 그의 방에 들어간 왕비는 아이들을 얼싸안고 함께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61|032|왕은 상당한 재산을 가진 후작의 훌륭한 자질이 마음에 들었고 마침 공주도 열렬하게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술을 대여섯 잔 마신 후, 그대는 내 사위가 될 것인지 결심하기 바라오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62|032|무도회에 참석한다는 기쁨에 계모의 두 딸들은 이틀 가까이 식사를 안 했고, 허리를 가늘게 만든다고 코르셋 끈을 조이다가 열 두 개도 넘게 끊어 버리고도 거울 앞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63|032|상드리용은 자정 전에 무도회에서 나오겠다고 약속하며 기쁨을 억제하지 못한 채 무도회장으로 출발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64|032|우리한테 아주 친절하게 대하며 오렌지와 레몬까지 주었다니까라고 형제 가운데 한 명이 말하자 상드리용은 기뻐서 어쩔 줄 모르며 그 공주의 이름을 물었으나 그녀들은 모른다고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65|032|칠에서 팔년이 지나 인접한 왕국의 왕비가 두 딸을 출산했는데 특히 첫째 딸은 그 미모가 태양보다 뛰어나서 왕비가 너무 기뻐하자, 사람들은 나중에 나쁜 일이 닥칠까 봐 걱정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66|032|공주는 자기 마음에 드는 것을 놀라울 정도로 쉽고 세련되고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게 되었거든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67|032|공주님도 약속을 지키러 오신 것이며 저와 결혼하심으로써 저를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실 것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68|032|나무꾼의 부인은 얼른 문을 열고 뛰어나와 아이들을 얼싸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69|032|아이들이 식탁에 앉아 맛있게 음식을 먹자 부부는 기쁘기 그지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70|032|이렇게 얼마 동안 심부름꾼 노릇을 하며 엄청난 재산을 모은 엄지 동자는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갔는데 그때 식구들의 반가움은 쉽게 짐작하기 어려운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71|032|왕이 결혼한다는 소식에 모든 백성들이 열광적으로 기뻐하는 모습은 형언하기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72|032|또 다른 쪽에서는 화려한 결혼식을 전혀 불편 없이 편하게 볼 수 있는 긴 관람석을 세우는가 하면, 호전적인 군주의 영광을 찬양하며 사랑에서도 혁혁한 승리를 거둘 것을 기원하는 개선문 아치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73|032|마침내 신하들을 대동한 왕이 모습을 드러내자 기쁨의 함성이 오래 고조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74|032|사랑하는 마음으로 여러 우회로를 분간해 낸 왕은 마침내 사랑하는 여인이 있는 시골 오두막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75|032|누추한 오두막에서 마침내 화려하고 눈부신 처녀 목동이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자 그 아름다운 외모와 의상에 박수가 터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76|032|왕과 왕비가 부부로서 서로의 사랑을 다시 확인한 이래 두 사람은 아주 달콤한 시간을 보내며 여느 연인들 못지않게 열렬하게 사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77|032|슬픔에 잠겨 있던 궁정의 분위기는 순식간에 생기 넘치는 환희의 장으로 바뀌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78|032|예상치 못했던 설명을 들은 공주는 자신이 결혼하려던 사람이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고 왕에게 무릎을 꿇으며 아비를 감격스럽게 포옹했고, 소중한 딸에게 감동한 부왕도 딸을 일으켜 세워 뺨에 입을 맞추고 생모에게 데려가자 순식간에 바뀐 상황에 그리젤리디스는 정신이 나갈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79|032|하늘이 자신에게 돌려준 사랑스러운 딸을 가까스로 안아 보면서 울음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80|032|두 연인을 신전으로 데려가자 사랑의 계약을 영원히 지키며 서로를 다정하게 대하겠노라 약속하고 두 사람은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81|032|왕비의 인내심은 하늘까지 닿을 정도라는 칭송이 수없이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82|032|게다가 그 여성의 위엄 있는 태도와 지혜로우면서도 겸손한 정숙함, 확실히 드러나는 아름다운 심성은 왕자의 마음을 몽땅 사로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83|032|화려한 에메랄드로 장식한 금반지는 폭이 좁아 그 주인을 암시하는데, 믿기 어려운 기쁨에 사로잡힌 왕자는 반지를 얼른 베개 밑에 숨겼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84|032|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기뻐하며 탄성을 자아내자 왕은 그제야 며느릿감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85|032|왕이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딸에게 달려가 포옹하자 다른 사람들도 함께 감격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86|032|나무꾼은 기쁜 나머지 나뭇단에 입을 맞추고 그것을 등에 지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어깨가 그렇게 가벼운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87|032|마악 부엌문을 나서는 아기 스님의 머리 위로 태양 같은, 보름달 같은 둥글고 환한 빛무리가 벙싯 떠오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88|032|아저씨는 힘이 불끈 솟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89|032|아저씨는 기분이 좋아 급한 마음에 벽부터 허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90|032|훈이가 아저씨의 가슴에 파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91|032|병원을 나서는 엄마의 발걸음이 붕붕 떠오르는 듯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92|032|엄마는 얼굴을 빨갛게 붉히면서까지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93|032|병구는 가슴이 막 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94|032|손목이 잠기고 거의 팔꿈치까지 밀어 넣었을 때 손끝에 꿈틀하는 감촉이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95|032|그런데도 자꾸 웃음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96|032|갈빛을 발견한 아이는 놀랍게도 입가에 웃음을 활짝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97|032|갈빛은 가슴이 마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98|032|어둡던 아이의 얼굴이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399|032|꽉 죄고 있는 밧줄이 툭 끊어지는 느낌이었어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00|032|코를 맞대고 비비다 보면 따스한 콧김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01|032|의자를 피해 잽싸게 튀어 나갔는데 글쎄, 일 등으로 줄을 섰어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02|032|아빠와 동생은 박수를 쳐 주었고 엄마는 얼굴을 빨갛게 붉혔어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03|032|엄마와 동생은 그것도 모르고 호호 깔깔 즐거워했어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04|032|그래서 엄니가 쫓은 새를 제가 불러들이잖아요, 하하하.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05|032|자기가 잘못한 일이 지워져 더 신이 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06|032|심심찮게 사람들이 찾아와 솟대를 사 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07|032|제대로 구멍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08|032|병구는 꿈틀거리는 낙지를 들어 올리며 힘차게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09|032|손에 딸려 나오는 낙지는 엄청났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10|032|어떤 때는 열 마리도 넘게 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11|032|삼천 명의 신하가 다 같이 만세를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12|032|곰의 정성에 하늘이 감동한 것일까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13|032|웅녀는 결혼하게 되어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14|032|웅녀가 기뻐하자 환웅 천왕도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15|032|결혼한 뒤에 웅녀는 소원대로 아이를 갖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16|032|주몽의 말은 동부여에서 가장 빠르고 튼튼한 말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17|032|새와 짐승들도 기뻐하는 것 같아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18|032|하늘과 땅도 아이의 탄생을 기뻐하는군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19|032|혁거세, 정말 좋은 이름입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20|032|임금을 맞아들이고 나라를 세웁시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21|032|하늘에서 온 아이가 분명해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22|032|이 아이는 온 세상을 밝게 다스릴 분이에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23|032|우리가 오늘 우리의 임금이 되실 분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24|032|방이 좁아서 다 같이 눕기도 힘들었지만, 아이들은 방이 좁아서 서로 밀치고 다투면서도 좋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25|032|흥부네 가족은 집이 있어서 모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26|032|나라에 기쁜 일이 있어서, 죄지은 사람들을 용서해 준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27|032|그러나 흥부 아내는 남편이 매를 맞지 않아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28|032|몇 끼를 굶은 흥부는 아주 배가 고팠고 일어나서 부엌으로 뛰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29|032|형수님, 밥알이 많은 주걱으로 이쪽 뺨도 때려 주십시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30|032|흥부는 자기 집에 온 제비가 무척 반갑고 귀여웠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31|032|한 달쯤 지나자, 새끼 제비의 상처는 다 나은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32|032|다음 해 봄, 새끼 제비는 빨리 흥부네 집으로 가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33|032|흥부와 아내는 벌써 부자가 된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34|032|열 달이 지나고, 조 씨는 예쁜 딸을 낳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35|032|콩쥐는 얼굴도 예뻤지만 마음도 착해서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36|032|콩쥐도 새어머니에게 의지하고 많은 것을 배울 생각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37|032|배 씨와 팥쥐는 부자인 최만춘의 집에 들어오게 되어 걱정 없이 살 생각에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38|032|두꺼비가 널 돕고 죽을 수 있으니까 정말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39|032|금방 큰 항아리에 물이 가득 찼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40|032|콩쥐는 오랜만에 외삼촌과 외숙모를 만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41|032|배 씨와 팥쥐는 콩쥐보다 더 기뻐하며 잔치에 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42|032|배 씨와 팥쥐는 잔치에 입고 갈 멋진 옷을 찾기 위해서 이 옷 저 옷을 입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43|032|한참 후 배 씨와 팥쥐가 예쁘게 꾸미고 집을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44|032|콩쥐는 눈물을 닦으며 선녀에게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45|032|슬픔과 괴로움이 끝나고 기쁨과 즐거움이 찾아온 것 같아 콩쥐는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46|032|시냇물만 건너면 외갓집이 있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47|032|외삼촌과 외숙모는 뛰어나와 콩쥐를 반갑게 맞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48|032|콩쥐는 기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즐겁게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49|032|신발은 콩쥐의 발에 꼭 맞았고 콩쥐가 신고 있는 나머지 한 짝과 똑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50|032|병사들은 신발의 주인을 찾았다며 기뻐했고 콩쥐에게 함께 사또에게 가자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51|032|사또는 병사들과 함께 오는 콩쥐를 보고 한눈에 반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52|032|사또는 외삼촌에게 콩쥐를 자기의 아내로 맞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53|032|콩쥐도 젊고 잘생긴 사또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54|032|외삼촌이 결혼을 허락해 콩쥐는 사또와 결혼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55|032|배 씨와 팥쥐는 계획이 성공한 것처럼 마주 보고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56|032|당신을 닮았으면 정말 예쁠 거예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57|032|그래서 갓난아이를 키우는 아주머니들이 심청에게 젖을 먹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58|032|심청은 아주머니의 말을 듣고 매우 반가워서 아주머니, 그 뱃사람들 어디에 있어요 하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59|032|심 봉사는 부처님에게 한 약속을 지키게 되어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60|032|확실한 태몽이었기 때문에 배 좌수와 장 씨는 매우 기뻤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61|032|장화가 두 살이 되었을 때, 장 씨가 또 아이를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62|032|배 좌수가 장화와 홍련을 전보다 더 예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63|032|홍련은 그 소리가 장화의 목소리임을 금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64|032|며칠 동안 헤맨 신하들은 잉어가 있는 곳을 알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65|032|그것은 바로 자라가 찾고 있던 토끼였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66|032|자라는 매우 기뻐하며 토끼에게 천천히 다가갔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67|032|자라는 온갖 악기로 연주하는 아름다운 음악은 듣기만 해도 행복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68|032|옹고집의 부인은 눈물을 흘리며 가짜 옹고집을 끌어안고 재판에서 이기셨습니까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69|032|가짜 옹고집은 큰 소리로 웃으며 하하, 그러니까 집에 왔지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70|032|당신 얼굴을 다시 보니까 정말 기쁘군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71|032|몽룡은 꼭 소녀를 만나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72|032|월매는 속으로 크게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73|032|몽룡은 집에 돌아가서도 춘향 생각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74|032|몽룡은 춘향의 모습이 재미있어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75|032|몽룡은 말이 끝나기도 전에 춘향을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76|032|춘향은 기뻐하며 잘된 일이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77|032|몽룡은 공부를 열심히 해서 과거에 합격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78|032|과거에 합격한 것이 월매 덕분인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79|032|내 딸을 살려 주기 위해서 왔지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80|032|도련님이 저를 만나러 다시 오시니까 정말 기뻐요.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81|032|임금은 크게 칭찬하며 춘향이 몽룡과 결혼하도록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82|032|배가 고픈 장끼는 콩을 보고 매우 기분이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83|032|장끼가 큰 소리로 웃으며 내가 아주 운이 좋구나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84|032|김 첨지가 하하하, 오늘은 운이 정말 좋구나 하고 큰 소리로 웃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85|032|매가 콧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86|032|홍문은 벼슬이 점점 높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87|032|성공하면 왕이 될 관상입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88|032|초낭은 기뻐하며 즉시 자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89|032|아버님께서 제 한을 풀어 주시니까 저는 이제 죽어도 좋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90|032|도둑들이 모두 길동을 칭찬하며 기뻐했습니다. +EmotionStyle|F_H3_G_032|F_H3_G_032_0491|032|백용은 길동을 사위로 삼고 길동에게 재물을 많이 주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A_052.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A_052.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76da91ddec888f6d906d7348ad2fa48ec8343ca2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A_052.txt @@ -0,0 +1,408 @@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51|052|가게 안을 가로질러 놓인 긴 책상이 특이해 보였는데 아마 그게 바느질 책상인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52|052|오늘은 삼 월 이 일, 아침 날씨는 쌀쌀하지만 참 맑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53|052|내 둘레에서 아이들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신나게 떠들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54|052|오하린 담임선생님은 동수가 쓴 설문지를 내보이면서 아주 잘 쓴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55|052|우리들은 그때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죄다 알아들을 수 있을 만큼 생각이 여물지는 못했지만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것인지는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56|052|동수와 나는 서로 의미 있는 눈길을 주고받으며 사 학년 첫날을 시작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57|052|정수는 동네 앞 놀이터 의자에 앉아 오늘 일어난 일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58|052|정수는 그동안 학교에서 있던 일에 대해 삼촌에게 다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59|052|정수가 막 교실로 들어서자 몇몇 아이들이 먼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60|052|어디가 아픈지 알아보기 위해 병원이라도 갈라치면 허약 체질이라서 뭐든지 잘 먹어야 한다는 말씀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61|052|아빠는 집으로 오자마자 우리 집 앞에 있는 텃밭을 가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62|052|그러던 그해 가을 어느 날 이웃집 동무 홍석이네 집에 놀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63|052|그러다가 한순간 얼마 전 아빠가 들려준 워싱턴과 벚나무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64|052|홍방울새가 목청을 가다듬어 노래를 하자 사람들이 신기하다는 듯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65|052|그날부터 홍방울새는 창문도 없고 캄캄한 소녀의 방에서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66|052|소녀의 아빠는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백화점 앞에 있는 나무에 새장을 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67|052|홍방울새가 망가진 것을 알고 소녀와 소녀의 아빠가 화단 속에서 주워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68|052|경수와 보람이는 여느 날처럼 사이좋게 교문을 벗어나 집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69|052|어릴 때부터 마주 보는 아파트에 살아서 경수와 유리는 친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70|052|왼쪽 나라와 오른쪽 나라는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작은 나라로 걸핏하면 전쟁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71|052|다 같이 서울에 살고 있는데 아무리 보람이가 나보고 촌스럽다고 해도 나는 그냥 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72|052|어디선가 향긋한 바람이 불고, 나무들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듯 기지개를 켭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73|052|파란 모자를 쓴 아이는 궁금한 게 생기면 할아버지에게 바로바로 여쭈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74|052|아이는 미루나무를 찬찬히 살펴보다가 나무 꼭대기를 가리키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75|052|느티나무는 잠을 자느라고 한껏 움츠렸던 어깨를 펴며 중얼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76|052|동고비는 힘찬 날갯짓을 하며 느티나무 할아버지의 어깨 위에서 하늘로 날아올랐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77|052|이런 산골 마을 사람들의 풍경을 감나무 가지에 앉은 어여쁜 동고비가 지켜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78|052|이 나무는 어느 날 갑자기 땅에서 솟아나 갑자기 아주 크게 자랐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79|052|나뭇잎에 바싹 붙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것이 물고기인 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80|052|나무에서 물고기가 열리는 것을 아는 사람조차 없기 때문에 그 물고기들이 어디로 가는지도 알 수 없는 것이지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81|052|이번에는 지난번보다 더 크게 자란 물고기들이 커다란 무리를 이뤄 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것을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82|052|나무에서는 수많은 물고기들이 한꺼번에 잠에서 깨어나듯 일어나 파닥이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83|052|시인은 사람들에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가 있다는 것을 곧이듣게 해 줄 방법이 영 생각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84|052|시인이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에 대해 말해 주고 있을 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는 원미 공원에서 이미 사라져 다른 공원으로 옮겨 가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85|052|정수, 영호, 아름이는 단짝 친구로 셋이 어울려 다닐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86|052|정수와 영호는 눈짓을 주고받으며 무슨 탐정이라도 된 듯이 고개를 끄덕거리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87|052|영호의 대답을 듣기도 전에 정수의 발걸음은 이미 열린 대문 쪽으로 향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88|052|영호는 속마음을 들켜 당황한 듯 더듬거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89|052|마루 한쪽에는 옛날 가구와 휘갈겨 써서 도무지 무슨 뜻인지 모를 글자가 쓰인 걸개그림이 하나 걸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90|052|기와집이 사라진 자리에 크고 우람한 나무가 하나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91|052|정수와 영호가 손아귀에 두 알씩 꼭 쥐고 있는 호두가 주렁주렁 열린 호두나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92|052|사랑 마을 아파트 너머로 뉘엿뉘엿 해가 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93|052|이 웃음나무는 전나무 같은 바탕 줄기에, 상수리나무 같은 가지를 뻗고, 은행나무 잎을 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94|052|사람들은 나무 곁을 지나치면서도 이 나무가 아주 이상하다는 것을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95|052|웃음나무는 웃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품도 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96|052|어느 날 푸른나무연구회에서 일하는 한상민 씨가 웃음 나무가 있는 곳을 지나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97|052|한상민 씨는 한참 목이 말라서 마을로 들어가다가, 하품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98|052|주영이는 컴퓨터를 끄고, 집 안 문을 잠근 뒤 아파트 앞 단풍나무가 있는 곳으로 가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099|052|단풍나무 앞 땅에는 노나가 드나들던 작은 구멍이 뚫려 있었는데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00|052|엄마는 그때 막 출근하려는 아빠를 앞에 두고 꽃 이야기가 난 기사를 들려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01|052|엄마가 식물이나 꽃 이야기에 빠지신 것은 이 년 전 숲 해설가가 되기 위해 공부를 시작하고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02|052|언제나 상냥한 표정으로 사람을 대하는 연구소 누나가 인사를 하며 엄마와 나를 맞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03|052|엄마는 벌써 주영이 선생님이 되어 꽃 이름과 꽃의 특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04|052|나는 아이들이 신나게 타고 놀다 간 텅 빈 그네를 보며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05|052|내가 그 새를 만난 건, 여름방학을 시작하는 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06|052|참 우스꽝스럽게 생긴 새 두 마리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07|052|나는 얼른 삼촌에게 도도새가 나타났다고 알리고, 사진기를 가져다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08|052|도도새는 그런 내 마음을 아는지 여전히 두 눈을 슴벅거리며 얌전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09|052|삼 동 아파트에서 아이들 몇이 몰려나와 그네를 탔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10|052|나보다 한 살 어린 민수는 도서관에 오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11|052|내가 아까부터 사서 언니와 이런저런 말을 주고받자 민수도 호기심이 생기는지 나와 사서 언니를 번갈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12|052|엄마는 나랑 통화한 사실을 생각해 내고 내 말을 믿기는 하면서도 이상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13|052|내가 막 그 책에 다가가 서가에서 뽑으려고 할 때,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14|052|우리 가족이 충청북도 충주에서 십 오 킬로미터 떨어진 엄정이란 곳으로 이사를 온 것은 한 달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15|052|나는 다시 나무를 보았으나 내가 올라가기에는 너무 높고 붙잡을 곳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16|052|주영이가 큰 나뭇가지 위에서 양반 다리를 한 채로 능청스레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17|052|그러면서 나는 숲 해설사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며 풀이나 나무 이야기를 하던 엄마의 말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18|052|나뭇잎이 물들기 시작하는 가을엔 여러 가지 풀꽃들이 피어나 아름다운 꽃동산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19|052|평소 같았으면 그런 풀과 나무들을 유심히 살펴보았을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20|052|처음 만나는 풀과 나무들은 반드시 사진을 찍고 관찰하여 그 이름과 생김새와 살아가는 모습을 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21|052|그러면서 아이는 펄쩍 뛰어 눈앞에 있는 상수리나무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22|052|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내가 왼손에 들고 있는 책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23|052|그 소리를 마지막으로 나무 도령은 점점 작아지면서 상수리나무 속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24|052|그때 갑자기 내 왼손에 쥐고 있던 책이 마치 날개가 달린 듯 날아가 가문비나무에 달라붙더니 나무와 한 몸이 돼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25|052|편지를 걷어 가는 정씨 아저씨가 중얼거리며 바닥에 깔린 편지 몇 통을 자루에 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26|052|정씨 아저씨의 팔뚝에 있던 차가운 물기가 체통 아저씨의 얼굴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27|052|우철이는 두 달 전부터 토요일이 되면 동물원에 간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28|052|첫 번째 문제처럼 생각지도 않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여겨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29|052|우철이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개미를 한 칸 앞쪽으로 앉게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30|052|김창민 선생님의 주머니 속에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석 장이 들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31|052|듣고 있던 김 선생님이 드디어 입을 열어 생각해 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32|052|비밀투표였는데 모두 자기 이름을 적고 종우만 남현이를 적었다는 사실도 밝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33|052|놀이공원의 부사장 오기태 씨는 근무가 바빠 잠깐 만나기만 하고 놀이 기구를 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34|052|얼굴을 들이밀자 승우 엄마가 눈꺼풀을 뒤집어 이리저리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35|052|승우 아빠가 참고 견디다 안과에 간 것은 다음 날 오후였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36|052|의사 선생님이 면봉에 연고를 묻혀 눈에 발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37|052|악수를 하려고 일어서던 승우 아빠는, 의자가 높아 발이 바닥에 닿지 않는다는 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38|052|집으로 돌아오니 승우가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39|052|어제 가지고 놀았던 별 모양의 은빛 스티커였지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40|052|아빠는 집에 도착할 때까지 운전을 천천히 편하게 하셨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41|052|음력으로 섣달 그믐날이니 내일은 완이가 기다리는 설날이거든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42|052|지갑 속에 든 지폐들이 빳빳한 소리로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43|052|할아버지께서는 옆에 준비해 두신 화선지 봉투를 하나 집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44|052|점심때가 지났을 때, 완이가 받은 세뱃돈은 더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45|052|완이는 자기 것으로 만들었던 아빠의 헌 지갑 속에 돈을 넣어 꼭 쥐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46|052|비록 늙어 힘이 없고, 잎을 피우지 못했지만 풍채는 이 산속에서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위엄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47|052|영양제까지 받았으니 무조건 들어주려고 마음을 굳힌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48|052|이미 강한 능력으로 신사의 소원을 들어주었으므로 그것과 반대의 소원이 이루어지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49|052|늙은 굴참나무와 참이가 이렇게 놀고 있는 사이, 할머니 한 분이 아까부터 손을 비비며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50|052|도시 변두리의 오래된 집들을 코끼리 차가 와서 허물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51|052|요란한 소리와 함께 기다란 나무토막 하나가 대문 쪽으로 나가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52|052|길쭉이와 울퉁이, 그리고 코코는 자기들이 많이 다치게 했던 성진이를 찾아 도시 한가운데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53|052|냉장고인 나는 날씨가 더워지자 하루 종일 바빴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54|052|역시 준우네 집에 온 음식은 나한테 먼저 들어오는 것이 순서였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55|052|어렸을 때부터 네모난 틀에 끼워 억지로 네모나게 키운 수박이었던 거예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56|052|성진인 열쇠 가게를 본 김에 한 벌 복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57|052|열쇠를 마지막 문에 꽂아 둔 채 나왔다는 생각이 났지만 가지러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58|052|그런데 열심히 이야기하는 진국이의 말을 엄마가 끼어들며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59|052|책가방도 끌고 다닐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면 좋겠다던 말을 진성이는 자주 했으므로 가방이 궁금한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60|052|진국이는 들릴 듯 말 듯 작은 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61|052|그래서 엄마와 아빠는 먹는 것은 물론 잠자는 것까지도 늘 키와 연결 지어 말하곤 합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62|052|성진이 엄마는 벽에 붙여 놓은 줄자로 키 재는 일도 자주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63|052|학원까지 다녀왔으므로 모처럼 느긋하게 뒹굴면서 만화책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64|052|직접 안마를 해 보이며 좋은 점만을 알려 주고 있었지만, 내게는 물론 집에도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시큰둥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65|052|엄마는 안마기가 할머니에게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 한참을 늘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66|052|막내 이모는 며칠 뒤에 다가올 어린이날에 인터넷 머니인 도토리를 구하라며 내게 용돈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67|052|그렇게 십 분쯤 흘렀을 때 막내 이모가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68|052|그날 밤, 잠을 자던 진우가 눈을 떠 보니 할머니가 할아버지 사진 앞에서 중얼거리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69|052|그런데, 다음 날 경로당에 가셨던 진우 할머니가 늦게까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70|052|진우와 할머니가 둘이만 아는 말을 주고받았으므로 모여 있던 사람들은 영문을 모르겠다며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71|052|맨 처음 할머니가 이렇게 물었을 때 식구들은 물론 꾸꾸기도 누구를 부르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72|052|동민이가 재미있어 하자 아빠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73|052|그런데 할머니는 꾸꾸기를 점점 이상한 곳에 숨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74|052|은성이는 신문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토끼를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75|052|빨리 찾는 사람은 늘 은성이지만, 늦게까지 찾고 있는 것도 은성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76|052|은성이는 신문을 꾸깃꾸깃 구겨 방구석에 있는 쓰레기통에 넣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77|052|일어나서 뚜껑을 누르려는데 이번에는 더 가까이서 말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78|052|멀리서 토끼처럼 뛰어노는 아이들 소리도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79|052|원장님이 은성이 귀를 잡아당기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80|052|포플러가 줄지어 선 이른 아침의 한적한 신작로를 열 지어 아이들은 걷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81|052|복남이의 구령 소리는 하나에서 열까지 키다리 체육 선생님의 음성 그대로를 흉내 내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82|052|그러나 아이들은 우리의 대장 복남이가 키다리 체육 선생님보다 훨씬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83|052|이렇게 오고 가는 십 리가 넘는 학교 길이 조금도 아이들은 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84|052|어떻든 먼저의 우리들 대장이던 뚝배도 복남이와 같은 호루라기를 가지고 있지 않았고, 복남이의 호루라기는 키다리 체육 선생님 것보다 더 좋은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85|052|진 편은 진 편대로 다음의 승리를 다짐하며 뭉치고, 이긴 편은 이긴 편대로 승리의 기분에 휩싸여 뭉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86|052|복남이는 머리에 벙거지를 푹 눌러쓰고 손에 벙어리장갑을 끼고 싸리문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87|052|하얀 종이에 비뚤어진 검정 글씨로 써 붙여진 그 아래로 벌써 여러 날째 한 아이가 아침부터 밤까지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88|052|아이의 손엔 오백 원짜리 동전 한 닢이 쥐어져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89|052|저쪽에서 이쪽을 향해 걸어오는, 교복을 입은 고등학생 누나들이 보입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90|052|돈 벌어 일 년이면 돌아온다던 누나는 일 년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91|052|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92|052|칠판에 예쁜 선생님의 글씨로 이렇게 씌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93|052|아무리 애써 그리려 해도 엄마의 오른쪽 눈은 영 그려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94|052|그런데 지금까지 그걸 깨닫지 못하면서 살아온 자신이 은미는 이상스러울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95|052|아무리 보아도 아이들이 웃고 떠들 만한 구석은 엄마의 얼굴에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96|052|은미의 오른쪽 눈을 감는 버릇은 아예 습관이 되어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저절로 감겨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97|052|그 도시의 사람들의 발길이 가장 붐비는 거리에 무인 판매대가 처음으로 얼굴을 내밀었을 때, 그 도시 사람들은 신기한 걸 보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98|052|며칠 동안 배고픈 자에게 한 조각의 빵과 한 모금의 물을 주는 듯한 싱그러움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던 무인 판매대도 슬그머니 자취를 감추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199|052|생전 신문 같은 걸 들추어 보지 않는 연탄 공장 사장은 무인 판매대의 단골이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00|052|하순예 선생은 마냥 떠들어대는 아이들을 보며 교탁을 탕탕 때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01|052|비로소 하 선생은 출석부를 펴고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02|052|아이들은 책들을 챙겨 가방 속에 넣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03|052|순예가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상기는 책보를 머리맡에 놓아둔 채 마루에서 홑이불을 덮고 누워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04|052|상기를 업고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물어 찾아간 곳은 박 소아과라는 간판이 달린 소아과 병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05|052|교무실의 유리창은 서녘 하늘의 석양빛을 받아 붉게 타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06|052|여느 날보다 일찍 저녁을 마친 구 선생은 하숙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07|052|김씨는 또 권투에 결부시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08|052|권투 중계가 있는 날이면 교장 선생님이 들어와도 모르고 앉아 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09|052|유달리 구 선생의 서랍 속을 더럽히고 있는 쥐들을 알고 있는 선생들은 한마디씩 농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10|052|주옥같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쓴 안데르센과 같은 동화를 써 보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11|052|삼거리에서 마을로 들어오는 어귀에 한 채의 낡고 큰 기와집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12|052|그러니까 말집이란 이름은 그때부터 불린 이름으로, 우리들은 이 이야기가 사실임을 믿어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13|052|그 넓고 큰 말집엔 이 두 마리의 조랑말과 함께 말집 주인 내외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14|052|갈색이 도는 얼굴과 왕방울 같은 두 눈은 그가 부리는 말의 모습을 연상시켜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15|052|말집 앞을 지나 학교를 오고 가야 했던 우리들은 자주 말 영감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16|052|주인 여자의 속삭이는 듯한 말이 떨어졌을 때, 말은 히힝, 히히힝 하고 두 번을 우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17|052|우리들은 그 앞에서 멈칫거리며 서로의 얼굴들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18|052|조금 전 우리들 앞에 서 있던 말 영감의 아내가 마을로부터 걸어 나오는 두 명의 어른을 보고서 황망히 대문 안으로 모습을 감추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19|052|거리를 사이에 두고 교문과 맞바로 서 있는 가게도 역시 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20|052|병구 같은 손님은 솔직히 별반 달갑지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21|052|혼자 사는 할아버지는 참 이상스러운 취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22|052|신사는 동전을 집어 들고 버스 정류장으로 바삐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23|052|소년은 그길로 달려 나와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24|052|소년은 담배 가게를 향해 천천히 걸으면서 이 신통한 일을 아버지에게 말씀드려야 할까 어떨까 거듭거듭 생각하다가 말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25|052|오늘도 혼자 사는 여든 하고 네 살을 더 먹은 할아버지는 여든 하고 넷이 많은 돌층계를 정성스럽게 쓸어 내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26|052|그것은 여든하고도 넷이 더 많은 돌층계 맨 아래 계단에 언젠가부터 매일 백 원짜리 동전 세 개를 떨어뜨려 놓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27|052|그날도 순아는 학교에서 돌아와 먼저 뒤뜰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28|052|이날 순아는 앵두나무를 멀찍이서 지키다가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문제의 다람쥐를 발견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29|052|철이 아버지가 다람쥐를 잡는 곳은 마을에서 삼십 리 이상이나 떨어진 깊은 산골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30|052|다람쥐가 앵두나무의 알밤을 따 먹기 시작한 뒤로 다람쥐 모습은 종종 아이들의 눈에 띄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31|052|그런데 다음 날 아침, 순아는 그 다섯 개의 알밤이 그대로 달랑거리며 매달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32|052|그런데 이날부터 다람쥐 모습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33|052|가느다란 가지는 파르르 떨었고, 알밤은 중심을 잃고 저울추처럼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34|052|은진이는 집을 나서면서부터 아빠가 먼발치에서 줄곧 자기를 지키며 따르고 있다는 것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35|052|광호가 준식이에게 돈을 육백 원 빌려 가고 돈을 갚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36|052|일주일 동안 준식이는 집에서 아버지와 씨름 연습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37|052|아버지는 친구에게서 씨름 기술을 배워 가지고 와 열심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38|052|그러나 광호와의 씨름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39|052|이것은 민수에게 하루 일과의 시작이자 습관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40|052|지난번 철진이랑 학교 근처 공원에 갔을 때 험상궂은 얼굴로 노려보던 중학생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41|052|며칠 만에 마시는 우유가 그처럼 반갑고 감사하고 또 고마운 느낌이 들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42|052|새벽하늘이 높아지며 바깥이 훤해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43|052|이 마을에는 부모가 모두 직장에 나가는 가정의 어린이들이 특히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44|052|넉넉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몰려 사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45|052|부모의 절대적 사랑을 받으며 자란 문수는 저밖에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46|052|문수의 부모는 이런 문수가 위험한 길로 들어서지 못하도록 지켜 달라면서 이웃에 사는 숲속학교 교장 선생님께 부탁했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47|052|어느새 문수는 녀석들에게서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 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48|052|매일 아침 일어나 김 선비가 제일 먼저 하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49|052|그때 옆집에 사는 아저씨가 김 선비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50|052|옆집 아저씨는 술에 취해 깊이 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51|052|비틀거리던 김 선비는 숲으로 들어가더니 넓은 풀밭에 누워 깊이 잠들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52|052|그런데 갑자기 뭔가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53|052|누렁이는 김 선비를 깨우던 것을 그만두고 근처에 있는 시냇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54|052|김 선비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55|052|오랜 세월이 흐른 뒤 오수는 마을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56|052|그리고 비석에 누렁이와 김 선비의 이야기를 새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57|052|마을의 당집은 너무 오래되어서 금방 무너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58|052|바위에 앉아 있는 것은 아주 커다란 호랑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59|052|청년의 말이 끝나자 호랑이가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60|052|호랑이는 외동딸과 청년을 내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61|052|할머니가 만든 팥죽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62|052|부엌 앞에는 거북, 개똥, 못, 맷돌, 멍석, 지게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63|052|농부는 긴 나뭇가지를 노루와 뱀 쪽으로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64|052|노루가 농부의 옷을 입으로 물고 끌어당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65|052|농부는 열심히 땅을 파서 오래되고 더러운 상자를 꺼내어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66|052|옛날 어느 산속에 초가집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67|052|호랑이는 보따리를 풀어 떡을 모두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68|052|한참 후 호랑이는 어머니의 옷을 입고 보따리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69|052|그 소리에 잠에서 깬 둘째가 첫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70|052|개는 고양이를 태우고 강을 건너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71|052|쥐들은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살고 있어서 푸른 구슬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72|052|바로 그때 호랑이가 잡은 동아줄이 조금씩 움직이더니 끊어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73|052|도둑은 임금님의 맷돌을 훔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74|052|도둑은 가지고 있던 돈을 모두 사공에게 주고 사공의 배를 샀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75|052|바닷물이 아직도 짠 이유는 아직도 맷돌이 계속 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76|052|아주 먼 옛날 동해에 멸치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77|052|이야기가 끝나자 메기와 꼴뚜기, 병어는 말없이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78|052|꿈에서 멸치는 하늘로 높이 올라갔다가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79|052|부부는 산신령님께 딸을 낳게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80|052|어머니는 밤새 무슨 일이 있는지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81|052|첫째 아들은 잠을 자지 않고 가축들을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82|052|아침이 되어서야 둘째 아들도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83|052|여우는 정말 빨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84|052|노총각이 하룻밤 재워 달라고 부탁할 생각으로 그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85|052|노총각은 음식 보따리를 가지고 고향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86|052|아내가 삽으로 무 같이 생긴 것을 파내자 그것은 커다란 산삼의 일부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87|052|공동묘지 가운데 새 무덤이 있고 삽과 도끼가 옆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88|052|아내가 조심조심 무덤으로 가자 무덤은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89|052|날이 밝으니까 아내는 마음이 가라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90|052|가난해 보였지만 나쁜 사람 같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91|052|공부를 가르치다가 가끔 옆방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92|052|아이들은 훈장님이 왜 옆방으로 가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93|052|훈장님이 갑자기 건넛마을에 갈 일이 생겨서 아이들만 두고 서당을 비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94|052|동생 부부는 며느리가 될 사람을 뽑는다고 소문을 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95|052|여종이 처녀의 집으로 가 바느질감을 얻어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96|052|잡아 온 구렁이는 재산을 늘려 준다는 업구렁이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97|052|이튿날 남편은 산으로 가서 큰 구렁이 한 마리를 잡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98|052|특히 흥륜사라는 절은 탑돌이로 유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299|052|김현은 빨리 걸어서 그 사람의 뒷모습을 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00|052|논두렁 아래에서 소리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01|052|점심때가 되자 예쁜 색시가 부엌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02|052|색시는 밥상을 내려놓고 옷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03|052|그러나 설씨는 매우 아름답고 얌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04|052|설씨와 가실이 거울을 반씩 나누어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05|052|삼 형제는 땀을 흘리며 쉬지 않고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06|052|용이 사는 곳은 깊은 강물 한가운데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07|052|형은 아내에게 금덩어리를 보여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08|052|동생은 호랑이가 말한 연못을 향해 열심히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09|052|땅이 있는 마을은 세달사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10|052|김유신은 그를 여동생과 결혼시키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11|052|문희는 잠시 망설이더니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12|052|선녀는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주막을 가리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13|052|산해성에서 꿈을 꾸고 날짜와 내용을 적었던 종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14|052|훈장님도 그 과부와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15|052|시아버지는 나이가 많았지만 성격도 좋고 재산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16|052|사나운 얼굴을 한 온달은 아이처럼 행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17|052|무예만 배우면 훌륭한 장군이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18|052|온달은 용감하게 싸워서 항상 큰 공을 세웠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19|052|화랑은 신라가 삼국을 통일할 때 큰 힘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20|052|직접 보면 무찌를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21|052|추남의 예언은 이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22|052|그는 깜짝 놀랄 만큼 잘생긴 청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23|052|사신은 호동을 사위로 삼고 싶다는 낙랑 왕의 말을 고구려 왕에게 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24|052|오성과 한음은 조선 시대의 유명한 정승입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25|052|두 사람은 같은 서당에서 함께 공부했고 그떄부터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26|052|한음은 생각이 깊고 마음이 넓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27|052|권율은 오성의 용기와 지혜를 보고 나중에 오성을 사위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28|052|오성과 한음은 몇 달 후 중요한 시험을 보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29|052|그때 바람이 휭 하고 불어와서 교실의 유리창은 모두 덜컹덜컹 울리고, 학교 뒤쪽 산에 이는 억새나 밤나무는 모두 이상하게 창백하게 되어 흔들리고, 교실 안의 아이는 무언가 때문에 웃고는 조금 움직인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30|052|바람이 또다시 휭 하고 불어와서 유리창을 덜컹덜컹 울리고, 뒷산의 억새는 점점 상류 쪽으로 푸르고 희게 물결을 만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31|052|모두는 덜그럭덜그럭 가방을 열기도 하고 책보를 풀어헤치거나 하여 통신부와 숙제장을 책상 위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32|052|선생님은 잠자코 그곳을 지나 모두의 것을 다 모으자 그것을 양손으로 들고 교단으로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33|052|이치로는 철봉 아래로 가서 억지로 철봉 위에 기어올라 양팔을 점점 붙여서 오른쪽 가로대로 가더니 거기에 앉아서 어제 마타사부로가 간 쪽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34|052|그런데 마타사부로 쪽은 별달리 그걸 신경 쓰지 않는 듯 두세 걸음 또 앞으로 나아가더니 가만히 서서 그 새까만 눈으로 운동장을 빙 둘러보았고, 잠시 누군가 놀 상대가 없을까 찾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35|052|이치로는 서둘러 철봉에서 뛰어내려서 가스케와 나란히 숨을 죽이고 그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36|052|선생님은 건너편에서 일 학년 아이의 벼루에 물을 따라 주기도 하느라 못 보셨고, 가스케는 마타사부로의 앞이어서 몰랐습니다만, 이치로는 이것을 맨 뒤에서 빠짐없이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37|052|그렇게 하여 한 번 읽는 것이 끝나자 선생님은 모두의 도구를 치우게 하고 나서 그러면 여기까지라고 말하고 교단에 서자 이치로가 뒤에서 차렷 구령을 외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38|052|선생님은 또 칠판에 문제를 쓰고 오 학년과 육 학년에게 계산을 시켰습니다, 잠시 지나서 이치로가 답을 쓰더니 마타사부로 쪽을 잠깐 보았습니다, 그러자 마타사부로는 어디에서 꺼냈는지 작은 숯으로 잡기장 위에 사각사각 소리를 내고 계산을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39|052|네 명의 아이는 이윽고 사부로 앞까지 왔지만 너무 숨이 차서 금방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40|052|다섯 아이는 숲의 기슭에 있는 덤불 사이를 지나고 바위가 작게 무너진 곳을 몇 번이나 통과하기도 하여 이제 우에노노하라의 입구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41|052|모두는 거기까지 오자 오던 방향으로부터 서쪽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42|052|이치로는 말하면서 앞장서서 말끔히 풀을 베어 놓은 외길을 쭉쭉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43|052|좀 더 가자 길가의 큰 졸참나무 아래에 새끼줄로 짠 부대가 아무렇게나 던져져 있고, 많은 풀 다발이 여기저기 구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44|052|이치로가 앞에 서서 작은 길을 따라 곧장 가니 이윽고 둑이 나왔고, 그 둑의 한쪽이 끊어진 곳에 두 개의 통나무 기둥을 옆으로 걸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45|052|조반니의 뒤에는 언제부터 타고 있었는지 키가 크고, 검은 수도복을 입은 가톨릭교의 수녀가 동그랗고 푸른 눈동자를 가만히 아래로 떨어뜨리고 아직 무슨 말이나 음성이 그곳으로부터 전해 오는 것을 겸손히 듣고 있는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46|052|상쾌한 가을 시계의 원반에는 파랗게 타오르는 두 개의 바늘이 또렷이 열 한 시를 가리키고 있었고, 이십 분 정차라고 시계 아래에 쓰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47|052|둘은 정거장 앞 수정 세공을 한 듯이 보이는 은행나무로 둘러싸인 작은 광장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48|052|거기에서 폭이 넓은 길이 곧게 은하의 푸른빛 속으로 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49|052|자네들은 구경꾼이군 대학교수인 듯한 사람이 안경을 번쩍이며 이쪽을 보고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50|052|그럼, 저희들은 실례하겠습니다 조반니는 정중하게 대학교수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51|052|두 아이는 전의 그 강가 모래밭을 지나 개찰구 전등이 점점 커지는 역으로 돌아와 이윽고 원래의 차 안 자리에 앉아서 지금 다녀온 쪽을 창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52|052|갈색의 좀 구멍이 난 외투를 입고 흰 천으로 싼 짐을 두 개로 나누어 어깨에 멘, 수염이 붉고 등이 구부정한 사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53|052|예, 괜찮아요 조반니는 약간 어깨를 움츠리고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54|052|캄파넬라는 차 안의 천장을 여기저기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55|052|전등 하나에 까만 딱정벌레가 앉아 있고 그 그림자가 큼직하게 천장에 드리워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56|052|청년은 가르쳐 주듯이 살짝 남매에게 또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57|052|당신들은 어디서 오셨나요, 어찌 되신 거예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58|052|등대지기는 겨우 두 손을 쓸 수 있게 되자 이번에는 자신이 사과를 하나씩 잠자고 있는 남매의 무릎에 살짝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59|052|또 이따금 깎은 그 예쁜 껍질도 빙글빙글 코르크 따개 같은 모양이 되더니 바닥에 떨어지는 사이에 슥 잿빛으로 반짝이다 증발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60|052|까치군요, 머리 뒤쪽 털이 뾰족하고 길게 나와 있으니까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61|052|건너편 푸른 숲속에 있는 삼각표는 완전히 기차의 정면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62|052|그때 기차의 저 뒤쪽에서 낯익은 삼백 육 번 찬송가 구절이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63|052|꽤 많은 사람이 합창을 하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64|052|다리가 뻣뻣해서 쿵쿵쿵 제자리 뛰기를 하며 한눈에 주변을 싸악 훑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65|052|갑자기 아빠는 기운이 빠졌는지 혼잣말하듯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66|052|아빠는 차 트렁크와 뒷좌석에 실어 온 짐을 푸느라 바쁘면서도 내가 신경 쓰이는지 자꾸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67|052|이삿짐 아저씨는 짐을 풀어 놓자마자 도망치듯 되돌아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68|052|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요, 성환이도 철규도 또 다른 아이들도 사정은 다 똑같았지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69|052|평소 하영이가 하는 짓을 얄미워하던 애들까지도 호기심을 보이며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70|052|남자아이들까지도 쭈르르 달려와서는 어떻게든 인형을 한번 만져보고 싶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71|052|생일에 파티를 할 리도 없지만 어차피 나중 일입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72|052|거짓말로 인심 팍팍 쓰는 게 뭐가 나쁜가 싶었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73|052|수업 시작 전 선생님이 출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74|052|하영이는 어젯밤 엄마가 사준 인형 때문에 거의 밤을 새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75|052|집에 돌아갔을 때 당연히 엄마는 퇴근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76|052|대신 식탁 위에 커다란 택배 상자가 놓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77|052|엄마는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78|052|하영이는 집에 오자마자 가방을 뒤집어 물건을 와르르 쏟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79|052|혼자서 씻고, 냉장고 문을 열어 반찬통을 꺼내 식탁에 올리고, 밥을 퍼서 혼자 저녁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80|052|외롭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81|052|조용한 반지하 방에 똑딱똑딱 원형 벽시계 소리가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82|052|물을 틀어 설거지를 해서 식기 건조대에 잘 엎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83|052|이것도 역시 늘 하던 일이라서 귀찮다거나 싫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84|052|하영이는 코델리아를 무릎 위에 앉히고는 텔레비전을 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85|052|늦게 돌아온 엄마는 하영이가 차곡차곡 엎어 놓은 설거지 그릇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86|052|우리 아파트 후문 건너편에는 아담한 공터가 하나 있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87|052|그곳은 빙 둘러 울타리처럼 소나무가 자라고, 나무 의자가 있고, 운동기구도 몇 가지 있는데, 한마디로 어른들을 위한 쉼터인 게지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88|052|누구를 애타게 기다리는 것일까요, 아니면 정신이 좀 이상한 걸까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89|052|지나가던 아파트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었고, 나도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아저씨 곁으로 다가갔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90|052|두부 장수는 아저씨가 준 돈을 물끄러미 내려다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91|052|동화책을 펼쳤는데, 글씨는 잘 보이지 않고 동재 얼굴만 커다랗게 다가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92|052|두 눈을 끔벅거려 보고, 비벼도 봤지만 희뿌연 안개 사이로 동재 얼굴만 아른거리다, 안개는 끝내 내 몸을 휘감고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93|052|고양이가 내 무릎에서 폴짝 뛰어내리는 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94|052|동화책이 방바닥으로 툭 떨어지는 것도, 책갈피에서 종이 같은 게 휘리릭 탁자 밑으로 날리는 것도 다 보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95|052|고양이 두 눈이 반짝 빛나는 것까지도 볼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96|052|서재에 있던 고모부가 나오더니, 고모와 나를 번갈아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97|052|이 시간쯤이면 엄마는 할머니 방에서 일일연속극을 보고 계실 거예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98|052|식탁 위에 놓인 바구니에는 방금 쪄 낸 것 같은 고구마가 담겨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399|052|냉동실을 열어 보니 떠먹는 아이스크림도 한 통 들어 있더라고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00|052|방으로 들어온 나는 수학 문제를 풀려고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01|052|책 속의 숫자들이 졸음 가득한 얼굴로 나를 쳐다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02|052|눈이 감기고 엉덩이도 근질거려 더는 참을 수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03|052|건널목을 막 건너려는데 빨간 신호등이 내 발을 붙잡았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04|052|나는 신호등이 바뀌기를 잠시 기다리고 있었는데, 엄마 목소리가 귓전에서 뱅뱅 도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05|052|속도 모르는 야광 간판이 자꾸만 내게 손짓을 했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06|052|눈치코치 없는 내 두 눈이 계속해서 빛나는 간판에 끌려갔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07|052|엄마가 내 뒤를 따라오는 것도 아닌데, 잠시 피씨방 안으로 들어가리라 굳게 다짐했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08|052|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들뜬 마음이 발보다도 먼저 피씨방 쪽으로 움직이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09|052|가게 앞에 나와 있던 세탁소 아저씨가 나를 보자 반갑게 붙잡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10|052|나는 영문도 모른 채 어리벙벙하니 대답했고, 잠깐 가게 안으로 들어간 아저씨가 양복 한 벌을 들고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11|052|나는 아저씨가 내미는 양복을 두 손으로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12|052|개는 은행나무 아래 놓인 쓰레기봉투 앞으로 다가서며 킁킁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13|052|더 가까이 가서 두 발로 봉투를 득득 긁어대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14|052|도로에 세워 둔 피씨방 간판에 걸려 그만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15|052|들고 있던 양복이 하늘에서 내린 이불처럼 내 가슴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16|052|놀란 개가 짖지도 않고 멀리 달아나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17|052|얼른 일어나지 못하고 뭉그적거리는데, 나를 발견하고 달려나온 슈퍼 아주머니가 어디 다치지 않았느냐고 물었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18|052|엉덩이만 얼얼할 뿐 다행히 다친 곳은 없었지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19|052|나는 슈퍼로 뭔가를 사러 가던 사람처럼 아주머니를 따라 가게 안으로 들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20|052|호주머니에서 방금 전 할머니가 주신 일천 원짜리를 꺼내 할머니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빵 두 개를 샀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21|052|슈퍼에 걸린 벽시계를 보니 벌써 아홉 시를 가리켰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22|052|별일 아닌 것처럼 어깨를 으쓱 올렸다 내리며 서둘러 슈퍼를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23|052|아빠는 걷은 빨래를 어깨에 걸친 채 긴 바지랑대를 바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24|052|대답을 기다리며 아빠 눈치를 살폈는데, 아빠 얼굴이 점점 일그러지며 손가락 끝이 가늘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25|052|아빠는 방금 따 온 고추들을 마루 한쪽에 널었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26|052|오후가 되자 날씨는 변덕쟁이처럼 맑아졌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27|052|자전거 페달을 밟고 있지만 마땅히 갈 곳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28|052|느릿느릿 길을 따라 달리고 있는데, 마을회관 앞에 친구들이 모여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29|052|큰길로 들어서자 거리 군데군데 연꽃축제를 알리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30|052|내 곁으로 승용차들이 꼬리를 물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31|052|번쩍번쩍한 승용차 한 대가 잠깐 멈추더니, 운전석에 앉은 아저씨가 차창 밖으로 얼굴을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32|052|아저씨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고 연꽃 핀 방죽 쪽을 손가락질했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33|052|곧바로 알록달록 장식을 한 버스 한 대가 느릿느릿 다가왔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34|052|나를 발견한 아이들이 웃으며 유리창 밖으로 손을 흔들어 주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35|052|얼떨결에 나도 손을 흔들어 주었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36|052|차 속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가 플래카드 사이로 퍼져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37|052|나는 아예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우고서, 길 안내를 했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38|052|친구들을 찾아봤지만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아 기웃기웃 한참을 찾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39|052|목이 타고 배도 고파져서 붙잡고 있던 고물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40|052|윗옷도 벗어서 핸들에 걸쳐두고, 땅바닥에 털썩 주저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41|052|아빠가 내 고물 자전거를 세워주고는 동네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며 가던 쪽으로 계속 걸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42|052|그런데 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 얼른 생각나지 않아 고개를 들어 저만큼 걸어가고 있는 아빠를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43|052|문득 기다란 빨랫줄을 버팀목처럼 받치고 섰던 바지랑대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44|052|한숨을 푹 쉬며 바지랑대를 곧추 세우던 아빠 모습이 어른거렸지요.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45|052|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농부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46|052|농부가 한참 밭을 갈고 있을 때, 괭이 끝에서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47|052|이게 무슨 소리일까, 괭이에 무엇이 부딪힌 것 같은데 농부는 그게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48|052|농부가 소리가 난 곳을 파기 시작했고, 땅을 파니까 둥근 항아리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49|052|무슨 항아리일까 농부는 무슨 항아리인지 궁금해서 계속 팠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50|052|한참 후에 농부는 밭에서 커다란 항아리를 파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51|052|그것은 몸이 큰 사람도 들어갈 만큼 큰 항아리였는데, 여기저기 금이 가고 모양도 예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52|052|가난한 농부에게도 쓸모 있어 보이지는 않았지만, 이 항아리를 어떻게 하지, 버리기는 아깝네 하며 농부는 망설이다가 항아리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53|052|농부는 항아리를 마당에 놓고 무엇에 쓰면 좋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54|052|큰 항아리니까 무엇이든 넣을 수 있을 거야 생각하며 농부는 항아리에 넣을 물건을 찾아보았지만, 넣을 만한 물건이 딱히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55|052|괭이라도 넣어야지 하며 농부는 손에 든 괭이를 항아리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56|052|다음 날 아침이 되었고, 농부는 아침을 먹은 후에 밭에 나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57|052|농부가 괭이를 가지러 마당의 항아리로 갔고, 항아리 안에서 괭이를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A_052|F_NX_A_052_0458|052|흰 쥐는 쉬지 않고 계속 갔고, 아내도 흰 쥐를 뒤따라갔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E_029.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E_029.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b1b641557c5250bd5ca7c3c198cdd4fdf84e7255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E_029.txt @@ -0,0 +1,408 @@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51|029|가게 안을 가로질러 놓인 긴 책상이 특이해 보였는데 아마 그게 바느질 책상인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52|029|오늘은 삼 월 이 일, 아침 날씨는 쌀쌀하지만 참 맑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53|029|내 둘레에서 아이들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신나게 떠들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54|029|오하린 담임선생님은 동수가 쓴 설문지를 내보이면서 아주 잘 쓴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55|029|우리들은 그때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죄다 알아들을 수 있을 만큼 생각이 여물지는 못했지만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것인지는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56|029|동수와 나는 서로 의미 있는 눈길을 주고받으며 사 학년 첫날을 시작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57|029|정수는 동네 앞 놀이터 의자에 앉아 오늘 일어난 일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58|029|정수는 그동안 학교에서 있던 일에 대해 삼촌에게 다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59|029|정수가 막 교실로 들어서자 몇몇 아이들이 먼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60|029|어디가 아픈지 알아보기 위해 병원이라도 갈라치면 허약 체질이라서 뭐든지 잘 먹어야 한다는 말씀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61|029|아빠는 집으로 오자마자 우리 집 앞에 있는 텃밭을 가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62|029|그러던 그해 가을 어느 날 이웃집 동무 홍석이네 집에 놀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63|029|그러다가 한순간 얼마 전 아빠가 들려준 워싱턴과 벚나무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64|029|홍방울새가 목청을 가다듬어 노래를 하자 사람들이 신기하다는 듯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65|029|그날부터 홍방울새는 창문도 없고 캄캄한 소녀의 방에서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66|029|소녀의 아빠는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백화점 앞에 있는 나무에 새장을 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67|029|홍방울새가 망가진 것을 알고 소녀와 소녀의 아빠가 화단 속에서 주워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68|029|경수와 보람이는 여느 날처럼 사이좋게 교문을 벗어나 집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69|029|어릴 때부터 마주 보는 아파트에 살아서 경수와 유리는 친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70|029|왼쪽 나라와 오른쪽 나라는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작은 나라로 걸핏하면 전쟁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71|029|다 같이 서울에 살고 있는데 아무리 보람이가 나보고 촌스럽다고 해도 나는 그냥 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72|029|어디선가 향긋한 바람이 불고, 나무들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듯 기지개를 켭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73|029|파란 모자를 쓴 아이는 궁금한 게 생기면 할아버지에게 바로바로 여쭈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74|029|아이는 미루나무를 찬찬히 살펴보다가 나무 꼭대기를 가리키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75|029|느티나무는 잠을 자느라고 한껏 움츠렸던 어깨를 펴며 중얼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76|029|동고비는 힘찬 날갯짓을 하며 느티나무 할아버지의 어깨 위에서 하늘로 날아올랐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77|029|이런 산골 마을 사람들의 풍경을 감나무 가지에 앉은 어여쁜 동고비가 지켜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78|029|이 나무는 어느 날 갑자기 땅에서 솟아나 갑자기 아주 크게 자랐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79|029|나뭇잎에 바싹 붙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것이 물고기인 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80|029|나무에서 물고기가 열리는 것을 아는 사람조차 없기 때문에 그 물고기들이 어디로 가는지도 알 수 없는 것이지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81|029|이번에는 지난번보다 더 크게 자란 물고기들이 커다란 무리를 이뤄 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것을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82|029|나무에서는 수많은 물고기들이 한꺼번에 잠에서 깨어나듯 일어나 파닥이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83|029|시인은 사람들에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가 있다는 것을 곧이듣게 해 줄 방법이 영 생각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84|029|시인이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에 대해 말해 주고 있을 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는 원미 공원에서 이미 사라져 다른 공원으로 옮겨 가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85|029|정수, 영호, 아름이는 단짝 친구로 셋이 어울려 다닐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86|029|정수와 영호는 눈짓을 주고받으며 무슨 탐정이라도 된 듯이 고개를 끄덕거리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87|029|영호의 대답을 듣기도 전에 정수의 발걸음은 이미 열린 대문 쪽으로 향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88|029|영호는 속마음을 들켜 당황한 듯 더듬거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89|029|마루 한쪽에는 옛날 가구와 휘갈겨 써서 도무지 무슨 뜻인지 모를 글자가 쓰인 걸개그림이 하나 걸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90|029|기와집이 사라진 자리에 크고 우람한 나무가 하나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91|029|정수와 영호가 손아귀에 두 알씩 꼭 쥐고 있는 호두가 주렁주렁 열린 호두나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92|029|사랑 마을 아파트 너머로 뉘엿뉘엿 해가 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93|029|이 웃음나무는 전나무 같은 바탕 줄기에, 상수리나무 같은 가지를 뻗고, 은행나무 잎을 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94|029|사람들은 나무 곁을 지나치면서도 이 나무가 아주 이상하다는 것을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95|029|웃음나무는 웃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품도 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96|029|어느 날 푸른나무연구회에서 일하는 한상민 씨가 웃음 나무가 있는 곳을 지나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97|029|한상민 씨는 한참 목이 말라서 마을로 들어가다가, 하품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98|029|주영이는 컴퓨터를 끄고, 집 안 문을 잠근 뒤 아파트 앞 단풍나무가 있는 곳으로 가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099|029|단풍나무 앞 땅에는 노나가 드나들던 작은 구멍이 뚫려 있었는데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00|029|엄마는 그때 막 출근하려는 아빠를 앞에 두고 꽃 이야기가 난 기사를 들려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01|029|엄마가 식물이나 꽃 이야기에 빠지신 것은 이 년 전 숲 해설가가 되기 위해 공부를 시작하고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02|029|언제나 상냥한 표정으로 사람을 대하는 연구소 누나가 인사를 하며 엄마와 나를 맞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03|029|엄마는 벌써 주영이 선생님이 되어 꽃 이름과 꽃의 특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04|029|나는 아이들이 신나게 타고 놀다 간 텅 빈 그네를 보며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05|029|내가 그 새를 만난 건, 여름방학을 시작하는 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06|029|참 우스꽝스럽게 생긴 새 두 마리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07|029|나는 얼른 삼촌에게 도도새가 나타났다고 알리고, 사진기를 가져다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08|029|도도새는 그런 내 마음을 아는지 여전히 두 눈을 슴벅거리며 얌전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09|029|삼동 아파트에서 아이들 몇이 몰려나와 그네를 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10|029|나보다 한 살 어린 민수는 도서관에 오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11|029|내가 아까부터 사서 언니와 이런저런 말을 주고받자 민수도 호기심이 생기는지 나와 사서 언니를 번갈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12|029|엄마는 나랑 통화한 사실을 생각해 내고 내 말을 믿기는 하면서도 이상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13|029|내가 막 그 책에 다가가 서가에서 뽑으려고 할 때,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14|029|우리 가족이 충청북도 충주에서 십 오 킬로미터 떨어진 엄정이란 곳으로 이사를 온 것은 한 달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15|029|나는 다시 나무를 보았으나 내가 올라가기에는 너무 높고 붙잡을 곳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16|029|주영이가 큰 나뭇가지 위에서 양반 다리를 한 채로 능청스레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17|029|그러면서 나는 숲 해설사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며 풀이나 나무 이야기를 하던 엄마의 말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18|029|나뭇잎이 물들기 시작하는 가을엔 여러 가지 풀꽃들이 피어나 아름다운 꽃동산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19|029|평소 같았으면 그런 풀과 나무들을 유심히 살펴보았을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20|029|처음 만나는 풀과 나무들은 반드시 사진을 찍고 관찰하여 그 이름과 생김새와 살아가는 모습을 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21|029|그러면서 아이는 펄쩍 뛰어 눈앞에 있는 상수리나무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22|029|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내가 왼손에 들고 있는 책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23|029|그 소리를 마지막으로 나무 도령은 점점 작아지면서 상수리나무 속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24|029|그때 갑자기 내 왼손에 쥐고 있던 책이 마치 날개가 달린 듯 날아가 가문비나무에 달라붙더니 나무와 한 몸이 돼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25|029|편지를 걷어 가는 정씨 아저씨가 중얼거리며 바닥에 깔린 편지 몇 통을 자루에 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26|029|정씨 아저씨의 팔뚝에 있던 차가운 물기가 체통 아저씨의 얼굴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27|029|우철이는 두 달 전부터 토요일이 되면 동물원에 간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28|029|첫 번째 문제처럼 생각지도 않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여겨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29|029|우철이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개미를 한 칸 앞쪽으로 앉게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30|029|김창민 선생님의 주머니 속에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석 장이 들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31|029|듣고 있던 김 선생님이 드디어 입을 열어 생각해 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32|029|비밀 투표였는데 모두 자기 이름을 적고 종우만 남현이를 적었다는 사실도 밝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33|029|놀이공원의 부사장 오기태 씨는 근무가 바빠 잠깐 만나기만 하고 놀이 기구를 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34|029|얼굴을 들이밀자 승우 엄마가 눈꺼풀을 뒤집어 이리저리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35|029|승우 아빠가 참고 견디다 안과에 간 것은 다음 날 오후였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36|029|의사 선생님이 면봉에 연고를 묻혀 눈에 발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37|029|악수를 하려고 일어서던 승우 아빠는, 의자가 높아 발이 바닥에 닿지 않는다는 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38|029|집으로 돌아오니 승우가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39|029|어제 가지고 놀았던 별 모양의 은빛 스티커였지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40|029|아빠는 집에 도착할 때까지 운전을 천천히 편하게 하셨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41|029|음력으로 섣달 그믐날이니 내일은 완이가 기다리는 설날이거든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42|029|지갑 속에 든 지폐들이 빳빳한 소리로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43|029|할아버지께서는 옆에 준비해 두신 화선지 봉투를 하나 집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44|029|점심때가 지났을 때, 완이가 받은 세뱃돈은 더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45|029|완이는 자기 것으로 만들었던 아빠의 헌 지갑 속에 돈을 넣어 꼭 쥐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46|029|비록 늙어 힘이 없고, 잎을 피우지 못했지만 풍채는 이 산속에서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위엄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47|029|영양제까지 받았으니 무조건 들어주려고 마음을 굳힌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48|029|이미 강한 능력으로 신사의 소원을 들어주었으므로 그것과 반대의 소원이 이루어지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49|029|늙은 굴참나무와 참이가 이렇게 놀고 있는 사이, 할머니 한 분이 아까부터 손을 비비며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50|029|도시 변두리의 오래된 집들을 코끼리 차가 와서 허물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51|029|요란한 소리와 함께 기다란 나무토막 하나가 대문 쪽으로 나가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52|029|길쭉이와 울퉁이, 그리고 코코는 자기들이 많이 다치게 했던 성진이를 찾아 도시 한가운데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53|029|냉장고인 나는 날씨가 더워지자 하루 종일 바빴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54|029|역시 준우네 집에 온 음식은 나한테 먼저 들어오는 것이 순서였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55|029|어렸을 때부터 네모난 틀에 끼워 억지로 네모나게 키운 수박이었던 거예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56|029|성진인 열쇠 가게를 본 김에 한 벌 복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57|029|열쇠를 마지막 문에 꽂아 둔 채 나왔다는 생각이 났지만 가지러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58|029|그런데 열심히 이야기하는 진국이의 말을 엄마가 끼어들며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59|029|책가방도 끌고 다닐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면 좋겠다던 말을 진성이는 자주 했으므로 가방이 궁금한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60|029|진국이는 들릴 듯 말 듯 작은 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61|029|그래서 엄마와 아빠는 먹는 것은 물론 잠자는 것까지도 늘 키와 연결 지어 말하곤 합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62|029|성진이 엄마는 벽에 붙여 놓은 줄자로 키 재는 일도 자주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63|029|학원까지 다녀왔으므로 모처럼 느긋하게 뒹굴면서 만화책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64|029|직접 안마를 해 보이며 좋은 점만을 알려 주고 있었지만, 내게는 물론 집에도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시큰둥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65|029|엄마는 안마기가 할머니에게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 한참을 늘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66|029|막내 이모는 며칠 뒤에 다가올 어린이날에 인터넷 머니인 도토리를 구하라며 내게 용돈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67|029|그렇게 십 분쯤 흘렀을 때 막내 이모가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68|029|그날 밤, 잠을 자던 진우가 눈을 떠 보니 할머니가 할아버지 사진 앞에서 중얼거리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69|029|그런데, 다음 날 경로당에 가셨던 진우 할머니가 늦게까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70|029|진우와 할머니가 둘이만 아는 말을 주고받았으므로 모여 있던 사람들은 영문을 모르겠다며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71|029|맨 처음 할머니가 이렇게 물었을 때 식구들은 물론 꾸꾸기도 누구를 부르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72|029|동민이가 재미있어 하자 아빠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73|029|그런데 할머니는 꾸꾸기를 점점 이상한 곳에 숨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74|029|은성이는 신문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토끼를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75|029|빨리 찾는 사람은 늘 은성이지만, 늦게까지 찾고 있는 것도 은성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76|029|은성이는 신문을 꾸깃꾸깃 구겨 방구석에 있는 쓰레기통에 넣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77|029|일어나서 뚜껑을 누르려는데 이번에는 더 가까이서 말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78|029|멀리서 토끼처럼 뛰어노는 아이들 소리도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79|029|원장님이 은성이 귀를 잡아당기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80|029|포플러가 줄지어 선 이른 아침의 한적한 신작로를 열 지어 아이들은 걷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81|029|복남이의 구령 소리는 하나에서 열까지 키다리 체육 선생님의 음성 그대로를 흉내 내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82|029|그러나 아이들은 우리의 대장 복남이가 키다리 체육 선생님보다 훨씬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83|029|이렇게 오고 가는 십 리가 넘는 학교 길이 조금도 아이들은 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84|029|어떻든 먼저의 우리들 대장이던 뚝배도 복남이와 같은 호루라기를 가지고 있지 않았고, 복남이의 호루라기는 키다리 체육 선생님 것보다 더 좋은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85|029|진 편은 진 편대로 다음의 승리를 다짐하며 뭉치고, 이긴 편은 이긴 편대로 승리의 기분에 휩싸여 뭉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86|029|복남이는 머리에 벙거지를 푹 눌러쓰고 손에 벙어리장갑을 끼고 싸리문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87|029|하얀 종이에 비뚤어진 검정 글씨로 써 붙여진 그 아래로 벌써 여러 날 째 한 아이가 아침부터 밤까지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88|029|아이의 손엔 오백 원짜리 동전 한 닢이 쥐어져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89|029|저쪽에서 이쪽을 향해 걸어오는, 교복을 입은 고등학생 누나들이 보입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90|029|돈 벌어 일 년이면 돌아온다던 누나는 일 년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91|029|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92|029|칠판에 예쁜 선생님의 글씨로 이렇게 씌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93|029|아무리 애써 그리려 해도 엄마의 오른쪽 눈은 영 그려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94|029|그런데 지금까지 그걸 깨닫지 못하면서 살아온 자신이 은미는 이상스러울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95|029|아무리 보아도 아이들이 웃고 떠들 만한 구석은 엄마의 얼굴에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96|029|은미의 오른쪽 눈을 감는 버릇은 아예 습관이 되어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저절로 감겨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97|029|그 도시의 사람들의 발길이 가장 붐비는 거리에 무인 판매대가 처음으로 얼굴을 내밀었을 때, 그 도시 사람들은 신기한 걸 보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98|029|며칠 동안 배고픈 자에게 한 조각의 빵과 한 모금의 물을 주는 듯한 싱그러움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던 무인 판매대도 슬그머니 자취를 감추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199|029|생전 신문 같은 걸 들추어 보지 않는 연탄 공장 사장은 무인 판매대의 단골이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00|029|하순예 선생은 마냥 떠들어대는 아이들을 보며 교탁을 탕탕 때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01|029|비로소 하 선생은 출석부를 펴고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02|029|아이들은 책들을 챙겨 가방 속에 넣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03|029|순예가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상기는 책보를 머리맡에 놓아둔 채 마루에서 홑이불을 덮고 누워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04|029|상기를 업고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물어 찾아간 곳은 박 소아과라는 간판이 달린 소아과 병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05|029|교무실의 유리창은 서녘 하늘의 석양빛을 받아 붉게 타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06|029|여느 날보다 일찍 저녁을 마친 구 선생은 하숙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07|029|김씨는 또 권투에 결부시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08|029|권투 중계가 있는 날이면 교장 선생님이 들어와도 모르고 앉아 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09|029|유달리 구 선생의 서랍 속을 더럽히고 있는 쥐들을 알고 있는 선생들은 한마디씩 농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10|029|주옥같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쓴 안데르센과 같은 동화를 써 보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11|029|삼 거리에서 마을로 들어오는 어귀에 한 채의 낡고 큰 기와집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12|029|그러니까 말 집이란 이름은 그때부터 불린 이름으로, 우리들은 이 이야기가 사실임을 믿어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13|029|그 넓고 큰 말 집엔 이 두 마리의 조랑말과 함께 말 집 주인 내외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14|029|갈색이 도는 얼굴과 왕방울 같은 두 눈은 그가 부리는 말의 모습을 연상시켜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15|029|말 집 앞을 지나 학교를 오고 가야 했던 우리들은 자주 말 영감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16|029|주인 여자의 속삭이는 듯한 말이 떨어졌을 때, 말은 히힝, 히히힝 하고 두 번을 우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17|029|우리들은 그 앞에서 멈칫거리며 서로의 얼굴들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18|029|조금 전 우리들 앞에 서 있던 말 영감의 아내가 마을로부터 걸어 나오는 두 명의 어른을 보고서 황망히 대문 안으로 모습을 감추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19|029|거리를 사이에 두고 교문과 맞바로 서 있는 가게도 역시 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20|029|병구 같은 손님은 솔직히 별반 달갑지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21|029|혼자 사는 할아버지는 참 이상스러운 취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22|029|신사는 동전을 집어 들고 버스 정류장으로 바삐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23|029|소년은 그 길로 달려 나와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24|029|소년은 담배 가게를 향해 천천히 걸으면서 이 신통한 일을 아버지에게 말씀드려야 할까 어떨까 거듭거듭 생각하다가 말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25|029|오늘도 혼자 사는 여든 하고 네 살을 더 먹은 할아버지는 여든 하고 넷 이 많은 돌층계를 정성스럽게 쓸어 내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26|029|그것은 여든 하고도 넷이 더 많은 돌층계 맨 아래 계단에 언젠가부터 매일 백 원짜리 동전 세 개를 떨어뜨려 놓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27|029|그날도 순아는 학교에서 돌아와 먼저 뒤뜰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28|029|이날 순아는 앵두나무를 멀찍이서 지키다가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문제의 다람쥐를 발견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29|029|철이 아버지가 다람쥐를 잡는 곳은 마을에서 삼십 리 이상이나 떨어진 깊은 산골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30|029|다람쥐가 앵두나무의 알밤을 따 먹기 시작한 뒤로 다람쥐 모습은 종종 아이들의 눈에 띄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31|029|그런데 다음 날 아침, 순아는 그 다섯 개의 알밤이 그대로 달랑거리며 매달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32|029|그런데 이날부터 다람쥐 모습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33|029|가느다란 가지는 파르르 떨었고, 알밤은 중심을 잃고 저울추처럼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34|029|은진이는 집을 나서면서부터 아빠가 먼발치에서 줄곧 자기를 지키며 따르고 있었다는 것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35|029|광호가 준식이에게 돈을 육백 원 빌려 가고 돈을 갚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36|029|일주일 동안 준식이는 집에서 아버지와 씨름 연습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37|029|아버지는 친구에게서 씨름 기술을 배워 가지고 와 열심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38|029|그러나 광호와의 씨름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39|029|이것은 민수에게 하루 일과의 시작이자 습관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40|029|지난번 철진이랑 학교 근처 공원에 갔을 때 험상궂은 얼굴로 노려보던 중학생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41|029|며칠 만에 마시는 우유가 그처럼 반갑고 감사하고 또 고마운 느낌이 들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42|029|새벽하늘이 높아지며 바깥이 훤해 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43|029|이 마을에는 부모가 모두 직장에 나가는 가정의 어린이들이 특히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44|029|넉넉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몰려 사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45|029|부모의 절대적 사랑을 받으며 자란 문수는 저밖에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46|029|문수의 부모는 이런 문수가 위험한 길로 들어서지 못하도록 지켜 달라면서 이웃에 사는 숲속 학교 교장 선생님께 부탁했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47|029|어느새 문수는 녀석들에게서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 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48|029|매일 아침 일어나 김 선비가 제일 먼저 하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49|029|그때 옆집에 사는 아저씨가 김 선비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50|029|옆집 아저씨는 술에 취해 깊이 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51|029|비틀거리던 김 선비는 숲으로 들어가더니 넓은 풀밭에 누워 깊이 잠들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52|029|그런데 갑자기 뭔가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53|029|누렁이는 김 선비를 깨우던 것을 그만두고 근처에 있는 시냇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54|029|김 선비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55|029|오랜 세월이 흐른 뒤 오수는 마을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56|029|그리고 비석에 누렁이와 김 선비의 이야기를 새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57|029|마을의 당집은 너무 오래되어서 금방 무너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58|029|바위에 앉아 있는 것은 아주 커다란 호랑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59|029|청년의 말이 끝나자 호랑이가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60|029|호랑이는 외동딸과 청년을 내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61|029|할머니가 만든 팥죽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62|029|부엌 앞에는 거북, 개똥, 못, 맷돌, 멍석, 지게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63|029|농부는 긴 나뭇가지를 노루와 뱀 쪽으로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64|029|노루가 농부의 옷을 입으로 물고 끌어당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65|029|농부는 열심히 땅을 파서 오래되고 더러운 상자를 꺼내어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66|029|옛날 어느 산속에 초가집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67|029|호랑이는 보따리를 풀어 떡을 모두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68|029|한참 후 호랑이는 어머니의 옷을 입고 보따리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69|029|그 소리에 잠에서 깬 둘째가 첫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70|029|개는 고양이를 태우고 강을 건너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71|029|쥐들은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살고 있어서 푸른 구슬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72|029|바로 그때 호랑이가 잡은 동아줄이 조금씩 움직이더니 끊어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73|029|도둑은 임금님의 맷돌을 훔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74|029|도둑은 가지고 있던 돈을 모두 사공에게 주고 사공의 배를 샀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75|029|바닷물이 아직도 짠 이유는 아직도 맷돌이 계속 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76|029|아주 먼 옛날 동해에 멸치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77|029|이야기가 끝나자 메기와 꼴뚜기, 병어는 말없이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78|029|꿈에서 멸치는 하늘로 높이 올라갔다가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79|029|부부는 산신령님께 딸을 낳게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80|029|어머니는 밤새 무슨 일이 있는지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81|029|첫째 아들은 잠을 자지 않고 가축들을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82|029|아침이 되어서야 둘째 아들도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83|029|여우는 정말 빨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84|029|노총각이 하룻밤 재워 달라고 부탁할 생각으로 그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85|029|노총각은 음식 보따리를 가지고 고향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86|029|아내가 삽으로 무 같이 생긴 것을 파내자 그것은 커다란 산삼의 일부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87|029|공동묘지 가운데 새 무덤이 있고 삽과 도끼가 옆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88|029|아내가 조심조심 무덤으로 가자 무덤은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89|029|날이 밝으니까 아내는 마음이 가라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90|029|가난해 보였지만 나쁜 사람 같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91|029|공부를 가르치다가 가끔 옆방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92|029|아이들은 훈장님이 왜 옆방으로 가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93|029|훈장님이 갑자기 건넛마을에 갈 일이 생겨서 아이들만 두고 서당을 비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94|029|동생 부부는 며느리가 될 사람을 뽑는다고 소문을 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95|029|여종이 처녀의 집으로 가 바느질감을 얻어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96|029|잡아 온 구렁이는 재산을 늘려 준다는 업구렁이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97|029|이튿날 남편은 산으로 가서 큰 구렁이 한 마리를 잡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98|029|특히 흥륜사라는 절은 탑돌이로 유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299|029|김현은 빨리 걸어서 그 사람의 뒷모습을 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00|029|논두렁 아래에서 소리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01|029|점심때가 되자 예쁜 색시가 부엌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02|029|색시는 밥상을 내려놓고 옷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03|029|그러나 설씨는 매우 아름답고 얌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04|029|설씨와 가실이 거울을 반씩 나누어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05|029|삼 형제는 땀을 흘리며 쉬지 않고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06|029|용이 사는 곳은 깊은 강물 한가운데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07|029|형은 아내에게 금덩어리를 보여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08|029|동생은 호랑이가 말한 연못을 향해 열심히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09|029|땅이 있는 마을은 세달사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10|029|김유신은 그를 여동생과 결혼시키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11|029|문희는 잠시 망설이더니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12|029|선녀는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주막을 가리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13|029|산해성에서 꿈을 꾸고 날짜와 내용을 적었던 종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14|029|훈장님도 그 과부와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15|029|시아버지는 나이가 많았지만 성격도 좋고 재산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16|029|사나운 얼굴을 한 온달은 아이처럼 행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17|029|무예만 배우면 훌륭한 장군이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18|029|온달은 용감하게 싸워서 항상 큰 공을 세웠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19|029|화랑은 신라가 삼국을 통일할 때 큰 힘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20|029|직접 보면 무찌를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21|029|추남의 예언은 이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22|029|그는 깜짝 놀랄 만큼 잘생긴 청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23|029|사신은 호동을 사위로 삼고 싶다는 낙랑 왕의 말을 고구려 왕에게 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24|029|오성과 한음은 조선 시대의 유명한 정승입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25|029|두 사람은 같은 서당에서 함께 공부했고 그떄부터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26|029|한음은 생각이 깊고 마음이 넓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27|029|권율은 오성의 용기와 지혜를 보고 나중에 오성을 사위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28|029|오성과 한음은 몇 달 후 중요한 시험을 보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29|029|그때 바람이 휭 하고 불어와서 교실의 유리창은 모두 덜컹덜컹 울리고, 학교 뒤쪽 산에 있는 억새나 밤나무는 모두 이상하게 창백하게 되어 흔들리고, 교실 안의 아이는 무언가 때문에 웃고는 조금 움직인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30|029|바람이 또다시 휭 하고 불어와서 유리창을 덜컹덜컹 울리고, 뒷산의 억새는 점점 상류 쪽으로 푸르고 희게 물결을 만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31|029|모두는 덜그럭덜그럭 가방을 열기도 하고 책보를 풀어헤치거나 하여 통신부와 숙제장을 책상 위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32|029|선생님은 잠자코 그곳을 지나 모두의 것을 다 모으자 그것을 양손으로 들고 교단으로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33|029|이치로는 철봉 아래로 가서 억지로 철봉 위에 기어올라 양팔을 점점 붙여서 오른쪽 가로대로 가더니 거기에 앉아서 어제 마타사부로가 간 쪽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34|029|그런데 마타사부로 쪽은 별달리 그걸 신경 쓰지 않는 듯 두세 걸음 또 앞으로 나아가더니 가만히 서서 그 새까만 눈으로 운동장을 빙 둘러보았고, 잠시 누군가 놀 상대가 없을까 찾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35|029|이치로는 서둘러 철봉에서 뛰어내려서 가스케와 나란히 숨을 죽이고 그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36|029|선생님은 건너편에서 일 학년 아이의 벼루에 물을 따라 주기도 하느라 못 보셨고, 가스케는 마타사부로의 앞이어서 몰랐습니다만, 이치로는 이것을 맨 뒤에서 빠짐없이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37|029|그렇게 하여 한 번 읽는 것이 끝나자 선생님은 모두의 도구를 치우게 하고 나서 그러면 여기까지라고 말하고 교단에 서자 이치로가 뒤에서 차렷 구령을 외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38|029|선생님은 또 칠판에 문제를 쓰고 오 학년과 육 학년에게 계산을 시켰습니다, 잠시 지나서 이치로가 답을 쓰더니 마타사부로 쪽을 잠깐 보았습니다, 그러자 마타사부로는 어디에서 꺼냈는지 작은 숯으로 잡기장 위에 사각사각 소리를 내고 계산을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39|029|네 명의 아이는 이윽고 사부로 앞까지 왔지만 너무 숨이 차서 금방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40|029|다섯 아이는 숲의 기슭에 있는 덤불 사이를 지나고 바위가 작게 무너진 곳을 몇 번이나 통과하기도 하여 이제 우에노노하라의 입구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41|029|모두는 거기까지 오자 오던 방향으로부터 서쪽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42|029|이치로는 말하면서 앞장서서 말끔히 풀을 베어 놓은 외길을 쭉쭉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43|029|좀 더 가자 길가의 큰 졸참나무 아래에 새끼줄로 짠 부대가 아무렇게나 던져져 있고, 많은 풀 다발이 여기저기 구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44|029|이치로가 앞에 서서 작은 길을 따라 곧장 가니 이윽고 둑이 나왔고, 그 둑의 한쪽이 끊어진 곳에 두 개의 통나무 기둥을 옆으로 걸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45|029|조반니의 뒤에는 언제부터 타고 있었는지 키가 크고, 검은 수도복을 입은 가톨릭교의 수녀가 동그랗고 푸른 눈동자를 가만히 아래로 떨어뜨리고 아직 무슨 말이나 음성이 그곳으로부터 전해 오는 것을 겸손히 듣고 있는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46|029|상쾌한 가을 시계의 원반에는 파랗게 타오르는 두 개의 바늘이 또렷이 열 한 시를 가리키고 있었고, 이십 분 정차라고 시계 아래에 쓰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47|029|둘은 정거장 앞 수정 세공을 한 듯이 보이는 은행나무로 둘러싸인 작은 광장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48|029|거기에서 폭이 넓은 길이 곧게 은하의 푸른빛 속으로 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49|029|자네들은 구경꾼이군 대학교수인 듯한 사람이 안경을 번쩍이며 이쪽을 보고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50|029|그럼, 저희들은 실례하겠습니다 조반니는 정중하게 대학교수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51|029|두 아이는 전의 그 강가 모래밭을 지나 개찰구 전등이 점점 커지는 역으로 돌아와 이윽고 원래의 차 안 자리에 앉아서 지금 다녀온 쪽을 창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52|029|갈색의 좀 구멍이 난 외투를 입고 흰 천으로 싼 짐을 두 개로 나누어 어깨에 멘, 수염이 붉고 등이 구부정한 사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53|029|예, 괜찮아요 조반니는 약간 어깨를 움츠리고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54|029|캄파넬라는 차 안의 천장을 여기저기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55|029|전등 하나에 까만 딱정벌레가 앉아 있고 그 그림자가 큼직하게 천장에 드리워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56|029|청년은 가르쳐 주듯이 살짝 남매에게 또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57|029|당신들은 어디서 오셨나요, 어찌 되신 거예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58|029|등대지기는 겨우 두 손을 쓸 수 있게 되자 이번에는 자신이 사과를 하나씩 잠자고 있는 남매의 무릎에 살짝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59|029|또 이따금 깎은 그 예쁜 껍질도 빙글빙글 코르크 따개 같은 모양이 되더니 바닥에 떨어지는 사이에 슥 잿빛으로 반짝이다 증발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60|029|까치군요, 머리 뒤쪽 털이 뾰족하고 길게 나와 있으니까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61|029|건너편 푸른 숲속에 있는 삼각표는 완전히 기차의 정면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62|029|그때 기차의 저 뒤쪽에서 낯익은 삼백 육 번 찬송가 구절이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63|029|꽤 많은 사람이 합창을 하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64|029|다리가 뻣뻣해서 쿵쿵쿵 제자리 뛰기를 하며 한눈에 주변을 싸악 훑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65|029|갑자기 아빠는 기운이 빠졌는지 혼잣말하듯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66|029|아빠는 차 트렁크와 뒷좌석에 실어 온 짐을 푸느라 바쁘면서도 내가 신경 쓰이는지 자꾸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67|029|이삿짐 아저씨는 짐을 풀어 놓자마자 도망치듯 되돌아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68|029|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요, 성환이도 철규도 또 다른 아이들도 사정은 다 똑같았지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69|029|평소 하영이가 하는 짓을 얄미워하던 애들까지도 호기심을 보이며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70|029|남자아이들까지도 쭈르르 달려와서는 어떻게든 인형을 한 번 만져보고 싶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71|029|생일에 파티를 할 리도 없지만 어차피 나중 일입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72|029|거짓말로 인심 팍팍 쓰는 게 뭐가 나쁜가 싶었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73|029|수업 시작 전 선생님이 출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74|029|하영이는 어젯밤 엄마가 사준 인형 때문에 거의 밤을 새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75|029|집에 돌아갔을 때 당연히 엄마는 퇴근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76|029|대신 식탁 위에 커다란 택배 상자가 놓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77|029|엄마는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78|029|하영이는 집에 오자마자 가방을 뒤집어 물건을 와르르 쏟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79|029|혼자서 씻고, 냉장고 문을 열어 반찬통을 꺼내 식탁에 올리고, 밥을 퍼서 혼자 저녁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80|029|외롭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81|029|조용한 반지하 방에 똑딱똑딱 원형 벽시계 소리가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82|029|물을 틀어 설거지를 해서 식기 건조대에 잘 엎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83|029|이것도 역시 늘 하던 일이라서 귀찮다거나 싫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84|029|하영이는 코델리아를 무릎 위에 앉히고는 텔레비전을 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85|029|늦게 돌아온 엄마는 하영이가 차곡차곡 엎어 놓은 설거지 그릇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86|029|우리 아파트 후문 건너편에는 아담한 공터가 하나 있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87|029|그곳은 빙 둘러 울타리처럼 소나무가 자라고, 나무 의자가 있고, 운동기구도 몇 가지 있는데, 한마디로 어른들을 위한 쉼터인 게지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88|029|누구를 애타게 기다리는 것일까요, 아니면 정신이 좀 이상한 걸까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89|029|지나가던 아파트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었고, 나도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아저씨 곁으로 다가갔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90|029|두부 장수는 아저씨가 준 돈을 물끄러미 내려다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91|029|동화책을 펼쳤는데, 글씨는 잘 보이지 않고 동재 얼굴만 커다랗게 다가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92|029|두 눈을 끔벅거려 보고, 비벼도 봤지만 희뿌연 안개 사이로 동재 얼굴만 아른거리다, 안개는 끝내 내 몸을 휘감고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93|029|고양이가 내 무릎에서 폴짝 뛰어내리는 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94|029|동화책이 방바닥으로 툭 떨어지는 것도, 책갈피에서 종이 같은 게 휘리릭 탁자 밑으로 날리는 것도 다 보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95|029|고양이 두 눈이 반짝 빛나는 것까지도 볼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96|029|서재에 있던 고모부가 나오더니, 고모와 나를 번갈아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97|029|이 시간쯤이면 엄마는 할머니 방에서 일일연속극을 보고 계실 거예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98|029|식탁 위에 놓인 바구니에는 방금 쪄 낸 것 같은 고구마가 담겨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399|029|냉동실을 열어 보니 떠먹는 아이스크림도 한 통 들어 있더라고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00|029|방으로 들어온 나는 수학 문제를 풀려고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01|029|책 속의 숫자들이 졸음 가득한 얼굴로 나를 쳐다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02|029|눈이 감기고 엉덩이도 근질거려 더는 참을 수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03|029|건널목을 막 건너려는데 빨간 신호등이 내 발을 붙잡았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04|029|나는 신호등이 바뀌기를 잠시 기다리고 있었는데, 엄마 목소리가 귓전에서 뱅뱅 도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05|029|속도 모르는 야광 간판이 자꾸만 내게 손짓을 했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06|029|눈치코치 없는 내 두 눈이 계속해서 빛나는 간판에 끌려갔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07|029|엄마가 내 뒤를 따라오는 것도 아닌데, 잠시 피씨방 안으로 들어가리라 굳게 다짐했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08|029|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들뜬 마음이 발보다도 먼저 피씨방 쪽으로 움직이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09|029|가게 앞에 나와 있던 세탁소 아저씨가 나를 보자 반갑게 붙잡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10|029|나는 영문도 모른 채 어리벙벙하니 대답했고, 잠깐 가게 안으로 들어간 아저씨가 양복 한 벌을 들고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11|029|나는 아저씨가 내미는 양복을 두 손으로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12|029|개는 은행나무 아래 놓인 쓰레기봉투 앞으로 다가서며 킁킁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13|029|더 가까이 가서 두 발로 봉투를 득득 긁어대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14|029|도로에 세워 둔 피씨방 간판에 걸려 그만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15|029|들고 있던 양복이 하늘에서 내린 이불처럼 내 가슴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16|029|놀란 개가 짖지도 않고 멀리 달아나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17|029|얼른 일어나지 못하고 뭉그적거리는데, 나를 발견하고 달려나온 슈퍼 아주머니가 어디 다치지 않았느냐고 물었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18|029|엉덩이만 얼얼할 뿐 다행히 다친 곳은 없었지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19|029|나는 슈퍼로 뭔가를 사러 가던 사람처럼 아주머니를 따라 가게 안으로 들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20|029|호주머니에서 방금 전 할머니가 주신 일천 원짜리를 꺼내 할머니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빵 두 개를 샀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21|029|슈퍼에 걸린 벽시계를 보니 벌써 아홉 시를 가리켰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22|029|별일 아닌 것처럼 어깨를 으쓱 올렸다 내리며 서둘러 슈퍼를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23|029|아빠는 걷은 빨래를 어깨에 걸친 채 긴 바지랑대를 바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24|029|대답을 기다리며 아빠 눈치를 살폈는데, 아빠 얼굴이 점점 일그러지며 손가락 끝이 가늘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25|029|아빠는 방금 따 온 고추들을 마루 한쪽에 널었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26|029|오후가 되자 날씨는 변덕쟁이처럼 맑아졌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27|029|자전거 페달을 밟고 있지만 마땅히 갈 곳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28|029|느릿느릿 길을 따라 달리고 있는데, 마을회관 앞에 친구들이 모여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29|029|큰길로 들어서자 거리 군데군데 연꽃축제를 알리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30|029|내 곁으로 승용차들이 꼬리를 물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31|029|번쩍번쩍한 승용차 한 대가 잠깐 멈추더니, 운전석에 앉은 아저씨가 차창 밖으로 얼굴을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32|029|아저씨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고 연꽃 핀 방죽 쪽을 손가락질했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33|029|곧바로 알록달록 장식을 한 버스 한 대가 느릿느릿 다가왔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34|029|나를 발견한 아이들이 웃으며 유리창 밖으로 손을 흔들어 주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35|029|얼떨결에 나도 손을 흔들어 주었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36|029|차 속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가 플래카드 사이로 퍼져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37|029|나는 아예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우고서, 길 안내를 했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38|029|친구들을 찾아봤지만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아 기웃기웃 한참을 찾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39|029|목이 타고 배도 고파져서 붙잡고 있던 고물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40|029|윗옷도 벗어서 핸들에 걸쳐두고, 땅바닥에 털썩 주저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41|029|아빠가 내 고물 자전거를 세워주고는 동네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며 가던 쪽으로 계속 걸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42|029|그런데 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 얼른 생각나지 않아 고개를 들어 저만큼 걸어가고 있는 아빠를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43|029|문득 기다란 빨랫줄을 버팀목처럼 받치고 섰던 바지랑대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44|029|한숨을 푹 쉬며 바지랑대를 곧추세우던 아빠 모습이 어른거렸지요.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45|029|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농부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46|029|농부가 한참 밭을 갈고 있을 때, 괭이 끝에서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47|029|이게 무슨 소리일까, 괭이에 무엇이 부딪힌 것 같은데 농부는 그게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48|029|농부가 소리가 난 곳을 파기 시작했고, 땅을 파니까 둥근 항아리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49|029|무슨 항아리일까 농부는 무슨 항아리인지 궁금해서 계속 팠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50|029|한참 후에 농부는 밭에서 커다란 항아리를 파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51|029|그것은 몸이 큰 사람도 들어갈 만큼 큰 항아리였는데, 여기저기 금이 가고 모양도 예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52|029|가난한 농부에게도 쓸모 있어 보이지는 않았지만, 이 항아리를 어떻게 하지, 버리기는 아깝네 하며 농부는 망설이다가 항아리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53|029|농부는 항아리를 마당에 놓고 무엇에 쓰면 좋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54|029|큰 항아리니까 무엇이든 넣을 수 있을 거야 생각하며 농부는 항아리에 넣을 물건을 찾아보았지만, 넣을 만한 물건이 딱히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55|029|괭이라도 넣어야지 하며 농부는 손에 든 괭이를 항아리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56|029|다음 날 아침이 되었고, 농부는 아침을 먹은 후에 밭에 나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57|029|농부가 괭이를 가지러 마당의 항아리로 갔고, 항아리 안에서 괭이를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29|F_NX_E_029_0458|029|흰 쥐는 쉬지 않고 계속 갔고, 아내도 흰 쥐를 뒤따라갔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E_030.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E_030.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969ca44d5959dfc001225f6861e617186c41f286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E_030.txt @@ -0,0 +1,408 @@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51|030|가게 안을 가로질러 놓인 긴 책상이 특이해 보였는데 아마 그게 바느질 책상인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52|030|오늘은 삼 월 이 일, 아침 날씨는 쌀쌀하지만 참 맑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53|030|내 둘레에서 아이들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신나게 떠들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54|030|오하린 담임선생님은 동수가 쓴 설문지를 내보이면서 아주 잘 쓴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55|030|우리들은 그때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죄다 알아들을 수 있을 만큼 생각이 여물지는 못했지만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것인지는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56|030|동수와 나는 서로 의미 있는 눈길을 주고받으며 사 학년 첫날을 시작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57|030|정수는 동네 앞 놀이터 의자에 앉아 오늘 일어난 일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58|030|정수는 그동안 학교에서 있던 일에 대해 삼촌에게 다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59|030|정수가 막 교실로 들어서자 몇몇 아이들이 먼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60|030|어디가 아픈지 알아보기 위해 병원이라도 갈라치면 허약 체질이라서 뭐든지 잘 먹어야 한다는 말씀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61|030|아빠는 집으로 오자마자 우리 집 앞에 있는 텃밭을 가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62|030|그러던 그해 가을 어느 날 이웃집 동무 홍석이네 집에 놀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63|030|그러다가 한순간 얼마 전 아빠가 들려준 워싱턴과 벚나무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64|030|홍방울새가 목청을 가다듬어 노래를 하자 사람들이 신기하다는 듯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65|030|그날부터 홍방울새는 창문도 없고 캄캄한 소녀의 방에서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66|030|소녀의 아빠는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백화점 앞에 있는 나무에 새장을 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67|030|홍방울새가 망가진 것을 알고 소녀와 소녀의 아빠가 화단 속에서 주워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68|030|경수와 보람이는 여느 날처럼 사이좋게 교문을 벗어나 집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69|030|어릴 때부터 마주 보는 아파트에 살아서 경수와 유리는 친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70|030|왼쪽 나라와 오른쪽 나라는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작은 나라로 걸핏하면 전쟁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71|030|다 같이 서울에 살고 있는데 아무리 보람이가 나보고 촌스럽다고 해도 나는 그냥 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72|030|어디선가 향긋한 바람이 불고, 나무들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듯 기지개를 켭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73|030|파란 모자를 쓴 아이는 궁금한 게 생기면 할아버지에게 바로바로 여쭈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74|030|아이는 미루나무를 찬찬히 살펴보다가 나무 꼭대기를 가리키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75|030|느티나무는 잠을 자느라고 한껏 움츠렸던 어깨를 펴며 중얼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76|030|동고비는 힘찬 날갯짓을 하며 느티나무 할아버지의 어깨 위에서 하늘로 날아올랐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77|030|이런 산골 마을 사람들의 풍경을 감나무 가지에 앉은 어여쁜 동고비가 지켜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78|030|이 나무는 어느 날 갑자기 땅에서 솟아나 갑자기 아주 크게 자랐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79|030|나뭇잎에 바싹 붙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것이 물고기인 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80|030|나무에서 물고기가 열리는 것을 아는 사람조차 없기 때문에 그 물고기들이 어디로 가는지도 알 수 없는 것이지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81|030|이번에는 지난번보다 더 크게 자란 물고기들이 커다란 무리를 이뤄 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것을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82|030|나무에서는 수많은 물고기들이 한꺼번에 잠에서 깨어나듯 일어나 파닥이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83|030|시인은 사람들에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가 있다는 것을 곧이듣게 해 줄 방법이 영 생각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84|030|시인이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에 대해 말해 주고 있을 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는 원미 공원에서 이미 사라져 다른 공원으로 옮겨 가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85|030|정수, 영호, 아름이는 단짝 친구로 셋이 어울려 다닐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86|030|정수와 영호는 눈짓을 주고받으며 무슨 탐정이라도 된 듯이 고개를 끄덕거리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87|030|영호의 대답을 듣기도 전에 정수의 발걸음은 이미 열린 대문 쪽으로 향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88|030|영호는 속마음을 들켜 당황한 듯 더듬거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89|030|마루 한쪽에는 옛날 가구와 휘갈겨 써서 도무지 무슨 뜻인지 모를 글자가 쓰인 걸개그림이 하나 걸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90|030|기와집이 사라진 자리에 크고 우람한 나무가 하나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91|030|정수와 영호가 손아귀에 두 알씩 꼭 쥐고 있는 호두가 주렁주렁 열린 호두나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92|030|사랑 마을 아파트 너머로 뉘엿뉘엿 해가 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93|030|이 웃음나무는 전나무 같은 바탕 줄기에, 상수리나무 같은 가지를 뻗고, 은행나무 잎을 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94|030|사람들은 나무 곁을 지나치면서도 이 나무가 아주 이상하다는 것을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95|030|웃음나무는 웃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품도 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96|030|어느 날 푸른나무연구회에서 일하는 한상민 씨가 웃음 나무가 있는 곳을 지나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97|030|한상민 씨는 한참 목이 말라서 마을로 들어가다가, 하품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98|030|주영이는 컴퓨터를 끄고, 집 안 문을 잠근 뒤 아파트 앞 단풍나무가 있는 곳으로 가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099|030|단풍나무 앞 땅에는 노나가 드나들던 작은 구멍이 뚫려 있었는데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00|030|엄마는 그때 막 출근하려는 아빠를 앞에 두고 꽃 이야기가 난 기사를 들려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01|030|엄마가 식물이나 꽃 이야기에 빠지신 것은 이 년 전 숲 해설가가 되기 위해 공부를 시작하고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02|030|언제나 상냥한 표정으로 사람을 대하는 연구소 누나가 인사를 하며 엄마와 나를 맞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03|030|엄마는 벌써 주영이 선생님이 되어 꽃 이름과 꽃의 특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04|030|나는 아이들이 신나게 타고 놀다 간 텅 빈 그네를 보며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05|030|내가 그 새를 만난 건, 여름방학을 시작하는 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06|030|참 우스꽝스럽게 생긴 새 두 마리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07|030|나는 얼른 삼촌에게 도도새가 나타났다고 알리고, 사진기를 가져다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08|030|도도새는 그런 내 마음을 아는지 여전히 두 눈을 슴벅거리며 얌전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09|030|삼 동 아파트에서 아이들 몇이 몰려나와 그네를 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10|030|나보다 한 살 어린 민수는 도서관에 오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11|030|내가 아까부터 사서 언니와 이런저런 말을 주고받자 민수도 호기심이 생기는지 나와 사서 언니를 번갈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12|030|엄마는 나랑 통화한 사실을 생각해 내고 내 말을 믿기는 하면서도 이상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13|030|내가 막 그 책에 다가가 서가에서 뽑으려고 할 때,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14|030|우리 가족이 충청북도 충주에서 십 오 킬로미터 떨어진 엄정이란 곳으로 이사를 온 것은 한 달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15|030|나는 다시 나무를 보았으나 내가 올라가기에는 너무 높고 붙잡을 곳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16|030|주영이가 큰 나뭇가지 위에서 양반 다리를 한 채로 능청스레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17|030|그러면서 나는 숲 해설사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며 풀이나 나무 이야기를 하던 엄마의 말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18|030|나뭇잎이 물들기 시작하는 가을엔 여러 가지 풀꽃들이 피어나 아름다운 꽃동산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19|030|평소 같았으면 그런 풀과 나무들을 유심히 살펴보았을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20|030|처음 만나는 풀과 나무들은 반드시 사진을 찍고 관찰하여 그 이름과 생김새와 살아가는 모습을 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21|030|그러면서 아이는 펄쩍 뛰어 눈앞에 있는 상수리나무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22|030|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내가 왼손에 들고 있는 책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23|030|그 소리를 마지막으로 나무 도령은 점점 작아지면서 상수리나무 속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24|030|그때 갑자기 내 왼손에 쥐고 있던 책이 마치 날개가 달린 듯 날아가 가문비나무에 달라붙더니 나무와 한 몸이 돼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25|030|편지를 걷어 가는 정씨 아저씨가 중얼거리며 바닥에 깔린 편지 몇 통을 자루에 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26|030|정씨 아저씨의 팔뚝에 있던 차가운 물기가 체통 아저씨의 얼굴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27|030|우철이는 두 달 전부터 토요일이 되면 동물원에 간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28|030|첫 번째 문제처럼 생각지도 않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여겨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29|030|우철이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개미를 한 칸 앞쪽으로 앉게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30|030|김창민 선생님의 주머니 속에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석 장이 들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31|030|듣고 있던 김 선생님이 드디어 입을 열어 생각해 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32|030|비밀투표였는데 모두 자기 이름을 적고 종우만 남현이를 적었다는 사실도 밝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33|030|놀이공원의 부사장 오기태 씨는 근무가 바빠 잠깐 만나기만 하고 놀이 기구를 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34|030|얼굴을 들이밀자 승우 엄마가 눈꺼풀을 뒤집어 이리저리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35|030|승우 아빠가 참고 견디다 안과에 간 것은 다음 날 오후였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36|030|의사 선생님이 면봉에 연고를 묻혀 눈에 발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37|030|악수를 하려고 일어서던 승우 아빠는, 의자가 높아 발이 바닥에 닿지 않는다는 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38|030|집으로 돌아오니 승우가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39|030|어제 가지고 놀았던 별 모양의 은빛 스티커였지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40|030|아빠는 집에 도착할 때까지 운전을 천천히 편하게 하셨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41|030|음력으로 섣달 그믐날이니 내일은 완이가 기다리는 설날이거든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42|030|지갑 속에 든 지폐들이 빳빳한 소리로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43|030|할아버지께서는 옆에 준비해 두신 화선지 봉투를 하나 집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44|030|점심때가 지났을 때, 완이가 받은 세뱃돈은 더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45|030|완이는 자기 것으로 만들었던 아빠의 헌 지갑 속에 돈을 넣어 꼭 쥐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46|030|비록 늙어 힘이 없고, 잎을 피우지 못했지만 풍채는 이 산속에서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위엄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47|030|영양제까지 받았으니 무조건 들어주려고 마음을 굳힌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48|030|이미 강한 능력으로 신사의 소원을 들어주었으므로 그것과 반대의 소원이 이루어지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49|030|늙은 굴참나무와 참이가 이렇게 놀고 있는 사이, 할머니 한 분이 아까부터 손을 비비며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50|030|도시 변두리의 오래된 집들을 코끼리 차가 와서 허물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51|030|요란한 소리와 함께 기다란 나무토막 하나가 대문 쪽으로 나가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52|030|길쭉이와 울퉁이, 그리고 코코는 자기들이 많이 다치게 했던 성진이를 찾아 도시 한가운데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53|030|냉장고인 나는 날씨가 더워지자 하루 종일 바빴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54|030|역시 준우네 집에 온 음식은 나한테 먼저 들어오는 것이 순서였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55|030|어렸을 때부터 네모난 틀에 끼워 억지로 네모나게 키운 수박이었던 거예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56|030|성진인 열쇠 가게를 본 김에 한 벌 복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57|030|열쇠를 마지막 문에 꽂아 둔 채 나왔다는 생각이 났지만 가지러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58|030|그런데 열심히 이야기하는 진국이의 말을 엄마가 끼어들며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59|030|책가방도 끌고 다닐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면 좋겠다던 말을 진성이는 자주 했으므로 가방이 궁금한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60|030|진국이는 들릴 듯 말 듯 작은 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61|030|그래서 엄마와 아빠는 먹는 것은 물론 잠자는 것까지도 늘 키와 연결 지어 말하곤 합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62|030|성진이 엄마는 벽에 붙여 놓은 줄자로 키 재는 일도 자주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63|030|학원까지 다녀왔으므로 모처럼 느긋하게 뒹굴면서 만화책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64|030|직접 안마를 해 보이며 좋은 점만을 알려 주고 있었지만, 내게는 물론 집에도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시큰둥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65|030|엄마는 안마기가 할머니에게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 한참을 늘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66|030|막내 이모는 며칠 뒤에 다가올 어린이날에 인터넷 머니인 도토리를 구하라며 내게 용돈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67|030|그렇게 십 분쯤 흘렀을 때 막내 이모가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68|030|그날 밤, 잠을 자던 진우가 눈을 떠 보니 할머니가 할아버지 사진 앞에서 중얼거리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69|030|그런데, 다음 날 경로당에 가셨던 진우 할머니가 늦게까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70|030|진우와 할머니가 둘이만 아는 말을 주고받았으므로 모여 있던 사람들은 영문을 모르겠다며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71|030|맨 처음 할머니가 이렇게 물었을 때 식구들은 물론 꾸꾸기도 누구를 부르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72|030|동민이가 재미있어 하자 아빠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73|030|그런데 할머니는 꾸꾸기를 점점 이상한 곳에 숨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74|030|은성이는 신문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토끼를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75|030|빨리 찾는 사람은 늘 은성이지만, 늦게까지 찾고 있는 것도 은성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76|030|은성이는 신문을 꾸깃꾸깃 구겨 방구석에 있는 쓰레기통에 넣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77|030|일어나서 뚜껑을 누르려는데 이번에는 더 가까이서 말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78|030|멀리서 토끼처럼 뛰어노는 아이들 소리도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79|030|원장님이 은성이 귀를 잡아당기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80|030|포플러가 줄지어 선 이른 아침의 한적한 신작로를 열 지어 아이들은 걷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81|030|복남이의 구령 소리는 하나 에서 열 까지 키다리 체육 선생님의 음성 그대로를 흉내 내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82|030|그러나 아이들은 우리의 대장 복남이가 키다리 체육 선생님보다 훨씬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83|030|이렇게 오고 가는 십리가 넘는 학교 길이 조금도 아이들은 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84|030|어떻든 먼저의 우리들 대장이던 뚝배도 복남이와 같은 호루라기를 가지고 있지 않았고, 복남이의 호루라기는 키다리 체육 선생님 것보다 더 좋은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85|030|진 편은 진 편대로 다음의 승리를 다짐하며 뭉치고, 이긴 편은 이긴 편대로 승리의 기분에 휩싸여 뭉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86|030|복남이는 머리에 벙거지를 푹 눌러쓰고 손에 벙어리장갑을 끼고 싸리문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87|030|하얀 종이에 비뚤어진 검정 글씨로 써 붙여진 그 아래로 벌써 여러 날째 한 아이가 아침부터 밤까지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88|030|아이의 손엔 오백 원짜리 동전 한 닢이 쥐어져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89|030|저쪽에서 이쪽을 향해 걸어오는, 교복을 입은 고등학생 누나들이 보입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90|030|돈 벌어 일 년이면 돌아온다던 누나는 일 년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91|030|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92|030|칠판에 예쁜 선생님의 글씨로 이렇게 씌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93|030|아무리 애써 그리려 해도 엄마의 오른쪽 눈은 영 그려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94|030|그런데 지금까지 그걸 깨닫지 못하면서 살아온 자신이 은미는 이상스러울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95|030|아무리 보아도 아이들이 웃고 떠들 만한 구석은 엄마의 얼굴에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96|030|은미의 오른쪽 눈을 감는 버릇은 아예 습관이 되어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저절로 감겨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97|030|그 도시의 사람들의 발길이 가장 붐비는 거리에 무인 판매대가 처음으로 얼굴을 내밀었을 때, 그 도시 사람들은 신기한 걸 보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98|030|며칠 동안 배고픈 자에게 한 조각의 빵과 한 모금의 물을 주는 듯한 싱그러움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던 무인 판매대도 슬그머니 자취를 감추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199|030|생전 신문 같은 걸 들추어 보지 않는 연탄 공장 사장은 무인 판매대의 단골이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00|030|하순예 선생은 마냥 떠들어대는 아이들을 보며 교탁을 탕탕 때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01|030|비로소 하 선생은 출석부를 펴고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02|030|아이들은 책들을 챙겨 가방 속에 넣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03|030|순예가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상기는 책보를 머리맡에 놓아둔 채 마루에서 홑이불을 덮고 누워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04|030|상기를 업고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물어 찾아간 곳은 박 소아과라는 간판이 달린 소아과 병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05|030|교무실의 유리창은 서녘 하늘의 석양빛을 받아 붉게 타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06|030|여느 날보다 일찍 저녁을 마친 구 선생은 하숙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07|030|김씨는 또 권투에 결부시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08|030|권투 중계가 있는 날이면 교장 선생님이 들어와도 모르고 앉아 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09|030|유달리 구 선생의 서랍 속을 더럽히고 있는 쥐들을 알고 있는 선생들은 한마디씩 농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10|030|주옥같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쓴 안데르센과 같은 동화를 써 보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11|030|삼거리에서 마을로 들어오는 어귀에 한 채의 낡고 큰 기와집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12|030|그러니까 말집이란 이름은 그때부터 불린 이름으로, 우리들은 이 이야기가 사실임을 믿어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13|030|그 넓고 큰 말집엔 이 두 마리의 조랑말과 함께 말집 주인 내외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14|030|갈색이 도는 얼굴과 왕방울과 같은 두 눈은 그가 부리는 말의 모습을 연상시켜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15|030|말집 앞을 지나 학교를 오고 가야 했던 우리들은 자주 말 영감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16|030|주인 여자의 속삭이는 듯한 말이 떨어졌을 때, 말은 히힝, 히히힝 하고 두 번을 우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17|030|우리들은 그 앞에서 멈칫거리며 서로의 얼굴들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18|030|조금 전 우리들 앞에 서 있던 말 영감의 아내가 마을로부터 걸어 나오는 두 명의 어른을 보고서 황망히 대문 안으로 모습을 감추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19|030|거리를 사이에 두고 교문과 맞바로 서 있는 가게도 역시 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20|030|병구 같은 손님은 솔직히 별반 달갑지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21|030|혼자 사는 할아버지는 참 이상스러운 취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22|030|신사는 동전을 집어 들고 버스 정류장으로 바삐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23|030|소년은 그길로 달려 나와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24|030|소년은 담배 가게를 향해 천천히 걸으면서 이 신통한 일을 아버지에게 말씀드려야 할까 어떨까 거듭거듭 생각하다가 말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25|030|오늘도 혼자 사는 여든하고 네 살을 더 먹은 할아버지는 여든하고 넷이 많은 돌층계를 정성스럽게 쓸어 내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26|030|그것은 여든하고도 넷이 더 많은 돌층계 맨 아래 계단에 언젠가부터 매일 백 원짜리 동전 세 개를 떨어뜨려 놓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27|030|그날도 순아는 학교에서 돌아와 먼저 뒤뜰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28|030|이날 순아는 앵두나무를 멀찍이서 지키다가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문제의 다람쥐를 발견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29|030|철이 아버지가 다람쥐를 잡는 곳은 마을에서 삼십 리 이상이나 떨어진 깊은 산골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30|030|다람쥐가 앵두나무의 알밤을 따 먹기 시작한 뒤로 다람쥐 모습은 종종 아이들의 눈에 띄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31|030|그런데 다음 날 아침, 순아는 그 다섯 개의 알밤이 그대로 달랑거리며 매달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32|030|그런데 이날부터 다람쥐 모습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33|030|가느다란 가지는 파르르 떨었고, 알밤은 중심을 잃고 저울추처럼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34|030|은진이는 집을 나서면서부터 아빠가 먼발치에서 줄곧 자기를 지키며 따르고 있었다는 것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35|030|광호가 준식이에게 돈을 육백 원 빌려 가고 돈을 갚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36|030|일주일 동안 준식이는 집에서 아버지와 씨름 연습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37|030|아버지는 친구에게서 씨름 기술을 배워 가지고 와 열심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38|030|그러나 광호와의 씨름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39|030|이것은 민수에게 하루 일과의 시작이자 습관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40|030|지난번 철진이랑 학교 근처 공원에 갔을 때 험상궂은 얼굴로 노려보던 중학생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41|030|며칠 만에 마시는 우유가 그처럼 반갑고 감사하고 또 고마운 느낌이 들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42|030|새벽하늘이 높아지며 바깥이 훤해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43|030|이 마을에는 부모가 모두 직장에 나가는 가정의 어린이들이 특히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44|030|넉넉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몰려 사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45|030|부모의 절대적 사랑을 받으며 자란 문수는 저밖에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46|030|문수의 부모는 이런 문수가 위험한 길로 들어서지 못하도록 지켜 달라면서 이웃에 사는 숲속학교 교장 선생님께 부탁했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47|030|어느새 문수는 녀석들에게서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 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48|030|매일 아침 일어나 김 선비가 제일 먼저 하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49|030|그때 옆집에 사는 아저씨가 김 선비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50|030|옆집 아저씨는 술에 취해 깊이 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51|030|비틀거리던 김 선비는 숲으로 들어가더니 넓은 풀밭에 누워 깊이 잠들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52|030|그런데 갑자기 뭔가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53|030|누렁이는 김 선비를 깨우던 것을 그만두고 근처에 있는 시냇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54|030|김 선비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55|030|오랜 세월이 흐른 뒤 오수는 마을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56|030|그리고 비석에 누렁이와 김 선비의 이야기를 새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57|030|마을의 당집은 너무 오래되어서 금방 무너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58|030|바위에 앉아 있는 것은 아주 커다란 호랑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59|030|청년의 말이 끝나자 호랑이가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60|030|호랑이는 외동딸과 청년을 내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61|030|할머니가 만든 팥죽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62|030|부엌 앞에는 거북, 개똥, 못, 맷돌, 멍석, 지게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63|030|농부는 긴 나뭇가지를 노루와 뱀 쪽으로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64|030|노루가 농부의 옷을 입으로 물고 끌어당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65|030|농부는 열심히 땅을 파서 오래되고 더러운 상자를 꺼내어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66|030|옛날 어느 산속에 초가집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67|030|호랑이는 보따리를 풀어 떡을 모두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68|030|한참 후 호랑이는 어머니의 옷을 입고 보따리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69|030|그 소리에 잠에서 깬 둘째가 첫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70|030|개는 고양이를 태우고 강을 건너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71|030|쥐들은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살고 있어서 푸른 구슬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72|030|바로 그때 호랑이가 잡은 동아줄이 조금씩 움직이더니 끊어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73|030|도둑은 임금님의 맷돌을 훔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74|030|도둑은 가지고 있던 돈을 모두 사공에게 주고 사공의 배를 샀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75|030|바닷물이 아직도 짠 이유는 아직도 맷돌이 계속 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76|030|아주 먼 옛날 동해에 멸치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77|030|이야기가 끝나자 메기와 꼴뚜기, 병어는 말없이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78|030|꿈에서 멸치는 하늘로 높이 올라갔다가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79|030|부부는 산신령님께 딸을 낳게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80|030|어머니는 밤새 무슨 일이 있는지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81|030|첫째 아들은 잠을 자지 않고 가축들을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82|030|아침이 되어서야 둘째 아들도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83|030|여우는 정말 빨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84|030|노총각이 하룻밤 재워 달라고 부탁할 생각으로 그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85|030|노총각은 음식 보따리를 가지고 고향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86|030|아내가 삽으로 무 같이 생긴 것을 파내자 그것은 커다란 산삼의 일부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87|030|공동묘지 가운데 새 무덤이 있고 삽과 도끼가 옆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88|030|아내가 조심조심 무덤으로 가자 무덤은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89|030|날이 밝으니까 아내는 마음이 가라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90|030|가난해 보였지만 나쁜 사람 같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91|030|공부를 가르치다가 가끔 옆방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92|030|아이들은 훈장님이 왜 옆방으로 가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93|030|훈장님이 갑자기 건넛마을에 갈 일이 생겨서 아이들만 두고 서당을 비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94|030|동생 부부는 며느리가 될 사람을 뽑는다고 소문을 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95|030|여종이 처녀의 집으로 가 바느질감을 얻어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96|030|잡아 온 구렁이는 재산을 늘려 준다는 업구렁이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97|030|이튿날 남편은 산으로 가서 큰 구렁이 한 마리를 잡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98|030|특히 흥륜사라는 절은 탑돌이로 유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299|030|김현은 빨리 걸어서 그 사람의 뒷모습을 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00|030|논두렁 아래에서 소리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01|030|점심때가 되자 예쁜 색시가 부엌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02|030|색시는 밥상을 내려놓고 옷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03|030|그러나 설씨는 매우 아름답고 얌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04|030|설씨와 가실이 거울을 반씩 나누어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05|030|삼 형제는 땀을 흘리며 쉬지 않고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06|030|용이 사는 곳은 깊은 강물 한가운데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07|030|형은 아내에게 금덩어리를 보여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08|030|동생은 호랑이가 말한 연못을 향해 열심히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09|030|땅이 있는 마을은 세달사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10|030|김유신은 그를 여동생과 결혼시키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11|030|문희는 잠시 망설이더니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12|030|선녀는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주막을 가리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13|030|산해성에서 꿈을 꾸고 날짜와 내용을 적었던 종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14|030|훈장님도 그 과부와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15|030|시아버지는 나이가 많았지만 성격도 좋고 재산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16|030|사나운 얼굴을 한 온달은 아이처럼 행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17|030|무예만 배우면 훌륭한 장군이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18|030|온달은 용감하게 싸워서 항상 큰 공을 세웠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19|030|화랑은 신라가 삼국을 통일할 때 큰 힘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20|030|직접 보면 무찌를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21|030|추남의 예언은 이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22|030|그는 깜짝 놀랄 만큼 잘생긴 청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23|030|사신은 호동을 사위로 삼고 싶다는 낙랑 왕의 말을 고구려 왕에게 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24|030|오성과 한음은 조선 시대의 유명한 정승입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25|030|두 사람은 같은 서당에서 함께 공부했고 그떄부터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26|030|한음은 생각이 깊고 마음이 넓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27|030|권율은 오성의 용기와 지혜를 보고 나중에 오성을 사위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28|030|오성과 한음은 몇 달 후 중요한 시험을 보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29|030|그때 바람이 휭 하고 불어와서 교실의 유리창은 모두 덜컹덜컹 울리고, 학교 뒤쪽 산에 있는 억새나 밤나무는 모두 이상하게 창백하게 되어 흔들리고, 교실 안의 아이는 무언가 때문에 웃고는 조금 움직인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30|030|바람이 또다시 휭 하고 불어와서 유리창을 덜컹덜컹 울리고, 뒷산의 억새는 점점 상류 쪽으로 푸르고 희게 물결을 만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31|030|모두는 덜그럭덜그럭 가방을 열기도 하고 책보를 풀어헤치거나 하여 통신부와 숙제장을 책상 위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32|030|선생님은 잠자코 그곳을 지나 모두의 것을 다 모으자 그것을 양손으로 들고 교단으로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33|030|이치로는 철봉 아래로 가서 억지로 철봉 위에 기어올라 양팔을 점점 붙여서 오른쪽 가로대로 가더니 거기에 앉아서 어제 마타사부로가 간 쪽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34|030|그런데 마타사부로 쪽은 별달리 그걸 신경 쓰지 않는 듯 두 세 걸음 또 앞으로 나가더니 가만히 서서 그 새까만 눈으로 운동장을 빙 둘러보았고, 잠시 누군가 놀 상대가 없을까 찾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35|030|이치로는 서둘러 철봉에서 뛰어내려서 가스케와 나란히 숨을 죽이고 그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36|030|선생님은 건너편에서 일 학년 아이의 벼루에 물을 따라 주기도 하느라 못 보셨고, 가스케는 마타사부로의 앞이어서 몰랐습니다만, 이치로는 이것을 맨 뒤에서 빠짐없이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37|030|그렇게 하여 한 번 읽는 것이 끝나자 선생님은 모두의 도구를 치우게 하고 나서 그러면 여기까지라고 말하고 교단에 서자 이치로가 뒤에서 차렷 구령을 외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38|030|선생님은 또 칠판에 문제를 쓰고 오 학년과 육 학년에게 계산을 시켰습니다, 잠시 지나서 이치로가 답을 쓰더니 마타사부로 쪽을 잠깐 보았습니다, 그러자 마타사부로는 어디에서 꺼냈는지 작은 숯으로 잡기장 위에 사각사각 소리를 내고 계산을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39|030|네 명의 아이는 이윽고 사부로 앞까지 왔지만 너무 숨이 차서 금방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40|030|다섯 아이는 숲의 기슭에 있는 덤불 사이를 지나고 바위가 작게 무너진 곳을 몇 번이나 통과하기도 하여 이제 우에노노하라의 입구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41|030|모두는 거기까지 오자 오던 방향으로부터 서쪽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42|030|이치로는 말하면서 앞장서서 말끔히 풀을 베어 놓은 외길을 쭉쭉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43|030|좀 더 가자 길가의 큰 졸참나무 아래에 새끼줄로 짠 부대가 아무렇게나 던져져 있고, 많은 풀 다발이 여기저기 구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44|030|이치로가 앞에 서서 작은 길을 따라 곧장 가니 이윽고 둑이 나왔고, 그 둑의 한쪽이 끊어진 곳에 두 개의 통나무 기둥을 옆으로 걸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45|030|조반니의 뒤에는 언제부터 타고 있었는지 키가 크고, 검은 수도복을 입은 가톨릭교의 수녀가 동그랗고 푸른 눈동자를 가만히 아래로 떨어뜨리고 아직 무슨 말이나 음성이 그곳으로부터 전해 오는 것을 겸손히 듣고 있는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46|030|상쾌한 가을 시계의 원반에는 파랗게 타오르는 두 개의 바늘이 또렷이 열 한 시를 가리키고 있었고, 이십 분 정차라고 시계 아래에 쓰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47|030|둘은 정거장 앞 수정 세공을 한 듯이 보이는 은행나무로 둘러싸인 작은 광장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48|030|거기에서 폭이 넓은 길이 곧게 은하의 푸른빛 속으로 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49|030|자네들은 구경꾼이군 대학교수인 듯한 사람이 안경을 번쩍이며 이쪽을 보고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50|030|그럼, 저희들은 실례하겠습니다 조반니는 정중하게 대학교수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51|030|두 아이는 전의 그 강가 모래밭을 지나 개찰구 전등이 점점 커지는 역으로 돌아와 이윽고 원래의 차 안 자리에 앉아서 지금 다녀온 쪽을 창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52|030|갈색의 좀 구멍이 난 외투를 입고 흰 천으로 싼 짐을 두 개로 나누어 어깨에 멘, 수염이 붉고 등이 구부정한 사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53|030|예, 괜찮아요 조반니는 약간 어깨를 움츠리고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54|030|캄파넬라는 차 안의 천장을 여기저기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55|030|전등 하나에 까만 딱정벌레가 앉아 있고 그 그림자가 큼직하게 천장에 드리워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56|030|청년은 가르쳐 주듯이 살짝 남매에게 또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57|030|당신들은 어디서 오셨나요, 어찌 되신 거예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58|030|등대지기는 겨우 두 손을 쓸 수 있게 되자 이번에는 자신이 사과를 하나씩 잠자고 있는 남매의 무릎에 살짝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59|030|또 이따금 깎은 그 예쁜 껍질도 빙글빙글 코르크 따개 같은 모양이 되더니 바닥에 떨어지는 사이에 슥 잿빛으로 반짝이다 증발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60|030|까치군요, 머리 뒤쪽 털이 뾰족하고 길게 나와 있으니까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61|030|건너편 푸른 숲속에 있는 삼각표는 완전히 기차의 정면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62|030|그때 기차의 저 뒤쪽에서 낯익은 삼백 육 번 찬송가 구절이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63|030|꽤 많은 사람이 합창을 하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64|030|다리가 뻣뻣해서 쿵쿵쿵 제자리 뛰기를 하며 한눈에 주변을 싸악 훑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65|030|갑자기 아빠는 기운이 빠졌는지 혼잣말하듯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66|030|아빠는 차 트렁크와 뒷좌석에 실어 온 짐을 푸느라 바쁘면서도 내가 신경 쓰이는지 자꾸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67|030|이삿짐 아저씨는 짐을 풀어 놓자마자 도망치듯 되돌아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68|030|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요, 성환이도 철규도 또 다른 아이들도 사정은 다 똑같았지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69|030|평소 하영이가 하는 짓을 얄미워하던 애들까지도 호기심을 보이며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70|030|남자아이들까지도 쭈르르 달려와서는 어떻게든 인형을 한번 만져보고 싶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71|030|생일에 파티를 할 리도 없지만 어차피 나중 일입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72|030|거짓말로 인심 팍팍 쓰는 게 뭐가 나쁜가 싶었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73|030|수업 시작 전 선생님이 출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74|030|하영이는 어젯밤 엄마가 사준 인형 때문에 거의 밤을 새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75|030|집에 돌아갔을 때 당연히 엄마는 퇴근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76|030|대신 식탁 위에 커다란 택배 상자가 놓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77|030|엄마는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78|030|하영이는 집에 오자마자 가방을 뒤집어 물건을 와르르 쏟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79|030|혼자서 씻고, 냉장고 문을 열어 반찬통을 꺼내 식탁에 올리고, 밥을 퍼서 혼자 저녁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80|030|외롭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81|030|조용한 반지하 방에 똑딱똑딱 원형 벽시계 소리가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82|030|물을 틀어 설거지를 해서 식기 건조대에 잘 엎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83|030|이것도 역시 늘 하던 일이라서 귀찮다거나 싫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84|030|하영이는 코델리아를 무릎 위에 앉히고는 텔레비전을 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85|030|늦게 돌아온 엄마는 하영이가 차곡차곡 엎어 놓은 설거지 그릇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86|030|우리 아파트 후문 건너편에는 아담한 공터가 하나 있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87|030|그곳은 빙 둘러 울타리처럼 소나무가 자라고, 나무 의자가 있고, 운동기구도 몇 가지 있는데, 한마디로 어른들을 위한 쉼터인 게지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88|030|누구를 애타게 기다리는 것일까요, 아니면 정신이 좀 이상한 걸까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89|030|지나가던 아파트 사람들이 하나 둘 모여들었고, 나도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아저씨 곁으로 다가갔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90|030|두부 장수는 아저씨가 준 돈을 물끄러미 내려다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91|030|동화책을 펼쳤는데, 글씨는 잘 보이지 않고 동재 얼굴만 커다랗게 다가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92|030|두 눈을 끔벅거려 보고, 비벼도 봤지만 희뿌연 안개 사이로 동재 얼굴만 아른거리다, 안개는 끝내 내 몸을 휘감고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93|030|고양이가 내 무릎에서 폴짝 뛰어내리는 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94|030|동화책이 방바닥으로 툭 떨어지는 것도, 책갈피에서 종이 같은 게 휘리릭 탁자 밑으로 날리는 것도 다 보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95|030|고양이 두 눈이 반짝 빛나는 것까지도 볼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96|030|서재에 있던 고모부가 나오더니, 고모와 나를 번갈아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97|030|이 시간쯤이면 엄마는 할머니 방에서 일일연속극을 보고 계실 거예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98|030|식탁 위에 놓인 바구니에는 방금 쪄 낸 것 같은 고구마가 담겨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399|030|냉동실을 열어 보니 떠먹는 아이스크림도 한 통 들어 있더라고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00|030|방에 들어온 나는 수학 문제를 풀려고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01|030|책 속의 숫자들이 졸음 가득한 얼굴로 나를 쳐다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02|030|눈이 감기고 엉덩이도 근질거려 더는 참을 수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03|030|건널목을 막 건너려는데 빨간 신호등이 내 발을 붙잡았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04|030|나는 신호등이 바뀌기를 잠시 기다리고 있었는데, 엄마 목소리가 귓전에서 뱅뱅 도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05|030|속도 모르는 야광 간판이 자꾸만 내게 손짓을 했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06|030|눈치코치 없는 내 두 눈이 계속해서 빛나는 간판에 끌려갔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07|030|엄마가 내 뒤를 따라오는 것도 아닌데, 잠시 피시방 안으로 들어가리라 굳게 다짐했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08|030|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들뜬 마음이 발보다도 먼저 피시방 쪽으로 움직이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09|030|가게 앞에 나와 있던 세탁소 아저씨가 나를 보자 반갑게 붙잡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10|030|나는 영문도 모른 채 어리벙벙하니 대답했고, 잠깐 가게 안으로 들어간 아저씨가 양복 한 벌을 들고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11|030|나는 아저씨가 내미는 양복을 두 손으로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12|030|개는 은행나무 아래 놓인 쓰레기봉투 앞으로 다가서며 킁킁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13|030|더 가까이 가서 두 발로 봉투를 득득 긁어대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14|030|도로에 세워 둔 피시방 간판에 걸려 그만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15|030|들고 있던 양복이 하늘에서 내린 이불처럼 내 가슴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16|030|놀란 개가 짖지도 않고 멀리 달아나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17|030|얼른 일어나지 못하고 뭉그적거리는데, 나를 발견하고 달려나온 슈퍼 아주머니가 어디 다치지 않았느냐고 물었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18|030|엉덩이만 얼얼할 뿐 다행히 다친 곳은 없었지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19|030|나는 슈퍼로 뭔가를 사러 가던 사람처럼 아주머니를 따라 가게 안으로 들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20|030|호주머니에서 방금 전 할머니가 주신 일천 원짜리를 꺼내 할머니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빵 두 개를 샀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21|030|슈퍼에 걸린 벽시계를 보니 벌써 아홉 시를 가리켰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22|030|별일 아닌 것처럼 어깨를 으쓱 올렸다 내리며 서둘러 슈퍼를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23|030|아빠는 걷은 빨래를 어깨에 걸친 채 긴 바지랑대를 바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24|030|대답을 기다리며 아빠 눈치를 살폈는데, 아빠 얼굴이 점점 일그러지며 손가락 끝이 가늘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25|030|아빠는 방금 따 온 고추들을 마루 한쪽에 널었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26|030|오후가 되자 날씨는 변덕쟁이처럼 맑아졌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27|030|자전거 페달을 밟고 있지만 마땅히 갈 곳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28|030|느릿느릿 길을 따라 달리고 있는데, 마을회관 앞에 친구들이 모여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29|030|큰길로 들어서자 거리 군데군데 연꽃축제를 알리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30|030|내 곁으로 승용차들이 꼬리를 물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31|030|번쩍번쩍한 승용차 한 대가 잠깐 멈추더니, 운전석에 앉은 아저씨가 차창 밖으로 얼굴을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32|030|아저씨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고 연꽃 핀 방죽 쪽을 손가락질했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33|030|곧바로 알록달록 장식을 한 버스 한 대가 느릿느릿 다가왔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34|030|나를 발견한 아이들이 웃으며 유리창 밖으로 손을 흔들어 주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35|030|얼떨결에 나도 손을 흔들어 주었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36|030|차 속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가 플래카드 사이로 퍼져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37|030|나는 아예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우고서, 길 안내를 했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38|030|친구들을 찾아봤지만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아 기웃기웃 한참을 찾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39|030|목이 타고 배도 고파져서 붙잡고 있던 고물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40|030|윗옷도 벗어서 핸들에 걸쳐두고, 땅바닥에 털썩 주저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41|030|아빠가 내 고물 자전거를 세워주고는 동네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며 가던 쪽으로 계속 걸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42|030|그런데 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 얼른 생각나지 않아 고개를 들어 저만큼 걸어가고 있는 아빠를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43|030|문득 기다란 빨랫줄을 버팀목처럼 받치고 섰던 바지랑대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44|030|한숨을 푹 쉬며 바지랑대를 곧추세우던 아빠 모습이 어른거렸지요.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45|030|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농부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46|030|농부가 한참 밭을 갈고 있을 때, 괭이 끝에서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47|030|이게 무슨 소리일까, 괭이에 무엇이 부딪힌 것 같은데 농부는 그게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48|030|농부가 소리가 난 곳을 파기 시작했고, 땅을 파니까 둥근 항아리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49|030|무슨 항아리일까 농부는 무슨 항아리인지 궁금해서 계속 팠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50|030|한참 후에 농부는 밭에서 커다란 항아리를 파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51|030|그것은 몸이 큰 사람도 들어갈 만큼 큰 항아리였는데, 여기저기 금이 가고 모양도 예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52|030|가난한 농부에게도 쓸모 있어 보이지는 않았지만, 이 항아리를 어떻게 하지, 버리기는 아깝네 하며 농부는 망설이다가 항아리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53|030|농부는 항아리를 마당에 놓고 무엇에 쓰면 좋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54|030|큰 항아리니까 무엇이든 넣을 수 있을 거야 생각하며 농부는 항아리에 넣을 물건을 찾아보았지만, 넣을 만한 물건이 딱히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55|030|괭이라도 넣어야지 하며 농부는 손에 든 괭이를 항아리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56|030|다음 날 아침이 되었고, 농부는 아침을 먹은 후에 밭에 나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57|030|농부가 괭이를 가지러 마당의 항아리로 갔고, 항아리 안에서 괭이를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E_030|F_NX_E_030_0458|030|흰 쥐는 쉬지 않고 계속 갔고, 아내도 흰 쥐를 뒤따라갔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01.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01.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3a1ebadb434ca0503b41963397376bc376b6253e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01.txt @@ -0,0 +1,408 @@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51|101|가게 안을 가로질러 놓인 긴 책상이 특이해 보였는데 아마 그게 바느질 책상인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52|101|오늘은 삼 월 이 일, 아침 날씨는 쌀쌀하지만 참 맑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53|101|내 둘레에서 아이들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신나게 떠들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54|101|오하린 담임선생님은 동수가 쓴 설문지를 내보이면서 아주 잘 쓴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55|101|우리들은 그때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죄다 알아들을 수 있을 만큼 생각이 여물지는 못했지만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것인지는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56|101|동수와 나는 서로 의미 있는 눈길을 주고받으며 사 학년 첫날을 시작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57|101|정수는 동네 앞 놀이터 의자에 앉아 오늘 일어난 일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58|101|정수는 그동안 학교에서 있던 일에 대해 삼촌에게 다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59|101|정수가 막 교실로 들어서자 몇몇 아이들이 먼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60|101|어디가 아픈지 알아보기 위해 병원이라도 갈라치면 허약 체질이라서 뭐든지 잘 먹어야 한다는 말씀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61|101|아빠는 집으로 오자마자 우리 집 앞에 있는 텃밭을 가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62|101|그러던 그해 가을 어느 날 이웃집 동무 홍석이네 집에 놀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63|101|그러다 한순간 얼마 전 아빠가 들려준 워싱턴과 벚나무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64|101|홍방울새가 목청을 가다듬어 노래를 하자 사람들이 신기하다는 듯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65|101|그날부터 홍방울새는 창문도 없고 캄캄한 소녀의 방에서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66|101|소녀의 아빠는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백화점 앞에 있는 나무에 새장을 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67|101|홍방울새가 망가진 것을 알고 소녀와 소녀의 아빠가 화단 속에서 주워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68|101|경수와 보람이는 여느 날처럼 사이좋게 교문을 벗어나 집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69|101|어릴 때부터 마주 보는 아파트에 살아서 경수와 유리는 친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70|101|왼쪽 나라와 오른쪽 나라는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작은 나라로 걸핏하면 전쟁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71|101|다 같이 서울에 살고 있는데 아무리 보람이가 나보고 촌스럽다고 해도 나는 그냥 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72|101|어디선가 향긋한 바람이 불고, 나무들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듯 기지개를 켭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73|101|파란 모자를 쓴 아이는 궁금한 게 생기면 할아버지에게 바로바로 여쭈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74|101|아이는 미루나무를 찬찬히 살펴보다가 나무 꼭대기를 가리키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75|101|느티나무는 잠을 자느라고 한껏 움츠렸던 어깨를 펴며 중얼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76|101|동고비는 힘찬 날갯짓을 하며 느티나무 할아버지의 어깨 위에서 하늘로 날아올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77|101|이런 산골 마을 사람들의 풍경을 감나무 가지에 앉은 어여쁜 동고비가 지켜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78|101|이 나무는 어느 날 갑자기 땅에서 솟아나 갑자기 아주 크게 자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79|101|나뭇잎에 바싹 붙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것이 물고기인 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80|101|나무에서 물고기가 열리는 것을 아는 사람조차 없기 때문에 그 물고기들이 어디로 가는지도 알 수 없는 것이지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81|101|이번에는 지난번보다 더 크게 자란 물고기들이 커다란 무리를 이뤄 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것을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82|101|나무에서는 수많은 물고기들이 한꺼번에 잠에서 깨어나듯 일어나 파닥이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83|101|시인은 사람들에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가 있다는 것을 곧이듣게 해 줄 방법이 영 생각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84|101|시인이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에 대해 말해 주고 있을 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는 원미 공원에서 이미 사라져 다른 공원으로 옮겨 가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85|101|정수, 영호, 아름이는 단짝 친구로 셋이 어울려 다닐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86|101|정수와 영호는 눈짓을 주고받으며 무슨 탐정이라도 된 듯이 고개를 끄덕거리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87|101|영호의 대답을 듣기도 전에 정수의 발걸음은 이미 열린 대문 쪽으로 향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88|101|영호는 속마음을 들켜 당황한 듯 더듬거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89|101|마루 한쪽에는 옛날 가구와 휘갈겨 써서 도무지 무슨 뜻인지 모를 글자가 쓰인 걸개그림이 하나 걸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90|101|기와집이 사라진 자리에 크고 우람한 나무가 하나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91|101|정수와 영호가 손아귀에 두 알씩 꼭 쥐고 있는 호두가 주렁주렁 열린 호두나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92|101|사랑 마을 아파트 너머로 뉘엿뉘엿 해가 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93|101|이 웃음나무는 전나무 같은 바탕 줄기에, 상수리나무 같은 가지를 뻗고, 은행나무 잎을 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94|101|사람들은 나무 곁을 지나치면서도 이 나무가 아주 이상하다는 것을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95|101|웃음나무는 웃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품도 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96|101|어느 날 푸른나무연구회에서 일하는 한상민 씨가 웃음 나무가 있는 곳을 지나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97|101|한상민 씨는 한참 목이 말라서 마을로 들어가다가, 하품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98|101|주영이는 컴퓨터를 끄고, 집 안 문을 잠근 뒤 아파트 앞 단풍나무가 있는 곳으로 가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099|101|단풍나무 앞 땅에는 노나가 드나들던 작은 구멍이 뚫려 있었는데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00|101|엄마는 그때 막 출근하려는 아빠를 앞에 두고 꽃 이야기가 난 기사를 들려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01|101|엄마가 식물이나 꽃 이야기에 빠지신 것은 이 년 전 숲 해설가가 되기 위해 공부를 시작하고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02|101|언제나 상냥한 표정으로 사람을 대하는 연구소 누나가 인사를 하며 엄마와 나를 맞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03|101|엄마는 벌써 주영이 선생님이 되어 꽃 이름과 꽃의 특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04|101|나는 아이들이 신나게 타고 놀다 간 텅 빈 그네를 보며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05|101|내가 그 새를 만난 건, 여름방학을 시작하는 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06|101|참 우스꽝스럽게 생긴 새 두 마리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07|101|나는 얼른 삼촌에게 도도새가 나타났다고 알리고, 사진기를 가져다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08|101|도도새는 그런 내 마음을 아는지 여전히 두 눈을 슴벅거리며 얌전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09|101|삼동 아파트에서 아이들 몇이 몰려나와 그네를 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10|101|나보다 한 살 어린 민수는 도서관에 오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11|101|내가 아까부터 사서 언니와 이런저런 말을 주고받자 민수도 호기심이 생기는지 나와 사서 언니를 번갈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12|101|엄마는 나랑 통화한 사실을 생각해 내고 내 말을 믿기는 하면서도 이상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13|101|내가 막 그 책에 다가가 서가에서 뽑으려고 할 때,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14|101|우리 가족이 충청북도 충주에서 십 오 킬로미터 떨어진 엄정이란 곳으로 이사를 온 것은 한 달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15|101|나는 다시 나무를 보았으나 내가 올라가기에는 너무 높고 붙잡을 곳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16|101|주영이가 큰 나뭇가지 위에서 양반 다리를 한 채로 능청스레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17|101|그러면서 나는 숲 해설사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며 풀이나 나무 이야기를 하던 엄마의 말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18|101|나뭇잎이 물들기 시작하는 가을엔 여러 가지 풀꽃들이 피어나 아름다운 꽃동산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19|101|평소 같았으면 그런 풀과 나무들을 유심히 살펴보았을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20|101|처음 만나는 풀과 나무들은 반드시 사진을 찍고 관찰하여 그 이름과 생김새와 살아가는 모습을 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21|101|그러면서 아이는 펄쩍 뛰어 눈앞에 있는 상수리나무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22|101|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내가 왼손에 들고 있는 책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23|101|그 소리를 마지막으로 나무 도령은 점점 작아지면서 상수리나무 속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24|101|그때 갑자기 내 왼손에 쥐고 있던 책이 마치 날개가 달린 듯 날아가 가문비나무에 달라붙더니 나무와 한 몸이 돼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25|101|편지를 걷어 가는 정씨 아저씨가 중얼거리며 바닥에 깔린 편지 몇 통을 자루에 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26|101|정씨 아저씨의 팔뚝에 있던 차가운 물기가 체통 아저씨의 얼굴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27|101|우철이는 두 달 전부터 토요일이 되면 동물원에 간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28|101|첫 번째 문제처럼 생각지도 않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여겨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29|101|우철이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개미를 한 칸 앞쪽으로 앉게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30|101|김창민 선생님의 주머니 속에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석 장이 들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31|101|듣고 있던 김 선생님이 드디어 입을 열어 생각해 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32|101|비밀투표였는데 모두 자기 이름을 적고 종우만 남현이를 적었다는 사실도 밝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33|101|놀이공원의 부사장 오기태 씨는 근무가 바빠 잠깐 만나기만 하고 놀이 기구를 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34|101|얼굴을 들이밀자 승우 엄마가 눈꺼풀을 뒤집어 이리저리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35|101|승우 아빠가 참고 견디다 안과에 간 것은 다음 날 오후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36|101|의사 선생님이 면봉에 연고를 묻혀 눈에 발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37|101|악수를 하려고 일어서던 승우 아빠는, 의자가 높아 발이 바닥에 닿지 않는다는 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38|101|집으로 돌아오니 승우가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39|101|어제 가지고 놀았던 별 모양의 은빛 스티커였지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40|101|아빠는 집에 도착할 때까지 운전을 천천히 편하게 하셨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41|101|음력으로 섣달 그믐날이니 내일은 완이가 기다리는 설날이거든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42|101|지갑 속에 든 지폐들이 빳빳한 소리로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43|101|할아버지께서는 옆에 준비해 두신 화선지 봉투를 하나 집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44|101|점심때가 지났을 때, 완이가 받은 세뱃돈은 더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45|101|완이는 자기 것으로 만들었던 아빠의 헌 지갑 속에 돈을 넣어 꼭 쥐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46|101|비록 늙어 힘이 없고, 잎을 피우지 못했지만 풍채는 이 산속에서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위엄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47|101|영양제까지 받았으니 무조건 들어주려고 마음을 굳힌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48|101|이미 강한 능력으로 신사의 소원을 들어주었으므로 그것과 반대의 소원이 이루어지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49|101|늙은 굴참나무와 참이가 이렇게 놀고 있는 사이, 할머니 한 분이 아까부터 손을 비비며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50|101|도시 변두리의 오래된 집들을 코끼리 차가 와서 허물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51|101|요란한 소리와 함께 기다란 나무토막 하나가 대문 쪽으로 나가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52|101|길쭉이와 울퉁이, 그리고 코코는 자기들이 많이 다치게 했던 성진이를 찾아 도시 한가운데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53|101|냉장고인 나는 날씨가 더워지자 하루 종일 바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54|101|역시 준우네 집에 온 음식은 나한테 먼저 들어오는 것이 순서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55|101|어렸을 때부터 네모난 틀에 끼워 억지로 네모나게 키운 수박이었던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56|101|성진인 열쇠 가게를 본 김에 한 벌 복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57|101|열쇠를 마지막 문에 꽂아 둔 채 나왔다는 생각이 났지만 가지러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58|101|그런데 열심히 이야기하는 진국이의 말을 엄마가 끼어들며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59|101|책가방도 끌고 다닐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면 좋겠다던 말을 진성이는 자주 했으므로 가방이 궁금한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60|101|진국이는 들릴 듯 말 듯 작은 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61|101|그래서 엄마와 아빠는 먹는 것은 물론 잠자는 것까지도 늘 키와 연결 지어 말하곤 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62|101|성진이 엄마는 벽에 붙여 놓은 줄자로 키 재는 일도 자주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63|101|학원까지 다녀왔으므로 모처럼 느긋하게 뒹굴면서 만화책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64|101|직접 안마를 해 보이며 좋은 점만을 알려 주고 있었지만, 내게는 물론 집에도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시큰둥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65|101|엄마는 안마기가 할머니에게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 한참을 늘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66|101|막내 이모는 며칠 뒤에 다가올 어린이날에 인터넷 머니인 도토리를 구하라며 내게 용돈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67|101|그렇게 십 분쯤 흘렀을 때 막내 이모가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68|101|그날 밤, 잠을 자던 진우가 눈을 떠 보니 할머니가 할아버지 사진 앞에서 중얼거리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69|101|그런데, 다음 날 경로당에 가셨던 진우 할머니가 늦게까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70|101|진우와 할머니가 둘이만 아는 말을 주고받았으므로 모여 있던 사람들은 영문을 모르겠다며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71|101|맨 처음 할머니가 이렇게 물었을 때 식구들은 물론 꾸꾸기도 누구를 부르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72|101|동민이가 재미있어 하자 아빠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73|101|그런데 할머니는 꾸꾸기를 점점 이상한 곳에 숨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74|101|은성이는 신문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토끼를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75|101|빨리 찾는 사람은 늘 은성이지만, 늦게까지 찾고 있는 것도 은성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76|101|은성이는 신문을 꾸깃꾸깃 구겨 방구석에 있는 쓰레기통에 넣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77|101|일어나서 뚜껑을 누르려는데 이번에는 더 가까이서 말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78|101|멀리서 토끼처럼 뛰어노는 아이들 소리도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79|101|원장님이 은성이 귀를 잡아당기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80|101|포플러가 줄지어 선 이른 아침의 한적한 신작로를 열 지어 아이들은 걷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81|101|복남이의 구령 소리는 하나에서 열까지 키다리 체육 선생님의 음성 그대로를 흉내 내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82|101|그러나 아이들은 우리의 대장 복남이가 키다리 체육 선생님보다 훨씬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83|101|이렇게 오고 가는 십 리가 넘는 학교 길이 조금도 아이들은 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84|101|어떻든 먼저의 우리들 대장이던 뚝배도 복남이와 같은 호루라기를 가지고 있지 않았고, 복남이의 호루라기는 키다리 체육 선생님 것보다 더 좋은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85|101|진 편은 진 편대로 다음의 승리를 다짐하며 뭉치고, 이긴 편은 이긴 편대로 승리의 기분에 휩싸여 뭉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86|101|복남이는 머리에 벙거지를 푹 눌러쓰고 손에 벙어리장갑을 끼고 싸리문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87|101|하얀 종이에 비뚤어진 검정 글씨로 써 붙여진 그 아래로 벌써 여러 날 째 한 아이가 아침부터 밤까지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88|101|아이의 손엔 오백 원짜리 동전 한 닢이 쥐어져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89|101|저쪽에서 이쪽을 향해 걸어오는, 교복을 입은 고등학생 누나들이 보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90|101|돈 벌어 일 년이면 돌아온다던 누나는 일 년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91|101|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92|101|칠판에 예쁜 선생님의 글씨로 이렇게 씌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93|101|아무리 애써 그리려 해도 엄마의 오른쪽 눈은 영 그려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94|101|그런데 지금까지 그걸 깨닫지 못하면서 살아온 자신이 은미는 이상스러울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95|101|아무리 보아도 아이들이 웃고 떠들 만한 구석은 엄마의 얼굴에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96|101|은미의 오른쪽 눈을 감는 버릇은 아예 습관이 되어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저절로 감겨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97|101|그 도시의 사람들의 발길이 가장 붐비는 거리에 무인 판매대가 처음으로 얼굴을 내밀었을 때, 그 도시 사람들은 신기한 걸 보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98|101|며칠 동안 배고픈 자에게 한 조각의 빵과 한 모금의 물을 주는 듯한 싱그러움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던 무인 판매대도 슬그머니 자취를 감추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199|101|생전 신문 같은 걸 들추어 보지 않는 연탄 공장 사장은 무인 판매대의 단골이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00|101|하순예 선생은 마냥 떠들어대는 아이들을 보며 교탁을 탕탕 때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01|101|비로소 하 선생은 출석부를 펴고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02|101|아이들은 책들을 챙겨 가방 속에 넣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03|101|순예가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상기는 책보를 머리맡에 놓아둔 채 마루에서 홑이불을 덮고 누워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04|101|상기를 업고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물어 찾아간 곳은 박 소아과라는 간판이 달린 소아과 병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05|101|교무실의 유리창은 서녘 하늘의 석양빛을 받아 붉게 타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06|101|여느 날보다 일찍 저녁을 마친 구 선생은 하숙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07|101|김씨는 또 권투에 결부시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08|101|권투 중계가 있는 날이면 교장 선생님이 들어와도 모르고 앉아 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09|101|유달리 구 선생의 서랍 속을 더럽히고 있는 쥐들을 알고 있는 선생들은 한마디씩 농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10|101|주옥같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쓴 안데르센과 같은 동화를 써 보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11|101|삼 거리에서 마을로 들어오는 어귀에 한 채의 낡고 큰 기와집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12|101|그러니까 말 집이란 이름은 그때부터 불린 이름으로, 우리들은 이 이야기가 사실임을 믿어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13|101|그 넓고 큰 말 집엔 이 두 마리의 조랑말과 함께 말 집 주인 내외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14|101|갈색이 도는 얼굴과 왕방울 같은 두 눈은 그가 부리는 말의 모습을 연상시켜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15|101|말 집 앞을 지나 학교를 오고 가야 했던 우리들은 자주 말 영감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16|101|주인 여자의 속삭이는 듯한 말이 떨어졌을 때, 말은 히힝, 히히힝 하고 두 번을 우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17|101|우리들은 그 앞에서 멈칫거리며 서로의 얼굴들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18|101|조금 전 우리들 앞에 서 있던 말 영감의 아내가 마을로부터 걸어 나오는 두 명의 어른을 보고서 황망히 대문 안으로 모습을 감추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19|101|거리를 사이에 두고 교문과 맞바로 서 있는 가게도 역시 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20|101|병구 같은 손님은 솔직히 별반 달갑지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21|101|혼자 사는 할아버지는 참 이상스러운 취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22|101|신사는 동전을 집어 들고 버스 정류장으로 바삐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23|101|소년은 그길로 달려 나와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24|101|소년은 담배 가게를 향해 천천히 걸으면서 이 신통한 일을 아버지에게 말씀드려야 할까 어떨까 거듭거듭 생각하다가 말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25|101|오늘도 혼자 사는 여든 하고 네 살을 더 먹은 할아버지는 여든 하고 넷 이 많은 돌층계를 정성스럽게 쓸어 내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26|101|그것은 여든 하고도 넷 이 더 많은 돌층계 맨 아래 계단에 언젠가부터 매일 백 원짜리 동전 세 개를 떨어뜨려 놓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27|101|그날도 순아는 학교에서 돌아와 먼저 뒤뜰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28|101|이날 순아는 앵두나무를 멀찍이서 지키다가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문제의 다람쥐를 발견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29|101|철이 아버지가 다람쥐를 잡는 곳은 마을에서 삼십 리 이상이나 떨어진 깊은 산골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30|101|다람쥐가 앵두나무의 알밤을 따 먹기 시작한 뒤로 다람쥐 모습은 종종 아이들의 눈에 띄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31|101|그런데 다음 날 아침, 순아는 그 다섯 개의 알밤이 그대로 달랑거리며 매달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32|101|그런데 이날부터 다람쥐 모습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33|101|가느다란 가지는 파르르 떨었고, 알밤은 중심을 잃고 저울추처럼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34|101|은진이는 집을 나서면서부터 아빠가 먼발치에서 줄곧 자기를 지키며 따르고 있었다는 것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35|101|광호가 준식이에게 돈을 육백 원 빌려 가고 돈을 갚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36|101|일주일 동안 준식이는 집에서 아버지와 씨름 연습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37|101|아버지는 친구에게서 씨름 기술을 배워 가지고 와 열심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38|101|그러나 광호와의 씨름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39|101|이것은 민수에게 하루 일과의 시작이자 습관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40|101|지난번 철진이랑 학교 근처 공원에 갔을 때 험상궂은 얼굴로 노려보던 중학생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41|101|며칠 만에 마시는 우유가 그처럼 반갑고 감사하고 또 고마운 느낌이 들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42|101|새벽하늘이 높아지며 바깥이 훤해 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43|101|이 마을에는 부모가 모두 직장에 나가는 가정의 어린이들이 특히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44|101|넉넉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몰려 사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45|101|부모의 절대적 사랑을 받으며 자란 문수는 저밖에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46|101|문수의 부모는 이런 문수가 위험한 길로 들어서지 못하도록 지켜 달라면서 이웃에 사는 숲속 학교 교장 선생님께 부탁했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47|101|어느새 문수는 녀석들에게서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 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48|101|매일 아침 일어나 김 선비가 제일 먼저 하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49|101|그때 옆집에 사는 아저씨가 김 선비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50|101|옆집 아저씨는 술에 취해 깊이 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51|101|비틀거리던 김 선비는 숲으로 들어가더니 넓은 풀밭에 누워 깊이 잠들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52|101|그런데 갑자기 뭔가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53|101|누렁이는 김 선비를 깨우던 것을 그만두고 근처에 있는 시냇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54|101|김 선비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55|101|오랜 세월이 흐른 뒤 오수는 마을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56|101|그리고 비석에 누렁이와 김 선비의 이야기를 새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57|101|마을의 당집은 너무 오래되어서 금방 무너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58|101|바위에 앉아 있는 것은 아주 커다란 호랑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59|101|청년의 말이 끝나자 호랑이가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60|101|호랑이는 외동딸과 청년을 내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61|101|할머니가 만든 팥죽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62|101|부엌 앞에는 거북, 개똥, 못, 맷돌, 멍석, 지게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63|101|농부는 긴 나뭇가지를 노루와 뱀 쪽으로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64|101|노루가 농부의 옷을 입으로 물고 끌어당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65|101|농부는 열심히 땅을 파서 오래되고 더러운 상자를 꺼내어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66|101|옛날 어느 산속에 초가집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67|101|호랑이는 보따리를 풀어 떡을 모두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68|101|한참 후 호랑이는 어머니의 옷을 입고 보따리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69|101|그 소리에 잠에서 깬 둘째가 첫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70|101|개는 고양이를 태우고 강을 건너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71|101|쥐들은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살고 있어서 푸른 구슬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72|101|바로 그때 호랑이가 잡은 동아줄이 조금씩 움직이더니 끊어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73|101|도둑은 임금님의 맷돌을 훔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74|101|도둑은 가지고 있던 돈을 모두 사공에게 주고 사공의 배를 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75|101|바닷물이 아직도 짠 이유는 아직도 맷돌이 계속 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76|101|아주 먼 옛날 동해에 멸치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77|101|이야기가 끝나자 메기와 꼴뚜기, 병어는 말없이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78|101|꿈에서 멸치는 하늘로 높이 올라갔다가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79|101|부부는 산신령님께 딸을 낳게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80|101|어머니는 밤새 무슨 일이 있는지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81|101|첫째 아들은 잠을 자지 않고 가축들을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82|101|아침이 되어서야 둘째 아들도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83|101|여우는 정말 빨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84|101|노총각이 하룻밤 재워 달라고 부탁할 생각으로 그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85|101|노총각은 음식 보따리를 가지고 고향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86|101|아내가 삽으로 무 같이 생긴 것을 파내자 그것은 커다란 산삼의 일부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87|101|공동묘지 가운데 새 무덤이 있고 삽과 도끼가 옆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88|101|아내가 조심조심 무덤으로 가자 무덤은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89|101|날이 밝으니까 아내는 마음이 가라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90|101|가난해 보였지만 나쁜 사람 같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91|101|공부를 가르치다가 가끔 옆방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92|101|아이들은 훈장님이 왜 옆방으로 가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93|101|훈장님이 갑자기 건넛마을에 갈 일이 생겨서 아이들만 두고 서당을 비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94|101|동생 부부는 며느리가 될 사람을 뽑는다고 소문을 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95|101|여종이 처녀의 집으로 가 바느질감을 얻어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96|101|잡아 온 구렁이는 재산을 늘려 준다는 업구렁이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97|101|이튿날 남편은 산으로 가서 큰 구렁이 한 마리를 잡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98|101|특히 흥륜사라는 절은 탑돌이로 유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299|101|김현은 빨리 걸어서 그 사람의 뒷모습을 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00|101|논두렁 아래에서 소리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01|101|점심때가 되자 예쁜 색시가 부엌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02|101|색시는 밥상을 내려놓고 옷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03|101|그러나 설씨는 매우 아름답고 얌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04|101|설씨와 가실이 거울을 반씩 나누어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05|101|삼 형제는 땀을 흘리며 쉬지 않고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06|101|용이 사는 곳은 깊은 강물 한가운데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07|101|형은 아내에게 금덩어리를 보여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08|101|동생은 호랑이가 말한 연못을 향해 열심히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09|101|땅이 있는 마을은 세달사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10|101|김유신은 그를 여동생과 결혼시키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11|101|문희는 잠시 망설이더니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12|101|선녀는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주막을 가리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13|101|산해성에서 꿈을 꾸고 날짜와 내용을 적었던 종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14|101|훈장님도 그 과부와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15|101|시아버지는 나이가 많았지만 성격도 좋고 재산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16|101|사나운 얼굴을 한 온달은 아이처럼 행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17|101|무예만 배우면 훌륭한 장군이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18|101|온달은 용감하게 싸워서 항상 큰 공을 세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19|101|화랑은 신라가 삼국을 통일할 때 큰 힘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20|101|직접 보면 무찌를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21|101|추남의 예언은 이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22|101|그는 깜짝 놀랄 만큼 잘생긴 청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23|101|사신은 호동을 사위로 삼고 싶다는 낙랑 왕의 말을 고구려 왕에게 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24|101|오성과 한음은 조선 시대의 유명한 정승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25|101|두 사람은 같은 서당에서 함께 공부했고 그떄부터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26|101|한음은 생각이 깊고 마음이 넓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27|101|권율은 오성의 용기와 지혜를 보고 나중에 오성을 사위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28|101|오성과 한음은 몇 달 후 중요한 시험을 보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29|101|그때 바람이 휭 하고 불어와서 교실의 유리창은 모두 덜컹덜컹 울리고, 학교 뒤쪽 산에 있는 억새나 밤나무는 모두 이상하게 창백하게 되어 흔들리고, 교실 안의 아이는 무언가 때문에 웃고는 조금 움직인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30|101|바람이 또다시 휭 하고 불어와서 유리창을 덜컹덜컹 울리고, 뒷산의 억새는 점점 상류 쪽으로 푸르고 희게 물결을 만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31|101|모두는 덜그럭덜그럭 가방을 열기도 하고 책보를 풀어헤치거나 하여 통신부와 숙제장을 책상 위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32|101|선생님은 잠자코 그곳을 지나 모두의 것을 다 모으자 그것을 양손으로 들고 교단으로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33|101|이치로는 철봉 아래로 가서 억지로 철봉 위에 기어올라 양팔을 점점 붙여서 오른쪽 가로대로 가더니 거기에 앉아서 어제 마타사부로가 간 쪽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34|101|그런데 마타사부로 쪽은 별달리 그걸 신경 쓰지 않는 듯 두세 걸음 또 앞으로 나아가더니 가만히 서서 그 새까만 눈으로 운동장을 빙 둘러보았고, 잠시 누군가 놀 상대가 없을까 찾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35|101|이치로는 서둘러 철봉에서 뛰어내려서 가스케와 나란히 숨을 죽이고 그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36|101|선생님은 건너편에서 일 학년 아이의 벼루에 물을 따라 주기도 하느라 못 보셨고, 가스케는 마타사부로의 앞이어서 몰랐습니다만, 이치로는 이것을 맨 뒤에서 빠짐없이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37|101|그렇게 하여 한 번 읽는 것이 끝나자 선생님은 모두의 도구를 치우게 하고 나서 그러면 여기까지라고 말하고 교단에 서자 이치로가 뒤에서 차렷 구령을 외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38|101|선생님은 또 칠판에 문제를 쓰고 오 학년과 육 학년에게 계산을 시켰습니다, 잠시 지나서 이치로가 답을 쓰더니 마타사부로 쪽을 잠깐 보았습니다, 그러자 마타사부로는 어디에서 꺼냈는지 작은 숯으로 잡기장 위에 사각사각 소리를 내고 계산을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39|101|네 명의 아이는 이윽고 사부로 앞까지 왔지만 너무 숨이 차서 금방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40|101|다섯 아이는 숲의 기슭에 있는 덤불 사이를 지나고 바위가 작게 무너진 곳을 몇 번이나 통과하기도 하여 이제 우에노노하라의 입구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41|101|모두는 거기까지 오자 오던 방향으로부터 서쪽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42|101|이치로는 말하면서 앞장서서 말끔히 풀을 베어 놓은 외길을 쭉쭉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43|101|좀 더 가자 길가의 큰 졸참나무 아래에 새끼줄로 짠 부대가 아무렇게나 던져져 있고, 많은 풀 다발이 여기저기 구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44|101|이치로가 앞에 서서 작은 길을 따라 곧장 가니 이윽고 둑이 나왔고, 그 둑의 한쪽이 끊어진 곳에 두 개의 통나무 기둥을 옆으로 걸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45|101|조반니의 뒤에는 언제부터 타고 있었는지 키가 크고, 검은 수도복을 입은 가톨릭교의 수녀가 동그랗고 푸른 눈동자를 가만히 아래로 떨어뜨리고 아직 무슨 말이나 음성이 그곳으로부터 전해 오는 것을 겸손히 듣고 있는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46|101|상쾌한 가을 시계의 원반에는 파랗게 타오르는 두 개의 바늘이 또렷이 열 한 시를 가리키고 있었고, 이십 분 정차라고 시계 아래에 쓰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47|101|둘은 정거장 앞 수정 세공을 한 듯이 보이는 은행나무로 둘러싸인 작은 광장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48|101|거기에서 폭이 넓은 길이 곧게 은하의 푸른빛 속으로 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49|101|자네들은 구경꾼이군 대학교수인 듯한 사람이 안경을 번쩍이며 이쪽을 보고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50|101|그럼, 저희들은 실례하겠습니다 조반니는 정중하게 대학교수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51|101|두 아이는 전의 그 강가 모래밭을 지나 개찰구 전등이 점점 커지는 역으로 돌아와 이윽고 원래의 차 안 자리에 앉아서 지금 다녀온 쪽을 창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52|101|갈색의 좀 구멍이 난 외투를 입고 흰 천으로 싼 짐을 두 개로 나누어 어깨에 멘, 수염이 붉고 등이 구부정한 사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53|101|예, 괜찮아요 조반니는 약간 어깨를 움츠리고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54|101|캄파넬라는 차 안의 천장을 여기저기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55|101|전등 하나에 까만 딱정벌레가 앉아 있고 그 그림자가 큼직하게 천장에 드리워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56|101|청년은 가르쳐 주듯이 살짝 남매에게 또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57|101|당신들은 어디서 오셨나요, 어찌 되신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58|101|등대지기는 겨우 두 손을 쓸 수 있게 되자 이번에는 자신이 사과를 하나씩 잠자고 있는 남매의 무릎에 살짝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59|101|또 이따금 깎은 그 예쁜 껍질도 빙글빙글 코르크 따개 같은 모양이 되더니 바닥에 떨어지는 사이에 슥 잿빛으로 반짝이다 증발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60|101|까치군요, 머리 뒤쪽 털이 뾰족하고 길게 나와 있으니까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61|101|건너편 푸른 숲속에 있는 삼각표는 완전히 기차의 정면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62|101|그때 기차의 저 뒤쪽에서 낯익은 삼백 육 번 찬송가 구절이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63|101|꽤 많은 사람이 합창을 하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64|101|다리가 뻣뻣해서 쿵쿵쿵 제자리 뛰기를 하며 한눈에 주변을 싸악 훑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65|101|갑자기 아빠는 기운이 빠졌는지 혼잣말하듯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66|101|아빠는 차 트렁크와 뒷좌석에 실어 온 짐을 푸느라 바쁘면서도 내가 신경 쓰이는지 자꾸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67|101|이삿짐 아저씨는 짐을 풀어 놓자마자 도망치듯 되돌아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68|101|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요, 성환이도 철규도 또 다른 아이들도 사정은 다 똑같았지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69|101|평소 하영이가 하는 짓을 얄미워하던 애들까지도 호기심을 보이며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70|101|남자아이들까지도 쭈르르 달려와서는 어떻게든 인형을 한 번 만져보고 싶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71|101|생일에 파티를 할 리도 없지만 어차피 나중 일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72|101|거짓말로 인심 팍팍 쓰는 게 뭐가 나쁜가 싶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73|101|수업 시작 전 선생님이 출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74|101|하영이는 어젯밤 엄마가 사준 인형 때문에 거의 밤을 새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75|101|집에 돌아갔을 때 당연히 엄마는 퇴근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76|101|대신 식탁 위에 커다란 택배 상자가 놓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77|101|엄마는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78|101|하영이는 집에 오자마자 가방을 뒤집어 물건을 와르르 쏟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79|101|혼자서 씻고, 냉장고 문을 열어 반찬통을 꺼내 식탁에 올리고, 밥을 퍼서 혼자 저녁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80|101|외롭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81|101|조용한 반지하 방에 똑딱똑딱 원형 벽시계 소리가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82|101|물을 틀어 설거지를 해서 식기 건조대에 잘 엎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83|101|이것도 역시 늘 하던 일이라서 귀찮다거나 싫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84|101|하영이는 코델리아를 무릎 위에 앉히고는 텔레비전을 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85|101|늦게 돌아온 엄마는 하영이가 차곡차곡 엎어 놓은 설거지 그릇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86|101|우리 아파트 후문 건너편에는 아담한 공터가 하나 있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87|101|그곳은 빙 둘러 울타리처럼 소나무가 자라고, 나무 의자가 있고, 운동기구도 몇 가지 있는데, 한마디로 어른들을 위한 쉼터인 게지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88|101|누구를 애타게 기다리는 것일까요, 아니면 정신이 좀 이상한 걸까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89|101|지나가던 아파트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었고, 나도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아저씨 곁으로 다가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90|101|두부 장수는 아저씨가 준 돈을 물끄러미 내려다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91|101|동화책을 펼쳤는데, 글씨는 잘 보이지 않고 동재 얼굴만 커다랗게 다가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92|101|두 눈을 끔벅거려 보고, 비벼도 봤지만 희뿌연 안개 사이로 동재 얼굴만 아른거리다, 안개는 끝내 내 몸을 휘감고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93|101|고양이가 내 무릎에서 폴짝 뛰어내리는 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94|101|동화책이 방바닥으로 툭 떨어지는 것도, 책갈피에서 종이 같은 게 휘리릭 탁자 밑으로 날리는 것도 다 보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95|101|고양이 두 눈이 반짝 빛나는 것까지도 볼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96|101|서재에 있던 고모부가 나오더니, 고모와 나를 번갈아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97|101|이 시간쯤이면 엄마는 할머니 방에서 일일연속극을 보고 계실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98|101|식탁 위에 놓인 바구니에는 방금 쪄 낸 것 같은 고구마가 담겨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399|101|냉동실을 열어 보니 떠먹는 아이스크림도 한 통 들어 있더라고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00|101|방으로 들어온 나는 수학 문제를 풀려고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01|101|책 속의 숫자들이 졸음 가득한 얼굴로 나를 쳐다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02|101|눈이 감기고 엉덩이도 근질거려 더는 참을 수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03|101|건널목을 막 건너려는데 빨간 신호등이 내 발을 붙잡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04|101|나는 신호등이 바뀌기를 잠시 기다리고 있었는데, 엄마 목소리가 귓전에서 뱅뱅 도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05|101|속도 모르는 야광 간판이 자꾸만 내게 손짓을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06|101|눈치코치 없는 내 두 눈이 계속해서 빛나는 간판에 끌려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07|101|엄마가 내 뒤를 따라오는 것도 아닌데, 잠시 피씨방 안으로 들어가리라 굳게 다짐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08|101|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들뜬 마음이 발보다도 먼저 피씨방 쪽으로 움직이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09|101|가게 앞에 나와 있던 세탁소 아저씨가 나를 보자 반갑게 붙잡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10|101|나는 영문도 모른 채 어리벙벙하니 대답했고, 잠깐 가게 안으로 들어간 아저씨가 양복 한 벌을 들고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11|101|나는 아저씨가 내미는 양복을 두 손으로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12|101|개는 은행나무 아래 놓인 쓰레기봉투 앞으로 다가서며 킁킁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13|101|더 가까이 가서 두 발로 봉투를 득득 긁어대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14|101|도로에 세워 둔 피씨방 간판에 걸려 그만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15|101|들고 있던 양복이 하늘에서 내린 이불처럼 내 가슴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16|101|놀란 개가 짖지도 않고 멀리 달아나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17|101|얼른 일어나지 못하고 뭉그적거리는데, 나를 발견하고 달려나온 슈퍼 아주머니가 어디 다치지 않았느냐고 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18|101|엉덩이만 얼얼할 뿐 다행히 다친 곳은 없었지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19|101|나는 슈퍼로 뭔가를 사러 가던 사람처럼 아주머니를 따라 가게 안으로 들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20|101|호주머니에서 방금 전 할머니가 주신 일천 원짜리를 꺼내 할머니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빵 두 개를 샀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21|101|슈퍼에 걸린 벽시계를 보니 벌써 아홉 시를 가리켰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22|101|별일 아닌 것처럼 어깨를 으쓱 올렸다 내리며 서둘러 슈퍼를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23|101|아빠는 걷은 빨래를 어깨에 걸친 채 긴 바지랑대를 바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24|101|대답을 기다리며 아빠 눈치를 살폈는데, 아빠 얼굴이 점점 일그러지며 손가락 끝이 가늘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25|101|아빠는 방금 따 온 고추들을 마루 한쪽에 널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26|101|오후가 되자 날씨는 변덕쟁이처럼 맑아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27|101|자전거 페달을 밟고 있지만 마땅히 갈 곳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28|101|느릿느릿 길을 따라 달리고 있는데, 마을회관 앞에 친구들이 모여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29|101|큰길로 들어서자 거리 군데군데 연꽃축제를 알리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30|101|내 곁으로 승용차들이 꼬리를 물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31|101|번쩍번쩍한 승용차 한 대가 잠깐 멈추더니, 운전석에 앉은 아저씨가 차창 밖으로 얼굴을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32|101|아저씨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고 연꽃 핀 방죽 쪽을 손가락질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33|101|곧바로 알록달록 장식을 한 버스 한 대가 느릿느릿 다가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34|101|나를 발견한 아이들이 웃으며 유리창 밖으로 손을 흔들어 주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35|101|얼떨결에 나도 손을 흔들어 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36|101|차 속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가 플래카드 사이로 퍼져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37|101|나는 아예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우고서, 길 안내를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38|101|친구들을 찾아봤지만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아 기웃기웃 한참을 찾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39|101|목이 타고 배도 고파져서 붙잡고 있던 고물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40|101|윗옷도 벗어서 핸들에 걸쳐두고, 땅바닥에 털썩 주저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41|101|아빠가 내 고물 자전거를 세워주고는 동네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며 가던 쪽으로 계속 걸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42|101|그런데 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 얼른 생각나지 않아 고개를 들어 저만큼 걸어가고 있는 아빠를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43|101|문득 기다란 빨랫줄을 버팀목처럼 받치고 섰던 바지랑대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44|101|한숨을 푹 쉬며 바지랑대를 곧추세우던 아빠 모습이 어른거렸지요.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45|101|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농부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46|101|농부가 한참 밭을 갈고 있을 때, 괭이 끝에서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47|101|이게 무슨 소리일까, 괭이에 무엇이 부딪힌 것 같은데 농부는 그게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48|101|농부가 소리가 난 곳을 파기 시작했고, 땅을 파니까 둥근 항아리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49|101|무슨 항아리일까 농부는 무슨 항아리인지 궁금해서 계속 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50|101|한참 후에 농부는 밭에서 커다란 항아리를 파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51|101|그것은 몸이 큰 사람도 들어갈 만큼 큰 항아리였는데, 여기저기 금이 가고 모양도 예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52|101|가난한 농부에게도 쓸모 있어 보이지는 않았지만, 이 항아리를 어떻게 하지, 버리기는 아깝네 하며 농부는 망설이다가 항아리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53|101|농부는 항아리를 마당에 놓고 무엇에 쓰면 좋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54|101|큰 항아리니까 무엇이든 넣을 수 있을 거야 생각하며 농부는 항아리에 넣을 물건을 찾아보았지만, 넣을 만한 물건이 딱히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55|101|괭이라도 넣어야지 하며 농부는 손에 든 괭이를 항아리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56|101|다음 날 아침이 되었고, 농부는 아침을 먹은 후에 밭에 나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57|101|농부가 괭이를 가지러 마당의 항아리로 갔고, 항아리 안에서 괭이를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1|F_NX_Q_101_0458|101|흰 쥐는 쉬지 않고 계속 갔고, 아내도 흰 쥐를 뒤따라갔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02.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02.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5007e3ddbad990ebb63ec281de9edeaa039d9d80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02.txt @@ -0,0 +1,407 @@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51|102|가게 안을 가로질러 놓인 긴 책상이 특이해 보였는데 아마 그게 바느질 책상인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52|102|오늘은 삼 월 이 일, 아침 날씨는 쌀쌀하지만 참 맑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53|102|내 둘레에서 아이들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신나게 떠들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54|102|오하린 담임선생님은 동수가 쓴 설문지를 내보이면서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55|102|우리들은 그때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죄다 알아들을 수 있을 만큼 생각이 여물지는 못했지만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것인지는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56|102|동수와 나는 서로 의미 있는 눈길을 주고받으며 사 학년 첫날을 시작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57|102|정수는 동네 앞 놀이터 의자에 앉아 오늘 일어난 일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58|102|정수는 그동안 학교에서 있던 일에 대해 삼촌에게 다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59|102|정수가 막 교실로 들어서자 몇몇 아이들이 먼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60|102|어디가 아픈지 알아보기 위해 병원이라도 갈라치면 허약 체질이라서 뭐든지 잘 먹어야 한다는 말씀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61|102|아빠는 집으로 오자마자 우리 집 앞에 있는 텃밭을 가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62|102|그러던 그해 가을 어느 날 이웃집 동무 홍석이네 집에 놀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63|102|그러다가 한순간 얼마 전 아빠가 들려준 워싱턴과 벚나무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64|102|홍방울새가 목청을 가다듬어 노래를 하자 사람들이 신기하다는 듯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65|102|그날부터 홍방울새는 창문도 없고 캄캄한 소녀의 방에서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66|102|소녀의 아빠는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백화점 앞에 있는 나무에 새장을 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67|102|홍방울새가 망가진 것을 알고 소녀와 소녀의 아빠가 화단 속에서 주워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68|102|경수와 보람이는 여느 날처럼 사이좋게 교문을 벗어나 집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69|102|어릴 때부터 마주 보는 아파트에 살아서 경수와 유리는 친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70|102|왼쪽 나라와 오른쪽 나라는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작은 나라로 걸핏하면 전쟁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71|102|다 같이 서울에 살고 있는데 아무리 보람이가 나보고 촌스럽다고 해도 나는 그냥 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72|102|어디선가 향긋한 바람이 불고, 나무들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듯 기지개를 켭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73|102|파란 모자를 쓴 아이는 궁금한 게 생기면 할아버지에게 바로바로 여쭈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74|102|아이는 미루나무를 찬찬히 살펴보다가 나무 꼭대기를 가리키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75|102|느티나무는 잠을 자느라고 한껏 움츠렸던 어깨를 펴며 중얼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76|102|동고비는 힘찬 날갯짓을 하며 느티나무 할아버지의 어깨 위에서 하늘로 날아올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77|102|이런 산골 마을 사람들의 풍경을 감나무 가지에 앉은 어여쁜 동고비가 지켜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78|102|이 나무는 어느 날 갑자기 땅에서 솟아나 갑자기 아주 크게 자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79|102|나뭇잎에 바싹 붙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것이 물고기인 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80|102|나무에서 물고기가 열리는 것을 아는 사람조차 없기 때문에 그 물고기들이 어디로 가는지도 알 수 없는 것이지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81|102|이번에는 지난번보다 더 크게 자란 물고기들이 커다란 무리를 이뤄 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것을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82|102|나무에서는 수많은 물고기들이 한꺼번에 잠에서 깨어나듯 일어나 파닥이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83|102|시인은 사람들에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가 있다는 것을 곧이듣게 해 줄 방법이 영 생각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84|102|시인이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에 대해 말해 주고 있을 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는 원미 공원에서 이미 사라져 다른 공원으로 옮겨 가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85|102|정수, 영호, 아름이는 단짝 친구로 셋이 어울려 다닐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86|102|정수와 영호는 눈짓을 주고받으며 무슨 탐정이라도 된 듯이 고개를 끄덕거리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87|102|영호의 대답을 듣기도 전에 정수의 발걸음은 이미 열린 대문 쪽으로 향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88|102|영호는 속마음을 들켜 당황한 듯 더듬거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89|102|마루 한쪽에는 옛날 가구와 휘갈겨 써서 도무지 무슨 뜻인지 모를 글자가 쓰인 걸개그림이 하나 걸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90|102|기와집이 사라진 자리에 크고 우람한 나무가 하나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91|102|정수와 영호가 손아귀에 두 알씩 꼭 쥐고 있는 호두가 주렁주렁 열린 호두나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92|102|사랑 마을 아파트 너머로 뉘엿뉘엿 해가 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93|102|이 웃음나무는 전나무 같은 바탕 줄기에, 상수리나무 같은 가지를 뻗고, 은행나무 잎을 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94|102|사람들은 나무 곁을 지나치면서도 이 나무가 아주 이상하다는 것을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95|102|웃음나무는 웃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품도 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96|102|어느 날 푸른나무연구회에서 일하는 한상민 씨가 웃음 나무가 있는 곳을 지나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97|102|한상민 씨는 한참 목이 말라서 마을로 들어가다가, 하품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98|102|주영이는 컴퓨터를 끄고, 집 안 문을 잠근 뒤 아파트 앞 단풍나무가 있는 곳으로 가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099|102|단풍나무 앞 땅에는 노나가 드나들던 작은 구멍이 뚫려 있었는데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00|102|엄마는 그때 막 출근하려는 아빠를 앞에 두고 꽃 이야기가 난 기사를 들려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01|102|엄마가 식물이나 꽃 이야기에 빠지신 것은 이 년 전 숲 해설가가 되기 위해 공부를 시작하고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02|102|언제나 상냥한 표정으로 사람을 대하는 연구소 누나가 인사를 하며 엄마와 나를 맞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03|102|엄마는 벌써 주영이 선생님이 되어 꽃 이름과 꽃의 특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04|102|나는 아이들이 신나게 타고 놀다 간 텅 빈 그네를 보며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05|102|내가 그 새를 만난 건, 여름방학을 시작하는 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06|102|참 우스꽝스럽게 생긴 새 두 마리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07|102|나는 얼른 삼촌에게 도도새가 나타났다고 알리고, 사진기를 가져다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08|102|도도새는 그런 내 마음을 아는지 여전히 두 눈을 슴벅거리며 얌전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09|102|삼 동 아파트에서 아이들 몇이 몰려나와 그네를 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10|102|나보다 한 살 어린 민수는 도서관에 오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11|102|내가 아까부터 사서 언니와 이런저런 말을 주고받자 민수도 호기심이 생기는지 나와 사서 언니를 번갈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12|102|엄마는 나랑 통화한 사실을 생각해 내고 내 말을 믿기는 하면서도 이상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13|102|내가 막 그 책에 다가가 서가에서 뽑으려고 할 때,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14|102|우리 가족이 충청북도 충주에서 십 오 킬로미터 떨어진 엄정이란 곳으로 이사를 온 것은 한 달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15|102|나는 다시 나무를 보았으나 내가 올라가기에는 너무 높고 붙잡을 곳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16|102|주영이가 큰 나뭇가지 위에서 양반 다리를 한 채로 능청스레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17|102|그러면서 나는 숲 해설사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며 풀이나 나무 이야기를 하던 엄마의 말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18|102|나뭇잎이 물들기 시작하는 가을엔 여러 가지 풀꽃들이 피어나 아름다운 꽃동산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19|102|평소 같았으면 그런 풀과 나무들을 유심히 살펴보았을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20|102|처음 만나는 풀과 나무들은 반드시 사진을 찍고 관찰하여 그 이름과 생김새와 살아가는 모습을 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21|102|그러면서 아이는 펄쩍 뛰어 눈앞에 있는 상수리나무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22|102|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내가 왼손에 들고 있는 책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23|102|그 소리를 마지막으로 나무 도령은 점점 작아지면서 상수리나무 속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24|102|그때 갑자기 내 왼손에 쥐고 있던 책이 마치 날개가 달린 듯 날아가 가문비나무에 달라붙더니 나무와 한 몸이 돼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26|102|정씨 아저씨의 팔뚝에 있던 차가운 물기가 체통 아저씨의 얼굴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27|102|우철이는 두 달 전부터 토요일이 되면 동물원에 간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28|102|첫 번째 문제처럼 생각지도 않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여겨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29|102|우철이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개미를 한 칸 앞쪽으로 앉게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30|102|김창민 선생님의 주머니 속에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석 장이 들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31|102|듣고 있던 김 선생님이 드디어 입을 열어 생각해 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32|102|비밀투표였는데 모두 자기 이름을 적고 종우만 남현이를 적었다는 사실도 밝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33|102|놀이공원의 부사장 오기태 씨는 근무가 바빠 잠깐 만나기만 하고 놀이 기구를 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34|102|얼굴을 들이밀자 승우 엄마가 눈꺼풀을 뒤집어 이리저리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35|102|승우 아빠가 참고 견디다 안과에 간 것은 다음 날 오후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36|102|의사 선생님이 면봉에 연고를 묻혀 눈에 발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37|102|악수를 하려고 일어서던 승우 아빠는, 의자가 높아 발이 바닥에 닿지 않는다는 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38|102|집으로 돌아오니 승우가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39|102|어제 가지고 놀았던 별 모양의 은빛 스티커였지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40|102|아빠는 집에 도착할 때까지 운전을 천천히 편하게 하셨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41|102|음력으로 섣달 그믐날이니 내일은 완이가 기다리는 설날이거든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42|102|지갑 속에 든 지폐들이 빳빳한 소리로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43|102|할아버지께서는 옆에 준비해 두신 화선지 봉투를 하나 집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44|102|점심때가 지났을 때, 완이가 받은 세뱃돈은 더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45|102|완이는 자기 것으로 만들었던 아빠의 헌 지갑 속에 돈을 넣어 꼭 쥐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46|102|비록 늙어 힘이 없고, 잎을 피우지 못했지만 풍채는 이 산속에서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위엄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47|102|영양제까지 받았으니 무조건 들어주려고 마음을 굳힌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48|102|이미 강한 능력으로 신사의 소원을 들어주었으므로 그것과 반대의 소원이 이루어지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49|102|늙은 굴참나무와 참이가 이렇게 놀고 있는 사이, 할머니 한 분이 아까부터 손을 비비며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50|102|도시 변두리의 오래된 집들을 코끼리 차가 와서 허물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51|102|요란한 소리와 함께 기다란 나무토막 하나가 대문 쪽으로 나가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52|102|길쭉이와 울퉁이, 그리고 코코는 자기들이 많이 다치게 했던 성진이를 찾아 도시 한가운데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53|102|냉장고인 나는 날씨가 더워지자 하루 종일 바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54|102|역시 준우네 집에 온 음식은 나한테 먼저 들어오는 것이 순서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55|102|어렸을 때부터 네모난 틀에 끼워 억지로 네모나게 키운 수박이었던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56|102|성진인 열쇠 가게를 본 김에 한 벌 복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57|102|열쇠를 마지막 문에 꽂아 둔 채 나왔다는 생각이 났지만 가지러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58|102|그런데 열심히 이야기하는 진국이의 말을 엄마가 끼어들며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59|102|책가방도 끌고 다닐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면 좋겠다던 말을 진성이는 자주 했으므로 가방이 궁금한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60|102|진국이는 들릴 듯 말 듯 작은 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61|102|그래서 엄마와 아빠는 먹는 것은 물론 잠자는 것까지도 늘 키와 연결 지어 말하곤 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62|102|성진이 엄마는 벽에 붙여 놓은 줄자로 키 재는 일도 자주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63|102|학원까지 다녀왔으므로 모처럼 느긋하게 뒹굴면서 만화책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64|102|직접 안마를 해 보이며 좋은 점만을 알려 주고 있었지만, 내게는 물론 집에도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시큰둥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65|102|엄마는 안마기가 할머니에게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 한참을 늘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66|102|막내 이모는 며칠 뒤에 다가올 어린이날에 인터넷 머니인 도토리를 구하라며 내게 용돈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67|102|그렇게 십 분쯤 흘렀을 때 막내 이모가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68|102|그날 밤, 잠을 자던 진우가 눈을 떠 보니 할머니가 할아버지 사진 앞에서 중얼거리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69|102|그런데, 다음 날 경로당에 가셨던 진우 할머니가 늦게까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70|102|진우와 할머니가 둘이만 아는 말을 주고받았으므로 모여 있던 사람들은 영문을 모르겠다며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71|102|맨 처음 할머니가 이렇게 물었을 때 식구들은 물론 꾸꾸기도 누구를 부르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72|102|동민이가 재미있어 하자 아빠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73|102|그런데 할머니는 꾸꾸기를 점점 이상한 곳에 숨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74|102|은성이는 신문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토끼를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75|102|빨리 찾는 사람은 늘 은성이지만, 늦게까지 찾고 있는 것도 은성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76|102|은성이는 신문을 꾸깃꾸깃 구겨 방구석에 있는 쓰레기통에 넣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77|102|일어나서 뚜껑을 누르려는데 이번에는 더 가까이서 말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78|102|멀리서 토끼처럼 뛰어노는 아이들 소리도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79|102|원장님이 은성이 귀를 잡아당기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80|102|포플러가 줄지어 선 이른 아침의 한적한 신작로를 열 지어 아이들은 걷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81|102|복남이의 구령 소리는 하나에서 열까지 키다리 체육 선생님의 음성 그대로를 흉내 내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82|102|그러나 아이들은 우리의 대장 복남이가 키다리 체육 선생님보다 훨씬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83|102|이렇게 오고 가는 십 리가 넘는 학교 길이 조금도 아이들은 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84|102|어떻든 먼저의 우리들 대장이던 뚝배도 복남이와 같은 호루라기를 가지고 있지 않았고, 복남이의 호루라기는 키다리 체육 선생님 것보다 더 좋은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85|102|진 편은 진 편대로 다음의 승리를 다짐하며 뭉치고, 이긴 편은 이긴 편대로 승리의 기분에 휩싸여 뭉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86|102|복남이는 머리에 벙거지를 푹 눌러쓰고 손에 벙어리장갑을 끼고 싸리문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87|102|하얀 종이에 비뚤어진 검정 글씨로 써 붙여진 그 아래로 벌써 여러 날째 한 아이가 아침부터 밤까지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88|102|아이의 손엔 오백 원짜리 동전 한 닢이 쥐어져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89|102|저쪽에서 이쪽을 향해 걸어오는, 교복을 입은 고등학생 누나들이 보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90|102|돈 벌어 일 년이면 돌아온다던 누나는 일 년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91|102|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92|102|칠판에 예쁜 선생님의 글씨로 이렇게 씌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93|102|아무리 애써 그리려 해도 엄마의 오른쪽 눈은 영 그려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94|102|그런데 지금까지 그걸 깨닫지 못하면서 살아온 자신이 은미는 이상스러울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95|102|아무리 보아도 아이들이 웃고 떠들 만한 구석은 엄마의 얼굴에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96|102|은미의 오른쪽 눈을 감는 버릇은 아예 습관이 되어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저절로 감겨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97|102|그 도시의 사람들의 발길이 가장 붐비는 거리에 무인 판매대가 처음으로 얼굴을 내밀었을 때, 그 도시 사람들은 신기한 걸 보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98|102|며칠 동안 배고픈 자에게 한 조각의 빵과 한 모금의 물을 주는 듯한 싱그러움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던 무인 판매대도 슬그머니 자취를 감추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199|102|생전 신문 같은 걸 들추어 보지 않는 연탄 공장 사장은 무인 판매대의 단골이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00|102|하순예 선생은 마냥 떠들어대는 아이들을 보며 교탁을 탕탕 때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01|102|비로소 하 선생은 출석부를 펴고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02|102|아이들은 책들을 챙겨 가방 속에 넣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03|102|순예가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상기는 책보를 머리맡에 놓아둔 채 마루에서 홑이불을 덮고 누워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04|102|상기를 업고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물어 찾아간 곳은 박 소아과라는 간판이 달린 소아과 병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05|102|교무실의 유리창은 서녘 하늘의 석양빛을 받아 붉게 타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06|102|여느 날보다 일찍 저녁을 마친 구 선생은 하숙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07|102|김씨는 또 권투에 결부시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08|102|권투 중계가 있는 날이면 교장 선생님이 들어와도 모르고 앉아 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09|102|유달리 구 선생의 서랍 속을 더럽히고 있는 쥐들을 알고 있는 선생들은 한마디씩 농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10|102|주옥같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쓴 안데르센과 같은 동화를 써 보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11|102|삼 거리에서 마을로 들어오는 어귀에 한 채의 낡고 큰 기와집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12|102|그러니까 말 집이란 이름은 그때부터 불린 이름으로, 우리들은 이 이야기가 사실임을 믿어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13|102|그 넓고 큰 말 집엔 이 두 마리의 조랑말과 함께 말 집 주인 내외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14|102|갈색이 도는 얼굴과 왕방울 같은 두 눈은 그가 부리는 말의 모습을 연상시켜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15|102|말 집 앞을 지나 학교를 오고 가야 했던 우리들은 자주 말 영감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16|102|주인 여자의 속삭이는 듯한 말이 떨어졌을 때, 말은 히힝, 히히힝 하고 두 번을 우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17|102|우리들은 그 앞에서 멈칫거리며 서로의 얼굴들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18|102|조금 전 우리들 앞에 서 있던 말 영감의 아내가 마을로부터 걸어 나오는 두 명의 어른을 보고서 황망히 대문 안으로 모습을 감추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19|102|거리를 사이에 두고 교문과 맞바로 서 있는 가게도 역시 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20|102|병구 같은 손님은 솔직히 별반 달갑지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21|102|혼자 사는 할아버지는 참 이상스러운 취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22|102|신사는 동전을 집어 들고 버스 정류장으로 바삐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23|102|소년은 그길로 달려 나와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24|102|소년은 담배 가게를 향해 천천히 걸으면서 이 신통한 일을 아버지에게 말씀드려야 할까 어떨까 거듭거듭 생각하다가 말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25|102|오늘도 혼자 사는 여든 하고 네 살을 더 먹은 할아버지는 여든 하고 넷 이 많은 돌층계를 정성스럽게 쓸어 내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26|102|그것은 여든 하고도 넷 이 더 많은 돌층계 맨 아래 계단에 언젠가부터 매일 백 원짜리 동전 세 개를 떨어뜨려 놓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27|102|그날도 순아는 학교에서 돌아와 먼저 뒤뜰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28|102|이날 순아는 앵두나무를 멀찍이서 지키다가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문제의 다람쥐를 발견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29|102|철이 아버지가 다람쥐를 잡는 곳은 마을에서 삼십 리 이상이나 떨어진 깊은 산골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30|102|다람쥐가 앵두나무의 알밤을 따 먹기 시작한 뒤로 다람쥐 모습은 종종 아이들의 눈에 띄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31|102|그런데 다음 날 아침, 순아는 그 다섯 개의 알밤이 그대로 달랑거리며 매달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32|102|그런데 이날부터 다람쥐 모습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33|102|가느다란 가지는 파르르 떨었고, 알밤은 중심을 잃고 저울추처럼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34|102|은진이는 집을 나서면서부터 아빠가 먼발치에서 줄곧 자기를 지키며 따르고 있었다는 것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35|102|광호가 준식이에게 돈을 육백 원 빌려 가고 돈을 갚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36|102|일주일 동안 준식이는 집에서 아버지와 씨름 연습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37|102|아버지는 친구에게서 씨름 기술을 배워 가지고 와 열심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38|102|그러나 광호와의 씨름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39|102|이것은 민수에게 하루 일과의 시작이자 습관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40|102|지난번 철진이랑 학교 근처 공원에 갔을 때 험상궂은 얼굴로 노려보던 중학생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41|102|며칠 만에 마시는 우유가 그처럼 반갑고 감사하고 또 고마운 느낌이 들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42|102|새벽하늘이 높아지며 바깥이 훤해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43|102|이 마을에는 부모가 모두 직장에 나가는 가정의 어린이들이 특히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44|102|넉넉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몰려 사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45|102|부모의 절대적 사랑을 받으며 자란 문수는 저밖에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46|102|문수의 부모는 이런 문수가 위험한 길로 들어서지 못하도록 지켜 달라면서 이웃에 사는 숲속 학교 교장 선생님께 부탁했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47|102|어느새 문수는 녀석들에게서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 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48|102|매일 아침 일어나 김 선비가 제일 먼저 하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49|102|그때 옆집에 사는 아저씨가 김 선비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50|102|옆집 아저씨는 술에 취해 깊이 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51|102|비틀거리던 김 선비는 숲으로 들어가더니 넓은 풀밭에 누워 깊이 잠들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52|102|그런데 갑자기 뭔가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53|102|누렁이는 김 선비를 깨우던 것을 그만두고 근처에 있는 시냇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54|102|김 선비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55|102|오랜 세월이 흐른 뒤 오수는 마을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56|102|그리고 비석에 누렁이와 김 선비의 이야기를 새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57|102|마을의 당집은 너무 오래되어서 금방 무너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58|102|바위에 앉아 있는 것은 아주 커다란 호랑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59|102|청년의 말이 끝나자 호랑이가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60|102|호랑이는 외동딸과 청년을 내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61|102|할머니가 만든 팥죽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62|102|부엌 앞에는 거북, 개똥, 못, 맷돌, 멍석, 지게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63|102|농부는 긴 나뭇가지를 노루와 뱀 쪽으로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64|102|노루가 농부의 옷을 입으로 물고 끌어당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65|102|농부는 열심히 땅을 파서 오래되고 더러운 상자를 꺼내어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66|102|옛날 어느 산속에 초가집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67|102|호랑이는 보따리를 풀어 떡을 모두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68|102|한참 후 호랑이는 어머니의 옷을 입고 보따리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69|102|그 소리에 잠에서 깬 둘째가 첫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70|102|개는 고양이를 태우고 강을 건너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71|102|쥐들은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살고 있어서 푸른 구슬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72|102|바로 그때 호랑이가 잡은 동아줄이 조금씩 움직이더니 끊어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73|102|도둑은 임금님의 맷돌을 훔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74|102|도둑은 가지고 있던 돈을 모두 사공에게 주고 사공의 배를 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75|102|바닷물이 아직도 짠 이유는 아직도 맷돌이 계속 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76|102|아주 먼 옛날 동해에 멸치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77|102|이야기가 끝나자 메기와 꼴뚜기, 병어는 말없이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78|102|꿈에서 멸치는 하늘로 높이 올라갔다가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79|102|부부는 산신령님께 딸을 낳게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80|102|어머니는 밤새 무슨 일이 있는지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81|102|첫째 아들은 잠을 자지 않고 가축들을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82|102|아침이 되어서야 둘째 아들도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83|102|여우는 정말 빨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84|102|노총각이 하룻밤 재워 달라고 부탁할 생각으로 그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85|102|노총각은 음식 보따리를 가지고 고향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86|102|아내가 삽으로 무 같이 생긴 것을 파내자 그것은 커다란 산삼의 일부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87|102|공동묘지 가운데 새 무덤이 있고 삽과 도끼가 옆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88|102|아내가 조심조심 무덤으로 가자 무덤은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89|102|날이 밝으니까 아내는 마음이 가라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90|102|가난해 보였지만 나쁜 사람 같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91|102|공부를 가르치다가 가끔 옆방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92|102|아이들은 훈장님이 왜 옆방으로 가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93|102|훈장님이 갑자기 건넛마을에 갈 일이 생겨서 아이들만 두고 서당을 비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94|102|동생 부부는 며느리가 될 사람을 뽑는다고 소문을 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95|102|여종이 처녀의 집으로 가 바느질감을 얻어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96|102|잡아 온 구렁이는 재산을 늘려 준다는 업구렁이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97|102|이튿날 남편은 산으로 가서 큰 구렁이 한 마리를 잡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98|102|특히 흥륜사라는 절은 탑돌이로 유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299|102|김현은 빨리 걸어서 그 사람의 뒷모습을 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00|102|논두렁 아래에서 소리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01|102|점심때가 되자 예쁜 색시가 부엌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02|102|색시는 밥상을 내려놓고 옷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03|102|그러나 설씨는 매우 아름답고 얌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04|102|설씨와 가실이 거울을 반씩 나누어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05|102|삼 형제는 땀을 흘리며 쉬지 않고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06|102|용이 사는 곳은 깊은 강물 한가운데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07|102|형은 아내에게 금덩어리를 보여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08|102|동생은 호랑이가 말한 연못을 향해 열심히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09|102|땅이 있는 마을은 세달사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10|102|김유신은 그를 여동생과 결혼시키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11|102|문희는 잠시 망설이더니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12|102|선녀는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주막을 가리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13|102|산해성에서 꿈을 꾸고 날짜와 내용을 적었던 종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14|102|훈장님도 그 과부와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15|102|시아버지는 나이가 많았지만 성격도 좋고 재산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16|102|사나운 얼굴을 한 온달은 아이처럼 행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17|102|무예만 배우면 훌륭한 장군이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18|102|온달은 용감하게 싸워서 항상 큰 공을 세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19|102|화랑은 신라가 삼국을 통일할 때 큰 힘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20|102|직접 보면 무찌를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21|102|추남의 예언은 이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22|102|그는 깜짝 놀랄 만큼 잘생긴 청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23|102|사신은 호동을 사위로 삼고 싶다는 낙랑 왕의 말을 고구려 왕에게 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24|102|오성과 한음은 조선 시대의 유명한 정승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25|102|두 사람은 같은 서당에서 함께 공부했고 그때부터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26|102|한음은 생각이 깊고 마음이 넓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27|102|권율은 오성의 용기와 지혜를 보고 나중에 오성을 사위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28|102|오성과 한음은 몇 달 후 중요한 시험을 보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29|102|그때 바람이 휭 하고 불어와서 교실의 유리창은 모두 덜컹덜컹 울리고, 학교 뒤쪽 산에 있는 억새나 밤나무는 모두 이상하게 창백하게 되어 흔들리고, 교실 안의 아이는 무언가 때문에 웃고는 조금 움직인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30|102|바람이 또다시 휭 하고 불어와서 유리창을 덜컹덜컹 울리고, 뒷산의 억새는 점점 상류 쪽으로 푸르고 희게 물결을 만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31|102|모두는 덜그럭덜그럭 가방을 열기도 하고 책보를 풀어헤치거나 하여 통신부와 숙제장을 책상 위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32|102|선생님은 잠자코 그곳을 지나 모두의 것을 다 모으자 그것을 양손으로 들고 교단으로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33|102|이치로는 철봉 아래로 가서 억지로 철봉 위에 기어올라 양팔을 점점 붙여서 오른쪽 가로대로 가더니 거기에 앉아서 어제 마타사부로가 간 쪽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34|102|그런데 마타사부로 쪽은 별달리 그걸 신경 쓰지 않는 듯 두세 걸음 또 앞으로 나아가더니 가만히 서서 그 새까만 눈으로 운동장을 빙 둘러보았고, 잠시 누군가 놀 상대가 없을까 찾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35|102|이치로는 서둘러 철봉에서 뛰어내려서 가스케와 나란히 숨을 죽이고 그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36|102|선생님은 건너편에서 일 학년 아이의 벼루에 물을 따라 주기도 하느라 못 보셨고, 가스케는 마타사부로의 앞이어서 몰랐습니다만, 이치로는 이것을 맨 뒤에서 빠짐없이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37|102|그렇게 하여 한 번 읽는 것이 끝나자 선생님은 모두의 도구를 치우게 하고 나서 그러면 여기까지라고 말하고 교단에 서자 이치로가 뒤에서 차렷 구령을 외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38|102|선생님은 또 칠판에 문제를 쓰고 오 학년과 육 학년에게 계산을 시켰습니다, 잠시 지나서 이치로가 답을 쓰더니 마타사부로 쪽을 잠깐 보았습니다, 그러자 마타사부로는 어디에서 꺼냈는지 작은 숯으로 잡기장 위에 사각사각 소리를 내고 계산을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39|102|네 명의 아이는 이윽고 사부로 앞까지 왔지만 너무 숨이 차서 금방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40|102|다섯 아이는 숲의 기슭에 있는 덤불 사이를 지나고 바위가 작게 무너진 곳을 몇 번이나 통과하기도 하여 이제 우에노노하라의 입구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41|102|모두는 거기까지 오자 오던 방향으로부터 서쪽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42|102|이치로는 말하면서 앞장서서 말끔히 풀을 베어 놓은 외길을 쭉쭉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43|102|좀 더 가자 길가의 큰 졸참나무 아래에 새끼줄로 짠 부대가 아무렇게나 던져져 있고, 많은 풀 다발이 여기저기 구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44|102|이치로가 앞에 서서 작은 길을 따라 곧장 가니 이윽고 둑이 나왔고, 그 둑의 한쪽이 끊어진 곳에 두 개의 통나무 기둥을 옆으로 걸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45|102|조반니의 뒤에는 언제부터 타고 있었는지 키가 크고, 검은 수도복을 입은 가톨릭교의 수녀가 동그랗고 푸른 눈동자를 가만히 아래로 떨어뜨리고 아직 무슨 말이나 음성이 그곳으로부터 전해 오는 것을 겸손히 듣고 있는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46|102|상쾌한 가을 시계 원반에는 파랗게 타오르는 두 개의 바늘이 또렷이 열 한 시를 가리키고 있었고, 이십 분 정차라고 시계 아래에 쓰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47|102|둘은 정거장 앞 수정 세공을 한 듯이 보이는 은행나무로 둘러싸인 작은 광장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48|102|거기에서 폭이 넓은 길이 곧게 은하의 푸른빛 속으로 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49|102|자네들은 구경꾼이군 대학교수인 듯한 사람이 안경을 번쩍이며 이쪽을 보고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50|102|그럼, 저희들은 실례하겠습니다 조반니는 정중하게 대학교수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51|102|두 아이는 전의 그 강가 모래밭을 지나 개찰구 전등이 점점 커지는 역으로 돌아와 이윽고 원래의 차 안 자리에 앉아서 지금 다녀온 쪽을 창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52|102|갈색의 좀 구멍이 난 외투를 입고 흰 천으로 싼 짐을 두 개로 나누어 어깨에 멘, 수염이 붉고 등이 구부정한 사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53|102|예, 괜찮아요 조반니는 약간 어깨를 움츠리고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54|102|캄파넬라는 차 안의 천장을 여기저기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55|102|전등 하나에 까만 딱정벌레가 앉아 있고 그 그림자가 큼직하게 천장에 드리워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56|102|청년은 가르쳐 주듯이 살짝 남매에게 또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57|102|당신들은 어디서 오셨나요, 어찌 되신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58|102|등대지기는 겨우 두 손을 쓸 수 있게 되자 이번에는 자신이 사과를 하나씩 잠자고 있는 남매의 무릎에 살짝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59|102|또 이따금 깎은 그 예쁜 껍질도 빙글빙글 코르크 따개 같은 모양이 되더니 바닥에 떨어지는 사이에 슥 잿빛으로 반짝이다 증발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60|102|까치군요, 머리 뒤쪽 털이 뾰족하고 길게 나와 있으니까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61|102|건너편 푸른 숲속에 있는 삼각표는 완전히 기차의 정면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62|102|그때 기차의 저 뒤쪽에서 낯익은 삼백 육 번 찬송가 구절이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63|102|꽤 많은 사람이 합창을 하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64|102|다리가 뻣뻣해서 쿵쿵쿵 제자리 뛰기를 하며 한눈에 주변을 싸악 훑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65|102|갑자기 아빠는 기운이 빠졌는지 혼잣말하듯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66|102|아빠는 차 트렁크와 뒷좌석에 실어 온 짐을 푸느라 바쁘면서도 내가 신경 쓰이는지 자꾸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67|102|이삿짐 아저씨는 짐을 풀어 놓자마자 도망치듯 되돌아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68|102|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요, 성환이도 철규도 또 다른 아이들도 사정은 다 똑같았지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69|102|평소 하영이가 하는 짓을 얄미워하던 애들까지도 호기심을 보이며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70|102|남자아이들까지도 쭈르르 달려와서는 어떻게든 인형을 한 번 만져보고 싶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71|102|생일에 파티를 할 리도 없지만 어차피 나중 일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72|102|거짓말로 인심 팍팍 쓰는 게 뭐가 나쁜가 싶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73|102|수업 시작 전 선생님이 출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74|102|하영이는 어젯밤 엄마가 사준 인형 때문에 거의 밤을 새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75|102|집에 돌아갔을 때 당연히 엄마는 퇴근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76|102|대신 식탁 위에 커다란 택배 상자가 놓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77|102|엄마는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78|102|하영이는 집에 오자마자 가방을 뒤집어 물건을 와르르 쏟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79|102|혼자서 씻고, 냉장고 문을 열어 반찬통을 꺼내 식탁에 올리고, 밥을 퍼서 혼자 저녁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80|102|외롭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81|102|조용한 반지하 방에 똑딱똑딱 원형 벽시계 소리가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82|102|물을 틀어 설거지를 해서 식기 건조대에 잘 엎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83|102|이것도 역시 늘 하던 일이라서 귀찮다거나 싫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84|102|하영이는 코델리아를 무릎 위에 앉히고는 텔레비전을 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85|102|늦게 돌아온 엄마는 하영이가 차곡차곡 엎어 놓은 설거지 그릇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86|102|우리 아파트 후문 건너편에는 아담한 공터가 하나 있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87|102|그곳은 빙 둘러 울타리처럼 소나무가 자라고, 나무 의자가 있고, 운동기구도 몇 가지 있는데, 한마디로 어른들을 위한 쉼터인 게지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88|102|누구를 애타게 기다리는 것일까요, 아니면 정신이 좀 이상한 걸까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89|102|지나가던 아파트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었고, 나도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아저씨 곁으로 다가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90|102|두부 장수는 아저씨가 준 돈을 물끄러미 내려다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91|102|동화책을 펼쳤는데, 글씨는 잘 보이지 않고 동재 얼굴만 커다랗게 다가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92|102|두 눈을 끔벅거려 보고, 비벼도 봤지만 희뿌연 안개 사이로 동재 얼굴만 아른거리다, 안개는 끝내 내 몸을 휘감고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93|102|고양이가 내 무릎에서 폴짝 뛰어내리는 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94|102|동화책이 방바닥으로 툭 떨어지는 것도, 책갈피에서 종이 같은 게 휘리릭 탁자 밑으로 날리는 것도 다 보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95|102|고양이 두 눈이 반짝 빛나는 것까지도 볼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96|102|서재에 있던 고모부가 나오더니, 고모와 나를 번갈아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97|102|이 시간쯤이면 엄마는 할머니 방에서 일일연속극을 보고 계실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98|102|식탁 위에 놓인 바구니에는 방금 쪄 낸 것 같은 고구마가 담겨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399|102|냉동실을 열어 보니 떠먹는 아이스크림도 한 통 들어 있더라고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00|102|방으로 들어온 나는 수학 문제를 풀려고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01|102|책 속의 숫자들이 졸음 가득한 얼굴로 나를 쳐다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02|102|눈이 감기고 엉덩이도 근질거려 더는 참을 수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03|102|건널목을 막 건너려는데 빨간 신호등이 내 발을 붙잡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04|102|나는 신호등이 바뀌기를 잠시 기다리고 있었는데, 엄마 목소리가 귓전에서 뱅뱅 도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05|102|속도 모르는 야광 간판이 자꾸만 내게 손짓을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06|102|눈치코치 없는 내 눈이 계속해서 빛나는 간판에 끌려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07|102|엄마가 내 뒤를 따라오는 것도 아닌데, 잠시 피씨방 안으로 들어가리라 굳게 다짐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08|102|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들뜬 마음이 발보다도 먼저 피씨방 쪽으로 움직이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09|102|가게 앞에 나와 있던 세탁소 아저씨가 나를 보자 반갑게 붙잡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10|102|나는 영문도 모른 채 어리벙벙하니 대답했고, 잠깐 가게 안으로 들어간 아저씨가 양복 한 벌을 들고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11|102|나는 아저씨가 내미는 양복을 두 손으로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12|102|개는 은행나무 아래 놓인 쓰레기봉투 앞으로 다가서며 킁킁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13|102|더 가까이 가서 두 발로 봉투를 득득 긁어대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14|102|도로에 세워 둔 피씨방 간판에 걸려 그만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15|102|들고 있던 양복이 하늘에서 내린 이불처럼 내 가슴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16|102|놀란 개가 짖지도 않고 멀리 달아나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17|102|얼른 일어나지 못하고 뭉그적거리는데, 나를 발견하고 달려나온 슈퍼 아주머니가 어디 다치지 않았느냐고 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18|102|엉덩이만 얼얼할 뿐 다행히 다친 곳은 없었지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19|102|나는 슈퍼로 뭔가를 사러 가던 사람처럼 아주머니를 따라 가게 안으로 들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20|102|호주머니에서 방금 전 할머니가 주신 일천 원짜리를 꺼내 할머니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빵 두 개를 샀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21|102|슈퍼에 걸린 벽시계를 보니 벌써 아홉 시를 가리켰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22|102|별일 아닌 것처럼 어깨를 으쓱 올렸다 내리며 서둘러 슈퍼를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23|102|아빠는 걷은 빨래를 어깨에 걸친 채 긴 바지랑대를 바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24|102|기다리며 아빠 눈치를 살폈는데, 아빠 얼굴이 점점 일그러지며 손가락 끝이 가늘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25|102|아빠는 방금 따 온 고추들을 마루 한쪽에 널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26|102|오후가 되자 날씨는 변덕쟁이처럼 맑아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27|102|자전거 페달을 밟고 있지만 마땅히 갈 곳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28|102|느릿느릿 길을 따라 달리고 있는데, 마을회관 앞에 친구들이 모여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29|102|큰길로 들어서자 거리 군데군데 연꽃축제를 알리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30|102|내 곁으로 승용차들이 꼬리를 물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31|102|번쩍번쩍한 승용차 한 대가 잠깐 멈추더니, 운전석에 앉은 아저씨가 차창 밖으로 얼굴을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32|102|아저씨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고 연꽃 핀 방죽 쪽을 손가락질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33|102|곧바로 알록달록 장식을 한 버스 한 대가 느릿느릿 다가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34|102|나를 발견한 아이들이 웃으며 유리창 밖으로 손을 흔들어 주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35|102|얼떨결에 나도 손을 흔들어 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36|102|차 속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가 플래카드 사이로 퍼져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37|102|나는 아예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우고서, 길 안내를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38|102|친구들을 찾아봤지만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아 기웃기웃 한참을 찾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39|102|목이 타고 배도 고파져서 붙잡고 있던 고물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40|102|윗옷도 벗어서 핸들에 걸쳐두고, 땅바닥에 털썩 주저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41|102|아빠가 내 고물 자전거를 세워주고는 동네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며 가던 쪽으로 계속 걸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42|102|그런데 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 얼른 생각나지 않아 고개를 들어 저만큼 걸어가고 있는 아빠를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43|102|문득 기다란 빨랫줄을 버팀목처럼 받치고 섰던 바지랑대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44|102|한숨을 푹 쉬며 바지랑대를 곧추세우던 아빠 모습이 어른거렸지요.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45|102|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농부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46|102|농부가 한참 밭을 갈고 있을 때, 괭이 끝에서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47|102|이게 무슨 소리일까, 괭이에 무엇이 부딪힌 것 같은데 농부는 그게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48|102|농부가 소리가 난 곳을 파기 시작했고, 땅을 파니까 둥근 항아리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49|102|무슨 항아리일까 농부는 무슨 항아리인지 궁금해서 계속 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50|102|한참 후에 농부는 밭에서 커다란 항아리를 파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51|102|그것은 몸이 큰 사람도 들어갈 만큼 큰 항아리였는데, 여기저기 금이 가고 모양도 예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52|102|가난한 농부에게도 쓸모 있어 보이지는 않았지만, 이 항아리를 어떻게 하지, 버리기는 아깝네 하며 농부는 망설이다가 항아리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53|102|농부는 항아리를 마당에 놓고 무엇에 쓰면 좋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54|102|큰 항아리니까 무엇이든 넣을 수 있을 거야 생각하며 농부는 항아리에 넣을 물건을 찾아보았지만, 넣을 만한 물건이 딱히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55|102|괭이라도 넣어야지 하며 농부는 손에 든 괭이를 항아리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56|102|다음 날 아침이 되었고, 농부는 아침을 먹은 후에 밭에 나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57|102|농부가 괭이를 가지러 마당의 항아리로 갔고, 항아리 안에서 괭이를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2|F_NX_Q_102_0458|102|흰 쥐는 쉬지 않고 계속 갔고, 아내도 흰 쥐를 뒤따라갔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03.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03.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781c3d4386d22c2a4d1f835877181e3c2ae517c8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03.txt @@ -0,0 +1,408 @@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51|103|가게 안을 가로질러 놓인 긴 책상이 특이해 보였는데 아마 그게 바느질 책상인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52|103|오늘은 삼 월 이 일, 아침 날씨는 쌀쌀하지만 참 맑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53|103|내 둘레에서 아이들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신나게 떠들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54|103|오하린 담임선생님은 동수가 쓴 설문지를 내보이면서 아주 잘 쓴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55|103|우리들은 그때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죄다 알아들을 수 있을 만큼 생각이 여물지는 못했지만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것인지는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56|103|동수와 나는 서로 의미 있는 눈길을 주고받으며 사 학년 첫날을 시작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57|103|정수는 동네 앞 놀이터 의자에 앉아 오늘 일어난 일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58|103|정수는 그동안 학교에서 있던 일에 대해 삼촌에게 다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59|103|정수가 막 교실로 들어서자 몇몇 아이들이 먼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60|103|어디가 아픈지 알아보기 위해 병원이라도 갈라치면 허약 체질이라서 뭐든지 잘 먹어야 한다는 말씀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61|103|아빠는 집으로 오자마자 우리 집 앞에 있는 텃밭을 가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62|103|그러던 그해 가을 어느 날 이웃집 동무 홍석이네 집에 놀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63|103|그러다가 한순간 얼마 전 아빠가 들려준 워싱턴과 벚나무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64|103|홍방울새가 목청을 가다듬어 노래를 하자 사람들이 신기하다는 듯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65|103|그날부터 홍방울새는 창문도 없고 캄캄한 소녀의 방에서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66|103|소녀의 아빠는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백화점 앞에 있는 나무에 새장을 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67|103|홍방울새가 망가진 것을 알고 소녀와 소녀의 아빠가 화단 속에서 주워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68|103|경수와 보람이는 여느 날처럼 사이좋게 교문을 벗어나 집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69|103|어릴 때부터 마주 보는 아파트에 살아서 경수와 유리는 친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70|103|왼쪽 나라와 오른쪽 나라는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작은 나라로 걸핏하면 전쟁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71|103|다 같이 서울에 살고 있는데 아무리 보람이가 나보고 촌스럽다고 해도 나는 그냥 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72|103|어디선가 향긋한 바람이 불고, 나무들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듯 기지개를 켭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73|103|파란 모자를 쓴 아이는 궁금한 게 생기면 할아버지에게 바로바로 여쭈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74|103|아이는 미루나무를 찬찬히 살펴보다가 나무 꼭대기를 가리키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75|103|느티나무는 잠을 자느라고 한껏 움츠렸던 어깨를 펴며 중얼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76|103|동고비는 힘찬 날갯짓을 하며 느티나무 할아버지의 어깨 위에서 하늘로 날아올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77|103|이런 산골 마을 사람들의 풍경을 감나무 가지에 앉은 어여쁜 동고비가 지켜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78|103|이 나무는 어느 날 갑자기 땅에서 솟아나 갑자기 아주 크게 자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79|103|나뭇잎에 바싹 붙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것이 물고기인 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80|103|나무에서 물고기가 열리는 것을 아는 사람조차 없기 때문에 그 물고기들이 어디로 가는지도 알 수 없는 것이지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81|103|이번에는 지난번보다 더 크게 자란 물고기들이 커다란 무리를 이뤄 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것을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82|103|나무에서는 수많은 물고기들이 한꺼번에 잠에서 깨어나듯 일어나 파닥이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83|103|시인은 사람들에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가 있다는 것을 곧이듣게 해 줄 방법이 영 생각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84|103|시인이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에 대해 말해 주고 있을 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는 원미 공원에서 이미 사라져 다른 공원으로 옮겨 가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85|103|정수, 영호, 아름이는 단짝 친구로 셋이 어울려 다닐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86|103|정수와 영호는 눈짓을 주고받으며 무슨 탐정이라도 된 듯이 고개를 끄덕거리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87|103|영호의 대답을 듣기도 전에 정수의 발걸음은 이미 열린 대문 쪽으로 향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88|103|영호는 속마음을 들켜 당황한 듯 더듬거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89|103|마루 한쪽에는 옛날 가구와 휘갈겨 써서 도무지 무슨 뜻인지 모를 글자가 쓰인 걸개그림이 하나 걸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90|103|기와집이 사라진 자리에 크고 우람한 나무가 하나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91|103|정수와 영호가 손아귀에 두 알씩 꼭 쥐고 있는 호두가 주렁주렁 열린 호두나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92|103|사랑 마을 아파트 너머로 뉘엿뉘엿 해가 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93|103|이 웃음나무는 전나무 같은 바탕 줄기에, 상수리나무 같은 가지를 뻗고, 은행나무 잎을 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94|103|사람들은 나무 곁을 지나치면서도 이 나무가 아주 이상하다는 것을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95|103|웃음나무는 웃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품도 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96|103|어느 날 푸른나무연구회에서 일하는 한상민 씨가 웃음 나무가 있는 곳을 지나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97|103|한상민 씨는 한참 목이 말라서 마을로 들어가다가, 하품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98|103|주영이는 컴퓨터를 끄고, 집 안 문을 잠근 뒤 아파트 앞 단풍나무가 있는 곳으로 가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099|103|단풍나무 앞 땅에는 노나가 드나들던 작은 구멍이 뚫려 있었는데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00|103|엄마는 그때 막 출근하려는 아빠를 앞에 두고 꽃 이야기가 난 기사를 들려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01|103|엄마가 식물이나 꽃 이야기에 빠지신 것은 이 년 전 숲 해설가가 되기 위해 공부를 시작하고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02|103|언제나 상냥한 표정으로 사람을 대하는 연구소 누나가 인사를 하며 엄마와 나를 맞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03|103|엄마는 벌써 주영이 선생님이 되어 꽃 이름과 꽃의 특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04|103|나는 아이들이 신나게 타고 놀다 간 텅 빈 그네를 보며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05|103|내가 그 새를 만난 건, 여름방학을 시작하는 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06|103|참 우스꽝스럽게 생긴 새 두 마리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07|103|나는 얼른 삼촌에게 도도새가 나타났다고 알리고, 사진기를 가져다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08|103|도도새는 그런 내 마음을 아는지 여전히 두 눈을 슴벅거리며 얌전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09|103|삼 동 아파트에서 아이들 몇이 몰려나와 그네를 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10|103|나보다 한 살 어린 민수는 도서관에 오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11|103|내가 아까부터 사서 언니와 이런저런 말을 주고받자 민수도 호기심이 생기는지 나와 사서 언니를 번갈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12|103|엄마는 나랑 통화한 사실을 생각해 내고 내 말을 믿기는 하면서도 이상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13|103|내가 막 그 책에 다가가 서가에서 뽑으려고 할 때,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14|103|우리 가족이 충청북도 충주에서 십 오 킬로미터 떨어진 엄정이란 곳으로 이사를 온 것은 한 달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15|103|나는 다시 나무를 보았으나 내가 올라가기에는 너무 높고 붙잡을 곳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16|103|주영이가 큰 나뭇가지 위에서 양반 다리를 한 채로 능청스레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17|103|그러면서 나는 숲 해설사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며 풀이나 나무 이야기를 하던 엄마의 말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18|103|나뭇잎이 물들기 시작하는 가을엔 여러 가지 풀꽃들이 피어나 아름다운 꽃동산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19|103|평소 같았으면 그런 풀과 나무들을 유심히 살펴보았을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20|103|처음 만나는 풀과 나무들은 반드시 사진을 찍고 관찰하여 그 이름과 생김새와 살아가는 모습을 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21|103|그러면서 아이는 펄쩍 뛰어 눈앞에 있는 상수리나무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22|103|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내가 왼손에 들고 있는 책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23|103|그 소리를 마지막으로 나무 도령은 점점 작아지면서 상수리나무 속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24|103|그때 갑자기 내 왼손에 쥐고 있던 책이 마치 날개가 달린 듯 날아가 가문비나무에 달라붙더니 나무와 한 몸이 돼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25|103|편지를 걷어 가는 정씨 아저씨가 중얼거리며 바닥에 깔린 편지 몇 통을 자루에 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26|103|정씨 아저씨의 팔뚝에 있던 차가운 물기가 체통 아저씨의 얼굴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27|103|우철이는 두 달 전부터 토요일이 되면 동물원에 간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28|103|첫 번째 문제처럼 생각지도 않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여겨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29|103|우철이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개미를 한 칸 앞쪽으로 앉게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30|103|김창민 선생님의 주머니 속에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석 장이 들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31|103|듣고 있던 김 선생님이 드디어 입을 열어 생각해 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32|103|비밀투표였는데 모두 자기 이름을 적고 종우만 남현이를 적었다는 사실도 밝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33|103|놀이공원의 부사장 오기태 씨는 근무가 바빠 잠깐 만나기만 하고 놀이 기구를 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34|103|얼굴을 들이밀자 승우 엄마가 눈꺼풀을 뒤집어 이리저리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35|103|승우 아빠가 참고 견디다 안과에 간 것은 다음 날 오후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36|103|의사 선생님이 면봉에 연고를 묻혀 눈에 발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37|103|악수를 하려고 일어서던 승우 아빠는, 의자가 높아 발이 바닥에 닿지 않는다는 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38|103|집으로 돌아오니 승우가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39|103|어제 가지고 놀았던 별 모양의 은빛 스티커였지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40|103|아빠는 집에 도착할 때까지 운전을 천천히 편하게 하셨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41|103|음력으로 섣달 그믐달이니 내일은 완이가 기다리는 설날이거든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42|103|지갑 속에 든 지폐들이 빳빳한 소리로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43|103|할아버지께서는 옆에 준비해 두신 화선지 봉투를 하나 집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44|103|점심때가 지났을 때, 완이가 받은 세뱃돈은 더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45|103|완이는 자기 것으로 만들었던 아빠의 헌 지갑 속에 돈을 넣어 꼭 쥐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46|103|비록 늙어 힘이 없고, 잎을 피우지 못했지만 풍채는 이 산속에서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위엄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47|103|영양제까지 받았으니 무조건 들어주려고 마음을 굳힌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48|103|이미 강한 능력으로 신사의 소원을 들어주었으므로 그것과 반대의 소원이 이루어지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49|103|늙은 굴참나무와 참이가 이렇게 놀고 있는 사이, 할머니 한 분이 아까부터 손을 비비며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50|103|도시 변두리의 오래된 집들을 코끼리 차가 와서 허물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51|103|요란한 소리와 함께 기다란 나무토막 하나가 대문 쪽으로 나가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52|103|길쭉이와 울퉁이, 그리고 코코는 자기들이 많이 다치게 했던 성진이를 찾아 도시 한가운데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53|103|냉장고인 나는 날씨가 더워지자 하루 종일 바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54|103|역시 준우네 집에 온 음식은 나한테 먼저 들어오는 것이 순서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55|103|어렸을 때부터 네모난 틀에 끼워 억지로 네모나게 키운 수박이었던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56|103|성진인 열쇠 가게를 본 김에 한 벌 복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57|103|열쇠를 마지막 문에 꽂아 둔 채 나왔다는 생각이 났지만 가지러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58|103|그런데 열심히 이야기하는 진국이의 말을 엄마가 끼어들며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59|103|책가방도 끌고 다닐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면 좋겠다던 말을 진성이는 자주 했으므로 가방이 궁금한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60|103|진국이는 들릴 듯 말 듯 작은 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61|103|그래서 엄마와 아빠는 먹는 것은 물론 잠자는 것까지도 늘 키와 연결 지어 말하곤 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62|103|성진이 엄마는 벽에 붙여 놓은 줄자로 키 재는 일도 자주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63|103|학원까지 다녀왔으므로 모처럼 느긋하게 뒹굴면서 만화책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64|103|직접 안마를 해 보이며 좋은 점만을 알려 주고 있었지만, 내게는 물론 집에도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시큰둥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65|103|엄마는 안마기가 할머니에게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 한참을 늘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66|103|막내 이모는 며칠 뒤에 다가올 어린이날에 인터넷 머니인 도토리를 구하라며 내게 용돈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67|103|그렇게 십 분쯤 흘렀을 때 막내 이모가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68|103|그날 밤, 잠을 자던 진우가 눈을 떠 보니 할머니가 할아버지 사진 앞에서 중얼거리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69|103|그런데, 다음 날 경로당에 가셨던 진우 할머니가 늦게까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70|103|진우와 할머니가 둘이만 아는 말을 주고받았으므로 모여 있던 사람들은 영문을 모르겠다며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71|103|맨 처음 할머니가 이렇게 물었을 때 식구들은 물론 꾸꾸기도 누구를 부르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72|103|동민이가 재미있어 하자 아빠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73|103|그런데 할머니는 꾸꾸기를 점점 이상한 곳에 숨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74|103|은성이는 신문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토끼를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75|103|빨리 찾는 사람은 늘 은성이지만, 늦게까지 찾고 있는 것도 은성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76|103|은성이는 신문을 꾸깃꾸깃 구겨 방구석에 있는 쓰레기통에 넣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77|103|일어나서 뚜껑을 누르려는데 이번에는 더 가까이서 말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78|103|멀리서 토끼처럼 뛰어노는 아이들 소리도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79|103|원장님이 은성이 귀를 잡아당기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80|103|포플러가 줄지어 선 이른 아침의 한적한 신작로를 열 지어 아이들은 걷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81|103|복남이의 구령 소리는 하나 에서 열 까지 키다리 체육 선생님의 음성 그대로를 흉내 내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82|103|그러나 아이들은 우리의 대장 복남이가 키다리 체육 선생님보다 훨씬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83|103|이렇게 오고 가는 십 리가 넘는 학교 길이 조금도 아이들은 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84|103|어떻든 먼저의 우리들 대장이던 뚝배도 복남이와 같은 호루라기를 가지고 있지 않았고, 복남이의 호루라기는 키다리 체육 선생님 것보다 더 좋은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85|103|진 편은 진 편대로 다음의 승리를 다짐하며 뭉치고, 이긴 편은 이긴 편대로 승리의 기분에 휩싸여 뭉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86|103|복남이는 머리에 벙거지를 푹 눌러쓰고 손에 벙어리장갑을 끼고 싸리문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87|103|하얀 종이에 비뚤어진 검정 글씨로 써 붙여진 그 아래로 벌써 여러 날째 한 아이가 아침부터 밤까지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88|103|아이의 손엔 오백 원 짜리 동전 한 닢이 쥐어져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89|103|저쪽에서 이쪽을 향해 걸어오는, 교복을 입은 고등학생 누나들이 보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90|103|돈 벌어 일 년이면 돌아온다던 누나는 일 년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91|103|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92|103|칠판에 예쁜 선생님의 글씨로 이렇게 씌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93|103|아무리 애써 그리려 해도 엄마의 오른쪽 눈은 영 그려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94|103|그런데 지금까지 그걸 깨닫지 못하면서 살아온 자신이 은미는 이상스러울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95|103|아무리 보아도 아이들이 웃고 떠들 만한 구석은 엄마의 얼굴에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96|103|은미의 오른쪽 눈을 감는 버릇은 아예 습관이 되어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저절로 감겨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97|103|그 도시의 사람들의 발길이 가장 붐비는 거리에 무인 판매대가 처음으로 얼굴을 내밀었을 때, 그 도시 사람들은 신기한 걸 보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98|103|며칠 동안 배고픈 자에게 한 조각의 빵과 한 모금의 물을 주는 듯한 싱그러움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던 무인 판매대도 슬그머니 자취를 감추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199|103|생전 신문 같은 걸 들추어 보지 않는 연탄 공장 사장은 무인 판매대의 단골이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00|103|하순예 선생은 마냥 떠들어대는 아이들을 보며 교탁을 탕탕 때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01|103|비로소 하 선생은 출석부를 펴고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02|103|아이들은 책들을 챙겨 가방 속에 넣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03|103|순예가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상기는 책보를 머리맡에 놓아둔 채 마루에서 홑이불을 덮고 누워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04|103|상기를 업고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물어 찾아간 곳은 박 소아과라는 간판이 달린 소아과 병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05|103|교무실의 유리창은 서녘 하늘의 석양빛을 받아 붉게 타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06|103|여느 날보다 일찍 저녁을 마친 구 선생은 하숙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07|103|김씨는 또 권투에 결부시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08|103|권투 중계가 있는 날이면 교장 선생님이 들어와도 모르고 앉아 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09|103|유달리 구 선생의 서랍 속을 더럽히고 있는 쥐들을 알고 있는 선생들은 한마디씩 농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10|103|주옥같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쓴 안데르센과 같은 동화를 써 보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11|103|삼거리에서 마을로 들어오는 어귀에 한 채의 낡고 큰 기와집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12|103|그러니까 말집이란 이름은 그때부터 불린 이름으로, 우리들은 이 이야기가 사실임을 믿어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13|103|그 넓고 큰 말집엔 이 두 마리의 조랑말과 함께 말집 주인 내외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14|103|갈색이 도는 얼굴과 왕방울 같은 두 눈은 그가 부리는 말의 모습을 연상시켜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15|103|말집 앞을 지나 학교를 오고 가야 했던 우리들은 자주 말 영감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16|103|주인 여자의 속삭이는 듯한 말이 떨어졌을 때, 말은 히힝, 히히힝 하고 두 번을 우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17|103|우리들은 그 앞에서 멈칫거리며 서로의 얼굴들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18|103|조금 전 우리들 앞에 서 있던 말 영감의 아내가 마을로부터 걸어 나오는 두 명의 어른을 보고서 황망히 대문 안으로 모습을 감추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19|103|거리를 사이에 두고 교문과 맞바로 서 있는 가게도 역시 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20|103|병구 같은 손님은 솔직히 별반 달갑지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21|103|혼자 사는 할아버지는 참 이상스러운 취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22|103|신사는 동전을 집어 들고 버스 정류장으로 바삐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23|103|소넌은 그길로 달려 나와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24|103|소넌은 담배 가게를 향해 천천히 걸으면서 이 신통한 일을 아버지에게 말씀드려야 할까 어떨까 거듭거듭 생각하다가 말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25|103|오늘도 혼자 사는 여든 하고 네 살을 더 먹은 할아버지는 여든 하고 넷이 많은 돌층계를 정성스럽게 쓸어 내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26|103|그것은 여든 하고도 넷이 더 많은 돌층계 맨 아래 계단에 언젠가부터 매일 백 원짜리 동전 세 개를 떨어뜨려 놓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27|103|그날도 순아는 학교에서 돌아와 먼저 뒤뜰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28|103|이날 순아는 앵두나무를 멀찍이서 지키다가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문제의 다람쥐를 발견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29|103|철이 아버지가 다람쥐를 잡는 곳은 마을에서 삼십 리 이상이나 떨어진 깊은 산골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30|103|다람쥐가 앵두나무의 알밤을 따 먹기 시작한 뒤로 다람쥐 모습은 종종 아이들의 눈에 띄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31|103|그런데 다음 날 아침, 순아는 그 다섯 개의 알밤이 그대로 달랑거리며 매달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32|103|그런데 이날부터 다람쥐 모습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33|103|가느다란 가지는 파르르 떨었고, 알밤은 중심을 잃고 저울추처럼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34|103|은진이는 집을 나서면서부터 아빠가 먼발치에서 줄곧 자기를 지키며 따르고 있었다는 것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35|103|광호가 준식이에게 돈을 육백 원 빌려 가고 돈을 갚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36|103|일주일 동안 준식이는 집에서 아버지와 씨름 연습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37|103|아버지는 친구에게서 씨름 기술을 배워 가지고 와 열심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38|103|그러나 광호와의 씨름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39|103|이것은 민수에게 하루 일과의 시작이자 습관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40|103|지난번 철진이랑 학교 근처 공원에 갔을 때 험상궂은 얼굴로 노려보던 중학생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41|103|며칠 만에 마시는 우유가 그처럼 반갑고 감사하고 또 고마운 느낌이 들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42|103|새벽하늘이 높아지며 바깥이 훤해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43|103|이 마을에는 부모가 모두 직장에 나가는 가정의 어린이들이 특히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44|103|넉넉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몰려 사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45|103|부모의 절대적 사랑을 받으며 자란 문수는 저밖에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46|103|문수의 부모는 이런 문수가 위험한 길로 들어서지 못하도록 지켜 달라면서 이웃에 사는 숲속학교 교장 선생님께 부탁했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47|103|어느새 문수는 녀석들에게서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 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48|103|매일 아침 일어나 김 선비가 제일 먼저 하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49|103|그때 옆집에 사는 아저씨가 김 선비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50|103|옆집 아저씨는 술에 취해 깊이 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51|103|비틀거리던 김 선비는 숲으로 들어가더니 넓은 풀밭에 누워 깊이 잠들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52|103|그런데 갑자기 뭔가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53|103|누렁이는 김 선비를 깨우는 것을 그만두고 근처에 있는 시냇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54|103|김 선비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55|103|오랜 세월이 흐른 뒤 오수는 마을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56|103|그리고 비석에 누렁이와 김 선비의 이야기를 새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57|103|마을의 당집은 너무 오래되어서 금방 무너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58|103|바위에 앉아 있는 것은 아주 커다란 호랑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59|103|청년의 말이 끝나자 호랑이가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60|103|호랑이는 외동딸과 청년을 내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61|103|할머니가 만든 팥죽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62|103|부엌 앞에는 거북, 개똥, 못, 맷돌, 멍석, 지게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63|103|농부는 긴 나뭇가지를 노루와 뱀 쪽으로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64|103|노루가 농부의 옷을 입으로 물고 끌어당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65|103|농부는 열심히 땅을 파서 오래되고 더러운 상자를 꺼내어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66|103|옛날 어느 산속에 초가집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67|103|호랑이는 보따리를 풀어 떡을 모두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68|103|한참 후 호랑이는 어머니의 옷을 입고 보따리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69|103|그 소리에 잠에서 깬 둘째가 첫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70|103|개는 고양이를 태우고 강을 건너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71|103|쥐들은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살고 있어서 푸른 구슬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72|103|바로 그때 호랑이가 잡은 동아줄이 조금씩 움직이더니 끊어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73|103|도둑은 임금님의 맷돌을 훔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74|103|도둑은 가지고 있던 돈을 모두 사공에게 주고 사공의 배를 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75|103|바닷물이 아직도 짠 이유는 아직도 맷돌이 계속 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76|103|아주 먼 옛날 동해에 멸치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77|103|이야기가 끝나자 메기와 꼴뚜기, 병어는 말없이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78|103|꿈에서 멸치는 하늘로 높이 올라갔다가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79|103|부부는 산신령님께 딸을 낳게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80|103|어머니는 밤새 무슨 일이 있는지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81|103|첫째 아들은 잠을 자지 않고 가축들을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82|103|아침이 되어서야 둘째 아들도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83|103|여우는 정말 빨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84|103|노총각이 하룻밤 재워 달라고 부탁할 생각으로 그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85|103|노총각은 음식 보따리를 가지고 고향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86|103|아내가 삽으로 무 같이 생긴 것을 파내자 그것은 커다란 산삼의 일부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87|103|공동묘지 가운데 새 무덤이 있고 삽과 도끼가 옆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88|103|아내가 조심조심 무덤으로 가자 무덤은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89|103|날이 밝으니까 아내는 마음이 가라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90|103|가난해 보였지만 나쁜 사람 같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91|103|공부를 가르치다가 가끔 옆방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92|103|아이들은 훈장님이 왜 옆방으로 가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93|103|훈장님이 갑자기 건넛마을에 갈 일이 생겨서 아이들만 두고 서당을 비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94|103|동생 부부는 며느리가 될 사람을 뽑는다고 소문을 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95|103|여종이 처녀의 집으로 가 바느질감을 얻어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96|103|잡아 온 구렁이는 재산을 늘려 준다는 업구렁이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97|103|이튿날 남편은 산으로 가서 큰 구렁이 한 마리를 잡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98|103|특히 흥륜사라는 절은 탑돌이로 유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299|103|김현은 빨리 걸어서 그 사람의 뒷모습을 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00|103|논두렁 아래에서 소리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01|103|점심때가 되자 예쁜 색시가 부엌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02|103|색시는 밥상을 내려놓고 옷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03|103|그러나 설씨는 매우 아름답고 얌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04|103|설씨와 가실이 거울을 반씩 나누어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05|103|삼 형제는 땀을 흘리며 쉬지 않고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06|103|용이 사는 곳은 깊은 강물 한가운데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07|103|형은 아내에게 금덩어리를 보여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08|103|동생은 호랑이가 말한 연못을 향해 열심히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09|103|땅이 있는 마을은 세달사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10|103|김유신은 그를 여동생과 결혼시키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11|103|문희는 잠시 망설이더니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12|103|선녀는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주막을 가리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13|103|산해성에서 꿈을 꾸고 날짜와 내용을 적었던 종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14|103|훈장님도 그 과부와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15|103|시아버지는 나이가 많았지만 성격도 좋고 재산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16|103|사나운 얼굴을 한 온달은 아이처럼 행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17|103|무예만 배우면 훌륭한 장군이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18|103|온달은 용감하게 싸워서 항상 큰 공을 세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19|103|화랑은 신라가 삼국을 통일할 때 큰 힘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20|103|직접 보면 무찌를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21|103|추남의 예언은 이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22|103|그는 깜짝 놀랄 만큼 잘생긴 청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23|103|사신은 호동을 사위로 삼고 싶다는 낙랑 왕의 말을 고구려 왕에게 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24|103|오성과 한음은 조선 시대의 유명한 정승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25|103|두 사람은 같은 서당에서 함께 공부했고 그때부터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26|103|한음은 생각이 깊고 마음이 넓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27|103|권율은 오성의 용기와 지혜를 보고 나중에 오성을 사위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28|103|오성과 한음은 몇 달 후 중요한 시험을 보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29|103|그때 바람이 휭 하고 불어와서 교실의 유리창은 모두 덜컹덜컹 울리고, 학교 뒤쪽 산에 있는 억새나 밤나무는 모두 이상하게 창백하게 되어 흔들리고, 교실 안의 아이는 무언가 때문에 웃고는 조금 움직인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30|103|바람이 또다시 휭 하고 불어와서 유리창을 덜컹덜컹 울리고, 뒷산의 억새는 점점 상류 쪽으로 푸르고 희게 물결을 만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31|103|모두는 덜그럭덜그럭 가방을 열기도 하고 책보를 풀어헤치거나 하여 통신부와 숙제장을 책상 위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32|103|선생님은 잠자코 그곳을 지나 모두의 것을 다 모으자 그것을 양손으로 들고 교단으로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33|103|이치로는 철봉 아래로 가서 억지로 철봉 위에 기어올라 양팔을 점점 붙여서 오른쪽 가로대로 가더니 거기에 앉아서 어제 마타사부로가 간 쪽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34|103|그런데 마타사부로 쪽은 별달리 그걸 신경 쓰지 않는 듯 두 세 걸음 또 앞으로 나아가더니 가만히 서서 그 새까만 눈으로 운동장을 빙 둘러보았고, 잠시 누군가 놀 상대가 없을까 찾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35|103|이치로는 서둘러 철봉에서 뛰어내려서 가스케와 나란히 숨을 죽이고 그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36|103|선생님은 건너편에서 일 학년 아이의 벼루에 물을 따라 주기도 하느라 못 보셨고, 가스케는 마타사부로의 앞이어서 몰랐습니다만, 이치로는 이것을 맨 뒤에서 빠짐없이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37|103|그렇게 하여 한 번 읽는 것이 끝나자 선생님은 모두의 도구를 치우게 하고 나서 그러면 여기까지라고 말하고 교단에 서자 이치로가 뒤에서 차렷 구령을 외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38|103|선생님은 또 칠판에 문제를 쓰고 오 학년과 육 학년에게 계산을 시켰습니다, 잠시 지나서 이치로가 답을 쓰더니 마타사부로 쪽을 잠깐 보았습니다, 그러자 마타사부로는 어디에서 꺼냈는지 작은 숯으로 잡기장 위에 사각사각 소리를 내고 계산을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39|103|네 명의 아이는 이윽고 사부로 앞까지 왔지만 너무 숨이 차서 금방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40|103|다섯 아이는 숲의 기슭에 있는 덤불 사이를 지나고 바위가 작게 무너진 곳을 몇 번이나 통과하기도 하여 이제 우에노노하라의 입구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41|103|모두는 거기까지 오자 오던 방향으로부터 서쪽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42|103|이치로는 말하면서 앞장서서 말끔히 풀을 베어 놓은 외길을 쭉쭉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43|103|좀 더 가자 길가의 큰 졸참나무 아래에 새끼줄로 짠 부대가 아무렇게나 던져져 있고, 많은 풀 다발이 여기저기 구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44|103|이치로가 앞에 서서 작은 길을 따라 곧장 가니 이윽고 둑이 나왔고, 그 둑의 한쪽이 끊어진 곳에 두 개의 통나무 기둥을 옆으로 걸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45|103|조반니의 뒤에는 언제부터 타고 있었는지 키가 크고, 검은 수도복을 입은 가톨릭의 수녀가 동그랗고 푸른 눈동자를 가만히 아래로 떨어뜨리고 아직 무슨 말이나 음성이 그곳으로부터 전해 오는 것을 겸손히 듣고 있는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46|103|상쾌한 가을 시계의 원반에는 파랗게 타오르는 두 개의 바늘이 또렷이 열 한 시를 가리키고 있었고, 이십 분 정차라고 시계 아래에 쓰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47|103|둘은 정거장 앞 수정 세공을 한 듯이 보이는 은행나무로 둘러싸인 작은 광장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48|103|거기에서 폭이 넓은 길이 곧게 은하의 푸른빛 속으로 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49|103|자네들은 구경꾼이군 대학교수인 듯한 사람이 안경을 번쩍이며 이쪽을 보고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50|103|그럼, 저희들은 실례하겠습니다 조반니는 정중하게 대학교수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51|103|두 아이는 전의 그 강가 모래밭을 지나 개찰구 전등이 점점 커지는 역으로 돌아와 이윽고 원래의 차 안 자리에 앉아서 지금 다녀온 쪽을 창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52|103|갈색의 좀 구멍이 난 외투를 입고 흰 천으로 싼 짐을 두 개로 나누어 어깨에 멘, 수염이 붉고 등이 구부정한 사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53|103|예, 괜찮아요 조반니는 약간 어깨를 움츠리고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54|103|캄파넬라는 차 안의 천장을 여기저기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55|103|전등 하나에 까만 딱정벌레가 앉아 있고 그 그림자가 큼직하게 천장에 드리워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56|103|청년은 가르쳐 주듯이 살짝 남매에게 또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57|103|당신들은 어디서 오셨나요, 어찌 되신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58|103|등대지기는 겨우 두 손을 쓸 수 있게 되자 이번에는 자신이 사과를 하나씩 잠자고 있는 남매의 무릎에 살짝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59|103|또 이따금 깎은 그 예쁜 껍질도 빙글빙글 코르크 따개 같은 모양이 되더니 바닥에 떨어지는 사이에 슥 잿빛으로 반짝이다 증발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60|103|까치군요, 머리 뒤쪽 털이 뾰족하고 길게 나와 있으니까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61|103|건너편 푸른 숲속에 있는 삼각표는 완전히 기차의 정면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62|103|그때 기차의 저 뒤쪽에서 낯익은 삼백 육 번 찬송가 구절이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63|103|꽤 많은 사람이 합창을 하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64|103|다리가 뻣뻣해서 쿵쿵쿵 제자리 뛰기를 하며 한눈에 주변을 싸악 훑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65|103|갑자기 아빠는 기운이 빠졌는지 혼잣말하듯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66|103|아빠는 차 트렁크와 뒷좌석에 실어 온 짐을 푸느라 바쁘면서도 내가 신경 쓰이는지 자꾸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67|103|이삿짐 아저씨는 짐을 풀어 놓자마자 도망치듯 되돌아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68|103|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요, 성환이도 철규도 또 다른 아이들도 사정은 다 똑같았지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69|103|평소 하영이가 하는 짓을 얄미워하던 애들까지도 호기심을 보이며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70|103|남자아이들까지도 쭈르르 달려와서는 어떻게든 인형을 한 번 만져보고 싶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71|103|생일에 파티를 할 리도 없지만 어차피 나중 일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72|103|거짓말로 인심 팍팍 쓰는 게 뭐가 나쁜가 싶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73|103|수업 시작 전 선생님이 출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74|103|하영이는 어젯밤 엄마가 사준 인형 때문에 거의 밤을 새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75|103|집에 돌아갔을 때 당연히 엄마는 퇴근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76|103|대신 식탁 위에 커다란 택배 상자가 놓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77|103|엄마는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78|103|하영이는 집에 오자마자 가방을 뒤집어 물건을 와르르 쏟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79|103|혼자서 씻고, 냉장고 문을 열어 반찬통을 꺼내 식탁에 올리고, 밥을 퍼서 혼자 저녁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80|103|외롭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81|103|조용한 반지하 방에 똑딱똑딱 원형 벽시계 소리가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82|103|물을 틀어 설거지를 해서 식기 건조대에 잘 엎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83|103|이것도 역시 늘 하던 일이라서 귀찮다거나 싫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84|103|하영이는 코델리아를 무릎 위에 앉히고는 텔레비전을 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85|103|늦게 돌아온 엄마는 하영이가 차곡차곡 엎어 놓은 설거지 그릇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86|103|우리 아파트 후문 건너편에는 아담한 공터가 하나 있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87|103|그곳은 빙 둘러 울타리처럼 소나무가 자라고, 나무 의자가 있고, 운동기구도 몇 가지 있는데, 한마디로 어른들을 위한 쉼터인 게지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88|103|누구를 애타게 기다리는 것일까요, 아니면 정신이 좀 이상한 걸까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89|103|지나가던 아파트 사람들이 하나 둘 모여들었고, 나도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아저씨 곁으로 다가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90|103|두부 장수는 아저씨가 준 돈을 물끄러미 내려다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91|103|동화책을 펼쳤는데, 글씨는 잘 보이지 않고 동재 얼굴만 커다랗게 다가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92|103|두 눈을 끔벅거려 보고, 비벼도 봤지만 희뿌연 안개 사이로 동재 얼굴만 아른거리다, 안개는 끝내 내 몸을 휘감고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93|103|고양이가 내 무릎에서 폴짝 뛰어내리는 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94|103|동화책이 방바닥으로 툭 떨어지는 것도, 책갈피에서 종이 같은 게 휘리릭 탁자 밑으로 날리는 것도 다 보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95|103|고양이 두 눈이 반짝 빛나는 것까지도 볼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96|103|서재에 있던 고모부가 나오더니, 고모와 나를 번갈아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97|103|이 시간쯤이면 엄마는 할머니 방에서 일일연속극을 보고 계실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98|103|식탁 위에 놓인 바구니에는 방금 쪄 낸 것 같은 고구마가 담겨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399|103|냉동실을 열어 보니 떠먹는 아이스크림도 한 통 들어 있더라고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00|103|방으로 들어온 나는 수학 문제를 풀려고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01|103|책 속의 숫자들이 졸음 가득한 얼굴로 나를 쳐다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02|103|눈이 감기고 엉덩이도 근질거려 더는 참을 수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03|103|건널목을 막 건너려는데 빨간 신호등이 내 발을 붙잡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04|103|나는 신호등이 바뀌기를 잠시 기다리고 있었는데, 엄마 목소리가 귓전에서 뱅뱅 도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05|103|속도 모르는 야광 간판이 자꾸만 내게 손짓을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06|103|눈치코치 없는 내 두 눈이 계속해서 빛나는 간판에 끌려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07|103|엄마가 내 뒤를 따라오는 것도 아닌데, 잠시 피시방 안으로 들어가리라 굳게 다짐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08|103|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들뜬 마음이 발보다도 먼저 피시방 쪽으로 움직이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09|103|가게 앞에 나와 있던 세탁소 아저씨가 나를 보자 반갑게 붙잡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10|103|나는 영문도 모른 채 어리벙벙하니 대답했고, 잠깐 가게 안으로 들어간 아저씨가 양복 한 벌을 들고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11|103|나는 아저씨가 내미는 양복을 두 손으로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12|103|개는 은행나무 아래 놓인 쓰레기봉투 앞으로 다가서며 킁킁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13|103|더 가까이 가서 두 발로 봉투를 득득 긁어대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14|103|도로에 세워 둔 피시방 간판에 걸려 그만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15|103|들고 있던 양복이 하늘에서 내린 이불처럼 내 가슴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16|103|놀란 개가 짖지도 않고 멀리 달아나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17|103|얼른 일어나지 못하고 뭉그적거리는데, 나를 발견하고 달려나온 슈퍼 아주머니가 어디 다치지 않았느냐고 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18|103|엉덩이만 얼얼할 뿐 다행히 다친 곳은 없었지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19|103|나는 슈퍼로 뭔가를 사러 가던 사람처럼 아주머니를 따라 가게 안으로 들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20|103|호주머니에서 방금 전 할머니가 주신 일천 원짜리를 꺼내 할머니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빵 두 개를 샀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21|103|슈퍼에 걸린 벽시계를 보니 벌써 아홉 시를 가리켰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22|103|별일 아닌 것처럼 어깨를 으쓱 올렸다 내리며 서둘러 슈퍼를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23|103|아빠는 걷은 빨래를 어깨에 걸친 채 긴 바지랑대를 바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24|103|대답을 기다리며 아빠 눈치를 살폈는데, 아빠 얼굴이 점점 일그러지며 손가락 끝이 가늘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25|103|아빠는 방금 따 온 고추들을 마루 한쪽에 널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26|103|오후가 되자 날씨는 변덕쟁이처럼 맑아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27|103|자전거 페달을 밟고 있지만 마땅히 갈 곳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28|103|느릿느릿 길을 따라 달리고 있는데, 마을회관 앞에 친구들이 모여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29|103|큰길로 들어서자 거리 군데군데 연꽃축제를 알리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30|103|내 곁으로 승용차들이 꼬리를 물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31|103|번쩍번쩍한 승용차 한 대가 잠깐 멈추더니, 운전석에 앉은 아저씨가 차창 밖으로 얼굴을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32|103|아저씨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고 연꽃 핀 방죽 쪽을 손가락질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33|103|곧바로 알록달록 장식을 한 버스 한 대가 느릿느릿 다가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34|103|나를 발견한 아이들이 웃으며 유리창 밖으로 손을 흔들어 주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35|103|얼떨결에 나도 손을 흔들어 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36|103|차 속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가 플래카드 사이로 퍼져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37|103|나는 아예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우고서, 길 안내를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38|103|친구들을 찾아봤지만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아 기웃기웃 한참을 찾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39|103|목이 타고 배도 고파져서 붙잡고 있던 고물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40|103|윗옷도 벗어서 핸들에 걸쳐두고, 땅바닥에 털썩 주저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41|103|아빠가 내 고물 자전거를 세워주고는 동네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며 가던 쪽으로 계속 걸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42|103|그런데 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 얼른 생각나지 않아 고개를 들어 저만큼 걸어가고 있는 아빠를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43|103|문득 기다란 빨랫줄을 버팀목처럼 받치고 섰던 바지랑대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44|103|한숨을 푹 쉬며 바지랑대를 곧추세우던 아빠 모습이 어른거렸지요.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45|103|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농부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46|103|농부가 한참 밭을 갈고 있을 때, 괭이 끝에서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47|103|이게 무슨 소리일까, 괭이에 무엇이 부딪힌 것 같은데 농부는 그게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48|103|농부가 소리가 난 곳을 파기 시작했고, 땅을 파니까 둥근 항아리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49|103|무슨 항아리일까 농부는 무슨 항아리인지 궁금해서 계속 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50|103|한참 후에 농부는 밭에서 커다란 항아리를 파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51|103|그것은 몸이 큰 사람도 들어갈 만큼 큰 항아리였는데, 여기저기 금이 가고 모양도 예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52|103|가난한 농부에게도 쓸모 있어 보이지는 않았지만, 이 항아리를 어떻게 하지, 버리기는 아깝네 하며 농부는 망설이다가 항아리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53|103|농부는 항아리를 마당에 놓고 무엇에 쓰면 좋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54|103|큰 항아리니까 무엇이든 넣을 수 있을 거야 생각하며 농부는 항아리에 넣을 물건을 찾아보았지만, 넣을 만한 물건이 딱히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55|103|괭이라도 넣어야지 하며 농부는 손에 든 괭이를 항아리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56|103|다음 날 아침이 되었고, 농부는 아침을 먹은 후에 밭에 나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57|103|농부가 괭이를 가지러 마당의 항아리로 갔고, 항아리 안에서 괭이를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3|F_NX_Q_103_0458|103|흰 쥐는 쉬지 않고 계속 갔고, 아내도 흰 쥐를 뒤따라갔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04.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04.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67338c285e3f4de07015b43b0f8a598dfcac65e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04.txt @@ -0,0 +1,401 @@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51|104|가게 안을 가로질러 놓인 긴 책상이 특이해 보였는데 아마 그게 바느질 책상인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52|104|오늘은 삼 월 이 일, 아침 날씨는 쌀쌀하지만 참 맑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53|104|내 둘레에서 아이들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신나게 떠들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54|104|오하린 담임선생님은 동수가 쓴 설문지를 내보이면서 아주 잘 쓴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55|104|우리들은 그때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죄다 알아들을 수 있을 만큼 생각이 여물지는 못했지만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것인지는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56|104|동수와 나는 서로 의미 있는 눈길을 주고받으며 사 학년 첫날을 시작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57|104|정수는 동네 앞 놀이터 의자에 앉아 오늘 일어난 일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58|104|정수는 그동안 학교에서 있었던 일에 대해 삼촌에게 다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59|104|정수가 막 교실로 들어서자 몇몇 아이들이 먼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60|104|어디가 아픈지 알아보기 위해 병원이라도 갈라치면 허약 체질이라서 뭐든지 잘 먹어야 한다는 말씀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61|104|아빠는 집으로 오자마자 우리 집 앞에 있는 텃밭을 가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62|104|그러던 그해 가을 어느 날 이웃집 동무 홍석이네 집에 놀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63|104|그러다가 한순간 얼마 전 아빠가 들려준 워싱턴과 벚나무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64|104|홍방울새가 목청을 가다듬어 노래를 하자 사람들이 신기하다는 듯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65|104|그날부터 홍방울새는 창문도 없고 캄캄한 소녀의 방에서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66|104|소녀의 아빠는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백화점 앞에 있는 나무에 새장을 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67|104|홍방울새가 망가진 것을 알고 소녀와 소녀의 아빠가 화단 속에서 주워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68|104|경수와 보람이는 여느 날처럼 사이좋게 교문을 벗어나 집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69|104|어릴 때부터 마주 보는 아파트에 살아서 경수와 유리는 친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70|104|왼쪽 나라와 오른쪽 나라는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작은 나라로 걸핏하면 전쟁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71|104|다 같이 서울에 살고 있는데 아무리 보람이가 나보고 촌스럽다고 해도 나는 그냥 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72|104|어디선가 향긋한 바람이 불고, 나무들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듯 기지개를 켭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73|104|파란 모자를 쓴 아이는 궁금한 게 생기면 할아버지에게 바로바로 여쭈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74|104|아이는 미루나무를 찬찬히 살펴보다가 나무 꼭대기를 가리키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75|104|느티나무는 잠을 자느라고 한껏 움츠렸던 어깨를 펴며 중얼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76|104|동고비는 힘찬 날갯짓을 하며 느티나무 할아버지의 어깨 위에서 하늘로 날아올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77|104|이런 산골 마을 사람들의 풍경을 감나무 가지에 앉은 어여쁜 동고비가 지켜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78|104|이 나무는 어느 날 갑자기 땅에서 솟아나 갑자기 아주 크게 자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79|104|나뭇잎에 바싹 붙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것이 물고기인 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80|104|나무에서 물고기가 열리는 것을 아는 사람조차 없기 때문에 그 물고기들이 어디로 가는지도 알 수 없는 것이지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81|104|이번에는 지난번보다 더 크게 자란 물고기들이 커다란 무리를 이뤄 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것을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82|104|나무에서는 수많은 물고기들이 한꺼번에 잠에서 깨어나듯 일어나 파닥이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83|104|시인은 사람들에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가 있다는 것을 곧이듣게 해 줄 방법이 영 생각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84|104|시인이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에 대해 말해 주고 있을 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는 원미 공원에서 이미 사라져 다른 공원으로 옮겨 가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85|104|정수, 영호, 아름이는 단짝 친구로 셋이 어울려 다닐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86|104|정수와 영호는 눈짓을 주고받으며 무슨 탐정이라도 된 듯이 고개를 끄덕거리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87|104|영호의 대답을 듣기도 전에 정수의 발걸음은 이미 열린 대문 쪽으로 향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89|104|마루 한쪽에는 옛날 가구와 휘갈겨 써서 도무지 무슨 뜻인지 모를 글자가 쓰인 걸개그림이 하나 걸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90|104|기와집이 사라진 자리에 크고 우람한 나무가 하나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91|104|정수와 영호가 손아귀에 두 알씩 꼭 쥐고 있는 호두가 주렁주렁 열린 호두나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92|104|사랑 마을 아파트 너머로 뉘엿뉘엿 해가 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93|104|이 웃음나무는 전나무 같은 바탕 줄기에, 상수리나무 같은 가지를 뻗고, 은행나무 잎을 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94|104|사람들은 나무 곁을 지나치면서도 이 나무가 아주 이상하다는 것을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95|104|웃음나무는 웃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품도 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96|104|어느 날 푸른나무연구회에서 일하는 한상민 씨가 웃음 나무가 있는 곳을 지나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97|104|한상민 씨는 한참 목이 말라서 마을로 들어가다가, 하품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98|104|주영이는 컴퓨터를 끄고, 집 안 문을 잠근 뒤 아파트 앞 단풍나무가 있는 곳으로 가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099|104|단풍나무 앞 땅에는 노나가 드나들던 작은 구멍이 뚫려 있었는데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00|104|엄마는 그때 막 출근하려는 아빠를 앞에 두고 꽃 이야기가 난 기사를 들려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01|104|엄마가 식물이나 꽃 이야기에 빠지신 것은 이 년 전 숲 해설가가 되기 위해 공부를 시작하고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02|104|언제나 상냥한 표정으로 사람을 대하는 연구소 누나가 인사를 하며 엄마와 나를 맞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03|104|엄마는 벌써 주영이 선생님이 되어 꽃 이름과 꽃의 특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04|104|나는 아이들이 신나게 타고 놀다 간 텅 빈 그네를 보며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05|104|내가 그 새를 만난 건, 여름방학을 시작하는 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06|104|참 우스꽝스럽게 생긴 새 두 마리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07|104|나는 얼른 삼촌에게 도도새가 나타났다고 알리고, 사진기를 가져다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08|104|도도새는 그런 내 마음을 아는지 여전히 두 눈을 슴벅거리며 얌전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09|104|삼 동 아파트에서 아이들 몇이 몰려나와 그네를 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10|104|나보다 한 살 어린 민수는 도서관에 오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11|104|내가 아까부터 사서 언니와 이런저런 말을 주고받자 민수도 호기심이 생기는지 나와 사서 언니를 번갈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12|104|엄마는 나랑 통화한 사실을 생각해 내고 내 말을 믿기는 하면서도 이상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13|104|내가 막 그 책에 다가가 서가에서 뽑으려고 할 때,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14|104|우리 가족이 충청북도 충주에서 십 오 킬로미터 떨어진 엄정이란 곳으로 이사를 온 것은 한 달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15|104|나는 다시 나무를 보았으나 내가 올라가기에는 너무 높고 붙잡을 곳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16|104|주영이가 큰 나뭇가지 위에서 양반 다리를 한 채로 능청스레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17|104|그러면서 나는 숲 해설가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며 풀이나 나무 이야기를 하던 엄마의 말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18|104|나뭇잎이 물들기 시작하는 가을엔 여러 가지 풀꽃들이 피어나 아름다운 꽃동산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19|104|평소 같았으면 그런 풀과 나무들을 유심히 살펴보았을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20|104|처음 만나는 풀과 나무들은 반드시 사진을 찍고 관찰하여 그 이름과 생김새와 살아가는 모습을 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21|104|그러면서 아이는 펄쩍 뛰어 눈앞에 있는 상수리나무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22|104|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내가 왼손에 들고 있는 책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23|104|그 소리를 마지막으로 나무 도령은 점점 작아지면서 상수리나무 속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24|104|그때 갑자기 내 왼손에 쥐고 있던 책이 마치 날개가 달린 듯 날아가 가문비나무에 달라붙더니 나무와 한 몸이 돼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25|104|편지를 걷어 가는 정씨 아저씨가 중얼거리며 바닥에 깔린 편지 몇 통을 자루에 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26|104|정씨 아저씨의 팔뚝에 있던 차가운 물기가 체통 아저씨의 얼굴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27|104|우철이는 두 달 전부터 토요일이 되면 동물원에 간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28|104|첫 번째 문제처럼 생각지도 않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여겨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29|104|우철이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개미를 한 칸 앞쪽으로 앉게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30|104|김창민 선생님의 주머니 속에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석 장이 들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31|104|듣고 있던 김 선생님이 드디어 입을 열어 생각해 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32|104|비밀투표였는데 모두 자기 이름을 적고 종우만 남현이를 적었다는 사실도 밝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33|104|놀이공원의 부사장 오기태 씨는 근무가 바빠 잠깐 만나기만 하고 놀이 기구를 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34|104|얼굴을 들이밀자 승우 엄마가 눈꺼풀을 뒤집어 이리저리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35|104|승우 아빠가 참고 견디다 안과에 간 것은 다음 날 오후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36|104|의사 선생님이 면봉에 연고를 묻혀 눈에 발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37|104|악수를 하려고 일어서던 승우 아빠는, 의자가 높아 발이 바닥에 닿지 않는다는 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38|104|집으로 돌아오니 승우가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39|104|어제 가지고 놀았던 별 모양의 은빛 스티커였지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40|104|아빠는 집에 도착할 때까지 운전을 천천히 편하게 하셨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41|104|음력으로 섣달 그믐날이니 내일은 완이가 기다리는 설날이거든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42|104|지갑 속에 든 지폐들이 빳빳한 소리로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43|104|할아버지께서는 옆에 준비해 두신 화선지 봉투를 하나 집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44|104|점심때가 지났을 때, 완이가 받은 세뱃돈은 더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45|104|완이는 자기 것으로 만들었던 아빠의 헌 지갑 속에 돈을 넣어 꼭 쥐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51|104|요란한 소리와 함께 기다란 나무토막 하나가 대문 쪽으로 나가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52|104|길쭉이와 울퉁이, 그리고 코코는 자기들이 많이 다치게 했던 성진이를 찾아 도시 한가운데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53|104|냉장고인 나는 날씨가 더워지자 하루 종일 바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54|104|역시 준우네 집에 온 음식은 나한테 먼저 들어오는 것이 순서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55|104|어렸을 때부터 네모난 틀에 끼워 억지로 네모나게 키운 수박이었던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56|104|성진인 열쇠 가게를 본 김에 한 벌 복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57|104|열쇠를 마지막 문에 꽂아 둔 채 나왔다는 생각이 났지만 가지러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58|104|그런데 열심히 이야기하는 진국이의 말을 엄마가 끼어들며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59|104|책가방도 끌고 다닐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면 좋겠다던 말을 진성이는 자주 했으므로 가방이 궁금한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60|104|진국이는 들릴 듯 말 듯 작은 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61|104|그래서 엄마와 아빠는 먹는 것은 물론 잠자는 것까지도 늘 키와 연결 지어 말하곤 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62|104|성진이 엄마는 벽에 붙여 놓은 줄자로 키 재는 일도 자주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63|104|학원까지 다녀왔으므로 모처럼 느긋하게 뒹굴면서 만화책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64|104|직접 안마를 해 보이며 좋은 점만을 알려 주고 있었지만, 내게는 물론 집에도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시큰둥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65|104|엄마는 안마기가 할머니에게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 한참을 늘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66|104|막내 이모는 며칠 뒤에 다가올 어린이날에 인터넷 머니인 도토리를 구하라며 내게 용돈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67|104|그렇게 십 분쯤 흘렀을 때 막내 이모가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68|104|그날 밤, 잠을 자던 진우가 눈을 떠 보니 할머니가 할아버지 사진 앞에서 중얼거리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69|104|그런데, 다음 날 경로당에 가셨던 진우 할머니가 늦게까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70|104|진우와 할머니가 둘 이만 아는 말을 주고받았으므로 모여 있던 사람들은 영문을 모르겠다며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71|104|맨 처음 할머니가 이렇게 물었을 때 식구들은 물론 꾸꾸기도 누구를 부르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72|104|동민이가 재미있어 하자 아빠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73|104|그런데 할머니는 꾸꾸기를 점점 이상한 곳에 숨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74|104|은성이는 신문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토끼를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75|104|빨리 찾는 사람은 늘 은성이지만, 늦게까지 찾고 있는 것도 은성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77|104|일어나서 뚜껑을 누르려는데 이번에는 더 가까이서 말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78|104|멀리서 토끼처럼 뛰어노는 아이들 소리도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79|104|원장님이 은성이 귀를 잡아당기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80|104|포플러가 줄지어 선 이른 아침의 한적한 신작로를 열 지어 아이들은 걷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81|104|복남이의 구령 소리는 하나에서 열까지 키다리 체육 선생님의 음성 그대로를 흉내 내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82|104|그러나 아이들은 우리의 대장 복남이가 키다리 체육 선생님보다 훨씬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83|104|이렇게 오고 가는 십리가 넘는 학교 길이 조금도 아이들은 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84|104|어떻든 먼저의 우리들 대장이던 뚝배도 복남이와 같은 호루라기를 가지고 있지 않았고, 복남이의 호루라기는 키다리 체육 선생님 것보다 더 좋은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85|104|진 편은 진 편대로 다음의 승리를 다짐하며 뭉치고, 이긴 편은 이긴 편대로 승리의 기분에 휩싸여 뭉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86|104|복남이는 머리에 벙거지를 푹 눌러쓰고 손에 벙어리장갑을 끼고 싸리문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87|104|하얀 종이에 비뚤어진 검정 글씨로 써 붙여진 그 아래로 벌써 여러 날째 한 아이가 아침부터 밤까지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88|104|아이의 손엔 오백 원짜리 동전 한 닢이 쥐어져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89|104|저쪽에서 이쪽을 향해 걸어오는, 교복을 입은 고등학생 누나들이 보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90|104|돈 벌어 일 년이면 돌아온다던 누나는 일 년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91|104|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92|104|칠판에 예쁜 선생님의 글씨로 이렇게 씌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93|104|아무리 애써 그리려 해도 엄마의 오른쪽 눈은 영 그려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94|104|그런데 지금까지 그걸 깨닫지 못하면서 살아온 자신이 은미는 이상스러울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95|104|아무리 보아도 아이들이 웃고 떠들 만한 구석은 엄마의 얼굴에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96|104|은미의 오른쪽 눈을 감는 버릇은 아예 습관이 되어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저절로 감겨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97|104|그 도시의 사람들의 발길이 가장 붐비는 거리에 무인 판매대가 처음으로 얼굴을 내밀었을 때, 그 도시 사람들은 신기한 걸 보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98|104|며칠 동안 배고픈 자에게 한 조각의 빵과 한 모금의 물을 주는 듯한 싱그러움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던 무인 판매대도 슬그머니 자취를 감추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199|104|생전 신문 같은 걸 들추어 보지 않는 연탄 공장 사장은 무인 판매대의 단골이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00|104|하순예 선생은 마냥 떠들어대는 아이들을 보며 교탁을 탕탕 때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01|104|비로소 하 선생은 출석부를 펴고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02|104|아이들은 책들을 챙겨 가방 속에 넣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03|104|순예가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상기는 책보를 머리맡에 놓아둔 채 마루에서 홀이불을 덮고 누워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04|104|상기를 업고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물어 찾아간 곳은 박 소아과라는 간판이 달린 소아과 병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05|104|교무실의 유리창은 서녘 하늘의 석양빛을 받아 붉게 타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06|104|여느 날보다 일찍 저녁을 마친 구 선생은 하숙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07|104|김씨는 또 권투에 결부시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08|104|권투 중계가 있는 날이면 교장 선생님이 들어와도 모르고 앉아 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09|104|유달리 구 선생의 서랍 속을 더럽히고 있는 쥐들을 알고 있는 선생들은 한마디씩 농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10|104|주옥같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쓴 안데르센과 같은 동화를 써 보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11|104|삼거리에서 마을로 들어오는 어귀에 한 채의 낡고 큰 기와집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12|104|그러니까 말집이란 이름은 그때부터 불린 이름으로, 우리들은 이 이야기가 사실임을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13|104|그 넓고 큰 말집엔 이 두 마리의 조랑말과 함께 말 주인 내외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14|104|갈색이 도는 얼굴과 왕방울 같은 두 눈은 그가 부리는 말의 모습을 연상시켜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15|104|말집 앞을 지나 학교를 오고 가야 했던 우리들은 자주 말 영감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16|104|주인 여자의 속삭이는 듯한 말이 떨어졌을 때, 말은 히힝, 히히힝 하고 두 번 우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17|104|우리들은 그 앞에서 멈칫거리며 서로의 얼굴들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18|104|조금 전 우리들 앞에 서 있던 말 영감의 아내가 마을로부터 걸어 나오는 두 명의 어른을 보고서 황망히 대문 안으로 모습을 감추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19|104|거리를 사이에 두고 교문과 맞바로 서 있는 가게도 역시 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20|104|병구 같은 손님은 솔직히 별반 달갑지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21|104|혼자 사는 할아버지는 참 이상스러운 취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22|104|신사는 동전을 집어 들고 버스 정류장으로 바삐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23|104|소년은 그길로 달려 나와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24|104|소년은 담배 가게를 향해 천천히 걸으면서 이 신통한 일을 아버지에게 말씀드려야 할까 어떨까 거듭거듭 생각하다가 말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25|104|오늘도 혼자 사는 여든 하고 네 살을 더 먹은 할아버지는 여든 하고 넷이 많은 돌층계를 정성스럽게 쓸어 내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26|104|그것은 여든 하고도 넷이 더 많은 돌층계 맨 아래 계단에 언젠가부터 매일 백 원짜리 동전 세 개를 떨어뜨려 놓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27|104|그날도 순아는 학교에서 돌아와 먼저 뒤뜰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28|104|이날 순아는 앵두나무를 멀찍이서 지키다가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문제의 다람쥐를 발견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29|104|철이 아버지가 다람쥐를 잡는 곳은 마을에서 삼십 리 이상이나 떨어진 깊은 산골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30|104|다람쥐가 앵두나무의 알밤을 따 먹기 시작한 뒤로 다람쥐 모습은 종종 아이들의 눈에 띄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31|104|그런데 다음 날 아침, 순아는 그 다섯 개의 알밤이 그대로 달랑거리며 매달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32|104|그런데 이날부터 다람쥐 모습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33|104|가느다란 가지는 파르르 떨었고, 알밤은 중심을 잃고 저울추처럼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34|104|은진이는 집을 나서면서부터 아빠가 먼발치에서 줄곧 자기를 지키며 따르고 있었다는 것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35|104|광호가 준식이에게 돈을 육백 원 빌려 가고 돈을 갚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36|104|일주일 동안 준식이는 집에서 아버지와 씨름 연습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37|104|아버지는 친구에게서 씨름 기술을 배워 가지고 와 열심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38|104|그러나 광호와의 씨름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39|104|이것은 민수에게 하루 일과의 시작이자 습관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40|104|지난번 철진이랑 학교 근처 공원에 갔을 때 험상궂은 얼굴로 노려보던 중학생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41|104|며칠 만에 마시는 우유가 그처럼 반갑고 감사하고 또 고마운 느낌이 들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42|104|새벽하늘이 높아지며 바깥이 훤해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43|104|이 마을에는 부모가 모두 직장에 나가는 가정의 어린이들이 특히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44|104|넉넉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몰려 사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45|104|부모의 절대적 사랑을 받으며 자란 문수는 저밖에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46|104|문수의 부모는 이런 문수가 위험한 길로 들어서지 못하도록 지켜 달라면서 이웃에 사는 숲속학교 교장 선생님께 부탁했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47|104|어느새 문수는 녀석들에게서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 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48|104|매일 아침 일어나 김 선비가 제일 먼저 하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49|104|그때 옆집에 사는 아저씨가 김 선비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50|104|옆집 아저씨는 술에 취해 깊이 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51|104|비틀거리던 김 선비는 숲으로 들어가더니 넓은 풀밭에 누워 깊이 잠들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52|104|그런데 갑자기 뭔가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53|104|누렁이는 김 선비를 깨우던 것을 그만두고 근처에 있는 시냇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54|104|김 선비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55|104|오랜 세월이 흐른 뒤 오수는 마을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56|104|그리고 비석에 누렁이와 김 선비의 이야기를 새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57|104|마을의 당집은 너무 오래되어서 금방 무너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58|104|바위에 앉아 있는 것은 아주 커다란 호랑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59|104|청년의 말이 끝나자 호랑이가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60|104|호랑이는 외동딸과 청년을 내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61|104|할머니가 만든 팥죽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62|104|부엌 앞에는 거북, 개똥, 못, 맷돌, 멍석, 지게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63|104|농부는 긴 나뭇가지를 노루와 뱀 쪽으로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64|104|노루가 농부의 옷을 입으로 물고 끌어당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65|104|농부는 열심히 땅을 파서 오래되고 더러운 상자를 꺼내어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66|104|옛날 어느 산속에 초가집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67|104|호랑이는 보따리를 풀어 떡을 모두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68|104|한참 후 호랑이는 어머니의 옷을 입고 보따리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69|104|그 소리에 잠에서 깬 둘째가 첫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70|104|개는 고양이를 태우고 강을 건너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71|104|쥐들은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살고 있어서 푸른 구슬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72|104|바로 그때 호랑이가 잡은 동아줄이 조금씩 움직이더니 끊어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73|104|도둑은 임금님의 맷돌을 훔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74|104|도둑은 가지고 있던 돈을 모두 사공에게 주고 사공의 배를 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75|104|바닷물이 아직도 짠 이유는 아직도 맷돌이 계속 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76|104|아주 먼 옛날 동해에 멸치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77|104|이야기가 끝나자 메기와 꼴뚜기, 병어는 말없이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78|104|꿈에서 멸치는 하늘로 높이 올라갔다가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79|104|부부는 산신령님께 딸을 낳게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80|104|어머니는 밤새 무슨 일이 있는지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81|104|첫째 아들은 잠을 자지 않고 가축들을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82|104|아침이 되어서야 둘째 아들도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83|104|여우는 정말 빨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84|104|노총각이 하룻밤 재워 달라고 부탁할 생각으로 그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85|104|노총각은 음식 보따리를 가지고 고향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86|104|아내가 삽으로 무 같이 생긴 것을 파내자 그것은 커다란 산삼의 일부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87|104|공동묘지 가운데 새 무덤이 있고 삽과 도끼가 옆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88|104|아내가 조심조심 무덤으로 가자 무덤은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89|104|날이 밝으니까 아내는 마음이 가라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90|104|가난해 보였지만 나쁜 사람 같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91|104|공부를 가르치다가 가끔 옆방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92|104|아이들은 훈장님이 왜 옆방으로 가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93|104|훈장님이 갑자기 건넛마을에 갈 일이 생겨서 아이들만 두고 서당을 비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94|104|동생 부부는 며느리가 될 사람을 뽑는다고 소문을 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95|104|여종이 처녀의 집으로 가 바느질감을 얻어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96|104|잡아 온 구렁이는 재산을 늘려 준다는 업구렁이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97|104|이튿날 남편은 산으로 가서 큰 구렁이 한 마리를 잡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98|104|특히 흥륜사라는 절은 탑돌이로 유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299|104|김현은 빨리 걸어서 그 사람의 뒷모습을 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00|104|논두렁 아래에서 소리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01|104|점심때가 되자 예쁜 색시가 부엌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02|104|색시는 밥상을 내려놓고 옷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03|104|그러나 설씨는 매우 아름답고 얌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04|104|설씨와 가실이 거울을 반씩 나누어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05|104|삼 형제는 땀을 흘리며 쉬지 않고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06|104|용이 사는 곳은 깊은 강물 한가운데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07|104|형은 아내에게 금덩어리를 보여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08|104|동생은 호랑이가 말한 연못을 향해 열심히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09|104|땅이 있는 마을은 세달사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10|104|김유신은 그를 여동생과 결혼시키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11|104|문희는 잠시 망설이더니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12|104|선녀는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주막을 가리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13|104|산해성에서 꿈을 꾸고 날짜와 내용을 적었던 종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14|104|훈장님도 그 과부와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15|104|시아버지는 나이가 많았지만 성격도 좋고 재산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16|104|사나운 얼굴을 한 온달은 아이처럼 행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17|104|무예만 배우면 훌륭한 장군이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18|104|온달은 용감하게 싸워서 항상 큰 공을 세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19|104|화랑은 신라가 삼국 통일을 할 때 큰 힘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20|104|직접 보면 무찌를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21|104|추남의 예언은 이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22|104|그는 깜짝 놀랄 만큼 잘생긴 청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23|104|사신은 호동을 사위로 삼고 싶다는 낙랑 왕의 말을 고구려 왕에게 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24|104|오성과 한음은 조선 시대의 유명한 정승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25|104|두 사람은 같은 서당에서 함께 공부했고 그떄부터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26|104|한음은 생각이 깊고 마음이 넓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27|104|권율은 오성의 용기와 지혜를 보고 나중에 오성을 사위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28|104|오성과 한음은 몇 달 후 중요한 시험을 보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29|104|그때 바람이 휭 하고 불어와서 교실의 유리창은 모두 덜컹덜컹 울리고, 학교 뒤쪽 산에 있는 억새나 밤나무는 모두 이상하게 창백하게 되어 흔들리고, 교실 안의 아이는 무언가 때문에 웃고는 조금 움직인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30|104|바람이 또다시 휭 하고 불어와서 유리창을 덜컹덜컹 울리고, 뒷산의 억새는 점점 상류 쪽으로 푸르고 희게 물결을 만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31|104|모두는 덜그럭덜그럭 가방을 열기도 하고 책보를 풀어헤치거나 하여 통신부와 숙제장을 책상 위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32|104|선생님은 잠자코 그곳을 지나 모두의 것을 다 모으자 그것을 양손으로 들고 교단으로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33|104|이치로는 철봉 아래로 가서 억지로 철봉 위에 기어올라 양팔을 점점 붙여서 오른쪽 가로대로 가더니 거기에 앉아서 어제 마타사부로가 간 쪽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34|104|그런데 마타사부로 쪽은 별달리 그걸 신경 쓰지 않는 듯 두 세 걸음 또 앞으로 나아가더니 가만히 서서 그 새까만 눈으로 운동장을 빙 둘러보았고, 잠시 누군가 놀 상대가 없을까 찾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35|104|이치로는 서둘러 철봉에서 뛰어내려서 가스케와 나란히 숨을 죽이고 그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36|104|선생님은 건너편에서 일 학년 아이의 벼루에 물을 따라 주기도 하느라 못 보셨고, 가스케는 마타사부로의 앞이어서 몰랐습니다만, 이치로는 이것을 맨 뒤에서 빠짐없이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37|104|그렇게 하여 한 번 읽는 것이 끝나자 선생님은 모두의 도구를 치우게 하고 나서 그러면 여기까지라고 말하고 교단에 서자 이치로가 뒤에서 차렷 구령을 외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38|104|선생님은 또 칠판에 문제를 쓰고 오 학년과 육 학년에게 계산을 시켰습니다, 잠시 지나서 이치로가 답을 쓰더니 마타사부로 쪽을 잠깐 보았습니다, 그러자 마타사부로는 어디에서 꺼냈는지 작은 숯으로 잡기장 위에 사각사각 소리를 내고 계산을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39|104|네 명의 아이는 이윽고 사부로 앞까지 왔지만 너무 숨이 차서 금방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40|104|다섯 아이는 숲의 기슭에 있는 덤불 사이를 지나고 바위가 작게 무너진 곳을 몇 번이나 통과하기도 하여 이제 우에노노하라의 입구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41|104|모두는 거기까지 오자 오던 방향으로부터 서쪽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42|104|이치로는 말하면서 앞장서서 말끔히 풀을 베어 놓은 외길을 쭉쭉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43|104|좀 더 가자 길가의 큰 졸참나무 아래에 새끼줄로 짠 부대가 아무렇게나 던져져 있고, 많은 풀 다발이 여기저기 구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44|104|이치로가 앞에 서서 작은 길을 따라 곧장 가니 이윽고 둑이 나왔고, 그 둑의 한쪽이 끊어진 곳에 두 개의 통나무 기둥을 옆으로 걸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45|104|조반니의 뒤에는 언제부터 타고 있었는지 키가 크고, 검은 수도복을 입은 가톨릭교의 수녀가 동그랗고 푸른 눈동자를 가만히 아래로 떨어뜨리고 아직 무슨 말이나 음성이 그곳으로부터 전해 오는 것을 겸손히 듣고 있는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46|104|상쾌한 가을 시계의 원반에는 파랗게 타오르는 두 개의 바늘이 또렷이 열 한 시를 가리키고 있었고, 이십 분 정차라고 시계 아래에 쓰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47|104|둘은 정거장 앞 수정 세공을 한 듯이 보이는 은행나무로 둘러싸인 작은 광장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48|104|거기에서 폭이 넓은 길이 곧게 은하의 푸른빛 속으로 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49|104|자네들은 구경꾼이군 대학교수인 듯한 사람이 안경을 번쩍이며 이쪽을 보고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50|104|그럼, 저희들은 실례하겠습니다 조반니는 정중하게 대학교수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51|104|두 아이는 전의 그 강가 모래밭을 지나 개찰구 전등이 점점 커지는 역으로 돌아와 이윽고 원래의 차 안 자리에 앉아서 지금 다녀온 쪽을 창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52|104|갈색의 좀 구멍이 난 외투를 입고 흰 천으로 싼 짐을 두 개로 나누어 어깨에 멘, 수염이 붉고 등이 구부정한 사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53|104|예, 괜찮아요 조반니는 약간 어깨를 움츠리고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54|104|캄파넬라는 차 안의 천장을 여기저기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55|104|전등 하나에 까만 딱정벌레가 앉아 있고 그 그림자가 큼직하게 천장에 드리워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56|104|청년은 가르쳐 주듯이 살짝 남매에게 또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57|104|당신들은 어디서 오셨나요, 어찌 되신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58|104|등대지기는 겨우 두 손을 쓸 수 있게 되자 이번에는 자신이 사과를 하나씩 잠자고 있는 남매의 무릎에 살짝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59|104|또 이따금 깎은 그 예쁜 껍질도 빙글빙글 코르크 따개 같은 모양이 되더니 바닥에 떨어지는 사이에 슥 잿빛으로 반짝이다 증발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60|104|까치군요, 머리 뒤쪽 털이 뾰족하고 길게 나와 있으니까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61|104|건너편 푸른 숲속에 있는 삼각표는 완전히 기차의 정면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62|104|그때 기차의 저 뒤쪽에서 낯익은 삼백 육 번 찬송가 구절이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63|104|꽤 많은 사람이 합창을 하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64|104|다리가 뻣뻣해서 쿵쿵쿵 제자리 뛰기를 하며 한눈에 주변을 싸악 훑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65|104|갑자기 아빠는 기운이 빠졌는지 혼잣말하듯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66|104|아빠는 차 트렁크와 뒷좌석에 실어 온 짐을 푸느라 바쁘면서도 내가 신경 쓰이는지 자꾸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67|104|이삿짐 아저씨는 짐을 풀어 놓자마자 도망치듯 되돌아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68|104|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요, 성환이도 철규도 또 다른 아이들도 사정은 다 똑같았지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69|104|평소 하영이가 하는 짓을 얄미워하던 애들까지도 호기심을 보이며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70|104|남자아이들까지도 쭈르르 달려와서는 어떻게든 인형을 한번 만져보고 싶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71|104|생일에 파티를 할 리도 없지만 어차피 나중 일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72|104|거짓말로 인심 팍팍 쓰는 게 뭐가 나쁜가 싶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73|104|수업 시작 전 선생님이 출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74|104|하영이는 어젯밤 엄마가 사준 인형 때문에 거의 밤을 새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75|104|집에 돌아갔을 때 당연히 엄마는 퇴근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76|104|대신 식탁 위에 커다란 택배 상자가 놓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77|104|엄마는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78|104|하영이는 집에 오자마자 가방을 뒤집어 물건을 와르르 쏟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79|104|혼자서 씻고, 냉장고 문을 열어 반찬통을 꺼내 식탁에 올리고, 밥을 퍼서 혼자 저녁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80|104|외롭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81|104|조용한 반지하 방에 똑딱똑딱 원형 벽시계 소리가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82|104|물을 틀어 설거지를 해서 식기 건조대에 잘 엎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83|104|이것도 역시 늘 하던 일이라서 귀찮다거나 싫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84|104|하영이는 코델리아를 무릎 위에 앉히고는 텔레비전을 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85|104|늦게 돌아온 엄마는 하영이가 차곡차곡 엎어 놓은 설거지 그릇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86|104|우리 아파트 후문 건너편에는 아담한 공터가 하나 있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87|104|그곳은 빙 둘러 울타리처럼 소나무가 자라고, 나무 의자가 있고, 운동기구도 몇 가지 있는데, 한마디로 어른들을 위한 쉼터인 게지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88|104|누구를 애타게 기다리는 것일까요, 아니면 정신이 좀 이상한 걸까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89|104|지나가던 아파트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었고, 나도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아저씨 곁으로 다가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90|104|두부 장수는 아저씨가 준 돈을 물끄러미 내려다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91|104|동화책을 펼쳤는데, 글씨는 잘 보이지 않고 동재 얼굴만 커다랗게 다가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92|104|두 눈을 끔벅거려 보고, 비벼도 봤지만 희뿌연 안개 사이로 동재 얼굴만 아른거리다, 안개는 끝내 내 몸을 휘감고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93|104|고양이가 내 무릎에서 폴짝 뛰어내리는 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94|104|동화책이 방바닥으로 툭 떨어지는 것도, 책갈피에서 종이 같은 게 휘리릭 탁자 밑으로 날리는 것도 다 보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95|104|고양이 두 눈이 반짝 빛나는 것까지도 볼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96|104|서재에 있던 고모부가 나오더니, 고모와 나를 번갈아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97|104|이 시간쯤이면 엄마는 할머니 방에서 일일연속극을 보고 계실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98|104|식탁 위에 놓인 바구니는 방금 쪄 낸 것 같은 고구마가 담겨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399|104|냉동실을 열어 보니 떠먹는 아이스크림도 한 통 들어 있더라고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00|104|방으로 들어온 나는 수학 문제를 풀려고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01|104|책 속의 숫자들이 졸음 가득한 얼굴로 나를 쳐다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02|104|눈이 감기고 엉덩이도 근질거려 더는 참을 수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03|104|건널목을 막 건너려는데 빨간 신호등이 내 발을 붙잡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04|104|나는 신호등이 바뀌기를 잠시 기다리고 있었는데, 엄마 목소리가 귓전에서 뱅뱅 도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05|104|속도 모르는 야광 간판이 자꾸만 내게 손짓을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06|104|눈치코치 없는 내 두 눈이 계속해서 빛나는 간판에 끌려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07|104|엄마가 내 뒤를 따라오는 것도 아닌데, 잠시 피시방 안으로 들어가리라 굳게 다짐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08|104|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들뜬 마음이 발보다도 먼저 피시방 쪽으로 움직이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09|104|가게 앞에 나와 있던 세탁소 아저씨가 나를 보자 반갑게 붙잡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10|104|나는 영문도 모른 채 어리벙벙하니 대답했고, 잠깐 가게 안으로 들어간 아저씨가 양복 한 벌을 들고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11|104|나는 아저씨가 내미는 양복을 두 손으로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12|104|개는 은행나무 아래 놓인 쓰레기봉투 앞으로 다가서며 킁킁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13|104|더 가까이 가서 두 발로 봉투를 득득 긁어대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14|104|도로에 세워 둔 피시방 간판에 걸려 그만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15|104|들고 있던 양복이 하늘에서 내린 이불처럼 내 가슴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16|104|놀란 개가 짖지도 않고 멀리 달아나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17|104|얼른 일어나지 못하고 뭉그적거리는데, 나를 발견하고 달려나온 슈퍼 아주머니가 어디 다치지 않았느냐고 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18|104|엉덩이만 얼얼할 뿐 다행히 다친 곳은 없었지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19|104|나는 슈퍼로 뭔가를 사러 가던 사람처럼 아주머니를 따라 가게 안으로 들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20|104|호주머니에서 방금 전 할머니가 주신 일천 원짜리를 꺼내 할머니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빵 두 개를 샀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21|104|슈퍼에 걸린 벽시계를 보니 벌써 아홉 시를 가리켰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22|104|별일 아닌 것처럼 어깨를 으쓱 올렸다 내리며 서둘러 슈퍼를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23|104|아빠는 걷은 빨래를 어깨에 걸친 채 긴 바지랑대를 바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24|104|대답을 기다리며 아빠 눈치를 살폈는데, 아빠 얼굴이 점점 일그러지며 손가락 끝이 가늘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25|104|아빠는 방금 따 온 고추들을 마루 한쪽에 널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26|104|오후가 되자 날씨는 변덕쟁이처럼 맑아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27|104|자전거 페달을 밟고 있지만 마땅히 갈 곳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28|104|느릿느릿 길을 따라 달리고 있는데, 마을회관 앞에 친구들이 모여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29|104|큰길로 들어서자 거리 군데군데 연꽃축제를 알리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30|104|내 곁으로 승용차들이 꼬리를 물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31|104|번쩍번쩍한 승용차 한 대가 잠깐 멈추더니, 운전석에 앉은 아저씨가 차창 밖으로 얼굴을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32|104|아저씨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고 연꽃 핀 방죽 쪽을 손가락질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33|104|곧바로 알록달록 장식을 한 버스 한 대가 느릿느릿 다가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34|104|나를 발견한 아이들이 웃으며 유리창 밖으로 손을 흔들어 주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35|104|얼떨결에 나도 손을 흔들어 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36|104|차 속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가 플래카드 사이로 퍼져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37|104|나는 아예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우고서, 길 안내를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38|104|친구들을 찾아봤지만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아 기웃기웃 한참을 찾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39|104|목이 타고 배도 고파져서 붙잡고 있던 고물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40|104|윗옷도 벗어서 핸들에 걸쳐두고, 땅바닥에 털썩 주저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41|104|아빠가 내 고물 자전거를 세워주고는 동네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며 가던 쪽으로 계속 걸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42|104|그런데 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 얼른 생각나지 않아 고개를 들어 저만큼 걸어가고 있는 아빠를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43|104|문득 기다란 빨랫줄을 버팀목처럼 받치고 섰던 바지랑대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44|104|한숨을 푹 쉬며 바지랑대를 곧추세우던 아빠 모습이 어른거렸지요.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45|104|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농부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46|104|농부가 한참 밭을 갈고 있을 때, 괭이 끝에서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47|104|이게 무슨 소리일까, 괭이에 무엇이 부딪힌 것 같은데 농부는 그게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48|104|농부가 소리가 난 곳을 파기 시작했고, 땅을 파니까 둥근 항아리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49|104|무슨 항아리일까 농부는 무슨 항아리인지 궁금해서 계속 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50|104|한참 후에 농부는 밭에서 커다란 항아리를 파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51|104|그것은 몸이 큰 사람도 들어갈 만큼 큰 항아리였는데, 여기저기 금이 가고 모양도 예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52|104|가난한 농부에게도 쓸모 있어 보이지는 않았지만, 이 항아리를 어떻게 하지, 버리기는 아깝네 하며 농부는 망설이다가 항아리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53|104|농부는 항아리를 마당에 놓고 무엇에 쓰면 좋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54|104|큰 항아리니까 무엇이든 넣을 수 있을 거야 생각하며 농부는 항아리에 넣을 물건을 찾아보았지만, 넣을 만한 물건이 딱히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55|104|괭이라도 넣어야지 하며 농부는 손에 든 괭이를 항아리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56|104|다음 날 아침이 되었고, 농부는 아침을 먹은 후에 밭에 나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57|104|농부가 괭이를 가지러 마당의 항아리로 갔고, 항아리 안에서 괭이를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4|F_NX_Q_104_0458|104|흰 쥐는 쉬지 않고 계속 갔고, 아내도 흰 쥐를 뒤따라갔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05.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05.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37ac2a7d59e75e7cb105024af3a6e619703729b6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05.txt @@ -0,0 +1,407 @@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51|105|가게 안을 가로질러 놓인 긴 책상이 특이해 보였는데 아마 그게 바느질 책상인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52|105|오늘은 삼 월 이 일, 아침 날씨는 쌀쌀하지만 참 맑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53|105|내 둘레에서 아이들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신나게 떠들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54|105|오하린 담임선생님은 동수가 쓴 설문지를 내보이면서 아주 잘 쓴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55|105|우리들은 그때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죄다 알아들을 수 있을 만큼 생각이 여물지는 못했지만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것인지는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56|105|동수와 나는 서로 의미 있는 눈길을 주고받으며 사 학년 첫날을 시작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57|105|정수는 동네 앞 놀이터 의자에 앉아 오늘 일어난 일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58|105|정수는 그동안 학교에서 있던 일에 대해 삼촌에게 다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59|105|정수가 막 교실로 들어서자 몇몇 아이들이 먼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60|105|어디가 아픈지 알아보기 위해 병원이라도 갈라치면 허약 체질이라서 뭐든지 잘 먹어야 한다는 말씀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61|105|아빠는 집으로 오자마자 우리 집 앞에 있는 텃밭을 가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62|105|그러던 그해 가을 어느 날 이웃집 동무 홍석이네 집에 놀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63|105|그러다가 한순간 얼마 전 아빠가 들려준 워싱턴과 벚나무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64|105|홍방울새가 목청을 가다듬어 노래를 하자 사람들이 신기하다는 듯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65|105|그날부터 홍방울새는 창문도 없고 캄캄한 소녀의 방에서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66|105|소녀의 아빠는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백화점 앞에 있는 나무에 새장을 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67|105|홍방울새가 망가진 것을 알고 소녀와 소녀의 아빠가 화단 속에서 주워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68|105|경수와 보람이는 여느 날처럼 사이좋게 교문을 벗어나 집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69|105|어릴 때부터 마주 보는 아파트에 살아서 경수와 유리는 친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70|105|왼쪽 나라와 오른쪽 나라는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작은 나라로 걸핏하면 전쟁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71|105|다 같이 서울에 살고 있는데 아무리 보람이가 나보고 촌스럽다고 해도 나는 그냥 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72|105|어디선가 향긋한 바람이 불고, 나무들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듯 기지개를 켭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73|105|파란 모자를 쓴 아이는 궁금한 게 생기면 할아버지에게 바로바로 여쭈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74|105|아이는 미루나무를 찬찬히 살펴보다가 나무 꼭대기를 가리키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75|105|느티나무는 잠을 자느라고 한껏 움츠렸던 어깨를 펴며 중얼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76|105|동고비는 힘찬 날갯짓을 하며 느티나무 할아버지의 어깨 위에서 하늘로 날아올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77|105|이런 산골 마을 사람들의 풍경을 감나무 가지에 앉은 어여쁜 동고비가 지켜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78|105|이 나무는 어느 날 갑자기 땅에서 솟아나 갑자기 아주 크게 자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79|105|나뭇잎에 바싹 붙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것이 물고기인 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80|105|나무에서 물고기가 열리는 것을 아는 사람조차 없기 때문에 그 물고기들이 어디로 가는지도 알 수 없는 것이지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81|105|이번에는 지난번보다 더 크게 자란 물고기들이 커다란 무리를 이뤄 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것을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82|105|나무에서는 수많은 물고기들이 한꺼번에 잠에서 깨어나듯 일어나 파닥이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83|105|시인은 사람들에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가 있다는 것을 곧이듣게 해 줄 방법이 영 생각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84|105|시인이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에 대해 말해 주고 있을 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는 원미 공원에서 이미 사라져 다른 공원으로 옮겨 가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85|105|정수, 영호, 아름이는 단짝 친구로 셋이 어울려 다닐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86|105|정수와 영호는 눈짓을 주고받으며 무슨 탐정이라도 된 듯이 고개를 끄덕거리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87|105|영호의 대답을 듣기도 전에 정수의 발걸음은 이미 열린 대문 쪽으로 향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88|105|영호는 속마음을 들켜 당황한 듯 더듬거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89|105|마루 한쪽에는 옛날 가구와 휘갈겨 써서 도무지 무슨 뜻인지 모를 글자가 쓰인 걸개그림이 하나 걸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90|105|기와집이 사라진 자리에 크고 우람한 나무가 하나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91|105|정수와 영호가 손아귀에 두 알씩 꼭 쥐고 있는 호두가 주렁주렁 열린 호두나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92|105|사랑 마을 아파트 너머로 뉘엿뉘엿 해가 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93|105|이 웃음나무는 전나무 같은 바탕 줄기에, 상수리나무 같은 가지를 뻗고, 은행나무 잎을 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94|105|사람들은 나무 곁을 지나치면서도 이 나무가 아주 이상하다는 것을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95|105|웃음나무는 웃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품도 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96|105|어느 날 푸른나무연구회에서 일하는 한상민 씨가 웃음 나무가 있는 곳을 지나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97|105|한상민 씨는 한참 목이 말라서 마을로 들어가다가, 하품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98|105|주영이는 컴퓨터를 끄고, 집 안 문을 잠근 뒤 아파트 앞 단풍나무가 있는 곳으로 가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099|105|단풍나무 앞 땅에는 노나가 드나들던 작은 구멍이 뚫려 있었는데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00|105|엄마는 그때 막 출근하려는 아빠를 앞에 두고 꽃 이야기가 난 기사를 들려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01|105|엄마가 식물이나 꽃 이야기에 빠지신 것은 이 년 전 숲 해설가가 되기 위해 공부를 시작하고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02|105|언제나 상냥한 표정으로 사람을 대하는 연구소 누나가 인사를 하며 엄마와 나를 맞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03|105|엄마는 벌써 주영이 선생님이 되어 꽃 이름과 꽃의 특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04|105|나는 아이들이 신나게 타고 놀다 간 텅 빈 그네를 보며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05|105|내가 그 새를 만난 건, 여름방학을 시작하는 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06|105|참 우스꽝스럽게 생긴 새 두 마리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07|105|나는 얼른 삼촌에게 도도새가 나타났다고 알리고, 사진기를 가져다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08|105|도도새는 그런 내 마음을 아는지 여전히 두 눈을 슴벅거리며 얌전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09|105|삼동 아파트에서 아이들 몇이 몰려나와 그네를 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10|105|나보다 한 살 어린 민수는 도서관에 오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11|105|내가 아까부터 사서 언니와 이런저런 말을 주고받자 민수도 호기심이 생기는지 나와 사서 언니를 번갈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12|105|엄마는 나랑 통화한 사실을 생각해 내고 내 말을 믿기는 하면서도 이상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13|105|내가 막 그 책에 다가가 서가에서 뽑으려고 할 때,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14|105|우리 가족이 충청북도 충주에서 십 오 킬로미터 떨어진 엄정이란 곳으로 이사를 온 것은 한 달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15|105|나는 다시 나무를 보았으나 내가 올라가기에는 너무 높고 붙잡을 곳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16|105|주영이가 큰 나뭇가지 위에서 양반 다리를 한 채로 능청스레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17|105|그러면서 나는 숲 해설사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며 풀이나 나무 이야기를 하던 엄마의 말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18|105|나뭇잎이 물들기 시작하는 가을엔 여러 가지 풀꽃들이 피어나 아름다운 꽃동산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19|105|평소 같았으면 그런 풀과 나무들을 유심히 살펴보았을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20|105|처음 만나는 풀과 나무들은 반드시 사진을 찍고 관찰하여 그 이름과 생김새와 살아가는 모습을 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21|105|그러면서 아이는 펄쩍 뛰어 눈앞에 있는 상수리나무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22|105|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내가 왼손에 들고 있는 책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23|105|그 소리를 마지막으로 나무 도령은 점점 작아지면서 상수리나무 속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24|105|그때 갑자기 내 왼손에 쥐고 있던 책이 마치 날개가 달린 듯 날아가 가문비나무에 달라붙더니 나무와 한 몸이 돼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25|105|편지를 걷어 가는 정씨 아저씨가 중얼거리며 바닥에 깔린 편지 몇 통을 자루에 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26|105|정씨 아저씨의 팔뚝에 있던 차가운 물기가 체통 아저씨의 얼굴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27|105|우철이는 두 달 전부터 토요일이 되면 동물원에 간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28|105|첫 번째 문제처럼 생각지도 않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여겨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29|105|우철이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개미를 한 칸 앞쪽으로 앉게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30|105|김창민 선생님의 주머니 속에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석 장이 들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31|105|듣고 있던 김 선생님이 드디어 입을 열어 생각해 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32|105|비밀투표였는데 모두 자기 이름을 적고 종우만 남현이를 적었다는 사실도 밝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33|105|놀이공원의 부사장 오기태 씨는 근무가 바빠 잠깐 만나기만 하고 놀이 기구는 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34|105|얼굴을 들이밀자 승우 엄마가 눈꺼풀을 뒤집어 이리저리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35|105|승우 아빠가 참고 견디다 안과에 간 것은 다음 날 오후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36|105|의사 선생님이 면봉에 연고를 묻혀 눈에 발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37|105|악수를 하려고 일어서던 승우 아빠는, 의자가 높아 발이 바닥에 닿지 않는다는 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38|105|집으로 돌아오니 승우가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39|105|어제 가지고 놀았던 별 모양의 은빛 스티커였지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40|105|아빠는 집에 도착할 때까지 운전을 천천히 편하게 하셨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41|105|음력으로 섣달 그믐날이니 내일은 완이가 기다리는 설날이거든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42|105|지갑 속에 든 지폐들이 빳빳한 소리로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43|105|할아버지께서는 옆에 준비해 두신 화선지 봉투를 하나 집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44|105|점심때가 지났을 때, 완이가 받은 세뱃돈은 더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45|105|완이는 자기 것으로 만들었던 아빠의 헌 지갑 속에 돈을 넣어 꼭 쥐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46|105|비록 늙어 힘이 없고, 잎을 피우지 못했지만 풍채는 이 산속에서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위엄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47|105|영양제까지 받았으니 무조건 들어주려고 마음을 굳힌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48|105|이미 강한 능력으로 신사의 소원을 들어주었으므로 그것과 반대의 소원이 이루어지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49|105|늙은 굴참나무와 참이가 이렇게 놀고 있는 사이, 할머니 한 분이 아까부터 손을 비비며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50|105|도시 변두리의 오래된 집들을 코끼리 차가 와서 허물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51|105|요란한 소리와 함께 기다란 나무토막 하나가 대문 쪽으로 나가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52|105|길쭉이와 울퉁이, 그리고 코코는 자기들이 많이 다치게 했던 성진이를 찾아 도시 한가운데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53|105|냉장고인 나는 날씨가 더워지자 하루 종일 바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54|105|역시 준우네 집에 온 음식은 나한테 먼저 들어오는 것이 순서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55|105|어렸을 때부터 네모난 틀에 끼워 억지로 네모나게 키운 수박이었던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56|105|성진인 열쇠 가게를 본 김에 한 벌 복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57|105|열쇠를 마지막 문에 꽂아 둔 채 나왔다는 생각이 났지만 가지러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58|105|그런데 열심히 이야기하는 진국이의 말을 엄마가 끼어들며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59|105|책가방도 끌고 다닐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면 좋겠다던 말을 진성이는 자주 했으므로 가방이 궁금한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60|105|진국이는 들릴 듯 말 듯 작은 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61|105|그래서 엄마와 아빠는 먹는 것은 물론 잠자는 것까지도 늘 키와 연결 지어 말하곤 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62|105|성진이 엄마는 벽에 붙여 놓은 줄자로 키 재는 일도 자주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63|105|학원까지 다녀왔으므로 모처럼 느긋하게 뒹굴면서 만화책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64|105|직접 안마를 해 보이며 좋은 점만을 알려 주고 있었지만, 내게는 물론 집에도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시큰둥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65|105|엄마는 안마기가 할머니에게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 한참을 늘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66|105|막내 이모는 며칠 뒤에 다가올 어린이날에 인터넷 머니인 도토리를 구하라며 내게 용돈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67|105|그렇게 십 분쯤 흘렀을 때 막내 이모가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68|105|그날 밤, 잠을 자던 진우가 눈을 떠 보니 할머니가 할아버지 사진 앞에서 중얼거리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69|105|그런데, 다음 날 경로당에 가셨던 진우 할머니가 늦게까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70|105|진우와 할머니가 둘이만 아는 말을 주고받았으므로 모여 있던 사람들은 영문을 모르겠다며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71|105|맨 처음 할머니가 이렇게 물었을 때 식구들은 물론 꾸꾸기도 누구를 부르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72|105|동민이가 재미있어 하자 아빠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73|105|그런데 할머니는 꾸꾸기를 점점 이상한 곳에 숨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74|105|은성이는 신문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토끼를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75|105|빨리 찾는 사람은 늘 은성이지만, 늦게까지 찾고 있는 것도 은성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76|105|은성이는 신문을 꾸깃꾸깃 구겨 방구석에 있는 쓰레기통에 넣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77|105|일어나서 뚜껑을 누르려는데 이번에는 더 가까이서 말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78|105|멀리서 토끼처럼 뛰어노는 아이들 소리도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79|105|원장님이 은성이 귀를 잡아당기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80|105|포플러가 줄지어 선 이른 아침의 한적한 신작로를 열 지어 아이들은 걷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81|105|복남이의 구령 소리는 하나에서 열까지 키다리 체육 선생님의 음성 그대로를 흉내 내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82|105|그러나 아이들은 우리의 대장 복남이가 키다리 체육 선생님보다 훨씬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83|105|이렇게 오고 가는 십 리가 넘는 학교 길이 조금도 아이들은 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84|105|어떻든 먼저의 우리들 대장이던 뚝배도 복남이와 같은 호루라기를 가지고 있지 않았고, 복남이의 호루라기는 키다리 체육 선생님 것보다 더 좋은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85|105|진 편은 진 편대로 다음의 승리를 다짐하며 뭉치고, 이긴 편은 이긴 편대로 승리의 기분에 휩싸여 뭉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86|105|복남이는 머리에 벙거지를 푹 눌러쓰고 손에 벙어리장갑을 끼고 싸리문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87|105|하얀 종이에 비뚤어진 검정 글씨로 써 붙여진 그 아래로 벌써 여러 날째 한 아이가 아침부터 밤까지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88|105|아이의 손엔 오백 원짜리 동전 한 닢이 쥐어져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89|105|저쪽에서 이쪽을 향해 걸어오는, 교복을 입은 고등학생 누나들이 보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90|105|돈 벌어 일 년이면 돌아온다던 누나는 일 년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91|105|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92|105|칠판에 예쁜 선생님의 글씨로 이렇게 씌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93|105|아무리 애써 그리려 해도 엄마의 오른쪽 눈은 영 그려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94|105|그런데 지금까지 그걸 깨닫지 못하면서 살아온 자신이 은미는 이상스러울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95|105|아무리 보아도 아이들이 웃고 떠들 만한 구석은 엄마의 얼굴에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96|105|은미의 오른쪽 눈을 감는 버릇은 아예 습관이 되어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저절로 감겨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97|105|그 도시의 사람들의 발길이 가장 붐비는 거리에 무인 판매대가 처음으로 얼굴을 내밀었을 때, 그 도시 사람들은 신기한 걸 보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98|105|며칠 동안 배고픈 자에게 한 조각의 빵과 한 모금의 물을 주는 듯한 싱그러움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던 무인 판매대도 슬그머니 자취를 감추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199|105|생전 신문 같은 걸 들추어 보지 않는 연탄 공장 사장은 무인 판매대의 단골이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00|105|하순예 선생은 마냥 떠들어대는 아이들을 보며 교탁을 탕탕 때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01|105|비로소 하 선생은 출석부를 펴고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02|105|아이들은 책들을 챙겨 가방 속에 넣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03|105|순예가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상기는 책보를 머리맡에 놓아둔 채 마루에서 홑이불을 덮고 누워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04|105|상기를 업고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물어 찾아간 곳은 박 소아과라는 간판이 달린 소아과 병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05|105|교무실의 유리창은 서녘 하늘의 석양빛을 받아 붉게 타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06|105|여느 날보다 일찍 저녁을 마친 구 선생은 하숙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07|105|김씨는 또 권투에 결부시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08|105|권투 중계가 있는 날이면 교장 선생님이 들어와도 모르고 앉아 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09|105|유달리 구 선생의 서랍 속을 더럽히고 있는 쥐들을 알고 있는 선생들은 한마디씩 농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10|105|주옥같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쓴 안데르센과 같은 동화를 써 보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11|105|삼거리에서 마을로 들어오는 어귀에 한 채의 낡고 큰 기와집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12|105|그러니까 말집이란 이름은 그때부터 불린 이름으로, 우리들은 이 이야기가 사실임을 믿어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13|105|그 넓고 큰 말집엔 이 두 마리의 조랑말과 함께 말집 주인 내외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15|105|말집 앞을 지나 학교를 오고 가야 했던 우리들은 자주 말 영감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16|105|주인 여자의 속삭이는 듯한 말이 떨어졌을 때, 말은 히힝, 히히힝 하고 두 번을 우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17|105|우리들은 그 앞에서 멈칫거리며 서로의 얼굴들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18|105|조금 전 우리들 앞에 서 있던 말 영감의 아내가 마을로부터 걸어 나오는 두 명의 어른을 보고서 황망히 대문 안으로 모습을 감추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19|105|거리를 사이에 두고 교문과 맞바로 서 있는 가게도 역시 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20|105|병구 같은 손님은 솔직히 별반 달갑지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21|105|혼자 사는 할아버지는 참 이상스러운 취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22|105|신사는 동전을 집어 들고 버스 정류장으로 바삐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23|105|소년은 그길로 달려 나와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24|105|소년은 담배 가게를 향해 천천히 걸으면서 이 신통한 일을 아버지에게 말씀드려야 할까 어떨까 거듭거듭 생각하다가 말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25|105|오늘도 혼자 사는 여든하고 네 살을 더 먹은 할아버지는 여든하고 넷이 많은 돌층계를 정성스럽게 쓸어 내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26|105|그것은 여든하고도 넷이 더 많은 돌층계 맨 아래 계단에 언젠가부터 매일 백 원짜리 동전 세 개를 떨어뜨려 놓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27|105|그날도 순아는 학교에서 돌아와 먼저 뒤뜰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28|105|이날 순아는 앵두나무를 멀찍이서 지키다가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문제의 다람쥐를 발견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29|105|철이 아버지가 다람쥐를 잡는 곳은 마을에서 삼십 리 이상이나 떨어진 깊은 산골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30|105|다람쥐가 앵두나무의 알밤을 따 먹기 시작한 뒤로 다람쥐 모습은 종종 아이들의 눈에 띄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31|105|그런데 다음 날 아침, 순아는 그 다섯 개의 알밤이 그대로 달랑거리며 매달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32|105|그런데 이날부터 다람쥐 모습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33|105|가느다란 가지는 파르르 떨었고, 알밤은 중심을 잃고 저울추처럼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34|105|은진이는 집을 나서면서부터 아빠가 먼발치에서 줄곧 자기를 지키며 따르고 있었다는 것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35|105|광호가 준식이에게 돈을 육백 원 빌려 가고 돈을 갚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36|105|일주일 동안 준식이는 집에서 아버지와 씨름 연습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37|105|아버지는 친구에게서 씨름 기술을 배워 가지고 와 열심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38|105|그러나 광호와의 씨름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39|105|이것은 민수에게 하루 일과의 시작이자 습관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40|105|지난번 철진이랑 학교 근처 공원에 갔을 때 험상궂은 얼굴로 노려보던 중학생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41|105|며칠 만에 마시는 우유가 그처럼 반갑고 감사하고 또 고마운 느낌이 들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42|105|새벽하늘이 높아지며 바깥이 훤해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43|105|이 마을에는 부모가 모두 직장에 나가는 가정의 어린이들이 특히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44|105|넉넉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몰려 사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45|105|부모의 절대적 사랑을 받으며 자란 문수는 저밖에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46|105|문수의 부모는 이런 문수가 위험한 길로 들어서지 못하도록 지켜 달라면서 이웃에 사는 숲속학교 교장 선생님께 부탁했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47|105|어느새 문수는 녀석들에게서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 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48|105|매일 아침 일어나 김 선비가 제일 먼저 하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49|105|그때 옆집에 사는 아저씨가 김 선비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50|105|옆집 아저씨는 술에 취해 깊이 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51|105|비틀거리던 김 선비는 숲으로 들어가더니 넓은 풀밭에 누워 깊이 잠들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52|105|그런데 갑자기 뭔가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53|105|누렁이는 김 선비를 깨우던 것을 그만두고 근처에 있는 시냇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54|105|김 선비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55|105|오랜 세월이 흐른 뒤 오수는 마을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56|105|그리고 비석에 누렁이와 김 선비의 이야기를 새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57|105|마을의 당집은 너무 오래되어서 금방 무너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58|105|바위에 앉아 있는 것은 아주 커다란 호랑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59|105|청년의 말이 끝나자 호랑이가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60|105|호랑이는 외동딸과 청년을 내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61|105|할머니가 만든 팥죽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62|105|부엌 앞에는 거북, 개똥, 못, 맷돌, 멍석, 지게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63|105|농부는 긴 나뭇가지를 노루와 뱀 쪽으로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64|105|노루가 농부의 옷을 입으로 물고 끌어당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65|105|농부는 열심히 땅을 파서 오래되고 더러운 상자를 꺼내어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66|105|옛날 어느 산속에 초가집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67|105|호랑이는 보따리를 풀어 떡을 모두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68|105|한참 후 호랑이는 어머니의 옷을 입고 보따리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69|105|그 소리에 잠에서 깬 둘째가 첫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70|105|개는 고양이를 태우고 강을 건너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71|105|쥐들은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살고 있어서 푸른 구슬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72|105|바로 그때 호랑이가 잡은 동아줄이 조금씩 움직이더니 끊어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73|105|도둑은 임금님의 맷돌을 훔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74|105|도둑은 가지고 있던 돈을 모두 사공에게 주고 사공의 배를 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75|105|바닷물이 아직도 짠 이유는 아직도 맷돌이 계속 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76|105|아주 먼 옛날 동해에 멸치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77|105|이야기가 끝나자 메기와 꼴뚜기, 병어는 말없이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78|105|꿈에서 멸치는 하늘로 높이 올라갔다가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79|105|부부는 산신령님께 딸을 낳게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80|105|어머니는 밤새 무슨 일이 있는지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81|105|첫째 아들은 잠을 자지 않고 가축들을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82|105|아침이 되어서야 둘째 아들도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83|105|여우는 정말 빨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84|105|노총각이 하룻밤 재워 달라고 부탁할 생각으로 그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85|105|노총각은 음식 보따리를 가지고 고향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86|105|아내가 삽으로 무 같이 생긴 것을 파내자 그것은 커다란 산삼의 일부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87|105|공동묘지 가운데 새 무덤이 있고 삽과 도끼가 옆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88|105|아내가 조심조심 무덤으로 가자 무덤은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89|105|날이 밝으니까 아내는 마음이 가라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90|105|가난해 보였지만 나쁜 사람 같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91|105|공부를 가르치다가 가끔 옆방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92|105|아이들은 훈장님이 왜 옆방으로 가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93|105|훈장님이 갑자기 건넛마을에 갈 일이 생겨서 아이들만 두고 서당을 비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94|105|동생 부부는 며느리가 될 사람을 뽑는다고 소문을 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95|105|여종이 처녀의 집으로 가 바느질감을 얻어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96|105|잡아 온 구렁이는 재산을 늘려 준다는 업구렁이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97|105|이튿날 남편은 산으로 가서 큰 구렁이 한 마리를 잡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98|105|특히 흥륜사라는 절은 탑돌이로 유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299|105|김현은 빨리 걸어서 그 사람의 뒷모습을 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00|105|논두렁 아래에서 소리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01|105|점심때가 되자 예쁜 색시가 부엌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02|105|색시는 밥상을 내려놓고 옷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03|105|그러나 설씨는 매우 아름답고 얌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04|105|설씨와 가실이 거울을 반씩 나누어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05|105|삼 형제는 땀을 흘리며 쉬지 않고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06|105|용이 사는 곳은 깊은 강물 한가운데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07|105|형은 아내에게 금덩어리를 보여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08|105|동생은 호랑이가 말한 연못을 향해 열심히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09|105|땅이 있는 마을은 세달사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10|105|김유신은 그를 여동생과 결혼시키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11|105|문희는 잠시 망설이더니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12|105|선녀는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주막을 가리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13|105|산해성에서 꿈을 꾸고 날짜와 내용을 적었던 종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14|105|훈장님도 그 과부와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15|105|시아버지는 나이가 많았지만 성격도 좋고 재산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16|105|사나운 얼굴을 한 온달은 아이처럼 행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17|105|무예만 배우면 훌륭한 장군이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18|105|온달은 용감하게 싸워서 항상 큰 공을 세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19|105|화랑은 신라가 삼국을 통일할 때 큰 힘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20|105|직접 보면 무찌를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21|105|추남의 예언은 이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22|105|그는 깜짝 놀랄 만큼 잘생긴 청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23|105|사신은 호동을 사위로 삼고 싶다는 낙랑 왕의 말을 고구려 왕에게 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24|105|오성과 한음은 조선 시대의 유명한 정승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25|105|두 사람은 같은 서당에서 함께 공부했고 그때부터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26|105|한음은 생각이 깊고 마음이 넓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27|105|권율은 오성의 용기와 지혜를 보고 나중에 오성을 사위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28|105|오성과 한음은 몇 달 후 중요한 시험을 보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29|105|그때 바람이 휭 하고 불어와서 교실의 유리창은 모두 덜컹덜컹 울리고, 학교 뒤쪽 산에 있는 억새나 밤나무는 모두 이상하게 창백하게 되어 흔들리고, 교실 안의 아이는 무언가 때문에 웃고는 조금 움직인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30|105|바람이 또다시 휭 하고 불어와서 유리창을 덜컹덜컹 울리고, 뒷산의 억새는 점점 상류 쪽으로 푸르고 희게 물결을 만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31|105|모두는 덜그럭덜그럭 가방을 열기도 하고 책보를 풀어헤치거나 하여 통신부와 숙제장을 책상 위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32|105|선생님은 잠자코 그곳을 지나 모두의 것을 다 모으자 그것을 양손으로 들고 교단으로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33|105|이치로는 철봉 아래로 가서 억지로 철봉 위에 기어올라 양팔을 점점 붙여서 오른쪽 가로대로 가더니 거기에 앉아서 어제 마타사부로가 간 쪽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34|105|그런데 마타사부로 쪽은 별달리 그걸 신경 쓰지 않는 듯 두세 걸음 또 앞으로 나아가더니 가만히 서서 그 새까만 눈으로 운동장을 빙 둘러보았고, 잠시 누군가 놀 상대가 없을까 찾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35|105|이치로는 서둘러 철봉에서 뛰어내려서 가스케와 나란히 숨을 죽이고 그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36|105|선생님은 건너편에서 일 학년 아이의 벼루에 물을 따라 주기도 하느라 못 보셨고, 가스케는 마타사부로의 앞이어서 몰랐습니다만, 이치로는 이것을 맨 뒤에서 빠짐없이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37|105|그렇게 하여 한 번 읽는 것이 끝나자 선생님은 모두의 도구를 치우게 하고 나서 그러면 여기까지라고 말하고 교단에 서자 이치로가 뒤에서 차렷 구령을 외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38|105|선생님은 또 칠판에 문제를 쓰고 오 학년과 육 학년에게 계산을 시켰습니다, 잠시 지나서 이치로가 답을 쓰더니 마타사부로 쪽을 잠깐 보았습니다, 그러자 마타사부로는 어디에서 꺼냈는지 작은 숯으로 잡기장 위에 사각사각 소리를 내고 계산을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39|105|네 명의 아이는 이윽고 사부로 앞까지 왔지만 너무 숨이 차서 금방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40|105|다섯 아이는 숲의 기슭에 있는 덤불 사이를 지나고 바위가 작게 무너진 곳을 몇 번이나 통과하기도 하여 이제 우에노노하라의 입구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41|105|모두는 거기까지 오자 오던 방향으로부터 서쪽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42|105|이치로는 말하면서 앞장서서 말끔히 풀을 베어 놓은 외길을 쭉쭉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43|105|좀 더 가자 길가의 큰 졸참나무 아래에 새끼줄로 짠 부대가 아무렇게나 던져져 있고, 많은 풀 다발이 여기저기 구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44|105|이치로가 앞에 서서 작은 길을 따라 곧장 가니 이윽고 둑이 나왔고, 그 둑의 한쪽이 끊어진 곳에 두 개의 통나무 기둥을 옆으로 걸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45|105|조반니의 뒤에는 언제부터 타고 있었는지 키가 크고, 검은 수도복을 입은 가톨릭교의 수녀가 동그랗고 푸른 눈동자를 가만히 아래로 떨어뜨리고 아직 무슨 말이나 음성이 그곳으로부터 전해 오는 것을 겸손히 듣고 있는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46|105|상쾌한 가을 시계의 원반에는 파랗게 타오르는 두 개의 바늘이 또렷이 열 한 시를 가리키고 있었고, 이십 분 정차라고 시계 아래에 쓰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47|105|둘은 정거장 앞 수정 세공을 한 듯이 보이는 은행나무로 둘러싸인 작은 광장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48|105|거기에서 폭이 넓은 길이 곧게 은하의 푸른빛 속으로 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49|105|자네들은 구경꾼이군 대학교수인 듯한 사람이 안경을 번쩍이며 이쪽을 보고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50|105|그럼, 저희들은 실례하겠습니다 조반니는 정중하게 대학교수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51|105|두 아이는 전의 그 강가 모래밭을 지나 개찰구 전등이 점점 커지는 역으로 돌아와 이윽고 원래의 차 안 자리에 앉아서 지금 다녀온 쪽을 창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52|105|갈색의 좀 구멍이 난 외투를 입고 흰 천으로 싼 짐을 두 개로 나누어 어깨에 멘, 수염이 붉고 등이 구부정한 사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53|105|예, 괜찮아요 조반니는 약간 어깨를 움츠리고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54|105|캄파넬라는 차 안의 천장을 여기저기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55|105|전등 하나에 까만 딱정벌레가 앉아 있고 그 그림자가 큼직하게 천장에 드리워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56|105|청년은 가르쳐 주듯이 살짝 남매에게 또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57|105|당신들은 어디서 오셨나요, 어찌 되신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58|105|등대지기는 겨우 두 손을 쓸 수 있게 되자 이번에는 자신이 사과를 하나씩 잠자고 있는 남매의 무릎에 살짝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59|105|또 이따금 깎은 그 예쁜 껍질도 빙글빙글 코르크 따개 같은 모양이 되더니 바닥에 떨어지는 사이에 슥 잿빛으로 반짝이다 증발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60|105|까치군요, 머리 뒤쪽 털이 뾰족하고 길게 나와 있으니까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61|105|건너편 푸른 숲속에 있는 삼각표는 완전히 기차의 정면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62|105|그때 기차의 저 뒤쪽에서 낯익은 삼백 육 번 찬송가 구절이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63|105|꽤 많은 사람이 합창을 하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64|105|다리가 뻣뻣해서 쿵쿵쿵 제자리 뛰기를 하며 한눈에 주변을 싸악 훑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65|105|갑자기 아빠는 기운이 빠졌는지 혼잣말하듯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66|105|아빠는 차 트렁크와 뒷좌석에 실어 온 짐을 푸느라 바쁘면서도 내가 신경 쓰이는지 자꾸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67|105|이삿짐 아저씨는 짐을 풀어 놓자마자 도망치듯 되돌아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68|105|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요, 성환이도 철규도 또 다른 아이들도 사정은 다 똑같았지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69|105|평소 하영이가 하는 짓을 얄미워하던 애들까지도 호기심을 보이며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70|105|남자아이들까지도 쭈르르 달려와서는 어떻게든 인형을 한 번 만져보고 싶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71|105|생일에 파티를 할 리도 없지만 어차피 나중 일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72|105|거짓말로 인심 팍팍 쓰는 게 뭐가 나쁜가 싶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73|105|수업 시작 전 선생님이 출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74|105|하영이는 어젯밤 엄마가 사준 인형 때문에 거의 밤을 새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75|105|집에 돌아갔을 때 당연히 엄마는 퇴근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76|105|대신 식탁 위에 커다란 택배 상자가 놓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77|105|엄마는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78|105|하영이는 집에 오자마자 가방을 뒤집어 물건을 와르르 쏟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79|105|혼자서 씻고, 냉장고 문을 열어 반찬통을 꺼내 식탁에 올리고, 밥을 퍼서 혼자 저녁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80|105|외롭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81|105|조용한 반지하 방에 똑딱똑딱 원형 벽시계 소리가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82|105|물을 틀어 설거지를 해서 식기 건조대에 잘 엎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83|105|이것도 역시 늘 하던 일이라서 귀찮다거나 싫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84|105|하영이는 코델리아를 무릎 위에 앉히고는 텔레비전을 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85|105|늦게 돌아온 엄마는 하영이가 차곡차곡 엎어 놓은 설거지 그릇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86|105|우리 아파트 후문 건너편에는 아담한 공터가 하나 있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87|105|그곳은 빙 둘러 울타리처럼 소나무가 자라고, 나무 의자가 있고, 운동기구도 몇 가지 있는데, 한마디로 어른들을 위한 쉼터인 게지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88|105|누구를 애타게 기다리는 것일까요, 아니면 정신이 좀 이상한 걸까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89|105|지나가던 아파트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었고, 나도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아저씨 곁으로 다가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90|105|두부 장수는 아저씨가 준 돈을 물끄러미 내려다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91|105|동화책을 펼쳤는데, 글씨는 잘 보이지 않고 동재 얼굴만 커다랗게 다가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92|105|두 눈을 끔벅거려 보고, 비벼도 봤지만 희뿌연 안개 사이로 동재 얼굴만 아른거리다, 안개는 끝내 내 몸을 휘감고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93|105|고양이가 내 무릎에서 폴짝 뛰어내리는 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94|105|동화책이 방바닥으로 툭 떨어지는 것도, 책갈피에서 종이 같은 게 휘리릭 탁자 밑으로 날리는 것도 다 보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95|105|고양이 두 눈이 반짝 빛나는 것까지도 볼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96|105|서재에 있던 고모부가 나오더니, 고모와 나를 번갈아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97|105|이 시간쯤이면 엄마는 할머니 방에서 일일연속극을 보고 계실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98|105|식탁 위에 놓인 바구니에는 방금 쪄 낸 것 같은 고구마가 담겨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399|105|냉동실을 열어 보니 떠먹는 아이스크림도 한 통 들어 있더라고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00|105|방으로 들어온 나는 수학 문제를 풀려고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01|105|책 속의 숫자들이 졸음 가득한 얼굴로 나를 쳐다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02|105|눈이 감기고 엉덩이도 근질거려 더는 참을 수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03|105|건널목을 막 건너려는데 빨간 신호등이 내 발을 붙잡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04|105|나는 신호등이 바뀌기를 잠시 기다리고 있었는데, 엄마 목소리가 귓전에서 뱅뱅 도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05|105|속도 모르는 야광 간판이 자꾸만 내게 손짓을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06|105|눈치코치 없는 내 두 눈이 계속해서 빛나는 간판에 끌려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07|105|엄마가 내 뒤를 따라오는 것도 아닌데, 잠시 피씨방 안으로 들어가리라 굳게 다짐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08|105|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들뜬 마음이 발보다도 먼저 피씨방 쪽으로 움직이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09|105|가게 앞에 나와 있던 세탁소 아저씨가 나를 보자 반갑게 붙잡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10|105|나는 영문도 모른 채 어리벙벙하니 대답했고, 잠깐 가게 안으로 들어간 아저씨가 양복 한 벌을 들고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11|105|나는 아저씨가 내미는 양복을 두 손으로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12|105|개는 은행나무 아래 놓인 쓰레기봉투 앞으로 다가서며 킁킁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13|105|더 가까이 가서 두 발로 봉투를 득득 긁어대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14|105|도로에 세워 둔 피씨방 간판에 걸려 그만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15|105|들고 있던 양복이 하늘에서 내린 이불처럼 내 가슴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16|105|놀란 개가 짖지도 않고 멀리 달아나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17|105|얼른 일어나지 못하고 뭉그적거리는데, 나를 발견하고 달려나온 슈퍼 아주머니가 어디 다치지 않았느냐고 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18|105|엉덩이만 얼얼할 뿐 다행히 다친 곳은 없었지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19|105|나는 슈퍼로 뭔가를 사러 가던 사람처럼 아주머니를 따라 가게 안으로 들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20|105|호주머니에서 방금 전 할머니가 주신 일천 원짜리를 꺼내 할머니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빵 두 개를 샀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21|105|슈퍼에 걸린 벽시계를 보니 벌써 아홉 시를 가리켰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22|105|별일 아닌 것처럼 어깨를 으쓱 올렸다 내리며 서둘러 슈퍼를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23|105|아빠는 걷은 빨래를 어깨에 걸친 채 긴 바지랑대를 바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24|105|대답을 기다리며 아빠 눈치를 살폈는데, 아빠 얼굴이 점점 일그러지며 손가락 끝이 가늘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25|105|아빠는 방금 따 온 고추들을 마루 한쪽에 널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26|105|오후가 되자 날씨는 변덕쟁이처럼 맑아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27|105|자전거 페달을 밟고 있지만 마땅히 갈 곳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28|105|느릿느릿 길을 따라 달리고 있는데, 마을회관 앞에 친구들이 모여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29|105|큰길로 들어서자 거리 군데군데 연꽃축제를 알리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30|105|내 곁으로 승용차들이 꼬리를 물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31|105|번쩍번쩍한 승용차 한 대가 잠깐 멈추더니, 운전석에 앉은 아저씨가 차창 밖으로 얼굴을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32|105|아저씨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고 연꽃 핀 방죽 쪽을 손가락질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33|105|곧바로 알록달록 장식을 한 버스 한 대가 느릿느릿 다가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34|105|나를 발견한 아이들이 웃으며 유리창 밖으로 손을 흔들어 주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35|105|얼떨결에 나도 손을 흔들어 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36|105|차 속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가 플래카드 사이로 퍼져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37|105|나는 아예 자전거를 한쪽에 세우고서, 길 안내를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38|105|친구들을 찾아봤지만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아 기웃기웃 한참을 찾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39|105|목이 타고 배도 고파져서 붙잡고 있던 고물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40|105|윗옷도 벗어서 핸들에 걸쳐두고, 땅바닥에 털썩 주저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41|105|아빠가 내 고물 자전거를 세워주고는 동네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며 가던 쪽으로 계속 걸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42|105|그런데 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 얼른 생각나지 않아 고개를 들어 저만큼 걸어가고 있는 아빠를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43|105|문득 기다란 빨랫줄을 버팀목처럼 받치고 섰던 바지랑대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44|105|한숨을 푹 쉬며 바지랑대를 곧추세우던 아빠 모습이 어른거렸지요.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45|105|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농부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46|105|농부가 한참 밭을 갈고 있을 때, 괭이 끝에서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47|105|이게 무슨 소리일까, 괭이에 무엇이 부딪힌 것 같은데 농부는 그게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48|105|농부가 소리가 난 곳을 파기 시작했고, 땅을 파니까 둥근 항아리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49|105|무슨 항아리일까 농부는 무슨 항아리인지 궁금해서 계속 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50|105|한참 후에 농부는 밭에서 커다란 항아리를 파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51|105|그것은 몸이 큰 사람도 들어갈 만큼 큰 항아리였는데, 여기저기 금이 가고 모양도 예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52|105|가난한 농부에게도 쓸모 있어 보이지는 않았지만, 이 항아리를 어떻게 하지, 버리기는 아깝네 하며 농부는 망설이다가 항아리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53|105|농부는 항아리를 마당에 놓고 무엇에 쓰면 좋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54|105|큰 항아리니까 무엇이든 넣을 수 있을 거야 생각하며 농부는 항아리에 넣을 물건을 찾아보았지만, 넣을 만한 물건이 딱히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55|105|괭이라도 넣어야지 하며 농부는 손에 든 괭이를 항아리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56|105|다음 날 아침이 되었고, 농부는 아침을 먹은 후에 밭에 나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57|105|농부가 괭이를 가지러 마당의 항아리로 갔고, 항아리 안에서 괭이를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5|F_NX_Q_105_0458|105|흰 쥐는 쉬지 않고 계속 갔고, 아내도 흰 쥐를 뒤따라갔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06.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06.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f222ed9b76003fee583d4e9af6b52206a41d9425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06.txt @@ -0,0 +1,408 @@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51|106|가게 안을 가로질러 놓인 긴 책상이 특이해 보였는데 아마 그게 바느질 책상인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52|106|오늘은 삼 월 이 일, 아침 날씨는 쌀쌀하지만 참 맑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53|106|내 둘레에서 아이들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신나게 떠들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54|106|오하린 담임선생님은 동수가 쓴 설문지를 내보이면서 아주 잘 쓴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55|106|우리들은 그때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죄다 알아들을 수 있을 만큼 생각이 여물지는 못했지만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것인지는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56|106|동수와 나는 서로 의미 있는 눈길을 주고받으며 사 학년 첫날을 시작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57|106|정수는 동네 앞 놀이터 의자에 앉아 오늘 일어난 일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58|106|정수는 그동안 학교에서 있던 일에 대해 삼촌에게 다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59|106|정수가 막 교실로 들어서자 몇몇 아이들이 먼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60|106|어디가 아픈지 알아보기 위해 병원이라도 갈라치면 허약 체질이라서 뭐든지 잘 먹어야 한다는 말씀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61|106|아빠는 집으로 오자마자 우리 집 앞에 있는 텃밭을 가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62|106|그러던 그해 가을 어느 날 이웃집 동무 홍석이네 집에 놀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63|106|그러다가 한순간 얼마 전 아빠가 들려준 워싱턴과 벚나무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64|106|홍방울새가 목청을 가다듬어 노래를 하자 사람들이 신기하다는 듯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65|106|그날부터 홍방울새는 창문도 없고 캄캄한 소녀의 방에서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66|106|소녀의 아빠는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백화점 앞에 있는 나무에 새장을 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67|106|홍방울새가 망가진 것을 알고 소녀와 소녀의 아빠가 화단 속에서 주워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68|106|경수와 보람이는 여느 날처럼 사이좋게 교문을 벗어나 집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69|106|어릴 때부터 마주 보는 아파트에 살아서 경수와 유리는 친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70|106|왼쪽 나라와 오른쪽 나라는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작은 나라로 걸핏하면 전쟁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71|106|다 같이 서울에 살고 있는데 아무리 보람이가 나보고 촌스럽다고 해도 나는 그냥 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72|106|어디선가 향긋한 바람이 불고, 나무들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듯 기지개를 켭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73|106|파란 모자를 쓴 아이는 궁금한 게 생기면 할아버지에게 바로바로 여쭈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74|106|아이는 미루나무를 찬찬히 살펴보다가 나무 꼭대기를 가리키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75|106|느티나무는 잠을 자느라고 한껏 움츠렸던 어깨를 펴며 중얼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76|106|동고비는 힘찬 날갯짓을 하며 느티나무 할아버지의 어깨 위에서 하늘로 날아올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77|106|이런 산골 마을 사람들의 풍경을 감나무 가지에 앉은 어여쁜 동고비가 지켜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78|106|이 나무는 어느 날 갑자기 땅에서 솟아나 갑자기 아주 크게 자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79|106|나뭇잎에 바싹 붙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것이 물고기인 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80|106|나무에서 물고기가 열리는 것을 아는 사람조차 없기 때문에 그 물고기들이 어디로 가는지도 알 수 없는 것이지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81|106|이번에는 지난번보다 더 크게 자란 물고기들이 커다란 무리를 이뤄 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것을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82|106|나무에서는 수많은 물고기들이 한꺼번에 잠에서 깨어나듯 일어나 파닥이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83|106|시인은 사람들에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가 있다는 것을 곧이듣게 해 줄 방법이 영 생각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84|106|시인이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에 대해 말해 주고 있을 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는 원미 공원에서 이미 사라져 다른 공원으로 옮겨 가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85|106|정수, 영호, 아름이는 단짝 친구로 셋이 어울려 다닐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86|106|정수와 영호는 눈짓을 주고받으며 무슨 탐정이라도 된 듯이 고개를 끄덕거리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87|106|영호의 대답을 듣기도 전에 정수의 발걸음은 이미 열린 대문 쪽으로 향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88|106|영호는 속마음을 들켜 당황한 듯 더듬거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89|106|마루 한쪽에는 옛날 가구와 휘갈겨 써서 도무지 무슨 뜻인지 모를 글자가 쓰인 걸개그림이 하나 걸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90|106|기와집이 사라진 자리에 크고 우람한 나무가 하나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91|106|정수와 영호가 손아귀에 두 알씩 꼭 쥐고 있는 호두가 주렁주렁 열린 호두나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92|106|사랑 마을 아파트 너머로 뉘엿뉘엿 해가 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93|106|이 웃음나무는 전나무 같은 바탕 줄기에, 상수리나무 같은 가지를 뻗고, 은행나무 잎을 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94|106|사람들은 나무 곁을 지나치면서도 이 나무가 아주 이상하다는 것을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95|106|웃음나무는 웃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품도 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96|106|어느 날 푸른나무연구회에서 일하는 한상민 씨가 웃음 나무가 있는 곳을 지나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97|106|한상민 씨는 한참 목이 말라서 마을로 들어가다가, 하품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98|106|주영이는 컴퓨터를 끄고, 집 안 문을 잠근 뒤 아파트 앞 단풍나무가 있는 곳으로 가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099|106|단풍나무 앞 땅에는 노나가 드나들던 작은 구멍이 뚫려 있었는데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00|106|엄마는 그때 막 출근하려는 아빠를 앞에 두고 꽃 이야기가 난 기사를 들려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01|106|엄마가 식물이나 꽃 이야기에 빠지신 것은 이년 전 숲 해설가가 되기 위해 공부를 시작하고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02|106|언제나 상냥한 표정으로 사람을 대하는 연구소 누나가 인사를 하며 엄마와 나를 맞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03|106|엄마는 벌써 주영이 선생님이 되어 꽃 이름과 꽃의 특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04|106|나는 아이들이 신나게 타고 놀다 간 텅 빈 그네를 보며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05|106|내가 그 새를 만난 건, 여름방학을 시작하는 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06|106|참 우스꽝스럽게 생긴 새 두 마리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07|106|나는 얼른 삼촌에게 도도새가 나타났다고 알리고, 사진기를 가져다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08|106|도도새는 그런 내 마음을 아는지 여전히 두 눈을 슴벅거리며 얌전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09|106|삼동 아파트에서 아이들 몇이 몰려나와 그네를 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10|106|나보다 한 살 어린 민수는 도서관에 오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11|106|내가 아까부터 사서 언니와 이런저런 말을 주고받자 민수도 호기심이 생기는지 나와 사서 언니를 번갈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12|106|엄마는 나랑 통화한 사실을 생각해 내고 내 말을 믿기는 하면서도 이상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13|106|내가 막 그 책에 다가가 서가에서 뽑으려고 할 때,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14|106|우리 가족이 충청북도 충주에서 십 오 킬로미터 떨어진 엄정이란 곳으로 이사를 온 것은 한 달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15|106|나는 다시 나무를 보았으나 내가 올라가기에는 너무 높고 붙잡을 곳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16|106|주영이가 큰 나뭇가지 위에서 양반 다리를 한 채로 능청스레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17|106|그러면서 나는 숲 해설사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며 풀이나 나무 이야기를 하던 엄마의 말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18|106|나뭇잎이 물들기 시작하는 가을엔 여러 가지 풀꽃들이 피어나 아름다운 꽃동산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19|106|평소 같았으면 그런 풀과 나무들을 유심히 살펴보았을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20|106|처음 만나는 풀과 나무들은 반드시 사진을 찍고 관찰하여 그 이름과 생김새와 살아가는 모습을 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21|106|그러면서 아이는 펄쩍 뛰어 눈앞에 있는 상수리나무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22|106|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내가 왼손에 들고 있는 책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23|106|그 소리를 마지막으로 나무 도령은 점점 작아지면서 상수리나무 속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24|106|그때 갑자기 내 왼손에 쥐고 있던 책이 마치 날개가 달린 듯 날아가 가문비나무에 달라붙더니 나무와 한 몸이 돼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25|106|편지를 걷어 가는 정씨 아저씨가 중얼거리며 바닥에 깔린 편지 몇 통을 자루에 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26|106|정씨 아저씨의 팔뚝에 있던 차가운 물기가 체통 아저씨의 얼굴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27|106|우철이는 두 달 전부터 토요일이 되면 동물원에 간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28|106|첫 번째 문제처럼 생각지도 않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여겨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29|106|우철이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개미를 한 칸 앞쪽으로 앉게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30|106|김창민 선생님의 주머니 속에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석 장이 들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31|106|듣고 있던 김 선생님이 드디어 입을 열어 생각해 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32|106|비밀 투표였는데 모두 자기 이름을 적고 종우만 남현이를 적었다는 사실도 밝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33|106|놀이공원의 부사장 오기태 씨는 근무가 바빠 잠깐 만나기만 하고 놀이 기구를 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34|106|얼굴을 들이밀자 승우 엄마가 눈꺼풀을 뒤집어 이리저리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35|106|승우 아빠가 참고 견디다 안과에 간 것은 다음 날 오후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36|106|의사 선생님이 면봉에 연고를 묻혀 눈에 발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37|106|악수를 하려고 일어서던 승우 아빠는, 의자가 높아 발이 바닥에 닿지 않는다는 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38|106|집으로 돌아오니 승우가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39|106|어제 가지고 놀았던 별 모양의 은빛 스티커였지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40|106|아빠는 집에 도착할 때까지 운전을 천천히 편하게 하셨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41|106|음력으로 섣달 그믐날이니 내일은 완이가 기다리는 설날이거든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42|106|지갑 속에 든 지폐들이 빳빳한 소리로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43|106|할아버지께서는 옆에 준비해 두신 화선지 봉투를 하나 집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44|106|점심때가 지났을 때, 완이가 받은 세뱃돈은 더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45|106|완이는 자기 것으로 만들었던 아빠의 헌 지갑 속에 돈을 넣어 꼭 쥐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46|106|비록 늙어 힘이 없고, 잎을 피우지 못했지만 풍채는 이 산속에서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위엄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47|106|영양제까지 받았으니 무조건 들어주려고 마음을 굳힌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48|106|이미 강한 능력으로 신사의 소원을 들어주었으므로 그것과 반대의 소원이 이루어지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49|106|늙은 굴참나무와 참이가 이렇게 놀고 있는 사이, 할머니 한 분이 아까부터 손을 비비며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50|106|도시 변두리의 오래된 집들을 코끼리 차가 와서 허물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51|106|요란한 소리와 함께 기다란 나무토막 하나가 대문 쪽으로 나가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52|106|길쭉이와 울퉁이, 그리고 코코는 자기들이 많이 다치게 했던 성진이를 찾아 도시 한가운데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53|106|냉장고인 나는 날씨가 더워지자 하루 종일 바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54|106|역시 준우네 집에 온 음식은 나한테 먼저 들어오는 것이 순서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55|106|어렸을 때부터 네모난 틀에 끼워 억지로 네모나게 키운 수박이었던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56|106|성진인 열쇠 가게를 본 김에 한 벌 복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57|106|열쇠를 마지막 문에 꽂아 둔 채 나왔다는 생각이 났지만 가지러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58|106|그런데 열심히 이야기하는 진국이의 말을 엄마가 끼어들며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59|106|책가방도 끌고 다닐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면 좋겠다던 말을 진성이는 자주 했으므로 가방이 궁금한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60|106|진국이는 들릴 듯 말 듯 작은 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61|106|그래서 엄마와 아빠는 먹는 것은 물론 잠자는 것까지도 늘 키와 연결 지어 말하곤 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62|106|성진이 엄마는 벽에 붙여 놓은 줄자로 키 재는 일도 자주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63|106|학원까지 다녀왔으므로 모처럼 느긋하게 뒹굴면서 만화책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64|106|직접 안마를 해 보이며 좋은 점만을 알려 주고 있었지만, 내게는 물론 집에도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시큰둥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65|106|엄마는 안마기가 할머니에게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 한참을 늘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66|106|막내 이모는 며칠 뒤에 다가올 어린이날에 인터넷 머니인 도토리를 구하라며 내게 용돈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67|106|그렇게 십분쯤 흘렀을 때 막내 이모가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68|106|그날 밤, 잠을 자던 진우가 눈을 떠 보니 할머니가 할아버지 사진 앞에서 중얼거리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69|106|그런데, 다음 날 경로당에 가셨던 진우 할머니가 늦게까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70|106|진우와 할머니가 둘이만 아는 말을 주고받았으므로 모여 있던 사람들은 영문을 모르겠다며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71|106|맨 처음 할머니가 이렇게 물었을 때 식구들은 물론 꾸꾸기도 누구를 부르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72|106|동민이가 재미있어 하자 아빠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73|106|그런데 할머니는 꾸꾸기를 점점 이상한 곳에 숨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74|106|은성이는 신문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토끼를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75|106|빨리 찾는 사람은 늘 은성이지만, 늦게까지 찾고 있는 것도 은성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76|106|은성이는 신문을 꾸깃꾸깃 구겨 방구석에 있는 쓰레기통에 넣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77|106|일어나서 뚜껑을 누르려는데 이번에는 더 가까이서 말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78|106|멀리서 토끼처럼 뛰어노는 아이들 소리도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79|106|원장님이 은성이 귀를 잡아당기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80|106|포플러가 줄지어 선 이른 아침의 한적한 신작로를 열 지어 아이들은 걷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81|106|복남이의 구령 소리는 하나에서 열까지 키다리 체육 선생님의 음성 그대로를 흉내 내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82|106|그러나 아이들은 우리의 대장 복남이가 키다리 체육 선생님보다 훨씬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83|106|이렇게 오고 가는 십 리가 넘는 학교 길이 조금도 아이들은 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84|106|어떻든 먼저의 우리들 대장이던 뚝배도 복남이와 같은 호루라기를 가지고 있지 않았고, 복남이의 호루라기는 키다리 체육 선생님 것보다 더 좋은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85|106|진 편은 진 편대로 다음의 승리를 다짐하며 뭉치고, 이긴 편은 이긴 편대로 승리의 기분에 휩싸여 뭉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86|106|복남이는 머리에 벙거지를 푹 눌러쓰고 손에 벙어리장갑을 끼고 싸리문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87|106|하얀 종이에 비뚤어진 검정 글씨로 써 붙여진 그 아래로 벌써 여러 날째 한 아이가 아침부터 밤까지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88|106|아이의 손엔 오백 원짜리 동전 한 닢이 쥐어져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89|106|저쪽에서 이쪽을 향해 걸어오는, 교복을 입은 고등학생 누나들이 보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90|106|돈 벌어 일 년이면 돌아온다던 누나는 일 년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91|106|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92|106|칠판에 예쁜 선생님의 글씨로 이렇게 씌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93|106|아무리 애써 그리려 해도 엄마의 오른쪽 눈은 영 그려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94|106|헌데 지금까지 그걸 깨닫지 못하면서 살아온 자신이 은미는 이상스러울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95|106|아무리 보아도 아이들이 웃고 떠들 만한 구석은 엄마의 얼굴에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96|106|은미의 오른쪽 눈을 감는 버릇은 아예 습관이 되어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저절로 감겨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97|106|그 도시의 사람들의 발길이 가장 붐비는 거리에 무인 판매대가 처음으로 얼굴을 내밀었을 때, 그 도시 사람들은 신기한 걸 보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98|106|며칠 동안 배고픈 자에게 한 조각의 빵과 한 모금의 물을 주는 듯한 싱그러움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던 무인 판매대도 슬그머니 자취를 감추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199|106|생전 신문 같은 걸 들추어 보지 않는 연탄 공장 사장은 무인 판매대의 단골이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00|106|하순예 선생은 마냥 떠들어대는 아이들을 보며 교탁을 탕탕 때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01|106|비로소 하 선생은 출석부를 펴고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02|106|아이들은 책들을 챙겨 가방 속에 넣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03|106|순예가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상기는 책보를 머리맡에 놓아둔 채 마루에서 홑이불을 덮고 누워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04|106|상기를 업고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물어 찾아간 곳은 박 소아과라는 간판이 달린 소아과 병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05|106|교무실의 유리창은 서녘 하늘의 석양빛을 받아 붉게 타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06|106|여느 날보다 일찍 저녁을 마친 구 선생은 하숙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07|106|김씨는 또 권투에 결부시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08|106|권투 중계가 있는 날이면 교장 선생님이 들어와도 모르고 앉아 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09|106|유달리 구 선생의 서랍 속을 더럽히고 있는 쥐들을 알고 있는 선생들은 한마디씩 농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10|106|주옥같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쓴 안데르센과 같은 동화를 써 보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11|106|삼거리에서 마을로 들어오는 어귀에 한 채의 낡고 큰 기와집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12|106|그러니까 말 집이란 이름은 그때부터 불린 이름으로, 우리들은 이 이야기가 사실임을 믿어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13|106|그 넓고 큰 말 집엔 이 두 마리의 조랑말과 함께 말 집 주인 내외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14|106|갈색이 도는 얼굴과 왕방울 같은 두 눈은 그가 부리는 말의 모습을 연상시켜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15|106|말 집 앞을 지나 학교를 오고 가야 했던 우리들은 자주 말 영감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16|106|주인 여자의 속삭이는 듯한 말이 떨어졌을 때, 말은 히힝, 히히힝 하고 두 번을 우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17|106|우리들은 그 앞에서 멈칫거리며 서로의 얼굴들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18|106|조금 전 우리들 앞에 서 있던 말 영감의 아내가 마을로부터 걸어 나오는 두 명의 어른을 보고서 황망히 대문 안으로 모습을 감추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19|106|거리를 사이에 두고 교문과 맞바로 서 있는 가게도 역시 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20|106|병구 같은 손님은 솔직히 별반 달갑지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21|106|혼자 사는 할아버지는 참 이상스러운 취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22|106|신사는 동전을 집어 들고 버스 정류장으로 바삐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23|106|소년은 그길로 달려 나와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24|106|소년은 담배 가게를 향해 천천히 걸으면서 이 신통한 일을 아버지에게 말씀드려야 할까 어떨까 거듭거듭 생각하다가 말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25|106|오늘도 혼자 사는 여든 하고 네 살을 더 먹은 할아버지는 여든 하고 넷 이 많은 돌층계를 정성스럽게 쓸어 내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26|106|그것은 여든 하고도 넷 이 더 많은 돌층계 맨 아래 계단에 언젠가부터 매일 백 원짜리 동전 세 개를 떨어뜨려 놓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27|106|그날도 순아는 학교에서 돌아와 먼저 뒤뜰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28|106|이날 순아는 앵두나무를 멀찍이서 지키다가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문제의 다람쥐를 발견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29|106|철이 아버지가 다람쥐를 잡는 곳은 마을에서 삼십 리 이상이나 떨어진 깊은 산골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30|106|다람쥐가 앵두나무의 알밤을 따 먹기 시작한 뒤로 다람쥐 모습은 종종 아이들의 눈에 띄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31|106|그런데 다음 날 아침, 순아는 그 다섯 개의 알밤이 그대로 달랑거리며 매달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32|106|그런데 이날부터 다람쥐 모습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33|106|가느다란 가지는 파르르 떨었고, 알밤은 중심을 잃고 저울추처럼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34|106|은진이는 집을 나서면서부터 아빠가 먼발치에서 줄곧 자기를 지키며 따르고 있었다는 것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35|106|광호가 준식이에게 돈을 육백 원 빌려 가고 돈을 갚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36|106|일주일 동안 준식이는 집에서 아버지와 씨름 연습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37|106|아버지는 친구에게서 씨름 기술을 배워 가지고 와 열심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38|106|그러나 광호와의 씨름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39|106|이것은 민수에게 하루 일과의 시작이자 습관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40|106|지난번 철진이랑 학교 근처 공원에 갔을 때 험상궂은 얼굴로 노려보던 중학생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41|106|며칠 만에 마시는 우유가 그처럼 반갑고 감사하고 또 고마운 느낌이 들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42|106|새벽하늘이 높아지며 바깥이 훤해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43|106|이 마을에는 부모가 모두 직장에 나가는 가정의 어린이들이 특히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44|106|넉넉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몰려 사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45|106|부모의 절대적 사랑을 받으며 자란 문수는 저밖에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46|106|문수의 부모는 이런 문수가 위험한 길로 들어서지 못하도록 지켜 달라면서 이웃에 사는 숲속학교 교장 선생님께 부탁했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47|106|어느새 문수는 녀석들에게서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 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48|106|매일 아침 일어나 김 선비가 제일 먼저 하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49|106|그때 옆집에 사는 아저씨가 김 선비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50|106|옆집 아저씨는 술에 취해 깊이 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51|106|비틀거리던 김 선비는 숲으로 들어가더니 넓은 풀밭에 누워 깊이 잠들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52|106|그런데 갑자기 뭔가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53|106|누렁이는 김 선비를 깨우던 것을 그만두고 근처에 있는 시냇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54|106|김 선비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55|106|오랜 세월이 흐른 뒤 오수는 마을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56|106|그리고 비석에 누렁이와 김 선비의 이야기를 새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57|106|마을의 당집은 너무 오래되어서 금방 무너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58|106|바위에 앉아 있는 것은 아주 커다란 호랑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59|106|청년의 말이 끝나자 호랑이가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60|106|호랑이는 외동딸과 청년을 내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61|106|할머니가 만든 팥죽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62|106|부엌 앞에는 거북, 개똥, 못, 맷돌, 멍석, 지게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63|106|농부는 긴 나뭇가지를 노루와 뱀 쪽으로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64|106|노루가 농부의 옷을 입으로 물고 끌어당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65|106|농부는 열심히 땅을 파서 오래되고 더러운 상자를 꺼내어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66|106|옛날 어느 산속에 초가집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67|106|호랑이는 보따리를 풀어 떡을 모두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68|106|한참 후 호랑이는 어머니의 옷을 입고 보따리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69|106|그 소리에 잠에서 깬 둘째가 첫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70|106|개는 고양이를 태우고 강을 건너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71|106|쥐들은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살고 있어서 푸른 구슬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72|106|바로 그때 호랑이가 잡은 동아줄이 조금씩 움직이더니 끊어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73|106|도둑은 임금님의 맷돌을 훔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74|106|도둑은 가지고 있던 돈을 모두 사공에게 주고 사공의 배를 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75|106|바닷물이 아직도 짠 이유는 아직도 맷돌이 계속 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76|106|아주 먼 옛날 동해에 멸치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77|106|이야기가 끝나자 메기와 꼴뚜기, 병어는 말없이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78|106|꿈에서 멸치는 하늘로 높이 올라갔다가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79|106|부부는 산신령님께 딸을 낳게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80|106|어머니는 밤새 무슨 일이 있는지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81|106|첫째 아들은 잠을 자지 않고 가축들을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82|106|아침이 되어서야 둘째 아들도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83|106|여우는 정말 빨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84|106|노총각이 하룻밤 재워 달라고 부탁할 생각으로 그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85|106|노총각은 음식 보따리를 가지고 고향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86|106|아내가 삽으로 무 같이 생긴 것을 파내자 그것은 커다란 산삼의 일부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87|106|공동묘지 가운데 새 무덤이 있고 삽과 도끼가 옆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88|106|아내가 조심조심 무덤으로 가자 무덤은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89|106|날이 밝으니까 아내는 마음이 가라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90|106|가난해 보였지만 나쁜 사람 같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91|106|공부를 가르치다가 가끔 옆방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92|106|아이들은 훈장님이 왜 옆방으로 가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93|106|훈장님이 갑자기 건넛마을에 갈 일이 생겨서 아이들만 두고 서당을 비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94|106|동생 부부는 며느리가 될 사람을 뽑는다고 소문을 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95|106|여종이 처녀의 집으로 가 바느질감을 얻어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96|106|잡아 온 구렁이는 재산을 늘려 준다는 업구렁이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97|106|이튿날 남편은 산으로 가서 큰 구렁이 한 마리를 잡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98|106|특히 흥륜사라는 절은 탑돌이로 유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299|106|김현은 빨리 걸어서 그 사람의 뒷모습을 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00|106|논두렁 아래에서 소리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01|106|점심때가 되자 예쁜 색시가 부엌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02|106|색시는 밥상을 내려놓고 옷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03|106|그러나 설씨는 매우 아름답고 얌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04|106|설씨와 가실이 거울을 반씩 나누어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05|106|삼 형제는 땀을 흘리며 쉬지 않고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06|106|용이 사는 곳은 깊은 강물 한가운데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07|106|형은 아내에게 금덩어리를 보여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08|106|동생은 호랑이가 말한 연못을 향해 열심히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09|106|땅이 있는 마을은 세달사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10|106|김유신은 그를 여동생과 결혼시키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11|106|문희는 잠시 망설이더니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12|106|선녀는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주막을 가리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13|106|산해성에서 꿈을 꾸고 날짜와 내용을 적었던 종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14|106|훈장님도 그 과부와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15|106|시아버지는 나이가 많았지만 성격도 좋고 재산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16|106|사나운 얼굴을 한 온달은 아이처럼 행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17|106|무예만 배우면 훌륭한 장군이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18|106|온달은 용감하게 싸워서 항상 큰 공을 세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19|106|화랑은 신라가 삼국을 통일할 때 큰 힘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20|106|직접 보면 무찌를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21|106|추남의 예언은 이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22|106|그는 깜짝 놀랄 만큼 잘생긴 청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23|106|사신은 호동을 사위로 삼고 싶다는 낙랑 왕의 말을 고구려 왕에게 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24|106|오성과 한음은 조선 시대의 유명한 정승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25|106|두 사람은 같은 서당에서 함께 공부했고 그때부터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26|106|한음은 생각이 깊고 마음이 넓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27|106|권율은 오성의 용기와 지혜를 보고 나중에 오성을 사위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28|106|오성과 한음은 몇 달 후 중요한 시험을 보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29|106|그때 바람이 휭 하고 불어와서 교실의 유리창은 모두 덜컹덜컹 울리고, 학교 뒤쪽 산에 있는 억새나 밤나무는 모두 이상하게 창백하게 되어 흔들리고, 교실 안의 아이는 무언가 때문에 웃고는 조금 움직인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30|106|바람이 또다시 휭 하고 불어와서 유리창을 덜컹덜컹 울리고, 뒷산의 억새는 점점 상류 쪽으로 푸르고 희게 물결을 만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31|106|모두는 덜그럭덜그럭 가방을 열기도 하고 책보를 풀어헤치거나 하여 통신부와 숙제장을 책상 위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32|106|선생님은 잠자코 그곳을 지나 모두의 것을 다 모으자 그것을 양손으로 들고 교단으로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33|106|이치로는 철봉 아래로 가서 억지로 철봉 위에 기어올라 양팔을 점점 붙여서 오른쪽 가로대로 가더니 거기에 앉아서 어제 마타사부로가 간 쪽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34|106|그런데 마타사부로 쪽은 별달리 그걸 신경 쓰지 않는 듯 두세 걸음 또 앞으로 나아가더니 가만히 서서 그 새까만 눈으로 운동장을 빙 둘러보았고, 잠시 누군가 놀 상대가 없을까 찾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35|106|이치로는 서둘러 철봉에서 뛰어내려서 가스케와 나란히 숨을 죽이고 그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36|106|선생님은 건너편에서 일 학년 아이의 벼루에 물을 따라 주기도 하느라 못 보셨고, 가스케는 마타사부로의 앞이어서 몰랐습니다만, 이치로는 이것을 맨 뒤에서 빠짐없이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37|106|그렇게 하여 한 번 읽는 것이 끝나자 선생님은 모두의 도구를 치우게 하고 나서 그러면 여기까지라고 말하고 교단에 서자 이치로가 뒤에서 차렷 구령을 외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38|106|선생님은 또 칠판에 문제를 쓰고 오 학년과 육 학년에게 계산을 시켰습니다, 잠시 지나서 이치로가 답을 쓰더니 마타사부로 쪽을 잠깐 보았습니다, 그러자 마타사부로는 어디에서 꺼냈는지 작은 숯으로 잡기장 위에 사각사각 소리를 내고 계산을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39|106|네 명의 아이는 이윽고 사부로 앞까지 왔지만 너무 숨이 차서 금방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40|106|다섯 아이는 숲의 기슭에 있는 덤불 사이를 지나고 바위가 작게 무너진 곳을 몇 번이나 통과하기도 하여 이제 우에노노하라의 입구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41|106|모두는 거기까지 오자 오던 방향으로부터 서쪽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42|106|이치로는 말하면서 앞장서서 말끔히 풀을 베어 놓는 외길을 쭉쭉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43|106|좀 더 가자 길가의 큰 졸참나무 아래에 새끼줄로 짠 부대가 아무렇게나 던져져 있고, 많은 풀 다발이 여기저기 구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44|106|이치로가 앞에 서서 작은 길을 따라 곧장 가니 이윽고 둑이 나왔고, 그 둑의 한쪽이 끊어진 곳에 두 개의 통나무 기둥을 옆으로 걸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45|106|조반니의 뒤에는 언제부터 타고 있었는지 키가 크고, 검은 수도복을 입은 가톨릭교의 수녀가 동그랗고 푸른 눈동자를 가만히 아래로 떨어뜨리고 아직 무슨 말이나 음성이 그곳에서부터 전해 오는 것을 겸손히 듣고 있는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46|106|상쾌한 가을 시계의 원반에는 파랗게 타오르는 두 개의 바늘이 또렷이 열 한 시를 가리키고 있었고, 이십 분 정차라고 시계 아래에 쓰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47|106|둘은 정거장 앞 수정 세공을 한 듯이 보이는 은행나무로 둘러싸인 작은 광장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48|106|거기에서 폭이 넓은 길이 곧게 은하의 푸른빛 속으로 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49|106|자네들은 구경꾼이군 대학교수인 듯한 사람이 안경을 번쩍이며 이쪽을 보고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50|106|그럼, 저희들은 실례하겠습니다 조반니는 정중하게 대학교수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51|106|두 아이는 전의 그 강가 모래밭을 지나 개찰구 전등이 점점 커지는 역으로 돌아와 이윽고 원래의 차 안 자리에 앉아서 지금 다녀온 쪽을 창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52|106|갈색의 좀 구멍이 난 외투를 입고 흰 천으로 싼 짐을 두 개로 나누어 어깨에 멘, 수염이 붉고 등이 구부정한 사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53|106|예, 괜찮아요 조반니는 약간 어깨를 움츠리고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54|106|캄파넬라는 차 안의 천장을 여기저기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55|106|전등 하나에 까만 딱정벌레가 앉아 있고 그 그림자가 큼직하게 천장에 드리워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56|106|청년은 가르쳐 주듯이 살짝 남매에게 또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57|106|당신들은 어디서 오셨나요, 어찌 되신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58|106|등대지기는 겨우 두 손을 쓸 수 있게 되자 이번에는 자신이 사과를 하나씩 잠자고 있는 남매의 무릎에 살짝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59|106|또 이따금 깎은 그 예쁜 껍질도 빙글빙글 코르크 따개 같은 모양이 되더니 바닥에 떨어지는 사이에 슥 잿빛으로 반짝이다 증발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60|106|까치군요, 머리 뒤쪽 털이 뾰족하고 길게 나와 있으니까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61|106|건너편 푸른 숲속에 있는 삼각표는 완전히 기차의 정면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62|106|그때 기차의 저 뒤쪽에서 낯익은 삼백 육 번 찬송가 구절이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63|106|꽤 많은 사람이 합창을 하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64|106|다리가 뻣뻣해서 쿵쿵쿵 제자리 뛰기를 하며 한눈에 주변을 싸악 훑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65|106|갑자기 아빠는 기운이 빠졌는지 혼잣말하듯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66|106|아빠는 차 트렁크와 뒷좌석에 실어 온 짐을 푸느라 바쁘면서도 내가 신경 쓰이는지 자꾸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67|106|이삿짐 아저씨는 짐을 풀어 놓자마자 도망치듯 되돌아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68|106|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요, 성환이도 철규도 또 다른 아이들도 사정은 다 똑같았지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69|106|평소 하영이가 하는 짓을 얄미워하던 애들까지도 호기심을 보이며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70|106|남자아이들까지도 쭈르르 달려와서는 어떻게든 인형을 한 번 만져보고 싶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71|106|생일에 파티를 할 리도 없지만 어차피 나중 일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72|106|거짓말로 인심 팍팍 쓰는 게 뭐가 나쁜가 싶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73|106|수업 시작 전 선생님이 출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74|106|하영이는 어젯밤 엄마가 사준 인형 때문에 거의 밤을 새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75|106|집에 돌아갔을 때 당연히 엄마는 퇴근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76|106|대신 식탁 위에 커다란 택배 상자가 놓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77|106|엄마는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78|106|하영이는 집에 오자마자 가방을 뒤집어 물건을 와르르 쏟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79|106|혼자서 씻고, 냉장고 문을 열어 반찬통을 꺼내 식탁에 올리고, 밥을 퍼서 혼자 저녁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80|106|외롭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81|106|조용한 반지하 방에 똑딱똑딱 원형 벽시계 소리가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82|106|물을 틀어 설거지를 해서 식기 건조대에 잘 엎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83|106|이것도 역시 늘 하던 일이라서 귀찮다거나 싫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84|106|하영이는 코델리아를 무릎 위에 앉히고는 텔레비전을 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85|106|늦게 돌아온 엄마는 하영이가 차곡차곡 엎어 놓은 설거지 그릇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86|106|우리 아파트 후문 건너편에는 아담한 공터가 하나 있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87|106|그곳은 빙 둘러 울타리처럼 소나무가 자라고, 나무 의자가 있고, 운동기구도 몇 가지 있는데, 한마디로 어른들을 위한 쉼터인 게지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88|106|누구를 애타게 기다리는 것일까요, 아니면 정신이 좀 이상한 걸까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89|106|지나가던 아파트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었고, 나도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아저씨 곁으로 다가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90|106|두부 장수는 아저씨가 준 돈을 물끄러미 내려다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91|106|동화책을 펼쳤는데, 글씨는 잘 보이지 않고 동재 얼굴만 커다랗게 다가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92|106|두 눈을 끔벅거려 보고, 비벼도 봤지만 희뿌연 안개 사이로 동재 얼굴만 아른거리다, 안개는 끝내 내 몸을 휘감고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93|106|고양이가 내 무릎에서 폴짝 뛰어내리는 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94|106|동화책이 방바닥으로 툭 떨어지는 것도, 책갈피에서 종이 같은 게 휘리릭 탁자 밑으로 날리는 것도 다 보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95|106|고양이 두 눈이 반짝 빛나는 것까지도 볼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96|106|서재에 있던 고모부가 나오더니, 고모와 나를 번갈아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97|106|이 시간쯤이면 엄마는 할머니 방에서 일일연속극을 보고 계실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98|106|식탁 위에 놓인 바구니에는 방금 쪄 낸 것 같은 고구마가 담겨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399|106|냉동실을 열어 보니 떠먹는 아이스크림도 한 통 들어 있더라고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00|106|방으로 들어온 나는 수학 문제를 풀려고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01|106|책 속의 숫자들이 졸음 가득한 얼굴로 나를 쳐다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02|106|눈이 감기고 엉덩이도 근질거려 더는 참을 수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03|106|건널목을 막 건너려는데 빨간 신호등이 내 발을 붙잡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04|106|나는 신호등이 바뀌기를 잠시 기다리고 있었는데, 엄마 목소리가 귓전에서 뱅뱅 도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05|106|속도 모르는 야광 간판이 자꾸만 내게 손짓을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06|106|눈치코치 없는 내 두 눈이 계속해서 빛나는 간판에 끌려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07|106|엄마가 내 뒤를 따라오는 것도 아닌데, 잠시 피씨방 안으로 들어가리라 굳게 다짐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08|106|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들뜬 마음이 발보다도 먼저 피씨방 쪽으로 움직이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09|106|가게 앞에 나와 있던 세탁소 아저씨가 나를 보자 반갑게 붙잡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10|106|나는 영문도 모른 채 어리벙벙하니 대답했고, 잠깐 가게 안으로 들어간 아저씨가 양복 한 벌을 들고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11|106|나는 아저씨가 내미는 양복을 두 손으로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12|106|개는 은행나무 아래 놓인 쓰레기봉투 앞으로 다가서며 킁킁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13|106|더 가까이 가서 두 발로 봉투를 득득 긁어대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14|106|도로에 세워 둔 피씨방 간판에 걸려 그만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15|106|들고 있던 양복이 하늘에서 내린 이불처럼 내 가슴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16|106|놀란 개가 짖지도 않고 멀리 달아나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17|106|얼른 일어나지 못하고 뭉그적거리는데, 나를 발견하고 달려나온 슈퍼 아주머니가 어디 다치지 않았느냐고 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18|106|엉덩이만 얼얼할 뿐 다행히 다친 곳은 없었지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19|106|나는 슈퍼로 뭔가를 사러 가던 사람처럼 아주머니를 따라 가게 안으로 들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20|106|호주머니에서 방금 전 할머니가 주신 일천 원짜리를 꺼내 할머니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빵 두 개를 샀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21|106|슈퍼에 걸린 벽시계를 보니 벌써 아홉 시를 가리켰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22|106|별일 아닌 것처럼 어깨를 으쓱 올렸다 내리며 서둘러 슈퍼를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23|106|아빠는 걷은 빨래를 어깨에 걸친 채 긴 바지랑대를 바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24|106|대답을 기다리며 아빠 눈치를 살폈는데, 아빠 얼굴이 점점 일그러지며 손가락 끝이 가늘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25|106|아빠는 방금 따 온 고추들을 마루 한쪽에 널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26|106|오후가 되자 날씨는 변덕쟁이처럼 맑아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27|106|자전거 페달을 밟고 있지만 마땅히 갈 곳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28|106|느릿느릿 길을 따라 달리고 있는데, 마을회관 앞에 친구들이 모여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29|106|큰길로 들어서자 거리 군데군데 연꽃축제를 알리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30|106|내 곁으로 승용차들이 꼬리를 물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31|106|번쩍번쩍한 승용차 한 대가 잠깐 멈추더니, 운전석에 앉은 아저씨가 차창 밖으로 얼굴을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32|106|아저씨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고 연꽃 핀 방죽 쪽을 손가락질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33|106|곧바로 알록달록 장식을 한 버스 한 대가 느릿느릿 다가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34|106|나를 발견한 아이들이 웃으며 유리창 밖으로 손을 흔들어 주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35|106|얼떨결에 나도 손을 흔들어 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36|106|차 속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가 플래카드 사이로 퍼져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37|106|나는 아예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우고서, 길 안내를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38|106|친구들을 찾아봤지만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아 기웃기웃 한참을 찾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39|106|목이 타고 배도 고파져서 붙잡고 있던 고물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40|106|윗옷도 벗어서 핸들에 걸쳐두고, 땅바닥에 털썩 주저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41|106|아빠가 내 고물 자전거를 세워주고는 동네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며 가던 쪽으로 계속 걸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42|106|그런데 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 얼른 생각나지 않아 고개를 들어 저만큼 걸어가고 있는 아빠를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43|106|문득 기다란 빨랫줄을 버팀목처럼 받치고 섰던 바지랑대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44|106|한숨을 푹 쉬며 바지랑대를 곧추세우던 아빠 모습이 어른거렸지요.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45|106|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농부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46|106|농부가 한참 밭을 갈고 있을 때, 괭이 끝에서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47|106|이게 무슨 소리일까, 괭이에 무엇이 부딪힌 것 같은데 농부는 그게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48|106|농부가 소리 난 곳을 파기 시작했고, 땅을 파니까 둥근 항아리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49|106|무슨 항아리일까 농부는 무슨 항아리인지 궁금해서 계속 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50|106|한참 후에 농부는 밭에서 커다란 항아리를 파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51|106|그것은 몸이 큰 사람도 들어갈 만큼 큰 항아리였는데, 여기저기 금이 가고 모양도 예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52|106|가난한 농부에게도 쓸모 있어 보이지는 않았지만, 이 항아리를 어떻게 하지, 버리기는 아깝네 하며 농부는 망설이다가 항아리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53|106|농부는 항아리를 마당에 놓고 무엇에 쓰면 좋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54|106|큰 항아리니까 무엇이든 넣을 수 있을 거야 생각하며 농부는 항아리에 넣을 물건을 찾아보았지만, 넣을 만한 물건이 딱히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55|106|괭이라도 넣어야지 하며 농부는 손에 든 괭이를 항아리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56|106|다음 날 아침이 되었고, 농부는 아침을 먹은 후에 밭에 나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57|106|농부가 괭이를 가지러 마당의 항아리로 갔고, 항아리 안에서 괭이를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6|F_NX_Q_106_0458|106|흰 쥐는 쉬지 않고 계속 갔고, 아내도 흰 쥐를 뒤따라갔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07.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07.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6fda59f492e3bbcb5db61af643f9af21dd3ebd5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07.txt @@ -0,0 +1,407 @@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51|107|가게 안을 가로질러 놓인 긴 책상이 특이해 보였는데 아마 그게 바느질 책상인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52|107|오늘은 삼 월 이 일, 아침 날씨는 쌀쌀하지만 참 맑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53|107|내 둘레에서 아이들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신나게 떠들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54|107|오하린 담임선생님은 동수가 쓴 설문지를 내보이면서 아주 잘 쓴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55|107|우리들은 그때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죄다 알아들을 수 있을 만큼 생각이 여물지는 못했지만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것인지는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56|107|동수와 나는 서로 의미 있는 눈길을 주고받으며 사 학년 첫날을 시작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57|107|정수는 동네 앞 놀이터 의자에 앉아 오늘 일어난 일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58|107|정수는 그동안 학교에서 있던 일에 대해 삼촌에게 다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59|107|정수가 막 교실로 들어서자 몇몇 아이들이 먼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60|107|어디가 아픈지 알아보기 위해 병원이라도 갈라치면 허약 체질이라서 뭐든지 잘 먹어야 한다는 말씀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61|107|아빠는 집으로 오자마자 우리 집 앞에 있는 텃밭을 가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62|107|그러던 그해 가을 어느 날 이웃집 동무 홍석이네 집에 놀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63|107|그러다가 한순간 얼마 전 아빠가 들려준 워싱턴과 벚나무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64|107|홍방울새가 목청을 가다듬어 노래를 하자 사람들이 신기하다는 듯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65|107|그날부터 홍방울새는 창문도 없고 캄캄한 소녀의 방에서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66|107|소녀의 아빠는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백화점 앞에 있는 나무에 새장을 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67|107|홍방울새가 망가진 것을 알고 소녀와 소녀의 아빠가 화단 속에서 주워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68|107|경수와 보람이는 여느 날처럼 사이좋게 교문을 벗어나 집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69|107|어릴 때부터 마주 보는 아파트에 살아서 경수와 유리는 친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70|107|왼쪽 나라와 오른쪽 나라는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작은 나라로 걸핏하면 전쟁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71|107|다 같이 서울에 살고 있는데 아무리 보람이가 나보고 촌스럽다고 해도 나는 그냥 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72|107|어디선가 향긋한 바람이 불고, 나무들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듯 기지개를 켭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73|107|파란 모자를 쓴 아이는 궁금한 게 생기면 할아버지에게 바로바로 여쭈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74|107|아이는 미루나무를 찬찬히 살펴보다가 나무 꼭대기를 가리키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75|107|느티나무는 잠을 자느라고 한껏 움츠렸던 어깨를 펴며 중얼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76|107|동고비는 힘찬 날갯짓을 하며 느티나무 할아버지의 어깨 위에서 하늘로 날아올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77|107|이런 산골 마을 사람들의 풍경을 감나무 가지에 앉은 어여쁜 동고비가 지켜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78|107|이 나무는 어느 날 갑자기 땅에서 솟아나 갑자기 아주 크게 자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79|107|나뭇잎에 바싹 붙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것이 물고기인 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80|107|나무에서 물고기가 열리는 것을 아는 사람조차 없기 때문에 그 물고기들이 어디로 가는지도 알 수 없는 것이지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81|107|이번에는 지난번보다 더 크게 자란 물고기들이 더 커다란 무리를 이뤄 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것을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82|107|나무에서는 수많은 물고기들이 한꺼번에 잠에서 깨어나듯 일어나 파닥이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83|107|시인은 사람들에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가 있다는 것을 곧이듣게 해 줄 방법이 영 생각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84|107|시인이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에 대해 말해 주고 있을 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는 원미 공원에서 이미 사라져 다른 공원으로 옮겨 가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85|107|정수, 영호, 아름이는 단짝 친구로 셋이 어울려 다닐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86|107|정수와 영호는 눈짓을 주고받으며 무슨 탐정이라도 된 듯이 고개를 끄덕거리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87|107|영호의 대답을 듣기도 전에 정수의 발걸음은 이미 열린 대문 쪽으로 향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88|107|영호는 속마음을 들켜 당황한 듯 더듬거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89|107|마루 한쪽에는 옛날 가구와 휘갈겨 써서 도무지 무슨 뜻인지 모를 글자가 쓰인 걸개그림이 하나 걸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90|107|기와집이 사라진 자리에 크고 우람한 나무가 하나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91|107|정수와 영호가 손아귀에 두 알씩 꼭 쥐고 있는 호두가 주렁주렁 열린 호두나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92|107|사랑 마을 아파트 너머로 뉘엿뉘엿 해가 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93|107|이 웃음나무는 전나무 같은 바탕 줄기에, 상수리나무 같은 가지를 뻗고, 은행나무 잎을 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94|107|사람들은 나무 곁을 지나면서도 이 나무가 아주 이상하다는 것을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95|107|웃음나무는 웃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품도 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96|107|어느 날 푸른나무연구회에서 일하는 한상민 씨가 웃음 나무가 있는 곳을 지나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97|107|한상민 씨는 한참 목이 말라서 마을로 들어가다가, 하품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98|107|주영이는 컴퓨터를 끄고, 집 안 문을 잠근 뒤 아파트 앞 단풍나무가 있는 곳으로 가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099|107|단풍나무 앞 땅에는 노나가 드나들던 작은 구멍이 뚫려 있었는데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00|107|엄마는 그때 막 출근하려는 아빠를 앞에 두고 꽃 이야기가 난 기사를 들려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01|107|엄마가 식물이나 꽃 이야기에 빠지신 것은 이 년 전 숲 해설가가 되기 위해 공부를 시작하고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02|107|언제나 상냥한 표정으로 사람을 대하는 연구소 누나가 인사를 하며 엄마와 나를 맞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03|107|엄마는 벌써 주영이 선생님이 되어 꽃 이름과 꽃의 특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04|107|나는 아이들이 신나게 타고 놀다 간 텅 빈 그네를 보며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05|107|내가 그 새를 만난 건, 여름방학을 시작하는 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06|107|참 우스꽝스럽게 생긴 새 두 마리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07|107|나는 얼른 삼촌에게 도도새가 나타났다고 알리고, 사진기를 가져다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08|107|도도새는 그런 내 마음을 아는지 여전히 두 눈을 슴벅거리며 얌전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09|107|삼 동 아파트에서 아이들 몇이 몰려나와 그네를 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10|107|나보다 한 살 어린 민수는 도서관에 오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11|107|내가 아까부터 사서 언니와 이런저런 말을 주고받자 민수도 호기심이 생기는지 나와 사서 언니를 번갈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12|107|엄마는 나랑 통화한 사실을 생각해 내고 내 말을 믿기는 하면서도 이상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13|107|내가 막 그 책에 다가가 서가에서 뽑으려고 할 때,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14|107|우리 가족이 충청북도 충주에서 십 오 킬로미터 떨어진 엄정이란 곳으로 이사를 온 것은 한 달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15|107|나는 다시 나무를 보았으나 내가 올라가기에는 너무 높고 붙잡을 곳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16|107|주영이가 큰 나뭇가지 위에서 양반 다리를 한 채로 능청스레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17|107|그러면서 나는 숲 해설사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며 풀이나 나무 이야기를 하던 엄마의 말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18|107|나뭇잎이 물들기 시작하는 가을엔 여러 가지 풀꽃들이 피어나 아름다운 꽃동산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19|107|평소 같았으면 그런 풀과 나무들을 유심히 살펴보았을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20|107|처음 만나는 풀과 나무들은 반드시 사진을 찍고 관찰하여 그 이름과 생김새와 살아가는 모습을 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21|107|그러면서 아이는 펄쩍 뛰어 눈앞에 있는 상수리나무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22|107|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내가 왼손에 들고 있는 책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23|107|그 소리를 마지막으로 나무 도령은 점점 작아지면서 상수리나무 속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24|107|그때 갑자기 내 왼손에 쥐고 있던 책이 마치 날개가 달린 듯 날아가 가문비나무에 달라붙더니 나무와 한 몸이 돼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25|107|편지를 걷어 가는 정씨 아저씨가 중얼거리며 바닥에 깔린 편지 몇 통을 자루에 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26|107|정씨 아저씨의 팔뚝에 있던 차가운 물기가 체통 아저씨의 얼굴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27|107|우철이는 두 달 전부터 토요일이 되면 동물원에 간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28|107|첫 번째 문제처럼 생각지도 않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여겨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29|107|우철이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개미를 한 칸 앞쪽으로 앉게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30|107|김창민 선생님의 주머니 속에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석 장이 들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31|107|듣고 있던 김 선생님이 드디어 입을 열어 생각해 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32|107|비밀투표였는데 모두 자기 이름을 적고 종우만 남현이를 적었다는 사실도 밝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33|107|놀이공원의 부사장 오기태 씨는 근무가 바빠 잠깐 만나기만 하고 놀이 기구를 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34|107|얼굴을 들이밀자 승우 엄마가 눈꺼풀을 뒤집어 이리저리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35|107|승우 아빠가 참고 견디다 안과에 간 것은 다음 날 오후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36|107|의사 선생님이 면봉에 연고를 묻혀 눈에 발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37|107|악수를 하려고 일어서던 승우 아빠는, 의자가 높아 발이 바닥에 닿지 않는다는 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38|107|집으로 돌아오니 승우가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39|107|어제 가지고 놀았던 별 모양의 은빛 스티커였지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40|107|아빠는 집에 도착할 때까지 운전을 천천히 편하게 하셨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41|107|음력으로 섣달 그믐날이니 내일은 완이가 기다리는 설날이거든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42|107|지폐 속에 든 지폐들이 빳빳한 소리로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43|107|할아버지께서는 옆에 준비해 두신 화선지 봉투를 하나 집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44|107|점심때가 지났을 때, 완이가 받은 세뱃돈은 더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45|107|완이는 자기 것으로 만들었던 아빠의 헌 지갑 속에 돈을 넣어 꼭 쥐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46|107|비록 늙어 힘이 없고, 잎을 피우지 못했지만 풍채는 이 산속에서 누구도 따라 올 수 없는 위엄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47|107|영양제까지 받았으니 무조건 들어주려고 마음을 굳힌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48|107|이미 강한 능력으로 신사의 소원을 들어주었으므로 그것과 반대의 소원이 이루어지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49|107|늙은 굴참나무와 참이가 이렇게 놀고 있는 사이, 할머니 한 분이 아까부터 손을 비비며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50|107|도시 변두리의 오래된 집들을 코끼리 차가 와서 허물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51|107|요란한 소리와 함께 기다란 나무토막 하나가 대문 쪽으로 나가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52|107|길쭉이와 울퉁이, 그리고 코코는 자기들이 많이 다치게 했던 성진이를 찾아 도시 한가운데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53|107|냉장고인 나는 날씨가 더워지자 하루 종일 바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54|107|역시 준우네 집에 온 음식은 나한테 먼저 들어오는 것이 순서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55|107|어렸을 때부터 네모난 틀에 끼워 억지로 네모나게 키운 수박이었던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56|107|성진인 열쇠 가게를 본 김에 한 벌 복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57|107|열쇠를 마지막 문에 꽂아 둔 채 나왔다는 생각이 났지만 가지러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58|107|그런데 열심히 이야기하는 진국이의 말을 엄마가 끼어들며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59|107|책가방도 끌고 다닐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면 좋겠다던 말을 진성이는 자주 했으므로 가방이 궁금한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60|107|진국이는 들릴 듯 말 듯 작은 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61|107|그래서 엄마와 아빠는 먹는 것은 물론 잠자는 것까지도 늘 키와 연결 지어 말하곤 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62|107|성진이 엄마는 벽에 붙여 놓은 줄자로 키 재는 일도 자주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63|107|학원까지 다녀왔으므로 모처럼 느긋하게 뒹굴면서 만화책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64|107|직접 안마를 해 보이며 좋은 점만을 알려 주고 있었지만, 내게는 물론 집에도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시큰둥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65|107|엄마는 안마기가 할머니에게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 한참을 늘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66|107|막내 이모는 며칠 뒤에 다가올 어린이날에 인터넷 머니인 도토리를 구하라며 내게 용돈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67|107|그렇게 십 분쯤 흘렀을 때 막내 이모가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68|107|그날 밤, 잠을 자던 진우가 눈을 떠 보니 할머니가 할아버지 사진 앞에서 중얼거리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69|107|그런데, 다음 날 경로당에 가셨던 진우 할머니가 늦게까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70|107|진우와 할머니가 둘이만 아는 말을 주고받았으므로 모여 있던 사람들은 영문을 모르겠다며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71|107|맨 처음 할머니가 이렇게 물었을 때 식구들은 물론 꾸꾸기도 누구를 부르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72|107|동민이가 재미있어 하자 아빠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73|107|그런데 할머니는 꾸꾸기를 점점 이상한 곳에 숨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74|107|은성이는 신문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토끼를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75|107|빨리 찾는 사람은 늘 은성이지만, 늦게까지 찾고 있는 것도 은성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76|107|은성이는 신문을 꾸깃꾸깃 구겨 방구석에 있는 쓰레기통에 넣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77|107|일어나서 뚜껑을 누르려는데 이번에는 더 가까이서 말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78|107|멀리서 토끼처럼 뛰어노는 아이들 소리도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79|107|원장님이 은성이 귀를 잡아당기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80|107|포플러가 줄지어 선 이른 아침의 한적한 신작로를 열 지어 아이들은 걷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81|107|복남이의 구령 소리는 하나에서 열까지 키다리 체육 선생님의 음성 그대로를 흉내 내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82|107|그러나 아이들은 우리의 대장 복남이가 키다리 체육 선생님보다 훨씬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83|107|이렇게 오고 가는 십 리가 넘는 학교 길이 조금도 아이들은 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84|107|어떻든 먼저의 우리들 대장이던 뚝배도 복남이와 같은 호루라기를 가지고 있지 않았고, 복남이의 호루라기는 키다리 체육 선생님 것보다 더 좋은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85|107|진 편은 진 편대로 다음의 승리를 다짐하며 뭉치고, 이긴 편은 이긴 편대로 승리의 기분에 휩싸여 뭉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86|107|복남이는 머리에 벙거지를 푹 눌러쓰고 손에 벙어리장갑을 끼고 싸리문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87|107|하얀 종이에 비뚤어진 검정 글씨로 써 붙여진 그 아래로 벌써 여러 날째 한 아이가 아침부터 밤까지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88|107|아이의 손엔 오백 원짜리 동전 한 닢이 쥐어져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89|107|저쪽에서 이쪽을 향해 걸어오는, 교복을 입은 고등학생 누나들이 보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90|107|돈 벌어 일 년이면 돌아온다던 누나는 일 년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91|107|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92|107|칠판에 예쁜 선생님의 글씨로 이렇게 씌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93|107|아무리 애써 그리려 해도 엄마의 오른쪽 눈은 영 그려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94|107|그런데 지금까지 그걸 깨닫지 못하면서 살아온 자신이 은미는 이상스러울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95|107|아무리 보아도 아이들이 웃고 떠들 만한 구석은 엄마의 얼굴에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96|107|은미의 오른쪽 눈을 감는 버릇은 아예 습관이 되어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저절로 감겨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97|107|그 도시의 사람들의 발길이 가장 붐비는 거리에 무인 판매대가 처음으로 얼굴을 내밀었을 때, 그 도시 사람들은 신기한 걸 보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98|107|며칠 동안 배고픈 자에게 한 조각의 빵과 한 모금의 물을 주는 듯한 싱그러움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던 무인 판매대도 슬그머니 자취를 감추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199|107|생전 신문 같은 걸 들추어 보지 않는 연탄 공장 사장은 무인 판매대의 단골이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00|107|하순예 선생은 마냥 떠들어대는 아이들을 보며 교탁을 탕탕 때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01|107|비로소 하 선생은 출석부를 펴고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02|107|아이들은 책상을 챙겨 가방 속에 넣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03|107|순예가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상기는 책보를 머리맡에 놓아둔 채 마루에서 홑이불을 덮고 누워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04|107|상기를 업고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물어 찾아간 곳은 박 소아과라는 간판이 달린 소아과 병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05|107|교무실의 유리창은 서녘 하늘의 석양빛을 받아 붉게 타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06|107|여느 날보다 일찍 저녁을 마친 구 선생은 하숙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07|107|김씨는 또 권투에 결부시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08|107|권투 중계가 있는 날이면 교장 선생님이 들어와도 모르고 앉아 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09|107|유달리 구 선생의 서랍 속을 더럽히고 있는 쥐들을 알고 있는 선생들은 한마디씩 농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10|107|주옥같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쓴 안데르센과 같은 동화를 써 보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11|107|삼거리에서 마을로 들어오는 어귀에 한 채의 낡고 큰 기와집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12|107|그러니까 말집이란 이름은 그때부터 불린 이름으로, 우리들은 이 이야기가 사실임을 믿어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13|107|그 넓고 큰 말집엔 이 두 마리의 조랑말과 함께 말집 주인 내외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14|107|갈색이 도는 얼굴과 왕방울 같은 두 눈은 그가 부리는 말의 모습을 연상시켜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15|107|말집 앞을 지나 학교를 오고 가야 했던 우리들은 자주 말 영감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16|107|주인 여자의 속삭이는 듯한 말이 떨어졌을 때, 말은 히힝, 히힝 하고 두 번을 우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17|107|우리들은 그 앞에서 멈칫거리며 서로의 얼굴들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18|107|조금 전 우리들 앞에 서 있던 말 영감의 아내가 마을로부터 걸어 나오는 두 명의 어른을 보고서 황망히 대문 안으로 모습을 감추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19|107|거리를 사이에 두고 교문과 맞바로 서 있는 가게도 역시 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20|107|병구 같은 손님은 솔직히 별반 달갑지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21|107|혼자 사는 할아버지는 참 이상스러운 취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22|107|신사는 동전을 집어 들고 버스 정류장으로 바삐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23|107|소년은 그길로 달려 나와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24|107|소년은 담배 가게를 향해 천천히 걸으면서 이 신통한 일을 아버지에게 말씀드려야 할까 어떨까 거듭거듭 생각하다가 말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25|107|오늘도 혼자 사는 여든하고 네 살을 더 먹은 할아버지는 여든하고 넷이 많은 돌층계를 정성스럽게 쓸어 내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26|107|그것은 여든하고도 넷이 더 많은 돌층계 맨 아래 계단에 언젠가부터 매일 백 원짜리 동전 세 개를 떨어뜨려 놓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27|107|그날도 순아는 학교에서 돌아와 먼저 뒤뜰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28|107|이날 순아는 앵두나무를 멀찍이서 지키다가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문제의 다람쥐를 발견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29|107|철이 아버지가 다람쥐를 잡는 곳은 마을에서 삼십 리 이상이나 떨어진 깊은 산골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30|107|다람쥐가 앵두나무의 알밤을 따 먹기 시작한 뒤로 다람쥐 모습은 종종 아이들의 눈에 띄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31|107|그런데 다음 날 아침, 순아는 그 다섯 개의 알밤이 그대로 달랑거리며 매달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32|107|그런데 이날부터 다람쥐 모습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33|107|가느다란 가지는 파르르 떨었고, 알밤은 중심을 잃고 저울추처럼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34|107|은진이는 집을 나서면서부터 아빠가 먼발치에서 줄곧 자기를 지키며 따르고 있었다는 것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35|107|광호가 준식이에게 돈을 육백 원 빌려 가고 돈을 갚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36|107|일주일 동안 준식이는 집에서 아버지와 씨름 연습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37|107|아버지는 친구에게서 씨름 기술을 배워 가지고 와 열심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38|107|그러나 광호와의 씨름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39|107|이것은 민수에게 하루 일과의 시작이자 습관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40|107|지난번 철진이랑 학교 근처 공원에 갔을 때 험상궂은 얼굴로 노려보던 중학생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41|107|며칠 만에 마시는 우유가 그처럼 반갑고 감사하고 또 고마운 느낌이 들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42|107|새벽하늘이 높아지며 바깥이 훤해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43|107|이 마을에는 부모가 모두 직장에 나가는 가정의 어린이들이 특히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44|107|넉넉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몰려 다니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45|107|부모의 절대적 사랑을 받으며 자란 문수는 저밖에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46|107|문수의 부모는 이런 문수가 위험한 길로 들어서지 못하도록 지켜 달라면서 이웃에 사는 숲속학교 교장 선생님께 부탁했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47|107|어느새 문수는 녀석들에게서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 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48|107|매일 아침 일어나 김 선비가 제일 먼저 하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49|107|그때 옆집에 사는 아저씨가 김 선비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50|107|옆집 아저씨는 술에 취해 깊이 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51|107|비틀거리던 김 선비는 숲속으로 들어가더니 넓은 풀밭에 누워 깊이 잠들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52|107|그런데 갑자기 뭔가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53|107|누렁이는 김 선비를 깨우던 것을 그만두고 근처에 있는 시냇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54|107|김 선비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55|107|오랜 세월이 흐른 뒤 오수는 마을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56|107|그리고 비석에 누렁이와 김 선비의 이야기를 새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57|107|마을의 당집은 너무 오래되어서 금방 무너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58|107|바위에 앉아 있는 것은 아주 커다란 호랑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59|107|청년의 말이 끝나자 호랑이가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60|107|호랑이는 외동딸과 청년을 내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61|107|할머니가 만든 팥죽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62|107|부엌 앞에는 거북, 개똥, 못, 맷돌, 멍석, 지게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63|107|농부는 긴 나뭇가지를 노루와 뱀 쪽으로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64|107|노루가 농부의 옷을 입으로 물고 끌어당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65|107|농부는 열심히 땅을 파서 오래되고 더러운 상자를 꺼내어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66|107|옛날 어느 산속에 초가집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67|107|호랑이는 보따리를 풀어 떡을 모두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68|107|한참 후 호랑이는 어머니의 옷을 입고 보따리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69|107|그 소리에 잠에서 깬 둘째가 첫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70|107|개는 고양이를 태우고 강을 건너 욕심쟁이 할머니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71|107|쥐들은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살고 있어서 푸른 구슬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72|107|바로 그때 호랑이가 잡은 동아줄이 조금씩 움직이더니 끊어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73|107|도둑은 임금님의 맷돌을 훔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74|107|도둑은 가지고 있던 돈을 모두 사공에게 주고 사공의 배를 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75|107|바닷물이 아직도 짠 이유는 아직도 맷돌이 계속 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76|107|아주 먼 옛날 동해에 멸치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77|107|이야기가 끝나자 메기와 꼴뚜기, 병어는 말없이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78|107|꿈에서 멸치는 하늘로 높이 올라갔다가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79|107|부부는 산신령님께 딸을 낳게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80|107|어머니는 밤새 무슨 일이 있는지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81|107|첫째 아들은 잠을 자지 않고 가축들을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82|107|아침이 되어서야 둘째 아들도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83|107|여우는 정말 빨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84|107|노총각이 하룻밤 재워 달라고 부탁할 생각으로 그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85|107|노총각은 음식 보따리를 가지고 고향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86|107|아내가 삽으로 무 같이 생긴 것을 파내자 그것은 커다란 산삼의 일부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87|107|공동묘지 가운데 새 무덤이 있고 삽과 도끼가 옆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88|107|아내가 조심조심 무덤으로 가자 무덤은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89|107|날이 밝으니까 아내는 마음이 가라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90|107|가난해 보였지만 나쁜 사람 같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91|107|공부를 가르치다가 가끔 옆방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92|107|아이들은 훈장님이 왜 옆방으로 가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93|107|훈장님이 갑자기 건넛마을에 갈 일이 생겨서 아이들만 두고 서당을 비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94|107|동생 부부는 며느리가 될 사람을 뽑는다고 소문을 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95|107|여종이 처녀의 집으로 가 바느질감을 얻어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96|107|잡아 온 구렁이는 재산을 늘려 준다는 업구렁이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97|107|이튿날 남편은 산으로 가서 큰 구렁이 한 마리를 잡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98|107|특히 흥륜사라는 절은 탑돌이로 유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299|107|김현은 빨리 걸어서 그 사람의 뒷모습을 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00|107|논두렁 아래에서 소리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01|107|점심때가 되자 예쁜 색시가 부엌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02|107|색시는 밥상을 내려놓고 옷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03|107|그러나 설씨는 매우 아름답고 얌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04|107|설씨와 가실이 거울을 반씩 나누어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05|107|삼 형제는 땀을 흘리며 쉬지 않고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06|107|용이 사는 곳은 깊은 강물 한가운데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07|107|형은 아내에게 금덩어리를 보여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08|107|동생은 호랑이가 말한 연못을 향해 열심히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09|107|땅이 있는 마을은 세달사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10|107|김유신은 그를 여동생과 결혼시키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11|107|문희는 잠시 망설이더니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12|107|선녀는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주막을 가리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13|107|산해성에서 꿈을 꾸고 날짜와 내용을 적었던 종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14|107|훈장님도 그 과부와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15|107|시아버지는 나이가 많았지만 성격도 좋고 재산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16|107|사나운 얼굴을 한 온달은 아이처럼 행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17|107|무예만 배우면 훌륭한 장군이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18|107|온달은 용감하게 싸워서 항상 큰 공을 세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19|107|화랑은 신라가 삼국을 통일할 때 큰 힘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20|107|직접 보면 무찌를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21|107|추남의 예언은 이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22|107|그는 깜짝 놀랄 만큼 잘생긴 청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23|107|사신은 호동을 사위로 삼고 싶다는 낙랑 왕의 말을 고구려 왕에게 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24|107|오성과 한음은 조선 시대의 유명한 정승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25|107|두 사람은 같은 서당에서 함께 공부했고 그떄부터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26|107|한음은 생각이 깊고 마음이 넓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27|107|권율은 오성의 용기와 지혜를 보고 나중에 오성을 사위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28|107|오성과 한음은 몇 달 후 중요한 시험을 보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29|107|그때 바람이 휭 하고 불어와서 교실의 유리창은 모두 덜컹덜컹 울리고, 학교 뒤쪽 산에 있는 억새나 밤나무는 모두 이상하게 창백하게 되어 흔들리고, 교실 안의 아이는 무언가 때문에 웃고는 조금 움직인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30|107|바람이 또다시 휭 하고 불어와서 유리창을 덜컹덜컹 울리고, 뒷산의 억새는 점점 상류 쪽으로 푸르고 희게 물결을 만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31|107|모두는 덜그럭덜그럭 가방을 열기도 하고 책보를 풀어헤치거나 하여 통신부와 숙제장을 책상 위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32|107|선생님은 잠자코 그곳을 지나 모두의 것을 다 모으자 그것을 양손으로 들고 교단으로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33|107|이치로는 철봉 아래로 가서 억지로 철봉 위에 기어올라 양팔을 점점 붙여서 오른쪽 가로대로 가더니 거기에 앉아서 어제 마타사부로가 간 쪽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34|107|그런데 마타사부로 쪽은 별달리 그걸 신경 쓰지 않는 듯 두 세 걸음 또 앞으로 나아가더니 가만히 서서 그 새까만 눈으로 운동장을 빙 둘러보았고, 잠시 누군가 놀 상대가 없을까 찾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35|107|이치로는 서둘러 철봉에서 뛰어내려서 가스케와 나란히 숨을 죽이고 그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36|107|선생님은 건너편에서 일 학년 아이의 벼루에 물을 따라 주기도 하느라 못 보셨고, 가스케는 마타사부로의 앞이어서 몰랐습니다만, 이치로는 이것을 맨 뒤에서 빠짐없이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37|107|그렇게 하여 한 번 읽는 것이 끝나자 선생님은 모두의 도구를 치우게 하고 나서 그러면 여기까지라고 말하고 교단에 서자 이치로가 뒤에서 차렷 구령을 외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38|107|선생님은 또 칠판에 문제를 쓰고 오 학년과 육 학년에게 계산을 시켰습니다, 잠시 지나서 이치로가 답을 쓰더니 마타사부로 쪽을 잠깐 보았습니다, 그러자 마타사부로는 어디에서 꺼냈는지 작은 숯으로 잡기장 위에 사각사각 소리를 내고 계산을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39|107|네 명의 아이는 이윽고 사부로 앞까지 왔지만 너무 숨이 차서 금방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40|107|다섯 아이는 숲의 기슭에 있는 덤불 사이를 지나고 바위가 작게 무너진 곳을 몇 번이나 통과하기도 하여 이제 우에노노하라의 입구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41|107|모두는 거기까지 오자 오던 방향으로부터 서쪽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42|107|이치로는 말하면서 앞장서서 말끔히 풀을 베어 놓은 외길을 쭉쭉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43|107|좀 더 가자 길가의 큰 졸참나무 아래에 새끼줄로 짠 부대가 아무렇게나 던져져 있고, 많은 풀 다발이 여기저기 구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44|107|이치로가 앞에 서서 작은 길을 따라 곧장 가니 이윽고 둑이 나왔고, 그 둑의 한쪽이 끊어진 곳에 두 개의 통나무 기둥을 옆으로 걸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45|107|조반니의 뒤에는 언제부터 타고 있었는지 키가 크고, 검은 수도복을 입은 가톨릭교의 수녀가 동그랗고 푸른 눈동자를 가만히 아래로 떨어뜨리고 아직 무슨 말이나 음성이 그곳으로부터 전해 오는 것을 겸손히 듣고 있는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46|107|상쾌한 가을 시계의 원반에는 파랗게 타오르는 두 개의 바늘이 또렷이 열 한 시를 가리키고 있었고, 이십 분 정차라고 시계 아래에 쓰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47|107|둘은 정거장 앞 수정 세공을 한 듯이 보이는 은행나무로 둘러싸인 작은 광장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48|107|거기에서 폭이 넓은 길이 곧게 은하의 푸른빛 속으로 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49|107|자네들은 구경꾼이군 대학교수인 듯한 사람이 안경을 번쩍이며 이쪽을 보고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50|107|그럼, 저희들은 실례하겠습니다 조반니는 정중하게 대학교수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51|107|두 아이는 전의 그 강가 모래밭을 지나 개찰구 전등이 점점 커지는 역으로 돌아와 이윽고 원래의 자 안 자리에 앉아서 지금 다녀온 쪽을 창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52|107|갈색의 좀 구멍이 난 외투를 입고 흰 천으로 싼 짐을 두 개로 나누어 어깨에 멘, 수염이 붉고 등이 구부정한 사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53|107|예, 괜찮아요 조반니는 약간 어깨를 움츠리고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54|107|캄파넬라는 차 안의 천장을 여기저기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55|107|전등 하나에 까만 딱정벌레가 앉아 있고 그 그림자가 큼직하게 천장에 드리워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56|107|청년은 가르쳐 주듯이 살짝 남매에게 또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57|107|당신들은 어디서 오셨나요, 어찌 되신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58|107|등대지기는 겨우 두 손을 쓸 수 있게 되자 이번에는 자신이 사과를 하나씩 잠자고 있는 남매의 무릎에 살짝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59|107|또 이따금 깎은 그 예쁜 껍질도 빙글빙글 코르크 따개 같은 모양이 되더니 바닥에 떨어지는 사이에 슥 잿빛으로 반짝이다 증발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60|107|까치군요, 머리 뒤쪽 털이 뾰족하고 길게 나와 있으니까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61|107|건너편 푸른 숲속에 있는 삼각표는 완전히 기차의 정면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62|107|그때 기차의 저 뒤쪽에서 낯익은 삼백 육 번 찬송가 구절이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63|107|꽤 많은 사람이 합창을 하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64|107|다리가 뻣뻣해서 쿵쿵쿵 제자리 뛰기를 하며 한눈에 주변을 싸악 훑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65|107|갑자기 아빠는 기운이 빠졌는지 혼잣말하듯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66|107|아빠는 차 트렁크와 뒷좌석에 실어 온 짐을 푸느라 바쁘면서도 내가 신경 쓰이는지 자꾸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67|107|이삿짐 아저씨는 짐을 풀어 놓자마자 도망치듯 되돌아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68|107|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요, 성환이도 철규도 또 다른 아이들도 사정은 다 똑같았지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69|107|평소 하영이가 하는 짓을 얄미워하던 애들까지도 호기심을 보이며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70|107|남자아이들까지도 쭈르르 달려와서는 어떻게든 인형을 한번 만져보고 싶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71|107|생일에 파티를 할 리도 없지만 어차피 나중 일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72|107|거짓말로 인심 팍팍 쓰는 게 뭐가 나쁜가 싶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73|107|수업 시작 전 선생님이 출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74|107|하영이는 어젯밤 엄마가 사준 인형 때문에 거의 밤을 새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75|107|집에 돌아갔을 때 당연히 엄마는 퇴근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76|107|대신 식탁 위에 커다란 택배 상자가 놓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77|107|엄마는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78|107|하영이는 집에 오자마자 가방을 뒤집어 물건을 와르르 쏟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79|107|혼자서 씻고, 냉장고 문을 열어 반찬통을 꺼내 식탁에 올리고, 밥을 퍼서 혼자 저녁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80|107|외롭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81|107|조용한 반지하 방에 똑딱똑딱 원형 벽시계 소리가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82|107|물을 틀어 설거지를 해서 식기 건조대에 잘 엎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83|107|이것도 역시 늘 하던 일이라서 귀찮다거나 싫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84|107|하영이는 코델리아를 무릎 위에 앉히고는 텔레비전을 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85|107|늦게 돌아온 엄마는 하영이가 차곡차곡 엎어 놓은 설거지 그릇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86|107|우리 아파트 후문 건너편에는 아담한 공터가 하나 있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87|107|그곳은 빙 둘러 울타리처럼 소나무가 자라고, 나무 의자가 있고, 운동기구도 몇 가지 있는데, 한마디로 어른들을 위한 쉼터인 게지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88|107|누구를 애타게 기다리는 것일까요, 아니면 정신이 좀 이상한 걸까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89|107|지나가던 아파트 사람들이 하나 둘 모여들었고, 나도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아저씨 곁으로 다가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90|107|두부 장수는 아저씨가 준 돈을 물끄러미 내려다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91|107|동화책을 펼쳤는데, 글씨는 잘 보이지 않고 동재 얼굴만 커다랗게 다가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92|107|두 눈을 끔벅거려 보고, 비벼도 봤지만 희뿌연 안개 사이로 동재 얼굴만 아른거리다, 안개는 끝내 내 몸을 휘감고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93|107|고양이가 내 무릎에서 폴짝 뛰어내리는 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94|107|동화책이 방바닥으로 툭 떨어지는 것도, 책갈피에서 종이 같은 게 휘리릭 탁자 밑으로 날리는 것도 다 보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95|107|고양이 두 눈이 반짝 빛나는 것까지도 볼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96|107|서재에 있던 고모부가 나오더니, 고모와 나를 번갈아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97|107|이 시간쯤이면 엄마는 할머니 방에서 일일연속극을 보고 계실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98|107|식탁 위에 놓인 바구니에는 방금 쪄 낸 것 같은 고구마가 담겨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399|107|냉동실을 열어 보니 떠먹는 아이스크림도 한 통 들어 있더라고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00|107|방으로 들어온 나는 수학 문제를 풀려고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01|107|책 속의 숫자들이 졸음 가득한 얼굴로 나를 쳐다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02|107|눈이 감기고 엉덩이도 근질거려 더는 참을 수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03|107|건널목을 막 건너려는데 빨간 신호등이 내 발을 붙잡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04|107|나는 신호등이 바뀌기를 잠시 기다리고 있었는데, 엄마 목소리가 귓전에서 뱅뱅 도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05|107|속도 모르는 야광 간판이 자꾸만 내게 손짓을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06|107|눈치코치 없는 내 두 눈이 계속해서 빛나는 간판에 끌려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07|107|엄마가 내 뒤를 따라오는 것도 아닌데, 잠시 피시방 안으로 들어가리라 굳게 다짐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08|107|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들뜬 마음이 발보다도 먼저 피시방 쪽으로 움직이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09|107|가게 앞에 나와 있던 세탁소 아저씨가 나를 보자 반갑게 붙잡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10|107|나는 영문도 모른 채 어리벙벙하니 대답했고, 잠깐 가게 안으로 들어간 아저씨가 양복 한 벌을 들고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11|107|나는 아저씨가 내미는 양복을 두 손으로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12|107|개는 은행나무 아래 놓인 쓰레기봉투 앞으로 다가서며 킁킁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13|107|더 가까이 가서 두 발로 봉투를 득득 긁어대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14|107|도로에 세워 둔 피시방 간판에 걸려 그만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15|107|들고 있던 양복이 하늘에서 내린 이불처럼 내 가슴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16|107|놀란 개가 짖지도 않고 멀리 달아나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17|107|얼른 일어나지 못하고 뭉그적거리는데, 나를 발견하고 달려나온 슈퍼 아주머니가 어디 다치지 않았느냐고 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18|107|엉덩이만 얼얼할 뿐 다행히 다친 곳은 없었지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19|107|나는 슈퍼로 뭔가를 사러 갔던 사람처럼 아주머니를 따라 가게 안으로 들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20|107|호주머니에서 방금 전 할머니가 주신 일천 원짜리를 꺼내 할머니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빵 두 개를 샀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21|107|슈퍼에 걸린 벽시계를 보니 벌써 아홉 시를 가리켰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22|107|별일 아닌 것처럼 어깨를 으쓱 올렸다 내리며 서둘러 슈퍼를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23|107|아빠는 걷은 빨래를 어깨에 걸친 채 긴 바지랑대를 바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24|107|대답을 기다리며 아빠 눈치를 살폈는데, 아빠 얼굴이 점점 일그러지며 손가락 끝이 가늘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25|107|아빠는 방금 따 온 고추들을 마루 한쪽에 널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26|107|오후가 되자 날씨는 변덕쟁이처럼 맑아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27|107|자전거 페달을 밟고 있지만 마땅히 갈 곳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28|107|느릿느릿 길을 따라 달리고 있는데, 마을회관 앞에 친구들이 모여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29|107|큰길로 들어서자 거리 군데군데 연꽃축제를 알리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30|107|내 곁으로 승용차들이 꼬리를 물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31|107|번쩍번쩍한 승용차 한 대가 잠깐 멈추더니, 운전석에 앉은 아저씨가 차창 밖으로 얼굴을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32|107|아저씨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고 연꽃 핀 방죽 쪽을 손가락질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33|107|곧바로 알록달록 장식을 한 버스 한 대가 느릿느릿 다가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34|107|나를 발견한 아이들이 웃으며 유리창 밖으로 손을 흔들어 주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36|107|차 속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가 플래카드 사이로 퍼져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37|107|나는 아예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우고서, 길 안내를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38|107|친구들을 찾아봤지만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아 기웃기웃 한참을 찾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39|107|목이 타고 배도 고파져서 붙잡고 있던 고물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40|107|윗옷도 벗어서 핸들에 걸쳐두고, 땅바닥에 털썩 주저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41|107|아빠가 내 고물 자전거를 세워주고는 동네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며 가던 쪽으로 계속 걸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42|107|그런데 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 얼른 생각나지 않아 고개를 들어 저만큼 걸어가고 있는 아빠를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43|107|문득 기다린 빨랫줄을 버팀목처럼 받치고 섰던 바지랑대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44|107|한숨을 푹 쉬며 바지랑대를 곧추세우던 아빠 모습이 어른거렸지요.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45|107|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농부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46|107|농부가 한참 밭을 갈고 있을 때, 괭이 끝에서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47|107|이게 무슨 소리일까, 괭이에 무엇이 부딪힌 것 같은데 농부는 그게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48|107|농부가 소리 난 곳을 파기 시작했고, 땅을 파니까 둥근 항아리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49|107|무슨 항아리일까 농부는 무슨 항아리인지 궁금해서 계속 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50|107|한참 후에 농부는 밭에서 커다란 항아리를 파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51|107|그것은 몸이 큰 사람도 들어갈 만큼 큰 항아리였는데, 여기저기 금이 가고 모양도 예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52|107|가난한 농부에게도 쓸모 있어 보이지는 않았지만, 이 항아리를 어떻게 하지, 버리기는 아깝네 하며 농부는 망설이다가 항아리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53|107|농부는 항아리를 마당에 놓고 무엇에 쓰면 좋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54|107|큰 항아리니까 무엇이든 넣을 수 있을 거야 생각하며 농부는 항아리에 넣을 물건을 찾아보았지만, 넣을 만한 물건이 딱히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55|107|괭이라도 넣어야지 하며 농부는 손에 든 괭이를 항아리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56|107|다음 날 아침이 되었고, 농부는 아침을 먹은 후에 밭에 나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57|107|농부가 괭이를 가지러 마당의 항아리로 갔고, 항아리 안에서 괭이를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7|F_NX_Q_107_0458|107|흰 쥐는 쉬지 않고 계속 갔고, 아내도 흰 쥐를 뒤따라갔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08.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08.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a8d424483813443fb860baa5b2bff31299b4298c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08.txt @@ -0,0 +1,358 @@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51|108|가게 안을 가로질러 놓인 긴 책상이 특이해 보였는데 아마 그게 바느질 책상인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52|108|오늘은 삼 월 이 일, 아침 날씨는 쌀쌀하지만 참 맑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53|108|내 둘레에서 아이들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신나게 떠들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54|108|오하린 담임선생님은 동수가 쓴 설문지를 내보이면서 아주 잘 쓴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55|108|우리들은 그때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죄다 알아들을 수 있을 만큼 생각이 여물지는 못했지만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것인지는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56|108|동수와 나는 서로 의미 있는 눈길을 주고받으며 사 학년 첫날을 시작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57|108|정수는 동네 앞 놀이터 의자에 앉아 오늘 일어난 일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58|108|정수는 그동안 학교에서 있던 일에 대해 삼촌에게 다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59|108|정수가 막 교실로 들어서자 몇몇 아이들이 먼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60|108|어디가 아픈지 알아보기 위해 병원이라도 갈라치면 허약 체질이라서 뭐든지 잘 먹어야 한다는 말씀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61|108|아빠는 집으로 오자마자 우리 집 앞에 있는 텃밭을 가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62|108|그러던 그해 가을 어느 날 이웃집 동무 홍석이네 집에 놀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63|108|그러다가 한순간 얼마 전 아빠가 들려준 워싱턴과 벚나무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64|108|홍방울새가 목청을 가다듬어 노래를 하자 사람들이 신기하다는 듯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65|108|그날부터 홍방울새는 창문도 없고 캄캄한 소녀의 방에서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66|108|소녀의 아빠는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백화점 앞에 있는 나무에 새장을 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67|108|홍방울새가 망가진 것을 알고 소녀와 소녀의 아빠가 화단 속에서 주워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68|108|경수와 보람이는 여느 날처럼 사이좋게 교문을 벗어나 집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69|108|어릴 때부터 마주 보는 아파트에 살아서 경수와 유리는 친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70|108|왼쪽 나라와 오른쪽 나라는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작은 나라로 걸핏하면 전쟁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71|108|다 같이 서울에 살고 있는데 아무리 보람이가 나보고 촌스럽다고 해도 나는 그냥 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72|108|어디선가 향긋한 바람이 불고, 나무들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듯 기지개를 켭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73|108|파란 모자를 쓴 아이는 궁금한 게 생기면 할아버지에게 바로바로 여쭈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74|108|아이는 미루나무를 찬찬히 살펴보다가 나무 꼭대기를 가리키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75|108|느티나무는 잠을 자느라고 한껏 움츠렸던 어깨를 펴며 중얼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76|108|동고비는 힘찬 날갯짓을 하며 느티나무 할아버지의 어깨 위에서 하늘로 날아올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77|108|이런 산골 마을 사람들의 풍경을 감나무 가지에 앉은 어여쁜 동고비가 지켜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78|108|이 나무는 어느 날 갑자기 땅에서 솟아나 갑자기 아주 크게 자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79|108|나뭇잎에 바싹 붙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것이 물고기인 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80|108|나무에서 물고기가 열리는 것을 아는 사람조차 없기 때문에 그 물고기들이 어디로 가는지도 알 수 없는 것이지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81|108|이번에는 지난번보다 더 크게 자란 물고기들이 커다란 무리를 이뤄 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것을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82|108|나무에서는 수많은 물고기들이 한꺼번에 잠에서 깨어나듯 일어나 파닥이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83|108|시인은 사람들에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가 있다는 것을 곧이듣게 해 줄 방법이 영 생각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84|108|시인이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에 대해 말해 주고 있을 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는 원미 공원에서 이미 사라져 다른 공원으로 옮겨 가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85|108|정수, 영호, 아름이는 단짝 친구로 셋이 어울려 다닐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86|108|정수와 영호는 눈짓을 주고받으며 무슨 탐정이라도 된 듯이 고개를 끄덕거리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87|108|영호의 대답을 듣기도 전에 정수의 발걸음은 이미 열린 대문 쪽으로 향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88|108|영호는 속마음을 들켜 당황한 듯 더듬거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89|108|마루 한쪽에는 옛날 가구와 휘갈겨 써서 도무지 무슨 뜻인지 모를 글자가 쓰인 걸개그림이 하나 걸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90|108|기와집이 사라진 자리에 크고 우람한 나무가 하나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91|108|정수와 영호가 손아귀에 두 알씩 꼭 쥐고 있는 호두가 주렁주렁 열린 호두나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92|108|사랑 마을 아파트 너머로 뉘엿뉘엿 해가 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93|108|이 웃음나무는 전나무 같은 바탕 줄기에, 상수리나무 같은 가지를 뻗고, 은행나무 잎을 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94|108|사람들은 나무 곁을 지나치면서도 이 나무가 아주 이상하다는 것을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95|108|웃음나무는 웃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품도 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96|108|어느 날 푸른나무연구회에서 일하는 한상민 씨가 웃음 나무가 있는 곳을 지나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97|108|한상민 씨는 한참 목이 말라서 마을로 들어가다가, 하품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98|108|주영이는 컴퓨터를 끄고, 집 안 문을 잠근 뒤 아파트 앞 단풍나무가 있는 곳으로 가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099|108|단풍나무 앞 땅에는 노나가 드나들던 작은 구멍이 뚫려 있었는데 보이지 않았습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00|108|엄마는 그때 막 출근하려는 아빠를 앞에 두고 꽃 이야기가 난 기사를 들려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01|108|엄마가 식물이나 꽃 이야기에 빠지신 것은 이 년 전 숲 해설가가 되기 위해 공부를 시작하고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02|108|언제나 상냥한 표정으로 사람을 대하는 연구소 누나가 인사를 하며 엄마와 나를 맞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03|108|엄마는 벌써 주영이 선생님이 되어 꽃 이름과 꽃의 특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04|108|나는 아이들이 신나게 타고 놀다 간 텅 빈 그네를 보며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05|108|내가 그 새를 만난 건, 여름방학을 시작하는 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06|108|참 우스꽝스럽게 생긴 새 두 마리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07|108|나는 얼른 삼촌에게 도도새가 나타났다고 알리고, 사진기를 가져다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08|108|도도새는 그런 내 마음을 아는지 여전히 두 눈을 슴벅거리며 얌전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09|108|삼 동 아파트에서 아이들 몇이 몰려나와 그네를 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10|108|나보다 한 살 어린 민수는 도서관에 오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11|108|내가 아까부터 사서 언니와 이런저런 말을 주고받자 민수도 호기심이 생기는지 나와 사서 언니를 번갈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12|108|엄마는 나랑 통화한 사실을 생각해 내고 내 말을 믿기는 하면서도 이상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13|108|내가 막 그 책에 다가가 서가에서 뽑으려고 할 때,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14|108|우리 가족이 충청북도 충주에서 십 오 킬로미터 떨어진 엄정이란 곳으로 이사를 온 것은 한 달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15|108|나는 다시 나무를 보았으나 내가 올라가기에는 너무 높고 붙잡을 곳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16|108|주영이가 큰 나뭇가지 위에서 양반 다리를 한 채로 능청스레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17|108|그러면서 나는 숲 해설사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며 풀이나 나무 이야기를 하던 엄마의 말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18|108|나뭇잎이 물들기 시작하는 가을엔 여러 가지 풀꽃들이 피어나 아름다운 꽃동산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19|108|평소 같았으면 그런 풀과 나무들을 유심히 살펴보았을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20|108|처음 만나는 풀과 나무들은 반드시 사진을 찍고 관찰하여 그 이름과 생김새와 살아가는 모습을 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21|108|그러면서 아이는 펄쩍 뛰어 눈앞에 있는 상수리나무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22|108|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내가 왼손에 들고 있는 책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23|108|그 소리를 마지막으로 나무 도령은 점점 작아지면서 상수리나무 속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24|108|그때 갑자기 내 왼손에 쥐고 있던 책이 마치 날개가 달린 듯 날아가 가문비나무에 달라붙더니 나무와 한 몸이 돼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25|108|편지를 걷어 가는 정씨 아저씨가 중얼거리며 바닥에 깔린 편지 몇 통을 자루에 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26|108|정씨 아저씨의 팔뚝에 있던 차가운 물기가 체통 아저씨의 얼굴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27|108|우철이는 두 달 전부터 토요일이 되면 동물원에 간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28|108|첫 번째 문제처럼 생각지도 않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여겨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29|108|우철이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개미를 한 칸 앞쪽으로 앉게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30|108|김창민 선생님의 주머니 속에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석 장이 들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31|108|듣고 있던 김 선생님이 드디어 입을 열어 생각해 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32|108|비밀투표였는데 모두 자기 이름을 적고 종우만 남현이를 적었다는 사실도 밝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33|108|놀이공원의 부사장 오기태 씨는 근무가 바빠 잠깐 만나기만 하고 놀이 기구를 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34|108|얼굴을 들이밀자 승우 엄마가 눈꺼풀을 뒤집어 이리저리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35|108|승우 아빠가 참고 견디다 안과에 간 것은 다음 날 오후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36|108|의사 선생님이 면봉에 연고를 묻혀 눈에 발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37|108|악수를 하려고 일어서던 승우 아빠는, 의자가 높아 발이 바닥에 닿지 않는다는 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38|108|집으로 돌아오니 승우가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39|108|어제 가지고 놀았던 별 모양의 은빛 스티커였지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40|108|아빠는 집에 도착할 때까지 운전을 천천히 편하게 하셨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41|108|음력으로 섣달 그믐날이니 내일은 완이가 기다리는 설날이거든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42|108|지갑 속에 든 지폐들이 빳빳한 소리로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43|108|할아버지께서는 옆에 준비해 두신 화선지 봉투를 하나 집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44|108|점심때가 지났을 때, 완이가 받은 세뱃돈은 더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45|108|완이는 자기 것으로 만들었던 아빠의 헌 지갑 속에 돈을 넣어 꼭 쥐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46|108|비록 늙어 힘이 없고, 잎을 피우지 못했지만 풍채는 이 산속에서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위엄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47|108|영양제까지 받았으니 무조건 들어주려고 마음을 굳힌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48|108|이미 강한 능력으로 신사의 소원을 들어주었으므로 그것과 반대의 소원이 이루어지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49|108|늙은 굴참나무와 참이가 이렇게 놀고 있는 사이, 할머니 한 분이 아까부터 손을 비비며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150|108|도시 변두리의 오래된 집들을 코끼리 차가 와서 허물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01|108|비로소 하 선생은 출석부를 펴고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02|108|아이들은 책들을 챙겨 가방 속에 넣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03|108|순예가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상기는 책보를 머리맡에 놓아둔 채 마루에서 홑이불을 덮고 누워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04|108|상기를 업고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물어 찾아간 곳은 박 소아과라는 간판이 달린 소아과 병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05|108|교무실의 유리창은 서녘 하늘의 석양빛을 받아 붉게 타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06|108|여느 날보다 일찍 저녁을 마친 구 선생은 하숙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07|108|김씨는 또 권투에 결부시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08|108|권투 중계가 있는 날이면 교장 선생님이 들어와도 모르고 앉아 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09|108|유달리 구 선생의 서랍 속을 더럽히고 있는 쥐들을 알고 있는 선생들은 한마디씩 농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10|108|주옥같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쓴 안데르센과 같은 동화를 써 보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11|108|삼거리에서 마을로 들어오는 어귀에 한 채의 낡고 큰 기와집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12|108|그러니까 말 집이란 이름은 그때부터 불린 이름으로, 우리들은 이 이야기가 사실임을 믿어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13|108|그 넓고 큰 말 집엔 이 두 마리의 조랑말과 함께 말 집 주인인 내외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14|108|갈색이 도는 얼굴과 왕방울 같은 두 눈은 그가 부리는 말의 모습을 연상시켜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15|108|말 집 앞을 지나 학교를 오고 가야 했던 우리들은 자주 말 영감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16|108|주인 여자의 속삭이는 듯한 말이 떨어졌을 때, 말은 히힝, 히히힝 하고 두 번을 우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17|108|우리들은 그 앞에서 멈칫거리며 서로의 얼굴들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18|108|조금 전 우리들 앞에 서 있던 말 영감의 아내가 마을로부터 걸어 나오는 두 명의 어른을 보고서 황망히 대문 안으로 모습을 감추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19|108|거리를 사이에 두고 교문과 맞바로 서 있는 가게도 역시 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20|108|병구 같은 손님은 솔직히 별반 달갑지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21|108|혼자 사는 할아버지는 참 이상스러운 취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22|108|신사는 동전을 집어 들고 버스 정류장으로 바삐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23|108|소년은 그 길로 달려 나와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24|108|소년은 담배 가게를 향해 천천히 걸으면서 이 신통한 일을 아버지에게 말씀드려야 할까 어떨까 거듭거듭 생각하다가 말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25|108|오늘도 혼자 사는 여든 하고 네 살을 더 먹은 할아버지는 여든 하고 넷이 많은 돌층계를 정성스럽게 쓸어 내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26|108|그것은 여든 하고도 넷이 더 많은 돌층계 맨 아래 계단에 언젠가부터 매일 백 원짜리 동전 세 개를 떨어뜨려 놓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27|108|그날도 순아는 학교에서 돌아와 먼저 뒤뜰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28|108|이날 순아는 앵두나무를 멀찍이서 지키다가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문제의 다람쥐를 발견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29|108|철이 아버지가 다람쥐를 잡는 곳은 마을에서 삼십 리 이상이나 떨어진 깊은 산골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30|108|다람쥐가 앵두나무의 알밤을 따 먹기 시작한 뒤로 다람쥐 모습은 종종 아이들의 눈에 띄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31|108|그런데 다음 날 아침, 순아는 그 다섯 개의 알밤이 그대로 달랑거리며 매달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32|108|그런데 이날부터 다람쥐 모습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33|108|가느다란 가지는 파르르 떨었고, 알밤은 중심을 잃고 저울추처럼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34|108|은진이는 집을 나서면서부터 아빠가 먼발치에서 줄곧 자기를 지키며 따르고 있었다는 것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35|108|광호가 준식이에게 돈을 육백 원 빌려 가고 돈을 갚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36|108|일주일 동안 준식이는 집에서 아버지와 씨름 연습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37|108|아버지는 친구에게서 씨름 기술을 배워 가지고 와 열심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38|108|그러나 광호와의 씨름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39|108|이것은 민수에게 하루 일과의 시작이자 습관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40|108|지난번 절친이랑 학교 근처 공원에 갔을 때 험상궂은 얼굴로 노려보던 중학생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41|108|며칠 만에 마시는 우유가 그처럼 반갑고 감사하고 또 고마운 느낌이 들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42|108|새벽하늘이 높아지며 바깥이 훤해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43|108|이 마을에는 부모가 모두 직장에 나가는 가정의 어린이들이 특히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44|108|넉넉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몰려 사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45|108|부모의 절대적 사랑을 받으며 자란 문수는 저밖에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46|108|문수의 부모는 이런 문수가 위험한 길로 들어서지 못하도록 지켜 달라면서 이웃에 사는 숲속 학교 교장 선생님께 부탁했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47|108|어느새 문수는 녀석들에게서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 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48|108|매일 아침 일어나 김 선비가 제일 먼저 하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49|108|그때 옆집에 사는 아저씨가 김 선비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50|108|옆집 아저씨는 술에 취해 깊이 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51|108|비틀거리던 김 선비는 숲으로 들어가더니 넓은 풀밭에 누워 깊이 잠들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52|108|그런데 갑자기 뭔가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53|108|누렁이는 김 선비를 깨우던 것을 그만두고 근처에 있는 시냇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54|108|김 선비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55|108|오랜 세월이 흐른 뒤 오수는 마을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56|108|그리고 비석에 누렁이와 김 선비의 이야기를 새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57|108|마을의 당집은 너무 오래되어서 금방 무너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58|108|바위에 앉아 있는 것은 아주 커다란 호랑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59|108|청년의 말이 끝나자 호랑이가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60|108|호랑이는 외동딸과 청년을 내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61|108|할머니가 만든 팥죽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62|108|부엌 앞에는 거북, 개똥, 못, 맷돌, 멍석, 지게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63|108|농부는 긴 나뭇가지를 노루와 뱀 쪽으로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64|108|노루가 농부의 옷을 입으로 물고 끌어당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65|108|농부는 열심히 땅을 파서 오래되고 더러운 상자를 꺼내어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66|108|옛날 어느 산속에 초가집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67|108|호랑이는 보따리를 풀어 떡을 모두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68|108|한참 후 호랑이는 어머니의 옷을 입고 보따리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69|108|그 소리에 잠에서 깬 둘째가 첫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70|108|개는 고양이를 태우고 강을 건너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71|108|쥐는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살고 있어서 푸른 구슬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72|108|바로 그때 호랑이가 잡은 동아줄이 조금씩 움직이더니 끊어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73|108|도둑은 임금님의 맷돌을 훔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74|108|도둑은 가지고 있던 돈을 모두 사공에게 주고 사공의 배를 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75|108|바닷물이 아직도 짠 이유는 아직도 맷돌이 계속 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76|108|아주 먼 옛날 동해에 멸치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77|108|이야기가 끝나자 메기와 꼴뚜기, 병어는 말없이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78|108|꿈에서 멸치는 하늘로 높이 올라갔다가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79|108|부부는 산신령님께 딸을 낳게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80|108|어머니는 밤새 무슨 일이 있는지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81|108|첫째 아들은 잠을 자지 않고 가축들을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82|108|아침이 되어서야 둘째 아들도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83|108|여우는 정말 빨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84|108|노총각이 하룻밤 재워 달라고 부탁할 생각으로 그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85|108|노총각은 음식 보따리를 가지고 고향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86|108|아내가 삽으로 무 같이 생긴 것을 파내자 그것은 커다란 산삼의 일부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87|108|공동묘지 가운데 새 무덤이 있고 삽과 도끼가 옆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88|108|아내가 조심조심 무덤으로 가자 무덤은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89|108|날이 밝으니까 아내는 마음이 가라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90|108|가난해 보였지만 나쁜 사람 같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91|108|공부를 가르치다가 가끔 옆방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92|108|아이들은 훈장님이 왜 옆방으로 가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93|108|훈장님이 갑자기 건넛마을에 갈 일이 생겨서 아이들만 두고 서당을 비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94|108|동생 부부는 며느리가 될 사람을 뽑는다고 소문을 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95|108|여종이 처녀의 집으로 가 바느질감을 얻어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96|108|잡아 온 구렁이는 재산을 늘려 준다는 업구렁이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97|108|이튿날 남편은 산으로 가서 큰 구렁이 한 마리를 잡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98|108|특히 흥륜사라는 절은 탑돌이로 유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299|108|김현은 빨리 걸어서 그 사람의 뒷모습을 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00|108|논두렁 아래에서 소리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01|108|점심때가 되자 예쁜 색시가 부엌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02|108|색시는 밥상을 내려놓고 옷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03|108|그러나 설씨는 매우 아름답고 얌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04|108|설씨와 가실이 거울을 반씩 나누어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05|108|삼 형제는 땀을 흘리며 쉬지 않고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06|108|용이 사는 곳은 깊은 강물 한가운데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07|108|형은 아내에게 금덩어리를 보여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08|108|동생은 호랑이가 말한 연못을 향해 열심히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09|108|땅이 있는 마을은 세달사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10|108|김유신은 그를 여동생과 결혼시키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11|108|문희는 잠시 망설이더니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12|108|선녀는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주막을 가리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13|108|산해성에서 꿈을 꾸고 날짜와 내용을 적었던 종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14|108|훈장님도 그 과부와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15|108|시아버지는 나이가 많았지만 성격도 좋고 재산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16|108|사나운 얼굴을 한 온달은 아이처럼 행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17|108|무예만 배우면 훌륭한 장군이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18|108|온달은 용감하게 싸워서 항상 큰 공을 세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19|108|화랑은 신라가 삼국을 통일할 때 큰 힘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20|108|직접 보면 무찌를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21|108|추남의 예언은 이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22|108|그는 깜짝 놀랄 만큼 잘생긴 청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23|108|사신은 호동을 사위로 삼고 싶다는 낙랑 왕의 말을 고구려 왕에게 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24|108|오성과 한음은 조선 시대의 유명한 정승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25|108|두 사람은 같은 서당에서 함께 공부했고 그떄부터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26|108|한음은 생각이 깊고 마음이 넓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27|108|권율은 오성의 용기와 지혜를 보고 나중에 오성을 사위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28|108|오성과 한음은 몇 달 후 중요한 시험을 보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29|108|그때 바람이 휭 하고 불어와서 교실의 유리창은 모두 덜컹덜컹 울리고, 학교 뒤쪽 산에 있는 억새나 밤나무는 모두 이상하게 창백하게 되어 흔들리고, 교실 안의 아이는 무언가 때문에 웃고는 조금 움직인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30|108|바람이 또다시 휭 하고 불어와서 유리창을 덜컹덜컹 울리고, 뒷산의 억새는 점점 상류 쪽으로 푸르고 희게 물결을 만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31|108|모두는 덜그럭덜그럭 가방을 열기도 하고 책보를 풀어헤치거나 하여 통신부와 숙제장을 책상 위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32|108|선생님은 잠자코 그곳을 지나 모두의 것을 다 모으자 그것을 양손으로 들고 교단으로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33|108|이치로는 철봉 아래로 가서 억지로 철봉 위에 기어올라 양팔을 점점 붙여서 오른쪽 가로대로 가더니 거기에 앉아서 어제 마타사부로가 간 쪽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34|108|그런데 마타사부로 쪽은 별달리 그걸 신경 쓰지 않는 듯 두세 걸음 또 앞으로 나아가더니 가만히 서서 그 새까만 눈으로 운동장을 빙 둘러보았고, 잠시 누군가 놀 상대가 없을까 찾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35|108|이치로는 서둘러 철봉에서 뛰어내려서 가스케와 나란히 숨을 죽이고 그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36|108|선생님은 건너편에서 일 학년 아이의 벼루에 물을 따라 주기도 하느라 못 보셨고, 가스케는 마타사부로의 앞이어서 몰랐습니다만, 이치로는 이것을 맨 뒤에서 빠짐없이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37|108|그렇게 하여 한 번 읽는 것이 끝나자 선생님은 모두의 도구를 치우게 하고 나서 그러면 여기까지라고 말하고 교단에 서자 이치로가 뒤에서 차렷 구령을 외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38|108|선생님은 또 칠판에 문제를 쓰고 오 학년과 육 학년에게 계산을 시켰습니다, 잠시 지나서 이치로가 답을 쓰더니 마타사부로 쪽을 잠깐 보았습니다, 그러자 마타사부로는 어디에서 꺼냈는지 작은 숯으로 잡기장 위에 사각사각 소리를 내고 계산을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39|108|네 명의 아이는 이윽고 사부로 앞까지 왔지만 너무 숨이 차서 금방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40|108|다섯 아이는 숲의 기슭에 있는 덤불 사이를 지나고 바위가 작게 무너진 곳을 몇 번이나 통과하기도 하여 이제 우에노노하라의 입구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41|108|모두는 거기까지 오자 오던 방향으로부터 서쪽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42|108|이치로는 말하면서 앞장서서 말끔히 풀을 베어 놓은 외길을 쭉쭉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43|108|좀 더 가자 길가의 큰 졸참나무 아래에 새끼줄로 짠 부대가 아무렇게나 던져져 있고, 많은 풀 다발이 여기저기 구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44|108|이치로가 앞에 서서 작은 길을 따라 곧장 가니 이윽고 둑이 나왔고, 그 둑의 한쪽이 끊어진 곳에 두 개의 통나무 기둥을 옆으로 걸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45|108|조반니의 뒤에는 언제부터 타고 있었는지 키가 크고, 검은 수도복을 입은 가톨릭교의 수녀가 동그랗고 푸른 눈동자를 가만히 아래로 떨어뜨리고 아직 무슨 말이나 음성이 그곳으로부터 전해 오는 것을 겸손히 듣고 있는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46|108|상쾌한 가을 시계의 원반에는 파랗게 타오르는 두 개의 바늘이 또렷이 열 한 시를 가리키고 있었고, 이십 분 정차라고 시계 아래에 쓰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47|108|둘은 정거장 앞 수정 세공을 한 듯이 보이는 은행나무로 둘러싸인 작은 광장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48|108|거기에서 폭이 넓은 길이 곧게 은하의 푸른빛 속으로 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49|108|자네들은 구경꾼이군 대학교수인 듯한 사람이 안경을 번쩍이며 이쪽을 보고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50|108|그럼, 저희들은 실례하겠습니다 조반니는 정중하게 대학교수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51|108|두 아이는 전의 그 강가 모래밭을 지나 개찰구 전등이 점점 커지는 역으로 돌아와 이윽고 원래의 차 안 자리에 앉아서 지금 다녀온 쪽을 창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52|108|갈색의 좀 구멍이 난 외투를 입고 흰 천으로 싼 짐을 두 개로 나누어 어깨에 멘, 수염이 붉고 등이 구부정한 사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53|108|예, 괜찮아요 조반니는 약간 어깨를 움츠리고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54|108|캄파넬라는 차 안의 천장을 여기저기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55|108|전등 하나에 까만 딱정벌레가 앉아 있고 그 그림자가 큼직하게 천장에 드리워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56|108|청년은 가르쳐 주듯이 살짝 남매에게 또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57|108|당신들은 어디서 오셨나요, 어찌 되신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58|108|등대지기는 겨우 두 손을 쓸 수 있게 되자 이번에는 자신이 사과를 하나씩 잠자고 있는 남매의 무릎에 살짝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59|108|또 이따금 깎은 그 예쁜 껍질도 빙글빙글 코르크 따개 같은 모양이 되더니 바닥에 떨어지는 사이에 슥 잿빛으로 반짝이다 증발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60|108|까치군요, 머리 뒤쪽 털이 뾰족하고 길게 나와 있으니까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61|108|건너편 푸른 숲속에 있는 삼각표는 완전히 기차의 정면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62|108|그때 기차의 저 뒤쪽에서 낯익은 삼백 육 번 찬송가 구절이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63|108|꽤 많은 사람이 합창을 하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64|108|다리가 뻣뻣해서 쿵쿵쿵 제자리 뛰기를 하며 한눈에 주변을 싸악 훑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65|108|갑자기 아빠는 기운이 빠졌는지 혼잣말하듯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66|108|아빠는 차 트렁크와 뒷좌석에 실어 온 짐을 푸느라 바쁘면서도 내가 신경 쓰이는지 자꾸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67|108|이삿짐 아저씨는 짐을 풀어 놓자마자 도망치듯 되돌아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68|108|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요, 성환이도 철규도 또 다른 아이들도 사정은 다 똑같았지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69|108|평소 하영이가 하는 짓을 얄미워하던 애들까지도 호기심을 보이며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70|108|남자아이들까지도 쭈르르 달려와서는 어떻게든 인형을 한번 만져보고 싶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71|108|생일에 파티를 할 리도 없지만 어차피 나중 일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72|108|거짓말로 인심 팍팍 쓰는 게 뭐가 나쁜가 싶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73|108|수업 시작 전 선생님이 출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74|108|하영이는 어젯밤 엄마가 사준 인형 때문에 거의 밤을 새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75|108|집에 돌아갔을 때 당연히 엄마는 퇴근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76|108|대신 식탁 위에 커다란 택배 상자가 놓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77|108|엄마는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78|108|하영이는 집에 오자마자 가방을 뒤집어 물건을 와르르 쏟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79|108|혼자서 씻고, 냉장고 문을 열어 반찬통을 꺼내 식탁에 올리고, 밥을 퍼서 혼자 저녁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80|108|외롭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81|108|조용한 반지하 방에 똑딱똑딱 원형 벽시계 소리가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82|108|물을 틀어 설거지를 해서 식기 건조대에 잘 엎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83|108|이것도 역시 늘 하던 일이라서 귀찮다거나 싫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84|108|하영이는 코델리아를 무릎 위에 앉히고는 텔레비전을 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85|108|늦게 돌아온 엄마는 하영이가 차곡차곡 엎어 놓은 설거지 그릇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86|108|우리 아파트 후문 건너편에는 아담한 공터가 하나 있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87|108|그곳은 빙 둘러 울타리처럼 소나무가 자라고, 나무 의자가 있고, 운동기구도 몇 가지 있는데, 한마디로 어른들을 위한 쉼터인 게지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88|108|누구를 애타게 기다리는 것일까요, 아니면 정신이 좀 이상한 걸까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89|108|지나가던 아파트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었고, 나도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아저씨 곁으로 다가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90|108|두부 장수는 아저씨가 준 돈을 물끄러미 내려다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91|108|동화책을 펼쳤는데, 글씨는 잘 보이지 않고 동재 얼굴만 커다랗게 다가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92|108|두 눈을 끔벅거려 보고, 비벼도 봤지만 희뿌연 안개 사이로 동재 얼굴만 아른거리다, 안개는 끝내 내 몸을 휘감고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93|108|고양이가 내 무릎에서 폴짝 뛰어내리는 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94|108|동화책이 방바닥으로 툭 떨어지는 것도, 책갈피에서 종이 같은 게 휘리릭 탁자 밑으로 날리는 것도 다 보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95|108|고양이 두 눈이 반짝 빛나는 것까지도 볼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96|108|서재에 있던 고모부가 나오더니, 고모와 나를 번갈아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97|108|이 시간쯤이면 엄마는 할머니 방에서 일일연속극을 보고 계실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98|108|식탁 위에 놓인 바구니에는 방금 쪄 낸 것 같은 고구마가 담겨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399|108|냉동실을 열어 보니 떠먹는 아이스크림도 한 통 들어 있더라고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00|108|방으로 들어온 나는 수학 문제를 풀려고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01|108|책 속의 숫자들이 졸음 가득한 얼굴로 나를 쳐다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02|108|눈이 감기고 엉덩이도 근질거려 더는 참을 수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03|108|건널목을 막 건너려는데 빨간 신호등이 내 발을 붙잡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04|108|나는 신호등이 바뀌기를 잠시 기다리고 있었는데, 엄마 목소리가 귓전에서 뱅뱅 도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05|108|속도 모르는 야광 간판이 자꾸만 내게 손짓을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06|108|눈치코치 없는 내 두 눈이 계속해서 빛나는 간판에 끌려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07|108|엄마가 내 뒤를 따라오는 것도 아닌데, 잠시 피씨방 안으로 들어가리라 굳게 다짐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08|108|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들뜬 마음이 발보다도 먼저 피씨방 쪽으로 움직이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09|108|가게 앞에 나와 있던 세탁소 아저씨가 나를 보자 반갑게 붙잡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10|108|나는 영문도 모른 채 어리벙벙하니 대답했고, 잠깐 가게 안으로 들어간 아저씨가 양복 한 벌을 들고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11|108|나는 아저씨가 내미는 양복을 두 손으로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12|108|개는 은행나무 아래 놓인 쓰레기봉투 앞으로 다가서며 킁킁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13|108|더 가까이 가서 두 발로 봉투를 득득 긁어대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14|108|도로에 세워 둔 피씨방 간판에 걸려 그만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15|108|들고 있던 양복이 하늘에서 내린 이불처럼 내 가슴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16|108|놀란 개가 짖지도 않고 멀리 달아나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17|108|얼른 일어나지 못하고 뭉그적거리는데, 나를 발견하고 달려나온 슈퍼 아주머니가 어디 다치지 않았느냐고 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18|108|엉덩이만 얼얼할 뿐 다행히 다친 곳은 없었지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19|108|나는 슈퍼로 뭔가를 사러 가던 사람처럼 아주머니를 따라 가게 안으로 들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20|108|호주머니에서 방금 전 할머니가 주신 일천 원짜리를 꺼내 할머니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빵 두 개를 샀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21|108|슈퍼에 걸린 벽시계를 보니 벌써 아홉 시를 가리켰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22|108|별일 아닌 것처럼 어깨를 으쓱 올렸다 내리며 서둘러 슈퍼를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23|108|아빠는 걷은 빨래를 어깨에 걸친 채 긴 바지랑대를 바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24|108|대답을 기다리며 아빠 눈치를 살폈는데, 아빠 얼굴이 점점 일그러지며 손가락 끝이 가늘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25|108|아빠는 방금 따 온 고추들을 마루 한쪽에 널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26|108|오후가 되자 날씨는 변덕쟁이처럼 맑아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27|108|자전거 페달을 밟고 있지만 마땅히 갈 곳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28|108|느릿느릿 길을 따라 달리고 있는데, 마을회관 앞에 친구들이 모여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29|108|큰길로 들어서자 거리 군데군데 연꽃축제를 알리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30|108|내 곁으로 승용차들이 꼬리를 물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31|108|번쩍번쩍한 승용차 한 대가 잠깐 멈추더니, 운전석에 앉은 아저씨가 차창 밖으로 얼굴을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32|108|아저씨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고 연꽃 핀 방죽 쪽을 손가락질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33|108|곧바로 알록달록 장식을 한 버스 한 대가 느릿느릿 다가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34|108|나를 발견한 아이들이 웃으며 유리창 밖으로 손을 흔들어 주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35|108|얼떨결에 나도 손을 흔들어 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36|108|차 속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가 플래카드 사이로 퍼져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37|108|나는 아예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우고서, 길 안내를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38|108|친구들을 찾아봤지만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아 기웃기웃 한참을 찾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39|108|목이 타고 배도 고파져서 붙잡고 있던 고물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40|108|윗옷도 벗어서 핸들에 걸쳐두고, 땅바닥에 털썩 주저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41|108|아빠가 내 고물 자전거를 세워주고는 동네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며 가던 쪽으로 계속 걸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42|108|그런데 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 얼른 생각나지 않아 고개를 들어 저만큼 걸어가고 있는 아빠를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43|108|문득 기다란 빨랫줄을 버팀목처럼 받치고 섰던 바지랑대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44|108|한숨을 푹 쉬며 바지랑대를 곧추세우던 아빠 모습이 어른거렸지요.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45|108|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농부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46|108|농부가 한참 밭을 갈고 있을 때, 괭이 끝에서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47|108|이게 무슨 소리일까, 괭이에 무엇이 부딪힌 것 같은데 농부는 그게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48|108|농부가 소리가 난 곳을 파기 시작했고, 땅을 파니까 둥근 항아리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49|108|무슨 항아리일까 농부는 무슨 항아리인지 궁금해서 계속 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50|108|한참 후에 농부는 밭에서 커다란 항아리를 파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51|108|그것은 몸이 큰 사람도 들어갈 만큼 큰 항아리였는데, 여기저기 금이 가고 모양도 예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52|108|가난한 농부에게도 쓸모 있어 보이지는 않았지만, 이 항아리를 어떻게 하지, 버리기는 아깝네 하며 농부는 망설이다가 항아리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53|108|농부는 항아리를 마당에 놓고 무엇에 쓰면 좋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54|108|큰 항아리니까 무엇이든 넣을 수 있을 거야 생각하며 농부는 항아리에 넣을 물건을 찾아보았지만, 넣을 만한 물건이 딱히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55|108|괭이라도 넣어야지 하며 농부는 손에 든 괭이를 항아리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56|108|다음 날 아침이 되었고, 농부는 아침을 먹은 후에 밭에 나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57|108|농부가 괭이를 가지러 마당의 항아리로 갔고, 항아리 안에서 괭이를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8|F_NX_Q_108_0458|108|흰 쥐는 쉬지 않고 계속 갔고, 아내도 흰 쥐를 뒤따라갔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09.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09.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21932b9b43d25f09e660360de1e5b585fec9e1b8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09.txt @@ -0,0 +1,408 @@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51|109|가게 안을 가로질러 놓인 긴 책상이 특이해 보였는데 아마 그게 바느질 책상인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52|109|오늘은 삼 월 이 일, 아침 날씨는 쌀쌀하지만 참 맑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53|109|내 둘레에서 아이들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신나게 떠들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54|109|오하린 담임선생님은 동수가 쓴 설문지를 내보이면서 아주 잘 쓴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55|109|우리들은 그때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죄다 알아들을 수 있을 만큼 생각이 여물지는 못했지만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것인지는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56|109|동수와 나는 서로 의미 있는 눈길을 주고받으며 사 학년 첫날을 시작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57|109|정수는 동네 앞 놀이터 의자에 앉아 오늘 일어난 일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58|109|정수는 그동안 학교에서 있던 일에 대해 삼촌에게 다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59|109|정수가 막 교실로 들어서자 몇몇 아이들이 먼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60|109|어디가 아픈지 알아보기 위해 병원이라도 갈라치면 허약 체질이라서 뭐든지 잘 먹어야 한다는 말씀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61|109|아빠는 집으로 오자마자 우리 집 앞에 있는 텃밭을 가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62|109|그러던 그해 가을 어느 날 이웃집 동무 홍석이네 집에 놀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63|109|그러다가 한순간 얼마 전 아빠가 들려준 워싱턴과 벚나무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64|109|홍방울새가 목청을 가다듬어 노래를 하자 사람들이 신기하다는 듯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65|109|그날부터 홍방울새는 창문도 없고 캄캄한 소녀의 방에서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66|109|소녀의 아빠는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백화점 앞에 있는 나무에 새장을 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67|109|홍방울새가 망가진 것을 알고 소녀와 소녀의 아빠가 화단 속에서 주워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68|109|경수와 보람이는 여느 날처럼 사이좋게 교문을 벗어나 집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69|109|어릴 때부터 마주 보는 아파트에 살아서 경수와 유리는 친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70|109|왼쪽 나라와 오른쪽 나라는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작은 나라로 걸핏하면 전쟁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71|109|다 같이 서울에 살고 있는데 아무리 보람이가 나보고 촌스럽다고 해도 나는 그냥 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72|109|어디선가 향긋한 바람이 불고, 나무들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듯 기지개를 켭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73|109|파란 모자를 쓴 아이는 궁금한 게 생기면 할아버지에게 바로바로 여쭈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74|109|아이는 미루나무를 찬찬히 살펴보다가 나무 꼭대기를 가리키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75|109|느티나무는 잠을 자느라고 한껏 움츠렸던 어깨를 펴며 중얼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76|109|동고비는 힘찬 날갯짓을 하며 느티나무 할아버지의 어깨 위에서 하늘로 날아올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77|109|이런 산골 마을 사람들의 풍경을 감나무 가지에 앉은 어여쁜 동고비가 지켜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78|109|이 나무는 어느 날 갑자기 땅에서 솟아나 갑자기 아주 크게 자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79|109|나뭇잎에 바싹 붙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것이 물고기인 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80|109|나무에서 물고기가 열리는 것을 아는 사람조차 없기 때문에 그 물고기들이 어디로 가는지도 알 수 없는 것이지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81|109|이번에는 지난번보다 더 크게 자란 물고기들이 커다란 무리를 이뤄 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것을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82|109|나무에서는 수많은 물고기들이 한꺼번에 잠에서 깨어나듯 일어나 파닥이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83|109|시인은 사람들에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가 있다는 것을 곧이듣게 해 줄 방법이 영 생각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84|109|시인이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에 대해 말해 주고 있을 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는 원미 공원에서 이미 사라져 다른 공원으로 옮겨 가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85|109|정수, 영호, 아름이는 단짝 친구로 셋이 어울려 다닐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86|109|정수와 영호는 눈짓을 주고받으며 무슨 탐정이라도 된 듯이 고개를 끄덕거리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87|109|영호의 대답을 듣기도 전에 정수의 발걸음은 이미 열린 대문 쪽으로 향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88|109|영호는 속마음을 들켜 당황한 듯 더듬거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89|109|마루 한쪽에는 옛날 가구와 휘갈겨 써서 도무지 무슨 뜻인지 모를 글자가 쓰인 걸개그림이 하나 걸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90|109|기와집이 사라진 자리에 크고 우람한 나무 하나가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91|109|정수와 영호가 손아귀에 두 알씩 꼭 쥐고 있는 호두가 주렁주렁 열린 호두나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92|109|사랑 마을 아파트 너머로 뉘엿뉘엿 해가 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93|109|이 웃음나무는 전나무 같은 바탕 줄기에, 상수리나무 같은 가지를 뻗고, 은행나무 잎을 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94|109|사람들은 나무 곁을 지나치면서도 이 나무가 아주 이상하다는 것을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95|109|웃음나무는 웃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품도 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96|109|어느 날 푸른나무연구회에서 일하는 한상민 씨가 웃음 나무가 있는 곳을 지나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97|109|한상민 씨는 한참 목이 말라서 마을로 들어가다가, 하품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98|109|주영이는 컴퓨터를 끄고, 집 안 문을 잠근 뒤 아파트 앞 단풍나무가 있는 곳으로 가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099|109|단풍나무 앞 땅에는 노나가 드나들던 작은 구멍이 뚫려 있었는데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00|109|엄마는 그때 막 출근하려는 아빠를 앞에 두고 꽃 이야기가 난 기사를 들려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01|109|엄마가 식물이나 꽃 이야기에 빠지신 것은 이년 전 숲 해설가가 되기 위해 공부를 시작하고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02|109|언제나 상냥한 표정으로 사람을 대하는 연구소 누나가 인사를 하며 엄마와 나를 맞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03|109|엄마는 벌써 주영이 선생님이 되어 꽃 이름과 꽃의 특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04|109|나는 아이들이 신나게 타고 놀다 간 텅 빈 그네를 보며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05|109|내가 그 새를 만난 건, 여름방학을 시작하는 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06|109|참 우스꽝스럽게 생긴 새 두 마리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07|109|나는 얼른 삼촌에게 도도새가 나타났다고 알리고, 사진기를 가져다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08|109|도도새는 그런 내 마음을 아는지 여전히 두 눈을 슴벅거리며 얌전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09|109|삼동 아파트에서 아이들 몇이 몰려나와 그네를 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10|109|나보다 한 살 어린 민수는 도서관에 오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11|109|내가 아까부터 사서 언니와 이런저런 말을 주고받자 민수도 호기심이 생기는지 나와 사서 언니를 번갈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12|109|엄마는 나랑 통화한 사실을 생각해 내고 내 말을 믿기는 하면서도 이상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13|109|내가 막 그 책에 다가가 서가에서 뽑으려고 할 때,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14|109|우리 가족이 충청북도 충주에서 십 오 킬로미터 떨어진 엄정이란 곳으로 이사를 온 것은 한 달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15|109|나는 다시 나무를 보았으나 내가 올라가기에는 너무 높고 붙잡을 곳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16|109|주영이가 큰 나뭇가지 위에서 양반 다리를 한 채로 능청스레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17|109|그러면서 나는 숲 해설사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며 풀이나 나무 이야기를 하던 엄마의 말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18|109|나뭇잎이 물들기 시작하는 가을엔 여러 가지 풀꽃들이 피어나 아름다운 꽃동산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19|109|평소 같았으면 그런 풀과 나무들을 유심히 살펴보았을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20|109|처음 만나는 풀과 나무들은 반드시 사진을 찍고 관찰하여 그 이름과 생김새와 살아가는 모습을 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21|109|그러면서 아이는 펄쩍 뛰어 눈앞에 있는 상수리나무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22|109|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내가 왼손에 들고 있는 책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23|109|그 소리를 마지막으로 나무 도령은 점점 작아지면서 상수리나무 속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24|109|그때 갑자기 내 왼손에 쥐고 있던 책이 마치 날개가 달린 듯 날아가 가문비나무에 달라붙더니 나무와 한 몸이 돼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25|109|편지를 걷어 가는 정씨 아저씨가 중얼거리며 바닥에 깔린 편지 몇 통을 자루에 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26|109|정씨 아저씨의 팔뚝에 있던 차가운 물기가 체통 아저씨의 얼굴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27|109|우철이는 두 달 전부터 토요일이 되면 동물원에 간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28|109|첫 번째 문제처럼 생각지도 않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여겨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29|109|우철이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개미를 한 칸 앞쪽으로 앉게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30|109|김창민 선생님의 주머니 속에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석 장이 들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31|109|듣고 있던 김 선생님이 드디어 입을 열어 생각해 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32|109|비밀투표였는데 모두 자기 이름을 적고 종우만 남현이를 적었다는 사실도 밝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33|109|놀이공원의 부사장 오기태 씨는 근무가 바빠 잠깐 만나기만 하고 놀이 기구를 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34|109|얼굴을 들이밀자 승우 엄마가 눈꺼풀을 뒤집어 이리저리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35|109|승우 아빠가 참고 견디다 안과에 간 것은 다음 날 오후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36|109|의사 선생님이 면봉에 연고를 묻혀 눈에 발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37|109|악수를 하려고 일어서던 승우 아빠는, 의자가 높아 발이 바닥에 닿지 않는다는 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38|109|집으로 돌아오니 승우가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39|109|어제 가지고 놀았던 별 모양의 은빛 스티커였지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40|109|아빠는 집에 도착할 때까지 운전을 천천히 편하게 하셨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41|109|음력으로 섣달 그믐날이니 내일은 완이가 기다리는 설날이거든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42|109|지갑 속에 든 지폐들이 빳빳한 소리로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43|109|할아버지께서는 옆에 준비해 두신 화선지 봉투를 하나 집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44|109|점심때가 지났을 때, 완이가 받은 세뱃돈은 더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45|109|완이는 자기 것으로 만들었던 아빠의 헌 지갑 속에 돈을 넣어 꼭 쥐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46|109|비록 늙어 힘이 없고, 잎을 피우지 못했지만 풍채는 이 산속에서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위엄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47|109|영양제까지 받았으니 무조건 들어주려고 마음을 굳힌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48|109|이미 강한 능력으로 신사의 소원을 들어주었으므로 그것과 반대되는 소원이 이루어지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49|109|늙은 굴참나무와 참이가 이렇게 놀고 있는 사이, 할머니 한 분이 아까부터 손을 비비며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50|109|도시 변두리의 오래된 집들을 코끼리 차가 와서 허물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51|109|요란한 소리와 함께 기다란 나무토막 하나가 대문 쪽으로 나가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52|109|길쭉이와 울퉁이, 그리고 코코는 자기들이 많이 다치게 했던 성진이를 찾아 도시 한가운데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53|109|냉장고인 나는 날씨가 더워지자 하루 종일 바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54|109|역시 준우네 집에 온 음식은 나한테 먼저 들어오는 것이 순서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55|109|어렸을 때부터 네모난 틀에 끼워 억지로 네모나게 키운 수박이었던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56|109|성진인 열쇠 가게를 본 김에 한 벌 복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57|109|열쇠를 마지막 문에 꽂아 둔 채 나왔다는 생각이 났지만 가지러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58|109|그런데 열심히 이야기하는 진국이의 말을 엄마가 끼어들며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59|109|책가방도 끌고 다닐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면 좋겠다던 말을 진성이는 자주 했으므로 가방이 궁금한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60|109|진국이는 들릴 듯 말 듯 작은 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61|109|그래서 엄마와 아빠는 먹는 것은 물론 잠자는 것까지도 늘 키와 연결 지어 말하곤 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62|109|성진이 엄마는 벽에 붙여 놓은 줄자로 키 재는 일도 자주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63|109|학원까지 다녀왔으므로 모처럼 느긋하게 뒹굴면서 만화책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64|109|직접 안마를 해 보이며 좋은 점만을 알려 주고 있었지만, 내게는 물론 집에도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시큰둥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65|109|엄마는 안마기가 할머니에게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 한참을 늘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66|109|막내 이모는 며칠 뒤에 다가올 어린이날에 인터넷 머니인 도토리를 구하라며 내게 용돈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67|109|그렇게 십 분쯤 흘렀을 때 막내 이모가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68|109|그날 밤, 잠을 자던 진우가 눈을 떠 보니 할머니가 할아버지 사진 앞에서 중얼거리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69|109|그런데, 다음 날 경로당에 가셨던 진우 할머니가 늦게까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70|109|진우와 할머니가 둘이만 아는 말을 주고받았으므로 모여 있던 사람들은 영문을 모르겠다며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71|109|맨 처음 할머니가 이렇게 물었을 때 식구들은 물론 꾸꾸기도 누구를 부르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72|109|동민이가 재미있어 하자 아빠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73|109|그런데 할머니는 꾸꾸기를 점점 이상한 곳에 숨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74|109|은성이는 신문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토끼를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75|109|빨리 찾는 사람은 늘 은성이지만, 늦게까지 찾고 있는 것도 은성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76|109|은성이는 신문을 꾸깃꾸깃 구겨 방구석에 있는 쓰레기통에 넣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77|109|일어나서 뚜껑을 누르려는데 이번에는 더 가까이서 말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78|109|멀리서 토끼처럼 뛰어노는 아이들 소리도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79|109|원장님이 은성이 귀를 잡아당기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80|109|포플러가 줄지어 선 이른 아침의 한적한 신작로를 열 지어 아이들은 걷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81|109|복남이의 구령 소리는 하나에서 열까지 키다리 체육 선생님의 음성 그대로를 흉내 내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82|109|그러나 아이들은 우리의 대장 복남이가 키다리 체육 선생님보다 훨씬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83|109|이렇게 오고 가는 십 리가 넘는 학교 길이 조금도 아이들은 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84|109|어떻든 먼저의 우리들 대장이던 뚝배도 복남이와 같은 호루라기를 가지고 있지 않았고, 복남이의 호루라기는 키다리 체육 선생님 것보다 더 좋은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85|109|진 편은 진 편대로 다음의 승리를 다짐하며 뭉치고, 이긴 편은 이긴 편대로 승리의 기분에 휩싸여 뭉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86|109|복남이는 머리에 벙거지를 푹 눌러쓰고 손에 벙어리장갑을 끼고 싸리문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87|109|하얀 종이에 비뚤어진 검정 글씨로 써 붙여진 그 아래로 벌써 여러 날째 한 아이가 아침부터 밤까지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88|109|아이의 손엔 오백 원짜리 동전 한 닢이 쥐어져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89|109|저쪽에서 이쪽을 향해 걸어오는, 교복을 입은 고등학생 누나들이 보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90|109|돈 벌어 일 년이면 돌아온다던 누나는 일 년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91|109|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92|109|칠판에 예쁜 선생님의 글씨로 이렇게 씌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93|109|아무리 애써 그리려 해도 엄마의 오른쪽 눈은 영 그려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94|109|그런데 지금까지 그걸 깨닫지 못하면서 살아온 자신이 은미는 이상스러울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95|109|아무리 보아도 아이들이 웃고 떠들 만한 구석은 엄마의 얼굴에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96|109|은미의 오른쪽 눈을 감는 버릇은 아예 습관이 되어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저절로 감겨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97|109|그 도시의 사람들의 발길이 가장 붐비는 거리에 무인 판매대가 처음으로 얼굴을 내밀었을 때, 그 도시 사람들은 신기한 걸 보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98|109|며칠 동안 배고픈 자에게 한 조각의 빵과 한 모금의 물을 주는 듯한 싱그러움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던 무인 판매대도 슬그머니 자취를 감추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199|109|생전 신문 같은 걸 들추어 보지 않는 연탄 공장 사장은 무인 판매대의 단골이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00|109|하순예 선생은 마냥 떠들어대는 아이들을 보며 교탁을 탕탕 때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01|109|비로소 하 선생은 출석부를 펴고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02|109|아이들은 책들을 챙겨 가방 속에 넣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03|109|순예가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상기는 책보를 머리맡에 놓아둔 채 마루에서 홑이불을 덮고 누워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04|109|상기를 업고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물어 찾아간 곳은 박 소아과라는 간판이 달린 소아과 병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05|109|교무실의 유리창은 서녘 하늘의 석양빛을 받아 붉게 타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06|109|여느 날보다 일찍 저녁을 마친 구 선생은 하숙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07|109|김씨는 또 권투에 결부시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08|109|권투 중계가 있는 날이면 교장 선생님이 들어와도 모르고 앉아 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09|109|유달리 구 선생의 서랍 속을 더럽히고 있는 쥐들을 알고 있는 선생들은 한마디씩 농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10|109|주옥같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쓴 안데르센과 같은 동화를 써 보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11|109|삼거리에서 마을로 들어오는 어귀에 한 채의 낡고 큰 기와집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12|109|그러니까 말 집이란 이름은 그때부터 불린 이름으로, 우리들은 이 이야기가 사실임을 믿어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13|109|그 넓고 큰 말 집엔 이 두 마리의 조랑말과 함께 말 집 주인 내외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14|109|갈색이 도는 얼굴과 왕방울 같은 두 눈은 그가 부리는 말의 모습을 연상시켜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15|109|말 집 앞을 지나 학교를 오고 가야 했던 우리들은 자주 말 영감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16|109|주인 여자의 속삭이는 듯한 말이 떨어졌을 때, 말은 히힝, 히히힝 하고 두 번을 우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17|109|우리들은 그 앞에서 멈칫거리며 서로의 얼굴들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18|109|조금 전 우리들 앞에 서 있던 말 영감의 아내가 마을로부터 걸어 나오는 두 명의 어른을 보고서 황망히 대문 안으로 모습을 감추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19|109|거리를 사이에 두고 교문과 맞바로 서 있는 가게도 역시 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20|109|병구 같은 손님은 솔직히 별반 달갑지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21|109|혼자 사는 할아버지는 참 이상스러운 취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22|109|신사는 동전을 집어 들고 버스 정류장으로 바삐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23|109|소년은 그 길로 달려 나와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24|109|소년은 담배 가게를 향해 천천히 걸으면서 이 신통한 일을 아버지에게 말씀드려야 할까 어떨까 거듭거듭 생각하다가 말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25|109|오늘도 혼자 사는 여든 하고 네 살을 더 먹은 할아버지는 여든 하고 넷이 많은 돌층계를 정성스럽게 쓸어 내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26|109|그것은 여든 하고도 넷이 더 많은 돌층계 맨 아래 계단에 언젠가부터 매일 백 원짜리 동전 세 개를 떨어뜨려 놓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27|109|그날도 순아는 학교에서 돌아와 먼저 뒤뜰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28|109|이날 순아는 앵두나무를 멀찍이서 지키다가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문제의 다람쥐를 발견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29|109|철이 아버지가 다람쥐를 잡는 곳은 마을에서 삼십 리 이상이나 떨어진 깊은 산골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30|109|다람쥐가 앵두나무의 알밤을 따 먹기 시작한 뒤로 다람쥐 모습은 종종 아이들의 눈에 띄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31|109|그런데 다음 날 아침, 순아는 그 다섯 개의 알밤이 그대로 달랑거리며 매달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32|109|그런데 이날부터 다람쥐 모습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33|109|가느다란 가지는 파르르 떨었고, 알밤은 중심을 잃고 저울추처럼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34|109|은진이는 집을 나서면서부터 아빠가 먼발치에서 줄곧 자기를 지키며 따르고 있었다는 것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35|109|광호가 준식이에게 돈을 육백 원 빌려 가고 돈을 갚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36|109|일주일 동안 준식이는 집에서 아버지와 씨름 연습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37|109|아버지는 친구에게서 씨름 기술을 배워 가지고 와 열심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38|109|그러나 광호와의 씨름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39|109|이것은 민수에게 하루 일과의 시작이자 습관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40|109|지난번 철진이랑 학교 근처 공원에 갔을 때 험상궂은 얼굴로 노려보던 중학생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41|109|며칠 만에 마시는 우유가 그처럼 반갑고 감사하고 또 고마운 느낌이 들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42|109|새벽하늘이 높아지며 바깥이 훤해 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43|109|이 마을에는 부모가 모두 직장에 나가는 가정의 어린이들이 특히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44|109|넉넉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몰려 사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45|109|부모의 절대적 사랑을 받으며 자란 문수는 저밖에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46|109|문수의 부모는 이런 문수가 위험한 길로 들어서지 못하도록 지켜 달라면서 이웃에 사는 숲속 학교 교장 선생님께 부탁했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47|109|어느새 문수는 녀석들에게서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 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48|109|매일 아침 일어나 김 선비가 제일 먼저 하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49|109|그때 옆집에 사는 아저씨가 김 선비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50|109|옆집 아저씨는 술에 취해 깊이 잠들어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51|109|비틀거리던 김 선비는 숲으로 들어가더니 넓은 풀밭에 누워 깊이 잠들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52|109|그런데 갑자기 뭔가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53|109|누렁이는 김 선비를 깨우던 것을 그만두고 근처에 있는 시냇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54|109|김 선비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55|109|오랜 세월이 흐른 뒤 오수는 마을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56|109|그리고 비석에 누렁이와 김 선비의 이야기를 새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57|109|마을의 당집은 너무 오래되어서 금방 무너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58|109|바위에 앉아 있는 것은 아주 커다란 호랑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59|109|청년의 말이 끝나자 호랑이가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60|109|호랑이는 외동딸과 청년을 내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61|109|할머니가 만든 팥죽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62|109|부엌 앞에는 거북, 개똥, 못, 맷돌, 멍석, 지게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63|109|농부는 긴 나뭇가지를 노루와 뱀 쪽으로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64|109|노루가 농부의 옷을 입으로 물고 끌어당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65|109|농부는 열심히 땅을 파서 오래되고 더러운 상자를 꺼내어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66|109|옛날 어느 산속에 초가집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67|109|호랑이는 보따리를 풀어 떡을 모두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68|109|한참 후 호랑이는 어머니의 옷을 입고 보따리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69|109|그 소리에 잠에서 깬 둘째가 첫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70|109|개는 고양이를 태우고 강을 건너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71|109|쥐들은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살고 있어서 푸른 구슬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72|109|바로 그때 호랑이가 잡은 동아줄이 조금씩 움직이더니 끊어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73|109|도둑은 임금님의 맷돌을 훔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74|109|도둑은 가지고 있던 돈을 모두 사공에게 주고 사공의 배를 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75|109|바닷물이 아직도 짠 이유는 아직도 맷돌이 계속 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76|109|아주 먼 옛날 동해에 멸치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77|109|이야기가 끝나자 메기와 꼴뚜기, 병어는 말없이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78|109|꿈에서 멸치는 하늘로 높이 올라갔다가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79|109|부부는 산신령님께 딸을 낳게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80|109|어머니는 밤새 무슨 일이 있는지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81|109|첫째 아들은 잠을 자지 않고 가축들을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82|109|아침이 되어서야 둘째 아들도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83|109|여우는 정말 빨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84|109|노총각이 하룻밤 재워 달라고 부탁할 생각으로 그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85|109|노총각은 음식 보따리를 가지고 고향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86|109|아내가 삽으로 무 같이 생긴 것을 파내자 그것은 커다란 산삼의 일부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87|109|공동묘지 가운데 새 무덤이 있고 삽과 도끼가 옆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88|109|아내가 조심조심 무덤으로 가자 무덤은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89|109|날이 밝으니까 아내는 마음이 가라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90|109|가난해 보였지만 나쁜 사람 같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91|109|공부를 가르치다가 가끔 옆방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92|109|아이들은 훈장님이 왜 옆방으로 가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93|109|훈장님이 갑자기 건넛마을에 갈 일이 생겨서 아이들만 두고 서당을 비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94|109|동생 부부는 며느리가 될 사람을 뽑는다고 소문을 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95|109|여종이 처녀의 집으로 가 바느질감을 얻어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96|109|잡아 온 구렁이는 재산을 늘려 준다는 업구렁이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97|109|이튿날 남편은 산으로 가서 큰 구렁이 한 마리를 잡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98|109|특히 흥륜사라는 절은 탑돌이로 유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299|109|김현은 빨리 걸어서 그 사람의 뒷모습을 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00|109|논두렁 아래에서 소리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01|109|점심때가 되자 예쁜 색시가 부엌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02|109|색시는 밥상을 내려놓고 옷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03|109|그러나 설씨는 매우 아름답고 얌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04|109|설씨와 가실이 거울을 반씩 나누어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05|109|삼 형제는 땀을 흘리며 쉬지 않고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06|109|용이 사는 곳은 깊은 강물 한가운데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07|109|형은 아내에게 금덩어리를 보여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08|109|동생은 호랑이가 말한 연못을 향해 열심히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09|109|땅이 있는 마을은 세달사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10|109|김유신은 그를 여동생과 결혼시키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11|109|문희는 잠시 망설이더니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12|109|선녀는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주막을 가리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13|109|산해성에서 꿈을 꾸고 날짜와 내용을 적었던 종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14|109|훈장님도 그 과부와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15|109|시아버지는 나이가 많았지만 성격도 좋고 재산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16|109|사나운 얼굴을 한 온달은 아이처럼 행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17|109|무예만 배우면 훌륭한 장군이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18|109|온달은 용감하게 싸워서 항상 큰 공을 세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19|109|화랑은 신라가 삼국을 통일할 때 큰 힘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20|109|직접 보면 무찌를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21|109|추남의 예언은 이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22|109|그는 깜짝 놀랄 만큼 잘생긴 청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23|109|사신은 호동을 사위로 삼고 싶다는 낙랑 왕의 말을 고구려 왕에게 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24|109|오성과 한음은 조선 시대의 유명한 정승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25|109|두 사람은 같은 서당에서 함께 공부했고 그때부터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26|109|한음은 생각이 깊고 마음이 넓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27|109|권율은 오성의 용기와 지혜를 보고 나중에 오성을 사위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28|109|오성과 한음은 몇 달 후 중요한 시험을 보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29|109|그때 바람이 휭 하고 불어와서 교실의 유리창은 모두 덜컹덜컹 울리고, 학교 뒤쪽 산에 있는 억새나 밤나무는 모두 이상하게 창백하게 되어 흔들리고, 교실 안의 아이는 무언가 때문에 웃고는 조금 움직인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30|109|바람이 또다시 휭 하고 불어와서 유리창을 덜컹덜컹 울리고, 뒷산의 억새는 점점 상류 쪽으로 푸르고 희게 물결을 만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31|109|모두는 덜그럭덜그럭 가방을 열기도 하고 책보를 풀어헤치거나 하여 통신부와 숙제장을 책상 위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32|109|선생님은 잠자코 그곳을 지나 모두의 것을 다 모으자 그것을 양손으로 들고 교단으로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33|109|이치로는 철봉 아래로 가서 억지로 철봉 위에 기어올라 양팔을 점점 붙여서 오른쪽 가로대로 가더니 거기에 앉아서 어제 마타사부로가 간 쪽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34|109|그런데 마타사부로 쪽은 별달리 그걸 신경 쓰지 않는 듯 두세 걸음 또 앞으로 나아가더니 가만히 서서 그 새까만 눈으로 운동장을 빙 둘러보았고, 잠시 누군가 놀 상대가 없을까 찾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35|109|이치로는 서둘러 철봉에서 뛰어내려서 가스케와 나란히 숨을 죽이고 그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36|109|선생님은 건너편에서 일 학년 아이의 벼루에 물을 따라 주기도 하느라 못 보셨고, 가스케는 마타사부로의 앞이어서 몰랐습니다만, 이치로는 이것을 맨 뒤에서 빠짐없이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37|109|그렇게 하여 한 번 읽는 것이 끝나자 선생님은 모두의 도구를 치우게 하고 나서 그러면 여기까지라고 말하고 교단에 서자 이치로가 뒤에서 차렷 구령을 외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38|109|선생님은 또 칠판에 문제를 쓰고 오 학년과 육 학년에게 계산을 시켰습니다, 잠시 지나서 이치로가 답을 쓰더니 마타사부로 쪽을 잠깐 보았습니다, 그러자 마타사부로는 어디에서 꺼냈는지 작은 숯으로 잡기장 위에 사각사각 소리를 내고 계산을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39|109|네 명의 아이는 이윽고 사부로 앞까지 왔지만 너무 숨이 차서 금방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40|109|다섯 아이는 숲의 기슭에 있는 덤불 사이를 지나고 바위가 작게 무너진 곳을 몇 번이나 통과하기도 하여 이제 우에노노하라의 입구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41|109|모두는 거기까지 오자 오던 방향으로부터 서쪽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42|109|이치로는 말하면서 앞장서서 말끔히 풀을 베어 놓은 외길을 쭉쭉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43|109|좀 더 가자 길가의 큰 졸참나무 아래에 새끼줄로 짠 부대가 아무렇게나 던져져 있고, 많은 풀 다발이 여기저기 구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44|109|이치로가 앞에 서서 작은 길을 따라 곧장 가니 이윽고 둑이 나왔고, 그 둑의 한쪽이 끊어진 곳에 두 개의 통나무 기둥을 옆으로 걸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45|109|조반니의 뒤에는 언제부터 타고 있었는지 키가 크고, 검은 수도복을 입은 가톨릭교의 수녀가 동그랗고 푸른 눈동자를 가만히 아래로 떨어뜨리고 아직 무슨 말이나 음성이 그곳으로부터 전해 오는 것을 겸손히 듣고 있는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46|109|상쾌한 가을 시계의 원반에는 파랗게 타오르는 두 개의 바늘이 또렷이 열 한 시를 가리키고 있었고, 이십 분 정차라고 시계 아래에 쓰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47|109|둘은 정거장 앞 수정 세공을 한 듯이 보이는 은행나무로 둘러싸인 작은 광장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48|109|거기에서 폭이 넓은 길이 곧게 은하의 푸른빛 속으로 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49|109|자네들은 구경꾼이군 대학교수인 듯한 사람이 안경을 번쩍이며 이쪽을 보고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50|109|그럼, 저희들은 실례하겠습니다 조반니는 정중하게 대학교수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51|109|두 아이는 전의 그 강가 모래밭을 지나 개찰구 전등이 점점 커지는 역으로 돌아와 이윽고 원래의 차 안 자리에 앉아서 지금 다녀온 쪽을 창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52|109|갈색의 좀 구멍이 난 외투를 입고 흰 천으로 싼 짐을 두 개로 나누어 어깨에 멘, 수염이 붉고 등이 구부정한 사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53|109|예, 괜찮아요 조반니는 약간 어깨를 움츠리고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54|109|캄파넬라는 차 안의 천장을 여기저기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55|109|전등 하나에 까만 딱정벌레가 앉아 있고 그 그림자가 큼직하게 천장에 드리워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56|109|청년은 가르쳐 주듯이 살짝 남매에게 또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57|109|당신들은 어디서 오셨나요, 어찌 되신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58|109|등대지기는 겨우 두 손을 쓸 수 있게 되자 이번에는 자신이 사과를 하나씩 잠자고 있는 남매의 무릎에 살짝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59|109|또 이따금 깎은 그 예쁜 껍질도 빙글빙글 코르크 따개 같은 모양이 되더니 바닥에 떨어지는 사이에 슥 잿빛으로 반짝이다 증발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60|109|까치군요, 머리 뒤쪽 털이 뾰족하고 길게 나와 있으니까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61|109|건너편 푸른 숲속에 있는 삼각표는 완전히 기차의 정면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62|109|그때 기차의 저 뒤쪽에서 낯익은 삼백 육 번 찬송가 구절이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63|109|꽤 많은 사람이 합창을 하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64|109|다리가 뻣뻣해서 쿵쿵쿵 제자리 뛰기를 하며 한눈에 주변을 싸악 훑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65|109|갑자기 아빠는 기운이 빠졌는지 혼잣말하듯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66|109|아빠는 차 트렁크와 뒷좌석에 실어 온 짐을 푸느라 바쁘면서도 내가 신경 쓰이는지 자꾸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67|109|이삿짐 아저씨는 짐을 풀어 놓자마자 도망치듯 되돌아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68|109|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요, 성환이도 철규도 또 다른 아이들도 사정은 다 똑같았지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69|109|평소 하영이가 하는 짓을 얄미워하던 애들까지도 호기심을 보이며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70|109|남자아이들까지도 쭈르르 달려와서는 어떻게든 인형을 한 번 만자보고 싶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71|109|생일에 파티를 할 리도 없지만 어차피 나중 일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72|109|거짓말로 인심 팍팍 쓰는 게 뭐가 나쁜가 싶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73|109|수업 시작 전 선생님이 출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74|109|하영이는 어젯밤 엄마가 사준 인형 때문에 거의 밤을 새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75|109|집에 돌아갔을 때 당연히 엄마는 퇴근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76|109|대신 식탁 위에 커다란 택배 상자가 놓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77|109|엄마는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78|109|하영이는 집에 오자마자 가방을 뒤집어 물건을 와르르 쏟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79|109|혼자서 씻고, 냉장고 문을 열어 반찬통을 꺼내 식탁에 올리고, 밥을 퍼서 혼자 저녁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80|109|외롭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81|109|조용한 반지하 방에 똑딱똑딱 원형 벽시계 소리가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82|109|물을 틀어 설거지를 해서 식기 건조대에 잘 엎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83|109|이것도 역시 늘 하던 일이라서 귀찮다거나 싫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84|109|하영이는 코델리아를 무릎 위에 앉히고는 텔레비전을 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85|109|늦게 돌아온 엄마는 하영이가 차곡차곡 엎어 놓은 설거지 그릇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86|109|우리 아파트 후문 건너편에는 아담한 공터가 하나 있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87|109|그곳은 빙 둘러 울타리처럼 소나무가 자라고, 나무 의자가 있고, 운동기구도 몇 가지 있는데, 한마디로 어른들을 위한 쉼터인 게지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88|109|누구를 애타게 기다리는 것일까요, 아니면 정신이 좀 이상한 걸까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89|109|지나가던 아파트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었고, 나도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아저씨 곁으로 다가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90|109|두부 장수는 아저씨가 준 돈을 물끄러미 내려다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91|109|동화책을 펼쳤는데, 글씨는 잘 보이지 않고 동재 얼굴만 커다랗게 다가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92|109|두 눈을 끔벅거려 보고, 비벼도 봤지만 희뿌연 안개 사이로 동재 얼굴만 아른거리다, 안개는 끝내 내 몸을 휘감고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93|109|고양이가 내 무릎에서 폴짝 뛰어내리는 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94|109|동화책이 방바닥으로 툭 떨어지는 것도, 책갈피에서 종이 같은 게 휘리릭 탁자 밑으로 날리는 것도 다 보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95|109|고양이 두 눈이 반짝 빛나는 것까지도 볼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96|109|서재에 있던 고모부가 나오더니, 고모와 나를 번갈아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97|109|이 시간쯤이면 엄마는 할머니 방에서 일일연속극을 보고 계실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98|109|식탁 위에 놓인 바구니에는 방금 쪄 낸 것 같은 고구마가 담겨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399|109|냉동실을 열어 보니 떠먹는 아이스크림도 한 통 들어 있더라고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00|109|방으로 들어온 나는 수학 문제를 풀려고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01|109|책 속의 숫자들이 졸음 가득한 얼굴로 나를 쳐다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02|109|눈이 감기고 엉덩이도 근질거려 더는 참을 수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03|109|건널목을 막 건너려는데 빨간 신호등이 내 발을 붙잡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04|109|나는 신호등이 바뀌기를 잠시 기다리고 있었는데, 엄마 목소리가 귓전에서 뱅뱅 도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05|109|속도 모르는 야광 간판이 자꾸만 내게 손짓을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06|109|눈치코치 없는 내 두 눈이 계속해서 빛나는 간판에 끌려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07|109|엄마가 내 뒤를 따라오는 것도 아닌데, 잠시 피씨방 안으로 들어가리라 굳게 다짐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08|109|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들뜬 마음이 발보다도 먼저 피씨방 쪽으로 움직이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09|109|가게 앞에 나와 있던 세탁소 아저씨가 나를 보자 반갑게 붙잡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10|109|나는 영문도 모른 채 어리벙벙하니 대답했고, 잠깐 가게 안으로 들어간 아저씨가 양복 한 벌을 들고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11|109|나는 아저씨가 내미는 양복을 두 손으로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12|109|개는 은행나무 아래 놓인 쓰레기봉투 앞으로 다가서며 킁킁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13|109|더 가까이 가서 두 발로 봉투를 득득 긁어대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14|109|도로에 세워 둔 피씨방 간판에 걸려 그만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15|109|들고 있던 양복이 하늘에서 내린 이불처럼 내 가슴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16|109|놀란 개가 짖지도 않고 멀리 달아나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17|109|얼른 일어나지 못하고 뭉그적거리는데, 나를 발견하고 달려나온 슈퍼 아주머니가 어디 다치지 않았냐고 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18|109|엉덩이만 얼얼할 뿐 다행히 다친 곳은 없었지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19|109|나는 슈퍼로 뭔가를 사러 가던 사람처럼 아주머니를 따라 가게 안으로 들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20|109|호주머니에서 방금 전 할머니가 주신 일천 원짜리를 꺼내 할머니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빵 두 개를 샀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21|109|슈퍼에 걸린 벽시계를 보니 벌써 아홉 시를 가리켰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22|109|별일 아닌 것처럼 어깨를 으쓱 올렸다 내리며 서둘러 슈퍼를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23|109|아빠는 걷은 빨래를 어깨에 걸친 채 긴 바지랑대를 바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24|109|대답을 기다리며 아빠 눈치를 살폈는데, 아빠 얼굴이 점점 일그러지며 손가락 끝이 가늘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25|109|아빠는 방금 따 온 고추들을 마루 한쪽에 널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26|109|오후가 되자 날씨는 변덕쟁이처럼 맑아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27|109|자전거 페달을 밟고 있지만 마땅히 갈 곳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28|109|느릿느릿 길을 따라 달리고 있는데, 마을회관 앞에 친구들이 모여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29|109|큰길로 들어서자 거리 군데군데 연꽃축제를 알리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30|109|내 곁으로 승용차들이 꼬리를 물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31|109|번쩍번쩍한 승용차 한 대가 잠깐 멈추더니, 운전석에 앉은 아저씨가 차창 밖으로 얼굴을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32|109|아저씨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고 연꽃 핀 방죽 쪽을 손가락질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33|109|곧바로 알록달록 장식을 한 버스 한 대가 느릿느릿 다가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34|109|나를 발견한 아이들이 웃으며 유리창 밖으로 손을 흔들어 주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35|109|얼떨결에 나도 손을 흔들어 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36|109|차 속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가 플래카드 사이로 퍼져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37|109|나는 아예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우고서, 길 안내를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38|109|친구들을 찾아봤지만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아 기웃기웃 한참을 찾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39|109|목이 타고 배도 고파져서 붙잡고 있던 고물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40|109|윗옷도 벗어서 핸들에 걸쳐두고, 땅바닥에 털썩 주저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41|109|아빠가 내 고물 자전거를 세워주고는 동네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며 가던 쪽으로 계속 걸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42|109|그런데 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 얼른 생각나지 않아 고개를 들어 저만큼 걸어가고 있는 아빠를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43|109|문득 기다란 빨랫줄을 버팀목처럼 받치고 섰던 바지랑대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44|109|한숨을 푹 쉬며 바지랑대를 곧추세우던 아빠 모습이 어른거렸지요.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45|109|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농부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46|109|농부가 한참 밭을 갈고 있을 때, 괭이 끝에서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47|109|이게 무슨 소리일까, 괭이에 무엇이 부딪힌 것 같은데 농부는 그게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48|109|농부가 소리가 난 곳을 파기 시작했고, 땅을 파니까 둥근 항아리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49|109|무슨 항아리일까 농부는 무슨 항아리인지 궁금해서 계속 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50|109|한참 후에 농부는 밭에서 커다란 항아리를 파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51|109|그것은 몸이 큰 사람도 들어갈 만큼 큰 항아리였는데, 여기저기 금이 가고 모양도 예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52|109|가난한 농부에게도 쓸모 있어 보이지는 않았지만, 이 항아리를 어떻게 하지, 버리기는 아깝네 하며 농부는 망설이다가 항아리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53|109|농부는 항아리를 마당에 놓고 무엇에 쓰면 좋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54|109|큰 항아리이니까 무엇이든 넣을 수 있을 거야 생각하며 농부는 항아리에 넣을 물건을 찾아보았지만, 넣을 만한 물건이 딱히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55|109|괭이라도 넣어야지 하며 농부는 손에 든 괭이를 항아리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56|109|다음 날 아침이 되었고, 농부는 아침을 먹은 후에 밭에 나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57|109|농부가 괭이를 가지러 마당의 항아리로 갔고, 항아리 안에서 괭이를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09|F_NX_Q_109_0458|109|흰 쥐는 쉬지 않고 계속 갔고, 아내도 흰 쥐를 뒤따라갔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10.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10.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aa067c2dc95e95e501e4501d192ece687e9ad1cd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10.txt @@ -0,0 +1,407 @@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51|110|가게 안을 가로질러 놓인 긴 책상이 특이해 보였는데 아마 그게 바느질 책상인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52|110|오늘은 삼 월 이 일, 아침 날씨는 쌀쌀하지만 참 맑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53|110|내 둘레에서 아이들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신나게 떠들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54|110|오하린 담임선생님은 동수가 쓴 설문지를 내보이면서 아주 잘 쓴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55|110|우리들은 그때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죄다 알아들을 수 있을 만큼 생각이 여물지는 못했지만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것인지는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56|110|동수와 나는 서로 의미 있는 눈길을 주고받으며 사 학년 첫날을 시작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57|110|정수는 동네 앞 놀이터 의자에 앉아 오늘 일어난 일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58|110|정수는 그동안 학교에서 있던 일에 대해 삼촌에게 다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59|110|정수가 막 교실로 들어서자 몇몇 아이들이 먼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60|110|어디가 아픈지 알아보기 위해 병원이라도 갈라치면 허약 체질이라서 뭐든지 잘 먹어야 한다는 말씀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61|110|아빠는 집으로 오자마자 우리 집 앞에 있는 텃밭을 가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62|110|그러던 그해 가을 어느 날 이웃집 동무 홍석이네 집에 놀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63|110|그러다가 한순간 얼마 전 아빠가 들려준 워싱턴과 벚나무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64|110|홍방울새가 목청을 가다듬어 노래를 하자 사람들이 신기하다는 듯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65|110|그날부터 홍방울새는 창문도 없고 캄캄한 소녀의 방에서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66|110|소녀의 아빠는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백화점 앞에 있는 나무에 새장을 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67|110|홍방울새가 망가진 것을 알고 소녀와 소녀의 아빠가 화단 속에서 주워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68|110|경수와 보람이는 여느 날처럼 사이좋게 교문을 벗어나 집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69|110|어릴 때부터 마주 보는 아파트에 살아서 경수와 유리는 친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70|110|왼쪽 나라와 오른쪽 나라는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작은 나라로 걸핏하면 전쟁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71|110|다 같이 서울에 살고 있는데 아무리 보람이가 나보고 촌스럽다고 해도 나는 그냥 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72|110|어디선가 향긋한 바람이 불고, 나무들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듯 기지개를 켭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73|110|파란 모자를 쓴 아이는 궁금한 게 생기면 할아버지에게 바로바로 여쭈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74|110|아이는 미루나무를 찬찬히 살펴보다가 나무 꼭대기를 가리키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75|110|느티나무는 잠을 자느라고 한껏 움츠렸던 어깨를 펴며 중얼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76|110|동고비는 힘찬 날갯짓을 하며 느티나무 할아버지의 어깨 위에서 하늘로 날아올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77|110|이런 산골 마을 사람들의 풍경을 감나무 가지에 앉은 어여쁜 동고비가 지켜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78|110|이 나무는 어느 날 갑자기 땅에서 솟아나 갑자기 아주 크게 자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79|110|나뭇잎에 바싹 붙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것이 물고기인 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80|110|나무에서 물고기가 열리는 것을 아는 사람조차 없기 때문에 그 물고기들이 어디로 가는지도 알 수 없는 것이지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81|110|이번에는 지난번보다 더 크게 자란 물고기들이 커다란 무리를 이뤄 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것을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82|110|나무에서는 수많은 물고기들이 한꺼번에 잠에서 깨어나듯 일어나 파닥이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83|110|시인은 사람들에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가 있다는 것을 곧이듣게 해 줄 방법이 영 생각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84|110|시인이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에 대해 말해 주고 있을 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는 원미 공원에서 이미 사라져 다른 공원으로 옮겨 가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85|110|정수, 영호, 아름이는 단짝 친구로 셋이 어울려 다닐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86|110|정수와 영호는 눈짓을 주고받으며 무슨 탐정이라도 된 듯이 고개를 끄덕거리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87|110|영호의 대답을 듣기도 전에 정수의 발걸음은 이미 열린 대문 쪽으로 향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88|110|영호는 속마음을 들켜 당황한 듯 더듬거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89|110|마루 한쪽에는 옛날 가구와 휘갈겨 써서 도무지 무슨 뜻인지 모를 글자가 쓰인 걸개그림이 하나 걸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90|110|기와집이 사라진 자리에 크고 우람한 나무가 하나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91|110|정수와 영호가 손아귀에 두 알씩 꼭 쥐고 있는 호두가 주렁주렁 열린 호두나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92|110|사랑 마을 아파트 너머로 뉘엿뉘엿 해가 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93|110|이 웃음나무는 전나무 같은 바탕 줄기에, 상수리나무 같은 가지를 뻗고, 은행나무 잎을 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94|110|사람들은 나무 곁을 지나치면서도 이 나무가 아주 이상하다는 것을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95|110|웃음나무는 웃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품도 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96|110|어느 날 푸른나무연구회에서 일하는 한상민 씨가 웃음 나무가 있는 곳을 지나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97|110|한상민 씨는 한참 목이 말라서 마을로 들어가다가, 하품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98|110|주영이는 컴퓨터를 끄고, 집 안에서 문을 잠근 뒤 아파트 앞 단풍나무가 있는 곳으로 가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099|110|단풍나무 앞 땅에는 노나가 드나들던 작은 구멍이 뚫려 있었는데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00|110|엄마는 그때 막 출근하려는 아빠를 앞에 두고 꽃 이야기가 난 기사를 들려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01|110|엄마가 식물이나 꽃 이야기에 빠지신 것은 이 년 전 숲 해설가가 되기 위해 공부를 시작하고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02|110|언제나 상냥한 표정으로 사람을 대하는 연구소 누나가 인사를 하며 엄마와 나를 맞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03|110|엄마는 벌써 주영이 선생님이 되어 꽃 이름과 꽃의 특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04|110|나는 아이들이 신나게 타고 놀다 간 텅 빈 그네를 보며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05|110|내가 그 새를 만난 건, 여름방학을 시작하는 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06|110|참 우스꽝스럽게 생긴 새 두 마리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07|110|나는 얼른 삼촌에게 도도새가 나타났다고 알리고, 사진기를 가져다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08|110|도도새는 그런 내 마음을 아는지 여전히 두 눈을 슴벅거리며 얌전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09|110|삼동 아파트에서 아이들 몇이 몰려나와 그네를 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10|110|나보다 한 살 어린 민수는 도서관에 오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11|110|내가 아까부터 사서 언니와 이런저런 말을 주고받자 민수도 호기심이 생기는지 나와 사서 언니를 번갈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12|110|엄마는 나랑 통화한 사실을 생각해 내고 내 말을 믿기는 하면서도 이상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13|110|내가 막 그 책에 다가가 서가에서 뽑으려고 할 때,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14|110|우리 가족이 충청북도 충주에서 십 오 킬로미터 떨어진 엄정이란 곳으로 이사를 온 것은 한 달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15|110|나는 다시 나무를 보았으나 내가 올라가기에는 너무 높고 붙잡을 곳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16|110|주영이가 큰 나뭇가지 위에서 양반 다리를 한 채로 능청스레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17|110|그러면서 나는 숲 해설사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며 풀이나 나무 이야기를 하던 엄마의 말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18|110|나뭇잎이 물들기 시작하는 가을엔 여러 가지 풀꽃들이 피어나 아름다운 꽃동산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19|110|평소 같았으면 그런 풀과 나무들을 유심히 살펴보았을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20|110|처음 만나는 풀과 나무들은 반드시 사진을 찍고 관찰하여 그 이름과 생김새와 살아가는 모습을 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21|110|그러면서 아이는 펄쩍 뛰어 눈앞에 있는 상수리나무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22|110|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내가 왼손에 들고 있는 책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23|110|그 소리를 마지막으로 나무 도령은 점점 작아지면서 상수리나무 속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24|110|그때 갑자기 내 왼손에 쥐고 있던 책이 마치 날개가 달린 듯 날아가 가문비나무에 달라붙더니 나무와 한 몸이 되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25|110|편지를 걷어 가는 정씨 아저씨가 중얼거리며 바닥에 깔린 편지 몇 통을 자루에 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26|110|정씨 아저씨의 팔뚝에 있던 차가운 물기가 체통 아저씨의 얼굴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27|110|우철이는 두 달 전부터 토요일이 되면 동물원에 간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28|110|첫 번째 문제처럼 생각지도 않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여겨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29|110|우철이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개미를 한 칸 앞쪽으로 앉게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30|110|김창민 선생님의 주머니 속에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석 장이 들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31|110|듣고 있던 김 선생님이 드디어 입을 열어 생각해 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32|110|비밀투표였는데 모두 자기 이름을 적고 종우만 남현이를 적었다는 사실도 밝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33|110|놀이공원의 부사장 오기태 씨는 근무가 바빠 잠깐 만나기만 하고 놀이 기구를 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34|110|얼굴을 들이밀자 승우 엄마가 눈꺼풀을 뒤집어 이리저리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35|110|승우 아빠가 참고 견디다 안과에 간 것은 다음 날 오후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36|110|의사 선생님이 면봉에 연고를 묻혀 눈에 발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37|110|악수를 하려고 일어서던 승우 아빠는, 의자가 높아 발이 바닥에 닿지 않는다는 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38|110|집으로 돌아오니 승우가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39|110|어제 가지고 놀았던 별 모양의 은빛 스티커였지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40|110|아빠는 집에 도착할 때까지 운전을 천천히 편하게 하셨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41|110|음력으로 섣달 그믐날이니 내일은 완이가 기다리는 설날이거든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42|110|지갑 속에 든 지폐들이 빳빳한 소리로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43|110|할아버지께서는 옆에 준비해 두신 화선지 봉투를 하나 집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44|110|점심때가 지났을 때, 완이가 받은 세뱃돈은 더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45|110|완이는 자기 것으로 만들었던 아빠의 헌 지갑 속에 돈을 넣어 꼭 쥐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46|110|비록 늙어 힘이 없고, 잎을 피우지 못했지만 풍채는 이 산속에서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위엄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47|110|영양제까지 받았으니 무조건 들어주려고 마음을 굳힌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48|110|이미 강한 능력으로 신사의 소원을 들어주었으므로 그것과 반대의 소원이 이루어지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49|110|늙은 굴참나무와 참이가 이렇게 놀고 있는 사이, 할머니 한 분이 아까부터 손을 비비며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50|110|도시 변두리의 오래된 집들을 코끼리 차가 와서 허물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51|110|요란한 소리와 함께 기다란 나무토막 하나가 대문 쪽으로 나가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52|110|길쭉이와 울퉁이, 그리고 코코는 자기들이 많이 다치게 했던 성진이를 찾아 도시 한가운데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53|110|냉장고인 나는 날씨가 더워지자 하루 종일 바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54|110|역시 준우네 집에 온 음식은 나한테 먼저 들어오는 것이 순서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55|110|어렸을 때부터 네모난 틀에 끼워 억지로 네모나게 키운 수박이었던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56|110|성진인 열쇠 가게를 본 김에 한 벌 복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57|110|열쇠를 마지막 문에 꽂아 둔 채 나왔다는 생각이 났지만 가지러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58|110|그런데 열심히 이야기하는 진국이의 말을 엄마가 끼어들며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59|110|책가방도 끌고 다닐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면 좋겠다던 말을 진성이는 자주 했으므로 가방이 궁금한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61|110|그래서 엄마와 아빠는 먹는 것은 물론 잠자는 것까지도 늘 키와 연결 지어 말하곤 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62|110|성진이 엄마는 벽에 붙여 놓은 줄자로 키 재는 일도 자주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63|110|학원까지 다녀왔으므로 모처럼 느긋하게 뒹굴면서 만화책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64|110|직접 안마를 해 보이며 좋은 점만을 알려 주고 있었지만, 내게는 물론 집에도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시큰둥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65|110|엄마는 안마기가 할머니에게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 한참을 늘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66|110|막내 이모는 며칠 뒤에 다가올 어린이날에 인터넷 머니인 도토리를 구하라며 내게 용돈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67|110|그렇게 십 분쯤 흘렀을 때 막내 이모가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68|110|그날 밤, 잠을 자던 진우가 눈을 떠 보니 할머니가 할아버지 사진 앞에서 중얼거리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69|110|그런데, 다음 날 경로당에 가셨던 진우 할머니가 늦게까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70|110|진우와 할머니가 둘이만 아는 말을 주고받았으므로 모여 있던 사람들은 영문을 모르겠다며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71|110|맨 처음 할머니가 이렇게 물었을 때 식구들은 물론 꾸꾸기도 누구를 부르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72|110|동민이가 재미있어 하자 아빠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73|110|그런데 할머니는 꾸꾸기를 점점 이상한 곳에 숨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74|110|은성이는 신문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토끼를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75|110|빨리 찾는 사람은 늘 은성이지만, 늦게까지 찾고 있는 것도 은성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76|110|은성이는 신문을 꾸깃꾸깃 구겨 방구석에 있는 쓰레기통에 넣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77|110|일어나서 뚜껑을 누르려는데 이번에는 더 가까이서 말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78|110|멀리서 토끼처럼 뛰어노는 아이들 소리도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79|110|원장님이 은성이 귀를 잡아당기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80|110|포플러가 줄지어 선 이른 아침의 한적한 신작로를 열 지어 아이들은 걷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81|110|복남이의 구령 소리는 하나에서 열까지 키다리 체육 선생님의 음성 그대로를 흉내 내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82|110|그러나 아이들은 우리의 대장 복남이가 키다리 체육 선생님보다 훨씬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83|110|이렇게 오고 가는 십 리가 넘는 학교 길이 조금도 아이들은 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84|110|어떻든 먼저의 우리들 대장이던 뚝배도 복남이와 같은 호루라기를 가지고 있지 않았고, 복남이의 호루라기는 키다리 체육 선생님 것보다 더 좋은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85|110|진 편은 진 편대로 다음의 승리를 다짐하며 뭉치고, 이긴 편은 이긴 편대로 승리의 기분에 휩싸여 뭉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86|110|복남이는 머리에 벙거지를 푹 눌러쓰고 손에 벙어리장갑을 끼고 싸리문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87|110|하얀 종이에 비뚤어진 검정 글씨로 써 붙여진 그 아래로 벌써 여러 날째 한 아이가 아침부터 밤까지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88|110|아이의 손엔 오백 원짜리 동전 한 닢이 쥐어져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89|110|저쪽에서 이쪽을 향해 걸어오는, 교복을 입은 고등학생 누나들이 보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90|110|돈 벌어 일 년이면 돌아온다던 누나는 일 년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91|110|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92|110|칠판에 예쁜 선생님의 글씨로 이렇게 씌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93|110|아무리 애써 그리려 해도 엄마의 오른쪽 눈은 영 그려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94|110|그런데 지금까지 그걸 깨닫지 못하면서 살아온 자신이 은미는 이상스러울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95|110|아무리 보아도 아이들이 웃고 떠들 만한 구석은 엄마의 얼굴에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96|110|은미의 오른쪽 눈을 감는 버릇은 아예 습관이 되어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저절로 감겨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97|110|그 도시의 사람들의 발길이 가장 붐비는 거리에 무인 판매대가 처음으로 얼굴을 내밀었을 때, 그 도시 사람들은 신기한 걸 보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98|110|며칠 동안 배고픈 자에게 한 조각의 빵과 한 모금의 물을 주는 듯한 싱그러움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던 무인 판매대도 슬그머니 자취를 감추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199|110|생전 신문 같은 걸 들추어 보지 않는 연탄 공장 사장은 무인 판매대의 단골이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00|110|하순예 선생은 마냥 떠들어대는 아이들을 보며 교탁을 탕탕 때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01|110|비로소 하 선생님은 출석부를 펴고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02|110|아이들은 책들을 챙겨 가방 속에 넣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03|110|순예가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상기는 책보를 머리맡에 놓아둔 채 마루에서 홑이불을 덮고 누워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04|110|상기를 업고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물어 찾아간 곳은 박 소아과라는 간판이 달린 소아과 병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05|110|교무실의 유리창은 서녘 하늘의 석양빛을 받아 붉게 타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06|110|여느 날보다 일찍 저녁을 마친 구 선생은 하숙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07|110|김씨는 또 권투에 결부시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08|110|권투 중계가 있는 날이면 교장 선생님이 들어와도 모르고 앉아 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09|110|유달리 구 선생의 서랍 속을 더럽히고 있는 쥐들을 알고 있는 선생들은 한마디씩 농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10|110|주옥같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쓴 안데르센과 같은 동화를 써 보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11|110|삼거리에서 마을로 들어오는 어귀에 한 채의 낡고 큰 기와집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12|110|그러니까 말 집이란 이름은 그때부터 불린 이름으로, 우리들은 이 이야기가 사실임을 믿어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13|110|그 넓고 큰 말 집엔 이 두 마리의 조랑말과 함께 말 집 주인 내외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14|110|갈색이 도는 얼굴과 왕방울 같은 두 눈은 그가 부리는 말의 모습을 연상시켜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15|110|말 집 앞을 지나 학교를 오고 가야 했던 우리들은 자주 말 영감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16|110|주인 여자의 속삭이는 듯한 말이 떨어졌을 때, 말은 히힝, 히히힝 하고 두 번을 우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17|110|우리들은 그 앞에서 멈칫거리며 서로의 얼굴들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18|110|조금 전 우리들 앞에 서 있던 말 영감의 아내가 마을로부터 걸어 나오는 두 명의 어른을 보고서 황망히 대문 안으로 모습을 감추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19|110|거리를 사이에 두고 교문과 맞바로 서 있는 가게도 역시 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20|110|병구 같은 손님은 솔직히 별반 달갑지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21|110|혼자 사는 할아버지는 참 이상스러운 취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22|110|신사는 동전을 집어 들고 버스 정류장으로 바삐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23|110|소년은 그 길로 달려 나와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24|110|소년은 담배 가게를 향해 천천히 걸으면서 이 신통한 일을 아버지에게 말씀드려야 할까 어떨까 거듭거듭 생각하다가 말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25|110|오늘도 혼자 사는 여든 하고 네 살을 더 먹은 할아버지는 여든 하고 넷이 많은 돌층계를 정성스럽게 쓸어 내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26|110|그것은 여든 하고도 넷이 더 많은 돌층계 맨 아래 계단에 언젠가부터 매일 백 원짜리 동전 세 개를 떨어뜨려 놓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27|110|그날도 순아는 학교에서 돌아와 먼저 뒤뜰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28|110|이날 순아는 앵두나무를 멀찍이서 지키다가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문제의 다람쥐를 발견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29|110|철이 아버지가 다람쥐를 잡는 곳은 마을에서 삼십 리 이상이나 떨어진 깊은 산골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30|110|다람쥐가 앵두나무의 알밤을 따 먹기 시작한 뒤로 다람쥐 모습은 종종 아이들의 눈에 띄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31|110|그런데 다음 날 아침, 순아는 그 다섯 개의 알밤이 그대로 달랑거리며 매달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32|110|그런데 이날부터 다람쥐 모습을 발견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33|110|가느다란 가지는 파르르 떨었고, 알밤은 중심을 잃고 저울추처럼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34|110|은진이는 집을 나서면서부터 아빠가 먼발치에서 줄곧 자기를 지키며 따르고 있었다는 것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35|110|광호가 준식이에게 돈을 육백 원 빌려 가고 돈을 갚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36|110|일주일 동안 준식이는 집에서 아버지와 씨름 연습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37|110|아버지는 친구에게서 씨름 기술을 배워 가지고 와 열심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38|110|그러나 광호와의 씨름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39|110|이것은 민수에게 하루 일과의 시작이자 습관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40|110|지난번 절친이랑 학교 근처 공원에 갔을 때 험상궂은 얼굴로 노려보던 중학생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41|110|며칠 만에 마시는 우유가 그처럼 반갑고 감사하고 또 고마운 느낌이 들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42|110|새벽하늘이 높아지며 바깥이 훤해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43|110|이 마을에는 부모가 모두 직장에 나가는 가정의 어린이들이 특히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44|110|넉넉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몰려 사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45|110|부모의 절대적 사랑을 받으며 자란 문수는 저밖에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46|110|문수의 부모는 이런 문수가 위험한 길로 들어서지 못하도록 지켜 달라면서 이웃에 사는 숲속 학교 교장 선생님께 부탁했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47|110|어느새 문수는 녀석들에게서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 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48|110|매일 아침 일어나 김 선비가 제일 먼저 하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49|110|그때 옆집에 사는 아저씨가 김 선비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50|110|옆집 아저씨는 술에 취해 깊이 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51|110|비틀거리던 김 선비는 숲으로 들어가더니 넓은 풀밭에 누워 깊이 잠들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52|110|그런데 갑자기 뭔가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53|110|누렁이는 김 선비를 깨우던 것을 그만두고 근처에 있는 시냇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54|110|김 선비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55|110|오랜 세월이 흐른 뒤 오수는 마을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56|110|그리고 비석에 누렁이와 김 선비의 이야기를 새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57|110|마을의 당집은 너무 오래되어서 금방 무너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58|110|바위에 앉아 있는 것은 아주 커다란 호랑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59|110|청년의 말이 끝나자 호랑이가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60|110|호랑이는 외동딸과 청년을 내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61|110|할머니가 만든 팥죽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62|110|부엌 앞에는 거북, 개똥, 못, 맷돌, 멍석, 지게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63|110|농부는 긴 나뭇가지를 노루와 뱀 쪽으로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64|110|노루가 농부의 옷을 입으로 물고 끌어당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65|110|농부는 열심히 땅을 파서 오래되고 더러운 상자를 꺼내어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66|110|옛날 어느 산속에 초가집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67|110|호랑이는 보따리를 풀어 떡을 모두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68|110|한참 후 호랑이는 어머니의 옷을 입고 보따리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69|110|그 소리에 잠에서 깬 둘째가 첫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70|110|개는 고양이를 태우고 강을 건너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71|110|쥐들은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살고 있어서 푸른 구슬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72|110|바로 그때 호랑이가 잡은 동아줄이 조금씩 움직이더니 끊어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73|110|도둑은 임금님의 맷돌을 훔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74|110|도둑은 가지고 있던 돈을 모두 사공에게 주고 사공의 배를 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75|110|바닷물이 아직도 짠 이유는 아직도 맷돌이 계속 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76|110|아주 먼 옛날 동해에 멸치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77|110|이야기가 끝나자 메기와 꼴뚜기, 병어는 말없이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78|110|꿈에서 멸치는 하늘로 높이 올라갔다가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79|110|부부는 산신령님께 딸을 낳게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80|110|어머니는 밤새 무슨 일이 있는지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81|110|첫째 아들은 잠을 자지 않고 가축들을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82|110|아침이 되어서야 둘째 아들도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83|110|여우는 정말 빨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84|110|노총각이 하룻밤 재워 달라고 부탁할 생각으로 그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85|110|노총각은 음식 보따리를 가지고 고향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86|110|아내가 삽으로 무 같이 생긴 것을 파내자 그것은 커다란 산삼의 일부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87|110|공동묘지 가운데 새 무덤이 있고 삽과 도끼가 옆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88|110|아내가 조심조심 무덤으로 가자 무덤은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89|110|날이 밝으니까 아내는 마음이 가라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90|110|가난해 보였지만 나쁜 사람 같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91|110|공부를 가르치다가 가끔 옆방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92|110|아이들은 훈장님이 왜 옆방으로 가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93|110|훈장님이 갑자기 건넛마을에 갈 일이 생겨서 아이들만 두고 서당을 비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94|110|동생 부부는 며느리가 될 사람을 뽑는다고 소문을 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95|110|여종이 처녀의 집으로 가 바느질감을 얻어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96|110|잡아 온 구렁이는 재산을 늘려 준다는 업구렁이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97|110|이튿날 남편은 산으로 가서 큰 구렁이 한 마리를 잡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98|110|특히 흥륜사라는 절은 탑돌이로 유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299|110|김현은 빨리 걸어서 그 사람의 뒷모습을 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00|110|논두렁 아래에서 소리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01|110|점심때가 되자 예쁜 색시가 부엌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02|110|색시는 밥상을 내려놓고 옷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03|110|그러나 설씨는 매우 아름답고 얌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04|110|설씨와 가실이 거울을 반씩 나누어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05|110|삼 형제는 땀을 흘리며 쉬지 않고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06|110|용이 사는 곳은 깊은 강물 한가운데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07|110|형은 아내에게 금덩어리를 보여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08|110|동생은 호랑이가 말한 연못을 향해 열심히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09|110|땅이 있는 마을은 세달사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10|110|김유신은 그를 여동생과 결혼시키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11|110|문희는 잠시 망설이더니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12|110|선녀는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주막을 가리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13|110|산해성에서 꿈을 꾸고 날짜와 내용을 적었던 종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14|110|훈장님도 그 과부와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15|110|시아버지는 나이가 많았지만 성격도 좋고 재산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16|110|사나운 얼굴을 한 온달은 아이처럼 행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17|110|무예만 배우면 훌륭한 장군이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18|110|온달은 용감하게 싸워서 항상 큰 공을 세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19|110|화랑은 신라가 삼국을 통일할 때 큰 힘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20|110|직접 보면 무찌를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21|110|추남의 예언은 이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22|110|그는 깜짝 놀랄 만큼 잘생긴 청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23|110|사신은 호동을 사위로 삼고 싶다는 낙랑 왕의 말을 고구려 왕에게 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24|110|오성과 한음은 조선 시대의 유명한 정승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25|110|두 사람은 같은 서당에서 함께 공부했고 그떄부터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26|110|한음은 생각이 깊고 마음이 넓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27|110|권율은 오성의 용기와 지혜를 보고 나중에 오성을 사위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28|110|오성과 한음은 몇 달 후 중요한 시험을 보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29|110|그때 바람이 휭 하고 불어와서 교실의 유리창은 모두 덜컹덜컹 울리고, 학교 뒤쪽 산에 있는 억새나 밤나무는 모두 이상하게 창백하게 되어 흔들리고, 교실 안의 아이는 무언가 때문에 웃고는 조금 움직인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30|110|바람이 또다시 휭 하고 불어와서 유리창을 덜컹덜컹 울리고, 뒷산의 억새는 점점 상류 쪽으로 푸르고 희게 물결을 만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31|110|모두는 덜그럭덜그럭 가방을 열기도 하고 책보를 풀어헤치거나 하여 통신부와 숙제장을 책상 위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32|110|선생님은 잠자코 그곳을 지나 모두의 것을 다 모으자 그것을 양손으로 들고 교단으로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33|110|이치로는 철봉 아래로 가서 억지로 철봉 위에 기어올라 양팔을 점점 붙여서 오른쪽 가로대로 가더니 거기에 앉아서 어제 마타사부로가 간 쪽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34|110|그런데 마타사부로 쪽은 별달리 그걸 신경 쓰지 않는 듯 두세 걸음 또 앞으로 나아가더니 가만히 서서 그 새까만 눈으로 운동장을 빙 둘러보았고, 잠시 누군가 놀 상대가 없을까 찾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35|110|이치로는 서둘러 철봉에서 뛰어내려서 가스케와 나란히 숨을 죽이고 그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36|110|선생님은 건너편에서 일 학년 아이의 벼루에 물을 따라 주기도 하느라 못 보셨고, 가스케는 마타사부로의 앞이어서 몰랐습니다만, 이치로는 이것을 맨 뒤에서 빠짐없이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37|110|그렇게 하여 한 번 읽는 것이 끝나자 선생님은 모두의 도구를 치우게 하고 나서 그러면 여기까지라고 말하고 교단에 서자 이치로가 뒤에서 차렷 구령을 외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38|110|선생님은 또 칠판에 문제를 쓰고 오 학년과 육 학년에게 계산을 시켰습니다, 잠시 지나서 이치로가 답을 쓰더니 마타사부로 쪽을 잠깐 보았습니다, 그러자 마타사부로는 어디에서 꺼냈는지 작은 숯으로 잡기장 위에 사각사각 소리를 내고 계산을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39|110|네 명의 아이는 이윽고 사부로 앞까지 왔지만 너무 숨이 차서 금방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40|110|다섯 아이는 숲의 기슭에 있는 덤불 사이를 지나고 바위가 작게 무너진 곳을 몇 번이나 통과하기도 하여 이제는 우에노노하라의 입구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41|110|모두는 거기까지 오자 오던 방향으로 서쪽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42|110|이치로는 말하면서 앞장서서 말끔히 풀을 베어 놓은 외길을 쭉쭉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43|110|좀 더 가자 길가의 큰 졸참나무 아래에 새끼줄로 짠 부대가 아무렇게나 던져져 있고, 많은 풀 다발이 여기저기 구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44|110|이치로가 앞에 서서 작은 길을 따라 곧장 가니 이윽고 둑이 나왔고, 그 둑의 한쪽이 끊어진 곳에 두 개의 통나무 기둥을 옆으로 걸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45|110|조반니의 뒤에는 언제부터 타고 있었는지 키가 크고, 검은 수도복을 입은 가톨릭교의 수녀가 동그랗고 푸른 눈동자를 가만히 아래로 떨어뜨리고 아직 무슨 말이나 음성이 그곳으로부터 전해 오는 것을 겸손히 듣고 있는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46|110|상쾌한 가을 시계의 원반에는 파랗게 타오르는 두 개의 바늘이 또렷이 열 한 시를 가리키고 있었고, 이십 분 정차라고 시계 아래에 쓰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47|110|둘은 정거장 앞 수정 세공을 한 듯이 보이는 은행나무로 둘러싸인 작은 광장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48|110|거기에서 폭이 넓은 길이 곧게 은하의 푸른빛 속으로 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49|110|자네들은 구경꾼이군 대학교수인 듯한 사람이 안격을 번쩍이며 이쪽을 보고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50|110|그럼, 저희들은 실례하겠습니다 조반니는 정중하게 대학교수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51|110|두 아이는 전의 그 강가 모래밭을 지나 개찰구 전등이 점점 커지는 역으로 돌아와 이윽고 원래의 차 안 자리에 앉아서 지금 다녀온 쪽을 창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52|110|갈색의 좀 구멍이 난 외투를 입고 흰 천으로 싼 짐을 두 개로 나누어 어깨에 멘, 수염이 붉고 등이 구부정한 사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53|110|예, 괜찮아요 조반니는 약간 어깨를 움츠리고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54|110|캄파넬라는 차 안의 천장을 여기저기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55|110|전등 하나에 까만 딱정벌레가 앉아 있고 그 그림자가 큼직하게 천장에 드리워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56|110|청년은 가르쳐 주듯이 살짝 남매에게 또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57|110|당신들은 어디서 오셨나요, 어찌 되신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58|110|등대지기는 겨우 두 손을 쓸 수 있게 되자 이번에는 자신이 사과를 하나씩 잠자고 있는 남매의 무릎에 살짝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59|110|또 이따금 깎은 그 예쁜 껍질도 빙글빙글 코르크 따개 같은 모양이 되더니 바닥에 떨어지는 사이에 슥 잿빛으로 반짝이다 증발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60|110|까치군요, 머리 뒤쪽 털이 뾰족하고 길게 나와 있으니까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61|110|건너편 푸른 숲속에 있는 삼각표는 완전히 기차의 정면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62|110|그때 기차의 저 뒤쪽에서 낯익은 삼백 육 번 찬송가 구절이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63|110|꽤 많은 사람이 합창을 하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64|110|다리가 뻣뻣해서 쿵쿵쿵 제자리 뛰기를 하며 한눈에 주변을 싸악 훑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65|110|갑자기 아빠는 기운이 났는지 혼잣말하듯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66|110|아빠는 차 트렁크와 뒷좌석에 실어 온 짐을 푸느라 바쁘면서도 내가 신경 쓰이는지 자꾸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67|110|이삿짐 아저씨는 짐을 풀어 놓자마자 도망치듯 되돌아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68|110|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요, 성환이도 철규도 또 다른 아이들도 사정은 다 똑같았지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69|110|평소 하영이가 하는 짓을 얄미워하던 애들까지도 호기심을 보이며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70|110|남자아이들까지도 쭈르르 달려와서는 어떻게든 인형을 한 번 만져보고 싶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71|110|생일에 파티를 할 리도 없지만 어차피 나중 일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72|110|거짓말로 인심 팍팍 쓰는 게 뭐가 나쁜가 싶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73|110|수업 시작 전 선생님이 출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74|110|하영이는 어젯밤 엄마가 사준 인형 때문에 거의 밤을 새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75|110|집에 돌아갔을 때 당연히 엄마는 퇴근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76|110|대신 식탁 위에 커다란 택배 상자가 놓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77|110|엄마는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78|110|하영이는 집에 오자마자 가방을 뒤집어 물건을 와르르 쏟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79|110|혼자서 씻고, 냉장고 문을 열어 반찬통을 꺼내 식탁에 올리고, 밥을 퍼서 혼자 저녁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80|110|외롭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81|110|조용한 반지하 방에 똑딱똑딱 원형 벽시계 소리가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82|110|물을 틀어 설거지를 해서 식기 건조대에 잘 엎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83|110|이것도 역시 늘 하던 일이라서 귀찮다거나 싫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84|110|하영이는 코델리아를 무릎 위에 앉히고는 텔레비전을 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85|110|늦게 돌아온 엄마는 하영이가 차곡차곡 엎어 놓은 설거지 그릇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86|110|우리 아파트 후문 건너편에는 아담한 공터가 하나 있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87|110|그곳은 빙 둘러 울타리처럼 소나무가 자라고, 나무 의자가 있고, 운동기구도 몇 가지 있는데, 한마디로 어른들을 위한 쉼터인 게지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88|110|누구를 애타게 기다리는 것일까요, 아니면 정신이 좀 이상한 걸까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89|110|지나가던 아파트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었고, 나도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아저씨 곁으로 다가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90|110|두부 장수는 아저씨가 준 돈을 물끄러미 내려다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91|110|동화책을 펼쳤는데, 글씨는 잘 보이지 않고 동재 얼굴만 커다랗게 다가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92|110|두 눈을 끔벅거려 보고, 비벼도 봤지만 희뿌연 안개 사이로 동재 얼굴만 아른거리다, 안개는 끝내 내 몸을 휘감고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93|110|고양이가 내 무릎에서 폴짝 뛰어내리는 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94|110|동화책이 방바닥으로 툭 떨어지는 것도, 책갈피에서 종이 같은 게 휘리릭 탁자 밑으로 날리는 것도 다 보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95|110|고양이 두 눈이 반짝 빛나는 것까지도 볼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96|110|서재에 있던 고모부가 나오더니, 고모와 나를 번갈아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97|110|이 시간쯤이면 엄마는 할머니 방에서 일일연속극을 보고 계실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98|110|식탁 위에 놓인 바구니에는 방금 쪄 낸 것 같은 고구마가 담겨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399|110|냉동실을 열어 보니 떠먹는 아이스크림도 한 통 들어 있더라고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00|110|방으로 들어온 나는 수학 문제를 풀려고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01|110|책 속의 숫자들이 졸음 가득한 얼굴로 나를 쳐다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02|110|눈이 감기고 엉덩이도 근질거려 더는 참을 수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03|110|건널목을 막 건너려는데 빨간 신호등이 내 발을 붙잡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04|110|나는 신호등이 바뀌기를 잠시 기다리고 있었는데, 엄마 목소리가 귓전에서 뱅뱅 도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05|110|속도 모르는 야광 간판이 자꾸만 내게 손짓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06|110|눈치코치 없는 내 두 눈이 계속해서 빛나는 간판에 끌려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07|110|엄마가 내 뒤를 따라오는 것도 아닌데, 잠시 피씨방 안으로 들어가리라 굳게 다짐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08|110|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들뜬 마음이 발보다도 먼저 피씨방 쪽으로 움직이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09|110|가게 앞에 나와 있던 세탁소 아저씨가 나를 보자 반갑게 붙잡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10|110|나는 영문도 모른 채 어리벙벙하니 대답했고, 잠깐 가게 안으로 들어간 아저씨가 양복 한 벌을 들고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11|110|나는 아저씨가 내미는 양복을 두 손으로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12|110|개는 은행나무 아래에 놓인 쓰레기봉투 앞으로 다가서며 킁킁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13|110|더 가까이 가서 두 발로 봉투를 득득 긁어대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14|110|도로에 세워 둔 피씨방 간판에 걸려 그만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15|110|들고 있던 양복이 하늘에서 내린 이불처럼 내 가슴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16|110|놀란 개가 짖지도 않고 멀리 달아나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17|110|얼른 일어나지 못하고 뭉그적거리는데, 나를 발견하고 달려나온 슈퍼 아주머니가 어디 다치지 않았느냐고 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18|110|엉덩이만 얼얼할 뿐 다행히 다친 곳은 없었지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19|110|나는 슈퍼로 뭔가를 사러 가려던 사람처럼 아주머니를 따라 가게 안으로 들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20|110|호주머니에서 방금 전 할머니가 주신 일천 원짜리를 꺼내 할머니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빵 두 개를 샀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21|110|슈퍼에 걸린 벽시계를 보니 벌써 아홉 시를 가리켰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22|110|별일 아닌 것처럼 어깨를 으쓱 올렸다 내리며 서둘러 슈퍼를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23|110|아빠는 걷은 빨래를 어깨에 걸친 채 긴 바지랑대를 바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24|110|대답을 기다리며 아빠 눈치를 살폈는데, 아빠 얼굴이 점점 일그러지며 손가락 끝이 가늘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25|110|아빠는 방금 따 온 고추들을 마루 한쪽에 널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26|110|오후가 되자 날씨는 변덕쟁이처럼 맑아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27|110|자전거 페달을 밟고 있지만 마땅히 갈 곳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28|110|느릿느릿 길을 따라 달리고 있는데, 마을회관 앞에 친구들이 모여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29|110|큰길로 들어서자 거리 군데군데 연꽃축제를 알리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30|110|내 곁으로 승용차들이 꼬리를 물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31|110|번쩍번쩍한 승용차 한 대가 잠깐 멈추더니, 운전석에 앉은 아저씨가 차창 밖으로 얼굴을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32|110|아저씨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고 연꽃 핀 방죽 쪽을 손가락질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33|110|곧바로 알록달록 장식을 한 버스 한 대가 느릿느릿 다가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34|110|나를 발견한 아이들이 웃으며 유리창 밖으로 손을 흔들어 주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35|110|얼떨결에 나도 손을 흔들어 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36|110|차 속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가 플래카드 사이로 퍼져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37|110|나는 아예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우고서, 길 안내를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38|110|친구들을 찾아봤지만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아 기웃기웃 한참을 찾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39|110|목이 타고 배도 고파져서 붙잡고 있던 고물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40|110|윗옷도 벗어서 핸들에 걸쳐두고, 땅바닥에 털썩 주저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41|110|아빠가 내 고물 자전거를 세워주고는 동네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며 가던 쪽으로 계속 걸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42|110|그런데 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 얼른 생각나지 않아 고개를 들어 저만큼 걸어가고 있는 아빠를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43|110|문득 기다란 빨랫줄을 버팀목처럼 받치고 섰던 바지랑대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44|110|한숨을 푹 쉬며 바지랑대를 곧추세우던 아빠 모습이 어른거렸지요.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45|110|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농부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46|110|농부가 한참 밭을 갈고 있을 때, 괭이 끝에서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47|110|이게 무슨 소리일까, 괭이에 무엇이 부딪힌 것 같은데 농부는 그게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48|110|농부가 소리가 난 곳을 파기 시작했고, 땅을 파니까 둥근 항아리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49|110|무슨 항아리일까 농부는 무슨 항아리인지 궁금해서 계속 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50|110|한참 후에 농부는 밭에서 커다란 항아리를 파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51|110|그것은 몸이 큰 사람도 들어갈 만큼 큰 항아리였는데, 여기저기 금이 가고 모양도 예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52|110|가난한 농부에게도 쓸모 있어 보이지는 않았지만, 이 항아리를 어떻게 하지, 버리기는 아깝네 하며 농부는 망설이다가 항아리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53|110|농부는 항아리를 마당에 놓고 무엇에 쓰면 좋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54|110|큰 항아리니까 무엇이든 넣을 수 있을 거야 생각하며 농부는 항아리에 넣을 물건을 찾아보았지만, 넣을 만한 물건이 딱히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55|110|괭이라도 넣어야지 하며 농부는 손에 든 괭이를 항아리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56|110|다음 날 아침이 되었고, 농부는 아침을 먹은 후에 밭에 나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57|110|농부가 괭이를 가지러 마당의 항아리로 갔고, 항아리 안에서 괭이를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0|F_NX_Q_110_0458|110|흰 쥐는 쉬지 않고 계속 갔고, 아내도 흰 쥐를 뒤따라갔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11.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11.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3043e39b5b238b6f39522bf082fd2c471a8aca8b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11.txt @@ -0,0 +1,407 @@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51|111|가게 안을 가로질러 놓인 긴 책상이 특이해 보였는데 아마 그게 바느질 책상인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52|111|오늘은 삼 월 이 일, 아침 날씨는 쌀쌀하지만 참 맑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53|111|내 둘레에서 아이들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신나게 떠들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54|111|오하린 담임선생님은 동수가 쓴 설문지를 내보이면서 아주 잘 쓴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55|111|우리들은 그때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죄다 알아들을 수 있을 만큼 생각이 여물지는 못했지만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것인지는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56|111|동수와 나는 서로 의미 있는 눈길을 주고받으며 사 학년 첫날을 시작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57|111|정수는 동네 앞 놀이터 의자에 앉아 오늘 일어난 일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58|111|동수는 그동안 학교에서 있었던 일에 대해 삼촌에게 다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59|111|정수가 막 교실로 들어서자 몇몇 아이들이 먼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60|111|어디가 아픈지 알아보기 위해 병원이라도 갈라치면 허약 체질이라서 뭐든지 잘 먹어야 한다는 말씀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61|111|아빠는 집으로 오자마자 우리 집 앞에 있는 텃밭을 가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62|111|그러던 그해 가을 어느 날 이웃집 동무 홍석이네 집에 놀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63|111|그러다가 한순간 얼마 전 아빠가 들려준 워싱턴과 벚나무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64|111|홍방울새가 목청을 가다듬어 노래를 하자 사람들이 신기하다는 듯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65|111|그날부터 홍방울새는 창문도 없고 캄캄한 소녀의 방에서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66|111|소녀의 아빠는 남자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백화점 앞에 있는 나무에 새장을 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67|111|홍방울새가 망가진 것을 알고 소녀와 소녀의 아빠가 화단 속에서 주워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68|111|경수와 보람이는 여느 날처럼 사이좋게 교문을 벗어나 집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69|111|어릴 때부터 마주 보는 아파트에 살아서 경수와 유리는 친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70|111|왼쪽 나라와 오른쪽 나라는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작은 나라로 걸핏하면 전쟁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71|111|다 같이 서울에 살고 있는데 아무리 보람이가 나보고 촌스럽다고 해도 나는 그냥 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72|111|어디선가 향긋한 바람이 불고, 나무들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듯 기지개를 켭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73|111|파란 모자를 쓴 아이는 궁금한 게 생기면 할아버지에게 바로바로 여쭈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74|111|아이는 미루나무를 찬찬히 살펴보다가 나무 꼭대기를 가리키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75|111|느티나무는 잠을 자느라고 한껏 움츠렸던 어깨를 펴며 중얼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76|111|동고비는 힘찬 날갯짓을 하며 느티나무 할아버지의 어깨 위에서 하늘로 날아올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77|111|이런 산골 마을 사람들의 풍경을 감나무 가지에 앉은 어여쁜 동고비가 지켜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78|111|이 나무는 어느 날 갑자기 땅에서 솟아나 갑자기 아주 크게 자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79|111|나뭇잎에 바싹 붙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것이 물고기인 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80|111|나무에서 물고기가 열리는 것을 아는 사람조차 없기 때문에 그 물고기들이 어디로 가는지도 알 수 없는 것이지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81|111|이번에는 지난번보다 더 크게 자란 물고기들이 커다란 무리를 이뤄 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것을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82|111|나무에서는 수많은 물고기들이 한꺼번에 잠에서 깨어나듯 일어나 파닥이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83|111|시인은 사람들에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가 있다는 것을 곧이듣게 해 줄 방법이 영 생각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84|111|시인이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에 대해 말해 주고 있을 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는 원미 공원에서 이미 사라져 다른 공원으로 옮겨 가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85|111|정수, 영호, 아름이는 단짝 친구로 셋이 어울려 다닐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86|111|정수와 영호는 눈짓을 주고받으며 무슨 탐정이라도 된 듯이 고개를 끄덕거리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87|111|영호의 대답을 듣기도 전에 정수의 발걸음은 이미 열린 대문 쪽으로 향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88|111|영호는 속마음을 들켜 당황한 듯 더듬거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89|111|마루 한쪽에는 옛날 가구와 휘갈겨 써서 도무지 무슨 뜻인지 모를 글자가 쓰인 걸개그림이 하나 걸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90|111|기와집이 사라진 자리에 크고 우람한 나무가 하나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91|111|정수와 영호가 손아귀에 두 알씩 꼭 쥐고 있는 호두가 주렁주렁 열린 호두나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92|111|사랑 마을 아파트 너머로 뉘엿뉘엿 해가 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93|111|이 웃음나무는 전나무 같은 바탕 줄기에, 상수리나무 같은 가지를 뻗고, 은행나무 잎을 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94|111|사람들은 나무 곁을 지나치면서도 이 나무가 아주 이상하다는 것을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95|111|웃음나무는 웃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품도 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96|111|어느 날 푸른나무연구회에서 일하는 한상민 씨가 웃음 나무가 있는 곳을 지나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97|111|한상민 씨는 한참 목이 말라서 마을로 들어가다가, 하품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98|111|주영이는 컴퓨터를 끄고, 집 안 문을 잠근 뒤 아파트 앞 단풍나무가 있는 곳으로 가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099|111|단풍나무 앞 땅에는 노나가 드나들던 작은 구멍이 뚫려 있었는데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00|111|엄마는 그때 막 출근하려는 아빠를 앞에 두고 꽃 이야기가 난 기사를 들려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01|111|엄마가 식물이나 꽃 이야기에 빠지신 것은 이 년 전 숲 해설가가 되기 위해 공부를 시작하고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02|111|언제나 상냥한 표정으로 사람을 대하는 연구소 누나가 인사를 하며 엄마와 나를 맞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03|111|엄마는 벌써 주영이 선생님이 되어 꽃 이름과 꽃의 특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04|111|나는 아이들이 신나게 타고 놀다 간 텅 빈 그네를 보며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05|111|내가 그 새를 만난 건, 여름방학을 시작하는 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06|111|참 우스꽝스럽게 생긴 새 두 마리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07|111|나는 얼른 삼촌에게 도도새가 나타났다고 알리고, 사진기를 가져다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08|111|도도새는 그런 내 마음을 아는지 여전히 두 눈을 슴벅거리며 얌전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09|111|삼 동 아파트에서 아이들 몇이 몰려나와 그네를 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10|111|나보다 한 살 어린 민수는 도서관에 오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11|111|내가 아까부터 사서 언니와 이런저런 말을 주고받자 민수도 호기심이 생기는지 나와 사서 언니를 번갈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12|111|엄마는 나랑 통화한 사실을 생각해 내고 내 말을 믿기는 하면서도 이상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13|111|내가 막 그 책에 다가가 서가에서 뽑으려고 할 때,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14|111|우리 가족이 충청북도 충주에서 십 오 킬로미터 떨어진 엄정이란 곳으로 이사를 온 것은 한 달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15|111|나는 다시 나무를 보았으나 내가 올라가기에는 너무 높고 붙잡을 곳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16|111|주영이가 큰 나뭇가지 위에서 양반 다리를 한 채로 능청스레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17|111|그러면서 나는 숲 해설사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며 풀이나 나무 이야기를 하던 엄마의 말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18|111|나뭇잎이 물들기 시작하는 가을엔 여러 가지 풀꽃들이 피어나 아름다운 꽃동산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19|111|평소 같았으면 그런 풀과 나무들을 유심히 살펴보았을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20|111|처음 만나는 풀과 나무들은 반드시 사진을 찍고 관찰하여 그 이름과 생김새와 살아가는 모습을 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21|111|그러면서 아이는 펄쩍 뛰어 눈앞에 있는 상수리나무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22|111|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내가 왼손에 들고 있는 책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23|111|그 소리를 마지막으로 나무 도령은 점점 작아지면서 상수리나무 속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24|111|그때 갑자기 내 왼손에 쥐고 있던 책이 마치 날개가 달린 듯 날아가 가문비나무에 달라붙더니 나무와 한 몸이 돼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25|111|편지를 걷어 가는 정씨 아저씨가 중얼거리며 바닥에 깔린 편지 몇 통을 자루에 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26|111|정씨 아저씨의 팔뚝에 있던 차가운 물기가 체통 아저씨의 얼굴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27|111|우철이는 두 달 전부터 토요일이 되면 동물원에 간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28|111|첫 번째 문제처럼 생각지도 않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여겨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29|111|우철이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개미를 한 칸 앞쪽으로 앉게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30|111|김창민 선생님의 주머니 속에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석 장이 들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31|111|듣고 있던 김 선생님이 드디어 입을 열어 생각해 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32|111|비밀투표였는데 모두 자기 이름을 적고 종우만 남현이를 적었다는 사실도 밝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33|111|놀이공원의 부사장 오기태 씨는 근무가 바빠 잠깐 만나기만 하고 놀이 기구를 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34|111|얼굴을 들이밀자 승우 엄마가 눈꺼풀을 뒤집어 이리저리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35|111|승우 아빠가 참고 견디다 안과에 간 것은 다음 날 오후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36|111|의사 선생님이 면봉에 연고를 묻혀 눈에 발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37|111|악수를 하려고 일어서던 승우 아빠는, 의자가 높아 발이 바닥에 닿지 않는다는 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38|111|집으로 돌아오니 승우가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39|111|어제 가지고 놀았던 별 모양의 은빛 스티커였지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40|111|아빠는 집에 도착할 때까지 운전을 천천히 편하게 하셨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41|111|음력으로 섣달 그믐날이니 내일은 완이가 기다리는 설날이거든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42|111|지갑 속에 든 지폐들이 빳빳한 소리로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43|111|할아버지께서는 옆에 준비해 두신 화선지 봉투를 하나 집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44|111|점심때가 지났을 때, 완이가 받은 세뱃돈은 더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45|111|완이는 자기 것으로 만들었던 아빠의 헌 지갑 속에 돈을 넣어 꼭 쥐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46|111|비록 늙어 힘이 없고, 잎을 피우지 못했지만 풍채는 이 산속에서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위엄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47|111|영양제까지 받았으니 무조건 들어주려고 마음을 굳힌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48|111|이미 강한 능력으로 신사의 소원을 들어주었으므로 그것과 반대의 소원이 이루어지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49|111|늙은 굴참나무와 참이가 이렇게 놀고 있는 사이, 할머니 한 분이 아까부터 손을 비비며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50|111|도시 변두리의 오래된 집들을 코끼리 차가 와서 허물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51|111|요란한 소리와 함께 기다란 나무토막 하나가 대문 쪽으로 나가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52|111|길쭉이와 울퉁이, 그리고 코코는 자기들이 많이 다치게 했던 성진이를 찾아 도시 한가운데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53|111|냉장고인 나는 날씨가 더워지자 하루 종일 바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54|111|역시 주근의 집에 온 음식은 나한테 먼저 들어오는 것이 순서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55|111|어렸을 때부터 네모난 틀에 끼워 억지로 네모나게 키운 수박이었던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56|111|성진인 열쇠 가게를 본 김에 한 벌 복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57|111|열쇠를 마지막 문에 꽂아 둔 채 나왔다는 생각이 났지만 가지러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58|111|그런데 열심히 이야기하는 진국이의 말을 엄마가 끼어들며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59|111|책가방도 끌고 다닐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면 좋겠다던 말을 진성이는 자주 했으므로 가방이 궁금한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60|111|진국이는 들릴 듯 말 듯 작은 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61|111|그래서 엄마와 아빠는 먹는 것은 물론 잠자는 것까지도 늘 키와 연결 지어 말하곤 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62|111|성진이 엄마는 벽에 붙여 놓은 줄자로 키 재는 일도 자주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63|111|학원까지 다녀왔으므로 모처럼 느긋하게 뒹굴면서 만화책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64|111|직접 안마를 해 보이며 좋은 점만을 알려 주고 있었지만, 내게는 물론 집에도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시큰둥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65|111|엄마는 안마기가 할머니에게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 한참을 늘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66|111|막내 이모는 며칠 뒤에 다가올 어린이날에 인터넷 머니인 도토리를 구하라며 내게 용돈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67|111|그렇게 십 분쯤 흘렀을 때 막내 이모가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68|111|그날 밤, 잠을 자던 진우가 눈을 떠 보니 할머니 할아버지 사진 앞에서 중얼거리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69|111|그런데, 다음 날 경로당에 가셨던 진우 할머니가 늦게까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70|111|진우와 할머니가 둘이만 아는 말을 주고받았으므로 모여 있던 사람들은 영문을 모르겠다며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71|111|맨 처음 할머니가 이렇게 물었을 때 식구들은 물론 꾸꾸기도 누구를 부르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72|111|동민이가 재미있어 하자 아빠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73|111|그런데 할머니는 꾸꾸기를 점점 이상한 곳에 숨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74|111|은성이는 신문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토끼를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75|111|빨리 찾는 사람은 늘 은성이지만, 늦게까지 찾고 있는 것도 은성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76|111|은성이는 신문을 꾸깃꾸깃 구겨 방구석에 있는 쓰레기통에 넣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77|111|일어나서 뚜껑을 누르려는데 이번에는 더 가까이서 말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78|111|멀리서 토끼처럼 뛰어노는 아이들 소리도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79|111|원장님이 은성이 귀를 잡아당기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80|111|포플러가 줄지어 선 이른 아침의 한적한 신작로를 열 지어 아이들은 걷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81|111|복남이의 구령 소리는 하나에서 열까지 키다리 체육 선생님의 음성 그대로를 흉내 내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82|111|그러나 아이들은 우리 대장 복남이가 키다리 체육 선생님보다 훨씬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83|111|이렇게 오고 가는 십 리가 넘는 학교 길이 조금도 아이들은 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84|111|어떻든 먼저의 우리들 대장이던 뚝배도 복남이와 같은 호루라기를 가지고 있지 않았고, 복남이의 호루라기는 키다리 체육 선생님 것보다 더 좋은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85|111|진 편은 진 편대로 다음의 승리를 다짐하며 뭉치고, 이긴 편은 이긴 편대로 승리의 기분에 휩싸여 뭉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86|111|복남이는 머리에 벙거지를 푹 눌러쓰고 손에 벙어리장갑을 끼고 싸리문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87|111|하얀 종이에 비뚤어진 검정 글씨로 써 붙여진 그 아래로 벌써 여러 날째 한 아이가 아침부터 밤까지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88|111|아이들 손엔 오백 원짜리 동전 한 닢이 쥐어져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89|111|저쪽에서 이쪽을 향해 걸어오는, 교복을 입은 고등학생 누나들이 보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90|111|돈 벌어 일 년이면 돌아온다던 누나는 일 년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91|111|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92|111|칠판에 예쁜 선생님의 글씨로 이렇게 씌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93|111|아무리 애써 그리려 해도 엄마의 오른쪽 눈은 영 그려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94|111|그런데 지금까지 그걸 깨닫지 못하면서 살아온 자신이 은미는 이상스러울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95|111|아무리 보아도 아이들이 웃고 떠들 만한 구석은 엄마의 얼굴에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96|111|은미의 오른쪽 눈을 감는 버릇은 아예 습관이 되어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저절로 감겨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97|111|그 도시의 사람들의 발길이 가장 붐비는 거리에 무인 판매대가 처음으로 얼굴을 내밀었을 때, 그 도시 사람들은 신기한 걸 보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98|111|며칠 동안 배고픈 자에게 한 조각의 빵과 한 모금의 물을 주는 듯한 싱그러움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던 무인 판매대도 슬그머니 자취를 감추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199|111|생전 신문 같은 걸 들추어 보지 않는 연탄 공장 사장은 무인 판매대의 단골이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00|111|하순예 선생은 맨날 떠들어대는 아이들을 보며 교탁을 탕탕 때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01|111|비로소 하 선생은 출석부를 펴고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02|111|아이들은 책들을 챙겨 가방 속에 넣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03|111|순예가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상기는 책보를 머리맡에 놓아둔 채 마루에서 홑이불을 덮고 누워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04|111|상기를 업고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물어 찾아간 곳은 박 소아과라는 간판이 달린 소아과 병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05|111|교무실의 유리창은 서녘 하늘의 서양빛을 받아 붉게 타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06|111|여느 날보다 일찍 저녁을 마친 구 선생은 하숙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07|111|김씨는 또 권투에 결부시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08|111|권투 중계가 있는 날이면 교장 선생님이 들어와도 모르고 앉아 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09|111|유달리 구 선생의 서랍 속을 더럽히고 있는 쥐들을 알고 있는 선생들은 한마디씩 농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10|111|주옥같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쓴 안데르센과 같은 동화를 써 보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11|111|삼거리에서 마을로 들어오는 어귀에 한 채의 낡고 큰 기와집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12|111|그러니까 말집이란 이름은 그때부터 불린 이름으로, 우리들은 이 이야기가 사실임을 믿어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13|111|그 넓고 큰 말집엔 이 두 마리의 조랑말과 함께 말집 주인 내외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14|111|갈색이 도는 얼굴과 왕방울 같은 두 눈은 그가 부리는 말의 모습을 연상시켜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15|111|말집 앞을 지나 학교를 오고 가야 했던 우리들은 자주 말 영감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16|111|주인 여자의 속삭이는 듯한 말이 떨어졌을 때, 말은 히힝, 히히힝 하고 두 번을 우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17|111|우리들은 그 앞에서 멈칫거리며 서로의 얼굴들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18|111|조금 전 우리들 앞에 서 있던 말 영감의 아내가 마을부터 걸어 나오는 두 명의 어른을 보고서 황망히 대문 안으로 모습을 감추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19|111|거리를 사이에 두고 교문과 맞바로 서 있는 가게도 역시 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20|111|병구 같은 손님은 솔직히 별반 달갑지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21|111|혼자 사는 할아버지는 참 이상스러운 취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22|111|신사는 동전을 집어 들고 버스 정류장으로 바삐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23|111|소년은 그길로 달려 나와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24|111|소년은 담배 가게를 향해 천천히 걸으면서 이 신통한 일을 아버지에게 말씀드려야 할까 어떨까 거듭거듭 생각하다가 말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25|111|오늘도 혼자 사는 여든하고 네 살을 더 먹은 할아버지는 여든하고 넷이 많은 돌층계를 정성스럽게 쓸어 내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26|111|그것은 여든 하고도 넷이 더 많은 돌층계 맨 아래 계단에 언젠가부터 매일 백 원짜리 동전 세 개를 떨어뜨려 놓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27|111|그날도 순아는 학교에서 돌아와 먼저 뒤뜰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28|111|그날 순아는 앵두나무를 멀찍이서 지키다가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문제의 다람쥐를 발견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29|111|철이 아버지가 다람쥐를 잡는 곳은 마을에서 삼십 리 이상이나 떨어진 깊은 산골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30|111|다람쥐가 앵두나무의 알밤을 따 먹기 시작한 뒤로 다람쥐 모습은 종종 아이들의 눈에 띄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31|111|그런데 다음 날 아침, 순아는 그 다섯 개의 알밤이 그대로 달랑거리며 매달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32|111|그런데 이날부터 다람쥐 모습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33|111|가느다란 가지는 파르르 떨었고, 알밤은 중심을 잃고 저울추처럼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34|111|은진이는 집을 나서면서부터 아빠가 먼발치에서 줄곧 자기를 지키며 따르고 있었다는 것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35|111|광호가 준식이에게 돈을 육백 원 빌려 가고 돈을 갚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36|111|일주일 동안 준식이는 집에서 아버지와 씨름 연습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37|111|아버지는 친구에게서 씨름 기술을 배워 가지고 와 열심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38|111|그러나 광호와의 씨름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39|111|이것은 민수에게 하루 일과의 시작이자 습관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40|111|지난번 철진이랑 학교 근처 공원에 갔을 때 험상궂은 얼굴로 노려보던 중학생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41|111|며칠 만에 마시는 우유가 그처럼 반갑고 감사하고 또 고마운 느낌이 들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42|111|새벽하늘이 높아지며 바깥이 훤해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43|111|이 마을에는 부모가 모두 직장에 나가는 가정의 어린이들이 특히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44|111|넉넉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몰려 사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45|111|부모의 절대적 사랑을 받으며 자란 문수는 저밖에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46|111|문수의 부모는 이런 문수가 위험한 길로 들어서지 못하도록 지켜 달라면서 이웃에 사는 숲속학교 교장 선생님께 부탁했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47|111|어느새 문수는 녀석들에게서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 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48|111|매일 아침 일어나 김 선비가 제일 먼저 하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49|111|그때 옆집에 사는 아저씨가 김 선비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50|111|옆집 아저씨는 술에 취해 깊이 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51|111|비틀거리던 김 선비는 숲으로 들어가더니 넓은 풀밭에 누워 깊이 잠들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52|111|그런데 갑자기 뭔가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53|111|구렁이는 김 선비를 깨우던 것을 그만두고 근처에 있는 시냇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54|111|김 선비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55|111|오랜 세월이 흐른 뒤 오수는 마을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56|111|그리고 비석에 누렁이와 김 선비의 이야기를 새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57|111|마을의 당집은 너무 오래되어서 금방 무너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58|111|바위에 앉아 있는 것은 아주 커다란 호랑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59|111|청년의 말이 끝나자 호랑이가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60|111|호랑이는 외동딸과 청년을 내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61|111|할머니가 만든 팥죽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62|111|부엌 앞에는 거북, 개똥, 못, 맷돌, 멍석, 지게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63|111|농부는 긴 나뭇가지를 노루와 뱀 쪽으로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64|111|노루가 농부의 옷을 입으로 물고 끌어당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65|111|농부는 열심히 땅을 파서 오래되고 더러운 상자를 꺼내어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66|111|옛날 어느 산속에 초가집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67|111|호랑이는 보따리를 풀어 떡을 모두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68|111|한참 후 호랑이는 어머니의 옷을 입고 보따리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69|111|그 소리에 잠에서 깬 둘째가 첫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70|111|개는 고양이를 태우고 강을 건너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71|111|쥐들은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살고 있어서 푸른 구슬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72|111|바로 그때 호랑이가 잡은 동아줄이 조금씩 움직이더니 끊어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73|111|도둑은 임금님의 맷돌을 훔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74|111|도둑은 가지고 있던 돈을 모두 사공에게 주고 사공의 배를 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75|111|바닷물이 아직도 짠 이유는 아직도 맷돌이 계속 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76|111|아주 먼 옛날 동해에 멸치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77|111|이야기가 끝나자 메기와 꼴뚜기, 병어는 말없이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78|111|꿈에서 멸치는 하늘로 높이 올라갔다가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79|111|부부는 산신령님께 딸을 낳게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80|111|어머니는 밤새 무슨 일이 있는지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81|111|첫째 아들은 잠을 자지 않고 가축들을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82|111|아침이 되어서야 둘째 아들도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83|111|여우는 정말 빨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84|111|노총각이 하룻밤 재워 달라고 부탁할 생각으로 그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85|111|노총각은 음식 보따리를 가지고 고향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86|111|아내가 삽으로 무 같이 생긴 것을 파내자 그것은 커다란 산삼의 일부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87|111|공동묘지 가운데 새 무덤이 있고 삽과 도끼가 옆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88|111|아내가 조심조심 무덤으로 가자 무덤은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89|111|날이 밝으니까 아내는 마음이 가라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90|111|가난해 보였지만 나쁜 사람 같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91|111|공부를 가르치다가 가끔 옆방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92|111|아이들은 훈장님이 왜 옆방으로 가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93|111|훈장님이 갑자기 건넛마을에 갈 일이 생겨 아이들만 두고 서당을 비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94|111|동생 부부는 며느리가 될 사람을 뽑는다고 소문을 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95|111|여종이 처녀의 집으로 가 바느질감을 얻어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96|111|잡아 온 구렁이는 재산을 늘려 준다는 업구렁이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97|111|이튿날 남편은 산으로 가서 큰 구렁이 한 마리를 잡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98|111|특히 흥륜사라는 절은 탑돌이로 유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299|111|김현은 빨리 걸어서 그 사람의 뒷모습을 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00|111|논두렁 아래에서 소리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02|111|색시는 밥상을 내려놓고 옷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03|111|그러나 설씨는 매우 아름답고 얌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04|111|설씨와 가실이 거울을 반씩 나누어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05|111|삼 형제는 땀을 흘리며 쉬지 않고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06|111|용이 사는 곳은 깊은 강물 한가운데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07|111|형은 아내에게 금덩어리를 보여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08|111|동생은 호랑이가 말한 연못을 향해 열심히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09|111|땅이 있는 마을은 세달사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10|111|김유신은 그를 여동생과 결혼시키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11|111|문희는 잠시 망설이더니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12|111|선녀는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주막을 가리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13|111|산해성에서 꿈을 꾸고 날짜와 내용을 적었던 종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14|111|훈장님도 그 과부와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15|111|시아버지는 나이가 많았지만 성격도 좋고 재산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16|111|사나운 얼굴을 한 온달은 아이처럼 행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17|111|무예만 배우면 훌륭한 장군이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18|111|온달은 용감하게 싸워서 항상 큰 공을 세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19|111|화랑은 신라가 삼국을 통일할 때 큰 힘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20|111|직접 보면 무찌를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21|111|추남의 예언은 이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22|111|그는 깜짝 놀랄 만큼 잘생긴 청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23|111|사신은 호동을 사위로 삼고 싶다는 낙랑 왕의 말을 고구려 왕에게 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24|111|오성과 한음은 조선 시대의 유명한 정승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25|111|두 사람은 같은 서당에서 함께 공부했고 그떄부터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26|111|한음은 생각이 깊고 마음이 넓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27|111|권율은 오성의 용기와 지혜를 보고 나중에 오성을 사위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28|111|오성과 한음은 몇 달 후 중요한 시험을 보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29|111|그때 바람이 휭 하고 불어와서 교실의 유리창은 모두 덜컹덜컹 울리고, 학교 뒤쪽 산에 있는 억새나 밤나무는 모두 이상하게 창백하게 되어 흔들리고, 교실 안의 아이는 무언가 때문에 웃고는 조금 움직인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30|111|바람이 또다시 휭 하고 불어와서 유리창을 덜컹덜컹 울리고, 뒷산의 억새는 점점 상류 쪽으로 푸르고 희게 물결을 만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31|111|모두는 덜그럭덜그럭 가방을 열기도 하고 책보를 풀어헤치거나 하여 통신부와 숙제장을 책상 위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32|111|선생님은 잠자코 그곳을 지나 모두의 것을 다 모으자 그것을 양손으로 들고 교단으로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33|111|이치로는 철봉 아래로 가서 억지로 철봉 위에 기어올라 양팔을 점점 붙여서 오른쪽 가로대로 가더니 거기에 앉아서 어제 마타사부로가 간 쪽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34|111|그런데 마타사부로 쪽은 별달리 그걸 신경 쓰지 않는 듯 두세 걸음 또 앞으로 나아가더니 가만히 서서 그 새까만 눈으로 운동장을 빙 둘러보았고, 잠시 누군가 놀 상대가 없을까 찾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35|111|이치로는 서둘러 철봉에서 뛰어내려서 가스케와 나란히 숨을 죽이고 그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36|111|선생님은 건너편에서 일 학년 아이의 벼루에 물을 따라 주기도 하느라 못 보셨고, 가스케는 마타사부로의 앞이어서 몰랐습니다만, 이치로는 이것을 맨 뒤에서 빠짐없이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37|111|그렇게 하여 한 번 읽는 것이 끝나자 선생님은 모두의 도구를 치우게 하고 나서 그러면 여기까지라고 말하고 교단에 서자 이치로가 뒤에서 차렷 구령을 외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38|111|선생님은 또 칠판에 문제를 쓰고 오 학년과 육 학년에게 계산을 시켰습니다, 잠시 지나서 이치로가 답을 쓰더니 마타사부로 쪽을 잠깐 보았습니다, 그러자 마타사부로는 어디에서 꺼냈는지 작은 숯으로 잡기장 위에 사각사각 소리를 내고 계산을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39|111|네 명의 아이는 이윽고 사부로 앞까지 왔지만 너무 숨이 차서 금방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40|111|다섯 아이는 숲의 기슭에 있는 덤불 사이를 지나고 바위가 작게 무너진 곳을 몇 번이나 통과하기도 하여 이제 우에노노하라의 입구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41|111|모두는 거기까지 오자 오던 방향으로부터 서쪽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42|111|이치로는 말하면서 앞장서서 말끔히 풀을 베어 놓은 외길을 쭉쭉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43|111|좀 더 가자 길가의 큰 졸참나무 아래에 새끼줄로 짠 부대가 아무렇게나 던져져 있고, 많은 풀 다발이 여기저기 구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44|111|이치로가 앞에 서서 작은 길을 따라 곧장 가니 이윽고 둑이 나왔고, 그 둑의 한쪽이 끊어진 곳에 두 개의 통나무 기둥을 옆으로 걸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45|111|조반니의 뒤에는 언제부터 타고 있었는지 키가 크고, 검은 수도복을 입은 카톨릭교의 수녀가 동그랗고 푸른 눈동자를 가만히 아래로 떨어뜨리고 아직 무슨 말이나 음성이 그곳으로부터 전해 오는 것을 겸손히 듣고 있는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46|111|상쾌한 가을 시계의 원반에는 파랗게 타오르는 두 개의 바늘이 또렷이 열 한 시를 가리키고 있었고, 이십 분 정차라고 시계 아래에 쓰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47|111|둘은 정거장 앞 수정 세공을 한 듯이 보이는 은행나무로 둘러싸인 작은 광장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48|111|거기에서 폭이 넓은 길이 곧게 은하의 푸른빛 속으로 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49|111|자네들은 구경꾼이군 대학교수인 듯한 사람이 안경을 번쩍이며 이쪽을 보고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50|111|그럼, 저희들은 실례하겠습니다 조반니는 정중하게 대학교수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51|111|두 아이는 전의 그 강가 모래밭을 지나 개찰구 전등이 점점 커지는 역으로 돌아와 이윽고 원래의 차 안 자리에 앉아서 지금 다녀온 쪽을 창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52|111|갈색의 좀 구멍이 난 외투를 입고 흰 천으로 싼 짐을 두 개로 나누어 어깨에 멘, 수염이 붉고 등이 구부정한 사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53|111|예, 괜찮아요 조반니는 약간 어깨를 움츠리고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54|111|캄파넬라는 차 안의 천장을 여기저기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55|111|전등 하나에 까만 딱정벌레가 앉아 있고 그 그림자가 큼직하게 천장에 드리워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56|111|청년은 가르쳐 주듯이 살짝 남매에게 또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57|111|당신들은 어디서 오셨나요, 어찌 되신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58|111|등대지기는 겨우 두 손을 쓸 수 있게 되자 이번에는 자신이 사과를 하나씩 잠자고 있는 남매의 무릎에 살짝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59|111|또 이따금 깎은 그 예쁜 껍질도 빙글빙글 코르크 따개 같은 모양이 되더니 바닥에 떨어지는 사이에 슥 잿빛으로 반짝이다 증발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60|111|까치군요, 머리 뒤쪽 털이 뾰족하고 길게 나와 있으니까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61|111|건너편 푸른 숲속에 있는 삼각표는 완전히 기차의 정면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62|111|그때 기차의 저 뒤쪽에서 낯익은 삼백 육 번 찬송가 구절이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63|111|꽤 많은 사람이 합창을 하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64|111|다리가 뻣뻣해서 쿵쿵쿵 제자리 뛰기를 하며 한눈에 주변을 싸악 훑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65|111|갑자기 아빠는 기운이 빠졌는지 혼잣말하듯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66|111|아빠는 차 트렁크와 뒷좌석에 실어 온 짐을 푸느라 바쁘면서도 내가 신경 쓰이는지 자꾸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67|111|이삿짐 아저씨는 짐을 풀어 놓자마자 도망치듯 되돌아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68|111|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요, 성환이도 철규도 또 다른 아이들도 사정은 다 똑같았지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69|111|평소 하영이가 하는 짓을 얄미워하던 애들까지도 호기심을 보이며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70|111|남자아이들까지도 쭈르르 달려와서는 어떻게든 인형을 한번 만져보고 싶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71|111|생일에 파티를 할 리도 없지만 어차피 나중 일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72|111|거짓말로 인심 팍팍 쓰는 게 뭐가 나쁜가 싶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73|111|수업 시작 전 선생님이 출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74|111|하영이는 어젯밤 엄마가 사준 인형 때문에 거의 밤을 새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75|111|집에 돌아갔을 때 당연히 엄마는 퇴근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76|111|대신 식탁 위에 커다란 택배 상자가 놓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77|111|엄마는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78|111|하영이는 집에 오자마자 가방을 뒤집어 물건을 와르르 쏟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79|111|혼자서 씻고, 냉장고 문을 열어 반찬통을 꺼내 식탁에 올리고, 밥을 퍼서 혼자 저녁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80|111|외롭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81|111|조용한 반지하 방에 똑딱똑딱 원형 벽시계 소리가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82|111|물을 틀어 설거지를 해서 식기 건조대에 잘 엎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83|111|이것도 역시 늘 하던 일이라서 귀찮다거나 싫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84|111|하영이는 코델리아를 무릎 위에 앉히고는 텔레비전을 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85|111|늦게 돌아온 엄마는 하영이가 차곡차곡 엎어 놓은 설거지 그릇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86|111|우리 아파트 후문 건너편에는 아담한 공터가 하나 있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87|111|그곳은 빙 둘러 울타리처럼 소나무가 자라고, 나무 의자가 있고, 운동기구도 몇 가지 있는데, 한마디로 어른들을 위한 쉼터인 게지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88|111|누구를 애타게 기다리는 것일까요, 아니면 정신이 좀 이상한 걸까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89|111|지나가던 아파트 사람들이 하나 둘 모여들었고, 나도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아저씨 곁으로 다가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90|111|두부 장수는 아저씨가 준 돈을 물끄러미 내려다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91|111|동화책을 펼쳤는데, 글씨는 잘 보이지 않고 동재 얼굴만 커다랗게 다가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92|111|두 눈을 끔벅거려 보고, 비벼도 봤지만 희뿌연 안개 사이로 동재 얼굴만 아른거리다, 안개는 끝내 내 몸을 휘감고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93|111|고양이가 내 무릎에서 폴짝 뛰어내리는 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94|111|동화책이 방바닥으로 툭 떨어지는 것도, 책갈피에서 종이 같은 게 휘리릭 탁자 밑으로 날리는 것도 다 보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95|111|고양이 두 눈이 반짝 빛나는 것까지도 볼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96|111|서재에 있던 고모부가 나오더니, 고모와 나를 번갈아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97|111|이 시간쯤이면 엄마는 할머니 방에서 일일연속극을 보고 계실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98|111|식탁 위에 놓인 바구니에는 방금 쪄 낸 것 같은 고구마가 담겨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399|111|냉동실을 열어 보니 떠먹는 아이스크림도 한 통 들어 있더라고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00|111|방으로 들어온 나는 수학 문제를 풀려고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01|111|책 속의 숫자들이 졸음 가득한 얼굴로 나를 쳐다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02|111|눈이 감기고 엉덩이도 근질거려 더는 참을 수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03|111|건널목을 막 건너려는데 빨간 신호등이 내 발을 붙잡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04|111|나는 신호등이 바뀌기를 잠시 기다리고 있었는데, 엄마 목소리가 귓전에서 뱅뱅 도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05|111|속도 모르는 야광 간판이 자꾸만 내게 손짓을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06|111|눈치코치 없는 내 두 눈이 계속해서 빛나는 간판에 끌려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07|111|엄마가 내 뒤를 따라오는 것도 아닌데, 잠시 피시방 안으로 들어가리라 굳게 다짐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08|111|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들뜬 마음이 발보다도 먼저 피시방 쪽으로 움직이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09|111|가게 앞에 나와 있던 세탁소 아저씨가 나를 보자 반갑게 붙잡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10|111|나는 영문도 모른 채 어리벙벙하니 대답했고, 잠깐 가게 안으로 들어간 아저씨가 양복 한 벌을 들고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11|111|나는 아저씨가 내미는 양복을 두 손으로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12|111|개는 은행나무 아래 놓인 쓰레기봉투 앞으로 다가서며 킁킁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13|111|더 가까이 가서 두 발로 봉투를 득득 긁어대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14|111|도로에 세워 둔 피시방 간판에 걸려 그만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15|111|들고 있던 양복이 하늘에서 내린 이불처럼 내 가슴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16|111|놀란 개가 짖지도 않고 멀리 달아나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17|111|얼른 일어나지 못하고 뭉그적거리는데, 나를 발견하고 달려나온 슈퍼 아주머니가 어디 다치지 않았느냐고 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18|111|엉덩이만 얼얼할 뿐 다행히 다친 곳은 없었지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19|111|나는 슈퍼로 뭔가를 사러 가던 사람처럼 아주머니를 따라 가게 안으로 들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20|111|호주머니에서 방금 전 할머니가 주신 일천 원짜리를 꺼내 할머니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빵 두 개를 샀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21|111|슈퍼에 걸린 벽시계를 보니 벌써 아홉 시를 가리켰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22|111|별일 아닌 것처럼 어깨를 으쓱 올렸다 내리며 서둘러 슈퍼를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23|111|아빠는 걷은 빨래를 어깨에 걸친 채 긴 바지랑대를 바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24|111|대답을 기다리며 아빠 눈치를 살폈는데, 아빠 얼굴이 점점 일그러지며 손가락 끝이 가늘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25|111|아빠는 방금 따 온 고추들을 마루 한쪽에 널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26|111|오후가 되자 날씨는 변덕쟁이처럼 맑아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27|111|자전거 페달을 밟고 있지만 마땅히 갈 곳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28|111|느릿느릿 길을 따라 달리고 있는데, 마을회관 앞에 친구들이 모여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29|111|큰길로 들어서자 거리 군데군데 연꽃축제를 알리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30|111|내 곁으로 승용차들이 꼬리를 물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31|111|번쩍번쩍한 승용차 한 대가 잠깐 멈추더니, 운전석에 앉은 아저씨가 차창 밖으로 얼굴을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32|111|아저씨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고 연꽃 핀 방죽 쪽을 손가락질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33|111|곧바로 알록달록 장식을 한 버스 한 대가 느릿느릿 다가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34|111|나를 발견한 아이들이 웃으며 유리창 밖으로 손을 흔들어 주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35|111|얼떨결에 나도 손을 흔들어 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36|111|차 속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가 플래카드 사이로 퍼져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37|111|나는 아예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우고서, 길 안내를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38|111|친구들을 찾아봤지만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아 기웃기웃 한참을 찾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39|111|목이 타고 배도 고파져서 붙잡고 있던 고물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40|111|윗옷도 벗어서 핸들에 걸쳐두고, 땅바닥에 털썩 주저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41|111|아빠가 내 고물 자전거를 세워주고는 동네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며 가던 쪽으로 계속 걸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42|111|그런데 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 얼른 생각나지 않아 고개를 들어 저만큼 걸어가고 있는 아빠를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43|111|문득 기다란 빨랫줄을 버팀목처럼 받치고 섰던 바지랑대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44|111|한숨을 푹 쉬며 바지랑대를 곧추세우던 아빠 모습이 어른거렸지요.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45|111|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농부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46|111|농부가 한참 밭을 갈고 있을 때, 괭이 끝에서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47|111|이게 무슨 소리일까, 괭이에 무엇이 부딪힌 것 같은데 농부는 그게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48|111|농부가 소리가 난 곳을 파기 시작했고, 땅을 파니까 둥근 항아리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49|111|무슨 항아리일까 농부는 무슨 항아리인지 궁금해서 계속 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50|111|한참 후에 농부는 밭에서 커다란 항아리를 파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51|111|그것은 몸이 큰 사람도 들어갈 만큼 큰 항아리였는데, 여기저기 금이 가고 모양도 예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52|111|가난한 농부에게도 쓸모 있어 보이지는 않았지만, 이 항아리를 어떻게 하지, 버리기는 아깝네 하며 농부는 망설이다가 항아리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53|111|농부는 항아리를 마당에 놓고 무엇에 쓰면 좋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54|111|큰 항아리니까 무엇이든 넣을 수 있을 거야 생각하며 농부는 항아리에 넣을 물건을 찾아보았지만, 넣을 만한 물건이 딱히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55|111|괭이라도 넣어야지 하며 농부는 손에 든 괭이를 항아리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56|111|다음 날 아침이 되었고, 농부는 아침을 먹은 후에 밭에 나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57|111|농부가 괭이를 가지러 마당의 항아리로 갔고, 항아리 안에서 괭이를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1|F_NX_Q_111_0458|111|흰 쥐는 쉬지 않고 계속 갔고, 아내도 흰 쥐를 뒤따라갔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12.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12.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6ec8b73f56ea5b43c237b5ad5ca817976438e670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12.txt @@ -0,0 +1,358 @@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51|112|가게 안을 가로질러 놓인 긴 책상이 특이해 보였는데 아마 그게 바느질 책상인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52|112|오늘은 삼 월 이 일, 아침 날씨는 쌀쌀하지만 참 맑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53|112|내 둘레에서 아이들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신나게 떠들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54|112|오하린 담임선생님은 동수가 쓴 설문지를 내보이면서 아주 잘 쓴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55|112|우리들은 그때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죄다 알아들을 수 있을 만큼 생각이 여물지는 못했지만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것인지는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56|112|동수와 나는 서로 의미 있는 눈길을 주고받으며 사 학년 첫날을 시작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57|112|정수는 동네 앞 놀이터 의자에 앉아 오늘 일어난 일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58|112|정수는 그동안 학교에서 있던 일에 대해 삼촌에게 다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59|112|정수가 막 교실로 들어서자 몇몇 아이들이 먼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60|112|어디가 아픈지 알아보기 위해 병원이라도 갈라치면 허약 체질이라서 뭐든지 잘 먹어야 한다는 말씀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61|112|아빠는 집으로 오자마자 우리 집 앞에 있는 텃밭을 가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62|112|그러던 그해 가을 어느 날 이웃집 동무 홍석이네 집에 놀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63|112|그러다가 한순간 얼마 전 아빠가 들려준 워싱턴과 벚나무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64|112|홍방울새가 목청을 가다듬어 노래를 하자 사람들이 신기하다는 듯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65|112|그날부터 홍방울새는 창문도 없고 캄캄한 소녀의 방에서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66|112|소녀의 아빠는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백화점 앞에 있는 나무에 새장을 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67|112|홍방울새가 망가진 것을 알고 소녀와 소녀의 아빠가 화단 속에서 주워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68|112|경수와 보람이는 여느 날처럼 사이좋게 교문을 벗어나 집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69|112|어릴 때부터 마주 보는 아파트에 살아서 경수와 유리는 친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70|112|왼쪽 나라와 오른쪽 나라는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작은 나라로 걸핏하면 전쟁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71|112|다 같이 서울에 살고 있는데 아무리 보람이가 나보고 촌스럽다고 해도 나는 그냥 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72|112|어디선가 향긋한 바람이 불고, 나무들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듯 기지개를 켭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73|112|파란 모자를 쓴 아이는 궁금한 게 생기면 할아버지에게 바로바로 여쭈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74|112|아이는 미루나무를 찬찬히 살펴보다가 나무 꼭대기를 가리키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75|112|느티나무는 잠을 자느라고 한껏 움츠렸던 어깨를 펴며 중얼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76|112|동고비는 힘찬 날갯짓을 하며 느티나무 할아버지의 어깨 위에서 하늘로 날아올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77|112|이런 산골 마을 사람들의 풍경을 감나무 가지에 앉은 어여쁜 동고비가 지켜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78|112|이 나무는 어느 날 갑자기 땅에서 솟아나 갑자기 아주 크게 자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79|112|나뭇잎에 바싹 붙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것이 물고기인 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80|112|나무에서 물고기가 열리는 것을 아는 사람조차 없기 때문에 그 물고기들이 어디로 가는지도 알 수 없는 것이지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81|112|이번에는 지난번보다 더 크게 자란 물고기들이 커다란 무리를 이뤄 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것을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82|112|나무에서는 수많은 물고기들이 한꺼번에 잠에서 깨어나듯 일어나 파닥이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83|112|시인은 사람들에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가 있다는 것을 곧이듣게 해 줄 방법이 영 생각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84|112|시인이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에 대해 말해 주고 있을 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는 원미 공원에서 이미 사라져 다른 공원으로 옮겨 가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85|112|정수, 영호, 아름이는 단짝 친구로 셋이 어울려 다닐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86|112|정수와 영호는 눈짓을 주고받으며 무슨 탐정이라도 된 듯이 고개를 끄덕거리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87|112|영호의 대답을 듣기도 전에 정수의 발걸음은 이미 열린 대문 쪽으로 향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88|112|영호는 속마음을 들켜 당황한 듯 더듬거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89|112|마루 한쪽에는 옛날 가구와 휘갈겨 써서 도무지 무슨 뜻인지 모를 글자가 쓰인 걸개그림이 하나 걸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90|112|기와집이 사라진 자리에 크고 우람한 나무가 하나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91|112|정수와 영호가 손아귀에 두 알씩 꼭 쥐고 있는 호두가 주렁주렁 열린 호두나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92|112|사랑 마을 아파트 너머로 뉘엿뉘엿 해가 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93|112|이 웃음나무는 전나무 같은 바탕 줄기에, 상수리나무 같은 가지를 뻗고, 은행나무 잎을 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94|112|사람들은 나무 곁을 지나치면서도 이 나무가 아주 이상하다는 것을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95|112|웃음나무는 웃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품도 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96|112|어느 날 푸른나무연구회에서 일하는 한상민 씨가 웃음 나무가 있는 곳을 지나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97|112|한상민 씨는 한참 목이 말라서 마을로 들어가다가, 하품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98|112|주영이는 컴퓨터를 끄고, 집 안 문을 잠근 뒤 아파트 앞 단풍나무가 있는 곳으로 가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099|112|단풍나무 앞 땅에는 노나가 드나들던 작은 구멍이 뚫려 있었는데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00|112|엄마는 그때 막 출근하려는 아빠를 앞에 두고 꽃 이야기가 난 기사를 들려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01|112|엄마가 식물이나 꽃 이야기에 빠지신 것은 이 년 전 숲 해설가가 되기 위해 공부를 시작하고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02|112|언제나 상냥한 표정으로 사람을 대하는 연구소 누나가 인사를 하며 엄마와 나를 맞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03|112|엄마는 벌써 주영이 선생님이 되어 꽃 이름과 꽃의 특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04|112|나는 아이들이 신나게 타고 놀다 간 텅 빈 그네를 보며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05|112|내가 그 새를 만난 건, 여름방학을 시작하는 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06|112|참 우스꽝스럽게 생긴 새 두 마리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07|112|나는 얼른 삼촌에게 도도새가 나타났다고 알리고, 사진기를 가져다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08|112|도도새는 그런 내 마음을 아는지 여전히 두 눈을 슴벅거리며 얌전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09|112|삼 동 아파트에서 아이들 몇이 몰려나와 그네를 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10|112|나보다 한 살 어린 민수는 도서관에 오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11|112|내가 아까부터 사서 언니와 이런저런 말을 주고받자 민수도 호기심이 생기는지 나와 사서 언니를 번갈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12|112|엄마는 나랑 통화한 사실을 생각해 내고 내 말을 믿기는 하면서도 이상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13|112|내가 막 그 책에 다가가 서가에서 뽑으려고 할 때,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14|112|우리 가족이 충청북도 충주에서 십 오 킬로미터 떨어진 엄정이란 곳으로 이사를 온 것은 한 달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15|112|나는 다시 나무를 보았으나 내가 올라가기에는 너무 높고 붙잡을 곳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16|112|주영이가 큰 나뭇가지 위에서 양반 다리를 한 채로 능청스레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17|112|그러면서 나는 숲 해설사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며 풀이나 나무 이야기를 하던 엄마의 말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18|112|나뭇잎이 물들기 시작하는 가을엔 여러 가지 풀꽃들이 피어나 아름다운 꽃동산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19|112|평소 같았으면 그런 풀과 나무들을 유심히 살펴보았을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20|112|처음 만나는 풀과 나무들은 반드시 사진을 찍고 관찰하여 그 이름과 생김새와 살아가는 모습을 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21|112|그러면서 아이는 펄쩍 뛰어 눈앞에 있는 상수리나무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22|112|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내가 왼손에 들고 있는 책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23|112|그 소리를 마지막으로 나무 도령은 점점 작아지면서 상수리나무 속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24|112|그때 갑자기 내 왼손에 쥐고 있던 책이 마치 날개가 달린 듯 날아가 가문비나무에 달라붙더니 나무와 한 몸이 돼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25|112|편지를 걷어 가는 정씨 아저씨가 중얼거리며 바닥에 깔린 편지 몇 통을 자루에 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26|112|정씨 아저씨의 팔뚝에 있던 차가운 물기가 체통 아저씨의 얼굴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27|112|우철이는 두 달 전부터 토요일이 되면 동물원에 간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28|112|첫 번째 문제처럼 생각지도 않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여겨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29|112|우철이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개미를 한 칸 앞쪽으로 앉게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30|112|김창민 선생님의 주머니 속에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석 장이 들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31|112|듣고 있던 김 선생님이 드디어 입을 열어 생각해 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32|112|비밀투표였는데 모두 자기 이름을 적고 종우만 남현이를 적었다는 사실도 밝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33|112|놀이공원의 부사장 오기태 씨는 근무가 바빠 잠깐 만나기만 하고 놀이 기구를 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34|112|얼굴을 들이밀자 승우 엄마가 눈꺼풀을 뒤집어 이리저리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35|112|승우 아빠가 참고 견디다 안과에 간 것은 다음 날 오후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36|112|의사 선생님이 면봉에 연고를 묻혀 눈에 발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37|112|악수를 하려고 일어서던 승우 아빠는, 의자가 높아 발이 바닥에 닿지 않는다는 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38|112|집으로 돌아오니 승우가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39|112|어제 가지고 놀았던 별 모양의 은빛 스티커였지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40|112|아빠는 집에 도착할 때까지 운전을 천천히 편하게 하셨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41|112|음력으로 섣달 그믐날이니 내일은 완이가 기다리는 설날이거든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42|112|지갑 속에 든 지폐들이 빳빳한 소리로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43|112|할아버지께서는 옆에 준비해 두신 화선지 봉투를 하나 집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44|112|점심때가 지났을 때, 완이가 받은 세뱃돈은 더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45|112|완이는 자기 것으로 만들었던 아빠의 헌 지갑 속에 돈을 넣어 꼭 쥐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46|112|비록 늙어 힘이 없고, 잎을 피우지 못했지만 풍채는 이 산속에서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위엄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47|112|영양제까지 받았으니 무조건 들어주려고 마음을 굳힌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48|112|이미 강한 능력으로 신사의 소원을 들어주었으므로 그것과 반대의 소원이 이루어지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49|112|늙은 굴참나무와 참이가 이렇게 놀고 있는 사이, 할머니 한 분이 아까부터 손을 비비며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150|112|도시 변두리의 오래된 집들을 코끼리 차가 와서 허물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01|112|비로소 하 선생은 출석부를 펴고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02|112|아이들은 책들을 챙겨 가방 속에 넣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03|112|순예가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상기는 책보를 머리맡에 놓아둔 채 마루에서 홑이불을 덮고 누워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04|112|상기를 업고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물어 찾아간 곳은 박 소아과라는 간판이 달린 소아과 병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05|112|교무실의 유리창은 서녘 하늘의 석양빛을 받아 붉게 타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06|112|여느 날보다 일찍 저녁을 마친 구 선생은 하숙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07|112|김씨는 또 권투에 결부시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08|112|권투 중계가 있는 날이면 교장 선생님이 들어와도 모르고 앉아 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09|112|유달리 구 선생의 서랍 속을 더럽히고 있는 쥐들을 알고 있는 선생들은 한마디씩 농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10|112|주옥같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쓴 안데르센과 같은 동화를 써 보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11|112|삼거리에서 마을로 들어오는 어귀에 한 채의 낡고 큰 기와집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12|112|그러니까 말 집이란 이름은 그때부터 불린 이름으로, 우리들은 이 이야기가 사실임을 믿어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13|112|그 넓고 큰 말 집엔 이 두 마리의 조랑말과 함께 말 집 주인 내외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14|112|갈색이 도는 얼굴과 왕방울 같은 두 눈은 그가 부리는 말의 모습을 연상시켜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15|112|말 집 앞을 지나 학교를 오고 가야 했던 우리들은 자주 말 영감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16|112|주인 여자의 속삭이는 듯한 말이 떨어졌을 때, 말은 히힝, 히히힝 하고 두 번을 우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17|112|우리들은 그 앞에서 멈칫거리며 서로의 얼굴들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18|112|조금 전 우리들 앞에 서 있던 말 영감의 아내가 마을로부터 걸어 나오는 두 명의 어른을 보고서 황망히 대문 안으로 모습을 감추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19|112|거리를 사이에 두고 교문과 맞바로 서 있는 가게도 역시 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20|112|병구 같은 손님은 솔직히 별반 달갑지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21|112|혼자 사는 할아버지는 참 이상스러운 취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22|112|신사는 동전을 집어 들고 버스 정류장으로 바삐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23|112|소년은 그길로 달려 나와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24|112|소년은 담배 가게를 향해 천천히 걸으면서 이 신통한 일을 아버지에게 말씀드려야 할까 어떨까 거듭거듭 생각하다가 말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25|112|오늘도 혼자 사는 여든 하고 네 살을 더 먹은 할아버지는 여든 하고 넷이 많은 돌층계를 정성스럽게 쓸어 내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26|112|그것은 여든 하고도 넷이 더 많은 돌층계 맨 아래 계단에 언젠가부터 매일 백 원짜리 동전 세 개를 떨어뜨려 놓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27|112|그날도 순아는 학교에서 돌아와 먼저 뒤뜰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28|112|이날 순아는 앵두나무를 멀찍이서 지키다가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문제의 다람쥐를 발견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29|112|철이 아버지가 다람쥐를 잡는 곳은 마을에서 삼십 리 이상이나 떨어진 깊은 산골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30|112|다람쥐가 앵두나무의 알밤을 따 먹기 시작한 뒤로 다람쥐 모습은 종종 아이들의 눈에 띄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31|112|그런데 다음 날 아침, 순아는 그 다섯 개의 알밤이 그대로 달랑거리며 매달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32|112|그런데 이날부터 다람쥐 모습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33|112|가느다란 가지는 파르르 떨었고, 알밤은 중심을 잃고 저울추처럼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34|112|은진이는 집을 나서면서부터 아빠가 먼발치에서 줄곧 자기를 지키며 따르고 있었다는 것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35|112|광호가 준식이에게 돈을 육백 원 빌려 가고 돈을 갚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36|112|일주일 동안 준식이는 집에서 아버지와 씨름 연습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37|112|아버지는 친구에게서 씨름 기술을 배워 가지고 와 열심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38|112|그러나 광호와의 씨름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39|112|이것은 민수에게 하루 일과의 시작이자 습관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40|112|지난번 철진이랑 학교 근처 공원에 갔을 때 험상궂은 얼굴로 노려보던 중학생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41|112|며칠 만에 마시는 우유가 그처럼 반갑고 감사하고 또 고마운 느낌이 들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42|112|새벽하늘이 높아지며 바깥이 훤해 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43|112|이 마을에는 부모가 모두 직장에 나가는 가정의 어린이들이 특히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44|112|넉넉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몰려 사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45|112|부모의 절대적 사랑을 받으며 자란 문수는 저밖에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46|112|문수의 부모는 이런 문수가 위험한 길로 들어서지 못하도록 지켜 달라면서 이웃에 사는 숲속학교 교장 선생님께 부탁했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47|112|어느새 문수는 녀석들에게서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 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48|112|매일 아침 일어나 김 선비가 제일 먼저 하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49|112|그때 옆집에 사는 아저씨가 김 선비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50|112|옆집 아저씨는 술에 취해 깊이 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51|112|비틀거리던 김 선비는 숲으로 들어가더니 넓은 풀밭에 누워 깊이 잠들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52|112|그런데 갑자기 뭔가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53|112|누렁이는 김 선비를 깨우던 것을 그만두고 근처에 있는 시냇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54|112|김 선비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55|112|오랜 세월이 흐른 뒤 오수는 마을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56|112|그리고 비석에 누렁이와 김 선비의 이야기를 새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57|112|마을의 당집은 너무 오래되어서 금방 무너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58|112|바위에 앉아 있는 것은 아주 커다란 호랑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59|112|청년의 말이 끝나자 호랑이가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60|112|호랑이는 외동딸과 청년을 내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61|112|할머니가 만든 팥죽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62|112|부엌 앞에는 거북, 개똥, 못, 맷돌, 멍석, 지게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63|112|농부는 긴 나뭇가지를 노루와 뱀 쪽으로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64|112|노루가 농부의 옷을 입으로 물고 끌어당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65|112|농부는 열심히 땅을 파서 오래되고 더러운 상자를 꺼내어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66|112|옛날 어느 산속에 초가집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67|112|호랑이는 보따리를 풀어 떡을 모두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68|112|한참 후 호랑이는 어머니의 옷을 입고 보따리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69|112|그 소리에 잠에서 깬 둘째가 첫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70|112|개는 고양이를 태우고 강을 건너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71|112|쥐들은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살고 있어서 푸른 구슬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72|112|바로 그때 호랑이가 잡은 동아줄이 조금씩 움직이더니 끊어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73|112|도둑은 임금님의 맷돌을 훔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74|112|도둑은 가지고 있던 돈을 모두 사공에게 주고 사공의 배를 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75|112|바닷물이 아직도 짠 이유는 아직도 맷돌이 계속 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76|112|아주 먼 옛날 동해에 멸치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77|112|이야기가 끝나자 메기와 꼴뚜기, 병어는 말없이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78|112|꿈에서 멸치는 하늘로 높이 올라갔다가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79|112|부부는 산신령님께 딸을 낳게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80|112|어머니는 밤새 무슨 일이 있는지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81|112|첫째 아들은 잠을 자지 않고 가축들을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82|112|아침이 되어서야 둘째 아들도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83|112|여우는 정말 빨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84|112|노총각이 하룻밤 재워 달라고 부탁할 생각으로 그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85|112|노총각은 음식 보따리를 가지고 고향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86|112|아내가 삽으로 무 같이 생긴 것을 파내자 그것은 커다란 산삼의 일부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87|112|공동묘지 가운데 새 무덤이 있고 삽과 도끼가 옆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88|112|아내가 조심조심 무덤으로 가자 무덤은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89|112|날이 밝았으니 아내는 마음이 가라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90|112|가난해 보였지만 나쁜 사람 같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91|112|공부를 가르치다가 가끔 옆방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92|112|아이들은 훈장님이 왜 옆방으로 가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93|112|훈장님이 갑자기 건넛마을에 갈 일이 생겨서 아이들만 두고 서당을 비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94|112|동생 부부는 며느리가 될 사람을 뽑는다고 소문을 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95|112|여종이 처녀의 집으로 가 바느질감을 얻어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96|112|잡아 온 구렁이는 재산을 늘려 준다는 업구렁이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97|112|이튿날 남편은 산으로 가서 큰 구렁이 한 마리를 잡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98|112|특히 흥륜사라는 절은 탑돌이로 유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299|112|김현은 빨리 걸어서 그 사람의 뒷모습을 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00|112|논두렁 아래에서 소리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01|112|점심때가 되자 예쁜 색시가 부엌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02|112|색시는 밥상을 내려놓고 옷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03|112|그러나 설씨는 매우 아름답고 얌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04|112|설씨와 가실이 거울을 반씩 나누어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05|112|삼 형제는 땀을 흘리며 쉬지 않고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06|112|용이 사는 곳은 깊은 강물 한가운데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07|112|형은 아내에게 금덩어리를 보여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08|112|동생은 호랑이가 말한 연못을 향해 열심히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09|112|땅이 있는 마을은 세달사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10|112|김유신은 그를 여동생과 결혼시키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11|112|문희는 잠시 망설이더니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12|112|선녀는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주막을 가리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13|112|산해성에서 꿈을 꾸고 날짜와 내용을 적었던 종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14|112|훈장님도 그 과부와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15|112|시아버지는 나이가 많았지만 성격도 좋고 재산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16|112|사나운 얼굴을 한 온달은 아이처럼 행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17|112|무예만 배우면 훌륭한 장군이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18|112|온달은 용감하게 싸워서 항상 큰 공을 세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19|112|화랑은 신라가 삼국을 통일할 때 큰 힘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20|112|직접 보면 무찌를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21|112|추남의 예언은 이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22|112|그는 깜짝 놀랄 만큼 잘생긴 청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23|112|사신은 호동을 사위로 삼고 싶다는 낙랑 왕의 말을 고구려 왕에게 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24|112|오성과 한음은 조선 시대의 유명한 정승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25|112|두 사람은 같은 서당에서 함께 공부했고 그떄부터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26|112|한음은 생각이 깊고 마음이 넓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27|112|권율은 오성의 용기와 지혜를 보고 나중에 오성을 사위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28|112|오성과 한음은 몇 달 후 중요한 시험을 보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29|112|그때 바람이 휭 하고 불어와서 교실의 유리창은 모두 덜컹덜컹 울리고, 학교 뒤쪽 산에 있는 억새나 밤나무는 모두 이상하게 창백하게 되어 흔들리고, 교실 안의 아이는 무언가 때문에 웃고는 조금 움직인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30|112|바람이 또다시 휭 하고 불어와서 유리창을 덜컹덜컹 울리고, 뒷산의 억새는 점점 상류 쪽으로 푸르고 희게 물결을 만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31|112|모두는 덜그럭덜그럭 가방을 열기도 하고 책보를 풀어헤치거나 하여 통신부와 숙제장을 책상 위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32|112|선생님은 잠자코 그곳을 지나 모두의 것을 다 모으자 그것을 양손으로 들고 교단으로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33|112|이치로는 철봉 아래로 가서 억지로 철봉 위에 기어올라 양팔을 점점 붙여서 오른쪽 가로대로 가더니 거기에 앉아서 어제 마타사부로가 간 쪽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34|112|그런데 마타사부로 쪽은 별달리 그걸 신경 쓰지 않는 듯 두세 걸음 또 앞으로 나아가더니 가만히 서서 그 새까만 눈으로 운동장을 빙 둘러보았고, 잠시 누군가 놀 상대가 없을까 찾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35|112|이치로는 서둘러 철봉에서 뛰어내려서 가스케와 나란히 숨을 죽이고 그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36|112|선생님은 건너편에서 일 학년 아이의 벼루에 물을 따라 주기도 하느라 못 보셨고, 가스케는 마타사부로의 앞이어서 몰랐습니다만, 이치로는 이것을 맨 뒤에서 빠짐없이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37|112|그렇게 하여 한 번 읽는 것이 끝나자 선생님은 모두의 도구를 치우게 하고 나서 그러면 여기까지라고 말하고 교단에 서자 이치로가 뒤에서 차렷 구령을 외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38|112|선생님은 또 칠판에 문제를 쓰고 오 학년과 육 학년에게 계산을 시켰습니다, 잠시 지나서 이치로가 답을 쓰더니 마타사부로 쪽을 잠깐 보았습니다, 그러자 마타사부로는 어디에서 꺼냈는지 작은 숯으로 잡기장 위에 사각사각 소리를 내고 계산을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39|112|네 명의 아이는 이윽고 사부로 앞까지 왔지만 너무 숨이 차서 금방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40|112|다섯 아이는 숲의 기슭에 있는 덤불 사이를 지나고 바위가 작게 무너진 곳을 몇 번이나 통과하기도 하여 이제 우에노노하라의 입구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41|112|모두는 거기까지 오자 오던 방향으로부터 서쪽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42|112|이치로는 말하면서 앞장서서 말끔히 풀을 베어 놓은 외길을 쭉쭉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43|112|좀 더 가자 길가의 큰 졸참나무 아래에 새끼줄로 짠 부대가 아무렇게나 던져져 있고, 많은 풀 다발이 여기저기 구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44|112|이치로가 앞에 서서 작은 길을 따라 곧장 가니 이윽고 둑이 나왔고, 그 둑의 한쪽이 끊어진 곳에 두 개의 통나무 기둥을 옆으로 걸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45|112|조반니의 뒤에는 언제부터 타고 있었는지 키가 크고, 검은 수도복을 입은 가톨릭교의 수녀가 동그랗고 푸른 눈동자를 가만히 아래로 떨어뜨리고 아직 무슨 말이나 음성이 그곳으로부터 전해 오는 것을 겸손히 듣고 있는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46|112|상쾌한 가을 시계의 원반에는 파랗게 타오르는 두 개의 바늘이 또렷이 열 한 시를 가리키고 있었고, 이십 분 정차라고 시계 아래에 쓰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47|112|둘은 정거장 앞 수정 세공을 한 듯이 보이는 은행나무로 둘러싸인 작은 광장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48|112|거기에서 폭이 넓은 길이 곧게 은하의 푸른빛 속으로 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49|112|자네들은 구경꾼이군 대학교수인 듯한 사람이 안경을 번쩍이며 이쪽을 보고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50|112|그럼, 저희들은 실례하겠습니다 조반니는 정중하게 대학교수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51|112|두 아이는 전의 그 강가 모래밭을 지나 개찰구 전등이 점점 커지는 역으로 돌아와 이윽고 원래의 차 안 자리에 앉아서 지금 다녀온 쪽을 창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52|112|갈색의 좀 구멍이 난 외투를 입고 흰 천으로 싼 짐을 두 개로 나누어 어깨에 멘, 수염이 붉고 등이 구부정한 사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53|112|예, 괜찮아요 조반니는 약간 어깨를 움츠리고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54|112|캄파넬라는 차 안의 천장을 여기저기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55|112|전등 하나에 까만 딱정벌레가 앉아 있고 그 그림자가 큼직하게 천장에 드리워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56|112|청년은 가르쳐 주듯이 살짝 남매에게 또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57|112|당신들은 어디서 오셨나요, 어찌 되신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58|112|등대지기는 겨우 두 손을 쓸 수 있게 되자 이번에는 자신이 사과를 하나씩 잠자고 있는 남매의 무릎에 살짝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59|112|또 이따금 깎은 그 예쁜 껍질도 빙글빙글 코르크 따개 같은 모양이 되더니 바닥에 떨어지는 사이에 슥 잿빛으로 반짝이다 증발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60|112|까치군요, 머리 뒤쪽 털이 뾰족하고 길게 나와 있으니까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61|112|건너편 푸른 숲속에 있는 삼각표는 완전히 기차의 정면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62|112|그때 기차의 저 뒤쪽에서 낯익은 삼백 육 번 찬송가 구절이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63|112|꽤 많은 사람이 합창을 하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64|112|다리가 뻣뻣해서 쿵쿵쿵 제자리 뛰기를 하며 한눈에 주변을 싸악 훑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65|112|갑자기 아빠는 기운이 빠졌는지 혼잣말하듯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66|112|아빠는 차 트렁크와 뒷좌석에 실어 온 짐을 푸느라 바쁘면서도 내가 신경 쓰이는지 자꾸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67|112|이삿짐 아저씨는 짐을 풀어 놓자마자 도망치듯 되돌아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68|112|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요, 성환이도 철규도 또 다른 아이들도 사정은 다 똑같았지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69|112|평소 하영이가 하는 짓을 얄미워하던 애들까지도 호기심을 보이며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70|112|남자아이들까지도 쭈르르 달려와서는 어떻게든 인형을 한 번 만져보고 싶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71|112|생일에 파티를 할 리도 없지만 어차피 나중 일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72|112|거짓말로 인심 팍팍 쓰는 게 뭐가 나쁜가 싶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73|112|수업 시작 전 선생님이 출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74|112|하영이는 어젯밤 엄마가 사준 인형 때문에 거의 밤을 새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75|112|집에 돌아갔을 때 당연히 엄마는 퇴근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76|112|대신 식탁 위에 커다란 택배 상자가 놓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77|112|엄마는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78|112|하영이는 집에 오자마자 가방을 뒤집어 물건을 와르르 쏟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79|112|혼자서 씻고, 냉장고 문을 열어 반찬통을 꺼내 식탁에 올리고, 밥을 퍼서 혼자 저녁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80|112|외롭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81|112|조용한 반지하 방에 똑딱똑딱 원형 벽시계 소리가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82|112|물을 틀어 설거지를 해서 식기 건조대에 잘 엎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83|112|이것도 역시 늘 하던 일이라서 귀찮다거나 싫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84|112|하영이는 코델리아를 무릎 위에 앉히고는 텔레비전을 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85|112|늦게 돌아온 엄마는 하영이가 차곡차곡 엎어 놓은 설거지 그릇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86|112|우리 아파트 후문 건너편에는 아담한 공터가 하나 있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87|112|그곳은 빙 둘러 울타리처럼 소나무가 자라고, 나무 의자가 있고, 운동기구도 몇 가지 있는데, 한마디로 어른들을 위한 쉼터인 게지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88|112|누구를 애타게 기다리는 것일까요, 아니면 정신이 좀 이상한 걸까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89|112|지나가던 아파트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었고, 나도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아저씨 곁으로 다가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90|112|두부 장수는 아저씨가 준 돈을 물끄러미 내려다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91|112|동화책을 펼쳤는데, 글씨는 잘 보이지 않고 동재 얼굴만 커다랗게 다가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92|112|두 눈을 끔벅거려 보고, 비벼도 봤지만 희뿌연 안개 사이로 동재 얼굴만 아른거리다, 안개는 끝내 내 몸을 휘감고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93|112|고양이가 내 무릎에서 폴짝 뛰어내리는 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94|112|동화책이 방바닥으로 툭 떨어지는 것도, 책갈피에서 종이 같은 게 휘리릭 탁자 밑으로 날리는 것도 다 보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95|112|고양이 두 눈이 반짝 빛나는 것까지도 볼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96|112|서재에 있던 고모부가 나오더니, 고모와 나를 번갈아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97|112|이 시간쯤이면 엄마는 할머니 방에서 일일연속극을 보고 계실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98|112|식탁 위에 놓인 바구니에는 방금 쪄 낸 것 같은 고구마가 담겨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399|112|냉동실을 열어 보니 떠먹는 아이스크림도 한 통 들어 있더라고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00|112|방으로 들어온 나는 수학 문제를 풀려고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01|112|책 속의 숫자들이 졸음 가득한 얼굴로 나를 쳐다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02|112|눈이 감기고 엉덩이도 근질거려 더는 참을 수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03|112|건널목을 막 건너려는데 빨간 신호등이 내 발을 붙잡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04|112|나는 신호등이 바뀌기를 잠시 기다리고 있었는데, 엄마 목소리가 귓전에서 뱅뱅 도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05|112|속도 모르는 야광 간판이 자꾸만 내게 손짓을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06|112|눈치코치 없는 내 두 눈이 계속해서 빛나는 간판에 끌려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07|112|엄마가 내 뒤를 따라오는 것도 아닌데, 잠시 피씨방 안으로 들어가리라 굳게 다짐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08|112|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들뜬 마음이 발보다도 먼저 피씨방 쪽으로 움직이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09|112|가게 앞에 나와 있던 세탁소 아저씨가 나를 보자 반갑게 붙잡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10|112|나는 영문도 모른 채 어리벙벙하니 대답했고, 잠깐 가게 안으로 들어간 아저씨가 양복 한 벌을 들고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11|112|나는 아저씨가 내미는 양복을 두 손으로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12|112|개는 은행나무 아래 놓인 쓰레기봉투 앞으로 다가서며 킁킁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13|112|더 가까이 가서 두 발로 봉투를 득득 긁어대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14|112|도로에 세워 둔 피씨방 간판에 걸려 그만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15|112|들고 있던 양복이 하늘에서 내린 이불처럼 내 가슴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16|112|놀란 개가 짖지도 않고 멀리 달아나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17|112|얼른 일어나지 못하고 뭉그적거리는데, 나를 발견하고 달려나온 슈퍼 아주머니가 어디 다치지 않았느냐고 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18|112|엉덩이만 얼얼할 뿐 다행히 다친 곳은 없었지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19|112|나는 슈퍼로 뭔가를 사러 가던 사람처럼 아주머니를 따라 가게 안으로 들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20|112|호주머니에서 방금 전 할머니가 주신 일천 원짜리를 꺼내 할머니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빵 두 개를 샀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21|112|슈퍼에 걸린 벽시계를 보니 벌써 아홉 시를 가리켰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22|112|별일 아닌 것처럼 어깨를 으쓱 올렸다 내리며 서둘러 슈퍼를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23|112|아빠는 걷은 빨래를 어깨에 걸친 채 긴 바지랑대를 바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24|112|대답을 기다리며 아빠 눈치를 살폈는데, 아빠 얼굴이 점점 일그러지며 손가락 끝이 가늘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25|112|아빠는 방금 따 온 고추들을 마루 한쪽에 널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26|112|오후가 되자 날씨는 변덕쟁이처럼 맑아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27|112|자전거 페달을 밟고 있지만 마땅히 갈 곳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28|112|느릿느릿 길을 따라 달리고 있는데, 마을회관 앞에 친구들이 모여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29|112|큰길로 들어서자 거리 군데군데 연꽃축제를 알리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30|112|내 곁으로 승용차들이 꼬리를 물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31|112|번쩍번쩍한 승용차 한 대가 잠깐 멈추더니, 운전석에 앉은 아저씨가 차창 밖으로 얼굴을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32|112|아저씨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고 연꽃 핀 방죽 쪽을 손가락질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33|112|곧바로 알록달록 장식을 한 버스 한 대가 느릿느릿 다가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34|112|나를 발견한 아이들이 웃으며 유리창 밖으로 손을 흔들어 주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35|112|얼떨결에 나도 손을 흔들어 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36|112|차 속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가 플래카드 사이로 퍼져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37|112|나는 아예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우고서, 길 안내를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38|112|친구들을 찾아봤지만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아 기웃기웃 한참을 찾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39|112|목이 타고 배도 고파져서 붙잡고 있던 고물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40|112|윗옷도 벗어서 핸들에 걸쳐두고, 땅바닥에 털썩 주저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41|112|아빠가 내 고물 자전거를 세워주고는 동네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며 가던 쪽으로 계속 걸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42|112|그런데 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 얼른 생각나지 않아 고개를 들어 저만큼 걸어가고 있는 아빠를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43|112|문득 기다란 빨랫줄을 버팀목처럼 받치고 섰던 바지랑대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44|112|한숨을 푹 쉬며 바지랑대를 곧추세우던 아빠 모습이 어른거렸지요.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45|112|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농부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46|112|농부가 한참 밭을 갈고 있을 때, 괭이 끝에서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47|112|이게 무슨 소리일까, 괭이에 무엇이 부딪힌 것 같은데 농부는 그게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48|112|농부가 소리 난 곳을 파기 시작했고, 땅을 파니까 둥근 항아리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49|112|무슨 항아리일까 농부는 무슨 항아리인지 궁금해서 계속 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50|112|한참 후에 농부는 밭에서 커다란 항아리를 파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51|112|그것은 몸이 큰 사람도 들어갈 만큼 큰 항아리였는데, 여기저기 금이 가고 모양도 예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52|112|가난한 농부에게도 쓸모 있어 보이지는 않았지만, 이 항아리를 어떻게 하지, 버리기는 아깝네 하며 농부는 망설이다가 항아리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53|112|농부는 항아리를 마당에 놓고 무엇에 쓰면 좋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54|112|큰 항아리니까 무엇이든 넣을 수 있을 거야 생각하며 농부는 항아리에 넣을 물건을 찾아보았지만, 넣을 만한 물건이 딱히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55|112|괭이라도 넣어야지 하며 농부는 손에 든 괭이를 항아리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56|112|다음 날 아침이 되었고, 농부는 아침을 먹은 후에 밭에 나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57|112|농부가 괭이를 가지러 마당의 항아리로 갔고, 항아리 안에서 괭이를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2|F_NX_Q_112_0458|112|흰 쥐는 쉬지 않고 계속 갔고, 아내도 흰 쥐를 뒤따라갔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13.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13.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37e5af4fdc6a299a7746001cd9acd2e5b6f8d0de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13.txt @@ -0,0 +1,407 @@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51|113|가게 안을 가로질러 놓인 긴 책상이 특이해 보였는데 아마 그게 바느질 책상인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52|113|오늘은 삼 월 이 일, 아침 날씨는 쌀쌀하지만 참 맑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53|113|내 둘레에서 아이들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신나게 떠들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54|113|오하린 담임선생님은 동수가 쓴 설문지를 내보이면서 아주 잘 쓴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55|113|우리들은 그때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죄다 알아들을 수 있을 만큼 생각이 여물지는 못했지만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것인지는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56|113|동수와 나는 서로 의미 있는 눈길을 주고받으며 사 학년 첫날을 시작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57|113|정수는 동네 앞 놀이터 의자에 앉아 오늘 일어난 일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58|113|정수는 그동안 학교에서 있던 일에 대해 삼촌에게 다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59|113|정수가 막 교실로 들어서자 몇몇 아이들이 먼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60|113|어디가 아픈지 알아보기 위해 병원이라도 갈라치면 허약 체질이라서 뭐든지 잘 먹어야 한다는 말씀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61|113|아빠는 집으로 오자마자 우리 집 앞에 있는 텃밭을 가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62|113|그러던 그해 가을 어느 날 이웃집 동무 홍석이네 집에 놀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63|113|그러다가 한순간 얼마 전 아빠가 들려준 워싱턴과 벚나무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64|113|홍방울새가 목청을 가다듬어 노래를 하자 사람들이 신기하다는 듯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65|113|그날부터 홍방울새는 창문도 없고 캄캄한 소녀의 방에서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66|113|소녀의 아빠는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백화점 앞에 있는 나무에 새장을 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67|113|홍방울새가 망가진 것을 알고 소녀와 소녀의 아빠가 화단 속에서 주워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68|113|경수와 보람이는 여느 날처럼 사이좋게 교문을 벗어나 집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69|113|어릴 때부터 마주 보는 아파트에 살아서 경수와 유리는 친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70|113|왼쪽 나라와 오른쪽 나라는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작은 나라로 걸핏하면 전쟁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71|113|다 같이 서울에 살고 있는데 아무리 보람이가 나보고 촌스럽다고 해도 나는 그냥 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72|113|어디선가 향긋한 바람이 불고, 나무들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듯 기지개를 켭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73|113|파란 모자를 쓴 아이는 궁금한 게 생기면 할아버지에게 바로바로 여쭈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74|113|아이는 미루나무를 찬찬히 살펴보다가 나무 꼭대기를 가리키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75|113|느티나무는 잠을 자느라고 한껏 움츠렸던 어깨를 펴며 중얼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76|113|동고비는 힘찬 날갯짓을 하며 느티나무 할아버지의 어깨 위에서 하늘로 날아올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77|113|이런 산골 마을 사람들의 풍경을 감나무 가지에 앉은 어여쁜 동고비가 지켜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78|113|이 나무는 어느 날 갑자기 땅에서 솟아나 갑자기 아주 크게 자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79|113|나뭇잎에 바싹 붙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것이 물고기인 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80|113|나무에서 물고기가 열리는 것을 아는 사람조차 없기 때문에 그 물고기들이 어디로 가는지도 알 수 없는 것이지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81|113|이번에는 지난번보다 더 크게 자란 물고기들이 커다란 무리를 이뤄 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것을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82|113|나무에서는 수많은 물고기들이 한꺼번에 잠에서 깨어나듯 일어나 파닥이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83|113|시인은 사람들에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가 있다는 것을 곧이듣게 해 줄 방법이 영 생각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84|113|시인이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에 대해 말해 주고 있을 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는 원미 공원에서 이미 사라져 다른 공원으로 옮겨 가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85|113|정호, 영수, 아름이는 단짝 친구로 셋이 어울려 다닐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86|113|정수와 영호는 눈짓을 주고받으며 무슨 탐정이라도 된 듯이 고개를 끄덕거리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87|113|영호의 대답을 듣기도 전에 정수의 발걸음은 이미 열린 대문 쪽으로 향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88|113|영호는 속마음을 들켜 당황한 듯 더듬거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89|113|마루 한쪽에는 옛날 가구와 휘갈겨 써서 도무지 무슨 뜻인지 모를 글자가 쓰인 걸개그림이 하나 걸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90|113|기와집이 사라진 자리에 크고 우람한 나무가 하나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91|113|정수와 영호가 손아귀에 두 알씩 꼭 쥐고 있는 호두가 주렁주렁 열린 호두나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92|113|사랑 마을 아파트 너머로 뉘엿뉘엿 해가 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93|113|이 웃음나무는 전나무 같은 바탕 줄기에, 상수리나무 같은 가지를 뻗고, 은행나무 잎을 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94|113|사람들은 나무 곁을 지나치면서도 이 나무가 아주 이상하다는 것을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95|113|웃음나무는 웃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품도 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96|113|어느 날 푸른나무연구회에서 일하는 한상민 씨가 웃음 나무가 있는 곳을 지나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97|113|한상민 씨는 한참 목이 말라서 마을로 들어가다가, 하품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98|113|주영이는 컴퓨터를 끄고, 집 안 문을 잠근 뒤 아파트 앞 단풍나무가 있는 곳으로 가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099|113|단풍나무 앞 땅에는 노나가 드나들던 작은 구멍이 뚫려 있었는데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00|113|엄마는 그때 막 출근하려는 아빠를 앞에 두고 꽃 이야기가 난 기사를 들려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01|113|엄마가 식물이나 꽃 이야기에 빠진 것은 이 년 전 숲 해설가가 되기 위해 공부를 시작하고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02|113|언제나 상냥한 표정으로 사람을 대하는 연구소 누나가 인사를 하며 엄마와 나를 맞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03|113|엄마는 벌써 주영이 선생님이 되어 꽃 이름과 꽃의 특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04|113|나는 아이들이 신나게 타고 놀다 간 텅 빈 그네를 보며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05|113|내가 그 새를 만난 건, 여름방학을 시작하는 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06|113|참 우스꽝스럽게 생긴 새 두 마리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07|113|나는 얼른 삼촌에게 도도새가 나타났다고 알리고, 사진기를 가져다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08|113|도도새는 그런 내 마음을 아는지 여전히 두 눈을 슴벅거리며 얌전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09|113|삼 동 아파트에서 아이들 몇이 몰려나와 그네를 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10|113|나보다 한 살 어린 민수는 도서관에 오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11|113|내가 아까부터 사서 언니와 이런저런 말을 주고받자 민수도 호기심이 생기는지 나와 사서 언니를 번갈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12|113|엄마는 나랑 통화한 사실을 생각해 내고 내 말을 믿기는 하면서도 이상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13|113|내가 막 그 책에 다가가 서가에서 뽑으려고 할 때,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14|113|우리 가족이 충청북도 충주에서 십 오 킬로미터 떨어진 엄정이란 곳으로 이사를 온 것은 한 달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15|113|나는 다시 나무를 보았으나 내가 올라가기에는 너무 높고 붙잡을 곳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16|113|주영이가 큰 나뭇가지 위에서 양반 다리를 한 채로 능청스레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17|113|그러면서 나는 숲 해설사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며 풀이나 나무 이야기를 하던 엄마의 말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18|113|나뭇잎이 물들기 시작하는 가을엔 여러 가지 풀꽃들이 피어나 아름다운 꽃동산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19|113|평소 같으면 그런 풀과 나무들을 유심히 살펴보았을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20|113|처음 만나는 풀과 나무들은 반드시 사진을 찍고 관찰하여 그 이름과 생김새와 살아가는 모습을 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21|113|그러면서 아이는 펄쩍 뛰어 눈앞에 있는 상수리나무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22|113|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내가 왼손에 들고 있는 책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23|113|그 소리를 마지막으로 나무 도령은 점점 작아지면서 상수리나무 속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24|113|그때 갑자기 내 왼손에 쥐고 있던 책이 마치 날개가 달린 듯 날아가 가문비나무에 달라붙더니 나무와 한 몸이 돼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25|113|편지를 걷어 가는 정씨 아저씨가 중얼거리며 바닥에 깔린 편지 몇 통을 자루에 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26|113|정씨 아저씨의 팔뚝에 있던 차가운 물기가 체통 아저씨의 얼굴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27|113|우철이는 두 달 전부터 토요일이 되면 동물원에 간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28|113|첫 번째 문제처럼 생각지도 않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여겨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29|113|우철이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개미를 한 칸 앞쪽으로 앉게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30|113|김창민 선생님의 주머니 속에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석 장이 들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31|113|들고 있던 김 선생님이 드디어 입을 열어 생각해 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32|113|비밀투표였는데 모두 자기 이름을 적고 종우만 남현이를 적었다는 사실도 밝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33|113|놀이공원의 부사장 오기태 씨는 근무가 바빠 잠깐 만나기만 하고 놀이 기구를 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34|113|얼굴을 들이밀자 승우 엄마가 눈꺼풀을 뒤집어 이리저리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35|113|승우 아빠가 참고 견디다 안과에 간 것은 다음 날 오후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36|113|의사 선생님이 면봉에 연고를 묻혀 눈에 발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37|113|악수를 하려고 일어서던 승우 아빠는, 의자가 높아 발이 바닥에 닿지 않는다는 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38|113|집으로 돌아오니 승우가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39|113|어제 가지고 놀았던 별 모양의 은빛 스티커였지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40|113|아빠는 집에 도착할 때까지 운전을 천천히 편하게 하셨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41|113|음력으로 섣달 그믐날이니 내일은 완이가 기다리는 설날이거든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42|113|지갑 속에 든 지폐들이 빳빳한 소리로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43|113|할아버지께서는 옆에 준비해 두신 화선지 봉투를 하나 집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44|113|점심때가 지났을 때, 완이가 받은 세뱃돈은 더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45|113|완이는 자기 것으로 만들었던 아빠의 헌 지갑 속에 돈을 넣어 꼭 쥐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46|113|비록 늙어 힘이 없고, 잎을 피우지 못했지만 풍채는 이 산속에서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위엄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47|113|영양제까지 받았으니 무조건 들어주려고 마음을 굳힌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48|113|이미 강한 능력으로 신사의 소원을 들어주었으므로 그것과 반대의 소원이 이루어지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49|113|늙은 굴참나무와 참이가 이렇게 놀고 있는 사이, 할머니 한 분이 아까부터 손을 비비며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50|113|도시 변두리의 오래된 집들을 코끼리 차가 와서 허물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51|113|요란한 소리와 함께 기다란 나무토막 하나가 대문 쪽으로 나가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52|113|길쭉이와 울퉁이, 그리고 코코는 자기들이 많이 다치게 했던 성진이를 찾아 도시 한가운데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53|113|냉장고인 나는 날씨가 더워지자 하루 종일 바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54|113|역시 준우네 집에 온 음식은 나한테 먼저 들어오는 것이 순서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55|113|어렸을 때부터 네모난 틀에 끼워 억지로 네모나게 키운 수박이었던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56|113|성진인 열쇠 가게를 본 김에 한 벌 복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57|113|열쇠를 마지막 문에 꽂아 둔 채 나왔다는 생각이 났지만 가지러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58|113|그런데 열심히 이야기하는 진국이의 말을 엄마가 끼어들며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59|113|책가방도 끌고 다닐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면 좋겠다던 말을 진성이는 자주 했으므로 가방이 궁금한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60|113|진국이는 들릴 듯 말 듯 작은 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61|113|그래서 엄마와 아빠는 먹는 것은 물론 잠자는 것까지도 늘 키와 연결 지어 말하곤 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62|113|성진이 엄마는 벽에 붙여 놓은 줄자로 키 재는 일도 자주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63|113|학원까지 다녀왔으므로 모처럼 느긋하게 뒹굴면서 만화책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64|113|직접 안마를 해 보이며 좋은 점만을 알려 주고 있었지만, 내게는 물론 집에도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시큰둥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65|113|엄마는 안마기가 할머니에게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 한참을 늘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66|113|막내 이모는 며칠 뒤에 다가올 어린이날에 인터넷 머니인 도토리를 구하라며 내게 용돈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67|113|그렇게 십 분쯤 흘렀을 때 막내 이모가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68|113|그날 밤, 잠을 자던 진우가 눈을 떠 보니 할머니가 할아버지 사진 앞에서 중얼거리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69|113|그런데, 다음 날 경로당에 가셨던 진우 할머니가 늦게까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70|113|진우와 할머니가 둘이만 아는 말을 주고받았으므로 모여 있던 사람들은 영문을 모르겠다며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71|113|맨 처음 할머니가 이렇게 물었을 때 식구들은 물론 꾸꾸기도 누구를 부르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72|113|동민이가 재미있어 하자 아빠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73|113|그런데 할머니는 꾸꾸기를 점점 이상한 곳에 숨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74|113|은성이는 신문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토끼를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75|113|빨리 찾는 사람은 늘 은성이지만, 늦게까지 찾고 있는 것도 은성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76|113|은성이는 신문을 꾸깃꾸깃 구겨 방구석에 있는 쓰레기통에 넣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77|113|일어나서 뚜껑을 누르려는데 이번에는 더 가까이서 말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78|113|멀리서 토끼처럼 뛰어노는 아이들 소리도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79|113|원장님이 은성이 귀를 잡아당기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80|113|포플러가 줄지어 선 이른 아침의 한적한 신작로를 열 지어 아이들은 걷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81|113|복남이의 구령 소리는 하나에서 열 까지 키다리 체육 선생님의 음성 그대로를 흉내 내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82|113|그러나 아이들은 우리의 대장 복남이가 키다리 체육 선생님보다 훨씬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83|113|이렇게 오고 가는 십 리가 넘는 학교 길이 조금도 아이들은 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84|113|어떻든 먼저의 우리들 대장이던 뚝배도 복남이와 같은 호루라기를 가지고 있지 않았고, 복남이의 호루라기는 키다리 체육 선생님 것보다 더 좋은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85|113|진 편은 진 편대로 다음의 승리를 다짐하며 뭉치고, 이긴 편은 이긴 편대로 승리의 기분에 휩싸여 뭉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86|113|복남이는 머리에 벙거지를 푹 눌러쓰고 손에 벙어리장갑을 끼고 싸리문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87|113|하얀 종이에 비뚤어진 검정 글씨로 써 붙여진 그 아래로 벌써 여러 날째 한 아이가 아침부터 밤까지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88|113|아이의 손엔 오백 원짜리 동전 한 닢이 쥐어져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89|113|저쪽에서 이쪽을 향해 걸어오는, 교복을 입은 고등학생 누나들이 보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90|113|돈 벌어 일 년이면 돌아온다던 누나는 일 년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91|113|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92|113|칠판에 예쁜 선생님의 글씨로 이렇게 씌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93|113|아무리 애써 그리려 해도 엄마의 오른쪽 눈은 영 그려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94|113|그런데 지금까지 그걸 깨닫지 못하면서 살아온 자신이 은미는 이상스러울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95|113|아무리 보아도 아이들이 웃고 떠들 만한 구석은 엄마의 얼굴에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96|113|은미의 오른쪽 눈을 감는 버릇은 아예 습관이 되어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저절로 감겨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97|113|그 도시의 사람들의 발길이 가장 붐비는 거리에 무인 판매대가 처음으로 얼굴을 내밀었을 때, 그 도시 사람들은 신기한 걸 보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98|113|며칠 동안 배고픈 자에게 한 조각의 빵과 한 모금의 물을 주는 듯한 싱그러움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던 무인 판매대도 슬그머니 자취를 감추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199|113|생전 신문 같은 걸 들추어 보지 않는 연탄 공장 사장은 무인 판매대의 단골이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00|113|하순예 선생은 마냥 떠들어대는 아이들을 보며 교탁을 탕탕 때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01|113|비로소 하 선생은 출석부를 펴고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02|113|아이들은 책들을 챙겨 가방 속에 넣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03|113|순예가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상기는 책보를 머리맡에 놓아둔 채 마루에서 홑이불을 덮고 누워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04|113|상기를 업고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물어 찾아간 곳은 박 소아과라는 간판이 달린 소아과 병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05|113|교무실의 유리창은 서녘 하늘의 석양빛을 받아 붉게 타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06|113|여느 날보다 일찍 저녁을 마친 구 선생은 하숙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07|113|김씨는 또 권투에 결부시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08|113|권투 중계가 있는 날이면 교장 선생님이 들어와도 모르고 앉아 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09|113|유달리 구 선생의 서랍 속을 더럽히고 있는 쥐들을 알고 있는 선생들은 한마디씩 농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10|113|주옥같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쓴 안데르센과 같은 동화를 써 보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11|113|삼거리에서 마을로 들어오는 어귀에 한 채의 낡고 큰 기와집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12|113|그러니까 말집이란 이름은 그때부터 불린 이름으로, 우리들은 이 이야기가 사실임을 믿어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13|113|그 넓고 큰 말집엔 이 두 마리의 조랑말과 함께 말집 주인 내외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14|113|갈색이 도는 얼굴과 왕방울 같은 두 눈은 그가 부리는 말의 모습을 연상시켜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15|113|말집 앞을 지나 학교를 오고 가야 했던 우리들은 자주 말 영감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16|113|주인 여자의 속삭이는 듯한 말이 떨어졌을 때, 말은 히힝, 히히힝 하고 두 번을 우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17|113|우리들은 그 앞에서 멈칫거리며 서로의 얼굴들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18|113|조금 전 우리들 앞에 서 있던 말 영감의 아내가 마을로부터 걸어 나오는 두 명의 어른을 보고서 황망히 대문 안으로 모습을 감추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19|113|거리를 사이에 두고 교문과 맞바로 서 있는 가게도 역시 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20|113|병구 같은 손님은 솔직히 별반 달갑지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21|113|혼자 사는 할아버지는 참 이상스러운 취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22|113|신사는 동전을 집어 들고 버스 정류장으로 바삐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23|113|소년은 그길로 달려 나와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24|113|소년은 담배 가게를 향해 천천히 걸으면서 이 신통한 일을 아버지에게 말씀드려야 할까 어떨까 거듭거듭 생각하다가 말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25|113|오늘도 혼자 사는 여든 하고 네 살을 더 먹은 할아버지는 여든 하고 넷이 많은 돌층계를 정성스럽게 쓸어 내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26|113|그것은 여든 하고도 넷이 더 많은 돌층계 맨 아래 계단에 언젠가부터 매일 백 원짜리 동전 세 개를 떨어뜨려 놓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27|113|그날도 순아는 학교에서 돌아와 먼저 뒤뜰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28|113|이날 순아는 앵두나무를 멀찍이서 지키다가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문제의 다람쥐를 발견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29|113|철이 아버지가 다람쥐를 잡는 곳은 마을에서 삼십 리 이상이나 떨어진 깊은 산골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30|113|다람쥐가 앵두나무의 알밤을 따 먹기 시작한 뒤로 다람쥐 모습은 종종 아이들의 눈에 띄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31|113|그런데 다음 날 아침, 순아는 그 다섯 개의 알밤이 그대로 달랑거리며 매달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32|113|그런데 이날부터 다람쥐 모습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33|113|가느다란 가지는 파르르 떨었고, 알밤은 중심을 잃고 저울추처럼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34|113|은진이는 집을 나서면서부터 아빠가 먼발치에서 줄곧 자기를 지키며 따르고 있었다는 것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35|113|광호가 준식이에게 돈을 육백 원 빌려 가고 돈을 갚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36|113|일주일 동안 준식이는 집에서 아버지와 씨름 연습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37|113|아버지는 친구에게서 씨름 기술을 배워 가지고 와 열심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38|113|그러나 광호와의 씨름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39|113|이것은 민수에게 하루 일과의 시작이자 습관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40|113|지난번 철진이랑 학교 근처 공원에 갔을 때 험상궂은 얼굴로 노려보던 중학생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41|113|며칠 만에 마시는 우유가 그처럼 반갑고 감사하고 또 고마운 느낌이 들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42|113|새벽하늘이 높아지며 바깥이 훤해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43|113|이 마을에는 부모가 모두 직장에 나가는 가정의 어린이들이 특히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44|113|넉넉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몰려 사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45|113|부모의 절대적 사랑을 받으며 자란 문수는 저밖에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46|113|문수의 부모는 이런 문수가 위험한 길로 들어서지 못하도록 지켜 달라면서 이웃에 사는 숲속학교 교장 선생님께 부탁했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47|113|어느새 문수는 녀석들에게서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 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48|113|매일 아침 일어나 김 선비가 제일 먼저 하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49|113|그때 옆집에 사는 아저씨가 김 선비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50|113|옆집 아저씨는 술에 취해 깊이 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51|113|비틀거리던 김 선비는 숲으로 들어가더니 넓은 풀밭에 누워 깊이 잠들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52|113|그런데 갑자기 뭔가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53|113|누렁이는 김 선비를 깨우던 것을 그만두고 근처에 있는 시냇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54|113|김 선비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55|113|오랜 세월이 흐른 뒤 오수는 마을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56|113|그리고 비석에 누렁이와 김 선비의 이야기를 새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57|113|마을의 당집은 너무 오래되어서 금방 무너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58|113|바위에 앉아 있는 것은 아주 커다란 호랑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59|113|청년의 말이 끝나자 호랑이가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60|113|호랑이는 외동딸과 청년을 내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61|113|할머니가 만든 팥죽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62|113|부엌 앞에는 거북, 개똥, 못, 맷돌, 멍석, 지게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63|113|농부는 긴 나뭇가지를 노루와 뱀 쪽으로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64|113|노루가 농부의 옷을 입으로 물고 끌어당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66|113|옛날 어느 산속에 초가집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67|113|호랑이는 보따리를 풀어 떡을 모두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68|113|한참 후 호랑이는 어머니의 옷을 입고 보따리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69|113|그 소리에 잠에서 깬 둘째가 첫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70|113|개는 고양이를 태우고 강을 건너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71|113|쥐들은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살고 있어서 푸른 구슬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72|113|바로 그때 호랑이가 잡은 동아줄이 조금씩 움직이더니 끊어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73|113|도둑은 임금님의 맷돌을 훔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74|113|도둑은 가지고 있던 돈을 모두 사공에게 주고 사공의 배를 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75|113|바닷물이 아직도 짠 이유는 아직도 맷돌이 계속 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76|113|아주 먼 옛날 동해에 멸치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77|113|이야기가 끝나자 메기와 꼴뚜기, 병어는 말없이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78|113|꿈에서 멸치는 하늘로 높이 올라갔다가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79|113|부부는 산신령님께 딸을 낳게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80|113|어머니는 밤새 무슨 일이 있는지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81|113|첫째 아들은 잠을 자지 않고 가축들을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82|113|아침이 되어서야 둘째 아들도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83|113|여우는 정말 빨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84|113|노총각이 하룻밤 재워 달라고 부탁할 생각으로 그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85|113|노총각은 음식 보따리를 가지고 고향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86|113|아내가 삽으로 무 같이 생긴 것을 파내자 그것은 커다란 산삼의 일부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87|113|공동묘지 가운데 새 무덤이 있고 삽과 도끼가 옆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88|113|아내가 조심조심 무덤으로 가자 무덤은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89|113|날이 밝으니까 아내는 마음이 가라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90|113|가난해 보였지만 나쁜 사람 같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91|113|공부를 가르치다가 가끔 옆방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92|113|아이들은 훈장님이 왜 옆방으로 가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93|113|훈장님이 갑자기 건넛마을에 갈 일이 생겨서 아이들만 두고 서당을 비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94|113|동생 부부는 며느리가 될 사람을 뽑는다고 소문을 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95|113|여종이 처녀의 집으로 가 바느질감을 얻어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96|113|잡아 온 구렁이는 재산을 늘려 준다는 업구렁이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97|113|이튿날 남편은 산으로 가서 큰 구렁이 한 마리를 잡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98|113|특히 흥륜사라는 절은 탑돌이로 유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299|113|김현은 빨리 걸어서 그 사람의 뒷모습을 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00|113|논두렁 아래에서 소리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01|113|점심때가 되자 예쁜 색시가 부엌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02|113|색시는 밥상을 내려놓고 옷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03|113|그러나 설씨는 매우 아름답고 얌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04|113|설씨와 가실이 거울을 반씩 나누어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05|113|삼 형제는 땀을 흘리며 쉬지 않고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06|113|용이 사는 곳은 깊은 강물 한가운데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07|113|형은 아내에게 금덩어리를 보여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08|113|동생은 호랑이가 말한 연못을 향해 열심히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09|113|땅이 있는 마을은 세달사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10|113|김유신은 그를 여동생과 결혼시키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11|113|문희는 잠시 망설이더니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12|113|선녀는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주막을 가리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13|113|신해성에서 꿈을 꾸고 날짜와 내용을 적었던 종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14|113|훈장님도 그 과부와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15|113|시아버지는 나이가 많았지만 성격도 좋고 재산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16|113|사나운 얼굴을 한 온달은 아이처럼 행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17|113|무예만 배우면 훌륭한 장군이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18|113|온달은 용감하게 싸워서 항상 큰 공을 세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19|113|화랑은 신라가 삼국을 통일할 때 큰 힘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20|113|직접 보면 무찌를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21|113|추남의 예언은 이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22|113|그는 깜짝 놀랄 만큼 잘생긴 청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23|113|사신은 호동을 사위로 삼고 싶다는 낙랑 왕의 말을 고구려 왕에게 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24|113|오성과 한음은 조선 시대의 유명한 정승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25|113|두 사람은 같은 서당에서 함께 공부했고 그떄부터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26|113|한음은 생각이 깊고 마음이 넓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27|113|권율은 오성의 용기와 지혜를 보고 나중에 오성을 사위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28|113|오성과 한음은 몇 달 후 중요한 시험을 보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29|113|그때 바람이 휭 하고 불어와서 교실의 유리창은 모두 덜컹덜컹 울리고, 학교 뒤쪽 산에 있는 억새나 밤나무는 모두 이상하게 창백하게 되어 흔들리고, 교실 안의 아이는 무언가 때문에 웃고는 조금 움직인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30|113|바람이 또다시 휭 하고 불어와서 유리창을 덜컹덜컹 울리고, 뒷산의 억새는 점점 상류 쪽으로 푸르고 희게 물결을 만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31|113|모두는 덜그럭덜그럭 가방을 열기도 하고 책보를 풀어헤치거나 하여 통신부와 숙제장을 책상 위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32|113|선생님은 잠자코 그곳을 지나 모두의 것을 다 모으자 그것을 양손으로 들고 교단으로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33|113|이치로는 철봉 아래로 가서 억지로 철봉 위에 기어올라 양팔을 점점 붙여서 오른쪽 가로대로 가더니 거기에 앉아서 어제 마타사부로가 간 쪽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34|113|그런데 마타사부로 쪽은 별달리 그걸 신경 쓰지 않는 듯 두세 걸음 또 앞으로 나아가더니 가만히 서서 그 새까만 눈으로 운동장을 빙 둘러보았고, 잠시 누군가 놀 상대가 없을까 찾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35|113|이치로는 서둘러 철봉에서 뛰어내려서 가스케와 나란히 숨을 죽이고 그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36|113|선생님은 건너편에서 일 학년 아이의 벼루에 물을 따라 주기도 하느라 못 보셨고, 가스케는 마타사부로의 앞이어서 몰랐습니다만, 이치로는 이것을 맨 뒤에서 빠짐없이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37|113|그렇게 하여 한 번 읽는 것이 끝나자 선생님은 모두의 도구를 치우게 하고 나서 그러면 여기까지라고 말하고 교단에 서자 이치로가 뒤에서 차렷 구령을 외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38|113|선생님은 또 칠판에 문제를 쓰고 오 학년과 육 학년에게 계산을 시켰습니다, 잠시 지나서 이치로가 답을 쓰더니 마타사부로 쪽을 잠깐 보았습니다, 그러자 마타사부로는 어디에서 꺼냈는지 작은 숯으로 잡기장 위에 사각사각 소리를 내고 계산을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39|113|네 명의 아이는 이윽고 사부로 앞까지 왔지만 너무 숨이 차서 금방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40|113|다섯 아이는 숲의 기슭에 있는 덤불 사이를 지나고 바위가 작게 무너진 곳을 몇 번이나 통과하기도 하여 이제 우에누노하라의 입구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41|113|모두는 거기까지 오자 오던 방향으로부터 서쪽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42|113|이치로는 말하면서 앞장서서 말끔히 풀을 베어 놓은 외길을 쭉쭉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43|113|좀 더 가자 길가의 큰 졸참나무 아래에 새끼줄로 짠 부대가 아무렇게나 던져져 있고, 많은 풀 다발이 여기저기 구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44|113|이치로가 앞에 서서 작은 길을 따라 곧장 가니 이윽고 둑이 나왔고, 그 둑의 한쪽이 끊어진 곳에 두 개의 통나무 기둥을 옆으로 걸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45|113|조반니의 뒤에는 언제부터 타고 있었는지 키가 크고, 검은 수도복을 입은 가톨릭교의 수녀가 동그랗고 푸른 눈동자를 가만히 아래로 떨어뜨리고 아직 무슨 말이나 음성이 그곳으로부터 전해 오는 것을 겸손히 듣고 있는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46|113|상쾌한 가을 시계의 원반에는 파랗게 타오르는 두 개의 바늘이 또렷이 열 한 시를 가리키고 있었고, 이십 분 정차라고 시계 아래에 쓰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47|113|둘은 정거장 앞 수정 세공을 한 듯이 보이는 은행나무로 둘러싸인 작은 광장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48|113|거기에서 폭이 넓은 길이 곧게 은하의 푸른빛 속으로 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49|113|자네들은 구경꾼이군 대학교수인 듯한 사람이 안경을 번쩍이며 이쪽을 보고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50|113|그럼, 저희들은 실례하겠습니다 조반니는 정중하게 대학교수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51|113|두 아이는 전의 그 강가 모래밭을 지나 개찰구 전등이 점점 커지는 역으로 돌아와 이윽고 원래의 차 안 자리에 앉아서 지금 다녀온 쪽을 창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52|113|갈색의 좀 구멍이 난 외투를 입고 흰 천으로 싼 짐을 두 개로 나누어 어깨에 멘, 수염이 붉고 등이 구부정한 사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53|113|예, 괜찮아요 조반니는 약간 어깨를 움츠리고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54|113|캄파넬라는 차 안의 천장을 여기저기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55|113|전등 하나에 까만 딱정벌레가 앉아 있고 그 그림자가 큼직하게 천장에 드리워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56|113|청년은 가르쳐 주듯이 살짝 남매에게 또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57|113|당신들은 어디서 오셨나요, 어찌 되신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58|113|등대지기는 겨우 두 손을 쓸 수 있게 되자 이번에는 자신이 사과를 하나씩 잠자고 있는 남매의 무릎에 살짝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59|113|또 이따금 깎은 그 예쁜 껍질도 빙글빙글 코르크 따개 같은 모양이 되더니 바닥에 떨어지는 사이에 슥 잿빛으로 반짝이다 증발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60|113|까치군요, 머리 뒤쪽 털이 뾰족하고 길게 나와 있으니까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61|113|건너편 푸른 숲속에 있는 삼각표는 완전히 기차의 정면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62|113|그때 기차의 저 뒤쪽에서 낯익은 삼백 육 번 찬송가 구절이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63|113|꽤 많은 사람이 합창을 하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64|113|다리가 뻣뻣해서 쿵쿵쿵 제자리 뛰기를 하며 한눈에 주변을 싸악 훑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65|113|갑자기 아빠는 기운이 빠졌는지 혼잣말하듯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66|113|아빠는 차 트렁크와 뒷좌석에 실어 온 짐을 푸느라 바쁘면서도 내가 신경 쓰이는지 자꾸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67|113|이삿짐 아저씨는 짐을 풀어 놓자마자 도망치듯 되돌아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68|113|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요, 성환이도 철규도 또 다른 아이들도 사정은 다 똑같았지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69|113|평소 하영이가 하는 짓을 얄미워하던 애들까지도 호기심을 보이며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70|113|남자아이들까지도 쭈르르 달려와서는 어떻게든 인형을 한번 만져보고 싶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71|113|생일에 파티를 할 리도 없지만 어차피 나중 일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72|113|거짓말로 인심 팍팍 쓰는 게 뭐가 나쁜가 싶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73|113|수업 시작 전 선생님이 출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74|113|하영이는 어젯밤 엄마가 사준 인형 때문에 거의 밤을 새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75|113|집에 돌아갔을 때 당연히 엄마는 퇴근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76|113|대신 식탁 위에 커다란 택배 상자가 놓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77|113|엄마는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78|113|하영이는 집에 오자마자 가방을 뒤집어 물건을 와르르 쏟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79|113|혼자서 씻고, 냉장고 문을 열어 반찬통을 꺼내 식탁에 올리고, 밥을 퍼서 혼자 저녁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80|113|외롭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81|113|조용한 반지하 방에 똑딱똑딱 원형 벽시계 소리가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82|113|물을 틀어 설거지를 해서 식기 건조대에 잘 엎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83|113|이것도 역시 늘 하던 일이라서 귀찮다거나 싫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84|113|하영이는 코델리아를 무릎 위에 앉히고는 텔레비전을 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85|113|늦게 돌아온 엄마는 하영이가 차곡차곡 엎어 놓은 설거지 그릇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86|113|우리 아파트 후문 건너편에는 아담한 공터가 하나 있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87|113|그곳은 빙 둘러 울타리처럼 소나무가 자라고, 나무 의자가 있고, 운동기구도 몇 가지 있는데, 한마디로 어른들을 위한 쉼터인 게지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88|113|누구를 애타게 기다리는 것일까요, 아니면 정신이 좀 이상한 걸까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89|113|지나가던 아파트 사람들이 하나 둘 모여들었고, 나도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아저씨 곁으로 다가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90|113|두부 장수는 아저씨가 준 돈을 물끄러미 내려다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91|113|동화책을 펼쳤는데, 글씨는 잘 보이지 않고 동재 얼굴만 커다랗게 다가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92|113|두 눈을 끔벅거려 보고, 비벼도 봤지만 희뿌연 안개 사이로 동재 얼굴만 아른거리다, 안개는 끝내 내 몸을 휘감고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93|113|고양이가 내 무릎에서 폴짝 뛰어내리는 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94|113|동화책이 방바닥으로 툭 떨어지는 것도, 책갈피에서 종이 같은 게 휘리릭 탁자 밑으로 날리는 것도 다 보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95|113|고양이 두 눈이 반짝 빛나는 것까지도 볼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96|113|서재에 있던 고모부가 나오더니, 고모와 나를 번갈아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97|113|이 시간쯤이면 엄마는 할머니 방에서 일일연속극을 보고 계실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98|113|식탁 위에 놓인 바구니에는 방금 쪄 낸 것 같은 고구마가 담겨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399|113|냉동실을 열어 보니 떠먹는 아이스크림도 한 통 들어 있더라고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00|113|방으로 들어온 나는 수학 문제를 풀려고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01|113|책 속의 숫자들이 졸음 가득한 얼굴로 나를 쳐다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02|113|눈이 감기고 엉덩이도 근질거려 더는 참을 수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03|113|건널목을 막 건너려는데 빨간 신호등이 내 발을 붙잡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04|113|나는 신호등이 바뀌기를 잠시 기다리고 있었는데, 엄마 목소리가 귓전에서 뱅뱅 도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05|113|속도 모르는 야광 간판이 자꾸만 내게 손짓을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06|113|눈치코치 없는 내 두 눈이 계속해서 빛나는 간판에 끌려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07|113|엄마가 내 뒤를 따라오는 것도 아닌데, 잠시 피시방 안으로 들어가리라 굳게 다짐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08|113|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들뜬 마음이 발보다도 먼저 피시방 쪽으로 움직이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09|113|가게 앞에 나와 있던 세탁소 아저씨가 나를 보자 반갑게 붙잡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10|113|나는 영문도 모른 채 어리벙벙하니 대답했고, 잠깐 가게 안으로 들어간 아저씨가 양복 한 벌을 들고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11|113|나는 아저씨가 내미는 양복을 두 손으로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12|113|개는 은행나무 아래 놓인 쓰레기봉투 앞으로 다가서며 킁킁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13|113|더 가까이 가서 두 발로 봉투를 득득 긁어대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14|113|도로에 세워 둔 피시방 간판에 걸려 그만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15|113|들고 있던 양복이 하늘에서 내린 이불처럼 내 가슴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16|113|놀란 개가 짖지도 않고 멀리 달아나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17|113|얼른 일어나지 못하고 뭉그적거리는데, 나를 발견하고 달려 나온 슈퍼 아주머니가 어디 다치지 않았느냐고 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18|113|엉덩이만 얼얼할 뿐 다행히 다친 곳은 없었지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19|113|나는 슈퍼로 뭔가를 사러 가던 사람처럼 아주머니를 따라 가게 안으로 들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20|113|호주머니에서 방금 전 할머니가 주신 일천 원짜리를 꺼내 할머니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빵 두 개를 샀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21|113|슈퍼에 걸린 벽시계를 보니 벌써 아홉 시를 가리켰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22|113|별일 아닌 것처럼 어깨를 으쓱 올렸다 내리며 서둘러 슈퍼를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23|113|아빠는 걷은 빨래를 어깨에 걸친 채 긴 바지랑대를 바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24|113|대답을 기다리며 아빠 눈치를 살폈는데, 아빠 얼굴이 점점 일그러지며 손가락 끝이 가늘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25|113|아빠는 방금 따 온 고추들을 마루 한쪽에 널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26|113|오후가 되자 날씨는 변덕쟁이처럼 맑아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27|113|자전거 페달을 밟고 있지만 마땅히 갈 곳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28|113|느릿느릿 길을 따라 달리고 있는데, 마을회관 앞에 친구들이 모여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29|113|큰길로 들어서자 거리 군데군데 연꽃축제를 알리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30|113|내 곁으로 승용차들이 꼬리를 물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31|113|번쩍번쩍한 승용차 한 대가 잠깐 멈추더니, 운전석에 앉은 아저씨가 차창 밖으로 얼굴을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32|113|아저씨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고 연꽃 핀 방죽 쪽을 손가락질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33|113|곧바로 알록달록 장식을 한 버스 한 대가 느릿느릿 다가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34|113|나를 발견한 아이들이 웃으며 유리창 밖으로 손을 흔들어 주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35|113|얼떨결에 나도 손을 흔들어 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36|113|차 속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가 플래카드 사이로 퍼져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37|113|나는 아예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우고서, 길 안내를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38|113|친구들을 찾아봤지만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아 기웃기웃 한참을 찾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39|113|목이 타고 배도 고파져서 붙잡고 있던 고물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40|113|윗옷도 벗어서 핸들에 걸쳐두고, 땅바닥에 털썩 주저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41|113|아빠가 내 고물 자전거를 세워주고는 동네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며 가던 쪽으로 계속 걸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42|113|그런데 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 얼른 생각나지 않아 고개를 들어 저만큼 걸어가고 있는 아빠를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43|113|문득 기다란 빨랫줄을 버팀목처럼 받치고 섰던 바지랑대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44|113|한숨을 푹 쉬며 바지랑대를 곧추세우던 아빠 모습이 어른거렸지요.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45|113|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농부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46|113|농부가 한참 밭을 갈고 있을 때, 괭이 끝에서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47|113|이게 무슨 소리일까, 괭이에 무엇이 부딪힌 것 같은데 농부는 그게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48|113|농부가 소리가 난 곳을 파기 시작했고, 땅을 파니까 둥근 항아리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49|113|무슨 항아리일까 농부는 무슨 항아리인지 궁금해서 계속 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50|113|한참 후에 농부는 밭에서 커다란 항아리를 파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51|113|그것은 몸이 큰 사람도 들어갈 만큼 큰 항아리였는데, 여기저기 금이 가고 모양도 예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52|113|가난한 농부에게도 쓸모 있어 보이지는 않았지만, 이 항아리를 어떻게 하지, 버리기는 아깝네 하며 농부는 망설이다가 항아리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53|113|농부는 항아리를 마당에 놓고 무엇에 쓰면 좋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54|113|큰 항아리니까 무엇이든 넣을 수 있을 거야 생각하며 농부는 항아리에 넣을 물건을 찾아보았지만, 넣을 만한 물건이 딱히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55|113|괭이라도 넣어야지 하며 농부는 손에 든 괭이를 항아리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56|113|다음 날 아침이 되었고, 농부는 아침을 먹은 후에 밭에 나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57|113|농부가 괭이를 가지러 마당의 항아리로 갔고, 항아리 안에서 괭이를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3|F_NX_Q_113_0458|113|흰 쥐는 쉬지 않고 계속 갔고, 아내도 흰 쥐를 뒤따라갔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14.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14.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5f67b46e5c48323a061a881ca6e031cdf03ca82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14.txt @@ -0,0 +1,408 @@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51|114|가게 안을 가로질러 놓인 긴 책상이 특이해 보였는데 아마 그게 바느질 책상인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52|114|오늘은 삼 월 이 일, 아침 날씨는 쌀쌀하지만 참 맑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53|114|내 둘레에서 아이들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신나게 떠들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54|114|오하린 담임선생님은 동수가 쓴 설문지를 내보이면서 아주 잘 쓴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55|114|우리들은 그때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죄다 알아들을 수 있을 만큼 생각이 여물지는 못했지만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것인지는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56|114|동수와 나는 서로 의미 있는 눈길을 주고받으며 사 학년 첫날을 시작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57|114|정수는 동네 앞 놀이터 의자에 앉아 오늘 일어난 일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58|114|정수는 그동안 학교에서 있던 일에 대해 삼촌에게 다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59|114|정수가 막 교실로 들어서자 몇몇 아이들이 먼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60|114|어디가 아픈지 알아보기 위해 병원이라도 갈라치면 허약 체질이라서 뭐든지 잘 먹어야 한다는 말씀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61|114|아빠는 집으로 오자마자 우리 집 앞에 있는 텃밭을 가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62|114|그러던 그해 가을 어느 날 이웃집 동무 홍석이네 집에 놀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63|114|그러다가 한순간 얼마 전 아빠가 들려준 워싱턴과 벚나무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64|114|홍방울새가 목청을 가다듬어 노래를 하자 사람들이 신기하다는 듯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65|114|그날부터 홍방울새는 창문도 없고 캄캄한 소녀의 방에서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66|114|소녀의 아빠는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백화점 앞에 있는 나무에 새장을 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67|114|홍방울새가 망가진 것을 알고 소녀와 소녀의 아빠가 화단 속에서 주워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68|114|경수와 보람이는 여느 날처럼 사이좋게 교문을 벗어나 집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69|114|어릴 때부터 마주 보는 아파트에 살아서 경수와 유리는 친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70|114|왼쪽 나라와 오른쪽 나라는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작은 나라로 걸핏하면 전쟁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71|114|다 같이 서울에 살고 있는데 아무리 보람이가 나보고 촌스럽다고 해도 나는 그냥 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72|114|어디선가 향긋한 바람이 불고, 나무들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듯 기지개를 켭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73|114|파란 모자를 쓴 아이는 궁금한 게 생기면 할아버지에게 바로바로 여쭈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74|114|아이는 미루나무를 찬찬히 살펴보다가 나무 꼭대기를 가리키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75|114|느티나무는 잠을 자느라고 한껏 움츠렸던 어깨를 펴며 중얼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76|114|동고비는 힘찬 날갯짓을 하며 느티나무 할아버지의 어깨 위에서 하늘로 날아올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77|114|이런 산골 마을 사람들의 풍경을 감나무 가지에 앉은 어여쁜 동고비가 지켜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78|114|이 나무는 어느 날 갑자기 땅에서 솟아나 갑자기 아주 크게 자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79|114|나뭇잎에 바싹 붙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것이 물고기인 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80|114|나무에서 물고기가 열리는 것을 아는 사람조차 없기 때문에 그 물고기들이 어디로 가는지도 알 수 없는 것이지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81|114|이번에는 지난번보다 더 크게 자란 물고기들이 커다란 무리를 이뤄 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것을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82|114|나무에서는 수많은 물고기들이 한꺼번에 잠에서 깨어나듯 일어나 파닥이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83|114|시인은 사람들에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가 있다는 것을 곧이듣게 해 줄 방법이 영 생각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84|114|시인이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에 대해 말해 주고 있을 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는 원미 공원에서 이미 사라져 다른 공원으로 옮겨 가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85|114|정수, 영호, 아름이는 단짝 친구로 셋이 어울려 다닐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86|114|정수와 영호는 눈짓을 주고받으며 무슨 탐정이라도 된 듯이 고개를 끄덕거리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87|114|영호의 대답을 듣기도 전에 정수의 발걸음은 이미 열린 대문 쪽으로 향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88|114|영호는 속마음을 들켜 당황한 듯 더듬거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89|114|마루 한쪽에는 옛날 가구와 휘갈겨 써서 도무지 무슨 뜻인지 모를 글자가 쓰인 걸개그림이 하나 걸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90|114|기와집이 사라진 자리에 크고 우람한 나무가 하나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91|114|정수와 영호가 손아귀에 두 알씩 쥐고 있는 호두가 주렁주렁 열린 호두나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92|114|사랑 마을 아파트 너머로 뉘엿뉘엿 해가 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93|114|이 웃음나무는 전나무 같은 바탕 줄기에, 상수리나무 같은 가지를 뻗고, 은행나무 잎을 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94|114|사람들은 나무 곁을 지나치면서도 이 나무가 아주 이상하다는 것을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95|114|웃음나무는 웃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품도 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96|114|어느 날 푸른나무연구회에서 일하는 한상민 씨가 웃음 나무가 있는 곳을 지나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97|114|한상민 씨는 한참 목이 말라서 마을로 들어가다가, 하품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98|114|주영이는 컴퓨터를 끄고, 집 안 문을 잠근 뒤 아파트 앞 단풍나무가 있는 곳으로 가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099|114|단풍나무 앞 땅에는 노나가 드나들던 작은 구멍이 뚫려 있었는데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00|114|엄마는 그때 막 출근하려는 아빠를 앞에 두고 꽃 이야기가 난 기사를 들려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01|114|엄마가 식물이나 꽃 이야기에 빠지신 것은 이 년 전 숲 해설가가 되기 위해 공부를 시작하고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02|114|언제나 상냥한 표정으로 사람을 대하는 연구소 누나가 인사를 하며 엄마와 나를 맞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03|114|엄마는 벌써 주영이 선생님이 되어 꽃 이름과 꽃의 특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04|114|나는 아이들이 신나게 타고 놀다 간 텅 빈 그네를 보며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05|114|내가 그 새를 만난 건, 여름방학을 시작하는 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06|114|참 우스꽝스럽게 생긴 새 두 마리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07|114|나는 얼른 삼촌에게 도도새가 나타났다고 알리고, 사진기를 가져다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08|114|도도새는 그런 내 마음을 아는지 여전히 두 눈을 슴벅거리며 얌전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09|114|삼 동 아파트에서 아이들 몇이 몰려나와 그네를 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10|114|나보다 한 살 어린 민수는 도서관에 오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11|114|내가 아까부터 사서 언니와 이런저런 말을 주고받자 민수도 호기심이 생기는지 나와 사서 언니를 번갈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12|114|엄마는 나랑 통화한 사실을 생각해 내고 내 말을 믿기는 하면서도 이상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13|114|내가 막 그 책에 다가가 서가에서 뽑으려고 할 때,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14|114|우리 가족이 충청북도 충주에서 십 오 킬로미터 떨어진 엄정이란 곳으로 이사를 온 것은 한 달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15|114|나는 다시 나무를 보았으나 내가 올라가기에는 너무 높고 붙잡을 곳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16|114|주영이가 큰 나뭇가지 위에서 양반 다리를 한 채로 능청스레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17|114|그러면서 나는 숲 해설사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며 풀이나 나무 이야기를 하던 엄마의 말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18|114|나뭇잎이 물들기 시작하는 가을엔 여러 가지 풀꽃들이 피어나 아름다운 꽃동산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19|114|평소 같았으면 그런 풀과 나무들을 유심히 살펴보았을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20|114|처음 만나는 풀과 나무들은 반드시 사진을 찍고 관찰하여 그 이름과 생김새와 살아가는 모습을 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21|114|그러면서 아이는 펄쩍 뛰어 눈앞에 있는 상수리나무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22|114|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내가 왼손에 들고 있는 책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23|114|그 소리를 마지막으로 나무 도령은 점점 작아지면서 상수리나무 속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24|114|그때 갑자기 내 왼손에 쥐고 있던 책이 마치 날개가 달린 듯 날아가 가문비나무에 달라붙더니 나무와 한 몸이 돼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25|114|편지를 걷어 가는 정씨 아저씨가 중얼거리며 바닥에 깔린 편지 몇 통을 자루에 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26|114|정씨 아저씨의 팔뚝에 있던 차가운 물기가 체통 아저씨의 얼굴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27|114|우철이는 두 달 전부터 토요일이 되면 동물원에 간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28|114|첫 번째 문제처럼 생각지도 않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여겨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29|114|우철이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개미를 한 칸 앞쪽으로 앉게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30|114|김창민 선생님의 주머니 속에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석 장이 들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31|114|듣고 있던 김 선생님이 드디어 입을 열어 생각해 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32|114|비밀투표였는데 모두 자기 이름을 적고 종우만 남현이를 적었다는 사실도 밝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33|114|놀이공원의 부사장 오기태 씨는 근무가 바빠 잠깐 만나기만 하고 놀이 기구를 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34|114|얼굴을 들이밀자 승우 엄마가 눈꺼풀을 뒤집어 이리저리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35|114|승우 아빠가 참고 견디다 안과에 간 것은 다음 날 오후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36|114|의사 선생님이 면봉에 연고를 묻혀 눈에 발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37|114|악수를 하려고 일어서던 승우 아빠는, 의자가 높아 발이 바닥에 닿지 않는다는 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38|114|집으로 돌아오니 승우가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39|114|어제 가지고 놀았던 별 모양의 은빛 스티커였지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40|114|아빠는 집에 도착할 때까지 운전을 천천히 편하게 하셨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41|114|음력으로 섣달 그믐날이니 내일은 완이가 기다리는 설날이거든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42|114|지갑 속에 든 지폐들이 빳빳한 소리로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43|114|할아버지께서는 옆에 준비해 두신 화선지 봉투를 하나 집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44|114|점심때가 지났을 때, 완이가 받은 세뱃돈은 더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45|114|완이는 자기 것으로 만들었던 아빠의 헌 지갑 속에 돈을 넣어 꼭 쥐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46|114|비록 늙어 힘이 없고, 잎을 피우지 못했지만 풍채는 이 산속에서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위엄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47|114|영양제까지 받았으니 무조건 들어주려고 마음을 굳힌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48|114|이미 강한 능력으로 신사의 소원을 들어주었으므로 그것과 반대의 소원이 이루어지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49|114|늙은 굴참나무와 참이가 이렇게 놀고 있는 사이, 할머니 한 분이 아까부터 손을 비비며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50|114|도시 변두리의 오래된 집들을 코끼리 차가 와서 허물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51|114|요란한 소리와 함께 기다란 나무토막 하나가 대문 쪽으로 나가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52|114|길쭉이와 울퉁이, 그리고 코코는 자기들이 많이 다치게 했던 성진이를 찾아 도시 한가운데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53|114|냉장고인 나는 날씨가 더워지자 하루 종일 바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54|114|역시 준우네 집에 온 음식은 나한테 먼저 들어오는 것이 순서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55|114|어렸을 때부터 네모난 틀에 끼워 억지로 네모나게 키운 수박이었던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56|114|성진인 열쇠 가게를 본 김에 한 벌 복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57|114|열쇠를 마지막 문에 꽂아 둔 채 나왔다는 생각이 났지만 가지러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58|114|그런데 열심히 이야기하는 진국이의 말을 엄마가 끼어들며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59|114|책가방도 끌고 다닐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면 좋겠다던 말을 진성이는 자주 했으므로 가방이 궁금한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60|114|진국이는 들릴 듯 말 듯 작은 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61|114|그래서 엄마와 아빠는 먹는 것은 물론 잠자는 것까지도 늘 키와 연결 지어 말하곤 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62|114|성진이 엄마는 벽에 붙여 놓은 줄자로 키 재는 일도 자주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63|114|학원까지 다녀왔으므로 모처럼 느긋하게 뒹굴면서 만화책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64|114|직접 안마를 해 보이며 좋은 점만을 알려 주고 있었지만, 내게는 물론 집에도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시큰둥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65|114|엄마는 안마기가 할머니에게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 한참을 늘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66|114|막내 이모는 며칠 뒤에 다가올 어린이날에 인터넷 머니인 도토리를 구하라며 내게 용돈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67|114|그렇게 십 분쯤 흘렀을 때 막내 이모가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68|114|그날 밤, 잠을 자던 진우가 눈을 떠 보니 할머니가 할아버지 사진 앞에서 중얼거리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69|114|그런데, 다음 날 경로당에 가셨던 진우 할머니가 늦게까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70|114|진우와 할머니가 둘이만 아는 말을 주고받았으므로 모여 있던 사람들은 영문을 모르겠다며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71|114|맨 처음 할머니가 이렇게 물었을 때 식구들은 물론 꾸꾸기도 누구를 부르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72|114|동민이가 재미있어 하자 아빠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73|114|그런데 할머니는 꾸꾸기를 점점 이상한 곳에 숨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74|114|은성이는 신문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토끼를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75|114|빨리 찾는 사람은 늘 은성이지만, 늦게까지 찾고 있는 것도 은성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76|114|은성이는 신문을 꾸깃꾸깃 구겨 방구석에 있는 쓰레기통에 넣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77|114|일어나서 뚜껑을 누르려는데 이번에는 더 가까이서 말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78|114|멀리서 토끼처럼 뛰어노는 아이들 소리도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79|114|원장님이 은성이 귀를 잡아당기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80|114|포플러가 줄지어 선 이른 아침의 한적한 신작로를 열 지어 아이들은 걷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81|114|복남이의 구령 소리는 하나에서 열 까지 키다리 체육 선생님의 음성 그대로를 흉내 내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82|114|그러나 아이들은 우리의 대장 복남이가 키다리 체육 선생님보다 훨씬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83|114|이렇게 오고 가는 십 리가 넘는 학교 길이 조금도 아이들은 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84|114|어떻든 먼저의 우리들 대장이던 뚝배도 복남이와 같은 호루라기를 가지고 있지 않았고, 복남이의 호루라기는 키다리 체육 선생님 것보다 더 좋은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85|114|진 편은 진 편대로 다음의 승리를 다짐하며 뭉치고, 이긴 편은 이긴 편대로 승리의 기분에 휩싸여 뭉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86|114|복남이는 머리에 벙거지를 푹 눌러쓰고 손에 벙어리장갑을 끼고 싸리문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87|114|하얀 종이에 비뚤어진 검정 글씨로 써 붙여진 그 아래로 벌써 여러 날째 한 아이가 아침부터 밤까지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88|114|아이의 손엔 오백 원짜리 동전 한 닢이 쥐어져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89|114|저쪽에서 이쪽을 향해 걸어오는, 교복을 입은 고등학생 누나들이 보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90|114|돈 벌어 일 년이면 돌아온다던 누나는 일 년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91|114|아이는 동전을 꼭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92|114|칠판에 예쁜 선생님의 글씨로 이렇게 씌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93|114|아무리 애써 그리려 해도 엄마의 오른쪽 눈은 영 그려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94|114|그런데 지금까지 그걸 깨닫지 못하면서 살아온 자신이 은미는 이상스러울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95|114|아무리 보아도 아이들이 웃고 떠들 만한 구석은 엄마의 얼굴에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96|114|은미의 오른쪽 눈을 감는 버릇은 아예 습관이 되어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저절로 감겨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97|114|그 도시의 사람들의 발길이 가장 붐비는 거리에 무인 판매대가 처음으로 얼굴을 내밀었을 때, 그 도시 사람들은 신기한 걸 보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98|114|며칠 동안 배고픈 자에게 한 조각의 빵과 한 모금의 물을 주는 듯한 싱그러움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던 무인 가판대도 슬그머니 자취를 감추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199|114|생전 신문 같은 걸 들추어 보지 않는 연탄 공장 사장은 무인 판매대의 단골이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00|114|하순예 선생은 마냥 떠들어대는 아이들을 보며 교탁을 탕탕 때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01|114|비로소 하 선생은 출석부를 펴고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02|114|아이들은 책들을 챙겨 가방 속에 넣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03|114|순예가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상기는 책보를 머리맡에 놓아둔 채 마루에서 홑이불을 덮고 누워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04|114|상기를 업고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물어 찾아간 곳은 박 소아과라는 간판이 달린 소아과 병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05|114|교무실의 유리창은 서녘 하늘의 석양빛을 받아 붉게 타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06|114|여느 날보다 일찍 저녁을 마친 구 선생은 하숙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07|114|김씨는 또 권투에 결부시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08|114|권투 중계가 있는 날이면 교장 선생님이 들어와도 모르고 앉아 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09|114|유달리 구 선생의 서랍 속을 더럽히고 있는 쥐들을 알고 있는 선생들은 한마디씩 농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10|114|주옥같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쓴 안데르센과 같은 동화를 써 보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11|114|삼거리에서 마을로 들어오는 어귀에 한 채의 낡고 큰 기와집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12|114|그러니까 말집이란 이름은 그때부터 불린 이름으로, 우리들은 이 이야기가 사실임을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13|114|그 넓고 큰 말집엔 이 두 마리의 조랑말과 함께 말집 주인 내외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14|114|갈색이 도는 얼굴과 왕방울 같은 두 눈은 그가 부리는 말의 모습을 연상시켜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15|114|말집 앞을 지나 학교를 오고 가야 했던 우리들은 자주 말 영감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16|114|주인 여자의 속삭이는 듯한 말이 떨어졌을 때, 말은 히힝, 히히힝 하고 두 번을 우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17|114|우리들은 그 앞에서 멈칫거리며 서로의 얼굴들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18|114|조금 전 우리들 앞에 서 있던 말 영감의 아내가 마을로부터 걸어 나오는 두 명의 어른을 보고서 황망히 대문 안으로 모습을 감추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19|114|거리를 사이에 두고 교문과 맞바로 서 있는 가게도 역시 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20|114|병구 같은 손님은 솔직히 별반 달갑지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21|114|혼자 사는 할아버지는 참 이상스러운 취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22|114|신사는 동전을 집어 들고 버스 정류장으로 바삐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23|114|소년은 그길로 달려 나와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24|114|소년은 담배 가게를 향해 천천히 걸으면서 이 신통한 일을 아버지에게 말씀드려야 할까 어떨까 거듭거듭 생각하다가 말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25|114|오늘도 혼자 사는 여든 하고 네 살을 더 먹은 할아버지는 여든 하고 넷이 많은 돌층계를 정성스럽게 쓸어 내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26|114|그것은 여든 하고도 넷이 더 많은 돌층계 맨 아래 계단에 언젠가부터 매일 백 원짜리 동전 세 개를 떨어뜨려 놓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27|114|그날도 순아는 학교에서 돌아와 먼저 뒤뜰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28|114|이날 순아는 앵두나무를 멀찍이서 지키다가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문제의 다람쥐를 발견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29|114|철이 아버지가 다람쥐를 잡는 곳은 마을에서 삼십 리 이상이나 떨어진 깊은 산골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30|114|다람쥐가 앵두나무 알밤을 따 먹기 시작한 뒤로 다람쥐 모습은 종종 아이들의 눈에 띄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31|114|그런데 다음 날 아침, 순아는 그 다섯 개의 알밤이 그대로 달랑거리며 매달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32|114|그런데 이날부터 다람쥐 모습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33|114|가느다란 가지는 파르르 떨었고, 알밤은 중심을 잃고 저울추처럼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34|114|은진이는 집을 나서면서부터 아빠가 먼발치에서 줄곧 자기를 지키며 따르고 있었다는 것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35|114|광호가 준식이에게 돈을 육백 원 빌려 가고 돈을 갚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36|114|일주일 동안 준식이는 집에서 아버지와 씨름 연습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37|114|아버지는 친구에게서 씨름 기술을 배워 가지고 와 열심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38|114|그러나 광호와의 씨름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39|114|이것은 민수에게 하루 일과의 시작이자 습관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40|114|지난번 철진이랑 학교 근처 공원에 갔을 때 험상궂은 얼굴로 노려보던 중학생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41|114|며칠 만에 마시는 우유가 그처럼 반갑고 감사하고 또 고마운 느낌이 들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42|114|새벽하늘이 높아지며 바깥이 훤해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43|114|이 마을에는 부모가 모두 직장에 나가는 가정의 어린이들이 특히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44|114|넉넉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몰려 사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45|114|부모의 절대적 사랑을 받으며 자란 문수는 저밖에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46|114|문수의 부모는 이런 문수가 위험한 길로 들어서지 못하도록 지켜 달라면서 이웃에 사는 숲속학교 교장 선생님께 부탁했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47|114|어느새 문수는 녀석들에게서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 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48|114|매일 아침 일어나 김 선비가 제일 먼저 하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49|114|그때 옆집에 사는 아저씨가 김 선비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50|114|옆집 아저씨는 술에 취해 깊이 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51|114|비틀거리던 김 선비는 숲으로 들어가더니 넓은 풀밭에 누워 깊이 잠들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52|114|그런데 갑자기 뭔가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53|114|누렁이는 김 선비를 깨우던 것을 그만두고 근처에 있는 시냇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54|114|김 선비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55|114|오랜 세월이 흐른 뒤 오수는 마을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56|114|그리고 비석에 누렁이와 김 선비의 이야기를 새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57|114|마을의 당집은 너무 오래되어서 금방 무너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58|114|바위에 앉아 있는 것은 아주 커다란 호랑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59|114|청년의 말이 끝나자 호랑이가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60|114|호랑이는 외동딸과 청년을 내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61|114|할머니가 만든 팥죽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62|114|부엌 앞에는 거북, 개똥, 못, 맷돌, 멍석, 지게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63|114|농부는 긴 나뭇가지를 노루와 뱀 쪽으로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64|114|노루가 농부의 옷을 입으로 물고 끌어당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65|114|농부는 열심히 땅을 파서 오래되고 더러운 상자를 꺼내어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66|114|옛날 어느 산속에 초가집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67|114|호랑이는 보따리를 풀어 떡을 모두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68|114|한참 후 호랑이는 어머니의 옷을 입고 보따리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69|114|그 소리에 잠에서 깬 둘째가 첫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70|114|개는 고양이를 태우고 강을 건너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71|114|쥐들은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살고 있어서 푸른 구슬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72|114|바로 그때 호랑이가 잡은 동아줄이 조금씩 움직이더니 끊어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73|114|도둑은 임금님의 맷돌을 훔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74|114|도둑은 가지고 있던 돈을 모두 사공에게 주고 사공의 배를 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75|114|바닷물이 아직도 짠 이유는 아직도 맷돌이 계속 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76|114|아주 먼 옛날 동해에 멸치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77|114|이야기가 끝나자 메기와 꼴뚜기, 병어는 말없이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78|114|꿈에서 멸치는 하늘로 높이 올라갔다가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79|114|부부는 산신령님께 딸을 낳게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80|114|어머니는 밤새 무슨 일이 있는지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81|114|첫째 아들은 잠을 자지 않고 가축들을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82|114|아침이 되어서야 둘째 아들도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83|114|여우는 정말 빨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84|114|노총각이 하룻밤 재워 달라고 부탁할 생각으로 그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85|114|노총각은 음식 보따리를 가지고 고향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86|114|아내가 삽으로 무 같이 생긴 것을 파내자 그것은 커다란 산삼의 일부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87|114|공동묘지 가운데 새 무덤이 있고 삽과 도끼가 옆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88|114|아내가 조심조심 무덤으로 가자 무덤은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89|114|날이 밝으니까 아내는 마음이 가라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90|114|가난해 보였지만 나쁜 사람 같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91|114|공부를 가르치다가 가끔 옆방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92|114|아이들은 훈장님이 왜 옆방으로 가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93|114|훈장님이 갑자기 건넛마을에 갈 일이 생겨서 아이들만 두고 서당을 비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94|114|동생 부부는 며느리가 될 사람을 뽑는다고 소문을 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95|114|여종이 처녀의 집으로 가 바느질감을 얻어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96|114|잡아 온 구렁이는 재산을 늘려 준다는 업구렁이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97|114|이튿날 남편은 산으로 가서 큰 구렁이 한 마리를 잡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98|114|특히 홍륜사라는 절은 탑돌이로 유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299|114|김현은 빨리 걸어서 그 사람의 뒷모습을 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00|114|논두렁 아래에서 소리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01|114|점심때가 되자 예쁜 색시가 부엌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02|114|색시는 밥상을 내려놓고 옷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03|114|그러나 설씨는 매우 아름답고 얌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04|114|설씨와 가실이 거울을 반씩 나누어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05|114|삼 형제는 땀을 흘리며 쉬지 않고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06|114|용이 사는 곳은 깊은 강물 한가운데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07|114|형은 아내에게 금덩어리를 보여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08|114|동생은 호랑이가 말한 연못을 향해 열심히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09|114|땅이 있는 마을은 세달사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10|114|김유신은 그를 여동생과 결혼시키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11|114|문희는 잠시 망설이더니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12|114|선녀는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주막을 가리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13|114|산해성에서 꿈을 꾸고 날짜와 내용을 적었던 종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14|114|훈장님도 그 과부와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15|114|시아버지는 나이가 많았지만 성격도 좋고 재산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16|114|사나운 얼굴을 한 온달은 아이처럼 행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17|114|무예만 배우면 훌륭한 장군이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18|114|온달은 용감하게 싸워서 항상 큰 공을 세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19|114|화랑은 신라가 삼국을 통일할 때 큰 힘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20|114|직접 보면 무찌를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21|114|추남의 예언은 이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22|114|그는 깜짝 놀랄 만큼 잘생긴 청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23|114|사신은 호동을 사위로 삼고 싶다는 낙랑 왕의 말을 고구려 왕에게 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24|114|오성과 한음은 조선 시대의 유명한 정승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25|114|두 사람은 같은 서당에서 함께 공부했고 그떄부터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26|114|한음은 생각이 깊고 마음이 넓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27|114|권율은 오성의 용기와 지혜를 보고 나중에 오성을 사위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28|114|오성과 한음은 몇 달 후 중요한 시험을 보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29|114|그때 바람이 휭 하고 불어와서 교실의 유리창은 모두 덜컹덜컹 울리고, 학교 뒤쪽 산에 있는 억새나 밤나무는 모두 이상하게 창백하게 되어 흔들리고, 교실 안의 아이는 무언가 때문에 웃고는 조금 움직인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30|114|바람이 또다시 휭 하고 불어와서 유리창을 덜컹덜컹 울리고, 뒷산의 억새는 점점 상류 쪽으로 푸르고 희게 물결을 만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31|114|모두는 덜그럭덜그럭 가방을 열기도 하고 책보를 풀어헤치거나 하여 통신부와 숙제장을 책상 위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32|114|선생님은 잠자코 그곳을 지나 모두의 것을 다 모으자 그것을 양손으로 들고 교단으로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33|114|이치로는 철봉 아래로 가서 억지로 철봉 위에 기어올라 양팔을 점점 붙여서 오른쪽 가로대로 가더니 거기에 앉아서 어제 마타사부로가 간 쪽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34|114|그런데 마타사부로 쪽은 별달리 그걸 신경 쓰지 않는 듯 두세 걸음 또 앞으로 나아가더니 가만히 서서 그 새까만 눈으로 운동장을 빙 둘러보았고, 잠시 누군가 놀 상대가 없을까 찾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35|114|이치로는 서둘러 철봉에서 뛰어내려서 가스케와 나란히 숨을 죽이고 그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36|114|선생님은 건너편에서 일 학년 아이의 벼루에 물을 따라 주기도 하느라 못 보셨고, 가스케는 마타사부로의 앞이어서 몰랐습니다만, 이치로는 이것을 맨 뒤에서 빠짐없이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37|114|그렇게 하여 한 번 읽는 것이 끝나자 선생님은 모두의 도구를 치우게 하고 나서 그러면 여기까지라고 말하고 교단에 서자 이치로가 뒤에서 차렷 구령을 외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38|114|선생님은 또 칠판에 문제를 쓰고 오 학년과 육 학년에게 계산을 시켰습니다, 잠시 지나서 이치로가 답을 쓰더니 마타사부로 쪽을 잠깐 보았습니다, 그러자 마타사부로는 어디에서 꺼냈는지 작은 숯으로 잡기장 위에 사각사각 소리를 내고 계산을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39|114|네 명의 아이는 이윽고 사부로 앞까지 왔지만 너무 숨이 차서 금방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40|114|다섯 아이는 숲의 기슭에 있는 덤불 사이를 지나고 바위가 작게 무너진 곳을 몇 번이나 통과하기도 하여 이제 우에노노하라의 입구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41|114|모두는 거기까지 오자 오던 방향으로부터 서쪽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42|114|이치로는 말하면서 앞장서서 말끔히 풀을 베어 놓은 외길을 쭉쭉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43|114|좀 더 가자 길가의 큰 졸참나무 아래에 새끼줄로 짠 부대가 아무렇게나 던져져 있고, 많은 풀 다발이 여기저기 구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44|114|이치로가 앞에 서서 작은 길을 따라 곧장 가니 이윽고 둑이 나왔고, 그 둑의 한쪽이 끊어진 곳에 두 개의 통나무 기둥을 옆으로 걸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45|114|조반니의 뒤에는 언제부터 타고 있었는지 키가 크고, 검은 수도복을 입은 가톨릭교의 수녀가 동그랗고 푸른 눈동자를 가만히 아래로 떨어뜨리고 아직 무슨 말이나 음성이 그곳으로부터 전해 오는 것을 겸손히 듣고 있는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46|114|상쾌한 가을 시계의 원반에는 파랗게 타오르는 두 개의 바늘이 또렷이 열 한 시를 가리키고 있었고, 이십 분 정차라고 시계 아래에 쓰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47|114|둘은 정거장 앞 수정 세공을 한 듯이 보이는 은행나무로 둘러싸인 작은 광장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48|114|거기에서 폭이 넓은 길이 곧게 은하의 푸른빛 속으로 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49|114|자네들은 구경꾼이군 대학교수인 듯한 사람이 안경을 번쩍이며 이쪽을 보고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50|114|그럼, 저희들은 실례하겠습니다 조반니는 정중하게 대학교수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51|114|두 아이는 전의 그 강가 모래밭을 지나 개찰구 전등이 점점 커지는 역으로 돌아와 이윽고 원래의 차 안 자리에 앉아서 지금 다녀온 쪽을 창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52|114|갈색의 좀 구멍이 난 외투를 입고 흰 천으로 싼 짐을 두 개로 나누어 어깨에 멘, 수염이 붉고 등이 구부정한 사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53|114|예, 괜찮아요 조반니는 약간 어깨를 움츠리고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54|114|캄파넬라는 차 안의 천장을 여기저기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55|114|전등 하나에 까만 딱정벌레가 앉아 있고 그 그림자가 큼직하게 천장에 드리워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56|114|청년은 가르쳐 주듯이 살짝 남매에게 또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57|114|당신들은 어디서 오셨나요, 어찌 되신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58|114|등대지기는 겨우 두 손을 쓸 수 있게 되자 이번에는 자신이 사과를 하나씩 잠자고 있는 남매의 무릎에 살짝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59|114|또 이따금 깎은 그 예쁜 껍질도 빙글빙글 코르크 따개 같은 모양이 되더니 바닥에 떨어지는 사이에 슥 잿빛으로 반짝이다 증발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60|114|까치군요, 머리 뒤쪽 털이 뾰족하고 길게 나와 있으니까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61|114|건너편 푸른 숲속에 있는 삼각표는 완전히 기차의 정면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62|114|그때 기차의 저 뒤쪽에서 낯익은 삼백 육 번 찬송가 구절이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63|114|꽤 많은 사람이 합창을 하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64|114|다리가 뻣뻣해서 쿵쿵쿵 제자리 뛰기를 하며 한눈에 주변을 싸악 훑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65|114|갑자기 아빠는 기운이 빠졌는지 혼잣말하듯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66|114|아빠는 차 트렁크와 뒷좌석에 실어 온 짐을 푸느라 바쁘면서도 내가 신경 쓰이는지 자꾸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67|114|이삿짐 아저씨는 짐을 풀어 놓자마자 도망치듯 되돌아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68|114|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요, 성환이도 철규도 또 다른 아이들도 사정은 다 똑같았지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69|114|평소 하영이가 하는 짓을 얄미워하던 애들까지도 호기심을 보이며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70|114|남자아이들까지도 쭈르르 달려와서는 어떻게든 인형을 한번 만져보고 싶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71|114|생일에 파티를 할 리도 없지만 어차피 나중 일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72|114|거짓말로 인심 팍팍 쓰는 게 뭐가 나쁜가 싶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73|114|수업 시작 전 선생님이 출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74|114|하영이는 어젯밤 엄마가 사준 인형 때문에 거의 밤을 새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75|114|집에 돌아갔을 때 당연히 엄마는 퇴근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76|114|대신 식탁 위에 커다란 택배 상자가 놓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77|114|엄마는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78|114|하영이는 집에 오자마자 가방을 뒤집어 물건을 와르르 쏟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79|114|혼자서 씻고, 냉장고 문을 열어 반찬통을 꺼내 식탁에 올리고, 밥을 퍼서 혼자 저녁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80|114|외롭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81|114|조용한 반지하 방에 똑딱똑딱 원형 벽시계 소리가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82|114|물을 틀어 설거지를 해서 식기 건조대에 잘 엎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83|114|이것도 역시 늘 하던 일이라서 귀찮다거나 싫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84|114|하영이는 코델리아를 무릎 위에 앉히고는 텔레비전을 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85|114|늦게 돌아온 엄마는 하영이가 차곡차곡 엎어 놓은 설거지 그릇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86|114|우리 아파트 후문 건너편에는 아담한 공터가 하나 있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87|114|그곳은 빙 둘러 울타리처럼 소나무가 자라고, 나무 의자가 있고, 운동기구도 몇 가지 있는데, 한마디로 어른들을 위한 쉼터인 게지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88|114|누구를 애타게 기다리는 것일까요, 아니면 정신이 좀 이상한 걸까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89|114|지나가던 아파트 사람들이 하나 둘 모여들었고, 나도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아저씨 곁으로 다가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90|114|두부 장수는 아저씨가 준 돈을 물끄러미 내려다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91|114|동화책을 펼쳤는데, 글씨는 잘 보이지 않고 동재 얼굴만 커다랗게 다가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92|114|두 눈을 끔벅거려 보고, 비벼도 봤지만 희뿌연 안개 사이로 동재 얼굴만 아른거리다, 안개는 끝내 내 몸을 휘감고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93|114|고양이가 내 무릎에서 폴짝 뛰어내리는 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94|114|동화책이 방바닥으로 떨어지는 것도, 책갈피에서 종이 같은 게 휘리릭 자 밑으로 날리는 것도 다 보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95|114|고양이 두 눈이 반짝 빛나는 것까지도 볼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96|114|서재에 있던 고모부가 나오더니, 고모와 나를 번갈아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97|114|이 시간쯤이면 엄마는 할머니 방에서 일일연속극을 보고 계실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98|114|식탁 위에 놓인 바구니에는 방금 쪄 낸 것 같은 고구마가 담겨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399|114|냉동실을 열어 보니 떠먹는 아이스크림도 한 통 들어 있더라고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00|114|방으로 들어온 나는 수학 문제를 풀려고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01|114|책 속의 숫자들이 졸음 가득한 얼굴로 나를 쳐다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02|114|눈이 감기고 엉덩이도 근질거려 더는 참을 수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03|114|건널목을 막 건너려는데 빨간 신호등이 내 발을 붙잡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04|114|나는 신호등이 바뀌기를 잠시 기다리고 있었는데, 엄마 목소리가 귓전에서 뱅뱅 도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05|114|속도 모르는 야광 간판이 자꾸만 내게 손짓을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06|114|눈치코치 없는 내 두 눈이 계속해서 빛나는 간판에 끌려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07|114|엄마가 내 뒤를 따라오는 것도 아닌데, 잠시 피시방 안으로 들어가리라 굳게 다짐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08|114|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들뜬 마음이 발보다도 먼저 피시방 쪽으로 움직이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09|114|가게 앞에 나와 있던 세탁소 아저씨가 나를 보자 반갑게 붙잡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10|114|나는 영문도 모른 채 어리벙벙하니 대답했고, 잠깐 가게 안으로 들어간 아저씨가 양복 한 벌을 들고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11|114|나는 아저씨가 내미는 양복을 두 손으로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12|114|개는 은행나무 아래 놓인 쓰레기봉투 앞으로 다가서며 킁킁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13|114|더 가까이 가서 두 발로 봉투를 득득 긁어대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14|114|도로에 세워 둔 피시방 간판에 걸려 그만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15|114|들고 있던 양복이 하늘에서 내린 이불처럼 내 가슴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16|114|놀란 개가 짖지도 않고 멀리 달아나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17|114|얼른 일어나지 못하고 뭉그적거리는데, 나를 발견하고 달려나온 슈퍼 아주머니가 어디 다치지 않았느냐고 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18|114|엉덩이만 얼얼할 뿐 다행히 다친 곳은 없었지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19|114|나는 슈퍼로 뭔가를 사러 가던 사람처럼 아주머니를 따라 가게 안으로 들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20|114|호주머니에서 방금 전 할머니가 주신 일천 원짜리를 꺼내 할머니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빵 두 개를 샀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21|114|슈퍼에 걸린 벽시계를 보니 벌써 아홉 시를 가리켰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22|114|별일 아닌 것처럼 어깨를 으쓱 올렸다 내리며 서둘러 슈퍼를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23|114|아빠는 걷은 빨래를 어깨에 걸친 채 긴 바지랑대를 바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24|114|대답을 기다리며 아빠 눈치를 살폈는데, 아빠 얼굴이 점점 일그러지며 손가락 끝이 가늘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25|114|아빠는 방금 따 온 고추들을 마루 한쪽에 널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26|114|오후가 되자 날씨는 변덕쟁이처럼 맑아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27|114|자전거 페달을 밟고 있지만 마땅히 갈 곳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28|114|느릿느릿 길을 따라 달리고 있는데, 마을회관 앞에 친구들이 모여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29|114|큰길로 들어서자 거리 군데군데 연꽃축제를 알리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30|114|내 곁으로 승용차들이 꼬리를 물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31|114|번쩍번쩍한 승용차 한 대가 잠깐 멈추더니, 운전석에 앉은 아저씨가 차창 밖으로 얼굴을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32|114|아저씨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고 연꽃 핀 방죽 쪽을 손가락질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33|114|곧바로 알록달록 장식을 한 버스 한 대가 느릿느릿 다가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34|114|나를 발견한 아이들이 웃으며 유리창 밖으로 손을 흔들어 주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35|114|얼떨결에 나도 손을 흔들어 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36|114|차 속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가 플래카드 사이로 퍼져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37|114|나는 아예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우고서, 길 안내를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38|114|친구들을 찾아봤지만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아 기웃기웃 한참을 찾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39|114|목이 타고 배도 고파져서 붙잡고 있던 고물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40|114|윗옷도 벗어서 핸들에 걸쳐두고, 땅바닥에 털썩 주저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41|114|아빠가 내 고물 자전거를 세워주고는 동네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며 가던 쪽으로 계속 걸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42|114|그런데 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 얼른 생각나지 않아 고개를 들어 저만큼 걸어가고 있는 아빠를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43|114|문득 기다란 빨랫줄을 버팀목처럼 받치고 섰던 바지랑대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44|114|한숨을 푹 쉬며 바지랑대를 곧추세우던 아빠 모습이 어른거렸지요.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45|114|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농부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46|114|농부가 한참 밭을 갈고 있을 때, 괭이 끝에서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47|114|이게 무슨 소리일까, 괭이에 무엇이 부딪힌 것 같은데 농부는 그게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48|114|농부가 소리가 난 곳을 파기 시작했고, 땅을 파니까 둥근 항아리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49|114|무슨 항아리일까 농부는 무슨 항아리인지 궁금해서 계속 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50|114|한참 후에 농부는 밭에서 커다란 항아리를 파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51|114|그것은 몸이 큰 사람도 들어갈 만큼 큰 항아리였는데, 여기저기 금이 가고 모양도 예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52|114|가난한 농부에게도 쓸모 있어 보이지는 않았지만, 이 항아리를 어떻게 하지, 버리기는 아깝네 하며 농부는 망설이다가 항아리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53|114|농부는 항아리를 마당에 놓고 무엇에 쓰면 좋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54|114|큰 항아리니까 무엇이든 넣을 수 있을 거야 생각하며 농부는 항아리에 넣을 물건을 찾아보았지만, 넣을 만한 물건이 딱히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55|114|괭이라도 넣어야지 하며 농부는 손에 든 괭이를 항아리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56|114|다음 날 아침이 되었고, 농부는 아침을 먹은 후에 밭에 나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57|114|농부가 괭이를 가지러 마당의 항아리로 갔고, 항아리 안에서 괭이를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4|F_NX_Q_114_0458|114|흰 쥐는 쉬지 않고 계속 갔고, 아내도 흰 쥐를 뒤따라갔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15.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15.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5e492d801d7b1c2923b1e46638d938bc7fd82ff2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15.txt @@ -0,0 +1,408 @@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51|115|가게 안을 가로질러 놓인 긴 책상이 특이해 보였는데 아마 그게 바느질 책상인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52|115|오늘은 삼 월 이 일, 아침 날씨는 쌀쌀하지만 참 맑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53|115|내 둘레에서 아이들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신나게 떠들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54|115|오하린 담임선생님은 동수가 쓴 설문지를 내보이면서 아주 잘 쓴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55|115|우리들은 그때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죄다 알아들을 수 있을 만큼 생각이 여물지는 못했지만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것인지는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56|115|동수와 나는 서로 의미 있는 눈길을 주고받으며 사 학년 첫날을 시작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57|115|정수는 동네 앞 놀이터 의자에 앉아 오늘 일어난 일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58|115|정수는 그동안 학교에서 있던 일에 대해 삼촌에게 다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59|115|정수가 막 교실로 들어서자 몇몇 아이들이 먼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60|115|어디가 아픈지 알아보기 위해 병원이라도 갈라치면 허약 체질이라서 뭐든지 잘 먹어야 한다는 말씀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61|115|아빠는 집으로 오자마자 우리 집 앞에 있는 텃밭을 가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62|115|그러던 그해 가을 어느 날 이웃집 동무 홍석이네 집에 놀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63|115|그러다가 한순간 얼마 전 아빠가 들려준 워싱턴과 벚나무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64|115|홍방울새가 목청을 가다듬어 노래를 하자 사람들이 신기하다는 듯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65|115|그날부터 홍방울새는 창문도 없고 캄캄한 소녀의 방에서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66|115|소녀의 아빠는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백화점 앞에 있는 나무에 새장을 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67|115|홍방울새가 망가진 것을 알고 소녀와 소녀의 아빠가 화단 속에서 주워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68|115|경수와 보람이는 여느 날처럼 사이좋게 교문을 벗어나 집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69|115|어릴 때부터 마주 보는 아파트에 살아서 경수와 유리는 친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70|115|왼쪽 나라와 오른쪽 나라는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작은 나라로 걸핏하면 전쟁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71|115|다 같이 서울에 살고 있는데 아무리 보람이가 나보고 촌스럽다고 해도 나는 그냥 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72|115|어디선가 향긋한 바람이 불고, 나무들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듯 기지개를 켭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73|115|파란 모자를 쓴 아이는 궁금한 게 생기면 할아버지에게 바로바로 여쭈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74|115|아이는 미루나무를 찬찬히 살펴보다가 나무 꼭대기를 가리키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75|115|느티나무는 잠을 자느라고 한껏 움츠렸던 어깨를 펴며 중얼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76|115|동고비는 힘찬 날갯짓을 하며 느티나무 할아버지의 어깨 위에서 하늘로 날아올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77|115|이런 산골 마을 사람들의 풍경을 감나무 가지에 앉은 어여쁜 동고비가 지켜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78|115|이 나무는 어느 날 갑자기 땅에서 솟아나 갑자기 아주 크게 자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79|115|나뭇잎에 바싹 붙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것이 물고기인 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80|115|나무에서 물고기가 열리는 것을 아는 사람조차 없기 때문에 그 물고기들이 어디로 가는지도 알 수 없는 것이지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81|115|이번에는 지난번보다 더 크게 자란 물고기들이 커다란 무리를 이뤄 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것을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82|115|나무에서는 수많은 물고기들이 한꺼번에 잠에서 깨어나듯 일어나 파닥이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83|115|시인은 사람들에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가 있다는 것을 곧이듣게 해 줄 방법이 영 생각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84|115|시인이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에 대해 말해 주고 있을 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는 원미 공원에서 이미 사라져 다른 공원으로 옮겨 가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85|115|정수, 영호, 아름이는 단짝 친구로 셋이 어울려 다닐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86|115|정수와 영호는 눈짓을 주고받으며 무슨 탐정이라도 된 듯이 고개를 끄덕거리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87|115|영호의 대답을 듣기도 전에 정수의 발걸음은 이미 열린 대문 쪽으로 향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88|115|영호는 속마음을 들켜 당황한 듯 더듬거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89|115|마루 한쪽에는 옛날 가구와 휘갈겨 써서 도무지 무슨 뜻인지 모를 글자가 쓰인 걸개그림이 하나 걸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90|115|기와집이 사라진 자리에 크고 우람한 나무가 하나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91|115|정수와 영호가 손아귀에 두 알씩 꼭 쥐고 있는 호두가 주렁주렁 열린 호두나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92|115|사랑 마을 아파트 너머로 뉘엿뉘엿 해가 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93|115|이 웃음나무는 전나무 같은 바탕 줄기에, 상수리나무 같은 가지를 뻗고, 은행나무 잎을 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94|115|사람들은 나무 곁을 지나면서도 이 나무가 아주 이상하다는 것을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95|115|웃음나무는 웃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품도 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96|115|어느 날 푸른나무연구회에서 일하는 한상민 씨가 웃음 나무가 있는 곳을 지나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97|115|한상민 씨는 한참 목이 말라서 마을로 들어가다가, 하품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98|115|주영이는 컴퓨터를 끄고, 집 안 문을 잠근 뒤 아파트 앞 단풍나무가 있는 곳으로 가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099|115|단풍나무 앞 땅에는 노나가 드나들던 작은 구멍이 뚫려 있었는데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00|115|엄마는 그때 막 출근하려는 아빠를 앞에 두고 꽃 이야기가 난 기사를 들려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01|115|엄마가 식물이나 꽃 이야기에 빠지신 것은 이 년 전 숲 해설가가 되기 위해 공부를 시작하고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02|115|언제나 상냥한 표정으로 사람을 대하는 연구소 누나가 인사를 하며 엄마와 나를 맞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03|115|엄마는 벌써 주영이 선생님이 되어 꽃 이름과 꽃의 특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04|115|나는 아이들이 신나게 타고 놀다 간 텅 빈 그네를 보며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05|115|내가 그 새를 만난 건, 여름방학을 시작하는 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06|115|참 우스꽝스럽게 생긴 새 두 마리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07|115|나는 얼른 삼촌에게 도도새가 나타났다고 알리고, 사진기를 가져다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08|115|도도새는 그런 내 마음을 아는지 여전히 두 눈을 슴벅거리며 얌전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09|115|삼 동 아파트에서 아이들 몇이 몰려나와 그네를 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10|115|나보다 한 살 어린 민수는 도서관에 오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11|115|내가 아까부터 사서 언니와 이런저런 말을 주고받자 민수도 호기심이 생기는지 나와 사서 언니를 번갈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12|115|엄마는 나랑 통화한 사실을 생각해 내고 내 말을 믿기는 하면서도 이상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13|115|내가 막 그 책에 다가가 서가에서 뽑으려고 할 때,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14|115|우리 가족이 충청북도 충주에서 십 오 킬로미터 떨어진 엄정이란 곳으로 이사를 온 것은 한 달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15|115|나는 다시 나무를 보았으나 내가 올라가기에는 너무 높고 붙잡을 곳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16|115|주영이가 큰 나뭇가지 위에서 양반 다리를 한 채로 능청스레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17|115|그러면서 나는 숲 해설사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며 풀이나 나무 이야기를 하던 엄마의 말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18|115|나뭇잎이 물들기 시작하는 가을엔 여러 가지 풀꽃들이 피어나 아름다운 꽃동산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19|115|평소 같았으면 그런 풀과 나무들을 유심히 살펴보았을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20|115|처음 만나는 풀과 나무들은 반드시 사진을 찍고 관찰하여 그 이름과 생김새와 살아가는 모습을 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21|115|그러면서 아이는 펄쩍 뛰어 눈앞에 있는 상수리나무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22|115|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내가 왼손에 들고 있는 책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23|115|그 소리를 마지막으로 나무 도령은 점점 작아지면서 상수리나무 속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24|115|그때 갑자기 내 왼손에 쥐고 있던 책이 마치 날개가 달린 듯 날아가 가문비나무에 달라붙더니 나무와 한 몸이 돼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25|115|편지를 걷어 가는 정씨 아저씨가 중얼거리며 바닥에 깔린 편지 몇 통을 자루에 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26|115|정씨 아저씨의 팔뚝에 있던 차가운 물기가 체통 아저씨의 얼굴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27|115|우철이는 두 달 전부터 토요일이 되면 동물원에 간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28|115|첫 번째 문제처럼 생각지도 않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여겨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29|115|우철이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개미를 한 칸 앞쪽으로 앉게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30|115|김창민 선생님의 주머니 속에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석 장이 들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31|115|듣고 있던 김 선생님이 드디어 입을 열어 생각해 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32|115|비밀투표였는데 모두 자기 이름을 적고 종우만 남현이를 적었다는 사실도 밝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33|115|놀이공원의 부사장 오기태 씨는 근무가 바빠 잠깐 만나기만 하고 놀이 기구를 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34|115|얼굴을 들이밀자 승우 엄마가 눈꺼풀을 뒤집어 이리저리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35|115|승우 아빠가 참고 견디다 안과에 간 것은 다음 날 오후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36|115|의사 선생님이 면봉에 연고를 묻혀 눈에 발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37|115|악수를 하려고 일어서던 승우 아빠는, 의자가 높아 발이 바닥에 닿지 않는다는 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38|115|집으로 돌아오니 승우가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39|115|어제 가지고 놀았던 별 모양의 은빛 스티커였지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40|115|아빠는 집에 도착할 때까지 운전을 천천히 편하게 하셨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41|115|음력으로 섣달 그믐날이니 내일은 완이가 기다리는 설날이거든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42|115|지갑 속에 든 지폐들이 빳빳한 소리로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43|115|할아버지께서는 옆에 준비해 두신 화선지 봉투를 하나 집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44|115|점심때가 지났을 때, 완이가 받은 세뱃돈은 더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45|115|완이는 자기 것으로 만들었던 아빠의 헌 지갑 속에 돈을 넣어 꼭 쥐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46|115|비록 늙어 힘이 없고, 잎을 피우지 못했지만 풍채는 이 산속에서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위엄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47|115|영양제까지 받았으니 무조건 들어주려고 마음을 굳힌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48|115|이미 강한 능력으로 신사의 소원을 들어주었으므로 그것과 반대의 소원이 이루어지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49|115|늙은 굴참나무와 참이가 이렇게 놀고 있는 사이, 할머니 한 분이 아까부터 손을 비비며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50|115|도시 변두리의 오래된 집들을 코끼리 차가 와서 허물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51|115|요란한 소리와 함께 기다란 나무토막 하나가 대문 쪽으로 나가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52|115|길쭉이와 울퉁이, 그리고 코코는 자기들이 많이 다치게 했던 성진이를 찾아 도시 한가운데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53|115|냉장고인 나는 날씨가 더워지자 하루 종일 바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54|115|역시 준우네 집에 온 음식은 나한테 먼저 들어오는 것이 순서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55|115|어렸을 때부터 네모난 틀에 끼워 억지로 네모나게 키운 수박이었던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56|115|성진인 열쇠 가게를 본 김에 한 벌 복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57|115|열쇠를 마지막 문에 꽂아 둔 채 나왔다는 생각이 났지만 가지러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58|115|그런데 열심히 이야기하는 진국이의 말을 엄마가 끼어들며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59|115|책가방도 끌고 다닐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면 좋겠다던 말을 진성이는 자주 했으므로 가방이 궁금한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60|115|진국이는 들릴 듯 말 듯 작은 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61|115|그래서 엄마와 아빠는 먹는 것은 물론 잠자는 것까지도 늘 키와 연결 지어 말하곤 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62|115|성진이 엄마는 벽에 붙여 놓은 줄자로 키 재는 일도 자주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63|115|학원까지 다녀왔으므로 모처럼 느긋하게 뒹굴면서 만화책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64|115|직접 안마를 해 보이며 좋은 점만을 알려 주고 있었지만, 내게는 물론 집에도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시큰둥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65|115|엄마는 안마기가 할머니에게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 한참을 늘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66|115|막내 이모는 며칠 뒤에 다가올 어린이날에 인터넷 머니인 도토리를 구하라며 내게 용돈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67|115|그렇게 십 분쯤 흘렀을 때 막내 이모가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68|115|그날 밤, 잠을 자던 진우가 눈을 떠 보니 할머니가 할아버지 사진 앞에서 중얼거리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69|115|그런데, 다음 날 경로당에 가셨던 진우 할머니가 늦게까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70|115|진우와 할머니가 둘이만 아는 말을 주고받았으므로 모여 있던 사람들은 영문을 모르겠다며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71|115|맨 처음 할머니가 이렇게 물었을 때 식구들은 물론 꾸꾸기도 누구를 부르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72|115|동민이가 재미있어 하자 아빠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73|115|그런데 할머니는 꾸꾸기를 점점 이상한 곳에 숨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74|115|은성이는 신문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토끼를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75|115|빨리 찾는 사람은 늘 은성이지만, 늦게까지 찾고 있는 것도 은성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76|115|은성이는 신문을 꾸깃꾸깃 구겨 방구석에 있는 쓰레기통에 넣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77|115|일어나서 뚜껑을 누르려는데 이번에는 더 가까이서 말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78|115|멀리서 토끼처럼 뛰어노는 아이들 소리도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79|115|원장님이 은성이 귀를 잡아당기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80|115|포플러가 줄지어 선 이른 아침의 한적한 신작로를 열 지어 아이들은 걷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81|115|복남이의 구령 소리는 하나에서 열 까지 키다리 체육 선생님의 음성 그대로를 흉내 내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82|115|그러나 아이들은 우리의 대장 복남이가 키다리 체육 선생님보다 훨씬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83|115|이렇게 오고 가는 십 리가 넘는 학교 길이 조금도 아이들은 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84|115|어떻든 먼저의 우리들 대장이던 뚝배도 복남이와 같은 호루라기를 가지고 있지 않았고, 복남이의 호루라기는 키다리 체육 선생님 것보다 더 좋은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85|115|진 편은 진 편대로 다음의 승리를 다짐하며 뭉치고, 이긴 편은 이긴 편대로 승리의 기분에 휩싸여 뭉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86|115|복남이는 머리에 벙거지를 푹 눌러쓰고 손에 벙어리장갑을 끼고 싸리문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87|115|하얀 종이에 비뚤어진 검정 글씨로 써 붙여진 그 아래로 벌써 여러 날째 한 아이가 아침부터 밤까지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88|115|아이의 손엔 오백 원짜리 동전 한 닢이 쥐어져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89|115|저쪽에서 이쪽을 향해 걸어오는, 교복을 입은 고등학생 누나들이 보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90|115|돈 벌어 일 년이면 돌아온다던 누나는 일 년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91|115|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92|115|칠판에 예쁜 선생님의 글씨로 이렇게 씌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93|115|아무리 애써 그리려 해도 엄마의 오른쪽 눈은 영 그려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94|115|그런데 지금까지 그걸 깨닫지 못하면서 살아온 자신이 은미는 이상스러울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95|115|아무리 보아도 아이들이 웃고 떠들 만한 구석은 엄마의 얼굴에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96|115|은미의 오른쪽 눈을 감는 버릇은 아예 습관이 되어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저절로 감겨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97|115|그 도시의 사람들의 발길이 가장 붐비는 거리에 무인 판매대가 처음으로 얼굴을 내밀었을 때, 그 도시 사람들은 신기한 걸 보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98|115|며칠 동안 배고픈 자에게 한 조각의 빵과 한 모금의 물을 주는 듯한 싱그러움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던 무인 판매대도 슬그머니 자취를 감추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199|115|생전 신문 같은 걸 들추어 보지 않는 연탄 공장 사장은 무인 판매대의 단골이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00|115|하순예 선생은 마냥 떠들어대는 아이들을 보며 교탁을 탕탕 때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01|115|비로소 하 선생은 출석부를 펴고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02|115|아이들은 책들을 챙겨 가방 속에 넣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03|115|순예가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상기는 책보를 머리맡에 놓아둔 채 마루에서 홑이불을 덮고 누워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04|115|상기를 업고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물어 찾아간 곳은 박 소아과라는 간판이 달린 소아과 병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05|115|교무실의 유리창은 서녘 하늘의 석양빛을 받아 붉게 타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06|115|여느 날보다 일찍 저녁을 마친 구 선생은 하숙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07|115|김씨는 또 권투에 결부시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08|115|권투 중계가 있는 날이면 교장 선생님이 들어와도 모르고 앉아 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09|115|유달리 구 선생의 서랍 속을 더럽히고 있는 쥐들을 알고 있는 선생들은 한마디씩 농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10|115|주옥같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쓴 안데르센과 같은 동화를 써 보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11|115|삼거리에서 마을로 들어오는 어귀에 한 채의 낡고 큰 기와집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12|115|그러니까 말집이란 이름은 그때부터 불린 이름으로, 우리들은 이 이야기가 사실임을 믿어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13|115|그 넓고 큰 말집엔 이 두 마리의 조랑말과 함께 말집 주인 내외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14|115|갈색이 도는 얼굴과 왕방울 같은 두 눈은 그가 부리는 말의 모습을 연상시켜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15|115|말집 앞을 지나 학교를 오고 가야 했던 우리들은 자주 말 영감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16|115|주인 여자의 속삭이는 듯한 말이 떨어졌을 때, 말은 히힝, 히히힝 하고 두 번을 우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17|115|우리들은 그 앞에서 멈칫거리며 서로의 얼굴들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18|115|조금 전 우리들 앞에 서 있던 말 영감의 아내가 마을로부터 걸어 나오는 두 명의 어른을 보고서 황망히 대문 안으로 모습을 감추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19|115|거리를 사이에 두고 교문과 맞바로 서 있는 가게도 역시 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20|115|병구 같은 손님은 솔직히 별반 달갑지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21|115|혼자 사는 할아버지는 참 이상스러운 취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22|115|신사는 동전을 집어 들고 버스 정류장으로 바삐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23|115|소년은 그 길로 달려 나와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24|115|소년은 담배 가게를 향해 천천히 걸으면서 이 신통한 일을 아버지에게 말씀드려야 할까 어떨까 거듭거듭 생각하다가 말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25|115|오늘도 혼자 사는 여든 하고 네 살을 더 먹은 할아버지는 여든 하고 넷이 많은 돌층계를 정성스럽게 쓸어 내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26|115|그것은 여든 하고도 넷이 더 많은 돌층계 맨 아래 계단에 언젠가부터 매일 백 원짜리 동전 세 개를 떨어뜨려 놓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27|115|그날도 순아는 학교에서 돌아와 먼저 뒤뜰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28|115|이날 순아는 앵무나무를 멀찍이서 지키다가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문제의 다람쥐를 발견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29|115|철이 아버지가 다람쥐를 잡는 곳은 마을에서 삼십 리 이상이나 떨어진 깊은 산골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30|115|다람쥐가 앵두나무의 알밤을 따 먹기 시작한 뒤로 다람쥐 모습은 종종 아이들의 눈에 띄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31|115|그런데 다음 날 아침, 순아는 그 다섯 개의 알밤이 그대로 달랑거리며 매달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32|115|그런데 이날부터 다람쥐 모습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33|115|가느다란 가지는 파르르 떨었고, 알밤은 중심을 잃고 저울추처럼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34|115|은진이는 집을 나서면서부터 아빠가 먼발치에서 줄곧 자기를 지키며 따르고 있었다는 것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35|115|광호가 준식이에게 돈을 육백 원 빌려 가고 돈을 갚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36|115|일주일 동안 준식이는 집에서 아버지와 씨름 연습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37|115|아버지는 친구에게서 씨름 기술을 배워 가지고 와 열심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38|115|그러나 광호와의 씨름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39|115|이것은 민수에게 하루 일과의 시작이자 습관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40|115|지난번 철진이랑 학교 근처 공원에 갔을 때 험상궂은 얼굴로 노려보던 중학생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41|115|며칠 만에 마시는 우유가 그처럼 반갑고 감사하고 또 고마운 느낌이 들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42|115|새벽하늘이 높아지며 바깥이 훤해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43|115|이 마을에는 부모가 모두 직장에 나가는 가정의 어린이들이 특히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44|115|넉넉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몰려 사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45|115|부모의 절대적 사랑을 받으며 자란 문수는 저밖에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46|115|문수의 부모는 이런 문수가 위험한 길로 들어서지 못하도록 지켜 달라면서 이웃에 사는 숲속학교 교장 선생님께 부탁했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47|115|어느새 문수는 녀석들에게서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 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48|115|매일 아침 일어나 김 선비가 제일 먼저 하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49|115|그때 옆집에 사는 아저씨가 김 선비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50|115|옆집 아저씨는 술에 취해 깊이 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51|115|비틀거리던 김 선비는 숲으로 들어가더니 넓은 풀밭에 누워 깊이 잠들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52|115|그런데 갑자기 뭔가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53|115|누렁이는 김 선비를 깨우던 것을 그만두고 근처에 있는 시냇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54|115|김 선비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55|115|오랜 세월이 흐른 뒤 오수는 마을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56|115|그리고 비석에 누렁이와 김 선비의 이야기를 새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57|115|마을의 당집은 너무 오래되어서 금방 무너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58|115|바위에 앉아 있는 것은 아주 커다란 호랑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59|115|청년의 말이 끝나자 호랑이가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60|115|호랑이는 외동딸과 청년을 내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61|115|할머니가 만든 팥죽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62|115|부엌 앞에는 거북, 개똥, 못, 맷돌, 멍석, 지게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63|115|농부는 긴 나뭇가지를 노루와 뱀 쪽으로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64|115|노루가 농부의 옷을 입으로 물고 끌어당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65|115|농부는 열심히 땅을 파서 오래되고 더러운 상자를 꺼내어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66|115|옛날 어느 산속에 초가집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67|115|호랑이는 보따리를 풀어 떡을 모두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68|115|한참 후 호랑이는 어머니의 옷을 입고 보따리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69|115|그 소리에 잠에서 깬 둘째가 첫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70|115|개는 고양이를 태우고 강을 건너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71|115|쥐들은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살고 있어서 푸른 구슬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72|115|바로 그때 호랑이가 잡은 동아줄이 조금씩 움직이더니 끊어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73|115|도둑은 임금님의 맷돌을 훔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74|115|도둑은 가지고 있던 돈을 모두 사공에게 주고 사공의 배를 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75|115|바닷물이 아직도 짠 이유는 아직도 맷돌이 계속 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76|115|아주 먼 옛날 동해에 멸치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77|115|이야기가 끝나자 메기와 꼴뚜기, 병어는 말없이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78|115|꿈에서 멸치는 하늘로 높이 올라갔다가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79|115|부부는 산신령님께 딸을 낳게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80|115|어머니는 밤새 무슨 일이 있는지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81|115|첫째 아들은 잠을 자지 않고 가축들을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82|115|아침이 되어서야 둘째 아들도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83|115|여우는 정말 빨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84|115|노총각이 하룻밤 재워 달라고 부탁할 생각으로 그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85|115|노총각은 음식 보따리를 가지고 고향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86|115|아내가 삽으로 무 같이 생긴 것을 파내자 그것은 커다란 산삼의 일부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87|115|공동묘지 가운데 새 무덤이 있고 삽과 도끼가 옆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88|115|아내가 조심조심 무덤으로 가자 무덤은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89|115|날이 밝으니까 아내는 마음이 가라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90|115|가난해 보였지만 나쁜 사람 같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91|115|공부를 가르치다가 가끔 옆방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92|115|아이들은 훈장님이 왜 옆방으로 가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93|115|훈장님이 갑자기 건넛마을에 갈 일이 생겨서 아이들만 두고 서당을 비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94|115|동생 부부는 며느리가 될 사람을 뽑는다고 소문을 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95|115|여종이 처녀의 집으로 가 바느질감을 얻어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96|115|잡아 온 구렁이는 재산을 늘려 준다는 업구렁이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97|115|이튿날 남편은 산으로 가서 큰 구렁이 한 마리를 잡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98|115|특히 흥륜사라는 절은 탑돌이로 유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299|115|김현은 빨리 걸어서 그 사람의 뒷모습을 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00|115|논두렁 아래에서 소리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01|115|점심때가 되자 예쁜 색시가 부엌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02|115|색시는 밥상을 내려놓고 옷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03|115|그러나 설씨는 매우 아름답고 얌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04|115|설씨와 가실이 거울을 반씩 나누어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05|115|삼 형제는 땀을 흘리며 쉬지 않고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06|115|용이 사는 곳은 깊은 강물 한가운데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07|115|형은 아내에게 금덩어리를 보여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08|115|동생은 호랑이가 말한 연못을 향해 열심히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09|115|땅이 있는 마을은 세달사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10|115|김유신은 그를 여동생과 결혼시키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11|115|문희는 잠시 망설이더니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12|115|선녀는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주막을 가리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13|115|산해성에서 꿈을 꾸고 날짜와 내용을 적었던 종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14|115|훈장님도 그 과부와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15|115|시아버지는 나이가 많았지만 성격도 좋고 재산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16|115|사나운 얼굴을 한 온달은 아이처럼 행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17|115|무예만 배우면 훌륭한 장군이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18|115|온달은 용감하게 싸워서 항상 큰 공을 세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19|115|화랑은 신라가 삼국을 통일할 때 큰 힘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20|115|직접 보면 무찌를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21|115|추남의 예언은 이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22|115|그는 깜짝 놀랄 만큼 잘생긴 청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23|115|사신은 호동을 사위로 삼고 싶다는 낙랑 왕의 말을 고구려 왕에게 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24|115|오성과 한음은 조선 시대의 유명한 정승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25|115|두 사람은 같은 서당에서 함께 공부했고 그때부터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26|115|한음은 생각이 깊고 마음이 넓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27|115|권율은 오성의 용기와 지혜를 보고 나중에 오성을 사위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28|115|오성과 한음은 몇 달 후 중요한 시험을 보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29|115|그때 바람이 휭 하고 불어와서 교실의 유리창은 모두 덜컹덜컹 울리고, 학교 뒤쪽 산에 있는 억새나 밤나무는 모두 이상하게 창백하게 되어 흔들리고, 교실 안의 아이는 무언가 때문에 웃고는 조금 움직인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30|115|바람이 또다시 휭 하고 불어와서 유리창을 덜컹덜컹 울리고, 뒷산의 억새는 점점 상류 쪽으로 푸르고 희게 물결을 만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31|115|모두는 덜그럭덜그럭 가방을 열기도 하고 책보를 풀어헤치거나 하여 통신부와 숙제장을 책상 위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32|115|선생님은 잠자코 그곳을 지나 모두의 것을 다 모으자 그것을 양손으로 들고 교단으로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33|115|이치로는 철봉 아래로 가서 억지로 철봉 위에 기어올라 양팔을 점점 붙여서 오른쪽 가로대로 가더니 거기에 앉아서 어제 마타사부로가 간 쪽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34|115|그런데 마타사부로 쪽은 별달리 그걸 신경 쓰지 않는 듯 두 세 걸음 또 앞으로 나아가더니 가만히 서서 그 새까만 눈으로 운동장을 빙 둘러보았고, 잠시 누군가 놀 상대가 없을까 찾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35|115|이치로는 서둘러 철봉에서 뛰어내려서 가스케와 나란히 숨을 죽이고 그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36|115|선생님은 건너편에서 일 학년 아이의 벼루에 물을 따라 주기도 하느라 못 보셨고, 가스케는 마타사부로의 앞이어서 몰랐습니다만, 이치로는 이것을 맨 뒤에서 빠짐없이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37|115|그렇게 하여 한 번 읽는 것이 끝나자 선생님은 모두의 도구를 치우게 하고 나서 그러면 여기까지라고 말하고 교단에 서자 이치로가 뒤에서 차렷 구령을 외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38|115|선생님은 또 칠판에 문제를 쓰고 오 학년과 육 학년에게 계산을 시켰습니다, 잠시 지나서 이치로가 답을 쓰더니 마타사부로 쪽을 잠깐 보았습니다, 그러자 마타사부로는 어디에서 꺼냈는지 작은 숯으로 잡기장 위에 사각사각 소리를 내고 계산을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39|115|네 명의 아이는 이윽고 사부로 앞까지 왔지만 너무 숨이 차서 금방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40|115|다섯 아이는 숲의 기슭에 있는 덤불 사이를 지나고 바위가 작게 무너진 곳을 몇 번이나 통과하기도 하여 이제 우에노노하라의 입구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41|115|모두는 거기까지 오자 오던 방향으로부터 서쪽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42|115|이치로는 말하면서 앞장서서 말끔히 풀을 베어 놓은 외길을 쭉쭉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43|115|좀 더 가자 길가의 큰 졸참나무 아래에 새끼줄로 짠 부대가 아무렇게나 던져져 있고, 많은 풀 다발이 여기저기 구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44|115|이치로가 앞에 서서 작은 길을 따라 곧장 가니 이윽고 둑이 나왔고, 그 둑의 한쪽이 끊어진 곳에 두 개의 통나무 기둥을 옆으로 걸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45|115|조반니의 뒤에는 언제부터 타고 있었는지 키가 크고, 검은 수도복을 입은 가톨릭교의 수녀가 동그랗고 푸른 눈동자를 가만히 아래로 떨어뜨리고 아직 무슨 말이나 음성이 그곳으로부터 전해 오는 것을 겸손히 듣고 있는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46|115|상쾌한 가을 시계의 원반에는 파랗게 타오르는 두 개의 바늘이 또렷이 열 한 시를 가리키고 있었고, 이십 분 정차라고 시계 아래에 쓰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47|115|둘은 정거장 앞 수정 세공을 한 듯이 보이는 은행나무로 둘러싸인 작은 광장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48|115|거기에서 폭이 넓은 길이 곧게 은하의 푸른빛 속으로 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49|115|자네들은 구경꾼이군 대학교수인 듯한 사람이 안경을 번쩍이며 이쪽을 보고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50|115|그럼, 저희들은 실례하겠습니다 조반니는 정중하게 대학교수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51|115|두 아이는 전의 그 강가 모래밭을 지나 개찰구 전등이 점점 커지는 역으로 돌아와 이윽고 원래의 차 안 자리에 앉아서 지금 다녀온 쪽을 창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52|115|갈색의 좀 구멍이 난 외투를 입고 흰 천으로 싼 짐을 두 개로 나누어 어깨에 멘, 수염이 붉고 등이 구부정한 사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53|115|예, 괜찮아요 조반니는 약간 어깨를 움츠리고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54|115|캄파넬라는 차 안의 천장을 여기저기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55|115|전등 하나에 까만 딱정벌레가 앉아 있고 그 그림자가 큼직하게 천장에 드리워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56|115|청년은 가르쳐 주듯이 살짝 남매에게 또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57|115|당신들은 어디서 오셨나요, 어찌 되신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58|115|등대지기는 겨우 두 손을 쓸 수 있게 되자 이번에는 자신이 사과를 하나 씩 잠자고 있는 남매의 무릎에 살짝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59|115|또 이따금 깎은 그 예쁜 껍질도 빙글빙글 코르크 따개 같은 모양이 되더니 바닥에 떨어지는 사이에 슥 잿빛으로 반짝이다 증발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60|115|까치군요, 머리 뒤쪽 털이 뾰족하고 길게 나와 있으니까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61|115|건너편 푸른 숲속에 있는 삼각표는 완전히 기차의 정면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62|115|그때 기차의 저 뒤쪽에서 낯익은 삼백 육 번 찬송가 구절이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63|115|꽤 많은 사람이 합창을 하고 있는 듯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64|115|다리가 뻣뻣해서 쿵쿵쿵 제자리 뛰기를 하며 한눈에 주변을 싸악 훑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65|115|갑자기 아빠는 기운이 빠졌는지 혼잣말하듯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66|115|아빠는 차 트렁크와 뒷좌석에 실어 온 짐을 푸느라 바쁘면서도 내가 신경 쓰이는지 자꾸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67|115|이삿짐 아저씨는 짐을 풀어 놓자마자 도망치듯 되돌아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68|115|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요, 성환이도 철규도 또 다른 아이들도 사정은 다 똑같았지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69|115|평소 하영이가 하는 짓을 얄미워하던 애들까지도 호기심을 보이며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70|115|남자아이들까지도 쭈르르 달려와서는 어떻게든 인형을 한번 만져보고 싶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71|115|생일에 파티를 할 리도 없지만 어차피 나중 일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72|115|거짓말로 인심 팍팍 쓰는 게 뭐가 나쁜가 싶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73|115|수업 시작 전 선생님이 출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74|115|하영이는 어젯밤 엄마가 사준 인형 때문에 거의 밤을 새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75|115|집에 돌아갔을 때 당연히 엄마는 퇴근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76|115|대신 식탁 위에 커다란 택배 상자가 놓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77|115|엄마는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78|115|하영이는 집에 오자마자 가방을 뒤집어 물건을 와르르 쏟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79|115|혼자서 씻고, 냉장고 문을 열어 반찬통을 꺼내 식탁에 올리고, 밥을 퍼서 혼자 저녁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80|115|외롭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81|115|조용한 반지하 방에 똑딱똑딱 원형 벽시계 소리가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82|115|물을 틀어 설거지를 해서 식기 건조대에 잘 엎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83|115|이것도 역시 늘 하던 일이라서 귀찮다거나 싫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84|115|하영이는 코델리아를 무릎 위에 앉히고는 텔레비전을 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85|115|늦게 돌아온 엄마는 하영이가 차곡차곡 엎어 놓은 설거지 그릇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86|115|우리 아파트 후문 건너편에는 아담한 공터가 하나 있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87|115|그곳은 빙 둘러 울타리처럼 소나무가 자라고, 나무 의자가 있고, 운동기구도 몇 가지 있는데, 한마디로 어른들을 위한 쉼터인 게지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88|115|누구를 애타게 기다리는 것일까요, 아니면 정신이 좀 이상한 걸까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89|115|지나가던 아파트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었고, 나도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아저씨 곁으로 다가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90|115|두부 장수는 아저씨가 준 돈을 물끄러미 내려다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91|115|동화책을 펼쳤는데, 글씨는 잘 보이지 않고 동재 얼굴만 커다랗게 다가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92|115|두 눈을 끔벅거려 보고, 비벼도 봤지만 희뿌연 안개 사이로 동재 얼굴만 아른거리다, 안개는 끝내 내 몸을 휘감고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93|115|고양이가 내 무릎에서 폴짝 뛰어내리는 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94|115|동화책이 방바닥으로 툭 떨어지는 것도, 책갈피에서 종이 같은 게 휘리릭 탁자 밑으로 날리는 것도 다 보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95|115|고양이 두 눈이 반짝 빛나는 것까지도 볼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96|115|서재에 있던 고모부가 나오더니, 고모와 나를 번갈아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97|115|이 시간쯤이면 엄마는 할머니 방에서 일일연속극을 보고 계실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98|115|식탁 위에 놓인 바구니에는 방금 쪄 낸 것 같은 고구마가 담겨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399|115|냉동실을 열어 보니 떠먹는 아이스크림도 한 통 들어 있더라고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00|115|방으로 들어온 나는 수학 문제를 풀려고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01|115|책 속의 숫자들이 졸음 가득한 얼굴로 나를 쳐다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02|115|눈이 감기고 엉덩이도 근질거려 더는 참을 수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03|115|건널목을 막 건너려는데 빨간 신호등이 내 발을 붙잡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04|115|나는 신호등이 바뀌기를 잠시 기다리고 있었는데, 엄마 목소리가 귓전에서 뱅뱅 도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05|115|속도 모르는 야광 간판이 자꾸만 내게 손짓을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06|115|눈치코치 없는 내 두 눈이 계속해서 빛나는 간판에 끌려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07|115|엄마가 내 뒤를 따라오는 것도 아닌데, 잠시 피시방 안으로 들어가리라 굳게 다짐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08|115|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들뜬 마음이 발보다도 먼저 피시방 쪽으로 움직이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09|115|가게 앞에 나와 있던 세탁소 아저씨가 나를 보자 반갑게 붙잡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10|115|나는 영문도 모른 채 어리벙벙하니 대답했고, 잠깐 가게 안으로 들어간 아저씨가 양복 한 벌을 들고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11|115|나는 아저씨가 내미는 양복을 두 손으로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12|115|개는 은행나무 아래 놓인 쓰레기봉투 앞으로 다가서며 킁킁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13|115|더 가까이 가서 두 발로 봉투를 득득 긁어대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14|115|도로에 세워 둔 피시방 간판에 걸려 그만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15|115|들고 있던 양복이 하늘에서 내린 이불처럼 내 가슴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16|115|놀란 개가 짖지도 않고 멀리 달아나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17|115|얼른 일어나지 못하고 뭉그적거리는데, 나를 발견하고 달려나온 슈퍼 아주머니가 어디 다치지 않았느냐고 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18|115|엉덩이만 얼얼할 뿐 다행히 다친 곳은 없었지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19|115|나는 슈퍼로 뭔가를 사러 가던 사람처럼 아주머니를 따라 가게 안으로 들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20|115|호주머니에서 방금 전 할머니가 주신 일천 원짜리를 꺼내 할머니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빵 두 개를 샀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21|115|슈퍼에 걸린 벽시계를 보니 벌써 아홉 시를 가리켰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22|115|별일 아닌 것처럼 어깨를 으쓱 올렸다 내리며 서둘러 슈퍼를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23|115|아빠는 걷은 빨래를 어깨에 걸친 채 긴 바지랑대를 바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24|115|대답을 기다리며 아빠 눈치를 살폈는데, 아빠 얼굴이 점점 일그러지며 손가락 끝이 가늘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25|115|아빠는 방금 따 온 고추들을 마루 한쪽에 널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26|115|오후가 되자 날씨는 변덕쟁이처럼 맑아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27|115|자전거 페달을 밟고 있지만 마땅히 갈 곳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28|115|느릿느릿 길을 따라 달리고 있는데, 마을회관 앞에 친구들이 모여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29|115|큰길로 들어서자 거리 군데군데 연꽃축제를 알리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30|115|내 곁으로 승용차들이 꼬리를 물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31|115|번쩍번쩍한 승용차 한 대가 잠깐 멈추더니, 운전석에 앉은 아저씨가 차창 밖으로 얼굴을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32|115|아저씨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고 연꽃 핀 방죽 쪽을 손가락질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33|115|곧바로 알록달록 장식을 한 버스 한 대가 느릿느릿 다가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34|115|나를 발견한 아이들이 웃으며 유리창 밖으로 손을 흔들어 주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35|115|얼떨결에 나도 손을 흔들어 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36|115|차 속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가 플래카드 사이로 퍼져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37|115|나는 아예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우고서, 길 안내를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38|115|친구들을 찾아봤지만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아 기웃기웃 한참을 찾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39|115|목이 타고 배도 고파져서 붙잡고 있던 고물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40|115|윗옷도 벗어서 핸들에 걸쳐두고, 땅바닥에 털썩 주저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41|115|아빠가 내 고물 자전거를 세워주고는 동네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며 가던 쪽으로 계속 걸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42|115|그런데 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 얼른 생각나지 않아 고개를 들어 저만큼 걸어가고 있는 아빠를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43|115|문득 기다란 빨랫줄을 버팀목처럼 받치고 섰던 바지랑대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44|115|한숨을 푹 쉬며 바지랑대를 곧추세우던 아빠 모습이 어른거렸지요.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45|115|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농부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46|115|농부가 한참 밭을 갈고 있을 때, 괭이 끝에서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47|115|이게 무슨 소리일까, 괭이에 무엇이 부딪힌 것 같은데 농부는 그게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48|115|농부가 소리가 난 곳을 파기 시작했고, 땅을 파니까 둥근 항아리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49|115|무슨 항아리일까 농부는 무슨 항아리인지 궁금해서 계속 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50|115|한참 후에 농부는 밭에서 커다란 항아리를 파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51|115|그것은 몸이 큰 사람도 들어갈 만큼 큰 항아리였는데, 여기저기 금이 가고 모양도 예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52|115|가난한 농부에게도 쓸모 있어 보이지는 않았지만, 이 항아리를 어떻게 하지, 버리기는 아깝네 하며 농부는 망설이다가 항아리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53|115|농부는 항아리를 마당에 놓고 무엇에 쓰면 좋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54|115|큰 항아리니까 무엇이든 넣을 수 있을 거야 생각하며 농부는 항아리에 넣을 물건을 찾아보았지만, 넣을 만한 물건이 딱히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55|115|괭이라도 넣어야지 하며 농부는 손에 든 괭이를 항아리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56|115|다음 날 아침이 되었고, 농부는 아침을 먹은 후에 밭에 나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57|115|농부가 괭이를 가지러 마당의 항아리로 갔고, 항아리 안에서 괭이를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5|F_NX_Q_115_0458|115|흰 쥐는 쉬지 않고 계속 갔고, 아내도 흰 쥐를 뒤따라갔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16.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16.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37b6cacad8c98b733d75f294bf97d63017420e95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16.txt @@ -0,0 +1,404 @@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51|116|가게 안을 가로질러 놓인 긴 책상이 특이해 보였는데 아마 그게 바느질 책상인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52|116|오늘은 삼 월 이 일, 아침 날씨는 쌀쌀하지만 참 맑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53|116|내 둘레에서 아이들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신나게 떠들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54|116|오하린 담임선생님은 동수가 쓴 설문지를 내보이면서 아주 잘 쓴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55|116|우리들은 그때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죄다 알아들을 수 있을 만큼 생각이 여물지는 못했지만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것인지는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56|116|동수와 나는 서로 의미 있는 눈길을 주고받으며 사 학년 첫날을 시작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57|116|정수는 동네 앞 놀이터 의자에 앉아 오늘 일어난 일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58|116|정수는 그동안 학교에서 있던 일에 대해 삼촌에게 다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59|116|정수가 막 교실로 들어서자 몇몇 아이들이 먼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60|116|어디가 아픈지 알아보기 위해 병원이라도 갈라치면 허약 체질이라서 뭐든지 잘 먹어야 한다는 말씀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61|116|아빠는 집으로 오자마자 우리 집 앞에 있는 텃밭을 가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62|116|그러던 그해 가을 어느 날 이웃집 동무 홍석이네 집에 놀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63|116|그러다가 한순간 얼마 전 아빠가 들려준 워싱턴과 벚나무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64|116|홍방울새가 목청을 가다듬어 노래를 하자 사람들이 신기하다는 듯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65|116|그날부터 홍방울새는 창문도 없고 캄캄한 소녀의 방에서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66|116|소녀의 아빠는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백화점 앞에 있는 나무에 새장을 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67|116|홍방울새가 망가진 것을 알고 소녀와 소녀의 아빠가 화단 속에서 주워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68|116|경수와 보람이는 여느 날처럼 사이좋게 교문을 벗어나 집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69|116|어릴 때부터 마주 보는 아파트에 살아서 경수와 유리는 친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70|116|왼쪽 나라와 오른쪽 나라는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작은 나라로 걸핏하면 전쟁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71|116|다 같이 서울에 살고 있는데 아무리 보람이가 나보고 촌스럽다고 해도 나는 그냥 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72|116|어디선가 향긋한 바람이 불고, 나무들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듯 기지개를 켭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73|116|파란 모자를 쓴 아이는 궁금한 게 생기면 할아버지에게 바로바로 여쭈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74|116|아이는 미루나무를 찬찬히 살펴보다가 나무 꼭대기를 가리키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75|116|느티나무는 잠을 자느라고 한껏 움츠렸던 어깨를 펴며 중얼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76|116|동고비는 힘찬 날갯짓을 하며 느티나무 할아버지의 어깨 위에서 하늘로 날아올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77|116|이런 산골 마을 사람들의 풍경을 감나무 가지에 앉은 어여쁜 동고비가 지켜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78|116|이 나무는 어느 날 갑자기 땅에서 솟아나 갑자기 아주 크게 자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79|116|나뭇잎에 바싹 붙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것이 물고기인 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80|116|나무에서 물고기가 열리는 것을 아는 사람조차 없기 때문에 그 물고기들이 어디로 가는지도 알 수 없는 것이지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81|116|이번에는 지난번보다 더 크게 자란 물고기들이 커다란 무리를 이뤄 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것을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82|116|나무에서는 수많은 물고기들이 한꺼번에 잠에서 깨어나듯 일어나 파닥이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83|116|시인은 사람들에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가 있다는 것을 곧이듣게 해 줄 방법이 영 생각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84|116|시인이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에 대해 말해 주고 있을 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는 원미 공원에서 이미 사라져 다른 공원으로 옮겨 가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85|116|정수, 영호, 아름이는 단짝 친구로 셋이 어울려 다닐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86|116|정수와 영호는 눈짓을 주고받으며 무슨 탐정이라도 된 듯이 고개를 끄덕거리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87|116|영호의 대답을 듣기도 전에 정수의 발걸음은 이미 열린 대문 쪽으로 향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88|116|영호는 속마음을 들켜 당황한 듯 더듬거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89|116|마루 한쪽에는 옛날 가구와 휘갈겨 써서 도무지 무슨 뜻인지 모를 글자가 쓰인 걸개그림이 하나 걸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90|116|기와집이 사라진 자리에 크고 우람한 나무가 하나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91|116|정수와 영호가 손아귀에 두 알씩 꼭 쥐고 있는 호두가 주렁주렁 열린 호두나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92|116|사랑 마을 아파트 너머로 뉘엿뉘엿 해가 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93|116|이 웃음나무는 전나무 같은 바탕 줄기에, 상수리나무 같은 가지를 뻗고, 은행나무 잎을 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94|116|사람들은 나무 곁을 지나치면서도 이 나무가 아주 이상하다는 것을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95|116|웃음나무는 웃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품도 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96|116|어느 날 푸른나무연구회에서 일하는 한상민 씨가 웃음 나무가 있는 곳을 지나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97|116|한상민 씨는 한참 목이 말라서 마을로 들어가다가, 하품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98|116|주영이는 컴퓨터를 끄고, 집 안 문을 잠근 뒤 아파트 앞 단풍나무가 있는 곳으로 가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099|116|단풍나무 앞 땅에는 노나가 드나들던 작은 구멍이 뚫려 있었는데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01|116|식물이나 꽃 이야기에 빠지신 것은 이 년 전 숲 해설가가 되기 위해 공부를 시작하고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02|116|언제나 상냥한 표정으로 사람을 대하는 연구소 누나가 인사를 하며 엄마와 나를 맞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03|116|엄마는 벌써 주영이 선생님이 되어 꽃 이름과 꽃의 특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04|116|나는 아이들이 신나게 타고 놀다 간 텅 빈 그네를 보며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05|116|내가 그 새를 만난 건, 여름방학을 시작하는 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06|116|참 우스꽝스럽게 생긴 새 두 마리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07|116|나는 얼른 삼촌에게 도도새가 나타났다고 알리고, 사진기를 가져다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09|116|삼 동 아파트에서 아이들 몇이 몰려나와 그네를 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10|116|나보다 한 살 어린 민수는 도서관에 오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11|116|내가 아까부터 사서 언니와 이런저런 말을 주고받자 민수도 호기심이 생기는지 나와 사서 언니를 번갈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12|116|엄마는 나랑 통화한 사실을 생각해 내고 내 말을 믿기는 하면서도 이상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13|116|내가 막 그 책에 다가가 서가에서 뽑으려고 할 때,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14|116|우리 가족이 충청북도 충주에서 십 오 킬로미터 떨어진 엄정이란 곳으로 이사를 온 것은 한 달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15|116|나는 다시 나무를 보았으나 내가 올라가기에는 너무 높고 붙잡을 곳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16|116|주영이가 큰 나뭇가지 위에서 양반 다리를 한 채로 능청스레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17|116|그러면서 나는 숲 해설사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며 풀이나 나무 이야기를 하던 엄마의 말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18|116|나뭇잎이 물들기 시작하는 가을엔 여러 가지 풀꽃들이 피어나 아름다운 꽃동산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19|116|평소 같았으면 그런 풀과 나무들을 유심히 살펴보았을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20|116|처음 만나는 풀과 나무들은 반드시 사진을 찍고 관찰하여 그 이름과 생김새와 살아가는 모습을 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21|116|그러면서 아이는 펄쩍 뛰어 눈앞에 있는 상수리나무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22|116|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내가 왼손에 들고 있는 책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23|116|그 소리를 마지막으로 나무 도령은 점점 작아지면서 상수리나무 속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24|116|그때 갑자기 내 왼손에 쥐고 있던 책이 마치 날개가 달린 듯 날아가 가문비나무에 달라붙더니 나무와 한 몸이 돼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25|116|편지를 걷어 가는 정씨 아저씨가 중얼거리며 바닥에 깔린 편지 몇 통을 자루에 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26|116|정씨 아저씨의 팔뚝에 있던 차가운 물기가 체통 아저씨의 얼굴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28|116|첫 번째 문제처럼 생각지도 않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여겨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29|116|우철이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개미를 한 칸 앞쪽으로 앉게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30|116|김창민 선생님의 주머니 속에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석 장이 들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31|116|듣고 있던 김 선생님이 드디어 입을 열어 생각해 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32|116|비밀투표였는데 모두 자기 이름을 적고 종우만 남현이를 적었다는 사실도 밝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33|116|놀이공원의 부사장 오기태 씨는 근무가 바빠 잠깐 만나기만 하고 놀이 기구를 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34|116|얼굴을 들이밀자 승우 엄마가 눈꺼풀을 뒤집어 이리저리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35|116|승우 아빠가 참고 견디다 안과에 간 것은 다음 날 오후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36|116|의사 선생님이 면봉에 연고를 묻혀 눈에 발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37|116|악수를 하려고 일어서던 승우 아빠는, 의자가 높아 발이 바닥에 닿지 않는다는 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38|116|집으로 돌아오니 승우가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39|116|어제 가지고 놀았던 별 모양의 은빛 스티커였지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40|116|아빠는 집에 도착할 때까지 운전을 천천히 편하게 하셨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41|116|음력으로 섣달 그믐날이니 내일은 완이가 기다리는 설날이거든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42|116|지갑 속에 든 지폐들이 빳빳한 소리로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43|116|할아버지께서는 옆에 준비해 두신 화선지 봉투를 하나 집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44|116|점심때가 지났을 때, 완이가 받은 세뱃돈은 더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45|116|완이는 자기 것으로 만들었던 아빠의 헌 지갑 속에 돈을 넣어 꼭 쥐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46|116|비록 늙어 힘이 없고, 잎을 피우지 못했지만 풍채는 이 산속에서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위엄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47|116|영양제까지 받았으니 무조건 들어주려고 마음을 굳힌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48|116|이미 강한 능력으로 신사의 소원을 들어주었으므로 그것과 반대의 소원이 이루어지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49|116|늙은 굴참나무와 참이가 이렇게 놀고 있는 사이, 할머니 한 분이 아까부터 손을 비비며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50|116|도시 변두리의 오래된 집들을 코끼리 차가 와서 허물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51|116|요란한 소리와 함께 기다란 나무토막 하나가 대문 쪽으로 나가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52|116|길쭉이와 울퉁이, 그리고 코코는 자기들이 많이 다치게 했던 성진이를 찾아 도시 한가운데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53|116|냉장고인 나는 날씨가 더워지자 하루 종일 바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54|116|역시 준우네 집에 온 음식은 나한테 먼저 들어오는 것이 순서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55|116|어렸을 때부터 네모난 틀에 끼워 억지로 네모나게 키운 수박이었던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56|116|성진인 열쇠 가게를 본 김에 한 벌 복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57|116|열쇠를 마지막 문에 꽂아 둔 채 나왔다는 생각이 났지만 가지러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58|116|그런데 열심히 이야기하는 진국이의 말을 엄마가 끼어들며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59|116|책가방도 끌고 다닐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면 좋겠다던 말을 진성이는 자주 했으므로 가방이 궁금한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60|116|진국이는 들릴 듯 말 듯 작은 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61|116|그래서 엄마와 아빠는 먹는 것은 물론 잠자는 것까지도 늘 키와 연결 지어 말하곤 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62|116|성진이 엄마는 벽에 붙여 놓은 줄자로 키 재는 일도 자주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63|116|학원까지 다녀왔으므로 모처럼 느긋하게 뒹굴면서 만화책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64|116|직접 안마를 해 보이며 좋은 점만을 알려 주고 있었지만, 내게는 물론 집에도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시큰둥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65|116|엄마는 안마기가 할머니에게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 한참을 늘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66|116|막내 이모는 며칠 뒤에 다가올 어린이날에 인터넷 머니인 도토리를 구하라며 내게 용돈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67|116|그렇게 십 분쯤 흘렀을 때 막내 이모가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68|116|그날 밤, 잠을 자던 진우가 눈을 떠 보니 할머니가 할아버지 사진 앞에서 중얼거리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69|116|그런데, 다음 날 경로당에 가셨던 진우 할머니가 늦게까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70|116|진우와 할머니가 둘이만 아는 말을 주고받았으므로 모여 있던 사람들은 영문을 모르겠다며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71|116|맨 처음 할머니가 이렇게 물었을 때 식구들은 물론 꾸꾸기도 누구를 부르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72|116|동민이가 재미있어 하자 아빠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73|116|그런데 할머니는 꾸꾸기를 점점 이상한 곳에 숨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74|116|은성이는 신문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토끼를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75|116|빨리 찾는 사람은 늘 은성이지만, 늦게까지 찾고 있는 것도 은성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77|116|일어나서 뚜껑을 누르려는데 이번에는 더 가까이서 말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78|116|멀리서 토끼처럼 뛰어노는 아이들 소리도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79|116|원장님이 은성이 귀를 잡아당기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80|116|포플러가 줄지어 선 이른 아침의 한적한 신작로를 열 지어 아이들은 걷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81|116|복남이의 구령 소리는 하나에서 열 까지 키다리 체육 선생님의 음성 그대로를 흉내 내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82|116|그러나 아이들은 우리의 대장 복남이가 키다리 체육 선생님보다 훨씬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83|116|이렇게 오고 가는 십 리가 넘는 학교 길이 조금도 아이들은 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84|116|어떻든 먼저의 우리들 대장이던 뚝배도 복남이와 같은 호루라기를 가지고 있지 않았고, 복남이의 호루라기는 키다리 체육 선생님 것보다 더 좋은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85|116|진 편은 진 편대로 다음의 승리를 다짐하며 뭉치고, 이긴 편은 이긴 편대로 승리의 기분에 휩싸여 뭉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86|116|복남이는 머리에 벙거지를 푹 눌러쓰고 손에 벙어리장갑을 끼고 싸리문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87|116|하얀 종이에 비뚤어진 검정 글씨로 써 붙여진 그 아래로 벌써 여러 날째 한 아이가 아침부터 밤까지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88|116|아이의 손엔 오백 원짜리 동전 한 닢이 쥐어져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89|116|저쪽에서 이쪽을 향해 걸어오는, 교복을 입은 고등학생 누나들이 보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90|116|돈 벌어 일 년이면 돌아온다던 누나는 일 년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91|116|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92|116|칠판에 예쁜 선생님의 글씨로 이렇게 씌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93|116|아무리 애써 그리려 해도 엄마의 오른쪽 눈은 영 그려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94|116|그런데 지금까지 그걸 깨닫지 못하면서 살아온 자신이 은미는 이상스러울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95|116|아무리 보아도 아이들이 웃고 떠들 만한 구석은 엄마의 얼굴에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96|116|은미의 오른쪽 눈을 감는 버릇은 아예 습관이 되어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저절로 감겨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97|116|그 도시의 사람들의 발길이 가장 붐비는 거리에 무인 판매대가 처음으로 얼굴을 내밀었을 때, 그 도시 사람들은 신기한 걸 보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98|116|며칠 동안 배고픈 자에게 한 조각의 빵과 한 모금의 물을 주는 듯한 싱그러움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던 무인 판매대도 슬그머니 자취를 감추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199|116|생전 신문 같은 걸 들추어 보지 않는 연탄 공장 사장은 무인 판매대의 단골이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00|116|하순예 선생은 마냥 떠들어대는 아이들을 보며 교탁을 탕탕 때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01|116|비로소 하 선생은 출석부를 펴고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02|116|아이들은 책들을 챙겨 가방 속에 넣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03|116|순예가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상기는 책보를 머리맡에 놓아둔 채 마루에서 홑이불을 덮고 누워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04|116|상기를 업고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물어 찾아간 곳은 박 소아과라는 간판이 달린 소아과 병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05|116|교무실의 유리창은 서녘 하늘의 석양빛을 받아 붉게 타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06|116|여느 날보다 일찍 저녁을 마친 구 선생은 하숙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07|116|김씨는 또 권투에 결부시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08|116|권투 중계가 있는 날이면 교장 선생님이 들어와도 모르고 앉아 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09|116|유달리 구 선생의 서랍 속을 더럽히고 있는 쥐들을 알고 있는 선생들은 한마디씩 농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10|116|주옥같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쓴 안데르센과 같은 동화를 써 보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11|116|삼거리에서 마을로 들어오는 어귀에 한 채의 낡고 큰 기와집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12|116|그러니까 말집이란 이름은 그때부터 불린 이름으로, 우리들은 이 이야기가 사실임을 믿어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13|116|그 넓고 큰 말집엔 이 두 마리의 조랑말과 함께 말집 주인 내외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14|116|갈색이 도는 얼굴과 왕방울 같은 두 눈은 그가 부리는 말의 모습을 연상시켜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15|116|말집 앞을 지나 학교를 오고 가야 했던 우리들은 자주 말 영감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16|116|주인 여자의 속삭이는 듯한 말이 떨어졌을 때, 말은 히힝, 히히힝 하고 두 번을 우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17|116|우리들은 그 앞에서 멈칫거리며 서로의 얼굴들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18|116|조금 전 우리들 앞에 서 있던 말 영감의 아내가 마을로부터 걸어 나오는 두 명의 어른을 보고서 황망히 대문 안으로 모습을 감추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19|116|거리를 사이에 두고 교문과 맞바로 서 있는 가게도 역시 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20|116|병구 같은 손님은 솔직히 별반 달갑지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21|116|혼자 사는 할아버지는 참 이상스러운 취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22|116|신사는 동전을 집어 들고 버스 정류장으로 바삐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23|116|소년은 그 길로 달려 나와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24|116|소년은 담배 가게를 향해 천천히 걸으면서 이 신통한 일을 아버지에게 말씀드려야 할까 어떨까 거듭거듭 생각하다가 말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25|116|오늘도 혼자 사는 여든 하고 네 살을 더 먹은 할아버지는 여든 하고 넷이 많은 돌층계를 정성스럽게 쓸어 내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26|116|그것은 여든하고도 넷이 더 많은 돌층계 맨 아래 계단에 언젠가부터 매일 백 원짜리 동전 세 개를 떨어뜨려 놓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27|116|그날도 순아는 학교에서 돌아와 먼저 뒤뜰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28|116|이날 순아는 앵두나무를 멀찍이서 지키다가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문제의 다람쥐를 발견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29|116|철이 아버지가 다람쥐를 잡는 곳은 마을에서 삼십 리 이상이나 떨어진 깊은 산골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30|116|다람쥐가 앵두나무의 알밤을 따 먹기 시작한 뒤로 다람쥐 모습은 종종 아이들의 눈에 띄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31|116|그런데 다음 날 아침, 순아는 그 다섯 개의 알밤이 그대로 달랑거리며 매달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32|116|그런데 이날부터 다람쥐 모습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33|116|가느다란 가지는 파르르 떨었고, 알밤은 중심을 잃고 저울추처럼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34|116|은진이는 집을 나서면서부터 아빠가 먼발치에서 줄곧 자기를 지키며 따르고 있었다는 것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35|116|광호가 준식이에게 돈을 육백 원 빌려 가고 돈을 갚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36|116|일주일 동안 준식이는 집에서 아버지와 씨름 연습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37|116|아버지는 친구에게서 씨름 기술을 배워 가지고 와 열심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38|116|그러나 광호와의 씨름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39|116|이것은 민수에게 하루 일과의 시작이자 습관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40|116|지난번 철진이랑 학교 근처 공원에 갔을 때 험상궂은 얼굴로 노려보던 중학생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41|116|며칠 만에 마시는 우유가 그처럼 반갑고 감사하고 또 고마운 느낌이 들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42|116|새벽하늘이 높아지며 바깥이 훤해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43|116|이 마을에는 부모가 모두 직장에 나가는 가정의 어린이들이 특히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44|116|넉넉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몰려 사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45|116|부모의 절대적 사랑을 받으며 자란 문수는 저밖에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46|116|문수의 부모는 이런 문수가 위험한 길로 들어서지 못하도록 지켜 달라면서 이웃에 사는 숲속학교 교장 선생님께 부탁했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47|116|어느새 문수는 녀석들에게서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 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48|116|매일 아침 일어나 김 선비가 제일 먼저 하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49|116|그때 옆집에 사는 아저씨가 김 선비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50|116|옆집 아저씨는 술에 취해 깊이 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51|116|비틀거리던 김 선비는 숲으로 들어가더니 넓은 풀밭에 누워 깊이 잠들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52|116|그런데 갑자기 뭔가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53|116|누렁이는 김 선비를 깨우던 것을 그만두고 근처에 있는 시냇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54|116|김 선비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55|116|오랜 세월이 흐른 뒤 오수는 마을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56|116|그리고 비석에 누렁이와 김 선비의 이야기를 새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57|116|마을의 당집은 너무 오래되어서 금방 무너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58|116|바위에 앉아 있는 것은 아주 커다란 호랑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59|116|청년의 말이 끝나자 호랑이가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60|116|호랑이는 외동딸과 청년을 내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61|116|할머니가 만든 팥죽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62|116|부엌 앞에는 거북, 개똥, 못, 맷돌, 멍석, 지게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63|116|농부는 긴 나뭇가지를 노루와 뱀 쪽으로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64|116|노루가 농부의 옷을 입으로 물고 끌어당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65|116|농부는 열심히 땅을 파서 오래되고 더러운 상자를 꺼내어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66|116|옛날 어느 산속에 초가집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67|116|호랑이는 보따리를 풀어 떡을 모두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68|116|한참 후 호랑이는 어머니의 옷을 입고 보따리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69|116|그 소리에 잠에서 깬 둘째가 첫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70|116|개는 고양이를 태우고 강을 건너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71|116|쥐들은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살고 있어서 푸른 구슬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72|116|바로 그때 호랑이가 잡은 동아줄이 조금씩 움직이더니 끊어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73|116|도둑은 임금님의 맷돌을 훔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74|116|도둑은 가지고 있던 돈을 모두 사공에게 주고 사공의 배를 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75|116|바닷물이 아직도 짠 이유는 아직도 맷돌이 계속 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76|116|아주 먼 옛날 동해에 멸치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77|116|이야기가 끝나자 메기와 꼴뚜기, 병어는 말없이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78|116|꿈에서 멸치는 하늘로 높이 올라갔다가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79|116|부부는 산신령님께 딸을 낳게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80|116|어머니는 밤새 무슨 일이 있는지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81|116|첫째 아들은 잠을 자지 않고 가축들을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82|116|아침이 되어서야 둘째 아들도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83|116|여우는 정말 빨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84|116|노총각이 하룻밤 재워 달라고 부탁할 생각으로 그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85|116|노총각은 음식 보따리를 가지고 고향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86|116|아내가 삽으로 무 같이 생긴 것을 파내자 그것은 커다란 산삼의 일부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87|116|공동묘지 가운데 새 무덤이 있고 삽과 도끼가 옆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88|116|아내가 조심조심 무덤으로 가자 무덤은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89|116|날이 밝으니까 아내는 마음이 가라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90|116|가난해 보였지만 나쁜 사람 같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91|116|공부를 가르치다가 가끔 옆방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92|116|아이들은 훈장님이 왜 옆방으로 가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93|116|훈장님이 갑자기 건넛마을에 갈 일이 생겨서 아이들만 두고 서당을 비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94|116|동생 부부는 며느리가 될 사람을 뽑는다고 소문을 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95|116|여종이 처녀의 집으로 가 바느질감을 얻어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96|116|잡아 온 구렁이는 재산을 늘려 준다는 업구렁이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97|116|이튿날 남편은 산으로 가서 큰 구렁이 한 마리를 잡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98|116|특히 흥륜사라는 절은 탑돌이로 유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299|116|김현은 빨리 걸어서 그 사람의 뒷모습을 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00|116|논두렁 아래에서 소리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01|116|점심때가 되자 예쁜 색시가 부엌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02|116|색시는 밥상을 내려놓고 옷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03|116|그러나 설씨는 매우 아름답고 얌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04|116|설씨와 가실이 거울을 반씩 나누어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05|116|삼 형제는 땀을 흘리며 쉬지 않고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06|116|용이 사는 곳은 깊은 강물 한가운데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07|116|형은 아내에게 금덩어리를 보여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08|116|동생은 호랑이가 말한 연못을 향해 열심히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09|116|땅이 있는 마을은 세달사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10|116|김유신은 그를 여동생과 결혼시키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11|116|문희는 잠시 망설이더니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12|116|선녀는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주막을 가리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13|116|산해성에서 꿈을 꾸고 날짜와 내용을 적었던 종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14|116|훈장님도 그 과부와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15|116|시아버지는 나이가 많았지만 성격도 좋고 재산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16|116|사나운 얼굴을 한 온달은 아이처럼 행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17|116|무예만 배우면 훌륭한 장군이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18|116|온달은 용감하게 싸워서 항상 큰 공을 세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19|116|화랑은 신라가 삼국을 통일할 때 큰 힘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20|116|직접 보면 무찌를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21|116|추남의 예언은 이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22|116|그는 깜짝 놀랄 만큼 잘생긴 청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23|116|사신은 호동을 사위로 삼고 싶다는 낙랑 왕의 말을 고구려 왕에게 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24|116|오성과 한음은 조선 시대의 유명한 정승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25|116|두 사람은 같은 서당에서 함께 공부했고 그떄부터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26|116|한음은 생각이 깊고 마음이 넓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27|116|권율은 오성의 용기와 지혜를 보고 나중에 오성을 사위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28|116|오성과 한음은 몇 달 후 중요한 시험을 보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29|116|그때 바람이 휭 하고 불어와서 교실의 유리창은 모두 덜컹덜컹 울리고, 학교 뒤쪽 산에 있는 억새나 밤나무는 모두 이상하게 창백하게 되어 흔들리고, 교실 안의 아이는 무언가 때문에 웃고는 조금 움직인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30|116|바람이 또다시 휭 하고 불어와서 유리창을 덜컹덜컹 울리고, 뒷산의 억새는 점점 상류 쪽으로 푸르고 희게 물결을 만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31|116|모두는 덜그럭덜그럭 가방을 열기도 하고 책보를 풀어헤치거나 하여 통신부와 숙제장을 책상 위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32|116|선생님은 잠자코 그곳을 지나 모두의 것을 다 모으자 그것을 양손으로 들고 교단으로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33|116|이치로는 철봉 아래로 가서 억지로 철봉 위에 기어올라 양팔을 점점 붙여서 오른쪽 가로대로 가더니 거기에 앉아서 어제 마타사부로가 간 쪽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34|116|그런데 마타사부로 쪽은 별달리 그걸 신경 쓰지 않는 듯 두 세 걸음 또 앞으로 나아가더니 가만히 서서 그 새까만 눈으로 운동장을 빙 둘러보았고, 잠시 누군가 놀 상대가 없을까 찾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35|116|이치로는 서둘러 철봉에서 뛰어내려서 가스케와 나란히 숨을 죽이고 그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36|116|선생님은 건너편에서 일 학년 아이의 벼루에 물을 따라 주기도 하느라 못 보셨고, 가스케는 마타사부로의 앞이어서 몰랐습니다만, 이치로는 이것을 맨 뒤에서 빠짐없이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37|116|그렇게 하여 한 번 읽는 것이 끝나자 선생님은 모두의 도구를 치우게 하고 나서 그러면 여기까지라고 말하고 교단에 서자 이치로가 뒤에서 차렷 구령을 외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38|116|선생님은 또 칠판에 문제를 쓰고 오 학년과 육 학년에게 계산을 시켰습니다, 잠시 지나서 이치로가 답을 쓰더니 마타사부로 쪽을 잠깐 보았습니다, 그러자 마타사부로는 어디에서 꺼냈는지 작은 숯으로 잡기장 위에 사각사각 소리를 내고 계산을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39|116|네 명의 아이는 이윽고 사부로 앞까지 왔지만 너무 숨이 차서 금방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40|116|다섯 아이는 숲의 기슭에 있는 덤불 사이를 지나고 바위가 작게 무너진 곳을 몇 번이나 통과하기도 하여 이제 우에노노하라의 입구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41|116|모두는 거기까지 오자 오던 방향으로부터 서쪽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42|116|이치로는 말하면서 앞장서서 말끔히 풀을 베어 놓은 외길을 쭉쭉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43|116|좀 더 가자 길가의 큰 졸참나무 아래에 새끼줄로 짠 부대가 아무렇게나 던져져 있고, 많은 풀 다발이 여기저기 구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44|116|이치로가 앞에 서서 작은 길을 따라 곧장 가니 이윽고 둑이 나왔고, 그 둑의 한쪽이 끊어진 곳에 두 개의 통나무 기둥을 옆으로 걸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45|116|조반니의 뒤에는 언제부터 타고 있었는지 키가 크고, 검은 수도복을 입은 가톨릭교의 수녀가 동그랗고 푸른 눈동자를 가만히 아래로 떨어뜨리고 아직 무슨 말이나 음성이 그곳으로부터 전해 오는 것을 겸손히 듣고 있는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46|116|상쾌한 가을 시계의 원반에는 파랗게 타오르는 두 개의 바늘이 또렷이 열 한 시를 가리키고 있었고, 이십 분 정차라고 시계 아래에 쓰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47|116|둘은 정거장 앞 수정 세공을 한 듯이 보이는 은행나무로 둘러싸인 작은 광장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48|116|거기에서 폭이 넓은 길이 곧게 은하의 푸른빛 속으로 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49|116|자네들은 구경꾼이군 대학교수인 듯한 사람이 안경을 번쩍이며 이쪽을 보고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50|116|그럼, 저희들은 실례하겠습니다 조반니는 정중하게 대학교수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51|116|두 아이는 전의 그 강가 모래밭을 지나 개찰구 전등이 점점 커지는 역으로 돌아와 이윽고 원래의 차 안 자리에 앉아서 지금 다녀온 쪽을 창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52|116|갈색의 좀 구멍이 난 외투를 입고 흰 천으로 싼 짐을 두 개로 나누어 어깨에 멘 수염이 붉고 등이 구부정한 사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53|116|예 괜찮아요 조반니는 약간 어깨를 움츠리고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54|116|캄파넬라는 차 안의 천장을 여기저기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55|116|전등 하나에 까만 딱정벌레가 앉아 있고 그 그림자가 큼직하게 천장에 드리워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56|116|청년은 가르쳐 주듯이 살짝 남매에게 또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57|116|당신들은 어디서 오셨나요 어찌 되신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58|116|등대지기는 겨우 두 손을 쓸 수 있게 되자 이번에는 자신이 사과를 하나 씩 잠자고 있는 남매의 무릎에 살짝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59|116|또 이따금 깎은 그 예쁜 껍질도 빙글빙글 코르크 따개 같은 모양이 되더니 바닥에 떨어지는 사이에 슥 잿빛으로 반짝이다 증발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60|116|까치군요 머리 뒤쪽 털이 뾰족하고 길게 나와 있으니까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61|116|건너편 푸른 숲속에 있는 삼각표는 완전히 기차의 정면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62|116|그때 기차의 저 뒤쪽에서 낯익은 삼백 육 번 찬송가 구절이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63|116|꽤 많은 사람이 합창을 하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64|116|다리가 뻣뻣해서 쿵쿵쿵 제자리 뛰기를 하며 한눈에 주변을 싸악 훑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65|116|갑자기 아빠는 기운이 빠졌는지 혼잣말하듯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66|116|아빠는 차 트렁크와 뒷좌석에 실어 온 짐을 푸느라 바쁘면서도 내가 신경 쓰이는지 자꾸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67|116|이삿짐 아저씨는 짐을 풀어 놓자마자 도망치듯 되돌아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68|116|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요 성환이도 철규도 또 다른 아이들도 사정은 다 똑같았지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69|116|평소 하영이가 하는 짓을 얄미워하던 애들까지도 호기심을 보이며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70|116|남자아이들까지도 쭈르르 달려와서는 어떻게든 인형을 한번 만져보고 싶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71|116|생일에 파티를 할 리도 없지만 어차피 나중 일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72|116|거짓말로 인심 팍팍 쓰는 게 뭐가 나쁜가 싶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73|116|수업 시작 전 선생님이 출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74|116|하영이는 어젯밤 엄마가 사준 인형 때문에 거의 밤을 새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75|116|집에 돌아갔을 때 당연히 엄마는 퇴근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76|116|대신 식탁 위에 커다란 택배 상자가 놓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77|116|엄마는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78|116|하영이는 집에 오자마자 가방을 뒤집어 물건을 와르르 쏟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79|116|혼자서 씻고 냉장고 문을 열어 반찬통을 꺼내 식탁에 올리고 밥을 퍼서 혼자 저녁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80|116|외롭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81|116|조용한 반지하 방에 똑딱똑딱 원형 벽시계 소리가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82|116|물을 틀어 설거지를 해서 식기 건조대에 잘 엎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83|116|이것도 역시 늘 하던 일이라서 귀찮다거나 싫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84|116|하영이는 코델리아를 무릎 위에 앉히고는 텔레비전을 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85|116|늦게 돌아온 엄마는 하영이가 차곡차곡 엎어 놓은 설거지 그릇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86|116|우리 아파트 후문 건너편에는 아담한 공터가 하나 있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87|116|그곳은 빙 둘러 울타리처럼 소나무가 자라고, 나무 의자가 있고, 운동기구도 몇 가지 있는데, 한마디로 어른들을 위한 쉼터인 게지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88|116|누구를 애타게 기다리는 것일까요, 아니면 정신이 좀 이상한 걸까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89|116|지나가던 아파트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었고, 나도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아저씨 곁으로 다가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90|116|두부 장수는 아저씨가 준 돈을 물끄러미 내려다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91|116|동화책을 펼쳤는데, 글씨는 잘 보이지 않고 동재 얼굴만 커다랗게 다가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92|116|두 눈을 끔벅거려 보고, 비벼도 봤지만 희뿌연 안개 사이로 동재 얼굴만 아른거리다, 안개는 끝내 내 몸을 휘감고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93|116|고양이가 내 무릎에서 폴짝 뛰어내리는 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94|116|동화책이 방바닥으로 툭 떨어지는 것도, 책갈피에서 종이 같은 게 휘리릭 탁자 밑으로 날리는 것도 다 보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95|116|고양이 두 눈이 반짝 빛나는 것까지도 볼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96|116|서재에 있던 고모부가 나오더니, 고모와 나를 번갈아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97|116|이 시간쯤이면 엄마는 할머니 방에서 일일연속극을 보고 계실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98|116|식탁 위에 놓인 바구니에는 방금 쪄 낸 것 같은 고구마가 담겨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399|116|냉동실을 열어 보니 떠먹는 아이스크림도 한 통 들어 있더라고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00|116|방으로 들어온 나는 수학 문제를 풀려고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01|116|책 속의 숫자들이 졸음 가득한 얼굴로 나를 쳐다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02|116|눈이 감기고 엉덩이도 근질거려 더는 참을 수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03|116|건널목을 막 건너려는데 빨간 신호등이 내 발을 붙잡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04|116|나는 신호등이 바뀌기를 잠시 기다리고 있었는데, 엄마 목소리가 귓전에서 뱅뱅 도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05|116|속도 모르는 야광 간판이 자꾸만 내게 손짓을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06|116|눈치코치 없는 내 두 눈이 계속해서 빛나는 간판에 끌려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07|116|엄마가 내 뒤를 따라오는 것도 아닌데, 잠시 피시방 안으로 들어가리라 굳게 다짐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08|116|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들뜬 마음이 발보다도 먼저 피시방 쪽으로 움직이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09|116|가게 앞에 나와 있던 세탁소 아저씨가 나를 보자 반갑게 붙잡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10|116|나는 영문도 모른 채 어리벙벙하니 대답했고, 잠깐 가게 안으로 들어간 아저씨가 양복 한 벌을 들고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11|116|나는 아저씨가 내미는 양복을 두 손으로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12|116|개는 은행나무 아래 놓인 쓰레기봉투 앞으로 다가서며 킁킁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13|116|더 가까이 가서 두 발로 봉투를 득득 긁어대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14|116|도로에 세워 둔 피시방 간판에 걸려 그만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15|116|들고 있던 양복이 하늘에서 내린 이불처럼 내 가슴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16|116|놀란 개가 짖지도 않고 멀리 달아나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17|116|얼른 일어나지 못하고 뭉그적거리는데, 나를 발견하고 달려나온 슈퍼 아주머니가 어디 다치지 않았느냐고 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18|116|엉덩이만 얼얼할 뿐 다행히 다친 곳은 없었지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19|116|나는 슈퍼로 뭔가를 사러 가던 사람처럼 아주머니를 따라 가게 안으로 들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20|116|호주머니에서 방금 전 할머니가 주신 일천 원짜리를 꺼내 할머니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빵 두 개를 샀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21|116|슈퍼에 걸린 벽시계를 보니 벌써 아홉 시를 가리켰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22|116|별일 아닌 것처럼 어깨를 으쓱 올렸다 내리며 서둘러 슈퍼를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23|116|아빠는 걷은 빨래를 어깨에 걸친 채 긴 바지랑대를 바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24|116|대답을 기다리며 아빠 눈치를 살폈는데, 아빠 얼굴이 점점 일그러지며 손가락 끝이 가늘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25|116|아빠는 방금 따 온 고추들을 마루 한쪽에 널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26|116|오후가 되자 날씨는 변덕쟁이처럼 맑아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27|116|자전거 페달을 밟고 있지만 마땅히 갈 곳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28|116|느릿느릿 길을 따라 달리고 있는데, 마을회관 앞에 친구들이 모여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29|116|큰길로 들어서자 거리 군데군데 연꽃축제를 알리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30|116|내 곁으로 승용차들이 꼬리를 물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31|116|번쩍번쩍한 승용차 한 대가 잠깐 멈추더니, 운전석에 앉은 아저씨가 차창 밖으로 얼굴을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32|116|아저씨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고 연꽃 핀 방죽 쪽을 손가락질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33|116|곧바로 알록달록 장식을 한 버스 한 대가 느릿느릿 다가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34|116|나를 발견한 아이들이 웃으며 유리창 밖으로 손을 흔들어 주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35|116|얼떨결에 나도 손을 흔들어 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36|116|차 속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가 플래카드 사이로 퍼져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37|116|나는 아예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우고서, 길 안내를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38|116|친구들을 찾아봤지만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아 기웃기웃 한참을 찾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39|116|목이 타고 배도 고파져서 붙잡고 있던 고물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40|116|윗옷도 벗어서 핸들에 걸쳐두고, 땅바닥에 털썩 주저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41|116|아빠가 내 고물 자전거를 세워주고는 동네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며 가던 쪽으로 계속 걸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42|116|그런데 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 얼른 생각나지 않아 고개를 들어 저만큼 걸어가고 있는 아빠를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43|116|문득 기다란 빨랫줄을 버팀목처럼 받치고 섰던 바지랑대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44|116|한숨을 푹 쉬며 바지랑대를 곧추세우던 아빠 모습이 어른거렸지요.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45|116|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농부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46|116|농부가 한참 밭을 갈고 있을 때, 괭이 끝에서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47|116|이게 무슨 소리일까, 괭이에 무엇이 부딪힌 것 같은데 농부는 그게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48|116|농부가 소리가 난 곳을 파기 시작했고, 땅을 파니까 둥근 항아리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49|116|무슨 항아리일까 농부는 무슨 항아리인지 궁금해서 계속 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50|116|한참 후에 농부는 밭에서 커다란 항아리를 파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51|116|그것은 몸이 큰 사람도 들어갈 만큼 큰 항아리였는데, 여기저기 금이 가고 모양도 예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52|116|가난한 농부에게도 쓸모 있어 보이지는 않았지만, 이 항아리를 어떻게 하지, 버리기는 아깝네 하며 농부는 망설이다가 항아리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53|116|농부는 항아리를 마당에 놓고 무엇에 쓰면 좋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54|116|큰 항아리니까 무엇이든 넣을 수 있을 거야 생각하며 농부는 항아리에 넣을 물건을 찾아보았지만, 넣을 만한 물건이 딱히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55|116|괭이라도 넣어야지 하며 농부는 손에 든 괭이를 항아리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56|116|다음 날 아침이 되었고, 농부는 아침을 먹은 후에 밭에 나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57|116|농부가 괭이를 가지러 마당의 항아리로 갔고, 항아리 안에서 괭이를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16|F_NX_Q_116_0458|116|흰 쥐는 쉬지 않고 계속 갔고, 아내도 흰 쥐를 뒤따라갔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51.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51.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c6499f47b11e94ac3d376c28d2dc853578152888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51.txt @@ -0,0 +1,408 @@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51|151|가게 안을 가로질러 놓인 긴 책상이 특이해 보였는데 아마 그게 바느질 책상인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52|151|오늘은 삼 월 이 일, 아침 날씨는 쌀쌀하지만 참 맑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53|151|내 둘레에서 아이들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신나게 떠들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54|151|오하린 담임선생님은 동수가 쓴 설문지를 내보이면서 아주 잘 쓴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55|151|우리들은 그때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죄다 알아들을 수 있을 만큼 생각이 여물지는 못했지만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것인지는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56|151|동수와 나는 서로 의미 있는 눈길을 주고받으며 사 학년 첫날을 시작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57|151|정수는 동네 앞 놀이터 의자에 앉아 오늘 일어난 일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58|151|정수는 그동안 학교에서 있던 일에 대해 삼촌에게 다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59|151|정수가 막 교실로 들어서자 몇몇 아이들이 먼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60|151|어디가 아픈지 알아보기 위해 병원이라도 갈라치면 허약 체질이라서 뭐든지 잘 먹어야 한다는 말씀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61|151|아빠는 집으로 오자마자 우리 집 앞에 있는 텃밭을 가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62|151|그러던 그해 가을 어느 날 이웃집 동무 홍석이네 집에 놀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63|151|그러다가 한순간 얼마 전 아빠가 들려준 워싱턴과 벚나무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64|151|홍방울새가 목청을 가다듬어 노래를 하자 사람들이 신기하다는 듯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65|151|그날부터 홍방울새는 창문도 없고 캄캄한 소녀의 방에서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66|151|소녀의 아빠는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백화점 앞에 있는 나무에 새장을 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67|151|홍방울새가 망가진 것을 알고 소녀와 소녀의 아빠가 화단 속에서 주워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68|151|경수와 보람이는 여느 날처럼 사이좋게 교문을 벗어나 집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69|151|어릴 때부터 마주 보는 아파트에 살아서 경수와 유리는 친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70|151|왼쪽 나라와 오른쪽 나라는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작은 나라로 걸핏하면 전쟁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71|151|다 같이 서울에 살고 있는데 아무리 보람이가 나보고 촌스럽다고 해도 나는 그냥 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72|151|어디선가 향긋한 바람이 불고, 나무들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듯 기지개를 켭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73|151|파란 모자를 쓴 아이는 궁금한 게 생기면 할아버지에게 바로바로 여쭈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74|151|아이는 미루나무를 찬찬히 살펴보다가 나무 꼭대기를 가리키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75|151|느티나무는 잠을 자느라고 한껏 움츠렸던 어깨를 펴며 중얼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76|151|동고비는 힘찬 날갯짓을 하며 느티나무 할아버지의 어깨 위에서 하늘로 날아올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77|151|이런 산골 마을 사람들의 풍경을 감나무 가지에 앉은 어여쁜 동고비가 지켜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78|151|이 나무는 어느 날 갑자기 땅에서 솟아나 갑자기 아주 크게 자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79|151|나뭇잎에 바싹 붙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것이 물고기인 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80|151|나무에서 물고기가 열리는 것을 아는 사람조차 없기 때문에 그 물고기들이 어디로 가는지도 알 수 없는 것이지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81|151|이번에는 지난번보다 더 크게 자란 물고기들이 커다란 무리를 이뤄 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것을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82|151|나무에서는 수많은 물고기들이 한꺼번에 잠에서 깨어나듯 일어나 파닥이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83|151|시인은 사람들에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가 있다는 것을 곧이듣게 해 줄 방법이 영 생각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84|151|시인이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에 대해 말해 주고 있을 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는 원미 공원에서 이미 사라져 다른 공원으로 옮겨 가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85|151|정수, 영호, 아름이는 단짝 친구로 셋이 어울려 다닐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86|151|정수와 영호는 눈짓을 주고받으며 무슨 탐정이라도 된 듯이 고개를 끄덕거리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87|151|영호의 대답을 듣기도 전에 정수의 발걸음은 이미 열린 대문 쪽으로 향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88|151|영호는 속마음을 들켜 당황한 듯 더듬거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89|151|마루 한쪽에는 옛날 가구와 휘갈겨 써서 도무지 무슨 뜻인지 모를 글자가 쓰인 걸개그림이 하나 걸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90|151|기와집이 사라진 자리에 크고 우람한 나무가 하나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91|151|정수와 영호가 손아귀에 두 알씩 꼭 쥐고 있는 호두가 주렁주렁 열린 호두나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92|151|사랑 마을 아파트 너머로 뉘엿뉘엿 해가 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93|151|이 웃음나무는 전나무 같은 바탕 줄기에, 상수리나무 같은 가지를 뻗고, 은행나무 잎을 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94|151|사람들은 나무 곁을 지나치면서도 이 나무가 아주 이상하다는 것을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95|151|웃음나무는 웃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품도 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96|151|어느 날 푸른나무연구회에서 일하는 한상민 씨가 웃음 나무가 있는 곳을 지나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97|151|한상민 씨는 한참 목이 말라서 마을로 들어가다가, 하품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98|151|주영이는 컴퓨터를 끄고, 집 안 문을 잠근 뒤 아파트 앞 단풍나무가 있는 곳으로 가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099|151|단풍나무 앞 땅에는 노나가 드나들던 작은 구멍이 뚫려 있었는데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00|151|엄마는 그때 막 출근하려는 아빠를 앞에 두고 꽃 이야기가 난 기사를 들려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01|151|엄마가 식물이나 꽃 이야기에 빠지신 것은 이 년 전 숲 해설가가 되기 위해 공부를 시작하고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02|151|언제나 상냥한 표정으로 사람을 대하는 연구소 누나가 인사를 하며 엄마와 나를 맞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03|151|엄마는 벌써 주영이 선생님이 되어 꽃 이름과 꽃의 특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04|151|나는 아이들이 신나게 타고 놀다 간 텅 빈 그네를 보며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05|151|내가 그 새를 만난 건, 여름방학을 시작하는 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06|151|참 우스꽝스럽게 생긴 새 두 마리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07|151|나는 얼른 삼촌에게 도도새가 나타났다고 알리고, 사진기를 가져다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08|151|도도새는 그런 내 마음을 아는지 여전히 두 눈을 슴벅거리며 얌전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09|151|삼동 아파트에서 아이들 몇이 몰려나와 그네를 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10|151|나보다 한 살 어린 민수는 도서관에 오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11|151|내가 아까부터 사서 언니와 이런저런 말을 주고받자 민수도 호기심이 생기는지 나와 사서 언니를 번갈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12|151|엄마는 나랑 통화한 사실을 생각해 내고 내 말을 믿기는 하면서도 이상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13|151|내가 막 그 책에 다가가 서가에서 뽑으려고 할 때,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14|151|우리 가족이 충청북도 충주에서 십 오 킬로미터 떨어진 엄정이란 곳으로 이사를 온 것은 한 달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15|151|나는 다시 나무를 보았으나 내가 올라가기에는 너무 높고 붙잡을 곳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16|151|주영이가 큰 나뭇가지 위에서 양반 다리를 한 채로 능청스레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17|151|그러면서 나는 숲 해설사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며 풀이나 나무 이야기를 하던 엄마의 말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18|151|나뭇잎이 물들기 시작하는 가을엔 여러 가지 풀꽃들이 피어나 아름다운 꽃동산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19|151|평소 같았으면 그런 풀과 나무들을 유심히 살펴보았을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20|151|처음 만나는 풀과 나무들은 반드시 사진을 찍고 관찰하여 그 이름과 생김새와 살아가는 모습을 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21|151|그러면서 아이는 펄쩍 뛰어 눈앞에 있는 상수리나무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22|151|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내가 왼손에 들고 있는 책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23|151|그 소리를 마지막으로 나무 도령은 점점 작아지면서 상수리나무 속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24|151|그때 갑자기 내 왼손에 쥐고 있던 책이 마치 날개가 달린 듯 날아가 가문비나무에 달라붙더니 나무와 한 몸이 돼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25|151|편지를 걷어 가는 정씨 아저씨가 중얼거리며 바닥에 깔린 편지 몇 통을 자루에 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26|151|정씨 아저씨의 팔뚝에 있던 차가운 물기가 체통 아저씨의 얼굴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27|151|우철이는 두 달 전부터 토요일이 되면 동물원에 간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28|151|첫 번째 문제처럼 생각지도 않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여겨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29|151|우철이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개미를 한 칸 앞쪽으로 앉게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30|151|김창민 선생님의 주머니 속에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석 장이 들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31|151|듣고 있던 김 선생님이 드디어 입을 열어 생각해 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32|151|비밀 투표였는데 모두 자기 이름을 적고 종우만 남현이를 적었다는 사실도 밝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33|151|놀이공원의 부사장 오기태 씨는 근무가 바빠 잠깐 만나기만 하고 놀이 기구를 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34|151|얼굴을 들이밀자 승우 엄마가 눈꺼풀을 뒤집어 이리저리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35|151|승우 아빠가 참고 견디다 안과에 간 것은 다음 날 오후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36|151|의사 선생님이 면봉에 연고를 묻혀 눈에 발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37|151|악수를 하려고 일어서던 승우 아빠는, 의자가 높아 발이 바닥에 닿지 않는다는 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38|151|집으로 돌아오니 승우가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39|151|어제 가지고 놀았던 별 모양의 은빛 스티커였지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40|151|아빠는 집에 도착할 때까지 운전을 천천히 편하게 하셨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41|151|음력으로 섣달 그믐날이니 내일은 완이가 기다리는 설날이거든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42|151|지갑 속에 든 지폐들이 빳빳한 소리로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43|151|할아버지께서는 옆에 준비해 두신 화선지 봉투를 하나 집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44|151|점심때가 지났을 때, 완이가 받은 세뱃돈은 더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45|151|완이는 자기 것으로 만들었던 아빠의 헌 지갑 속에 돈을 넣어 꼭 쥐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46|151|비록 늙어 힘이 없고, 잎을 피우지 못했지만 풍채는 이 산속에서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위엄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47|151|영양제까지 받았으니 무조건 들어주려고 마음을 굳힌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48|151|이미 강한 능력으로 신사의 소원을 들어주었으므로 그것과 반대의 소원이 이루어지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49|151|늙은 굴참나무와 참이가 이렇게 놀고 있는 사이, 할머니 한 분이 아까부터 손을 비비며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50|151|도시 변두리의 오래된 집들을 코끼리 차가 와서 허물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51|151|요란한 소리와 함께 기다란 나무토막 하나가 대문 쪽으로 나가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52|151|길쭉이와 울퉁이, 그리고 코코는 자기들이 많이 다치게 했던 성진이를 찾아 도시 한가운데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53|151|냉장고인 나는 날씨가 더워지자 하루 종일 바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54|151|역시 준우네 집에 온 음식은 나한테 먼저 들어오는 것이 순서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55|151|어렸을 때부터 네모난 틀에 끼워 억지로 네모나게 키운 수박이었던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56|151|성진인 열쇠 가게를 본 김에 한 벌 복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57|151|열쇠를 마지막 문에 꽂아 둔 채 나왔다는 생각이 났지만 가지러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58|151|그런데 열심히 이야기하는 진국이의 말을 엄마가 끼어들며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59|151|책가방도 끌고 다닐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면 좋겠다던 말을 진성이는 자주 했으므로 가방이 궁금한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60|151|진국이는 들릴 듯 말 듯 작은 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61|151|그래서 엄마와 아빠는 먹는 것은 물론 잠자는 것까지도 늘 키와 연결 지어 말하곤 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62|151|성진이 엄마는 벽에 붙여 놓은 줄자로 키 재는 일도 자주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63|151|학원까지 다녀왔으므로 모처럼 느긋하게 뒹굴면서 만화책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64|151|직접 안마를 해 보이며 좋은 점만을 알려 주고 있었지만, 내게는 물론 집에도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시큰둥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65|151|엄마는 안마기가 할머니에게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 한참을 늘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66|151|막내 이모는 며칠 뒤에 다가올 어린이날에 인터넷 머니인 도토리를 구하라며 내게 용돈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67|151|그렇게 십 분쯤 흘렀을 때 막내 이모가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68|151|그날 밤, 잠을 자던 진우가 눈을 떠 보니 할머니가 할아버지 사진 앞에서 중얼거리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69|151|그런데, 다음 날 경로당에 가셨던 진우 할머니가 늦게까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70|151|진우와 할머니가 둘이만 아는 말을 주고받았으므로 모여 있던 사람들은 영문을 모르겠다며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71|151|맨 처음 할머니가 이렇게 물었을 때 식구들은 물론 꾸꾸기도 누구를 부르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72|151|동민이가 재미있어 하자 아빠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73|151|그런데 할머니는 꾸꾸기를 점점 이상한 곳에 숨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74|151|은성이는 신문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토끼를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75|151|빨리 찾는 사람은 늘 은성이지만, 늦게까지 찾고 있는 것도 은성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76|151|은성이는 신문을 꾸깃꾸깃 구겨 방구석에 있는 쓰레기통에 넣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77|151|일어나서 뚜껑을 누르려는데 이번에는 더 가까이서 말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78|151|멀리서 토끼처럼 뛰어노는 아이들 소리도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79|151|원장님이 은성이 귀를 잡아당기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80|151|포플러가 줄지어 선 이른 아침의 한적한 신작로를 열 지어 아이들은 걷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81|151|복남이의 구령 소리는 하나에서 열까지 키다리 체육 선생님의 음성 그대로를 흉내 내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82|151|그러나 아이들은 우리의 대장 복남이가 키다리 체육 선생님보다 훨씬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83|151|이렇게 오고 가는 십 리가 넘는 학교 길이 조금도 아이들은 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84|151|어떻든 먼저의 우리들 대장이던 뚝배도 복남이와 같은 호루라기를 가지고 있지 않았고, 복남이의 호루라기는 키다리 체육 선생님 것보다 더 좋은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85|151|진 편은 진 편대로 다음의 승리를 다짐하며 뭉치고, 이긴 편은 이긴 편대로 승리의 기분에 휩싸여 뭉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86|151|복남이는 머리에 벙거지를 푹 눌러쓰고 손에 벙어리장갑을 끼고 싸리문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87|151|하얀 종이에 비뚤어진 검정 글씨로 써 붙여진 그 아래로 벌써 여러 날째 한 아이가 아침부터 밤까지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88|151|아이의 손엔 오백 원짜리 동전 한 닢이 쥐어져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89|151|저쪽에서 이쪽을 향해 걸어오는, 교복을 입은 고등학생 누나들이 보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90|151|돈 벌어 일 년이면 돌아온다던 누나는 일 년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91|151|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92|151|칠판에 예쁜 선생님의 글씨로 이렇게 씌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93|151|아무리 애써 그리려 해도 엄마의 오른쪽 눈은 영 그려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94|151|그런데 지금까지 그걸 깨닫지 못하면서 살아온 자신이 은미는 이상스러울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95|151|아무리 보아도 아이들이 웃고 떠들 만한 구석은 엄마의 얼굴에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96|151|은미의 오른쪽 눈을 감는 버릇은 아예 습관이 되어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저절로 감겨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97|151|그 도시의 사람들의 발길이 가장 붐비는 거리에 무인 판매대가 처음으로 얼굴을 내밀었을 때, 그 도시 사람들은 신기한 걸 보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98|151|며칠 동안 배고픈 자에게 한 조각의 빵과 한 모금의 물을 주는 듯한 싱그러움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던 무인 판매대도 슬그머니 자취를 감추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199|151|생전 신문 같은 걸 들추어 보지 않는 연탄 공장 사장은 무인 판매대의 단골이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00|151|하순예 선생은 마냥 떠들어대는 아이들을 보며 교탁을 탕탕 때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01|151|비로소 하 선생은 출석부를 펴고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02|151|아이들은 책들을 챙겨 가방 속에 넣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03|151|순예가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상기는 책보를 머리맡에 놓아둔 채 마루에서 홑이불을 덮고 누워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04|151|상기를 업고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물어 찾아간 곳은 박 소아과라는 간판이 달린 소아과 병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05|151|교무실의 유리창은 서녘 하늘의 석양빛을 받아 붉게 타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06|151|여느 날보다 일찍 저녁을 마친 구 선생은 하숙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07|151|김씨는 또 권투에 결부시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08|151|권투 중계가 있는 날이면 교장 선생님이 들어와도 모르고 앉아 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09|151|유달리 구 선생의 서랍 속을 더럽히고 있는 쥐들을 알고 있는 선생들은 한마디씩 농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10|151|주옥같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쓴 안데르센과 같은 동화를 써 보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11|151|삼거리에서 마을로 들어오는 어귀에 한 채의 낡고 큰 기와집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12|151|그러니까 말 집이란 이름은 그때부터 불린 이름으로, 우리들은 이 이야기가 사실임을 믿어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13|151|그 넓고 큰 말 집엔 이 두 마리의 조랑말과 함께 말 집 주인 내외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14|151|갈색이 도는 얼굴과 왕방울 같은 두 눈은 그가 부리는 말의 모습을 연상시켜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15|151|말 집 앞을 지나 학교를 오고 가야 했던 우리들은 자주 말 영감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16|151|주인 여자의 속삭이는 듯한 말이 떨어졌을 때, 말은 히힝, 히히힝 하고 두 번을 우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17|151|우리들은 그 앞에서 멈칫거리며 서로의 얼굴들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18|151|조금 전 우리들 앞에 서 있던 말 영감의 아내가 마을로부터 걸어 나오는 두 명의 어른을 보고서 황망히 대문 안으로 모습을 감추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19|151|거리를 사이에 두고 교문과 맞바로 서 있는 가게도 역시 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20|151|병구 같은 손님은 솔직히 별반 달갑지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21|151|혼자 사는 할아버지는 참 이상스러운 취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22|151|신사는 동전을 집어 들고 버스 정류장으로 바삐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23|151|소년은 그 길로 달려 나와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24|151|소년은 담배 가게를 향해 천천히 걸으면서 이 신통한 일을 아버지에게 말씀드려야 할까 어떨까 거듭거듭 생각하다가 말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25|151|오늘도 혼자 사는 여든 하고 네 살을 더 먹은 할아버지는 여든 하고 넷이 많은 돌층계를 정성스럽게 쓸어 내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26|151|그것은 여든 하고도 넷이 더 많은 돌층계 맨 아래 계단에 언젠가부터 매일 백 원짜리 동전 세 개를 떨어뜨려 놓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27|151|그날도 순아는 학교에서 돌아와 먼저 뒤뜰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28|151|이날 순아는 앵두나무를 멀찍이서 지키다가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문제의 다람쥐를 발견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29|151|철이 아버지가 다람쥐를 잡는 곳은 마을에서 삼십 리 이상이나 떨어진 깊은 산골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30|151|다람쥐가 앵두나무의 알밤을 따 먹기 시작한 뒤로 다람쥐 모습은 종종 아이들의 눈에 띄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31|151|그런데 다음 날 아침, 순아는 그 다섯 개의 알밤이 그대로 달랑거리며 매달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32|151|그런데 이날부터 다람쥐 모습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33|151|가느다란 가지는 파르르 떨었고, 알밤은 중심을 잃고 저울추처럼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34|151|은진이는 집을 나서면서부터 아빠가 먼발치에서 줄곧 자기를 지키며 따르고 있었다는 것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35|151|광호가 준식이에게 돈을 육백 원 빌려 가고 돈을 갚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36|151|일주일 동안 준식이는 집에서 아버지와 씨름 연습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37|151|아버지는 친구에게서 씨름 기술을 배워 가지고 와 열심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38|151|그러나 광호와의 씨름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39|151|이것은 민수에게 하루 일과의 시작이자 습관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40|151|지난번 철진이랑 학교 근처 공원에 갔을 때 험상궂은 얼굴로 노려보던 중학생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41|151|며칠 만에 마시는 우유가 그처럼 반갑고 감사하고 또 고마운 느낌이 들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42|151|새벽하늘이 높아지며 바깥이 훤해 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43|151|이 마을에는 부모가 모두 직장에 나가는 가정의 어린이들이 특히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44|151|넉넉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몰려 사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45|151|부모의 절대적 사랑을 받으며 자란 문수는 저밖에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46|151|문수의 부모는 이런 문수가 위험한 길로 들어서지 못하도록 지켜 달라면서 이웃에 사는 숲속 학교 교장 선생님께 부탁했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47|151|어느새 문수는 녀석들에게서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 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48|151|매일 아침 일어나 김 선비가 제일 먼저 하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49|151|그때 옆집에 사는 아저씨가 김 선비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50|151|옆집 아저씨는 술에 취해 깊이 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51|151|비틀거리던 김 선비는 숲으로 들어가더니 넓은 풀밭에 누워 깊이 잠들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52|151|그런데 갑자기 뭔가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53|151|누렁이는 김 선비를 깨우던 것을 그만두고 근처에 있는 시냇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54|151|김 선비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55|151|오랜 세월이 흐른 뒤 오수는 마을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56|151|그리고 비석에 누렁이와 김 선비의 이야기를 새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57|151|마을의 당집은 너무 오래되어서 금방 무너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58|151|바위에 앉아 있는 것은 아주 커다란 호랑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59|151|청년의 말이 끝나자 호랑이가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60|151|호랑이는 외동딸과 청년을 내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61|151|할머니가 만든 팥죽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62|151|부엌 앞에는 거북, 개똥, 못, 맷돌, 멍석, 지게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63|151|농부는 긴 나뭇가지를 노루와 뱀 쪽으로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64|151|노루가 농부의 옷을 입으로 물고 끌어당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65|151|농부는 열심히 땅을 파서 오래되고 더러운 상자를 꺼내어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66|151|옛날 어느 산속에 초가집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67|151|호랑이는 보따리를 풀어 떡을 모두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68|151|한참 후 호랑이는 어머니의 옷을 입고 보따리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69|151|그 소리에 잠에서 깬 둘째가 첫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70|151|개는 고양이를 태우고 강을 건너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71|151|쥐들은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살고 있어서 푸른 구슬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72|151|바로 그때 호랑이가 잡은 동아줄이 조금씩 움직이더니 끊어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73|151|도둑은 임금님의 맷돌을 훔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74|151|도둑은 가지고 있던 돈을 모두 사공에게 주고 사공의 배를 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75|151|바닷물이 아직도 짠 이유는 아직도 맷돌이 계속 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76|151|아주 먼 옛날 동해에 멸치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77|151|이야기가 끝나자 메기와 꼴뚜기, 병어는 말없이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78|151|꿈에서 멸치는 하늘로 높이 올라갔다가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79|151|부부는 산신령님께 딸을 낳게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80|151|어머니는 밤새 무슨 일이 있는지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81|151|첫째 아들은 잠을 자지 않고 가축들을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82|151|아침이 되어서야 둘째 아들도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83|151|여우는 정말 빨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84|151|노총각이 하룻밤 재워 달라고 부탁할 생각으로 그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85|151|노총각은 음식 보따리를 가지고 고향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86|151|아내가 삽으로 무 같이 생긴 것을 파내자 그것은 커다란 산삼의 일부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87|151|공동묘지 가운데 새 무덤이 있고 삽과 도끼가 옆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88|151|아내가 조심조심 무덤으로 가자 무덤은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89|151|날이 밝으니까 아내는 마음이 가라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90|151|가난해 보였지만 나쁜 사람 같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91|151|공부를 가르치다가 가끔 옆방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92|151|아이들은 훈장님이 왜 옆방으로 가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93|151|훈장님이 갑자기 건넛마을에 갈 일이 생겨서 아이들만 두고 서당을 비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94|151|동생 부부는 며느리가 될 사람을 뽑는다고 소문을 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95|151|여종이 처녀의 집으로 가 바느질감을 얻어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96|151|잡아 온 구렁이는 재산을 늘려 준다는 업구렁이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97|151|이튿날 남편은 산으로 가서 큰 구렁이 한 마리를 잡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98|151|특히 흥륜사라는 절은 탑돌이로 유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299|151|김현은 빨리 걸어서 그 사람의 뒷모습을 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00|151|논두렁 아래에서 소리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01|151|점심때가 되자 예쁜 색시가 부엌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02|151|색시는 밥상을 내려놓고 옷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03|151|그러나 설씨는 매우 아름답고 얌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04|151|설씨와 가실이 거울을 반씩 나누어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05|151|삼 형제는 땀을 흘리며 쉬지 않고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06|151|용이 사는 곳은 깊은 강물 한가운데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07|151|형은 아내에게 금덩어리를 보여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08|151|동생은 호랑이가 말한 연못을 향해 열심히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09|151|땅이 있는 마을은 세달사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10|151|김유신은 그를 여동생과 결혼시키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11|151|문희는 잠시 망설이더니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12|151|선녀는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주막을 가리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13|151|산해성에서 꿈을 꾸고 날짜와 내용을 적던 종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14|151|훈장님도 그 과부와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15|151|시아버지는 나이가 많았지만 성격도 좋고 재산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16|151|사나운 얼굴을 한 온달은 아이처럼 행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17|151|무예만 배우면 훌륭한 장군이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18|151|온달은 용감하게 싸워서 항상 큰 공을 세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19|151|화랑은 신라가 삼국을 통일할 때 큰 힘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20|151|직접 보면 무찌를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21|151|추남의 예언은 이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22|151|그는 깜짝 놀랄 만큼 잘생긴 청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23|151|사신은 호동을 사위로 삼고 싶다는 낙랑 왕의 말을 고구려 왕에게 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24|151|오성과 한음은 조선 시대의 유명한 정승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25|151|두 사람은 같은 서당에서 함께 공부했고 그떄부터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26|151|한음은 생각이 깊고 마음이 넓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27|151|권율은 오성의 용기와 지혜를 보고 나중에 오성을 사위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28|151|오성과 한음은 몇 달 후 중요한 시험을 보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29|151|그때 바람이 휭 하고 불어와서 교실의 유리창은 모두 덜컹덜컹 울리고, 학교 뒤쪽 산에 있는 억새나 밤나무는 모두 이상하게 창백하게 되어 흔들리고, 교실 안의 아이는 무언가 때문에 웃고는 조금 움직인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30|151|바람이 또다시 휭 하고 불어와서 유리창을 덜컹덜컹 울리고, 뒷산의 억새는 점점 상류 쪽으로 푸르고 희게 물결을 만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31|151|모두는 덜그럭덜그럭 가방을 열기도 하고 책보를 풀어헤치거나 하여 통신부와 숙제장을 책상 위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32|151|선생님은 잠자코 그곳을 지나 모두의 것을 다 모으자 그것을 양손으로 들고 교단으로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33|151|이치로는 철봉 아래로 가서 억지로 철봉 위에 기어올라 양팔을 점점 붙여서 오른쪽 가로대로 가더니 거기에 앉아서 어제 마타사부로가 간 쪽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34|151|그런데 마타사부로 쪽은 별달리 그걸 신경 쓰지 않는 듯 두세 걸음 또 앞으로 나아가더니 가만히 서서 그 새까만 눈으로 운동장을 빙 둘러보았고, 잠시 누군가 놀 상대가 없을까 찾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35|151|이치로는 서둘러 철봉에서 뛰어내려서 가스케와 나란히 숨을 죽이고 그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36|151|선생님은 건너편에서 일 학년 아이의 벼루에 물을 따라 주기도 하느라 못 보셨고, 가스케는 마타사부로의 앞이어서 몰랐습니다만, 이치로는 이것을 맨 뒤에서 빠짐없이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37|151|그렇게 하여 한 번 읽는 것이 끝나자 선생님은 모두의 도구를 치우게 하고 나서 그러면 여기까지라고 말하고 교단에 서자 이치로가 뒤에서 차렷 구령을 외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38|151|선생님은 또 칠판에 문제를 쓰고 오 학년과 육 학년에게 계산을 시켰습니다, 잠시 지나서 이치로가 답을 쓰더니 마타사부로 쪽을 잠깐 보았습니다, 그러자 마타사부로는 어디에서 꺼냈는지 작은 숯으로 잡기장 위에 사각사각 소리를 내고 계산을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39|151|네 명의 아이는 이윽고 사부로 앞까지 왔지만 너무 숨이 차서 금방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40|151|다섯 아이는 숲의 기슭에 있는 덤불 사이를 지나고 바위가 작게 무너진 곳을 몇 번이나 통과하기도 하여 이제 우에노노하라의 입구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41|151|모두는 거기까지 오자 오던 방향으로부터 서쪽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42|151|이치로는 말하면서 앞장서서 말끔히 풀을 베어 놓은 외길을 쭉쭉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43|151|좀 더 가자 길가의 큰 졸참나무 아래에 새끼줄로 짠 부대가 아무렇게나 던져져 있고, 많은 풀 다발이 여기저기 구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44|151|이치로가 앞에 서서 작은 길을 따라 곧장 가니 이윽고 둑이 나왔고, 그 둑의 한쪽이 끊어진 곳에 두 개의 통나무 기둥을 옆으로 걸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45|151|조반니의 뒤에는 언제부터 타고 있었는지 키가 크고, 검은 수도복을 입은 가톨릭교의 수녀가 동그랗고 푸른 눈동자를 가만히 아래로 떨어뜨리고 아직 무슨 말이나 음성이 그곳으로부터 전해 오는 것을 겸손히 듣고 있는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46|151|상쾌한 가을 시계의 원반에는 파랗게 타오르는 두 개의 바늘이 또렷이 열 한 시를 가리키고 있고, 이십 분 정차라고 시계 아래에 쓰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47|151|둘은 정거장 앞 수정 세공을 한 듯이 보이는 은행나무로 둘러싸인 작은 광장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48|151|거기에서 폭이 넓은 길이 곧게 은하의 푸른빛 속으로 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49|151|자네들은 구경꾼이군 대학교수인 듯한 사람이 안경을 번쩍이며 이쪽을 보고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50|151|그럼, 저희들은 실례하겠습니다 조반니는 정중하게 대학교수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51|151|두 아이는 전의 그 강가 모래밭을 지나 개찰구 전등이 점점 커지는 역으로 돌아와 이윽고 원래의 차 안 자리에 앉아서 지금 다녀온 쪽을 창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52|151|갈색의 좀 구멍이 난 외투를 입고 흰 천으로 싼 짐을 두 개로 나누어 어깨에 멘, 수염이 붉고 등이 구부정한 사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53|151|예, 괜찮아요 조반니는 약간 어깨를 움츠리고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54|151|캄파넬라는 차 안의 천장을 여기저기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55|151|전등 하나에 까만 딱정벌레가 앉아 있고 그 그림자가 큼직하게 천장에 드리워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56|151|청년은 가르쳐 주듯이 살짝 남매에게 또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57|151|당신들은 어디서 오셨나요, 어찌 되신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58|151|등대지기는 겨우 두 손을 쓸 수 있게 되자 이번에는 자신이 사과를 하나씩 잠자고 있는 남매의 무릎에 살짝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59|151|또 이따금 깎은 그 예쁜 껍질도 빙글빙글 코르크 따개 같은 모양이 되더니 바닥에 떨어지는 사이에 슥 잿빛으로 반짝이다 증발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60|151|까치군요, 머리 뒤쪽 털이 뾰족하고 길게 나와 있으니까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61|151|건너편 푸른 숲속에 있는 삼각표는 완전히 기차의 정면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62|151|그때 기차의 저 뒤쪽에서 낯익은 삼백 육 번 찬송가 구절이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63|151|꽤 많은 사람이 합창을 하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64|151|다리가 뻣뻣해서 쿵쿵쿵 제자리 뛰기를 하며 한눈에 주변을 싸악 훑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65|151|갑자기 아빠는 기운이 빠졌는지 혼잣말하듯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66|151|아빠는 차 트렁크와 뒷좌석에 실어 온 짐을 푸느라 바쁘면서도 내가 신경 쓰이는지 자꾸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67|151|이삿짐 아저씨는 짐을 풀어 놓자마자 도망치듯 되돌아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68|151|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요, 성환이도 철규도 또 다른 아이들도 사정은 다 똑같았지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69|151|평소 하영이가 하는 짓을 얄미워하던 애들까지도 호기심을 보이며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70|151|남자아이들까지도 쭈르르 달려와서는 어떻게든 인형을 한 번 만져보고 싶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71|151|생일에 파티를 할 리도 없지만 어차피 나중 일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72|151|거짓말로 인심 팍팍 쓰는 게 뭐가 나쁜가 싶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73|151|수업 시작 전 선생님이 출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74|151|하영이는 어젯밤 엄마가 사준 인형 때문에 거의 밤을 새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75|151|집에 돌아갔을 때 당연히 엄마는 퇴근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76|151|대신 식탁 위에 커다란 택배 상자가 놓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77|151|엄마는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78|151|하영이는 집에 오자마자 가방을 뒤집어 물건을 와르르 쏟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79|151|혼자서 씻고, 냉장고 문을 열어 반찬통을 꺼내 식탁에 올리고, 밥을 퍼서 혼자 저녁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80|151|외롭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81|151|조용한 반지하 방에 똑딱똑딱 원형 벽시계 소리가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82|151|물을 틀어 설거지를 해서 식기 건조대에 잘 엎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83|151|이것도 역시 늘 하던 일이라서 귀찮다거나 싫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84|151|하영이는 코델리아를 무릎 위에 앉히고는 텔레비전을 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85|151|늦게 돌아온 엄마는 하영이가 차곡차곡 엎어 놓은 설거지 그릇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86|151|우리 아파트 후문 건너편에는 아담한 공터가 하나 있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87|151|그곳은 빙 둘러 울타리처럼 소나무가 자라고, 나무 의자가 있고, 운동기구도 몇 가지 있는데, 한마디로 어른들을 위한 쉼터인 게지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88|151|누구를 애타게 기다리는 것일까요, 아니면 정신이 좀 이상한 걸까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89|151|지나가던 아파트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었고, 나도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아저씨 곁으로 다가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90|151|두부 장수는 아저씨가 준 돈을 물끄러미 내려다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91|151|동화책을 펼쳤는데, 글씨는 잘 보이지 않고 동재 얼굴만 커다랗게 다가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92|151|두 눈을 끔벅거려 보고, 비벼도 봤지만 희뿌연 안개 사이로 동재 얼굴만 아른거리다, 안개는 끝내 내 몸을 휘감고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93|151|고양이가 내 무릎에서 폴짝 뛰어내리는 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94|151|동화책이 방바닥으로 툭 떨어지는 것도, 책갈피에서 종이 같은 게 휘리릭 탁자 밑으로 날리는 것도 다 보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95|151|고양이 두 눈이 반짝 빛나는 것까지도 볼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96|151|서재에 있던 고모부가 나오더니, 고모와 나를 번갈아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97|151|이 시간쯤이면 엄마는 할머니 방에서 일일연속극을 보고 계실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98|151|식탁 위에 놓인 바구니에는 방금 쪄 낸 것 같은 고구마가 담겨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399|151|냉동실을 열어 보니 떠먹는 아이스크림도 한 통 들어 있더라고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00|151|방으로 들어온 나는 수학 문제를 풀려고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01|151|책 속의 숫자들이 졸음 가득한 얼굴로 나를 쳐다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02|151|눈이 감기고 엉덩이도 근질거려 더는 참을 수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03|151|건널목을 막 건너려는데 빨간 신호등이 내 발을 붙잡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04|151|나는 신호등이 바뀌기를 잠시 기다리고 있었는데, 엄마 목소리가 귓전에서 뱅뱅 도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05|151|속도 모르는 야광 간판이 자꾸만 내게 손짓을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06|151|눈치코치 없는 내 두 눈이 계속해서 빛나는 간판에 끌려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07|151|엄마가 내 뒤를 따라오는 것도 아닌데, 잠시 피씨방 안으로 들어가리라 굳게 다짐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08|151|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들뜬 마음이 발보다도 먼저 피씨방 쪽으로 움직이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09|151|가게 앞에 나와 있던 세탁소 아저씨가 나를 보자 반갑게 붙잡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10|151|나는 영문도 모른 채 어리벙벙하니 대답했고, 잠깐 가게 안으로 들어간 아저씨가 양복 한 벌을 들고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11|151|나는 아저씨가 내미는 양복을 두 손으로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12|151|개는 은행나무 아래 놓인 쓰레기봉투 앞으로 다가서며 킁킁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13|151|더 가까이 가서 두 발로 봉투를 득득 긁어대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14|151|도로에 세워 둔 피씨방 간판에 걸려 그만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15|151|들고 있던 양복이 하늘에서 내린 이불처럼 내 가슴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16|151|놀란 개가 짖지도 않고 멀리 달아나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17|151|얼른 일어나지 못하고 뭉그적거리는데, 나를 발견하고 달려나온 슈퍼 아주머니가 어디 다치지 않았느냐고 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18|151|엉덩이만 얼얼할 뿐 다행히 다친 곳은 없었지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19|151|나는 슈퍼로 뭔가를 사러 가던 사람처럼 아주머니를 따라 가게 안으로 들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20|151|호주머니에서 방금 전 할머니가 주신 일천 원짜리를 꺼내 할머니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빵 두 개를 샀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21|151|슈퍼에 걸린 벽시계를 보니 벌써 아홉 시를 가리켰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22|151|별일 아닌 것처럼 어깨를 으쓱 올렸다 내리며 서둘러 슈퍼를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23|151|아빠는 걷은 빨래를 어깨에 걸친 채 긴 바지랑대를 바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24|151|대답을 기다리며 아빠 눈치를 살폈는데, 아빠 얼굴이 점점 일그러지며 손가락 끝이 가늘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25|151|아빠는 방금 따 온 고추들을 마루 한쪽에 널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26|151|오후가 되자 날씨는 변덕쟁이처럼 맑아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27|151|자전거 페달을 밟고 있지만 마땅히 갈 곳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28|151|느릿느릿 길을 따라 달리고 있는데, 마을회관 앞에 친구들이 모여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29|151|큰길로 들어서자 거리 군데군데 연꽃축제를 알리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30|151|내 곁으로 승용차들이 꼬리를 물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31|151|번쩍번쩍한 승용차 한 대가 잠깐 멈추더니, 운전석에 앉은 아저씨가 차창 밖으로 얼굴을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32|151|아저씨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고 연꽃 핀 방죽 쪽을 손가락질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33|151|곧바로 알록달록 장식을 한 버스 한 대가 느릿느릿 다가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34|151|나를 발견한 아이들이 웃으며 유리창 밖으로 손을 흔들어 주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35|151|얼떨결에 나도 손을 흔들어 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36|151|차 속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가 플래카드 사이로 퍼져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37|151|나는 아예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우고서, 길 안내를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38|151|친구들을 찾아봤지만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아 기웃기웃 한참을 찾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39|151|목이 타고 배도 고파져서 붙잡고 있던 고물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40|151|윗옷도 벗어서 핸들에 걸쳐두고, 땅바닥에 털썩 주저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41|151|아빠가 내 고물 자전거를 세워주고는 동네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며 가던 쪽으로 계속 걸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42|151|그런데 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 얼른 생각나지 않아 고개를 들어 저만큼 걸어가고 있는 아빠를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43|151|문득 기다란 빨랫줄을 버팀목처럼 받치고 섰던 바지랑대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44|151|한숨을 푹 쉬며 바지랑대를 곧추세우던 아빠 모습이 어른거렸지요.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45|151|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농부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46|151|농부가 한참 밭을 갈고 있을 때, 괭이 끝에서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47|151|이게 무슨 소리일까, 괭이에 무엇이 부딪힌 것 같은데 농부는 그게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48|151|농부가 소리가 난 곳을 파기 시작했고, 땅을 파니까 둥근 항아리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49|151|무슨 항아리일까 농부는 무슨 항아리인지 궁금해서 계속 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50|151|한참 후에 농부는 밭에서 커다란 항아리를 파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51|151|그것은 몸이 큰 사람도 들어갈 만큼 큰 항아리였는데, 여기저기 금이 가고 모양도 예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52|151|가난한 농부에게도 쓸모 있어 보이지는 않았지만, 이 항아리를 어떻게 하지, 버리기는 아깝네 하며 농부는 망설이다가 항아리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53|151|농부는 항아리를 마당에 놓고 무엇에 쓰면 좋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54|151|큰 항아리니까 무엇이든 넣을 수 있을 거야 생각하며 농부는 항아리에 넣을 물건을 찾아보았지만, 넣을 만한 물건이 딱히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55|151|괭이라도 넣어야지 하며 농부는 손에 든 괭이를 항아리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56|151|다음 날 아침이 되었고, 농부는 아침을 먹은 후에 밭에 나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57|151|농부가 괭이를 가지러 마당의 항아리로 갔고, 항아리 안에서 괭이를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1|F_NX_Q_151_0458|151|흰 쥐는 쉬지 않고 계속 갔고, 아내도 흰 쥐를 뒤따라갔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52.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52.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8ac8f33fce8284614cc49f4f028002a57ce40186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52.txt @@ -0,0 +1,408 @@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51|152|가게 안을 가로질러 놓인 긴 책상이 특이해 보였는데 아마 그게 바느질 책상인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52|152|오늘은 삼 월 이 일, 아침 날씨는 쌀쌀하지만 참 맑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53|152|내 둘레에서 아이들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신나게 떠들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54|152|오하린 담임선생님은 동수가 쓴 설문지를 내보이면서 아주 잘 쓴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55|152|우리들은 그때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죄다 알아들을 수 있을 만큼 생각이 여물지는 못했지만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것인지는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56|152|동수와 나는 서로 의미 있는 눈길을 주고받으며 사 학년 첫날을 시작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57|152|정수는 동네 앞 놀이터 의자에 앉아 오늘 일어난 일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58|152|정수는 그동안 학교에서 있던 일에 대해 삼촌에게 다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59|152|정수가 막 교실로 들어서자 몇몇 아이들이 먼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60|152|어디가 아픈지 알아보기 위해 병원이라도 갈라치면 허약 체질이라서 뭐든지 잘 먹어야 한다는 말씀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61|152|아빠는 집으로 오자마자 우리 집 앞에 있는 텃밭을 가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62|152|그러던 그해 가을 어느 날 이웃집 동무 홍석이가 집에 놀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63|152|그러다가 한순간 얼마 전 아빠가 들려준 워싱턴과 벚나무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64|152|홍방울새가 목청을 가다듬어 노래를 하자 사람들이 신기하다는 듯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65|152|그날부터 홍방울새는 창문도 없고 캄캄한 소녀의 방에서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66|152|소녀의 아빠는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백화점 앞에 있는 나무에 새장을 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67|152|홍방울새가 망가진 것을 알고 소녀와 소녀의 아빠가 화단 속에서 주워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68|152|경수와 보람이는 여느 날처럼 사이좋게 교문을 벗어나 집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69|152|어릴 때부터 마주 보는 아파트에 살아서 경수와 유리는 친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70|152|왼쪽 나라와 오른쪽 나라는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작은 나라로 걸핏하면 전쟁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71|152|다 같이 서울에 살고 있는데 아무리 보람이가 나보고 촌스럽다고 해도 나는 그냥 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72|152|어디선가 향긋한 바람이 불고, 나무들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듯 기지개를 켭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73|152|파란 모자를 쓴 아이는 궁금한 게 생기면 할아버지에게 바로바로 여쭈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74|152|아이는 미루나무를 찬찬히 살펴보다가 나무 꼭대기를 가리키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75|152|느티나무는 잠을 자느라고 한껏 움츠렸던 어깨를 펴며 중얼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76|152|동고비는 힘찬 날갯짓을 하며 느티나무 할아버지의 어깨 위에서 하늘로 날아올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77|152|이런 산골 마을 사람들의 풍경을 감나무 가지에 앉은 어여쁜 동고비가 지켜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78|152|이 나무는 어느 날 갑자기 땅에서 솟아나 갑자기 아주 크게 자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79|152|나뭇잎에 바싹 붙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것이 물고기인 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80|152|나무에서 물고기가 열리는 것을 아는 사람조차 없기 때문에 그 물고기들이 어디로 가는지도 알 수 없는 것이지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81|152|이번에는 지난번보다 더 크게 자란 물고기들이 커다란 무리를 이뤄 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것을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82|152|나무에서는 수많은 물고기들이 한꺼번에 잠에서 깨어나듯 일어나 파닥이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83|152|시인은 사람들에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가 있다는 것을 곧이듣게 해 줄 방법이 영 생각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84|152|시인이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에 대해 말해 주고 있을 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는 원미 공원에서 이미 사라져 다른 공원으로 옮겨 가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85|152|정수, 영호, 아름이는 단짝 친구로 셋이 어울려 다닐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86|152|정수와 영호는 눈짓을 주고받으며 무슨 탐정이라도 된 듯이 고개를 끄덕거리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87|152|영호의 대답을 듣기도 전에 정수의 발걸음은 이미 열린 대문 쪽으로 향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88|152|영호는 속마음을 들켜 당황한 듯 더듬거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89|152|마루 한쪽에는 옛날 가구와 휘갈겨 써서 도무지 무슨 뜻인지 모를 글자가 쓰인 걸개그림이 하나 걸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90|152|기와집이 사라진 자리에 크고 우람한 나무가 하나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91|152|정수와 영호가 손아귀에 두 알씩 꼭 쥐고 있는 호두가 주렁주렁 열린 호두나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92|152|사랑 마을 아파트 너머로 뉘엿뉘엿 해가 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93|152|이 웃음나무는 전나무 같은 바탕 줄기에, 상수리나무 같은 가지를 뻗고, 은행나무 잎을 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94|152|사람들은 나무 곁을 지나치면서도 이 나무가 아주 이상하다는 것을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95|152|웃음나무는 웃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품도 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96|152|어느 날 푸른나무연구회에서 일하는 한상민 씨가 웃음 나무가 있는 곳을 지나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97|152|한상민 씨는 한참 목이 말라서 마을로 들어가다가, 하품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98|152|주영이는 컴퓨터를 끄고, 집 안 문을 잠근 뒤 아파트 앞 단풍나무가 있는 곳으로 가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099|152|단풍나무 앞 땅에는 노나가 드나들던 작은 구멍이 뚫려 있었는데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00|152|엄마는 그때 막 출근하려는 아빠를 앞에 두고 꽃 이야기가 난 기사를 들려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01|152|엄마가 식물이나 꽃 이야기에 빠지신 것은 이 년 전 숲 해설가가 되기 위해 공부를 시작하고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02|152|언제나 상냥한 표정으로 사람을 대하는 연구소 누나가 인사를 하며 엄마와 나를 맞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03|152|엄마는 벌써 주영이 선생님이 되어 꽃 이름과 꽃의 특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04|152|나는 아이들이 신나게 타고 놀다 간 텅 빈 그네를 보며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05|152|내가 그 새를 만난 건, 여름방학을 시작하는 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06|152|참 우스꽝스럽게 생긴 새 두 마리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07|152|나는 얼른 삼촌에게 도도새가 나타났다고 알리고, 사진기를 가져다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08|152|도도새는 그런 내 마음을 아는지 여전히 두 눈을 슴벅거리며 얌전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09|152|삼동 아파트에서 아이들 몇이 몰려나와 그네를 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10|152|나보다 한 살 어린 민수는 도서관에 오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11|152|내가 아까부터 사서 언니와 이런저런 말을 주고받자 민수도 호기심이 생기는지 나와 사서 언니를 번갈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12|152|엄마는 나랑 통화한 사실을 생각해 내고 내 말을 믿기는 하면서도 이상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13|152|내가 막 그 책에 다가가 서가에서 뽑으려고 할 때,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14|152|우리 가족이 충청북도 충주에서 십 오 킬로미터 떨어진 엄정이란 곳으로 이사를 온 것은 한 달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15|152|나는 다시 나무를 보았으나 내가 올라가기에는 너무 높고 붙잡을 곳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16|152|주영이가 큰 나뭇가지 위에서 양반 다리를 한 채로 능청스레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17|152|그러면서 나는 숲 해설사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며 풀이나 나무 이야기를 하던 엄마의 말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18|152|나뭇잎이 물들기 시작하는 가을엔 여러 가지 풀꽃들이 피어나 아름다운 꽃동산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19|152|평소 같았으면 그런 풀과 나무들을 유심히 살펴보았을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20|152|처음 만나는 풀과 나무들은 반드시 사진을 찍고 관찰하여 그 이름과 생김새와 살아가는 모습을 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21|152|그러면서 아이는 펄쩍 뛰어 눈앞에 있는 상수리나무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22|152|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내가 왼손에 들고 있는 책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23|152|그 소리를 마지막으로 나무 도령은 점점 작아지면서 상수리나무 속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24|152|그때 갑자기 내 왼손에 쥐고 있던 책이 마치 날개가 달린 듯 날아가 가문비나무에 달라붙더니 나무와 한 몸이 돼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25|152|편지를 걷어 가는 정씨 아저씨가 중얼거리며 바닥에 깔린 편지 몇 통을 자루에 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26|152|정씨 아저씨의 팔뚝에 있던 차가운 물기가 체통 아저씨의 얼굴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27|152|우철이는 두 달 전부터 토요일이 되면 동물원에 간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28|152|첫 번째 문제처럼 생각지도 않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여겨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29|152|우철이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개미를 한 칸 앞쪽으로 앉게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30|152|김창민 선생님의 주머니 속에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석 장이 들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31|152|듣고 있던 김 선생님이 드디어 입을 열어 생각해 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32|152|비밀 투표였는데 모두 자기 이름을 적고 종우만 남현이를 적었다는 사실도 밝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33|152|놀이공원의 부사장 오기태 씨는 근무가 바빠 잠깐 만나기만 하고 놀이 기구를 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34|152|얼굴을 들이밀자 승우 엄마가 눈꺼풀을 뒤집어 이리저리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35|152|승우 아빠가 참고 견디다 안과에 간 것은 다음 날 오후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36|152|의사 선생님이 면봉에 연고를 묻혀 눈에 발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37|152|악수를 하려고 일어서던 승우 아빠는, 의자가 높아 발이 바닥에 닿지 않는다는 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38|152|집으로 돌아오니 승우가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39|152|어제 가지고 놀았던 별 모양의 은빛 스티커였지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40|152|아빠는 집에 도착할 때까지 운전을 천천히 편하게 하셨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41|152|음력으로 섣달 그믐날이니 내일은 완이가 기다리는 설날이거든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42|152|지갑 속에 든 지폐들이 빳빳한 소리로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43|152|할아버지께서는 옆에 준비해 두신 화선지 봉투를 하나 집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44|152|점심때가 지났을 때, 완이가 받은 세뱃돈은 더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45|152|완이는 자기 것으로 만들었던 아빠의 헌 지갑 속에 돈을 넣어 꼭 쥐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46|152|비록 늙어 힘이 없고, 잎을 피우지 못했지만 풍채는 이 산속에서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위엄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47|152|영양제까지 받았으니 무조건 들어주려고 마음을 굳힌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48|152|이미 강한 능력으로 신사의 소원을 들어주었으므로 그것과 반대의 소원이 이루어지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49|152|늙은 굴참나무와 참이가 이렇게 놀고 있는 사이, 할머니 한 분이 아까부터 손을 비비며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50|152|도시 변두리의 오래된 집들을 코끼리 차가 와서 허물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51|152|요란한 소리와 함께 기다란 나무토막 하나가 대문 쪽으로 나가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52|152|길쭉이와 울퉁이, 그리고 코코는 자기들이 많이 다치게 했던 성진이를 찾아 도시 한가운데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53|152|냉장고인 나는 날씨가 더워지자 하루 종일 바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54|152|역시 준우네 집에 온 음식은 나한테 먼저 들어오는 것이 순서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55|152|어렸을 때부터 네모난 틀에 끼워 억지로 네모나게 키운 수박이었던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56|152|성진인 열쇠 가게를 본 김에 한 벌 복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57|152|열쇠를 마지막 문에 꽂아 둔 채 나왔다는 생각이 났지만 가지러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58|152|그런데 열심히 이야기하는 진국이의 말을 엄마가 끼어들며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59|152|책가방도 끌고 다닐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면 좋겠다던 말을 진성이는 자주 했으므로 가방이 궁금한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60|152|진국이는 들릴 듯 말 듯 작은 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61|152|그래서 엄마와 아빠는 먹는 것은 물론 잠자는 것까지도 늘 키와 연결 지어 말하곤 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62|152|성진이 엄마는 벽에 붙여 놓은 줄자로 키 재는 일도 자주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63|152|학원까지 다녀왔으므로 모처럼 느긋하게 뒹굴면서 만화책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64|152|직접 안마를 해 보이며 좋은 점만을 알려 주고 있었지만, 내게는 물론 집에도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시큰둥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65|152|엄마는 안마기가 할머니에게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 한참을 늘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66|152|막내 이모는 며칠 뒤에 다가올 어린이날에 인터넷 머니인 도토리를 구하라며 내게 용돈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67|152|그렇게 십 분쯤 흘렀을 때 막내 이모가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68|152|그날 밤, 잠을 자던 진우가 눈을 떠 보니 할머니가 할아버지 사진 앞에서 중얼거리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69|152|그런데, 다음 날 경로당에 가셨던 진우 할머니가 늦게까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70|152|진우와 할머니가 둘이만 아는 말을 주고받았으므로 모여 있던 사람들은 영문을 모르겠다며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71|152|맨 처음 할머니가 이렇게 물었을 때 식구들은 물론 꾸꾸기도 누구를 부르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72|152|동민이가 재미있어 하자 아빠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73|152|그런데 할머니는 꾸꾸기를 점점 이상한 곳에 숨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74|152|은성이는 신문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토끼를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75|152|빨리 찾는 사람은 늘 은성이지만, 늦게까지 찾고 있는 것도 은성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76|152|은성이는 신문을 꾸깃꾸깃 구겨 방구석에 있는 쓰레기통에 넣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77|152|일어나서 뚜껑을 누르려는데 이번에는 더 가까이서 말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78|152|멀리서 토끼처럼 뛰어노는 아이들 소리도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79|152|원장님이 은성이 귀를 잡아당기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80|152|포플러가 줄지어 선 이른 아침의 한적한 신작로를 열 지어 아이들은 걷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81|152|복남이의 구령 소리는 하나에서 열까지 키다리 체육 선생님의 음성 그대로를 흉내 내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82|152|그러나 아이들은 우리의 대장 복남이가 키다리 체육 선생님보다 훨씬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83|152|이렇게 오고 가는 십 리가 넘는 학교 길이 조금도 아이들은 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84|152|어떻든 먼저의 우리들 대장이던 뚝배도 복남이와 같은 호루라기를 가지고 있지 않았고, 복남이의 호루라기는 키다리 체육 선생님 것보다 더 좋은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85|152|진 편은 진 편대로 다음의 승리를 다짐하며 뭉치고, 이긴 편은 이긴 편대로 승리의 기분에 휩싸여 뭉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86|152|복남이는 머리에 벙거지를 푹 눌러쓰고 손에 벙어리장갑을 끼고 싸리문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87|152|하얀 종이에 비뚤어진 검정 글씨로 써 붙여진 그 아래로 벌써 여러 날째 한 아이가 아침부터 밤까지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88|152|아이의 손엔 오백 원짜리 동전 한 닢이 쥐어져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89|152|저쪽에서 이쪽을 향해 걸어오는, 교복을 입은 고등학생 누나들이 보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90|152|돈 벌어 일 년이면 돌아온다던 누나는 일 년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91|152|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92|152|칠판에 예쁜 선생님의 글씨로 이렇게 씌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93|152|아무리 애써 그리려 해도 엄마의 오른쪽 눈은 영 그려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94|152|그런데 지금까지 그걸 깨닫지 못하면서 살아온 자신이 은미는 이상스러울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95|152|아무리 보아도 아이들이 웃고 떠들 만한 구석은 엄마의 얼굴에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96|152|은미의 오른쪽 눈을 감는 버릇은 아예 습관이 되어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저절로 감겨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97|152|그 도시의 사람들의 발길이 가장 붐비는 거리에 무인 판매대가 처음으로 얼굴을 내밀었을 때, 그 도시 사람들은 신기한 걸 보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98|152|며칠 동안 배고픈 자에게 한 조각의 빵과 한 모금의 물을 주는 듯한 싱그러움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던 무인 판매대도 슬그머니 자취를 감추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199|152|생전 신문 같은 걸 들추어 보지 않는 연탄 공장 사장은 무인 판매대의 단골이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00|152|하순예 선생은 마냥 떠들어대는 아이들을 보며 교탁을 탕탕 때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01|152|비로소 하 선생은 출석부를 펴고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02|152|아이들은 책들을 챙겨 가방 속에 넣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03|152|순예가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상기는 책보를 머리맡에 놓아둔 채 마루에서 홑이불을 덮고 누워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04|152|상기를 업고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물어 찾아간 곳은 박 소아과라는 간판이 달린 소아과 병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05|152|교무실의 유리창은 서녘 하늘의 석양빛을 받아 붉게 타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06|152|여느 날보다 일찍 저녁을 마친 구 선생은 하숙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07|152|김씨는 또 권투에 결부시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08|152|권투 중계가 있는 날이면 교장 선생님이 들어와도 모르고 앉아 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09|152|유달리 구 선생의 서랍 속을 더럽히고 있는 쥐들을 알고 있는 선생들은 한마디씩 농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10|152|주옥같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쓴 안데르센과 같은 동화를 써 보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11|152|삼거리에서 마을로 들어오는 어귀에 한 채의 낡고 큰 기와집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12|152|그러니까 말집이란 이름은 그때부터 불린 이름으로, 우리들은 이 이야기가 사실임을 믿어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13|152|그 넓고 큰 말집엔 이 두 마리의 조랑말과 함께 말집 주인 내외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14|152|갈색이 도는 얼굴과 왕방울 같은 두 눈은 그가 부리는 말의 모습을 연상시켜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15|152|말집 앞을 지나 학교를 오고 가야 했던 우리들은 자주 말 영감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16|152|주인 여자의 속삭이는 듯한 말이 떨어졌을 때, 말은 히힝, 히히힝 하고 두 번을 우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17|152|우리들은 그 앞에서 멈칫거리며 서로의 얼굴들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18|152|조금 전 우리들 앞에 서 있던 말 영감의 아내가 마을로부터 걸어 나오는 두 명의 어른을 보고서 황망히 대문 안으로 모습을 감추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19|152|거리를 사이에 두고 교문과 맞바로 서 있는 가게도 역시 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20|152|병구 같은 손님은 솔직히 별반 달갑지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21|152|혼자 사는 할아버지는 참 이상스러운 취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22|152|신사는 동전을 집어 들고 버스 정류장으로 바삐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23|152|소년은 그길로 달려 나와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24|152|소년은 담배 가게를 향해 천천히 걸으면서 이 신통한 일을 아버지에게 말씀드려야 할까 어떨까 거듭거듭 생각하다가 말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25|152|오늘도 혼자 사는 여든하고 네 살을 더 먹은 할아버지는 여든하고 넷이 많은 돌층계를 정성스럽게 쓸어 내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26|152|그것은 여든하고도 넷이 더 많은 돌층계 맨 아래 계단에 언젠가부터 매일 백 원짜리 동전 세 개를 떨어뜨려 놓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27|152|그날도 순아는 학교에서 돌아와 먼저 뒤뜰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28|152|이날 순아는 앵두나무를 멀찍이서 지키다가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문제의 다람쥐를 발견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29|152|철이 아버지가 다람쥐를 잡는 곳은 마을에서 삼십 리 이상이나 떨어진 깊은 산골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30|152|다람쥐가 앵두나무의 알밤을 따 먹기 시작한 뒤로 다람쥐 모습은 종종 아이들의 눈에 띄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31|152|그런데 다음 날 아침, 순아는 그 다섯 개의 알밤이 그대로 달랑거리며 매달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32|152|그런데 이날부터 다람쥐 모습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33|152|가느다란 가지는 파르르 떨었고, 알밤은 중심을 잃고 저울추처럼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34|152|은진이는 집을 나서면서부터 아빠가 먼발치에서 줄곧 자기를 지키며 따르고 있었다는 것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35|152|광호가 준식이에게 돈을 육백 원 빌려 가고 돈을 갚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36|152|일주일 동안 준식이는 집에서 아버지와 씨름 연습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37|152|아버지는 친구에게서 씨름 기술을 배워 가지고 와 열심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38|152|그러나 광호와의 씨름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39|152|이것은 민수에게 하루 일과의 시작이자 습관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40|152|지난번 철진이랑 학교 근처 공원에 갔을 때 험상궂은 얼굴로 노려보던 중학생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41|152|며칠 만에 마시는 우유가 그처럼 반갑고 감사하고 또 고마운 느낌이 들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42|152|새벽하늘이 높아지며 바깥이 훤해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43|152|이 마을에는 부모가 모두 직장에 나가는 가정의 어린이들이 특히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44|152|넉넉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몰려 사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45|152|부모의 절대적 사랑을 받으며 자란 문수는 저밖에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46|152|문수의 부모는 이런 문수가 위험한 길로 들어서지 못하도록 지켜 달라면서 이웃에 사는 숲속학교 교장 선생님께 부탁했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47|152|어느새 문수는 녀석들에게서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 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48|152|매일 아침 일어나 김 선비가 제일 먼저 하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49|152|그때 옆집에 사는 아저씨가 김 선비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50|152|옆집 아저씨는 술에 취해 깊이 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51|152|비틀거리던 김 선비는 숲으로 들어가더니 넓은 풀밭에 누워 깊이 잠들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52|152|그런데 갑자기 뭔가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53|152|누렁이는 김 선비를 깨우던 것을 그만두고 근처에 있는 시냇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54|152|김 선비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55|152|오랜 세월이 흐른 뒤 오수는 마을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56|152|그리고 비석에 누렁이와 김 선비의 이야기를 새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57|152|마을의 당집은 너무 오래되어서 금방 무너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58|152|바위에 앉아 있는 것은 아주 커다란 호랑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59|152|청년의 말이 끝나자 호랑이가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60|152|호랑이는 외동딸과 청년을 내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61|152|할머니가 만든 팥죽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62|152|부엌 앞에는 거북, 개똥, 못, 맷돌, 멍석, 지게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63|152|농부는 긴 나뭇가지를 노루와 뱀 쪽으로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64|152|노루가 농부의 옷을 입으로 물고 끌어당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65|152|농부는 열심히 땅을 파서 오래되고 더러운 상자를 꺼내어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66|152|옛날 어느 산속에 초가집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67|152|호랑이는 보따리를 풀어 떡을 모두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68|152|한참 후 호랑이는 어머니의 옷을 입고 보따리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69|152|그 소리에 잠에서 깬 둘째가 첫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70|152|개는 고양이를 태우고 강을 건너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71|152|쥐들은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살고 있어서 푸른 구슬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72|152|바로 그때 호랑이가 잡은 동아줄이 조금씩 움직이더니 끊어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73|152|도둑은 임금님의 맷돌을 훔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74|152|도둑은 가지고 있던 돈을 모두 사공에게 주고 사공의 배를 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75|152|바닷물이 아직도 짠 이유는 아직도 맷돌이 계속 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76|152|아주 먼 옛날 동해에 멸치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77|152|이야기가 끝나자 메기와 꼴뚜기, 병어는 말없이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78|152|꿈에서 멸치는 하늘로 높이 올라갔다가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79|152|부부는 산신령님께 딸을 낳게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80|152|어머니는 밤새 무슨 일이 있는지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81|152|첫째 아들은 잠을 자지 않고 가축들을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82|152|아침이 되어서야 둘째 아들도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83|152|여우는 정말 빨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84|152|노총각이 하룻밤 재워 달라고 부탁할 생각으로 그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85|152|노총각은 음식 보따리를 가지고 고향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86|152|아내가 삽으로 무 같이 생긴 것을 파내자 그것은 커다란 산삼의 일부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87|152|공동묘지 가운데 새 무덤이 있고 삽과 도끼가 옆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88|152|아내가 조심조심 무덤으로 가자 무덤은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89|152|날이 밝으니까 아내는 마음이 가라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90|152|가난해 보였지만 나쁜 사람 같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91|152|공부를 가르치다가 가끔 옆방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92|152|아이들은 훈장님이 왜 옆방으로 가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93|152|훈장님이 갑자기 건넛마을에 갈 일이 생겨서 아이들만 두고 서당을 비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94|152|동생 부부는 며느리가 될 사람을 뽑는다고 소문을 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95|152|여종이 처녀의 집으로 가 바느질감을 얻어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96|152|잡아 온 구렁이는 재산을 늘려 준다는 업구렁이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97|152|이튿날 남편은 산으로 가서 큰 구렁이 한 마리를 잡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98|152|특히 흥륜사라는 절은 탑돌이로 유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299|152|김현은 빨리 걸어서 그 사람의 뒷모습을 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00|152|논두렁 아래에서 소리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01|152|점심때가 되자 예쁜 색시가 부엌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02|152|색시는 밥상을 내려놓고 옷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03|152|그러나 설씨는 매우 아름답고 얌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04|152|설씨와 가실이 거울을 반씩 나누어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05|152|삼 형제는 땀을 흘리며 쉬지 않고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06|152|용이 사는 곳은 깊은 강물 한가운데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07|152|형은 아내에게 금덩어리를 보여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08|152|동생은 호랑이가 말한 연못을 향해 열심히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09|152|땅이 있는 마을은 세달사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10|152|김유신은 그를 여동생과 결혼시키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11|152|문희는 잠시 망설이더니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12|152|선녀는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주막을 가리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13|152|산해성에서 꿈을 꾸고 날짜와 내용을 적었던 종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14|152|훈장님도 그 과부와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15|152|시아버지는 나이가 많았지만 성격도 좋고 재산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16|152|사나운 얼굴을 한 온달은 아이처럼 행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17|152|무예만 배우면 훌륭한 장군이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18|152|온달은 용감하게 싸워서 항상 큰 공을 세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19|152|화랑은 신라가 삼국을 통일할 때 큰 힘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20|152|직접 보면 무찌를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21|152|추남의 예언은 이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22|152|그는 깜짝 놀랄 만큼 잘생긴 청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23|152|사신은 호동을 사위로 삼고 싶다는 낙랑 왕의 말을 고구려 왕에게 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24|152|오성과 한음은 조선 시대의 유명한 정승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25|152|두 사람은 같은 서당에서 함께 공부했고 그때부터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26|152|한음은 생각이 깊고 마음이 넓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27|152|권율은 오성의 용기와 지혜를 보고 나중에 오성을 사위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28|152|오성과 한음은 몇 달 후 중요한 시험을 보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29|152|그때 바람이 휭 하고 불어와서 교실의 유리창은 모두 덜컹덜컹 울리고, 학교 뒤쪽 산에 있는 억새나 밤나무는 모두 이상하게 창백하게 되어 흔들리고, 교실 안의 아이는 무언가 때문에 웃고는 조금 움직인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30|152|바람이 또다시 휭 하고 불어와서 유리창을 덜컹덜컹 울리고, 뒷산의 억새는 점점 상류 쪽으로 푸르게 희게 물결을 만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31|152|모두는 덜그럭덜그럭 가방을 열기도 하고 책보를 풀어헤치거나 하여 통신부와 숙제장을 책상 위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32|152|선생님은 잠자코 그곳을 지나 모두의 것을 다 모으자 그것을 양손으로 들고 교단으로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33|152|이치로는 철봉 아래로 가서 억지로 철봉 위에 기어올라 양팔을 점점 붙여서 오른쪽 가로대로 가더니 거기에 앉아서 어제 마타사부로가 간 쪽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34|152|그런데 마타사부로 쪽은 별달리 그걸 신경 쓰지 않는 듯 두세 걸음 또 앞으로 나아가더니 가만히 서서 그 새까만 눈으로 운동장을 빙 둘러보았고, 잠시 누군가 놀 상대가 없을까 찾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35|152|이치로는 서둘러 철봉에서 뛰어내려서 가스케와 나란히 숨을 죽이고 그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36|152|선생님은 건너편에서 일 학년 아이의 벼루에 물을 따라 주기도 하느라 못 보셨고, 가스케는 마타사부로의 앞이어서 몰랐습니다만, 이치로는 이것을 맨 뒤에서 빠짐없이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37|152|그렇게 하여 한 번 읽는 것이 끝나자 선생님은 모두의 도구를 치우게 하고 나서 그러면 여기까지라고 말하고 교단에 서자 이치로가 뒤에서 차렷 구령을 외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38|152|선생님은 또 칠판에 문제를 쓰고 오 학년과 육 학년에게 계산을 시켰습니다, 잠시 지나서 이치로가 답을 쓰더니 마타사부로 쪽을 잠깐 보았습니다, 그러자 마타사부로는 어디에서 꺼냈는지 작은 숯으로 잡기장 위에 사각사각 소리를 내고 계산을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39|152|네 명의 아이는 이윽고 사부로 앞까지 왔지만 너무 숨이 차서 금방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40|152|다섯 아이는 숲의 기슭에 있는 덤불 사이를 지나고 바위가 작게 무너진 곳을 몇 번이나 통과하기도 하여 이제 우에노노하라의 입구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41|152|모두는 거기까지 오자 오던 방향으로부터 서쪽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42|152|이치로는 말하면서 앞장서서 말끔히 풀을 베어 놓은 외길을 쭉쭉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43|152|좀 더 가자 길가의 큰 졸참나무 아래에 새끼줄로 짠 부대가 아무렇게나 던져져 있고, 많은 풀 다발이 여기저기 구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44|152|이치로가 앞에 서서 작은 길을 따라 곧장 가니 이윽고 둑이 나왔고, 그 둑의 한쪽이 끊어진 곳에 두 개의 통나무 기둥을 옆으로 걸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45|152|조반니의 뒤에는 언제부터 타고 있었는지 키가 크고, 검은 수도복을 입은 가톨릭교의 수녀가 동그랗고 푸른 눈동자를 가만히 아래로 떨어뜨리고 아직 무슨 말이나 음성이 그곳으로부터 전해 오는 것을 겸손히 듣고 있는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46|152|상쾌한 가을 시계의 원반에는 파랗게 타오르는 두 개의 바늘이 또렷이 열 한 시를 가리키고 있었고, 이십 분 정차라고 시계 아래에 쓰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47|152|둘은 정거장 앞 수정 세공을 한 듯이 보이는 은행나무로 둘러싸인 작은 광장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48|152|거기에서 폭이 넓은 길이 곧게 은하의 푸른빛 속으로 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49|152|자네들은 구경꾼이군 대학교수인 듯한 사람이 안경을 번쩍이며 이쪽을 보고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50|152|그럼, 저희들은 실례하겠습니다 조반니는 정중하게 대학교수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51|152|두 아이는 전의 그 강가 모래밭을 지나 개찰구 전등이 점점 커지는 역으로 돌아와 이윽고 원래의 차 안 자리에 앉아서 지금 다녀온 쪽을 창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52|152|갈색의 좀 구멍이 난 외투를 입고 흰 천으로 싼 짐을 두 개로 나누어 어깨에 멘, 수염이 붉고 등이 구부정한 사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53|152|예, 괜찮아요 조반니는 약간 어깨를 움츠리고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54|152|캄파넬라는 차 안의 천장을 여기저기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55|152|전등 하나에 까만 딱정벌레가 앉아 있고 그 그림자가 큼직하게 천장에 드리워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56|152|청년은 가르쳐 주듯이 살짝 남매에게 또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57|152|당신들은 어디서 오셨나요, 어찌 되신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58|152|등대지기는 겨우 두 손을 쓸 수 있게 되자 이번에는 자신이 사과를 하나씩 잠자고 있는 남매의 무릎에 살짝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59|152|또 이따금 깎은 그 예쁜 껍질도 빙글빙글 코르크 따개 같은 모양이 되더니 바닥에 떨어지는 사이에 슥 잿빛으로 반짝이다 증발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60|152|까치군요, 머리 뒤쪽 털이 뾰족하고 길게 나와 있으니까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61|152|건너편 푸른 숲속에 있는 삼각표는 완전히 기차의 정면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62|152|그때 기차의 저 뒤쪽에서 낯익은 삼백 육 번 찬송가 구절이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63|152|꽤 많은 사람이 합창을 하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64|152|다리가 뻣뻣해서 쿵쿵쿵 제자리 뛰기를 하며 한눈에 주변을 싸악 훑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65|152|갑자기 아빠는 기운이 빠졌는지 혼잣말하듯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66|152|아빠는 차 트렁크와 뒷좌석에 실어 온 짐을 푸느라 바쁘면서도 내가 신경 쓰이는지 자꾸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67|152|이삿짐 아저씨는 짐을 풀어 놓자마자 도망치듯 되돌아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68|152|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요, 성환이도 철규도 또 다른 아이들도 사정은 다 똑같았지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69|152|평소 하영이가 하는 짓을 얄미워하던 애들까지도 호기심을 보이며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70|152|남자아이들까지도 쭈르르 달려와서는 어떻게든 인형을 한번 만져보고 싶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71|152|생일에 파티를 할 리도 없지만 어차피 나중 일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72|152|거짓말로 인심 팍팍 쓰는 게 뭐가 나쁜가 싶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73|152|수업 시작 전 선생님이 출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74|152|하영이는 어젯밤 엄마가 사준 인형 때문에 거의 밤을 새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75|152|집에 돌아갔을 때 당연히 엄마는 퇴근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76|152|대신 식탁 위에 커다란 택배 상자가 놓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77|152|엄마는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78|152|하영이는 집에 오자마자 가방을 뒤집어 물건을 와르르 쏟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79|152|혼자서 씻고, 냉장고 문을 열어 반찬통을 꺼내 식탁에 올리고, 밥을 퍼서 혼자 저녁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80|152|외롭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81|152|조용한 반지하 방에 똑딱똑딱 원형 벽시계 소리가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82|152|물을 틀어 설거지를 해서 식기 건조대에 잘 엎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83|152|이것도 역시 늘 하던 일이라서 귀찮다거나 싫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84|152|하영이는 코델리아를 무릎 위에 앉히고는 텔레비전을 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85|152|늦게 돌아온 엄마는 하영이가 차곡차곡 엎어 놓은 설거지 그릇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86|152|우리 아파트 후문 건너편에는 아담한 공터가 하나 있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87|152|그곳은 빙 둘러 울타리처럼 소나무가 자라고, 나무 의자가 있고, 운동기구도 몇 가지 있는데, 한마디로 어른들을 위한 쉼터인 게지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88|152|누구를 애타게 기다리는 것일까요, 아니면 정신이 좀 이상한 걸까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89|152|지나가던 아파트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었고, 나도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아저씨 곁으로 다가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90|152|두부 장수는 아저씨가 준 돈을 물끄러미 내려다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91|152|동화책을 펼쳤는데, 글씨는 잘 보이지 않고 동재 얼굴만 커다랗게 다가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92|152|두 눈을 끔벅거려 보고, 비벼도 봤지만 희뿌연 안개 사이로 동재 얼굴만 아른거리다, 안개는 끝내 내 몸을 휘감고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93|152|고양이가 내 무릎에서 폴짝 뛰어내리는 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94|152|동화책이 방바닥으로 툭 떨어지는 것도, 책갈피에서 종이 같은 게 휘리릭 탁자 밑으로 날리는 것도 다 보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95|152|고양이 두 눈이 반짝 빛나는 것까지도 볼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96|152|서재에 있던 고모부가 나오더니, 고모와 나를 번갈아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97|152|이 시간쯤이면 엄마는 할머니 방에서 일일연속극을 보고 계실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98|152|식탁 위에 놓인 바구니에는 방금 쪄 낸 것 같은 고구마가 담겨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399|152|냉동실을 열어 보니 떠먹는 아이스크림도 한 통 들어 있더라고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00|152|방으로 들어온 나는 수학 문제를 풀려고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01|152|책 속의 숫자들이 졸음 가득한 얼굴로 나를 쳐다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02|152|눈이 감기고 엉덩이도 근질거려 더는 참을 수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03|152|건널목을 막 건너려는데 빨간 신호등이 내 발을 붙잡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04|152|나는 신호등이 바뀌기를 잠시 기다리고 있었는데, 엄마 목소리가 귓전에서 뱅뱅 도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05|152|속도 모르는 야광 간판이 자꾸만 내게 손짓을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06|152|눈치코치 없는 내 두 눈이 계속해서 빛나는 간판에 끌려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07|152|엄마가 내 뒤를 따라오는 것도 아닌데, 잠시 피씨방 안으로 들어가리라 굳게 다짐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08|152|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들뜬 마음이 발보다도 먼저 피씨방 쪽으로 움직이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09|152|가게 앞에 나와 있던 세탁소 아저씨가 나를 보자 반갑게 붙잡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10|152|나는 영문도 모른 채 어리벙벙하니 대답했고, 잠깐 가게 안으로 들어간 아저씨가 양복 한 벌을 들고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11|152|나는 아저씨가 내미는 양복을 두 손으로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12|152|개는 은행나무 아래 놓인 쓰레기봉투 앞으로 다가서며 킁킁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13|152|더 가까이 가서 두 발로 봉투를 득득 긁어대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14|152|도로에 세워 둔 피씨방 간판에 걸려 그만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15|152|들고 있던 양복이 하늘에서 내린 이불처럼 내 가슴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16|152|놀란 개가 짖지도 않고 멀리 달아나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17|152|얼른 일어나지 못하고 뭉그적거리는데, 나를 발견하고 달려나온 슈퍼 아주머니가 어디 다치지 않았느냐고 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18|152|엉덩이만 얼얼할 뿐 다행히 다친 곳은 없었지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19|152|나는 슈퍼로 뭔가를 사러 가던 사람처럼 아주머니를 따라 가게 안으로 들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20|152|호주머니에서 방금 전 할머니가 주신 일천 원짜리를 꺼내 할머니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빵 두 개를 샀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21|152|슈퍼에 걸린 벽시계를 보니 벌써 아홉 시를 가리켰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22|152|별일 아닌 것처럼 어깨를 으쓱 올렸다 내리며 서둘러 슈퍼를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23|152|아빠는 걷은 빨래를 어깨에 걸친 채 긴 바지랑대를 바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24|152|대답을 기다리며 아빠 눈치를 살폈는데, 아빠 얼굴이 점점 일그러지며 손가락 끝이 가늘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25|152|아빠는 방금 따 온 고추들을 마루 한쪽에 널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26|152|오후가 되자 날씨는 변덕쟁이처럼 맑아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27|152|자전거 페달을 밟고 있지만 마땅히 갈 곳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28|152|느릿느릿 길을 따라 달리고 있는데, 마을회관 앞에 친구들이 모여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29|152|큰길로 들어서자 거리 군데군데 연꽃축제를 알리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30|152|내 곁으로 승용차들이 꼬리를 물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31|152|번쩍번쩍한 승용차 한 대가 잠깐 멈추더니, 운전석에 앉은 아저씨가 차창 밖으로 얼굴을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32|152|아저씨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고 연꽃 핀 방죽 쪽을 손가락질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33|152|곧바로 알록달록 장식을 한 버스 한 대가 느릿느릿 다가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34|152|나를 발견한 아이들이 웃으며 유리창 밖으로 손을 흔들어 주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35|152|얼떨결에 나도 손을 흔들어 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36|152|차 속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가 플래카드 사이로 퍼져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37|152|나는 아예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우고서, 길 안내를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38|152|친구들을 찾아봤지만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아 기웃기웃 한참을 찾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39|152|목이 타고 배도 고파져서 붙잡고 있던 고물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40|152|윗옷도 벗어서 핸들에 걸쳐두고, 땅바닥에 털썩 주저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41|152|아빠가 내 고물 자전거를 세워주고는 동네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며 가던 쪽으로 계속 걸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42|152|그런데 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 얼른 생각나지 않아 고개를 들어 저만큼 걸어가고 있는 아빠를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43|152|문득 기다란 빨랫줄을 버팀목처럼 받치고 섰던 바지랑대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44|152|한숨을 푹 쉬며 바지랑대를 곧추세우던 아빠 모습이 어른거렸지요.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45|152|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농부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46|152|농부가 한참 밭을 갈고 있을 때, 괭이 끝에서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47|152|이게 무슨 소리일까, 괭이에 무엇이 부딪힌 것 같은데 농부는 그게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48|152|농부가 소리가 난 곳을 파기 시작했고, 땅을 파니까 둥근 항아리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49|152|무슨 항아리일까 농부는 무슨 항아리인지 궁금해서 계속 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50|152|한참 후에 농부는 밭에서 커다란 항아리를 파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51|152|그것은 몸이 큰 사람도 들어갈 만큼 큰 항아리였는데, 여기저기 금이 가고 모양도 예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52|152|가난한 농부에게도 쓸모 있어 보이지는 않았지만, 이 항아리를 어떻게 하지, 버리기는 아깝네 하며 농부는 망설이다가 항아리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53|152|농부는 항아리를 마당에 놓고 무엇에 쓰면 좋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54|152|큰 항아리니까 무엇이든 넣을 수 있을 거야 생각하며 농부는 항아리에 넣을 물건을 찾아보았지만, 넣을 만한 물건이 딱히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55|152|괭이라도 넣어야지 하며 농부는 손에 든 괭이를 항아리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56|152|다음 날 아침이 되었고, 농부는 아침을 먹은 후에 밭에 나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57|152|농부가 괭이를 가지러 마당의 항아리로 갔고, 항아리 안에서 괭이를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2|F_NX_Q_152_0458|152|흰 쥐는 쉬지 않고 계속 갔고, 아내도 흰 쥐를 뒤따라갔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53.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53.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8ed782afac3f387430d71da33f91a4af4d6e4526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53.txt @@ -0,0 +1,407 @@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51|153|가게 안을 가로질러 놓인 긴 책상이 특이해 보였는데 아마 그게 바느질 책상인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52|153|오늘은 삼 월 이 일, 아침 날씨는 쌀쌀하지만 참 맑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53|153|내 둘레에서 아이들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신나게 떠들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54|153|오하린 담임선생님은 동수가 쓴 설문지를 내보이면서 아주 잘 쓴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55|153|우리들은 그때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죄다 알아들을 수 있을 만큼 생각이 여물지는 못했지만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것인지는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56|153|동수와 나는 서로 의미 있는 눈길을 주고받으며 사 학년 첫날을 시작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57|153|정수는 동네 앞 놀이터 의자에 앉아 오늘 일어난 일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58|153|정수는 그동안 학교에서 있던 일에 대해 삼촌에게 다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59|153|정수가 막 교실로 들어서자 몇몇 아이들이 먼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60|153|어디가 아픈지 알아보기 위해 병원이라도 갈라치면 허약 체질이라서 뭐든지 잘 먹어야 한다는 말씀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61|153|아빠는 집으로 오자마자 우리 집 앞에 있는 텃밭을 가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62|153|그러던 그해 가을 어느 날 이웃집 동무 홍석이네 집에 놀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63|153|그러다가 한순간 얼마 전 아빠가 들려준 워싱턴과 벚나무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64|153|홍방울새가 목청을 가다듬어 노래를 하자 사람들이 신기하다는 듯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65|153|그날부터 홍방울새는 창문도 없고 캄캄한 소녀의 방에서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66|153|소녀의 아빠는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백화점 앞에 있는 나무에 새장을 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67|153|홍방울새가 망가진 것을 알고 소녀와 소녀의 아빠가 화단 속에서 주워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68|153|경수와 보람이는 여느 날처럼 사이좋게 교문을 벗어나 집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69|153|어릴 때부터 마주 보는 아파트에 살아서 경수와 유리는 친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70|153|왼쪽 나라와 오른쪽 나라는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작은 나라로 걸핏하면 전쟁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71|153|다 같이 서울에 살고 있는데 아무리 보람이가 나보고 촌스럽다고 해도 나는 그냥 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72|153|어디선가 향긋한 바람이 불고, 나무들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듯 기지개를 켭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73|153|파란 모자를 쓴 아이는 궁금한 게 생기면 할아버지에게 바로바로 여쭈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74|153|아이는 미루나무를 찬찬히 살펴보다가 나무 꼭대기를 가리키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75|153|느티나무는 잠을 자느라고 한껏 움츠렸던 어깨를 펴며 중얼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76|153|동고비는 힘찬 날갯짓을 하며 느티나무 할아버지의 어깨 위에서 하늘로 날아올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77|153|이런 산골 마을 사람들의 풍경을 감나무 가지에 앉은 어여쁜 동고비가 지켜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78|153|이 나무는 어느 날 갑자기 땅에서 솟아나 갑자기 아주 크게 자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79|153|나뭇잎에 바싹 붙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것이 물고기인 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80|153|나무에서 물고기가 열리는 것을 아는 사람조차 없기 때문에 그 물고기들이 어디로 가는지도 알 수 없는 것이지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81|153|이번에는 지난번보다 더 크게 자란 물고기들이 커다란 무리를 이뤄 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것을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82|153|나무에서는 수많은 물고기들이 한꺼번에 잠에서 깨어나듯 일어나 파닥이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83|153|시인은 사람들에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가 있다는 것을 곧이듣게 해 줄 방법이 영 생각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84|153|시인이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에 대해 말해 주고 있을 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는 원미 공원에서 이미 사라져 다른 공원으로 옮겨 가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85|153|정수, 영호, 아름이는 단짝 친구로 셋이 어울려 다닐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86|153|정수와 영호는 눈짓을 주고받으며 무슨 탐정이라도 된 듯이 고개를 끄덕거리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87|153|영호의 대답을 듣기도 전에 정수의 발걸음은 이미 열린 대문 쪽으로 향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88|153|영호는 속마음을 들켜 당황한 듯 더듬거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89|153|마루 한쪽에는 옛날 가구와 휘갈겨 써서 도무지 무슨 뜻인지 모를 글자가 쓰인 걸개그림이 하나 걸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90|153|기와집이 사라진 자리에 크고 우람한 나무가 하나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91|153|정수와 영호가 손아귀에 두 알씩 꼭 쥐고 있는 호두가 주렁주렁 열린 호두나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92|153|사랑 마을 아파트 너머로 뉘엿뉘엿 해가 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93|153|이 웃음나무는 전나무 같은 바탕 줄기에, 상수리나무 같은 가지를 뻗고, 은행나무 잎을 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94|153|사람들은 나무 곁을 지나치면서도 이 나무가 아주 이상하다는 것을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95|153|웃음나무는 웃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품도 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96|153|어느 날 푸른 나무 연구회에서 일하는 한상민 씨가 웃음 나무가 있는 곳을 지나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97|153|한상민 씨는 한참 목이 말라서 마을로 들어가다가, 하품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98|153|주영이는 컴퓨터를 끄고, 집 안 문을 잠근 뒤 아파트 앞 단풍나무가 있는 곳으로 가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099|153|단풍나무 앞 땅에는 노나가 드나들던 작은 구멍이 뚫려 있었는데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00|153|엄마는 그때 막 출근하려는 아빠를 앞에 두고 꽃 이야기가 난 기사를 들려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01|153|엄마가 식물이나 꽃 이야기에 빠지신 것은 이 년 전 숲 해설가가 되기 위해 공부를 시작하고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02|153|언제나 상냥한 표정으로 사람을 대하는 연구소 누나가 인사를 하며 엄마와 나를 맞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03|153|엄마는 벌써 주영이 선생님이 되어 꽃 이름과 꽃의 특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04|153|나는 아이들이 신나게 타고 놀다 간 텅 빈 그네를 보며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05|153|내가 그 새를 만난 건, 여름방학을 시작하는 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06|153|참 우스꽝스럽게 생긴 새 두 마리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07|153|나는 얼른 삼촌에게 도도새가 나타났다고 알리고, 사진기를 가져다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08|153|도도새는 그런 내 마음을 아는지 여전히 두 눈을 슴벅거리며 얌전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09|153|삼동 아파트에서 아이들 몇이 몰려나와 그네를 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10|153|나보다 한 살 어린 민수는 도서관에 오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11|153|내가 아까부터 사서 언니와 이런저런 말을 주고받자 민수도 호기심이 생기는지 나와 사서 언니를 번갈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12|153|엄마는 나랑 통화한 사실을 생각해 내고 내 말을 믿기는 하면서도 이상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13|153|내가 막 그 책에 다가가 서가에서 뽑으려고 할 때,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14|153|우리 가족이 충청북도 충주에서 십 오 킬로미터 떨어진 엄정이란 곳으로 이사를 온 것은 한 달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15|153|나는 다시 나무를 보았으나 내가 올라가기에는 너무 높고 붙잡을 곳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16|153|주영이가 큰 나뭇가지 위에서 양반 다리를 한 채로 능청스레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17|153|그러면서 나는 숲 해설사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며 풀이나 나무 이야기를 하던 엄마의 말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18|153|나뭇잎이 물들기 시작하는 가을엔 여러 가지 풀꽃들이 피어나 아름다운 꽃동산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19|153|평소 같았으면 그런 풀과 나무들을 유심히 살펴보았을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20|153|처음 만나는 풀과 나무들은 반드시 사진을 찍고 관찰하여 그 이름과 생김새와 살아가는 모습을 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21|153|그러면서 아이는 펄쩍 뛰어 눈앞에 있는 상수리나무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22|153|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내가 왼손에 들고 있는 책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23|153|그 소리를 마지막으로 나무 도령은 점점 작아지면서 상수리나무 속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24|153|그때 갑자기 내 왼손에 쥐고 있던 책이 마치 날개가 달린 듯 날아가 가문비나무에 달라붙더니 나무와 한 몸이 돼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25|153|편지를 걷어 가는 정씨 아저씨가 중얼거리며 바닥에 깔린 편지 몇 통을 자루에 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26|153|정씨 아저씨의 팔뚝에 있던 차가운 물기가 체통 아저씨의 얼굴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27|153|우철이는 두 달 전부터 토요일이 되면 동물원에 간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28|153|첫 번째 문제처럼 생각지도 않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여겼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29|153|우철이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개미를 한 칸 앞쪽으로 앉게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30|153|김창민 선생님의 주머니 속에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석 장이 들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31|153|듣고 있던 김 선생님이 드디어 입을 열어 생각해 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32|153|비밀 투표였는데 모두 자기 이름을 적고 종우만 남현이를 적었다는 사실도 밝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33|153|놀이공원의 부사장 오기태 씨는 근무가 바빠 잠깐 만나기만 하고 놀이 기구를 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34|153|얼굴을 들이밀자 승우 엄마가 눈꺼풀을 뒤집어 이리저리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35|153|승우 아빠가 참고 견디다 안과에 간 것은 다음 날 오후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36|153|의사 선생님이 면봉에 연고를 묻혀 눈에 발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37|153|악수를 하려고 일어서던 승우 아빠는, 의자가 높아 발이 바닥에 닿지 않는다는 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38|153|집으로 돌아오니 승우가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39|153|어제 가지고 놀았던 별 모양의 은빛 스티커였지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40|153|아빠는 집에 도착할 때까지 운전을 천천히 편하게 하셨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41|153|음력으로 섣달 그믐날이니 내일은 완이가 기다리는 설날이거든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42|153|지갑 속에 든 지폐들이 빳빳한 소리로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43|153|할아버지께서는 옆에 준비해 두신 화선지 봉투를 하나 집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44|153|점심때가 지났을 때, 완이가 받은 세뱃돈은 더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45|153|완이는 자기 것으로 만들었던 아빠의 헌 지갑 속에 돈을 넣어 꼭 쥐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46|153|비록 늙어 힘이 없고, 잎을 피우지 못했지만 풍채는 이 산속에서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위엄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47|153|영양제까지 받았으니 무조건 들어주려고 마음을 굳힌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48|153|이미 강한 능력으로 신사의 소원을 들어주었으므로 그것과 반대의 소원이 이루어지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49|153|늙은 굴참나무와 참이가 이렇게 놀고 있는 사이, 할머니 한 분이 아까부터 손을 비비며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50|153|도시 변두리의 오래된 집들을 코끼리 차가 와서 허물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51|153|요란한 소리와 함께 기다란 나무토막 하나가 대문 쪽으로 나가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52|153|길쭉이와 울퉁이, 그리고 코코는 자기들이 많이 다치게 했던 성진이를 찾아 도시 한가운데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53|153|냉장고인 나는 날씨가 더워지자 하루 종일 바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54|153|역시 준우네 집에 온 음식은 나한테 먼저 들어오는 것이 순서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55|153|어렸을 때부터 네모난 틀에 끼워 억지로 네모나게 키운 수박이었던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56|153|성진인 열쇠 가게를 본 김에 한 벌 복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57|153|열쇠를 마지막 문에 꽂아 둔 채 나왔다는 생각이 났지만 가지러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58|153|그런데 열심히 이야기하는 진국이의 말을 엄마가 끼어들며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59|153|책가방도 끌고 다닐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면 좋겠다던 말을 진성이는 자주 했으므로 가방이 궁금한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60|153|진국이는 들릴 듯 말 듯 작은 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61|153|그래서 엄마와 아빠는 먹는 것은 물론 잠자는 것까지도 늘 키와 연결 지어 말하곤 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62|153|성진이 엄마는 벽에 붙여 놓은 줄자로 키 재는 일도 자주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63|153|학원까지 다녀왔으므로 모처럼 느긋하게 뒹굴면서 만화책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64|153|직접 안마를 해 보이며 좋은 점 만을 알려 주고 있었지만, 내게는 물론 집에도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시큰둥해 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65|153|엄마는 안마기가 할머니에게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 한참을 늘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66|153|막내 이모는 며칠 뒤에 다가올 어린이날에 인터넷 머니인 도토리를 구하라며 내게 용돈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67|153|그렇게 십 분쯤 흘렀을 때 막내 이모가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68|153|그날 밤, 잠을 자던 진우가 눈을 떠 보니 할머니가 할아버지 사진 앞에서 중얼거리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69|153|그런데, 다음 날 경로당에 가셨던 진우 할머니가 늦게까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70|153|진우와 할머니가 둘이만 아는 말을 주고받았으므로 모여 있던 사람들은 영문을 모르겠다며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71|153|맨 처음 할머니가 이렇게 물었을 때 식구들은 물론 꾸꾸기도 누구를 부르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72|153|동민이가 재미있어 하자 아빠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73|153|그런데 할머니는 꾸꾸기를 점점 이상한 곳에 숨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74|153|은성이는 신문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토끼를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75|153|빨리 찾는 사람은 늘 은성이지만, 늦게까지 찾고 있는 것도 은성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76|153|은성이는 신문을 꾸깃꾸깃 구겨 방구석에 있는 쓰레기통에 넣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77|153|일어나서 뚜껑을 누르려는데 이번에는 더 가까이서 말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78|153|멀리서 토끼처럼 뛰어노는 아이들 소리도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79|153|원장님이 은성이 귀를 잡아당기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80|153|포플러가 줄지어 선 이른 아침의 한적한 신작로를 열 지어 아이들은 걷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81|153|복남이의 구령 소리는 하나에서 열까지 키다리 체육 선생님의 음성 그대로를 흉내 내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82|153|그러나 아이들은 우리가 대장 복남이가 키다리 체육 선생님보다 훨씬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83|153|이렇게 오고 가는 십 리가 넘는 학교 길이 조금도 아이들은 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84|153|어떻든 먼저의 우리들 대장이던 뚝배도 복남이와 같은 호루라기를 가지고 있지 않았고, 복남이의 호루라기는 키다리 체육 선생님 것보다 더 좋은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85|153|진 편은 진 편대로 다음의 승리를 다짐하며 뭉치고, 이긴 편은 이긴 편대로 승리의 기분에 휩싸여 뭉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86|153|복남이는 머리에 벙거지를 푹 눌러쓰고 손에 벙어리장갑을 끼고 싸리문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87|153|하얀 종이에 비뚤어진 검정 글씨로 써 붙여진 그 아래로 벌써 여러 날 째 한 아이가 아침부터 밤까지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88|153|아이의 손엔 오백 원짜리 동전 한 닢이 쥐어져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89|153|저쪽에서 이쪽을 향해 걸어오는, 교복을 입은 고등학생 누나들이 보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90|153|돈 벌어 일 년이면 돌아온다던 누나는 일 년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91|153|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92|153|칠판에 예쁜 선생님의 글씨로 이렇게 씌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93|153|아무리 애써 그리려 해도 엄마의 오른쪽 눈은 영 그려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94|153|그런데 지금까지 그걸 깨닫지 못하면서 살아온 자신이 은미는 이상스러울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95|153|아무리 보아도 아이들이 웃고 떠들 만한 구석은 엄마의 얼굴에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96|153|은미의 오른쪽 눈을 감는 버릇은 아예 습관이 되어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저절로 감겨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97|153|그 도시의 사람들의 발길이 가장 붐비는 거리에 무인 판매대가 처음으로 얼굴을 내밀었을 때, 그 도시 사람들은 신기한 걸 보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98|153|며칠 동안 배고픈 자에게 한 조각의 빵과 한 모금의 물을 주는 듯한 싱그러움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던 무인 판매대도 슬그머니 자취를 감추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199|153|생전 신문 같은 걸 들추어 보지 않는 연탄 공장 사장은 무인 판매대의 단골이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00|153|하순예 선생은 마냥 떠들어대는 아이들을 보며 교탁을 탕탕 때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01|153|비로소 하 선생은 출석부를 펴고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02|153|아이들은 책들을 챙겨 가방 속에 넣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03|153|순예가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상기는 책보를 머리맡에 놓아둔 채 마루에서 홑이불을 덮고 누워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04|153|상기를 업고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물어 찾아간 곳은 박 소아과라는 간판이 달린 소아과 병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05|153|교무실의 유리창은 서녘 하늘의 석양빛을 받아 붉게 타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06|153|여느 날보다 일찍 저녁을 마친 구 선생은 하숙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07|153|김씨는 또 권투에 결부시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08|153|권투 중계가 있는 날이면 교장 선생님이 들어와도 모르고 앉아 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09|153|유달리 구 선생의 서랍 속을 더럽히고 있는 쥐들을 알고 있는 선생들은 한마디씩 농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10|153|주옥같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쓴 안데르센과 같은 동화를 써 보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11|153|삼거리에서 마을로 들어오는 어귀에 한 채의 낡고 큰 기와집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12|153|그러니까 말집이란 이름은 그때부터 불린 이름으로, 우리들은 이 이야기가 사실임을 믿어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13|153|그 넓고 큰 말집엔 이 두 마리의 조랑말과 함께 말집 주인 내외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14|153|갈색이 도는 얼굴과 왕방울 같은 두 눈은 그가 부리는 말의 모습을 연상시켜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15|153|말집 앞을 지나 학교를 오고 가야 했던 우리들은 자주 말 영감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16|153|주인 여자의 속삭이는 듯한 말이 떨어졌을 때, 말은 히힝, 히히힝 하고 두 번을 우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17|153|우리들은 그 앞에서 멈칫거리며 서로의 얼굴들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18|153|조금 전 우리들 앞에 서 있던 말 영감의 아내가 마을로부터 걸어 나오는 두 명의 어른을 보고서 황망히 대문 안으로 모습을 감추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19|153|거리를 사이에 두고 교문과 맞바로 서 있는 가게도 역시 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20|153|병구 같은 손님은 솔직히 별반 달갑지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21|153|혼자 사는 할아버지는 참 이상스러운 취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22|153|신사는 동전을 집어 들고 버스 정류장으로 바삐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23|153|소년은 그길로 달려 나와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24|153|소년은 담배 가게를 향해 천천히 걸으면서 이 신통한 일을 아버지에게 말씀드려야 할까 어떨까 거듭거듭 생각하다가 말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25|153|오늘도 혼자 사는 여든하고 네 살을 더 먹은 할아버지는 여든하고 넷이 많은 돌층계를 정성스럽게 쓸어 내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26|153|그것은 여든하고도 넷이 더 많은 돌층계 맨 아래 계단에 언젠가부터 매일 백 원짜리 동전 세 개를 떨어뜨려 놓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27|153|그날도 순아는 학교에서 돌아와 먼저 뒤뜰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28|153|이날 순아는 앵두나무를 멀찍이서 지키다가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문제의 다람쥐를 발견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29|153|철이 아버지가 다람쥐를 잡는 곳은 마을에서 삼십 리 이상이나 떨어진 깊은 산골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30|153|다람쥐가 앵두나무의 알밤을 따 먹기 시작한 뒤로 다람쥐 모습은 종종 아이들의 눈에 띄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31|153|그런데 다음 날 아침, 순아는 그 다섯 개의 알밤이 그대로 달랑거리며 매달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32|153|그런데 이날부터 다람쥐 모습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33|153|가느다란 가지는 파르르 떨었고, 알밤은 중심을 잃고 저울추처럼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34|153|은진이는 집을 나서면서부터 아빠가 먼발치에서 줄곧 자기를 지키며 따르고 있었다는 것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35|153|광호가 준식이에게 돈을 육백 원 빌려 가고 돈을 갚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36|153|일주일 동안 준식이는 집에서 아버지와 씨름 연습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37|153|아버지는 친구에게서 씨름 기술을 배워 가지고 와 열심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38|153|그러나 광호와의 씨름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39|153|이것은 민수에게 하루 일과의 시작이자 습관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40|153|지난번 철진이랑 학교 근처 공원에 갔을 때 험상궂은 얼굴로 노려보던 중학생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41|153|며칠 만에 마시는 우유가 그처럼 반갑고 감사하고 또 고마운 느낌이 들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42|153|새벽하늘이 높아지며 바깥이 훤해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43|153|이 마을에는 부모가 모두 직장에 나가는 가정의 어린이들이 특히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44|153|넉넉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몰려 사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45|153|부모의 절대적 사랑을 받으며 자란 문수는 저밖에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46|153|문수의 부모는 이런 문수가 위험한 길로 들어서지 못하도록 지켜 달라면서 이웃에 사는 숲속학교 교장 선생님께 부탁했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47|153|어느새 문수는 녀석들에게서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 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48|153|매일 아침 일어나 김 선비가 제일 먼저 하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49|153|그때 옆집에 사는 아저씨가 김 선비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50|153|옆집 아저씨는 술에 취해 깊이 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51|153|비틀거리던 김 선비는 숲으로 들어가더니 넓은 풀밭에 누워 깊이 잠들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52|153|그런데 갑자기 뭔가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53|153|누렁이는 김 선비를 깨우던 것을 그만두고 근처에 있는 시냇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54|153|김 선비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55|153|오랜 세월이 흐른 뒤 오수는 마을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56|153|그리고 비석에 누렁이와 김 선비의 이야기를 새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57|153|마을의 당집은 너무 오래되어서 금방 무너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58|153|바위에 앉아 있는 것은 아주 커다란 호랑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59|153|청년의 말이 끝나자 호랑이가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60|153|호랑이는 외동딸과 청년을 내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61|153|할머니가 만든 팥죽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62|153|부엌 앞에는 거북, 개똥, 못, 맷돌, 멍석, 지게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63|153|농부는 긴 나뭇가지를 노루와 뱀 쪽으로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64|153|노루가 농부의 옷을 입으로 물고 끌어당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65|153|농부는 열심히 땅을 파서 오래되고 더러운 상자를 꺼내어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66|153|옛날 어느 산속에 초가집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67|153|호랑이는 보따리를 풀어 떡을 모두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68|153|한참 후 호랑이는 어머니의 옷을 입고 보따리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69|153|그 소리에 잠에서 깬 둘째가 첫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70|153|개는 고양이를 태우고 강을 건너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71|153|쥐들은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살고 있어서 푸른 구슬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72|153|바로 그때 호랑이가 잡은 동아줄이 조금씩 움직이더니 끊어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73|153|도둑은 임금님의 맷돌을 훔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74|153|도둑은 가지고 있던 돈을 모두 사공에게 주고 사공의 배를 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75|153|바닷물이 아직도 짠 이유는 아직도 맷돌이 계속 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76|153|아주 먼 옛날 동해에 멸치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77|153|이야기가 끝나자 메뚜기와 꼴뚜기, 병어는 말없이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78|153|꿈에서 멸치는 하늘로 높이 올라가다가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79|153|부부는 산신령님께 딸을 낳게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80|153|어머니는 밤새 무슨 일이 있는지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81|153|첫째 아들은 잠을 자지 않고 가축들을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82|153|아침이 되어서야 둘째 아들도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83|153|여우는 정말 빨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84|153|노총각이 하룻밤 재워 달라고 부탁할 생각으로 그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85|153|노총각은 음식 보따리를 가지고 고향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86|153|아내가 삽으로 무 같이 생긴 것을 파내자 그것은 커다란 산삼의 일부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87|153|공동묘지 가운데 새 무덤이 있고 삽과 도끼가 옆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88|153|아내가 조심조심 무덤으로 가자 무덤은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89|153|날이 밝으니까 아내는 마음이 가라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90|153|가난해 보였지만 나쁜 사람 같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91|153|공부를 가르치다가 가끔 옆방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92|153|아이들은 훈장님이 왜 옆방으로 가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93|153|훈장님이 갑자기 건넛마을에 갈 일이 생겨서 아이들만 두고 서당을 비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94|153|동생 부부는 며느리가 될 사람을 뽑는다고 소문을 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95|153|여종이 처녀의 집으로 가 바느질감을 얻어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96|153|잡아 온 구렁이는 재산을 늘려 준다는 업구렁이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97|153|이튿날 남편은 산으로 가서 큰 구렁이 한 마리를 잡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98|153|특히 흥륜사라는 절은 탑돌이로 유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299|153|김현은 빨리 걸어서 그 사람의 뒷모습을 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00|153|논두렁 아래에서 소리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01|153|점심때가 되자 예쁜 색시가 부엌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02|153|색시는 밥상을 내려놓고 옷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03|153|그러나 설씨는 매우 아름답고 얌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04|153|설씨와 가실이가 거울을 반씩 나누어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05|153|삼 형제는 땀을 흘리며 쉬지 않고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06|153|용이 사는 곳은 깊은 강물 한가운데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07|153|형은 아내에게 금덩어리를 보여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08|153|동생은 호랑이가 말한 연못을 향해 열심히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09|153|땅이 있는 마을은 세달사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10|153|김유신은 그를 여동생과 결혼시키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11|153|문희는 잠시 망설이더니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12|153|선녀는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주막을 가리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13|153|산해성에서 꿈을 꾸고 날짜와 내용을 적었던 종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14|153|훈장님도 그 과부와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15|153|시아버지는 나이가 많았지만 성격도 좋고 재산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16|153|사나운 얼굴을 한 온달은 아이처럼 행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17|153|무예만 배우면 훌륭한 장군이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18|153|온달은 용감하게 싸워서 항상 큰 공을 세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19|153|화랑은 신라가 삼국을 통일할 때 큰 힘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20|153|직접 보면 무찌를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21|153|추남의 예언은 이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22|153|그는 깜짝 놀랄 만큼 잘생긴 청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23|153|사신은 호동을 사위로 삼고 싶다는 낙랑 왕의 말을 고구려 왕에게 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24|153|오성과 한음은 조선 시대의 유명한 정승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25|153|두 사람은 같은 서당에서 함께 공부했고 그떄부터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26|153|한음은 생각이 깊고 마음이 넓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27|153|권율은 오성의 용기와 지혜를 보고 나중에 오성을 사위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28|153|오성과 한음은 몇 달 후 중요한 시험을 보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29|153|그때 바람이 휭 하고 불어와서 교실의 유리창은 모두 덜컹덜컹 울리고, 학교 뒤쪽 산에 있는 억새나 밤나무는 모두 이상하게 창백하게 되어 흔들리고, 교실 안의 아이는 무언가 때문에 웃고는 조금 움직인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30|153|바람이 또다시 휭 하고 불어와서 유리창을 덜컹덜컹 울리고, 뒷산의 억새는 점점 상류 쪽으로 푸르고 희게 물결을 만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31|153|모두는 덜그럭덜그럭 가방을 열기도 하고 책보를 풀어헤치거나 하여 통신부와 숙제장을 책상 위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32|153|선생님은 잠자코 그곳을 지나 모두의 것을 다 모으자 그것을 양손으로 들고 교단으로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33|153|이치로는 철봉 아래로 가서 억지로 철봉 위에 기어올라 양팔을 점점 붙여서 오른쪽 가로대로 가더니 거기에 앉아서 어제 마타사부로가 간 쪽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34|153|그런데 마타사부로 쪽은 별달리 그걸 신경 쓰지 않는 듯 두세 걸음 또 앞으로 나아가더니 가만히 서서 그 새까만 눈으로 운동장을 빙 둘러보았고, 잠시 누군가 놀 상대가 없을까 찾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35|153|이치로는 서둘러 철봉에서 뛰어내려서 가스케와 나란히 숨을 죽이고 그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36|153|선생님은 건너편에서 일 학년 아이의 벼루에 물을 따라 주기도 하느라 못 보셨고, 가스케는 마타사부로의 앞이어서 몰랐습니다만, 이치로는 이것을 맨 뒤에서 빠짐없이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37|153|그렇게 하여 한 번 읽는 것이 끝나자 선생님은 모두의 도구를 치우게 하고 나서 그러면 여기까지라고 말하고 교단에 서자 이치로가 뒤에서 차렷 구령을 외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38|153|선생님은 또 칠판에 문제를 쓰고 오 학년과 육 학년에게 계산을 시켰습니다, 잠시 지나서 이치로가 답을 쓰더니 마타사부로 쪽을 잠깐 보았습니다, 그러자 마타사부로는 어디에서 꺼냈는지 작은 숯으로 잡기장 위에 사각사각 소리를 내고 계산을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39|153|네 명의 아이는 이윽고 사부로 앞까지 왔지만 너무 숨이 차서 금방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40|153|다섯 아이는 숲의 기슭에 있는 덤불 사이를 지나고 바위가 작게 무너진 곳을 몇 번이나 통과하기도 하여 이제 우에노노하라의 입구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41|153|모두는 거기까지 오자 오던 방향으로부터 서쪽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42|153|이치로는 말하면서 앞장서서 말끔히 풀어 베어 놓은 외길을 쭉쭉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43|153|좀 더 가자 길가의 큰 졸참나무 아래에 새끼줄로 짠 부대가 아무렇게나 던져져 있고, 많은 풀 다발이 여기저기 구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44|153|이치로가 앞에 서서 작은 길을 따라 곧장 가니 이윽고 둑이 나왔고, 그 둑의 한쪽이 끊어진 곳에 두 개의 통나무 기둥을 옆으로 걸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45|153|조반니의 뒤에는 언제부터 타고 있었는지 키가 크고, 검은 수도복을 입은 가톨릭교의 수녀가 동그랗고 푸른 눈동자를 가만히 아래로 떨어뜨리고 아직 무슨 말이나 음성이 그곳으로부터 전해 오는 것을 겸손히 듣고 있는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46|153|상쾌한 가을 시계의 원반에는 파랗게 타오르는 두 개의 바늘이 또렷이 열 한 시를 가리키고 있었고, 이십 분 정차라고 시계 아래에 쓰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47|153|둘은 정거장 앞 수정 세공을 한 듯이 보이는 은행나무로 둘러싸인 작은 광장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48|153|거기에서 폭이 넓은 길이 곧게 은하의 푸른빛 속으로 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49|153|자네들은 구경꾼이군 대학교수인 듯한 사람이 안경을 번쩍이며 이쪽을 보고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50|153|그럼, 저희들은 실례하겠습니다 조반니는 정중하게 대학교수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51|153|두 아이는 전의 그 강가 모래밭을 지나 개찰구 전등이 점점 커지는 역으로 돌아와 이윽고 원래의 차 안 자리에 앉아서 지금 다녀온 쪽을 창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52|153|갈색의 좀 구멍이 난 외투를 입고 흰 천으로 싼 짐을 두 개로 나누어 어깨에 멘, 수염이 붉고 등이 구부정한 사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53|153|예, 괜찮아요 조반니는 약간 어깨를 움츠리고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54|153|캄파넬라는 차 안의 천장을 여기저기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55|153|전등 하나에 까만 딱정벌레가 앉아 있고 그 그림자가 큼직하게 천장에 드리워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56|153|청년은 가르쳐 주듯이 살짝 남매에게 또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57|153|당신들은 어디서 오셨나요, 어찌 되신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58|153|등대지기는 겨우 두 손을 쓸 수 있게 되자 이번에는 자신이 사과를 하나씩 잠자고 있는 남매의 무릎에 살짝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59|153|또 이따금 깎은 그 예쁜 껍질도 빙글빙글 코르크 따개 같은 모양이 되더니 바닥에 떨어지는 사이 슥 잿빛으로 반짝이다 증발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60|153|까치군요, 머리 뒤쪽 털이 뾰족하고 길게 나와 있으니까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61|153|건너편 푸른 숲속에 있는 삼각표는 완전히 기차의 정면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62|153|그때 기차의 저 뒤쪽에서 낯익은 삼백 육 번 찬송가 구절이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63|153|꽤 많은 사람이 합창을 하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64|153|다리가 뻣뻣해서 쿵쿵쿵 제자리 뛰기를 하며 한눈에 주변을 싸악 훑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65|153|갑자기 아빠는 기운이 빠졌는지 혼잣말하듯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66|153|아빠는 차 트렁크와 뒷좌석에 실어 온 짐을 푸느라 바쁘면서도 내가 신경 쓰이는지 자꾸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67|153|이삿짐 아저씨는 짐을 풀어 놓자마자 도망치듯 되돌아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68|153|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요, 성환이도 철규도 또 다른 아이들도 사정은 다 똑같았지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69|153|평소 하영이가 하는 짓을 얄미워하던 애들까지도 호기심을 보이며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70|153|남자아이들까지도 쭈르르 달려와서는 어떻게든 인형을 한 번 만져보고 싶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71|153|생일에 파티를 할 리도 없지만 어차피 나중 일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72|153|거짓말로 인심 팍팍 쓰는 게 뭐가 나쁜가 싶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73|153|수업 시작 전 선생님이 출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74|153|하영이는 어젯밤 엄마가 사준 인형 때문에 거의 밤을 새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75|153|집에 돌아갔을 때 당연히 엄마는 퇴근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76|153|대신 식탁 위에 커다란 택배 상자가 놓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77|153|엄마는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78|153|하영이는 집에 오자마자 가방을 뒤집어 물건을 와르르 쏟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79|153|혼자서 씻고, 냉장고 문을 열어 반찬통을 꺼내 식탁에 올리고, 밥을 퍼서 혼자 저녁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80|153|외롭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81|153|조용한 반지하 방에 똑딱똑딱 원형 벽시계 소리가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82|153|물을 틀어 설거지를 해서 식기 건조대에 잘 엎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83|153|이것도 역시 늘 하던 일이라서 귀찮다거나 싫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84|153|하영이는 코델리아를 무릎 위에 앉히고는 텔레비전을 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85|153|늦게 돌아온 엄마는 하영이가 차곡차곡 엎어 놓은 설거지 그릇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86|153|우리 아파트 후문 건너편에는 아담한 공터가 하나 있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87|153|그곳은 빙 둘러 울타리처럼 소나무가 자라고, 나무 의자가 있고, 운동기구도 몇 가지 있는데, 한마디로 어른들을 위한 쉼터인 게지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88|153|누구를 애타게 기다리는 것일까요, 아니면 정신이 좀 이상한 걸까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89|153|지나가던 아파트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었고, 나도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아저씨 곁으로 다가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90|153|두부 장수는 아저씨가 준 돈을 물끄러미 내려다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91|153|동화책을 펼쳤는데, 글씨는 잘 보이지 않고 동재 얼굴만 커다랗게 다가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92|153|두 눈을 끔벅거려 보고, 비벼도 봤지만 희뿌연 안개 사이로 동재 얼굴만 아른거리다, 안개는 끝내 내 몸을 휘감고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93|153|고양이가 내 무릎에서 폴짝 뛰어내리는 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94|153|동화책이 방바닥으로 툭 떨어지는 것도, 책갈피에서 종이 같은 게 휘리릭 탁자 밑으로 날리는 것도 다 보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95|153|고양이 두 눈이 반짝 빛나는 것까지도 볼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96|153|서재에 있던 고모부가 나오더니, 고모와 나를 번갈아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97|153|이 시간쯤이면 엄마는 할머니 방에서 일일연속극을 보고 계실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98|153|식탁 위에 놓인 바구니에는 방금 쪄 낸 것 같은 고구마가 담겨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399|153|냉동실을 열어 보니 떠먹는 아이스크림도 한 통 들어 있더라고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00|153|방으로 들어온 나는 수학 문제를 풀려고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01|153|책 속의 숫자들이 졸음 가득한 얼굴로 나를 쳐다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02|153|눈이 감기고 엉덩이도 근질거려 더는 참을 수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03|153|건널목을 막 건너려는데 빨간 신호등이 내 발을 붙잡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04|153|나는 신호등이 바뀌기를 잠시 기다리고 있었는데, 엄마 목소리가 귓전에서 뱅뱅 도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05|153|속도 모르는 야광 간판이 자꾸만 내게 손짓을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06|153|눈치코치 없는 내 두 눈이 계속해서 빛나는 간판에 끌려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07|153|엄마가 내 뒤를 따라오는 것도 아닌데, 잠시 피씨방 안으로 들어가리라 굳게 다짐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08|153|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들뜬 마음이 발보다도 먼저 피씨방 쪽으로 움직이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09|153|가게 앞에 나와 있던 세탁소 아저씨가 나를 보자 반갑게 붙잡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10|153|나는 영문도 모른 채 어리벙벙하니 대답했고, 잠깐 가게 안으로 들어간 아저씨가 양복 한 벌을 들고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11|153|나는 아저씨가 내미는 양복을 두 손으로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12|153|개는 은행나무 아래 놓인 쓰레기봉투 앞으로 다가서며 킁킁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13|153|더 가까이 가서 두 발로 봉투를 득득 긁어대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14|153|도로에 세워 둔 피씨방 간판에 걸려 그만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15|153|들고 있던 양복이 하늘에서 내린 이불처럼 내 가슴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16|153|놀란 개가 짖지도 않고 멀리 달아나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17|153|얼른 일어나지 못하고 뭉그적거리는데, 나를 발견하고 달려나온 슈퍼 아주머니가 어디 다치지 않았느냐고 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18|153|엉덩이만 얼얼할 뿐 다행히 다친 곳은 없었지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19|153|나는 슈퍼로 뭔가를 사러 가던 사람처럼 아주머니를 따라 가게 안으로 들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20|153|호주머니에서 방금 전 할머니가 주신 일천 원짜리를 꺼내 할머니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빵 두 개를 샀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21|153|슈퍼에 걸린 벽시계를 보니 벌써 아홉 시를 가리켰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22|153|별일 아닌 것처럼 어깨를 으쓱 올렸다 내리며 서둘러 슈퍼를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23|153|아빠는 걷은 빨래를 어깨에 걸친 채 긴 바지랑대를 바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24|153|대답을 기다리며 아빠 눈치를 살폈는데, 아빠 얼굴이 점점 일그러지며 손가락 끝이 가늘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25|153|아빠는 방금 따 온 고추들을 마루 한쪽에 널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26|153|오후가 되자 날씨는 변덕쟁이처럼 맑아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27|153|자전거 페달을 밟고 있지만 마땅히 갈 곳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28|153|느릿느릿 길을 따라 달리고 있는데, 마을회관 앞에 친구들이 모여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29|153|큰길로 들어서자 거리 군데군데 연꽃축제를 알리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30|153|내 곁으로 승용차들이 꼬리를 물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31|153|번쩍번쩍한 승용차 한 대가 잠깐 멈추더니, 운전석에 앉은 아저씨가 차창 밖으로 얼굴을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32|153|아저씨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고 연꽃 핀 방죽 쪽을 손가락질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33|153|곧바로 알록달록 장식을 한 버스 한 대가 느릿느릿 다가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34|153|나를 발견한 아이들이 웃으며 유리창 밖으로 손을 흔들어 주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35|153|얼떨결에 나도 손을 흔들어 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36|153|차 속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가 플래카드 사이로 퍼져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37|153|나는 아예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우고서, 길 안내를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38|153|친구들을 찾아봤지만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아 기웃기웃 한참을 찾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39|153|목이 타고 배도 고파져서 붙잡고 있던 고물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40|153|윗옷도 벗어서 핸들에 걸쳐두고, 땅바닥에 털썩 주저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41|153|아빠가 내 고물 자전거를 세워주고는 동네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며 가던 쪽으로 계속 걸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42|153|그런데 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 얼른 생각나지 않아 고개를 들어 저만큼 걸어가고 있는 아빠를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43|153|문득 기다란 빨랫줄을 버팀목처럼 받치고 섰던 바지랑대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44|153|한숨을 푹 쉬며 바지랑대를 곧추세우던 아빠 모습이 어른거렸지요.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45|153|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농부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46|153|농부가 한참 밭을 갈고 있을 때, 괭이 끝에서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47|153|이게 무슨 소리일까, 괭이에 무엇이 부딪힌 것 같은데 농부는 그게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48|153|농부가 소리가 난 곳을 파기 시작했고, 땅을 파니까 둥근 항아리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49|153|무슨 항아리일까 농부는 무슨 항아리인지 궁금해서 계속 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50|153|한참 후에 농부는 밭에서 커다란 항아리를 파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51|153|그것은 몸이 큰 사람도 들어갈 만큼 큰 항아리였는데, 여기저기 금이 가고 모양도 예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52|153|가난한 농부에게도 쓸모 있어 보이지는 않았지만, 이 항아리를 어떻게 하지, 버리기는 아깝네 하며 농부는 망설이다가 항아리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53|153|농부는 항아리를 마당에 놓고 무엇에 쓰면 좋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54|153|큰 항아리니까 무엇이든 넣을 수 있을 거야 생각하며 농부는 항아리에 넣을 물건을 찾아보았지만, 넣을 만한 물건이 딱히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55|153|괭이라도 넣어야지 하며 농부는 손에 든 괭이를 항아리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56|153|다음 날 아침이 되었고, 농부는 아침을 먹은 후에 밭에 나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3|F_NX_Q_153_0457|153|농부가 괭이를 가지러 마당의 항아리로 갔고, 항아리 안에서 괭이를 꺼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54.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54.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b2346b7ae32a8819ee23c8df77b7e8bb8352793d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54.txt @@ -0,0 +1,407 @@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51|154|가게 안을 가로질러 놓인 긴 책상이 특이해 보였는데 아마 그게 바느질 책상인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52|154|오늘은 삼 월 이 일, 아침 날씨는 쌀쌀하지만 참 맑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53|154|내 둘레에서 아이들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신나게 떠들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54|154|오하린 담임선생님은 동수가 쓴 설문지를 내보이면서 아주 잘 쓴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55|154|우리들은 그때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죄다 알아들을 수 있을 만큼 생각이 여물지는 못했지만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것인지는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56|154|동수와 나는 서로 의미 있는 눈길을 주고받으며 사 학년 첫날을 시작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57|154|정수는 동네 앞 놀이터 의자에 앉아 오늘 일어난 일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58|154|정수는 그동안 학교에서 있던 일에 대해 삼촌에게 다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59|154|정수가 막 교실로 들어서자 몇몇 아이들이 먼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60|154|어디가 아픈지 알아보기 위해 병원이라도 갈라치면 허약 체질이라서 뭐든지 잘 먹어야 한다는 말씀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61|154|아빠는 집으로 오자마자 우리 집 앞에 있는 텃밭을 가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62|154|그러던 그해 가을 어느 날 이웃집 동무 홍석이네 집에 놀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63|154|그러다가 한순간 얼마 전 아빠가 들려준 워싱턴과 벚나무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64|154|홍방울새가 목청을 가다듬어 노래를 하자 사람들이 신기하다는 듯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65|154|그날부터 홍방울새는 창문도 없고 캄캄한 소녀의 방에서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66|154|소녀의 아빠는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백화점 앞에 있는 나무에 새장을 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67|154|홍방울새가 망가진 것을 알고 소녀와 소녀의 아빠가 화단 속에서 주워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68|154|경수와 보람이는 여느 날처럼 사이좋게 교문을 벗어나 집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69|154|어릴 때부터 마주 보는 아파트에 살아서 경수와 유리는 친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70|154|왼쪽 나라와 오른쪽 나라는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작은 나라로 걸핏하면 전쟁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71|154|다 같이 서울에 살고 있는데 아무리 보람이가 나보고 촌스럽다고 해도 나는 그냥 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72|154|어디선가 향긋한 바람이 불고, 나무들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듯 기지개를 켭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73|154|파란 모자를 쓴 아이는 궁금한 게 생기면 할아버지에게 바로바로 여쭈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74|154|아이는 미루나무를 찬찬히 살펴보다가 나무 꼭대기를 가리키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75|154|느티나무는 잠을 자느라고 한껏 움츠렸던 어깨를 펴며 중얼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76|154|동고미는 힘찬 날갯짓을 하며 느티나무 할아버지의 어깨 위에서 하늘로 날아올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77|154|이런 산골 마을 사람들의 풍경을 감나무 가지에 앉은 어여쁜 동고비가 지켜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78|154|이 나무는 어느 날 갑자기 땅에서 솟아나 갑자기 아주 크게 자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79|154|나뭇잎에 바싹 붙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것이 물고기인 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80|154|나무에서 물고기가 열리는 것을 아는 사람조차 없기 때문에 그 물고기들이 어디로 가는지도 알 수 없는 것이지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81|154|이번에는 지난번보다 더 크게 자란 물고기들이 커다란 무리를 이뤄 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것을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82|154|나무에서는 수많은 물고기들이 한꺼번에 잠에서 깨어나듯 일어나 파닥이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83|154|시인은 사람들에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가 있다는 것을 곧이듣게 해 줄 방법이 영 생각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84|154|시인이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에 대해 말해 주고 있을 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는 원미 공원에서 이미 사라져 다른 공원으로 옮겨 가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85|154|정수, 영호, 아름이는 단짝 친구로 셋이 어울려 다닐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86|154|정수와 영호는 눈짓을 주고받으며 무슨 탐정이라도 된 듯이 고개를 끄덕거리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87|154|영호의 대답을 듣기도 전에 정수의 발걸음은 이미 열린 대문 쪽으로 향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88|154|영호는 속마음을 들켜 당황한 듯 더듬거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89|154|마루 한쪽에는 옛날 가구와 휘갈겨 써서 도무지 무슨 뜻인지 모를 글자가 쓰인 걸개그림이 하나 걸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90|154|기와집이 사라진 자리에 크고 우람한 나무가 하나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91|154|정수와 영호가 손아귀에 두 알씩 꼭 쥐고 있는 호두가 주렁주렁 열린 호두나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92|154|사랑 마을 아파트 너머로 뉘엿뉘엿 해가 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93|154|이 웃음나무는 전나무 같은 바탕 줄기에, 상수리나무 같은 가지를 뻗고, 은행나무 잎을 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94|154|사람들은 나무 곁을 지나치면서도 이 나무가 아주 이상하다는 것을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95|154|웃음나무는 웃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품도 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96|154|어느 날 푸른나무연구회에서 일하는 한상민 씨가 웃음 나무가 있는 곳을 지나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97|154|한상민 씨는 한참 목이 말라서 마을로 들어가다가, 하품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98|154|주영이는 컴퓨터를 끄고, 집 안 문을 잠근 뒤 아파트 앞 단풍나무가 있는 곳으로 가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099|154|단풍나무 앞 땅에는 노나가 드나들던 작은 구멍이 뚫려 있었는데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00|154|엄마는 그때 막 출근하려는 아빠를 앞에 두고 꽃 이야기가 난 기사를 들려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01|154|엄마가 식물이나 꽃 이야기에 빠지신 것은 이 년 전 숲 해설가가 되기 위해 공부를 시작하고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02|154|언제나 상냥한 표정으로 사람을 대하는 연구소 누나가 인사를 하며 엄마와 나를 맞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03|154|엄마는 벌써 주영이 선생님이 되어 꽃 이름과 꽃의 특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04|154|나는 아이들이 신나게 타고 놀다 간 텅 빈 그네를 보며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05|154|내가 그 새를 만난 건, 여름방학을 시작하는 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06|154|참 우스꽝스럽게 생긴 새 두 마리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07|154|나는 얼른 삼촌에게 도도새가 나타났다고 알리고, 사진기를 가져다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08|154|도도새는 그런 내 마음을 아는지 여전히 두 눈을 슴벅거리며 얌전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09|154|삼동 아파트에서 아이들 몇이 몰려나와 그네를 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10|154|나보다 한 살 어린 민수는 도서관에 오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11|154|내가 아까부터 사서 언니와 이런저런 말을 주고받자 민수도 호기심이 생기는지 나와 사서 언니를 번갈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12|154|엄마는 나랑 통화한 사실을 생각해 내고 내 말을 믿기는 하면서도 이상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13|154|내가 막 그 책에 다가가 서가에서 뽑으려고 할 때,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14|154|우리 가족이 충청북도 충주에서 십 오 킬로미터 떨어진 엄정이란 곳으로 이사를 온 것은 한 달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15|154|나는 다시 나무를 보았으나 내가 올라가기에는 너무 높고 붙잡을 곳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16|154|주영이가 큰 나뭇가지 위에서 양반 다리를 한 채로 능청스레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17|154|그러면서 나는 숲 해설사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며 풀이나 나무 이야기를 하던 엄마의 말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18|154|나뭇잎이 물들기 시작하는 가을엔 여러 가지 풀꽃들이 피어나 아름다운 꽃동산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19|154|평소 같았으면 그런 풀과 나무들을 유심히 살펴보았을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20|154|처음 만나는 풀과 나무들은 반드시 사진을 찍고 관찰하여 그 이름과 생김새와 살아가는 모습을 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21|154|그러면서 아이는 펄쩍 뛰어 눈앞에 있는 상수리나무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22|154|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내가 왼손에 들고 있는 책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23|154|그 소리를 마지막으로 나무 도령은 점점 작아지면서 상수리나무 속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24|154|그때 갑자기 내 왼손에 쥐고 있던 책이 마치 날개가 달린 듯 날아가 가문비나무에 달라붙더니 나무와 한 몸이 돼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25|154|편지를 걷어 가는 정씨 아저씨가 중얼거리며 바닥에 깔린 편지 몇 통을 자루에 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26|154|정씨 아저씨의 팔뚝에 있던 차가운 물기가 체통 아저씨의 얼굴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27|154|우철이는 두 달 전부터 토요일이 되면 동물원에 간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28|154|첫 번째 문제처럼 생각지도 않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여겨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29|154|우철이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개미를 한 칸 앞쪽으로 앉게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30|154|김창민 선생님의 주머니 속에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석 장이 들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31|154|듣고 있던 김 선생님이 드디어 입을 열어 생각해 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32|154|비밀 투표였는데 모두 자기 이름을 적고 종우만 남현이를 적었다는 사실도 밝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33|154|놀이공원의 부사장 오기태 씨는 근무가 바빠 잠깐 만나기만 하고 놀이 기구를 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34|154|얼굴을 들이밀자 승우 엄마가 눈꺼풀을 뒤집어 이리저리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35|154|승우 아빠가 참고 견디다 안과에 간 것은 다음 날 오후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36|154|의사 선생님이 면봉에 연고를 묻혀 눈에 발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37|154|악수를 하려고 일어서던 승우 아빠는, 의자가 높아 발이 바닥에 닿지 않는다는 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38|154|집으로 돌아오니 승우가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39|154|어제 가지고 놀았던 별 모양의 은빛 스티커였지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40|154|아빠는 집에 도착할 때까지 운전을 천천히 편하게 하셨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41|154|음력으로 섣달 그믐날이니 내일은 완이가 기다리는 설날이거든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42|154|지갑 속에 든 지폐들이 빳빳한 소리로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43|154|할아버지께서는 옆에 준비해 두신 화선지 봉투를 하나 집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44|154|점심때가 지났을 때, 완이가 받은 세뱃돈은 더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45|154|완이는 자기 것으로 만들었던 아빠의 헌 지갑 속에 돈을 넣어 꼭 쥐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46|154|비록 늙어 힘이 없고, 잎을 피우지 못했지만 풍채는 이 산속에서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위엄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47|154|영양제까지 받았으니 무조건 들어주려고 마음을 굳힌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48|154|이미 강한 능력으로 신사의 소원을 들어주었으므로 그것과 반대의 소원이 이루어지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49|154|늙은 굴참나무와 참이가 이렇게 놀고 있는 사이, 할머니 한 분이 아까부터 손을 비비며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50|154|도시 변두리의 오래된 집들을 코끼리 차가 와서 허물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51|154|요란한 소리와 함께 기다란 나무토막 하나가 대문 쪽으로 나가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52|154|길쭉이와 울퉁이, 그리고 코코는 자기들이 많이 다치게 했던 성진이를 찾아 도시 한가운데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53|154|냉장고인 나는 날씨가 더워지자 하루 종일 바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54|154|역시 준우네 집에 온 음식은 나한테 먼저 들어오는 것이 순서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55|154|어렸을 때부터 네모난 틀에 끼워 억지로 네모나게 키운 수박이었던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56|154|성진인 열쇠 가게를 본 김에 한 벌 복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57|154|열쇠를 마지막 문에 꽂아 둔 채 나왔다는 생각이 났지만 가지러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58|154|그런데 열심히 이야기하는 진국이의 말을 엄마가 끼어들며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59|154|책가방도 끌고 다닐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면 좋겠다던 말을 진성이는 자주 했으므로 가방이 궁금한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60|154|진국이는 들릴 듯 말 듯 작은 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61|154|그래서 엄마와 아빠는 먹는 것은 물론 잠자는 것까지도 늘 키와 연결 지어 말하곤 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62|154|성진이 엄마는 벽에 붙여 놓은 줄자로 키 재는 일도 자주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63|154|학원까지 다녀왔으므로 모처럼 느긋하게 뒹굴면서 만화책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64|154|직접 안마를 해 보이며 좋은 점 만을 알려 주고 있었지만, 내게는 물론 집에도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시큰둥해 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65|154|엄마는 안마기가 할머니에게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 한참을 늘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66|154|막내 이모는 며칠 뒤에 다가올 어린이날에 인터넷 머니인 도토리를 구하라며 내게 용돈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67|154|그렇게 십 분쯤 흘렀을 때 막내 이모가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68|154|그날 밤, 잠을 자던 진우가 눈을 떠 보니 할머니가 할아버지 사진 앞에서 중얼거리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69|154|그런데, 다음 날 경로당에 가셨던 진우 할머니가 늦게까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70|154|진우와 할머니가 둘이만 아는 말을 주고받았으므로 모여 있던 사람들은 영문을 모르겠다며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71|154|맨 처음 할머니가 이렇게 물었을 때 식구들은 물론 꾸꾸기도 누구를 부르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72|154|동민이가 재미있어 하자 아빠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73|154|그런데 할머니는 꾸꾸기를 점점 이상한 곳에 숨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74|154|은성이는 신문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토끼를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75|154|빨리 찾는 사람은 늘 은성이지만, 늦게까지 찾고 있는 것도 은성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76|154|은성이는 신문을 꾸깃꾸깃 구겨 방구석에 있는 쓰레기통에 넣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77|154|일어나서 뚜껑을 누르려는데 이번에는 더 가까이서 말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78|154|멀리서 토끼처럼 뛰어노는 아이들 소리도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79|154|원장님이 은성이 귀를 잡아당기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80|154|포플러가 줄지어 선 이른 아침의 한적한 신작로를 열 지어 아이들은 걷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81|154|복남이의 구령 소리는 하나에서 열까지 키다리 체육 선생님의 음성 그대로를 흉내 내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82|154|그러나 아이들은 우리의 대장 복남이가 키다리 체육 선생님보다 훨씬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83|154|이렇게 오고 가는 십 리가 넘는 학교 길이 조금도 아이들은 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84|154|어떻든 먼저의 우리들 대장이던 뚝배도 복남이와 같은 호루라기를 가지고 있지 않았고, 복남이의 호루라기는 키다리 체육 선생님 것보다 더 좋은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85|154|진 편은 진 편대로 다음의 승리를 다짐하며 뭉치고, 이긴 편은 이긴 편대로 승리의 기분에 휩싸여 뭉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86|154|복남이는 머리에 벙거지를 푹 눌러쓰고 손에 벙어리장갑을 끼고 싸리문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87|154|하얀 종이에 비뚤어진 검정 글씨로 써 붙여진 그 아래로 벌써 여러 날 째 한 아이가 아침부터 밤까지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88|154|아이의 손엔 오백 원짜리 동전 한 닢이 쥐어져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89|154|저쪽에서 이쪽을 향해 걸어오는, 교복을 입은 고등학생 누나들이 보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90|154|돈 벌어 일 년이면 돌아온다던 누나는 일 년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91|154|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92|154|칠판에 예쁜 선생님의 글씨로 이렇게 씌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93|154|아무리 애써 그리려 해도 엄마의 오른쪽 눈은 영 그려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94|154|그런데 지금까지 그걸 깨닫지 못하면서 살아온 자신이 은미는 이상스러울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95|154|아무리 보아도 아이들이 웃고 떠들 만한 구석은 엄마의 얼굴에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96|154|은미의 오른쪽 눈을 감는 버릇은 아예 습관이 되어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저절로 감겨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97|154|그 도시의 사람들의 발길이 가장 붐비는 거리에 무인 판매대가 처음으로 얼굴을 내밀었을 때, 그 도시 사람들은 신기한 걸 보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98|154|며칠 동안 배고픈 자에게 한 조각의 빵과 한 모금의 물을 주는 듯한 싱그러움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던 무인 판매대도 슬그머니 자취를 감추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199|154|생전 신문 같은 걸 들추어 보지 않는 연탄 공장 사장은 무인 판매대의 단골이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00|154|하순예 선생은 마냥 떠들어대는 아이들을 보며 교탁을 탕탕 때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01|154|비로소 하 선생은 출석부를 펴고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02|154|아이들은 책들을 챙겨 가방 속에 넣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03|154|순예가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상기는 책보를 머리맡에 놓아둔 채 마루에서 홑이불을 덮고 누워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04|154|상기를 업고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물어 찾아간 곳은 박 소아과라는 간판이 달린 소아과 병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05|154|교무실의 유리창은 서녘 하늘의 석양빛을 받아 붉게 타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06|154|여느 날보다 일찍 저녁을 마친 구 선생은 하숙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07|154|김씨는 또 권투에 결부시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08|154|권투 중계가 있는 날이면 교장 선생님이 들어와도 모르고 앉아 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09|154|유달리 구 선생의 서랍 속을 더럽히고 있는 쥐들을 알고 있는 선생들은 한마디씩 농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10|154|주옥같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쓴 안데르센과 같은 동화를 써 보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11|154|삼거리에서 마을로 들어오는 어귀에 한 채의 낡고 큰 기와집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12|154|그러니까 말집이란 이름은 그때부터 불린 이름으로, 우리들은 이 이야기가 사실임을 믿어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13|154|그 넓고 큰 말집엔 이 두 마리의 조랑말과 함께 말집 주인 내외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14|154|갈색이 도는 얼굴과 왕방울 같은 두 눈은 그가 부리는 말의 모습을 연상시켜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15|154|말집 앞을 지나 학교를 오고 가야 했던 우리들은 자주 말 영감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16|154|주인 여자의 속삭이는 듯한 말이 떨어졌을 때, 말은 히힝, 히힝 하고 두 번을 우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17|154|우리들은 그 앞에서 멈칫거리며 서로의 얼굴들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18|154|조금 전 우리들 앞에 서 있던 말 영감의 아내가 마을로부터 걸어 나오는 두 명의 어른을 보고서 황망히 대문 안으로 모습을 감추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19|154|거리를 사이에 두고 교문과 맞바로 서 있는 가게도 역시 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20|154|병구 같은 손님은 솔직히 별반 달갑지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21|154|혼자 사는 할아버지는 참 이상스러운 취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22|154|신사는 동전을 집어 들고 버스 정류장으로 바삐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23|154|소년은 그길로 달려 나와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24|154|소년은 담배 가게를 향해 천천히 걸으면서 이 신통한 일을 아버지에게 말씀드려야 할까 어떨까 거듭거듭 생각하다가 말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25|154|오늘도 혼자 사는 여든하고 네 살을 더 먹은 할아버지는 여든하고 넷이 많은 돌층계를 정성스럽게 쓸어 내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26|154|그것은 여든하고도 넷이 더 많은 돌층계 맨 아래 계단에 언젠가부터 매일 백 원짜리 동전 세 개를 떨어뜨려 놓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27|154|그날도 순아는 학교에서 돌아와 먼저 뒤뜰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28|154|이날 순아는 앵두나무를 멀찍이서 지키다가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문제의 다람쥐를 발견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29|154|철이 아버지가 다람쥐를 잡는 곳은 마을에서 삼십 리 이상이나 떨어진 깊은 산골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30|154|다람쥐가 앵두나무의 알밤을 따 먹기 시작한 뒤로 다람쥐 모습은 종종 아이들의 눈에 띄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31|154|그런데 다음 날 아침, 순아는 그 다섯 개의 알밤이 그대로 달랑거리며 매달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32|154|그런데 이날부터 다람쥐 모습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33|154|가느다란 가지는 파르르 떨었고, 알밤은 중심을 잃고 저울추처럼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34|154|은진이는 집을 나서면서부터 아빠가 먼발치에서 줄곧 자기를 지키며 따르고 있었다는 것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35|154|광호가 준식이에게 돈을 육백 원 빌려 가고 돈을 갚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36|154|일주일 동안 준식이는 집에서 아버지와 씨름 연습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37|154|아버지는 친구에게서 씨름 기술을 배워 가지고 와 열심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38|154|그러나 광호와의 씨름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39|154|이것은 민수에게 하루 일과의 시작이자 습관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40|154|지난번 철진이랑 학교 근처 공원에 갔을 때 험상궂은 얼굴로 노려보던 중학생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41|154|며칠 만에 마시는 우유가 그처럼 반갑고 감사하고 또 고마운 느낌이 들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42|154|새벽하늘이 높아지며 바깥이 훤해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43|154|이 마을에는 부모가 모두 직장에 나가는 가정의 어린이들이 특히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44|154|넉넉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몰려 사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45|154|부모의 절대적 사랑을 받으며 자란 문수는 저밖에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46|154|문수의 부모는 이런 문수가 위험한 길로 들어서지 못하도록 지켜 달라면서 이웃에 사는 숲속학교 교장 선생님께 부탁했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47|154|어느새 문수는 녀석들에게서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 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48|154|매일 아침 일어나 김 선비가 제일 먼저 하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49|154|그때 옆집에 사는 아저씨가 김 선비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50|154|옆집 아저씨는 술에 취해 깊이 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51|154|비틀거리던 김 선비는 숲으로 들어가더니 넓은 풀밭에 누워 깊이 잠들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52|154|그런데 갑자기 뭔가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53|154|누렁이는 김 선비를 깨우던 것을 그만두고 근처에 있는 시냇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54|154|김 선비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55|154|오랜 세월이 흐른 뒤 오수는 마을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56|154|그리고 비석에 누렁이와 김 선비의 이야기를 새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57|154|마을의 당집은 너무 오래되어서 금방 무너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58|154|바위에 앉아 있는 것은 아주 커다란 호랑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59|154|청년의 말이 끝나자 호랑이가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60|154|호랑이는 외동딸과 청년을 내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61|154|할머니가 만든 팥죽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62|154|부엌 앞에는 거북, 개똥, 못, 맷돌, 멍석, 지게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63|154|농부는 긴 나뭇가지를 노루와 뱀 쪽으로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64|154|노루가 농부의 옷을 입으로 물고 끌어당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65|154|농부는 열심히 땅을 파서 오래되고 더러운 상자를 꺼내어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66|154|옛날 어느 산속에 초가집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67|154|호랑이는 보따리를 풀어 떡을 모두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68|154|한참 후 호랑이는 어머니의 옷을 입고 보따리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69|154|그 소리에 잠에서 깬 둘째가 첫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70|154|개는 고양이를 태우고 강을 건너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71|154|쥐들은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살고 있어서 푸른 구슬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72|154|바로 그때 호랑이가 잡은 동아줄이 조금씩 움직이더니 끊어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73|154|도둑은 임금님의 맷돌을 훔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74|154|도둑은 가지고 있던 돈을 모두 사공에게 주고 사공의 배를 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75|154|바닷물이 아직도 짠 이유는 아직도 맷돌이 계속 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76|154|아주 먼 옛날 동해에 멸치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77|154|이야기가 끝나자 메기와 꼴뚜기, 병어는 말없이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78|154|꿈에서 멸치는 하늘로 높이 올라갔다가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79|154|부부는 산신령님께 딸을 낳게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80|154|어머니는 밤새 무슨 일이 있는지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81|154|첫째 아들은 잠을 자지 않고 가축들을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82|154|아침이 되어서야 둘째 아들도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83|154|여우는 정말 빨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84|154|노총각이 하룻밤 재워 달라고 부탁할 생각으로 그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85|154|노총각은 음식 보따리를 가지고 고향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86|154|아내가 삽으로 무 같이 생긴 것을 파내자 그것은 커다란 산삼의 일부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87|154|공동묘지 가운데 새 무덤이 있고 삽과 도끼가 옆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88|154|아내가 조심조심 무덤으로 가자 무덤은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89|154|날이 밝으니까 아내는 마음이 가라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90|154|가난해 보였지만 나쁜 사람 같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91|154|공부를 가르치다가 가끔 옆방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92|154|아이들은 훈장님이 왜 옆방으로 가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93|154|훈장님이 갑자기 건넛마을에 갈 일이 생겨서 아이들만 두고 서당을 비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94|154|동생 부부는 며느리가 될 사람을 뽑는다고 소문을 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95|154|여종이 처녀의 집으로 가 바느질감을 얻어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96|154|잡아 온 구렁이는 재산을 늘려 준다는 업구렁이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97|154|이튿날 남편은 산으로 가서 큰 구렁이 한 마리를 잡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98|154|특히 흥륜사라는 절은 탑돌이로 유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299|154|김현은 빨리 걸어서 그 사람의 뒷모습을 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00|154|논두렁 아래에서 소리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01|154|점심때가 되자 예쁜 색시가 부엌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02|154|색시는 밥상을 내려놓고 옷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03|154|그러나 설씨는 매우 아름답고 얌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04|154|설씨와 가실이 거울을 반씩 나누어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05|154|삼 형제는 땀을 흘리며 쉬지 않고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06|154|용이 사는 곳은 깊은 강물 한가운데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07|154|형은 아내에게 금덩어리를 보여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08|154|동생은 호랑이가 말한 연못을 향해 열심히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09|154|땅이 있는 마을은 세달사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10|154|김유신은 그를 여동생과 결혼시키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11|154|문희는 잠시 망설이더니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12|154|선녀는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주막을 가리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13|154|산해성에서 꿈을 꾸고 날짜와 내용을 적었던 종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14|154|훈장님도 그 과부와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15|154|시아버지는 나이가 많았지만 성격도 좋고 재산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16|154|사나운 얼굴을 한 온달은 아이처럼 행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17|154|무예만 배우면 훌륭한 장군이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18|154|온달은 용감하게 싸워서 항상 큰 공을 세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19|154|화랑은 신라가 삼국을 통일할 때 큰 힘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20|154|직접 보면 무찌를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21|154|추남의 예언은 이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22|154|그는 깜짝 놀랄 만큼 잘생긴 청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23|154|사신은 호동을 사위로 삼고 싶다는 낙랑 왕의 말을 고구려 왕에게 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24|154|오성과 한음은 조선 시대의 유명한 정승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25|154|두 사람은 같은 서당에서 함께 공부했고 그떄부터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26|154|한음은 생각이 깊고 마음이 넓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27|154|권율은 오성의 용기와 지혜를 보고 나중에 오성을 사위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28|154|오성과 한음은 몇 달 후 중요한 시험을 보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29|154|그때 바람이 휭 하고 불어와서 교실의 유리창은 모두 덜컹덜컹 울리고, 학교 뒤쪽 산에 있는 억새나 밤나무는 모두 이상하게 창백하게 되어 흔들리고, 교실 안의 아이는 무언가 때문에 웃고는 조금 움직인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30|154|바람이 또다시 휭 하고 불어와서 유리창을 덜컹덜컹 울리고, 뒷산의 억새는 점점 상류 쪽으로 푸르고 희게 물결을 만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31|154|모두는 덜그럭덜그럭 가방을 열기도 하고 책보를 풀어헤치거나 하여 통신부와 숙제장을 책상 위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32|154|선생님은 잠자코 그곳을 지나 모두의 것을 다 모으자 그것을 양손으로 들고 교단으로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33|154|이치로는 철봉 아래로 가서 억지로 철봉 위에 기어올라 양팔을 점점 붙여서 오른쪽 가로대로 가더니 거기에 앉아서 어제 마타사부로가 간 쪽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34|154|그런데 마타사부로 쪽은 별달리 그걸 신경 쓰지 않는 듯 두세 걸음 또 앞으로 나아가더니 가만히 서서 그 새까만 눈으로 운동장을 빙 둘러보았고, 잠시 누군가 놀 상대가 없을까 찾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35|154|이치로는 서둘러 철봉에서 뛰어내려서 가스케와 나란히 숨을 죽이고 그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36|154|선생님은 건너편에서 일 학년 아이의 벼루에 물을 따라 주기도 하느라 못 보셨고, 가스케는 마타사부로의 앞이어서 몰랐습니다만, 이치로는 이것을 맨 뒤에서 빠짐없이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37|154|그렇게 하여 한 번 읽는 것이 끝나자 선생님은 모두의 도구를 치우게 하고 나서 그러면 여기까지라고 말하고 교단에 서자 이치로가 뒤에서 차렷 구령을 외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38|154|선생님은 또 칠판에 문제를 쓰고 오 학년과 육 학년에게 계산을 시켰습니다, 잠시 지나서 이치로가 답을 쓰더니 마타사부로 쪽을 잠깐 보았습니다, 그러자 마타사부로는 어디에서 꺼냈는지 작은 숯으로 잡기장 위에 사각사각 소리를 내고 계산을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39|154|네 명의 아이는 이윽고 사부로 앞까지 왔지만 너무 숨이 차서 금방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40|154|다섯 아이는 숲의 기슭에 있는 덤불 사이를 지나고 바위가 작게 무너진 곳을 몇 번이나 통과하기도 하여 이제 우에노노하라의 입구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41|154|모두는 거기까지 오자 오던 방향으로부터 서쪽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42|154|이치로는 말하면서 앞장서서 말끔히 풀을 베어 놓은 외길을 쭉쭉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43|154|좀 더 가자 길가의 큰 졸참나무 아래에 새끼줄로 짠 부대가 아무렇게나 던져져 있고, 많은 풀 다발이 여기저기 구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44|154|이치로가 앞에 서서 작은 길을 따라 곧장 가니 이윽고 둑이 나왔고, 그 둑의 한쪽이 끊어진 곳에 두 개의 통나무 기둥을 옆으로 걸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45|154|조반니의 뒤에는 언제부터 타고 있었는지 키가 크고, 검은 수도복을 입은 가톨릭교의 수녀가 동그랗고 푸른 눈동자를 가만히 아래로 떨어뜨리고 아직 무슨 말이나 음성이 그곳으로부터 전해 오는 것을 겸손히 듣고 있는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46|154|상쾌한 가을 시계의 원반에는 파랗게 타오르는 두 개의 바늘이 또렷이 열 한 시를 가리키고 있었고, 이십 분 정차라고 시계 아래에 쓰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47|154|둘은 정거장 앞 수정 세공을 한 듯이 보이는 은행나무로 둘러싸인 작은 광장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48|154|거기에서 폭이 넓은 길이 곧게 은하의 푸른빛 속으로 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49|154|자네들은 구경꾼이군 대학교수인 듯한 사람이 안경을 번쩍이며 이쪽을 보고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50|154|그럼, 저희들은 실례하겠습니다 조반니는 정중하게 대학교수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51|154|두 아이는 전의 그 강가 모래밭을 지나 개찰구 전등이 점점 커지는 역으로 돌아와 이윽고 원래의 차 안 자리에 앉아서 지금 다녀온 쪽을 창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52|154|갈색의 좀 구멍이 난 외투를 입고 흰 천으로 싼 짐을 두 개로 나누어 어깨에 멘, 수염이 붉고 등이 구부정한 사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53|154|예, 괜찮아요 조반니는 약간 어깨를 움츠리고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54|154|캄파넬라는 차 안의 천장을 여기저기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55|154|전등 하나에 까만 딱정벌레가 앉아 있고 그 그림자가 큼직하게 천장에 드리워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56|154|청년은 가르쳐 주듯이 살짝 남매에게 또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57|154|당신들은 어디서 오셨나요, 어찌 되신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58|154|등대지기는 겨우 두 손을 쓸 수 있게 되자 이번에는 자신이 사과를 하나씩 잠자고 있는 남매의 무릎에 살짝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59|154|또 이따금 깎은 그 예쁜 껍질도 빙글빙글 코르크 따개 같은 모양이 되더니 바닥에 떨어지는 사이에 슥 잿빛으로 반짝이다 증발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60|154|까치군요, 머리 뒤쪽 털이 뾰족하고 길게 나와 있으니까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61|154|건너편 푸른 숲속에 있는 삼각표는 완전히 기차의 정면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62|154|그때 기차의 저 뒤쪽에서 낯익은 삼백 육 번 찬송가 구절이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63|154|꽤 많은 사람이 합창을 하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64|154|다리가 뻣뻣해서 쿵쿵쿵 제자리 뛰기를 하며 한눈에 주변을 싸악 훑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65|154|갑자기 아빠는 기운이 빠졌는지 혼잣말하듯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66|154|아빠는 차 트렁크와 뒷좌석에 실어 온 짐을 푸느라 바쁘면서도 내가 신경 쓰이는지 자꾸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67|154|이삿짐 아저씨는 짐을 풀어 놓자마자 도망치듯 되돌아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68|154|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요, 성환이도 철규도 또 다른 아이들도 사정은 다 똑같았지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69|154|평소 하영이가 하는 짓을 얄미워하던 애들까지도 호기심을 보이며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70|154|남자아이들까지도 쭈르르 달려와서는 어떻게든 인형을 한 번 만져보고 싶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71|154|생일에 파티를 할 리도 없지만 어차피 나중 일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72|154|거짓말로 인심 팍팍 쓰는 게 뭐가 나쁜가 싶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73|154|수업 시작 전 선생님이 출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74|154|하영이는 어젯밤 엄마가 사준 인형 때문에 거의 밤을 새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75|154|집에 돌아갔을 때 당연히 엄마는 퇴근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76|154|대신 식탁 위에 커다란 택배 상자가 놓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77|154|엄마는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78|154|하영이는 집에 오자마자 가방을 뒤집어 물건을 와르르 쏟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79|154|혼자서 씻고, 냉장고 문을 열어 반찬통을 꺼내 식탁에 올리고, 밥을 퍼서 혼자 저녁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80|154|외롭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81|154|조용한 반지하 방에 똑딱똑딱 원형 벽시계 소리가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82|154|물을 틀어 설거지를 해서 식기 건조대에 잘 엎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83|154|이것도 역시 늘 하던 일이라서 귀찮다거나 싫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84|154|하영이는 코델리아를 무릎 위에 앉히고는 텔레비전을 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85|154|늦게 돌아온 엄마는 하영이가 차곡차곡 엎어 놓은 설거지 그릇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86|154|우리 아파트 후문 건너편에는 아담한 공터가 하나 있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87|154|그곳은 빙 둘러 울타리처럼 소나무가 자라고, 나무 의자가 있고, 운동기구도 몇 가지 있는데, 한마디로 어른들을 위한 쉼터인 게지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88|154|누구를 애타게 기다리는 것일까요, 아니면 정신이 좀 이상한 걸까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89|154|지나가던 아파트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었고, 나도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아저씨 곁으로 다가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90|154|두부 장수는 아저씨가 준 돈을 물끄러미 내려다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91|154|동화책을 펼쳤는데, 글씨는 잘 보이지 않고 동재 얼굴만 커다랗게 다가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92|154|두 눈을 끔벅거려 보고, 비벼도 봤지만 희뿌연 안개 사이로 동재 얼굴만 아른거리다, 안개는 끝내 내 몸을 휘감고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93|154|고양이가 내 무릎에서 폴짝 뛰어내리는 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94|154|동화책이 방바닥으로 툭 떨어지는 것도, 책갈피에서 종이 같은 게 휘리릭 탁자 밑으로 날리는 것도 다 보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95|154|고양이 두 눈이 반짝 빛나는 것까지도 볼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96|154|서재에 있던 고모부가 나오더니, 고모와 나를 번갈아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97|154|이 시간쯤이면 엄마는 할머니 방에서 일일연속극을 보고 계실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98|154|식탁 위에 놓인 바구니에는 방금 쪄 낸 것 같은 고구마가 담겨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399|154|냉동실을 열어 보니 떠먹는 아이스크림도 한 통 들어 있더라고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00|154|방으로 들어온 나는 수학 문제를 풀려고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01|154|책 속의 숫자들이 졸음 가득한 얼굴로 나를 쳐다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02|154|눈이 감기고 엉덩이도 근질거려 더는 참을 수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03|154|건널목을 막 건너려는데 빨간 신호등이 내 발을 붙잡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04|154|나는 신호등이 바뀌기를 잠시 기다리고 있었는데, 엄마 목소리가 귓전에서 뱅뱅 도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05|154|속도 모르는 야광 간판이 자꾸만 내게 손짓을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06|154|눈치코치 없는 내 두 눈이 계속해서 빛나는 간판에 끌려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07|154|엄마가 내 뒤를 따라오는 것도 아닌데, 잠시 피씨방 안으로 들어가리라 굳게 다짐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08|154|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들뜬 마음이 발보다도 먼저 피씨방 쪽으로 움직이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09|154|가게 앞에 나와 있던 세탁소 아저씨가 나를 보자 반갑게 붙잡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10|154|나는 영문도 모른 채 어리벙벙하니 대답했고, 잠깐 가게 안으로 들어간 아저씨가 양복 한 벌을 들고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11|154|나는 아저씨가 내미는 양복을 두 손으로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12|154|개는 은행나무 아래 놓인 쓰레기봉투 앞으로 다가서며 킁킁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13|154|더 가까이 가서 두 발로 봉투를 득득 긁어대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14|154|도로에 세워 둔 피씨방 간판에 걸려 그만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15|154|들고 있던 양복이 하늘에서 내린 이불처럼 내 가슴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16|154|놀란 개가 짖지도 않고 멀리 달아나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17|154|얼른 일어나지 못하고 뭉그적거리는데, 나를 발견하고 달려나온 슈퍼 아주머니가 어디 다치지 않았느냐고 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18|154|엉덩이만 얼얼할 뿐 다행히 다친 곳은 없었지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19|154|나는 슈퍼로 뭔가를 사러 가던 사람처럼 아주머니를 따라 가게 안으로 들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20|154|호주머니에서 방금 전 할머니가 주신 일천 원짜리를 꺼내 할머니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빵 두 개를 샀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21|154|슈퍼에 걸린 벽시계를 보니 벌써 아홉 시를 가리켰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22|154|별일 아닌 것처럼 어깨를 으쓱 올렸다 내리며 서둘러 슈퍼를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23|154|아빠는 걷은 빨래를 어깨에 걸친 채 긴 바지랑대를 바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24|154|대답을 기다리며 아빠 눈치를 살폈는데, 아빠 얼굴이 점점 일그러지며 손가락 끝이 가늘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25|154|아빠는 방금 따 온 고추들을 마루 한쪽에 널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26|154|오후가 되자 날씨는 변덕쟁이처럼 맑아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27|154|자전거 페달을 밟고 있지만 마땅히 갈 곳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28|154|느릿느릿 길을 따라 달리고 있는데, 마을회관 앞에 친구들이 모여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29|154|큰길로 들어서자 거리 군데군데 연꽃축제를 알리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30|154|내 곁으로 승용차들이 꼬리를 물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31|154|번쩍번쩍한 승용차 한 대가 잠깐 멈추더니, 운전석에 앉은 아저씨가 차창 밖으로 얼굴을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32|154|아저씨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고 연꽃 핀 방죽 쪽을 손가락질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33|154|곧바로 알록달록 장식을 한 버스 한 대가 느릿느릿 다가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34|154|나를 발견한 아이들이 웃으며 유리창 밖으로 손을 흔들어 주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35|154|얼떨결에 나도 손을 흔들어 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36|154|차 속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가 플래카드 사이로 퍼져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37|154|나는 아예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우고서, 길 안내를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38|154|친구들을 찾아봤지만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아 기웃기웃 한참을 찾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39|154|목이 타고 배도 고파져서 붙잡고 있던 고물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40|154|윗옷도 벗어서 핸들에 걸쳐두고, 땅바닥에 털썩 주저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41|154|아빠가 내 고물 자전거를 세워주고는 동네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며 가던 쪽으로 계속 걸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42|154|그런데 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 얼른 생각나지 않아 고개를 들어 저만큼 걸어가고 있는 아빠를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43|154|문득 기다란 빨랫줄을 버팀목처럼 받치고 섰던 바지랑대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44|154|한숨을 푹 쉬며 바지랑대를 곧추세우던 아빠 모습이 어른거렸지요.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45|154|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농부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46|154|농부가 한참 밭을 갈고 있을 때, 괭이 끝에서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47|154|이게 무슨 소리일까, 괭이에 무엇이 부딪힌 것 같은데 농부는 그게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48|154|농부가 소리가 난 곳을 파기 시작했고, 땅을 파니까 둥근 항아리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49|154|무슨 항아리일까 농부는 무슨 항아리인지 궁금해서 계속 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50|154|한참 후에 농부는 밭에서 커다란 항아리를 파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51|154|그것은 몸이 큰 사람도 들어갈 만큼 큰 항아리였는데, 여기저기 금이 가고 모양도 예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52|154|가난한 농부에게도 쓸모 있어 보이지는 않았지만, 이 항아리를 어떻게 하지, 버리기는 아깝네 하며 농부는 망설이다가 항아리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53|154|농부는 항아리를 마당에 놓고 무엇에 쓰면 좋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54|154|큰 항아리니까 무엇이든 넣을 수 있을 거야 생각하며 농부는 항아리에 넣을 물건을 찾아보았지만, 넣을 만한 물건이 딱히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55|154|괭이라도 넣어야지 하며 농부는 손에 든 괭이를 항아리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56|154|다음 날 아침이 되었고, 농부는 아침을 먹은 후에 밭에 나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4|F_NX_Q_154_0457|154|농부가 괭이를 가지러 마당의 항아리로 갔고, 항아리 안에서 괭이를 꺼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55.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55.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85e83f1b73b85001cab594a4d32990aa9c672c79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55.txt @@ -0,0 +1,408 @@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51|155|가게 안을 가로질러 놓인 긴 책상이 특이해 보였는데 아마 그게 바느질 책상인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52|155|오늘은 삼 월 이 일, 아침 날씨는 쌀쌀하지만 참 맑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53|155|내 둘레에서 아이들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신나게 떠들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54|155|오하린 담임선생님은 동수가 쓴 설문지를 내보이면서 아주 잘 쓴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55|155|우리들은 그때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죄다 알아들을 수 있을 만큼 생각이 여물지는 못했지만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것인지는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56|155|동수와 나는 서로 의미 있는 눈길을 주고받으며 사학년 첫날을 시작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57|155|정수는 동네 앞 놀이터 의자에 앉아 오늘 일어난 일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58|155|정수는 그동안 학교에서 있던 일에 대해 삼촌에게 다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59|155|정수가 막 교실로 들어서자 몇몇 아이들이 먼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60|155|어디가 아픈지 알아보기 위해 병원이라도 갈라치면 허약 체질이라서 뭐든지 잘 먹어야 한다는 말씀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61|155|아빠는 집으로 오자마자 우리 집 앞에 있는 텃밭을 가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62|155|그러던 그해 가을 어느 날 이웃집 동무 홍석이네 집에 놀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63|155|그러다가 한순간 얼마 전 아빠가 들려준 워싱턴과 벚나무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64|155|홍방울새가 목청을 가다듬어 노래를 하자 사람들이 신기하다는 듯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65|155|그날부터 홍방울새는 창문도 없고 캄캄한 소녀의 방에서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66|155|소녀의 아빠는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백화점 앞에 있는 나무에 새장을 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67|155|홍방울새가 망가진 것을 알고 소녀와 소녀의 아빠가 화단 속에서 주워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68|155|경수와 보람이는 여느 날처럼 사이좋게 교문을 벗어나 집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69|155|어릴 때부터 마주 보는 아파트에 살아서 경수와 유리는 친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70|155|왼쪽 나라와 오른쪽 나라는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작은 나라로 걸핏하면 전쟁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71|155|다 같이 서울에 살고 있는데 아무리 보람이가 나보고 촌스럽다고 해도 나는 그냥 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72|155|어디선가 향긋한 바람이 불고, 나무들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듯 기지개를 켭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73|155|파란 모자를 쓴 아이는 궁금한 게 생기면 할아버지에게 바로바로 여쭈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74|155|아이는 미루나무를 찬찬히 살펴보다가 나무 꼭대기를 가리키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75|155|느티나무는 잠을 자느라고 한껏 움츠렸던 어깨를 펴며 중얼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76|155|동고비는 힘찬 날갯짓을 하며 느티나무 할아버지의 어깨 위에서 하늘로 날아올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77|155|이런 산골 마을 사람들의 풍경을 감나무 가지에 앉은 어여쁜 동고비가 지켜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78|155|이 나무는 어느 날 갑자기 땅에서 솟아나 갑자기 아주 크게 자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79|155|나뭇잎에 바싹 붙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것이 물고기인 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80|155|나무에서 물고기가 열리는 것을 아는 사람조차 없기 때문에 그 물고기들이 어디로 가는지도 알 수 없는 것이지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81|155|이번에는 지난번보다 더 크게 자란 물고기들이 커다란 무리를 이뤄 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것을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82|155|나무에서는 수많은 물고기들이 한꺼번에 잠에서 깨어나듯 일어나 파닥이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83|155|시인은 사람들에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가 있다는 것을 곧이듣게 해 줄 방법이 영 생각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84|155|시인이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에 대해 말해 주고 있을 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는 원미 공원에서 이미 사라져 다른 공원으로 옮겨 가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85|155|정수, 영호, 아름이는 단짝 친구로 셋이 어울려 다닐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86|155|정수와 영호는 눈짓을 주고받으며 무슨 탐정이라도 된 듯이 고개를 끄덕거리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87|155|영호의 대답을 듣기도 전에 정수의 발걸음은 이미 열린 대문 쪽으로 향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88|155|영호는 속마음을 들켜 당황한 듯 더듬거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89|155|마루 한쪽에는 옛날 가구와 휘갈겨 써서 도무지 무슨 뜻인지 모를 글자가 쓰인 걸개그림이 하나 걸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90|155|기와집이 사라진 자리에 크고 우람한 나무가 하나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91|155|정수와 영호가 손아귀에 두 알씩 꼭 쥐고 있는 호두가 주렁주렁 열린 호두나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92|155|사랑 마을 아파트 너머로 뉘엿뉘엿 해가 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93|155|이 웃음나무는 전나무 같은 바탕 줄기에, 상수리나무 같은 가지를 뻗고, 은행나무 잎을 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94|155|사람들은 나무 곁을 지나치면서도 이 나무가 아주 이상하다는 것을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95|155|웃음나무는 웃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품도 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96|155|어느 날 푸른나무연구회에서 일하는 한상민 씨가 웃음 나무가 있는 곳을 지나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97|155|한상민 씨는 한참 목이 말라서 마을로 들어가다가, 하품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98|155|주영이는 컴퓨터를 끄고, 집 안 문을 잠근 뒤 아파트 앞 단풍나무가 있는 곳으로 가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099|155|단풍나무 앞 땅에는 노나가 드나들던 작은 구멍이 뚫려 있었는데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00|155|엄마는 그때 막 출근하려는 아빠를 앞에 두고 꽃 이야기가 난 기사를 들려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01|155|엄마가 식물이나 꽃 이야기에 빠지신 것은 이 년 전 숲 해설가가 되기 위해 공부를 시작하고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02|155|언제나 상냥한 표정으로 사람을 대하는 연구소 누나가 인사를 하며 엄마와 나를 맞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03|155|엄마는 벌써 주영이 선생님이 되어 꽃 이름과 꽃의 특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04|155|나는 아이들이 신나게 타고 놀다 간 텅 빈 그네를 보며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05|155|내가 그 새를 만난 건, 여름방학을 시작하는 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06|155|참 우스꽝스럽게 생긴 새 두 마리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07|155|나는 얼른 삼촌에게 도도새가 나타났다고 알리고, 사진기를 가져다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08|155|도도새는 그런 내 마음을 아는지 여전히 두 눈을 슴벅거리며 얌전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09|155|삼동 아파트에서 아이들 몇이 몰려나와 그네를 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10|155|나보다 한 살 어린 민수는 도서관에 오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11|155|내가 아까부터 사서 언니와 이런저런 말을 주고받자 민수도 호기심이 생기는지 나와 사서 언니를 번갈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12|155|엄마는 나랑 통화한 사실을 생각해 내고 내 말을 믿기는 하면서도 이상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13|155|내가 막 그 책에 다가가 서가에서 뽑으려고 할 때,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14|155|우리 가족이 충청북도 충주에서 십 오 킬로미터 떨어진 엄정이란 곳으로 이사를 온 것은 한 달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15|155|나는 다시 나무를 보았으나 내가 올라가기에는 너무 높고 붙잡을 곳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16|155|주영이가 큰 나뭇가지 위에서 양반 다리를 한 채로 능청스레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17|155|그러면서 나는 숲 해설사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며 풀이나 나무 이야기를 하던 엄마의 말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18|155|나뭇잎이 물들기 시작하는 가을엔 여러 가지 풀꽃들이 피어나 아름다운 꽃동산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19|155|평소 같았으면 그런 풀과 나무들을 유심히 살펴보았을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20|155|처음 만나는 풀과 나무들은 반드시 사진을 찍고 관찰하여 그 이름과 생김새와 살아가는 모습을 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21|155|그러면서 아이는 펄쩍 뛰어 눈앞에 있는 상수리나무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22|155|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내가 왼손에 들고 있는 책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23|155|그 소리를 마지막으로 나무 도령은 점점 작아지면서 상수리나무 속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24|155|그때 갑자기 내 왼손에 쥐고 있던 책이 마치 날개가 달린 듯 날아가 가문비나무에 달라붙더니 나무와 한 몸이 돼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25|155|편지를 걷어 가는 정씨 아저씨가 중얼거리며 바닥에 깔린 편지 몇 통을 자루에 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26|155|정씨 아저씨의 팔뚝에 있던 차가운 물기가 체통 아저씨의 얼굴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27|155|우철이는 두 달 전부터 토요일이 되면 동물원에 간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28|155|첫 번째 문제처럼 생각지도 않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여겨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29|155|우철이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개미를 한 칸 앞쪽으로 앉게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30|155|김창민 선생님의 주머니 속에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석 장이 들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31|155|듣고 있던 김 선생님이 드디어 입을 열어 생각해 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32|155|비밀 투표였는데 모두 자기 이름을 적고 종우만 남현이를 적었다는 사실도 밝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33|155|놀이공원의 부사장 오기태 씨는 근무가 바빠 잠깐 만나기만 하고 놀이 기구를 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34|155|얼굴을 들이밀자 승우 엄마가 눈꺼풀을 뒤집어 이리저리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35|155|승우 아빠가 참고 견디다 안과에 간 것은 다음 날 오후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36|155|의사 선생님이 면봉에 연고를 묻혀 눈에 발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37|155|악수를 하려고 일어서던 승우 아빠는, 의자가 높아 발이 바닥에 닿지 않는다는 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38|155|집으로 돌아오니 승우가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39|155|어제 가지고 놀았던 별 모양의 은빛 스티커였지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40|155|아빠는 집에 도착할 때까지 운전을 천천히 편하게 하셨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41|155|음력으로 섣달 그믐날이니 내일은 완이가 기다리는 설날이거든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42|155|지갑 속에 든 지폐들이 빳빳한 소리로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43|155|할아버지께서는 옆에 준비해 두신 화선지 봉투를 하나 집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44|155|점심때가 지났을 때, 완이가 받은 세뱃돈은 더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45|155|완이는 자기 것으로 만들었던 아빠의 헌 지갑 속에 돈을 넣어 꼭 쥐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46|155|비록 늙어 힘이 없고, 잎을 피우지 못했지만 풍채는 이 산속에서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위엄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47|155|영양제까지 받았으니 무조건 들어주려고 마음을 굳힌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48|155|이미 강한 능력으로 신사의 소원을 들어주었으므로 그것과 반대의 소원이 이루어지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49|155|늙은 굴참나무와 참이가 이렇게 놀고 있는 사이, 할머니 한 분이 아까부터 손을 비비며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50|155|도시 변두리의 오래된 집들을 코끼리 차가 와서 허물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51|155|요란한 소리와 함께 기다란 나무토막 하나가 대문 쪽으로 나가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52|155|길쭉이와 울퉁이, 그리고 코코는 자기들이 많이 다치게 했던 성진이를 찾아 도시 한가운데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53|155|냉장고인 나는 날씨가 더워지자 하루 종일 바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54|155|역시 준우네 집에 온 음식은 나한테 먼저 들어오는 것이 순서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55|155|어렸을 때부터 네모난 틀에 끼워 억지로 네모나게 키운 수박이었던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56|155|성진인 열쇠 가게를 본 김에 한 벌 복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57|155|열쇠를 마지막 문에 꽂아 둔 채 나왔다는 생각이 났지만 가지러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58|155|그런데 열심히 이야기하는 진국이의 말을 엄마가 끼어들며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59|155|책가방도 끌고 다닐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면 좋겠다던 말을 진성이는 자주 했으므로 가방이 궁금한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60|155|진국이는 들릴 듯 말 듯 작은 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61|155|그래서 엄마와 아빠는 먹는 것은 물론 잠자는 것까지도 늘 키와 연결 지어 말하곤 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62|155|성진이 엄마는 벽에 붙여 놓은 줄자로 키 재는 일도 자주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63|155|학원까지 다녀왔으므로 모처럼 느긋하게 뒹굴면서 만화책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64|155|직접 안마를 해 보이며 좋은 점 만을 알려 주고 있었지만, 내게는 물론 집에도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시큰둥해 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65|155|엄마는 안마기가 할머니에게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 한참을 늘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66|155|막내 이모는 며칠 뒤에 다가올 어린이날에 인터넷 머니인 도토리를 구하라며 내게 용돈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67|155|그렇게 십 분쯤 흘렀을 때 막내 이모가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68|155|그날 밤, 잠을 자던 진우가 눈을 떠 보니 할머니가 할아버지 사진 앞에서 중얼거리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69|155|그런데, 다음 날 경로당에 가셨던 진우 할머니가 늦게까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70|155|진우와 할머니가 둘이만 아는 말을 주고받았으므로 모여 있던 사람들은 영문을 모르겠다며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71|155|맨 처음 할머니가 이렇게 물었을 때 식구들은 물론 꾸꾸기도 누구를 부르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72|155|동민이가 재미있어 하자 아빠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73|155|그런데 할머니는 꾸꾸기를 점점 이상한 곳에 숨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74|155|은성이는 신문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토끼를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75|155|빨리 찾는 사람은 늘 은성이지만, 늦게까지 찾고 있는 것도 은성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76|155|은성이는 신문을 꾸깃꾸깃 구겨 방구석에 있는 쓰레기통에 넣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77|155|일어나서 뚜껑을 누르려는데 이번에는 더 가까이서 말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78|155|멀리서 토끼처럼 뛰어노는 아이들 소리도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79|155|원장님이 은성이 귀를 잡아당기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80|155|포플러가 줄지어 선 이른 아침의 한적한 신작로를 열 지어 아이들은 걷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81|155|복남이의 구령 소리는 하나에서 열까지 키다리 체육 선생님의 음성 그대로를 흉내 내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82|155|그러나 아이들은 우리의 대장 복남이가 키다리 체육 선생님보다 훨씬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83|155|이렇게 오고 가는 십 리가 넘는 학교 길이 조금도 아이들은 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84|155|어떻든 먼저의 우리들 대장이던 뚝배도 복남이와 같은 호루라기를 가지고 있지 않았고, 복남이의 호루라기는 키다리 체육 선생님 것보다 더 좋은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85|155|진 편은 진 편대로 다음의 승리를 다짐하며 뭉치고, 이긴 편은 이긴 편대로 승리의 기분에 휩싸여 뭉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86|155|복남이는 머리에 벙거지를 푹 눌러쓰고 손에 벙어리장갑을 끼고 싸리문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87|155|하얀 종이에 비뚤어진 검정 글씨로 써 붙여진 그 아래로 벌써 여러 날째 한 아이가 아침부터 밤까지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88|155|아이의 손엔 오백 원짜리 동전 한 닢이 쥐어져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89|155|저쪽에서 이쪽을 향해 걸어오는, 교복을 입은 고등학생 누나들이 보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90|155|돈 벌어 일 년이면 돌아온다던 누나는 일 년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91|155|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92|155|칠판에 예쁜 선생님의 글씨로 이렇게 씌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93|155|아무리 애써 그리려 해도 엄마의 오른쪽 눈은 영 그려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94|155|그런데 지금까지 그걸 깨닫지 못하면서 살아온 자신이 은미는 이상스러울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95|155|아무리 보아도 아이들이 웃고 떠들 만한 구석은 엄마의 얼굴에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96|155|은미의 오른쪽 눈을 감는 버릇은 아예 습관이 되어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저절로 감겨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97|155|그 도시의 사람들의 발길이 가장 붐비는 거리에 무인 판매대가 처음으로 얼굴을 내밀었을 때, 그 도시 사람들은 신기한 걸 보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98|155|며칠 동안 배고픈 자에게 한 조각의 빵과 한 모금의 물을 주는 듯한 싱그러움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던 무인 판매대도 슬그머니 자취를 감추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199|155|생전 신문 같은 걸 들추어 보지 않는 연탄 공장 사장은 무인 판매대의 단골이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00|155|하순예 선생은 마냥 떠들어대는 아이들을 보며 교탁을 탕탕 때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01|155|비로소 하 선생은 출석부를 펴고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02|155|아이들은 책들을 챙겨 가방 속에 넣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03|155|순예가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상기는 책보를 머리맡에 놓아둔 채 마루에서 홑이불을 덮고 누워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04|155|상기를 업고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물어 찾아간 곳은 박 소아과라는 간판이 달린 소아과 병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05|155|교무실의 유리창은 서녘 하늘의 석양빛을 받아 붉게 타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06|155|여느 날보다 일찍 저녁을 마친 구 선생은 하숙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07|155|김씨는 또 권투에 결부시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08|155|권투 중계가 있는 날이면 교장 선생님이 들어와도 모르고 앉아 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09|155|유달리 구 선생의 서랍 속을 더럽히고 있는 쥐들을 알고 있는 선생들은 한마디씩 농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10|155|주옥같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쓴 안데르센과 같은 동화를 써 보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11|155|삼거리에서 마을로 들어오는 어귀에 한 채의 낡고 큰 기와집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12|155|그러니까 말집이란 이름은 그때부터 불린 이름으로, 우리들은 이 이야기가 사실임을 믿어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13|155|그 넓고 큰 말집엔 이 두 마리의 조랑말과 함께 말집 주인 내외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14|155|갈색이 도는 얼굴과 왕방울 같은 두 눈은 그가 부리는 말의 모습을 연상시켜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15|155|말집 앞을 지나 학교를 오고 가야 했던 우리들은 자주 말 영감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16|155|주인 여자의 속삭이는 듯한 말이 떨어졌을 때, 말은 히힝, 히히힝 하고 두 번을 우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17|155|우리들은 그 앞에서 멈칫거리며 서로의 얼굴들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18|155|조금 전 우리들 앞에 서 있던 말 영감의 아내가 마을로부터 걸어 나오는 두 명의 어른을 보고서 황망히 대문 안으로 모습을 감추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19|155|거리를 사이에 두고 교문과 맞바로 서 있는 가게도 역시 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20|155|병구 같은 손님은 솔직히 별반 달갑지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21|155|혼자 사는 할아버지는 참 이상스러운 취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22|155|신사는 동전을 집어 들고 버스 정류장으로 바삐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23|155|소년은 그길로 달려 나와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24|155|소년은 담배 가게를 향해 천천히 걸으면서 이 신통한 일을 아버지에게 말씀드려야 할까 어떨까 거듭거듭 생각하다가 말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25|155|오늘도 혼자 사는 여든하고 네 살을 더 먹은 할아버지는 여든하고 넷이 많은 돌층계를 정성스럽게 쓸어 내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26|155|그것은 여든하고도 넷이 더 많은 돌층계 맨 아래 계단에 언젠가부터 매일 백 원짜리 동전 세 개를 떨어뜨려 놓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27|155|그날도 순아는 학교에서 돌아와 먼저 뒤뜰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28|155|이날 순아는 앵두나무를 멀찍이서 지키다가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문제의 다람쥐를 발견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29|155|철이 아버지가 다람쥐를 잡는 곳은 마을에서 삼십 리 이상이나 떨어진 깊은 산골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30|155|다람쥐가 앵두나무의 알밤을 따 먹기 시작한 뒤로 다람쥐 모습은 종종 아이들의 눈에 띄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31|155|그런데 다음 날 아침, 순아는 그 다섯 개의 알밤이 그대로 달랑거리며 매달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32|155|그런데 이날부터 다람쥐 모습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33|155|가느다란 가지는 파르르 떨었고, 알밤은 중심을 잃고 저울추처럼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34|155|은진이는 집을 나서면서부터 아빠가 먼발치에서 줄곧 자기를 지키며 따르고 있었다는 것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35|155|광호가 준식이에게 돈을 육백 원 빌려 가고 돈을 갚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36|155|일주일 동안 준식이는 집에서 아버지와 씨름 연습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37|155|아버지는 친구에게서 씨름 기술을 배워 가지고 와 열심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38|155|그러나 광호와의 씨름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39|155|이것은 민수에게 하루 일과의 시작이자 습관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40|155|지난번 철진이랑 학교 근처 공원에 갔을 때 험상궂은 얼굴로 노려보던 중학생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41|155|며칠 만에 마시는 우유가 그처럼 반갑고 감사하고 또 고마운 느낌이 들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42|155|새벽하늘이 높아지며 바깥이 훤해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43|155|이 마을에는 부모가 모두 직장에 나가는 가정의 어린이들이 특히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44|155|넉넉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몰려 사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45|155|부모의 절대적 사랑을 받으며 자란 문수는 저밖에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46|155|문수의 부모는 이런 문수가 위험한 길로 들어서지 못하도록 지켜 달라면서 이웃에 사는 숲속학교 교장 선생님께 부탁했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47|155|어느새 문수는 녀석들에게서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 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48|155|매일 아침 일어나 김 선비가 제일 먼저 하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49|155|그때 옆집에 사는 아저씨가 김 선비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50|155|옆집 아저씨는 술에 취해 깊이 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51|155|비틀거리던 김 선비는 숲으로 들어가더니 넓은 풀밭에 누워 깊이 잠들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52|155|그런데 갑자기 뭔가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53|155|누렁이는 김 선비를 깨우던 것을 그만두고 근처에 있는 시냇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54|155|김 선비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55|155|오랜 세월이 흐른 뒤 오수는 마을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56|155|그리고 비석에 누렁이와 김 선비의 이야기를 새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57|155|마을의 당집은 너무 오래되어서 금방 무너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58|155|바위에 앉아 있는 것은 아주 커다란 호랑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59|155|청년의 말이 끝나자 호랑이가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60|155|호랑이는 외동딸과 청년을 내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61|155|할머니가 만든 팥죽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62|155|부엌 앞에는 거북, 개똥, 못, 맷돌, 멍석, 지게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63|155|농부는 긴 나뭇가지를 노루와 뱀 쪽으로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64|155|노루가 농부의 옷을 입으로 물고 끌어당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65|155|농부는 열심히 땅을 파서 오래되고 더러운 상자를 꺼내어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66|155|옛날 어느 산속에 초가집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67|155|호랑이는 보따리를 풀어 떡을 모두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68|155|한참 후 호랑이는 어머니의 옷을 입고 보따리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69|155|그 소리에 잠에서 깬 둘째가 첫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70|155|개는 고양이를 태우고 강을 건너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71|155|쥐들은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살고 있어서 푸른 구슬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72|155|바로 그때 호랑이가 잡은 동아줄이 조금씩 움직이더니 끊어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73|155|도둑은 임금님의 맷돌을 훔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74|155|도둑은 가지고 있던 돈을 모두 사공에게 주고 사공의 배를 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75|155|바닷물이 아직도 짠 이유는 아직도 맷돌이 계속 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76|155|아주 먼 옛날 동해에 멸치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77|155|이야기가 끝나자 메기와 꼴뚜기, 병어는 말없이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78|155|꿈에서 멸치는 하늘로 높이 올라갔다가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79|155|부부는 산신령님께 딸을 낳게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80|155|어머니는 밤새 무슨 일이 있는지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81|155|첫째 아들은 잠을 자지 않고 가축들을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82|155|아침이 되어서야 둘째 아들도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83|155|여우는 정말 빨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84|155|노총각이 하룻밤 재워 달라고 부탁할 생각으로 그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85|155|노총각은 음식 보따리를 가지고 고향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86|155|아내가 삽으로 무 같이 생긴 것을 파내자 그것은 커다란 산삼의 일부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87|155|공동묘지 가운데 새 무덤이 있고 삽과 도끼가 옆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88|155|아내가 조심조심 무덤으로 가자 무덤은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89|155|날이 밝으니까 아내는 마음이 가라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90|155|가난해 보였지만 나쁜 사람 같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91|155|공부를 가르치다가 가끔 옆방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92|155|아이들은 훈장님이 왜 옆방으로 가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93|155|훈장님이 갑자기 건넛마을에 갈 일이 생겨서 아이들만 두고 서당을 비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94|155|동생 부부는 며느리가 될 사람을 뽑는다고 소문을 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95|155|여종이 처녀의 집으로 가 바느질감을 얻어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96|155|잡아 온 구렁이는 재산을 늘려 준다는 업구렁이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97|155|이튿날 남편은 산으로 가서 큰 구렁이 한 마리를 잡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98|155|특히 흥륜사라는 절은 탑돌이로 유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299|155|김현은 빨리 걸어서 그 사람의 뒷모습을 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00|155|논두렁 아래에서 소리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01|155|점심때가 되자 예쁜 색시가 부엌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02|155|색시는 밥상을 내려놓고 옷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03|155|그러나 설씨는 매우 아름답고 얌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04|155|설씨와 가실이 거울을 반씩 나누어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05|155|삼 형제는 땀을 흘리며 쉬지 않고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06|155|용이 사는 곳은 깊은 강물 한가운데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07|155|형은 아내에게 금덩어리를 보여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08|155|동생은 호랑이가 말한 연못을 향해 열심히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09|155|땅이 있는 마을은 세달사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10|155|김유신은 그를 여동생과 결혼시키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11|155|문희는 잠시 망설이더니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12|155|선녀는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주막을 가리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13|155|산해성에서 꿈을 꾸고 날짜와 내용을 적었던 종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14|155|훈장님도 그 과부와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15|155|시아버지는 나이가 많았지만 성격도 좋고 재산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16|155|사나운 얼굴을 한 온달은 아이처럼 행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17|155|무예만 배우면 훌륭한 장군이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18|155|온달은 용감하게 싸워서 항상 큰 공을 세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19|155|화랑은 신라가 삼국을 통일할 때 큰 힘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20|155|직접 보면 무찌를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21|155|추남의 예언은 이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22|155|그는 깜짝 놀랄 만큼 잘생긴 청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23|155|사신은 호동을 사위로 삼고 싶다는 낙랑 왕의 말을 고구려 왕에게 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24|155|오성과 한음은 조선 시대의 유명한 정승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25|155|두 사람은 같은 서당에서 함께 공부했고 그떄부터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26|155|한음은 생각이 깊고 마음이 넓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27|155|권율은 오성의 용기와 지혜를 보고 나중에 오성을 사위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28|155|오성과 한음은 몇 달 후 중요한 시험을 보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29|155|그때 바람이 휭 하고 불어와서 교실의 유리창은 모두 덜컹덜컹 울리고, 학교 뒤쪽 산에 있는 억새나 밤나무는 모두 이상하게 창백하게 되어 흔들리고, 교실 안의 아이는 무언가 때문에 웃고는 조금 움직인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30|155|바람이 또다시 휭 하고 불어와서 유리창을 덜컹덜컹 울리고, 뒷산의 억새는 점점 상류 쪽으로 푸르고 희게 물결을 만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31|155|모두는 덜그럭덜그럭 가방을 열기도 하고 책보를 풀어헤치거나 하여 통신부와 숙제장을 책상 위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32|155|선생님은 잠자코 그곳을 지나 모두의 것을 다 모으자 그것을 양손으로 들고 교단으로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33|155|이치로는 철봉 아래로 가서 억지로 철봉 위에 기어올라 양팔을 점점 붙여서 오른쪽 가로대로 가더니 거기에 앉아서 어제 마타사부로가 간 쪽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34|155|그런데 마타사부로 쪽은 별달리 그걸 신경 쓰지 않는 듯 두세 걸음 또 앞으로 나아가더니 가만히 서서 그 새까만 눈으로 운동장을 빙 둘러보았고, 잠시 누군가 놀 상대가 없을까 찾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35|155|이치로는 서둘러 철봉에서 뛰어내려서 가스케와 나란히 숨을 죽이고 그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36|155|선생님은 건너편에서 일 학년 아이의 벼루에 물을 따라 주기도 하느라 못 보셨고, 가스케는 마타사부로의 앞이어서 몰랐습니다만, 이치로는 이것을 맨 뒤에서 빠짐없이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37|155|그렇게 하여 한 번 읽는 것이 끝나자 선생님은 모두의 도구를 치우게 하고 나서 그러면 여기까지라고 말하고 교단에 서자 이치로가 뒤에서 차렷 구령을 외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38|155|선생님은 또 칠판에 문제를 쓰고 오 학년과 육 학년에게 계산을 시켰습니다, 잠시 지나서 이치로가 답을 쓰더니 마타사부로 쪽을 잠깐 보았습니다, 그러자 마타사부로는 어디에서 꺼냈는지 작은 숯으로 잡기장 위에 사각사각 소리를 내고 계산을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39|155|네 명의 아이는 이윽고 사부로 앞까지 왔지만 너무 숨이 차서 금방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40|155|다섯 아이는 숲의 기슭에 있는 덤불 사이를 지나고 바위가 작게 무너진 곳을 몇 번이나 통과하기도 하여 이제 우에노노하라의 입구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41|155|모두는 거기까지 오자 오던 방향으로부터 서쪽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42|155|이치로는 말하면서 앞장서서 말끔히 풀을 베어 놓은 외길을 쭉쭉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43|155|좀 더 가자 길가의 큰 졸참나무 아래에 새끼줄로 짠 부대가 아무렇게나 던져져 있고, 많은 풀 다발이 여기저기 구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44|155|이치로가 앞에 서서 작은 길을 따라 곧장 가니 이윽고 둑이 나왔고, 그 둑의 한쪽이 끊어진 곳에 두 개의 통나무 기둥을 옆으로 걸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45|155|조반니의 뒤에는 언제부터 타고 있었는지 키가 크고, 검은 수도복을 입은 가톨릭교의 수녀가 동그랗고 푸른 눈동자를 가만히 아래로 떨어뜨리고 아직 무슨 말이나 음성이 그곳으로부터 전해 오는 것을 겸손히 듣고 있는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46|155|상쾌한 가을 시계의 원반에는 파랗게 타오르는 두 개의 바늘이 또렷이 열 한 시를 가리키고 있었고, 이십 분 정차라고 시계 아래에 쓰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47|155|둘은 정거장 앞 수정 세공을 한 듯이 보이는 은행나무로 둘러싸인 작은 광장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48|155|거기에서 폭이 넓은 길이 곧게 은하의 푸른빛 속으로 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49|155|자네들은 구경꾼이군 대학교수인 듯한 사람이 안경을 번쩍이며 이쪽을 보고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50|155|그럼, 저희들은 실례하겠습니다 조반니는 정중하게 대학교수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51|155|두 아이는 전의 그 강가 모래밭을 지나 개찰구 전등이 점점 커지는 역으로 돌아와 이윽고 원래의 차 안 자리에 앉아서 지금 다녀온 쪽을 창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52|155|갈색의 좀 구멍이 난 외투를 입고 흰 천으로 싼 짐을 두 개로 나누어 어깨에 멘, 수염이 붉고 등이 구부정한 사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53|155|예, 괜찮아요 조반니는 약간 어깨를 움츠리고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54|155|캄파넬라는 차 안의 천장을 여기저기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55|155|전등 하나에 까만 딱정벌레가 앉아 있고 그 그림자가 큼직하게 천장에 드리워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56|155|청년은 가르쳐 주듯이 살짝 남매에게 또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57|155|당신들은 어디서 오셨나요, 어찌 되신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58|155|등대지기는 겨우 두 손을 쓸 수 있게 되자 이번에는 자신이 사과를 하나씩 잠자고 있는 남매의 무릎에 살짝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59|155|또 이따금 깎은 그 예쁜 껍질도 빙글빙글 코르크 따개 같은 모양이 되더니 바닥에 떨어지는 사이에 슥 잿빛으로 반짝이다 증발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60|155|까치군요, 머리 뒤쪽 털이 뾰족하고 길게 나와 있으니까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61|155|건너편 푸른 숲속에 있는 삼각표는 완전히 기차의 정면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62|155|그때 기차의 저 뒤쪽에서 낯익은 삼백 육 번 찬송가 구절이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63|155|꽤 많은 사람이 합창을 하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64|155|다리가 뻣뻣해서 쿵쿵쿵 제자리 뛰기를 하며 한눈에 주변을 싸악 훑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65|155|갑자기 아빠는 기운이 빠졌는지 혼잣말하듯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66|155|아빠는 차 트렁크와 뒷좌석에 실어 온 짐을 푸느라 바쁘면서도 내가 신경 쓰이는지 자꾸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67|155|이삿짐 아저씨는 짐을 풀어 놓자마자 도망치듯 되돌아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68|155|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요, 성환이도 철규도 또 다른 아이들도 사정은 다 똑같았지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69|155|평소 하영이가 하는 짓을 얄미워하던 애들까지도 호기심을 보이며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70|155|남자아이들까지도 쭈르르 달려와서는 어떻게든 인형을 한번 만져보고 싶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71|155|생일에 파티를 할 리도 없지만 어차피 나중 일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72|155|거짓말로 인심 팍팍 쓰는 게 뭐가 나쁜가 싶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73|155|수업 시작 전 선생님이 출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74|155|하영이는 어젯밤 엄마가 사준 인형 때문에 거의 밤을 새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75|155|집에 돌아갔을 때 당연히 엄마는 퇴근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76|155|대신 식탁 위에 커다란 택배 상자가 놓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77|155|엄마는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78|155|하영이는 집에 오자마자 가방을 뒤집어 물건을 와르르 쏟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79|155|혼자서 씻고, 냉장고 문을 열어 반찬통을 꺼내 식탁에 올리고, 밥을 퍼서 혼자 저녁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80|155|외롭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81|155|조용한 반지하 방에 똑딱똑딱 원형 벽시계 소리가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82|155|물을 틀어 설거지를 해서 식기 건조대에 잘 엎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83|155|이것도 역시 늘 하던 일이라서 귀찮다거나 싫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84|155|하영이는 코델리아를 무릎 위에 앉히고는 텔레비전을 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85|155|늦게 돌아온 엄마는 하영이가 차곡차곡 엎어 놓은 설거지 그릇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86|155|우리 아파트 후문 건너편에는 아담한 공터가 하나 있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87|155|그곳은 빙 둘러 울타리처럼 소나무가 자라고, 나무 의자가 있고, 운동기구도 몇 가지 있는데, 한마디로 어른들을 위한 쉼터인 게지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88|155|누구를 애타게 기다리는 것일까요, 아니면 정신이 좀 이상한 걸까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89|155|지나가던 아파트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었고, 나도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아저씨 곁으로 다가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90|155|두부 장수는 아저씨가 준 돈을 물끄러미 내려다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91|155|동화책을 펼쳤는데, 글씨는 잘 보이지 않고 동재 얼굴만 커다랗게 다가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92|155|두 눈을 끔벅거려 보고, 비벼도 봤지만 희뿌연 안개 사이로 동재 얼굴만 아른거리다, 안개는 끝내 내 몸을 휘감고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93|155|고양이가 내 무릎에서 폴짝 뛰어내리는 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94|155|동화책이 방바닥으로 툭 떨어지는 것도, 책갈피에서 종이 같은 게 휘리릭 탁자 밑으로 날리는 것도 다 보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95|155|고양이 두 눈이 반짝 빛나는 것까지도 볼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96|155|서재에 있던 고모부가 나오더니, 고모와 나를 번갈아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97|155|이 시간쯤이면 엄마는 할머니 방에서 일일연속극을 보고 계실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98|155|식탁 위에 놓인 바구니에는 방금 쪄 낸 것 같은 고구마가 담겨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399|155|냉동실을 열어 보니 떠먹는 아이스크림도 한 통 들어 있더라고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00|155|방으로 돌아온 나는 수학 문제를 풀려고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01|155|책 속의 숫자들이 졸음 가득한 얼굴로 나를 쳐다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02|155|눈이 감기고 엉덩이도 근질거려 더는 참을 수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03|155|건널목을 막 건너려는데 빨간 신호등이 내 발을 붙잡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04|155|나는 신호등이 바뀌기를 잠시 기다리고 있었는데, 엄마 목소리가 귓전에서 뱅뱅 도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05|155|속도 모르는 야광 간판이 자꾸만 내게 손짓을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06|155|눈치코치 없는 내 두 눈이 계속해서 빛나는 간판에 끌려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07|155|엄마가 내 뒤를 따라오는 것도 아닌데, 잠시 피씨방 안으로 들어가리라 굳게 다짐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08|155|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들뜬 마음이 발보다도 먼저 피씨방 쪽으로 움직이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09|155|가게 앞에 나와 있던 세탁소 아저씨가 나를 보자 반갑게 붙잡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10|155|나는 영문도 모른 채 어리벙벙하니 대답했고, 잠깐 가게 안으로 들어간 아저씨가 양복 한 벌을 들고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11|155|나는 아저씨가 내미는 양복을 두 손으로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12|155|개는 은행나무 아래 놓인 쓰레기봉투 앞으로 다가서며 킁킁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13|155|더 가까이 가서 두 발로 봉투를 득득 긁어대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14|155|도로에 세워 둔 피씨방 간판에 걸려 그만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15|155|들고 있던 양복이 하늘에서 내린 이불처럼 내 가슴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16|155|놀란 개가 짖지도 않고 멀리 달아나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17|155|얼른 일어나지 못하고 뭉그적거리는데, 나를 발견하고 달려나온 슈퍼 아주머니가 어디 다치지 않았느냐고 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18|155|엉덩이만 얼얼할 뿐 다행히 다친 곳은 없었지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19|155|나는 슈퍼로 뭔가를 사러 가던 사람처럼 아주머니를 따라 가게 안으로 들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20|155|호주머니에서 방금 전 할머니가 주신 일천 원짜리를 꺼내 할머니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빵 두 개를 샀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21|155|슈퍼에 걸린 벽시계를 보니 벌써 아홉 시를 가리켰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22|155|별일 아닌 것처럼 어깨를 으쓱 올렸다 내리며 서둘러 슈퍼를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23|155|아빠는 걷은 빨래를 어깨에 걸친 채 긴 바지랑대를 바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24|155|대답을 기다리며 아빠 눈치를 살폈는데, 아빠 얼굴이 점점 일그러지며 손가락 끝이 가늘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25|155|아빠는 방금 따 온 고추들을 마루 한쪽에 널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26|155|오후가 되자 날씨는 변덕쟁이처럼 맑아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27|155|자전거 페달을 밟고 있지만 마땅히 갈 곳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28|155|느릿느릿 길을 따라 달리고 있는데, 마을회관 앞에 친구들이 모여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29|155|큰길로 들어서자 거리 군데군데 연꽃축제를 알리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30|155|내 곁으로 승용차들이 꼬리를 물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31|155|번쩍번쩍한 승용차 한 대가 잠깐 멈추더니, 운전석에 앉은 아저씨가 차창 밖으로 얼굴을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32|155|아저씨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고 연꽃 핀 방죽 쪽을 손가락질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33|155|곧바로 알록달록 장식을 한 버스 한 대가 느릿느릿 다가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34|155|나를 발견한 아이들이 웃으며 유리창 밖으로 손을 흔들어 주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35|155|얼떨결에 나도 손을 흔들어 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36|155|차 속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가 플래카드 사이로 퍼져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37|155|나는 아예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우고서, 길 안내를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38|155|친구들을 찾아봤지만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아 기웃기웃 한참을 찾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39|155|목이 타고 배도 고파져서 붙잡고 있던 고물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40|155|윗옷도 벗어서 핸들에 걸쳐두고, 땅바닥에 털썩 주저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41|155|아빠가 내 고물 자전거를 세워주고는 동네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며 가던 쪽으로 계속 걸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42|155|그런데 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 얼른 생각나지 않아 고개를 들어 저만큼 걸어가고 있는 아빠를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43|155|문득 기다란 빨랫줄을 버팀목처럼 받치고 섰던 바지랑대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44|155|한숨을 푹 쉬며 바지랑대를 곧추세우던 아빠 모습이 어른거렸지요.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45|155|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농부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46|155|농부가 한참 밭을 갈고 있는데, 괭이 끝에서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47|155|이게 무슨 소리일까, 괭이에 무엇이 부딪힌 것 같은데 농부는 그게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48|155|농부가 소리가 난 곳을 파기 시작했고, 땅을 파니까 둥근 항아리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49|155|무슨 항아리일까 농부는 무슨 항아리인지 궁금해서 계속 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50|155|한참 후에 농부는 밭에서 커다란 항아리를 파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51|155|그것은 몸이 큰 사람도 들어갈 만큼 큰 항아리였는데, 여기저기 금이 가고 모양도 예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52|155|가난한 농부에게도 쓸모 있어 보이지는 않았지만, 이 항아리를 어떻게 하지, 버리기는 아깝네 하며 농부는 망설이다가 항아리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53|155|농부는 항아리를 마당에 놓고 무엇에 쓰면 좋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54|155|큰 항아리니까 무엇이든 넣을 수 있을 거야 생각하며 농부는 항아리에 넣을 물건을 찾아보았지만, 넣을 만한 물건이 딱히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55|155|괭이라도 넣어야지 하며 농부는 손에 든 괭이를 항아리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56|155|다음 날 아침이 되었고, 농부는 아침을 먹은 후에 밭에 나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57|155|농부가 괭이를 가지러 마당의 항아리로 갔고, 항아리 안에서 괭이를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5|F_NX_Q_155_0458|155|흰 쥐는 쉬지 않고 계속 갔고, 아내도 흰 쥐를 뒤따라갔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56.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56.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aadc80dd625f7a3279ccd9873ef230f1286558b8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56.txt @@ -0,0 +1,408 @@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51|156|가게 안을 가로질러 놓인 긴 책상이 특이해 보였는데 아마 그게 바느질 책상인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52|156|오늘은 삼월 이일, 아침 날씨는 쌀쌀하지만 참 맑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53|156|내 둘레에서 아이들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신나게 떠들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54|156|오하린 담임선생님은 동수가 쓴 설문지를 내보이면서 아주 잘 쓴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55|156|우리들은 그때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죄다 알아들을 수 있을 만큼 생각이 여물지는 못했지만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것인지는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56|156|동수와 나는 서로 의미 있는 눈길을 주고받으며 사 학년 첫날을 시작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57|156|정수는 동네 앞 놀이터 의자에 앉아 오늘 일어난 일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58|156|정수는 그동안 학교에서 있던 일에 대해 삼촌에게 다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59|156|정수가 막 교실로 들어서자 몇몇 아이들이 먼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60|156|어디가 아픈지 알아보기 위해 병원이라도 갈라치면 허약 체질이라서 뭐든지 잘 먹어야 한다는 말씀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61|156|아빠는 집으로 오자마자 우리 집 앞에 있는 텃밭을 가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62|156|그러던 그해 가을 어느 날 이웃집 동무 홍석이네 집에 놀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63|156|그러다가 한순간 얼마 전 아빠가 들려준 워싱턴과 벚나무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64|156|홍방울새가 목청을 가다듬어 노래를 하자 사람들이 신기하다는 듯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65|156|그날부터 홍방울새는 창문도 없고 캄캄한 소녀의 방에서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66|156|소녀의 아빠는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백화점 앞에 있는 나무에 새장을 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67|156|홍방울새가 망가진 것을 알고 소녀와 소녀의 아빠가 화단 속에서 주워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68|156|경수와 보람이는 여느 날처럼 사이좋게 교문을 벗어나 집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69|156|어릴 때부터 마주 보는 아파트에 살아서 경수와 유리는 친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70|156|왼쪽 나라와 오른쪽 나라는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작은 나라로 걸핏하면 전쟁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71|156|다 같이 서울에 살고 있는데 아무리 보람이가 나보고 촌스럽다고 해도 나는 그냥 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72|156|어디선가 향긋한 바람이 불고, 나무들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듯 기지개를 켭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73|156|파란 모자를 쓴 아이는 궁금한 게 생기면 할아버지에게 바로바로 여쭈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74|156|아이는 미루나무를 찬찬히 살펴보다가 나무 꼭대기를 가리키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75|156|느티나무는 잠을 자느라고 한껏 움츠렸던 어깨를 펴며 중얼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76|156|동고비는 힘찬 날갯짓을 하며 느티나무 할아버지의 어깨 위에서 하늘로 날아올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77|156|이런 산골 마을 사람들의 풍경을 감나무 가지에 앉은 어여쁜 동고비가 지켜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78|156|이 나무는 어느 날 갑자기 땅에서 솟아나 갑자기 아주 크게 자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79|156|나뭇잎에 바싹 붙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것이 물고기인 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80|156|나무에서 물고기가 열리는 것을 아는 사람조차 없기 때문에 그 물고기들이 어디로 가는지도 알 수 없는 것이지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81|156|이번에는 지난번보다 더 크게 자란 물고기들이 커다란 무리를 이뤄 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것을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82|156|나무에서는 수많은 물고기들이 한꺼번에 잠에서 깨어나듯 일어나 파닥이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83|156|시인은 사람들에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가 있다는 것을 곧이듣게 해 줄 방법이 영 생각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84|156|시인이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에 대해 말해 주고 있을 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는 원미 공원에서 이미 사라져 다른 공원으로 옮겨 가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85|156|정수, 영호, 아름이는 단짝 친구로 셋이 어울려 다닐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86|156|정수와 영호는 눈짓을 주고받으며 무슨 탐정이라도 된 듯이 고개를 끄덕거리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87|156|영호의 대답을 듣기도 전에 정수의 발걸음은 이미 열린 대문 쪽으로 향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88|156|영호는 속마음을 들켜 당황한 듯 더듬거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89|156|마루 한쪽에는 옛날 가구와 휘갈겨 써서 도무지 무슨 뜻인지 모를 글자가 쓰인 걸개그림이 하나 걸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90|156|기와집이 사라진 자리에 크고 우람한 나무가 하나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91|156|정수와 영호가 손아귀에 두 알씩 꼭 쥐고 있는 호두가 주렁주렁 열린 호두나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92|156|사랑 마을 아파트 너머로 뉘엿뉘엿 해가 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93|156|이 웃음나무는 전나무 같은 바탕 줄기에, 상수리나무 같은 가지를 뻗고, 은행나무 잎을 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94|156|사람들은 나무 곁을 지나치면서도 이 나무가 아주 이상하다는 것을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95|156|웃음나무는 웃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품도 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96|156|어느 날 푸른나무연구회에서 일하는 한상민 씨가 웃음 나무가 있는 곳을 지나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97|156|한상민 씨는 한참 목이 말라서 마을로 들어가다가, 하품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98|156|주영이는 컴퓨터를 끄고, 집 안 문을 잠근 뒤 아파트 앞 단풍나무가 있는 곳으로 가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099|156|단풍나무 앞 땅에는 노나가 드나들던 작은 구멍이 뚫려 있었는데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00|156|엄마는 그때 막 출근하려는 아빠를 앞에 두고 꽃 이야기가 난 기사를 들려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01|156|엄마가 식물이나 꽃 이야기에 빠지신 것은 이 년 전 숲 해설가가 되기 위해 공부를 시작하고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02|156|언제나 상냥한 표정으로 사람을 대하는 연구소 누나가 인사를 하며 엄마와 나를 맞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03|156|엄마는 벌써 주영이 선생님이 되어 꽃 이름과 꽃의 특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04|156|나는 아이들이 신나게 타고 놀다 간 텅 빈 그네를 보며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05|156|내가 그 새를 만난 건, 여름방학을 시작하는 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06|156|참 우스꽝스럽게 생긴 새 두 마리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07|156|나는 얼른 삼촌에게 도도새가 나타났다고 알리고, 사진기를 가져다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08|156|도도새는 그런 내 마음을 아는지 여전히 두 눈을 슴벅거리며 얌전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09|156|삼동 아파트에서 아이들 몇이 몰려나와 그네를 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10|156|나보다 한 살 어린 민수는 도서관에 오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11|156|내가 아까부터 사서 언니와 이런저런 말을 주고받자 민수도 호기심이 생기는지 나와 사서 언니를 번갈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12|156|엄마는 나랑 통화한 사실을 생각해 내고 내 말을 믿기는 하면서도 이상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13|156|내가 막 그 책에 다가가 서가에서 뽑으려고 할 때,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14|156|우리 가족이 충청북도 충주에서 십 오 킬로미터 떨어진 엄정이란 곳으로 이사를 온 것은 한 달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15|156|나는 다시 나무를 보았으나 내가 올라가기에는 너무 높고 붙잡을 곳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16|156|주영이가 큰 나뭇가지 위에서 양반 다리를 한 채로 능청스레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17|156|그러면서 나는 숲 해설사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며 풀이나 나무 이야기를 하던 엄마의 말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18|156|나뭇잎이 물들기 시작하는 가을엔 여러 가지 풀꽃들이 피어나 아름다운 꽃동산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19|156|평소 같았으면 그런 풀과 나무들을 유심히 살펴보았을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20|156|처음 만나는 풀과 나무들은 반드시 사진을 찍고 관찰하여 그 이름과 생김새와 살아가는 모습을 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21|156|그러면서 아이는 펄쩍 뛰어 눈앞에 있는 상수리나무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22|156|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내가 왼손에 들고 있는 책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23|156|그 소리를 마지막으로 나무 도령은 점점 작아지면서 상수리나무 속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24|156|그때 갑자기 내 왼손에 쥐고 있던 책이 마치 날개가 달린 듯 날아가 가문비나무에 달라붙더니 나무와 한 몸이 돼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25|156|편지를 걷어 가는 정씨 아저씨가 중얼거리며 바닥에 깔린 편지 몇 통을 자루에 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26|156|정씨 아저씨의 팔뚝에 있던 차가운 물기가 체통 아저씨의 얼굴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27|156|우철이는 두 달 전부터 토요일이 되면 동물원에 간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28|156|첫 번째 문제처럼 생각지도 않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여겨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29|156|우철이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개미를 한 칸 앞쪽으로 앉게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30|156|김창민 선생님의 주머니 속에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석 장이 들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31|156|듣고 있던 김 선생님이 드디어 입을 열어 생각해 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32|156|비밀 투표였는데 모두 자기 이름을 적고 종우만 남현이를 적었다는 사실도 밝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33|156|놀이공원의 부사장 오기태 씨는 근무가 바빠 잠깐 만나기만 하고 놀이 기구를 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34|156|얼굴을 들이밀자 승우 엄마가 눈꺼풀을 뒤집어 이리저리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35|156|승우 아빠가 참고 견디다 안과에 간 것은 다음 날 오후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36|156|의사 선생님이 면봉에 연고를 묻혀 눈에 발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37|156|악수를 하려고 일어서던 승우 아빠는, 의자가 높아 발이 바닥에 닿지 않는다는 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38|156|집으로 돌아오니 승우가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39|156|어제 가지고 놀았던 별 모양의 은빛 스티커였지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40|156|아빠는 집에 도착할 때까지 운전을 천천히 편하게 하셨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41|156|음력으로 섣달 그믐날이니 내일은 완이가 기다리는 설날이거든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42|156|지갑 속에 든 지폐들이 빳빳한 소리로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43|156|할아버지께서는 옆에 준비해 두신 화선지 봉투를 하나 집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44|156|점심때가 지났을 때, 완이가 받은 세뱃돈은 더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45|156|완이는 자기 것으로 만들었던 아빠의 헌 지갑 속에 돈을 넣어 꼭 쥐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46|156|비록 늙어 힘이 없고, 잎을 피우지 못했지만 풍채는 이 산속에서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위엄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47|156|영양제까지 받았으니 무조건 들어주려고 마음을 굳힌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48|156|이미 강한 능력으로 신사의 소원을 들어주었으므로 그것과 반대의 소원이 이루어지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49|156|늙은 굴참나무와 참이가 이렇게 놀고 있는 사이, 할머니 한 분이 아까부터 손을 비비며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50|156|도시 변두리의 오래된 집들을 코끼리 차가 와서 허물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51|156|요란한 소리와 함께 기다란 나무토막 하나가 대문 쪽으로 나가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52|156|길쭉이와 울퉁이, 그리고 코코는 자기들이 많이 다치게 했던 성진이를 찾아 도시 한가운데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53|156|냉장고인 나는 날씨가 더워지자 하루 종일 바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54|156|역시 준우네 집에 온 음식은 나한테 먼저 들어오는 것이 순서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55|156|어렸을 때부터 네모난 틀에 끼워 억지로 네모나게 키운 수박이었던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56|156|성진인 열쇠 가게를 본 김에 한 벌 복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57|156|열쇠를 마지막 문에 꽂아 둔 채 나왔다는 생각이 났지만 가지러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58|156|그런데 열심히 이야기하는 진국이의 말을 엄마가 끼어들며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59|156|책가방도 끌고 다닐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면 좋겠다던 말을 진성이는 자주 했으므로 가방이 궁금한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60|156|진국이는 들릴 듯 말 듯 작은 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61|156|그래서 엄마와 아빠는 먹는 것은 물론 잠자는 것까지도 늘 키와 연결 지어 말하곤 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62|156|성진이 엄마는 벽에 붙여 놓은 줄자로 키 재는 일도 자주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63|156|학원까지 다녀왔으므로 모처럼 느긋하게 뒹굴면서 만화책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64|156|직접 안마를 해 보이며 좋은 점 만을 알려 주고 있었지만, 내게는 물론 집에도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시큰둥해 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65|156|엄마는 안마기가 할머니에게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 한참을 늘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66|156|막내 이모는 며칠 뒤에 다가올 어린이날에 인터넷 머니인 도토리를 구하라며 내게 용돈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67|156|그렇게 십 분쯤 흘렀을 때 막내 이모가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68|156|그날 밤, 잠을 자던 진우가 눈을 떠 보니 할머니가 할아버지 사진 앞에서 중얼거리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69|156|그런데, 다음 날 경로당에 가셨던 진우 할머니가 늦게까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70|156|진우와 할머니가 둘이만 아는 말을 주고받았으므로 모여 있던 사람들은 영문을 모르겠다며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71|156|맨 처음 할머니가 이렇게 물었을 때 식구들은 물론 꾸꾸기도 누구를 부르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72|156|동민이가 재미있어 하자 아빠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73|156|그런데 할머니는 꾸꾸기를 점점 이상한 곳에 숨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74|156|은성이는 신문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토끼를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75|156|빨리 찾는 사람은 늘 은성이지만, 늦게까지 찾고 있는 것도 은성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76|156|은성이는 신문을 꾸깃꾸깃 구겨 방구석에 있는 쓰레기통에 넣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77|156|일어나서 뚜껑을 누르려는데 이번에는 더 가까이서 말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78|156|멀리서 토끼처럼 뛰어노는 아이들 소리도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79|156|원장님이 은성이 귀를 잡아당기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80|156|포플러가 줄지어 선 이른 아침의 한적한 신작로를 열 지어 아이들은 걷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81|156|복남이의 구령 소리는 하나에서 열까지 키다리 체육 선생님의 음성 그대로를 흉내 내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82|156|그러나 아이들은 우리의 대장 복남이가 키다리 체육 선생님보다 훨씬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83|156|이렇게 오고 가는 십 리가 넘는 학교 길이 조금도 아이들은 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84|156|어떻든 먼저의 우리들 대장이던 뚝배도 복남이와 같은 호루라기를 가지고 있지 않았고, 복남이의 호루라기는 키다리 체육 선생님 것보다 더 좋은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85|156|진 편은 진 편대로 다음의 승리를 다짐하며 뭉치고, 이긴 편은 이긴 편대로 승리의 기분에 휩싸여 뭉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86|156|복남이는 머리에 벙거지를 푹 눌러쓰고 손에 벙어리장갑을 끼고 싸리문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87|156|하얀 종이에 비뚤어진 검정 글씨로 써 붙여진 그 아래로 벌써 여러 날째 한 아이가 아침부터 밤까지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88|156|아이의 손엔 오백 원짜리 동전 한 닢이 쥐어져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89|156|저쪽에서 이쪽을 향해 걸어오는, 교복을 입은 고등학생 누나들이 보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90|156|돈 벌어 일년이면 돌아온다던 누나는 일년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91|156|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92|156|칠판에 예쁜 선생님의 글씨로 이렇게 씌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93|156|아무리 애써 그리려 해도 엄마의 오른쪽 눈은 영 그려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94|156|그런데 지금까지 그걸 깨닫지 못하면서 살아온 자신이 은미는 이상스러울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95|156|아무리 보아도 아이들이 웃고 떠들 만한 구석은 엄마의 얼굴에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96|156|은미의 오른쪽 눈을 감는 버릇은 아예 습관이 되어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저절로 감겨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97|156|그 도시의 사람들의 발길이 가장 붐비는 거리에 무인 판매대가 처음으로 얼굴을 내밀었을, 그 도시 사람들은 신기한 걸 보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98|156|며칠 동안 배고픈 자에게 한 조각의 빵과 한 모금의 물을 주는 듯한 싱그러움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던 무인 판매대도 슬그머니 자취를 감추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199|156|생전 신문 같은 걸 들추어 보지 않는 연탄 공장 사장은 무인 판매대의 단골이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00|156|하순예 선생은 마냥 떠들어대는 아이들을 보며 교탁을 탕탕 때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01|156|비로소 하 선생은 출석부를 펴고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02|156|아이들은 책들을 챙겨 가방 속에 넣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03|156|순예가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상기는 책보를 머리맡에 놓아둔 채 마루에서 홑이불을 덮고 누워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04|156|상기를 업고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물어 찾아간 곳은 박 소아과라는 간판이 달린 소아과 병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05|156|교무실의 유리창은 서녘 하늘의 석양빛을 받아 붉게 타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06|156|여느 날보다 일찍 저녁을 마친 구 선생은 하숙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07|156|김씨는 또 권투에 결부시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08|156|권투 중계가 있는 날이면 교장 선생님이 들어와도 모르고 앉아 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09|156|유달리 구 선생의 서랍 속을 더럽히고 있는 쥐들을 알고 있는 선생들은 한마디씩 농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10|156|주옥같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쓴 안데르센과 같은 동화를 써 보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11|156|삼거리에서 마을로 들어오는 어귀에 한 채의 낡고 큰 기와집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12|156|그러니까 말집이란 이름은 그때부터 불린 이름으로, 우리들은 이 이야기가 사실임을 믿어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13|156|그 넓고 큰 말집엔 이 두 마리의 조랑말과 함께 말집 주인 내외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14|156|갈색이 도는 얼굴과 왕방울 같은 두 눈은 그가 부리는 말의 모습을 연상시켜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15|156|말집 앞을 지나 학교를 오고 가야 했던 우리들은 자주 말 영감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16|156|주인 여자의 속삭이는 듯한 말이 떨어졌을 때, 말은 히힝, 히히힝 하고 두 번을 우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17|156|우리들은 그 앞에서 멈칫거리며 서로의 얼굴들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18|156|조금 전 우리들 앞에 서 있던 말 영감의 아내가 마을로부터 걸어 나오는 두 명의 어른을 보고서 황망히 대문 안으로 모습을 감추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19|156|거리를 사이에 두고 교문과 맞바로 서 있는 가게도 역시 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20|156|병구 같은 손님은 솔직히 별반 달갑지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21|156|혼자 사는 할아버지는 참 이상스러운 취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22|156|신사는 동전을 집어 들고 버스 정류장으로 바삐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23|156|소년은 그길로 달려 나와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24|156|소년은 담배 가게를 향해 천천히 걸으면서 이 신통한 일을 아버지에게 말씀드려야 할까 어떨까 거듭거듭 생각하다가 말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25|156|오늘도 혼자 사는 여든하고 네 살을 더 먹은 할아버지는 여든하고 넷이 많은 돌층계를 정성스럽게 쓸어 내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26|156|그것은 여든하고도 넷이 더 많은 돌층계 맨 아래 계단에 언젠가부터 매일 백 원짜리 동전 세 개를 떨어뜨려 놓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27|156|그날도 순아는 학교에서 돌아와 먼저 뒤뜰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28|156|이날 순아는 앵두나무를 멀찍이서 지키다가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문제의 다람쥐를 발견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29|156|철이 아버지가 다람쥐를 잡는 곳은 마을에서 삼십 리 이상이나 떨어진 깊은 산골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30|156|다람쥐가 앵두나무의 알밤을 따 먹기 시작한 뒤로 다람쥐 모습은 종종 아이들의 눈에 띄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31|156|그런데 다음 날 아침, 순아는 그 다섯 개의 알밤이 그대로 달랑거리며 매달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32|156|그런데 이날부터 다람쥐 모습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33|156|가느다란 가지는 파르르 떨었고, 알밤은 중심을 잃고 저울추처럼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34|156|은진이는 집을 나서면서부터 아빠가 먼발치에서 줄곧 자기를 지키며 따르고 있었다는 것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35|156|광호가 준식이에게 돈을 육백 원 빌려 가고 돈을 갚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36|156|일주일 동안 준식이는 집에서 아버지와 씨름 연습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37|156|아버지는 친구에게서 씨름 기술을 배워 가지고 와 열심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38|156|그러나 광호와의 씨름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39|156|이것은 민수에게 하루 일과의 시작이자 습관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40|156|지난번 철진이랑 학교 근처 공원에 갔을 때 험상궂은 얼굴로 노려보던 중학생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41|156|며칠 만에 마시는 우유가 그처럼 반갑고 감사하고 또 고마운 느낌이 들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42|156|새벽하늘이 높아지며 바깥이 훤해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43|156|이 마을에는 부모가 모두 직장에 나가는 가정의 어린이들이 특히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44|156|넉넉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몰려 사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45|156|부모의 절대적 사랑을 받으며 자란 문수는 저밖에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46|156|문수의 부모는 이런 문수가 위험한 길로 들어서지 못하도록 지켜 달라면서 이웃에 사는 숲속학교 교장 선생님께 부탁했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47|156|어느새 문수는 녀석들에게서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 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48|156|매일 아침 일어나 김 선비가 제일 먼저 하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49|156|그때 옆집에 사는 아저씨가 김 선비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50|156|옆집 아저씨는 술에 취해 깊이 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51|156|비틀거리던 김 선비는 숲으로 들어가더니 넓은 풀밭에 누워 깊이 잠들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52|156|그런데 갑자기 뭔가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53|156|누렁이는 김 선비를 깨우던 것을 그만두고 근처에 있는 시냇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54|156|김 선비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55|156|오랜 세월이 흐른 뒤 오수는 마을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56|156|그리고 비석에 누렁이와 김 선비의 이야기를 새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57|156|마을의 당집은 너무 오래되어서 금방 무너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58|156|바위에 앉아 있는 것은 아주 커다란 호랑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59|156|청년의 말이 끝나자 호랑이가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60|156|호랑이는 외동딸과 청년을 내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61|156|할머니가 만든 팥죽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62|156|부엌 앞에는 거북, 개똥, 못, 맷돌, 멍석, 지게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63|156|농부는 긴 나뭇가지를 노루와 뱀 쪽으로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64|156|노루가 농부의 옷을 입으로 물고 끌어당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65|156|농부는 열심히 땅을 파서 오래되고 더러운 상자를 꺼내어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66|156|옛날 어느 산속에 초가집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67|156|호랑이는 보따리를 풀어 떡을 모두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68|156|한참 후 호랑이는 어머니의 옷을 입고 보따리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69|156|그 소리에 잠에서 깬 둘째가 첫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70|156|개는 고양이를 태우고 강을 건너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71|156|쥐들은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살고 있어서 푸른 구슬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72|156|바로 그때 호랑이가 잡은 동아줄이 조금씩 움직이더니 끊어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73|156|도둑은 임금님의 맷돌을 훔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74|156|도둑은 가지고 있던 돈을 모두 사공에게 주고 사공의 배를 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75|156|바닷물이 아직도 짠 이유는 아직도 맷돌이 계속 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76|156|아주 먼 옛날 동해에 멸치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77|156|이야기가 끝나자 메기와 꼴뚜기, 병어는 말없이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78|156|꿈에서 멸치는 하늘로 높이 올라갔다가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79|156|부부는 산신령님께 딸을 낳게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80|156|어머니는 밤새 무슨 일이 있는지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81|156|첫째 아들은 잠을 자지 않고 가축들을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82|156|아침이 되어서야 둘째 아들도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83|156|여우는 정말 빨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84|156|노총각이 하룻밤 재워 달라고 부탁할 생각으로 그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85|156|노총각은 음식 보따리를 가지고 고향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86|156|아내가 삽으로 무 같이 생긴 것을 파내자 그것은 커다란 산삼의 일부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87|156|공동묘지 가운데 새 무덤이 있고 삽과 도끼가 옆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88|156|아내가 조심조심 무덤으로 가자 무덤은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89|156|날이 밝으니까 아내는 마음이 가라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90|156|가난해 보였지만 나쁜 사람 같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91|156|공부를 가르치다가 가끔 옆방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92|156|아이들은 훈장님이 왜 옆방으로 가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93|156|훈장님이 갑자기 건넛마을에 갈 일이 생겨서 아이들만 두고 서당을 비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94|156|동생 부부는 며느리가 될 사람을 뽑는다고 소문을 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95|156|여종이 처녀의 집으로 가 바느질감을 얻어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96|156|잡아 온 구렁이는 재산을 늘려 준다는 업구렁이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97|156|이튿날 남편은 산으로 가서 큰 구렁이 한 마리를 잡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98|156|특히 흥륜사라는 절은 탑돌이로 유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299|156|김현은 빨리 걸어서 그 사람의 뒷모습을 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00|156|논두렁 아래에서 소리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01|156|점심때가 되자 예쁜 색시가 부엌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02|156|색시는 밥상을 내려놓고 옷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03|156|그러나 설씨는 매우 아름답고 얌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04|156|설씨와 가실이 거울을 반씩 나누어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05|156|삼 형제는 땀을 흘리며 쉬지 않고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06|156|용이 사는 곳은 깊은 강물 한가운데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07|156|형은 아내에게 금덩어리를 보여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08|156|동생은 호랑이가 말한 연못을 향해 열심히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09|156|땅이 있는 마을은 세달사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10|156|김유신은 그를 여동생과 결혼시키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11|156|문희는 잠시 망설이더니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12|156|선녀는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주막을 가리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13|156|산해성에서 꿈을 꾸고 날짜와 내용을 적었던 종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14|156|훈장님도 그 과부와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15|156|시아버지는 나이가 많았지만 성격도 좋고 재산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16|156|사나운 얼굴을 한 온달은 아이처럼 행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17|156|무예만 배우면 훌륭한 장군이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18|156|온달은 용감하게 싸워서 항상 큰 공을 세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19|156|화랑은 신라가 삼국을 통일할 때 큰 힘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20|156|직접 보면 무찌를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21|156|추남의 예언은 이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22|156|그는 깜짝 놀랄 만큼 잘생긴 청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23|156|사신은 호동을 사위로 삼고 싶다는 낙랑 왕의 말을 고구려 왕에게 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24|156|오성과 한음은 조선 시대의 유명한 정승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25|156|두 사람은 같은 서당에서 함께 공부했고 그떄부터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26|156|한음은 생각이 깊고 마음이 넓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27|156|권율은 오성의 용기와 지혜를 보고 나중에 오성을 사위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28|156|오성과 한음은 몇 달 후 중요한 시험을 보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29|156|그때 바람이 휭 하고 불어와서 교실의 유리창은 모두 덜컹덜컹 울리고, 학교 뒤쪽 산에 있는 억새나 밤나무는 모두 이상하게 창백하게 되어 흔들리고, 교실 안의 아이는 무언가 때문에 웃고는 조금 움직인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30|156|바람이 또다시 휭 하고 불어와서 유리창을 덜컹덜컹 울리고, 뒷산의 억새는 점점 상류 쪽으로 푸르고 희게 물결을 만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31|156|모두는 덜그럭덜그럭 가방을 열기도 하고 책보를 풀어헤치거나 하여 통신부와 숙제장을 책상 위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32|156|선생님은 잠자코 그곳을 지나 모두의 것을 다 모으자 그것을 양손으로 들고 교단으로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33|156|이치로는 철봉 아래로 가서 억지로 철봉 위에 기어올라 양팔을 점점 붙여서 오른쪽 가로대로 가더니 거기에 앉아서 어제 마타사부로가 간 쪽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34|156|그런데 마타사부로 쪽은 별달리 그걸 신경 쓰지 않는 듯 두세 걸음 또 앞으로 나아가더니 가만히 서서 그 새까만 눈으로 운동장을 빙 둘러보았고, 잠시 누군가 놀 상대가 없을까 찾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35|156|이치로는 서둘러 철봉에서 뛰어내려서 가스케와 나란히 숨을 죽이고 그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36|156|선생님은 건너편에서 일 학년 아이의 벼루에 물을 따라 주기도 하느라 못 보셨고, 가스케는 마타사부로의 앞이어서 몰랐습니다만, 이치로는 이것을 맨 뒤에서 빠짐없이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37|156|그렇게 하여 한 번 읽는 것이 끝나자 선생님은 모두의 도구를 치우게 하고 나서 그러면 여기까지라고 말하고 교단에 서자 이치로가 뒤에서 차렷 구령을 외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38|156|선생님은 또 칠판에 문제를 쓰고 오 학년과 육 학년에게 계산을 시켰습니다, 잠시 지나서 이치로가 답을 쓰더니 마타사부로 쪽을 잠깐 보았습니다, 그러자 마타사부로는 어디에서 꺼냈는지 작은 숯으로 잡기장 위에 사각사각 소리를 내고 계산을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39|156|네 명의 아이는 이윽고 사부로 앞까지 왔지만 너무 숨이 차서 금방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40|156|다섯 아이는 숲의 기슭에 있는 덤불 사이를 지나고 바위가 작게 무너진 곳을 몇 번이나 통과하기도 하여 이제 우에노노하라의 입구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41|156|모두는 거기까지 오자 오던 방향으로부터 서쪽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42|156|이치로는 말하면서 앞장서서 말끔히 풀을 베어 놓은 외길을 쭉쭉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43|156|좀 더 가자 길가의 큰 졸참나무 아래에 새끼줄로 짠 부대가 아무렇게나 던져져 있고, 많은 풀 다발이 여기저기 구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44|156|이치로가 앞에 서서 작은 길을 따라 곧장 가니 이윽고 둑이 나왔고, 그 둑의 한쪽이 끊어진 곳에 두 개의 통나무 기둥을 옆으로 걸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45|156|조반니의 뒤에는 언제부터 타고 있었는지 키가 크고, 검은 수도복을 입은 가톨릭교의 수녀가 동그랗고 푸른 눈동자를 가만히 아래로 떨어뜨리고 아직 무슨 말이나 음성이 그곳으로부터 전해 오는 것을 겸손히 듣고 있는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46|156|상쾌한 가을 시계의 원반에는 파랗게 타오르는 두 개의 바늘이 또렷이 열 한 시를 가리키고 있었고, 이십 분 정차라고 시계 아래에 쓰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47|156|둘은 정거장 앞 수정 세공을 한 듯이 보이는 은행나무로 둘러싸인 작은 광장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48|156|거기에서 폭이 넓은 길이 곧게 은하의 푸른빛 속으로 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49|156|자네들은 구경꾼이군 대학교수인 듯한 사람이 안경을 번쩍이며 이쪽을 보고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50|156|그럼, 저희들은 실례하겠습니다 조반니는 정중하게 대학교수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51|156|두 아이는 전의 그 강가 모래밭을 지나 개찰구 전등이 점점 커지는 역으로 돌아와 이윽고 원래의 차 안 자리에 앉아서 지금 다녀온 쪽을 창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52|156|갈색의 좀 구멍이 난 외투를 입고 흰 천으로 싼 짐을 두 개로 나누어 어깨에 멘, 수염이 붉고 등이 구부정한 사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53|156|예, 괜찮아요 조반니는 약간 어깨를 움츠리고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54|156|캄파넬라는 차 안의 천장을 여기저기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55|156|전등 하나에 까만 딱정벌레가 앉아 있고 그 그림자가 큼직하게 천장에 드리워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56|156|청년은 가르쳐 주듯이 살짝 남매에게 또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57|156|당신들은 어디서 오셨나요, 어찌 되신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58|156|등대지기는 겨우 두 손을 쓸 수 있게 되자 이번에는 자신이 사과를 하나씩 잠자고 있는 남매의 무릎에 살짝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59|156|또 이따금 깎은 그 예쁜 껍질도 빙글빙글 코르크 따개 같은 모양이 되더니 바닥에 떨어지는 사이에 슥 잿빛으로 반짝이다 증발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60|156|까치군요, 머리 뒤쪽 털이 뾰족하고 길게 나와 있으니까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61|156|건너편 푸른 숲속에 있는 삼각표는 완전히 기차의 정면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62|156|그때 기차의 저 뒤쪽에서 낯익은 삼백 육 번 찬송가 구절이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63|156|꽤 많은 사람이 합창을 하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64|156|다리가 뻣뻣해서 쿵쿵쿵 제자리 뛰기를 하며 한눈에 주변을 싸악 훑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65|156|갑자기 아빠는 기운이 빠졌는지 혼잣말하듯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66|156|아빠는 차 트렁크와 뒷좌석에 실어 온 짐을 푸느라 바쁘면서도 내가 신경이 쓰이는지 자꾸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67|156|이삿짐 아저씨는 짐을 풀어 놓자마자 도망치듯 되돌아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68|156|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요, 성환이도 철규도 또 다른 아이들도 사정은 다 똑같았지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69|156|평소 하영이가 하는 짓을 얄미워하던 애들까지도 호기심을 보이며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70|156|남자아이들까지도 쭈르르 달려와서는 어떻게든 인형을 한번 만져보고 싶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71|156|생일에 파티를 할 리도 없지만 어차피 나중 일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72|156|거짓말로 인심 팍팍 쓰는 게 뭐가 나쁜가 싶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73|156|수업 시작 전 선생님이 출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74|156|하영이는 어젯밤 엄마가 사준 인형 때문에 거의 밤을 새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75|156|집에 돌아갔을 때 당연히 엄마는 퇴근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76|156|대신 식탁 위에 커다란 택배 상자가 놓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77|156|엄마는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78|156|하영이는 집에 오자마자 가방을 뒤집어 물건을 와르르 쏟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79|156|혼자서 씻고, 냉장고 문을 열어 반찬통을 꺼내 식탁에 올리고, 밥을 퍼서 혼자 저녁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80|156|외롭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81|156|조용한 반지하 방에 똑딱똑딱 원형 벽시계 소리가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82|156|물을 틀어 설거지를 해서 식기 건조대에 잘 엎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83|156|이것도 역시 늘 하던 일이라서 귀찮다거나 싫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84|156|하영이는 코델리아를 무릎 위에 앉히고는 텔레비전을 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85|156|늦게 돌아온 엄마는 하영이가 차곡차곡 엎어 놓은 설거지 그릇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86|156|우리 아파트 후문 건너편에는 아담한 공터가 하나 있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87|156|그곳은 빙 둘러 울타리처럼 소나무가 자라고, 나무 의자가 있고, 운동기구도 몇 가지 있는데, 한마디로 어른들을 위한 쉼터인 게지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88|156|누구를 애타게 기다리는 것일까요, 아니면 정신이 좀 이상한 걸까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89|156|지나가던 아파트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었고, 나도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아저씨 곁으로 다가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90|156|두부 장수는 아저씨가 준 돈을 물끄러미 내려다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91|156|동화책을 펼쳤는데, 글씨는 잘 보이지 않고 동재 얼굴만 커다랗게 다가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92|156|두 눈을 끔벅거려 보고, 비벼도 봤지만 희뿌연 안개 사이로 동재 얼굴만 아른거리다, 안개는 끝내 내 몸을 휘감고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93|156|고양이가 내 무릎에서 폴짝 뛰어내리는 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94|156|동화책이 방바닥으로 툭 떨어지는 것도, 책갈피에서 종이 같은 게 휘리릭 탁자 밑으로 날리는 것도 다 보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95|156|고양이 두 눈이 반짝 빛나는 것까지도 볼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96|156|서재에 있던 고모부가 나오더니, 고모와 나를 번갈아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97|156|이 시간쯤이면 엄마는 할머니 방에서 일일연속극을 보고 계실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98|156|식탁 위에 놓인 바구니에는 방금 쪄 낸 것 같은 고구마가 담겨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399|156|냉동실을 열어 보니 떠먹는 아이스크림도 한 통 들어 있더라고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00|156|방으로 들어온 나는 수학 문제를 풀려고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01|156|책 속의 숫자들이 졸음 가득한 얼굴로 나를 쳐다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02|156|눈이 감기고 엉덩이도 근질거려 더는 참을 수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03|156|건널목을 막 건너려는데 빨간 신호등이 내 발을 붙잡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04|156|나는 신호등이 바뀌기를 잠시 기다리고 있었는데, 엄마 목소리가 귓전에서 뱅뱅 도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05|156|속도 모르는 야광 간판이 자꾸만 내게 손짓을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06|156|눈치코치 없는 내 두 눈이 계속해서 빛나는 간판에 끌려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07|156|엄마가 내 뒤를 따라오는 것도 아닌데, 잠시 피씨방 안으로 들어가리라 굳게 다짐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08|156|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들뜬 마음이 발보다도 먼저 피씨방 쪽으로 움직이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09|156|가게 앞에 나와 있던 세탁소 아저씨가 나를 보자 반갑게 붙잡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10|156|나는 영문도 모른 채 어리벙벙하니 대답했고, 잠깐 가게 안으로 들어간 아저씨가 양복 한 벌을 들고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11|156|나는 아저씨가 내미는 양복을 두 손으로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12|156|개는 은행나무 아래 놓인 쓰레기봉투 앞으로 다가서며 킁킁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13|156|더 가까이 가서 두 발로 봉투를 득득 긁어대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14|156|도로에 세워 둔 피씨방 간판에 걸려 그만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15|156|들고 있던 양복이 하늘에서 내린 이불처럼 내 가슴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16|156|놀란 개가 짖지도 않고 멀리 달아나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17|156|얼른 일어나지 못하고 뭉그적거리는데, 나를 발견하고 달려나온 슈퍼 아주머니가 어디 다치지 않았느냐고 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18|156|엉덩이만 얼얼할 뿐 다행히 다친 곳은 없었지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19|156|나는 슈퍼로 뭔가를 사러 가던 사람처럼 아주머니를 따라 가게 안으로 들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20|156|호주머니에서 방금 전 할머니가 주신 일천 원짜리를 꺼내 할머니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빵 두 개를 샀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21|156|슈퍼에 걸린 벽시계를 보니 벌써 아홉시를 가리켰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22|156|별일 아닌 것처럼 어깨를 으쓱 올렸다 내리며 서둘러 슈퍼를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23|156|아빠는 걷은 빨래를 어깨에 걸친 채 긴 바지랑대를 바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24|156|대답을 기다리며 아빠 눈치를 살폈는데, 아빠 얼굴이 점점 일그러지며 손가락 끝이 가늘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25|156|아빠는 방금 따 온 고추들을 마루 한쪽에 널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26|156|오후가 되자 날씨는 변덕쟁이처럼 맑아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27|156|자전거 페달을 밟고 있지만 마땅히 갈 곳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28|156|느릿느릿 길을 따라 달리고 있는데, 마을회관 앞에 친구들이 모여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29|156|큰길로 들어서자 거리 군데군데 연꽃축제를 알리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30|156|내 곁으로 승용차들이 꼬리를 물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31|156|번쩍번쩍한 승용차 한 대가 잠깐 멈추더니, 운전석에 앉은 아저씨가 차창 밖으로 얼굴을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32|156|아저씨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고 연꽃 핀 방죽 쪽을 손가락질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33|156|곧바로 알록달록 장식을 한 버스 한 대가 느릿느릿 다가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34|156|나를 발견한 아이들이 웃으며 유리창 밖으로 손을 흔들어 주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35|156|얼떨결에 나도 손을 흔들어 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36|156|차 속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가 플래카드 사이로 퍼져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37|156|나는 아예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우고서, 길 안내를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38|156|친구들을 찾아봤지만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아 기웃기웃 한참을 찾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39|156|목이 타고 배도 고파져서 붙잡고 있던 고물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40|156|윗옷도 벗어서 핸들에 걸쳐두고, 땅바닥에 털썩 주저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41|156|아빠가 내 고물 자전거를 세워주고는 동네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며 가던 쪽으로 계속 걸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42|156|그런데 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 얼른 생각나지 않아 고개를 들어 저만큼 걸어가고 있는 아빠를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43|156|문득 기다란 빨랫줄을 버팀목처럼 받치고 섰던 바지랑대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44|156|한숨을 푹 쉬며 바지랑대를 곧추세우던 아빠 모습이 어른거렸지요.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45|156|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농부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46|156|농부가 한참 밭을 갈고 있을 때, 괭이 끝에서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47|156|이게 무슨 소리일까, 괭이에 무엇이 부딪힌 것 같은데 농부는 그게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48|156|농부가 소리가 난 곳을 파기 시작했고, 땅을 파니까 둥근 항아리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49|156|무슨 항아리일까 농부는 무슨 항아리인지 궁금해서 계속 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50|156|한참 후에 농부는 밭에서 커다란 항아리를 파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51|156|그것은 몸이 큰 사람도 들어갈 만큼 큰 항아리였는데, 여기저기 금이 가고 모양도 예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52|156|가난한 농부에게도 쓸모 있어 보이지는 않았지만, 이 항아리를 어떻게 하지, 버리기는 아깝네 하며 농부는 망설이다가 항아리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53|156|농부는 항아리를 마당에 놓고 무엇에 쓰면 좋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54|156|큰 항아리니까 무엇이든 넣을 수 있을 거야 생각하며 농부는 항아리에 넣을 물건을 찾아보았지만, 넣을 만한 물건이 딱히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55|156|괭이라도 넣어야지 하며 농부는 손에 든 괭이를 항아리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56|156|다음 날 아침이 되었고, 농부는 아침을 먹은 후에 밭에 나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57|156|농부가 괭이를 가지러 마당의 항아리로 갔고, 항아리 안에서 괭이를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6|F_NX_Q_156_0458|156|흰 쥐는 쉬지 않고 계속 갔고, 아내도 흰 쥐를 뒤따라갔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57.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57.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bd1a82281f2ab05cc67b35176890f9dc7d2c7ffa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57.txt @@ -0,0 +1,408 @@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51|157|가게 안을 가로질러 놓인 긴 책상이 특이해 보였는데 아마 그게 바느질 책상인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52|157|오늘은 삼월 이일, 아침 날씨는 쌀쌀하지만 참 맑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53|157|내 둘레에서 아이들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신나게 떠들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54|157|오하린 담임선생님은 동수가 쓴 설문지를 내보이면서 아주 잘 쓴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55|157|우리들은 그때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죄다 알아들을 수 있을 만큼 생각이 여물지는 못했지만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것인지는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56|157|동수와 나는 서로 의미 있는 눈길을 주고받으며 사 학년 첫날을 시작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57|157|정수는 동네 앞 놀이터 의자에 앉아 오늘 일어난 일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58|157|정수는 그동안 학교에서 있던 일에 대해 삼촌에게 다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59|157|정수가 막 교실로 들어서자 몇몇 아이들이 먼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60|157|어디가 아픈지 알아보기 위해 병원이라도 갈라치면 허약 체질이라서 뭐든지 잘 먹어야 한다는 말씀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61|157|아빠는 집으로 오자마자 우리 집 앞에 있는 텃밭을 가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62|157|그러던 그해 가을 어느 날 이웃집 동무 홍석이네 집에 놀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63|157|그러다가 한순간 얼마 전 아빠가 들려준 워싱턴과 벚나무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64|157|홍방울새가 목청을 가다듬어 노래를 하자 사람들이 신기하다는 듯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65|157|그날부터 홍방울새는 창문도 없고 캄캄한 소녀의 방에서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66|157|소녀의 아빠는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백화점 앞에 있는 나무에 새장을 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67|157|홍방울새가 망가진 것을 알고 소녀와 소녀의 아빠가 화단 속에서 주워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68|157|경수와 보람이는 여느 날처럼 사이좋게 교문을 벗어나 집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69|157|어릴 때부터 마주 보는 아파트에 살아서 경수와 유리는 친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70|157|왼쪽 나라와 오른쪽 나라는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작은 나라로 걸핏하면 전쟁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71|157|다 같이 서울에 살고 있는데 아무리 보람이가 나보고 촌스럽다고 해도 나는 그냥 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72|157|어디선가 향긋한 바람이 불고, 나무들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듯 기지개를 켭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73|157|파란 모자를 쓴 아이는 궁금한 게 생기면 할아버지에게 바로바로 여쭈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74|157|아이는 미루나무를 찬찬히 살펴보다가 나무 꼭대기를 가리키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75|157|느티나무는 잠을 자느라고 한껏 움츠렸던 어깨를 펴며 중얼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76|157|동고비는 힘찬 날갯짓을 하며 느티나무 할아버지의 어깨 위에서 하늘로 날아올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77|157|이런 산골 마을 사람들의 풍경을 감나무 가지에 앉은 어여쁜 동고비가 지켜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78|157|이 나무는 어느 날 갑자기 땅에서 솟아나 갑자기 아주 크게 자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79|157|나뭇잎에 바싹 붙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것이 물고기인 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80|157|나무에서 물고기가 열리는 것을 아는 사람조차 없기 때문에 그 물고기들이 어디로 가는지도 알 수 없는 것이지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81|157|이번에는 지난번보다 더 크게 자란 물고기들이 커다란 무리를 이뤄 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것을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82|157|나무에서는 수많은 물고기들이 한꺼번에 잠에서 깨어나듯 일어나 파닥이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83|157|시인은 사람들에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가 있다는 것을 곧이듣게 해 줄 방법이 영 생각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84|157|시인이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에 대해 말해 주고 있을 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는 원미 공원에서 이미 사라져 다른 공원으로 옮겨 가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85|157|정수, 영호, 아름이는 단짝 친구로 셋이 어울려 다닐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86|157|정수와 영호는 눈짓을 주고받으며 무슨 탐정이라도 된 듯이 고개를 끄덕거리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87|157|영호의 대답을 듣기도 전에 정수의 발걸음은 이미 열린 대문 쪽으로 향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88|157|영호는 속마음을 들켜 당황한 듯 더듬거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89|157|마루 한쪽에는 옛날 가구와 휘갈겨 써서 도무지 무슨 뜻인지 모를 글자가 쓰인 걸개그림이 하나 걸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90|157|기와집이 사라진 자리에 크고 우람한 나무가 하나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91|157|정수와 영호가 손아귀에 두 알씩 꼭 쥐고 있는 호두가 주렁주렁 열린 호두나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92|157|사랑 마을 아파트 너머로 뉘엿뉘엿 해가 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93|157|이 웃음나무는 전나무 같은 바탕 줄기에, 상수리나무 같은 가지를 뻗고, 은행나무 잎을 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94|157|사람들은 나무 곁을 지나치면서도 이 나무가 아주 이상하다는 것을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95|157|웃음나무는 웃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품도 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96|157|어느 날 푸른나무연구회에서 일하는 한상민 씨가 웃음 나무가 있는 곳을 지나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97|157|한상민 씨는 한참 목이 말라서 마을로 들어가다가, 하품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98|157|주영이는 컴퓨터를 끄고, 집 안 문을 잠근 뒤 아파트 앞 단풍나무가 있는 곳으로 가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099|157|단풍나무 앞 땅에는 노나가 드나들던 작은 구멍이 뚫려 있었는데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00|157|엄마는 그때 막 출근하려는 아빠를 앞에 두고 꽃 이야기가 난 기사를 들려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01|157|엄마가 식물이나 꽃 이야기에 빠지신 것은 이 년 전 숲 해설가가 되기 위해 공부를 시작하고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02|157|언제나 상냥한 표정으로 사람을 대하는 연구소 누나가 인사를 하며 엄마와 나를 맞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03|157|엄마는 벌써 주영이 선생님이 되어 꽃 이름과 꽃의 특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04|157|나는 아이들이 신나게 타고 놀다 간 텅 빈 그네를 보며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05|157|내가 그 새를 만난 건, 여름방학을 시작하는 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06|157|참 우스꽝스럽게 생긴 새 두 마리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07|157|나는 얼른 삼촌에게 도도새가 나타났다고 알리고, 사진기를 가져다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08|157|도도새는 그런 내 마음을 아는지 여전히 두 눈을 슴벅거리며 얌전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09|157|삼동 아파트에서 아이들 몇이 몰려나와 그네를 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10|157|나보다 한 살 어린 민수는 도서관에 오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11|157|내가 아까부터 사서 언니와 이런저런 말을 주고받자 민수도 호기심이 생기는지 나와 사서 언니를 번갈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12|157|엄마는 나랑 통화한 사실을 생각해 내고 내 말을 믿기는 하면서도 이상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13|157|내가 막 그 책에 다가가 서가에서 뽑으려고 할 때,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14|157|우리 가족이 충청북도 충주에서 십 오 킬로미터 떨어진 엄정이란 곳으로 이사를 온 것은 한 달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15|157|나는 다시 나무를 보았으나 새가 올라가기에는 너무 높고 붙잡을 곳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16|157|주영이가 큰 나뭇가지 위에서 양반 다리를 한 채로 능청스레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17|157|그러면서 나는 숲 해설사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며 풀이나 나무 이야기를 하던 엄마의 말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18|157|나뭇잎이 물들기 시작하는 가을엔 여러 가지 풀꽃들이 피어나 아름다운 꽃동산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19|157|평소 같았으면 그런 풀과 나무들을 유심히 살펴보았을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20|157|처음 만나는 풀과 나무들은 반드시 사진을 찍고 관찰하여 그 이름과 생김새와 살아가는 모습을 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21|157|그러면서 아이는 펄쩍 뛰어 눈앞에 있는 상수리나무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22|157|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내가 왼손에 들고 있는 책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23|157|그 소리를 마지막으로 나무 도령은 점점 작아지면서 상수리나무 속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24|157|그때 갑자기 내 왼손에 쥐고 있던 책이 마치 날개가 달린 듯 날아가 가문비나무에 달라붙더니 나무와 한 몸이 돼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25|157|편지를 걷어 가는 정씨 아저씨가 중얼거리며 바닥에 깔린 편지 몇 통을 자루에 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26|157|정씨 아저씨의 팔뚝에 있던 차가운 물기가 체통 아저씨의 얼굴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27|157|우철이는 두 달 전부터 토요일이 되면 동물원에 간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28|157|첫 번째 문제처럼 생각지도 않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여겨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29|157|우철이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개미를 한 칸 앞쪽으로 앉게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30|157|김창민 선생님의 주머니 속에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석 장이 들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31|157|듣고 있던 김 선생님이 드디어 입을 열어 생각해 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32|157|비밀 투표였는데 모두 자기 이름을 적고 종우만 남현이를 적었다는 사실도 밝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33|157|놀이공원의 부사장 오기태 씨는 근무가 바빠 잠깐 만나기만 하고 놀이 기구를 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34|157|얼굴을 들이밀자 승우 엄마가 눈꺼풀을 뒤집어 이리저리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35|157|승우 아빠가 참고 견디다 안과에 간 것은 다음 날 오후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36|157|의사 선생님이 면봉에 연고를 묻혀 눈에 발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37|157|악수를 하려고 일어서던 승우 아빠는, 의자가 높아 발이 바닥에 닿지 않는다는 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38|157|집으로 돌아오니 승우가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39|157|어제 가지고 놀았던 별 모양의 은빛 스티커였지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40|157|아빠는 집에 도착할 때까지 운전을 천천히 편하게 하셨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41|157|음력으로 섣달 그믐날이니 내일은 완이가 기다리는 설날이거든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42|157|지갑 속에 든 지폐들이 빳빳한 소리로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43|157|할아버지께서는 옆에 준비해 두신 화선지 봉투를 하나 집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44|157|점심때가 지났을 때, 완이가 받은 세뱃돈은 더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45|157|완이는 자기 것으로 만들었던 아빠의 헌 지갑 속에 돈을 넣어 꼭 쥐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46|157|비록 늙어 힘이 없고, 잎을 피우지 못했지만 풍채는 이 산속에서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위엄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47|157|영양제까지 받았으니 무조건 들어주려고 마음을 굳힌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48|157|이미 강한 능력으로 신사의 소원을 들어주었으므로 그것과 반대의 소원이 이루어지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49|157|늙은 굴참나무와 참이가 이렇게 놀고 있는 사이, 할머니 한 분이 아까부터 손을 비비며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50|157|도시 변두리의 오래된 집들을 코끼리 차가 와서 허물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51|157|요란한 소리와 함께 기다란 나무토막 하나가 대문 쪽으로 나가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52|157|길쭉이와 울퉁이, 그리고 코코는 자기들이 많이 다치게 했던 성진이를 찾아 도시 한가운데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53|157|냉장고인 나는 날씨가 더워지자 하루 종일 바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54|157|역시 준우네 집에 온 음식은 나한테 먼저 들어오는 것이 순서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55|157|어렸을 때부터 네모난 틀에 끼워 억지로 네모나게 키운 수박이었던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56|157|성진인 열쇠 가게를 본 김에 한 벌 복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57|157|열쇠를 마지막 문에 꽂아 둔 채 나왔다는 생각이 났지만 가지러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58|157|그런데 열심히 이야기하는 진국이의 말을 엄마가 끼어들며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59|157|책가방도 끌고 다닐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면 좋겠다던 말을 진성이는 자주 했으므로 가방이 궁금한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60|157|진국이는 들릴 듯 말 듯 작은 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61|157|그래서 엄마와 아빠는 먹는 것은 물론 잠자는 것까지도 늘 키와 연결 지어 말하곤 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62|157|성진이 엄마는 벽에 붙여 놓은 줄자로 키 재는 일도 자주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63|157|학원까지 다녀왔으므로 모처럼 느긋하게 뒹굴면서 만화책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64|157|직접 안마를 해 보이며 좋은 점만을 알려 주고 있었지만, 내게는 물론 집에도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시큰둥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65|157|엄마는 안마기가 할머니에게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 한참을 늘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66|157|막내 이모는 며칠 뒤에 다가올 어린이날에 인터넷 머니인 도토리를 구하라며 내게 용돈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67|157|그렇게 십 분쯤 흘렀을 때 막내 이모가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68|157|그날 밤, 잠을 자던 진우가 눈을 떠 보니 할머니가 할아버지 사진 앞에서 중얼거리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69|157|그런데, 다음 날 경로당에 가셨던 진우 할머니가 늦게까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70|157|진우와 할머니가 둘이만 아는 말을 주고받았으므로 모여 있던 사람들은 영문을 모르겠다며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71|157|맨 처음 할머니가 이렇게 물었을 때 식구들은 물론 꾸꾸기도 누구를 부르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72|157|동민이가 재미있어 하자 아빠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73|157|그런데 할머니는 꾸꾸기를 점점 이상한 곳에 숨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74|157|은성이는 신문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토끼를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75|157|빨리 찾는 사람은 늘 은성이지만, 늦게까지 찾고 있는 것도 은성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76|157|은성이는 신문을 꾸깃꾸깃 구겨 방구석에 있는 쓰레기통에 넣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77|157|일어나서 뚜껑을 누르려는데 이번에는 더 가까이서 말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78|157|멀리서 토끼처럼 뛰어노는 아이들 소리도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79|157|원장님이 은성이 귀를 잡아당기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80|157|포플러가 줄지어 선 이른 아침의 한적한 신작로를 열 지어 아이들은 걷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81|157|복남이의 구령 소리는 하나에서 열까지 키다리 체육 선생님의 음성 그대로를 흉내 내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82|157|그러나 아이들은 우리의 대장 복남이가 키다리 체육 선생님보다 훨씬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83|157|이렇게 오고 가는 십 리가 넘는 학교 길이 조금도 아이들은 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84|157|어떻든 먼저의 우리들 대장이던 뚝배도 복남이와 같은 호루라기를 가지고 있지 않았고, 복남이의 호루라기는 키다리 체육 선생님 것보다 더 좋은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85|157|진 편은 진 편대로 다음의 승리를 다짐하며 뭉치고, 이긴 편은 이긴 편대로 승리의 기분에 휩싸여 뭉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86|157|복남이는 머리에 벙거지를 푹 눌러쓰고 손에 벙어리장갑을 끼고 싸리문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87|157|하얀 종이에 비뚤어진 검정 글씨로 써 붙여진 그 아래로 벌써 여러 날째 한 아이가 아침부터 밤까지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88|157|아이의 손엔 오백 원짜리 동전 한 닢이 쥐어져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89|157|저쪽에서 이쪽을 향해 걸어오는, 교복을 입은 고등학생 누나들이 보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90|157|돈 벌어 일 년이면 돌아온다던 누나는 일 년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91|157|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92|157|칠판에 예쁜 선생님의 글씨로 이렇게 씌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93|157|아무리 애써 그리려 해도 엄마의 오른쪽 눈은 영 그려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94|157|그런데 지금까지 그걸 깨닫지 못하면서 살아온 자신이 은미는 이상스러울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95|157|아무리 보아도 아이들이 웃고 떠들 만한 구석은 엄마의 얼굴에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96|157|은미의 오른쪽 눈을 감는 버릇은 아예 습관이 되어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저절로 감겨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97|157|그 도시의 사람들의 발길이 가장 붐비는 거리에 무인 판매대가 처음으로 얼굴을 내밀었을 때, 그 도시 사람들은 신기한 걸 보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98|157|며칠 동안 배고픈 자에게 한 조각의 빵과 한 모금의 물을 주는 듯한 싱그러움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던 무인 판매대도 슬그머니 자취를 감추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199|157|생전 신문 같은 걸 들추어 보지 않는 연탄 공장 사장은 무인 판매대의 단골이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00|157|하순예 선생은 마냥 떠들어대는 아이들을 보며 교탁을 탕탕 때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01|157|비로소 하 선생은 출석부를 펴고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02|157|아이들은 책들을 챙겨 가방 속에 넣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03|157|순애가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상기는 책보를 머리맡에 놓아둔 채 마루에서 홑이불을 덮고 누워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04|157|상기를 업고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물어 찾아간 곳은 박 소아과라는 간판이 달린 소아과 병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05|157|교무실의 유리창은 서녘 하늘의 석양빛을 받아 붉게 타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06|157|여느 날보다 일찍 저녁을 마친 구 선생은 하숙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07|157|김씨는 또 권투에 결부시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08|157|권투 중계가 있는 날이면 교장 선생님이 들어와도 모르고 앉아 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09|157|유달리 구 선생의 서랍 속을 더럽히고 있는 쥐들을 알고 있는 선생들은 한마디씩 농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10|157|주옥같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쓴 안데르센과 같은 동화를 써 보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11|157|삼거리에서 마을로 들어오는 어귀에 한 채의 낡고 큰 기와집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12|157|그러니까 말집이란 이름은 그때부터 불린 이름으로, 우리들은 이 이야기가 사실임을 믿어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13|157|그 넓고 큰 말집엔 이 두 마리의 조랑말과 함께 말집 주인 내외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14|157|갈색이 도는 얼굴과 왕방울 같은 두 눈은 그가 부리는 말의 모습을 연상시켜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15|157|말집 앞을 지나 학교를 오고 가야 했던 우리들은 자주 말 영감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16|157|주인 여자의 속삭이는 듯한 말이 떨어졌을 때, 말은 히힝, 히히힝 하고 두 번을 우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17|157|우리들은 그 앞에서 멈칫거리며 서로의 얼굴들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18|157|조금 전 우리들 앞에 서 있던 말 영감의 아내가 마을로부터 걸어 나오는 두 명의 어른을 보고서 황망히 대문 안으로 모습을 감추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19|157|거리를 사이에 두고 교문과 맞바로 서 있는 가게도 역시 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20|157|병구 같은 손님은 솔직히 별반 달갑지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21|157|혼자 사는 할아버지는 참 이상스러운 취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22|157|신사는 동전을 집어 들고 버스 정류장으로 바삐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23|157|소년은 그길로 달려 나와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24|157|소년은 담배 가게를 향해 천천히 걸으면서 이 신통한 일을 아버지에게 말씀드려야 할까 어떨까 거듭거듭 생각하다가 말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25|157|오늘도 혼자 사는 여든하고 네 살을 더 먹은 할아버지는 여든하고 넷이 많은 돌층계를 정성스럽게 쓸어 내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26|157|그것은 여든하고도 넷이 더 많은 돌층계 맨 아래 계단에 언젠가부터 매일 백 원짜리 동전 세 개를 떨어뜨려 놓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27|157|그날도 순아는 학교에서 돌아와 먼저 뒤뜰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28|157|이날 순아는 앵두나무를 멀찍이서 지키다가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문제의 다람쥐를 발견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29|157|철이 아버지가 다람쥐를 잡는 곳은 마을에서 삼십 리 이상이나 떨어진 깊은 산골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30|157|다람쥐가 앵두나무의 알밤을 따 먹기 시작한 뒤로 다람쥐 모습은 종종 아이들의 눈에 띄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31|157|그런데 다음 날 아침, 순아는 그 다섯 개의 알밤이 그대로 달랑거리며 매달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32|157|그런데 이날부터 다람쥐 모습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33|157|가느다란 가지는 파르르 떨었고, 알밤은 중심을 잃고 저울추처럼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34|157|은진이는 집을 나서면서부터 아빠가 먼발치에서 줄곧 자기를 지키며 따르고 있었다는 것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35|157|광호가 준식이에게 돈을 육백 원 빌려 가고 돈을 갚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36|157|일주일 동안 준식이는 집에서 아버지와 씨름 연습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37|157|아버지는 친구에게서 씨름 기술을 배워 가지고 와 열심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38|157|그러나 광호와의 씨름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39|157|이것은 민수에게 하루 일과의 시작이자 습관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40|157|지난번 철진이랑 학교 근처 공원에 갔을 때 험상궂은 얼굴로 노려보던 중학생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41|157|며칠 만에 마시는 우유가 그처럼 반갑고 감사하고 또 고마운 느낌이 들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42|157|새벽하늘이 높아지며 바깥이 훤해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43|157|이 마을에는 부모가 모두 직장에 나가는 가정의 어린이들이 특히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44|157|넉넉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몰려 사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45|157|부모의 절대적 사랑을 받으며 자란 문수는 저밖에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46|157|문수의 부모는 이런 문수가 위험한 길로 들어서지 못하도록 지켜 달라면서 이웃에 사는 숲속학교 교장 선생님께 부탁했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47|157|어느새 문수는 녀석들에게서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 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48|157|매일 아침 일어나 김 선비가 제일 먼저 하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49|157|그때 옆집에 사는 아저씨가 김 선비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50|157|옆집 아저씨는 술에 취해 깊이 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51|157|비틀거리던 김씨는 숲으로 들어가더니 넓은 풀밭에 누워 깊이 잠들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52|157|그런데 갑자기 뭔가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53|157|누렁이는 김 선비를 깨우던 것을 그만두고 근처에 있는 시냇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54|157|김 선비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55|157|오랜 세월이 흐른 뒤 오수는 마을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56|157|그리고 비석에 누렁이와 김 선비의 이야기를 새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57|157|마을의 당집은 너무 오래되어서 금방 무너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58|157|바위에 앉아 있는 것은 아주 커다란 호랑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59|157|청년의 말이 끝나자 호랑이가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60|157|호랑이는 외동딸과 청년을 내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61|157|할머니가 만든 팥죽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62|157|부엌 앞에는 거북, 개똥, 못, 맷돌, 멍석, 지게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63|157|농부는 긴 나뭇가지를 노루와 뱀 쪽으로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64|157|노루가 농부의 옷을 입으로 물고 끌어당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65|157|농부는 열심히 땅을 파서 오래되고 더러운 상자를 꺼내어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66|157|옛날 어느 산속에 초가집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67|157|호랑이는 보따리를 풀어 떡을 모두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68|157|한참 후 호랑이는 어머니의 옷을 입고 보따리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69|157|그 소리에 잠에서 깬 둘째가 첫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70|157|개는 고양이를 태우고 강을 건너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71|157|쥐들은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살고 있어서 푸른 구슬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72|157|바로 그때 호랑이가 잡은 동아줄이 조금씩 움직이더니 끊어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73|157|도둑은 임금님의 맷돌을 훔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74|157|도둑은 가지고 있던 돈을 모두 사공에게 주고 사공의 배를 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75|157|바닷물이 아직도 짠 이유는 아직도 맷돌이 계속 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76|157|아주 먼 옛날 동해에 멸치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77|157|이야기가 끝나자 메기와 꼴뚜기, 병어는 말없이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78|157|꿈에서 멸치는 하늘로 높이 올라갔다가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79|157|부부는 산신령님께 딸을 낳게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80|157|어머니는 밤새 무슨 일이 있는지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81|157|첫째 아들은 잠을 자지 않고 가축들을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82|157|아침이 되어서야 둘째 아들도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83|157|여우는 정말 빨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84|157|노총각이 하룻밤 재워 달라고 부탁할 생각으로 그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85|157|노총각은 음식 보따리를 가지고 고향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86|157|아내가 삽으로 무 같이 생긴 것을 파내자 그것은 커다란 산삼의 일부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87|157|공동묘지 가운데 새 무덤이 있고 삽과 도끼가 옆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88|157|아내가 조심조심 무덤으로 가자 무덤은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89|157|날이 밝으니까 아내는 마음이 가라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90|157|가난해 보였지만 나쁜 사람 같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91|157|공부를 가르치다가 가끔 옆방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92|157|아이들은 훈장이 왜 옆방으로 가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93|157|훈장님이 갑자기 건넛마을에 갈 일이 생겨서 아이들만 두고 서당을 비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94|157|동생 부부는 며느리가 될 사람을 뽑는다고 소문을 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95|157|여종이 처녀의 집으로 가 바느질감을 얻어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96|157|잡아 온 구렁이는 재산을 늘려 준다는 업구렁이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97|157|이튿날 남편은 산으로 가서 큰 구렁이 한 마리를 잡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98|157|특히 흥륜사라는 절은 탑돌이로 유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299|157|김현은 빨리 걸어서 그 사람의 뒷모습을 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00|157|논두렁 아래에서 소리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01|157|점심때가 되자 예쁜 색시가 부엌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02|157|색시는 밥상을 내려놓고 옷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03|157|그러나 설씨는 매우 아름답고 얌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04|157|설씨와 가실이 거울을 반씩 나누어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05|157|삼 형제는 땀을 흘리며 쉬지 않고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06|157|용이 사는 곳은 깊은 강물 한가운데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07|157|형은 아내에게 금덩어리를 보여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08|157|동생은 호랑이가 말한 연못을 향해 열심히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09|157|땅이 있는 마을은 세달사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10|157|김유신은 그를 여동생과 결혼시키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11|157|문희는 잠시 망설이더니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12|157|선녀는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주막을 가리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13|157|산해성에서 꿈을 꾸고 날짜와 내용을 적었던 종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14|157|훈장님도 그 과부와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15|157|시아버지는 나이가 많았지만 성격도 좋고 재산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16|157|사나운 얼굴을 한 온달은 아이처럼 행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17|157|무예만 배우면 훌륭한 장군이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18|157|온달은 용감하게 싸워서 항상 큰 공을 세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19|157|화랑은 신라가 삼국을 통일할 때 큰 힘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20|157|직접 보면 무찌를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21|157|추남의 예언은 이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22|157|그는 깜짝 놀랄 만큼 잘생긴 청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23|157|사신은 호동을 사위로 삼고 싶다는 낙랑 왕의 말을 고구려 왕에게 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24|157|오성과 한음은 조선 시대의 유명한 정승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25|157|두 사람은 같은 서당에서 함께 공부했고 그떄부터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26|157|한음은 생각이 깊고 마음이 넓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27|157|권율은 오성의 용기와 지혜를 보고 나중에 오성을 사위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28|157|오성과 한음은 몇 달 후 중요한 시험을 보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29|157|그때 바람이 휭 하고 불어와서 교실의 유리창은 모두 덜컹덜컹 울리고, 학교 뒤쪽 산에 있는 억새나 밤나무는 모두 이상하게 창백하게 되어 흔들리고, 교실 안의 아이는 무언가 때문에 웃고는 조금 움직인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30|157|바람이 또다시 휭 하고 불어와서 유리창을 덜컹덜컹 울리고, 뒷산의 억새는 점점 상류 쪽으로 푸르고 희게 물결을 만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31|157|모두는 덜그럭덜그럭 가방을 열기도 하고 책보를 풀어헤치거나 하여 통신부와 숙제장을 책상 위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32|157|선생님은 잠자코 그곳을 지나 모두의 것을 다 모으자 그것을 양손으로 들고 교단으로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33|157|이치로는 철봉 아래로 가서 억지로 철봉 위에 기어올라 양팔을 점점 붙여서 오른쪽 가로대로 가더니 거기에 앉아서 어제 마타사부로가 간 쪽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34|157|그런데 마타사부로 쪽은 별달리 그걸 신경 쓰지 않는 듯 두세 걸음 또 앞으로 나아가더니 가만히 서서 그 새까만 눈으로 운동장을 빙 둘러보았고, 잠시 누군가 놀 상대가 없을까 찾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35|157|이치로는 서둘러 철봉에서 뛰어내려서 가스케와 나란히 숨을 죽이고 그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36|157|선생님은 건너편에서 일 학년 아이의 벼루에 물을 따라 주기도 하느라 못 보셨고, 가스케는 마타사부로의 앞이어서 몰랐습니다만, 이치로는 이것을 맨 뒤에서 빠짐없이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37|157|그렇게 하여 한 번 읽는 것이 끝나자 선생님은 모두의 도구를 치우게 하고 나서 그러면 여기까지라고 말하고 교단에 서자 이치로가 뒤에서 차렷 구령을 외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38|157|선생님은 또 칠판에 문제를 쓰고 오 학년과 육 학년에게 계산을 시켰습니다, 잠시 지나서 이치로가 답을 쓰더니 마타사부로 쪽을 잠깐 보았습니다, 그러자 마타사부로는 어디에서 꺼냈는지 작은 숯으로 잡기장 위에 사각사각 소리를 내고 계산을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39|157|네 명의 아이는 이윽고 사부로 앞까지 왔지만 너무 숨이 차서 금방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40|157|다섯 아이는 숲의 기슭에 있는 덤불 사이를 지나고 바위가 작게 무너진 곳을 몇 번이나 통과하기도 하여 이제 우에노노하라의 입구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41|157|모두는 거기까지 오자 오던 방향으로부터 서쪽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42|157|이치로는 말하면서 앞장서서 말끔히 풀을 베어 놓은 외길을 쭉쭉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43|157|좀 더 가자 길가의 큰 졸참나무 아래에 새끼줄로 짠 부대가 아무렇게나 던져져 있고, 많은 풀 다발이 여기저기 구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44|157|이치로가 앞에 서서 작은 길을 따라 곧장 가니 이윽고 둑이 나왔고, 그 둑의 한쪽이 끊어진 곳에 두 개의 통나무 기둥을 옆으로 걸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45|157|조반니의 뒤에는 언제부터 타고 있었는지 키가 크고, 검은 수도복을 입은 가톨릭교의 수녀가 동그랗고 푸른 눈동자를 가만히 아래로 떨어뜨리고 아직 무슨 말이나 음성이 그곳으로부터 전해 오는 것을 겸손히 듣고 있는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46|157|상쾌한 가을 시계의 원반에는 파랗게 타오르는 두 개의 바늘이 또렷이 열 한 시를 가리키고 있었고, 이십 분 정차라고 시계 아래에 쓰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47|157|둘은 정거장 앞 수정 세공을 한 듯이 보이는 은행나무로 둘러싸인 작은 광장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48|157|거기에서 폭이 넓은 길이 곧게 은하의 푸른빛 속으로 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49|157|자네들은 구경꾼이군 대학교수인 듯한 사람이 안경을 번쩍이며 이쪽을 보고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50|157|그럼, 저희들은 실례하겠습니다 조반니는 정중하게 대학교수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51|157|두 아이는 전의 그 강가 모래밭을 지나 개찰구 전등이 점점 커지는 역으로 돌아와 이윽고 원래의 차 안 자리에 앉아서 지금 다녀온 쪽을 창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52|157|갈색의 좀 구멍이 난 외투를 입고 흰 천으로 싼 짐을 두 개로 나누어 어깨에 멘, 수염이 붉고 등이 구부정한 사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53|157|예, 괜찮아요 조반니는 약간 어깨를 움츠리고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54|157|캄파넬라는 차 안의 천장을 여기저기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55|157|전등 하나에 까만 딱정벌레가 앉아 있고 그 그림자가 큼직하게 천장에 드리워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56|157|청년은 가르쳐 주듯이 살짝 남매에게 또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57|157|당신들은 어디서 오셨나요, 어찌 되신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58|157|등대지기는 겨우 두 손을 쓸 수 있게 되자 이번에는 자신이 사과를 하나씩 잠자고 있는 남매의 무릎에 살짝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59|157|또 이따금 깎은 그 예쁜 껍질도 빙글빙글 코르크 따개 같은 모양이 되더니 바닥에 떨어지는 사이에 슥 잿빛으로 반짝이다 증발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60|157|까치군요, 머리 뒤쪽 털이 뾰족하고 길게 나와 있으니까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61|157|건너편 푸른 숲속에 있는 삼각표는 완전히 기차의 정면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62|157|그때 기차의 저 뒤쪽에서 낯익은 삼백 육 번 찬송가 구절이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63|157|꽤 많은 사람이 합창을 하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64|157|다리가 뻣뻣해서 쿵쿵쿵 제자리 뛰기를 하며 한눈에 주변을 싸악 훑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65|157|갑자기 아빠는 기운이 빠졌는지 혼잣말하듯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66|157|아빠는 차 트렁크와 뒷좌석에 실어 온 짐을 푸느라 바쁘면서도 내가 신경 쓰이는지 자꾸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67|157|이삿짐 아저씨는 짐을 풀어 놓자마자 도망치듯 되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68|157|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요, 성환이도 철규도 또 다른 아이들도 사정은 똑같았지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69|157|평소 하영이가 하는 짓을 얄미워하던 애들까지도 호기심을 보이며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70|157|남자아이들까지도 쭈르르 달려와서는 어떻게든 인형을 한 번 만져보고 싶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71|157|생일에 파티를 할 리도 없지만 어차피 나중 일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72|157|거짓말로 인심 팍팍 쓰는 게 뭐가 나쁜가 싶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73|157|수업 시작 전 선생님이 출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74|157|하영이는 어젯밤 엄마가 사준 인형 때문에 거의 밤을 새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75|157|집에 돌아갔을 때 당연히 엄마는 퇴근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76|157|대신 식탁 위에 커다란 택배 상자가 놓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77|157|엄마는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78|157|하영이는 집에 오자마자 가방을 뒤집어 물건을 와르르 쏟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79|157|혼자서 씻고, 냉장고 문을 열어 반찬통을 꺼내 식탁에 올리고, 밥을 퍼서 혼자 저녁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80|157|외롭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81|157|조용한 반지하 방에 똑딱똑딱 원형 벽시계 소리가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82|157|물을 틀어 설거지를 해서 식기 건조대에 잘 엎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83|157|이것도 역시 늘 하던 일이라서 귀찮다거나 싫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84|157|하영이는 코델리아를 무릎 위에 앉히고는 텔레비전을 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85|157|늦게 돌아온 엄마는 하영이가 차곡차곡 엎어 놓은 설거지 그릇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86|157|우리 아파트 후문 건너편에는 아담한 공터가 하나 있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87|157|그곳은 빙 둘러 울타리처럼 소나무가 자라고, 나무 의자가 있고, 운동기구도 몇 가지 있는데, 한마디로 어른들을 위한 쉼터인 게지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88|157|누구를 애타게 기다리는 것일까요, 아니면 정신이 좀 이상한 걸까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89|157|지나가던 아파트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었고, 나도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아저씨 곁으로 다가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90|157|두부 장수는 아저씨가 준 돈을 물끄러미 내려다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91|157|동화책을 펼쳤는데, 글씨는 잘 보이지 않고 동재 얼굴만 커다랗게 다가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92|157|두 눈을 끔벅거려 보고, 비벼도 봤지만 희뿌연 안개 사이로 동재 얼굴만 아른거리다, 안개는 끝내 내 몸을 휘감고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93|157|고양이가 내 무릎에서 폴짝 뛰어내리는 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94|157|동화책이 방바닥으로 툭 떨어지는 것도, 책갈피에서 종이 같은 게 휘리릭 탁자 밑으로 날리는 것도 다 보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95|157|고양이 두 눈이 반짝 빛나는 것까지도 볼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96|157|서재에 있던 고모부가 나오더니, 고모부와 나를 번갈아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97|157|이 시간쯤이면 엄마는 할머니 방에서 일일연속극을 보고 계실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98|157|식탁 위에 놓인 바구니에는 방금 쪄 낸 것 같은 고구마가 담겨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399|157|냉동실을 열어 보니 떠먹는 아이스크림도 한 통 들어 있더라고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00|157|방으로 들어온 나는 수학 문제를 풀려고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01|157|책 속의 숫자들이 졸음 가득한 얼굴로 나를 쳐다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02|157|눈이 감기고 엉덩이도 근질거려 더는 참을 수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03|157|건널목을 막 건너려는데 빨간 신호등이 내 발을 붙잡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04|157|나는 신호등이 바뀌기를 잠시 기다리고 있었는데, 엄마 목소리가 귓전에서 뱅뱅 도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05|157|속도 모르는 야광 간판이 자꾸만 내게 손짓을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06|157|눈치코치 없는 내 두 눈이 계속해서 빛나는 간판에 끌려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07|157|엄마가 내 뒤를 따라오는 것도 아닌데, 잠시 피씨방 안으로 들어가리라 굳게 다짐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08|157|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들뜬 마음이 발보다도 먼저 피씨방 쪽으로 움직이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09|157|가게 앞에 나와 있던 세탁소 아저씨가 나를 보자 반갑게 붙잡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10|157|나는 영문도 모른 채 어리벙벙하니 대답했고, 잠깐 가게 안으로 들어간 아저씨가 양복 한 벌을 들고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11|157|나는 아저씨가 내미는 양복을 두 손으로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12|157|개는 은행나무 아래 놓인 쓰레기봉투 앞으로 다가서며 킁킁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13|157|더 가까이 가서 두 발로 봉투를 득득 긁어대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14|157|도로에 세워 둔 피씨방 간판에 걸려 그만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15|157|들고 있던 양복이 하늘에서 내린 이불처럼 내 가슴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16|157|놀란 개가 짖지도 않고 멀리 달아나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17|157|얼른 일어나지 못하고 뭉그적거리는데, 나를 발견하고 달려나온 슈퍼 아주머니가 어디 다치지 않았느냐고 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18|157|엉덩이만 얼얼할 뿐 다행히 다친 곳은 없었지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19|157|나는 슈퍼로 뭔가를 사러 가던 사람처럼 아주머니를 따라 가게 안으로 들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20|157|호주머니에서 방금 전 할머니가 주신 일천 원짜리를 꺼내 할머니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빵 두 개를 샀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21|157|슈퍼에 걸린 벽시계를 보니 벌써 아홉 시를 가리켰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22|157|별일 아닌 것처럼 어깨를 으쓱 올렸다 내리며 서둘러 슈퍼를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23|157|아빠는 걷은 빨래를 어깨에 걸친 채 긴 바지랑대를 바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24|157|대답을 기다리며 아빠 눈치를 살폈는데, 아빠 얼굴이 점점 일그러지며 손가락 끝이 가늘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25|157|아빠는 방금 따 온 고추들을 마루 한쪽에 널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26|157|오후가 되자 날씨는 변덕쟁이처럼 맑아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27|157|자전거 페달을 밟고 있지만 마땅히 갈 곳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28|157|느릿느릿 길을 따라 달리고 있는데, 마을회관 앞에 친구들이 모여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29|157|큰길로 들어서자 거리 군데군데 연꽃축제를 알리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30|157|내 곁으로 승용차들이 꼬리를 물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31|157|번쩍번쩍한 승용차 한 대가 잠깐 멈추더니, 운전석에 앉은 아저씨가 차창 밖으로 얼굴을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32|157|아저씨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고 연꽃 핀 방죽 쪽을 손가락질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33|157|곧바로 알록달록 장식을 한 버스 한 대가 느릿느릿 다가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34|157|나를 발견한 아이들이 웃으며 유리창 밖으로 손을 흔들어 주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35|157|얼떨결에 나도 손을 흔들어 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36|157|차 속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가 플래카드 사이로 퍼져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37|157|나는 아예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우고서, 길 안내를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38|157|친구들을 찾아봤지만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아 기웃기웃 한참을 찾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39|157|목이 타고 배도 고파져서 붙잡고 있던 고물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40|157|윗옷도 벗어서 핸들에 걸쳐두고, 땅바닥에 털썩 주저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41|157|아빠가 내 고물 자전거를 세워주고는 동네 사람들과 이야기 하며 가던 쪽으로 계속 걸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42|157|그런데 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 얼른 생각이 나 지 않아 고개를 들어 저만큼 걸어가고 있는 아빠를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43|157|문득 기다란 빨랫줄을 버팀목처럼 받치고 섰던 바지랑대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44|157|한숨을 푹 쉬며 바지랑대를 곧추세우던 아빠 모습이 어른거렸지요.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45|157|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농부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46|157|농부가 한참 밭을 갈고 있을 때, 괭이 끝에서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47|157|이게 무슨 소리일까, 괭이에 무엇이 부딪힌 것 같은데 농부는 그게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48|157|농부가 소리 난 곳을 파기 시작했고, 땅을 파니까 둥근 항아리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49|157|무슨 항아리일까 농부는 무슨 항아리인지 궁금해서 계속 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50|157|한참 후에 농부는 밭에서 커다란 항아리를 파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51|157|그것은 몸이 큰 사람도 들어갈 만큼 큰 항아리였는데, 여기저기 금이 가고 모양도 예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52|157|가난한 농부에게도 쓸모 있어 보이지는 않았지만, 이 항아리를 어떻게 하지, 버리기는 아깝네 하며 농부는 망설이다가 항아리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53|157|농부는 항아리를 마당에 놓고 무엇에 쓰면 좋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54|157|큰 항아리니까 무엇이든 넣을 수 있을 거야 생각하며 농부는 항아리에 넣을 물건을 찾아보았지만, 넣을 만한 물건이 딱히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55|157|괭이라도 넣어야지 하며 농부는 손에 든 괭이를 항아리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56|157|다음 날 아침이 되었고, 농부는 아침을 먹은 후에 밭에 나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57|157|농부가 괭이를 가지러 마당의 항아리로 갔고, 항아리 안에서 괭이를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7|F_NX_Q_157_0458|157|흰 쥐는 쉬지 않고 계속 갔고, 아내도 흰 쥐를 뒤따라갔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58.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58.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35a42847747fef61ccc1df51bc0131fce5123f39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58.txt @@ -0,0 +1,408 @@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51|158|가게 안을 가로질러 놓인 긴 책상이 특이해 보였는데 아마 그게 바느질 책상인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52|158|오늘은 삼 월 이 일, 아침 날씨는 쌀쌀하지만 참 맑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53|158|내 둘레에서 아이들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신나게 떠들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54|158|오하린 담임선생님은 동수가 쓴 설문지를 내보이면서 아주 잘 쓴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55|158|우리들은 그때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죄다 알아들을 수 있을 만큼 생각이 여물지는 못했지만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것인지는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56|158|동수와 나는 서로 의미 있는 눈길을 주고받으며 사 학년 첫날을 시작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57|158|정수는 동네 앞 놀이터 의자에 앉아 오늘 일어난 일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58|158|정수는 그동안 학교에서 있었던 일에 대해 삼촌에게 다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59|158|정수가 막 교실로 들어서자 몇몇 아이들이 먼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60|158|어디가 아픈지 알아보기 위해 병원이라도 갈라치면 허약 체질이라서 뭐든지 잘 먹어야 한다는 말씀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61|158|아빠는 집으로 오자마자 우리 집 앞에 있는 텃밭을 가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62|158|그러던 그해 가을 어느 날 이웃집 동무 홍석이네 집에 놀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63|158|그러다가 한순간 얼마 전 아빠가 들려준 워싱턴과 벚나무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64|158|홍방울새가 목청을 가다듬어 노래를 하자 사람들이 신기하다는 듯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65|158|그날부터 홍방울새는 창문도 없고 캄캄한 소녀의 방에서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66|158|소녀의 아빠는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백화점 앞에 있는 나무에 새장을 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67|158|홍방울새가 망가진 것을 알고 소녀와 소녀의 아빠가 화단 속에서 주워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68|158|경수와 보람이는 여느 날처럼 사이좋게 교문을 벗어나 집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69|158|어릴 때부터 마주 보는 아파트에 살아서 경수와 유리는 친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70|158|왼쪽 나라와 오른쪽 나라는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작은 나라로 걸핏하면 전쟁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71|158|다 같이 서울에 살고 있는데 아무리 보람이가 나보고 촌스럽다고 해도 나는 그냥 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72|158|어디선가 향긋한 바람이 불고, 나무들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듯 기지개를 켭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73|158|파란 모자를 쓴 아이는 궁금한 게 생기면 할아버지에게 바로 여쭈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74|158|아이는 미루나무를 찬찬히 살펴보다가 나무 꼭대기를 가리키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75|158|느티나무는 잠을 자느라고 한껏 움츠렸던 어깨를 펴며 중얼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76|158|동고비는 힘찬 날갯짓을 하며 느티나무 할아버지의 어깨 위에서 하늘로 날아올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77|158|이런 산골 마을 사람들의 풍경을 감나무 가지에 앉은 어여쁜 동고비가 지켜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78|158|이 나무는 어느 날 갑자기 땅에서 솟아나 갑자기 아주 크게 자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79|158|나뭇잎에 바싹 붙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것이 물고기인 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80|158|나무에서 물고기가 열리는 것을 아는 사람조차 없기 때문에 물고기들이 어디로 가는지도 알 수 없는 것이지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81|158|이번에는 지난번보다 더 크게 자란 물고기들이 커다란 무리를 이뤄 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것을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82|158|나무에서는 수많은 물고기들이 한꺼번에 잠에서 깨어나듯 일어나 파닥이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83|158|시인은 사람들에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가 있다는 것을 곧이듣게 해 줄 방법이 영 생각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84|158|시인이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에 대해 말해 주고 있을 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는 원미 공원에서 이미 사라져 다른 공원으로 옮겨 가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85|158|정수, 영호, 아름이는 단짝 친구로 셋이 어울려 다닐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86|158|정수와 영호는 눈짓을 주고받으며 무슨 탐정이라도 된 듯이 고개를 끄덕거리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87|158|영호의 대답을 듣기도 전에 정수의 발걸음은 이미 열린 대문 쪽으로 향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88|158|영호는 속마음을 들켜 당황한 듯 더듬거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89|158|마루 한쪽에는 옛날 가구와 휘갈겨 써서 도무지 무슨 뜻인지 모를 글자가 쓰인 걸개그림이 하나 걸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90|158|기와집이 사라진 자리에 크고 우람한 나무가 하나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91|158|정수와 영호가 손아귀에 두 알씩 꼭 쥐고 있는 호두가 주렁주렁 열린 호두나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92|158|사랑 마을 아파트 너머로 뉘엿뉘엿 해가 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93|158|이 웃음나무는 전나무 같은 바탕 줄기에, 상수리나무 같은 가지를 뻗고, 은행나무 잎을 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94|158|사람들은 나무 곁을 지나치면서도 이 나무가 아주 이상하다는 것을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95|158|웃음나무는 웃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품도 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96|158|어느 날 푸른나무연구회에서 일하는 한상민 씨가 웃음 나무가 있는 곳을 지나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97|158|한상민 씨는 한참 목이 말라서 마을로 들어가다가, 하품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98|158|주영이는 컴퓨터를 끄고, 집 안 문을 잠근 뒤 아파트 앞 단풍나무가 있는 곳으로 가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099|158|단풍나무 앞 땅에는 노나가 드나들던 작은 구멍이 뚫려 있었는데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00|158|엄마는 그때 막 출근하려는 아빠를 앞에 두고 꽃 이야기가 난 기사를 들려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01|158|엄마가 식물이나 꽃 이야기에 빠지신 것은 이 년 전 숲 해설가가 되기 위해 공부를 시작하고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02|158|언제나 상냥한 표정으로 사람을 대하는 연구소 누나가 인사를 하며 엄마와 나를 맞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03|158|엄마는 벌써 주영이 선생님이 되어 꽃 이름과 꽃의 특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04|158|나는 아이들이 신나게 타고 놀다 간 텅 빈 그네를 보며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05|158|내가 그 새를 만난 건, 여름방학을 시작하는 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06|158|참 우스꽝스럽게 생긴 새 두 마리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07|158|나는 얼른 삼촌에게 도도새가 나타났다고 알리고, 사진기를 가져다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08|158|도도새는 그런 내 마음을 아는지 여전히 두 눈을 슴벅거리며 얌전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09|158|삼 동 아파트에서 아이들 몇이 몰려나와 그네를 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10|158|나보다 한 살 어린 민수는 도서관에 오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11|158|내가 아까부터 사서 언니와 이런저런 말을 주고받자 민수도 호기심이 생기는지 나와 사서 언니를 번갈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12|158|엄마는 나랑 통화한 사실을 생각해 내고 내 말을 믿기는 하면서도 이상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13|158|내가 막 그 책에 다가가 서가에서 뽑으려고 할 때,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14|158|우리 가족이 충청북도 충주에서 십 오 킬로미터 떨어진 엄정이란 곳으로 이사를 온 것은 한 달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15|158|나는 다시 나무를 보았으나 내가 올라가기에는 너무 높고 붙잡을 곳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16|158|주영이가 큰 나뭇가지 위에서 양반 다리를 한 채로 능청스레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17|158|그러면서 나는 숲 해설사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며 풀이나 나무 이야기를 하던 엄마의 말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18|158|나뭇잎이 물들기 시작하는 가을엔 여러 가지 꽃들이 피어나 아름다운 꽃동산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19|158|평소 같았으면 그런 풀과 나무들을 유심히 살펴보았을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20|158|처음 만나는 풀과 나무들은 반드시 사진을 찍고 관찰하여 그 이름과 생김새와 살아가는 모습을 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21|158|그러면서 아이는 펄쩍 뛰어 눈앞에 있는 상수리나무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22|158|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내가 왼손에 들고 있는 책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23|158|그 소리를 마지막으로 나무 도령은 점점 작아지면서 상수리나무 속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24|158|그때 갑자기 내 왼손에 쥐고 있던 책이 마치 날개가 달린 듯 날아가 가문비나무에 달라붙더니 나무와 한 몸이 돼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25|158|편지를 걷어 가는 정씨 아저씨가 중얼거리며 바닥에 깔린 편지 몇 통을 자루에 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26|158|정씨 아저씨의 팔뚝에 있던 차가운 물기가 체통 아저씨의 얼굴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27|158|우철이는 두 달 전부터 토요일이 되면 동물원에 간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28|158|첫 번째 문제처럼 생각지도 않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여겨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29|158|우철이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개미를 한 칸 앞쪽으로 앉게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30|158|김창민 선생님의 주머니 속에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석 장이 들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31|158|듣고 있던 김 선생님이 드디어 입을 열어 생각해 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32|158|비밀투표였는데 모두 자기 이름을 적고 종우만 남현이를 적었다는 사실도 밝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33|158|놀이공원의 부사장 오기태 씨는 근무가 바빠 잠깐 만나기만 하고 놀이 기구를 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34|158|얼굴을 들이밀자 승우 엄마가 눈꺼풀을 뒤집어 이리저리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35|158|승우 아빠가 참고 견디다 안과에 간 것은 다음 날 오후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36|158|의사 선생님이 면봉에 연고를 묻혀 눈에 발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37|158|악수를 하려고 일어서던 승우 아빠는, 의자가 높아 발이 바닥에 닿지 않는다는 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38|158|집으로 돌아오니 승우가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39|158|어제 가지고 놀았던 별 모양의 은빛 스티커였지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40|158|아빠는 집에 도착할 때까지 운전을 천천히 편하게 하셨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41|158|음력으로 섣달 그믐날이니 내일은 완이가 기다리는 설날이거든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42|158|지갑 속에 든 지폐들이 빳빳한 소리로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43|158|할아버지께서는 옆에 준비해 두신 화선지 봉투를 하나 집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44|158|점심때가 지났을 때, 완이가 받은 세뱃돈은 더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45|158|완이는 자기 것으로 만들었던 아빠의 헌 지갑 속에 돈을 넣어 꼭 쥐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46|158|비록 늙어 힘이 없고, 잎을 피우지 못했지만 풍채는 이 산속에서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위엄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47|158|영양제까지 받았으니 무조건 들어주려고 마음을 굳힌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48|158|이미 강한 능력으로 신사의 소원을 들어주었으므로 그것과 반대의 소원이 이루어지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49|158|늙은 굴참나무와 참이가 이렇게 놀고 있는 사이, 할머니 한 분이 아까부터 손을 비비며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50|158|도시 변두리의 오래된 집들을 코끼리 차가 와서 허물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51|158|요란한 소리와 함께 기다란 나무토막 하나가 대문 쪽으로 나가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52|158|길쭉이와 울퉁이, 그리고 코코는 자기들이 많이 다치게 했던 성진이를 찾아 도시 한가운데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53|158|냉장고인 나는 날씨가 더워지자 하루 종일 바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54|158|역시 준우네 집에 온 음식은 나한테 먼저 들어오는 것이 순서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55|158|어렸을 때부터 네모난 틀에 끼워 억지로 네모나게 키운 수박이었던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56|158|성진인 열쇠 가게를 본 김에 한 벌 복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57|158|열쇠를 마지막 문에 꽂아 둔 채 나왔다는 생각이 났지만 가지러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58|158|그런데 열심히 이야기하는 진국이의 말을 엄마가 끼어들며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59|158|책가방도 끌고 다닐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면 좋겠다던 말을 진성이는 자주 했으므로 가방이 궁금한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60|158|진국이는 들릴 듯 말 듯 작은 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61|158|그래서 엄마와 아빠는 먹는 것은 물론 잠자는 것까지도 늘 키와 연결 지어 말하곤 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62|158|성진이 엄마는 벽에 붙여 놓은 줄자로 키를 재는 일도 자주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63|158|학원까지 다녀왔으므로 모처럼 느긋하게 뒹굴면서 만화책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64|158|직접 안마를 해 보이며 좋은 점만을 알려 주고 있었지만, 내게는 물론 집에도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시큰둥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65|158|엄마는 안마기가 할머니에게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 한참을 늘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66|158|막내 이모는 며칠 뒤에 다가올 어린이날에 인터넷 머니인 도토릴 구하라며 내게 용돈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67|158|그렇게 십 분쯤 흘렀을 때 막내 이모가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68|158|그날 밤, 잠을 자던 진우가 눈을 떠 보니 할머니가 할아버지 사진 앞에서 중얼거리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69|158|그런데, 다음 날 경로당에 가셨던 진우 할머니가 늦게까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70|158|진우와 할머니가 둘이만 아는 말을 주고받았으므로 모여 있던 사람들은 영문을 모르겠다며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71|158|맨 처음 할머니가 이렇게 물었을 때 식구들은 물론 꾸꾸기도 누구를 부르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72|158|동민이가 재미있어 하자 아빠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73|158|그런데 할머니는 꾸꾸기를 점점 이상한 곳에 숨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74|158|은성이는 신문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토끼를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75|158|빨리 찾는 사람은 늘 은성이지만, 늦게까지 찾고 있는 것도 은성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76|158|은성이는 신문을 꾸깃꾸깃 구겨 방구석에 있는 쓰레기통에 넣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77|158|일어나서 뚜껑을 누르려는데 이번에는 더 가까이서 말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78|158|멀리서 토끼처럼 뛰어노는 아이들 소리도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79|158|원장님이 은성이 귀를 잡아당기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80|158|포플러가 줄지어 선 이른 아침의 한적한 신작로를 열 지어 아이들은 걷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81|158|복남이의 구령 소리는 하나에서 열 까지 키다리 체육 선생님의 음성 그대로를 흉내 내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82|158|그러나 아이들은 우리의 대장 복남이가 키다리 체육 선생님보다 훨씬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83|158|이렇게 오고 가는 십 리가 넘는 학교 길이 조금도 아이들은 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84|158|어떻든 먼저의 우리들 대장이던 뚝배도 복남이와 같은 호루라기를 가지고 있지 않았고, 복남이의 호루라기는 키다리 체육 선생님 것보다 더 좋은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85|158|진 편은 진 편대로 다음의 승리를 다짐하며 뭉치고, 이긴 편은 이긴 편대로 승리의 기분에 휩싸여 뭉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86|158|복남이는 머리에 벙거지를 푹 눌러쓰고 손에 벙어리장갑을 끼고 싸리문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87|158|하얀 종이에 비뚤어진 검정 글씨로 써 붙여진 그 아래로 벌써 여러 날째 한 아이가 아침부터 밤까지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88|158|아이의 손엔 오백 원짜리 동전 한 닢이 쥐어져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89|158|저쪽에서 이쪽을 향해 걸어오는, 교복을 입은 고등학생 누나들이 보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90|158|돈 벌어 일 년이면 돌아온다던 누나는 일 년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91|158|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92|158|칠판에 예쁜 선생님의 글씨로 이렇게 씌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93|158|아무리 애써 그리려 해도 엄마의 오른쪽 눈은 영 그려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94|158|그런데 지금까지 그걸 깨닫지 못하면서 살아온 자신이 은미는 이상스러울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95|158|아무리 보아도 아이들이 웃고 떠들 만한 구석은 엄마의 얼굴에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96|158|은미의 오른쪽 눈을 감는 버릇은 아예 습관이 되어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저절로 감겨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97|158|그 도시의 사람들의 발길이 가장 붐비는 거리에 무인 판매대가 처음으로 얼굴을 내밀었을 때, 그 도시 사람들은 신기한 걸 보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98|158|며칠 동안 배고픈 자에게 한 조각의 빵과 한 모금의 물을 준 듯한 싱그러움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던 무인 판매대도 슬그머니 자취를 감추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199|158|생전 신문 같은 걸 들추어 보지 않는 연탄 공장 사장은 무인 판매대의 단골이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00|158|하순예 선생은 마냥 떠들어대는 아이들을 보며 교탁을 탕탕 때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01|158|비로소 하 선생은 출석부를 펴고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02|158|아이들은 책들을 챙겨 가방 속에 넣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03|158|순예가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상기는 책보를 머리맡에 놓아둔 채 마루에서 홑이불을 덮고 누워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04|158|상기를 업고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물어 찾아간 곳은 박 소아과라는 간판이 달린 소아과 병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05|158|교무실의 유리창은 서녘 하늘의 석양빛을 받아 붉게 타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06|158|여느 날보다 일찍 저녁을 마친 구 선생은 하숙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07|158|김씨는 또 권투에 결부시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08|158|권투 중계가 있는 날이면 교장 선생님이 들어와도 모르고 앉아 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09|158|유달리 구 선생의 서랍 속을 더럽히고 있는 쥐들을 알고 있는 선생들은 한마디씩 농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10|158|주옥같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쓴 안데르센과 같은 동화를 써 보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11|158|삼거리에서 마을로 들어오는 어귀에 한 채의 낡고 큰 기와집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12|158|그러니까 말집이란 이름은 그때부터 불린 이름으로, 우리들은 이 이야기가 사실임을 믿어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13|158|그 넓고 큰 말집엔 이 두 마리의 조랑말과 함께 말집 주인 내외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14|158|갈색이 도는 얼굴과 왕방울 같은 두 눈은 그가 부리는 말의 모습을 연상시켜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15|158|말집 앞을 지나 학교를 오고 가야 했던 우리들은 자주 말 영감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16|158|주인 여자의 속삭이는 듯한 말이 떨어졌을 때, 말은 히힝, 히힝 하고 두 번을 우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17|158|우리들은 그 앞에서 멈칫거리며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18|158|조금 전 우리들 앞에 서 있던 말 영감의 아내가 마을로부터 걸어 나오는 두 명의 어른을 보고서 황망히 대문 안으로 모습을 감추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19|158|거리를 사이에 두고 교문과 맞바로 서 있는 가게도 역시 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20|158|병구 같은 손님은 솔직히 별반 달갑지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21|158|혼자 사는 할아버지는 참 이상스러운 취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22|158|신사는 동전을 집어 들고 버스 정류장으로 바삐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23|158|소년은 그 길로 달려 나와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24|158|소년은 담배 가게를 향해 천천히 걸으면서 이 신통한 일을 아버지에게 말씀드려야 할까 어떨까 거듭거듭 생각하다가 말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25|158|오늘도 혼자 사는 여든 하고 네 살을 더 먹은 할아버지는 여든 하고 넷이 많은 돌층계를 정성스럽게 쓸어 내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26|158|그것은 여든 하고도 넷이 더 많은 돌층계 맨 아래 단에 언젠가부터 매일 백 원짜리 동전 세 개를 떨어뜨려 놓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27|158|그날도 순아는 학교에서 돌아와 먼저 뒤뜰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28|158|이날 순아는 앵두나무를 멀찍이서 지키다가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문제의 다람쥐를 발견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29|158|철이 아버지가 다람쥐를 잡는 곳은 마을에서 삼십 리 이상이나 떨어진 깊은 산골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30|158|다람쥐가 앵두나무의 알밤을 따 먹기 시작한 뒤로 다람쥐 모습은 종종 아이들의 눈에 띄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31|158|그런데 다음 날 아침, 순아는 그 다섯 개의 알밤이 그대로 달랑거리며 매달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32|158|그런데 이날부터 다람쥐 모습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33|158|가느다란 가지는 파르르 떨었고, 알밤은 중심을 잃고 저울추처럼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34|158|은진이는 집을 나서면서부터 아빠가 먼발치에서 줄곧 자기를 지키며 따르고 있었다는 것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35|158|광호가 준식이에게 돈을 육백 원 빌려 가고 돈을 갚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36|158|일주일 동안 준식이는 집에서 아버지와 씨름 연습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37|158|아버지는 친구에게서 씨름 기술을 배워 가지고 와 열심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38|158|그러나 광호와의 씨름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39|158|이것은 민수에게 하루 일과의 시작이자 습관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40|158|지난번 철진이랑 학교 근처 공원에 갔을 때 험상궂은 얼굴로 노려보던 중학생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41|158|며칠 만에 마시는 우유가 그처럼 반갑고 감사하고 또 고마운 느낌이 들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42|158|새벽하늘이 높아지며 바깥이 훤해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43|158|이 마을엔 부모가 모두 직장에 나가는 가정의 어린이들이 특히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44|158|넉넉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몰려 사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45|158|부모의 절대적 사랑을 받으며 자란 문수는 저밖에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46|158|문수의 부모는 이런 문수가 위험한 길로 들어서지 못하도록 지켜 달라면서 이웃에 사는 숲속학교 교장 선생님께 부탁했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47|158|어느새 문수는 녀석들에게서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 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48|158|매일 아침 일어나 김 선비가 제일 먼저 하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49|158|그때 옆집에 사는 아저씨가 김 선비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50|158|옆집 아저씨는 술에 취해 깊이 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51|158|비틀거리던 선비는 숲으로 들어가더니 넓은 풀밭에 누워 깊이 잠들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52|158|그런데 갑자기 뭔가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53|158|누렁이는 김 선비를 깨우던 것을 그만두고 근처에 있는 시냇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54|158|김 선비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55|158|오랜 세월이 흐른 뒤 오수는 마을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56|158|그리고 비석에 누렁이와 김 선비의 이야기를 새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57|158|마을의 당집은 너무 오래되어서 금방 무너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58|158|바위 위에 앉아 있는 것은 아주 커다란 호랑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59|158|청년의 말이 끝나자 호랑이가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60|158|호랑이는 외동딸과 청년을 내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61|158|할머니가 만든 팥죽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62|158|부엌 앞에는 거북, 개똥, 못, 맷돌, 멍석, 지게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63|158|농부는 긴 나뭇가지를 노루와 뱀 쪽으로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64|158|노루가 농부의 옷을 입으로 물고 끌어당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65|158|농부는 열심히 땅을 파서 오래되고 더러운 상자를 꺼내어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66|158|옛날 어느 산속에 초가집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67|158|호랑이는 보따리를 풀어 떡을 모두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68|158|한참 후 호랑이는 어머니의 옷을 입고 보따리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69|158|그 소리에 잠에서 깬 둘째가 첫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70|158|개는 고양이를 태우고 강을 건너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71|158|쥐들은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살고 있어서 푸른 구슬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72|158|바로 그때 호랑이가 잡은 동아줄이 조금씩 움직이더니 끊어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73|158|도둑은 임금님의 맷돌을 훔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74|158|도둑은 가지고 있던 돈을 모두 사공에게 주고 사공의 배를 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75|158|바닷물이 아직 짠 이유는 아직도 맷돌이 계속 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76|158|아주 먼 옛날 동해에 멸치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77|158|이야기가 끝나자 메기와 꼴뚜기, 병어는 말없이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78|158|꿈에서 멸치는 하늘로 높이 올라갔다가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79|158|부부는 산신령님께 딸을 낳게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80|158|어머니는 밤새 무슨 일이 있는지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81|158|첫째 아들은 잠을 자지 않고 가축들을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82|158|아침이 되어서야 둘째 아들도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83|158|여우는 정말 빨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84|158|노총각이 하룻밤 재워 달라고 부탁할 생각으로 그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85|158|노총각은 음식 보따리를 가지고 고향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86|158|아내가 삽으로 무 같이 생긴 것을 파내자 그것은 커다란 산삼의 일부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87|158|공동묘지 가운데 새 무덤이 있고 삽과 도끼가 옆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88|158|아내가 조심조심 무덤으로 가자 무덤은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89|158|날이 밝으니까 아내는 마음이 가라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90|158|가난해 보였지만 나쁜 사람 같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91|158|공부를 가르치다가 가끔 옆방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92|158|아이들은 훈장님이 왜 옆방으로 가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93|158|훈장님이 갑자기 건넛마을에 일이 생겨서 아이들만 두고 서당을 비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94|158|동생 부부는 며느리가 될 사람을 뽑는다고 소문을 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95|158|여종이 처녀의 집으로 가 바느질감을 얻어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96|158|잡아 온 구렁이는 재산을 늘려 준다는 업구렁이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97|158|이튿날 남편은 산으로 가서 큰 구렁이 한 마리를 잡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98|158|특히 흥륜사라는 절은 탑돌이로 유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299|158|김현은 빨리 걸어서 그 사람의 뒷모습을 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00|158|논두렁 아래에서 소리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01|158|점심때가 되자 예쁜 색시가 부엌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02|158|색시는 밥상을 내려놓고 옷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03|158|그러나 설씨는 매우 아름답고 얌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04|158|설씨와 가실이 거울을 반씩 나누어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05|158|삼 형제는 땀을 흘리며 쉬지 않고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06|158|용이 사는 곳은 깊은 강물 한가운데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07|158|형은 아내에게 금덩어리를 보여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08|158|동생은 호랑이가 말한 연못을 향해 열심히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09|158|땅이 있는 마을은 세달사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10|158|김유신은 그를 여동생과 결혼시키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11|158|문희는 잠시 망설이더니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12|158|선녀는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주막을 가리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13|158|산해성에서 꿈을 꾸고 날짜와 내용을 적었던 종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14|158|훈장님도 그 과부와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15|158|시아버지는 나이가 많았지만 성격도 좋고 재산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16|158|사나운 얼굴을 한 온달은 아이처럼 행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17|158|무예만 배우면 훌륭한 장군이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18|158|온달은 용감하게 싸워서 항상 큰 공을 세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19|158|화랑은 신라가 삼국을 통일할 때 큰 힘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20|158|직접 보면 무찌를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21|158|추남의 예언은 이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22|158|그는 깜짝 놀랄 만큼 잘생긴 청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23|158|사신은 호동을 사위로 삼고 싶다는 낙랑 왕의 말을 고구려 왕에게 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24|158|오성과 한음은 조선 시대의 유명한 정승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25|158|두 사람은 같은 서당에서 함께 공부했고 그떄부터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26|158|한음은 생각이 깊고 마음이 넓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27|158|권율은 오성의 용기와 지혜를 보고 나중에 오성을 사위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28|158|오성과 한음은 몇 달 후 중요한 시험을 보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29|158|그때 바람이 휭 하고 불어와서 교실의 유리창은 모두 덜컹덜컹 울리고, 학교 뒤쪽 산에 있는 억새나 밤나무는 모두 이상하게 창백하게 되어 흔들리고, 교실 안의 아이는 무언가 때문에 웃고는 조금 움직인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30|158|바람이 또다시 휭 하고 불어와서 유리창을 덜컹덜컹 울리고, 뒷산의 억새는 점점 상류 쪽으로 푸르고 희게 물결을 만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31|158|모두는 덜그럭덜그럭 가방을 열기도 하고 책보를 풀어헤치거나 하여 통신부와 숙제장을 책상 위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32|158|선생님은 잠자코 그곳을 지나 모두의 것을 다 모으자 그것을 양손으로 들고 교단으로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33|158|이치로는 철봉 아래로 가서 억지로 철봉 위에 기어올라 양팔을 점점 붙여서 오른쪽 가로대로 가더니 거기에 앉아서 어제 마타사부로가 간 쪽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34|158|그런데 마타사부로 쪽은 별달리 그걸 신경 쓰지 않는 듯 두 세 걸음 또 앞으로 나아가더니 가만히 서서 그 새까만 눈으로 운동장을 빙 둘러보았고, 잠시 누군가 놀 상대가 없을까 찾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35|158|이치로는 서둘러 철봉에서 뛰어내려서 가스케와 나란히 숨을 죽이고 그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36|158|선생님은 건너편에서 일 학년 아이의 벼루에 물을 따라 주기도 하느라 못 보셨고, 가스케는 마타사부로의 앞이어서 몰랐습니다만, 이치로는 이것을 맨 뒤에서 빠짐없이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37|158|그렇게 하여 한 번 읽는 것이 끝나자 선생님은 모두의 도구를 치우게 하고 나서 그러면 여기까지라고 말하고 교단에 서자 이치로가 뒤에서 차렷 구령을 외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38|158|선생님은 또 칠판에 문제를 쓰고 오 학년과 육 학년에게 계산을 시켰습니다, 잠시 지나서 이치로가 답을 쓰더니 마타사부로 쪽을 잠깐 보았습니다, 그러자 마타사부로는 어디에서 꺼냈는지 작은 숯으로 잡기장 위에 사각사각 소리를 내고 계산을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39|158|네 명의 아이는 이윽고 사부로 앞까지 왔지만 너무 숨이 차서 금방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40|158|다섯 아이는 숲의 기슭에 있는 덤불 사이를 지나고 바위가 작게 무너진 곳을 몇 번이나 통과하기도 하여 이제 우에노노하라의 입구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41|158|모두는 거기까지 오자 오던 방향으로부터 서쪽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42|158|이치로는 말하면서 앞장서서 말끔히 풀을 베어 놓은 외길을 쭉쭉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43|158|좀 더 가자 길가의 큰 줄참나무 아래에 새끼줄로 짠 부대가 아무렇게나 던져져 있고, 많은 풀 다발이 여기저기 구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44|158|이치로가 앞에 서서 작은 길을 따라 곧장 가니 이윽고 둑이 나왔고, 그 둑의 한쪽이 끊어진 곳에 두 개의 통나무 기둥을 옆으로 걸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45|158|조반니의 뒤에는 언제부터 타고 있었는지 키가 크고, 검은 수도복을 입은 가톨릭교의 수녀가 동그랗고 푸른 눈동자를 가만히 아래로 떨어뜨리고 아직 무슨 말이나 음성이 그곳으로부터 전해 오는 것을 겸손히 듣고 있는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46|158|상쾌한 가을 시계의 원반에는 파랗게 타오르는 두 개의 바늘이 또렷이 열 한 시를 가리키고 있었고, 이십 분 정차라고 시계 아래에 쓰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47|158|둘은 정거장 앞 수정 세공을 한 듯이 보이는 은행나무로 둘러싸인 작은 광장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48|158|거기에서 폭이 넓은 길이 곧게 은하의 푸른빛 속으로 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49|158|자네들은 구경꾼이군 대학교수인 듯한 사람이 안경을 번쩍이며 이쪽을 보고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50|158|그럼, 저희들은 실례하겠습니다 조반니는 정중하게 대학교수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51|158|두 아이는 전의 그 강가 모래밭을 지나 개찰구 전등이 점점 커지는 역으로 돌아와 이윽고 원래의 차 안 자리에 앉아서 지금 다녀온 쪽을 창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52|158|갈색의 좀 구멍이 난 외투를 입고 흰 천으로 싼 짐을 두 개로 나누어 어깨에 멘, 수염이 붉고 등이 구부정한 사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53|158|예, 괜찮아요 조반니는 약간 어깨를 움츠리고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54|158|캄파넬라는 차 안의 천장을 여기저기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55|158|전등 하나에 까만 딱정벌레가 앉아 있고 그 그림자가 큼직하게 천장에 드리워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56|158|청년은 가르쳐 주듯이 살짝 남매에게 또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57|158|당신들은 어디서 오셨나요, 어찌 되신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58|158|등대지기는 겨우 손을 쓸 수 있게 되자 이번에는 자신이 사과를 하나씩 잠자고 있는 남매의 무릎에 살짝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59|158|또 이따금 깎은 그 예쁜 껍질도 빙글빙글 코르크 마개 같은 모양이 되더니 바닥에 떨어지는 사이에 슥 잿빛으로 반짝이다 증발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60|158|까치군요, 머리 뒤쪽 털이 뾰족하고 길게 나와 있으니까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61|158|건너편 푸른 숲속에 있는 삼각표는 완전히 기차의 정면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62|158|그때 기차의 저 뒤쪽에서 낯익은 삼백 육 번 찬송가 구절이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63|158|꽤 많은 사람이 합창을 하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64|158|다리가 뻣뻣해서 쿵쿵쿵 제자리 뛰기를 하며 한 눈에 주변을 싸악 훑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65|158|갑자기 아빠는 기운이 빠졌는지 혼잣말하듯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66|158|아빠는 차 트렁크와 뒷좌석에 실어 온 짐을 푸느라 바쁘면서도 내가 신경 쓰이는지 자꾸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67|158|이삿짐 아저씨는 짐을 풀어 놓자마자 도망치듯 되돌아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68|158|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요, 성환이도 철규도 다른 아이들도 사정은 다 똑같았지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69|158|평소 하영이가 하는 짓을 얄미워하던 애들까지도 호기심을 보이며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70|158|남자아이들까지도 쭈르르 달려와서는 어떻게든 인형을 한 번 만져보고 싶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71|158|생일에 파티를 할 리도 없지만 어차피 나중 일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72|158|거짓말로 인심 팍팍 쓰는 게 뭐가 나쁜가 싶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73|158|수업 시작 전 선생님이 출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74|158|하영이는 어젯밤 엄마가 사준 인형 때문에 거의 밤을 새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75|158|집에 돌아올 때 당연히 엄마는 퇴근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76|158|대신 식탁 위에 커다란 택배 상자가 놓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77|158|엄마는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78|158|하영이는 집에 오자마자 가방을 뒤집어 물건을 와르르 쏟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79|158|혼자서 씻고, 냉장고 문을 열어 반찬통을 꺼내 식탁에 올리고, 밥을 퍼서 혼자 저녁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80|158|외롭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81|158|조용한 반지하 방에 똑딱똑딱 원형 벽시계 소리가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82|158|물을 틀어 설거지를 해서 식기 건조대에 잘 엎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83|158|이것도 역시 늘 하던 일이라서 귀찮다거나 싫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84|158|하영이는 코델리아를 무릎 위에 앉히고는 텔레비전을 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85|158|늦게 돌아온 엄마는 하영이가 차곡차곡 엎어 놓은 설거지 그릇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86|158|우리 아파트 후문 건너편에는 아담한 공터가 하나 있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87|158|그곳은 빙 둘러 울타리처럼 소나무가 자라고, 나무 의자가 있고, 운동기구도 몇 가지 있는데, 한마디로 어른들을 위한 쉼터인 게지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88|158|누구를 애타게 기다리는 것일까요, 아니면 정신이 좀 이상한 걸까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89|158|지나가던 아파트 사람들이 하나 둘 모여들었고, 나도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아저씨 곁으로 다가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90|158|두부 장수는 아저씨가 준 돈을 물끄러미 내려다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91|158|동화책을 펼쳤는데, 글씨는 잘 보이지 않고 동재 얼굴만 커다랗게 다가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92|158|두 눈을 끔벅거려 보고, 비벼도 봤지만 희뿌연 안개 사이로 동재 얼굴만 아른거리다, 안개는 끝내 몸을 휘감고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93|158|고양이가 내 무릎에서 폴짝 뛰어내리는 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94|158|동화책이 방바닥으로 툭 떨어지는 것도, 책갈피에서 종이 같은 게 휘리릭 탁자 밑으로 날리는 것도 다 보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95|158|고양이 두 눈이 반짝 빛나는 것까지도 볼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96|158|서재에 있던 고모부가 나오더니, 고모와 나를 번갈아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97|158|이 시간쯤이면 엄마는 할머니 방에서 일일연속극을 보고 계실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98|158|식탁 위에 놓인 바구니에는 방금 쪄 낸 것 같은 고구마가 담겨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399|158|냉동실을 열어 보니 떠먹는 아이스크림도 한 통 들어 있더라고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00|158|방으로 들어온 나는 수학 문제를 풀려고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01|158|책 속의 숫자들이 졸음 가득한 얼굴로 나를 쳐다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02|158|눈이 감기고 엉덩이도 근질거려 더는 참을 수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03|158|건널목을 막 건너려는데 빨간 신호등이 내 발을 붙잡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04|158|나는 신호등이 바뀌기를 잠시 기다리고 있었는데, 엄마 목소리가 귓전에서 뱅뱅 도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05|158|속도 모르는 야광 간판이 자꾸만 내게 손짓을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06|158|눈치코치 없는 내 눈이 계속해서 빛나는 간판에 끌려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07|158|엄마가 내 뒤를 따라오는 것도 아닌데, 잠시 피시방 안으로 들어가리라 굳게 다짐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08|158|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들뜬 마음이 발보다 먼저 피시방 쪽으로 움직이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09|158|가게 앞에 나와 있던 세탁소 아저씨가 나를 보자 반갑게 붙잡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10|158|나는 영문도 모른 채 어리벙벙하니 대답했고, 잠깐 가게 안으로 들어간 아저씨가 양복 한 벌을 들고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11|158|나는 아저씨가 내미는 양복을 두 손으로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12|158|개는 은행나무 아래 놓인 쓰레기봉투 앞으로 다가서며 킁킁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13|158|더 가까이 가서 두 발로 봉투를 득득 긁어대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14|158|도로에 세워 둔 피시방 간판에 걸려 그만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15|158|들고 있던 양복이 하늘에서 내린 이불처럼 내 가슴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16|158|놀란 개가 짖지도 않고 멀리 달아나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17|158|얼른 일어나지 못하고 뭉그적거리는데, 나를 발견하고 달려나온 슈퍼 아주머니가 어디 다치지 않았느냐고 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18|158|엉덩이만 얼얼할 뿐 다행히 다친 곳은 없었지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19|158|나는 슈퍼로 뭔가를 사러 가던 사람처럼 아주머니를 따라 가게 안으로 들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20|158|호주머니에서 방금 전 할머니가 주신 일천 원짜리를 꺼내 할머니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빵 두 개를 샀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21|158|슈퍼에 걸린 벽시계를 보니 벌써 아홉 시를 가리켰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22|158|별일 아닌 것처럼 어깨를 쓱 올렸다 내리며 서둘러 슈퍼를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23|158|아빠는 걷은 빨래를 어깨에 걸친 채 긴 바지랑대를 바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24|158|대답을 기다리며 아빠 눈치를 살폈는데, 아빠 얼굴이 점점 일그러지며 손가락 끝이 가늘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25|158|아빠는 방금 따 온 고추들을 마루 한쪽에 널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26|158|오후가 되자 날씨는 변덕쟁이처럼 맑아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27|158|자전거 페달을 밟고 있지만 마땅히 갈 곳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28|158|느릿느릿 길을 따라 달리고 있는데, 마을회관 앞에 친구들이 모여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29|158|큰길로 들어서자 거리 군데군데 연꽃축제를 알리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30|158|내 곁으로 승용차들이 꼬리를 물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31|158|번쩍번쩍한 승용차 한 대가 잠깐 멈추더니, 운전석에 앉은 아저씨가 차창 밖으로 얼굴을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32|158|아저씨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고 연꽃 핀 방죽 쪽을 손가락질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33|158|곧바로 알록달록 장식을 한 버스 한 대가 느릿느릿 다가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34|158|나를 발견한 아이들이 웃으며 유리창 밖으로 손을 흔들어 주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35|158|얼떨결에 나도 손을 흔들어 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36|158|차 속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가 플래카드 사이로 퍼져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37|158|나는 아예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우고서, 길 안내를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38|158|친구들을 찾아봤지만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아 기웃기웃 한참을 찾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39|158|목이 타고 배도 고파져서 붙잡고 있던 고물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40|158|윗옷도 벗어서 핸들에 걸쳐두고, 땅바닥에 털썩 주저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41|158|아빠가 내 고물 자전거를 세워주고는 동네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며 가던 쪽으로 계속 걸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42|158|그런데 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 얼른 생각나지 않아 고개를 들어 저만큼 걸어가고 있는 아빠를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43|158|문득 기다란 빨랫줄을 버팀목처럼 받치고 섰던 바지랑대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44|158|한숨을 푹 쉬며 바지랑대를 곧추세우던 아빠 모습이 어른거렸지요.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45|158|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농부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46|158|농부가 한참 밭을 갈고 있을 때, 괭이 끝에서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47|158|이게 무슨 소리일까, 괭이에 무엇이 부딪힌 것 같은데 농부는 그게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48|158|농부가 소리가 난 곳을 파기 시작했고, 땅을 파니까 둥근 항아리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49|158|무슨 항아리일까 농부는 무슨 항아리인지 궁금해서 계속 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50|158|한참 후에 농부는 밭에서 커다란 항아리를 파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51|158|그것은 몸이 큰 사람도 들어갈 만큼 큰 항아리였는데, 여기저기 금이 가고 모양도 예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52|158|가난한 농부에게도 쓸모 있어 보이지는 않았지만, 이 항아리를 어떻게 하지, 버리기는 아깝네 하며 농부는 망설이다가 항아리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53|158|농부는 항아리를 마당에 놓고 무엇에 쓰면 좋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54|158|큰 항아리니까 무엇이든 넣을 수 있을 거야 생각하며 농부는 항아리에 넣을 물건을 찾아보았지만, 넣을 만한 물건이 딱히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55|158|괭이라도 넣어야지 하며 농부는 손에 든 괭이를 항아리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56|158|다음 날 아침이 되었고, 농부는 아침을 먹은 후에 밭에 나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57|158|농부가 괭이를 가지러 마당의 항아리로 갔고, 항아리 안에서 괭이를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8|F_NX_Q_158_0458|158|흰 쥐는 쉬지 않고 계속 갔고, 아내도 흰 쥐를 뒤따라갔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59.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59.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e0c24c3a6faca7c72bd9c34e97302a12cbef3126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X_Q_159.txt @@ -0,0 +1,408 @@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51|159|가게 안을 가로질러 놓인 긴 책상이 특이해 보였는데 아마 그게 바느질 책상인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52|159|오늘은 삼 월 이 일, 아침 날씨는 쌀쌀하지만 참 맑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53|159|내 둘레에서 아이들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신나게 떠들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54|159|오하린 담임선생님은 동수가 쓴 설문지를 내보이면서 아주 잘 쓴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55|159|우리들은 그때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죄다 알아들을 수 있을 만큼 생각이 여물지는 못했지만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것인지는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56|159|동수와 나는 서로 의미 있는 눈길을 주고받으며 사 학년 첫날을 시작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57|159|정수는 동네 앞 놀이터 의자에 앉아 오늘 일어난 일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58|159|정수는 그동안 학교에서 있던 일에 대해 삼촌에게 다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59|159|정수가 막 교실로 들어서자 몇몇 아이들이 먼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60|159|어디가 아픈지 알아보기 위해 병원이라도 갈라치면 허약 체질이라서 뭐든지 잘 먹어야 한다는 말씀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61|159|아빠는 집으로 오자마자 우리 집 앞에 있는 텃밭을 가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62|159|그러던 그해 가을 어느 날 이웃집 동무 홍석이네 집에 놀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63|159|그러다가 한순간 얼마 전 아빠가 들려준 워싱턴과 벚나무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64|159|홍방울새가 목청을 가다듬어 노래를 하자 사람들이 신기하다는 듯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65|159|그날부터 홍방울새는 창문도 없고 캄캄한 소녀의 방에서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66|159|소녀의 아빠는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백화점 앞에 있는 나무에 새장을 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67|159|홍방울새가 망가진 것을 알고 소녀와 소녀의 아빠가 화단 속에서 주워 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68|159|경수와 보람이는 여느 날처럼 사이좋게 교문을 벗어나 집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69|159|어릴 때부터 마주 보는 아파트에 살아서 경수와 유리는 친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70|159|왼쪽 나라와 오른쪽 나라는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작은 나라로 걸핏하면 전쟁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71|159|다 같이 서울에 살고 있는데 아무리 보람이가 나보고 촌스럽다고 해도 나는 그냥 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72|159|어디선가 향긋한 바람이 불고, 나무들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듯 기지개를 켭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73|159|파란 모자를 쓴 아이는 궁금한 게 생기면 할아버지에게 바로바로 여쭈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74|159|아이는 미루나무를 찬찬히 살펴보다가 나무 꼭대기를 가리키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75|159|느티나무는 잠을 자느라고 한껏 움츠렸던 어깨를 펴며 중얼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76|159|동고비는 힘찬 날갯짓을 하며 느티나무 할아버지의 어깨 위에서 하늘로 날아올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77|159|이런 산골 마을 사람들의 풍경을 감나무 가지에 앉은 어여쁜 동고비가 지켜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78|159|이 나무는 어느 날 갑자기 땅에서 솟아나 갑자기 아주 크게 자랐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79|159|나뭇잎에 바싹 붙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것이 물고기인 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80|159|나무에서 물고기가 열리는 것을 아는 사람조차 없기 때문에 그 물고기들이 어디로 가는지도 알 수 없는 것이지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81|159|이번에는 지난번보다 더 크게 자란 물고기들이 커다란 무리를 이뤄 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것을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82|159|나무에서는 수많은 물고기들이 한꺼번에 잠에서 깨어나듯 일어나 파닥이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83|159|시인은 사람들에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가 있다는 것을 곧이듣게 해 줄 방법이 영 생각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84|159|시인이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에 대해 말해 주고 있을 때,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는 원미 공원에서 이미 사라져 다른 공원으로 옮겨 가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85|159|정수, 영호, 아름이는 단짝 친구로 셋이 어울려 다닐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86|159|정수와 영호는 눈짓을 주고받으며 무슨 탐정이라도 된 듯이 고개를 끄덕거리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87|159|영호의 대답을 듣기도 전에 정수의 발걸음은 이미 열린 대문 쪽으로 향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88|159|영호는 속마음을 들켜 당황한 듯 더듬거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89|159|마루 한쪽에는 옛날 가구와 휘갈겨 써서 도무지 무슨 뜻인지 모를 글자가 쓰인 걸개그림이 하나 걸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90|159|기와집이 사라진 자리에 크고 우람한 나무가 하나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91|159|정수와 영호가 손아귀에 두 알씩 꼭 쥐고 있는 호두가 주렁주렁 열린 호두나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92|159|사랑 마을 아파트 너머로 뉘엿뉘엿 해가 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93|159|이 웃음나무는 전나무 같은 바탕 줄기에, 상수리나무 같은 가지를 뻗고, 은행나무 잎을 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94|159|사람들은 나무 곁을 지나치면서도 이 나무가 아주 이상하다는 것을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95|159|웃음나무는 웃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품도 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96|159|어느 날 푸른나무연구회에서 일하는 한상민 씨가 웃음 나무가 있는 곳을 지나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97|159|한상민 씨는 한참 목이 말라서 마을로 들어가다가, 하품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98|159|주영이는 컴퓨터를 끄고, 집 안 문을 잠근 뒤 아파트 앞 단풍나무가 있는 곳으로 가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099|159|단풍나무 앞 땅에는 노나가 드나들던 작은 구멍이 뚫려 있었는데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00|159|엄마는 그때 막 출근하려는 아빠를 앞에 두고 꽃 이야기가 난 기사를 들려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01|159|엄마가 식물이나 꽃 이야기에 빠지신 것은 이 년 전 숲 해설가가 되기 위해 공부를 시작하고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02|159|언제나 상냥한 표정으로 사람을 대하는 연구소 누나가 인사를 하며 엄마와 나를 맞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03|159|엄마는 벌써 주영이 선생님이 되어 꽃 이름과 꽃의 특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04|159|나는 아이들이 신나게 타고 놀다 간 텅 빈 그네를 보며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05|159|내가 그 새를 만난 건, 여름방학을 시작하는 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06|159|참 우스꽝스럽게 생긴 새 두 마리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07|159|나는 얼른 삼촌에게 도도새가 나타났다고 알리고, 사진기를 가져다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08|159|도도새는 그런 내 마음을 아는지 여전히 두 눈을 슴벅거리며 얌전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09|159|삼 동 아파트에서 아이들 몇이 몰려나와 그네를 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10|159|나보다 한 살 어린 민수는 도서관에 오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11|159|내가 아까부터 사서 언니와 이런저런 말을 주고받자 민수도 호기심이 생기는지 나와 사서 언니를 번갈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12|159|엄마는 나랑 통화한 사실을 생각해 내고 내 말을 믿기는 하면서도 이상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13|159|내가 막 그 책에 다가가 서가에서 뽑으려고 할 때,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14|159|우리 가족이 충청북도 충주에서 십 오 킬로미터 떨어진 엄정이란 곳으로 이사를 온 것은 한 달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15|159|나는 다시 나무를 보았으나 내가 올라가기에는 너무 높고 붙잡을 곳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16|159|주영이가 큰 나뭇가지 위에서 양반 다리를 한 채로 능청스레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17|159|그러면서 나는 숲 해설사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며 풀이나 나무 이야기를 하던 엄마의 말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18|159|나뭇잎이 물들기 시작하는 가을엔 여러 가지 풀꽃들이 피어나 아름다운 꽃동산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19|159|평소 같았으면 그런 풀과 나무들을 유심히 살펴보았을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20|159|처음 만나는 풀과 나무들은 반드시 사진을 찍고 관찰하여 그 이름과 생김새와 살아가는 모습을 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21|159|그러면서 아이는 펄쩍 뛰어 눈앞에 있는 상수리나무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22|159|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내가 왼손에 들고 있는 책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23|159|그 소리를 마지막으로 나무 도령은 점점 작아지면서 상수리나무 속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24|159|그때 갑자기 내 왼손에 쥐고 있던 책이 마치 날개가 달린 듯 날아가 가문비나무에 달라붙더니 나무와 한 몸이 돼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25|159|편지를 걷어 가는 정씨 아저씨가 중얼거리며 바닥에 깔린 편지 몇 통을 자루에 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26|159|정씨 아저씨의 팔뚝에 있던 차가운 물기가 체통 아저씨의 얼굴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27|159|우철이는 두 달 전부터 토요일이 되면 동물원에 간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28|159|첫 번째 문제처럼 생각지도 않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여겨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29|159|우철이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개미를 한 칸 앞쪽으로 앉게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30|159|김창민 선생님의 주머니 속에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석 장이 들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31|159|듣고 있던 김 선생님이 드디어 입을 열어 생각해 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32|159|비밀투표였는데 모두 자기 이름을 적고 종우만 남현이를 적었다는 사실도 밝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33|159|놀이공원의 부사장 오기태 씨는 근무가 바빠 잠깐 만나기만 하고 놀이 기구를 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34|159|얼굴을 들이밀자 승우 엄마가 눈꺼풀을 뒤집어 이리저리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35|159|승우 아빠가 참고 견디다 안과에 간 것은 다음 날 오후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36|159|의사 선생님이 면봉에 연고를 묻혀 눈에 발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37|159|악수를 하려고 일어서던 승우 아빠는, 의자가 높아 발이 바닥에 닿지 않는다는 걸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38|159|집으로 돌아오니 승우가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39|159|어제 가지고 놀았던 별 모양의 은빛 스티커였지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40|159|아빠는 집에 도착할 때까지 운전을 천천히 편하게 하셨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41|159|음력으로 섣달 그믐날이니 내일은 완이가 기다리는 설날이거든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42|159|지갑 속에 든 지폐들이 빳빳한 소리로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43|159|할아버지께서는 옆에 준비해 두신 화선지 봉투를 하나 집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44|159|점심때가 지났을 때, 완이가 받은 세뱃돈은 더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45|159|완이는 자기 것으로 만들었던 아빠의 헌 지갑 속에 돈을 넣어 꼭 쥐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46|159|비록 늙어 힘이 없고, 잎을 피우지 못했지만 풍채는 이 산속에서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위엄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47|159|영양제까지 받았으니 무조건 들어주려고 마음을 굳힌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48|159|이미 강한 능력으로 신사의 소원을 들어주었으므로 그것과 반대의 소원이 이루어지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49|159|늙은 굴참나무와 참이가 이렇게 놀고 있는 사이, 할머니 한 분이 아까부터 손을 비비며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50|159|도시 변두리의 오래된 집들을 코끼리 차가 와서 허물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51|159|요란한 소리와 함께 기다란 나무토막 하나가 대문 쪽으로 나가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52|159|길쭉이와 울퉁이, 그리고 코코는 자기들이 많이 다치게 했던 성진이를 찾아 도시 한가운데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53|159|냉장고인 나는 날씨가 더워지자 하루 종일 바빴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54|159|역시 준우네 집에 온 음식은 나한테 먼저 들어오는 것이 순서였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55|159|어렸을 때부터 네모난 틀에 끼워 억지로 네모나게 키운 수박이었던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56|159|성진인 열쇠 가게를 본 김에 한 벌 복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57|159|열쇠를 마지막 문에 꽂아 둔 채 나왔다는 생각이 났지만 가지러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58|159|그런데 열심히 이야기하는 진국이의 말을 엄마가 끼어들며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59|159|책가방도 끌고 다닐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면 좋겠다던 말을 진성이는 자주 했으므로 가방이 궁금한 모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60|159|진국이는 들릴 듯 말 듯 작은 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61|159|그래서 엄마와 아빠는 먹는 것은 물론 잠자는 것까지도 늘 키와 연결 지어 말하곤 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62|159|성진이 엄마는 벽에 붙여 놓은 줄자로 키 재는 일도 자주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63|159|학원까지 다녀왔으므로 모처럼 느긋하게 뒹굴면서 만화책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64|159|직접 안마를 해 보이며 좋은 점만을 알려 주고 있었지만, 내게는 물론 집에도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시큰둥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65|159|엄마는 안마기가 할머니에게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 한참을 늘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66|159|막내 이모는 며칠 뒤에 다가올 어린이날에 인터넷 머니인 도토리를 구하라며 내게 용돈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67|159|그렇게 십 분쯤 흘렀을 때 막내 이모가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68|159|그날 밤, 잠을 자던 진우가 눈을 떠 보니 할머니가 할아버지 사진 앞에서 중얼거리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69|159|그런데, 다음 날 경로당에 가셨던 진우 할머니가 늦게까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70|159|진우와 할머니가 둘이만 아는 말을 주고받았으므로 모여 있던 사람들은 영문을 모르겠다며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71|159|맨 처음 할머니가 이렇게 물었을 때 식구들은 물론 꾸꾸기도 누구를 부르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72|159|동민이가 재미있어 하자 아빠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73|159|그런데 할머니는 꾸꾸기를 점점 이상한 곳에 숨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74|159|은성이는 신문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토끼를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75|159|빨리 찾는 사람은 늘 은성이지만, 늦게까지 찾고 있는 것도 은성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76|159|은성이는 신문을 꾸깃꾸깃 구겨 방구석에 있는 쓰레기통에 넣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77|159|일어나서 뚜껑을 누르려는데 이번에는 더 가까이서 말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78|159|멀리서 토끼처럼 뛰어노는 아이들 소리도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79|159|원장님이 은성이 귀를 잡아당기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80|159|포플러가 줄지어 선 이른 아침의 한적한 신작로를 열 지어 아이들은 걷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81|159|복남이의 구령 소리는 하나에서 열 까지 키다리 체육 선생님의 음성 그대로를 흉내 내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82|159|그러나 아이들은 우리의 대장 복남이가 키다리 체육 선생님보다 훨씬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83|159|이렇게 오고 가는 십 리가 넘는 학교 길이 조금도 아이들은 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84|159|어떻든 먼저의 우리들 대장이던 뚝배도 복남이와 같은 호루라기를 가지고 있지 않았고, 복남이의 호루라기는 키다리 체육 선생님 것보다 더 좋은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85|159|진 편은 진 편대로 다음의 승리를 다짐하며 뭉치고, 이긴 편은 이긴 편대로 승리의 기분에 휩싸여 뭉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86|159|복남이는 머리에 벙거지를 푹 눌러쓰고 손에 벙어리장갑을 끼고 싸리문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87|159|하얀 종이에 비뚤어진 검정 글씨로 써 붙여진 그 아래로 벌써 여러 날째 한 아이가 아침부터 밤까지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88|159|아이의 손엔 오백 원짜리 동전 한 닢이 쥐어져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89|159|저쪽에서 이쪽을 향해 걸어오는, 교복을 입은 고등학생 누나들이 보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90|159|돈 벌어 일 년이면 돌아온다던 누나는 일 년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91|159|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92|159|칠판에 예쁜 선생님의 글씨로 이렇게 씌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93|159|아무리 애써 그리려 해도 엄마의 오른쪽 눈은 영 그려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94|159|그런데 지금까지 그걸 깨닫지 못하면서 살아온 자신이 은미는 이상스러울 지경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95|159|아무리 보아도 아이들이 웃고 떠들 만한 구석은 엄마의 얼굴에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96|159|은미의 오른쪽 눈을 감는 버릇은 아예 습관이 되어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저절로 감겨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97|159|그 도시의 사람들의 발길이 가장 붐비는 거리에 무인 판매대가 처음으로 얼굴을 내밀었을 때, 그 도시 사람들은 신기한 걸 보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98|159|며칠 동안 배고픈 자에게 한 조각의 빵과 한 모금의 물을 주는 듯한 싱그러움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던 무인 판매대도 슬그머니 자취를 감추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199|159|생전 신문 같은 걸 들추어 보지 않는 연탄 공장 사장은 무인 판매대의 단골이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00|159|하순예 선생은 마냥 떠들어대는 아이들을 보며 교탁을 탕탕 때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01|159|비로소 하 선생은 출석부를 펴고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02|159|아이들은 책들을 챙겨 가방 속에 넣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03|159|순예가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상기는 책보를 머리맡에 놓아둔 채 마루에서 홑이불을 덮고 누워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04|159|상기를 업고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물어 찾아간 곳은 박 소아과라는 간판이 달린 소아과 병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05|159|교무실의 유리창은 서녘 하늘의 석양빛을 받아 붉게 타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06|159|여느 날보다 일찍 저녁을 마친 구 선생은 하숙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07|159|김씨는 또 권투에 결부시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08|159|권투 중계가 있는 날이면 교장 선생님이 들어와도 모르고 앉아 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09|159|유달리 구 선생의 서랍 속을 더럽히고 있는 쥐들을 알고 있는 선생들은 한마디씩 농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10|159|주옥같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쓴 안데르센과 같은 동화를 써 보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11|159|삼거리에서 마을로 들어오는 어귀에 한 채의 낡고 큰 기와집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12|159|그러니까 말집이란 이름은 그때부터 불린 이름으로, 우리들은 이 이야기가 사실임을 믿어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13|159|그 넓고 큰 말집엔 이 두 마리의 조랑말과 함께 말집 주인 내외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14|159|갈색이 도는 얼굴과 왕방울 같은 두 눈은 그가 부리는 말의 모습을 연상시켜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15|159|말집 앞을 지나 학교를 오고 가야 했던 우리들은 자주 말 영감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16|159|주인 여자의 속삭이는 듯한 말이 떨어졌을 때, 말은 히힝, 히히힝 하고 두 번을 우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17|159|우리들은 그 앞에서 멈칫거리며 서로의 얼굴들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18|159|조금 전 우리들 앞에 서 있던 말 영감의 아내가 마을로부터 걸어 나오는 두 명의 어른을 보고서 황망히 대문 안으로 모습을 감추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19|159|거리를 사이에 두고 교문과 맞바로 서 있는 가게도 역시 한산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20|159|병구 같은 손님은 솔직히 별반 달갑지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21|159|혼자 사는 할아버지는 참 이상스러운 취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22|159|신사는 동전을 집어 들고 버스 정류장으로 바삐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23|159|소년은 그 길로 달려 나와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24|159|소년은 담배 가게를 향해 천천히 걸으면서 이 신통한 일을 아버지에게 말씀드려야 할까 어떨까 거듭거듭 생각하다가 말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25|159|오늘도 혼자 사는 여든 하고 네 살을 더 먹은 할아버지는 여든 하고 넷이 많은 돌층계를 정성스럽게 쓸어 내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26|159|그것은 여든 하고도 넷이 더 많은 돌층계 맨 아래 계단에 언젠가부터 매일 백 원짜리 동전 세 개를 떨어뜨려 놓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27|159|그날도 순아는 학교에서 돌아와 먼저 뒤뜰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28|159|이날 순아는 앵두나무를 멀찍이서 지키다가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문제의 다람쥐를 발견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29|159|철이 아버지가 다람쥐를 잡는 곳은 마을에서 삼십 리 이상이나 떨어진 깊은 산골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30|159|다람쥐가 앵두나무의 알밤을 따 먹기 시작한 뒤로 다람쥐 모습은 종종 아이들의 눈에 띄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31|159|그런데 다음 날 아침, 순아는 그 다섯 개의 알밤이 그대로 달랑거리며 매달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32|159|그런데 이날부터 다람쥐 모습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33|159|가느다란 가지는 파르르 떨었고, 알밤은 중심을 잃고 저울추처럼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34|159|은진이는 집을 나서면서부터 아빠가 먼발치에서 줄곧 자기를 지키며 따르고 있었다는 것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35|159|광호가 준식이에게 돈을 육백 원 빌려 가고 돈을 갚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36|159|일주일 동안 준식이는 집에서 아버지와 씨름 연습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37|159|아버지는 친구에게서 씨름 기술을 배워 가지고 와 열심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38|159|그러나 광호와의 씨름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39|159|이것은 민수에게 하루 일과의 시작이자 습관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40|159|지난번 철진이랑 학교 근처 공원에 갔을 때 험상궂은 얼굴로 노려보던 중학생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41|159|며칠 만에 마시는 우유가 그처럼 반갑고 감사하고 또 고마운 느낌이 들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42|159|새벽하늘이 높아지며 바깥이 훤해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43|159|이 마을에는 부모가 모두 직장에 나가는 가정의 어린이들이 특히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44|159|넉넉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몰려 사는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45|159|부모의 절대적 사랑을 받으며 자란 문수는 저밖에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46|159|문수의 부모는 이런 문수가 위험한 길로 들어서지 못하도록 지켜 달라면서 이웃에 사는 숲속학교 교장 선생님께 부탁했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47|159|어느새 문수는 녀석들에게서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 뛰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48|159|매일 아침 일어나 김 선비가 제일 먼저 하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49|159|그때 옆집에 사는 아저씨가 김 선비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50|159|옆집 아저씨는 술에 취해 깊이 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51|159|비틀거리던 김 선비는 숲으로 들어가더니 넓은 풀밭에 누워 깊이 잠들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52|159|그런데 갑자기 뭔가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53|159|누렁이는 김 선비를 깨우던 것을 그만두고 근처에 있는 시냇물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54|159|김 선비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55|159|오랜 세월이 흐른 뒤 오수는 마을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56|159|그리고 비석에 누렁이와 김 선비의 이야기를 새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57|159|마을의 당집은 너무 오래되어서 금방 무너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58|159|바위에 앉아 있는 것은 아주 커다란 호랑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59|159|청년의 말이 끝나자 호랑이가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60|159|호랑이는 외동딸과 청년을 내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61|159|할머니가 만든 팥죽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62|159|부엌 앞에는 거북, 개똥, 못, 맷돌, 멍석, 지게가 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63|159|농부는 긴 나뭇가지를 노루와 뱀 쪽으로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64|159|노루가 농부의 옷을 입으로 물고 끌어당겼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65|159|농부는 열심히 땅을 파서 오래되고 더러운 상자를 꺼내어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66|159|옛날 어느 산속에 초가집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67|159|호랑이는 보따리를 풀어 떡을 모두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68|159|한참 후 호랑이는 어머니의 옷을 입고 보따리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69|159|그 소리에 잠에서 깬 둘째가 첫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70|159|개는 고양이를 태우고 강을 건너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71|159|쥐들은 욕심쟁이 할머니 집에 살고 있어서 푸른 구슬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72|159|바로 그때 호랑이가 잡은 동아줄이 조금씩 움직이더니 끊어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73|159|도둑은 임금님의 맷돌을 훔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74|159|도둑은 가지고 있던 돈을 모두 사공에게 주고 사공의 배를 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75|159|바닷물이 아직도 짠 이유는 아직도 맷돌이 계속 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76|159|아주 먼 옛날 동해에 멸치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77|159|이야기가 끝나자 메기와 꼴뚜기, 병어는 말없이 서로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78|159|꿈에서 멸치는 하늘로 높이 올라갔다가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79|159|부부는 산신령님께 딸을 낳게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80|159|어머니는 밤새 무슨 일이 있는지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81|159|첫째 아들은 잠을 자지 않고 가축들을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82|159|아침이 되어서야 둘째 아들도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83|159|여우는 정말 빨리 뛰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84|159|노총각이 하룻밤 재워 달라고 부탁할 생각으로 그 집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85|159|노총각은 음식 보따리를 가지고 고향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86|159|아내가 삽으로 무 같이 생긴 것을 파내자 그것은 커다란 산삼의 일부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87|159|공동묘지 가운데 새 무덤이 있고 삽과 도끼가 옆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88|159|아내가 조심조심 무덤으로 가자 무덤은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89|159|날이 밝으니까 아내는 마음이 가라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90|159|가난해 보였지만 나쁜 사람 같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91|159|공부를 가르치다가 가끔 옆방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92|159|아이들은 훈장님이 왜 옆방으로 가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93|159|훈장님이 갑자기 건넛마을에 갈 일이 생겨서 아이들만 두고 서당을 비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94|159|동생 부부는 며느리가 될 사람을 뽑는다고 소문을 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95|159|여종이 처녀의 집으로 가 바느질감을 얻어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96|159|잡아 온 구렁이는 재산을 늘려 준다는 업구렁이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97|159|이튿날 남편은 산으로 가서 큰 구렁이 한 마리를 잡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98|159|특히 흥륜사라는 절은 탑돌이로 유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299|159|김현은 빨리 걸어서 그 사람의 뒷모습을 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00|159|논두렁 아래에서 소리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01|159|점심때가 되자 예쁜 색시가 부엌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02|159|색시는 밥상을 내려놓고 옷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03|159|그러나 설씨는 매우 아름답고 얌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04|159|설씨와 가실이 거울을 반씩 나누어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05|159|삼 형제는 땀을 흘리며 쉬지 않고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06|159|용이 사는 곳은 깊은 강물 한가운데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07|159|형은 아내에게 금덩어리를 보여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08|159|동생은 호랑이가 말한 연못을 향해 열심히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09|159|땅이 있는 마을은 세달사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10|159|김유신은 그를 여동생과 결혼시키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11|159|문희는 잠시 망설이더니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12|159|선녀는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주막을 가리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13|159|산해성에서 꿈을 꾸고 날짜와 내용을 적었던 종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14|159|훈장님도 그 과부와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15|159|시아버지는 나이가 많았지만 성격도 좋고 재산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16|159|사나운 얼굴을 한 온달은 아이처럼 행동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17|159|무예만 배우면 훌륭한 장군이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18|159|온달은 용감하게 싸워서 항상 큰 공을 세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19|159|화랑은 신라가 삼국을 통일할 때 큰 힘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20|159|직접 보면 무찌를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21|159|추남의 예언은 이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22|159|그는 깜짝 놀랄 만큼 잘생긴 청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23|159|사신은 호동을 사위로 삼고 싶다는 낙랑 왕의 말을 고구려 왕에게 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24|159|오성과 한음은 조선 시대의 유명한 정승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25|159|두 사람은 같은 서당에서 함께 공부했고 그때부터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26|159|한음은 생각이 깊고 마음이 넓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27|159|권율은 오성의 용기와 지혜를 보고 나중에 오성을 사위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28|159|오성과 한음은 몇 달 후 중요한 시험을 보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29|159|그때 바람이 휭 하고 불어와서 교실의 유리창은 모두 덜컹덜컹 울리고, 학교 뒤쪽 산에 있는 억새나 밤나무는 모두 이상하게 창백하게 되어 흔들리고, 교실 안의 아이는 무언가 때문에 웃고는 조금 움직인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30|159|바람이 또다시 휭 하고 불어와서 유리창을 덜컹덜컹 울리고, 뒷산의 억새는 점점 상류 쪽으로 푸르고 희게 물결을 만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31|159|모두는 덜그럭덜그럭 가방을 열기도 하고 책보를 풀어헤치기도 하여 통신부와 숙제장을 책상 위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32|159|선생님은 잠자코 그곳을 지나 모두의 것을 다 모으자 그것을 양손으로 들고 교단으로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33|159|이치로는 철봉 아래로 가서 억지로 철봉 위에 기어올라 양팔을 점점 붙여서 오른쪽 가로대로 가더니 거기에 앉아서 어제 마타사부로가 간 쪽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34|159|그런데 마타사부로 쪽은 별달리 그걸 신경 쓰지 않는 듯 두세 걸음 또 앞으로 나아가더니 가만히 서서 그 새까만 눈으로 운동장을 빙 둘러보았고, 잠시 누군가 놀 상대가 없을까 찾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35|159|이치로는 서둘러 철봉에서 뛰어내려서 가스케와 나란히 숨을 죽이고 그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36|159|선생님은 건너편에서 일 학년 아이의 벼루에 물을 따라 주기도 하느라 못 보셨고, 가스케는 마타사부로의 앞이어서 몰랐습니다만, 이치로는 이것을 맨 뒤에서 빠짐없이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37|159|그렇게 하여 한 번 읽는 것이 끝나자 선생님은 모두의 도구를 치우게 하고 나서 그러면 여기까지라고 말하고 교단에 서자 이치로가 뒤에서 차렷 구령을 외쳤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38|159|선생님은 또 칠판에 문제를 쓰고 오 학년과 육 학년에게 계산을 시켰습니다, 잠시 지나서 이치로가 답을 쓰더니 마타사부로 쪽을 잠깐 보았습니다, 그러자 마타사부로는 어디에서 꺼냈는지 작은 숯으로 잡기장 위에 사각사각 소리를 내고 계산을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39|159|네 명의 아이는 이윽고 사부로 앞까지 왔지만 너무 숨이 차서 금방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40|159|다섯 아이는 숲의 기슭에 있는 덤불 사이를 지나고 바위가 작게 무너진 곳을 몇 번이나 통과하기도 하여 이제 우에노노하라의 입구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41|159|모두는 거기까지 오자 오던 방향으로부터 서쪽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42|159|이치로는 말하면서 앞장서서 말끔히 풀을 베어 놓은 외길을 쭉쭉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43|159|좀 더 가자 길가의 큰 졸참나무 아래에 새끼줄로 짠 부대가 아무렇게나 던져져 있고, 많은 풀 다발이 여기저기 구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44|159|이치로가 앞에 서서 작은 길을 따라 곧장 가니 이윽고 둑이 나왔고, 그 둑의 한쪽이 끊어진 곳에 두 개의 통나무 기둥을 옆으로 걸쳐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45|159|조반니의 뒤에는 언제부터 타고 있었는지 키가 크고, 검은 수도복을 입은 가톨릭교의 수녀가 동그랗고 푸른 눈동자를 가만히 아래로 떨어뜨리고 아직 무슨 말이나 음성이 그곳으로부터 전해 오는 것을 겸손히 듣고 있는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46|159|상쾌한 가을 시계의 원반에는 파랗게 타오르는 두 개의 바늘이 또렷이 열 한 시를 가리키고 있었고, 이십 분 정차라고 시계 아래에 쓰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47|159|둘은 정거장 앞 수정 세공을 한 듯이 보이는 은행나무로 둘러싸인 작은 광장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48|159|거기에서 폭이 넓은 길이 곧게 은하의 푸른빛 속으로 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49|159|자네들은 구경꾼이군 대학교수인 듯한 사람이 안경을 번쩍이며 이쪽을 보고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50|159|그럼, 저희들은 실례하겠습니다 조반니는 정중하게 대학교수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51|159|두 아이는 전의 그 강가 모래밭을 지나 개찰구 전등이 점점 커지는 역으로 돌아와 이윽고 원래의 차 안 자리에 앉아서 지금 다녀온 쪽을 창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52|159|갈색의 좀 구멍이 난 외투를 입고 흰 천으로 싼 짐을 두 개로 나누어 어깨에 멘, 수염이 붉고 등이 구부정한 사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53|159|예, 괜찮아요 조반니는 약간 어깨를 움츠리고 인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54|159|캄파넬라는 차 안의 천장을 여기저기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55|159|전등 하나에 까만 딱정벌레가 앉아 있고 그 그림자가 큼직하게 천장에 드리워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56|159|청년은 가르쳐 주듯이 살짝 남매에게 또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57|159|당신들은 어디서 오셨나요, 어찌 되신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58|159|등대지기는 겨우 두 손을 쓸 수 있게 되자 이번에는 자신이 사과를 하나씩 잠자고 있는 남매의 무릎에 살짝 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59|159|또 이따금 깎은 그 예쁜 껍질도 빙글빙글 코르크 따개 같은 모양이 되더니 바닥에 떨어지는 사이에 슥 잿빛으로 반짝이다 증발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60|159|까치군요, 머리 뒤쪽 털이 뾰족하고 길게 나와 있으니까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61|159|건너편 푸른 숲속에 있는 삼각표는 완전히 기차의 정면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62|159|그때 기차의 저 뒤쪽에서 낯익은 삼백 육 번 찬송가 구절이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63|159|꽤 많은 사람이 합창을 하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64|159|다리가 뻣뻣해서 쿵쿵쿵 제자리 뛰기를 하며 한 눈에 주변을 싸악 훑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65|159|갑자기 아빠는 기운이 빠졌는지 혼잣말하듯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66|159|아빠는 차 트렁크와 뒷좌석에 실어 온 짐을 푸느라 바쁘면서도 내가 신경 쓰이는지 자꾸 말을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67|159|이삿짐 아저씨는 짐을 풀어 놓자마자 도망치듯 되돌아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68|159|그게 아니었어요, 성환이도 철규도 또 다른 아이들도 사정은 다 똑같았지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69|159|평소 하영이가 하는 짓을 얄미워하던 애들까지도 호기심을 보이며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70|159|남자아이들까지도 쭈르르 달려와서는 어떻게든 인형을 한 번 만져보고 싶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71|159|생일에 파티를 할 리도 없지만 어차피 나중 일입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72|159|오 인심 팍팍 쓰는 게 뭐가 나쁜가 싶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73|159|수업 시작 전 선생님이 출석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74|159|하영이는 어젯밤 엄마가 사준 인형 때문에 거의 밤을 새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75|159|집에 돌아갔을 때 당연히 엄마는 퇴근 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76|159|대신 식탁 위에 커다란 택배 상자가 놓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77|159|엄마는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78|159|하영이는 집에 오자마자 가방을 뒤집어 물건을 와르르 쏟아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79|159|혼자서 씻고, 냉장고 문을 열어 반찬통을 꺼내 식탁에 올리고, 밥을 퍼서 혼자 저녁을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80|159|외롭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81|159|조용한 반지하 방에 똑딱똑딱 원형 벽시계 소리가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82|159|꺼지를 해서 식기 건조대에 잘 엎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83|159|이것도 역시 늘 하던 일이라서 귀찮다거나 싫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84|159|하영이는 코델리아를 무릎 위에 앉히고는 텔레비전을 켰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85|159|늦게 돌아온 엄마는 하영이가 차곡차곡 엎어 놓은 설거지 그릇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86|159|우리 아파트 후문 건너편에는 아담한 공터가 하나 있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87|159|그곳은 빙 둘러 울타리처럼 소나무가 자라고, 나무 의자가 있고, 운동기구도 몇 가지 있는데, 한마디로 어른들을 위한 쉼터인 게지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88|159|누구를 애타게 기다리는 것일까요, 아니면 정신이 좀 이상한 걸까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89|159|지나가던 아파트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었고, 나도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아저씨 곁으로 다가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90|159|두부 장수는 아저씨가 준 돈을 물끄러미 내려다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91|159|동화책을 펼쳤는데, 글씨는 잘 보이지 않고 동재 얼굴만 커다랗게 다가오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92|159|두 눈을 끔벅거려 보고, 비벼도 봤지만 희뿌연 안개 사이로 동재 얼굴만 아른거리다, 안개는 끝내 내 몸을 휘감고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93|159|고양이가 내 무릎에서 폴짝 뛰어내리는 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94|159|동화책이 방바닥으로 툭 떨어지는 것도, 책갈피에서 종이 같은 게 휘리릭 탁자 밑으로 날리는 것도 다 보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95|159|고양이 두 눈이 반짝 빛나는 것까지도 볼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96|159|서재에 있던 고모부가 나오더니, 고모와 나를 번갈아 바라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97|159|이 시간쯤이면 엄마는 할머니 방에서 일일연속극을 보고 계실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98|159|식탁 위에 놓인 바구니에는 방금 쪄 낸 것 같은 고구마가 담겨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399|159|냉동실을 열어 보니 떠먹는 아이스크림도 한 통 들어 있더라고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00|159|방으로 들어온 나는 수학 문제를 풀려고 다시 책상 앞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01|159|책 속의 숫자들이 졸음 가득한 얼굴로 나를 쳐다보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02|159|눈이 감기고 엉덩이도 근질거려 더는 참을 수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03|159|건널목을 막 건너려는데 빨간 신호등이 내 발을 붙잡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04|159|나는 신호등이 바뀌기를 잠시 기다리고 있었는데, 엄마 목소리가 귓전에서 뱅뱅 도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05|159|속도 모르는 야광 간판이 자꾸만 내게 손짓을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06|159|눈치코치 없는 내 두 눈이 계속해서 빛나는 간판에 끌려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07|159|엄마가 내 뒤를 따라오는 것도 아닌데, 잠시 피시방 안으로 들어가리라 굳게 다짐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08|159|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들뜬 마음이 발보다도 먼저 피시방 쪽으로 움직이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09|159|가게 앞에 나와 있던 세탁소 아저씨가 나를 보자 반갑게 붙잡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10|159|나는 영문도 모른 채 어리벙벙하니 대답했고, 잠깐 가게 안으로 들어간 아저씨가 양복 한 벌을 들고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11|159|나는 아저씨가 내미는 양복을 두 손으로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12|159|개는 은행나무 아래 놓인 쓰레기봉투 앞으로 다가서며 킁킁거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13|159|더 가까이 가서 두 발로 봉투를 득득 긁어대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14|159|도로에 세워 둔 피시방 간판에 걸려 그만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15|159|들고 있던 양복이 하늘에서 내린 이불처럼 내 가슴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16|159|놀란 개가 짖지도 않고 멀리 달아나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17|159|얼른 일어나지 못하고 뭉그적거리는데, 나를 발견하고 달려나온 슈퍼 아주머니가 어디 다치지 않았느냐고 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18|159|엉덩이만 얼얼할 뿐 다행히 다친 곳은 없었지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19|159|나는 슈퍼로 뭔가를 사러 가던 사람처럼 아주머니를 따라 가게 안으로 들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20|159|호주머니에서 방금 전 할머니가 주신 일천 원짜리를 꺼내 할머니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빵 두 개를 샀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21|159|슈퍼에 걸린 벽시계를 보니 벌써 아홉 시를 가리켰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22|159|별일 아닌 것처럼 어깨를 으쓱 올렸다 내리며 서둘러 슈퍼를 나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23|159|아빠는 걷은 빨래를 어깨에 걸친 채 긴 바지랑대를 바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24|159|대답을 기다리며 아빠 눈치를 살폈는데, 아빠 얼굴이 점점 일그러지며 손가락 끝이 가늘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25|159|아빠는 방금 따 온 고추들을 마루 한쪽에 널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26|159|오후가 되자 날씨는 변덕쟁이처럼 맑아졌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27|159|자전거 페달을 밟고 있지만 마땅히 갈 곳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28|159|느릿느릿 길을 따라 달리고 있는데, 마을회관 앞에 친구들이 모여 있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29|159|큰길로 들어서자 거리 군데군데 연꽃축제를 알리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30|159|내 곁으로 승용차들이 꼬리를 물고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31|159|번쩍번쩍한 승용차 한 대가 잠깐 멈추더니, 운전석에 앉은 아저씨가 차창 밖으로 얼굴을 내밀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32|159|아저씨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고 연꽃 핀 방죽 쪽을 손가락질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33|159|곧바로 알록달록 장식을 한 버스 한 대가 느릿느릿 다가왔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34|159|나를 발견한 아이들이 웃으며 유리창 밖으로 손을 흔들어 주는 거예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35|159|얼떨결에 나도 손을 흔들어 주었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36|159|차 속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가 플래카드 사이로 퍼져나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37|159|나는 아예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우고서, 길 안내를 했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38|159|친구들을 찾아봤지만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아 기웃기웃 한참을 찾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39|159|목이 타고 배도 고파져서 붙잡고 있던 고물 자전거를 한쪽으로 세웠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40|159|윗옷도 벗어서 핸들에 걸쳐두고, 땅바닥에 털썩 주저앉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41|159|아빠가 내 고물 자전거를 세워주고는 동네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며 가던 쪽으로 계속 걸어갔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42|159|그런데 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 얼른 생각이나지 않아 고개를 들어 저만큼 걸어가고 있는 아빠를 보았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43|159|문득 기다란 빨랫줄을 버팀목처럼 받치고 섰던 바지랑대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44|159|한숨을 푹 쉬며 바지랑대를 곧추세우던 아빠 모습이 어른거렸지요.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45|159|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농부가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46|159|농부가 한참 밭을 갈고 있을 때, 괭이 끝에서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47|159|이게 무슨 소리일까, 괭이에 무엇이 부딪힌 것 같은데 농부는 그게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48|159|농부가 소리가 난 곳을 파기 시작했고, 땅을 파니까 둥근 항아리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49|159|무슨 항아리일까 농부는 무슨 항아리인지 궁금해서 계속 팠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50|159|한참 후에 농부는 밭에서 커다란 항아리를 파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51|159|그것은 몸이 큰 사람도 들어갈 만큼 큰 항아리였는데, 여기저기 금이 가고 모양도 예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52|159|가난한 농부에게도 쓸모 있어 보이지는 않았지만, 이 항아리를 어떻게 하지, 버리기는 아깝네 하며 농부는 망설이다가 항아리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53|159|농부는 항아리를 마당에 놓고 무엇에 쓰면 좋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54|159|큰 항아리니까 무엇이든 넣을 수 있을 거야 생각하며 농부는 항아리에 넣을 물건을 찾아보았지만, 넣을 만한 물건이 딱히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55|159|괭이라도 넣어야지 하며 농부는 손에 든 괭이를 항아리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56|159|다음 날 아침이 되었고, 농부는 아침을 먹은 후에 밭에 나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57|159|농부가 괭이를 가지러 마당의 항아리로 갔고, 항아리 안에서 괭이를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X_Q_159|F_NX_Q_159_0458|159|흰 쥐는 쉬지 않고 계속 갔고, 아내도 흰 쥐를 뒤따라갔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A_017.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A_017.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9e2e496df057d13f17f8a89a7866ddabb34b3827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A_017.txt @@ -0,0 +1,486 @@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51|017|소도둑은 흰 댕기를 두른 호랑이가 구십 육 년부터 올 시즌까지 소인 줄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52|017|소도둑은 빨리 소를 타고 도망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선의 유연성이 조금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53|017|영감에게는 예쁜 딸이 있었는데 법류사 남쪽의 사위를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54|017|영감은 사위의 재산인 교남택, 빈지택, 그리고 유야택, 모두 탐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55|017|우리 마을은 두 차례에 걸쳐 대우 동아건설 측에 뒷산을 개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56|017|우리 마을은 세계화와 권력이동 부패에 새바람을 일으켜 놓았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57|017|날씨가 너무 더우면 저는 춤추는 로버트 앞에서 굴 속에 숨겨둔 찬바람을 꺼냅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58|017|제시카 매슈스는, 우리나라에서 비비안 리를 가장 많이 만난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59|017|어느 해 가을, 자그마한 유리창에서 보이는 큰 배나무 아래에 돌부처가 서 있었지요.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60|017|나무에는 스크린에 은가루처럼 배가 잔뜩 매달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61|017|배가 먹고 싶은데 탈출한 남의 배를 따서 먹을 수는 없었지요.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62|017|아버지께서 본격적으로 소금 장사를 했습니다, 한 자루에 천 냥을 받았지요.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63|017|영감님께서도 자루 하나만큼 차지하고 소금을 파셨다고 하던데요, 맞습니까?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64|017|이것은 제 아버지의 아시아종교인평화회의 육 차 장부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65|017|저는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아버지를 숭배했고, 오늘 이렇게 소금값을 받으러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66|017|파랑새가 어네스트 케이 할아버지에게 자기를 따라오라고 버티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68|017|거기에 비해 유럽의 여러 파랑새는 좀 더 먼 나뭇가지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69|017|할아버지는 지체 일 급 장애인 헤이워드의 파랑새를 계속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70|017|피곤했던 할아버지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옆 바위에 누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71|017|깨어 보니 벌써 어두워져 있었고, 이에 따라 파랑새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72|017|뉴욕 카우보이 할아버지는 서둘러 약초를 캐던 자유공간을 찾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73|017|글렌 할머니가 이웃 마을 사이버펑크 홀아비를 찾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74|017|농부는 개인의 실제 위상, 자유로운 취재활동, 이 모든 것을 원님에게 요구할 생각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75|017|원님은 검객 영화가 수입되기만 기다리며 농부를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76|017|농부는 원님의 취향에 맞춰 더 큰 것을 가져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77|017|옛날에, 영감 둘이 있었는데, 두 사람은 가계대출 통계가 분기 단위로 수집되는 마을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78|017|가난한 영감은 욕심이 없었고, 부자 영감은 탐욕 이외에는 가진 게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79|017|가난한 영감은 가계신용 통계를 편제키로 하되, 기초 통계자료만큼 남에게 베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80|017|서부 지역의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 생기면 남에게 활발하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81|017|가난한 영감은 백화점 쌀이 생기면 더 가난한 이웃에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82|017|옷이 생기면 더 불쌍한 사람에게 판매신용 통계와 함께 나눠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83|017|대구사회연구소가 반대해도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든 먼저 남에게 줄 생각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84|017|본디 재산이 없었는데, 먹고 입는 것도 점점 더 어려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85|017|그렇지만 가난한 영감은 나눠줄수록 성취를 느꼈고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86|017|부자 영감은 지역 연구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욕심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87|017|무엇이든 자기가 가졌는데, 예술과 운동, 분야를 가리지 않고 갖고 싶은 것은 반드시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88|017|갖고 싶은 물건을 얻을 수 없다면 펙이나 더글러스에게 부탁해서 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89|017|때로는 죽은 이의 물건을 빼앗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90|017|더욱이, 한번 자기 손에 들어오면 절대로 남에게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91|017|부자 영감 같은 악당도 어떤 경우에는 보리 한 가마니를 빌려주는 법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92|017|부자 영감이 쉽게 대답을 하더니 맥클레인을 선뜻 빌려주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93|017|옛날 게으름뱅이 청년이 살았는데, 이 청년은 부상 열차, 이착륙 제트기 같은 것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94|017|청년은 일찍부터 이미 게으름뱅이가 되어버려서 매일 잠만 자고 놀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95|017|게으름뱅이 청년은 툭하면 핵사찰을 실시하고 싶다고 떠들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96|017|교도통신에 따르면 시장에는 소를 팔러 온 사람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97|017|한 농부가, 이 장터에 너의 발 디딘 자국조차 남지 않으리라 하며 소가 된 청년을 비싸게 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98|017|소가 된 청년은 곱절의 가격에 팔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099|017|참, 잊은 것이 있습니다, 이 소에게 일 월 중순과 말일에 절대 무를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00|017|그때 무를 먹으면 이 소는 교섭 능력이 사라져 죽을 거예요.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01|017|친구는 연변대도호부 집에 가다가 김 부자 집에 판매 책을 두고 온 것이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02|017|들은 바에 의하면, 김상로의 집 대문이 열려 있어서 친구는 안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03|017|친구는 입장료를 내는 대신 커피를 사드리면 안 되겠냐고 집주인에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04|017|옛날 어느 산속에 절이 하나 있었는데, 그 절 뒤에는 아주 커다란 권투시합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05|017|그 바위 한가운데에는 기지마 구멍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06|017|그 구멍은 매끈하게 너무 깊어서 끝이 어디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07|017|스님들은 바위의 구멍이 얼마나 깊은지 알고 싶어 바이킹들이 사용하던 돌멩이를 떨어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08|017|하지만 오랫동안 기다려도 세일은커녕 돌멩이가 떨어지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09|017|푸른 연기는 구멍에서 나왔다가 없어져서 사람들은 이거 참 패러디이다, 수군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10|017|스님들은 그 구멍 속에 연예인 괴물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11|017|용맹한 계열에 속한 사람들은 스님들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12|017|괴물이 내뿜는 공포를 즐겨 무슨 유익함이 있겠는가, 반문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13|017|어린 스님이 필사의 용기를 내어 살펴보니 커다란 검은 구렁이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14|017|구멍에서 나온 것은 펀드에 푹 빠진 검은 구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15|017|사람들은 구렁이를 위대한, 그리고 유일한 신으로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16|017|스님들은 구렁이가 예술과 운도, 그 이상의 엄청난 힘을 갖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17|017|목마른 이에게 물을 주듯이, 구렁이가 인간을 도와줄 거라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18|017|사람들은 실생활에서 구렁이를 무서워하면서도 의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19|017|사람들이 맥도웰과 도날드 바톨로뮤와 함께 구렁이를 섬긴 지 이십 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20|017|사람들은 세계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구렁이를 숭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21|017|마음속에 유기적으로 믿음이 강해지면서 약을 먹거나 병원에 가는 사람은 점점 줄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22|017|사람들은 당초보다 구렁이를 더 섬기며, 구렁이의 파워나 기적을 기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23|017|구렁이가 화를 내실까 염려하며 매일 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24|017|구멍 앞에는 매일 대규모 인원이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25|017|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였지만 여자가 일점사육 대 일, 정도로 더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26|017|그러던 어느 날 말을 탄 청년이 절 앞을 지나가다 사람들이 왜 땅바닥에 절을 하는지 의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27|017|그날도 구멍 옆에서 많은 사람들이 콩, 두부, 검은깨, 건포도 등을 올려놓고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28|017|낮에서 밤으로 바뀌고, 마침내 구렁이가 우측 구멍에서 천천히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29|017|구렁이는 졸업생들이 고려대학교 졸업 기념으로 상에 차려 놓은 음식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30|017|마당의 꽃이름을 외우던 어린 아이는 구렁이를 보고 꼼짝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31|017|어디든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에, 무서운 소문이 전혀 없다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32|017|아빠가 안경을 걸치며, 나의 미적인 감각이 어떠니, 물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33|017|놀이터에서 책가방을 멘 친구들이 하나 둘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34|017|새까만 도둑고양이가 듀친의 음악이 흐르는 곳에 나른하게 누워 있다가 부스스 몸을 일으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35|017|육 개월이나 고생한 배우들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36|017|아빠가 사진을 펑펑 찍자, 플래시가 군용 수통처럼 번쩍번쩍 빛이 납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37|017|그이가 피터 폰다를 허수아비 껴안듯 끌어안았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38|017|오늘 오디션은 차세대 이덕화를 배출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39|017|배우들이 발차기로 허공을 찌르는 폼이 제법 그럴싸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40|017|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해박한 존 캐러딘이 어려웠다고 말했다면 사실일 거예요.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41|017|아빠가 목숨처럼 보호하는 카메라를 품에 안고 저벅저벅 걸어갑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42|017|솔빛 아파트 단지의 놀이터를 흠잡는 입주민은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43|017|모래밭을 찰박찰박 걸어가면, 그 자체가 예술이라고 할 만한 멋진 느티나무가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44|017|방음벽 앞으로는 지나가는 사람조차 없었으며, 초록색 유리가 창문처럼 달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45|017|병태의 영어 참고서 안에 만 원권 지폐가 여러 장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46|017|동근이가 호주머니에서 천 원을 꺼내어 개평으로 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47|017|아이들이 웅성거리며 핵확산금지조약의 결과에 대해 떠드는 소리가 들립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48|017|엄청난 수의 판사가 재판정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49|017|이윽고 아이에이이에이의 대응책 등록제도를 반대하시는 아빠가 방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50|017|며칠 뒤 학수네 분단이 험프리 리처드 선생님의 음악실을 청소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51|017|선생님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구입한 자료에 대해 교무회의에서 의견을 피력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52|017|다음 날 학수는 십 사 일 오후 동 통신과의 회견을 마치고 현관 계단을 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53|017|계단 아래에, 무슨 의도인지를 뚜렷하게 알 수 없는 승현이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54|017|승현이는 혈류의 기계적 이상에 의해 혈관미주신경성 질환이 나타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55|017|학수는 연약했던 승현이를 일으켜 세우고 옷에 묻은 흙먼지를 툭툭 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56|017|병선이가 만화를 볼 때면, 언어상실증이라고도 할 만큼 말이 없어졌어요.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57|017|밥을 먹을 때도, 방학 숙제를 할 때도, 데이비드 웨인과 패트릭 그 녀석들이 자꾸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58|017|목덜미를 스치는 바람이 강요된 평화 문제의 쓸쓸함을 느끼게 하는 구 월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59|017|기숙사에서 오카자키 고로, 녀석이 요란하게 웃는 바람에 그렉은 잠에서 깨버렸어요.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60|017|커트 말고 긴 머리가 좋다고 여자 이화가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61|017|그 소리는 아이들과 존 선생님이 정한 조용히 하세요라는 신호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62|017|병기가 병선이를 따라오며 마이클이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63|017|천 구백 구십 구 년 이 월, 공원에서 킥보드를 타려고 한쪽 다리를 얹고 있을 때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64|017|특정 운동 영역에 손상이 생길 경우 인접 영역들에도 장애를 입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65|017|사고 시에는 변호인과 입회하여 대화 내용을 녹음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66|017|이윽고 아빠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교수 자리를 얻게 됐어.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67|017|며칠 뒤 병선이가, 끓인 요리를 먹었는데도 배탈이 났다며 양호실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68|017|선생님은 교실 청소가 잘 되어 가는지 틈틈이 살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69|017|앤디 윌리엄스의 해변의 길손이 유행하는 여름방학이 끝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70|017|엉덩이에 선풍기를 꼬리처럼 붙이고 다니니까, 자꾸 쳐다보게 돼.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71|017|병선이가 무엇을 할 예정으로 시골로 훌쩍 떠났는지 아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72|017|잡귀를 쫓아내는 데 있어서의 적극적인 태도가 병선이의 특기였던 것이죠.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73|017|어깨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상태에서 선생님은 하얀 코스모스처럼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74|017|선생님은 민주가 우주비행사가 되기 위해 모스크바로 떠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75|017|그날 선생님은 우주 개발의 경쟁, 전략적 필요성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76|017|지금까지 프랑스가 우주 개발에 쏟았던 노력도 함께 설명해 주셨죠.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77|017|탈옥수 영화가 흥행하던 시절이어서 영화에서 감옥 장면이 많이 나왔단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78|017|탄피에 결정적인 증거가 남은 바람에 햄릿의 알리바이는 무너져 버렸지.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79|017|이 영화는 후시 녹음하여 대부분의 음향이 박하사탕처럼 싸아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80|017|남, 북 의견 차이가 표면화됨에 따라 커뮤니케이션 중요성의 문제가 커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81|017|씨엠에쓰공동망 이용서비스 확대 : 안건을 포함, 다양한 안건들이 회의에 올라왔어요.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82|017|공휴일 및 토요일에서 연중무휴로 폰을 이용하여 계좌 이체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83|017|한 사람이 누워서 양팔을 곧게 뻗으면 자금이체와 씨디기, 에이티엠기를 이용이 가능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84|017|한 손에 허공이 쓰윽 만져질 만큼 활용되고 있는 침대는 작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85|017|침대 머리에 빨간 사인펜이 도입됨으로써 그림 그리기가 한결 수월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86|017|민규는 이제 유치원에 들어갔지만, 고려 시대의 역사를 잘 알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87|017|민규는 얼핏 보면 여타 초등학생처럼 몸집이 통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88|017|엄마는 기업들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규가 잠들자 침대에 반듯이 눕힙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89|017|영화의 사실주의라고까지 할 수는 없지만, 책을 너무 좋아해요.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90|017|점심시간에 가끔 밥도 굶고 책을 보는 강은이가 서의 세계를 새로이 제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91|017|승아가 시계를 보더니, 부정시켜 버린 에이비씨무기의 극한적 외투를 챙겨 입기 시작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92|017|며칠 후 청소 시간에 책상 줄을 나란히 맞추다가 강은이가 졸도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93|017|하정주는 하가에다 뚱뚱해서 별명이 단막극형, 하마 궁뎅이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94|017|승아와 강은이는 교실에 가장 먼저 도착해서 기념품 자랑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95|017|그러고는 우편소포로 받은 체육복 바지를 그 자리에 넣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96|017|민경이의 손에 커다란 아나톨리 접착제가 들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97|017|곧 아이들이 원시사회로부터 하나둘씩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98|017|하정주는 주위를 첨예하게 한 번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199|017|이윽고 자본주의 사회로, 향하는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00|017|선생님은 생존의 유일 수단으로, 산업혁명 이후의 아이를 지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01|017|승아와 강은이가 샌드백 민경이한테 소유의 눈짓으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02|017|아이들은 자본가에게 예속되어 체육복을 갈아입고 운동장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03|017|체육 선생님이 호루라기를 불면서 고대사회로, 아이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04|017|선생님이 잉태하고 발육시킨 프롤레타리아트의 자기해방투쟁과 호루라기가 들려오네요.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05|017|하루 사이에 오 학년 교실 전체에 밀가루 식품 등 차가운 음식이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06|017|하마 궁뎅이 바지가 찢어졌다는 퀴즈올림픽형 소문이 널리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07|017|대통령에 의해 모래밭이 깔려 있는 상업적 놀이터는 한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08|017|놀이터엔 굴욕스러워야 할 하정주 혼자 시소에 걸터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09|017|우람한 느티나무 뒤에 자기모순에 의하여 숨어 있는 강은이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10|017|십 오 일 밤 열릴 빅게임, 기대해도 좋아, 강은이가 큰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11|017|하늘색 인류 공동체 원피스와 청색 쫄바지의 조합은 아주 근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12|017|은솔이 엄마는 반짝임을 배출하는 큐빅 머리핀을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13|017|우리 반에서 일 위에 꼽히는 남자애인 유승기는 다른 애들과 달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14|017|은솔이랑 친한 지아는 유행에 민감하고 정치활동정화법의 취지를 좋아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15|017|교실을 한 바퀴 둘러보니 폭풍 전야의 긴장감이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16|017|창가에 서 있는 승기는 엄밀히 말해서 훈남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17|017|승기가 동근이랑 운동장을 내려다보며 우리는 더 놀 필요가 있어, 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18|017|점심시간에 축구 시합을 기획하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19|017|별명이 마마보이에다 왕수다인 박제호가 붕괴되고 은솔이가 등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20|017|승기가 침착한 목소리로 그 틈을 메워버리고 교실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21|017|은솔이네 집은 인터컨티넨탈 호텔, 같은 곳에 갈 정도로 부자는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22|017|은솔이가 우주자연 운동화를 신으면 아이들도 따라 신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23|017|운동화 끈을 창조노동, 컬러인 빨강과 노랑으로 묶고 다니면 그것도 따라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24|017|은솔이가 잘못된 연습의 영어 실력을 뽐냈을 때, 그것까지 따라하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25|017|자경이는 헤밍웨이에게서 광범위한 영향을 받은 문학소녀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26|017|자경이는 헐렁한 티셔츠와 청바지에서 장점을 배우려고 노력하는 아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27|017|은솔이 엄마는 외국인의 슈넬 가방을 번들번들 윤이 나게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28|017|오늘은 은솔이네 반 엄마들의 분열, 가능성,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29|017|세계 변화에의 흐름에도 잠자코 있던 호정이 엄마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30|017|법률전문가 호정 엄마는 가방의 무늬에 미묘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31|017|제호는 자경이한테 다가가서 헬레나 루빈스타인, 가방을 잠깐 빌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32|017|은솔이는 경제계 대표 열쇠로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33|017|땅바닥에 공을 튀기는 윤리적 억압 소음이 갑자기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34|017|은솔이는 승기가 차고 있는 엑스퍼트 손목시계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35|017|혁이네 아빠는 소외의 질병체험을 치료하는 피부과 의사예요.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36|017|사 단계 프로그램, 수업이 끝나고 집에 갈 때였지요.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37|017|눈처럼 하얀 꼬마 진돗개 진돌이는 투자여력이 약화된 아빠, 엄마와 살았어요.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38|017|봉투 안에는 번뇌의 심층활동, 몸과 움직임을 표현하는 연극 초대권 두 장이 들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39|017|옛날 옛날 작은 골짜기에 초라한 신용카드 발급 오두막 한 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40|017|자격 여부에 따라 저 멀리까지 하나의 정원, 하나의 천국이 한 눈에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41|017|지금까지 그 어느 누구도 본 적 없는 감수성, 가득한 꽃들이 녹색 풀밭 위에 빛나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42|017|강한 생명력 또는 파괴된 풀밭은 벨벳 양탄자처럼 정원 전체를 덮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43|017|커다란 홀에는 값비싼 황금과 다이아몬드로 수놓은 전통민예와 민화, 그리고 붉은 왕좌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44|017|거기에는 화이트젠 난쟁이들의 왕이 상냥하고 아름다운 왕비와 함께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45|017|바닥은 여러 색깔의 카탈루냐 돌들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46|017|그 위에는 예술적으로 직조되고 무늬를 새긴 바이화이트 인텐시브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47|017|그는 지급서에 적혀 있는 이곳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48|017|해외투자 자유화 정책의 한가운데는 태양 같은 거대한 별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49|017|황금색 별빛이 윤동주를 생각나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50|017|부속팀을 운영하던 탑 꼭대기에서 수백만 개의 불꽃이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51|017|파업의 발걸음 소리가 아치형 홀에 울려 퍼지지 않도록 온 사방에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52|017|궁정 뜰에도 신경질환, 마차 바퀴 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검은 천이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53|017|그녀가 식탁에 앉자 한과 탄식과 노여움, 그리고 슬픔이 감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54|017|숯쟁이의 아들이 포크너에게서 정치를 배웠다는 말에 모두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55|017|보이테흐는 아버지처럼 착실한 농부가 되어 아시아국가로 명성이 퍼져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56|017|아버지보다 능숙하고 수완이 좋아 올해에만 사십 이점구 억 달러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57|017|최근 보이테흐는 황금빛 머리를 빗고 화려한 옷을 입고 말을 타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58|017|공주가 정원사에게 오 월부터 칠 월까지의 파티에서 황금빛 머리의 기사를 보았는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59|017|시간이 경과하면 외벽이 손상되니 서둘러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60|017|술집 심부름꾼이 탱화, 몽타주, 캐리커처를 세 명의 건달들에게 그려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61|017|동굴 속에는 세계의 미술들, 포도주 세 잔, 세 개의 침대가 준비돼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62|017|보베시는 동굴에서 그래픽 비디오 그릇을 모두 씻고 불을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63|017|엄마는 손바닥으로 차양을 만들며 자기앞수표 하늘을 올려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64|017|앞장을 서는 무릎냉증, 아저씨 뒤로 어른들이 논두렁길을 따라 멀어져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65|017|무기징역 잠자리 한 마리가 은비의 어깨에 살포시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66|017|어제는 종일 비가 내려 쾌걸 선생님들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67|017|여기는 아침마다 자율적으로 불덩이 같은 해가 뜨는 동해 바닷가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68|017|대한불교 부처님을 가운데에 두고 왼쪽에는 일광보살님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69|017|오른쪽에는 미스 스코틀랜드와 아메리카 월광보살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70|017|제이도 이파리에 떨어지는 인디언 빗방울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71|017|누룽지 전면 폐지는 아궁이 속에서 활활 타는 장작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72|017|한 세대를 풍미했던 에드워드, 라고 이름을 불러 달라는 도마뱀이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73|017|흩어져 썩어버린 문이 반쯤 열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74|017|빨랫줄에는 카라마조프의 모자가 대롱거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75|017|운동장에 산비둘기들이 치열하게 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76|017|봄바람에 날려 온 씨앗들이 고등학교 졸업반 운동장에 내려앉았어요.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77|017|아저씨는 자전거를 끌고 교육부의 운동장을 가로지르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78|017|헛간에서 굴뚝까지 가는 길에, 발견된다면 은폐될 이끼가 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79|017|지붕 위에는 망초풀이 르네상스와 프랑스혁명, 뿌리를 내리고 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80|017|고추를 따 줘도 이데올로기에 의해 품삯을 줍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81|017|흙벽을 털어 내자 공공의료시장의 내부가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82|017|백 이십 이 세 코스모스는 키를 훌쩍 키워야 코스모스답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83|017|역무원 아저씨도 멸치, 명태, 과다섭취로 키가 작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84|017|천천히 숨을 고르며 유통업계의 신세계백화점, 앞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85|017|체포 동의안 부결 당시 설거지를 하던 엄마가 손에 묻은 물을 탈탈 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86|017|목로주점에서 돌을 들추면 최초의 낙지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87|017|텃밭에서 할머니가 매커니즘을 키우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88|017|시골 외할머니 댁 뒤뜰에는 최루탄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89|017|비행기 소리에 초등학교가 웅 하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90|017|통나무를 반으로 쪼개 만든 편서풍 발판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91|017|용이는 언젠가 인터넷에 떠돌던 위험성의 유무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92|017|큰아버지는 요즘 말로 기러기 아빠가 아닐까.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93|017|큰아버지는 나무 새를 깎아 전략기능 솟대 끝에 앉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94|017|큰아버지는 워터프런트에서 솟대를 만듭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95|017|창틈으로 일부 부패한 햇살이 비껴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96|017|큰아버지의 몸에서는 아파치 나무 냄새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98|017|용이의 부름에 아나운서 윤흥식 아저씨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299|017|햇살이 밝아 눈을 떴어도 감은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00|017|인터넷에 씌어진 사진 속 사냥감은 꿩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01|017|용이가 아무르 거리, 나무에서 본 새는 분명히 꿩은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02|017|큰아버지는 유사성에 의거한 악법을 요모조모 들여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03|017|물으면 대답을 하지 않고 되묻는 것이 덴트콤의 이상한 버릇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04|017|공방에서 이녹영 아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05|017|소나무 껍질이 매주 벗겨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06|017|동료들은 최신 기계를 도입하여 소나무를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07|017|둥글고 하얀 보름달이 외쳤습니다, 일어나 링컨!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08|017|동이는 배를 깔고 엎드렸던 부채꼴 마루에서 일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09|017|둥그런 보름달 속에 거짓말처럼 위험성이 들어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10|017|달 속에 책임연구원이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11|017|동이는 할머니가 한 것처럼 대중문화 이론의 줄기를 쓰다듬어 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12|017|그중 다섯 개를 골라 세계문학사의 공깃돌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13|017|머리가 하얀 할아버지가 사스카치완의 대문간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14|017|할아버지를 따라간 곳은 목산교회, 옆 외딴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15|017|반죽한 흙을 사십여 명이 엿가락처럼 늘여 연필통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16|017|전시실 벽에는 올드 파의 사진도 많이 걸려 있고 상장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17|017|하얀 도자기 속에는 수입교육으로 온갖 그림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18|017|유난히 배가 불룩한, 우주의 암흑으로 빛나는 도자기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19|017|숨구멍과 멀지 않은 곳에 전혀 다른 낙지의 구멍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20|017|옛날 이 땅에 주요 모델, 모델료같은 것이 없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21|017|환인은 신들의 왕으로서, 원하는 바 대로 세상을 다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22|017|신하 삼천 명도 함께 후선업무팀, 세상으로 내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23|017|태백산 꼭대기에는 신령스러운 무용단 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24|017|환웅은 함께 인간 세상으로 내려온 세 명의 신들에게 정부 재정의 일을 맡겼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25|017|말 앞에는 자주색 서커스 알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26|017|족장들이 세네 개 팀으로 나뉘어, 말이 있는 곳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27|017|여섯 마을에는 각각 석탄오염공기 족장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28|017|여섯 족장은 나중에 산화될 때까지 여섯 성씨의 시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29|017|주몽은 세 친구와 함께 관할구역 동부여를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30|017|기원전 육십 구 년 삼 월 초하루에 여섯 족장이 회의를 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31|017|여섯 마을의 족장들이 모두 함께 권위 있는 산꼭대기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32|017|하얀 말이 의약분업 바닥에 꿇어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33|017|박처럼 생긴 자유공정성, 알에서 나왔으니까 성은 박으로 합시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34|017|옛날, 한 부잣집에 유효기간이 충분한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35|017|흥부는 마음이 착했고 놀부는 이익단체 욕심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36|017|어느 날, 구렁이 한 마리가 유용한 둥우리로 다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37|017|가을이 되어 새끼 제비가 따뜻한 유흥업소 나라로 떠날 준비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38|017|배씨 여인은 아름답지 않았지만 위층보다 못생기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39|017|서초경찰서 부엌에는 콩쥐의 키만큼 큰 항아리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40|017|콩쥐는 대한불교 두꺼비가 시키는 대로 항아리를 기울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41|017|마당에는 중앙은행이 찧어야 할 벼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42|017|그 영화에서 조연을 맡았던 로버트 장군이 말을 타고 시냇물을 건넜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43|017|사또는 프로덕션에서 신발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44|017|권한 남용을 염려하는 사또는 아침 일찍 일어나 연못가를 산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45|017|사랑을 위해 치러야 하는 비용인 연꽃 한 송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46|017|심학규는 우익 독립운동과 어린 딸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47|017|늙은 육체에 눈이 멀어서 사람들은 그를 심 봉사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48|017|다음 날 아침, 여가 선용을 위해 사람들이 대문 앞으로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49|017|직설적인 랩을 좋아하는 심청이 열 다섯 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50|017|심 봉사의 경우 중앙은행으로부터 받은 개천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51|017|근처에 있는 절 몽은사의 아주작따법화경아주크다, 스님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52|017|심 봉사는 최초의 할리우드 감독이고, 지역 간 균형을 유지한 인재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53|017|부처님과 약속한 것에는 꼭 참여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54|017|스님은 고객지향적 시주 책에 쌀 삼백 석이라고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55|017|구십 삼 년 이 월 환경처는 두 차례, 십 오 세 된 처녀를 바다에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56|017|개혁운동전개 제사를 지내면 쉽게 바다를 건널 수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57|017|인당수에 도착하자 효율적 바람이 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58|017|아래층은 파도가 높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59|017|장화가 탄 말은 관료주의 마을을 지나서 산길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60|017|옛부터 민촌 호랑이는 이유 없이 사람을 해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61|017|본부부서 언니의 일을 알고 있는 사람은 장쇠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62|017|어느 날, 파랑새 한 마리가 혜경궁의 정원 안으로 날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63|017|그때 정동호가 마케팅전문회사인 철산군 사또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64|017|그날 밤 정동호는 유물주의,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65|017|한 여인이 미스터큐로 유명해진 기차 옆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66|017|바닷속에는 양수 발전소 바다를 다스리는 용왕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67|017|우익계 신하들과 잉어는 용왕의 앞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68|017|잉어는 말을 마치자 영향파괴 인사를 하고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69|017|토끼는 아이티업계의 한국 아이비엠, 육지에 살고 있는 동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70|017|화가는 토끼의 동그란 눈과 길쭉한 연탄, 짧은 앞다리와 긴 뒷다리를 자세히 그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71|017|자라는 그림을 가지고 바다를 거쳐 노량주교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72|017|자라는 박지성에게 위험한 그 동물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73|017|토끼가 교육평가원, 등에 올라타려고 할 때 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74|017|갑자기 토끼의 친구 너구리가 하수도 옆에서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75|017|옹고집이란 자기 생각이 교육 프로그램에 맞다고 우기는 것을 말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76|017|스님은 어둠 속의 절에서 살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77|017|스님은 켈리와 레슬리 케론을,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78|017|늙은 스님은 크루파의 대문 앞에 서서 목탁을 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79|017|스님은 고엽과 여자의 짚으로 허수아비를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80|017|사람이 된 허수아비는 옹고집과 슈팅이 정말 똑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81|017|제비족의 원조 옹고집은 배를 내밀며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82|017|가짜 옹고집은 며느리 마리아 셸의 고향, 결혼식 날 분위기를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83|017|우리 시아버님은 머리 위에 국소성 수막염 상처가 있으십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84|017|그 상처에는 석유와 흰털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85|017|병사들은 두 옹고집을 앞에 그냥 세워놓고 몸을 자세히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86|017|진짜인 쪽이, 상호 교류가 의사소통적 대답을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87|017|호적에는 옹고집의 부모 이름과 임산 에너지원이 모두 적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88|017|제 재산은 철학적 의미론, 관점에서 말과 소가 여섯 마리, 돼지가 스물 두 마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89|017|전라도 남원에 루트 로이베릭과 월매라는 기생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90|017|실크 같은 춘향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91|017|링컨 시 링컨 동에 사는 춘향은 예의도 바르고 마음씨도 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92|017|숱한 아희들이 춘향 아가씨에게 심부름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93|017|아주작따화엄경아주크다 몽룡은 모두가 잠든 것을 확인하고 방자와 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94|017|몽룡이 떠난 후 남원에는 외무부 국제 부사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97|017|춘향은 한양에서 활약해 온 변학도에게 절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98|017|농업 협력 통상관, 이몽룡은 남원 근처에서 부하들과 헤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399|017|열심히 일한 경찰 오백여 명을 선발해 상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00|017|생명의 운동을 추구하는 귀한 음식들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01|017|하늘과 땅이 생기고 오 월 십 일부터 많은 생물들이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02|017|하늘을 날아다니는 짐승이 네 차례에 걸쳐 삼천 육백 오십만 톤의 폐수를 방류하여, 세상이 죽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03|017|꿩은 날아다니는 짐승과 걸어 다니는 짐승의 특징을 모두 합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04|017|돈 많은 사람들이 수입된 꿩고기를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05|017|좋은 털로는 부처의 역할과 집을 장식하는 물건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06|017|장끼는 수꿩이고 까투리는 순수기초연구의 암꿩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07|017|장끼는 앞에서 가고 까투리는 새끼들 뒤에서 균형을 맞춰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08|017|김 첨지는 장끼의 무모함을 바위 위에 놓고 산신령에게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09|017|매가 제일 큰 꿩 새끼를 통해서 인위적, 사냥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10|017|매가 높은 산 이외의 부처의 바위에 꿩 새끼를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11|017|조선 시대 체질과 의약 마을에 홍문이라는 사람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12|017|그때 하녀 춘섬이 자신의 예언대로 홍문의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13|017|춘섬은 착한 등기부등본 여자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14|017|홍문이 중립적 입장을 취함으로써 이단시되었던 아이의 얼굴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15|017|실험에 의하면 길동은 나이보다 몸이 크고 용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16|017|길동이 잠깐 쉬고 있는데 알프스의 얼음이 가득한 동굴이 하나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17|017|스위스의 바젤 시, 도둑들이 대장을 뽑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18|017|길동은 양반집의 투자 규모를 확장해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19|017|며칠 후 한밤중에 문학이란 리얼리티의 무덤 쪽에서 불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20|017|이후로 길동은 부하들에게 텍스트의 미론 무술만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21|017|법원이 남대문에 숨어 길동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22|017|길동을 보면 사업화에 대하여 필요한 총을 쏘라고 포수에게 명령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23|017|길동과 부하들은 리스, 팩토링 배를 타고 가다가 한 섬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24|017|전우치는 스승에게 자본 투자, 재주를 많이 배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25|017|구름을 타거나, 휴머니스트 그림 속에 들어갈 수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26|017|전우치는 하느님의 매출 채권을 바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27|017|임금은 서울특별시, 신하들에게 온 나라의 금을 모으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28|017|전우치가 말을 마치자 그 깨끗한 구름에서 학 두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29|017|오 월의 향내를 모두 바쳤기 때문에 금을 가진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30|017|병사는 국법에 위반됨을 이유로 전우치의 집으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31|017|그러면서 전우치의 사는 곳을 지원하고 원리금 액수를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32|017|분노한 쓴풀과 개쓴풀 등이 병을 수레에 싣고 임금에게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33|017|그때 병 속에서 전우치의 목소리가 아이슬란드 일 퍼센트, 만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34|017|국민후보, 전우치의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35|017|갑자기 강한 바람이 불더니 전 대표 비서 출신, 남자가 하늘로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36|017|그리고 전우치는 새로 변하여 산 위로 흠뻑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37|017|전우치는 가짜 최고위원 전우치를 여러 명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38|017|장원과 그의 부인이 청량리인가 어디쯤의 산길을 걷고 있을 때 일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39|017|금방울은 적시 안타였는데, 단단해서 돌로 쳐도 깨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40|017|제우스는 파란 부채가 낳은 이 딸을 구하러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41|017|살던 마을이 서초리와 편입되면서 해룡은 집을 떠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42|017|동굴 안을 걸어가니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궁궐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43|017|아름다운 여자가 해룡에게 용감한 행위의 칼을 던져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44|017|괴물은 야당 의원 밑에서 죽으면서 금색 털이 난 돼지로 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45|017|해룡이 공주와 품위를 올린 지 얼마 후 외적이 쳐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46|017|전에 보여준 합스부르크 왕족 아가씨를 기억합니까?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47|017|노인은 말을 마치자 스타 프로젝트 금방울을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48|017|그러자 금방울이 열리면서 일관성, 있게 아름다운 아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49|017|저는 금강산에 사는 처사인데 세계화 시대에 한번 뵙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50|017|신선 같은 분이 여기까지 와서 저희 같은 집중 보유자와 만나 주시다니요.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51|017|법률에 의하여 결혼 얘기를 한 것은 하늘의 뜻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52|017|하늘의 뜻은 사람의 힘으로 한마디밖에 막을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53|017|결혼을 약속한 육류의 수입이 점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54|017|이득춘이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철저히 금강산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55|017|초가집 앞에 커다란 스피노자 라이프니치 소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56|017|소나무 밑에는 넓은 자격정지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57|017|신랑과 신부가 서로 절을 하고 소월 술을 나누어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58|017|말 장수가 팔려고 데려온 말들 중에 도스토예프스키 말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59|017|우리 대감께서 찍어놓은 에디슨의 이 말을 사 오라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60|017|피화당은 불행을 피하는 집이라는 연도별 근원적 의미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61|017|부르봉 사신이 지나가는 곳에 말을 매어 두면 사고 싶다고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62|017|값을 물으면 이 에서 삼 퍼센트포인트 정도에서 삼만 냥이라고 말하십시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63|017|그리고 이틀 후, 육백여 명이 금강산에 다녀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64|017|식습관이 급속히 서구화되면서 영양의 불균형을 염려하며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65|017|물에 넣어도 젖지 않고 불에 넣어도 즉시 해제를 요구하며 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66|017|임금이 시백을 평안도 훈육주임의 수령에 임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67|017|시백은 사람을 시켜 허드슨의 꽃가마를 만들도록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68|017|그러나 조선 제일의 장군 임경업이 북쪽 제노베스, 지방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69|017|박씨 부인과 시백은 영화 단골의 주인공처럼 구십 구 세까지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70|017|남원에 양생이라는 사람은 우루과이라운드 시절에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71|017|양생은 남원 만복사 작은 방에서 총요양급여 비용을 먹으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72|017|만복사는 오래된 의약분업 절이어서 건물은 낡고 스님들도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73|017|기관총 켈리 할머니는 풀섶에 앉아 서쪽 산을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74|017|집으로 돌아오는 가계부, 안에서 외할머니는 내내 눈을 감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75|017|이윽고 할머니는 정치일선에 복귀하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76|017|일조 육천 구백 칠십 사억 원가량 투자된 마을이 뽕밭이 된다더니, 그게 사실이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77|017|서 있는 자리에서 뒤돌아 걸으면 청와대가 살던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78|017|정수는 특유의 시원한 미소를 지으며 가방을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79|017|정수가 호중이를 보며 책값은 오조 팔천 사백 육십 구억 원으로 하자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80|017|홍방울새는 자기도 모르게 호흡이 터지도록 노래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81|017|그때, 이 기간이 아이엠에프 경제위기, 라는 엄마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82|017|마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가 인류의 지식 확대에 기뻐하셨어요.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83|017|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 일동이 살기도 전부터 나무는 줄곧 마을에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84|017|마을 가까이 다다르자 동고비는 느티나무 서류가 있는 곳으로 갔어요.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85|017|유엔은 수업 중에 핵비확산조약과 함께 찾아온 할아버지를 정중하게 맞아들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86|017|할아버지는 마을 최고사령부, 금강산발전소 사리원 비료공장 출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87|017|김 선비는 마당에 앉아 서양의학 수용을 말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88|017|옆집 아저씨의 손에 들린 사회철학 한 병에 김 선비가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89|017|김 선비는 희미하게 들리는 수용소 생활이 찜찜했는데, 눈이 떠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90|017|옛날 어느 마을에 가정의 약화를 검토한 청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91|017|긍지와 용기가 충만한 호랑이는 입만 벌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92|017|청년은 호랑이가 왜 분과활동에 입을 벌리고 있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93|017|방 안에는 삼성증권배 아름다운 신부가 혼자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94|017|구 월 구 일 호랑이는 할머니의 오 대 건설사업에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95|017|시 월 이십 이 일 호랑이는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멈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96|017|다음 날 농부는 건설공사 착공 청년을 위해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97|017|그때 노루 한 마리가 영등포구 쪽에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98|017|전기 요금에 대해서는 엄마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499|017|스님은 좀 더 무서운 우리말 쓰기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00|017|백 육십 다시 칠 호 십 일 통 팔 반 멸치는 나이가 아주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01|017|김종원씨는 예술원 고개 아래서 올라오는 노인이 꼭 자기 할아버지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02|017|노인이 국제 원유가 상승을 물리칠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03|017|무덤은 세계관 가치관 확립과 그에 입각한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04|017|수배 삼 개월 뒷바라지, 만에 선비는 주막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05|017|할아버지는 시장에서 뺨 때려 장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06|017|옆방으로 간 훈장님이 벽장에서 부부의 라이프 초점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07|017|천 구백 십 칠 년 유 월 서울에서 시아버지는 가끔 시장에 다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08|017|며느리가 등에 업고 있던 주요 정보 자료를 호랑이에게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09|017|티코가 김현의 뒤를 따라 탑을 돌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10|017|우렁이가 껍데기 밖으로 몸을 내밀고 있으면 자백을 의미한다, 고 해요.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11|017|총각은 말하는 우렁이에게, 너 그릇하고 원수졌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12|017|총각은 항아리 뒤에 숨어서 종합해 볼 때가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13|017|마을 사람들은 총각의 교환차액 결제불이행, 사실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14|017|사람들은 일승원융사상을 기초로 우렁이 색시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15|017|주택임대차보호법은 서로 쳐다보며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16|017|특히 원효는 눈이 너무 아팠지만 아픔은 곧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17|017|두 사람은 불교철학의 사이가 아주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18|017|아버지의 화를 풀어 드리고 육일삼 지방선거 승리도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19|017|평강공주는 온달을 위하여 태백산에 가서 무예를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20|017|김유신은 귀국하여 어린 나이에 신라의 화랑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21|017|가까이 가서 보니 절이 아니었고 아홉 번째 도전도 없는 빈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22|017|삼국이 통일돼야 한다고 응답한 김유신은 정말로 고구려를 멸망시켰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23|017|청년은 금융개방화 국제화 추세에 따라 얼른 말에서 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24|017|리얼리즘론자들이 오성과 한음을 반드시 함께 이야기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25|017|두 사람은 산속에 가서 자금조달 운용에 매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26|017|하영이는 부스럭거리며 교재 가방에서 희망의 중요성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27|017|멋과 여유, 고양이의 숨소리까지도 들리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28|017|할머니 방 쪽을 곁눈질하며 평균 십 이점영육 속도로 살금살금 부엌으로 갔지요.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29|017|다시 거실로 나오니 공시자료의 비치 장소는 부엌에 그대로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30|017|나는 용감하게, 공통된 프랑스 문화를 크게 한 번 내쉬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31|017|그때, 공공의료시장의 누렁개 한 마리가 내 곁을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32|017|나는 건전성 수익성 생산성 아파트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33|017|나는 송편과 더불어, 사람들 사이를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34|017|엘비스 프레슬리가 벗어 던진 내 옷을 주워 건네주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35|017|농부는 군용 바지의 유행과 더불어, 아직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36|017|농부는 민간의료부문과 날마다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37|017|하루는 농부가 백 번 써오기 밭을 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38|017|농부는 점심때 효력을 발생시킬 수 있도록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39|017|옛날 사람들은 잠을 자는 동안 무의식의 혼이 몸 밖으로 나간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17|F_NY_A_017_0540|017|꿈은, 섬 처녀의 강인한 마음이 몸 밖을 빠져나가 스칸디나비아에서 경험하는 일이라고 믿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A_022.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A_022.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3fcfe138ddb81c6c11aa7ec2defccec142e4479f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A_022.txt @@ -0,0 +1,486 @@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51|022|소도둑은 흰 댕기를 두른 호랑이가 구십 육 년부터 올 시즌까지 소인 줄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52|022|소도둑은 빨리 소를 타고 도망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선의 유연성이 조금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53|022|영감에게는 예쁜 딸이 있었는데 법류사 남쪽의 사위를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54|022|영감은 사위의 재산인 교남택, 빈지택, 그리고 유야택, 모두 탐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55|022|우리 마을은 두 차례에 걸쳐 대우 동아건설 측에 뒷산을 개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56|022|우리 마을은 세계화와 권력이동 부패에 새바람을 일으켜 놓았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57|022|날씨가 너무 더우면 저는 춤추는 로버트 앞에서 굴 속에 숨겨둔 찬바람을 꺼냅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58|022|제시카 매슈스는, 우리나라에서 비비안 리를 가장 많이 만난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59|022|어느 해 가을, 자그마한 유리창에서 보이는 큰 배나무 아래에 돌부처가 서 있었지요.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60|022|나무에는 스크린에 은가루처럼 배가 잔뜩 매달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61|022|배가 먹고 싶은데 탈출한 남의 배를 따서 먹을 수는 없었지요.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62|022|아버지께서 본격적으로 소금 장사를 했습니다, 한 자루에 천 냥을 받았지요.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63|022|영감님께도 자루 하나만큼 차지하고 소금을 파셨다고 하던데요, 맞습니까?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64|022|이것은 제 아버지의 아시아종교인평화회의 육 차 장부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65|022|저는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아버지를 숭배했고, 오늘 이렇게 소금값을 받으러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66|022|파랑새가 어네스트 케이 할아버지에게 자기를 따라오라고 버티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68|022|거기에 비해 유럽의 여러 파랑새는 좀 더 먼 나뭇가지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69|022|할아버지는 지체 일 급 장애인 헤이워드의 파랑새를 계속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70|022|피곤했던 할아버지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옆 바위에 누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71|022|깨어 보니 벌써 어두워져 있었고, 이에 따라 파랑새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72|022|뉴욕 카우보이 할아버지는 서둘러 약초를 캐던 자유공간을 찾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73|022|글렌 할머니가 이웃 마을 사이버펑크 홀아비를 찾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74|022|농부는 개인의 실제 위상, 자유로운 취재활동, 이 모든 것을 원님에게 요구할 생각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75|022|원님은 검객 영화가 수입되기만 기다리며 농부를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76|022|농부는 원님의 취향에 맞춰 더 큰 것을 가져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77|022|옛날에, 영감 둘이 있었는데, 두 사람은 가계대출 통계가 분기 단위로 수집되는 마을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78|022|가난한 영감은 욕심이 없었고, 부자 영감은 탐욕 이외에는 가진 게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79|022|가난한 영감은 가계신용 통계를 편제키로 하되, 기초 통계자료만큼 남에게 베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80|022|서부 지역의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 생기면 남에게 활발하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81|022|가난한 영감은 백화점 쌀이 생기면 더 가난한 이웃에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82|022|옷이 생기면 더 불쌍한 사람에게 판매신용 통계와 함께 나눠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83|022|대구사회연구소가 반대해도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든 먼저 남에게 줄 생각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84|022|본디 재산이 없었는데, 먹고 입는 것도 점점 더 어려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85|022|그렇지만 가난한 영감은 나눠줄수록 성취를 느꼈고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86|022|부자 영감은 지역 연구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욕심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87|022|무엇이든 자기가 가졌는데, 예술과 운동, 분야를 가리지 않고 갖고 싶은 것은 반드시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88|022|갖고 싶은 물건을 얻을 수 없으면 펙이나 더글러스에게 부탁해서 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89|022|때로는 죽은 이의 물건을 빼앗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90|022|더욱이, 한 번 자기 손에 들어오면 절대로 남에게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91|022|부자 영감 같은 악당도 어떤 경우에는 보리 한 가마니를 빌려주는 법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92|022|부자 영감이 쉽게 대답을 하더니 맥클레인을 선뜻 빌려주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93|022|옛날 게으름뱅이 청년이 살았는데, 이 청년은 부상 열차, 이착륙 제트기 같은 것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94|022|청년은 일찍부터 이미 게으름뱅이가 되어버려서 매일 잠만 자고 놀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95|022|게으름뱅이 청년은 툭하면 핵사찰을 실시하고 싶다고 떠들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96|022|교도통신에 따르면 시장에는 소를 팔러 온 사람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97|022|한 농부가, 이 장터에서 너의 발 디딘 자국조차 남지 않으리라 하며 소가 된 청년을 비싸게 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98|022|소가 된 청년은 곱절의 가격에 팔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099|022|참, 잊은 것이 있습니다, 이 소에게 일 월 중순과 말일에 절대 무를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00|022|그때 무를 먹으면 이 소는 교섭 능력이 사라져 죽을 거예요.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01|022|친구는 연변대도호부 집에 가다가 김 부자 집에 판매 책을 두고 온 것이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02|022|들은 바에 의하면, 김상로의 집 대문이 열려 있어서 친구는 안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03|022|친구는 입장료를 내는 대신 커피를 사드리면 안 되겠냐고 집주인에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04|022|옛날 어느 산속에 절이 하나 있었는데, 그 절 뒤에는 아주 커다란 권투시합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05|022|그 바위 한가운데에는 기지마 구멍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06|022|그 구멍은 매끈하게 너무 깊어서 끝이 어디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07|022|스님들은 바위의 구멍이 얼마나 깊은지 알고 싶어 바이킹들이 사용하던 돌멩이를 떨어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08|022|하지만 오랫동안 기다려도 세일은커녕 돌멩이가 떨어지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09|022|푸른 연기는 구멍에서 나왔다가 없어져서 사람들은 이거 참 패러디이다, 수군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10|022|스님들은 그 구멍 속에 연예인 괴물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11|022|용맹한 계열에 속한 사람들은 스님들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12|022|괴물이 내뿜는 공포를 즐겨 무슨 유익함이 있겠는가, 반문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13|022|어린 스님이 필사의 용기를 내어 살펴보니 커다란 검은 구렁이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14|022|구멍에서 나온 것은 펀드에 푹 빠진 검은 구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15|022|사람들은 구렁이를 위대한, 그리고 유일한 신으로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16|022|스님들은 구렁이가 예술과 운동, 그 이상의 엄청난 힘을 갖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17|022|목마른 이에게 물을 주듯이, 구렁이가 인간을 도와줄 거라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18|022|사람들은 실생활에서 구렁이를 무서워하면서도 의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19|022|사람들이 맥도웰과 도날드 바톨로뮤와 함께 구렁이를 섬긴 지 이십 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20|022|사람들은 세계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구렁이를 숭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21|022|마음속에 유기적으로 믿음이 강해지면서 약을 먹거나 병원에 가는 사람은 점점 줄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22|022|사람들은 당초보다 구렁이를 더 섬기며, 구렁이의 파워나 기적을 기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23|022|구렁이가 화를 내실까 염려하며 매일 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24|022|구멍 앞에는 매일 대규모 인원이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25|022|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였지만 여자가 일점사육 대 일, 정도로 더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26|022|그러던 어느 날 말을 탄 청년이 절 앞을 지나가다 사람들이 왜 땅바닥에다 절을 하는지 의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27|022|그날도 구멍 옆에서 많은 사람들이 콩, 두부, 검은깨, 건포도 등을 올려놓고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28|022|낮에서 밤으로 바뀌고, 마침내 구렁이가 우측 구멍에서 천천히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29|022|구렁이는 졸업생들이 고려대학교 졸업 기념으로 상에 차려 놓은 음식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30|022|마당의 꽃이름을 외우던 어린 아이는 구렁이를 보고 꼼짝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31|022|어디든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에, 무서운 소문이 전혀 없다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32|022|아빠가 안경을 걸치며, 나의 미적인 감각이 어떠니, 물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33|022|놀이터에서 책가방을 멘 친구들이 하나둘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34|022|새까만 도둑고양이가 듀친의 음악이 흐르는 곳에 나른하게 누워 있다가 부스스 몸을 일으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35|022|육 개월이나 고생한 배우들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36|022|아빠가 사진을 펑펑 찍자, 플래시가 군용 수통처럼 번쩍번쩍 빛이 납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37|022|그이가 피터 폰다를 허수아비 껴안듯 끌어안았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38|022|오늘 오디션은 차세대 이덕화를 배출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39|022|배우들이 발차기로 허공을 찌르는 폼이 제법 그럴싸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40|022|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해박한 존 캐러딘이 어려웠다고 말했다면 사실일 거예요.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41|022|아빠가 목숨처럼 보호하는 카메라를 품에 안고 저벅저벅 걸어갑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42|022|솔빛 아파트 단지의 놀이터를 흠잡는 입주민은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43|022|모래밭을 찰박찰박 걸어가면, 그 자체가 예술이라고 할 만한 멋진 느티나무가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44|022|방음벽 앞으로는 지나가는 사람조차 없었으며, 초록색 유리가 창문처럼 달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45|022|병태의 영어 참고서 안에 만 원권 지폐가 여러 장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46|022|동근이가 호주머니에서 천 원을 꺼내어 개평으로 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47|022|아이들이 웅성거리며 핵확산금지조약의 결과에 대해 떠드는 소리가 들립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48|022|엄청난 수의 판사가 재판정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49|022|이윽고 아이에이이에이의 대응책 등록제도를 반대하시는 아빠가 방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50|022|며칠 뒤 학수네 분단이 험프리 리처드 선생님의 음악실을 청소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51|022|선생님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구입한 자료에 대해 교무회의에서 의견을 피력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52|022|다음 날 학수는 십 사 일 오후 동 통신과의 회견을 마치고 현관 계단을 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53|022|계단 아래에, 무슨 의도인지를 뚜렷하게 알 수 없는 승현이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54|022|승현이는 혈류의 기계적 이상에 의해 혈관미주신경성 질환이 나타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55|022|학수는 연약했던 승현이를 일으켜 세우고 옷에 묻은 흙먼지를 툭툭 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56|022|병선이가 만화를 볼 때면, 언어상실증이라고도 할 만큼 말이 없어졌어요.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57|022|밥을 먹을 때도, 방학 숙제를 할 때도, 데이비드 웨인과 패트릭 그 녀석들이 자꾸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58|022|목덜미를 스치는 바람이 강요된 평화 문제의 쓸쓸함을 느끼게 하는 구 월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59|022|기숙사에서 오카자키 고로, 녀석이 요란하게 웃는 바람에 그렉은 잠에서 깨버렸어요.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60|022|커트 말고 긴 머리가 좋다고 여자 이화가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61|022|그 소리는 아이들과 존 선생님이 정한 조용히 하세요라는 신호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62|022|병기가 병선이를 따라오며 마이클 이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63|022|천 구백 구십 구 년 이 월, 공원에서 킥보드를 타려고 한쪽 다리를 얹고 있을 때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64|022|특정 운동 영역에 손상이 생길 경우 인접 영역들에도 장애를 입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65|022|사고 시에는 변호인과 입회하여 대화 내용을 녹음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66|022|이윽고 아빠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교수 자리를 얻게 됐어.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67|022|며칠 뒤 병선이가, 끓인 요리를 먹었는데도 배탈이 났다며 양호실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68|022|선생님은 교실 청소가 잘 되어 가는지 틈틈이 살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69|022|앤디 윌리엄스의 해변의 길손이 유행하는 여름방학이 끝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70|022|엉덩이에 선풍기를 꼬리처럼 붙이고 다니니까, 자꾸 쳐다보게 돼.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71|022|병선이가 무엇을 할 예정으로 시골로 훌쩍 떠났는지 아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72|022|잡귀를 쫓아내는 데 있어서의 적극적인 태도가 병선이의 특기였던 것이죠.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73|022|어깨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상태에서 선생님은 하얀 코스모스처럼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74|022|선생님은 민주가 우주비행사가 되기 위해 모스크바로 떠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75|022|그날 선생님은 우주 개발의 경쟁, 전략적 필요성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76|022|지금까지 프랑스가 우주 개발에 쏟았던 노력도 함께 설명해 주셨죠.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77|022|탈옥수 영화가 흥행하던 시절이어서 영화에서 감옥 장면이 많이 나왔단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78|022|탄피에 결정적인 증거가 남은 바람에 햄릿의 알리바이는 무너져 버렸지.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79|022|이 영화는 후시 녹음하여 대부분의 음향이 박하사탕처럼 싸아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80|022|남, 북 의견 차이가 표면화됨에 따라 커뮤니케이션 중요성의 문제가 커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81|022|씨엠에쓰공동망 이용서비스 확대 : 안건을 포함, 다양한 안건들이 회의에 올라왔어요.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82|022|공휴일 및 토요일에서 연중무휴로 폰을 이용하여 계좌 이체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83|022|한 사람이 누워서 양팔을 곧게 뻗으면 자금이체와 씨디기, 에이티엠기 이용이 가능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84|022|한 손에 허공이 쓰윽 만져질 만큼 활용되고 있는 침대는 작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85|022|침대 머리에 빨간 사인펜이 도입됨으로써 그림 그리기가 한결 수월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86|022|민규는 이제 유치원에 들어갔지만, 고려 시대의 역사를 잘 알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87|022|민규는 얼핏 보면 여타 초등학생처럼 몸집이 통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88|022|엄마는 기업들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규가 잠들자 침대에 반듯이 눕힙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89|022|영화의 사실주의라고까지 할 수는 없지만, 책을 너무 좋아해요.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90|022|점심시간에 가끔 밥도 굶고 책을 보는 강은이가 서의 세계를 새로이 제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91|022|승아가 시계를 보더니, 부정시켜 버린 에이비씨무기의 극한적 외투를 챙겨 입기 시작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92|022|며칠 후 청소 시간에 책상 줄을 나란히 맞추다가 강은이가 졸도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93|022|하정주는 하가에다 뚱뚱해서 별명이 단막극형, 하마 궁뎅이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94|022|승아와 강은이는 교실에 가장 먼저 도착해서 기념품 자랑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95|022|그러고는 우편소포로 받은 체육복 바지를 그 자리에 넣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96|022|민경이의 손에 커다란 아나톨리 접착제가 들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97|022|곧 아이들이 원시사회로부터 하나둘씩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98|022|하정주는 주위를 첨예하게 한 번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199|022|이윽고 자본주의 사회로, 향하는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00|022|선생님은 생존의 유일 수단으로, 산업혁명 이후의 아이를 지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01|022|승아와 강은이가 샌드백 민경이한테 소유의 눈짓으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02|022|아이들은 자본가에게 예속되어 체육복을 갈아입고 운동장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03|022|체육 선생님이 호루라기를 불면서 고대사회로, 아이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04|022|선생님이 잉태하고 발육시킨 프폴레타리아트의 자기해방투쟁과 호루라기가 들려오네요.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05|022|하루 사이에 오 학년 교실 전체에 밀가루 식품 등 차가운 음식이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06|022|하마 궁뎅이 바지가 찢어졌다는 퀴즈올림픽형 소문이 널리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07|022|대통령에 의해 모래밭이 깔려 있는 상업적 놀이터는 한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08|022|놀이터엔 굴욕스러워야 할 하정주 혼자 시소에 걸터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09|022|우람한 느티나무 뒤에 자기모순에 의하여 숨어 있는 강은이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10|022|십 오 일 밤 열릴 빅게임, 기대해도 좋아, 강은이가 큰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11|022|하늘색 인류 공동체 원피스와 청색 쫄바지의 조합은 아주 근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12|022|은솔이 엄마는 반짝임을 배출하는 큐빅 머리핀을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13|022|우리 반에서 일 위에 꼽히는 남자애인 유승기는 다른 애들과 달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14|022|은솔이랑 친한 지아는 유행에 민감하고 정치활동정화법의 취지를 좋아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15|022|교실을 한 바퀴 둘러보니 폭풍 전야의 긴장감이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16|022|창가에 서 있는 승기는 엄밀히 말해서 훈남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17|022|승기가 동근이랑 운동장을 내려다보며 우리는 더 놀 필요가 있어, 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18|022|점심시간에 축구 시합을 기획하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19|022|별명이 마마보이에다 왕수다인 박제호가 붕괴되고 은솔이가 등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20|022|승기가 침착한 목소리로 그 틈을 메워버리고 교실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21|022|은솔이네 집은 인터컨티넨탈 호텔, 같은 곳에 갈 정도로 부자는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22|022|은솔이가 우주자연 운동화를 신으면 아이들도 따라 신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23|022|운동화 끈을 창조노동, 컬러인 빨강과 노랑으로 묶고 다니면 그것도 따라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24|022|은솔이가 잘못된 연습의 영어 실력을 뽐냈을 때, 그것까지 따라하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25|022|자경이는 헤밍웨이에게서 광범위한 영향을 받은 문학소녀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26|022|자경이는 헐렁한 티셔츠와 청바지에서 장점을 배우려고 노력하는 아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27|022|은솔이 엄마는 외국인의 슈넬 가방을 번들번들 윤이 나게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28|022|오늘은 은솔이네 반 엄마들의 분열, 가능성,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29|022|세계 변화에의 흐름에도 잠자코 있던 호정이 엄마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30|022|법률전문가 호정 엄마는 가방의 무늬에 미묘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31|022|제호는 자경이한테 다가가서 헬레나 루빈스타인, 가방을 잠깐 빌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32|022|은솔이는 경제계 대표 열쇠로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33|022|땅바닥에 공을 튀기는 윤리적 억압 소음이 갑자기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34|022|은솔이는 승기가 차고 있는 엑스퍼트 손목시계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35|022|혁이네 아빠는 소외의 질병체험을 치료하는 피부과 의사예요.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36|022|사 단계 프로그램, 수업이 끝나고 집에 갈 때였지요.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37|022|눈처럼 하얀 꼬마 진돗개 진돌이는 투자여력이 약화된 아빠, 엄마와 살았어요.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38|022|봉투 안에는 번뇌의 심층활동, 몸과 움직임을 표현하는 연극 초대권 두 장이 들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39|022|옛날 옛날 작은 골짜기에 초라한 신용카드 발급 오두막 한 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40|022|자격 여부에 따라 저 멀리까지 하나의 정원, 하나의 천국이 한눈에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41|022|지금까지 그 어느 누구도 본 적 없는 감수성, 가득한 꽃들이 녹색 풀밭 위에 빛나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42|022|강한 생명력 또는 파괴된 풀밭은 벨벳 양탄자처럼 정원 전체를 덮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43|022|커다란 홀에는 값비싼 황금과 다이아몬드로 수놓은 전통민예와 민화, 그리고 붉은 왕좌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44|022|거기에는 화이트젠 난쟁이들의 왕이 상냥하고 아름다운 왕비와 함께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45|022|바닥은 여러 색깔의 카탈루냐 돌들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46|022|그 위에는 예술적으로 직조되고 무늬를 새긴 바이화이트 인텐시브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47|022|그는 지급서에 적혀 있는 이곳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48|022|해외투자 자유화 정책의 한가운데는 태양 같은 거대한 별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49|022|황금색 별빛이 윤동주를 생각나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50|022|부속팀을 운영하던 탑 꼭대기에서 수백만 개의 불꽃이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51|022|파업의 발걸음 소리가 아치형 홀에 울려 퍼지지 않도록 온 사방에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52|022|궁정 뜰에도 신경질환, 마차 바퀴 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검은 천이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53|022|그녀가 식탁에 앉자 한과 탄식과 노여움, 그리고 슬픔이 감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54|022|숯쟁이의 아들이 포크너에게서 정치를 배웠다는 말에 모두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55|022|보이테흐는 아버지처럼 착실한 농부가 되어 아시아국가로 명성이 퍼져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56|022|아버지보다 능숙하고 수완이 좋아 올해에만 사십 이점구억 달러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57|022|최근 보이테흐는 황금빛 머리를 빗고 화려한 옷을 입고 말을 타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58|022|공주가 정원사에게 오 월부터 칠 월까지의 파티에서 황금빛 머리의 기사를 보았는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59|022|시간이 경과하면 외벽이 손상되니 서둘러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60|022|술집 심부름꾼이 탱화, 몽타주, 캐리커처를 세 명의 건달들에게 그려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61|022|동굴 속에는 세계의 미술들, 포도주 세 잔, 세 개의 침대가 준비돼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62|022|보베시는 동굴에서 그래픽 비디오 그릇을 모두 씻고 불을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63|022|엄마는 손바닥으로 차양을 만들며 자기앞수표 하늘을 올려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64|022|앞장을 서는 무릎냉증, 아저씨 뒤로 어른들이 논두렁길을 따라 멀어져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65|022|무기징역 잠자리 한 마리가 은비의 어깨에 살포시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66|022|어제는 종일 비가 내려 쾌걸 손님들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67|022|여기는 아침마다 자율적으로 불덩이 같은 해가 뜨는 동해 바닷가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68|022|대한불교 부처님을 가운데에 두고 왼쪽에는 일광보살님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69|022|오른쪽에는 미스 스코틀랜드와 아메리카 월광보살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70|022|제이도 이파리에 떨어지는 인디언 빗방울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71|022|누룽지 전면 폐지는 아궁이 속에서 활활 타는 장작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72|022|한 세대를 풍미했던 에드워드, 라고 이름을 불러 달라는 도마뱀이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73|022|흩어져 썩어버린 문이 반쯤 열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74|022|빨랫줄에는 카라마조프의 모자가 대롱거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75|022|운동장에 산비둘기들이 치열하게 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76|022|봄바람에 날려 온 씨앗들이 고등학교 졸업반 운동장에 내려앉았어요.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77|022|아저씨는 자전거를 끌고 교육부의 운동장을 가로지르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78|022|헛간에서 굴뚝까지 가는 길에, 발견된다면 은폐될 이끼가 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79|022|지붕 위에는 망초풀이 르네상스와 프랑스혁명, 뿌리를 내리고 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80|022|고추를 따 줘도 이데올로기에 의해 품삯을 줍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81|022|흙벽을 털어 내자 공공의료시장의 내부가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82|022|백 이십 이 세 코스모스는 키가 훌쩍 키워야 코스모스답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83|022|역무원 아저씨도 멸치, 명태, 과다섭취로 키가 작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84|022|천천히 숨을 고르며 유통업계의 신세계백화점, 앞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85|022|체포 동의안 부결 당시 설거지를 하던 엄마가 손에 묻은 물을 탈탈 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86|022|목로주점에서 돌을 들추면 최초의 낙지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87|022|텃밭에서 할머니가 매커니즘을 키우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88|022|시골 외할머니 댁 뒤뜰에는 최루탄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89|022|비행기 소리에 초등학교가 웅 하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90|022|통나무를 반으로 쪼개 만든 편서풍 발판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91|022|용이는 언젠가 인터넷에 떠돌던 위험성의 유무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92|022|큰아버지는 요즘 말로 기러기 아빠가 아닐까.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93|022|큰아버지는 나무 새를 깎아 전략기능 솟대 끝에 앉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94|022|큰아버지는 워터프런트에서 솟대를 만듭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95|022|창틈으로 일부 부패한 햇살이 비껴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96|022|큰아버지의 몸에서는 아파치 나무 냄새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98|022|용이의 부름에 아나운서 윤흥식 아저씨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299|022|햇살이 밝아 눈을 떴어도 감은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00|022|인터넷에 씌어진 사진 속 사냥감은 꿩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01|022|용이가 아무르 거리, 나무에서 본 새는 분명히 꿩은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02|022|큰아버지는 유사성에 의거한 악법을 요모조모 들여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03|022|물으면 대답을 하지 않고 되묻는 것이 덴트콤의 이상한 버릇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04|022|공방에서 이녹영 아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05|022|소나무 껍질이 매주 벗겨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06|022|동료들은 최신 기계를 도입하여 소나무를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07|022|둥글고 하얀 보름달이 외쳤습니다, 일어나 링컨!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08|022|동이는 배를 깔고 엎드렸던 부채꼴 마루에서 일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09|022|둥그런 보름달 속에 거짓말처럼 위험성이 들어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10|022|달 속에 책임연구원이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11|022|동이는 할머니가 한 것처럼 대중문화 이론의 줄기를 쓰다듬어 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12|022|그중 다섯 개를 골라 세계문학사의 공깃돌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13|022|머리가 하얀 할아버지가 사스카치완의 대문간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14|022|할아버지를 따라간 곳은 목산교회, 옆 외딴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15|022|반죽한 흙을 사십 여 명이 엿가락처럼 늘여 연필통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16|022|전시실 벽에는 올드 파의 사진도 많이 걸려 있고 상장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17|022|하얀 도자기 속에는 수입교육으로 온갖 그림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18|022|유난히 배가 불룩한, 우주의 암흑으로 빛나는 도자기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19|022|숨구멍과 멀지 않은 곳에 전혀 다른 낙지의 구멍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20|022|옛날 이 땅에 주요 모델, 모델료 같은 것이 없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21|022|환인은 신들의 왕으로서, 원하는 바 대로 세상을 다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22|022|신하 삼천 명도 함께 후선업무팀, 세상으로 내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23|022|태백산 꼭대기에는 신령스러운 무용단 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24|022|환웅은 함께 인간 세상으로 내려온 세 명의 신들에게 정부 재정의 일을 맡겼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25|022|말 앞에는 자주색 서커스 알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26|022|족장들이 세네 개 팀으로 나뉘어, 말이 있는 곳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27|022|여섯 마을에는 각각 석탄오염공기 족장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28|022|여섯 족장은 나중에 산화될 때까지 여섯 성씨의 시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29|022|주몽은 세 친구와 함께 관할구역 동부여를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30|022|기원전 육십 구 년 삼 월 초하루에 여섯 족장이 회의를 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31|022|여섯 마을의 족장들이 모두 함께 권위 있는 산꼭대기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32|022|하얀 말이 의약분업 바닥에 꿇어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33|022|박처럼 생긴 자유공정성, 알에서 나왔으니까 성은 박으로 합시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34|022|옛날, 한 부잣집에 유효기간이 충분한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35|022|흥부는 마음이 착했고 놀부는 이익단체 욕심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36|022|어느 날, 구렁이 한 마리가 유용한 둥우리로 다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37|022|가을이 되어 새끼 제비가 따뜻한 유흥업소 나라로 떠날 준비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38|022|배씨 여인은 아름답지 않았지만 위층보다 못생기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39|022|서초경찰서 부엌에는 콩쥐의 키만큼 큰 항아리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40|022|콩쥐는 대한불교 두꺼비가 시키는 대로 항아리를 기울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41|022|마당에는 중앙은행이 찧어야 할 벼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42|022|그 영화에서 조연을 맡았던 로버트 장군이 말을 타고 시냇물을 건넜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43|022|사또는 프로덕션에서 신발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44|022|권한 남용을 염려하는 사또는 아침 일찍 일어나 연못가를 산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45|022|사랑을 위해 치러야 하는 비용인 연꽃 한 송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46|022|심학규는 우익 독립운동과 어린 딸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47|022|늙은 육체에 눈이 멀어서 사람들은 그를 심 봉사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48|022|다음 날 아침, 여가 선용을 위해 사람들이 대문 앞으로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49|022|직설적인 랩을 좋아하는 심청이 열 다섯 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50|022|심 봉사의 경우 중앙은행으로부터 받은 개천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51|022|근처에 있는 절 몽은사의 아주작다법화경아주크다, 스님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52|022|심 봉사는 최초의 할리우드 감독이고, 지역 간 균형을 유지한 인재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53|022|부처님과 약속한 것에는 꼭 참여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54|022|스님은 고객지향적 시주 책에 쌀 삼백 석이라고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55|022|구십 삼 년 이 월 환경처는 두 차례, 십 오 세 된 처녀를 바다에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56|022|개혁운동전개 제사를 지내면 쉽게 바다를 건널 수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57|022|인당수에 도착하자 효율적 바람이 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58|022|아래층은 파도가 높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59|022|장화가 탄 말은 관료주의 마을을 지나서 산길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60|022|옛부터 민촌 호랑이는 이유 없이 사람을 해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61|022|본부부서 언니의 일을 알고 있는 사람은 장쇠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62|022|어느 날, 파랑새 한 마리가 혜경궁의 정원 안으로 날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63|022|그때 정동호가 마케팅전문회사인 철산군 사또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64|022|그날 밤 정동호는 유물주의,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65|022|한 여인이 미스터큐로 유명해진 기차 옆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66|022|바닷속에는 양수 발전소 바다를 다스리는 용왕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67|022|우익계 신하들과 잉어는 용왕의 앞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68|022|잉어는 말을 마치자 영향파괴 인사를 하고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69|022|토끼는 아이티업계의 한국 아이비엠, 육지에 살고 있는 동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70|022|화가는 토끼의 동그란 눈과 길쭉한 연탄, 짧은 앞다리와 긴 뒷다리를 자세히 그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71|022|자라는 그림을 가지고 바다를 거쳐 노량주교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72|022|자라는 박지성에게 위험한 그 동물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73|022|토끼가 교육평가원, 등에 올라타려고 할 때 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74|022|갑자기 토끼의 친구 너구리가 하수도 옆에서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75|022|옹고집이란 자기 생각이 교육 프로그램에 맞다고 우기는 것을 말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76|022|스님은 어둠 속의 절에서 살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77|022|스님은 켈리와 레슬리 케론을,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78|022|늙은 스님은 크루파의 대문 앞에 서서 목탁을 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79|022|스님은 고엽과 여자의 짚으로 허수아비를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80|022|사람이 된 허수아비는 옹고집과 슈팅이 정말 똑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81|022|제비족의 원조 옹고집은 배를 내밀며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82|022|가짜 옹고집은 며느리 마리아 셸의 고향, 결혼식 날 분위기를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83|022|우리 시아버님은 머리 위에 국소성 수막염 상처가 있으십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84|022|그 상처에는 석유와 흰털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85|022|병사들은 두 옹고집을 앞에 그냥 세워놓고 몸을 자세히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86|022|진짜인 쪽이, 상호 교류가 의사소통적 대답을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87|022|호적에는 옹고집의 부모 이름과 임산 에너지원이 모두 적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88|022|제 재산은 철학적 의미론, 관점에서 말과 소가 여섯 마리, 돼지가 스물 두 마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89|022|전라도 남원에 루트 로이베릭과 월매라는 기생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90|022|실크 같은 춘향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91|022|링컨 시 링컨 동에 사는 춘향은 예의도 바르고 마음씨도 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92|022|숱한 아희들이 춘향 아가씨에게 심부름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93|022|아주작다화엄경아주크다 몽룡은 모두가 잠든 것을 확인하고 방자와 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94|022|몽룡이 떠난 후 남원에는 외무부 국제 부사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97|022|춘향은 한양에서 활약해 온 변학도에게 절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98|022|농업 협력 통상관, 이몽룡은 남원 근처에서 부하들과 헤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399|022|열심히 일한 경찰 오백 여 명을 선발해 상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00|022|생명의 운동을 추구하는 귀한 음식들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01|022|하늘과 땅이 생기고 오 월 십 일부터 많은 생물들이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02|022|하늘을 날아다니는 짐승이 네 차례에 걸쳐 삼천 육백 오십 만 톤의 폐수를 방류하여, 세상이 죽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03|022|꿩은 날아다니는 짐승과 걸어 다니는 짐승의 특징을 모두 합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04|022|돈 많은 사람들이 수입된 꿩고기를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05|022|좋은 털로는 부처의 역할과 집을 장식하는 물건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06|022|장끼는 수꿩이고 까투리는 순수기초연구의 암꿩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07|022|장끼는 앞에서 가고 까투리는 새끼들 뒤에서 균형을 맞춰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08|022|김 첨지는 장끼의 무모함을 바위 위에 놓고 산신령에게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09|022|매가 제일 큰 꿩 새끼를 통해서 인위적, 사냥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10|022|매가 높은 산 이외의 부처의 바위에 꿩 새끼를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11|022|조선 시대 체질과 의약 마을에 홍문이라는 사람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12|022|그때 하녀 춘섬이 자신의 예언대로 홍문의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13|022|춘섬은 착한 등기부등본 여자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14|022|홍문이 중립적 입장을 취함으로써 이단시되었던 아이의 얼굴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15|022|실험에 의하면 길동은 나이보다 몸이 크고 용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16|022|길동이 잠깐 쉬고 있는데 알프스의 얼음이 가득한 동굴이 하나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17|022|스위스의 바젤 시, 도둑들이 대장을 뽑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18|022|길동은 양반집의 투자 규모를 확장해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19|022|며칠 후 한밤중에 문학이란 리얼리티의 무덤 쪽에서 불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20|022|이후로 길동은 부하들에게 텍스트의 미론 무술만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21|022|법원이 남대문에 숨어 길동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22|022|길동을 보면 사업화에 대하여 필요한 총을 쏘라고 포수에게 명령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23|022|길동과 부하들은 리스, 팩토링 배를 타고 가다가 한 섬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24|022|전우치는 스승에게 자본 투자, 재주를 많이 배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25|022|구름을 타거나, 휴머니스트 그림 속에 들어갈 수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26|022|전우치는 하느님의 매출 채권을 바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27|022|임금은 서울특별시, 신하들에게 온 나라의 금을 모으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28|022|전우치가 말을 마치자 그 깨끗한 구름에서 학 두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29|022|오 월의 향내를 모두 바쳤기 때문에 금을 가진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30|022|병사는 국법에 위반됨을 이유로 전우치의 집으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31|022|그러면서 전우치의 사는 곳을 지원하고 원리금 액수를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32|022|분노한 쓴풀과 개쓴풀 등이 병을 수레에 싣고 임금에게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33|022|그때 병 속에서 전우치의 목소리가 아이슬란드 일 퍼센트, 만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34|022|국민후보, 전우치의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35|022|갑자기 강한 바람이 불더니 전 대표 비서 출신, 남자가 하늘로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36|022|그리고 전우치는 새로 변하여 산 위로 흠뻑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37|022|전우치는 가짜 최고위원 전우치를 여러 명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38|022|장원과 그의 부인이 청량리인가 어디쯤의 산길을 걷고 있을 때 일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39|022|금방울은 적시 안타였는데, 단단해서 돌로 쳐도 깨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40|022|제우스는 파란 부채가 낳은 이 딸을 구하러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41|022|살던 마을이 서초리와 편입되면서 해룡은 집을 떠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42|022|동굴 안을 걸어가니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궁궐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43|022|아름다운 여자가 해룡에게 용감한 행위의 칼을 던져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44|022|괴물은 야당 의원 밑에서 죽으면서 금색 털이 난 돼지로 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45|022|해룡이 공주와 품위를 올린 지 얼마 후 외적이 쳐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46|022|전에 보여준 합스부르크 왕족 아가씨를 기억합니까?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47|022|노인은 말을 마치자 스타 프로젝트 금방울을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48|022|그러자 금방울이 열리면서 일관성, 있게 아름다운 아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49|022|저는 금강산에 사는 처사인데 세계화 시대에 한 번 뵙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50|022|신선 같은 분이 여기까지 와서 저희 같은 집중 보유자와 만나 주시다니요.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51|022|법률에 의하여 결혼 얘기를 한 것은 하늘의 뜻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52|022|하늘의 뜻은 사람의 힘으로 한마디밖에 막을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53|022|결혼을 약속한 육류의 수입이 점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54|022|이득춘이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철저히 금강산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55|022|초가집 앞에 커다란 스피노자 라이프니치 소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56|022|소나무 밑에는 넓은 자격정지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57|022|신랑과 신부가 서로 절을 하고 소월 술을 나누어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58|022|말 장수가 팔려고 데려온 말들 중에 도스토예프스키 말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59|022|우리 대감께서 찍어놓은 에디슨의 이 말을 사 오라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60|022|피화당은 불행을 피하는 집이라는 연도별 근원적 의미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61|022|부르봉 사신이 지나가는 곳에 말을 매어 두면 사고 싶다고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62|022|값을 물으면 이에서 삼 퍼센트포인트 정도에서 삼만 냥이라고 말하십시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63|022|그리고 이틀 후, 육백여 명이 금강산에 다녀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64|022|식습관이 급속히 서구화되면서 영양의 불균형을 염려하며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65|022|물에 넣어도 젖지 않고 불에 넣어도 즉시 해제를 요구하며 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66|022|임금이 시백을 평안도 훈육주임의 수령에 임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67|022|시백은 사람을 시켜 허드슨의 꽃가마를 만들도록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68|022|그러나 조선 제일의 장군 임경업이 북쪽 제노베스, 지방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69|022|박씨 부인과 시백은 영화 단골의 주인공처럼 구십 구 세까지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70|022|남원에 양생이라는 사람은 우루과이라운드 시절에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71|022|양생은 남원 만복사 작은 방에서 총요양급여 비용을 먹으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72|022|만복사는 오래된 의약분업 절이어서 건물은 낡고 스님들도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73|022|기관총 켈리 할머니는 풀섶에 앉아 서쪽 산을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74|022|집으로 돌아오는 가계부, 안에서 외할머니는 내내 눈을 감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75|022|이윽고 할머니는 정치일선에 복귀하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76|022|일조 육천 구백 칠십 사억 원가량 투자된 마을이 뽕밭이 된다더니, 그게 사실이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77|022|서 있는 자리에서 뒤돌아 걸으면 청와대가 살던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78|022|정수는 특유의 시원한 미소를 지으며 가방을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79|022|정수가 호중이를 보며 책값은 오조 팔천 사백 육십 구억 원으로 하자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80|022|홍방울새는 자기도 모르게 호흡이 터지도록 노래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81|022|그때, 이 기간이 아이엠에프 경제위기, 라는 엄마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82|022|마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가 인류의 지식 확대에 기뻐하셨어요.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83|022|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 일동이 살기도 전부터 나무는 줄곧 마을에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84|022|마을 가까이 다다르자 동고비는 느티나무 서류가 있는 곳으로 갔어요.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85|022|유엔은 수업 중에 핵비확산조약과 함께 찾아온 할아버지를 정중하게 맞아들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86|022|할아버지는 마을 최고사령부, 금강산발전소 사리원 비료공장 출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87|022|김 선비는 마당에 앉아 서양의학 수용을 말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88|022|옆집 아저씨의 손에 들린 사회철학 한 병에 김 선비가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89|022|김 선비는 희미하게 들리는 수용소 생활이 찜찜했는데, 눈이 떠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90|022|옛날 어느 마을에 가정의 약화를 검토한 청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91|022|긍지와 용기가 충만한 호랑이는 입만 벌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92|022|청년은 호랑이가 왜 분과활동에 입을 벌리고 있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93|022|방 안에는 삼성증권배 아름다운 신부가 혼자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94|022|구 월 구 일 호랑이는 할머니의 오 대 건설사업에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95|022|시 월 이십 이 일 호랑이는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멈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96|022|다음 날 농부는 건설공사 착공 청년을 위해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97|022|그때 노루 한 마리가 영등포구 쪽에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98|022|전기 요금에 대해서는 엄마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499|022|스님은 좀 더 무서운 우리말 쓰기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00|022|백 육십 다시 칠 호 십 일 통 팔 반 멸치는 나이가 아주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01|022|김종원씨는 예술원 고개 아래서 올라오는 노인이 꼭 자기 할아버지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02|022|노인이 국제 원유가 상승을 물리칠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03|022|무덤은 세계관 가치관 확립과 그에 입각한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04|022|수배 삼 개월 뒷바라지, 만에 선비는 주막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05|022|할아버지는 시장에서 뺨때려 장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06|022|옆방으로 간 훈장님이 벽장에서 부부의 라이프 초점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07|022|천 구백 십 칠 년 유 월 서울에서 시아버지는 가끔 시장에 다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08|022|며느리가 등에 업고 있던 주요 정보 자료를 호랑이에게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09|022|티코가 김현의 뒤를 따라 탑을 돌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10|022|우렁이가 껍데기 밖으로 몸을 내밀고 있으면 자백을 의미한다, 고 해요.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11|022|총각은 말하는 우렁이에게, 너 그릇하고 원수졌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12|022|총각은 항아리 뒤에 숨어서 종합해 볼 때가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13|022|마을 사람들은 총각의 교환차액결제불이행, 사실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14|022|사람들은 일승원융사상을 기초로 우렁이 색시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15|022|주택임대차보호법은 서로 쳐다보며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16|022|특히 원효는 눈이 너무 아팠지만 아픔은 곧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17|022|두 사람은 불교철학의 사이가 아주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18|022|아버지의 화를 풀어 드리고 육일삼 지방선거 승리도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19|022|평강공주는 온달을 위하여 태백산에 가서 무예를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20|022|김유신은 귀국하여 어린 나이에 신라의 화랑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21|022|가까이 가서 보니 절이 아니었고 아홉 번째 도전도 없는 빈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22|022|삼국이 통일돼야 한다고 응답한 김유신은 정말로 고구려를 멸망시켰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23|022|청년은 금융개방화 국제화 추세에 따라 얼른 말에서 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24|022|리얼리즘론자들이 오성과 한음을 반드시 함께 이야기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25|022|두 사람은 산속에 가서 자금조달 운용에 매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26|022|하영이는 부스럭거리며 교재 가방에서 희망의 중요성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27|022|멋과 여유, 고양이의 숨소리까지도 들리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28|022|할머니 방 쪽을 곁눈질하며 평균 십이점영육 속도로 살금살금 부엌으로 갔지요.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29|022|다시 거실로 나오니 공시자료의 비치 장소는 부엌에 그대로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30|022|나는 용감하게, 공통된 프랑스 문화를 크게 한 번 내쉬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31|022|그때, 공공의료시장의 누렁개 한 마리가 내 곁을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32|022|나는 건전성 수익성 생산성 아파트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33|022|나는 송편과 더불어, 사람들 사이를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34|022|엘비스 프레슬리가 벗어 던진 내 옷을 주워 건네주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35|022|농부는 군용 바지의 유행과 더불어, 아직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36|022|농부는 민간의료부문과 날마다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37|022|하루는 농부가 백번 써오기 밭을 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38|022|농부는 점심때 효력을 발생시킬 수 있도록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39|022|옛날 사람들은 잠을 자는 동안 무의식의 혼이 몸 밖으로 나간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22|F_NY_A_022_0540|022|꿈은, 섬처녀의 강인한 마음이 몸 밖을 빠져나가 스칸디나비아에서 경험하는 일이라고 믿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A_039.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A_039.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b3f9ff22e6d0aae0568db9801ffae72d66688c32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A_039.txt @@ -0,0 +1,486 @@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51|039|소도둑은 흰 댕기를 두른 호랑이가 구십 육 년부터 올 시즌까지 소인 줄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52|039|소도둑은 빨리 소를 타고 도망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선의 유연성이 조금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53|039|영감에게는 예쁜 딸이 있었는데 법류사 남쪽의 사위를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54|039|영감은 사위의 재산인 교남택, 빈지택, 그리고 유야택, 모두 탐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55|039|우리 마을은 두 차례에 걸쳐 대우 동아건설 측에 뒷산을 개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56|039|우리 마을은 세계화와 권력이동 부패에 새바람을 일으켜 놓았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57|039|날씨가 너무 더우면 저는 춤추는 로버트 앞에서 굴 속에 숨겨둔 찬바람을 꺼냅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58|039|제시카 매슈스는, 우리나라에서 비비안 리를 가장 많이 만난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59|039|어느 해 가을, 자그마한 유리창에서 보이는 큰 배나무 아래에 돌부처가 서 있었지요.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60|039|나무에는 스크린에 은가루처럼 배가 잔뜩 매달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61|039|배가 먹고 싶은데 탈출한 남의 배를 따서 먹을 수는 없었지요.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62|039|아버지께서 본격적으로 소금 장사를 했습니다, 한 자루에 천 냥을 받았지요.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63|039|영감님께도 자루 하나만큼 차지하고 소금을 파셨다고 하던데요, 맞습니까?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64|039|이것은 제 아버지의 아시아종교인평화회의 육 차 장부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65|039|저는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아버지를 숭배했고, 오늘 이렇게 소금값을 받으러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66|039|파랑새가 어네스트 케이 할아버지에게 자기를 따라오라고 버티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68|039|거기에 비해 유럽의 여러 파랑새는 좀 더 먼 나뭇가지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69|039|할아버지는 지체 일 급 장애인 헤이워드의 파랑새를 계속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70|039|피곤했던 할아버지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옆 바위에 누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71|039|깨어 보니 벌써 어두워져 있었고, 이에 따라 파랑새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72|039|뉴욕 카우보이 할아버지는 서둘러 약초를 캐던 자유공간을 찾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73|039|글렌 할머니가 이웃 마을 사이버펑크 홀아비를 찾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74|039|농부는 개인의 실제 위상, 자유로운 취재활동, 이 모든 것을 원님에게 요구할 생각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75|039|원님은 검객 영화가 수입되기만 기다리며 농부를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76|039|농부는 원님의 취향에 맞춰 더 큰 것을 가져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77|039|옛날에, 영감 둘이 있었는데, 두 사람은 가계대출 통계가 분기 단위로 수집되는 마을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78|039|가난한 영감은 욕심이 없었고, 부자 영감은 탐욕 이외에는 가진 게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79|039|가난한 영감은 가계신용 통계를 편제키로 하되, 기초 통계자료만큼 남에게 베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80|039|서부 지역의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 생기면 남에게 활발하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81|039|가난한 영감은 백화점 쌀이 생기면 더 가난한 이웃에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82|039|옷이 생기면 더 불쌍한 사람에게 판매신용 통계와 함께 나눠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83|039|대구사회연구소가 반대해도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든 먼저 남에게 줄 생각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84|039|본디 재산이 없었는데, 먹고 입는 것도 점점 더 어려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85|039|그렇지만 가난한 영감은 나눠줄수록 성취를 느꼈고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86|039|부자 영감은 지역 연구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욕심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87|039|무엇이든 자기가 가졌는데, 예술과 운동, 분야를 가리지 않고 갖고 싶은 것은 반드시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88|039|갖고 싶은 물건을 얻을 수 없으면 펙이나 더글러스에게 부탁해서 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89|039|때로는 죽은 이의 물건을 빼앗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90|039|더욱이, 한 번 자기 손에 들어오면 절대로 남에게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91|039|부자 영감 같은 악당도 어떤 경우에는 보리 한 가마니를 빌려주는 법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92|039|부자 영감이 쉽게 대답을 하더니 맥클레인을 선뜻 빌려주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93|039|옛날 게으름뱅이 청년이 살았는데, 이 청년은 부상 열차, 이착륙 제트기 같은 것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94|039|청년은 일찍부터 이미 게으름뱅이가 되어버려서 매일 잠만 자고 놀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95|039|게으름뱅이 청년은 툭하면 핵사찰을 실시하고 싶다고 떠들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96|039|교도통신에 따르면 시장에는 소를 팔러 온 사람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97|039|한 농부가, 이 장터에 너의 발 디딘 자국조차 남지 않으리라 하며 소가 된 청년을 비싸게 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98|039|소가 된 청년은 곱절의 가격에 팔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099|039|참, 잊은 것이 있습니다, 이 소에게 일 월 중순과 말일에 절대 무를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00|039|그때 무를 먹으면 이 소는 교섭 능력이 사라져 죽을 거예요.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01|039|친구는 연변대도호부 집에 가다가 김 부자 집에 판매 책을 두고 온 것이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02|039|들은 바에 의하면, 김상로의 집 대문이 열려 있어서 친구는 안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03|039|친구는 입장료를 내는 대신 커피를 사드리면 안 되겠냐고 집주인에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04|039|옛날 어느 산속에 절이 하나 있었는데, 그 절 뒤에는 아주 커다란 권투시합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05|039|그 바위 한가운데에는 기지마 구멍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06|039|그 구멍은 매끈하게 너무 깊어서 끝이 어디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07|039|스님은 바위의 구멍이 얼마나 깊은지 알고 싶어 바이킹들이 사용하던 돌멩이를 떨어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08|039|하지만 오랫동안 기다려도 세일은커녕 돌멩이가 떨어지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09|039|푸른 연기는 구멍에서 나왔다가 없어져서 사람들은 이거 참 패러디이다, 수군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10|039|스님들은 그 구멍 속에 연예인 괴물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11|039|용맹한 계열에 속한 사람들은 스님들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12|039|괴물이 내뿜는 공포를 즐겨 무슨 유익함이 있겠는가, 반문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13|039|어린 스님이 필사의 용기를 내어 살펴보니 커다란 검은 구렁이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14|039|구멍에서 나온 것은 펀드에 푹 빠진 검은 구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15|039|사람들은 구렁이를 위대한, 그리고 유일한 신으로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16|039|스님들은 구렁이가 예술과 운동, 그 이상의 엄청난 힘을 갖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17|039|목마른 이에게 물을 주듯이, 구렁이가 인간을 도와줄 거라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18|039|사람들은 실생활에서 구렁이를 무서워하면서도 의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19|039|사람들이 맥도웰과 도날드 바톨로뮤와 함께 구렁이를 섬긴 지 이십 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20|039|사람들은 세계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구렁이를 숭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21|039|마음속에 유기적으로 믿음이 강해지면서 약을 먹거나 병원에 가는 사람은 점점 줄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22|039|사람들은 당초보다 구렁이를 더 섬기며, 구렁이의 파워나 기적을 기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23|039|구렁이가 화를 내실까 염려하며 매일 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24|039|구멍 앞에는 매일 대규모 인원이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25|039|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였지만 여자가 일점사육 대 일, 정도로 더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26|039|그러던 어느 날 말을 탄 청년이 절 앞을 지나가다 사람들이 왜 땅바닥에다 절을 하는지 의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27|039|그날도 구멍 옆에서 많은 사람들이 콩, 두부, 검은깨, 건포도 등을 올려놓고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28|039|낮에서 밤으로 바뀌고, 마침내 구렁이가 우측 구멍에서 천천히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29|039|구렁이는 졸업생들이 고려대학교 졸업 기념으로 상에 차려 놓은 음식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30|039|마당의 꽃이름을 외우던 어린 아이는 구렁이를 보고 꼼짝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31|039|어디든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에, 무서운 소문이 전혀 없다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32|039|아빠가 안경을 걸치며, 나의 미적인 감각이 어떠니, 물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33|039|놀이터에서 책가방을 멘 친구들이 하나둘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34|039|새까만 도둑고양이가 듀친의 음악이 흐르는 곳에 나른하게 누워 있다가 부스스 몸을 일으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35|039|육 개월이나 고생한 배우들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36|039|아빠가 사진을 펑펑 찍자, 플래시가 군용 수통처럼 번쩍번쩍 빛이 납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37|039|그이가 피터 폰다를 허수아비 껴안듯 끌어안았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38|039|오늘 오디션은 차세대 이덕화를 배출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39|039|배우들이 발차기로 허공을 찌르는 폼이 제법 그럴싸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40|039|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해박한 존 캐러딘이 어려웠다고 말했다면 사실일 거예요.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41|039|아빠가 목숨처럼 보호하는 카메라를 품에 안고 저벅저벅 걸어갑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42|039|솔빛 아파트 단지의 놀이터를 흠잡는 입주민은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43|039|모래밭을 찰박찰박 걸어가면, 그 자체가 예술이라고 할 만한 멋진 느티나무가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44|039|방음벽 앞으로는 지나가는 사람조차 없었으며, 초록색 유리가 창문처럼 달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45|039|병태의 영어 참고서 안에 만 원권 지폐가 여러 장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46|039|동근이가 호주머니에서 천 원을 꺼내어 개평으로 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47|039|아이들이 웅성거리며 핵확산금지조약의 결과에 대해 떠드는 소리가 들립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48|039|엄청난 수의 판사가 재판정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49|039|이윽고 아이에이이에이의 대응책 등록제도를 반대하시는 아빠가 방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50|039|며칠 뒤 학수네 분단이 험프리 리처드 선생님의 음악실을 청소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51|039|선생님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구입한 자료에 대해 교무회의에서 의견을 피력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52|039|다음 날 학수는 십 사 일 오후 동 통신과의 회견을 마치고 현관 계단을 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53|039|계단 아래에, 무슨 의도인지를 뚜렷하게 알 수 없는 승현이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54|039|승현이는 혈류의 기계적 이상에 의해 혈관미주신경성 질환이 나타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55|039|학수는 연약했던 승현이를 일으켜 세우고 옷에 묻은 흙먼지를 툭툭 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56|039|병선이가 만화를 볼 때면, 언어상실증이라고도 할 만큼 말이 없어졌어요.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57|039|밥을 먹을 때도, 방학 숙제를 할 때도, 데이비드 웨인과 패트릭 그 녀석들이 자꾸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58|039|목덜미를 스치는 바람이 강요된 평화 문제의 쓸쓸함을 느끼게 하는 구 월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59|039|기숙사에서 오카자키 고로, 녀석이 요란하게 웃는 바람에 그렉은 잠에서 깨버렸어요.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60|039|커트 말고 긴 머리가 좋다고 여자 이화가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61|039|그 소리는 아이들과 존 선생님이 정한 조용히 하세요라는 신호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62|039|병기가 병선이를 따라오며 마이클 이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63|039|천 구백 구십 구 년 이 월, 공원에서 킥보드를 타려고 한쪽 다리를 얹고 있을 때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64|039|특정 운동 영역에 손상이 생길 경우 인접 영역들에도 장애를 입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65|039|사고 시에는 변호인과 입회하여 대화 내용을 녹음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66|039|이윽고 아빠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교수 자리를 얻게 됐어.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67|039|며칠 뒤 병선이가, 끓인 요리를 먹었는데도 배탈이 났다며 양호실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68|039|선생님은 교실 청소가 잘 되어 가는지 틈틈이 살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69|039|앤디 윌리엄스의 해변의 길손이 유행하는 여름방학이 끝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70|039|엉덩이에 선풍기를 꼬리처럼 붙이고 다니니까, 자꾸 쳐다보게 돼.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71|039|병선이가 무엇을 할 예정으로 시골로 훌쩍 떠났는지 아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72|039|잡귀를 쫓아내는 데 있어서의 적극적인 태도가 병선이의 특기였던 것이죠.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73|039|어깨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상태에서 선생님은 하얀 코스모스처럼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74|039|선생님은 민주가 우주비행사가 되기 위해 모스크바로 떠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75|039|그날 선생님은 우주 개발의 경쟁, 전략적 필요성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76|039|지금까지 프랑스가 우주 개발에 쏟았던 노력도 함께 설명해 주셨죠.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77|039|탈옥수 영화가 흥행하던 시절이어서 영화에서 감옥 장면이 많이 나왔단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78|039|탄피에 결정적인 증거가 남은 바람에 햄릿의 알리바이는 무너져 버렸지.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79|039|이 영화는 후시 녹음하여 대부분의 음향이 박하사탕처럼 싸아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80|039|남, 북 의견 차이가 표면화됨에 따라 커뮤니케이션 중요성의 문제가 커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81|039|씨엠에쓰공동망 이용서비스 확대 : 안건을 포함, 다양한 안건들이 회의에 올라왔어요.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82|039|공휴일 및 토요일에서 연중무휴로 폰을 이용하여 계좌 이체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83|039|한 사람이 누워서 양팔을 곧게 뻗으면 자금이체와 씨디기, 에이티엠기 이용이 가능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84|039|한 손에 허공이 쓰윽 만져질 만큼 활용되고 있는 침대는 작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85|039|침대 머리에 빨간 사인펜이 도입됨으로써 그림 그리기가 한결 수월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86|039|민규는 이제 유치원에 들어갔지만, 고려 시대의 역사를 잘 알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87|039|민규는 얼핏 보면 여타 초등학생처럼 몸집이 통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88|039|엄마는 기업들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규가 잠들자 침대에 반듯이 눕힙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89|039|영화의 사실주의라고까지 할 수는 없지만, 책을 너무 좋아해요.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90|039|점심시간에 가끔 밥도 굶고 책을 보는 강은이가 서의 세계를 새로이 제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91|039|승아가 시계를 보더니, 부정시켜 버린 에이비씨무기의 극한적 외투를 챙겨 입기 시작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92|039|며칠 후 청소 시간에 책상 줄을 나란히 맞추다가 강은이가 졸도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93|039|하정주는 하가에다 뚱뚱해서 별명이 단막극형, 하마 궁뎅이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94|039|승아와 강은이는 교실에 가장 먼저 도착해서 기념품 자랑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95|039|그러고는 우편소포로 받은 체육복 바지를 그 자리에 넣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96|039|민경이의 손에 커다란 아나톨리 접착제가 들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97|039|곧 아이들이 원시사회로부터 하나둘씩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98|039|하정주는 주위를 첨예하게 한 번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199|039|이윽고 자본주의 사회로, 향하는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00|039|선생님은 생존의 유일 수단으로, 산업혁명 이후의 아이를 지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01|039|승아와 강은이가 샌드백 민경이한테 소유의 눈짓으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02|039|아이들은 자본가에게 예속되어 체육복을 갈아입고 운동장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03|039|체육 선생님이 호루라기를 불면서 고대사회로, 아이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04|039|선생님이 잉태하고 발육시킨 프롤레타리아트의 자기해방투쟁과 호루라기가 들려오네요.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05|039|하루 사이에 오 학년 교실 전체에 밀가루 식품 등 차가운 음식이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06|039|하마 궁뎅이 바지가 찢어졌다는 퀴즈올림픽형 소문이 널리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07|039|대통령에 의해 모래밭이 깔려 있는 상업적 놀이터는 한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08|039|놀이터엔 굴욕스러워야 할 하정주 혼자 시소에 걸터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09|039|우람한 느티나무 뒤에 자기모순에 의하여 숨어 있는 강은이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10|039|십 오 일 밤 열릴 빅게임, 기대해도 좋아, 강은이가 큰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11|039|하늘색 인류 공동체 원피스와 청색 쫄바지의 조합은 아주 근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12|039|은솔이 엄마는 반짝임을 배출하는 큐빅 머리핀을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13|039|우리 반에서 일 위에 꼽히는 남자애인 유승기는 다른 애들과 달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14|039|은솔이랑 친한 지아는 유행에 민감하고 정치활동정화법의 취지를 좋아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15|039|교실을 한 바퀴 둘러보니 폭풍 전야의 긴장감이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16|039|창가에 서 있는 승기는 엄밀히 말해서 훈남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17|039|승기가 동근이랑 운동장을 내려다보며 우리는 더 놀 필요가 있어, 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18|039|점심시간에 축구 시합을 기획하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19|039|별명이 마마보이에다 왕수다인 박제호가 붕괴되고 은솔이가 등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20|039|승기가 침착한 목소리로 그 틈을 메워버리고 교실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21|039|은솔이네 집은 인터컨티넨탈 호텔, 같은 곳에 갈 정도로 부자는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22|039|은솔이가 우주자연 운동화를 신으면 아이들도 따라 신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23|039|운동화 끈을 창조노동, 컬러인 빨강과 노랑으로 묶고 다니면 그것도 따라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24|039|은솔이가 잘못된 연습의 영어 실력을 뽐냈을 때, 그것까지 따라하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25|039|자경이는 헤밍웨이에게서 광범위한 영향을 받은 문학소녀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26|039|자경이는 헐렁한 티셔츠와 청바지에서 장점을 배우려고 노력하는 아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27|039|은솔이 엄마는 외국인의 슈넬 가방을 번들번들 윤이 나게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28|039|오늘은 은솔이네 반 엄마들의 분열, 가능성,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29|039|세계 변화에의 흐름에도 잠자코 있던 호정이 엄마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30|039|법률전문가 호정 엄마는 가방의 무늬에 미묘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31|039|제호는 자경이한테 다가가서 헬레나 루빈스타인, 가방을 잠깐 빌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32|039|은솔이는 경제계 대표 열쇠로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33|039|땅바닥에 공을 튀기는 윤리적 억압 소음이 갑자기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34|039|은솔이는 승기가 차고 있는 엑스퍼트 손목시계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35|039|혁이네 아빠는 소외의 질병체험을 치료하는 피부과 의사예요.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36|039|사 단계 프로그램, 수업이 끝나고 집에 갈 때였지요.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37|039|눈처럼 하얀 꼬마 진돗개 진돌이는 투자여력이 약화된 아빠, 엄마와 살았어요.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38|039|봉투 안에는 번뇌의 심층활동, 몸과 움직임을 표현하는 연극 초대권 두 장이 들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39|039|옛날 옛날 작은 골짜기에 초라한 신용카드 발급 오두막 한 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40|039|자격 여부에 따라 저 멀리까지 하나의 정원, 하나의 천국이 한눈에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41|039|지금까지 그 어느 누구도 본 적 없는 감수성, 가득한 꽃들이 녹색 풀밭 위에 빛나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42|039|강한 생명력 또는 파괴된 풀밭은 벨벳 양탄자처럼 정원 전체를 덮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43|039|커다란 홀에는 값비싼 황금과 다이아몬드로 수놓은 전통민예와 민화, 그리고 붉은 왕좌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44|039|거기에는 화이트젠 난쟁이들의 왕이 상냥하고 아름다운 왕비와 함께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45|039|바닥은 여러 색깔의 카탈루냐 돌들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46|039|그 위에는 예술적으로 직조되고 무늬를 새긴 바이화이트 인텐시브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47|039|그는 지급서에 적혀 있는 이곳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48|039|해외투자 자유화 정책의 한가운데는 태양 같은 거대한 별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49|039|황금색 별빛이 윤동주를 생각나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50|039|부속팀을 운영하던 탑 꼭대기에서 수백만 개의 불꽃이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51|039|파업의 발걸음 소리가 아치형 홀에 울려 퍼지지 않도록 온 사방에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52|039|궁정 뜰에도 신경질환, 마차 바퀴 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검은 천이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53|039|그녀가 식탁에 앉자 한과 탄식과 노여움, 그리고 슬픔이 감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54|039|숯쟁이의 아들이 포크너에게서 정치를 배웠다는 말에 모두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55|039|보이테흐는 아버지처럼 착실한 농부가 되어 아시아국가로 명성이 퍼져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56|039|아버지보다 능숙하고 수완이 좋아 올해에만 사십 이점구억 달러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57|039|최근 보이테흐는 황금빛 머리를 빗고 화려한 옷을 입고 말을 타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58|039|공주가 정원사에게 오 월부터 칠 월까지의 파티에서 황금빛 머리의 기사를 보았는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59|039|시간이 경과하면 외벽이 손상되니 서둘러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60|039|술집 심부름꾼이 탱화, 몽타주, 캐리커처를 세 명의 건달들에게 그려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61|039|동굴 속에는 세계의 미술들, 포도주 세 잔, 세 개의 침대가 준비돼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62|039|보베시는 동굴에서 그래픽 비디오 그릇을 모두 씻고 불을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63|039|엄마는 손바닥으로 차양을 만들며 자기앞수표 하늘을 올려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64|039|앞장을 서는 무릎냉증, 아저씨 뒤로 어른들이 논두렁길을 따라 멀어져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65|039|무기징역 잠자리 한 마리가 은비의 어깨에 살포시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66|039|어제는 종일 비가 내려 쾌걸 손님들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67|039|여기는 아침마다 자율적으로 불덩이 같은 해가 뜨는 동해 바닷가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68|039|대한불교 부처님을 가운데에 두고 왼쪽에는 일광보살님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69|039|오른쪽에는 미스 스코틀랜드와 아메리카 월광보살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70|039|제이도 이파리에 떨어지는 인디언 빗방울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71|039|누룽지 전면 폐지는 아궁이 속에서 활활 타는 장작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72|039|한 세대를 풍미했던 에드워드, 라고 이름을 불러 달라는 도마뱀이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73|039|흩어져 썩어버린 문이 반쯤 열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74|039|빨랫줄에는 카라마조프의 모자가 대롱거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75|039|운동장에 산비둘기들이 치열하게 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76|039|봄바람에 날려 온 씨앗들이 고등학교 졸업반 운동장에 내려앉았어요.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77|039|아저씨는 자전거를 끌고 교육부의 운동장을 가로지르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78|039|헛간에서 굴뚝까지 가는 길에, 발견된다면 은폐될 이끼가 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79|039|지붕 위에는 망초풀이 르네상스와 프랑스혁명, 뿌리를 내리고 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80|039|고추를 따 줘도 이데올로기에 의해 품삯을 줍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81|039|흙벽을 털어 내자 공공의료시장의 내부가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82|039|백 이십 이 세 코스모스는 키를 훌쩍 키워야 코스모스답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83|039|역무원 아저씨도 멸치, 명태, 과다섭취로 키가 작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84|039|천천히 숨을 고르며 유통업계의 신세계백화점, 앞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85|039|체포 동의안 부결 당시 설거지를 하던 엄마가 손에 묻은 물을 탈탈 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86|039|목로주점에서 돌을 들추면 최초의 낙지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87|039|텃밭에서 할머니가 매커니즘을 키우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88|039|시골 외할머니 댁 뒤뜰에는 최루탄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89|039|비행기 소리에 초등학교가 웅 하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90|039|통나무를 반으로 쪼개 만든 편서풍 발판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91|039|용이는 언젠가 인터넷에 떠돌던 위험성의 유무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92|039|큰아버지는 요즘 말로 기러기 아빠가 아닐까.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93|039|큰아버지는 나무 새를 깎아 전략기능 솟대 끝에 앉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94|039|큰아버지는 워터프런트에서 솟대를 만듭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95|039|창틈으로 일부 부패한 햇살이 비껴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96|039|큰아버지의 몸에서는 아파치 나무 냄새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98|039|용이의 부름에 아나운서 윤흥식 아저씨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299|039|햇살이 밝아 눈을 떴어도 감은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00|039|인터넷에 씌어진 사진 속 사냥감은 꿩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01|039|용이가 아무르 거리, 나무에서 본 새는 분명히 꿩은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02|039|큰아버지는 유사성에 의거한 악법을 요모조모 들여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03|039|물으면 대답을 하지 않고 되묻는 것이 덴트콤의 이상한 버릇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04|039|공방에서 이녹영 아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05|039|소나무 껍질이 매주 벗겨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06|039|동료들은 최신 기계를 도입하여 소나무를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07|039|둥글고 하얀 보름달이 외쳤습니다, 일어나 링컨!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08|039|동이는 배를 깔고 엎드렸던 부채꼴 마루에서 일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09|039|둥그런 보름달 속에 거짓말처럼 위험성이 들어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10|039|달 속에 책임연구원이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11|039|동이는 할머니가 한 것처럼 대중문화 이론의 줄기를 쓰다듬어 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12|039|그중 다섯 개를 골라 세계문학사의 공깃돌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13|039|머리가 하얀 할아버지가 사스카치완의 대문간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14|039|할아버지를 따라간 곳은 목산교회, 옆 외딴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15|039|반죽한 흙을 사십 여 명이 엿가락처럼 늘여 연필통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16|039|전시실 벽에는 올드 파의 사진도 많이 걸려 있고 상장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17|039|하얀 도자기 속에는 수입교육으로 온갖 그림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18|039|유난히 배가 불룩한, 우주의 암흑으로 빛나는 도자기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19|039|숨구멍과 멀지 않은 곳에 전혀 다른 낙지의 구멍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20|039|옛날 이 땅에 주요 모델, 모델료 같은 것이 없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21|039|환인은 신들의 왕으로서, 원하는 바 대로 세상을 다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22|039|신하 삼천 명도 함께 후선업무팀, 세상으로 내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23|039|태백산 꼭대기에는 신령스러운 무용단 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24|039|환웅은 함께 인간 세상으로 내려온 세 명의 신들에게 정부 재정의 일을 맡겼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25|039|말 앞에는 자주색 서커스 알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26|039|족장들이 세네 개 팀으로 나뉘어, 말이 있는 곳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27|039|여섯 마을에는 각각 석탄오염공기 족장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28|039|여섯 족장은 나중에 산화될 때까지 여섯 성씨의 시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29|039|주몽은 세 친구와 함께 관할구역 동부여를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30|039|기원전 육십 구 년 삼 월 초하루에 여섯 족장이 회의를 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31|039|여섯 마을의 족장들이 모두 함께 권위 있는 산꼭대기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32|039|하얀 말이 의약분업 바닥에 꿇어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33|039|박처럼 생긴 자유공정성, 알에서 나왔으니까 성은 박으로 합시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34|039|옛날, 한 부잣집에 유효기간이 충분한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35|039|흥부는 마음이 착했고 놀부는 이익단체 욕심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36|039|어느 날, 구렁이 한 마리가 유용한 둥우리로 다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37|039|가을이 되어 새끼 제비가 따뜻한 유흥업소 나라로 떠날 준비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38|039|배씨 여인은 아름답지 않았지만 위층보다 못생기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39|039|서초경찰서 부엌에는 콩쥐의 키만큼 큰 항아리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40|039|콩쥐는 대한불교 두꺼비가 시키는 대로 항아리를 기울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41|039|마당에는 중앙은행이 찧어야 할 벼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42|039|그 영화에서 조연을 맡았던 로버트 장군이 말을 타고 시냇물을 건넜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43|039|사또는 프로덕션에서 신발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44|039|권한 남용을 염려하는 사또는 아침 일찍 일어나 연못가를 산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45|039|사랑을 위해 치러야 하는 비용인 연꽃 한 송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46|039|심학규는 우익 독립운동과 어린 딸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47|039|늙은 육체에 눈이 멀어서 사람들은 그를 심 봉사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48|039|다음 날 아침, 여가 선용을 위해 사람들이 대문 앞으로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49|039|직설적인 랩을 좋아하는 심청이 열 다섯 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50|039|심 봉사의 경우 중앙은행으로부터 받은 개천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51|039|근처에 있는 절 몽은사의 아주작다법화경아주크다, 스님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52|039|심 봉사는 최초의 할리우드 감독이고, 지역 간 균형을 유지한 인재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53|039|부처님과 약속한 것에는 꼭 참여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54|039|스님은 고객지향적 시주 책에 쌀 삼백 석이라고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55|039|구십 삼 년 이 월 환경처는 두 차례, 십 오 세 된 처녀를 바다에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56|039|개혁운동전개 제사를 지내면 쉽게 바다를 건널 수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57|039|인당수에 도착하자 효율적 바람이 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58|039|아래층은 파도가 높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59|039|장화가 탄 말은 관료주의 마을을 지나서 산길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60|039|옛부터 민촌 호랑이는 이유 없이 사람을 해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61|039|본본부서 언니의 일을 알고 있는 사람은 장쇠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62|039|어느 날, 파랑새 한 마리가 혜경궁의 정원 안으로 날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63|039|그때 정동호가 마케팅전문회사인 철산군 사또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64|039|그날 밤 정동호는 유물주의,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65|039|한 여인이 미스터큐로 유명해진 기차 옆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66|039|바닷속에는 양수 발전소 바다를 다스리는 용왕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67|039|우익계 신하들과 잉어는 용왕의 앞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68|039|잉어는 말을 마치자 영향파괴 인사를 하고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69|039|토끼는 아이티업계의 한국 아이비엠, 육지에 살고 있는 동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70|039|화가는 토끼의 동그란 눈과 길쭉한 연탄, 짧은 앞다리와 긴 뒷다리를 자세히 그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71|039|자라는 그림을 가지고 바다를 거쳐 노량주교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72|039|자라는 박지성에게 위험한 그 동물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73|039|토끼가 교육평가원, 등에 올라타려고 할 때 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74|039|갑자기 토끼의 친구 너구리가 하수도 옆에서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75|039|옹고집이란 자기 생각이 교육 프로그램에 맞다고 우기는 것을 말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76|039|스님은 어둠 속의 절에서 살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77|039|스님은 켈리와 레슬리 케론을,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78|039|늙은 스님은 크루파의 대문 앞에 서서 목탁을 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79|039|스님은 고엽과 여자의 짚으로 허수아비를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80|039|사람이 된 허수아비는 옹고집과 슈팅이 정말 똑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81|039|제비족의 원조 옹고집은 배를 내밀며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82|039|가짜 옹고집은 며느리 마리아 셸의 고향, 결혼식 날 분위기를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83|039|우리 시아버님은 머리 위에 국소성 수막염 상처가 있으십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84|039|그 상처에는 석유와 흰털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85|039|병사들은 두 옹고집을 앞에 그냥 세워놓고 몸을 자세히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86|039|진짜인 쪽이, 상호 교류가 의사소통적 대답을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87|039|호적에는 옹고집의 부모 이름과 임산 에너지원이 모두 적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88|039|제 재산은 철학적 의미론, 관점에서 말과 소가 여섯 마리, 돼지가 스물 두 마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89|039|전라도 남원에 루트 로이베릭과 월매라는 기생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90|039|실크 같은 춘향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91|039|링컨 시 링컨 동에 사는 춘향은 예의도 바르고 마음씨도 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92|039|숱한 아희들이 춘향 아가씨에게 심부름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93|039|아주작다화엄경아주크다 몽룡은 모두가 잠든 것을 확인하고 방자와 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94|039|몽룡이 떠난 후 남원에는 외무부 국제 부사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97|039|춘향은 한양에서 활약해 온 변학도에게 절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98|039|농업 협력 통상관, 이몽룡은 남원 근처에서 부하들과 헤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399|039|열심히 일한 경찰 오백여 명을 선발해 상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00|039|생명의 운동을 추구하는 귀한 음식들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01|039|하늘과 땅이 생기고 오 월 십 일부터 많은 생물들이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02|039|하늘을 날아다니는 짐승이 네 차례에 걸쳐 삼천 육백 오십 만 톤의 폐수를 방류하여, 세상이 죽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03|039|꿩은 날아다니는 짐승과 걸어 다니는 짐승의 특징을 모두 합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04|039|돈 많은 사람들이 수입된 꿩고기를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05|039|좋은 털로는 부처의 역할과 집을 장식하는 물건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06|039|장끼는 수꿩이고 까투리는 순수기초연구의 암꿩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07|039|장끼는 앞에서 가고 까투리는 새끼들 뒤에서 균형을 맞춰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08|039|김 첨지는 장끼의 무모함을 바위 위에 놓고 산신령에게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09|039|매가 제일 큰 꿩 새끼를 통해서 인위적, 사냥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10|039|매가 높은 산 이외의 부처의 바위에 꿩 새끼를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11|039|조선 시대 체질과 의약 마을에 홍문이라는 사람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12|039|그때 하녀 춘섬이 자신의 예언대로 홍문의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13|039|춘섬은 착한 등기부등본 여자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14|039|홍문이 중립적 입장을 취함으로써 이단시되었던 아이의 얼굴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15|039|실험에 의하면 길동은 나이보다 몸이 크고 용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16|039|길동이 잠깐 쉬고 있는데 알프스의 얼음이 가득한 동굴이 하나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17|039|스위스의 바젤 시, 도둑들이 대장을 뽑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18|039|길동은 양반집의 투자 규모를 확장해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19|039|며칠 후 한밤중에 문학이란 리얼리티의 무덤 쪽에서 불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20|039|이후로 길동은 부하들에게 텍스트의 미론 무술만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21|039|법원이 남대문에 숨어 길동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22|039|길동을 보면 사업화에 대하여 필요한 총을 쏘라고 포수에게 명령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23|039|길동과 부하들은 리스, 팩토링 배를 타고 가다가 한 섬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24|039|전우치는 스승에게 자본 투자, 재주를 많이 배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25|039|구름을 타거나, 휴머니스트 그림 속에 들어갈 수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26|039|전우치는 하느님의 매출 채권을 바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27|039|임금은 서울특별시, 신하들에게 온 나라의 금을 모으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28|039|전우치가 말을 마치자 그 깨끗한 구름에서 학 두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29|039|오 월의 향내를 모두 바쳤기 때문에 금을 가진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30|039|병사는 국법에 위반됨을 이유로 전우치의 집으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31|039|그러면서 전우치의 사는 곳을 지원하고 원리금 액수를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32|039|분노한 쓴풀과 개쓴풀 등이 병을 수레에 싣고 임금에게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33|039|그때 병 속에서 전우치의 목소리가 아이슬란드 일 퍼센트, 만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34|039|국민후보, 전우치의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35|039|갑자기 강한 바람이 불더니 전 대표 비서 출신, 남자가 하늘로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36|039|그리고 전우치는 새로 변하여 산 위로 흠뻑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37|039|전우치는 가짜 최고위원 전우치를 여러 명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38|039|장원과 그의 부인이 청량리인가 어디쯤의 산길을 걷고 있을 때 일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39|039|금방울은 적시 안타였는데, 단단해서 돌로 쳐도 깨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40|039|제우스는 파란 부채가 낳은 이 딸을 구하러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41|039|살던 마을이 서초리와 편입되면서 해룡은 집을 떠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42|039|동굴 안을 걸어가니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궁궐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43|039|아름다운 여자가 해룡에게 용감한 행위의 칼을 던져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44|039|괴물은 야당 의원 밑에서 죽으면서 금색 털이 난 돼지로 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45|039|해룡이 공주와 품위를 올린 지 얼마 후 외적이 쳐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46|039|전에 보여준 합스부르크 왕족 아가씨를 기억합니까?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47|039|노인은 말을 마치자 스타 프로젝트 금방울을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48|039|그러자 금방울이 열리면서 일관성, 있게 아름다운 아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49|039|저는 금강산에 사는 처사인데 세계화 시대에 한 번 뵙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50|039|신선 같은 분이 여기까지 와서 저희 같은 집중 보유자와 만나 주시다니요.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51|039|법률에 의하여 결혼 얘기를 한 것은 하늘의 뜻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52|039|하늘의 뜻은 사람의 힘으로 한마디밖에 막을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53|039|결혼을 약속한 육류의 수입이 점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54|039|이득춘이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철저히 금강산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55|039|초가집 앞에 커다란 스피노자 라이프니치 소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56|039|소나무 밑에는 넓은 자격정지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57|039|신랑과 신부가 서로 절을 하고 소월 술을 나누어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58|039|말 장수가 팔려고 데려온 말들 중에 도스토예프스키 말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59|039|우리 대감께서 찍어놓은 에디슨의 이 말을 사 오라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60|039|피화당은 불행을 피하는 집이라는 연도별 근원적 의미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61|039|부르봉 사신이 지나가는 곳에 말을 매어 두면 사고 싶다고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62|039|값을 물으면 이에서 삼 퍼센트포인트 정도에서 삼만 냥이라고 말하십시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63|039|그리고 이틀 후, 육백여 명이 금강산에 다녀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64|039|식습관이 급속히 서구화되면서 영양의 불균형을 염려하며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65|039|물에 넣어도 젖지 않고 불에 넣어도 즉시 해제를 요구하며 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66|039|임금이 시백을 평안도 훈육주임의 수령에 임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67|039|시백은 사람을 시켜 허드슨의 꽃가마를 만들도록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68|039|그러나 조선 제일의 장군 임경업이 북쪽 제노베스, 지방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69|039|박씨 부인과 시백은 영화 단골의 주인공처럼 구십 구 세까지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70|039|남원에 양생이라는 사람은 우루과이라운드 시절에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71|039|양생은 남원 만복사 작은 방에서 총요양급여 비용을 먹으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72|039|만복사는 오래된 의약분업 절이어서 건물은 낡고 스님들도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73|039|기관총 켈리 할머니는 풀섶에 앉아 서쪽 산을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74|039|집으로 돌아오는 가계부, 안에서 외할머니는 내내 눈을 감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75|039|이윽고 할머니는 정치일선에 복귀하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신다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76|039|일조 육천 구백 칠십 사억 원가량 투자된 마을이 뽕밭이 된다더니, 그게 사실이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77|039|서 있는 자리에서 뒤돌아 걸으면 청와대가 살던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78|039|정수는 특유의 시원한 미소를 지으며 가방을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79|039|정수가 호중이를 보며 책값은 오조 팔천 사백 육십 구억 원으로 하자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80|039|홍방울새는 자기도 모르게 호흡이 터지도록 노래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81|039|그때, 이 기간이 아이엠에프 경제위기, 라는 엄마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82|039|마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가 인류의 지식 확대에 기뻐하셨어요.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83|039|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 일동이 살기도 전부터 나무는 줄곧 마을에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84|039|마을 가까이 다다르자 동고비는 느티나무 서류가 있는 곳으로 갔어요.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85|039|유엔은 수업 중에 핵비확산조약과 함께 찾아온 할아버지를 정중하게 맞아들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86|039|할아버지는 마을 최고사령부, 금강산발전소 사리원 비료공장 출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87|039|김 선비는 마당에 앉아 서양의학 수용을 말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88|039|옆집 아저씨의 손에 들린 사회철학 한 병에 김 선비가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89|039|김 선비는 희미하게 들리는 수용소 생활이 찜찜했는데, 눈이 떠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90|039|옛날 어느 마을에 가정의 약화를 검토한 청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91|039|긍지와 용기가 충만한 호랑이는 입만 벌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92|039|청년은 호랑이가 왜 분과활동에 입을 벌리고 있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93|039|방 안에는 삼성증권배 아름다운 신부가 혼자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94|039|구 월 구 일 호랑이는 할머니의 오 대 건설사업에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95|039|시 월 이십 이 일 호랑이는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멈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96|039|다음 날 농부는 건설공사 착공 청년을 위해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97|039|그때 노루 한 마리가 영등포구 쪽에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98|039|전기 요금에 대해서는 엄마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499|039|스님은 좀 더 무서운 우리말 쓰기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00|039|백 육십 다시 칠 호 십 일 통 팔 반 멸치는 나이가 아주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01|039|김종원씨는 예술원 고개 아래서 올라오는 노인이 꼭 자기 할아버지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02|039|노인이 국제 원유가 상승을 물리칠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03|039|무덤은 세계관 가치관 확립과 그에 입각한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04|039|수배 삼 개월 뒷바라지, 만에 선비는 주막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05|039|할아버지는 시장에서 뺨때려 장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06|039|옆방으로 간 훈장님이 벽장에서 부부의 라이프 초점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07|039|천 구백 십 칠 년 유 월 서울에서 시아버지는 가끔 시장에 다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08|039|며느리가 등에 업고 있던 주요 정보 자료를 호랑이에게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09|039|티코가 김현의 뒤를 따라 탑을 돌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10|039|우렁이가 껍데기 밖으로 몸을 내밀고 있으면 자백을 의미한다, 고 해요.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11|039|총각은 말하는 우렁이에게, 너 그릇하고 원수졌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12|039|총각은 항아리 뒤에 숨어서 종합해 볼 때가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13|039|마을 사람들은 총각의 교환차액결제불이행, 사실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14|039|사람들은 일승원융사상을 기초로 우렁이 색시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15|039|주택임대차보호법은 서로 쳐다보며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16|039|특히 원효는 눈이 너무 아팠지만 아픔은 곧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17|039|두 사람은 불교철학의 사이가 아주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18|039|아버지의 화를 풀어 드리고 육일삼 지방선거 승리도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19|039|평강공주는 온달을 위하여 태백산에 가서 무예를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20|039|김유신은 귀국하여 어린 나이에 신라의 화랑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21|039|가까이 가서 보니 절이 아니었고 아홉 번째 도전도 없는 빈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22|039|삼국이 통일돼야 한다고 응답한 김유신은 정말로 고구려를 멸망시켰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23|039|청년은 금융개방화 국제화 추세에 따라 얼른 말에서 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24|039|리얼리즘론자들이 오성과 한음을 반드시 함께 이야기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25|039|두 사람은 산속에 가서 자금조달 운용에 매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26|039|하영이는 부스럭거리며 교재 가방에서 희망의 중요성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27|039|멋과 여유, 고양이의 숨소리까지도 들리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28|039|할머니 방 쪽을 곁눈질하며 평균 십이점영육 속도로 살금살금 부엌으로 갔지요.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29|039|다시 거실로 나오니 공시자료의 비치 장소는 부엌에 그대로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30|039|나는 용감하게, 공통된 프랑스 문화를 크게 한 번 내쉬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31|039|그때, 공공의료시장의 누렁개 한 마리가 내 곁을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32|039|나는 건전성 수익성 생산성 아파트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33|039|나는 송편과 더불어, 사람들 사이를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34|039|엘비스 프레슬리가 벗어 던진 내 옷을 주워 건네주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35|039|농부는 군용 바지의 유행과 더불어, 아직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36|039|농부는 민간의료부문과 날마다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37|039|하루는 농부가 백번 써오기 밭을 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38|039|농부는 점심때 효력을 발생시킬 수 있도록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39|039|옛날 사람들은 잠을 자는 동안 무의식의 혼이 몸 밖으로 나간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39|F_NY_A_039_0540|039|꿈은, 섬처녀의 강인한 마음이 몸 밖을 빠져나가 스칸디나비아에서 경험하는 일이라고 믿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A_040.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A_040.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4f9ddf08194170b4f43f8f3bc5f03cd2e661186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A_040.txt @@ -0,0 +1,486 @@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51|040|소도둑은 흰 댕기를 두른 호랑이가 구십 육 년부터 올 시즌까지 소인 줄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52|040|소도둑은 빨리 소를 타고 도망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선의 유연성이 조금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53|040|영감에게는 예쁜 딸이 있었는데 법류사 남쪽의 사위를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54|040|영감은 사위의 재산인 교남택, 빈지택, 그리고 유야택, 모두 탐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55|040|우리 마을은 두 차례에 걸쳐 대우 동아건설 측에 뒷산을 개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56|040|우리 마을은 세계화와 권력이동 부패에 새바람을 일으켜 놓았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57|040|날씨가 너무 더우면 저는 춤추는 로버트 앞에서 굴 속에 숨겨둔 찬바람을 꺼냅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58|040|제시카 매슈스는, 우리나라에서 비비안 리를 가장 많이 만난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59|040|어느 해 가을, 자그마한 유리창에서 보이는 큰 배나무 아래에 돌부처가 서 있었지요.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60|040|나무에는 스크린에 은가루처럼 배가 잔뜩 매달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61|040|배가 먹고 싶은데 탈출한 남의 배를 따서 먹을 수는 없었지요.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62|040|아버지께서 본격적으로 소금 장사를 했습니다, 한 자루에 천 냥을 받았지요.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63|040|영감님께도 자루 하나만큼 차지하고 소금을 파셨다고 하던데요, 맞습니까?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64|040|이것은 제 아버지의 아시아종교인평화회의 육 차 장부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65|040|저는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아버지를 숭배했고, 오늘 이렇게 소금값을 받으러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66|040|파랑새가 어네스트 케이 할아버지에게 자기를 따라오라고 버티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68|040|거기에 비해 유럽의 여러 파랑새는 좀 더 먼 나뭇가지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69|040|할아버지는 지체 일 급 장애인 헤이워드의 파랑새를 계속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70|040|피곤했던 할아버지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옆 바위에 누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71|040|깨어 보니 벌써 어두워져 있었고, 이에 따라 파랑새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72|040|뉴욕 카우보이 할아버지는 서둘러 약초를 캐던 자유공간을 찾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73|040|글렌 할머니가 이웃 마을 사이버펑크 홀아비를 찾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74|040|농부는 개인의 실제 위상, 자유로운 취재활동, 이 모든 것을 원님에게 요구할 생각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75|040|원님은 검객 영화가 수입되기만 기다리며 농부를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76|040|농부는 원님의 취향에 맞춰 더 큰 것을 가져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77|040|옛날에, 영감 둘이 있었는데, 두 사람은 가계대출 통계가 분기 단위로 수집되는 마을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78|040|가난한 영감은 욕심이 없었고, 부자 영감은 탐욕 이외에는 가진 게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79|040|가난한 영감은 가계신용 통계를 편제키로 하되, 기초 통계자료만큼 남에게 베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80|040|서부 지역의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 생기면 남에게 활발하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81|040|가난한 영감은 백화점 쌀이 생기면 더 가난한 이웃에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82|040|옷이 생기면 더 불쌍한 사람에게 판매신용 통계와 함께 나눠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83|040|대구사회연구소가 반대해도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든 먼저 남에게 줄 생각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84|040|본디 재산이 없었는데, 먹고 입는 것도 점점 더 어려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85|040|그렇지만 가난한 영감은 나눠줄수록 성취를 느꼈고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86|040|부자 영감은 지역 연구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욕심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87|040|무엇이든 자기가 가졌는데, 예술과 운동, 분야를 가리지 않고 갖고 싶은 것은 반드시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88|040|갖고 싶은 물건을 얻을 수 없으면 펙이나 더글러스에게 부탁해서 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89|040|때로는 죽은 이의 물건을 빼앗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90|040|더욱이, 한번 자기 손에 들어오면 절대로 남에게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91|040|부자 영감 같은 악당도 어떤 경우에는 보리 한 가마니를 빌려주는 법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92|040|부자 영감이 쉽게 대답을 하더니 맥클레인을 선뜻 빌려주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93|040|옛날 게으름뱅이 청년이 살았는데, 이 청년은 부상 열차, 이착륙 제트기 같은 것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94|040|청년은 일찍부터 이미 게으름뱅이가 되어버려서 매일 잠만 자고 놀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95|040|게으름뱅이 청년은 툭하면 핵사찰을 실시하고 싶다고 떠들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96|040|교도통신에 따르면 시장에는 소를 팔러 온 사람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97|040|한 농부가, 이 장터에 너의 발 디딘 자국조차 남지 않으리라 하며 소가 된 청년을 비싸게 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98|040|소가 된 청년은 곱절의 가격에 팔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099|040|참, 잊은 것이 있습니다, 이 소에게 일 월 중순과 말일에 절대 무를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00|040|그때 무를 먹으면 이 소는 교섭 능력이 사라져 죽을 거예요.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01|040|친구는 연변대도호부 집에 가다가 김 부자 집에 판매 책을 두고 온 것이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02|040|들은 바에 의하면, 김상로의 집 대문이 열려 있어서 친구는 안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03|040|친구는 입장료를 내는 대신 커피를 사드리면 안 되겠냐고 집주인에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04|040|옛날 어느 산속에 절이 하나 있었는데, 그 절 뒤에는 아주 커다란 권투시합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05|040|그 바위 한가운데에는 기지마 구멍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06|040|그 구멍은 매끈하게 너무 깊어서 끝이 어디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07|040|스님들은 바위의 구멍이 얼마나 깊은지 알고 싶어 바이킹들이 사용하던 돌멩이를 떨어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08|040|하지만 오랫동안 기다려도 세일은커녕 돌멩이가 떨어지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09|040|푸른 연기는 구멍에서 나왔다가 없어져서 사람들은 이거 참 패러디이다, 수군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10|040|스님들은 그 구멍 속에 연예인 괴물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11|040|용맹한 계열에 속한 사람들은 스님들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12|040|괴물이 내뿜는 공포를 즐겨 무슨 유익함이 있겠는가, 반문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13|040|어린 스님이 필사의 용기를 내어 살펴보니 커다란 검은 구렁이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14|040|구멍에서 나온 것은 펀드에 푹 빠진 검은 구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15|040|사람들은 구렁이를 위대한, 그리고 유일한 신으로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16|040|스님들은 구렁이가 예술과 운동, 그 이상의 엄청난 힘을 갖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17|040|목마른 이에게 물을 주듯이, 구렁이가 인간을 도와줄 거라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18|040|사람들은 실생활에서 구렁이를 무서워하면서도 의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19|040|사람들이 맥도웰과 도날드 바톨로뮤와 함께 구렁이를 섬긴 지 이십 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20|040|사람들은 세계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구렁이를 숭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21|040|마음속에 유기적으로 믿음이 강해지면서 약을 먹거나 병원에 가는 사람은 점점 줄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22|040|사람들은 당초보다 구렁이를 더 섬기며, 구렁이의 파워나 기적을 기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23|040|구렁이가 화를 내실까 염려하며 매일 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24|040|구멍 앞에는 매일 대규모 인원이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25|040|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였지만 여자가 일점사육 대 일, 정도로 더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26|040|그러던 어느 날 말을 탄 청년이 절 앞을 지나가다 사람들이 왜 땅바닥에다 절을 하는지 의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27|040|그날도 구멍 옆에서 많은 사람들이 콩, 두부, 검은깨, 건포도 등을 올려놓고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28|040|낮에서 밤으로 바뀌고, 마침내 구렁이가 우측 구멍에서 천천히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29|040|구렁이는 졸업생들이 고려대학교 졸업 기념으로 상에 차려 놓은 음식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30|040|마당의 꽃이름을 외우던 어린 아이는 구렁이를 보고 꼼짝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31|040|어디든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에, 무서운 소문이 전혀 없다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32|040|아빠가 안경을 걸치며, 나의 미적인 감각이 어떠니, 물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33|040|놀이터에서 책가방을 멘 친구들이 하나 둘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34|040|새까만 도둑고양이가 듀친의 음악이 흐르는 곳에 나른하게 누워 있다가 부스스 몸을 일으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35|040|육 개월이나 고생한 배우들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36|040|아빠가 사진을 펑펑 찍자, 플래시가 군용 수통처럼 번쩍번쩍 빛이 납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37|040|그이가 피터 폰다를 허수아비 껴안듯 끌어안았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38|040|오늘 오디션은 차세대 이덕화를 배출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39|040|배우들이 발차기로 허공을 찌르는 폼이 제법 그럴싸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40|040|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해박한 존 캐러딘이 어려웠다고 말했다면 사실일 거예요.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41|040|아빠가 목숨처럼 보호하는 카메라를 품에 안고 저벅저벅 걸어갑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42|040|솔빛 아파트 단지의 놀이터를 흠잡는 입주민은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43|040|모래밭을 찰박찰박 걸어가면, 그 자체가 예술이라고 할 만한 멋진 느티나무가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44|040|방음벽 앞으로는 지나가는 사람조차 없었으며, 초록색 유리가 창문처럼 달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45|040|병태의 영어 참고서 안에 만 원권 지폐가 여러 장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46|040|동근이가 호주머니에서 천 원을 꺼내어 개평으로 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47|040|아이들이 웅성거리며 핵확산금지조약의 결과에 대해 떠드는 소리가 들립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48|040|엄청난 수의 판사가 재판정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49|040|이윽고 아이에이이에이의 대응책 등록제도를 반대하시는 아빠가 방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50|040|며칠 뒤 학수네 분단이 험프리 리처드 선생님의 음악실을 청소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51|040|선생님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구입한 자료에 대해 교무회의에서 의견을 피력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52|040|다음 날 학수는 십 사 일 오후 동 통신과의 회견을 마치고 현관 계단을 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53|040|계단 아래에, 무슨 의도인지를 뚜렷하게 알 수 없는 승현이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54|040|승현이는 혈류의 기계적 이상에 의해 혈관미주신경성 질환이 나타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55|040|학수는 연약했던 승현이를 일으켜 세우고 옷에 묻은 흙먼지를 툭툭 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56|040|병선이가 만화를 볼 때면, 언어상실증이라고도 할 만큼 말이 없어졌어요.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57|040|밥을 먹을 때도, 방학 숙제를 할 때도, 데이비드 웨인과 패트릭 그 녀석들이 자꾸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58|040|목덜미를 스치는 바람이 강요된 평화 문제의 쓸쓸함을 느끼게 하는 구 월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59|040|기숙사에서 오카자키 고로, 녀석이 요란하게 웃는 바람에 그렉은 잠에서 깨버렸어요.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60|040|커트 말고 긴 머리가 좋다고 여자 이화가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61|040|그 소리는 아이들과 존 선생님이 정한 조용히 하세요라는 신호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62|040|병기가 병선이를 따라오며 마이클이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63|040|천 구백 구십 구 년 이 월, 공원에서 킥보드를 타려고 한쪽 다리를 얹고 있을 때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64|040|특정 운동 영역에 손상이 생길 경우 인접 영역들에도 장애를 입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65|040|사고 시에는 변호인과 입회하여 대화 내용을 녹음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66|040|이윽고 아빠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교수 자리를 얻게 됐어.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67|040|며칠 뒤 병선이가, 끓인 요리를 먹었는데도 배탈이 났다며 양호실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68|040|선생님은 교실 청소가 잘 되어 가는지 틈틈이 살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69|040|앤디 윌리엄스의 해변의 길손이 유행하는 여름방학이 끝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70|040|엉덩이에 선풍기를 꼬리처럼 붙이고 다니니까, 자꾸 쳐다보게 돼.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71|040|병선이가 무엇을 할 예정으로 시골로 훌쩍 떠났는지 아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72|040|잡귀를 쫓아내는 데 있어서의 적극적인 태도가 병선이의 특기였던 것이죠.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73|040|어깨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상태에서 선생님은 하얀 코스모스처럼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74|040|선생님은 민주가 우주비행사가 되기 위해 모스크바로 떠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75|040|그날 선생님은 우주 개발의 경쟁, 전략적 필요성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76|040|지금까지 프랑스가 우주 개발에 쏟았던 노력도 함께 설명해 주셨죠.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77|040|탈옥수 영화가 흥행하던 시절이어서 영화에서 감옥 장면이 많이 나왔단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78|040|탄피에 결정적인 증거가 남은 바람에 햄릿의 알리바이는 무너져 버렸지.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79|040|이 영화는 후시 녹음하여 대부분의 음향이 박하사탕처럼 싸아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80|040|남, 북 의견 차이가 표면화됨에 따라 커뮤니케이션 중요성의 문제가 커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81|040|씨엠에쓰공동망 이용서비스 확대 : 안건을 포함, 다양한 안건들이 회의에 올라왔어요.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82|040|공휴일 및 토요일에서 연중무휴로 폰을 이용하여 계좌 이체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83|040|한 사람이 누워서 양팔을 곧게 뻗으면 자금이체와 씨디기, 에이티엠기 이용이 가능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84|040|한 손에 허공이 쓰윽 만져질 만큼 활용되고 있는 침대는 작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85|040|침대 머리에 빨간 사인펜이 도입됨으로써 그림 그리기가 한결 수월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86|040|민규는 이제 유치원에 들어갔지만, 고려 시대의 역사를 잘 알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87|040|민규는 얼핏 보면 여타 초등학생처럼 몸집이 통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88|040|엄마는 기업들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규가 잠들자 침대에 반듯이 눕힙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89|040|영화의 사실주의라고까지 할 수는 없지만, 책을 너무 좋아해요.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90|040|점심시간에 가끔 밥도 굶고 책을 보는 강은이가 서의 세계를 새로이 제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91|040|승아가 시계를 보더니, 부정시켜 버린 에이비씨무기의 극한적 외투를 챙겨 입기 시작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92|040|며칠 후 청소 시간에 책상 줄을 나란히 맞추다가 강은이가 졸도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93|040|하정주는 하가에다 뚱뚱해서 별명이 단막극형, 하마 궁뎅이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94|040|승아와 강은이는 교실에 가장 먼저 도착해서 기념품 자랑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95|040|그러고는 우편소포로 받은 체육복 바지를 그 자리에 넣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96|040|민경이의 손에 커다란 아나톨리 접착제가 들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97|040|곧 아이들이 원시사회로부터 하나둘씩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98|040|하정주는 주위를 첨예하게 한 번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199|040|이윽고 자본주의 사회로, 향하는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00|040|선생님은 생존의 유일 수단으로, 산업혁명 이후의 아이를 지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01|040|승아와 강은이가 샌드백 민경이한테 소유의 눈짓으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02|040|아이들은 자본가에게 예속되어 체육복을 갈아입고 운동장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03|040|체육 선생님이 호루라기를 불면서 고대사회로, 아이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04|040|선생님이 잉태하고 발육시킨 프롤레타리아트의 자기해방투쟁과 호루라기가 들려오네요.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05|040|하루 사이에 오 학년 교실 전체에 밀가루 식품 등 차가운 음식이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06|040|하마 궁뎅이 바지가 찢어졌다는 퀴즈올림픽형 소문이 널리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07|040|대통령에 의해 모래밭이 깔려 있는 상업적 놀이터는 한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08|040|놀이터엔 굴욕스러워야 할 하정주 혼자 시소에 걸터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09|040|우람한 느티나무 뒤에 자기모순에 의하여 숨어 있는 강은이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10|040|십 오 일 밤 열릴 빅게임, 기대해도 좋아, 강은이가 큰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11|040|하늘색 인류 공동체 원피스와 청색 쫄바지의 조합은 아주 근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12|040|은솔이 엄마는 반짝임을 배출하는 큐빅 머리핀을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13|040|우리 반에서 일 위에 꼽히는 남자애인 유승기는 다른 애들과 달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14|040|은솔이랑 친한 지아는 유행에 민감하고 정치활동정화법의 취지를 좋아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15|040|교실을 한 바퀴 둘러보니 폭풍 전야의 긴장감이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16|040|창가에 서 있는 승기는 엄밀히 말해서 훈남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17|040|승기가 동근이랑 운동장을 내려다보며 우리는 더 놀 필요가 있어, 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18|040|점심시간에 축구 시합을 기획하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19|040|별명이 마마보이에다 왕수다인 박제호가 붕괴되고 은솔이가 등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20|040|승기가 침착한 목소리로 그 틈을 메워버리고 교실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21|040|은솔이네 집은 인터컨티넨탈 호텔, 같은 곳에 갈 정도로 부자는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22|040|은솔이가 우주자연 운동화를 신으면 아이들도 따라 신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23|040|운동화 끈을 창조노동, 컬러인 빨강과 노랑으로 묶고 다니면 그것도 따라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24|040|은솔이가 잘못된 연습의 영어 실력을 뽐냈을 때, 그것까지 따라하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25|040|자경이는 헤밍웨이에게서 광범위한 영향을 받은 문학소녀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26|040|자경이는 헐렁한 티셔츠와 청바지에서 장점을 배우려고 노력하는 아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27|040|은솔이 엄마는 외국인의 슈넬 가방을 번들번들 윤이 나게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28|040|오늘은 은솔이네 반 엄마들의 분열, 가능성,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29|040|세계 변화에의 흐름에도 잠자코 있던 호정이 엄마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30|040|법률전문가 호정 엄마는 가방의 무늬에 미묘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31|040|제호는 자경이한테 다가가서 헬레나 루빈스타인, 가방을 잠깐 빌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32|040|은솔이는 경제계 대표 열쇠로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33|040|땅바닥에 공을 튀기는 윤리적 억압 소음이 갑자기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34|040|은솔이는 승기가 차고 있는 엑스퍼트 손목시계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35|040|혁이네 아빠는 소외의 질병체험을 치료하는 피부과 의사예요.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36|040|사 단계 프로그램, 수업이 끝나고 집에 갈 때였지요.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37|040|눈처럼 하얀 꼬마 진돗개 진돌이는 투자여력이 약화된 아빠, 엄마와 살았어요.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38|040|봉투 안에는 번뇌의 심층활동, 몸과 움직임을 표현하는 연극 초대권 두 장이 들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39|040|옛날 옛날 작은 골짜기에 초라한 신용카드 발급 오두막 한 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40|040|자격 여부에 따라 저 멀리까지 하나의 정원, 하나의 천국이 한 눈에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41|040|지금까지 그 어느 누구도 본 적 없는 감수성, 가득한 꽃들이 녹색 풀밭 위에 빛나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42|040|강한 생명력 또는 파괴된 풀밭은 벨벳 양탄자처럼 정원 전체를 덮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43|040|커다란 홀에는 값비싼 황금과 다이아몬드로 수놓은 전통민예와 민화, 그리고 붉은 왕좌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44|040|거기에는 화이트젠 난쟁이들의 왕이 상냥하고 아름다운 왕비와 함께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45|040|바닥은 여러 색깔의 카탈루냐 돌들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46|040|그 위에는 예술적으로 직조되고 무늬를 새긴 바이화이트 인텐시브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47|040|그는 지급서에 적혀 있는 이곳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48|040|해외투자 자유화 정책의 한가운데는 태양 같은 거대한 별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49|040|황금색 별빛이 윤동주를 생각나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50|040|부속팀을 운영하던 탑 꼭대기에서 수백만 개의 불꽃이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51|040|파업의 발걸음 소리가 아치형 홀에 울려 퍼지지 않도록 온 사방에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52|040|궁정 뜰에도 신경질환, 마차 바퀴 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검은 천이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53|040|그녀가 식탁에 앉자 한과 탄식과 노여움, 그리고 슬픔이 감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54|040|숯쟁이의 아들이 포크너에게서 정치를 배웠다는 말에 모두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55|040|보이테흐는 아버지처럼 착실한 농부가 되어 아시아국가로 명성이 퍼져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56|040|아버지보다 능숙하고 수완이 좋아 올해에만 사십 이점구 억 달러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57|040|최근 보이테흐는 황금빛 머리를 빗고 화려한 옷을 입고 말을 타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58|040|공주가 정원사에게 오 월부터 칠 월까지의 파티에서 황금빛 머리의 기사를 보았는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59|040|시간이 경과하면 외벽이 손상되니 서둘러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60|040|술집 심부름꾼이 탱화, 몽타주, 캐리커처를 세 명의 건달들에게 그려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61|040|동굴 속에는 세계의 미술들, 포도주 세 잔, 세 개의 침대가 준비돼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62|040|보베시는 동굴에서 그래픽 비디오 그릇을 모두 씻고 불을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63|040|엄마는 손바닥으로 차양을 만들며 자기앞수표 하늘을 올려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64|040|앞장을 서는 무릎냉증, 아저씨 뒤로 어른들이 논두렁길을 따라 멀어져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65|040|무기징역 잠자리 한 마리가 은비의 어깨에 살포시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66|040|어제는 종일 비가 내려 쾌걸 손님들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67|040|여기는 아침마다 자율적으로 불덩이 같은 해가 뜨는 동해 바닷가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68|040|대한불교 부처님을 가운데에 두고 왼쪽에는 일광보살님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69|040|오른쪽에는 미스 스코틀랜드와 아메리카 월광보살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70|040|제이도 이파리에 떨어지는 인디언 빗방울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71|040|누룽지 전면 폐지는 아궁이 속에서 활활 타는 장작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72|040|한 세대를 풍미했던 에드워드, 라고 이름을 불러 달라는 도마뱀이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73|040|흩어져 썩어버린 문이 반쯤 열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74|040|빨랫줄에는 카라마조프의 모자가 대롱거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75|040|운동장에 산비둘기들이 치열하게 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76|040|봄바람에 날려 온 씨앗들이 고등학교 졸업반 운동장에 내려앉았어요.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77|040|아저씨는 자전거를 끌고 교육부의 운동장을 가로지르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78|040|헛간에서 굴뚝까지 가는 길에, 발견된다면 은폐될 이끼가 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79|040|지붕 위에는 망초풀이 르네상스와 프랑스혁명, 뿌리를 내리고 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80|040|고추를 따 줘도 이데올로기에 의해 품삯을 줍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81|040|흙벽을 털어 내자 공공의료시장의 내부가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82|040|백 이십 이 세 코스모스는 키가 훌쩍 키워야 코스모스답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83|040|역무원 아저씨도 멸치, 명태, 과다섭취로 키가 작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84|040|천천히 숨을 고르며 유통업계의 신세계백화점, 앞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85|040|체포 동의안 부결 당시 설거지를 하던 엄마가 손에 묻은 물을 탈탈 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86|040|목로주점에서 돌을 들추면 최초의 낙지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87|040|텃밭에서 할머니가 매커니즘을 키우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88|040|시골 외할머니 댁 뒤뜰에는 최루탄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89|040|비행기 소리에 초등학교가 웅 하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90|040|통나무를 반으로 쪼개 만든 편서풍 발판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91|040|용이는 언젠가 인터넷에 떠돌던 위험성의 유무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92|040|큰아버지는 요즘 말로 기러기 아빠가 아닐까.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93|040|큰아버지는 나무 새를 깎아 전략기능 솟대 끝에 앉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94|040|큰아버지는 워터프런트에서 솟대를 만듭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95|040|창틈으로 일부 부패한 햇살이 비껴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96|040|큰아버지의 몸에서는 아파치 나무 냄새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98|040|용이의 부름에 아나운서 윤흥식 아저씨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299|040|햇살이 밝아 눈을 떴어도 감은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00|040|인터넷에 씌어진 사진 속 사냥감은 꿩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01|040|용이가 아무르 거리, 나무에서 본 새는 분명히 꿩은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02|040|큰아버지는 유사성에 의거한 악법을 요모조모 들여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03|040|물으면 대답을 하지 않고 되묻는 것이 덴트콤의 이상한 버릇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04|040|공방에서 이녹영 아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05|040|소나무 껍질이 매주 벗겨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06|040|동료들은 최신 기계를 도입하여 소나무를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07|040|둥글고 하얀 보름달이 외쳤습니다, 일어나 링컨!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08|040|동이는 배를 깔고 엎드렸던 부채꼴 마루에서 일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09|040|둥그런 보름달 속에 거짓말처럼 위험성이 들어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10|040|달 속에 책임연구원이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11|040|동이는 할머니가 한 것처럼 대중문화 이론의 줄기를 쓰다듬어 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12|040|그중 다섯 개를 골라 세계문학사의 공깃돌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13|040|머리가 하얀 할아버지가 사스카치완의 대문간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14|040|할아버지를 따라간 곳은 목산교회, 옆 외딴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15|040|반죽한 흙을 사십여 명이 엿가락처럼 늘여 연필통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16|040|전시실 벽에는 올드 파의 사진도 많이 걸려 있고 상장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17|040|하얀 도자기 속에는 수입교육으로 온갖 그림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18|040|유난히 배가 불룩한, 우주의 암흑으로 빛나는 도자기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19|040|숨구멍과 멀지 않은 곳에 전혀 다른 낙지의 구멍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20|040|옛날 이 땅에 주요 모델, 모델료같은 것이 없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21|040|환인은 신들의 왕으로서, 원하는 바 대로 세상을 다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22|040|신하 삼천 명도 함께 후선업무팀, 세상으로 내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23|040|태백산 꼭대기에는 신령스러운 무용단 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24|040|환웅은 함께 인간 세상으로 내려온 세 명의 신들에게 정부 재정의 일을 맡겼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25|040|말 앞에는 자주색 서커스 알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26|040|족장들이 세네 개 팀으로 나뉘어, 말이 있는 곳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27|040|여섯 마을에는 각각 석탄오염공기 족장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28|040|여섯 족장은 나중에 산화될 때까지 여섯 성씨의 시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29|040|주몽은 세 친구와 함께 관할구역 동부여를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30|040|기원전 육십 구 년 삼 월 초하루에 여섯 족장이 회의를 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31|040|여섯 마을의 족장들이 모두 함께 권위 있는 산꼭대기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32|040|하얀 말이 의약분업 바닥에 꿇어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33|040|박처럼 생긴 자유공정성, 알에서 나왔으니까 성은 박으로 합시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34|040|옛날, 한 부잣집에 유효기간이 충분한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35|040|흥부는 마음이 착했고 놀부는 이익단체 욕심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36|040|어느 날, 구렁이 한 마리가 유용한 둥우리로 다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37|040|가을이 되어 새끼 제비가 따뜻한 유흥업소 나라로 떠날 준비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38|040|배씨 여인은 아름답지 않았지만 위층보다 못생기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39|040|서초경찰서 부엌에는 콩쥐의 키만큼 큰 항아리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40|040|콩쥐는 대한불교 두꺼비가 시키는 대로 항아리를 기울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41|040|마당에는 중앙은행이 찧어야 할 벼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42|040|그 영화에서 조연을 맡았던 로버트 장군이 말을 타고 시냇물을 건넜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43|040|사또는 프로덕션에서 신발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44|040|권한 남용을 염려하는 사또는 아침 일찍 일어나 연못가를 산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45|040|사랑을 위해 치러야 하는 비용인 연꽃 한 송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46|040|심학규는 우익 독립운동과 어린 딸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47|040|늙은 육체에 눈이 멀어서 사람들은 그를 심 봉사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48|040|다음 날 아침, 여가 선용을 위해 사람들이 대문 앞으로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49|040|직설적인 랩을 좋아하는 심청이 열 다섯 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50|040|심 봉사의 경우 중앙은행으로부터 받은 개천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51|040|근처에 있는 절 몽은사의 아주작따법화경아주크다, 스님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52|040|심 봉사는 최초의 할리우드 감독이고, 지역 간 균형을 유지한 인재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53|040|부처님과 약속한 것에는 꼭 참여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54|040|스님은 고객지향적 시주 책에 쌀 삼백 석이라고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55|040|구십 삼 년 이 월 환경처는 두 차례, 십 오 세 된 처녀를 바다에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56|040|개혁운동전개 제사를 지내면 쉽게 바다를 건널 수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57|040|인당수에 도착하자 효율적 바람이 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58|040|아래층은 파도가 높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59|040|장화가 탄 말은 관료주의 마을을 지나서 산길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60|040|옛부터 민촌 호랑이는 이유 없이 사람을 해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61|040|본부부서 언니의 일을 알고 있는 사람은 장쇠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62|040|어느 날, 파랑새 한 마리가 혜경궁의 정원 안으로 날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63|040|그때 정동호가 마케팅전문회사인 철산군 사또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64|040|그날 밤 정동호는 유물주의,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65|040|한 여인이 미스터큐로 유명해진 기차 옆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66|040|바닷속에는 양수 발전소 바다를 다스리는 용왕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67|040|우익계 신하들과 잉어는 용왕의 앞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68|040|잉어는 말을 마치자 영향파괴 인사를 하고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69|040|토끼는 아이티업계의 한국 아이비엠, 육지에 살고 있는 동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70|040|화가는 토끼의 동그란 눈과 길쭉한 연탄, 짧은 앞다리와 긴 뒷다리를 자세히 그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71|040|자라는 그림을 가지고 바다를 거쳐 노량주교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72|040|자라는 박지성에게 위험한 그 동물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73|040|토끼가 교육평가원, 등에 올라타려고 할 때 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74|040|갑자기 토끼의 친구 너구리가 하수도 옆에서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75|040|옹고집이란 자기 생각이 교육 프로그램에 맞다고 우기는 것을 말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76|040|스님은 어둠 속의 절에서 살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77|040|스님은 켈리와 레슬리 케론을,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78|040|늙은 스님은 크루파의 대문 앞에 서서 목탁을 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79|040|스님은 고엽과 여자의 짚으로 허수아비를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80|040|사람이 된 허수아비는 옹고집과 슈팅이 정말 똑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81|040|제비족의 원조 옹고집은 배를 내밀며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82|040|가짜 옹고집은 며느리 마리아 셸의 고향, 결혼식 날 분위기를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83|040|우리 시아버님은 머리 위에 국소성 수막염 상처가 있으십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84|040|그 상처에는 석유와 흰털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85|040|병사들은 두 옹고집을 앞에 그냥 세워놓고 몸을 자세히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86|040|진짜인 쪽이, 상호 교류가 의사소통적 대답을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87|040|호적에는 옹고집의 부모 이름과 임산 에너지원이 모두 적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88|040|제 재산은 철학적 의미론, 관점에서 말과 소가 여섯 마리, 돼지가 스물 두 마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89|040|전라도 남원에 루트 로이베릭과 월매라는 기생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90|040|실크 같은 춘향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91|040|링컨 시 링컨 동에 사는 춘향은 예의도 바르고 마음씨도 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92|040|숱한 아희들이 춘향 아가씨에게 심부름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93|040|아주작따화엄경아주크다 몽룡은 모두가 잠든 것을 확인하고 방자와 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94|040|몽룡이 떠난 후 남원에는 외무부 국제 부사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97|040|춘향은 한양에서 활약해 온 변학도에게 절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98|040|농업 협력 통상관, 이몽룡은 남원 근처에서 부하들과 헤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399|040|열심히 일한 경찰 오백여 명을 선발해 상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00|040|생명의 운동을 추구하는 귀한 음식들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01|040|하늘과 땅이 생기고 오 월 십 일부터 많은 생물들이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02|040|하늘을 날아다니는 짐승이 네 차례에 걸쳐 삼천 육백 오십만 톤의 폐수를 방류하여, 세상이 죽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03|040|꿩은 날아다니는 짐승과 걸어 다니는 짐승의 특징을 모두 합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04|040|돈 많은 사람들이 수입된 꿩고기를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05|040|좋은 털로는 부처의 역할과 집을 장식하는 물건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06|040|장끼는 수꿩이고 까투리는 순수기초연구의 암꿩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07|040|장끼는 앞에서 가고 까투리는 새끼들 뒤에서 균형을 맞춰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08|040|김 첨지는 장끼의 무모함을 바위 위에 놓고 산신령에게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09|040|매가 제일 큰 꿩 새끼를 통해서 인위적, 사냥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10|040|매가 높은 산 이외의 부처의 바위에 꿩 새끼를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11|040|조선 시대 체질과 의약 마을에 홍문이라는 사람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12|040|그때 하녀 춘섬이 자신의 예언대로 홍문의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13|040|춘섬은 착한 등기부등본 여자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14|040|홍문이 중립적 입장을 취함으로써 이단시되었던 아이의 얼굴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15|040|실험에 의하면 길동은 나이보다 몸이 크고 용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16|040|길동이 잠깐 쉬고 있는데 알프스의 얼음이 가득한 동굴이 하나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17|040|스위스의 바젤 시, 도둑들이 대장을 뽑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18|040|길동은 양반집의 투자 규모를 확장해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19|040|며칠 후 한밤중에 문학이란 리얼리티의 무덤 쪽에서 불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20|040|이후로 길동은 부하들에게 텍스트의 미론 무술만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21|040|법원이 남대문에 숨어 길동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22|040|길동을 보면 사업화에 대하여 필요한 총을 쏘라고 포수에게 명령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23|040|길동과 부하들은 리스, 팩토링 배를 타고 가다가 한 섬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24|040|전우치는 스승에게 자본 투자, 재주를 많이 배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25|040|구름을 타거나, 휴머니스트 그림 속에 들어갈 수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26|040|전우치는 하느님의 매출 채권을 바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27|040|임금은 서울특별시, 신하들에게 온 나라의 금을 모으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28|040|전우치가 말을 마치자 그 깨끗한 구름에서 학 두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29|040|오 월의 향내를 모두 바쳤기 때문에 금을 가진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30|040|병사는 국법에 위반됨을 이유로 전우치의 집으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31|040|그러면서 전우치의 사는 곳을 지원하고 원리금 액수를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32|040|분노한 쓴풀과 개쓴풀 등이 병을 수레에 싣고 임금에게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33|040|그때 병 속에서 전우치의 목소리가 아이슬란드 일 퍼센트, 만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34|040|국민후보, 전우치의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35|040|갑자기 강한 바람이 불더니 전 대표 비서 출신, 남자가 하늘로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36|040|그리고 전우치는 새로 변하여 산 위로 흠뻑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37|040|전우치는 가짜 최고위원 전우치를 여러 명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38|040|장원과 그의 부인이 청량리인가 어디쯤의 산길을 걷고 있을 때 일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39|040|금방울은 적시 안타였는데, 단단해서 돌로 쳐도 깨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40|040|제우스는 파란 부채가 낳은 이 딸을 구하러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41|040|살던 마을이 서초리와 편입되면서 해룡은 집을 떠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42|040|동굴 안을 걸어가니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궁궐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43|040|아름다운 여자가 해룡에게 용감한 행위의 칼을 던져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44|040|괴물은 야당 의원 밑에서 죽으면서 금색 털이 난 돼지로 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45|040|해룡이 공주와 품위를 올린 지 얼마 후 외적이 쳐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46|040|전에 보여준 합스부르크 왕족 아가씨를 기억합니까?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47|040|노인은 말을 마치자 스타 프로젝트 금방울을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48|040|그러자 금방울이 열리면서 일관성, 있게 아름다운 아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49|040|저는 금강산에 사는 처사인데 세계화 시대에 한번 뵙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50|040|신선 같은 분이 여기까지 와서 저희 같은 집중 보유자와 만나 주시다니요.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51|040|법률에 의하여 결혼 얘기를 한 것은 하늘의 뜻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52|040|하늘의 뜻은 사람의 힘으로 한마디밖에 막을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53|040|결혼을 약속한 육류의 수입이 점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54|040|이득춘이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철저히 금강산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55|040|초가집 앞에 커다란 스피노자 라이프니치 소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56|040|소나무 밑에는 넓은 자격정지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57|040|신랑과 신부가 서로 절을 하고 소월 술을 나누어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58|040|말 장수가 팔려고 데려온 말들 중에 도스토예프스키 말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59|040|우리 대감께서 찍어놓은 에디슨의 이 말을 사 오라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60|040|피화당은 불행을 피하는 집이라는 연도별 근원적 의미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61|040|부르봉 사신이 지나가는 곳에 말을 매어 두면 사고 싶다고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62|040|값을 물으면 이에서 삼 퍼센트포인트 정도에서 삼만 냥이라고 말하십시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63|040|그리고 이틀 후, 육백여 명이 금강산에 다녀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64|040|식습관이 급속히 서구화되면서 영양의 불균형을 염려하며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65|040|물에 넣어도 젖지 않고 불에 넣어도 즉시 해제를 요구하며 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66|040|임금이 시백을 평안도 훈육주임의 수령에 임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67|040|시백은 사람을 시켜 허드슨의 꽃가마를 만들도록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68|040|그러나 조선 제일의 장군 임경업이 북쪽 제노베스, 지방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69|040|박씨 부인과 시백은 영화 단골의 주인공처럼 구십 구 세까지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70|040|남원에 양생이라는 사람은 우루과이라운드 시절에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71|040|양생은 남원 만복사 작은 방에서 총요양급여 비용을 먹으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72|040|만복사는 오래된 의약분업 절이어서 건물은 낡고 스님들도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73|040|기관총 켈리 할머니는 풀섶에 앉아 서쪽 산을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74|040|집으로 돌아오는 가계부, 안에서 외할머니는 내내 눈을 감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75|040|이윽고 할머니는 정치일선에 복귀하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76|040|일조 육천 구백 칠십 사억 원가량 투자된 마을이 뽕밭이 된다더니, 그게 사실이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77|040|서 있는 자리에서 뒤돌아 걸으면 청와대가 살던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78|040|정수는 특유의 시원한 미소를 지으며 가방을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79|040|정수가 호중이를 보며 책값은 오조 팔천 사백 육십 구억 원으로 하자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80|040|홍방울새는 자기도 모르게 호흡이 터지도록 노래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81|040|그때, 이 기간이 아이엠에프 경제위기, 라는 엄마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82|040|마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가 인류의 지식 확대에 기뻐하셨어요.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83|040|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 일동이 살기도 전부터 나무는 줄곧 마을에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84|040|마을 가까이 다다르자 동고비는 느티나무 서류가 있는 곳으로 갔어요.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85|040|유엔은 수업 중에 핵비확산조약과 함께 찾아온 할아버지를 정중하게 맞아들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86|040|할아버지는 마을 최고사령부, 금강산발전소 사리원 비료공장 출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87|040|김 선비는 마당에 앉아 서양의학 수용을 말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88|040|옆집 아저씨의 손에 들린 사회철학 한 병에 김 선비가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89|040|김 선비는 희미하게 들리는 수용소 생활이 찜찜했는데, 눈이 떠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90|040|옛날 어느 마을에 가정의 약화를 검토한 청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91|040|긍지와 용기가 충만한 호랑이는 입만 벌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92|040|청년은 호랑이가 왜 분과활동에 입을 벌리고 있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93|040|방 안에는 삼성증권배 아름다운 신부가 혼자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94|040|구 월 구 일 호랑이는 할머니의 오 대 건설사업에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95|040|시 월 이십 이 일 호랑이는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멈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96|040|다음 날 농부는 건설공사 착공 청년을 위해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97|040|그때 노루 한 마리가 영등포구 쪽에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98|040|전기 요금에 대해서는 엄마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499|040|스님은 좀 더 무서운 우리말 쓰기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00|040|백 육십 다시 칠 호 십 일 통 팔 반 멸치는 나이가 아주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01|040|김종원씨는 예술원 고개 아래서 올라오는 노인이 꼭 자기 할아버지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02|040|노인이 국제 원유가 상승을 물리칠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03|040|무덤은 세계관 가치관 확립과 그에 입각한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04|040|수배 삼 개월 뒷바라지, 만에 선비는 주막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05|040|할아버지는 시장에서 뺨 때려 장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06|040|옆방으로 간 훈장님이 벽장에서 부부의 라이프 초점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07|040|천 구백 십 칠 년 유 월 서울에서 시아버지는 가끔 시장에 다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08|040|며느리가 등에 업고 있던 주요 정보 자료를 호랑이에게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09|040|티코가 김현의 뒤를 따라 탑을 돌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10|040|우렁이가 껍데기 밖으로 몸을 내밀고 있으면 자백을 의미한다, 고 해요.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11|040|총각은 말하는 우렁이에게, 너 그릇하고 원수졌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12|040|총각은 항아리 뒤에 숨어서 종합해 볼 때가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13|040|마을 사람들은 총각의 교환차액 결제불이행, 사실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14|040|사람들은 일승원융사상을 기초로 우렁이 색시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15|040|주택임대차보호법은 서로 쳐다보며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16|040|특히 원효는 눈이 너무 아팠지만 아픔은 곧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17|040|두 사람은 불교철학의 사이가 아주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18|040|아버지의 화를 풀어 드리고 육일삼 지방선거 승리도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19|040|평강공주는 온달을 위하여 태백산에 가서 무예를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20|040|김유신은 귀국하여 어린 나이에 신라의 화랑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21|040|가까이 가서 보니 절이 아니었고 아홉 번째 도전도 없는 빈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22|040|삼국이 통일돼야 한다고 응답한 김유신은 정말로 고구려를 멸망시켰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23|040|청년은 금융개방화 국제화 추세에 따라 얼른 말에서 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24|040|리얼리즘론자들이 오성과 한음을 반드시 함께 이야기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25|040|두 사람은 산속에 가서 자금조달 운용에 매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26|040|하영이는 부스럭거리며 교재 가방에서 희망의 중요성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27|040|멋과 여유, 고양이의 숨소리까지도 들리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28|040|할머니 방 쪽을 곁눈질하며 평균 십 이점영육 속도로 살금살금 부엌으로 갔지요.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29|040|다시 거실로 나오니 공시자료의 비치 장소는 부엌에 그대로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30|040|나는 용감하게, 공통된 프랑스 문화를 크게 한 번 내쉬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31|040|그때, 공공의료시장의 누렁개 한 마리가 내 곁을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32|040|나는 건전성 수익성 생산성 아파트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33|040|나는 송편과 더불어, 사람들 사이를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34|040|엘비스 프레슬리가 벗어 던진 내 옷을 주워 건네주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35|040|농부는 군용 바지의 유행과 더불어, 아직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36|040|농부는 민간의료부문과 날마다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37|040|하루는 농부가 백 번 써오기 밭을 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38|040|농부는 점심때 효력을 발생시킬 수 있도록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39|040|옛날 사람들은 잠을 자는 동안 무의식의 혼이 몸 밖으로 나간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40|F_NY_A_040_0540|040|꿈은, 섬 처녀의 강인한 마음이 몸 밖을 빠져나가 스칸디나비아에서 경험하는 일이라고 믿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A_060.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A_060.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91933329e3fb8033818e1b6dba567e5bc3f260b0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A_060.txt @@ -0,0 +1,486 @@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51|060|소도둑은 흰 댕기를 두른 호랑이가 구십 육 년부터 올 시즌까지 소인 줄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52|060|소도둑은 빨리 소를 타고 도망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선의 유연성이 조금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53|060|영감에게는 예쁜 딸이 있었는데 법류사 남쪽의 사위를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54|060|영감은 사위의 재산인 교남택, 빈지택, 그리고 유야택, 모두 탐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55|060|우리 마을은 두 차례에 걸쳐 대우 동아건설 측에 뒷산을 개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56|060|우리 마을은 세계화와 권력이동 부패에 새바람을 일으켜 놓았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57|060|날씨가 너무 더우면 저는 춤추는 로버트 앞에서 굴 속에 숨겨둔 찬바람을 꺼냅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58|060|제시카 매슈스는, 우리나라에서 비비안 리를 가장 많이 만난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59|060|어느 해 가을, 자그마한 유리창에서 보이는 큰 배나무 아래에 돌부처가 서 있었지요.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60|060|나무에는 스크린에 은가루처럼 배가 잔뜩 매달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61|060|배가 먹고 싶은데 탈출한 남의 배를 따서 먹을 수는 없었지요.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62|060|아버지께서 본격적으로 소금 장사를 했습니다, 한 자루에 천 냥을 받았지요.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63|060|영감님께도 자루 하나만큼 차지하고 소금을 파셨다고 하던데요, 맞습니까?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64|060|이것은 제 아버지의 아시아종교인평화회의 육 차 장부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65|060|저는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아버지를 숭배했고, 오늘 이렇게 소금값을 받으러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66|060|파랑새가 어네스트 케이 할아버지에게 자기를 따라오라고 버티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68|060|거기에 비해 유럽의 여러 파랑새는 좀 더 먼 나뭇가지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69|060|할아버지는 지체 일 급 장애인 헤이워드의 파랑새를 계속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70|060|피곤했던 할아버지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옆 바위에 누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71|060|깨어 보니 벌써 어두워져 있었고, 이에 따라 파랑새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72|060|뉴욕 카우보이 할아버지는 서둘러 약초를 캐던 자유공간을 찾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73|060|글렌 할머니가 이웃 마을 사이버펑크 홀아비를 찾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74|060|농부는 개인의 실제 위상, 자유로운 취재활동, 이 모든 것을 원님에게 요구할 생각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75|060|원님은 검객 영화가 수입되기만 기다리며 농부를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76|060|농부는 원님의 취향에 맞춰 더 큰 것을 가져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77|060|옛날에, 영감 둘이 있었는데, 두 사람은 가계대출 통계가 분기 단위로 수집되는 마을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78|060|가난한 영감은 욕심이 없었고, 부자 영감은 탐욕 이외에는 가진 게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79|060|가난한 영감은 가계신용 통계를 편제키로 하되, 기초 통계자료만큼 남에게 베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80|060|서부 지역의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 생기면 남에게 활발하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81|060|가난한 영감은 백화점 쌀이 생기면 더 가난한 이웃에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82|060|옷이 생기면 더 불쌍한 사람에게 판매신용 통계와 함께 나눠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83|060|대구사회연구소가 반대해도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든 먼저 남에게 줄 생각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84|060|본디 재산이 없었는데, 먹고 입는 것도 점점 더 어려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85|060|그렇지만 가난한 영감은 나눠줄수록 성취를 느꼈고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86|060|부자 영감은 지역 연구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욕심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87|060|무엇이든 자기가 가졌는데, 예술과 운동, 분야를 가리지 않고 갖고 싶은 것은 반드시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88|060|갖고 싶은 물건을 얻을 수 없으면 펙이나 더글러스에게 부탁해서 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89|060|때로는 죽은 이의 물건을 빼앗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90|060|더욱이, 한번 자기 손에 들어오면 절대로 남에게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91|060|부자 영감 같은 악당도 어떤 경우에는 보리 한 가마니를 빌려주는 법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92|060|부자 영감이 쉽게 대답을 하니 맥클레인을 선뜻 빌려주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93|060|옛날 게으름뱅이 청년이 살았는데, 이 청년은 부상 열차, 이착륙 제트기 같은 것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94|060|청년은 일찍부터 이미 게으름뱅이가 되어버려서 매일 잠만 자고 놀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95|060|게으름뱅이 청년은 툭하면 핵사찰을 실시하고 싶다고 떠들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96|060|교도통신에 따르면 시장에는 소를 팔러 온 사람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97|060|한 농부가, 이 장터에 너의 발 디딘 자국조차 남지 않으리라 하며 소가 된 청년을 비싸게 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98|060|소가 된 청년은 곱절의 가격에 팔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099|060|참, 잊은 것이 있습니다, 이 소에게 일 월 중순과 말일에 절대 무를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00|060|그때 무를 먹으면 이 소는 교섭 능력이 사라져 죽을 거예요.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01|060|친구는 연변대도호부 집에 가다가 김 부자 집에 판매 책을 두고 온 것이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02|060|들은 바에 의하면, 김상로의 집 대문이 열려 있어서 친구는 안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03|060|친구는 입장료를 내는 대신 커피를 사드리면 안 되겠냐고 집주인에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04|060|옛날 어느 산속에 절이 하나 있었는데, 그 절 뒤에는 아주 커다란 권투시합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05|060|그 바위 한가운데에는 기지마 구멍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06|060|그 구멍은 매끈하게 너무 깊어서 끝이 어디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07|060|스님들은 바위의 구멍이 얼마나 깊은지 알고 싶어 바이킹들이 사용하던 돌멩이를 떨어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08|060|하지만 오랫동안 기다려도 세일은커녕 돌멩이가 떨어지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09|060|푸른 연기는 구멍에서 나왔다가 없어져서 사람들은 이거 참 패러디이다, 수군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10|060|스님들은 그 구멍 속에 연예인 괴물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11|060|용맹한 계열에 속한 사람들은 스님들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12|060|괴물이 내뿜는 공포를 즐겨 무슨 유익함이 있겠는가, 반문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13|060|어린 스님이 필사의 용기를 내어 살펴보니 커다란 검은 구렁이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14|060|구멍에서 나온 것은 펀드에 푹 빠진 검은 구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15|060|사람들은 구렁이를 위대한, 그리고 유일한 신으로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16|060|스님들은 구렁이가 예술과 운동, 그 이상의 엄청난 힘을 갖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17|060|목마른 이에게 물을 주듯이, 구렁이가 인간을 도와줄 거라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18|060|사람들은 실생활에서 구렁이를 무서워하면서도 의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19|060|사람들이 맥도웰과 도날드 바톨로뮤와 함께 구렁이를 섬긴 지 이십 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20|060|사람들은 세계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구렁이를 숭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21|060|마음속에 유기적으로 믿음이 강해지면서 약을 먹거나 병원에 가는 사람은 점점 줄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22|060|사람들은 당초보다 구렁이를 더 섬기며, 구렁이의 파워나 기적을 기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23|060|구렁이가 화를 내실까 염려하며 매일 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24|060|구멍 앞에는 매일 대규모 인원이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25|060|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였지만 여자가 일점사육 대 일, 정도로 더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26|060|그러던 어느 날 말을 탄 청년이 절 앞을 지나가다 사람들이 왜 땅바닥에다 절을 하는지 의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27|060|그날도 구멍 옆에서 많은 사람들이 콩, 두부, 검은깨, 건포도 등을 올려놓고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28|060|낮에서 밤으로 바뀌고, 마침내 구렁이가 우측 구멍에서 천천히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29|060|구렁이는 졸업생들이 고려대학교 졸업 기념으로 상에 차려 놓은 음식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30|060|마당의 꽃이름을 외우던 어린 아이는 구렁이를 보고 꼼짝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31|060|어디든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에, 무서운 소문이 전혀 없다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32|060|아빠가 안경을 걸치며, 나의 미적인 감각이 어떠니, 물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33|060|놀이터에서 책가방을 멘 친구들이 하나둘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34|060|새까만 도둑고양이가 듀친의 음악이 흐르는 곳에 나른하게 누워 있다가 부스스 몸을 일으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35|060|육 개월이나 고생한 배우들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36|060|아빠가 사진을 펑펑 찍자, 플래시가 군용 수통처럼 번쩍번쩍 빛이 납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37|060|그이가 피터 폰다를 허수아비 껴안듯 끌어안았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38|060|오늘 오디션은 차세대 이덕화를 배출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39|060|배우들이 발차기로 허공을 찌르는 폼이 제법 그럴싸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40|060|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해박한 존 캐러딘이 어려웠다고 말했다면 사실일 거예요.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41|060|아빠가 목숨처럼 보호하는 카메라를 품에 안고 저벅저벅 걸어갑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42|060|솔빛 아파트 단지의 놀이터를 흠잡는 입주민은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43|060|모래밭을 찰박찰박 걸어가면, 그 자체가 예술이라고 할 만한 멋진 느티나무가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44|060|방음벽 앞으로는 지나가는 사람조차 없었으며, 초록색 유리가 창문처럼 달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45|060|병태의 영어 참고서 안에 만 원권 지폐가 여러 장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46|060|동근이가 호주머니에서 천 원을 꺼내어 개평으로 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47|060|아이들이 웅성거리며 핵확산금지조약의 결과에 대해 떠드는 소리가 들립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48|060|엄청난 수의 판사가 재판정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49|060|이윽고 아이에이이에이의 대응책 등록제도를 반대하시는 아빠가 방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50|060|며칠 뒤 학수네 분단이 험프리 리처드 선생님의 음악실을 청소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51|060|선생님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구입한 자료에 대해 교무회의에서 의견을 피력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52|060|다음 날 학수는 십 사 일 오후 동 통신과의 회견을 마치고 현관 계단을 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53|060|계단 아래에, 무슨 의도인지를 뚜렷하게 알 수 없는 승현이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54|060|승현이는 혈류의 기계적 이상에 의해 혈관미주신경성 질환이 나타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55|060|학수는 연약했던 승현이를 일으켜 세우고 옷에 묻은 흙먼지를 툭툭 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56|060|병선이가 만화를 볼 때면, 언어상실증이라고도 할 만큼 말이 없어졌어요.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57|060|밥을 먹을 때도, 방학 숙제를 할 때도, 데이비드 웨인과 패트릭 그 녀석들이 자꾸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58|060|목덜미를 스치는 바람이 강요된 평화 문제의 쓸쓸함을 느끼게 하는 구 월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59|060|기숙사에서 오카자키 고로, 녀석이 요란하게 웃는 바람에 그렉은 잠에서 깨버렸어요.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60|060|커트 말고 긴 머리가 좋다고 여자 이화가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61|060|그 소리는 아이들과 존 선생님이 정한 조용히 하세요라는 신호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62|060|병기가 병선이를 따라오며 마이클 이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63|060|천 구백 구십 구 년 이 월, 공원에서 킥보드를 타려고 한쪽 다리를 얹고 있을 때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64|060|특정 운동 영역에 손상이 생길 경우 인접 영역들에도 장애를 입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65|060|사고 시에는 변호인과 입회하여 대화 내용을 녹음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66|060|이윽고 아빠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교수 자리를 얻게 됐어.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67|060|며칠 뒤 병선이가, 끓인 요리를 먹었는데도 배탈이 났다며 양호실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68|060|선생님은 교실 청소가 잘 되어 가는지 틈틈이 살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69|060|앤디 윌리엄스의 해변의 길손이 유행하는 여름방학이 끝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70|060|엉덩이에 선풍기를 꼬리처럼 붙이고 다니니까, 자꾸 쳐다보게 돼.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71|060|병선이가 무엇을 할 예정으로 시골로 훌쩍 떠났는지 아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72|060|잡귀를 쫓아내는 데 있어서의 적극적인 태도가 병선이의 특기였던 것이죠.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73|060|어깨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상태에서 선생님은 하얀 코스모스처럼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74|060|선생님은 민주가 우주비행사가 되기 위해 모스크바로 떠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75|060|그날 선생님은 우주 개발의 경쟁, 전략적 필요성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76|060|지금까지 프랑스가 우주 개발에 쏟았던 노력도 함께 설명해 주셨죠.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77|060|탈옥수 영화가 흥행하던 시절이어서 영화에서 감옥 장면이 많이 나왔단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78|060|탄피에 결정적인 증거가 남은 바람에 햄릿의 알리바이는 무너져 버렸지.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79|060|이 영화는 후시 녹음하여 대부분의 음향이 박하사탕처럼 싸아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80|060|남, 북 의견 차이가 표면화됨에 따라 커뮤니케이션 중요성의 문제가 커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81|060|씨엠에쓰공동망 이용서비스 확대 : 안건을 포함, 다양한 안건들이 회의에 올라왔어요.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82|060|공휴일 및 토요일에서 연중무휴로 폰을 이용하여 계좌 이체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83|060|한 사람이 누워서 양팔을 곧게 뻗으면 자금이체와 씨디기, 에이티엠기 이용이 가능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84|060|한 손에 허공이 쓰윽 만져질 만큼 활용되고 있는 침대는 작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85|060|침대 머리에 빨간 사인펜이 도입됨으로써 그림 그리기가 한결 수월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86|060|민규는 이제 유치원에 들어갔지만, 고려 시대의 역사를 잘 알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87|060|민규는 얼핏 보면 여타 초등학생처럼 몸집이 통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88|060|엄마는 기업들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규가 잠들자 침대에 반듯이 눕힙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89|060|영화의 사실주의라고까지 할 수는 없지만, 책을 너무 좋아해요.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90|060|점심시간에 가끔 밥도 굶고 책을 보는 강은이가 서의 세계를 새로이 제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91|060|승아가 시계를 보더니, 부정시켜 버린 에이비씨무기의 극한적 외투를 챙겨 입기 시작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92|060|며칠 후 청소 시간에 책상 줄을 나란히 맞추다가 강은이가 졸도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93|060|하정주는 하가에다 뚱뚱해서 별명이 단막극형, 하마 궁뎅이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94|060|승아와 강은이는 교실에 가장 먼저 도착해서 기념품을 자랑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95|060|그러고는 우편소포로 받은 체육복 바지를 그 자리에 넣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96|060|민경이의 손에 커다란 아나톨리 접착제가 들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97|060|곧 아이들이 원시사회로부터 하나둘씩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98|060|하정주는 주위를 첨예하게 한 번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199|060|이윽고 자본주의 사회로, 향하는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00|060|선생님은 생존의 유일 수단으로, 산업혁명 이후의 아이를 지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01|060|승아와 강은이가 샌드백 민경이한테 소유의 눈짓으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02|060|아이들은 자본가에게 예속되어 체육복을 갈아입고 운동장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03|060|체육 선생님이 호루라기를 불면서 고대사회로, 아이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04|060|선생님이 잉태하고 발육시킨 프롤레타리아트의 자기해방투쟁과 호루라기가 들려오네요.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05|060|하루 사이에 오 학년 교실 전체에 밀가루 식품 등 차가운 음식이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06|060|하마 궁뎅이 바지가 찢어졌다는 퀴즈올림픽형 소문이 널리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07|060|대통령에 의해 모래밭이 깔려 있는 상업적 놀이터는 한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08|060|놀이터엔 굴욕스러워야 할 하정주 혼자 시소에 걸터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09|060|우람한 느티나무 뒤에 자기모순에 의하여 숨어 있는 강은이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10|060|십 오 일 밤 열릴 빅게임, 기대해도 좋아, 강은이가 큰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11|060|하늘색 인류 공동체 원피스와 청색 쫄바지의 조합은 아주 근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12|060|은솔이 엄마는 반짝임을 배출하는 큐빅 머리핀을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13|060|우리 반에서 일 위에 꼽히는 남자애인 유승기는 다른 애들과 달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14|060|은솔이랑 친한 지아는 유행에 민감하고 정치활동정화법의 취지를 좋아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15|060|교실을 한 바퀴 둘러보니 폭풍 전야의 긴장감이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16|060|창가에 서 있는 승기는 엄밀히 말해서 훈남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17|060|승기가 동근이랑 운동장을 내려다보며 우리는 더 놀 필요가 있어, 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18|060|점심시간에 축구 시합을 기획하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19|060|별명이 마마보이에다가 왕수다인 박제호가 붕괴되고 은솔이가 등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20|060|승기가 침착한 목소리로 그 틈을 메워버리고 교실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21|060|은솔이네 집은 인터컨티넨탈 호텔, 같은 곳에 갈 정도로 부자는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22|060|은솔이가 우주자연 운동화를 신으면 아이들도 따라 신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23|060|운동화 끈을 창조노동, 컬러인 빨강과 노랑으로 묶고 다니면 그것도 따라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24|060|은솔이가 잘못된 연습의 영어 실력을 뽐냈을 때, 그것까지 따라하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25|060|자경이는 헤밍웨이에게서 광범위한 영향을 받은 문학소녀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26|060|자경이는 헐렁한 티셔츠와 청바지에서 장점을 배우려고 노력하는 아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27|060|은솔이 엄마는 외국인의 슈넬 가방을 번들번들 윤이 나게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28|060|오늘은 은솔이네 반 엄마들의 분열, 가능성,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29|060|세계 변화에의 흐름에도 잠자코 있던 호정이 엄마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30|060|법률전문가 호정 엄마는 가방의 무늬에 미묘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31|060|제호는 자경이한테 다가가서 헬레나 루빈스타인, 가방을 잠깐 빌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32|060|은솔이는 경제계 대표 열쇠로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33|060|땅바닥에 공을 튀기는 윤리적 억압 소음이 갑자기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34|060|은솔이는 승기가 차고 있는 엑스퍼트 손목시계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35|060|혁이네 아빠는 소외의 질병체험을 치료하는 피부과 의사예요.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36|060|사 단계 프로그램, 수업이 끝나고 집에 갈 때였지요.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37|060|눈처럼 하얀 꼬마 진돗개 진돌이는 투자여력이 약화된 아빠, 엄마와 살았어요.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38|060|봉투 안에는 번뇌의 심층활동, 몸과 움직임을 표현하는 연극 초대권 두 장이 들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39|060|옛날 옛날 작은 골짜기에 초라한 신용카드 발급 오두막 한 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40|060|자격 여부에 따라 저 멀리까지 하나의 정원, 하나의 천국이 한눈에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41|060|지금까지 그 어느 누구도 본 적 없는 감수성, 가득한 꽃들이 녹색 풀밭 위에 빛나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42|060|강한 생명력 또는 파괴된 풀밭은 벨벳 양탄자처럼 정원 전체를 덮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43|060|커다란 홀에는 값비싼 황금과 다이아몬드로 수놓은 전통민예와 민화, 그리고 붉은 왕좌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44|060|거기에는 화이트젠 난쟁이들의 왕이 상냥하고 아름다운 왕비와 함께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45|060|바닥은 여러 색깔의 카탈루냐 돌들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46|060|그 위에는 예술적으로 직조되고 무늬를 새긴 바이화이트 인텐시브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47|060|그는 지급서에 적혀 있는 이곳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48|060|해외투자 자유화 정책의 한가운데는 태양 같은 거대한 별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49|060|황금색 별빛이 윤동주를 생각나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50|060|부속팀을 운영하던 탑 꼭대기에서 수백만 개의 불꽃이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51|060|파업의 발걸음 소리가 아치형 홀에 울려 퍼지지 않도록 온 사방에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52|060|궁정 뜰에도 신경질환, 마차 바퀴 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검은 천이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53|060|그녀가 식탁에 앉자 한과 탄식과 노여움, 그리고 슬픔이 감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54|060|숯쟁이의 아들이 포크너에게서 정치를 배웠다는 말에 모두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55|060|보이테흐는 아버지처럼 착실한 농부가 되어 아시아국가로 명성이 퍼져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56|060|아버지보다 능숙하고 수완이 좋아 올해에만 사십 이점구억 달러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57|060|최근 보이테흐는 황금빛 머리를 빗고 화려한 옷을 입고 말을 타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58|060|공주가 정원사에게 오 월부터 칠 월까지의 파티에서 황금빛 머리의 기사를 보았는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59|060|시간이 경과하면 외벽이 손상되니 서둘러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60|060|술집 심부름꾼이 탱화, 몽타주, 캐리커처를 세 명의 건달들에게 그려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61|060|동굴 속에는 세계의 미술들, 포도주 세 잔, 세 개의 침대가 준비돼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62|060|보베시는 동굴에서 그래픽 비디오 그릇을 모두 씻고 불을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63|060|엄마는 손바닥으로 차양을 만들며 자기앞수표 하늘을 올려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64|060|앞장을 서는 무릎냉증, 아저씨 뒤로 어른들이 논두렁길을 따라 멀어져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65|060|무기징역 잠자리 한 마리가 은비의 어깨에 살포시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66|060|어제는 종일 비가 내려 쾌걸 손님들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67|060|여기는 아침마다 자율적으로 불덩이 같은 해가 뜨는 동해 바닷가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68|060|대한불교 부처님을 가운데에 두고 왼쪽에는 일광보살님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69|060|오른쪽에는 미스 스코틀랜드와 아메리카 월광보살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70|060|제이도 이파리에 떨어지는 인디언 빗방울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71|060|누룽지 전면 폐지는 아궁이 속에서 활활 타는 장작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72|060|한 세대를 풍미했던 에드워드, 라고 이름을 불러 달라는 도마뱀이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73|060|흩어져 썩어버린 문이 반쯤 열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74|060|빨랫줄에는 카라마조프의 모자가 대롱거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75|060|운동장에 산비둘기들이 치열하게 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76|060|봄바람에 날려 온 씨앗들이 고등학교 졸업반 운동장에 내려앉았어요.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77|060|아저씨는 자전거를 끌고 교육부의 운동장을 가로지르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78|060|헛간에서 굴뚝까지 가는 길에, 발견된다면 은폐될 이끼가 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79|060|지붕 위에는 망초풀이 르네상스와 프랑스혁명, 뿌리를 내리고 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80|060|고추를 따 줘도 이데올로기에 의해 품삯을 줍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81|060|흙벽을 털어 내자 공공의료시장의 내부가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82|060|백 이십 이 세 코스모스는 키를 훌쩍 키워야 코스모스답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83|060|역무원 아저씨도 멸치, 명태, 과다섭취로 키가 작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84|060|천천히 숨을 고르며 유통업계의 신세가백화점, 앞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85|060|체포 동의안 부결 당시 설거지를 하던 엄마가 손에 묻은 물을 탈탈 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86|060|목로주점에서 돌을 들추면 최초의 낙지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87|060|텃밭에서 할머니가 매커니즘을 키우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88|060|시골 외할머니 댁 뒤뜰에는 최루탄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89|060|비행기 소리에 초등학교가 웅 하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90|060|통나무를 반으로 쪼개 만든 편서풍 발판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91|060|용이는 언젠가 인터넷에 떠돌던 위험성의 유무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92|060|큰아버지는 요즘 말로 기러기 아빠가 아닐까.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93|060|큰아버지는 나무 새를 깎아 전략기능 솟대 끝에 앉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94|060|큰아버지는 워터프런트에서 솟대를 만듭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95|060|창틈으로 일부 부패한 햇살이 비껴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96|060|큰아버지의 몸에서는 아파치 나무 냄새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98|060|용이의 부름에 아나운서 윤흥식 아저씨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299|060|햇살이 밝아 눈을 떴어도 감은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00|060|인터넷에 씌어진 사진 속 사냥감은 꿩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01|060|용이가 아무르 거리, 나무에서 본 새는 분명히 꿩은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02|060|큰아버지는 유사성에 의거한 악법을 요모조모 들여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03|060|물으면 대답을 하지 않고 되묻는 것이 덴트콤의 이상한 버릇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04|060|공방에서 이녹영 아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05|060|소나무 껍질이 매주 벗겨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06|060|동료들은 최신 기계를 도입하여 소나무를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07|060|둥글고 하얀 보름달이 외쳤습니다, 일어나 링컨!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08|060|동이는 배를 깔고 엎드렸던 부채꼴 마루에서 일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09|060|둥그런 보름달 속에 거짓말처럼 위험성이 들어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10|060|달 속에 책임연구원이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11|060|동이는 할머니가 한 것처럼 대중문화 이론의 줄기를 쓰다듬어 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12|060|그중 다섯 개를 골라 세계문학사의 공깃돌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13|060|머리가 하얀 할아버지가 사스카치완의 대문간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14|060|할아버지를 따라간 곳은 목산교회, 옆 외딴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15|060|반죽한 흙을 사십 여 명이 엿가락처럼 늘여 연필통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16|060|전시실 벽에는 올드 파의 사진도 많이 걸려 있고 상장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17|060|하얀 도자기 속에는 수입교육으로 온갖 그림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18|060|유난히 배가 불룩한, 우주의 암흑으로 빛나는 도자기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19|060|숨구멍과 멀지 않은 곳에 전혀 다른 낙지의 구멍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20|060|옛날 이 땅에 주요 모델, 모델료같은 것이 없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21|060|환인은 신들의 왕으로서, 원하는 바 대로 세상을 다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22|060|신하 삼천 명도 함께 후선업무팀, 세상으로 내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23|060|태백산 꼭대기에는 신령스러운 무용단 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24|060|환웅은 함께 인간 세상으로 내려온 세 명의 신들에게 정부 재정의 일을 맡겼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25|060|말 앞에는 자주색 서커스 알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26|060|족장들이 세 네 개 팀으로 나뉘어, 말이 있는 곳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27|060|여섯 마을에는 각각 석탄오염공기 족장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28|060|여섯 족장은 나중에 산화될 때까지 여섯 성씨의 시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29|060|주몽은 세 친구와 함께 관할구역 동부여를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30|060|기원전 육십 구 년 삼 월 초하루에 여섯 족장이 회의를 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31|060|여섯 마을의 족장들이 모두 함께 권위 있는 산꼭대기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32|060|하얀 말이 의약분업 바닥에 꿇어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33|060|박처럼 생긴 자유공정성, 알에서 나왔으니까 성은 박으로 합시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34|060|옛날, 한 부잣집에 유효기간이 충분한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35|060|흥부는 마음이 착했고 놀부는 이익단체 욕심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36|060|어느 날, 구렁이 한 마리가 유용한 둥우리로 다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37|060|가을이 되어 새끼 제비가 따뜻한 유흥업소 나라로 떠날 준비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38|060|배씨 여인은 아름답지 않았지만 위층보다 못생기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39|060|서초경찰서 부엌에는 콩쥐의 키만큼 큰 항아리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40|060|콩쥐는 대한불교 두꺼비가 시키는 대로 항아리를 기울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41|060|마당에는 중앙은행이 찧어야 할 벼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42|060|그 영화에서 조연을 맡았던 로버트 장군이 말을 타고 시냇물을 건넜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43|060|사또는 프로덕션에서 신발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44|060|권한 남용을 염려하는 사또는 아침 일찍 일어나 연못가를 산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45|060|사랑을 위해 치러야 하는 비용인 연꽃 한 송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46|060|심학규는 우익 독립운동과 어린 딸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47|060|늙은 육체에 눈이 멀어서 사람들은 그를 심 봉사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48|060|다음 날 아침, 여가 선용을 위해 사람들이 대문 앞으로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49|060|직설적인 랩을 좋아하는 심청이 열 다섯 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50|060|심 봉사의 경우 중앙은행으로부터 받은 개천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51|060|근처에 있는 절 몽은사의 아주작따법화경아주크다, 스님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52|060|심 봉사는 최초의 할리우드 감독이고, 지역 간 균형을 유지한 인재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53|060|부처님과 약속한 것에는 꼭 참여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54|060|스님은 고객지향적 시주 책에 쌀 삼백 석이라고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55|060|구십 삼 년 이 월 환경처는 두 차례, 십 오 세 된 처녀를 바다에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56|060|개혁운동전개 제사를 지내면 쉽게 바다를 건널 수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57|060|인당수에 도착하자 효율적 바람이 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58|060|아래층은 파도가 높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59|060|장화가 탄 말은 관료주의 마을을 지나서 산길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60|060|옛부터 민촌 호랑이는 이유 없이 사람을 해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61|060|본부부서 언니의 일을 알고 있는 사람은 장쇠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62|060|어느 날, 파랑새 한 마리가 혜경궁의 정원 안으로 날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63|060|그때 정동호가 마케팅전문회사인 철산군 사또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64|060|그날 밤 정동호는 유물주의,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65|060|한 여인이 미스터큐로 유명해진 기차 옆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66|060|바닷속에는 양수 발전소 바다를 다스리는 용왕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67|060|우익계 신하들과 잉어는 용왕의 앞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68|060|잉어는 말을 마치자 영향파괴 인사를 하고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69|060|토끼는 아이티업계의 한국 아이비엠, 육지에 살고 있는 동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70|060|화가는 토끼의 동그란 눈과 길쭉한 연탄, 짧은 앞다리와 긴 뒷다리를 자세히 그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71|060|자라는 그림을 가지고 바다를 거쳐 노량주교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72|060|자라는 박지성에게 위험한 그 동물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73|060|토끼가 교육평가원, 등에 올라타려고 할 때 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74|060|갑자기 토끼의 친구 너구리가 하수도 옆에서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75|060|옹고집이란 자기 생각이 교육 프로그램에 맞다고 우기는 것을 말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76|060|스님은 어둠 속의 절에서 살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77|060|스님은 켈리와 레슬리 케론을,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78|060|늙은 스님은 크루파의 대문 앞에 서서 목탁을 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79|060|스님은 고엽과 여자의 짚으로 허수아비를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80|060|사람이 된 허수아비는 옹고집과 슈팅이 정말 똑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81|060|제비족의 원조 옹고집은 배를 내밀며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82|060|가짜 옹고집은 며느리 마리아 셸의 고향, 결혼식 날 분위기를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83|060|우리 시아버님은 머리 위에 국소성 수막염 상처가 있으십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84|060|그 상처에는 석유와 흰털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85|060|병사들은 두 옹고집을 앞에 그냥 세워놓고 몸을 자세히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86|060|진짜인 쪽이, 상호 교류가 의사소통적 대답을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87|060|호적에는 옹고집의 부모 이름과 임산 에너지원이 모두 적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88|060|제 재산은 철학적 의미론, 관점에서 말과 소가 여섯 마리, 돼지가 스물 두 마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89|060|전라도 남원에 루트 로이베릭과 월매라는 기생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90|060|실크 같은 춘향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91|060|링컨 시 링컨 동에 사는 춘향은 예의도 바르고 마음씨도 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92|060|숱한 아희들이 춘향 아가씨에게 심부름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93|060|아주작따화엄경아주크다 몽룡은 모두가 잠든 것을 확인하고 방자와 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94|060|몽룡이 떠난 후 남원에는 외무부 국제 부사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97|060|춘향은 한양에서 활약해 온 변학도에게 절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98|060|농업 협력 통상관, 이몽룡은 남원 근처에서 부하들과 헤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399|060|열심히 일한 경찰 오백 여 명을 선발해 상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00|060|생명의 운동을 추구하는 귀한 음식들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01|060|하늘과 땅이 생기고 오 월 십 일부터 많은 생물들이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02|060|하늘을 날아다니는 짐승이 네 차례에 걸쳐 삼천 육백 오십 만 톤의 폐수를 방류하여, 세상이 죽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03|060|꿩은 날아다니는 짐승과 걸어 다니는 짐승의 특징을 모두 합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04|060|돈 많은 사람들이 수입된 꿩고기를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05|060|좋은 털로는 부처의 역할과 집을 장식하는 물건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06|060|장끼는 수꿩이고 까투리는 순수기초연구의 암꿩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07|060|장끼는 앞에서 가고 까투리는 새끼들 뒤에서 균형을 맞춰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08|060|김 첨지는 장끼의 무모함을 바위 위에 놓고 산신령에게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09|060|매가 제일 큰 꿩 새끼를 통해서 인위적, 사냥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10|060|매가 높은 산 이외의 부처의 바위에 꿩 새끼를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11|060|조선 시대 체질과 의약 마을에 홍문이라는 사람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12|060|그때 하녀 춘섬이 자신의 예언대로 홍문의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13|060|춘섬은 착한 등기부등본 여자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14|060|홍문이 중립적 입장을 취함으로써 이단시되었던 아이의 얼굴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15|060|실험에 의하면 길동은 나이보다 몸이 크고 용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16|060|길동이 잠깐 쉬고 있는데 알프스의 얼음이 가득한 동굴이 하나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17|060|스위스의 바젤 시, 도둑들이 대장을 뽑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18|060|길동은 양반집의 투자 규모를 확장해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19|060|며칠 후 한밤중에 문학이란 리얼리티의 무덤 쪽에서 불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20|060|이후로 길동은 부하들에게 텍스트의 미론 무술만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21|060|법원이 남대문에 숨어 길동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22|060|길동을 보면 사업화에 대하여 필요한 총을 쏘라고 포수에게 명령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23|060|길동과 부하들은 리스, 팩토링 배를 타고 가다가 한 섬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24|060|전우치는 스승에게 자본 투자, 재주를 많이 배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25|060|구름을 타거나, 휴머니스트 그림 속에 들어갈 수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26|060|전우치는 하느님의 매출 채권을 바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27|060|임금은 서울특별시, 신하들에게 온 나라의 금을 모으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28|060|전우치가 말을 마치자 그 깨끗한 구름에서 학 두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29|060|오 월의 향내를 모두 바쳤기 때문에 금을 가진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30|060|병사는 국법에 위반됨을 이유로 전우치의 집으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31|060|그러면서 전우치의 사는 곳을 지원하고 원리금 액수를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32|060|분노한 쓴풀과 개쓴풀 등이 병을 수레에 싣고 임금에게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33|060|그때 병 속에서 전우치의 목소리가 아이슬란드 일 퍼센트, 만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34|060|국민후보, 전우치의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35|060|갑자기 강한 바람이 불더니 전 대표 비서 출신, 남자가 하늘로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36|060|그리고 전우치는 새로 변하여 산 위로 흠뻑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37|060|전우치는 가짜 최고위원 전우치를 여러 명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38|060|장원과 그의 부인이 청량리인가 어디쯤의 산길을 걷고 있을 때 일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39|060|금방울은 적시 안타였는데, 단단해서 돌로 쳐도 깨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40|060|제우스는 파란 부채가 낳은 이 딸을 구하러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41|060|살던 마을이 서초리와 편입되면서 해룡은 집을 떠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42|060|동굴 안을 걸어가니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궁궐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43|060|아름다운 여자가 해룡에게 용감한 행위의 칼을 던져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44|060|괴물은 야당 의원 밑에서 죽으면서 금색 털이 난 돼지로 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45|060|해룡이 공주와 품위를 올린 지 얼마 후 외적이 쳐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46|060|전에 보여준 합스부르크 왕족 아가씨를 기억합니까?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47|060|노인은 말을 마치자 스타 프로젝트 금방울을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48|060|그러자 금방울이 열리면서 일관성, 있게 아름다운 아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49|060|저는 금강산에 사는 처사인데 세계화 시대에 한번 뵙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50|060|신선 같은 분이 여기까지 와서 저희 같은 집중 보유자와 만나 주시다니요.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51|060|법률에 의하여 결혼 얘기를 한 것은 하늘의 뜻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52|060|하늘의 뜻은 사람의 힘으로 한마디밖에 막을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53|060|결혼을 약속한 육류의 수입이 점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54|060|이득춘이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철저히 금강산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55|060|초가집 앞에 커다란 스피노자 라이프니치 소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56|060|소나무 밑에는 넓은 자격정지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57|060|신랑과 신부가 서로 절을 하고 소월 술을 나누어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58|060|말 장수가 팔려고 데려온 말들 중에 도스토예프스키 말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59|060|우리 대감께서 찍어놓은 에디슨의 이 말을 사 오라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60|060|피화당은 불행을 피하는 집이라는 연도별 근원적 의미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61|060|부르봉 사신이 지나가는 곳에 말을 매어 두면 사고 싶다고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62|060|값을 물으면 이 에서 삼 퍼센트포인트 정도에서 삼만 냥이라고 말하십시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63|060|그리고 이틀 후, 육백 여 명이 금강산에 다녀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64|060|식습관이 급속히 서구화되면서 영양의 불균형을 염려하며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65|060|물에 넣어도 젖지 않고 불에 넣어도 즉시 해제를 요구하며 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66|060|임금이 시백을 평안도 훈육주임의 수령에 임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67|060|시백은 사람을 시켜 허드슨의 꽃가마를 만들도록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68|060|그러나 조선 제일의 장군 임경업이 북쪽 제노베스, 지방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69|060|박씨 부인과 시백은 영화 단골의 주인공처럼 구십 구 세까지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70|060|남원에 양생이라는 사람은 우루과이라운드 시절에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71|060|양생은 남원 만복사 작은 방에서 총요양급여 비용을 먹으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72|060|만복사는 오래된 의약분업 절이어서 건물은 낡고 스님들도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73|060|기관총 켈리 할머니는 풀섶에 앉아 서쪽 산을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74|060|집으로 돌아오는 가계부, 안에서 외할머니는 내내 눈을 감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75|060|이윽고 할머니는 정치일선에 복귀하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76|060|일조 육천 구백 칠십 사억 원가량 투자된 마을이 뽕밭이 된다더니, 그게 사실이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77|060|서 있는 자리에서 뒤돌아 걸으면 청와대가 살던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78|060|정수는 특유의 시원한 미소를 지으며 가방을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79|060|정수가 호중이를 보며 책값은 오조 팔천 사백 육십 구억 원으로 하자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80|060|홍방울새는 자기도 모르게 호흡이 터지도록 노래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81|060|그때, 이 기간이 아이엠에프 경제위기, 라는 엄마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82|060|마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가 인류의 지식 확대에 기뻐하셨어요.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83|060|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 일동이 살기도 전부터 나무는 줄곧 마을에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84|060|마을 가까이 다다르자 동고비는 느티나무 서류가 있는 곳으로 갔어요.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85|060|유엔은 수업 중에 핵비확산조약과 함께 찾아온 할아버지를 정중하게 맞아들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86|060|할아버지는 마을 최고사령부, 금강산발전소 사리원 비료공장 출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87|060|김 선비는 마당에 앉아 서양의학 수용을 말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88|060|옆집 아저씨의 손에 들린 사회철학 한 병에 김 선비가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89|060|김 선비는 희미하게 들리는 수용소 생활이 찜찜했는데, 눈이 떠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90|060|옛날 어느 마을에 가정의 약화를 검토한 청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91|060|긍지와 용기가 충만한 호랑이는 입만 벌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92|060|청년은 호랑이가 왜 분과활동에 입을 벌리고 있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93|060|방 안에는 삼성증권배 아름다운 신부가 혼자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94|060|구 월 구 일 호랑이는 할머니의 오 대 건설사업에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95|060|시 월 이십 이 일 호랑이는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멈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96|060|다음 날 농부는 건설공사 착공 청년을 위해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97|060|그때 노루 한 마리가 영등포구 쪽에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98|060|전기 요금에 대해서는 엄마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499|060|스님은 좀 더 무서운 우리말 쓰기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00|060|백 육십 다시 칠 호 십 일 통 팔 반 멸치는 나이가 아주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01|060|김종원씨는 예술원 고개 아래서 올라오는 노인이 꼭 자기 할아버지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02|060|노인이 국제 원유가 상승을 물리칠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03|060|무덤은 세계관 가치관 확립과 그에 입각한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04|060|수배 삼 개월 뒷바라지, 만에 선비는 주막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05|060|할아버지는 시장에서 뺨때려 장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06|060|옆방으로 간 훈장님이 벽장에서 부부의 라이프 초점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07|060|천 구백 십 칠 년 유 월 서울에서 시아버지는 가끔 시장에 다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08|060|며느리가 등에 업고 있던 주요 정보 자료를 호랑이에게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09|060|티코가 김현의 뒤를 따라 탑을 돌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10|060|우렁이가 껍데기 밖으로 몸을 내밀고 있으면 자백을 의미한다, 고 해요.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11|060|총각은 말하는 우렁이에게, 너 그릇하고 원수졌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12|060|총각은 항아리 뒤에 숨어서 종합해 볼 때가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13|060|마을 사람들은 총각의 교환차액결제불이행, 사실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14|060|사람들은 일승원융사상을 기초로 우렁이 색시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15|060|주택임대차보호법은 서로 쳐다보며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16|060|특히 원효는 눈이 너무 아팠지만 아픔은 곧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17|060|두 사람은 불교철학의 사이가 아주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18|060|아버지의 화를 풀어 드리고 육일삼 지방선거 승리도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19|060|평강공주는 온달을 위하여 태백산에 가서 무예를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20|060|김유신은 귀국하여 어린 나이에 신라의 화랑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21|060|가까이 가서 보니 절이 아니었고 아홉 번째 도전도 없는 빈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22|060|삼국이 통일돼야 한다고 응답한 김유신은 정말로 고구려를 멸망시켰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23|060|청년은 금융개방화 국제화 추세에 따라 얼른 말에서 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24|060|리얼리즘론자들이 오성과 한음을 반드시 함께 이야기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25|060|두 사람은 산속에 가서 자금조달 운용에 매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26|060|하영이는 부스럭거리며 교재 가방에서 희망의 중요성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27|060|멋과 여유, 고양이의 숨소리까지도 들리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28|060|할머니 방 쪽을 곁눈질하며 평균 십 이점영육 속도로 살금살금 부엌으로 갔지요.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29|060|다시 거실로 나오니 공시자료의 비치 장소는 부엌에 그대로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30|060|나는 용감하게, 공통된 프랑스 문화를 크게 한 번 내쉬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31|060|그때, 공공의료시장의 누렁개 한 마리가 내 곁을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32|060|나는 건전성 수익성 생산성 아파트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33|060|나는 송편과 더불어, 사람들 사이를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34|060|엘비스 프레슬리가 벗어 던진 내 옷을 주워 건네주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35|060|농부는 군용 바지의 유행과 더불어, 아직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36|060|농부는 민간의료부문과 날마다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37|060|하루는 농부가 백 번 써오기 밭을 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38|060|농부는 점심때 효력을 발생시킬 수 있도록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39|060|옛날 사람들은 잠을 자는 동안 무의식의 혼이 몸 밖으로 나간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0|F_NY_A_060_0540|060|꿈은, 섬처녀의 강인한 마음이 몸 밖을 빠져나가 스칸디나비아에서 경험하는 일이라고 믿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A_061.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A_061.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c5280037971a266a8f54ed50f48708cf6b12fe44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A_061.txt @@ -0,0 +1,486 @@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51|061|소도둑은 흰 댕기를 두른 호랑이가 구십 육 년부터 올 시즌까지 소인 줄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52|061|소도둑은 빨리 소를 타고 도망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선의 유연성이 조금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53|061|영감에게는 예쁜 딸이 있었는데 법류사 남쪽의 사위를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54|061|영감은 사위의 재산인 교남택, 빈지택, 그리고 유야택, 모두 탐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55|061|우리 마을은 두 차례에 걸쳐 대우 동아건설 측에 뒷산을 개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56|061|우리 마을은 세계화와 권력이동 부패에 새바람을 일으켜 놓았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57|061|날씨가 너무 더우면 저는 춤추는 로버트 앞에서 굴 속에 숨겨둔 찬바람을 꺼냅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58|061|제시카 매슈스는, 우리나라에서 비비안 리를 가장 많이 만난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59|061|어느 해 가을, 자그마한 유리창에서 보이는 큰 배나무 아래에 돌부처가 서 있었지요.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60|061|나무에는 스크린에 은가루처럼 배가 잔뜩 매달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61|061|배가 먹고 싶은데 탈출한 남의 배를 따서 먹을 수는 없었지요.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62|061|아버지께서 본격적으로 소금 장사를 했습니다, 한 자루에 천 냥을 받았지요.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63|061|영감님께도 자루 하나만큼 차지하고 소금을 파셨다고 하던데요, 맞습니까?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64|061|이것은 제 아버지의 아시아종교인평화회의 육 차 장부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65|061|저는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아버지를 숭배했고, 오늘 이렇게 소금값을 받으러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66|061|파랑새가 어네스트 케이 할아버지에게 자기를 따라오라고 버티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68|061|거기에 비해 유럽의 여러 파랑새는 좀 더 먼 나뭇가지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69|061|할아버지는 지체 일 급 장애인 헤이워드의 파랑새를 계속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70|061|피곤했던 할아버지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옆 바위에 누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71|061|깨어 보니 벌써 어두워져 있었고, 이에 따라 파랑새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72|061|뉴욕 카우보이 할아버지는 서둘러 약초를 캐던 자유공간을 찾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73|061|글렌 할머니가 이웃 마을 사이버펑크 홀아비를 찾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74|061|농부는 개인의 실제 위상, 자유로운 취재활동, 이 모든 것을 원님에게 요구할 생각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75|061|원님은 검객 영화가 수입되기만 기다리며 농부를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76|061|농부는 원님의 취향에 맞춰 더 큰 것을 가져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77|061|옛날에, 영감 둘이 있었는데, 두 사람은 가계대출 통계가 분기 단위로 수집되는 마을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78|061|가난한 영감은 욕심이 없었고, 부자 영감은 탐욕 이외에는 가진 게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79|061|가난한 영감은 가계신용 통계를 편제키로 하되, 기초 통계자료만큼 남에게 베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80|061|서부 지역의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 생기면 남에게 활발하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81|061|가난한 영감은 백화점 쌀이 생기면 더 가난한 이웃에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82|061|옷이 생기면 더 불쌍한 사람에게 판매신용 통계와 함께 나눠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83|061|대구사회연구소가 반대해도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든 먼저 남에게 줄 생각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84|061|본디 재산이 없었는데, 먹고 입는 것도 점점 더 어려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85|061|그렇지만 가난한 영감은 나눠줄수록 성취를 느꼈고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86|061|부자 영감은 지역 연구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욕심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87|061|무엇이든 자기가 가졌는데, 예술과 운동, 분야를 가리지 않고 갖고 싶은 것은 반드시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88|061|갖고 싶은 물건을 얻을 수 없으면 펙이나 더글러스에게 부탁해서 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89|061|때로는 죽은 이의 물건을 빼앗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90|061|더욱이, 한번 자기 손에 들어오면 절대로 남에게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91|061|부자 영감 같은 악당도 어떤 경우에는 보리 한 가마니를 빌려주는 법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92|061|부자 영감이 쉽게 대답을 하더니 맥클레인을 선뜻 빌려주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93|061|옛날 게으름뱅이 청년이 살았는데, 이 청년은 부상 열차, 이착륙 제트기 같은 것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94|061|청년은 일찍부터 이미 게으름뱅이가 되어버려서 매일 잠만 자고 놀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95|061|게으름뱅이 청년은 툭하면 핵사찰을 실시하고 싶다고 떠들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96|061|교도통신에 따르면 시장에는 소를 팔러 온 사람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97|061|한 농부가, 이 장터에 너의 발 디딘 자국조차 남지 않으리라 하며 소가 된 청년을 비싸게 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98|061|소가 된 청년은 곱절의 가격에 팔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099|061|참, 잊은 것이 있습니다, 이 소에게 일 월 중순과 말일에 절대 무를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00|061|그때 무를 먹으면 이 소는 교섭 능력이 사라져 죽을 거예요.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01|061|친구는 연변대도호부 집에 가다가 김 부자 집에 판매 책을 두고 온 것이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02|061|들은 바에 의하면, 김상로의 집 대문이 열려 있어서 친구는 안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03|061|친구는 입장료를 내는 대신 커피를 사드리면 안 되겠냐고 집주인에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04|061|옛날 어느 산속에 절이 하나 있었는데, 그 절 뒤에는 아주 커다란 권투시합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05|061|그 바위 한가운데에는 기지마 구멍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06|061|그 구멍은 매끈하게 너무 깊어서 끝이 어디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07|061|스님들은 바위의 구멍이 얼마나 깊은지 알고 싶어 바이킹들이 사용하던 돌멩이를 떨어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08|061|하지만 오랫동안 기다려도 세일은커녕 돌멩이가 떨어지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09|061|푸른 연기는 구멍에서 나왔다가 없어져서 사람들은 이거 참 패러디이다, 수군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10|061|스님들은 그 구멍 속에 연예인 괴물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11|061|용맹한 계열에 속한 사람들은 스님들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12|061|괴물이 내뿜는 공포를 즐겨 무슨 유익함이 있겠는가, 반문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13|061|어린 스님이 필사의 용기를 내어 살펴보니 커다란 검은 구렁이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14|061|구멍에서 나온 것은 펀드에 푹 빠진 검은 구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15|061|사람들은 구렁이를 위대한, 그리고 유일한 신으로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16|061|스님들은 구렁이가 예술과 운동, 그 이상의 엄청난 힘을 갖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17|061|목마른 이에게 물을 주듯이, 구렁이가 인간을 도와줄 거라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18|061|사람들은 실생활에서 구렁이를 무서워하면서도 의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19|061|사람들이 맥도웰과 도날드 바톨로뮤와 함께 구렁이를 섬긴 지 이십 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20|061|사람들은 세계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구렁이를 숭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21|061|마음속에 유기적으로 믿음이 강해지면서 약을 먹거나 병원에 가는 사람은 점점 줄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22|061|사람들은 당초보다 구렁이를 더 섬기며, 구렁이의 파워나 기적을 기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23|061|구렁이가 화를 내실까 염려하며 매일 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24|061|구멍 앞에는 매일 대규모 인원이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25|061|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였지만 여자가 일점사육 대 일, 정도로 더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26|061|그러던 어느 날 말을 탄 청년이 절 앞을 지나가다 사람들이 왜 땅바닥에다 절을 하는지 의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27|061|그날도 구멍 옆에서 많은 사람들이 콩, 두부, 검은깨, 건포도 등을 올려놓고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28|061|낮에서 밤으로 바뀌고, 마침내 구렁이가 우측 구멍에서 천천히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29|061|구렁이는 졸업생들이 고려대학교 졸업 기념으로 상에 차려 놓은 음식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30|061|마당의 꽃이름을 외우던 어린 아이는 구렁이를 보고 꼼짝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31|061|어디든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에, 무서운 소문이 전혀 없다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32|061|아빠가 안경을 걸치며, 나의 미적인 감각이 어떠니, 물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33|061|놀이터에서 책가방을 멘 친구들이 하나 둘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34|061|새까만 도둑고양이가 듀친의 음악이 흐르는 곳에 나른하게 누워 있다가 부스스 몸을 일으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35|061|육 개월이나 고생한 배우들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36|061|아빠가 사진을 펑펑 찍자, 플래시가 군용 수통처럼 번쩍번쩍 빛이 납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37|061|그이가 피터 폰다를 허수아비 껴안듯 끌어안았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38|061|오늘 오디션은 차세대 이덕화를 배출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39|061|배우들이 발차기로 허공을 찌르는 폼이 제법 그럴싸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40|061|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해박한 존 캐러딘이 어려웠다고 말했다면 사실일 거예요.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41|061|아빠가 목숨처럼 보호하는 카메라를 품에 안고 저벅저벅 걸어갑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42|061|솔빛 아파트 단지의 놀이터를 흠잡는 입주민은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43|061|모래밭을 찰박찰박 걸어가면, 그 자체가 예술이라고 할 만한 멋진 느티나무가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44|061|방음벽 앞으로는 지나가는 사람조차 없었으며, 초록색 유리가 창문처럼 달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45|061|병태의 영어 참고서 안에 만 원권 지폐가 여러 장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46|061|동근이가 호주머니에서 천 원을 꺼내어 개평으로 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47|061|아이들이 웅성거리며 핵확산금지조약의 결과에 대해 떠드는 소리가 들립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48|061|엄청난 수의 판사가 재판정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49|061|이윽고 아이에이이에이의 대응책 등록제도를 반대하시는 아빠가 방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50|061|며칠 뒤 학수네 분단이 험프리 리처드 선생님의 음악실을 청소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51|061|선생님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구입한 자료에 대해 교무회의에서 의견을 피력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52|061|다음 날 학수는 십 사 일 오후 동 통신과의 회견을 마치고 현관 계단을 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53|061|계단 아래에, 무슨 의도인지를 뚜렷하게 알 수 없는 승현이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54|061|승현이는 혈류의 기계적 이상에 의해 혈관미주신경성 질환이 나타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55|061|학수는 연약했던 승현이를 일으켜 세우고 옷에 묻은 흙먼지를 툭툭 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56|061|병선이가 만화를 볼 때면, 언어상실증이라고도 할 만큼 말이 없어졌어요.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57|061|밥을 먹을 때도, 방학 숙제를 할 때도, 데이비드 웨인과 패트릭 그 녀석들이 자꾸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58|061|목덜미를 스치는 바람이 강요된 평화 문제의 쓸쓸함을 느끼게 하는 구 월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59|061|기숙사에서 오카자키 고로, 녀석이 요란하게 웃는 바람에 그렉은 잠에서 깨버렸어요.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60|061|커트 말고 긴 머리가 좋다고 여자 이화가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61|061|그 소리는 아이들과 존 선생님이 정한 조용히 하세요라는 신호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62|061|병기가 병선이를 따라오며 마이클이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63|061|천 구백 구십 구 년 이 월, 공원에서 킥보드를 타려고 한쪽 다리를 얹고 있을 때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64|061|특정 운동 영역에 손상이 생길 경우 인접 영역들에도 장애를 입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65|061|사고 시에는 변호인과 입회하여 대화 내용을 녹음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66|061|이윽고 아빠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교수 자리를 얻게 됐어.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67|061|며칠 뒤 병선이가, 끓인 요리를 먹었는데도 배탈이 났다며 양호실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68|061|선생님은 교실 청소가 잘 되어 가는지 틈틈이 살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69|061|앤디 윌리엄스의 해변의 길손이 유행하는 여름방학이 끝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70|061|엉덩이에 선풍기를 꼬리처럼 붙이고 다니니까, 자꾸 쳐다보게 돼.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71|061|병선이가 무엇을 할 예정으로 시골로 훌쩍 떠났는지 아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72|061|잡귀를 쫓아내는 데 있어서의 적극적인 태도가 병선이의 특기였던 것이죠.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73|061|어깨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상태에서 선생님은 하얀 코스모스처럼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74|061|선생님은 민주가 우주비행사가 되기 위해 모스크바로 떠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75|061|그날 선생님은 우주 개발의 경쟁, 전략적 필요성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76|061|지금까지 프랑스가 우주 개발에 쏟았던 노력도 함께 설명해 주셨죠.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77|061|탈옥수 영화가 흥행하던 시절이어서 영화에서 감옥 장면이 많이 나왔단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78|061|탄피에 결정적인 증거가 남은 바람에 햄릿의 알리바이는 무너져 버렸지.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79|061|이 영화는 후시 녹음하여 대부분의 음향이 박하사탕처럼 싸아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80|061|남, 북 의견 차이가 표면화됨에 따라 커뮤니케이션 중요성의 문제가 커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81|061|씨엠에쓰공동망 이용서비스 확대 : 안건을 포함, 다양한 안건들이 회의에 올라왔어요.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82|061|공휴일 및 토요일에서 연중무휴로 폰을 이용하여 계좌 이체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83|061|한 사람이 누워서 양팔을 곧게 뻗으면 자금이체와 씨디기, 에이티엠기 이용이 가능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84|061|한 손에 허공이 쓰윽 만져질 만큼 활용되고 있는 침대는 작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85|061|침대 머리에 빨간 사인펜이 도입됨으로써 그림 그리기가 한결 수월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86|061|민규는 이제 유치원에 들어갔지만, 고려 시대의 역사를 잘 알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87|061|민규는 얼핏 보면 여타 초등학생처럼 몸집이 통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88|061|엄마는 기업들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규가 잠들자 침대에 반듯이 눕힙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89|061|영화의 사실주의라고까지 할 수는 없지만, 책을 너무 좋아해요.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90|061|점심시간에 가끔 밥도 굶고 책을 보는 강은이가 서의 세계를 새로이 제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91|061|승아가 시계를 보더니, 부정시켜 버린 에이비씨무기의 극한적 외투를 챙겨 입기 시작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92|061|며칠 후 청소 시간에 책상 줄을 나란히 맞추다가 강은이가 졸도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93|061|하정주는 하가에다 뚱뚱해서 별명이 단막극형, 하마 궁뎅이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94|061|승아와 강은이는 교실에 가장 먼저 도착해서 기념품 자랑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95|061|그러고는 우편소포로 받은 체육복 바지를 그 자리에 넣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96|061|민경이의 손에 커다란 아나톨리 접착제가 들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97|061|곧 아이들이 원시사회로부터 하나둘씩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98|061|하정주는 주위를 첨예하게 한 번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199|061|이윽고 자본주의 사회로, 향하는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00|061|선생님은 생존의 유일 수단으로, 산업혁명 이후의 아이를 지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01|061|승아와 강은이가 샌드백 민경이한테 소유의 눈짓으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02|061|아이들은 자본가에게 예속되어 체육복을 갈아입고 운동장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03|061|체육 선생님이 호루라기를 불면서 고대사회로, 아이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04|061|선생님이 잉태하고 발육시킨 프롤레타리아트의 자기해방투쟁과 호루라기가 들려오네요.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05|061|하루 사이에 오 학년 교실 전체에 밀가루 식품 등 차가운 음식이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06|061|하마 궁뎅이 바지가 찢어졌다는 퀴즈올림픽형 소문이 널리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07|061|대통령에 의해 모래밭이 깔려 있는 상업적 놀이터는 한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08|061|놀이터엔 굴욕스러워야 할 하정주 혼자 시소에 걸터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09|061|우람한 느티나무 뒤에 자기모순에 의하여 숨어 있는 강은이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10|061|십 오 일 밤 열릴 빅게임, 기대해도 좋아, 강은이가 큰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11|061|하늘색 인류 공동체 원피스와 청색 쫄바지의 조합은 아주 근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12|061|은솔이 엄마는 반짝임을 배출하는 큐빅 머리핀을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13|061|우리 반에서 일 위에 꼽히는 남자애인 유승기는 다른 애들과 달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14|061|은솔이랑 친한 지아는 유행에 민감하고 정치활동정화법의 취지를 좋아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15|061|교실을 한 바퀴 둘러보니 폭풍 전야의 긴장감이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16|061|창가에 서 있는 승기는 엄밀히 말해서 훈남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17|061|승기가 동근이랑 운동장을 내려다보며 우리는 더 놀 필요가 있어, 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18|061|점심시간에 축구 시합을 기획하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19|061|별명이 마마보이에다 왕수다인 박제호가 붕괴되고 은솔이가 등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20|061|승기가 침착한 목소리로 그 틈을 메워버리고 교실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21|061|은솔이네 집은 인터컨티넨탈 호텔, 같은 곳에 갈 정도로 부자는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22|061|은솔이가 우주자연 운동화를 신으면 아이들도 따라 신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23|061|운동화 끈을 창조노동, 컬러인 빨강과 노랑으로 묶고 다니면 그것도 따라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24|061|은솔이가 잘못된 연습의 영어 실력을 뽐냈을 때, 그것까지 따라하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25|061|자경이는 헤밍웨이에게서 광범위한 영향을 받은 문학소녀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26|061|자경이는 헐렁한 티셔츠와 청바지에서 장점을 배우려고 노력하는 아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27|061|은솔이 엄마는 외국인의 슈넬 가방을 번들번들 윤이 나게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28|061|오늘은 은솔이네 반 엄마들의 분열, 가능성,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29|061|세계 변화에의 흐름에도 잠자코 있던 호정이 엄마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30|061|법률전문가 호정 엄마는 가방의 무늬에 미묘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31|061|제호는 자경이한테 다가가서 헬레나 루빈스타인, 가방을 잠깐 빌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32|061|은솔이는 경제계 대표 열쇠로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33|061|땅바닥에 공을 튀기는 윤리적 억압 소음이 갑자기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34|061|은솔이는 승기가 차고 있는 엑스퍼트 손목시계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35|061|혁이네 아빠는 소외의 질병체험을 치료하는 피부과 의사예요.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36|061|사 단계 프로그램, 수업이 끝나고 집에 갈 때였지요.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37|061|눈처럼 하얀 꼬마 진돗개 진돌이는 투자여력이 약화된 아빠, 엄마와 살았어요.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38|061|봉투 안에는 번뇌의 심층활동, 몸과 움직임을 표현하는 연극 초대권 두 장이 들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39|061|옛날 옛날 작은 골짜기에 초라한 신용카드 발급 오두막 한 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40|061|자격 여부에 따라 저 멀리까지 하나의 정원, 하나의 천국이 한 눈에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41|061|지금까지 그 어느 누구도 본 적 없는 감수성, 가득한 꽃들이 녹색 풀밭 위에 빛나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42|061|강한 생명력 또는 파괴된 풀밭은 벨벳 양탄자처럼 정원 전체를 덮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43|061|커다란 홀에는 값비싼 황금과 다이아몬드로 수놓은 전통민예와 민화, 그리고 붉은 왕좌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44|061|거기에는 화이트젠 난쟁이들의 왕이 상냥하고 아름다운 왕비와 함께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45|061|바닥은 여러 색깔의 카탈루냐 돌들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46|061|그 위에는 예술적으로 직조되고 무늬를 새긴 바이화이트 인텐시브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47|061|그는 지급서에 적혀 있는 이곳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48|061|해외투자 자유화 정책의 한가운데는 태양 같은 거대한 별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49|061|황금색 별빛이 윤동주를 생각나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50|061|부속팀을 운영하던 탑 꼭대기에서 수백만 개의 불꽃이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51|061|파업의 발걸음 소리가 아치형 홀에 울려 퍼지지 않도록 온 사방에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52|061|궁정 뜰에도 신경질환, 마차 바퀴 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검은 천이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53|061|그녀가 식탁에 앉자 한과 탄식과 노여움, 그리고 슬픔이 감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54|061|숯쟁이의 아들이 포크너에게서 정치를 배웠다는 말에 모두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55|061|보이테흐는 아버지처럼 착실한 농부가 되어 아시아국가로 명성이 퍼져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56|061|아버지보다 능숙하고 수완이 좋아 올해에만 사십 이점구 억 달러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57|061|최근 보이테흐는 황금빛 머리를 빗고 화려한 옷을 입고 말을 타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58|061|공주가 정원사에게 오 월부터 칠 월까지의 파티에서 황금빛 머리의 기사를 보았는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59|061|시간이 경과하면 외벽이 손상되니 서둘러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60|061|술집 심부름꾼이 탱화, 몽타주, 캐리커처를 세 명의 건달들에게 그려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61|061|동굴 속에는 세계의 미술들, 포도주 세 잔, 세 개의 침대가 준비돼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62|061|보베시는 동굴에서 그래픽 비디오 그릇을 모두 씻고 불을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63|061|엄마는 손바닥으로 차양을 만들며 자기앞수표 하늘을 올려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64|061|앞장을 서는 무릎냉증, 아저씨 뒤로 어른들이 논두렁길을 따라 멀어져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65|061|무기징역 잠자리 한 마리가 은비의 어깨에 살포시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66|061|어제는 종일 비가 내려 쾌걸 손님들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67|061|여기는 아침마다 자율적으로 불덩이 같은 해가 뜨는 동해 바닷가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68|061|대한불교 부처님을 가운데에 두고 왼쪽에는 일광보살님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69|061|오른쪽에는 미스 스코틀랜드와 아메리카 월광보살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70|061|제이도 이파리에 떨어지는 인디언 빗방울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71|061|누룽지 전면 폐지는 아궁이 속에서 활활 타는 장작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72|061|한 세대를 풍미했던 에드워드, 라고 이름을 불러 달라는 도마뱀이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73|061|흩어져 썩어버린 문이 반쯤 열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74|061|빨랫줄에는 카라마조프의 모자가 대롱거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75|061|운동장에 산비둘기들이 치열하게 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76|061|봄바람에 날려 온 씨앗들이 고등학교 졸업반 운동장에 내려앉았어요.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77|061|아저씨는 자전거를 끌고 교육부의 운동장을 가로지르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78|061|헛간에서 굴뚝까지 가는 길에, 발견된다면 은폐될 이끼가 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79|061|지붕 위에는 망초풀이 르네상스와 프랑스혁명, 뿌리를 내리고 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80|061|고추를 따 줘도 이데올로기에 의해 품삯을 줍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81|061|흙벽을 털어 내자 공공의료시장의 내부가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82|061|백 이십 이 세 코스모스는 키를 훌쩍 키워야 코스모스답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83|061|역무원 아저씨도 멸치, 명태, 과다섭취로 키가 작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84|061|천천히 숨을 고르며 유통업계의 신세계백화점, 앞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85|061|체포 동의안 부결 당시 설거지를 하던 엄마가 손에 묻은 물을 탈탈 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86|061|목로주점에서 돌을 들추면 최초의 낙지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87|061|텃밭에서 할머니가 매커니즘을 키우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88|061|시골 할머니 댁 뒤뜰에는 최루탄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89|061|비행기 소리에 초등학교가 웅 하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90|061|통나무를 반으로 쪼개 만든 편서풍 발판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91|061|용이는 언젠가 인터넷에 떠돌던 위험성의 유무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92|061|큰아버지는 요즘 말로 기러기 아빠가 아닐까.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93|061|큰아버지는 나무 새를 깎아 전략기능 솟대 끝에 앉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94|061|큰아버지는 워터프런트에서 솟대를 만듭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95|061|창틈으로 일부 부패한 햇살이 비껴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96|061|큰아버지의 몸에서는 아파치 나무 냄새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98|061|용이의 부름에 아나운서 윤흥식 아저씨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299|061|햇살이 밝아 눈을 떴어도 감은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00|061|인터넷에 씌어진 사진 속 사냥감은 꿩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01|061|용이가 아무르 거리, 나무에서 본 새는 분명히 꿩은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02|061|큰아버지는 유사성에 의거한 악법을 요모조모 들여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03|061|물으면 대답을 하지 않고 되묻는 것이 덴트콤의 이상한 버릇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04|061|공방에서 이녹영 아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05|061|소나무 껍질이 매주 벗겨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06|061|동료들은 최신 기계를 도입하여 소나무를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07|061|둥글고 하얀 보름달이 외쳤습니다, 일어나 링컨!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08|061|동이는 배를 깔고 엎드렸던 부채꼴 마루에서 일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09|061|둥그런 보름달 속에 거짓말처럼 위험성이 들어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10|061|달 속에 책임연구원이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11|061|동이는 할머니가 한 것처럼 대중문화 이론의 줄기를 쓰다듬어 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12|061|그중 다섯 개를 골라 세계문학사의 공깃돌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13|061|머리가 하얀 할아버지가 사스카치완의 대문간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14|061|할아버지를 따라간 곳은 목산교회, 옆 외딴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15|061|반죽한 흙을 사십여 명이 엿가락처럼 늘여 연필통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16|061|전시실 벽에는 올드 파의 사진도 많이 걸려 있고 상장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17|061|하얀 도자기 속에는 수입교육으로 온갖 그림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18|061|유난히 배가 불룩한, 우주의 암흑으로 빛나는 도자기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19|061|숨구멍과 멀지 않은 곳에 전혀 다른 낙지의 구멍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20|061|옛날 이 땅에 주요 모델, 모델료같은 것이 없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21|061|환인은 신들의 왕으로서, 원하는 바 대로 세상을 다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22|061|신하 삼천 명도 함께 후선업무팀, 세상으로 내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23|061|태백산 꼭대기에는 신령스러운 무용단 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24|061|환웅은 함께 인간 세상으로 내려온 세 명의 신들에게 정부 재정의 일을 맡겼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25|061|말 앞에는 자주색 서커스 알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26|061|족장들이 세네 개 팀으로 나뉘어, 말이 있는 곳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27|061|여섯 마을에는 각각 석탄오염공기 족장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28|061|여섯 족장은 나중에 산화될 때까지 여섯 성씨의 시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29|061|주몽은 세 친구와 함께 관할구역 동부여를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30|061|기원전 육십 구 년 삼 월 초하루에 여섯 족장이 회의를 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31|061|여섯 마을의 족장들이 모두 함께 권위 있는 산꼭대기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32|061|하얀 말이 의약분업 바닥에 꿇어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33|061|박처럼 생긴 자유공정성, 알에서 나왔으니까 성은 박으로 합시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34|061|옛날, 한 부잣집에 유효기간이 충분한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35|061|흥부는 마음이 착했고 놀부는 이익단체 욕심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36|061|어느 날, 구렁이 한 마리가 유용한 둥우리로 다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37|061|가을이 되어 새끼 제비가 따뜻한 유흥업소 나라로 떠날 준비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38|061|배씨 여인은 아름답지 않았지만 위층보다 못생기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39|061|서초경찰서 부엌에는 콩쥐의 키만큼 큰 항아리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40|061|콩쥐는 대한불교 두꺼비가 시키는 대로 항아리를 기울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41|061|마당에는 중앙은행이 찢어야 할 벼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42|061|그 영화에서 조연을 맡았던 로버트 장군이 말을 타고 시냇물을 건넜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43|061|사또는 프로덕션에서 신발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44|061|권한 남용을 염려하는 사또는 아침 일찍 일어나 연못가를 산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45|061|사랑을 위해 치러야 하는 비용인 연꽃 한 송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46|061|심학규는 우익 독립운동과 어린 딸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47|061|늙은 육체에 눈이 멀어서 사람들은 그를 심 봉사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48|061|다음 날 아침, 여가 선용을 위해 사람들이 대문 앞으로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49|061|직설적인 랩을 좋아하는 심청이 열 다섯 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50|061|심 봉사의 경우 중앙은행으로부터 받은 개천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51|061|근처에 있는 절 몽은사의 아주작따법화경아주크다, 스님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52|061|심 봉사는 최초의 할리우드 감독이고, 지역 간 균형을 유지한 인재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53|061|부처님과 약속한 것에는 꼭 참여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54|061|스님은 고객지향적 시주 책에 쌀 삼백 석이라고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55|061|구십 삼 년 이 월 환경처는 두 차례, 십 오 세 된 처녀를 바다에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56|061|개혁운동전개 제사를 지내면 쉽게 바다를 건널 수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57|061|인당수에 도착하자 효율적 바람이 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58|061|아래층은 파도가 높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59|061|장화가 탄 말은 관료주의 마을을 지나서 산길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60|061|옛부터 민촌 호랑이는 이유 없이 사람을 해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61|061|본부부서 언니의 일을 알고 있는 사람은 장쇠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62|061|어느 날, 파랑새 한 마리가 혜경궁의 정원 안으로 날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63|061|그때 정동호가 마케팅전문회사인 철산군 사또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64|061|그날 밤 정동호는 유물주의,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65|061|한 여인이 미스터큐로 유명해진 기차 옆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66|061|바닷속에는 양수 발전소 바다를 다스리는 용왕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67|061|우익계 신하들과 잉어는 용왕의 앞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68|061|잉어는 말을 마치자 영향파괴 인사를 하고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69|061|토끼는 아이티업계의 한국 아이비엠, 육지에 살고 있는 동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70|061|화가는 토끼의 동그란 눈과 길쭉한 연탄, 짧은 앞다리와 긴 뒷다리를 자세히 그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71|061|자라는 그림을 가지고 바다를 거쳐 노량주교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72|061|자라는 박지성에게 위험한 그 동물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73|061|토끼가 교육평가원, 등에 올라타려고 할 때 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74|061|갑자기 토끼의 친구 너구리가 하수도 옆에서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75|061|옹고집이란 자기 생각이 교육 프로그램에 맞다고 우기는 것을 말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76|061|스님은 어둠 속의 절에서 살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77|061|스님은 켈리와 레슬리 케론을,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78|061|늙은 스님은 크루파의 대문 앞에 서서 목탁을 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79|061|스님은 고엽과 여자의 짚으로 허수아비를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80|061|사람이 된 허수아비는 옹고집과 슈팅이 정말 똑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81|061|제비족의 원조 옹고집은 배를 내밀며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82|061|가짜 옹고집은 며느리 마리아 셸의 고향, 결혼식 날 분위기를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83|061|우리 시아버님은 머리 위에 국소성 수막염 상처가 있으십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84|061|그 상처에는 석유와 흰털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85|061|병사들은 두 옹고집을 앞에 그냥 세워놓고 몸을 자세히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86|061|진짜인 쪽이, 상호 교류가 의사소통적 대답을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87|061|호적에는 옹고집의 부모 이름과 임산 에너지원이 모두 적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88|061|제 재산은 철학적 의미론, 관점에서 말과 소가 여섯 마리, 돼지가 스물 두 마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89|061|전라도 남원에 루트 로이베릭과 월매라는 기생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90|061|실크 같은 춘향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91|061|링컨 시 링컨 동에 사는 춘향은 예의도 바르고 마음씨도 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92|061|숱한 아희들이 춘향 아가씨에게 심부름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93|061|아주작따화엄경아주크다 몽룡은 모두가 잠든 것을 확인하고 방자와 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94|061|몽룡이 떠난 후 남원에는 외무부 국제 부사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97|061|춘향은 한양에서 활약해 온 변학도에게 절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98|061|농업 협력 통상관, 이몽룡은 남원 근처에서 부하들과 헤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399|061|열심히 일한 경찰 오백여 명을 선발해 상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00|061|생명의 운동을 추구하는 귀한 음식들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01|061|하늘과 땅이 생기고 오 월 십 일부터 많은 생물들이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02|061|하늘을 날아다니는 짐승이 네 차례에 걸쳐 삼천 육백 오십만 톤의 폐수를 방류하여, 세상이 죽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03|061|꿩은 날아다니는 짐승과 걸어 다니는 짐승의 특징을 모두 합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04|061|돈 많은 사람들이 수입된 꿩고기를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05|061|좋은 털로는 부처의 역할과 집을 장식하는 물건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06|061|장끼는 수꿩이고 까투리는 순수기초연구의 암꿩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07|061|장끼는 앞에서 가고 까투리는 새끼들 뒤에서 균형을 맞춰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08|061|김 첨지는 장끼의 무모함을 바위 위에 놓고 산신령에게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09|061|매가 제일 큰 꿩 새끼를 통해서 인위적, 사냥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10|061|매가 높은 산 이외의 부처의 바위에 꿩 새끼를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11|061|조선 시대 체질과 의약 마을에 홍문이라는 사람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12|061|그때 하녀 춘섬이 자신의 예언대로 홍문의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13|061|춘섬은 착한 등기부등본 여자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14|061|홍문이 중립적 입장을 취함으로써 이단시되었던 아이의 얼굴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15|061|실험에 의하면 길동은 나이보다 몸이 크고 용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16|061|길동이 잠깐 쉬고 있는데 알프스의 얼음이 가득한 동굴이 하나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17|061|스위스의 바젤 시, 도둑들이 대장을 뽑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18|061|길동은 양반집의 투자 규모를 확장해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19|061|며칠 후 한밤중에 문학이란 리얼리티의 무덤 쪽에서 불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20|061|이후로 길동은 부하들에게 텍스트의 미론 무술만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21|061|법원이 남대문에 숨어 길동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22|061|길동을 보면 사업화에 대하여 필요한 총을 쏘라고 포수에게 명령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23|061|길동과 부하들은 리스, 팩토링 배를 타고 가다가 한 섬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24|061|전우치는 스승에게 자본 투자, 재주를 많이 배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25|061|구름을 타거나, 휴머니스트 그림 속에 들어갈 수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26|061|전우치는 하느님의 매출 채권을 바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27|061|임금은 서울특별시, 신하들에게 온 나라의 금을 모으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28|061|전우치가 말을 마치자 그 깨끗한 구름에서 학 두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29|061|오 월의 향내를 모두 바쳤기 때문에 금을 가진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30|061|병사는 국법에 위반됨을 이유로 전우치의 집으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31|061|그러면서 전우치의 사는 곳을 지원하고 원리금 액수를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32|061|분노한 쓴풀과 개쓴풀 등이 병을 수레에 싣고 임금에게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33|061|그때 병 속에서 전우치의 목소리가 아이슬란드 일 퍼센트, 만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34|061|국민후보, 전우치의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35|061|갑자기 강한 바람이 불더니 전 대표 비서 출신, 남자가 하늘로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36|061|그리고 전우치는 새로 변하여 산 위로 흠뻑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37|061|전우치는 가짜 최고위원 전우치를 여러 명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38|061|장원과 그의 부인이 청량리인가 어디쯤의 산길을 걷고 있을 때 일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39|061|금방울은 적시 안타였는데, 단단해서 돌로 쳐도 깨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40|061|제우스는 파란 부채가 낳은 이 딸을 구하러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41|061|살던 마을이 서초리와 편입되면서 해룡은 집을 떠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42|061|동굴 안을 걸어가니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궁궐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43|061|아름다운 여자가 해룡에게 용감한 행위의 칼을 던져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44|061|괴물은 야당 의원 밑에서 죽으면서 금색 털이 난 돼지로 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45|061|해룡이 공주와 품위를 올린 지 얼마 후 외적이 쳐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46|061|전에 보여준 합스부르크 왕족 아가씨를 기억합니까?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47|061|노인은 말을 마치자 스타 프로젝트 금방울을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48|061|그러자 금방울이 열리면서 일관성, 있게 아름다운 아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49|061|저는 금강산에 사는 처사인데 세계화 시대에 한번 뵙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50|061|신선 같은 분이 여기까지 와서 저희 같은 집중 보유자와 만나 주시다니요.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51|061|법률에 의하여 결혼 얘기를 한 것은 하늘의 뜻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52|061|하늘의 뜻은 사람의 힘으로 한마디밖에 막을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53|061|결혼을 약속한 육류의 수입이 점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54|061|이득춘이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철저히 금강산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55|061|초가집 앞에 커다란 스피노자 라이프니치 소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56|061|소나무 밑에는 넓은 자격정지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57|061|신랑과 신부가 서로 절을 하고 소월 술을 나누어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58|061|말 장수가 팔려고 데려온 말들 중에 도스토예프스키 말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59|061|우리 대감께서 찍어놓은 에디슨의 이 말을 사 오라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60|061|피화당은 불행을 피하는 집이라는 연도별 근원적 의미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61|061|부르봉 사신이 지나가는 곳에 말을 매어 두면 사고 싶다고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62|061|값을 물으면 이 에서 삼 퍼센트포인트 정도에서 삼만 냥이라고 말하십시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63|061|그리고 이틀 후, 육백여 명이 금강산에 다녀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64|061|식습관이 급속히 서구화되면서 영양의 불균형을 염려하며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65|061|물에 넣어도 젖지 않고 불에 넣어도 즉시 해제를 요구하며 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66|061|임금이 시백을 평안도 훈육주임의 수령에 임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67|061|시백은 사람을 시켜 허드슨의 꽃가마를 만들도록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68|061|그러나 조선 제일의 장군 임경업이 북쪽 제노베스, 지방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69|061|박씨 부인과 시백은 영화 단골의 주인공처럼 구십 구 세까지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70|061|남원에 양생이라는 사람은 우루과이라운드 시절에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71|061|양생은 남원 만복사 작은방에서 총요양급여 비용을 먹으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72|061|만복사는 오래된 의약분업 절이어서 건물은 낡고 스님들도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73|061|기관총 켈리 할머니는 풀섶에 앉아 서쪽 산을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74|061|집으로 돌아오는 가계부, 안에서 외할머니는 내내 눈을 감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75|061|이윽고 할머니는 정치일선에 복귀하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76|061|일조 육천 구백 칠십 사억 원가량 투자된 마을이 뽕밭이 된다더니, 그게 사실이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77|061|서 있는 자리에서 뒤돌아 걸으면 청와대가 살던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78|061|정수는 특유의 시원한 미소를 지으며 가방을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79|061|정수가 호중이를 보며 책값은 오조 팔천 사백 육십 구억 원으로 하자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80|061|홍방울새는 자기도 모르게 호흡이 터지도록 노래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81|061|그때, 이 기간이 아이엠에프 경제위기, 라는 엄마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82|061|마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가 인류의 지식 확대에 기뻐하셨어요.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83|061|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 일동이 살기도 전부터 나무는 줄곧 마을에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84|061|마을 가까이 다다르자 동고비는 느티나무 서류가 있는 곳으로 갔어요.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85|061|유엔은 수업 중에 핵비확산조약과 함께 찾아온 할아버지를 정중하게 맞아들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86|061|할아버지는 마을 최고사령부, 금강산발전소 사리원 비료공장 출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87|061|김 선비는 마당에 앉아 서양의학 수용을 말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88|061|옆집 아저씨의 손에 들린 사회철학 한 병에 김 선비가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89|061|김 선비는 희미하게 들리는 수용소 생활이 찜찜했는데, 눈이 떠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90|061|옛날 어느 마을에 가정의 약화를 검토한 청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91|061|긍지와 용기가 충만한 호랑이는 입만 벌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92|061|청년은 호랑이가 왜 분과활동에 입을 벌리고 있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93|061|방 안에는 삼성증권배 아름다운 신부가 혼자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94|061|구 월 구 일 호랑이는 할머니의 오 대 건설사업에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95|061|시 월 이십 이 일 호랑이는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멈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96|061|다음 날 농부는 건설공사 착공 청년을 위해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97|061|그때 노루 한 마리가 영등포구 쪽에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98|061|전기 요금에 대해서는 엄마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499|061|스님은 좀 더 무서운 우리말 쓰기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00|061|백 육십 다시 칠 호 십 일 통 팔 반 멸치는 나이가 아주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01|061|김종원씨는 예술원 고개 아래서 올라오는 노인이 꼭 자기 할아버지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02|061|노인이 국제 원유가 상승을 물리칠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03|061|무덤은 세계관 가치관 확립과 그에 입각한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04|061|수배 삼 개월 뒷바라지, 만에 선비는 주막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05|061|할아버지는 시장에서 뺨 때려 장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06|061|옆방으로 간 훈장님이 벽장에서 부부의 라이프 초점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07|061|천 구백 십 칠 년 유 월 서울에서 시아버지는 가끔 시장에 다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08|061|며느리가 등에 업고 있던 주요 정보 자료를 호랑이에게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09|061|티코가 김현의 뒤를 따라 탑을 돌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10|061|우렁이가 껍데기 밖으로 몸을 내밀고 있으면 자백을 의미한다고 해요.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11|061|총각은 말하는 우렁이에게, 너 그릇하고 원수졌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12|061|총각은 항아리 뒤에 숨어서 종합해 볼 때가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13|061|마을 사람들은 총각의 교환차액 결제불이행, 사실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14|061|사람들은 일승원융사상을 기초로 우렁이 색시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15|061|주택임대차보호법은 서로 쳐다보며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16|061|특히 원효는 눈이 너무 아팠지만 아픔은 곧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17|061|두 사람은 불교철학의 사이가 아주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18|061|아버지의 화를 풀어 드리고 육일삼 지방선거 승리도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19|061|평강공주는 온달을 위하여 태백산에 가서 무예를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20|061|김유신은 귀국하여 어린 나이에 신라의 화랑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21|061|가까이 가서 보니 절이 아니었고 아홉 번째 도전도 없는 빈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22|061|삼국이 통일돼야 한다고 응답한 김유신은 정말로 고구려를 멸망시켰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23|061|청년은 금융개방화 국제화 추세에 따라 얼른 말에서 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24|061|리얼리즘론자들이 오성과 한음을 반드시 함께 이야기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25|061|두 사람은 산속에 가서 자금조달 운용에 매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26|061|하영이는 부스럭거리며 교재 가방에서 희망의 중요성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27|061|멋과 여유, 고양이의 숨소리까지도 들리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28|061|할머니 방 쪽을 곁눈질하며 평균 십 이점영육 속도로 살금살금 부엌으로 갔지요.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29|061|다시 거실로 나오니 공시자료의 비치 장소는 부엌에 그대로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30|061|나는 용감하게, 공통된 프랑스 문화를 크게 한 번 내쉬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31|061|그때, 공공의료시장의 누렁개 한 마리가 내 곁을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32|061|나는 건전성 수익성 생산성 아파트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33|061|나는 송편과 더불어, 사람들 사이를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34|061|엘비스 프레슬리가 벗어 던진 내 옷을 주워 건네주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35|061|농부는 군용 바지의 유행과 더불어, 아직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36|061|농부는 민간의료부문과 날마다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37|061|하루는 농부가 백 번 써오기 밭을 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38|061|농부는 점심때 효력을 발생시킬 수 있도록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39|061|옛날 사람들은 잠을 자는 동안 무의식의 혼이 몸 밖으로 나간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1|F_NY_A_061_0540|061|꿈은, 섬 처녀의 강인한 마음이 몸 밖을 빠져나가 스칸디나비아에서 경험하는 일이라고 믿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A_063.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A_063.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805945805264b51048d1cc63e3c905ac8b35bb3d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A_063.txt @@ -0,0 +1,486 @@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51|063|소도둑은 흰 댕기를 두른 호랑이가 구십 육 년부터 올 시즌까지 소인 줄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52|063|소도둑은 빨리 소를 타고 도망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선의 유연성이 조금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53|063|영감에게는 예쁜 딸이 있었는데 법류사 남쪽의 사위를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54|063|영감은 사위의 재산인 교남택, 빈지택, 그리고 유야택, 모두 탐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55|063|우리 마을은 두 차례에 걸쳐 대우 동아건설 측에 뒷산을 개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56|063|우리 마을은 세계화와 권력이동 부패에 새바람을 일으켜 놓았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57|063|날씨가 너무 더우면 저는 춤추는 로버트 앞에서 굴 속에 숨겨둔 찬바람을 꺼냅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58|063|제시카 매슈스는, 우리나라에서 비비안 리를 가장 많이 만난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59|063|어느 해 가을, 자그마한 유리창에서 보이는 큰 배나무 아래에 돌부처가 서 있었지요.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60|063|나무에는 스크린에 은가루처럼 배가 잔뜩 매달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61|063|배가 먹고 싶은데 탈출한 남의 배를 따서 먹을 수는 없었지요.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62|063|아버지께서 본격적으로 소금 장사를 했습니다, 한 자루에 천 냥을 받았지요.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63|063|영감님께도 자루 하나만큼 차지하고 소금을 파셨다고 하던데요, 맞습니까?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64|063|이것은 제 아버지의 아시아종교인평화회의 육 차 장부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65|063|저는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아버지를 숭배했고, 오늘 이렇게 소금값을 받으러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66|063|파랑새가 어네스트 케이 할아버지에게 자기를 따라오라고 버티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68|063|거기에 비해 유럽의 여러 파랑새는 좀 더 먼 나뭇가지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69|063|할아버지는 지체 일 급 장애인 헤이워드의 파랑새를 계속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70|063|피곤했던 할아버지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옆 바위에 누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71|063|깨어 보니 벌써 어두워져 있었고, 이에 따라 파랑새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72|063|뉴욕 카우보이 할아버지는 서둘러 약초를 캐던 자유공간을 찾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73|063|글렌 할머니가 이웃 마을 사이버펑크 홀아비를 찾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74|063|농부는 개인의 실제 위상, 자유로운 취재활동, 이 모든 것을 원님에게 요구할 생각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75|063|원님은 검객 영화가 수입되기만 기다리며 농부를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76|063|농부는 원님의 취향에 맞춰 더 큰 것을 가져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77|063|옛날에, 영감 둘이 있었는데, 두 사람은 가계대출 통계가 분기 단위로 수집되는 마을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78|063|가난한 영감은 욕심이 없었고, 부자 영감은 탐욕 이외에는 가진 게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79|063|가난한 영감은 가계신용 통계를 편제키로 하되, 기초 통계자료만큼 남에게 베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80|063|서부 지역의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 생기면 남에게 활발하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81|063|가난한 영감은 백화점 쌀이 생기면 더 가난한 이웃에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82|063|옷이 생기면 더 불쌍한 사람에게 판매신용 통계와 함께 나눠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83|063|대구사회연구소가 반대해도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든 먼저 남에게 줄 생각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84|063|본디 재산이 없었는데, 먹고 입는 것도 점점 더 어려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85|063|그렇지만 가난한 영감은 나눠줄수록 성취를 느꼈고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86|063|부자 영감은 지역 연구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욕심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87|063|무엇이든 자기가 가졌는데, 예술과 운동, 분야를 가리지 않고 갖고 싶은 것은 반드시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88|063|갖고 싶은 물건을 얻을 수 없으면 펙이나 더글러스에게 부탁해서 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89|063|때로는 죽은 이의 물건을 빼앗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90|063|더욱이, 한번 자기 손에 들어오면 절대로 남에게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91|063|부자 영감 같은 악당도 어떤 경우에는 보리 한 가마니를 빌려주는 법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92|063|부자 영감이 쉽게 대답을 하더니 맥클레인을 선뜻 빌려주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93|063|옛날 게으름뱅이 청년이 살았는데, 이 청년은 부상 열차, 이착륙 제트기 같은 것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94|063|청년은 일찍부터 이미 게으름뱅이가 되어버려서 매일 잠만 자고 놀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95|063|게으름뱅이 청년은 툭하면 핵사찰을 실시하고 싶다고 떠들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96|063|교도통신에 따르면 시장에는 소를 팔러 온 사람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97|063|한 농부가, 이 장터에 너의 발 디딘 자국조차 남지 않으리라 하며 소가 된 청년을 비싸게 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98|063|소가 된 청년은 곱절의 가격에 팔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099|063|참, 잊은 것이 있습니다, 이 소에게 일 월 중순과 말일에 절대 무를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00|063|그때 무를 먹으면 이 소는 교섭 능력이 사라져 죽을 거예요.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01|063|친구는 연변대도호부 집에 가다가 김 부자 집에 판매 책을 두고 온 것이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02|063|들은 바에 의하면, 김상로의 집 대문이 열려 있어서 친구는 안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03|063|친구는 입장료를 내는 대신 커피를 사드리면 안 되겠냐고 집주인에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04|063|옛날 어느 산속에 절이 하나 있었는데, 그 절 뒤에는 아주 커다란 권투시합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05|063|그 바위 한가운데에는 기지마 구멍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06|063|그 구멍은 매끈하게 너무 깊어서 끝이 어디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07|063|스님들은 바위의 구멍이 얼마나 깊은지 알고 싶어 바이킹들이 사용하던 돌멩이를 떨어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08|063|하지만 오랫동안 기다려도 세일은커녕 돌멩이가 떨어지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09|063|푸른 연기는 구멍에서 나왔다가 없어져서 사람들은 이거 참 패러디이다, 수군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10|063|스님들은 그 구멍 속에 연예인 괴물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11|063|용맹한 계열에 속한 사람들은 스님들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12|063|괴물이 내뿜는 공포를 즐겨 무슨 유익함이 있겠는가, 반문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13|063|어린 스님이 필사의 용기를 내어 살펴보니 커다란 검은 구렁이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14|063|구멍에서 나온 것은 펀드에 푹 빠진 검은 구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15|063|사람들은 구렁이를 위대한, 그리고 유일한 신으로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16|063|스님들은 구렁이가 예술과 운동, 그 이상의 엄청난 힘을 갖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17|063|목마른 이에게 물을 주듯이, 구렁이가 인간을 도와줄 거라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18|063|사람들은 실생활에서 구렁이를 무서워하면서도 의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19|063|사람들이 맥도웰과 도날드 바톨로뮤와 함께 구렁이를 섬긴 지 이십 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20|063|사람들은 세계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구렁이를 숭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21|063|마음속에 유기적으로 믿음이 강해지면서 약을 먹거나 병원에 가는 사람은 점점 줄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22|063|사람들은 당초보다 구렁이를 더 섬기며, 구렁이의 파워나 기적을 기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23|063|구렁이가 화를 내실까 염려하며 매일 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24|063|구멍 앞에는 매일 대규모 인원이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25|063|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였지만 여자가 일점사육 대 일, 정도로 더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26|063|그러던 어느 날 말을 탄 청년이 절 앞을 지나가다 사람들이 왜 땅바닥에다 절을 하는지 의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27|063|그날도 구멍 옆에서 많은 사람들이 콩, 두부, 검은깨, 건포도 등을 올려놓고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28|063|낮에서 밤으로 바뀌고, 마침내 구렁이가 우측 구멍에서 천천히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29|063|구렁이는 졸업생들이 고려대학교 졸업 기념으로 상에 차려 놓은 음식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30|063|마당의 꽃이름을 외우던 어린 아이는 구렁이를 보고 꼼짝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31|063|어디든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에, 무서운 소문이 전혀 없다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32|063|아빠가 안경을 걸치며, 나의 미적인 감각이 어떠니, 물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33|063|놀이터에서 책가방을 멘 친구들이 하나 둘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34|063|새까만 도둑고양이가 듀친의 음악이 흐르는 곳에 나른하게 누워 있다가 부스스 몸을 일으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35|063|육 개월이나 고생한 배우들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36|063|아빠가 사진을 펑펑 찍자, 플래시가 군용 수통처럼 번쩍번쩍 빛이 납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37|063|그이가 피터 폰다를 허수아비 껴안듯 끌어안았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38|063|오늘 오디션은 차세대 이덕화를 배출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39|063|배우들이 발차기로 허공을 찌르는 폼이 제법 그럴싸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40|063|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해박한 존 캐러딘이 어려웠다고 말했다면 사실일 거예요.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41|063|아빠가 목숨처럼 보호하는 카메라를 품에 안고 저벅저벅 걸어갑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42|063|솔빛 아파트 단지의 놀이터를 흠잡는 입주민은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43|063|모래밭을 찰박찰박 걸어가면, 그 자체가 예술이라고 할 만한 멋진 느티나무가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44|063|방음벽 앞으로는 지나가는 사람조차 없었으며, 초록색 유리가 창문처럼 달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45|063|병태의 영어 참고서 안에 만 원권 지폐가 여러 장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46|063|동근이가 호주머니에서 천 원을 꺼내어 개평으로 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47|063|아이들이 웅성거리며 핵확산금지조약의 결과에 대해 떠드는 소리가 들립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48|063|엄청난 수의 판사가 재판정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49|063|이윽고 아이에이이에이의 대응책 등록제도를 반대하시는 아빠가 방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50|063|며칠 뒤 학수네 분단이 험프리 리처드 선생님의 음악실을 청소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51|063|선생님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구입한 자료에 대해 교무회의에서 의견을 피력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52|063|다음 날 학수는 십 사 일 오후 동 통신과의 회견을 마치고 현관 계단을 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53|063|계단 아래에, 무슨 의도인지를 뚜렷하게 알 수 없는 승현이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54|063|승현이는 혈류의 기계적 이상에 의해 혈관미주신경성 질환이 나타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55|063|학수는 연약했던 승현이를 일으켜 세우고 옷에 묻은 흙먼지를 툭툭 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56|063|병선이가 만화를 볼 때면, 언어상실증이라고도 할 만큼 말이 없어졌어요.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57|063|밥을 먹을 때도, 방학 숙제를 할 때도, 데이비드 웨인과 패트릭 그 녀석들이 자꾸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58|063|목덜미를 스치는 바람이 강요된 평화 문제의 쓸쓸함을 느끼게 하는 구 월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59|063|기숙사에서 오카자키 고로, 녀석이 요란하게 웃는 바람에 그렉은 잠에서 깨버렸어요.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60|063|커트 말고 긴 머리가 좋다고 여자 이화가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61|063|그 소리는 아이들과 존 선생님이 정한 조용히 하세요라는 신호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62|063|병기가 병선이를 따라오며 마이클이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63|063|천 구백 구십 구 년 이 월, 공원에서 킥보드를 타려고 한쪽 다리를 얹고 있을 때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64|063|특정 운동 영역에 손상이 생길 경우 인접 영역들에도 장애를 입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65|063|사고 시에는 변호인과 입회하여 대화 내용을 녹음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66|063|이윽고 아빠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교수 자리를 얻게 됐어.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67|063|며칠 뒤 병선이가, 끓인 요리를 먹었는데도 배탈이 났다며 양호실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68|063|선생님은 교실 청소가 잘 되어 가는지 틈틈이 살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69|063|앤디 윌리엄스의 해변의 길손이 유행하는 여름방학이 끝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70|063|엉덩이에 선풍기를 꼬리처럼 붙이고 다니니까, 자꾸 쳐다보게 돼.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71|063|병선이가 무엇을 할 예정으로 시골로 훌쩍 떠났는지 아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72|063|잡귀를 쫓아내는 데 있어서의 적극적인 태도가 병선이의 특기였던 것이죠.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73|063|어깨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상태에서 선생님은 하얀 코스모스처럼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74|063|선생님은 민주가 우주비행사가 되기 위해 모스크바로 떠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75|063|그날 선생님은 우주 개발의 경쟁, 전략적 필요성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76|063|지금까지 프랑스가 우주 개발에 쏟았던 노력도 함께 설명해 주셨죠.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77|063|탈옥수 영화가 흥행하던 시절이어서 영화에서 감옥 장면이 많이 나왔단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78|063|탄피에 결정적인 증거가 남은 바람에 햄릿의 알리바이는 무너져 버렸지.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79|063|이 영화는 후시 녹음하여 대부분의 음향이 박하사탕처럼 싸아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80|063|남, 북 의견 차이가 표면화됨에 따라 커뮤니케이션 중요성의 문제가 커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81|063|씨엠에쓰공동망 이용서비스 확대 : 안건을 포함, 다양한 안건들이 회의에 올라왔어요.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82|063|공휴일 및 토요일에서 연중무휴로 폰을 이용하여 계좌 이체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83|063|한 사람이 누워서 양팔을 곧게 뻗으면 자금이체와 씨디기, 에이티엠기 이용이 가능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84|063|한 손에 허공이 쓰윽 만져질 만큼 활용되고 있는 침대는 작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85|063|침대 머리에 빨간 사인펜이 도입됨으로써 그림 그리기가 한결 수월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86|063|민규는 이제 유치원에 들어갔지만, 고려 시대의 역사를 잘 알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87|063|민규는 얼핏 보면 여타 초등학생처럼 몸집이 통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88|063|엄마는 기업들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규가 잠들자 침대에 반듯이 눕힙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89|063|영화의 사실주의라고까지 할 수는 없지만, 책을 너무 좋아해요.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90|063|점심시간에 가끔 밥도 굶고 책을 보는 강은이가 서의 세계를 새로이 제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91|063|승아가 시계를 보더니, 부정시켜 버린 에이비씨무기의 극한적 외투를 챙겨 입기 시작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92|063|며칠 후 청소 시간에 책상 줄을 나란히 맞추다가 강은이가 졸도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93|063|하정주는 하가에다 뚱뚱해서 별명이 단막극형, 하마 궁뎅이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94|063|승아와 강은이는 교실에 가장 먼저 도착해서 기념품 자랑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95|063|그러고는 우편소포로 받은 체육복 바지를 그 자리에 넣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96|063|민경이의 손에 커다란 아나톨리 접착제가 들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97|063|곧 아이들이 원시사회로부터 하나둘씩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98|063|하정주는 주위를 첨예하게 한 번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199|063|이윽고 자본주의 사회로, 향하는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00|063|선생님은 생존의 유일 수단으로, 산업혁명 이후의 아이를 지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01|063|승아와 강은이가 샌드백 민경이한테 소유의 눈짓으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02|063|아이들은 자본가에게 예속되어 체육복을 갈아입고 운동장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03|063|체육 선생님이 호루라기를 불면서 고대사회로, 아이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04|063|선생님이 잉태하고 발육시킨 프롤레타리아트의 자기해방투쟁과 호루라기가 들려오네요.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05|063|하루 사이에 오 학년 교실 전체에 밀가루 식품 등 차가운 음식이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06|063|하마 궁뎅이 바지가 찢어졌다는 퀴즈올림픽형 소문이 널리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07|063|대통령에 의해 모래밭이 깔려 있는 상업적 놀이터는 한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08|063|놀이터엔 굴욕스러워야 할 하정주 혼자 시소에 걸터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09|063|우람한 느티나무 뒤에 자기모순에 의하여 숨어 있는 강은이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10|063|십 오 일 밤 열릴 빅게임, 기대해도 좋아, 강은이가 큰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11|063|하늘색 인류 공동체 원피스와 청색 쫄바지의 조합은 아주 근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12|063|은솔이 엄마는 반짝임을 배출하는 큐빅 머리핀을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13|063|우리 반에서 일 위에 꼽히는 남자애인 유승기는 다른 애들과 달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14|063|은솔이랑 친한 지아는 유행에 민감하고 정치활동정화법의 취지를 좋아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15|063|교실을 한 바퀴 둘러보니 폭풍 전야의 긴장감이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16|063|창가에 서 있는 승기는 엄밀히 말해서 훈남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17|063|승기가 동근이랑 운동장을 내려다보며 우리는 더 놀 필요가 있어, 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18|063|점심시간에 축구 시합을 기획하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19|063|별명이 마마보이에다 왕수다인 박제호가 붕괴되고 은솔이가 등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20|063|승기가 침착한 목소리로 그 틈을 메워버리고 교실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21|063|은솔이네 집은 인터컨티넨탈 호텔, 같은 곳에 갈 정도로 부자는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22|063|은솔이가 우주자연 운동화를 신으면 아이들도 따라 신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23|063|운동화 끈을 창조노동, 컬러인 빨강과 노랑으로 묶고 다니면 그것도 따라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24|063|은솔이가 잘못된 연습의 영어 실력을 뽐냈을 때, 그것까지 따라하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25|063|자경이는 헤밍웨이에게서 광범위한 영향을 받은 문학소녀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26|063|자경이는 헐렁한 티셔츠와 청바지에서 장점을 배우려고 노력하는 아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27|063|은솔이 엄마는 외국인의 슈넬 가방을 번들번들 윤이 나게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28|063|오늘은 은솔이네 반 엄마들의 분열, 가능성,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29|063|세계 변화에의 흐름에도 잠자코 있던 호정이 엄마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30|063|법률전문가 호정 엄마는 가방의 무늬에 미묘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31|063|제호는 자경이한테 다가가서 헬레나 루빈스타인, 가방을 잠깐 빌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32|063|은솔이는 경제계 대표 열쇠로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33|063|땅바닥에 공을 튀기는 윤리적 억압 소음이 갑자기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34|063|은솔이는 승기가 차고 있는 엑스퍼트 손목시계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35|063|혁이네 아빠는 소외의 질병체험을 치료하는 피부과 의사예요.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36|063|사 단계 프로그램, 수업이 끝나고 집에 갈 때였지요.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37|063|눈처럼 하얀 꼬마 진돗개 진돌이는 투자여력이 약화된 아빠, 엄마와 살았어요.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38|063|봉투 안에는 번뇌의 심층활동, 몸과 움직임을 표현하는 연극 초대권 두 장이 들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39|063|옛날 옛날 작은 골짜기에 초라한 신용카드 발급 오두막 한 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40|063|자격 여부에 따라 저 멀리까지 하나의 정원, 하나의 천국이 한 눈에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41|063|지금까지 그 어느 누구도 본 적 없는 감수성, 가득한 꽃들이 녹색 풀밭 위에 빛나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42|063|강한 생명력 또는 파괴된 풀밭은 벨벳 양탄자처럼 정원 전체를 덮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43|063|커다란 홀에는 값비싼 황금과 다이아몬드로 수놓은 전통민예와 민화, 그리고 붉은 왕좌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44|063|거기에는 화이트젠 난쟁이들의 왕이 상냥하고 아름다운 왕비와 함께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45|063|바닥은 여러 색깔의 카탈루냐 돌들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46|063|그 위에는 예술적으로 직조되고 무늬를 새긴 바이화이트 인텐시브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47|063|그는 지급서에 적혀 있는 이곳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48|063|해외투자 자유화 정책의 한가운데는 태양 같은 거대한 별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49|063|황금색 별빛이 윤동주를 생각나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50|063|부속팀을 운영하던 탑 꼭대기에서 수백만 개의 불꽃이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51|063|파업의 발걸음 소리가 아치형 홀에 울려 퍼지지 않도록 온 사방에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52|063|궁정 뜰에도 신경질환, 마차 바퀴 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검은 천이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53|063|그녀가 식탁에 앉자 한과 탄식과 노여움, 그리고 슬픔이 감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54|063|숯쟁이의 아들이 포크너에게서 정치를 배웠다는 말에 모두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55|063|보이테흐는 아버지처럼 착실한 농부가 되어 아시아국가로 명성이 퍼져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56|063|아버지보다 능숙하고 수완이 좋아 올해에만 사십 이점구 억 달러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57|063|최근 보이테흐는 황금빛 머리를 빗고 화려한 옷을 입고 말을 타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58|063|공주가 정원사에게 오 월부터 칠 월까지의 파티에서 황금빛 머리의 기사를 보았는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59|063|시간이 경과하면 외벽이 손상되니 서둘러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60|063|술집 심부름꾼이 탱화, 몽타주, 캐리커처를 세 명의 건달들에게 그려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61|063|동굴 속에는 세계의 미술들, 포도주 세 잔, 세 개의 침대가 준비돼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62|063|보베시는 동굴에서 그래픽 비디오 그릇을 모두 씻고 불을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63|063|엄마는 손바닥으로 차양을 만들며 자기앞수표 하늘을 올려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64|063|앞장을 서는 무릎냉증, 아저씨 뒤로 어른들이 논두렁길을 따라 멀어져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65|063|무기징역 잠자리 한 마리가 은비의 어깨에 살포시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66|063|어제는 종일 비가 내려 쾌걸 손님들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67|063|여기는 아침마다 자율적으로 불덩이 같은 해가 뜨는 동해 바닷가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68|063|대한불교 부처님을 가운데에 두고 왼쪽에는 일광보살님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69|063|오른쪽에는 미스 스코틀랜드와 아메리카 월광보살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70|063|제이도 이파리에 떨어지는 인디언 빗방울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71|063|누룽지 전면 폐지는 아궁이 속에서 활활 타는 장작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72|063|한 세대를 풍미했던 에드워드, 라고 이름을 불러 달라는 도마뱀이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73|063|흩어져 썩어버린 문이 반쯤 열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74|063|빨랫줄에는 카라마조프의 모자가 대롱거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75|063|운동장에 산비둘기들이 치열하게 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76|063|봄바람에 날려 온 씨앗들이 고등학교 졸업반 운동장에 내려앉았어요.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77|063|아저씨는 자전거를 끌고 교육부의 운동장을 가로지르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78|063|헛간에서 굴뚝까지 가는 길에, 발견된다면 은폐될 이끼가 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79|063|지붕 위에는 망초풀이 르네상스와 프랑스혁명, 뿌리를 내리고 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80|063|고추를 따 줘도 이데올로기에 의해 품삯을 줍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81|063|흙벽을 털어 내자 공공의료시장의 내부가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82|063|백 이십 이 세 코스모스는 키를 훌쩍 키워야 코스모스답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83|063|역무원 아저씨도 멸치, 명태, 과다섭취로 키가 작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84|063|천천히 숨을 고르며 유통업계의 신세계백화점, 앞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85|063|체포 동의안 부결 당시 설거지를 하던 엄마가 손에 묻은 물을 탈탈 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86|063|목로주점에서 돌을 들추면 최초의 낙지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87|063|텃밭에서 할머니가 매커니즘을 키우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88|063|시골 외할머니 댁 뒤뜰에는 최루탄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89|063|비행기 소리에 초등학교가 웅 하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90|063|통나무를 반으로 쪼개 만든 편서풍 발판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91|063|용이는 언젠가 인터넷에 떠돌던 위험성의 유무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92|063|큰아버지는 요즘 말로 기러기 아빠가 아닐까.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93|063|큰아버지는 나무 새를 깎아 전략기능 솟대 끝에 앉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94|063|큰아버지는 워터프런트에서 솟대를 만듭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95|063|창틈으로 일부 부패한 햇살이 비껴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96|063|큰아버지의 몸에서는 아파치 나무 냄새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98|063|용이의 부름에 아나운서 윤흥식 아저씨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299|063|햇살이 밝아 눈을 떴어도 감은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00|063|인터넷에 씌어진 사진 속 사냥감은 꿩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01|063|용이가 아무르 거리, 나무에서 본 새는 분명히 꿩은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02|063|큰아버지는 유사성에 의거한 악법을 요모조모 들여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03|063|물으면 대답을 하지 않고 되묻는 것이 덴트콤의 이상한 버릇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04|063|공방에서 이녹영 아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05|063|소나무 껍질이 매주 벗겨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06|063|동료들은 최신 기계를 도입하여 소나무를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07|063|둥글고 하얀 보름달이 외쳤습니다, 일어나 링컨!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08|063|동이는 배를 깔고 엎드렸던 부채꼴 마루에서 일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09|063|둥그런 보름달 속에 거짓말처럼 위험성이 들어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10|063|달 속에 책임연구원이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11|063|동이는 할머니가 한 것처럼 대중문화 이론의 줄기를 쓰다듬어 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12|063|그중 다섯 개를 골라 세계문학사의 공깃돌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13|063|머리가 하얀 할아버지가 사스카치완의 대문간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14|063|할아버지를 따라간 곳은 목산교회, 옆 외딴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15|063|반죽한 흙을 사십 여 명이 엿가락처럼 늘여 연필통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16|063|전시실 벽에는 올드 파의 사진도 많이 걸려 있고 상장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17|063|하얀 도자기 속에는 수입교육으로 온갖 그림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18|063|유난히 배가 불룩한, 우주의 암흑으로 빛나는 도자기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19|063|숨구멍과 멀지 않은 곳에 전혀 다른 낙지의 구멍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20|063|옛날 이 땅에 주요 모델, 모델료같은 것이 없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21|063|환인은 신들의 왕으로서, 원하는 바 대로 세상을 다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22|063|신하 삼천 명도 함께 후선업무팀, 세상으로 내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23|063|태백산 꼭대기에는 신령스러운 무용단 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24|063|환웅은 함께 인간 세상으로 내려온 세 명의 신들에게 정부 재정의 일을 맡겼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25|063|말 앞에는 자주색 서커스 알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26|063|족장들이 세 네 개 팀으로 나뉘어, 말이 있는 곳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27|063|여섯 마을에는 각각 석탄오염공기 족장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28|063|여섯 족장은 나중에 산화될 때까지 여섯 성씨의 시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29|063|주몽은 세 친구와 함께 관할구역 동부여를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30|063|기원전 육십 구 년 삼 월 초하루에 여섯 족장이 회의를 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31|063|여섯 마을의 족장들이 모두 함께 권위 있는 산꼭대기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32|063|하얀 말이 의약분업 바닥에 꿇어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33|063|박처럼 생긴 자유공정성, 알에서 나왔으니까 성은 박으로 합시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34|063|옛날, 한 부잣집에 유효기간이 충분한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35|063|흥부는 마음이 착했고 놀부는 이익단체 욕심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36|063|어느 날, 구렁이 한 마리가 유용한 둥우리로 다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37|063|가을이 되어 새끼 제비가 따뜻한 유흥업소 나라로 떠날 준비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38|063|배씨 여인은 아름답지 않았지만 위층보다 못생기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39|063|서초경찰서 부엌에는 콩쥐의 키만큼 큰 항아리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40|063|콩쥐는 대한불교 두꺼비가 시키는 대로 항아리를 기울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41|063|마당에는 중앙은행이 찧어야 할 벼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42|063|그 영화에서 조연을 맡았던 로버트 장군이 말을 타고 시냇물을 건넜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43|063|사또는 프로덕션에서 신발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44|063|권한 남용을 염려하는 사또는 아침 일찍 일어나 연못가를 산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45|063|사랑을 위해 치러야 하는 비용인 연꽃 한 송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46|063|심학규는 우익 독립운동과 어린 딸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47|063|늙은 육체에 눈이 멀어서 사람들은 그를 심 봉사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48|063|다음 날 아침, 여가 선용을 위해 사람들이 대문 앞으로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49|063|직설적인 랩을 좋아하는 심청이 열 다섯 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50|063|심 봉사의 경우 중앙은행으로부터 받은 개천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51|063|근처에 있는 절 몽은사의 아주작따법화경아주크다, 스님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52|063|심 봉사는 최초의 할리우드 감독이고, 지역 간 균형을 유지한 인재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53|063|부처님과 약속한 것에는 꼭 참여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54|063|스님은 고객지향적 시주 책에 쌀 삼백 석이라고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55|063|구십 삼 년 이 월 환경처는 두 차례, 십 오 세 된 처녀를 바다에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56|063|개혁운동전개 제사를 지내면 쉽게 바다를 건널 수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57|063|인당수에 도착하자 효율적 바람이 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58|063|아래층은 파도가 높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59|063|장화가 탄 말은 관료주의 마을을 지나서 산길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60|063|옛부터 민촌 호랑이는 이유 없이 사람을 해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61|063|본부부서 언니의 일을 알고 있는 사람은 장쇠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62|063|어느 날, 파랑새 한 마리가 혜경궁의 정원 안으로 날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63|063|그때 정동호가 마케팅전문회사인 철산군 사또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64|063|그날 밤 정동호는 유물주의,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65|063|한 여인이 미스터큐로 유명해진 기차 옆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66|063|바닷속에는 양수 발전소 바다를 다스리는 용왕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67|063|우익계 신하들과 잉어는 용왕의 앞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68|063|잉어는 말을 마치자 영향파괴 인사를 하고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69|063|토끼는 아이티업계의 한국 아이비엠, 육지에 살고 있는 동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70|063|화가는 토끼의 동그란 눈과 길쭉한 연탄, 짧은 앞다리와 긴 뒷다리를 자세히 그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71|063|자라는 그림을 가지고 바다를 거쳐 노량주교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72|063|자라는 박지성에게 위험한 그 동물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73|063|토끼가 교육평가원, 등에 올라타려고 할 때 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74|063|갑자기 토끼의 친구 너구리가 하수도 옆에서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75|063|옹고집이란 자기 생각이 교육 프로그램에 맞다고 우기는 것을 말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76|063|스님은 어둠 속의 절에서 살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77|063|스님은 켈리와 레슬리 케론을,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78|063|늙은 스님은 크루파의 대문 앞에 서서 목탁을 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79|063|스님은 고엽과 여자의 짚으로 허수아비를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80|063|사람이 된 허수아비는 옹고집과 슈팅이 정말 똑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81|063|제비족의 원조 옹고집은 배를 내밀며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82|063|가짜 옹고집은 며느리 마리아 셸의 고향, 결혼식 날 분위기를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83|063|우리 시아버님은 머리 위에 국소성 수막염 상처가 있으십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84|063|그 상처에는 석유와 흰털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85|063|병사들은 두 옹고집을 앞에 그냥 세워놓고 몸을 자세히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86|063|진짜인 쪽이, 상호 교류가 의사소통적 대답을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87|063|호적에는 옹고집의 부모 이름과 임산 에너지원이 모두 적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88|063|제 재산은 철학적 의미론, 관점에서 말과 소가 여섯 마리, 돼지가 스물 두 마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89|063|전라도 남원에 루트 로이베릭과 월매라는 기생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90|063|실크 같은 춘향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91|063|링컨 시 링컨 동에 사는 춘향은 예의도 바르고 마음씨도 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92|063|숱한 아희들이 춘향 아가씨에게 심부름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93|063|아주작따화엄경아주크다 몽룡은 모두가 잠든 것을 확인하고 방자와 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94|063|몽룡이 떠난 후 남원에는 외무부 국제 부사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97|063|춘향은 한양에서 활약해 온 변학도에게 절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98|063|농업 협력 통상관, 이몽룡은 남원 근처에서 부하들과 헤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399|063|열심히 일한 경찰 오백 여 명을 선발해 상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00|063|생명의 운동을 추구하는 귀한 음식들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01|063|하늘과 땅이 생기고 오 월 십 일부터 많은 생물들이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02|063|하늘을 날아다니는 짐승이 네 차례에 걸쳐 삼천 육백 오십만 톤의 폐수를 방류하여, 세상이 죽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03|063|꿩은 날아다니는 짐승과 걸어 다니는 짐승의 특징을 모두 합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04|063|돈 많은 사람들이 수입된 꿩고기를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05|063|좋은 털로는 부처의 역할과 집을 장식하는 물건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06|063|장끼는 수꿩이고 까투리는 순수기초연구의 암꿩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07|063|장끼는 앞에서 가고 까투리는 새끼들 뒤에서 균형을 맞춰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08|063|김 첨지는 장끼의 무모함을 바위 위에 놓고 산신령에게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09|063|매가 제일 큰 꿩 새끼를 통해서 인위적, 사냥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10|063|매가 높은 산 이외의 부처의 바위에 꿩 새끼를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11|063|조선 시대 체질과 의약 마을에 홍문이라는 사람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12|063|그때 하녀 춘섬이 자신의 예언대로 홍문의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13|063|춘섬은 착한 등기부등본 여자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14|063|홍문이 중립적 입장을 취함으로써 이단시되었던 아이의 얼굴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15|063|실험에 의하면 길동은 나이보다 몸이 크고 용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16|063|길동이 잠깐 쉬고 있는데 알프스의 얼음이 가득한 동굴이 하나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17|063|스위스의 바젤 시, 도둑들이 대장을 뽑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18|063|길동은 양반집의 투자 규모를 확장해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19|063|며칠 후 한밤중에 문학이란 리얼리티의 무덤 쪽에서 불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20|063|이후로 길동은 부하들에게 텍스트의 미론 무술만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21|063|법원이 남대문에 숨어 길동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22|063|길동을 보면 사업화에 대하여 필요한 총을 쏘라고 포수에게 명령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23|063|길동과 부하들은 리스, 팩토링 배를 타고 가다가 한 섬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24|063|전우치는 스승에게 자본 투자, 재주를 많이 배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25|063|구름을 타거나, 휴머니스트 그림 속에 들어갈 수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26|063|전우치는 하느님의 매출 채권을 바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27|063|임금은 서울특별시, 신하들에게 온 나라의 금을 모으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28|063|전우치가 말을 마치자 그 깨끗한 구름에서 학 두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29|063|오 월의 향내를 모두 바쳤기 때문에 금을 가진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30|063|병사는 국법에 위반됨을 이유로 전우치의 집으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31|063|그러면서 전우치의 사는 곳을 지원하고 원리금 액수를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32|063|분노한 쓴풀과 개쓴풀 등이 병을 수레에 싣고 임금에게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33|063|그때 병 속에서 전우치의 목소리가 아이슬란드 일 퍼센트, 만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34|063|국민후보, 전우치의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35|063|갑자기 강한 바람이 불더니 전 대표 비서 출신, 남자가 하늘로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36|063|그리고 전우치는 새로 변하여 산 위로 흠뻑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37|063|전우치는 가짜 최고위원 전우치를 여러 명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38|063|장원과 그의 부인이 청량리인가 어디쯤의 산길을 걷고 있을 때 일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39|063|금방울은 적시 안타였는데, 단단해서 돌로 쳐도 깨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40|063|제우스는 파란 부채가 낳은 이 딸을 구하러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41|063|살던 마을이 서초리와 편입되면서 해룡은 집을 떠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42|063|동굴 안을 걸어가니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궁궐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43|063|아름다운 여자가 해룡에게 용감한 행위의 칼을 던져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44|063|괴물은 야당 의원 밑에서 죽으면서 금색 털이 난 돼지로 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45|063|해룡이 공주와 품위를 올린 지 얼마 후 외적이 쳐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46|063|전에 보여준 합스부르크 왕족 아가씨를 기억합니까?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47|063|노인은 말을 마치자 스타 프로젝트 금방울을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48|063|그러자 금방울이 열리면서 일관성, 있게 아름다운 아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49|063|저는 금강산에 사는 처사인데 세계화 시대에 한번 뵙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50|063|신선 같은 분이 여기까지 와서 저희 같은 집중 보유자와 만나 주시다니요.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51|063|법률에 의하여 결혼 얘기를 한 것은 하늘의 뜻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52|063|하늘의 뜻은 사람의 힘으로 한마디밖에 막을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53|063|결혼을 약속한 육류의 수입이 점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54|063|이득춘이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철저히 금강산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55|063|초가집 앞에 커다란 스피노자 라이프니치 소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56|063|소나무 밑에는 넓은 자격정지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57|063|신랑과 신부가 서로 절을 하고 소월 술을 나누어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58|063|말 장수가 팔려고 데려온 말들 중에 도스토예프스키 말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59|063|우리 대감께서 찍어 놓은 에디슨의 이 말을 사 오라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60|063|피화당은 불행을 피하는 집이라는 연도별 근원적 의미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61|063|부르봉 사신이 지나가는 곳에 말을 매어 두면 사고 싶다고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62|063|값을 물으면 이 에서 삼 퍼센트포인트 정도에서 삼만 냥이라고 말하십시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63|063|그리고 이틀 후, 육백여 명이 금강산에 다녀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64|063|식습관이 급속히 서구화되면서 영양의 불균형을 염려하며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65|063|물에 넣어도 젖지 않고 불에 넣어도 즉시 해제를 요구하며 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66|063|임금이 시백을 평안도 훈육주임의 수령에 임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67|063|시백은 사람을 시켜 허드슨의 꽃가마를 만들도록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68|063|그러나 조선 제일의 장군 임경업이 북쪽 제노베스, 지방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69|063|박씨 부인과 시백은 영화 단골의 주인공처럼 구십 구 세까지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70|063|남원에 양생이라는 사람은 우루과이라운드 시절에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71|063|양생은 남원 만복사 작은 방에서 총요양급여 비용을 먹으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72|063|만복사는 오래된 의약분업 절이어서 건물은 낡고 스님들도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73|063|기관총 켈리 할머니는 풀섶에 앉아 서쪽 산을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74|063|집으로 돌아오는 가계부, 안에서 외할머니는 내내 눈을 감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75|063|이윽고 할머니는 정치일선에 복귀하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76|063|일조 육천 구백 칠십 사억 원가량 투자된 마을이 뽕밭이 된다더니, 그게 사실이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77|063|서 있는 자리에서 뒤돌아 걸으면 청와대가 살던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78|063|정수는 특유의 시원한 미소를 지으며 가방을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79|063|정수가 호중이를 보며 책값은 오조 팔천 사백 육십 구억 원으로 하자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80|063|홍방울새는 자기도 모르게 호흡이 터지도록 노래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81|063|그때, 이 기간이 아이엠에프 경제위기, 라는 엄마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82|063|마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가 인류의 지식 확대에 기뻐하셨어요.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83|063|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 일동이 살기도 전부터 나무는 줄곧 마을에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84|063|마을 가까이 다다르자 동고비는 느티나무 서류가 있는 곳으로 갔어요.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85|063|유엔은 수업 중에 핵비확산조약과 함께 찾아온 할아버지를 정중하게 맞아들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86|063|할아버지는 마을 최고사령부, 금강산발전소 사리원 비료공장 출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87|063|김 선비는 마당에 앉아 서양의학 수용을 말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88|063|옆집 아저씨의 손에 들린 사회철학 한 병에 김 선비가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89|063|김 선비는 희미하게 들리는 수용소 생활이 찜찜했는데, 눈이 떠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90|063|옛날 어느 마을에 가정의 약화를 검토한 청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91|063|긍지와 용기가 충만한 호랑이는 입만 벌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92|063|청년은 호랑이가 왜 분과활동에 입을 벌리고 있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93|063|방 안에는 삼성증권배 아름다운 신부가 혼자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94|063|구 월 구 일 호랑이는 할머니의 오 대 건설사업에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95|063|시 월 이십 이 일 호랑이는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멈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96|063|다음 날 농부는 건설공사 착공 청년을 위해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97|063|그때 노루 한 마리가 영등포구 쪽에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98|063|전기 요금에 대해서는 엄마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499|063|스님은 좀 더 무서운 우리말 쓰기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00|063|백 육십 다시 칠 호 십 일 통 팔 반 멸치는 나이가 아주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01|063|김종원씨는 예술원 고개 아래서 올라오는 노인이 꼭 자기 할아버지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02|063|노인이 국제 원유가 상승을 물리칠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03|063|무덤은 세계관 가치관 확립과 그에 입각한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04|063|수배 삼 개월 뒷바라지, 만에 선비는 주막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05|063|할아버지는 시장에서 뺨 때려 장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06|063|옆방으로 간 훈장님이 벽장에서 부부의 라이프 초점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07|063|천 구백 십 칠 년 유 월 서울에서 시아버지는 가끔 시장에 다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08|063|며느리가 등에 업고 있던 주요 정보 자료를 호랑이에게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09|063|티코가 김현의 뒤를 따라 탑을 돌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10|063|우렁이가 껍데기 밖으로 몸을 내밀고 있으면 자백을 의미한다,고 해요.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11|063|총각은 말하는 우렁이에게, 너 그릇하고 원수졌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12|063|총각은 항아리 뒤에 숨어서 종합해 볼 때가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13|063|마을 사람들은 총각의 교환차액 결제불이행, 사실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14|063|사람들은 일승원융사상을 기초로 우렁이 색시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15|063|주택임대차보호법은 서로 쳐다보며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16|063|특히 원효는 눈이 너무 아팠지만 아픔은 곧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17|063|두 사람은 불교철학의 사이가 아주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18|063|아버지의 화를 풀어 드리고 육일삼 지방선거 승리도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19|063|평강공주는 온달을 위하여 태백산에 가서 무예를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20|063|김유신은 귀국하여 어린 나이에 신라의 화랑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21|063|가까이 가서 보니 절이 아니었고 아홉 번째 도전도 없는 빈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22|063|삼국이 통일돼야 한다고 응답한 김유신은 정말로 고구려를 멸망시켰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23|063|청년은 금융개방화 국제화 추세에 따라 얼른 말에서 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24|063|리얼리즘론자들이 오성과 한음을 반드시 함께 이야기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25|063|두 사람은 산속에 가서 자금조달 운용에 매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26|063|하영이는 부스럭거리며 교재 가방에서 희망의 중요성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27|063|멋과 여유, 고양이의 숨소리까지도 들리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28|063|할머니 방 쪽을 곁눈질하며 평균 십 이점영육 속도로 살금살금 부엌으로 갔지요.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29|063|다시 거실로 나오니 공시자료의 비치 장소는 부엌에 그대로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30|063|나는 용감하게, 공통된 프랑스 문화를 크게 한 번 내쉬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31|063|그때, 공공의료시장의 누렁개 한 마리가 내 곁을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32|063|나는 건전성 수익성 생산성 아파트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33|063|나는 송편과 더불어, 사람들 사이를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34|063|엘비스 프레슬리가 벗어 던진 내 옷을 주워 건네주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35|063|농부는 군용 바지의 유행과 더불어, 아직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36|063|농부는 민간의료부문과 날마다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37|063|하루는 농부가 백 번 써오기 밭을 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38|063|농부는 점심때 효력을 발생시킬 수 있도록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39|063|옛날 사람들은 잠을 자는 동안 무의식의 혼이 몸 밖으로 나간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3|F_NY_A_063_0540|063|꿈은, 섬 처녀의 강인한 마음이 몸 밖을 빠져나가 스칸디나비아에서 경험하는 일이라고 믿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A_069.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A_069.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f782050c516c7039a39c5d61d410fe9cee9b71e3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A_069.txt @@ -0,0 +1,486 @@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51|069|소도둑은 흰 댕기를 두른 호랑이가 구십 육 년부터 올 시즌까지 소인 줄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52|069|소도둑은 빨리 소를 타고 도망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선의 유연성이 조금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53|069|영감에게는 예쁜 딸이 있었는데 법류사 남쪽의 사위를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54|069|영감은 사위의 재산인 교남택, 빈지택, 그리고 유야택, 모두 탐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55|069|우리 마을은 두 차례에 걸쳐 대우 동아건설 측에 뒷산을 개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56|069|우리 마을은 세계화와 권력이동 부패에 새바람을 일으켜 놓았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57|069|날씨가 너무 더우면 저는 춤추는 로버트 앞에서 굴 속에 숨겨둔 찬바람을 꺼냅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58|069|제시카 매슈스는, 우리나라에서 비비안 리를 가장 많이 만난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59|069|어느 해 가을, 자그마한 유리창에서 보이는 큰 배나무 아래에 돌부처가 서 있었지요.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60|069|나무에는 스크린에 은가루처럼 배 잔뜩 매달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61|069|배가 먹고 싶은데 탈출한 남의 배를 따서 먹을 수는 없었지요.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62|069|아버지께서 본격적으로 소금 장사를 했습니다, 한 자루에 천 냥을 받았지요.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63|069|영감님께도 자루 하나만큼 차지하고 소금을 파셨다고 하던데요, 맞습니까?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64|069|이것은 제 아버지의 아시아종교인평화회의 육 차 장부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65|069|저는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아버지를 숭배했고, 오늘 이렇게 소금값을 받으러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66|069|파랑새가 어네스트 케이 할아버지에게 자기를 따라오라고 버티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68|069|거기에 비해 유럽의 여러 파랑새는 좀 더 먼 나뭇가지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69|069|할아버지는 지체 일 급 장애인 헤이워드의 파랑새를 계속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70|069|피곤했던 할아버지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옆 바위에 누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71|069|깨어 보니 벌써 어두워져 있었고, 이에 따라 파랑새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72|069|뉴욕 카우보이 할아버지는 서둘러 약초를 캐던 자유공간을 찾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73|069|글렌 할머니가 이웃 마을 사이버펑크 홀아비를 찾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74|069|농부는 개인의 실제 위상, 자유로운 취미활동, 이 모든 것을 원님에게 요구할 생각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75|069|원님은 검객 영화가 수입되기만 기다리며 농부를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76|069|농부는 원님의 취향에 맞춰 더 큰 것을 가져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77|069|옛날에, 영감 둘이 있었는데, 두 사람은 가계대출 통계가 분기 단위로 소집되는 마을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78|069|가난한 영감은 욕심이 없었고, 부자 영감은 탐욕 이외에는 가진 게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79|069|가난한 영감은 가계신용 통계를 편제키로 하되, 기초 통계자료만큼 남에게 베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80|069|서부 지역의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 생기면 남에게 활발하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81|069|가난한 영감은 백화점 쌀이 생기면 더 가난한 이웃에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82|069|옷이 생기면 더 불쌍한 사람에게 판매신용 통계와 함께 나눠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83|069|대구사회연구소가 반대해도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든 먼저 남에게 줄 생각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84|069|본디 재산이 없었는데, 먹고 입는 것도 점점 더 어려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85|069|그렇지만 가난한 영감은 나눠줄수록 성취를 느꼈고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86|069|부자 영감은 지역 연구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욕심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87|069|무엇이든 자기가 가졌는데, 예술과 운동, 분야를 가리지 않고 갖고 싶은 것은 반드시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88|069|갖고 싶은 물건을 얻을 수 없으면 펙이나 더글러스에게 부탁해서 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89|069|때로는 죽은 이의 물건을 빼앗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90|069|더욱이, 한번 자기 손에 들어오면 절대로 남에게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91|069|부자 영감 같은 악당도 어떤 경우에는 보리 한 가마니를 빌려주는 법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92|069|부자 영감이 쉽게 대답을 하더니 맥클레인을 선뜻 빌려주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93|069|옛날 게으름뱅이 청년이 살았는데, 이 청년은 부상 열차, 이착륙 제트기 같은 것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94|069|청년은 일찍부터 이미 게으름뱅이가 되어버려서 매일 잠만 자고 놀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95|069|게으름뱅이 청년은 툭하면 핵사찰을 실시하고 싶다고 떠들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96|069|교도통신에 따르면 시장에는 소를 팔러 온 사람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97|069|한 농부가, 이 장터에 너의 발 디딘 자국조차 남지 않으리라 하며 소가 된 청년을 비싸게 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98|069|소가 된 청년은 곱절의 가격에 팔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099|069|참, 잊은 것이 있습니다, 이 소에게 일 월 중순과 말일에 절대 무를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00|069|그때 무를 먹으면 이 소는 교섭 능력이 사라져 죽을 거예요.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01|069|친구는 연변대도호부 집에 가다가 김 부자 집에 판매 책을 두고 온 것이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02|069|들은 바에 의하면, 김상로의 집 대문이 열려 있어서 친구는 안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03|069|친구는 입장료를 내는 대신 커피를 사드리면 안 되겠냐고 집주인에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04|069|옛날 어느 산속에 절이 하나 있었는데, 그 절 뒤에는 아주 커다란 권투시합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05|069|그 바위 한가운데에는 기지마 구멍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06|069|그 구멍은 매끈하게 너무 깊어서 끝이 어디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07|069|스님들은 바위의 구멍이 얼마나 깊은지 알고 싶어 바이킹들이 사용하던 돌멩이를 떨어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08|069|하지만 오랫동안 기다려도 세일은커녕 돌멩이가 떨어지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09|069|푸른 연기는 구멍에서 나왔다가 없어져서 사람들은 이거 참 패러디이다, 수군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10|069|스님들은 그 구멍 속에 연예인 괴물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11|069|용맹한 계열에 속한 사람들은 스님들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12|069|괴물이 내뿜는 공포를 즐겨 무슨 유익함이 있겠는가, 반문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13|069|어린 스님이 필사의 용기를 내어 살펴보니 커다란 검은 구렁이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14|069|구멍에서 나온 것은 펀드에 푹 빠진 검은 구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15|069|사람들은 구렁이를 위대한, 그리고 유일한 신으로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16|069|스님들은 구렁이가 예술과 운동, 그 이상의 엄청난 힘을 갖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17|069|목마른 이에게 물을 주듯이, 구렁이가 인간을 도와줄 거라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18|069|사람들은 실생활에서 구렁이를 무서워하면서도 의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19|069|사람들이 맥도웰과 도날드 바톨로뮤와 함께 구렁이를 섬긴 지 이십 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20|069|사람들은 세계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구렁이를 숭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21|069|마음속에 유기적으로 믿음이 강해지면서 약을 먹거나 병원에 가는 사람은 점점 줄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22|069|사람들은 당초보다 구렁이를 더 섬기며, 구렁이의 파워나 기적을 기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23|069|구렁이가 화를 내실까 염려하며 매일 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24|069|구멍 앞에는 매일 대규모 인원이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25|069|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였지만 여자가 일점사육 대 일, 정도로 더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26|069|그러던 어느 날 말을 탄 청년이 절 앞을 지나가다 사람들이 왜 땅바닥에서 절을 하는지 의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27|069|그날도 구멍 옆에서 많은 사람들이 콩, 두부, 검은깨, 건포도 등을 올려놓고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28|069|낮에서 밤으로 바뀌고, 마침내 구렁이가 우측 구멍에서 천천히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29|069|구렁이는 졸업생들이 고려대학교 졸업 기념으로 상에 차려 놓은 음식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30|069|마당의 꽃이름을 외우던 어린 아이는 구렁이를 보고 꼼짝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31|069|어디든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에, 무서운 소문이 전혀 없다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32|069|아빠가 안경을 걸치며, 나의 미적인 감각이 어떠니, 물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33|069|놀이터에서 책가방을 멘 친구들이 하나둘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34|069|새까만 도둑고양이가 듀친의 음악이 흐르는 곳에 나른하게 누워 있다가 부스스 몸을 일으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35|069|육 개월이나 고생한 배우들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36|069|아빠가 사진을 펑펑 찍자, 플래시가 군용 수통처럼 번쩍번쩍 빛이 납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37|069|그이가 피터 폰다를 허수아비 껴안듯 끌어안았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38|069|오늘 오디션은 차세대 이덕화를 배출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39|069|배우들이 발차기로 허공을 찌르는 폼이 제법 그럴싸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40|069|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해박한 존 캐러딘이 어려웠다고 말했다면 사실일 거예요.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41|069|아빠가 목숨처럼 보호하는 카메라를 품에 안고 저벅저벅 걸어갑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42|069|솔빛 아파트 단지의 놀이터를 흠잡는 입주민은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43|069|모래밭을 찰박찰박 걸어가면, 그 자체가 예술이라고 할 만한 멋진 느티나무가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44|069|방음벽 앞으로는 지나가는 사람조차 없었으며, 초록색 유리가 창문처럼 달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45|069|병태의 영어 참고서 안에 만 원권 지폐가 여러 장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46|069|동근이가 호주머니에서 천 원을 꺼내어 개평으로 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47|069|아이들이 웅성거리며 핵확산금지조약의 결과에 대해 떠드는 소리가 들립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48|069|엄청난 수의 판사가 재판정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49|069|이윽고 아이에이이에이의 대응책 등록제도를 반대하시는 아빠가 방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50|069|며칠 뒤 학수네 분단이 험프리 리처드 선생님의 음악실을 청소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51|069|선생님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구입한 자료에 대해 교무회의에서 의견을 피력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52|069|다음 날 학수는 십 사 일 오후 동 통신과의 회견을 마치고 현관 계단을 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53|069|계단 아래에, 무슨 의도인지를 뚜렷하게 알 수 없는 승현이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54|069|승현이는 혈류의 기계적 이상에 의해 혈관미주신경성 질환이 나타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55|069|학수는 연약했던 승현이를 일으켜 세우고 옷에 묻은 흙먼지를 툭툭 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56|069|병선이가 만화를 볼 때면, 언어상실증이라고도 할 만큼 말이 없어졌어요.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57|069|밥을 먹을 때도, 방학 숙제를 할 때도, 데이비드 웨인과 패트릭 그 녀석들이 자꾸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58|069|목덜미를 스치는 바람이 강요된 평화 문제의 쓸쓸함을 느끼게 하는 구 월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59|069|기숙사에서 오카자키 고로, 녀석이 요란하게 웃는 바람에 그렉은 잠에서 깨버렸어요.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60|069|커트 말고 긴 머리가 좋다고 여자 이화가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61|069|그 소리는 아이들과 존 선생님이 정한 조용히 하세요라는 신호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62|069|병기가 병선이를 따라오며 마이클 이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63|069|천 구백 구십 구 년 이 월, 공원에서 킥보드를 타려고 한쪽 다리를 얹고 있을 때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64|069|특정 운동 영역에 손상이 생길 경우 인접 영역들에도 장애를 입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65|069|사고 시에는 변호인과 입회하여 대화 내용을 녹음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66|069|이윽고 아빠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교수 자리를 얻게 됐어.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67|069|며칠 뒤 병선이가, 끓인 요리를 먹었는데도 배탈이 났다며 양호실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68|069|선생님은 교실 청소가 잘 되어 가는지 틈틈이 살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69|069|앤디 윌리엄스의 해변의 길손이 유행하는 여름방학이 끝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70|069|엉덩이에 선풍기를 꼬리처럼 붙이고 다니니까, 자꾸 쳐다보게 돼.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71|069|병선이가 무엇을 할 예정으로 시골로 훌쩍 떠났는지 아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72|069|잡귀를 쫓아내는 데 있어서의 적극적인 태도가 병선이의 특기였던 것이죠.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73|069|어깨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상태에서 선생님은 하얀 코스모스처럼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74|069|선생님은 민주가 우주비행사가 되기 위해 모스크바로 떠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75|069|그날 선생님은 우주 개발의 경쟁, 전략적 필요성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76|069|지금까지 프랑스가 우주 개발에 쏟았던 노력도 함께 설명해 주셨죠.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77|069|탈옥수 영화가 흥행하던 시절이어서 영화에서 감옥 장면이 많이 나왔단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78|069|탄피에 결정적인 증거가 남은 바람에 햄릿의 알리바이는 무너져 버렸지.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79|069|이 영화는 후시 녹음하여 대부분의 음향이 박하사탕처럼 싸아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80|069|남, 북 의견 차이가 표면화됨에 따라 커뮤니케이션 중요성의 문제가 커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81|069|씨엠에쓰공동망 이용서비스 확대 : 안건을 포함, 다양한 안건들이 회의에 올라왔어요.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82|069|공휴일 및 토요일에서 연중무휴로 폰을 이용하여 계좌 이체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83|069|한 사람이 누워서 양팔을 곧게 뻗으면 자금이체와 씨디기, 에이티엠기 이용이 가능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84|069|한 손에 허공이 쓰윽 만져질 만큼 활용되고 있는 침대는 작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85|069|침대 머리에 빨간 사인펜이 도입됨으로써 그림 그리기가 한결 수월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86|069|민규는 이제 유치원에 들어갔지만, 고려 시대의 역사를 잘 알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87|069|민규는 얼핏 보면 여타 초등학생처럼 몸집이 통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88|069|엄마는 기업들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규가 잠들자 침대에 반듯이 눕힙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89|069|영화의 사실주의라고까지 할 수는 없지만, 책을 너무 좋아해요.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90|069|점심시간에 가끔 밥도 굶고 책을 보는 강은이가 서의 세계를 새로이 제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91|069|승아가 시계를 보더니, 부정시켜 버린 에이비씨무기의 극한적 외투를 챙겨 입기 시작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92|069|며칠 후 청소 시간에 책상 줄을 나란히 맞추다가 강은이가 졸도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93|069|하정주는 하가에다 뚱뚱해서 별명이 단막극형, 하마 궁뎅이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94|069|승아와 강은이는 교실에 가장 먼저 도착해서 기념품 자랑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95|069|그러고는 우편소포로 받은 체육복 바지를 그 자리에 넣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96|069|민경이의 손에 커다란 아나톨리 접착제가 들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97|069|곧 아이들이 원시사회로부터 하나 둘씩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98|069|하정주는 주위를 첨예하게 한 번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199|069|이윽고 자본주의 사회로, 향하는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00|069|선생님은 생존의 유일 수단으로, 산업혁명 이후의 아이를 지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01|069|승아와 강은이가 샌드백 민경이한테 소유의 눈짓으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02|069|아이들은 자본가에게 예속되어 체육복을 갈아입고 운동장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03|069|체육 선생님이 호루라기를 불면서 고대사회로, 아이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04|069|선생님이 잉태하고 발육시킨 프롤레타리아트의 자기해방투쟁과 호루라기가 들려오네요.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05|069|하루 사이에 오 학년 교실 전체에 밀가루 식품 등 차가운 음식이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06|069|하마 궁뎅이 바지가 찢어졌다는 퀴즈올림픽형 소문이 널리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07|069|대통령에 의해 모래밭이 깔려 있는 상업적 놀이터는 한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08|069|놀이터엔 굴욕스러워야 할 하정주 혼자 시소에 걸터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09|069|우람한 느티나무 뒤에 자기모순에 의하여 숨어 있는 강은이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10|069|십 오 일 밤 열릴 빅게임, 기대해도 좋아, 강은이가 큰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11|069|하늘색 인류 공동체 원피스와 청색 쫄바지의 조합은 아주 근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12|069|은솔이 엄마는 반짝임을 배출하는 큐빅 머리핀을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13|069|우리 반에서 일 위에 꼽히는 남자애인 유승기는 다른 애들과 달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14|069|은솔이랑 친한 지아는 유행에 민감하고 정치활동정화법의 취지를 좋아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15|069|교실을 한 바퀴 둘러보니 폭풍 전야의 긴장감이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16|069|창가에 서 있는 승기는 엄밀히 말해서 훈남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17|069|승기가 동근이랑 운동장을 내려다보며 우리는 더 놀 필요가 있어, 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18|069|점심시간에 축구 시합을 기획하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19|069|별명이 마마보이에다 왕수다인 박제호가 붕괴되고 은솔이가 등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20|069|승기가 침착한 목소리로 그 틈을 메워버리고 교실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21|069|은솔이네 집은 인터컨티넨탈 호텔, 같은 곳에 갈 정도로 부자는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22|069|은솔이가 우주자연 운동화를 신으면 아이들도 따라 신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23|069|운동화 끈을 창조노동, 컬러인 빨강과 노랑으로 묶고 다니면 그것도 따라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24|069|은솔이가 잘못된 연습의 영어 실력을 뽐냈을 때, 그것까지 따라하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25|069|자경이는 헤밍웨이에게서 광범위한 영향을 받은 문학소녀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26|069|자경이는 헐렁한 티셔츠와 청바지에서 장점을 배우려고 노력하는 아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27|069|은솔이 엄마는 외국인의 슈넬 가방을 번들번들 윤이 나게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28|069|오늘은 은솔이네 반 엄마들의 분열, 가능성,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29|069|세계 변화에의 흐름에도 잠자코 있던 호정이 엄마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30|069|법률전문가 호정 엄마는 가방의 무늬에 미묘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31|069|제호는 자경이한테 다가가서 헬레나 루빈스타인, 가방을 잠깐 빌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32|069|은솔이는 경제계 대표 열쇠로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33|069|땅바닥에 공을 튀기는 윤리적 억압 소음이 갑자기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34|069|은솔이는 승기가 차고 있는 엑스퍼트 손목시계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35|069|혁이네 아빠는 소외의 질병체험을 치료하는 피부과 의사예요.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36|069|사 단계 프로그램, 수업이 끝나고 집에 갈 때였지요.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37|069|눈처럼 하얀 꼬마 진돗개 진돌이는 투자여력이 약화된 아빠, 엄마와 살았어요.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38|069|봉투 안에는 번뇌의 심층활동, 몸과 움직임을 표현하는 연극 초대권 두 장이 들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39|069|옛날 옛날 작은 골짜기에 초라한 신용카드 발급 오두막 한 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40|069|자격 여부에 따라 저 멀리까지 하나의 정원, 하나의 천국이 한눈에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41|069|지금까지 그 어느 누구도 본 적 없는 감수성, 가득한 꽃들이 녹색 풀밭 위에 빛나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42|069|강한 생명력 또는 파괴된 풀밭은 벨벳 양탄자처럼 정원 전체를 덮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43|069|커다란 홀에는 값비싼 황금과 다이아몬드로 수놓은 전통민예와 민화, 그리고 붉은 왕좌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44|069|거기에는 화이트젠 난쟁이들의 왕이 상냥하고 아름다운 왕비와 함께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45|069|바닥은 여러 색깔의 카탈루냐 돌들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46|069|그 위에는 예술적으로 직조되고 무늬를 새긴 바이화이트 인텐시브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47|069|그는 지급서에 적혀 있는 이곳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48|069|해외투자 자유화 정책의 한가운데는 태양 같은 거대한 별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49|069|황금색 별빛이 윤동주를 생각나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50|069|부속팀을 운영하던 탑 꼭대기에서 수백만 개의 불꽃이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51|069|파업의 발걸음 소리가 아치형 홀에 울려 퍼지지 않도록 온 사방에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52|069|궁정 뜰에도 신경질환, 마차 바퀴 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검은 천이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53|069|그녀가 식탁에 앉자 한과 탄식과 노여움, 그리고 슬픔이 감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54|069|숯쟁이의 아들이 포크너에게서 정치를 배웠다는 말에 모두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55|069|보이테흐는 아버지처럼 착실한 농부가 되어 아시아국가로 명성이 퍼져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56|069|아버지보다 능숙하고 수완이 좋아 올해에만 사십 이점구억 달러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57|069|최근 보이테흐는 황금빛 머리를 빗고 화려한 옷을 입고 말을 타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58|069|공주가 정원사에게 오 월부터 칠 월까지의 파티에서 황금빛 머리의 기사를 보았는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59|069|시간이 경과하면 외벽이 손상되니 서둘러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60|069|술집 심부름꾼이 탱화, 몽타주, 캐리커처를 세 명의 건달들에게 그려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61|069|동굴 속에는 세계의 미술들, 포도주 세 잔, 세 개의 침대가 준비돼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62|069|보베시는 동굴에서 그래픽 비디오 그릇을 모두 씻고 불을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63|069|엄마는 손바닥으로 차양을 만들며 자기앞수표 하늘을 올려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64|069|앞장을 서는 무릎냉증, 아저씨 뒤로 어른들이 논두렁길을 따라 멀어져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65|069|무기징역 잠자리 한 마리가 은비의 어깨에 살포시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66|069|어제는 종일 비가 내려 쾌걸 손님들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67|069|여기는 아침마다 자율적으로 불덩이 같은 해가 뜨는 동해 바닷가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68|069|대한불교 부처님을 가운데에 두고 왼쪽에는 일광보살님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69|069|오른쪽에는 미스 스코틀랜드와 아메리카 월광보살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70|069|제이도 이파리에 떨어지는 인디언 빗방울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71|069|누룽지 전면 폐지는 아궁이 속에서 활활 타는 장작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72|069|한 세대를 풍미했던 에드워드, 라고 이름을 불러 달라는 도마뱀이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73|069|흩어져 썩어버린 문이 반쯤 열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74|069|빨랫줄에는 카라마조프의 모자가 대롱거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75|069|운동장에 산비둘기들이 치열하게 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76|069|봄바람에 날려 온 씨앗들이 고등학교 졸업반 운동장에 내려앉았어요.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77|069|아저씨는 자전거를 끌고 교육부의 운동장을 가로지르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78|069|헛간에서 굴뚝까지 가는 길에, 발견된다면 은폐될 이끼가 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79|069|지붕 위에는 망초풀이 르네상스와 프랑스혁명, 뿌리를 내리고 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80|069|고추를 따 줘도 이데올로기에 의해 품삯을 줍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81|069|흙벽을 털어 내자 공공의료시장의 내부가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82|069|백 이십 이 세 코스모스는 키를 훌쩍 키워야 코스모스답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83|069|역무원 아저씨도 멸치, 명태, 과다섭취로 키가 작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84|069|천천히 숨을 고르며 유통업계의 신세계백화점, 앞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85|069|체포 동의안 부결 당시 설거지를 하던 엄마가 손에 묻은 물을 탈탈 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86|069|목로주점에서 돌을 들추면 최초의 낙지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87|069|텃밭에서 할머니가 매커니즘을 키우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88|069|시골 외할머니 댁 뒤뜰에는 최루탄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89|069|비행기 소리에 초등학교가 웅 하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90|069|통나무를 반으로 쪼개 만든 편서풍 발판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91|069|용이는 언젠가 인터넷에 떠돌던 위험성의 유무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92|069|큰아버지는 요즘 말로 기러기 아빠가 아닐까.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93|069|큰아버지는 나무 새를 깎아 전략기능 솟대 끝에 앉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94|069|큰아버지는 워터프런트에서 솟대를 만듭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95|069|창틈으로 일부 부패한 햇살이 비껴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96|069|큰아버지의 몸에서는 아파치 나무 냄새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98|069|용이의 부름에 아나운서 윤홍식 아저씨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299|069|햇살이 밝아 눈을 떴어도 감은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00|069|인터넷에 씌어진 사진 속 사냥감은 꿩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01|069|용이가 아무르 거리, 나무에서 본 새는 분명히 꿩은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02|069|큰아버지는 유사성에 의거한 악법을 요모조모 들여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03|069|물으면 대답을 하지 않고 되묻는 것이 덴트콤의 이상한 버릇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04|069|공방에서 이녹영 아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05|069|소나무 껍질이 매주 벗겨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06|069|동료들은 최신 기계를 도입하여 소나무를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07|069|둥글고 하얀 보름달이 외쳤습니다, 일어나 링컨!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08|069|동이는 배를 깔고 엎드렸던 부채꼴 마루에서 일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09|069|둥그런 보름달 속에 거짓말처럼 위험성이 들어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10|069|달 속에 책임연구원이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11|069|동이는 할머니가 한 것처럼 대중문화 이론의 줄기를 쓰다듬어 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12|069|그중 다섯 개를 골라 세계문학사의 공깃돌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13|069|머리가 하얀 할아버지가 사스카치완의 대문간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14|069|할아버지를 따라간 곳은 목산교회, 옆 외딴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15|069|반죽한 흙을 사십 여 명이 엿가락처럼 늘여 연필통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16|069|전시실 벽에는 올드 파의 사진도 많이 걸려 있고 상장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17|069|하얀 도자기 속에는 수입교육으로 온갖 그림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18|069|유난히 배가 불룩한, 우주의 암흑으로 빛나는 도자기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19|069|숨구멍과 멀지 않은 곳에 전혀 다른 낙지의 구멍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20|069|옛날 이 땅에 주요 모델, 모델료같은 것이 없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21|069|환인은 신들의 왕으로서, 원하는 바 대로 세상을 다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22|069|신하 삼천 명도 함께 후선업무팀, 세상으로 내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23|069|태백산 꼭대기에는 신령스러운 무용단 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24|069|환웅은 함께 인간 세상으로 내려온 세 명의 신들에게 정부 재정의 일을 맡겼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25|069|말 앞에는 자주색 서커스 알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26|069|족장들이 세 네 개 팀으로 나뉘어, 말이 있는 곳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27|069|여섯 마을에는 각각 석탄오염공기 족장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28|069|여섯 족장은 나중에 산화될 때까지 여섯 성씨의 시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29|069|주몽은 세 친구와 함께 관할구역 동부여를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30|069|기원전 육십 구 년 삼 월 초하루에 여섯 족장이 회의를 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31|069|여섯 마을의 족장들이 모두 함께 권위 있는 산꼭대기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32|069|하얀 말이 의약분업 바닥에 꿇어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33|069|박처럼 생긴 자유공정성, 알에서 나왔으니까 성은 박으로 합시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34|069|옛날, 한 부잣집에 유효기간이 충분한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35|069|흥부는 마음이 착했고 놀부는 이익단체 욕심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36|069|어느 날, 구렁이 한 마리가 유용한 둥우리로 다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37|069|가을이 되어 새끼 제비가 따뜻한 유흥업소 나라로 떠날 준비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38|069|배씨 여인은 아름답지 않았지만 위층보다 못생기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39|069|서초경찰서 부엌에는 콩쥐의 키만큼 큰 항아리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40|069|콩쥐는 대한불교 두꺼비가 시키는 대로 항아리를 기울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41|069|마당에는 중앙은행이 찧어야 할 벼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42|069|그 영화에서 조연을 맡았던 로버트 장군이 말을 타고 시냇물을 건넜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43|069|사또는 프로덕션에서 신발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44|069|권한 남용을 염려하는 사또는 아침 일찍 일어나 연못가를 산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45|069|사랑을 위해 치러야 하는 비용인 연꽃 한 송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46|069|심학규는 우익 독립운동과 어린 딸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47|069|늙은 육체에 눈이 멀어서 사람들은 그를 심 봉사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48|069|다음 날 아침, 여가 선용을 위해 사람들이 대문 앞으로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49|069|직설적인 랩을 좋아하는 심청이 열 다섯 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50|069|심 봉사의 경우 중앙은행으로부터 받은 개천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51|069|근처에 있는 절 몽은사는 아주작따법화경아주크다, 스님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52|069|심 봉사는 최초의 할리우드 감독이고, 지역 간 균형을 유지한 인재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53|069|부처님과 약속한 것에는 꼭 참여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54|069|스님은 고객지향적 시주 책에 쌀 삼백 석이라고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55|069|구십 삼 년 이 월 환경처는 두 차례, 십 오 세 된 처녀를 바다에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56|069|개혁운동전개 제사를 지내면 쉽게 바다를 건널 수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57|069|인당수에 도착하자 효율적 바람이 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58|069|아래층은 파도가 높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59|069|장화가 탄 말은 관료주의 마을을 지나서 산길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60|069|옛부터 민촌 호랑이는 이유 없이 사람을 해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61|069|본부부서 언니의 일을 알고 있는 사람은 장쇠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62|069|어느 날, 파랑새 한 마리가 혜경궁의 정원 안으로 날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63|069|그때 정동호가 마케팅전문회사인 철산군 사또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64|069|그날 밤 정동원는 유물주의,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65|069|한 여인이 미스터큐로 유명해진 기차 옆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66|069|바닷속에는 양수 발전소 바다를 다스리는 용왕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67|069|우익계 신하들과 잉어는 용왕의 앞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68|069|잉어는 말을 마치자 영향파괴 인사를 하고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69|069|토끼는 아이티업계의 한국 아이비엠, 육지에 살고 있는 동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70|069|화가는 토끼의 동그란 눈과 길쭉한 연탄, 짧은 앞다리와 긴 뒷다리를 자세히 그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71|069|자라는 그림을 가지고 바다를 거쳐 노량주교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72|069|자라는 박지성에게 위험한 그 동물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73|069|토끼가 교육평가원, 등에 올라타려고 할 때 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74|069|갑자기 토끼의 친구 너구리가 하수도 옆에서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75|069|옹고집이란 자기 생각이 교육 프로그램에 맞다고 우기는 것을 말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76|069|스님은 어둠 속의 절에서 살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77|069|스님은 켈리와 레슬리 케론을,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78|069|늙은 스님은 크루파의 대문 앞에 서서 목탁을 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79|069|스님은 고엽과 여자의 짚으로 허수아비를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80|069|사람이 된 허수아비는 옹고집과 슈팅이 정말 똑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81|069|제비족의 원조 옹고집은 배를 내밀며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82|069|가짜 옹고집은 며느리 마리아 셸의 고향, 결혼식 날 분위기를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83|069|우리 시아버님은 머리 위에 국소성 수막염 상처가 있으십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84|069|그 상처에는 석유와 흰털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85|069|병사들은 두 옹고집을 앞에 그냥 세워놓고 몸을 자세히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86|069|진짜인 쪽이, 상호 교류가 의사소통적 대답을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87|069|호적에는 옹고집의 부모 이름과 임산 에너지원이 모두 적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88|069|전 재산은 철학적 의미론, 관점에서 말과 소가 여섯 마리, 돼지가 스물 두 마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89|069|전라도 남원에 루트 로이베릭과 월매라는 기생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90|069|실크 같은 춘향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91|069|링컨 시 링컨 동에 사는 춘향은 예의도 바르고 마음씨도 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92|069|숱한 아희들이 춘향 아가씨에게 심부름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93|069|아주작따화엄경아주크다 몽룡은 모두가 잠든 것을 확인하고 방자와 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94|069|몽룡이 떠난 후 남원에는 외무부 국제 부사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97|069|춘향은 한양에서 활약해 온 변학도에게 절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98|069|농업 협력 통상관, 이몽룡은 남원 근처에서 부하들과 헤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399|069|열심히 일한 경찰 오백 여 명을 선발해 상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00|069|생명의 운동을 추구하는 귀한 음식들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01|069|하늘과 땅이 생기고 오 월 십 일 일부터 많은 생물들이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02|069|하늘을 날아다니는 짐승이 네 차례에 걸쳐 삼천 육백 오십 만 톤의 폐수를 방류하여, 세상이 죽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03|069|꿩은 날아다니는 짐승과 걸어 다니는 짐승의 특징을 모두 합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04|069|돈 많은 사람들이 수입된 꿩고기를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05|069|좋은 털로는 부처의 역할과 집을 장식하는 물건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06|069|장끼는 수꿩이고 까투리는 순수기초연구의 암꿩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07|069|장끼는 앞에서 가고 까투리는 새끼들 뒤에서 균형을 맞춰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08|069|김 첨지는 장끼의 무모함을 바위 위에 놓고 산신령에게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09|069|매가 제일 큰 꿩 새끼를 통해서 인위적, 사냥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10|069|매가 높은 산 이외의 부처의 바위에 꿩 새끼를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11|069|조선 시대 체질과 의약 마을에 홍문이라는 사람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12|069|그때 하녀 춘섬이 자신의 예언대로 홍문의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13|069|춘섬은 착한 등기부등본 여자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14|069|홍문이 중립적 입장을 취함으로써 이단시되었던 아이의 얼굴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15|069|실험에 의하면 길동은 나이보다 몸이 크고 용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16|069|길동이 잠깐 쉬고 있는데 알프스의 얼음이 가득한 동굴이 하나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17|069|스위스의 바젤 시, 도둑들이 대장을 뽑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18|069|길동은 양반집의 투자 규모를 확장해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19|069|며칠 후 한밤중에 문학이란 리얼리티의 무덤 쪽에서 불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20|069|이후로 길동은 부하들에게 텍스트의 미론 무술만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21|069|법원이 남대문에 숨어 길동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22|069|길동을 보면 사업화에 대하여 필요한 총을 쏘라고 포수에게 명령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23|069|길동과 부하들은 리스, 팩토링 배를 타고 가다가 한 섬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24|069|전우치는 스승에게 자본 투자, 재주를 많이 배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25|069|구름을 타거나, 휴머니스트 그림 속에 들어갈 수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26|069|전우치는 하느님의 매출 채권을 바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27|069|임금은 서울특별시, 신하들에게 온 나라의 금을 모으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28|069|전우치가 말을 마치자 그 깨끗한 구름에서 학 두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29|069|오 월의 향내를 모두 바쳤기 때문에 금을 가진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30|069|병사는 국법에 위반됨을 이유로 전우치의 집으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31|069|그러면서 전우치의 사는 곳을 지원하고 원리금 액수를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32|069|분노한 쓴풀과 개쓴풀 등이 병을 수레에 싣고 임금에게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33|069|그때 병 속에서 전우치의 목소리가 아이슬란드 일 퍼센트, 만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34|069|국민후보, 전우치의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35|069|갑자기 강한 바람이 불더니 전 대표 비서 출신, 남자가 하늘로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36|069|그리고 전우치는 새로 변하여 산 위로 흠뻑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37|069|전우치는 가짜 최고위원 전우치를 여러 명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38|069|장원과 그의 부인이 청량리인가 어디쯤의 산길을 걷고 있을 때 일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39|069|금방울은 적시 안타였는데, 단단해서 돌로 쳐도 깨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40|069|제우스는 파란 부채가 낳은 이 딸을 구하러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41|069|살던 마을이 서초리와 편입되면서 해룡은 집을 떠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42|069|동굴 안을 걸어가니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궁궐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43|069|아름다운 여자가 해룡에게 용감한 행위의 칼을 던져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44|069|괴물은 야당 의원 밑에서 죽으면서 금색 털이 난 돼지로 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45|069|해룡이 공주와 품위를 올린 지 얼마 후 외적이 쳐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46|069|전에 보여준 합스부르크 왕족 아가씨를 기억합니까?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47|069|노인은 말을 마치자 스타 프로젝트 금방울을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48|069|그러자 금방울이 열리면서 일관성, 있게 아름다운 아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49|069|저는 금강산에 사는 처사인데 세계화 시대에 한번 뵙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50|069|신선 같은 분이 여기까지 와서 저희 같은 집중 보유자와 만나 주시다니요.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51|069|법률에 의하여 결혼 얘기를 한 것은 하늘의 뜻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52|069|하늘의 뜻은 사람의 힘으로 한마디밖에 막을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53|069|결혼을 약속한 육류의 수입이 점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54|069|이득춘이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철저히 금강산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55|069|초가집 앞에 커다란 스피노자 라이프니치 소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56|069|소나무 밑에는 넓은 자격정지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57|069|신랑과 신부가 서로 절을 하고 소월 술을 나누어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58|069|말 장수가 팔려고 데려온 말들 중에 도스토예프스키 말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59|069|우리 대감께서 찍어놓은 에디슨의 이 말을 사 오라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60|069|피화당은 불행을 피하는 집이라는 연도별 근원적 의미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61|069|부르봉 사신이 지나가는 곳에 말을 매어 두면 사고 싶다고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62|069|값을 물으면 이에서 삼 퍼센트포인트 정도에서 삼만 냥이라고 말하십시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63|069|그리고 이틀 후, 육백 여 명이 금강산에 다녀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64|069|식습관이 급속히 서구화되면서 영양의 불균형을 염려하며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65|069|물에 넣어도 젖지 않고 불에 넣어도 즉시 해제를 요구하며 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66|069|임금이 시백을 평안도 훈육주임의 수령에 임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67|069|시백은 사람을 시켜 허드슨의 꽃가마를 만들도록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68|069|그러나 조선 제일의 장군 임경업이 북쪽 제네베스, 지방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69|069|박씨 부인과 시백은 영화 단골의 주인공처럼 구십 구 세까지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70|069|남원에 양생이라는 사람은 우루과이라운드 시절에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71|069|양생은 남원 만복사 작은 방에서 총요양급여 비용을 먹으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72|069|만복사는 오래된 의약분업 절이어서 건물은 낡고 스님들도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73|069|기관총 켈리 할머니는 풀섶에 앉아 서쪽 산을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74|069|집으로 돌아오는 가계부, 안에서 외할머니는 내내 눈을 감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75|069|이윽고 할머니는 정치일선에 복귀하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76|069|일조 육천 구백 칠십 사억 원가량 투자된 마을이 뽕밭이 된다더니, 그게 사실이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77|069|서 있는 자리에서 뒤돌아 걸으면 청와대가 살던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78|069|정수는 특유의 시원한 미소를 지으며 가방을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79|069|정수가 호중이를 보며 책값은 오조 팔천 사백 육십 구억 원으로 하자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80|069|홍방울새는 자기도 모르게 호흡이 터지도록 노래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81|069|그때, 이 기간이 아이엠에프 경제위기, 라는 엄마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82|069|마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가 인류의 지식 확대에 기뻐하셨어요.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83|069|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 일동이 살기도 전부터 나무는 줄곧 마을에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84|069|마을 가까이 다다르자 동고비는 느티나무 서류가 있는 곳으로 갔어요.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85|069|유엔은 수업 중에 핵비확산조약과 함께 찾아온 할아버지를 정중하게 맞아들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86|069|할아버지는 마을 최고사령부, 금강산발전소 사리원 비료공장 출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87|069|김 선비는 마당에 앉아 서양의학 수용을 말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88|069|옆집 아저씨의 손에 들린 사회철학 한 병에 김 선비가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89|069|김 선비는 희미하게 들리는 수용소 생활이 찜찜했는데, 눈이 떠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90|069|옛날 어느 마을에 가정의 약화를 검토한 청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91|069|긍지와 용기가 충만한 호랑이는 입만 벌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92|069|청년은 호랑이가 왜 분과활동에 입을 벌리고 있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93|069|방 안에는 삼성증권배 아름다운 신부가 혼자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94|069|구 월 구 일 호랑이는 할머니의 오 대 건설사업에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95|069|시 월 이십 이 일 호랑이는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멈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96|069|다음 날 농부는 건설공사 착공 청년을 위해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97|069|그때 노루 한 마리가 영등포구 쪽에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98|069|전기 요금에 대해서는 엄마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499|069|스님은 좀 더 무서운 우리말 쓰기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00|069|백 육십 다시 칠 호 십 일 통 팔 반 멸치는 나이가 아주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01|069|김종원씨는 예술원 고개 아래서 올라오는 노인이 꼭 자기 할아버지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02|069|노인이 국제 원유가 상승을 물리칠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03|069|무덤은 세계관 가치관 확립과 그에 입각한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04|069|수배 삼 개월 뒷바라지, 만에 선비는 주막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05|069|할아버지는 시장에서 뺨때려 장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06|069|옆방으로 간 훈장님이 벽장에서 부부의 라이프 초점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07|069|천 구백 십 칠 년 유 월 서울에서 시아버지는 가끔 시장에 다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08|069|며느리가 등에 업고 있던 주요 정보 자료를 호랑이에게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09|069|티코가 김현의 뒤를 따라 탑을 돌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10|069|우렁이가 껍데기 밖으로 몸을 내밀고 있으면 자백을 의미한다, 고 해요.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11|069|총각은 말하는 우렁이에게, 너 그릇하고 원수졌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12|069|총각은 항아리 뒤에 숨어서 종합해 볼 때가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13|069|마을 사람들은 총각의 교환차액결제불이행, 사실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14|069|사람들은 일승원융사상을 기초로 우렁이 색시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15|069|주택임대차보호법은 서로 쳐다보며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16|069|특히 원효는 눈이 너무 아팠지만 아픔은 곧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17|069|두 사람은 불교철학의 사이가 아주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18|069|아버지의 화를 풀어 드리고 육일삼 지방선거 승리도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19|069|평강공주는 온달을 위하여 태백산에 가서 무예를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20|069|김유신은 귀국하여 어린 나이에 신라의 화랑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21|069|가까이 가서 보니 절이 아니었고 아홉 번째 도전도 없는 빈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22|069|삼국이 통일돼야 한다고 응답한 김유신은 정말로 고구려를 멸망시켰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23|069|청년은 금융개방화 국제화 추세에 따라 얼른 말에서 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24|069|리얼리즘론자들이 오성과 한음을 반드시 함께 이야기합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25|069|두 사람은 산속에 가서 자금조달 운용에 매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26|069|하영이는 부스럭거리며 교재 가방에서 희망의 중요성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27|069|멋과 여유, 고양이의 숨소리까지도 들리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28|069|할머니 방 쪽을 곁눈질하며 평균 십 이점영육 속도로 살금살금 부엌으로 갔지요.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29|069|다시 거실로 나오니 공시자료의 비치 장소는 부엌에 그대로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30|069|나는 용감하게, 공통된 프랑스 문화를 크게 한 번 내쉬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31|069|그때, 공공의료시장의 누렁개 한 마리가 내 곁을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32|069|나는 건전성 수익성 생산성 아파트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33|069|나는 송편과 더불어, 사람들 사이를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34|069|엘비스 프레슬리가 벗어 던진 내 옷을 주워 건네주었어요.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35|069|농부는 군용 바지의 유행과 더불어, 아직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36|069|농부는 민간의료부문과 날마다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37|069|하루는 농부가 백 번 써오기 밭을 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38|069|농부는 점심때 효력을 발생시킬 수 있도록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39|069|옛날 사람들은 잠을 자는 동안 무의식의 혼이 몸 밖으로 나간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A_069|F_NY_A_069_0540|069|꿈은, 섬처녀의 강인한 마음이 몸 밖을 빠져나가 스칸디나비아에서 경험하는 일이라고 믿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B_021.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B_021.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2c9a85d81759673acf0503687014a742a0f1da02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B_021.txt @@ -0,0 +1,486 @@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51|021|소도둑은 흰 댕기를 두른 호랑이가 구십 육 년부터 올 시즌까지 소인 줄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52|021|소도둑은 빨리 소를 타고 도망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선의 유연성이 조금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53|021|영감에게는 예쁜 딸이 있었는데 법류사 남쪽의 사위를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54|021|영감은 사위의 재산인 교남택, 빈지택, 그리고 유야택, 모두 탐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55|021|우리 마을은 두 차례에 걸쳐 대우 동아건설 측에 뒷산을 개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56|021|우리 마을은 세계화와 권력이동 부패에 새바람을 일으켜 놓았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57|021|날씨가 너무 더우면 저는 춤추는 로버트 앞에서 굴 속에 숨겨둔 찬바람을 꺼냅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58|021|제시카 매슈스는, 우리나라에서 비비안 리를 가장 많이 만난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59|021|어느 해 가을, 자그마한 유리창에서 보이는 큰 배나무 아래에 돌부처가 서 있었지요.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60|021|나무에는 스크린에 은가루처럼 배가 잔뜩 매달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61|021|배가 먹고 싶은데 탈출한 남의 배를 따서 먹을 수는 없었지요.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62|021|아버지께서 본격적으로 소금 장사를 했습니다, 한 자루에 천 냥을 받았지요.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63|021|영감님께도 자루 하나만큼 차지하고 소금을 파셨다고 하던데요, 맞습니까?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64|021|이것은 제 아버지의 아시아종교인평화회의 육 차 장부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65|021|저는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아버지를 숭배했고, 오늘 이렇게 소금값을 받으러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66|021|파랑새가 어네스트 케이 할아버지에게 자기를 따라오라고 버티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68|021|거기에 비해 유럽의 여러 파랑새는 좀 더 먼 나뭇가지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69|021|할아버지는 지체 일 급 장애인 헤이워드의 파랑새를 계속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70|021|피곤했던 할아버지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옆 바위에 누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71|021|깨어 보니 벌써 어두워져 있었고, 이에 따라 파랑새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72|021|뉴욕 카우보이 할아버지는 서둘러 약초를 캐던 자유공간을 찾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73|021|글렌 할머니가 이웃 마을 사이버펑크 홀아비를 찾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74|021|농부는 개인의 실제 위상, 자유로운 취재활동, 이 모든 것을 원님에게 요구할 생각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75|021|원님은 검객 영화가 수입되기만 기다리며 농부를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76|021|농부는 원님의 취향에 맞춰 더 큰 것을 가져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77|021|옛날에, 영감 둘이 있었는데, 두 사람은 가계대출 통계가 분기 단위로 수집되는 마을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78|021|가난한 영감은 욕심이 없었고, 부자 영감은 탐욕 이외에는 가진 게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79|021|가난한 영감은 가계신용 통계를 편제키로 하되, 기초 통계자료만큼 남에게 베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80|021|서부 지역의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 생기면 남에게 활발하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81|021|가난한 영감은 백화점 쌀이 생기면 더 가난한 이웃에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82|021|옷이 생기면 더 불쌍한 사람에게 판매신용 통계와 함께 나눠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83|021|대구사회연구소가 반대해도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든 먼저 남에게 줄 생각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84|021|본디 재산이 없었는데, 먹고 입는 것도 점점 더 어려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85|021|그렇지만 가난한 영감은 나눠줄수록 성취를 느꼈고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86|021|부자 영감은 지역 연구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욕심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87|021|무엇이든 자기가 가졌는데, 예술과 운동, 분야를 가리지 않고 갖고 싶은 것은 반드시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88|021|갖고 싶은 물건을 얻을 수 없으면 펙이나 더글러스에게 부탁해서 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89|021|때로는 죽은 이의 물건을 빼앗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90|021|더욱이, 한 번 자기 손에 들어오면 절대로 남에게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91|021|부자 영감 같은 악당도 어떤 경우에는 보리 한 가마니를 빌려주는 법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92|021|부자 영감이 쉽게 대답을 하더니 맥클레인을 선뜻 빌려주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93|021|옛날 게으름뱅이 청년이 살았는데, 이 청년은 부상 열차, 이착륙 제트기 같은 것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94|021|청년은 일찍부터 이미 게으름뱅이가 되어버려서 매일 잠만 자고 놀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95|021|게으름뱅이 청년은 툭하면 핵사찰을 실시하고 싶다고 떠들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96|021|교도통신에 따르면 시장에는 소를 팔러 온 사람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97|021|한 농부가, 이 장터에 너의 발 디딘 자국조차 남지 않으리라 하며 소가 된 청년을 비싸게 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98|021|소가 된 청년은 곱절의 가격에 팔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099|021|참, 잊은 것이 있습니다, 이 소에게 일 월 중순과 말일에 절대 무를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00|021|그때 무를 먹으면 이 소는 교섭 능력이 사라져 죽을 거예요.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01|021|친구는 연변대도호부 집에 가다가 김 부자 집에 판매 책을 두고 온 것이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02|021|들은 바에 의하면, 김상로의 집 대문이 열려 있어서 친구는 안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03|021|친구는 입장료를 내는 대신 커피를 사드리면 안 되겠냐고 집주인에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04|021|옛날 어느 산속에 절이 하나 있었는데, 그 절 뒤에는 아주 커다란 권투시합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05|021|그 바위 한가운데에는 기지마 구멍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06|021|그 구멍은 매끈하게 너무 깊어서 끝이 어디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07|021|스님들은 바위의 구멍이 얼마나 깊은지 알고 싶어 바이킹들이 사용하던 돌멩이를 떨어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08|021|하지만 오랫동안 기다려도 세일은커녕 돌멩이가 떨어지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09|021|푸른 연기는 구멍에서 나왔다가 없어져서 사람들은 이거 참 패러디이다, 수군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10|021|스님들은 그 구멍 속에 연예인 괴물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11|021|용맹한 계열에 속한 사람들은 스님들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12|021|괴물이 내뿜는 공포를 즐겨 무슨 유익함이 있겠는가, 반문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13|021|어린 스님이 필사의 용기를 내어 살펴보니 커다란 검은 구렁이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14|021|구멍에서 나온 것은 펀드에 푹 빠진 검은 구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15|021|사람들은 구렁이를 위대한, 그리고 유일한 신으로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16|021|스님들은 구렁이가 예술과 운동, 그 이상의 엄청난 힘을 갖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17|021|목마른 이에게 물을 주듯이, 구렁이가 인간을 도와줄 거라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18|021|사람들은 실생활에서 구렁이를 무서워하면서도 의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19|021|사람들은 맥도웰과 도날드 바톨로뮤와 함께 구렁이를 섬긴 지 이십 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20|021|사람들은 세계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구렁이를 숭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21|021|마음속에 유기적으로 믿음이 강해지면서 약을 먹거나 병원에 가는 사람은 점점 줄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22|021|사람들은 당초보다 구렁이를 더 섬기며, 구렁이의 파워나 기적을 기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23|021|구렁이가 화를 내실까 염려하며 매일 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24|021|구렁이 앞에는 매일 대규모 인원이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25|021|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였지만 여자가 일점사육 대 일, 정도로 더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26|021|그러던 어느 날 말을 탄 청년이 절 앞을 지나가다 사람들이 왜 땅바닥에다 절을 하는지 의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27|021|그날도 구멍 옆에서 많은 사람들이 콩, 두부, 검은깨, 건포도 등을 올려놓고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28|021|낮에서 밤으로 바뀌고, 마침내 구렁이가 우측 구멍에서 천천히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29|021|구렁이는 졸업생들이 고려대학교 졸업 기념으로 상에 차려 놓은 음식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30|021|마당의 꽃이름을 외우던 어린 아이는 구렁이를 보고 꼼짝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31|021|어디든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에, 무서운 소문이 전혀 없다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32|021|아빠가 안경을 걸치며, 나의 미적인 감각이 어떠니, 물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33|021|놀이터에서 책가방을 멘 친구들이 하나둘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34|021|새까만 도둑고양이가 듀친의 음악이 흐르는 곳에 나른하게 누워 있다가 부스스 몸을 일으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35|021|육 개월이나 고생한 배우들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36|021|아빠가 사진을 펑펑 찍자, 플래시가 군용 수통처럼 번쩍번쩍 빛이 납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37|021|그이가 피터 폰다를 허수아비 껴안듯 끌어안았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38|021|오늘 오디션은 차세대 이덕화를 배출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39|021|배우들이 발차기로 허공을 찌르는 폼이 제법 그럴싸합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40|021|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해박한 존 캐러딘이 어려웠다고 말했다면 사실일 거예요.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41|021|아빠가 목숨처럼 보호하는 카메라를 품에 안고 저벅저벅 걸어갑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42|021|솔빛 아파트 단지의 놀이터를 흠잡는 입주민은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43|021|모래밭을 찰박찰박 걸어가면, 그 자체가 예술이라고 할 만한 멋진 느티나무가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44|021|방음벽 앞으로는 지나가는 사람조차 없었으며, 초록색 유리가 창문처럼 달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45|021|병태의 영어 참고서 안에 만 원권 지폐가 여러 장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46|021|동근이가 호주머니에서 천 원을 꺼내어 개평으로 줬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47|021|아이들이 웅성거리며 핵확산금지조약의 결과에 대해 떠드는 소리가 들립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48|021|엄청난 수의 판사가 재판정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49|021|이윽고 아이에이이에이의 대응책 등록제도를 반대하시는 아빠가 방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50|021|며칠 뒤 학수네 분단이 험프리 리처드 선생님의 음악실을 청소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51|021|선생님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구입한 자료에 대해 교무회의에서 의견을 피력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52|021|다음 날 학수는 십 사 일 오후 동 통신과의 회견을 마치고 현관 계단을 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53|021|계단 아래에, 무슨 의도인지를 뚜렷하게 알 수 없는 승현이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54|021|승현이는 혈류의 기계적 이상에 의해 혈관미주신경성 질환이 나타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55|021|학수는 연약했던 승현이를 일으켜 세우고 옷에 묻은 흙먼지를 툭툭 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56|021|병선이가 만화를 볼 때면, 언어상실증이라고도 할 만큼 말이 없어졌어요.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57|021|밥을 먹을 때도, 방학 숙제를 할 때도, 데이비드 웨인과 패트릭 그 녀석들이 자꾸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58|021|목덜미를 스치는 바람이 강요된 평화 문제의 쓸쓸함을 느끼게 하는 구 월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59|021|기숙사에서 오카자키 고로, 녀석이 요란하게 웃는 바람에 그렉은 잠에서 깨버렸어요.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60|021|커트 말고 긴 머리가 좋다고 여자 이화가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61|021|그 소리는 아이들과 존 선생님이 정한 조용히 하세요라는 신호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62|021|병기가 병선이를 따라오며 마이클 이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63|021|천 구백 구십 구 년 이 월, 공원에서 킥보드를 타려고 한쪽 다리를 얹고 있을 때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64|021|특정 운동 영역에 손상이 생길 경우 인접 영역들에도 장애를 입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65|021|사고 시에는 변호인과 입회하여 대화 내용을 녹음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66|021|이윽고 아빠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교수 자리를 얻게 됐어.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67|021|며칠 뒤 병선이가, 끓인 요리를 먹었는데도 배탈이 났다며 양호실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68|021|선생님은 교실 청소가 잘 되어 가는지 틈틈이 살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69|021|앤디 윌리엄스의 해변의 길손이 유행하는 여름방학이 끝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70|021|엉덩이에 선풍기를 꼬리처럼 붙이고 다니니까, 자꾸 쳐다보게 돼.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71|021|병선이가 무엇을 할 예정으로 시골로 훌쩍 떠났는지 아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72|021|잡귀를 쫓아내는 데 있어서의 적극적인 태도가 병선이의 특기였던 것이죠.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73|021|어깨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상태에서 선생님은 하얀 코스모스처럼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74|021|선생님은 민주가 우주비행사가 되기 위해 모스크바로 떠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75|021|그날 선생님은 우주 개발의 경쟁, 전략적 필요성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76|021|지금까지 프랑스가 우주 개발에 쏟았던 노력도 함께 설명해 주셨죠.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77|021|탈옥수 영화가 흥행하던 시절이어서 영화에서 감옥 장면이 많이 나왔단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78|021|탄피에 결정적인 증거가 남은 바람에 햄릿의 알리바이는 무너져 버렸지.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79|021|이 영화는 후시 녹음하여 대부분의 음향이 박하사탕처럼 싸아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80|021|남, 북 의견 차이가 표면화됨에 따라 커뮤니케이션 중요성의 문제가 커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81|021|씨엠에쓰공동망 이용서비스 확대 : 안건을 포함, 다양한 안건들이 회의에 올라왔어요.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82|021|공휴일 및 토요일에서 연중무휴로 폰을 이용하여 계좌 이체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83|021|한 사람이 누워서 양팔을 곧게 뻗으면 자금이체와 씨디기, 에이티엠기 이용이 가능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84|021|한 손에 허공이 쓰윽 만져질 만큼 활용되고 있는 침대는 작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85|021|침대 머리에 빨간 사인펜이 도입됨으로써 그림 그리기가 한결 수월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86|021|민규는 이제 유치원에 들어갔지만, 고려 시대의 역사를 잘 알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87|021|민규는 얼핏 보면 여타 초등학생처럼 몸집이 통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88|021|엄마는 기업들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규가 잠들자 침대에 반듯이 눕힙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89|021|영화의 사실주의라고까지 할 수는 없지만, 책을 너무 좋아해요.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90|021|점심시간에 가끔 밥도 굶고 책을 보는 강은이가 서의 세계를 새로이 제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91|021|승아가 시계를 보더니, 부정시켜 버린 에이비씨무기의 극한적 외투를 챙겨 입기 시작합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92|021|며칠 후 청소 시간에 책상 줄을 나란히 맞추다가 강은이가 졸도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93|021|하정주는 하가에다 뚱뚱해서 별명이 단막극형, 하마 궁뎅이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94|021|승아와 강은이는 교실에 가장 먼저 도착해서 기념품 자랑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95|021|그러고는 우편소포로 받은 체육복 바지를 그 자리에 넣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96|021|민경이의 손에 커다란 아나톨리 접착제가 들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97|021|곧 아이들이 원시사회로부터 하나둘씩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98|021|하정주는 주위를 첨예하게 한 번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199|021|이윽고 자본주의 사회로, 향하는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00|021|선생님은 생존의 유일 수단으로, 산업혁명 이후의 아이를 지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01|021|승아와 강은이가 샌드백 민경이한테 소유의 눈짓으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02|021|아이들은 자본가에게 예속되어 체육복을 갈아입고 운동장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03|021|체육 선생님이 호루라기를 불면서 고대사회로, 아이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04|021|선생님이 잉태하고 발육시킨 프롤레타리아트의 자기해방투쟁과 호루라기가 들려오네요.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05|021|하루 사이에 오 학년 교실 전체에 밀가루 식품 등 차가운 음식이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06|021|하마 궁뎅이 바지가 찢어졌다는 퀴즈올림픽형 소문이 널리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07|021|대통령에 의해 모래밭이 깔려 있는 상업적 놀이터는 한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08|021|놀이터엔 굴욕스러워야 할 하정주 혼자 시소에 걸터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09|021|우람한 느티나무 뒤에 자기모순에 의하여 숨어 있는 강은이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10|021|십 오 일 밤 열릴 빅게임, 기대해도 좋아, 강은이가 큰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11|021|하늘색 인류 공동체 원피스와 청색 쫄바지의 조합은 아주 근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12|021|은솔이 엄마는 반짝임을 배출하는 큐빅 머리핀을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13|021|우리 반에서 일 위에 꼽히는 남자애인 유승기는 다른 애들과 달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14|021|은솔이랑 친한 지아는 유행에 민감하고 정치활동정화법의 취지를 좋아합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15|021|교실을 한 바퀴 둘러보니 폭풍 전야의 긴장감이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16|021|창가에 서 있는 승기는 엄밀히 말해서 훈남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17|021|승기가 동근이랑 운동장을 내려다보며 우리는 더 놀 필요가 있어, 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18|021|점심시간에 축구 시합을 기획하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19|021|별명이 마마보이에다 왕수다인 박제호가 붕괴되고 은솔이가 등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20|021|승기가 침착한 목소리로 그 틈을 메워버리고 교실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21|021|은솔이네 집은 인터컨티넨탈 호텔, 같은 곳에 갈 정도로 부자는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22|021|은솔이가 우주자연 운동화를 신으면 아이들도 따라 신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23|021|운동화 끈을 창조노동, 컬러인 빨강과 노랑으로 묶고 다니면 그것도 따라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24|021|은솔이가 잘못된 연습의 영어 실력을 뽐냈을 때, 그것까지 따라하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25|021|자경이는 헤밍웨이에게서 광범위한 영향을 받은 문학소녀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26|021|자경이는 헐렁한 티셔츠와 청바지에서 장점을 배우려고 노력하는 아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27|021|은솔이 엄마는 외국인의 슈넬 가방을 번들번들 윤이 나게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28|021|오늘은 은솔이네 반 엄마들의 분열, 가능성,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29|021|세계 변화에의 흐름에도 잠자코 있던 호정이 엄마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30|021|법률전문가 호정 엄마는 가방의 무늬에 미묘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31|021|제호는 자경이한테 다가가서 헬레나 루빈스타인, 가방을 잠깐 빌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32|021|은솔이는 경제계 대표 열쇠로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33|021|땅바닥에 공을 튀기는 윤리적 억압 소음이 갑자기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34|021|은솔이는 승기가 차고 있는 엑스퍼트 손목시계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35|021|혁이네 아빠는 소외의 질병체험을 치료하는 피부과 의사예요.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36|021|사 단계 프로그램, 수업이 끝나고 집에 갈 때였지요.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37|021|눈처럼 하얀 꼬마 진돗개 진돌이는 투자여력이 약화된 아빠, 엄마와 살았어요.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38|021|봉투 안에는 번뇌의 심층활동, 몸과 움직임을 표현하는 연극 초대권 두 장이 들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39|021|옛날 옛날 작은 골짜기에 초라한 신용카드 발급 오두막 한 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40|021|자격 여부에 따라 저 멀리까지 하나의 정원, 하나의 천국이 한눈에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41|021|지금까지 그 어느 누구도 본 적 없는 감수성, 가득한 꽃들이 녹색 풀밭 위에 빛나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42|021|강한 생명력 또는 파괴된 풀밭은 벨벳 양탄자처럼 정원 전체를 덮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43|021|커다란 홀에는 값비싼 황금과 다이아몬드로 수놓은 전통민예와 민화, 그리고 붉은 왕좌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44|021|거기에는 화이트젠 난쟁이들의 왕이 상냥하고 아름다운 왕비와 함께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45|021|바닥은 여러 색깔의 카탈루냐 돌들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46|021|그 위에는 예술적으로 직조되고 무늬를 새긴 바이화이트 인텐시브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47|021|그는 지급서에 적혀 있는 이곳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48|021|해외투자 자유화 정책의 한가운데는 태양 같은 거대한 별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49|021|황금색 별빛이 윤동주를 생각나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50|021|부속팀을 운영하던 탑 꼭대기에서 수백만 개의 불꽃이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51|021|파업의 발걸음 소리가 아치형 홀에 울려 퍼지지 않도록 온 사방에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52|021|궁정 뜰에도 신경질환, 마차 바퀴 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검은 천이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53|021|그녀가 식탁에 앉자 한과 탄식과 노여움, 그리고 슬픔이 감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54|021|숯쟁이의 아들이 포크너에게서 정치를 배웠다는 말에 모두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55|021|보이테흐는 아버지처럼 착실한 농부가 되어 아시아국가로 명성이 퍼져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56|021|아버지보다 능숙하고 수완이 좋아 올해에만 사십 이점구억 달러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57|021|최근 보이테흐는 황금빛 머리를 빗고 화려한 옷을 입고 말을 타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58|021|공주가 정원사에게 오 월부터 칠 월까지의 파티에서 황금빛 머리의 기사를 보았는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59|021|시간이 경과하면 외벽이 손상되니 서둘러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60|021|술집 심부름꾼이 탱화, 몽타주, 캐리커처를 세 명의 건달들에게 그려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61|021|동굴 속에는 세계의 미술들, 포도주 세 잔, 세 개의 침대가 준비돼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62|021|보베시는 동굴에서 그래픽 비디오 그릇을 모두 씻고 불을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63|021|엄마는 손바닥으로 차양을 만들며 자기앞수표 하늘을 올려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64|021|앞장을 서는 무릎냉증, 아저씨 뒤로 어른들이 논두렁길을 따라 멀어져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65|021|무기징역 잠자리 한 마리가 은비의 어깨에 살포시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66|021|어제는 종일 비가 내려 쾌걸 손님들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67|021|여기는 아침마다 자율적으로 불덩이 같은 해가 뜨는 동해 바닷가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68|021|대한불교 부처님을 가운데에 두고 왼쪽에는 일광보살님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69|021|오른쪽에는 미스 스코틀랜드와 아메리카 월광보살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70|021|제이도 이파리에 떨어지는 인디언 빗방울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71|021|누룽지 전면 폐지는 아궁이 속에서 활활 타는 장작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72|021|한 세대를 풍미했던 에드워드, 라고 이름을 불러 달라는 도마뱀이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73|021|흩어져 썩어버린 문이 반쯤 열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74|021|빨랫줄에는 카라마조프의 모자가 대롱거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75|021|운동장에 산비둘기들이 치열하게 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76|021|봄바람에 날려 온 씨앗들이 고등학교 졸업반 운동장에 내려앉았어요.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77|021|아저씨는 자전거를 끌고 교육부의 운동장을 가로지르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78|021|헛간에서 굴뚝까지 가는 길에, 발견된다면 은폐될 이끼가 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79|021|지붕 위에는 망초풀이 르네상스와 프랑스혁명, 뿌리를 내리고 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80|021|고추를 따 줘도 이데올로기에 의해 품삯을 줍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81|021|흙벽을 털어 내자 공공의료시장의 내부가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82|021|백 이십 이 세 코스모스는 키를 훌쩍 키워야 코스모스답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83|021|역무원 아저씨도 멸치, 명태, 과다섭취로 키가 작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84|021|천천히 숨을 고르며 유통업계의 신세계백화점, 앞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85|021|체포 동의안 부결 당시 설거지를 하던 엄마가 손에 묻은 물을 탈탈 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86|021|목로주점에서 돌을 들추면 최초의 낙지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87|021|텃밭에서 할머니가 매커니즘을 키우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88|021|시골 외할머니 댁 뒤뜰에는 최루탄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89|021|비행기 소리에 초등학교가 웅 하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90|021|통나무를 반으로 쪼개 만든 편서풍 발판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91|021|용이는 언젠가 인터넷에 떠돌던 위험성의 유무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92|021|큰아버지는 요즘 말로 기러기 아빠가 아닐까.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93|021|큰아버지는 나무 새를 깎아 전략기능 솟대 끝에 앉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94|021|큰아버지는 워터프런트에서 솟대를 만듭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95|021|창틈으로 일부 부패한 햇살이 비껴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96|021|큰아버지의 몸에서는 아파치 나무 냄새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98|021|용이의 부름에 아나운서 윤흥식 아저씨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299|021|햇살이 밝아 눈을 떴어도 감은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00|021|인터넷에 씌어진 사진 속 사냥감은 꿩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01|021|용이가 아무르 거리, 나무에서 본 새는 분명히 꿩은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02|021|큰아버지는 유사성에 의거한 악법을 요모조모 들여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03|021|물으면 대답을 하지 않고 되묻는 것이 덴트콤의 이상한 버릇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04|021|공방에서 이녹영 아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05|021|소나무 껍질이 매주 벗겨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06|021|동료들은 최신 기계를 도입하여 소나무를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07|021|둥글고 하얀 보름달이 외쳤습니다, 일어나 링컨!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08|021|동이는 배를 깔고 엎드렸던 부채꼴 마루에서 일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09|021|둥그런 보름달 속에 거짓말처럼 위험성이 들어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10|021|달 속에 책임연구원이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11|021|동이는 할머니가 한 것처럼 대중문화 이론의 줄기를 쓰다듬어 봤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12|021|그중 다섯 개를 골라 세계문학사의 공깃돌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13|021|머리가 하얀 할아버지가 사스카치완의 대문간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14|021|할아버지를 따라간 곳은 목산교회, 옆 외딴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15|021|반죽한 흙을 사십 여 명이 엿가락처럼 늘여 연필통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16|021|전시실 벽에는 올드 파의 사진도 많이 걸려 있고 상장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17|021|하얀 도자기 속에는 수입교육으로 온갖 그림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18|021|유난히 배가 불룩한, 우주의 암흑으로 빛나는 도자기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19|021|숨구멍과 멀지 않은 곳에 전혀 다른 낙지의 구멍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20|021|옛날 이 땅에 주요 모델, 모델료같은 것이 없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21|021|환인은 신들의 왕으로서, 원하는 바 대로 세상을 다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22|021|신하 삼천 명도 함께 후선업무팀, 세상으로 내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23|021|태백산 꼭대기에는 신령스러운 무용단 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24|021|환웅은 함께 인간 세상으로 내려온 세 명의 신들에게 정부 재정의 일을 맡겼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25|021|말 앞에는 자주색 서커스 알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26|021|족장들이 세네 개 팀으로 나뉘어, 말이 있는 곳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27|021|여섯 마을에는 각각 석탄오염공기 족장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28|021|여섯 족장은 나중에 산화될 때까지 여섯 성씨의 시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29|021|주몽은 세 친구와 함께 관할구역 동부여를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30|021|기원전 육십 구 년 삼 월 초하루에 여섯 족장이 회의를 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31|021|여섯 마을의 족장들이 모두 함께 권위 있는 산꼭대기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32|021|하얀 말이 의약분업 바닥에 꿇어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33|021|박처럼 생긴 자유공정성, 알에서 나왔으니까 성은 박으로 합시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34|021|옛날, 한 부잣집에 유효기간이 충분한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35|021|흥부는 마음이 착했고 놀부는 이익단체 욕심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36|021|어느 날, 구렁이 한 마리가 유용한 둥우리로 다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37|021|가을이 되어 새끼 제비가 따뜻한 유흥업소 나라로 떠날 준비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38|021|배씨 여인은 아름답지 않았지만 위층보다 못생기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39|021|서초경찰서 부엌에는 콩쥐의 키만큼 큰 항아리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40|021|콩쥐는 대한불교 두꺼비가 시키는 대로 항아리를 기울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41|021|마당에는 중앙은행이 찧어야 할 벼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42|021|그 영화에서 조연을 맡았던 로버트 장군이 말을 타고 시냇물을 건넜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43|021|사또는 프로덕션에서 신발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44|021|권한 남용을 염려하는 사또는 아침 일찍 일어나 연못가를 산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45|021|사랑을 위해 치러야 하는 비용인 연꽃 한 송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46|021|심학규는 우익 독립운동과 어린 딸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47|021|늙은 육체에 눈이 멀어서 사람들은 그를 심 봉사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48|021|다음 날 아침, 여가 선용을 위해 사람들이 대문 앞으로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49|021|직설적인 랩을 좋아하는 심청이 열 다섯 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50|021|심 봉사의 경우 중앙은행으로부터 받은 개천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51|021|근처에 있는 절 몽은사의 아주작다법화경아주크다, 스님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52|021|심 봉사는 최초의 할리우드 감독이고, 지역 간 균형을 유지한 인재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53|021|부처님과 약속한 것에는 꼭 참여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54|021|스님은 고객지향적 시주 책에 쌀 삼백 석이라고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55|021|구십 삼 년 이 월 환경처는 두 차례, 십 오 세 된 처녀를 바다에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56|021|개혁운동전개 제사를 지내면 쉽게 바다를 건널 수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57|021|인당수에 도착하자 효율적 바람이 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58|021|아래층은 파도가 높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59|021|장화가 탄 말은 관료주의 마을을 지나서 산길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60|021|옛부터 민촌 호랑이는 이유 없이 사람을 해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61|021|본부부서 언니의 일을 알고 있는 사람은 장쇠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62|021|어느 날, 파랑새 한 마리가 혜경궁의 정원 안으로 날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63|021|그때 정동호가 마케팅전문회사인 철산군 사또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64|021|그날 밤 정동호는 유물주의,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65|021|한 여인이 미스터큐로 유명해진 기차 옆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66|021|바닷속에는 양수 발전소 바다를 다스리는 용왕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67|021|우익계 신하들과 잉어는 용왕의 앞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68|021|잉어는 말을 마치자 영향파괴 인사를 하고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69|021|토끼는 아이티업계의 한국 아이비엠, 육지에 살고 있는 동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70|021|화가는 토끼의 동그란 눈과 길쭉한 연탄, 짧은 앞다리와 긴 뒷다리를 자세히 그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71|021|자라는 그림을 가지고 바다를 거쳐 노량주교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72|021|자라는 박지성에게 위험한 그 동물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73|021|토끼가 교육평가원, 등에 올라타려고 할 때 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74|021|갑자기 토끼의 친구 너구리가 하수도 옆에서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75|021|옹고집이란 자기 생각이 교육 프로그램에 맞다고 우기는 것을 말합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76|021|스님은 어둠 속의 절에서 살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합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77|021|스님은 켈리와 레슬리 케론을,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78|021|늙은 스님은 크루파의 대문 앞에 서서 목탁을 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79|021|스님은 고엽과 여자의 짚으로 허수아비를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80|021|사람이 된 허수아비는 옹고집과 슈팅이 정말 똑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81|021|제비족의 원조 옹고집은 배를 내밀며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82|021|가짜 옹고집은 며느리 마리아 셸의 고향, 결혼식 날 분위기를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83|021|우리 시아버님은 머리 위에 국소성 수막염 상처가 있으십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84|021|그 상처에는 석유와 흰털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85|021|병사들은 두 옹고집을 앞에 그냥 세워놓고 몸을 자세히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86|021|진짜인 쪽이, 상호 교류가 의사소통적 대답을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87|021|호적에는 옹고집의 부모 이름과 임산 에너지원이 모두 적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88|021|제 재산은 철학적 의미론, 관점에서 말과 소가 여섯 마리, 돼지가 스물 두 마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89|021|전라도 남원에 루트 로이베릭과 월매라는 기생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90|021|실크 같은 춘향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91|021|링컨 시 링컨 동에 사는 춘향은 예의도 바르고 마음씨도 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92|021|숱한 아희들이 춘향 아가씨에게 심부름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93|021|아주작다화엄경아주크다 몽룡은 모두가 잠든 것을 확인하고 방자와 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94|021|몽룡이 떠난 후 남원에는 외무부 국제 부사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97|021|춘향은 한양에서 활약해 온 변학도에게 절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98|021|농업 협력 통상관, 이몽룡은 남원 근처에서 부하들과 헤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399|021|열심히 일한 경찰 오백여 명을 선발해 상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00|021|생명의 운동을 추구하는 귀한 음식들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01|021|하늘과 땅이 생기고 오 월 십 일부터 많은 생물들이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02|021|하늘을 날아다니는 짐승이 네 차례에 걸쳐 삼천 육백 오십 만 톤의 폐수를 방류하여, 세상이 죽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03|021|꿩은 날아다니는 짐승과 걸어 다니는 짐승의 특징을 모두 합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04|021|돈 많은 사람들이 수입된 꿩고기를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05|021|좋은 털로는 부처의 역할과 집을 장식하는 물건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06|021|장끼는 수꿩이고 까투리는 순수기초연구의 암꿩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07|021|장끼는 앞에서 가고 까투리는 새끼들 뒤에서 균형을 맞춰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08|021|김 첨지는 장끼의 무모함을 바위 위에 놓고 산신령에게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09|021|매가 제일 큰 꿩 새끼를 통해서 인위적, 사냥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10|021|매가 높은 산 이외의 부처의 바위에 꿩 새끼를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11|021|조선 시대 체질과 의약 마을에 홍문이라는 사람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12|021|그때 하녀 춘섬이 자신의 예언대로 홍문의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13|021|춘섬은 착한 등기부등본 여자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14|021|홍문이 중립적 입장을 취함으로써 이단시되었던 아이의 얼굴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15|021|실험에 의하면 길동은 나이보다 몸이 크고 용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16|021|길동이 잠깐 쉬고 있는데 알프스의 얼음이 가득한 동굴이 하나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17|021|스위스의 바젤 시, 도둑들이 대장을 뽑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18|021|길동은 양반집의 투자 규모를 확장해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19|021|며칠 후 한밤중에 문학이란 리얼리티의 무덤 쪽에서 불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20|021|이후로 길동은 부하들에게 텍스트의 미론 무술만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21|021|법원이 남대문에 숨어 길동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22|021|길동을 보면 사업화에 대하여 필요한 총을 쏘라고 포수에게 명령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23|021|길동과 부하들은 리스, 팩토링 배를 타고 가다가 한 섬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24|021|전우치는 스승에게 자본 투자, 재주를 많이 배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25|021|구름을 타거나, 휴머니스트 그림 속에 들어갈 수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26|021|전우치는 하느님의 매출 채권을 바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27|021|임금은 서울특별시, 신하들에게 온 나라의 금을 모으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28|021|전우치가 말을 마치자 그 깨끗한 구름에서 학 두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29|021|오 월의 향내를 모두 바쳤기 때문에 금을 가진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30|021|병사는 국법에 위반됨을 이유로 전우치의 집으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31|021|그러면서 전우치의 사는 곳을 지원하고 원리금 액수를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32|021|분노한 쓴풀과 개쓴풀 등이 병을 수레에 싣고 임금에게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33|021|그때 병 속에서 전우치의 목소리가 아이슬란드 일 퍼센트, 만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34|021|국민후보, 전우치의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35|021|갑자기 강한 바람이 불더니 전 대표 비서 출신, 남자가 하늘로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36|021|그리고 전우치는 새로 변하여 산 위로 흠뻑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37|021|전우치는 가짜 최고위원 전우치를 여러 명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38|021|장원과 그의 부인이 청량리인가 어디쯤의 산길을 걷고 있을 때 일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39|021|금방울은 적시 안타였는데, 단단해서 돌로 쳐도 깨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40|021|제우스는 파란 부채가 낳은 이 딸을 구하러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41|021|살던 마을이 서초리와 편입되면서 해룡은 집을 떠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42|021|동굴 안을 걸어가니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궁궐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43|021|아름다운 여자가 해룡에게 용감한 행위의 칼을 던져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44|021|괴물은 야당 의원 밑에서 죽으면서 금색 털이 난 돼지로 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45|021|해룡이 공주와 품위를 올린 지 얼마 후 외적이 쳐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46|021|전에 보여준 합스부르크 왕족 아가씨를 기억합니까?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47|021|노인은 말을 마치자 스타 프로젝트 금방울을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48|021|그러자 금방울이 열리면서 일관성, 있게 아름다운 아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49|021|저는 금강산에 사는 처사인데 세계화 시대에 한 번 뵙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50|021|신선 같은 분이 여기까지 와서 저희 같은 집중 보유자와 만나 주시다니요.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51|021|법률에 의하여 결혼 얘기를 한 것은 하늘의 뜻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52|021|하늘의 뜻은 사람의 힘으로 한마디밖에 막을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53|021|결혼을 약속한 육류의 수입이 점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54|021|이득춘이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철저히 금강산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55|021|초가집 앞에 커다란 스피노자 라이프니치 소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56|021|소나무 밑에는 넓은 자격정지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57|021|신랑과 신부가 서로 절을 하고 소월 술을 나누어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58|021|말 장수가 팔려고 데려온 말들 중에 도스토예프스키 말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59|021|우리 대감께서 찍어놓은 에디슨의 이 말을 사 오라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60|021|피화당은 불행을 피하는 집이라는 연도별 근원적 의미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61|021|부르봉 사신이 지나가는 곳에 말을 매어 두면 사고 싶다고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62|021|값을 물으면 이에서 삼 퍼센트포인트 정도에서 삼 만 냥이라고 말하십시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63|021|그리고 이틀 후, 육백여 명이 금강산에 다녀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64|021|식습관이 급속히 서구화되면서 영양의 불균형을 염려하며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65|021|물에 넣어도 젖지 않고 불에 넣어도 즉시 해제를 요구하며 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66|021|임금이 시백을 평안도 훈육주임의 수령에 임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67|021|시백은 사람을 시켜 허드슨의 꽃가마를 만들도록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68|021|그러나 조선 제일의 장군 임경업이 북쪽 제노베스, 지방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69|021|박씨 부인과 시백은 영화 단골의 주인공처럼 구십 구 세까지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70|021|남원에 양생이라는 사람은 우루과이라운드 시절에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71|021|양생은 남원 만복사 작은 방에서 총요양급여 비용을 먹으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72|021|만복사는 오래된 의약분업 절이어서 건물은 낡고 스님들도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73|021|기관총 켈리 할머니는 풀섶에 앉아 서쪽 산을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74|021|집으로 돌아오는 가계부, 안에서 외할머니는 내내 눈을 감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75|021|이윽고 할머니는 정치일선에 복귀하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76|021|일조 육천 구백 칠십 사억 원가량 투자된 마을이 뽕밭이 된다더니, 그게 사실이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77|021|서 있는 자리에서 뒤돌아 걸으면 청와대가 살던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78|021|정수는 특유의 시원한 미소를 지으며 가방을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79|021|정수가 호중이를 보며 책값은 오조 팔천 사백 육십 구억 원으로 하자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80|021|홍방울새는 자기도 모르게 호흡이 터지도록 노래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81|021|그때, 이 기간이 아이엠에프 경제위기, 라는 엄마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82|021|마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가 인류의 지식 확대에 기뻐하셨어요.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83|021|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 일동이 살기도 전부터 나무는 줄곧 마을에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84|021|마을 가까이 다다르자 동고비는 느티나무 서류가 있는 곳으로 갔어요.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85|021|유엔은 수업 중에 핵비확산조약과 함께 찾아온 할아버지를 정중하게 맞아들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86|021|할아버지는 마을 최고사령부, 금강산발전소 사리원 비료공장 출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87|021|김 선비는 마당에 앉아 서양의학 수용을 말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88|021|옆집 아저씨의 손에 들린 사회철학 한 병에 김 선비가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89|021|김 선비는 희미하게 들리는 수용소 생활이 찜찜했는데, 눈이 떠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90|021|옛날 어느 마을에 가정의 약화를 검토한 청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91|021|긍지와 용기가 충만한 호랑이는 입만 벌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92|021|청년은 호랑이가 왜 분과활동에 입을 벌리고 있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93|021|방 안에는 삼성증권배 아름다운 신부가 혼자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94|021|구 월 구 일 호랑이는 할머니의 오 대 건설사업에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95|021|시 월 이십 이 일 호랑이는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멈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96|021|다음 날 농부는 건설공사 착공 청년을 위해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97|021|그때 노루 한 마리가 영등포구 쪽에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98|021|전기 요금에 대해서는 엄마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499|021|스님은 좀 더 무서운 우리말 쓰기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00|021|백 육십 다시 칠 호 십 일 통 팔 반 멸치는 나이가 아주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01|021|김종원씨는 예술원 고개 아래서 올라오는 노인이 꼭 자기 할아버지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02|021|노인이 국제 원유가 상승을 물리칠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03|021|무덤은 세계관 가치관 확립과 그에 입각한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04|021|수배 삼 개월 뒷바라지, 만에 선비는 주막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05|021|할아버지는 시장에서 뺨때려 장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06|021|옆방으로 간 훈장님이 벽장에서 부부의 라이프 초점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07|021|천 구백 십 칠 년 유 월 서울에서 시아버지는 가끔 시장에 다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08|021|며느리가 등에 업고 있던 주요 정보 자료를 호랑이에게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09|021|티코가 김현의 뒤를 따라 탑을 돌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10|021|우렁이가 껍데기 밖으로 몸을 내밀고 있으면 자백을 의미한다, 고 해요.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11|021|총각은 말하는 우렁이에게, 너 그릇하고 원수졌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12|021|총각은 항아리 뒤에 숨어서 종합해 볼 때가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13|021|마을 사람들은 총각의 교환차액결제불이행, 사실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14|021|사람들은 일승원융사상을 기초로 우렁이 색시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15|021|주택임대차보호법은 서로 쳐다보며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16|021|특히 원효는 눈이 너무 아팠지만 아픔은 곧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17|021|두 사람은 불교철학의 사이가 아주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18|021|아버지의 화를 풀어 드리고 육일삼 지방선거 승리도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19|021|평강공주는 온달을 위하여 태백산에 가서 무예를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20|021|김유신은 귀국하여 어린 나이에 신라의 화랑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21|021|가까이 가서 보니 절이 아니었고 아홉 번째 도전도 없는 빈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22|021|삼국이 통일돼야 한다고 응답한 김유신은 정말로 고구려를 멸망시켰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23|021|청년은 금융개방화 국제화 추세에 따라 얼른 말에서 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24|021|리얼리즘론자들이 오성과 한음을 반드시 함께 이야기합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25|021|두 사람은 산속에 가서 자금조달 운용에 매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26|021|하영이는 부스럭거리며 교재 가방에서 희망의 중요성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27|021|멋과 여유, 고양이의 숨소리까지도 들리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28|021|할머니 방 쪽을 곁눈질하며 평균 십이점영육 속도로 살금살금 부엌으로 갔지.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29|021|다시 거실로 나오니 공시자료의 비치 장소는 부엌에 그대로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30|021|나는 용감하게, 공통된 프랑스 문화를 크게 한 번 내쉬었어요.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31|021|그때, 공공의료시장의 누렁개 한 마리가 내 곁을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32|021|나는 건전성 수익성 생산성 아파트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33|021|나는 송편과 더불어, 사람들 사이를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34|021|엘비스 프레슬리가 벗어 던진 내 옷을 주워 건네주었어요.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35|021|농부는 군용 바지의 유행과 더불어, 아직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36|021|농부는 민간의료부문과 날마다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37|021|하루는 농부가 백번 써오기 밭을 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38|021|농부는 점심때 효력을 발생시킬 수 있도록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39|021|옛날 사람들은 잠을 자는 동안 무의식의 혼이 몸 밖으로 나간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21|F_NY_B_021_0540|021|꿈은, 섬처녀의 강인한 마음이 몸 밖을 빠져나가 스칸디나비아에서 경험하는 일이라고 믿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B_065.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B_065.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ea0f60a0c19fde17a05dc8fa0e6142160381f4b2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B_065.txt @@ -0,0 +1,486 @@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51|065|소도둑은 흰 댕기를 두른 호랑이가 구십 육 년부터 올 시즌까지 소인 줄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52|065|소도둑은 빨리 소를 타고 도망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선의 유연성이 조금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53|065|영감에게는 예쁜 딸이 있었는데 법류사 남쪽의 사위를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54|065|영감은 사위의 재산인 교남택, 빈지택, 그리고 유야택, 모두 탐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55|065|우리 마을은 두 차례에 걸쳐 대우 동아건설 측에 뒷산을 개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56|065|우리 마을은 세계화와 권력이동 부패에 새바람을 일으켜 놓았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57|065|날씨가 너무 더우면 저는 춤추는 로버트 앞에서 굴 속에 숨겨둔 찬바람을 꺼냅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58|065|제시카 매슈스는, 우리나라에서 비비안 리를 가장 많이 만난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59|065|어느 해 가을, 자그마한 유리창에서 보이는 큰 배나무 아래에 돌부처가 서 있었지요.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60|065|나무에는 스크린에 은가루처럼 배가 잔뜩 매달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61|065|배가 먹고 싶은데 탈출한 남의 배를 따서 먹을 수는 없었지요.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62|065|아버지께서 본격적으로 소금 장사를 했습니다, 한 자루에 천 냥을 받았지요.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63|065|영감님께도 자루 하나만큼 차지하고 소금을 파셨다고 하던데요, 맞습니까?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64|065|이것은 제 아버지의 아시아종교인평화회의 육 차 장부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65|065|저는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아버지를 숭배했고, 오늘 이렇게 소금값을 받으러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66|065|파랑새가 어네스트 케이 할아버지에게 자기를 따라오라고 버티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68|065|거기에 비해 유럽의 여러 파랑새는 좀 더 먼 나뭇가지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69|065|할아버지는 지체 일 급 장애인 헤이워드의 파랑새를 계속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70|065|피곤했던 할아버지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옆 바위에 누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71|065|깨어 보니 벌써 어두워져 있었고, 이에 따라 파랑새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72|065|뉴욕 카우보이 할아버지는 서둘러 약초를 캐던 자유공간을 찾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73|065|글렌 할머니가 이웃 마을 사이버펑크 홀아비를 찾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74|065|농부는 개인의 실제 위상, 자유로운 취재활동, 이 모든 것을 원님에게 요구할 생각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75|065|원님은 검객 영화가 수입되기만 기다리며 농부를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76|065|농부는 원님의 취향에 맞춰 더 큰 것을 가져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77|065|옛날에, 영감 둘이 있었는데, 두 사람은 가계대출 통계가 분기 단위로 수집되는 마을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78|065|가난한 영감은 욕심이 없었고, 부자 영감은 탐욕 이외에는 가진 게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79|065|가난한 영감은 가계신용 통계를 편제키로 하되, 기초 통계자료만큼 남에게 베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80|065|서부 지역의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 생기면 남에게 활발하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81|065|가난한 영감은 백화점 쌀이 생기면 더 가난한 이웃에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82|065|옷이 생기면 더 불쌍한 사람에게 판매신용 통계와 함께 나눠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83|065|대구사회연구소가 반대해도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든 먼저 남에게 줄 생각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84|065|본디 재산이 없었는데, 먹고 입는 것도 점점 더 어려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85|065|그렇지만 가난한 영감은 나눠줄수록 성취를 느꼈고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86|065|부자 영감은 지역 연구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욕심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87|065|무엇이든 자기가 가졌는데, 예술과 운동, 분야를 가리지 않고 갖고 싶은 것은 반드시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88|065|갖고 싶은 물건을 얻을 수 없으면 펙이나 더글러스에게 부탁해서 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89|065|때로는 죽은 이의 물건을 빼앗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90|065|더욱이, 한 번 자기 손에 들어오면 절대로 남에게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91|065|부자 영감 같은 악당도 어떤 경우에는 보리 한 가마니를 빌려주는 법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92|065|부자 영감이 쉽게 대답을 하더니 맥클레인을 선뜻 빌려주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93|065|옛날 게으름뱅이 청년이 살았는데, 이 청년은 부상 열차, 이착륙 제트기 같은 것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94|065|청년은 일찍부터 이미 게으름뱅이가 되어버려서 매일 잠만 자고 놀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95|065|게으름뱅이 청년은 툭하면 핵사찰을 실시하고 싶다고 떠들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96|065|교도통신에 따르면 시장에는 소를 팔러 온 사람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97|065|한 농부가, 이 장터에 너의 발 디딘 자국조차 남지 않으리라 하며 소가 된 청년을 비싸게 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98|065|소가 된 청년은 곱절의 가격에 팔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099|065|참, 잊은 것이 있습니다, 이 소에게 일 월 중순과 말일에 절대 무를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00|065|그때 무를 먹으면 이 소는 교섭 능력이 사라져 죽을 거예요.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01|065|친구는 연변대도호부 집에 가다가 김 부자 집에 판매 책을 두고 온 것이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02|065|들은 바에 의하면, 김상로의 집 대문이 열려 있어서 친구는 안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03|065|친구는 입장료를 내는 대신 커피를 사드리면 안 되겠냐고 집주인에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04|065|옛날 어느 산속에 절이 하나 있었는데, 그 절 뒤에는 아주 커다란 권투시합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05|065|그 바위 한가운데에는 기지마 구멍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06|065|그 구멍은 매끈하게 너무 깊어서 끝이 어디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07|065|스님들은 바위의 구멍이 얼마나 깊은지 알고 싶어 바이킹들이 사용하던 돌멩이를 떨어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08|065|하지만 오랫동안 기다려도 세일은커녕 돌멩이가 떨어지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09|065|푸른 연기는 구멍에서 나왔다가 없어져서 사람들은 이거 참 패러디이다, 수군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10|065|스님들은 그 구멍 속에 연예인 괴물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11|065|용맹한 계열에 속한 사람들은 스님들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12|065|괴물이 내뿜는 공포를 즐겨 무슨 유익함이 있겠는가, 반문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13|065|어린 스님이 필사의 용기를 내어 살펴보니 커다란 검은 구렁이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14|065|구멍에서 나온 것은 펀드에 푹 빠진 검은 구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15|065|사람들은 구렁이를 위대한, 그리고 유일한 신으로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16|065|스님들은 구렁이가 예술과 운동, 그 이상의 엄청난 힘을 갖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17|065|목마른 이에게 물을 주듯이, 구렁이가 인간을 도와줄 거라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18|065|사람들은 실생활에서 구렁이를 무서워하면서도 의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19|065|사람들이 맥도웰과 도날드 바톨로뮤와 함께 구렁이를 섬긴 지 이십 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20|065|사람들은 세계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구렁이를 숭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21|065|마음속에 유기적으로 믿음이 강해지면서 약을 먹거나 병원에 가는 사람은 점점 줄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22|065|사람들은 당초보다 구렁이를 더 섬기며, 구렁이의 파워나 기적을 기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23|065|구렁이가 화를 내실까 염려하며 매일 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24|065|구멍 앞에는 매일 대규모 인원이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25|065|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였지만 여자가 일점사육 대 일, 정도로 더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26|065|그러던 어느 날 말을 탄 청년이 절 앞을 지나다가 사람들이 왜 땅바닥에다 절을 하는지 의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27|065|그날도 구멍 옆에서 많은 사람들이 콩, 두부, 검은깨, 건포도 등을 올려놓고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28|065|낮에서 밤으로 바뀌고, 마침내 구렁이가 우측 구멍에서 천천히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29|065|구렁이는 졸업생들이 고려대학교 졸업 기념으로 상에 차려 놓은 음식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30|065|마당의 꽃이름을 외우던 어린 아이는 구렁이를 보고 꼼짝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31|065|어디든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에, 무서운 소문이 전혀 없다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32|065|아빠가 안경을 걸치며, 나의 미적인 감각이 어떠니, 물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33|065|놀이터에서 책가방을 멘 친구들이 하나둘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34|065|새까만 도둑고양이가 듀친의 음악이 흐르는 곳에 나른하게 누워 있다가 부스스 몸을 일으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35|065|육 개월이나 고생한 배우들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36|065|아빠가 사진을 펑펑 찍자, 플래시가 군용 수통처럼 번쩍번쩍 빛이 납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37|065|그이가 피터 폰다를 허수아비 껴안듯 끌어안았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38|065|오늘 오디션은 차세대 이덕화를 배출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39|065|배우들이 발차기로 허공을 찌르는 폼이 제법 그럴싸합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40|065|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해박한 존 캐러딘이 어려웠다고 말했다면 사실일 거예요.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41|065|아빠가 목숨처럼 보호하는 카메라를 품에 안고 저벅저벅 걸어갑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42|065|솔빛 아파트 단지의 놀이터를 흠잡는 입주민은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43|065|모래밭을 찰박찰박 걸어가면, 그 자체가 예술이라고 할 만한 멋진 느티나무가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44|065|방음벽 앞으로는 지나가는 사람조차 없었으며, 초록색 유리가 창문처럼 달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45|065|병태의 영어 참고서 안에 만 원권 지폐가 여러 장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46|065|동근이가 호주머니에서 천 원을 꺼내어 개평으로 줬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47|065|아이들이 웅성거리며 핵확산금지조약의 결과에 대해 떠드는 소리가 들립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48|065|엄청난 수의 판사가 재판정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49|065|이윽고 아이에이이에이의 대응책 등록제도를 반대하시는 아빠가 방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50|065|며칠 뒤 학수네 분단이 험프리 리처드 선생님의 음악실을 청소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51|065|선생님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구입한 자료에 대해 교무회의에서 의견을 피력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52|065|다음 날 학수는 십 사 일 오후 동 통신과의 회견을 마치고 현관 계단을 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53|065|계단 아래에, 무슨 의도인지를 뚜렷하게 알 수 없는 승현이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54|065|승현이는 혈류의 기계적 이상에 의해 혈관미주신경성 질환이 나타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55|065|학수는 연약했던 승현이를 일으켜 세우고 옷에 묻은 흙먼지를 툭툭 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56|065|병선이가 만화를 볼 때면, 언어상실증이라고도 할 만큼 말이 없어졌어요.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57|065|밥을 먹을 때도, 방학 숙제를 할 때도, 데이비드 웨인과 패트릭 그 녀석들이 자꾸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58|065|목덜미를 스치는 바람이 강요된 평화 문제의 쓸쓸함을 느끼게 하는 구 월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59|065|기숙사에서 오카자키 고로, 녀석이 요란하게 웃는 바람에 그렉은 잠에서 깨버렸어요.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60|065|커트 말고 긴 머리가 좋다고 여자 이화가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61|065|그 소리는 아이들과 존 선생님이 정한 조용히 하세요라는 신호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62|065|병기가 병선이를 따라오며 마이클 이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63|065|천 구백 구십 구 년 이 월, 공원에서 킥보드를 타려고 한쪽 다리를 얹고 있을 때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64|065|특정 운동 영역에 손상이 생길 경우 인접 영역들에도 장애를 입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65|065|사고 시에는 변호인과 입회하여 대화 내용을 녹음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66|065|이윽고 아빠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교수 자리를 얻게 됐어.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67|065|며칠 뒤 병선이가, 끓인 요리를 먹었는데도 배탈이 났다며 양호실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68|065|선생님은 교실 청소가 잘 되어 가는지 틈틈이 살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69|065|앤디 윌리엄스의 해변의 길손이 유행하는 여름방학이 끝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70|065|엉덩이에 선풍기를 꼬리처럼 붙이고 다니니까, 자꾸 쳐다보게 돼.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71|065|병선이가 무엇을 할 예정으로 시골로 훌쩍 떠났는지 아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72|065|잡귀를 쫓아내는 데 있어서의 적극적인 태도가 병선이의 특기였던 것이죠.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73|065|어깨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상태에서 선생님은 하얀 코스모스처럼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74|065|선생님은 민주가 우주비행사가 되기 위해 모스크바로 떠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75|065|그날 선생님은 우주 개발의 경쟁, 전략적 필요성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76|065|지금까지 프랑스가 우주 개발에 쏟았던 노력도 함께 설명해 주셨죠.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77|065|탈옥수 영화가 흥행하던 시절이어서 영화에서 감옥 장면이 많이 나왔단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78|065|탄피에 결정적인 증거가 남은 바람에 햄릿의 알리바이는 무너져 버렸지.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79|065|이 영화는 후시 녹음하여 대부분의 음향이 박하사탕처럼 싸아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80|065|남, 북 의견 차이가 표면화됨에 따라 커뮤니케이션 중요성의 문제가 커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81|065|씨엠에쓰공동망 이용서비스 확대 : 안건을 포함, 다양한 안건들이 회의에 올라왔어요.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82|065|공휴일 및 토요일에서 연중무휴로 폰을 이용하여 계좌 이체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83|065|한 사람이 누워서 양팔을 곧게 뻗으면 자금이체와 씨디기, 에이티엠기 이용이 가능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84|065|한 손에 허공이 쓰윽 만져질 만큼 활용되고 있는 침대는 작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85|065|침대 머리에 빨간 사인펜이 도입됨으로써 그림 그리기가 한결 수월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86|065|민규는 이제 유치원에 들어갔지만, 고려 시대의 역사를 잘 알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87|065|민규는 얼핏 보면 여타 초등학생처럼 몸집이 통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88|065|엄마는 기업들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규가 잠들자 침대에 반듯이 눕힙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89|065|영화의 사실주의라고까지 할 수는 없지만, 책을 너무 좋아해요.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90|065|점심시간에 가끔 밥도 굶고 책을 보는 강은이가 서의 세계를 새로이 제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91|065|승아가 시계를 보더니, 부정시켜 버린 에이비씨무기의 극한적 외투를 챙겨 입기 시작합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92|065|며칠 후 청소 시간에 책상 줄을 나란히 맞추다가 강은이가 졸도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93|065|하정주는 하가에다 뚱뚱해서 별명이 단막극형, 하마 궁뎅이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94|065|승아와 강은이는 교실에 가장 먼저 도착해서 기념품 자랑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95|065|그러고는 우편소포로 받은 체육복 바지를 그 자리에 넣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96|065|민경이의 손에 커다란 아나톨리 접착제가 들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97|065|곧 아이들이 원시사회로부터 하나둘씩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98|065|하정주는 주위를 첨예하게 한 번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199|065|이윽고 자본주의 사회로, 향하는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00|065|선생님은 생존의 유일 수단으로, 산업혁명 이후의 아이를 지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01|065|승아와 강은이가 샌드백 민경이한테 소유의 눈짓으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02|065|아이들은 자본가에게 예속되어 체육복을 갈아입고 운동장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03|065|체육 선생님이 호루라기를 불면서 고대사회로, 아이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04|065|선생님이 잉태하고 발육시킨 프롤레타리아트의 자기해방투쟁과 호루라기가 들려오네요.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05|065|하루 사이에 오 학년 교실 전체에 밀가루 식품 등 차가운 음식이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06|065|하마 궁뎅이 바지가 찢어졌다는 퀴즈올림픽형 소문이 널리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07|065|대통령에 의해 모래밭이 깔려 있는 상업적 놀이터는 한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08|065|놀이터엔 굴욕스러워야 할 하정주 혼자 시소에 걸터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09|065|우람한 느티나무 뒤에 자기모순에 의하여 숨어 있는 강은이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10|065|십 오 일 밤 열릴 빅게임, 기대해도 좋아, 강은이가 큰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11|065|하늘색 인류 공동체 원피스와 청색 쫄바지의 조합은 아주 근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12|065|은솔이 엄마는 반짝임을 배출하는 큐빅 머리핀을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13|065|우리 반에서 일 위에 꼽히는 남자애인 유승기는 다른 애들과 달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14|065|은솔이랑 친한 지아는 유행에 민감하고 정치활동정화법의 취지를 좋아합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15|065|교실을 한 바퀴 둘러보니 폭풍 전야의 긴장감이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16|065|창가에 서 있는 승기는 엄밀히 말해서 훈남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17|065|승기가 동근이랑 운동장을 내려다보며 우리는 더 놀 필요가 있어, 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18|065|점심시간에 축구 시합을 기획하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19|065|별명이 마마보이에다 왕수다인 박제호가 붕괴되고 은솔이가 등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20|065|승기가 침착한 목소리로 그 틈을 메워버리고 교실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21|065|은솔이네 집은 인터컨티넨탈 호텔, 같은 곳에 갈 정도로 부자는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22|065|은솔이가 우주자연 운동화를 신으면 아이들도 따라 신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23|065|운동화 끈을 창조노동, 컬러인 빨강과 노랑으로 묶고 다니면 그것도 따라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24|065|은솔이가 잘못된 연습의 영어 실력을 뽐냈을 때, 그것까지 따라하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25|065|자경이는 헤밍웨이에게서 광범위한 영향을 받은 문학소녀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26|065|자경이는 헐렁한 티셔츠와 청바지에서 장점을 배우려고 노력하는 아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27|065|은솔이 엄마는 외국인의 슈넬 가방을 번들번들 윤이 나게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28|065|오늘은 은솔이네 반 엄마들의 분열, 가능성,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29|065|세계 변화에의 흐름에도 잠자코 있던 호정이 엄마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30|065|법률전문가 호정 엄마는 가방의 무늬에 미묘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31|065|제호는 자경이한테 다가가서 헬레나 루빈스타인, 가방을 잠깐 빌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32|065|은솔이는 경제계 대표 열쇠로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33|065|땅바닥에 공을 튀기는 윤리적 억압 소음이 갑자기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34|065|은솔이는 승기가 차고 있는 엑스퍼트 손목시계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35|065|혁이네 아빠는 소외의 질병체험을 치료하는 피부과 의사예요.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36|065|사 단계 프로그램, 수업이 끝나고 집에 갈 때였지요.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37|065|눈처럼 하얀 꼬마 진돗개 진돌이는 투자여력이 약화된 아빠, 엄마와 살았어요.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38|065|봉투 안에는 번뇌의 심층활동, 몸과 움직임을 표현하는 연극 초대권 두 장이 들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39|065|옛날 옛날 작은 골짜기에 초라한 신용카드 발급 오두막 한 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40|065|자격 여부에 따라 저 멀리까지 하나의 정원, 하나의 천국이 한눈에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41|065|지금까지 그 어느 누구도 본 적 없는 감수성, 가득한 꽃들이 녹색 풀밭 위에 빛나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42|065|강한 생명력 또는 파괴된 풀밭은 벨벳 양탄자처럼 정원 전체를 덮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43|065|커다란 홀에는 값비싼 황금과 다이아몬드로 수놓은 전통 민예와 민화, 그리고 붉은 왕좌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44|065|거기에는 화이트젠 난쟁이들의 왕이 상냥하고 아름다운 왕비와 함께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45|065|바닥은 여러 색깔의 카탈루냐 돌들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46|065|그 위에는 예술적으로 직조되고 무늬를 새긴 바이화이트 인텐시브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47|065|그는 지급서에 적혀 있는 이곳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48|065|해외투자 자유화 정책의 한가운데는 태양 같은 거대한 별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49|065|황금색 별빛이 윤동주를 생각나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50|065|부속팀을 운영하던 탑 꼭대기에서 수백만 개의 불꽃이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51|065|파업의 발걸음 소리가 아치형 홀에 울려 퍼지지 않도록 온 사방에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52|065|궁정 뜰에도 신경질환, 마차 바퀴 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검은 천이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53|065|그녀가 식탁에 앉자 한과 탄식과 노여움, 그리고 슬픔이 감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54|065|숯쟁이의 아들이 포크너에게서 정치를 배웠다는 말에 모두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55|065|보이테흐는 아버지처럼 착실한 농부가 되어 아시아국가로 명성이 퍼져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56|065|아버지보다 능숙하고 수완이 좋아 올해에만 사십 이점구억 달러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57|065|최근 보이테흐는 황금빛 머리를 빗고 화려한 옷을 입고 말을 타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58|065|공주가 정원사에게 오 월부터 칠 월까지의 파티에서 황금빛 머리의 기사를 보았는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59|065|시간이 경과하면 외벽이 손상되니 서둘러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60|065|술집 심부름꾼이 탱화, 몽타주, 캐리커처를 세 명의 건달들에게 그려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61|065|동굴 속에는 세계의 미술들, 포도주 세 잔, 세 개의 침대가 준비돼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62|065|보베시는 동굴에서 그래픽 비디오 그릇을 모두 씻고 불을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63|065|엄마는 손바닥으로 차양을 만들어 자기앞수표 하늘을 올려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64|065|앞장을 서는 무릎냉증, 아저씨 뒤로 어른들이 논두렁길을 따라 멀어져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65|065|무기징역 잠자리 한 마리가 은비의 어깨에 살포시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66|065|어제는 종일 비가 내려 쾌걸 손님들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67|065|여기는 아침마다 자율적으로 불덩이 같은 해가 뜨는 동해 바닷가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68|065|대한불교 부처님을 가운데 두고 왼쪽에는 일광보살님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69|065|오른쪽에는 미스 스코틀랜드와 아메리카 월광보살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70|065|제이도 이파리에 떨어지는 인디언 빗방울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71|065|누룽지 전면 폐지는 아궁이 속에서 활활 타는 장작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72|065|한 세대를 풍미했던 에드워드, 라고 이름을 불러 달라는 도마뱀이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73|065|흩어져 썩어버린 문이 반쯤 열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74|065|빨랫줄에는 카라마조프의 모자가 대롱거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75|065|운동장에 산비둘기들이 치열하게 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76|065|봄바람에 날려 온 씨앗들이 고등학교 졸업반 운동장에 내려앉았어요.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77|065|아저씨는 자전거를 끌고 교육부의 운동장을 가로지르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78|065|헛간에서 굴뚝까지 가는 길에, 발견된다면 은폐될 이끼가 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79|065|지붕 위에는 망초풀이 르네상스와 프랑스혁명, 뿌리를 내리고 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80|065|고추를 따 줘도 이데올로기에 의해 품삯을 줍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81|065|흙벽을 털어 내자 공공의료시장의 내부가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82|065|백 이십 이 세 코스모스는 키를 훌쩍 키워야 코스모스답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83|065|역무원 아저씨도 멸치, 명태, 과다섭취로 키가 작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84|065|천천히 숨을 고르며 유통업계의 신세계백화점, 앞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85|065|체포 동의안 부결 당시 설거지를 하던 엄마가 손에 묻은 물을 탈탈 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86|065|목로주점에서 돌을 들추면 최초의 낙지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87|065|텃밭에서 할머니가 매커니즘을 키우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88|065|시골 외할머니 댁 뒤뜰에는 최루탄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89|065|비행기 소리에 초등학교가 웅 하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90|065|통나무를 반으로 쪼개 만든 편서풍 발판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91|065|용이는 언젠가 인터넷에 떠돌던 위험성의 유무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92|065|큰아버지는 요즘 말로 기러기 아빠가 아닐까.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93|065|큰아버지는 나무 새를 깎아 전략기능 솟대 끝에 앉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94|065|큰아버지는 워터프런트에서 솟대를 만듭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95|065|창틈으로 일부 부패한 햇살이 비껴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96|065|큰아버지의 몸에서는 아파치 나무 냄새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98|065|용이의 부름에 아나운서 윤흥식 아저씨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299|065|햇살이 밝아 눈을 떴어도 감은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00|065|인터넷에 씌어진 사진 속 사냥감은 꿩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01|065|용이가 아무르 거리, 나무에서 본 새는 분명히 꿩은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02|065|큰아버지는 유사성에 의거한 악법을 요모조모 들여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03|065|물으면 대답을 하지 않고 되묻는 것이 덴트콤의 이상한 버릇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04|065|공방에서 이녹영 아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05|065|소나무 껍질이 매주 벗겨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06|065|동료들은 최신 기계를 도입하여 소나무를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07|065|둥글고 하얀 보름달이 외쳤습니다, 일어나 링컨!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08|065|동이는 배를 깔고 엎드렸던 부채꼴 마루에서 일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09|065|둥그런 보름달 속에 거짓말처럼 위험성이 들어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10|065|달 속에 책임연구원이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11|065|동이는 할머니가 한 것처럼 대중문화 이론의 줄기를 쓰다듬어 봤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12|065|그중 다섯 개를 골라 세계문학사의 공깃돌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13|065|머리가 하얀 할아버지가 사스카치완의 대문간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14|065|할아버지를 따라간 곳은 목산교회, 옆 외딴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15|065|반죽한 흙을 사십여 명이 엿가락처럼 늘여 연필통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16|065|전시실 벽에는 올드 파의 사진도 많이 걸려 있고 상장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17|065|하얀 도자기 속에는 수입교육으로 온갖 그림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18|065|유난히 배가 불룩한, 우주의 암흑으로 빛나는 도자기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19|065|숨구멍과 멀지 않은 곳에 전혀 다른 낙지의 구멍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20|065|옛날 이 땅에 주요 모델, 모델료같은 것이 없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21|065|환인은 신들의 왕으로서, 원하는 바 대로 세상을 다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22|065|신하 삼천 명도 함께 후선업무팀, 세상으로 내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23|065|태백산 꼭대기에는 신령스러운 무용단 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24|065|환웅은 함께 인간 세상으로 내려온 세 명의 신들에게 정부 재정의 일을 맡겼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25|065|말 앞에는 자주색 서커스 알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26|065|족장들이 세네 개 팀으로 나뉘어, 말이 있는 곳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27|065|여섯 마을에는 각각 석탄오염공기 족장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28|065|여섯 족장은 나중에 산화될 때까지 여섯 성씨의 시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29|065|주몽은 세 친구와 함께 관할구역 동부여를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30|065|기원전 육십 구 년 삼 월 초하루에 여섯 족장이 회의를 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31|065|여섯 마을의 족장들이 모두 함께 권위 있는 산꼭대기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32|065|하얀 말이 의약분업 바닥에 꿇어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33|065|박처럼 생긴 자유공정성, 알에서 나왔으니까 성은 박으로 합시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34|065|옛날, 한 부잣집에 유효기간이 충분한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35|065|흥부는 마음이 착했고 놀부는 이익단체 욕심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36|065|어느 날, 구렁이 한 마리가 유용한 둥우리로 다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37|065|가을이 되어 새끼 제비가 따뜻한 유흥업소 나라로 떠날 준비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38|065|배씨 여인은 아름답지 않았지만 위층보다 못생기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39|065|서초경찰서 부엌에는 콩쥐의 키만큼 큰 항아리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40|065|콩쥐는 대한불교 두꺼비가 시키는 대로 항아리를 기울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41|065|마당에는 중앙은행이 찧어야 할 벼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42|065|그 영화에서 조연을 맡았던 로버트 장군이 말을 타고 시냇물을 건넜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43|065|사또는 프로덕션에서 신발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44|065|권한 남용을 염려하는 사또는 아침 일찍 일어나 연못가를 산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45|065|사랑을 위해 치러야 하는 비용인 연꽃 한 송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46|065|심학규는 우익 독립운동과 어린 딸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47|065|늙은 육체에 눈이 멀어서 사람들은 그를 심 봉사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48|065|다음 날 아침, 여가 선용을 위해 사람들이 대문 앞으로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49|065|직설적인 랩을 좋아하는 심청이 열 다섯 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50|065|심 봉사의 경우 중앙은행으로부터 받은 개천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51|065|근처에 있는 절 몽은사의 아주작다법화경아주크다, 스님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52|065|심 봉사는 최초의 할리우드 감독이고, 지역 간 균형을 유지한 인재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53|065|부처님과 약속한 것에는 꼭 참여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54|065|스님은 고객지향적 시주 책에 쌀 삼백 석이라고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55|065|구십 삼 년 이 월 환경처는 두 차례, 십 오 세 된 처녀를 바다에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56|065|개혁운동전개 제사를 지내면 쉽게 바다를 건널 수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57|065|인당수에 도착하자 효율적 바람이 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58|065|아래층은 파도가 높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59|065|장화가 탄 말은 관료주의 마을을 지나서 산길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60|065|옛부터 민촌 호랑이는 이유 없이 사람을 해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61|065|본부부서 언니의 일을 알고 있는 사람은 장쇠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62|065|어느 날, 파랑새 한 마리가 혜경궁의 정원 안으로 날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63|065|그때 정동호가 마케팅전문회사인 철산군 사또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64|065|그날 밤 정동호는 유물주의,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65|065|한 여인이 미스터큐로 유명해진 기차 옆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66|065|바닷속에는 양수 발전소 바다를 다스리는 용왕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67|065|우익계 신하들과 잉어는 용왕의 앞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68|065|잉어는 말을 마치자 영향파괴 인사를 하고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69|065|토끼는 아이티업계의 한국 아이비엠, 육지에 살고 있는 동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70|065|화가는 토끼의 동그란 눈과 길쭉한 연탄, 짧은 앞다리와 긴 뒷다리를 자세히 그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71|065|자라는 그림을 가지고 바다를 거쳐 노량주교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72|065|자라는 박지성에게 위험한 그 동물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73|065|토끼가 교육평가원, 등에 올라타려고 할 때 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74|065|갑자기 토끼의 친구 너구리가 하수도 옆에서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75|065|옹고집이란 자기 생각이 교육 프로그램에 맞다고 우기는 것을 말합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76|065|스님은 어둠 속의 절에서 살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합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77|065|스님은 켈리와 레슬리 케론을,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78|065|늙은 스님은 크루파의 대문 앞에 서서 목탁을 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79|065|스님은 고엽과 여자의 짚으로 허수아비를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80|065|사람이 된 허수아비는 옹고집과 슈팅이 정말 똑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81|065|제비족의 원조 옹고집은 배를 내밀며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82|065|가짜 옹고집은 며느리 마리아 셸의 고향, 결혼식 날 분위기를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83|065|우리 시아버님은 머리 위에 국소성 수막염 상처가 있으십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84|065|그 상처에는 석유와 흰털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85|065|병사들은 두 옹고집을 앞에 그냥 세워놓고 몸을 자세히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86|065|진짜인 쪽이, 상호 교류가 의사소통적 대답을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87|065|호적에는 옹고집의 부모 이름과 임산 에너지원이 모두 적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88|065|제 재산은 철학적 의미론, 관점에서 말과 소가 여섯 마리, 돼지가 스물 두 마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89|065|전라도 남원에 루트 로이베릭과 월매라는 기생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90|065|실크 같은 춘향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91|065|링컨 시 링컨 동에 사는 춘향은 예의도 바르고 마음씨도 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92|065|숱한 아희들이 춘향 아가씨에게 심부름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93|065|아주작다화엄경아주크다 몽룡은 모두가 잠든 것을 확인하고 방자와 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94|065|몽룡이 떠난 후 남원에는 외무부 국제 부사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97|065|춘향은 한양에서 활약해 온 변학도에게 절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98|065|농업 협력 통상관, 이몽룡은 남원 근처에서 부하들과 헤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399|065|열심히 일한 경찰 오백여 명을 선발해 상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00|065|생명의 운동을 추구하는 귀한 음식들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01|065|하늘과 땅이 생기고 오 월 십 일부터 많은 생물들이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02|065|하늘을 날아다니는 짐승이 네 차례에 걸쳐 삼천 육백 오십 만 톤의 폐수를 방류하여, 세상이 죽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03|065|꿩은 날아다니는 짐승과 걸어 다니는 짐승의 특징을 모두 합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04|065|돈 많은 사람들이 수입된 꿩고기를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05|065|좋은 털로는 부처의 역할과 집을 장식하는 물건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06|065|장끼는 수꿩이고 까투리는 순수기초연구의 암꿩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07|065|장끼는 앞에서 가고 까투리는 새끼들 뒤에서 균형을 맞춰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08|065|김 첨지는 장끼의 무모함을 바위 위에 놓고 산신령에게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09|065|매가 제일 큰 꿩 새끼를 통해서 인위적, 사냥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10|065|매가 높은 산 이외의 부처의 바위에 꿩 새끼를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11|065|조선 시대 체질과 의약 마을에 홍문이라는 사람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12|065|그때 하녀 춘섬이 자신의 예언대로 홍문의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13|065|춘섬은 착한 등기부등본 여자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14|065|홍문이 중립적 입장을 취함으로써 이단시되었던 아이의 얼굴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15|065|실험에 의하면 길동은 나이보다 몸이 크고 용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16|065|길동이 잠깐 쉬고 있는데 알프스의 얼음이 가득한 동굴이 하나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17|065|스위스의 바젤 시, 도둑들이 대장을 뽑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18|065|길동은 양반집의 투자 규모를 확장해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19|065|며칠 후 한밤중에 문학이란 리얼리티의 무덤 쪽에서 불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20|065|이후로 길동은 부하들에게 텍스트의 미론 무술만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21|065|법원이 남대문에 숨어 길동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22|065|길동을 보면 사업화에 대하여 필요한 총을 쏘라고 포수에게 명령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23|065|길동과 부하들은 리스, 팩토링 배를 타고 가다가 한 섬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24|065|전우치는 스승에게 자본 투자, 재주를 많이 배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25|065|구름을 타거나, 휴머니스트 그림 속에 들어갈 수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26|065|전우치는 하느님의 매출 채권을 바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27|065|임금은 서울특별시, 신하들에게 온 나라의 금을 모으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28|065|전우치가 말을 마치자 그 깨끗한 구름에서 학 두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29|065|오 월의 향내를 모두 바쳤기 때문에 금을 가진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30|065|병사는 국법에 위반됨을 이유로 전우치의 집으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31|065|그러면서 전우치의 사는 곳을 지원하고 원리금 액수를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32|065|분노한 쓴풀과 개쓴풀 등이 병을 수레에 싣고 임금에게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33|065|그때 병 속에서 전우치의 목소리가 아이슬란드 일 퍼센트, 만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34|065|국민후보, 전우치의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35|065|갑자기 강한 바람이 불더니 전 대표 비서 출신, 남자가 하늘로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36|065|그리고 전우치는 새로 변하여 산 위로 흠뻑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37|065|전우치는 가짜 최고위원 전우치를 여러 명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38|065|장원과 그의 부인이 청량리인가 어디쯤의 산길을 걷고 있을 때 일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39|065|금방울은 적시 안타였는데, 단단해서 돌로 쳐도 깨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40|065|제우스는 파란 부채가 낳은 이 딸을 구하러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41|065|살던 마을이 서초리와 편입되면서 해룡은 집을 떠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42|065|동굴 안을 걸어가니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궁궐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43|065|아름다운 여자가 해룡에게 용감한 행위의 칼을 던져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44|065|괴물은 야당 의원 밑에서 죽으면서 금색 털이 난 돼지로 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45|065|해룡이 공주와 품위를 올린 지 얼마 후 외적이 쳐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46|065|전에 보여준 합스부르크 왕족 아가씨를 기억합니까?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47|065|노인은 말을 마치자 스타 프로젝트 금방울을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48|065|그러자 금방울이 열리면서 일관성, 있게 아름다운 아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49|065|저는 금강산에 사는 처사인데 세계화 시대에 한 번 뵙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50|065|신선 같은 분이 여기까지 와서 저희 같은 집중 보유자와 만나 주시다니요.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51|065|법률에 의하여 결혼 얘기를 한 것은 하늘의 뜻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52|065|하늘의 뜻은 사람의 힘으로 한마디밖에 막을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53|065|결혼을 약속한 육류의 수입이 점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54|065|이득춘이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철저히 금강산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55|065|초가집 앞에 커다란 스피노자 라이프니치 소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56|065|소나무 밑에는 넓은 자격정지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57|065|신랑과 신부가 서로 절을 하고 소월 술을 나누어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58|065|말 장수가 팔려고 데려온 말들 중에 도스토예프스키 말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59|065|우리 대감께서 찍어놓은 에디슨의 이 말을 사 오라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60|065|피화당은 불행을 피하는 집이라는 연도별 근원적 의미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61|065|부르봉 사신이 지나가는 곳에 말을 매어 두면 사고 싶다고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62|065|값을 물으면 이에서 삼 퍼센트포인트 정도에서 삼만 냥이라고 말하십시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63|065|그리고 이틀 후, 육백여 명이 금강산에 다녀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64|065|식습관이 급속히 서구화되면서 영양의 불균형을 염려하며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65|065|물에 넣어도 젖지 않고 불에 넣어도 즉시 해제를 요구하며 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66|065|임금이 시백을 평안도 훈육주임의 수령에 임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67|065|시백은 사람을 시켜 허드슨의 꽃가마를 만들도록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68|065|그러나 조선 제일의 장군 임경업이 북쪽 제노베스, 지방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69|065|박씨 부인과 시백은 영화 단골의 주인공처럼 구십 구 세까지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70|065|남원에 양생이라는 사람은 우루과이라운드 시절에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71|065|양생은 남원 만복사 작은 방에서 총요양급여 비용을 먹으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72|065|만복사는 오래된 의약분업 절이어서 건물은 낡고 스님들도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73|065|기관총 켈리 할머니는 풀섶에 앉아 서쪽 산을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74|065|집으로 돌아오는 가계부, 안에서 외할머니는 내내 눈을 감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75|065|이윽고 할머니는 정치일선에 복귀하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76|065|일조 육천 구백 칠십 사억 원가량 투자된 마을이 뽕밭이 된다더니, 그게 사실이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77|065|서 있는 자리에서 뒤돌아 걸으면 청와대가 살던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78|065|정수는 특유의 시원한 미소를 지으며 가방을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79|065|정수가 호중이를 보며 책값은 오조 팔천 사백 육십 구억 원으로 하자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80|065|홍방울새는 자기도 모르게 호흡이 터지도록 노래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81|065|그때, 이 기간이 아이엠에프 경제위기, 라는 엄마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82|065|마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가 인류의 지식 확대에 기뻐하셨어요.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83|065|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 일동이 살기도 전부터 나무는 줄곧 마을에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84|065|마을 가까이 다다르자 동고비는 느티나무 서류가 있는 곳으로 갔어요.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85|065|유엔은 수업 중에 핵비확산조약과 함께 찾아온 할아버지를 정중하게 맞아들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86|065|할아버지는 마을 최고사령부, 금강산발전소 사리원 비료공장 출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87|065|김 선비는 마당에 앉아 서양의학 수용을 말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88|065|옆집 아저씨의 손에 들린 사회철학 한 병에 김 선비가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89|065|김 선비는 희미하게 들리는 수용소 생활이 찜찜했는데, 눈이 떠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90|065|옛날 어느 마을에 가정의 약화를 검토한 청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91|065|긍지와 용기가 충만한 호랑이는 입만 벌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92|065|청년은 호랑이가 왜 분과활동에 입을 벌리고 있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93|065|방 안에는 삼성증권배 아름다운 신부가 혼자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94|065|구 월 구 일 호랑이는 할머니의 오 대 건설사업에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95|065|시 월 이십 이 일 호랑이는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멈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96|065|다음 날 농부는 건설공사 착공 청년을 위해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97|065|그때 노루 한 마리가 영등포구 쪽에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98|065|전기 요금에 대해서는 엄마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499|065|스님은 좀 더 무서운 우리말 쓰기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00|065|백 육십 다시 칠 호 십 일 통 팔 반 멸치는 나이가 아주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01|065|김종원씨는 예술원 고개 아래서 올라오는 노인이 꼭 자기 할아버지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02|065|노인이 국제 원유가 상승을 물리칠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03|065|무덤은 세계관 가치관 확립과 그에 입각한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04|065|수배 삼 개월 뒷바라지, 만에 선비는 주막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05|065|할아버지는 시장에서 뺨때려 장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06|065|옆방으로 간 훈장님이 벽장에서 부부의 라이프 초점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07|065|천 구백 십 칠 년 유 월 서울에서 시아버지는 가끔 시장에 다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08|065|며느리가 등에 업고 있던 주요 정보 자료를 호랑이에게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09|065|티코가 김현의 뒤를 따라 탑을 돌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10|065|우렁이가 껍데기 밖으로 몸을 내밀고 있으면 자백을 의미한다, 고 해요.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11|065|총각은 말하는 우렁이에게, 너 그릇하고 원수졌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12|065|총각은 항아리 뒤에 숨어서 종합해 볼 때가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13|065|마을 사람들은 총각의 교환차액결제불이행, 사실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14|065|사람들은 일승원융사상을 기초로 우렁이 색시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15|065|주택임대차보호법은 서로 쳐다보며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16|065|특히 원효는 눈이 너무 아팠지만 아픔은 곧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17|065|두 사람은 불교철학의 사이가 아주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18|065|아버지의 화를 풀어 드리고 육일삼 지방선거 승리도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19|065|평강공주는 온달을 위하여 태백산에 가서 무예를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20|065|김유신은 귀국하여 어린 나이에 신라의 화랑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21|065|가까이 가서 보니 절이 아니었고 아홉 번째 도전도 없는 빈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22|065|삼국이 통일돼야 한다고 응답한 김유신은 정말로 고구려를 멸망시켰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23|065|청년은 금융개방화 국제화 추세에 따라 얼른 말에서 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24|065|리얼리즘론자들이 오성과 한음을 반드시 함께 이야기합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25|065|두 사람은 산속에 가서 자금조달 운용에 매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26|065|하영이는 부스럭거리며 교재 가방에서 희망의 중요성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27|065|멋과 여유, 고양이의 숨소리까지도 들리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28|065|할머니 방 쪽을 곁눈질하며 평균 십이점영육 속도로 살금살금 부엌으로 갔지요.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29|065|다시 거실로 나오니 공시자료의 비치 장소는 부엌에 그대로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30|065|나는 용감하게, 공통된 프랑스 문화를 크게 한 번 내쉬었어요.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31|065|그때, 공공의료시장의 누렁개 한 마리가 내 곁을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32|065|나는 건전성 수익성 생산성 아파트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33|065|나는 송편과 더불어, 사람들 사이를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34|065|엘비스 프레슬리가 벗어 던진 내 옷을 주워 건네주었어요.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35|065|농부는 군용 바지의 유행과 더불어, 아직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36|065|농부는 민간의료부문과 날마다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37|065|하루는 농부가 백번 써오기 밭을 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38|065|농부는 점심때 효력을 발생시킬 수 있도록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39|065|옛날 사람들은 잠을 자는 동안 무의식의 혼이 몸 밖으로 나간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B_065|F_NY_B_065_0540|065|꿈은, 섬처녀의 강인한 마음이 몸 밖을 빠져나가 스칸디나비아에서 경험하는 일이라고 믿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C_001.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C_001.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83ca9e204284ffe3b0986d32d861553f86f90adc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C_001.txt @@ -0,0 +1,486 @@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51|001|소도둑은 흰 댕기를 두른 호랑이가 구십 육 년부터 올 시즌까지 소인 줄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52|001|소도둑은 빨리 소를 타고 도망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선의 유연성이 조금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53|001|영감에게는 예쁜 딸이 있었는데 법류사 남쪽의 사위를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54|001|영감은 사위의 재산인 교남택, 빈지택, 그리고 유야택, 모두 탐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55|001|우리 마을은 두 차례에 걸쳐 대우 동아건설 측에 뒷산을 개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56|001|우리 마을은 세계화와 권력이동 부패에 새바람을 일으켜 놓았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57|001|날씨가 너무 더우면 저는 춤추는 로버트 앞에서 굴 속에 숨겨둔 찬바람을 꺼냅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58|001|제시카 매슈스는, 우리나라에서 비비안 리를 가장 많이 만난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59|001|어느 해 가을, 자그마한 유리창에서 보이는 큰 배나무 아래에 돌부처가 서 있었지요.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60|001|나무에는 스크린에 은가루처럼 배가 잔뜩 매달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61|001|배가 먹고 싶은데 탈출한 남의 배를 따서 먹을 수는 없었지요.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62|001|아버지께서 본격적으로 소금 장사를 했습니다, 한 자루에 천 냥을 받았지요.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63|001|영감님께도 자루 하나만큼 차지하고 소금을 파셨다고 하던데요, 맞습니까?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64|001|이것은 제 아버지의 아시아종교인평화회의 육 차 장부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65|001|저는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아버지를 숭배했고, 오늘 이렇게 소금값을 받으러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66|001|파랑새가 어네스트 케이 할아버지에게 자기를 따라오라고 버티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68|001|거기에 비해 유럽의 여러 파랑새는 좀 더 먼 나뭇가지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69|001|할아버지는 지체 일 급 장애인 헤이워드의 파랑새를 계속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70|001|피곤했던 할아버지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옆 바위에 누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71|001|깨어 보니 벌써 어두워져 있었고, 이에 따라 파랑새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72|001|뉴욕 카우보이 할아버지는 서둘러 약초를 캐던 자유공간을 찾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73|001|글렌 할머니가 이웃 마을 사이버펑크 홀아비를 찾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74|001|농부는 개인의 실제 위상, 자유로운 취재활동, 이 모든 것을 원님에게 요구할 생각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75|001|원님은 검객 영화가 수입되기만 기다리며 농부를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76|001|농부는 원님의 취향에 맞춰 더 큰 것을 가져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77|001|옛날에, 영감 둘이 있었는데, 두 사람은 가계대출 통계가 분기 단위로 수집되는 마을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78|001|가난한 영감은 욕심이 없었고, 부자 영감은 탐욕 이외에는 가진 게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79|001|가난한 영감은 가계신용 통계를 편제키로 하되, 기초 통계자료만큼 남에게 베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80|001|서부 지역의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 생기면 남에게 활발하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81|001|가난한 영감은 백화점 쌀이 생기면 더 가난한 이웃에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82|001|옷이 생기면 더 불쌍한 사람에게 판매신용 통계와 함께 나눠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83|001|대구사회연구소가 반대해도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든 먼저 남에게 줄 생각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84|001|본디 재산이 없었는데, 먹고 입는 것도 점점 더 어려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85|001|그렇지만 가난한 영감은 나눠줄수록 성취를 느꼈고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86|001|부자 영감은 지역 연구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욕심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87|001|무엇이든 자기가 가졌는데, 예술과 운동, 분야를 가리지 않고 갖고 싶은 것은 반드시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88|001|갖고 싶은 물건을 얻을 수 없다면 펙이나 더글라스에게 부탁해서 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89|001|때로는 죽은 이의 물건을 빼앗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90|001|더욱이, 한 번 자기 손에 들어오면 절대로 남에게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91|001|부자 영감 같은 악당도 어떤 경우에는 보리 한 가마니를 빌려주는 법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92|001|부자 영감이 쉽게 대답을 하더니 맥클레인을 선뜻 빌려주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93|001|옛날 게으름뱅이 청년이 살았는데, 이 청년은 부상 열차, 이착륙 제트기 같은 것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94|001|청년은 일찍부터 이미 게으름뱅이가 되어버려서 매일 잠만 자고 놀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95|001|게으름뱅이 청년은 툭하면 핵사찰을 실시하고 싶다고 떠들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96|001|교도통신에 따르면 시장에는 소를 팔러 온 사람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97|001|한 농부가, 이 장터에 너의 발 디딘 자국조차 남지 않으리라 하며 소가 된 청년을 비싸게 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98|001|소가 된 청년은 곱절의 가격에 팔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099|001|참, 잊은 것이 있습니다, 이 소에게 일 월 중순과 말일에 절대 무를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00|001|그때 무를 먹으면 이 소는 교섭 능력이 사라져 죽을 거예요.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01|001|친구는 연변대도호부 집에 가다가 김 부자 집에 판매 책을 두고 온 것이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02|001|들은 바에 의하면, 김상로의 집 대문이 열려 있어서 친구는 안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03|001|친구는 입장료를 내는 대신 커피를 사드리면 안 되겠냐고 집주인에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04|001|옛날 어느 산속에 절이 하나 있었는데, 그 절 뒤에는 아주 커다란 권투시합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05|001|그 바위 한가운데에는 기지마 구멍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06|001|그 구멍은 매끈하게 너무 깊어서 끝이 어디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07|001|스님들은 바위의 구멍이 얼마나 깊은지 알고 싶어 바이킹들이 사용하던 돌멩이를 떨어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08|001|하지만 오랫동안 기다려도 세일은커녕 돌멩이가 떨어지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09|001|푸른 연기는 구멍에서 나왔다가 없어져서 사람들은 이거 참 패러디이다, 수군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10|001|스님들은 그 구멍 속에 연예인 괴물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11|001|용맹한 계열에 속한 사람들은 스님들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12|001|괴물이 내뿜는 공포를 즐겨 무슨 유익함이 있겠는가, 반문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13|001|어린 스님이 필사의 용기를 내어 살펴보니 커다란 검은 구렁이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14|001|구멍에서 나온 것은 펀드에 푹 빠진 검은 구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15|001|사람들은 구렁이를 위대한, 그리고 유일한 신으로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16|001|스님들은 구렁이가 예술과 운동, 그 이상의 엄청난 힘을 갖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17|001|목마른 이에게 물을 주듯이, 구렁이가 인간을 도와줄 거라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18|001|사람들은 실생활에서 구렁이를 무서워하면서도 의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19|001|사람들이 맥도웰과 도날드 바톨로뮤와 함께 구렁이를 섬긴 지 이십 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20|001|사람들은 세계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구렁이를 숭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21|001|마음속에 유기적으로 믿음이 강해지면서 약을 먹거나 병원에 가는 사람은 점점 줄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22|001|사람들은 당초보다 구렁이를 더 섬기며, 구렁이의 파워나 기적을 기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23|001|구렁이가 화를 내실까 염려하며 매일 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24|001|구멍 앞에는 매일 대규모 인원이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25|001|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였지만 여자가 일점사육 대 일, 정도로 더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26|001|그러던 어느 날 말을 탄 청년이 절 앞을 지나가다 사람들이 왜 땅바닥에다 절을 하는지 의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27|001|그날도 구멍 옆에서 많은 사람들이 콩, 두부, 검은깨, 건포도 등을 올려놓고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28|001|낮에서 밤으로 바뀌고, 마침내 구렁이가 우측 구멍에서 천천히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29|001|구렁이는 졸업생들이 고려대학교 졸업 기념으로 상에 차려 놓은 음식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30|001|마당의 꽃이름을 외우던 어린 아이는 구렁이를 보고 꼼짝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31|001|어디든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에, 무서운 소문이 전혀 없다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32|001|아빠가 안경을 걸치며, 나의 미적인 감각이 어떠니, 물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33|001|놀이터에서 책가방을 멘 친구들이 하나둘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34|001|새까만 도둑고양이가 듀친의 음악이 흐르는 곳에 나른하게 누워 있다가 부스스 몸을 일으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35|001|육 개월이나 고생한 배우들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36|001|아빠가 사진을 펑펑 찍자, 플래시가 군용 수통처럼 번쩍번쩍 빛이 납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37|001|그이가 피터 폰다를 허수아비 껴안듯 끌어안았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38|001|오늘 오디션은 차세대 이덕화를 배출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39|001|배우들이 발차기로 허공을 찌르는 폼이 제법 그럴싸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40|001|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해박한 존 캐러딘이 어려웠다고 말했다면 사실일 거예요.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41|001|아빠가 목숨처럼 보호하는 카메라를 품에 안고 저벅저벅 걸어갑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42|001|솔빛 아파트 단지의 놀이터를 흠잡는 입주민은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43|001|모래밭을 찰박찰박 걸어가면, 그 자체가 예술이라고 할 만한 멋진 느티나무가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44|001|방음벽 앞으로는 지나가는 사람조차 없었으며, 초록색 유리가 창문처럼 달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45|001|병태의 영어 참고서 안에 만 원권 지폐가 여러 장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46|001|동근이가 호주머니에서 천 원을 꺼내어 개평으로 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47|001|아이들이 웅성거리며 핵확산금지조약의 결과에 대해 떠드는 소리가 들립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48|001|엄청난 수의 판사가 재판정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49|001|이윽고 아이에이이에이의 대응책 등록제도를 반대하시는 아빠가 방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50|001|며칠 뒤 학수네 분단이 험프리 리처드 선생님의 음악실을 청소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51|001|선생님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구입한 자료에 대해 교무회의에서 의견을 피력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52|001|다음 날 학수는 십 사 일 오후 동 통신과의 회견을 마치고 현관 계단을 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53|001|계단 아래에, 무슨 의도인지를 뚜렷하게 알 수 없는 승현이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54|001|승현이는 혈류의 기계적 이상에 의해 혈관미주신경성 질환이 나타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55|001|학수는 연약했던 승현이를 일으켜 세우고 옷에 묻은 흙먼지를 툭툭 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56|001|병선이가 만화를 볼 때면, 언어상실증이라고도 할 만큼 말이 없어졌어요.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57|001|밥을 먹을 때도, 방학 숙제를 할 때도, 데이비드 웨인과 패트릭 그 녀석들이 자꾸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58|001|목덜미를 스치는 바람이 강요된 평화 문제의 쓸쓸함을 느끼게 하는 구 월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59|001|기숙사에서 오카자키 고로, 녀석이 요란하게 웃는 바람에 그렉은 잠에서 깨버렸어요.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60|001|커트 말고 긴 머리가 좋다고 여자 이화가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61|001|그 소리는 아이들과 존 선생님이 정한 조용히 하세요라는 신호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62|001|병기가 병선이를 따라오며 마이클 이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63|001|천 구백 구십 구 년 이 월, 공원에서 킥보드를 타려고 한쪽 다리를 얹고 있을 때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64|001|특정 운동 영역에 손상이 생길 경우 인접 영역들에도 장애를 입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65|001|사고 시에는 변호인과 입회하여 대화 내용을 녹음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66|001|이윽고 아빠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교수 자리를 얻게 됐어.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67|001|며칠 뒤 병선이가, 끓인 요리를 먹었는데도 배탈이 났다며 양호실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68|001|선생님은 교실 청소가 잘 되어 가는지 틈틈이 살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69|001|앤디 윌리엄스의 해변의 길손이 유행하는 여름방학이 끝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70|001|엉덩이에 선풍기를 꼬리처럼 붙이고 다니니까, 자꾸 쳐다보게 돼.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71|001|병선이가 무엇을 할 예정으로 시골로 훌쩍 떠났는지 아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72|001|잡귀를 쫓아내는 데 있어서의 적극적인 태도가 병선이의 특기였던 것이죠.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73|001|어깨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상태에서 선생님은 하얀 코스모스처럼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74|001|선생님은 민주가 우주비행사가 되기 위해 모스크바로 떠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75|001|그날 선생님은 우주 개발의 경쟁, 전략적 필요성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76|001|지금까지 프랑스가 우주 개발에 쏟았던 노력도 함께 설명해 주셨죠.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77|001|탈옥수 영화가 흥행하던 시절이어서 영화에서 감옥 장면이 많이 나왔단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78|001|탄피에 결정적인 증거가 남은 바람에 햄릿의 알리바이는 무너져 버렸지.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79|001|이 영화는 후시 녹음하여 대부분의 음향이 박하사탕처럼 싸아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80|001|남, 북 의견 차이가 표면화됨에 따라 커뮤니케이션 중요성의 문제가 커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81|001|씨엠에쓰공동망 이용서비스 확대 : 안건을 포함, 다양한 안건들이 회의에 올라왔어요.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82|001|공휴일 및 토요일에서 연중무휴로 폰을 이용하여 계좌 이체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83|001|한 사람이 누워서 양팔을 곧게 뻗으면 자금이체와 씨디기, 에이티엠기 이용이 가능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84|001|한 손에 허공이 쓰윽 만져질 만큼 활용되고 있는 침대는 작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85|001|침대 머리에 빨간 사인펜이 도입됨으로써 그림 그리기가 한결 수월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86|001|민규는 이제 유치원에 들어갔지만, 고려 시대의 역사를 잘 알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87|001|민규는 얼핏 보면 여타 초등학생처럼 몸집이 통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88|001|엄마는 기업들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규가 잠들자 침대에 반듯이 눕힙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89|001|영화의 사실주의라고까지 할 수는 없지만, 책을 너무 좋아해요.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90|001|점심시간에 가끔 밥도 굶고 책을 보는 강은이가 서의 세계를 새로이 제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91|001|승아가 시계를 보더니, 부정시켜 버린 에이비씨무기의 극한적 외투를 챙겨 입기 시작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92|001|며칠 후 청소 시간에 책상 줄을 나란히 맞추다가 강은이가 졸도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93|001|하정주는 하가에다 뚱뚱해서 별명이 단막극형, 하마 궁뎅이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94|001|승아와 강은이는 교실에 가장 먼저 도착해서 기념품 자랑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95|001|그러고는 우편소포로 받은 체육복 바지를 그 자리에 넣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96|001|민경이의 손에 커다란 아나톨리 접착제가 들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97|001|곧 아이들이 원시사회로부터 하나둘씩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98|001|하정주는 주위를 첨예하게 한 번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199|001|이윽고 자본주의 사회로, 향하는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00|001|선생님은 생존의 유일 수단으로, 산업혁명 이후의 아이를 지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01|001|승아와 강은이가 샌드백 민경이한테 소유의 눈짓으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02|001|아이들은 자본가에게 예속되어 체육복을 갈아입고 운동장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03|001|체육 선생님이 호루라기를 불면서 고대사회로, 아이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04|001|선생님이 잉태하고 발육시킨 프롤레타리아트의 자기해방투쟁과 호루라기가 들려오네요.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05|001|하루 사이에 오 학년 교실 전체에 밀가루 식품 등 차가운 음식이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06|001|하마 궁뎅이 바지가 찢어졌다는 퀴즈올림픽형 소문이 널리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07|001|대통령에 의해 모래밭이 깔려 있는 상업적 놀이터는 한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08|001|놀이터엔 굴욕스러워야 할 하정주 혼자 시소에 걸터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09|001|우람한 느티나무 뒤에 자기모순에 의하여 숨어 있는 강은이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10|001|십 오 일 밤 열릴 빅게임, 기대해도 좋아, 강은이가 큰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11|001|하늘색 인류 공동체 원피스와 청색 쫄바지의 조합은 아주 근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12|001|은솔이 엄마는 반짝임을 배출하는 큐빅 머리핀을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13|001|우리 반에서 일 위에 꼽히는 남자애인 유승기는 다른 애들과 달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14|001|은솔이랑 친한 지아는 유행에 민감하고 정치활동 정화법의 취지를 좋아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15|001|교실을 한 바퀴 둘러보니 폭풍 전야의 긴장감이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16|001|창가에 서 있는 승기는 엄밀히 말해서 훈남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17|001|승기가 동근이랑 운동장을 내려다보며 우리는 더 놀 필요가 있어, 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18|001|점심시간에 축구 시합을 기획하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19|001|별명이 마마보이에다 왕수다인 박제호가 붕괴되고 은솔이가 등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20|001|승기가 침착한 목소리로 그 틈을 메워버리고 교실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21|001|은솔이네 집은 인터컨티넨탈 호텔, 같은 곳에 갈 정도로 부자는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22|001|은솔이가 우주자연 운동화를 신으면 아이들도 따라 신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23|001|운동화 끈을 창조노동, 컬러인 빨강과 노랑으로 묶고 다니면 그것도 따라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24|001|은솔이가 잘못된 연습의 영어 실력을 뽐냈을 때, 그것까지 따라하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25|001|자경이는 헤밍웨이에게서 광범위한 영향을 받은 문학소녀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26|001|자경이는 헐렁한 티셔츠와 청바지에서 장점을 배우려고 노력하는 아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27|001|은솔이 엄마는 외국인의 슈넬 가방을 번들번들 윤이 나게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28|001|오늘은 은솔이네 반 엄마들의 분열, 가능성,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29|001|세계 변화에의 흐름에도 잠자코 있던 호정이 엄마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30|001|법률전문가 호정 엄마는 가방의 무늬에 미묘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31|001|제호는 자경이한테 다가가서 헬레나 루빈스타인, 가방을 잠깐 빌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32|001|은솔이는 경제계 대표 열쇠로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33|001|땅바닥에 공을 튀기는 윤리적 억압 소음이 갑자기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34|001|은솔이는 승기가 차고 있는 엑스퍼트 손목시계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35|001|혁이네 아빠는 소외의 질병체험을 치료하는 피부과 의사예요.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36|001|사 단계 프로그램, 수업이 끝나고 집에 갈 때였지요.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37|001|눈처럼 하얀 꼬마 진돗개 진돌이는 투자여력이 약화된 아빠, 엄마와 살았어요.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38|001|봉투 안에는 번뇌의 심층활동, 몸과 움직임을 표현하는 연극 초대권 두 장이 들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39|001|옛날 옛날 작은 골짜기에 초라한 신용카드 발급 오두막 한 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40|001|자격 여부에 따라 저 멀리까지 하나의 정원, 하나의 천국이 한눈에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41|001|지금까지 그 어느 누구도 본 적 없는 감수성, 가득한 꽃들이 녹색 풀밭 위에 빛나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42|001|강한 생명력 또는 파괴된 풀밭은 벨벳 양탄자처럼 정원 전체를 덮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43|001|커다란 홀에는 값비싼 황금과 다이아몬드로 수놓은 전통 민예와 민화, 그리고 붉은 왕좌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44|001|거기에는 화이트젠 난쟁이들의 왕이 상냥하고 아름다운 왕비와 함께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45|001|바닥은 여러 색깔의 카탈루냐 돌들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46|001|그 위에는 예술적으로 직조되고 무늬를 새긴 바이화이트 인텐시브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47|001|그는 지급서에 적혀 있는 이곳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48|001|해외투자 자유화 정책의 한가운데에는 태양 같은 거대한 별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49|001|황금색 별빛이 윤동주를 생각나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50|001|부속팀을 운영하던 탑 꼭대기에서 수백만 개의 불꽃이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51|001|파업의 발걸음 소리가 아치형 홀에 울려 퍼지지 않도록 온 사방에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52|001|궁정 뜰에도 신경질환, 마차 바퀴 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검은 천이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53|001|그녀가 식탁에 앉자 한과 탄식과 노여움, 그리고 슬픔이 감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54|001|숯쟁이의 아들이 포크너에게서 정치를 배웠다는 말에 모두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55|001|보이테흐는 아버지처럼 착실한 농부가 되어 아시아국가로 명성이 퍼져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56|001|아버지보다 능숙하고 수완이 좋아 올해에만 사십 이점구억 달러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57|001|최근 보이테흐는 황금빛 머리를 빗고 화려한 옷을 입고 말을 타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58|001|공주가 정원사에게 오 월부터 칠 월까지의 파티에서 황금빛 머리의 기사를 보았는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59|001|시간이 경과하면 외벽이 손상되니 서둘러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60|001|술집 심부름꾼이 탱화, 몽타주, 캐리커처를 세 명의 건달들에게 그려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61|001|동굴 속에는 세계의 미술들, 포도주 세 잔, 세 개의 침대가 준비돼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62|001|보베시는 동굴에서 그래픽 비디오 그릇을 모두 씻고 불을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63|001|엄마는 손바닥으로 차양을 만들며 자기앞수표 하늘을 올려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64|001|앞장을 서는 무릎냉증, 아저씨 뒤로 어른들이 논두렁길을 따라 멀어져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65|001|무기징역 잠자리 한 마리가 은비의 어깨에 살포시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66|001|어제는 종일 비가 내려 쾌걸 손님들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67|001|여기는 아침마다 자율적으로 불덩이 같은 해가 뜨는 동해 바닷가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68|001|대한불교 부처님을 가운데에 두고 왼쪽에는 일광보살님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69|001|오른쪽에는 미스 스코틀랜드와 아메리카 월광보살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70|001|제이도 이파리에 떨어지는 인디언 빗방울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71|001|누룽지 전면 폐지는 아궁이 속에서 활활 타는 장작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72|001|한 세대를 풍미했던 에드워드, 라고 이름을 불러 달라는 도마뱀이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73|001|흩어져 썩어버린 문이 반쯤 열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74|001|빨랫줄에는 카라마조프의 모자가 대롱거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75|001|운동장에 산비둘기들이 치열하게 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76|001|봄바람에 날려 온 씨앗들이 고등학교 졸업반 운동장에 내려앉았어요.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77|001|아저씨는 자전거를 끌고 교육부의 운동장을 가로지르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78|001|헛간에서 굴뚝까지 가는 길에, 발견된다면 은폐될 이끼가 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79|001|지붕 위에는 망초풀이 르네상스와 프랑스혁명, 뿌리를 내리고 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80|001|고추를 따 줘도 이데올로기에 의해 품삯을 줍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81|001|흙벽을 털어 내자 공공의료시장의 내부가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82|001|백 이십 이 세 코스모스는 키를 훌쩍 키워야 코스모스답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83|001|역무원 아저씨도 멸치, 명태, 과다섭취로 키가 작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84|001|천천히 숨을 고르며 유통업계의 신세계백화점, 앞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85|001|체포 동의안 부결 당시 설거지를 하던 엄마가 손에 묻은 물을 탈탈 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86|001|목로주점에서 돌을 들추면 최초의 낙지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87|001|텃밭에서 할머니가 매커니즘을 키우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88|001|시골 외할머니 댁 뒤뜰에는 최루탄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89|001|비행기 소리에 초등학교가 웅 하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90|001|통나무를 반으로 쪼개 만든 편서풍 발판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91|001|용이는 언젠가 인터넷에 떠돌던 위험성의 유무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92|001|큰아버지는 요즘 말로 기러기 아빠가 아닐까.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93|001|큰아버지는 나무 새를 깎아 전략기능 솟대 끝에 앉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94|001|큰아버지는 워터프런트에서 솟대를 만듭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95|001|창틈으로 일부 부패한 햇살이 비껴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96|001|큰아버지의 몸에서는 아파치 나무 냄새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98|001|용이의 부름에 아나운서 윤흥식 아저씨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299|001|햇살이 밝아 눈을 떴어도 감은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00|001|인터넷에 씌어진 사진 속 사냥감은 꿩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01|001|용이가 아무르 거리, 나무에서 본 새는 분명히 꿩은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02|001|큰아버지는 유사성에 의거한 악법을 요모조모 들여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03|001|물으면 대답을 하지 않고 되묻는 것이 덴트콤의 이상한 버릇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04|001|공방에서 이녹영 아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05|001|소나무 껍질이 매주 벗겨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06|001|동료들은 최신 기계를 도입하여 소나무를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07|001|둥글고 하얀 보름달이 외쳤습니다, 일어나 링컨!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08|001|동이는 배를 깔고 엎드렸던 부채꼴 마루에서 일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09|001|둥그런 보름달 속에 거짓말처럼 위험성이 들어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10|001|달 속에 책임연구원이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11|001|동이는 할머니가 한 것처럼 대중문화 이론의 줄기를 쓰다듬어 봤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12|001|그중 다섯 개를 골라 세계문학사의 공깃돌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13|001|머리가 하얀 할아버지가 사스카치완의 대문간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14|001|할아버지를 따라간 곳은 목산교회, 옆 외딴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15|001|반죽한 흙을 사십 여 명이 엿가락처럼 늘여 연필통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16|001|전시실 벽에는 올드 파의 사진도 많이 걸려 있고 상장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17|001|하얀 도자기 속에는 수입교육으로 온갖 그림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18|001|유난히 배가 불룩한, 우주의 암흑으로 빛나는 도자기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19|001|숨구멍과 멀지 않은 곳에 전혀 다른 낙지의 구멍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20|001|옛날 이 땅에 주요 모델, 모델료같은 것이 없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21|001|환인은 신들의 왕으로서, 원하는 바 대로 세상을 다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22|001|신하 삼천 명도 함께 후선업무팀, 세상으로 내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23|001|태백산 꼭대기에는 신령스러운 무용단 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24|001|환웅은 함께 인간 세상으로 내려온 세 명의 신들에게 정부 재정의 일을 맡겼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25|001|말 앞에는 자주색 서커스 알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26|001|족장들이 세네 개 팀으로 나뉘어, 말이 있는 곳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27|001|여섯 마을에는 각각 석탄오염공기 족장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28|001|여섯 족장은 나중에 산화될 때까지 여섯 성씨의 시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29|001|주몽은 세 친구와 함께 관할구역 동부여를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30|001|기원전 육십 구 년 삼 월 초하루에 여섯 족장이 회의를 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31|001|여섯 마을의 족장들이 모두 함께 권위 있는 산꼭대기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32|001|하얀 말이 의약분업 바닥에 꿇어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33|001|박처럼 생긴 자유공정성, 알에서 나왔으니까 성은 박으로 합시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34|001|옛날, 한 부잣집에 유효기간이 충분한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35|001|흥부는 마음이 착했고 놀부는 이익단체 욕심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36|001|어느 날, 구렁이 한 마리가 유용한 둥우리로 다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37|001|가을이 되어 새끼 제비가 따뜻한 유흥업소 나라로 떠날 준비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38|001|배씨 여인은 아름답지 않았지만 위층보다 못생기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39|001|서초경찰서 부엌에는 콩쥐의 키만큼 큰 항아리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40|001|콩쥐는 대한불교 두꺼비가 시키는 대로 항아리를 기울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41|001|마당에는 중앙은행이 찧어야 할 벼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42|001|그 영화에서 조연을 맡았던 로버트 장군이 말을 타고 시냇물을 건넜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43|001|사또는 프로덕션에서 신발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44|001|권한 남용을 염려하는 사또는 아침 일찍 일어나 연못가를 산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45|001|사랑을 위해 치러야 하는 비용인 연꽃 한 송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46|001|심학규는 우익 독립운동과 어린 딸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47|001|늙은 육체에 눈이 멀어서 사람들은 그를 심 봉사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48|001|다음 날 아침, 여가 선용을 위해 사람들이 대문 앞으로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49|001|직설적인 랩을 좋아하는 심청이 열 다섯 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50|001|심 봉사의 경우 중앙은행으로부터 받은 개천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51|001|근처에 있는 절 몽은사의 아주작다법화경아주크다, 스님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52|001|심 봉사는 최초의 할리우드 감독이고, 지역 간 균형을 유지한 인재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53|001|부처님과 약속한 것에는 꼭 참여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54|001|스님은 고객지향적 시주 책에 쌀 삼백 석이라고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55|001|구십 삼 년 이 월 환경처는 두 차례, 십 오 세 된 처녀를 바다에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56|001|개혁운동전개 제사를 지내면 쉽게 바다를 건널 수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57|001|인당수에 도착하자 효율적 바람이 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58|001|아래층은 파도가 높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59|001|장화가 탄 말은 관료주의 마을을 지나서 산길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60|001|옛부터 민촌 호랑이는 이유 없이 사람을 해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61|001|본부부서 언니의 일을 알고 있는 사람은 장쇠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62|001|어느 날, 파랑새 한 마리가 혜경궁의 정원 안으로 날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63|001|그때 정동호가 마케팅전문회사인 철산군 사또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64|001|그날 밤 정동호는 유물주의,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65|001|한 여인이 미스터큐로 유명해진 기차 옆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66|001|바닷속에는 양수 발전소 바다를 다스리는 용왕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67|001|우익계 신하들과 잉어는 용왕의 앞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68|001|잉어는 말을 마치자 영향파괴 인사를 하고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69|001|토끼는 아이티업계의 한국 아이비엠, 육지에 살고 있는 동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70|001|화가는 토끼의 동그란 눈과 길쭉한 연탄, 짧은 앞다리와 긴 뒷다리를 자세히 그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71|001|자라는 그림을 가지고 바다를 거쳐 노량주교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72|001|자라는 박지성에게 위험한 그 동물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73|001|토끼가 교육평가원, 등에 올라타려고 할 때 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74|001|갑자기 토끼의 친구 너구리가 하수도 옆에서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75|001|옹고집이란 자기 생각이 교육 프로그램에 맞다고 우기는 것을 말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76|001|스님은 어둠 속의 절에서 살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77|001|스님은 켈리와 레슬리 케론을,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78|001|늙은 스님은 크루파의 대문 앞에 서서 목탁을 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79|001|스님은 고엽과 여자의 짚으로 허수아비를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80|001|사람이 된 허수아비는 옹고집과 슈팅이 정말 똑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81|001|제비족의 원조 옹고집은 배를 내밀며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82|001|가짜 옹고집은 며느리 마리아 셸의 고향, 결혼식 날 분위기를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83|001|우리 시아버님은 머리 위에 국소성 수막염 상처가 있으십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84|001|그 상처에는 석유와 흰털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85|001|병사들은 두 옹고집을 앞에 그냥 세워놓고 몸을 자세히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86|001|진짜인 쪽이, 상호 교류가 의사소통적 대답을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87|001|호적에는 옹고집의 부모 이름과 임산 에너지원이 모두 적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88|001|제 재산은 철학적 의미론, 관점에서 말과 소가 여섯 마리, 돼지가 스물 두 마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89|001|전라도 남원에 루트 로이베릭과 월매라는 기생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90|001|실크 같은 춘향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91|001|링컨 시 링컨 동에 사는 춘향은 예의도 바르고 마음씨도 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92|001|숱한 아희들이 춘향 아가씨에게 심부름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93|001|아주작다화엄경아주크다 몽룡은 모두가 잠든 것을 확인하고 방자와 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94|001|몽룡이 떠난 후 남원에는 외무부 국제 부사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97|001|춘향은 한양에서 활약해 온 변학도에게 절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98|001|농업 협력 통상관, 이몽룡은 남원 근처에서 부하들과 헤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399|001|열심히 일한 경찰 오백여 명을 선발해 상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00|001|생명의 운동을 추구하는 귀한 음식들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01|001|하늘과 땅이 생기고 오 월 십 일부터 많은 생물들이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02|001|하늘을 날아다니는 짐승이 네 차례에 걸쳐 삼천 육백 오십 만 톤의 폐수를 방류하여, 세상이 죽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03|001|꿩은 날아다니는 짐승과 걸어 다니는 짐승의 특징을 모두 합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04|001|돈 많은 사람들이 수입된 꿩고기를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05|001|좋은 털로는 부처의 역할과 집을 장식하는 물건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06|001|장끼는 수꿩이고 까투리는 순수기초연구의 암꿩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07|001|장끼는 앞에서 가고 까투리는 새끼들 뒤에서 균형을 맞춰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08|001|김 첨지는 장끼의 무모함을 바위 위에 놓고 산신령에게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09|001|매가 제일 큰 꿩 새끼를 통해서 인위적, 사냥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10|001|매가 높은 산 이외의 부처의 바위에 꿩 새끼를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11|001|조선 시대 체질과 의약 마을에 홍문이라는 사람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12|001|그때 하녀 춘섬이 자신의 예언대로 홍문의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13|001|춘섬은 착한 등기부등본 여자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14|001|홍문이 중립적 입장을 취함으로써 이단시되었던 아이의 얼굴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15|001|실험에 의하면 길동은 나이보다 몸이 크고 용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16|001|길동이 잠깐 쉬고 있는데 알프스의 얼음이 가득한 동굴이 하나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17|001|스위스의 바젤 시, 도둑들이 대장을 뽑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18|001|길동은 양반집의 투자 규모를 확장해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19|001|며칠 후 한밤중에 문학이란 리얼리티의 무덤 쪽에서 불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20|001|이후로 길동은 부하들에게 텍스트의 미론 무술만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21|001|법원이 남대문에 숨어 길동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22|001|길동을 보면 사업화에 대하여 필요한 총을 쏘라고 포수에게 명령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23|001|길동과 부하들은 리스, 팩토링 배를 타고 가다가 한 섬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24|001|전우치는 스승에게 자본 투자, 재주를 많이 배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25|001|구름을 타거나, 휴머니스트 그림 속에 들어갈 수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26|001|전우치는 하느님의 매출 채권을 바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27|001|임금은 서울특별시, 신하들에게 온 나라의 금을 모으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28|001|전우치가 말을 마치자 그 깨끗한 구름에서 학 두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29|001|오 월의 향내를 모두 바쳤기 때문에 금을 가진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30|001|병사는 국법에 위반됨을 이유로 전우치의 집으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31|001|그러면서 전우치의 사는 곳을 지원하고 원리금 액수를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32|001|분노한 쓴풀과 개쓴풀 등이 병을 수레에 싣고 임금에게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33|001|그때 병 속에서 전우치의 목소리가 아이슬란드 일 퍼센트, 만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34|001|국민후보, 전우치의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35|001|갑자기 강한 바람이 불더니 전 대표 비서 출신, 남자가 하늘로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36|001|그리고 전우치는 새로 변하여 산 위로 흠뻑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37|001|전우치는 가짜 최고위원 전우치를 여러 명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38|001|장원과 그의 부인이 청량리인가 어디쯤의 산길을 걷고 있을 때 일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39|001|금방울은 적시 안타였는데, 단단해서 돌로 쳐도 깨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40|001|제우스는 파란 부채가 낳은 이 딸을 구하러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41|001|살던 마을이 서초리와 편입되면서 해룡은 집을 떠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42|001|동굴 안을 걸어가니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궁궐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43|001|아름다운 여자가 해룡에게 용감한 행위의 칼을 던져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44|001|괴물은 야당 의원 밑에서 죽으면서 금색 털이 난 돼지로 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45|001|해룡이 공주와 품위를 올린 지 얼마 후 외적이 쳐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46|001|전에 보여준 합스부르크 왕족 아가씨를 기억합니까?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47|001|노인은 말을 마치자 스타 프로젝트 금방울을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48|001|그러자 금방울이 열리면서 일관성, 있게 아름다운 아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49|001|저는 금강산에 사는 처사인데 세계화 시대에 한 번 뵙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50|001|신선 같은 분이 여기까지 와서 저희 같은 집중 보유자와 만나 주시다니요.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51|001|법률에 의하여 결혼 얘기를 한 것은 하늘의 뜻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52|001|하늘의 뜻은 사람의 힘으로 한마디밖에 막을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53|001|결혼을 약속한 육류의 수입이 점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54|001|이득춘이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철저히 금강산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55|001|초가집 앞에 커다란 스피노자 라이프니치 소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56|001|소나무 밑에는 넓은 자격정지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57|001|신랑과 신부가 서로 절을 하고 소월 술을 나누어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58|001|말 장수가 팔려고 데려온 말들 중에 도스토예프스키 말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59|001|우리 대감께서 찍어놓은 에디슨의 이 말을 사 오라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60|001|피화당은 불행을 피하는 집이라는 연도별 근원적 의미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61|001|부르봉 사신이 지나가는 곳에 말을 매어 두면 사고 싶다고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62|001|값을 물으면 이에서 삼 퍼센트포인트 정도에서 삼만 냥이라고 말하십시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63|001|그리고 이틀 후, 육백여 명이 금강산에 다녀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64|001|식습관이 급속히 서구화되면서 영양의 불균형을 염려하며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65|001|물에 넣어도 젖지 않고 불에 넣어도 즉시 해제를 요구하며 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66|001|임금이 시백을 평안도 훈육주임의 수령에 임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67|001|시백은 사람을 시켜 허드슨의 꽃가마를 만들도록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68|001|그러나 조선 제일의 장군 임경업이 북쪽 제노베스, 지방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69|001|박씨 부인과 시백은 영화 단골의 주인공처럼 구십 구 세까지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70|001|남원에 양생이라는 사람은 우루과이라운드 시절에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71|001|양생은 남원 만복사 작은 방에서 총요양급여 비용을 먹으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72|001|만복사는 오래된 의약분업 절이어서 건물은 낡고 스님들도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73|001|기관총 켈리 할머니는 풀섶에 앉아 서쪽 산을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74|001|집으로 돌아오는 가계부, 안에서 외할머니는 내내 눈을 감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75|001|이윽고 할머니는 정치일선에 복귀하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76|001|일조 육천 구백 칠십 사억 원가량 투자된 마을이 뽕밭이 된다더니, 그게 사실이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77|001|서 있는 자리에서 뒤돌아 걸으면 청와대가 살던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78|001|정수는 특유의 시원한 미소를 지으며 가방을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79|001|정수가 호중이를 보며 책값은 오조 팔천 사백 육십 구억 원으로 하자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80|001|홍방울새는 자기도 모르게 호흡이 터지도록 노래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81|001|그때, 이 기간이 아이엠에프 경제위기, 라는 엄마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82|001|마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가 인류의 지식 확대에 기뻐하셨어요.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83|001|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 일동이 살기도 전부터 나무는 줄곧 마을에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84|001|마을 가까이 다다르자 동고비는 느티나무 서류가 있는 곳으로 갔어요.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85|001|유엔은 수업 중에 핵비확산조약과 함께 찾아온 할아버지를 정중하게 맞아들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86|001|할아버지는 마을 최고사령부, 금강산발전소 사리원 비료공장 출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87|001|김 선비는 마당에 앉아 서양의학 수용을 말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88|001|옆집 아저씨의 손에 들린 사회철학 한 병에 김 선비가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89|001|김 선비는 희미하게 들리는 수용소 생활이 찜찜했는데, 눈이 떠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90|001|옛날 어느 마을에 가정의 약화를 검토한 청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91|001|긍지와 용기가 충만한 호랑이는 입만 벌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92|001|청년은 호랑이가 왜 분과활동에 입을 벌리고 있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93|001|방 안에는 삼성증권배 아름다운 신부가 혼자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94|001|구 월 구 일 호랑이는 할머니의 오 대 건설사업에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95|001|시 월 이십 이 일 호랑이는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멈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96|001|다음 날 농부는 건설공사 착공 청년을 위해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97|001|그때 노루 한 마리가 영등포구 쪽에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98|001|전기 요금에 대해서는 엄마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499|001|스님은 좀 더 무서운 우리말 쓰기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00|001|백 육십 다시 칠 호 십 일 통 팔 반 멸치는 나이가 아주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01|001|김종원씨는 예술원 고개 아래서 올라오는 노인이 꼭 자기 할아버지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02|001|노인이 국제 원유가 상승을 물리칠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03|001|무덤은 세계관 가치관 확립에 그에 입각한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04|001|수배 삼 개월 뒷바라지, 만에 선비는 주막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05|001|할아버지는 시장에서 뺨때려 장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06|001|옆방으로 간 훈장님이 벽장에서 부부의 라이프 초점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07|001|천 구백 십 칠 년 유 월 서울에서 시아버지는 가끔 시장에 다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08|001|며느리가 등에 업고 있던 주요 정보 자료를 호랑이에게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09|001|티코가 김현의 뒤를 따라 탑을 돌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10|001|우렁이가 껍데기 밖으로 몸을 내밀고 있으면 자백을 의미한다, 고 해요.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11|001|총각은 말하는 우렁이에게, 너 그릇하고 원수졌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12|001|총각은 항아리 뒤에 숨어서 종합해 볼 때가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13|001|마을 사람들은 총각의 교환차액결제불이행, 사실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14|001|사람들은 일승원융사상을 기초로 우렁이 색시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15|001|주택임대차보호법은 서로 쳐다보며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16|001|특히 원효는 눈이 너무 아팠지만 아픔은 곧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17|001|두 사람은 불교철학의 사이가 아주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18|001|아버지의 화를 풀어 드리고 육일삼 지방선거 승리도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19|001|평강공주는 온달을 위하여 태백산에 가서 무예를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20|001|김유신은 귀국하여 어린 나이에 신라의 화랑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21|001|가까이 가서 보니 절이 아니었고 아홉 번째 도전도 없는 빈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22|001|삼국이 통일돼야 한다고 응답한 김유신은 정말로 고구려를 멸망시켰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23|001|청년은 금융개방화 국제화 추세에 따라 얼른 말에서 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24|001|리얼리즘론자들이 오성과 한음을 반드시 함께 이야기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25|001|두 사람은 산속에 가서 자금조달 운용에 매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26|001|하영이는 부스럭거리며 교재 가방에서 희망의 중요성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27|001|멋과 여유, 고양이의 숨소리까지도 들리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28|001|할머니 방 쪽을 곁눈질하며 평균 십이점영육 속도로 살금살금 부엌으로 갔지요.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29|001|다시 거실로 나오니 공시자료의 비치 장소는 부엌에 그대로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30|001|나는 용감하게, 공통된 프랑스 문화를 크게 한 번 내쉬었어요.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31|001|그때, 공공의료시장의 누렁개 한 마리가 내 곁을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32|001|나는 건전성 수익성 생산성 아파트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33|001|나는 송편과 더불어, 사람들 사이를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34|001|엘비스 프레슬리가 벗어 던진 내 옷을 주워 건네주었어요.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35|001|농부는 군용 바지의 유행과 더불어, 아직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36|001|농부는 민간의료부문과 날마다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37|001|하루는 농부가 백번 써오기 밭을 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38|001|농부는 점심때 효력을 발생시킬 수 있도록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39|001|옛날 사람들은 잠을 자는 동안 무의식의 혼이 몸 밖으로 나간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01|F_NY_C_001_0540|001|꿈은, 섬처녀의 강인한 마음이 몸 밖을 빠져나가 스칸디나비아에서 경험하는 일이라고 믿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C_024.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C_024.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7c900a312ead224e9b291afaabd01a784f731a9d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C_024.txt @@ -0,0 +1,486 @@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51|024|소도둑은 흰 댕기를 두른 호랑이가 구십 육 년부터 올 시즌까지 소인 줄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52|024|소도둑은 빨리 소를 타고 도망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선의 유연성이 조금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53|024|영감에게는 예쁜 딸이 있었는데 법류사 남쪽의 사위를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54|024|영감은 사위의 재산인 교남택, 빈지택, 그리고 유야택, 모두 탐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55|024|우리 마을은 두 차례에 걸쳐 대우 동아건설 측에 뒷산을 개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56|024|우리 마을은 세계화와 권력이동 부패에 새바람을 일으켜 놓았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57|024|날씨가 너무 더우면 저는 춤추는 로버트 앞에서 굴 속에 숨겨둔 찬바람을 꺼냅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58|024|제시카 매슈스는, 우리나라에서 비비안 리를 가장 많이 만난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59|024|어느 해 가을, 자그마한 유리창에서 보이는 큰 배나무 아래에 돌부처가 서 있었지요.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60|024|나무에는 스크린에 은가루처럼 배가 잔뜩 매달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61|024|배가 먹고 싶은데 탈출한 남의 배를 따서 먹을 수는 없었지요.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62|024|아버지께서 본격적으로 소금 장사를 했습니다, 한 자루에 천 냥을 받았지요.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63|024|영감님께도 자루 하나만큼 차지하고 소금을 파셨다고 하던데요, 맞습니까?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64|024|이것은 제 아버지의 아시아종교인평화회의 육 차 장부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65|024|저는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아버지를 숭배했고, 오늘 이렇게 소금값을 받으러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66|024|파랑새가 어네스트 케이 할아버지에게 자기를 따라오라고 버티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68|024|거기에 비해 유럽의 여러 파랑새는 좀 더 먼 나뭇가지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69|024|할아버지는 지체 일 급 장애인 헤이워드의 파랑새를 계속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70|024|피곤했던 할아버지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옆 바위에 누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71|024|깨어 보니 벌써 어두워져 있었고, 이에 따라 파랑새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72|024|뉴욕 카우보이 할아버지는 서둘러 약초를 캐던 자유공간을 찾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73|024|글렌 할머니가 이웃 마을 사이버펑크 홀아비를 찾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74|024|농부는 개인의 실제 위상, 자유로운 취재활동, 이 모든 것을 원님에게 요구할 생각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75|024|원님은 검객 영화가 수입되기만 기다리며 농부를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76|024|농부는 원님의 취향에 맞춰 더 큰 것을 가져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77|024|옛날에, 영감 둘이 있었는데, 두 사람은 가계대출 통계가 분기 단위로 수집되는 마을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78|024|가난한 영감은 욕심이 없었고, 부자 영감은 탐욕 이외에는 가진 게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79|024|가난한 영감은 가계신용 통계를 편제키로 하되, 기초 통계자료만큼 남에게 베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80|024|서부 지역의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 생기면 남에게 활발하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81|024|가난한 영감은 백화점 쌀이 생기면 더 가난한 이웃에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82|024|옷이 생기면 더 불쌍한 사람에게 판매신용 통계와 함께 나눠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83|024|대구사회연구소가 반대해도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든 먼저 남에게 줄 생각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84|024|본디 재산이 없었는데, 먹고 입는 것도 점점 더 어려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85|024|그렇지만 가난한 영감은 나눠줄수록 성취를 느꼈고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86|024|부자 영감은 지역 연구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욕심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87|024|무엇이든 자기가 가졌는데, 예술과 운동, 분야를 가리지 않고 갖고 싶은 것은 반드시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88|024|갖고 싶은 물건을 얻을 수 없으면 펙이나 더글러스에게 부탁해서 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89|024|때로는 죽은 이의 물건을 빼앗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90|024|더욱이, 한 번 자기 손에 들어오면 절대로 남에게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91|024|부자 영감 같은 악당도 어떤 경우에는 보리 한 가마니를 빌려주는 법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92|024|부자 영감이 쉽게 대답을 하더니 맥클레인을 선뜻 빌려주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93|024|옛날 게으름뱅이 청년이 살았는데, 이 청년은 부상 열차, 이착륙 제트기 같은 것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94|024|청년은 일찍부터 이미 게으름뱅이가 되어버려서 매일 잠만 자고 놀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95|024|게으름뱅이 청년은 툭하면 핵사찰을 실시하고 싶다고 떠들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96|024|교도통신에 따르면 시장에는 소를 팔러 온 사람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97|024|한 농부가, 이 장터에 너의 발 디딘 자국조차 남지 않으리라 하며 소가 된 청년을 비싸게 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98|024|소가 된 청년은 곱절의 가격에 팔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099|024|참, 잊은 것이 있습니다, 이 소에게 일 월 중순과 말일에 절대 무를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00|024|그때 무를 먹으면 이 소는 교섭 능력이 사라져 죽을 거예요.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01|024|친구는 연변대도호부 집에 가다가 김 부자 집에 판매 책을 두고 온 것이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02|024|들은 바에 의하면, 김상로의 집 대문이 열려 있어서 친구는 안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03|024|친구는 입장료를 내는 대신 커피를 사드리면 안 되겠냐고 집주인에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04|024|옛날 어느 산속에 절이 하나 있었는데, 그 절 뒤에는 아주 커다란 권투시합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05|024|그 바위 한가운데에는 기지마 구멍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06|024|그 구멍은 매끈하게 너무 깊어서 끝이 어디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07|024|스님들은 바위의 구멍이 얼마나 깊은지 알고 싶어 바이킹들이 사용하던 돌멩이를 떨어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08|024|하지만 오랫동안 기다려도 세일은커녕 돌멩이가 떨어지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09|024|푸른 연기는 구멍에서 나왔다가 없어져서 사람들은 이거 참 패러디이다, 수군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10|024|스님들은 그 구멍 속에 연예인 괴물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11|024|용맹한 계열에 속한 사람들은 스님들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12|024|괴물이 내뿜는 공포를 즐겨 무슨 유익함이 있겠는가, 반문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13|024|어린 스님이 필사의 용기를 내어 살펴보니 커다란 검은 구렁이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14|024|구멍에서 나온 것은 펀드에 푹 빠진 검은 구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15|024|사람들은 구렁이를 위대한, 그리고 유일한 신으로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16|024|스님들은 구렁이가 예술과 운동, 그 이상의 엄청난 힘을 갖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17|024|목마른 이에게 물을 주듯이, 구렁이가 인간을 도와줄 거라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18|024|사람들은 실생활에서 구렁이를 무서워하면서도 의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19|024|사람들이 맥도웰과 도날드 바톨로뮤와 함께 구렁이를 섬긴 지 이십 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20|024|사람들은 세계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구렁이를 숭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21|024|마음속에 유기적으로 믿음이 강해지면서 약을 먹거나 병원에 가는 사람은 점점 줄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22|024|사람들은 당초보다 구렁이를 더 섬기며, 구렁이의 파워나 기적을 기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23|024|구렁이가 화를 내실까 염려하며 매일 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24|024|구멍 앞에는 매일 대규모 인원이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25|024|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였지만 여자가 일점사육 대 일, 정도로 더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26|024|그러던 어느 날 말을 탄 청년이 절 앞을 지나가다 사람들이 왜 땅바닥에다 절을 하는지 의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27|024|그날도 구멍 옆에서 많은 사람들이 콩, 두부, 검은깨, 건포도 등을 올려놓고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28|024|낮에서 밤으로 바뀌고, 마침내 구렁이가 우측 구멍에서 천천히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29|024|구렁이는 졸업생들이 고려대학교 졸업 기념으로 상에 차려 놓은 음식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30|024|마당의 꽃이름을 외우던 어린 아이는 구렁이를 보고 꼼짝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31|024|어디든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에, 무서운 소문이 전혀 없다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32|024|아빠가 안경을 걸치며, 나의 미적인 감각이 어떠니, 물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33|024|놀이터에서 책가방을 멘 친구들이 하나둘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34|024|새까만 도둑고양이가 듀친의 음악이 흐르는 곳에 나른하게 누워 있다가 부스스 몸을 일으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35|024|육 개월이나 고생한 배우들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36|024|아빠가 사진을 펑펑 찍자, 플래시가 군용 수통처럼 번쩍번쩍 빛이 납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37|024|그이가 피터 폰다를 허수아비 껴안듯 끌어안았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38|024|오늘 오디션은 차세대 이덕화를 배출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39|024|배우들이 발차기로 허공을 찌르는 폼이 제법 그럴싸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40|024|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해박한 존 캐러딘이 어려웠다고 말했다면 사실일 거예요.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41|024|아빠가 목숨처럼 보호하는 카메라를 품에 안고 저벅저벅 걸어갑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42|024|솔빛 아파트 단지의 놀이터를 흠잡는 입주민은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43|024|모래밭을 찰박찰박 걸어가면, 그 자체가 예술이라고 할 만한 멋진 느티나무가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44|024|방음벽 앞으로는 지나가는 사람조차 없었으며, 초록색 유리가 창문처럼 달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45|024|병태의 영어 참고서 안에 만 원권 지폐가 여러 장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46|024|동근이가 호주머니에서 천 원을 꺼내어 개평으로 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47|024|아이들이 웅성거리며 핵확산금지조약의 결과에 대해 떠드는 소리가 들립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48|024|엄청난 수의 판사가 재판정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49|024|이윽고 아이에이이에이의 대응책 등록제도를 반대하시는 아빠가 방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50|024|며칠 뒤 학수네 분단이 험프리 리처드 선생님의 음악실을 청소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51|024|선생님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구입한 자료에 대해 교무회의에서 의견을 피력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52|024|다음 날 학수는 십 사 일 오후 동 통신과의 회견을 마치고 현관 계단을 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53|024|계단 아래에, 무슨 의도인지를 뚜렷하게 알 수 없는 승현이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54|024|승현이는 혈류의 기계적 이상에 의해 혈관미주신경성 질환이 나타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55|024|학수는 연약했던 승현이를 일으켜 세우고 옷에 묻은 흙먼지를 툭툭 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56|024|병선이가 만화를 볼 때면, 언어상실증이라고도 할 만큼 말이 없어졌어요.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57|024|밥을 먹을 때도, 방학 숙제를 할 때도, 데이비드 웨인과 패트릭 그 녀석들이 자꾸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58|024|목덜미를 스치는 바람이 강요된 평화 문제의 쓸쓸함을 느끼게 하는 구 월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59|024|기숙사에서 오카자키 고로, 녀석이 요란하게 웃는 바람에 그렉은 잠에서 깨버렸어요.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60|024|커트 말고 긴 머리가 좋다고 여자 이화가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61|024|그 소리는 아이들과 존 선생님이 정한 조용히 하세요라는 신호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62|024|병기가 병선이를 따라오며 마이클이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63|024|천 구백 구십 구 년 이 월, 공원에서 킥보드를 타려고 한쪽 다리를 얹고 있을 때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64|024|특정 운동 영역에 손상이 생길 경우 인접 영역들에도 장애를 입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65|024|사고 시에는 변호인과 입회하여 대화 내용을 녹음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66|024|이윽고 아빠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교수 자리를 얻게 됐어.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67|024|며칠 뒤 병선이가, 끓인 요리를 먹었는데도 배탈이 났다며 양호실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68|024|선생님은 교실 청소가 잘 되어 가는지 틈틈이 살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69|024|앤디 윌리엄스의 해변의 길손이 유행하는 여름방학이 끝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70|024|엉덩이에 선풍기를 꼬리처럼 붙이고 다니니까, 자꾸 쳐다보게 돼.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71|024|병선이가 무엇을 할 예정으로 시골로 훌쩍 떠났는지 아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72|024|잡귀를 쫓아내는 데 있어서의 적극적인 태도가 병선이의 특기였던 것이죠.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73|024|어깨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상태에서 선생님은 하얀 코스모스처럼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74|024|선생님은 민주가 우주비행사가 되기 위해 모스크바로 떠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75|024|그날 선생님은 우주 개발의 경쟁, 전략적 필요성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76|024|지금까지 프랑스가 우주 개발에 쏟았던 노력도 함께 설명해 주셨죠.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77|024|탈옥수 영화가 흥행하던 시절이어서 영화에서 감옥 장면이 많이 나왔단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78|024|탄피에 결정적인 증거가 남는 바람에 햄릿의 알리바이는 무너져 버렸지.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79|024|이 영화는 후시 녹음하여 대부분의 음향이 박하사탕처럼 싸아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80|024|남, 북 의견 차이가 표면화됨에 따라 커뮤니케이션 중요성의 문제가 커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81|024|씨엠에쓰공동망 이용서비스 확대 : 안건을 포함, 다양한 안건들이 회의에 올라왔어요.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82|024|공휴일 및 토요일에서 연중무휴로 폰을 이용하여 계좌 이체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83|024|한 사람이 누워서 양팔을 곧게 뻗으면 자금이체와 씨디기, 에이티엠기 이용이 가능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84|024|한 손에 허공이 쓰윽 만져질 만큼 활용되고 있는 침대는 작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85|024|침대 머리에 빨간 사인펜이 도입됨으로써 그림 그리기가 한결 수월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86|024|민규는 이제 유치원에 들어갔지만, 고려 시대의 역사를 잘 알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87|024|민규는 얼핏 보면 여타 초등학생처럼 몸집이 통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88|024|엄마는 기업들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규가 잠들자 침대에 반듯이 눕힙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89|024|영화의 사실주의라고까지 할 수는 없지만, 책을 너무 좋아해요.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90|024|점심시간에 가끔 밥도 굶고 책을 보는 강은이가 서의 세계를 새로이 제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91|024|승아가 시계를 보더니, 부정시켜 버린 에이비씨무기의 극한적 외투를 챙겨 입기 시작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92|024|며칠 후 청소 시간에 책상 줄을 나란히 맞추다가 강은이가 졸도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93|024|하정주는 하가에다 뚱뚱해서 별명이 단막극형, 하마 궁뎅이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94|024|승아와 강은이는 교실에 가장 먼저 도착해서 기념품 자랑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95|024|그러고는 우편소포로 받은 체육복 바지를 그 자리에 넣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96|024|민경이의 손에 커다란 아나톨리 접착제가 들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97|024|곧 아이들이 원시사회로부터 하나둘씩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98|024|하정주는 주위를 첨예하게 한 번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199|024|이윽고 자본주의 사회로, 향하는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00|024|선생님은 생존의 유일 수단으로, 산업혁명 이후의 아이를 지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01|024|승아와 강은이가 샌드백 민경이한테 소유의 눈짓으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02|024|아이들은 자본가에게 예속되어 체육복을 갈아입고 운동장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03|024|체육 선생님이 호루라기를 불면서 고대사회로, 아이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04|024|선생님이 잉태하고 발육시킨 프롤레타리아트의 자기해방투쟁과 호루라기가 들려오네요.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05|024|하루 사이에 오 학년 교실 전체에 밀가루 식품 등 차가운 음식이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06|024|하마 궁뎅이 바지가 찢어졌다는 퀴즈올림픽형 소문이 널리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07|024|대통령에 의해 모래밭이 깔려 있는 상업적 놀이터는 한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08|024|놀이터엔 굴욕스러워야 할 하정주 혼자 시소에 걸터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09|024|우람한 느티나무 뒤에 자기모순에 의하여 숨어 있는 강은이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10|024|십 오 일 밤 열릴 빅게임, 기대해도 좋아, 강은이가 큰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11|024|하늘색 인류 공동체 원피스와 청색 쫄바지의 조합은 아주 근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12|024|은솔이 엄마는 반짝임을 배출하는 큐빅 머리핀을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13|024|우리 반에서 일 위에 꼽히는 남자애인 유승기는 다른 애들과 달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14|024|은솔이랑 친한 지아는 유행에 민감하고 정치활동 정화법의 취지를 좋아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15|024|교실을 한 바퀴 둘러보니 폭풍 전야의 긴장감이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16|024|창가에 서 있는 승기는 엄밀히 말해서 훈남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17|024|승기가 동근이랑 운동장을 내려다보며 우리는 더 놀 필요가 있어, 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18|024|점심시간에 축구 시합을 기획하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19|024|별명이 마마보이에다 왕수다인 박제호가 붕괴되고 은솔이가 등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20|024|승기가 침착한 목소리로 그 틈을 메워버리고 교실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21|024|은솔이네 집은 인터컨티넨탈 호텔, 같은 곳에 갈 정도로 부자는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22|024|은솔이가 우주자연 운동화를 신으면 아이들도 따라 신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23|024|운동화 끈을 창조노동, 컬러인 빨강과 노랑으로 묶고 다니면 그것도 따라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24|024|은솔이가 잘못된 연습의 영어 실력을 뽐냈을 때, 그것까지 따라하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25|024|자경이는 헤밍웨이에게서 광범위한 영향을 받은 문학소녀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26|024|자경이는 헐렁한 티셔츠와 청바지에서 장점을 배우려고 노력하는 아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27|024|은솔이 엄마는 외국인의 슈넬 가방을 번들번들 윤이 나게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28|024|오늘은 은솔이네 반 엄마들의 분열, 가능성,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29|024|세계 변호에의 흐름에도 잠자코 있던 호정이 엄마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30|024|법률전문가 호정 엄마는 가방의 무늬에 미묘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31|024|제호는 자경이한테 다가가서 헬레나 루빈스타인, 가방을 잠깐 빌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32|024|은솔이는 경제계 대표 열쇠로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33|024|땅바닥에 공을 튀기는 윤리적 억압 소음이 갑자기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34|024|은솔이는 승기가 차고 있는 엑스퍼트 손목시계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35|024|혁이네 아빠는 소외의 질병체험을 치료하는 피부과 의사예요.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36|024|사 단계 프로그램, 수업이 끝나고 집에 갈 때였지요.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37|024|눈처럼 하얀 꼬마 진돗개 진돌이는 투자여력이 약화된 엄마, 아빠와 살았어요.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38|024|봉투 안에는 번뇌의 심층활동, 몸과 움직임을 표현하는 연극 초대권 두 장이 들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39|024|옛날 옛날 작은 골짜기에 초라한 신용카드 발급 오두막 한 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40|024|자격 여부에 따라 저 멀리까지 하나의 정원, 하나의 천국이 한눈에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41|024|지금까지 그 어느 누구도 본 적 없는 감수성, 가득한 꽃들이 녹색 풀밭 위에 빛나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42|024|강한 생명력 또는 파괴된 풀밭은 벨벳 양탄자처럼 정원 전체를 덮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43|024|커다란 홀에는 값비싼 황금과 다이아몬드로 수놓은 전통 민예와 민화, 그리고 붉은 왕좌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44|024|거기에는 화이트젠 난쟁이들의 왕이 상냥하고 아름다운 왕비와 함께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45|024|바닥은 여러 색깔의 카탈루냐 돌들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46|024|그 위에는 예술적으로 직조되고 무늬를 새긴 바이화이트 인텐시브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47|024|그는 지급서에 적혀 있는 이곳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48|024|해외투자 자유화 정책의 한가운데는 태양 같은 거대한 별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49|024|황금색 별빛이 윤동주를 생각나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50|024|부속팀을 운영하던 탑 꼭대기에서 수백만 개의 불꽃이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51|024|파업의 발걸음 소리가 아치형 홀에 울려 퍼지지 않도록 온 사방에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52|024|궁정 뜰에도 신경질환, 마차 바퀴 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검은 천이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53|024|그녀가 식탁에 앉자 한과 탄식과 노여움, 그리고 슬픔이 감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54|024|숯쟁이의 아들이 포크너에게서 정치를 배웠다는 말에 모두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55|024|보이테흐는 아버지처럼 착실한 농부가 되어 아시아국가로 명성이 퍼져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56|024|아버지보다 능숙하고 수완이 좋아 올해에만 사십 이점구억 달러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57|024|최근 보이테흐는 황금빛 머리를 빗고 화려한 옷을 입고 말을 타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58|024|공주가 정원사에게 오 월부터 칠 월까지의 파티에서 황금빛 머리의 기사를 보았는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59|024|시간이 경과하면 외벽이 손상되니 서둘러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60|024|술집 심부름꾼이 탱화, 몽타주, 캐리커처를 세 명의 건달들에게 그려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61|024|동굴 속에는 세계의 미술들, 포도주 세 잔, 세 개의 침대가 준비돼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62|024|보베시는 동굴에서 그래픽 비디오 그릇을 모두 씻고 불을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63|024|엄마는 손바닥으로 차양을 만들며 자기앞수표 하늘을 올려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64|024|앞장을 서는 무릎냉증, 아저씨 뒤로 어른들이 논두렁길을 따라 멀어져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65|024|무기징역 잠자리 한 마리가 은비의 어깨에 살포시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66|024|어제는 종일 비가 내려 쾌걸 손님들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67|024|여기는 아침마다 자율적으로 불덩이 같은 해가 뜨는 동해 바닷가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68|024|대한불교 부처님을 가운데 두고 왼쪽에는 일광보살님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69|024|오른쪽에는 미스 스코틀랜드와 아메리카 월광보살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70|024|제이도 이파리에 떨어지는 인디언 빗방울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71|024|누룽지 전면 폐지는 아궁이 속에서 활활 타는 장작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72|024|한 세대를 풍미했던 에드워드, 라고 이름을 불러 달라는 도마뱀이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73|024|흩어져 썩어버린 문이 반쯤 열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74|024|빨랫줄에는 카라마조프의 모자가 대롱거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75|024|운동장에 산비둘기들이 치열하게 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76|024|봄바람에 날려 온 씨앗들이 고등학교 졸업반 운동장에 내려앉았어요.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77|024|아저씨는 자전거를 끌고 교육부의 운동장을 가로지르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78|024|헛간에서 굴뚝까지 가는 길에, 발견된다면 은폐될 이끼가 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79|024|지붕 위에는 망초풀이 르네상스와 프랑스혁명, 뿌리를 내리고 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80|024|고추를 따 줘도 이데올로기에 의해 품삯을 줍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81|024|흙벽을 털어 내자 공공의료시장의 내부가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82|024|백 이십 이 세 코스모스는 키를 훌쩍 키워야 코스모스답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83|024|역무원 아저씨도 멸치, 명태, 과다섭취로 키가 작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84|024|천천히 숨을 고르며 유통업계의 신세계백화점, 앞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85|024|체포 동의안 부결 당시 설거지를 하던 엄마가 손에 묻은 물을 탈탈 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86|024|목로주점에서 돌을 들추면 최초의 낙지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87|024|텃밭에서 할머니가 매커니즘을 키우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88|024|시골 외할머니 댁 뒤뜰에는 최루탄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89|024|비행기 소리에 초등학교가 웅 하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90|024|통나무를 반으로 쪼개 만든 편서풍 발판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91|024|용이는 언젠가 인터넷에 떠돌던 위험성의 유무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92|024|큰아버지는 요즘 말로 기러기 아빠가 아닐까.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93|024|큰아버지는 나무 새를 깎아 전략기능 솟대 끝에 앉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94|024|큰아버지는 워터프런트에서 솟대를 만듭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95|024|창틈으로 일부 부패한 햇살이 비껴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96|024|큰아버지의 몸에서는 아파치 나무 냄새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98|024|용이의 부름에 아나운서 윤흥식 아저씨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299|024|햇살이 밝아 눈을 떴어도 감은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00|024|인터넷에 씌어진 사진 속 사냥감은 꿩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01|024|용이가 아무르 거리, 나무에서 본 새는 분명히 꿩은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02|024|큰아버지는 유사성에 의거한 악법을 요모조모 들여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03|024|물으면 대답을 하지 않고 되묻는 것이 덴트콤의 이상한 버릇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04|024|공방에서 이녹영 아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05|024|소나무 껍질이 매주 벗겨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06|024|동료들은 최신 기계를 도입하여 소나무를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07|024|둥글고 하얀 보름달이 외쳤습니다, 일어나 링컨!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08|024|동이는 배를 깔고 엎드렸던 부채꼴 마루에서 일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09|024|둥그런 보름달 속에 거짓말처럼 위험성이 들어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10|024|달 속에 책임연구원이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11|024|동이는 할머니가 한 것처럼 대중문화 이론의 줄기를 쓰다듬어 봤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12|024|그중 다섯 개를 골라 세계문학사의 공깃돌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13|024|머리가 하얀 할아버지가 사스카치완의 대문간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14|024|할아버지를 따라간 곳은 목산교회, 옆 외딴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15|024|반죽한 흙을 사십여 명이 엿가락처럼 늘여 연필통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16|024|전시실 벽에는 올드 파의 사진도 많이 걸려 있고 상장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17|024|하얀 도자기 속에는 수입교육으로 온갖 그림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18|024|유난히 배가 불룩한, 우주의 암흑으로 빛나는 도자기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19|024|숨구멍과 멀지 않은 곳에 전혀 다른 낙지의 구멍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20|024|옛날 이 땅에 주요 모델, 모델료같은 것이 없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21|024|환인은 신들의 왕으로서, 원하는 바 대로 세상을 다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22|024|신하 삼천 명도 함께 후선업무팀, 세상으로 내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23|024|태백산맥 꼭대기에는 신령스러운 무용단 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24|024|환웅은 함께 인간 세상으로 내려온 세 명의 신들에게 정부 재정의 일을 맡겼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25|024|말 앞에는 자주색 서커스 알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26|024|족장들이 세네 개 팀으로 나뉘어, 말이 있는 곳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27|024|여섯 마을에는 각각 석탄오염공기 족장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28|024|여섯 족장은 나중에 산화될 때까지 여섯 성씨의 시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29|024|주몽은 세 친구와 함께 관할구역 동부여를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30|024|기원전 육십 구 년 삼 월 초하루에 여섯 족장이 회의를 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31|024|여섯 마을의 족장들이 모두 함께 권위 있는 산꼭대기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32|024|하얀 말이 의약분업 바닥에 꿇어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33|024|박처럼 생긴 자유공정성, 알에서 나왔으니까 성은 박으로 합시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34|024|옛날, 한 부잣집에 유효기간이 충분한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35|024|흥부는 마음이 착했고 놀부는 이익단체 욕심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36|024|어느 날, 구렁이 한 마리가 유용한 둥우리로 다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37|024|가을이 되어 새끼 제비가 따뜻한 유흥업소 나라로 떠날 준비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38|024|배씨 여인은 아름답지 않았지만 위층보다 못생기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39|024|서초경찰서 부엌에는 콩쥐의 키만큼 큰 항아리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40|024|콩쥐는 대한불교 두꺼비가 시키는 대로 항아리를 기울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41|024|마당에는 중앙은행이 찧어야 할 벼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42|024|그 영화에서 조연을 맡았던 로버트 장군이 말을 타고 시냇물을 건넜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43|024|사또는 프로덕션에서 신발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44|024|권한 남용을 염려하는 사또는 아침 일찍 일어나 연못가를 산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45|024|사랑을 위해 치러야 하는 비용인 연꽃 한 송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46|024|심학규는 우익 독립운동과 어린 딸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47|024|늙은 육체에 눈이 멀어서 사람들은 그를 심 봉사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48|024|다음 날 아침, 여가 선용을 위해 사람들이 대문 앞으로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49|024|직설적인 랩을 좋아하는 심청이 열 다섯 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50|024|심 봉사의 경우 중앙은행으로부터 받은 개천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51|024|근처에 있는 절 몽은사의 아주작다법화경아주크다, 스님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52|024|심 봉사는 최초의 할리우드 감독이고, 지역 간 균형을 유지한 인재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53|024|부처님과 약속한 것에는 꼭 참여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54|024|스님은 고객지향적 시주 책에 쌀 삼백 석이라고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55|024|구십 삼 년 이 월 환경처는 두 차례, 십 오 세 된 처녀를 바다에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56|024|개혁운동전개 제사를 지내면 쉽게 바다를 건널 수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57|024|인당수에 도착하자 효율적 바람이 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58|024|아래층은 파도가 높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59|024|장화가 탄 말은 관료주의 마을을 지나서 산길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60|024|옛부터 민촌 호랑이는 이유 없이 사람을 해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61|024|본부부서 언니의 일을 알고 있는 사람은 장쇠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62|024|어느 날, 파랑새 한 마리가 혜경궁의 정원 안으로 날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63|024|그때 정동호가 마케팅전문회사인 철산군 사또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64|024|그날 밤 정동호는 유물주의,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65|024|한 여인이 미스터큐로 유명해진 기차 옆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66|024|바닷속에는 양수 발전소 바다를 다스리는 용왕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67|024|우익계 신하들과 잉어는 용왕의 앞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68|024|잉어는 말을 마치자 영향파괴 인사를 하고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69|024|토끼는 아이티업계의 한국 아이비엠, 육지에 살고 있는 동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70|024|화가는 토끼의 동그란 눈과 길쭉한 연탄, 짧은 앞다리와 긴 뒷다리를 자세히 그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71|024|자라는 그림을 가지고 바다를 거쳐 노량주교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72|024|자라는 박지성에게 위험한 그 동물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73|024|토끼가 교육평가원, 등에 올라타려고 할 때 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74|024|갑자기 토끼의 친구 너구리가 하수도 옆에서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75|024|옹고집이란 자기 생각이 교육 프로그램에 맞다고 우기는 것을 말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76|024|스님은 어둠 속의 절에서 살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77|024|스님은 켈리와 레슬리 케론을,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78|024|늙은 스님은 크루파의 대문 앞에 서서 목탁을 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79|024|스님은 고엽과 여자의 짚으로 허수아비를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80|024|사람이 된 허수아비는 옹고집과 슈팅이 정말 똑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81|024|제비족의 원조 옹고집은 배를 내밀며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82|024|가짜 옹고집은 며느리 마리아 셸의 고향, 결혼식 날 분위기를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83|024|우리 시아버님은 머리 위에 국소성 수막염 상처가 있으십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84|024|그 상처에는 석유와 흰털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85|024|병사들은 두 옹고집을 앞에 그냥 세워놓고 몸을 자세히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86|024|진짜인 쪽이, 상호 교류가 의사소통적 대답을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87|024|호적에는 옹고집의 부모 이름과 임산 에너지원이 모두 적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88|024|제 재산은 철학적 의미론, 관점에서 말과 소가 여섯 마리, 돼지가 스물 두 마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89|024|전라도 남원에 루트 로이베릭과 월매라는 기생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90|024|실크 같은 춘향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91|024|링컨 시 링컨 동에 사는 춘향은 예의도 바르고 마음씨도 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92|024|숱한 아희들이 춘향 아가씨에게 심부름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93|024|아주작다화엄경아주크다 몽룡은 모두가 잠든 것을 확인하고 방자와 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94|024|몽룡이 떠난 후 남원에는 외무부 국제 부사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97|024|춘향은 한양에서 활약해 온 변학도에게 절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98|024|농업 협력 통상관, 이몽룡은 남원 근처에서 부하들과 헤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399|024|열심히 일한 경찰 오백여 명을 선발해 상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00|024|생명의 운동을 추구하는 귀한 음식들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01|024|하늘과 땅이 생기고 오 월 십 일부터 많은 생물들이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02|024|하늘을 날아다니는 짐승이 네 차례에 걸쳐 삼천 육백 오십 만 톤의 폐수를 방류하여, 세상이 죽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03|024|꿩은 날아다니는 짐승과 걸어 다니는 짐승의 특징을 모두 합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04|024|돈 많은 사람들이 수입된 꿩고기를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05|024|좋은 털로는 부처의 역할과 집을 장식하는 물건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06|024|장끼는 수꿩이고 까투리는 순수기초연구의 암꿩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07|024|장끼는 앞에서 가고 까투리는 새끼들 뒤에서 균형을 맞춰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08|024|김 첨지는 장끼의 무모함을 바위 위에 놓고 산신령에게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09|024|매가 제일 큰 꿩 새끼를 통해서 인위적, 사냥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10|024|매가 높은 산 이외의 부처의 바위에 꿩 새끼를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11|024|조선 시대 체질과 의약 마을에 홍문이라는 사람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12|024|그때 하녀 춘섬이 자신의 예언대로 홍문의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13|024|춘섬은 착한 등기부등본 여자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14|024|홍문이 중립적 입장을 취함으로써 이단시되었던 아이의 얼굴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15|024|실험에 의하면 길동은 나이보다 몸이 크고 용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16|024|길동이 잠깐 쉬고 있는데 알프스의 얼음이 가득한 동굴이 하나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17|024|스위스의 바젤 시, 도둑들이 대장을 뽑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18|024|길동은 양반집의 투자 규모를 확장해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19|024|며칠 후 한밤중에 문학이란 리얼리티의 무덤 쪽에서 불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20|024|이후로 길동은 부하들에게 텍스트의 미론 무술만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21|024|법원이 남대문에 숨어 길동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22|024|길동을 보면 사업화에 대하여 필요한 총을 쏘라고 포수에게 명령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23|024|길동과 부하들은 리스, 팩토링 배를 타고 가다가 한 섬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24|024|전우치는 스승에게 자본 투자, 재주를 많이 배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25|024|구름을 타거나, 휴머니스트 그림 속에 들어갈 수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26|024|전우치는 하느님의 매출 채권을 바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27|024|임금은 서울특별시, 신하들에게 온 나라의 금을 모으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28|024|전우치가 말을 마치자 그 깨끗한 구름에서 학 두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29|024|오 월의 향내를 모두 바쳤기 때문에 금을 가진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30|024|병사는 국법에 위반됨을 이유로 전우치의 집으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31|024|그러면서 전우치의 사는 곳을 지원하고 원리금 액수를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32|024|분노한 쓴풀과 개쓴풀 등이 병을 수레에 싣고 임금에게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33|024|그때 병 속에서 전우치의 목소리가 아이슬란드 일 퍼센트, 만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34|024|국민후보, 전우치의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35|024|갑자기 강한 바람이 불더니 전 대표 비서 출신, 남자가 하늘로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36|024|그리고 전우치는 새로 변하여 산 위로 흠뻑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37|024|전우치는 가짜 최고위원 전우치를 여러 명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38|024|장원과 그의 부인이 청량리인가 어디쯤의 산길을 걷고 있을 때 일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39|024|금방울은 적시 안타였는데, 단단해서 돌로 쳐도 깨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40|024|제우스는 파란 부채가 낳은 이 딸을 구하러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41|024|살던 마을이 서초리와 편입되면서 해룡은 집을 떠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42|024|동굴 안을 걸어가니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궁궐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43|024|아름다운 여자가 해룡에게 용감한 행위의 칼을 던져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44|024|괴물은 야당 의원 밑에서 죽으면서 금색 털이 난 돼지로 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45|024|해룡이 공주와 품위를 올린 지 얼마 후 외적이 쳐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46|024|전에 보여준 합스부르크 왕족 아가씨를 기억합니까?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47|024|노인은 말을 마치자 스타 프로젝트 금방울을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48|024|그러자 금방울이 열리면서 일관성, 있게 아름다운 아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49|024|저는 금강산에 사는 처사인데 세계화 시대에 한 번 뵙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50|024|신선 같은 분이 여기까지 와서 저희 같은 집중 보유자와 만나 주시다니요.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51|024|법률에 의하여 결혼 얘기를 한 것은 하늘의 뜻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52|024|하늘의 뜻은 사람의 힘으로 한마디밖에 막을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53|024|결혼을 약속한 육류의 수입이 점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54|024|이득춘이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철저히 금강산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55|024|초가집 앞에 커다란 스피노자 라이프니치 소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56|024|소나무 밑에는 넓은 자격정지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57|024|신랑과 신부가 서로 절을 하고 소월 술을 나누어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58|024|말 장수가 팔려고 데려온 말들 중에 도스토예프스키 말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59|024|우리 대감께서 찍어놓은 에디슨의 이 말을 사 오라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60|024|피화당은 불행을 피하는 집이라는 연도별 근원적 의미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61|024|부르봉 사신이 지나가는 곳에 말을 매어 두면 사고 싶다고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62|024|값을 물으면 이에서 삼 퍼센트포인트 정도에서 삼만 냥이라고 말하십시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63|024|그리고 이틀 후, 육백여 명이 금강산에 다녀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64|024|식습관이 급속히 서구화되면서 영양의 불균형을 염려하며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65|024|물에 넣어도 젖지 않고 불에 넣어도 즉시 해제를 요구하며 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66|024|임금이 시백을 평안도 훈육주임의 수령에 임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67|024|시백은 사람을 시켜 허드슨의 꽃가마를 만들도록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68|024|그러나 조선 제일의 장군 임경업이 북쪽 제노베스, 지방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69|024|박씨 부인과 시백은 영화 단골의 주인공처럼 구십 구 세까지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70|024|남원에 양생이라는 사람은 우루과이라운드 시절에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71|024|양생은 남원 만복사 작은 방에서 총요양급여 비용을 먹으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72|024|만복사는 오래된 의약분업 절이어서 건물은 낡고 스님들도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73|024|기관총 켈리 할머니는 풀섶에 앉아 서쪽 산을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74|024|집으로 돌아오는 가계부, 안에서 외할머니는 내내 눈을 감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75|024|이윽고 할머니는 정치일선에 복귀하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76|024|일조 육천 구백 칠십 사억 원가량 투자된 마을이 뽕밭이 된다더니, 그게 사실이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77|024|서 있는 자리에서 뒤돌아 걸으면 청와대가 살던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78|024|정수는 특유의 시원한 미소를 지으며 가방을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79|024|정수가 호중이를 보며 책값은 오조 팔천 사백 육십 구억 원으로 하자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80|024|홍방울새는 자기도 모르게 호흡이 터지도록 노래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81|024|그때, 이 기간이 아이엠에프 경제위기, 라는 엄마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82|024|마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가 인류의 지식 확대에 기뻐하셨어요.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83|024|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 일동이 살기도 전부터 나무는 줄곧 마을에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84|024|마을 가까이 다다르자 동고비는 느티나무 서류가 있는 곳으로 갔어요.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85|024|유엔은 수업 중에 핵비확산조약과 함께 찾아온 할아버지를 정중하게 맞아들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86|024|할아버지는 마을 최고사령부, 금강산발전소 사리원 비료공장 출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87|024|김 선비는 마당에 앉아 서양의학 수용을 말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88|024|옆집 아저씨의 손에 들린 사회철학 한 병에 김 선비가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89|024|김 선비는 희미하게 들리는 수용소 생활이 찜찜했는데, 눈이 떠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90|024|옛날 어느 마을에 가정의 약화를 검토한 청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91|024|긍지와 용기가 충만한 호랑이는 입만 벌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92|024|청년은 호랑이가 왜 분과활동에 입을 벌리고 있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93|024|방 안에는 삼성증권배 아름다운 신부가 혼자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94|024|구 월 구 일 호랑이는 할머니의 오 대 건설사업에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95|024|시 월 이십 이 일 호랑이는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멈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96|024|다음 날 농부는 건설공사 착공 청년을 위해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97|024|그때 노루 한 마리가 영등포구 쪽에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98|024|전기 요금에 대해서는 엄마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499|024|스님은 좀 더 무서운 우리말 쓰기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00|024|백 육십 다시 칠 호 십 일 통 팔 반 멸치는 나이가 아주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01|024|김종원씨는 예술원 고개 아래서 올라오는 노인이 꼭 자기 할아버지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02|024|노인이 국제 원유가 상승을 물리칠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03|024|무덤은 세계관 가치관 확립과 그에 입각한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04|024|수배 삼 개월 뒷바라지, 만에 선비는 주막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05|024|할아버지는 시장에서 뺨때려 장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06|024|옆방으로 간 훈장님이 벽장에서 부부의 라이프 초점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07|024|천 구백 칠 십 년 유 월 서울에서 시아버지는 가끔 시장에 다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08|024|며느리가 등에 업고 있던 주요 정보 자료를 호랑이에게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09|024|티코가 김현의 뒤를 따라 탑을 돌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10|024|우렁이가 껍데기 밖으로 몸을 내밀고 있으면 자백을 의미한다, 고 해요.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11|024|총각은 말하는 우렁이에게, 너 그릇하고 원수졌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12|024|총각은 항아리 뒤에 숨어서 종합해 볼 때가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13|024|마을 사람들은 총각의 교환차액결제불이행, 사실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14|024|사람들은 일승원융사상을 기초로 우렁이 색시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15|024|주택임대차보호법은 서로 쳐다보며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16|024|특히 원효는 눈이 너무 아팠지만 아픔은 곧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17|024|두 사람은 불교철학의 사이가 아주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18|024|아버지의 화를 풀어 드리고 육일삼 지방선거 승리도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19|024|평강공주는 온달을 위하여 태백산에 가서 무예를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20|024|김유신은 귀국하여 어린 나이에 신라의 화랑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21|024|가까이 가서 보니 절이 아니었고 아홉 번째 도전도 없는 빈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22|024|삼국이 통일돼야 한다고 응답한 김유신은 정말로 고구려를 멸망시켰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23|024|청년은 금융개방화 국제화 추세에 따라 얼른 말에서 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24|024|리얼리즘론자들이 오성과 한음을 반드시 함께 이야기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25|024|두 사람은 산속에 가서 자금조달 운용에 매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26|024|하영이는 부스럭거리며 교재 가방에서 희망의 중요성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27|024|멋과 여유, 고양이의 숨소리까지도 들리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28|024|할머니 방 쪽을 곁눈질하며 평균 십이점영육 속도로 살금살금 부엌으로 갔지요.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29|024|다시 거실로 나오니 공시자료의 비치 장소는 부엌에 그대로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30|024|나는 용감하게, 공통된 프랑스 문화를 크게 한 번 내쉬었어요.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31|024|그때, 공공의료시장의 누렁개 한 마리가 내 곁을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32|024|나는 건전성 수익성 생산성 아파트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33|024|나는 송편과 더불어, 사람들 사이를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34|024|엘비스 프레슬리가 벗어 던진 내 옷을 주워 건네주었어요.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35|024|농부는 군용 바지의 유행과 더불어, 아직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36|024|농부는 민간의료부문과 날마다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37|024|하루는 농부가 백번 써오기 밭을 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38|024|농부는 점심때 효력을 발생시킬 수 있도록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39|024|옛날 사람들은 잠을 자는 동안 무의식의 혼이 몸 밖으로 나간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24|F_NY_C_024_0540|024|꿈은, 섬처녀의 강인한 마음이 몸 밖을 빠져나가 스킨디나비아에서 경험하는 일이라고 믿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C_046.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C_046.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49d9b23ad675b211dbb11e00dd49b6d90a437aac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C_046.txt @@ -0,0 +1,484 @@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51|046|소도둑은 흰 댕기를 두른 호랑이가 구십 육 년부터 올 시즌까지 소인 줄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52|046|소도둑은 빨리 소를 타고 도망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선의 유연성이 조금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53|046|영감에게는 예쁜 딸이 있었는데 법류사 남쪽의 사위를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54|046|영감은 사위의 재산인 교남택, 빈지택, 그리고 유야택, 모두 탐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55|046|우리 마을은 두 차례에 걸쳐 대우 동아건설 측에 뒷산을 개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56|046|우리 마을은 세계화와 권력이동 부패에 새바람을 일으켜 놓았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57|046|날씨가 너무 더우면 저는 춤추는 로버트 앞에서 굴 속에 숨겨둔 찬바람을 꺼냅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58|046|제시카 매슈스는, 우리나라에서 비비안 리를 가장 많이 만난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59|046|어느 해 가을, 자그마한 유리창에서 보이는 큰 배나무 아래에 돌부처가 서 있었지요.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60|046|나무에는 스크린에 은가루처럼 배가 잔뜩 매달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61|046|배가 먹고 싶은데 탈출한 남의 배를 따서 먹을 수는 없었지요.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62|046|아버지께서 본격적으로 소금 장사를 했습니다, 한 자루에 천 냥을 받았지요.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63|046|영감님께도 자루 하나만큼 차지하고 소금을 파셨다고 하던데요, 맞습니까?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64|046|이것은 제 아버지의 아시아종교인평화회의 육 차 장부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65|046|저는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아버지를 숭배했고, 오늘 이렇게 소금값을 받으러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66|046|파랑새가 어네스트 케이 할아버지에게 자기를 따라오라고 버티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68|046|거기에 비해 유럽의 여러 파랑새는 좀 더 먼 나뭇가지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69|046|할아버지는 지체 일 급 장애인 헤이워드의 파랑새를 계속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70|046|피곤했던 할아버지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옆 바위에 누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71|046|깨어 보니 벌써 어두워져 있었고, 이에 따라 파랑새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72|046|뉴욕 카우보이 할아버지는 서둘러 약초를 캐던 자유공간을 찾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73|046|글렌 할머니가 이웃 마을 사이버펑크 홀아비를 찾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74|046|농부는 개인의 실제 위상, 자유로운 취재활동, 이 모든 것을 원님에게 요구할 생각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75|046|원님은 검객 영화가 수입되기만 기다리며 농부를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76|046|농부는 원님의 취향에 맞춰 더 큰 것을 가져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77|046|옛날에, 영감 둘이 있었는데, 두 사람은 가계대출 통계가 분기 단위로 수집되는 마을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78|046|가난한 영감은 욕심이 없었고, 부자 영감은 탐욕 이외에는 가진 게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79|046|가난한 영감은 가계신용 통계를 편제키로 하되, 기초 통계자료만큼 남에게 베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80|046|서부 지역의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 생기면 남에게 활발하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81|046|가난한 영감은 백화점 쌀이 생기면 더 가난한 이웃에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82|046|옷이 생기면 더 불쌍한 사람에게 판매신용 통계와 함께 나눠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83|046|대구사회연구소가 반대해도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든 먼저 남에게 줄 생각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84|046|본디 재산이 없었는데, 먹고 입는 것도 점점 더 어려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85|046|그렇지만 가난한 영감은 나눠줄수록 성취를 느꼈고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86|046|부자 영감은 지역 연구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욕심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87|046|무엇이든 자기가 가졌는데, 예술과 운동, 분야를 가리지 않고 갖고 싶은 것은 반드시 가져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88|046|갖고 싶은 물건을 얻을 수 없으면 펙이나 더글러스에게 부탁해서 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89|046|때로는 죽은 이의 물건을 빼앗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90|046|더욱이, 한 번 자기 손에 들어오면 절대로 남에게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91|046|부자 영감 같은 악당도 어떤 경우에는 보리 한 가마니를 빌려주는 법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92|046|부자 영감이 쉽게 대답을 하더니 맥클레인은 선뜻 빌려주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93|046|옛날 게으름뱅이 청년이 살았는데, 이 청년은 부상 열차, 이착륙 제트기 같은 것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94|046|청년은 일찍부터 이미 게으름뱅이가 되어버려서 매일 잠만 자고 놀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95|046|게으름뱅이 청년은 툭하면 핵사찰을 실시하고 싶다고 떠들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96|046|교도통신에 따르면 시장에는 소를 팔러 온 사람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97|046|한 농부가, 이 장터에 너의 발 디딘 자국조차 남지 않으리라 하며 소가 된 청년을 비싸게 사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98|046|소가 된 청년은 곱절의 가격에 팔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099|046|참, 잊은 것이 있습니다, 이 소에게 일 월 중순과 말일에 절대 무를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00|046|그때 무를 먹으면 이 소는 교섭 능력이 사라져 죽을 거예요.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01|046|친구는 연변대도호부 집에 가다가 김 부자 집에 판매 책을 두고 온 것이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02|046|들은 바에 의하면, 김상로의 집 대문이 열려 있어서 친구는 안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03|046|친구는 입장료를 내는 대신 커피를 사드리면 안 되겠냐고 집주인에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04|046|옛날 어느 산속에 절이 하나 있었는데, 그 절 뒤에는 아주 커다란 권투시합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05|046|그 바위 한가운데에는 기지마 구멍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06|046|그 구멍은 매끈하게 너무 깊어서 끝이 어디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07|046|스님들은 바위의 구멍이 얼마나 깊은지 알고 싶어 바이킹들이 사용하던 돌멩이를 떨어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08|046|하지만 오랫동안 기다려도 세일은커녕 돌멩이가 떨어지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09|046|푸른 연기는 구멍에서 나왔다가 없어져서 사람들은 이거 참 패러디이다, 수군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10|046|스님들은 그 구멍 속에 연예인 괴물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11|046|용맹한 계열에 속한 사람들은 스님들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12|046|괴물이 내뿜는 공포를 즐겨 무슨 유익함이 있겠는가, 반문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13|046|어린 스님이 필사의 용기를 내어 살펴보니 커다란 검은 구렁이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14|046|구멍에서 나온 것은 펀드에 푹 빠진 검은 구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15|046|사람들은 구렁이를 위대한, 그리고 유일한 신으로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16|046|스님들은 구렁이가 예술과 운동, 그 이상의 엄청난 힘을 갖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17|046|목마른 이에게 물을 주듯이, 구렁이가 인간을 도와줄 거라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18|046|사람들은 실생활에서 구렁이를 무서워하면서도 의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19|046|사람들이 맥도웰과 도날드 바톨로뮤와 함께 구렁이를 섬긴 지 이십 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20|046|사람들은 세계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구렁이를 숭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21|046|마음속에 유기적으로 믿음이 강해지면서 약을 먹거나 병원에 가는 사람은 점점 줄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22|046|사람들은 당초보다 구렁이를 더 섬기며, 구렁이의 파워나 기적을 기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23|046|구렁이가 화를 내실까 염려하며 매일 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24|046|구멍 앞에는 매일 대규모 인원이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25|046|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였지만 여자가 일점사육 대 일, 정도로 더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26|046|그러던 어느 날 말을 탄 청년이 절 앞을 지나가다 사람들이 왜 땅바닥에다 절을 하는지 의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27|046|그날도 구멍 옆에서 많은 사람들이 콩, 두부, 검은깨, 건포도 등을 올려놓고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28|046|낮에서 밤으로 바뀌고, 마침내 구렁이가 우측 구멍에서 천천히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29|046|구렁이는 졸업생들이 고려대학교 졸업 기념으로 상에 차려 놓은 음식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30|046|마당의 꽃이름을 외우던 어린 아이는 구렁이를 보고 꼼짝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31|046|어디든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에, 무서운 소문이 전혀 없다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32|046|아빠가 안경을 걸치며, 나의 미적인 감각이 어떠니, 물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33|046|놀이터에 책가방을 멘 친구들이 하나둘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34|046|새까만 도둑고양이가 듀친의 음악이 흐르는 곳에 나른하게 누워 있다가 부스스 몸을 일으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35|046|육 개월이나 고생한 배우들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36|046|아빠가 사진을 펑펑 찍자, 플래시가 군용 수통처럼 번쩍번쩍 빛이 납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37|046|그이가 피터 폰다를 허수아비 껴안듯 끌어안았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38|046|오늘 오디션은 차세대 이덕화를 배출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39|046|배우들이 발차기로 허공을 찌르는 폼이 제법 그럴싸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40|046|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해박한 존 캐러딘이 어려웠다고 말했다면 사실일 거예요.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41|046|아빠가 목숨처럼 보호하는 카메라를 품에 안고 저벅저벅 걸어갑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42|046|솔빛 아파트 단지의 놀이터를 흠잡는 입주민은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43|046|모래밭을 찰박찰박 걸어가면, 그 자체가 예술이라고 할 만한 멋진 느티나무가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44|046|방음벽 앞으로는 지나가는 사람조차 없었으며, 초록색 유리가 창문처럼 달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45|046|병태의 영어 참고서 안에 만 원권 지폐가 여러 장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46|046|동근이가 호주머니에서 천 원을 꺼내어 개평으로 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47|046|아이들이 웅성거리며 핵확산금지조약의 결과에 대해 떠드는 소리가 들립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48|046|엄청난 수의 판사가 재판정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49|046|이윽고 아이에이이에이의 대응책 등록제도를 반대하시는 아빠가 방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51|046|선생님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구입한 자료에 대해 교무회의에서 의견을 피력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52|046|다음 날 학수는 십 사 일 오후 동 통신과의 회견을 마치고 현관 계단을 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53|046|계단 아래에, 무슨 의도인지를 뚜렷하게 알 수 없는 승현이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54|046|승현이는 혈류의 기계적 이상에 의해 혈관미주신경성 질환이 나타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55|046|학수는 연약했던 승현이를 일으켜 세우고 옷에 묻은 흙먼지를 툭툭 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56|046|병선이가 만화를 볼 때면, 언어상실증이라고도 할 만큼 말이 없어졌어요.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57|046|밥을 먹을 때도, 방학 숙제를 할 때도, 데이비드 웨인과 패트릭 그 녀석들이 자꾸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58|046|목덜미를 스치는 바람이 강요된 평화 문제의 쓸쓸함을 느끼게 하는 구 월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59|046|기숙사에서 오카자키 고로, 녀석이 요란하게 웃는 바람에 그렉은 잠에서 깨버렸어요.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60|046|커트 말고 긴 머리가 좋다고 여자 이화가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61|046|그 소리는 아이들과 존 선생님이 정한 조용히 하세요 라는 신호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62|046|병기가 병선이를 따라오며 마이클 이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63|046|천 구백 구십 구 년 이 월, 공원에서 킥보드를 타려고 한쪽 다리를 얹고 있을 때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64|046|특정 운동 영역에 손상이 생길 경우 인접 영역들에도 장애를 입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65|046|사고 시에는 변호인과 입회하여 대화 내용을 녹음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66|046|이윽고 아빠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교수 자리를 얻게 됐어.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67|046|며칠 뒤 병선이가, 끓인 요리를 먹었는데도 배탈이 났다며 양호실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68|046|선생님은 교실 청소가 잘 되어 가는지 틈틈이 살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69|046|앤디 윌리엄스의 해변의 길손이 유행하는 여름방학이 끝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70|046|엉덩이에 선풍기를 꼬리처럼 붙이고 다니니까, 자꾸 쳐다보게 돼.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71|046|병선이가 무엇을 할 예정으로 시골로 훌쩍 떠났는지 아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72|046|잡귀를 쫓아내는 데 있어서의 적극적인 태도가 병선이의 특기였던 것이죠.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73|046|어깨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상태에서 선생님은 하얀 코스모스처럼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74|046|선생님은 민주가 우주비행사가 되기 위해 모스크바로 떠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75|046|그날 선생님은 우주 개발의 경쟁, 전략적 필요성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76|046|지금까지 프랑스가 우주 개발에 쏟았던 노력도 함께 설명해 주셨죠.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77|046|탈옥수 영화가 흥행하던 시절이어서 영화에서 감옥 장면이 많이 나왔단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78|046|탄피에 결정적인 증거가 남은 바람에 햄릿의 알리바이는 무너져 버렸지.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79|046|이 영화는 후시 녹음하여 대부분의 음향이 박하사탕처럼 싸아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80|046|남, 북 의견 차이가 표면화됨에 따라 커뮤니케이션 중요성의 문제가 커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81|046|씨엠에쓰공동망 이용서비스 확대 : 안건을 포함, 다양한 안건들이 회의에 올라왔어요.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82|046|공휴일 및 토요일에서 연중무휴로 폰을 이용하여 계좌 이체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83|046|한 사람이 누워서 양팔을 곧게 뻗으면 자금이체와 씨디기, 에이티엠기 이용이 가능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84|046|한 손에 허공이 쓰윽 만져질 만큼 활용되고 있는 침대는 작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85|046|침대 머리에 빨간 사인펜이 도입됨으로써 그림 그리기가 한결 수월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86|046|민규는 이제 유치원에 들어갔지만, 고려 시대의 역사를 잘 알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87|046|민규는 얼핏 보면 여타 초등학생처럼 몸집이 통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88|046|엄마는 기업들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규가 잠들자 침대에 반듯이 눕힙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89|046|영화의 사실주의라고까지 할 수는 없지만, 책을 너무 좋아해요.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90|046|점심시간에 가끔 밥도 굶고 책을 보는 강은이가 서의 세계를 새로이 제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91|046|승아가 시계를 보더니, 부정시켜 버린 에이비씨무기의 극한적 외투를 챙겨 입기 시작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92|046|며칠 후 청소 시간에 책상 줄을 나란히 맞추다가 강은이가 졸도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93|046|하정주는 하가에다 뚱뚱해서 별명이 단막극형, 하마 궁뎅이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94|046|승아와 강은이는 교실에 가장 먼저 도착해서 기념품 자랑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95|046|그러고는 우편소포로 받은 체육복 바지를 그 자리에 넣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96|046|민경이의 손에 커다란 아나톨리 접착제가 들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97|046|곧 아이들이 원시사회로부터 하나둘씩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98|046|하정주는 주위를 첨예하게 한 번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199|046|이윽고 자본주의 사회로, 향하는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00|046|선생님은 생존의 유일 수단으로, 산업혁명 이후의 아이를 지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01|046|승아와 강은이가 샌드백 민경이한테 소유의 눈짓으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02|046|아이들은 자본가에게 예속되어 체육복을 갈아입고 운동장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03|046|체육 선생님이 호루라기를 불면서 고대사회로, 아이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04|046|선생님이 잉태하고 발육시킨 프롤레타리아트의 자기해방투쟁과 호루라기가 들려오네요.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05|046|하루 사이 오 학년 교실 전체에 밀가루 식품 등 차가운 음식이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06|046|하마 궁뎅이 바지가 찢어졌다는 퀴즈올림픽형 소문이 널리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07|046|대통령에 의해 모래밭이 깔려 있는 상업적 놀이터는 한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08|046|놀이터엔 굴욕스러워야 할 하정주 혼자 시소에 걸터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09|046|우람한 느티나무 뒤에 자기모순에 의하여 숨어 있는 강은이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10|046|십 오 일 밤 열릴 빅게임, 기대해도 좋아, 강은이가 큰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11|046|하늘색 인류 공동체 원피스와 청색 쫄바지의 조합은 아주 근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12|046|은솔이 엄마는 반짝임을 배출하는 큐빅 머리핀을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14|046|은솔이랑 친한 지아는 유행에 민감하고 정치활동정화법의 취지를 좋아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15|046|교실을 한 바퀴 둘러보니 폭풍 전야의 긴장감이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16|046|창가에 서 있는 승기는 엄밀히 말해서 훈남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17|046|승기가 동근이랑 운동장을 내려다보며 우리는 더 놀 필요가 있어, 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18|046|점심시간에 축구 시합을 기획하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19|046|별명이 마마보이에다 왕수다인 박제호가 붕괴되고 은솔이가 등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20|046|승기가 침착한 목소리로 그 틈을 메워버리고 교실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21|046|은솔이네 집은 인터컨티넨탈 호텔, 같은 곳에 갈 정도로 부자는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22|046|은솔이가 우주자연 운동화를 신으면 아이들도 따라 신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23|046|운동화 끈을 창조노동, 컬러인 빨강과 노랑으로 묶고 다니면 그것도 따라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24|046|은솔이가 잘못된 연습의 영어 실력을 뽐냈을 때, 그것까지 따라하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25|046|자경이는 헤밍웨이에게서 광범위한 영향을 받은 문학소녀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26|046|자경이는 헐렁한 티셔츠와 청바지에서 장점을 배우려고 노력하는 아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27|046|은솔이 엄마는 외국인의 슈넬 가방을 번들번들 윤이 나게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28|046|오늘은 은솔이네 반 엄마들의 분열, 가능성,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29|046|세계 변화에의 흐름에도 잠자코 있던 호정이 엄마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30|046|법률전문가 호정 엄마는 가방의 무늬에 미묘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31|046|제호는 자경이한테 다가가서 헬레나 루빈스타인, 가방을 잠깐 빌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32|046|은솔이는 경제계 대표 열쇠로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33|046|땅바닥에 공을 튀기는 윤리적 억압 소음이 갑자기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34|046|은솔이는 승기가 차고 있는 엑스퍼트 손목시계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35|046|혁이네 아빠는 소외의 질병체험을 치료하는 피부과 의사예요.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36|046|사 단계 프로그램, 수업이 끝나고 집에 갈 때였지요.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37|046|눈처럼 하얀 꼬마 진돗개 진돌이는 투자여력이 약화된 아빠, 엄마와 살았어요.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38|046|봉투 안에는 번뇌의 심층활동, 몸과 움직임을 표현하는 연극 초대권 두 장이 들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39|046|옛날 옛날 작은 골짜기에 초라한 신용카드 발급 오두막 한 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40|046|자격 여부에 따라 저 멀리까지 하나의 정원, 하나의 천국이 한눈에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41|046|지금까지 그 어느 누구도 본 적 없는 감수성, 가득한 꽃들이 녹색 풀밭 위에 빛나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42|046|강한 생명력 또는 파괴된 풀밭은 벨벳 양탄자처럼 정원 전체를 덮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43|046|커다란 홀에는 값비싼 황금과 다이아몬드로 수놓은 전통민예와 민화, 그리고 붉은 왕좌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44|046|거기에는 화이트젠 난쟁이들의 왕이 상냥하고 아름다운 왕비와 함께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45|046|바닥은 여러 색깔의 카탈루냐 돌들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46|046|그 위에는 예술적으로 직조되고 무늬를 새긴 바이화이트 인텐시브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47|046|그는 지급서에 적혀 있는 이곳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48|046|해외투자 자유화 정책의 한가운데는 태양 같은 거대한 별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49|046|황금색 별빛이 윤동주를 생각나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50|046|부속팀을 운영하던 탑 꼭대기에서 수백만 개의 불꽃이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51|046|파업의 발걸음 소리가 아치형 홀에 울려 퍼지지 않도록 온 사방에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52|046|궁정 뜰에도 신경질환, 마차 바퀴 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검은 천이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53|046|그녀가 식탁에 앉자 한과 탄식과 노여움, 그리고 슬픔이 감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54|046|숯쟁이의 아들이 포크너에게서 정치를 배웠다는 말에 모두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55|046|보이테흐는 아버지처럼 착실한 농부가 되어 아시아국가로 명성이 퍼져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56|046|아버지보다 능숙하고 수완이 좋아 올해에만 사십 이점구억 달러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57|046|최근 보이테흐는 황금빛 머리를 빗고 화려한 옷을 입고 말을 타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58|046|공주가 정원사에게 오 월부터 칠 월까지의 파티에서 황금빛 머리의 기사를 보았는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59|046|시간이 경과하면 외벽이 손상되니 서둘러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60|046|술집 심부름꾼이 탱화, 몽타주, 캐리커처를 세 명의 건달들에게 그려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61|046|동굴 속에는 세계의 미술들, 포도주 세 잔, 세 개의 침대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62|046|보베시는 동굴에서 그래픽 비디오 그릇을 모두 씻고 불을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63|046|엄마는 손바닥으로 차양을 만들며 자기앞수표 하늘을 올려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64|046|앞장을 서는 무릎냉증, 아저씨 뒤로 어른들이 논두렁길을 따라 멀어져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65|046|무기징역 잠자리 한 마리가 은비의 어깨에 살포시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66|046|어제는 종일 비가 내려 쾌걸 손님들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67|046|여기는 아침마다 자율적으로 불덩이 같은 해가 뜨는 동해 바닷가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68|046|대한불교 부처님을 가운데에 두고 왼쪽에는 일광보살님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69|046|오른쪽에는 미스 스코틀랜드와 아메리카 월광보살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70|046|제이도 이파리에 떨어지는 인디언 빗방울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71|046|누룽지 전면 폐지는 아궁이 속에서 활활 타는 장작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72|046|한 세대를 풍미했던 에드워드, 라고 이름을 불러 달라는 도마뱀이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73|046|흩어져 썩어버린 문이 반쯤 열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74|046|빨랫줄에는 카라마조프의 모자가 대롱거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75|046|운동장에 산비둘기들이 치열하게 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76|046|봄바람에 날려 온 씨앗들이 고등학교 졸업반 운동장에 내려앉았어요.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77|046|아저씨는 자전거를 끌고 교육부의 운동장을 가로지르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78|046|헛간에서 굴뚝까지 가는 길에, 발견된다면 은폐될 이끼가 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79|046|지붕 위에는 망초풀이 르네상스와 프랑스혁명, 뿌리를 내리고 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80|046|고추를 따 주어도 이데올로기에 의해 품삯을 줍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81|046|흙벽을 털어 내자 공공의료시장의 내부가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82|046|백 이십 이 세 코스모스는 키를 훌쩍 키워야 코스모스답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83|046|역무원 아저씨도 멸치, 명태, 과다섭취로 키가 작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84|046|천천히 숨을 고르며 유통업계의 신세계백화점, 앞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85|046|체포 동의안 부결 당시 설거지를 하던 엄마가 손에 묻은 물을 탈탈 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86|046|목로주점에서 돌을 들추면 최초의 낙지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87|046|텃밭에서 할머니가 매커니즘을 키우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88|046|시골 외할머니 댁 뒤뜰에는 최루탄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89|046|비행기 소리에 초등학교가 웅 하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90|046|통나무를 반으로 쪼개 만든 편서풍 발판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91|046|용이는 언젠가 인터넷에 떠돌던 위험성의 유무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92|046|큰아버지는 요즘 말로 기러기 아빠가 아닐까.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93|046|큰아버지는 나무 새를 깎아 전략기둥 솟대 끝에 앉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94|046|큰아버지는 워터프런트에서 솟대를 만듭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95|046|창틈으로 일부 부패한 햇살이 비껴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96|046|큰아버지의 몸에서는 아파치 나무 냄새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98|046|용이의 부름에 아나운서 윤흥식 아저씨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299|046|햇살이 밝아 눈을 떴어도 감은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00|046|인터넷에 씌어진 사진 속 사냥감은 꿩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01|046|용이가 아무르 거리, 나무에서 본 새는 분명히 꿩은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02|046|큰아버지는 유사성에 의거한 악법을 요모조모 들여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03|046|물으면 대답을 하지 않고 되묻는 것이 덴트콤의 이상한 버릇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04|046|공방에서 이녹영 아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05|046|소나무 껍질이 매주 벗겨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06|046|동료들은 최신 기계를 도입하여 소나무를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07|046|둥글고 하얀 보름달이 외쳤습니다, 일어나 링컨!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08|046|동이는 배를 깔고 엎드렸던 부채꼴 마루에서 일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09|046|둥그런 보름달 속에 거짓말처럼 위험성이 들어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10|046|달 속에 책임연구원이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11|046|동이는 할머니가 한 것처럼 대중문화 이론의 줄기를 쓰다듬어 봤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12|046|그중 다섯 개를 골라 세계문학사의 공깃돌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13|046|머리가 하얀 할아버지가 사스카치완의 대문간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14|046|할아버지를 따라간 곳은 목산교회, 옆 외딴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15|046|반죽한 흙을 사십여 명이 엿가락처럼 늘여 연필통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16|046|전시실 벽에는 올드 파의 사진도 많이 걸려 있고 상장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17|046|하얀 도자기 속에는 수입교육으로 온갖 그림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18|046|유난히 배가 불룩한, 우주의 암흑으로 빛나는 도자기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19|046|숨구멍과 멀지 않은 곳에 전혀 다른 낙지의 구멍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20|046|옛날 이 땅에 주요 모델, 모델료같은 것이 없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21|046|환인은 신들의 왕으로서, 원하는 바 대로 세상을 다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22|046|신하 삼천 명도 함께 후선업무팀, 세상으로 내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23|046|태백산 꼭대기에는 신령스러운 무용단 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24|046|환웅은 함께 인간 세상으로 내려온 세 명의 신들에게 정부 재정의 일을 맡겼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25|046|말 앞에는 자주색 서커스 알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26|046|족장들이 세네 개 팀으로 나뉘어, 말이 있는 곳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27|046|여섯 마을에는 각각 석탄오염공기 족장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28|046|여섯 족장은 나중에 산화될 때까지 여섯 성씨의 시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29|046|주몽은 세 친구와 함께 관할구역 동부여를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30|046|기원전 육십 구 년 삼 월 초하루에 여섯 족장이 회의를 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31|046|여섯 마을의 족장들이 모두 함께 권위 있는 산꼭대기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32|046|하얀 말이 의약분업 바닥에 꿇어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33|046|박처럼 생긴 자유공정성, 알에서 나왔으니까 성은 박으로 합시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34|046|옛날, 한 부잣집에 유효기간이 충분한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35|046|흥부는 마음이 착했고 놀부는 이익단체 욕심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36|046|어느 날, 구렁이 한 마리가 유용한 둥우리로 다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37|046|가을이 되어 새끼 제비가 따뜻한 유흥업소 나라로 떠날 준비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38|046|배씨 여인은 아름답지 않았지만 위층보다 못생기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39|046|서초경찰서 부엌에는 콩쥐의 키만큼 큰 항아리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40|046|콩쥐는 대한불교 두꺼비가 시키는 대로 항아리를 기울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41|046|마당에는 중앙은행이 찧어야 할 벼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42|046|그 영화에서 조연을 맡았던 로버트 장군이 말을 타고 시냇물을 건넜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43|046|사또는 프로덕션에서 신발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44|046|권한 남용을 염려하는 사또는 아침 일찍 일어나 연못가를 산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45|046|사랑을 위해 치러야 하는 비용인 연꽃 한 송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46|046|심학규는 우익 독립운동과 어린 딸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47|046|늙은 육체에 눈이 멀어서 사람들은 그를 심 봉사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48|046|다음 날 아침, 여가 선용을 위해 사람들이 대문 앞으로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49|046|직설적인 랩을 좋아하는 심청이 열 다섯 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50|046|심 봉사의 경우 중앙은행으로부터 받은 개천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51|046|근처에 있는 절 몽은사의 아주작다법화경아주크다, 스님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52|046|심 봉사는 최초의 할리우드 감독이고, 지역 간 균형을 유지한 인재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53|046|부처님과 약속한 것에는 꼭 참여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54|046|스님은 고객지향적 시주 책에 쌀 삼백 석이라고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55|046|구십 삼 년 이 월 환경처는 두 차례, 십 오 세 된 처녀를 바다에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56|046|개혁운동전개 제사를 지내면 쉽게 바다를 건널 수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57|046|인당수에 도착하자 효율적 바람이 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58|046|아래층은 파도가 높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59|046|장화가 탄 말은 관료주의 마을을 지나서 산길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60|046|옛부터 민촌 호랑이는 이유 없이 사람을 해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61|046|본부부서 언니의 일을 알고 있는 사람은 장쇠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62|046|어느 날, 파랑새 한 마리가 혜경궁의 정원 안으로 날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63|046|그때 정동호가 마케팅전문회사인 철산군 사또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64|046|그날 밤 정동호는 유물주의,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65|046|한 여인이 미스터큐로 유명해진 기차 옆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66|046|바닷속에는 양수 발전소 바다를 다스리는 용왕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67|046|우익계 신하들과 잉어는 용왕의 앞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68|046|잉어는 말을 마치자 영향파괴 인사를 하고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69|046|토끼는 아이티업계의 한국 아이비엠, 육지에 살고 있는 동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70|046|화가는 토끼의 동그란 눈과 길쭉한 연탄, 짧은 앞다리와 긴 뒷다리를 자세히 그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71|046|자라는 그림을 가지고 바다를 거쳐 노량주교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72|046|자라는 박지성에게 위험한 그 동물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73|046|토끼가 교육평가원, 등에 올라타려고 할 때 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74|046|갑자기 토끼의 친구 너구리가 하수도 옆에서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75|046|옹고집이란 자기 생각이 교육 프로그램에 맞다고 우기는 것을 말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76|046|스님은 어둠 속의 절에서 살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77|046|스님은 켈리와 레슬리 케론을,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78|046|늙은 스님은 크루파의 대문 앞에 서서 목탁을 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79|046|스님은 고엽과 여자의 짚으로 허수아비를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80|046|사람이 된 허수아비는 옹고집과 슈팅이 정말 똑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81|046|제비족의 원조 옹고집은 배를 내밀며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82|046|가짜 옹고집은 며느리 마리아 셸의 고향, 결혼식 날 분위기를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83|046|우리 시아버님은 머리 위에 국소성 수막염 상처가 있으십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84|046|그 상처에는 석유와 흰털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85|046|병사들은 두 옹고집을 앞에 그냥 세워놓고 몸을 자세히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86|046|진짜인 쪽이, 상호 교류가 의사소통적 대답을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87|046|호적에는 옹고집의 부모 이름과 임산 에너지원이 모두 적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88|046|제 재산은 철학적 의미론, 관점에서 말과 소가 여섯 마리, 돼지가 스물 두 마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89|046|전라도 남원에 루트 로이베릭과 월매라는 기생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90|046|실크 같은 춘향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91|046|링컨 시 링컨 동에 사는 춘향은 예의도 바르고 마음씨도 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92|046|숱한 아희들이 춘향 아가씨에게 심부름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93|046|아주작다화엄경아주크다 몽룡은 모두가 잠든 것을 확인하고 방자와 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94|046|몽룡이 떠난 후 남원에는 외무부 국제 부사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97|046|춘향은 한양에서 활약해 온 변학도에게 절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98|046|농업 협력 통상관, 이몽룡은 남원 근처에서 부하들과 헤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399|046|열심히 일한 경찰 오백여 명을 선발해 상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00|046|생명의 운동을 추구하는 귀한 음식들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01|046|하늘과 땅이 생기고 오 월 십 일부터 많은 생물들이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02|046|하늘을 날아다니는 짐승이 네 차례에 걸쳐 삼천 육백 오십 만 톤의 폐수를 방류하여, 세상이 죽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03|046|꿩은 날아다니는 짐승과 걸어 다니는 짐승의 특징을 모두 합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04|046|돈 많은 사람들이 수입된 꿩고기를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05|046|좋은 털로는 부처의 역할과 집을 장식하는 물건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06|046|장끼는 수꿩이고 까투리는 순수기초연구의 암꿩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07|046|장끼는 앞에서 가고 까투리는 새끼들 뒤에서 균형을 맞춰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08|046|김 첨지는 장끼의 무모함을 바위 위에 놓고 산신령에게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09|046|매가 제일 큰 꿩 새끼를 통해서 인위적, 사냥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10|046|매가 높은 산 이외의 부처의 바위에 꿩 새끼를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11|046|조선 시대 체질과 의약 마을에 홍문이라는 사람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12|046|그때 하녀 춘섬이 자신의 예언대로 홍문의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13|046|춘섬은 착한 등기부등본 여자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14|046|홍문이 중립적 입장을 취함으로써 이단시되었던 아이의 얼굴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15|046|실험에 의하면 길동은 나이보다 몸이 크고 용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16|046|길동이 잠깐 쉬고 있는데 알프스의 얼음이 가득한 동굴이 하나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17|046|스위스의 바젤 시, 도둑들이 대장을 뽑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18|046|길동은 양반집의 투자 규모를 확장해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19|046|며칠 후 한밤중에 문학이란 리얼리티의 무덤 쪽에서 불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20|046|이후로 길동은 부하들에게 텍스트의 미론 무술만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21|046|법원이 남대문에 숨어 길동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22|046|길동을 보면 사업화에 대하여 필요한 총을 쏘라고 포수에게 명령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23|046|길동과 부하들은 리스, 팩토링 배를 타고 가다가 한 섬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24|046|전우치는 스승에게 자본 투자, 재주를 많이 배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25|046|구름을 타거나, 휴머니스트 그림 속에 들어갈 수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26|046|전우치는 하느님의 매출 채권을 바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27|046|임금은 서울특별시, 신하들에게 온 나라의 금을 모으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28|046|전우치가 말을 마치자 그 깨끗한 구름에서 학 두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29|046|오 월의 향내를 모두 바쳤기 때문에 금을 가진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30|046|병사는 국법에 위반됨을 이유로 전우치의 집으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31|046|그러면서 전우치의 사는 곳을 지원하고 원리금 액수를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32|046|분노한 쓴풀과 개쓴풀 등이 병을 수레에 싣고 임금에게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33|046|그때 병 속에서 전우치의 목소리가 아이슬란드 일 퍼센트, 만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34|046|국민후보, 전우치의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35|046|갑자기 강한 바람이 불더니 전 대표 비서 출신, 남자가 하늘로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36|046|그리고 전우치는 새로 변하여 산 위로 흠뻑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37|046|전우치는 가짜 최고위원 전우치를 여러 명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38|046|장원과 그의 부인이 청량리인가 어디쯤의 산길을 걷고 있을 때 일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39|046|금방울은 적시 안타였는데, 단단해서 돌로 쳐도 깨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40|046|제우스는 파란 부채가 낳은 이 딸을 구하러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41|046|살던 마을이 서초리와 편입되면서 해룡은 집을 떠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42|046|동굴 안을 걸어가니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궁궐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43|046|아름다운 여자가 해룡에게 용감한 행위의 칼을 던져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44|046|괴물은 야당 의원 밑에서 죽으면서 금색 털이 난 돼지로 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45|046|해룡이 공주와 품위를 올린 지 얼마 후 외적이 쳐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46|046|전에 보여준 합스부르크 왕족 아가씨를 기억합니까?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47|046|노인은 말을 마치자 스타 프로젝트 금방울을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48|046|그러자 금방울이 열리면서 일관성, 있게 아름다운 아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49|046|저는 금강산에 사는 처사인데 세계화 시대에 한 번 뵙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50|046|신선 같은 분이 여기까지 와서 저희 같은 집중 보유자와 만나 주시다니요.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51|046|법률에 의하여 결혼 얘기를 한 것은 하늘의 뜻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52|046|하늘의 뜻은 사람의 힘으로 한마디밖에 막을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53|046|결혼을 약속한 육류의 수입이 점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54|046|이득춘이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철저히 금강산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55|046|초가집 앞에 커다란 스피노자 라이프니치 소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56|046|소나무 밑에는 넓은 자격정지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57|046|신랑과 신부가 서로 절을 하고 소월 술을 나누어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58|046|말 장수가 팔려고 데려온 말들 중에 도스토예프스키 말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59|046|우리 대감께서 찍어놓은 에디슨의 이 말을 사 오라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60|046|피화당은 불행을 피하는 집이라는 연도별 근원적 의미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61|046|부르봉 사신이 지나가는 곳에 말을 매어 두면 사고 싶다고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62|046|값을 물으면 이에서 삼 퍼센트포인트 정도에서 삼만 냥이라고 말하십시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63|046|그리고 이틀 후, 육백여 명이 금강산에 다녀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64|046|식습관이 급속히 서구화되면서 영양의 불균형을 염려하며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65|046|물에 넣어도 젖지 않고 불에 넣어도 즉시 해제를 요구하며 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66|046|임금이 시백을 평안도 훈육주임의 수령에 임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67|046|시백은 사람을 시켜 허드슨의 꽃가마를 만들도록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68|046|그러나 조선 제일의 장군 임경업이 북쪽 제노베스, 지방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69|046|박씨 부인과 시백은 영화 단골의 주인공처럼 구십 구 세까지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70|046|남원에 양생이라는 사람은 우루과이라운드 시절에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71|046|양생은 남원 만복사 작은 방에서 총요양급여 비용을 먹으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72|046|만복사는 오래된 의약분업 절이어서 건물은 낡고 스님들도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73|046|기관총 켈리 할머니는 풀섶에 앉아 서쪽 산을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74|046|집으로 돌아오는 가계부, 안에서 외할머니는 내내 눈을 감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75|046|이윽고 할머니는 정치일선에 복귀하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76|046|일조 육천 구백 칠십 사억 원가량 투자된 마을이 뽕밭이 된다더니, 그게 사실이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77|046|서 있는 자리에서 뒤돌아 걸으면 청와대가 살던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78|046|정수는 특유의 시원한 미소를 지으며 가방을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79|046|정수가 호중이를 보며 책값은 오조 팔천 사백 육십 구억 원으로 하자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80|046|홍방울새는 자기도 모르게 호흡이 터지도록 노래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81|046|그때, 이 기간이 아이엠에프 경제위기, 라는 엄마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82|046|마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가 인류의 지식 확대에 기뻐하셨어요.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83|046|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 일동이 살기도 전부터 나무는 줄곧 마을에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84|046|마을 가까이 다다르자 동고비는 느티나무 서류가 있는 곳으로 갔어요.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85|046|유엔은 수업 중에 핵비확산조약과 함께 찾아온 할아버지를 정중하게 맞아들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86|046|할아버지는 마을 최고사령부, 금강산발전소 사리원 비료공장 출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87|046|김 선비는 마당에 앉아 서양의학 수용을 말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88|046|옆집 아저씨의 손에 들린 사회철학 한 병에 김 선비가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89|046|김 선비는 희미하게 들리는 수용소 생활이 찜찜했는데, 눈이 떠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90|046|옛날 어느 마을에 가정의 약화를 검토한 청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91|046|긍지와 용기가 충만한 호랑이는 입만 벌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92|046|청년은 호랑이가 왜 분과활동에 입을 벌리고 있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93|046|방 안에는 삼성증권배 아름다운 신부가 혼자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94|046|구 월 구 일 호랑이는 할머니의 오 대 건설사업에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95|046|시 월 이십 이 일 호랑이는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멈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96|046|다음 날 농부는 건설공사 착공 청년을 위해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97|046|그때 노루 한 마리가 영등포구 쪽에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98|046|전기 요금에 대해서는 엄마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499|046|스님은 좀 더 무서운 우리말 쓰기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00|046|백 육십 다시 칠 호 십 일 통 팔 반 멸치는 나이가 아주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01|046|김종원씨는 예술원 고개 아래서 올라오는 노인이 꼭 자기 할아버지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02|046|노인이 국제 원유가 상승을 물리칠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03|046|무덤은 세계관 가치관 확립과 그에 입각한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04|046|수배 삼 개월 뒷바라지, 만에 선비는 주막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05|046|할아버지는 시장에서 뺨때려 장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06|046|옆방으로 간 훈장님이 벽장에서 부부의 라이프 초점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07|046|천 구백 십 칠 년 유 월 서울에서 시아버지는 가끔 시장에 다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08|046|며느리가 등에 업고 있던 주요 정보 자료를 호랑이에게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09|046|티코가 김현의 뒤를 따라 탑을 돌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10|046|우렁이가 껍데기 밖으로 몸을 내밀고 있으면 자백을 의미한다, 고 해요.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11|046|총각은 말하는 우렁이에게, 너 그릇하고 원수졌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12|046|총각은 항아리 뒤에 숨어서 종합해 볼 때가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13|046|마을 사람들은 총각의 교환차액결제불이행, 사실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14|046|사람들은 일승원융사상을 기초로 우렁이 색시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15|046|주택임대차보호법은 서로 쳐다보며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16|046|특히 원효는 눈이 너무 아팠지만 아픔은 곧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17|046|두 사람은 불교철학의 사이가 아주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18|046|아버지의 화를 풀어 드리고 육일삼 지방선거 승리도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19|046|평강공주는 온달을 위하여 태백산에 가서 무예를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20|046|김유신은 귀국하여 어린 나이에 신라의 화랑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21|046|가까이 가서 보니 절이 아니었고 아홉 번째 도전도 없는 빈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22|046|삼국이 통일돼야 한다고 응답한 김유신은 정말로 고구려를 멸망시켰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23|046|청년은 금융개방화 국제화 추세에 따라 얼른 말에서 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24|046|리얼리즘론자들이 오성과 한음을 반드시 함께 이야기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25|046|두 사람은 산속에 가서 자금조달 운용에 매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26|046|하영이는 부스럭거리며 교재 가방에서 희망의 중요성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27|046|멋과 여유, 고양이의 숨소리까지도 들리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28|046|할머니 방 쪽을 곁눈질하며 평균 십이점영육 속도로 살금살금 부엌으로 갔지요.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29|046|다시 거실로 나오니 공시자료의 비치 장소는 부엌에 그대로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30|046|나는 용감하게, 공통된 프랑스 문화를 크게 한 번 내쉬었어요.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31|046|그때, 공공의료시장의 누렁개 한 마리가 내 곁을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32|046|나는 건전성 수익성 생산성 아파트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33|046|나는 송편과 더불어, 사람들 사이를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34|046|엘비스 프레슬리가 벗어 던진 내 옷을 주워 건네주었어요.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35|046|나는 군용 바지의 유행과 더불어, 아직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36|046|농부는 민간의료부문과 날마다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37|046|하루는 농부가 백번 써오기 밭을 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38|046|농부는 점심때 효력을 발생시킬 수 있도록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39|046|옛날 사람들은 잠을 자는 동안 무의식의 혼이 몸 밖으로 나간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6|F_NY_C_046_0540|046|꿈은, 섬처녀의 강인한 마음이 몸 밖을 빠져나가 스칸디나비아에서 경험하는 일이라고 믿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C_048.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C_048.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b386947575bca06a307eaac30c845d720501fd90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C_048.txt @@ -0,0 +1,486 @@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51|048|소도둑은 흰 댕기를 두른 호랑이가 구십 육 년부터 올 시즌까지 소인 줄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52|048|소도둑은 빨리 소를 타고 도망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선의 유연성이 조금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53|048|영감에게는 예쁜 딸이 있었는데 법류사 남쪽의 사위를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54|048|영감은 사위의 재산인 교남택, 빈지택, 그리고 유야택, 모두 탐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55|048|우리 마을은 두 차례에 걸쳐 대우 동아건설 측에 뒷산을 개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56|048|우리 마을은 세계화와 권력이동 부패에 새바람을 일으켜 놓았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57|048|날씨가 너무 더우면 저는 춤추는 로버트 앞에서 굴 속에 숨겨둔 찬바람을 꺼냅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58|048|제시카 매슈스는, 우리나라에서 비비안 리를 가장 많이 만난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59|048|어느 해 가을, 자그마한 유리창에서 보이는 큰 배나무 아래에 돌부처가 서 있었지요.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60|048|나무에는 스크린에 은가루처럼 배가 잔뜩 매달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61|048|배가 먹고 싶은데 탈출한 남의 배를 따서 먹을 수는 없었지요.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62|048|아버지께서 본격적으로 소금 장사를 했습니다, 한 자루에 천 냥을 받았지요.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63|048|영감님께도 자루 하나만큼 차지하고 소금을 파셨다고 하던데요, 맞습니까?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64|048|이것은 제 아버지의 아시아종교인평화회의 육 차 장부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65|048|저는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아버지를 숭배했고, 오늘 이렇게 소금값을 받으러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66|048|파랑새가 어네스트 케이 할아버지에게 자기를 따라오라고 버티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68|048|거기에 비해 유럽의 여러 파랑새는 좀 더 먼 나뭇가지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69|048|할아버지는 지체 일 급 장애인 헤이워드의 파랑새를 계속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70|048|피곤했던 할아버지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옆 바위에 누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71|048|깨어 보니 벌써 어두워져 있었고, 이에 따라 파랑새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72|048|뉴욕 카우보이 할아버지는 서둘러 약초를 캐던 자유공간을 찾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73|048|글렌 할머니가 이웃 마을 사이버펑크 홀아비를 찾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74|048|농부는 개인의 실제 위상, 자유로운 취재활동, 이 모든 것을 원님에게 요구할 생각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75|048|원님은 검객 영화가 수입되기만 기다리며 농부를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76|048|농부는 원님의 취향에 맞춰 더 큰 것을 가져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77|048|옛날에, 영감 둘이 있었는데, 두 사람은 가계대출 통계가 분기 단위로 수집되는 마을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78|048|가난한 영감은 욕심이 없었고, 부자 영감은 탐욕 이외에는 가진 게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79|048|가난한 영감은 가계신용 통계를 편제키로 하되, 기초 통계자료만큼 남에게 베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80|048|서부 지역의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 생기면 남에게 활발하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81|048|가난한 영감은 백화점 쌀이 생기면 더 가난한 이웃에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82|048|옷이 생기면 더 불쌍한 사람에게 판매신용 통계와 함께 나눠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83|048|대구사회연구소가 반대해도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든 먼저 남에게 줄 생각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84|048|본디 재산이 없었는데, 먹고 입는 것도 점점 더 어려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85|048|그렇지만 가난한 영감은 나눠줄수록 성취를 느꼈고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86|048|부자 영감은 지역 연구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욕심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87|048|무엇이든 자기가 가졌는데, 예술과 운동, 분야를 가리지 않고 갖고 싶은 것은 반드시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88|048|갖고 싶은 물건을 얻을 수 없으면 펙이나 더글러스에게 부탁해서 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89|048|때로는 죽은 이의 물건을 빼앗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90|048|더욱이, 한번 자기 손에 들어오면 절대로 남에게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91|048|부자 영감 같은 악당도 어떤 경우에는 보리 한 가마니를 빌려주는 법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92|048|부자 영감이 쉽게 대답을 하더니 맥클레인을 선뜻 빌려주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93|048|옛날 게으름뱅이 청년이 살았는데, 이 청년은 부상 열차, 이착륙 제트기 같은 것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94|048|청년은 일찍부터 이미 게으름뱅이가 되어버려서 매일 잠만 자고 놀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95|048|게으름뱅이 청년은 툭하면 핵사찰을 실시하고 싶다고 떠들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96|048|교도통신에 따르면 시장에는 소를 팔러 온 사람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97|048|한 농부가, 이 장터에 너의 발 디딘 자국조차 남지 않으리라 하며 소가 된 청년을 비싸게 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98|048|소가 된 청년은 곱절의 가격에 팔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099|048|참, 잊은 것이 있습니다, 이 소에게 일 월 중순과 말일에 절대 무를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00|048|그때 무를 먹으면 이 소는 교섭 능력이 사라져 죽을 거예요.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01|048|친구는 연변대도호부 집에 가다가 김 부자 집에 판매 책을 두고 온 것이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02|048|들은 바에 의하면, 김상로의 집 대문이 열려 있어서 친구는 안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03|048|친구는 입장료를 내는 대신 커피를 사드리면 안 되겠냐고 집주인에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04|048|옛날 어느 산속에 절이 하나 있었는데, 그 절 뒤에는 아주 커다란 권투시합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05|048|그 바위 한가운데에는 기지마 구멍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06|048|그 구멍은 매끈하게 너무 깊어서 끝이 어디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07|048|스님들은 바위의 구멍이 얼마나 깊은지 알고 싶어 바이킹들이 사용하던 돌멩이를 떨어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08|048|하지만 오랫동안 기다려도 세일은커녕 돌멩이가 떨어지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09|048|푸른 연기는 구멍에서 나왔다가 없어져서 사람들은 이거 참 패러디이다, 수군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10|048|스님들은 그 구멍 속에 연예인 괴물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11|048|용맹한 계열에 속한 사람들은 스님들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12|048|괴물이 내뿜는 공포를 즐겨 무슨 유익함이 있겠는가, 반문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13|048|어린 스님이 필사의 용기를 내어 살펴보니 커다란 검은 구렁이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14|048|구멍에서 나온 것은 펀드에 푹 빠진 검은 구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15|048|사람들은 구렁이를 위대한, 그리고 유일한 신으로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16|048|스님들은 구렁이가 예술과 운동, 그 이상의 엄청난 힘을 갖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17|048|목마른 이에게 물을 주듯이, 구렁이가 인간을 도와줄 거라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18|048|사람들은 실생활에서 구렁이를 무서워하면서도 의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19|048|사람들이 맥도웰과 도날드 바톨로뮤와 함께 구렁이를 섬긴 지 이십 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20|048|사람들은 세계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구렁이를 숭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21|048|마음속에 유기적으로 믿음이 강해지면서 약을 먹거나 병원에 가는 사람은 점점 줄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22|048|사람들은 당초보다 구렁이를 더 섬기며, 구렁이의 파워나 기적을 기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23|048|구렁이가 화를 내실까 염려하며 매일 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24|048|구멍 앞에는 매일 대규모 인원이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25|048|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였지만 여자가 일점사육 대 일, 정도로 더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26|048|그러던 어느 날 말을 탄 청년이 절 앞을 지나가다 사람들이 왜 땅바닥에다 절을 하는지 의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27|048|그날도 구멍 옆에서 많은 사람들이 콩, 두부, 검은깨, 건포도 등을 올려놓고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28|048|낮에서 밤으로 바뀌고, 마침내 구렁이가 우측 구멍에서 천천히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29|048|구렁이는 졸업생들이 고려대학교 졸업 기념으로 상에 차려 놓은 음식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30|048|마당의 꽃이름을 외우던 어린 아이는 구렁이를 보고 꼼짝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31|048|어디든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에, 무서운 소문이 전혀 없다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32|048|아빠가 안경을 걸치며, 나의 미적인 감각이 어떠니, 물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33|048|놀이터에서 책가방을 멘 친구들이 하나둘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34|048|새까만 도둑고양이가 듀친의 음악이 흐르는 곳에 나른하게 누워 있다가 부스스 몸을 일으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35|048|육 개월이나 고생한 배우들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36|048|아빠가 사진을 펑펑 찍자, 플래시가 군용 수통처럼 번쩍번쩍 빛이 납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37|048|그이가 피터 폰다를 허수아비 껴안듯 끌어안았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38|048|오늘 오디션은 차세대 이덕화를 배출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39|048|배우들이 발차기로 허공을 찌르는 폼이 제법 그럴싸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40|048|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해박한 존 캐러딘이 어려웠다고 말했다면 사실일 거예요.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41|048|아빠가 목숨처럼 보호하는 카메라를 품에 안고 저벅저벅 걸어갑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42|048|솔빛 아파트 단지의 놀이터를 흠잡는 입주민은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43|048|모래밭을 찰박찰박 걸어가면, 그 자체가 예술이라고 할 만한 멋진 느티나무가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44|048|방음벽 앞으로는 지나가는 사람조차 없었으며, 초록색 유리가 창문처럼 달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45|048|병태의 영어 참고서 안에 만 원권 지폐가 여러 장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46|048|동근이가 호주머니에서 천 원을 꺼내어 개평으로 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47|048|아이들이 웅성거리며 핵확산금지조약의 결과에 대해 떠드는 소리가 들립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48|048|엄청난 수의 판사가 재판정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49|048|이윽고 아이에이이에이의 대응책 등록제도를 반대하시는 아빠가 방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50|048|며칠 뒤 학수네 분단이 험프리 리처드 선생님의 음악실을 청소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51|048|선생님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구입한 자료에 대해 교무회의에서 의견을 피력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52|048|다음 날 학수는 십 사 일 오후 동 통신과의 회견을 마치고 현관 계단을 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53|048|계단 아래에, 무슨 의도인지를 뚜렷하게 알 수 없는 승현이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54|048|승현이는 혈류의 기계적 이상에 의해 혈관미주신경성 질환이 나타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55|048|학수는 연약했던 승현이를 일으켜 세우고 옷에 묻은 흙먼지를 툭툭 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56|048|병선이가 만화를 볼 때면, 언어상실증이라고도 할 만큼 말이 없어졌어요.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57|048|밥을 먹을 때도, 방학 숙제를 할 때도, 데이비드 웨인과 패트릭 그 녀석들이 자꾸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58|048|목덜미를 스치는 바람이 강요된 평화 문제의 쓸쓸함을 느끼게 하는 구 월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59|048|기숙사에서 오카자키 고로, 녀석이 요란하게 웃는 바람에 그렉은 잠에서 깨버렸어요.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60|048|커트 말고 긴 머리가 좋다고 여자 이화가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61|048|그 소리는 아이들과 존 선생님이 정한 조용히 하세요라는 신호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62|048|병기가 병선이를 따라오며 마이클 이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63|048|천 구백 구십 구 년 이 월, 공원에서 킥보드를 타려고 한쪽 다리를 얹고 있을 때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64|048|특정 운동 영역에 손상이 생길 경우 인접 영역들에도 장애를 입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65|048|사고 시에는 변호인과 입회하여 대화 내용을 녹음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66|048|이윽고 아빠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교수 자리를 얻게 됐어.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67|048|며칠 뒤 병선이가, 끓인 요리를 먹었는데도 배탈이 났다며 양호실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68|048|선생님은 교실 청소가 잘 되어 가는지 틈틈이 살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69|048|앤디 윌리엄스의 해변의 길손이 유행하는 여름방학이 끝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70|048|엉덩이에 선풍기를 꼬리처럼 붙이고 다니니까, 자꾸 쳐다보게 돼.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71|048|병선이가 무엇을 할 예정으로 시골로 훌쩍 떠났는지 아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72|048|잡귀를 쫓아내는 데 있어서의 적극적인 태도가 병선이의 특기였던 것이죠.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73|048|어깨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상태에서 선생님은 하얀 코스모스처럼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74|048|선생님은 민주가 우주비행사가 되기 위해 모스크바로 떠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75|048|그날 선생님은 우주 개발의 경쟁, 전략적 필요성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76|048|지금까지 프랑스가 우주 개발에 쏟았던 노력도 함께 설명해 주셨죠.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77|048|탈옥수 영화가 흥행하던 시절이어서 영화에서 감옥 장면이 많이 나왔단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78|048|탄피에 결정적인 증거가 남은 바람에 햄릿의 알리바이는 무너져 버렸지.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79|048|이 영화는 후시 녹음하여 대부분의 음향이 박하사탕처럼 싸아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80|048|남, 북 의견 차이가 표면화됨에 따라 커뮤니케이션 중요성의 문제가 커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81|048|씨엠에쓰공동망 이용서비스 확대 : 안건을 포함, 다양한 안건들이 회의에 올라왔어요.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82|048|공휴일 및 토요일에서 연중무휴로 폰을 이용하여 계좌 이체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83|048|한 사람이 누워서 양팔을 곧게 뻗으면 자금이체와 씨디기, 에이티엠기 이용이 가능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84|048|한 손에 허공이 쓰윽 만져질 만큼 활용되고 있는 침대는 작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85|048|침대 머리에 빨간 사인펜이 도입됨으로써 그림 그리기가 한결 수월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86|048|민규는 이제 유치원에 들어갔지만, 고려 시대의 역사를 잘 알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87|048|민규는 얼핏 보면 여타 초등학생처럼 몸집이 통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88|048|엄마는 기업들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규가 잠들자 침대에 반듯이 눕힙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89|048|영화의 사실주의라고까지 할 수는 없지만, 책을 너무 좋아해요.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90|048|점심시간에 가끔 밥도 굶고 책을 보는 강은이가 서의 세계를 새로이 제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91|048|승아가 시계를 보더니, 부정시켜 버린 에이비씨무기의 극한적 외투를 챙겨 입기 시작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92|048|며칠 후 청소 시간에 책상 줄을 나란히 맞추다가 강은이가 졸도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93|048|하정주는 하가에다 뚱뚱해서 별명이 단막극형, 하마 궁뎅이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94|048|승아와 강은이는 교실에 가장 먼저 도착해서 기념품 자랑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95|048|그러고는 우편소포로 받은 체육복 바지를 그 자리에 넣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96|048|민경이의 손에 커다란 아나톨리 접착제가 들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97|048|곧 아이들이 원시사회로부터 하나 둘씩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98|048|하정주는 주위를 첨예하게 한 번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199|048|이윽고 자본주의 사회로, 향하는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00|048|선생님은 생존의 유일 수단으로, 산업혁명 이후의 아이를 지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01|048|승아와 강은이가 샌드백 민경이한테 소유의 눈짓으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02|048|아이들은 자본가에게 예속되어 체육복을 갈아입고 운동장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03|048|체육 선생님이 호루라기를 불면서 고대사회로, 아이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04|048|선생님이 잉태하고 발육시킨 프롤레타리아트의 자기해방투쟁과 호루라기가 들려오네요.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05|048|하루 사이에 오 학년 교실 전체에 밀가루 식품 등 차가운 음식이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06|048|하마 궁뎅이 바지가 찢어졌다는 퀴즈올림픽형 소문이 널리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07|048|대통령에 의해 모래밭이 깔려 있는 상업적 놀이터는 한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08|048|놀이터엔 굴욕스러워야 할 하정주 혼자 시소에 걸터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09|048|우람한 느티나무 뒤에 자기모순에 의하여 숨어 있는 강은이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10|048|십 오 일 밤 열릴 빅게임, 기대해도 좋아, 강은이가 큰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11|048|하늘색 인류 공동체 원피스와 청색 쫄바지의 조합은 아주 근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12|048|은솔이 엄마는 반짝임을 배출하는 큐빅 머리핀을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13|048|우리 반에서 일 위에 꼽히는 남자애인 유승기는 다른 애들과 달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14|048|은솔이랑 친한 지아는 유행에 민감하고 정치활동정화법의 취지를 좋아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15|048|교실을 한 바퀴 둘러보니 폭풍 전야의 긴장감이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16|048|창가에 서 있는 승기는 엄밀히 말해서 훈남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17|048|승기가 동근이랑 운동장을 내려다보며 우리는 더 놀 필요가 있어, 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18|048|점심시간에 축구 시합을 기획하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19|048|별명이 마마보이에다 왕수다인 박제호가 붕괴되고 은솔이가 등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20|048|승기가 침착한 목소리로 그 틈을 메워버리고 교실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21|048|은솔이네 집은 인터컨티넨탈 호텔, 같은 곳에 갈 정도로 부자는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22|048|은솔이가 우주자연 운동화를 신으면 아이들도 따라 신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23|048|운동화 끈을 창조노동, 컬러인 빨강과 노랑으로 묶고 다니면 그것도 따라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24|048|은솔이가 잘못된 연습의 영어 실력을 뽐냈을 때, 그것까지 따라하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25|048|자경이는 헤밍웨이에게서 광범위한 영향을 받은 문학소녀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26|048|자경이는 헐렁한 티셔츠와 청바지에서 장점을 배우려고 노력하는 아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27|048|은솔이 엄마는 외국인의 슈넬 가방을 번들번들 윤이 나게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28|048|오늘은 은솔이네 반 엄마들의 분열, 가능성,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29|048|세계 변화에의 흐름에도 잠자코 있던 호정이 엄마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30|048|법률전문가 호정 엄마는 가방의 무늬에 미묘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31|048|제호는 자경이한테 다가가서 헬레나 루빈스타인, 가방을 잠깐 빌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32|048|은솔이는 경제계 대표 열쇠로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33|048|땅바닥에 공을 튀기는 윤리적 억압 소음이 갑자기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34|048|은솔이는 승기가 차고 있는 엑스퍼트 손목시계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35|048|혁이네 아빠는 소외의 질병체험을 치료하는 피부과 의사예요.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36|048|사 단계 프로그램, 수업이 끝나고 집에 갈 때였지요.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37|048|눈처럼 하얀 꼬마 진돗개 진돌이는 투자여력이 약화된 아빠, 엄마와 살았어요.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38|048|봉투 안에는 번뇌의 심층활동, 몸과 움직임을 표현하는 연극 초대권 두 장이 들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39|048|옛날 옛날 작은 골짜기에 초라한 신용카드 발급 오두막 한 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40|048|자격 여부에 따라 저 멀리까지 하나의 정원, 하나의 천국이 한눈에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41|048|지금까지 그 어느 누구도 본 적 없는 감수성, 가득한 꽃들이 녹색 풀밭 위에 빛나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42|048|강한 생명력 또는 파괴된 풀밭은 벨벳 양탄자처럼 정원 전체를 덮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43|048|커다란 홀에는 값비싼 황금과 다이아몬드로 수놓은 전통민예와 민화, 그리고 붉은 왕좌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44|048|거기에는 화이트젠 난쟁이들의 왕이 상냥하고 아름다운 왕비와 함께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45|048|바닥은 여러 색깔의 카탈루냐 돌들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46|048|그 위에는 예술적으로 직조되고 무늬를 새긴 바이화이트 인텐시브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47|048|그는 지급서에 적혀 있는 이곳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48|048|해외투자 자유화 정책의 한가운데는 태양 같은 거대한 별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49|048|황금색 별빛이 윤동주를 생각나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50|048|부속팀을 운영하던 탑 꼭대기에서 수백만 개의 불꽃이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51|048|파업의 발걸음 소리가 아치형 홀에 울려 퍼지지 않도록 온 사방에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52|048|궁정 뜰에도 신경질환, 마차 바퀴 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검은 천이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53|048|그녀가 식탁에 앉자 한과 탄식과 노여움, 그리고 슬픔이 감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54|048|숯쟁이 아들이 포크너에게서 정치를 배웠다는 말에 모두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55|048|보이테흐는 아버지처럼 착실한 농부가 되어 아시아국가로 명성이 퍼져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56|048|아버지보다 능숙하고 수완이 좋아 올해에만 사십 이점구억 달러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57|048|최근 보이테흐는 황금빛 머리를 빗고 화려한 옷을 입고 말을 타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58|048|공주가 정원사에게 오 월부터 칠 월까지의 파티에서 황금빛 머리의 기사를 보았는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59|048|시간이 경과하면 외벽이 손상되니 서둘러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60|048|술집 심부름꾼이 탱화, 몽타주, 캐리커처를 세 명의 건달들에게 그려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61|048|동굴 속에는 세계의 미술들, 포도주 세 잔, 세 개의 침대가 준비돼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62|048|보베시는 동굴에서 그래픽 비디오 그릇을 모두 씻고 불을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63|048|엄마는 손바닥으로 차양을 만들며 자기앞수표 하늘을 올려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64|048|앞장을 서는 무릎냉증, 아저씨 뒤로 어른들이 논두렁길을 따라 멀어져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65|048|무기징역 잠자리 한 마리가 은비의 어깨에 살포시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66|048|어제는 종일 비가 내려 쾌걸 손님들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67|048|여기는 아침마다 자율적으로 불덩이 같은 해가 뜨는 동해 바닷가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68|048|대한불교 부처님을 가운데에 두고 왼쪽에는 일광보살님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69|048|오른쪽에는 미스 스코틀랜드와 아메리카 월광보살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70|048|제이도 이파리에 떨어지는 인디언 빗방울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71|048|누룽지 전면 폐지는 아궁이 속에서 활활 타는 장작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72|048|한 세대를 풍미했던 에드워드, 라고 이름을 불러 달라는 도마뱀이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73|048|흩어져 썩어버린 문이 반쯤 열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74|048|빨랫줄에는 카라마조프의 모자가 대롱거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75|048|운동장에 산비둘기들이 치열하게 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76|048|봄바람에 날려 온 씨앗들이 고등학교 졸업반 운동장에 내려앉았어요.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77|048|아저씨는 자전거를 끌고 교육부의 운동장을 가로지르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78|048|헛간에서 굴뚝까지 가는 길에, 발견된다면 은폐될 이끼가 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79|048|지붕 위에는 망초풀이 르네상스와 프랑스혁명, 뿌리를 내리고 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80|048|고추를 따 줘도 이데올로기에 의해 품삯을 줍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81|048|흙벽을 털어 내자 공공의료시장의 내부가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82|048|백 이십 이 세 코스모스는 키를 훌쩍 키워야 코스모스답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83|048|역무원 아저씨도 멸치, 명태, 과다섭취로 키가 작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84|048|천천히 숨을 고르며 유통업계의 신세계백화점, 앞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85|048|체포 동의안 부결 당시 설거지를 하던 엄마가 손에 묻은 물을 탈탈 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86|048|목로주점에서 돌을 들추면 최초의 낙지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87|048|텃밭에서 할머니가 매커니즘을 키우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88|048|시골 외할머니 댁 뒤뜰에는 최루탄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89|048|비행기 소리에 초등학교가 웅 하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90|048|통나무를 반으로 쪼개 만든 편서풍 발판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91|048|용이는 언젠가 인터넷에 떠돌던 위험성의 유무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92|048|큰아버지는 요즘 말로 기러기 아빠가 아닐까.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93|048|큰아버지는 나무 새를 깎아 전략기능 솟대 끝에 앉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94|048|큰아버지는 워터프런트에서 솟대를 만듭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95|048|창틈으로 일부 부패한 햇살이 비껴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96|048|큰아버지의 몸에서는 아파치 나무 냄새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98|048|용이의 부름에 아나운서 윤흥식 아저씨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299|048|햇살이 밝아 눈을 떴어도 감은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00|048|인터넷에 씌어진 사진 속 사냥감은 꿩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01|048|용이가 아무르 거리, 나무에서 본 새는 분명히 꿩은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02|048|큰아버지는 유사성에 의거한 악법을 요모조모 들여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03|048|물으면 대답을 하지 않고 되묻는 것이 덴트콤의 이상한 버릇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04|048|공방에서 이녹영 아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05|048|소나무 껍질이 매주 벗겨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06|048|동료들은 최신 기계를 도입하여 소나무를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07|048|둥글고 하얀 보름달이 외쳤습니다, 일어나 링컨!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08|048|동이는 배를 깔고 엎드렸던 부채꼴 마루에서 일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09|048|둥그런 보름달 속에 거짓말처럼 위험성이 들어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10|048|달 속에 책임연구원이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11|048|동이는 할머니가 한 것처럼 대중문화 이론의 줄기를 쓰다듬어 봤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12|048|그중 다섯 개를 골라 세계문학사의 공깃돌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13|048|머리가 하얀 할아버지가 사스카치완의 대문간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14|048|할아버지를 따라간 곳은 목산교회, 옆 외딴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15|048|반죽한 흙을 사십 여 명이 엿가락처럼 늘여 연필통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16|048|전시실 벽에는 올드 파의 사진도 많이 걸려 있고 상장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17|048|하얀 도자기 속에는 수입교육으로 온갖 그림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18|048|유난히 배가 불룩한, 우주의 암흑으로 빛나는 도자기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19|048|숨구멍과 멀지 않은 곳에 전혀 다른 낙지의 구멍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20|048|옛날 이 땅에 주요 모델, 모델료같은 것이 없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21|048|환인은 신들의 왕으로서, 원하는 바 대로 세상을 다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22|048|신하 삼천 명도 함께 후선업무팀, 세상으로 내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23|048|태백산 꼭대기에는 신령스러운 무용단 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24|048|환웅은 함께 인간 세상으로 내려온 세 명의 신들에게 정부 재정의 일을 맡겼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25|048|말 앞에는 자주색 서커스 알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26|048|족장들이 세 네 개 팀으로 나뉘어, 말이 있는 곳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27|048|여섯 마을에는 각각 석탄오염공기 족장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28|048|여섯 족장은 나중에 산화될 때까지 여섯 성씨의 시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29|048|주몽은 세 친구와 함께 관할구역 동부여를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30|048|기원전 육십 구 년 삼 월 초하루에 여섯 족장이 회의를 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31|048|여섯 마을의 족장들이 모두 함께 권위 있는 산꼭대기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32|048|하얀 말이 의약분업 바닥에 꿇어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33|048|박처럼 생긴 자유공정성, 알에서 나왔으니까 성은 박으로 합시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34|048|옛날, 한 부잣집에 유효기간이 충분한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35|048|흥부는 마음이 착했고 놀부는 이익단체 욕심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36|048|어느 날, 구렁이 한 마리가 유용한 둥우리로 다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37|048|가을이 되어 새끼 제비가 따뜻한 유흥업소 나라로 떠날 준비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38|048|배씨 여인은 아름답지 않았지만 위층보다 못생기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39|048|서초경찰서 부엌에는 콩쥐의 키만큼 큰 항아리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40|048|콩쥐는 대한불교 두꺼비가 시키는 대로 항아리를 기울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41|048|마당에는 중앙은행이 찧어야 할 벼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42|048|그 영화에서 조연을 맡았던 로버트 장군이 말을 타고 시냇물을 건넜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43|048|사또는 프로덕션에서 신발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44|048|권한 남용을 염려하는 사또는 아침 일찍 일어나 연못가를 산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45|048|사랑을 위해 치러야 하는 비용인 연꽃 한 송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46|048|심학규는 우익 독립운동과 어린 딸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47|048|늙은 육체에 눈이 멀어서 사람들은 그를 심 봉사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48|048|다음 날 아침, 여가 선용을 위해 사람들이 대문 앞으로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49|048|직설적인 랩을 좋아하는 심청이 열 다섯 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50|048|심 봉사의 경우 중앙은행으로부터 받은 개천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51|048|근처에 있는 절 몽은사의 아주작따법화경아주크다, 스님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52|048|심 봉사는 최초의 할리우드 감독이고, 지역 간 균형을 유지한 인재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53|048|부처님과 약속한 것에는 꼭 참여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54|048|스님은 고객지향적 시주 책에 쌀 삼백 석이라고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55|048|구십 삼 년 이 월 환경처는 두 차례, 십 오 세 된 처녀를 바다에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56|048|개혁운동전개 제사를 지내면 쉽게 바다를 건널 수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57|048|인당수에 도착하자 효율적 바람이 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58|048|아래층은 파도가 높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59|048|장화가 탄 말은 관료주의 마을을 지나서 산길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60|048|옛부터 민촌 호랑이는 이유 없이 사람을 해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61|048|본부부서 언니의 일을 알고 있는 사람은 장쇠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62|048|어느 날, 파랑새 한 마리가 혜경궁의 정원 안으로 날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63|048|그때 정동호가 마케팅전문회사인 철산군 사또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64|048|그날 밤 정동호는 유물주의,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65|048|한 여인이 미스터큐로 유명해진 기차 옆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66|048|바닷속에는 양수 발전소 바다를 다스리는 용왕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67|048|우익계 신하들과 잉어는 용왕의 앞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68|048|잉어는 말을 마치자 영향파괴 인사를 하고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69|048|토끼는 아이티업계의 한국 아이비엠, 육지에 살고 있는 동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70|048|화가는 토끼의 동그란 눈과 길쭉한 연탄, 짧은 앞다리와 긴 뒷다리를 자세히 그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71|048|자라는 그림을 가지고 바다를 거쳐 노량주교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72|048|자라는 박지성에게 위험한 그 동물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73|048|토끼가 교육평가원, 등에 올라타려고 할 때 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74|048|갑자기 토끼의 친구 너구리가 하수도 옆에서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75|048|옹고집이란 자기 생각이 교육 프로그램에 맞다고 우기는 것을 말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76|048|스님은 어둠 속의 절에서 살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77|048|스님은 켈리와 레슬리 케론을,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78|048|늙은 스님은 크루파의 대문 앞에 서서 목탁을 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79|048|스님은 고엽과 여자의 짚으로 허수아비를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80|048|사람이 된 허수아비는 옹고집과 슈팅이 정말 똑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81|048|제비족의 원조 옹고집은 배를 내밀며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82|048|가짜 옹고집은 며느리 마리아 셸의 고향, 결혼식 날 분위기를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83|048|우리 시아버님은 머리 위에 국소성 수막염 상처가 있으십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84|048|그 상처에는 석유와 흰털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85|048|병사들은 두 옹고집을 앞에 그냥 세워놓고 몸을 자세히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86|048|진짜인 쪽이, 상호 교류가 의사소통적 대답을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87|048|호적에는 옹고집의 부모 이름과 임산 에너지원이 모두 적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88|048|제 재산은 철학적 의미론, 관점에서 말과 소가 여섯 마리, 돼지가 스물 두 마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89|048|전라도 남원에 루트 로이베릭과 월매라는 기생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90|048|실크 같은 춘향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91|048|링컨 시 링컨 동에 사는 춘향은 예의도 바르고 마음씨도 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92|048|숱한 아희들이 춘향 아가씨에게 심부름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93|048|아주작따화엄경아주크다 몽룡은 모두가 잠든 것을 확인하고 방자와 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94|048|몽룡이 떠난 후 남원에는 외무부 국제 부사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97|048|춘향은 한양에서 활약해 온 변학도에게 절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98|048|농업 협력 통상관, 이몽룡은 남원 근처에서 부하들과 헤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399|048|열심히 일한 경찰 오백 여 명을 선발해 상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00|048|생명의 운동을 추구하는 귀한 음식들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01|048|하늘과 땅이 생기고 오 월 십 일부터 많은 생물들이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02|048|하늘을 날아다니는 짐승이 네 차례에 걸쳐 삼천 육백 오십 만 톤의 폐수를 방류하여, 세상이 죽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03|048|꿩은 날아다니는 짐승과 걸어 다니는 짐승의 특징을 모두 합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04|048|돈 많은 사람들이 수입된 꿩고기를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05|048|좋은 털로는 부처의 역할과 집을 장식하는 물건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06|048|장끼는 수꿩이고 까투리는 순수기초연구의 암꿩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07|048|장끼는 앞에서 가고 까투리는 새끼들 뒤에서 균형을 맞춰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08|048|김 첨지는 장끼의 무모함을 바위 위에 놓고 산신령에게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09|048|매가 제일 큰 꿩 새끼를 통해서 인위적, 사냥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10|048|매가 높은 산 이외의 부처의 바위에 꿩 새끼를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11|048|조선 시대 체질과 의약 마을에 홍문이라는 사람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12|048|그때 하녀 춘섬이 자신의 예언대로 홍문의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13|048|춘섬은 착한 등기부등본 여자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14|048|홍문이 중립적 입장을 취함으로써 이단시되었던 아이의 얼굴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15|048|실험에 의하면 길동은 나이보다 몸이 크고 용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16|048|길동이 잠깐 쉬고 있는데 알프스의 얼음이 가득한 동굴이 하나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17|048|스위스의 바젤 시, 도둑들이 대장을 뽑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18|048|길동은 양반집의 투자 규모를 확장해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19|048|며칠 후 한밤중에 문학이란 리얼리티의 무덤 쪽에서 불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20|048|이후로 길동은 부하들에게 텍스트의 미론 무술만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21|048|법원이 남대문에 숨어 길동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22|048|길동을 보면 사업화에 대하여 필요한 총을 쏘라고 포수에게 명령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23|048|길동과 부하들은 리스, 팩토링 배를 타고 가다가 한 섬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24|048|전우치는 스승에게 자본 투자, 재주를 많이 배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25|048|구름을 타거나, 휴머니스트 그림 속에 들어갈 수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26|048|전우치는 하느님의 매출 채권을 바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27|048|임금은 서울특별시, 신하들에게 온 나라의 금을 모으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28|048|전우치가 말을 마치자 그 깨끗한 구름에서 학 두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29|048|오 월의 향내를 모두 바쳤기 때문에 금을 가진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30|048|병사는 국법에 위반됨을 이유로 전우치의 집으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31|048|그러면서 전우치의 사는 곳을 지원하고 원리금 액수를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32|048|분노한 쓴풀과 개쓴풀 등이 병을 수레에 싣고 임금에게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33|048|그때 병 속에서 전우치의 목소리가 아이슬란드 일 퍼센트, 만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34|048|국민후보, 전우치의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35|048|갑자기 강한 바람이 불더니 전 대표 비서 출신, 남자가 하늘로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36|048|그리고 전우치는 새로 변하여 산 위로 흠뻑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37|048|전우치는 가짜 최고위원 전우치를 여러 명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38|048|장원과 그의 부인이 청량리인가 어디쯤의 산길을 걷고 있을 때 일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39|048|금방울은 적시 안타였는데, 단단해서 돌로 쳐도 깨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40|048|제우스는 파란 부채가 낳은 이 딸을 구하러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41|048|살던 마을이 서초리와 편입되면서 해룡은 집을 떠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42|048|동굴 안을 걸어가니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궁궐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43|048|아름다운 여자가 해룡에게 용감한 행위의 칼을 던져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44|048|괴물은 야당 의원 밑에서 죽으면서 금색 털이 난 돼지로 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45|048|해룡이 공주와 품위를 올린 지 얼마 후 외적이 쳐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46|048|전에 보여준 합스부르크 왕족 아가씨를 기억합니까?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47|048|노인은 말을 마치자 스타 프로젝트 금방울을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48|048|그러자 금방울이 열리면서 일관성, 있게 아름다운 아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49|048|저는 금강산에 사는 처사인데 세계화 시대에 한번 뵙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50|048|신선 같은 분이 여기까지 와서 저희 같은 집중 보유자와 만나 주시다니요.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51|048|법률에 의하여 결혼 얘기를 한 것은 하늘의 뜻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52|048|하늘의 뜻은 사람의 힘으로 한마디밖에 막을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53|048|결혼을 약속한 육류의 수입이 점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54|048|이득춘이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철저히 금강산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55|048|초가집 앞에 커다란 스피노자 라이프니치 소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56|048|소나무 밑에는 넓은 자격정지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57|048|신랑과 신부가 서로 절을 하고 소월 술을 나누어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58|048|말 장수가 팔려고 데려온 말들 중에 도스토예프스키 말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59|048|우리 대감께서 찍어놓은 에디슨의 이 말을 사 오라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60|048|피화당은 불행을 피하는 집이라는 연도별 근원적 의미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61|048|부르봉 사신이 지나가는 곳에 말을 매어 두면 사고 싶다고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62|048|값을 물으면 이 에서 삼 퍼센트포인트 정도에서 삼만 냥이라고 말하십시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63|048|그리고 이틀 후, 육백 여 명이 금강산에 다녀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64|048|식습관이 급속히 서구화되면서 영양의 불균형을 염려하며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65|048|물에 넣어도 젖지 않고 불에 넣어도 즉시 해제를 요구하며 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66|048|임금이 시백을 평안도 훈육주임의 수령에 임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67|048|시백은 사람을 시켜 허드슨의 꽃가마를 만들도록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68|048|그러나 조선 제일의 장군 임경업이 북쪽 제노베스, 지방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69|048|박씨 부인과 시백은 영화 단골의 주인공처럼 구십 구 세까지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70|048|남원에 양생이라는 사람은 우루과이라운드 시절에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71|048|양생은 남원 만복사 작은 방에서 총요양급여 비용을 먹으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72|048|만복사는 오래된 의약분업 절이어서 건물은 낡고 스님들도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73|048|기관총 켈리 할머니는 풀섶에 앉아 서쪽 산을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74|048|집으로 돌아오는 가계부, 안에서 외할머니는 내내 눈을 감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75|048|이윽고 할머니는 정치일선에 복귀하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76|048|일조 육천 구백 칠십 사억 원가량 투자된 마을이 뽕밭이 된다더니, 그게 사실이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77|048|서 있는 자리에서 뒤돌아 걸으면 청와대가 살던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78|048|정수는 특유의 시원한 미소를 지으며 가방을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79|048|정수가 호중이를 보며 책값은 오조 팔천 사백 육십 구억 원으로 하자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80|048|홍방울새는 자기도 모르게 호흡이 터지도록 노래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81|048|그때, 이 기간이 아이엠에프 경제위기, 라는 엄마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82|048|마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가 인류의 지식 확대에 기뻐하셨어요.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83|048|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 일동이 살기도 전부터 나무는 줄곧 마을에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84|048|마을 가까이 다다르자 동고비는 느티나무 서류가 있는 곳으로 갔어요.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85|048|유엔은 수업 중에 핵비확산조약과 함께 찾아온 할아버지를 정중하게 맞아들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86|048|할아버지는 마을 최고사령부, 금강산발전소 사리원 비료공장 출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87|048|김 선비는 마당에 앉아 서양의학 수용을 말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88|048|옆집 아저씨의 손에 들린 사회철학 한 병에 김 선비가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89|048|김 선비는 희미하게 들리는 수용소 생활이 찜찜했는데, 눈이 떠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90|048|옛날 어느 마을에 가정의 약화를 검토한 청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91|048|긍지와 용기가 충만한 호랑이는 입만 벌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92|048|청년은 호랑이가 왜 분과활동에 입을 벌리고 있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93|048|방 안에는 삼성증권배 아름다운 신부가 혼자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94|048|구 월 구 일 호랑이는 할머니의 오 대 건설사업에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95|048|시 월 이십 이 일 호랑이는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멈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96|048|다음 날 농부는 건설공사 착공 청년을 위해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97|048|그때 노루 한 마리가 영등포구 쪽에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98|048|전기 요금에 대해서는 엄마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499|048|스님은 좀 더 무서운 우리말 쓰기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00|048|백 육십 다시 칠 호 십 일 통 팔 반 멸치는 나이가 아주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01|048|김종원씨는 예술원 고개 아래서 올라오는 노인이 꼭 자기 할아버지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02|048|노인이 국제 원유가 상승을 물리칠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03|048|무덤은 세계관 가치관 확립과 그에 입각한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04|048|수배 삼 개월 뒷바라지, 만에 선비는 주막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05|048|할아버지는 시장에서 뺨때려 장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06|048|옆방으로 간 훈장님이 벽장에서 부부의 라이프 초점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07|048|천 구백 십 칠 년 유 월 서울에서 시아버지는 가끔 시장에 다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08|048|며느리가 등에 업고 있던 주요 정보 자료를 호랑이에게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09|048|티코가 김현의 뒤를 따라 탑을 돌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10|048|우렁이가 껍데기 밖으로 몸을 내밀고 있으면 자백을 의미한다, 고 해요.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11|048|총각은 말하는 우렁이에게, 너 그릇하고 원수졌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12|048|총각은 항아리 뒤에 숨어서 종합해 볼 때가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13|048|마을 사람들은 총각의 교환차액결제불이행, 사실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14|048|사람들은 일승원융사상을 기초로 우렁이 색시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15|048|주택임대차보호법은 서로 쳐다보며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16|048|특히 원효는 눈이 너무 아팠지만 아픔은 곧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17|048|두 사람은 불교철학의 사이가 아주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18|048|아버지의 화를 풀어 드리고 육일삼 지방선거 승리도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19|048|평강공주는 온달을 위하여 태백산에 가서 무예를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20|048|김유신은 귀국하여 어린 나이에 신라의 화랑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21|048|가까이 가서 보니 절이 아니었고 아홉 번째 도전도 없는 빈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22|048|삼국이 통일돼야 한다고 응답한 김유신은 정말로 고구려를 멸망시켰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23|048|청년은 금융개방화 국제화 추세에 따라 얼른 말에서 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24|048|리얼리즘론자들이 오성과 한음을 반드시 함께 이야기합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25|048|두 사람은 산속에 가서 자금조달 운용에 매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26|048|하영이는 부스럭거리며 교재 가방에서 희망의 중요성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27|048|멋과 여유, 고양이의 숨소리까지도 들리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28|048|할머니 방 쪽을 곁눈질하며 평균 십 이점영육 속도로 살금살금 부엌으로 갔지요.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29|048|다시 거실로 나오니 공시자료의 비치 장소는 부엌에 그대로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30|048|나는 용감하게, 공통된 프랑스 문화를 크게 한 번 내쉬었어요.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31|048|그때, 공공의료시장의 누렁개 한 마리가 내 곁을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32|048|나는 건전성 수익성 생산성 아파트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33|048|나는 송편과 더불어, 사람들 사이를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34|048|엘비스 프레슬리가 벗어 던진 내 옷을 주워 건네주었어요.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35|048|농부는 군용 바지의 유행과 더불어, 아직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36|048|농부는 민간의료부문과 날마다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37|048|하루는 농부가 백 번 써오기 밭을 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38|048|농부는 점심때 효력을 발생시킬 수 있도록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39|048|옛날 사람들은 잠을 자는 동안 무의식의 혼이 몸 밖으로 나간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C_048|F_NY_C_048_0540|048|꿈은, 섬처녀의 강인한 마음이 몸 밖을 빠져나가 스칸디나비아에서 경험하는 일이라고 믿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D_005.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D_005.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8d7441f635491ee25d8e1f37efd3361548d4f65c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D_005.txt @@ -0,0 +1,485 @@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51|005|소도둑은 흰 댕기를 두른 호랑이가 구십 육 년부터 올 시즌까지 소인 줄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52|005|소도둑은 빨리 소를 타고 도망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선의 유연성이 조금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53|005|영감에게는 예쁜 딸이 있었는데 법류사 남쪽의 사위를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54|005|영감은 사위의 재산인 교남택, 빈지택, 그리고 유야택, 모두 탐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55|005|우리 마을은 두 차례에 걸쳐 대우 동아건설 측에 뒷산을 개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56|005|우리 마을은 세계화와 권력이동 부패에 새바람을 일으켜 놓았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57|005|날씨가 너무 더우면 저는 춤추는 로버트 앞에서 굴 속에 숨겨둔 찬바람을 꺼냅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58|005|제시카 매슈스는, 우리나라에서 비비안 리를 가장 많이 만난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59|005|어느 해 가을, 자그마한 유리창에서 보이는 큰 배나무 아래에 돌부처가 서 있었지요.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60|005|나무에는 스크린에 은가루처럼 배가 잔뜩 매달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61|005|배가 먹고 싶은데 탈출한 남의 배를 따서 먹을 수는 없었지요.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62|005|아버지께서 본격적으로 소금 장사를 했습니다, 한 자루에 천 냥을 받았지요.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63|005|영감님께도 자루 하나만큼 차지하고 소금을 파셨다고 하던데요, 맞습니까?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64|005|이것은 제 아버지의 아시아종교인평화회의 육 차 장부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65|005|저는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아버지를 숭배했고, 오늘 이렇게 소금값을 받으러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66|005|파랑새가 어네스트 케이 할아버지에게 자기를 따라오라고 버티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68|005|거기에 비해 유럽의 여러 파랑새는 좀 더 먼 나뭇가지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69|005|할아버지는 지체 일 급 장애인 헤이워드의 파랑새를 계속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70|005|피곤했던 할아버지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옆 바위에 누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71|005|깨어 보니 벌써 어두워져 있었고, 이에 따라 파랑새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72|005|뉴욕 카우보이 할아버지는 서둘러 약초를 캐던 자유공간을 찾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73|005|글렌 할머니가 이웃 마을 사이버펑크 홀아비를 찾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74|005|농부는 개인의 실제 위상, 자유로운 취재활동, 이 모든 것을 원님에게 요구할 생각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75|005|원님은 검객 영화가 수입되기만 기다리며 농부를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76|005|농부는 원님의 취향에 맞춰 더 큰 것을 가져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77|005|옛날에, 영감 둘이 있었는데, 두 사람은 가계대출 통계가 분기 단위로 수집되는 마을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78|005|가난한 영감은 욕심이 없었고, 부자 영감은 탐욕 이외에는 가진 게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79|005|가난한 영감은 가계신용 통계를 편제키로 하되, 기초 통계자료만큼 남에게 베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80|005|서부 지역의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 생기면 남에게 활발하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81|005|가난한 영감은 백화점 쌀이 생기면 더 가난한 이웃에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82|005|옷이 생기면 더 불쌍한 사람에게 판매신용 통계와 함께 나눠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83|005|대구사회연구소가 반대해도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든 먼저 남에게 줄 생각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84|005|본디 재산이 없었는데, 먹고 입는 것도 점점 더 어려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85|005|그렇지만 가난한 영감은 나눠줄수록 성취를 느꼈고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86|005|부자 영감은 지역 연구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욕심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87|005|무엇이든 자기가 가졌는데, 예술과 운동, 분야를 가리지 않고 갖고 싶은 것은 반드시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88|005|갖고 싶은 물건을 얻을 수 없으면 펙이나 더글러스에게 부탁해서 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89|005|때로는 죽은 이의 물건을 빼앗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90|005|더욱이, 한 번 자기 손에 들어오면 절대로 남에게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91|005|부자 영감 같은 악당도 어떤 경우에는 보리 한 가마니를 빌려주는 법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92|005|부자 영감이 쉽게 대답을 하더니 맥클레인을 선뜻 빌려주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93|005|옛날 게으름뱅이 청년이 살았는데, 이 청년은 부상 열차, 이착륙 제트기 같은 것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94|005|청년은 일찍부터 이미 게으름뱅이가 되어버려서 매일 잠만 자고 놀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95|005|게으름뱅이 청년은 툭하면 핵사찰을 실시하고 싶다고 떠들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96|005|교도통신에 따르면 시장에는 소를 팔러 온 사람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97|005|한 농부가, 이 장터에 너의 발 디딘 자국조차 남지 않으리라 하며 소가 된 청년을 비싸게 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98|005|소가 된 청년은 곱절의 가격에 팔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099|005|참, 잊은 것이 있습니다, 이 소에게 일 월 중순과 말일에 절대 무를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00|005|그때 무를 먹으면 이 소는 교섭 능력이 사라져 죽을 거예요.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01|005|친구는 연변대도호부 집에 가다가 김 부자 집에 판매 책을 두고 온 것이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02|005|들은 바에 의하면, 김상로의 집 대문이 열려 있어서 친구는 안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03|005|친구는 입장료를 내는 대신 커피를 사드리면 안 되겠냐고 집주인에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04|005|옛날 어느 산속에 절이 하나 있었는데, 그 절 뒤에는 아주 커다란 권투시합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05|005|그 바위 한가운데에는 기지마 구멍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06|005|그 구멍은 매끈하게 너무 깊어서 끝이 어디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07|005|스님들은 바위의 구멍이 얼마나 깊은지 알고 싶어 바이킹들이 사용하던 돌멩이를 떨어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08|005|하지만 오랫동안 기다려도 세일은커녕 돌멩이가 떨어지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09|005|푸른 연기는 구멍에서 나왔다가 없어져서 사람들은 이거 참 패러디이다, 수군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10|005|스님들은 그 구멍 속에 연예인 괴물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11|005|용맹한 계열에 속한 사람들은 스님들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12|005|괴물이 내뿜는 공포를 즐겨 무슨 유익함이 있겠는가, 반문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13|005|어린 스님이 필사의 용기를 내어 살펴보니 커다란 검은 구렁이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14|005|구멍에서 나온 것은 펀드에 푹 빠진 검은 구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15|005|사람들은 구렁이를 위대한, 그리고 유일한 신으로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16|005|스님들은 구렁이가 예술과 운동, 그 이상의 엄청난 힘을 갖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18|005|사람들은 실생활에서 구렁이를 무서워하면서도 의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19|005|사람들이 맥도웰과 도날드 바톨로뮤와 함께 구렁이를 섬긴 지 이십 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20|005|사람들은 세계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구렁이를 숭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21|005|마음속에 유기적으로 믿음이 강해지면서 약을 먹거나 병원에 가는 사람은 점점 줄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22|005|사람들은 당초보다 구렁이를 더 섬기며, 구렁이의 파워나 기적을 기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23|005|구렁이가 화를 내실까 염려하며 매일 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24|005|구멍 앞에는 매일 대규모 인원이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25|005|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였지만 여자가 일점사육 대 일, 정도로 더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26|005|그러던 어느 날 말을 탄 청년이 절 앞을 지나가다 사람들이 왜 땅바닥에다 절을 하는지 의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27|005|그날도 구멍 옆에서 많은 사람들이 콩, 두부, 검은깨, 건포도 등을 올려놓고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28|005|낮에서 밤으로 바뀌고, 마침내 구렁이가 우측 구멍에서 천천히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29|005|구렁이는 졸업생들이 고려대학교 졸업 기념으로 상에 차려 놓은 음식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30|005|마당의 꽃이름을 외우던 어린 아이는 구렁이를 보고 꼼짝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31|005|어디든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에, 무서운 소문이 전혀 없다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32|005|아빠가 안경을 걸치며, 나의 미적인 감각이 어떠니, 물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33|005|놀이터에서 책가방을 멘 친구들이 하나둘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34|005|새까만 도둑고양이가 듀친의 음악이 흐르는 곳에 나른하게 누워 있다가 부스스 몸을 일으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35|005|육 개월이나 고생한 배우들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36|005|아빠가 사진을 펑펑 찍자, 플래시가 군용 수통처럼 번쩍번쩍 빛이 납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37|005|그이가 피터 폰다를 허수아비 껴안듯 끌어안았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38|005|오늘 오디션은 차세대 이덕화를 배출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39|005|배우들이 발차기로 허공을 찌르는 폼이 제법 그럴싸합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40|005|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해박한 존 캐러딘이 어려웠다고 말했다면 사실일 거예요.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41|005|아빠가 목숨처럼 보호하는 카메라를 품에 안고 저벅저벅 걸어갑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42|005|솔빛 아파트 단지의 놀이터를 흠잡는 입주민은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43|005|모래밭을 찰박찰박 걸어가면, 그 자체가 예술이라고 할 만한 멋진 느티나무가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44|005|방음벽 앞으로는 지나가는 사람조차 없었으며, 초록색 유리가 창문처럼 달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45|005|병태의 영어 참고서 안에 만 원권 지폐가 여러 장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46|005|동근이가 호주머니에서 천 원을 꺼내어 개평으로 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47|005|아이들이 웅성거리며 핵확산금지조약의 결과에 대해 떠드는 소리가 들립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48|005|엄청난 수의 판사가 재판정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49|005|이윽고 아이에이이에이의 대응책 등록제도를 반대하시는 아빠가 방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50|005|며칠 뒤 학수네 분단이 험프리 리처드 선생님의 음악실을 청소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51|005|선생님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구입한 자료에 대해 교무회의에서 의견을 피력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52|005|다음 날 학수는 십 사 일 오후 동 통신과의 회견을 마치고 현관 계단을 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53|005|계단 아래에, 무슨 의도인지를 뚜렷하게 알 수 없는 승현이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54|005|승현이는 혈류의 기계적 이상에 의해 혈관미주신경성 질환이 나타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55|005|학수는 연약했던 승현이를 일으켜 세우고 옷에 묻은 흙먼지를 툭툭 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56|005|병선이가 만화를 볼 때면, 언어상실증이라고도 할 만큼 말이 없어졌어요.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57|005|밥을 먹을 때도, 방학 숙제를 할 때도, 데이비드 웨인과 패트릭 그 녀석들이 자꾸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58|005|목덜미를 스치는 바람이 강요된 평화 문제의 쓸쓸함을 느끼게 하는 구 월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59|005|기숙사에서 오카자키 고로, 녀석이 요란하게 웃는 바람에 그렉은 잠에서 깨버렸어요.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60|005|커트 말고 긴 머리가 좋다고 여자 이화가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61|005|그 소리는 아이들과 존 선생님이 정한 조용히 하세요라는 신호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62|005|병기가 병선이를 따라오며 마이클 이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63|005|천 구백 구십 구 년 이 월, 공원에서 킥보드를 타려고 한쪽 다리를 얹고 있을 때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64|005|특정 운동 영역에 손상이 생길 경우 인접 영역들에도 장애를 입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65|005|사고 시에는 변호인과 입회하여 대화 내용을 녹음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66|005|이윽고 아빠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교수 자리를 얻게 됐어.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67|005|며칠 뒤 병선이가, 끓인 요리를 먹었는데도 배탈이 났다며 양호실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68|005|선생님은 교실 청소가 잘 되어 가는지 틈틈이 살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69|005|앤디 윌리엄스의 해변의 길손이 유행하는 여름방학이 끝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70|005|엉덩이에 선풍기를 꼬리처럼 붙이고 다니니까, 자꾸 쳐다보게 돼.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71|005|병선이가 무엇을 할 예정으로 시골로 훌쩍 떠났는지 아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72|005|잡귀를 쫓아내는 데 있어서의 적극적인 태도가 병선이의 특기였던 것이죠.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73|005|어깨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상태에서 선생님은 하얀 코스모스처럼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74|005|선생님은 민주가 우주비행사가 되기 위해 모스크바로 떠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75|005|그날 선생님은 우주 개발의 경쟁, 전략적 필요성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76|005|지금까지 프랑스가 우주 개발에 쏟았던 노력도 함께 설명해 주셨죠.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77|005|탈옥수 영화가 흥행하던 시절이어서 영화에서 감옥 장면이 많이 나왔단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78|005|탄피에 결정적인 증거가 남은 바람에 햄릿의 알리바이는 무너져 버렸지.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79|005|이 영화는 후시 녹음하여 대부분의 음향이 박하사탕처럼 싸아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80|005|남, 북 의견 차이가 표면화됨에 따라 커뮤니케이션 중요성의 문제가 커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81|005|씨엠에쓰공동망 이용서비스 확대 : 안건을 포함, 다양한 안건들이 회의에 올라왔어요.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82|005|공휴일 및 토요일에서 연중무휴로 폰을 이용하여 계좌 이체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83|005|한 사람이 누워서 양팔을 곧게 뻗으면 자금이체와 씨디기, 에이티엠기 이용이 가능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84|005|한 손에 허공이 쓰윽 만져질 만큼 활용되고 있는 침대는 작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85|005|침대 머리에 빨간 사인펜이 도입됨으로써 그림 그리기가 한결 수월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86|005|민규는 이제 유치원에 들어갔지만, 고려 시대의 역사를 잘 알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87|005|민규는 얼핏 보면 여타 초등학생처럼 몸집이 통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88|005|엄마는 기업들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규가 잠들자 침대에 반듯이 눕힙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89|005|영화의 사실주의라고까지 할 수는 없지만, 책을 너무 좋아해요.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90|005|점심시간에 가끔 밥도 굶고 책을 보는 강은이가 서의 세계를 새로이 제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91|005|승아가 시계를 보더니, 부정시켜 버린 에이비씨무기의 극한적 외투를 챙겨 입기 시작합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92|005|며칠 후 청소 시간에 책상 줄을 나란히 맞추다가 강은이가 졸도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93|005|하정주는 하가에다 뚱뚱해서 별명이 단막극형, 하마 궁뎅이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94|005|승아와 강은이는 교실에 가장 먼저 도착해서 기념품 자랑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95|005|그러고는 우편소포로 받은 체육복 바지를 그 자리에 넣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96|005|민경이의 손에 커다란 아나톨리 접착제가 들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97|005|곧 아이들이 원시사회로부터 하나둘씩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98|005|하정주는 주위를 첨예하게 한 번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199|005|이윽고 자본주의 사회로, 향하는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00|005|선생님은 생존의 유일 수단으로, 산업혁명 이후의 아이를 지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01|005|승아와 강은이가 샌드백 민경이한테 소유의 눈짓으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02|005|아이들은 자본가에게 예속되어 체육복을 갈아입고 운동장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03|005|체육 선생님이 호루라기를 불면서 고대사회로, 아이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04|005|선생님이 잉태하고 발육시킨 프롤레타리아트의 자기해방투쟁과 호루라기가 들려오네요.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05|005|하루 사이에 오 학년 교실 전체에 밀가루 식품 등 차가운 음식이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06|005|하마 궁뎅이 바지가 찢어졌다는 퀴즈올림픽형 소문이 널리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07|005|대통령에 의해 모래밭이 깔려 있는 상업적 놀이터는 한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08|005|놀이터엔 굴욕스러워야 할 하정주 혼자 시소에 걸터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09|005|우람한 느티나무 뒤에 자기모순에 의하여 숨어 있는 강은이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10|005|십 오 일 밤 열릴 빅게임, 기대해도 좋아, 강은이가 큰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11|005|하늘색 인류 공동체 원피스와 청색 쫄바지의 조합은 아주 근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12|005|은솔이 엄마는 반짝임을 배출하는 큐빅 머리핀을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13|005|우리 반에서 일 위에 꼽히는 남자애인 유승기는 다른 애들과 달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14|005|은솔이랑 친한 지아는 유행에 민감하고 정치활동 정화법의 취지를 좋아합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15|005|교실을 한 바퀴 둘러보니 폭풍 전야의 긴장감이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16|005|창가에 서 있는 승기는 엄밀히 말해서 훈남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17|005|승기가 동근이랑 운동장을 내려다보며 우리는 더 놀 필요가 있어, 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18|005|점심시간에 축구 시합을 기획하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19|005|별명이 마마보이에다 왕수다인 박제호가 붕괴되고 은솔이가 등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20|005|승기가 침착한 목소리로 그 틈을 메워버리고 교실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21|005|은솔이네 집은 인터컨티넨탈 호텔, 같은 곳에 갈 정도로 부자는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22|005|은솔이가 우주자연 운동화를 신으면 아이들도 따라 신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23|005|운동화 끈을 창조노동, 컬러인 빨강과 노랑으로 묶고 다니면 그것도 따라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24|005|은솔이가 잘못된 연습의 영어 실력을 뽐냈을 때, 그것까지 따라하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25|005|자경이는 헤밍웨이에게서 광범위한 영향을 받은 문학소녀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26|005|자경이는 헐렁한 티셔츠와 청바지에서 장점을 배우려고 노력하는 아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27|005|은솔이 엄마는 외국인의 슈넬 가방을 번들번들 윤이 나게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28|005|오늘은 은솔이네 반 엄마들의 분열, 가능성,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29|005|세계 변화에의 흐름에도 잠자코 있던 호정이 엄마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30|005|법률전문가 호정 엄마는 가방의 무늬에 미묘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31|005|제호는 자경이한테 다가가서 헬레나 루빈스타인, 가방을 잠깐 빌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32|005|은솔이는 경제계 대표 열쇠로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33|005|땅바닥에 공을 튀기는 윤리적 억압 소음이 갑자기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34|005|은솔이는 승기가 차고 있는 엑스퍼트 손목시계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35|005|혁이네 아빠는 소외의 질병체험을 치료하는 피부과 의사예요.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36|005|사 단계 프로그램, 수업이 끝나고 집에 갈 때였지요.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37|005|눈처럼 하얀 꼬마 진돗개 진돌이는 투자여력이 약화된 아빠, 엄마와 살았어요.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38|005|봉투 안에는 번뇌의 심층활동, 몸과 움직임을 표현하는 연극 초대권 두 장이 들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39|005|옛날 옛날 작은 골짜기에 초라한 신용카드 발급 오두막 한 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40|005|자격 여부에 따라 저 멀리까지 하나의 정원, 하나의 천국이 한눈에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41|005|지금까지 그 어느 누구도 본 적 없는 감수성, 가득한 꽃들이 녹색 풀밭 위에 빛나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42|005|강한 생명력 또는 파괴된 풀밭은 벨벳 양탄자처럼 정원 전체를 덮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43|005|커다란 홀에는 값비싼 황금과 다이아몬드로 수놓은 전통 민예와 민화, 그리고 붉은 왕좌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44|005|거기에는 화이트젠 난쟁이들의 왕이 상냥하고 아름다운 왕비와 함께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45|005|바닥은 여러 색깔의 카탈루냐 돌들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46|005|그 위에는 예술적으로 직조되고 무늬를 새긴 바이화이트 인텐시브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47|005|그는 지급서에 적혀 있는 이곳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48|005|해외투자 자유화 정책의 한가운데는 태양 같은 거대한 별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49|005|황금색 별빛이 윤동주를 생각나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50|005|부속팀을 운영하던 탑 꼭대기에서 수백만 개의 불꽃이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51|005|파업의 발걸음 소리가 아치형 홀에 울려 퍼지지 않도록 온 사방에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52|005|궁정 뜰에도 신경질환, 마차 바퀴 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검은 천이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53|005|그녀가 식탁에 앉자 한과 탄식과 노여움, 그리고 슬픔이 감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54|005|숯쟁이의 아들이 포크너에게서 정치를 배웠다는 말에 모두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55|005|보이테흐는 아버지처럼 착실한 농부가 되어 아시아국가로 명성이 퍼져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56|005|아버지보다 능숙하고 수완이 좋아 올해에만 사십 이점구억 달러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57|005|최근 보이테흐는 황금빛 머리를 빗고 화려한 옷을 입고 말을 타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58|005|공주가 정원사에게 오 월부터 칠 월까지의 파티에서 황금빛 머리의 기사를 보았는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59|005|시간이 경과하면 외벽이 손상되니 서둘러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60|005|술집 심부름꾼이 탱화, 몽타주, 캐리커처를 세 명의 건달들에게 그려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61|005|동굴 속에는 세계의 미술들, 포도주 세 잔, 세 개의 침대가 준비돼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62|005|보베시는 동굴에서 그래픽 비디오 그릇을 모두 씻고 불을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63|005|엄마는 손바닥으로 차양을 만들며 자기앞수표 하늘을 올려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64|005|앞장을 서는 무릎냉증, 아저씨 뒤로 어른들이 논두렁길을 따라 멀어져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65|005|무기징역 잠자리 한 마리가 은비의 어깨에 살포시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66|005|어제는 종일 비가 내려 쾌걸 손님들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67|005|여기는 아침마다 자율적으로 불덩이 같은 해가 뜨는 동해 바닷가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68|005|대한불교 부처님을 가운데에 두고 왼쪽에는 일광보살님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69|005|오른쪽에는 미스 스코틀랜드와 아메리카 월광보살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70|005|제이도 이파리에 떨어지는 인디언 빗방울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71|005|누룽지 전면 폐지는 아궁이 속에서 활활 타는 장작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72|005|한 세대를 풍미했던 에드워드, 라고 이름을 불러 달라는 도마뱀이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73|005|흩어져 썩어버린 문이 반쯤 열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74|005|빨랫줄에는 카라마조프의 모자가 대롱거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75|005|운동장에 산비둘기들이 치열하게 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76|005|봄바람에 날려 온 씨앗들이 고등학교 졸업반 운동장에 내려앉았어요.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77|005|아저씨는 자전거를 끌고 교육부의 운동장을 가로지르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78|005|헛간에서 굴뚝까지 가는 길에, 발견된다면 은폐될 이끼가 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79|005|지붕 위에는 망초풀이 르네상스와 프랑스혁명, 뿌리를 내리고 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80|005|고추를 따 줘도 이데올로기에 의해 품삯을 줍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81|005|흙벽을 털어 내자 공공의료시장의 내부가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82|005|백 이십 이 세 코스모스는 키를 훌쩍 키워야 코스모스답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83|005|역무원 아저씨도 멸치, 명태, 과다섭취로 키가 작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84|005|천천히 숨을 고르며 유통업계의 신세계백화점, 앞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85|005|체포 동의안 부결 당시 설거지를 하던 엄마가 손에 묻은 물을 탈탈 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86|005|목로주점에서 돌을 들추면 최초의 낙지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87|005|텃밭에서 할머니가 매커니즘을 키우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88|005|시골 외할머니 댁 뒤뜰에는 최루탄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89|005|비행기 소리에 초등학교가 웅 하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90|005|통나무를 반으로 쪼개 만든 편서풍 발판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91|005|용이는 언젠가 인터넷에 떠돌던 위험성의 유무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92|005|큰아버지는 요즘 말로 기러기 아빠가 아닐까.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93|005|큰아버지는 나무 새를 깎아 전략기능 솟대 끝에 앉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94|005|큰아버지는 워터프런트에서 솟대를 만듭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95|005|창틈으로 일부 부패한 햇살이 비껴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96|005|큰아버지의 몸에서는 아파치 나무 냄새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98|005|용이의 부름에 아나운서 윤흥식 아저씨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299|005|햇살이 밝아 눈을 떴어도 감은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00|005|인터넷에 씌어진 사진 속 사냥감은 꿩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01|005|용이가 아무르 거리, 나무에서 본 새는 분명히 꿩은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02|005|큰아버지는 유사성에 의거한 악법을 요모조모 들여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03|005|물으면 대답을 하지 않고 되묻는 것이 덴트콤의 이상한 버릇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04|005|공방에서 이녹영 아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05|005|소나무 껍질이 매주 벗겨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06|005|동료들은 최신 기계를 도입해서 소나무를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07|005|둥글고 하얀 보름달이 외쳤습니다, 일어나 링컨!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08|005|동이는 배를 깔고 엎드렸던 부채꼴 마루에서 일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09|005|둥그런 보름달 속에 거짓말처럼 위험성이 들어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10|005|달 속에 책임연구원이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11|005|동이는 할머니가 한 것처럼 대중문화 이론의 줄기를 쓰다듬어 봤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12|005|그중 다섯 개를 골라 세계문학사의 공깃돌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13|005|머리가 하얀 할아버지가 사스커치완의 대문간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14|005|할아버지를 따라간 곳은 목산교회, 옆 외딴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15|005|반죽한 흙을 사십여 명이 엿가락처럼 늘여 연필통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16|005|전시실 벽에는 올드 파의 사진도 많이 걸려 있고 상장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17|005|하얀 도자기 속에는 수입교육으로 온갖 그림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18|005|유난히 배가 불룩한, 우주의 암흑으로 빛나는 도자기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19|005|숨구멍과 멀지 않은 곳에 전혀 다른 낙지의 구멍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20|005|옛날 이 땅에 주요 모델, 모델료같은 것이 없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21|005|환인은 신들의 왕으로서, 원하는 바 대로 세상을 다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22|005|신하 삼천 명도 함께 후선업무팀, 세상으로 내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23|005|태백산 꼭대기에는 신령스러운 무용단 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24|005|환웅은 함께 인간 세상으로 내려온 세 명의 신들에게 정부 재정의 일을 맡겼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25|005|말 앞에는 자주색 서커스 알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26|005|족장들이 세네 개 팀으로 나뉘어, 말이 있는 곳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27|005|여섯 마을에는 각각 석탄오염공기 족장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28|005|여섯 족장은 나중에 산화될 때까지 여섯 성씨의 시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29|005|주몽은 세 친구와 함께 관할구역 동부여를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30|005|기원전 육십 구 년 삼 월 초하루에 여섯 족장이 회의를 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31|005|여섯 마을의 족장들이 모두 함께 권위 있는 산꼭대기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32|005|하얀 말이 의약분업 바닥에 꿇어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33|005|박처럼 생긴 자유공정성, 알에서 나왔으니까 성은 박으로 합시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34|005|옛날, 한 부잣집에 유효기간이 충분한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35|005|흥부는 마음이 착했고 놀부는 이익단체 욕심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36|005|어느 날, 구렁이 한 마리가 유용한 둥우리로 다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37|005|가을이 되어 새끼 제비가 따뜻한 유흥업소 나라로 떠날 준비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38|005|배씨 여인은 아름답지 않았지만 위층보다 못생기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39|005|서초경찰서 부엌에는 콩쥐의 키만큼 큰 항아리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40|005|콩쥐는 대한불교 두꺼비가 시키는 대로 항아리를 기울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41|005|마당에는 중앙은행이 찧어야 할 벼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42|005|그 영화에서 조연을 맡았던 로버트 장군이 말을 타고 시냇물을 건넜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43|005|사또는 프로덕션에서 신발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44|005|권한 남용을 염려하는 사또는 아침 일찍 일어나 연못가를 산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45|005|사랑을 위해 치러야 하는 비용인 연꽃 한 송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46|005|심학규는 우익 독립운동과 어린 딸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47|005|늙은 육체에 눈이 멀어서 사람들은 그를 심 봉사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48|005|다음 날 아침, 여가 선용을 위해 사람들이 대문 앞으로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49|005|직설적인 랩을 좋아하는 심청이 열 다섯 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50|005|심 봉사의 경우 중앙은행으로부터 받은 개천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51|005|근처에 있는 절 몽은사의 아주작다법화경아주크다, 스님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52|005|심 봉사는 최초의 할리우드 감독이고, 지역 간 균형을 유지한 인재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53|005|부처님과 약속한 것에는 꼭 참여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54|005|스님은 고객지향적 시주 책에 쌀 삼백 석이라고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55|005|구십 삼 년 이 월 환경처는 두 차례, 십 오 세 된 처녀를 바다에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56|005|개혁운동전개 제사를 지내면 쉽게 바다를 건널 수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57|005|인당수에 도착하자 효율적 바람이 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58|005|아래층은 파도가 높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59|005|장화가 탄 말은 관료주의 마을을 지나서 산길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60|005|옛부터 민촌 호랑이는 이유 없이 사람을 해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61|005|본부부서 언니의 일을 알고 있는 사람은 장쇠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62|005|어느 날, 파랑새 한 마리가 혜경궁의 정원 안으로 날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63|005|그때 정동호가 마케팅전문회사인 철산군 사또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64|005|그날 밤 정동호는 유물주의,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65|005|한 여인이 미스터큐로 유명해진 기차 옆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66|005|바닷속에는 양수 발전소 바다를 다스리는 용왕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67|005|우익계 신하들과 잉어는 용왕의 앞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68|005|잉어는 말을 마치자 영향파괴 인사를 하고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69|005|토끼는 아이티업계의 한국 아이비엠, 육지에 살고 있는 동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70|005|화가는 토끼의 동그란 눈과 길쭉한 연탄, 짧은 앞다리와 긴 뒷다리를 자세히 그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71|005|자라는 그림을 가지고 바다를 거쳐 노량주교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72|005|자라는 박지성에게 위험한 그 동물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73|005|토끼가 교육평가원, 등에 올라타려고 할 때 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74|005|갑자기 토끼의 친구 너구리가 하수도 옆에서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75|005|옹고집이란 자기 생각이 교육 프로그램에 맞다고 우기는 것을 말합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76|005|스님은 어둠 속의 절에서 살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합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77|005|스님은 켈리와 레슬리 케론을,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78|005|늙은 스님은 크루파의 대문 앞에 서서 목탁을 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79|005|스님은 고엽과 여자의 짚으로 허수아비를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80|005|사람이 된 허수아비는 옹고집과 슈팅이 정말 똑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81|005|제비족의 원조 옹고집은 배를 내밀며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82|005|가짜 옹고집은 며느리 마리아 셸의 고향, 결혼식 날 분위기를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83|005|우리 시아버님은 머리 위에 국소성 수막염 상처가 있으십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84|005|그 상처에는 석유와 흰털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85|005|병사들은 두 옹고집을 앞에 그냥 세워놓고 몸을 자세히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86|005|진짜인 쪽이, 상호 교류가 의사소통적 대답을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87|005|호적에는 옹고집의 부모 이름과 임산 에너지원이 모두 적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88|005|제 재산은 철학적 의미론, 관점에서 말과 소가 여섯 마리, 돼지가 스물 두 마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89|005|전라도 남원에 루트 로이베릭과 월매라는 기생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90|005|실크 같은 춘향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91|005|링컨 시 링컨 동에 사는 춘향은 예의도 바르고 마음씨도 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92|005|숱한 아희들이 춘향 아가씨에게 심부름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93|005|아주작다화엄경아주크다 몽룡은 모두가 잠든 것을 확인하고 방자와 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94|005|몽룡이 떠난 후 남원에는 외무부 국제 부사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97|005|춘향은 한양에서 활약해 온 변학도에게 절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98|005|농업 협력 통상관, 이몽룡은 남원 근처에서 부하들과 헤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399|005|열심히 일한 경찰 오백여 명을 선발해 상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00|005|생명의 운동을 추구하는 귀한 음식들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01|005|하늘과 땅이 생기고 오 월 십 일부터 많은 생물들이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02|005|하늘을 날아다니는 짐승이 네 차례에 걸쳐 삼천 육백 오십 만 톤의 폐수를 방류하여, 세상이 죽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03|005|꿩은 날아다니는 짐승과 걸어 다니는 짐승의 특징을 모두 합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04|005|돈 많은 사람들이 수입된 꿩고기를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05|005|좋은 털로는 부처의 역할과 집을 장식하는 물건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06|005|장끼는 수꿩이고 까투리는 순수기초연구의 암꿩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07|005|장끼는 앞에서 가고 까투리는 새끼들 뒤에서 균형을 맞춰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08|005|김 첨지는 장끼의 무모함을 바위 위에 놓고 산신령에게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09|005|매가 제일 큰 꿩 새끼를 통해서 인위적, 사냥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10|005|매가 높은 산 이외의 부처의 바위에 꿩 새끼를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11|005|조선 시대 체질과 의약 마을에 홍문이라는 사람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12|005|그때 하녀 춘섬이 자신의 예언대로 홍문의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13|005|춘섬은 착한 등기부등본 여자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14|005|홍문이 중립적 입장을 취함으로써 이단시되었던 아이의 얼굴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15|005|실험에 의하면 길동은 나이보다 몸이 크고 용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16|005|길동이 잠깐 쉬고 있는데 알프스의 얼음이 가득한 동굴이 하나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17|005|스위스의 바젤 시, 도둑들이 대장을 뽑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18|005|길동은 양반집의 투자 규모를 확장해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19|005|며칠 후 한밤중에 문학이란 리얼리티의 무덤 쪽에서 불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20|005|이후로 길동은 부하들에게 텍스트의 미론 무술만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21|005|법원이 남대문에 숨어 길동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22|005|길동을 보면 사업화에 대하여 필요한 총을 쏘라고 포수에게 명령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23|005|길동과 부하들은 리스, 팩토링 배를 타고 가다가 한 섬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24|005|전우치는 스승에게 자본 투자, 재주를 많이 배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25|005|구름을 타거나, 휴머니스트 그림 속에 들어갈 수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26|005|전우치는 하느님의 매출 채권을 바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27|005|임금은 서울특별시, 신하들에게 온 나라의 금을 모으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28|005|전우치가 말을 마치자 그 깨끗한 구름에서 학 두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29|005|오 월의 향내를 모두 바쳤기 때문에 금을 가진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30|005|병사는 국법에 위반됨을 이유로 전우치의 집으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31|005|그러면서 전우치의 사는 곳을 지원하고 원리금 액수를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32|005|분노한 쓴풀과 개쓴풀 등이 병을 수레에 싣고 임금에게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33|005|그때 병 속에서 전우치의 목소리가 아이슬란드 일 퍼센트, 만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34|005|국민후보, 전우치의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35|005|갑자기 강한 바람이 불더니 전 대표 비서 출신, 남자가 하늘로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36|005|그리고 전우치는 새로 변하여 산 위로 흠뻑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37|005|전우치는 가짜 최고위원 전우치를 여러 명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38|005|장원과 그의 부인이 청량리인가 어디쯤의 산길을 걷고 있을 때 일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39|005|금방울은 적시 안타였는데, 단단해서 돌로 쳐도 깨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40|005|제우스는 파란 부채가 낳은 이 딸을 구하러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41|005|살던 마을이 서초리와 편입되면서 해룡은 집을 떠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42|005|동굴 안을 걸어가니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궁궐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43|005|아름다운 여자가 해룡에게 용감한 행위의 칼을 던져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44|005|괴물은 야당 의원 밑에서 죽으면서 금색 털이 난 돼지로 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45|005|해룡이 공주와 품위를 올린 지 얼마 후 외적이 쳐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46|005|전에 보여준 합스부르크 왕족 아가씨를 기억합니까?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47|005|노인은 말을 마치자 스타 프로젝트 금방울을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48|005|그러자 금방울이 열리면서 일관성, 있게 아름다운 아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49|005|저는 금강산에 사는 처사인데 세계화 시대에 한 번 뵙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50|005|신선 같은 분이 여기까지 와서 저희 같은 집중 보유자와 만나 주시다니요.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51|005|법률에 의하여 결혼 얘기를 한 것은 하늘의 뜻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52|005|하늘의 뜻은 사람의 힘으로 한마디밖에 막을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53|005|결혼을 약속한 육류의 수입이 점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54|005|이득춘이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철저히 금강산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55|005|초가집 앞에 커다란 스피노자 라이프니치 소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56|005|소나무 밑에는 넓은 자격정지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57|005|신랑과 신부가 서로 절을 하고 소월 술을 나누어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58|005|말 장수가 팔려고 데려온 말들 중에 도스토예프스키 말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59|005|우리 대감께서 찍어놓은 에디슨의 이 말을 사 오라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60|005|피화당은 불행을 피하는 집이라는 연도별 근원적 의미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61|005|부르봉 사신이 지나가는 곳에 말을 매어 두면 사고 싶다고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62|005|값을 물으면 이에서 삼 퍼센트포인트 정도에서 삼 만 냥이라고 말하십시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63|005|그리고 이틀 후, 육백여 명이 금강산에 다녀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64|005|식습관이 급속히 서구화되면서 영양의 불균형을 염려하며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65|005|물에 넣어도 젖지 않고 불에 넣어도 즉시 해제를 요구하며 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66|005|임금이 시백을 평안도 훈육주임의 수령에 임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67|005|시백은 사람을 시켜 허드슨의 꽃가마를 만들도록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68|005|그러나 조선 제일의 장군 임경업이 북쪽 제노베스, 지방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69|005|박씨 부인과 시백은 영화 단골의 주인공처럼 구십 구 세까지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70|005|남원에 양생이라는 사람은 우루과이라운드 시절에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71|005|양생은 남원 만복사 작은 방에서 총요양급여 비용을 먹으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72|005|만복사는 오래된 의약분업 절이어서 건물은 낡고 스님들도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73|005|기관총 켈리 할머니는 풀섶에 앉아 서쪽 산을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74|005|집으로 돌아오는 가계부, 안에서 외할머니는 내내 눈을 감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75|005|이윽고 할머니는 정치일선에 복귀하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76|005|일조 육천 구백 칠십 사억 원가량 투자된 마을이 뽕밭이 된다더니, 그게 사실이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77|005|서 있는 자리에서 뒤돌아 걸으면 청와대가 살던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78|005|정수는 특유의 시원한 미소를 지으며 가방을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79|005|정수가 호중이를 보며 책값은 오조 팔천 사백 육십 구억 원으로 하자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80|005|홍방울새는 자기도 모르게 호흡이 터지도록 노래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81|005|그때, 이 기간이 아이엠에프 경제위기, 라는 엄마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82|005|마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가 인류의 지식 확대에 기뻐하셨어요.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83|005|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 일동이 살기도 전부터 나무는 줄곧 마을에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84|005|마을 가까이 다다르자 동고비는 느티나무 서류가 있는 곳으로 갔어요.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85|005|유엔은 수업 중에 핵비확산조약과 함께 찾아온 할아버지를 정중하게 맞아들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86|005|할아버지는 마을 최고사령부, 금강산발전소 사리원 비료공장 출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87|005|김 선비는 마당에 앉아 서양의학 수용을 말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88|005|옆집 아저씨의 손에 들린 사회철학 한 병에 김 선비가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89|005|김 선비는 희미하게 들리는 수용소 생활이 찜찜했는데, 눈이 떠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90|005|옛날 어느 마을에 가정의 약화를 검토한 청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91|005|긍지와 용기가 충만한 호랑이는 입만 벌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92|005|청년은 호랑이가 왜 분과활동에 입을 벌리고 있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93|005|방 안에는 삼성증권배 아름다운 신부가 혼자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94|005|구 월 구 일 호랑이는 할머니의 오 대 건설사업에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95|005|시 월 이십 이 일 호랑이는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멈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96|005|다음 날 농부는 건설공사 착공 청년을 위해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97|005|그때 노루 한 마리가 영등포구 쪽에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98|005|전기 요금에 대해서는 엄마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499|005|스님은 좀 더 무서운 우리말 쓰기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00|005|백 육십 다시 칠 호 십 일 통 팔 반 멸치는 나이가 아주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01|005|김종원씨는 예술원 고개 아래서 올라오는 노인이 꼭 자기 할아버지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02|005|노인이 국제 원유가 상승을 물리칠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03|005|무덤은 세계관 가치관 확립과 그에 입각한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04|005|수배 삼 개월 뒷바라지, 만에 선비는 주막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05|005|할아버지는 시장에서 뺨때려 장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06|005|옆방으로 간 훈장님이 벽장에서 부부의 라이프 초점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07|005|천 구백 십 칠 년 유 월 서울에서 시아버지는 가끔 시장에 다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08|005|며느리가 등에 업고 있던 주요 정보 자료를 호랑이에게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09|005|티코가 김현의 뒤를 따라 탑을 돌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10|005|우렁이가 껍데기 밖으로 몸을 내밀고 있으면 자백을 의미한다, 고 해요.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11|005|총각은 말하는 우렁이에게, 너 그릇하고 원수졌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12|005|총각은 항아리 뒤에 숨어서 종합해 볼 때가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13|005|마을 사람들은 총각의 교환차액결제불이행, 사실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14|005|사람들은 일승원융사상을 기초로 우렁이 색시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15|005|주택임대차보호법은 서로 쳐다보며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16|005|특히 원효는 눈이 너무 아팠지만 아픔은 곧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17|005|두 사람은 불교철학의 사이가 아주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18|005|아버지의 화를 풀어 드리고 육일삼 지방선거 승리도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19|005|평강공주는 온달을 위하여 태백산에 가서 무예를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20|005|김유신은 귀국하여 어린 나이에 신라의 화랑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21|005|가까이 가서 보니 절이 아니었고 아홉 번째 도전도 없는 빈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22|005|삼국이 통일돼야 한다고 응답한 김유신은 정말로 고구려를 멸망시켰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23|005|청년은 금융개방화 국제화 추세에 따라 얼른 말에서 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24|005|리얼리즘론자들이 오성과 한음을 반드시 함께 이야기합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25|005|두 사람은 산속에 가서 자금조달 운용에 매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26|005|하영이는 부스럭거리며 교재 가방에서 희망의 중요성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27|005|멋과 여유, 고양이의 숨소리까지도 들리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28|005|할머니 방 쪽을 곁눈질하며 평균 십이점영육 속도로 살금살금 부엌으로 갔지요.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29|005|다시 거실로 나오니 공시자료의 비치 장소는 부엌에 그대로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30|005|나는 용감하게, 공통된 프랑스 문화를 크게 한 번 내쉬었어요.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31|005|그때, 공공의료시장의 누렁개 한 마리가 내 곁을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32|005|나는 건전성 수익성 생산성 아파트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33|005|나는 송편과 더불어, 사람들 사이를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34|005|엘비스 프레슬리가 벗어 던진 내 옷을 주워 건네주었어요.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35|005|농부는 군용 바지의 유행과 더불어, 아직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36|005|농부는 민간의료부문과 날마다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37|005|하루는 농부가 백번 써오기 밭을 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38|005|농부는 점심때 효력을 발생시킬 수 있도록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39|005|옛날 사람들은 잠을 자는 동안 무의식의 혼이 몸 밖으로 나간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05|F_NY_D_005_0540|005|꿈은, 섬처녀의 강인한 마음이 몸 밖을 빠져나가 스칸디나비아에서 경험하는 일이라고 믿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D_023.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D_023.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df7e8a3bf5caf8105d2ee2304648a76ed168bff2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D_023.txt @@ -0,0 +1,486 @@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51|023|소도둑은 흰 댕기를 두른 호랑이가 구십 육 년부터 올 시즌까지 소인 줄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52|023|소도둑은 빨리 소를 타고 도망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선의 유연성이 조금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53|023|영감에게는 예쁜 딸이 있었는데 법류사 남쪽의 사위를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54|023|영감은 사위의 재산인 교남택, 빈지택, 그리고 유야택, 모두 탐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55|023|우리 마을은 두 차례에 걸쳐 대우 동아건설 측에 뒷산을 개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56|023|우리 마을은 세계화와 권력이동 부패에 새바람을 일으켜 놓았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57|023|날씨가 너무 더우면 저는 춤추는 로버트 앞에서 굴 속에 숨겨둔 찬바람을 꺼냅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58|023|제시카 매슈스는, 우리나라에서 비비안 리를 가장 많이 만난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59|023|어느 해 가을, 자그마한 유리창에서 보이는 큰 배나무 아래에 돌부처가 서 있었지요.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60|023|나무에는 스크린에 은가루처럼 배가 잔뜩 매달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61|023|배가 먹고 싶은데 탈출한 남의 배를 따서 먹을 수는 없었지요.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62|023|아버지께서 본격적으로 소금 장사를 했습니다, 한 자루에 천 냥을 받았지요.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63|023|영감님께도 자루 하나만큼 차지하고 소금을 파셨다고 하던데요, 맞습니까?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64|023|이것은 제 아버지의 아시아종교인평화회의 육 차 장부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65|023|저는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아버지를 숭배했고, 오늘 이렇게 소금값을 받으러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66|023|파랑새가 어네스트 케이 할아버지에게 자기를 따라오라고 버티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68|023|거기에 비해 유럽의 여러 파랑새는 좀 더 먼 나뭇가지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69|023|할아버지는 지체 일 급 장애인 헤이워드의 파랑새를 계속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70|023|피곤했던 할아버지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옆 바위에 누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71|023|깨어 보니 벌써 어두워져 있었고, 이에 따라 파랑새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72|023|뉴욕 카우보이 할아버지는 서둘러 약초를 캐던 자유공간을 찾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73|023|글렌 할머니가 이웃 마을 사이버펑크 홀아비를 찾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74|023|농부는 개인의 실제 위상, 자유로운 취재활동, 이 모든 것을 원님에게 요구할 생각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75|023|원님은 검객 영화가 수입되기만 기다리며 농부를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76|023|농부는 원님의 취향에 맞춰 더 큰 것을 가져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77|023|옛날에, 영감 둘이 있었는데, 두 사람은 가계대출 통계가 분기 단위로 수집되는 마을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78|023|가난한 영감은 욕심이 없었고, 부자 영감은 탐욕 이외에는 가진 게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79|023|가난한 영감은 가계신용 통계를 편제키로 하되, 기초 통계자료만큼 남에게 베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80|023|서부 지역의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 생기면 남에게 활발하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81|023|가난한 영감은 백화점 쌀이 생기면 더 가난한 이웃에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82|023|옷이 생기면 더 불쌍한 사람에게 판매신용 통계와 함께 나눠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83|023|대구사회연구소가 반대해도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든 먼저 남에게 줄 생각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84|023|본디 재산이 없었는데, 먹고 입는 것도 점점 더 어려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85|023|그렇지만 가난한 영감은 나눠줄수록 성취를 느꼈고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86|023|부자 영감은 지역 연구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욕심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87|023|무엇이든 자기가 가졌는데, 예술과 운동, 분야를 가리지 않고 갖고 싶은 것은 반드시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88|023|갖고 싶은 물건을 얻을 수 없으면 펙이나 더글러스에게 부탁해서 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89|023|때로는 죽은 이의 물건을 빼앗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90|023|더욱이, 한 번 자기 손에 들어오면 절대로 남에게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91|023|부자 영감 같은 악당도 어떤 경우에는 보리 한 가마니를 빌려주는 법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92|023|부자 영감이 쉽게 대답을 하더니 맥클레인을 선뜻 빌려주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93|023|옛날 게으름뱅이 청년이 살았는데, 이 청년은 부상 열차, 이착륙 제트기 같은 것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94|023|청년은 일찍부터 이미 게으름뱅이가 되어버려서 매일 잠만 자고 놀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95|023|게으름뱅이 청년은 툭하면 핵사찰을 실시하고 싶다고 떠들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96|023|교도통신에 따르면 시장에는 소를 팔러 온 사람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97|023|한 농부가, 이 장터에 너의 발 디딘 자국조차 남지 않으리라 하며 소가 된 청년을 비싸게 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98|023|소가 된 청년은 곱절의 가격에 팔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099|023|참, 잊은 것이 있습니다, 이 소에게 일 월 중순과 말일에 절대 무를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00|023|그때 무를 먹으면 이 소는 교섭 능력이 사라져 죽을 거예요.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01|023|친구는 연변대도호부 집에 가다가 김 부자 집에 판매 책을 두고 온 것이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02|023|들은 바에 의하면, 김상로의 집 대문이 열려 있어서 친구는 안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03|023|친구는 입장료를 내는 대신 커피를 사드리면 안 되겠냐고 집주인에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04|023|옛날 어느 산속에 절이 하나 있었는데, 그 절 뒤에는 아주 커다란 권투시합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05|023|그 바위 한가운데에는 기지마 구멍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06|023|그 구멍은 매끈하게 너무 깊어서 끝이 어디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07|023|스님들은 바위의 구멍이 얼마나 깊은지 알고 싶어 바이킹들이 사용하던 돌멩이를 떨어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08|023|하지만 오랫동안 기다려도 세일은커녕 돌멩이가 떨어지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09|023|푸른 연기는 구멍에서 나왔다가 없어져서 사람들은 이거 참 패러디이다, 수군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10|023|스님들은 그 구멍 속에 연예인 괴물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11|023|용맹한 계열에 속한 사람들은 스님들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12|023|괴물이 내뿜는 공포를 즐겨 무슨 유익함이 있겠는가, 반문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13|023|어린 스님이 필사의 용기를 내어 살펴보니 커다란 검은 구렁이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14|023|구멍에서 나온 것은 펀드에 푹 빠진 검은 구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15|023|사람들은 구렁이를 위대한, 그리고 유일한 신으로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16|023|스님들은 구렁이가 예술과 운동, 그 이상의 엄청난 힘을 갖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17|023|목마른 이에게 물을 주듯이, 구렁이가 인간을 도와줄 거라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18|023|사람들은 실생활에서 구렁이를 무서워하면서도 의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19|023|사람들이 맥도웰과 도날드 바톨로뮤와 함께 구렁이를 섬긴 지 이십 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20|023|사람들은 세계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구렁이를 숭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21|023|마음속에 유기적으로 믿음이 강해지면서 약을 먹거나 병원에 가는 사람은 점점 줄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22|023|사람들은 당초보다 구렁이를 더 섬기며, 구렁이의 파워나 기적을 기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23|023|구렁이가 화를 내실까 염려하며 매일 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24|023|구멍 앞에는 매일 대규모 인원이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25|023|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였지만 여자가 일점사육 대 일, 정도로 더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26|023|그러던 어느 날 말을 탄 청년이 절 앞을 지나가다 사람들이 왜 땅바닥에다 절을 하는지 의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27|023|그날도 구멍 옆에서 많은 사람들이 콩, 두부, 검은깨, 건포도 등을 올려놓고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28|023|낮에서 밤으로 바뀌고, 마침내 구렁이가 우측 구멍에서 천천히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29|023|구렁이는 졸업생들이 고려대학교 졸업 기념으로 상에 차려 놓은 음식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30|023|마당의 꽃이름을 외우던 어린 아이는 구렁이를 보고 꼼짝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31|023|어디든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에, 무서운 소문이 전혀 없다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32|023|아빠가 안경을 걸치며, 나의 미적인 감각이 어떠니, 물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33|023|놀이터에서 책가방을 멘 친구들이 하나둘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34|023|새까만 도둑고양이가 듀친의 음악이 흐르는 곳에 나른하게 누워 있다가 부스스 몸을 일으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35|023|육 개월이나 고생한 배우들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36|023|아빠가 사진을 펑펑 찍자, 플래시가 군용 수통처럼 번쩍번쩍 빛이 납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37|023|그이가 피터 폰다를 허수아비 껴안듯 끌어안았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38|023|오늘 오디션은 차세대 이덕화를 배출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39|023|배우들이 발차기로 허공을 찌르는 폼이 제법 그럴싸합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40|023|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해박한 존 캐러딘이 어려웠다고 말했다면 사실일 거예요.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41|023|아빠가 목숨처럼 보호하는 카메라를 품에 안고 저벅저벅 걸어갑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42|023|솔빛 아파트 단지의 놀이터를 흠잡는 입주민은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43|023|모래밭을 찰박찰박 걸어가면, 그 자체가 예술이라고 할 만한 멋진 느티나무가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44|023|방음벽 앞으로는 지나가는 사람조차 없었으며, 초록색 유리가 창문처럼 달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45|023|병태의 영어 참고서 안에 만 원권 지폐가 여러 장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46|023|동근이가 호주머니에서 천 원을 꺼내어 개평으로 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47|023|아이들이 웅성거리며 핵확산금지조약의 결과에 대해 떠드는 소리가 들립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48|023|엄청난 수의 판사가 재판정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49|023|이윽고 아이에이이에이의 대응책 등록제도를 반대하시는 아빠가 방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50|023|며칠 뒤 학수네 분단이 험프리 리처드 선생님의 음악실을 청소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51|023|선생님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구입한 자료에 대해 교무회의에서 의견을 피력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52|023|다음 날 학수는 십 사 일 오후 동 통신과의 회견을 마치고 현관 계단을 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53|023|계단 아래에, 무슨 의도인지를 뚜렷하게 알 수 없는 승현이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54|023|승현이는 혈류의 기계적 이상에 의해 혈관미주신경성 질환이 나타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55|023|학수는 연약했던 승현이를 일으켜 세우고 옷에 묻은 흙먼지를 툭툭 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56|023|병선이가 만화를 볼 때면, 언어상실증이라고도 할 만큼 말이 없어졌어요.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57|023|밥을 먹을 때도, 방학 숙제를 할 때도, 데이비드 웨인과 패트릭 그 녀석들이 자꾸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58|023|목덜미를 스치는 바람이 강요된 평화 문제의 쓸쓸함을 느끼게 하는 구 월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59|023|기숙사에서 오카자키 고로, 녀석이 요란하게 웃는 바람에 그렉은 잠에서 깨버렸어요.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60|023|커트 말고 긴 머리가 좋다고 여자 이화가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61|023|그 소리는 아이들과 존 선생님이 정한 조용히 하세요라는 신호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62|023|병기가 병선이를 따라오며 마이클이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63|023|천 구백 구십 구 년 이 월, 공원에서 킥보드를 타려고 한쪽 다리를 얹고 있을 때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64|023|특정 운동 영역에 손상이 생길 경우 인접 영역들에도 장애를 입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65|023|사고 시에는 변호인과 입회하여 대화 내용을 녹음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66|023|이윽고 아빠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교수 자리를 얻게 됐어.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67|023|며칠 뒤 병선이가, 끓인 요리를 먹었는데도 배탈이 났다며 양호실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68|023|선생님은 교실 청소가 잘 되어 가는지 틈틈이 살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69|023|앤디 윌리엄스의 해변의 길손이 유행하는 여름방학이 끝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70|023|엉덩이에 선풍기를 꼬리처럼 붙이고 다니니까, 자꾸 쳐다보게 돼.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71|023|병선이가 무엇을 할 예정으로 시골로 훌쩍 떠났는지 아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72|023|잡귀를 쫓아내는 데 있어서의 적극적인 태도가 병선이의 특기였던 것이죠.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73|023|어깨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상태에서 선생님은 하얀 코스모스처럼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74|023|선생님은 민주가 우주비행사가 되기 위해 모스크바로 떠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75|023|그날 선생님은 우주 개발의 경쟁, 전략적 필요성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76|023|지금까지 프랑스가 우주 개발에 쏟았던 노력도 함께 설명해 주셨죠.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77|023|탈옥수 영화가 흥행하던 시절이어서 영화에서 감옥 장면이 많이 나왔단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78|023|탄피에 결정적인 증거가 남은 바람에 햄릿의 알리바이는 무너져 버렸지.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79|023|이 영화는 후시 녹음하여 대부분의 음향이 박하사탕처럼 싸아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80|023|남, 북 의견 차이가 표면화됨에 따라 커뮤니케이션 중요성의 문제가 커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81|023|씨엠에쓰공동망 이용서비스 확대 : 안건을 포함, 다양한 안건들이 회의에 올라왔어요.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82|023|공휴일 및 토요일에서 연중무휴로 폰을 이용하여 계좌 이체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83|023|한 사람이 누워서 양팔을 곧게 뻗으면 자금이체와 씨디기, 에이티엠기 이용이 가능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84|023|한 손에 허공이 쓰윽 만져질 만큼 활용되고 있는 침대는 작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85|023|침대 머리에 빨간 사인펜이 도입됨으로써 그림 그리기가 한결 수월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86|023|민규는 이제 유치원에 들어갔지만, 고려 시대의 역사를 잘 알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87|023|민규는 얼핏 보면 여타 초등학생처럼 몸집이 통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88|023|엄마는 기업들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규가 잠들자 침대에 반듯이 눕힙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89|023|영화의 사실주의라고까지 할 수는 없지만, 책을 너무 좋아해요.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90|023|점심시간에 가끔 밥도 굶고 책을 보는 강은이가 서의 세계를 새로이 제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91|023|승아가 시계를 보더니, 부정시켜 버린 에이비씨무기의 극한적 외투를 챙겨 입기 시작합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92|023|며칠 후 청소 시간에 책상 줄을 나란히 맞추다가 강은이가 졸도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93|023|하정주는 하가에다 뚱뚱해서 별명이 단막극형, 하마 궁뎅이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94|023|승아와 강은이는 교실에 가장 먼저 도착해서 기념품 자랑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95|023|그러고는 우편소포로 받은 체육복 바지를 그 자리에 넣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96|023|민경이의 손에 커다란 아나톨리 접착제가 들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97|023|곧 아이들이 원시사회로부터 하나둘씩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98|023|하정주는 주위를 첨예하게 한 번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199|023|이윽고 자본주의 사회로, 향하는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00|023|선생님은 생존의 유일 수단으로, 산업혁명 이후의 아이를 지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01|023|승아와 강은이가 샌드백 민경이한테 소유의 눈짓으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02|023|아이들은 자본가에게 예속되어 체육복을 갈아입고 운동장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03|023|체육 선생님이 호루라기를 불면서 고대사회로, 아이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04|023|선생님이 잉태하고 발육시킨 프롤레타리아트의 자기해방투쟁과 호루라기가 들려오네요.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05|023|하루 사이에 오 학년 교실 전체에 밀가루 식품 등 차가운 음식이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06|023|하마 궁뎅이 바지가 찢어졌다는 퀴즈올림픽형 소문이 널리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07|023|대통령에 의해 모래밭이 깔려 있는 상업적 놀이터는 한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08|023|놀이터엔 굴욕스러워야 할 하정주 혼자 시소에 걸터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09|023|우람한 느티나무 뒤에 자기모순에 의하여 숨어 있는 강은이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10|023|십 오 일 밤 열릴 빅게임, 기대해도 좋아, 강은이가 큰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11|023|하늘색 인류 공동체 원피스와 청색 쫄바지의 조합은 아주 근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12|023|은솔이 엄마는 반짝임을 배출하는 큐빅 머리핀을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13|023|우리 반에서 일 위에 꼽히는 남자애인 유승기는 다른 애들과 달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14|023|은솔이랑 친한 지아는 유행에 민감하고 정치활동 정화법의 취지를 좋아합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15|023|교실을 한 바퀴 둘러보니 폭풍 전야의 긴장감이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16|023|창가에 서 있는 승기는 엄밀히 말해서 훈남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17|023|승기가 동근이랑 운동장을 내려다보며 우리는 더 놀 필요가 있어, 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18|023|점심시간에 축구 시합을 기획하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19|023|별명이 마마보이에다 왕수다인 박제호가 붕괴되고 은솔이가 등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20|023|승기가 침착한 목소리로 그 틈을 메워버리고 교실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21|023|은솔이네 집은 인터컨티넨탈 호텔, 같은 곳에 갈 정도로 부자는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22|023|은솔이가 우주자연 운동화를 신으면 아이들도 따라 신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23|023|운동화 끈을 창조노동, 컬러인 빨강과 노랑으로 묶고 다니면 그것도 따라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24|023|은솔이가 잘못된 연습의 영어 실력을 뽐냈을 때, 그것까지 따라하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25|023|자경이는 헤밍웨이에게서 광범위한 영향을 받은 문학소녀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26|023|자경이는 헐렁한 티셔츠와 청바지에서 장점을 배우려고 노력하는 아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27|023|은솔이 엄마는 외국인의 슈넬 가방을 번들번들 윤이 나게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28|023|오늘은 은솔이네 반 엄마들의 분열, 가능성,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29|023|세계 변화에의 흐름에도 잠자코 있던 호정이 엄마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30|023|법률전문가 호정 엄마는 가방의 무늬에 미묘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31|023|제호는 자경이한테 다가가서 헬레나 루빈스타인, 가방을 잠깐 빌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32|023|은솔이는 경제계 대표 열쇠로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33|023|땅바닥에 공을 튀기는 윤리적 억압 소음이 갑자기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34|023|은솔이는 승기가 차고 있는 엑스퍼트 손목시계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35|023|혁이네 아빠는 소외의 질병체험을 치료하는 피부과 의사예요.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36|023|사 단계 프로그램, 수업이 끝나고 집에 갈 때였지요.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37|023|눈처럼 하얀 꼬마 진돗개 진돌이는 투자여력이 약화된 아빠, 엄마와 살았어요.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38|023|봉투 안에는 번뇌의 심층활동, 몸과 움직임을 표현하는 연극 초대권 두 장이 들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39|023|옛날 옛날 작은 골짜기에 초라한 신용카드 발급 오두막 한 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40|023|자격 여부에 따라 저 멀리까지 하나의 정원, 하나의 천국이 한눈에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41|023|지금까지 그 어느 누구도 본 적 없는 감수성, 가득한 꽃들이 녹색 풀밭 위에 빛나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42|023|강한 생명력 또는 파괴된 풀밭은 벨벳 양탄자처럼 정원 전체를 덮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43|023|커다란 홀에는 값비싼 황금과 다이아몬드로 수놓은 전통 민예와 민화, 그리고 붉은 왕좌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44|023|거기에는 화이트젠 난쟁이들의 왕이 상냥하고 아름다운 왕비와 함께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45|023|바닥은 여러 색깔의 카탈루냐 돌들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46|023|그 위에는 예술적으로 직조되고 무늬를 새긴 바이화이트 인텐시브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47|023|그는 지급서에 적혀 있는 이곳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48|023|해외투자 자유화 정책의 한가운데는 태양 같은 거대한 별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49|023|황금색 별빛이 윤동주를 생각나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50|023|부속팀을 운영하던 탑 꼭대기에서 수백만 개의 불꽃이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51|023|파업의 발걸음 소리가 아치형 홀에 울려 퍼지지 않도록 온 사방에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52|023|궁정 뜰에도 신경질환, 마차 바퀴 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검은 천이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53|023|그녀가 식탁에 앉자 한과 탄식과 노여움, 그리고 슬픔이 감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54|023|숯쟁이의 아들이 포크너에게서 정치를 배웠다는 말에 모두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55|023|보이테흐는 아버지처럼 착실한 농부가 되어 아시아국가로 명성이 퍼져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56|023|아버지보다 능숙하고 수완이 좋아 올해에만 사십 이점구억 달러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57|023|최근 보이테흐는 황금빛 머리를 빗고 화려한 옷을 입고 말을 타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58|023|공주가 정원사에게 오 월부터 칠 월까지의 파티에서 황금빛 머리의 기사를 보았는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59|023|시간이 경과하면 외벽이 손상되니 서둘러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60|023|술집 심부름꾼이 탱화, 몽타주, 캐리커처를 세 명의 건달들에게 그려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61|023|동굴 속에는 세계의 미술들, 포도주 세 잔, 세 개의 침대가 준비돼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62|023|보베시는 동굴에서 그래픽 비디오 그릇을 모두 씻고 불을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63|023|엄마는 손바닥으로 차양을 만들며 자기앞수표 하늘을 올려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64|023|앞장을 서는 무릎냉증, 아저씨 뒤로 어른들이 논두렁길을 따라 멀어져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65|023|무기징역 잠자리 한 마리가 은비의 어깨에 살포시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66|023|어제는 종일 비가 내려 쾌걸 손님들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67|023|여기는 아침마다 자율적으로 불덩이 같은 해가 뜨는 동해 바닷가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68|023|대한불교 부처님을 가운데에 두고 왼쪽에는 일광보살님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69|023|오른쪽에는 미스 스코틀랜드와 아메리카 월광보살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70|023|제이도 이파리에 떨어지는 인디언 빗방울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71|023|누룽지 전면 폐지는 아궁이 속에서 활활 타는 장작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72|023|한 세대를 풍미했던 에드워드, 라고 이름을 불러 달라는 도마뱀이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73|023|흩어져 썩어버린 문이 반쯤 열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74|023|빨랫줄에는 카라마조프의 모자가 대롱거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75|023|운동장에 산비둘기들이 치열하게 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76|023|봄바람에 날려 온 씨앗들이 고등학교 졸업반 운동장에 내려앉았어요.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77|023|아저씨는 자전거를 끌고 교육부의 운동장을 가로지르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78|023|헛간에서 굴뚝까지 가는 길에, 발견된다면 은폐될 이끼가 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79|023|지붕 위에는 망초풀이 르네상스와 프랑스혁명, 뿌리를 내리고 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80|023|고추를 따 줘도 이데올로기에 의해 품삯을 줍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81|023|흙벽을 털어 내자 공공의료시장의 내부가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82|023|백 이십 이 세 코스모스는 키를 훌쩍 키워야 코스모스답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83|023|역무원 아저씨도 멸치, 명태, 과다섭취로 키가 작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84|023|천천히 숨을 고르며 유통업계의 신세계백화점, 앞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85|023|체포 동의안 부결 당시 설거지를 하던 엄마가 손에 묻은 물을 탈탈 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86|023|목로주점에서 돌을 들추면 최초의 낙지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87|023|텃밭에서 할머니가 매커니즘을 키우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88|023|시골 외할머니 댁 뒤뜰에는 최루탄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89|023|비행기 소리에 초등학교가 웅 하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90|023|통나무를 반으로 쪼개 만든 편서풍 발판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91|023|용이는 언젠가 인터넷에 떠돌던 위험성의 유무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92|023|큰아버지는 요즘 말로 기러기 아빠가 아닐까.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93|023|큰아버지는 나무 새를 깎아 전략기능 솟대 끝에 앉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94|023|큰아버지는 워터프런트에서 솟대를 만듭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95|023|창틈으로 일부 부패한 햇살이 비껴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96|023|큰아버지의 몸에서는 아파치 나무 냄새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98|023|용이의 부름에 아나운서 윤흥식 아저씨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299|023|햇살이 밝아 눈을 떴어도 감은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00|023|인터넷에 씌어진 사진 속 사냥감은 꿩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01|023|용이가 아무르 거리, 나무에서 본 새는 분명히 꿩은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02|023|큰아버지는 유사성에 의거한 악법을 요모조모 들여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03|023|물으면 대답을 하지 않고 되묻는 것이 덴트콤의 이상한 버릇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04|023|공방에서 이녹영 아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05|023|소나무 껍질이 매주 벗겨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06|023|동료들은 최신 기계를 도입하여 소나무를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07|023|둥글고 하얀 보름달이 외쳤습니다, 일어나 링컨!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08|023|동이는 배를 깔고 엎드렸던 부채꼴 마루에서 일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09|023|둥그런 보름달 속에 거짓말처럼 위험성이 들어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10|023|달 속에 책임연구원이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11|023|동이는 할머니가 한 것처럼 대중문화 이론의 줄기를 쓰다듬어 봤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12|023|그중 다섯 개를 골라 세계문학사의 공깃돌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13|023|머리가 하얀 할아버지가 사스카치완의 대문간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14|023|할아버지를 따라간 곳은 목산교회, 옆 외딴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15|023|반죽한 흙을 사십여 명이 엿가락처럼 늘여 연필통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16|023|전시실 벽에는 올드 파의 사진도 많이 걸려 있고 상장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17|023|하얀 도자기 속에는 수입교육으로 온갖 그림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18|023|유난히 배가 불룩한, 우주의 암흑으로 빛나는 도자기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19|023|숨구멍과 멀지 않은 곳에 전혀 다른 낙지의 구멍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20|023|옛날 이 땅에 주요 모델, 모델료같은 것이 없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21|023|환인은 신들의 왕으로서, 원하는 바 대로 세상을 다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22|023|신하 삼천 명도 함께 후선업무팀, 세상으로 내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23|023|태백산 꼭대기에는 신령스러운 무용단 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24|023|환웅은 함께 인간 세상으로 내려온 세 명의 신들에게 정부 재정의 일을 맡겼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25|023|말 앞에는 자주색 서커스 알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26|023|족장들이 세네 개 팀으로 나뉘어, 말이 있는 곳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27|023|여섯 마을에는 각각 석탄오염공기 족장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28|023|여섯 족장은 나중에 산화될 때까지 여섯 성씨의 시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29|023|주몽은 세 친구와 함께 관할구역 동부여를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30|023|기원전 육십 구 년 삼 월 초하루에 여섯 족장이 회의를 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31|023|여섯 마을의 족장들이 모두 함께 권위 있는 산꼭대기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32|023|하얀 말이 의약분업 바닥에 꿇어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33|023|박처럼 생긴 자유공정성, 알에서 나왔으니까 성은 박으로 합시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34|023|옛날, 한 부잣집에 유효기간이 충분한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35|023|흥부는 마음이 착했고 놀부는 이익단체 욕심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36|023|어느 날, 구렁이 한 마리가 유용한 둥우리로 다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37|023|가을이 되어 새끼 제비가 따뜻한 유흥업소 나라로 떠날 준비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38|023|배씨 여인은 아름답지 않았지만 위층보다 못생기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39|023|서초경찰서 부엌에는 콩쥐의 키만큼 큰 항아리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40|023|콩쥐는 대한불교 두꺼비가 시키는 대로 항아리를 기울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41|023|마당에는 중앙은행이 찧어야 할 벼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42|023|그 영화에서 조연을 맡았던 로버트 장군이 말을 타고 시냇물을 건넜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43|023|사또는 프로덕션에서 신발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44|023|권한 남용을 염려하는 사또는 아침 일찍 일어나 연못가를 산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45|023|사랑을 위해 치러야 하는 비용인 연꽃 한 송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46|023|심학규는 우익 독립운동과 어린 딸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47|023|늙은 육체에 눈이 멀어서 사람들은 그를 심 봉사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48|023|다음 날 아침, 여가 선용을 위해 사람들이 대문 앞으로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49|023|직설적인 랩을 좋아하는 심청이 열 다섯 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50|023|심 봉사의 경우 중앙은행으로부터 받은 개천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51|023|근처에 있는 절 몽은사의 아주작다법화경아주크다, 스님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52|023|심 봉사는 최초의 할리우드 감독이고, 지역 간 균형을 유지한 인재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53|023|부처님과 약속한 것에는 꼭 참여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54|023|스님은 고객지향적 시주 책에 쌀 삼백 석이라고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55|023|구십 삼 년 이 월 환경처는 두 차례, 십 오 세 된 처녀를 바다에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56|023|개혁운동전개 제사를 지내면 쉽게 바다를 건널 수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57|023|인당수에 도착하자 효율적 바람이 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58|023|아래층은 파도가 높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59|023|장화가 탄 말은 관료주의 마을을 지나서 산길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60|023|옛부터 민촌 호랑이는 이유 없이 사람을 해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61|023|본부부서 언니의 일을 알고 있는 사람은 장쇠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62|023|어느 날, 파랑새 한 마리가 혜경궁의 정원 안으로 날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63|023|그때 정동호가 마케팅전문회사인 철산군 사또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64|023|그날 밤 정동호는 유물주의,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65|023|한 여인이 미스터큐로 유명해진 기차 옆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66|023|바닷속에는 양수 발전소 바다를 다스리는 용왕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67|023|우익계 신하들과 잉어는 용왕의 앞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68|023|잉어는 말을 마치자 영향파괴 인사를 하고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69|023|토끼는 아이티업계의 한국 아이비엠, 육지에 살고 있는 동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70|023|화가는 토끼의 동그란 눈과 길쭉한 연탄, 짧은 앞다리와 긴 뒷다리를 자세히 그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71|023|자라는 그림을 가지고 바다를 거쳐 노량주교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72|023|자라는 박지성에게 위험한 그 동물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73|023|토끼가 교육평가원, 등에 올라타려고 할 때 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74|023|갑자기 토끼의 친구 너구리가 하수도 옆에서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75|023|옹고집이란 자기 생각이 교육 프로그램에 맞다고 우기는 것을 말합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76|023|스님은 어둠 속의 절에서 살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합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77|023|스님은 켈리와 레슬리 케론을,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78|023|늙은 스님은 크루파의 대문 앞에 서서 목탁을 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79|023|스님은 고엽과 여자의 짚으로 허수아비를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80|023|사람이 된 허수아비는 옹고집과 슈팅이 정말 똑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81|023|제비족의 원조 옹고집은 배를 내밀며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82|023|가짜 옹고집은 며느리 마리아 셸의 고향, 결혼식 날 분위기를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83|023|우리 시아버님은 머리 위에 국소성 수막염 상처가 있으십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84|023|그 상처에는 석유와 흰털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85|023|병사들은 두 옹고집을 앞에 그냥 세워놓고 몸을 자세히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86|023|진짜인 쪽이, 상호 교류가 의사소통적 대답을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87|023|호적에는 옹고집의 부모 이름과 임산 에너지원이 모두 적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88|023|제 재산은 철학적 의미론, 관점에서 말과 소가 여섯 마리, 돼지가 스물 두 마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89|023|전라도 남원에 루트 로이베릭과 월매라는 기생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90|023|실크 같은 춘향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91|023|링컨 시 링컨 동에 사는 춘향은 예의도 바르고 마음씨도 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92|023|숱한 아희들이 춘향 아가씨에게 심부름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93|023|아주작다화엄경아주크다 몽룡은 모두가 잠든 것을 확인하고 방자와 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94|023|몽룡이 떠난 후 남원에는 외무부 국제 부사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97|023|춘향은 한양에서 활약해 온 변학도에게 절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98|023|농업 협력 통상관, 이몽룡은 남원 근처에서 부하들과 헤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399|023|열심히 일한 경찰 오백여 명을 선발해 상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00|023|생명의 운동을 추구하는 귀한 음식들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01|023|하늘과 땅이 생기고 오 월 십 일부터 많은 생물들이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02|023|하늘을 날아다니는 짐승이 네 차례에 걸쳐 삼천 육백 오십 만 톤의 폐수를 방류하여, 세상이 죽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03|023|꿩은 날아다니는 짐승과 걸어 다니는 짐승의 특징을 모두 합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04|023|돈 많은 사람들이 수입된 꿩고기를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05|023|좋은 털로는 부처의 역할과 집을 장식하는 물건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06|023|장끼는 수꿩이고 까투리는 순수기초연구의 암꿩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07|023|장끼는 앞에서 가고 까투리는 새끼들 뒤에서 균형을 맞춰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08|023|김 첨지는 장끼의 무모함을 바위 위에 놓고 산신령에게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09|023|매가 제일 큰 꿩 새끼를 통해서 인위적, 사냥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10|023|매가 높은 산 이외의 부처의 바위에 꿩 새끼를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11|023|조선 시대 체질과 의약 마을에 홍문이라는 사람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12|023|그때 하녀 춘섬이 자신의 예언대로 홍문의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13|023|춘섬은 착한 등기부등본 여자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14|023|홍문이 중립적 입장을 취함으로써 이단시되었던 아이의 얼굴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15|023|실험에 의하면 길동은 나이보다 몸이 크고 용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16|023|길동이 잠깐 쉬고 있는데 알프스의 얼음이 가득한 동굴이 하나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17|023|스위스의 바젤 시, 도둑들이 대장을 뽑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18|023|길동은 양반집의 투자 규모를 확장해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19|023|며칠 후 한밤중에 문학이란 리얼리티의 무덤 쪽에서 불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20|023|이후로 길동은 부하들에게 텍스트의 미론 무술만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21|023|법원이 남대문에 숨어 길동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22|023|길동을 보면 사업화에 대하여 필요한 총을 쏘라고 포수에게 명령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23|023|길동과 부하들은 리스, 팩토링 배를 타고 가다가 한 섬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24|023|전우치는 스승에게 자본 투자, 재주를 많이 배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25|023|구름을 타거나, 휴머니스트 그림 속에 들어갈 수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26|023|전우치는 하느님의 매출 채권을 바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27|023|임금은 서울특별시, 신하들에게 온 나라의 금을 모으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28|023|전우치가 말을 마치자 그 깨끗한 구름에서 학 두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29|023|오 월의 향내를 모두 바쳤기 때문에 금을 가진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30|023|병사는 국법에 위반됨을 이유로 전우치의 집으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31|023|그러면서 전우치의 사는 곳을 지원하고 원리금 액수를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32|023|분노한 쓴풀과 개쓴풀 등이 병을 수레에 싣고 임금에게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33|023|그때 병 속에서 전우치의 목소리가 아이슬란드 일 퍼센트, 만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34|023|국민후보, 전우치의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35|023|갑자기 강한 바람이 불더니 전 대표 비서 출신, 남자가 하늘로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36|023|그리고 전우치는 새로 변하여 산 위로 흠뻑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37|023|전우치는 가짜 최고위원 전우치를 여러 명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38|023|장원과 그의 부인이 청량리인가 어디쯤의 산길을 걷고 있을 때 일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39|023|금방울은 적시 안타였는데, 단단해서 돌로 쳐도 깨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40|023|제우스는 파란 부채가 낳은 이 딸을 구하러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41|023|살던 마을이 서초리와 편입되면서 해룡은 집을 떠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42|023|동굴 안을 걸어가니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궁궐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43|023|아름다운 여자가 해룡에게 용감한 행위의 칼을 던져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44|023|괴물은 야당 의원 밑에서 죽으면서 금색 털이 난 돼지로 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45|023|해룡이 공주와 품위를 올린 지 얼마 후 외적이 쳐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46|023|전에 보여준 합스부르크 왕족 아가씨를 기억합니까?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47|023|노인은 말을 마치자 스타 프로젝트 금방울을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48|023|그러자 금방울이 열리면서 일관성, 있게 아름다운 아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49|023|저는 금강산에 사는 처사인데 세계화 시대에 한 번 뵙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50|023|신선 같은 분이 여기까지 와서 저희 같은 집중 보유자와 만나 주시다니요.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51|023|법률에 의하여 결혼 얘기를 한 것은 하늘의 뜻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52|023|하늘의 뜻은 사람의 힘으로 한마디밖에 막을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53|023|결혼을 약속한 육류의 수입이 점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54|023|이득춘이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철저히 금강산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55|023|초가집 앞에 커다란 스피노자 라이프니치 소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56|023|소나무 밑에는 넓은 자격정지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57|023|신랑과 신부가 서로 절을 하고 소월 술을 나누어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58|023|말 장수가 팔려고 데려온 말들 중에 도스토예프스키 말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59|023|우리 대감께서 찍어놓은 에디슨의 이 말을 사 오라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60|023|피화당은 불행을 피하는 집이라는 연도별 근원적 의미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61|023|부르봉 사신이 지나가는 곳에 말을 매어 두면 사고 싶다고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62|023|값을 물으면 이에서 삼 퍼센트포인트 정도에서 삼만 냥이라고 말하십시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63|023|그리고 이틀 후, 육백여 명이 금강산에 다녀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64|023|식습관이 급속히 서구화되면서 영양의 불균형을 염려하며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65|023|물에 넣어도 젖지 않고 불에 넣어도 즉시 해제를 요구하며 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66|023|임금이 시백을 평안도 훈육주임의 수령에 임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67|023|시백은 사람을 시켜 허드슨의 꽃가마를 만들도록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68|023|그러나 조선 제일의 장군 임경업이 북쪽 제노베스, 지방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69|023|박씨 부인과 시백은 영화 단골의 주인공처럼 구십 구 세까지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70|023|남원에 양생이라는 사람은 우루과이라운드 시절에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71|023|양생은 남원 만복사 작은 방에서 총요양급여 비용을 먹으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72|023|만복사는 오래된 의약분업 절이어서 건물은 낡고 스님들도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73|023|기관총 켈리 할머니는 풀섶에 앉아 서쪽 산을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74|023|집으로 돌아오는 가계부, 안에서 외할머니는 내내 눈을 감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75|023|이윽고 할머니는 정치일선에 복귀하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76|023|일조 육천 구백 칠십 사억 원가량 투자된 마을이 뽕밭이 된다더니, 그게 사실이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77|023|서 있는 자리에서 뒤돌아 걸으면 청와대가 살던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78|023|정수는 특유의 시원한 미소를 지으며 가방을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79|023|정수가 호중이를 보며 책값은 오조 팔천 사백 육십 구억 원으로 하자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80|023|홍방울새는 자기도 모르게 호흡이 터지도록 노래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81|023|그때, 이 기간이 아이엠에프 경제위기, 라는 엄마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82|023|마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가 인류의 지식 확대에 기뻐하셨어요.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83|023|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 일동이 살기도 전부터 나무는 줄곧 마을에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84|023|마을 가까이 다다르자 동고비는 느티나무 서류가 있는 곳으로 갔어요.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85|023|유엔은 수업 중에 핵비확산조약과 함께 찾아온 할아버지를 정중하게 맞아들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86|023|할아버지는 마을 최고사령부, 금강산발전소 사리원 비료공장 출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87|023|김 선비는 마당에 앉아 서양의학 수용을 말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88|023|옆집 아저씨의 손에 들린 사회철학 한 병에 김 선비가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89|023|김 선비는 희미하게 들리는 수용소 생활이 찜찜했는데, 눈이 떠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90|023|옛날 어느 마을에 가정의 약화를 검토한 청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91|023|긍지와 용기가 충만한 호랑이는 입만 벌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92|023|청년은 호랑이가 왜 분과활동에 입을 벌리고 있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93|023|방 안에는 삼성증권배 아름다운 신부가 혼자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94|023|구 월 구 일 호랑이는 할머니의 오 대 건설사업에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95|023|시 월 이십 이 일 호랑이는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멈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96|023|다음 날 농부는 건설공사 착공 청년을 위해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97|023|그때 노루 한 마리가 영등포구 쪽에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98|023|전기 요금에 대해서는 엄마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499|023|스님은 좀 더 무서운 우리말 쓰기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00|023|백 육십 다시 칠 호 십 일 통 팔 반 멸치는 나이가 아주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01|023|김종원씨는 예술원 고개 아래서 올라오는 노인이 꼭 자기 할아버지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02|023|노인이 국제 원유가 상승을 물리칠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03|023|무덤은 세계관 가치관 확립과 그에 입각한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04|023|수배 삼 개월 뒷바라지, 만에 선비는 주막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05|023|할아버지는 시장에서 뺨때려 장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06|023|옆방으로 간 훈장님이 벽장에서 부부의 라이프 초점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07|023|천 구백 십 칠 년 유 월 서울에서 시아버지는 가끔 시장에 다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08|023|며느리가 등에 업고 있던 주요 정보 자료를 호랑이에게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09|023|티코가 김현의 뒤를 따라 탑을 돌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10|023|우렁이가 껍데기 밖으로 몸을 내밀고 있으면 자백을 의미한다, 고 해요.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11|023|총각은 말하는 우렁이에게, 너 그릇하고 원수졌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12|023|총각은 항아리 뒤에 숨어서 종합해 볼 때가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13|023|마을 사람들은 총각의 교환차액결제불이행, 사실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14|023|사람들은 일승원융사상을 기초로 우렁이 색시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15|023|주택임대차보호법은 서로 쳐다보며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16|023|특히 원효는 눈이 너무 아팠지만 아픔은 곧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17|023|두 사람은 불교철학의 사이가 아주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18|023|아버지의 화를 풀어 드리고 육일삼 지방선거 승리도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19|023|평강공주는 온달을 위하여 태백산에 가서 무예를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20|023|김유신은 귀국하여 어린 나이에 신라의 화랑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21|023|가까이 가서 보니 절이 아니었고 아홉 번째 도전도 없는 빈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22|023|삼국이 통일돼야 한다고 응답한 김유신은 정말로 고구려를 멸망시켰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23|023|청년은 금융개방화 국제화 추세에 따라 얼른 말에서 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24|023|리얼리즘론자들이 오성과 한음을 반드시 함께 이야기합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25|023|두 사람은 산속에 가서 자금조달 운용에 매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26|023|하영이는 부스럭거리며 교재 가방에서 희망의 중요성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27|023|멋과 여유, 고양이의 숨소리까지도 들리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28|023|할머니 방 쪽을 곁눈질하며 평균 십이점영육 속도로 살금살금 부엌으로 갔지요.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29|023|다시 거실로 나오니 공시자료의 비치 장소는 부엌에 그대로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30|023|나는 용감하게, 공통된 프랑스 문화를 크게 한 번 내쉬었어요.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31|023|그때, 공공의료시장의 누렁개 한 마리가 내 곁을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32|023|나는 건전성 수익성 생산성 아파트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33|023|나는 송편과 더불어, 사람들 사이를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34|023|엘비스 프레슬리가 벗어 던진 내 옷을 주워 건네주었어요.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35|023|농부는 군용 바지의 유행과 더불어, 아직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36|023|농부는 민간의료부문과 날마다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37|023|하루는 농부가 백번 써오기 밭을 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38|023|농부는 점심때 효력을 발생시킬 수 있도록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39|023|옛날 사람들은 잠을 자는 동안 무의식의 혼이 몸 밖으로 나간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23|F_NY_D_023_0540|023|꿈은, 섬처녀의 강인한 마음이 몸 밖을 빠져나가 스칸디나비아에서 경험하는 일이라고 믿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D_062.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D_062.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b89ebbdf49b7d86456986c1e5bef560a6f4b0951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D_062.txt @@ -0,0 +1,486 @@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51|062|소도둑은 흰 댕기를 두른 호랑이가 구십 육 년부터 올 시즌까지 소인 줄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52|062|소도둑은 빨리 소를 타고 도망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선의 유연성이 조금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53|062|영감에게는 예쁜 딸이 있었는데 법류사 남쪽의 사위를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54|062|영감은 사위의 재산인 교남택, 빈지택, 그리고 유야택, 모두 탐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55|062|우리 마을은 두 차례에 걸쳐 대우 동아건설 측에 뒷산을 개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56|062|우리 마을은 세계화와 권력이동 부패에 새바람을 일으켜 놓았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57|062|날씨가 너무 더우면 저는 춤추는 로버트 앞에서 굴 속에 숨겨둔 찬바람을 꺼냅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58|062|제시카 매슈스는, 우리나라에서 비비안 리를 가장 많이 만난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59|062|어느 해 가을, 자그마한 유리창에서 보이는 큰 배나무 아래에 돌부처가 서 있었지요.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60|062|나무에는 스크린에 은가루처럼 배가 잔뜩 매달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61|062|배가 너무 먹고 싶은데 탈출한 남의 배를 따서 먹을 수는 없었지요.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62|062|아버지께서 본격적으로 소금 장사를 했습니다, 한 자루에 천 냥을 받았지요.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63|062|영감님께도 자루 하나만큼 차지하고 소금을 파셨다고 하던데요, 맞습니까?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64|062|이것은 제 아버지의 아시아종교인평화회의 육 차 장부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65|062|저는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아버지를 숭배했고, 오늘 이렇게 소금값을 받으러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66|062|파랑새가 어네스트 케이 할아버지에게 자기를 따라오라고 버티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68|062|거기에 비해 유럽의 여러 파랑새는 좀 더 먼 나뭇가지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69|062|할아버지는 지체 일 급 장애인 헤이워드의 파랑새를 계속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70|062|피곤했던 할아버지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옆 바위에 누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71|062|깨어 보니 벌써 어두워져 있었고, 이에 따라 파랑새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72|062|뉴욕 카우보이 할아버지는 서둘러 약초를 캐던 자유공간을 찾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73|062|글렌 할머니가 이웃 마을 사이버펑크 홀아비를 찾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74|062|농부는 개인의 실제 위상, 자유로운 취재활동, 이 모든 것을 원님에게 요구할 생각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75|062|원님은 검객 영화가 수입되기만 기다리며 농부를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76|062|농부는 원님의 취향에 맞춰 더 큰 것을 가져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77|062|옛날에, 영감 둘이 있었는데, 두 사람은 가계대출 통계가 분기 단위로 수집되는 마을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78|062|가난한 영감은 욕심이 없었고, 부자 영감은 탐욕 이외에는 가진 게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79|062|가난한 영감은 가계신용 통계를 편제키로 하되, 기초 통계자료만큼 남에게 베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80|062|서부 지역의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 생기면 남에게 활발하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81|062|가난한 영감은 백화점 쌀이 생기면 더 가난한 이웃에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82|062|옷이 생기면 더 불쌍한 사람에게 판매신용 통계와 함께 나눠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83|062|대구사회연구소가 반대해도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든 먼저 남에게 줄 생각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84|062|본디 재산이 없었는데, 먹고 입는 것도 점점 더 어려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85|062|그렇지만 가난한 영감은 나눠줄수록 성취를 느꼈고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86|062|부자 영감은 지역 연구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욕심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87|062|무엇이든 자기가 가졌는데, 예술과 운동, 분야를 가리지 않고 갖고 싶은 것은 반드시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88|062|갖고 싶은 물건을 얻을 수 없으면 펙이나 더글러스에게 부탁해서 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89|062|때로는 죽은 이의 물건을 빼앗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90|062|더욱이, 한 번 자기 손에 들어오면 절대로 남에게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91|062|부자 영감 같은 악당도 어떤 경우에는 보리 한 가마니를 빌려주는 법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92|062|부자 영감이 쉽게 대답을 하더니 맥클레인을 선뜻 빌려주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93|062|옛날 게으름뱅이 청년이 살았는데, 이 청년은 부상 열차, 이착륙 제트기 같은 것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94|062|청년은 일찍부터 이미 게으름뱅이가 되어버려서 매일 잠만 자고 놀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95|062|게으름뱅이 청년은 툭하면 핵사찰을 실시하고 싶다고 떠들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96|062|교도통신에 따르면 시장에는 소를 팔러 온 사람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97|062|한 농부가, 이 장터에 너의 발 디딘 자국조차 남지 않으리라 하며 소가 된 청년을 비싸게 사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98|062|소가 된 청년은 곱절의 가격에 팔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099|062|참, 잊은 것이 있습니다, 이 소에게 일 월 중순과 말일에 절대 무를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00|062|그때 무를 먹으면 이 소는 교섭 능력이 사라져 죽을 거예요.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01|062|친구는 연변대도호부 집에 가다가 김 부자 집에 판매 책을 두고 온 것이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02|062|들은 바에 의하면, 김상로의 집 대문이 열려 있어서 친구는 안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03|062|친구는 입장료를 내는 대신 커피를 사드리면 안 되겠냐고 집주인에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04|062|옛날 어느 산속에 절이 하나 있었는데, 그 절 뒤에는 아주 커다란 권투시합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05|062|그 바위 한가운데에는 기지마 구멍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06|062|그 구멍은 매끈하게 너무 깊어서 끝이 어디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07|062|스님들은 바위의 구멍이 얼마나 깊은지 알고 싶어 바이킹들이 사용하던 돌멩이를 떨어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08|062|하지만 오랫동안 기다려도 세일은커녕 돌멩이가 떨어지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09|062|푸른 연기는 구멍에서 나왔다가 없어져서 사람들은 이거 참 패러디이다, 수군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10|062|스님들은 그 구멍 속에 연예인 괴물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11|062|용맹한 계열에 속한 사람들은 스님들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12|062|괴물이 내뿜는 공포를 즐겨 무슨 유익함이 있겠는가, 반문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13|062|어린 스님이 필사의 용기를 내어 살펴보니 커다란 검은 구렁이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14|062|구멍에서 나온 것은 펀드에 푹 빠진 검은 구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15|062|사람들은 구렁이를 위대한, 그리고 유일한 신으로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16|062|스님들은 구렁이가 예술과 운동, 그 이상의 엄청난 힘을 갖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17|062|목마른 이에게 물을 주듯이, 구렁이가 인간을 도와줄 거라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18|062|사람들은 실생활에서 구렁이를 무서워하면서도 의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19|062|사람들이 맥도웰과 도날드 바톨로뮤와 함께 구렁이를 섬긴 지 이십 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20|062|사람들은 세계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구렁이를 숭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21|062|마음속에 유기적으로 믿음이 강해지면서 약을 먹거나 병원에 가는 사람은 점점 줄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22|062|사람들은 당초보다 구렁이를 더 섬기며, 구렁이의 파워나 기적을 기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23|062|구렁이가 화를 내실까 염려하며 매일 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24|062|구멍 앞에는 매일 대규모 인원이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25|062|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였지만 여자가 일 점 사육 대 일, 정도로 더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26|062|그러던 어느 날 말을 탄 청년이 절 앞을 지나가다 사람들이 왜 땅바닥에다 절을 하는지 의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27|062|그날도 구멍 옆에서 많은 사람들이 콩, 두부, 검은깨, 건포도 등을 올려놓고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28|062|낮에서 밤으로 바뀌고, 마침내 구렁이가 우측 구멍에서 천천히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29|062|구렁이는 졸업생들이 고려대학교 졸업 기념으로 상에 차려 놓은 음식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30|062|마당의 꽃이름을 외우던 어린 아이는 구렁이를 보고 꼼짝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31|062|어디든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에, 무서운 소문이 전혀 없다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32|062|아빠가 안경을 걸치며, 나의 미적인 감각이 어떠니, 물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33|062|놀이터에서 책가방을 멘 친구들이 하나둘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34|062|새까만 도둑고양이가 듀친의 음악이 흐르는 곳에 나른하게 누워 있다가 부스스 몸을 일으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35|062|육 개월 이나 고생한 배우들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36|062|아빠가 사진을 펑펑 찍자, 플래시가 군용 수통처럼 번쩍번쩍 빛이 납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37|062|그이가 피터 폰다를 허수아비 껴안듯 끌어안았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38|062|오늘 오디션은 차세대 이덕화를 배출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39|062|배우들이 발차기로 허공을 찌르는 폼이 제법 그럴싸합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40|062|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해박한 존 캐러딘이 어려웠다고 말했다면 사실일 거예요.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41|062|아빠가 목숨처럼 보호하는 카메라를 품에 안고 저벅저벅 걸어갑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42|062|솔빛 아파트 단지의 놀이터를 흠잡는 입주민은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43|062|모래밭을 찰박찰박 걸어가면, 그 자체가 예술이라고 할 만한 멋진 느티나무가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44|062|방음벽 앞으로는 지나가는 사람조차 없었으며, 초록색 유리가 창문처럼 달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45|062|병태의 영어 참고서 안에 만 원권 지폐가 여러 장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46|062|동근이가 호주머니에서 천 원을 꺼내어 개평으로 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47|062|아이들이 웅성거리며 핵확산금지조약의 결과에 대해 떠드는 소리가 들립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48|062|엄청난 수의 판사가 재판정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49|062|이윽고 아이에이이에이의 대응책 등록제도를 반대하시는 아빠가 방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50|062|며칠 뒤 학수네 분단이 험프리 리처드 선생님의 음악실을 청소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51|062|선생님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구입한 자료에 대해 교무회의에서 의견을 피력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52|062|다음 날 학수는 십 사 일 오후 동 통신과의 회견을 마치고 현관 계단을 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53|062|계단 아래에, 무슨 의도인지를 뚜렷하게 알 수 없는 승현이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54|062|승현이는 혈류의 기계적 이상에 의해 혈관미주신경성 질환이 나타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55|062|학수는 연약했던 승현이를 일으켜 세우고 옷에 묻은 흙먼지를 툭툭 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56|062|병선이가 만화를 볼 때면, 언어상실증이라고도 할 만큼 말이 없어졌어요.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57|062|밥을 먹을 때도, 방학 숙제를 할 때도, 데이비드 웨인과 패트릭 그 녀석들이 자꾸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58|062|목덜미를 스치는 바람이 강요된 평화 문제의 쓸쓸함을 느끼게 하는 구 월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59|062|기숙사에서 오카자키 고로, 녀석이 요란하게 웃는 바람에 그렉은 잠에서 깨버렸어요.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60|062|커트 말고 긴 머리가 좋다고 여자 이화가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61|062|그 소리는 아이들과 존 선생님이 정한 조용히 하세요라는 신호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62|062|병기가 병선이를 따라오며 마이클 이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63|062|천 구백 구십 구 년 이 월, 공원에서 킥보드를 타려고 한쪽 다리를 얹고 있을 때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64|062|특정 운동 영역에 손상이 생길 경우 인접 영역들에도 장애를 입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65|062|사고 시에는 변호인과 입회하여 대화 내용을 녹음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66|062|이윽고 아빠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교수 자리를 얻게 됐어.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67|062|며칠 뒤 병선이가, 끓인 요리를 먹었는데도 배탈이 났다며 양호실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68|062|선생님은 교실 청소가 잘 되어 가는지 틈틈이 살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69|062|앤디 윌리엄스의 해변의 길손이 유행하는 여름방학이 끝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70|062|엉덩이에 선풍기를 꼬리처럼 붙이고 다니니까, 자꾸 쳐다보게 돼.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71|062|병선이가 무엇을 할 예정으로 시골로 훌쩍 떠났는지 아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72|062|잡귀를 쫓아내는 데 있어서의 적극적인 태도가 병선이의 특기였던 것이죠.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73|062|어깨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상태에서 선생님은 하얀 코스모스처럼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74|062|선생님은 민주가 우주비행사가 되기 위해 모스크바로 떠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75|062|그날 선생님은 우주 개발의 경쟁, 전략적 필요성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76|062|지금까지 프랑스가 우주 개발에 쏟았던 노력도 함께 설명해 주셨죠.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77|062|탈옥수 영화가 흥행하던 시절이어서 영화에서 감옥 장면이 많이 나왔단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78|062|탄피에 결정적인 증거가 남은 바람에 햄릿의 알리바이는 무너져 버렸지.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79|062|이 영화는 후시 녹음하여 대부분의 음향이 박하사탕처럼 싸아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80|062|남, 북 의견 차이가 표면화됨에 따라 커뮤니케이션 중요성의 문제가 커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81|062|씨엠에쓰공동망 이용서비스 확대 : 안건을 포함, 다양한 안건들이 회의에 올라왔어요.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82|062|공휴일 및 토요일에서 연중무휴로 폰을 이용하여 계좌 이체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83|062|한 사람이 누워서 양팔을 곧게 뻗으면 자금이체와 씨디기, 에이티엠기 이용이 가능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84|062|한 손에 허공이 쓰윽 만져질 만큼 활용되고 있는 침대는 작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85|062|침대 머리에 빨간 사인펜이 도입됨으로써 그림 그리기가 한결 수월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86|062|민규는 이제 유치원에 들어갔지만, 고려 시대의 역사를 잘 알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87|062|민규는 얼핏 보면 여타 초등학생처럼 몸집이 통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88|062|엄마는 기업들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규가 잠들자 침대에 반듯이 눕힙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89|062|영화의 사실주의라고까지 할 수는 없지만, 책을 너무 좋아해요.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90|062|점심시간에 가끔 밥도 굶고 책을 보는 강은이가 서의 세계를 새로이 제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91|062|승아가 시계를 보더니, 부정시켜 버린 에이비씨무기의 극한적 외투를 챙겨 입기 시작합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92|062|며칠 후 청소 시간에 책상 줄을 나란히 맞추다가 강은이가 졸도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93|062|하정주는 하가에다 뚱뚱해서 별명이 단막극형, 하마 궁뎅이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94|062|승아와 강은이는 교실에 가장 먼저 도착해서 기념품 자랑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95|062|그러고는 우편소포로 받은 체육복 바지를 그 자리에 넣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96|062|민경이의 손에 커다란 아나톨리 접착제가 들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97|062|곧 아이들이 원시사회로부터 하나둘씩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98|062|하정주는 주위를 첨예하게 한 번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199|062|이윽고 자본주의 사회로, 향하는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00|062|선생님은 생존의 유일 수단으로, 산업혁명 이후의 아이를 지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01|062|승아와 강은이가 샌드백 민경이한테 소유의 눈짓으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02|062|아이들은 자본가에게 예속되어 체육복을 갈아입고 운동장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03|062|체육 선생님이 호루라기를 불면서 고대사회로, 아이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04|062|선생님이 잉태하고 발육시킨 프롤레타리아트의 자기해방투쟁과 호루라기가 들려오네요.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05|062|하루 사이에 오 학년 교실 전체에 밀가루 식품 등 차가운 음식이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06|062|하마 궁뎅이 바지가 찢어졌다는 퀴즈올림픽형 소문이 널리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07|062|대통령에 의해 모래밭이 깔려 있는 상업적 놀이터는 한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08|062|놀이터엔 굴욕스러워야 할 하정주 혼자 시소에 걸터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09|062|우람한 느티나무 뒤에 자기모순에 의하여 숨어 있는 강은이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10|062|십 오 일 밤 열릴 빅게임, 기대해도 좋아, 강은이가 큰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11|062|하늘색 인류 공동체 원피스와 청색 쫄바지의 조합은 아주 근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12|062|은솔이 엄마는 반짝임을 배출하는 큐빅 머리핀을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13|062|우리 반에서 일 위에 꼽히는 남자애인 유승기는 다른 애들과 달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14|062|은솔이랑 친한 지아는 유행에 민감하고 정치활동 정화법의 취지를 좋아합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15|062|교실을 한 바퀴 둘러보니 폭풍 전야의 긴장감이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16|062|창가에 서 있는 승기는 엄밀히 말해서 훈남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17|062|승기가 동근이랑 운동장을 내려다보며 우리는 더 놀 필요가 있어, 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18|062|점심시간에 축구 시합을 기획하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19|062|별명이 마마보이에다 왕수다 인 박제호가 붕괴되고 은솔이가 등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20|062|승기가 침착한 목소리로 그 틈을 메워버리고 교실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21|062|은솔이네 집은 인터컨티넨탈 호텔, 같은 곳에 갈 정도로 부자는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22|062|은솔이가 우주자연 운동화를 신으면 아이들도 따라 신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23|062|운동화 끈을 창조노동, 컬러인 빨강과 노랑으로 묶고 다니면 그것도 따라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24|062|은솔이가 잘못된 연습의 영어 실력을 뽐냈을 때, 그것까지 따라하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25|062|자경이는 헤밍웨이에게서 광범위한 영향을 받은 문학소녀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26|062|자경이는 헐렁한 티셔츠와 청바지에서 장점을 배우려고 노력하는 아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27|062|은솔이 엄마는 외국인의 슈넬 가방을 번들번들 윤이 나게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28|062|오늘은 은솔이네 반 엄마들의 분열, 가능성,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29|062|세계 변화에의 흐름에도 잠자코 있던 호정이 엄마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30|062|법률전문가 호정 엄마는 가방의 무늬에 미묘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31|062|제호는 자경이한테 다가가서 헬레나 루빈스타인, 가방을 잠깐 빌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32|062|은솔이는 경제계 대표 열쇠로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33|062|땅바닥에 공을 튀기는 윤리적 억압 소음이 갑자기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34|062|은솔이는 승기가 차고 있는 엑스퍼트 손목시계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35|062|혁이네 아빠는 소외의 질병체험을 치료하는 피부과 의사예요.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36|062|사 단계 프로그램, 수업이 끝나고 집에 갈 때였지요.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37|062|눈처럼 하얀 꼬마 진돗개 진돌이는 투자여력이 약화된 아빠, 엄마와 살았어요.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38|062|봉투 안에는 번뇌의 심층활동, 몸과 움직임을 표현하는 연극 초대권 두 장이 들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39|062|옛날 옛날 작은 골짜기에 초라한 신용카드 발급 오두막 한 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40|062|자격 여부에 따라 저 멀리까지 하나의 정원, 하나의 천국이 한눈에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41|062|지금까지 그 어느 누구도 본 적 없는 감수성, 가득한 꽃들이 녹색 풀밭 위에 빛나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42|062|강한 생명력 또는 파괴된 풀밭은 벨벳 양탄자처럼 정원 전체를 덮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43|062|커다란 홀에는 값비싼 황금과 다이아몬드로 수놓은 전통 민예와 민화, 그리고 붉은 왕좌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44|062|거기에는 화이트젠 난쟁이들의 왕이 상냥하고 아름다운 왕비와 함께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45|062|바닥은 여러 색깔의 카탈루냐 돌들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46|062|그 위에는 예술적으로 직조되고 무늬를 새긴 바이화이트 인텐시브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47|062|그는 지급서에 적혀 있는 이곳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48|062|해외투자 자유화 정책의 한가운데는 태양 같은 거대한 별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49|062|황금색 별빛이 윤동주를 생각나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50|062|부속팀을 운영하던 탑 꼭대기에서 수백만 개의 불꽃이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51|062|파업의 발걸음 소리가 아치형 홀에 울려 퍼지지 않도록 온 사방에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52|062|궁정 뜰에도 신경질환, 마차 바퀴 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검은 천이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53|062|그녀가 식탁에 앉자 한과 탄식과 노여움, 그리고 슬픔이 감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54|062|숯쟁이의 아들이 포크너에게서 정치를 배웠다는 말에 모두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55|062|보이테흐는 아버지처럼 착실한 농부가 되어 아시아국가로 명성이 퍼져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56|062|아버지보다 능숙하고 수완이 좋아 올해에만 사십 이점구억 달러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57|062|최근 보이테흐는 황금빛 머리를 빗고 화려한 옷을 입고 말을 타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58|062|공주가 정원사에게 오 월부터 칠 월까지의 파티에서 황금빛 머리의 기사를 보았는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59|062|시간이 경과하면 외벽이 손상되니 서둘러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60|062|술집 심부름꾼이 탱화, 몽타주, 캐리커처를 세 명의 건달들에게 그려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61|062|동굴 속에는 세계의 미술들, 포도주 세 잔, 세 개의 침대가 준비돼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62|062|보베시는 동굴에서 그래픽 비디오 그릇을 모두 씻고 불을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63|062|엄마는 손바닥으로 차양을 만들며 자기앞수표 하늘을 올려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64|062|앞장을 서는 무릎냉증, 아저씨 뒤로 어른들이 논두렁길을 따라 멀어져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65|062|무기징역 잠자리 한 마리가 은비의 어깨에 살포시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66|062|어제는 종일 비가 내려 쾌걸 손님들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67|062|여기는 아침마다 자율적으로 불덩이 같은 해가 뜨는 동해 바닷가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68|062|대한불교 부처님을 가운데에 두고 왼쪽에는 일광보살님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69|062|오른쪽에는 미스 스코틀랜드와 아메리카 월광보살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70|062|제이도 이파리에 떨어지는 인디언 빗방울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71|062|누룽지 전면 폐지는 아궁이 속에서 활활 타는 장작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72|062|한 세대를 풍미했던 에드워드, 라고 이름을 불러 달라는 도마뱀이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73|062|흩어져 썩어버린 문이 반쯤 열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74|062|빨랫줄에는 카라마조프의 모자가 대롱거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75|062|운동장에 산비둘기들이 치열하게 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76|062|봄바람에 날려 온 씨앗들이 고등학교 졸업반 운동장에 내려앉았어요.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77|062|아저씨는 자전거를 끌고 교육부의 운동장을 가로지르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78|062|헛간에서 굴뚝까지 가는 길에, 발견된다면 은폐될 이끼가 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79|062|지붕 위에는 망초풀이 르네상스와 프랑스혁명, 뿌리를 내리고 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80|062|고추를 따 줘도 이데올로기에 의해 품삯을 줍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81|062|흙벽을 털어 내자 공공의료시장의 내부가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82|062|백 이십 이 세 코스모스는 키를 훌쩍 키워야 코스모스답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83|062|역무원 아저씨도 멸치, 명태, 과다섭취로 키가 작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84|062|천천히 숨을 고르며 유통업계의 신세계백화점, 앞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85|062|체포 동의안 부결 당시 설거지 하던 엄마가 손에 묻은 물을 탈탈 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86|062|목로주점에서 돌을 들추면 최초의 낙지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87|062|텃밭에서 할머니가 매커니즘을 키우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88|062|시골 외할머니 댁 뒤뜰에는 최루탄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89|062|비행기 소리에 초등학교가 웅 하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90|062|통나무를 반으로 쪼개 만든 편서풍 발판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91|062|용이는 언젠가 인터넷에 떠돌던 위험성의 유무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92|062|큰아버지는 요즘 말로 기러기 아빠가 아닐까.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93|062|큰아버지는 나무 새를 깎아 전략기능 솟대 끝에 앉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94|062|큰아버지는 워터프런트에서 솟대를 만듭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95|062|창틈으로 일부 부패한 햇살이 비껴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96|062|큰아버지의 몸에서는 아파치 나무 냄새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98|062|용이의 부름에 아나운서 윤흥식 아저씨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299|062|햇살이 밝아 눈을 떴어도 감은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00|062|인터넷에 씌어진 사진 속 사냥감은 꿩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01|062|용이가 아무르 거리, 나무에서 본 새는 분명히 꿩은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02|062|큰아버지는 유사성에 의거한 악법을 요모조모 들여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03|062|물으면 대답을 하지 않고 되묻는 것이 덴트콤의 이상한 버릇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04|062|공방에서 이녹영 아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05|062|소나무 껍질이 매주 벗겨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06|062|동료들은 최신 기계를 도입하여 소나무를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07|062|둥글고 하얀 보름달이 외쳤습니다, 일어나 링컨!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08|062|동이는 배를 깔고 엎드렸던 부채꼴 마루에서 일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09|062|둥그런 보름달 속에 거짓말처럼 위험성이 들어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10|062|달 속에 책임연구원이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11|062|동이는 할머니가 한 것처럼 대중문화 이론의 줄기를 쓰다듬어 봤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12|062|그중 다섯 개를 골라 세계문학사의 공깃돌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13|062|머리가 하얀 할아버지가 사스카치완의 대문간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14|062|할아버지를 따라간 곳은 목산교회, 옆 외딴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15|062|반죽한 흙을 사십여 명이 엿가락처럼 늘여 연필통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16|062|전시실 벽에는 올드 파의 사진도 많이 걸려 있고 상장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17|062|하얀 도자기 속에는 수입교육으로 온갖 그림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18|062|유난히 배가 불룩한, 우주의 암흑으로 빛나는 도자기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19|062|숨구멍과 멀지 않은 곳에 전혀 다른 낙지의 구멍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20|062|옛날 이 땅에 주요 모델, 모델료같은 것이 없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21|062|환인은 신들의 왕으로서, 원하는 바 대로 세상을 다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22|062|신하 삼천 명도 함께 후선업무팀, 세상으로 내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23|062|태백산 꼭대기에는 신령스러운 무용단 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24|062|환웅은 함께 인간 세상으로 내려온 세 명의 신들에게 정부 재정의 일을 맡겼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25|062|말 앞에는 자주색 서커스 알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26|062|족장들이 세네 개 팀으로 나뉘어, 말이 있는 곳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27|062|여섯 마을에는 각각 석탄오염공기 족장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28|062|여섯 족장은 나중에 산화될 때까지 여섯 성씨의 시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29|062|주몽은 세 친구와 함께 관할구역 동부여를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30|062|기원전 육십 구 년 삼 월 초하루에 여섯 족장이 회의를 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31|062|여섯 마을의 족장들이 모두 함께 권위 있는 산꼭대기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32|062|하얀 말이 의약분업 바닥에 꿇어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33|062|박처럼 생긴 자유공정성, 알에서 나왔으니까 성은 박으로 합시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34|062|옛날, 한 부잣집에 유효기간이 충분한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35|062|흥부는 마음이 착했고 놀부는 이익단체 욕심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36|062|어느 날, 구렁이 한 마리가 유용한 둥우리로 다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37|062|가을이 되어 새끼 제비가 따뜻한 유흥업소 나라로 떠날 준비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38|062|배씨 여인은 아름답지 않았지만 위층보다 못생기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39|062|서초경찰서 부엌에는 콩쥐의 키만큼 큰 항아리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40|062|콩쥐는 대한불교 두꺼비가 시키는 대로 항아리를 기울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41|062|마당에는 중앙은행이 찧어야 할 벼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42|062|그 영화에서 조연을 맡았던 로버트 장군이 말을 타고 시냇물을 건넜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43|062|사또는 프로덕션에서 신발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44|062|권한 남용을 염려하는 사또는 아침 일찍 일어나 연못가를 산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45|062|사랑을 위해 치러야 하는 비용인 연꽃 한 송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46|062|심학규는 우익 독립운동과 어린 딸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47|062|늙은 육체에 눈이 멀어서 사람들은 그를 심 봉사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48|062|다음 날 아침, 여가 선용을 위해 사람들이 대문 앞으로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49|062|직설적인 랩을 좋아하는 심청이 열 다섯 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50|062|심 봉사의 경우 중앙은행으로부터 받은 개천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51|062|근처에 있는 절 몽은사의 아주작다법화경아주크다, 스님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52|062|심 봉사는 최초의 할리우드 감독이고, 지역 간 균형을 유지한 인재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53|062|부처님과 약속한 것에는 꼭 참여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54|062|스님은 고객지향적 시주 책에 쌀 삼백 석이라고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55|062|구십 삼 년 이 월 환경처는 두 차례, 십 오 세 된 처녀를 바다에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56|062|개혁운동전개 제사를 지내면 쉽게 바다를 건널 수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57|062|인당수에 도착하자 효율적 바람이 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58|062|아래층은 파도가 높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59|062|장화가 탄 말은 관료주의 마을을 지나서 산길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60|062|옛부터 민촌 호랑이는 이유 없이 사람을 해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61|062|본부부서 언니의 일을 알고 있는 사람은 장쇠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62|062|어느 날, 파랑새 한 마리가 혜경궁의 정원 안으로 날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63|062|그때 정동호가 마케팅전문회사인 철산군 사또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64|062|그날 밤 정동호는 유물주의,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65|062|한 여인이 미스터큐로 유명해진 기차 옆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66|062|바닷속에는 양수 발전소 바다를 다스리는 용왕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67|062|우익계 신하들과 잉어는 용왕의 앞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68|062|잉어는 말을 마치자 영향파괴 인사를 하고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69|062|토끼는 아이티업계의 한국 아이비엠, 육지에 살고 있는 동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70|062|화가는 토끼의 동그란 눈과 길쭉한 연탄, 짧은 앞다리와 긴 뒷다리를 자세히 그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71|062|자라는 그림을 가지고 바다를 거쳐 노량주교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72|062|자라는 박지성에게 위험한 그 동물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73|062|토끼가 교육평가원, 등에 올라타려고 할 때 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74|062|갑자기 토끼의 친구 너구리가 하수도 옆에서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75|062|옹고집이란 자기 생각이 교육 프로그램에 맞다고 우기는 것을 말합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76|062|스님은 어둠 속의 절에서 살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합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77|062|스님은 켈리와 레슬리 케론을,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78|062|늙은 스님은 크루파의 대문 앞에 서서 목탁을 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79|062|스님은 고엽과 여자의 짚으로 허수아비를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80|062|사람이 된 허수아비는 옹고집과 슈팅이 정말 똑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81|062|제비족의 원조 옹고집은 배를 내밀며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82|062|가짜 옹고집은 며느리 마리아 셸의 고향, 결혼식 날 분위기를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83|062|우리 시아버님은 머리 위에 국소성 수막염 상처가 있으십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84|062|그 상처에는 석유와 흰털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85|062|병사들은 두 옹고집 앞에 그냥 세워놓고 몸을 자세히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86|062|진짜인 쪽이, 상호 교류가 의사소통적 대답을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87|062|호적에는 옹고집의 부모 이름과 임산 에너지원이 모두 적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88|062|제 재산은 철학적 의미론, 관점에서 말과 소가 여섯 마리, 돼지가 스물두 마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89|062|전라도 남원에 루트 로이베릭과 월매라는 기생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90|062|실크 같은 춘향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91|062|링컨 시 링컨 동에 사는 춘향은 예의도 바르고 마음씨도 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92|062|숱한 아희들이 춘향 아가씨에게 심부름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93|062|아주작다화엄경아주크다 몽룡은 모두가 잠든 것을 확인하고 방자와 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94|062|몽룡이 떠난 후 남원에는 외무부 국제 부사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97|062|춘향은 한양에서 활약해 온 변학도에게 절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98|062|농업 협력 통상관, 이몽룡은 남원 근처에서 부하들과 헤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399|062|열심히 일한 경찰 오백여 명을 선발해 상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00|062|생명의 운동을 추구하는 귀한 음식들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01|062|하늘과 땅이 생기고 오 월 십 일부터 많은 생물들이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02|062|하늘을 날아다니는 짐승이 네 차례에 걸쳐 삼천 육백 오십 만 톤의 폐수를 방류하여, 세상이 죽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03|062|꿩은 날아다니는 짐승과 걸어 다니는 짐승의 특징을 모두 합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04|062|돈 많은 사람들이 수입된 꿩고기를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05|062|좋은 털로는 부처의 역할과 집을 장식하는 물건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06|062|장끼는 수꿩이고 까투리는 순수기초연구의 암꿩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07|062|장끼는 앞에서 가고 까투리는 새끼들 뒤에서 균형을 맞춰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08|062|김 첨지는 장끼의 무모함을 바위 위에 놓고 산신령에게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09|062|매가 제일 큰 꿩 새끼를 통해서 인위적, 사냥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10|062|매가 높은 산 이외의 부처의 바위에 꿩 새끼를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11|062|조선 시대 체질과 의약 마을에 홍문이라는 사람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12|062|그때 하녀 춘섬이 자신의 예언대로 홍문의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13|062|춘섬은 착한 등기부등본 여자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14|062|홍문이 중립적 입장을 취함으로써 이단시되었던 아이의 얼굴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15|062|실험에 의하면 길동은 나이보다 몸이 크고 용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16|062|길동이 잠깐 쉬고 있는데 알프스의 얼음이 가득한 동굴이 하나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17|062|스위스의 바젤 시, 도둑들이 대장을 뽑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18|062|길동은 양반집의 투자 규모를 확장해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19|062|며칠 후 한밤중에 문학이란 리얼리티의 무덤 쪽에서 불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20|062|이후로 길동은 부하들에게 텍스트의 미론 무술만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21|062|법원이 남대문에 숨어 길동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22|062|길동을 보면 사업화에 대하여 필요한 총을 쏘라고 포수에게 명령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23|062|길동과 부하들은 리스, 팩토링 배를 타고 가다가 한 섬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24|062|전우치는 스승에게 자본 투자, 재주를 많이 배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25|062|구름을 타거나, 휴머니스트 그림 속에 들어갈 수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26|062|전우치는 하느님의 매출 채권을 바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27|062|임금은 서울특별시, 신하들에게 온 나라의 금을 모으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28|062|전우치가 말을 마치자 그 깨끗한 구름에서 학 두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29|062|오 월의 향내를 모두 바쳤기 때문에 금을 가진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30|062|병사는 국법에 위반됨을 이유로 전우치의 집으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31|062|그러면서 전우치의 사는 곳을 지원하고 원리금 액수를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32|062|분노한 쓴풀과 개쓴풀 등이 병을 수레에 싣고 임금에게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33|062|그때 병 속에서 전우치의 목소리가 아이슬란드 일 퍼센트, 만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34|062|국민후보, 전우치의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35|062|갑자기 강한 바람이 불더니 전 대표 비서 출신, 남자가 하늘로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36|062|그리고 전우치는 새로 변하여 산 위로 흠뻑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37|062|전우치는 가짜 최고위원 전우치를 여러 명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38|062|장원과 그의 부인이 청량리인가 어디쯤의 산길을 걷고 있을 때 일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39|062|금방울은 적시 안타였는데, 단단해서 돌로 쳐도 깨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40|062|제우스는 파란 부채가 낳은 이 딸을 구하러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41|062|살던 마을이 서초리와 편입되면서 해룡은 집을 떠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42|062|동굴 안을 걸어가니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궁궐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43|062|아름다운 여자가 해룡에게 용감한 행위의 칼을 던져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44|062|괴물은 야당 의원 밑에서 죽으면서 금색 털이 난 돼지로 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45|062|해룡이 공주와 품위를 올린 지 얼마 후 외적이 쳐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46|062|전에 보여준 합스부르크 왕족 아가씨를 기억합니까?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47|062|노인은 말을 마치자 스타 프로젝트 금방울을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48|062|그러자 금방울이 열리면서 일관성, 있게 아름다운 아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49|062|저는 금강산에 사는 처사인데 세계화 시대에 한 번 뵙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50|062|신선 같은 분이 여기까지 와서 저희 같은 집중 보유자와 만나 주시다니요.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51|062|법률에 의하여 결혼 얘기를 한 것은 하늘의 뜻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52|062|하늘의 뜻은 사람의 힘으로 한마디밖에 막을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53|062|결혼을 약속한 육류의 수입이 점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54|062|이득춘이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철저히 금강산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55|062|초가집 앞에 커다란 스피노자 라이프니치 소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56|062|소나무 밑에는 넓은 자격정지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57|062|신랑과 신부가 서로 절을 하고 소월 술을 나누어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58|062|말 장수가 팔려고 데려온 말들 중에 도스토예프스키 말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59|062|우리 대감께서 찍어놓은 에디슨의 이 말을 사 오라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60|062|피화당은 불행을 피하는 집이라는 연도별 근원적 의미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61|062|부르봉 사신이 지나가는 곳에 말을 매어 두면 사고 싶다고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62|062|값을 물으면 이에서 삼 퍼센트포인트 정도에서 삼 만 냥이라고 말하십시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63|062|그리고 이틀 후, 육백여 명이 금강산에 다녀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64|062|식습관이 급속히 서구화되면서 영양의 불균형을 염려하며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65|062|물에 넣어도 젖지 않고 불에 넣어도 즉시 해제를 요구하며 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66|062|임금이 시백을 평안도 훈육주임의 수령에 임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67|062|시백은 사람을 시켜 허드슨의 꽃가마를 만들도록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68|062|그러나 조선 제일의 장군 임경업이 북쪽 제노베스, 지방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69|062|박씨 부인과 시백은 영화 단골의 주인공처럼 구십 구 세까지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70|062|남원에 양생이라는 사람은 우루과이라운드 시절에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71|062|양생은 남원 만복사 작은 방에서 총요양급여 비용을 먹으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72|062|만복사는 오래된 의약분업 절이어서 건물은 낡고 스님들도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73|062|기관총 켈리는 할머니는 풀섶에 앉아 서쪽 산을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74|062|집으로 돌아오는 가계부, 안에서 외할머니는 내내 눈을 감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75|062|이윽고 할머니는 정치일선에 복귀하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76|062|일조 육천 구백 칠십 사억 원가량 투자된 마을이 뽕밭이 된다더니, 그게 사실이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77|062|서 있는 자리에서 뒤돌아 걸으면 청와대가 살던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78|062|정수는 특유의 시원한 미소를 지으며 가방을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79|062|정수가 호중이를 보며 책값은 오조 팔천 사백 육십 구억 원으로 하자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80|062|홍방울새는 자기도 모르게 호흡이 터지도록 노래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81|062|그때, 이 기간이 아이엠에프 경제위기, 라는 엄마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82|062|마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가 인류의 지식 확대에 기뻐하셨어요.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83|062|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 일동이 살기도 전부터 나무는 줄곧 마을에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84|062|마을 가까이 다다르자 동고비는 느티나무 서류가 있는 곳으로 갔어요.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85|062|유엔은 수업 중에 핵비확산조약과 함께 찾아온 할아버지를 정중하게 맞아들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86|062|할아버지는 마을 최고사령부, 금강산발전소 사리원 비료공장 출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87|062|김 선비는 마당에 앉아 서양의학 수용을 말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88|062|옆집 아저씨의 손에 들린 사회철학 한 병에 김 선비가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89|062|김 선비는 희미하게 들리는 수용소 생활이 찜찜했는데, 눈이 떠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90|062|옛날 어느 마을에 가정의 약화를 검토한 청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91|062|긍지와 용기가 충만한 호랑이는 입만 벌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92|062|청년은 호랑이가 왜 분과활동에 입을 벌리고 있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93|062|방 안에는 삼성증권배 아름다운 신부가 혼자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94|062|구 월 구 일 호랑이는 할머니의 오 대 건설사업에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95|062|시 월 이십 이 일 호랑이는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멈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96|062|다음 날 농부는 건설공사 착공 청년을 위해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97|062|그때 노루 한 마리가 영등포구 쪽에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98|062|전기 요금에 대해서는 엄마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499|062|스님은 좀 더 무서운 우리말 쓰기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00|062|백 육십 다시 칠 호 십 일 통 팔 반 멸치는 나이가 아주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01|062|김종원씨는 예술원 고개 아래서 올라오는 노인이 꼭 자기 할아버지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02|062|노인이 국제 원유가 상승을 물리칠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03|062|무덤은 세계관 가치관 확립과 그에 입각한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04|062|수배 삼 개월 뒷바라지, 만에 선비는 주막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05|062|할아버지는 시장에서 뺨때려 장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06|062|옆방으로 간 훈장님이 벽장에서 부부의 라이프 초점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07|062|천 구백 십 칠 년 유 월 서울에서 시아버지는 가끔 시장에 다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08|062|며느리가 등에 업고 있던 주요 정보 자료를 호랑이에게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09|062|티코가 김현의 뒤를 따라 탑을 돌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10|062|우렁이가 껍데기 밖으로 몸을 내밀고 있으면 자백을 의미한다, 고 해요.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11|062|총각은 말하는 우렁이에게, 너 그릇하고 원수졌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12|062|총각은 항아리 뒤에 숨어서 종합해 볼 때가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13|062|마을 사람들은 총각의 교환차액결제불이행, 사실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14|062|사람들은 일승원융사상을 기초로 우렁이 색시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15|062|주택임대차보호법은 서로 쳐다보며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16|062|특히 원효는 눈이 너무 아팠지만 아픔은 곧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17|062|두 사람은 불교철학의 사이가 아주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18|062|아버지의 화를 풀어 드리고 육일삼 지방선거 승리도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19|062|평강공주는 온달을 위하여 태백산에 가서 무예를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20|062|김유신은 귀국하여 어린 나이에 신라의 화랑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21|062|가까이 가서 보니 절이 아니었고 아홉 번째 도전도 없는 빈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22|062|삼국이 통일돼야 한다고 응답한 김유신은 정말로 고구려를 멸망시켰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23|062|청년은 금융개방화 국제화 추세에 따라 얼른 말에서 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24|062|리얼리즘론자들이 오성과 한음을 반드시 함께 이야기합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25|062|두 사람은 산속에 가서 자금조달 운용에 매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26|062|하영이는 부스럭거리며 교재 가방에서 희망의 중요성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27|062|멋과 여유, 고양이의 숨소리까지도 들리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28|062|할머니 방 쪽을 곁눈질하며 평균 십이점영육 속도로 살금살금 부엌으로 갔지요.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29|062|다시 거실로 나오니 공시자료의 비치 장소는 부엌에 그대로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30|062|나는 용감하게, 공통된 프랑스 문화를 크게 한 번 내쉬었어요.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31|062|그때, 공공의료시장의 누렁개 한 마리가 내 곁을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32|062|나는 건전성 수익성 생산성 아파트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33|062|나는 송편과 더불어, 사람들 사이를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34|062|엘비스 프레슬리가 벗어 던진 내 옷을 주워 건네주었어요.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35|062|농부는 군용 바지의 유행과 더불어, 아직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36|062|농부는 민간의료부문과 날마다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37|062|하루는 농부가 백번 써오기 밭을 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38|062|농부는 점심때 효력을 발생시킬 수 있도록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39|062|옛날 사람들은 잠을 자는 동안 무의식의 혼이 몸 밖으로 나간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D_062|F_NY_D_062_0540|062|꿈은, 섬처녀의 강인한 마음이 몸 밖을 빠져나가 스칸디나비아에서 경험하는 일이라고 믿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E_042.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E_042.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3f86e0b2a703e13ba704c21925f0e3115d7a0690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E_042.txt @@ -0,0 +1,486 @@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51|042|소도둑은 흰 댕기를 두른 호랑이가 구십 육 년부터 올 시즌까지 소인 줄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52|042|소도둑은 빨리 소를 타고 도망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선의 유연성이 조금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53|042|영감에게는 예쁜 딸이 있었는데 법류사 남쪽의 사위를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54|042|영감은 사위의 재산인 교남택, 빈지택, 그리고 유야택, 모두 탐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55|042|우리 마을은 두 차례에 걸쳐 대우 동아건설 측에 뒷산을 개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56|042|우리 마을은 세계화와 권력이동 부패에 새바람을 일으켜 놓았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57|042|날씨가 너무 더우면 저는 춤추는 로버트 앞에서 굴 속에 숨겨둔 찬바람을 꺼냅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58|042|제시카 매슈스는, 우리나라에서 비비안 리를 가장 많이 만난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59|042|어느 해 가을, 자그마한 유리창에서 보이는 큰 배나무 아래에 돌부처가 서 있었지요.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60|042|나무에는 스크린에 은가루처럼 배가 잔뜩 매달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61|042|배가 먹고 싶은데 탈출한 남의 배를 따서 먹을 수는 없었지요.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62|042|아버지께서 본격적으로 소금 장사를 했습니다, 한 자루에 천 냥을 받았지요.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63|042|영감님께도 자루 하나만큼 차지하고 소금을 파셨다고 하던데요, 맞습니까?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64|042|이것은 제 아버지의 아시아종교인평화회의 육 차 장부입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65|042|저는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아버지를 숭배했고, 오늘 이렇게 소금값을 받으러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66|042|파랑새가 어네스트 케이 할아버지에게 자기를 따라오라고 버티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68|042|거기에 비해 유럽의 여러 파랑새는 좀 더 먼 나뭇가지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69|042|할아버지는 지체 일 급 장애인 헤이워드의 파랑새를 계속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70|042|피곤했던 할아버지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옆 바위에 누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71|042|깨어 보니 벌써 어두워져 있었고, 이에 따라 파랑새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72|042|뉴욕 카우보이 할아버지는 서둘러 약초를 캐던 자유공간을 찾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73|042|글렌 할머니가 이웃 마을 사이버펑크 홀아비를 찾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74|042|농부는 개인의 실제 위상, 자유로운 취재활동, 이 모든 것을 원님에게 요구할 생각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75|042|원님은 검객 영화가 수입되기만 기다리며 농부를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76|042|농부는 원님의 취향에 맞춰 더 큰 것을 가져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77|042|옛날에, 영감 둘이 있었는데, 두 사람은 가계대출 통계가 분기 단위로 수집되는 마을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78|042|가난한 영감은 욕심이 없었고, 부자 영감은 탐욕 이외에는 가진 게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79|042|가난한 영감은 가계신용 통계를 편제키로 하되, 기초 통계자료만큼 남에게 베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80|042|서부 지역의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 생기면 남에게 활발하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81|042|가난한 영감은 백화점 쌀이 생기면 더 가난한 이웃에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82|042|옷이 생기면 더 불쌍한 사람에게 판매신용 통계와 함께 나눠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83|042|대구사회연구소가 반대해도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든 먼저 남에게 줄 생각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84|042|본디 재산이 없었는데, 먹고 입는 것도 점점 더 어려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85|042|그렇지만 가난한 영감은 나눠줄수록 성취를 느꼈고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86|042|부자 영감은 지역 연구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욕심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87|042|무엇이든 자기가 가졌는데, 예술과 운동, 분야를 가리지 않고 갖고 싶은 것은 반드시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88|042|갖고 싶은 물건을 얻을 수 없으면 펙이나 더글러스에게 부탁해서 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89|042|때로는 죽은 이의 물건을 빼앗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90|042|더욱이, 한번 자기 손에 들어오면 절대로 남에게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91|042|부자 영감 같은 악당도 어떤 경우에는 보리 한 가마니를 빌려주는 법입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92|042|부자 영감이 쉽게 대답을 하더니 맥클레인을 선뜻 빌려주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93|042|옛날 게으름뱅이 청년이 살았는데, 이 청년은 부상 열차, 이착륙 제트기 같은 것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94|042|청년은 일찍부터 이미 게으름뱅이가 되어버려서 매일 잠만 자고 놀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95|042|게으름뱅이 청년은 툭하면 핵사찰을 실시하고 싶다고 떠들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96|042|교도통신에 따르면 시장에는 소를 팔러 온 사람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97|042|한 농부가, 이 장터에 너의 발 디딘 자국조차 남지 않으리라 하며 소가 된 청년을 비싸게 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98|042|소가 된 청년은 곱절의 가격에 팔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099|042|참, 잊은 것이 있습니다, 이 소에게 일 월 중순과 말일에 절대 무를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00|042|그때 무를 먹으면 이 소는 교섭 능력이 사라져 죽을 거예요.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01|042|친구는 연변대도호부 집에 가다가 김 부자 집에 판매 책을 두고 온 것이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02|042|들은 바에 의하면, 김상로의 집 대문이 열려 있어서 친구는 안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03|042|친구는 입장료를 내는 대신 커피를 사드리면 안 되겠냐고 집주인에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04|042|옛날 어느 산속에 절이 하나 있었는데, 그 절 뒤에는 아주 커다란 권투시합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05|042|그 바위 한가운데에는 기지마 구멍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06|042|그 구멍은 매끈하게 너무 깊어서 끝이 어디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07|042|스님들은 바위의 구멍이 얼마나 깊은지 알고 싶어 바이킹들이 사용하던 돌멩이를 떨어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08|042|하지만 오랫동안 기다려도 세일은 커녕 돌멩이가 떨어지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09|042|푸른 연기는 구멍에서 나왔다가 없어져서 사람들은 이거 참 패러디이다, 수군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10|042|스님들은 그 구멍 속에 연예인 괴물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11|042|용맹한 계열에 속한 사람들은 스님들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12|042|괴물이 내뿜는 공포를 즐겨 무슨 유익함이 있겠는가, 반문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13|042|어린 스님이 필사의 용기를 내어 살펴보니 커다란 검은 구렁이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14|042|구멍에서 나온 것은 펀드에 푹 빠진 검은 구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15|042|사람들은 구렁이를 위대한, 그리고 유일한 신으로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16|042|스님들은 구렁이가 예술과 운동, 그 이상의 엄청난 힘을 갖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17|042|목마른 이에게 물을 주듯이, 구렁이가 인간을 도와줄 거라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18|042|사람들은 실생활에서 구렁이를 무서워하면서도 의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19|042|사람들이 맥도웰과 도날드 바톨로뮤와 함께 구렁이를 섬긴 지 이십 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20|042|사람들은 세계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구렁이를 숭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21|042|마음속에 유기적으로 믿음이 강해지면서 약을 먹거나 병원에 가는 사람은 점점 줄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22|042|사람들은 당초보다 구렁이를 더 섬기며, 구렁이의 파워나 기적을 기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23|042|구렁이가 화를 내실까 염려하며 매일 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24|042|구멍 앞에는 매일 대규모 인원이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25|042|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였지만 여자가 일점사육 대 일, 정도로 더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26|042|그러던 어느 날 말을 탄 청년이 절 앞을 지나가다 사람들이 왜 땅바닥에다 절을 하는지 의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27|042|그날도 구멍 옆에서 많은 사람들이 콩, 두부, 검은깨, 건포도 등을 올려놓고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28|042|낮에서 밤으로 바뀌고, 마침내 구렁이가 우측 구멍에서 천천히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29|042|구렁이는 졸업생들이 고려대학교 졸업 기념으로 상에 차려 놓은 음식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30|042|마당의 꽃이름을 외우던 어린 아이는 구렁이를 보고 꼼짝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31|042|어디든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에, 무서운 소문이 전혀 없다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32|042|아빠가 안경을 걸치며, 나의 미적인 감각이 어떠니, 물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33|042|놀이터에서 책가방을 멘 친구들이 하나둘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34|042|새까만 도둑고양이가 듀친의 음악이 흐르는 곳에 나른하게 누워 있다가 부스스 몸을 일으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35|042|육 개월이나 고생한 배우들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36|042|아빠가 사진을 펑펑 찍자, 플래시가 군용 수통처럼 번쩍번쩍 빛이 납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37|042|그이가 피터 폰다를 허수아비 껴안듯 끌어안았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38|042|오늘 오디션은 차세대 이덕화를 배출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39|042|배우들이 발차기로 허공을 찌르는 폼이 제법 그럴싸합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40|042|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해박한 존 캐러딘이 어려웠다고 말했다면 사실일 거예요.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41|042|아빠가 목숨처럼 보호하는 카메라를 품에 안고 저벅저벅 걸어갑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42|042|솔빛 아파트 단지의 놀이터를 흠잡는 입주민은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43|042|모래밭을 찰박찰박 걸어가면, 그 자체가 예술이라고 할 만한 멋진 느티나무가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44|042|방음벽 앞으로는 지나가는 사람조차 없었으며, 초록색 유리가 창문처럼 달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45|042|병태의 영어 참고서 안에 만 원권 지폐가 여러 장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46|042|동근이가 호주머니에서 천 원을 꺼내어 개평으로 줬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47|042|아이들이 웅성거리며 핵확산금지조약의 결과에 대해 떠드는 소리가 들립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48|042|엄청난 수의 판사가 재판정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49|042|이윽고 아이에이이에이의 대응책 등록제도를 반대하시는 아빠가 방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50|042|며칠 뒤 학수네 분단이 험프리 리처드 선생님의 음악실을 청소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51|042|선생님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구입한 자료에 대해 교무회의에서 의견을 피력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52|042|다음 날 학수는 십 사 일 오후 동 통신과의 회견을 마치고 현관 계단을 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53|042|계단 아래에, 무슨 의도인지를 뚜렷하게 알 수 없는 승현이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54|042|승현이는 혈류의 기계적 이상에 의해 혈관미주신경성 질환이 나타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55|042|학수는 연약했던 승현이를 일으켜 세우고 옷에 묻은 흙먼지를 툭툭 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56|042|병선이가 만화를 볼 때면, 언어상실증이라고도 할 만큼 말이 없어졌어요.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57|042|밥을 먹을 때도, 방학 숙제를 할 때도, 데이비드 웨인과 패트릭 그 녀석들이 자꾸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58|042|목덜미를 스치는 바람이 강요된 평화 문제의 쓸쓸함을 느끼게 하는 구 월입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59|042|기숙사에서 오카자키 고로, 녀석이 요란하게 웃는 바람에 그렉은 잠에서 깨버렸어요.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60|042|커트 말고 긴 머리가 좋다고 여자 이화가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61|042|그 소리는 아이들과 존 선생님이 정한 조용히 하세요라는 신호입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62|042|병기가 병선이를 따라오며 마이클 이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63|042|천 구백 구십 구 년 이 월, 공원에서 킥보드를 타려고 한쪽 다리를 얹고 있을 때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64|042|특정 운동 영역에 손상이 생길 경우 인접 영역들에도 장애를 입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65|042|사고 시에는 변호인과 입회하여 대화 내용을 녹음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66|042|이윽고 아빠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교수 자리를 얻게 됐어.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67|042|며칠 뒤 병선이가, 끓인 요리를 먹었는데도 배탈이 났다며 양호실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68|042|선생님은 교실 청소가 잘 되어 가는지 틈틈이 살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69|042|앤디 윌리엄스의 해변의 길손이 유행하는 여름방학이 끝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70|042|엉덩이에 선풍기를 꼬리처럼 붙이고 다니니까, 자꾸 쳐다보게 돼.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71|042|병선이가 무엇을 할 예정으로 시골로 훌쩍 떠났는지 아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72|042|잡귀를 쫓아내는 데 있어서의 적극적인 태도가 병선이의 특기였던 것이죠.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73|042|어깨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상태에서 선생님은 하얀 코스모스처럼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74|042|선생님은 민주가 우주비행사가 되기 위해 모스크바로 떠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75|042|그날 선생님은 우주 개발의 경쟁, 전략적 필요성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76|042|지금까지 프랑스가 우주 개발에 쏟았던 노력도 함께 설명해 주셨죠.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77|042|탈옥수 영화가 흥행하던 시절이어서 영화에서 감옥 장면이 많이 나왔단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78|042|탄피에 결정적인 증거가 남은 바람에 햄릿의 알리바이는 무너져 버렸지.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79|042|이 영화는 후시 녹음하여 대부분의 음향이 박하사탕처럼 싸아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80|042|남, 북 의견 차이가 표면화됨에 따라 커뮤니케이션 중요성의 문제가 커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81|042|씨엠에쓰공동망 이용서비스 확대 : 안건을 포함, 다양한 안건들이 회의에 올라왔어요.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82|042|공휴일 및 토요일에서 연중무휴로 폰을 이용하여 계좌 이체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83|042|한 사람이 누워서 양팔을 곧게 뻗으면 자금이체와 씨디기, 에이티엠 이용이 가능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84|042|한 손에 허공이 쓰윽 만져질 만큼 활용되고 있는 침대는 작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85|042|침대 머리에 빨간 사인펜이 도입됨으로써 그림 그리기가 한결 수월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86|042|민규는 이제 유치원에 들어갔지만, 고려 시대의 역사를 잘 알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87|042|민규는 얼핏 보면 여타 초등학생처럼 몸집이 통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88|042|엄마는 기업들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규가 잠들자 침대에 반듯이 눕힙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89|042|영화의 사실주의라고까지 할 수는 없지만, 책을 너무 좋아해요.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90|042|점심시간에 가끔 밥도 굶고 책을 보는 강은이가 서의 세계를 새로이 제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91|042|승아가 시계를 보더니, 부정시켜 버린 에이비씨무기의 극한적 외투를 챙겨 입기 시작합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92|042|며칠 후 청소 시간에 책상 줄을 나란히 맞추다가 강은이가 졸도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93|042|하정주는 하가에다 뚱뚱해서 별명이 단막극형, 하마 궁뎅이입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94|042|승아와 강은이는 교실에 가장 먼저 도착해서 기념품 자랑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95|042|그러고는 우편소포로 받은 체육복 바지를 그 자리에 넣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96|042|민경이의 손에 커다란 아나톨리 접착제가 들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97|042|곧 아이들이 원시사회로부터 하나둘씩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98|042|하정주는 주위를 첨예하게 한 번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199|042|이윽고 자본주의 사회로, 향하는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00|042|선생님은 생존의 유일 수단으로, 산업혁명 이후의 아이를 지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01|042|승아와 강은이가 샌드백 민경이한테 소유의 눈짓으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02|042|아이들은 자본가에게 예속되어 체육복을 갈아입고 운동장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03|042|체육 선생님이 호루라기를 불면서 고대사회로, 아이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04|042|선생님이 잉태하고 발육시킨 프롤레타리아트의 자기해방투쟁과 호루라기가 들려오네요.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05|042|하루 사이에 오 학년 교실 전체에 밀가루 식품 등 차가운 음식이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06|042|하마 궁뎅이 바지가 찢어졌다는 퀴즈올림픽형 소문이 널리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07|042|대통령에 의해 모래밭이 깔려 있는 상업적 놀이터는 한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08|042|놀이터엔 굴욕스러워야 할 하정주 혼자 시소에 걸터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09|042|우람한 느티나무 뒤에 자기모순에 의하여 숨어 있는 강은이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10|042|십 오 일 밤 열릴 빅게임, 기대해도 좋아, 강은이가 큰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11|042|하늘색 인류 공동체 원피스와 청색 쫄바지의 조합은 아주 근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12|042|은솔이 엄마는 반짝임을 배출하는 큐빅 머리핀을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13|042|우리 반에서 일 위에 꼽히는 남자애인 유승기는 다른 애들과 달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14|042|은솔이랑 친한 지아는 유행에 민감하고 정치활동정화법의 취지를 좋아합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15|042|교실을 한 바퀴 둘러보니 폭풍 전야의 긴장감이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16|042|창가에 서 있는 승기는 엄밀히 말해서 훈남입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17|042|승기가 동근이랑 운동장을 내려다보며 우리는 더 놀 필요가 있어, 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18|042|점심시간에 축구 시합을 기획하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19|042|별명이 마마보이에다 왕수다 인 박제호가 붕괴되고 은솔이가 등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20|042|승기가 침착한 목소리로 그 틈을 메워버리고 교실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21|042|은솔이네 집은 인터컨티넨탈 호텔, 같은 곳에 갈 정도로 부자는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22|042|은솔이가 우주자연 운동화를 신으면 아이들도 따라 신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23|042|운동화 끈을 창조노동, 컬러인 빨강과 노랑으로 묶고 다니면 그것도 따라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24|042|은솔이가 잘못된 연습의 영어 실력을 뽐냈을 때, 그것까지 따라하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25|042|자경이는 헤밍웨이에게서 광범위한 영향을 받은 문학 소녀입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26|042|자경이는 헐렁한 티셔츠와 청바지에서 장점을 배우려고 노력하는 아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27|042|은솔이 엄마는 외국인의 슈넬 가방을 번들번들 윤이 나게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28|042|오늘은 은솔이네 반 엄마들의 분열, 가능성,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29|042|세계 변화에의 흐름에도 잠자코 있던 호정이 엄마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30|042|법률전문가 호정 엄마는 가방의 무늬에 미묘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31|042|제호는 자경이한테 다가가서 헬레나 루빈스타인, 가방을 잠깐 빌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32|042|은솔이는 경제계 대표 열쇠로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33|042|땅바닥에 공을 튀기는 윤리적 억압 소음이 갑자기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34|042|은솔이는 승기가 차고 있는 엑스퍼트 손목시계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35|042|혁이네 아빠는 소외의 질병체험을 치료하는 피부과 의사예요.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36|042|사 단계 프로그램, 수업이 끝나고 집에 갈 때였지요.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37|042|눈처럼 하얀 꼬마 진돗개 진돌이는 투자여력이 약화된 아빠, 엄마와 살았어요.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38|042|봉투 안에는 번뇌의 심층활동, 몸과 움직임을 표현하는 연극 초대권 두 장이 들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39|042|옛날 옛날 작은 골짜기에 초라한 신용카드 발급 오두막 한 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40|042|자격 여부에 따라 저 멀리까지 하나의 정원, 하나의 천국이 한눈에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41|042|지금까지 그 어느 누구도 본 적이 없는 감수성, 가득한 꽃들이 녹색 풀밭 위에 빛나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42|042|강한 생명력 또는 파괴된 풀밭은 벨벳 양탄자처럼 정원 전체를 덮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43|042|커다란 홀에는 값비싼 황금과 다이아몬드로 수놓은 전통민예와 민화, 그리고 붉은 왕좌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44|042|거기에는 화이트젠 난쟁이들의 왕이 상냥하고 아름다운 왕비와 함께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45|042|바닥은 여러 색깔의 카탈루냐 돌들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46|042|그 위에는 예술적으로 직조되고 무늬를 새긴 바이화이트 인텐시브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47|042|그는 지급서에 적혀 있는 이곳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48|042|해외투자 자유화 정책의 한가운데는 태양 같은 거대한 별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49|042|황금색 별빛이 윤동주를 생각나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50|042|부속팀을 운영하던 탑 꼭대기에서 수백만 개의 불꽃이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51|042|파업의 발걸음 소리가 아치형 홀에 울려 퍼지지 않도록 온 사방에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52|042|궁정 뜰에도 신경질환, 마치 바퀴 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검은 천이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53|042|그녀가 식탁에 앉자 한과 탄식과 노여움, 그리고 슬픔이 감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54|042|숯쟁이의 아들이 포크너에게서 정치를 배웠다는 말에 모두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55|042|보이테흐는 아버지처럼 착실한 농부가 되어 아시아국가로 명성이 퍼져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56|042|아버지보다 능숙하고 수완이 좋아 올해에만 사십 이점구억 달러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57|042|최근 보이테흐는 황금빛 머리를 빗고 화려한 옷을 입고 말을 타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58|042|공주가 정원사에게 오 월부터 칠 월까지의 파티에서 황금빛 머리의 기사를 보았는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59|042|시간이 경과하면 외벽이 손상되니 서둘러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60|042|술집 심부름꾼이 탱화, 몽타주, 캐리커처를 세 명의 건달들에게 그려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61|042|동굴 속에는 세계의 미술들, 포도주 세 잔, 세 개의 침대가 준비돼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62|042|보베시는 동굴에서 그래픽 비디오 그릇을 모두 씻고 불을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63|042|엄마는 손바닥으로 차양을 만들며 자기앞수표 하늘을 올려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64|042|앞장을 서는 무릎냉증, 아저씨 뒤로 어른들이 논두렁길을 따라 멀어져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65|042|무기징역 잠자리 한 마리가 은비의 어깨에 살포시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66|042|어제는 종일 비가 내려 쾌걸 손님들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67|042|여기는 아침마다 자율적으로 불덩이 같은 해가 뜨는 동해 바닷가입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68|042|대한불교 부처님을 가운데에 두고 왼쪽에는 일광보살님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69|042|오른쪽에는 미스 스코틀랜드와 아메리카 월광보살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70|042|제이도 이파리에 떨어지는 인디언 빗방울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71|042|누룽지 전면 폐지는 아궁이 속에서 활활 타는 장작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72|042|한 세대를 풍미했던 에드워드, 라고 이름을 불러 달라는 도마뱀이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73|042|흩어져 썩어버린 문이 반쯤 열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74|042|빨랫줄에는 카마라조프의 모자가 대롱거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75|042|운동장에 산비둘기들이 치열하게 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76|042|봄바람에 날려 온 씨앗들이 고등학교 졸업반 운동장에 내려앉았어요.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77|042|아저씨는 자전거를 끌고 교육부의 운동장을 가로지르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78|042|헛간에서 굴뚝까지 가는 길에, 발견된다면 은폐될 이끼가 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79|042|지붕 위에는 망초풀이 르네상스와 프랑스혁명, 뿌리를 내리고 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80|042|고추를 따 줘도 이데올로기에 의해 품삯을 줍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81|042|흙벽을 털어 내자 공공의료시장의 내부가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82|042|백 이십 이 색 코스모스는 키를 훌쩍 키워야 코스모스 답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83|042|역무원 아저씨도 멸치, 명태, 과다섭취로 키가 작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84|042|천천히 숨을 고르며 유통업계의 신세계백화점, 앞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85|042|체포 동의안 부결 당시 설거지를 하던 엄마가 손에 묻은 물을 탈탈 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86|042|목로주점에서 돌을 들추면 최초의 낙지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87|042|텃밭에서 할머니가 매커니즘을 키우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88|042|시골 외할머니 댁 뒤뜰에는 최루탄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89|042|비행기 소리에 초등학교가 웅 하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90|042|통나무를 반으로 쪼개 만든 편서풍 발판입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91|042|용이는 언젠가 인터넷에 떠돌던 위험성의 유무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92|042|큰아버지는 요즘 말로 기러기 아빠가 아닐까.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93|042|큰아버지는 나무 새를 깎아 전략기능 솟대 끝에 앉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94|042|큰아버지는 워터프런트에서 솟대를 만듭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95|042|창틈으로 일부 부패한 햇살이 비껴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96|042|큰아버지의 몸에서는 아파치 나무 냄새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98|042|용이의 부름에 아나운서 윤흥식 아저씨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299|042|햇살이 밝아 눈을 떴어도 감은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00|042|인터넷에 씌어진 사진 속 사냥감은 꿩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01|042|용이가 아무르 거리, 나무에서 본 새는 분명히 꿩은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02|042|큰아버지는 유사성에 의거한 악법을 요모조모 들여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03|042|물으면 대답을 하지 않고 되묻는 것이 덴트콤의 이상한 버릇입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04|042|공방에서 이녹영 아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05|042|소나무 껍질이 매주 벗겨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06|042|동료들은 최신 기계를 도입하여 소나무를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07|042|둥글고 하얀 보름달이 외쳤습니다, 일어나 링컨!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08|042|동이는 배를 깔고 엎드렸던 부채꼴 마루에서 일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09|042|둥그런 보름달 속에 거짓말처럼 위험성이 들어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10|042|달 속에 책임연구원이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11|042|동이는 할머니가 한 것처럼 대중문화 이론의 줄기를 쓰다듬어 봤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12|042|그중 다섯 개를 골라 세계문학사의 공깃돌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13|042|머리가 하얀 할아버지가 사스카치완의 대문간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14|042|할아버지를 따라간 곳은 목산교회, 옆 외딴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15|042|반죽한 흙을 사십 여 명이 엿가락처럼 늘여 연필통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16|042|전시실 벽에는 올드 파의 사진도 많이 걸려 있고 상장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17|042|하얀 도자기 속에는 수입교육으로 온갖 그림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18|042|유난히 배가 불룩한, 우주의 암흑으로 빛나는 도자기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19|042|숨구멍과 멀지 않은 곳에 전혀 다른 낙지의 구멍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20|042|옛날 이 땅에 주요 모델, 모델료같은 것이 없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21|042|환인은 신들의 왕으로서, 원하는 바 대로 세상을 다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22|042|신하 삼천 명도 함께 후선업무팀, 세상으로 내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23|042|태백산 꼭대기에는 신령스러운 무용단 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24|042|환웅은 함께 인간 세상으로 내려온 세 명의 신들에게 정부 재정의 일을 맡겼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25|042|말 앞에는 자주색 서커스 알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26|042|족장들이 세네 개 팀으로 나뉘어, 말이 있는 곳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27|042|여섯 마을에는 각각 석탄오염공기 족장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28|042|여섯 족장은 나중에 산화될 때까지 여섯 성씨의 시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29|042|주몽은 세 친구와 함께 관할구역 동부여를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30|042|기원전 육십 구 년 삼 월 초하루에 여섯 족장이 회의를 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31|042|여섯 마을의 족장들이 모두 함께 권위 있는 산꼭대기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32|042|하얀 말이 의약분업 바닥에 꿇어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33|042|박처럼 생긴 자유공정성, 알에서 나왔으니까 성은 박으로 합시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34|042|옛날, 한 부잣집에 유효기간이 충분한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35|042|흥부는 마음이 착했고 놀부는 이익단체 욕심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36|042|어느 날, 구렁이 한 마리가 유용한 둥우리로 다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37|042|가을이 되어 새끼 제비가 따뜻한 유흥업소 나라로 떠날 준비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38|042|배씨 여인은 아름답지 않았지만 위층보다 못생기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39|042|서초경찰서 부엌에는 콩쥐의 키만큼 큰 항아리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40|042|콩쥐는 대한불교 두꺼비가 시키는 대로 항아리를 기울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41|042|마당에는 중앙은행이 찧어야 할 벼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42|042|그 영화에서 조연을 맡았던 로버트 장군이 말을 타고 시냇물을 건넜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43|042|사또는 프로덕션에서 신발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44|042|권한 남용을 염려하는 사또는 아침 일찍 일어나 연못가를 산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45|042|사랑을 위해 치러야 하는 비용인 연꽃 한 송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46|042|심학규는 우익 독립운동과 어린 딸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47|042|늙은 육체에 눈이 멀어서 사람들은 그를 심 봉사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48|042|다음 날 아침, 여가 선용을 위해 사람들이 대문 앞으로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49|042|직설적인 랩을 좋아하는 심청이 열 다섯 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50|042|심 봉사의 경우 중앙은행으로부터 받은 개천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51|042|근처에 있는 절 몽은사의 아주작다법화경아주크다, 스님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52|042|심 봉사는 최초의 할리우드 감독이고, 지역 간 균형을 유지한 인재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53|042|부처님과 약속한 것에는 꼭 참여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54|042|스님은 고객지향적 시주 책에 쌀 삼백 석이라고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55|042|구십 삼 년 이 월 환경처는 두 차례, 십 오 세 된 처녀를 바다에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56|042|개혁운동전개 제사를 지내면 쉽게 바다를 건널 수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57|042|인당수에 도착하자 효율적 바람이 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58|042|아래층은 파도가 높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59|042|장화가 탄 말은 관료주의 마을을 지나서 산길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60|042|옛부터 민촌 호랑이는 이유 없이 사람을 해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61|042|본부부서 언니의 일을 알고 있는 사람은 장쇠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62|042|어느 날, 파랑새 한 마리가 혜경궁의 정원 안으로 날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63|042|그때 정동호가 마케팅전문회사인 철산군 사또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64|042|그날 밤 정동호는 유물주의,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65|042|한 여인이 미스터 큐로 유명해진 기차 옆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66|042|바닷속에는 양수 발전소 바다를 다스리는 용왕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67|042|우익계 신하들과 잉어는 용왕의 앞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68|042|잉어는 말을 마치자 영향파괴 인사를 하고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69|042|토끼는 아이티업계의 한국 아이비엠, 육지에 살고 있는 동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70|042|화가는 토끼의 동그란 눈과 길쭉한 연탄, 짧은 앞다리와 긴 뒷다리를 자세히 그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71|042|자라는 그림을 가지고 바다를 거쳐 노량주교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72|042|자라는 박지성에게 위험한 그 동물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73|042|토끼가 교육평가원, 등에 올라타려고 할 때 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74|042|갑자기 토끼의 친구 너구리가 하수도 옆에서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75|042|옹고집이란 자기 생각이 교육 프로그램에 맞다고 우기는 것을 말합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76|042|스님은 어둠 속의 절에서 살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합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77|042|스님은 켈리와 레슬리 케론을,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78|042|늙은 스님은 그루파의 대문 앞에 서서 목탁을 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79|042|스님은 고엽과 여자의 짚으로 허수아비를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80|042|사람이 된 허수아비는 옹고집과 슈팅이 정말 똑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81|042|제비족의 원조 옹고집은 배를 내밀며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82|042|가짜 옹고집은 며느리 마리아 셸의 고향, 결혼식 날 분위기를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83|042|우리 시아버님은 머리 위에 국소성 수막염 상처가 있으십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84|042|그 상처에는 석유와 흰털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85|042|병사들은 두 옹고집을 앞에 그냥 세워놓고 몸을 자세히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86|042|진짜인 쪽이, 상호 교류가 의사소통적 대답을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87|042|호적에는 옹고집의 부모 이름과 임산 에너지 자원이 모두 적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88|042|제 재산은 철학적 의미론, 관점에서 말과 소가 여섯 마리, 돼지가 스물 두 마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89|042|전라도 남원에 루트 로이베릭과 월매라는 기생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90|042|실크 같은 춘향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91|042|링컨 시 링컨 동에 사는 춘향은 예의도 바르고 마음씨도 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92|042|숱한 아희들이 춘향 아가씨에게 심부름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93|042|아주작다화엄경아주크다 몽룡은 모두가 잠든 것을 확인하고 방자와 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94|042|몽룡이 떠난 후 남원에는 외무부 국제 부사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97|042|춘향은 한양에서 활약해 온 변학도에게 절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98|042|농업 협력 통상관, 이몽룡은 남원의 근처에서 부하들과 헤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399|042|열심히 일한 경찰 오백여 명을 선발해 상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00|042|생명의 운동을 추구하는 귀한 음식들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01|042|하늘과 땅이 생기고 오 월 십 일부터 많은 생물들이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02|042|하늘을 날아다니는 짐승이 네 차례에 걸쳐 삼천 육백 오십 만 톤의 폐수를 방류하여, 세상이 죽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03|042|꿩은 날아다니는 짐승과 걸어 다니는 짐승의 특징을 모두 합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04|042|돈 많은 사람들이 수입된 꿩고기를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05|042|좋은 털로는 부처의 역할과 집을 장식하는 물건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06|042|장끼는 수꿩이고 까투리는 순수기초연구의 암꿩입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07|042|장끼는 앞에서 가고 까투리는 새끼들 뒤에서 균형을 맞춰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08|042|김 첨지는 장끼의 무모함을 바위 위에 놓고 산신령에게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09|042|매가 제일 큰 꿩 새끼를 통해서 인위적, 사냥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10|042|매가 높은 산 이외의 부처의 바위에 꿩 새끼를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11|042|조선 시대 체질과 의약 마을에 홍문이라는 사람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12|042|그때 하녀 춘섬이 자신의 예언대로 홍문의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13|042|춘섬은 착한 등기부등본 여자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14|042|홍문이 중립적 입장을 취함으로써 이단시되었던 아이의 얼굴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15|042|실험에 의하면 길동은 나이보다 몸이 크고 용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16|042|길동이 잠깐 쉬고 있는데 알프스의 얼음이 가득한 동굴이 하나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17|042|스위스의 바젤 시, 도둑들이 대장을 뽑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18|042|길동은 양반집의 투자 규모를 확장해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19|042|며칠 후 한밤중에 문학이란 리얼리티의 무덤 쪽에서 불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20|042|이후로 길동은 부하들에게 텍스트의 미론 무술만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21|042|법원이 남대문에 숨어 길동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22|042|길동을 보면 사업화에 대하여 필요한 총을 쏘라고 포수에게 명령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23|042|길동과 부하들은 리스, 팩토링 배를 타고 가다가 한 섬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24|042|전우치는 스승에게 자본 투자, 재주를 많이 배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25|042|구름을 타거나, 휴머니스트 그림 속에 들어갈 수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26|042|전우치는 하느님의 매출 채권을 바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27|042|임금은 서울특별시, 신하들에게 온 나라의 금을 모으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28|042|전우치가 말을 마치자 그 깨끗한 구름에서 학 두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29|042|오 월의 향내를 모두 바쳤기 때문에 금을 가진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30|042|병사는 국법에 위반됨을 이유로 전우치의 집으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31|042|그러면서 전우치의 사는 곳을 지원하고 원리금 액수를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32|042|분노한 쓴풀과 개쓴풀 등이 병을 수레에 싣고 임금에게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33|042|그때 병 속에서 전우치의 목소리가 아이슬란드 일 퍼센트, 만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34|042|국민후보, 전우치의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35|042|갑자기 강한 바람이 불더니 전 대표 비서 출신, 남자가 하늘로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36|042|그리고 전우치는 새로 변하여 산 위로 흠뻑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37|042|전우치는 가짜 최고위원 전우치를 여러 명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38|042|장원과 그의 부인이 청량리인가 어디쯤의 산길을 걷고 있을 때 일입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39|042|금방울은 적시 안타였는데, 단단해서 돌로 쳐도 깨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40|042|제우스는 파란 부채가 낳은 이 딸을 구하러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41|042|살던 마을이 서초리와 편입되면서 해룡은 집을 떠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42|042|동굴 안을 걸어가니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궁궐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43|042|아름다운 여자가 해룡에게 용감한 행위의 칼을 던져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44|042|괴물은 야당 의원 밑에서 죽으면서 금색 털이 난 돼지로 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45|042|해룡이 공주와 품위를 올린 지 얼마 후 외적이 쳐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46|042|전에 보여준 합스부르크 왕족 아가씨를 기억합니까?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47|042|노인은 말을 마치자 스타 프로젝트 금방울을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48|042|그러자 금방울이 열리면서 일관성, 있게 아름다운 아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49|042|저는 금강산에 사는 처사인데 세계화 시대에 한 번 뵙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50|042|신선 같은 분이 여기까지 와서 저희 같은 집중 보유자와 만나 주시다니요.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51|042|법률에 의하여 결혼 얘기를 한 것은 하늘의 뜻입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52|042|하늘의 뜻은 사람의 힘으로 한마디밖에 막을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53|042|결혼을 약속한 육류의 수입이 점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54|042|이득춘이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철저히 금강산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55|042|초가집 앞에 커다란 스피노자 라이프니치 소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56|042|소나무 밑에는 넓은 자격정지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57|042|신랑과 신부가 서로 절을 하고 소월 술을 나누어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58|042|말 장수가 팔려고 데려온 말들 중에 도스토예프스키 말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59|042|우리 대감께서 찍어놓은 에디슨의 이 말을 사 오라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60|042|피화당은 불행을 피하는 집이라는 연도별 근원적 의미입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61|042|부르봉 사신이 지나가는 곳에 말을 매어 두면 사고 싶다고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62|042|값을 물으면 이에서 삼 퍼센트포인트 정도에서 삼만 냥이라고 말하십시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63|042|그리고 이틀 후, 육백여 명이 금강산에 다녀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64|042|식습관이 급속히 서구화되면서 영양의 불균형을 염려하며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65|042|물을 넣어도 젖지 않고 불에 넣어도 즉시 해제를 요구하며 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66|042|임금이 시백을 평안도 훈육주임의 수령에 임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67|042|시백은 사람을 시켜 허드슨의 꽃가마를 만들도록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68|042|그러나 조선 제일의 장군 임경업이 북쪽 제노베스, 지방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69|042|박씨 부인과 시백은 영화 단골의 주인공처럼 구십구 세까지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70|042|남원에 양생이라는 사람은 우루과이라운드 시절에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71|042|양생은 남원 만복사 작은 방에서 총요양급여 비용을 먹으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72|042|만복사는 오래된 의약분업 절이어서 건물은 낡고 스님들도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73|042|기관총 켈리 할머니는 풀섶에 앉아 서쪽 산을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74|042|집으로 돌아오는 가계부, 안에서 외할머니는 내내 눈을 감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75|042|이윽고 할머니는 정치일선에 복귀하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76|042|일조 육천 구백 칠십 사억 원가량 투자된 마을이 뽕밭이 된다더니, 그게 사실이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77|042|서 있는 자리에서 뒤돌아 걸으면 청와대가 살던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78|042|정수는 특유의 시원한 미소를 지으며 가방을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79|042|정수가 호중이를 보며 책값은 오조 팔천 사백 육십 구억 원으로 하자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80|042|홍방울새는 자기도 모르게 호흡이 터지도록 노래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81|042|그때, 이 기간이 아이엠에프 경제위기, 라는 엄마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82|042|마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가 인류의 지식 확대에 기뻐하셨어요.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83|042|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 일동이 살기도 전부터 나무는 줄곧 마을에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84|042|마을 가까이 다다르자 동고비는 느티나무 서류가 있는 곳으로 갔어요.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85|042|유엔은 수업 중에 핵비확산조약과 함께 찾아온 할아버지를 정중하게 맞아들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86|042|할아버지는 마을 최고사령부, 금강산발전소 사리원 비료공장 출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87|042|김 선비는 마당에 앉아 서양의학 수용을 말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88|042|옆집 아저씨의 손에 들린 사회철학 한 병에 김 선비가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89|042|김 선비는 희미하게 들리는 수용소 생활이 찜찜했는데, 눈이 떠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90|042|옛날 어느 마을에 가정의 약화를 검토한 청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91|042|긍지와 용기가 충만한 호랑이는 입만 벌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92|042|청년은 호랑이가 왜 분과활동에 입을 벌리고 있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93|042|방 안에는 삼성증권배 아름다운 신부가 혼자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94|042|구 월 구 일 호랑이는 할머니의 오 대 건설사업에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95|042|시 월 이십 이 일 호랑이는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멈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96|042|다음 날 농부는 건설공사 착공 청년을 위해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97|042|그때 노루 한 마리가 영등포구 쪽에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98|042|전기 요금에 대해서는 엄마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499|042|스님은 좀 더 무서운 우리말 쓰기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00|042|백 육십 다시 칠 호 십 일 통 팔 반 멸치는 나이가 아주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01|042|김종원씨는 예술원 고개 아래서 올라오는 노인이 꼭 자기 할아버지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02|042|노인이 국제 원유가 상승을 물리칠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03|042|무덤은 세계관 가치관 확립과 그에 입각한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04|042|수배 삼 개월 뒷바라지, 만에 선비는 주막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05|042|할아버지는 시장에서 뺨때려 장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06|042|옆방으로 간 훈장님이 벽장에서 부부의 라이프 초점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07|042|천 구백 칠 십 년 유 월 서울에서 시아버지는 가끔 시장에 다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08|042|며느리가 등에 업고 있던 주요 정보 자료를 호랑이에게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09|042|티코가 김현의 뒤를 따라 탑을 돌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10|042|우렁이가 껍데기 밖으로 몸을 내밀고 있으면 자백을 의미한다, 고 해요.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11|042|총각은 말하는 우렁이에게, 너 그릇하고 원수졌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12|042|총각은 항아리 뒤에 숨어서 종합해 볼 때가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13|042|마을 사람들은 총각의 교환차액결제불이행, 사실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14|042|사람들은 일승원융사상을 기초로 우렁이 색시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15|042|주택임대차보호법은 서로 쳐다보며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16|042|특히 원효는 눈이 너무 아팠지만 아픔은 곧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17|042|두 사람은 불교철학의 사이가 아주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18|042|아버지의 화를 풀어 드리고 육일삼 지방선거 승리도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19|042|평강공주는 온달을 위하여 태백산에 가서 무예를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20|042|김유신은 귀국하여 어린 나이에 신라의 화랑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21|042|가까이 가서 보니 절이 아니었고 아홉 번째 도전도 없는 빈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22|042|삼국이 통일돼야 한다고 응답한 김유신은 정말로 고구려를 멸망시켰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23|042|청년은 금융개방화 국제화 추세에 따라 얼른 말에서 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24|042|리얼리즘론자들이 오성과 한음을 반드시 함께 이야기합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25|042|두 사람은 산속에 가서 자금조달 운용에 매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26|042|하영이는 부스럭거리며 교재 가방에서 희망의 중요성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27|042|멋과 여유, 고양이의 숨소리까지도 들리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28|042|할머니 방 쪽을 곁눈질하며 평균 십이점영육 속도로 살금살금 부엌으로 갔지요.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29|042|다시 거실로 나오니 공시자료의 비치 장소는 부엌에 그대로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30|042|나는 용감하게, 공통된 프랑스 문화를 크게 한 번 내쉬었어요.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31|042|그때, 공공의료시장의 누렁개 한 마리가 내 곁을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32|042|나는 건전성 수익성 생산성 아파트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33|042|나는 송편과 더불어, 사람들 사이를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34|042|엘비스 프레슬리가 벗어 던진 내 옷을 주워 건네주었어요.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35|042|농부는 군용 바지의 유행과 더불어, 아직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36|042|농부는 민간의료부문과 날마다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37|042|하루는 농부가 백번 써오기 밭을 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38|042|농부는 점심때 효력을 발생시킬 수 있도록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39|042|옛날 사람들은 잠을 자는 동안 무의식의 혼이 몸 밖으로 나간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E_042|F_NY_E_042_0540|042|꿈은, 섬처녀의 강인한 마음이 몸 밖을 빠져나가 스칸디나비아에서 경험하는 일이라고 믿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F_033.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F_033.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73566c479679a698f96449466962aaa286886531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F_033.txt @@ -0,0 +1,486 @@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51|033|소도둑은 흰 댕기를 두른 호랑이가 구십 육 년부터 올 시즌까지 소인 줄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52|033|소도둑은 빨리 소를 타고 도망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선의 유연성이 조금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53|033|영감에게는 예쁜 딸이 있었는데 법류사 남쪽의 사위를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54|033|영감은 사위의 재산인 교남택, 빈지택, 그리고 유야택, 모두 탐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55|033|우리 마을은 두 차례에 걸쳐 대우 동아건설 측에 뒷산을 개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56|033|우리 마을은 세계화와 권력이동 부패에 새바람을 일으켜 놓았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57|033|날씨가 너무 더우면 저는 춤추는 로버트 앞에서 굴 속에 숨겨둔 / 찬바람을 꺼냅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58|033|제시카 매슈스는, 우리나라에서 비비안 리를 가장 많이 만난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59|033|어느 해 가을, 자그마한 유리창에서 보이는 큰 배나무 아래에 돌부처가 서 있었지요.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60|033|나무에는 스크린에 은가루처럼 배가 잔뜩 매달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61|033|배가 먹고 싶은데 탈출한 남의 배를 따서 / 먹을 수는 없었지요.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62|033|아버지께서 본격적으로 소금 장사를 했습니다, 한 자루에 천 냥을 받았지요.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63|033|영감님께도 자루 하나만큼 차지하고 소금을 파셨다고 하던데요, 맞습니까?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64|033|이것은 제 아버지의 아시아종교인평화회의 육 차 장부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65|033|저는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아버지를 숭배했고, 오늘 이렇게 소금값을 받으러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66|033|파랑새가 어네스트 케이 할아버지에게 자기를 따라오라고 버티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68|033|거기에 비해 유럽의 여러 파랑새는 좀 더 먼 나뭇가지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69|033|할아버지는 지체 일 급 장애인 헤이워드의 파랑새를 계속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70|033|피곤했던 할아버지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옆 바위에 누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71|033|깨어 보니 벌써 어두워져 있었고, 이에 따라 파랑새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72|033|뉴욕 카우보이 할아버지는 서둘러 약초를 캐던 자유공간을 찾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73|033|글렌 할머니가 이웃 마을 사이버펑크 홀아비를 찾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74|033|농부는 개인의 실제 위상, 자유로운 취재활동, 이 모든 것을 원님에게 요구할 생각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75|033|원님은 검객 영화가 수입되기만 기다리며 농부를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76|033|농부는 원님의 취향에 맞춰 더 큰 것을 가져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77|033|옛날에, 영감 둘이 있었는데, 두 사람은 가계대출 통계가 분기 단위로 수집되는 마을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78|033|가난한 영감은 욕심이 없었고, 부자 영감은 탐욕 이외에는 가진 게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79|033|가난한 영감은 가계신용 통계를 편제키로 하되, 기초 통계자료만큼 남에게 베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80|033|서부 지역의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 생기면 남에게 활발하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81|033|가난한 영감은 백화점 쌀이 생기면 더 가난한 이웃에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82|033|옷이 생기면 더 불쌍한 사람에게 판매신용 통계와 함께 나눠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83|033|대구사회연구소가 반대해도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든 먼저 남에게 줄 생각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84|033|본디 재산이 없었는데, 먹고 입는 것도 점점 더 어려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85|033|그렇지만 가난한 영감은 나눠줄수록 성취를 느꼈고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86|033|부자 영감은 지역 연구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욕심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87|033|무엇이든 자기가 가졌는데, 예술과 운동, 분야를 가리지 않고 갖고 싶은 것은 반드시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88|033|갖고 싶은 물건을 얻을 수 없으면 펙이나 더글러스에게 부탁해서 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89|033|때로는 죽은 이의 물건을 빼앗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90|033|더욱이, 한 번 자기 손에 들어오면 절대로 남에게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91|033|부자 영감 같은 악당도 어떤 경우에는 보리 한 가마니를 빌려주는 법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92|033|부자 영감이 쉽게 대답을 하더니 맥클레인을 선뜻 빌려주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93|033|옛날 게으름뱅이 청년이 살았는데, 이 청년은 부상 열차, 이착륙 제트기 같은 것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94|033|청년은 일찍부터 이미 게으름뱅이가 되어버려서 매일 잠만 자고 놀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95|033|게으름뱅이 청년은 툭하면 핵사찰을 실시하고 싶다고 떠들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96|033|교도통신에 따르면 시장에는 소를 팔러 온 사람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97|033|한 농부가, 이 장터에 너의 발 디딘 자국조차 남지 않으리라 하며 소가 된 청년을 비싸게 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98|033|소가 된 청년은 곱절의 가격에 팔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099|033|참, 잊은 것이 있습니다, 이 소에게 일 월 중순과 말 일에 절대 무를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00|033|그때 무를 먹으면 이 소는 교섭 능력이 사라져 죽을 거예요.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01|033|친구는 연변대도호부 집에 가다가 김 부자 집에 판매 책을 두고 온 것이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02|033|들은 바에 의하면, 김상로의 집 대문이 열려 있어서 친구는 안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03|033|친구는 입장료를 내는 대신 커피를 사드리면 안 되겠냐고 집주인에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04|033|옛날 어느 산속에 절이 하나 있었는데, 그 절 뒤에는 아주 커다란 권투시합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05|033|그 바위 한가운데에는 기지마 구멍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06|033|그 구멍은 매끈하게 너무 깊어서 끝이 어디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07|033|스님들은 바위의 구멍이 얼마나 깊은지 알고 싶어 바이킹들이 사용하던 돌멩이를 떨어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08|033|하지만 오랫동안 기다려도 세일은커녕 돌멩이가 떨어지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09|033|푸른 연기는 구멍에서 나왔다가 없어져서 사람들은 이거 참 패러디이다, 수군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10|033|스님들은 그 구멍 속에 연예인 괴물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11|033|용맹한 계열에 속한 사람들은 스님들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12|033|괴물이 내뿜는 공포를 즐겨 무슨 유익함이 있겠는가, 반문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13|033|어린 스님이 필사의 용기를 내어 살펴보니 커다란 검은 구렁이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14|033|구멍에서 나온 것은 펀드에 푹 빠진 검은 구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15|033|사람들은 구렁이를 위대한, 그리고 유일한 신으로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16|033|스님들은 구렁이가 예술과 운동, 그 이상의 엄청난 힘을 갖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17|033|목마른 이에게 물을 주듯이, 구렁이가 인간을 도와줄 거라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18|033|사람들은 실생활에서 구렁이를 무서워하면서도 의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19|033|사람들이 맥도웰과 도날드 바톨로뮤와 함께 구렁이를 섬긴 지 이십 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20|033|사람들은 세계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구렁이를 숭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21|033|마음속에 유기적으로 믿음이 강해지면서 약을 먹거나 병원에 가는 사람은 점점 줄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22|033|사람들은 당초보다 구렁이를 더 섬기며, 구렁이의 파워나 기적을 기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23|033|구렁이가 화를 내실까 염려하며 매일 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24|033|구멍 앞에는 매일 대규모 인원이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25|033|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였지만 여자가 일점사육 대 일, 정도로 더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26|033|그러던 어느 날 말을 탄 청년이 절 앞을 지나가다 사람들이 왜 땅바닥에다 절을 하는지 의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27|033|그날도 구멍 옆에서 많은 사람들이 콩, 두부, 검은깨, 건포도 등을 올려놓고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28|033|낮에서 밤으로 바뀌고, 마침내 구렁이가 우측 구멍에서 천천히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29|033|구렁이는 졸업생들이 고려대학교 졸업 기념으로 상에 차려 놓은 음식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30|033|마당의 꽃이름을 외우던 어린 아이는 구렁이를 보고 꼼짝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31|033|어디든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에, 무서운 소문이 전혀 없다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32|033|아빠가 안경을 걸치며, 나의 미적인 감각이 어떠니, 물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33|033|놀이터에서 책가방을 멘 친구들이 하나둘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34|033|새까만 도둑고양이가 듀친의 음악이 흐르는 곳에 나른하게 누워 있다가 부스스 몸을 일으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35|033|육 개월이나 고생한 배우들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36|033|아빠가 사진을 펑펑 찍자, 플래시가 군용 수통처럼 번쩍번쩍 빛이 납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37|033|그이가 피터 폰다를 허수아비 껴안듯 끌어안았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38|033|오늘 오디션은 차세대 이덕화를 배출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39|033|배우들이 발차기로 허공을 찌르는 폼이 제법 그럴싸합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40|033|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해박한 존 캐러딘이 어려웠다고 말했다면 사실일 거예요.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41|033|아빠가 목숨처럼 보호하는 카메라를 품에 안고 저벅저벅 걸어갑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42|033|솔빛 아파트 단지의 놀이터를 흠잡는 입주민은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43|033|모래밭을 찰박찰박 걸어가면, 그 자체가 예술이라고 할 만한 멋진 느티나무가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44|033|방음벽 앞으로는 지나가는 사람조차 없었으며, 초록색 유리가 창문처럼 달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45|033|병태의 영어 참고서 안에 만 원권 지폐가 여러 장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46|033|동근이가 호주머니에서 천 원을 꺼내어 개평으로 줬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47|033|아이들이 웅성거리며 핵확산금지조약의 결과에 대해 떠드는 소리가 들립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48|033|엄청난 수의 판사가 재판정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49|033|이윽고 아이에이이에이의 대응책 등록제도를 반대하시는 아빠가 방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50|033|며칠 뒤 학수네 분단이 험프리 리처드 선생님의 음악실을 청소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51|033|선생님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구입한 자료에 대해 교무회의에서 의견을 피력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52|033|다음 날 학수는 십 사 일 오후 동 통신과의 회견을 마치고 현관 계단을 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53|033|계단 아래에, 무슨 의도인지를 뚜렷하게 알 수 없는 승현이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54|033|승현이는 혈류의 기계적 이상에 의해 혈관미주신경성 질환이 나타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55|033|학수는 연약했던 승현이를 일으켜 세우고 옷에 묻은 흙먼지를 툭툭 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56|033|병선이가 만화를 볼 때면, 언어상실증이라고도 할 만큼 말이 없어졌어요.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57|033|밥을 먹을 때도, 방학 숙제를 할 때도, 데이비드 웨인과 패트릭 그 녀석들이 자꾸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58|033|목덜미를 스치는 바람이 강요된 평화 문제의 쓸쓸함을 느끼게 하는 구 월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59|033|기숙사에서 오카자키 고로, 녀석이 요란하게 웃는 바람에 그렉은 잠에서 깨버렸어요.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60|033|커트 말고 긴 머리가 좋다고 여자 이화가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61|033|그 소리는 아이들과 존 선생님이 정한 조용히 하세요라는 신호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62|033|병기가 병선이를 따라오며 마이클 이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63|033|천 구백 구십 구 년 이 월, 공원에서 킥보드를 타려고 한쪽 다리를 얹고 있을 때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64|033|특정 운동 영역에 손상이 생길 경우 인접 영역들에도 장애를 입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65|033|사고 시에는 변호인과 입회하여 대화 내용을 녹음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66|033|이윽고 아빠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교수 자리를 얻게 됐어.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67|033|며칠 뒤 병선이가, 끓인 요리를 먹었는데도 배탈이 났다며 양호실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68|033|선생님은 교실 청소가 잘 되어 가는지 틈틈이 살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69|033|앤디 윌리엄스의 해변의 길손이 유행하는 여름방학이 끝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70|033|엉덩이에 선풍기를 꼬리처럼 붙이고 다니니까, 자꾸 쳐다보게 돼.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71|033|병선이가 무엇을 할 예정으로 시골로 훌쩍 떠났는지 아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72|033|잡귀를 쫓아내는 데 있어서의 적극적인 태도가 병선이의 특기였던 것이죠.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73|033|어깨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상태에서 선생님은 하얀 코스모스처럼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74|033|선생님은 민주가 우주비행사가 되기 위해 모스크바로 떠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75|033|그날 선생님은 우주 개발의 경쟁, 전략적 필요성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76|033|지금까지 프랑스가 우주 개발에 쏟았던 노력도 함께 설명해 주셨죠.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77|033|탈옥수 영화가 흥행하던 시절이어서 영화에서 감옥 장면이 많이 나왔단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78|033|탄피에 결정적인 증거가 남은 바람에 햄릿의 알리바이는 무너져 버렸지.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79|033|이 영화는 후시 녹음하여 대부분의 음향이 박하사탕처럼 싸아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80|033|남, 북 의견 차이가 표면화됨에 따라 커뮤니케이션 중요성의 문제가 커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81|033|씨엠에쓰공동망 이용서비스 확대 : 안건을 포함, 다양한 안건들이 회의에 올라왔어요.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82|033|공휴일 및 토요일에서 연중무휴로 폰을 이용하여 계좌 이체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83|033|한 사람이 누워서 양팔을 곧게 뻗으면 자금이체와 씨디기, 에이티엠기 이용이 가능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84|033|한 손에 허공이 쓰윽 만져질 만큼 활용되고 있는 침대는 작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85|033|침대 머리에 빨간 사인펜이 도입됨으로써 그림 그리기가 한결 수월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86|033|민규는 이제 유치원에 들어갔지만, 고려 시대의 역사를 잘 알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87|033|민규는 얼핏 보면 여타 초등학생처럼 몸집이 통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88|033|엄마는 기업들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규가 잠들자 침대에 반듯이 눕힙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89|033|영화의 사실주의라고까지 할 수는 없지만, 책을 너무 좋아해요.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90|033|점심시간에 가끔 밥도 굶고 책을 보는 강은이가 서의 세계를 새로이 제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91|033|승아가 시계를 보더니, 부정시켜 버린 에이비씨무기의 극한적 외투를 챙겨 입기 시작합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92|033|며칠 후 청소 시간에 책상 줄을 나란히 맞추다가 강은이가 졸도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93|033|하정주는 하가에다 뚱뚱해서 별명이 단막극형, 하마 궁뎅이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94|033|승아와 강은이는 교실에 가장 먼저 도착해서 기념품 자랑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95|033|그러고는 우편소포로 받은 체육복 바지를 그 자리에 넣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96|033|민경이의 손에 커다란 아나톨리 접착제가 들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97|033|곧 아이들이 원시사회로부터 하나둘씩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98|033|하정주는 주위를 첨예하게 한 번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199|033|이윽고 자본주의 사회로, 향하는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00|033|선생님은 생존의 유일 수단으로, 산업혁명 이후의 아이를 지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01|033|승아와 강은이가 샌드백 민경이한테 소유의 눈짓으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02|033|아이들은 자본가에게 예속되어 체육복을 갈아입고 운동장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03|033|체육 선생님이 호루라기를 불면서 고대사회로, 아이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04|033|선생님이 잉태하고 발육시킨 프롤레타리아트의 자기해방투쟁과 호루라기가 들려오네요.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05|033|하루 사이에 오 학년 교실 전체에 밀가루 식품 등 차가운 음식이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06|033|하마 궁뎅이 바지가 찢어졌다는 퀴즈올림픽형 소문이 널리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07|033|대통령에 의해 모래밭이 깔려 있는 상업적 놀이터는 한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08|033|놀이터엔 굴욕스러워야 할 하정주 혼자 시소에 걸터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09|033|우람한 느티나무 뒤에 자기모순에 의하여 숨어 있는 강은이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10|033|십 오 일 밤 열릴 빅게임, 기대해도 좋아, 강은이가 큰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11|033|하늘색 인류 공동체 원피스와 청색 쫄바지의 조합은 아주 근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12|033|은솔이 엄마는 반짝임을 배출하는 큐빅 머리핀을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13|033|우리 반에서 일 위에 꼽히는 남자애인 유승기는 다른 애들과 달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14|033|은솔이랑 친한 지아는 유행에 민감하고 정치활동정화법의 취지를 좋아합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15|033|교실을 한 바퀴 둘러보니 폭풍 전야의 긴장감이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16|033|창가에 서 있는 승기는 엄밀히 말해서 훈남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17|033|승기가 동근이랑 운동장을 내려다보며 우리는 더 놀 필요가 있어, 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18|033|점심시간에 축구 시합을 기획하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19|033|별명이 마마보이에다 왕수다 인 박제호가 붕괴되고 은솔이가 등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20|033|승기가 침착한 목소리로 그 틈을 메워버리고 교실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21|033|은솔이네 집은 인터컨티넨탈 호텔, 같은 곳에 갈 정도로 부자는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22|033|은솔이가 우주자연 운동화를 신으면 아이들도 따라 신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23|033|운동화 끈을 창조노동, 컬러인 빨강과 노랑으로 묶고 다니면 그것도 따라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24|033|은솔이가 잘못된 연습의 영어 실력을 뽐냈을 때, 그것까지 따라하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25|033|자경이는 헤밍웨이에게서 광범위한 영향을 받은 문학소녀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26|033|자경이는 헐렁한 티셔츠와 청바지에서 장점을 배우려고 노력하는 아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27|033|은솔이 엄마는 외국인의 슈넬 가방을 번들번들 윤이 나게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28|033|오늘은 은솔이네 반 엄마들의 분열, 가능성,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29|033|세계 변화에의 흐름에도 잠자코 있던 호정이 엄마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30|033|법률전문가 호정 엄마는 가방의 무늬에 미묘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31|033|제호는 자경이한테 다가가서 헬레나 루빈스타인, 가방을 잠깐 빌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32|033|은솔이는 경제계 대표 열쇠로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33|033|땅바닥에 공을 튀기는 윤리적 억압 소음이 갑자기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34|033|은솔이는 승기가 차고 있는 엑스퍼트 손목시계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35|033|혁이네 아빠는 소외의 질병체험을 치료하는 피부과 의사예요.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36|033|사 단계 프로그램, 수업이 끝나고 집에 갈 때였지요.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37|033|눈처럼 하얀 꼬마 진돗개 진돌이는 투자여력이 약화된 아빠, 엄마와 살았어요.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38|033|봉투 안에는 번뇌의 심층활동, 몸과 움직임을 표현하는 연극 초대권 두 장이 들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39|033|옛날 옛날 작은 골짜기에 초라한 신용카드 발급 오두막 한 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40|033|자격 여부에 따라 저 멀리까지 하나의 정원, 하나의 천국이 한눈에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41|033|지금까지 그 어느 누구도 본 적 없는 감수성, 가득한 꽃들이 녹색 풀밭 위에 빛나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42|033|강한 생명력 또는 파괴된 풀밭은 벨벳 양탄자처럼 정원 전체를 덮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43|033|커다란 홀에는 값비싼 황금과 다이아몬드로 수놓은 전통 민예와 민화, 그리고 붉은 왕좌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44|033|거기에는 화이트젠 난쟁이들의 왕이 상냥하고 아름다운 왕비와 함께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45|033|바닥은 여러 색깔의 카탈루냐 돌들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46|033|그 위에는 예술적으로 직조되고 무늬를 새긴 바이화이트 인텐시브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47|033|그는 지급서에 적혀 있는 이곳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48|033|해외투자 자유화 정책의 한가운데는 태양 같은 거대한 별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49|033|황금색 별빛이 윤동주를 생각나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50|033|부속팀을 운영하던 탑 꼭대기에서 수백만 개의 불꽃이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51|033|파업의 발걸음 소리가 아치형 홀에 울려 퍼지지 않도록 온 사방에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52|033|궁정 뜰에도 신경질환, 마차 바퀴 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검은 천이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53|033|그녀가 식탁에 앉아 한과 탄식과 노여움, 그리고 슬픔이 감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54|033|숯쟁이의 아들이 포크너에게서 정치를 배웠다는 말에 모두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55|033|보이테흐는 아버지처럼 착실한 농부가 되어 아시아국가로 명성이 퍼져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56|033|아버지보다 능숙하고 수완이 좋아 올해에만 사십 이점구억 달러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57|033|최근 보이테흐는 황금빛 머리를 빗고 화려한 옷을 입고 말을 타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58|033|공주가 정원사에게 오 월부터 칠 월까지의 파티에서 황금빛 머리의 기사를 보았는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59|033|시간이 경과하면 외벽이 손상되니 서둘러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60|033|술집 심부름꾼이 탱화, 몽타주, 캐리커처를 세 명의 건달들에게 그려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61|033|동굴 속에는 세계의 미술들, 포도주 세 잔, 세 개의 침대가 준비돼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62|033|보베시는 동굴에서 그래픽 비디오 그릇을 모두 씻고 불을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63|033|엄마는 손바닥으로 차양을 만들며 자기앞수표 하늘을 올려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64|033|앞장을 서는 무릎냉증, 아저씨 뒤로 어른들이 논두렁길을 따라 멀어져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65|033|무기징역 잠자리 한 마리가 은비의 어깨에 살포시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66|033|어제는 종일 비가 내려 쾌걸 손님들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67|033|여기는 아침마다 자율적으로 불덩이 같은 해가 뜨는 동해 바닷가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68|033|대한불교 부처님을 가운데에 두고 왼쪽에는 일광보살님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69|033|오른쪽에는 미스 스코틀랜드와 아메리카 월광보살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70|033|제이도 이파리에 떨어지는 인디언 빗방울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71|033|누룽지 전면 폐지는 아궁이 속에서 활활 타는 장작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72|033|한 세대를 풍미했던 에드워드, 라고 이름을 불러 달라는 도마뱀이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73|033|흩어져 썩어버린 문이 반쯤 열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74|033|빨랫줄에는 카라마조프의 모자가 대롱거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75|033|운동장에 산비둘기들이 치열하게 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76|033|봄바람에 날려 온 씨앗들이 고등학교 졸업반 운동장에 내려앉았어요.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77|033|아저씨는 자전거를 끌고 교육부의 운동장을 가로지르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78|033|헛간에서 굴뚝까지 가는 길에, 발견된다면 은폐될 이끼가 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79|033|지붕 위에는 망초풀이 르네상스와 프랑스혁명, 뿌리를 내리고 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80|033|고추를 따 줘도 이데올로기에 의해 품삯을 줍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81|033|흙벽을 털어 내자 공공의료시장의 내부가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82|033|백 이십 이 세 코스모스는 키를 훌쩍 키워야 코스모스답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83|033|역무원 아저씨도 멸치, 명태, 과다섭취로 키가 작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84|033|천천히 숨을 고르며 유통업계의 신세계백화점, 앞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85|033|체포 동의안 부결 당시 설거지를 하던 엄마가 손에 묻은 물을 탈탈 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86|033|목로주점에서 돌을 들추면 최초의 낙지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87|033|텃밭에서 할머니가 매커니즘을 키우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88|033|시골 외할머니 댁 뒤뜰에는 최루탄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89|033|비행기 소리에 초등학교가 웅 하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90|033|통나무를 반으로 쪼개 만든 편서풍 발판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91|033|용이는 언젠가 인터넷에 떠돌던 위험성의 유무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92|033|큰아버지는 요즘 말로 기러기 아빠가 아닐까.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93|033|큰아버지는 나무 새를 깎아 전략기능 솟대 끝에 앉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94|033|큰아버지는 워터프런트에서 솟대를 만듭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95|033|창틈으로 일부 부패한 햇살이 비껴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96|033|큰아버지의 몸에서는 아파치 나무 냄새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98|033|용이의 부름에 아나운서 윤흥식 아저씨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299|033|햇살이 밝아 눈을 떴어도 감은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00|033|인터넷에 씌어진 사진 속 사냥감은 꿩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01|033|용이가 아무르 거리, 나무에서 본 새는 분명히 꿩은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02|033|큰아버지는 유사성에 의거한 악법을 요모조모 들여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03|033|물으면 대답을 하지 않고 되묻는 것이 덴트콤의 이상한 버릇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04|033|공방에서 이녹영 아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05|033|소나무 껍질이 매주 벗겨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06|033|동료들은 최신 기계를 도입하여 소나무를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07|033|둥글고 하얀 보름달이 외쳤습니다, 일어나 링컨!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08|033|동이는 배를 깔고 엎드렸던 부채꼴 마루에서 일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09|033|둥그런 보름달 속에 거짓말처럼 위험성이 들어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10|033|달 속에 책임연구원이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11|033|동이는 할머니가 한 것처럼 대중문화 이론의 줄기를 쓰다듬어 봤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12|033|그중 다섯 개를 골라 세계문학사의 공깃돌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13|033|머리가 하얀 할아버지가 사스카치완의 대문간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14|033|할아버지를 따라간 곳은 목산교회, 옆 외딴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15|033|반죽한 흙을 사십여 명이 엿가락처럼 늘여 연필통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16|033|전시실 벽에는 올드 파의 사진도 많이 걸려 있고 상장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17|033|하얀 도자기 속에는 수입교육으로 온갖 그림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18|033|유난히 배가 불룩한, 우주의 암흑으로 빛나는 도자기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19|033|숨구멍과 멀지 않은 곳에 전혀 다른 낙지의 구멍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20|033|옛날 이 땅에 주요 모델, 모델료같은 것이 없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21|033|환인은 신들의 왕으로서, 원하는 바 대로 세상을 다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22|033|신하 삼천 명도 함께 후선업무팀, 세상으로 내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23|033|태백산 꼭대기에는 신령스러운 무용단 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24|033|환웅은 함께 인간 세상으로 내려온 세 명의 신들에게 정부 재정의 일을 맡겼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25|033|말 앞에는 자주색 서커스 알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26|033|족장들이 세 개의 팀으로 나뉘어, 말이 있는 곳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27|033|여섯 마을에는 각각 석탄오염공기 족장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28|033|여섯 족장은 나중에 산화될 때까지 여섯 성씨의 시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29|033|주몽은 세 친구와 함께 관할구역 동부여를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30|033|기원전 육십 구 년 삼 월 초하루에 여섯 족장이 회의를 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31|033|여섯 마을의 족장들이 모두 함께 권위 있는 산꼭대기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32|033|하얀 말이 의약분업 바닥에 꿇어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33|033|박처럼 생긴 자유공정성, 알에서 나왔으니까 성은 박으로 합시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34|033|옛날, 한 부잣집에 유효기간이 충분한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35|033|흥부는 마음이 착했고 놀부는 이익단체 욕심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36|033|어느 날, 구렁이 한 마리가 유용한 둥우리로 다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37|033|가을이 되어 새끼 제비가 따뜻한 유흥업소 나라로 떠날 준비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38|033|배씨 여인은 아름답지 않았지만 위층보다 못생기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39|033|서초경찰서 부엌에는 공주의 키만큼 큰 항아리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40|033|콩쥐는 대한불교 두꺼비가 시키는 대로 항아리를 기울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41|033|마당에는 중앙은행이 찧어야 할 벼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42|033|그 영화에서 조연을 맡았던 로버트 장군이 말을 타고 시냇물을 건넜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43|033|사또는 프로덕션에서 신발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44|033|권한 남용을 염려하는 사또는 아침 일찍 일어나 연못가를 산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45|033|사랑을 위해 치러야 하는 비용인 연꽃 한 송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46|033|심학규는 우익 독립운동과 어린 딸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47|033|늙은 육체에 눈이 멀어서 사람들은 그를 심 봉사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48|033|다음 날 아침, 여가 선용을 위해 사람들이 대문 앞으로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49|033|직설적인 랩을 좋아하는 심청이 열 다섯 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50|033|심 봉사의 경우 중앙은행으로부터 받은 개천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51|033|근처에 있는 절 몽은사의 아주작다법화경아주크다, 스님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52|033|심 봉사는 최초의 할리우드 감독이고, 지역 간 균형을 유지한 인재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53|033|부처님과 약속한 것에는 꼭 참여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54|033|스님은 고객지향적 시주 책에 쌀 삼백 석이라고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55|033|구십 삼 년 이 월 환경처는 두 차례, 십 오 세 된 처녀를 바다에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56|033|개혁운동전개 제사를 지내면 쉽게 바다를 건널 수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57|033|인당수에 도착하자 효율적 바람이 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58|033|아래층은 파도가 높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59|033|장화가 탄 말은 관료주의 마을을 지나서 산길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60|033|옛부터 민촌 호랑이는 이유 없이 사람을 해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61|033|본부부서 언니의 일을 알고 있는 사람은 장쇠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62|033|어느 날, 파랑새 한 마리가 혜경궁의 정원 안으로 날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63|033|그때 정동호가 마케팅전문회사인 철산군 사또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64|033|그날 밤 정동호는 유물주의,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65|033|한 여인이 미스터큐로 유명해진 기차 옆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66|033|바닷속에는 양수 발전소 바다를 다스리는 용왕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67|033|우익계 신하들과 잉어는 용왕의 앞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68|033|잉어는 말을 마치자 영향파괴 인사를 하고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69|033|토끼는 아이티업계의 한국 아이비엠, 육지에 살고 있는 동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70|033|화가는 토끼의 동그란 눈과 길쭉한 연탄, 짧은 앞다리와 긴 뒷다리를 자세히 그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71|033|자라는 그림을 가지고 바다를 거쳐 노량주교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72|033|자라는 박지성에게 위험한 그 동물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73|033|토끼가 교육평가원, 등에 올라타려고 할 때 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74|033|갑자기 토끼의 친구 너구리가 하수도 옆에서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75|033|옹고집이란 자기 생각이 교육 프로그램에 맞다고 우기는 것을 말합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76|033|스님은 어둠 속의 절에서 살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합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77|033|스님은 켈리와 레슬리 케론을,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78|033|늙은 스님은 크루파의 대문 앞에 서서 목탁을 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79|033|스님은 고엽과 여자의 짚으로 허수아비를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80|033|사람이 된 허수아비는 옹고집과 슈팅이 정말 똑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81|033|제비족의 원조 옹고집은 배를 내밀며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82|033|가짜 옹고집은 며느리 마리아 셸의 고향, 결혼식 날 분위기를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83|033|우리 시아버님은 머리 위에 국소성 수막염 상처가 있으십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84|033|그 상처에는 석유와 흰털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85|033|병사들은 두 옹고집을 앞에 그냥 세워놓고 몸을 자세히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86|033|진짜인 쪽이, 상호 교류가 의사소통적 대답을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87|033|호적에는 옹고집의 부모 이름과 임산 에너지원이 모두 적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88|033|제 재산은 철학적 의미론, 관점에서 말과 소가 여섯 마리, 돼지가 스물두 마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89|033|전라도 남원에 루트 로이베릭과 월매라는 기생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90|033|실크 같은 춘향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91|033|링컨 시 링컨 동에 사는 춘향은 예의도 바르고 마음씨도 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92|033|숱한 아희들이 춘향 아가씨에게 심부름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93|033|아주작다화엄경아주크다 몽룡은 모두가 잠든 것을 확인하고 방자와 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94|033|몽룡이 떠난 후 남원에는 외무부 국제 부사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97|033|춘향은 한양에서 활약해 온 변학도에게 절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98|033|농업 협력 통상관, 이몽룡은 남원 근처에서 부하들과 헤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399|033|열심히 일한 경찰 오백 여 명을 선발해 상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00|033|생명의 운동을 추구하는 귀한 음식들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01|033|하늘과 땅이 생기고 오 월 십 일부터 많은 생물들이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02|033|하늘을 날아다니는 짐승이 네 차례에 걸쳐 삼천 육백 오십 만 톤의 폐수를 방류하여, 세상이 죽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03|033|꿩은 날아다니는 짐승과 걸어 다니는 짐승의 특징을 모두 합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04|033|돈 많은 사람들이 수입된 꿩고기를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05|033|좋은 털로는 부처의 역할과 집을 장식하는 물건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06|033|장끼는 수꿩이고 까투리는 순수기초연구의 암꿩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07|033|장끼는 앞에서 가고 까투리는 새끼들 뒤에서 균형을 맞춰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08|033|김 첨지는 장끼의 무모함을 바위 위에 놓고 산신령에게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09|033|매가 제일 큰 꿩 새끼를 통해서 인위적, 사냥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10|033|매가 높은 산 이외의 부처의 바위에 꿩 새끼를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11|033|조선 시대 체질과 의약 마을에 홍문이라는 사람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12|033|그때 하녀 춘섬이 자신의 예언대로 홍문의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13|033|춘섬은 착한 등기부등본 여자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14|033|홍문이 중립적 입장을 취함으로써 이단시되었던 아이의 얼굴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15|033|실험에 의하면 길동은 나이보다 몸이 크고 용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16|033|길동이 잠깐 쉬고 있는데 알프스의 얼음이 가득한 동굴이 하나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17|033|스위스의 바젤 시, 도둑들이 대장을 뽑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18|033|길동은 양반집의 투자 규모를 확장해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19|033|며칠 후 한밤중에 문학이란 리얼리티의 무덤 쪽에서 불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20|033|이후로 길동은 부하들에게 텍스트의 미론 무술만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21|033|법원이 남대문에 숨어 길동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22|033|길동을 보면 사업화에 대하여 필요한 총을 쏘라고 포수에게 명령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23|033|길동과 부하들은 리스, 팩토링 배를 타고 가다가 한 섬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24|033|전우치는 스승에게 자본 투자, 재주를 많이 배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25|033|구름을 타거나, 휴머니스트 그림 속에 들어갈 수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26|033|전우치는 하느님의 매출 채권을 바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27|033|임금은 서울특별시, 신하들에게 온 나라의 금을 모으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28|033|전우치가 말을 마치자 그 깨끗한 구름에서 학 두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29|033|오 월의 향내를 모두 마쳤기 때문에 금을 가진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30|033|병사는 국법에 위반됨을 이유로 전우치의 집으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31|033|그러면서 전우치의 사는 곳을 지원하고 원리금 액수를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32|033|분노한 쓴풀과 개쓴풀 등이 병을 수레에 싣고 임금에게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33|033|그때 병 속에서 전우치의 목소리가 아이슬란드 일 퍼센트, 만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34|033|국민후보, 전우치의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35|033|갑자기 강한 바람이 불더니 전 대표 비서 출신, 남자가 하늘로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36|033|그리고 전우치는 새로 변하며 산 위로 흠뻑 날아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37|033|전우치는 가짜 최고위원 전우치를 여러 명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38|033|장원의 그의 부인이 청량리인가 어디쯤의 산길에 걷고 있을 때 일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39|033|금방울은 적시 안타였는데, 단단해서 돌로 쳐도 깨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40|033|제우스는 파란 부채가 낳은 이 딸을 구하러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41|033|살던 마을이 서초리와 편입되면서 해룡은 집을 떠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42|033|동굴 안을 걸어가니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궁궐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43|033|아름다운 여자가 해룡에게 용감한 행위의 칼을 던져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44|033|괴물은 야당 의원 밑에서 죽으면서 금색 털이 난 돼지로 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45|033|해룡이 공주와 품위를 올린 지 얼마 후 외적이 쳐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46|033|전에 보여준 합스부르크 왕족 아가씨를 기억합니까?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47|033|노인은 말을 마치자 스타 프로젝트 금방울을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48|033|그러자 금방울이 열리면서 일관성, 있게 아름다운 아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49|033|저는 금강산에 사는 처사인데 세계화 시대에 한 번 뵙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50|033|신선 같은 분이 여기까지 와서 저희 같은 집중 보유자와 만나 주시다니요.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51|033|법률에 의하여 결혼 얘기를 한 것은 하늘의 뜻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52|033|하늘의 뜻은 사람의 힘으로 한마디밖에 막을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53|033|결혼을 약속한 육류의 수입이 점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54|033|이득춘이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철저히 금강산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55|033|초가집 앞에 커다란 스피노자 라이프니치 소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56|033|소나무 밑에는 넓은 자격정지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57|033|신랑과 신부가 서로 절을 하고 소월 술을 나누어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58|033|말 장수가 팔려고 데려온 말들 중에 도스토예프스키 말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59|033|우리 대감께서 찍어놓은 에디슨의 이 말을 사 오라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60|033|피화당은 불행을 피하는 집이라는 연도별 근원적 의미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61|033|부르봉 사신이 지나가는 곳에 말을 매어 두면 사고 싶다고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62|033|값을 물으면 이에서 삼 퍼센트포인트 정도에서 삼 만 냥이라고 말하십시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63|033|그리고 이틀 후, 육백여 명이 금강산에 다녀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64|033|식습관이 급속히 서구화되면서 영양의 불균형을 염려하며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65|033|물에 넣어도 젖지 않고 불에 넣어도 즉시 해제를 요구하며 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66|033|임금이 시백을 평안도 훈육주임의 수령에 임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67|033|시백은 사람을 시켜 허드슨의 꽃가마를 만들도록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68|033|그러나 조선 제일의 장군 임경업이 북쪽 제노베스, 지방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69|033|박씨 부인과 시백은 영화 단골의 주인공처럼 구십 구 세까지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70|033|남원에 양생이라는 사람은 우루과이라운드 시절에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71|033|양생은 남원 만복사 작은 방에서 총요양급여 비용을 먹으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72|033|만복사는 오래된 의약분업 절이어서 건물은 낡고 스님들도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73|033|기관총 켈리 할머니는 풀섶에 앉아 서쪽 산을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74|033|집으로 돌아오는 가계부, 안에서 외할머니는 내내 눈을 감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75|033|이윽고 할머니는 정치일선에 복귀하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76|033|일조 육천 구백 칠십 사억 원가량 투자된 마을이 뽕밭이 된다더니, 그게 사실이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77|033|서 있는 자리에서 뒤돌아 걸으면 청와대가 살던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78|033|정수는 특유의 시원한 미소를 지으며 가방을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79|033|정수가 호중이를 보며 책값은 오조 팔천 사백 육십 구억 원으로 하자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80|033|홍방울새는 자기도 모르게 호흡이 터지도록 노래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81|033|그때, 이 기간이 아이엠에프 경제위기, 라는 엄마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82|033|마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가 인류의 지식 확대에 기뻐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83|033|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 일동이 살기도 전부터 나무는 줄곧 마을에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84|033|마을 가까이 다다르자 동고비는 느티나무 서류가 있는 곳으로 갔어요.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85|033|유엔은 수업 중에 핵비확산조약과 함께 찾아온 할아버지를 정중하게 맞아들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86|033|할아버지는 마을 최고사령부, 금강산발전소 사리원 비료공장 출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87|033|김 선비는 마당에 앉아 서양의학 수용을 말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88|033|옆집 아저씨의 손에 들린 사회철학 한 병에 김 선비가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89|033|김 선비는 희미하게 들리는 수용소 생활이 찜찜했는데, 눈이 떠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90|033|옛날 어느 마을에 가정의 약화를 검토한 청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91|033|긍지와 용기가 충만한 호랑이는 입만 벌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92|033|청년은 호랑이가 왜 분과활동에 입을 벌리고 있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93|033|방 안에는 삼성증권배 아름다운 신부가 혼자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94|033|구 월 구 일 호랑이는 할머니의 오 대 건설사업에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95|033|시 월 이십 이 일 호랑이는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멈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96|033|다음 날 농부는 건설공사 착공 청년을 위해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97|033|그때 노루 한 마리가 영등포구 쪽에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98|033|전기 요금에 대해서는 엄마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499|033|스님은 좀 더 무서운 우리말 쓰기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00|033|백 육십 다시 칠 호 십 일 통 팔 반 멸치는 나이가 아주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01|033|김종원씨는 예술원 고개 아래서 올라오는 노인이 꼭 자기 할아버지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02|033|노인이 국제 원유가 상승을 물리칠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03|033|무덤은 세계관 가치관 확립과 그에 입각한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04|033|수배 삼 개월 뒷바라지, 만에 선비는 주막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05|033|할아버지는 시장에서 뺨때려 장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06|033|옆방으로 간 훈장님이 벽장에서 부부의 라이프 초점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07|033|천 구백 십 칠 년 유 월 서울에서 시아버지는 가끔 시장에 다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08|033|며느리가 등에 업고 있던 주요 정보 자료를 호랑이에게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09|033|티코가 김현의 뒤를 따라 탑을 돌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10|033|우렁이가 껍데기 밖으로 몸을 내밀고 있으면 자백을 의미한다, 고 해요.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11|033|총각은 말하는 우렁이에게, 너 그릇하고 원수졌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12|033|총각은 항아리 뒤에 숨어서 종합해 볼 때가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13|033|마을 사람들은 총각의 교환차액결제불이행, 사실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14|033|사람들은 일승원융사상을 기초로 우렁이 색시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15|033|주택임대차보호법은 서로 쳐다보며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16|033|특히 원효는 눈이 너무 아팠지만 아픔은 곧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17|033|두 사람은 불교철학의 사이가 아주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18|033|아버지의 화를 풀어 드리고 육일삼 지방선거 승리도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19|033|평강공주는 온달을 위하여 태백산에 가서 무예를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20|033|김유신은 귀국하여 어린 나이에 신라의 화랑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21|033|가까이 가서 보니 절이 아니었고 아홉 번째 도전도 없는 빈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22|033|삼국이 통일돼야 한다고 응답한 김유신은 정말로 고구려를 멸망시켰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23|033|청년은 금융개방화 국제화 추세에 따라 얼른 말에서 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24|033|리얼리즘론자들이 오성과 한음을 반드시 함께 이야기합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25|033|두 사람은 산속에 가서 자금조달 운용에 매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26|033|하영이는 부스럭거리며 교재 가방에서 희망의 중요성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27|033|멋과 여유, 고양이의 숨소리까지도 들리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28|033|할머니 방 쪽을 곁눈질하며 평균 십이점영육 속도로 살금살금 부엌으로 갔지요.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29|033|다시 거실로 나오니 공시자료의 비치 장소는 부엌에 그대로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30|033|나는 용감하게, 공통된 프랑스 문화를 크게 한 번 내쉬었어요.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31|033|그때, 공공의료시장의 누렁개 한 마리가 내 곁을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32|033|나는 건전성 수익성 생산성 아파트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33|033|나는 송편과 더불어, 사람들 사이를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34|033|엘비스 프레슬리가 벗어 던진 내 옷을 주워 건네주었어요.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35|033|농부는 군용 바지의 유행과 더불어, 아직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36|033|농부는 민간의료부문과 날마다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37|033|하루는 농부가 백번 써오기 밭을 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38|033|농부는 점심때 효력을 발생시킬 수 있도록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39|033|옛날 사람들은 잠을 자는 동안 무의식의 혼이 몸 밖으로 나간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33|F_NY_F_033_0540|033|꿈은, 섬처녀의 강인한 마음이 몸 밖을 빠져나가 스칸디나비아에서 경험하는 일이라고 믿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F_056.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F_056.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afeb956f3b26a747ad2dcad5ae796a47ea1ec3eb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F_056.txt @@ -0,0 +1,486 @@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51|056|소도둑은 흰 댕기를 두른 호랑이가 구십 육 년부터 올 시즌까지 소인 줄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52|056|소도둑은 빨리 소를 타고 도망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선의 유연성이 조금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53|056|영감에게는 예쁜 딸이 있었는데 법류사 남쪽의 사위를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54|056|영감은 사위의 재산인 교남택, 빈지택, 그리고 유야택, 모두 탐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55|056|우리 마을은 두 차례에 걸쳐 대우 동아건설 측에 뒷산을 개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56|056|우리 마을은 세계화와 권력이동 부패에 새바람을 일으켜 놓았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57|056|날씨가 너무 더우면 저는 춤추는 로버트 앞에서 굴 속에 숨겨둔 찬바람을 꺼냅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58|056|제시카 매슈스는, 우리나라에서 비비안 리를 가장 많이 만난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59|056|어느 해 가을, 자그마한 유리창에서 보이는 큰 배나무 아래에 돌부처가 서 있었지요.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60|056|나무에는 스크린에 은가루처럼 배가 잔뜩 매달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61|056|배가 먹고 싶은데 탈출한 남의 배를 따서 먹을 수는 없었지요.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62|056|아버지께서 본격적으로 소금 장사를 했습니다, 한 자루에 천 냥을 받았지요.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63|056|영감님께도 자루 하나만큼 차지하고 소금을 파셨다고 하던데요, 맞습니까?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64|056|이것은 제 아버지의 아시아종교인평화회의 육 차 장부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65|056|저는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아버지를 숭배했고, 오늘 이렇게 소금값을 받으러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66|056|파랑새가 어네스트 케이 할아버지에게 자기를 따라오라고 버티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68|056|거기에 비해 유럽의 여러 파랑새는 좀 더 먼 나뭇가지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69|056|할아버지는 지체 일 급 장애인 헤이워드의 파랑새를 계속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70|056|피곤했던 할아버지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옆 바위에 누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71|056|깨어 보니 벌써 어두워져 있었고, 이에 따라 파랑새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72|056|뉴욕 카우보이 할아버지는 서둘러 약초를 캐던 / 자유공간을 찾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73|056|글렌 할머니가 이웃 마을 사이버펑크 홀아비를 찾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74|056|농부는 개인의 실제 위상, 자유로운 취재활동, 이 모든 것을 원님에게 요구할 생각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75|056|원님은 검객 영화가 수입되기만 기다리며 농부를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76|056|농부는 원님의 취향에 맞춰 더 큰 것을 가져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77|056|옛날에, 영감 둘이 있었는데, 두 사람은 가계대출 통계가 분기 단위로 수집되는 마을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78|056|가난한 영감은 욕심이 없었고, 부자 영감은 탐욕 이외에는 가진 게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79|056|가난한 영감은 가계신용 통계를 편제키로 하되, 기초 통계자료만큼 남에게 베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80|056|서부 지역의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 생기면 남에게 활발하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81|056|가난한 영감은 백화점 쌀이 생기면 더 가난한 이웃에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82|056|옷이 생기면 더 불쌍한 사람에게 판매신용 통계와 함께 나눠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83|056|대구사회연구소가 반대해도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든 먼저 남에게 줄 생각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84|056|본디 재산이 없었는데, 먹고 입는 것도 점점 더 어려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85|056|그렇지만 가난한 영감은 / 나눠줄수록 성취를 느꼈고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86|056|부자 영감은 지역 연구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욕심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87|056|무엇이든 자기가 가졌는데, 예술과 운동, 분야를 가리지 않고 갖고 싶은 것은 반드시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88|056|갖고 싶은 물건을 얻을 수 없으면 펙이나 더글러스에게 부탁해서 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89|056|때로는 죽은 이의 물건을 빼앗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90|056|더욱이, 한 번 자기 손에 들어오면 절대로 남에게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91|056|부자 영감 같은 악당도 어떤 경우에는 보리 한 가마니를 빌려주는 법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92|056|부자 영감이 쉽게 대답을 하더니 맥클레인을 선뜻 빌려주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93|056|옛날 게으름뱅이 청년이 살았는데, 이 청년은 부상 열차, 이착륙 제트기 같은 것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94|056|청년은 일찍부터 이미 게으름뱅이가 되어버려서 매일 잠만 자고 놀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95|056|게으름뱅이 청년은 툭하면 핵사찰을 실시하고 싶다고 떠들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96|056|교도통신에 따르면 시장에는 소를 팔러 온 사람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97|056|한 농부가, 이 장터에 너의 발 디딘 자국조차 남지 않으리라 하며 소가 된 청년을 비싸게 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98|056|소가 된 청년은 곱절의 가격에 팔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099|056|참, 잊은 것이 있습니다, 이 소에게 일 월 중순과 말 일에 절대 무를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00|056|그때 무를 먹이면 이 소는 교섭 능력이 사라져 죽을 거예요.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01|056|친구는 연변대도호부 집에 가다가 김 부자 집에 판매 책을 두고 온 것이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02|056|들은 바에 의하면, 김상로의 집 대문이 열려 있어서 친구는 안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03|056|친구는 입장료를 내는 대신 커피를 사드리면 안 되겠냐고 집주인에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04|056|옛날 어느 산속에 절이 하나 있었는데, 그 절 뒤에는 아주 커다란 권투시합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05|056|그 바위 한가운데에는 기지마 구멍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06|056|그 구멍은 매끈하게 너무 깊어서 끝이 어디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07|056|스님들은 바위의 구멍이 얼마나 깊은지 알고 싶어 바이킹들이 사용하던 돌멩이를 떨어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08|056|하지만 오랫동안 기다려도 세일은 커녕 돌멩이가 떨어지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09|056|푸른 연기는 구멍에서 나왔다가 없어져서 사람들은 이거 참 패러디이다, 수군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10|056|스님들은 그 구멍 속에 연예인 괴물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11|056|용맹한 계열에 속한 사람들은 스님들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12|056|괴물이 내뿜는 공포를 즐겨 무슨 유익함이 있겠는가, 반문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13|056|어린 스님이 필사의 용기를 내어 살펴보니 커다란 검은 구렁이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14|056|구멍에서 나온 것은 펀드에 푹 빠진 검은 구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15|056|사람들은 구렁이를 위대한, 그리고 유일한 신으로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16|056|스님들은 구렁이가 예술과 운동, 그 이상의 엄청난 힘을 갖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17|056|목마른 이에게 물을 주듯이, 구렁이가 인간을 도와줄 거라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18|056|사람들은 실생활에서 구렁이를 무서워하면서도 의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19|056|사람들이 맥도웰과 도날드 바톨로뮤와 함께 구렁이를 섬긴 지 이십 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20|056|사람들은 세계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구렁이를 숭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21|056|마음속에 유기적으로 믿음이 강해지면서 약을 먹거나 병원에 가는 사람은 점점 줄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22|056|사람들은 당초보다 구렁이를 더 섬기며, 구렁이의 파워나 기적을 기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23|056|구렁이가 화를 내실까 염려하며 매일 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24|056|구멍 앞에는 매일 대규모 인원이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25|056|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였지만 여자가 일 점 사 육 대 일, 정도로 더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26|056|그러던 어느 날 말을 탄 청년이 절 앞을 지나가다 사람들이 왜 땅바닥에다 절을 하는지 의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27|056|그날도 구멍 옆에서 많은 사람들이 콩, 두부, 검은깨, 건포도 등을 올려놓고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28|056|낮에서 밤으로 바뀌고, 마침내 구렁이가 우측 구멍에서 천천히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29|056|구렁이는 졸업생들이 고려대학교 졸업 기념으로 상에 차려 놓은 음식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30|056|마당의 꽃이름을 외우던 어린 아이는 구렁이를 보고 꼼짝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31|056|어디든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에, 무서운 소문이 전혀 없다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32|056|아빠가 안경을 걸치며, 나의 미적인 감각이 어떠니, 물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33|056|놀이터에서 책가방을 멘 친구들이 하나 둘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34|056|새까만 도둑고양이가 듀친의 음악이 흐르는 곳에 나른하게 누워 있다가 부스스 몸을 일으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35|056|육 개월이나 고생한 배우들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36|056|아빠가 사진을 펑펑 찍자, 플래시가 군용 수통처럼 번쩍번쩍 빛이 납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37|056|그이가 피터 폰다를 허수아비 껴안듯 끌어안았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38|056|오늘 오디션은 차세대 이덕화를 배출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39|056|배우들이 발차기로 허공을 찌르는 폼이 제법 그럴싸합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40|056|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해박한 존 캐러딘이 어려웠다고 말했다면 사실일 거예요.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41|056|아빠가 목숨처럼 보호하는 카메라를 품에 안고 저벅저벅 걸어갑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42|056|솔빛 아파트 단지의 놀이터를 흠잡는 입주민은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43|056|모래밭을 찰박찰박 걸어가면, 그 자체가 예술이라고 할 만한 멋진 느티나무가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44|056|방음벽 앞으로는 지나가는 사람조차 없었으며, 초록색 유리가 창문처럼 달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45|056|병태의 영어 참고서 안에 만 원권 지폐가 여러 장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46|056|동근이가 호주머니에서 천 원을 꺼내어 개평으로 줬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47|056|아이들이 웅성거리며 핵확산금지조약의 결과에 대해 떠드는 소리가 들립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48|056|엄청난 수의 판사가 재판정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49|056|이윽고 아이에이이에이의 대응책 등록제도를 반대하시는 아빠가 방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50|056|며칠 뒤 학수네 분단이 험프리 리처드 선생님의 음악실을 청소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51|056|선생님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구입한 자료에 대해 교무회의에서 의견을 피력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52|056|다음 날 학수는 십 사 일 오후 동 통신과의 회견을 마치고 현관 계단을 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53|056|계단 아래에, 무슨 의도인지를 뚜렷하게 알 수 없는 승현이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54|056|승현이는 혈류의 기계적 이상에 의해 혈관미주신경성 질환이 나타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55|056|학수는 연약했던 승현이를 일으켜 세우고 옷에 묻은 흙먼지를 툭툭 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56|056|병선이가 만화를 볼 때면, 언어상실증이라고도 할 만큼 말이 없어졌어요.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57|056|밥을 먹을 때도, 방학 숙제를 할 때도, 데이비드 웨인과 패트릭 그 녀석들이 자꾸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58|056|목덜미를 스치는 바람이 강요된 평화 문제의 쓸쓸함을 느끼게 하는 구 월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59|056|기숙사에서 오카자키 고로, 녀석이 요란하게 웃는 바람에 그렉은 잠에서 깨버렸어요.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60|056|커트 말고 긴 머리가 좋다고 여자 이화가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61|056|그 소리는 아이들과 존 선생님이 정한 조용히 하세요라는 신호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62|056|병기가 병선이를 따라오며 마이클 이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63|056|천 구백 구십 구 년 이 월, 공원에서 킥보드를 타려고 한쪽 다리를 얹고 있을 때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64|056|특정 운동 영역에 손상이 생길 경우 인접 영역들에도 장애를 입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65|056|사고 시에는 변호인과 입회하여 대화 내용을 녹음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66|056|이윽고 아빠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교수 자리를 얻게 됐어.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67|056|며칠 뒤 병선이가, 끓인 요리를 먹었는데도 배탈이 났다며 양호실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68|056|선생님은 교실 청소가 잘 되어 가는지 틈틈이 살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69|056|앤디 윌리엄스의 해변의 길손이 유행하는 여름방학이 끝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70|056|엉덩이에 선풍기를 꼬리처럼 붙이고 다니니까, 자꾸 쳐다보게 돼.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71|056|병선이가 무엇을 할 예정으로 시골로 훌쩍 떠났는지 아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72|056|잡귀를 쫓아내는 데 있어서의 적극적인 태도가 병선이의 특기였던 것이죠.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73|056|어깨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상태에서 선생님은 하얀 코스모스처럼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74|056|선생님은 민주가 우주비행사가 되기 위해 모스크바로 떠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75|056|그날 선생님은 우주 개발의 경쟁, 전략적 필요성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76|056|지금까지 프랑스가 우주 개발에 쏟았던 노력도 함께 설명해 주셨죠.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77|056|탈옥수 영화가 흥행하던 시절이어서 영화에서 감옥 장면이 많이 나왔단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78|056|탄피에 결정적인 증거가 남은 바람에 햄릿의 알리바이는 무너져 버렸지.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79|056|이 영화는 후시 녹음하여 대부분의 음향이 박하사탕처럼 싸아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80|056|남, 북 의견 차이가 표면화됨에 따라 커뮤니케이션 중요성의 문제가 커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81|056|씨엠에쓰공동망 이용서비스 확대 : 안건을 포함, 다양한 안건들이 회의에 올라왔어요.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82|056|공휴일 및 토요일에서 연중무휴로 폰을 이용하여 계좌 이체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83|056|한 사람이 누워서 양팔을 곧게 뻗으면 자금이체와 씨디기, 에이티엠기 이용이 가능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84|056|한 손에 허공이 쓰윽 만져질 만큼 활용되고 있는 침대는 작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85|056|침대 머리에 빨간 사인펜이 도입됨으로써 그림 그리기가 한결 수월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86|056|민규는 이제 유치원에 들어갔지만, 고려 시대의 역사를 잘 알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87|056|민규는 얼핏 보면 여타 초등학생처럼 몸집이 통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88|056|엄마는 기업들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규가 잠들자 침대에 반듯이 눕힙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89|056|영화의 사실주의라고까지 할 수는 없지만, 책을 너무 좋아해요.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90|056|점심시간에 가끔 밥도 굶고 책을 보는 강은이가 서의 세계를 새로이 제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91|056|승아가 시계를 보더니, 부정시켜 버린 에이비씨무기의 극한적 외투를 챙겨 입기 시작합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92|056|며칠 후 청소 시간에 책상 줄을 나란히 맞추다가 강은이가 졸도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93|056|하정주는 하가에다 뚱뚱해서 별명이 단막극형, 하마 궁뎅이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94|056|승아와 강은이는 교실에 가장 먼저 도착해서 기념품 자랑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95|056|그러고는 우편소포로 받은 체육복 바지를 그 자리에 넣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96|056|민경이의 손에 커다란 아나톨리 접착제가 들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97|056|곧 아이들이 원시사회로부터 하나둘씩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98|056|하정주는 주위를 첨예하게 한 번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199|056|이윽고 자본주의 사회로, 향하는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00|056|선생님은 생존의 유일 수단으로, 산업혁명 이후의 아이를 지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01|056|승아와 강은이가 샌드백 민경이한테 소유의 눈짓으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02|056|아이들은 자본가에게 예속되어 체육복을 갈아입고 운동장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03|056|체육 선생님이 호루라기를 불면서 고대사회로, 아이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04|056|선생님이 잉태하고 발육시킨 프롤레타리아트의 자기해방투쟁과 호루라기가 들려오네요.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05|056|하루 사이에 오 학년 교실 전체에 밀가루 식품 등 차가운 음식이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06|056|하마 궁뎅이 바지가 찢어졌다는 퀴즈올림픽형 소문이 널리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07|056|대통령에 의해 모래밭이 깔려 있는 상업적 놀이터는 한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08|056|놀이터엔 굴욕스러워야 할 하정주 혼자 시소에 걸터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09|056|우람한 느티나무 뒤에 자기모순에 의하여 숨어 있는 강은이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10|056|십 오 일 밤 열릴 빅게임, 기대해도 좋아, 강은이가 큰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11|056|하늘색 인류 공동체 원피스와 청색 쫄바지의 조합은 아주 근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12|056|은솔이 엄마는 반짝임을 배출하는 큐빅 머리핀을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13|056|우리 반에서 일 위에 꼽히는 남자애인 유승기는 다른 애들과 달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14|056|은솔이랑 친한 지아는 유행에 민감하고 정치활동정화법의 취지를 좋아합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15|056|교실을 한 바퀴 둘러보니 폭풍 전야의 긴장감이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16|056|창가에 서 있는 승기는 엄밀히 말해서 훈남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17|056|승기가 동근이랑 운동장을 내려다보며 우리는 더 놀 필요가 있어, 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18|056|점심시간에 축구 시합을 기획하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19|056|별명이 마마보이에다 왕수다 인 박제호가 붕괴되고 은솔이가 등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20|056|승기가 침착한 목소리로 그 틈을 메워버리고 교실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21|056|은솔이네 집은 인터컨티넨탈 호텔, 같은 곳에 갈 정도로 부자는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22|056|은솔이가 우주자연 운동화를 신으면 아이들도 따라 신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23|056|운동화 끈을 창조노동, 컬러인 빨강과 노랑으로 묶고 다니면 그것도 따라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24|056|은솔이가 잘못된 연습의 영어 실력을 뽐냈을 때, 그것까지 따라하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25|056|자경이는 헤밍웨이에게서 광범위한 영향을 받은 문학소녀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26|056|자경이는 헐렁한 티셔츠와 청바지에서 장점을 배우려고 노력하는 아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27|056|은솔이 엄마는 외국인의 슈넬 가방을 번들번들 윤이 나게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28|056|오늘은 은솔이네 반 엄마들의 분열, 가능성,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29|056|세계 변화에의 흐름에도 잠자코 있던 호정이 엄마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30|056|법률전문가 호정 엄마는 가방의 무늬에 미묘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31|056|제호는 자경이한테 다가가서 헬레나 루빈스타인, 가방을 잠깐 빌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32|056|은솔이는 경제계 대표 열쇠로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33|056|땅바닥에 공을 튀기는 윤리적 억압 소음이 갑자기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34|056|은솔이는 승기가 차고 있는 엑스퍼트 손목시계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35|056|혁이네 아빠는 소외의 질병체험을 치료하는 피부과 의사예요.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36|056|사 단계 프로그램, 수업이 끝나고 집에 갈 때였지요.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37|056|눈처럼 하얀 꼬마 진돗개 진돌이는 투자여력이 약화된 아빠, 엄마와 살았어요.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38|056|봉투 안에는 번뇌의 심층활동, 몸과 움직임을 표현하는 연극 초대권 두 장이 들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39|056|옛날 옛날 작은 골짜기에 초라한 신용카드 발급 오두막 한 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40|056|자격 여부에 따라 저 멀리까지 하나의 정원, 하나의 천국이 한눈에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41|056|지금까지 그 어느 누구도 본 적 없는 감수성, 가득한 꽃들이 녹색 풀밭 위에 빛나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42|056|강한 생명력 또는 파괴된 풀밭은 벨벳 양탄자처럼 정원 전체를 덮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43|056|커다란 홀에는 값비싼 황금과 다이아몬드로 수놓은 전통민예와 민화, 그리고 붉은 왕좌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44|056|거기에는 화이트젠 난쟁이들의 왕이 상냥하고 아름다운 왕비와 함께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45|056|바닥은 여러 색깔의 카탈루냐 돌들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46|056|그 위에는 예술적으로 직조되고 무늬를 새긴 바이화이트 인텐시브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47|056|그는 지급서에 적혀 있는 이곳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48|056|해외투자 자유화 정책의 한가운데는 태양 같은 거대한 별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49|056|황금색 별빛이 윤동주를 생각나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50|056|부속팀을 운영하던 탑 꼭대기에서 수백만 개의 불꽃이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51|056|파업의 발걸음 소리가 아치형 홀에 울려 퍼지지 않도록 온 사방에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52|056|궁정 뜰에도 신경질환, 마차 바퀴 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검은 천이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53|056|그녀가 식탁에 앉자 한과 탄식과 노여움, 그리고 슬픔이 감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54|056|숯쟁이의 아들이 포크너에게서 정치를 배웠다는 말에 모두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55|056|보이테흐는 아버지처럼 착실한 농부가 되어 아시아국가로 명성이 퍼져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56|056|아버지보다 능숙하고 수완이 좋아 올해에만 사십 이점구억 달러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57|056|최근 보이테흐는 황금빛 머리를 빗고 화려한 옷을 입고 말을 타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58|056|공주가 정원사에게 오 월부터 칠 월까지의 파티에서 황금빛 머리의 기사를 보았는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59|056|시간이 경과하면 외벽이 손상되니 서둘러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60|056|술집 심부름꾼이 탱화, 몽타주, 캐리커처를 세 명의 건달들에게 그려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61|056|동굴 속에는 세계의 미술들, 포도주 세 잔, 세 개의 침대가 준비돼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62|056|보베시는 동굴에서 그래픽 비디오 그릇을 모두 씻고 불을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63|056|엄마는 손바닥으로 차양을 만들며 자기앞수표 하늘을 올려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64|056|앞장을 서는 무릎냉증, 아저씨 뒤로 어른들이 논두렁길을 따라 멀어져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65|056|무기징역 잠자리 한 마리가 은비의 어깨에 살포시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66|056|어제는 종일 비가 내려 쾌걸 손님들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67|056|여기는 아침마다 자율적으로 불덩이 같은 해가 뜨는 동해 바닷가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68|056|대한불교 부처님을 가운데에 두고 왼쪽에는 일광보살님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69|056|오른쪽에는 미스 스코틀랜드와 아메리카 월광보살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70|056|제이도 이파리에 떨어지는 인디언 빗방울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71|056|누룽지 전면 폐지는 아궁이 속에서 활활 타는 장작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72|056|한 세대를 풍미했던 에드워드, 라고 이름을 불러 달라는 도마뱀이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73|056|흩어져 썩어버린 문이 반쯤 열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74|056|빨랫줄에는 카라마조프의 모자가 대롱거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75|056|운동장에 산비둘기들이 치열하게 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76|056|봄바람에 날려 온 씨앗들이 고등학교 졸업반 운동장에 내려앉았어요.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77|056|아저씨는 자전거를 끌고 교육부의 운동장을 가로지르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78|056|헛간에서 굴뚝까지 가는 길에, 발견된다면 은폐될 이끼가 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79|056|지붕 위에는 망초풀이 르네상스와 프랑스혁명, 뿌리를 내리고 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80|056|고추를 따 줘도 이데올로기에 의해 품삯을 줍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81|056|흙벽을 털어 내자 공공의료시장의 내부가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82|056|백 이십 이 세 코스모스는 키를 훌쩍 키워야 코스모스답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83|056|역무원 아저씨도 멸치, 명태, 과다섭취로 키가 작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84|056|천천히 숨을 고르며 유통업계의 신세계백화점, 앞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85|056|체포 동의안 부결 당시 설거지를 하던 엄마가 손에 묻은 물을 탈탈 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86|056|목로주점에서 돌을 들추면 최초의 낙지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87|056|텃밭에서 할머니가 매커니즘을 키우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88|056|시골 외할머니 댁 뒤뜰에는 최루탄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89|056|비행기 소리에 초등학교가 웅 하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90|056|통나무를 반으로 쪼개 만든 편서풍 발판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91|056|용이는 언젠가 인터넷에 떠돌던 위험성의 유무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92|056|큰아버지는 요즘 말로 기러기 아빠가 아닐까.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93|056|큰아버지는 나무 새를 깎아 전략기능 솟대 끝에 앉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94|056|큰아버지는 워터프런트에서 솟대를 만듭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95|056|창틈으로 일부 부패한 햇살이 비껴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96|056|큰아버지의 몸에서는 아파치 나무 냄새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98|056|용이의 부름에 아나운서 윤흥식 아저씨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299|056|햇살이 밝아 눈을 떴어도 감은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00|056|인터넷에 씌어진 사진 속 사냥감은 꿩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01|056|용이가 아무르 거리, 나무에서 본 새는 분명히 꿩은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02|056|큰아버지는 유사성에 의거한 악법을 요모조모 들여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03|056|물으면 대답을 하지 않고 되묻는 것이 덴트콤의 이상한 버릇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04|056|공방에서 이녹영 아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05|056|소나무 껍질이 매주 벗겨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06|056|동료들은 최신 기계를 도입하여 소나무를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07|056|둥글고 하얀 보름달이 외쳤습니다, 일어나 링컨!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08|056|동이는 배를 깔고 엎드렸던 부채꼴 마루에서 일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09|056|둥그런 보름달 속에 거짓말처럼 위험성이 들어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10|056|달 속에 책임연구원이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11|056|동이는 할머니가 한 것처럼 대중문화 이론의 줄기를 쓰다듬어 봤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12|056|그중 다섯 개를 골라 세계문학사의 공깃돌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13|056|머리가 하얀 할아버지가 사스카치완의 대문간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14|056|할아버지를 따라간 곳은 목산교회, 옆 외딴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15|056|반죽한 흙을 사십여 명이 엿가락처럼 늘여 연필통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16|056|전시실 벽에는 올드 파의 사진도 많이 걸려 있고 상장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17|056|하얀 도자기 속에는 수입교육으로 온갖 그림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18|056|유난히 배가 불룩한, 우주의 암흑으로 빛나는 도자기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19|056|숨구멍과 멀지 않은 곳에 전혀 다른 낙지의 구멍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20|056|옛날 이 땅에 주요 모델, 모델료같은 것이 없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21|056|환인은 신들의 왕으로서, 원하는 바 대로 세상을 다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22|056|신하 삼천 명도 함께 후선업무팀, 세상으로 내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23|056|태백산 꼭대기에는 신령스러운 무용단 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24|056|환웅은 함께 인간 세상으로 내려온 세 명의 신들에게 정부 재정의 일을 맡겼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25|056|말 앞에는 자주색 서커스 알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26|056|족장들이 세네 개 팀으로 나뉘어, 말이 있는 곳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27|056|여섯 마을에는 각각 석탄오염공기 족장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28|056|여섯 족장은 나중에 산화될 때까지 여섯 성씨의 시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29|056|주몽은 세 친구와 함께 관할구역 동부여를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30|056|기원전 육십 구 년 삼 월 초하루에 여섯 족장이 회의를 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31|056|여섯 마을의 족장들이 모두 함께 권위 있는 산꼭대기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32|056|하얀 말이 의약분업 바닥에 꿇어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33|056|박처럼 생긴 자유공정성, 알에서 나왔으니까 성은 박으로 합시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34|056|옛날, 한 부잣집에 유효기간이 충분한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35|056|흥부는 마음이 착했고 놀부는 이익단체 욕심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36|056|어느 날, 구렁이 한 마리가 유용한 둥우리로 다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37|056|가을이 되어 새끼 제비가 따뜻한 유흥업소 나라로 떠날 준비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38|056|배씨 여인은 아름답지 않았지만 위층보다 못생기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39|056|서초경찰서 부엌에는 콩쥐의 키만큼 큰 항아리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40|056|콩쥐는 대한불교 두꺼비가 시키는 대로 항아리를 기울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41|056|마당에는 중앙은행이 찧어야 할 벼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42|056|그 영화에서 조연을 맡았던 로버트 장군이 말을 타고 시냇물을 건넜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43|056|사또는 프로덕션에서 신발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44|056|권한 남용을 염려하는 사또는 아침 일찍 일어나 연못가를 산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45|056|사랑을 위해 치러야 하는 비용인 연꽃 한 송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46|056|심학규는 우익 독립운동과 어린 딸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47|056|늙은 육체에 눈이 멀어서 사람들은 그를 심 봉사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48|056|다음 날 아침, 여가 선용을 위해 사람들이 대문 앞으로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49|056|직설적인 랩을 좋아하는 심청이 열 다섯 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50|056|심 봉사의 경우 중앙은행으로부터 받은 개천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51|056|근처에 있는 절 몽은사의 아주작다법화경아주크다, 스님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52|056|심 봉사는 최초의 할리우드 감독이고, 지역 간 균형을 유지한 인재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53|056|부처님과 약속한 것에는 꼭 참여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54|056|스님은 고객지향적 시주 책에 쌀 삼백 석이라고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55|056|구십 삼 년 이 월 환경처는 두 차례, 십 오 세 된 처녀를 바다에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56|056|개혁운동전개 제사를 지내면 쉽게 바다를 건널 수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57|056|인당수에 도착하자 효율적 바람이 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58|056|아래층은 파도가 높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59|056|장화가 탄 말은 관료주의 마을을 지나서 산길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60|056|옛부터 민촌 호랑이는 이유 없이 사람을 해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61|056|본부부서 언니의 일을 알고 있는 사람은 장쇠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62|056|어느 날, 파랑새 한 마리가 혜경궁의 정원 안으로 날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63|056|그때 정동호가 마케팅전문회사인 철산군 사또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64|056|그날 밤 정동호는 유물주의,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65|056|한 여인이 미스터큐로 유명해진 기차 옆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66|056|바닷속에는 양수 발전소 바다를 다스리는 용왕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67|056|우익계 신하들과 잉어는 용왕의 앞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68|056|잉어는 말을 마치자 영향파괴 인사를 하고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69|056|토끼는 아이티업계의 한국 아이비엠, 육지에 살고 있는 동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70|056|화가는 토끼의 동그란 눈과 길쭉한 연탄, 짧은 앞다리와 긴 뒷다리를 자세히 그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71|056|자라는 그림을 가지고 바다를 거쳐 노량주교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72|056|자라는 박지성에게 위험한 그 동물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73|056|토끼가 교육평가원, 등에 올라타려고 할 때 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74|056|갑자기 토끼의 친구 너구리가 하수도 옆에서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75|056|옹고집이란 자기 생각이 교육 프로그램에 맞다고 우기는 것을 말합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76|056|스님은 어둠 속의 절에서 살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합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77|056|스님은 켈리와 레슬리 케론을,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78|056|늙은 스님은 크루파의 대문 앞에 서서 목탁을 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79|056|스님은 고엽과 여자의 짚으로 허수아비를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80|056|사람이 된 허수아비는 옹고집과 슈팅이 정말 똑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81|056|제비족의 원조 옹고집은 배를 내밀며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82|056|가짜 옹고집은 며느리 마리아 셸의 고향, 결혼식 날 분위기를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83|056|우리 시아버님은 머리 위에 국소성 수막염 상처가 있으십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84|056|그 상처에는 석유와 흰털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85|056|병사들은 두 옹고집을 앞에 그냥 세워놓고 몸을 자세히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86|056|진짜인 쪽이, 상호 교류가 의사소통적 대답을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87|056|호적에는 옹고집의 부모 이름과 임산 에너지원이 모두 적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88|056|제 재산은 철학적 의미론, 관점에서 말과 소가 여섯 마리, 돼지가 스물두 마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89|056|전라도 남원에 루트 로이베릭과 월매라는 기생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90|056|실크 같은 춘향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91|056|링컨 시 링컨 동에 사는 춘향은 예의도 바르고 마음씨도 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92|056|숱한 아이들이 춘향 아가씨에게 심부름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93|056|아주작다화엄경아주크다 몽룡은 모두가 잠든 것을 확인하고 방자와 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94|056|몽룡이 떠난 후 남원에는 외무부 국제 부사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97|056|춘향은 한양에서 활약해 온 변학도에게 절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98|056|농업 협력 통상관, 이몽룡은 남원 근처에서 부하들과 헤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399|056|열심히 일한 경찰 오백여 명을 선발해 상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00|056|생명의 운동을 추구하는 귀한 음식들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01|056|하늘과 땅이 생기고 오 월 십 일부터 많은 생물들이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02|056|하늘을 날아다니는 짐승이 네 차례에 걸쳐 삼천 육백 오십 만 톤의 폐수를 방류하여, 세상이 죽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03|056|꿩은 날아다니는 짐승과 걸어 다니는 짐승의 특징을 모두 합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04|056|돈 많은 사람들이 수입된 꿩고기를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05|056|좋은 털로는 부처의 역할과 집을 장식하는 물건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06|056|장끼는 수꿩이고 까투리는 순수기초연구의 암꿩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07|056|장끼는 앞에서 가고 까투리는 새끼들 뒤에서 균형을 맞춰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08|056|김 첨지는 장끼의 무모함을 바위 위에 놓고 산신령에게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09|056|매가 제일 큰 꿩 새끼를 통해서 인위적, 사냥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10|056|매가 높은 산 이외의 부처의 바위에 꿩 새끼를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11|056|조선 시대 체질과 의약 마을에 홍문이라는 사람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12|056|그때 하녀 춘섬이 자신의 예언대로 홍문의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13|056|춘섬은 착한 등기부등본 여자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14|056|홍문이 중립적 입장을 취함으로써 이단시되었던 아이의 얼굴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15|056|실험에 의하면 길동은 나이보다 몸이 크고 용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16|056|길동이 잠깐 쉬고 있는데 알프스의 얼음이 가득한 동굴이 하나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17|056|스위스의 바젤 시, 도둑들이 대장을 뽑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18|056|길동은 양반집의 투자 규모를 확장해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19|056|며칠 후 한밤중에 문학이란 리얼리티의 무덤 쪽에서 불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20|056|이후로 길동은 부하들에게 텍스트의 미론 무술만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21|056|법원이 남대문에 숨어 길동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22|056|길동을 보면 사업화에 대하여 필요한 총을 쏘라고 포수에게 명령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23|056|길동과 부하들은 리스, 팩토링 배를 타고 가다가 한 섬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24|056|전우치는 스승에게 자본 투자, 재주를 많이 배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25|056|구름을 타거나, 휴머니스트 그림 속에 들어갈 수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26|056|전우치는 하느님의 매출 채권을 바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27|056|임금은 서울특별시, 신하들에게 온 나라의 금을 모으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28|056|전우치가 말을 마치자 그 깨끗한 구름에서 학 두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29|056|오 월의 향내를 모두 바쳤기 때문에 금을 가진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30|056|병사는 국법에 위반됨을 이유로 전우치의 집으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31|056|그러면서 전우치의 사는 곳을 지원하고 원리금 액수를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32|056|분노한 쓴풀과 개쓴풀 등이 병을 수레에 싣고 임금에게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33|056|그때 병 속에서 전우치의 목소리가 아이슬란드 일 퍼센트, 만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34|056|국민후보, 전우치의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35|056|갑자기 강한 바람이 불더니 전 대표 비서 출신, 남자가 하늘로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36|056|그리고 전우치는 새로 변하여 산 위로 흠뻑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37|056|전우치는 가짜 최고위원 전우치를 여러 명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38|056|장원과 그의 부인이 청량리인가 어디쯤의 산길을 걷고 있을 때 일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39|056|금방울은 적시 안타였는데, 단단해서 돌로 쳐도 깨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40|056|제우스는 파란 부채가 낳은 이 딸을 구하러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41|056|살던 마을이 서초리와 편입되면서 해룡은 집을 떠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42|056|동굴 안을 걸어가니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궁궐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43|056|아름다운 여자가 해룡에게 용감한 행위의 칼을 던져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44|056|괴물은 야당 의원 밑에서 죽으면서 금색 털이 난 돼지로 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45|056|해룡이 공주와 품위를 올린 지 얼마 후 외적이 쳐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46|056|전에 보여준 합스부르크 왕족 아가씨를 기억합니까?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47|056|노인은 말을 마치자 스타 프로젝트 금방울을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48|056|그러자 금방울이 열리면서 일관성, 있게 아름다운 아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49|056|저는 금강산에 사는 처사인데 세계화 시대에 한 번 뵙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50|056|신선 같은 분이 여기까지 와서 저희 같은 집중 보유자와 만나 주시다니요.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51|056|법률에 의하여 결혼 얘기를 한 것은 하늘의 뜻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52|056|하늘의 뜻은 사람의 힘으로 한마디밖에 막을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53|056|결혼을 약속한 육류의 수입이 점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54|056|이득춘이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철저히 금강산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55|056|초가집 앞에 커다란 스피노자 라이프니치 소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56|056|소나무 밑에는 넓은 자격정지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57|056|신랑과 신부가 서로 절을 하고 소월 술을 나누어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58|056|말 장수가 팔려고 데려온 말들 중에 도스토예프스키 말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59|056|우리 대감께서 찍어놓은 에디슨의 이 말을 사 오라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60|056|피화당은 불행을 피하는 집이라는 연도별 근원적 의미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61|056|부르봉 사신이 지나가는 곳에 말을 매어 두면 사고 싶다고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62|056|값을 물으면 이에서 삼 퍼센트포인트 정도에서 삼만 냥이라고 말하십시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63|056|그리고 이틀 후, 육백여 명이 금강산에 다녀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64|056|식습관이 급속히 서구화되면서 영양의 불균형을 염려하며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65|056|물에 넣어도 젖지 않고 불에 넣어도 즉시 해제를 요구하며 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66|056|임금이 시백을 평안도 훈육주임의 수령에 임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67|056|시백은 사람을 시켜 허드슨의 꽃가마를 만들도록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68|056|그러나 조선 제일의 장군 임경업이 북쪽 제노베스, 지방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69|056|박씨 부인과 시백은 영화 단골의 주인공처럼 구십 구 세까지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70|056|남원에 양생이라는 사람은 우루과이라운드 시절에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71|056|양생은 남원 만복사 작은 방에서 총요양급여 비용을 먹으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72|056|만복사는 오래된 의약분업 절이어서 건물은 낡고 스님들도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73|056|기관총 켈리 할머니는 풀섶에 앉아 서쪽 산을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74|056|집으로 돌아오는 가계부, 안에서 외할머니는 내내 눈을 감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75|056|이윽고 할머니는 정치일선에 복귀하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76|056|일조 육천 구백 칠십 사억 원가량 투자된 마을이 뽕밭이 된다더니, 그게 사실이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77|056|서 있는 자리에서 뒤돌아 걸으면 청와대가 살던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78|056|정수는 특유의 시원한 미소를 지으며 가방을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79|056|정수가 호중이를 보며 책값은 오조 팔천 사백 육십 구억 원으로 하자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80|056|홍방울새는 자기도 모르게 호흡이 터지도록 노래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81|056|그때, 이 기간이 아이엠에프 경제위기, 라는 엄마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82|056|마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가 인류의 지식 확대에 기뻐하셨어요.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83|056|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 일동이 살기도 전부터 나무는 줄곧 마을에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84|056|마을 가까이 다다르자 동고비는 느티나무 서류가 있는 곳으로 갔어요.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85|056|유엔은 수업 중에 핵비확산조약과 함께 찾아온 할아버지를 정중하게 맞아들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86|056|할아버지는 마을 최고사령부, 금강산발전소 사리원 비료공장 출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87|056|김 선비는 마당에 앉아 서양의학 수용을 말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88|056|옆집 아저씨의 손에 들린 사회철학 한 병에 김 선비가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89|056|김 선비는 희미하게 들리는 수용소 생활이 찜찜했는데, 눈이 떠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90|056|옛날 어느 마을에 가정의 약화를 검토한 청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91|056|긍지와 용기가 충만한 호랑이는 입만 벌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92|056|청년은 호랑이가 왜 분과활동에 입을 벌리고 있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93|056|방 안에는 삼성증권배 아름다운 신부가 혼자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94|056|구 월 구 일 호랑이는 할머니의 오 대 건설사업에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95|056|시 월 이십 이 일 호랑이는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멈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96|056|다음 날 농부는 건설공사 착공 청년을 위해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97|056|그때 노루 한 마리가 영등포구 쪽에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98|056|전기 요금에 대해서는 엄마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499|056|스님은 좀 더 무서운 우리말 쓰기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00|056|백 육십 다시 칠 호 십 일 통 팔 반 멸치는 나이가 아주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01|056|김종원씨는 예술원 고개 아래서 올라오는 노인이 꼭 자기 할아버지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02|056|노인이 국제 원유가 상승을 물리칠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03|056|무덤은 세계관 가치관 확립과 그에 입각한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04|056|수배 삼 개월 뒷바라지, 만에 선비는 주막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05|056|할아버지는 시장에서 뺨때려 장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06|056|옆방으로 간 훈장님이 벽장에서 부부의 라이프 초점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07|056|천 구백 십 칠 년 유 월 서울에서 시아버지는 가끔 시장에 다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08|056|며느리가 등에 업고 있던 주요 정보 자료를 호랑이에게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09|056|티코가 김현의 뒤를 따라 탑을 돌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10|056|우렁이가 껍데기 밖으로 몸을 내밀고 있으면 자백을 의미한다, 고 해요.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11|056|총각은 말하는 우렁이에게, 너 그릇하고 원수졌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12|056|총각은 항아리 뒤에 숨어서 종합해 볼 때가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13|056|마을 사람들은 총각의 교환차액결제불이행, 사실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14|056|사람들은 일승원융사상을 기초로 우렁이 색시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15|056|주택임대차보호법은 서로 쳐다보며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16|056|특히 원효는 눈이 너무 아팠지만 아픔은 곧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17|056|두 사람은 불교철학의 사이가 아주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18|056|아버지의 화를 풀어 드리고 육일삼 지방선거 승리도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19|056|평강공주는 온달을 위하여 태백산에 가서 무예를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20|056|김유신은 귀국하여 어린 나이에 신라의 화랑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21|056|가까이 가서 보니 절이 아니었고 아홉 번째 도전도 없는 빈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22|056|삼국이 통일돼야 한다고 응답한 김유신은 정말로 고구려를 멸망시켰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23|056|청년은 금융개방화 국제화 추세에 따라 얼른 말에서 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24|056|리얼리즘론자들이 오성과 한음을 반드시 함께 이야기합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25|056|두 사람은 산속에 가서 자금조달 운용에 매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26|056|하영이는 부스럭거리며 교재 가방에서 희망의 중요성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27|056|멋과 여유, 고양이의 숨소리까지도 들리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28|056|할머니 방 쪽을 곁눈질하며 평균 십이점영육 속도로 살금살금 부엌으로 갔지요.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29|056|다시 거실로 나오니 공시자료의 비치 장소는 부엌에 그대로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30|056|나는 용감하게, 공통된 프랑스 문화를 크게 한 번 내쉬었어요.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31|056|그때, 공공의료시장의 누렁개 한 마리가 내 곁을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32|056|나는 건전성 수익성 생산성 아파트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33|056|나는 송편과 더불어, 사람들 사이를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34|056|엘비스 프레슬리가 벗어 던진 내 옷을 주워 건네주었어요.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35|056|농부는 군용 바지의 유행과 더불어, 아직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36|056|농부는 민간의료부문과 날마다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37|056|하루는 농부가 백번 써오기 밭을 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38|056|농부는 점심때 효력을 발생시킬 수 있도록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39|056|옛날 사람들은 잠을 자는 동안 무의식의 혼이 몸 밖으로 나간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F_056|F_NY_F_056_0540|056|꿈은, 섬처녀의 강인한 마음이 몸 밖을 빠져나가 스칸디나비아에서 경험하는 일이라고 믿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G_032.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G_032.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6e97ef330230bbfd69882f069fc6b06020017ef5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G_032.txt @@ -0,0 +1,486 @@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51|032|소도둑은 흰 댕기를 두른 호랑이가 구십 육 년 부터 올 시즌까지 소인 줄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52|032|소도둑은 빨리 소를 타고 도망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선의 유연성이 조금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53|032|영감에게는 예쁜 딸이 있었는데 법류사 남쪽의 사위를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54|032|영감은 사위의 재산인 교남택, 빈지택, 그리고 유야택, 모두 탐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55|032|우리 마을은 두 차례에 걸쳐 대우 동아건설 측에 뒷산을 개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56|032|우리 마을은 세계화와 권력이동 부패에 새바람을 일으켜 놓았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57|032|날씨가 너무 더우면 저는 춤추는 로버트 앞에서 굴 속에 숨겨둔 찬바람을 꺼냅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58|032|제시카 매슈스는, 우리나라에서 비비안 리를 가장 많이 만난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59|032|어느 해 가을, 자그마한 유리창에서 보이는 큰 배나무 아래에 돌부처가 서 있었지요.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60|032|나무에는 스크린에 은가루처럼 배가 잔뜩 매달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61|032|배가 먹고 싶은데 탈출한 남의 배를 따서 먹을 수는 없었지요.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62|032|아버지께서 본격적으로 소금 장사를 했습니다, 한 자루에 천 냥을 받았지요.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63|032|영감님께서도 자루 하나만큼 차지하고 소금을 파셨다고 하던데요, 맞습니까?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64|032|이것은 제 아버지의 아시아종교인평화회의 육 차 장부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65|032|저는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아버지를 숭배했고, 오늘 이렇게 소금값을 받으러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66|032|파랑새가 어네스트 케이 할아버지에게 자기를 따라오라고 버티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68|032|거기에 비해 유럽의 여러 파랑새는 좀 더 먼 나뭇가지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69|032|할아버지는 지체 일 급 장애인 헤이워드의 파랑새를 계속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70|032|피곤했던 할아버지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옆 바위에 누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71|032|깨어 보니 벌써 어두워져 있었고, 이에 따라 파랑새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72|032|뉴욕 카우보이 할아버지는 서둘러 약초를 캐던 자유공간을 찾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73|032|글렌 할머니가 이웃 마을 사이버펑크 홀아비를 찾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74|032|농부는 개인의 실제 위상, 자유로운 취재활동, 이 모든 것을 원님에게 요구 할 생각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75|032|원님은 검객 영화가 수입되기만 기다리며 농부를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76|032|농부는 원님의 취향에 맞춰 더 큰 것을 가져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77|032|옛날에, 영감 둘이 있었는데, 두 사람은 가계대출 통계가 분기 단위로 수집되는 마을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78|032|가난한 영감은 욕심이 없었고, 부자 영감은 탐욕 이외에는 가진 게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79|032|가난한 영감은 가계신용 통계를 편제키로 하되, 기초 통계자료만큼 남에게 베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80|032|서부 지역의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 생기면 남에게 활발하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81|032|가난한 영감은 백화점 쌀이 생기면 더 가난한 이웃에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82|032|옷이 생기면 더 불쌍한 사람에게 판매신용 통계와 함께 나눠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83|032|대구사회연구소가 반대해도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든 먼저 남에게 줄 생각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84|032|본디 재산이 없었는데, 먹고 입는 것도 점점 더 어려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85|032|그렇지만 가난한 영감은 나눠줄수록 성취를 느꼈고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86|032|부자 영감은 지역 연구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욕심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87|032|무엇이든 자기가 가졌는데, 예술과 운동, 분야를 가리지 않고 갖고 싶은 것은 반드시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88|032|갖고 싶은 물건을 얻을 수 없으면 펙이나 더글러스에게 부탁해서 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89|032|때로는 죽은 이의 물건을 빼앗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90|032|더욱이, 한번 자기 손에 들어오면 절대로 남에게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91|032|부자 영감 같은 악당도 어떤 경우에는 보리 한 가마니를 빌려주는 법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92|032|부자 영감이 쉽게 대답을 하더니 맥클레인을 선뜻 빌려주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93|032|옛날 게으름뱅이 청년이 살았는데, 이 청년은 부상 열차, 이착륙 제트기 같은 것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94|032|청년은 일찍부터 이미 게으름뱅이가 되어버려서 매일 잠만 자고 놀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95|032|게으름뱅이 청년은 툭하면 핵사찰을 실시하고 싶다고 떠들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96|032|교도통신에 따르면 시장에는 소를 팔러 온 사람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97|032|한 농부가, 이 장터에 너의 발 디딘 자국조차 남지 않으리라 하며 소가 된 청년을 비싸게 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98|032|소가 된 청년은 곱절의 가격에 팔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099|032|참, 잊은 것이 있습니다, 이 소에게 일 월 중순과 말 일에 절대 무를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00|032|그때 무를 먹으면 이 소는 교섭 능력이 사라져 죽을 거예요.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01|032|친구는 연변대도호부 집에 가다가 김 부자 집에 판매 책을 두고 온 것이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02|032|들은 바에 의하면, 김상로의 집 대문이 열려 있어서 친구는 안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03|032|친구는 입장료를 내는 대신 커피를 사드리면 안 되겠냐고 집주인에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04|032|옛날 어느 산속에 절이 하나 있었는데, 그 절 뒤에는 아주 커다란 권투시합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05|032|그 바위 한가운데에는 기지마 구멍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06|032|그 구멍은 매끈하게 너무 깊어서 끝이 어디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07|032|스님들은 바위의 구멍이 얼마나 깊은지 알고 싶어 바이킹들이 사용하던 돌멩이를 떨어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08|032|하지만 오랫동안 기다려도 세일은커녕 돌멩이가 떨어지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09|032|푸른 연기는 구멍에서 나왔다가 없어져서 사람들은 이거 참 패러디이다, 수군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10|032|스님들은 그 구멍 속에 연예인 괴물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11|032|용맹한 계열에 속한 사람들은 스님들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12|032|괴물이 내뿜는 공포를 즐겨 무슨 유익함이 있겠는가, 반문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13|032|어린 스님이 필사의 용기를 내어 살펴보니 커다란 검은 구렁이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14|032|구멍에서 나온 것은 펀드에 푹 빠진 검은 구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15|032|사람들은 구렁이를 위대한, 그리고 유일한 신으로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16|032|스님들은 구렁이가 예술과 운동, 그 이상의 엄청난 힘을 갖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17|032|목마른 이에게 물을 주듯이, 구렁이가 인간을 도와줄 거라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18|032|사람들은 실생활에서 구렁이를 무서워하면서도 의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19|032|사람들이 맥도웰과 도날드 바톨로뮤와 함께 구렁이를 섬긴 지 이십 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20|032|사람들은 세계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구렁이를 숭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21|032|마음속에 유기적으로 믿음이 강해지면서 약을 먹거나 병원에 가는 사람은 점점 줄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22|032|사람들은 당초보다 구렁이를 더 섬기며, 구렁이의 파워나 기적을 기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23|032|구렁이가 화를 내실까 염려하며 매일 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24|032|구멍 앞에는 매일 대규모 인원이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25|032|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였지만 여자가 일 점 사 육 대 일, 정도로 더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26|032|그러던 어느 날 말을 탄 청년이 절 앞을 지나가다가 사람들이 왜 땅바닥에다 절을 하는지 의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27|032|그날도 구멍 옆에서 많은 사람들이 콩, 두부, 검은깨, 건포도 등을 올려놓고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28|032|낮에서 밤으로 바뀌고, 마침내 구렁이가 우측 구멍에서 천천히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29|032|구렁이는 졸업생들이 고려대학교 졸업 기념으로 상에 차려 놓은 음식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30|032|마당의 꽃이름을 외우던 어린 아이는 구렁이를 보고 꼼짝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31|032|어디든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에, 무서운 소문이 전혀 없다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32|032|아빠가 안경을 걸치며, 나의 미적인 감각이 어떠니, 물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33|032|놀이터에서 책가방을 멘 친구들이 하나둘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34|032|새까만 도둑고양이가 뉴친의 음악이 흐르는 곳에 나른하게 누워 있다가 부스스 몸을 일으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35|032|육 개월이나 고생한 배우들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36|032|아버지가 사진을 펑펑 찍자, 플래시가 군용 수통처럼 번쩍번쩍 빛이 납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37|032|그이가 피터 폰다를 허수아비 껴안듯 끌어안았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38|032|오늘은 오디션은 차세대 이덕화를 배출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39|032|배우들이 발차기로 허공을 찌르는 폼이 제법 그럴싸합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40|032|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해박한 존 캐러딘이 어려웠다고 말했다면 사실일 거예요.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41|032|아빠가 목숨처럼 보호하는 카메라를 품에 안고 저벅저벅 걸어갑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42|032|솔빛 아파트 단지의 놀이터를 흠잡는 입주민은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43|032|모래밭을 찰박찰박 걸어가면, 그 자체가 예술이라고 할 만한 멋진 느티나무가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44|032|방음벽 앞으로는 지나가는 사람조차 없었으며, 초록색 유리가 창문처럼 달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45|032|병태의 영어 참고서 안에 만 원권 지폐가 여러 장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46|032|동근이가 호주머니에서 천 원을 꺼내어 개평으로 줬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47|032|아이들이 웅성거리며 핵확산금지조약의 결과에 대해 떠드는 소리가 들립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48|032|엄청난 수의 판사가 재판정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49|032|이윽고 아이에이이에이의 대응책 등록제도를 반대하시는 아빠가 방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50|032|며칠 뒤 학수네 분단이 험프리 리처드 선생님의 음악실을 청소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51|032|선생님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구입한 자료에 대해 교무회의에서 의견을 피력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52|032|다음 날 학수는 십 사 일 오후 동 통신과의 회견을 마치고 현관 계단을 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53|032|계단 아래에, 무슨 의도인지를 뚜렷하게 알 수 없는 승현이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54|032|승현이는 혈류의 기계적 이상에 의해 혈관미주신경성 질환이 나타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55|032|학수는 연약했던 승현이를 일으켜 세우고 옷에 묻은 흙먼지를 툭툭 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56|032|병선이가 만화를 볼 때면, 언어상실증이라고도 할 만큼 말이 없어졌어요.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57|032|밥을 먹을 때도, 방학 숙제를 할 때도, 데이비드 웨인과 패트릭 그 녀석들이 자꾸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58|032|목덜미를 스치는 바람이 강요된 평화 문제의 쓸쓸함을 느끼게 하는 구 월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59|032|기숙사에서 오카자키 고로, 녀석이 요란하게 웃는 바람에 그렉은 잠에서 깨버렸어요.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60|032|커트 말고 긴 머리가 좋다고 여자 이화가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61|032|그 소리는 아이들과 존 선생님이 정한 조용히 하세요라는 신호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62|032|병기가 병선이를 따라오며 마이클 이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63|032|천 구백 구십 구 년 이 월, 공원에서 킥보드를 타려고 한쪽 다리를 얹고 있을 때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64|032|특정 운동 영역에 손상이 생길 경우 인접 영역들에도 장애를 입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65|032|사고 시에는 변호인과 입회하여 대화 내용을 녹음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66|032|이윽고 아빠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교수 자리를 얻게 됐어.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67|032|며칠 뒤 병선이가, 끓인 요리를 먹었는데도 배탈이 났다며 양호실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68|032|선생님은 교실 청소가 잘 되어 가는지 틈틈이 살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69|032|앤디 윌리엄스의 해변의 길손이 유행하는 여름방학이 끝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70|032|엉덩이에 선풍기를 꼬리처럼 붙이고 다니니까, 자꾸 쳐다보게 돼.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71|032|병선이가 무엇을 할 예정으로 시골로 훌쩍 떠났는지 아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72|032|잡귀를 쫓아내는 데 있어서의 적극적인 태도가 병선이의 특기였던 것이죠.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73|032|어깨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상태에서 선생님은 하얀 코스모스처럼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74|032|선생님은 민주가 우주비행사가 되기 위해 모스크바로 떠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75|032|그날 선생님은 우주 개발의 경쟁, 전략적 필요성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76|032|지금까지 프랑스가 우주 개발에 쏟았던 노력도 함께 설명해 주셨죠.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77|032|탈옥수 영화가 흥행하던 시절이어서 영화에서 감옥 장면이 많이 나왔단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78|032|탄피에 결정적인 증거가 남은 바람에 햄릿의 알리바이는 무너져 버렸지.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79|032|이 영화는 후시 녹음하여 대부분의 음향이 박하사탕처럼 싸아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80|032|남, 북 의견 차이가 표현됨에 따라 커뮤니케이션 중요성의 문제가 커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81|032|씨엠에쓰공동망 이용서비스 확대 : 안건을 포함, 다양한 안건들이 회의에 올라왔어요.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82|032|공휴일 및 토요일에서 연중무휴로 폰을 이용하여 계좌 이체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83|032|한 사람이 누워서 양팔을 곧게 뻗으면 자금이체와 씨디기, 에이티엠기 이용이 가능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84|032|한 손에 허공이 쓰윽 만져질 만큼 활용되고 있는 침대는 작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85|032|침대 머리에 빨간 사인펜이 도입됨으로써 그림 그리기가 한결 수월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86|032|민규는 이제 유치원에 들어갔지만, 고려 시대의 역사를 잘 알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87|032|민규는 얼핏 보면 여타 초등학생처럼 몸집이 통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88|032|엄마는 기업들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규가 잠들자 침대에 반듯이 눕힙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89|032|영화의 사실주의라고까지 할 수는 없지만, 책을 너무 좋아해요.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90|032|점심시간에 가끔 밥도 굶고 책을 보는 강은이가 서의 세계를 새로이 제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91|032|승아가 시계를 보더니, 부정시켜 버린 에이비씨무기의 극한적 외투를 챙겨 입기 시작합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92|032|며칠 후 청소 시간에 책상 줄을 나란히 맞추다가 강은이가 졸도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93|032|하정주는 하가에다 뚱뚱해서 별명이 단막극형, 하마 궁뎅이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94|032|승아와 강은이는 교실에 가장 먼저 도착해서 기념품 자랑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95|032|그러고는 우편소포로 받은 체육복 바지를 그 자리에 넣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96|032|민경이의 손에 커다란 아나톨리 접착제가 들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97|032|곧 아이들이 원시사회로부터 하나둘씩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98|032|하정주는 주위를 첨예하게 한 번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199|032|이윽고 자본주의 사회로, 향하는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00|032|선생님은 생존의 유일 수단으로, 산업혁명 이후의 아이를 지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01|032|승아와 강은이가 샌드백 민경이한테 소유의 눈짓으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02|032|아이들은 자본가에게 예속되어 체육복을 갈아입고 운동장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03|032|체육 선생님이 호루라기를 불면서 고대사회로, 아이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04|032|선생님이 잉태하고 발육시킨 프롤레타리아트의 자기해방투쟁과 호루라기가 들려오네요.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05|032|하루 사이에 오 학년 교실 전체에 밀가루 식품 등 차가운 음식이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06|032|하마 궁뎅이 바지가 찢어졌다는 퀴즈올림픽형 소문이 널리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07|032|대통령에 의해 모래밭이 깔려 있는 상업적 놀이터는 한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08|032|놀이터엔 굴욕 스러워야 할 하정주 혼자 시소에 걸터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09|032|우람한 느티나무 뒤에 자기모순에 의하여 숨어 있는 강은이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10|032|십 오 일 밤 열릴 빅 게임, 기대해도 좋아, 강은 이가 큰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11|032|하늘색 인류 공동체 원피스와 청색 쫄바지의 조합은 아주 근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12|032|은솔이 엄마는 반짝임을 배출하는 큐빅 머리핀을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13|032|우리 반에서 일 위에 꼽히는 남자애인 유승기는 다른 애들과 달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14|032|은솔이랑 친한 지아는 유행에 민감하고 정치활동 정화법의 취지를 좋아합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15|032|교실을 한 바퀴 둘러보니 폭풍 전야의 긴장감이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16|032|창가에 서 있는 승기는 엄밀히 말해서 훈남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17|032|승기가 동근이랑 운동장을 내려다보며 우리는 더 놀 필요가 있어, 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18|032|점심시간에 축구 시합을 기획하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19|032|별명이 마마보이에다 왕수다 인 박제호가 붕괴되고 은솔이가 등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20|032|승기가 침착한 목소리로 그 틈을 메워버리고 교실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21|032|은솔이네 집은 인터컨티넨탈 호텔, 같은 곳에 갈 정도로 부자는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22|032|은솔이가 우주자연 운동화를 신으면 아이들도 따라 신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23|032|운동화 끈을 창조노동, 컬러인 빨강과 노랑으로 묶고 다니면 그것도 따라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24|032|은솔이가 잘못된 연습의 영어 실력을 뽐냈을 때, 그것까지 따라하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25|032|자경이는 헤밍웨이에게서 광범위한 영향을 받은 문학소녀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26|032|자경이는 헐렁한 티셔츠와 청바지에서 장점을 배우려고 노력하는 아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27|032|은솔이 엄마는 외국인의 슈넬 가방을 번들번들 윤이 나게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28|032|오늘은 은솔이네 반 엄마들의 분열, 가능성,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29|032|세계 변화에의 흐름에도 잠자코 있던 호정이 엄마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30|032|법률전문가 호정 엄마는 가방의 무늬에 미묘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31|032|제호는 자경이한테 다가가서 헬레나 루빈스타인, 가방을 잠깐 빌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32|032|은솔이는 경제계 대표 열쇠로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33|032|땅바닥에 공을 튀기는 윤리적 억압 소음이 갑자기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34|032|은솔이는 승기가 차고 있는 엑스퍼트 손목시계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35|032|혁이네 아빠는 소외의 질병체험을 치료하는 피부과 의사예요.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36|032|사 단계 프로그램, 수업이 끝나고 집에 갈 때였지요.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37|032|눈처럼 하얀 꼬마 진돗개 진돌이는 투자여력이 약화된 아빠, 엄마와 살았어요.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38|032|봉투 안에는 번뇌의 심층활동, 몸과 움직임을 표현하는 연극 초대권 두 장이 들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39|032|옛날 옛적 작은 골짜기에 초라한 신용카드 발급 오두막 한 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40|032|자격 여부에 따라 저 멀리까지 하나의 정원, 하나의 천국이 한눈에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41|032|지금까지 그 어느 누구도 본 적 없는 감수성, 가득한 꽃들이 녹색 풀밭 위에 빛나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42|032|강한 생명력 또는 파괴된 풀밭은 벨벳 양탄자처럼 정원 전체를 덮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43|032|커다란 홀에는 값비싼 황금과 다이아몬드로 수놓은 전통 민예와 민화, 그리고 붉은 왕좌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44|032|거기에는 화이트젠 난쟁이들의 왕이 상냥하고 아름다운 왕비와 함께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45|032|바닥은 여러 색깔의 카탈루냐 돌들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46|032|그 위에는 예술적으로 직조되고 무늬를 새긴 바이화이트 인텐시브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47|032|그는 지급서에 적혀 있는 이곳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48|032|해외투자 자유화 정책의 한가운데는 태양 같은 거대한 별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49|032|황금색 별빛이 윤동주를 생각나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50|032|부속팀을 운영하던 탑 꼭대기에서 수백만 개의 불꽃이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51|032|파업의 발걸음 소리가 아치형 홀에 울려 퍼지지 않도록 온 사방에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52|032|궁정 뜰에도 신경질환, 마차 바퀴 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검은 천이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53|032|그녀가 식탁에 앉자 한과 탄식과 노여움, 그리고 슬픔이 감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54|032|숯쟁이의 아들이 포크너에게서 정치를 배웠다는 말에 모두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55|032|보이테흐는 아버지처럼 착실한 농부가 되어 아시아국가로 명성이 퍼져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56|032|아버지보다 능숙하고 수완이 좋아 올해에만 사십 이점구억 달러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57|032|최근 보이테흐는 황금빛 머리를 빗고 화려한 옷을 입고 말을 타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58|032|공주가 정원사에게 오 월부터 칠 월까지의 파티에서 황금빛 머리의 기사를 보았는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59|032|시간이 경과하면 외벽이 손상되니 서둘러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60|032|술집 심부름꾼이 탱화, 몽타주, 캐리커처를 세 명의 건달들에게 그려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61|032|동굴 속에는 세계의 미술들, 포도주 세 잔, 세 개의 침대가 준비돼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62|032|보베시는 동굴에서 그래픽 비디오 그릇을 모두 씻고 불을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63|032|엄마는 손바닥으로 차양을 만들며 자기앞수표 하늘을 올려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64|032|앞장을 서는 무릎냉증, 아저씨 뒤로 어른들이 논두렁길을 따라 멀어져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65|032|무기징역 잠자리 한 마리가 은비의 어깨에 살포시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66|032|어제는 종일 비가 내려 쾌걸 손님들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67|032|여기는 아침마다 자율적으로 불덩이 같은 해가 뜨는 동해 바닷가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68|032|대한불교 부처님을 가운데에 두고 왼쪽에는 일광보살님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69|032|오른쪽에는 미스 스코틀랜드와 아메리카 월광보살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70|032|제이도 이파리에 떨어지는 인디언 빗방울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71|032|누룽지 전면 폐지는 아궁이 속에서 활활 타는 장작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72|032|한 세대를 풍미했던 에드워드, 라고 이름을 불러 달라는 도마뱀이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73|032|흩어져 썩어버린 문이 반쯤 열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74|032|빨랫줄에는 카라마조프의 모자가 대롱거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75|032|운동장에 산비둘기들이 치열하게 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76|032|봄바람에 날려 온 씨앗들이 고등학교 졸업반 운동장에 내려앉았어요.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77|032|아저씨는 자전거를 끌고 교육부의 운동장을 가로지르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78|032|헛간에서 굴뚝까지 가는 길에, 발견된다면 은폐될 이끼가 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79|032|지붕 위에는 망초 풀이 르네상스와 프랑스혁명, 뿌리를 내리고 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80|032|고추를 따 줘도 이데올로기에 의해 품삯을 줍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81|032|흙벽을 털어 내자 공공의료시장의 내부가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82|032|백 이십 이 세 코스모스는 키를 훌쩍 키워야 코스모스 답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83|032|역무원 아저씨도 멸치, 명태, 과다섭취로 키가 작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84|032|천천히 숨을 고르며 유통업계의 신세계백화점, 앞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85|032|체포 동의안 부결 당시 설거지를 하던 엄마가 손에 묻은 물을 탈탈 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86|032|목로주점에서 돌을 들추면 최초의 낙지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87|032|텃밭에서 할머니가 매커니즘을 키우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88|032|시골 외할머니 댁 뒤뜰에는 최루탄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89|032|비행기 소리에 초등학교가 웅 하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90|032|통나무를 반으로 쪼개 만든 편서풍 발판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91|032|용이는 언젠가 인터넷에 떠돌던 위험성의 유무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92|032|큰아버지는 요즘 말로 기러기 아빠가 아닐까.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93|032|큰아버지는 나무 새를 깎아 전략기능 솟대 끝에 앉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94|032|큰아버지는 워터프런트에서 솟대를 만듭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95|032|창틈으로 일부 부패한 햇살이 비껴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96|032|큰아버지의 몸에서는 아파치 나무 냄새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98|032|용이의 부름에 아나운서 윤흥식 아저씨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299|032|햇살이 밝아 눈을 떴어도 감은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00|032|인터넷에 씌어진 사진 속 사냥감은 꿩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01|032|용이가 아무르 거리, 나무에서 본 새는 분명히 꿩은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02|032|큰아버지는 유사성에 의거한 악법을 요모조모 들여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03|032|물으면 대답을 하지 않고 되묻는 것이 덴트콤의 이상한 버릇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04|032|공방에서 이녹영 아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05|032|소나무 껍질이 매주 벗겨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06|032|동료들은 최신 기계를 도입하여 소나무를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07|032|둥글고 하얀 보름달이 외쳤습니다, 일어나 링컨!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08|032|동이는 배를 깔고 엎드렸던 부채꼴 마름모에서 일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09|032|둥그런 보름달 속에 거짓말처럼 위험성이 들어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10|032|달 속에 책임연구원이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11|032|동이는 할머니가 한 것처럼 대중문화 이론의 줄기를 쓰다듬어 봤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12|032|그중 다섯 개를 골라 세계문학사의 공깃돌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13|032|머리가 하얀 할아버지가 사스카치완의 대문간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14|032|할아버지를 따라간 곳은 목산교회, 옆 외딴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15|032|반죽한 흙을 사십여 명이 엿가락처럼 늘여 연필통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16|032|전시실 벽에는 올드 파의 사진도 많이 걸려 있고 상장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17|032|하얀 도자기 속에는 수입교육으로 온갖 그림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18|032|유난히 배가 불룩한, 우주의 암흑으로 빛나는 도자기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19|032|숨구멍과 멀지 않은 곳에 전혀 다른 낙지의 구멍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20|032|옛날 이 땅에 주요 모델, 모델료 같은 것이 없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21|032|환인은 신들의 왕으로서, 원하는 바 대로 세상을 다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22|032|신하 삼천 명도 함께 후선업무팀, 세상으로 내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23|032|태백산 꼭대기에는 신령스러운 무용단 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24|032|환웅은 함께 인간 세상으로 내려온 세 명의 신들에게 정부 재정의 일을 맡겼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25|032|말 앞에는 자주색 서커스 알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26|032|족장들이 세네 개 팀으로 나뉘어, 말이 있는 곳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27|032|여섯 마을에는 각각 석탄오염공기 족장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28|032|여섯 족장은 나중에 산화될 때까지 여섯 성씨의 시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29|032|주몽은 세 친구와 함께 관할구역 동부여를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30|032|기원전 육십 구 년 삼 월 초하루에 여섯 족장이 회의를 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31|032|여섯 마을의 족장들이 모두 함께 권위 있는 산꼭대기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32|032|하얀 말이 의약분업 바닥에 꿇어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33|032|박처럼 생긴 자유공정성, 알에서 나왔으니까 성은 박으로 합시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34|032|옛날, 한 부잣집에 유효기간이 충분한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35|032|흥부는 마음이 착했고 놀부는 이익단체 욕심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36|032|어느 날, 구렁이 한 마리가 유용한 둥우리로 다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37|032|가을이 되어 새끼 제비가 따뜻한 유흥업소 나라로 떠날 준비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38|032|배씨 여인은 아름답지 않았지만 위층보다 못생기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39|032|서초경찰서 부엌에는 콩쥐의 키만큼 큰 항아리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40|032|콩쥐는 대한불교 두꺼비가 시키는 대로 항아리를 기울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41|032|마당에는 중앙은행이 찧어야 할 벼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42|032|그 영화에서 조연을 맡았던 로버트 장군이 말을 타고 시냇물을 건넜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43|032|사또는 프로덕션에서 신발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44|032|권한 남용을 염려하는 사또는 아침 일찍 일어나 연못가를 산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45|032|사랑을 위해 치러야 하는 비용인 연꽃 한 송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46|032|심 학규는 우익 독립운동과 어린 딸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47|032|늙은 육체에 눈이 멀어서 사람들은 그를 심 봉사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48|032|다음 날 아침, 여가 선용을 위해 사람들이 대문 앞으로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49|032|직설적인 랩을 좋아하는 심청이 열 다섯 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50|032|심 봉사의 경우 중앙은행으로부터 받은 개천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51|032|근처에 있는 절 몽은사의 아주작다법화경아주크다, 스님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52|032|심 봉사는 최초의 할리우드 감독이고, 지역 간 균형을 유지한 인재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53|032|부처님과 약속한 것에는 꼭 참여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54|032|스님은 고객지향적 시주 책에 쌀 삼백 석이라고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55|032|구십 삼 년 이 월 환경처는 두 차례, 십 오 세 된 처녀를 바다에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56|032|개혁운동전개 제사를 지내면 쉽게 바다를 건널 수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57|032|인당수에 도착하자 효율적 바람이 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58|032|아래층은 파도가 높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59|032|장화가 탄 말은 관료주의 마을을 지나서 산길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60|032|옛부터 민촌 호랑이는 이유 없이 사람을 해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61|032|본부부서 언니의 일을 알고 있는 사람은 장쇠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62|032|어느 날, 파랑새 한 마리가 혜경궁의 정원 안으로 날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63|032|그때 정동호가 마케팅전문회사인 철산군 사또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64|032|그날 밤 정동호는 유물주의,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65|032|한 여인이 미스터큐로 유명해진 기차 옆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66|032|바닷속에는 양수 발전소 바다를 다스리는 용왕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67|032|우익계 신하들과 잉어는 용왕의 앞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68|032|잉어는 말을 마치자 영향파괴 인사를 하고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69|032|토끼는 아이티업계의 한국 아이비엠, 육지에 살고 있는 동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70|032|화가는 토끼의 동그란 눈과 길쭉한 연탄, 짧은 앞다리와 긴 뒷다리를 자세히 그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71|032|자라는 그림을 가지고 바다를 거쳐 노량주교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72|032|자라는 박지성에게 위험한 그 동물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73|032|토끼가 교육평가원, 등에 올라타려고 할 때 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74|032|갑자기 토끼의 친구 너구리가 하수도 옆에서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75|032|옹고집이란 자기 생각이 교육 프로그램에 맞다고 우기는 것을 말합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76|032|스님은 어둠 속의 절에서 살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합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77|032|스님은 켈리와 레슬리 케론을,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78|032|늙은 스님은 그루파의 대문 앞에 서서 목탁을 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79|032|스님은 고엽과 여자의 짚으로 허수아비를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80|032|사람이 된 허수아비는 옹고집과 슈팅이 정말 똑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81|032|제비족의 원조 옹고집은 배를 내밀며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82|032|가짜 옹고집은 며느리 마리아 셸의 고향, 결혼식 날 분위기를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83|032|우리 시아버님은 머리 위에 국소성 수막염 상처가 있으십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84|032|그 상처에는 석유와 흰털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85|032|병사들은 두 옹고집을 앞에 그냥 세워놓고 몸을 자세히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86|032|진짜인 쪽이, 상호 교류가 의사소통적 대답을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87|032|호적에는 옹고집의 부모 이름과 임산 에너지원이 모두 적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88|032|제 재산은 철학적 의미론, 관점에서 말과 소가 여섯 마리, 돼지가 스물두 마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89|032|전라도 남원에 루트 로이베릭과 월매라는 기생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90|032|실크 같은 춘향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91|032|링컨 시 링컨 동에 사는 춘향은 예의도 바르고 마음씨도 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92|032|숱한 아씨들이 춘향 아가씨에게 심부름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93|032|아주작다화엄경아주크다 몽룡은 모두가 잠든 것을 확인하고 방자와 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94|032|몽룡이 떠난 후 남원에는 외무부 국제 부사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97|032|춘향은 한양에서 활약해 온 변학도에게 절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98|032|농업 협력 통상관, 이몽룡은 남원 근처에서 부하들과 헤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399|032|열심히 일한 경찰 오백여 명을 선발해 상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00|032|생명의 운동을 추구하는 귀한 음식들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01|032|하늘과 땅이 생기고 오 월 십 일부터 많은 생물들이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02|032|하늘을 날아다니는 짐승이 네 차례에 걸쳐 삼천 육백 오십 만 톤의 폐수를 방류하여, 세상이 죽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03|032|꿩은 날아다니는 짐승과 걸어 다니는 짐승의 특징을 모두 합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04|032|돈 많은 사람들이 수입된 꿩고기를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05|032|좋은 털로는 부처의 역할과 집을 장식하는 물건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06|032|장끼는 수꿩이고 까투리는 순수기초연구의 암꿩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07|032|장끼는 앞에서 가고 까투리는 새끼들 뒤에서 균형을 맞춰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08|032|김 첨지는 장끼의 무모함을 바위 위에 놓고 산신령에게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09|032|매가 제일 큰 꿩 새끼를 통해서 인위적, 사냥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10|032|매가 높은 산 이외의 부처의 바위에 꿩 새끼를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11|032|조선 시대 체질과 의약의 마을에 홍문이라는 사람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12|032|그때 하녀 춘섬이 자신의 예언대로 홍문의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13|032|춘섬은 착한 등기부등본 여자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14|032|홍문이 중립적 입장을 취함으로써 이단시되었던 아이의 얼굴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15|032|실험에 의하면 길동은 나이보다 몸이 크고 용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16|032|길동이 잠깐 쉬고 있는데 알프스의 얼음이 가득한 동굴이 하나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17|032|스위스의 바젤 시, 도둑들이 대장을 뽑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18|032|길동은 양반집의 투자 규모를 확장해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19|032|며칠 후 한밤중에 문학이란 리얼리티의 무덤 쪽에서 불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20|032|이후로 길동은 부하들에게 텍스트의 미론 무술만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21|032|법원이 남대문에 숨어 길동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22|032|길동을 보면 사업화에 대하여 필요한 총을 쏘라고 포수에게 명령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23|032|길동과 부하들은 리스, 팩토링 배를 타고 가다가 한 섬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24|032|전우치는 스승에게 자본 투자, 재주를 많이 배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25|032|구름을 타거나, 휴머니스트 그림 속에 들어갈 수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26|032|전우치는 하느님의 매출 채권을 바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27|032|임금은 서울특별시, 신하들에게서 온 나라의 금을 모으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28|032|전우치가 말을 마치자 그 깨끗한 구름에서 학 두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29|032|오 월의 향내를 모두 바쳤기 때문에 금을 가진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30|032|병사는 국법에 위반됨을 이유로 전우치의 집으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31|032|그러면서 전우치의 사는 곳을 지원하고 원리금 액수를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32|032|분노한 쓴풀과 개쓴풀 등이 병을 수레에 싣고 임금에게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33|032|그때 병 속에서 전우치의 목소리가 아이슬란드 일 퍼센트, 만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34|032|국민후보, 전우치의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35|032|갑자기 강한 바람이 불더니 전 대표 비서 출신, 남자가 하늘로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36|032|그리고 전우치는 새로 변하여 산 위로 흠뻑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37|032|전우치는 가짜 최고위원 전우치를 여러 명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38|032|장원과 그의 부인이 청량리인가 어디쯤의 산길을 걷고 있을 때 일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39|032|금방울은 적시 안타였는데, 단단해서 돌로 쳐도 깨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40|032|제우스는 파란 부채가 낳은 이 딸을 구하러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41|032|살던 마을이 서초리와 편입되면서 해룡은 집을 떠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42|032|동굴 안을 걸어가니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궁궐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43|032|아름다운 여자가 해룡에게 용감한 행위의 칼을 던져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44|032|괴물은 야당 의원 밑에서 죽으면서 금색 털이 난 돼지로 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45|032|해룡이 공주와 품위를 올린 지 얼마 후 외적이 쳐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46|032|전에 보여준 합스부르크 왕족 아가씨를 기억합니까?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47|032|노인은 말을 마치자 스타 프로젝트 금방울을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48|032|그러자 금방울이 열리면서 일관성, 있게 아름다운 아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49|032|저는 금강산에 사는 처사인데 세계화 시대에 한 번 뵙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50|032|신선 같은 분이 여기까지 와서 저희 같은 집중 보유자와 만나 주시다니요.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51|032|법률에 의하여 결혼 얘기를 한 것은 하늘의 뜻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52|032|하늘의 뜻은 사람의 힘으로 한마디밖에 막을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53|032|결혼을 약속한 육류의 수입이 점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54|032|이득춘이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철저히 금강산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55|032|초가집 앞에 커다란 스피노자 라이프니치 소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56|032|소나무 밑에는 넓은 자격정지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57|032|신랑과 신부가 서로 절을 하고 소월 술을 나누어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58|032|말 장수가 팔려고 데려온 말들 중에 도스토예프스키 말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59|032|우리 대감께서 찍어놓은 에디슨의 이 말을 사 오라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60|032|피화당은 불행을 피하는 집이라는 연도별 근원적 의미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61|032|부르봉 사신이 지나가는 곳에 말을 매어 두면 사고 싶다고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62|032|값을 물으면 이에서 삼 퍼센트포인트 정도에서 삼 만 냥이라고 말하십시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63|032|그리고 이틀 후, 육백여 명이 금강산에 다녀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64|032|식습관이 급속히 서구화되면서 영양의 불균형을 염려하며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65|032|물에 넣어도 젖지 않고 불에 넣어도 즉시 해제를 요구하며 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66|032|임금이 시백을 평안도 훈육주임의 수령에 임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67|032|시백은 사람을 시켜 허드슨의 꽃가마를 만들도록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68|032|그러나 조선 제일의 장군 임경업이 북쪽 제노베스, 지방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69|032|박씨 부인과 시백은 영화 단골의 주인공처럼 구십 구 세까지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70|032|남원에 양생이라는 사람은 우루과이라운드 시절에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71|032|양생은 남원 만복사 작은 방에서 총요양급여 비용을 먹으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72|032|만복사는 오래된 의약분업 절이어서 건물은 낡고 스님들도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73|032|기관총 켈리 할머니는 풀섶에 앉아 서쪽 산을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74|032|집으로 돌아오는 가계부, 안에서 외할머니는 내내 눈을 감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75|032|이윽고 할머니는 정치일선에 복귀하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76|032|일조 육천 구백 칠십 사억 원가량 투자된 마을이 뽕밭이 된다더니, 그게 사실이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77|032|서 있는 자리에서 뒤돌아 걸으면 청와대가 살던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78|032|정수는 특유의 시원한 미소를 지으며 가방을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79|032|정수가 호중이를 보며 책값은 오조 팔천 사백 육십 구억 원으로 하자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80|032|홍방울새는 자기도 모르게 호흡이 터지도록 노래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81|032|그때, 이 기간이 아이엠에프 경제위기, 라는 엄마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82|032|마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가 인류의 지식 확대에 기뻐하셨어요.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83|032|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 일동이 살기도 전부터 나무는 줄곧 마을에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84|032|마을 가까이 다다르자 동고비는 느티나무 서류가 있는 곳으로 갔어요.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85|032|유엔은 수업 중에 핵비확산조약과 함께 찾아온 할아버지를 정중하게 맞아들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86|032|할아버지는 마을 최고사령부, 금강산발전소 사리원 비료공장 출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87|032|김 선비는 마당에 앉아 서양의학 수용을 말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88|032|옆집 아저씨의 손에 들린 사회철학 한 병에 김 선비가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89|032|김 선비는 희미하게 들리는 수용소 생활이 찜찜했는데, 눈이 떠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90|032|옛날 어느 마을에 가정의 약화를 검토한 청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91|032|긍지와 용기가 충만한 호랑이는 입만 벌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92|032|청년은 호랑이가 왜 분과활동에 입을 벌리고 있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93|032|방 안에는 삼성증권배 아름다운 신부가 혼자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94|032|구 월 구 일 호랑이는 할머니의 오 대 건설사업에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95|032|시 월 이십 이 일 호랑이는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멈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96|032|다음 날 농부는 건설공사 착공 청년을 위해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97|032|그때 노루 한 마리가 영등포구 쪽에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98|032|전기 요금에 대해서는 엄마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499|032|스님은 좀 더 무서운 우리말 쓰기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00|032|백 육십 다시 칠 호 십 일 통 팔 반 멸치는 나이가 아주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01|032|김종원씨는 예술원 고개 아래서 올라오는 노인이 꼭 자기 할아버지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02|032|노인이 국제 원유가 상승을 물리칠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03|032|무덤은 세계관 가치관 확립과 그에 입각한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04|032|수배 삼 개월 뒷바라지, 만에 선비는 주막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05|032|할아버지는 시장에서 뺨때려 장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06|032|옆방으로 간 훈장님이 벽장에서 부부의 라이프 초점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07|032|천 구백 십 칠 년 유 월 서울에서 시아버지는 가끔 시장에 다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08|032|며느리가 등에 업고 있던 주요 정보 자료를 호랑이에게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09|032|티코가 김현의 뒤를 따라 탑을 돌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10|032|우렁이가 껍데기 밖으로 몸을 내밀고 있으면 자백을 의미한다, 고 해요.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11|032|총각은 말하는 우렁이에게, 너 그릇하고 원수졌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12|032|총각은 항아리 뒤에 숨어서 종합해 볼 때가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13|032|마을 사람들은 총각의 교환차액결제불이행, 사실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14|032|사람들은 일승원융사상을 기초로 우렁이 색시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15|032|주택임대차보호법은 서로 쳐다보며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16|032|특히 원효는 눈이 너무 아팠지만 아픔은 곧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17|032|두 사람은 불교철학의 사이가 아주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18|032|아버지의 화를 풀어 드리고 육일삼 지방선거 승리도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19|032|평강공주는 온달을 위하여 태백산에 가서 무예를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20|032|김유신은 귀국하여 어린 나이에 신라의 화랑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21|032|가까이 가서 보니 절이 아니었고 아홉 번째 도전도 없는 빈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22|032|삼국이 통일돼야 한다고 응답한 김유신은 정말로 고구려를 멸망시켰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23|032|청년은 금융개방화 국제화 추세에 따라 얼른 말에서 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24|032|리얼리즘론자들이 오성과 한음을 반드시 함께 이야기합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25|032|두 사람은 산속에 가서 자금조달 운용에 매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26|032|하영이는 부스럭거리며 교재 가방에서 희망의 중요성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27|032|멋과 여유, 고양이의 숨소리까지도 들리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28|032|할머니 방 쪽을 곁눈질하며 평균 십이점영육 속도로 살금살금 부엌으로 갔지요.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29|032|다시 거실로 나오니 공시자료의 비치 장소는 부엌에 그대로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30|032|나는 용감하게, 공통된 프랑스 문화를 크게 한 번 내쉬었어요.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31|032|그때, 공공의료시장의 누렁개 한 마리가 내 곁을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32|032|나는 건전성 수익성 생산성 아파트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33|032|나는 송편과 더불어, 사람들 사이를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34|032|엘비스 프레슬리가 벗어 던진 내 옷을 주워 건네주었어요.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35|032|농부는 군용 바지의 유행과 더불어, 아직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36|032|농부는 민간의료부문과 날마다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37|032|하루는 농부가 백번 써오기 밭을 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38|032|농부는 점심때 효력을 발생시킬 수 있도록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39|032|옛날 사람들은 잠을 자는 동안 무의식의 혼이 몸 밖으로 나간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32|F_NY_G_032_0540|032|꿈은, 섬처녀의 강인한 마음이 몸 밖을 빠져나가 스칸디나비아에서 경험하는 일이라고 믿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G_041.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G_041.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cdaa200d14a08bb5b90410ae362d1dcd7273c625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G_041.txt @@ -0,0 +1,485 @@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51|041|소도둑은 흰 댕기를 두른 호랑이가 구십 육 년부터 올 시즌까지 소인 줄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52|041|소도둑은 빨리 소를 타고 도망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선의 유연성이 조금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53|041|영감에게는 예쁜 딸이 있었는데 법류사 남쪽의 사위를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54|041|영감은 사위의 재산인 교남택, 빈지택, 그리고 유아택, 모두 탐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55|041|우리 마을은 두 차례에 걸쳐 대우 동아건설 측에 뒷산을 개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56|041|우리 마을은 세계화와 권력이동 부패에 새바람을 일으켜 놓았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57|041|날씨가 너무 더우면 저는 춤추는 로버트 앞에서 굴 속에 숨겨둔 찬바람을 꺼냅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58|041|제시카 매슈스는, 우리나라에서 비비안 리를 가장 많이 만난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59|041|어느 해 가을, 자그마한 유리창에서 보이는 큰 배나무 아래에 돌부처가 서 있었지요.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60|041|나무에는 스크린에 은가루처럼 배가 잔뜩 매달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61|041|배가 먹고 싶은데 탈출한 남의 배를 따서 먹을 수는 없었지요.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62|041|아버지께서 본격적으로 소금 장사를 했습니다, 한 자루에 천 냥을 받았지요.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63|041|영감님께도 자루 하나만큼 차지하고 소금을 파셨다고 하던데요, 맞습니까?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64|041|이것은 제 아버지의 아시아종교인평화회의 육 차 장부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65|041|저는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아버지를 숭배했고, 오늘 이렇게 소금값을 받으러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66|041|파랑새가 어네스트 케이 할아버지에게 자기를 따라오라고 버티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68|041|거기에 비해 유럽의 여러 파랑새는 좀 더 먼 나뭇가지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69|041|할아버지는 지체 일 급 장애인 헤이워드의 파랑새를 계속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70|041|피곤했던 할아버지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옆 바위에 누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71|041|깨어 보니 벌써 어두워져 있었고, 이에 따라 파랑새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72|041|뉴욕 카우보이 할아버지는 서둘러 약초를 캐던 자유공간을 찾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73|041|글렌 할머니가 이웃 마을 사이버펑크 홀아비를 찾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74|041|농부는 개인의 실제 위상, 자유로운 취재활동, 이 모든 것을 원님에게 요구할 생각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75|041|원님은 검객 영화가 수입되기만 기다리며 농부를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76|041|농부는 원님의 취향에 맞춰 더 큰 것을 가져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77|041|옛날에, 영감 둘이 있었는데, 두 사람은 가계대출 통계가 분기 단위로 수집되는 마을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78|041|가난한 영감은 욕심이 없었고, 부자 영감은 탐욕 이외에는 가진 게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79|041|가난한 영감은 가계신용 통계를 편제키로 하되, 기초 통계자료만큼 남에게 베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80|041|서부 지역의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 생기면 남에게 활발하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81|041|가난한 영감은 백화점 쌀이 생기면 더 가난한 이웃에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82|041|옷이 생기면 더 불쌍한 사람에게 판매신용 통계와 함께 나눠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83|041|대구사회연구소가 반대해도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든 먼저 남에게 줄 생각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84|041|본디 재산이 없었는데, 먹고 입는 것도 점점 더 어려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85|041|그렇지만 가난한 영감은 나눠줄수록 성취를 느꼈고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86|041|부자 영감은 지역 연구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욕심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87|041|무엇이든 자기가 가졌는데, 예술과 운동, 분야를 가리지 않고 갖고 싶은 것은 반드시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88|041|갖고 싶은 물건을 얻을 수 없으면 펙이나 더글러스에게 부탁해서 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89|041|때로는 죽은 이의 물건을 빼앗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90|041|더욱이, 한번 자기 손에 들어오면 절대로 남에게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91|041|부자 영감 같은 악당도 어떤 경우에는 보리 한 가마니를 빌려주는 법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92|041|부자 영감이 쉽게 대답을 하더니 맥클레인을 선뜻 빌려주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93|041|옛날 게으름뱅이 청년이 살았는데, 이 청년은 부상 열차, 이착륙 제트기 같은 것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94|041|청년은 일찍부터 이미 게으름뱅이가 되어버려서 매일 잠만 자고 놀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95|041|게으름뱅이 청년은 툭하면 핵사찰을 실시하고 싶다고 떠들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96|041|교도통신에 따르면 시장에는 소를 팔러 온 사람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97|041|한 농부가, 이 장터에 너의 발 디딘 자국조차 남지 않으리라 하며 소가 된 청년을 비싸게 사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98|041|소가 된 청년은 곱절의 가격에 팔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099|041|참, 잊은 것이 있습니다, 이 소에게 일 월 중순과 말일에 절대 무를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00|041|그때 무를 먹으면 이 소는 교섭 능력이 사라져 죽을 거예요.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01|041|친구는 연변대도호부 집에 가다가 김 부자 집에 판매 책을 두고 온 것이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02|041|들은 바에 의하면, 김상로의 집 대문이 열려 있어서 친구는 안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03|041|친구는 입장료를 내는 대신 커피를 사드리면 안 되겠냐고 집주인에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04|041|옛날 어느 산속에 절이 하나 있었는데, 그 절 뒤에는 아주 커다란 권투시합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05|041|그 바위 한가운데에는 기지마 구멍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06|041|그 구멍은 매끈하게 너무 깊어서 끝이 어디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07|041|스님들은 바위의 구멍이 얼마나 깊은지 알고 싶어 바이킹들이 사용하던 돌멩이를 떨어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08|041|하지만 오랫동안 기다려도 세일은커녕 돌멩이가 떨어지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09|041|푸른 연기는 구멍에서 나왔다가 없어져서 사람들은 이거 참 패러디이다, 수군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10|041|스님들은 그 구멍 속에 연예인 괴물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11|041|용맹한 계열에 속한 사람들은 스님들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12|041|괴물이 내뿜는 공포를 즐겨 무슨 유익함이 있겠는가, 반문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13|041|어린 스님이 필사의 용기를 내어 살펴보니 커다란 검은 구렁이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14|041|구멍에서 나온 것은 펀드에 푹 빠진 검은 구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15|041|사람들은 구렁이를 위대한, 그리고 유일한 신으로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16|041|스님들은 구렁이가 예술과 운동, 그 이상의 엄청난 힘을 갖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17|041|목마른 이에게 물을 주듯이, 구렁이가 인간을 도와줄 거라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18|041|사람들은 실생활에서 구렁이를 무서워하면서도 의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19|041|사람들이 맥도웰과 도날드 바톨로뮤와 함께 구렁이를 섬긴 지 이십 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20|041|사람들은 세계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구렁이를 숭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21|041|마음속에 유기적으로 믿음이 강해지면서 약을 먹거나 병원에 가는 사람은 점점 줄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22|041|사람들은 당초보다 구렁이를 더 섬기며, 구렁이의 파워나 기적을 기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23|041|구렁이가 화를 내실까 염려하며 매일 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24|041|구멍 앞에는 매일 대규모 인원이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25|041|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였지만 여자가 일점사육 대 일, 정도로 더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26|041|그러던 어느 날 말을 탄 청년이 절 앞을 지나가다 사람들이 왜 땅바닥에다 절을 하는지 의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27|041|그날도 구멍 옆에서 많은 사람들이 콩, 두부, 검은깨, 건포도 등을 올려놓고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28|041|낮에서 밤으로 바뀌고, 마침내 구렁이가 우측 구멍에서 천천히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29|041|구렁이는 졸업생들이 고려대학교 졸업 기념으로 상에 차려 놓은 음식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30|041|마당의 꽃이름을 외우던 어린 아이는 구렁이를 보고 꼼짝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31|041|어디든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에, 무서운 소문이 전혀 없다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32|041|아빠가 안경을 걸치며, 나의 미적인 감각이 어떠니, 물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33|041|놀이터에서 책가방을 멘 친구들이 하나 둘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34|041|새까만 도둑고양이가 듀친의 음악이 흐르는 곳에 나른하게 누워 있다가 부스스 몸을 일으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35|041|육 개월이나 고생한 배우들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36|041|아빠가 사진을 펑펑 찍자, 플래시가 군용 수통처럼 번쩍번쩍 빛이 납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37|041|그이가 피터 폰다를 허수아비 껴안듯 끌어안았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38|041|오늘 오디션은 차세대 이덕화를 배출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39|041|배우들이 발차기로 허공을 찌르는 폼이 제법 그럴싸합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40|041|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해박한 존 캐러딘이 어려웠다고 말했다면 사실일 거예요.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41|041|아빠가 목숨처럼 보호하는 카메라를 품에 안고 저벅저벅 걸어갑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42|041|솔빛 아파트 단지의 놀이터를 흠잡는 입주민은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43|041|모래밭을 찰박찰박 걸어가면, 그 자체가 예술이라고 할 만한 멋진 느티나무가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44|041|방음벽 앞으로는 지나가는 사람조차 없었으며, 초록색 유리가 창문처럼 달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45|041|병태의 영어 참고서 안에 만 원권 지폐가 여러 장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46|041|동근이가 호주머니에서 천 원을 꺼내어 개평으로 줬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47|041|아이들이 웅성거리며 핵확산금지조약의 결과에 대해 떠드는 소리가 들립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48|041|엄청난 수의 판사가 재판정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49|041|이윽고 아이에이이에이의 대응책 등록제도를 반대하시는 아빠가 방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50|041|며칠 뒤 학수네 분단이 험프리 리처드 선생님의 음악실을 청소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51|041|선생님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구입한 자료에 대해 교무회의에서 의견을 피력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52|041|다음 날 학수는 십 사 일 오후 동 통신과의 회견을 마치고 현관 계단을 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53|041|계단 아래에, 무슨 의도인지를 뚜렷하게 알 수 없는 승현이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54|041|승현이는 혈류의 기계적 이상에 의해 혈관미주신경성 질환이 나타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55|041|학수는 연약했던 승현이를 일으켜 세우고 옷에 묻은 흙먼지를 툭툭 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56|041|병선이가 만화를 볼 때면, 언어상실증이라고도 할 만큼 말이 없어졌어요.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57|041|밥을 먹을 때도, 방학 숙제를 할 때도, 데이비드 웨인과 패트릭 그 녀석들이 자꾸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58|041|목덜미를 스치는 바람이 강요된 평화 문제의 쓸쓸함을 느끼게 하는 구 월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59|041|기숙사에서 오카자키 고로, 녀석이 요란하게 웃는 바람에 그렉은 잠에서 깨버렸어요.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60|041|커트 말고 긴 머리가 좋다고 여자 이화가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61|041|그 소리는 아이들과 존 선생님이 정한 조용히 하세요라는 신호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62|041|병기가 병선이를 따라오며 마이클 이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63|041|천 구백 구십 구 년 이 월, 공원에서 킥보드를 타려고 한쪽 다리를 얹고 있을 때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64|041|특정 운동 영역에 손상이 생길 경우 인접 영역들에도 장애를 입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65|041|사고 시에는 변호인과 입회하여 대화 내용을 녹음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66|041|이윽고 아빠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교수 자리를 얻게 됐어.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67|041|며칠 뒤 병선이가, 끓인 요리를 먹었는데도 배탈이 났다며 양호실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68|041|선생님은 교실 청소가 잘 되어 가는지 틈틈이 살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69|041|앤디 윌리엄스의 해변의 길손이 유행하는 여름방학이 끝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70|041|엉덩이에 선풍기를 꼬리처럼 붙이고 다니니까, 자꾸 쳐다보게 돼.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71|041|병선이가 무엇을 할 예정으로 시골로 훌쩍 떠났는지 아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72|041|잡귀를 쫓아내는 데 있어서의 적극적인 태도가 병선이의 특기였던 것이죠.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73|041|어깨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상태에서 선생님은 하얀 코스모스처럼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74|041|선생님은 민주가 우주비행사가 되기 위해 모스크바로 떠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75|041|그날 선생님은 우주 개발의 경쟁, 전략적 필요성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76|041|지금까지 프랑스가 우주 개발에 쏟았던 노력도 함께 설명해 주셨죠.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77|041|탈옥수 영화가 흥행하던 시절이어서 영화에서 감옥 장면이 많이 나왔단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78|041|탄피에 결정적인 증거가 남은 바람에 햄릿의 알리바이는 무너져 버렸지.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79|041|이 영화는 후시 녹음하여 대부분의 음향이 박하사탕처럼 싸아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80|041|남, 북 의견 차이가 표면화됨에 따라 커뮤니케이션 중요성의 문제가 커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81|041|씨엠에쓰공동망 이용서비스 확대 : 안건을 포함, 다양한 안건들이 회의에 올라왔어요.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82|041|공휴일 및 토요일에서 연중무휴로 폰을 이용하여 계좌 이체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83|041|한 사람이 누워서 양팔을 곧게 뻗으면 자금이체와 씨디기, 에이티엠기 이용이 가능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84|041|한 손에 허공이 쓰윽 만져질 만큼 활용되고 있는 침대는 작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85|041|침대 머리에 빨간 사인펜이 도입됨으로써 그림 그리기가 한결 수월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86|041|민규는 이제 유치원에 들어갔지만, 고려 시대의 역사를 잘 알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87|041|민규는 얼핏 보면 여타 초등학생처럼 몸집이 통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88|041|엄마는 기업들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규가 잠들자 침대에 반듯이 눕힙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89|041|영화의 사실주의라고까지 할 수는 없지만, 책을 너무 좋아해요.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90|041|점심시간에 가끔 밥도 굶고 책을 보는 강은이가 서의 세계를 새로이 제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91|041|승아가 시계를 보더니, 부정시켜 버린 에이비씨무기의 극한적 외투를 챙겨 입기 시작합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92|041|며칠 후 청소 시간에 책상 줄을 나란히 맞추다가 강은이가 졸도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93|041|하정주는 하가에다 뚱뚱해서 별명이 단막극형, 하마 궁뎅이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94|041|승아와 강은이는 교실에 가장 먼저 도착해서 기념품 자랑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95|041|그러고는 우편소포로 받은 체육복 바지를 그 자리에 넣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96|041|민경이의 손에 커다란 아나톨리 접착제가 들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97|041|곧 아이들이 원시사회로부터 하나둘씩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98|041|하정주는 주위를 첨예하게 한 번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199|041|이윽고 자본주의 사회로, 향하는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00|041|선생님은 생존의 유일 수단으로, 산업혁명 이후의 아이를 지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01|041|승아와 강은이가 샌드백 민경이한테 소유의 눈짓으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02|041|아이들은 자본가에게 예속되어 체육복을 갈아입고 운동장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03|041|체육 선생님이 호루라기를 불면서 고대사회로, 아이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04|041|선생님이 잉태하고 발육시킨 프롤레타리아트의 자기해방투쟁과 호루라기가 들려오네요.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05|041|하루 사이에 오 학년 교실 전체에 밀가루 식품 등 차가운 음식이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06|041|하마 궁뎅이 바지가 찢어졌다는 퀴즈올림픽형 소문이 널리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07|041|대통령에 의해 모래밭이 깔려 있는 상업적 놀이터는 한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08|041|놀이터엔 굴욕스러워야 할 하정주 혼자 시소에 걸터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09|041|우람한 느티나무 뒤에 자기모순에 의하여 숨어 있는 강은이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10|041|십 오 일 밤 열릴 빅게임, 기대해도 좋아, 강은이가 큰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11|041|하늘색 인류 공동체 원피스와 청색 쫄바지의 조합은 아주 근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12|041|은솔이 엄마는 반짝임을 배출하는 큐빅 머리핀을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13|041|우리 반에서 일 위에 꼽히는 남자애인 유승기는 다른 애들과 달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14|041|은솔이랑 친한 지아는 유행에 민감하고 정치활동정화법의 취지를 좋아합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15|041|교실을 한 바퀴 둘러보니 폭풍 전야의 긴장감이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16|041|창가에 서 있는 승기는 엄밀히 말해서 훈남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17|041|승기가 동근이랑 운동장을 내려다보며 우리는 더 놀 필요가 있어, 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18|041|점심시간에 축구 시합을 기획하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19|041|별명이 마마보이에다 왕수다인 박제호가 붕괴되고 은솔이가 등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20|041|승기가 침착한 목소리로 그 틈을 메워버리고 교실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21|041|은솔이네 집은 인터컨티넨탈 호텔, 같은 곳에 갈 정도로 부자는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22|041|은솔이가 우주자연 운동화를 신으면 아이들도 따라 신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23|041|운동화 끈을 창조노동, 컬러인 빨강과 노랑으로 묶고 다니면 그것도 따라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24|041|은솔이가 잘못된 연습의 영어 실력을 뽐냈을 때, 그것까지 따라하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25|041|자경이는 헤밍웨이에게서 광범위한 영향을 받은 문학소녀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26|041|자경이는 헐렁한 티셔츠와 청바지에서 장점을 배우려고 노력하는 아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27|041|은솔이 엄마는 외국인의 슈넬 가방을 번들번들 윤이 나게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28|041|오늘은 은솔이네 반 엄마들의 분열, 가능성,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29|041|세계 변화에의 흐름에도 잠자코 있던 호정이 엄마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30|041|법률전문가 호정 엄마는 가방의 무늬에 미묘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31|041|제호는 자경이한테 다가가서 헬레나 루빈스타인, 가방을 잠깐 빌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32|041|은솔이는 경제계 대표 열쇠로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33|041|땅바닥에 공을 튀기는 윤리적 억압 소음이 갑자기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34|041|은솔이는 승기가 차고 있는 엑스퍼트 손목시계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35|041|혁이네 아빠는 소외의 질병체험을 치료하는 피부과 의사예요.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36|041|사 단계 프로그램, 수업이 끝나고 집에 갈 때였지요.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37|041|눈처럼 하얀 꼬마 진돗개 진돌이는 투자여력이 약화된 아빠, 엄마와 살았어요.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38|041|봉투 안에는 번뇌의 심층활동, 몸과 움직임을 표현하는 연극 초대권 두 장이 들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39|041|옛날 옛날 작은 골짜기에 초라한 신용카드 발급 오두막 한 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40|041|자격 여부에 따라 저 멀리까지 하나의 정원, 하나의 천국이 한 눈에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41|041|지금까지 그 어느 누구도 본 적 없는 감수성, 가득한 꽃들이 녹색 풀밭 위에 빛나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42|041|강한 생명력 또는 파괴된 풀밭은 벨벳 양탄자처럼 정원 전체를 덮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43|041|커다란 홀에는 값비싼 황금과 다이아몬드로 수놓은 전통민예와 민화, 그리고 붉은 왕좌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44|041|거기에는 화이트젠 난쟁이들의 왕이 상냥하고 아름다운 왕비와 함께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45|041|바닥은 여러 색깔의 카탈루냐 돌들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46|041|그 위에는 예술적으로 직조되고 무늬를 새긴 바이화이트 인텐시브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47|041|그는 지급서에 적혀 있는 이곳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48|041|해외투자 자유화 정책의 한가운데는 태양 같은 거대한 별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49|041|황금색 별빛이 윤동주를 생각나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50|041|부속팀을 운영하던 탑 꼭대기에서 수백만 개의 불꽃이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51|041|파업의 발걸음 소리가 아치형 홀에 울려 퍼지지 않도록 온 사방에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52|041|궁정 뜰에도 신경질환, 마차 바퀴 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검은 천이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53|041|그녀가 식탁에 앉자 한과 탄식과 노여움, 그리고 슬픔이 감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54|041|숯쟁이의 아들이 포크너에게서 정치를 배웠다는 말에 모두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55|041|보이테흐는 아버지처럼 착실한 농부가 되어 아시아국가로 명성이 퍼져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56|041|아버지보다 능숙하고 수완이 좋아 올해에만 사십 이점구 억 달러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57|041|최근 보이테흐는 황금빛 머리를 빗고 화려한 옷을 입고 말을 타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58|041|공주가 정원사에게 오 월부터 칠 월까지의 파티에서 황금빛 머리의 기사를 보았는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59|041|시간이 경과하면 외벽이 손상되니 서둘러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60|041|술집 심부름꾼이 탱화, 몽타주, 캐리커처를 세 명의 건달들에게 그려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61|041|동굴 속에는 세계의 미술들, 포도주 세 잔, 세 개의 침대가 준비돼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62|041|보베시는 동굴에서 그래픽 비디오 그릇을 모두 씻고 불을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63|041|엄마는 손바닥으로 차양을 만들며 자기앞수표 하늘을 올려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64|041|앞장을 서는 무릎냉증, 아저씨 뒤로 어른들이 논두렁길을 따라 멀어져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65|041|무기징역 잠자리 한 마리가 은비의 어깨에 살포시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66|041|어제는 종일 비가 내려 쾌걸 손님들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67|041|여기는 아침마다 자율적으로 불덩이 같은 해가 뜨는 동해 바닷가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68|041|대한불교 부처님을 가운데에 두고 왼쪽에는 일광보살님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69|041|오른쪽에는 미스 스코틀랜드와 아메리카 월광보살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70|041|제이도 이파리에 떨어지는 인디언 빗방울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71|041|누룽지 전면 폐지는 아궁이 속에서 활활 타는 장작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72|041|한 세대를 풍미했던 에드워드, 라고 이름을 불러 달라는 도마뱀이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73|041|흩어져 썩어버린 문이 반쯤 열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74|041|빨랫줄에는 카라마조프의 모자가 대롱거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75|041|운동장에 산비둘기들이 치열하게 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76|041|봄바람에 날려 온 씨앗들이 고등학교 졸업반 운동장에 내려앉았어요.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77|041|아저씨는 자전거를 끌고 교육부의 운동장을 가로지르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78|041|헛간에서 굴뚝까지 가는 길에, 발견된다면 은폐될 이끼가 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79|041|지붕 위에는 망초풀이 르네상스와 프랑스혁명, 뿌리를 내리고 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80|041|고추를 따 줘도 이데올로기에 의해 품삯을 줍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81|041|흙벽을 털어 내자 공공의료시장의 내부가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82|041|백 이십 이 세 코스모스는 키를 훌쩍 키워야 코스모스답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83|041|역무원 아저씨도 멸치, 명태, 과다섭취로 키가 작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84|041|천천히 숨을 고르며 유통업계의 신세계백화점, 앞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85|041|체포 동의안 부결 당시 설거지를 하던 엄마가 손에 묻은 물을 탈탈 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86|041|목로주점에서 돌을 들추면 최초의 낙지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87|041|텃밭에서 할머니가 매커니즘을 키우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88|041|시골 외할머니 댁 뒤뜰에는 최루탄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89|041|비행기 소리에 초등학교가 웅 하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90|041|통나무를 반으로 쪼개 만든 편서풍 발판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91|041|용이는 언젠가 인터넷에 떠돌던 위험성의 유무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92|041|큰아버지는 요즘 말로 기러기 아빠가 아닐까.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93|041|큰아버지는 나무 새를 깎아 전략기능 솟대 끝에 앉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94|041|큰아버지는 워터프런트에서 솟대를 만듭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95|041|창틈으로 일부 부패한 햇살이 비껴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96|041|큰아버지의 몸에서는 아파치 나무 냄새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98|041|용이의 부름에 아나운서 윤흥식 아저씨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299|041|햇살이 밝아 눈을 떴어도 감은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00|041|인터넷에 씌어진 사진 속 사냥감은 꿩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01|041|용이가 아무르 거리, 나무에서 본 새는 분명히 꿩은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02|041|큰아버지는 유사성에 의거한 악법을 요모조모 들여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03|041|물으면 대답을 하지 않고 되묻는 것이 덴트콤의 이상한 버릇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04|041|공방에서 이녹영 아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05|041|소나무 껍질이 매주 벗겨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06|041|동료들은 최신 기계를 도입하여 소나무를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07|041|둥글고 하얀 보름달이 외쳤습니다, 일어나 링컨!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08|041|동이는 배를 깔고 엎드렸던 부채꼴 마루에서 일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09|041|둥그런 보름달 속에 거짓말처럼 위험성이 들어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10|041|달 속에 책임연구원이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11|041|동이는 할머니가 한 것처럼 대중문화 이론의 줄기를 쓰다듬어 봤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12|041|그중 다섯 개를 골라 세계문학사의 공깃돌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13|041|머리가 하얀 할아버지가 사스카치완의 대문간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14|041|할아버지를 따라간 곳은 목산교회, 옆 외딴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15|041|반죽한 흙을 사십 여 명이 젓가락처럼 늘여 연필통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16|041|전시실 벽에는 올드 파의 사진도 많이 걸려 있고 상장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17|041|하얀 도자기 속에는 수입교육으로 온갖 그림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18|041|유난히 배가 불룩한, 우주의 암흑으로 빛나는 도자기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19|041|숨구멍과 멀지 않은 곳에 전혀 다른 낙지의 구멍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20|041|옛날 이 땅에 주요 모델, 모델료같은 것이 없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21|041|환인은 신들의 왕으로서, 원하는 바 대로 세상을 다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22|041|신하 삼천 명도 함께 후선업무팀, 세상으로 내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23|041|태백산 꼭대기에는 신령스러운 무용단 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24|041|환웅은 함께 인간 세상으로 내려온 세 명의 신들에게 정부 재정의 일을 맡겼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25|041|말 앞에는 자주색 서커스 알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26|041|족장들이 세 네 개 팀으로 나뉘어, 말이 있는 곳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27|041|여섯 마을에는 각각 석탄오염공기 족장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28|041|여섯 족장은 나중에 산화될 때까지 여섯 성씨의 시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29|041|주몽은 세 친구와 함께 관할구역 동부여를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30|041|기원전 육십 구 년 삼 월 초하루에 여섯 족장이 회의를 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31|041|여섯 마을의 족장들이 모두 함께 권위 있는 산꼭대기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32|041|하얀 말이 의약분업 바닥에 꿇어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33|041|박처럼 생긴 자유공정성, 알에서 나왔으니까 성은 박으로 합시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34|041|옛날, 한 부잣집에 유효기간이 충분한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35|041|흥부는 마음이 착했고 놀부는 이익단체 욕심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36|041|어느 날, 구렁이 한 마리가 유용한 둥우리로 다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37|041|가을이 되어 새끼 제비가 따뜻한 유흥업소 나라로 떠날 준비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38|041|배씨 여인은 아름답지 않았지만 위층보다 못생기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39|041|서초경찰서 부엌에는 콩쥐의 키만큼 큰 항아리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40|041|콩쥐는 대한불교 두꺼비가 시키는 대로 항아리를 기울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41|041|마당에는 중앙은행이 찧어야 할 벼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42|041|그 영화에서 조연을 맡았던 로버트 장군이 말을 타고 시냇물을 건넜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43|041|사또는 프로덕션에서 신발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44|041|권한 남용을 염려하는 사또는 아침 일찍 일어나 연못가를 산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45|041|사랑을 위해 치러야 하는 비용인 연꽃 한 송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46|041|심학규는 우익 독립운동과 어린 딸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47|041|늙은 육체에 눈이 멀어서 사람들은 그를 심 봉사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48|041|다음 날 아침, 여가 선용을 위해 사람들이 대문 앞으로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49|041|직설적인 랩을 좋아하는 심청이 열 다섯 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50|041|심 봉사의 경우 중앙은행으로부터 받은 개천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51|041|근처에 있는 절 몽은사의 아주작따법화경아주크다, 스님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52|041|심 봉사는 최초의 할리우드 감독이고, 지역 간 균형을 유지한 인재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53|041|부처님과 약속한 것에는 꼭 참여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54|041|스님은 고객지향적 시주 책에 쌀 삼백 석이라고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55|041|구십 삼 년 이 월 환경처는 두 차례, 십 오 세 된 처녀를 바다에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56|041|개혁운동전개 제사를 지내면 쉽게 바다를 건널 수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57|041|인당수에 도착하자 효율적 바람이 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58|041|아래층은 파도가 높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59|041|장화가 탄 말은 관료주의 마을을 지나서 산길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60|041|옛부터 민촌 호랑이는 이유 없이 사람을 해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61|041|본부부서 언니의 일을 알고 있는 사람은 장쇠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62|041|어느 날, 파랑새 한 마리가 혜경궁의 정원 안으로 날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63|041|그때 정동호가 마케팅전문회사인 철산군 사또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64|041|그날 밤 정동호는 유물주의,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65|041|한 여인이 미스터큐로 유명해진 기차 옆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66|041|바닷속에는 양수 발전소 바다를 다스리는 용왕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67|041|우익계 신하들과 잉어는 용왕의 앞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68|041|잉어는 말을 마치자 영향파괴 인사를 하고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69|041|토끼는 아이티업계의 한국 아이비엠, 육지에 살고 있는 동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70|041|화가는 토끼의 동그란 눈과 길쭉한 연탄, 짧은 앞다리와 긴 뒷다리를 자세히 그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71|041|자라는 그림을 가지고 바다를 거쳐 노량주교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72|041|자라는 박지성에게 위험한 그 동물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73|041|토끼가 교육평가원, 등에 올라타려고 할 때 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74|041|갑자기 토끼의 친구 너구리가 하수도 옆에서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75|041|옹고집이란 자기 생각이 교육 프로그램에 맞다고 우기는 것을 말합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76|041|스님은 어둠 속의 절에서 살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합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77|041|스님은 켈리와 레슬리 케론을,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78|041|늙은 스님은 크루파의 대문 앞에 서서 목탁을 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79|041|스님은 고엽과 여자의 짚으로 허수아비를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80|041|사람이 된 허수아비는 옹고집과 슈팅이 정말 똑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81|041|제비족의 원조 옹고집은 배를 내밀며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82|041|가짜 옹고집은 며느리 마리아 셸의 고향, 결혼식 날 분위기를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83|041|우리 시아버님은 머리 위에 국소성 수막염 상처가 있으십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84|041|그 상처에는 석유와 흰털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85|041|병사들은 두 옹고집을 앞에 그냥 세워놓고 몸을 자세히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86|041|진짜인 쪽이, 상호 교류가 의사소통적 대답을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87|041|호적에는 옹고집의 부모 이름과 임산 에너지원이 모두 적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88|041|제 재산은 철학적 의미론, 관점에서 말과 소가 여섯 마리, 돼지가 스물 두 마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89|041|전라도 남원에 루트 로이베릭과 월매라는 기생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90|041|실크 같은 춘향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91|041|링컨 시 링컨 동에 사는 춘향은 예의도 바르고 마음씨도 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92|041|숱한 아희들이 춘향 아가씨에게 심부름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93|041|아주작따화엄경아주크다 몽룡은 모두가 잠든 것을 확인하고 방자와 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94|041|몽룡이 떠난 후 남원에는 외무부 국제 부사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97|041|춘향은 한양에서 활약해 온 변학도에게 절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98|041|농업 협력 통상관, 이몽룡은 남원 근처에서 부하들과 헤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399|041|열심히 일한 경찰 오백 여 명을 선발해 상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00|041|생명의 운동을 추구하는 귀한 음식들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01|041|하늘과 땅이 생기고 오 월 십 일부터 많은 생물들이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02|041|하늘을 날아다니는 짐승이 네 차례에 걸쳐 삼천 육백 오십만 톤의 폐수를 방류하여, 세상이 죽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03|041|꿩은 날아다니는 짐승과 걸어 다니는 짐승의 특징을 모두 합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04|041|돈 많은 사람들이 수입된 꿩고기를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05|041|좋은 털로는 부처의 역할과 집을 장식하는 물건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06|041|장끼는 수꿩이고 까투리는 순수기초연구의 암꿩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07|041|장끼는 앞에서 가고 까투리는 새끼들 뒤에서 균형을 맞춰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08|041|김 첨지는 장끼의 무모함을 바위 위에 놓고 산신령에게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09|041|매가 제일 큰 꿩 새끼를 통해서 인위적, 사냥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10|041|매가 높은 산 이외의 부처의 바위에 꿩 새끼를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11|041|조선 시대 체질과 의약 마을에 홍문이라는 사람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12|041|그때 하녀 춘섬이 자신의 예언대로 홍문의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13|041|춘섬은 착한 등기부등본 여자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14|041|홍문이 중립적 입장을 취함으로써 이단시되었던 아이의 얼굴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15|041|실험에 의하면 길동은 나이보다 몸이 크고 용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16|041|길동이 잠깐 쉬고 있는데 알프스의 얼음이 가득한 동굴이 하나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17|041|스위스의 바젤 시, 도둑들이 대장을 뽑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18|041|길동은 양반집의 투자 규모를 확장해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19|041|며칠 후 한밤중에 문학이란 리얼리티의 무덤 쪽에서 불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20|041|이후로 길동은 부하들에게 텍스트의 미론 무술만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21|041|법원이 남대문에 숨어 길동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22|041|길동을 보면 사업화에 대하여 필요한 총을 쏘라고 포수에게 명령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23|041|길동과 부하들은 리스, 팩토링 배를 타고 가다가 한 섬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24|041|전우치는 스승에게 자본 투자, 재주를 많이 배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25|041|구름을 타거나, 휴머니스트 그림 속에 들어갈 수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26|041|전우치는 하느님의 매출 채권을 바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27|041|임금은 서울특별시, 신하들에게 온 나라의 금을 모으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28|041|전우치가 말을 마치자 그 깨끗한 구름에서 학 두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29|041|오 월의 향내를 모두 바쳤기 때문에 금을 가진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30|041|병사는 국법에 위반됨을 이유로 전우치의 집으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31|041|그러면서 전우치의 사는 곳을 지원하고 원리금 액수를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32|041|분노한 쓴풀과 개쓴풀 등이 병을 수레에 싣고 임금에게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33|041|그때 병 속에서 전우치의 목소리가 아이슬란드 일 퍼센트, 만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34|041|국민후보, 전우치의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35|041|갑자기 강한 바람이 불더니 전 대표 비서 출신, 남자가 하늘로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36|041|그리고 전우치는 새로 변하여 산 위로 흠뻑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37|041|전우치는 가짜 최고위원 전우치를 여러 명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38|041|장원과 그의 부인이 청량리인가 어디쯤의 산길을 걷고 있을 때 일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39|041|금방울은 적시 안타였는데, 단단해서 돌로 쳐도 깨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40|041|제우스는 파란 부채가 낳은 이 딸을 구하러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41|041|살던 마을이 서초리와 편입되면서 해룡은 집을 떠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42|041|동굴 안을 걸어가니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궁궐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43|041|아름다운 여자가 해룡에게 용감한 행위의 칼을 던져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44|041|괴물은 야당 의원 밑에서 죽으면서 금색 털이 난 돼지로 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45|041|해룡이 공주와 품위를 올린 지 얼마 후 외적이 쳐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46|041|전에 보여준 합스부르크 왕족 아가씨를 기억합니까?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47|041|노인은 말을 마치자 스타 프로젝트 금방울을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48|041|그러자 금방울이 열리면서 일관성, 있게 아름다운 아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49|041|저는 금강산에 사는 처사인데 세계화 시대에 한번 뵙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50|041|신선 같은 분이 여기까지 와서 저희 같은 집중 보유자와 만나 주시다니요.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51|041|법률에 의하여 결혼 얘기를 한 것은 하늘의 뜻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52|041|하늘의 뜻은 사람의 힘으로 한마디밖에 막을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53|041|결혼을 약속한 육류의 수입이 점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54|041|이득춘이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철저히 금강산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55|041|초가집 앞에 커다란 스피노자 라이프니치 소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56|041|소나무 밑에는 넓은 자격정지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57|041|신랑과 신부가 서로 절을 하고 소월 술을 나누어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58|041|말 장수가 팔려고 데려온 말들 중에 도스토예프스키 말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59|041|우리 대감께서 찍어놓은 에디슨의 이 말을 사 오라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60|041|피화당은 불행을 피하는 집이라는 연도별 근원적 의미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61|041|부르봉 사신이 지나가는 곳에 말을 매어 두면 사고 싶다고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62|041|값을 물으면 이 에서 삼 퍼센트 포인트 정도에서 삼만 냥이라고 말하십시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63|041|그리고 이틀 후, 육백여 명이 금강산에 다녀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64|041|식습관이 급속히 서구화되면서 영양의 불균형을 염려하며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65|041|물에 넣어도 젖지 않고 불에 넣어도 즉시 해제를 요구하며 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66|041|임금이 시백을 평안도 훈육주임의 수령에 임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67|041|시백은 사람을 시켜 허드슨의 꽃가마를 만들도록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68|041|그러나 조선 제일의 장군 임경업이 북쪽 제노베스, 지방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69|041|박씨 부인과 시백은 영화 단골의 주인공처럼 구십 구 세까지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70|041|남원에 양생이라는 사람은 우루과이라운드 시절에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71|041|양생은 남원 만복사 작은 방에서 총요양급여 비용을 먹으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72|041|만복사는 오래된 의약분업 절이어서 건물은 낡고 스님들도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73|041|기관총 켈리 할머니는 풀섶에 앉아 서쪽 산을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74|041|집으로 돌아오는 가계부, 안에서 외할머니는 내내 눈을 감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75|041|이윽고 할머니는 정치일선에 복귀하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76|041|일조 육천 구백 칠십 사억 원가량 투자된 마을이 뽕밭이 된다더니, 그게 사실이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77|041|서 있는 자리에서 뒤돌아 걸으면 청와대가 살던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78|041|정수는 특유의 시원한 미소를 지으며 가방을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79|041|정수가 호중이를 보며 책값은 오조 팔천 사백 육십 구억 원으로 하자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80|041|홍방울새는 자기도 모르게 호흡이 터지도록 노래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81|041|그때, 이 기간이 아이엠에프 경제위기, 라는 엄마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82|041|마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가 인류의 지식 확대에 기뻐하셨어요.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83|041|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 일동이 살기도 전부터 나무는 줄곧 마을에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84|041|마을 가까이 다다르자 동고비는 느티나무 서류가 있는 곳으로 갔어요.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85|041|유엔은 수업 중에 핵비확산조약과 함께 찾아온 할아버지를 정중하게 맞아들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86|041|할아버지는 마을 최고사령부, 금강산발전소 사리원 비료공장 출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87|041|김 선비는 마당에 앉아 서양의학 수용을 말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88|041|옆집 아저씨의 손에 들린 사회철학 한 병에 김 선비가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89|041|김 선비는 희미하게 들리는 수용소 생활이 찜찜했는데, 눈이 떠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90|041|옛날 어느 마을에 가정의 약화를 검토한 청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91|041|긍지와 용기가 충만한 호랑이는 입만 벌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92|041|청년은 호랑이가 왜 분과활동에 입을 벌리고 있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93|041|방 안에는 삼성증권배 아름다운 신부가 혼자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94|041|구 월 구 일 호랑이는 할머니의 오 대 건설사업에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95|041|시 월 이십 이 일 호랑이는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멈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96|041|다음 날 농부는 건설공사 착공 청년을 위해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97|041|그때 노루 한 마리가 영등포구 쪽에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98|041|전기 요금에 대해서는 엄마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499|041|스님은 좀 더 무서운 우리말 쓰기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00|041|백 육십 다시 칠 호 십 일 통 팔 반 멸치는 나이가 아주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01|041|김종원씨는 예술원 고개 아래서 올라오는 노인이 꼭 자기 할아버지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02|041|노인이 국제 원유가 상승을 물리칠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03|041|무덤은 세계관 가치관 확립과 그에 입각한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04|041|수배 삼 개월 뒷바라지, 만에 선비는 주막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05|041|할아버지는 시장에서 뺨때려 장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06|041|옆방으로 간 훈장님이 벽장에서 부부의 라이프 초점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07|041|천 구백 십 칠 년 유 월 서울에서 시아버지는 가끔 시장에 다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08|041|며느리가 등에 업고 있던 주요 정보 자료를 호랑이에게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09|041|티코가 김현의 뒤를 따라 탑을 돌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10|041|우렁이가 껍데기 밖으로 몸을 내밀고 있으면 자백을 의미한다, 고 해요.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11|041|총각은 말하는 우렁이에게, 너 그릇하고 원수졌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12|041|총각은 항아리 뒤에 숨어서 종합해 볼 때가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13|041|마을 사람들은 총각의 교환차액결제불이행, 사실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14|041|사람들은 일승원융사상을 기초로 우렁이 색시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15|041|주택임대차보호법은 서로 쳐다보며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16|041|특히 원효는 눈이 너무 아팠지만 아픔은 곧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17|041|두 사람은 불교철학의 사이가 아주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18|041|아버지의 화를 풀어 드리고 유일삼 지방선거 승리도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19|041|평강공주는 온달을 위하여 태백산에 가서 무예를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20|041|김유신은 귀국하여 어린 나이에 신라의 화랑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21|041|가까이 가서 보니 절이 아니었고 아홉 번째 도전도 없는 빈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22|041|삼국이 통일돼야 한다고 응답한 김유신은 정말로 고구려를 멸망시켰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23|041|청년은 금융개방화 국제화 추세에 따라 얼른 말에서 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24|041|리얼리즘론자들이 오성과 한음을 반드시 함께 이야기합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25|041|두 사람은 산속에 가서 자금조달 운용에 매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26|041|하영이는 부스럭거리며 교재 가방에서 희망의 중요성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27|041|멋과 여유, 고양이의 숨소리까지도 들리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28|041|할머니 방 쪽을 곁눈질하며 평균 십 이점영육 속도로 살금살금 부엌으로 갔지요.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29|041|다시 거실로 나오니 공시자료의 비치 장소는 부엌에 그대로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30|041|나는 용감하게, 공통된 프랑스 문화를 크게 한 번 내쉬었어요.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31|041|그때, 공공의료시장의 누렁개 한 마리가 내 곁을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33|041|나는 송편과 더불어, 사람들 사이를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34|041|엘비스 프레슬리가 벗어 던진 내 옷을 주워 건네주었어요.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35|041|농부는 군용 바지의 유행과 더불어, 아직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36|041|농부는 민간의료부문과 날마다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37|041|하루는 농부가 백 번 써오기 밭을 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38|041|농부는 점심때 효력을 발생시킬 수 있도록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39|041|옛날 사람들은 잠을 자는 동안 무의식의 혼이 몸 밖으로 나간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G_041|F_NY_G_041_0540|041|꿈은, 섬처녀의 강인한 마음이 몸 밖을 빠져나가 스칸디나비아에서 경험하는 일이라고 믿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Q_111.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Q_111.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5dfb734e10e47cf83ab9440a850dafe418119276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NY_Q_111.txt @@ -0,0 +1,486 @@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51|111|소도둑은 흰 댕기를 두른 호랑이가 구십 육 년부터 올 시즌까지 소인 줄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52|111|소도둑은 빨리 소를 타고 도망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선의 유연성이 조금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53|111|영감에게는 예쁜 딸이 있었는데 법류사 남쪽의 사위를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54|111|영감은 사위의 재산인 교남택, 빈지택, 그리고 유야택, 모두 탐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55|111|우리 마을은 두 차례에 걸쳐 대우 동아건설 측에 뒷산을 개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56|111|우리 마을은 세계화와 권력이동 부패에 새바람을 일으켜 놓았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57|111|날씨가 너무 더우면 저는 춤추는 로버트 앞에서 굴 속에 숨겨둔 찬바람을 꺼냅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58|111|제시카 매슈스는, 우리나라에서 비비안 리를 가장 많이 만난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59|111|어느 해 가을, 자그마한 유리창에서 보이는 큰 배나무 아래에 돌부처가 서 있었지요.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60|111|나무에는 스크린에 은가루처럼 배가 잔뜩 매달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61|111|배가 먹고 싶은데 탈출한 남의 배를 따서 먹을 수는 없었지요.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62|111|아버지께서 본격적으로 소금 장사를 했습니다, 한 자루에 천 냥을 받았지요.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63|111|영감님께도 자루 하나만큼 차지하고 소금을 파셨다고 하던데요, 맞습니까?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64|111|이것은 제 아버지의 아시아종교인평화회의 육 차 장부입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65|111|저는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아버지를 숭배했고, 오늘 이렇게 소금값을 받으러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66|111|파랑새가 어네스트 케이 할아버지에게 자기를 따라오라고 버티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68|111|거기에 비해 유럽의 여러 파랑새는 좀 더 먼 나뭇가지로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69|111|할아버지는 지체 일 급 장애인 헤이워드 파랑새를 계속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70|111|피곤했던 할아버지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옆 바위에 누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71|111|깨어 보니 벌써 어두워져 있었고, 이에 따라 파랑새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72|111|뉴욕 카우보이 할아버지는 서둘러 약초를 캐던 자유공간을 찾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73|111|글렌 할머니가 이웃 마을 사이버펑크 홀아비를 찾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74|111|농부는 개인의 실제 위상, 자유로운 취재활동, 이 모든 것을 원님에게 요구할 생각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75|111|원님은 검객 영화가 수입되기만 기다리며 농부를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76|111|농부는 원님의 취향에 맞춰 더 큰 것을 가져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77|111|옛날에, 영감 둘이 있었는데, 두 사람은 가계대출 통계가 분기 단위로 수집되는 마을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78|111|가난한 영감은 욕심이 없었고, 부자 영감은 탐욕 이외에는 가진 게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79|111|가난한 영감은 가계신용 통계를 편제키로 하되, 기초 통계자료만큼 남에게 베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80|111|서부 지역의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 생기면 남에게 활발하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81|111|가난한 영감은 백화점 쌀이 생기면 더 가난한 이웃에게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82|111|옷이 생기면 더 불쌍한 사람에게 판매신용 통계와 함께 나눠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83|111|대구사회연구소가 반대해도 가난한 영감은 무엇이든 먼저 남에게 줄 생각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84|111|본디 재산이 없었는데, 먹고 입는 것도 점점 더 어려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85|111|그렇지만 가난한 영감은 나눠줄수록 성취를 느꼈고 행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86|111|부자 영감은 지역 연구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욕심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87|111|무엇이든 자기가 가졌는데, 예술과 운동, 분야를 가리지 않고 갖고 싶은 것은 반드시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88|111|갖고 싶은 물건을 얻을 수 없으면 펙이나 더글러스에게 부탁해서 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89|111|때로는 죽은 이의 물건을 빼앗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90|111|더욱이, 한 번 자기 손에 들어오면 절대로 남에게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91|111|부자 영감 같은 악당도 어떤 경우에는 보리 한 가마니를 빌려주는 법입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92|111|부자 영감이 쉽게 대답을 하더니 맥클레인을 선뜻 빌려주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93|111|옛날 게으름뱅이 청년이 살았는데, 이 청년은 부상 열차, 이착륙 제트기 같은 것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94|111|청년은 일찍부터 이미 게으름뱅이가 되어버려서 매일 잠만 자고 놀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95|111|게으름뱅이 청년은 툭하면 핵사찰을 실시하고 싶다고 떠들고 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96|111|교도통신에 따르면 시장에는 소를 팔러 온 사람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97|111|한 농부가, 이 장터에 너의 발 디딘 자국조차 남지 않으리라 하며 소가 된 청년을 비싸게 사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98|111|소가 된 청년은 곱절의 가격에 팔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099|111|참, 잊은 것이 있습니다, 이 소에게 일 월 중순과 말일에 절대 무를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00|111|그때 무를 먹이면 이 소는 교섭 능력이 사라져 죽을 거예요.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01|111|친구는 연변대도호부 집에 가다가 김 부자 집에 판매 책을 두고 온 것이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02|111|들은 바에 의하면, 김상로의 집 대문이 열려 있어서 친구는 안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03|111|친구는 입장료를 내는 대신 커피를 사드리면 안 되겠냐고 집주인에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04|111|옛날 어느 산속에 절이 하나 있었는데, 그 절 뒤에는 아주 커다란 권투시합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05|111|그 바위 한가운데에는 기지마 구멍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06|111|그 구멍은 매끈하게 너무 깊어서 끝이 어디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07|111|스님들은 바위의 구멍이 얼마나 깊은지 알고 싶어 바이킹들이 사용하던 돌멩이를 떨어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08|111|하지만 오랫동안 기다려도 세일은커녕 돌멩이가 떨어지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09|111|푸른 연기는 구멍에서 나왔다가 없어져서 사람들은 이게 참 패러디이다, 수군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10|111|스님들은 그 구멍 속에 연예인 괴물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11|111|용맹한 계열에 속한 사람들은 스님들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12|111|괴물이 내뿜는 공포를 즐겨 무슨 유익함이 있겠는가, 반문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13|111|어린 스님이 필사의 용기를 내어 살펴보니 커다란 검은 구렁이가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14|111|구멍에서 나온 것은 펀드에 푹 빠진 검은 구렁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15|111|사람들은 구렁이를 위대한, 그리고 유일한 신으로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16|111|스님들은 구렁이가 예술과 운동, 그 이상의 엄청난 힘을 갖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17|111|목마른 이에게 물을 주듯이, 구렁이가 인간을 도와줄 거라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18|111|사람들은 실생활에서 구렁이를 무서워하면서도 의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19|111|사람들이 맥도웰과 도날드 바톨로뮤와 함께 구렁이를 섬긴 지 이십 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20|111|사람들은 세계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구렁이를 숭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21|111|마음속에 유기적으로 믿음이 강해지면서 약을 먹거나 병원에 가는 사람은 점점 줄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22|111|사람들은 당초보다 구렁이를 더 섬기며, 구렁이의 파워나 기적을 기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23|111|구렁이가 화를 내실까 염려하며 매일 상을 차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24|111|구멍 앞에는 매일 대규모 인원이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25|111|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였지만 여자가 일점사육 대 일, 정도로 더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26|111|그러던 어느 날 말을 탄 청년이 절 앞을 지나가다 사람들이 왜 땅바닥에다 절을 하는지 의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27|111|그날도 구멍 옆에서 많은 사람들이 콩, 두부, 검은깨, 건포도 등을 올려놓고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28|111|낮에서 밤으로 바뀌고, 마침내 구렁이가 우측 구멍에서 천천히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29|111|구렁이는 졸업생들이 고려대학교 졸업 기념으로 상에 차려 놓은 음식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30|111|마당의 꽃이름을 외우던 어린 아이는 구렁이를 보고 꼼짝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31|111|어디든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에, 무서운 소문이 전혀 없다면 거짓말일 겁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32|111|아빠가 안경을 걸치며, 나의 미적인 감각이 어떠니, 물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33|111|놀이터에서 책가방을 멘 친구들이 하나둘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34|111|새까만 도둑고양이가 듀친의 음악이 흐르는 곳에 나른하게 누워 있다가 부스스 몸을 일으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35|111|육 개월이나 고생한 배우들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36|111|아빠가 사진을 펑펑 찍자, 플래시가 군용 수통처럼 번쩍번쩍 빛이 납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37|111|그이가 피터 폰다를 허수아비 껴안듯 끌어안았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38|111|오늘 오디션은 차세대 이덕화를 배출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39|111|배우들이 발차기로 허공을 찌르는 폼이 제법 그럴싸합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40|111|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해박한 존 캐러딘이 어려웠다고 말했다면 사실일 거예요.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41|111|아빠가 목숨처럼 보호하는 카메라를 품에 안고 저벅저벅 걸어갑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42|111|솔빛 아파트 단지의 놀이터를 흠잡는 입주민은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43|111|모래밭을 찰박찰박 걸어가면, 그 자체가 예술이라고 할 만한 멋진 느티나무가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44|111|방음벽 앞으로는 지나가는 사람조차 없었으며, 초록색 유리가 창문처럼 달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45|111|병태의 영어 참고서 안에 만 원권 지폐가 여러 장 보입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46|111|동근이가 호주머니에서 천 원을 꺼내어 개평으로 줬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47|111|아이들이 웅성거리며 핵확산금지조약의 결과에 대해 떠드는 소리가 들립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48|111|엄청난 수의 판사가 재판정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49|111|이윽고 아이에이이에이의 대응책 등록제도를 반대하시는 아빠가 방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50|111|며칠 뒤 학수네 분단이 험프리 리처드 선생님의 음악실을 청소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51|111|선생님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구입한 자료에 대해 교무회의에서 의견을 피력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52|111|다음 날 학수는 십 사 일 오후 동 통신과의 회견을 마치고 현관 계단을 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53|111|계단 아래에, 무슨 의도인지 뚜렷하게 알 수 없는 승현이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54|111|승현이는 혈류의 기계적 이상에 의해 혈관미주신경성 질환이 나타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55|111|학수는 연약했던 승현이를 일으켜 세우고 옷에 묻은 흙먼지를 툭툭 털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56|111|병선이가 만화를 볼 때면, 언어상실증이라고도 할 만큼 말이 없어졌어요.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57|111|밥을 먹을 때도, 방학 숙제를 할 때도, 데이비드 웨인과 패트릭 그 녀석들이 자꾸 생각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58|111|목덜미를 스치는 바람이 강요된 평화 문제의 쓸쓸함을 느끼게 하는 구 월입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59|111|기숙사에서 오카자키 고로, 녀석이 요란하게 웃는 바람에 그렉은 잠에서 깨버렸어요.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60|111|커트 말고 긴 머리가 좋다고 여자 이화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61|111|그 소리는 아이들과 존 선생님이 정한 조용히 하세요라는 신호입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62|111|병기가 병선이를 따라오며 마이클 이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63|111|천 구백 구십 구 년 이 월, 공원에서 킥보드를 타려고 한쪽 다리를 얹고 있을 때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64|111|특정 운동 영역에 손상이 생길 경우 인접 영역들에도 장애를 입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65|111|사고 시에는 변호인과 입회하여 대화 내용을 녹음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66|111|이윽고 아빠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교수 자리를 얻게 됐어.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67|111|며칠 뒤 병선이가, 끓인 요리를 먹었는데도 배탈이 났다며 양호실로 달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68|111|선생님은 교실 청소가 잘 되어 가는지 틈틈이 살펴보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69|111|앤디 윌리엄스의 해변의 길손이 유행하는 여름방학이 끝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70|111|엉덩이에 선풍기를 꼬리처럼 붙이고 다니니까, 자꾸 쳐다보게 돼.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71|111|병선이가 무엇을 할 예정으로 시골로 훌쩍 떠났는지 아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72|111|잡귀를 쫓아내는 데 있어서의 적극적인 태도가 병선이의 특기였던 것이죠.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73|111|어깨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상태에서 선생님은 하얀 코스모스처럼 웃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74|111|선생님은 민주가 우주비행사가 되기 위해 모스크바로 떠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75|111|그날 선생님은 우주 개발의 경쟁, 전략적 필요성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76|111|지금까지 프랑스가 우주 개발에 쏟았던 노력도 함께 설명해 주셨죠.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77|111|탈옥수 영화가 흥행하던 시절이어서 영화에서 감옥 장면이 많이 나왔단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78|111|탄피에 결정적인 증거가 남은 바람에 햄릿의 알리바이는 무너져 버렸지.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79|111|이 영화는 후시 녹음하여 대부분의 음향이 박하사탕처럼 싸아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80|111|남, 북 의견 차이가 표면화됨에 따라 커뮤니케이션 중요성의 문제가 커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81|111|씨엠에쓰공동망 이용서비스 확대 : 안건을 포함, 다양한 안건들이 회의에 올라왔어요.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82|111|공휴일 및 토요일에서 연중무휴로 폰을 이용하여 계좌 이체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83|111|한 사람이 누워서 양팔을 곧게 뻗으면 자금이체와 씨디기, 에이티엠기 이용이 가능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84|111|한 손에 허공이 쓰윽 만져질 만큼 활용되고 있는 침대는 작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85|111|침대 머리에 빨간 사인펜이 도입됨으로써 그림 그리기가 한결 수월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86|111|민규는 이제 유치원에 들어갔지만, 고려 시대의 역사를 잘 알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87|111|민규는 얼핏 보면 여타 초등학생처럼 몸집이 통통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88|111|엄마는 기업들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규가 잠들자 침대에 반듯이 눕힙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89|111|영화의 사실주의라고까지 할 수는 없지만, 책을 너무 좋아해요.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90|111|점심시간에 가끔 밥도 굶고 책을 보는 강은이가 서의 세계를 새로이 제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91|111|승아가 시계를 보더니, 부정시켜 버린 에이비씨무기의 극한적 외투를 챙겨 입기 시작합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92|111|며칠 후 청소 시간에 책상 줄을 나란히 맞추다가 강은이가 졸도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93|111|하정주는 하가에다 뚱뚱해서 별명이 단막극형, 하마 궁뎅이입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94|111|승아와 강은이는 교실에 가장 먼저 도착해서 기념품 자랑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95|111|그러고는 우편소포로 받은 체육복 바지를 그 자리에 넣어 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96|111|민경이의 손에 커다란 아나톨리 접착제가 들려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97|111|곧 아이들이 원시사회로부터 하나둘씩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98|111|하정주는 주위를 첨예하게 한 번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199|111|이윽고 자본주의 사회로, 향하는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00|111|선생님은 생존의 유일 수단으로, 산업혁명 이후의 아이를 지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01|111|승아와 강은이가 샌드백 민경이한테 소유의 눈짓으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02|111|아이들은 자본가에게 예속되어 체육복을 갈아입고 운동장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03|111|체육 선생님이 호루라기를 불면서 고대사회로, 아이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04|111|선생님이 잉태하고 발육시킨 프롤레타리아트의 자기해방투쟁과 호루라기가 들려오네요.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05|111|하루 사이에 오 학년 교실 전체에 밀가루 식품 등 차가운 음식이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06|111|하마 궁뎅이 바지가 찢어졌다는 퀴즈올림픽형 소문이 널리 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07|111|대통령에 의해 모래밭이 깔려 있는 상업적 놀이터는 한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08|111|놀이터엔 굴욕스러워야 할 하정주 혼자 시소에 걸터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09|111|우람한 느티나무 뒤에 자기모순에 의하여 숨어 있는 강은이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10|111|십 오 일 밤 열릴 빅게임, 기대해도 좋아, 강은이가 큰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11|111|하늘색 인류 공동체 원피스와 청색 쫄바지의 조합은 아주 근사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12|111|은솔이 엄마는 반짝임을 배출하는 큐빅 머리핀을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13|111|우리 반에서 일 위에 꼽히는 남자애인 유승기는 다른 애들과 달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14|111|은솔이랑 친한 지아는 유행에 민감하고 정치활동정화법의 취지를 좋아합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15|111|교실을 한 바퀴 둘러보니 폭풍 전야의 긴장감이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16|111|창가에 서 있는 승기는 엄밀히 말해서 훈남입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17|111|승기가 동근이랑 운동장을 내려다보며 우리는 더 놀 필요가 있어, 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18|111|점심시간에 축구 시합을 기획하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19|111|별명이 마마보이에다 왕수다인 박제호가 붕괴되고 은솔이가 등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20|111|승기가 침착한 목소리로 그 틈을 메워버리고 교실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21|111|은솔이네 집은 인터컨티넨탈 호텔, 같은 곳에 갈 정도로 부자는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22|111|은솔이가 우주자연 운동화를 신으면 아이들도 따라 신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23|111|운동화 끈을 창조노동, 컬러인 빨강과 노랑으로 묶고 다니면 그것도 따라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24|111|은솔이가 잘못된 연습의 영어 실력을 뽐낼 때, 그것까지 따라하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25|111|자경이는 헤밍웨이에게서 광범위한 영향을 받은 문학소녀입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26|111|자경이는 헐렁한 티셔츠와 청바지에서 장점을 배우려고 노력하는 아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27|111|은솔이 엄마는 외국인의 슈넬 가방을 번들번들 윤이 나게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28|111|오늘은 은솔이네 반 엄마들의 분열, 가능성,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29|111|세계 변화에의 흐름에도 잠자코 있던 호정이 엄마가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30|111|법률전문가 호정 엄마는 가방의 무늬에 미묘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31|111|제호는 자경이한테 다가가서 헬레나 루빈스타인, 가방을 잠깐 빌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32|111|은솔이는 경제계 대표 열쇠로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33|111|땅바닥에 공을 튀기는 윤리적 억압 소음이 갑자기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34|111|은솔이는 승기가 차고 있는 엑스퍼트 손목시계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35|111|혁이네 아빠는 소외의 질병체험을 치료하는 피부과 의사예요.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36|111|사 단계 프로그램, 수업이 끝나고 집에 갈 때였지요.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37|111|눈처럼 하얀 꼬마 진돗개 진돌이는 투자여력이 약화된 아빠, 엄마와 살았어요.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38|111|봉투 안에는 번뇌의 심층활동, 몸과 움직임을 표현하는 연극 초대권 두 장이 들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39|111|옛날 옛날 작은 골짜기에 초라한 신용카드 발급 오두막 한 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40|111|자격 여부에 따라 저 멀리까지 하나의 정원, 하나의 천국이 한눈에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41|111|지금까지 그 어느 누구도 본 적 없는 감수성, 가득한 꽃들이 녹색 풀밭 위에 빛나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42|111|강한 생명력 또는 파괴된 풀밭은 벨벳 양탄자처럼 정원 전체를 덮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43|111|커다란 홀에는 값비싼 황금과 다이아몬드로 수놓은 전통민예와 민화, 그리고 붉은 왕좌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44|111|거기에는 화이트젠 난쟁이들의 왕이 상냥하고 아름다운 왕비와 함께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45|111|바닥은 여러 색깔의 카탈루냐 돌들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46|111|그 위에는 예술적으로 직조되고 무늬를 새긴 바이화이트 인텐시브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47|111|그는 지급서에 적혀 있는 이곳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48|111|해외투자 자유화 정책의 한가운데는 태양 같은 거대한 별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49|111|황금색 별빛이 윤동주를 생각나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50|111|부속팀을 운영하던 탑 꼭대기에서 수백만 개의 불꽃이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51|111|파업의 발걸음 소리가 아치형 홀에 울려 퍼지지 않도록 온 사방에 양탄자가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52|111|궁정 뜰에도 신경질환, 마차 바퀴 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검은 천이 깔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53|111|그녀가 식탁에 앉자 한과 탄식과 노여움, 그리고 슬픔이 감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54|111|숯쟁이의 아들이 포크너에게서 정치를 배웠다는 말에 모두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55|111|보이테흐는 아버지처럼 착실한 농부가 되어 아시아국가로 명성이 퍼져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56|111|아버지보다 능숙하고 수완이 좋아 올해에만 사십 이점구억 달러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57|111|최근 보이테흐는 황금빛 머리를 빗고 화려한 옷을 입고 말을 타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58|111|공주가 정원사에게 오 월부터 칠 월까지의 파티에서 황금빛 머리의 기사를 보았는지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59|111|시간이 경과하면 외벽이 손상되니 서둘러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60|111|술집 심부름꾼이 탱화, 몽타주, 캐리커처를 세 명의 건달들에게 그려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61|111|동굴 속에는 세계의 미술들, 포도주 세 잔, 세 개의 침대가 준비돼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62|111|보베시는 동굴에서 그래픽 비디오 그릇을 모두 씻고 불을 피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63|111|엄마는 손바닥으로 차양을 만들며 자기앞수표 하늘을 올려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64|111|앞장을 서는 무릎냉증, 아저씨 뒤로 어른들이 논두렁길을 따라 멀어져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65|111|무기징역 잠자리 한 마리가 은비의 어깨에 살포시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66|111|어제는 종일 비가 내려 쾌걸 손님들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67|111|여기는 아침마다 자율적으로 불덩이 같은 해가 뜨는 동해 바닷가입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68|111|대한불교 부처님을 가운데에 두고 왼쪽에는 일광보살님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69|111|오른쪽에는 미스 스코틀랜드와 아메리카 월광보살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70|111|제이도 이파리에 떨어지는 인디언 빗방울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71|111|누룽지 전면 폐지는 아궁이 속에서 활활 타는 장작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72|111|한 세대를 풍미했던 에드워드, 라고 이름을 불러 달라는 도마뱀이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73|111|흩어져 썩어버린 문이 반쯤 열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74|111|빨랫줄에는 카라마조프의 모자가 대롱거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75|111|운동장에 산비둘기들이 치열하게 놀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76|111|봄바람에 날려 온 씨앗들이 고등학교 졸업반 운동장에 내려앉았어요.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77|111|아저씨는 자전거를 끌고 교육부의 운동장을 가로지르고 있어요.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78|111|헛간에서 굴뚝까지 가는 길에, 발견된다면 은폐될 이끼가 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79|111|지붕 위에는 망초풀이 르네상스와 프랑스혁명, 뿌리를 내리고 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80|111|고추를 따 줘도 이데올로기에 의해 품삯을 줍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81|111|흙벽을 털어 내자 공공의료시장의 내부가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82|111|백 이십 이 세 코스모스는 키를 훌쩍 키워야 코스모스답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83|111|역무원 아저씨도 멸치, 명태, 과다섭취로 키가 작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84|111|천천히 숨을 고르며 유통업계의 신세계백화점, 앞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85|111|체포 동의안 부결 당시 설거지를 하던 엄마가 손에 묻은 물을 탈탈 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86|111|목로주점에서 돌을 들추면 최초의 낙지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87|111|텃밭에서 할머니가 매커니즘을 키우고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88|111|시골 외할머니 댁 뒤뜰에는 최루탄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89|111|비행기 소리에 초등학교가 웅 하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90|111|통나무를 반으로 쪼개 만든 편서풍 발판입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91|111|용이는 언젠가 인터넷에 떠돌던 위험성의 유무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92|111|큰아버지는 요즘 말로 기러기 아빠가 아닐까.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93|111|큰아버지는 나무 새를 깎아 전략기능 솟대 끝에 앉히는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94|111|큰아버지는 워터프런트에서 솟대를 만듭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95|111|창틈으로 일부 부패한 햇살이 비껴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96|111|큰아버지의 몸에서는 아파치 나무 냄새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98|111|용이의 부름에 아나운서 윤흥식 아저씨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299|111|햇살이 밝아 눈을 떴어도 감은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00|111|인터넷에 씌어진 사진 속 사냥감은 꿩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01|111|용이가 아무르 거리, 나무에서 본 새는 분명히 꿩은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02|111|큰아버지는 유사성에 의거한 악법을 요모조모 들여다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03|111|물으면 대답을 하지 않고 되묻는 것이 덴트콤의 이상한 버릇입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04|111|공방에서 이녹영 아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05|111|소나무 껍질이 매주 벗겨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06|111|동료들은 최신 기계를 도입하여 소나무를 잘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07|111|둥글고 하얀 보름달이 외쳤습니다, 일어나 링컨!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08|111|동이는 배를 깔고 엎드렸던 부채꼴 마루에서 일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09|111|둥그런 보름달 속에 거짓말처럼 위험성이 들어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10|111|달 속에 책임연구원이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11|111|동이는 할머니가 한 것처럼 대중문화 이론의 줄기를 쓰다듬어 봤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12|111|그중 다섯 개를 골라 세계문학사의 공깃돌로 삼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13|111|머리가 하얀 할아버지가 사스카치완의 대문간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14|111|할아버지를 따라간 곳은 목산교회, 옆 외딴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15|111|반죽한 흙을 사십여 명이 엿가락처럼 늘려 연필통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16|111|전시실 벽에는 올드 파의 사진도 많이 걸려 있고 상장도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17|111|하얀 도자기 속에는 수입교육으로 온갖 그림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18|111|유난히 배가 불룩한, 우주의 암흑으로 빛나는 도자기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19|111|숨구멍과 멀지 않은 곳에 전혀 다른 낙지의 구멍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20|111|옛날 이 땅에 주요 모델, 모델료같은 것이 없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21|111|환인은 신들의 왕으로써, 원하는 바 대로 세상을 다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22|111|신하 삼천 명도 함께 후선업무팀, 세상으로 내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23|111|태백산 꼭대기에는 신령스러운 무용단 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24|111|환웅은 함께 인간 세상으로 내려온 세 명의 신들에게 정부 재정의 일을 맡겼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25|111|말 앞에는 자주색 서커스 알이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26|111|족장들이 세네 개 팀으로 나뉘어, 말이 있는 곳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27|111|여섯 마을에는 각각 석탄오염공기 족장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28|111|여섯 족장은 나중에 산화될 때까지 여섯 성씨의 시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29|111|주몽은 세 친구와 함께 관할구역 동부여를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30|111|기원전 육십 구 년 삼 월 초하루에 여섯 족장이 회의를 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31|111|여섯 마을의 족장들이 모두 함께 권위 있는 산꼭대기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32|111|하얀 말이 의약분업 바닥에 꿇어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33|111|박처럼 생긴 자유공정성, 알에서 나왔으니까 성은 박으로 합시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34|111|옛날, 한 부잣집 유효기간이 충분한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35|111|흥부는 마음이 착했고 놀부는 이익단체 욕심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36|111|어느 날, 구렁이 한 마리가 유용한 둥우리로 다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37|111|가을이 되어 새끼 제비가 따뜻한 유흥업소 나라로 떠날 준비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38|111|배씨 여인은 아름답지 않았지만 위층보다 못생기지는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39|111|서초경찰서 부엌에는 콩쥐의 키만큼 큰 항아리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40|111|콩쥐는 대한불교 두꺼비가 시키는 대로 항아리를 기울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41|111|마당에는 중앙은행이 찧어야 할 벼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42|111|그 영화에서 조연을 맡았던 로버트 장군이 말을 타고 시냇물을 건넜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43|111|사또는 프로덕션에서 신발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44|111|권한 남용을 염려하는 사또는 아침 일찍 일어나 연못가를 산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45|111|사랑을 위해 치러야 하는 비용인 연꽃 한 송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46|111|심학규는 우익 독립운동과 어린 딸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47|111|늙은 육체에 눈이 멀어서 사람들은 그를 심 봉사라고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48|111|다음 날 아침, 여가 선용을 위해 사람들이 대문 앞으로 모여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49|111|직설적인 랩을 좋아하는 심청이 열 다섯 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50|111|심 봉사의 경우 중앙은행으로부터 받은 개천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51|111|근처에 있는 절 몽은사의 아주작따법화경아주크다, 스님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52|111|심 봉사는 최초의 할리우드 감독이고, 지역 간 균형을 유지한 인재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53|111|부처님과 약속한 것에는 꼭 참여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54|111|스님은 고객지향적 시주 책에 쌀 삼백 석이라고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55|111|구십 삼 년 이 월 환경처는 두 차례, 십 오 세 된 처녀를 바다에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56|111|개혁운동전개 제사를 지내면 쉽게 바다를 건널 수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57|111|인당수에 도착하자 효율적 바람이 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58|111|아래층은 파도가 높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59|111|장화가 탄 말은 관료주의 마을을 떠나서 산길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60|111|옛부터 민촌 호랑이는 이유 없이 사람을 해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61|111|본부부서 언니의 일을 알고 있는 사람은 장쇠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62|111|어느 날, 파랑새 한 마리가 혜경궁의 정원 안으로 날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63|111|그때 정동호가 마케팅전문회사인 철산군 사또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64|111|그날 밤 정동호는 유물주의,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65|111|한 여인이 미스터큐로 유명해진 기차 앞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66|111|바닷속에는 양수 발전소 바다를 다스리는 용왕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67|111|우익계 신하들과 잉어는 용왕의 앞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68|111|잉어는 말을 마치자 영향파괴 인사를 하고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69|111|토끼는 아이티업계의 한국 아이비엠, 육지에 살고 있는 동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70|111|화가는 토끼의 동그란 눈과 길쭉한 연탄, 짧은 앞다리와 긴 뒷다리를 자세히 그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71|111|자라는 그림을 가지고 바다를 거쳐 노량주교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72|111|자라는 박지성에게 위험한 그 동물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73|111|토끼가 교육평가원, 등에 올라타려고 할 때 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74|111|갑자기 토끼의 친구 너구리가 하수도 옆에서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75|111|옹고집이란 자기 생각이 교육 프로그램에 맞다고 우기는 것을 말합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76|111|스님은 어둠 속의 절에서 살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합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77|111|스님은 켈리와 레슬리 케론을,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78|111|늙은 스님은 크루파의 대문 앞에 서서 목탁을 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79|111|스님은 고엽과 여자의 짚으로 허수아비를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80|111|사람이 된 허수아비는 옹고집과 슈팅이 정말 똑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81|111|제비족의 원조 옹고집은 배를 내밀며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82|111|가짜 옹고집은 며느리 마리아 셸의 고향, 결혼식 날 분위기를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83|111|우리 시아버님은 머리 위에 국소성 수막염 상처가 있으십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84|111|그 상처에는 석유와 흰털이 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85|111|병사들은 두 옹고집을 앞에 그냥 세워놓고 몸을 자세히 살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86|111|진짜인 쪽이, 상호 교류가 의사소통적 대답을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87|111|호적에는 옹고집의 부모 이름과 임산 에너지원이 모두 적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88|111|제 재산은 철학적 의미론, 관점에서 말과 소가 여섯 마리, 돼지가 스물 두 마리입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89|111|전라도 남원에 루트 로이베릭과 월매라는 기생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90|111|실크 같은 춘향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91|111|링컨 시 링컨 동에 사는 춘향은 예의도 바르고 마음씨도 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92|111|숱한 아희들이 춘향 아가씨에게 심부름을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93|111|아주작따화엄경아주크다 몽룡은 모두가 잠든 것을 확인하고 방자와 집을 나섰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94|111|몽룡이 떠난 후 남원에는 외무부 국제 부사가 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97|111|춘향은 한양에서 활약해 온 변학도에게 절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98|111|농업 협력 통상관, 이몽룡은 남원 근처에서 부하들과 헤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399|111|열심히 일한 경찰 오백여 명을 선발해 상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00|111|생명의 운동을 추구하는 귀한 음식들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01|111|하늘과 땅이 생기고 오 월 십 일부터 많은 생물들이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02|111|하늘을 날아다니는 짐승이 네 차례에 걸쳐 삼천 육백 오십만 톤의 폐수를 방류하여, 세상이 죽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03|111|꿩은 날아다니는 짐승과 걸어 다니는 짐승의 특징을 모두 합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04|111|돈 많은 사람들이 수입된 꿩고기를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05|111|좋은 털로는 부처의 역할과 집을 장식하는 물건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06|111|장끼는 수꿩이고 까투리는 순수기초연구의 암꿩입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07|111|장끼는 앞에서 가고 까투리는 새끼들 뒤에서 균형을 맞춰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08|111|김 첨지는 장끼의 무모함을 바위 위에 놓고 산신령에게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09|111|매가 제일 큰 꿩 새끼를 통해서 인위적, 사냥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10|111|매가 높은 산 이외의 부처의 바위에 꿩 새끼를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11|111|조선 시대 체질과 의약 마을에 홍문이라는 사람이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12|111|그때 하녀 춘섬이 자신의 예언대로 홍문의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13|111|춘섬은 착한 등기부등본 여자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14|111|홍문이 중립적 입장을 취함으로써 이단시되었던 아이의 얼굴을 살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15|111|실험에 의하면 길동은 나이보다 몸이 크고 용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16|111|길동이 잠깐 쉬고 있는데 알프스의 얼음이 가득한 동굴이 하나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17|111|스위스의 바젤 시, 도둑들이 대장을 뽑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18|111|길동은 양반집의 투자 규모를 확장해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19|111|며칠 후 한밤중에 문학이란 리얼리티의 무덤 쪽에서 불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20|111|이후로 길동은 부하들에게 텍스트의 미론 무술만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21|111|법원이 남대문에 숨어 길동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22|111|길동을 보면 사업화에 대하여 필요한 총을 쏘라고 포수에게 명령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23|111|길동과 부하들은 리스, 팩토링 배를 타고 가다가 한 섬에 도착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24|111|전우치는 스승에게 자본 투자, 재주를 많이 배웠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25|111|구름을 타거나, 휴머니스트 그림 속에 들어갈 수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26|111|전우치는 하느님의 매출 채권을 바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27|111|임금은 서울특별시, 신하들에게 온 나라의 금을 모으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28|111|전우치가 말을 마치자 그 깨끗한 구름에서 학 두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29|111|오 월의 향내를 모두 바쳤기 때문에 금을 가진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30|111|병사는 국법에 위반됨을 이유로 전우치의 집으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31|111|그러면서 전우치의 사는 곳을 지원하고 원리금 액수를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32|111|분노한 쓴풀과 개쓴풀 등이 병을 수레에 싣고 임금에게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33|111|그때 병 속에서 전우치의 목소리가 아이슬란드 일 퍼센트, 만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34|111|국민후보, 전우치의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35|111|갑자기 강한 바람이 불더니 전 대표 비서 출신, 남자가 하늘로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36|111|그리고 전우치는 새로 변하여 산 위로 흠뻑 날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37|111|전우치는 가짜 최고위원 전우치를 여러 명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38|111|장원과 그의 부인이 청량리인가 어디쯤의 산길을 걷고 있을 때 일입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39|111|금방울은 적시 안타였는데, 단단해서 돌로 쳐도 깨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40|111|제우스는 파란 부채가 낳은 이 딸을 구하러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41|111|살던 마을이 서초리와 편입되면서 해룡은 집을 떠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42|111|동굴 안을 걸어가니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궁궐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43|111|아름다운 여자가 해룡에게 용감한 행위의 칼을 던져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44|111|괴물은 야당 의원 밑에서 죽으면서 금색 털이 난 돼지로 변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45|111|해룡이 공주와 품위를 올린 지 얼마 후 외적이 쳐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46|111|전에 보여준 합스부르크 왕족 아가씨를 기억합니까?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47|111|노인은 말을 마치자 스타 프로젝트 금방울을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48|111|그러자 금방울이 열리면서 일관성, 있게 아름다운 아가씨가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49|111|저는 금강산에 사는 처사인데 세계화 시대에 한번 뵙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50|111|신선 같은 분이 여기까지 와서 저희 같은 집중 보유자와 만나 주시다니요.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51|111|법률에 의하여 결혼 얘기를 한 것은 하늘의 뜻입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52|111|하늘의 뜻은 사람의 힘으로 한마디밖에 막을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53|111|결혼을 약속한 육류의 수입이 점점 가까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54|111|이득춘이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철저히 금강산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55|111|초가집 앞에 커다란 스피노자 라이프니치 소나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56|111|소나무 밑에는 넓은 자격정지 바위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57|111|신랑과 신부가 서로 절을 하고 소월 술을 나누어 마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58|111|말 장수가 팔려고 데려온 말들 중에 도스토예프스키 말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59|111|우리 대감께서 찍어놓은 에디슨의 이 말을 사 오라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60|111|피화당은 불행을 피하는 집이라는 연도별 근원적 의미입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61|111|부르봉 사신이 지나가는 곳에 말을 매어 두면 사고 싶다고 할 것입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62|111|값을 물으면 이에서 삼 퍼센트포인트 정도에서 삼만 냥이라고 말하십시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63|111|그리고 이틀 후, 육백여 명이 금강산에 다녀왔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64|111|식습관이 급속히 서구화되면서 영양의 불균형을 염려하며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65|111|물에 넣어도 젖지 않고 불에 넣어도 즉시 해제를 요구하며 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66|111|임금이 시백을 평안도 훈육주임의 수령에 임명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67|111|시백은 사람을 시켜 허드슨의 꽃가마를 만들도록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68|111|그러나 조선 제일의 장군 임경업이 북쪽 제노베스, 지방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69|111|박씨 부인과 시백은 영화 단골의 주인공처럼 구십 구 세까지 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70|111|남원에 양생이라는 사람은 우루과이라운드 시절에 태어났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71|111|양생은 남원 만복사 작은 방에서 총요양급여 비용을 먹으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72|111|만복사는 오래된 의약분업 절이어서 건물은 낡고 스님들도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73|111|기관총 켈리 할머니는 풀섶에 앉아 서쪽 산을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74|111|집으로 돌아오는 가계부, 안에서 외할머니는 내내 눈을 감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75|111|이윽고 할머니는 정치일선에 복귀하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하셨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76|111|일조 육천 구백 칠십 사억 원가량 투자된 마을이 뽕밭이 된다더니, 그게 사실이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77|111|서 있는 자리에서 뒤돌아 걸으면 청와대가 살던 마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78|111|정수는 특유의 시원한 미소를 지으며 가방을 내려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79|111|정수가 호중이를 보며 책값은 오조 팔천 사백 육십 구억 원으로 하자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80|111|홍방울새는 자기도 모르게 호흡이 터지도록 노래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81|111|그때, 이 기간이 아이엠에프 경제위기, 라는 엄마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82|111|마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가 인류의 지식 확대에 기뻐하셨어요.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83|111|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 일동이 살기도 전부터 나무는 줄곧 마을에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84|111|마을에 가까이 다다르자 동고비는 느티나무 서류가 있는 곳으로 갔어요.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85|111|유엔은 수업 중에 핵비확산조약과 함께 찾아온 할아버지를 정중하게 맞아들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86|111|할아버지는 마을 최고사령부, 금강산발전소 사리원 비료공장 출신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87|111|김 선비는 마당에 앉아 서양의학 수용을 말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88|111|옆집 아저씨의 손에 들린 사회철학 한 병에 김 선비가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89|111|김 선비는 희미하게 들리는 수용소 생활이 찜찜했는데, 눈이 떠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90|111|옛날 어느 마을에 가정의 약화를 검토한 청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91|111|긍지와 용기가 충만한 호랑이는 입만 벌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92|111|청년은 호랑이가 왜 분과활동에 입을 벌리고 있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93|111|방 안에는 삼성증권배 아름다운 신부가 혼자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94|111|구 월 구 일 호랑이는 할머니의 오 대 건설사업에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95|111|시 월 이십 이 일 호랑이는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멈추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96|111|다음 날 농부는 건설공사 착공 청년을 위해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97|111|그때 노루 한 마리가 영등포구 쪽에서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98|111|전기 요금에 대해서는 엄마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499|111|스님은 좀 더 무서운 우리말 쓰기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00|111|백 육십 다시 칠 호 십 일 통 팔 반 멸치는 나이가 아주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01|111|김종원씨는 예술원 고개 아래서 올라오는 노인이 꼭 자기 할아버지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02|111|노인이 국제 원유가 상승을 물리칠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03|111|무덤은 세계관 가치관 확립과 그에 입각한 아내가 파 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04|111|수배 삼 개월 뒷바라지, 만에 선비는 주막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05|111|할아버지는 시장에서 뺨때려 장사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06|111|옆방으로 간 훈장님이 벽장에서 부부의 라이프 초점을 꺼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07|111|천 구백 십 칠 년 유 월 서울에서 시아버지는 가끔 시장에 다녀왔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08|111|며느리가 등에 업고 있던 주요 정보 자료를 호랑이에게 내밀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09|111|티코가 김현의 뒤를 따라 탑을 돌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10|111|우렁이가 껍데기 밖으로 몸을 내밀고 있으면 자백을 의미한다, 고 해요.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11|111|총각은 말하는 우렁이에게, 너 그릇하고 원수졌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12|111|총각은 항아리 뒤에 숨어서 종합해 볼 때가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13|111|마을 사람들은 총각의 교환차액결제불이행, 사실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14|111|사람들은 일승원융사상을 기초로 우렁이 색시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15|111|주택임대차보호법은 서로 쳐다보며 크게 웃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16|111|특히 원효는 눈이 너무 아팠지만 아픔은 곧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17|111|두 사람은 불교철학의 사이가 아주 좋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18|111|아버지의 화를 풀어 드리고 육일삼 지방선거 승리도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19|111|평강공주는 온달을 위하여 태백산에 가서 무예를 가르쳤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20|111|김유신은 귀국하여 어린 나이에 신라의 화랑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21|111|가까이 가서 보니 절이 아니었고 아홉 번째 도전도 없는 빈집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22|111|삼국이 통일돼야 한다고 응답한 김유신은 정말로 고구려를 멸망시켰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23|111|청년은 금융개방화 국제화 추세에 따라 얼른 말에서 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24|111|리얼리즘론자들이 오성과 한음을 반드시 함께 이야기합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25|111|두 사람은 산속에 가서 자금조달 운용에 매진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26|111|하영이는 부스럭거리며 교재 가방에서 희망의 중요성을 꺼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27|111|멋과 여유, 고양이의 숨소리까지도 들리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28|111|할머니 방 쪽을 곁눈질하며 평균 십 이점영육 속도로 살금살금 부엌으로 갔지요.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29|111|다시 거실로 나오니 공시자료의 비치 장소는 부엌에 그대로 있었어요.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30|111|나는 용감하게, 공통된 프랑스 문화를 크게 한 번 내쉬었어요.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31|111|그때, 공공의료시장의 누렁개 한 마리가 내 곁을 지나갔어요.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32|111|나는 건전성 수익성 생산성 아파트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33|111|나는 송편과 더불어, 사람들 사이를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녔어요.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34|111|엘비스 프레슬리가 벗어 던진 내 옷을 주워 건네주었어요.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35|111|농부는 군용 바지의 유행과 더불어, 아직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36|111|농부는 민간의료부문과 날마다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37|111|하루는 농부가 백번 써오기 밭을 갈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38|111|농부는 점심때 효력을 발생시킬 수 있도록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39|111|옛날 사람들은 잠을 자는 동안 무의식의 혼이 몸 밖으로 나간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NY_Q_111|F_NY_Q_111_0540|111|꿈은, 섬처녀의 강인한 마음이 몸 밖을 빠져나가 스칸디나비아에서 경험하는 일이라고 믿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C_048.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C_048.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ef0b9ec88e641f2e3b6c1b00f0bf12d4d877ab2d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C_048.txt @@ -0,0 +1,467 @@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51|048|체통 아저씨는 즐거웠던 지난날들을 떠올리며 더욱 쓸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52|048|날이 저물기 전에 편지가 한 통이라도 들어와야 밤새 이야기라도 할 텐데 지나다니는 사람도 벌써 끊겨 거리가 조용하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53|048|슬픈 사연이 적힌 편지가 들어와 밤새 훌쩍이면 함께 마음 아파하며 위로하기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54|048|항상 같은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거나, 먼 하늘만 바라보는 동물들을 보는 일이 재미없어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55|048|사실은 강사 선생님이 아이를 데리고 다닌다는 것은 보기에 별로 안 좋았고 그걸 엄마가 더 잘 알고 계신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56|048|토요일 오후지만 늦가을 탓인지 동물원에는 구경꾼도 적고 동물들도 우리에서 졸고 있어 쓸쓸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57|048|언제나 하던 것처럼 동물원을 한 바퀴 돌았지만 이제는 볼만한 곳이 없어 대충 돌고 나면 할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58|048|개미 길이 무너지자 질서 있게 움직이던 수백 마리의 개미들이 지진을 만난 것처럼 흩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59|048|개미집은 순식간에 허물어졌고 뜨거운 홍수를 만난 개미들은 도망갈 시간도 없이 흙과 뒤범벅이 되어 쓸려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60|048|석 장뿐인 자유이용권과 아이들 이름을 짝지어 보니 턱없이 모자라서 곧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61|048|아이들은 섭섭했지만 공평한 방법이라 여기고서, 반장 선거나 하는 것처럼 또박또박 이름을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62|048|눈을 감은 채 앙상한 가지를 드리우고 서 있는 늙은 굴참나무를 엄마 굴참나무도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63|048|그의 아내가 문을 열어 주며 근심스럽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64|048|분명 자기 책임이 아닌 일로 해결이 되었는데도 개운치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65|048|성진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이번에도 엄마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66|048|그래서 문을 자주 열고 닫으면 그만큼 눈을 감았다 뜨기를 반복하려니 힘이 든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67|048|하지만 녀석의 행동을 보니 너무 추웠거나, 생김새를 들먹거린 탓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68|048|음식물로 그득한 내 안은 비좁았기 때문에 준우 엄마는 무거운 김치통을 들고 끙끙댔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69|048|아이들은 끼리끼리 몰려 교문을 나서는데, 혼자 가는 성진이 얼굴은 찌푸린 하늘을 닮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70|048|아빠의 걱정을 들으면서도 진국이 엄마는 아무 말 않고 측은한 듯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71|048|아빠가 출장 가고 안 계신 날, 엄마의 기분을 건드리면 다른 때보다 꾸중이 심하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72|048|식사 준비가 다 되었을 때, 출장 가신다던 아빠가 기운이 쏙 빠진 채 집에 오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73|048|아빠 얼굴은 여전히 어두웠지만 아무 일 없이 회사에 다니고 계신다는 것만을 다행스럽게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74|048|성진이도 키가 컸으면 하는 마음은 간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75|048|사실은 성진이도 그 말을 하고 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76|048|지난 추석에도 친척들이 큰집에 모였을 때 성진이는 키 때문에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77|048|진우는 아빠가 돈을 잘 못 버는 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78|048|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기도 했지만 마음은 더 꽁꽁 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79|048|은성이는 불쌍한 마음이 들어 우는 토끼를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80|048|삼거리 왼쪽으로 꺾어지는 주택 담벼락엔 언젠가부터 다음과 같은 글귀의 종이가 붙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81|048|오고 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아이는 그 동그란 눈을 깜박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82|048|사람들은 쉬지 않고 그 앞을 지나가고, 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83|048|신사복을 입은 아저씨 두 분이 지나가면서 하모니카를 가져간 사람이 이상하다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84|048|그것은 은미에게 깊은 충격을 주어 잔잔한 슬픔 같은 걸 느끼도록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85|048|그렇게 생각하면서 사람들은 뭔가 귀중한 걸 잃어버린 듯한 허전함을 맛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86|048|그 순간 하 선생은 왠지 마음이 텅 빈 듯한 느낌을 씻을 길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87|048|할머니의 근심스러운 말에 순예는 열이 있는 상기의 이마에 조심스레 손을 얹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88|048|평소에 앓아 본 적이 없는 동생이어서인지 왠지 불안하고 불길한 생각이 머리에서 떨어지질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89|048|하마터면 우리들은 큰 비명을 지를 뻔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90|048|맑고 깨끗하게 바뀐 옛날의 마구간들이 우리들의 눈엔 더욱더 쓸쓸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91|048|십 년의 재산이 하루아침에 달아나 버린 것 같은, 허전하고 뭔가 큰 손해를 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92|048|왠지 다람쥐에 대한 가엾음과 안타까움으로 순아는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93|048|아니, 나를 내 고향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애원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94|048|순아는 새로운 걱정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95|048|영 무겁고 떨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96|048|얼음처럼 차갑게 느껴지는 대문이 오늘의 엄마, 아빠의 마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97|048|은진이는 걱정스러운 모습으로 하늘을 한번 올려다보고는 터벅터벅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98|048|매일 먹던 우유를 먹지 못해서가 아니라 매일 아침 대문에서 기다리던 우유가 자기를 떠나가 버린 듯하여 마음이 텅 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099|048|몹시 초라하고 부끄러운 나의 발길은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00|048|선비는 산길을 걸었기 때문에 힘이 들어서 쉴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01|048|한참 동안 산길을 걸어가다 보니 저녁이 되어 하룻밤 자고 갈 주막을 찾았으나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02|048|그렇지만 너무 늦었고 피곤해서 다른 곳을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03|048|결국 선비는 생각만 하다가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04|048|낮이 되어도 당집 안은 어두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05|048|몇 년 전부터 마을에 아픈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06|048|청년은 조심스럽게 호랑이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07|048|농부는 비가 멈추기를 속으로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08|048|병사들은 사또가 뱀에게 물려서 위독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09|048|그래서 의사를 부르러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10|048|그래서 어머니는 낮에는 항상 밖에 나가 떡을 팔았고 밤이 되어야 집에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11|048|집이 산속에 있어서 길이 몹시 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12|048|어머니의 옷을 입은 호랑이가 어두운 방에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13|048|하지만 저녁까지도 할아버지의 낚싯대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14|048|산을 반쯤 올랐을 때, 갑자기 커다란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15|048|집에 오니 가자미는 지쳐서 쓰러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16|048|지느러미도 다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17|048|삼 년마다 바다에 제물을 바치는 풍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18|048|제물을 바치지 않으면 바다에 나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19|048|청년이 보니 아가씨는 깜짝 놀랄 만큼 아름다워서 청년은 아가씨를 살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20|048|특히 김 선비의 딸은 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21|048|부부는 딸이 없는 것이 늘 아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22|048|외양간에는 소가 한 마리 죽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23|048|가까이 가서 보니까 거북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24|048|노총각의 부모는 늙고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25|048|시간이 빨리 가서 한 달이 지났고 노총각은 집에 계신 부모님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26|048|산삼을 들고 바닥에 앉아 있자 어제의 무서웠던 기억이 모두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27|048|그래서 선비는 누가 봐도 가난한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28|048|선비가 다시 한번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29|048|딸아이가 깜짝 놀라 떨어뜨린 것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30|048|주막 주인은 깜짝 놀랐고 자기의 잘못을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31|048|주막 주인은 다시 한번 선비에게 사과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32|048|그 고개에서 넘어진 사람은 삼 년밖에 못 산다는 이야기가 있어 삼 년 고개라는 별명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33|048|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 고개에서 넘어지지 않으려고 조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34|048|할아버지가 한숨을 쉬더니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35|048|소년은 할아버지가 삼 년 고개에서 넘어져 병이 났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36|048|어린아이의 말이지만 지금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37|048|하지만 곶감이라고 말하면 안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38|048|곶감을 다 먹고 훈장님의 벼루까지 깨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39|048|훈장님은 곶감이 다 없어져서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40|048|어느 날, 총각이 한 마을을 지나가는데 어떤 부부가 집 앞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41|048|그러나 부자인 형은 동생을 잘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42|048|동생네 식구에다가 처녀까지 먹기에 쌀 한 말은 너무 부족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43|048|남편은 아내에게 금덩어리에 대해 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44|048|아내가 한숨만 쉬는 남편이 이상해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45|048|부모님이 자기를 싫어할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46|048|아가씨는 추운 줄도 모르고 한참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47|048|청년은 땅이 없어서 농사를 지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48|048|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49|048|이산해의 어머니가 아쉬운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50|048|김 진사는 할 수 없이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51|048|옛날부터 가을은 몸도 마음도 제일 긴장되어서 공부할 수 있는 때라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52|048|마타사부로는 통신부도 숙제장도 없는 대신에 주먹 쥔 양손을 책상 위에 올려놓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53|048|하급반 아이들은 한꺼번에 교실을 뛰어나갔습니다만 사 학년 아이들은 아직 우물쭈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54|048|두 사람은 도중에도 여러 가지 그 아이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학교로 왔습니다, 그러자 운동장에는 아이들이 벌써 일고여덟 명 모여서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그 아이는 아직 와 있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55|048|어제처럼 교실 안에 있을까 생각하고 안을 들여다보았습니다만, 교실 안은 고요히 아무도 없고, 칠판 위에는 어제 청소할 때 걸레로 닦은 자국이 말라서 뿌옇게 흰 줄무늬가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56|048|모두 함께 그쪽을 돌아보았습니다만 한 사람도 대답을 한 아이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57|048|모두 마타사부로 쪽을 보고는 있지만 머뭇머뭇하고 아니면 바쁜 듯이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거나 하면서 마타사부로 쪽으로 가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58|048|마타사부로는 좀 언짢은 듯이 거기에 우뚝 서서 운동장을 다시 한번 둘러보더니, 이 운동장 크기는 얼마나 될까 하고 정문에서 현관까지 큰 걸음으로 발자국을 세면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59|048|마타사부로는 양손으로 책상 위의 책을 단정하게 잡고 말씀하신 곳을 숨을 죽인 채 가만히 읽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잡기장에는 글자를 하나도 쓰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60|048|정말로 모르는 글자가 하나도 없는 것인지, 단 하나 있는 연필을 사타로에게 주어 버린 까닭인지, 어느 쪽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61|048|길이 숲속으로 나 있어서 잠시 길은 질척질척하고 주위는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62|048|가스케는 겨우 일어나서 급히 숨을 몰아쉬면서 말이 간 쪽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63|048|알겠어요, 그럼 감사합니다 조반니는 인사를 하고 부엌에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64|048|열십자로 된 동네 모퉁이를 돌아가려 하는데, 건너편 다리로 나가는 쪽에 있는 잡화점 앞에서 검은 그림자와 희뿌연 셔츠가 뒤섞여서 일고여덟 명의 학생들이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각각 호리병 모양의 등불을 가지고 다가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65|048|먼저 녹색 신호등과 희미한 흰 기둥이 휙 하고 창밖을 지나가고, 이어서 유황의 불길처럼 따스하게 느껴지는, 뿌연 전철기 앞의 등불이 창 아래로 지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66|048|두 아이가 그 하얀 길을 어깨를 나란히 하고 가니, 그들의 그림자는 마치 사방으로 창이 있는 방 안의 두 기둥 그림자처럼, 또 두 차바퀴의 살처럼 몇 개나 몇 개나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기차에서 보았던 아름다운 강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67|048|캄파넬라는 그 예쁜 모래를 한 줌 손바닥에 얹어 놓고 손가락으로 사각사각 소리를 내면서 꿈꾸는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68|048|바라보니 그 하얗고 부드러운 바위 속에서 푸르스름한 크나큰 짐승의 뼈가 반쯤 이상 파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69|048|주의해서 보니 그곳에는 발굽이 두 개 있는 발자국이 새겨진 바위가 사각형으로 열 개 정도 깔끔히 잘린 채 번호가 붙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70|048|벌써 시간이 다 됐어, 가자 캄파넬라가 지도와 손목시계를 대조하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71|048|기차는 이제 조용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72|048|붉은 수염의 사람은 뭔가 그리운 듯 웃으면서 조반니와 캄파넬라의 모습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73|048|기차는 이제 점점 빨라져서 갈대와 강이 번갈아 가며 창밖에서 반짝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74|048|청년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슬픈 듯한 표정을 지으며 가만히 그 아이의 젖은 곱슬머리를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75|048|우리들에겐 이제 아무 슬픈 일도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76|048|음, 보트는 틀림없이 구조되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77|048|하여튼 꽤 숙련된 뱃사람들이 저어 재빨리 배로부터 떨어져 갔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78|048|두 남매는 벌써 지쳐서 제각기 축 늘어져 좌석에 기대어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79|048|그때를 떠올리자 다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80|048|꾹 참고 있는데 아빠가 다시 노래라도 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81|048|서울 집은 반지하여서 방 안에 앉아 커튼을 젖히고 창을 올려다보면 사람들 지나다니는 발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82|048|밤에는 자동차 헤드라이트 빛이 방 안을 훤히 비추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83|048|빛이 들지 않는 어둑한 집이어서 낮에도 불을 켜야 했지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84|048|아빠가 미안해 하며 상자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85|048|하지만 내가 학교에 들어가자 엄마는 마트에서 계산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86|048|내가 초등학생이 되자 집에는 아빠도 엄마도 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87|048|나는 방과 후 엄마가 퇴근할 때까지 집이 아니라 학원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88|048|하영이는 비행기가 지나고 있는 창밖 하늘로 눈길을 잠시 멈추고는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89|048|비행기 꼬리에 희고 기다란 비행운이 생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90|048|마치 하늘에 칼금을 긋기라도 한 것처럼 말이죠.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91|048|하영이 가슴도 금이 그어진 것처럼 찌르르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92|048|하영이는 비행기 창가 좌석에 앉은 아빠를 떠올려 보려고 애썼지만, 아무것도 떠올릴 수 없었습니다, 아무것도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93|048|엄마가 이 인형을 사 주기 위해 점심값까지 아꼈다는 것도 하영이는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94|048|브랜드 옷가게 점장으로 일하고 있지만 다들 가게 주인으로 알고 있는 하영이 엄마는 월급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95|048|그런데도 하영이 것이라면 뭐든 최고급품으로 갖춰 주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96|048|엄마는 이런 마음으로 하영이가 원하는 인형을 무리해서 사 주었던 것이랍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97|048|하영이는 반지하 단칸방 집을 떠올렸어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98|048|고급 주택가를 벗어나 좁은 골목길에 다닥다닥 붙은 허름한 빌라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199|048|팔을 쭉 뻗으면 앞 동에 닿을 것같이 빽빽이 들어서 있는 빌라, 그중에서도 햇빛이 잘 들지 않고 창으로는 사람들의 발목이 보이는 원룸 반지하 방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00|048|어릴 때부터 이 시간은 언제나 하영이 혼자만의 시간이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01|048|엄마는 하영이가 설거지해 놓은 걸 보면 기특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어쩐지 마음이 짠해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02|048|입고 있는 옷은 때로 절어 있었고 수염도 깎지 않은 얼굴이었고, 양쪽 볼은 푹 들어가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03|048|아저씨는 산다는 말도 안 산다는 말도 없이 그냥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04|048|어디서 본 듯한 사람 같았을까요, 그러나 끝내 기억을 못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05|048|그럴 때마다 바늘잎이 우수수 떨어졌지요, 아저씨의 어깨 위에도, 신발 위에도.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06|048|아파트 사람들은 이제야 미안한 얼굴을 했고, 머뭇머뭇하더니 하나둘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07|048|얼마나 구깃구깃한지 꼭 휴지 조각 같은 돈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08|048|오늘도 고모네 집 앞으로 왔고, 오른손 검지 끝으로 초인종을 누르려다 얼른 내려놓았어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09|048|고양이를 안고 있는 손이 바르르 떨렸는데, 솔직히 자신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10|048|딱 일 년 만에 찾아왔는데도, 고모는 들어오라는 말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11|048|문틈으로 나를 발견한 집 안의 물건들, 하물며 거실의 공기까지도 나가라며 내 어깨를 밀어내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12|048|천천히 서재 앞으로 다가가서 문을 열었고, 그곳은 동재와 함께 날마다 책을 읽고 둘만의 비밀을 털어놓던 곳이에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13|048|나는 동화책을 가슴에 안고 천천히 놀이터 쪽으로 향했고, 동재와 함께 타던 그네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14|048|동재는 책 읽기를 무척 좋아했지, 이야기도 제법 잘했고, 내가 자전거를 태워 주면 무섭다고 했는데, 드디어 동재가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워서 나중에는 나보다 더 자전거를 잘 타길래, 우리는 깜깜한 밤에도 자전거를 타고 놀이터 주변을 빙빙 돌아다녔지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15|048|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고모가 액자를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16|048|고모 얼굴이 실룩거리더니 금세 하얗게 변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17|048|나는 고모가 쓰러질까 봐 안절부절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18|048|벌써 연속극이 끝나 버린 걸까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19|048|나는 침을 꿀꺽 삼키며 아쉬운 눈으로 냉장고를 쳐다봤어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20|048|목소리가 어찌나 퉁명스러운지, 눈물이 나오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21|048|철민이에게 화를 낸 게 정말 미안했고, 아빠에게 서울로 이사 가자고 자꾸만 조른 것도 죄송했어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22|048|몸 밖으로 나간 혼이 자기 얼굴을 찾을 수 없게 되기 때문이었죠.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23|048|몸 밖으로 나갔던 혼이 돌아오지 못하면 그 사람이 죽는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24|048|한참 시간이 지나도 도깨비들이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25|048|아저씨는 춥고 무서워서 집으로 가고 싶었지만, 도깨비들한테 들킬까 봐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26|048|아저씨는 나무 뒤에서 도깨비들이 돌아갈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27|048|부모님이 이번에는 집 안에 있는 물건들을 물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28|048|가짜는 물건의 이름과 그 물건이 몇 개인지까지 알고 있었지만, 삼 년 동안 집을 떠나 있던 젊은이는 대답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29|048|젊은이는 갈 곳이 없어서 전에 공부하던 절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30|048|아버지와 아들은 아주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31|048|시골에 있는 자기 집까지 가려면 며칠 동안 걸어야 했는데, 아버지는 길을 가면서도 오직 돈만 생각했고, 혹시 돈을 잃어버릴까 봐 꺼내 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32|048|한참 길을 가는데, 비가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33|048|비가 오랫동안 내려서 여기저기에서 물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34|048|물이 많아져서 아버지는 강을 건널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35|048|아버지는 돈을 가지고 빨리 집에 가고 싶었지만,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36|048|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나무꾼이 살았는데,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나무꾼은 가족이 없었고, 외로운 나무꾼은 빨리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37|048|선녀들은 목욕을 끝내고 옷을 찾아서 입었는데, 선녀 한 명의 날개옷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38|048|처음에는 장난이라고 생각했던 다른 선녀들도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39|048|모두가 함께 찾았지만 날개옷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40|048|시간이 많이 지나서 새벽이 되자, 다른 선녀들이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41|048|모두가 노루와 했던 약속을 무시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42|048|만약 아이가 셋이었다면 선녀가 한 번에 안고 하늘로 올라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43|048|나무꾼은 후회했지만 소용이 없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44|048|할머니는 깜짝 놀라면서 아이는 없다고 말했지만, 세 딸은 끝까지 아이를 보여 달라고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45|048|할머니는 더 이상 속일 수가 없어서 세 딸에게 구렁이를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46|048|할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셋째 딸에게 한 번만 물어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47|048|아내가 나에게 무엇을 사 오라고 했는데, 그게 뭐였지 농부는 열심히 생각했지만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48|048|농부의 어머니는 남편 눈치만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49|048|사또는 떡보가 반갑기도 했지만 걱정도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50|048|떡보가 똑똑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51|048|호랑이가 산 아래에 있는 마을로 내려갔는데, 마을은 아주 조용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52|048|그때 방에서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53|048|아이는 계속 울고 있었고, 방 안에서는 엄마가 우는 아이를 달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54|048|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거짓말을 하러 오는 사람이 적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55|048|거짓말을 잘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56|048|할아버지는 약초를 캐다가 팔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57|048|집에서는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58|048|날이 어두워졌는데 할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59|048|이웃 마을 홀아비도 약초를 캐면서 살았고, 부인도 없고 자식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60|048|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서둘러 집으로 향했는데,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좀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61|048|할아버지가 낯선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62|048|옷은 그대로인데, 사람이 달라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63|048|걸음걸이나 몸의 움직임이 할아버지 같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64|048|할머니가 놀라며 말했지만, 할아버지는 갑자기 할머니에게 미안해졌습니다, 자기만 젊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65|048|내일 같이 그 샘에 갑시다, 당신도 샘물을 마시면 젊어질 거예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66|048|어느 날, 혹부리 영감이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갔는데 너무 멀리까지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67|048|그래서 혹부리 영감이 산을 내려오기 전에 날이 어두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68|048|산을 내려오던 혹부리 영감은 다리가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69|048|돌탑의 말에 아버지 들쥐는 쓰러질 것 같았고, 다른 곳을 찾아갈 힘이 없어 주저앉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70|048|그렇긴 해도 학주는 걱정이 되어서 신발을 끌고 따라나섭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71|048|학주는 시무룩해서 친구들과 헤어집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72|048|영주가 울먹하며 떠듬떠듬 말을 이어 갑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73|048|차마 겉으로는 하지 못하는 말을 속으로 떠들면서 학수는 시무룩하게 서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74|048|학수는 남몰래 울상을 하며 동근이 뒷자리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75|048|학수는 동근이와 병태의 손에 매달린 줄 인형처럼 질질 끌려 돌아다닙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76|048|눈물이 슴벅거려서 자꾸 눈을 감았다 뜨면서 뜨거운 라면을 후루룩 먹어 댑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77|048|학수는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78|048|그래서 먼저 기운 빠진 목소리로 사과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79|048|병선이는 점심밥도 먹지 않고 훌쩍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80|048|병선이는 시무룩해서 방바닥만 쳐다봅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81|048|병선이의 눈에 눈물이 핑그르르 고입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82|048|민규는 쪼르르 빠져나와 엄마 팔에 매달립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83|048|손톱을 물어뜯으면서 승아가 우울하게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84|048|강은이도 동생 때문에 속상한 일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85|048|승아는 가엾도록 풀이 팍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86|048|강은이는 아직도 눈물이 글썽글썽합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87|048|다음 날 하정주는 시무룩한 얼굴로 학교에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88|048|그러자 제호가 무안해서 뒷머리를 긁적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89|048|은솔이는 어쩐지 기운이 없어 보이는 엄마가 차려 주는 아침밥을 먹고 학교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90|048|실내화에 눈물이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91|048|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눈빛이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92|048|엄마의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93|048|엄마한테 손을 꽉 붙잡힌 채 끌려가면서 혁이는 아쉬워서 뒤를 돌아보았어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94|048|조은이는 시무룩해졌어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95|048|진돌이는 밖에 나가 놀지도 않고 밥도 잘 먹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96|048|거짓말쟁이에다 방귀를 뀌었다는 오해까지 받은 진돌이는 울적했어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97|048|솔참이는 개나리 공원을 떠나면서 무척 서운합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98|048|진표는 대뜸 눈물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299|048|왜냐하면 저는 하루 종일 집 안에 갇혀 공예품 같은 거 만드는 건 좋아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00|048|그는 슬픔에 젖어 매혹적인 꽃들을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01|048|그래서 왕께서도 슬픔에 잠겨 외롭게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02|048|선택해야 할 자가 없어서 그녀는 상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03|048|공주가 말하며 보이테흐가 자기 뺨을 따라 이슬방울처럼 흘러내리는 눈물을 보지 못하도록 얼굴을 나뭇가지 속에 감췄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04|048|아무도 그 얼굴에서 더 이상 밝은 미소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05|048|오직 신부만이 예복을 입지 않은 채 자기 방에 앉아 슬프게 정원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06|048|맏딸이 열 여덟 살이 되자 성에서 사라졌고 아무도 그녀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07|048|아버지가 집에 돌아와 보니 곱슬머리 야로슬라베크도, 다른 아이도, 아무도 마중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08|048|부인을 사랑했기에 슬픔을 가슴속에 묻어 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09|048|보흐단카는 왜 자기에게는 오빠가 없는지, 왜 부모님이 그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지 않는지, 그들이 있었으면 죽은 것인지 어디 멀리 가 버린 것인지, 왜 누구도 그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지 않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10|048|어디를 가든 불쌍한 오빠들을 생각했고, 아무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는 부모님의 슬픔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11|048|부모님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가슴 아파했지만 결국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12|048|어느 험하지 않은 계곡에 도착하자, 오빠들은 그녀에게 아마 씨를 뿌릴 밭과 그녀가 머물 속이 텅 빈 버드나무를 보여 주고는 슬픈 얼굴로 작별 인사를 하고 다시 동굴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13|048|그녀는 두 눈에 고인 눈물을 앞치마로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14|048|아들과 귀여운 아내를 바라보자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15|048|왕은 도움을 청하듯 슈테른베르크를 고통스럽게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16|048|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의 행방을 수소문하기 위해 곳곳으로 사람들을 보냈지만, 그 누구도 알아내지 못한 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17|048|벨렌카가 숲으로 들어가 나무 밑에서 쉬고 있는데 위에서 슬프고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18|048|처음으로 그는 양심의 가책이란 것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19|048|왕비는 다시 건강을 회복했지만, 누구도 왕비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다시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20|048|어린 시절 내내 세 남매는 반나절도 서로 헤어져서 지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둘 모두 야로미르를 그리워했고 그가 옆에 없는 게 허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21|048|그녀의 슬픔의 이유를 알게 되자 그는 그럴 리가 없다고 위로하며 형이 말한 대로 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며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22|048|루젠카의 슬픔에 가슴 아파하던 야로슬라브가 제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23|048|저주를 받은 왕자는 조국 땅에 작별을 고하고는 멀리 떠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24|048|저녁 무렵, 공주는 창가에 앉아 사랑하지도 않는 신랑에게서 어떻게 자유로워질까 생각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25|048|모후가 식인귀임에도 어머니였던 까닭에 왕은 마음이 착잡했지만 아름다운 왕비와 자식들이 살아 있는 것을 그나마 다행으로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26|048|사람이란 기질이 비슷한 사람끼리 좋아하는 법이라, 엄마는 장녀만 애지중지하고 차녀는 끔찍할 정도로 싫어해서 차녀에게는 계속 일을 시키고 밥도 부엌에서 먹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27|048|둘째는 엄마를 피해 인근 숲으로 몸을 피했는데 마침 사냥에서 돌아오던 왕자가 각별한 미모의 처녀를 발견하고 왜 혼자 숲에서 울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28|048|모녀 일행이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되자 상드리용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29|048|남루한 옷차림의 상드리용은 마차도 하인도 없이 헐떡거리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30|048|공주님처럼 아름다운 분이 왜 이렇게 슬픈 얼굴을 하고 계신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31|048|부부는 아주 가난했고 일곱 명의 아이들 가운데 누구도 자립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가계에 큰 부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32|048|아주 허약하고 거의 말을 안 하는 막내 때문에 부부는 더 힘이 들었는데 막내의 착한 심성을 모자라는 것으로 간주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33|048|정말로 근심에 빠진 아이들은 계속 길을 잃으며 숲속으로 더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34|048|흙으로 범벅이 된 아이들이 몸을 일으켜 세워도 흙 묻은 손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35|048|아름다운 처녀와 헤어지자 절절한 아쉬움에 사로잡힌 왕은 가슴 깊숙이 강한 인상을 간직하고 천천히 멀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36|048|마음이 불안하고 혼란해진 왕은 왕비에 대한 모든 평가를 믿지 않고 자신이 누리는 과분한 행운도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37|048|겉으로는 태연한 표정을 지었지만 속으로는 슬픔을 감내하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38|048|마음속으로는 탄식하면서도 겉으로는 말없이 태연하게 과거 양을 키우던 시절에 입던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39|048|은비만 쏙 빼고 나누는 엄마 아빠의 얘기에 끼어들고 싶지는 않지만 은비는 어쩐지 외로워 자꾸만 입술을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40|048|은비는 아이가 가엾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41|048|어제 아침, 엄마 아빠는 먼 길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42|048|풀이 죽어 머리를 숙이고 있는 제일이 형제들에게 걱정을 하지 말라는 뜻이지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43|048|제삼이는 두 눈에 눈물을 글썽이며 매우 미안한 표정을 짓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44|048|하루는 의사 할아버지 별이 아기별을 진찰해 보더니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45|048|빨래집게는 정말 힘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46|048|아이들은 고개를 푹 숙이고 힘없이 밖으로 나왔어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47|048|삼 학년 미란이가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48|048|아저씨는 온몸에 힘이 쪽 빠져 헛간 바닥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49|048|억새 할머니는 끄응 몸을 일으켜 세우며 실망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50|048|먼 산으로 눈길을 주는 억새 할머니의 옆얼굴이 구름처럼 아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51|048|억새 할머니는 코를 팽 풀어 치마폭에 썩썩 문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52|048|할머니의 눈가가 살며시 젖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53|048|자세히 보니 억새 할머니의 눈자위도 축축이 젖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54|048|억새 할머니는 할머니의 눈물 젖은 손에 억새 꽃 몇 송이를 놓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55|048|갈빛의 몸만 칙칙한 갈색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56|048|갈빛은 아이의 눈에서 줄기져 내리는 눈물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57|048|다른 아이들은 메뚜기라는 이름 앞에 꼭 송장이라는 단어를 붙여 업신여기고 깔봤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58|048|흙이 햇볕에 익어 황금빛으로 빛이 나는 앞뜰과는 달리 거무죽죽한 이끼가 피어 있는 거기, 기분을 착 가라앉게 만드는 그늘이 언제나 웅크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59|048|그때까지도 한숨이 엄마의 입꼬리에 간당간당 매달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60|048|공부를 다 끝내고 동화책까지 읽었는데도 잠이 안 오는 밤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61|048|아빠, 엄마가 공부를 하러 미국에 가고 나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62|048|용이가 울음 섞인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63|048|아빠, 엄마도 미국으로 공부를 하러 갔으니까 용이도 기러기 아들입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64|048|큰아버지의 눈가를 반짝이게 하는 것은 흘러내린 땀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65|048|매가 날카로운 발톱과 부리로 잔인하게 사냥감을 찢어 먹는 사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66|048|사촌 형 광이가 영국으로 음악 공부를 가는 바람에 큰엄마도 함께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67|048|큰아버지가 깎은 나무새는 기러기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68|048|제자 아저씨의 얼굴이 홍시처럼 붉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69|048|할머니가 밭으로 가고 동이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70|048|동이는 눈물을 닦고 늙은 소나무 곁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71|048|소나무는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가지도 구부러졌고 솔잎도 듬성듬성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72|048|그 달이 보고 싶어 몇 번 더 몸을 숙였지만 끝내 다시 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73|048|아무래도 낙지밭에 가기는 틀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74|048|그중에서 하나를 골라 입었다가 문규한테 된통 창피를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75|048|문을 닫은 물빛식당 혜림이도 이사를 가고 정만이 연호도 이사를 가고 문규마저 이사를 간다면.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76|048|그런데 인간들은 땅에서 힘들게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77|048|인간들은 농사지을 줄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78|048|병이 나도 치료할 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79|048|환웅은 땅에서 사는 인간들을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80|048|곰과 호랑이는 인간 세상이 부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81|048|환웅천왕은 곰과 호랑이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82|048|웅녀는 다른 여자들처럼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갖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83|048|귀여운 아이를 낳고 싶어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84|048|부모님은 화가 많이 나셔서 저에게 벌을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85|048|주몽의 어머니는 주몽을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86|048|주몽은 궁궐을 떠나는 게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87|048|그런데 임금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88|048|족장들이 가까이 가자 말이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89|048|흥부와 아내는 날마다 마을로 가서 일을 했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90|048|열 두 명이나 되는 아이들의 겨울옷이 없어서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91|048|한 아이가 일어서면 다 같이 일어서야 했고 한 아이가 앉으면 다 같이 앉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92|048|한 아이가 갑자기 방향을 바꾸면, 나머지 아이들이 함께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93|048|흥부는 그런 아이들이 우스웠지만 동시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94|048|자기처럼 못난 부모를 만나 고생하는 아이들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95|048|흥부는 나라에서 빌려주는 곡식이라도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96|048|이 마을 김 부자가 죄를 짓고 잡혀 가게 되었는데 병이 나서 못 가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97|048|흥부는 매를 맞지 않아서 돈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98|048|흥부는 돈을 받지 못해서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399|048|흥부는 앞으로 가족들과 먹고 살 일이 걱정되어 놀부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00|048|흥부는 놀부의 집에 들어갈 용기가 나지 않아 잠시 대문 앞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01|048|그런데 새끼 제비 한 마리가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02|048|새끼 제비는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03|048|흥부가 얼른 새끼 제비를 들여다보니 다리가 부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04|048|콩쥐도 아버지 혼자 사는 것은 외로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05|048|일도 안 끝내고 왔다고 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06|048|콩쥐는 쉬지 않고 아침밥도 먹지 않고 점심까지 물을 부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07|048|항아리에 물을 채워 놓지 못하면 배씨에게 혼이 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08|048|콩쥐는 외갓집에 가고 싶다는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09|048|심 봉사는 행실이 바르고 착한 사람이었으나 눈이 멀어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10|048|곽씨는 아들을 낳아야 제사를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11|048|심 봉사는 딸을 보내고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12|048|부인은 혼자서 쓸쓸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13|048|남편은 이미 세상을 떠나고 없었고 아들 삼 형제는 한양에서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14|048|집에는 부인 혼자뿐이어서 주인은 말벗이 필요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15|048|저는 어머니의 모습을 몰라 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16|048|심청이 목이 메어 눈물이 흘렀고 부인은 심청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17|048|심 봉사는 배가 고프고 방도 추웠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18|048|스님이 심 봉사에게 어쩌다가 개천에 빠졌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19|048|집이 가난한데 어떻게 시주를 합니까?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20|048|아버지, 제가 늦게 와서 화가 나셨어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21|048|심청이 울자 심 봉사가 심청을 달래며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22|048|장씨는 자식이 없어 항상 배 좌수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23|048|배 좌수는 아들이 없어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24|048|배 좌수는 아들을 낳아야 집안의 대를 이을 텐데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25|048|남의 자식을 키우겠다는 여자는 드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26|048|언니가 없으면 무서워하고 말을 하면서 홍련의 눈에 눈물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27|048|장화만 대문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28|048|장쇠는 마음이 좋지 않아 연못을 바라보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29|048|그러다가 파랑새가 홍련을 보고 가냘픈 목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30|048|그래서 혼자 장화가 죽은 곳에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31|048|연못은 여전히 안개로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32|048|용왕은 힘없이 한숨을 쉬며 나는 내가 어떤 병에 걸렸는지 모른다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33|048|잉어는 망설이는 표정으로 용왕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34|048|게다가 토끼는 아주 영리해서 속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35|048|문어는 슬그머니 뒤로 물러나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36|048|제가 물속에서만 살아서 토끼를 본 적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37|048|자라의 겸손한 태도에 토끼는 잘난 척한 것이 부끄러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38|048|토끼는 자라에게 고개를 숙이며 아까 제가 한 말은 모두 농담이니 잊어 주세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39|048|당신이 얼마나 어렵게 사는지 내가 한번 말해 볼까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40|048|토끼님이 용궁에 가는 일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아니에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41|048|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겁게 사는 것이 부럽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42|048|팔십 세가 된 옹고집의 어머니는 몸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43|048|그래서 어머니는 차가운 방에 항상 혼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44|048|늙은 스님은 옹고집의 얼굴을 쳐다보고 슬픈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45|048|어머님, 집에 이상한 일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46|048|옹고집의 부인은 울고 있는 진짜 옹고집을 보자 불쌍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47|048|김 부자가 싸움을 말리며 싸우지 말고 사또에게 가게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48|048|무례했다면 용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49|048|춘향은 얼굴이 빨개져서 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50|048|춘향의 소원은 몽룡과 다시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51|048|춘향은 모든 것을 체념한 듯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52|048|꿩들은 배가 고파도 먹을 것을 찾으러 마음껏 돌아다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53|048|먹을 것을 보아도 누가 꿩을 잡으려고 가져다 놓은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함부로 먹으면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54|048|새끼들은 배고프다고 장끼와 까투리를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55|048|까투리는 성격이 급한 남편이 불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56|048|내가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어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57|048|매는 감기에 걸려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58|048|매가 자기를 위로하며 혼잣말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59|048|홍문은 할 수 없이 자기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60|048|춘섬이 조용히 지내면 좋은 날이 올 거다라고 길동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61|048|전우치는 백성들을 돕기 위해 집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62|048|집이 가난해서 그동안 몹시 추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63|048|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다니며 억울한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64|048|서쪽으로 가다 보니 어떤 마을에 한 노인이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65|048|전우치는 노인의 아들을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66|048|그래서 원님은 억울한 사람을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67|048|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동쪽과 남쪽, 북쪽으로도 가서 억울한 사람들을 만나면 모두 도와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68|048|어머니께 양식을 사드릴 돈도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69|048|하지만 은혜를 베풀어 한 번만 용서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70|048|장원은 전쟁이 나자 부인과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71|048|해룡을 번갈아 가며 업고 피난을 가던 중 장원의 부인이 몹시 힘들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72|048|아기와 나와 함께 가면 모두 죽을 테니 우리를 두고 먼저 떠나세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73|048|나중에 만나면 서로를 알 수 있는 표시도 없어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74|048|장원 부부는 슬퍼하며 다시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75|048|막씨의 남편은 다른 여자와 살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76|048|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니 해룡이 더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77|048|해룡은 추운 방에서 이불도 없이 잤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78|048|아들은 해룡의 곁에 있겠다며 울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79|048|왕은 답답해서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80|048|부부가 아기를 나무 아래에 두고 울면서 멀리 가고 있는 그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81|048|변씨와 소룡은 구걸을 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82|048|해룡을 보자 변씨와 소룡은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83|048|이득춘은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하루 종일 산길을 헤맸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84|048|이득춘과 시백은 신부의 얼굴을 보고 기가 막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85|048|박씨는 방금 결혼했는데 아주 외로운 신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86|048|제 얼굴이 못생겨서 남편의 마음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87|048|시백은 바닥에 엎드려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88|048|박씨는 작은 방에서 몸종 계화와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89|048|이득춘은 며느리가 외롭게 사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90|048|편지와 연적을 받은 시백은 박씨에게 미안해 하며 자신의 행동이 심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91|048|그러나 박씨는 자기 방에 혼자 앉아 있었고 몸종인 계화만이 박씨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92|048|밤이 되면 박씨를 만날 용기가 날 것아 시백은 해가 지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93|048|시백이 방으로 들어가려고 하니까 발이 앞으로 가지 않고 자꾸 뒤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94|048|시백이 오늘은 꼭 그동안 구박한 것을 용서받아야겠다하고 마음속으로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95|048|내가 부족해서 부인을 슬프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96|048|시백은 크게 뉘우치고 혼자 평안도로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97|048|한양 구경을 왔다가 돈을 다 써서 도움을 받으려고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98|048|양생이 슬퍼하며 여인에게 이렇게 빨리 헤어져요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499|048|불쌍한 우리 부모님,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500|048|여인의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더니 울음소리처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501|048|그 후 양생은 여인을 잊지 못하여 장가가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502|048|양생은 산에서 약초를 캐며 살았다고 하나 아무도 다시 그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503|048|이생은 두 사람의 사랑이 알려지면 헤어지게 될 거라는 시를 읊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504|048|최씨는 매일 저녁 이생을 기다렸지만 열흘이 지나도 이생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505|048|최씨의 어머니가 우리 딸이 상사병에 걸린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506|048|최씨가 작은 목소리로 제가 부모님의 허락도 없이 남자를 만났어요라고 겨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507|048|집을 떠나 버린 사람들은 사방으로 달아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508|048|최씨가 이생을 바라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509|048|허생은 몹시 가난하서 낡은 초가집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510|048|허생의 아내는 바느질을 해서 돈을 벌어 그것으로 겨우 입에 풀칠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511|048|어느 날은 돈이 없어서 며칠째 굶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512|048|나는 가난해서 장사할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513|048|허생은 아주 초라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514|048|손님들이 놀라며 큰돈을 잃게 되었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515|048|나는 십 년 동안 책 읽기를 하려다가 끝내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516|048|배고픔을 견디지 못해 돈을 빌린 것이 부끄럽습니다. +EmotionStyle|F_S1_C_048|F_S1_C_048_0517|048|어느 날 집을 나가 오 년이나 소식이 없어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E_030.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E_030.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7ba27efda68dfd97496c8323c3a5a834acb06d59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E_030.txt @@ -0,0 +1,467 @@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51|030|체통 아저씨는 즐거웠던 지난날들을 떠올리며 더욱 쓸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52|030|날이 저물기 전에 편지가 한 통이라도 들어와야 밤새 이야기라도 할 텐데 지나다니는 사람도 벌써 끊겨 거리가 조용하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53|030|슬픈 사연이 적힌 편지가 들어와 밤새 훌쩍이면 함께 마음 아파하며 위로하기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54|030|항상 같은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거나, 먼 하늘만 바라보는 동물들을 보는 일이 재미없어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55|030|사실은 강사 선생님이 아이를 데리고 다닌다는 것은 보기에 별로 안 좋았고 그걸 엄마가 더 잘 알고 계신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56|030|토요일 오후지만 늦가을 탓인지 동물원에는 구경꾼도 적고 동물들도 우리에서 졸고 있어 쓸쓸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57|030|언제나 하던 것처럼 동물원을 한 바퀴 돌았지만 이제는 볼만한 곳이 없어 대충 돌고 나면 할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58|030|개미 길이 무너지자 질서 있게 움직이던 수백 마리의 개미들이 지진을 만난 것처럼 흩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59|030|개미집은 순식간에 허물어졌고 뜨거운 홍수를 만난 개미들은 도망갈 시간도 없이 흙과 뒤범벅이 되어 쓸려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60|030|석 장뿐인 자유이용권과 아이들 이름을 짝지어 보니 턱없이 모자라서 곧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61|030|아이들은 섭섭했지만 공평한 방법이라 여기고서, 반장 선거나 하는 것처럼 또박또박 이름을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62|030|눈을 감은 채 앙상한 가지를 드리우고 서 있는 늙은 굴참나무를 엄마 굴참나무도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63|030|그의 아내가 문을 열어 주며 근심스럽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64|030|분명 자기 책임이 아닌 일로 해결이 되었는데도 개운치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65|030|성진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이번에도 엄마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66|030|그래서 문을 자주 열고 닫으면 그만큼 눈을 감았다 뜨기를 반복하려니 힘이 든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67|030|하지만 녀석의 행동을 보니 너무 추웠거나, 생김새를 들먹거린 탓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68|030|음식물로 그득한 내 안은 비좁았기 때문에 준우 엄마는 무거운 김치통을 들고 끙끙댔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69|030|아이들은 끼리끼리 몰려 교문을 나서는데, 혼자 가는 성진이 얼굴은 찌푸린 하늘을 닮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70|030|아빠의 걱정을 들으면서도 진국이 엄마는 아무 말 않고 측은한 듯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71|030|아빠가 출장 가고 안 계신 날, 엄마의 기분을 건드리면 다른 때보다 꾸중이 심하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72|030|식사 준비가 다 되었을 때, 출장 가신다던 아빠가 기운이 쏙 빠진 채 집에 오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73|030|아빠 얼굴은 여전히 어두웠지만 아무 일 없이 회사에 다니고 계신다는 것만을 다행스럽게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74|030|성진이도 키가 컸으면 하는 마음은 간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75|030|사실은 성진이도 그 말을 하고 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76|030|지난 추석에도 친척들이 큰집에 모였을 때 성진이는 키 때문에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77|030|진우는 아빠가 돈을 잘 못 버는 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78|030|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기도 했지만 마음은 더 꽁꽁 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79|030|은성이는 불쌍한 마음이 들어 우는 토끼를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80|030|삼거리 왼쪽으로 꺾어지는 주택 담벼락엔 언젠가부터 다음과 같은 글귀의 종이가 붙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81|030|오고 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아이는 그 동그란 눈을 깜박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82|030|사람들은 쉬지 않고 그 앞을 지나가고, 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83|030|신사복을 입은 아저씨 두 분이 지나가면서 하모니카를 가져간 사람이 이상하다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84|030|그것은 은미에게 깊은 충격을 주어 잔잔한 슬픔 같은 걸 느끼도록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85|030|그렇게 생각하면서 사람들은 뭔가 귀중한 걸 잃어버린 듯한 허전함을 맛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86|030|그 순간 하 선생은 왠지 마음이 텅 빈 듯한 느낌을 씻을 길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87|030|할머니의 근심스러운 말에 순예는 열이 있는 상기의 이마에 조심스레 손을 얹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88|030|평소에 앓아 본 적이 없는 동생이어서인지 왠지 불안하고 불길한 생각이 머리에서 떨어지질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89|030|하마터면 우리들은 큰 비명을 지를 뻔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90|030|맑고 깨끗하게 바뀐 옛날의 마구간들이 우리들의 눈엔 더욱더 쓸쓸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91|030|십 년의 재산이 하루아침에 달아나 버린 것 같은, 허전하고 뭔가 큰 손해를 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92|030|왠지 다람쥐에 대한 가엾음과 안타까움으로 순아는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93|030|아니, 나를 내 고향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애원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94|030|순아는 새로운 걱정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95|030|영 무겁고 떨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96|030|얼음처럼 차갑게 느껴지는 대문이 오늘의 엄마, 아빠의 마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97|030|은진이는 걱정스러운 모습으로 하늘을 한번 올려다보고는 터벅터벅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98|030|매일 먹던 우유를 먹지 못해서가 아니라 매일 아침 대문에서 기다리던 우유가 자기를 떠나가 버린 듯하여 마음이 텅 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099|030|몹시 초라하고 부끄러운 나의 발길은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00|030|선비는 산길을 걸었기 때문에 힘이 들어서 쉴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01|030|한참 동안 산길을 걸어가다 보니 저녁이 되어 하룻밤 자고 갈 주막을 찾았으나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02|030|그렇지만 너무 늦었고 피곤해서 다른 곳을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03|030|결국 선비는 생각만 하다가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04|030|낮이 되어도 당집 안은 어두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05|030|몇 년 전부터 마을에 아픈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06|030|청년은 조심스럽게 호랑이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07|030|농부는 비가 멈추기를 속으로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08|030|병사들은 사또가 뱀에게 물려서 위독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09|030|그래서 의사를 부르러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10|030|그래서 어머니는 낮에는 항상 밖에 나가 떡을 팔았고 밤이 되어야 집에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11|030|집이 산속에 있어서 길이 몹시 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12|030|어머니의 옷을 입은 호랑이가 어두운 방에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13|030|하지만 저녁까지도 할아버지의 낚싯대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14|030|산을 반쯤 올랐을 때, 갑자기 커다란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15|030|집에 오니 가자미는 지쳐서 쓰러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16|030|지느러미도 다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17|030|삼 년마다 바다에 제물을 바치는 풍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18|030|제물을 바치지 않으면 바다에 나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19|030|청년이 보니 아가씨는 깜짝 놀랄 만큼 아름다워서 청년은 아가씨를 살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20|030|특히 김 선비의 딸은 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21|030|부부는 딸이 없는 것이 늘 아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22|030|외양간에는 소가 한 마리 죽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23|030|가까이 가서 보니까 거북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24|030|노총각의 부모는 늙고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25|030|시간이 빨리 가서 한 달이 지났고 노총각은 집에 계신 부모님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26|030|산삼을 들고 바닥에 앉아 있자 어제의 무서웠던 기억이 모두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27|030|그래서 선비는 누가 봐도 가난한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28|030|선비가 다시 한번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29|030|딸아이가 깜짝 놀라 떨어뜨린 것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30|030|주막 주인은 깜짝 놀랐고 자기의 잘못을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31|030|주막 주인은 다시 한번 선비에게 사과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32|030|그 고개에서 넘어진 사람은 삼 년밖에 못 산다는 이야기가 있어 삼 년 고개라는 별명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33|030|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 고개에서 넘어지지 않으려고 조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34|030|할아버지가 한숨을 쉬더니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35|030|소년은 할아버지가 삼 년 고개에서 넘어져 병이 났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36|030|어린아이의 말이지만 지금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37|030|하지만 곶감이라고 말하면 안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38|030|곶감을 다 먹고 훈장님의 벼루까지 깨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39|030|훈장님은 곶감이 다 없어져서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40|030|어느 날, 총각이 한마을을 지나가는데 어떤 부부가 집 앞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41|030|그러나 부자인 형은 동생을 잘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42|030|동생네 식구에다가 처녀까지 먹기에 쌀 한 말은 너무 부족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43|030|남편은 아내에게 금덩어리에 대해 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44|030|아내가 한숨만 쉬는 남편이 이상해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45|030|부모님이 자기를 싫어할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46|030|아가씨는 추운 줄도 모르고 한참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47|030|청년은 땅이 없어서 농사를 지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48|030|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49|030|이산해의 어머니가 아쉬운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50|030|김 진사는 할 수 없이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51|030|옛날부터 가을은 몸도 마음도 제일 긴장되어서 공부할 수 있는 때라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52|030|마타사부로는 통신부도 숙제장도 없는 대신에 주먹 쥔 양손을 책상 위에 올려놓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53|030|하급반 아이들은 한꺼번에 교실을 뛰어나갔습니다만 사 학년 아이들은 아직 우물쭈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54|030|두 사람은 도중에도 여러 가지 그 아이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학교로 왔습니다, 그러자 운동장에는 아이들이 벌써 일고여덟 명 모여서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그 아이는 아직 와 있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55|030|어제처럼 교실 안에 있을까 생각하고 안을 들여다보았습니다만, 교실 안은 고요히 아무도 없고, 칠판 위에는 어제 청소할 때 걸레로 닦은 자국이 말라서 뿌옇게 흰 줄무늬가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56|030|모두 함께 그쪽을 돌아보았습니다만 한 사람도 대답을 한 아이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57|030|모두 마타사부로 쪽을 보고는 있지만 머뭇머뭇하고 아니면 바쁜 듯이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거나 하면서 마타사부로 쪽으로 가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58|030|마타사부로는 좀 언짢은 듯이 거기에 우뚝 서서 운동장을 다시 한번 둘러보더니, 이 운동장 크기는 얼마나 될까 하고 정문에서 현관까지 큰 걸음으로 발자국을 세면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59|030|마타사부로는 양손으로 책상 위의 책을 단정하게 잡고 말씀하신 곳을 숨을 죽인 채 가만히 읽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잡기장에는 글자를 하나도 쓰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60|030|정말로 모르는 글자가 하나도 없는 것인지, 단 하나 있는 연필을 사타로에게 주어 버린 까닭인지, 어느 쪽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61|030|길이 숲속으로 나 있어서 잠시 길은 질척질척하고 주위는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62|030|가스케는 겨우 일어나서 급히 숨을 몰아쉬면서 말이 간 쪽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63|030|알겠어요, 그럼 감사합니다 조반니는 인사를 하고 부엌에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64|030|열십자로 된 동네 모퉁이를 돌아가려 하는데, 건너편 다리로 나가는 쪽에 있는 잡화점 앞에서 검은 그림자와 희뿌연 셔츠가 뒤섞여서 일고여덟 명의 학생들이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각각 호리병 모양의 등불을 가지고 다가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65|030|먼저 녹색 신호등과 희미한 흰 기둥이 휙 하고 창밖을 지나가고, 이어서 유황의 불길처럼 따스하게 느껴지는, 뿌연 전철기 앞의 등불이 창 아래로 지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66|030|두 아이가 그 하얀 길을 어깨를 나란히 하고 가니, 그들의 그림자는 마치 사방으로 창이 있는 방 안의 두 기둥 그림자처럼, 또 두 차바퀴의 살처럼 몇 개나 몇 개나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기차에서 보았던 아름다운 강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67|030|캄파넬라는 그 예쁜 모래를 한 줌 손바닥에 얹어 놓고 손가락으로 사각사각 소리를 내면서 꿈꾸는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68|030|바라보니 그 하얗고 부드러운 바위 속에서 푸르스름한 크나큰 짐승의 뼈가 반쯤 이상 파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69|030|주의해서 보니 그곳에는 발굽이 두 개 있는 발자국이 새겨진 바위가 사각형으로 열 개 정도 깔끔히 잘린 채 번호가 붙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70|030|벌써 시간이 다 됐어, 가자 캄파넬라가 지도와 손목시계를 대조하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71|030|기차는 이제 조용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72|030|붉은 수염의 사람은 뭔가 그리운 듯 웃으면서 조반니와 캄파넬라의 모습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73|030|기차는 이제 점점 빨라져서 갈대와 강이 번갈아 가며 창밖에서 반짝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74|030|청년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슬픈 듯한 표정을 지으며 가만히 그 아이의 젖은 곱슬머리를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75|030|우리들에겐 이제 아무 슬픈 일도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76|030|음, 보트는 틀림없이 구조되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77|030|하여튼 꽤 숙련된 뱃사람들이 저어 재빨리 배로부터 떨어져 갔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78|030|두 남매는 벌써 지쳐서 제각기 축 늘어져 좌석에 기대어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79|030|그때를 떠올리자 다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80|030|꾹 참고 있는데 아빠가 다시 노래라도 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81|030|서울 집은 반지하여서 방 안에 앉아 커튼을 젖히고 창을 올려다보면 사람들 지나다니는 발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82|030|밤에는 자동차 헤드라이트 빛이 방 안을 훤히 비추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83|030|빛이 들지 않는 어둑한 집이어서 낮에도 불을 켜야 했지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84|030|아빠가 미안해하며 상자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85|030|하지만 내가 학교에 들어가자 엄마는 마트에서 계산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86|030|내가 초등학생이 되자 집에는 아빠도 엄마도 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87|030|나는 방과 후 엄마가 퇴근할 때까지 집이 아니라 학원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88|030|하영이는 비행기가 지나고 있는 창밖 하늘로 눈길을 잠시 멈추고는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89|030|비행기 꼬리에 희고 기다란 비행운이 생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90|030|마치 하늘에 칼금을 긋기라도 한 것처럼 말이죠.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91|030|하영이 가슴도 금이 그어진 것처럼 찌르르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92|030|하영이는 비행기 창가 좌석에 앉은 아빠를 떠올려 보려고 애썼지만, 아무것도 떠올릴 수 없었습니다, 아무것도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93|030|엄마가 이 인형을 사 주기 위해 점심값까지 아꼈다는 것도 하영이는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94|030|브랜드 옷 가게 점장으로 일하고 있지만 다들 가게 주인으로 알고 있는 하영이 엄마는 월급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95|030|그런데도 하영이 것이라면 뭐든 최고급품으로 갖춰 주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96|030|엄마는 이런 마음으로 하영이가 원하는 인형을 무리해서 사 주었던 것이랍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97|030|하영이는 반지하 단칸방 집을 떠올렸어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98|030|고급 주택가를 벗어나 좁은 골목길에 다닥다닥 붙은 허름한 빌라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199|030|팔을 쭉 뻗으면 앞 동에 닿을 것같이 빽빽이 들어서 있는 빌라, 그중에서도 햇빛이 잘 들지 않고 창으로는 사람들의 발목이 보이는 원룸 반지하 방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00|030|어릴 때부터 이 시간은 언제나 하영이 혼자만의 시간이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01|030|엄마는 하영이가 설거지해 놓은 걸 보면 기특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어쩐지 마음이 짠해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02|030|입고 있는 옷은 때로 절어 있었고 수염도 깎지 않은 얼굴이었고, 양쪽 볼은 푹 들어가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03|030|아저씨는 산다는 말도 안 산다는 말도 없이 그냥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04|030|어디서 본 듯한 사람 같았을까요, 그러나 끝내 기억을 못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05|030|그럴 때마다 바늘잎이 우수수 떨어졌지요, 아저씨의 어깨 위에도, 신발 위에도.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06|030|아파트 사람들은 이제야 미안한 얼굴을 했고, 머뭇머뭇하더니 하나둘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07|030|얼마나 구깃구깃한지 꼭 휴지 조각 같은 돈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08|030|오늘도 고모네 집 앞으로 왔고, 오른손 검지 끝으로 초인종을 누르려다 얼른 내려놓았어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09|030|고양이를 안고 있는 손이 바르르 떨렸는데, 솔직히 자신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10|030|딱 일 년 만에 찾아왔는데도, 고모는 들어오라는 말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11|030|문틈으로 나를 발견한 집 안의 물건들, 하물며 거실의 공기까지도 나가라며 내 어깨를 밀어내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12|030|천천히 서재 앞으로 다가가서 문을 열었고, 그곳은 동재와 함께 날마다 책을 읽고 둘만의 비밀을 털어놓던 곳이에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13|030|나는 동화책을 가슴에 안고 천천히 놀이터 쪽으로 향했고, 동재와 함께 타던 그네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14|030|동재는 책 읽기를 무척 좋아했지, 이야기도 제법 잘했고, 내가 자전거를 태워 주면 무섭다고 했는데, 드디어 동재가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워서 나중에는 나보다 더 자전거를 잘 타길래, 우리는 깜깜한 밤에도 자전거를 타고 놀이터 주변을 빙빙 돌아다녔지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15|030|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고모가 액자를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16|030|고모 얼굴이 실룩거리더니 금세 하얗게 변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17|030|나는 고모가 쓰러질까 봐 안절부절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18|030|벌써 연속극이 끝나 버린 걸까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19|030|나는 침을 꿀꺽 삼키며 아쉬운 눈으로 냉장고를 쳐다봤어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20|030|목소리가 어찌나 퉁명스러운지, 눈물이 나오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21|030|철민이에게 화를 낸 게 정말 미안했고, 아빠에게 서울로 이사 가자고 자꾸만 조른 것도 죄송했어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22|030|몸 밖으로 나간 혼이 자기 얼굴을 찾을 수 없게 되기 때문이었죠.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23|030|몸 밖으로 나갔던 혼이 돌아오지 못하면 그 사람이 죽는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24|030|한참 시간이 지나도 도깨비들이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25|030|아저씨는 춥고 무서워서 집으로 가고 싶었지만, 도깨비들한테 들킬까 봐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26|030|아저씨는 나무 뒤에서 도깨비들이 돌아갈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27|030|부모님이 이번에는 집 안에 있는 물건들을 물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28|030|가짜는 물건의 이름과 그 물건이 몇 개인지까지 알고 있었지만, 삼 년 동안 집을 떠나 있던 젊은이는 대답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29|030|젊은이는 갈 곳이 없어서 전에 공부하던 절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30|030|아버지와 아들은 아주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31|030|시골에 있는 자기 집까지 가려면 며칠 동안 걸어야 했는데, 아버지는 길을 가면서도 오직 돈만 생각했고, 혹시 돈을 잃어버릴까 봐 꺼내 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32|030|한참 길을 가는데, 비가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33|030|비가 오랫동안 내려서 여기저기에서 물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34|030|물이 많아져서 아버지는 강을 건널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35|030|아버지는 돈을 가지고 빨리 집에 가고 싶었지만,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36|030|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나무꾼이 살았는데,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나무꾼은 가족이 없었고, 외로운 나무꾼은 빨리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37|030|선녀들은 목욕을 끝내고 옷을 찾아서 입었는데, 선녀 한 명의 날개옷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38|030|처음에는 장난이라고 생각했던 다른 선녀들도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39|030|모두가 함께 찾았지만 날개옷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40|030|시간이 많이 지나서 새벽이 되자, 다른 선녀들이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41|030|모두가 노루와 했던 약속을 무시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42|030|만약 아이가 셋이었다면 선녀가 한 번에 안고 하늘로 올라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43|030|나무꾼은 후회했지만 소용이 없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44|030|할머니는 깜짝 놀라면서 아이는 없다고 말했지만, 세 딸은 끝까지 아이를 보여 달라고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45|030|할머니는 더 이상 속일 수가 없어서 세 딸에게 구렁이를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46|030|할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셋째 딸에게 한 번만 물어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47|030|아내가 나에게 무엇을 사 오라고 했는데, 그게 뭐였지 농부는 열심히 생각했지만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48|030|농부의 어머니는 남편 눈치만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49|030|사또는 떡보가 반갑기도 했지만 걱정도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50|030|떡보가 똑똑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51|030|호랑이가 산 아래에 있는 마을로 내려갔는데, 마을은 아주 조용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52|030|그때 방에서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53|030|아이는 계속 울고 있었고, 방 안에서는 엄마가 우는 아이를 달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54|030|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거짓말을 하러 오는 사람이 적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55|030|거짓말을 잘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56|030|할아버지는 약초를 캐다가 팔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57|030|집에서는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58|030|날이 어두워졌는데 할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59|030|이웃 마을 홀아비도 약초를 캐면서 살았고, 부인도 없고 자식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60|030|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서둘러 집으로 향했는데,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좀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61|030|할아버지가 낯선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62|030|옷은 그대로인데, 사람이 달라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63|030|걸음걸이나 몸의 움직임이 할아버지 같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64|030|할머니가 놀라며 말했지만, 할아버지는 갑자기 할머니에게 미안해졌습니다, 자기만 젊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65|030|내일 같이 그 샘에 갑시다, 당신도 샘물을 마시면 젊어질 거예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66|030|어느 날, 혹부리 영감이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갔는데 너무 멀리까지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67|030|그래서 혹부리 영감이 산을 내려오기 전에 날이 어두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68|030|산을 내려오던 혹부리 영감은 다리가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69|030|돌탑의 말에 아버지 들쥐는 쓰러질 것 같았고, 다른 곳을 찾아갈 힘이 없어 주저앉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70|030|그렇긴 해도 학주는 걱정이 되어서 신발을 끌고 따라나섭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71|030|학주는 시무룩해서 친구들과 헤어집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72|030|영주가 울먹하며 떠듬떠듬 말을 이어 갑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73|030|차마 겉으로는 하지 못하는 말을 속으로 떠들면서 학수는 시무룩하게 서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74|030|학수는 남몰래 울상을 하며 동근이 뒷자리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75|030|학수는 동근이와 병태의 손에 매달린 줄 인형처럼 질질 끌려 돌아다닙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76|030|눈물이 슴벅거려서 자꾸 눈을 감았다 뜨면서 뜨거운 라면을 후루룩 먹어 댑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77|030|학수는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78|030|그래서 먼저 기운 빠진 목소리로 사과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79|030|병선이는 점심밥도 먹지 않고 훌쩍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80|030|병선이는 시무룩해서 방바닥만 쳐다봅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81|030|병선이의 눈에 눈물이 핑그르르 고입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82|030|민규는 쪼르르 빠져나와 엄마 팔에 매달립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83|030|손톱을 물어뜯으면서 승아가 우울하게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84|030|강은이도 동생 때문에 속상한 일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85|030|승아는 가엾도록 풀이 팍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86|030|강은이는 아직도 눈물이 글썽글썽합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87|030|다음 날 하정주는 시무룩한 얼굴로 학교에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88|030|그러자 제호가 무안해서 뒷머리를 긁적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89|030|은솔이는 어쩐지 기운이 없어 보이는 엄마가 차려 주는 아침밥을 먹고 학교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90|030|실내화에 눈물이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91|030|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눈빛이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92|030|엄마의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93|030|엄마한테 손을 꽉 붙잡힌 채 끌려가면서 혁이는 아쉬워서 뒤를 돌아보았어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94|030|조은이는 시무룩해졌어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95|030|진돌이는 밖에 나가 놀지도 않고 밥도 잘 먹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96|030|거짓말쟁이에다 방귀를 뀌었다는 오해까지 받은 진돌이는 울적했어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97|030|솔참이는 개나리 공원을 떠나면서 무척 서운합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98|030|진표는 대뜸 눈물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299|030|왜냐하면 저는 하루 종일 집 안에 갇혀 공예품 같은 거 만드는 건 좋아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00|030|그는 슬픔에 젖어 매혹적인 꽃들을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01|030|그래서 왕께서도 슬픔에 잠겨 외롭게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02|030|선택해야 할 자가 없어서 그녀는 상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03|030|공주가 말하며 보이테흐가 자기 뺨을 따라 이슬방울처럼 흘러내리는 눈물을 보지 못하도록 얼굴을 나뭇가지 속에 감췄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04|030|아무도 그 얼굴에서 더 이상 밝은 미소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05|030|오직 신부만이 예복을 입지 않은 채 자기 방에 앉아 슬프게 정원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06|030|맏딸이 열 여덟 살이 되자 성에서 사라졌고 아무도 그녀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07|030|아버지가 집에 돌아와 보니 곱슬머리 야로슬라베크도, 다른 아이도, 아무도 마중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08|030|부인을 사랑했기에 슬픔을 가슴속에 묻어 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09|030|보흐단카는 왜 자기에게는 오빠가 없는지, 왜 부모님이 그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지 않는지, 그들이 있었으면 죽은 것인지 어디 멀리 가 버린 것인지, 왜 누구도 그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지 않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10|030|어디를 가든 불쌍한 오빠들을 생각했고, 아무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는 부모님의 슬픔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11|030|부모님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가슴 아파했지만 결국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12|030|어느 험하지 않은 계곡에 도착하자, 오빠들은 그녀에게 아마 씨를 뿌릴 밭과 그녀가 머물 속이 텅 빈 버드나무를 보여 주고는 슬픈 얼굴로 작별 인사를 하고 다시 동굴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13|030|그녀는 두 눈에 고인 눈물을 앞치마로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14|030|아들과 귀여운 아내를 바라보자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15|030|왕은 도움을 청하듯 슈테른베르크를 고통스럽게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16|030|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의 행방을 수소문하기 위해 곳곳으로 사람들을 보냈지만, 그 누구도 알아내지 못한 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17|030|벨렌카가 숲으로 들어가 나무 밑에서 쉬고 있는데 위에서 슬프고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18|030|처음으로 그는 양심의 가책이란 것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19|030|왕비는 다시 건강을 회복했지만, 누구도 왕비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다시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20|030|어린 시절 내내 세 남매는 반나절도 서로 헤어져서 지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둘 모두 야로미르를 그리워했고 그가 옆에 없는 게 허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21|030|그녀의 슬픔의 이유를 알게 되자 그는 그럴 리가 없다고 위로하며 형이 말한 대로 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며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22|030|루젠카의 슬픔에 가슴 아파하던 야로슬라브가 제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23|030|저주를 받은 왕자는 조국 땅에 작별을 고하고는 멀리 떠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24|030|저녁 무렵, 공주는 창가에 앉아 사랑하지도 않는 신랑에게서 어떻게 자유로워질까 생각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25|030|모후가 식인귀임에도 어머니였던 까닭에 왕은 마음이 착잡했지만 아름다운 왕비와 자식들이 살아 있는 것을 그나마 다행으로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26|030|사람이란 기질이 비슷한 사람끼리 좋아하는 법이라, 엄마는 장녀만 애지중지하고 차녀는 끔찍할 정도로 싫어해서 차녀에게는 계속 일을 시키고 밥도 부엌에서 먹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27|030|둘째는 엄마를 피해 인근 숲으로 몸을 피했는데 마침 사냥에서 돌아오던 왕자가 각별한 미모의 처녀를 발견하고 왜 혼자 숲에서 울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28|030|모녀 일행이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되자 상드리용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29|030|남루한 옷차림의 상드리용은 마차도 하인도 없이 헐떡거리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30|030|공주님처럼 아름다운 분이 왜 이렇게 슬픈 얼굴을 하고 계신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31|030|부부는 아주 가난했고 일곱 명의 아이들 가운데 누구도 자립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가계에 큰 부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32|030|아주 허약하고 거의 말을 안 하는 막내 때문에 부부는 더 힘이 들었는데 막내의 착한 심성을 모자라는 것으로 간주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33|030|정말로 근심에 빠진 아이들은 계속 길을 잃으며 숲속으로 더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34|030|흙으로 범벅이 된 아이들이 몸을 일으켜 세워도 흙 묻은 손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35|030|아름다운 처녀와 헤어지자 절절한 아쉬움에 사로잡힌 왕은 가슴 깊숙이 강한 인상을 간직하고 천천히 멀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36|030|마음이 불안하고 혼란해진 왕은 왕비에 대한 모든 평가를 믿지 않고 자신이 누리는 과분한 행운도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37|030|겉으로는 태연한 표정을 지었지만 속으로는 슬픔을 감내하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38|030|마음속으로는 탄식하면서도 겉으로는 말없이 태연하게 과거 양을 키우던 시절에 입던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39|030|은비만 쏙 빼고 나누는 엄마 아빠의 얘기에 끼어들고 싶지는 않지만 은비는 어쩐지 외로워 자꾸만 입술을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40|030|은비는 아이가 가엾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41|030|어제 아침, 엄마 아빠는 먼 길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42|030|풀이 죽어 머리를 숙이고 있는 제일이 형제들에게 걱정을 하지 말라는 뜻이지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43|030|제삼이는 두 눈에 눈물을 글썽이며 매우 미안한 표정을 짓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44|030|하루는 의사 할아버지 별이 아기별을 진찰해 보더니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45|030|빨래집게는 정말 힘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46|030|아이들은 고개를 푹 숙이고 힘없이 밖으로 나왔어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47|030|삼 학년 미란이가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48|030|아저씨는 온몸에 힘이 쪽 빠져 헛간 바닥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49|030|억새 할머니는 끄응 몸을 일으켜 세우며 실망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50|030|먼 산으로 눈길을 주는 억새 할머니의 옆얼굴이 구름처럼 아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51|030|억새 할머니는 코를 팽 풀어 치마폭에 썩썩 문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52|030|할머니의 눈가가 살며시 젖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53|030|자세히 보니 억새 할머니의 눈자위도 축축이 젖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54|030|억새 할머니는 할머니의 눈물 젖은 손에 억새 꽃 몇 송이를 놓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55|030|갈빛의 몸만 칙칙한 갈색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56|030|갈빛은 아이의 눈에서 줄기져 내리는 눈물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57|030|다른 아이들은 메뚜기라는 이름 앞에 꼭 송장이라는 단어를 붙여 업신여기고 깔봤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58|030|흙이 햇볕에 익어 황금빛으로 빛이 나는 앞뜰과는 달리 거무죽죽한 이끼가 피어 있는 거기, 기분을 착 가라앉게 만드는 그늘이 언제나 웅크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59|030|그때까지도 한숨이 엄마의 입꼬리에 간당간당 매달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60|030|공부를 다 끝내고 동화책까지 읽었는데도 잠이 안 오는 밤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61|030|아빠, 엄마가 공부를 하러 미국에 가고 나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62|030|용이가 울음 섞인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63|030|아빠, 엄마도 미국으로 공부를 하러 갔으니까 용이도 기러기 아들입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64|030|큰아버지의 눈가를 반짝이게 하는 것은 흘러내린 땀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65|030|매가 날카로운 발톱과 부리로 잔인하게 사냥감을 찢어 먹는 사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66|030|사촌 형 광이가 영국으로 음악 공부를 가는 바람에 큰엄마도 함께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67|030|큰아버지가 깎은 나무새는 기러기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68|030|제자 아저씨의 얼굴이 홍시처럼 붉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69|030|할머니가 밭으로 가고 동이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70|030|동이는 눈물을 닦고 늙은 소나무 곁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71|030|소나무는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가지도 구부러졌고 솔잎도 듬성듬성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72|030|그 달이 보고 싶어 몇 번 더 몸을 숙였지만 끝내 다시 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73|030|아무래도 낙지밭에 가기는 틀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74|030|그중에서 하나를 골라 입었다가 문규한테 된통 창피를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75|030|문을 닫은 물빛식당 혜림이도 이사를 가고 정민이 연호도 이사를 가고 문규마저 이사를 간다면.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76|030|그런데 인간들은 땅에서 힘들게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77|030|인간들은 농사지을 줄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78|030|병이 나도 치료할 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79|030|환웅은 땅에서 사는 인간들을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80|030|곰과 호랑이는 인간 세상이 부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81|030|환웅천왕은 곰과 호랑이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82|030|웅녀는 다른 여자들처럼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갖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83|030|귀여운 아이를 낳고 싶어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84|030|부모님은 화가 많이 나셔서 저에게 벌을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85|030|주몽의 어머니는 주몽을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86|030|주몽은 궁궐을 떠나는 게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87|030|그런데 임금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88|030|족장들이 가까이 가자 말이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89|030|흥부와 아내는 날마다 마을로 가서 일을 했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90|030|열 두 명이나 되는 아이들의 겨울옷이 없어서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91|030|한 아이가 일어서면 다 같이 일어서야 했고 한 아이가 앉으면 다 같이 앉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92|030|한 아이가 갑자기 방향을 바꾸면, 나머지 아이들이 함께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93|030|흥부는 그런 아이들이 우스웠지만 동시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94|030|자기처럼 못난 부모를 만나 고생하는 아이들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95|030|흥부는 나라에서 빌려주는 곡식이라도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96|030|이 마을 김 부자가 죄를 짓고 잡혀 가게 되었는데 병이 나서 못 가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97|030|흥부는 매를 맞지 않아서 돈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98|030|흥부는 돈을 받지 못해서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399|030|흥부는 앞으로 가족들과 먹고살 일이 걱정되어 놀부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00|030|흥부는 놀부의 집에 들어갈 용기가 나지 않아 잠시 대문 앞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01|030|그런데 새끼 제비 한 마리가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02|030|새끼 제비는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03|030|흥부가 얼른 새끼 제비를 들여다보니 다리가 부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04|030|콩쥐도 아버지 혼자 사는 것은 외로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05|030|일도 안 끝내고 왔다고 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06|030|콩쥐는 쉬지 않고 아침밥도 먹지 않고 점심까지 물을 부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07|030|항아리에 물을 채워 놓지 못하면 배씨에게 혼이 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08|030|콩쥐는 외갓집에 가고 싶다는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09|030|심 봉사는 행실이 바르고 착한 사람이었으나 눈이 멀어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10|030|곽씨는 아들을 낳아야 제사를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11|030|심 봉사는 딸을 보내고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12|030|부인은 혼자서 쓸쓸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13|030|남편은 이미 세상을 떠나고 없었고 아들 삼 형제는 한양에서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14|030|집에는 부인 혼자뿐이어서 주인은 말벗이 필요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15|030|저는 어머니의 모습을 몰라 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16|030|심청이 목이 메어 눈물이 흘렀고 부인은 심청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17|030|심 봉사는 배가 고프고 방도 추웠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18|030|스님이 심 봉사에게 어쩌다가 개천에 빠졌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19|030|집이 가난한데 어떻게 시주를 합니까?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20|030|아버지, 제가 늦게 와서 화가 나셨어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21|030|심청이 울자 심 봉사가 심청을 달래며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22|030|장씨는 자식이 없어 항상 배 좌수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23|030|배 좌수는 아들이 없어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24|030|배 좌수는 아들을 낳아야 집안의 대를 이을 텐데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25|030|남의 자식을 키우겠다는 여자는 드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26|030|언니가 없으면 무서워하고 말을 하면서 홍련의 눈에 눈물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27|030|장화만 대문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28|030|장쇠는 마음이 좋지 않아 연못을 바라보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29|030|그러다가 파랑새가 홍련을 보고 가냘픈 목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30|030|그래서 혼자 장화가 죽은 곳에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31|030|연못은 여전히 안개로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32|030|용왕은 힘없이 한숨을 쉬며 나는 내가 어떤 병에 걸렸는지 모른다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33|030|잉어는 망설이는 표정으로 용왕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34|030|게다가 토끼는 아주 영리해서 속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35|030|문어는 슬그머니 뒤로 물러나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36|030|제가 물속에서만 살아서 토끼를 본 적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37|030|자라의 겸손한 태도에 토끼는 잘난 척한 것이 부끄러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38|030|토끼는 자라에게 고개를 숙이며 아까 제가 한 말은 모두 농담이니 잊어 주세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39|030|당신이 얼마나 어렵게 사는지 내가 한번 말해 볼까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40|030|토끼님이 용궁에 가는 일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아니에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41|030|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겁게 사는 것이 부럽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42|030|팔십 세가 된 옹고집의 어머니는 몸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43|030|그래서 어머니는 차가운 방에 항상 혼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44|030|늙은 스님은 옹고집의 얼굴을 쳐다보고 슬픈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45|030|어머님, 집에 이상한 일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46|030|옹고집의 부인은 울고 있는 진짜 옹고집을 보자 불쌍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47|030|김 부자가 싸움을 말리며 싸우지 말고 사또에게 가게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48|030|무례했다면 용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49|030|춘향은 얼굴이 빨개져서 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50|030|춘향의 소원은 몽룡과 다시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51|030|춘향은 모든 것을 체념한 듯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52|030|꿩들은 배가 고파도 먹을 것을 찾으러 마음껏 돌아다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53|030|먹을 것을 보아도 누가 꿩을 잡으려고 가져다 놓은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함부로 먹으면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54|030|새끼들은 배고프다고 장끼와 까투리를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55|030|까투리는 성격이 급한 남편이 불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56|030|내가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어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57|030|매는 감기에 걸려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58|030|매가 자기를 위로하며 혼잣말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59|030|홍문은 할 수 없이 자기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60|030|춘섬이 조용히 지내면 좋은 날이 올 거다라고 길동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61|030|전우치는 백성들을 돕기 위해 집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62|030|집이 가난해서 그동안 몹시 추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63|030|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다니며 억울한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64|030|서쪽으로 가다 보니 어떤 마을에 한 노인이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65|030|전우치는 노인의 아들을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66|030|그래서 원님은 억울한 사람을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67|030|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동쪽과 남쪽, 북쪽으로도 가서 억울한 사람들을 만나면 모두 도와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68|030|어머니께 양식을 사드릴 돈도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69|030|하지만 은혜를 베풀어 한 번만 용서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70|030|장원은 전쟁이 나자 부인과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71|030|해룡을 번갈아 가며 업고 피난을 가던 중 장원의 부인이 몹시 힘들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72|030|아기와 나와 함께 가면 모두 죽을 테니 우리를 두고 먼저 떠나세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73|030|나중에 만나면 서로를 알 수 있는 표시도 없어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74|030|장원 부부는 슬퍼하며 다시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75|030|막씨의 남편은 다른 여자와 살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76|030|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니 해룡이 더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77|030|해룡은 추운 방에서 이불도 없이 잤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78|030|아들은 해룡의 곁에 있겠다며 울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79|030|왕은 답답해서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80|030|부부가 아기를 나무 아래에 두고 울면서 멀리 가고 있는 그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81|030|변씨와 소룡은 구걸을 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82|030|해룡을 보자 변씨와 소룡은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83|030|이득춘은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하루 종일 산길을 헤맸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84|030|이득춘과 시백은 신부의 얼굴을 보고 기가 막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85|030|박씨는 방금 결혼했는데 아주 외로운 신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86|030|제 얼굴이 못생겨서 남편의 마음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87|030|시백은 바닥에 엎드려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88|030|박씨는 작은 방에서 몸종 계화와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89|030|이득춘은 며느리가 외롭게 사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90|030|편지와 연적을 받은 시백은 박씨에게 미안해 하며 자신의 행동이 심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91|030|그러나 박씨는 자기 방에 혼자 앉아 있었고 몸종인 계화만이 박씨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92|030|밤이 되면 박씨를 만날 용기가 날 것아 시백은 해가 지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93|030|시백이 방으로 들어가려고 하니까 발이 앞으로 가지 않고 자꾸 뒤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94|030|시백이 오늘은 꼭 그동안 구박한 것을 용서받아야겠다하고 마음속으로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95|030|내가 부족해서 부인을 슬프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96|030|시백은 크게 뉘우치고 혼자 평안도로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97|030|한양 구경을 왔다가 돈을 다 써서 도움을 받으려고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98|030|양생이 슬퍼하며 여인에게 이렇게 빨리 헤어져요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499|030|불쌍한 우리 부모님,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500|030|여인의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더니 울음소리처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501|030|그 후 양생은 여인을 잊지 못하여 장가가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502|030|양생은 산에서 약초를 캐며 살았다고 하나 아무도 다시 그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503|030|이생은 두 사람의 사랑이 알려지면 헤어지게 될 거라는 시를 읊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504|030|최씨는 매일 저녁 이생을 기다렸지만 열흘이 지나도 이생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505|030|최씨의 어머니가 우리 딸이 상사병에 걸린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506|030|최씨가 작은 목소리로 제가 부모님의 허락도 없이 남자를 만났어요라고 겨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507|030|집을 떠나 버린 사람들은 사방으로 달아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508|030|최씨가 이생을 바라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509|030|허생은 몹시 가난하서 낡은 초가집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510|030|허생의 아내는 바느질을 해서 돈을 벌어 그것으로 겨우 입에 풀칠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511|030|어느 날은 돈이 없어서 며칠째 굶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512|030|나는 가난해서 장사할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513|030|허생은 아주 초라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514|030|손님들이 놀라며 큰돈을 잃게 되었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515|030|나는 십 년 동안 책 읽기를 하려다가 끝내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516|030|배고픔을 견디지 못해 돈을 빌린 것이 부끄럽습니다. +EmotionStyle|F_S1_E_030|F_S1_E_030_0517|030|어느 날 집을 나가 오 년이나 소식이 없어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G_041.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G_041.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f6e23285a2a1d446a71f42d90e0660fb99d0aa0c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G_041.txt @@ -0,0 +1,467 @@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51|041|체통 아저씨는 즐거웠던 지난날들을 떠올리며 더욱 쓸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52|041|날이 저물기 전에 편지가 한 통이라도 들어와야 밤새 이야기라도 할 텐데 지나다니는 사람도 벌써 끊겨 거리가 조용하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53|041|슬픈 사연이 적힌 편지가 들어와 밤새 훌쩍이면 함께 마음 아파하며 위로하기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54|041|항상 같은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거나, 먼 하늘만 바라보는 동물들을 보는 일이 재미없어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55|041|사실은 강사 선생님이 아이를 데리고 다닌다는 것은 보기에 별로 안 좋았고 그걸 엄마가 더 잘 알고 계신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56|041|토요일 오후지만 늦가을 탓인지 동물원에는 구경꾼도 적고 동물들도 우리에서 졸고 있어 쓸쓸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57|041|언제나 하던 것처럼 동물원을 한 바퀴 돌았지만 이제는 볼만한 곳이 없어 대충 돌고 나면 할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58|041|개미 길이 무너지자 질서 있게 움직이던 수백 마리의 개미들이 지진을 만난 것처럼 흩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59|041|개미집은 순식간에 허물어졌고 뜨거운 홍수를 만난 개미들은 도망갈 시간도 없이 흙과 뒤범벅이 되어 쓸려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60|041|석 장뿐인 자유이용권과 아이들 이름을 짝지어 보니 턱없이 모자라서 곧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61|041|아이들은 섭섭했지만 공평한 방법이라 여기고서, 반장 선거나 하는 것처럼 또박또박 이름을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62|041|눈을 감은 채 앙상한 가지를 드리우고 서 있는 늙은 굴참나무를 엄마 굴참나무도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63|041|그의 아내가 문을 열어 주며 근심스럽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64|041|분명 자기 책임이 아닌 일로 해결이 되었는데도 개운치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65|041|성진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이번에도 엄마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66|041|그래서 문을 자주 열고 닫으면 그만큼 눈을 감았다 뜨기를 반복하려니 힘이 든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67|041|하지만 녀석의 행동을 보니 너무 추웠거나, 생김새를 들먹거린 탓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68|041|음식물로 그득한 내 안은 비좁았기 때문에 준우 엄마는 무거운 김치통을 들고 끙끙댔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69|041|아이들은 끼리끼리 몰려 교문을 나서는데, 혼자 가는 성진이 얼굴은 찌푸린 하늘을 닮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70|041|아빠의 걱정을 들으면서도 진국이 엄마는 아무 말 않고 측은한 듯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71|041|아빠가 출장 가고 안 계신 날, 엄마의 기분을 건드리면 다른 때보다 꾸중이 심하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72|041|식사 준비가 다 되었을 때, 출장 가신다던 아빠가 기운이 쏙 빠진 채 집에 오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73|041|아빠 얼굴은 여전히 어두웠지만 아무 일 없이 회사에 다니고 계신다는 것만을 다행스럽게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74|041|성진이도 키가 컸으면 하는 마음은 간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75|041|사실은 성진이도 그 말을 하고 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76|041|지난 추석에도 친척들이 큰집에 모였을 때 성진이는 키 때문에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77|041|진우는 아빠가 돈을 잘 못 버는 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78|041|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기도 했지만 마음은 더 꽁꽁 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79|041|은성이는 불쌍한 마음이 들어 우는 토끼를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80|041|삼거리 왼쪽으로 꺾어지는 주택 담벼락엔 언젠가부터 다음과 같은 글귀의 종이가 붙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81|041|오고 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아이는 그 동그란 눈을 깜박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82|041|사람들은 쉬지 않고 그 앞을 지나가고, 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83|041|신사복을 입은 아저씨 두 분이 지나가면서 하모니카를 가져간 사람이 이상하다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84|041|그것은 은미에게 깊은 충격을 주어 잔잔한 슬픔 같은 걸 느끼도록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85|041|그렇게 생각하면서 사람들은 뭔가 귀중한 걸 잃어버린 듯한 허전함을 맛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86|041|그 순간 하 선생은 왠지 마음이 텅 빈 듯한 느낌을 씻을 길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87|041|할머니의 근심스러운 말에 순예는 열이 있는 상기의 이마에 조심스레 손을 얹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88|041|평소에 앓아 본 적이 없는 동생이어서인지 왠지 불안하고 불길한 생각이 머리에서 떨어지질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89|041|하마터면 우리들은 큰 비명을 지를 뻔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90|041|맑고 깨끗하게 바뀐 옛날의 마구간들이 우리들의 눈엔 더욱더 쓸쓸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91|041|십 년의 재산이 하루아침에 달아나 버린 것 같은, 허전하고 뭔가 큰 손해를 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92|041|왠지 다람쥐에 대한 가엾음과 안타까움으로 순아는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93|041|아니, 나를 내 고향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애원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94|041|순아는 새로운 걱정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95|041|영 무겁고 떨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96|041|얼음처럼 차갑게 느껴지는 대문이 오늘의 엄마, 아빠의 마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97|041|은진이는 걱정스러운 모습으로 하늘을 한번 올려다보고는 터벅터벅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98|041|매일 먹던 우유를 먹지 못해서가 아니라 매일 아침 대문에서 기다리던 우유가 자기를 떠나가 버린 듯하여 마음이 텅 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099|041|몹시 초라하고 부끄러운 나의 발길은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00|041|선비는 산길을 걸었기 때문에 힘이 들어서 쉴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01|041|한참 동안 산길을 걸어가다 보니 저녁이 되어 하룻밤 자고 갈 주막을 찾았으나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02|041|그렇지만 너무 늦었고 피곤해서 다른 곳을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03|041|결국 선비는 생각만 하다가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04|041|낮이 되어도 당집 안은 어두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05|041|몇 년 전부터 마을에 아픈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06|041|청년은 조심스럽게 호랑이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07|041|농부는 비가 멈추기를 속으로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08|041|병사들은 사또가 뱀에게 물려서 위독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09|041|그래서 의사를 부르러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10|041|그래서 어머니는 낮에는 항상 밖에 나가 떡을 팔았고 밤이 되어야 집에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11|041|집이 산속에 있어서 길이 몹시 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12|041|어머니의 옷을 입은 호랑이가 어두운 방에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13|041|하지만 저녁까지도 할아버지의 낚싯대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14|041|산을 반쯤 올랐을 때, 갑자기 커다란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15|041|집에 오니 가자미는 지쳐서 쓰러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16|041|지느러미도 다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17|041|삼 년마다 바다에 제물을 바치는 풍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18|041|제물을 바치지 않으면 바다에 나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19|041|청년이 보니 아가씨는 깜짝 놀랄 만큼 아름다워서 청년은 아가씨를 살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20|041|특히 김 선비의 딸은 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21|041|부부는 딸이 없는 것이 늘 아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22|041|외양간에는 소가 한 마리 죽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23|041|가까이 가서 보니까 거북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24|041|노총각의 부모는 늙고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25|041|시간이 빨리 가서 한 달이 지났고 노총각은 집에 계신 부모님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26|041|산삼을 들고 바닥에 앉아 있자 어제의 무서웠던 기억이 모두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27|041|그래서 선비는 누가 봐도 가난한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28|041|선비가 다시 한번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29|041|딸아이가 깜짝 놀라 떨어뜨린 것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30|041|주막 주인은 깜짝 놀랐고 자기의 잘못을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31|041|주막 주인은 다시 한번 선비에게 사과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32|041|그 고개에서 넘어진 사람은 삼 년밖에 못 산다는 이야기가 있어 삼 년 고개라는 별명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33|041|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 고개에서 넘어지지 않으려고 조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34|041|할아버지가 한숨을 쉬더니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35|041|소년은 할아버지가 삼 년 고개에서 넘어져 병이 났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36|041|어린아이의 말이지만 지금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37|041|하지만 곶감이라고 말하면 안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38|041|곶감을 다 먹고 훈장님의 벼루까지 깨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39|041|훈장님은 곶감이 다 없어져서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40|041|어느 날, 총각이 한 마을을 지나가는데 어떤 부부가 집 앞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41|041|그러나 부자인 형은 동생을 잘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42|041|동생네 식구에다가 처녀까지 먹기에 쌀 한 말은 너무 부족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43|041|남편은 아내에게 금덩어리에 대해 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44|041|아내가 한숨만 쉬는 남편이 이상해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45|041|부모님이 자기를 싫어할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46|041|아가씨는 추운 줄도 모르고 한참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47|041|청년은 땅이 없어서 농사를 지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48|041|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49|041|이산해의 어머니가 아쉬운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50|041|김 진사는 할 수 없이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51|041|옛날부터 가을은 몸도 마음도 제일 긴장되어서 공부할 수 있는 때라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52|041|마타사부로는 통신부도 숙제장도 없는 대신에 주먹 쥔 양손을 책상 위에 올려놓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53|041|하급반 아이들은 한꺼번에 교실을 뛰어나갔습니다만 사 학년 아이들은 아직 우물쭈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54|041|두 사람은 도중에도 여러 가지 그 아이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학교로 왔습니다, 그러자 운동장에는 아이들이 벌써 일고여덟 명 모여서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그 아이는 아직 와 있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55|041|어제처럼 교실 안에 있을까 생각하고 안을 들여다보았습니다만, 교실 안은 고요히 아무도 없고, 칠판 위에는 어제 청소할 때 걸레로 닦은 자국이 말라서 뿌옇게 흰 줄무늬가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56|041|모두 함께 그쪽을 돌아보았습니다만 한 사람도 대답을 한 아이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57|041|모두 마타사부로 쪽을 보고는 있지만 머뭇머뭇하고 아니면 바쁜 듯이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거나 하면서 마타사부로 쪽으로 가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58|041|마타사부로는 좀 언짢은 듯이 거기에 우뚝 서서 운동장을 다시 한번 둘러보더니, 이 운동장 크기는 얼마나 될까 하고 정문에서 현관까지 큰 걸음으로 발자국을 세면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59|041|마타사부로는 양손으로 책상 위의 책을 단정하게 잡고 말씀하신 곳을 숨을 죽인 채 가만히 읽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잡기장에는 글자를 하나도 쓰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60|041|정말로 모르는 글자가 하나도 없는 것인지, 단 하나 있는 연필을 사타로에게 주어 버린 까닭인지, 어느 쪽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61|041|길이 숲속으로 나 있어서 잠시 길은 질척질척하고 주위는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62|041|가스케는 겨우 일어나서 급히 숨을 몰아쉬면서 말이 간 쪽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63|041|알겠어요, 그럼 감사합니다 조반니는 인사를 하고 부엌에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64|041|열십자로 된 동네 모퉁이를 돌아가려 하는데, 건너편 다리로 나가는 쪽에 있는 잡화점 앞에서 검은 그림자와 희뿌연 셔츠가 뒤섞여서 일고여덟 명의 학생들이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각각 호리병 모양의 등불을 가지고 다가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65|041|먼저 녹색 신호등과 희미한 흰 기둥이 휙 하고 창밖을 지나가고, 이어서 유황의 불길처럼 따스하게 느껴지는, 뿌연 전철기 앞의 등불이 창 아래로 지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66|041|두 아이가 그 하얀 길을 어깨를 나란히 하고 가니, 그들의 그림자는 마치 사방으로 창이 있는 방 안의 두 기둥 그림자처럼, 또 두 차바퀴의 살처럼 몇 개나 몇 개나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기차에서 보았던 아름다운 강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67|041|캄파넬라는 그 예쁜 모래를 한 줌 손바닥에 얹어 놓고 손가락으로 사각사각 소리를 내면서 꿈꾸는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68|041|바라보니 그 하얗고 부드러운 바위 속에서 푸르스름한 크나큰 짐승의 뼈가 반쯤 이상 파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69|041|주의해서 보니 그곳에는 발굽이 두 개 있는 발자국이 새겨진 바위가 사각형으로 열 개 정도 깔끔히 잘린 채 번호가 붙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70|041|벌써 시간이 다 됐어, 가자 캄파넬라가 지도와 손목시계를 대조하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71|041|기차는 이제 조용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72|041|붉은 수염의 사람은 뭔가 그리운 듯 웃으면서 조반니와 캄파넬라의 모습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73|041|기차는 이제 점점 빨라져서 갈대와 강이 번갈아 가며 창밖에서 반짝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74|041|청년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슬픈 듯한 표정을 지으며 가만히 그 아이의 젖은 곱슬머리를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75|041|우리들에겐 이제 아무 슬픈 일도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76|041|음, 보트는 틀림없이 구조되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77|041|하여튼 꽤 숙련된 뱃사람들이 저어 재빨리 배로부터 떨어져 갔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78|041|두 남매는 벌써 지쳐서 제각기 축 늘어져 좌석에 기대어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79|041|그때를 떠올리자 다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80|041|꾹 참고 있는데 아빠가 다시 노래라도 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81|041|서울 집은 반지하여서 방 안에 앉아 커튼을 젖히고 창을 올려다보면 사람들 지나다니는 발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82|041|밤에는 자동차 헤드라이트 빛이 방 안을 훤히 비추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83|041|빛이 들지 않는 어둑한 집이어서 낮에도 불을 켜야 했지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84|041|아빠가 미안해 하며 상자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85|041|하지만 내가 학교에 들어가자 엄마는 마트에서 계산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86|041|내가 초등학생이 되자 집에는 아빠도 엄마도 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87|041|나는 방과 후 엄마가 퇴근할 때까지 집이 아니라 학원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88|041|하영이는 비행기가 지나고 있는 창밖 하늘로 눈길을 잠시 멈추고는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89|041|비행기 꼬리에 희고 기다란 비행운이 생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90|041|마치 하늘에 칼금을 긋기라도 한 것처럼 말이죠.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91|041|하영이 가슴도 금이 그어진 것처럼 찌르르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92|041|하영이는 비행기 창가 좌석에 앉은 아빠를 떠올려 보려고 애썼지만, 아무것도 떠올릴 수 없었습니다, 아무것도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93|041|엄마가 이 인형을 사 주기 위해 점심값까지 아꼈다는 것도 하영이는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94|041|브랜드 옷가게 점장으로 일하고 있지만 다들 가게 주인으로 알고 있는 하영이 엄마는 월급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95|041|그런데도 하영이 것이라면 뭐든 최고급품으로 갖춰 주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96|041|엄마는 이런 마음으로 하영이가 원하는 인형을 무리해서 사 주었던 것이랍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97|041|하영이는 반지하 단칸방 집을 떠올렸어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98|041|고급 주택가를 벗어나 좁은 골목길에 다닥다닥 붙은 허름한 빌라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199|041|팔을 쭉 뻗으면 앞 동에 닿을 것같이 빽빽이 들어서 있는 빌라, 그중에서도 햇빛이 잘 들지 않고 창으로는 사람들의 발목이 보이는 원룸 반지하 방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00|041|어릴 때부터 이 시간은 언제나 하영이 혼자만의 시간이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01|041|엄마는 하영이가 설거지해 놓은 걸 보면 기특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어쩐지 마음이 짠해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02|041|입고 있는 옷은 때로 절어 있었고 수염도 깎지 않은 얼굴이었고, 양쪽 볼은 푹 들어가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03|041|아저씨는 산다는 말도 안 산다는 말도 없이 그냥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04|041|어디서 본 듯한 사람 같았을까요, 그러나 끝내 기억을 못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05|041|그럴 때마다 바늘잎이 우수수 떨어졌지요, 아저씨의 어깨 위에도, 신발 위에도.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06|041|아파트 사람들은 이제야 미안한 얼굴을 했고, 머뭇머뭇하더니 하나둘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07|041|얼마나 구깃구깃한지 꼭 휴지 조각 같은 돈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08|041|오늘도 고모네 집 앞으로 왔고, 오른손 검지 끝으로 초인종을 누르려다 얼른 내려놓았어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09|041|고양이를 안고 있는 손이 바르르 떨렸는데, 솔직히 자신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10|041|딱 일 년 만에 찾아왔는데도, 고모는 들어오라는 말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11|041|문틈으로 나를 발견한 집 안의 물건들, 하물며 거실의 공기까지도 나가라며 내 어깨를 밀어내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12|041|천천히 서재 앞으로 다가가서 문을 열었고, 그곳은 동재와 함께 날마다 책을 읽고 둘만의 비밀을 털어놓던 곳이에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13|041|나는 동화책을 가슴에 안고 천천히 놀이터 쪽으로 향했고, 동재와 함께 타던 그네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14|041|동재는 책 읽기를 무척 좋아했지, 이야기도 제법 잘했고, 내가 자전거를 태워 주면 무섭다고 했는데, 드디어 동재가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워서 나중에는 나보다 더 자전거를 잘 타길래, 우리는 깜깜한 밤에도 자전거를 타고 놀이터 주변을 빙빙 돌아다녔지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15|041|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고모가 액자를 받아 들였어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16|041|고모 얼굴이 실룩거리더니 금세 하얗게 변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17|041|나는 고모가 쓰러질까 봐 안절부절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18|041|벌써 연속극이 끝나 버린 걸까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19|041|나는 침을 꿀꺽 삼키며 아쉬운 눈으로 냉장고를 쳐다봤어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20|041|목소리가 어찌나 퉁명스러운지, 눈물이 나오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21|041|철민이에게 화를 낸 게 정말 미안했고, 아빠에게 서울로 이사 가자고 자꾸만 조른 것도 죄송했어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22|041|몸 밖으로 나간 혼이 자기 얼굴을 찾을 수 없게 되기 때문이었죠.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23|041|몸 밖으로 나갔던 혼이 돌아오지 못하면 그 사람이 죽는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24|041|한참 시간이 지나도 도깨비들이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25|041|아저씨는 춥고 무서워서 집으로 가고 싶었지만, 도깨비들한테 들킬까 봐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26|041|아저씨는 나무 뒤에서 도깨비들이 돌아갈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27|041|부모님이 이번에는 집 안에 있는 물건들을 물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28|041|가짜는 물건의 이름과 그 물건이 몇 개인지까지 알고 있었지만, 삼 년 동안 집을 떠나 있던 젊은이는 대답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29|041|젊은이는 갈 곳이 없어서 전에 공부하던 절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30|041|아버지와 아들은 아주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31|041|시골에 있는 자기 집까지 가려면 며칠 동안 걸어야 했는데, 아버지는 길을 가면서도 오직 돈만 생각했고, 혹시 돈을 잃어버릴까 봐 꺼내 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32|041|한참 길을 가는데, 비가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33|041|비가 오랫동안 내려서 여기저기에서 물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34|041|물이 많아져서 아버지는 강을 건널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35|041|아버지는 돈을 가지고 빨리 집에 가고 싶었지만,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36|041|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나무꾼이 살았는데,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나무꾼은 가족이 없었고, 외로운 나무꾼은 빨리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37|041|선녀들은 목욕을 끝내고 옷을 찾아서 입었는데, 선녀 한 명의 날개옷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38|041|처음에는 장난이라고 생각했던 다른 선녀들도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39|041|모두가 함께 찾았지만 날개옷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40|041|시간이 많이 지나서 새벽이 되자, 다른 선녀들이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41|041|모두가 노루와 했던 약속을 무시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42|041|만약 아이가 셋이었다면 선녀가 한 번에 안고 하늘로 올라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43|041|나무꾼은 후회했지만 소용이 없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44|041|할머니는 깜짝 놀라면서 아이는 없다고 말했지만, 세 딸은 끝까지 아이를 보여 달라고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45|041|할머니는 더 이상 속일 수가 없어서 세 딸에게 구렁이를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46|041|할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셋째 딸에게 한 번만 물어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47|041|아내가 나에게 무엇을 사 오라고 했는데, 그게 뭐였지 농부는 열심히 생각했지만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48|041|농부의 어머니는 남편 눈치만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49|041|사또는 떡보가 반갑기도 했지만 걱정도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50|041|떡보가 똑똑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51|041|호랑이가 산 아래에 있는 마을로 내려갔는데, 마을은 아주 조용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52|041|그때 방에서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53|041|아이는 계속 울고 있었고, 방 안에서는 엄마가 우는 아이를 달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54|041|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거짓말을 하러 오는 사람이 적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55|041|거짓말을 잘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56|041|할아버지는 약초를 캐다가 팔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57|041|집에서는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58|041|날이 어두워졌는데 할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59|041|이웃 마을 홀아비도 약초를 캐면서 살았고, 부인도 없고 자식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60|041|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서둘러 집으로 향했는데,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좀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61|041|할아버지가 낯선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62|041|옷은 그대로인데, 사람이 달라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63|041|걸음걸이나 몸의 움직임이 할아버지 같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64|041|할머니가 놀라며 말했지만, 할아버지는 갑자기 할머니에게 미안해졌습니다, 자기만 젊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65|041|내일 같이 그 샘에 갑시다, 당신도 샘물을 마시면 젊어질 거예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66|041|어느 날, 혹부리 영감이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갔는데 너무 멀리까지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67|041|그래서 혹부리 영감이 산을 내려오기 전에 날이 어두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68|041|산을 내려오던 혹부리 영감은 다리가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69|041|돌탑의 말에 아버지 들쥐는 쓰러질 것 같았고, 다른 곳을 찾아갈 힘이 없어 주저앉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70|041|그렇긴 해도 학주는 걱정이 되어서 신발을 끌고 따라나섭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71|041|학주는 시무룩해서 친구들과 헤어집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72|041|영주가 울먹하며 떠듬떠듬 말을 이어 갑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73|041|차마 겉으로는 하지 못하는 말을 속으로 떠들면서 학수는 시무룩하게 서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74|041|학수는 남몰래 울상을 하며 동근이 뒷자리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75|041|학수는 동근이와 병태의 손에 매달린 줄 인형처럼 질질 끌려 돌아다닙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76|041|눈물이 슴벅거려서 자꾸 눈을 감았다 뜨면서 뜨거운 라면을 후루룩 먹어 댑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77|041|학수는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78|041|그래서 먼저 기운 빠진 목소리로 사과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79|041|병선이는 점심밥도 먹지 않고 훌쩍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80|041|병선이는 시무룩해서 방바닥만 쳐다봅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81|041|병선이의 눈에 눈물이 핑그르르 고입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82|041|민규는 쪼르르 빠져나와 엄마 팔에 매달립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83|041|손톱을 물어뜯으면서 승아가 우울하게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84|041|강은이도 동생 때문에 속상한 일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85|041|승아는 가엾도록 풀이 팍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86|041|강은이는 아직도 눈물이 글썽글썽합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87|041|다음 날 하정주는 시무룩한 얼굴로 학교에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88|041|그러자 제호가 무안해서 뒷머리를 긁적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89|041|은솔이는 어쩐지 기운이 없어 보이는 엄마가 차려 주는 아침밥을 먹고 학교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90|041|실내화에 눈물이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91|041|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눈빛이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92|041|엄마의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93|041|엄마한테 손을 꽉 붙잡힌 채 끌려가면서 혁이는 아쉬워서 뒤를 돌아보았어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94|041|조은이는 시무룩해졌어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95|041|진돌이는 밖에 나가 놀지도 않고 밥도 잘 먹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96|041|거짓말쟁이에다 방귀를 뀌었다는 오해까지 받은 진돌이는 울적했어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97|041|솔참이는 개나리 공원을 떠나면서 무척 서운합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98|041|진표는 대뜸 눈물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299|041|왜냐하면 저는 하루 종일 집 안에 갇혀 공예품 같은 거 만드는 건 좋아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00|041|그는 슬픔에 젖어 매혹적인 꽃들을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01|041|그래서 왕께서도 슬픔에 잠겨 외롭게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02|041|선택해야 할 자가 없어서 그녀는 상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03|041|공주가 말하며 보이테흐가 자기 뺨을 따라 이슬방울처럼 흘러내리는 눈물을 보지 못하도록 얼굴을 나뭇가지 속에 감췄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04|041|아무도 그 얼굴에서 더 이상 밝은 미소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05|041|오직 신부만이 예복을 입지 않은 채 자기 방에 앉아 슬프게 정원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06|041|맏딸이 열 여덟 살이 되자 성에서 사라졌고 아무도 그녀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07|041|아버지가 집에 돌아와 보니 곱슬머리 야로슬라베크도, 다른 아이도, 아무도 마중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08|041|부인을 사랑했기에 슬픔을 가슴속에 묻어 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09|041|보흐단카는 왜 자기에게는 오빠가 없는지, 왜 부모님이 그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지 않는지, 그들이 있었으면 죽은 것인지 어디 멀리 가 버린 것인지, 왜 누구도 그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지 않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10|041|어디를 가든 불쌍한 오빠들을 생각했고, 아무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는 부모님의 슬픔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11|041|부모님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가슴 아파했지만 결국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12|041|어느 험하지 않은 계곡에 도착하자, 오빠들은 그녀에게 아마 씨를 뿌릴 밭과 그녀가 머물 속이 텅 빈 버드나무를 보여 주고는 슬픈 얼굴로 작별 인사를 하고 다시 동굴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13|041|그녀는 두 눈에 고인 눈물을 앞치마로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14|041|아들과 귀여운 아내를 바라보자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15|041|왕은 도움을 청하듯 슈테른베르크를 고통스럽게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16|041|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의 행방을 수소문하기 위해 곳곳으로 사람들을 보냈지만, 그 누구도 알아내지 못한 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17|041|벨렌카가 숲으로 들어가 나무 밑에서 쉬고 있는데 위에서 슬프고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18|041|처음으로 그는 양심의 가책이란 것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19|041|왕비는 다시 건강을 회복했지만, 누구도 왕비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다시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20|041|어린 시절 내내 세 남매는 반나절도 서로 헤어져서 지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둘 모두 야로미르를 그리워했고 그가 옆에 없는 게 허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21|041|그녀의 슬픔의 이유를 알게 되자 그는 그럴 리가 없다고 위로하며 형이 말한 대로 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며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22|041|루젠카의 슬픔에 가슴 아파하던 야로슬라브가 제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23|041|저주를 받은 왕자는 조국 땅에 작별을 고하고는 멀리 떠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24|041|저녁 무렵, 공주는 창가에 앉아 사랑하지도 않는 신랑에게서 어떻게 자유로워질까 생각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25|041|모후가 식인귀임에도 어머니였던 까닭에 왕은 마음이 착잡했지만 아름다운 왕비와 자식들이 살아 있는 것을 그나마 다행으로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26|041|사람이란 기질이 비슷한 사람끼리 좋아하는 법이라, 엄마는 장녀만 애지중지하고 차녀는 끔찍할 정도로 싫어해서 차녀에게는 계속 일을 시키고 밥도 부엌에서 먹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27|041|둘째는 엄마를 피해 인근 숲으로 몸을 피했는데 마침 사냥에서 돌아오던 왕자가 각별한 미모의 처녀를 발견하고 왜 혼자 숲에서 울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28|041|모녀 일행이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되자 상드리용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29|041|남루한 옷차림의 상드리용은 마차도 하인도 없이 헐떡거리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30|041|공주님처럼 아름다운 분이 왜 이렇게 슬픈 얼굴을 하고 계신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31|041|부부는 아주 가난했고 일곱 명의 아이들 가운데 누구도 자립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가계에 큰 부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32|041|아주 허약하고 거의 말을 안 하는 막내 때문에 부부는 더 힘이 들었는데 막내의 착한 심성을 모자라는 것으로 간주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33|041|정말로 근심에 빠진 아이들은 계속 길을 잃으며 숲속으로 더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34|041|흙으로 범벅이 된 아이들이 몸을 일으켜 세워도 흙 묻은 손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35|041|아름다운 처녀와 헤어지자 절절한 아쉬움에 사로잡힌 왕은 가슴 깊숙이 강한 인상을 간직하고 천천히 멀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36|041|마음이 불안하고 혼란해진 왕은 왕비에 대한 모든 평가를 믿지 않고 자신이 누리는 과분한 행운도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37|041|겉으로는 태연한 표정을 지었지만 속으로는 슬픔을 감내하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38|041|마음속으로는 탄식하면서도 겉으로는 말없이 태연하게 과거 양을 키우던 시절에 입던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39|041|은비만 쏙 빼고 나누는 엄마 아빠의 얘기에 끼어들고 싶지는 않지만 은비는 어쩐지 외로워 자꾸만 입술을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40|041|은비는 아이가 가엾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41|041|어제 아침, 엄마 아빠는 먼 길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42|041|풀이 죽어 머리를 숙이고 있는 제일이 형제들에게 걱정을 하지 말라는 뜻이지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43|041|제삼이는 두 눈에 눈물을 글썽이며 매우 미안한 표정을 짓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44|041|하루는 의사 할아버지 별이 아기별을 진찰해 보더니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45|041|빨래집게는 정말 힘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46|041|아이들은 고개를 푹 숙이고 힘없이 밖으로 나왔어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47|041|삼 학년 미란이가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48|041|아저씨는 온몸에 힘이 쪽 빠져 헛간 바닥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49|041|억새 할머니는 끄응 몸을 일으켜 세우며 실망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50|041|먼 산으로 눈길을 주는 억새 할머니의 옆얼굴이 구름처럼 아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51|041|억새 할머니는 코를 팽 풀어 치마폭에 썩썩 문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52|041|할머니의 눈가가 살며시 젖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53|041|자세히 보니 억새 할머니의 눈자위도 축축이 젖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54|041|억새 할머니는 할머니의 눈물 젖은 손에 억새 꽃 몇 송이를 놓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55|041|갈빛의 몸만 칙칙한 갈색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56|041|갈빛은 아이의 눈에서 줄기져 내리는 눈물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57|041|다른 아이들은 메뚜기라는 이름 앞에 꼭 송장이라는 단어를 붙여 업신여기고 깔봤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58|041|흙이 햇볕에 익어 황금빛으로 빛이 나는 앞뜰과는 달리 거무죽죽한 이끼가 피어 있는 거기, 기분을 착 가라앉게 만드는 그늘이 언제나 웅크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59|041|그때까지도 한숨이 엄마의 입꼬리에 간당간당 매달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60|041|공부를 다 끝내고 동화책까지 읽었는데도 잠이 안 오는 밤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61|041|아빠, 엄마가 공부를 하러 미국에 가고 나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62|041|용이가 울음 섞인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63|041|아빠, 엄마도 미국으로 공부를 하러 갔으니까 용이도 기러기 아들입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64|041|큰아버지의 눈가를 반짝이게 하는 것은 흘러내린 땀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65|041|매가 날카로운 발톱과 부리로 잔인하게 사냥감을 찢어 먹는 사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66|041|사촌 형 광이가 영국으로 음악 공부를 가는 바람에 큰엄마도 함께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67|041|큰아버지가 깎은 나무새는 기러기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68|041|제자 아저씨의 얼굴이 홍시처럼 붉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69|041|할머니가 밭으로 가고 동이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70|041|동이는 눈물을 닦고 늙은 소나무 곁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71|041|소나무는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가지도 구부러졌고 솔잎도 듬성듬성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72|041|그 달이 보고 싶어 몇 번 더 몸을 숙였지만 끝내 다시 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73|041|아무래도 낙지밭에 가기는 틀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74|041|그중에서 하나를 골라 입었다가 문규한테 된통 창피를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75|041|문을 닫은 물빛식당 혜림이도 이사를 가고 정만이 연호도 이사를 가고 문규마저 이사를 간다면.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76|041|그런데 인간들은 땅에서 힘들게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77|041|인간들은 농사지을 줄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78|041|병이 나도 치료할 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79|041|환웅은 땅에서 사는 인간들을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80|041|곰과 호랑이는 인간 세상이 부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81|041|환웅천왕은 곰과 호랑이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82|041|웅녀는 다른 여자들처럼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갖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83|041|귀여운 아이를 낳고 싶어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84|041|부모님은 화가 많이 나셔서 저에게 벌을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85|041|주몽의 어머니는 주몽을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86|041|주몽은 궁궐을 떠나는 게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87|041|그런데 임금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88|041|족장들이 가까이 가자 말이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89|041|흥부와 아내는 날마다 마을로 가서 일을 했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90|041|열 두 명이나 되는 아이들의 겨울옷이 없어서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91|041|한 아이가 일어서면 다 같이 일어서야 했고 한 아이가 앉으면 다 같이 앉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92|041|한 아이가 갑자기 방향을 바꾸면, 나머지 아이들이 함께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93|041|흥부는 그런 아이들이 우스웠지만 동시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94|041|자기처럼 못난 부모를 만나 고생하는 아이들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95|041|흥부는 나라에서 빌려주는 곡식이라도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96|041|이 마을 김 부자가 죄를 짓고 잡혀 가게 되었는데 병이 나서 못 가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97|041|흥부는 매를 맞지 않아서 돈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98|041|흥부는 돈을 받지 못해서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399|041|흥부는 앞으로 가족들과 먹고살 일이 걱정되어 놀부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00|041|흥부는 놀부의 집에 들어갈 용기가 나지 않아 잠시 대문 앞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01|041|그런데 새끼 제비 한 마리가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02|041|새끼 제비는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03|041|흥부가 얼른 새끼 제비를 들여다보니 다리가 부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04|041|콩쥐도 아버지 혼자 사는 것은 외로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05|041|일도 안 끝내고 왔다고 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06|041|콩쥐는 쉬지 않고 아침밥도 먹지 않고 점심까지 물을 부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07|041|항아리에 물을 채워 놓지 못하면 배씨에게 혼이 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08|041|콩쥐는 외갓집에 가고 싶다는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09|041|심 봉사는 행실이 바르고 착한 사람이었으나 눈이 멀어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10|041|곽씨는 아들을 낳아야 제사를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11|041|심 봉사는 딸을 보내고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12|041|부인은 혼자서 쓸쓸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13|041|남편은 이미 세상을 떠나고 없었고 아들 삼 형제는 한양에서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14|041|집에는 부인 혼자뿐이어서 주인은 말벗이 필요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15|041|저는 어머니의 모습을 몰라 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16|041|심청이 목이 메어 눈물이 흘렀고 부인은 심청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17|041|심 봉사는 배가 고프고 방도 추웠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18|041|스님이 심 봉사에게 어쩌다가 개천에 빠졌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19|041|집이 가난한데 어떻게 시주를 합니까?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20|041|아버지, 제가 늦게 와서 화가 나셨어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21|041|심청이 울자 심 봉사가 심청을 달래며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22|041|장씨는 자식이 없어 항상 배 좌수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23|041|배 좌수는 아들이 없어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24|041|배 좌수는 아들을 낳아야 집안의 대를 이을 텐데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25|041|남의 자식을 키우겠다는 여자는 드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26|041|언니가 없으면 무서워하고 말을 하면서 홍련의 눈에 눈물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27|041|장화만 대문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28|041|장쇠는 마음이 좋지 않아 연못을 바라보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29|041|그러다가 파랑새가 홍련을 보고 가냘픈 목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30|041|그래서 혼자 장화가 죽은 곳에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31|041|연못은 여전히 안개로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32|041|용왕은 힘없이 한숨을 쉬며 나는 내가 어떤 병에 걸렸는지 모른다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33|041|잉어는 망설이는 표정으로 용왕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34|041|게다가 토끼는 아주 영리해서 속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35|041|문어는 슬그머니 뒤로 물러나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36|041|제가 물속에서만 살아서 토끼를 본 적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37|041|자라의 겸손한 태도에 토끼는 잘난 척한 것이 부끄러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38|041|토끼는 자라에게 고개를 숙이며 아까 제가 한 말은 모두 농담이니 잊어 주세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39|041|당신이 얼마나 어렵게 사는지 내가 한번 말해 볼까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40|041|토끼님이 용궁에 가는 일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아니에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41|041|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겁게 사는 것이 부럽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42|041|팔십 세가 된 옹고집의 어머니는 몸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43|041|그래서 어머니는 차가운 방에 항상 혼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44|041|늙은 스님은 옹고집의 얼굴을 쳐다보고 슬픈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45|041|어머님, 집에 이상한 일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46|041|옹고집의 부인은 울고 있는 진짜 옹고집을 보자 불쌍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47|041|김 부자가 싸움을 말리며 싸우지 말고 사또에게 가게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48|041|무례했다면 용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49|041|춘향은 얼굴이 빨개져서 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50|041|춘향의 소원은 몽룡과 다시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51|041|춘향은 모든 것을 체념한 듯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52|041|꿩들은 배가 고파도 먹을 것을 찾으러 마음껏 돌아다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53|041|먹을 것을 보아도 누가 꿩을 잡으려고 가져다 놓은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함부로 먹으면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54|041|새끼들은 배고프다고 장끼와 까투리를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55|041|까투리는 성격이 급한 남편이 불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56|041|내가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어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57|041|매는 감기에 걸려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58|041|매가 자기를 위로하며 혼잣말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59|041|홍문은 할 수 없이 자기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60|041|춘섬이 조용히 지내면 좋은 날이 올 거다라고 길동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61|041|전우치는 백성들을 돕기 위해 집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62|041|집이 가난해서 그동안 몹시 추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63|041|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다니며 억울한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64|041|서쪽으로 가다 보니 어떤 마을에 한 노인이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65|041|전우치는 노인의 아들을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66|041|그래서 원님은 억울한 사람을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67|041|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동쪽과 남쪽, 북쪽으로도 가서 억울한 사람들을 만나면 모두 도와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68|041|어머니께 양식을 사드릴 돈도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69|041|하지만 은혜를 베풀어 한 번만 용서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70|041|장원은 전쟁이 나자 부인과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71|041|해룡을 번갈아 가며 업고 피난을 가던 중 장원의 부인이 몹시 힘들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72|041|아기와 나와 함께 가면 모두 죽을 테니 우리를 두고 먼저 떠나세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73|041|나중에 만나면 서로를 알 수 있는 표시도 없어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74|041|장원 부부는 슬퍼하며 다시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75|041|막씨의 남편은 다른 여자와 살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76|041|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니 해룡이 더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77|041|해룡은 추운 방에서 이불도 없이 잤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78|041|아들은 해룡의 곁에 있겠다며 울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79|041|왕은 답답해서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80|041|부부가 아기를 나무 아래에 두고 울면서 멀리 가고 있는 그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81|041|변씨와 소룡은 구걸을 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82|041|해룡을 보자 변씨와 소룡은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83|041|이득춘은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하루 종일 산길을 헤맸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84|041|이득춘과 시백은 신부의 얼굴을 보고 기가 막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85|041|박씨는 방금 결혼했는데 아주 외로운 신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86|041|제 얼굴이 못생겨서 남편의 마음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87|041|시백은 바닥에 엎드려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88|041|박씨는 작은 방에서 몸종 계화와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89|041|이득춘은 며느리가 외롭게 사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90|041|편지와 연적을 받은 시백은 박씨에게 미안해 하며 자신의 행동이 심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91|041|그러나 박씨는 자기 방에 혼자 앉아 있었고 몸종인 계화만이 박씨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92|041|밤이 되면 박씨를 만날 용기가 날 것같아 시백은 해가 지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93|041|시백이 방으로 들어가려고 하니까 발이 앞으로 가지 않고 자꾸 뒤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94|041|시백이 오늘은 꼭 그동안 구박한 것을 용서받아야겠다하고 마음속으로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95|041|내가 부족해서 부인을 슬프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96|041|시백은 크게 뉘우치고 혼자 평안도로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97|041|한양 구경을 왔다가 돈을 다 써서 도움을 받으려고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98|041|양생이 슬퍼하며 여인에게 이렇게 빨리 헤어져요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499|041|불쌍한 우리 부모님,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500|041|여인의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더니 울음소리처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501|041|그 후 양생은 여인을 잊지 못하여 장가가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502|041|양생은 산에서 약초를 캐며 살았다고 하나 아무도 다시 그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503|041|이생은 두 사람의 사랑이 알려지면 헤어지게 될 거라는 시를 읊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504|041|최씨는 매일 저녁 이생을 기다렸지만 열흘이 지나도 이생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505|041|최씨의 어머니가 우리 딸이 상사병에 걸린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506|041|최씨가 작은 목소리로 제가 부모님의 허락도 없이 남자를 만났어요라고 겨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507|041|집을 떠나 버린 사람들은 사방으로 달아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508|041|최씨가 이생을 바라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509|041|허생은 몹시 가난하서 낡은 초가집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510|041|허생의 아내는 바느질을 해서 돈을 벌어 그것으로 겨우 입에 풀칠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511|041|어느 날은 돈이 없어서 며칠째 굶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512|041|나는 가난해서 장사할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513|041|허생은 아주 초라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514|041|손님들이 놀라며 큰돈을 잃게 되었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515|041|나는 십 년 동안 책 읽기를 하려다가 끝내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516|041|배고픔을 견디지 못해 돈을 빌린 것이 부끄럽습니다. +EmotionStyle|F_S1_G_041|F_S1_G_041_0517|041|어느 날 집을 나가 오 년이나 소식이 없어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01.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01.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c6618122530e108974f2a56b2041fa6b2e893756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01.txt @@ -0,0 +1,467 @@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51|101|체통 아저씨는 즐거웠던 지난날들을 떠올리며 더욱 쓸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52|101|날이 저물기 전에 편지가 한 통이라도 들어와야 밤새 이야기라도 할 텐데 지나다니는 사람도 벌써 끊겨 거리가 조용하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53|101|슬픈 사연이 적힌 편지가 들어와 밤새 훌쩍이면 함께 마음 아파하며 위로하기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54|101|항상 같은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거나, 먼 하늘만 바라보는 동물들을 보는 일이 재미없어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55|101|사실은 강사 선생님이 아이를 데리고 다닌다는 것은 보기에 별로 안 좋았고 그걸 엄마가 더 잘 알고 계신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56|101|토요일 오후지만 늦가을 탓인지 동물원에는 구경꾼도 적고 동물들도 우리에서 졸고 있어 쓸쓸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57|101|언제나 하던 것처럼 동물원을 한 바퀴 돌았지만 이제는 볼만한 곳이 없어 대충 돌고 나면 할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58|101|개미 길이 무너지자 질서 있게 움직이던 수백 마리의 개미들이 지진을 만난 것처럼 흩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59|101|개미집은 순식간에 허물어졌고 뜨거운 홍수를 만난 개미들은 도망갈 시간도 없이 흙과 뒤범벅이 되어 쓸려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60|101|석 장뿐인 자유이용권과 아이들 이름을 짝지어 보니 턱없이 모자라서 곧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61|101|아이들은 섭섭했지만 공평한 방법이라 여기고서, 반장 선거나 하는 것처럼 또박또박 이름을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62|101|눈을 감은 채 앙상한 가지를 드리우고 서 있는 늙은 굴참나무를 엄마 굴참나무도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63|101|그의 아내가 문을 열어 주며 근심스럽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64|101|분명 자기 책임이 아닌 일로 해결이 되었는데도 개운치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65|101|성진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이번에도 엄마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66|101|그래서 문을 자주 열고 닫으면 그만큼 눈을 감았다 뜨기를 반복하려니 힘이 든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67|101|하지만 녀석의 행동을 보니 너무 추웠거나, 생김새를 들먹거린 탓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68|101|음식물로 그득한 내 안은 비좁았기 때문에 준우 엄마는 무거운 김치통을 들고 끙끙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69|101|아이들은 끼리끼리 몰려 교문을 나서는데, 혼자 가는 성진이 얼굴은 찌푸린 하늘을 닮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70|101|아빠의 걱정을 들으면서도 진국이 엄마는 아무 말 않고 측은한 듯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71|101|아빠가 출장 가고 안 계신 날, 엄마의 기분을 건드리면 다른 때보다 꾸중이 심하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72|101|식사 준비가 다 되었을 때, 출장 가신다던 아빠가 기운이 쏙 빠진 채 집에 오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73|101|아빠 얼굴은 여전히 어두웠지만 아무 일 없이 회사에 다니고 계신다는 것만을 다행스럽게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74|101|성진이도 키가 컸으면 하는 마음은 간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75|101|사실은 성진이도 그 말을 하고 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76|101|지난 추석에도 친척들이 큰집에 모였을 때 성진이는 키 때문에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77|101|진우는 아빠가 돈을 잘 못 버는 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78|101|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기도 했지만 마음은 더 꽁꽁 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79|101|은성이는 불쌍한 마음이 들어 우는 토끼를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80|101|삼거리 왼쪽으로 꺾어지는 주택 담벼락엔 언젠가부터 다음과 같은 글귀의 종이가 붙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81|101|오고 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아이는 그 동그란 눈을 깜박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82|101|사람들은 쉬지 않고 그 앞을 지나가고, 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83|101|신사복을 입은 아저씨 두 분이 지나가면서 하모니카를 가져간 사람이 이상하다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84|101|그것은 은미에게 깊은 충격을 주어 잔잔한 슬픔 같은 걸 느끼도록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85|101|그렇게 생각하면서 사람들은 뭔가 귀중한 걸 잃어버린 듯한 허전함을 맛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86|101|그 순간 하 선생은 왠지 마음이 텅 빈 듯한 느낌을 씻을 길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87|101|할머니의 근심스러운 말에 순예는 열이 있는 상기의 이마에 조심스레 손을 얹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88|101|평소에 앓아 본 적이 없는 동생이어서인지 왠지 불안하고 불길한 생각이 머리에서 떨어지질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89|101|하마터면 우리들은 큰 비명을 지를 뻔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90|101|맑고 깨끗하게 바뀐 옛날의 마구간들이 우리들의 눈엔 더욱더 쓸쓸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91|101|십 년의 재산이 하루아침에 달아나 버린 것 같은, 허전하고 뭔가 큰 손해를 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92|101|왠지 다람쥐에 대한 가엾음과 안타까움으로 순아는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93|101|아니, 나를 내 고향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애원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94|101|순아는 새로운 걱정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95|101|영 무겁고 떨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96|101|얼음처럼 차갑게 느껴지는 대문이 오늘의 엄마, 아빠의 마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97|101|은진이는 걱정스러운 모습으로 하늘을 한번 올려다보고는 터벅터벅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98|101|매일 먹던 우유를 먹지 못해서가 아니라 매일 아침 대문에서 기다리던 우유가 자기를 떠나가 버린 듯하여 마음이 텅 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099|101|몹시 초라하고 부끄러운 나의 발길은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00|101|선비는 산길을 걸었기 때문에 힘이 들어서 쉴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01|101|한참 동안 산길을 걸어가다 보니 저녁이 되어 하룻밤 자고 갈 주막을 찾았으나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02|101|그렇지만 너무 늦었고 피곤해서 다른 곳을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03|101|결국 선비는 생각만 하다가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04|101|낮이 되어도 당집 안은 어두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05|101|몇 년 전부터 마을에 아픈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06|101|청년은 조심스럽게 호랑이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07|101|농부는 비가 멈추기를 속으로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08|101|병사들은 사또가 뱀에게 물려서 위독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09|101|그래서 의사를 부르러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10|101|그래서 어머니는 낮에는 항상 밖에 나가 떡을 팔았고 밤이 되어야 집에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11|101|집이 산속에 있어서 길이 몹시 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12|101|어머니의 옷을 입은 호랑이가 어두운 방에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13|101|하지만 저녁까지도 할아버지의 낚싯대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14|101|산을 반쯤 올랐을 때, 갑자기 커다란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15|101|집에 오니 가자미는 지쳐서 쓰러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16|101|지느러미도 다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17|101|삼 년마다 바다에 제물을 바치는 풍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18|101|제물을 바치지 않으면 바다에 나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19|101|청년이 보니 아가씨는 깜짝 놀랄 만큼 아름다워서 청년은 아가씨를 살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20|101|특히 김 선비의 딸은 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21|101|부부는 딸이 없는 것이 늘 아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22|101|외양간에는 소가 한 마리 죽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23|101|가까이 가서 보니까 거북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24|101|노총각의 부모는 늙고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25|101|시간이 빨리 가서 한 달이 지났고 노총각은 집에 계신 부모님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26|101|산삼을 들고 바닥에 앉아 있자 어제의 무서웠던 기억이 모두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27|101|그래서 선비는 누가 봐도 가난한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28|101|선비가 다시 한번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29|101|딸아이가 깜짝 놀라 떨어뜨린 것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30|101|주막 주인은 깜짝 놀랐고 자기의 잘못을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31|101|주막 주인은 다시 한번 선비에게 사과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32|101|그 고개에서 넘어진 사람은 삼 년밖에 못 산다는 이야기가 있어 삼 년 고개라는 별명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33|101|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 고개에서 넘어지지 않으려고 조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34|101|할아버지가 한숨을 쉬더니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35|101|소년은 할아버지가 삼 년 고개에서 넘어져 병이 났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36|101|어린아이의 말이지만 지금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37|101|하지만 곶감이라고 말하면 안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38|101|곶감을 다 먹고 훈장님의 벼루까지 깨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39|101|훈장님은 곶감이 다 없어져서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40|101|어느 날, 총각이 한마을을 지나가는데 어떤 부부가 집 앞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41|101|그러나 부자인 형은 동생을 잘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42|101|동생네 식구에다가 처녀까지 먹기에 쌀 한 말은 너무 부족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43|101|남편은 아내에게 금덩어리에 대해 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44|101|아내가 한숨만 쉬는 남편이 이상해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45|101|부모님이 자기를 싫어할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46|101|아가씨는 추운 줄도 모르고 한참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47|101|청년은 땅이 없어서 농사를 지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48|101|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49|101|이산해의 어머니가 아쉬운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50|101|김 진사는 할 수 없이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51|101|옛날부터 가을은 몸도 마음도 제일 긴장되어서 공부할 수 있는 때라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52|101|마타사부로는 통신부도 숙제장도 없는 대신에 주먹 쥔 양손을 책상 위에 올려놓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53|101|하급반 아이들은 한꺼번에 교실을 뛰어나갔습니다만 사 학년 아이들은 아직 우물쭈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54|101|두 사람은 도중에도 여러 가지 그 아이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학교로 왔습니다, 그러자 운동장에는 아이들이 벌써 일고여덟 명 모여서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그 아이는 아직 와 있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55|101|어제처럼 교실 안에 있을까 생각하고 안을 들여다보았습니다만, 교실 안은 고요히 아무도 없고, 칠판 위에는 어제 청소할 때 걸레로 닦은 자국이 말라서 뿌옇게 흰 줄무늬가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56|101|모두 함께 그쪽을 돌아보았습니다만 한 사람도 대답을 한 아이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57|101|모두 마타사부로 쪽을 보고는 있지만 머뭇머뭇하고 아니면 바쁜 듯이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거나 하면서 마타사부로 쪽으로 가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58|101|마타사부로는 좀 언짢은 듯이 거기에 우뚝 서서 운동장을 다시 한번 둘러보더니, 이 운동장 크기는 얼마나 될까 하고 정문에서 현관까지 큰 걸음으로 발자국을 세면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59|101|마타사부로는 양손으로 책상 위의 책을 단정하게 잡고 말씀하신 곳을 숨을 죽인 채 가만히 읽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잡기장에는 글자를 하나도 쓰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60|101|정말로 모르는 글자가 하나도 없는 것인지, 단 하나 있는 연필을 사타로에게 주어 버린 까닭인지, 어느 쪽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61|101|길이 숲속으로 나 있어서 잠시 길은 질척질척하고 주위는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62|101|가스케는 겨우 일어나서 급히 숨을 몰아쉬면서 말이 간 쪽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63|101|알겠어요, 그럼 감사합니다 조반니는 인사를 하고 부엌에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64|101|열십자로 된 동네 모퉁이를 돌아가려 하는데, 건너편 다리로 나가는 쪽에 있는 잡화점 앞에서 검은 그림자와 희뿌연 셔츠가 뒤섞여서 일고여덟 명의 학생들이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각각 호리병 모양의 등불을 가지고 다가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65|101|먼저 녹색 신호등과 희미한 흰 기둥이 휙 하고 창밖을 지나가고, 이어서 유황의 불길처럼 따스하게 느껴지는, 뿌연 전철기 앞의 등불이 창 아래로 지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66|101|두 아이가 그 하얀 길을 어깨를 나란히 하고 가니, 그들의 그림자는 마치 사방으로 창이 있는 방 안의 두 기둥 그림자처럼, 또 두 차바퀴의 살처럼 몇 개나 몇 개나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기차에서 보았던 아름다운 강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67|101|캄파넬라는 그 예쁜 모래를 한 줌 손바닥에 얹어 놓고 손가락으로 사각사각 소리를 내면서 꿈꾸는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68|101|바라보니 그 하얗고 부드러운 바위 속에서 푸르스름한 크나큰 짐승의 뼈가 반쯤 이상 파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69|101|주의해서 보니 그곳에는 발굽이 두 개 있는 발자국이 새겨진 바위가 사각형으로 열 개 정도 깔끔히 잘린 채 번호가 붙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70|101|벌써 시간이 다 됐어, 가자 캄파넬라가 지도와 손목시계를 대조하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71|101|기차는 이제 조용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72|101|붉은 수염의 사람은 뭔가 그리운 듯 웃으면서 조반니와 캄파넬라의 모습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73|101|기차는 이제 점점 빨라져서 갈대와 강이 번갈아 가며 창밖에서 반짝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74|101|청년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슬픈 듯한 표정을 지으며 가만히 그 아이의 젖은 곱슬머리를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75|101|우리들에겐 이제 아무 슬픈 일도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76|101|음, 보트는 틀림없이 구조되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77|101|하여튼 꽤 숙련된 뱃사람들이 저어 재빨리 배로부터 떨어져 갔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78|101|두 남매는 벌써 지쳐서 제각기 축 늘어져 좌석에 기대어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79|101|그때를 떠올리자 다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80|101|꾹 참고 있는데 아빠가 다시 노래라도 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81|101|서울 집은 반지하여서 방 안에 앉아 커튼을 젖히고 창을 올려다보면 사람들 지나다니는 발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82|101|밤에는 자동차 헤드라이트 빛이 방 안을 훤히 비추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83|101|빛이 들지 않는 어둑한 집이어서 낮에도 불을 켜야 했지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84|101|아빠가 미안해하며 상자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85|101|하지만 내가 학교에 들어가자 엄마는 마트에서 계산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86|101|내가 초등학생이 되자 집에는 아빠도 엄마도 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87|101|나는 방과 후 엄마가 퇴근할 때까지 집이 아니라 학원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88|101|하영이는 비행기가 지나고 있는 창밖 하늘로 눈길을 잠시 멈추고는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89|101|비행기 꼬리에 희고 기다란 비행운이 생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90|101|마치 하늘에 칼금을 긋기라도 한 것처럼 말이죠.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91|101|하영이 가슴도 금이 그어진 것처럼 찌르르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92|101|하영이는 비행기 창가 좌석에 앉은 아빠를 떠올려 보려고 애썼지만, 아무것도 떠올릴 수 없었습니다, 아무것도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93|101|엄마가 이 인형을 사 주기 위해 점심값까지 아꼈다는 것도 하영이는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94|101|브랜드 옷 가게 점장으로 일하고 있지만 다들 가게 주인으로 알고 있는 하영이 엄마는 월급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95|101|그런데도 하영이 것이라면 뭐든 최고급품으로 갖춰 주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96|101|엄마는 이런 마음으로 하영이가 원하는 인형을 무리해서 사 주었던 것이랍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97|101|하영이는 반지하 단칸방 집을 떠올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98|101|고급 주택가를 벗어나 좁은 골목길에 다닥다닥 붙은 허름한 빌라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199|101|팔을 쭉 뻗으면 앞 동에 닿을 것같이 빽빽이 들어서 있는 빌라, 그중에서도 햇빛이 잘 들지 않고 창으로는 사람들의 발목이 보이는 원룸 반지하 방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00|101|어릴 때부터 이 시간은 언제나 하영이 혼자만의 시간이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01|101|엄마는 하영이가 설거지해 놓은 걸 보면 기특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어쩐지 마음이 짠해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02|101|입고 있는 옷은 때로 절어 있었고 수염도 깎지 않은 얼굴이었고, 양쪽 볼은 푹 들어가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03|101|아저씨는 산다는 말도 안 산다는 말도 없이 그냥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04|101|어디서 본 듯한 사람 같았을까요, 그러나 끝내 기억을 못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05|101|그럴 때마다 바늘잎이 우수수 떨어졌지요, 아저씨의 어깨 위에도, 신발 위에도.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06|101|아파트 사람들은 이제야 미안한 얼굴을 했고, 머뭇머뭇하더니 하나둘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07|101|얼마나 구깃구깃한지 꼭 휴지 조각 같은 돈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08|101|오늘도 고모네 집 앞으로 왔고, 오른손 검지 끝으로 초인종을 누르려다 얼른 내려놓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09|101|고양이를 안고 있는 손이 바르르 떨렸는데, 솔직히 자신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10|101|딱 일 년 만에 찾아왔는데도, 고모는 들어오라는 말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11|101|문틈으로 나를 발견한 집 안의 물건들, 하물며 거실의 공기까지도 나가라며 내 어깨를 밀어내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12|101|천천히 서재 앞으로 다가가서 문을 열었고, 그곳은 동재와 함께 날마다 책을 읽고 둘만의 비밀을 털어놓던 곳이에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13|101|나는 동화책을 가슴에 안고 천천히 놀이터 쪽으로 향했고, 동재와 함께 타던 그네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14|101|동재는 책 읽기를 무척 좋아했지, 이야기도 제법 잘했고, 내가 자전거를 태워 주면 무섭다고 했는데, 드디어 동재가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워서 나중에는 나보다 더 자전거를 잘 타길래, 우리는 깜깜한 밤에도 자전거를 타고 놀이터 주변을 빙빙 돌아다녔지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15|101|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고모가 액자를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16|101|고모 얼굴이 실룩거리더니 금세 하얗게 변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17|101|나는 고모가 쓰러질까 봐 안절부절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18|101|벌써 연속극이 끝나 버린 걸까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19|101|나는 침을 꿀꺽 삼키며 아쉬운 눈으로 냉장고를 쳐다봤어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20|101|목소리가 어찌나 퉁명스러운지, 눈물이 나오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21|101|철민이에게 화를 낸 게 정말 미안했고, 아빠에게 서울로 이사 가자고 자꾸만 조른 것도 죄송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22|101|몸 밖으로 나간 혼이 자기 얼굴을 찾을 수 없게 되기 때문이었죠.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23|101|몸 밖으로 나갔던 혼이 돌아오지 못하면 그 사람이 죽는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24|101|한참 시간이 지나도 도깨비들이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25|101|아저씨는 춥고 무서워서 집으로 가고 싶었지만, 도깨비들한테 들킬까 봐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26|101|아저씨는 나무 뒤에서 도깨비들이 돌아갈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27|101|부모님이 이번에는 집 안에 있는 물건들을 물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28|101|가짜는 물건의 이름과 그 물건이 몇 개인지까지 알고 있었지만, 삼 년 동안 집을 떠나 있던 젊은이는 대답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29|101|젊은이는 갈 곳이 없어서 전에 공부하던 절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30|101|아버지와 아들은 아주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31|101|시골에 있는 자기 집까지 가려면 며칠 동안 걸어야 했는데, 아버지는 길을 가면서도 오직 돈만 생각했고, 혹시 돈을 잃어버릴까 봐 꺼내 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32|101|한참 길을 가는데, 비가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33|101|비가 오랫동안 내려서 여기저기에서 물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34|101|물이 많아져서 아버지는 강을 건널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35|101|아버지는 돈을 가지고 빨리 집에 가고 싶었지만,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36|101|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나무꾼이 살았는데,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나무꾼은 가족이 없었고, 외로운 나무꾼은 빨리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37|101|선녀들은 목욕을 끝내고 옷을 찾아서 입었는데, 선녀 한 명의 날개옷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38|101|처음에는 장난이라고 생각했던 다른 선녀들도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39|101|모두가 함께 찾았지만 날개옷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40|101|시간이 많이 지나서 새벽이 되자, 다른 선녀들이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41|101|모두가 노루와 했던 약속을 무시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42|101|만약 아이가 셋이었다면 선녀가 한 번에 안고 하늘로 올라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43|101|나무꾼은 후회했지만 소용이 없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44|101|할머니는 깜짝 놀라면서 아이는 없다고 말했지만, 세 딸은 끝까지 아이를 보여 달라고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45|101|할머니는 더 이상 속일 수가 없어서 세 딸에게 구렁이를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46|101|할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셋째 딸에게 한 번만 물어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47|101|아내가 나에게 무엇을 사 오라고 했는데, 그게 뭐였지 농부는 열심히 생각했지만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48|101|농부의 어머니는 남편 눈치만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49|101|사또는 떡보가 반갑기도 했지만 걱정도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50|101|떡보가 똑똑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51|101|호랑이가 산 아래에 있는 마을로 내려갔는데, 마을은 아주 조용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52|101|그때 방에서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53|101|아이는 계속 울고 있었고, 방 안에서는 엄마가 우는 아이를 달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54|101|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거짓말을 하러 오는 사람이 적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55|101|거짓말을 잘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56|101|할아버지는 약초를 캐다가 팔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57|101|집에서는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58|101|날이 어두워졌는데 할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59|101|이웃 마을 홀아비도 약초를 캐면서 살았고, 부인도 없고 자식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60|101|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서둘러 집으로 향했는데,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좀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61|101|할아버지가 낯선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62|101|옷은 그대로인데, 사람이 달라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63|101|걸음걸이나 몸의 움직임이 할아버지 같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64|101|할머니가 놀라며 말했지만, 할아버지는 갑자기 할머니에게 미안해졌습니다, 자기만 젊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65|101|내일 같이 그 샘에 갑시다, 당신도 샘물을 마시면 젊어질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66|101|어느 날, 혹부리 영감이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갔는데 너무 멀리까지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67|101|그래서 혹부리 영감이 산을 내려오기 전에 날이 어두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68|101|산을 내려오던 혹부리 영감은 다리가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69|101|돌탑의 말에 아버지 들쥐는 쓰러질 것 같았고, 다른 곳을 찾아갈 힘이 없어 주저앉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70|101|그렇긴 해도 학주는 걱정이 되어서 신발을 끌고 따라나섭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71|101|학주는 시무룩해서 친구들과 헤어집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72|101|영주가 울먹하며 떠듬떠듬 말을 이어 갑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73|101|차마 겉으로는 하지 못하는 말을 속으로 떠들면서 학수는 시무룩하게 서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74|101|학수는 남몰래 울상을 하며 동근이 뒷자리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75|101|학수는 동근이와 병태의 손에 매달린 줄 인형처럼 질질 끌려 돌아다닙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76|101|눈물이 슴벅거려서 자꾸 눈을 감았다 뜨면서 뜨거운 라면을 후루룩 먹어 댑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77|101|학수는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78|101|그래서 먼저 기운 빠진 목소리로 사과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79|101|병선이는 점심밥도 먹지 않고 훌쩍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80|101|병선이는 시무룩해서 방바닥만 쳐다봅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81|101|병선이의 눈에 눈물이 핑그르르 고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82|101|민규는 쪼르르 빠져나와 엄마 팔에 매달립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83|101|손톱을 물어뜯으면서 승아가 우울하게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84|101|강은이도 동생 때문에 속상한 일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85|101|승아는 가엾도록 풀이 팍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86|101|강은이는 아직도 눈물이 글썽글썽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87|101|다음 날 하정주는 시무룩한 얼굴로 학교에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88|101|그러자 제호가 무안해서 뒷머리를 긁적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89|101|은솔이는 어쩐지 기운이 없어 보이는 엄마가 차려 주는 아침밥을 먹고 학교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90|101|실내화에 눈물이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91|101|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눈빛이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92|101|엄마의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93|101|엄마한테 손을 꽉 붙잡힌 채 끌려가면서 혁이는 아쉬워서 뒤를 돌아보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94|101|조은이는 시무룩해졌어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95|101|진돌이는 밖에 나가 놀지도 않고 밥도 잘 먹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96|101|거짓말쟁이에다 방귀를 뀌었다는 오해까지 받은 진돌이는 울적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97|101|솔참이는 개나리 공원을 떠나면서 무척 서운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98|101|진표는 대뜸 눈물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299|101|왜냐하면 저는 하루 종일 집 안에 갇혀 공예품 같은 거 만드는 건 좋아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00|101|그는 슬픔에 젖어 매혹적인 꽃들을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01|101|그래서 왕께서도 슬픔에 잠겨 외롭게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02|101|선택해야 할 자가 없어서 그녀는 상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03|101|공주가 말하며 보이테흐가 자기 뺨을 따라 이슬방울처럼 흘러내리는 눈물을 보지 못하도록 얼굴을 나뭇가지 속에 감췄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04|101|아무도 그 얼굴에서 더 이상 밝은 미소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05|101|오직 신부만이 예복을 입지 않은 채 자기 방에 앉아 슬프게 정원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06|101|맏딸이 열 여덟 살이 되자 성에서 사라졌고 아무도 그녀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07|101|아버지가 집에 돌아와 보니 곱슬머리 야로슬라베크도, 다른 아이도, 아무도 마중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08|101|부인을 사랑했기에 슬픔을 가슴속에 묻어 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09|101|보흐단카는 왜 자기에게는 오빠가 없는지, 왜 부모님이 그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지 않는지, 그들이 있었으면 죽은 것인지 어디 멀리 가 버린 것인지, 왜 누구도 그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지 않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10|101|어디를 가든 불쌍한 오빠들을 생각했고, 아무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는 부모님의 슬픔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11|101|부모님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가슴 아파했지만 결국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12|101|어느 험하지 않은 계곡에 도착하자, 오빠들은 그녀에게 아마 씨를 뿌릴 밭과 그녀가 머물 속이 텅 빈 버드나무를 보여 주고는 슬픈 얼굴로 작별 인사를 하고 다시 동굴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13|101|그녀는 두 눈에 고인 눈물을 앞치마로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14|101|아들과 귀여운 아내를 바라보자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15|101|왕은 도움을 청하듯 슈테른베르크를 고통스럽게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16|101|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의 행방을 수소문하기 위해 곳곳으로 사람들을 보냈지만, 그 누구도 알아내지 못한 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17|101|벨렌카가 숲으로 들어가 나무 밑에서 쉬고 있는데 위에서 슬프고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18|101|처음으로 그는 양심의 가책이란 것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19|101|왕비는 다시 건강을 회복했지만, 누구도 왕비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다시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20|101|어린 시절 내내 세 남매는 반나절도 서로 헤어져서 지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둘 모두 야로미르를 그리워했고 그가 옆에 없는 게 허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21|101|그녀의 슬픔의 이유를 알게 되자 그는 그럴 리가 없다고 위로하며 형이 말한 대로 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며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22|101|루젠카의 슬픔에 가슴 아파하던 야로슬라브가 제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23|101|저주를 받은 왕자는 조국 땅에 작별을 고하고는 멀리 떠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24|101|저녁 무렵, 공주는 창가에 앉아 사랑하지도 않는 신랑에게서 어떻게 자유로워질까 생각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25|101|모후가 식인귀임에도 어머니였던 까닭에 왕은 마음이 착잡했지만 아름다운 왕비와 자식들이 살아 있는 것을 그나마 다행으로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26|101|사람이란 기질이 비슷한 사람끼리 좋아하는 법이라, 엄마는 장녀만 애지중지하고 차녀는 끔찍할 정도로 싫어해서 차녀에게는 계속 일을 시키고 밥도 부엌에서 먹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27|101|둘째는 엄마를 피해 인근 숲으로 몸을 피했는데 마침 사냥에서 돌아오던 왕자가 각별한 미모의 처녀를 발견하고 왜 혼자 숲에서 울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28|101|모녀 일행이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되자 상드리용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29|101|남루한 옷차림의 상드리용은 마차도 하인도 없이 헐떡거리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30|101|공주님처럼 아름다운 분이 왜 이렇게 슬픈 얼굴을 하고 계신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31|101|부부는 아주 가난했고 일곱 명의 아이들 가운데 누구도 자립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가계에 큰 부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32|101|아주 허약하고 거의 말을 안 하는 막내 때문에 부부는 더 힘이 들었는데 막내의 착한 심성을 모자라는 것으로 간주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33|101|정말로 근심에 빠진 아이들은 계속 길을 잃으며 숲속으로 더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34|101|흙으로 범벅이 된 아이들이 몸을 일으켜 세워도 흙 묻은 손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35|101|아름다운 처녀와 헤어지자 절절한 아쉬움에 사로잡힌 왕은 가슴 깊숙이 강한 인상을 간직하고 천천히 멀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36|101|마음이 불안하고 혼란해진 왕은 왕비에 대한 모든 평가를 믿지 않고 자신이 누리는 과분한 행운도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37|101|겉으로는 태연한 표정을 지었지만 속으로는 슬픔을 감내하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38|101|마음속으로는 탄식하면서도 겉으로는 말없이 태연하게 과거 양을 키우던 시절에 입던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39|101|은비만 쏙 빼고 나누는 엄마 아빠의 얘기에 끼어들고 싶지는 않지만 은비는 어쩐지 외로워 자꾸만 입술을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40|101|은비는 아이가 가엾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41|101|어제 아침, 엄마 아빠는 먼 길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42|101|풀이 죽어 머리를 숙이고 있는 제일이 형제들에게 걱정을 하지 말라는 뜻이지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43|101|제삼이는 두 눈에 눈물을 글썽이며 매우 미안한 표정을 짓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44|101|하루는 의사 할아버지 별이 아기별을 진찰해 보더니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45|101|빨래집게는 정말 힘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46|101|아이들은 고개를 푹 숙이고 힘없이 밖으로 나왔어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47|101|삼 학년 미란이가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48|101|아저씨는 온몸에 힘이 쪽 빠져 헛간 바닥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49|101|억새 할머니는 끄응 몸을 일으켜 세우며 실망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50|101|먼 산으로 눈길을 주는 억새 할머니의 옆얼굴이 구름처럼 아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51|101|억새 할머니는 코를 팽 풀어 치마폭에 썩썩 문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52|101|할머니의 눈가가 살며시 젖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53|101|자세히 보니 억새 할머니의 눈자위도 축축이 젖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54|101|억새 할머니는 할머니의 눈물 젖은 손에 억새 꽃 몇 송이를 놓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55|101|갈빛의 몸만 칙칙한 갈색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56|101|갈빛은 아이의 눈에서 줄기져 내리는 눈물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57|101|다른 아이들은 메뚜기라는 이름 앞에 꼭 송장이라는 단어를 붙여 업신여기고 깔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58|101|흙이 햇볕에 익어 황금빛으로 빛이 나는 앞뜰과는 달리 거무죽죽한 이끼가 피어 있는 거기, 기분을 착 가라앉게 만드는 그늘이 언제나 웅크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59|101|그때까지도 한숨이 엄마의 입꼬리에 간당간당 매달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60|101|공부를 다 끝내고 동화책까지 읽었는데도 잠이 안 오는 밤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61|101|아빠, 엄마가 공부를 하러 미국에 가고 나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62|101|용이가 울음 섞인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63|101|아빠, 엄마도 미국으로 공부를 하러 갔으니까 용이도 기러기 아들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64|101|큰아버지의 눈가를 반짝이게 하는 것은 흘러내린 땀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65|101|매가 날카로운 발톱과 부리로 잔인하게 사냥감을 찢어 먹는 사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66|101|사촌 형 광이가 영국으로 음악 공부를 가는 바람에 큰엄마도 함께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67|101|큰아버지가 깎은 나무새는 기러기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68|101|제자 아저씨의 얼굴이 홍시처럼 붉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69|101|할머니가 밭으로 가고 동이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70|101|동이는 눈물을 닦고 늙은 소나무 곁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71|101|소나무는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가지도 구부러졌고 솔잎도 듬성듬성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72|101|그 달이 보고 싶어 몇 번 더 몸을 숙였지만 끝내 다시 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73|101|아무래도 낙지밭에 가기는 틀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74|101|그중에서 하나를 골라 입었다가 문규한테 된통 창피를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75|101|문을 닫은 물빛식당 혜림이도 이사를 가고 정만이 연호도 이사를 가고 문규마저 이사를 간다면.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76|101|그런데 인간들은 땅에서 힘들게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77|101|인간들은 농사지을 줄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78|101|병이 나도 치료할 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79|101|환웅은 땅에서 사는 인간들을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80|101|곰과 호랑이는 인간 세상이 부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81|101|환웅천왕은 곰과 호랑이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82|101|웅녀는 다른 여자들처럼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갖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83|101|귀여운 아이를 낳고 싶어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84|101|부모님은 화가 많이 나셔서 저에게 벌을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85|101|주몽의 어머니는 주몽을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86|101|주몽은 궁궐을 떠나는 게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87|101|그런데 임금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88|101|족장들이 가까이 가자 말이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89|101|흥부와 아내는 날마다 마을로 가서 일을 했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90|101|열 두 명이나 되는 아이들의 겨울옷이 없어서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91|101|한 아이가 일어서면 다 같이 일어서야 했고 한 아이가 앉으면 다 같이 앉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92|101|한 아이가 갑자기 방향을 바꾸면, 나머지 아이들이 함께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93|101|흥부는 그런 아이들이 우스웠지만 동시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94|101|자기처럼 못난 부모를 만나 고생하는 아이들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95|101|흥부는 나라에서 빌려주는 곡식이라도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96|101|이 마을 김 부자가 죄를 짓고 잡혀 가게 되었는데 병이 나서 못 가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97|101|흥부는 매를 맞지 않아서 돈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98|101|흥부는 돈을 받지 못해서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399|101|흥부는 앞으로 가족들과 먹고살 일이 걱정되어 놀부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00|101|흥부는 놀부의 집에 들어갈 용기가 나지 않아 잠시 대문 앞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01|101|그런데 새끼 제비 한 마리가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02|101|새끼 제비는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03|101|흥부가 얼른 새끼 제비를 들여다보니 다리가 부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04|101|콩쥐도 아버지 혼자 사는 것은 외로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05|101|일도 안 끝내고 왔다고 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06|101|콩쥐는 쉬지 않고 아침밥도 먹지 않고 점심까지 물을 부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07|101|항아리에 물을 채워 놓지 못하면 배씨에게 혼이 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08|101|콩쥐는 외갓집에 가고 싶다는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09|101|심 봉사는 행실이 바르고 착한 사람이었으나 눈이 멀어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10|101|곽씨는 아들을 낳아야 제사를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11|101|심 봉사는 딸을 보내고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12|101|부인은 혼자서 쓸쓸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13|101|남편은 이미 세상을 떠나고 없었고 아들 삼 형제는 한양에서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14|101|집에는 부인 혼자뿐이어서 주인은 말벗이 필요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15|101|저는 어머니의 모습을 몰라 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16|101|심청이 목이 메어 눈물이 흘렀고 부인은 심청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17|101|심 봉사는 배가 고프고 방도 추웠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18|101|스님이 심 봉사에게 어쩌다가 개천에 빠졌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19|101|집이 가난한데 어떻게 시주를 합니까?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20|101|아버지, 제가 늦게 와서 화가 나셨어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21|101|심청이 울자 심 봉사가 심청을 달래며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22|101|장씨는 자식이 없어 항상 배 좌수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23|101|배 좌수는 아들이 없어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24|101|배 좌수는 아들을 낳아야 집안의 대를 이을 텐데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25|101|남의 자식을 키우겠다는 여자는 드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26|101|언니가 없으면 무서워하고 말을 하면서 홍련의 눈에 눈물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27|101|장화만 대문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28|101|장쇠는 마음이 좋지 않아 연못을 바라보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29|101|그러다가 파랑새가 홍련을 보고 가냘픈 목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30|101|그래서 혼자 장화가 죽은 곳에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31|101|연못은 여전히 안개로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32|101|용왕은 힘없이 한숨을 쉬며 나는 내가 어떤 병에 걸렸는지 모른다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33|101|잉어는 망설이는 표정으로 용왕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34|101|게다가 토끼는 아주 영리해서 속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35|101|문어는 슬그머니 뒤로 물러나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36|101|제가 물속에서만 살아서 토끼를 본 적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37|101|자라의 겸손한 태도에 토끼는 잘난 척한 것이 부끄러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38|101|토끼는 자라에게 고개를 숙이며 아까 제가 한 말은 모두 농담이니 잊어 주세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39|101|당신이 얼마나 어렵게 사는지 내가 한번 말해 볼까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40|101|토끼님이 용궁에 가는 일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아니에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41|101|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겁게 사는 것이 부럽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42|101|팔십 세가 된 옹고집의 어머니는 몸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43|101|그래서 어머니는 차가운 방에 항상 혼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44|101|늙은 스님은 옹고집의 얼굴을 쳐다보고 슬픈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45|101|어머님, 집에 이상한 일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46|101|옹고집의 부인은 울고 있는 진짜 옹고집을 보자 불쌍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47|101|김 부자가 싸움을 말리며 싸우지 말고 사또에게 가게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48|101|무례했다면 용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49|101|춘향은 얼굴이 빨개져서 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50|101|춘향의 소원은 몽룡과 다시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51|101|춘향은 모든 것을 체념한 듯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52|101|꿩들은 배가 고파도 먹을 것을 찾으러 마음껏 돌아다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53|101|먹을 것을 보아도 누가 꿩을 잡으려고 가져다 놓은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함부로 먹으면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54|101|새끼들은 배고프다고 장끼와 까투리를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55|101|까투리는 성격이 급한 남편이 불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56|101|내가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57|101|매는 감기에 걸려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58|101|매가 자기를 위로하며 혼잣말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59|101|홍문은 할 수 없이 자기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60|101|춘섬이 조용히 지내면 좋은 날이 올 거다라고 길동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61|101|전우치는 백성들을 돕기 위해 집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62|101|집이 가난해서 그동안 몹시 추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63|101|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다니며 억울한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64|101|서쪽으로 가다 보니 어떤 마을에 한 노인이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65|101|전우치는 노인의 아들을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66|101|그래서 원님은 억울한 사람을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67|101|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동쪽과 남쪽, 북쪽으로도 가서 억울한 사람들을 만나면 모두 도와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68|101|어머니께 양식을 사드릴 돈도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69|101|하지만 은혜를 베풀어 한 번만 용서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70|101|장원은 전쟁이 나자 부인과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71|101|해룡을 번갈아 가며 업고 피난을 가던 중 장원의 부인이 몹시 힘들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72|101|아기와 나와 함께 가면 모두 죽을 테니 우리를 두고 먼저 떠나세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73|101|나중에 만나면 서로를 알 수 있는 표시도 없어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74|101|장원 부부는 슬퍼하며 다시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75|101|막씨의 남편은 다른 여자와 살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76|101|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니 해룡이 더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77|101|해룡은 추운 방에서 이불도 없이 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78|101|아들은 해룡의 곁에 있겠다며 울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79|101|왕은 답답해서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80|101|부부가 아기를 나무 아래에 두고 울면서 멀리 가고 있는 그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81|101|변씨와 소룡은 구걸을 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82|101|해룡을 보자 변씨와 소룡은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83|101|이득춘은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하루 종일 산길을 헤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84|101|이득춘과 시백은 신부의 얼굴을 보고 기가 막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85|101|박씨는 방금 결혼했는데 아주 외로운 신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86|101|제 얼굴이 못생겨서 남편의 마음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87|101|시백은 바닥에 엎드려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88|101|박씨는 작은 방에서 몸종 계화와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89|101|이득춘은 며느리가 외롭게 사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90|101|편지와 연적을 받은 시백은 박씨에게 미안해 하며 자신의 행동이 심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91|101|그러나 박씨는 자기 방에 혼자 앉아 있었고 몸종인 계화만이 박씨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92|101|밤이 되면 박씨를 만날 용기가 날 것같아 시백은 해가 지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93|101|시백이 방으로 들어가려고 하니까 발이 앞으로 가지 않고 자꾸 뒤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94|101|시백이 오늘은 꼭 그동안 구박한 것을 용서받아야겠다하고 마음속으로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95|101|내가 부족해서 부인을 슬프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96|101|시백은 크게 뉘우치고 혼자 평안도로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97|101|한양 구경을 왔다가 돈을 다 써서 도움을 받으려고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98|101|양생이 슬퍼하며 여인에게 이렇게 빨리 헤어져요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499|101|불쌍한 우리 부모님,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500|101|여인의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더니 울음소리처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501|101|그 후 양생은 여인을 잊지 못하여 장가가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502|101|양생은 산에서 약초를 캐며 살았다고 하나 아무도 다시 그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503|101|이생은 두 사람의 사랑이 알려지면 헤어지게 될 거라는 시를 읊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504|101|최씨는 매일 저녁 이생을 기다렸지만 열흘이 지나도 이생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505|101|최씨의 어머니가 우리 딸이 상사병에 걸린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506|101|최씨가 작은 목소리로 제가 부모님의 허락도 없이 남자를 만났어요라고 겨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507|101|집을 떠나 버린 사람들은 사방으로 달아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508|101|최씨가 이생을 바라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509|101|허생은 몹시 가난해서 낡은 초가집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510|101|허생의 아내는 바느질을 해서 돈을 벌어 그것으로 겨우 입에 풀칠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511|101|어느 날은 돈이 없어서 며칠째 굶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512|101|나는 가난해서 장사할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513|101|허생은 아주 초라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514|101|손님들이 놀라며 큰돈을 잃게 되었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515|101|나는 십 년 동안 책 읽기를 하려다가 끝내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516|101|배고픔을 견디지 못해 돈을 빌린 것이 부끄럽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1|F_S1_Q_101_0517|101|어느 날 집을 나가 오 년이나 소식이 없어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02.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02.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d2e894f15f6e8e02b9d655acbebe5c9e66b6871d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02.txt @@ -0,0 +1,466 @@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51|102|체통 아저씨는 즐거웠던 지난날들을 떠올리며 더욱 쓸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52|102|날이 저물기 전에 편지가 한 통이라도 들어와야 밤새 이야기라도 할 텐데 지나다니는 사람도 벌써 끊겨 거리가 조용하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53|102|슬픈 사연이 적힌 편지가 들어와 밤새 훌쩍이면 함께 마음 아파하며 위로하기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54|102|항상 같은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거나, 먼 하늘만 바라보는 동물들을 보는 일이 재미없어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55|102|사실은 강사 선생님이 아이를 데리고 다닌다는 것은 보기에 별로 안 좋았고 그걸 엄마가 더 잘 알고 계신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56|102|토요일 오후지만 늦가을 탓인지 동물원에는 구경꾼도 적고 동물들도 우리안에서 졸고 있어 쓸쓸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57|102|언제나 하던 것처럼 동물원을 한 바퀴 돌았지만 이제는 볼만한 곳이 없어 대충 돌고 나면 할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58|102|개미 길이 무너지자 질서 있게 움직이던 수백 마리의 개미들이 지진을 만난 것처럼 흩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59|102|개미집은 순식간에 허물어졌고 뜨거운 홍수를 만난 개미들은 도망갈 시간도 없이 흙과 뒤범벅이 되어 쓸려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60|102|석 장뿐인 자유이용권과 아이들 이름을 짝지어 보니 턱없이 모자라서 곧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61|102|아이들은 섭섭했지만 공평한 방법이라 여기고서, 반장 선거나 하는 것처럼 또박또박 이름을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62|102|눈을 감은 채 앙상한 가지를 드리우고 서 있는 늙은 굴참나무를 엄마 굴참나무도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63|102|그의 아내가 문을 열어 주며 근심스럽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64|102|분명 자기 책임이 아닌 일로 해결이 되었는데도 개운치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65|102|성진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이번에도 엄마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66|102|그래서 문을 자주 열고 닫으면 그만큼 눈을 감았다 뜨기를 반복하려니 힘이 든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67|102|하지만 녀석의 행동을 보니 너무 추웠거나, 생김새를 들먹거린 탓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68|102|음식물로 그득한 내 안은 비좁았기 때문에 준우 엄마는 무거운 김치통을 들고 끙끙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69|102|아이들은 끼리끼리 몰려 교문을 나서는데, 혼자 가는 성진이 얼굴은 찌푸린 하늘을 닮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70|102|아빠의 걱정을 들으면서도 진국이 엄마는 아무 말 않고 측은한 듯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71|102|아빠가 출장 가고 안 계신 날, 엄마의 기분을 건드리면 다른 때보다 꾸중이 심하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72|102|식사 준비가 다 되었을 때, 출장 가신다던 아빠가 기운이 쏙 빠진 채 집에 오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73|102|아빠 얼굴은 여전히 어두웠지만 아무 일 없이 회사에 다니고 계신다는 것만을 다행스럽게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74|102|성진이도 키가 컸으면 하는 마음은 간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75|102|사실은 성진이도 그 말을 하고 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76|102|지난 추석에도 친척들이 큰집에 모였을 때 성진이는 키 때문에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77|102|진우는 아빠가 돈을 잘못 버는 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78|102|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기도 했지만 마음은 더 꽁꽁 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79|102|은성이는 불쌍한 마음이 들어 우는 토끼를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80|102|삼거리 왼쪽으로 꺾어지는 주택 담벼락엔 언젠가부터 다음과 같은 글귀의 종이가 붙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81|102|오고 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아이는 그 동그란 눈을 깜박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82|102|사람들은 쉬지 않고 그 앞을 지나가고, 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83|102|신사복을 입은 아저씨 두 분이 지나가면서 하모니카를 가져간 사람이 이상하다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84|102|그것은 은미에게 깊은 충격을 주어 잔잔한 슬픔 같은 걸 느끼도록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85|102|그렇게 생각하면서 사람들은 뭔가 귀중한 걸 잃어버린 듯한 허전함을 맛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86|102|그 순간 하 선생은 왠지 마음이 텅 빈 듯한 느낌을 씻을 길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87|102|할머니의 근심스러운 말에 순예는 열이 있는 상기의 이마에 조심스레 손을 얹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88|102|평소에 앓아 본 적이 없는 동생이어서인지 왠지 불안하고 불길한 생각이 머리에서 떨어지질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89|102|하마터면 우리들은 큰 비명을 지를 뻔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90|102|맑고 깨끗하게 바뀐 옛날의 마구간들이 우리들의 눈엔 더욱더 쓸쓸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91|102|십 년의 재산이 하루아침에 달아나 버린 것 같은, 허전하고 뭔가 큰 손해를 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92|102|왠지 다람쥐에 대한 가엾음과 안타까움으로 순아는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93|102|아니, 나를 내 고향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애원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94|102|순아는 새로운 걱정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95|102|영 무겁고 떨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96|102|얼음처럼 차갑게 느껴지는 대문이 오늘의 엄마, 아빠의 마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97|102|은진이는 걱정스러운 모습으로 하늘을 한번 올려다보고는 터벅터벅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98|102|매일 먹던 우유를 먹지 못해서가 아니라 매일 아침 대문에서 기다리던 우유가 자기를 떠나가 버린 듯하여 마음이 텅 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099|102|몹시 초라하고 부끄러운 나의 발길은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00|102|선비는 산길을 걸었기 때문에 힘이 들어서 쉴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01|102|한참 동안 산길을 걸어가다 보니 저녁이 되어 하룻밤 자고 갈 주막을 찾았으나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02|102|그렇지만 너무 늦었고 피곤해서 다른 곳을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03|102|결국 선비는 생각만 하다가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04|102|낮이 되어도 당집 안은 어두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05|102|몇 년 전부터 마을에 아픈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06|102|청년은 조심스럽게 호랑이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07|102|농부는 비가 멈추기를 속으로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08|102|병사들은 사또가 뱀에게 물려서 위독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09|102|그래서 의사를 부르러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10|102|그래서 어머니는 낮에는 항상 밖에 나가 떡을 팔았고 밤이 되어야 집에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11|102|집이 산속에 있어서 길이 몹시 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12|102|어머니의 옷을 입은 호랑이가 어두운 방에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13|102|하지만 저녁까지도 할아버지의 낚싯대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14|102|산을 반쯤 올랐을 때, 갑자기 커다란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15|102|집에 오니 가자미는 지쳐서 쓰러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16|102|지느러미도 다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17|102|삼 년마다 바다에 제물을 바치는 풍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18|102|제물을 바치지 않으면 바다에 나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19|102|청년이 보니 아가씨는 깜짝 놀랄 만큼 아름다워서 청년은 아가씨를 살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20|102|특히 김 선비의 딸은 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21|102|부부는 딸이 없는 것이 늘 아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22|102|외양간에는 소가 한 마리 죽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23|102|가까이 가서 보니까 거북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24|102|노총각의 부모는 늙고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25|102|시간이 빨리 가서 한 달이 지났고 노총각은 집에 계신 부모님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26|102|산삼을 들고 바닥에 앉아 있자 어제의 무서웠던 기억이 모두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27|102|그래서 선비는 누가 봐도 가난한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28|102|선비가 다시 한번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29|102|딸아이가 깜짝 놀라 떨어뜨린 것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30|102|주막 주인은 깜짝 놀랐고 자기의 잘못을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31|102|주막 주인은 다시 한번 선비에게 사과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32|102|그 고개에서 넘어진 사람은 삼 년밖에 못 산다는 이야기가 있어 삼 년 고개라는 별명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33|102|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 고개에서 넘어지지 않으려고 조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34|102|할아버지가 한숨을 쉬더니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35|102|소년은 할아버지가 삼 년 고개에서 넘어져 병이 났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36|102|어린아이의 말이지만 지금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37|102|하지만 곶감이라고 말하면 안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38|102|곶감을 다 먹고 훈장님의 벼루까지 깨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39|102|훈장님은 곶감이 다 없어져서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40|102|어느 날, 총각이 한 마을을 지나가는데 어떤 부부가 집 앞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41|102|그러나 부자인 형은 동생을 잘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42|102|동생네 식구에다가 처녀까지 먹기에 쌀 한 말은 너무 부족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43|102|남편은 아내에게 금덩어리에 대해 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44|102|아내가 한숨만 쉬는 남편이 이상해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45|102|부모님이 자기를 싫어할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46|102|아가씨는 추운 줄도 모르고 한참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47|102|청년은 땅이 없어서 농사를 지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48|102|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49|102|이산해의 어머니가 아쉬운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50|102|김 진사는 할 수 없이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51|102|옛날부터 가을은 몸도 마음도 제일 긴장되어서 공부할 수 있는 때라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52|102|마타사부로는 통신부도 숙제장도 없는 대신에 주먹 쥔 양손을 책상 위에 올려놓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53|102|하급반 아이들은 한꺼번에 교실을 뛰어나갔습니다만 사 학년 아이들은 아직 우물쭈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54|102|두 사람은 도중에도 여러 가지 그 아이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학교로 왔습니다, 그러자 운동장에는 아이들이 벌써 일고여덟 명 모여서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그 아이는 아직 와 있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55|102|어제처럼 교실 안에 있을까 생각하고 안을 들여다보았습니다만, 교실 안은 고요히 아무도 없고, 칠판 위에는 어제 청소할 때 걸레로 닦은 자국이 말라서 뿌옇게 흰 줄무늬가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56|102|모두 함께 그쪽을 돌아보았습니다만 한 사람도 대답을 한 아이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57|102|모두 마타사부로 쪽을 보고는 있지만 머뭇머뭇하고 아니면 바쁜 듯이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거나 하면서 마타사부로 쪽으로 가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58|102|마타사부로는 좀 언짢은 듯이 거기에 우뚝 서서 운동장을 다시 한번 둘러보더니, 이 운동장 크기는 얼마나 될까 하고 정문에서 현관까지 큰 걸음으로 발자국을 세면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59|102|마타사부로는 양손으로 책상 위의 책을 단정하게 잡고 말씀하신 곳을 숨을 죽인 채 가만히 읽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잡기장에는 글자를 하나도 쓰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60|102|정말로 모르는 글자가 하나도 없는 것인지, 단 하나 있는 연필을 사타로에게 주어 버린 까닭인지, 어느 쪽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61|102|길이 숲속으로 나 있어서 잠시 길은 질척질척하고 주위는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62|102|가스케는 겨우 일어나서 숨을 급히 몰아쉬면서 말이 간 쪽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63|102|알겠어요, 그럼 감사합니다 조반니는 인사를 하고 부엌에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64|102|열십자로 된 동네 모퉁이를 돌아가려 하는데, 건너편 다리로 나가는 쪽에 있는 잡화점 앞에서 검은 그림자와 희뿌연 셔츠가 뒤섞여서 일고여덟 명의 학생들이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각각 호리병 모양의 등불을 가지고 다가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65|102|먼저 녹색 신호등과 희미한 흰 기둥이 휙 하고 창밖을 지나가고, 이어서 유황의 불길처럼 따스하게 느껴지는, 뿌연 전철기 앞의 등불이 창 아래로 지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66|102|두 아이가 그 하얀 길을 어깨를 나란히 하고 가니, 그들의 그림자는 마치 사방으로 창이 있는 방 안의 두 기둥 그림자처럼, 또 두 차바퀴의 살처럼 몇 개나 몇 개나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기차에서 보았던 아름다운 강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67|102|캄파넬라는 그 예쁜 모래를 한 줌 손바닥에 얹어 놓고 손가락으로 사각사각 소리를 내면서 꿈꾸는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68|102|바라보니 그 하얗고 부드러운 바위 속에서 푸르스름한 크나큰 짐승의 뼈가 반쯤 이상 파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69|102|주의해서 보니 그곳에는 발굽이 두 개 있는 발자국이 새겨진 바위가 사각형으로 열 개 정도 깔끔히 잘린 채 번호가 붙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70|102|벌써 시간이 다 됐어, 가자 캄파넬라가 지도와 손목시계를 대조하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71|102|기차는 이제 조용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72|102|붉은 수염의 사람은 뭔가 그리운 듯 웃으면서 조반니와 캄파넬라의 모습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73|102|기차는 이제 점점 빨라져서 갈대와 강이 번갈아 가며 창밖에서 반짝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74|102|청년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슬픈 듯한 표정을 지으며 가만히 그 아이의 젖은 곱슬머리를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75|102|우리들에겐 이제 아무 슬픈 일도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76|102|음, 보트는 틀림없이 구조되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77|102|하여튼 꽤 숙련된 뱃사람들이 저어 재빨리 배로부터 떨어져 갔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78|102|두 남매는 벌써 지쳐서 제각기 축 늘어져 좌석에 기대어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79|102|그때를 떠올리자 다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80|102|꾹 참고 있는데 아빠가 다시 노래라도 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81|102|서울 집은 반지하여서 방 안에 앉아 커튼을 젖히고 창을 올려다보면 사람들 지나다니는 발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82|102|밤에는 자동차 헤드라이트 빛이 방 안을 훤히 비추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83|102|빛이 들지 않는 어둑한 집이어서 낮에도 불을 켜야 했지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84|102|아빠가 미안해 하며 상자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85|102|하지만 내가 학교에 들어가자 엄마는 마트에서 계산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86|102|내가 초등학생이 되자 집에는 아빠도 엄마도 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87|102|나는 방과 후 엄마가 퇴근할 때까지 집이 아니라 학원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88|102|하영이는 비행기가 지나고 있는 창밖 하늘로 눈길을 잠시 멈추고는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89|102|비행기 꼬리에 희고 기다란 비행운이 생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90|102|마치 하늘에 칼금을 긋기라도 한 것처럼 말이죠.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91|102|하영이 가슴도 금이 그어진 것처럼 찌르르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92|102|하영이는 비행기 창가 좌석에 앉은 아빠를 떠올려 보려고 애썼지만, 아무것도 떠올릴 수 없었습니다, 아무것도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93|102|엄마가 이 인형을 사 주기 위해 점심값까지 아꼈다는 것도 하영이는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94|102|브랜드 옷가게 점장으로 일하고 있지만 다들 가게 주인으로 알고 있는 하영이 엄마는 월급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95|102|그런데도 하영이 것이라면 뭐든 최고급품으로 갖춰 주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96|102|엄마는 이런 마음으로 하영이가 원하는 인형을 무리해서 사 주었던 것이랍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97|102|하영이는 반지하 단칸방 집을 떠올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98|102|고급 주택가를 벗어나 좁은 골목길에 다닥다닥 붙은 허름한 빌라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199|102|팔을 쭉 뻗으면 앞 동에 닿을 것같이 빽빽이 들어서 있는 빌라, 그중에서도 햇빛이 잘 들지 않고 창으로는 사람들의 발목이 보이는 원룸 반지하 방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00|102|어릴 때부터 이 시간은 언제나 하영이 혼자만의 시간이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01|102|엄마는 하영이가 설거지해 놓은 걸 보면 기특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어쩐지 마음이 짠해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02|102|입고 있는 옷은 때로 절어 있었고 수염도 깎지 않은 얼굴이었고, 양쪽 볼은 푹 들어가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03|102|아저씨는 산다는 말도 안 산다는 말도 없이 그냥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04|102|어디서 본 듯한 사람 같았을까요, 그러나 끝내 기억을 못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05|102|그럴 때마다 바늘잎이 우수수 떨어졌지요, 아저씨의 어깨 위에도, 신발 위에도.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06|102|아파트 사람들은 이제야 미안한 얼굴을 했고, 머뭇머뭇하더니 하나둘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07|102|얼마나 구깃구깃한지 꼭 휴지 조각 같은 돈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08|102|오늘도 고모네 집 앞으로 왔고, 오른손 검지 끝으로 초인종을 누르려다 얼른 내려놓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09|102|고양이를 안고 있는 손이 바르르 떨렸는데, 솔직히 자신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10|102|딱 일 년 만에 찾아왔는데도, 고모는 들어오라는 말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11|102|문틈으로 나를 발견한 집 안의 물건들, 하물며 거실의 공기까지도 나가라며 내 어깨를 밀어내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12|102|천천히 서재 앞으로 다가가서 문을 열었고, 그곳은 동재와 함께 날마다 책을 읽고 둘만의 비밀을 털어놓던 곳이에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13|102|나는 동화책을 가슴에 안고 천천히 놀이터 쪽으로 향했고, 동재와 함께 타던 그네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14|102|동재는 책 읽기를 무척 좋아했지, 이야기도 제법 잘했고, 내가 자전거를 태워 주면 무섭다고 했는데, 드디어 동재가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워서 나중에는 나보다 더 자전거를 잘 타길래, 우리는 깜깜한 밤에도 자전거를 타고 놀이터 주변을 빙빙 돌아다녔지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15|102|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고모가 액자를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16|102|고모 얼굴이 실룩거리더니 금세 하얗게 변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17|102|나는 고모가 쓰러질까 봐 안절부절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18|102|벌써 연속극이 끝나 버린 걸까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19|102|나는 침을 꿀꺽 삼키며 아쉬운 눈으로 냉장고를 쳐다봤어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20|102|목소리가 어찌나 퉁명스러운지, 눈물이 나오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21|102|철민이에게 화를 낸 게 정말 미안했고, 아빠에게 서울로 이사 가자고 자꾸만 조른 것도 죄송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22|102|몸 밖으로 나간 혼이 자기 얼굴을 찾을 수 없게 되기 때문이었죠.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23|102|몸 밖으로 나갔던 혼이 돌아오지 못하면 그 사람이 죽는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24|102|한참 시간이 지나도 도깨비들이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25|102|아저씨는 춥고 무서워서 집으로 가고 싶었지만, 도깨비들한테 들킬까 봐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26|102|아저씨는 나무 뒤에서 도깨비들이 돌아갈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27|102|부모님이 이번에는 집 안에 있는 물건들을 물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28|102|가짜는 물건의 이름과 그 물건이 몇 개인지까지 알고 있었지만, 삼 년 동안 집을 떠나 있던 젊은이는 대답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29|102|젊은이는 갈 곳이 없어서 전에 공부하던 절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30|102|아버지와 아들은 아주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31|102|시골에 있는 자기 집까지 가려면 며칠 동안 걸어야 했는데, 아버지는 길을 가면서도 오직 돈만 생각했고, 혹시 돈을 잃어버릴까 봐 꺼내 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32|102|한참 길을 가는데, 비가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33|102|비가 오랫동안 내려서 여기저기에서 물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34|102|물이 많아져서 아버지는 강을 건널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35|102|아버지는 돈을 가지고 빨리 집에 가고 싶었지만,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36|102|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나무꾼이 살았는데,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나무꾼은 가족이 없었고, 외로운 나무꾼은 빨리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37|102|선녀들은 목욕을 끝내고 옷을 찾아서 입었는데, 선녀 한 명의 날개옷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38|102|처음에는 장난이라고 생각했던 다른 선녀들도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39|102|모두가 함께 찾았지만 날개옷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40|102|시간이 많이 지나서 새벽이 되자, 다른 선녀들이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41|102|모두가 노루와 했던 약속을 무시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42|102|만약 아이가 셋이었다면 선녀가 한 번에 안고 하늘로 올라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43|102|나무꾼은 후회했지만 소용이 없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44|102|할머니는 깜짝 놀라면서 아이는 없다고 말했지만, 세 딸은 끝까지 아이를 보여 달라고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45|102|할머니는 더 이상 속일 수가 없어서 세 딸에게 구렁이를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46|102|할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셋째 딸에게 한 번만 물어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47|102|아내가 나에게 무엇을 사 오라고 했는데, 그게 뭐였지 농부는 열심히 생각했지만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48|102|농부의 어머니는 남편 눈치만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49|102|사또는 떡보가 반갑기도 했지만 걱정도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50|102|떡보가 똑똑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51|102|호랑이가 산 아래에 있는 마을로 내려갔는데, 마을은 아주 조용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52|102|그때 방에서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53|102|아이는 계속 울고 있었고, 방 안에서는 엄마가 우는 아이를 달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54|102|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거짓말을 하러 오는 사람이 적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55|102|거짓말을 잘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56|102|할아버지는 약초를 캐다가 팔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57|102|집에서는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58|102|날이 어두워졌는데 할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59|102|이웃 마을 홀아비도 약초를 캐면서 살았고, 부인도 없고 자식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60|102|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서둘러 집으로 향했는데,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좀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61|102|할아버지가 낯선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62|102|옷은 그대로인데, 사람이 달라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63|102|걸음걸이나 몸의 움직임이 할아버지 같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64|102|할머니가 놀라며 말했지만, 할아버지는 갑자기 할머니에게 미안해졌습니다, 자기만 젊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65|102|내일 같이 그 샘에 갑시다, 당신도 샘물을 마시면 젊어질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66|102|어느 날, 혹부리 영감이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갔는데 너무 멀리까지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67|102|그래서 혹부리 영감이 산을 내려오기 전에 날이 어두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68|102|산을 내려오던 혹부리 영감은 다리가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69|102|돌탑의 말에 아버지 들쥐는 쓰러질 것 같았고, 다른 곳을 찾아갈 힘이 없어 주저앉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70|102|그렇긴 해도 학주는 걱정이 되어서 신발을 끌고 따라나섭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71|102|학주는 시무룩해서 친구들과 헤어집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72|102|영주가 울먹이며 떠듬떠듬 말을 이어 갑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73|102|차마 겉으로는 하지 못하는 말을 속으로 떠들면서 학수는 시무룩하게 서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75|102|학수는 동근이와 병태의 손에 매달린 줄 인형처럼 질질 끌려 돌아다닙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76|102|눈물이 슴벅거려서 자꾸 눈을 감았다 뜨면서 뜨거운 라면을 후루룩 먹어 댑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77|102|학수는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78|102|그래서 먼저 기운 빠진 목소리로 사과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79|102|병선이는 점심밥도 먹지 않고 훌쩍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80|102|병선이는 시무룩해서 방바닥만 쳐다봅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81|102|병선이의 눈에 눈물이 핑그르르 고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82|102|민규는 쪼르르 빠져나와 엄마 팔에 매달립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83|102|손톱을 물어뜯으면서 승아가 우울하게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84|102|강은이도 동생 때문에 속상한 일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85|102|승아는 가엾도록 풀이 팍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86|102|강은이는 아직도 눈물이 글썽글썽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87|102|다음 날 하정주는 시무룩한 얼굴로 학교에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88|102|그러자 제호가 무안해서 뒷머리를 긁적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89|102|은솔이는 어쩐지 기운이 없어 보이는 엄마가 차려 주는 아침밥을 먹고 학교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90|102|실내화에 눈물이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91|102|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눈빛이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92|102|엄마의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93|102|엄마한테 손을 꽉 붙잡힌 채 끌려가면서 혁이는 아쉬워서 뒤를 돌아보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94|102|조은이는 시무룩해졌어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95|102|진돌이는 밖에 나가 놀지도 않고 밥도 잘 먹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96|102|거짓말쟁이에다 방귀를 뀌었다는 오해까지 받은 진돌이는 울적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97|102|솔참이는 개나리 공원을 떠나면서 무척 서운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98|102|진표는 대뜸 눈물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299|102|왜냐하면 저는 하루 종일 집 안에 갇혀 공예품 같은 거 만드는 건 좋아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00|102|그는 슬픔에 젖어 매혹적인 꽃들을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01|102|그래서 왕께서도 슬픔에 잠겨 외롭게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02|102|선택해야 할 자가 없어서 그녀는 상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03|102|공주가 말하며 보이테흐가 자기 뺨을 따라 이슬방울처럼 흘러내리는 눈물을 보지 못하도록 얼굴을 나뭇가지 속에 감췄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04|102|아무도 그 얼굴에서 더 이상 밝은 미소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05|102|오직 신부만이 예복을 입지 않은 채 자기 방에 앉아 슬프게 정원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06|102|맏딸이 열 여덟 살이 되자 성에서 사라졌고 아무도 그녀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07|102|아버지가 집에 돌아와 보니 곱슬머리 야로슬라베크도, 다른 아이도, 아무도 마중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08|102|부인을 사랑했기에 슬픔을 가슴속에 묻어 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09|102|보흐단카는 왜 자기에게는 오빠가 없는지, 왜 부모님이 그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지 않는지, 그들이 있었으면 죽은 것인지 어디 멀리 가 버린 것인지, 왜 누구도 그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지 않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10|102|어디를 가든 불쌍한 오빠들을 생각했고, 아무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는 부모님의 슬픔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11|102|부모님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가슴 아파했지만 결국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12|102|어느 험하지 않은 계곡에 도착하자, 오빠들은 그녀에게 아마 씨를 뿌릴 밭과 그녀가 머물 속이 텅 빈 버드나무를 보여 주고는 슬픈 얼굴로 작별 인사를 하고 다시 동굴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13|102|그녀는 두 눈에 고인 눈물을 앞치마로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14|102|아들과 귀여운 아내를 바라보자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15|102|왕은 도움을 청하듯 슈테른베르크를 고통스럽게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16|102|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의 행방을 수소문하기 위해 곳곳으로 사람들을 보냈지만, 그 누구도 알아내지 못한 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17|102|벨렌카가 숲으로 들어가 나무 밑에서 쉬고 있는데 위에서 슬프고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18|102|처음으로 그는 양심의 가책이란 것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19|102|왕비는 다시 건강을 회복했지만, 누구도 왕비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다시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20|102|어린 시절 내내 세 남매는 반나절도 서로 헤어져서 지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둘 모두 야로미르를 그리워했고 그가 옆에 없는 게 허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21|102|그녀의 슬픔의 이유를 알게 되자 그는 그럴 리가 없다고 위로하며 형이 말한 대로 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며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22|102|루젠카의 슬픔에 가슴 아파하던 야로슬라브가 제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23|102|저주를 받은 왕자는 조국 땅에 작별을 고하고는 멀리 떠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24|102|저녁 무렵, 공주는 창가에 앉아 사랑하지도 않는 신랑에게서 어떻게 자유로워질까 생각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25|102|모후가 식인귀임에도 어머니였던 까닭에 왕은 마음이 착잡했지만 아름다운 왕비와 자식들이 살아 있는 것을 그나마 다행으로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26|102|사람이란 기질이 비슷한 사람끼리 좋아하는 법이라, 엄마는 장녀만 애지중지하고 차녀는 끔찍할 정도로 싫어해서 차녀에게는 계속 일을 시키고 밥도 부엌에서 먹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27|102|둘째는 엄마를 피해 인근 숲으로 몸을 피했는데 마침 사냥에서 돌아오던 왕자가 각별한 미모의 처녀를 발견하고 왜 혼자 숲에서 울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28|102|모녀 일행이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되자 상드리용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29|102|남루한 옷차림의 상드리용은 마차도 하인도 없이 헐떡거리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30|102|공주님처럼 아름다운 분이 왜 이렇게 슬픈 얼굴을 하고 계신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31|102|부부는 아주 가난했고 일곱 명의 아이들 가운데 누구도 자립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가계에 큰 부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32|102|아주 허약하고 거의 말을 안 하는 막내 때문에 부부는 더 힘이 들었는데 막내의 착한 심성을 모자라는 것으로 간주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33|102|정말로 근심에 빠진 아이들은 계속 길을 잃으며 숲속으로 더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34|102|흙으로 범벅이 된 아이들이 몸을 일으켜 세워도 흙 묻은 손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35|102|아름다운 처녀와 헤어지자 절절한 아쉬움에 사로잡힌 왕은 가슴 깊숙이 강한 인상을 간직하고 천천히 멀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36|102|마음이 불안하고 혼란해진 왕은 왕비에 대한 모든 평가를 믿지 않고 자신이 누리는 과분한 행운도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37|102|겉으로는 태연한 표정을 지었지만 속으로는 슬픔을 감내하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38|102|마음속으로는 탄식하면서도 겉으로는 말없이 태연하게 과거 양을 키우던 시절에 입던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39|102|은비만 쏙 빼고 나누는 엄마 아빠의 얘기에 끼어들고 싶지는 않지만 은비는 어쩐지 외로워 자꾸만 입술을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40|102|은비는 아이가 가엾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41|102|어제 아침, 엄마 아빠는 먼 길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42|102|풀이 죽어 머리를 숙이고 있는 제일이 형제들에게 걱정을 하지 말라는 뜻이지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43|102|제삼이는 두 눈에 눈물을 글썽이며 매우 미안한 표정을 짓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44|102|하루는 의사 할아버지 별이 아기별을 진찰해 보더니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45|102|빨래집게는 정말 힘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46|102|아이들은 고개를 푹 숙이고 힘없이 밖으로 나왔어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47|102|삼 학년 미란이가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48|102|아저씨는 온몸에 힘이 쪽 빠져 헛간 바닥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49|102|억새 할머니는 끄응 몸을 일으켜 세우며 실망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50|102|먼 산으로 눈길을 주는 억새 할머니의 옆얼굴이 구름처럼 아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51|102|억새 할머니는 코를 팽 풀어 치마폭에 썩썩 문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52|102|할머니의 눈가가 살며시 젖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53|102|자세히 보니 억새 할머니의 눈자위도 축축이 젖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54|102|억새 할머니는 할머니의 눈물 젖은 손에 억새 꽃 몇 송이를 놓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55|102|갈빛의 몸만 칙칙한 갈색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56|102|갈빛은 아이의 눈에서 줄기져 내리는 눈물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57|102|다른 아이들은 메뚜기라는 이름 앞에 꼭 송장이라는 단어를 붙여 업신여기고 깔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58|102|흙이 햇볕에 익어 황금빛으로 빛이 나는 앞뜰과는 달리 거무죽죽한 이끼가 피어 있는 거기, 기분을 착 가라앉게 만드는 그늘이 언제나 웅크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59|102|그때까지도 한숨이 엄마의 입꼬리에 간당간당 매달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60|102|공부를 다 끝내고 동화책까지 읽었는데도 잠이 안 오는 밤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61|102|아빠, 엄마가 공부를 하러 미국에 가고 나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62|102|용이가 울음 섞인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63|102|아빠, 엄마도 미국으로 공부를 하러 갔으니까 용이도 기러기 아들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64|102|큰아버지의 눈가를 반짝이게 하는 것은 흘러내린 땀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65|102|매가 날카로운 발톱과 부리로 잔인하게 사냥감을 찢어 먹는 사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66|102|사촌 형 광이가 영국으로 음악 공부를 가는 바람에 큰엄마도 함께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67|102|큰아버지가 깎은 나무새는 기러기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68|102|제자 아저씨의 얼굴이 홍시처럼 붉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69|102|할머니가 밭으로 가고 동이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70|102|동이는 눈물을 닦고 늙은 소나무 곁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71|102|소나무는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가지도 구부러졌고 솔잎도 듬성듬성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72|102|그 달이 보고 싶어 몇 번 더 몸을 숙였지만 끝내 다시 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73|102|아무래도 낙지밭에 가기는 틀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74|102|그중에서 하나를 골라 입었다가 문규한테 된통 창피를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75|102|문을 닫은 물빛식당 혜림이도 이사를 가고 정만이 연호도 이사를 가고 문규마저 이사를 간다면.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76|102|그런데 인간들은 땅에서 힘들게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77|102|인간들은 농사지을 줄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78|102|병이 나도 치료할 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79|102|환웅은 땅에서 사는 인간들을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80|102|곰과 호랑이는 인간 세상이 부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81|102|환웅천왕은 곰과 호랑이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82|102|웅녀는 다른 여자들처럼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갖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83|102|귀여운 아이를 낳고 싶어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84|102|부모님은 화가 많이 나셔서 저에게 벌을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85|102|주몽의 어머니는 주몽을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86|102|주몽은 궁궐을 떠나는 게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87|102|그런데 임금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88|102|족장들이 가까이 가자 말이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89|102|흥부와 아내는 날마다 마을로 가서 일을 했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90|102|열 두 명이나 되는 아이들의 겨울옷이 없어서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91|102|한 아이가 일어서면 다 같이 일어서야 했고 한 아이가 앉으면 다 같이 앉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92|102|한 아이가 갑자기 방향을 바꾸면, 나머지 아이들이 함께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93|102|흥부는 그런 아이들이 우스웠지만 동시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94|102|자기처럼 못난 부모를 만나 고생하는 아이들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95|102|흥부는 나라에서 빌려주는 곡식이라도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96|102|이 마을 김 부자가 죄를 짓고 잡혀 가게 되었는데 병이 나서 못 가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97|102|흥부는 매를 맞지 않아서 돈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98|102|흥부는 돈을 받지 못해서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399|102|흥부는 앞으로 가족들과 먹고살 일이 걱정되어 놀부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00|102|흥부는 놀부의 집에 들어갈 용기가 나지 않아 잠시 대문 앞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01|102|그런데 새끼 제비 한 마리가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02|102|새끼 제비는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03|102|흥부가 얼른 새끼 제비를 들여다보니 다리가 부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04|102|콩쥐도 아버지 혼자 사는 것은 외로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05|102|일도 안 끝내고 왔다고 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06|102|콩쥐는 쉬지 않고 아침밥도 먹지 않고 점심까지 물을 부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07|102|항아리에 물을 채워 놓지 못하면 배씨에게 혼이 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08|102|콩쥐는 외갓집에 가고 싶다는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09|102|심 봉사는 행실이 바르고 착한 사람이었으나 눈이 멀어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10|102|곽씨는 아들을 낳아야 제사를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11|102|심 봉사는 딸을 보내고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12|102|부인은 혼자서 쓸쓸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13|102|남편은 이미 세상을 떠나고 없었고 아들 삼 형제는 한양에서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14|102|집에는 부인 혼자뿐이어서 주인은 말벗이 필요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15|102|저는 어머니의 모습을 몰라 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16|102|심청이 목이 메어 눈물이 흘렀고 부인은 심청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17|102|심 봉사는 배가 고프고 방도 추웠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18|102|스님이 심 봉사에게 어쩌다가 개천에 빠졌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19|102|집이 가난한데 어떻게 시주를 합니까?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20|102|아버지, 제가 늦게 와서 화가 나셨어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21|102|심청이 울자 심 봉사가 심청을 달래며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22|102|장씨는 자식이 없어 항상 배 좌수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23|102|배 좌수는 아들이 없어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24|102|배 좌수는 아들을 낳아야 집안의 대를 이을 텐데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25|102|남의 자식을 키우겠다는 여자는 드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26|102|언니가 없으면 무서워하고 말을 하면서 홍련의 눈에 눈물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27|102|장화만 대문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28|102|장쇠는 마음이 좋지 않아 연못을 바라보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29|102|그러다가 파랑새가 홍련을 보고 가냘픈 목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30|102|그래서 혼자 장화가 죽은 곳에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31|102|연못은 여전히 안개로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32|102|용왕은 힘없이 한숨을 쉬며 나는 내가 어떤 병에 걸렸는지 모른다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33|102|잉어는 망설이는 표정으로 용왕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34|102|게다가 토끼는 아주 영리해서 속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35|102|문어는 슬그머니 뒤로 물러나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36|102|제가 물속에서만 살아서 토끼를 본 적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37|102|자라의 겸손한 태도에 토끼는 잘난 척한 것이 부끄러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38|102|토끼는 자라에게 고개를 숙이며 아까 제가 한 말은 모두 농담이니 잊어 주세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39|102|당신이 얼마나 어렵게 사는지 내가 한번 말해 볼까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40|102|토끼님이 용궁에 가는 일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아니에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41|102|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겁게 사는 것이 부럽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42|102|팔십 세가 된 옹고집의 어머니는 몸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43|102|그래서 어머니는 차가운 방에 항상 혼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44|102|늙은 스님은 옹고집의 얼굴을 쳐다보고 슬픈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45|102|어머님, 집에 이상한 일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46|102|옹고집의 부인은 울고 있는 진짜 옹고집을 보자 불쌍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47|102|김 부자가 싸움을 말리며 싸우지 말고 사또에게 가게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48|102|무례했다면 용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49|102|춘향은 얼굴이 빨개져서 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50|102|춘향의 소원은 몽룡과 다시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51|102|춘향은 모든 것을 체념한 듯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52|102|꿩들은 배가 고파도 먹을 것을 찾으러 마음껏 돌아다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53|102|먹을 것을 보아도 누가 꿩을 잡으려고 가져다 놓은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함부로 먹으면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54|102|새끼들은 배고프다고 장끼와 까투리를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55|102|까투리는 성격이 급한 남편이 불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56|102|내가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57|102|매는 감기에 걸려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58|102|매가 자기를 위로하며 혼잣말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59|102|홍문은 할 수 없이 자기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60|102|춘섬이 조용히 지내면 좋은 날이 올 거다라고 길동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61|102|전우치는 백성들을 돕기 위해 집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62|102|집이 가난해서 그동안 몹시 추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63|102|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다니며 억울한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64|102|서쪽으로 가다 보니 어떤 마을에 한 노인이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65|102|전우치는 노인의 아들을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66|102|그래서 원님은 억울한 사람을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67|102|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동쪽과 남쪽, 북쪽으로 가서 억울한 사람들을 만나면 모두 도와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68|102|어머니께 양식을 사드릴 돈도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69|102|하지만 은혜를 베풀어 한 번만 용서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70|102|장원은 전쟁이 나자 부인과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71|102|해룡을 번갈아 가며 업고 피난을 가던 중 장원의 부인이 몹시 힘들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72|102|아기와 나와 함께 가면 모두 죽을 테니 우리를 두고 먼저 떠나세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73|102|나중에 만나면 서로를 알 수 있는 표시도 없어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74|102|장원 부부는 슬퍼하며 다시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75|102|막씨의 남편은 다른 여자와 살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76|102|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니 해룡이 더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77|102|해룡은 추운 방에서 이불도 없이 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78|102|아들은 해룡의 곁에 있겠다며 울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79|102|왕은 답답해서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80|102|부부가 아기를 나무 아래에 두고 울면서 멀리 가고 있는 그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81|102|변씨와 소룡은 구걸을 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82|102|해룡을 보자 변씨와 소룡은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83|102|이득춘은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하루 종일 산길을 헤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84|102|이득춘과 시백은 신부의 얼굴을 보고 기가 막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85|102|박씨는 방금 결혼했는데 아주 외로운 신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86|102|제 얼굴이 못생겨서 남편의 마음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87|102|시백은 바닥에 엎드려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88|102|박씨는 작은 방에서 몸종 계화와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89|102|이득춘은 며느리가 외롭게 사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90|102|편지와 연적을 받은 시백은 박씨에게 미안해 하며 자신의 행동이 심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91|102|그러나 박씨는 자기 방에 혼자 앉아 있었고 몸종인 계화만이 박씨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92|102|밤이 되면 박씨를 만날 용기가 날 것같아 시백은 해가 지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93|102|시백이 방으로 들어가려고 하니까 발이 앞으로 가지 않고 자꾸 뒤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94|102|시백이 오늘은 꼭 그동안 구박한 것을 용서받아야겠다하고 마음속으로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95|102|내가 부족해서 부인을 슬프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96|102|시백은 크게 뉘우치고 혼자 평안도로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97|102|한양 구경을 왔다가 돈을 다 써서 도움을 받으려고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98|102|양생이 슬퍼하며 여인에게 이렇게 빨리 헤어져요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499|102|불쌍한 우리 부모님,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500|102|여인의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더니 울음소리처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501|102|그 후 양생은 여인을 잊지 못하여 장가가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502|102|양생은 산에서 약초를 캐며 살았다고 하나 아무도 다시 그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503|102|이생은 두 사람의 사랑이 알려지면 헤어지게 될 거라는 시를 읊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504|102|최씨는 매일 저녁 이생을 기다렸지만 열흘이 지나도 이생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505|102|최씨의 어머니가 우리 딸이 상사병에 걸린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506|102|최씨가 작은 목소리로 제가 부모님의 허락도 없이 남자를 만났어요라고 겨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507|102|집을 떠나 버린 사람들은 사방으로 달아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508|102|최씨가 이생을 바라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509|102|허생은 몹시 가난하서 낡은 초가집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510|102|허생의 아내는 바느질을 해서 돈을 벌어 그것으로 겨우 입에 풀칠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511|102|어느 날은 돈이 없어서 며칠째 굶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512|102|나는 가난해서 장사할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513|102|허생은 아주 초라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514|102|손님들이 놀라며 큰돈을 잃게 되었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515|102|나는 십 년 동안 책 읽기를 하려다가 끝내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516|102|배고픔을 견디지 못해 돈을 빌린 것이 부끄럽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2|F_S1_Q_102_0517|102|어느 날 집을 나가 오 년이나 소식이 없어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03.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03.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d4ae9f60ee4d1a678f3d0083b210a170b36a27f3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03.txt @@ -0,0 +1,464 @@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51|103|체통 아저씨는 즐거웠던 지난날들을 떠올리며 더욱 쓸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52|103|날이 저물기 전에 편지가 한 통이라도 들어와야 밤새 이야기라도 할 텐데 지나다니는 사람도 벌써 끊겨 거리가 조용하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53|103|슬픈 사연이 적힌 편지가 들어와 밤새 훌쩍이면 함께 마음 아파하며 위로하기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54|103|항상 같은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거나, 먼 하늘만 바라보는 동물들을 보는 일이 재미없어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55|103|사실은 강사 선생님이 아이를 데리고 다닌다는 것은 보기에 별로 안 좋았고 그걸 엄마가 더 잘 알고 계신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56|103|토요일 오후지만 늦가을 탓인지 동물원에는 구경꾼도 적고 동물들도 우리에서 졸고 있어 쓸쓸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57|103|언제나 하던 것처럼 동물원을 한 바퀴 돌았지만 이제는 볼만한 곳이 없어 대충 돌고 나면 할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58|103|개미 길이 무너지자 질서 있게 움직이던 수백 마리의 개미들이 지진을 만난 것처럼 흩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59|103|개미집은 순식간에 허물어졌고 뜨거운 홍수를 만난 개미들은 도망갈 시간도 없이 흙과 뒤범벅이 되어 쓸려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60|103|석 장뿐인 자유이용권과 아이들 이름을 짝지어 보니 턱없이 모자라서 곧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61|103|아이들은 섭섭했지만 공평한 방법이라 여기고서, 반장 선거나 하는 것처럼 또박또박 이름을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62|103|눈을 감은 채 앙상한 가지를 드리우고 서 있는 늙은 굴참나무를 엄마 굴참나무도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63|103|그의 아내가 문을 열어 주며 근심스럽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64|103|분명 자기 책임이 아닌 일로 해결이 되었는데도 개운치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65|103|성진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이번에도 엄마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66|103|그래서 문을 자주 열고 닫으면 그만큼 눈을 감았다 뜨기를 반복하려니 힘이 든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67|103|하지만 녀석의 행동을 보니 너무 추웠거나, 생김새를 들먹거린 탓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68|103|음식물로 그득한 내 안은 비좁았기 때문에 준우 엄마는 무거운 김치통을 들고 끙끙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69|103|아이들은 끼리끼리 몰려 교문을 나서는데, 혼자 가는 성진이 얼굴은 찌푸린 하늘을 닮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70|103|아빠의 걱정을 들으면서도 진국이 엄마는 아무 말 않고 측은한 듯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71|103|아빠가 출장 가고 안 계신 날, 엄마의 기분을 건드리면 다른 때보다 꾸중이 심하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72|103|식사 준비가 다 되었을 때, 출장 가신다던 아빠가 기운이 쏙 빠진 채 집에 오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73|103|아빠 얼굴은 여전히 어두웠지만 아무 일 없이 회사에 다니고 계신다는 것만을 다행스럽게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74|103|성진이도 키가 컸으면 하는 마음은 간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75|103|사실은 성진이도 그 말을 하고 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76|103|지난 추석에도 친척들이 큰집에 모였을 때 성진이는 키 때문에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77|103|진우는 아빠가 돈을 잘 못 버는 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78|103|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기도 했지만 마음은 더 꽁꽁 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79|103|은성이는 불쌍한 마음이 들어 우는 토끼를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80|103|삼거리 왼쪽으로 꺾어지는 주택 담벼락엔 언젠가부터 다음과 같은 글귀의 종이가 붙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81|103|오고 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아이는 그 동그란 눈을 깜박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82|103|사람들은 쉬지 않고 그 앞을 지나가고, 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83|103|신사복을 입은 아저씨 두 분이 지나가면서 하모니카를 가져간 사람이 이상하다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84|103|그것은 은미에게 깊은 충격을 주어 잔잔한 슬픔 같은 걸 느끼도록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85|103|그렇게 생각하면서 사람들은 뭔가 귀중한 걸 잃어버린 듯한 허전함을 맛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86|103|그 순간 하 선생은 왠지 마음이 텅 빈 듯한 느낌을 씻을 길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87|103|할머니의 근심스러운 말에 순예는 열이 있는 상기의 이마에 조심스레 손을 얹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88|103|평소에 앓아 본 적이 없는 동생이어서인지 왠지 불안하고 불길한 생각이 머리에서 떨어지질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89|103|하마터면 우리들은 큰 비명을 지를 뻔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90|103|맑고 깨끗하게 바뀐 옛날의 마구간들이 우리들의 눈엔 더욱더 쓸쓸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91|103|십 년의 재산이 하루아침에 달아나 버린 것 같은, 허전하고 뭔가 큰 손해를 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92|103|왠지 다람쥐에 대한 가엾음과 안타까움으로 순아는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93|103|아니, 나를 내 고향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애원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94|103|순아는 새로운 걱정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95|103|영 무겁고 떨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96|103|얼음처럼 차갑게 느껴지는 대문이 오늘의 엄마, 아빠의 마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97|103|은진이는 걱정스러운 모습으로 하늘을 한번 올려다보고는 터벅터벅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98|103|매일 먹던 우유를 먹지 못해서가 아니라 매일 아침 대문에서 기다리던 우유가 자기를 떠나가 버린 듯하여 마음이 텅 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099|103|몹시 초라하고 부끄러운 나의 발길은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00|103|선비는 산길을 걸었기 때문에 힘이 들어서 쉴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01|103|한참 동안 산길을 걸어가다 보니 저녁이 되어 하룻밤 자고 갈 주막을 찾았으나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02|103|그렇지만 너무 늦었고 피곤해서 다른 곳을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03|103|결국 선비는 생각만 하다가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04|103|낮이 되어도 당집 안은 어두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05|103|몇 년 전부터 마을에 아픈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06|103|청년은 조심스럽게 호랑이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07|103|농부는 비가 멈추기를 속으로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08|103|병사들은 사또가 뱀에게 물려서 위독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09|103|그래서 의사를 부르러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10|103|그래서 어머니는 낮에는 항상 밖에 나가 떡을 팔았고 밤이 되어야 집에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11|103|집이 산속에 있어서 길이 몹시 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12|103|어머니의 옷을 입은 호랑이가 어두운 방에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13|103|하지만 저녁까지도 할아버지의 낚싯대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14|103|산을 반쯤 올랐을 때, 갑자기 커다란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15|103|집에 오니 가자미는 지쳐서 쓰러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16|103|지느러미도 다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17|103|삼 년마다 바다에 제물을 바치는 풍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18|103|제물을 바치지 않으면 바다에 나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19|103|청년이 보니 아가씨는 깜짝 놀랄 만큼 아름다워서 청년은 아가씨를 살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20|103|특히 김 선비의 딸은 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21|103|부부는 딸이 없는 것이 늘 아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22|103|외양간에는 소가 한 마리 죽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23|103|가까이 가서 보니까 거북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24|103|노총각의 부모는 늙고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25|103|시간이 빨리 가서 한 달이 지났고 노총각은 집에 계신 부모님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26|103|산삼을 들고 바닥에 앉아 있자 어제의 무서웠던 기억이 모두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27|103|그래서 선비는 누가 봐도 가난한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28|103|선비가 다시 한번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29|103|딸아이가 깜짝 놀라 떨어뜨린 것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30|103|주막 주인은 깜짝 놀랐고 자기의 잘못을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31|103|주막 주인은 다시 한번 선비에게 사과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32|103|그 고개에서 넘어진 사람은 삼 년밖에 못 산다는 이야기가 있어 삼 년 고개라는 별명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33|103|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 고개에서 넘어지지 않으려고 조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34|103|할아버지가 한숨을 쉬더니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35|103|소년은 할아버지가 삼 년 고개에서 넘어져 병이 났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36|103|어린아이의 말이지만 지금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37|103|하지만 곶감이라고 말하면 안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38|103|곶감을 다 먹고 훈장님의 벼루까지 깨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39|103|훈장님은 곶감이 다 없어져서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40|103|어느 날, 총각이 한 마을을 지나가는데 어떤 부부가 집 앞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41|103|그러나 부자인 형은 동생을 잘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42|103|동생네 식구에다가 처녀까지 먹기에 쌀 한 말은 너무 부족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43|103|남편은 아내에게 금덩어리에 대해 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44|103|아내가 한숨만 쉬는 남편이 이상해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45|103|부모님이 자기를 싫어할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46|103|아가씨는 추운 줄도 모르고 한참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47|103|청년은 땅이 없어서 농사를 지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48|103|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49|103|이산해의 어머니가 아쉬운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50|103|김 진사는 할 수 없이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51|103|옛날부터 가을은 몸도 마음도 제일 긴장되어서 공부할 수 있는 때라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52|103|마타사부로는 통신부도 숙제장도 없는 대신에 주먹 쥔 양손을 책상 위에 올려놓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53|103|하급반 아이들은 한꺼번에 교실을 뛰어나갔습니다만 사 학년 아이들은 아직 우물쭈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54|103|두 사람은 도중에도 여러 가지 그 아이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학교로 왔습니다, 그러자 운동장에는 아이들이 벌써 일고여덟 명 모여서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그 아이는 아직 와 있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55|103|어제처럼 교실 안에 있을까 생각하고 안을 들여다보았습니다만, 교실 안은 고요히 아무도 없고, 칠판 위에는 어제 청소할 때 걸레로 닦은 자국이 말라서 뿌옇게 흰 줄무늬가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56|103|모두 함께 그쪽을 돌아보았습니다만 한 사람도 대답을 한 아이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57|103|모두 마타사부로 쪽을 보고는 있지만 머뭇머뭇하고 아니면 바쁜 듯이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거나 하면서 마타사부로 쪽으로 가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58|103|마타사부로는 좀 언짢은 듯이 거기에 우뚝 서서 운동장을 다시 한번 둘러보더니, 이 운동장 크기는 얼마나 될까 하고 정문에서 현관까지 큰 걸음으로 발자국을 세면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59|103|마타사부로는 양손으로 책상 위의 책을 단정하게 잡고 말씀하신 곳을 숨을 죽인 채 가만히 읽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잡기장에는 글자를 하나도 쓰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60|103|정말로 모르는 글자가 하나도 없는 것인지, 단 하나 있는 연필을 사타로에게 주어 버린 까닭인지, 어느 쪽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61|103|길이 숲속으로 나 있어서 잠시 길은 질척질척하고 주위는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62|103|가스케는 겨우 일어나서 급히 숨을 몰아쉬면서 말이 간 쪽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63|103|알겠어요, 그럼 감사합니다 조반니는 인사를 하고 부엌에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64|103|열십자로 된 동네 모퉁이를 돌아가려 하는데, 건너편 다리로 나가는 쪽에 있는 잡화점 앞에서 검은 그림자와 희뿌연 셔츠가 뒤섞여서 일고여덟 명의 학생들이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각각 호리병 모양의 등불을 가지고 다가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65|103|먼저 녹색 신호등과 희미한 흰 기둥이 휙 하고 창밖을 지나가고, 이어서 유황의 불길처럼 따스하게 느껴지는, 뿌연 전철기 앞의 등불이 창 아래로 지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66|103|두 아이가 그 하얀 길을 어깨를 나란히 하고 가니, 그들의 그림자는 마치 사방으로 창이 있는 방 안의 두 기둥 그림자처럼, 또 두 차바퀴의 살처럼 몇 개나 몇 개나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기차에서 보았던 아름다운 강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67|103|캄파넬라는 그 예쁜 모래를 한 줌 손바닥에 얹어 놓고 손가락으로 사각사각 소리를 내면서 꿈꾸는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68|103|바라보니 그 하얗고 부드러운 바위 속에서 푸르스름한 크나큰 짐승의 뼈가 반쯤 이상 파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69|103|주의해서 보니 그곳에는 발굽이 두 개 있는 발자국이 새겨진 바위가 사각형으로 열 개 정도 깔끔히 잘린 채 번호가 붙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70|103|벌써 시간이 다 됐어, 가자 캄파넬라가 지도와 손목시계를 대조하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71|103|기차는 이제 조용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72|103|붉은 수염의 사람은 뭔가 그리운 듯 웃으면서 조반니와 캄파넬라의 모습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73|103|기차는 이제 점점 빨라져서 갈대와 강이 번갈아 가며 창밖에서 반짝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74|103|청년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슬픈 듯한 표정을 지으며 가만히 그 아이의 젖은 곱슬머리를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75|103|우리들에겐 이제 아무 슬픈 일도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76|103|음, 보트는 틀림없이 구조되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77|103|하여튼 꽤 숙련된 뱃사람들이 저어 재빨리 배로부터 떨어져 갔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78|103|두 남매는 벌써 지쳐서 제각기 축 늘어져 좌석에 기대어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79|103|그때를 떠올리자 다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80|103|꾹 참고 있는데 아빠가 다시 노래라도 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81|103|서울 집은 반지하여서 방 안에 앉아 커튼을 젖히고 창을 올려다보면 사람들 지나다니는 발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82|103|밤에는 자동차 헤드라이트 빛이 방 안을 훤히 비추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83|103|빛이 들지 않는 어둑한 집이어서 낮에도 불을 켜야 했지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84|103|아빠가 미안해 하며 상자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85|103|하지만 내가 학교에 들어가자 엄마는 마트에서 계산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86|103|내가 초등학생이 되자 집에는 아빠도 엄마도 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87|103|나는 방과 후 엄마가 퇴근할 때까지 집이 아니라 학원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88|103|하영이는 비행기가 지나고 있는 창밖 하늘로 눈길을 잠시 멈추고는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89|103|비행기 꼬리에 희고 기다란 비행운이 생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90|103|마치 하늘에 칼금을 긋기라도 한 것처럼 말이죠.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91|103|하영이 가슴도 금이 그어진 것처럼 찌르르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92|103|하영이는 비행기 창가 좌석에 앉은 아빠를 떠올려 보려고 애썼지만, 아무것도 떠올릴 수 없었습니다, 아무것도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93|103|엄마가 이 인형을 사 주기 위해 점심값까지 아꼈다는 것도 하영이는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94|103|브랜드 옷가게 점장으로 일하고 있지만 다들 가게 주인으로 알고 있는 하영이 엄마는 월급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95|103|그런데도 하영이 것이라면 뭐든 최고급품으로 갖춰 주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96|103|엄마는 이런 마음으로 하영이가 원하는 인형을 무리해서 사 주었던 것이랍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97|103|하영이는 반지하 단칸방 집을 떠올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98|103|고급 주택가를 벗어나 좁은 골목길에 다닥다닥 붙은 허름한 빌라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199|103|팔을 쭉 뻗으면 앞 동에 닿을 것같이 빽빽이 들어서 있는 빌라, 그중에서도 햇빛이 잘 들지 않고 창으로는 사람들의 발목이 보이는 원룸 반지하 방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00|103|어릴 때부터 이 시간은 언제나 하영이 혼자만의 시간이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01|103|엄마는 하영이가 설거지해 놓은 걸 보면 기특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어쩐지 마음이 짠해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02|103|입고 있는 옷은 때로 절어 있었고 수염도 깎지 않은 얼굴이었고, 양쪽 볼은 푹 들어가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03|103|아저씨는 산다는 말도 안 산다는 말도 없이 그냥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04|103|어디서 본 듯한 사람 같았을까요, 그러나 끝내 기억을 못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05|103|그럴 때마다 바늘잎이 우수수 떨어졌지요, 아저씨의 어깨 위에도, 신발 위에도.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06|103|아파트 사람들은 이제야 미안한 얼굴을 했고, 머뭇머뭇하더니 하나둘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07|103|얼마나 구깃구깃한지 꼭 휴지 조각 같은 돈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08|103|오늘도 고모네 집 앞으로 왔고, 오른손 검지 끝으로 초인종을 누르려다 얼른 내려놓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09|103|고양이를 안고 있는 손이 바르르 떨렸는데, 솔직히 자신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10|103|딱 일 년 만에 찾아왔는데도, 고모는 들어오라는 말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11|103|문틈으로 나를 발견한 집 안의 물건들, 하물며 거실의 공기까지도 나가라며 내 어깨를 밀어내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12|103|천천히 서재 앞으로 다가가서 문을 열었고, 그곳은 동재와 함께 날마다 책을 읽고 둘만의 비밀을 털어놓던 곳이에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13|103|나는 동화책을 가슴에 안고 천천히 놀이터 쪽으로 향했고, 동재와 함께 타던 그네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14|103|동재는 책 읽기를 무척 좋아했지, 이야기도 제법 잘했고, 내가 자전거를 태워 주면 무섭다고 했는데, 드디어 동재가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워서 나중에는 나보다 더 자전거를 잘 타길래, 우리는 깜깜한 밤에도 자전거를 타고 놀이터 주변을 빙빙 돌아다녔지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15|103|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고모가 액자를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16|103|고모 얼굴이 실룩거리더니 금세 하얗게 변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17|103|나는 고모가 쓰러질까 봐 안절부절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18|103|벌써 연속극이 끝나 버린 걸까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19|103|나는 침을 꿀꺽 삼키며 아쉬운 눈으로 냉장고를 쳐다봤어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20|103|목소리가 어찌나 퉁명스러운지, 눈물이 나오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21|103|철민이에게 화를 낸 게 정말 미안했고, 아빠에게 서울로 이사 가자고 자꾸만 조른 것도 죄송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22|103|몸 밖으로 나간 혼이 자기 얼굴을 찾을 수 없게 되기 때문이었죠.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23|103|몸 밖으로 나갔던 혼이 돌아오지 못하면 그 사람이 죽는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24|103|한참 시간이 지나도 도깨비들이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25|103|아저씨는 춥고 무서워서 집으로 가고 싶었지만, 도깨비들한테 들킬까 봐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26|103|아저씨는 나무 뒤에서 도깨비들이 돌아갈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27|103|부모님이 이번에는 집 안에 있는 물건들을 물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28|103|가짜는 물건의 이름과 그 물건이 몇 개인지까지 알고 있었지만, 삼 년 동안 집을 떠나 있던 젊은이는 대답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29|103|젊은이는 갈 곳이 없어서 전에 공부하던 절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30|103|아버지와 아들은 아주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31|103|시골에 있는 자기 집까지 가려면 며칠 동안 걸어야 했는데, 아버지는 길을 가면서도 오직 돈만 생각했고, 혹시 돈을 잃어버릴까 봐 꺼내 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32|103|한참 길을 가는데, 비가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33|103|비가 오랫동안 내려서 여기저기에서 물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34|103|물이 많아져서 아버지는 강을 건널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35|103|아버지는 돈을 가지고 빨리 집에 가고 싶었지만,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36|103|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나무꾼이 살았는데,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나무꾼은 가족이 없었고, 외로운 나무꾼은 빨리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37|103|선녀들은 목욕을 끝내고 옷을 찾아서 입었는데, 선녀 한 명의 날개옷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38|103|처음에는 장난이라고 생각했던 다른 선녀들도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39|103|모두가 함께 찾았지만 날개옷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40|103|시간이 많이 지나서 새벽이 되자, 다른 선녀들이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41|103|모두가 노루와 했던 약속을 무시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42|103|만약 아이가 셋이었다면 선녀가 한 번에 안고 하늘로 올라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43|103|나무꾼은 후회했지만 소용이 없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44|103|할머니는 깜짝 놀라면서 아이는 없다고 말했지만, 세 딸은 끝까지 아이를 보여 달라고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45|103|할머니는 더 이상 속일 수가 없어서 세 딸에게 구렁이를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46|103|할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셋째 딸에게 한 번만 물어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47|103|아내가 나에게 무엇을 사 오라고 했는데, 그게 뭐였지 농부는 열심히 생각했지만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48|103|농부의 어머니는 남편 눈치만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49|103|사또는 떡보가 반갑기도 했지만 걱정도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50|103|떡보가 똑똑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51|103|호랑이가 산 아래에 있는 마을로 내려갔는데, 마을은 아주 조용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52|103|그때 방에서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53|103|아이는 계속 울고 있었고, 방 안에서는 엄마가 우는 아이를 달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54|103|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거짓말을 하러 오는 사람이 적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55|103|거짓말을 잘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56|103|할아버지는 약초를 캐다가 팔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57|103|집에서는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58|103|날이 어두워졌는데 할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59|103|이웃 마을 홀아비도 약초를 캐면서 살았고, 부인도 없고 자식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60|103|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서둘러 집으로 향했는데,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좀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61|103|할아버지가 낯선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62|103|옷은 그대로인데, 사람이 달라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63|103|걸음걸이나 몸의 움직임이 할아버지 같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64|103|할머니가 놀라며 말했지만, 할아버지는 갑자기 할머니에게 미안해졌습니다, 자기만 젊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65|103|내일 같이 그 샘에 갑시다, 당신도 샘물을 마시면 젊어질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66|103|어느 날, 혹부리 영감이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갔는데 너무 멀리까지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67|103|그래서 혹부리 영감이 산을 내려오기 전에 날이 어두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68|103|산을 내려오던 혹부리 영감은 다리가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69|103|돌탑의 말에 아버지 들쥐는 쓰러질 것 같았고, 다른 곳을 찾아갈 힘이 없어 주저앉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70|103|그렇긴 해도 학주는 걱정이 되어서 신발을 끌고 따라나섭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71|103|학주는 시무룩해서 친구들과 헤어집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72|103|영주가 울먹하며 떠듬떠듬 말을 이어 갑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73|103|차마 겉으로는 하지 못하는 말을 속으로 떠들면서 학수는 시무룩하게 서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74|103|학수는 남몰래 울상을 하며 동근이 뒷자리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75|103|학수는 동근이와 병태의 손에 매달린 줄 인형처럼 질질 끌려 돌아다닙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76|103|눈물이 슴벅거려서 자꾸 눈을 감았다 뜨면서 뜨거운 라면을 후루룩 먹어 댑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77|103|학수는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78|103|그래서 먼저 기운 빠진 목소리로 사과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79|103|병선이는 점심밥도 먹지 않고 훌쩍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80|103|병선이는 시무룩해서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81|103|병선이의 눈에 눈물이 핑그르르 고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82|103|민규는 쪼르르 빠져나와 엄마 팔에 매달립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83|103|손톱을 물어뜯으면서 승아가 우울하게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84|103|강은이도 동생 때문에 속상한 일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85|103|승아는 가엾도록 풀이 팍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86|103|강은이는 아직도 눈물이 글썽글썽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87|103|다음 날 하정주는 시무룩한 얼굴로 학교에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88|103|그러자 제호가 무안해서 뒷머리를 긁적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89|103|은솔이는 어쩐지 기운이 없어 보이는 엄마가 차려 주는 아침밥을 먹고 학교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90|103|실내화에 눈물이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91|103|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눈빛이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92|103|엄마의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93|103|엄마한테 손을 꽉 붙잡힌 채 끌려가면서 혁이는 아쉬워서 뒤를 돌아보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94|103|조은이는 시무룩해졌어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95|103|진돌이는 밖에 나가 놀지도 않고 밥도 잘 먹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96|103|거짓말쟁이에다 방귀를 뀌었다는 오해까지 받은 진돌이는 울적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97|103|솔참이는 개나리 공원을 떠나면서 무척 서운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98|103|진표는 대뜸 눈물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299|103|왜냐하면 저는 하루 종일 집 안에 갇혀 공예품 같은 거 만드는 건 좋아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00|103|그는 슬픔에 젖어 매혹적인 꽃들을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01|103|그래서 왕께서도 슬픔에 잠겨 외롭게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02|103|선택해야 할 자가 없어서 그녀는 상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03|103|공주가 말하며 보이테흐가 자기 뺨을 따라 이슬방울처럼 흘러내리는 눈물을 보지 못하도록 얼굴을 나뭇가지 속에 감췄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04|103|아무도 그 얼굴에서 더 이상 밝은 미소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05|103|오직 신부만이 예복을 입지 않은 채 자기 방에 앉아 슬프게 정원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06|103|맏딸이 열 여덟 살이 되자 성에서 사라졌고 아무도 그녀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07|103|아버지가 집에 돌아와 보니 곱슬머리 야로슬라베크도, 다른 아이도, 아무도 마중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08|103|부인을 사랑했기에 슬픔을 가슴속에 묻어 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09|103|보흐단카는 왜 자기에게는 오빠가 없는지, 왜 부모님이 그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지 않는지, 그들이 있었으면 죽은 것인지 어디 멀리 가 버린 것인지, 왜 누구도 그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지 않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10|103|어디를 가든 불쌍한 오빠들을 생각했고, 아무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는 부모님의 슬픔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11|103|부모님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가슴 아파했지만 결국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12|103|어느 험하지 않은 계곡에 도착하자, 오빠들은 그녀에게 아마 씨를 뿌릴 밭과 그녀가 머물 속이 텅 빈 버드나무를 보여 주고는 슬픈 얼굴로 작별 인사를 하고 다시 동굴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13|103|그녀는 두 눈에 고인 눈물을 앞치마로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14|103|아들과 귀여운 아내를 바라보자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15|103|왕은 도움을 청하듯 슈테른베르크를 고통스럽게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16|103|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의 행방을 수소문하기 위해 곳곳으로 사람들을 보냈지만, 그 누구도 알아내지 못한 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20|103|어린 시절 내내 세 남매는 반나절도 서로 헤어져서 지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둘 모두 야로미르를 그리워했고 그가 옆에 없는 게 허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21|103|그녀의 슬픔의 이유를 알게 되자 그는 그럴 리가 없다고 위로하며 형이 말한 대로 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며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22|103|루젠카의 슬픔에 가슴 아파하던 야로슬라브가 제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23|103|저주를 받은 왕자는 조국 땅에 작별을 고하고는 멀리 떠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24|103|저녁 무렵, 공주는 창가에 앉아 사랑하지도 않는 신랑에게서 어떻게 자유로워질까 생각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25|103|모후가 식인귀임에도 어머니였던 까닭에 왕은 마음이 착잡했지만 아름다운 왕비와 자식들이 살아 있는 것을 그나마 다행으로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26|103|사람이란 기질이 비슷한 사람끼리 좋아하는 법이라, 엄마는 장녀만 애지중지하고 차녀는 끔찍할 정도로 싫어해서 차녀에게는 계속 일을 시키고 밥도 부엌에서 먹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27|103|둘째는 엄마를 피해 인근 숲으로 몸을 피했는데 마침 사냥에서 돌아오던 왕자가 각별한 미모의 처녀를 발견하고 왜 혼자 숲에서 울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28|103|모녀 일행이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되자 상드리용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29|103|남루한 옷차림의 상드리용은 마차도 하인도 없이 헐떡거리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30|103|공주님처럼 아름다운 분이 왜 이렇게 슬픈 얼굴을 하고 계신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31|103|부부는 아주 가난했고 일곱 명의 아이들 가운데 누구도 자립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가계에 큰 부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32|103|아주 허약하고 거의 말을 안 하는 막내 때문에 부부는 더 힘이 들었는데 막내의 착한 심성을 모자라는 것으로 간주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33|103|정말로 근심에 빠진 아이들은 계속 길을 잃으며 숲속으로 더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34|103|흙으로 범벅이 된 아이들이 몸을 일으켜 세워도 흙 묻은 손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35|103|아름다운 처녀와 헤어지자 절절한 아쉬움에 사로잡힌 왕은 가슴 깊숙이 강한 인상을 간직하고 천천히 멀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36|103|마음이 불안하고 혼란해진 왕은 왕비에 대한 모든 평가를 믿지 않고 자신이 누리는 과분한 행운도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37|103|겉으로는 태연한 표정을 지었지만 속으로는 슬픔을 감내하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38|103|마음속으로는 탄식하면서도 겉으로는 말없이 태연하게 과거 양을 키우던 시절에 입던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39|103|은비만 쏙 빼고 나누는 엄마 아빠의 얘기에 끼어들고 싶지는 않지만 은비는 어쩐지 외로워 자꾸만 입술을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40|103|은비는 아이가 가엾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41|103|어제 아침, 엄마 아빠는 먼 길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42|103|풀이 죽어 머리를 숙이고 있는 제일이 형제들에게 걱정을 하지 말라는 뜻이지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43|103|제삼이는 두 눈에 눈물을 글썽이며 매우 미안한 표정을 짓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44|103|하루는 의사 할아버지 별이 아기별을 진찰해 보더니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45|103|빨래집게는 정말 힘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46|103|아이들은 고개를 푹 숙이고 힘없이 밖으로 나왔어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47|103|삼 학년 미란이가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48|103|아저씨는 온몸에 힘이 쪽 빠져 헛간 바닥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49|103|억새 할머니는 끄응 몸을 일으켜 세우며 실망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50|103|먼 산으로 눈길을 주는 억새 할머니의 옆얼굴이 구름처럼 아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51|103|억새 할머니는 코를 팽 풀어 치마폭에 썩썩 문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52|103|할머니의 눈가가 살며시 젖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53|103|자세히 보니 억새 할머니의 눈자위도 축축이 젖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54|103|억새 할머니는 할머니의 눈물 젖은 손에 억새 꽃 몇 송이를 놓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55|103|갈빛의 몸만 칙칙한 갈색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56|103|갈빛은 아이의 눈에서 줄기져 내리는 눈물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57|103|다른 아이들은 메뚜기라는 이름 앞에 꼭 송장이라는 단어를 붙여 업신여기고 깔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58|103|흙이 햇볕에 익어 황금빛으로 빛이 나는 앞뜰과는 달리 거무죽죽한 이끼가 피어 있는 거기, 기분을 착 가라앉게 만드는 그늘이 언제나 웅크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59|103|그때까지도 한숨이 엄마의 입꼬리에 간당간당 매달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60|103|공부를 다 끝내고 동화책까지 읽었는데도 잠이 안 오는 밤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61|103|아빠, 엄마가 공부를 하러 미국에 가고 나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62|103|용이가 울음 섞인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63|103|아빠, 엄마도 미국으로 공부를 하러 갔으니까 용이도 기러기 아들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64|103|큰아버지의 눈가를 반짝이게 하는 것은 흘러내린 땀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65|103|매가 날카로운 발톱과 부리로 잔인하게 사냥감을 찢어 먹는 사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66|103|사촌 형 광이가 영국으로 음악 공부를 가는 바람에 큰엄마도 함께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67|103|큰아버지가 깎은 나무새는 기러기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68|103|제자 아저씨의 얼굴이 홍시처럼 붉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69|103|할머니가 밭으로 가고 동이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70|103|동이는 눈물을 닦고 늙은 소나무 곁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71|103|소나무는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가지도 구부러졌고 솔잎도 듬성듬성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72|103|그 달이 보고 싶어 몇 번 더 몸을 숙였지만 끝내 다시 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73|103|아무래도 낙지밭에 가기는 틀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74|103|그중에서 하나를 골라 입었다가 문규한테 된통 창피를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75|103|문을 닫은 물빛식당 혜림이도 이사를 가고 정만이 연호도 이사를 가고 문규마저 이사를 간다면.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76|103|그런데 인간들은 땅에서 힘들게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77|103|인간들은 농사지을 줄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78|103|병이 나도 치료할 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79|103|환웅은 땅에서 사는 인간들을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80|103|곰과 호랑이는 인간 세상이 부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81|103|환웅천왕은 곰과 호랑이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82|103|웅녀는 다른 여자들처럼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갖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83|103|귀여운 아이를 낳고 싶어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84|103|부모님은 화가 많이 나셔서 저에게 벌을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85|103|주몽의 어머니는 주몽을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86|103|주몽은 궁궐을 떠나는 게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87|103|그런데 임금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88|103|족장들이 가까이 가자 말이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89|103|흥부와 아내는 날마다 마을로 가서 일을 했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90|103|열 두 명이나 되는 아이들의 겨울옷이 없어서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91|103|한 아이가 일어서면 다 같이 일어서야 했고 한 아이가 앉으면 다 같이 앉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92|103|한 아이가 갑자기 방향을 바꾸면, 나머지 아이들이 함께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93|103|흥부는 그런 아이들이 우스웠지만 동시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94|103|자기처럼 못난 부모를 만나 고생하는 아이들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95|103|흥부는 나라에서 빌려주는 곡식이라도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96|103|이 마을 김 부자가 죄를 짓고 잡혀 가게 되었는데 병이 나서 못 가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97|103|흥부는 매를 맞지 않아서 돈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98|103|흥부는 돈을 받지 못해서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399|103|흥부는 앞으로 가족들과 먹고살 일이 걱정되어 놀부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00|103|흥부는 놀부의 집에 들어갈 용기가 나지 않아 잠시 대문 앞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01|103|그런데 새끼 제비 한 마리가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02|103|새끼 제비는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03|103|흥부가 얼른 새끼 제비를 들여다보니 다리가 부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04|103|콩쥐도 아버지 혼자 사는 것은 외로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05|103|일도 안 끝내고 왔다고 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06|103|콩쥐는 쉬지 않고 아침밥도 먹지 않고 점심까지 물을 부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07|103|항아리에 물을 채워 놓지 못하면 배씨에게 혼이 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08|103|콩쥐는 외갓집에 가고 싶다는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09|103|심 봉사는 행실이 바르고 착한 사람이었으나 눈이 멀어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10|103|곽씨는 아들을 낳아야 제사를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11|103|심 봉사는 딸을 보내고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12|103|부인은 혼자서 쓸쓸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13|103|남편은 이미 세상을 떠나고 없었고 아들 삼 형제는 한양에서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14|103|집에는 부인 혼자뿐이어서 주인은 말벗이 필요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15|103|저는 어머니의 모습을 몰라 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16|103|심청이 목이 메어 눈물이 흘렀고 부인은 심청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17|103|심 봉사는 배가 고프고 방도 추웠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18|103|스님이 심 봉사에게 어쩌다가 개천에 빠졌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19|103|집이 가난한데 어떻게 시주를 합니까?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20|103|아버지, 제가 늦게 와서 화가 나셨어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21|103|심청이 울자 심 봉사가 심청을 달래며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22|103|장씨는 자식이 없어 항상 배 좌수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23|103|배 좌수는 아들이 없어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24|103|배 좌수는 아들을 낳아야 집안의 대를 이을 텐데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25|103|남의 자식을 키우겠다는 여자는 드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26|103|언니가 없으면 무서워하고 말을 하면서 홍련의 눈에 눈물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27|103|장화만 대문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28|103|장쇠는 마음이 좋지 않아 연못을 바라보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29|103|그러다가 파랑새가 홍련을 보고 가냘픈 목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30|103|그래서 혼자 장화가 죽은 곳에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31|103|연못은 여전히 안개로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32|103|용왕은 힘없이 한숨을 쉬며 나는 내가 어떤 병에 걸렸는지 모른다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33|103|잉어는 망설이는 표정으로 용왕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34|103|게다가 토끼는 아주 영리해서 속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35|103|문어는 슬그머니 뒤로 물러나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36|103|제가 물속에서만 살아서 토끼를 본 적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37|103|자라의 겸손한 태도에 토끼는 잘난 척한 것이 부끄러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38|103|토끼는 자라에게 고개를 숙이며 아까 제가 한 말은 모두 농담이니 잊어 주세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39|103|당신이 얼마나 어렵게 사는지 내가 한번 말해 볼까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40|103|토끼님이 용궁에 가는 일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아니에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41|103|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겁게 사는 것이 부럽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42|103|팔십 세가 된 옹고집의 어머니는 몸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43|103|그래서 어머니는 차가운 방에 항상 혼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44|103|늙은 스님은 옹고집의 얼굴을 쳐다보고 슬픈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45|103|어머님, 집에 이상한 일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46|103|옹고집의 부인은 울고 있는 진짜 옹고집을 보자 불쌍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47|103|김 부자가 싸움을 말리며 싸우지 말고 사또에게 가게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48|103|무례했다면 용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49|103|춘향은 얼굴이 빨개져서 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50|103|춘향의 소원은 몽룡과 다시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51|103|춘향은 모든 것을 체념한 듯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52|103|꿩들은 배가 고파도 먹을 것을 찾으러 마음껏 돌아다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53|103|먹을 것을 보아도 누가 꿩을 잡으려고 가져다 놓은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함부로 먹으면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54|103|새끼들은 배고프다고 장끼와 까투리를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55|103|까투리는 성격이 급한 남편이 불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56|103|내가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57|103|매는 감기에 걸려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58|103|매가 자기를 위로하며 혼잣말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59|103|홍문은 할 수 없이 자기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60|103|춘섬이 조용히 지내면 좋은 날이 올 거다라고 길동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61|103|전우치는 백성들을 돕기 위해 집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62|103|집이 가난해서 그동안 몹시 추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63|103|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다니며 억울한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64|103|서쪽으로 가다 보니 어떤 마을에 한 노인이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65|103|전우치는 노인의 아들을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66|103|그래서 원님은 억울한 사람을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67|103|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동쪽과 남쪽, 북쪽으로도 가서 억울한 사람들을 만나면 모두 도와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68|103|어머니께 양식을 사드릴 돈도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69|103|하지만 은혜를 베풀어 한 번만 용서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70|103|장원은 전쟁이 나자 부인과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71|103|해룡을 번갈아 가며 업고 피난을 가던 중 장원의 부인이 몹시 힘들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72|103|아기와 나와 함께 가면 모두 죽을 테니 우리를 두고 먼저 떠나세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73|103|나중에 만나면 서로를 알 수 있는 표시도 없어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74|103|장원 부부는 슬퍼하며 다시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75|103|막씨의 남편은 다른 여자와 살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76|103|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니 해룡이 더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77|103|해룡은 추운 방에서 이불도 없이 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78|103|아들은 해룡의 곁에 있겠다며 울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79|103|왕은 답답해서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80|103|부부가 아기를 나무 아래에 두고 울면서 멀리 가고 있는 그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81|103|변씨와 소룡은 구걸을 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82|103|해룡을 보자 변씨와 소룡은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83|103|이득춘은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하루 종일 산길을 헤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84|103|이득춘과 시백은 신부의 얼굴을 보고 기가 막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85|103|박씨는 방금 결혼했는데 아주 외로운 신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86|103|제 얼굴이 못생겨서 남편의 마음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87|103|시백은 바닥에 엎드려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88|103|박씨는 작은 방에서 몸종 계화와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89|103|이득춘은 며느리가 외롭게 사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90|103|편지와 연적을 받은 시백은 박씨에게 미안해 하며 자신의 행동이 심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91|103|그러나 박씨는 자기 방에 혼자 앉아 있었고 몸종인 계화만이 박씨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92|103|밤이 되면 박씨를 만날 용기가 날 것같아 시백은 해가 지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93|103|시백이 방으로 들어가려고 하니까 발이 앞으로 가지 않고 자꾸 뒤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94|103|시백이 오늘은 꼭 그동안 구박한 것을 용서받아야겠다하고 마음속으로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95|103|내가 부족해서 부인을 슬프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96|103|시백은 크게 뉘우치고 혼자 평안도로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97|103|한양 구경을 왔다가 돈을 다 써서 도움을 받으려고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98|103|양생이 슬퍼하며 여인에게 이렇게 빨리 헤어져요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499|103|불쌍한 우리 부모님,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500|103|여인의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더니 울음소리처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501|103|그 후 양생은 여인을 잊지 못하여 장가가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502|103|양생은 산에서 약초를 캐며 살았다고 하나 아무도 다시 그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503|103|이생은 두 사람의 사랑이 알려지면 헤어지게 될 거라는 시를 읊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504|103|최씨는 매일 저녁 이생을 기다렸지만 열흘이 지나도 이생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505|103|최씨의 어머니가 우리 딸이 상사병에 걸린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506|103|최씨가 작은 목소리로 제가 부모님의 허락도 없이 남자를 만났어요라고 겨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507|103|집을 떠나 버린 사람들은 사방으로 달아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508|103|최씨가 이생을 바라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509|103|허생은 몹시 가난하서 낡은 초가집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510|103|허생의 아내는 바느질을 해서 돈을 벌어 그것으로 겨우 입에 풀칠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511|103|어느 날은 돈이 없어서 며칠째 굶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512|103|나는 가난해서 장사할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513|103|허생은 아주 초라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514|103|손님들이 놀라며 큰돈을 잃게 되었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515|103|나는 십 년 동안 책 읽기를 하려다가 끝내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516|103|배고픔을 견디지 못해 돈을 빌린 것이 부끄럽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3|F_S1_Q_103_0517|103|어느 날 집을 나가 오 년이나 소식이 없어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04.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04.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b9e2f1ac7e5039c31a4fcb8ab7b3e1fa1e5f5209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04.txt @@ -0,0 +1,467 @@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51|104|체통 아저씨는 즐거웠던 지난날들을 떠올리며 더욱 쓸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52|104|날이 저물기 전에 편지가 한 통이라도 들어와야 밤새 이야기라도 할 텐데 지나다니는 사람도 벌써 끊겨 거리가 조용하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53|104|슬픈 사연이 적힌 편지가 들어와 밤새 훌쩍이면 함께 마음 아파하며 위로하기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54|104|항상 같은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거나, 먼 하늘만 바라보는 동물들을 보는 일이 재미없어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55|104|사실은 강사 선생님이 아이를 데리고 다닌다는 것은 보기에 별로 안 좋았고 그걸 엄마가 더 잘 알고 계신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56|104|토요일 오후지만 늦가을 탓인지 동물원에는 구경꾼도 적고 동물들도 우리에서 졸고 있어 쓸쓸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57|104|언제나 하던 것처럼 동물원을 한 바퀴 돌았지만 이제는 볼만한 곳이 없어 대충 돌고 나면 할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58|104|개미 길이 무너지자 질서 있게 움직이던 수백 마리의 개미들이 지진을 만난 것처럼 흩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59|104|개미집은 순식간에 허물어졌고 뜨거운 홍수를 만난 개미들은 도망갈 시간도 없이 흙과 뒤범벅이 되어 쓸려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60|104|석 장뿐인 자유이용권과 아이들 이름을 짝지어 보니 턱없이 모자라서 곧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61|104|아이들은 섭섭했지만 공평한 방법이라 여기고서, 반장 선거나 하는 것처럼 또박또박 이름을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62|104|눈을 감은 채 앙상한 가지를 드리우고 서 있는 늙은 굴참나무를 엄마 굴참나무도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63|104|그의 아내가 문을 열어 주며 근심스럽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64|104|분명 자기 책임이 아닌 일로 해결이 되었는데도 개운치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65|104|성진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이번에도 엄마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66|104|그래서 문을 자주 열고 닫으면 그만큼 눈을 감았다 뜨기를 반복하려니 힘이 든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67|104|하지만 녀석의 행동을 보니 너무 추웠거나, 생김새를 들먹거린 탓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68|104|음식물로 그득한 내 안은 비좁았기 때문에 준우 엄마는 무거운 김치통을 들고 끙끙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69|104|아이들은 끼리끼리 몰려 교문을 나서는데, 혼자 가는 성진이 얼굴은 찌푸린 하늘을 닮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70|104|아빠의 걱정을 들으면서도 진국이 엄마는 아무 말 않고 측은한 듯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71|104|아빠가 출장을 가고 안 계신 날, 엄마의 기분을 건드리면 다른 때보다 꾸중이 심하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72|104|식사 준비가 다 되었을 때, 출장 가신다던 아빠가 기운이 쏙 빠진 채 집에 오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73|104|아빠 얼굴은 여전히 어두웠지만 아무 일 없이 회사에 다니고 계신다는 것만을 다행스럽게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74|104|성진이도 키가 컸으면 하는 마음은 간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75|104|사실은 성진이도 그 말을 하고 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76|104|지난 추석에도 친척들이 큰집에 모였을 때 성진이는 키 때문에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77|104|진우는 아빠가 돈을 잘 못 버는 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78|104|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기도 했지만 마음은 더 꽁꽁 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79|104|은성이는 불쌍한 마음이 들어 우는 토끼를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80|104|삼거리 왼쪽으로 꺾어지는 주택 담벼락엔 언젠가부터 다음과 같은 글귀의 종이가 붙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81|104|오고 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아이는 그 동그란 눈을 깜박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82|104|사람들은 쉬지 않고 그 앞을 지나가고, 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83|104|신사복을 입은 아저씨 두 분이 지나가면서 하모니카를 가져간 사람이 이상하다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84|104|그것은 은미에게 깊은 충격을 주어 잔잔한 슬픔 같은 걸 느끼도록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85|104|그렇게 생각하면서 사람들은 뭔가 귀중한 걸 잃어버린 듯한 허전함을 맛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86|104|그 순간 하 선생은 왠지 마음이 텅 빈 듯한 느낌을 씻을 길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87|104|할머니의 근심스러운 말에 순예는 열이 있는 상기의 이마에 조심스레 손을 얹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88|104|평소에 앓아 본 적 없는 동생이어서인지 왠지 불안하고 불길한 생각이 머리에서 떨어지질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89|104|하마터면 우리들은 큰 비명을 지를 뻔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90|104|맑고 깨끗하게 바뀐 옛날의 마구간들이 우리들의 눈엔 더욱더 쓸쓸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91|104|십 년의 재산이 하루아침에 달아나 버린 것 같은, 허전하고 뭔가 큰 손해를 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92|104|왠지 다람쥐에 대한 가엾음과 안타까움으로 순아는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93|104|아니, 나를 내 고향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애원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94|104|순아는 새로운 걱정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95|104|영 무겁고 떨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96|104|얼음처럼 차갑게 느껴지는 대문이 오늘의 엄마, 아빠의 마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97|104|은진이는 걱정스러운 모습으로 하늘을 한번 올려다보고는 터벅터벅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98|104|매일 먹던 우유를 먹지 못해서가 아니라 매일 아침 대문에서 기다리던 우유가 자기를 떠나 버린 듯하여 마음이 텅 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099|104|몹시 초라하고 부끄러운 나의 발길은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00|104|선비는 산길을 걸었기 때문에 힘이 들어서 쉴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01|104|한참 동안 산길을 걸어가다 보니 저녁이 되어 하룻밤 자고 갈 주막을 찾았으나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02|104|그렇지만 너무 늦었고 피곤해서 다른 곳을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03|104|결국 선비는 생각만 하다가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04|104|낮이 되어도 당집 안은 어두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05|104|몇 년 전부터 마을에 아픈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06|104|청년은 조심스럽게 호랑이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07|104|농부는 비가 멈추기를 속으로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08|104|병사들은 사또가 뱀에게 물려서 위독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09|104|그래서 의사를 부르러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10|104|그래서 어머니는 낮에는 항상 밖에 나가 떡을 팔았고 밤이 되어야 집에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11|104|집이 산속에 있어서 길이 몹시 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12|104|어머니의 옷을 입은 호랑이가 어두운 방에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13|104|하지만 저녁까지도 할아버지의 낚싯대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14|104|산을 반쯤 올랐을 때, 갑자기 커다란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15|104|집에 오니 가자미는 지쳐서 쓰러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16|104|지느러미도 다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17|104|삼 년마다 바다에 제물을 바치는 풍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18|104|제물을 바치지 않으면 바다에 나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19|104|청년이 보니 아가씨는 깜짝 놀랄 만큼 아름다워서 청년은 아가씨를 살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20|104|특히 김 선비의 딸은 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21|104|부부는 딸이 없는 것이 늘 아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22|104|외양간에는 소가 한 마리 죽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23|104|가까이 가서 보니까 거북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24|104|노총각의 부모는 늙고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25|104|시간이 빨리 가서 한 달이 지났고 노총각은 집에 계신 부모님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26|104|산삼을 들고 바닥에 앉아 있자 어제의 무서웠던 기억이 모두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27|104|그래서 선비는 누가 봐도 가난한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28|104|선비가 다시 한번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29|104|딸아이가 깜짝 놀라 떨어뜨린 것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30|104|주막 주인은 깜짝 놀랐고 자기의 잘못을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31|104|주막 주인은 다시 한번 선비에게 사과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32|104|그 고개에서 넘어진 사람은 삼 년밖에 못 산다는 이야기가 있어 삼 년 고개라는 별명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33|104|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 고개에서 넘어지지 않으려고 조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34|104|할아버지가 한숨을 쉬더니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35|104|소년은 할아버지가 삼 년 고개에서 넘어져 병이 났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36|104|어린아이의 말이지만 지금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37|104|하지만 곶감이라고 말하면 안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38|104|곶감을 다 먹고 훈장님의 벼루까지 깨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39|104|훈장님은 곶감이 다 없어져서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40|104|어느 날, 총각이 한 마을을 지나가는데 어떤 부부가 집 앞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41|104|그러나 부자인 형은 동생을 잘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42|104|동생네 식구에다가 처녀까지 먹기에 쌀 한 말은 너무 부족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43|104|남편은 아내에게 금덩어리에 대해 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44|104|아내가 한숨 쉬는 남편이 이상해서 물어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45|104|부모님이 자기를 싫어할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46|104|아가씨는 추운 줄도 모르고 한참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47|104|청년은 땅이 없어서 농사를 지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48|104|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49|104|이산해의 어머니가 아쉬운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50|104|김 진사는 할 수 없이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51|104|옛날부터 가을은 몸도 마음도 제일 긴장되어서 공부할 수 있는 때라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52|104|마타사부로는 통신부도 숙제장도 없는 대신에 주먹 쥔 양손을 책상 위에 올려놓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53|104|하급반 아이들은 한꺼번에 교실을 뛰어나갔습니다만 사 학년 아이들은 아직 우물쭈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54|104|두 사람은 도중에도 여러 가지 그 아이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학교로 왔습니다, 그러자 운동장에는 아이들이 벌써 일고여덟 명 모여서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그 아이는 아직 와 있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55|104|어제처럼 교실 안에 있을까 생각하고 안을 들여다보았습니다만, 교실 안은 고요히 아무도 없고, 칠판 위에는 어제 청소할 때 걸레로 닦은 자국이 말라서 뿌옇게 흰 줄무늬가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56|104|모두 함께 그쪽을 돌아보았습니다만 한 사람도 대답을 한 아이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57|104|모두 마타사부로 쪽을 보고는 있지만 머뭇머뭇하고 아니면 바쁜 듯이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거나 하면서 마타사부로 쪽으로 가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58|104|마타사부로는 좀 언짢은 듯이 거기에 우뚝 서서 운동장을 다시 한번 둘러보더니, 이 운동장 크기는 얼마나 될까 하고 정문에서 현관까지 큰 걸음으로 발자국을 세면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59|104|마타사부로는 양손으로 책상 위의 책을 단정하게 잡고 말씀하신 곳을 숨을 죽인 채 가만히 읽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잡기장에는 글자를 하나도 쓰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60|104|정말로 모르는 글자가 하나도 없는 것인지, 단 하나 있는 연필을 사타로에게 주어 버린 까닭인지, 어느 쪽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61|104|길이 숲속으로 나 있어서 잠시 길은 질척질척하고 주위는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62|104|가스케는 겨우 일어나서 급히 숨을 몰아쉬면서 말이 간 쪽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63|104|알겠어요, 그럼 감사합니다 조반니는 인사를 하고 부엌에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64|104|열십자로 된 동네 모퉁이를 돌아가려 하는데, 건너편 다리로 나가는 쪽에 있는 잡화점 앞에서 검은 그림자와 희뿌연 셔츠가 뒤섞여서 일고여덟 명의 학생들이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각각 호리병 모양의 등불을 가지고 다가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65|104|먼저 녹색 신호등과 희미한 흰 기둥이 휙 하고 창밖을 지나가고, 이어서 유황의 불길처럼 따스하게 느껴지는, 뿌연 전철기 앞의 등불이 창 아래로 지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66|104|두 아이가 그 하얀 길을 어깨를 나란히 하고 가니, 그들의 그림자는 마치 사방으로 창이 있는 방 안의 두 기둥 그림자처럼, 또 두 차바퀴의 살처럼 몇 개나 몇 개나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기차에서 보았던 아름다운 강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67|104|캄파넬라는 그 예쁜 모래를 한 줌 손바닥에 얹어 놓고 손가락으로 사각사각 소리를 내면서 꿈꾸는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68|104|바라보니 그 하얗고 부드러운 바위 속에서 푸르스름한 크나큰 짐승의 뼈가 반쯤 이상 파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69|104|주의해서 보니 그곳에는 발굽이 두 개 있는 발자국이 새겨진 바위가 사각형으로 열 개 정도 깔끔히 잘린 채 번호가 붙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70|104|벌써 시간이 다 됐어, 가자 캄파넬라가 지도와 손목시계를 대조하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71|104|기차는 이제 조용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72|104|붉은 수염의 사람은 뭔가 그리운 듯 웃으면서 조반니와 캄파넬라의 모습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73|104|기차는 이제 점점 빨라져서 갈대와 강이 번갈아 가며 창밖에서 반짝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74|104|청년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슬픈 듯한 표정을 지으며 가만히 그 아이의 젖은 곱슬머리를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75|104|우리들에겐 이제 아무 슬픈 일도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76|104|음, 보트는 틀림없이 구조되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77|104|하여튼 꽤 숙련된 뱃사람들이 저어 재빨리 배로부터 떨어져 갔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78|104|두 남매는 벌써 지쳐서 제각기 축 늘어져 좌석에 기대어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79|104|그때를 떠올리자 다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80|104|꾹 참고 있는데 아빠가 다시 노래라도 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81|104|서울 집은 반지하여서 방 안에 앉아 커튼을 젖히고 창을 올려다보면 사람들 지나다니는 발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82|104|밤에는 자동차 헤드라이트 빛이 방 안을 훤히 비추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83|104|빛이 들지 않는 어둑한 집이어서 낮에도 불을 켜야 했지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84|104|아빠가 미안해 하며 상자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85|104|하지만 내가 학교에 들어가자 엄마는 마트에서 계산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86|104|내가 초등학생이 되자 집에는 아빠도 엄마도 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87|104|나는 방과 후 엄마가 퇴근할 때까지 집이 아니라 학원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88|104|하영이는 비행기가 지나고 있는 창밖 하늘로 눈길을 잠시 멈추고는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89|104|비행기 꼬리에 희고 기다란 비행운이 생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90|104|마치 하늘에 칼금을 긋기라도 한 것처럼 말이죠.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91|104|하영이 가슴도 금이 그어진 것처럼 찌르르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92|104|하영이는 비행기 창가 좌석에 앉은 아빠를 떠올려 보려고 애썼지만, 아무것도 떠올릴 수 없었습니다, 아무것도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93|104|엄마가 이 인형을 사 주기 위해 점심값까지 아꼈다는 것도 하영이는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94|104|브랜드 옷가게 점장으로 일하고 있지만 다들 가게 주인으로 알고 있는 하영이 엄마는 월급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95|104|그런데도 하영이 것이라면 뭐든 최고급품으로 갖춰 주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96|104|엄마는 이런 마음으로 하영이가 원하는 인형을 무리해서 사 주었던 것이랍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97|104|하영이는 반지하 단칸방 집을 떠올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98|104|고급 주택가를 벗어나 좁은 골목길에 다닥다닥 붙어있는 허름한 빌라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199|104|팔을 쭉 뻗으면 앞 동에 닿을 것같이 빽빽이 들어서 있는 빌라, 그중에서도 햇빛이 잘 들지 않고 창으로는 사람들의 발목이 보이는 원룸 반지하 방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00|104|어릴 때부터 이 시간은 언제나 하영이 혼자만의 시간이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01|104|엄마는 하영이가 설거지해 놓은 걸 보면 기특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어쩐지 마음이 짠해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02|104|입고 있는 옷은 때로 절어 있었고 수염도 깎지 않은 얼굴이었고, 양쪽 볼은 푹 들어가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03|104|아저씨는 산다는 말도 안 산다는 말도 없이 그냥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04|104|어디서 본 듯한 사람 같았을까요, 그러나 끝내 기억을 못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05|104|그럴 때마다 바늘잎이 우수수 떨어졌지요, 아저씨의 어깨 위에도, 신발 위에도.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06|104|아파트 사람들은 이제야 미안한 얼굴을 했고, 머뭇머뭇하더니 하나둘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07|104|얼마나 구깃구깃한지 꼭 휴지 조각 같은 돈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08|104|오늘도 고모네 집 앞으로 왔고, 오른손 검지 끝으로 초인종을 누르려다 얼른 내려놓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09|104|고양이를 안고 있는 손이 바르르 떨렸는데, 솔직히 자신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10|104|딱 일 년 만에 찾아왔는데도, 고모는 들어오라는 말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11|104|문틈으로 나를 발견한 집 안의 물건들, 하물며 거실의 공기까지도 나가라며 내 어깨를 밀어내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12|104|천천히 서재 앞으로 다가가서 문을 열었고, 그곳은 동재와 함께 날마다 책을 읽고 둘만의 비밀을 털어놓던 곳이에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13|104|나는 동화책을 가슴에 안고 천천히 놀이터 쪽으로 향했고, 동재와 함께 타던 그네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14|104|동재는 책 읽기를 무척 좋아했지, 이야기도 제법 잘했고, 내가 자전거를 태워 주면 무섭다고 했는데, 드디어 동재가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워서 나중에는 나보다 더 자전거를 잘 타길래, 우리는 깜깜한 밤에도 자전거를 타고 놀이터 주변을 빙빙 돌아다녔지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15|104|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고모가 액자를 받아 들였어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16|104|고모 얼굴이 실룩거리더니 금세 하얗게 변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17|104|나는 고모가 쓰러질까 봐 안절부절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18|104|벌써 연속극이 끝나 버린 걸까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19|104|나는 침을 꿀꺽 삼키며 아쉬운 눈으로 냉장고를 쳐다봤어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20|104|목소리가 어찌나 퉁명스러운지, 눈물이 나오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21|104|철민이에게 화를 낸 게 정말 미안했고, 아빠에게 서울로 이사 가자고 자꾸만 조른 것도 죄송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22|104|몸 밖으로 나간 혼이 자기 얼굴을 찾을 수 없게 되기 때문이었죠.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23|104|몸 밖으로 나갔던 혼이 돌아오지 못하면 그 사람이 죽는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24|104|한참 시간이 지나도 도깨비들이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25|104|아저씨는 춥고 무서워서 집으로 가고 싶었지만, 도깨비들한테 들킬까 봐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26|104|아저씨는 나무 뒤에서 도깨비들이 돌아갈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27|104|부모님이 이번에는 집 안에 있는 물건들을 물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28|104|가짜는 물건의 이름과 그 물건이 몇 개인지까지 알고 있었지만, 삼 년 동안 집을 떠나 있던 젊은이는 대답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29|104|젊은이는 갈 곳이 없어서 전에 공부하던 절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30|104|아버지와 아들은 아주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31|104|시골에 있는 자기 집까지 가려면 며칠 동안 걸어야 했는데, 아버지는 길을 가면서도 오직 돈만 생각했고, 혹시 돈을 잃어버릴까 봐 꺼내 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32|104|한참 길을 가는데, 비가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33|104|비가 오랫동안 내려서 여기저기에서 물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34|104|물이 많아져서 아버지는 강을 건널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35|104|아버지는 돈을 가지고 빨리 집에 가고 싶었지만,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36|104|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나무꾼이 살았는데,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나무꾼은 가족이 없었고, 외로운 나무꾼은 빨리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37|104|선녀들은 목욕을 끝내고 옷을 찾아서 입었는데, 선녀 한 명의 날개옷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38|104|처음에는 장난이라고 생각했던 다른 선녀들도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39|104|모두가 함께 찾았지만 날개옷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40|104|시간이 많이 지나서 새벽이 되자, 다른 선녀들이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41|104|모두가 노루와 했던 약속을 무시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42|104|만약 아이가 셋이었다면 선녀가 한 번에 안고 하늘로 올라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43|104|나무꾼은 후회했지만 소용이 없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44|104|할머니는 깜짝 놀라면서 아이는 없다고 말했지만, 세 딸은 끝까지 아이를 보여 달라고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45|104|할머니는 더 이상 속일 수가 없어서 세 딸에게 구렁이를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46|104|할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셋째 딸에게 한 번만 물어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47|104|아내가 나에게 무엇을 사 오라고 했는데, 그게 뭐였지 농부는 열심히 생각했지만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48|104|농부의 어머니는 남편 눈치만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49|104|사또는 떡보가 반갑기도 했지만 걱정도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50|104|떡보가 똑똑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51|104|호랑이가 산 아래에 있는 마을로 내려갔는데, 마을은 아주 조용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52|104|그때 방에서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53|104|아이는 계속 울고 있었고, 방 안에서는 엄마가 우는 아이를 달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54|104|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거짓말을 하러 오는 사람이 적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55|104|거짓말을 잘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56|104|할아버지는 약초를 캐다가 팔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57|104|집에서는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58|104|날이 어두워졌는데 할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59|104|이웃 마을 홀아비도 약초를 캐면서 살았고, 부인도 없고 자식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60|104|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서둘러 집으로 향했는데,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좀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61|104|할아버지가 낯선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62|104|옷은 그대로인데, 사람이 달라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63|104|걸음걸이나 몸의 움직임이 할아버지 같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64|104|할머니가 놀라며 말했지만, 할아버지는 갑자기 할머니에게 미안해졌습니다, 자기만 젊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65|104|내일 같이 그 샘에 갑시다, 당신도 샘물을 마시면 젊어질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66|104|어느 날, 혹부리 영감이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갔는데 너무 멀리까지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67|104|그래서 혹부리 영감이 산을 내려오기 전에 날이 어두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68|104|산을 내려오던 혹부리 영감은 다리가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69|104|돌탑의 말에 아버지 들쥐는 쓰러질 것 같았고, 다른 곳을 찾아갈 힘이 없어 주저앉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70|104|그렇긴 해도 학주는 걱정이 되어서 신발을 끌고 따라나섭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71|104|학주는 시무룩해서 친구들과 헤어집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72|104|영주가 울먹하며 떠듬떠듬 말을 이어 갑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73|104|차마 겉으로는 하지 못하는 말을 속으로 떠들면서 학수는 시무룩하게 서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74|104|학수는 남몰래 울상을 하며 동근이 뒷자리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75|104|학수는 동근이와 병태의 손에 매달린 줄 인형처럼 질질 끌려 돌아다닙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76|104|눈물이 슴벅거려서 자꾸 눈을 감았다 뜨면서 뜨거운 라면을 후루룩 먹어 댑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77|104|학수는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78|104|그래서 먼저 기운 빠진 목소리로 사과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79|104|병선이는 점심밥도 먹지 않고 훌쩍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80|104|병선이는 시무룩해서 방바닥만 쳐다봅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81|104|병선이의 눈에 눈물이 핑그르르 고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82|104|민규는 쪼르르 빠져나와 엄마 팔에 매달립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83|104|손톱을 물어뜯으면서 승아가 우울하게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84|104|강은이도 동생 때문에 속상한 일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85|104|승아는 가엾도록 풀이 팍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86|104|강은이는 아직도 눈물이 글썽글썽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87|104|다음 날 하정주는 시무룩한 얼굴로 학교에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88|104|그러자 제호가 무안해서 뒷머리를 긁적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89|104|은솔이는 어쩐지 기운이 없어 보이는 엄마가 차려 주는 아침밥을 먹고 학교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90|104|실내화에 눈물이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91|104|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눈빛이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92|104|엄마의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93|104|엄마한테 손을 꽉 붙잡힌 채 끌려가면서 혁이는 아쉬워서 뒤를 돌아보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94|104|조은이는 시무룩해졌어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95|104|진돌이는 밖에 나가 놀지도 않고 밥도 잘 먹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96|104|거짓말쟁이에다 방귀를 뀌었다는 오해까지 받은 진돌이는 울적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97|104|솔참이는 개나리 공원을 떠나면서 무척 서운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98|104|진표는 대뜸 눈물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299|104|왜냐하면 저는 하루 종일 집 안에 갇혀 공예품 같은 거 만드는 건 좋아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00|104|그는 슬픔에 젖어 매혹적인 꽃들을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01|104|그래서 왕께서도 슬픔에 잠겨 외롭게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02|104|선택해야 할 자가 없어서 그녀는 상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03|104|공주가 말하며 보이테흐가 자기 뺨을 따라 이슬방울처럼 흘러내리는 눈물을 보지 못하도록 얼굴을 나뭇가지 속에 감췄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04|104|아무도 그 얼굴에서 더 이상 밝은 미소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05|104|오직 신부만이 예복을 입지 않은 채 자기 방에 앉아 슬프게 정원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06|104|맏딸이 열 여덟 살이 되자 성에서 사라졌고 아무도 그녀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07|104|아버지가 집에 돌아와 보니 곱슬머리 야로슬라베크도, 다른 아이도, 아무도 마중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08|104|부인을 사랑했기에 슬픔을 가슴속에 묻어 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09|104|보흐단카는 왜 자기에게는 오빠가 없는지, 왜 부모님이 그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지 않는지, 그들이 있었으면 죽은 것인지 어디 멀리 가 버린 것인지, 왜 누구도 그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지 않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10|104|어디를 가든 불쌍한 오빠들을 생각했고, 아무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는 부모님의 슬픔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11|104|부모님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가슴 아파했지만 결국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12|104|어느 험하지 않은 계곡에 도착하자, 오빠들은 그녀에게 아마 씨를 뿌릴 밭과 그녀가 머물 속이 텅 빈 버드나무를 보여 주고는 슬픈 얼굴로 작별 인사를 하고 다시 동굴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13|104|그녀는 두 눈에 고인 눈물을 앞치마로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14|104|아들과 귀여운 아내를 바라보자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15|104|왕은 도움을 청하듯 슈테른베르크를 고통스럽게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16|104|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의 행방을 수소문하기 위해 곳곳으로 사람들을 보냈지만, 그 누구도 알아내지 못한 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17|104|벨렌카가 숲으로 들어가 나무 밑에서 쉬고 있는데 위에서 슬프고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18|104|처음으로 그는 양심의 가책이란 것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19|104|왕비는 다시 건강을 회복했지만, 누구도 왕비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다시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20|104|어린 시절 내내 세 남매는 반나절도 서로 헤어져서 지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둘 모두 야로미르를 그리워했고 그가 옆에 없는 게 허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21|104|그녀의 슬픔의 이유를 알게 되자 그는 그럴 리가 없다고 위로하며 형이 말한 대로 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며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22|104|루젠카의 슬픔에 가슴 아파하던 야로슬라브가 제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23|104|저주를 받은 왕자는 조국 땅에 작별을 고하고는 멀리 떠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24|104|저녁 무렵, 공주는 창가에 앉아 사랑하지도 않는 신랑에게서 어떻게 자유로워질까 생각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25|104|모후가 식인귀임에도 어머니였던 까닭에 왕은 마음이 착잡했지만 아름다운 왕비와 자식들이 살아 있는 것을 그나마 다행으로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26|104|사람이란 기질이 비슷한 사람끼리 좋아하는 법이라, 엄마는 장녀만 애지중지하고 차녀는 끔찍할 정도로 싫어해서 차녀에게는 계속 일을 시키고 밥도 부엌에서 먹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27|104|둘째는 엄마를 피해 인근 숲으로 몸을 피했는데 마침 사냥에서 돌아오던 왕자가 각별한 미모의 처녀를 발견하고 왜 혼자 숲에서 울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28|104|모녀 일행이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되자 상드리용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29|104|남루한 옷차림의 상드리용은 마차도 하인도 없이 헐떡거리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30|104|공주님처럼 아름다운 분이 왜 이렇게 슬픈 얼굴을 하고 계신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31|104|부부는 아주 가난했고 일곱 명의 아이들 가운데 누구도 자립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가계에 큰 부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32|104|아주 허약하고 거의 말을 안 하는 막내 때문에 부부는 더 힘이 들었는데 막내의 착한 심성을 모자라는 것으로 간주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33|104|정말로 근심에 빠진 아이들은 계속 길을 잃으며 숲속으로 더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34|104|흙으로 범벅이 된 아이들이 몸을 일으켜 세워도 흙 묻은 손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35|104|아름다운 처녀와 헤어지자 절절한 아쉬움에 사로잡힌 왕은 가슴 깊숙이 강한 인상을 간직하고 천천히 멀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36|104|마음이 불안하고 혼란해진 왕은 왕비에 대한 모든 평가를 믿지 않고 자신이 누리는 과분한 행운도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37|104|겉으로는 태연한 표정을 지었지만 속으로는 슬픔을 감내하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38|104|마음속으로는 탄식하면서도 겉으로는 말없이 태연하게 과거 양을 키우던 시절에 입던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39|104|은비만 쏙 빼고 나누는 엄마 아빠의 얘기에 끼어들고 싶지는 않지만 은비는 어쩐지 외로워 자꾸만 입술을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40|104|은비는 아이가 가엾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41|104|어제 아침, 엄마 아빠는 먼 길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42|104|풀이 죽어 머리를 숙이고 있는 제일이 형제들에게 걱정을 하지 말라는 뜻이지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43|104|제삼이는 두 눈에 눈물을 글썽이며 매우 미안한 표정을 짓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44|104|하루는 의사 할아버지 별이 아기별을 진찰해 보더니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45|104|빨래집게는 정말 힘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46|104|아이들은 고개를 푹 숙이고 힘없이 밖으로 나왔어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47|104|삼 학년 미란이가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48|104|아저씨는 온몸에 힘이 쪽 빠져 헛간 바닥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49|104|억새 할머니는 끄응 몸을 일으켜 세우며 실망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50|104|먼 산으로 눈길을 주는 억새 할머니의 옆얼굴이 구름처럼 아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51|104|억새 할머니는 코를 팽 풀어 치마폭에 썩썩 문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52|104|할머니의 눈가가 살며시 젖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53|104|자세히 보니 억새 할머니의 눈자위도 축축이 젖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54|104|억새 할머니는 할머니의 눈물 젖은 손에 억새 꽃 몇 송이를 놓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55|104|갈빛의 몸만 칙칙한 갈색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56|104|갈빛은 아이의 눈에서 줄기져 내리는 눈물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57|104|다른 아이들은 메뚜기라는 이름 앞에 꼭 송장이라는 단어를 붙여 업신여기고 깔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58|104|흙이 햇볕에 익어 황금빛으로 빛이 나는 앞뜰과는 달리 거무죽죽한 이끼가 피어 있는 거기, 기분을 착 가라앉게 만드는 그늘이 언제나 웅크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59|104|그때까지도 한숨이 엄마의 입꼬리에 간당간당 매달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60|104|공부를 다 끝내고 동화책까지 읽었는데도 잠이 안 오는 밤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61|104|아빠, 엄마가 공부를 하러 미국에 가고 나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62|104|용이가 울음 섞인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63|104|아빠, 엄마도 미국으로 공부를 하러 갔으니까 용이도 기러기 아들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64|104|큰아버지의 눈가를 반짝이게 하는 것은 흘러내린 땀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65|104|매가 날카로운 발톱과 부리로 잔인하게 사냥감을 찢어 먹는 사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66|104|사촌 형 광이가 영국으로 음악 공부를 가는 바람에 큰엄마도 함께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67|104|큰아버지가 깎은 나무새는 기러기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68|104|제자 아저씨의 얼굴이 홍시처럼 붉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69|104|할머니가 밭으로 가고 동이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70|104|동이는 눈물을 닦고 늙은 소나무 곁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71|104|소나무는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가지도 구부러졌고 솔잎도 듬성듬성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72|104|그 달이 보고 싶어 몇 번 더 몸을 숙였지만 끝내 다시 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73|104|아무래도 낙지밭에 가기는 글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74|104|그중에서 하나를 골라 입었다가 문규한테 된통 창피를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75|104|문을 닫은 물빛식당 혜림이도 이사를 가고 정만이 연호도 이사를 가고 문규마저 이사를 간다면.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76|104|그런데 인간들은 땅에서 힘들게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77|104|인간들은 농사지을 줄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78|104|병이 나도 치료할 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79|104|환웅은 땅에서 사는 인간들을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80|104|곰과 호랑이는 인간 세상이 부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81|104|환웅천왕은 곰과 호랑이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82|104|웅녀는 다른 여자들처럼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갖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83|104|귀여운 아이를 낳고 싶어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84|104|부모님은 화가 많이 나셔서 저에게 벌을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85|104|주몽의 어머니는 주몽을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86|104|주몽은 궁궐을 떠나는 게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87|104|그런데 임금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88|104|족장들이 가까이 가자 말이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89|104|흥부와 아내는 날마다 마을로 가서 일을 했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90|104|열 두 명이나 되는 아이들의 겨울옷이 없어서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91|104|한 아이가 일어서면 다 같이 일어서야 했고 한 아이가 앉으면 다 같이 앉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92|104|한 아이가 갑자기 방향을 바꾸면, 나머지 아이들이 함께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93|104|흥부는 그런 아이들이 우스웠지만 동시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94|104|자기처럼 못난 부모를 만나 고생하는 아이들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95|104|흥부는 나라에서 빌려주는 곡식이라도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96|104|이 마을 김 부자가 죄를 짓고 잡혀 가게 되었는데 병이 나서 못 가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97|104|흥부는 매를 맞지 않아서 돈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98|104|흥부는 돈을 받지 못해서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399|104|흥부는 앞으로 가족들과 먹고 살 일이 걱정되어 놀부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00|104|흥부는 놀부의 집에 들어갈 용기가 나지 않아 잠시 대문 앞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01|104|그런데 새끼 제비 한 마리가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02|104|새끼 제비는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03|104|흥부가 얼른 새끼 제비를 들여다보니 다리가 부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04|104|콩쥐도 아버지 혼자 사는 것은 외로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05|104|일도 안 끝내고 왔다고 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06|104|콩쥐는 쉬지 않고 아침밥도 먹지 않고 점심까지 물을 부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07|104|항아리에 물을 채워 놓지 못하면 배씨에게 혼이 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08|104|콩쥐는 외갓집에 가고 싶다는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09|104|심 봉사는 행실이 바르고 착한 사람이었으나 눈이 멀어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10|104|곽씨는 아들을 낳아야 제사를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11|104|심 봉사는 딸을 보내고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12|104|부인은 혼자서 쓸쓸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13|104|남편은 이미 세상을 떠나고 없었고 아들 삼 형제는 한양에서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14|104|집에는 부인 혼자뿐이어서 주인은 말벗이 필요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15|104|저는 어머니의 모습을 몰라 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16|104|심청이 목이 메어 눈물이 흘렀고 부인은 심청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17|104|심 봉사는 배가 고프고 방도 추웠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18|104|스님이 심 봉사에게 어쩌다가 개천에 빠졌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19|104|집이 가난한데 어떻게 사주를 합니까?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20|104|아버지, 제가 늦게 와서 화가 나셨어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21|104|심청이 울자 심 봉사가 심청을 달래며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22|104|장씨는 자식이 없어 항상 배 좌수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23|104|배 좌수는 아들이 없어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24|104|배 좌수는 아들을 낳아야 집안의 대를 이을 텐데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25|104|남의 자식을 키우겠다는 여자는 드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26|104|언니가 없으면 무서워하고 말을 하면서 홍련의 눈에 눈물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27|104|장화만 대문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28|104|장쇠는 마음이 좋지 않아 연못을 바라보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29|104|그러다가 파랑새가 홍련을 보고 가냘픈 목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30|104|그래서 혼자 장화가 죽은 곳에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31|104|연못은 여전히 안개로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32|104|용왕은 힘없이 한숨을 쉬며 나는 내가 어떤 병에 걸렸는지 모른다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33|104|잉어는 망설이는 표정으로 용왕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34|104|게다가 토끼는 아주 영리해서 속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35|104|문어는 슬그머니 뒤로 물러나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36|104|제가 물속에서만 살아서 토끼를 본 적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37|104|자라의 겸손한 태도에 토끼는 잘난 척한 것이 부끄러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38|104|토끼는 자라에게 고개를 숙이며 아까 제가 한 말은 모두 농담이니 잊어 주세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39|104|당신이 얼마나 어렵게 사는지 내가 한번 말해 볼까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40|104|토끼님이 용궁에 가는 일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아니에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41|104|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겁게 사는 것이 부럽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42|104|팔십 세가 된 옹고집의 어머니는 몸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43|104|그래서 어머니는 차가운 방에 항상 혼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44|104|늙은 스님은 옹고집의 얼굴을 쳐다보고 슬픈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45|104|어머님, 집에 이상한 일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46|104|옹고집의 부인은 울고 있는 진짜 옹고집을 보자 불쌍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47|104|김 부자가 싸움을 말리며 싸우지 말고 사또에게 가게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48|104|무례했다면 용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49|104|춘향은 얼굴이 빨개져서 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50|104|춘향의 소원은 몽룡과 다시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51|104|춘향은 모든 것을 체념한 듯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52|104|꿩들은 배가 고파도 먹을 것을 찾으러 마음껏 돌아다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53|104|먹을 것을 보아도 누가 꿩을 잡으려고 가져다 놓은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함부로 먹으면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54|104|새끼들은 배고프다고 장끼와 까투리를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55|104|까투리는 성격이 급한 남편이 불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56|104|내가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57|104|매는 감기에 걸려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58|104|매가 자기를 위로하며 혼잣말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59|104|홍문은 할 수 없이 자기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60|104|춘섬이 조용히 지내면 좋은 날이 올 거다라고 길동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61|104|전우치는 백성들을 돕기 위해 집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62|104|집이 가난해서 그동안 몹시 추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63|104|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다니며 억울한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64|104|서쪽으로 가다 보니 어떤 마을에 한 노인이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65|104|전우치는 노인의 아들을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66|104|그래서 원님은 억울한 사람을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67|104|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동쪽과 남쪽, 북쪽으로도 가서 억울한 사람들을 만나면 모두 도와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68|104|어머니께 양식을 사드릴 돈도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69|104|하지만 은혜를 베풀어 한 번만 용서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70|104|장원은 전쟁이 나자 부인과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71|104|해룡을 번갈아 가며 업고 피난을 가던 중 장원의 부인이 몹시 힘들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72|104|아기와 나와 함께 가면 모두 죽을 테니 우리를 두고 먼저 떠나세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73|104|나중에 만나면 서로를 알 수 있는 표시도 없어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74|104|장원 부부는 슬퍼하며 다시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75|104|막씨의 남편은 다른 여자와 살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76|104|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니 해룡이 더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77|104|해룡은 추운 방에서 이불도 없이 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78|104|아들은 해룡의 곁에 있겠다며 울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79|104|왕은 답답해서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80|104|부부가 아기를 나무 아래에 두고 울면서 멀리 가고 있는 그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81|104|변씨와 소룡은 구걸을 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82|104|해룡을 보자 변씨와 소룡은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83|104|이득춘은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하루 종일 산길을 헤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84|104|이득춘과 시백은 신부의 얼굴을 보고 기가 막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85|104|박씨는 방금 결혼했는데 아주 외로운 신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86|104|제 얼굴이 못생겨서 남편의 마음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87|104|시백은 바닥에 엎드려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88|104|박씨는 작은 방에서 몸종 계화와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89|104|이득춘은 며느리가 외롭게 사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90|104|편지와 연적을 받은 시백은 박씨에게 미안해 하며 자신의 행동이 심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91|104|그러나 박씨는 자기 방에 혼자 앉아 있었고 몸종인 계화만이 박씨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92|104|밤이 되면 박씨를 만날 용기가 날 것같아 시백은 해가 지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93|104|시백이 방으로 들어가려고 하니까 발이 앞으로 가지 않고 자꾸 뒤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94|104|시백이 오늘은 꼭 그동안 구박한 것을 용서받아야겠다하고 마음속으로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95|104|내가 부족해서 부인을 슬프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96|104|시백은 크게 뉘우치고 혼자 평안도로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97|104|한양 구경을 왔다가 돈을 다 써서 도움을 받으려고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98|104|양생이 슬퍼하며 여인에게 이렇게 빨리 헤어져요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499|104|불쌍한 우리 부모님,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500|104|여인의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더니 울음소리처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501|104|그 후 양생은 여인을 잊지 못하여 장가가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502|104|양생은 산에서 약초를 캐며 살았다고 하나 아무도 다시 그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503|104|이생은 두 사람의 사랑이 알려지면 헤어지게 될 거라는 시를 읊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504|104|최씨는 매일 저녁 이생을 기다렸지만 열흘이 지나도 이생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505|104|최씨의 어머니가 우리 딸이 상사병에 걸린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506|104|최씨가 작은 목소리로 제가 부모님의 허락도 없이 남자를 만났어요라고 겨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507|104|집을 떠나 버린 사람들은 사방으로 달아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508|104|최씨가 이생을 바라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509|104|허생은 몹시 가난하서 낡은 초가집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510|104|허생의 아내는 바느질을 해서 돈을 벌어 그것으로 겨우 입에 풀칠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511|104|어느 날은 돈이 없어서 며칠째 굶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512|104|나는 가난해서 장사할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513|104|허생은 아주 초라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514|104|손님들이 놀라며 큰돈을 잃게 되었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515|104|나는 십 년 동안 책 읽기를 하려다가 끝내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516|104|배고픔을 견디지 못해 돈을 빌린 것이 부끄럽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4|F_S1_Q_104_0517|104|어느 날 집을 나가 오 년이나 소식이 없어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05.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05.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fbcfaafd5e17339a61ba5f821925f3f8b3eb7596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05.txt @@ -0,0 +1,467 @@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51|105|체통 아저씨는 즐거웠던 지난날들을 떠올리며 더욱 쓸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52|105|날이 저물기 전에 편지가 한 통이라도 들어와야 밤새 이야기라도 할 텐데 지나다니는 사람도 벌써 끊겨 거리가 조용하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53|105|슬픈 사연이 적힌 편지가 들어와 밤새 훌쩍이면 함께 마음 아파하며 위로하기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54|105|항상 같은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거나, 먼 하늘만 바라보는 동물들을 보는 일이 재미없어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55|105|사실은 강사 선생님이 아이를 데리고 다닌다는 것은 보기에 별로 안 좋았고 그걸 엄마가 더 잘 알고 계신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56|105|토요일 오후지만 늦가을 탓인지 동물원에는 구경꾼도 적고 동물들도 우리에서 졸고 있어 쓸쓸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57|105|언제나 하던 것처럼 동물원을 한 바퀴 돌았지만 이제는 볼만한 곳이 없어 대충 돌고 나면 할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58|105|개미 길이 무너지자 질서 있게 움직이던 수백 마리의 개미들이 지진을 만난 것처럼 흩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59|105|개미집은 순식간에 허물어졌고 뜨거운 홍수를 만난 개미들은 도망갈 시간도 없이 흙과 뒤범벅이 되어 쓸려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60|105|석 장뿐인 자유이용권과 아이들 이름을 짝지어 보니 턱없이 모자라서 곧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61|105|아이들은 섭섭했지만 공평한 방법이라 여기고서, 반장 선거나 하는 것처럼 또박또박 이름을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62|105|눈을 감은 채 앙상한 가지를 드리우고 서 있는 늙은 굴참나무를 엄마 굴참나무도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63|105|그의 아내가 문을 열어 주며 근심스럽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64|105|분명 자기 책임이 아닌 일로 해결이 되었는데도 개운치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65|105|성진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이번에도 엄마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66|105|그래서 문을 자주 열고 닫으면 그만큼 눈을 감았다 뜨기를 반복하려니 힘이 든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67|105|하지만 녀석의 행동을 보니 너무 추웠거나, 생김새를 들먹거린 탓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68|105|음식물로 그득한 내 안은 비좁았기 때문에 준우 엄마는 무거운 김치통을 들고 끙끙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69|105|아이들은 끼리끼리 모여 교문을 나서는데, 혼자 가는 성진이 얼굴은 찌푸린 하늘을 닮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70|105|아빠의 걱정을 들으면서도 진국이 엄마는 아무 말 않고 측은한 듯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71|105|아빠가 출장 가고 안 계신 날, 엄마의 기분을 건드리면 다른 때보다 꾸중이 심하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72|105|식사 준비가 다 되었을 때, 출장 가신다던 아버지가 기운이 쏙 빠진 채 집에 오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73|105|아빠 얼굴은 여전히 어두웠지만 아무 일 없이 회사에 다니고 계신다는 것만을 다행스럽게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74|105|성진이도 키가 컸으면 하는 마음은 간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75|105|사실은 성진이도 그 말을 하고 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76|105|지난 추석에도 친척들이 큰집에 모였을 때 성진이는 키 때문에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77|105|진우는 아빠가 돈을 잘 못 버는 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78|105|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기도 했지만 마음은 더 꽁꽁 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79|105|은성이는 불쌍한 마음이 들어 우는 토끼를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80|105|삼거리 왼쪽으로 꺾어지는 주택 담벼락엔 언젠가부터 다음과 같은 글귀의 종이가 붙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81|105|오고 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아이는 그 동그란 눈을 깜박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82|105|사람들은 쉬지 않고 그 앞을 지나가고, 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83|105|신사복을 입은 아저씨 두 분이 지나가면서 하모니카를 가져간 사람이 이상하다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84|105|그것은 은미에게 깊은 충격을 주어 잔잔한 슬픔 같은 걸 느끼도록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85|105|그렇게 생각하면서 사람들은 뭔가 귀중한 걸 잃어버린 듯한 허전함을 맛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86|105|그 순간 하 선생은 왠지 마음이 텅 빈 듯한 느낌을 씻을 길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87|105|할머니의 근심스러운 말에 순예는 열이 있는 상기의 이마에 조심스레 손을 얹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88|105|평소에 앓아 본 적이 없는 동생이어서인지 왠지 불안하고 불길한 생각이 머리에서 떨어지질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89|105|하마터면 우리들은 큰 비명을 지를 뻔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90|105|맑고 깨끗하게 바뀐 옛날의 마구간들이 우리들의 눈엔 더욱더 쓸쓸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91|105|십 년의 재산이 하루아침에 달아나 버린 것 같은, 허전하고 뭔가 큰 손해를 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92|105|왠지 다람쥐에 대한 가엾음과 안타까움으로 순아는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93|105|아니, 나를 내 고향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애원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94|105|순아는 새로운 걱정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95|105|영 무겁고 떨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96|105|얼음처럼 차갑게 느껴지는 대문이 오늘의 엄마, 아빠의 마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97|105|은진이는 걱정스러운 모습으로 하늘을 한번 올려다보고는 터벅터벅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98|105|매일 먹던 우유를 먹지 못해서가 아니라 매일 아침 대문에서 기다리던 우유가 자기를 떠나가 버린 듯하여 마음이 텅 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099|105|몹시 초라하고 부끄러운 나의 발길은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00|105|선비는 산길을 걸었기 때문에 힘이 들어서 쉴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01|105|한참 동안 산길을 걸어가다 보니 저녁이 되어 하룻밤 자고 갈 주막을 찾았으나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02|105|그렇지만 너무 늦었고 피곤해서 다른 곳을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03|105|결국 선비는 생각만 하다가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04|105|낮이 되어도 당집 안은 어두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05|105|몇 년 전부터 마을에 아픈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06|105|청년은 조심스럽게 호랑이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07|105|농부는 비가 멈추기를 속으로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08|105|병사들은 사또가 뱀에게 물려서 위독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09|105|그래서 의사를 부르러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10|105|그래서 어머니는 낮에는 항상 밖에 나가 떡을 팔았고 밤이 되어야 집에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11|105|집이 산속에 있어서 길이 몹시 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12|105|어머니의 옷을 입은 호랑이가 어두운 방에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13|105|하지만 저녁까지도 할아버지의 낚싯대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14|105|산을 반쯤 올랐을 때, 갑자기 커다란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15|105|집에 오니 가자미는 지쳐서 쓰러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16|105|지느러미도 다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17|105|삼 년마다 바다에 제물을 바치는 풍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18|105|제물을 바치지 않으면 바다에 나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19|105|청년을 보니 아가씨는 깜짝 놀랄 만큼 아름다워서 청년은 아가씨를 살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20|105|특히 김 선비의 딸은 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21|105|부부는 딸이 없는 것이 늘 아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22|105|외양간에는 소가 한 마리 죽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23|105|가까이 가서 보니까 거북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24|105|노총각의 부모는 늙고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25|105|시간이 빨리 가서 한 달이 지났고 노총각은 집에 계신 부모님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26|105|산삼을 들고 바닥에 앉아 있자 어제의 무서웠던 기억이 모두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27|105|그래서 선비는 누가 봐도 가난한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28|105|선비가 다시 한번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29|105|딸아이가 깜짝 놀라 떨어뜨린 것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30|105|주막 주인은 깜짝 놀랐고 자기의 잘못을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31|105|주막 주인은 다시 한번 선비에게 사과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32|105|그 고개에서 넘어진 사람은 삼 년밖에 못 산다는 이야기가 있어 삼 년 고개라는 별명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33|105|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 고개에서 넘어지지 않으려고 조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34|105|할아버지가 한숨을 쉬더니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35|105|소년은 할아버지가 삼 년 고개에서 넘어져 병이 났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36|105|어린아이의 말이지만 지금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37|105|하지만 곶감이라고 말하면 안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38|105|곶감을 다 먹고 훈장님의 벼루까지 깨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39|105|훈장님은 곶감이 다 없어져서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40|105|어느 날, 총각이 한마을을 지나가는데 어떤 부부가 집 앞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41|105|그러나 부자인 형은 동생을 잘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42|105|동생네 식구에다가 처녀까지 먹기에 쌀 한 말은 너무 부족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43|105|남편은 아내에게 금덩어리에 대해 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44|105|아내가 한숨만 쉬는 남편이 이상해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45|105|부모님이 자기를 싫어할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46|105|아가씨는 추운 줄도 모르고 한참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47|105|청년은 땅이 없어서 농사를 지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48|105|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49|105|이산해의 어머니가 아쉬운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50|105|김 진사는 할 수 없이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51|105|옛날부터 가을은 몸도 마음도 제일 긴장되어서 공부할 수 있는 때라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52|105|마타사부로는 통신부도 숙제장도 없는 대신에 주먹 쥔 양손을 책상 위에 올려놓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53|105|하급반 아이들은 한꺼번에 교실을 뛰어나갔습니다만 사 학년 아이들은 아직 우물쭈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54|105|두 사람은 도중에도 여러 가지 그 아이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학교로 왔습니다, 그러자 운동장에는 아이들이 벌써 일고여덟 명 모여서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그 아이는 아직 와 있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55|105|어제처럼 교실 안에 있을까 생각하고 안을 들여다보았습니다만, 교실 안은 고요히 아무도 없고, 칠판 위에는 어제 청소할 때 걸레로 닦은 자국이 말라서 뿌옇게 흰 줄무늬가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56|105|모두 함께 그쪽을 돌아보았습니다만 한 사람도 대답을 한 아이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57|105|모두 마타사부로 쪽을 보고는 있지만 머뭇머뭇하고 아니면 바쁜 듯이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거나 하면서 마타사부로 쪽으로 가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58|105|마타사부로는 좀 언짢은 듯이 거기에 우뚝 서서 운동장을 다시 한번 둘러보더니, 이 운동장 크기는 얼마나 될까 하고 정문에서 현관까지 큰 걸음으로 발자국을 세면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59|105|마타사부로는 양손으로 책상 위의 책을 단정하게 잡고 말씀하신 곳을 숨을 죽인 채 가만히 읽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잡기장에는 글자를 하나도 쓰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60|105|정말로 모르는 글자가 하나도 없는 것인지, 단 하나 있는 연필을 사타로에게 주어 버린 까닭인지, 어느 쪽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61|105|길이 숲속으로 나 있어서 잠시 길은 질척질척하고 주위는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62|105|가스케는 겨우 일어나서 급히 숨을 몰아쉬면서 말이 간 쪽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63|105|알겠어요, 그럼 감사합니다 조반니는 인사를 하고 부엌에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64|105|열십자로 된 동네 모퉁이를 돌아가려 하는데, 건너편 다리로 나가는 쪽에 있는 잡화점 안에서 검은 그림자와 희뿌연 셔츠가 뒤섞여서 일고여덟 명의 학생들이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각각 호리병 모양의 등불을 가지고 다가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65|105|먼저 녹색 신호등과 희미한 흰 기둥이 휙 하고 창밖을 지나가고, 이어서 유황의 불길처럼 따스하게 느껴지는, 뿌연 전철기 앞의 등불이 창 아래로 지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66|105|두 아이가 그 하얀 길을 어깨를 나란히 하고 가니, 그들의 그림자는 마치 사방으로 창이 있는 방 안의 두 기둥 그림자처럼, 또 두 차바퀴의 살처럼 몇 개나 몇 개나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기차에서 보았던 아름다운 강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67|105|캄파넬라는 그 예쁜 모래를 한 줌 손바닥에 얹어 놓고 손가락으로 사각사각 소리를 내면서 꿈꾸는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68|105|바라보니 그 하얗고 부드러운 바위 속에서 푸르스름한 크나큰 짐승의 뼈가 반쯤 이상 파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69|105|주의해서 보니 그곳에는 발굽이 두 개 있는 발자국이 새겨진 바위가 사각형으로 열 개 정도 깔끔히 잘린 채 번호가 붙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70|105|벌써 시간이 다 됐어, 가자 캄파넬라가 지도와 손목시계를 대조하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71|105|기차는 이제 조용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72|105|붉은 수염의 사람은 뭔가 그리운 듯 웃으면서 조반니와 캄파넬라의 모습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73|105|기차는 이제 점점 빨라져서 갈대와 강이 번갈아 가며 창밖에서 반짝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74|105|청년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슬픈 듯한 표정을 지으며 가만히 그 아이의 젖은 곱슬머리를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75|105|우리들에겐 이제 아무 슬픈 일도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76|105|음, 보트는 틀림없이 구조되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77|105|하여튼 꽤 숙련된 뱃사람들이 저어 재빨리 배로부터 떨어져 갔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78|105|두 남매는 벌써 지쳐서 제각기 축 늘어져 좌석에 기대어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79|105|그때를 떠올리자 다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80|105|꾹 참고 있는데 아빠가 다시 노래라도 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81|105|서울 집은 반지하여서 방 안에 앉아 커튼을 젖히고 창을 올려다보면 사람들 지나다니는 발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82|105|밤에는 자동차 헤드라이트 빛이 방 안을 훤히 비추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83|105|빛이 들지 않는 어둑한 집이어서 낮에도 불을 켜야 했지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84|105|아빠가 미안해하며 상자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85|105|하지만 내가 학교에 들어가자 엄마는 마트에서 계산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86|105|내가 초등학생이 되자 집에는 아빠도 엄마도 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87|105|나는 방과 후 엄마가 퇴근할 때까지 집이 아니라 학원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88|105|하영이는 비행기가 지나고 있는 창밖 하늘로 눈길을 잠시 멈추고는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89|105|비행기 꼬리에 희고 기다란 비행운이 생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90|105|마치 하늘에 칼금을 긋기라도 한 것처럼 말이죠.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91|105|하영이 가슴도 금이 그어진 것처럼 찌르르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92|105|하영이는 비행기 창가 좌석에 앉은 아빠를 떠올려 보려고 애썼지만, 아무것도 떠올릴 수 없었습니다, 아무것도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93|105|엄마가 이 인형을 사 주기 위해 점심값까지 아꼈다는 것도 하영이는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94|105|브랜드 옷 가게 점장으로 일하고 있지만 다들 가게 주인으로 알고 있는 하영이 엄마는 월급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95|105|그런데도 하영이 것이라면 뭐든 최고급품으로 갖춰 주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96|105|엄마는 이런 마음으로 하영이가 원하는 인형을 무리해서 사 주었던 것이랍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97|105|하영이는 반지하 단칸방 집을 떠올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98|105|고급 주택가를 벗어나 좁은 골목길에 다닥다닥 붙은 허름한 빌라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199|105|팔을 쭉 뻗으면 앞 동에 닿을 것같이 빽빽이 들어서 있는 빌라, 그중에서도 햇빛이 잘 들지 않고 창으로는 사람들의 발목이 보이는 원룸 반지하 방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00|105|어릴 때부터 이 시간은 언제나 하영이 혼자만의 시간이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01|105|엄마는 하영이가 설거지해 놓은 걸 보면 기특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어쩐지 마음이 짠해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02|105|입고 있는 옷은 때로 절어 있었고 수염도 깎지 않은 얼굴이었고, 양쪽 볼은 푹 들어가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03|105|아저씨는 산다는 말도 안 산다는 말도 없이 그냥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04|105|어디서 본 듯한 사람 같았을까요, 그러나 끝내 기억을 못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05|105|그럴 때마다 바늘잎이 우수수 떨어졌지요, 아저씨의 어깨 위에도, 신발 위에도.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06|105|아파트 사람들은 이제야 미안한 얼굴을 했고, 머뭇머뭇하더니 하나둘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07|105|얼마나 구깃구깃한지 꼭 휴지 조각 같은 돈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08|105|오늘도 고모네 집 앞으로 왔고, 오른손 검지 끝으로 초인종을 누르려다 얼른 내려놓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09|105|고양이를 안고 있는 손이 바르르 떨렸는데, 솔직히 자신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10|105|딱 일 년 만에 찾아왔는데도, 고모는 들어오라는 말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11|105|문틈으로 나를 발견한 집 안의 물건들, 하물며 거실의 공기까지도 나가라며 내 어깨를 밀어내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12|105|천천히 서재 앞으로 다가가서 문을 열었고, 그곳은 동재와 함께 날마다 책을 읽고 둘만의 비밀을 털어놓는 곳이에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13|105|나는 동화책을 가슴에 안고 천천히 놀이터 쪽으로 향했고, 동재와 함께 타던 그네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14|105|동재는 책 읽기를 무척 좋아했지, 이야기도 제법 잘했고, 내가 자전거를 태워 주면 무섭다고 했는데, 드디어 동재가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워서 나중에는 나보다 더 자전거를 잘 타길래, 우리는 깜깜한 밤에도 자전거를 타고 놀이터 주변을 빙빙 돌아다녔지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15|105|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고모가 액자를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16|105|고모 얼굴이 실룩거리더니 금세 하얗게 변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17|105|나는 고모가 쓰러질까 봐 안절부절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18|105|벌써 연속극이 끝나 버린 걸까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19|105|나는 침을 꿀꺽 삼키며 아쉬운 눈으로 냉장고를 쳐다봤어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20|105|목소리가 어찌나 퉁명스러운지, 눈물이 나오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21|105|철민이에게 화를 낸 게 정말 미안했고, 아빠에게 서울로 이사 가자고 자꾸만 조른 것도 죄송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22|105|몸 밖으로 나간 혼이 자기 얼굴을 찾을 수 없게 되기 때문이었죠.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23|105|몸 밖으로 나갔던 혼이 돌아오지 못하면 그 사람이 죽는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24|105|한참 시간이 지나도 도깨비들이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25|105|아저씨는 춥고 무서워서 집으로 가고 싶었지만, 도깨비들한테 들킬까 봐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26|105|아저씨는 나무 뒤에서 도깨비들이 돌아갈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27|105|부모님이 이번에는 집 안에 있는 물건들을 물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28|105|가짜는 물건의 이름과 그 물건이 몇 개인지까지 알고 있었지만, 삼 년 동안 집을 떠나 있던 젊은이는 대답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29|105|젊은이는 갈 곳이 없어서 전에 공부하던 절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30|105|아버지와 아들은 아주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31|105|시골에 있는 자기 집까지 가려면 며칠 동안 걸어야 했는데, 아버지는 길을 가면서도 오직 돈만 생각했고, 혹시 돈을 잃어버릴까 봐 꺼내 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32|105|한참 길을 가는데, 비가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33|105|비가 오랫동안 내려서 여기저기에서 물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34|105|물이 많아져서 아버지는 강을 건널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35|105|아버지는 돈을 가지고 빨리 집에 가고 싶었지만,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36|105|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나무꾼이 살았는데,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나무꾼은 가족이 없었고, 외로운 나무꾼은 빨리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37|105|선녀들은 목욕을 끝내고 옷을 찾아서 입었는데, 선녀 한 명의 날개옷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38|105|처음에는 장난이라고 생각했던 다른 선녀들도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39|105|모두가 함께 찾았지만 날개옷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40|105|시간이 많이 지나서 새벽이 되자, 다른 선녀들이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41|105|모두가 노루와 했던 약속을 무시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42|105|만약 아이가 셋이었다면 선녀가 한 번에 안고 하늘로 올라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43|105|나무꾼은 후회했지만 소용이 없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44|105|할머니는 깜짝 놀라서 아이는 없다고 말했지만, 세 딸은 끝까지 아이를 보여 달라고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45|105|할머니는 더 이상 속일 수가 없어서 세 딸에게 구렁이를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46|105|할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셋째 딸에게 한 번만 물어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47|105|아내가 나에게 무엇을 사 오라고 했는데, 그게 뭐였지 농부는 열심히 생각했지만 기억이 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48|105|농부의 어머니는 남편 눈치만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49|105|사또는 떡보가 반갑기도 했지만 걱정도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50|105|떡보가 똑똑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51|105|호랑이가 산 아래에 있는 마을로 내려갔는데, 마을은 아주 조용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52|105|그때 방에서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53|105|아이는 계속 울고 있었고, 방 안에서는 엄마가 우는 아이를 달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54|105|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거짓말을 하러 오는 사람이 적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55|105|거짓말을 잘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56|105|할아버지는 약초를 캐다가 팔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57|105|집에서는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58|105|날이 어두워졌는데 할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59|105|이웃 마을 홀아비도 약초를 캐면서 살았고, 부인도 없고 자식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60|105|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서둘러 집으로 향했는데,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좀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61|105|할아버지가 낯선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62|105|옷은 그대로인데, 사람이 달라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63|105|걸음걸이나 몸의 움직임이 할아버지 같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64|105|할머니가 놀라며 말했지만, 할아버지는 갑자기 할머니에게 미안해졌습니다, 자기만 젊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65|105|내일 같이 그 샘에 갑시다, 당신도 샘물을 마시면 젊어질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66|105|어느 날, 혹부리 영감이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갔는데 너무 멀리까지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67|105|그래서 혹부리 영감이 산으로 내려오기 전에 날이 어두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68|105|산을 내려오던 혹부리 영감은 다리가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69|105|돌탑의 말에 아버지 들쥐는 쓰러질 것 같았고, 다른 곳을 찾아갈 힘이 없어 주저앉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70|105|그렇긴 해도 학주는 걱정이 되어서 신발을 끌고 따라나섭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71|105|학주는 시무룩해서 친구들과 헤어집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72|105|영주가 울먹하며 떠듬떠듬 말을 이어 갑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73|105|차마 겉으로는 하지 못하는 말을 속으로 떠들면서 학수는 시무룩하게 서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74|105|학수는 남몰래 울상을 하며 동근이 뒷자리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75|105|학수는 동근이와 병태의 손에 매달린 줄 인형처럼 질질 끌려 돌아다닙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76|105|눈물이 슴벅거려서 자꾸 눈을 감았다 뜨면서 뜨거운 라면을 후루룩 먹어 댑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77|105|학수는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78|105|그래서 먼저 기운 빠진 목소리로 사과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79|105|병선이는 점심밥도 먹지 않고 훌쩍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80|105|병선이는 시무룩해서 방바닥만 쳐다봅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81|105|병선이의 눈에 눈물이 핑그르르 고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82|105|민규는 쪼르르 빠져나와 엄마 팔에 매달립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83|105|손톱을 물어뜯으면서 승아가 우울하게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84|105|강은이도 동생 때문에 속상한 일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85|105|승아는 가엾도록 풀이 팍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86|105|강은이는 아직도 눈물이 글썽글썽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87|105|다음 날 하정주는 시무룩한 얼굴로 학교에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88|105|그러자 제호가 무안해서 뒷머리를 긁적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89|105|은솔이는 어쩐지 기운이 없어 보이는 엄마가 차려 주는 아침밥을 먹고 학교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90|105|실내화에 눈물이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91|105|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눈빛이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92|105|엄마의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93|105|엄마한테 손을 꽉 붙잡힌 채 끌려가면서 혁이는 아쉬워서 뒤를 돌아보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94|105|조은이는 시무룩해졌어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95|105|진돌이는 밖에 나가 놀지도 않고 밥도 잘 먹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96|105|거짓말쟁이에다 방귀를 뀌었다는 오해까지 받은 진돌이는 울적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97|105|솔참이는 개나리 공원을 떠나면서 무척 서운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98|105|진표는 대뜸 눈물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299|105|왜냐하면 저는 하루 종일 집 안에 갇혀 공예품 같은 거 만드는 건 좋아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00|105|그는 슬픔에 젖어 매혹적인 꽃들을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01|105|그래서 왕께서도 슬픔에 잠겨 외롭게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02|105|선택해야 할 자가 없어서 그녀는 상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03|105|공주가 말하며 보이테흐가 자기 뺨을 따라 이슬방울처럼 흘러내리는 눈물을 보지 못하도록 얼굴을 나뭇가지 속에 감췄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04|105|아무도 그 얼굴에서 더 이상 밝은 미소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05|105|오직 신부만이 예복을 입지 않은 채 자기 방에 앉아 슬프게 정원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06|105|맏딸이 열 여덟 살이 되자 성에서 사라졌고 아무도 그녀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07|105|아버지가 집에 돌아와 보니 곱슬머리 야로슬라베크도, 다른 아이들도, 아무도 마중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08|105|부인을 사랑했기에 슬픔을 가슴속에 묻어 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09|105|보흐단카는 왜 자기에게는 오빠가 없는지, 왜 부모님이 그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지 않는지, 그들이 있었으면 죽은 것인지 어디 멀리 가 버린 것인지, 왜 누구도 그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지 않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10|105|어디를 가든 불쌍한 오빠들을 생각했고, 아무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는 부모님의 슬픔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11|105|부모님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가슴 아파했지만 결국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12|105|어느 험하지 않은 계곡에 도착하자, 오빠들은 그녀에게 아마 씨를 뿌릴 밭과 그녀가 머물 속이 텅 빈 버드나무를 보여 주고는 슬픈 얼굴로 작별 인사를 하고 다시 동굴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13|105|그녀는 두 눈에 고인 눈물을 앞치마로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14|105|아들과 귀여운 아내를 바라보자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15|105|왕은 도움을 청하듯 슈테른베르크를 고통스럽게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16|105|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의 행방을 수소문하기 위해 곳곳으로 사람들을 보냈지만, 그 누구도 알아내지 못한 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17|105|벨렌카가 숲으로 들어가 나무 밑에서 쉬고 있는데 위에서 슬프고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18|105|처음으로 그는 양심의 가책이란 것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19|105|왕비는 다시 건강을 회복했지만, 누구도 왕비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다시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20|105|어린 시절 내내 세 남매는 반나절도 서로 헤어져서 지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둘 모두 야로미르를 그리워했고 그가 옆에 없는 게 허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21|105|그녀의 슬픔의 이유를 알게 되자 그는 그럴 리가 없다고 위로하며 형이 말한 대로 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며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22|105|루젠카의 슬픔에 가슴 아파하던 야로슬라브가 제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23|105|저주를 받은 왕자는 조국 땅에 작별을 고하고는 멀리 떠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24|105|저녁 무렵, 공주는 창가에 앉아 사랑하지도 않는 신랑에게서 어떻게 자유로워질까 생각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25|105|모후가 식인귀임에도 어머니였던 까닭에 왕은 마음이 착잡했지만 아름다운 왕비와 자식들이 살아 있는 것을 그나마 다행으로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26|105|사람이란 기질이 비슷한 사람끼리 좋아하는 법이라, 엄마는 장녀만 애지중지하고 차녀는 끔찍할 정도로 싫어해서 차녀에게는 계속 일을 시키고 밥도 부엌에서 먹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27|105|둘째는 엄마를 피해 인근 숲으로 몸을 피했는데 마침 사냥에서 돌아오던 왕자가 각별한 미모의 처녀를 발견하고 왜 혼자 숲에서 울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28|105|모녀 일행이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되자 상드리용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29|105|남루한 옷차림의 상드리용은 마차도 하인도 없이 헐떡거리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30|105|공주님처럼 아름다운 분이 왜 이렇게 슬픈 얼굴을 하고 계신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31|105|부부는 아주 가난했고 일곱 명의 아이들 가운데 누구도 자립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가계에 큰 부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32|105|아주 허약하고 거의 말을 안 하는 막내 때문에 부부는 더 힘이 들었는데 막내의 착한 심성을 모자라는 것으로 간주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33|105|정말로 근심에 빠진 아이들은 계속 길을 잃으며 숲속으로 더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34|105|흙으로 범벅이 된 아이들이 몸을 일으켜 세워도 흙 묻은 손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35|105|아름다운 처녀와 헤어지자 절절한 아쉬움에 사로잡힌 왕은 가슴 깊숙이 강한 인상을 간직하고 천천히 멀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36|105|마음이 불안하고 혼란해진 왕은 왕비에 대한 모든 평가를 믿지 않고 자신이 누리는 과분한 행운도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37|105|겉으로는 태연한 표정을 지었지만 속으로는 슬픔을 감내하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38|105|마음속으로는 탄식하면서도 겉으로는 말없이 태연하게 과거 양을 키우던 시절에 입던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39|105|은비만 쏙 빼고 나누는 엄마 아빠의 얘기에 끼어들고 싶지는 않지만 은비는 어쩐지 외로워 자꾸만 입술을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40|105|은비는 아이가 가엾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41|105|어제 아침, 엄마 아빠는 먼 길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42|105|풀이 죽어 머리를 숙이고 있는 제일이 형제들에게 걱정을 하지 말라는 뜻이지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43|105|제삼이는 두 눈에 눈물을 글썽이며 매우 미안한 표정을 짓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44|105|하루는 의사 할아버지 별이 아기별을 진찰해 보더니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45|105|빨래집게는 정말 힘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46|105|아이들은 고개를 푹 숙이고 힘없이 밖으로 나왔어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47|105|삼 학년 미란이가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48|105|아저씨는 온몸에 힘이 쪽 빠져 헛간 바닥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49|105|억새 할머니는 끄응 몸을 일으켜 세우며 실망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50|105|먼 산으로 눈길을 주는 억새 할머니의 옆얼굴이 구름처럼 아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51|105|억새 할머니는 코를 팽 풀어 치마폭에 썩썩 문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52|105|할머니의 눈가가 살며시 젖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53|105|자세히 보니 억새 할머니의 눈자위도 축축이 젖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54|105|억새 할머니는 할머니의 눈물 젖은 손에 억새 꽃 몇 송이를 놓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55|105|갈빛의 몸만 칙칙한 갈색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56|105|갈빛은 아이들의 눈에서 줄기져 내리는 눈물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57|105|다른 아이들은 메뚜기라는 이름 앞에 꼭 송장이라는 단어를 붙여 업신여기고 깔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58|105|흙이 햇볕에 익어 황금빛으로 빛이 나는 앞뜰과는 달리 거무죽죽한 이끼가 피어 있는 거기, 기분을 착 가라앉게 만드는 그늘이 언제나 웅크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59|105|그때까지도 한숨이 엄마의 입꼬리에 간당간당 매달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60|105|공부를 다 끝내고 동화책까지 읽었는데도 잠이 안 오는 밤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61|105|아빠, 엄마가 공부를 하러 미국에 가고 나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62|105|용이가 울음 섞인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63|105|아빠, 엄마도 미국으로 공부를 하러 갔으니까 용이도 기러기 아들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64|105|큰아버지의 눈가를 반짝이게 하는 것은 흘러내린 땀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65|105|매가 날카로운 발톱과 부리로 잔인하게 사냥감을 찢어 먹는 사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66|105|사촌 형 광이가 영국으로 음악 공부를 가는 바람에 큰엄마도 함께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67|105|큰아버지가 깎은 나무새는 기러기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68|105|제자 아저씨의 얼굴이 홍시처럼 붉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69|105|할머니가 밭으로 가고 동이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70|105|동이는 눈물을 닦고 늙은 소나무 곁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71|105|소나무는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가지도 구부러졌고 솔잎도 듬성듬성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72|105|그 달이 보고 싶어 몇 번 더 몸을 숙였지만 끝내 다시 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73|105|아무래도 낙지밭에 가기는 틀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74|105|그중에서 하나를 골라 입었다가 문규한테 된통 창피를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75|105|문을 닫은 물빛식당 혜림이도 이사를 가고 정만이 연호도 이사를 가고 문규마저 이사를 간다면.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76|105|그런데 인간들은 땅에서 힘들게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77|105|인간들은 농사지을 줄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78|105|병이 나도 치료할 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79|105|환웅은 땅에서 사는 인간들을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80|105|곰과 호랑이는 인간 세상이 부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81|105|환웅천왕은 곰과 호랑이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82|105|웅녀는 다른 여자들처럼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갖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83|105|귀여운 아이를 낳고 싶어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84|105|부모님은 화가 많이 나셔서 저에게 벌을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85|105|주몽의 어머니는 주몽을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86|105|주몽은 궁궐을 떠나는 게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87|105|그런데 임금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88|105|족장들이 가까이 가자 말이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89|105|흥부와 아내는 날마다 마을로 가서 일을 했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90|105|열 두 명이나 되는 아이들의 겨울옷이 없어서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91|105|한 아이가 일어서면 다 같이 일어서야 했고 한 아이가 앉으면 다 같이 앉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92|105|한 아이가 갑자기 방향을 바꾸면, 나머지 아이들이 함께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93|105|흥부는 그런 아이들이 우스웠지만 동시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94|105|자기처럼 못난 부모를 만나 고생하는 아이들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95|105|흥부는 나라에서 빌려주는 곡식이라도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96|105|이 마을 김 부자가 죄를 짓고 잡혀 가게 되었는데 병이 나서 못 가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97|105|흥부는 매를 맞지 않아서 돈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98|105|흥부는 돈을 받지 못해서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399|105|흥부는 앞으로 가족들과 먹고살 일이 걱정되어 놀부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00|105|흥부는 놀부의 집에 들어갈 용기가 나지 않아 잠시 대문 앞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01|105|그런데 새끼 제비 한 마리가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02|105|새끼 제비는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03|105|흥부가 얼른 새끼 제비를 들여다보니 다리가 부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04|105|콩쥐도 아버지 혼자 사는 것은 외로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05|105|일도 안 끝내고 왔다고 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06|105|콩쥐는 쉬지 않고 아침밥도 먹지 않고 점심까지 물을 부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07|105|항아리에 물을 채워 놓지 못하면 배씨에게 혼이 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08|105|콩쥐는 외갓집에 가고 싶다는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09|105|심 봉사는 행실이 바르고 착한 사람이었으나 눈이 멀어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10|105|곽씨는 아들을 낳아야 제사를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11|105|심 봉사는 딸을 보내고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12|105|부인은 혼자서 쓸쓸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13|105|남편은 이미 세상을 떠나고 없었고 아들 삼 형제는 한양에서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14|105|집에는 부인 혼자뿐이어서 주인은 말벗이 필요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15|105|저는 어머니의 모습을 몰라 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16|105|심청이 목이 메어 눈물이 흘렀고 부인은 심청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17|105|심 봉사는 배가 고프고 방도 추웠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18|105|스님이 심 봉사에게 어쩌다가 개천에 빠졌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19|105|집이 가난한데 어떻게 시주를 합니까?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20|105|아버지, 제가 늦게 와서 화가 나셨어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21|105|심청이 울자 심 봉사가 심청을 달래며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22|105|장씨는 자식이 없어 항상 배 좌수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23|105|배 좌수는 아들이 없어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24|105|배 좌수는 아들을 낳아야 집안의 대를 이을 텐데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25|105|남의 자식을 키우겠다는 여자는 드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26|105|언니가 없으면 무서워하고 말을 하면서 홍련의 눈에 눈물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27|105|장화만 대문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28|105|장쇠는 마음이 좋지 않아 연못을 바라보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29|105|그러다가 파랑새가 홍련을 보고 가냘픈 목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30|105|그래서 혼자 장화가 죽은 곳에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31|105|연못은 여전히 안개로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32|105|용왕은 힘없이 한숨을 쉬며 나는 내가 어떤 병에 걸렸는지 모른다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33|105|잉어는 망설이는 표정으로 용왕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34|105|게다가 토끼는 아주 영리해서 속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35|105|문어는 슬그머니 뒤로 물러나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36|105|제가 물속에서만 살아서 토끼를 본 적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37|105|자라의 겸손한 태도에 토끼는 잘난 척한 것이 부끄러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38|105|토끼는 자라에게 고개를 숙이며 아까 제가 한 말은 모두 농담이니 잊어 주세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39|105|당신이 얼마나 어렵게 사는지 내가 한번 말해 볼까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40|105|토끼님이 용궁에 가는 일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아니에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41|105|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겁게 사는 것이 부럽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42|105|팔십 세가 된 옹고집의 어머니는 몸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43|105|그래서 어머니는 차가운 방에 항상 혼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44|105|늙은 스님은 옹고집의 얼굴을 쳐다보고 슬픈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45|105|어머님, 집에 이상한 일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46|105|옹고집의 부인은 울고 있는 진짜 옹고집을 보자 불쌍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47|105|김 부자가 싸움을 말리며 싸우지 말고 사또에게 가게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48|105|무례했다면 용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49|105|춘향은 얼굴이 빨개져서 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50|105|춘향의 소원은 몽룡과 다시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51|105|춘향은 모든 것을 체념한 듯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52|105|꿩들은 배가 고파도 먹을 것을 찾으러 마음껏 돌아다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53|105|먹을 것을 보아도 누가 꿩을 잡으려고 가져다 놓은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함부로 먹으면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54|105|새끼들은 배고프다고 장끼와 까투리를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55|105|까투리는 성격이 급한 남편이 불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56|105|내가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57|105|매는 감기에 걸려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58|105|매가 자기를 위로하며 혼잣말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59|105|홍문은 할 수 없이 자기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60|105|춘섬이 조용히 지내면 좋은 날이 올 거다라고 길동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61|105|전우치는 백성들을 돕기 위해 집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62|105|집이 가난해서 그동안 몹시 추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63|105|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다니며 억울한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64|105|서쪽으로 가다 보니 어떤 마을에 한 노인이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65|105|전우치는 노인의 아들을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66|105|그래서 원님은 억울한 사람을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67|105|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동쪽과 남쪽, 북쪽으로도 가서 억울한 사람들을 만나면 모두 도와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68|105|어머니께 양식을 사드릴 돈도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69|105|하지만 은혜를 베풀어 한 번만 용서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70|105|장원은 전쟁이 나자 부인과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71|105|해룡을 번갈아 가며 업고 피난을 가던 중 장원의 부인이 몹시 힘들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72|105|아기와 나와 함께 가면 모두 죽을 테니 우리를 두고 먼저 떠나세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73|105|나중에 만나면 서로를 알 수 있는 표시도 없어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74|105|장원 부부는 슬퍼하며 다시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75|105|막씨의 남편은 다른 여자와 살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76|105|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니 해룡이 더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77|105|해룡은 추운 방에서 이불도 없이 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78|105|아들은 해룡의 곁에 있겠다며 울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79|105|왕은 답답해서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80|105|부부가 아기를 나무 아래에 두고 울면서 멀리 가고 있는 그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81|105|변씨와 소룡은 구걸을 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82|105|해룡을 보자 변씨와 소룡은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83|105|이득춘은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하루 종일 산길을 헤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84|105|이득춘과 시백은 신부의 얼굴을 보고 기가 막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85|105|박씨는 방금 결혼했는데 아주 외로운 신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86|105|제 얼굴이 못생겨서 남편의 마음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87|105|시백은 바닥에 엎드려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88|105|박씨는 작은 방에서 몸종 계화와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89|105|이득춘은 며느리가 외롭게 사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90|105|편지와 연적을 받은 시백은 박씨에게 미안해 하며 자신의 행동이 심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91|105|그러나 박씨는 자기 방에 혼자 앉아 있었고 몸종인 계화만이 박씨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92|105|밤이 되면 박씨를 만날 용기가 날 것같아 시백은 해가 지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93|105|시백이 방으로 들어가려고 하니까 발이 앞으로 가지 않고 자꾸 뒤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94|105|시백이 오늘은 꼭 그동안 구박한 것을 용서받아야겠다하고 마음속으로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95|105|내가 부족해서 부인을 슬프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96|105|시백은 크게 뉘우치고 혼자 평안도로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97|105|한양 구경을 왔다가 돈을 다 써서 도움을 받으려고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98|105|양생이 슬퍼하며 여인에게 이렇게 빨리 헤어져요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499|105|불쌍한 우리 부모님,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500|105|여인의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더니 울음소리처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501|105|그 후 양생은 여인을 잊지 못하여 장가가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502|105|양생은 산에서 약초를 캐며 살았다고 하나 아무도 다시 그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503|105|이생은 두 사람의 사랑이 알려지면 헤어지게 될 거라는 시를 읊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504|105|최씨는 매일 저녁 이생을 기다렸지만 열흘이 지나도 이생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505|105|최씨의 어머니가 우리 딸이 상사병에 걸린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506|105|최씨가 작은 목소리로 제가 부모님의 허락도 없이 남자를 만났어요라고 겨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507|105|집을 떠나 버린 사람들은 사방으로 달아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508|105|최씨가 이생을 바라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509|105|허생은 몹시 가난해서 낡은 초가집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510|105|허생의 아내는 바느질을 해서 돈을 벌어 그것으로 겨우 입에 풀칠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511|105|어느 날은 돈이 없어서 며칠째 굶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512|105|나는 가난해서 장사할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513|105|허생은 아주 초라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514|105|손님들이 놀라며 큰돈을 잃게 되었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515|105|나는 십 년 동안 책 읽기를 하려다가 끝내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516|105|배고픔을 견디지 못해 돈을 빌린 것이 부끄럽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5|F_S1_Q_105_0517|105|어느 날 집을 나가 오 년이나 소식이 없어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06.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06.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df1596fd8512c84edf8825826454b53ab5667db9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06.txt @@ -0,0 +1,467 @@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51|106|체통 아저씨는 즐거웠던 지난날들을 떠올리며 더욱 쓸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52|106|날이 저물기 전에 편지가 한 통이라도 들어와야 밤새 이야기라도 할 텐데 지나다니는 사람도 벌써 끊겨 거리가 조용하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53|106|슬픈 사연이 적힌 편지가 들어와 밤새 훌쩍이면 함께 마음 아파하며 위로하기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54|106|항상 같은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거나, 먼 하늘만 바라보는 동물들을 보는 일이 재미없어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55|106|사실은 강사 선생님이 아이를 데리고 다닌다는 것은 보기에 별로 안 좋았고 그걸 엄마가 더 잘 알고 계신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56|106|토요일 오후지만 늦가을 탓인지 동물원에는 구경꾼도 적고 동물들도 우리에서 졸고 있어 쓸쓸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57|106|언제나 하던 것처럼 동물원을 한 바퀴 돌았지만 이제는 볼만한 곳이 없어 대충 돌고 나면 할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58|106|개미 길이 무너지자 질서 있게 움직이던 수백 마리의 개미들이 지진을 만난 것처럼 흩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59|106|개미집은 순식간에 허물어졌고 뜨거운 홍수를 만난 개미들은 도망갈 시간도 없이 흙과 뒤범벅이 되어 쓸려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60|106|석 장뿐인 자유이용권과 아이들 이름을 짝지어 보니 턱없이 모자라서 곧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61|106|아이들은 섭섭했지만 공평한 방법이라 여기고서, 반장 선거나 하는 것처럼 또박또박 이름을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62|106|눈을 감은 채 앙상한 가지를 드리우고 서 있는 늙은 굴참나무를 엄마 굴참나무도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63|106|그의 아내가 문을 열어 주며 근심스럽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64|106|분명 자기 책임이 아닌 일로 해결이 되었는데도 개운치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65|106|성진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이번에도 엄마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66|106|그래서 문을 자주 열고 닫으면 그만큼 눈을 감았다 뜨기를 반복하려니 힘이 든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67|106|하지만 녀석의 행동을 보니 너무 추웠거나, 생김새를 들먹거린 탓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68|106|음식물로 그득한 내 안은 비좁았기 때문에 준우 엄마는 무거운 김치통을 들고 끙끙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69|106|아이들은 끼리끼리 몰려 교문을 나서는데, 혼자 가는 성진이 얼굴은 찌푸린 하늘을 닮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70|106|아빠의 걱정을 들으면서도 진국이 엄마는 아무 말 않고 측은한 듯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71|106|아빠가 출장 가고 안 계신 날, 엄마의 기분을 건드리면 다른 때보다 꾸중이 심하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72|106|식사 준비가 다 되었을 때, 출장 가신다던 아빠가 기운이 쏙 빠진 채 집에 오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73|106|아빠 얼굴은 여전히 어두웠지만 아무 일 없이 회사에 다니고 계신다는 것만을 다행스럽게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74|106|성진이도 키가 컸으면 하는 마음은 간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75|106|사실은 성진이도 그 말을 하고 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76|106|지난 추석에도 친척들이 큰집에 모였을 때 성진이는 키 때문에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77|106|진우는 아빠가 돈을 잘 못 버는 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78|106|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기도 했지만 마음은 더 꽁꽁 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79|106|은성이는 불쌍한 마음이 들어 우는 토끼를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80|106|삼거리 왼쪽으로 꺾어지는 주택 담벼락엔 언젠가부터 다음과 같은 글귀의 종이가 붙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81|106|오고 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아이는 그 동그란 눈을 깜박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82|106|사람들은 쉬지 않고 그 앞을 지나가고, 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83|106|신사복을 입은 아저씨 두 분이 지나가면서 하모니카를 가져간 사람이 이상하다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84|106|그것은 은미에게 깊은 충격을 주어 잔잔한 슬픔 같은 걸 느끼도록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85|106|그렇게 생각하면서 사람들은 뭔가 귀중한 걸 잃어버린 듯한 허전함을 맛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86|106|그 순간 하 선생은 왠지 마음이 텅 빈 듯한 느낌을 씻을 길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87|106|할머니의 근심스러운 말에 순예는 열이 있는 상기의 이마에 조심스레 손을 얹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88|106|평소에 앓아 본 적이 없는 동생이어서인지 왠지 불안하고 불길한 생각이 머리에서 떨어지질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89|106|하마터면 우리들은 큰 비명을 지를 뻔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90|106|맑고 깨끗하게 바뀐 옛날의 마구간들이 우리들의 눈엔 더욱더 쓸쓸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91|106|십 년의 재산이 하루아침에 달아나 버린 것 같은, 허전하고 뭔가 큰 손해를 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92|106|왠지 다람쥐에 대한 가엾음과 안타까움으로 순아는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93|106|아니, 나를 내 고향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애원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94|106|순아는 새로운 걱정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95|106|영 무겁고 떨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96|106|얼음처럼 차갑게 느껴지는 대문이 오늘의 엄마, 아빠의 마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97|106|은진이는 걱정스러운 모습으로 하늘을 한번 올려다보고는 터벅터벅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98|106|매일 먹던 우유를 먹지 못해서가 아니라 매일 아침 대문에서 기다리던 우유가 자기를 떠나가 버린 듯하여 마음이 텅 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099|106|몹시 초라하고 부끄러운 나의 발길은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00|106|선비는 산길을 걸었기 때문에 힘이 들어서 쉴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01|106|한참 동안 산길을 걸어가다 보니 저녁이 되어 하룻밤 자고 갈 주막을 찾았으나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02|106|그렇지만 너무 늦었고 피곤해서 다른 곳을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03|106|결국 선비는 생각만 하다가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04|106|낮이 되어도 당집 안은 어두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05|106|몇 년 전부터 마을에 아픈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06|106|청년은 조심스럽게 호랑이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07|106|농부는 비가 멈추기를 속으로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08|106|병사들은 사또가 뱀에게 물려서 위독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09|106|그래서 의사를 부르러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10|106|그래서 어머니는 낮에는 항상 밖에 나가 떡을 팔았고 밤이 되어야 집에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11|106|집이 산속에 있어서 길이 몹시 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12|106|어머니의 옷을 입은 호랑이가 어두운 방에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13|106|하지만 저녁까지도 할아버지의 낚싯대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14|106|산을 반쯤 올랐을 때, 갑자기 커다란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15|106|집에 오니 가자미는 지쳐서 쓰러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16|106|지느러미도 다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17|106|삼 년마다 바다에 제물을 바치는 풍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18|106|제물을 바치지 않으면 바다에 나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19|106|청년이 보니 아가씨는 깜짝 놀랄 만큼 아름다워서 청년은 아가씨를 살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20|106|특히 김 선비의 딸은 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21|106|부부는 딸이 없는 것이 늘 아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22|106|외양간에는 소가 한 마리 죽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23|106|가까이 가서 보니까 거북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24|106|노총각의 부모는 늙고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25|106|시간이 빨리 가서 한 달이 지났고 노총각은 집에 계신 부모님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26|106|산삼을 들고 바닥에 앉아 있자 어제의 무서웠던 기억이 모두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27|106|그래서 선비는 누가 봐도 가난한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28|106|선비가 다시 한번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29|106|딸아이가 깜짝 놀라 떨어뜨린 것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30|106|주막 주인은 깜짝 놀랐고 자기의 잘못을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31|106|주막 주인은 다시 한번 선비에게 사과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32|106|그 고개에서 넘어진 사람은 삼 년밖에 못 산다는 이야기가 있어 삼 년 고개라는 별명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33|106|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 고개에서 넘어지지 않으려고 조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34|106|할아버지가 한숨을 쉬더니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35|106|소년은 할아버지가 삼 년 고개에서 넘어져 병이 났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36|106|어린아이의 말이지만 지금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37|106|하지만 곶감이라고 말하면 안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38|106|곶감을 다 먹고 훈장님의 벼루까지 깨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39|106|훈장님은 곶감이 다 없어져서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40|106|어느 날, 총각이 한마을을 지나가는데 어떤 부부가 집 앞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41|106|그러나 부자인 형은 동생을 잘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42|106|동생네 식구에다가 처녀까지 먹기에 쌀 한 말은 너무 부족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43|106|남편은 아내에게 금덩어리에 대해 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44|106|아내가 한숨만 쉬는 남편이 이상해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45|106|부모님이 자기를 싫어할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46|106|아가씨는 추운 줄도 모르고 한참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47|106|청년은 땅이 없어서 농사를 지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48|106|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49|106|이산해의 어머니가 아쉬운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50|106|김 진사는 할 수 없이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51|106|옛날부터 가을은 몸도 마음도 제일 긴장되어서 공부할 수 있는 때라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52|106|마타사부로는 통신부도 숙제장도 없는 대신에 주먹 쥔 양손을 책상 위에 올려놓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53|106|하급반 아이들은 한꺼번에 교실을 뛰어나갔습니다만 사 학년 아이들은 아직 우물쭈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54|106|두 사람은 도중에도 여러 가지 그 아이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학교로 왔습니다, 그러자 운동장에는 아이들이 벌써 일고여덟 명 모여서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그 아이는 아직 와 있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55|106|어제처럼 교실 안에 있을까 생각하고 안을 들여다보았습니다만, 교실 안은 고요히 아무도 없고, 칠판 위에는 어제 청소할 때 걸레로 닦은 자국이 말라서 뿌옇게 흰 줄무늬가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56|106|모두 함께 그쪽을 돌아보았습니다만 한 사람도 대답을 한 아이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57|106|모두 마타사부로 쪽을 보고는 있지만 머뭇머뭇하고 아니면 바쁜 듯이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거나 하면서 마타사부로 쪽으로 가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58|106|마타사부로는 좀 언짢은 듯이 거기에 우뚝 서서 운동장을 다시 한 번 둘러보더니, 이 운동장 크기는 얼마나 될까 하고 정문에서 현관까지 큰 걸음으로 발자국을 세면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59|106|마타사부로는 양손으로 책상 위의 책을 단정하게 잡고 말씀하신 곳을 숨을 죽인 채 가만히 읽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잡기장에는 글자를 하나도 쓰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60|106|정말로 모르는 글자가 하나도 없는 것인지, 단 하나 있는 연필을 사타로에게 주어 버린 까닭인지, 어느 쪽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61|106|길이 숲속으로 나 있어서 잠시 길은 질척질척하고 주위는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62|106|가스케는 겨우 일어나서 급히 숨을 몰아쉬면서 말이 간 쪽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63|106|알겠어요, 그럼 감사합니다 조반니는 인사를 하고 부엌에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64|106|열십자로 된 동네 모퉁이를 돌아가려 하는데, 건너편 다리로 나가는 쪽에 있는 잡화점 앞에서 검은 그림자와 희뿌연 셔츠가 뒤섞여서 일고여덟 명의 학생들이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각각 호리병 모양의 등불을 가지고 다가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65|106|먼저 녹색 신호등과 희미한 흰 기둥이 휙 하고 창밖을 지나가고, 이어서 유황의 불길처럼 따스하게 느껴지는, 뿌연 전철기 앞의 등불이 창 아래로 지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66|106|두 아이가 그 하얀 길을 어깨를 나란히 하고 가니, 그들의 그림자는 마치 사방으로 창이 있는 방 안의 두 기둥 그림자처럼, 또 두 차바퀴의 살처럼 몇 개나 몇 개나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기차에서 보았던 아름다운 강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67|106|캄파넬라는 그 예쁜 모래를 한 줌 손바닥에 얹어 놓고 손가락으로 사각사각 소리를 내면서 꿈꾸는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68|106|바라보니 그 하얗고 부드러운 바위 속에서 푸르스름한 크나큰 짐승의 뼈가 반쯤 이상 파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69|106|주의해서 보니 그곳에는 발굽이 두 개 있는 발자국이 새겨진 바위가 사각형으로 열 개 정도 깔끔히 잘린 채 번호가 붙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70|106|벌써 시간이 다 됐어, 가자 캄파넬라가 지도와 손목시계를 대조하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71|106|기차는 이제 조용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72|106|붉은 수염의 사람은 뭔가 그리운 듯 웃으면서 조반니와 캄파넬라의 모습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73|106|기차는 이제 점점 빨라져서 갈대와 강이 번갈아 가며 창밖에서 반짝였습.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74|106|청년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슬픈 듯한 표정을 지으며 가만히 그 아이의 젖은 곱슬머리를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75|106|우리들에겐 이제 아무 슬픈 일도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76|106|음, 보트는 틀림없이 구조되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77|106|하여튼 꽤 숙련된 뱃사람들이 저어 재빨리 배로부터 떨어져 갔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78|106|두 남매는 벌써 지쳐서 제각기 축 늘어져 좌석에 기대어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79|106|그때를 떠올리자 다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80|106|꾹 참고 있는데 아빠가 다시 노래라도 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81|106|서울 집은 반지하여서 방 안에 앉아 커튼을 젖히고 창을 올려다보면 사람들 지나다니는 발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82|106|밤에는 자동차 헤드라이트 빛이 방 안을 훤히 비추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83|106|빛이 들지 않는 어둑한 집이어서 낮에도 불을 켜야 했지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84|106|아빠가 미안해 하며 상자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85|106|하지만 내가 학교에 들어가자 엄마는 마트에서 계산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86|106|내가 초등학생이 되자 집에는 아빠도 엄마도 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87|106|나는 방과 후 엄마가 퇴근할 때까지 집이 아니라 학원에서 살다시피 했습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88|106|하영이는 비행기가 지나고 있는 창밖 하늘로 눈길을 잠시 멈추고는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89|106|비행기 꼬리에 희고 기다란 비행운이 생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90|106|마치 하늘에 칼금을 긋기라도 한 것처럼 말이죠.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91|106|하영이 가슴도 금이 그어진 것처럼 찌르르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92|106|하영이는 비행기 창가 좌석에 앉은 아빠를 떠올려 보려고 애썼지만, 아무것도 떠올릴 수 없었습니다, 아무것도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93|106|엄마가 이 인형을 사 주기 위해 점심값까지 아꼈다는 것도 하영이는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94|106|브랜드 옷가게 점장으로 일하고 있지만 다들 가게 주인으로 알고 있는 하영이 엄마는 월급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95|106|그런데도 하영이 것이라면 뭐든 최고급품으로 갖춰 주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96|106|엄마는 이런 마음으로 하영이가 원하는 인형을 무리해서 사 주었던 것이랍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97|106|하영이는 반지하 단칸방 집을 떠올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98|106|고급 주택가를 벗어나 좁은 골목길에 다닥다닥 붙은 허름한 빌라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199|106|팔을 쭉 뻗으면 앞 동에 닿을 것같이 빽빽이 들어서 있는 빌라, 그중에서도 햇빛이 잘 들지 않고 창으로는 사람들의 발목이 보이는 원룸 반지하 방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00|106|어릴 때부터 이 시간은 언제나 하영이 혼자만의 시간이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01|106|엄마는 하영이가 설거지해 놓은 걸 보면 기특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어쩐지 마음이 짠해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02|106|입고 있는 옷은 때로 절어 있었고 수염도 깎지 않은 얼굴이었고, 양쪽 볼은 푹 들어가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03|106|아저씨는 산다는 말도 안 산다는 말도 없이 그냥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04|106|어디서 본 듯한 사람 같았을까요, 그러나 끝내 기억을 못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05|106|그럴 때마다 바늘잎이 우수수 떨어졌지요, 아저씨의 어깨 위에도, 신발 위에도.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06|106|아파트 사람들은 이제야 미안한 얼굴을 했고, 머뭇머뭇하더니 하나둘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07|106|얼마나 구깃구깃한지 꼭 휴지 조각 같은 돈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08|106|오늘도 고모네 집 앞으로 왔고, 오른쪽 검지 끝으로 초인종을 누르려다 얼른 내려놓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09|106|고양이를 안고 있는 손이 바르르 떨렸는데, 솔직히 자신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10|106|딱 일 년 만에 찾아왔는데도, 고모는 들어오라는 말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11|106|문틈으로 나를 발견한 집 안의 물건들, 하물며 거실의 공기까지도 나가라며 내 어깨를 밀어내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12|106|천천히 서재 앞으로 다가가서 문을 열었고, 그곳은 동재와 함께 날마다 책을 읽고 둘만의 비밀을 털어놓던 곳이에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13|106|나는 동화책을 가슴에 안고 천천히 놀이터 쪽으로 향했고, 동재와 함께 타던 그네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14|106|동재는 책 읽기를 무척 좋아했지, 이야기도 제법 잘했고, 내가 자전거를 태워 주면 무섭다고 했는데, 드디어 동재가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워서 나중에는 나보다 더 자전거를 잘 타길래, 우리는 깜깜한 밤에도 자전거를 타고 놀이터 주변을 빙빙 돌아다녔지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15|106|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고모가 액자를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16|106|고모 얼굴이 실룩거리더니 금세 하얗게 변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17|106|나는 고모가 쓰러질까 봐 안절부절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18|106|벌써 연속극이 끝나 버린 걸까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19|106|나는 침을 꿀꺽 삼키며 아쉬운 눈으로 냉장고를 쳐다봤어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20|106|목소리가 얼마나 퉁명스러운지, 눈물이 나오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21|106|철민이에게 화를 낸 게 정말 미안했고, 아빠에게 서울로 이사 가자고 자꾸만 조른 것도 죄송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22|106|몸 밖으로 나간 혼이 자기 얼굴을 찾을 수 없게 되기 때문이었죠.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23|106|몸 밖으로 나갔던 혼이 돌아오지 못하면 그 사람이 죽는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24|106|한참 시간이 지나도 도깨비들이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25|106|아저씨는 춥고 무서워서 집으로 가고 싶었지만, 도깨비들한테 들킬까 봐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26|106|아저씨는 나무 뒤에서 도깨비들이 돌아갈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27|106|부모님이 이번에는 집 안에 있는 물건들을 물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28|106|가짜는 물건의 이름과 그 물건이 몇 개인지까지 알고 있었지만, 삼 년 동안 집을 떠나 있던 젊은이는 대답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29|106|젊은이는 갈 곳이 없어서 전에 공부하던 절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30|106|아버지와 아들은 아주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31|106|시골에 있는 자기 집까지 가려면 며칠 동안 걸어야 했는데, 아버지는 길을 가면서도 오직 돈만 생각했고, 혹시 돈을 잃어버릴까 봐 꺼내 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32|106|한참 길을 가는데, 비가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33|106|비가 오랫동안 내려서 여기저기에서 물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34|106|물이 많아져서 아버지는 강을 건널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35|106|아버지는 돈을 가지고 빨리 집에 가고 싶었지만,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36|106|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나무꾼이 살았는데,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나무꾼은 가족이 없고, 외로운 나무꾼은 빨리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37|106|선녀들은 목욕을 끝내고 옷을 찾아서 입었는데, 선녀 한 명의 날개옷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38|106|처음에는 장난이라고 생각했던 다른 선녀들도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39|106|모두가 함께 찾았지만 날개옷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40|106|시간이 많이 지나서 새벽이 되자, 다른 선녀들이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41|106|모두가 노루와 했던 약속을 무시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42|106|만약 아이가 셋이었다면 선녀가 한 번에 안고 하늘로 올라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43|106|나무꾼은 후회했지만 소용이 없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44|106|할머니는 깜짝 놀라면서 아이는 없다고 말했지만, 세 딸은 끝까지 아이를 보여 달라고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45|106|할머니는 더 이상 속일 수가 없어서 세 딸에게 구렁이를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46|106|할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셋째 딸에게 한 번만 물어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47|106|아내가 나에게 무엇을 사 오라고 했는데, 그게 뭐였지 농부는 열심히 생각했지만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48|106|농부의 어머니는 남편 눈치만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49|106|사또는 떡보가 반갑기도 했지만 걱정도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50|106|떡보가 똑똑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51|106|호랑이가 산 아래에 있는 마을로 내려갔는데, 마을은 아주 조용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52|106|그때 방에서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53|106|아이는 계속 울고 있었고, 방 안에서는 엄마가 우는 아이를 달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54|106|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거짓말을 하러 오는 사람이 적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55|106|거짓말을 잘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56|106|할아버지는 약초를 캐다가 팔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57|106|집에서는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58|106|날이 어두워졌는데 할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59|106|이웃 마을 홀아비도 약초를 캐면서 살았고, 부인도 없고 자식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60|106|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서둘러 집으로 향했는데,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좀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61|106|할아버지가 낯선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62|106|옷은 그대로인데, 사람이 달라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63|106|걸음걸이나 몸의 움직임이 할아버지 같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64|106|할머니가 놀라며 말했지만, 할아버지는 갑자기 할머니에게 미안해졌습니다, 자기만 젊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65|106|내일 같이 그 샘에 갑시다, 당신도 샘물을 마시면 젊어질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66|106|어느 날, 혹부리 영감이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갔는데 너무 멀리까지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67|106|그래서 혹부리 영감이 산에 내려오기 전에 날이 어두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68|106|산을 내려오던 혹부리 영감은 다리가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69|106|돌탑의 말에 아버지 들쥐는 쓰러질 것 같았고, 다른 곳을 찾아갈 힘이 없어 주저앉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70|106|그렇긴 해도 학주는 걱정이 되어서 신발을 끌고 따라나섭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71|106|학주는 시무룩해서 친구들과 헤어집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72|106|영주가 울먹하며 떠듬떠듬 말을 이어 갑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73|106|차마 겉으로는 하지 못하는 말을 속으로 떠들면서 학수는 시무룩하게 서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74|106|학수는 남몰래 울상을 하며 동근이 뒷자리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75|106|학수는 동근이와 병태의 손에 매달린 줄 인형처럼 질질 끌려 돌아다닙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76|106|눈물이 슴벅거려서 자꾸 눈을 감았다 뜨면서 뜨거운 라면을 후루룩 먹어 댑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77|106|학수는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78|106|그래서 먼저 기운 빠진 목소리로 사과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79|106|병선이는 점심밥도 먹지 않고 훌쩍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80|106|병선이는 시무룩해서 방바닥만 쳐다봅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81|106|병선이의 눈에 눈물이 핑그르르 고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82|106|민규는 쪼르르 빠져나와 엄마 팔에 매달립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83|106|손톱을 물어뜯으면서 승아가 우울하게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84|106|강은이도 동생 때문에 속상한 일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85|106|승아는 가엾도록 풀이 팍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86|106|강은이는 아직도 눈물이 글썽글썽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87|106|다음 날 하정주는 시무룩한 얼굴로 학교에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88|106|그러자 제호가 무안해서 뒷머리를 긁적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89|106|은솔이는 어쩐지 기운이 없어 보이는 엄마가 차려 주는 아침밥을 먹고 학교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90|106|실내화에 눈물이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91|106|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눈빛이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92|106|엄마의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93|106|엄마한테 손을 꽉 붙잡힌 채 끌려가면서 혁이는 아쉬워서 뒤를 돌아보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94|106|조은이는 시무룩해졌어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95|106|진돌이는 밖에 나가 놀지도 않고 밥도 잘 먹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96|106|거짓말쟁이에다 방귀를 뀌었다는 오해까지 받은 진돌이는 울적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97|106|솔참이는 개나리 공원을 떠나면서 무척 서운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98|106|진표는 대뜸 눈물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299|106|왜냐하면 저는 하루 종일 집 안에 갇혀 공예품 같은 거 만드는 건 좋아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00|106|그는 슬픔에 젖어 매혹적인 꽃들을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01|106|그래서 왕께서도 슬픔에 잠겨 외롭게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02|106|선택해야 할 자가 없어서 그녀는 상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03|106|공주가 말하며 보이테흐가 자기 뺨을 따라 이슬방울처럼 흘러내리는 눈물을 보지 못하도록 얼굴을 나뭇가지 속에 감췄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04|106|아무도 그 얼굴에서 더 이상 밝은 미소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05|106|오직 신부만이 예복을 입지 않은 채 자기 방에 앉아 슬프게 정원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06|106|맏딸이 열 여덟 살이 되자 성에서 사라졌고 아무도 그녀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07|106|아버지가 집에 돌아와 보니 곱슬머리 야로슬라베크도, 다른 아이도, 아무도 마중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08|106|부인을 사랑했기에 슬픔을 가슴속에 묻어 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09|106|보흐단카는 왜 자기에게는 오빠가 없는지, 왜 부모님이 그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지 않는지, 그들이 있었으면 죽은 것인지 어디 멀리 가 버린 것인지, 왜 누구도 그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지 않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10|106|어디를 가든 불쌍한 오빠들을 생각했고, 아무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는 부모님의 슬픔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11|106|부모님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가슴 아파했지만 결국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12|106|어느 험하지 않은 계곡에 도착하자, 오빠들은 그녀에게 아마 씨를 뿌릴 밭과 그녀가 머물 속이 텅 빈 버드나무를 보여 주고는 슬픈 얼굴로 작별 인사를 하고 다시 동굴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13|106|그녀는 두 눈에 고인 눈물을 앞치마로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14|106|아들과 귀여운 아내를 바라보자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15|106|왕은 도움을 청하듯 슈테른베르크를 고통스럽게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16|106|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의 행방을 수소문하기 위해 곳곳으로 사람들을 보냈지만, 그 누구도 알아내지 못한 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17|106|벨렌카가 숲으로 들어가 나무 밑에서 쉬고 있는데 위에서 슬프고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18|106|처음으로 그는 양심의 가책이란 것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19|106|왕비는 다시 건강을 회복했지만, 누구도 왕비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다시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20|106|어린 시절 내내 세 남매는 반나절도 서로 헤어져서 지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둘 모두 야로미르를 그리워했고 그가 옆에 없는 게 허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21|106|그녀의 슬픔의 이유를 알게 되자 그는 그럴 리가 없다고 위로하며 형이 말한 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다며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22|106|루젠카의 슬픔에 가슴 아파하던 야로슬라브가 제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23|106|저주를 받은 왕자는 조국 땅에 작별을 고하고는 멀리 떠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24|106|저녁 무렵, 공주는 창가에 앉아 사랑하지도 않는 신랑에게서 어떻게 자유로워질까 생각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25|106|모후가 식인귀임에도 어머니였던 까닭에 왕은 마음이 착잡했지만 아름다운 왕비와 자식들이 살아 있는 것을 그나마 다행으로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26|106|사람이란 기질이 비슷한 사람끼리 좋아하는 법이라, 엄마는 장녀만 애지중지하고 차녀는 끔찍할 정도로 싫어해서 차녀에게는 계속 일을 시키고 밥도 부엌에서 먹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27|106|둘째는 엄마를 피해 인근 숲으로 몸을 피했는데 마침 사냥에서 돌아오던 왕자가 각별한 미모의 처녀를 발견하고 왜 혼자 숲에서 울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28|106|모녀 일행이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되자 상드리용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29|106|남루한 옷차림의 상드리용은 마차도 하인도 없이 헐떡거리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30|106|공주님처럼 아름다운 분이 왜 이렇게 슬픈 얼굴을 하고 계신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31|106|부부는 아주 가난했고 일곱 명의 아이들 가운데 누구도 자립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가계에 큰 부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32|106|아주 허약하고 거의 말을 안 하는 막내 때문에 부부는 더 힘이 들었는데 막내의 착한 심성을 모자라는 것으로 간주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33|106|정말로 근심에 빠진 아이들은 계속 길을 잃으며 숲속으로 더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34|106|흙으로 범벅이 된 아이들이 몸을 일으켜 세워도 흙 묻은 손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35|106|아름다운 처녀와 헤어지자 절절한 아쉬움에 사로잡힌 왕은 가슴 깊숙이 강한 인상을 간직하고 천천히 멀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36|106|마음이 불안하고 혼란해진 왕은 왕비에 대한 모든 평가를 믿지 않고 자신이 누리는 과분한 행운도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37|106|겉으로는 태연한 표정을 지었지만 속으로는 슬픔을 감내하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38|106|마음속으로는 탄식하면서도 겉으로는 말없이 태연하게 과거 양을 키우던 시절에 입던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39|106|은비만 쏙 빼고 나누는 엄마 아빠의 얘기에 끼어들고 싶지는 않지만 은비는 어쩐지 외로워 자꾸만 입술을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40|106|은비는 아이가 가엾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41|106|어제 아침, 엄마 아빠는 먼 길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42|106|풀이 죽어 머리를 숙이고 있는 제일이 형제들에게 걱정을 하지 말라는 뜻이지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43|106|제삼이는 두 눈에 눈물을 글썽이며 매우 미안한 표정을 짓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44|106|하루는 의사 할아버지 별이 아기별을 진찰해 보더니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45|106|빨래집게는 정말 힘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46|106|아이들은 고개를 푹 숙이고 힘없이 밖으로 나왔어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47|106|삼 학년 미란이가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48|106|아저씨는 온몸에 힘이 쪽 빠져 헛간 바닥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49|106|억새 할머니는 끄응 몸을 일으켜 세우며 실망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50|106|먼 산으로 눈길을 주는 억새 할머니의 옆얼굴이 구름처럼 아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51|106|억새 할머니는 코를 팽 풀어 치마폭에 썩썩 문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52|106|할머니의 눈가가 살며시 젖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53|106|자세히 보니 억새 할머니의 눈자위도 축축이 젖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54|106|억새 할머니는 할머니의 눈물 젖은 손에 억새 꽃 몇 송이를 놓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55|106|갈빛의 몸만 칙칙한 갈색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56|106|갈빛은 아이의 눈에서 줄기져 내리는 눈물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57|106|다른 아이들은 메뚜기라는 이름 앞에 꼭 송장이라는 단어를 붙여 업신여기고 깔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58|106|흙이 햇볕에 익어 황금빛으로 빛이 나는 앞뜰과는 달리 거무죽죽한 이끼가 피어 있는 거기, 기분을 착 가라앉게 만드는 그늘이 언제나 웅크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59|106|그때까지도 한숨이 엄마의 입꼬리에 간당간당 매달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60|106|공부를 다 끝내고 동화책까지 읽었는데도 잠이 안 오는 밤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61|106|아빠, 엄마가 공부를 하러 미국에 가고 나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62|106|용이가 울음 섞인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63|106|아빠, 엄마도 미국으로 공부를 하러 갔으니까 용이도 기러기 아들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64|106|큰아버지의 눈가를 반짝이게 하는 것은 흘러내린 땀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65|106|매가 날카로운 발톱과 부리로 잔인하게 사냥감을 찢어 먹는 사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66|106|사촌 형 광이가 영국으로 음악 공부를 가는 바람에 큰엄마도 함께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67|106|큰아버지가 깎은 나무새는 기러기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68|106|제자 아저씨의 얼굴이 홍시처럼 붉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69|106|할머니가 밭으로 가고 동이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70|106|동이는 눈물을 닦고 늙은 소나무 곁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71|106|소나무는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가시도 구부러졌고 솔잎도 듬성듬성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72|106|그 달이 보고 싶어 몇 번 더 몸을 숙였지만 끝내 다시 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73|106|아무래도 낙지밭에 가기는 틀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74|106|그중에서 하나를 골라 입었다가 문규한테 된통 창피를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75|106|문을 닫은 물빛식당 혜림이도 이사를 가고 정만이 연호도 이사를 가고 문규마저 이사를 간다면.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76|106|그런데 인간들은 땅에서 힘들게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77|106|인간들은 농사지을 줄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78|106|병이 나도 치료할 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79|106|환웅은 땅에서 사는 인간들을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80|106|곰과 호랑이는 인간 세상이 부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81|106|환웅천왕은 곰과 호랑이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82|106|웅녀는 다른 여자들처럼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갖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83|106|귀여운 아이를 낳고 싶어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84|106|부모님은 화가 많이 나셔서 저에게 벌을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85|106|주몽의 어머니는 주몽을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86|106|주몽은 궁궐을 떠나는 게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87|106|그런데 임금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88|106|족장들이 가까이 가자 말이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89|106|흥부와 아내는 날마다 마을로 가서 일을 했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90|106|열 두 명이나 되는 아이들의 겨울옷이 없어서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91|106|한 아이가 일어서면 다 같이 일어서야 했고 한 아이가 앉으면 다 같이 앉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92|106|한 아이가 갑자기 방향을 바꾸면, 나머지 아이들이 함께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93|106|흥부는 그런 아이들이 우스웠지만 동시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94|106|자기처럼 못난 부모를 만나 고생하는 아이들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95|106|흥부는 나라에서 빌려주는 곡식이라도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96|106|이 마을 김 부자가 죄를 짓고 잡혀 가게 되었는데 병이 나서 못 가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97|106|흥부는 매를 맞지 않아서 돈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98|106|흥부는 돈을 받지 못해서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399|106|흥부는 앞으로 가족들과 먹고살 일이 걱정되어 놀부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00|106|흥부는 놀부의 집에 들어갈 용기가 나지 않아 잠시 대문 앞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01|106|그런데 새끼 제비 한 마리가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02|106|새끼 제비는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03|106|흥부가 얼른 새끼 제비를 들여다보니 다리가 부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04|106|콩쥐도 아버지 혼자 사는 것은 외로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05|106|일도 안 끝내고 왔다고 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06|106|콩쥐는 쉬지 않고 아침밥도 먹지 않고 점심까지 물을 부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07|106|항아리에 물을 채워 놓지 못하면 배씨에게 혼이 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08|106|콩쥐는 외갓집에 가고 싶다는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09|106|심 봉사는 행실이 바르고 착한 사람이었으나 눈이 멀어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10|106|곽씨는 아들을 낳아야 제사를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11|106|심 봉사는 딸을 보내고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12|106|부인은 혼자서 쓸쓸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13|106|남편은 이미 세상을 떠나고 없었고 아들 삼 형제는 한양에서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14|106|집에는 부인 혼자뿐이어서 주인은 말벗이 필요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15|106|저는 어머니의 모습을 몰라 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16|106|심청이 목이 메어 눈물이 흘렀고 부인은 심청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17|106|심 봉사는 배가 고프고 방도 추웠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18|106|스님이 심 봉사에게 어쩌다가 개천에 빠졌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19|106|집이 가난한데 어떻게 시주를 합니까?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20|106|아버지, 제가 늦게 와서 화가 나셨어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21|106|심청이 울자 심 봉사가 심청을 달래며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22|106|장씨는 자식이 없어 항상 배 좌수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23|106|배 좌수는 아들이 없어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24|106|배 좌수는 아들을 낳아야 집안의 대를 이을 텐데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25|106|남의 자식을 키우겠다는 여자는 드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26|106|언니가 없으면 무서워하고 말을 하면서 홍련의 눈에 눈물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27|106|장화만 대문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28|106|장쇠는 마음이 좋지 않아 연못을 바라보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29|106|그러다가 파랑새가 홍련을 보고 가냘픈 목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30|106|그래서 혼자 장화가 죽은 곳에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31|106|연못은 여전히 안개로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32|106|용왕은 힘없이 한숨을 쉬며 나는 내가 어떤 병에 걸렸는지 모른다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33|106|잉어는 망설이는 표정으로 용왕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34|106|게다가 토끼는 아주 영리해서 속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35|106|문어는 슬그머니 뒤로 물러나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36|106|제가 물속에서만 살아서 토끼를 본 적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37|106|자라의 겸손한 태도에 토끼는 잘난 척한 것이 부끄러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38|106|토끼는 자라에게 고개를 숙이며 아까 제가 한 말은 모두 농담이니 잊어 주세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39|106|당신이 얼마나 어렵게 사는지 내가 한번 말해 볼까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40|106|토끼님이 용궁에 가는 일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아니에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41|106|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겁게 사는 것이 부럽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42|106|팔십 세가 된 옹고집의 어머니는 몸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43|106|그래서 어머니는 차가운 방에 항상 혼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44|106|늙은 스님은 옹고집의 얼굴을 쳐다보고 슬픈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45|106|어머님, 집에 이상한 일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46|106|옹고집의 부인은 울고 있는 진짜 옹고집을 보자 불쌍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47|106|김 부자가 싸움을 말리며 싸우지 말고 사또에게 가게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48|106|무례했다면 용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49|106|춘향은 얼굴이 빨개져서 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50|106|춘향의 소원은 몽룡과 다시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51|106|춘향은 모든 것을 체념한 듯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52|106|꿩들은 배가 고파도 먹을 것을 찾으러 마음껏 돌아다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53|106|먹을 것을 보아도 누가 꿩을 잡으려고 가져다 놓은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함부로 먹으면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54|106|새끼들은 배고프다고 장끼와 까투리를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55|106|까투리는 성격이 급한 남편이 불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56|106|내가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57|106|매는 감기에 걸려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58|106|매가 자기를 위로하며 혼잣말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59|106|홍문은 할 수 없이 자기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60|106|춘섬이 조용히 지내면 좋은 날이 올 거다라고 길동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61|106|전우치는 백성들을 돕기 위해 집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62|106|집이 가난해서 그동안 몹시 추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63|106|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다니며 억울한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64|106|서쪽으로 가다 보니 어떤 마을에 한 노인이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65|106|전우치는 노인의 아들을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66|106|그래서 원님은 억울한 사람을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67|106|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동쪽과 남쪽, 북쪽으로도 가서 억울한 사람들을 만나면 모두 도와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68|106|어머니께 양식을 사드릴 돈도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69|106|하지만 은혜를 베풀어 한 번만 용서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70|106|장원은 전쟁이 나자 부인과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71|106|해룡을 번갈아 가며 업고 피난을 가던 중 장원의 부인이 몹시 힘들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72|106|아기와 나와 함께 가면 모두 죽을 테니 우리를 두고 먼저 떠나세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73|106|나중에 만나면 서로를 알 수 있는 표시도 없어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74|106|장원 부부는 슬퍼하며 다시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75|106|막씨의 남편은 다른 여자와 살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76|106|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니 해룡이 더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77|106|해룡은 추운 방에서 이불도 없이 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78|106|아들은 해룡의 곁에 있겠다며 울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79|106|왕은 답답해서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80|106|부부가 아기를 나무 아래에 두고 울면서 멀리 가고 있는 그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81|106|변씨와 소룡은 구걸을 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82|106|해룡을 보자 변씨와 소룡은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83|106|이득춘은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하루 종일 산길을 헤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84|106|이득춘과 시백은 신부의 얼굴을 보고 기가 막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85|106|박씨는 방금 결혼했는데 아주 외로운 신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86|106|제 얼굴이 못생겨서 남편의 마음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87|106|시백은 바닥에 엎드려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88|106|박씨는 작은 방에서 몸종 계화와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89|106|이득춘은 며느리가 외롭게 사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90|106|편지와 연적을 받은 시백은 박씨에게 미안해 하며 자신의 행동이 심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91|106|그러나 박씨는 자기 방에 혼자 앉아 있었고 몸종인 계화만이 박씨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92|106|밤이 되면 박씨를 만날 용기가 날 것같아 시백은 해가 지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93|106|시백이 방으로 들어가려고 하니까 발이 앞으로 가지 않고 자꾸 뒤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94|106|시백이 오늘은 꼭 그동안 구박한 것을 용서받아야겠다하고 마음속으로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95|106|내가 부족해서 부인을 슬프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96|106|시백은 크게 뉘우치고 혼자 평안도로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97|106|한양 구경을 왔다가 돈을 다 써서 도움을 받으려고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98|106|양생이 슬퍼하며 여인에게 이렇게 빨리 헤어져요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499|106|불쌍한 우리 부모님,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500|106|여인의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더니 울음소리처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501|106|그 후 양생은 여인을 잊지 못하여 장가가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502|106|양생은 산에서 약초를 캐며 살았다고 하나 아무도 다시 그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503|106|이생은 두 사람의 사랑이 알려지면 헤어지게 될 거라는 시를 읊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504|106|최씨는 매일 저녁 이생을 기다렸지만 열흘이 지나도 이생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505|106|최씨의 어머니가 우리 딸이 상사병에 걸린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506|106|최씨가 작은 목소리로 제가 부모님의 허락도 없이 남자를 만났어요라고 겨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507|106|집을 떠나 버린 사람들은 사방으로 달아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508|106|최씨가 이생을 바라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509|106|허생은 몹시 가난해서 낡은 초가집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510|106|허생의 아내는 바느질을 해서 돈을 벌어 그것으로 겨우 입에 풀칠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511|106|어느 날은 돈이 없어서 며칠째 굶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512|106|나는 가난해서 장사할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513|106|허생은 아주 초라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514|106|손님들이 놀라며 큰돈을 잃게 되었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515|106|나는 십 년 동안 책 읽기를 하려다가 끝내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516|106|배고픔을 견디지 못해 돈을 빌린 것이 부끄럽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6|F_S1_Q_106_0517|106|어느 날 집을 나가 오 년이나 소식이 없어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07.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07.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2d0d9ff94bf910e9635b557ee5cd561f3d0b6fa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07.txt @@ -0,0 +1,464 @@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51|107|체통 아저씨는 즐거웠던 지난날들을 떠올리며 더욱 쓸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52|107|날이 저물기 전에 편지가 한 통이라도 들어와야 밤새 이야기라도 할 텐데 지나다니는 사람도 벌써 끊겨 거리가 조용하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53|107|슬픈 사연이 적힌 편지가 들어와 밤새 훌쩍이면 함께 마음 아파하며 위로하기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54|107|항상 같은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거나, 먼 하늘만 바라보는 동물들을 보는 일이 재미없어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55|107|사실은 강사 선생님이 아이를 데리고 다닌다는 것은 보기에 별로 안 좋았고 그걸 엄마가 더 잘 알고 계신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56|107|토요일 오후지만 늦가을 탓인지 동물원에는 구경꾼도 적고 동물들도 우리에서 졸고 있어 쓸쓸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57|107|언제나 하던 것처럼 동물원을 한 바퀴 돌았지만 이제는 볼만한 곳이 없어 대충 돌고 나면 할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58|107|개미 길이 무너지자 질서 있게 움직이던 수백 마리의 개미들이 지진을 만난 것처럼 흩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59|107|개미집은 순식간에 허물어졌고 뜨거운 홍수를 만난 개미들은 도망갈 시간도 없이 흙과 뒤범벅이 되어 쓸려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60|107|석 장뿐인 자유이용권과 아이들 이름을 짝지어 보니 턱없이 모자라서 곧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61|107|아이들은 섭섭했지만 공평한 방법이라 여기고서, 반장 선거나 하는 것처럼 또박또박 이름을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62|107|눈을 감은 채 앙상한 가지를 드리우고 서 있는 늙은 굴참나무를 엄마 굴참나무도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63|107|그의 아내가 문을 열어 주며 근심스럽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64|107|분명 자기 책임이 아닌 일로 해결이 되었는데도 개운치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65|107|성진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이번에도 엄마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66|107|그래서 문을 자주 열고 닫으면 그만큼 눈을 감았다 뜨기를 반복하려니 힘이 든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67|107|하지만 녀석의 행동을 보니 너무 추웠거나, 생김새를 들먹거린 탓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68|107|음식물로 그득한 내 안은 비좁았기 때문에 준우 엄마는 무거운 김치통을 들고 끙끙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69|107|아이들은 끼리끼리 몰려 교문을 나서는데, 혼자 가는 성진이 얼굴은 찌푸린 하늘을 닮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70|107|아빠의 걱정을 들으면서도 진국이 엄마는 아무 말 않고 측은한 듯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71|107|아빠가 출장 가고 안 계신 날, 엄마의 기분을 건드리면 다른 때보다 꾸중이 심하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72|107|식사 준비가 다 되었을 때, 출장 가신다던 아빠가 기운이 쏙 빠진 채 집에 오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73|107|아빠 얼굴은 여전히 어두웠지만 아무 일 없이 회사에 다니고 계신다는 것만을 다행스럽게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74|107|성진이도 키가 컸으면 하는 마음은 간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75|107|사실은 성진이도 그 말을 하고 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76|107|지난 추석에도 친척들이 큰집에 모였을 때 성진이는 키 때문에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77|107|진우는 아빠가 돈을 잘 못 버는 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78|107|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기도 했지만 마음은 더 꽁꽁 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79|107|은성이는 불쌍한 마음이 들어 우는 토끼를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80|107|삼거리 왼쪽으로 꺾어지는 주택 담벼락엔 언젠가부터 다음과 같은 글귀의 종이가 붙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81|107|오고 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아이는 그 동그란 눈을 깜박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82|107|사람들은 쉬지 않고 그 앞을 지나가고, 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83|107|신사복을 입은 아저씨 두 분이 지나가면서 하모니카를 가져간 사람이 이상하다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85|107|그렇게 생각하면서 사람들은 뭔가 귀중한 걸 잃어버린 듯한 허전함을 맛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86|107|왠지 마음이 텅 빈 듯한 느낌을 씻을 길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87|107|할머니의 근심스러운 말에 순예는 열이 있는 상기의 이마에 조심스레 손을 얹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88|107|평소에 앓아 본 적이 없는 동생이어서인지 왠지 불안하고 불길한 생각이 머리에서 떨어지질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89|107|하마터면 우리들은 큰 비명을 지를뻔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90|107|맑고 깨끗하게 바뀐 옛날의 마구간들이 우리들의 눈엔 더욱더 쓸쓸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91|107|십 년의 재산이 하루아침에 달아나 버린 것 같은, 허전하고 뭔가 큰 손해를 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92|107|왠지 다람쥐에 대한 가엾음과 안타까움으로 순아는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93|107|아니, 나를 내 고향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애원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94|107|순아는 새로운 걱정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95|107|영 무겁고 떨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96|107|얼음처럼 차갑게 느껴지는 대문이 오늘의 엄마, 아빠의 마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97|107|은진이는 걱정스러운 모습으로 하늘을 한 번 올려다보고는 터벅터벅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98|107|매일 먹던 우유를 먹지 못해서가 아니라 매일 아침 대문에서 기다리던 우유가 자기를 떠나가 버린 듯하여 마음이 텅 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099|107|몹시 초라하고 부끄러운 나의 발길은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00|107|선비는 산길을 걸었기 때문에 힘이 들어서 쉴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01|107|한참 동안 산길을 걸어가다 보니 저녁이 되어 하룻밤 자고 갈 주막을 찾았으나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02|107|그렇지만 너무 늦었고 피곤해서 다른 곳을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03|107|결국 선비는 생각만 하다가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04|107|낮이 되어도 당집 안은 어두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05|107|몇 년 전부터 마을에 아픈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06|107|청년은 조심스럽게 호랑이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07|107|농부는 비가 멈추기를 속으로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08|107|병사들은 사또가 뱀에게 물려서 위독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09|107|그래서 의사를 부르러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10|107|그래서 어머니는 낮에는 항상 밖에 나가 떡을 팔았고 밤이 되어야 집에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11|107|집이 산속에 있어서 길이 몹시 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12|107|어머니의 옷을 입은 호랑이가 어두운 방에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13|107|하지만 저녁까지도 할아버지의 낚싯대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14|107|산을 반쯤 올랐을 때, 갑자기 커다란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15|107|집에 오니 가자미는 지쳐서 쓰러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16|107|지느러미도 다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17|107|삼 년마다 바다에 제물을 바치는 풍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18|107|제물을 바치지 않으면 바다에 나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19|107|청년이 보니 아가씨는 깜짝 놀랄 만큼 아름다워서 청년은 아가씨를 살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20|107|특히 김 선비의 딸은 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21|107|부부는 딸이 없는 것이 늘 아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22|107|외양간에는 소가 한 마리 죽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23|107|가까이 가서 보니까 거북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24|107|노총각의 부모는 늙고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25|107|시간이 빨리 가서 한 달이 지났고 노총각은 집에 계신 부모님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26|107|산삼을 들고 바닥에 앉아 있자 어제의 무서웠던 기억이 모두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27|107|그래서 선비는 누가 봐도 가난한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28|107|선비가 다시 한번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29|107|딸아이가 깜짝 놀라 떨어뜨린 것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30|107|주막 주인은 깜짝 놀랐고 자기의 잘못을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31|107|주막 주인은 다시 한번 선비에게 사과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32|107|그 고개에서 넘어진 사람은 삼 년밖에 못 산다는 이야기가 있어 삼년고개라는 별명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33|107|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 고개에서 넘어지지 않으려고 조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34|107|할아버지가 한숨을 쉬더니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35|107|소년은 할아버지가 삼년고개에서 넘어져 병이 났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36|107|어린아이의 말이지만 지금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37|107|하지만 곶감이라고 말하면 안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38|107|곶감을 다 먹고 훈장님의 벼루까지 깨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39|107|훈장님은 곶감이 다 없어져서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40|107|어느 날, 총각이 한 마을을 지나가는데 어떤 부부가 집 앞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41|107|그러나 부자인 형은 동생을 잘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42|107|동생네 식구에다가 처녀까지 먹기에 쌀 한 말은 너무 부족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43|107|남편은 아내에게 금덩어리에 대해 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44|107|아내가 한숨만 쉬는 남편이 이상해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45|107|부모님이 자기를 싫어할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46|107|아가씨는 추운 줄도 모르고 한참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47|107|청년은 땅이 없어서 농사를 지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48|107|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49|107|이산해의 어머니가 아쉬운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50|107|김 진사는 할 수 없이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51|107|옛날부터 가을은 몸도 마음도 제일 긴장되어서 공부할 수 있는 때라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52|107|마타사부로는 통신부도 숙제장도 없는 대신에 주먹 쥔 양손을 책상 위에 올려놓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53|107|하급반 아이들은 한꺼번에 교실을 뛰어나갔습니다만 사학년 아이들은 아직 우물쭈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54|107|두 사람은 도중에도 여러 가지 그 아이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학교로 왔습니다, 그러자 운동장에는 아이들이 벌써 일고여덟 명 모여서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그 아이는 아직 와 있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55|107|어제처럼 교실 안에 있을까 생각하고 안을 들여다보았습니다만, 교실 안은 고요히 아무도 없고, 칠판 위에는 어제 청소할 때 걸레로 닦은 자국이 말라서 뿌옇게 흰 줄무늬가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56|107|모두 함께 그쪽을 돌아보았습니다만 한 사람도 대답을 한 아이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57|107|모두 마타사부로 쪽을 보고는 있지만 머뭇머뭇하고 아니면 바쁜 듯이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거나 하면서 마타사부로 쪽으로 가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58|107|마타사부로는 좀 언짢은 듯이 거기에 우뚝 서서 운동장을 다시 한번 둘러보더니, 이 운동장 크기는 얼마나 될까 하고 정문에서 현관까지 큰 걸음으로 발자국을 세면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59|107|마타사부로는 양손으로 책상 위의 책을 단정하게 잡고 말씀하신 곳을 숨을 죽인 채 가만히 읽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잡기장에는 글자를 하나도 쓰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61|107|길이 숲속으로 나 있어서 잠시 길은 질척질척하고 주위는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62|107|가스케는 겨우 일어나서 급히 숨을 몰아쉬면서 말이 간 쪽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63|107|알겠어요, 그럼 감사합니다 조반니는 인사를 하고 부엌에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64|107|열십자로 된 동네 모퉁이를 돌아가려 하는데, 건너편 다리로 나가는 쪽에 있는 잡화점 앞에서 검은 그림자와 희뿌연 셔츠가 뒤섞여서 일고여덟 명의 학생들이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각각 호리병 모양의 등불을 가지고 다가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65|107|먼저 녹색 신호등과 희미한 흰 기둥이 휙 하고 창밖을 지나가고, 이어서 유황의 불길처럼 따스하게 느껴지는, 뿌연 전철기 앞의 등불이 창 아래로 지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66|107|두 아이가 그 하얀 길을 어깨를 나란히 하고 가니, 그들의 그림자는 마치 사방으로 창이 있는 방 안의 두 기둥 그림자처럼, 또 두 차바퀴의 살처럼 몇 개나 몇 개나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기차에서 보았던 아름다운 강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67|107|캄파넬라는 그 예쁜 모래를 한 줌 손바닥에 얹어 놓고 손가락으로 사각사각 소리를 내면서 꿈꾸는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68|107|바라보니 그 하얗고 부드러운 바위 속에서 푸르스름한 크나큰 짐승의 뼈가 반쯤 이상 파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69|107|주의해서 보니 그곳에는 발굽이 두 개 있는 발자국이 새겨진 바위가 사각형으로 열 개 정도 깔끔히 잘린 채 번호가 붙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70|107|벌써 시간이 다 됐어, 가자 캄파넬라가 지도와 손목시계를 대조하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71|107|기차는 이제 조용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72|107|붉은 수염의 사람은 뭔가 그리운 듯 웃으면서 조반니와 캄파넬라의 모습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73|107|기차는 이제 점점 빨라져서 갈대와 강이 번갈아 가며 창밖에서 반짝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74|107|청년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슬픈 듯한 표정을 지으며 가만히 그 아이의 젖은 곱슬머리를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75|107|우리들에겐 이제 아무 슬픈 일도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76|107|음, 보트는 틀림없이 구조되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77|107|하여튼 꽤 숙련된 뱃사람들이 저어 재빨리 배로부터 떨어져 갔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78|107|두 남매는 벌써 지쳐서 제각기 축 늘어져 좌석에 기대어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79|107|그때를 떠올리자 다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80|107|꾹 참고 있는데 아빠가 다시 노래라도 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81|107|서울 집은 반지하여서 방 안에 앉아 커튼을 젖히고 창을 올려다보면 사람들 지나다니는 발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82|107|밤에는 자동차 헤드라이트 빛이 방 안을 훤히 비추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83|107|빛이 들지 않는 어둑한 집이어서 낮에도 불을 켜야 했지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84|107|아빠가 미안해 하며 상자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85|107|하지만 내가 학교에 들어가자 엄마는 마트에서 계산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86|107|내가 초등학생이 되자 집에는 아빠도 엄마도 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87|107|나는 방과 후 엄마가 퇴근할 때까지 집이 아니라 학원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88|107|하영이는 비행기가 지나고 있는 창밖 하늘로 눈길을 잠시 멈추고는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89|107|비행기 꼬리에 희고 기다란 비행운이 생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90|107|마치 하늘에 칼금을 긋기라도 한 것처럼 말이죠.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91|107|하영이 가슴도 금이 그어진 것처럼 찌르르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92|107|하영이는 비행기 창가 좌석에 앉은 아빠를 떠올려 보려고 애썼지만, 아무것도 떠올릴 수 없었습니다, 아무것도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93|107|엄마가 이 인형을 사 주기 위해 점심값까지 아꼈다는 것도 하영이는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94|107|브랜드 옷가게 점장으로 일하고 있지만 다들 가게 주인으로 알고 있는 하영이 엄마는 월급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95|107|그런데도 하영이 것이라면 뭐든 최고급품으로 갖춰 주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96|107|엄마는 이런 마음으로 하영이가 원하는 인형을 무리해서 사 주었던 것이랍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97|107|하영이는 반지하 단칸방 집을 떠올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98|107|고급 주택가를 벗어나 좁은 골목길에 다닥다닥 붙은 허름한 빌라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199|107|팔을 쭉 뻗으면 앞 동에 닿을 것같이 빽빽이 들어서 있는 빌라, 그중에서도 햇빛이 잘 들지 않고 창으로는 사람들의 발목이 보이는 원룸 반지하 방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00|107|어릴 때부터 이 시간은 언제나 하영이 혼자만의 시간이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01|107|엄마는 하영이가 설거지해 놓은 걸 보면 기특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어쩐지 마음이 짠해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02|107|입고 있는 옷은 때로 절어 있었고 수염도 깎지 않은 얼굴이었고, 양쪽 볼은 푹 들어가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03|107|아저씨는 산다는 말도 안 산다는 말도 없이 그냥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04|107|어디서 본 듯한 사람 같았을까요, 그러나 끝내 기억을 못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05|107|그럴 때마다 바늘잎이 우수수 떨어졌지요, 아저씨의 어깨 위에도, 신발 위에도.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06|107|아파트 사람들은 이제야 미안한 얼굴을 했고, 머뭇머뭇하더니 하나둘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07|107|얼마나 구깃구깃한지 꼭 휴지 조각 같은 돈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08|107|오늘도 고모네 집 앞으로 왔고, 오른손 검지 끝으로 초인종을 누르려다 얼른 내려놓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09|107|고양이를 안고 있는 손이 바르르 떨렸는데, 솔직히 자신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10|107|딱 일 년 만에 찾아왔는데도, 고모는 들어오라는 말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11|107|문틈으로 나를 발견한 집 안의 물건들, 하물며 거실의 공기까지도 나가라며 내 어깨를 밀어내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12|107|천천히 서재 앞으로 다가가서 문을 열었고, 그곳은 동재와 함께 날마다 책을 읽고 둘만의 비밀을 털어놓던 곳이에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13|107|나는 동화책을 가슴에 안고 천천히 놀이터 쪽으로 향했고, 동재와 함께 타던 그네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14|107|동재는 책 읽기를 무척 좋아했지, 이야기도 제법 잘했고, 내가 자전거를 태워 주면 무섭다고 했는데, 드디어 동재가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워서 나중에는 나보다 더 자전거를 잘 타길래, 우리는 깜깜한 밤에도 자전거를 타고 놀이터 주변을 빙빙 돌아다녔지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15|107|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고모가 액자를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16|107|고모 얼굴이 실룩거리더니 금세 하얗게 변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17|107|나는 고모가 쓰러질까 봐 안절부절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18|107|벌써 연속극이 끝나 버린 걸까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19|107|나는 침을 꿀꺽 삼키며 아쉬운 눈으로 냉장고를 쳐다봤어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20|107|목소리가 어찌나 퉁명스러운지, 눈물이 나오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21|107|철민이에게 화를 낸 게 정말 미안했고, 아빠에게 서울로 이사 가자고 자꾸만 조른 것도 죄송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22|107|몸 밖으로 나간 혼이 자기 얼굴을 찾을 수 없게 되기 때문이었죠.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23|107|몸 밖으로 나갔던 혼이 돌아오지 못하면 그 사람이 죽는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24|107|한참 시간이 지나도 도깨비들이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25|107|아저씨는 춥고 무서워서 집으로 가고 싶었지만, 도깨비들한테 들킬까 봐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26|107|아저씨는 나무 뒤에서 도깨비들이 돌아갈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27|107|부모님이 이번에는 집 안에 있는 물건들을 물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28|107|가짜는 물건의 이름과 그 물건이 몇 개인지까지 알고 있었지만, 삼 년 동안 집을 떠나 있던 젊은이는 대답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29|107|젊은이는 갈 곳이 없어서 전에 공부하던 절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30|107|아버지와 아들은 아주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31|107|시골에 있는 자기 집까지 가려면 며칠 동안 걸어야 했는데, 아버지는 길을 가면서도 오직 돈만 생각했고, 혹시 돈을 잃어버릴까 봐 꺼내 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32|107|한참 길을 가는데, 비가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33|107|비가 오랫동안 내려서 여기저기에서 물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34|107|물이 많아져서 아버지는 강을 건널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35|107|아버지는 돈을 가지고 빨리 집에 가고 싶었지만,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36|107|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나무꾼이 살았는데,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나무꾼은 가족이 없었고, 외로운 나무꾼은 빨리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37|107|선녀들은 목욕을 끝내고 옷을 찾아서 입었는데, 선녀 한 명의 날개옷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38|107|처음에는 장난이라고 생각했던 다른 선녀들도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39|107|모두가 함께 찾았지만 날개옷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40|107|시간이 많이 지나서 새벽이 되자, 다른 선녀들이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41|107|모두가 노루와 했던 약속을 무시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42|107|만약 아이가 셋이었다면 선녀가 한 번에 안고 하늘로 올라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43|107|나무꾼은 후회했지만 소용이 없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44|107|할머니는 깜짝 놀라면서 아이는 없다고 말했지만, 세 딸은 끝까지 아이를 보여 달라고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45|107|할머니는 더 이상 속일 수가 없어서 세 딸에게 구렁이를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46|107|할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셋째 딸에게 한 번만 물어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47|107|아내가 나에게 무엇을 사 오라고 했는데, 그게 뭐였지 농부는 열심히 생각했지만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48|107|농부의 어머니는 남편 눈치만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49|107|사또는 떡보가 반갑기도 했지만 걱정도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50|107|떡보가 똑똑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51|107|호랑이가 산 아래에 있는 마을로 내려갔는데, 마을은 아주 조용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52|107|그때 방에서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53|107|아이는 계속 울고 있었고, 방 안에서는 엄마가 우는 아이를 달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54|107|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거짓말을 하러 오는 사람이 적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55|107|거짓말을 잘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56|107|할아버지는 약초를 캐다가 팔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57|107|집에서는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58|107|날이 어두워졌는데 할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59|107|이웃 마을 홀아비도 약초를 캐면서 살았고, 부인도 없고 자식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60|107|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서둘러 집으로 향했는데,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좀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61|107|할아버지가 낯선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62|107|옷은 그대로인데, 사람이 달라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63|107|걸음걸이나 몸의 움직임이 할아버지 같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64|107|할머니가 놀라며 말했지만, 할아버지는 갑자기 할머니에게 미안해졌습니다, 자기만 젊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65|107|내일 같이 그 샘에 갑시다, 당신도 샘물을 마시면 젊어질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66|107|어느 날, 혹부리 영감이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갔는데 너무 멀리까지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67|107|그래서 혹부리 영감이 산을 내려오기 전에 날이 어두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68|107|산을 내려오던 혹부리 영감은 다리가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69|107|돌탑의 말에 아버지 들쥐는 쓰러질 것 같았고, 다른 곳을 찾아갈 힘이 없어 주저앉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70|107|그렇긴 해도 학주는 걱정이 되어서 신발을 끌고 따라나섭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71|107|학주는 시무룩해서 친구들과 헤어집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72|107|영주가 울먹하며 떠듬떠듬 말을 이어 갑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73|107|차마 겉으로는 하지 못하는 말을 속으로 떠들면서 학수는 시무룩하게 서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74|107|학수는 남몰래 울상을 하며 동근이 뒷자리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75|107|학수는 동근이와 병태의 손에 매달린 줄 인형처럼 질질 끌려 돌아다닙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76|107|눈물이 슴벅거려서 자꾸 눈을 감았다 뜨면서 뜨거운 라면을 후루룩 먹어 댑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77|107|학수는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78|107|그래서 먼저 기운 빠진 목소리로 사과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79|107|병선이는 점심밥도 먹지 않고 훌쩍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80|107|병선이는 시무룩해서 방바닥만 쳐다봅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81|107|병선이의 눈에 눈물이 핑그르르 고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82|107|민규는 쪼르르 빠져나와 엄마 팔에 매달립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83|107|손톱을 물어뜯으면서 승아가 우울하게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84|107|강은이도 동생 때문에 속상한 일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85|107|승아는 가엾도록 풀이 팍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86|107|강은이는 아직도 눈물이 글썽글썽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87|107|다음 날 하정주는 시무룩한 얼굴로 학교에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88|107|그러자 제호가 무안해서 뒷머리를 긁적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89|107|은솔이는 어쩐지 기운이 없어 보이는 엄마가 차려 주는 아침밥을 먹고 학교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90|107|실내화에 눈물이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91|107|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눈빛이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92|107|엄마의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93|107|엄마한테 손을 꽉 붙잡힌 채 끌려가면서 혁이는 아쉬워서 뒤를 돌아보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94|107|조은이는 시무룩해졌어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95|107|진돌이는 밖에 나가 놀지도 않고 밥도 잘 먹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96|107|거짓말쟁이에다 방귀를 뀌었다는 오해까지 받은 진돌이는 울적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97|107|솔참이는 개나리 공원을 떠나면서 무척 서운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299|107|왜냐하면 저는 하루 종일 집 안에 갇혀 공예품 같은 거 만드는 건 좋아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00|107|그는 슬픔에 젖어 매혹적인 꽃들을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01|107|그래서 왕께서도 슬픔에 잠겨 외롭게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02|107|선택해야 할 자가 없어서 그녀는 상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03|107|공주가 말하며 보이테흐가 자기 뺨을 따라 이슬방울처럼 흘러내리는 눈물을 보지 못하도록 얼굴을 나뭇가지 속에 감췄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04|107|아무도 그 얼굴에서 더 이상 밝은 미소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05|107|오직 신부만이 예복을 입지 않은 채 자기 방에 앉아 슬프게 정원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06|107|맏딸이 열 여덟 살이 되자 성에서 사라졌고 아무도 그녀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07|107|아버지가 집에 돌아와 보니 곱슬머리 야로슬라베크도, 다른 아이도, 아무도 마중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08|107|부인을 사랑했기에 슬픔을 가슴속에 묻어 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09|107|보흐단카는 왜 자기에게는 오빠가 없는지, 왜 부모님이 그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지 않는지, 그들이 있었으면 죽은 것인지 어디 멀리 가 버린 것인지, 왜 누구도 그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지 않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10|107|어디를 가든 불쌍한 오빠들을 생각했고, 아무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는 부모님의 슬픔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11|107|부모님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가슴 아파했지만 결국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12|107|어느 험하지 않은 계곡에 도착하자, 오빠들은 그녀에게 아마 씨를 뿌릴 밭과 그녀가 머물 속이 텅 빈 버드나무를 보여 주고는 슬픈 얼굴로 작별 인사를 하고 다시 동굴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13|107|그녀는 두 눈에 고인 눈물을 앞치마로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14|107|아들과 귀여운 아내를 바라보자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15|107|왕은 도움을 청하듯 슈테른베르크를 고통스럽게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16|107|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의 행방을 수소문하기 위해 곳곳으로 사람들을 보냈지만, 그 누구도 알아내지 못한 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17|107|벨렌카가 숲으로 들어가 나무 밑에서 쉬고 있는데 위에서 슬프고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18|107|처음으로 그는 양심의 가책이란 것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19|107|왕비는 다시 건강을 회복했지만, 누구도 왕비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다시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20|107|어린 시절 내내 삼 남매는 반나절도 서로 헤어져서 지낸 적이 없기 때문에 둘 모두 야로미를 그리워했고 그가 옆에 없는 게 허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21|107|그녀의 슬픔의 이유를 알게 되자 그는 그럴 리가 없다고 위로하며 형이 말한 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다며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22|107|루젠카의 슬픔에 가슴 아파하던 야로슬라브가 제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23|107|저주를 받은 왕자는 조국 땅에 작별을 고하고는 멀리 떠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24|107|저녁 무렵, 공주는 창가에 앉아 사랑하지도 않는 신랑에게서 어떻게 자유로워질까 생각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25|107|모후가 식인귀임에도 어머니였던 까닭에 왕은 마음이 착잡했지만 아름다운 왕비와 자식들이 살아 있는 것을 그나마 다행으로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26|107|사람이란 기질이 비슷한 사람끼리 좋아하는 법이라, 엄마는 장녀만 애지중지하고 차녀는 끔찍할 정도로 싫어해서 차녀에게는 계속 일을 시키고 밥도 부엌에서 먹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27|107|둘째는 엄마를 피해 인근 숲으로 몸을 피했는데 마침 사냥에서 돌아오던 왕자가 각별한 미모의 처녀를 발견하고 왜 혼자 숲에서 울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28|107|모녀 일행이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되자 상드리용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29|107|남루한 옷차림의 상드리용은 마차도 하인도 없이 헐떡거리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30|107|공주님처럼 아름다운 분이 왜 이렇게 슬픈 얼굴을 하고 계신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31|107|부부는 아주 가난했고 일곱 명의 아이들 가운데 누구도 자립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가계에 큰 부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32|107|아주 허약하고 거의 말을 안 하는 막내 때문에 부부는 더 힘이 들었는데 막내의 착한 심성을 모자라는 것으로 간주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33|107|정말로 근심에 빠진 아이들은 계속 길을 잃으며 숲속으로 더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34|107|흙으로 범벅이 된 아이들이 몸을 일으켜 세워도 흙 묻은 손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35|107|아름다운 처녀와 헤어지자 절절한 아쉬움에 사로잡힌 왕은 가슴 깊숙이 강한 인상을 간직하고 천천히 멀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36|107|마음이 불안하고 혼란해진 왕은 왕비에 대한 모든 평가를 믿지 않고 자신이 누리는 과분한 행운도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37|107|겉으로는 태연한 표정을 지었지만 속으로는 슬픔을 감내하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38|107|마음속으로는 탄식하면서도 겉으로는 말없이 태연하게 과거 양을 키우던 시절에 입던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39|107|은비만 쏙 빼고 나누는 엄마 아빠의 얘기에 끼어들고 싶지는 않았지만 은비는 어쩐지 외로워 자꾸만 입술을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40|107|은비는 아이가 가엾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41|107|어제 아침, 엄마 아빠는 먼 길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42|107|풀이 죽어 머리를 숙이고 있는 제일이 형제들에게 걱정을 하지 말라는 뜻이지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43|107|제삼이는 두 눈에 눈물을 글썽이며 매우 미안한 표정을 짓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44|107|하루는 의사 할아버지 별이 아기별을 진찰해 보더니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45|107|빨래집게는 정말 힘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46|107|아이들은 고개를 푹 숙이고 힘없이 밖으로 나왔어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47|107|삼 학년 미란이가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48|107|아저씨는 온몸에 힘이 쪽 빠져 헛간 바닥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49|107|억새 할머니는 끄응 몸을 일으켜 세우며 실망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50|107|먼 산으로 눈길을 주는 억새 할머니의 옆얼굴이 구름처럼 아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51|107|억새 할머니는 코를 팽 풀어 치마폭에 썩썩 문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52|107|할머니의 눈가가 살며시 젖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53|107|자세히 보니 억새 할머니의 눈자위도 축축이 젖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54|107|억새 할머니는 할머니의 눈물 젖은 손에 억새 꽃 몇 송이를 놓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55|107|갈빛의 몸만 칙칙한 갈색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56|107|갈빛은 아이의 눈에서 줄기져 내리는 눈물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57|107|다른 아이들은 메뚜기라는 이름 앞에 꼭 송장이라는 단어를 붙여 업신여기고 깔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58|107|흙이 햇볕에 익어 황금빛으로 빛이 나는 앞뜰과는 달리 거무죽죽한 이끼가 피어 있는 거기, 기분을 착 가라앉게 만드는 그늘이 언제나 웅크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59|107|그때까지도 한숨이 엄마의 입꼬리에 간당간당 매달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60|107|공부를 다 끝내고 동화책까지 읽었는데도 잠이 안 오는 밤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61|107|아빠, 엄마가 공부를 하러 미국에 가고 나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62|107|용이가 울음 섞인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63|107|아빠, 엄마도 미국으로 공부를 하러 갔으니까 용이도 기러기 아들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64|107|큰아버지의 눈가를 반짝이게 하는 것은 흘러내린 땀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65|107|매가 날카로운 발톱과 부리로 잔인하게 사냥감을 찢어 먹는 사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66|107|사촌 형 광이가 영국으로 음악 공부를 가는 바람에 큰엄마도 함께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67|107|큰아버지가 깎은 나무새는 기러기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68|107|제자 아저씨의 얼굴이 홍시처럼 붉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69|107|할머니가 밭으로 가고 동이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70|107|동이는 눈물을 닦고 늙은 소나무 곁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71|107|소나무는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가지도 구부러졌고 솔잎도 듬성듬성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72|107|그 달이 보고 싶어 몇 번 더 몸을 숙였지만 끝내 다시 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73|107|아무래도 낙지밭에 가기는 틀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74|107|그중에서 하나를 골라 입었다가 문규한테 된통 창피를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75|107|문을 닫은 물빛식당 혜림이도 이사를 가고 정만이 연호도 이사를 가고 문규마저 이사를 간다면.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76|107|그런데 인간들은 땅에서 힘들게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77|107|인간들은 농사지을 줄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78|107|병이 나도 치료할 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79|107|환웅은 땅에서 사는 인간들을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80|107|곰과 호랑이는 인간 세상이 부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81|107|환웅천왕은 곰과 호랑이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82|107|웅녀는 다른 여자들처럼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갖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83|107|귀여운 아이를 낳고 싶어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84|107|부모님은 화가 많이 나셔서 저에게 벌을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85|107|주몽의 어머니는 주몽을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86|107|주몽은 궁궐을 떠나는 게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87|107|그런데 임금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88|107|족장들이 가까이 가자 말이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89|107|흥부와 아내는 날마다 마을로 가서 일을 했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90|107|열 두 명이나 되는 아이들의 겨울옷이 없어서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91|107|한 아이가 일어서면 다 같이 일어서야 했고 한 아이가 앉으면 다 같이 앉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92|107|한 아이가 갑자기 방향을 바꾸면, 나머지 아이들이 함께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93|107|흥부는 그런 아이들이 우스웠지만 동시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94|107|자기처럼 못난 부모를 만나 고생하는 아이들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95|107|흥부는 나라에서 빌려주는 곡식이라도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96|107|이 마을 김 부자가 죄를 짓고 잡혀 가게 되었는데 병이 나서 못 가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97|107|흥부는 매를 맞지 않아서 돈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98|107|흥부는 돈을 받지 못해서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399|107|흥부는 앞으로 가족들과 먹고살 일이 걱정되어 놀부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00|107|흥부는 놀부의 집에 들어갈 용기가 나지 않아 잠시 대문 앞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01|107|그런데 새끼 제비 한 마리가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02|107|새끼 제비는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03|107|흥부가 얼른 새끼 제비를 들여다보니 다리가 부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04|107|콩쥐도 아버지 혼자 사는 것은 외로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05|107|일도 안 끝내고 왔다고 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06|107|콩쥐는 쉬지 않고 아침밥도 먹지 않고 점심까지 물을 부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07|107|항아리에 물을 채워 놓지 못하면 배씨에게 혼이 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08|107|콩쥐는 외갓집에 가고 싶다는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09|107|심 봉사는 행실이 바르고 착한 사람이었으나 눈이 멀어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10|107|곽씨는 아들을 낳아야 제사를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11|107|심 봉사는 딸을 보내고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12|107|부인은 혼자서 쓸쓸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13|107|남편은 이미 세상을 떠나고 없었고 아들 삼 형제는 한양에서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14|107|집에는 부인 혼자뿐이어서 주인은 말벗이 필요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15|107|저는 어머니의 모습을 몰라 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16|107|심청이 목이 메어 눈물이 흘렀고 부인은 심청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17|107|심 봉사는 배가 고프고 방도 추웠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18|107|스님이 심 봉사에게 어쩌다가 개천에 빠졌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19|107|집이 가난한데 어떻게 시주를 합니까?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20|107|아버지, 제가 늦게 와서 화가 나셨어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21|107|심청이 울자 심 봉사가 심청을 달래며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22|107|장씨는 자식이 없어 항상 배 좌수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23|107|배 좌수는 아들이 없어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24|107|배 좌수는 아들을 낳아야 집안의 대를 이을 텐데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25|107|남의 자식을 키우겠다는 여자는 드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26|107|언니가 없으면 무서워하고 말을 하면서 홍련의 눈에 눈물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27|107|장화만 대문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28|107|장쇠는 마음이 좋지 않아 연못을 바라보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29|107|그러다가 파랑새가 홍련을 보고 가냘픈 목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30|107|그래서 혼자 장화가 죽은 곳에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31|107|연못은 여전히 안개로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32|107|용왕은 힘없이 한숨을 쉬며 나는 내가 어떤 병에 걸렸는지 모른다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33|107|잉어는 망설이는 표정으로 용왕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34|107|게다가 토끼는 아주 영리해서 속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35|107|문어는 슬그머니 뒤로 물러나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36|107|제가 물속에서만 살아서 토끼를 본 적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37|107|자라의 겸손한 태도에 토끼는 잘난 척한 것이 부끄러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38|107|토끼는 자라에게 고개를 숙이며 아까 제가 한 말은 모두 농담이니 잊어 주세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39|107|당신이 얼마나 어렵게 사는지 내가 한번 말해 볼까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40|107|토끼님이 용궁에 가는 일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아니에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41|107|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겁게 사는 것이 부럽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42|107|팔십 세가 된 옹고집의 어머니는 몸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43|107|그래서 어머니는 차가운 방에 항상 혼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44|107|늙은 스님은 옹고집의 얼굴을 쳐다보고 슬픈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45|107|어머님, 집에 이상한 일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46|107|옹고집의 부인은 울고 있는 진짜 옹고집을 보자 불쌍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47|107|김 부자가 싸움을 말리며 싸우지 말고 사또에게 가게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48|107|무례했다면 용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49|107|춘향은 얼굴이 빨개져서 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50|107|춘향의 소원은 몽룡과 다시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51|107|춘향은 모든 것을 체념한 듯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52|107|꿩들은 배가 고파도 먹을 것을 찾으러 마음껏 돌아다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53|107|먹을 것을 보아도 누가 꿩을 잡으려고 가져다 놓은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함부로 먹으면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54|107|새끼들은 배고프다고 장끼와 까투리를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55|107|까투리는 성격이 급한 남편이 불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56|107|내가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57|107|매는 감기에 걸려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58|107|매가 자기를 위로하며 혼잣말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59|107|홍문은 할 수 없이 자기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60|107|춘섬이 조용히 지내면 좋은 날이 올 거다라고 길동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61|107|전우치는 백성들을 돕기 위해 집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62|107|집이 가난해서 그동안 몹시 추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63|107|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다니며 억울한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64|107|서쪽으로 가다 보니 어떤 마을에 한 노인이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65|107|전우치는 노인의 아들을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66|107|그래서 원님은 억울한 사람을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67|107|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동쪽과 남쪽, 북쪽으로도 가서 억울한 사람들을 만나면 모두 도와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68|107|어머니께 양식을 사드릴 돈도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69|107|하지만 은혜를 베풀어 한 번만 용서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70|107|장원은 전쟁이 나자 부인과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71|107|해룡을 번갈아 가며 업고 피난을 가던 중 장원의 부인이 몹시 힘들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72|107|아기와 나와 함께 가면 모두 죽을 테니 우리를 두고 먼저 떠나세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73|107|나중에 만나면 서로를 알 수 있는 표시도 없어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74|107|장원 부부는 슬퍼하며 다시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75|107|막씨의 남편은 다른 여자와 살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76|107|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니 해룡이 더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77|107|해룡은 추운 방에서 이불도 없이 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78|107|아들은 해룡의 곁에 있겠다며 울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79|107|왕은 답답해서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80|107|부부가 아기를 나무 아래에 두고 울면서 멀리 가고 있는 그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81|107|변씨와 소룡은 구걸을 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82|107|해룡을 보자 변씨와 소룡은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83|107|이득춘은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하루 종일 산길을 헤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84|107|이득춘과 시백은 신부의 얼굴을 보고 기가 막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85|107|박씨는 방금 결혼했는데 아주 외로운 신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86|107|제 얼굴이 못생겨서 남편의 마음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87|107|시백은 바닥에 엎드려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88|107|박씨는 작은 방에서 몸종 계화와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89|107|이득춘은 며느리가 외롭게 사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90|107|편지와 연적을 받은 시백은 박씨에게 미안해 하며 자신의 행동이 심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91|107|그러나 박씨는 자기 방에 혼자 앉아 있었고 몸종인 계화만이 박씨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92|107|밤이 되면 박씨를 만날 용기가 날 것같아 시백은 해가 지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93|107|시백이 방으로 들어가려고 하니까 발이 앞으로 가지 않고 자꾸 뒤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94|107|시백이 오늘은 꼭 그동안 구박한 것을 용서받아야겠다고 마음속으로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95|107|내가 부족해서 부인을 슬프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96|107|시백은 크게 뉘우치고 혼자 평안도로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97|107|한양 구경을 왔다가 돈을 다 써서 도움을 받으려고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98|107|양생이 슬퍼하며 여인에게 이렇게 빨리 헤어져요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499|107|불쌍한 우리 부모님,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500|107|여인의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더니 울음소리처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501|107|그 후 양생은 여인을 잊지 못하여 장가가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502|107|양생은 산에서 약초를 캐며 살았다고 하나 아무도 다시 그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503|107|이생은 두 사람의 사랑이 알려지면 헤어지게 될 거라는 시를 읊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504|107|최씨는 매일 저녁 이생을 기다렸지만 열흘이 지나도 이생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505|107|최씨의 어머니가 우리 딸이 상사병에 걸린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506|107|최씨가 작은 목소리로 제가 부모님의 허락도 없이 남자를 만났어요라고 겨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507|107|집을 떠나 버린 사람들은 사방으로 달아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508|107|최씨가 이생을 바라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509|107|허생은 몹시 가난하서 낡은 초가집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510|107|허생의 아내는 바느질을 해서 돈을 벌어 그것으로 겨우 입에 풀칠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511|107|어느 날은 돈이 없어서 며칠째 굶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512|107|나는 가난해서 장사할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513|107|허생은 아주 초라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514|107|손님들이 놀라며 큰돈을 잃게 되었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515|107|나는 십 년 동안 책 읽기를 하려다가 끝내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516|107|배고픔을 견디지 못해 돈을 빌린 것이 부끄럽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7|F_S1_Q_107_0517|107|어느 날 집을 나가 오 년이나 소식이 없어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08.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08.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f2a6a2cc8111e04e1602fa32ff474e76c26fc284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08.txt @@ -0,0 +1,467 @@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51|108|체통 아저씨는 즐거웠던 지난날들을 떠올리며 더욱 쓸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52|108|날이 저물기 전에 편지가 한 통이라도 들어와야 밤새 이야기라도 할 텐데 지나다니는 사람도 벌써 끊겨 거리가 조용하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53|108|슬픈 사연이 적힌 편지가 들어와 밤새 훌쩍이면 함께 마음 아파하며 위로하기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54|108|항상 같은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거나, 먼 하늘만 바라보는 동물들을 보는 일이 재미없어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55|108|사실은 강사 선생님이 아이를 데리고 다닌다는 것은 보기에 별로 안 좋았고 그걸 엄마가 더 잘 알고 계신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56|108|토요일 오후지만 늦가을 탓인지 동물원에는 구경꾼도 적고 동물들도 우리에서 졸고 있어 쓸쓸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57|108|언제나 하던 것처럼 동물원을 한 바퀴 돌았지만 이제는 볼만한 곳이 없어 대충 돌고 나면 할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58|108|개미 길이 무너지자 질서 있게 움직이던 수백 마리의 개미들이 지진을 만난 것처럼 흩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59|108|개미집은 순식간에 허물어졌고 뜨거운 홍수를 만난 개미들은 도망갈 시간도 없이 흙과 뒤범벅이 되어 쓸려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60|108|석 장뿐인 자유이용권과 아이들 이름을 짝지어 보니 턱없이 모자라서 곧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61|108|아이들은 섭섭했지만 공평한 방법이라 여기고서, 반장 선거나 하는 것처럼 또박또박 이름을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62|108|눈을 감은 채 앙상한 가지를 드리우고 서 있는 늙은 굴참나무를 엄마 굴참나무도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63|108|그의 아내가 문을 열어 주며 근심스럽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64|108|분명 자기 책임이 아닌 일로 해결이 되었는데도 개운치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65|108|성진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이번에도 엄마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66|108|그래서 문을 자주 열고 닫으면 그만큼 눈을 감았다 뜨기를 반복하려니 힘이 든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67|108|하지만 녀석의 행동을 보니 너무 추웠거나, 생김새를 들먹거린 탓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68|108|음식물로 그득한 내 안은 비좁았기 때문에 준우 엄마는 무거운 김치통을 들고 끙끙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69|108|아이들은 끼리끼리 몰려 교문을 나서는데, 혼자 가는 성진이 얼굴은 찌푸린 하늘을 닮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70|108|아빠의 걱정을 들으면서도 진국이 엄마는 아무 말 않고 측은한 듯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71|108|아빠가 출장 가고 안 계신 날, 엄마의 기분을 건드리면 다른 때보다 꾸중이 심하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72|108|식사 준비가 다 되었을 때, 출장 가신다던 아빠가 기운이 쏙 빠진 채 집에 오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73|108|아빠 얼굴은 여전히 어두웠지만 아무 일 없이 회사에 다니고 계신다는 것만을 다행스럽게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74|108|성진이도 키가 컸으면 하는 마음은 간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75|108|사실은 성진이도 그 말을 하고 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76|108|지난 추석에도 친척들이 큰집에 모였을 때 성진이는 키 때문에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77|108|진우는 아빠가 돈을 잘 못 버는 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78|108|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기도 했지만 마음은 더 꽁꽁 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79|108|은성이는 불쌍한 마음이 들어 우는 토끼를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80|108|삼거리 왼쪽으로 꺾어지는 주택 담벼락엔 언젠가부터 다음과 같은 글귀의 종이가 붙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81|108|오고 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아이는 그 동그란 눈을 깜박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82|108|사람들은 쉬지 않고 그 앞을 지나가고, 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83|108|신사복을 입은 아저씨 두 분이 지나가면서 하모니카를 가져간 사람이 이상하다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84|108|그것은 은미에게 깊은 충격을 주어 잔잔한 슬픔 같은 걸 느끼도록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85|108|그렇게 생각하면서 사람들은 뭔가 귀중한 걸 잃어버린 듯한 허전함을 맛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86|108|그 순간 하 선생은 왠지 마음이 텅 빈 듯한 느낌을 씻을 길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87|108|할머니의 근심스러운 말에 순예는 열이 있는 상기의 이마에 조심스레 손을 얹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88|108|평소에 앓아 본 적이 없는 동생이어서인지 왠지 불안하고 불길한 생각이 머리에서 떨어지질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89|108|하마터면 우리들은 큰 비명을 지를 뻔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90|108|맑고 깨끗하게 바뀐 옛날의 마구간들이 우리들의 눈엔 더욱더 쓸쓸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91|108|십 년의 재난이 하루아침에 달아나 버린 것 같은, 허전하고 뭔가 큰 손해를 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92|108|왠지 다람쥐에 대한 가엾음과 안타까움으로 순아는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93|108|아니, 나를 내 고향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애원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94|108|순아는 새로운 걱정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95|108|영 무겁고 떨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96|108|얼음처럼 차갑게 느껴지는 대문이 오늘의 엄마, 아빠의 마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97|108|은진이는 걱정스러운 모습으로 하늘을 한번 올려다보고는 터벅터벅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98|108|매일 먹던 우유를 먹지 못해서가 아니라 매일 아침 대문에서 기다리던 우유가 자기를 떠나가 버린 듯하여 마음이 텅 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099|108|몹시 초라하고 부끄러운 나의 발길은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00|108|선비는 산길을 걸었기 때문에 힘이 들어서 쉴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01|108|한참 동안 산길을 걸어가다 보니 저녁이 되어 하룻밤 자고 갈 주막을 찾았으나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02|108|그렇지만 너무 늦었고 피곤해서 다른 곳을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03|108|결국 선비는 생각만 하다가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04|108|낮이 되어도 당집 안은 어두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05|108|몇 년 전부터 마을에 아픈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06|108|청년은 조심스럽게 호랑이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07|108|농부는 비가 멈추기를 속으로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08|108|병사들은 사또가 뱀에게 물려서 위독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09|108|그래서 의사를 부르러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10|108|그래서 어머니는 낮에는 항상 밖에 나가 떡을 팔았고 밤이 되어야 집에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11|108|집이 산속에 있어서 길이 몹시 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12|108|어머니의 옷을 입은 호랑이가 어두운 방에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13|108|하지만 저녁까지도 할아버지의 낚싯대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14|108|산을 반쯤 올랐을 때, 갑자기 커다란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15|108|집에 오니 가자미는 지쳐서 쓰러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16|108|지느러미도 다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17|108|삼 년마다 바다에 제물을 바치는 풍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18|108|제물을 바치지 않으면 바다에 나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19|108|청년이 보니 아가씨는 깜짝 놀랄 만큼 아름다워서 청년은 아가씨를 살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20|108|특히 김 선비의 딸은 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21|108|부부는 딸이 없는 것이 늘 아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22|108|외양간에는 소가 한 마리 죽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23|108|가까이 가서 보니까 거북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24|108|노총각의 부모는 늙고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25|108|시간이 빨리 가서 한 달이 지났고 노총각은 집에 계신 부모님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26|108|산삼을 들고 바닥에 앉아 있자 어제의 무서웠던 기억이 모두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27|108|그래서 선비는 누가 봐도 가난한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28|108|선비가 다시 한번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29|108|딸아이가 깜짝 놀라 떨어뜨린 것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30|108|주막 주인은 깜짝 놀랐고 자기의 잘못을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31|108|주막 주인은 다시 한번 선비에게 사과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32|108|그 고개에서 넘어진 사람은 삼 년밖에 못 산다는 이야기가 있어 삼 년 고개라는 별명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33|108|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 고개에서 넘어지지 않으려고 조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34|108|할아버지가 한숨을 쉬더니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35|108|소년은 할아버지가 삼 년 고개에서 넘어져 병이 났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36|108|어린아이의 말이지만 지금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37|108|하지만 곶감이라고 말하면 안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38|108|곶감을 다 먹고 훈장님의 벼루까지 깨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39|108|훈장님은 곶감이 다 없어져서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40|108|어느 날, 총각이 한 마을을 지나가는데 어떤 부부가 집 앞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41|108|그러나 부자인 형은 동생을 잘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42|108|동생네 식구에다가 처녀까지 먹기에 쌀 한 말은 너무 부족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43|108|남편은 아내에게 금덩어리에 대해 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44|108|아내가 한숨만 쉬는 남편이 이상해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45|108|부모님이 자기를 싫어할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46|108|아가씨는 추운 줄도 모르고 한참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47|108|청년은 땅이 없어서 농사를 지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48|108|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49|108|이산해의 어머니가 아쉬운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50|108|김 진사는 할 수 없이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51|108|옛날부터 가을은 몸도 마음도 제일 긴장되어서 공부할 수 있는 때라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52|108|마타사부로는 통신부도 숙제장도 없는 대신에 주먹 쥔 양손을 책상 위에 올려놓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53|108|하급반 아이들은 한꺼번에 교실을 뛰어나갔습니다만 사 학년 아이들은 아직 우물쭈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54|108|두 사람은 도중에도 여러 가지 그 아이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학교로 왔습니다, 그러자 운동장에는 아이들이 벌써 일고여덟 명 모여서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그 아이는 아직 와 있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55|108|어제처럼 교실 안에 있을까 생각하고 안을 들여다보았습니다만, 교실 안은 고요히 아무도 없고, 칠판 위에는 어제 청소할 때 걸레로 닦은 자국이 말라서 뿌옇게 흰 줄무늬가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56|108|모두 함께 그쪽을 돌아보았습니다만 한 사람도 대답을 한 아이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57|108|모두 마타사부로 쪽을 보고는 있지만 머뭇머뭇하고 아니면 바쁜 듯이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거나 하면서 마타사부로 쪽으로 가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58|108|마타사부로는 좀 언짢은 듯이 거기에 우뚝 서서 운동장을 다시 한번 둘러보더니, 이 운동장 크기는 얼마나 될까 하고 정문에서 현관까지 큰 걸음으로 발자국을 세면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59|108|마타사부로는 양손으로 책상 위의 책을 단정하게 잡고 말씀하신 곳을 숨을 죽인 채 가만히 읽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잡기장에는 글자를 하나도 쓰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60|108|정말로 모르는 글자가 하나도 없는 것인지, 단 하나 있는 연필을 사타로에게 주어 버린 까닭인지, 어느 쪽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61|108|길이 숲속으로 나 있어서 잠시 길은 질척질척하고 주위는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62|108|가스케는 겨우 일어나서 급히 숨을 몰아쉬면서 말이 간 쪽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63|108|알겠어요, 그럼 감사합니다 조반니는 인사를 하고 부엌에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64|108|열십자로 된 동네 모퉁이를 돌아가려 하는데, 건너편 다리로 나가는 쪽에 있는 잡화점 앞에서 검은 그림자와 희뿌연 셔츠가 뒤섞여서 일고여덟 명의 학생들이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각각 호리병 모양의 등불을 가지고 다가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65|108|먼저 녹색 신호등과 희미한 흰 기둥이 휙 하고 창밖을 지나가고, 이어서 유황의 불길처럼 따스하게 느껴지는, 뿌연 전철기 앞의 등불이 창 아래로 지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66|108|두 아이가 그 하얀 길을 어깨를 나란히 하고 가니, 그들의 그림자는 마치 사방으로 창이 있는 방 안의 두 기둥 그림자처럼, 또 두 차바퀴의 살처럼 몇 개나 몇 개나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기차에서 보았던 아름다운 강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67|108|캄파넬라는 그 예쁜 모래를 한 줌 손바닥에 얹어 놓고 손가락으로 사각사각 소리를 내면서 꿈꾸는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68|108|바라보니 그 하얗고 부드러운 바위 속에서 푸르스름한 크나큰 짐승의 뼈가 반쯤 이상 파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69|108|주의해서 보니 그곳에는 발굽이 두 개 있는 발자국이 새겨진 바위가 사각형으로 열 개 정도 깔끔히 잘린 채 번호가 붙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70|108|벌써 시간이 다 됐어, 가자 캄파넬라가 지도와 손목시계를 대조하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71|108|기차는 이제 조용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72|108|붉은 수염의 사람은 뭔가 그리운 듯 웃으면서 조반니와 캄파넬라의 모습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73|108|기차는 이제 점점 빨라져서 갈대와 강이 번갈아 가며 창밖에서 반짝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74|108|청년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슬픈 듯한 표정을 지으며 가만히 그 아이의 젖은 곱슬머리를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75|108|우리들에겐 이제 아무 슬픈 일도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76|108|보트는 틀림없이 구조되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77|108|하여튼 꽤 숙련된 뱃사람들이 저어 재빨리 배로부터 떨어져 갔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78|108|두 남매는 벌써 지쳐서 제각기 축 늘어져 좌석에 기대어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79|108|그때를 떠올리자 다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80|108|꾹 참고 있는데 아빠가 다시 노래라도 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81|108|서울 집은 반지하여서 방 안에 앉아 커튼을 젖히고 창을 올려다보면 사람들 지나다니는 발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82|108|밤에는 자동차 헤드라이트 빛이 방 안을 훤히 비추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83|108|빛이 들지 않는 어둑한 집이어서 낮에도 불을 켜야 했지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84|108|아빠가 미안해 하며 상자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85|108|하지만 내가 학교에 들어가자 엄마는 마트에서 계산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86|108|내가 초등학생이 되자 집에는 아빠도 엄마도 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87|108|나는 방과 후 엄마가 퇴근할 때까지 집이 아니라 학원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88|108|하영이는 비행기가 지나고 있는 창밖 하늘로 눈길을 잠시 멈추고는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89|108|비행기 꼬리에 희고 기다란 비행운이 생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90|108|마치 하늘에 칼금을 긋기라도 한 것처럼 말이죠.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91|108|하영이 가슴도 금이 그어진 것처럼 찌르르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92|108|하영이는 비행기 창가 좌석에 앉은 아빠를 떠올려 보려고 애썼지만, 아무것도 떠올릴 수 없었습니다, 아무것도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93|108|엄마가 이 인형을 사 주기 위해 점심값까지 아꼈다는 것도 하영이는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94|108|브랜드 옷가게 점장으로 일하고 있지만 다들 가게 주인으로 알고 있는 하영이 엄마는 월급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95|108|그런데도 하영이 것이라면 뭐든 최고급품으로 갖춰 주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96|108|엄마는 이런 마음으로 하영이가 원하는 인형을 무리해서 사 주었던 것이랍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97|108|하영이는 반지하 단칸방 집을 떠올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98|108|고급 주택가를 벗어나 좁은 골목길에 다닥다닥 붙은 허름한 빌라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199|108|팔을 쭉 뻗으면 앞 동에 닿을 것같이 빽빽이 들어서 있는 빌라, 그중에서도 햇빛이 잘 들지 않고 창으로는 사람들의 발목이 보이는 원룸 반지하 방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00|108|어릴 때부터 이 시간은 언제나 하영이 혼자만의 시간이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01|108|엄마는 하영이가 설거지해 놓은 걸 보면 기특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어쩐지 마음이 짠해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02|108|입고 있는 옷은 때로 절어 있었고 수염도 깎지 않은 얼굴이었고, 양쪽 볼은 푹 들어가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03|108|아저씨는 산다는 말도 안 산다는 말도 없이 그냥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04|108|어디서 본 듯한 사람 같았을까요, 그러나 끝내 기억을 못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05|108|그럴 때마다 바늘잎이 우수수 떨어졌지요, 아저씨의 어깨 위에도, 신발 위에도.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06|108|아파트 사람들은 이제야 미안한 얼굴을 했고, 머뭇머뭇하더니 하나둘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07|108|얼마나 구깃구깃한지 꼭 휴지 조각 같은 돈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08|108|오늘도 고모네 집 앞으로 왔고, 오른손 검지 끝으로 초인종을 누르려다 얼른 내려놓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09|108|고양이를 안고 있는 손이 바르르 떨렸는데, 솔직히 자신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10|108|딱 일 년 만에 찾아왔는데도, 고모는 들어오라는 말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11|108|문틈으로 나를 발견한 집 안의 물건들, 하물며 거실의 공기까지도 나가라며 내 어깨를 밀어내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12|108|천천히 서재 앞으로 다가가서 문을 열었고, 그곳은 동재와 함께 날마다 책을 읽고 둘만의 비밀을 털어놓던 곳이에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13|108|나는 동화책을 가슴에 안고 천천히 놀이터 쪽으로 향했고, 동재와 함께 타던 그네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14|108|동재는 책 읽기를 무척 좋아했지, 이야기도 제법 잘했고, 내가 자전거를 태워 주면 무섭다고 했는데, 드디어 동재가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워서 나중에는 나보다 더 자전거를 잘 타길래, 우리는 깜깜한 밤에도 자전거를 타고 놀이터 주변을 빙빙 돌아다녔지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15|108|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고모가 액자를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16|108|고모 얼굴이 실룩거리더니 금세 하얗게 변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17|108|나는 고모가 쓰러질까 봐 안절부절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18|108|벌써 연속극이 끝나 버린 걸까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19|108|나는 침을 꿀꺽 삼키며 아쉬운 눈으로 냉장고를 쳐다봤어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20|108|목소리가 어찌나 퉁명스러운지, 눈물이 나오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21|108|철민이에게 화를 낸 게 정말 미안했고, 아빠에게 서울로 이사 가자고 자꾸만 조른 것도 죄송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22|108|몸 밖으로 나간 혼이 자기 얼굴을 찾을 수 없게 되기 때문이었죠.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23|108|몸 밖으로 나갔던 혼이 돌아오지 못하면 그 사람이 죽는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24|108|한참 시간이 지나도 도깨비들이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25|108|아저씨는 춥고 무서워서 집으로 가고 싶었지만, 도깨비들한테 들킬까 봐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26|108|아저씨는 나무 뒤에서 도깨비들이 돌아갈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27|108|부모님이 이번에는 집 안에 있는 물건들을 물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28|108|가짜는 물건의 이름과 그 물건이 몇 개인지까지 알고 있었지만, 삼 년 동안 집을 떠나 있던 젊은이는 대답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29|108|젊은이는 갈 곳이 없어서 전에 공부하던 절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30|108|아버지와 아들은 아주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31|108|시골에 있는 자기 집까지 가려면 며칠 동안 걸어야 했는데, 아버지는 길을 가면서도 오직 돈만 생각했고, 혹시 돈을 잃어버릴까 봐 꺼내 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32|108|한참 길을 가는데, 비가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33|108|비가 오랫동안 내려서 여기저기에서 물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34|108|물이 많아져서 아버지는 강을 건널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35|108|아버지는 돈을 가지고 빨리 집에 가고 싶었지만,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36|108|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나무꾼이 살았는데,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나무꾼은 가족이 없었고, 외로운 나무꾼은 빨리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37|108|선녀들은 목욕을 끝내고 옷을 찾아서 입었는데, 선녀 한 명의 날개옷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38|108|처음에는 장난이라고 생각했던 다른 선녀들도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39|108|모두가 함께 찾았지만 날개옷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40|108|시간이 많이 지나서 새벽이 되자, 다른 선녀들이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41|108|모두가 노루와 했던 약속을 무시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42|108|만약 아이가 셋이었다면 선녀가 한 번에 안고 하늘로 올라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43|108|나무꾼은 후회했지만 소용이 없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44|108|할머니는 깜짝 놀라면서 아이는 없다고 말했지만, 세 딸은 끝까지 아이를 보여 달라고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45|108|할머니는 더 이상 속일 수가 없어서 세 딸에게 구렁이를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46|108|할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셋째 딸에게 한 번만 물어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47|108|아내가 나에게 무엇을 사 오라고 했는데, 그게 뭐였지 농부는 열심히 생각했지만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48|108|농부의 어머니는 남편 눈치만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49|108|사또는 떡보가 반갑기도 했지만 걱정도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50|108|떡보가 똑똑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51|108|호랑이가 산 아래에 있는 마을로 내려갔는데, 마을은 아주 조용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52|108|그때 방에서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53|108|아이는 계속 울고 있었고, 방 안에서는 엄마가 우는 아이를 달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54|108|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거짓말을 하러 오는 사람이 적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55|108|거짓말을 잘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56|108|할아버지는 약초를 캐다가 팔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57|108|집에서는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58|108|날이 어두워졌는데 할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59|108|이웃 마을 홀아비도 약초를 캐면서 살았고, 부인도 없고 자식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60|108|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서둘러 집으로 향했는데,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좀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61|108|할아버지가 낯선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62|108|옷은 그대로인데, 사람이 달라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63|108|걸음걸이나 몸의 움직임이 할아버지 같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64|108|할머니가 놀라며 말했지만, 할아버지는 갑자기 할머니에게 미안해졌습니다, 자기만 젊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65|108|내일 같이 그 샘에 갑시다, 당신도 샘물을 마시면 젊어질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66|108|어느 날, 혹부리 영감이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갔는데 너무 멀리까지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67|108|그래서 혹부리 영감이 산을 내려오기 전에 날이 어두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68|108|산을 내려오던 혹부리 영감은 다리가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69|108|돌탑의 말에 아버지 들쥐는 쓰러질 것 같았고, 다른 곳을 찾아갈 힘이 없어 주저앉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70|108|그렇긴 해도 학주는 걱정이 되어서 신발을 끌고 따라나섭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71|108|학주는 시무룩해서 친구들과 헤어집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72|108|영주가 울먹하며 떠듬떠듬 말을 이어 갑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73|108|차마 겉으로는 하지 못하는 말을 속으로 떠들면서 학수는 시무룩하게 서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74|108|학수는 남몰래 울상을 하며 동근이 뒷자리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75|108|학수는 동근이와 병태의 손에 매달린 줄 인형처럼 질질 끌려 돌아다닙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76|108|눈물이 슴벅거려서 자꾸 눈을 감았다 뜨면서 뜨거운 라면을 후루룩 먹어 댑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77|108|학수는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78|108|그래서 먼저 기운 빠진 목소리로 사과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79|108|병선이는 점심밥도 먹지 않고 훌쩍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80|108|병선이는 시무룩해서 방바닥만 쳐다봅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81|108|병선이의 눈에 눈물이 핑그르르 고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82|108|민규는 쪼르르 빠져나와 엄마 팔에 매달립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83|108|손톱을 물어뜯으면서 승아가 우울하게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84|108|강은이도 동생 때문에 속상한 일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85|108|승아는 가엾도록 풀이 팍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86|108|강은이는 아직도 눈물이 글썽글썽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87|108|다음 날 하정주는 시무룩한 얼굴로 학교에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88|108|그러자 제호가 무안해서 뒷머리를 긁적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89|108|은솔이는 어쩐지 기운이 없어 보이는 엄마가 차려 주는 아침밥을 먹고 학교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90|108|실내화에 눈물이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91|108|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눈빛이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92|108|엄마의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93|108|엄마한테 손을 꽉 붙잡힌 채 끌려가면서 혁이는 아쉬워서 뒤를 돌아보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94|108|조은이는 시무룩해졌어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95|108|진돌이는 밖에 나가 놀지도 않고 밥도 잘 먹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96|108|거짓말쟁이에다 방귀를 뀌었다는 오해까지 받은 진돌이는 울적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97|108|솔참이는 개나리 공원을 떠나면서 무척 서운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98|108|진표는 대뜸 눈물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299|108|왜냐하면 저는 하루 종일 집 안에 갇혀 공예품 같은 거 만드는 건 좋아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00|108|그는 슬픔에 젖어 매혹적인 꽃들을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01|108|그래서 왕께서도 슬픔에 잠겨 외롭게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02|108|선택해야 할 자가 없어서 그녀는 상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03|108|공주가 말하며 보이테흐가 자기 뺨을 따라 이슬방울처럼 흘러내리는 눈물을 보지 못하도록 얼굴을 나뭇가지 속에 감췄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04|108|아무도 그 얼굴에서 더 이상 밝은 미소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05|108|오직 신부만이 예복을 입지 않은 채 자기 방에 앉아 슬프게 정원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06|108|맏딸이 열 여덟 살이 되자 성에서 사라졌고 아무도 그녀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07|108|아버지가 집에 돌아와 보니 곱슬머리 야로슬라베크도, 다른 아이도, 아무도 마중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08|108|부인을 사랑했기에 슬픔을 가슴속에 묻어 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09|108|보흐단카는 왜 자기에게는 오빠가 없는지, 왜 부모님이 그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지 않는지, 그들이 있었으면 죽은 것인지 어디 멀리 가 버린 것인지, 왜 누구도 그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지 않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10|108|어디를 가든 불쌍한 오빠들을 생각했고, 아무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는 부모님의 슬픔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11|108|부모님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가슴 아파했지만 결국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12|108|어느 험하지 않은 계곡에 도착하자, 오빠들은 그녀에게 아마 씨를 뿌릴 밭과 그녀가 머물 속이 텅 빈 버드나무를 보여 주고는 슬픈 얼굴로 작별 인사를 하고 다시 동굴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13|108|그녀는 두 눈에 고인 눈물을 앞치마로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14|108|아들과 귀여운 아내를 바라보자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15|108|왕은 도움을 청하듯 슈테른베르크를 고통스럽게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16|108|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의 행방을 수소문하기 위해 곳곳으로 사람들을 보냈지만, 그 누구도 알아내지 못한 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17|108|벨렌카가 숲으로 들어가 나무 밑에서 쉬고 있는데 위에서 슬프고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18|108|처음으로 그는 양심의 가책이란 것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19|108|왕비는 다시 건강을 회복했지만, 누구도 왕비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다시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20|108|어린 시절 내내 세 남매는 반나절도 서로 헤어져서 지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둘 모두 야로미르를 그리워했고 그가 옆에 없는 게 허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21|108|그녀의 슬픔의 이유를 알게 되자 그는 그럴 리가 없다고 위로하며 형이 말한 대로 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며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22|108|루젠카의 슬픔에 가슴 아파하던 야로슬라브가 제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23|108|저주를 받은 왕자는 조국 땅에 작별을 고하고는 멀리 떠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24|108|저녁 무렵, 공주는 창가에 앉아 사랑하지도 않는 신랑에게서 어떻게 자유로워질까 생각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25|108|모후가 식인귀임에도 어머니였던 까닭에 왕은 마음이 착잡했지만 아름다운 왕비와 자식들이 살아 있는 것을 그나마 다행으로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26|108|사람이란 기질이 비슷한 사람끼리 좋아하는 법이라, 엄마는 장녀만 애지중지하고 차녀는 끔찍할 정도로 싫어해서 차녀에게는 계속 일을 시키고 밥도 부엌에서 먹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27|108|둘째는 엄마를 피해 인근 숲으로 몸을 피했는데 마침 사냥에서 돌아오던 왕자가 각별한 미모의 처녀를 발견하고 왜 혼자 숲에서 울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28|108|모녀 일행이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되자 상드리용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29|108|남루한 옷차림의 상드리용은 마차도 하인도 없이 헐떡거리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30|108|공주님처럼 아름다운 분이 왜 이렇게 슬픈 얼굴을 하고 계신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31|108|부부는 아주 가난했고 일곱 명의 아이들 가운데 누구도 자립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가계에 큰 부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32|108|아주 허약하고 거의 말을 안 하는 막내 때문에 부부는 더 힘이 들었는데 막내의 착한 심성을 모자라는 것으로 간주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33|108|정말로 근심에 빠진 아이들은 계속 길을 잃으며 숲속으로 더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34|108|흙으로 범벅이 된 아이들이 몸을 일으켜 세워도 흙 묻은 손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35|108|아름다운 처녀와 헤어지자 절절한 아쉬움에 사로잡힌 왕은 가슴 깊숙이 강한 인상을 간직하고 천천히 멀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36|108|마음이 불안하고 혼란해진 왕은 왕비에 대한 모든 평가를 믿지 않고 자신이 누리는 과분한 행운도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37|108|겉으로는 태연한 표정을 지었지만 속으로는 슬픔을 감내하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38|108|마음속으로는 탄식하면서도 겉으로는 말없이 태연하게 과거 양을 키우던 시절에 입던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39|108|은비만 쏙 빼고 나누는 엄마 아빠의 얘기에 끼어들고 싶지는 않지만 은비는 어쩐지 외로워 자꾸만 입술을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40|108|은비는 아이가 가엾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41|108|어제 아침, 엄마 아빠는 먼 길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42|108|풀이 죽어 머리를 숙이고 있는 제일이 형제들에게 걱정을 하지 말라는 뜻이지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43|108|제삼이는 두 눈에 눈물을 글썽이며 매우 미안한 표정을 짓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44|108|하루는 의사 할아버지 별이 아기별을 진찰해 보더니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45|108|빨래집게는 정말 힘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46|108|아이들은 고개를 푹 숙이고 힘없이 밖으로 나왔어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47|108|삼 학년 미란이가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48|108|아저씨는 온몸에 힘이 쪽 빠져 헛간 바닥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49|108|억새 할머니는 끄응 몸을 일으켜 세우며 실망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50|108|먼 산으로 눈길을 주는 억새 할머니의 옆얼굴이 구름처럼 아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51|108|억새 할머니는 코를 팽 풀어 치마폭에 썩썩 문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52|108|할머니의 눈가가 살며시 젖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53|108|자세히 보니 억새 할머니의 눈자위도 축축이 젖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54|108|억새 할머니는 할머니의 눈물 젖은 손에 억새 꽃 몇 송이를 놓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55|108|갈빛의 몸만 칙칙한 갈색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56|108|갈빛은 아이들 눈에서 줄기져 내리는 눈물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57|108|다른 아이들은 메뚜기라는 이름 앞에 꼭 송장이라는 단어를 붙여 업신여기고 깔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58|108|흙이 햇볕에 익어 황금빛으로 빛이 나는 앞뜰과는 달리 거무죽죽한 이끼가 피어 있는 거기, 기분을 착 가라앉게 만드는 그늘이 언제나 웅크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59|108|그때까지도 한숨이 엄마의 입꼬리에 간당간당 매달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60|108|공부를 다 끝내고 동화책까지 읽었는데도 잠이 안 오는 밤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61|108|아빠, 엄마가 공부를 하러 미국에 가고 나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62|108|용이가 울음 섞인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63|108|아빠, 엄마도 미국으로 공부를 하러 갔으니까 용이도 기러기 아들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64|108|큰아버지의 눈가를 반짝이게 하는 것은 흘러내린 땀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65|108|매가 날카로운 발톱과 부리로 잔인하게 사냥감을 찢어 먹는 사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66|108|사촌 형 광이가 영국으로 음악 공부를 가는 바람에 큰엄마도 함께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67|108|큰아버지가 깎은 나무새는 기러기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68|108|제자 아저씨의 얼굴이 홍시처럼 붉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69|108|할머니가 밭으로 가고 동이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70|108|동이는 눈물을 닦고 늙은 소나무 곁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71|108|소나무는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가지도 구부러졌고 솔잎도 듬성듬성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72|108|그 달이 보고 싶어 몇 번 더 몸을 숙였지만 끝내 다시 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73|108|아무래도 낙지밭에 가기는 틀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74|108|그중에서 하나를 골라 입었다가 문규한테 된통 창피를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75|108|문을 닫은 물빛식당 혜림이도 이사를 가고 정만이 연호도 이사를 가고 문규마저 이사를 간다면.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76|108|그런데 인간들은 땅에서 힘들게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77|108|인간들은 농사지을 줄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78|108|병이 나도 치료할 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79|108|환웅은 땅에서 사는 인간들을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80|108|곰과 호랑이는 인간 세상이 부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81|108|환웅천왕은 곰과 호랑이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82|108|웅녀는 다른 여자들처럼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갖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83|108|귀여운 아이를 낳고 싶어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84|108|부모님은 화가 많이 나셔서 저에게 벌을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85|108|주몽의 어머니는 주몽을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86|108|주몽은 궁궐을 떠나는 게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87|108|그런데 임금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88|108|족장들이 가까이 가자 말이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89|108|흥부와 아내는 날마다 마을로 가서 일을 했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90|108|열 두 명이나 되는 아이들의 겨울옷이 없어서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91|108|한 아이가 일어서면 다 같이 일어서야 했고 한 아이가 앉으면 다 같이 앉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92|108|한 아이가 갑자기 방향을 바꾸면, 나머지 아이들이 함께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93|108|흥부는 그런 아이들이 우스웠지만 동시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94|108|자기처럼 못난 부모를 만나 고생하는 아이들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95|108|흥부는 나라에서 빌려주는 곡식이라도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96|108|이 마을 김 부자가 죄를 짓고 잡혀 가게 되었는데 병이 나서 못 가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97|108|흥부는 매를 맞지 않아서 돈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98|108|흥부는 돈을 받지 못해서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399|108|흥부는 앞으로 가족들과 먹고살 일이 걱정되어 놀부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00|108|그런데 흥부는 놀부의 집에 들어갈 용기가 나지 않아 잠시 대문 앞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01|108|그런데 새끼 제비 한 마리가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02|108|새끼 제비는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03|108|흥부가 얼른 새끼 제비를 들여다보니 다리가 부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04|108|콩쥐도 아버지 혼자 사는 것은 외로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05|108|일도 안 끝내고 왔다고 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06|108|콩쥐는 쉬지 않고 아침밥도 먹지 않고 점심까지 물을 부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07|108|항아리에 물을 채워 놓지 못하면 배씨에게 혼이 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08|108|콩쥐는 외갓집에 가고 싶다는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09|108|심 봉사는 행실이 바르고 착한 사람이었으나 눈이 멀어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10|108|곽씨는 아들을 낳아야 제사를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11|108|심 봉사는 딸을 보내고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12|108|부인은 혼자서 쓸쓸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13|108|남편은 이미 세상을 떠나고 없었고 아들 삼 형제는 한양에서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14|108|집에는 부인 혼자뿐이어서 주인은 말벗이 필요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15|108|저는 어머니의 모습을 몰라 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16|108|심청이 목이 메어 눈물이 흘렀고 부인은 심청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17|108|심 봉사는 배가 고프고 방도 추웠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18|108|스님이 심 봉사에게 어쩌다가 개천에 빠졌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19|108|집이 가난한데 어떻게 시주를 합니까?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20|108|아버지, 제가 늦게 와서 화가 나셨어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21|108|심청이 울자 심 봉사가 심청을 달래며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22|108|장씨는 자식이 없어 항상 배 좌수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23|108|배 좌수는 아들이 없어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24|108|배 좌수는 아들을 낳아야 집안의 대를 이을 텐데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25|108|남의 자식을 키우겠다는 여자는 드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26|108|언니가 없으면 무서워하고 말을 하면서 홍련의 눈에 눈물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27|108|장화만 대문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28|108|장쇠는 마음이 좋지 않아 연못을 바라보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29|108|그러다가 파랑새가 홍련을 보고 가냘픈 목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30|108|그래서 혼자 장화가 죽은 곳에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31|108|연못은 여전히 안개로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32|108|용왕은 힘없이 한숨을 쉬며 나는 내가 어떤 병에 걸렸는지 모른다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33|108|잉어는 망설이는 표정으로 용왕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34|108|게다가 토끼는 아주 영리해서 속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35|108|문어는 슬그머니 뒤로 물러나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36|108|제가 물속에서만 살아서 토끼를 본 적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37|108|자라의 겸손한 태도에 토끼는 잘난 척한 것이 부끄러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38|108|토끼는 자라에게 고개를 숙이며 아까 제가 한 말은 모두 농담이니 잊어 주세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39|108|당신이 얼마나 어렵게 사는지 내가 한번 말해 볼까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40|108|토끼님이 용궁에 가는 일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아니에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41|108|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겁게 사는 것이 부럽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42|108|팔십 세가 된 옹고집의 어머니는 몸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43|108|그래서 어머니는 차가운 방에 항상 혼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44|108|늙은 스님은 옹고집의 얼굴을 쳐다보고 슬픈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45|108|어머님, 집에 이상한 일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46|108|옹고집의 부인은 울고 있는 진짜 옹고집을 보자 불쌍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47|108|김 부자가 싸움을 말리며 싸우지 말고 사또에게 가게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48|108|무례했다면 용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49|108|춘향은 얼굴이 빨개져서 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50|108|춘향의 소원은 몽룡과 다시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51|108|춘향은 모든 것을 체념한 듯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52|108|꿩들은 배가 고파도 먹을 것을 찾으러 마음껏 돌아다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53|108|먹을 것을 보아도 누가 꿩을 잡으려고 가져다 놓은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함부로 먹으면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54|108|새끼들은 배고프다고 장끼와 까투리를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55|108|까투리는 성격이 급한 남편이 불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56|108|내가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57|108|매는 감기에 걸려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58|108|매가 자기를 위로하며 혼잣말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59|108|홍문은 할 수 없이 자기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60|108|춘섬이 조용히 지내면 좋은 날이 올 거다라고 길동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61|108|전우치는 백성들을 돕기 위해 집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62|108|집이 가난해서 그동안 몹시 추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63|108|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다니며 억울한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64|108|서쪽으로 가다 보니 어떤 마을에 한 노인이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65|108|전우치는 노인의 아들을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66|108|그래서 원님은 억울한 사람을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67|108|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동쪽과 남쪽, 북쪽으로도 가서 억울한 사람들을 만나면 모두 도와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68|108|어머니께 양식을 사드릴 돈도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69|108|하지만 은혜를 베풀어 한 번만 용서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70|108|장원은 전쟁이 나자 부인과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71|108|해룡을 번갈아 가며 업고 피난을 가던 중 장원의 부인이 몹시 힘들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72|108|아기와 나와 함께 가면 모두 죽을 테니 우리를 두고 먼저 떠나세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73|108|나중에 만나면 서로를 알 수 있는 표시도 없어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74|108|장원 부부는 슬퍼하며 다시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75|108|막씨의 남편은 다른 여자와 살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76|108|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니 해룡이 더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77|108|해룡은 추운 방에서 이불도 없이 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78|108|아들은 해룡의 곁에 있겠다며 울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79|108|왕은 답답해서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80|108|부부가 아기를 나무 아래에 두고 울면서 멀리 가고 있는 그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81|108|변씨와 소룡은 구걸을 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82|108|해룡을 보자 변씨와 소룡은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83|108|이득춘은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하루 종일 산길을 헤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84|108|이득춘과 시백은 신부의 얼굴을 보고 기가 막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85|108|박씨는 방금 결혼했는데 아주 외로운 신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86|108|제 얼굴이 못생겨서 남편의 마음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87|108|시백은 바닥에 엎드려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88|108|박씨는 작은 방에서 몸종 계화와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89|108|이득춘은 며느리가 외롭게 사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90|108|편지와 연적을 받은 시백은 박씨에게 미안해 하며 자신의 행동이 심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91|108|그러나 박씨는 자기 방에 혼자 앉아 있었고 몸종인 계화만이 박씨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92|108|밤이 되면 박씨를 만날 용기가 날 것같아 시백은 해가 지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93|108|시백이 방으로 들어가려고 하니까 발이 앞으로 가지 않고 자꾸 뒤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94|108|시백이 오늘은 꼭 그동안 구박한 것을 용서받아야겠다하고 마음속으로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95|108|내가 부족해서 부인을 슬프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96|108|시백은 크게 뉘우치고 혼자 평안도로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97|108|한양 구경을 왔다가 돈을 다 써서 도움을 받으려고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98|108|양생이 슬퍼하며 여인에게 이렇게 빨리 헤어져요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499|108|우리 불쌍한 부모님,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500|108|여인의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더니 울음소리처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501|108|그 후 양생은 여인을 잊지 못하여 장가가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502|108|양생은 산에서 약초를 캐며 살았다고 하나 아무도 다시 그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503|108|이생은 두 사람의 사랑이 알려지면 헤어지게 될 거라는 시를 읊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504|108|최씨는 매일 저녁 이생을 기다렸지만 열흘이 지나도 이생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505|108|최씨의 어머니가 우리 딸이 상사병에 걸린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506|108|최씨가 작은 목소리로 제가 부모님의 허락도 없이 남자를 만났어요라고 겨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507|108|집을 떠나 버린 사람들은 사방으로 달아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508|108|최씨가 이생을 바라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509|108|허생은 몹시 가난하서 낡은 초가집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510|108|허생의 아내는 바느질을 해서 돈을 벌어 그것으로 겨우 입에 풀칠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511|108|어느 날은 돈이 없어서 며칠째 굶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512|108|나는 가난해서 장사할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513|108|허생은 아주 초라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514|108|손님들이 놀라며 큰돈을 잃게 되었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515|108|나는 십 년 동안 책 읽기를 하려다가 끝내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516|108|배고픔을 견디지 못해 돈을 빌린 것이 부끄럽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8|F_S1_Q_108_0517|108|어느 날 집을 나가 오 년이나 소식이 없어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09.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09.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541e9a417b91d341e94d883cd412ebd8c6a83b8f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09.txt @@ -0,0 +1,467 @@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51|109|체통 아저씨는 즐거웠던 지난날들을 떠올리며 더욱 쓸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52|109|날이 저물기 전에 편지가 한 통이라도 들어와야 밤새 이야기라도 할 텐데 지나다니는 사람도 벌써 끊겨 거리가 조용하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53|109|슬픈 사연이 적힌 편지가 들어와 밤새 훌쩍이면 함께 마음 아파하며 위로하기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54|109|항상 같은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거나, 먼 하늘만 바라보는 동물들을 보는 일이 재미없어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55|109|사실은 강사 선생님이 아이를 데리고 다닌다는 것은 보기에 별로 안 좋았고 그걸 엄마가 더 잘 알고 계신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56|109|토요일 오후지만 늦가을 탓인지 동물원에는 구경꾼도 적고 동물들도 우리에서 졸고 있어 쓸쓸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57|109|언제나 하던 것처럼 동물원을 한 바퀴 돌았지만 이제는 볼만한 곳이 없어 대충 돌고 나면 할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58|109|개미 길이 무너지자 질서 있게 움직이던 수백 마리의 개미들이 지진을 만난 것처럼 흩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59|109|개미집은 순식간에 허물어졌고 뜨거운 홍수를 만난 개미들은 도망갈 시간도 없이 흙과 범벅이 되어 쓸려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60|109|석 장뿐인 자유이용권과 아이들 이름을 짝지어 보니 턱없이 모자라서 곧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61|109|아이들은 섭섭했지만 공평한 방법이라 여기고서, 반장 선거나 하는 것처럼 또박또박 이름을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62|109|눈을 감은 채 앙상한 가지를 드리우고 서 있는 늙은 굴참나무를 엄마 굴참나무도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63|109|그의 아내가 문을 열어 주며 근심스럽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64|109|분명 자기 책임이 아닌 일로 해결이 되었는데도 개운치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65|109|성진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이번에도 엄마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66|109|그래서 문을 자주 열고 닫으면 그만큼 눈을 감았다 뜨기를 반복하려니 힘이 든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67|109|하지만 녀석의 행동을 보니 너무 추웠거나, 생김새를 들먹거린 탓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68|109|음식물로 그득한 내 안은 비좁았기 때문에 준우 엄마는 무거운 김치통을 들고 끙끙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69|109|아이들은 끼리끼리 몰려 교문을 나서는데, 혼자 가는 성진이 얼굴은 찌푸린 하늘을 닮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70|109|아빠의 걱정을 들으면서도 진국이 엄마는 아무 말 않고 측은한 듯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71|109|아빠가 출장 가고 안 계신 날, 엄마의 기분을 건드리면 다른 때보다 꾸중이 심하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72|109|식사 준비가 다 되었을 때, 출장 가신다던 아빠가 기운이 쏙 빠진 채 집에 오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73|109|아빠 얼굴은 여전히 어두웠지만 아무 일 없이 회사에 다니고 계신다는 것만을 다행스럽게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74|109|성진이도 키가 컸으면 하는 마음은 간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75|109|사실은 성진이도 그 말을 하고 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76|109|지난 추석에도 친척들이 큰집에 모였을 때 성진이는 키 때문에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77|109|진우는 아빠가 돈을 잘 못 버는 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78|109|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기도 했지만 마음은 더 꽁꽁 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79|109|은성이는 불쌍한 마음이 들어 우는 토끼를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80|109|삼거리 왼쪽으로 꺾어지는 주택 담벼락엔 언젠가부터 다음과 같은 글귀의 종이가 붙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81|109|오고 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아이는 그 동그란 눈을 깜박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82|109|사람들은 쉬지 않고 그 앞을 지나가고, 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83|109|신사복을 입은 아저씨 두 분이 지나가면서 하모니카를 가져간 사람이 이상하다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84|109|그것은 은미에게 깊은 충격을 주어 잔잔한 슬픔 같은 걸 느끼도록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85|109|그렇게 생각하면서 사람들은 뭔가 귀중한 걸 잃어버린 듯한 허전함을 맛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86|109|그 순간 하 선생은 왠지 마음이 텅 빈 듯한 느낌을 씻을 길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87|109|할머니의 근심스러운 말에 순예는 열이 있는 상기의 이마에 조심스레 손을 얹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88|109|평소에 앓아 본 적이 없는 동생이어서인지 왠지 불안하고 불길한 생각이 머리에서 떨어지질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89|109|하마터면 우리들은 큰 비명을 지를 뻔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90|109|맑고 깨끗하게 바뀐 옛날의 마구간들이 우리들의 눈엔 더욱더 쓸쓸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91|109|십 년의 재산이 하루아침에 달아나 버린 것 같은, 허전하고 뭔가 큰 손해를 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92|109|왠지 다람쥐에 대한 가엾음과 안타까움으로 순아는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93|109|아니, 나를 내 고향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애원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94|109|순아는 새로운 걱정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95|109|영 무겁고 떨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96|109|얼음처럼 차갑게 느껴지는 대문이 오늘의 엄마, 아빠의 마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97|109|은진이는 걱정스러운 모습으로 하늘을 한번 올려다보고는 터벅터벅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98|109|매일 먹던 우유를 먹지 못해서가 아니라 매일 아침 대문에서 기다리던 우유가 자기를 떠나가 버린 듯하여 마음이 텅 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099|109|몹시 초라하고 부끄러운 나의 발길은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00|109|선비는 산길을 걸었기 때문에 힘이 들어서 쉴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01|109|한참 동안 산길을 걸어가다 보니 저녁이 되어 하룻밤 자고 갈 주막을 찾았으나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02|109|그렇지만 너무 늦었고 피곤해서 다른 곳을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03|109|결국 선비는 생각만 하다가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04|109|낮이 되어도 당집 안은 어두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05|109|몇 년 전부터 마을에 아픈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06|109|청년은 조심스럽게 호랑이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07|109|농부는 비가 멈추기를 속으로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08|109|병사들은 사또가 뱀에게 물려서 위독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09|109|그래서 의사를 부르러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10|109|그래서 어머니는 낮에는 항상 밖에 나가 떡을 팔았고 밤이 되어야 집에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11|109|집이 산속에 있어서 길이 몹시 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12|109|어머니의 옷을 입은 호랑이가 어두운 방에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13|109|하지만 저녁까지도 할아버지의 낚싯대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14|109|산을 반쯤 올랐을 때, 갑자기 커다란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15|109|집에 오니 가자미는 지쳐서 쓰러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16|109|지느러미도 다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17|109|삼 년마다 바다에 제물을 바치는 풍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18|109|제물을 바치지 않으면 바다에 나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19|109|청년이 보니 아가씨는 깜짝 놀랄 만큼 아름다워서 청년은 아가씨를 살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20|109|특히 김 선비의 딸은 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21|109|부부는 딸이 없는 것이 늘 아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22|109|외양간에는 소가 한 마리 죽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23|109|가까이 가서 보니까 거북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24|109|노총각의 부모는 늙고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25|109|시간이 빨리 가서 한 달이 지났고 노총각은 집에 계신 부모님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26|109|산삼을 들고 바닥에 앉아 있자 어제의 무서웠던 기억이 모두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27|109|그래서 선비는 누가 봐도 가난한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28|109|선비가 다시 한번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29|109|딸아이가 깜짝 놀라 떨어뜨린 것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30|109|주막 주인은 깜짝 놀랐고 자기의 잘못을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31|109|주막 주인은 다시 한번 선비에게 사과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32|109|그 고개에서 넘어진 사람은 삼 년밖에 못 산다는 이야기가 있어 삼 년 고개라는 별명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33|109|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 고개에서 넘어지지 않으려고 조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34|109|할아버지가 한숨을 쉬더니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35|109|소년은 할아버지가 삼 년 고개에서 넘어져 병이 났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36|109|어린아이의 말이지만 지금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37|109|하지만 곶감이라고 말하면 안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38|109|곶감을 다 먹고 훈장님의 벼루까지 깨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39|109|훈장님은 곶감이 다 없어져서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40|109|어느 날, 총각이 한 마을을 지나가는데 어떤 부부가 집 앞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41|109|그러나 부자인 형은 동생을 잘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42|109|동생네 식구에다가 처녀까지 먹기에 쌀 한 말은 너무 부족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43|109|남편은 아내에게 금덩어리에 대해 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44|109|아내가 한숨만 쉬는 남편이 이상해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45|109|부모님이 자기를 싫어할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46|109|아가씨는 추운 줄도 모르고 한참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47|109|청년은 땅이 없어서 농사를 지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48|109|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49|109|이산해의 어머니가 아쉬운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50|109|김 진사는 할 수 없이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51|109|옛날부터 가을은 몸도 마음도 제일 긴장되어서 공부할 수 있는 때라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52|109|마타사부로는 통신부도 숙제장도 없는 대신에 주먹 쥔 양손을 책상 위에 올려놓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53|109|하급반 아이들은 한꺼번에 교실을 뛰어나갔습니다만 사 학년 아이들은 아직 우물쭈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54|109|두 사람은 도중에도 여러 가지 그 아이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학교로 왔습니다, 그러자 운동장에는 아이들이 벌써 일고여덟 명 모여서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그 아이는 아직 와 있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55|109|어제처럼 교실 안에 있을까 생각하고 안을 들여다보았습니다만, 교실 안은 고요히 아무도 없고, 칠판 위에는 어제 청소할 때 걸레로 닦은 자국이 말라서 뿌옇게 흰 줄무늬가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56|109|모두 함께 그쪽을 돌아보았습니다만 한 사람도 대답을 한 아이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57|109|모두 마타사부로 쪽을 보고는 있지만 머뭇머뭇하고 아니면 바쁜 듯이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거나 하면서 마타사부로 쪽으로 가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58|109|마타사부로는 좀 언짢은 듯이 거기에 우뚝 서서 운동장을 다시 한번 둘러보더니, 이 운동장 크기는 얼마나 될까 하고 정문에서 현관까지 큰 걸음으로 발자국을 세면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59|109|마타사부로는 양손으로 책상 위의 책을 단정하게 잡고 말씀하신 곳을 숨을 죽인 채 가만히 읽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잡기장에는 글자를 하나도 쓰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60|109|정말로 모르는 글자가 하나도 없는 것인지, 단 하나 있는 연필을 사타로에게 주어 버린 까닭인지, 어느 쪽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61|109|길이 숲속으로 나 있어서 잠시 길은 질척질척하고 주위는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62|109|가스케는 겨우 일어나서 급히 숨을 몰아쉬면서 말이 간 쪽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63|109|알겠어요, 그럼 감사합니다 조반니는 인사를 하고 부엌에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64|109|열십자로 된 동네 모퉁이를 돌아가려 하는데, 건너편 다리로 나가는 쪽에 있는 잡화점 앞에서 검은 그림자와 희뿌연 셔츠가 뒤섞여서 일고여덟 명의 학생들이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각각 호리병 모양의 등불을 가지고 다가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65|109|먼저 녹색 신호등과 희미한 흰 기둥이 휙 하고 창밖을 지나가고, 이어서 유황의 불길처럼 따스하게 느껴지는, 뿌연 전철기 앞의 등불이 창 아래로 지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66|109|두 아이가 그 하얀 길을 어깨를 나란히 하고 가니, 그들의 그림자는 마치 사방으로 창이 있는 방 안의 두 기둥 그림자처럼, 또 두 차바퀴의 살처럼 몇 개나 몇 개나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기차에서 보았던 아름다운 강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67|109|캄파넬라는 그 예쁜 모래를 한 줌 손바닥에 얹어 놓고 손가락으로 사각사각 소리를 내면서 꿈꾸는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68|109|바라보니 그 하얗고 부드러운 바위 속에서 푸르스름한 크나큰 짐승의 뼈가 반쯤 이상 파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69|109|주의해서 보니 그곳에는 발굽이 두 개 있는 발자국이 새겨진 바위가 사각형으로 열 개 정도 깔끔히 잘린 채 번호가 붙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70|109|벌써 시간이 다 됐어, 가자 캄파넬라가 지도와 손목시계를 대조하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71|109|기차는 이제 조용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72|109|붉은 수염의 사람은 뭔가 그리운 듯 웃으면서 조반니와 캄파넬라의 모습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73|109|기차는 이제 점점 빨라져서 갈대와 강이 번갈아 가며 창밖에서 반짝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74|109|청년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슬픈 듯한 표정을 지으며 가만히 그 아이의 젖은 곱슬머리를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75|109|우리들에겐 이제 아무 슬픈 일도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76|109|음, 보트는 틀림없이 구조되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77|109|하여튼 꽤 숙련된 뱃사람들이 저어 재빨리 배로부터 떨어져 갔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78|109|두 남매는 벌써 지쳐서 제각기 축 늘어져 좌석에 기대어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79|109|그때를 떠올리자 다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80|109|꾹 참고 있는데 아빠가 다시 노래라도 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81|109|서울 집은 반지하여서 방 안에 앉아 커튼을 젖히고 창을 올려다보면 사람들 지나다니는 발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82|109|밤에는 자동차 헤드라이트 빛이 방 안을 훤히 비추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83|109|빛이 들지 않는 어둑한 집이어서 낮에도 불을 켜야 했지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84|109|아빠가 미안해 하며 상자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85|109|하지만 내가 학교에 들어가자 엄마는 마트에서 계산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86|109|내가 초등학생이 되자 집에는 아빠도 엄마도 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87|109|나는 방과 후 엄마가 퇴근할 때까지 집이 아니라 학원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88|109|하영이는 비행기가 지나고 있는 창밖 하늘로 눈길을 잠시 멈추고는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89|109|비행기 꼬리에 희고 기다란 비행운이 생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90|109|마치 하늘에 칼금을 긋기라도 한 것처럼 말이죠.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91|109|하영이 가슴도 금이 그어진 것처럼 찌르르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92|109|하영이는 비행기 창가 좌석에 앉은 아빠를 떠올려 보려고 애썼지만, 아무것도 떠올릴 수 없었습니다, 아무것도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93|109|엄마가 이 인형을 사 주기 위해 점심값까지 아꼈다는 것도 하영이는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94|109|브랜드 옷가게 점장으로 일하고 있지만 다들 가게 주인으로 알고 있는 하영이 엄마는 월급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95|109|그런데도 하영이 것이라면 뭐든 최고급품으로 갖춰 주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96|109|엄마는 이런 마음으로 하영이가 원하는 인형을 무리해서 사 주었던 것이랍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97|109|하영이는 반지하 단칸방 집을 떠올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98|109|고급 주택가를 벗어나 좁은 골목길에 다닥다닥 붙은 허름한 빌라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199|109|팔을 쭉 뻗으면 앞 동에 닿을 것같이 빽빽이 들어서 있는 빌라, 그중에서도 햇빛이 잘 들지 않고 창으로는 사람들의 발목이 보이는 원룸 반지하 방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00|109|어릴 때부터 이 시간은 언제나 하영이 혼자만의 시간이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01|109|엄마는 하영이가 설거지해 놓은 걸 보면 기특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어쩐지 마음이 짠해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02|109|입고 있는 옷은 때로 절어 있었고 수염도 깎지 않은 얼굴이었고, 양쪽 볼은 푹 들어가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03|109|아저씨는 산다는 말도 안 산다는 말도 없이 그냥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04|109|어디서 본 듯한 사람 같았을까요, 그러나 끝내 기억을 못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05|109|그럴 때마다 바늘잎이 우수수 떨어졌지요, 아저씨의 어깨 위에도, 신발 위에도.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06|109|아파트 사람들은 이제야 미안한 얼굴을 했고, 머뭇머뭇하더니 하나둘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07|109|얼마나 구깃구깃한지 꼭 휴지 조각 같은 돈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08|109|오늘도 고모네 집 앞으로 왔고, 오른손 검지 끝으로 초인종을 누르려다 얼른 내려놓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09|109|고양이를 안고 있는 손이 바르르 떨렸는데, 솔직히 자신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10|109|딱 일 년 만에 찾아왔는데도, 고모는 들어오라는 말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11|109|문틈으로 나를 발견한 집 안의 물건들, 하물며 거실의 공기까지도 나가라며 내 어깨를 밀어내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12|109|천천히 서재 앞으로 다가가서 문을 열었고, 그곳은 동재와 함께 날마다 책을 읽고 둘만의 비밀을 털어놓던 곳이에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13|109|나는 동화책을 가슴에 안고 천천히 놀이터 쪽으로 향했고, 동재와 함께 타던 그네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14|109|동재는 책 읽기를 무척 좋아했지, 이야기도 제법 잘했고, 내가 자전거를 태워 주면 무섭다고 했는데, 드디어 동재가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워서 나중에는 나보다 더 자전거를 잘 타길래, 우리는 깜깜한 밤에도 자전거를 타고 놀이터 주변을 빙빙 돌아다녔지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15|109|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고모가 액자를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16|109|고모는 얼굴이 실룩거리더니 금세 하얗게 변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17|109|나는 고모가 쓰러질까 봐 안절부절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18|109|벌써 연속극이 끝나 버린 걸까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19|109|나는 침을 꿀꺽 삼키며 아쉬운 눈으로 냉장고를 쳐다봤어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20|109|목소리가 어찌나 퉁명스러운지, 눈물이 나오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21|109|철민이에게 화를 낸 게 정말 미안했고, 아빠에게 서울로 이사 가자고 자꾸만 조른 것도 죄송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22|109|몸 밖으로 나간 혼이 자기 얼굴을 찾을 수 없게 되기 때문이었죠.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23|109|몸 밖으로 나갔던 혼이 돌아오지 못하면 그 사람이 죽는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24|109|한참 시간이 지나도 도깨비들이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25|109|아저씨는 춥고 무서워서 집으로 가고 싶었지만, 도깨비들한테 들킬까 봐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26|109|아저씨는 나무 뒤에서 도깨비들이 돌아갈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27|109|부모님이 이번에는 집 안에 있는 물건들을 물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28|109|가짜는 물건의 이름과 그 물건이 몇 개인지까지 알고 있었지만, 삼 년 동안 집을 떠나 있던 젊은이는 대답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29|109|젊은이는 갈 곳이 없어서 전에 공부하던 절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30|109|아버지와 아들은 아주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31|109|시골에 있는 자기 집까지 가려면 며칠 동안 걸어야 했는데, 아버지는 길을 가면서도 오직 돈 생각만 했고, 혹시 돈을 잃어버릴까 봐 꺼내 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32|109|한참 길을 가는데, 비가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33|109|비가 오랫동안 내려서 여기저기에서 물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34|109|물이 많아져서 아버지는 강을 건널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35|109|아버지는 돈을 가지고 빨리 집에 가고 싶었지만,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36|109|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나무꾼이 살았는데,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나무꾼은 가족이 없었고, 외로운 나무꾼은 빨리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37|109|선녀들은 목욕을 끝내고 옷을 찾아서 입었는데, 선녀 한 명의 날개옷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38|109|처음에는 장난이라고 생각했던 다른 선녀들도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39|109|모두가 함께 찾았지만 날개옷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40|109|시간이 많이 지나서 새벽이 되자, 다른 선녀들이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41|109|모두가 노루와 했던 약속을 무시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42|109|만약 아이가 셋이었다면 선녀가 한 번에 안고 하늘로 올라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43|109|나무꾼은 후회했지만 소용이 없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44|109|할머니는 깜짝 놀라면서 아이는 없다고 말했지만, 세 딸은 끝까지 아이를 보여 달라고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45|109|할머니는 더 이상 속일 수가 없어서 세 딸에게 구렁이를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46|109|할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셋째 딸에게 한 번만 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47|109|아내가 나에게 무엇을 사 오라고 했는데, 그게 뭐였지 농부는 열심히 생각했지만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48|109|농부의 어머니는 남편 눈치만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49|109|사또는 떡보가 반갑기도 했지만 걱정도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50|109|떡보가 똑똑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51|109|호랑이가 산 아래에 있는 마을로 내려갔는데, 마을은 아주 조용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52|109|그때 방에서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53|109|아이는 계속 울고 있었고, 방 안에서는 엄마가 우는 아이를 달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54|109|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거짓말을 하러 오는 사람이 적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55|109|거짓말을 잘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56|109|할아버지는 약초를 캐다가 팔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57|109|집에서는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58|109|날이 어두워졌는데 할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59|109|이웃 마을 홀아비도 약초를 캐면서 살았고, 부인도 없고 자식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60|109|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서둘러 집으로 향했는데,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좀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61|109|할아버지가 낯선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62|109|옷은 그대로인데, 사람이 달라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63|109|걸음걸이나 몸의 움직임이 할아버지 같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64|109|할머니가 놀라며 말했지만, 할아버지는 갑자기 할머니에게 미안해졌습니다, 자기만 젊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65|109|내일 같이 그 샘에 갑시다, 당신도 샘물을 마시면 젊어질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66|109|어느 날, 혹부리 영감이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갔는데 너무 멀리까지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67|109|그래서 혹부리 영감이 산을 내려오기 전에 날이 어두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68|109|산을 내려오던 혹부리 영감은 다리가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69|109|돌탑의 말에 아버지 들쥐는 쓰러질 것 같았고, 다른 곳을 찾아갈 힘이 없어 주저앉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70|109|그렇긴 해도 학주는 걱정이 되어서 신발을 끌고 따라나섭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71|109|학주는 시무룩해서 친구들과 헤어집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72|109|영주가 울먹하며 떠듬떠듬 말을 이어 갑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73|109|차마 겉으로는 하지 못하는 말을 속으로 떠들면서 학수는 시무룩하게 서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74|109|학수는 남몰래 울상을 하며 동근이 뒷자리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75|109|학수는 동근이와 병태의 손에 매달린 줄 인형처럼 질질 끌려 돌아다닙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76|109|눈물이 슴벅거려서 자꾸 눈을 감았다 뜨면서 뜨거운 라면을 후루룩 먹어 댑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77|109|학수는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78|109|그래서 먼저 기운 빠진 목소리로 사과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79|109|병선이는 점심밥도 먹지 않고 훌쩍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80|109|병선이는 시무룩해서 방바닥만 쳐다봅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81|109|병선이의 눈에 눈물이 핑그르르 고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82|109|민규는 쪼르르 빠져나와 엄마 팔에 매달립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83|109|손톱을 물어뜯으면서 승아가 우울하게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84|109|강은이도 동생 때문에 속상한 일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85|109|승아는 가엾도록 풀이 팍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86|109|강은이는 아직도 눈물이 글썽글썽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87|109|다음 날 하정주는 시무룩한 얼굴로 학교에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88|109|그러자 제호가 무안해서 뒷머리를 긁적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89|109|은솔이는 어쩐지 기운이 없어 보이는 엄마가 차려 주는 아침밥을 먹고 학교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90|109|실내화에 눈물이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91|109|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눈빛이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92|109|엄마의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93|109|엄마한테 손을 꽉 붙잡힌 채 끌려가면서 혁이는 아쉬워서 뒤를 돌아보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94|109|조은이는 시무룩해졌어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95|109|진돌이는 밖에 나가 놀지도 않고 밥도 잘 먹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96|109|거짓말쟁이에다 방귀를 뀌었다는 오해까지 받은 진돌이는 울적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97|109|솔참이는 개나리 공원을 떠나면서 무척 서운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98|109|진표는 대뜸 눈물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299|109|왜냐하면 저는 하루 종일 집 안에 갇혀 공예품 같은 거 만드는 건 좋아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00|109|그는 슬픔에 젖어 매혹적인 꽃들을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01|109|그래서 왕께서도 슬픔에 잠겨 외롭게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02|109|선택해야 할 자가 없어서 그녀는 상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03|109|공주가 말하며 보이테흐가 자기 뺨을 따라 이슬방울처럼 흘러내리는 눈물을 보지 못하도록 얼굴을 나뭇가지 속에 감췄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04|109|아무도 그 얼굴에서 더 이상 밝은 미소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05|109|오직 신부만이 예복을 입지 않은 채 자기 방에 앉아 슬프게 정원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06|109|맏딸이 열 여덟 살이 되자 성에서 사라졌고 아무도 그녀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07|109|아버지가 집에 돌아와 보니 곱슬머리 야로슬라베크도, 다른 아이도, 아무도 마중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08|109|부인을 사랑했기에 슬픔을 가슴속에 묻어 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09|109|보흐단카는 왜 자기에게는 오빠가 없는지, 왜 부모님이 그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지 않는지, 그들이 있었으면 죽은 것인지 어디 멀리 가 버린 것인지, 왜 누구도 그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지 않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10|109|어디를 가든 불쌍한 오빠들을 생각했고, 아무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는 부모님의 슬픔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11|109|부모님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가슴 아파했지만 결국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12|109|어느 험하지 않은 계곡에 도착하자, 오빠들은 그녀에게 아마 씨를 뿌릴 밭과 그녀가 머물 속이 텅 빈 버드나무를 보여 주고는 슬픈 얼굴로 작별 인사를 하고 다시 동굴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13|109|그녀는 두 눈에 고인 눈물을 앞치마로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14|109|아들과 귀여운 아내를 바라보자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15|109|왕은 도움을 청하듯 슈테른베르크를 고통스럽게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16|109|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의 행방을 수소문하기 위해 곳곳으로 사람들을 보냈지만, 그 누구도 알아내지 못한 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17|109|벨렌카가 숲으로 들어가 나무 밑에서 쉬고 있는데 위에서 슬프고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18|109|처음으로 그는 양심의 가책이란 것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19|109|왕비는 다시 건강을 회복했지만, 누구도 왕비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다시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20|109|어린 시절 내내 세 남매는 반나절도 서로 헤어져서 지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둘 모두 야로미르를 그리워했고 그가 옆에 없는 게 허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21|109|그녀의 슬픔의 이유를 알게 되자 그는 그럴 리가 없다고 위로하며 형이 말한 대로 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며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22|109|루젠카의 슬픔에 가슴 아파하던 야로슬라브가 제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23|109|저주를 받은 왕자는 조국 땅에 작별을 고하고는 멀리 떠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24|109|저녁 무렵, 공주는 창가에 앉아 사랑하지도 않는 신랑에게서 어떻게 자유로워질까 생각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25|109|모후가 식인귀임에도 어머니였던 까닭에 왕은 마음이 착잡했지만 아름다운 왕비와 자식들이 살아 있는 것을 그나마 다행으로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26|109|사람이란 기질이 비슷한 사람끼리 좋아하는 법이라, 엄마는 장녀만 애지중지하고 차녀는 끔찍할 정도로 싫어해서 차녀에게는 계속 일을 시키고 밥도 부엌에서 먹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27|109|둘째는 엄마를 피해 인근 숲으로 몸을 피했는데 마침 사냥에서 돌아오던 왕자가 각별한 미모의 처녀를 발견하고 왜 혼자 숲에서 울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28|109|모녀 일행이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되자 상드리용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29|109|남루한 옷차림의 상드리용은 마차도 하인도 없이 헐떡거리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30|109|공주님처럼 아름다운 분이 왜 이렇게 슬픈 얼굴을 하고 계신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31|109|부부는 아주 가난했고 일곱 명의 아이들 가운데 누구도 자립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가계에 큰 부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32|109|아주 허약하고 거의 말을 안 하는 막내 때문에 부부는 더 힘이 들었는데 막내의 착한 심성을 모자라는 것으로 간주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33|109|정말로 근심에 빠진 아이들은 계속 길을 잃으며 숲속으로 더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34|109|흙으로 범벅이 된 아이들이 몸을 일으켜 세워도 흙 묻은 손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35|109|아름다운 처녀와 헤어지자 절절한 아쉬움에 사로잡힌 왕은 가슴 깊숙이 강한 인상을 간직하고 천천히 멀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36|109|마음이 불안하고 혼란해진 왕은 왕비에 대한 모든 평가를 믿지 않고 자신이 누리는 과분한 행운도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37|109|겉으로는 태연한 표정을 지었지만 속으로는 슬픔을 감내하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38|109|마음속으로는 탄식하면서도 겉으로는 말없이 태연하게 과거 양을 키우던 시절에 입었던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39|109|은비만 쏙 빼고 나누는 엄마 아빠의 얘기에 끼어들고 싶지는 않지만 은비는 어쩐지 외로워 자꾸만 입술을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40|109|은비는 아이가 가엾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41|109|어제 아침, 엄마 아빠는 먼 길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42|109|풀이 죽어 머리를 숙이고 있는 제일이 형제들에게 걱정을 하지 말라는 뜻이지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43|109|제삼이는 두 눈에 눈물을 글썽이며 매우 미안한 표정을 짓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44|109|하루는 의사 할아버지 별이 아기별을 진찰해 보더니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45|109|빨래집게는 정말 힘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46|109|아이들은 고개를 푹 숙이고 힘없이 밖으로 나왔어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47|109|삼 학년 미란이가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48|109|아저씨는 온몸에 힘이 쪽 빠져 헛간 바닥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49|109|억새 할머니는 끄응 몸을 일으켜 세우며 실망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50|109|먼 산으로 눈길을 주는 억새 할머니의 옆얼굴이 구름처럼 아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51|109|억새 할머니는 코를 팽 풀어 치마폭에 썩썩 문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52|109|할머니의 눈가가 살며시 젖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53|109|자세히 보니 억새 할머니의 눈자위도 축축이 젖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54|109|억새 할머니는 할머니의 눈물 젖은 손에 억새 꽃 몇 송이를 놓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55|109|갈빛의 몸만 칙칙한 갈색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56|109|갈빛은 아이의 눈에서 줄기져 내리는 눈물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57|109|다른 아이들은 메뚜기라는 이름 앞에 꼭 송장이라는 단어를 붙여 업신여기고 깔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58|109|흙이 햇볕에 익어 황금빛으로 빛이 나는 앞뜰과 달리 거무죽죽한 이끼가 피어 있는 거기, 기분을 착 가라앉게 만드는 그늘이 언제나 웅크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59|109|그때까지도 한숨이 엄마의 입꼬리에 간당간당 매달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60|109|공부를 다 끝내고 동화책까지 읽었는데도 잠이 안 오는 밤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61|109|아빠, 엄마가 공부를 하러 미국에 가고 나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62|109|용이가 울음 섞인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63|109|아빠, 엄마도 미국으로 공부를 하러 갔으니까 용이도 기러기 아들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64|109|큰아버지의 눈가를 반짝이게 하는 것은 흘러내린 땀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65|109|매가 날카로운 발톱과 부리로 잔인하게 사냥감을 찢어 먹는 사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66|109|사촌 형 광이가 영국으로 음악 공부를 가는 바람에 큰엄마도 함께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67|109|큰아버지가 깎은 나무새는 기러기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68|109|제자 아저씨의 얼굴이 홍시처럼 붉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69|109|할머니가 밭으로 가고 동이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70|109|동이는 눈물을 닦고 늙은 소나무 곁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71|109|소나무는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가지도 부러졌고 솔잎도 듬성듬성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72|109|그 달이 보고 싶어 몇 번 더 몸을 숙였지만 끝내 다시 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73|109|아무래도 낙지밭에 가기는 틀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74|109|그중에서 하나를 골라 입었다가 문규한테 된통 창피를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75|109|문을 닫은 물빛식당 혜림이도 이사를 가고 정만이 연호도 이사를 가고 문규마저 이사를 간다면.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76|109|그런데 인간들은 땅에서 힘들게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77|109|인간들은 농사지을 줄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78|109|병이 나도 치료할 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79|109|환웅은 땅에서 사는 인간들을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80|109|곰과 호랑이는 인간 세상이 부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81|109|환웅천왕은 곰과 호랑이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82|109|웅녀는 다른 여자들처럼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갖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83|109|귀여운 아이를 낳고 싶어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84|109|부모님은 화가 많이 나셔서 저에게 벌을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85|109|주몽의 어머니는 주몽을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86|109|주몽은 궁궐을 떠나는 게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87|109|그런데 임금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88|109|족장들이 가까이 가자 말이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89|109|흥부와 아내는 날마다 마을로 가서 일을 했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90|109|열 두 명이나 되는 아이들의 겨울옷이 없어서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91|109|한 아이가 일어서면 다 같이 일어서야 했고 한 아이가 앉으면 다 같이 앉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92|109|한 아이가 갑자기 방향을 바꾸면, 나머지 아이들이 함께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93|109|흥부는 그런 아이들이 우스웠지만 동시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94|109|자기처럼 못난 부모를 만나 고생하는 아이들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95|109|흥부는 나라에서 빌려주는 곡식이라도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96|109|이 마을 김 부자가 죄를 짓고 잡혀 가게 되었는데 병이 나서 못 가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97|109|흥부는 매를 맞지 않아서 돈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98|109|흥부는 돈을 받지 못해서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399|109|흥부는 앞으로 가족들과 먹고살 일이 걱정되어 놀부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00|109|흥부는 놀부의 집에 들어갈 용기가 나지 않아 잠시 대문 앞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01|109|그런데 새끼 제비 한 마리가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02|109|새끼 제비는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03|109|흥부가 얼른 새끼 제비를 들여다보니 다리가 부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04|109|콩쥐도 아버지 혼자 사는 것은 외로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05|109|일도 안 끝내고 왔다고 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06|109|콩쥐는 쉬지 않고 아침밥도 먹지 않고 점심까지 물을 부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07|109|항아리에 물을 채워 놓지 못하면 배씨에게 혼이 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08|109|콩쥐는 외갓집에 가고 싶다는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09|109|심 봉사는 행실이 바르고 착한 사람이었으나 눈이 멀어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10|109|곽씨는 아들을 낳아야 제사를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11|109|심 봉사는 딸을 보내고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12|109|부인은 혼자서 쓸쓸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13|109|남편은 이미 세상을 떠나고 없었고 아들 삼 형제는 한양에서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14|109|집에는 부인 혼자뿐이어서 주인은 말벗이 필요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15|109|저는 어머니의 모습을 몰라 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16|109|심청이 목이 메어 눈물이 흘렀고 부인은 심청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17|109|심 봉사는 배가 고프고 방도 추웠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18|109|스님이 심 봉사에게 어쩌다가 개천에 빠졌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19|109|집이 가난한데 어떻게 시주를 합니까?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20|109|아버지, 제가 늦게 와서 화가 나셨어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21|109|심청이 울자 심 봉사가 심청을 달래며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22|109|장씨는 자식이 없어 항상 배 좌수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23|109|배 좌수는 아들이 없어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24|109|배 좌수는 아들을 낳아야 집안의 대를 이을 텐데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25|109|남의 자식을 키우겠다는 여자는 드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26|109|언니가 없으면 무서워하고 말을 하면서 홍련의 눈에 눈물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27|109|장화만 대문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28|109|장쇠는 마음이 좋지 않아 연못을 바라보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29|109|그러다가 파랑새가 홍련을 보고 가냘픈 목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30|109|그래서 혼자 장화가 죽은 곳에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31|109|연못은 여전히 안개로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32|109|용왕은 힘없이 한숨을 쉬며 나는 내가 어떤 병에 걸렸는지 모른다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33|109|잉어는 망설이는 표정으로 용왕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34|109|게다가 토끼는 아주 영리해서 속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35|109|문어는 슬그머니 뒤로 물러나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36|109|제가 물속에서만 살아서 토끼를 본 적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37|109|자라의 겸손한 태도에 토끼는 잘난 척한 것이 부끄러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38|109|토끼는 자라에게 고개를 숙이며 아까 제가 한 말은 모두 농담이니 잊어 주세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39|109|당신이 얼마나 어렵게 사는지 내가 한번 말해 볼까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40|109|토끼님이 용궁에 가는 일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아니에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41|109|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겁게 사는 것이 부럽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42|109|팔십 세가 된 옹고집의 어머니는 몸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43|109|그래서 어머니는 차가운 방에 항상 혼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44|109|늙은 스님은 옹고집의 얼굴을 쳐다보고 슬픈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45|109|어머님, 집에 이상한 일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46|109|옹고집의 부인은 울고 있는 진짜 옹고집을 보자 불쌍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47|109|김 부자가 싸움을 말리며 싸우지 말고 사또에게 가게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48|109|무례했다면 용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49|109|춘향은 얼굴이 빨개져서 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50|109|춘향의 소원은 몽룡과 다시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51|109|춘향은 모든 것을 체념한 듯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52|109|꿩들은 배가 고파도 먹을 것을 찾으러 마음껏 돌아다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53|109|먹을 것을 보아도 누가 꿩을 잡으려고 가져다 놓은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함부로 먹으면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54|109|새끼들은 배고프다고 장끼와 까투리를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55|109|까투리는 성격이 급한 남편이 불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56|109|내가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57|109|매는 감기에 걸려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58|109|매가 자기를 위로하며 혼잣말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59|109|홍문은 할 수 없이 자기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60|109|춘섬이 조용히 지내면 좋은 날이 올 거다라고 길동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61|109|전우치는 백성들을 돕기 위해 집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62|109|집이 가난해서 그동안 몹시 추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63|109|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다니며 억울한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64|109|서쪽으로 가다 보니 어떤 마을에 한 노인이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65|109|전우치는 노인의 아들을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66|109|그래서 원님은 억울한 사람을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67|109|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동쪽과 남쪽, 북쪽으로도 가서 억울한 사람들을 만나면 모두 도와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68|109|어머니께 양식을 사드릴 돈도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69|109|하지만 은혜를 베풀어 한 번만 용서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70|109|장원은 전쟁이 나자 부인과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71|109|해룡을 번갈아 가며 업고 피난을 가던 중 장원의 부인이 몹시 힘들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72|109|아기와 나와 함께 가면 모두 죽을 테니 우리를 두고 먼저 떠나세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73|109|나중에 만나면 서로를 알 수 있는 표시도 없어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74|109|장원 부부는 슬퍼하며 다시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75|109|막씨의 남편은 다른 여자와 살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76|109|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니 해룡이 더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77|109|해룡은 추운 방에서 이불도 없이 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78|109|아들은 해룡의 곁에 있겠다며 울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79|109|왕은 답답해서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80|109|부부가 아기를 나무 아래에 두고 울면서 멀리 가고 있는 그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81|109|변씨와 소룡은 구걸을 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82|109|해룡을 보자 변씨와 소룡은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83|109|이득춘은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하루 종일 산길을 헤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84|109|이득춘과 시백은 신부의 얼굴을 보고 기가 막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85|109|박씨는 방금 결혼했는데 아주 외로운 신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86|109|제 얼굴이 못생겨서 남편의 마음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87|109|시백은 바닥에 엎드려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88|109|박씨는 작은 방에서 몸종 계화와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89|109|이득춘은 며느리가 외롭게 사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90|109|편지와 연적을 받은 시백은 박씨에게 미안해 하며 자신의 행동이 심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91|109|그러나 박씨는 자기 방에 혼자 앉아 있었고 몸종인 계화만이 박씨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92|109|밤이 되면 박씨를 만날 용기가 날 것같아 시백은 해가 지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93|109|시백이 방으로 들어가려고 하니까 발이 앞으로 가지 않고 자꾸 뒤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94|109|시백이 오늘은 꼭 그동안 구박한 것을 용서받아야겠다하고 마음속으로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95|109|내가 부족해서 부인을 슬프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96|109|시백은 크게 뉘우치고 혼자 평안도로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97|109|한양 구경을 왔다가 돈을 다 써서 도움을 받으려고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98|109|양생이 슬퍼하며 여인에게 이렇게 빨리 헤어져요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499|109|불쌍한 우리 부모님,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500|109|여인의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더니 울음소리처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501|109|그 후 양생은 여인을 잊지 못하여 장가가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502|109|양생은 산에서 약초를 캐며 살았다고 하나 아무도 다시 그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503|109|이생은 두 사람의 사랑이 알려지면 헤어지게 될 거라는 시를 읊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504|109|최씨는 매일 저녁 이생을 기다렸지만 열흘이 지나도 이생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505|109|최씨의 어머니가 우리 딸이 상사병에 걸린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506|109|최씨가 작은 목소리로 제가 부모님의 허락도 없이 남자를 만났어요라고 겨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507|109|집을 떠나 버린 사람들은 사방으로 달아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508|109|최씨가 이생을 바라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509|109|허생은 몹시 가난하서 낡은 초가집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510|109|허생의 아내는 바느질을 해서 돈을 벌어 그것으로 겨우 입에 풀칠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511|109|어느 날은 돈이 없어서 며칠째 굶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512|109|나는 가난해서 장사할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513|109|허생은 아주 초라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514|109|손님들이 놀라며 큰돈을 잃게 되었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515|109|나는 십 년 동안 책 읽기를 하려다가 끝내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516|109|배고픔을 견디지 못해 돈을 빌린 것이 부끄럽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09|F_S1_Q_109_0517|109|어느 날 집을 나가 오 년이나 소식이 없어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10.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10.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c56dc27380369106ea9a5bfdccd3a31ba38c5a45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10.txt @@ -0,0 +1,466 @@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51|110|체통 아저씨는 즐거웠던 지난날들을 떠올리며 더욱 쓸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52|110|날이 저물기 전에 편지가 한 통이라도 들어와야 밤새 이야기라도 할 텐데 지나다니는 사람도 벌써 끊겨 거리가 조용하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53|110|슬픈 사연이 적힌 편지가 들어와 밤새 훌쩍이면 함께 마음 아파하며 위로하기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54|110|항상 같은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거나, 먼 하늘만 바라보는 동물들을 보는 일이 재미없어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55|110|사실은 강사 선생님이 아이를 데리고 다닌다는 것은 보기에 별로 안 좋았고 그걸 엄마가 더 잘 알고 계신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56|110|토요일 오후지만 늦가을 탓인지 동물원에는 구경꾼도 적고 동물들도 우리에서 졸고 있어 쓸쓸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57|110|언제나 하던 것처럼 동물원을 한 바퀴 돌았지만 이제는 볼만한 곳이 없어 대충 돌고 나면 할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58|110|개미 길이 무너지자 질서 있게 움직이던 수백 마리의 개미들이 지진을 만난 것처럼 흩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59|110|개미집은 순식간에 허물어졌고 뜨거운 홍수를 만난 개미들은 도망갈 시간도 없이 흙과 뒤범벅이 되어 쓸려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60|110|석 장뿐인 자유이용권과 아이들 이름을 짝지어 보니 턱없이 모자라서 곧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61|110|아이들은 섭섭했지만 공평한 방법이라 여기고서, 반장 선거나 하는 것처럼 또박또박 이름을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62|110|눈을 감은 채 앙상한 가지를 드리우고 서 있는 늙은 굴참나무를 엄마 굴참나무도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63|110|그의 아내가 문을 열어 주며 근심스럽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64|110|분명 자기 책임이 아닌 일로 해결이 되었는데도 개운치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65|110|성진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이번에도 엄마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66|110|그래서 문을 자주 열고 닫으면 그만큼 눈을 감았다 뜨기를 반복하려니 힘이 든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67|110|하지만 녀석의 행동을 보니 너무 추웠거나, 생김새를 들먹거린 탓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68|110|음식물로 그득한 내 안은 비좁았기 때문에 준우 엄마는 무거운 김치통을 들고 끙끙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69|110|아이들은 끼리끼리 몰려 교문을 나서는데, 혼자 가는 성진이 얼굴은 찌푸린 하늘을 닮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70|110|아빠의 걱정을 들으면서도 진국이 엄마는 아무 말 않고 측은한 듯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71|110|아빠가 출장 가고 안 계신 날, 엄마의 기분을 건드리면 다른 때보다 꾸중이 심하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72|110|식사 준비가 다 되었을 때, 출장 가신다던 아빠가 기운이 쏙 빠진 채 집에 오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73|110|아빠 얼굴은 여전히 어두웠지만 아무 일 없이 회사에 다니고 계신다는 것만을 다행스럽게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74|110|성진이도 키가 컸으면 하는 마음은 간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75|110|사실은 성진이도 그 말을 하고 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76|110|지난 추석에도 친척들이 큰집에 모였을 때 성진이는 키 때문에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77|110|진우는 아빠가 돈을 잘 못 버는 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78|110|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기도 했지만 마음은 더 꽁꽁 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79|110|은성이는 불쌍한 마음이 들어 우는 토끼를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80|110|삼거리 왼쪽으로 꺾어지는 주택 담벼락엔 언젠가부터 다음과 같은 글귀의 종이가 붙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81|110|오고 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아이는 그 동그란 눈을 깜박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82|110|사람들은 쉬지 않고 그 앞을 지나가고, 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83|110|신사복을 입은 아저씨 두 분이 지나가면서 하모니카를 가져간 사람이 이상하다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84|110|그것은 은미에게 깊은 충격을 주어 잔잔한 슬픔 같은 걸 느끼도록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85|110|그렇게 생각하면서 사람들은 뭔가 귀중한 걸 잃어버린 듯한 허전함을 맛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86|110|그 순간 하 선생은 왠지 마음이 텅 빈 듯한 느낌을 씻을 길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87|110|할머니의 근심스러운 말에 순예는 열이 있는 상기의 이마에 조심스레 손을 얹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88|110|평소에 앓아 본 적이 없는 동생이어서인지 왠지 불안하고 불길한 생각이 머리에서 떨어지질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89|110|하마터면 우리들은 큰 비명을 지를 뻔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90|110|맑고 깨끗하게 바뀐 옛날의 마구간들이 우리들의 눈엔 더욱더 쓸쓸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91|110|십 년의 재산이 하루아침에 달아나 버린 것 같은, 허전하고 뭔가 큰 손해를 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92|110|왠지 다람쥐에 대한 가엾음과 안타까움으로 순아는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93|110|아니, 나를 내 고향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애원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94|110|순아는 새로운 걱정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95|110|영 무겁고 떨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96|110|얼음처럼 차갑게 느껴지는 대문이 오늘의 엄마, 아빠의 마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97|110|은진이는 걱정스러운 모습으로 하늘을 한번 올려다보고는 터벅터벅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98|110|매일 먹던 우유를 먹지 못해서가 아니라 매일 아침 대문에서 기다리던 우유가 자기를 떠나가 버린 듯하여 마음이 텅 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099|110|몹시 초라하고 부끄러운 나의 발길은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00|110|선비는 산길을 걸었기 때문에 힘이 들어서 쉴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01|110|한참 동안 산길을 걸어가다 보니 저녁이 되어 하룻밤 자고 갈 주막을 찾았으나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02|110|그렇지만 너무 늦었고 피곤해서 다른 곳을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03|110|결국 선비는 생각만 하다가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04|110|낮이 되어도 당집 안은 어두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05|110|몇 년 전부터 마을에 아픈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06|110|청년은 조심스럽게 호랑이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07|110|농부는 비가 멈추기를 속으로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08|110|병사들은 사또가 뱀에게 물려서 위독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09|110|그래서 의사를 부르러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10|110|그래서 어머니는 낮에는 항상 밖에 나가 떡을 팔았고 밤이 되어야 집에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11|110|집이 산속에 있어서 길이 몹시 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12|110|어머니의 옷을 입은 호랑이가 어두운 방에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13|110|하지만 저녁까지도 할아버지의 낚싯대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14|110|산을 반쯤 올랐을 때, 갑자기 커다란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15|110|집에 오니 가자미는 지쳐서 쓰러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16|110|지느러미도 다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17|110|삼 년마다 바다에 제물을 바치는 풍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18|110|제물을 바치지 않으면 바다에 나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19|110|청년이 보니 아가씨는 깜짝 놀랄 만큼 아름다워서 청년은 아가씨를 살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20|110|특히 김 선비의 딸은 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21|110|부부는 딸이 없는 것이 늘 아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22|110|외양간에는 소가 한 마리 죽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23|110|가까이 가서 보니까 거북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24|110|노총각의 부모는 늙고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25|110|시간이 빨리 가서 한 달이 지났고 노총각은 집에 계신 부모님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26|110|산삼을 들고 바닥에 앉아 있자 어제의 무서웠던 기억이 모두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27|110|그래서 선비는 누가 봐도 가난한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28|110|선비가 다시 한번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29|110|딸아이가 깜짝 놀라 떨어뜨린 것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30|110|주막 주인은 깜짝 놀랐고 자기의 잘못을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31|110|주막 주인은 다시 한번 선비에게 사과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32|110|그 고개에서 넘어진 사람은 삼 년밖에 못 산다는 이야기가 있어 삼 년 고개라는 별명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33|110|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 고개에서 넘어지지 않으려고 조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34|110|할아버지가 한숨을 쉬더니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35|110|소년은 할아버지가 삼 년 고개에서 넘어져 병이 났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36|110|어린아이의 말이지만 지금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37|110|하지만 곶감이라고 말하면 안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38|110|곶감을 다 먹고 훈장님의 벼루까지 깨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39|110|훈장님은 곶감이 다 없어져서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40|110|어느 날, 총각이 한 마을을 지나가는데 어떤 부부가 집 앞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41|110|그러나 부자인 형은 동생을 잘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42|110|동생네 식구에다가 처녀까지 먹기에 쌀 한 말은 너무 부족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43|110|남편은 아내에게 금덩어리에 대해 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44|110|아내가 한숨만 쉬는 남편이 이상해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45|110|부모님이 자기를 싫어할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46|110|아가씨는 추운 줄도 모르고 한참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47|110|청년은 땅이 없어서 농사를 지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48|110|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49|110|이산해의 어머니가 아쉬운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50|110|김 진사는 할 수 없이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51|110|옛날부터 가을은 몸도 마음도 제일 긴장되어서 공부할 수 있는 때라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52|110|마타사부로는 통신부도 숙제장도 없는 대신에 주먹 쥔 양손을 책상 위에 올려놓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53|110|하급반 아이들은 한꺼번에 교실을 뛰어나갔습니다만 사 학년 아이들은 아직 우물쭈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54|110|두 사람은 도중에도 여러 가지 그 아이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학교로 왔습니다, 그러자 운동장에는 아이들이 벌써 일고여덟 명 모여서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그 아이는 아직 와 있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55|110|어제처럼 교실 안에 있을까 생각하고 안을 들여다보았습니다만, 교실 안은 고요히 아무도 없고, 칠판 위에는 어제 청소할 때 걸레로 닦은 자국이 말라서 뿌옇게 흰 줄무늬가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56|110|모두 함께 그쪽을 돌아보았습니다만 한 사람도 대답을 한 아이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57|110|모두 마타사부로 쪽을 보고는 있지만 머뭇머뭇하고 아니면 바쁜 듯이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거나 하면서 마타사부로 쪽으로 가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58|110|마타사부로는 좀 언짢은 듯이 거기에 우뚝 서서 운동장을 다시 한번 둘러보더니, 이 운동장 크기는 얼마나 될까 하고 정문에서 현관까지 큰 걸음으로 발자국을 세면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59|110|마타사부로는 양손으로 책상 위의 책을 단정하게 잡고 말씀하신 곳을 숨을 죽인 채 가만히 읽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잡기장에는 글자를 하나도 쓰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60|110|정말로 모르는 글자가 하나도 없는 것인지, 단 하나 있는 연필을 사타로에게 주어 버린 까닭인지, 어느 쪽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61|110|길이 숲속으로 나 있어서 잠시 길은 질척질척하고 주위는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62|110|가스케는 겨우 일어나서 급히 숨을 몰아쉬면서 말이 간 쪽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63|110|알겠어요, 그럼 감사합니다 조반니는 인사를 하고 부엌에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64|110|열십자로 된 동네 모퉁이를 돌아가려 하는데, 건너편 다리로 나가는 쪽에 있는 잡화점 앞에서 검은 그림자와 희뿌연 셔츠가 뒤섞여서 일고여덟 명의 학생들이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각각 호리병 모양의 등불을 가지고 다가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65|110|먼저 녹색 신호등과 희미한 흰 기둥이 휙 하고 창밖을 지나가고, 이어서 유황의 불길처럼 따스하게 느껴지는, 뿌연 전철기 앞의 등불이 창 아래로 지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66|110|두 아이가 그 하얀 길을 어깨를 나란히 하고 가니, 그들의 그림자는 마치 사방으로 창이 있는 방 안의 두 기둥 그림자처럼, 또 두 차바퀴의 살처럼 몇 개나 몇 개나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기차에서 보았던 아름다운 강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67|110|캄파넬라는 그 예쁜 모래를 한 줌 손바닥에 얹어 놓고 손가락으로 사각사각 소리를 내면서 꿈꾸는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68|110|바라보니 그 하얗고 부드러운 바위 속에서 푸르스름한 크나큰 짐승의 뼈가 반쯤 이상 파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69|110|주의해서 보니 그곳에는 발굽이 두 개 있는 발자국이 새겨진 바위가 사각형으로 열 개 정도 깔끔히 잘린 채 번호가 붙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70|110|벌써 시간이 다 됐어, 가자 캄파넬라가 지도와 손목시계를 대조하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71|110|기차는 이제 조용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72|110|붉은 수염의 사람은 뭔가 그리운 듯 웃으면서 조반니와 캄파넬라의 모습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73|110|기차는 이제 점점 빨라져서 갈대와 강이 번갈아 가며 창밖에서 반짝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74|110|청년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슬픈 듯한 표정을 지으며 가만히 그 아이의 젖은 곱슬머리를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75|110|우리들에겐 이제 아무 슬픈 일도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76|110|음, 보트는 틀림없이 구조되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77|110|하여튼 꽤 숙련된 뱃사람들이 저어 재빨리 배로부터 떨어져 갔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78|110|두 남매는 벌써 지쳐서 제각기 축 늘어져 좌석에 기대어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79|110|그때를 떠올리자 다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80|110|꾹 참고 있는데 아빠가 다시 노래라도 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81|110|서울 집은 반지하여서 방 안에 앉아 커튼을 젖히고 창을 올려다보면 사람들 지나다니는 발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82|110|밤에는 자동차 헤드라이트 빛이 방 안을 훤히 비추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83|110|빛이 들지 않는 어둑한 집이어서 낮에도 불을 켜야 했지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84|110|아빠가 미안해 하며 상자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85|110|하지만 내가 학교에 들어가자 엄마는 마트에서 계산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86|110|내가 초등학생이 되자 집에는 아빠도 엄마도 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87|110|나는 방과 후 엄마가 퇴근할 때까지 집이 아니라 학원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88|110|하영이는 비행기가 지나고 있는 창밖 하늘로 눈길을 잠시 멈추고는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89|110|비행기 꼬리에 희고 기다란 비행운이 생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90|110|마치 하늘에 칼금을 긋기라도 한 것처럼 말이죠.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91|110|하영이 가슴도 금이 그어진 것처럼 찌르르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92|110|하영이는 비행기 창가 좌석에 앉은 아빠를 떠올려 보려고 애썼지만, 아무것도 떠올릴 수 없었습니다, 아무것도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93|110|엄마가 이 인형을 사 주기 위해 점심값까지 아꼈다는 것도 하영이는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94|110|브랜드 옷가게 점장으로 일하고 있지만 다들 가게 주인으로 알고 있는 하영이 엄마는 월급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95|110|그런데도 하영이 것이라면 뭐든 최고급품으로 갖춰 주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96|110|엄마는 이런 마음으로 하영이가 원하는 인형을 무리해서 사 주었던 것이랍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97|110|하영이는 반지하 단칸방 집을 떠올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98|110|고급 주택가를 벗어나 좁은 골목길에 다닥다닥 붙은 허름한 빌라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199|110|팔을 쭉 뻗으면 앞 동에 닿을 것같이 빽빽이 들어서 있는 빌라, 그중에서도 햇빛이 잘 들지 않고 창으로는 사람들의 발목이 보이는 원룸 반지하 방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00|110|어릴 때부터 이 시간은 언제나 하영이 혼자만의 시간이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01|110|엄마는 하영이가 설거지해 놓은 걸 보면 기특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어쩐지 마음이 짠해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02|110|입고 있는 옷은 때로 절어 있었고 수염도 깎지 않은 얼굴이었고, 양쪽 볼은 푹 들어가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03|110|아저씨는 산다는 말도 안 산다는 말도 없이 그냥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04|110|어디서 본 듯한 사람 같았을까요, 그러나 끝내 기억을 못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05|110|그럴 때마다 바늘잎이 우수수 떨어졌지요, 아저씨의 어깨 위에도, 신발 위에도.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06|110|아파트 사람들은 이제야 미안한 얼굴을 했고, 머뭇머뭇하더니 하나둘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07|110|얼마나 구깃구깃한지 꼭 휴지 조각 같은 돈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08|110|오늘도 고모네 집 앞으로 왔고, 오른손 검지 끝으로 초인종을 누르려다 얼른 내려놓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09|110|고양이를 안고 있는 손이 바르르 떨렸는데, 솔직히 자신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10|110|딱 일 년 만에 찾아왔는데도, 고모는 들어오라는 말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11|110|문틈으로 나를 발견한 집 안의 물건들, 하물며 거실의 공기까지도 나가라며 내 어깨를 밀어내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12|110|천천히 서재 앞으로 다가가서 문을 열었고, 그곳은 동재와 함께 날마다 책을 읽고 둘만의 비밀을 털어놓았던 곳이에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13|110|나는 동화책을 가슴에 안고 천천히 놀이터 쪽으로 향했고, 동재와 함께 타던 그네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14|110|동재는 책 읽기를 무척 좋아했지, 이야기도 제법 잘했고, 내가 자전거를 태워 주면 무섭다고 했는데, 드디어 동재가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워서 나중에는 나보다 더 자전거를 잘 타길래, 우리는 깜깜한 밤에도 자전거를 타고 놀이터 주변을 빙빙 돌아다녔지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15|110|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고모가 액자를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16|110|고모 얼굴이 실룩거리더니 금세 하얗게 변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17|110|나는 고모가 쓰러질까 봐 안절부절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18|110|벌써 연속극이 끝나 버린 걸까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19|110|나는 침을 꿀꺽 삼키며 아쉬운 눈으로 냉장고를 쳐다봤어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20|110|목소리가 어찌나 퉁명스러운지, 눈물이 나오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21|110|철민이에게 화를 낸 게 정말 미안했고, 아빠에게 서울로 이사 가자고 자꾸만 조른 것도 죄송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22|110|몸 밖으로 나간 혼이 자기 얼굴을 찾을 수 없게 되기 때문이었죠.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23|110|몸 밖으로 나갔던 혼이 돌아오지 못하면 그 사람이 죽는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24|110|한참 시간이 지나도 도깨비들이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25|110|아저씨는 춥고 무서워서 집으로 가고 싶었지만, 도깨비들한테 들킬까 봐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26|110|아저씨는 나무 뒤에서 도깨비들이 돌아갈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27|110|부모님이 이번에는 집 안에 있는 물건들을 물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28|110|가짜는 물건의 이름과 그 물건이 몇 개인지까지 알고 있었지만, 삼 년 동안 집을 떠나 있던 젊은이는 대답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29|110|젊은이는 갈 곳이 없어서 전에 공부하던 절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30|110|아버지와 아들은 아주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31|110|시골에 있는 자기 집까지 가려면 며칠 동안 걸어야 했는데, 아버지는 길을 가면서도 오직 돈만 생각했고, 혹시 돈을 잃어버릴까 봐 꺼내 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32|110|한참 길을 가는데, 비가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33|110|비가 오랫동안 내려서 여기저기에서 물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34|110|물이 많아져서 아버지는 강을 건널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35|110|아버지는 돈을 가지고 빨리 집에 가고 싶었지만,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36|110|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나무꾼이 살았는데,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나무꾼은 가족이 없었고, 외로운 나무꾼은 빨리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37|110|선녀들은 목욕을 끝내고 옷을 찾아서 입었는데, 선녀 한 명의 날개옷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38|110|처음에는 장난이라고 생각했던 다른 선녀들도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39|110|모두가 함께 찾았지만 날개옷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40|110|시간이 많이 지나서 새벽이 되자, 다른 선녀들이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41|110|모두가 노루와 했던 약속을 무시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42|110|만약 아이가 셋이었다면 선녀가 한 번에 안고 하늘로 올라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43|110|나무꾼은 후회했지만 소용이 없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44|110|할머니는 깜짝 놀라면서 아이는 없다고 말했지만, 세 딸은 끝까지 아이를 보여 달라고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45|110|할머니는 더 이상 속일 수가 없어서 세 딸에게 구렁이를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46|110|할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셋째 딸에게 한 번만 물어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47|110|아내가 나에게 무엇을 사 오라고 했는데, 그게 뭐였지 농부는 열심히 생각했지만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48|110|농부의 어머니는 남편 눈치만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49|110|사또는 떡보가 반갑기도 했지만 걱정도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50|110|떡보가 똑똑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51|110|호랑이가 산 아래에 있는 마을로 내려갔는데, 마을은 아주 조용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52|110|그때 방에서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53|110|아이는 계속 울고 있었고, 방 안에서는 엄마가 우는 아이를 달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54|110|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거짓말을 하러 오는 사람이 적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55|110|거짓말을 잘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56|110|할아버지는 약초를 캐다가 팔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57|110|집에서는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58|110|날이 어두워졌는데 할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59|110|이웃 마을 홀아비도 약초를 캐면서 살았고, 부인도 없고 자식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60|110|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서둘러 집으로 향했는데,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좀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61|110|할아버지가 낯선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62|110|옷은 그대로인데, 사람이 달라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63|110|걸음걸이나 몸의 움직임이 할아버지 같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64|110|할머니가 놀라며 말했지만, 할아버지는 갑자기 할머니에게 미안해졌습니다, 자기만 젊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65|110|내일 같이 그 샘에 갑시다, 당신도 샘물을 마시면 젊어질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66|110|어느 날, 혹부리 영감이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갔는데 너무 멀리까지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67|110|그래서 혹부리 영감이 산을 내려오기 전에 날이 어두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68|110|산을 내려오던 혹부리 영감은 다리가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69|110|돌탑의 말에 아버지 들쥐는 쓰러질 것 같았고, 다른 곳을 찾아갈 힘이 없어 주저앉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70|110|그렇긴 해도 학주는 걱정이 되어서 신발을 끌고 따라나섭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71|110|학주는 시무룩해서 친구들과 헤어집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72|110|영주가 울먹하며 떠듬떠듬 말을 이어 갑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73|110|차마 겉으로는 하지 못하는 말을 속으로 떠들면서 학수는 시무룩하게 서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74|110|학수는 남몰래 울상을 하며 동근이 뒷자리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75|110|학수는 동근이와 병태의 손에 매달린 줄 인형처럼 질질 끌려 돌아다닙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76|110|눈물이 슴벅거려서 자꾸 눈을 감았다 뜨면서 뜨거운 라면을 후루룩 먹어 댑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77|110|학수는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78|110|그래서 먼저 기운 빠진 목소리로 사과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79|110|병선이는 점심밥도 먹지 않고 훌쩍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80|110|병선이는 시무룩해서 방바닥만 쳐다봅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81|110|병선이의 눈에 눈물이 핑그르르 고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82|110|민규는 쪼르르 빠져나와 엄마 팔에 매달립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83|110|손톱을 물어뜯으면서 승아가 우울하게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84|110|강은이도 동생 때문에 속상한 일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85|110|승아는 가엾도록 풀이 팍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86|110|강은이는 아직도 눈물이 글썽글썽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87|110|다음 날 하정주는 시무룩한 얼굴로 학교에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88|110|그러자 제호가 무안해서 뒷머리를 긁적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89|110|은솔이는 어쩐지 기운이 없어 보이는 엄마가 차려 주는 아침밥을 먹고 학교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90|110|실내화에 눈물이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91|110|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눈빛이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92|110|엄마의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93|110|엄마한테 손을 꽉 붙잡힌 채 끌려가면서 혁이는 아쉬워서 뒤를 돌아보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94|110|조은이는 시무룩해졌어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95|110|진돌이는 밖에 나가 놀지도 않고 밥도 잘 먹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96|110|거짓말쟁이에다가 방귀를 뀌었다는 오해까지 받은 진돌이는 울적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97|110|솔참이는 개나리 공원을 떠나면서 무척 서운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98|110|진표는 대뜸 눈물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299|110|왜냐하면 저는 하루 종일 집 안에 갇혀 공예품 같은 거 만드는 건 좋아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00|110|그는 슬픔에 젖어 매혹적인 꽃들을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01|110|그래서 왕께서도 슬픔에 잠겨 외롭게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02|110|선택해야 할 자가 없어서 그녀는 상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03|110|공주가 말하며 보이테흐가 자기 뺨을 따라 이슬방울처럼 흘러내리는 눈물을 보지 못하도록 얼굴을 나뭇가지 속에 감췄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04|110|아무도 그 얼굴에서 더 이상 밝은 미소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05|110|오직 신부만이 예복을 입지 않은 채 자기 방에 앉아 슬프게 정원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06|110|맏딸이 열 여덟 살이 되자 성에서 사라졌고 아무도 그녀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07|110|아버지가 집에 돌아와 보니 곱슬머리 야로슬라베크도, 다른 아이도, 아무도 마중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08|110|부인을 사랑했기에 슬픔을 가슴속에 묻어 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09|110|보흐단카는 왜 자기에게는 오빠가 없는지, 왜 부모님이 그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지 않는지, 그들이 있었으면 죽은 것인지 어디 멀리 가 버린 것인지, 왜 누구도 그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지 않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10|110|어디를 가든 불쌍한 오빠들을 생각했고, 아무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는 부모님의 슬픔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11|110|부모님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가슴 아파했지만 결국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12|110|어느 험하지 않은 계곡에 도착하자, 오빠들은 그녀에게 아미 씨를 뿌릴 밭과 그녀가 머물 속이 텅 빈 버드나무를 보여 주고는 슬픈 얼굴로 작별 인사를 하고 다시 동굴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13|110|그녀는 두 눈에 고인 눈물을 앞치마로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14|110|아들과 귀여운 아내를 바라보자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15|110|왕은 도움을 청하듯 슈테른베르크를 고통스럽게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16|110|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의 행방을 수소문하기 위해 곳곳으로 사람들을 보냈지만, 그 누구도 알아내지 못한 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17|110|벨렌카가 숲으로 들어가 나무 밑에서 쉬고 있는데 위에서 슬프고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18|110|처음으로 그는 양심의 가책이란 것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19|110|왕비는 다시 건강을 회복했지만, 누구도 왕비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다시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20|110|어린 시절 내내 세 남매는 반나절도 서로 헤어져서 지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둘 모두 야로미르를 그리워했고 그가 옆에 없는 게 허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21|110|그녀의 슬픔의 이유를 알게 되자 그는 그럴 리가 없다고 위로하며 형이 말한 대로 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며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22|110|루젠카의 슬픔에 가슴 아파하던 야로슬라브가 제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23|110|저주를 받은 왕자는 조국 땅에 작별을 고하고는 멀리 떠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24|110|저녁 무렵, 공주는 창가에 앉아 사랑하지도 않는 신랑에게서 어떻게 자유로워질까 생각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25|110|모후가 식인귀임에도 어머니였던 까닭에 왕은 마음이 착잡했지만 아름다운 왕비와 자식들이 살아 있는 것을 그나마 다행으로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26|110|사람이란 기질이 비슷한 사람끼리 좋아하는 법이라, 엄마는 장녀만 애지중지하고 차녀는 끔찍할 정도로 싫어해서 차녀에게는 계속 일을 시키고 밥도 부엌에서 먹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27|110|둘째는 엄마를 피해 인근 숲으로 몸을 피했는데 마침 사냥에서 돌아오던 왕자가 각별한 미모의 처녀를 발견하고 왜 혼자 숲에서 울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28|110|모녀 일행이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되자 상드리용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29|110|남루한 옷차림의 상드리용은 마차도 하인도 없이 헐떡거리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30|110|공주님처럼 아름다운 분이 왜 이렇게 슬픈 얼굴을 하고 계신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31|110|부부는 아주 가난했고 일곱 명의 아이들 가운데 누구도 자립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가계에 큰 부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32|110|아주 허약하고 거의 말을 안 하는 막내 때문에 부부는 더 힘이 들었는데 막내의 착한 심성을 모자라는 것으로 간주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33|110|정말로 근심에 빠진 아이들은 계속 길을 잃으며 숲속으로 더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34|110|흙으로 범벅이 된 아이들이 몸을 일으켜 세워도 흙 묻은 손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35|110|아름다운 처녀와 헤어지자 절절한 아쉬움에 사로잡힌 왕은 가슴 깊숙이 강한 인상을 간직하고 천천히 멀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36|110|마음이 불안하고 혼란해진 왕은 왕비에 대한 모든 평가를 믿지 않고 자신이 누리는 과분한 행운도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37|110|겉으로는 태연한 표정을 지었지만 속으로는 슬픔을 감내하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38|110|마음속으로는 탄식하면서도 겉으로는 말없이 태연하게 과거 양을 키우던 시절에 입던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39|110|은비만 쏙 빼고 나누는 엄마 아빠의 얘기에 끼어들고 싶지는 않지만 은비는 어쩐지 외로워 자꾸만 입술을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40|110|은비는 아이가 가엾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41|110|어제 아침, 엄마 아빠는 먼 길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42|110|풀이 죽어 머리를 숙이고 있는 제일이 형제들에게 걱정을 하지 말라는 뜻이지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43|110|제삼이는 두 눈에 눈물을 글썽이며 매우 미안한 표정을 짓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44|110|하루는 의사 할아버지 별이 아기별을 진찰해 보더니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45|110|빨래집게는 정말 힘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46|110|아이들은 고개를 푹 숙이고 힘없이 밖으로 나왔어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47|110|삼 학년 미란이가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48|110|아저씨는 온몸에 힘이 쪽 빠져 헛간 바닥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49|110|억새 할머니는 끄응 몸을 일으켜 세우며 실망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50|110|먼 산으로 눈길을 주는 억새 할머니의 옆얼굴이 구름처럼 아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51|110|억새 할머니는 코를 팽 풀어 치마폭에 썩썩 문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52|110|할머니의 눈가가 살며시 젖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53|110|자세히 보니 억새 할머니의 눈자위도 축축이 젖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54|110|억새 할머니는 할머니의 눈물 젖은 손에 억새 꽃 몇 송이를 놓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55|110|갈빛의 몸만 칙칙한 갈색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56|110|갈빛은 아이의 눈에서 줄기져 내리는 눈물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57|110|다른 아이들은 메뚜기라는 이름 앞에 꼭 송장이라는 단어를 붙여 업신여기고 깔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58|110|흙이 햇볕에 익어 황금빛으로 빛이 나는 앞뜰과는 달리 거무죽죽한 이끼가 피어 있는 거기, 기분을 착 가라앉게 만드는 그늘이 언제나 웅크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59|110|그때까지도 한숨이 엄마의 입꼬리에 간당간당 매달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60|110|공부를 다 끝내고 동화책까지 읽었는데도 잠이 안 오는 밤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61|110|아빠, 엄마가 공부를 하러 미국에 가고 나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62|110|용이가 울음 섞인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63|110|아빠, 엄마도 미국으로 공부를 하러 갔으니까 용이도 기러기 아들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64|110|큰아버지의 눈가를 반짝이게 하는 것은 흘러내린 땀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65|110|매가 날카로운 발톱과 부리로 잔인하게 사냥감을 찢어 먹는 사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66|110|사촌 형 광이가 영국으로 음악 공부를 가는 바람에 큰엄마도 함께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67|110|큰아버지가 깎은 나무새는 기러기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68|110|제자 아저씨의 얼굴이 홍시처럼 붉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69|110|할머니가 밭으로 가고 동이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70|110|동이는 눈물을 닦고 늙은 소나무 곁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71|110|소나무는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가지도 구부러졌고 솔잎도 듬성듬성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72|110|그 달이 보고 싶어 몇 번 더 몸을 숙였지만 끝내 다시 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73|110|아무래도 낙지밭에 가기는 틀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74|110|그중에서 하나를 골라 입었다가 문규한테 된통 창피를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75|110|문을 닫은 물빛식당 혜림이도 이사를 가고 정만이 연호도 이사를 가고 문규마저 이사를 간다면.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76|110|그런데 인간들은 땅에서 힘들게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77|110|인간들은 농사지을 줄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78|110|병이 나도 치료할 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79|110|환웅은 땅에서 사는 인간들을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80|110|곰과 호랑이는 인간 세상이 부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81|110|환웅천왕은 곰과 호랑이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82|110|웅녀는 다른 여자들처럼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갖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83|110|귀여운 아이를 낳고 싶어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84|110|부모님은 화가 많이 나셔서 저에게 벌을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85|110|주몽의 어머니는 주몽을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86|110|주몽은 궁궐을 떠나는 게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87|110|그런데 임금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88|110|족장들이 가까이 가자 말이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89|110|흥부와 아내는 날마다 마을로 가서 일을 했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90|110|열 두 명이나 되는 아이들의 겨울옷이 없어서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91|110|한 아이가 일어서면 다 같이 일어서야 했고 한 아이가 앉으면 다 같이 앉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92|110|한 아이가 갑자기 방향을 바꾸면, 나머지 아이들이 함께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93|110|흥부는 그런 아이들이 우스웠지만 동시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94|110|자기처럼 못난 부모를 만나 고생하는 아이들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95|110|흥부는 나라에서 빌려주는 곡식이라도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96|110|이 마을 김 부자가 죄를 짓고 잡혀 가게 되었는데 병이 나서 못 가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97|110|흥부는 매를 맞지 않아서 돈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98|110|흥부는 돈을 받지 못해서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399|110|흥부는 앞으로 가족들과 먹고 살 일이 걱정되어 놀부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00|110|흥부는 놀부의 집에 들어갈 용기가 나지 않아 잠시 대문 앞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01|110|그런데 새끼 제비 한 마리가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02|110|새끼 제비는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03|110|흥부가 얼른 새끼 제비를 들여다보니 다리가 부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04|110|콩쥐도 아버지 혼자 사는 것은 외로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05|110|일도 안 끝내고 왔다고 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06|110|콩쥐는 쉬지 않고 아침밥도 먹지 않고 점심까지 물을 부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07|110|항아리에 물을 채워 놓지 못하면 배씨에게 혼이 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08|110|콩쥐는 외갓집에 가고 싶다는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09|110|심 봉사는 행실이 바르고 착한 사람이었으나 눈이 멀어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10|110|곽씨는 아들을 낳아야 제사를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11|110|심 봉사는 딸을 보내고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12|110|부인은 혼자서 쓸쓸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13|110|남편은 이미 세상을 떠나고 없었고 아들 삼 형제는 한양에서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14|110|집에는 부인 혼자뿐이어서 주인은 말벗이 필요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15|110|저는 어머니의 모습을 몰라 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16|110|심청이 목이 메어 눈물이 흘렀고 부인은 심청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17|110|심 봉사는 배가 고프고 방도 추웠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18|110|스님이 심 봉사에게 어쩌다가 개천에 빠졌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19|110|집이 가난한데 어떻게 시주를 합니까?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20|110|아버지, 제가 늦게 와서 화가 나셨어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21|110|심청이 울자 심 봉사가 심청을 달래며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22|110|장씨는 자식이 없어 항상 배 좌수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23|110|배 좌수는 아들이 없어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24|110|배 좌수는 아들을 낳아야 집안의 대를 이을 텐데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25|110|남의 자식을 키우겠다는 여자는 드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26|110|언니가 없으면 무서워하고 말을 하면서 홍련의 눈에 눈물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27|110|장화만 대문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28|110|장쇠는 마음이 좋지 않아 연못을 바라보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29|110|그러다가 파랑새가 홍련을 보고 가냘픈 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30|110|그래서 혼자 장화가 죽은 곳에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31|110|연못은 여전히 안개로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32|110|용왕은 힘없이 한숨을 쉬며 나는 내가 어떤 병에 걸렸는지 모른다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33|110|잉어는 망설이는 표정으로 용왕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34|110|게다가 토끼는 아주 영리해서 속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35|110|문어는 슬그머니 뒤로 물러나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36|110|제가 물속에서만 살아서 토끼를 본 적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37|110|자라의 겸손한 태도에 토끼는 잘난 척한 것이 부끄러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38|110|토끼는 자라에게 고개를 숙이며 아까 제가 한 말은 모두 농담이니 잊어 주세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39|110|당신이 얼마나 어렵게 사는지 내가 한번 말해 볼까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40|110|토끼님이 용궁에 가는 일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아니에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41|110|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겁게 사는 것이 부럽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42|110|팔십 세가 된 옹고집의 어머니는 몸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43|110|그래서 어머니는 차가운 방에 항상 혼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44|110|늙은 스님은 옹고집의 얼굴을 쳐다보고 슬픈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45|110|어머님, 집에 이상한 일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46|110|옹고집의 부인은 울고 있는 진짜 옹고집을 보자 불쌍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47|110|김 부자가 싸움을 말리며 싸우지 말고 사또에게 가게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48|110|무례했다면 용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49|110|춘향은 얼굴이 빨개져서 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50|110|춘향의 소원은 몽룡과 다시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51|110|춘향은 모든 것을 체념한 듯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52|110|꿩들은 배가 고파도 먹을 것을 찾으러 마음껏 돌아다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53|110|먹을 것을 보아도 누가 꿩을 잡으려고 가져다 놓은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함부로 먹으면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54|110|새끼들은 배고프다고 장끼와 까투리를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55|110|까투리는 성격이 급한 남편이 불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56|110|내가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57|110|매는 감기에 걸려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58|110|매가 자기를 위로하며 혼잣말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59|110|홍문은 할 수 없이 자기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60|110|춘섬이 조용히 지내면 좋은 날이 올 거다라고 길동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61|110|전우치는 백성들을 돕기 위해 집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62|110|집이 가난해서 그동안 몹시 추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63|110|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다니며 억울한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64|110|서쪽으로 가다 보니 어떤 마을에 한 노인이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65|110|전우치는 노인의 아들을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66|110|그래서 원님은 억울한 사람을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67|110|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동쪽과 남쪽, 북쪽으로 가서 억울한 사람들을 만나면 모두 도와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68|110|어머니께 양식을 사드릴 돈도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69|110|하지만 은혜를 베풀어 한 번만 용서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70|110|장원은 전쟁이 나자 부인과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71|110|해룡을 번갈아 가며 업고 피난을 가던 중 장원의 부인이 몹시 힘들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72|110|아기와 나와 함께 가면 모두 죽을 테니 우리를 두고 먼저 떠나세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73|110|나중에 만나면 서로를 알 수 있는 표시도 없어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74|110|장원 부부는 슬퍼하며 다시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75|110|막씨의 남편은 다른 여자와 살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76|110|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니 해룡이 더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77|110|해룡은 추운 방에서 이불도 없이 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78|110|아들은 해룡의 곁에 있겠다며 울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79|110|왕은 답답해서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80|110|부부가 아기를 나무 아래에 두고 울면서 멀리 가고 있는 그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81|110|변씨와 소룡은 구걸을 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82|110|해룡을 보자 변씨와 소룡은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83|110|이득춘은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하루 종일 산길을 헤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84|110|이득춘과 시백은 신부의 얼굴을 보고 기가 막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85|110|박씨는 방금 결혼했는데 아주 외로운 신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86|110|제 얼굴이 못생겨서 남편의 마음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88|110|박씨는 작은 방에서 몸종 계화와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89|110|이득춘은 며느리가 외롭게 사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90|110|편지와 연적을 받은 시백은 박씨에게 미안해 하며 자신의 행동이 심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91|110|그러나 박씨는 자기 방에 혼자 앉아 있었고 몸종인 계화만이 박씨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92|110|밤이 되면 박씨를 만날 용기가 날 것 같아 시백은 해가 지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93|110|시백이 방으로 들어가려고 하니까 발이 앞으로 가지 않고 자꾸 뒤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94|110|시백이 오늘은 꼭 그동안 구박한 것을 용서받아야겠다하고 마음속으로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95|110|내가 부족해서 부인을 슬프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96|110|시백은 크게 뉘우치고 혼자 평안도로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97|110|한양 구경을 왔다가 돈을 다 써서 도움을 받으려고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98|110|양생이 슬퍼하며 여인에게 이렇게 빨리 헤어져요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499|110|불쌍한 우리 부모님,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500|110|여인의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더니 울음소리처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501|110|그 후 양생은 여인을 잊지 못하여 장가가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502|110|양생은 산에서 약초를 캐며 살았다고 하나 아무도 다시 그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503|110|이생은 두 사람의 사랑이 알려지면 헤어지게 될 거라는 시를 읊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504|110|최씨는 매일 저녁 이생을 기다렸지만 열흘이 지나도 이생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505|110|최씨의 어머니가 우리 딸이 상사병에 걸린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506|110|최씨가 작은 목소리로 제가 부모님의 허락도 없이 남자를 만났어요라고 겨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507|110|집을 떠나 버린 사람들은 사방으로 달아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508|110|최씨가 이생을 바라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509|110|허생은 몹시 가난하서 낡은 초가집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510|110|허생의 아내는 바느질을 해서 돈을 벌어 그것으로 겨우 입에 풀칠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511|110|어느 날은 돈이 없어서 며칠째 굶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512|110|나는 가난해서 장사할 돈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513|110|허생은 아주 초라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514|110|손님들이 놀라며 큰돈을 잃게 되었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515|110|나는 십 년 동안 책 읽기를 하려다가 끝내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516|110|배고픔을 견디지 못해 돈을 빌린 것이 부끄럽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0|F_S1_Q_110_0517|110|어느 날 집을 나가 오 년이나 소식이 없어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11.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11.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6caea1f4384af63b13bae13bbe986adcf900cafe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11.txt @@ -0,0 +1,467 @@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51|111|체통 아저씨는 즐거웠던 지난날들을 떠올리며 더욱 쓸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52|111|날이 저물기 전에 편지가 한 통이라도 들어와야 밤새 이야기라도 할 텐데 지나다니는 사람도 벌써 끊겨 거리가 조용하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53|111|슬픈 사연이 적힌 편지가 들어와 밤새 훌쩍이면 함께 마음 아파하며 위로하기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54|111|항상 같은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거나, 먼 하늘만 바라보는 동물들을 보는 일이 재미없어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55|111|사실은 강사 선생님이 아이를 데리고 다닌다는 것은 보기에 별로 안 좋았고 그걸 엄마가 더 잘 알고 계신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56|111|토요일 오후지만 늦가을 탓인지 동물원에는 구경꾼도 적고 동물들도 우리에서 졸고 있어 쓸쓸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57|111|언제나 하던 것처럼 동물원을 한 바퀴 돌았지만 이제는 볼만한 곳이 없어 대충 돌고 나면 할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58|111|개미 길이 무너지자 질서 있게 움직이던 수백 마리의 개미들이 지진을 만난 것처럼 흩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59|111|개미집은 순식간에 허물어졌고 뜨거운 홍수를 만난 개미들은 도망갈 시간도 없이 흙과 뒤범벅이 되어 쓸려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60|111|석 장뿐인 자유이용권과 아이들 이름을 짝지어 보니 턱없이 모자라서 곧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61|111|아이들은 섭섭했지만 공평한 방법이라 여기고서, 반장 선거나 하는 것처럼 또박또박 이름을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62|111|눈을 감은 채 앙상한 가지를 드리우고 서 있는 늙은 굴참나무를 엄마 굴참나무도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63|111|그의 아내가 문을 열어 주며 근심스럽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64|111|분명 자기 책임이 아닌 일로 해결이 되었는데도 개운치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65|111|성진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이번에도 엄마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66|111|그래서 문을 자주 열고 닫으면 그만큼 눈을 감았다 뜨기를 반복하려니 힘이 든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67|111|하지만 녀석의 행동을 보니 너무 추웠거나, 생김새를 들먹거린 탓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68|111|음식물로 그득한 내 안은 비좁았기 때문에 준우 엄마는 무거운 김치통을 들고 끙끙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69|111|아이들은 끼리끼리 몰려 교문을 나서는데, 혼자 가는 성진이 얼굴은 찌푸린 하늘을 닮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70|111|아빠의 걱정을 들으면서도 진국이 엄마는 아무 말 않고 측은한 듯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71|111|아빠가 출장 가고 안 계신 날, 엄마의 기분을 건드리면 다른 때보다 꾸중이 심하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72|111|식사 준비가 다 되었을 때, 출장 가신다던 아빠가 기운이 쏙 빠진 채 집에 오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73|111|아빠 얼굴은 여전히 어두웠지만 아무 일 없이 회사에 다니고 계신다는 것만을 다행스럽게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74|111|성진이도 키가 컸으면 하는 마음은 간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75|111|사실은 성진이도 그 말을 하고 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76|111|지난 추석에도 친척들이 큰집에 모였을 때 성진이는 키 때문에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77|111|진우는 아빠가 돈을 잘 못 버는 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78|111|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기도 했지만 마음은 더 꽁꽁 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79|111|은성이는 불쌍한 마음이 들어 우는 토끼를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80|111|삼거리 왼쪽으로 꺾어지는 주택 담벼락엔 언젠가부터 다음과 같은 글귀의 종이가 붙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81|111|오고 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아이는 그 동그란 눈을 깜박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82|111|사람들은 쉬지 않고 그 앞을 지나가고, 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83|111|신사복을 입은 아저씨 두 분이 지나가면서 하모니카를 가져간 사람이 이상하다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84|111|그것은 은미에게 깊은 충격을 주어 잔잔한 슬픔 같은 걸 느끼도록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85|111|그렇게 생각하면서 사람들은 뭔가 귀중한 걸 잃어버린 듯한 허전함을 맛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86|111|그 순간 하 선생은 왠지 마음이 텅 빈 듯한 느낌을 씻을 길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87|111|할머니의 근심스러운 말에 순예는 열이 있는 상기의 이마에 조심스레 손을 얹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88|111|평소에 앓아 본 적이 없는 동생이어서인지 왠지 불안하고 불길한 생각이 머리에서 떨어지질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89|111|하마터면 우리들은 큰 비명을 지를 뻔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90|111|맑고 깨끗하게 바뀐 옛날의 마구간들이 우리들의 눈엔 더욱더 쓸쓸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91|111|십 년의 재산이 하루아침에 달아나 버린 것 같은, 허전하고 뭔가 큰 손해를 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92|111|왠지 다람쥐에 대한 가엾음과 안타까움으로 순아는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93|111|아니, 나를 내 고향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애원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94|111|순아는 새로운 걱정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95|111|영 무겁고 떨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96|111|얼음처럼 차갑게 느껴지는 대문이 오늘의 엄마, 아빠의 마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97|111|은진이는 걱정스러운 모습으로 하늘을 한번 올려다보고는 터벅터벅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98|111|매일 먹던 우유를 먹지 못해서가 아니라 매일 아침 대문에서 기다리던 우유가 자기를 떠나가 버린 듯하여 마음이 텅 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099|111|몹시 초라하고 부끄러운 나의 발길은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00|111|선비는 산길을 걸었기 때문에 힘이 들어서 쉴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01|111|한참 동안 산길을 걸어가다 보니 저녁이 되어 하룻밤 자고 갈 주막을 찾았으나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02|111|그렇지만 너무 늦었고 피곤해서 다른 곳을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03|111|결국 선비는 생각만 하다가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04|111|낮이 되어도 당집 안은 어두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05|111|몇 년 전부터 마을에 아픈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06|111|청년은 조심스럽게 호랑이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07|111|농부는 비가 멈추기를 속으로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08|111|병사들은 사또가 뱀에게 물려서 위독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09|111|그래서 의사를 부르러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10|111|그래서 어머니는 낮에는 항상 밖에 나가 떡을 팔았고 밤이 되어야 집에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11|111|집이 산속에 있어서 길이 몹시 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12|111|어머니의 옷을 입은 호랑이가 어두운 방에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13|111|하지만 저녁까지도 할아버지의 낚싯대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14|111|산을 반쯤 올랐을 때, 갑자기 커다란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15|111|집에 오니 가자미는 지쳐서 쓰러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16|111|지느러미도 다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17|111|삼 년마다 바다에 제물을 바치는 풍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18|111|제물을 바치지 않으면 바다에 나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19|111|청년이 보니 아가씨는 깜짝 놀랄 만큼 아름다워서 청년은 아가씨를 살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20|111|특히 김 선비의 딸은 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21|111|부부는 딸이 없는 것이 늘 아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22|111|외양간에는 소가 한 마리 죽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23|111|가까이 가서 보니까 거북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24|111|노총각의 부모는 늙고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25|111|시간이 빨리 가서 한 달이 지났고 노총각은 집에 계신 부모님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26|111|산삼을 들고 바닥에 앉아 있자 어제의 무서웠던 기억이 모두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27|111|그래서 선비는 누가 봐도 가난한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28|111|선비가 다시 한번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29|111|딸아이가 깜짝 놀라 떨어뜨린 것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30|111|주막 주인은 깜짝 놀랐고 자기의 잘못을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31|111|주막 주인은 다시 한번 선비에게 사과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32|111|그 고개에서 넘어진 사람은 삼 년밖에 못 산다는 이야기가 있어 삼 년 고개라는 별명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33|111|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 고개에서 넘어지지 않으려고 조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34|111|할아버지가 한숨을 쉬더니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35|111|소년은 할아버지가 삼 년 고개에서 넘어져 병이 났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36|111|어린아이의 말이지만 지금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37|111|하지만 곶감이라고 말하면 안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38|111|곶감을 다 먹고 훈장님의 벼루까지 깨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39|111|훈장님은 곶감이 다 없어져서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40|111|어느 날, 총각이 한 마을을 지나가는데 어떤 부부가 집 앞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41|111|그러나 부자인 형은 동생을 잘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42|111|동생네 식구에다가 처녀까지 먹기에 쌀 한 말은 너무 부족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43|111|남편은 아내에게 금덩어리에 대해 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44|111|아내가 한숨만 쉬는 남편이 이상해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45|111|부모님이 자기를 싫어할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46|111|아가씨는 추운 줄도 모르고 한참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47|111|청년은 땅이 없어서 농사를 지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48|111|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49|111|이산해의 어머니가 아쉬운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50|111|김 진사는 할 수 없이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51|111|옛날부터 가을은 몸도 마음도 제일 긴장되어서 공부할 수 있는 때라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52|111|마타사부로는 통신부도 숙제장도 없는 대신에 주먹 쥔 양손을 책상 위에 올려놓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53|111|하급반 아이들은 한꺼번에 교실을 뛰어나갔습니다만 사 학년 아이들은 아직 우물쭈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54|111|두 사람은 도중에도 여러 가지 그 아이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학교로 왔습니다, 그러자 운동장에는 아이들이 벌써 일고여덟 명 모여서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그 아이는 아직 와 있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55|111|어제처럼 교실 안에 있을까 생각하고 안을 들여다보았습니다만, 교실 안은 고요히 아무도 없고, 칠판 위에는 어제 청소할 때 걸레로 닦은 자국이 말라서 뿌옇게 흰 줄무늬가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56|111|모두 함께 그쪽을 돌아보았습니다만 한 사람도 대답을 한 아이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57|111|모두 마타사부로 쪽을 보고는 있지만 머뭇머뭇하고 아니면 바쁜 듯이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거나 하면서 마타사부로 쪽으로 가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58|111|마타사부로는 좀 언짢은 듯이 거기에 우뚝 서서 운동장을 다시 한번 둘러보더니, 이 운동장 크기는 얼마나 될까 하고 정문에서 현관까지 큰 걸음으로 발자국을 세면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59|111|마타사부로는 양손으로 책상 위의 책을 단정하게 잡고 말씀하신 곳을 숨을 죽인 채 가만히 읽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잡기장에는 글자를 하나도 쓰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60|111|정말로 모르는 글자가 하나도 없는 것인지, 단 하나 있는 연필을 사타로에게 주어 버린 까닭인지, 어느 쪽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61|111|길이 숲속으로 나 있어서 잠시 길은 질척질척하고 주위는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62|111|가스케는 겨우 일어나서 급히 숨을 몰아쉬면서 말이 간 쪽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63|111|알겠어요, 그럼 감사합니다 조반니는 인사를 하고 부엌에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64|111|열십자로 된 동네 모퉁이를 돌아가려 하는데, 건너편 다리로 나가는 쪽에 있는 잡화점 앞에서 검은 그림자와 희뿌연 셔츠가 뒤섞여서 일고여덟 명의 학생들이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각각 호리병 모양의 등불을 가지고 다가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65|111|먼저 녹색 신호등과 희미한 흰 기둥이 휙 하고 창밖을 지나가고, 이어서 유황의 불길처럼 따스하게 느껴지는, 뿌연 전철기 앞의 등불이 창 아래로 지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66|111|두 아이가 그 하얀 길을 어깨를 나란히 하고 가니, 그들의 그림자는 마치 사방으로 창이 있는 방 안의 두 기둥 그림자처럼, 또 두 차바퀴의 살처럼 몇 개나 몇 개나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기차에서 보았던 아름다운 강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67|111|캄파넬라는 그 예쁜 모래를 한 줌 손바닥에 얹어 놓고 손가락으로 사각사각 소리를 내면서 꿈꾸는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68|111|바라보니 그 하얗고 부드러운 바위 속에서 푸르스름한 크나큰 짐승의 뼈가 반쯤 이상 파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69|111|주의해서 보니 그곳에는 발굽이 두 개 있는 발자국이 새겨진 바위가 사각형으로 열 개 정도 깔끔히 잘린 채 번호가 붙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70|111|벌써 시간이 다 됐어, 가자 캄파넬라가 지도와 손목시계를 대조하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71|111|기차는 이제 조용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72|111|붉은 수염의 사람은 뭔가 그리운 듯 웃으면서 조반니와 캄파넬라의 모습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73|111|기차는 이제 점점 빨라져서 갈대와 강이 번갈아 가며 창밖에서 반짝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74|111|청년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슬픈 듯한 표정을 지으며 가만히 그 아이의 젖은 곱슬머리를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75|111|우리들에겐 이제 아무 슬픈 일도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76|111|음, 보트는 틀림없이 구조되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77|111|하여튼 꽤 숙련된 뱃사람들이 저어 재빨리 배로부터 떨어져 갔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78|111|두 남매는 벌써 지쳐서 제각기 축 늘어져 좌석에 기대어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79|111|그때를 떠올리자 다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80|111|꾹 참고 있는데 아빠가 다시 노래라도 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81|111|서울 집은 반지하여서 방 안에 앉아 커튼을 젖히고 창을 올려다보면 사람들 지나다니는 발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82|111|밤에는 자동차 헤드라이트 빛이 방 안을 훤히 비추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83|111|빛이 들지 않는 어둑한 집이어서 낮에도 불을 켜야 했지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84|111|아빠가 미안해 하며 상자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85|111|하지만 내가 학교에 들어가자 엄마는 마트에서 계산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86|111|내가 초등학생이 되자 집에는 아빠도 엄마도 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87|111|나는 방과 후 엄마가 퇴근할 때까지 집이 아니라 학원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88|111|하영이는 비행기가 지나고 있는 창밖 하늘로 눈길을 잠시 멈추고는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89|111|비행기 꼬리에 희고 기다란 비행운이 생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90|111|마치 하늘에 칼금을 긋기라도 한 것처럼 말이죠.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91|111|하영이 가슴도 금이 그어진 것처럼 찌르르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92|111|하영이는 비행기 창가 좌석에 앉은 아빠를 떠올려 보려고 애썼지만, 아무것도 떠올릴 수 없었습니다, 아무것도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93|111|엄마가 이 인형을 사 주기 위해 점심값까지 아꼈다는 것도 하영이는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94|111|브랜드 옷가게 점장으로 일하고 있지만 다들 가게 주인으로 알고 있는 하영이 엄마는 월급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95|111|그런데도 하영이 것이라면 뭐든 최고급품으로 갖춰 주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96|111|엄마는 이런 마음으로 하영이가 원하는 인형을 무리해서 사 주었던 것이랍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97|111|하영이는 반지하 단칸방 집을 떠올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98|111|고급 주택가를 벗어나 좁은 골목길에 다닥다닥 붙은 허름한 빌라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199|111|팔을 쭉 뻗으면 앞 동에 닿을 것같이 빽빽이 들어서 있는 빌라, 그중에서도 햇빛이 잘 들지 않고 창으로는 사람들의 발목이 보이는 원룸 반지하 방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00|111|어릴 때부터 이 시간은 언제나 하영이 혼자만의 시간이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01|111|엄마는 하영이가 설거지해 놓은 걸 보면 기특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어쩐지 마음이 짠해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02|111|입고 있는 옷은 때로 절어 있었고 수염도 깎지 않은 얼굴이었고, 양쪽 볼은 푹 들어가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03|111|아저씨는 산다는 말도 안 산다는 말도 없이 그냥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04|111|어디서 본 듯한 사람 같았을까요, 그러나 끝내 기억을 못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05|111|그럴 때마다 바늘잎이 우수수 떨어졌지요, 아저씨의 어깨 위에도, 신발 위에도.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06|111|아파트 사람들은 이제야 미안한 얼굴을 했고, 머뭇머뭇하더니 하나둘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07|111|얼마나 구깃구깃한지 꼭 휴지 조각 같은 돈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08|111|오늘도 고모네 집 앞으로 왔고, 오른손 검지 끝으로 초인종을 누르려다 얼른 내려놓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09|111|고양이를 안고 있는 손이 바르르 떨렸는데, 솔직히 자신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10|111|딱 일 년 만에 찾아왔는데도, 고모는 들어오라는 말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11|111|문틈으로 나를 발견한 집 안의 물건들, 하물며 거실의 공기까지도 나가라며 내 어깨를 밀어내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12|111|천천히 서재 앞으로 다가가서 문을 열었고, 그곳은 동재와 함께 날마다 책을 읽고 둘만의 비밀을 털어놓던 곳이에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13|111|나는 동화책을 가슴에 안고 천천히 놀이터 쪽으로 향했고, 동재와 함께 타던 그네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14|111|동재는 책 읽기를 무척 좋아했지, 이야기도 제법 잘했고, 내가 자전거를 태워 주면 무섭다고 했는데, 드디어 동재가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워서 나중에는 나보다 더 자전거를 잘 타길래, 우리는 깜깜한 밤에도 자전거를 타고 놀이터 주변을 빙빙 돌아다녔지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15|111|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고모가 액자를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16|111|고모 얼굴이 실룩거리더니 금세 하얗게 변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17|111|나는 고모가 쓰러질까 봐 안절부절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18|111|벌써 연속극이 끝나 버린 걸까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19|111|나는 침을 꿀꺽 삼키며 아쉬운 눈으로 냉장고를 쳐다봤어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20|111|목소리가 어찌나 퉁명스러운지, 눈물이 나오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21|111|철민이에게 화를 낸 게 정말 미안했고, 아빠에게 서울로 이사 가자고 자꾸만 조른 것도 죄송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22|111|몸 밖으로 나간 혼이 자기 얼굴을 찾을 수 없게 되기 때문이었죠.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23|111|몸 밖으로 나갔던 혼이 돌아오지 못하면 그 사람이 죽는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24|111|한참 시간이 지나도 도깨비들이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25|111|아저씨는 춥고 무서워서 집으로 가고 싶었지만, 도깨비들한테 들킬까 봐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26|111|아저씨는 나무 뒤에서 도깨비들이 돌아갈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27|111|부모님이 이번에는 집 안에 있는 물건들을 물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28|111|가짜는 물건의 이름과 그 물건이 몇 개인지까지 알고 있었지만, 삼 년 동안 집을 떠나 있던 젊은이는 대답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29|111|젊은이는 갈 곳이 없어서 전에 공부하던 절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30|111|아버지와 아들은 아주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31|111|시골에 있는 자기 집까지 가려면 며칠 동안 걸어야 했는데, 아버지는 길을 가면서도 오직 돈만 생각했고, 혹시 돈을 잃어버릴까 봐 꺼내 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32|111|한참 길을 가는데, 비가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33|111|비가 오랫동안 내려서 여기저기에서 물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34|111|물이 많아져서 아버지는 강을 건널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35|111|아버지는 돈을 가지고 빨리 집에 가고 싶었지만,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36|111|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나무꾼이 살았는데,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나무꾼은 가족이 없었고, 외로운 나무꾼은 빨리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37|111|선녀들은 목욕을 끝내고 옷을 찾아서 입었는데, 선녀 한 명의 날개옷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38|111|처음에는 장난이라고 생각했던 다른 선녀들도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39|111|모두가 함께 찾았지만 날개옷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40|111|시간이 많이 지나서 새벽이 되자, 다른 선녀들이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41|111|모두가 노루와 했던 약속을 무시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42|111|만약 아이가 셋이었다면 선녀가 한 번에 안고 하늘로 올라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43|111|나무꾼은 후회했지만 소용이 없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44|111|할머니는 깜짝 놀라면서 아이는 없다고 말했지만, 세 딸은 끝까지 아이를 보여 달라고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45|111|할머니는 더 이상 속일 수가 없어서 세 딸에게 구렁이를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46|111|할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셋째 딸에게 한 번만 물어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47|111|아내가 나에게 무엇을 사 오라고 했는데, 그게 뭐였지 농부는 열심히 생각했지만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48|111|농부의 어머니는 남편 눈치만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49|111|사또는 떡보가 반갑기도 했지만 걱정도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50|111|떡보가 똑똑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51|111|할아버지가 산 아래에 있는 마을로 내려갔는데, 마을은 아주 조용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52|111|그때 방에서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53|111|아이는 계속 울고 있었고, 방 안에서는 엄마가 우는 아이를 달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54|111|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거짓말을 하러 오는 사람이 적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55|111|거짓말을 잘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56|111|할아버지는 약초를 캐다가 팔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57|111|집에서는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58|111|날이 어두워졌는데 할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59|111|이웃 마을 홀아비도 약초를 캐면서 살았고, 부인도 없고 자식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60|111|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서둘러 집으로 향했는데,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좀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61|111|할아버지가 낯선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62|111|옷은 그대로인데, 사람이 달라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63|111|걸음걸이나 몸의 움직임이 할아버지 같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64|111|할머니가 놀라며 말했지만, 할아버지는 갑자기 할머니에게 미안해졌습니다, 자기만 젊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65|111|내일 같이 그 샘에 갑시다, 당신도 샘물을 마시면 젊어질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66|111|어느 날, 혹부리 영감이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갔는데 너무 멀리까지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67|111|그래서 혹부리 영감이 산을 내려오기 전에 날이 어두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68|111|산을 내려오던 혹부리 영감은 다리가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69|111|돌탑의 말에 아버지 들쥐는 쓰러질 것 같았고, 다른 곳을 찾아갈 힘이 없어 주저앉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70|111|그렇긴 해도 학주는 걱정이 되어서 신발을 끌고 따라나섭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71|111|학주는 시무룩해서 친구들과 헤어집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72|111|영주가 울먹하며 떠듬떠듬 말을 이어 갑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73|111|차마 겉으로는 하지 못하는 말을 속으로 떠들면서 학수는 시무룩하게 서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74|111|학수는 남몰래 울상을 하며 동근이 뒷자리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75|111|학수는 동근이와 병태의 손에 매달린 줄 인형처럼 질질 끌려 돌아다닙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76|111|눈물이 슴벅거려서 자꾸 눈을 감았다 뜨면서 뜨거운 라면을 후루룩 먹어 댑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77|111|학수는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78|111|그래서 먼저 기운 빠진 목소리로 사과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79|111|병선이는 점심밥도 먹지 않고 훌쩍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80|111|병선이는 시무룩해서 땅바닥만 쳐다봅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81|111|병선이의 눈에 눈물이 핑그르르 고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82|111|민규는 쪼르르 빠져나와 엄마 팔에 매달립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83|111|손톱을 물어뜯으면서 승아가 우울하게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84|111|강은이도 동생 때문에 속상한 일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85|111|승아는 가엾도록 풀이 팍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86|111|강은이는 아직도 눈물이 글썽글썽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87|111|다음 날 하정주는 시무룩한 얼굴로 학교에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88|111|그러자 제호가 무안해서 뒷머리를 긁적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89|111|은솔이는 어쩐지 기운이 없어 보이는 엄마가 차려 주는 아침밥을 먹고 학교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90|111|실내화에 눈물이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91|111|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눈빛이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92|111|엄마의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93|111|엄마한테 손을 꽉 붙잡힌 채 끌려가면서 혁이는 아쉬워서 뒤를 돌아보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94|111|조은이는 시무룩해졌어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95|111|진돌이는 밖에 나가 놀지도 않고 밥도 잘 먹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96|111|거짓말쟁이에다 방귀를 뀌었다는 오해까지 받은 진돌이는 울적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97|111|솔참이는 개나리 공원을 떠나면서 무척 서운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98|111|진표는 대뜸 눈물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299|111|왜냐하면 저는 하루 종일 집 안에 갇혀 공예품 같은 거 만드는 건 좋아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00|111|그는 슬픔에 젖어 매혹적인 꽃들을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01|111|그래서 왕께서도 슬픔에 잠겨 외롭게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02|111|선택해야 할 자가 없어서 그녀는 상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03|111|공주가 말하며 보이테흐가 자기 뺨을 따라 이슬방울처럼 흘러내리는 눈물을 보지 못하도록 얼굴을 나뭇가지 속에 감췄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04|111|아무도 그 얼굴에서 더 이상 밝은 미소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05|111|오직 신부만이 예복을 입지 않은 채 자기 방에 앉아 슬프게 정원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06|111|맏딸이 열 여덟 살이 되자 성에서 사라졌고 아무도 그녀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07|111|아버지가 집에 돌아와 보니 곱슬머리 야로슬라베크도, 다른 아이도, 아무도 마중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08|111|부인을 사랑했기에 슬픔을 가슴속에 묻어 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09|111|보흐단카는 왜 자기에게는 오빠가 없는지, 왜 부모님이 그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지 않는지, 그들이 있었으면 죽은 것인지 어디 멀리 가 버린 것인지, 왜 아무도 그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지 않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10|111|어디를 가든 불쌍한 오빠들을 생각했고, 아무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는 부모님의 슬픔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11|111|부모님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가슴 아파했지만 결국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12|111|어느 험하지 않은 계곡에 도착하자, 오빠들은 그녀에게 아마 씨를 뿌릴 밭과 그녀가 머물 속이 텅 빈 버드나무를 보여 주고는 슬픈 얼굴로 작별 인사를 하고 다시 동굴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13|111|그녀는 두 눈에 고인 눈물을 앞치마로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14|111|아들과 귀여운 아내를 바라보자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15|111|왕은 도움을 청하듯 슈테른베르크를 고통스럽게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16|111|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의 행방을 수소문하기 위해 곳곳으로 사람들을 보냈지만, 그 누구도 알아내지 못한 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17|111|벨렌카가 숲으로 들어가 나무 밑에서 쉬고 있는데 위에서 슬프고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18|111|처음으로 그는 양심의 가책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19|111|왕비는 다시 건강을 회복했지만, 누구도 왕비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다시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20|111|어린 시절 내내 세 남매는 반나절도 서로 헤어져서 지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둘 모두 야로미르를 그리워했고 그가 옆에 없는 게 허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21|111|그녀의 슬픔의 이유를 알게 되자 그는 그럴 리가 없다고 위로하며 형이 말한 대로 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며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22|111|루젠카의 슬픔에 가슴 아파하던 야로슬라브가 제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23|111|저주를 받은 왕자는 조국 땅에 작별을 고하고는 멀리 떠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24|111|저녁 무렵, 공주는 창가에 앉아 사랑하지도 않는 신랑에게서 어떻게 자유로워질까 생각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25|111|모후가 식인귀임에도 어머니였던 까닭에 왕은 마음이 착잡했지만 아름다운 왕비와 자식들이 살아 있는 것을 그나마 다행으로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26|111|사람이란 기질이 비슷한 사람끼리 좋아하는 법이라, 엄마는 장녀만 애지중지하고 차녀는 끔찍할 정도로 싫어해서 차녀에게는 계속 일을 시키고 밥도 부엌에서 먹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27|111|둘째는 엄마를 피해 인근 숲으로 몸을 피했는데 마침 사냥에서 돌아오던 왕자가 각별한 미모의 처녀를 발견하고 왜 혼자 숲에서 울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28|111|모녀 일행이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되자 상드리용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29|111|남루한 옷차림의 상드리용은 마차도 하인도 없이 헐떡거리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30|111|공주님처럼 아름다운 분이 왜 이렇게 슬픈 얼굴을 하고 계신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31|111|부부는 아주 가난했고 일곱 명의 아이들 가운데 누구도 자립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가계에 큰 부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32|111|아주 허약하고 거의 말을 안 하는 막내 때문에 부부는 더 힘이 들었는데 막내의 착한 심성을 모자라는 것으로 간주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33|111|정말로 근심에 빠진 아이들은 계속 길을 잃으며 숲속으로 더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34|111|흙으로 범벅이 된 아이들이 몸을 일으켜 세워도 흙 묻은 손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35|111|아름다운 처녀와 헤어지자 절절한 아쉬움에 사로잡힌 왕은 가슴 깊숙이 강한 인상을 간직하고 천천히 멀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36|111|마음이 불안하고 혼란해진 왕은 왕비에 대한 모든 평가를 믿지 않고 자신이 누리는 과분한 행운도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37|111|겉으로는 태연한 표정을 지었지만 속으로는 슬픔을 감내하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38|111|마음속으로는 탄식하면서도 겉으로는 한없이 태연하게 과거 양을 키우던 시절에 입던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39|111|은비만 쏙 빼고 나누는 엄마 아빠의 얘기에 끼어들고 싶지는 않지만 은비는 어쩐지 외로워 자꾸만 입술을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40|111|은비는 아이가 가엾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41|111|어제 아침, 엄마 아빠는 먼 길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42|111|풀이 죽어 머리를 숙이고 있는 제일이 형제들에게 걱정을 하지 말라는 뜻이지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43|111|제삼이는 두 눈에 눈물을 글썽이며 매우 미안한 표정을 짓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44|111|하루는 의사 할아버지 별이 아기별을 진찰해 보더니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45|111|빨래집게는 정말 힘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46|111|아이들은 고개를 푹 숙이고 힘없이 밖으로 나왔어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47|111|삼 학년 미란이가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48|111|아저씨는 온몸에 힘이 쪽 빠져 헛간 바닥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49|111|억새 할머니는 끄응 몸을 일으켜 세우며 실망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50|111|먼 산으로 눈길을 주는 억새 할머니의 옆얼굴이 구름처럼 아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51|111|억새 할머니는 코를 팽 풀어 치마폭에 썩썩 문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52|111|할머니의 눈가가 살며시 젖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53|111|자세히 보니 억새 할머니의 눈자위도 축축이 젖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54|111|억새 할머니는 할머니의 눈물 젖은 손에 억새 꽃 몇 송이를 놓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55|111|갈빛의 몸만 칙칙한 갈색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56|111|갈빛은 아이의 눈에서 줄기져 내리는 눈물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57|111|다른 아이들은 메뚜기라는 이름 앞에 꼭 송장이라는 단어를 붙여 업신여기고 깔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58|111|흙이 햇볕에 익어 황금빛으로 빛이 나는 앞뜰과는 달리 거무죽죽한 이끼가 피어 있는 거기, 기분을 착 가라앉게 만드는 그늘이 언제나 웅크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59|111|그때까지도 한숨이 엄마의 입꼬리에 간당간당 매달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60|111|공부를 다 끝내고 동화책까지 읽었는데도 잠이 안 오는 밤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61|111|아빠, 엄마가 공부를 하러 미국에 가고 나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62|111|용이가 울음 섞인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63|111|아빠, 엄마도 미국으로 공부를 하러 갔으니까 용이도 기러기 아들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64|111|큰아버지의 눈가를 반짝이게 하는 것은 흘러내린 땀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65|111|매가 날카로운 발톱과 부리로 잔인하게 사냥감을 찢어 먹는 사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66|111|사촌 형 광이가 영국으로 음악 공부를 가는 바람에 큰엄마도 함께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67|111|큰아버지가 깎은 나무새는 기러기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68|111|제자 아저씨의 얼굴이 홍시처럼 붉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69|111|할머니가 밭으로 가고 동이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70|111|동이는 눈물을 닦고 늙은 소나무 곁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71|111|소나무는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가지도 구부러졌고 솔잎도 듬성듬성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72|111|그 달이 보고 싶어 몇 번 더 몸을 숙였지만 끝내 다시 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73|111|아무래도 낙지밭에 가기는 틀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74|111|그중에서 하나를 골라 입었다가 문규한테 된통 창피를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75|111|문을 닫은 물빛식당 혜림이도 이사를 가고 정만이 연호도 이사를 가고 문규마저 이사를 간다면.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76|111|그런데 인간들은 땅에서 힘들게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77|111|인간들은 농사지을 줄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78|111|병이 나도 치료할 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79|111|환웅은 땅에서 사는 인간들을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80|111|곰과 호랑이는 인간 세상이 부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81|111|환웅천왕은 곰과 호랑이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82|111|웅녀는 다른 여자들처럼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갖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83|111|귀여운 아이를 낳고 싶어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84|111|부모님은 화가 많이 나셔서 저에게 벌을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85|111|주몽의 어머니는 주몽을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86|111|주몽은 궁궐을 떠나는 게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87|111|그런데 임금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88|111|족장들이 가까이 가자 말이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89|111|흥부와 아내는 날마다 마을로 가서 일을 했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90|111|열 두 명이나 되는 아이들의 겨울옷이 없어서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91|111|한 아이가 일어서면 다 같이 일어서야 했고 한 아이가 앉으면 다 같이 앉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92|111|한 아이가 갑자기 방향을 바꾸면, 나머지 아이들이 함께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93|111|흥부는 그런 아이들이 우스웠지만 동시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94|111|자기처럼 못난 부모를 만나 고생하는 아이들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95|111|흥부는 나라에서 빌려주는 곡식이라도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96|111|이 마을 김 부자가 죄를 짓고 잡혀 가게 되었는데 병이 나서 못 가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97|111|흥부는 매를 맞지 않아서 돈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98|111|흥부는 돈을 받지 못해서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399|111|흥부는 앞으로 가족들과 먹고살 일이 걱정되어 놀부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00|111|흥부는 놀부의 집에 들어갈 용기가 나지 않아 잠시 대문 앞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01|111|그런데 새끼 제비 한 마리가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02|111|새끼 제비는 비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03|111|흥부가 얼른 새끼 제비를 들여다보니 다리가 부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04|111|콩쥐도 아버지 혼자 사는 것은 외로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05|111|일도 안 끝내고 왔다고 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06|111|콩쥐는 쉬지 않고 아침밥도 먹지 않고 점심까지 물을 부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07|111|항아리에 물을 채워 놓지 못하면 배씨에게 혼이 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08|111|콩쥐는 외갓집에 가고 싶다는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09|111|심 봉사는 행실이 바르고 착한 사람이었으나 눈이 멀어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10|111|곽씨는 아들을 낳아야 제사를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11|111|심 봉사는 딸을 보내고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12|111|부인은 혼자서 쓸쓸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13|111|남편은 이미 세상을 떠나고 없었고 아들 삼 형제는 한양에서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14|111|집에는 부인 혼자뿐이어서 주인은 말벗이 필요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15|111|저는 어머니의 모습을 몰라 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16|111|심청이 목이 메어 눈물이 흘렀고 부인은 심청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17|111|심 봉사는 배가 고프고 방도 추웠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18|111|스님이 심 봉사에게 어쩌다가 개천에 빠졌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19|111|집이 가난한데 어떻게 시주를 합니까?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20|111|아버지, 제가 늦게 와서 화가 나셨어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21|111|심청이 울자 심 봉사가 심청을 달래며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22|111|장씨는 자식이 없어 항상 배 좌수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23|111|배 좌수는 아들이 없어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24|111|배 좌수는 아들을 낳아야 집안의 대를 이을 텐데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25|111|남의 자식을 키우겠다는 여자는 드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26|111|언니가 없으면 무서워하고 말을 하면서 홍련의 눈에 눈물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27|111|장화만 대문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28|111|장쇠는 마음이 좋지 않아 연못을 바라보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29|111|그러다가 파랑새가 홍련을 보고 가냘픈 목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30|111|그래서 혼자 장화가 죽은 곳에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31|111|연못은 여전히 안개로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32|111|용왕은 힘없이 한숨을 쉬며 나는 내가 어떤 병에 걸렸는지 모른다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33|111|잉어는 망설이는 표정으로 용왕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34|111|게다가 토끼는 아주 영리해서 속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35|111|문어는 슬그머니 뒤로 물러나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36|111|제가 물속에서만 살아서 토끼를 본 적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37|111|자라의 겸손한 태도에 토끼는 잘난 척한 것이 부끄러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38|111|토끼는 자라에게 고개를 숙이며 아까 제가 한 말은 모두 농담이니 잊어 주세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39|111|당신이 얼마나 어렵게 사는지 내가 한번 말해 볼까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40|111|토끼님이 용궁에 가는 일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아니에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41|111|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겁게 사는 것이 부럽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42|111|팔십 세가 된 옹고집의 어머니는 몸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43|111|그래서 어머니는 차가운 방에 항상 혼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44|111|늙은 스님은 옹고집의 얼굴을 쳐다보고 슬픈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45|111|어머님, 집에 이상한 일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46|111|옹고집의 부인은 울고 있는 진짜 옹고집을 보자 불쌍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47|111|김 부자가 싸움을 말리며 싸우지 말고 사또에게 가게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48|111|무례했다면 용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49|111|춘향은 얼굴이 빨개져서 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50|111|춘향의 소원은 몽룡과 다시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51|111|춘향은 모든 것을 체념한 듯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52|111|꿩들은 배가 고파도 먹을 것을 찾으러 마음껏 돌아다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53|111|먹을 것을 보아도 누가 꿩을 잡으려고 가져다 놓은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함부로 먹으면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54|111|새끼들은 배고프다고 장끼와 까투리를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55|111|까투리는 성격이 급한 남편이 불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56|111|내가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57|111|매는 감기에 걸려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58|111|매가 자기를 위로하며 혼잣말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59|111|홍문은 할 수 없이 자기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60|111|춘섬이 조용히 지내면 좋은 날이 올 거다라고 길동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61|111|전우치는 백성들을 돕기 위해 집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62|111|집이 가난해서 그동안 몹시 추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63|111|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다니며 억울한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64|111|서쪽으로 가다 보니 어떤 마을에 한 노인이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65|111|전우치는 노인의 아들을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66|111|그래서 원님은 억울한 사람을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67|111|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동쪽과 남쪽, 북쪽으로도 가서 억울한 사람들을 만나면 모두 도와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68|111|어머니께 양식을 사드릴 돈도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69|111|하지만 은혜를 베풀어 한 번만 용서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70|111|장원은 전쟁이 나자 부인과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71|111|해룡을 번갈아 가며 업고 피난을 가던 중 장원의 부인이 몹시 힘들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72|111|아기와 나와 함께 가면 모두 죽을 테니 우리를 두고 먼저 떠나세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73|111|나중에 만나면 서로를 알 수 있는 표시도 없어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74|111|장원 부부는 슬퍼하며 다시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75|111|막씨의 남편은 다른 여자와 살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76|111|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니 해룡이 더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77|111|해룡은 추운 방에서 이불도 없이 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78|111|아들은 해룡의 곁에 있겠다며 울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79|111|왕은 답답해서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80|111|부부가 아기를 나무 아래에 두고 울면서 멀리 가고 있는 그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81|111|변씨와 소룡은 구걸을 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82|111|해룡을 보자 변씨와 소룡은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83|111|이득춘은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하루 종일 산길을 헤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84|111|이득춘과 시백은 신부의 얼굴을 보고 기가 막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85|111|박씨는 방금 결혼했는데 아주 외로운 신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86|111|제 얼굴이 못생겨서 남편의 마음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87|111|시백은 바닥에 엎드려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88|111|박씨는 작은 방에서 몸종 계화와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89|111|이득춘은 며느리가 외롭게 사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90|111|편지와 연적을 받은 시백은 박씨에게 미안해 하며 자신의 행동이 심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91|111|그러나 박씨는 자기 방에 혼자 앉아 있었고 몸종인 계화만이 박씨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92|111|밤이 되면 박씨를 만날 용기가 날 것같아 시백은 해가 지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93|111|시백이 방으로 들어가려고 하니까 발이 앞으로 가지 않고 자꾸 뒤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94|111|시백이 오늘은 꼭 그동안 구박한 것을 용서받아야겠다하고 마음속으로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95|111|내가 부족해서 부인을 슬프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96|111|시백은 크게 뉘우치고 혼자 평안도로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97|111|한양 구경을 왔다가 돈을 다 써서 도움을 받으려고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98|111|양생이 슬퍼하며 여인에게 이렇게 빨리 헤어져요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499|111|불쌍한 우리 부모님,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500|111|여인의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더니 울음소리처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501|111|그 후 양생은 여인을 잊지 못하여 장가가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502|111|양생은 산에서 약초를 캐며 살았다고 하나 아무도 그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503|111|이생은 두 사람의 사랑이 알려지면 헤어지게 될 거라는 시를 읊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504|111|최씨는 매일 아침 이생을 기다렸지만 열흘이 지나도 이생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505|111|최씨의 어머니가 우리 딸이 상사병에 걸린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506|111|최씨가 작은 목소리로 제가 부모님의 허락도 없이 남자를 만났어요라고 겨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507|111|집을 떠나 버린 사람들은 사방으로 달아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508|111|최씨가 이생을 바라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509|111|허생은 몹시 가난하서 낡은 초가집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510|111|허생의 아내는 바느질을 해서 돈을 벌어 그것으로 겨우 입에 풀칠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511|111|어느 날은 돈이 없어서 며칠째 굶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512|111|나는 가난해서 장사할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513|111|허생은 아주 초라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514|111|손님들이 놀라며 큰돈을 잃게 되었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515|111|나는 십 년 동안 책 읽기를 하려다가 끝내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516|111|배고픔을 견디지 못해 돈을 빌린 것이 부끄럽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1|F_S1_Q_111_0517|111|어느 날 집을 나가 오 년이나 소식이 없어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12.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12.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8308ae2f9129e1481e6d08cab09d32b0324d4310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12.txt @@ -0,0 +1,466 @@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51|112|체통 아저씨는 즐거웠던 지난날들을 떠올리며 더욱 쓸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52|112|날이 저물기 전에 편지가 한 통이라도 들어와야 밤새 이야기라도 할 텐데 지나다니는 사람도 벌써 끊겨 거리가 조용하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53|112|슬픈 사연이 적힌 편지가 들어와 밤새 훌쩍이면 함께 마음 아파하며 위로하기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54|112|항상 같은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거나, 먼 하늘만 바라보는 동물들을 보는 일이 재미없어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55|112|사실은 강사 선생님이 아이를 데리고 다닌다는 것은 보기에 별로 안 좋았고 그걸 엄마가 더 잘 알고 계신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56|112|토요일 오후지만 늦가을 탓인지 동물원에는 구경꾼도 적고 동물들도 우리에서 졸고 있어 쓸쓸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57|112|언제나 하던 것처럼 동물원을 한 바퀴 돌았지만 이제는 볼만한 곳이 없어 대충 돌고 나면 할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58|112|개미 길이 무너지자 질서 있게 움직이던 수백 마리의 개미들이 지진을 만난 것처럼 흩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59|112|개미집은 순식간에 허물어졌고 뜨거운 홍수를 만난 개미들은 도망갈 시간도 없이 흙과 뒤범벅이 되어 쓸려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60|112|석 장뿐인 자유이용권과 아이들 이름을 짝지어 보니 턱없이 모자라서 곧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61|112|아이들은 섭섭했지만 공평한 방법이라 여기고서, 반장 선거나 하는 것처럼 또박또박 이름을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62|112|눈을 감은 채 앙상한 가지를 드리우고 서 있는 늙은 굴참나무를 엄마 굴참나무도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63|112|그의 아내가 문을 열어 주며 근심스럽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64|112|분명 자기 책임이 아닌 일로 해결이 되었는데도 개운치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65|112|성진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이번에도 엄마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66|112|그래서 문을 자주 열고 닫으면 그만큼 눈을 감았다 뜨기를 반복하려니 힘이 든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67|112|하지만 녀석의 행동을 보니 너무 추웠거나, 생김새를 들먹거린 탓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68|112|음식물로 그득한 내 안은 비좁았기 때문에 준우 엄마는 무거운 김치통을 들고 끙끙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69|112|아이들은 끼리끼리 몰려 교문을 나서는데, 혼자 가는 성진이 얼굴은 찌푸린 하늘을 닮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70|112|아빠의 걱정을 들으면서도 진국이 엄마는 아무 말 않고 측은한 듯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71|112|아빠가 출장 가고 안 계신 날, 엄마의 기분을 건드리면 다른 때보다 꾸중이 심하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72|112|식사 준비가 다 되었을 때, 출장 가신다던 아빠가 기운이 쏙 빠진 채 집에 오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73|112|아빠 얼굴은 여전히 어두웠지만 아무 일 없이 회사에 다니고 계신다는 것만을 다행스럽게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74|112|성진이도 키가 컸으면 하는 마음은 간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75|112|사실은 성진이도 그 말을 하고 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76|112|지난 추석에도 친척들이 큰집에 모였을 때 성진이는 키 때문에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77|112|진우는 아빠가 돈을 잘 못 버는 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78|112|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기도 했지만 마음은 더 꽁꽁 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79|112|은성이는 불쌍한 마음이 들어 우는 토끼를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80|112|삼거리 왼쪽으로 꺾어지는 주택 담벼락엔 언젠가부터 다음과 같은 글귀의 종이가 붙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81|112|오고 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아이는 그 동그란 눈을 깜박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82|112|사람들은 쉬지 않고 그 앞을 지나가고, 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83|112|신사복을 입은 아저씨 두 분이 지나가면서 하모니카를 가져간 사람이 이상하다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84|112|그것은 은미에게 깊은 충격을 주어 잔잔한 슬픔 같은 걸 느끼도록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85|112|그렇게 생각하면서 사람들은 뭔가 귀중한 걸 잃어버린 듯한 허전함을 맛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86|112|그 순간 하 선생은 왠지 마음이 텅 빈 듯한 느낌을 씻을 길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87|112|할머니의 근심스러운 말에 순예는 열이 있는 상기의 이마에 조심스레 손을 얹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88|112|평소에 앓아 본 적이 없는 동생이어서인지 왠지 불안하고 불길한 생각이 머리에서 떨어지질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89|112|하마터면 우리들은 큰 비명을 지를 뻔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90|112|맑고 깨끗하게 바뀐 옛날의 마구간들이 우리들의 눈엔 더욱더 쓸쓸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91|112|십 년의 재산이 하루아침에 달아나 버린 것 같은, 허전하고 뭔가 큰 손해를 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92|112|왠지 다람쥐에 대한 가엾음과 안타까움으로 순아는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93|112|아니, 나를 내 고향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애원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94|112|순아는 새로운 걱정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95|112|영 무겁고 떨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96|112|얼음처럼 차갑게 느껴지는 대문이 오늘의 엄마, 아빠의 마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97|112|은진이는 걱정스러운 모습으로 하늘을 한번 올려다보고는 터벅터벅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98|112|매일 먹던 우유를 먹지 못해서가 아니라 매일 아침 대문에서 기다리던 우유가 자기를 떠나가 버린 듯하여 마음이 텅 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099|112|몹시 초라하고 부끄러운 나의 발길은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00|112|선비는 산길을 걸었기 때문에 힘이 들어서 쉴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01|112|한참 동안 산길을 걸어가다 보니 저녁이 되어 하룻밤 자고 갈 주막을 찾았으나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02|112|그렇지만 너무 늦었고 피곤해서 다른 곳을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03|112|결국 선비는 생각만 하다가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04|112|낮이 되어도 당집 안은 어두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05|112|몇 년 전부터 마을에 아픈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06|112|청년은 조심스럽게 호랑이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07|112|농부는 비가 멈추기를 속으로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08|112|병사들은 사또가 뱀에게 물려서 위독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09|112|그래서 의사를 부르러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10|112|그래서 어머니는 낮에는 항상 밖에 나가 떡을 팔았고 밤이 되어야 집에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11|112|집이 산속에 있어서 길이 몹시 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12|112|어머니의 옷을 입은 호랑이가 어두운 방에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13|112|하지만 저녁까지도 할아버지의 낚싯대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14|112|산을 반쯤 올랐을 때, 갑자기 커다란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15|112|집에 오니 가자미는 지쳐서 쓰러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16|112|지느러미도 다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17|112|삼 년마다 바다에 제물을 바치는 풍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18|112|제물을 바치지 않으면 바다에 나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19|112|청년이 보니 아가씨는 깜짝 놀랄 만큼 아름다워서 청년은 아가씨를 살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20|112|특히 김 선비의 딸은 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21|112|부부는 딸이 없는 것이 늘 아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22|112|외양간에는 소가 한 마리 죽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23|112|가까이 가서 보니까 거북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24|112|노총각의 부모는 늙고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25|112|시간이 빨리 가서 한 달이 지났고 노총각은 집에 계신 부모님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26|112|산삼을 들고 바닥에 앉아 있자 어제의 무서웠던 기억이 모두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27|112|그래서 선비는 누가 봐도 가난한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28|112|선비가 다시 한번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29|112|딸아이가 깜짝 놀라 떨어뜨린 것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30|112|주막 주인은 깜짝 놀랐고 자기의 잘못을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31|112|주막 주인은 다시 한번 선비에게 사과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32|112|그 고개에서 넘어진 사람은 삼 년밖에 못 산다는 이야기가 있어 삼 년 고개라는 별명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33|112|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 고개에서 넘어지지 않으려고 조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34|112|할아버지가 한숨을 쉬더니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35|112|소년은 할아버지가 삼 년 고개에서 넘어져 병이 났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36|112|어린아이의 말이지만 지금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37|112|하지만 곶감이라고 말하면 안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38|112|곶감을 다 먹고 훈장님의 벼루까지 깨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39|112|훈장님은 곶감이 다 없어져서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40|112|어느 날, 총각이 한 마을을 지나가는데 어떤 부부가 집 앞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41|112|그러나 부자인 형은 동생을 잘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42|112|동생네 식구에다가 처녀까지 먹기에 쌀 한 말은 너무 부족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43|112|남편은 아내에게 금덩어리에 대해 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44|112|아내가 한숨만 쉬는 남편이 이상해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45|112|부모님이 자기를 싫어할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46|112|아가씨는 추운 줄도 모르고 한참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47|112|청년은 땅이 없어서 농사를 지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48|112|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49|112|이산해의 어머니가 아쉬운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51|112|옛날부터 가을은 몸도 마음도 제일 긴장되어서 공부할 수 있는 때라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52|112|마타사부로는 통신부도 숙제장도 없는 대신에 주먹 쥔 양손을 책상 위에 올려놓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53|112|하급반 아이들은 한꺼번에 교실을 뛰어나갔습니다만 사 학년 아이들은 아직 우물쭈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54|112|두 사람은 도중에도 여러 가지 그 아이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학교로 왔습니다, 그러자 운동장에는 아이들이 벌써 일고여덟 명 모여서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그 아이는 아직 와 있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55|112|어제처럼 교실 안에 있을까 생각하고 안을 들여다보았습니다만, 교실 안은 고요히 아무도 없고, 칠판 위에는 어제 청소할 때 걸레로 닦은 자국이 말라서 뿌옇게 흰 줄무늬가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56|112|모두 함께 그쪽을 돌아보았습니다만 한 사람도 대답을 한 아이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57|112|모두 마타사부로 쪽을 보고는 있지만 머뭇머뭇하고 아니면 바쁜 듯이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거나 하면서 마타사부로 쪽으로 가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58|112|마타사부로는 좀 언짢은 듯이 거기에 우뚝 서서 운동장을 다시 한 번 둘러보더니, 이 운동장 크기는 얼마나 될까 하고 정문에서 현관까지 큰 걸음으로 발자국을 세면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59|112|마타사부로는 양손으로 책상 위의 책을 단정하게 잡고 말씀하신 곳을 숨을 죽인 채 가만히 읽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잡기장에는 글자를 하나도 쓰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60|112|정말로 모르는 글자가 하나도 없는 것인지, 단 하나 있는 연필을 사타로에게 주어 버린 까닭인지, 어느 쪽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61|112|길이 숲속으로 나 있어서 잠시 길은 질척질척하고 주위는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62|112|가스케는 겨우 일어나서 급히 숨을 몰아쉬면서 말이 간 쪽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63|112|알겠어요, 그럼 감사합니다 조반니는 인사를 하고 부엌에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64|112|열십자로 된 동네 모퉁이를 돌아가려 하는데, 건너편 다리로 나가는 쪽에 있는 잡화점 앞에서 검은 그림자와 희뿌연 셔츠가 뒤섞여서 일고여덟 명의 학생들이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각각 호리병 모양의 등불을 가지고 다가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65|112|먼저 녹색 신호등과 희미한 흰 기둥이 휙 하고 창밖을 지나가고, 이어서 유황의 불길처럼 따스하게 느껴지는, 뿌연 전철기 앞의 등불이 창 아래로 지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66|112|두 아이가 그 하얀 길을 어깨를 나란히 하고 가니, 그들의 그림자는 마치 사방으로 창이 있는 방 안의 두 기둥 그림자처럼, 또 두 차바퀴의 살처럼 몇 개나 몇 개나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기차에서 보았던 아름다운 강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67|112|캄파넬라는 그 예쁜 모래를 한 줌 손바닥에 얹어 놓고 손가락으로 사각사각 소리를 내면서 꿈꾸는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68|112|바라보니 그 하얗고 부드러운 바위 속에서 푸르스름한 크나큰 짐승의 뼈가 반쯤 이상 파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69|112|주의해서 보니 그곳에는 발굽이 두 개 있는 발자국이 새겨진 바위가 사각형으로 열 개 정도 깔끔히 잘린 채 번호가 붙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70|112|벌써 시간이 다 됐어, 가자 캄파넬라가 지도와 손목시계를 대조하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71|112|기차는 이제 조용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72|112|붉은 수염의 사람은 뭔가 그리운 듯 웃으면서 조반니와 캄파넬라의 모습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73|112|기차는 이제 점점 빨라져서 갈대와 강이 번갈아 가며 창밖에서 반짝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74|112|청년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슬픈 듯한 표정을 지으며 가만히 그 아이의 젖은 곱슬머리를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75|112|우리들에겐 이제 아무 슬픈 일도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76|112|음, 보트는 틀림없이 구조되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77|112|하여튼 꽤 숙련된 뱃사람들이 저어 재빨리 배로부터 떨어져 갔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78|112|두 남매는 벌써 지쳐서 제각기 축 늘어져 좌석에 기대어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79|112|그때를 떠올리자 다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80|112|꾹 참고 있는데 아빠가 다시 노래라도 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81|112|서울 집은 반지하여서 방 안에 앉아 커튼을 젖히고 창을 올려다보면 사람들 지나다니는 발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82|112|밤에는 자동차 헤드라이트 빛이 방 안을 훤히 비추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83|112|빛이 들지 않는 어둑한 집이어서 낮에도 불을 켜야 했지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84|112|아빠가 미안해 하며 상자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85|112|하지만 내가 학교에 들어가자 엄마는 마트에서 계산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86|112|내가 초등학생이 되자 집에는 아빠도 엄마도 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87|112|나는 방과 후 엄마가 퇴근할 때까지 집이 아니라 학원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88|112|하영이는 비행기가 지나고 있는 창밖 하늘로 눈길을 잠시 멈추고는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89|112|비행기 꼬리에 희고 기다란 비행운이 생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90|112|마치 하늘에 칼금을 긋기라도 한 것처럼 말이죠.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91|112|하영이 가슴도 금이 그어진 것처럼 찌르르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92|112|하영이는 비행기 창가 좌석에 앉은 아빠를 떠올려 보려고 애썼지만, 아무것도 떠올릴 수 없었습니다, 아무것도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93|112|엄마가 이 인형을 사 주기 위해 점심값까지 아꼈다는 것도 하영이는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94|112|브랜드 옷가게 점장으로 일하고 있지만 다들 가게 주인으로 알고 있는 하영이 엄마는 월급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95|112|그런데도 하영이 것이라면 뭐든 최고급품으로 갖춰 주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96|112|엄마는 이런 마음으로 하영이가 원하는 인형을 무리해서 사 주었던 것이랍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97|112|하영이는 반지하 단칸방 집을 떠올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98|112|고급 주택가를 벗어나 좁은 골목길에 다닥다닥 붙은 허름한 빌라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199|112|팔을 쭉 뻗으면 앞 동에 닿을 것같이 빽빽이 들어서 있는 빌라, 그중에서도 햇빛이 잘 들지 않고 창으로는 사람들의 발목이 보이는 원룸 반지하 방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00|112|어릴 때부터 이 시간은 언제나 하영이 혼자만의 시간이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01|112|엄마는 하영이가 설거지해 놓은 걸 보면 기특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어쩐지 마음이 짠해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02|112|입고 있는 옷은 때로 절어 있었고 수염도 깎지 않은 얼굴이었고, 양쪽 볼은 푹 들어가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03|112|아저씨는 산다는 말도 안 산다는 말도 없이 그냥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04|112|어디서 본 듯한 사람 같았을까요, 그러나 끝내 기억을 못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05|112|그럴 때마다 바늘잎이 우수수 떨어졌지요, 아저씨의 어깨 위에도, 신발 위에도.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06|112|아파트 사람들은 이제야 미안한 얼굴을 했고, 머뭇머뭇하더니 하나둘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07|112|얼마나 구깃구깃한지 꼭 휴지 조각 같은 돈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08|112|오늘도 고모네 집 앞으로 왔고, 오른손 검지 끝으로 초인종을 누르려다 얼른 내려놓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09|112|고양이를 안고 있는 손이 바르르 떨렸는데, 솔직히 자신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10|112|딱 일 년 만에 찾아왔는데도, 고모는 들어오라는 말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11|112|문틈으로 나를 발견한 집 안의 물건들, 하물며 거실의 공기까지도 나가라며 내 어깨를 밀어내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12|112|천천히 서재 앞으로 다가가서 문을 열었고, 그곳은 동재와 함께 날마다 책을 읽고 둘만의 비밀을 털어놓던 곳이에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13|112|나는 동화책을 가슴에 안고 천천히 놀이터 쪽으로 향했고, 동재와 함께 타던 그네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14|112|동재는 책 읽기를 무척 좋아했지, 이야기도 제법 잘했고, 내가 자전거를 태워 주면 무섭다고 했는데, 드디어 동재가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워서 나중에는 나보다 더 자전거를 잘 타길래, 우리는 깜깜한 밤에도 자전거를 타고 놀이터 주변을 빙빙 돌아다녔지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15|112|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고모가 액자를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16|112|고모 얼굴이 실룩거리더니 금세 하얗게 변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17|112|나는 고모가 쓰러질까 봐 안절부절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18|112|벌써 연속극이 끝나 버린 걸까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19|112|나는 침을 꿀꺽 삼키며 아쉬운 눈으로 냉장고를 쳐다봤어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20|112|목소리가 어찌나 퉁명스러운지, 눈물이 나오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21|112|철민이에게 화를 낸 게 정말 미안했고, 아빠에게 서울로 이사 가자고 자꾸만 조른 것도 죄송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22|112|몸 밖으로 나간 혼이 자기 얼굴을 찾을 수 없게 되기 때문이었죠.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23|112|몸 밖으로 나갔던 혼이 돌아오지 못하면 그 사람이 죽는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24|112|한참 시간이 지나도 도깨비들이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25|112|아저씨는 춥고 무서워서 집으로 가고 싶었지만, 도깨비들한테 들킬까 봐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26|112|아저씨는 나무 뒤에서 도깨비들이 돌아갈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27|112|부모님이 이번에는 집 안에 있는 물건들을 물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28|112|가짜는 물건의 이름과 그 물건이 몇 개인지까지 알고 있었지만, 삼 년 동안 집을 떠나 있던 젊은이는 대답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29|112|젊은이는 갈 곳이 없어서 전에 공부하던 절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30|112|아버지와 아들은 아주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31|112|시골에 있는 자기 집까지 가려면 며칠 동안 걸어야 했는데, 아버지는 길을 가면서도 오직 돈만 생각했고, 혹시 돈을 잃어버릴까 봐 꺼내 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32|112|한참 길을 가는데, 비가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33|112|비가 오랫동안 내려서 여기저기에서 물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34|112|물이 많아져서 아버지는 강을 건널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35|112|아버지는 돈을 가지고 빨리 집에 가고 싶었지만,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36|112|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나무꾼이 살았는데,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나무꾼은 가족이 없었고, 외로운 나무꾼은 빨리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37|112|선녀들은 목욕을 끝내고 옷을 찾아서 입었는데, 선녀 한 명의 날개옷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38|112|처음에는 장난이라고 생각했던 다른 선녀들도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39|112|모두가 함께 찾았지만 날개옷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40|112|시간이 많이 지나서 새벽이 되자, 다른 선녀들이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41|112|모두가 노루와 했던 약속을 무시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42|112|만약 아이가 셋이었다면 선녀가 한 번에 안고 하늘로 올라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43|112|나무꾼은 후회했지만 소용이 없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44|112|할머니는 깜짝 놀라면서 아이는 없다고 말했지만, 세 딸은 끝까지 아이를 보여 달라고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45|112|할머니는 더 이상 속일 수가 없어서 세 딸에게 구렁이를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46|112|할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셋째 딸에게 한 번만 물어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47|112|아내가 나에게 무엇을 사 오라고 했는데, 그게 뭐였지 농부는 열심히 생각했지만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48|112|농부의 어머니는 남편 눈치만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49|112|사또는 떡보가 반갑기도 했지만 걱정도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50|112|떡보가 똑똑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51|112|호랑이가 산 아래에 있는 마을로 내려갔는데, 마을은 아주 조용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52|112|그때 방에서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53|112|아이는 계속 울고 있었고, 방 안에서는 엄마가 우는 아이를 달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54|112|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거짓말을 하러 오는 사람이 적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55|112|거짓말을 잘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56|112|할아버지는 약초를 캐다가 팔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57|112|집에서는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58|112|날이 어두워졌는데 할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59|112|이웃 마을 홀아비도 약초를 캐면서 살았고, 부인도 없고 자식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60|112|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서둘러 집으로 향했는데,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좀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61|112|할아버지가 낯선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62|112|옷은 그대로인데, 사람이 달라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63|112|걸음걸이나 몸의 움직임이 할아버지 같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64|112|할머니가 놀라며 말했지만, 할아버지는 갑자기 할머니에게 미안해졌습니다, 자기만 젊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65|112|내일 같이 그 샘에 갑시다, 당신도 샘물을 마시면 젊어질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66|112|어느 날, 혹부리 영감이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갔는데 너무 멀리까지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67|112|그래서 혹부리 영감이 산을 내려오기 전에 날이 어두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68|112|산을 내려오던 혹부리 영감은 다리가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69|112|돌탑의 말에 아버지 들쥐는 쓰러질 것 같았고, 다른 곳을 찾아갈 힘이 없어 주저앉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70|112|그렇긴 해도 학주는 걱정이 되어서 신발을 끌고 따라나섭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71|112|학주는 시무룩해서 친구들과 헤어집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72|112|영주가 울먹하며 떠듬떠듬 말을 이어 갑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73|112|차마 겉으로는 하지 못하는 말을 속으로 떠들면서 학수는 시무룩하게 서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74|112|학수는 남몰래 울상을 하며 동근이 뒷자리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75|112|학수는 동근이와 병태의 손에 매달린 줄 인형처럼 질질 끌려 돌아다닙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76|112|눈물이 슴벅거려서 자꾸 눈을 감았다 뜨면서 뜨거운 라면을 후루룩 먹어 댑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77|112|학수는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78|112|그래서 먼저 기운 빠진 목소리로 사과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79|112|병선이는 점심밥도 먹지 않고 훌쩍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80|112|병선이는 시무룩해서 방바닥만 쳐다봅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81|112|병선이의 눈에 눈물이 핑그르르 고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82|112|민규는 쪼르르 빠져나와 엄마 팔에 매달립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83|112|손톱을 물어뜯으면서 승아가 우울하게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84|112|강은이도 동생 때문에 속상한 일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85|112|승아는 가엾도록 풀이 팍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86|112|강은이는 아직도 눈물이 글썽글썽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87|112|다음 날 하정주는 시무룩한 얼굴로 학교에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88|112|그러자 제호가 무안해서 뒷머리를 긁적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89|112|은솔이는 어쩐지 기운이 없어 보이는 엄마가 차려 주는 아침밥을 먹고 학교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90|112|실내화에 눈물이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91|112|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눈빛이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92|112|엄마의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93|112|엄마한테 손을 꽉 붙잡힌 채 끌려가면서 혁이는 아쉬워서 뒤를 돌아보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94|112|조은이는 시무룩해졌어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95|112|진돌이는 밖에 나가 놀지도 않고 밥도 잘 먹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96|112|거짓말쟁이에다 방귀를 뀌었다는 오해까지 받은 진돌이는 울적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97|112|솔참이는 개나리 공원을 떠나면서 무척 서운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98|112|진표는 대뜸 눈물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299|112|왜냐하면 저는 하루 종일 집 안에 갇혀 공예품 같은 거 만드는 건 좋아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00|112|그는 슬픔에 젖어 매혹적인 꽃들을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01|112|그래서 왕께서도 슬픔에 잠겨 외롭게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02|112|선택해야 할 자가 없어서 그녀는 상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03|112|공주가 말하며 보이테흐가 자기 뺨을 따라 이슬방울처럼 흘러내리는 눈물을 보지 못하도록 얼굴을 나뭇가지 속에 감췄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04|112|아무도 그 얼굴에서 더 이상 밝은 미소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05|112|오직 신부만이 예복을 입지 않은 채 자기 방에 앉아 슬프게 정원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06|112|맏딸이 열 여덟 살이 되자 성에서 사라졌고 아무도 그녀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07|112|아버지가 집에 돌아와 보니 곱슬머리 야로슬라베크도, 다른 아이도, 아무도 마중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08|112|부인을 사랑했기에 슬픔을 가슴속에 묻어 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09|112|보흐단카는 왜 자기에게는 오빠가 없는지, 왜 부모님이 그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지 않는지, 그들이 있었으면 죽은 것인지 어디 멀리 가 버린 것인지, 왜 누구도 그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지 않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10|112|어디를 가든 불쌍한 오빠들을 생각했고, 아무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는 부모님의 슬픔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11|112|부모님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가슴 아파했지만 결국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12|112|어느 험하지 않은 계곡에 도착하자, 오빠들은 그녀에게 아마 씨를 뿌릴 밭과 그녀가 머물 속이 텅 빈 버드나무를 보여 주고는 슬픈 얼굴로 작별 인사를 하고 다시 동굴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13|112|그녀는 두 눈에 고인 눈물을 앞치마로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14|112|아들과 귀여운 아내를 바라보자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15|112|왕은 도움을 청하듯 슈테른베르크를 고통스럽게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16|112|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의 행방을 수소문하기 위해 곳곳으로 사람들을 보냈지만, 그 누구도 알아내지 못한 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17|112|벨렌카가 숲으로 들어가 나무 밑에서 쉬고 있는데 위에서 슬프고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18|112|처음으로 그는 양심의 가책이란 것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19|112|왕비는 다시 건강을 회복했지만, 누구도 왕비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다시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20|112|어린 시절 내내 세 남매는 반나절도 서로 헤어져서 지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둘 모두 야로미르를 그리워했고 그가 옆에 없는 게 허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21|112|그녀의 슬픔의 이유를 알게 되자 그는 그럴 리가 없다고 위로하며 형이 말한 대로 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며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22|112|루젠카의 슬픔에 가슴 아파하던 야로슬라브가 제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23|112|저주를 받은 왕자는 조국 땅에 작별을 고하고는 멀리 떠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24|112|저녁 무렵, 공주는 창가에 앉아 사랑하지도 않는 신랑에게서 어떻게 자유로워질까 생각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25|112|모후가 식인귀임에도 어머니였던 까닭에 왕은 마음이 착잡했지만 아름다운 왕비와 자식들이 살아 있는 것을 그나마 다행으로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26|112|사람이란 기질이 비슷한 사람끼리 좋아하는 법이라, 엄마는 장녀만 애지중지하고 차녀는 끔찍할 정도로 싫어해서 차녀에게는 계속 일을 시키고 밥도 부엌에서 먹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27|112|둘째는 엄마를 피해 인근 숲으로 몸을 피했는데 마침 사냥에서 돌아오던 왕자가 각별한 미모의 처녀를 발견하고 왜 혼자 숲에서 울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28|112|모녀 일행이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되자 상드리용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29|112|남루한 옷차림의 상드리용은 마차도 하인도 없이 헐떡거리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30|112|공주님처럼 아름다운 분이 왜 이렇게 슬픈 얼굴을 하고 계신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31|112|부부는 아주 가난했고 일곱 명의 아이들 가운데 누구도 자립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가계에 큰 부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32|112|아주 허약하고 거의 말을 안 하는 막내 때문에 부부는 더 힘이 들었는데 막내의 착한 심성을 모자라는 것으로 간주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33|112|정말로 근심에 빠진 아이들은 계속 길을 잃으며 숲속으로 더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34|112|흙으로 범벅이 된 아이들이 몸을 일으켜 세워도 흙 묻은 손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35|112|아름다운 처녀와 헤어지자 절절한 아쉬움에 사로잡힌 왕은 가슴 깊숙이 강한 인상을 간직하고 천천히 멀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36|112|마음이 불안하고 혼란해진 왕은 왕비에 대한 모든 평가를 믿지 않고 자신이 누리는 과분한 행운도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37|112|겉으로는 태연한 표정을 지었지만 속으로는 슬픔을 감내하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38|112|마음속으로는 탄식하면서도 겉으로는 말없이 태연하게 과거 양을 키우던 시절에 입던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39|112|은비만 쏙 빼고 나누는 엄마 아빠의 얘기에 끼어들고 싶지는 않지만 은비는 어쩐지 외로워 자꾸만 입술을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40|112|은비는 아이가 가엾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41|112|어제 아침, 엄마 아빠는 먼 길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42|112|풀이 죽어 머리를 숙이고 있는 제일이 형제들에게 걱정을 하지 말라는 뜻이지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43|112|제삼이는 두 눈에 눈물을 글썽이며 매우 미안한 표정을 짓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44|112|하루는 의사 할아버지 별이 아기별을 진찰해 보더니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45|112|빨래집게는 정말 힘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46|112|아이들은 고개를 푹 숙이고 힘없이 밖으로 나왔어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47|112|삼 학년 미란이가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48|112|아저씨는 온몸에 힘이 쪽 빠져 헛간 바닥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49|112|억새 할머니는 끄응 몸을 일으켜 세우며 실망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50|112|먼 산으로 눈길을 주는 억새 할머니의 옆얼굴이 구름처럼 아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51|112|억새 할머니는 코를 팽 풀어 치마폭에 썩썩 문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52|112|할머니의 눈가가 살며시 젖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53|112|자세히 보니 억새 할머니의 눈자위도 축축이 젖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54|112|억새 할머니는 할머니의 눈물 젖은 손에 억새 꽃 몇 송이를 놓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55|112|갈빛의 몸만 칙칙한 갈색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56|112|갈빛은 아이의 눈에서 줄기져 내리는 눈물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57|112|다른 아이들은 메뚜기라는 이름 앞에 꼭 송장이라는 단어를 붙여 업신여기고 깔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58|112|흙이 햇볕에 익어 황금빛으로 빛이 나는 앞뜰과는 달리 거무죽죽한 이끼가 피어 있는 거기, 기분을 착 가라앉게 만드는 그늘이 언제나 웅크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59|112|그때까지도 한숨이 엄마의 입꼬리에 간당간당 매달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60|112|공부를 다 끝내고 동화책까지 읽었는데도 잠이 안 오는 밤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61|112|아빠, 엄마가 공부를 하러 미국에 가고 나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62|112|용이가 울음 섞인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63|112|아빠, 엄마도 미국으로 공부를 하러 갔으니까 용이도 기러기 아들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64|112|큰아버지의 눈가를 반짝이게 하는 것은 흘러내린 땀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65|112|매가 날카로운 발톱과 부리로 잔인하게 사냥감을 찢어 먹는 사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66|112|사촌 형 광이가 영국으로 음악 공부를 가는 바람에 큰엄마도 함께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67|112|큰아버지가 깎은 나무새는 기러기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68|112|제자 아저씨의 얼굴이 홍시처럼 붉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69|112|할머니가 밭으로 가고 동이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70|112|동이는 눈물을 닦고 늙은 소나무 곁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71|112|소나무는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가지도 구부러졌고 솔잎도 듬성듬성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72|112|그 달이 보고 싶어 몇 번 더 몸을 숙였지만 끝내 다시 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73|112|아무래도 낙지밭에 가기는 틀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74|112|그중에서 하나를 골라 입었다가 문규한테 된통 창피를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75|112|문을 닫은 물빛식당 혜림이도 이사를 가고 정만이 연호도 이사를 가고 문규마저 이사를 간다면.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76|112|그런데 인간들은 땅에서 힘들게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77|112|인간들은 농사지을 줄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78|112|병이 나도 치료할 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79|112|환웅은 땅에서 사는 인간들을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80|112|곰과 호랑이는 인간 세상이 부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81|112|환웅천왕은 곰과 호랑이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82|112|웅녀는 다른 여자들처럼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갖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83|112|귀여운 아이를 낳고 싶어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84|112|부모님은 화가 많이 나셔서 저에게 벌을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85|112|주몽의 어머니는 주몽을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86|112|주몽은 궁궐을 떠나는 게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87|112|그런데 임금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88|112|족장들이 가까이 가자 말이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89|112|흥부와 아내는 날마다 마을로 가서 일을 했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90|112|열 두 명이나 되는 아이들의 겨울옷이 없어서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91|112|한 아이가 일어서면 다 같이 일어서야 했고 한 아이가 앉으면 다 같이 앉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92|112|한 아이가 갑자기 방향을 바꾸면, 나머지 아이들이 함께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93|112|흥부는 그런 아이들이 우스웠지만 동시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94|112|자기처럼 못난 부모를 만나 고생하는 아이들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95|112|흥부는 나라에서 빌려주는 곡식이라도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96|112|이 마을 김 부자가 죄를 짓고 잡혀 가게 되었는데 병이 나서 못 가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97|112|흥부는 매를 맞지 않아서 돈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98|112|흥부는 돈을 받지 못해서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399|112|흥부는 앞으로 가족들과 먹고살 일이 걱정되어 놀부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00|112|흥부는 놀부의 집에 들어갈 용기가 나지 않아 잠시 대문 앞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01|112|그런데 새끼 제비 한 마리가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02|112|새끼 제비는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03|112|흥부가 얼른 새끼 제비를 들여다보니 다리가 부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04|112|콩쥐도 아버지 혼자 사는 것은 외로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05|112|일도 안 끝내고 왔다고 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06|112|콩쥐는 쉬지 않고 아침밥도 먹지 않고 점심까지 물을 부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07|112|항아리에 물을 채워 놓지 못하면 배씨에게 혼이 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08|112|콩쥐는 외갓집에 가고 싶다는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09|112|심 봉사는 행실이 바르고 착한 사람이었으나 눈이 멀어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10|112|곽씨는 아들을 낳아야 제사를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11|112|심 봉사는 딸을 보내고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12|112|부인은 혼자서 쓸쓸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13|112|남편은 이미 세상을 떠나고 없었고 아들 삼 형제는 한양에서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14|112|집에는 부인 혼자뿐이어서 주인은 말벗이 필요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15|112|저는 어머니의 모습을 몰라 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16|112|심청이 목이 메어 눈물이 흘렀고 부인은 심청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17|112|심 봉사는 배가 고프고 방도 추웠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18|112|스님이 심 봉사에게 어쩌다가 개천에 빠졌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19|112|집이 가난한데 어떻게 시주를 합니까?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20|112|아버지, 제가 늦게 와서 화가 나셨어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21|112|심청이 울자 심 봉사가 심청을 달래며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22|112|장씨는 자식이 없어 항상 배 좌수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23|112|배 좌수는 아들이 없어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24|112|배 좌수는 아들을 낳아야 집안의 대를 이을 텐데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25|112|남의 자식을 키우겠다는 여자는 드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26|112|언니가 없으면 무서워하고 말을 하면서 홍련의 눈에 눈물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27|112|장화만 대문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28|112|장쇠는 마음이 좋지 않아 연못을 바라보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29|112|그러다가 파랑새가 홍련을 보고 가냘픈 목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30|112|그래서 혼자 장화가 죽은 곳에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31|112|연못은 여전히 안개로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32|112|용왕은 힘없이 한숨을 쉬며 나는 내가 어떤 병에 걸렸는지 모른다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33|112|잉어는 망설이는 표정으로 용왕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34|112|게다가 토끼는 아주 영리해서 속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35|112|문어는 슬그머니 뒤로 물러나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36|112|제가 물속에서만 살아서 토끼를 본 적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37|112|자라의 겸손한 태도에 토끼는 잘난 척한 것이 부끄러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38|112|토끼는 자라에게 고개를 숙이며 아까 제가 한 말은 모두 농담이니 잊어 주세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39|112|당신이 얼마나 어렵게 사는지 내가 한번 말해 볼까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40|112|토끼님이 용궁에 가는 일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아니에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41|112|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겁게 사는 것이 부럽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42|112|팔십 세가 된 옹고집의 어머니는 몸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43|112|그래서 어머니는 차가운 방에 항상 혼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44|112|늙은 스님은 옹고집의 얼굴을 쳐다보고 슬픈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45|112|어머님, 집에 이상한 일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46|112|옹고집의 부인은 울고 있는 진짜 옹고집을 보자 불쌍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47|112|김 부자가 싸움을 말리며 싸우지 말고 사또에게 가게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48|112|무례했다면 용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49|112|춘향은 얼굴이 빨개져서 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50|112|춘향의 소원은 몽룡과 다시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51|112|춘향은 모든 것을 체념한 듯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52|112|꿩들은 배가 고파도 먹을 것을 찾으러 마음껏 돌아다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53|112|먹을 것을 보아도 누가 꿩을 잡으려고 가져다 놓은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함부로 먹으면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54|112|새끼들은 배고프다고 장끼와 까투리를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55|112|까투리는 성격이 급한 남편이 불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56|112|내가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57|112|매는 감기에 걸려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58|112|매가 자기를 위로하며 혼잣말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59|112|홍문은 할 수 없이 자기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60|112|춘섬이 조용히 지내면 좋은 날이 올 거다라고 길동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61|112|전우치는 백성들을 돕기 위해 집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62|112|집이 가난해서 그동안 몹시 추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63|112|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다니며 억울한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64|112|서쪽으로 가다 보니 어떤 마을에 한 노인이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65|112|전우치는 노인의 아들을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66|112|그래서 원님은 억울한 사람을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67|112|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동쪽과 남쪽, 북쪽으로도 가서 억울한 사람들을 만나면 모두 도와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68|112|어머니께 양식을 사드릴 돈도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69|112|하지만 은혜를 베풀어 한 번만 용서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70|112|장원은 전쟁이 나자 부인과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71|112|해룡을 번갈아 가며 업고 피난을 가던 중 장원의 부인이 몹시 힘들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72|112|아기와 나와 함께 가면 모두 죽을 테니 우리를 두고 먼저 떠나세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73|112|나중에 만나면 서로를 알 수 있는 표시도 없어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74|112|장원 부부는 슬퍼하며 다시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75|112|막씨의 남편은 다른 여자와 살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76|112|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니 해룡이 더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77|112|해룡은 추운 방에서 이불도 없이 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78|112|아들은 해룡의 곁에 있겠다며 울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79|112|왕은 답답해서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80|112|부부가 아기를 나무 아래에 두고 울면서 멀리 가고 있는 그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81|112|변씨와 소룡은 구걸을 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82|112|해룡을 보자 변씨와 소룡은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83|112|이득춘은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하루 종일 산길을 헤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84|112|이득춘과 시백은 신부의 얼굴을 보고 기가 막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85|112|박씨는 방금 결혼했는데 아주 외로운 신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86|112|제 얼굴이 못생겨서 남편의 마음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87|112|시백은 바닥에 엎드려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88|112|박씨는 작은 방에서 몸종 계화와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89|112|이득춘은 며느리가 외롭게 사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90|112|편지와 연적을 받은 시백은 박씨에게 미안해 하며 자신의 행동이 심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91|112|그러나 박씨는 자기 방에 혼자 앉아 있었고 몸종인 계화만이 박씨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92|112|밤이 되면 박씨를 만날 용기가 날 것같아 시백은 해가 지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93|112|시백이 방으로 들어가려고 하니까 발이 앞으로 가지 않고 자꾸 뒤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94|112|시백이 오늘은 꼭 그동안 구박한 것을 용서받아야겠다하고 마음속으로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95|112|내가 부족해서 부인을 슬프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96|112|시백은 크게 뉘우치고 혼자 평안도로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97|112|한양 구경을 왔다가 돈을 다 써서 도움을 받으려고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98|112|양생이 슬퍼하며 여인에게 이렇게 빨리 헤어져요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499|112|불쌍한 우리 부모님,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500|112|여인의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더니 울음소리처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501|112|그 후 양생은 여인을 잊지 못하여 장가가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502|112|양생은 산에서 약초를 캐며 살았다고 하나 아무도 다시 그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503|112|이생은 두 사람의 사랑이 알려지면 헤어지게 될 거라는 시를 읊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504|112|최씨는 매일 저녁 이생을 기다렸지만 열흘이 지나도 이생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505|112|최씨의 어머니가 우리 딸이 상사병에 걸린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506|112|최씨가 작은 목소리로 제가 부모님의 허락도 없이 남자를 만났어요라고 겨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507|112|집을 떠나 버린 사람들은 사방으로 달아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508|112|최씨가 이생을 바라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509|112|허생은 몹시 가난하서 낡은 초가집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510|112|허생의 아내는 바느질을 해서 돈을 벌어 그것으로 겨우 입에 풀칠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511|112|어느 날은 돈이 없어서 며칠째 굶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512|112|나는 가난해서 장사할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513|112|허생은 아주 초라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514|112|손님들이 놀라며 큰돈을 잃게 되었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515|112|나는 십 년 동안 책 읽기를 하려다가 끝내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516|112|배고픔을 견디지 못해 돈을 빌린 것이 부끄럽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2|F_S1_Q_112_0517|112|어느 날 집을 나가 오 년이나 소식이 없어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13.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13.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a31b7dc0b472171d674d7a3548ea17a9d0c4edca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13.txt @@ -0,0 +1,467 @@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51|113|체통 아저씨는 즐거웠던 지난날을 떠올리며 더욱 쓸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52|113|날이 저물기 전에 편지가 한 통이라도 들어와야 밤새 이야기라도 할 텐데 지나다니는 사람도 벌써 끊겨 거리가 조용하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53|113|슬픈 사연이 적힌 편지가 들어와 밤새 훌쩍이면 함께 마음 아파하며 위로하기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54|113|항상 같은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거나, 먼 하늘만 바라보는 동물들을 보는 일이 재미없어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55|113|사실은 강사 선생님이 아이를 데리고 다닌다는 것은 보기에 별로 안 좋았고 그걸 엄마가 더 잘 알고 계신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56|113|토요일 오후지만 늦가을 탓인지 동물원에는 구경꾼도 적고 동물들도 우리에서 졸고 있어 쓸쓸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57|113|언제나 하던 것처럼 동물원을 한 바퀴 돌았지만 이제는 볼만한 곳이 없어 대충 돌고 나면 할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58|113|개미 길이 무너지자 질서 있게 움직이던 수백 마리의 개미들이 지진을 만난 것처럼 흩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59|113|개미집은 순식간에 허물어졌고 뜨거운 홍수를 만난 개미들은 도망갈 시간도 없이 흙과 뒤범벅이 되어 쓸려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60|113|석 장뿐인 자유이용권과 아이들 이름을 짝지어 보니 턱없이 모자라서 곧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61|113|아이들은 섭섭했지만 공평한 방법이라 여기고서, 반장 선거나 하는 것처럼 또박또박 이름을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62|113|눈을 감은 채 앙상한 가지를 드리우고 서 있는 늙은 굴참나무를 엄마 굴참나무도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63|113|그의 아내가 문을 열어 주며 근심스럽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64|113|분명 자기 책임이 아닌 일로 해결이 되었는데도 개운치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65|113|성진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이번에도 엄마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66|113|그래서 문을 자주 열고 닫으면 그만큼 눈을 감았다가 뜨기를 반복하려니 힘이 든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67|113|하지만 녀석의 행동을 보니 너무 추웠거나, 생김새를 들먹거린 탓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68|113|음식물로 그득한 내 안은 비좁았기 때문에 준우 엄마는 무거운 김치통을 들고 끙끙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69|113|아이들은 끼리끼리 몰려 교문을 나서는데, 혼자 가는 성진이 얼굴은 찌푸린 하늘을 닮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70|113|아빠의 걱정을 들으면서도 진국이 엄마는 아무 말 않고 측은한 듯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71|113|아빠가 출장 가고 안 계신 날, 엄마의 기분을 건드리면 다른 때보다 꾸중이 심하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72|113|식사 준비가 다 되었을 때, 출장 가신다던 아빠가 기운이 쏙 빠진 채 집에 오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73|113|아빠 얼굴은 여전히 어두웠지만 아무 일 없이 회사에 다니고 계신다는 것만을 다행스럽게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74|113|성진이도 키가 컸으면 하는 마음은 간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75|113|사실은 성진이도 그 말을 하고 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76|113|지난 추석에도 친척들이 큰집에 모였을 때 성진이는 키 때문에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77|113|진우는 아빠가 돈을 잘 못 버는 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78|113|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기도 했지만 마음은 더 꽁꽁 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79|113|은성이는 불쌍한 마음이 들어 우는 토끼를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80|113|삼거리 왼쪽으로 꺾어지는 주택 담벼락엔 언젠가부터 다음과 같은 글귀의 종이가 붙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81|113|오고 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아이는 그 동그란 눈을 깜박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82|113|사람들은 쉬지 않고 그 앞을 지나가고, 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83|113|신사복을 입은 아저씨 두 분이 지나가면서 하모니카를 가져간 사람이 이상하다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84|113|그것은 은미에게 깊은 충격을 주어 잔잔한 슬픔 같은 걸 느끼도록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85|113|그렇게 생각하면서 사람들은 뭔가 귀중한 걸 잃어버린 듯한 허전함을 맛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86|113|그 순간 하 선생은 왠지 마음이 텅 빈 듯한 느낌을 씻을 길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87|113|할머니의 근심스러운 말에 순예는 열이 있는 상기의 이마에 조심스레 손을 얹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88|113|평소에 앓아 본 적이 없는 동생이어서인지 왠지 불안하고 불길한 생각이 머리에서 떨어지질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89|113|하마터면 우리들은 큰 비명을 지를 뻔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90|113|맑고 깨끗하게 바뀐 옛날의 마구간들이 우리들의 눈엔 더욱더 쓸쓸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91|113|십 년의 재산이 하루아침에 달아나 버린 것 같은, 허전하고 뭔가 큰 손해를 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92|113|왠지 다람쥐에 대한 가엾음과 안타까움으로 순아는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93|113|아니, 나를 내 고향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애원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94|113|순아는 새로운 걱정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95|113|영 무겁고 떨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96|113|얼음처럼 차갑게 느껴지는 대문이 오늘의 엄마, 아빠의 마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97|113|은진이는 걱정스러운 모습으로 하늘을 한번 올려다보고는 터벅터벅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98|113|매일 먹던 우유를 먹지 못해서가 아니라 매일 아침 대문에서 기다리던 우유가 자기를 떠나 버린 듯하여 마음이 텅 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099|113|몹시 초라하고 부끄러운 나의 발길은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00|113|선비는 산길을 걸었기 때문에 힘이 들어서 쉴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01|113|한참 동안 산길을 걸어가다 보니 저녁이 되어 하룻밤 자고 갈 주막을 찾았으나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02|113|그렇지만 너무 늦었고 피곤해서 다른 곳을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03|113|결국 선비는 생각만 하다가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04|113|낮이 되어도 당집 안은 어두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05|113|몇 년 전부터 마을에 아픈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06|113|청년은 조심스럽게 호랑이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07|113|농부는 비가 멈추기를 속으로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08|113|병사들은 사또가 뱀에게 물려서 위독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09|113|그래서 의사를 부르러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10|113|그래서 어머니는 낮에는 항상 밖에 나가 떡을 팔았고 밤이 되어야 집에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11|113|집이 산속에 있어서 길이 몹시 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12|113|어머니의 옷을 입은 호랑이가 어두운 방에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13|113|하지만 저녁까지도 할아버지의 낚싯대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14|113|산을 반쯤 올랐을 때, 갑자기 커다란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15|113|집에 오니 가자미는 지쳐서 쓰러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16|113|지느러미도 다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17|113|삼 년마다 바다에 제물을 바치는 풍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18|113|제물을 바치지 않으면 바다에 나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19|113|청년이 보니 아가씨는 깜짝 놀랄 만큼 아름다워서 청년은 아가씨를 살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20|113|특히 김 선비의 딸은 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21|113|부부는 딸이 없는 것이 늘 아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22|113|외양간에는 소가 한 마리 죽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23|113|가까이 가서 보니까 거북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24|113|노총각의 부모는 늙고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25|113|시간이 빨리 가서 한 달이 지났고 노총각은 집에 계신 부모님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26|113|산삼을 들고 바닥에 앉아 있자 어제의 무서웠던 기억이 모두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27|113|그래서 선비는 누가 봐도 가난한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28|113|선비가 다시 한번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29|113|딸아이가 깜짝 놀라 떨어뜨린 것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30|113|주막 주인은 깜짝 놀랐고 자기의 잘못을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31|113|주막 주인은 다시 한번 선비에게 사과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32|113|그 고개에서 넘어진 사람은 삼 년밖에 못 산다는 이야기가 있어 삼 년 고개라는 별명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33|113|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 고개에서 넘어지지 않으려고 조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34|113|할아버지가 한숨을 쉬더니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35|113|소년은 할아버지가 삼 년 고개에서 넘어져 병이 났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36|113|어린아이의 말이지만 지금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37|113|하지만 곶감이라고 말하면 안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38|113|곶감을 다 먹고 훈장님의 벼루까지 깨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39|113|훈장님은 곶감이 다 없어져서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40|113|어느 날, 총각이 한 마을을 지나가는데 어떤 부부가 집 앞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41|113|그러나 부자인 형은 동생을 잘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42|113|동생네 식구에다가 처녀까지 먹기에 쌀 한 말은 너무 부족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43|113|남편은 아내에게 금덩어리에 대해 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44|113|아내가 한숨만 쉬는 남편이 이상해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45|113|부모님이 자기를 싫어할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46|113|아가씨는 추운 줄도 모르고 한참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47|113|청년은 땅이 없어서 농사를 지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48|113|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49|113|이산해의 어머니가 아쉬운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50|113|김 진사는 할 수 없이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51|113|옛날부터 가을은 몸도 마음도 제일 긴장되어서 공부할 수 있는 때라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52|113|마타사부로는 통신부도 숙제장도 없는 대신에 주먹 쥔 양손을 책상 위에 올려놓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53|113|하급반 아이들은 한꺼번에 교실을 뛰어나갔습니다만 사 학년 아이들은 아직 우물쭈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54|113|두 사람은 도중에도 여러 가지 그 아이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학교로 왔습니다, 그러자 운동장에는 아이들이 벌써 일고여덟 명 모여서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그 아이는 아직 와 있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55|113|어제처럼 교실 안에 있을까 생각하고 안을 들여다보았습니다만, 교실 안은 고요히 아무도 없고, 칠판 위에는 어제 청소할 때 걸레로 닦은 자국이 말라서 뿌옇게 흰 줄무늬가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56|113|모두 함께 그쪽을 돌아보았습니다만 한 사람도 대답을 한 아이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57|113|모두 마타사부로 쪽을 보고는 있지만 머뭇머뭇하고 아니면 바쁜 듯이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거나 하면서 마타사부로 쪽으로 가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58|113|마타사부로는 좀 언짢은 듯이 거기에 우뚝 서서 운동장을 다시 한 번 둘러보더니, 이 운동장 크기는 얼마나 될까 하고 정문에서 현관까지 큰 걸음으로 발자국을 세면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59|113|마타사부로는 양손으로 책상 위의 책을 단정하게 잡고 말씀하신 곳을 숨을 죽인 채 가만히 읽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잡기장에는 글자를 하나도 쓰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60|113|정말로 모르는 글자가 하나도 없는 것인지, 단 하나 있는 연필을 사타로에게 주어 버린 까닭인지, 어느 쪽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61|113|길이 숲속으로 나 있어서 잠시 길은 질척질척하고 주위는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62|113|가스케는 겨우 일어나서 급히 숨을 몰아쉬면서 말이 간 쪽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63|113|알겠어요, 그럼 감사합니다 조반니는 인사를 하고 부엌에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64|113|열십자로 된 동네 모퉁이를 돌아가려 하는데, 건너편 다리로 나가는 쪽에 있는 잡화점 앞에서 검은 그림자와 희뿌연 셔츠가 뒤섞여서 일고여덟 명의 학생들이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각각 호리병 모양의 등불을 가지고 다가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65|113|먼저 녹색 신호등과 희미한 흰 기둥이 휙 하고 창밖을 지나가고, 이어서 유황의 불길처럼 따스하게 느껴지는, 뿌연 전철기 앞의 등불이 창 아래로 지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66|113|두 아이가 그 하얀 길을 어깨를 나란히 하고 가니, 그들의 그림자는 마치 사방으로 창이 있는 방 안의 두 기둥 그림자처럼, 또 두 차바퀴의 살처럼 몇 개나 몇 개나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기차에서 보았던 아름다운 강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67|113|캄파넬라는 그 예쁜 모래를 한 줌 손바닥에 얹어 놓고 손가락으로 사각사각 소리를 내면서 꿈꾸는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68|113|바라보니 그 하얗고 부드러운 바위 속에서 푸르스름한 크나큰 짐승의 뼈가 반쯤 이상 파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69|113|주의해서 보니 그곳에는 발굽이 두 개 있는 발자국이 새겨진 바위가 사각형으로 열 개 정도 깔끔히 잘린 채 번호가 붙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70|113|벌써 시간이 다 됐어, 가자 캄파넬라가 지도와 손목시계를 대조하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71|113|기차는 이제 조용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72|113|붉은 수염의 사람은 뭔가 그리운 듯 웃으면서 조반니와 캄파넬라의 모습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73|113|기차는 이제 점점 빨라져서 갈대와 강이 번갈아 가며 창밖에서 반짝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74|113|청년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슬픈 듯한 표정을 지으며 가만히 그 아이의 젖은 곱슬머리를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75|113|우리들에겐 이제 아무 슬픈 일도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76|113|음, 보트는 틀림없이 구조되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77|113|하여튼 꽤 숙련된 뱃사람들이 저어 재빨리 배로부터 떨어져 갔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78|113|두 남매는 벌써 지쳐서 제각기 축 늘어져 좌석에 기대어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79|113|그때를 떠올리자 다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80|113|꾹 참고 있는데 아빠가 다시 노래라도 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81|113|서울 집은 반지하여서 방 안에 앉아 커튼을 젖히고 창을 올려다보면 사람들 지나다니는 발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82|113|밤에는 자동차 헤드라이트 빛이 방 안을 훤히 비추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83|113|빛이 들지 않는 어둑한 집이어서 낮에도 불을 켜야 했지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84|113|아빠가 미안해 하며 상자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85|113|하지만 내가 학교에 들어가자 엄마는 마트에서 계산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86|113|내가 초등학생이 되자 집에는 아빠도 엄마도 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87|113|나는 방과 후 엄마가 퇴근할 때까지 집이 아니라 학원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88|113|하영이는 비행기가 지나고 있는 창밖 하늘로 눈길을 잠시 멈추고는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89|113|비행기 꼬리에 희고 기다란 비행운이 생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90|113|마치 하늘에 칼금을 긋기라도 한 것처럼 말이죠.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91|113|하영이 가슴도 금이 그어진 것처럼 찌르르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92|113|하영이는 비행기 창가 좌석에 앉은 아빠를 떠올려 보려고 애썼지만, 아무것도 떠올릴 수 없었습니다, 아무것도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93|113|엄마가 이 인형을 사 주기 위해 점심값까지 아꼈다는 것도 하영이는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94|113|브랜드 옷가게 점장으로 일하고 있지만 다들 가게 주인으로 알고 있는 하영이 엄마는 월급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95|113|그런데도 하영이 것이라면 뭐든 최고급품으로 갖춰 주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96|113|엄마는 이런 마음으로 하영이가 원하는 인형을 무리해서 사 주었던 것이랍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97|113|하영이는 반지하 단칸방 집을 떠올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98|113|고급 주택가를 벗어나 좁은 골목길에 다닥다닥 붙은 허름한 빌라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199|113|팔을 쭉 뻗으면 앞 동에 닿을 것같이 빽빽이 들어서 있는 빌라, 그중에서도 햇빛이 잘 들지 않고 창으로는 사람들의 발목이 보이는 원룸 반지하 방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00|113|어릴 때부터 이 시간은 언제나 하영이 혼자만의 시간이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01|113|엄마는 하영이가 설거지해 놓은 걸 보면 기특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어쩐지 마음이 짠해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02|113|입고 있는 옷은 때로 절어 있었고 수염도 깎지 않은 얼굴이었고, 양쪽 볼은 푹 들어가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03|113|아저씨는 산다는 말도 안 산다는 말도 없이 그냥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04|113|어디서 본 듯한 사람 같았을까요, 그러나 끝내 기억을 못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05|113|그럴 때마다 바늘잎이 우수수 떨어졌지요, 아저씨의 어깨 위에도, 신발 위에도.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06|113|아파트 사람들은 이제야 미안한 얼굴을 했고, 머뭇머뭇하더니 하나둘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07|113|얼마나 구깃구깃한지 꼭 휴지 조각 같은 돈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08|113|오늘도 고모네 집 앞으로 왔고, 오른손 검지 끝으로 초인종을 누르려다 얼른 내려놓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09|113|고양이를 안고 있는 손이 바르르 떨렸는데, 솔직히 자신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10|113|딱 일 년 만에 찾아왔는데도, 고모는 들어오라는 말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11|113|문틈으로 나를 발견한 집 안의 물건들, 하물며 거실의 공기까지도 나가라며 내 어깨를 밀어내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12|113|천천히 서재 앞으로 다가가서 문을 열었고, 그곳은 동재와 함께 날마다 책을 읽고 둘만의 비밀을 털어놓던 곳이에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13|113|나는 동화책을 가슴에 안고 천천히 놀이터 쪽으로 향했고, 동재와 함께 타던 그네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14|113|동재는 책 읽기를 무척 좋아했지, 이야기도 제법 잘했고, 내가 자전거를 태워 주면 무섭다고 했는데, 드디어 동재가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워서 나중에는 나보다 더 자전거를 잘 타길래, 우리는 깜깜한 밤에도 자전거를 타고 놀이터 주변을 빙빙 돌아다녔지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15|113|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고모가 액자를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16|113|고모 얼굴이 실룩거리더니 금세 하얗게 변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17|113|나는 고모가 쓰러질까 봐 안절부절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18|113|벌써 연속극이 끝나 버린 걸까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19|113|나는 침을 꿀꺽 삼키며 아쉬운 눈으로 냉장고를 쳐다봤어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20|113|목소리가 어찌나 퉁명스러운지, 눈물이 나오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21|113|철민이에게 화를 낸 게 정말 미안했고, 아빠에게 서울로 이사 가자고 자꾸만 조른 것도 죄송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22|113|몸 밖으로 나간 혼이 자기 얼굴을 찾을 수 없게 되기 때문이었죠.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23|113|몸 밖으로 나갔던 혼이 돌아오지 못하면 그 사람이 죽는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24|113|한참 시간이 지나도 도깨비들이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25|113|아저씨는 춥고 무서워서 집으로 가고 싶었지만, 도깨비들한테 들킬까 봐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26|113|아저씨는 나무 뒤에서 도깨비들이 돌아갈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27|113|부모님이 이번에는 집 안에 있는 물건들을 물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28|113|가짜는 물건의 이름과 그 물건이 몇 개인지까지 알고 있었지만, 삼 년 동안 집을 떠나 있던 젊은이는 대답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29|113|젊은이는 갈 곳이 없어서 전에 공부하던 절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30|113|아버지와 아들은 아주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31|113|시골에 있는 자기 집까지 가려면 며칠 동안 걸어야 했는데, 아버지는 길을 가면서도 오직 돈만 생각했고, 혹시 돈을 잃어버릴까 봐 꺼내 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32|113|한참 길을 가는데, 비가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33|113|비가 오랫동안 내려서 여기저기에서 물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34|113|물이 많아져서 아버지는 강을 건널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35|113|아버지는 돈을 가지고 빨리 집에 가고 싶었지만,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36|113|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나무꾼이 살았는데,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나무꾼은 가족이 없었고, 외로운 나무꾼은 빨리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37|113|선녀들은 목욕을 끝내고 옷을 찾아서 입었는데, 선녀 한 명의 날개옷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38|113|처음에는 장난이라고 생각했던 다른 선녀들도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39|113|모두가 함께 찾았지만 날개옷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40|113|시간이 많이 지나서 새벽이 되자, 다른 선녀들이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41|113|모두가 노루와 했던 약속을 무시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42|113|만약 아이가 셋이었다면 선녀가 한 번에 안고 하늘로 올라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43|113|나무꾼은 후회했지만 소용이 없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44|113|할머니는 깜짝 놀라면서 아이는 없다고 말했지만, 세 딸은 끝까지 아이를 보여 달라고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45|113|할머니는 더 이상 속일 수가 없어서 세 딸에게 구렁이를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46|113|할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셋째 딸에게 한 번만 물어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47|113|아내가 나에게 무엇을 사 오라고 했는데, 그게 뭐였지 농부는 열심히 생각했지만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48|113|농부의 어머니는 남편 눈치만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49|113|사또는 떡보가 반갑기도 했지만 걱정도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50|113|떡보가 똑똑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51|113|호랑이가 산 아래에 있는 마을로 내려갔는데, 마을은 아주 조용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52|113|그때 방에서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53|113|아이는 계속 울고 있었고, 방 안에서는 엄마가 우는 아이를 달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54|113|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거짓말을 하러 오는 사람이 적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55|113|거짓말을 잘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56|113|할아버지는 약초를 캐다가 팔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57|113|집에서는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58|113|날이 어두워졌는데 할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59|113|이웃 마을 홀아비도 약초를 캐면서 살았고, 부인도 없고 자식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60|113|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서둘러 집으로 향했는데,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좀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61|113|할아버지가 낯선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62|113|옷은 그대로인데, 사람이 달라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63|113|걸음걸이나 몸의 움직임이 할아버지 같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64|113|할머니가 놀라며 말했지만, 할아버지는 갑자기 할머니에게 미안해졌습니다, 자기만 젊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65|113|내일 같이 그 샘에 갑시다, 당신도 샘물을 마시면 젊어질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66|113|어느 날, 혹부리 영감이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갔는데 너무 멀리까지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67|113|그래서 혹부리 영감이 산을 내려오기 전에 날이 어두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68|113|산을 내려오던 혹부리 영감은 다리가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69|113|돌탑의 말에 아버지 들쥐는 쓰러질 것 같았고, 다른 곳을 찾아갈 힘이 없어 주저앉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70|113|그렇긴 해도 학주는 걱정이 되어서 신발을 끌고 따라나섭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71|113|학주는 시무룩해서 친구들과 헤어집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72|113|영주가 울먹하며 떠듬떠듬 말을 이어 갑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73|113|차마 겉으로는 하지 못하는 말을 속으로 떠들면서 학수는 시무룩하게 서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74|113|학수는 남몰래 울상을 하며 동근이 뒷자리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75|113|학수는 동근이와 병태의 손에 매달린 줄 인형처럼 질질 끌려 돌아다닙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76|113|눈물이 슴벅거려서 자꾸 눈을 감았다 뜨면서 뜨거운 라면을 후루룩 먹어 댑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77|113|학수는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78|113|그래서 먼저 기운 빠진 목소리로 사과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79|113|병선이는 점심밥도 먹지 않고 훌쩍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80|113|병선이는 시무룩해서 방바닥만 쳐다봅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81|113|병선이의 눈에 눈물이 핑그르르 고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82|113|민규는 쪼르르 빠져나와 엄마의 팔에 매달립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83|113|손톱을 물어뜯으면서 승아가 우울하게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84|113|강은이도 동생 때문에 속상한 일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85|113|승아는 가엾도록 풀이 팍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86|113|강은이는 아직도 눈물이 글썽글썽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87|113|다음 날 하정주는 시무룩한 얼굴로 학교에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88|113|그러자 제호가 무안해서 뒷머리를 긁적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89|113|은솔이는 어쩐지 기운이 없어 보이는 엄마가 차려 주는 아침밥을 먹고 학교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90|113|실내화에 눈물이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91|113|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눈빛이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92|113|엄마의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93|113|엄마한테 손을 꽉 붙잡힌 채 끌려가면서 혁이는 아쉬워서 뒤를 돌아보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94|113|조은이는 시무룩해졌어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95|113|진돌이는 밖에 나가 놀지도 않고 밥도 잘 먹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96|113|거짓말쟁이에다 방귀를 뀌었다는 오해까지 받은 진돌이는 울적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97|113|솔참이는 개나리 공원을 떠나면서 무척 서운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98|113|진표는 대뜸 눈물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299|113|왜냐하면 저는 하루 종일 집 안에 갇혀 공예품 같은 거 만드는 건 좋아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00|113|그는 슬픔에 젖어 매혹적인 꽃들을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01|113|그래서 왕께서도 슬픔에 잠겨 외롭게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02|113|선택해야 할 자가 없어서 그녀는 상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03|113|공주가 말하며 보이테흐가 자기 뺨을 따라 이슬방울처럼 흘러내리는 눈물을 보지 못하도록 얼굴을 나뭇가지 속에 감췄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04|113|아무도 그 얼굴에서 더 이상 밝은 미소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05|113|오직 신부만이 예복을 입지 않은 채 자기 방에 앉아 슬프게 정원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06|113|맏딸이 열 여덟 살이 되자 성에서 사라졌고 아무도 그녀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07|113|아버지가 집에 돌아와 보니 곱슬머리 야로슬라베크도, 다른 아이도, 아무도 마중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08|113|부인을 사랑했기에 슬픔을 가슴속에 묻어 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09|113|보흐단카는 왜 자기에게는 오빠가 없는지, 왜 부모님이 그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지 않는지, 그들이 있었으면 죽은 것인지 어디 멀리 가 버린 것인지, 왜 누구도 그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지 않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10|113|어디를 가든 불쌍한 오빠들을 생각했고, 아무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는 부모님의 슬픔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11|113|부모님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가슴 아파했지만 결국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12|113|어느 험하지 않은 계곡에 도착하자, 오빠들은 그녀에게 아마 씨를 뿌릴 밭과 그녀가 머물 속이 텅 빈 버드나무를 보여 주고는 슬픈 얼굴로 작별 인사를 하고 다시 동굴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13|113|그녀는 두 눈에 고인 눈물을 앞치마로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14|113|아들과 귀여운 아내를 바라보자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15|113|왕은 도움을 청하듯 슈테른베르크를 고통스럽게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16|113|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의 행방을 수소문하기 위해 곳곳으로 사람들을 보냈지만, 그 누구도 알아내지 못한 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17|113|벨렌카가 숲으로 들어가 나무 밑에서 쉬고 있는데 위에서 슬프고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18|113|처음으로 그는 양심의 가책이란 것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19|113|왕비는 다시 건강을 회복했지만, 누구도 왕비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다시는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20|113|어린 시절 내내 세 남매는 반나절도 서로 헤어져서 지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둘 모두 야로미르를 그리워했고 그가 없는 게 허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21|113|그녀의 슬픔의 이유를 알게 되자 그는 그럴 리가 없다고 위로하며 형이 말한 대로 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며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22|113|루젠카의 슬픔에 가슴 아파하던 야로슬라브가 제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23|113|저주를 받은 왕자는 조국 땅에 작별을 고하고는 멀리 떠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24|113|저녁 무렵, 공주는 창가에 앉아 사랑하지도 않는 신랑에게서 어떻게 자유로워질까 생각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25|113|모후가 식인귀임에도 어머니였던 까닭에 왕은 마음이 착잡했지만 아름다운 왕비와 자식들이 살아 있는 것을 그나마 다행으로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26|113|사람이란 기질이 비슷한 사람끼리 좋아하는 법이라, 엄마는 장녀만 애지중지하고 차녀는 끔찍할 정도로 싫어해서 차녀에게는 계속 일을 시키고 밥도 부엌에서 먹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27|113|둘째는 엄마를 피해 인근 숲으로 몸을 피했는데 마침 사냥에서 돌아오던 왕자가 각별한 미모의 처녀를 발견하고 왜 혼자 숲에서 울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28|113|모녀 일행이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되자 상드리용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29|113|남루한 옷차림의 상드리용은 마차도 하인도 없이 헐떡거리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30|113|공주님처럼 아름다운 분이 왜 이렇게 슬픈 얼굴을 하고 계신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31|113|부부는 아주 가난했고 일곱 명의 아이들 가운데 누구도 자립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가계에 큰 부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32|113|아주 허약하고 거의 말을 안 하는 막내 때문에 부부는 더 힘이 들었는데 막내의 착한 심성을 모자라는 것으로 간주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33|113|정말로 근심에 빠진 아이들은 계속 길을 잃으며 숲속으로 더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34|113|흙으로 범벅이 된 아이들이 몸을 일으켜 세워도 흙 묻은 손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35|113|아름다운 처녀와 헤어지자 절절한 아쉬움에 사로잡힌 왕은 가슴 깊숙이 강한 인상을 간직하고 천천히 멀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36|113|마음이 불안하고 혼란해진 왕은 왕비에 대한 모든 평가를 믿지 않고 자신이 누리는 과분한 행운도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37|113|겉으로는 태연한 표정을 지었지만 속으로는 슬픔을 감내하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38|113|마음속으로는 탄식하면서도 겉으로는 말없이 태연하게 과거 양을 키우던 시절에 입던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39|113|은비만 쏙 빼고 나누는 엄마 아빠의 얘기에 끼어들고 싶지는 않지만 은비는 어쩐지 외로워 자꾸만 입술을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40|113|은비는 아이가 가엾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41|113|어제 아침, 엄마 아빠는 먼 길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42|113|풀이 죽어 머리를 숙이고 있는 제일이 형제들에게 걱정을 하지 말라는 뜻이지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43|113|제삼이는 두 눈에 눈물을 글썽이며 매우 미안한 표정을 짓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44|113|하루는 의사 할아버지 별이 아기별을 진찰해 보더니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45|113|빨래집게는 정말 힘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46|113|아이들은 고개를 푹 숙이고 힘없이 밖으로 나왔어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47|113|삼 학년 미란이가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48|113|아저씨는 온몸에 힘이 쪽 빠져 헛간 바닥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49|113|억새 할머니는 끄응 몸을 일으켜 세우며 실망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50|113|먼 산으로 눈길을 주는 억새 할머니의 옆얼굴이 구름처럼 아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51|113|억새 할머니는 코를 팽 풀어 치마폭에 썩썩 문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52|113|할머니의 눈가가 살며시 젖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53|113|자세히 보니 억새 할머니의 눈자위도 축축이 젖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54|113|억새 할머니는 할머니의 눈물 젖은 손에 억새 꽃 몇 송이를 놓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55|113|갈빛은 몸만 칙칙한 갈색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56|113|갈빛은 아이의 눈에서 줄기져 내리는 눈물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57|113|다른 아이들은 메뚜기라는 이름 앞에 꼭 송장이라는 단어를 붙여 업신여기고 깔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58|113|흙이 햇볕에 익어 황금빛으로 빛이 나는 앞뜰과는 달리 거무죽죽한 이끼가 피어 있는 거기, 기분을 착 가라앉게 만드는 그늘이 언제나 웅크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59|113|그때까지도 한숨이 엄마의 입꼬리에 간당간당 매달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60|113|공부를 다 끝내고 동화책까지 읽었는데도 잠이 안 오는 밤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61|113|아빠, 엄마가 공부를 하러 미국에 가고 나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62|113|용이가 울음 섞인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63|113|아빠, 엄마도 미국으로 공부를 하러 갔으니까 용이도 기러기 아들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64|113|큰아버지의 눈가를 반짝이게 하는 것은 흘러내린 땀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65|113|매가 날카로운 발톱과 부리로 잔인하게 사냥감을 찢어 먹는 사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66|113|사촌 형 광이가 영국으로 음악 공부를 가는 바람에 큰엄마도 함께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67|113|큰아버지가 깎은 나무새는 기러기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68|113|제자 아저씨의 얼굴이 홍시처럼 붉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69|113|할머니가 밭으로 가고 동이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70|113|동이는 눈물을 닦고 늙은 소나무 곁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71|113|소나무는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가지도 구부러졌고 솔잎도 듬성듬성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72|113|그 달이 보고 싶어 몇 번 더 몸을 숙였지만 끝내 다시 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73|113|아무래도 낙지밭에 가기는 틀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74|113|그중에서 하나를 골라 입었다가 문규한테 된통 창피를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75|113|문을 닫은 물빛식당 혜림이도 이사를 가고 정만이 연호도 이사를 가고 문규마저 이사를 간다면.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76|113|그런데 인간들은 땅에서 힘들게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77|113|인간들은 농사를 지을 줄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78|113|병이 나도 치료할 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79|113|환웅은 땅에서 사는 인간들을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80|113|곰과 호랑이는 인간 세상이 부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81|113|환웅천왕은 곰과 호랑이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82|113|웅녀는 다른 여자들처럼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갖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83|113|귀여운 아이를 낳고 싶어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84|113|부모님은 화가 많이 나셔서 저에게 벌을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85|113|주몽의 어머니는 주몽을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86|113|주몽은 궁궐을 떠나는 게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87|113|그런데 임금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88|113|족장들이 가까이 가자 말이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89|113|흥부와 아내는 날마다 마을로 가서 일을 했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90|113|열 두 명이나 되는 아이들의 겨울옷이 없어서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91|113|한 아이가 일어서면 다 같이 일어서야 했고 한 아이가 앉으면 다 같이 앉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92|113|한 아이가 갑자기 방향을 바꾸면, 나머지 아이들이 함께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93|113|흥부는 그런 아이들이 우스웠지만 동시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94|113|자기처럼 못난 부모를 만나 고생하는 아이들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95|113|흥부는 나라에서 빌려주는 곡식이라도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96|113|이 마을 김 부자가 죄를 짓고 잡혀 가게 되었는데 병이 나서 못 가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97|113|흥부는 매를 맞지 않아서 돈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98|113|흥부는 돈을 받지 못해서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399|113|흥부는 앞으로 가족들과 먹고 살 일이 걱정되어 놀부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00|113|흥부는 놀부의 집에 들어갈 용기가 나지 않아 잠시 대문 앞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01|113|그런데 새끼 제비 한 마리가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02|113|새끼 제비는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03|113|흥부가 얼른 새끼 제비를 들여다보니 다리가 부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04|113|콩쥐도 아버지 혼자 사는 것은 외로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05|113|일도 안 끝내고 왔다고 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06|113|콩쥐는 쉬지 않고 아침밥도 먹지 않고 점심까지 물을 부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07|113|항아리에 물을 채워 놓지 못하면 배씨에게 혼이 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08|113|콩쥐는 외갓집에 가고 싶다는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09|113|심 봉사는 행실이 바르고 착한 사람이었으나 눈이 멀어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10|113|곽씨는 아들을 낳아야 제사를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11|113|심 봉사는 딸을 보내고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12|113|부인은 혼자서 쓸쓸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13|113|남편은 이미 세상을 떠나고 없었고 아들 삼 형제는 한양에서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14|113|집에는 부인 혼자뿐이어서 주인은 말벗이 필요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15|113|저는 어머니의 모습을 몰라 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16|113|심청이 목이 메어 눈물이 흘렀고 부인은 심청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17|113|심 봉사는 배가 고프고 방도 추웠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18|113|스님이 심 봉사에게 어쩌다가 개천에 빠졌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19|113|집이 가난한데 어떻게 시주를 합니까?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20|113|아버지, 제가 늦게 와서 화가 나셨어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21|113|심청이 울자 심 봉사가 심청을 달래며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22|113|장씨는 자식이 없어 항상 배 좌수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23|113|배 좌수는 아들이 없어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24|113|배 좌수는 아들을 낳아야 집안의 대를 이을 텐데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25|113|남의 자식을 키우겠다는 여자는 드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26|113|언니가 없으면 무서워하고 말을 하면서 홍련의 눈에 눈물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27|113|장화만 대문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28|113|장쇠는 마음이 좋지 않아 연못을 바라보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29|113|그러다가 파랑새가 홍련을 보고 가냘픈 목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30|113|그래서 혼자 장화가 죽은 곳에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31|113|연못은 여전히 안개로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32|113|용왕은 힘없이 한숨을 쉬며 나는 내가 어떤 병에 걸렸는지 모른다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33|113|잉어는 망설이는 표정으로 용왕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34|113|게다가 토끼는 아주 영리해서 속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35|113|문어는 슬그머니 뒤로 물러나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36|113|제가 물속에서만 살아서 토끼를 본 적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37|113|자라의 겸손한 태도에 토끼는 잘난 척한 것이 부끄러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38|113|토끼는 자라에게 고개를 숙이며 아까 제가 한 말은 모두 농담이니 잊어 주세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39|113|당신이 얼마나 어렵게 사는지 내가 한번 말해 볼까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40|113|토끼님이 용궁에 가는 일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아니에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41|113|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겁게 사는 것이 부럽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42|113|팔십 세가 된 옹고집의 어머니는 몸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43|113|그래서 어머니는 차가운 방에 항상 혼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44|113|늙은 스님은 옹고집의 얼굴을 쳐다보고 슬픈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45|113|어머님, 집에 이상한 일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46|113|옹고집의 부인은 울고 있는 진짜 옹고집을 보자 불쌍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47|113|김 부자가 싸움을 말리며 싸우지 말고 사또에게 가게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48|113|무례했다면 용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49|113|춘향은 얼굴이 빨개져서 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50|113|춘향의 소원은 몽룡과 다시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51|113|춘향은 모든 것을 체념한 듯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52|113|꿩들은 배가 고파도 먹을 것을 찾으러 마음껏 돌아다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53|113|먹을 것을 보아도 누가 꿩을 잡으려고 가져다 놓은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함부로 먹으면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54|113|새끼들은 배고프다고 장끼와 까투리를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55|113|까투리는 성격이 급한 남편이 불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56|113|내가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57|113|매는 감기에 걸려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58|113|매가 자기를 위로하며 혼잣말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59|113|홍문은 할 수 없이 자기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60|113|춘섬이 조용히 지내면 좋은 날이 올 거다라고 길동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61|113|전우치는 백성들을 돕기 위해 집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62|113|집이 가난해서 그동안 몹시 추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63|113|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다니며 억울한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64|113|서쪽으로 가다 보니 어떤 마을에 한 노인이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65|113|전우치는 노인의 아들을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66|113|그래서 원님은 억울한 사람을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67|113|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동쪽과 남쪽, 북쪽으로도 가서 억울한 사람들을 만나면 모두 도와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68|113|어머니께 양식을 사드릴 돈도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69|113|하지만 은혜를 베풀어 한 번만 용서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70|113|장원은 전쟁이 나자 부인과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71|113|해룡을 번갈아 가며 업고 피난을 가던 중 장원의 부인이 몹시 힘들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72|113|아기와 나와 함께 가면 모두 죽을 테니 우리를 두고 먼저 떠나세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73|113|나중에 만나면 서로를 알 수 있는 표시도 없어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74|113|장원 부부는 슬퍼하며 다시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75|113|박씨의 남편은 다른 여자와 살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76|113|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니 해룡이 더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77|113|해룡은 추운 방에서 이불도 없이 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78|113|아들은 해룡의 곁에 있겠다며 울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79|113|왕은 답답해서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80|113|부부가 아기를 나무 아래에 두고 울면서 멀리 가고 있는 그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81|113|변씨와 소룡은 구걸을 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82|113|해룡을 보자 변씨와 소룡은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83|113|이춘득은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하루 종일 산길을 헤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84|113|이춘득과 시백은 신부의 얼굴을 보고 기가 막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85|113|박씨는 방금 결혼했는데 아주 외로운 신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86|113|제 얼굴이 못생겨서 남편의 마음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87|113|시백은 바닥에 엎드려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88|113|박씨는 작은 방에서 몸종 계화와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89|113|이춘득은 며느리가 외롭게 사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90|113|편지와 연적을 받은 시백은 박씨에게 미안해 하며 자신의 행동이 심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91|113|그러나 박씨는 자기 방에 혼자 앉아 있었고 몸종인 계화만이 박씨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92|113|밤이 되면 박씨를 만날 용기가 날 것같아 시백은 해가 지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93|113|시백이 방으로 들어가려고 하니까 발이 앞으로 가지 않고 자꾸 뒤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94|113|시백이 오늘은 꼭 그동안 구박한 것을 용서받아야겠다하고 마음속으로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95|113|내가 부족해서 부인을 슬프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96|113|시백은 크게 뉘우치고 혼자 평안도로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97|113|한양 구경을 왔다가 돈을 다 써서 도움을 받으려고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98|113|양생이 슬퍼하며 여인에게 이렇게 빨리 헤어져요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499|113|불쌍한 우리 부모님,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500|113|여인의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더니 울음소리처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501|113|그 후 양생은 여인을 잊지 못하여 장가가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502|113|양생은 산에서 약초를 캐며 살았다고 하나 아무도 다시 그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503|113|이생은 두 사람의 사랑이 알려지면 헤어지게 될 거라는 시를 읊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504|113|최씨는 매일 저녁 이생을 기다렸지만 열흘이 지나도 이생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505|113|최씨의 어머니가 우리 딸이 상사병에 걸린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506|113|최씨가 작은 목소리로 제가 부모님의 허락도 없이 남자를 만났어요라고 겨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507|113|집을 떠나 버린 사람들은 사방으로 달아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508|113|최씨가 이생을 바라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509|113|허생은 몹시 가난하서 낡은 초가집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510|113|허생의 아내는 바느질을 해서 돈을 벌어 그것으로 겨우 풀칠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511|113|어느 날은 돈이 없어서 며칠째 굶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512|113|나는 가난해서 장사할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513|113|허생은 아주 초라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514|113|손님들이 놀라며 큰돈을 잃게 되었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515|113|나는 십 년 동안 책 읽기를 하려다가 끝내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516|113|배고픔을 견디지 못해 돈을 빌린 것이 부끄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3|F_S1_Q_113_0517|113|어느 날 집을 나가 오 년이나 소식이 없어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14.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14.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ee9820022ff3a639e19221aea7662bea5614a91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14.txt @@ -0,0 +1,467 @@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51|114|체통 아저씨는 즐거웠던 지난날들을 떠올리며 더욱 쓸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52|114|날이 저물기 전에 편지가 한 통이라도 들어와야 밤새 이야기라도 할 텐데 지나다니는 사람도 벌써 끊겨 거리가 조용하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53|114|슬픈 사연이 적힌 편지가 들어와 밤새 훌쩍이면 함께 마음 아파하며 위로하기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54|114|항상 같은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거나, 먼 하늘만 바라보는 동물들을 보는 일이 재미없어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55|114|사실은 강사 선생님이 아이를 데리고 다닌다는 것은 보기에 별로 안 좋았고 그걸 엄마가 더 잘 알고 계신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56|114|토요일 오후지만 늦가을 탓인지 동물원에는 구경꾼도 적고 동물들도 우리에서 졸고 있어 쓸쓸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57|114|언제나 하던 것처럼 동물원을 한 바퀴 돌았지만 이제는 볼만한 곳이 없어 대충 돌고 나면 할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58|114|개미 길이 무너지자 질서 있게 움직이던 수백 마리의 개미들이 지진을 만난 것처럼 흩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59|114|개미집은 순식간에 허물어졌고 뜨거운 홍수를 만난 개미들은 도망갈 시간도 없이 흙과 뒤범벅이 되어 쓸려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60|114|석 장뿐인 자유이용권과 아이들 이름을 짝지어 보니 턱없이 모자라서 곧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61|114|아이들은 섭섭했지만 공평한 방법이라 여기고서, 반장 선거나 하는 것처럼 또박또박 이름을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62|114|눈을 감은 채 앙상한 가지를 드리우고 서 있는 늙은 굴참나무를 엄마 굴참나무도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63|114|그의 아내가 문을 열어 주며 근심스럽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64|114|분명 자기 책임이 아닌 일로 해결이 되었는데도 개운치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65|114|성진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이번에도 엄마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66|114|그래서 문을 자주 열고 닫으면 그만큼 눈을 감았다 뜨기를 반복하려니 힘이 든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67|114|하지만 녀석의 행동을 보니 너무 추웠거나, 생김새를 들먹거린 탓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68|114|음식물로 그득한 내 안은 비좁았기 때문에 준우 엄마는 무거운 김치통을 들고 끙끙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69|114|아이들은 끼리끼리 몰려 교문을 나서는데, 혼자 가는 성진이 얼굴은 찌푸린 하늘을 닮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70|114|아빠의 걱정을 들으면서도 진국이 엄마는 아무 말 않고 측은한 듯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71|114|아빠가 출장 가고 안 계신 날, 엄마의 기분을 건드리면 다른 때보다 꾸중이 심하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72|114|식사 준비가 다 되었을 때, 출장 가신다던 아빠가 기운이 쏙 빠진 채 집에 오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73|114|아빠 얼굴은 여전히 어두웠지만 아무 일 없이 회사에 다니고 계신다는 것만을 다행스럽게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74|114|성진이도 키가 컸으면 하는 마음은 간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75|114|사실은 성진이도 그 말을 하고 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76|114|지난 추석에도 친척들이 큰집에 모였을 때 성진이는 키 때문에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77|114|진우는 아빠가 돈을 잘 못 버는 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78|114|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기도 했지만 마음은 더 꽁꽁 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79|114|은성이는 불쌍한 마음이 들어 우는 토끼를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80|114|삼거리 왼쪽으로 꺾어지는 주택 담벼락엔 언젠가부터 다음과 같은 글귀의 종이가 붙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81|114|오고 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아이는 그 동그란 눈을 깜박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82|114|사람들은 쉬지 않고 그 앞을 지나가고, 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83|114|신사복을 입은 아저씨 두 분이 지나가면서 하모니카를 가져간 사람이 이상하다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84|114|그것은 은미에게 깊은 충격을 주어 잔잔한 슬픔 같은 걸 느끼도록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85|114|그렇게 생각하면서 사람들은 뭔가 귀중한 걸 잃어버린 듯한 허전함을 맛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86|114|그 순간 하 선생은 왠지 마음이 텅 빈 듯한 느낌을 씻을 길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87|114|할머니의 근심스러운 말에 순예는 열이 있는 상기의 이마에 조심스레 손을 얹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88|114|평소에 앓아 본 적이 없는 동생이어서인지 왠지 불안하고 불길한 생각이 머리에서 떨어지질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89|114|하마터면 우리들은 큰 비명을 지를 뻔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90|114|맑고 깨끗하게 바뀐 옛날의 마구간들이 우리들의 눈엔 더욱더 쓸쓸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91|114|십 년의 재산이 하루아침에 달아나 버린 것 같은, 허전하고 뭔가 큰 손해를 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92|114|왠지 다람쥐에 대한 가엾음과 안타까움으로 순아는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93|114|아니, 나를 내 고향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애원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94|114|순아는 새로운 걱정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95|114|영 무겁고 떨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96|114|얼음처럼 차갑게 느껴지는 대문이 오늘의 엄마, 아빠의 마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97|114|은진이는 걱정스러운 모습으로 하늘을 한 번 올려다보고는 터벅터벅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98|114|매일 먹던 우유를 먹지 못해서가 아니라 매일 아침 대문에서 기다리던 우유가 자기를 떠나 버린 듯하여 마음이 텅 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099|114|몹시 초라하고 부끄러운 나의 발길은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00|114|선비는 산길을 걸었기 때문에 힘이 들어서 쉴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01|114|한참 동안 산길을 걸어가다 보니 저녁이 되어 하룻밤 자고 갈 주막을 찾았으나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02|114|그렇지만 너무 늦었고 피곤해서 다른 곳을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03|114|결국 선비는 생각만 하다가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04|114|낮이 되어도 당집 안은 어두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05|114|몇 년 전부터 마을에 아픈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06|114|청년은 조심스럽게 호랑이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07|114|농부는 비가 멈추기를 속으로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08|114|병사들은 사또가 뱀에게 물려서 위독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09|114|그래서 의사를 부르러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10|114|그래서 어머니는 낮에는 항상 밖에 나가 떡을 팔았고 밤이 되어야 집에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11|114|집이 산속에 있어서 길이 몹시 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12|114|어머니의 옷을 입은 호랑이가 어두운 방에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13|114|하지만 저녁까지도 할아버지의 낚싯대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14|114|산을 반쯤 올랐을 때, 갑자기 커다란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15|114|집에 오니 가자미는 지쳐서 쓰러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16|114|지느러미도 다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17|114|삼 년마다 바다에 제물을 바치는 풍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18|114|제물을 바치지 않으면 바다에 나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19|114|청년이 보니 아가씨는 깜짝 놀랄 만큼 아름다워서 청년은 아가씨를 살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20|114|특히 김 선비의 딸은 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21|114|부부는 딸이 없는 것이 늘 아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22|114|외양간에는 소가 한 마리 죽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23|114|가까이 가서 보니까 거북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24|114|노총각의 부모는 늙고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25|114|시간이 빨리 가서 한 달이 지났고 노총각은 집에 계신 부모님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26|114|산삼을 들고 바닥에 앉아 있자 어제의 무서웠던 기억이 모두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27|114|그래서 선비는 누가 봐도 가난한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28|114|선비가 다시 한번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29|114|딸아이가 깜짝 놀라 떨어뜨린 것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30|114|주막 주인은 깜짝 놀랐고 자기의 잘못을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31|114|주막 주인은 다시 한번 선비에게 사과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32|114|그 고개에서 넘어진 사람은 삼 년밖에 못 산다는 이야기가 있어 삼 년 고개라는 별명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33|114|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 고개에서 넘어지지 않으려고 조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34|114|할아버지가 한숨을 쉬더니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35|114|소년은 할아버지가 삼 년 고개에서 넘어져 병이 났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36|114|어린아이의 말이지만 지금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37|114|하지만 곶감이라고 말하면 안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38|114|곶감을 다 먹고 훈장님의 벼루까지 깨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39|114|훈장님은 곶감이 다 없어져서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40|114|어느 날, 총각이 한 마을을 지나가는데 어떤 부부가 집 앞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41|114|그러나 부자인 형은 동생을 잘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42|114|동생네 식구에다가 처녀까지 먹기에 쌀 한 말은 너무 부족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43|114|남편은 아내에게 금덩어리에 대해 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44|114|아내가 한숨만 쉬는 남편이 이상해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45|114|부모님이 자기를 싫어할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46|114|아가씨는 추운 줄도 모르고 한참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47|114|청년은 땅이 없어서 농사를 지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48|114|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49|114|이산해의 어머니가 아쉬운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50|114|김 진사는 할 수 없이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51|114|옛날부터 가을은 몸도 마음도 제일 긴장되어서 공부할 수 있는 때라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52|114|마타사부로는 통신부도 숙제장도 없는 대신에 주먹 쥔 양손을 책상 위에 올려놓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53|114|하급반 아이들은 한꺼번에 교실을 뛰어나갔습니다만 사 학년 아이들은 아직 우물쭈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54|114|두 사람은 도중에도 여러 가지 그 아이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학교로 왔습니다, 그러자 운동장에는 아이들이 벌써 일고여덟 명 모여서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그 아이는 아직 와 있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55|114|어제처럼 교실 안에 있을까 생각하고 안을 들여다보았습니다만, 교실 안은 고요히 아무도 없고, 칠판 위에는 어제 청소할 때 걸레로 닦은 자국이 말라서 뿌옇게 흰 줄무늬가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56|114|모두 함께 그쪽을 돌아보았습니다만 한 사람도 대답을 한 아이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57|114|모두 마타사부로 쪽을 보고는 있지만 머뭇머뭇하고 아니면 바쁜 듯이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거나 하면서 마타사부로 쪽으로 가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58|114|마타사부로는 좀 언짢은 듯이 거기에 우뚝 서서 운동장을 다시 한번 둘러보더니, 이 운동장 크기는 얼마나 될까 하고 정문에서 현관까지 큰 걸음으로 발자국을 세면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59|114|마타사부로는 양손으로 책상 위의 책을 단정하게 잡고 말씀하신 곳을 숨을 죽인 채 가만히 읽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잡기장에는 글자를 하나도 쓰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60|114|정말로 모르는 글자가 하나도 없는 것인지, 단 하나 있는 연필을 사타로에게 주어 버린 까닭인지, 어느 쪽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61|114|길이 숲속으로 나 있어서 잠시 길은 질척질척하고 주위는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62|114|가스케는 겨우 일어나서 급히 숨을 몰아쉬면서 말이 간 쪽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63|114|알겠어요, 그럼 감사합니다 조반니는 인사를 하고 부엌에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64|114|열십자로 된 동네 모퉁이를 돌아가려 하는데, 건너편 다리로 나가는 쪽에 있는 잡화점 앞에서 검은 그림자와 희뿌연 셔츠가 뒤섞여서 일고여덟 명의 학생들이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각각 호리병 모양의 등불을 가지고 다가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65|114|먼저 녹색 신호등과 희미한 흰 기둥이 휙 하고 창밖을 지나가고, 이어서 유황의 불길처럼 따스하게 느껴지는, 뿌연 전철기 앞의 등불이 창 아래로 지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66|114|두 아이가 그 하얀 길을 어깨를 나란히 하고 가니, 그들의 그림자는 마치 사방으로 창이 있는 방 안의 두 기둥 그림자처럼, 또 두 차바퀴의 살처럼 몇 개나 몇 개나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기차에서 보았던 아름다운 강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67|114|캄파넬라는 그 예쁜 모래를 한 줌 손바닥에 얹어 놓고 손가락으로 사각사각 소리를 내면서 꿈꾸는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68|114|바라보니 그 하얗고 부드러운 바위 속에서 푸르스름한 크나큰 짐승의 뼈가 반쯤 이상 파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69|114|주의해서 보니 그곳에는 발굽이 두 개 있는 발자국이 새겨진 바위가 사각형으로 열 개 정도 깔끔히 잘린 채 번호가 붙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70|114|벌써 시간이 다 됐어, 가자 캄파넬라가 지도와 손목시계를 대조하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71|114|기차는 이제 조용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72|114|붉은 수염의 사람은 뭔가 그리운 듯 웃으면서 조반니와 캄파넬라의 모습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73|114|기차는 이제 점점 빨라져서 갈대와 강이 번갈아 가며 창밖에서 반짝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74|114|청년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슬픈 듯한 표정을 지으며 가만히 그 아이의 젖은 곱슬머리를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75|114|우리들에겐 이제 아무 슬픈 일도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76|114|음, 보트는 틀림없이 구조되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77|114|하여튼 꽤 숙련된 뱃사람들이 저어 재빨리 배로부터 떨어져 갔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78|114|두 남매는 벌써 지쳐서 제각기 축 늘어져 좌석에 기대어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79|114|그때를 떠올리자 다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80|114|꾹 참고 있는데 아빠가 다시 노래라도 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81|114|서울 집은 반지하여서 방 안에 앉아 커튼을 젖히고 창을 올려다보면 사람들 지나다니는 발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82|114|밤에는 자동차 헤드라이트 빛이 방 안을 훤히 비추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83|114|빛이 들지 않는 어둑한 집이어서 낮에도 불을 켜야 했지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84|114|아빠가 미안해 하며 상자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85|114|하지만 내가 학교에 들어가자 엄마는 마트에서 계산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86|114|내가 초등학생이 되자 집에는 아빠도 엄마도 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87|114|나는 방과 후 엄마가 퇴근할 때까지 집이 아니라 학원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88|114|하영이는 비행기가 지나고 있는 창밖 하늘로 눈길을 잠시 멈추고는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89|114|비행기 꼬리에 희고 기다란 비행운이 생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90|114|마치 하늘에 칼금을 긋기라도 한 것처럼 말이죠.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91|114|하영이 가슴도 금이 그어진 것처럼 찌르르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92|114|하영이는 비행기 창가 좌석에 앉은 아빠를 떠올려 보려고 애썼지만, 아무것도 떠올릴 수 없었습니다, 아무것도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93|114|엄마가 이 인형을 사 주기 위해 점심값까지 아꼈다는 것도 하영이는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94|114|브랜드 옷가게 점장으로 일하고 있지만 다들 가게 주인으로 알고 있는 하영이 엄마는 월급이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95|114|그런데도 하영이 것이라면 뭐든 최고급품으로 갖춰 주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96|114|엄마는 이런 마음으로 하영이가 원하는 인형을 무리해서 사 주었던 것이랍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97|114|하영이는 반지하 단칸방 집을 떠올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98|114|고급 주택가를 벗어나 좁은 골목길에 다닥다닥 붙은 허름한 빌라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199|114|팔을 쭉 뻗으면 앞 동에 닿을 것같이 빽빽이 들어서 있는 빌라, 그중에서도 햇빛이 잘 들지 않고 창으로는 사람들의 발목이 보이는 원룸 반지하 방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00|114|어릴 때부터 이 시간은 언제나 하영이 혼자만의 시간이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01|114|엄마는 하영이가 설거지해 놓은 것을 보면 기특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어쩐지 마음이 짠해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02|114|입고 있는 옷은 때로 절어 있었고 수염도 깎지 않은 얼굴이었고, 양쪽 볼은 푹 들어가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03|114|아저씨는 산다는 말도 안 산다는 말도 없이 그냥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04|114|어디서 본 듯한 사람 같았을까요, 그러나 끝내 기억을 못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05|114|그럴 때마다 바늘잎이 우수수 떨어졌지요, 아저씨의 어깨 위에도, 신발 위에도.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06|114|아파트 사람들은 이제야 미안한 얼굴을 했고, 머뭇머뭇하더니 하나둘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07|114|얼마나 구깃구깃한지 꼭 휴지 조각 같은 돈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08|114|오늘도 고모네 집 앞으로 왔고, 오른손 검지 끝으로 초인종을 누르려다 얼른 내려놓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09|114|고양이를 안고 있는 손이 바르르 떨렸는데, 솔직히 자신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10|114|딱 일 년 만에 찾아왔는데도, 고모는 들어오라는 말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11|114|문틈으로 나를 발견한 집 안의 물건들, 하물며 거실의 공기까지도 나가라며 내 어깨를 밀어내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12|114|천천히 서재 앞으로 다가가서 문을 열었고, 그곳은 동재와 함께 날마다 책을 읽고 둘만의 비밀을 털어놓던 곳이에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13|114|나는 동화책을 가슴에 안고 천천히 놀이터 쪽으로 향했고, 동재와 함께 타던 그네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14|114|동재는 책 읽기를 무척 좋아했지, 이야기도 제법 잘했고, 내가 자전거를 태워 주면 무섭다고 했는데, 드디어 동재가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워서 나중에는 나보다 더 자전거를 잘 타길래, 우리는 깜깜한 밤에도 자전거를 타고 놀이터 주변을 빙빙 돌아다녔지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15|114|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고모가 액자를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16|114|고모 얼굴이 실룩거리더니 금세 하얗게 변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17|114|나는 고모가 쓰러질까 봐 안절부절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18|114|벌써 연속극이 끝나 버린 걸까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19|114|나는 침을 꿀꺽 삼키며 아쉬운 눈으로 냉장고를 쳐다봤어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20|114|목소리가 어찌나 퉁명스러운지, 눈물이 나오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21|114|철민이에게 화를 낸 게 정말 미안했고, 아빠에게 서울로 이사 가자고 자꾸만 조른 것도 죄송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22|114|몸 밖으로 나간 혼이 자기 얼굴을 찾을 수 없게 되기 때문이었죠.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23|114|몸 밖으로 나갔던 혼이 돌아오지 못하면 그 사람이 죽는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24|114|한참 시간이 지나도 도깨비들이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25|114|아저씨는 춥고 무서워서 집으로 가고 싶었지만, 도깨비들한테 들킬까 봐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26|114|아저씨는 나무 뒤에서 도깨비들이 돌아갈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27|114|부모님이 이번에는 집 안에 있는 물건들을 물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28|114|가짜는 물건의 이름과 그 물건이 몇 개인지까지 알고 있었지만, 삼 년 동안 집을 떠나 있던 젊은이는 대답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29|114|젊은이는 갈 곳이 없어서 전에 공부하던 절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30|114|아버지와 아들은 아주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31|114|시골에 있는 자기 집까지 가려면 며칠 동안 걸어야 했는데, 아버지는 길을 가면서도 오직 돈만 생각했고, 혹시 돈을 잃어버릴까 봐 꺼내 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32|114|한참 길을 가는데, 비가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33|114|비가 오랫동안 내려서 여기저기에서 물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34|114|물이 많아져서 아버지는 강을 건널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35|114|아버지는 돈을 가지고 빨리 집에 가고 싶었지만,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36|114|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나무꾼이 살았는데,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나무꾼은 가족이 없었고, 외로운 나무꾼은 빨리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37|114|선녀들은 목욕을 끝내고 옷을 찾아서 입었는데, 선녀 한 명의 날개옷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38|114|처음에는 장난이라고 생각했던 다른 선녀들도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39|114|모두가 함께 찾았지만 날개옷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40|114|시간이 많이 지나서 새벽이 되자, 다른 선녀들이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41|114|모두가 노루와 했던 약속을 무시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42|114|만약 아이가 셋이었다면 선녀가 한 번에 안고 하늘로 올라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43|114|나무꾼은 후회했지만 소용이 없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44|114|할머니는 깜짝 놀라면서 아이는 없다고 말했지만, 세 딸은 끝까지 아이를 보여 달라고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45|114|할머니는 더 이상 속일 수가 없어서 세 딸에게 구렁이를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46|114|할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셋째 딸에게 한 번만 물어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47|114|아내가 나에게 무엇을 사 오라고 했는데, 그게 뭐였지 농부는 열심히 생각했지만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48|114|농부의 어머니는 남편 눈치만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49|114|사또는 떡보가 반갑기도 했지만 걱정도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50|114|떡보가 똑똑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51|114|호랑이가 산 아래에 있는 마을로 내려갔는데, 마을은 아주 조용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52|114|그때 방에서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53|114|아이는 계속 울고 있었고, 방 안에서는 엄마가 우는 아이를 달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54|114|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거짓말을 하러 오는 사람이 적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55|114|거짓말을 잘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56|114|할아버지는 약초를 캐다가 팔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57|114|집에서는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58|114|날이 어두워졌는데 할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59|114|이웃 마을 홀아비도 약초를 캐면서 살았고, 부인도 없고 자식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60|114|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서둘러 집으로 향했는데,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좀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61|114|할아버지가 낯선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62|114|옷은 그대로인데, 사람이 달라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63|114|걸음걸이나 몸의 움직임이 할아버지 같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64|114|할머니가 놀라며 말했지만, 할아버지는 갑자기 할머니에게 미안해졌습니다, 자기만 젊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65|114|내일 같이 그 샘에 갑시다, 당신도 샘물을 마시면 젊어질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66|114|어느 날, 혹부리 영감이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갔는데 너무 멀리까지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67|114|그래서 혹부리 영감이 산을 내려오기 전에 날이 어두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68|114|산을 내려오던 혹부리 영감은 다리가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69|114|돌탑의 말에 아버지 들쥐는 쓰러질 것 같았고, 다른 곳을 찾아갈 힘이 없어 주저앉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70|114|그렇긴 해도 학주는 걱정이 되어서 신발을 끌고 따라나섭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71|114|학주는 시무룩해서 친구들과 헤어집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72|114|영주가 울먹하며 떠듬떠듬 말을 이어 갑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73|114|차마 겉으로는 하지 못하는 말을 속으로 떠들면서 학수는 시무룩하게 서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74|114|학수는 남몰래 울상을 하며 동근이 뒷자리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75|114|학수는 동근이와 병태의 손에 매달린 줄 인형처럼 질질 끌려 돌아다닙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76|114|눈물이 슴벅거려서 자꾸 눈을 감았다 뜨면서 뜨거운 라면을 후루룩 먹어 댑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77|114|학수는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78|114|그래서 먼저 기운 빠진 목소리로 사과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79|114|병선이는 점심밥도 먹지 않고 훌쩍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80|114|병선이는 시무룩해서 방바닥만 쳐다봅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81|114|병선이의 눈에 눈물이 핑그르르 고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82|114|민규는 쪼르르 빠져나와 엄마 팔에 매달립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83|114|손톱을 물어뜯으면서 승아가 우울하게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84|114|강은이도 동생 때문에 속상한 일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85|114|승아는 가엾도록 풀이 팍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86|114|강은이는 아직도 눈물이 글썽글썽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87|114|다음 날 하정주는 시무룩한 얼굴로 학교에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88|114|그러자 제호가 무안해서 뒷머리를 긁적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89|114|은솔이는 어쩐지 기운이 없어 보이는 엄마가 차려 주는 아침밥을 먹고 학교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90|114|실내화에 눈물이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91|114|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눈빛이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92|114|엄마의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93|114|엄마한테 손을 꽉 붙잡힌 채 끌려가면서 혁이는 아쉬워서 뒤를 돌아보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94|114|조은이는 시무룩해졌어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95|114|진돌이는 밖에 나가 놀지도 않고 밥도 잘 먹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96|114|거짓말쟁이에다 방귀를 뀌었다는 오해까지 받은 진돌이는 울적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97|114|솔참이는 개나리 공원을 떠나면서 무척 서운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98|114|진표는 대뜸 눈물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299|114|왜냐하면 저는 하루 종일 집 안에 갇혀 공예품 같은 거 만드는 건 좋아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00|114|그는 슬픔에 젖어 매혹적인 꽃들을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01|114|그래서 왕께서도 슬픔에 잠겨 외롭게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02|114|선택해야 할 자가 없어서 그녀는 상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03|114|공주가 말하며 보이테흐가 자기 뺨을 따라 이슬방울처럼 흘러내리는 눈물을 보지 못하도록 얼굴을 나뭇가지 속에 감췄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04|114|아무도 그 얼굴에서 더 이상 밝은 미소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05|114|오직 신부만이 예복을 입지 않은 채 자기 방에 앉아 슬프게 정원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06|114|맏딸이 열 여덟 살이 되자 성에서 사라졌고 아무도 그녀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07|114|아버지가 집에 돌아와 보니 곱슬머리 야로슬라베크도, 다른 아이도, 아무도 마중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08|114|부인을 사랑했기에 슬픔을 가슴속에 묻어 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09|114|보흐단카는 왜 자기에게는 오빠가 없는지, 왜 부모님이 그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지 않는지, 그들이 있었으면 죽은 것인지 어디 멀리 가 버린 것인지, 왜 누구도 그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지 않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10|114|어디를 가든 불쌍한 오빠들을 생각했고, 아무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는 부모님의 슬픔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11|114|부모님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가슴 아파했지만 결국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12|114|어느 험하지 않은 계곡에 도착하자, 오빠들은 그녀에게 아마 씨를 뿌릴 밭과 그녀가 머물 속이 텅 빈 버드나무를 보여 주고는 슬픈 얼굴로 작별 인사를 하고 다시 동굴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13|114|그녀는 두 눈에 고인 눈물을 앞치마로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14|114|아들과 귀여운 아내를 바라보자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15|114|왕은 도움을 청하듯 슈테른베르크를 고통스럽게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16|114|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의 행방을 수소문하기 위해 곳곳으로 사람들을 보냈지만, 그 누구도 알아내지 못한 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17|114|벨렌카가 숲으로 들어가 나무 밑에서 쉬고 있는데 위에서 슬프고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18|114|처음으로 그는 양심의 가책이란 것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19|114|왕비는 다시 건강을 회복했지만, 누구도 왕비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다시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20|114|어린 시절 내내 세 남매는 반나절도 서로 헤어져서 지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둘 모두 야로미를 그리워했고 그가 옆에 없는 게 허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21|114|그녀의 슬픔의 이유를 알게 되자 그는 그럴 리가 없다고 위로하며 형이 말한 대로 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며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22|114|루젠카의 슬픔에 가슴 아파하던 야로슬라브가 제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23|114|저주를 받은 왕자는 조국 땅에 작별을 고하고는 멀리 떠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24|114|저녁 무렵, 공주는 창가에 앉아 사랑하지도 않는 신랑에게서 어떻게 자유로워질까 생각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25|114|모후가 식인귀임에도 어머니였던 까닭에 왕은 마음이 착잡했지만 아름다운 왕비와 자식들이 살아 있는 것을 그나마 다행으로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26|114|사람이란 기질이 비슷한 사람끼리 좋아하는 법이라, 엄마는 장녀만 애지중지하고 차녀는 끔찍할 정도로 싫어해서 차녀에게는 계속 일을 시키고 밥도 부엌에서 먹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27|114|둘째는 엄마를 피해 인근 숲으로 몸을 피했는데 마침 사냥에서 돌아오던 왕자가 각별한 미모의 처녀를 발견하고 왜 혼자 숲에서 울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28|114|모녀 일행이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되자 상드리용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29|114|남루한 옷차림의 상드리용은 마차도 하인도 없이 헐떡거리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30|114|공주님처럼 아름다운 분이 왜 이렇게 슬픈 얼굴을 하고 계신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31|114|부부는 아주 가난했고 일곱 명의 아이들 가운데 누구도 자립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가계에 큰 부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32|114|아주 허약하고 거의 말을 안 하는 막내 때문에 부부는 더 힘이 들었는데 막내의 착한 심성을 모자라는 것으로 간주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33|114|정말로 근심에 빠진 아이들은 계속 길을 잃으며 숲으로 더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34|114|흙으로 범벅이 된 아이들이 몸을 일으켜 세워도 흙 묻은 손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35|114|아름다운 처녀와 헤어지자 절절한 아쉬움에 사로잡힌 왕은 가슴 깊숙이 강한 인상을 간직하고 천천히 멀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36|114|마음이 불안하고 혼란해진 왕은 왕비에 대한 모든 평가를 믿지 않고 자신이 누리는 과분한 행운도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37|114|겉으로는 태연한 표정을 지었지만 속으로는 슬픔을 감내하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38|114|마음속으로는 탄식하면서도 겉으로는 말없이 태연하게 과거 양을 키우던 시절에 입던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39|114|은비만 쏙 빼고 나누는 엄마 아빠의 얘기에 끼어들고 싶지는 않지만 은비는 어쩐지 외로워 자꾸만 입술을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40|114|은비는 아이가 가엾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41|114|어제 아침, 엄마 아빠는 먼 길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42|114|풀이 죽어 머리를 숙이고 있는 제일이 형제들에게 걱정을 하지 말라는 뜻이지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43|114|제삼이는 두 눈에 눈물을 글썽이며 매우 미안한 표정을 짓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44|114|하루는 의사 할아버지 별이 아기별을 진찰해 보더니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45|114|빨래집게는 정말 힘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46|114|아이들은 고개를 푹 숙이고 힘없이 밖으로 나왔어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47|114|삼 학년 미란이가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48|114|아저씨는 온몸에 힘이 쪽 빠져 헛간 바닥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49|114|억새 할머니는 끄응 몸을 일으켜 세우며 실망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50|114|먼 산으로 눈길을 주는 억새 할머니의 옆얼굴이 구름처럼 아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51|114|억새 할머니는 코를 팽 풀어 치마폭에 썩썩 문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52|114|할머니의 눈가가 살며시 젖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53|114|자세히 보니 억새 할머니의 눈자위도 축축이 젖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54|114|억새 할머니는 할머니의 눈물 젖은 손에 억새 꽃 몇 송이를 놓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55|114|갈빛의 몸만 칙칙한 갈색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56|114|갈빛은 아이의 눈에서 줄기져 내리는 눈물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57|114|다른 아이들은 메뚜기라는 이름 앞에 꼭 송장이라는 단어를 붙여 업신여기고 깔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58|114|흙이 햇볕에 익어 황금빛으로 빛이 나는 앞뜰과는 달리 거무죽죽한 이끼가 피어 있는 거기, 기분을 착 가라앉게 만드는 그늘이 언제나 웅크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59|114|그때까지도 한숨이 엄마의 입꼬리에 간당간당 매달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60|114|공부를 다 끝내고 동화책까지 읽었는데도 잠이 안 오는 밤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61|114|아빠, 엄마가 공부를 하러 미국에 가고 나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62|114|용이가 울음 섞인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63|114|아빠, 엄마도 미국으로 공부를 하러 갔으니까 용이도 기러기 아들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64|114|큰아버지의 눈가를 반짝이게 하는 것은 흘러내린 땀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65|114|매가 날카로운 발톱과 부리로 잔인하게 사냥감을 찢어 먹는 사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66|114|사촌 형 광이가 영국으로 음악 공부를 가는 바람에 큰엄마도 함께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67|114|큰아버지가 깎은 나무새는 기러기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68|114|제자 아저씨의 얼굴이 홍시처럼 붉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69|114|할머니가 밭으로 가고 동이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70|114|동이는 눈물을 닦고 늙은 소나무 곁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71|114|소나무는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가지도 구부러졌고 솔잎도 듬성듬성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72|114|그 달이 보고 싶어 몇 번 더 몸을 숙였지만 끝내 다시 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73|114|아무래도 낙지밭에 가기는 틀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74|114|그중에서 하나를 골라 입었다가 문규한테 된통 창피를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75|114|문을 닫은 물빛식당 혜림이도 이사를 가고 정만이 연호도 이사를 가고 문규마저 이사를 간다면.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76|114|그런데 인간들은 땅에서 힘들게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77|114|인간들은 농사지을 줄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78|114|병이 나도 치료할 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79|114|환웅은 땅에서 사는 인간들을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80|114|곰과 호랑이는 인간 세상이 부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81|114|환웅천왕은 곰과 호랑이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82|114|웅녀는 다른 여자들처럼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갖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83|114|귀여운 아이를 낳고 싶어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84|114|부모님은 화가 많이 나셔서 저에게 벌을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85|114|주몽의 어머니는 주몽을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86|114|주몽은 궁궐을 떠나는 게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87|114|그런데 임금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88|114|족장들이 가까이 가자 말이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89|114|흥부와 아내는 날마다 마을로 가서 일을 했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90|114|열 두 명이나 되는 아이들의 겨울옷이 없어서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91|114|한 아이가 일어서면 다 같이 일어서야 했고 한 아이가 앉으면 다 같이 앉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92|114|한 아이가 갑자기 방향을 바꾸면, 나머지 아이들이 함께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93|114|흥부는 그런 아이들이 우스웠지만 동시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94|114|자기처럼 못난 부모를 만나 고생하는 아이들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95|114|흥부는 나라에서 빌려주는 곡식이라도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96|114|이 마을 김 부자가 죄를 짓고 잡혀 가게 되었는데 병이 나서 못 가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97|114|흥부는 매를 맞지 않아서 돈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98|114|흥부는 돈을 받지 못해서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399|114|흥부는 앞으로 가족들과 먹고살 일이 걱정되어 놀부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00|114|흥부는 놀부의 집에 들어갈 용기가 나지 않아 잠시 대문 앞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01|114|그런데 새끼 제비 한 마리가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02|114|새끼 제비는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03|114|흥부가 얼른 새끼 제비를 들여다보니 다리가 부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04|114|콩쥐도 아버지 혼자 사는 것은 외로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05|114|일도 안 끝내고 왔다고 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06|114|콩쥐는 쉬지 않고 아침밥도 먹지 않고 점심까지 물을 부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07|114|항아리에 물을 채워 놓지 못하면 배씨에게 혼이 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08|114|콩쥐는 외갓집에 가고 싶다는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09|114|심 봉사는 행실이 바르고 착한 사람이었으나 눈이 멀어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10|114|곽씨는 아들을 낳아야 제사를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11|114|심 봉사는 딸을 보내고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12|114|부인은 혼자서 쓸쓸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13|114|남편은 이미 세상을 떠나고 없었고 아들 삼 형제는 한양에서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14|114|집에는 부인 혼자뿐이어서 주인은 말벗이 필요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15|114|저는 어머니의 모습을 몰라 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16|114|심청이 목이 메어 눈물이 흘렀고 부인은 심청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17|114|심 봉사는 배가 고프고 방도 추웠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18|114|스님이 심 봉사에게 어쩌다가 개천에 빠졌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19|114|집이 가난한데 어떻게 시주를 합니까?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20|114|아버지, 제가 늦게 와서 화 나셨어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21|114|심청이 울자 심 봉사가 심청을 달래며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22|114|장씨는 자식이 없어 항상 배 좌수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23|114|배 좌수는 아들이 없어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24|114|배 좌수는 아들을 낳아야 집안의 대를 이을 텐데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25|114|남의 자식을 키우겠다는 여자는 드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26|114|언니가 없으면 무서워하고 말을 하면서 홍련의 눈에 눈물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27|114|장화만 대문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28|114|장쇠는 마음이 좋지 않아 연못을 바라보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29|114|그러다가 파랑새가 홍련을 보고 가냘픈 목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30|114|그래서 혼자 장화가 죽은 곳에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31|114|연못은 여전히 안개로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32|114|용왕은 힘없이 한숨을 쉬며 나는 내가 어떤 병에 걸렸는지 모른다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33|114|잉어는 망설이는 표정으로 용왕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34|114|게다가 토끼는 아주 영리해서 속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35|114|문어는 슬그머니 뒤로 물러나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36|114|제가 물속에서만 살아서 토끼를 본 적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37|114|자라의 겸손한 태도에 토끼는 잘난 척한 것이 부끄러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38|114|토끼는 자라에게 고개를 숙이며 아까 제가 한 말은 모두 농담이니 잊어 주세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39|114|당신이 얼마나 어렵게 사는지 내가 한번 말해 볼까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40|114|토끼님이 용궁에 가는 일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아니에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41|114|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겁게 사는 것이 부럽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42|114|팔십 세가 된 옹고집의 어머니는 몸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43|114|그래서 어머니는 차가운 방에 항상 혼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44|114|늙은 스님은 옹고집의 얼굴을 쳐다보고 슬픈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45|114|어머님, 집에 이상한 일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46|114|옹고집의 부인은 울고 있는 진짜 옹고집을 보자 불쌍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47|114|김 부자가 싸움을 말리며 싸우지 말고 사또에게 가게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48|114|무례했다면 용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49|114|춘향은 얼굴이 빨개져서 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50|114|춘향의 소원은 몽룡과 다시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51|114|춘향은 모든 것을 체념한 듯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52|114|꿩들은 배가 고파도 먹을 것을 찾으러 마음껏 돌아다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53|114|먹을 것을 보아도 누가 꿩을 잡으려고 가져다 놓은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함부로 먹으면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54|114|새끼들은 배고프다고 장끼와 까투리를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55|114|까투리는 성격이 급한 남편이 불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56|114|내가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57|114|매는 감기에 걸려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58|114|매가 자기를 위로하며 혼잣말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59|114|홍문은 할 수 없이 자기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60|114|춘섬이 조용히 지내면 좋은 날이 올 거다라고 길동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61|114|전우치는 백성들을 돕기 위해 집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62|114|집이 가난해서 그동안 몹시 추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63|114|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다니며 억울한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64|114|서쪽으로 가다 보니 어떤 마을에 한 노인이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65|114|전우치는 노인의 아들을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66|114|그래서 원님은 억울한 사람을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67|114|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동쪽과 남쪽, 북쪽으로도 가서 억울한 사람들을 만나면 모두 도와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68|114|어머니께 양식을 사드릴 돈도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69|114|하지만 은혜를 베풀어 한 번만 용서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70|114|장원은 전쟁이 나자 부인과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71|114|해룡을 번갈아 가며 업고 피난을 가던 중 장원의 부인이 몹시 힘들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72|114|아기와 나와 함께 가면 모두 죽을 테니 우리를 두고 먼저 떠나세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73|114|나중에 만나면 서로를 알 수 있는 표시도 없어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74|114|장원 부부는 슬퍼하며 다시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75|114|막씨의 남편은 다른 여자와 살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76|114|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니 해룡이 더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77|114|해룡은 추운 방에서 이불도 없이 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78|114|아들은 해룡의 곁에 있겠다며 울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79|114|왕은 답답해서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80|114|부부가 아기를 나무 아래에 두고 울면서 멀리 가고 있는 그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81|114|변씨와 소룡은 구걸을 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82|114|해룡을 보자 변씨와 소룡은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83|114|이득춘은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하루 종일 산길을 헤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84|114|이득춘과 시백은 신부의 얼굴을 보고 기가 막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85|114|박씨는 방금 결혼했는데 아주 외로운 신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86|114|제 얼굴이 못생겨서 남편의 마음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87|114|시백은 바닥에 엎드려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88|114|박씨는 작은 방에서 몸종 계화와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89|114|이득춘은 며느리가 외롭게 사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90|114|편지와 연적을 받은 시백은 박씨에게 미안해 하며 자신의 행동이 심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91|114|그러나 박씨는 자기 방에 혼자 앉아 있었고 몸종인 계화만이 박씨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92|114|밤이 되면 박씨를 만날 용기가 날 것같아 시백은 해가 지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93|114|시백이 방으로 들어가려고 하니까 발이 앞으로 가지 않고 자꾸 뒤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94|114|시백이 오늘은 꼭 그동안 구박한 것을 용서받아야겠다하고 마음속으로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95|114|내가 부족해서 부인을 슬프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96|114|시백은 크게 뉘우치고 혼자 평안도로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97|114|한양 구경을 왔다가 돈을 다 써서 도움을 받으려고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98|114|양생이 슬퍼하며 여인에게 이렇게 빨리 헤어져요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499|114|불쌍한 우리 부모님,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500|114|여인의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더니 울음소리처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501|114|그 후 양생은 여인을 잊지 못하여 장가가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502|114|양생은 산에서 약초를 캐며 살았다고 하나 아무도 다시 그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503|114|이생은 두 사람의 사랑이 알려지면 헤어지게 될 거라는 시를 읊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504|114|최씨는 매일 저녁 이생을 기다렸지만 열흘이 지나도 이생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505|114|최씨의 어머니가 우리 딸이 상사병에 걸린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506|114|최씨가 작은 목소리로 제가 부모님의 허락도 없이 남자를 만났어요라고 겨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507|114|집을 떠나 버린 사람들은 사방으로 달아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508|114|최씨가 이생을 바라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509|114|허생은 몹시 가난하서 낡은 초가집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510|114|허생의 아내는 바느질을 해서 돈을 벌어 그것으로 겨우 입에 풀칠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511|114|어느 날은 돈이 없어서 며칠째 굶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512|114|나는 가난해서 장사할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513|114|허생은 아주 초라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514|114|손님들이 놀라며 큰돈을 잃게 되었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515|114|나는 십 년 동안 책 읽기를 하려다가 끝내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516|114|배고픔을 견디지 못해 돈을 빌린 것이 부끄럽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4|F_S1_Q_114_0517|114|어느 날 집을 나가 오 년이나 소식이 없었어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15.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15.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80dbf2b06c4acaa1956aed94571331f0b9e9da5e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15.txt @@ -0,0 +1,463 @@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51|115|체통 아저씨는 즐거웠던 지난날들을 떠올리며 더욱 쓸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52|115|날이 저물기 전에 편지가 한 통이라도 들어와야 밤새 이야기라도 할 텐데 지나다니는 사람도 벌써 끊겨 거리가 조용하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53|115|슬픈 사연이 적힌 편지가 들어와 밤새 훌쩍이면 함께 마음 아파하며 위로하기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54|115|항상 같은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거나, 먼 하늘만 바라보는 동물들을 보는 일이 재미없어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55|115|사실은 강사 선생님이 아이를 데리고 다닌다는 것은 보기에 별로 안 좋았고 그걸 엄마가 더 잘 알고 계신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56|115|토요일 오후지만 늦가을 탓인지 동물원에는 구경꾼도 적고 동물들도 우리에서 졸고 있어 쓸쓸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57|115|언제나 하던 것처럼 동물원을 한 바퀴 돌았지만 이제는 볼만한 곳이 없어 대충 돌고 나면 할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58|115|개미 길이 무너지자 질서 있게 움직이던 수백 마리의 개미들이 지진을 만난 것처럼 흩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59|115|개미집은 순식간에 허물어졌고 뜨거운 홍수를 만난 개미들은 도망갈 시간도 없이 흙과 뒤범벅이 되어 쓸려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60|115|석 장뿐인 자유이용권과 아이들 이름을 짝지어 보니 턱없이 모자라서 곧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61|115|아이들은 섭섭했지만 공평한 방법이라 여기고서, 반장 선거나 하는 것처럼 또박또박 이름을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62|115|눈을 감은 채 앙상한 가지를 드리우고 서 있는 늙은 굴참나무를 엄마 굴참나무도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63|115|그의 아내가 문을 열어 주며 근심스럽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64|115|분명 자기 책임이 아닌 일로 해결이 되었는데도 개운치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65|115|성진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이번에도 엄마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66|115|그래서 문을 자주 열고 닫으면 그만큼 눈을 감았다 뜨기를 반복하려니 힘이 든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67|115|하지만 녀석의 행동을 보니 너무 추웠거나, 생김새를 들먹거린 탓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68|115|음식물로 그득한 내 안은 비좁았기 때문에 준우 엄마는 무거운 김치통을 들고 끙끙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69|115|아이들은 끼리끼리 몰려 교문을 나서는데, 혼자 가는 성진이 얼굴은 찌푸린 하늘을 닮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70|115|아빠의 걱정을 들으면서도 진국이 엄마는 아무 말 않고 측은한 듯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71|115|아빠가 출장 가고 안 계신 날, 엄마의 기분을 건드리면 다른 때보다 꾸중이 심하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72|115|식사 준비가 다 되었을 때, 출장 가신다던 아빠가 기운이 쏙 빠진 채 집에 오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73|115|아빠 얼굴은 여전히 어두웠지만 아무 일 없이 회사에 다니고 계신다는 것만을 다행스럽게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74|115|성진이도 키가 컸으면 하는 마음은 간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75|115|사실은 성진이도 그 말을 하고 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76|115|지난 추석에도 친척들이 큰집에 모였을 때 성진이는 키 때문에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77|115|진우는 아빠가 돈을 잘 못 버는 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78|115|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기도 했지만 마음은 더 꽁꽁 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79|115|은성이는 불쌍한 마음이 들어 우는 토끼를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80|115|삼거리 왼쪽으로 꺾어지는 주택 담벼락엔 언젠가부터 다음과 같은 글귀의 종이가 붙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81|115|오고 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아이는 그 동그란 눈을 깜박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82|115|사람들은 쉬지 않고 그 앞을 지나가고, 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83|115|신사복을 입은 아저씨 두 분이 지나가면서 하모니카를 가져간 사람이 이상하다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84|115|그것은 은미에게 깊은 충격을 주어 잔잔한 슬픔 같은 걸 느끼도록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85|115|그렇게 생각하면서 사람들은 뭔가 귀중한 걸 잃어버린 듯한 허전함을 맛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86|115|그 순간 하 선생은 왠지 마음이 텅 빈 듯한 느낌을 씻을 길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87|115|할머니의 근심스러운 말에 순예는 열이 있는 상기의 이마에 조심스레 손을 얹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88|115|평소에 앓아 본 적이 없는 동생이어서인지 왠지 불안하고 불길한 생각이 머리에서 떨어지질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89|115|하마터면 우리들은 큰 비명을 지를 뻔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90|115|맑고 깨끗하게 바뀐 옛날의 마구간들이 우리들의 눈엔 더욱더 쓸쓸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91|115|십 년의 재산이 하루아침에 달아나 버린 것 같은, 허전하고 뭔가 큰 손해를 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92|115|왠지 다람쥐에 대한 가엾음과 안타까움으로 순아는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93|115|아니, 나를 내 고향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애원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94|115|순아는 새로운 걱정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95|115|영 무겁고 떨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96|115|얼음처럼 차갑게 느껴지는 대문이 오늘의 엄마, 아빠의 마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97|115|은진이는 걱정스러운 모습으로 하늘을 한 번 올려다보고는 터벅터벅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98|115|매일 먹던 우유를 먹지 못해서가 아니라 매일 아침 대문에서 기다리던 우유가 자기를 떠나가 버린 듯하여 마음이 텅 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099|115|몹시 초라하고 부끄러운 나의 발길은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00|115|선비는 산길을 걸었기 때문에 힘이 들어서 쉴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01|115|한참 동안 산길을 걸어가다 보니 저녁이 되어 하룻밤 자고 갈 주막을 찾았으나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02|115|그렇지만 너무 늦었고 피곤해서 다른 곳을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03|115|결국 선비는 생각만 하다가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04|115|낮이 되어도 당집 안은 어두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05|115|몇 년 전부터 마을에 아픈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06|115|청년은 조심스럽게 호랑이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07|115|농부는 비가 멈추기를 속으로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08|115|병사들은 사또가 뱀에게 물려서 위독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09|115|그래서 의사를 부르러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10|115|그래서 어머니는 낮에는 항상 밖에 나가 떡을 팔았고 밤이 되어야 집에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11|115|집이 산속에 있어서 길이 몹시 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12|115|어머니의 옷을 입은 호랑이가 어두운 방에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13|115|하지만 저녁까지도 할아버지의 낚싯대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14|115|산을 반쯤 올랐을 때, 갑자기 커다란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15|115|집에 오니 가자미는 지쳐서 쓰러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16|115|지느러미도 다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17|115|삼 년마다 바다에 제물을 바치는 풍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18|115|제물을 바치지 않으면 바다에 나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19|115|청년이 보니 아가씨는 깜짝 놀랄 만큼 아름다워서 청년은 아가씨를 살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20|115|특히 김 선비의 딸은 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21|115|부부는 딸이 없는 것이 늘 아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22|115|외양간에는 소가 한 마리 죽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23|115|가까이 가서 보니까 거북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24|115|노총각의 부모는 늙고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25|115|시간이 빨리 가서 한 달이 지났고 노총각은 집에 계신 부모님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26|115|산삼을 들고 바닥에 앉아 있자 어제의 무서웠던 기억이 모두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27|115|그래서 선비는 누가 봐도 가난한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28|115|선비가 다시 한번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29|115|딸아이가 깜짝 놀라 떨어뜨린 것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30|115|주막 주인은 깜짝 놀랐고 자기의 잘못을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31|115|주막 주인은 다시 한번 선비에게 사과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32|115|그 고개에서 넘어진 사람은 삼 년밖에 못 산다는 이야기가 있어 삼 년 고개라는 별명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33|115|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 고개에서 넘어지지 않으려고 조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34|115|할아버지가 한숨을 쉬더니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35|115|소년은 할아버지가 삼 년 고개에서 넘어져 병이 났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36|115|어린아이의 말이지만 지금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37|115|하지만 곶감이라고 말하면 안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38|115|곶감을 다 먹고 훈장님의 벼루까지 깨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39|115|훈장님은 곶감이 다 없어져서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40|115|어느 날, 총각이 한 마을을 지나가는데 어떤 부부가 집 앞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41|115|그러나 부자인 형은 동생을 잘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42|115|동생네 식구에다가 처녀까지 먹기에 쌀 한 말은 너무 부족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43|115|남편은 아내에게 금덩어리에 대해 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44|115|아내가 한숨만 쉬는 남편이 이상해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45|115|부모님이 자기를 싫어할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46|115|아가씨는 추운 줄도 모르고 한참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47|115|청년은 땅이 없어서 농사를 지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48|115|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49|115|이산해의 어머니가 아쉬운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50|115|김 진사는 할 수 없이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51|115|옛날부터 가을은 몸도 마음도 제일 긴장되어서 공부할 수 있는 때라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52|115|마타사부로는 통신부도 숙제장도 없는 대신에 주먹 쥔 양손을 책상 위에 올려놓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53|115|하급반 아이들은 한꺼번에 교실을 뛰어나갔습니다만 사 학년 아이들은 아직 우물쭈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54|115|두 사람은 도중에도 여러 가지 그 아이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학교로 왔습니다, 그러자 운동장에는 아이들이 벌써 일고여덟 명 모여서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그 아이는 아직 와 있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55|115|어제처럼 교실 안에 있을까 생각하고 안을 들여다보았습니다만, 교실 안은 고요히 아무도 없고, 칠판 위에는 어제 청소할 때 걸레로 닦은 자국이 말라서 뿌옇게 흰 줄무늬가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56|115|모두 함께 그쪽을 돌아보았습니다만 한 사람도 대답을 한 아이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57|115|모두 마타사부로 쪽을 보고는 있지만 머뭇머뭇하고 아니면 바쁜 듯이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거나 하면서 마타사부로 쪽으로 가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58|115|마타사부로는 좀 언짢은 듯이 거기에 우뚝 서서 운동장을 다시 한번 둘러보더니, 이 운동장 크기는 얼마나 될까 하고 정문에서 현관까지 큰 걸음으로 발자국을 세면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59|115|마타사부로는 양손으로 책상 위의 책을 단정하게 잡고 말씀하신 곳을 숨을 죽인 채 가만히 읽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잡기장에는 글자를 하나도 쓰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60|115|정말로 모르는 글자가 하나도 없는 것인지, 단 하나 있는 연필을 사타로에게 주어 버린 까닭인지, 어느 쪽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61|115|길이 숲속으로 나 있어서 잠시 길은 질척질척하고 주위는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62|115|가스케는 겨우 일어나서 급히 숨을 몰아쉬면서 말이 간 쪽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63|115|알겠어요, 그럼 감사합니다 조반니는 인사를 하고 부엌에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64|115|열십자로 된 동네 모퉁이를 돌아가려 하는데, 건너편 다리로 나가는 쪽에 있는 잡화점 앞에서 검은 그림자와 희뿌연 셔츠가 뒤섞여서 일고여덟 명의 학생들이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각각 호리병 모양의 등불을 가지고 다가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65|115|먼저 녹색 신호등과 희미한 흰 기둥이 휙 하고 창밖을 지나가고, 이어서 유황의 불길처럼 따스하게 느껴지는, 뿌연 전철기 앞의 등불이 창 아래로 지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66|115|두 아이가 그 하얀 길을 어깨를 나란히 하고 가니, 그들의 그림자는 마치 사방으로 창이 있는 방 안의 두 기둥 그림자처럼, 또 두 차바퀴의 살처럼 몇 개나 몇 개나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기차에서 보았던 아름다운 강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67|115|캄파넬라는 그 예쁜 모래를 한 줌 손바닥에 얹어 놓고 손가락으로 사각사각 소리를 내면서 꿈꾸는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68|115|바라보니 그 하얗고 부드러운 바위 속에서 푸르스름한 크나큰 짐승의 뼈가 반쯤 이상 파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69|115|주의해서 보니 그곳에는 발굽이 두 개 있는 발자국이 새겨진 바위가 사각형으로 열 개 정도 깔끔히 잘린 채 번호가 붙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70|115|벌써 시간이 다 됐어, 가자 캄파넬라가 지도와 손목시계를 대조하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71|115|기차는 이제 조용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72|115|붉은 수염의 사람은 뭔가 그리운 듯 웃으면서 조반니와 캄파넬라의 모습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73|115|기차는 이제 점점 빨라져서 갈대와 강이 번갈아 가며 창밖에서 반짝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74|115|청년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슬픈 듯한 표정을 지으며 가만히 그 아이의 젖은 곱슬머리를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75|115|우리들에겐 이제 아무 슬픈 일도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76|115|음, 보트는 틀림없이 구조되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77|115|하여튼 꽤 숙련된 뱃사람들이 저어 재빨리 배로부터 떨어져 갔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78|115|두 남매는 벌써 지쳐서 제각기 축 늘어져 좌석에 기대어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79|115|그때를 떠올리자 다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80|115|꾹 참고 있는데 아빠가 다시 노래라도 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81|115|서울 집은 반지하여서 방 안에 앉아 커튼을 젖히고 창을 올려다보면 사람들 지나다니는 발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82|115|밤에는 자동차 헤드라이트 빛이 방 안을 훤히 비추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83|115|빛이 들지 않는 어둑한 집이어서 낮에도 불을 켜야 했지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84|115|아빠가 미안해 하며 상자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85|115|하지만 내가 학교에 들어가자 엄마는 마트에서 계산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86|115|내가 초등학생이 되자 집에는 아빠도 엄마도 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87|115|나는 방과 후 엄마가 퇴근할 때까지 집이 아니라 학원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88|115|하영이는 비행기가 지나고 있는 창밖 하늘로 눈길을 잠시 멈추고는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89|115|비행기 꼬리에 희고 기다란 비행운이 생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90|115|마치 하늘에 칼금을 긋기라도 한 것처럼 말이죠.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91|115|하영이 가슴도 금이 그어진 것처럼 찌르르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92|115|하영이는 비행기 창가 좌석에 앉은 아빠를 떠올려 보려고 애썼지만, 아무것도 떠올릴 수 없었습니다, 아무것도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93|115|엄마가 이 인형을 사 주기 위해 점심값까지 아꼈다는 것도 하영이는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94|115|브랜드 옷가게 점장으로 일하고 있지만 다들 가게 주인으로 알고 있는 하영이 엄마는 월급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199|115|팔을 쭉 뻗으면 앞 동에 닿을 것같이 빽빽이 들어서 있는 빌라, 그중에서도 햇빛이 잘 들지 않고 창으로는 사람들의 발목이 보이는 원룸 반지하 방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00|115|어릴 때부터 이 시간은 언제나 하영이 혼자만의 시간이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01|115|엄마는 하영이가 설거지해 놓은 걸 보면 기특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어쩐지 마음이 짠해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02|115|입고 있는 옷은 때로 절어 있었고 수염도 깎지 않은 얼굴이었고, 양쪽 볼은 푹 들어가 있어서.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03|115|아저씨는 산다는 말도 안 산다는 말도 없이 그냥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04|115|어디서 본 듯한 사람 같았을까요, 그러나 끝내 기억을 못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05|115|그럴 때마다 바늘잎이 우수수 떨어졌지요, 아저씨의 어깨 위에도, 신발 위에도.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06|115|아파트 사람들은 이제야 미안한 얼굴을 했고, 머뭇머뭇하더니 하나둘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07|115|얼마나 구깃구깃한지 꼭 휴지 조각 같은 돈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08|115|오늘도 고모네 집 앞으로 왔고, 오른손 검지 끝으로 초인종을 누르려다 얼른 내려놓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09|115|고양이를 안고 있는 손이 바르르 떨렸는데, 솔직히 자신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10|115|딱 일년 만에 찾아왔는데도, 고모는 들어오라는 말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11|115|문틈으로 나를 발견한 집 안의 물건들, 하물며 거실의 공기까지도 나가라며 내 어깨를 밀어내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12|115|천천히 서재 앞으로 다가가서 문을 열었고, 그곳은 동재와 함께 날마다 책을 읽고 둘만의 비밀을 털어놓던 곳이에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13|115|나는 동화책을 가슴에 안고 천천히 놀이터 쪽으로 향했고, 동재와 함께 타던 그네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14|115|동재는 책 읽기를 무척 좋아했지, 이야기도 제법 잘했고, 내가 자전거를 태워 주면 무섭다고 했는데, 드디어 동재가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워서 나중에는 나보다 더 자전거를 잘 타길래, 우리는 깜깜한 밤에도 자전거를 타고 놀이터 주변을 빙빙 돌아다녔지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15|115|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고모가 액자를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16|115|고모 얼굴이 실룩거리더니 금세 하얗게 변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17|115|나는 고모가 쓰러질까 봐 안절부절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18|115|벌써 연속극이 끝나 버린 걸까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19|115|나는 침을 꿀꺽 삼키며 아쉬운 눈으로 냉장고를 쳐다봤어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20|115|목소리가 어찌나 퉁명스러운지, 눈물이 나오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21|115|철민이에게 화를 낸 게 정말 미안했고, 아빠에게 서울로 이사 가자고 자꾸만 조른 것도 죄송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22|115|몸 밖으로 나간 혼이 자기 얼굴을 찾을 수 없게 되기 때문이었죠.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23|115|몸 밖으로 나갔던 혼이 돌아오지 못하면 그 사람이 죽는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24|115|한참 시간이 지나도 도깨비들이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25|115|아저씨는 춥고 무서워서 집으로 가고 싶었지만, 도깨비들한테 들킬까 봐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26|115|아저씨는 나무 뒤에서 도깨비들이 돌아갈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27|115|부모님이 이번에는 집 안에 있는 물건들을 물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28|115|가짜는 물건의 이름과 그 물건이 몇 개인지까지 알고 있었지만, 삼 년 동안 집을 떠나 있던 젊은이는 대답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29|115|젊은이는 갈 곳이 없어서 전에 공부하던 절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30|115|아버지와 아들은 아주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31|115|시골에 있는 자기 집까지 가려면 며칠 동안 걸어야 했는데, 아버지는 길을 가면서도 오직 돈만 생각했고, 혹시 돈을 잃어버릴까 봐 꺼내 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32|115|한참 길을 가는데, 비가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33|115|비가 오랫동안 내려서 여기저기에서 물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34|115|물이 많아져서 아버지는 강을 건널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35|115|아버지는 돈을 가지고 빨리 집에 가고 싶었지만,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36|115|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나무꾼이 살았는데,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나무꾼은 가족이 없었고, 외로운 나무꾼은 빨리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37|115|선녀들은 목욕을 끝내고 옷을 찾아서 입었는데, 선녀 한 명의 날개옷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38|115|처음에는 장난이라고 생각했던 다른 선녀들도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39|115|모두가 함께 찾았지만 날개옷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40|115|시간이 많이 지나서 새벽이 되자, 다른 선녀들이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41|115|모두가 노루와 했던 약속을 무시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42|115|만약 아이가 셋이었다면 선녀가 한 번에 안고 하늘로 올라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43|115|나무꾼은 후회했지만 소용이 없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44|115|할머니는 깜짝 놀라면서 아이는 없다고 말했지만, 세 딸은 끝까지 아이를 보여 달라고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45|115|할머니는 더 이상 속일 수가 없어서 세 딸에게 구렁이를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46|115|할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셋째 딸에게 한 번만 물어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47|115|아내가 나에게 무엇을 사 오라고 했는데, 그게 뭐였지 농부는 열심히 생각했지만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48|115|농부의 어머니는 남편 눈치만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49|115|사또는 떡보가 반갑기도 했지만 걱정도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50|115|떡보가 똑똑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51|115|호랑이가 산 아래에 있는 마을로 내려갔는데, 마을은 아주 조용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52|115|그때 방에서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53|115|아이는 계속 울고 있었고, 방 안에서는 엄마가 우는 아이를 달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54|115|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거짓말을 하러 오는 사람이 적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55|115|거짓말을 잘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56|115|할아버지는 약초를 캐다가 팔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57|115|집에서는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58|115|날이 어두워졌는데 할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59|115|이웃 마을 홀아비도 약초를 캐면서 살았고, 부인도 없고 자식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60|115|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서둘러 집으로 향했는데,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좀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61|115|할아버지가 낯선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62|115|옷은 그대로인데, 사람이 달라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63|115|걸음걸이나 몸의 움직임이 할아버지 같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64|115|할머니가 놀라며 말했지만, 할아버지는 갑자기 할머니에게 미안해졌습니다, 자기만 젊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65|115|내일 같이 그 샘에 갑시다, 당신도 샘물을 마시면 젊어질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66|115|어느 날, 혹부리 영감이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갔는데 너무 멀리까지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67|115|그래서 혹부리 영감이 산을 내려오기 전에 날이 어두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68|115|산을 내려오던 혹부리 영감은 다리가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69|115|돌탑의 말에 아버지 들쥐는 쓰러질 것 같았고, 다른 곳을 찾아갈 힘이 없어 주저앉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70|115|그렇긴 해도 학주는 걱정이 되어서 신발을 끌고 따라나섭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71|115|학주는 시무룩해서 친구들과 헤어집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72|115|영주가 울먹하며 떠듬떠듬 말을 이어 갑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73|115|차마 겉으로는 하지 못하는 말을 속으로 떠들면서 학수는 시무룩하게 서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74|115|학수는 남몰래 울상을 하며 동근이 뒷자리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75|115|학수는 동근이와 병태의 손에 매달린 줄 인형처럼 질질 끌려 돌아다닙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76|115|눈물이 슴벅거려서 자꾸 눈을 감았다 뜨면서 뜨거운 라면을 후루룩 먹어 댑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77|115|학수는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78|115|그래서 먼저 기운 빠진 목소리로 사과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79|115|병선이는 점심밥도 먹지 않고 훌쩍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80|115|병선이는 시무룩해서 방바닥만 쳐다봅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81|115|병선이의 눈에 눈물이 핑그르르 고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82|115|민규는 쪼르르 빠져나와 엄마 팔에 매달립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83|115|손톱을 물어뜯으면서 승아가 우울하게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84|115|강은이도 동생 때문에 속상한 일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85|115|승아는 가엾도록 풀이 팍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86|115|강은이는 아직도 눈물이 글썽글썽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87|115|다음 날 하정주는 시무룩한 얼굴로 학교에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88|115|그러자 제호가 무안해서 뒷머리를 긁적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89|115|은솔이는 어쩐지 기운이 없어 보이는 엄마가 차려 주는 아침밥을 먹고 학교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90|115|실내화에 눈물이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91|115|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눈빛이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92|115|엄마의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93|115|엄마한테 손을 꽉 붙잡힌 채 끌려가면서 혁이는 아쉬워서 뒤를 돌아보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94|115|조은이는 시무룩해졌어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95|115|진돌이는 밖에 나가 놀지도 않고 밥도 잘 먹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96|115|거짓말쟁이에다 방귀를 뀌었다는 오해까지 받은 진돌이는 울적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97|115|솔참이는 개나리 공원을 떠나면서 무척 서운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98|115|진표는 대뜸 눈물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299|115|왜냐하면 저는 하루 종일 집 안에 갇혀 공예품 같은 거 만드는 건 좋아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00|115|그는 슬픔에 젖어 매혹적인 꽃들을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01|115|그래서 왕께서도 슬픔에 잠겨 외롭게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02|115|선택해야 할 자가 없어서 그녀는 상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03|115|공주가 말하며 보이테흐가 자기 뺨을 따라 이슬방울처럼 흘러내리는 눈물을 보지 못하도록 얼굴을 나뭇가지 속에 감췄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04|115|아무도 그 얼굴에서 더 이상 밝은 미소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05|115|오직 신부만이 예복을 입지 않은 채 자기 방에 앉아 슬프게 정원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06|115|맏딸이 열 여덟 살이 되자 성에서 사라졌고 아무도 그녀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07|115|아버지가 집에 돌아와 보니 곱슬머리 야로슬라베크도, 다른 아이도, 아무도 마중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08|115|부인을 사랑했기에 슬픔을 가슴속에 묻어 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09|115|보흐단카는 왜 자기에게는 오빠가 없는지, 왜 부모님이 그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지 않는지, 그들이 있었으면 죽은 것인지 어디 멀리 가 버린 것인지, 왜 누구도 그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지 않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10|115|어디를 가든 불쌍한 오빠들을 생각했고, 아무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는 부모님의 슬픔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11|115|부모님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가슴 아파했지만 결국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12|115|어느 험하지 않은 계곡에 도착하자, 오빠들은 그녀에게 아마 씨를 뿌릴 밭과 그녀가 머물 속이 텅 빈 버드나무를 보여 주고는 슬픈 얼굴로 작별 인사를 하고 다시 동굴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13|115|그녀는 두 눈에 고인 눈물을 앞치마로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14|115|아들과 귀여운 아내를 바라보자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15|115|왕은 도움을 청하듯 슈테른베르크를 고통스럽게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16|115|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의 행방을 수소문하기 위해 곳곳으로 사람들을 보냈지만, 그 누구도 알아내지 못한 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17|115|벨렌카가 숲으로 들어가 나무 밑에서 쉬고 있는데 위에서 슬프고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18|115|처음으로 그는 양심의 가책이란 것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19|115|왕비는 다시 건강을 회복했지만, 누구도 왕비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다시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20|115|어린 시절 내내 세 남매는 반나절도 서로 헤어져서 지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둘 모두 야로미르를 그리워했고 그가 옆에 없는 게 허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21|115|그녀의 슬픔의 이유를 알게 되자 그는 그럴 리가 없다고 위로하며 형이 말한 대로 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며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22|115|루젠카의 슬픔에 가슴 아파하던 야로슬라브가 제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23|115|저주를 받은 왕자는 조국 땅에 작별을 고하고는 멀리 떠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24|115|저녁 무렵, 공주는 창가에 앉아 사랑하지도 않는 신랑에게서 어떻게 자유로워질까 생각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25|115|모후가 식인귀임에도 어머니였던 까닭에 왕은 마음이 착잡했지만 아름다운 왕비와 자식들이 살아 있는 것을 그나마 다행으로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26|115|사람이란 기질이 비슷한 사람끼리 좋아하는 법이라, 엄마는 장녀만 애지중지하고 차녀는 끔찍할 정도로 싫어해서 차녀에게는 계속 일을 시키고 밥도 부엌에서 먹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27|115|둘째는 엄마를 피해 인근 숲으로 몸을 피했는데 마침 사냥에서 돌아오던 왕자가 각별한 미모의 처녀를 발견하고 왜 혼자 숲에서 울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28|115|모녀 일행이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되자 상드리용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29|115|남루한 옷차림의 상드리용은 마차도 하인도 없이 헐떡거리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30|115|공주님처럼 아름다운 분이 왜 이렇게 슬픈 얼굴을 하고 계신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31|115|부부는 아주 가난했고 일곱 명의 아이들 가운데 누구도 자립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가계에 큰 부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32|115|아주 허약하고 거의 말을 안 하는 막내 때문에 부부는 더 힘이 들었는데 막내의 착한 심성을 모자라는 것으로 간주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33|115|정말로 근심에 빠진 아이들은 계속 길을 잃으며 숲속으로 더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34|115|흙으로 범벅이 된 아이들이 몸을 일으켜 세워도 흙 묻은 손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35|115|아름다운 처녀와 헤어지자 절절한 아쉬움에 사로잡힌 왕은 가슴 깊숙이 강한 인상을 간직하고 천천히 멀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36|115|마음이 불안하고 혼란해진 왕은 왕비에 대한 모든 평가를 믿지 않고 자신이 누리는 과분한 행운도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37|115|겉으로는 태연한 표정을 지었지만 속으로는 슬픔을 감내하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38|115|마음속으로는 탄식하면서도 겉으로는 말없이 태연하게 과거 양을 키우던 시절에 입던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39|115|은비만 쏙 빼고 나누는 엄마 아빠의 얘기에 끼어들고 싶지는 않지만 은비는 어쩐지 외로워 자꾸만 입술을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40|115|은비는 아이가 가엾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41|115|어제 아침, 엄마 아빠는 먼 길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42|115|풀이 죽어 머리를 숙이고 있는 제일이 형제들에게 걱정을 하지 말라는 뜻이지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43|115|제삼이는 두 눈에 눈물을 글썽이며 매우 미안한 표정을 짓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44|115|하루는 의사 할아버지 별이 아기별을 진찰해 보더니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45|115|빨래집게는 정말 힘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46|115|아이들은 고개를 푹 숙이고 힘없이 밖으로 나왔어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47|115|삼 학년 미란이가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48|115|아저씨는 온몸에 힘이 쪽 빠져 헛간 바닥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49|115|억새 할머니는 끄응 몸을 일으켜 세우며 실망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50|115|먼 산으로 눈길을 주는 억새 할머니의 옆얼굴이 구름처럼 아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51|115|억새 할머니는 코를 팽 풀어 치마폭에 썩썩 문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52|115|할머니의 눈가가 살며시 젖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53|115|자세히 보니 억새 할머니의 눈자위도 축축이 젖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54|115|억새 할머니는 할머니의 눈물 젖은 손에 억새 꽃 몇 송이를 놓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55|115|갈빛의 몸만 칙칙한 갈색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56|115|갈빛은 아이의 눈에서 줄기져 내리는 눈물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57|115|다른 아이들은 메뚜기라는 이름 앞에 꼭 송장이라는 단어를 붙여 업신여기고 깔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58|115|흙이 햇볕에 익어 황금빛으로 빛이 나는 앞뜰과는 달리 거무죽죽한 이끼가 피어 있는 거기, 기분을 착 가라앉게 만드는 그늘이 언제나 웅크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59|115|그때까지도 한숨이 엄마의 입꼬리에 간당간당 매달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60|115|공부를 다 끝내고 동화책까지 읽었는데도 잠이 안 오는 밤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61|115|아빠, 엄마가 공부를 하러 미국에 가고 나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62|115|용이가 울음 섞인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63|115|아빠, 엄마도 미국으로 공부를 하러 갔으니까 용이도 기러기 아들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64|115|큰아버지의 눈가를 반짝이게 하는 것은 흘러내린 땀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65|115|매가 날카로운 발톱과 부리로 잔인하게 사냥감을 찢어 먹는 사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66|115|사촌 형 광이가 영국으로 음악 공부를 가는 바람에 큰엄마도 함께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67|115|큰아버지가 깎은 나무새는 기러기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68|115|제자 아저씨의 얼굴이 홍시처럼 붉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69|115|할머니가 밭으로 가고 동이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70|115|동이는 눈물을 닦고 늙은 소나무 곁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71|115|소나무는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가지도 구부러졌고 솔잎도 듬성듬성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72|115|그 달이 보고 싶어 몇 번 더 몸을 숙였지만 끝내 다시 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73|115|아무래도 낙지밭에 가기는 틀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74|115|그중에서 하나를 골라 입었다가 문규한테 된통 창피를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75|115|문을 닫은 물빛식당 혜림이도 이사를 가고 정만이 연호도 이사를 가고 문규마저 이사를 간다면.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76|115|그런데 인간들은 땅에서 힘들게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77|115|인간들은 농사지을 줄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78|115|병이 나도 치료할 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79|115|환웅은 땅에서 사는 인간들을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80|115|곰과 호랑이는 인간 세상이 부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81|115|환웅천왕은 곰과 호랑이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82|115|웅녀는 다른 여자들처럼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갖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83|115|귀여운 아이를 낳고 싶어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84|115|부모님은 화가 많이 나셔서 저에게 벌을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85|115|주몽의 어머니는 주몽을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86|115|주몽은 궁궐을 떠나는 게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87|115|그런데 임금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88|115|족장들이 가까이 가자 말이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89|115|흥부와 아내는 날마다 마을로 가서 일을 했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90|115|열 두 명이나 되는 아이들의 겨울옷이 없어서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91|115|한 아이가 일어서면 다 같이 일어서야 했고 한 아이가 앉으면 다 같이 앉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92|115|한 아이가 갑자기 방향을 바꾸면, 나머지 아이들이 함께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93|115|흥부는 그런 아이들이 우스웠지만 동시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94|115|자기처럼 못난 부모를 만나 고생하는 아이들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95|115|흥부는 나라에서 빌려주는 곡식이라도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96|115|이 마을 김 부자가 죄를 짓고 잡혀 가게 되었는데 병이 나서 못 가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97|115|흥부는 매를 맞지 않아서 돈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98|115|흥부는 돈을 받지 못해서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399|115|흥부는 앞으로 가족들과 먹고살 일이 걱정되어 놀부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00|115|흥부는 놀부의 집에 들어갈 용기가 나지 않아 잠시 대문 앞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01|115|그런데 새끼 제비 한 마리가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02|115|새끼 제비는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03|115|흥부가 얼른 새끼 제비를 들여다보니 다리가 부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04|115|콩쥐도 아버지 혼자 사는 것은 외로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05|115|일도 안 끝내고 왔다고 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06|115|콩쥐는 쉬지 않고 아침밥도 먹지 않고 점심까지 물을 부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07|115|항아리에 물을 채워 놓지 못하면 배씨에게 혼이 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08|115|콩쥐는 외갓집에 가고 싶다는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09|115|심 봉사는 행실이 바르고 착한 사람이었으나 눈이 멀어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10|115|곽씨는 아들을 낳아야 제사를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11|115|심 봉사는 딸을 보내고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12|115|부인은 혼자서 쓸쓸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13|115|남편은 이미 세상을 떠나고 없었고 아들 삼 형제는 한양에서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14|115|집에는 부인 혼자뿐이어서 주인은 말벗이 필요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15|115|저는 어머니의 모습을 몰라 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16|115|심청이 목이 메어 눈물이 흘렀고 부인은 심청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17|115|심 봉사는 배가 고프고 방도 추웠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18|115|스님이 심 봉사에게 어쩌다가 개천에 빠졌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19|115|집이 가난한데 어떻게 시주를 합니까?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20|115|아버지, 제가 늦게 와서 화가 나셨어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21|115|심청이 울자 심 봉사가 심청을 달래며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22|115|장씨는 자식이 없어 항상 배 좌수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23|115|배 좌수는 아들이 없어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24|115|배 좌수는 아들을 낳아야 집안의 대를 이을 텐데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25|115|남의 자식을 키우겠다는 여자는 드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26|115|언니가 없으면 무서워하고 말을 하면서 홍련의 눈에 눈물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27|115|장화만 대문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28|115|장쇠는 마음이 좋지 않아 연못을 바라보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29|115|그러다가 파랑새가 홍련을 보고 가냘픈 목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30|115|그래서 혼자 장화가 죽은 곳에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31|115|연못은 여전히 안개로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32|115|용왕은 힘없이 한숨을 쉬며 나는 내가 어떤 병에 걸렸는지 모른다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33|115|잉어는 망설이는 표정으로 용왕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34|115|게다가 토끼는 아주 영리해서 속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35|115|문어는 슬그머니 뒤로 물러나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36|115|제가 물속에서만 살아서 토끼를 본 적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37|115|자라의 겸손한 태도에 토끼는 잘난 척한 것이 부끄러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38|115|토끼는 자라에게 고개를 숙이며 아까 제가 한 말은 모두 농담이니 잊어 주세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39|115|당신이 얼마나 어렵게 사는지 내가 한번 말해 볼까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40|115|토끼님이 용궁에 가는 일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아니에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41|115|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겁게 사는 것이 부럽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42|115|팔십 세가 된 옹고집의 어머니는 몸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43|115|그래서 어머니는 차가운 방에 항상 혼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44|115|늙은 스님은 옹고집의 얼굴을 쳐다보고 슬픈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45|115|어머님, 집에 이상한 일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46|115|옹고집의 부인은 울고 있는 진짜 옹고집을 보자 불쌍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47|115|김 부자가 싸움을 말리며 싸우지 말고 사또에게 가게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48|115|무례했다면 용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49|115|춘향은 얼굴이 빨개져서 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50|115|춘향의 소원은 몽룡과 다시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51|115|춘향은 모든 것을 체념한 듯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52|115|꿩들은 배가 고파도 먹을 것을 찾으러 마음껏 돌아다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53|115|먹을 것을 보아도 누가 꿩을 잡으려고 가져다 놓은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함부로 먹으면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54|115|새끼들은 배고프다고 장끼와 까투리를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55|115|까투리는 성격이 급한 남편이 불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56|115|내가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57|115|매는 감기에 걸려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58|115|매가 자기를 위로하며 혼잣말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59|115|홍문은 할 수 없이 자기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60|115|춘섬이 조용히 지내면 좋은 날이 올 거다라고 길동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61|115|전우치는 백성들을 돕기 위해 집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62|115|집이 가난해서 그동안 몹시 추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63|115|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다니며 억울한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64|115|서쪽으로 가다 보니 어떤 마을에 한 노인이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65|115|전우치는 노인의 아들을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66|115|그래서 원님은 억울한 사람을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67|115|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동쪽과 남쪽, 북쪽으로도 가서 억울한 사람들을 만나면 모두 도와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68|115|어머니께 양식을 사드릴 돈도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69|115|하지만 은혜를 베풀어 한 번만 용서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70|115|장원은 전쟁이 나자 부인과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71|115|해룡을 번갈아 가며 업고 피난을 가던 중 장원의 부인이 몹시 힘들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72|115|아기와 나와 함께 가면 모두 죽을 테니 우리를 두고 먼저 떠나세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73|115|나중에 만나면 서로를 알 수 있는 표시도 없어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74|115|장원 부부는 슬퍼하며 다시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75|115|막씨의 남편은 다른 여자와 살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76|115|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니 해룡이 더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77|115|해룡은 추운 방에서 이불도 없이 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78|115|아들은 해룡의 곁에 있겠다며 울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79|115|왕은 답답해서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80|115|부부가 아기를 나무 아래에 두고 울면서 멀리 가고 있는 그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81|115|변씨와 소룡은 구걸을 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82|115|해룡을 보자 변씨와 소룡은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83|115|이득춘은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하루 종일 산길을 헤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84|115|이득춘은 시백은 신부의 얼굴을 보고 기가 막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85|115|박씨는 방금 결혼했는데 아주 외로운 신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86|115|제 얼굴이 못생겨서 남편의 마음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87|115|시백은 바닥에 엎드려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88|115|박씨는 작은 방에서 몸종 계화와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89|115|이득춘은 며느리가 외롭게 사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90|115|편지와 연적을 받은 시백은 박씨에게 미안해 하며 자신의 행동이 심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91|115|그러나 박씨는 자기 방에 혼자 앉아 있었고 몸종인 계화만이 박씨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92|115|밤이 되면 박씨를 만날 용기가 날 것같아 시백은 해가 지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93|115|시백이 방으로 들어가려고 하니까 발이 앞으로 가지 않고 자꾸 뒤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94|115|시백이 오늘은 꼭 그동안 구박한 것을 용서받아야겠다고 하고 마음속으로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95|115|내가 부족해서 부인을 슬프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96|115|시백은 크게 뉘우치고 혼자 평안도로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97|115|한양 구경을 왔다가 돈을 다 써서 도움을 받으려고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98|115|양생이 슬퍼하며 여인에게 이렇게 빨리 헤어져요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499|115|불쌍한 우리 부모님,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500|115|여인의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더니 울음소리처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501|115|그 후 양생은 여인을 잊지 못하여 장가가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502|115|양생은 산에서 약초를 캐며 살았다고 하나 아무도 다시 그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503|115|이생은 두 사람의 사랑이 알려지면 헤어지게 될 거라는 시를 읊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504|115|최씨는 매일 저녁 이생을 기다렸지만 열흘이 지나도 이생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505|115|최씨의 어머니가 우리 딸이 상사병에 걸린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506|115|최씨가 작은 목소리로 제가 부모님의 허락도 없이 남자를 만났어요라고 겨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507|115|집을 떠나 버린 사람들은 사방으로 달아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508|115|최씨가 이생을 바라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509|115|허생은 몹시 가난하서 낡은 초가집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510|115|허생의 아내는 바느질을 해서 돈을 벌어 그것으로 겨우 입에 풀칠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511|115|어느 날은 돈이 없어서 며칠째 굶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512|115|나는 가난해서 장사할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513|115|허생은 아주 초라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514|115|손님들이 놀라며 큰돈을 잃게 되었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515|115|나는 십 년 동안 책 읽기를 하려다가 끝내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516|115|배고픔을 견디지 못해 돈을 빌린 것이 부끄럽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5|F_S1_Q_115_0517|115|어느 날 집을 나가 오 년이나 소식이 없어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16.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16.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7d9ddce973d6b169a3cecb7b5aaa01732c5353b3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16.txt @@ -0,0 +1,466 @@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51|116|체통 아저씨는 즐거웠던 지난날들을 떠올리며 더욱 쓸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52|116|날이 저물기 전에 편지가 한 통이라도 들어와야 밤새 이야기라도 할 텐데 지나다니는 사람도 벌써 끊겨 거리가 조용하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53|116|슬픈 사연이 적힌 편지가 들어와 밤새 훌쩍이면 함께 마음 아파하며 위로하기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54|116|항상 같은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거나, 먼 하늘만 바라보는 동물들을 보는 일이 재미없어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55|116|사실은 강사 선생님이 아이를 데리고 다닌다는 것은 보기에 별로 안 좋았고 그걸 엄마가 더 잘 알고 계신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56|116|토요일 오후지만 늦가을 탓인지 동물원에는 구경꾼도 적고 동물들도 우리에서 졸고 있어 쓸쓸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57|116|언제나 하던 것처럼 동물원을 한 바퀴 돌았지만 이제는 볼만한 곳이 없어 대충 돌고 나면 할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58|116|개미 길이 무너지자 질서 있게 움직이던 수백 마리의 개미들이 지진을 만난 것처럼 흩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59|116|개미집은 순식간에 허물어졌고 뜨거운 홍수를 만난 개미들은 도망갈 시간도 없이 흙과 뒤범벅이 되어 쓸려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60|116|석 장뿐인 자유이용권과 아이들 이름을 짝지어 보니 턱없이 모자라서 곧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61|116|아이들은 섭섭했지만 공평한 방법이라 여기고서, 반장 선거나 하는 것처럼 또박또박 이름을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62|116|눈을 감은 채 앙상한 가지를 드리우고 서 있는 늙은 굴참나무를 엄마 굴참나무도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63|116|그의 아내가 문을 열어 주며 근심스럽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64|116|분명 자기 책임이 아닌 일로 해결이 되었는데도 개운치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65|116|성진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이번에도 엄마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66|116|그래서 문을 자주 열고 닫으면 그만큼 눈을 감았다 뜨기를 반복하려니 힘이 든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67|116|하지만 녀석의 행동을 보니 너무 추웠거나, 생김새를 들먹거린 탓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68|116|음식물로 그득한 내 안은 비좁았기 때문에 준우 엄마는 무거운 김치통을 들고 끙끙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69|116|아이들은 끼리끼리 몰려 교문을 나서는데, 혼자 가는 성진이 얼굴은 찌푸린 하늘을 닮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70|116|아빠의 걱정을 들으면서도 진국이 엄마는 아무 말 않고 측은한 듯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71|116|아빠가 출장 가고 안 계신 날, 엄마의 기분을 건드리면 다른 때보다 꾸중이 심하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72|116|식사 준비가 다 되었을 때, 출장 가신다던 아빠가 기운이 쏙 빠진 채 집에 오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73|116|아빠 얼굴은 여전히 어두웠지만 아무 일 없이 회사에 다니고 계신다는 것만을 다행스럽게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74|116|성진이도 키가 컸으면 하는 마음은 간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75|116|사실은 성진이도 그 말을 하고 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76|116|지난 추석에도 친척들이 큰집에 모였을 때 성진이는 키 때문에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77|116|진우는 아빠가 돈을 잘 못 버는 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78|116|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기도 했지만 마음은 더 꽁꽁 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79|116|은성이는 불쌍한 마음이 들어 우는 토끼를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80|116|삼거리 왼쪽으로 꺾어지는 주택 담벼락엔 언젠가부터 다음과 같은 글귀의 종이가 붙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81|116|오고 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아이는 그 동그란 눈을 깜박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82|116|사람들은 쉬지 않고 그 앞을 지나가고, 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83|116|신사복을 입은 아저씨 두 분이 지나가면서 하모니카를 가져간 사람이 이상하다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84|116|그것은 은미에게 깊은 충격을 주어 잔잔한 슬픔 같은 걸 느끼도록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85|116|그렇게 생각하면서 사람들은 뭔가 귀중한 걸 잃어버린 듯한 허전함을 맛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86|116|그 순간 하 선생은 왠지 마음이 텅 빈 듯한 느낌을 씻을 길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87|116|할머니의 근심스러운 말에 순예는 열이 있는 상기의 이마에 조심스레 손을 얹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88|116|평소에 앓아 본 적이 없는 동생이어서인지 왠지 불안하고 불길한 생각이 머리에서 떨어지질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89|116|하마터면 우리들은 큰 비명을 지를 뻔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90|116|맑고 깨끗하게 바뀐 옛날의 마구간들이 우리들의 눈엔 더욱더 쓸쓸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91|116|십 년의 재산이 하루아침에 달아나 버린 것 같은, 허전하고 뭔가 큰 손해를 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92|116|왠지 다람쥐에 대한 가엾음과 안타까움으로 순아는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93|116|아니, 나를 내 고향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애원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94|116|순아는 새로운 걱정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95|116|영 무겁고 떨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96|116|얼음처럼 차갑게 느껴지는 대문이 오늘의 엄마, 아빠의 마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97|116|은진이는 걱정스러운 모습으로 하늘을 한 번 올려다보고는 터벅터벅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98|116|매일 먹던 우유를 먹지 못해서가 아니라 매일 아침 대문에서 기다리던 우유가 자기를 떠나가 버린 듯하여 마음이 텅 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099|116|몹시 초라하고 부끄러운 나의 발길은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00|116|선비는 산길을 걸었기 때문에 힘이 들어서 쉴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01|116|한참 동안 산길을 걸어가다 보니 저녁이 되어 하룻밤 자고 갈 주막을 찾았으나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02|116|그렇지만 너무 늦었고 피곤해서 다른 곳을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03|116|결국 선비는 생각만 하다가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04|116|낮이 되어도 당집 안은 어두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05|116|몇 년 전부터 마을에 아픈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06|116|청년은 조심스럽게 호랑이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07|116|농부는 비가 멈추기를 속으로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08|116|병사들은 사또가 뱀에게 물려서 위독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09|116|그래서 의사를 부르러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10|116|그래서 어머니는 낮에는 항상 밖에 나가 떡을 팔았고 밤이 되어야 집에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11|116|집이 산속에 있어서 길이 몹시 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12|116|어머니의 옷을 입은 호랑이가 어두운 방에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13|116|하지만 저녁까지도 할아버지의 낚싯대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14|116|산을 반쯤 올랐을 때, 갑자기 커다란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15|116|집에 오니 가자미는 지쳐서 쓰러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16|116|지느러미도 다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17|116|삼 년마다 바다에 제물을 바치는 풍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18|116|제물을 바치지 않으면 바다에 나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19|116|청년이 보니 아가씨는 깜짝 놀랄 만큼 아름다워서 청년은 아가씨를 살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20|116|특히 김 선비의 딸은 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21|116|부부는 딸이 없는 것이 늘 아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22|116|외양간에는 소가 한 마리 죽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23|116|가까이 가서 보니까 거북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24|116|노총각의 부모는 늙고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25|116|시간이 빨리 가서 한 달이 지났고 노총각은 집에 계신 부모님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26|116|산삼을 들고 바닥에 앉아 있자 어제의 무서웠던 기억이 모두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27|116|그래서 선비는 누가 봐도 가난한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28|116|선비가 다시 한번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29|116|딸아이가 깜짝 놀라 떨어뜨린 것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30|116|주막 주인은 깜짝 놀랐고 자기의 잘못을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31|116|주막 주인은 다시 한번 선비에게 사과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32|116|그 고개에서 넘어진 사람은 삼 년밖에 못 산다는 이야기가 있어 삼년고개라는 별명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33|116|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 고개에서 넘어지지 않으려고 조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34|116|할아버지가 한숨을 쉬더니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35|116|소년은 할아버지가 삼년고개에서 넘어져 병이 났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36|116|어린아이의 말이지만 지금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37|116|하지만 곶감이라고 말하면 안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38|116|곶감을 다 먹고 훈장님의 벼루까지 깨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39|116|훈장님은 곶감이 다 없어져서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40|116|어느 날, 총각이 한 마을을 지나가는데 어떤 부부가 집 앞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41|116|그러나 부자인 형은 동생을 잘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42|116|동생네 식구에다가 처녀까지 먹기에 쌀 한 말은 너무 부족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43|116|남편은 아내에게 금덩어리에 대해 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44|116|아내가 한숨만 쉬는 남편이 이상해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45|116|부모님이 자기를 싫어할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46|116|아가씨는 추운 줄도 모르고 한참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47|116|청년은 땅이 없어서 농사를 지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48|116|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49|116|이산해의 어머니가 아쉬운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51|116|옛날부터 가을은 몸도 마음도 제일 긴장되어서 공부할 수 있는 때라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52|116|마타사부로는 통신부도 숙제장도 없는 대신에 주먹 쥔 양손을 책상 위에 올려놓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53|116|하급반 아이들은 한꺼번에 교실을 뛰어나갔습니다만 사 학년 아이들은 아직 우물쭈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54|116|두 사람은 도중에도 여러 가지 그 아이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학교로 왔습니다, 그러자 운동장에는 아이들이 벌써 일고여덟 명 모여서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그 아이는 아직 와 있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55|116|어제처럼 교실 안에 있을까 생각하고 안을 들여다보았습니다만, 교실 안은 고요히 아무도 없고, 칠판 위에는 어제 청소할 때 걸레로 닦은 자국이 말라서 뿌옇게 흰 줄무늬가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56|116|모두 함께 그쪽을 돌아보았습니다만 한 사람도 대답을 한 아이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57|116|모두 마타사부로 쪽을 보고는 있지만 머뭇머뭇하고 아니면 바쁜 듯이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거나 하면서 마타사부로 쪽으로 가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58|116|마타사부로는 좀 언짢은 듯이 거기에 우뚝 서서 운동장을 다시 한번 둘러보더니, 이 운동장 크기는 얼마나 될까 하고 정문에서 현관까지 큰 걸음으로 발자국을 세면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59|116|마타사부로는 양손으로 책상 위의 책을 단정하게 잡고 말씀하신 곳을 숨을 죽인 채 가만히 읽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잡기장에는 글자를 하나도 쓰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60|116|정말로 모르는 글자가 하나도 없는 것인지, 단 하나 있는 연필을 사타로에게 주어 버린 까닭인지, 어느 쪽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61|116|길이 숲속으로 나 있어서 잠시 길은 질척질척하고 주위는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62|116|가스케는 겨우 일어나서 급히 숨을 몰아쉬면서 말이 간 쪽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63|116|알겠어요, 그럼 감사합니다 조반니는 인사를 하고 부엌에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64|116|열십자로 된 동네 모퉁이를 돌아가려 하는데, 건너편 다리로 나가는 쪽에 있는 잡화점 앞에서 검은 그림자와 희뿌연 셔츠가 뒤섞여서 일고여덟 명의 학생들이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각각 호리병 모양의 등불을 가지고 다가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65|116|먼저 녹색 신호등과 희미한 흰 기둥이 휙 하고 창밖을 지나가고, 이어서 유황의 불길처럼 따스하게 느껴지는, 뿌연 전철기 앞의 등불이 창 아래로 지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66|116|두 아이가 그 하얀 길을 어깨를 나란히 하고 가니, 그들의 그림자는 마치 사방으로 창이 있는 방 안의 두 기둥 그림자처럼, 또 두 차바퀴의 살처럼 몇 개나 몇 개나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기차에서 보았던 아름다운 강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67|116|캄파넬라는 그 예쁜 모래를 한 줌 손바닥에 얹어 놓고 손가락으로 사각사각 소리를 내면서 꿈꾸는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68|116|바라보니 그 하얗고 부드러운 바위 속에서 푸르스름한 크나큰 짐승의 뼈가 반쯤 이상 파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69|116|주의해서 보니 그곳에는 발굽이 두 개 있는 발자국이 새겨진 바위가 사각형으로 열 개 정도 깔끔히 잘린 채 번호가 붙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70|116|벌써 시간이 다 됐어, 가자 캄파넬라가 지도와 손목시계를 대조하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71|116|기차는 이제 조용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72|116|붉은 수염의 사람은 뭔가 그리운 듯 웃으면서 조반니와 캄파넬라의 모습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73|116|기차는 이제 점점 빨라져서 갈대와 강이 번갈아 가며 창밖에서 반짝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74|116|청년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슬픈 듯한 표정을 지으며 가만히 그 아이의 젖은 곱슬머리를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75|116|우리들에겐 이제 아무 슬픈 일도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76|116|음, 보트는 틀림없이 구조되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77|116|하여튼 꽤 숙련된 뱃사람들이 저어 재빨리 배로부터 떨어져 갔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78|116|두 남매는 벌써 지쳐서 제각기 축 늘어져 좌석에 기대어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79|116|그때를 떠올리자 다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80|116|꾹 참고 있는데 아빠가 다시 노래라도 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81|116|서울 집은 반지하여서 방 안에 앉아 커튼을 젖히고 창을 올려다보면 사람들 지나다니는 발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82|116|밤에는 자동차 헤드라이트 빛이 방 안을 훤히 비추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83|116|빛이 들지 않는 어둑한 집이어서 낮에도 불을 켜야 했지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84|116|아빠가 미안해 하며 상자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85|116|하지만 내가 학교에 들어가자 엄마는 마트에서 계산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86|116|내가 초등학생이 되자 집에는 아빠도 엄마도 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87|116|나는 방과 후 엄마가 퇴근할 때까지 집이 아니라 학원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88|116|하영이는 비행기가 지나고 있는 창밖 하늘로 눈길을 잠시 멈추고는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89|116|비행기 꼬리에 희고 기다란 비행운이 생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90|116|마치 하늘에 칼금을 긋기라도 한 것처럼 말이죠.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91|116|하영이 가슴도 금이 그어진 것처럼 찌르르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92|116|하영이는 비행기 창가 좌석에 앉은 아빠를 떠올려 보려고 애썼지만, 아무것도 떠올릴 수 없었습니다, 아무것도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93|116|엄마가 이 인형을 사 주기 위해 점심값까지 아꼈다는 것도 하영이는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94|116|브랜드 옷가게 점장으로 일하고 있지만 다들 가게 주인으로 알고 있는 하영이 엄마는 월급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95|116|그런데도 하영이 것이라면 뭐든 최고급품으로 갖춰 주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96|116|엄마는 이런 마음으로 하영이가 원하는 인형을 무리해서 사 주었던 것이랍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97|116|하영이는 반지하 단칸방 집을 떠올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98|116|고급 주택가를 벗어나 좁은 골목길에 다닥다닥 붙은 허름한 빌라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199|116|팔을 쭉 뻗으면 앞 동에 닿을 것같이 빽빽이 들어서 있는 빌라, 그중에서도 햇빛이 잘 들지 않고 창으로는 사람들의 발목이 보이는 원룸 반지하 방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00|116|어릴 때부터 이 시간은 언제나 하영이 혼자만의 시간이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01|116|엄마는 하영이가 설거지해 놓은 걸 보면 기특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어쩐지 마음이 짠해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02|116|입고 있는 옷은 때로 절어 있었고 수염도 깎지 않은 얼굴이었고, 양쪽 볼은 푹 들어가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03|116|아저씨는 산다는 말도 안 산다는 말도 없이 그냥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04|116|어디서 본 듯한 사람 같았을까요, 그러나 끝내 기억을 못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05|116|그럴 때마다 바늘잎이 우수수 떨어졌지요, 아저씨의 어깨 위에도, 신발 위에도.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06|116|아파트 사람들은 이제야 미안한 얼굴을 했고, 머뭇머뭇하더니 하나둘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07|116|얼마나 구깃구깃한지 꼭 휴지 조각 같은 돈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08|116|오늘도 고모네 집 앞으로 왔고, 오른손 검지 끝으로 초인종을 누르려다 얼른 내려놓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09|116|고양이를 안고 있는 손이 바르르 떨렸는데, 솔직히 자신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10|116|딱 일 년 만에 찾아왔는데도, 고모는 들어오라는 말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11|116|문틈으로 나를 발견한 집 안의 물건들, 하물며 거실의 공기까지도 나가라며 내 어깨를 밀어내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12|116|천천히 서재 앞으로 다가가서 문을 열었고, 그곳은 동재와 함께 날마다 책을 읽고 둘만의 비밀을 털어놓던 곳이에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13|116|나는 동화책을 가슴에 안고 천천히 놀이터 쪽으로 향했고, 동재와 함께 타던 그네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14|116|동재는 책 읽기를 무척 좋아했지, 이야기도 제법 잘했고, 내가 자전거를 태워 주면 무섭다고 했는데, 드디어 동재가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워서 나중에는 나보다 더 자전거를 잘 타길래, 우리는 깜깜한 밤에도 자전거를 타고 놀이터 주변을 빙빙 돌아다녔지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15|116|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고모가 액자를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16|116|고모 얼굴이 실룩거리더니 금세 하얗게 변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17|116|나는 고모가 쓰러질까 봐 안절부절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18|116|벌써 연속극이 끝나 버린 걸까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19|116|나는 침을 꿀꺽 삼키며 아쉬운 눈으로 냉장고를 쳐다봤어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20|116|목소리가 어찌나 퉁명스러운지, 눈물이 나오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21|116|철민이에게 화를 낸 게 정말 미안했고, 아빠에게 서울로 이사 가자고 자꾸만 조른 것도 죄송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22|116|몸 밖으로 나간 혼이 자기 얼굴을 찾을 수 없게 되기 때문이었죠.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23|116|몸 밖으로 나갔던 혼이 돌아오지 못하면 그 사람이 죽는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24|116|한참 시간이 지나도 도깨비들이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25|116|아저씨는 춥고 무서워서 집으로 가고 싶었지만, 도깨비들한테 들킬까 봐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26|116|아저씨는 나무 뒤에서 도깨비들이 돌아갈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27|116|부모님이 이번에는 집 안에 있는 물건들을 물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28|116|가짜는 물건의 이름과 그 물건이 몇 개인지까지 알고 있었지만, 삼 년 동안 집을 떠나 있던 젊은이는 대답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29|116|젊은이는 갈 곳이 없어서 전에 공부하던 절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30|116|아버지와 아들은 아주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31|116|시골에 있는 자기 집까지 가려면 며칠 동안 걸어야 했는데, 아버지는 길을 가면서도 오직 돈만 생각했고, 혹시 돈을 잃어버릴까 봐 꺼내 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32|116|한참 길을 가는데, 비가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33|116|비가 오랫동안 내려서 여기저기에서 물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34|116|물이 많아져서 아버지는 강을 건널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35|116|아버지는 돈을 가지고 빨리 집에 가고 싶었지만,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36|116|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나무꾼이 살았는데,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나무꾼은 가족이 없었고, 외로운 나무꾼은 빨리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37|116|선녀들은 목욕을 끝내고 옷을 찾아서 입었는데, 선녀 한 명의 날개옷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38|116|처음에는 장난이라고 생각했던 다른 선녀들도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39|116|모두가 함께 찾았지만 날개옷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40|116|시간이 많이 지나서 새벽이 되자, 다른 선녀들이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41|116|모두가 노루와 했던 약속을 무시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42|116|만약 아이가 셋이었다면 선녀가 한 번에 안고 하늘로 올라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43|116|나무꾼은 후회했지만 소용이 없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44|116|할머니는 깜짝 놀라면서 아이는 없다고 말했지만, 세 딸은 끝까지 아이를 보여 달라고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45|116|할머니는 더 이상 속일 수가 없어서 세 딸에게 구렁이를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46|116|할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셋째 딸에게 한 번만 물어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47|116|아내가 나에게 무엇을 사 오라고 했는데, 그게 뭐였지 농부는 열심히 생각했지만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48|116|농부의 어머니는 남편 눈치만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49|116|사또는 떡보가 반갑기도 했지만 걱정도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50|116|떡보가 똑똑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51|116|호랑이가 산 아래에 있는 마을로 내려갔는데, 마을은 아주 조용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52|116|그때 방에서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53|116|아이는 계속 울고 있었고, 방 안에서는 엄마가 우는 아이를 달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54|116|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거짓말을 하러 오는 사람이 적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55|116|거짓말을 잘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56|116|할아버지는 약초를 캐다가 팔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57|116|집에서는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58|116|날이 어두워졌는데 할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59|116|이웃 마을 홀아비도 약초를 캐면서 살았고, 부인도 없고 자식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60|116|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서둘러 집으로 향했는데,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좀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61|116|할아버지가 낯선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62|116|옷은 그대로인데, 사람이 달라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63|116|걸음걸이나 몸의 움직임이 할아버지 같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64|116|할머니가 놀라며 말했지만, 할아버지는 갑자기 할머니에게 미안해졌습니다, 자기만 젊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65|116|내일 같이 그 샘에 갑시다, 당신도 샘물을 마시면 젊어질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66|116|어느 날, 혹부리 영감이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갔는데 너무 멀리까지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67|116|그래서 혹부리 영감이 산을 내려오기 전에 날이 어두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68|116|산을 내려오던 혹부리 영감은 다리가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69|116|돌탑의 말에 아버지 들쥐는 쓰러질 것 같았고, 다른 곳을 찾아갈 힘이 없어 주저앉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70|116|그렇긴 해도 학주는 걱정이 되어서 신발을 끌고 따라나섭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71|116|학주는 시무룩해서 친구들과 헤어집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72|116|영주가 울먹하며 떠듬떠듬 말을 이어 갑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73|116|차마 겉으로는 하지 못하는 말을 속으로 떠들면서 학수는 시무룩하게 서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74|116|학수는 남몰래 울상을 하며 동근이 뒷자리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75|116|학수는 동근이와 병태의 손에 매달린 줄 인형처럼 질질 끌려 돌아다닙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76|116|눈물이 슴벅거려서 자꾸 눈을 감았다 뜨면서 뜨거운 라면을 후루룩 먹어 댑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77|116|학수는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78|116|그래서 먼저 기운 빠진 목소리로 사과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79|116|병선이는 점심밥도 먹지 않고 훌쩍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80|116|병선이는 시무룩해서 방바닥만 쳐다봅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81|116|병선이의 눈에 눈물이 핑그르르 고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82|116|민규는 쪼르르 빠져나와 엄마 팔에 매달립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83|116|손톱을 물어뜯으면서 승아가 우울하게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84|116|강은이도 동생 때문에 속상한 일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85|116|승아는 가엾도록 풀이 팍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86|116|강은이는 아직도 눈물이 글썽글썽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87|116|다음 날 하정주는 시무룩한 얼굴로 학교에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88|116|그러자 제호가 무안해서 뒷머리를 긁적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89|116|은솔이는 어쩐지 기운이 없어 보이는 엄마가 차려 주는 아침밥을 먹고 학교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90|116|실내화에 눈물이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91|116|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눈빛이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92|116|엄마의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93|116|엄마한테 손을 꽉 붙잡힌 채 끌려가면서 혁이는 아쉬워서 뒤를 돌아보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94|116|조은이는 시무룩해졌어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95|116|진돌이는 밖에 나가 놀지도 않고 밥도 잘 먹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96|116|거짓말쟁이에다 방귀를 뀌었다는 오해까지 받은 진돌이는 울적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97|116|솔참이는 개나리 공원을 떠나면서 무척 서운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98|116|진표는 대뜸 눈물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299|116|왜냐하면 저는 하루 종일 집 안에 갇혀 공예품 같은 거 만드는 건 좋아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00|116|그는 슬픔에 젖어 매혹적인 꽃들을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01|116|그래서 왕께서도 슬픔에 잠겨 외롭게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02|116|선택해야 할 자가 없어서 그녀는 상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03|116|공주가 말하며 보이테흐가 자기 뺨을 따라 이슬방울처럼 흘러내리는 눈물을 보지 못하도록 얼굴을 나뭇가지 속에 감췄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04|116|아무도 그 얼굴에서 더 이상 밝은 미소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05|116|오직 신부만이 예복을 입지 않은 채 자기 방에 앉아 슬프게 정원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06|116|맏딸이 열 여덟 살이 되자 성에서 사라졌고 아무도 그녀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07|116|아버지가 집에 돌아와 보니 곱슬머리 야로슬라베크도, 다른 아이도, 아무도 마중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08|116|부인을 사랑했기에 슬픔을 가슴속에 묻어 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09|116|보흐단카는 왜 자기에게는 오빠가 없는지, 왜 부모님이 그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지 않는지, 그들이 있었으면 죽은 것인지 어디 멀리 가 버린 것인지, 왜 누구도 그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지 않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10|116|어디를 가든 불쌍한 오빠들을 생각했고, 아무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는 부모님의 슬픔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11|116|부모님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가슴 아파했지만 결국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12|116|어느 험하지 않은 계곡에 도착하자, 오빠들은 그녀에게 아마 씨를 뿌릴 밭과 그녀가 머물 속이 텅 빈 버드나무를 보여 주고는 슬픈 얼굴로 작별 인사를 하고 다시 동굴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13|116|그녀는 두 눈에 고인 눈물을 앞치마로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14|116|아들과 귀여운 아내를 바라보자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15|116|왕은 도움을 청하듯 슈테른베르크를 고통스럽게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16|116|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의 행방을 수소문하기 위해 곳곳으로 사람들을 보냈지만, 그 누구도 알아내지 못한 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17|116|벨렌카가 숲으로 들어가 나무 밑에서 쉬고 있는데 위에서 슬프고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18|116|처음으로 그는 양심의 가책이란 것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19|116|왕비는 다시 건강을 회복했지만, 누구도 왕비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다시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20|116|어린 시절 내내 세 남매는 반나절도 서로 헤어져서 지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둘 모두 야로미르를 그리워했고 그가 옆에 없는 게 허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21|116|그녀의 슬픔의 이유를 알게 되자 그는 그럴 리가 없다고 위로하며 형이 말한 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다며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22|116|루젠카의 슬픔에 가슴 아파하던 야로슬라브가 제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23|116|저주를 받은 왕자는 조국 땅에 작별을 고하고는 멀리 떠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24|116|저녁 무렵, 공주는 창가에 앉아 사랑하지도 않는 신랑에게서 어떻게 자유로워질까 생각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25|116|모후가 식인귀임에도 어머니였던 까닭에 왕은 마음이 착잡했지만 아름다운 왕비와 자식들이 살아 있는 것을 그나마 다행으로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26|116|사람이란 기질이 비슷한 사람끼리 좋아하는 법이라, 엄마는 장녀만 애지중지하고 차녀는 끔찍할 정도로 싫어해서 차녀에게는 계속 일을 시키고 밥도 부엌에서 먹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27|116|둘째는 엄마를 피해 인근 숲으로 몸을 피했는데 마침 사냥에서 돌아오던 왕자가 각별한 미모의 처녀를 발견하고 왜 혼자 숲에서 울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28|116|모녀 일행이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되자 상드리용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29|116|남루한 옷차림의 상드리용은 마차도 하인도 없이 헐떡거리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30|116|공주님처럼 아름다운 분이 왜 이렇게 슬픈 얼굴을 하고 계신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31|116|부부는 아주 가난했고 일곱 명의 아이들 가운데 누구도 자립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가계에 큰 부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32|116|아주 허약하고 거의 말을 안 하는 막내 때문에 부부는 더 힘이 들었는데 막내의 착한 심성을 모자라는 것으로 간주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33|116|정말로 근심에 빠진 아이들은 계속 길을 잃으며 숲속으로 더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34|116|흙으로 범벅이 된 아이들이 몸을 일으켜 세워도 흙 묻은 손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35|116|아름다운 처녀와 헤어지자 절절한 아쉬움에 사로잡힌 왕은 가슴 깊숙이 강한 인상을 간직하고 천천히 멀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36|116|마음이 불안하고 혼란해진 왕은 왕비에 대한 모든 평가를 믿지 않고 자신이 누리는 과분한 행운도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37|116|겉으로는 태연한 표정을 지었지만 속으로는 슬픔을 감내하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38|116|마음속으로는 탄식하면서도 겉으로는 말없이 태연하게 과거 양을 키우던 시절에 입던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39|116|은비만 쏙 빼고 나누는 엄마 아빠의 얘기에 끼어들고 싶지는 않지만 은비는 어쩐지 외로워 자꾸만 입술을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40|116|은비는 아이가 가엾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41|116|어제 아침, 엄마 아빠는 먼 길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42|116|풀이 죽어 머리를 숙이고 있는 제일이 형제들에게 걱정을 하지 말라는 뜻이지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43|116|제삼이는 두 눈에 눈물을 글썽이며 매우 미안한 표정을 짓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44|116|하루는 의사 할아버지 별이 아기별을 진찰해 보더니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45|116|빨래집게는 정말 힘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46|116|아이들은 고개를 푹 숙이고 힘없이 밖으로 나왔어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47|116|삼 학년 미란이가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48|116|아저씨는 온몸에 힘이 쪽 빠져 헛간 바닥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49|116|억새 할머니는 끄응 몸을 일으켜 세우며 실망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50|116|먼 산으로 눈길을 주는 억새 할머니의 옆얼굴이 구름처럼 아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51|116|억새 할머니는 코를 팽 풀어 치마폭에 썩썩 문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52|116|할머니의 눈가가 살며시 젖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53|116|자세히 보니 억새 할머니의 눈자위도 축축이 젖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54|116|억새 할머니는 할머니의 눈물 젖은 손에 억새 꽃 몇 송이를 놓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55|116|갈빛의 몸만 칙칙한 갈색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56|116|갈빛은 아이의 눈에서 줄기져 내리는 눈물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57|116|다른 아이들은 메뚜기라는 이름 앞에 꼭 송장이라는 단어를 붙여 업신여기고 깔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58|116|흙이 햇볕에 익어 황금빛으로 빛이 나는 앞뜰과는 달리 거무죽죽한 이끼가 피어 있는 거기, 기분을 착 가라앉게 만드는 그늘이 언제나 웅크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59|116|그때까지도 한숨이 엄마의 입꼬리에 간당간당 매달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60|116|공부를 다 끝내고 동화책까지 읽었는데도 잠이 안 오는 밤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61|116|아빠, 엄마가 공부를 하러 미국에 가고 나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62|116|용이가 울음 섞인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63|116|아빠, 엄마도 미국으로 공부를 하러 갔으니까 용이도 기러기 아들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64|116|큰아버지의 눈가를 반짝이게 하는 것은 흘러내린 땀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65|116|매가 날카로운 발톱과 부리로 잔인하게 사냥감을 찢어 먹는 사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66|116|사촌 형 광이가 영국으로 음악 공부를 가는 바람에 큰엄마도 함께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67|116|큰아버지가 깎은 나무새는 기러기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68|116|제자 아저씨의 얼굴이 홍시처럼 붉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69|116|할머니가 밭으로 가고 동이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70|116|동이는 눈물을 닦고 늙은 소나무 곁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71|116|소나무는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가지도 구부러졌고 솔잎도 듬성듬성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72|116|그 달이 보고 싶어 몇 번 더 몸을 숙였지만 끝내 다시 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73|116|아무래도 낙지밭에 가기는 틀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74|116|그중에서 하나를 골라 입었다가 문규한테 된통 창피를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75|116|문을 닫은 물빛식당 혜림이도 이사를 가고 정만이 연호도 이사를 가고 문규마저 이사를 간다면.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76|116|그런데 인간들은 땅에서 힘들게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77|116|인간들은 농사지을 줄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78|116|병이 나도 치료할 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79|116|환웅은 땅에서 사는 인간들을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80|116|곰과 호랑이는 인간 세상이 부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81|116|환웅천왕은 곰과 호랑이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82|116|웅녀는 다른 여자들처럼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갖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83|116|귀여운 아이를 낳고 싶어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84|116|부모님은 화가 많이 나셔서 저에게 벌을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85|116|주몽의 어머니는 주몽을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86|116|주몽은 궁궐을 떠나는 게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87|116|그런데 임금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88|116|족장들이 가까이 가자 말이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89|116|흥부와 아내는 날마다 마을로 가서 일을 했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90|116|열 두 명이나 되는 아이들의 겨울옷이 없어서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91|116|한 아이가 일어서면 다 같이 일어서야 했고 한 아이가 앉으면 다 같이 앉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92|116|한 아이가 갑자기 방향을 바꾸면, 나머지 아이들이 함께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93|116|흥부는 그런 아이들이 우스웠지만 동시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94|116|자기처럼 못난 부모를 만나 고생하는 아이들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95|116|흥부는 나라에서 빌려주는 곡식이라도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96|116|이 마을 김 부자가 죄를 짓고 잡혀 가게 되었는데 병이 나서 못 가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97|116|흥부는 매를 맞지 않아서 돈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98|116|흥부는 돈을 받지 못해서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399|116|흥부는 앞으로 가족들과 먹고살 일이 걱정되어 놀부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00|116|흥부는 놀부의 집에 들어갈 용기가 나지 않아 잠시 대문 앞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01|116|그런데 새끼 제비 한 마리가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02|116|새끼 제비는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03|116|흥부가 얼른 새끼 제비를 들여다보니 다리가 부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04|116|콩쥐도 아버지 혼자 사는 것은 외로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05|116|일도 안 끝내고 왔다고 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06|116|콩쥐는 쉬지 않고 아침밥도 먹지 않고 점심까지 물을 부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07|116|항아리에 물을 채워 놓지 못하면 배씨에게 혼이 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08|116|콩쥐는 외갓집에 가고 싶다는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09|116|심 봉사는 행실이 바르고 착한 사람이었으나 눈이 멀어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10|116|곽씨는 아들을 낳아야 제사를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11|116|심 봉사는 딸을 보내고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12|116|부인은 혼자서 쓸쓸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13|116|남편은 이미 세상을 떠나고 없었고 아들 삼 형제는 한양에서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14|116|집에는 부인 혼자뿐이어서 주인은 말벗이 필요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15|116|저는 어머니의 모습을 몰라 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16|116|심청이 목이 메어 눈물이 흘렀고 부인은 심청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17|116|심 봉사는 배가 고프고 방도 추웠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18|116|스님이 심 봉사에게 어쩌다가 개천에 빠졌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19|116|집이 가난한데 어떻게 시주를 합니까?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20|116|아버지, 제가 늦게 와서 화가 나셨어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21|116|심청이 울자 심 봉사가 심청을 달래며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22|116|장씨는 자식이 없어 항상 배 좌수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23|116|배 좌수는 아들이 없어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24|116|배 좌수는 아들을 낳아야 집안의 대를 이을 텐데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25|116|남의 자식을 키우겠다는 여자는 드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26|116|언니가 없으면 무서워하고 말을 하면서 홍련의 눈에 눈물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27|116|장화만 대문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28|116|장쇠는 마음이 좋지 않아 연못을 바라보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29|116|그러다가 파랑새가 홍련을 보고 가냘픈 목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30|116|그래서 혼자 장화가 죽은 곳에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31|116|연못은 여전히 안개로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32|116|용왕은 힘없이 한숨을 쉬며 나는 내가 어떤 병에 걸렸는지 모른다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33|116|잉어는 망설이는 표정으로 용왕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34|116|게다가 토끼는 아주 영리해서 속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35|116|문어는 슬그머니 뒤로 물러나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36|116|제가 물속에서만 살아서 토끼를 본 적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37|116|자라의 겸손한 태도에 토끼는 잘난 척한 것이 부끄러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38|116|토끼는 자라에게 고개를 숙이며 아까 제가 한 말은 모두 농담이니 잊어 주세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39|116|당신이 얼마나 어렵게 사는지 내가 한번 말해 볼까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40|116|토끼님이 용궁에 가는 일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아니에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41|116|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겁게 사는 것이 부럽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42|116|팔십 세가 된 옹고집의 어머니는 몸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43|116|그래서 어머니는 차가운 방에 항상 혼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44|116|늙은 스님은 옹고집의 얼굴을 쳐다보고 슬픈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45|116|어머님, 집에 이상한 일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46|116|옹고집의 부인은 울고 있는 진짜 옹고집을 보자 불쌍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47|116|김 부자가 싸움을 말리며 싸우지 말고 사또에게 가게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48|116|무례했다면 용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49|116|춘향은 얼굴이 빨개져서 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50|116|춘향의 소원은 몽룡과 다시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51|116|춘향은 모든 것을 체념한 듯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52|116|꿩들은 배가 고파도 먹을 것을 찾으러 마음껏 돌아다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53|116|먹을 것을 보아도 누가 꿩을 잡으려고 가져다 놓은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함부로 먹으면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54|116|새끼들은 배고프다고 장끼와 까투리를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55|116|까투리는 성격이 급한 남편이 불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56|116|내가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57|116|매는 감기에 걸려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58|116|매가 자기를 위로하며 혼잣말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59|116|홍문은 할 수 없이 자기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60|116|춘섬이 조용히 지내면 좋은 날이 올 거다라고 길동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61|116|전우치는 백성들을 돕기 위해 집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62|116|집이 가난해서 그동안 몹시 추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63|116|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다니며 억울한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64|116|서쪽으로 가다 보니 어떤 마을에 한 노인이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65|116|전우치는 노인의 아들을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66|116|그래서 원님은 억울한 사람을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67|116|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동쪽과 남쪽, 북쪽으로도 가서 억울한 사람들을 만나면 모두 도와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68|116|어머니께 양식을 사드릴 돈도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69|116|하지만 은혜를 베풀어 한 번만 용서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70|116|장원은 전쟁이 나자 부인과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71|116|해룡을 번갈아 가며 업고 피난을 가던 중 장원의 부인이 몹시 힘들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72|116|아기와 나와 함께 가면 모두 죽을 테니 우리를 두고 먼저 떠나세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73|116|나중에 만나면 서로를 알 수 있는 표시도 없어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74|116|장원 부부는 슬퍼하며 다시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75|116|막씨의 남편은 다른 여자와 살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76|116|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니 해룡이 더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77|116|해룡은 추운 방에서 이불도 없이 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78|116|아들은 해룡의 곁에 있겠다며 울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79|116|왕은 답답해서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80|116|부부가 아기를 나무 아래에 두고 울면서 멀리 가고 있는 그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81|116|변씨와 소룡은 구걸을 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82|116|해룡을 보자 변씨와 소룡은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83|116|이득춘은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하루 종일 산길을 헤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84|116|이득춘과 시백은 신부의 얼굴을 보고 기가 막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85|116|박씨는 방금 결혼했는데 아주 외로운 신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86|116|제 얼굴이 못생겨서 남편의 마음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87|116|시백은 바닥에 엎드려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88|116|박씨는 작은 방에서 몸종 계화와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89|116|이득춘은 며느리가 외롭게 사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90|116|편지와 연적을 받은 시백은 박씨에게 미안해 하며 자신의 행동이 심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91|116|그러나 박씨는 자기 방에 혼자 앉아 있었고 몸종인 계화만이 박씨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92|116|밤이 되면 박씨를 만날 용기가 날 것같아 시백은 해가 지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93|116|시백이 방으로 들어가려고 하니까 발이 앞으로 가지 않고 자꾸 뒤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94|116|시백이 오늘은 꼭 그동안 구박한 것을 용서받아야겠다하고 마음속으로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95|116|내가 부족해서 부인을 슬프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96|116|시백은 크게 뉘우치고 혼자 평안도로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97|116|한양 구경을 왔다가 돈을 다 써서 도움을 받으려고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98|116|양생이 슬퍼하며 여인에게 이렇게 빨리 헤어져요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499|116|불쌍한 우리 부모님,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500|116|여인의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더니 울음소리처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501|116|그 후 양생은 여인을 잊지 못하여 장가가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502|116|양생은 산에서 약초를 캐며 살았다고 하나 아무도 다시 그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503|116|이생은 두 사람의 사랑이 알려지면 헤어지게 될 거라는 시를 읊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504|116|최씨는 매일 저녁 이생을 기다렸지만 열흘이 지나도 이생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505|116|최씨의 어머니가 우리 딸이 상사병에 걸린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506|116|최씨가 작은 목소리로 제가 부모님의 허락도 없이 남자를 만났어요라고 겨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507|116|집을 떠나 버린 사람들은 사방으로 달아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508|116|최씨가 이생을 바라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509|116|허생은 몹시 가난하서 낡은 초가집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510|116|허생의 아내는 바느질을 해서 돈을 벌어 그것으로 겨우 입에 풀칠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511|116|어느 날은 돈이 없어서 며칠째 굶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512|116|나는 가난해서 장사할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513|116|허생은 아주 초라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514|116|손님들이 놀라며 큰돈을 잃게 되었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515|116|나는 십 년 동안 책 읽기를 하려다가 끝내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516|116|배고픔을 견디지 못해 돈을 빌린 것이 부끄럽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16|F_S1_Q_116_0517|116|어느 날 집을 나가 오 년이나 소식이 없어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51.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51.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3bc066f4a16096cc1b8e90702c1d4958b6138da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51.txt @@ -0,0 +1,466 @@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51|151|체통 아저씨는 즐거웠던 지난날들을 떠올리며 더욱 쓸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52|151|날이 저물기 전에 편지가 한 통이라도 들어와야 밤새 이야기라도 할 텐데 지나다니는 사람도 벌써 끊겨 거리가 조용하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53|151|슬픈 사연이 적힌 편지가 들어와 밤새 훌쩍이면 함께 마음 아파하며 위로하기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54|151|항상 같은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거나, 먼 하늘만 바라보는 동물들을 보는 일이 재미없어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55|151|사실은 강사 선생님이 아이를 데리고 다닌다는 것은 보기에 별로 안 좋았고 그걸 엄마가 더 잘 알고 계신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56|151|토요일 오후지만 늦가을 탓인지 동물원에는 구경꾼도 적고 동물들도 우리에서 졸고 있어 쓸쓸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57|151|언제나 하던 것처럼 동물원을 한 바퀴 돌았지만 이제는 볼만한 곳이 없어 대충 돌고 나면 할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58|151|개미 길이 무너지자 질서 있게 움직이던 수백 마리의 개미들이 지진을 만난 것처럼 흩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59|151|개미집은 순식간에 허물어졌고 뜨거운 홍수를 만난 개미들은 도망갈 시간도 없이 흙과 뒤범벅이 되어 쓸려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60|151|석 장뿐인 자유이용권과 아이들 이름을 짝지어 보니 턱없이 모자라서 곧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61|151|아이들은 섭섭했지만 공평한 방법이라 여기고서, 반장 선거나 하는 것처럼 또박또박 이름을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62|151|눈을 감은 채 앙상한 가지를 드리우고 서 있는 늙은 굴참나무를 엄마 굴참나무도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63|151|그의 아내가 문을 열어 주며 근심스럽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64|151|분명 자기 책임이 아닌 일로 해결이 되었는데도 개운치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65|151|성진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이번에도 엄마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66|151|그래서 문을 자주 열고 닫으면 그만큼 눈을 감았다 뜨기를 반복하려니 힘이 든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67|151|하지만 녀석의 행동을 보니 너무 추웠거나, 생김새를 들먹거린 탓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68|151|음식물로 그득한 내 안은 비좁았기 때문에 준우 엄마는 무거운 김치통을 들고 끙끙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69|151|아이들은 끼리끼리 몰려 교문을 나서는데, 혼자 가는 성진이 얼굴은 찌푸린 하늘을 닮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70|151|아빠의 걱정을 들으면서도 진국이 엄마는 아무 말 않고 측은한 듯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71|151|아빠가 출장 가고 안 계신 날, 엄마의 기분을 건드리면 다른 때보다 꾸중이 심하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72|151|식사 준비가 다 되었을 때, 출장 가신다던 아빠가 기운이 쏙 빠진 채 집에 오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73|151|아빠 얼굴은 여전히 어두웠지만 아무 일 없이 회사에 다니고 계신다는 것만을 다행스럽게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74|151|성진이도 키가 컸으면 하는 마음은 간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75|151|사실은 성진이도 그 말을 하고 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76|151|지난 추석에도 친척들이 큰집에 모였을 때 성진이는 키 때문에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77|151|진우는 아빠가 돈을 잘 못 버는 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78|151|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기도 했지만 마음은 더 꽁꽁 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79|151|은성이는 불쌍한 마음이 들어 우는 토끼를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80|151|삼거리 왼쪽으로 꺾어지는 주택 담벼락엔 언젠가부터 다음과 같은 글귀의 종이가 붙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81|151|오고 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아이는 그 동그란 눈을 깜박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82|151|사람들은 쉬지 않고 그 앞을 지나가고, 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83|151|신사복을 입은 아저씨 두 분이 지나가면서 하모니카를 가져간 사람이 이상하다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84|151|그것은 은미에게 깊은 충격을 주어 잔잔한 슬픔 같은 걸 느끼도록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85|151|그렇게 생각하면서 사람들은 뭔가 귀중한 걸 잃어버린 듯한 허전함을 맛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86|151|그 순간 하 선생은 왠지 마음이 텅 빈 듯한 느낌을 씻을 길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87|151|할머니의 근심스러운 말에 순예는 열이 있는 상기의 이마에 조심스레 손을 얹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88|151|평소에 앓아 본 적이 없는 동생이어서인지 왠지 불안하고 불길한 생각이 머리에서 떨어지질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89|151|하마터면 우리들은 큰 비명을 지를 뻔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90|151|맑고 깨끗하게 바뀐 옛날의 마구간들이 우리들의 눈엔 더욱더 쓸쓸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91|151|십 년의 재산이 하루아침에 달아나 버린 것 같은, 허전하고 뭔가 큰 손해를 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92|151|왠지 다람쥐에 대한 가엾음과 안타까움으로 순아는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93|151|아니, 나를 내 고향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애원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94|151|순아는 새로운 걱정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95|151|영 무겁고 떨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96|151|얼음처럼 차갑게 느껴지는 대문이 오늘의 엄마, 아빠의 마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97|151|은진이는 걱정스러운 모습으로 하늘을 한번 올려다보고는 터벅터벅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98|151|매일 먹던 우유를 먹지 못해서가 아니라 매일 아침 대문에서 기다리던 우유가 자기를 떠나가 버린 듯하여 마음이 텅 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099|151|몹시 초라하고 부끄러운 나의 발길은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00|151|선비는 산길을 걸었기 때문에 힘이 들어서 쉴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01|151|한참 동안 산길을 걸어가다 보니 저녁이 되어 하룻밤 자고 갈 주막을 찾았으나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02|151|그렇지만 너무 늦었고 피곤해서 다른 곳을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03|151|결국 선비는 생각만 하다가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04|151|낮이 되어도 당집 안은 어두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05|151|몇 년 전부터 마을에 아픈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06|151|청년은 조심스럽게 호랑이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07|151|농부는 비가 멈추기를 속으로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08|151|병사들은 사또가 뱀에게 물려서 위독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09|151|그래서 의사를 부르러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10|151|그래서 어머니는 낮에는 항상 밖에 나가 떡을 팔았고 밤이 되어야 집에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11|151|집이 산속에 있어서 길이 몹시 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12|151|어머니의 옷을 입은 호랑이가 어두운 방에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13|151|하지만 저녁까지도 할아버지의 낚싯대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14|151|산을 반쯤 올랐을 때, 갑자기 커다란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15|151|집에 오니 가자미는 지쳐서 쓰러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16|151|지느러미도 다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17|151|삼 년마다 바다에 제물을 바치는 풍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18|151|제물을 바치지 않으면 바다에 나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19|151|청년이 보니 아가씨는 깜짝 놀랄 만큼 아름다워서 청년은 아가씨를 살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20|151|특히 김 선비의 딸은 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21|151|부부는 딸이 없는 것이 늘 아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22|151|외양간에는 소가 한 마리 죽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23|151|가까이 가서 보니까 거북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24|151|노총각의 부모는 늙고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25|151|시간이 빨리 가서 한 달이 지났고 노총각은 집에 계신 부모님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26|151|산삼을 들고 바닥에 앉아 있자 어제의 무서웠던 기억이 모두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27|151|그래서 선비는 누가 봐도 가난한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28|151|선비가 다시 한번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29|151|딸아이가 깜짝 놀라 떨어뜨린 것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30|151|주막 주인은 깜짝 놀랐고 자기의 잘못을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31|151|주막 주인은 다시 한번 선비에게 사과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32|151|그 고개에서 넘어진 사람은 삼 년밖에 못 산다는 이야기가 있어 삼 년 고개라는 별명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33|151|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 고개에서 넘어지지 않으려고 조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34|151|할아버지가 한숨을 쉬더니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35|151|소년은 할아버지가 삼 년 고개에서 넘어져 병이 났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36|151|어린아이의 말이지만 지금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37|151|하지만 곶감이라고 말하면 안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38|151|곶감을 다 먹고 훈장님의 벼루까지 깨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39|151|훈장님은 곶감이 다 없어져서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40|151|어느 날, 총각이 한마을을 지나가는데 어떤 부부가 집 앞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41|151|그러나 부자인 형은 동생을 잘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42|151|동생네 식구에다가 처녀까지 먹기에 쌀 한 말은 너무 부족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43|151|남편은 아내에게 금덩어리에 대해 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44|151|아내가 한숨만 쉬는 남편이 이상해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45|151|부모님이 자기를 싫어할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46|151|아가씨는 추운 줄도 모르고 한참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47|151|청년은 땅이 없어서 농사를 지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48|151|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49|151|이산해의 어머니가 아쉬운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50|151|김 진사는 할 수 없이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51|151|옛날부터 가을은 몸도 마음도 제일 긴장되어서 공부할 수 있는 때라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52|151|마타사부로는 통신부도 숙제장도 없는 대신에 주먹 쥔 양손을 책상 위에 올려놓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53|151|하급반 아이들은 한꺼번에 교실을 뛰어나갔습니다만 사 학년 아이들은 아직 우물쭈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54|151|두 사람은 도중에도 여러 가지 그 아이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학교로 왔습니다, 그러자 운동장에는 아이들이 벌써 일고여덟 명 모여서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그 아이는 아직 와 있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55|151|어제처럼 교실 안에 있을까 생각하고 안을 들여다보았습니다만, 교실 안은 고요히 아무도 없고, 칠판 위에는 어제 청소할 때 걸레로 닦은 자국이 말라서 뿌옇게 흰 줄무늬가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56|151|모두 함께 그쪽을 돌아보았습니다만 한 사람도 대답을 한 아이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57|151|모두 마타사부로 쪽을 보고는 있지만 머뭇머뭇하고 아니면 바쁜 듯이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거나 하면서 마타사부로 쪽으로 가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58|151|마타사부로는 좀 언짢은 듯이 거기에 우뚝 서서 운동장을 다시 한번 둘러보더니, 이 운동장 크기는 얼마나 될까 하고 정문에서 현관까지 큰 걸음으로 발자국을 세면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59|151|마타사부로는 양손으로 책상 위의 책을 단정하게 잡고 말씀하신 곳을 숨을 죽인 채 가만히 읽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잡기장에는 글자를 하나도 쓰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60|151|정말로 모르는 글자가 하나도 없는 것인지, 단 하나 있는 연필을 사타로에게 주어 버린 까닭인지, 어느 쪽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61|151|길이 숲속으로 나 있어서 잠시 길은 질척질척하고 주위는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62|151|가스케는 겨우 일어나서 급히 숨을 몰아쉬면서 말이 간 쪽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63|151|알겠어요, 그럼 감사합니다 조반니는 인사를 하고 부엌에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64|151|열십자로 된 동네 모퉁이를 돌아가려 하는데, 건너편 다리로 나가는 쪽에 있는 잡화점 앞에서 검은 그림자와 희뿌연 셔츠가 뒤섞여서 일고여덟 명의 학생들이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각각 호리병 모양의 등불을 가지고 다가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65|151|먼저 녹색 신호등과 희미한 흰 기둥이 휙 하고 창밖을 지나가고, 이어서 유황의 불길처럼 따스하게 느껴지는, 뿌연 전철기 앞의 등불이 창 아래로 지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66|151|두 아이가 그 하얀 길을 어깨를 나란히 하고 가니, 그들의 그림자는 마치 사방으로 창이 있는 방 안의 두 기둥 그림자처럼, 또 두 차바퀴의 살처럼 몇 개나 몇 개나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기차에서 보았던 아름다운 강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67|151|캄파넬라는 그 예쁜 모래를 한 줌 손바닥에 얹어 놓고 손가락으로 사각사각 소리를 내면서 꿈꾸는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68|151|바라보니 그 하얗고 부드러운 바위 속에서 푸르스름한 크나큰 짐승의 뼈가 반쯤 이상 파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69|151|주의해서 보니 그곳에는 발굽이 두 개 있는 발자국이 새겨진 바위가 사각형으로 열 개 정도 깔끔히 잘린 채 번호가 붙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70|151|벌써 시간이 다 됐어, 가자 캄파넬라가 지도와 손목시계를 대조하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71|151|기차는 이제 조용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72|151|붉은 수염의 사람은 뭔가 그리운 듯 웃으면서 조반니와 캄파넬라의 모습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73|151|기차는 이제 점점 빨라져서 갈대와 강이 번갈아 가며 창밖에서 반짝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74|151|청년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슬픈 듯한 표정을 지으며 가만히 그 아이의 젖은 곱슬머리를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75|151|우리들에겐 이제 아무 슬픈 일도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76|151|음, 보트는 틀림없이 구조되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77|151|하여튼 꽤 숙련된 뱃사람들이 저어 재빨리 배로부터 떨어져 갔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78|151|두 남매는 벌써 지쳐서 제각기 축 늘어져 좌석에 기대어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79|151|그때를 떠올리자 다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80|151|꾹 참고 있는데 아빠가 다시 노래라도 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81|151|서울 집은 반지하여서 방 안에 앉아 커튼을 젖히고 창을 올려다보면 사람들 지나다니는 발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82|151|밤에는 자동차 헤드라이트 빛이 방 안을 훤히 비추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83|151|빛이 들지 않는 어둑한 집이어서 낮에도 불을 켜야 했지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84|151|아빠가 미안해하며 상자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85|151|하지만 내가 학교에 들어가자 엄마는 마트에서 계산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86|151|내가 초등학생이 되자 집에는 아빠도 엄마도 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87|151|나는 방과 후 엄마가 퇴근할 때까지 집이 아니라 학원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88|151|하영이는 비행기가 지나고 있는 창밖 하늘로 눈길을 잠시 멈추고는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89|151|비행기 꼬리에 희고 기다란 비행운이 생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90|151|마치 하늘에 칼금을 긋기라도 한 것처럼 말이죠.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91|151|하영이 가슴도 금이 그어진 것처럼 찌르르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92|151|하영이는 비행기 창가 좌석에 앉은 아빠를 떠올려 보려고 애썼지만, 아무것도 떠올릴 수 없었습니다, 아무것도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93|151|엄마가 이 인형을 사 주기 위해 점심값까지 아꼈다는 것도 하영이는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94|151|브랜드 옷 가게 점장으로 일하고 있지만 다들 가게 주인으로 알고 있는 하영이 엄마는 월급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95|151|그런데도 하영이 것이라면 뭐든 최고급품으로 갖춰 주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96|151|엄마는 이런 마음으로 하영이가 원하는 인형을 무리해서 사 주었던 것이랍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97|151|하영이는 반지하 단칸방 집을 떠올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98|151|고급 주택가를 벗어나 좁은 골목길에 다닥다닥 붙은 허름한 빌라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199|151|팔을 쭉 뻗으면 앞 동에 닿을 것같이 빽빽이 들어서 있는 빌라, 그중에서도 햇빛이 잘 들지 않고 창으로는 사람들의 발목이 보이는 원룸 반지하 방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00|151|어릴 때부터 이 시간은 언제나 하영이 혼자만의 시간이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01|151|엄마는 하영이가 설거지해 놓은 걸 보면 기특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어쩐지 마음이 짠해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02|151|입고 있는 옷은 때로 절어 있었고 수염도 깎지 않은 얼굴이었고, 양쪽 볼은 푹 들어가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03|151|아저씨는 산다는 말도 안 산다는 말도 없이 그냥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04|151|어디서 본 듯한 사람 같았을까요, 그러나 끝내 기억을 못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05|151|그럴 때마다 바늘잎이 우수수 떨어졌지요, 아저씨의 어깨 위에도, 신발 위에도.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06|151|아파트 사람들은 이제야 미안한 얼굴을 했고, 머뭇머뭇하더니 하나둘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07|151|얼마나 구깃구깃한지 꼭 휴지 조각 같은 돈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08|151|오늘도 고모네 집 앞으로 왔고, 오른손 검지 끝으로 초인종을 누르려다 얼른 내려놓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09|151|고양이를 안고 있는 손이 바르르 떨렸는데, 솔직히 자신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10|151|딱 일 년 만에 찾아왔는데도, 고모는 들어오라는 말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11|151|문틈으로 나를 발견한 집 안의 물건들, 하물며 거실의 공기까지도 나가라며 내 어깨를 밀어내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12|151|천천히 서재 앞으로 다가가서 문을 열었고, 그곳은 동재와 함께 날마다 책을 읽고 둘만의 비밀을 털어놓던 곳이에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13|151|나는 동화책을 가슴에 안고 천천히 놀이터 쪽으로 향했고, 동재와 함께 타던 그네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14|151|동재는 책 읽기를 무척 좋아했지, 이야기도 제법 잘했고, 내가 자전거를 태워 주면 무섭다고 했는데, 드디어 동재가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워서 나중에는 나보다 더 자전거를 잘 타길래, 우리는 깜깜한 밤에도 자전거를 타고 놀이터 주변을 빙빙 돌아다녔지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15|151|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고모가 액자를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16|151|고모 얼굴이 실룩거리더니 금세 하얗게 변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17|151|나는 고모가 쓰러질까 봐 안절부절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18|151|벌써 연속극이 끝나 버린 걸까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19|151|나는 침을 꿀꺽 삼키며 아쉬운 눈으로 냉장고를 쳐다봤어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20|151|목소리가 어찌나 퉁명스러운지, 눈물이 나오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21|151|철민이에게 화를 낸 게 정말 미안했고, 아빠에게 서울로 이사 가자고 자꾸만 조른 것도 죄송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22|151|몸 밖으로 나간 혼이 자기 얼굴을 찾을 수 없게 되기 때문이었죠.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23|151|몸 밖으로 나갔던 혼이 돌아오지 못하면 그 사람이 죽는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24|151|한참 시간이 지나도 도깨비들이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25|151|아저씨는 춥고 무서워서 집으로 가고 싶었지만, 도깨비들한테 들킬까 봐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26|151|아저씨는 나무 뒤에서 도깨비들이 돌아갈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27|151|부모님이 이번에는 집 안에 있는 물건들을 물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28|151|가짜는 물건의 이름과 그 물건이 몇 개인지까지 알고 있었지만, 삼 년 동안 집을 떠나 있던 젊은이는 대답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29|151|젊은이는 갈 곳이 없어서 전에 공부하던 절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30|151|아버지와 아들은 아주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31|151|시골에 있는 자기 집까지 가려면 며칠 동안 걸어야 했는데, 아버지는 길을 가면서도 오직 돈만 생각했고, 혹시 돈을 잃어버릴까 봐 꺼내 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32|151|한참 길을 가는데, 비가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33|151|비가 오랫동안 내려서 여기저기에서 물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34|151|물이 많아져서 아버지는 강을 건널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35|151|아버지는 돈을 가지고 빨리 집에 가고 싶었지만,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36|151|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나무꾼이 살았는데,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나무꾼은 가족이 없었고, 외로운 나무꾼은 빨리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37|151|선녀들은 목욕을 끝내고 옷을 찾아서 입었는데, 선녀 한 명의 날개옷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38|151|처음에는 장난이라고 생각했던 다른 선녀들도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39|151|모두가 함께 찾았지만 날개옷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40|151|시간이 많이 지나서 새벽이 되자, 다른 선녀들이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41|151|모두가 노루와 했던 약속을 무시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42|151|만약 아이가 셋이었다면 선녀가 한 번에 안고 하늘로 올라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43|151|나무꾼은 후회했지만 소용이 없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44|151|할머니는 깜짝 놀라면서 아이는 없다고 말했지만, 세 딸은 끝까지 아이를 보여 달라고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45|151|할머니는 더 이상 속일 수가 없어서 세 딸에게 구렁이를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46|151|할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셋째 딸에게 한 번만 물어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47|151|아내가 나에게 무엇을 사 오라고 했는데, 그게 뭐였지 농부는 열심히 생각했지만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48|151|농부의 어머니는 남편 눈치만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49|151|사또는 떡보가 반갑기도 했지만 걱정도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50|151|떡보가 똑똑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51|151|호랑이가 산 아래에 있는 마을로 내려갔는데, 마을은 아주 조용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52|151|그때 방에서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53|151|아이는 계속 울고 있었고, 방 안에서는 엄마가 우는 아이를 달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54|151|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거짓말을 하러 오는 사람이 적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55|151|거짓말을 잘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56|151|할아버지는 약초를 캐다가 팔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57|151|집에서는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58|151|날이 어두워졌는데 할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59|151|이웃 마을 홀아비도 약초를 캐면서 살았고, 부인도 없고 자식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60|151|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서둘러 집으로 향했는데,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좀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61|151|할아버지가 낯선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62|151|옷은 그대로인데, 사람이 달라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63|151|걸음걸이나 몸의 움직임이 할아버지 같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64|151|할머니가 놀라며 말했지만, 할아버지는 갑자기 할머니에게 미안해졌습니다, 자기만 젊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65|151|내일 같이 그 샘에 갑시다, 당신도 샘물을 마시면 젊어질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66|151|어느 날, 혹부리 영감이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갔는데 너무 멀리까지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67|151|그래서 혹부리 영감이 산을 내려오기 전에 날이 어두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68|151|산을 내려오던 혹부리 영감은 다리가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69|151|돌탑의 말에 아버지 들쥐는 쓰러질 것 같았고, 다른 곳을 찾아갈 힘이 없어 주저앉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70|151|그렇긴 해도 학주는 걱정이 되어서 신발을 끌고 따라나섭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71|151|학주는 시무룩해서 친구들과 헤어집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72|151|영주가 울먹하며 떠듬떠듬 말을 이어 갑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73|151|차마 겉으로는 하지 못하는 말을 속으로 떠들면서 학수는 시무룩하게 서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74|151|학수는 남몰래 울상을 하며 동근이 뒷자리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75|151|학수는 동근이와 병태의 손에 매달린 줄 인형처럼 질질 끌려 돌아다닙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76|151|눈물이 슴벅거려서 자꾸 눈을 감았다 뜨면서 뜨거운 라면을 후루룩 먹어 댑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77|151|학수는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78|151|그래서 먼저 기운 빠진 목소리로 사과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79|151|병선이는 점심밥도 먹지 않고 훌쩍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80|151|병선이는 시무룩해서 방바닥만 쳐다봅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81|151|병선이의 눈에 눈물이 핑그르르 고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82|151|민규는 쪼르르 빠져나와 엄마 팔에 매달립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83|151|손톱을 물어뜯으면서 승아가 우울하게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84|151|강은이도 동생 때문에 속상한 일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85|151|승아는 가엾도록 풀이 팍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86|151|강은이는 아직도 눈물이 글썽글썽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87|151|다음 날 하정주는 시무룩한 얼굴로 학교에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88|151|그러자 제호가 무안해서 뒷머리를 긁적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89|151|은솔이는 어쩐지 기운이 없어 보이는 엄마가 차려 주는 아침밥을 먹고 학교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90|151|실내화에 눈물이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91|151|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눈빛이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92|151|엄마의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93|151|엄마한테 손을 꽉 붙잡힌 채 끌려가면서 혁이는 아쉬워서 뒤를 돌아보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94|151|조은이는 시무룩해졌어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95|151|진돌이는 밖에 나가 놀지도 않고 밥도 잘 먹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96|151|거짓말쟁이에다 방귀를 뀌었다는 오해까지 받은 진돌이는 울적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97|151|솔참이는 개나리 공원을 떠나면서 무척 서운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98|151|진표는 대뜸 눈물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299|151|왜냐하면 저는 하루 종일 집 안에 갇혀 공예품 같은 거 만드는 건 좋아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00|151|그는 슬픔에 젖어 매혹적인 꽃들을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01|151|그래서 왕께서도 슬픔에 잠겨 외롭게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02|151|선택해야 할 자가 없어서 그녀는 상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03|151|공주가 말하며 보이테흐가 자기 뺨을 따라 이슬방울처럼 흘러내리는 눈물을 보지 못하도록 얼굴을 나뭇가지 속에 감췄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04|151|아무도 그 얼굴에서 더 이상 밝은 미소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05|151|오직 신부만이 예복을 입지 않은 채 자기 방에 앉아 슬프게 정원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06|151|맏딸이 열 여덟 살이 되자 성에서 사라졌고 아무도 그녀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07|151|아버지가 집에 돌아와 보니 곱슬머리 야로슬라베크도, 다른 아이도, 아무도 마중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08|151|부인을 사랑했기에 슬픔을 가슴속에 묻어 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09|151|보흐단카는 왜 자기에게는 오빠가 없는지, 왜 부모님이 그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지 않는지, 그들이 있었으면 죽은 것인지 어디 멀리 가 버린 것인지, 왜 누구도 그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지 않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10|151|어디를 가든 불쌍한 오빠들을 생각했고, 아무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는 부모님의 슬픔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11|151|부모님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가슴 아파했지만 결국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12|151|어느 험하지 않은 계곡에 도착하자, 오빠들은 그녀에게 아마 씨를 뿌릴 밭과 그녀가 머물 속이 텅 빈 버드나무를 보여 주고는 슬픈 얼굴로 작별 인사를 하고 다시 동굴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13|151|그녀는 두 눈에 고인 눈물을 앞치마로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14|151|아들과 귀여운 아내를 바라보자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15|151|왕은 도움을 청하듯 슈테른베르크를 고통스럽게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16|151|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의 행방을 수소문하기 위해 곳곳으로 사람들을 보냈지만, 그 누구도 알아내지 못한 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17|151|벨렌카가 숲으로 들어가 나무 밑에서 쉬고 있는데 위에서 슬프고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18|151|처음으로 그는 양심의 가책이란 것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19|151|왕비는 다시 건강을 회복했지만, 누구도 왕비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다시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20|151|어린 시절 내내 세 남매는 반나절도 서로 헤어져서 지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둘 모두 야로미르를 그리워했고 그가 옆에 없는 게 허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21|151|그녀의 슬픔의 이유를 알게 되자 그는 그럴 리가 없다고 위로하며 형이 말한 대로 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며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22|151|루젠카의 슬픔에 가슴 아파하던 야로슬라브가 제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23|151|저주를 받은 왕자는 조국 땅에 작별을 고하고는 멀리 떠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24|151|저녁 무렵, 공주는 창가에 앉아 사랑하지도 않는 신랑에게서 어떻게 자유로워질까 생각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25|151|모후가 식인귀임에도 어머니였던 까닭에 왕은 마음이 착잡했지만 아름다운 왕비와 자식들이 살아 있는 것을 그나마 다행으로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26|151|사람이란 기질이 비슷한 사람끼리 좋아하는 법이라, 엄마는 장녀만 애지중지하고 차녀는 끔찍할 정도로 싫어해서 차녀에게는 계속 일을 시키고 밥도 부엌에서 먹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27|151|둘째는 엄마를 피해 인근 숲으로 몸을 피했는데 마침 사냥에서 돌아오던 왕자가 각별한 미모의 처녀를 발견하고 왜 혼자 숲에서 울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28|151|모녀 일행이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되자 상드리용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29|151|남루한 옷차림의 상드리용은 마차도 하인도 없이 헐떡거리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30|151|공주님처럼 아름다운 분이 왜 이렇게 슬픈 얼굴을 하고 계신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31|151|부부는 아주 가난했고 일곱 명의 아이들 가운데 누구도 자립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가계에 큰 부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32|151|아주 허약하고 거의 말을 안 하는 막내 때문에 부부는 더 힘이 들었는데 막내의 착한 심성을 모자라는 것으로 간주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33|151|정말로 근심에 빠진 아이들은 계속 길을 잃으며 숲속으로 더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34|151|흙으로 범벅이 된 아이들이 몸을 일으켜 세워도 흙 묻은 손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35|151|아름다운 처녀와 헤어지자 절절한 아쉬움에 사로잡힌 왕은 가슴 깊숙이 강한 인상을 간직하고 천천히 멀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36|151|마음이 불안하고 혼란해진 왕은 왕비에 대한 모든 평가를 믿지 않고 자신이 누리는 과분한 행운도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37|151|겉으로는 태연한 표정을 지었지만 속으로는 슬픔을 감내하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38|151|마음속으로는 탄식하면서도 겉으로는 말없이 태연하게 과거 양을 키우던 시절에 입던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39|151|은비만 쏙 빼고 나누는 엄마 아빠의 얘기에 끼어들고 싶지는 않았지만 은비는 어쩐지 외로워 자꾸만 입술을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40|151|은비는 아이가 가엾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41|151|어제 아침, 엄마 아빠는 먼 길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42|151|풀이 죽어 머리를 숙이고 있는 제일이 형제들에게 걱정을 하지 말라는 뜻이지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43|151|제삼이는 두 눈에 눈물을 글썽이며 매우 미안한 표정을 짓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44|151|하루는 의사 할아버지 별이 아기별을 진찰해 보더니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45|151|빨래집게는 정말 힘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46|151|아이들은 고개를 푹 숙이고 힘없이 밖으로 나왔어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47|151|삼 학년 미란이가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48|151|아저씨는 온몸에 힘이 쪽 빠져 헛간 바닥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49|151|억새 할머니는 끄응 몸을 일으켜 세우며 실망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50|151|먼 산으로 눈길을 주는 억새 할머니의 옆얼굴이 구름처럼 아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51|151|억새 할머니는 코를 팽 풀어 치마폭에 썩썩 문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52|151|할머니의 눈가가 살며시 젖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53|151|자세히 보니 억새 할머니의 눈자위도 축축이 젖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54|151|억새 할머니는 할머니의 눈물 젖은 손에 억새 꽃 몇 송이를 놓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55|151|갈빛의 몸만 칙칙한 갈색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56|151|갈빛은 아이의 눈에서 줄기져 내리는 눈물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57|151|다른 아이들은 메뚜기라는 이름 앞에 꼭 송장이라는 단어를 붙여 업신여기고 깔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58|151|흙이 햇볕에 익어 황금빛으로 빛이 나는 앞뜰과는 달리 거무죽죽한 이끼가 피어 있는 거기, 기분을 착 가라앉게 만드는 그늘이 언제나 웅크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59|151|그때까지도 한숨이 엄마의 입꼬리에 간당간당 매달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60|151|공부를 다 끝내고 동화책까지 읽었는데도 잠이 안 오는 밤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61|151|아빠, 엄마가 공부를 하러 미국에 가고 나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62|151|용이가 울음 섞인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63|151|아빠, 엄마도 미국으로 공부를 하러 갔으니까 용이도 기러기 아들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64|151|큰아버지의 눈가를 반짝이게 하는 것은 흘러내린 땀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65|151|매가 날카로운 발톱과 부리로 잔인하게 사냥감을 찢어 먹는 사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66|151|사촌 형 광이가 영국으로 음악 공부를 가는 바람에 큰엄마도 함께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67|151|큰아버지가 깎은 나무새는 기러기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68|151|제자 아저씨의 얼굴이 홍시처럼 붉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69|151|할머니가 밭으로 가고 동이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70|151|동이는 눈물을 닦고 늙은 소나무 곁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71|151|소나무는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가지도 구부러졌고 솔잎도 듬성듬성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72|151|그 달이 보고 싶어 몇 번 더 몸을 숙였지만 끝내 다시 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73|151|아무래도 낙지밭에 가기는 틀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74|151|그중에서 하나를 골라 입었다가 문규한테 된통 창피를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75|151|문을 닫은 물빛식당 혜림이도 이사를 가고 정만이 연호도 이사를 가고 문규마저 이사를 간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76|151|그런데 인간들은 땅에서 힘들게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77|151|인간들은 농사지을 줄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78|151|병이 나도 치료할 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79|151|환웅은 땅에서 사는 인간들을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80|151|곰과 호랑이는 인간 세상이 부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81|151|환웅천왕은 곰과 호랑이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82|151|웅녀는 다른 여자들처럼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갖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83|151|귀여운 아이를 낳고 싶어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84|151|부모님은 화가 많이 나셔서 저에게 벌을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85|151|주몽의 어머니는 주몽을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86|151|주몽은 궁궐을 떠나는 게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87|151|그런데 임금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88|151|족장들이 가까이 가자 말이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89|151|흥부와 아내는 날마다 마을로 가서 일을 했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90|151|열 두 명이나 되는 아이들의 겨울옷이 없어서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91|151|한 아이가 일어서면 다 같이 일어서야 했고 한 아이가 앉으면 다 같이 앉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92|151|한 아이가 갑자기 방향을 바꾸면, 나머지 아이들이 함께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93|151|흥부는 그런 아이들이 우스웠지만 동시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94|151|자기처럼 못난 부모를 만나 고생하는 아이들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95|151|흥부는 나라에서 빌려주는 곡식이라도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96|151|이 마을 김 부자가 죄를 짓고 잡혀 가게 되었는데 병이 나서 못 가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97|151|흥부는 매를 맞지 않아서 돈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98|151|흥부는 돈을 받지 못해서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399|151|흥부는 앞으로 가족들과 먹고살 일이 걱정되어 놀부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00|151|흥부는 놀부의 집에 들어갈 용기가 나지 않아 잠시 대문 앞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01|151|그런데 새끼 제비 한 마리가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02|151|새끼 제비는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03|151|흥부가 얼른 새끼 제비를 들여다보니 다리가 부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04|151|콩쥐도 아버지 혼자 사는 것은 외로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05|151|일도 안 끝내고 왔다고 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06|151|콩쥐는 쉬지 않고 아침밥도 먹지 않고 점심까지 물을 부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07|151|항아리에 물을 채워 놓지 못하면 배씨에게 혼이 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08|151|콩쥐는 외갓집에 가고 싶다는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09|151|심 봉사는 행실이 바르고 착한 사람이었으나 눈이 멀어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10|151|곽씨는 아들을 낳아야 제사를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11|151|심 봉사는 딸을 보내고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12|151|부인은 혼자서 쓸쓸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13|151|남편은 이미 세상을 떠나고 없었고 아들 삼 형제는 한양에서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14|151|집에는 부인 혼자뿐이어서 주인은 말벗이 필요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15|151|저는 어머니의 모습을 몰라 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16|151|심청이 목이 메어 눈물이 흘렀고 부인은 심청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17|151|심 봉사는 배가 고프고 방도 추웠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18|151|스님이 심 봉사에게 어쩌다가 개천에 빠졌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19|151|집이 가난한데 어떻게 시주를 합니까?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20|151|아버지, 제가 늦게 와서 화가 나셨어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21|151|심청이 울자 심 봉사가 심청을 달래며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22|151|장씨는 자식이 없어 항상 배 좌수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23|151|배 좌수는 아들이 없어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24|151|배 좌수는 아들을 낳아야 집안의 대를 이을 텐데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25|151|남의 자식을 키우겠다는 여자는 드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26|151|언니가 없으면 무서워하고 말을 하면서 홍련의 눈에 눈물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27|151|장화만 대문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28|151|장쇠는 마음이 좋지 않아 연못을 바라보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29|151|그러다가 파랑새가 홍련을 보고 가냘픈 목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30|151|그래서 혼자 장화가 죽은 곳에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31|151|연못은 여전히 안개로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32|151|용왕은 힘없이 한숨을 쉬며 나는 내가 어떤 병에 걸렸는지 모른다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33|151|잉어는 망설이는 표정으로 용왕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34|151|게다가 토끼는 아주 영리해서 속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35|151|문어는 슬그머니 뒤로 물러나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36|151|제가 물속에서만 살아서 토끼를 본 적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37|151|자라의 겸손한 태도에 토끼는 잘난 척한 것이 부끄러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38|151|토끼는 자라에게 고개를 숙이며 아까 제가 한 말은 모두 농담이니 잊어 주세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39|151|당신이 얼마나 어렵게 사는지 내가 한번 말해 볼까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40|151|토끼님이 용궁에 가는 일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아니에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41|151|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겁게 사는 것이 부럽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42|151|팔십 세가 된 옹고집의 어머니는 몸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43|151|그래서 어머니는 차가운 방에 항상 혼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44|151|늙은 스님은 옹고집의 얼굴을 쳐다보고 슬픈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45|151|어머님, 집에 이상한 일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46|151|옹고집의 부인은 울고 있는 진짜 옹고집을 보자 불쌍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47|151|김 부자가 싸움을 말리며 싸우지 말고 사또에게 가게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48|151|무례했다면 용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49|151|춘향은 얼굴이 빨개져서 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50|151|춘향의 소원은 몽룡과 다시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51|151|춘향은 모든 것을 체념한 듯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52|151|꿩들은 배가 고파도 먹을 것을 찾으러 마음껏 돌아다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53|151|먹을 것을 보아도 누가 꿩을 잡으려고 가져다 놓은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함부로 먹으면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54|151|새끼들은 배고프다고 장끼와 까투리를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55|151|까투리는 성격이 급한 남편이 불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56|151|내가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57|151|매는 감기에 걸려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58|151|매가 자기를 위로하며 혼잣말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59|151|홍문은 할 수 없이 자기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60|151|춘섬이 조용히 지내면 좋은 날이 올 거다라고 길동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61|151|전우치는 백성들을 돕기 위해 집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62|151|집이 가난해서 그동안 몹시 추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63|151|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다니며 억울한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64|151|서쪽으로 가다 보니 어떤 마을에 한 노인이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65|151|전우치는 노인의 아들을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66|151|그래서 원님은 억울한 사람을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67|151|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동쪽과 남쪽, 북쪽으로도 가서 억울한 사람들을 만나면 모두 도와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68|151|어머니께 양식을 사드릴 돈도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69|151|하지만 은혜를 베풀어 한 번만 용서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70|151|장원은 전쟁이 나자 부인과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71|151|해룡을 번갈아 가며 업고 피난을 가던 중 장원의 부인이 몹시 힘들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72|151|아기와 나와 함께 가면 모두 죽을 테니 우리를 두고 먼저 떠나세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73|151|나중에 만나면 서로를 알 수 있는 표시도 없어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74|151|장원 부부는 슬퍼하며 다시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75|151|막씨의 남편은 다른 여자와 살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76|151|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니 해룡이 더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77|151|해룡은 추운 방에서 이불도 없이 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78|151|아들은 해룡의 곁에 있겠다며 울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79|151|왕은 답답해서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80|151|부부가 아기를 나무 아래에 두고 울면서 멀리 가고 있는 그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81|151|변씨와 소룡은 구걸을 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82|151|해룡을 보자 변씨와 소룡은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83|151|이득춘은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하루 종일 산길을 헤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84|151|이득춘과 시백은 신부의 얼굴을 보고 기가 막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85|151|박씨는 방금 결혼했는데 아주 외로운 신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86|151|제 얼굴이 못생겨서 남편의 마음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87|151|시백은 바닥에 엎드려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88|151|박씨는 작은 방에서 몸종 계화와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89|151|이득춘은 며느리가 외롭게 사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90|151|편지와 연적을 받은 시백은 박씨에게 미안해 하며 자신의 행동이 심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91|151|그러나 박씨는 자기 방에 혼자 앉아 있었고 몸종인 계화만이 박씨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92|151|밤이 되면 박씨를 만날 용기가 날 것같아 시백은 해가 지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93|151|시백이 방으로 들어가려고 하니까 발이 앞으로 가지 않고 자꾸 뒤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94|151|시백이 오늘은 꼭 그동안 구박한 것을 용서받아야겠다고 마음속으로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95|151|내가 부족해서 부인을 슬프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96|151|시백은 크게 뉘우치고 혼자 평안도로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97|151|한양 구경을 왔다가 돈을 다 써서 도움을 받으려고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98|151|양생이 슬퍼하며 여인에게 이렇게 빨리 헤어져요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499|151|불쌍한 우리 부모님,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500|151|여인의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더니 울음소리처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501|151|그 후 양생은 여인을 잊지 못하여 장가가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502|151|양생은 산에서 약초를 캐며 살았다고 하나 아무도 다시 그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503|151|이생은 두 사람의 사랑이 알려지면 헤어지게 될 거라는 시를 읊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504|151|최씨는 매일 저녁 이생을 기다렸지만 열흘이 지나도 이생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505|151|최씨의 어머니가 우리 딸이 상사병에 걸린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506|151|최씨가 작은 목소리로 제가 부모님의 허락도 없이 남자를 만났어요라고 겨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507|151|집을 떠나 버린 사람들은 사방으로 달아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508|151|최씨가 이생을 바라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509|151|허생은 몹시 가난해서 낡은 초가집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510|151|허생의 아내는 바느질을 해서 돈을 벌어 그것으로 겨우 입에 풀칠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512|151|나는 가난해서 장사할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513|151|허생은 아주 초라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514|151|손님들이 놀라며 큰돈을 잃게 되었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515|151|나는 십 년 동안 책 읽기를 하려다가 끝내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516|151|배고픔을 견디지 못해 돈을 빌린 것이 부끄럽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1|F_S1_Q_151_0517|151|어느 날 집을 나가 오 년이나 소식이 없어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52.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52.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cbf78190db889cbcc420f7b0e0325e9c7a75f967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52.txt @@ -0,0 +1,467 @@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51|152|체통 아저씨는 즐거웠던 지난날들을 떠올리며 더욱 쓸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52|152|날이 저물기 전에 편지가 한 통이라도 들어와야 밤새 이야기라도 할 텐데 지나다니는 사람도 벌써 끊겨 거리가 조용하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53|152|슬픈 사연이 적힌 편지가 들어와 밤새 훌쩍이면 함께 마음 아파하며 위로하기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54|152|항상 같은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거나, 먼 하늘만 바라보는 동물들을 보는 일이 재미없어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55|152|사실은 강사 선생님이 아이를 데리고 다닌다는 것은 보기에 별로 안 좋았고 그걸 엄마가 더 잘 알고 계신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56|152|토요일 오후지만 늦가을 탓인지 동물원에는 구경꾼도 적고 동물들도 우리에서 졸고 있어 쓸쓸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57|152|언제나 하던 것처럼 동물원을 한 바퀴 돌았지만 이제는 볼만한 곳이 없어 대충 돌고 나면 할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58|152|개미 길이 무너지자 질서 있게 움직이던 수백 마리의 개미들이 지진을 만난 것처럼 흩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59|152|개미집은 순식간에 허물어졌고 뜨거운 홍수를 만난 개미들은 도망갈 시간도 없이 흙과 뒤범벅이 되어 쓸려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60|152|석 장뿐인 자유이용권과 아이들 이름을 짝지어 보니 턱없이 모자라서 곧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61|152|아이들은 섭섭했지만 공평한 방법이라 여기고서, 반장 선거나 하는 것처럼 또박또박 이름을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62|152|눈을 감은 채 앙상한 가지를 드리우고 서 있는 늙은 굴참나무를 엄마 굴참나무도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63|152|그의 아내가 문을 열어 주며 근심스럽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64|152|분명 자기 책임이 아닌 일로 해결이 되었는데도 개운치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65|152|성진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이번에도 엄마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66|152|그래서 문을 자주 열고 닫으면 그만큼 눈을 감았다 뜨기를 반복하려니 힘이 든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67|152|하지만 녀석의 행동을 보니 너무 추웠거나, 생김새를 들먹거린 탓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68|152|음식물로 그득한 내 안은 비좁았기 때문에 준우 엄마는 무거운 김치통을 들고 끙끙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69|152|아이들은 끼리끼리 몰려 교문을 나서는데, 혼자 가는 성진이 얼굴은 찌푸린 하늘을 닮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70|152|아빠의 걱정을 들으면서도 진국이 엄마는 아무 말 않고 측은한 듯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71|152|아빠가 출장 가고 안 계신 날, 엄마의 기분을 건드리면 다른 때보다 꾸중이 심하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72|152|식사 준비가 다 되었을 때, 출장 가신다던 아빠가 기운이 쑥 빠진 채 집에 오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73|152|아빠 얼굴은 여전히 어두웠지만 아무 일 없이 회사에 다니고 계신다는 것만을 다행스럽게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74|152|성진이도 키가 컸으면 하는 마음은 간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75|152|사실은 성진이도 그 말을 하고 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76|152|지난 추석에도 친척들이 큰집에 모였을 때 성진이는 키 때문에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77|152|진우는 아빠가 돈을 잘 못 버는 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78|152|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기도 했지만 마음은 더 꽁꽁 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79|152|은성이는 불쌍한 마음이 들어 우는 토끼를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80|152|삼거리 왼쪽으로 꺾어지는 주택 담벼락엔 언젠가부터 다음과 같은 글귀의 종이가 붙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81|152|오고 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아이는 그 동그란 눈을 깜박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82|152|사람들은 쉬지 않고 그 앞을 지나가고, 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83|152|신사복을 입은 아저씨 두 분이 지나가면서 하모니카를 가져간 사람이 이상하다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84|152|그것은 은미에게 깊은 충격을 주어 잔잔한 슬픔 같은 걸 느끼도록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85|152|그렇게 생각하면서 사람들은 뭔가 귀중한 걸 잃어버린 듯한 허전함을 맛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86|152|그 순간 하 선생은 왠지 마음이 텅 빈 듯한 느낌을 씻을 길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87|152|할머니의 근심스러운 말에 순예는 열이 있는 상기의 이마에 조심스레 손을 얹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88|152|평소에 앓아 본 적이 없는 동생이어서인지 왠지 불안하고 불길한 생각이 머리에서 떨어지질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89|152|하마터면 우리들은 큰 비명을 지를 뻔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90|152|맑고 깨끗하게 바뀐 옛날의 마구간들이 우리들의 눈엔 더욱더 쓸쓸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91|152|십 년의 재산이 하루아침에 달아나 버린 것 같은, 허전하고 뭔가 큰 손해를 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92|152|왠지 다람쥐에 대한 가엾음과 안타까움으로 순아는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93|152|아니, 나를 내 고향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애원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94|152|순아는 새로운 걱정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95|152|영 무겁고 떨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96|152|얼음처럼 차갑게 느껴지는 대문이 오늘의 엄마, 아빠의 마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97|152|은진이는 걱정스러운 모습으로 하늘을 한번 올려다보고는 터벅터벅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98|152|매일 먹던 우유를 먹지 못해서가 아니라 매일 아침 대문에서 기다리던 우유가 자기를 떠나가 버린 듯하여 마음이 텅 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099|152|몹시 초라하고 부끄러운 나의 발길은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00|152|선비는 산길을 걸었기 때문에 힘이 들어서 쉴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01|152|한참 동안 산길을 걸어가다 보니 저녁이 되어 하룻밤 자고 갈 주막을 찾았으나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02|152|그렇지만 너무 늦었고 피곤해서 다른 곳을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03|152|결국 선비는 생각만 하다가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04|152|낮이 되어도 당집 안은 어두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05|152|몇 년 전부터 마을에 아픈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06|152|청년은 조심스럽게 호랑이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07|152|농부는 비가 멈추기를 속으로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08|152|병사들은 사또가 뱀에게 물려서 위독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09|152|그래서 의사를 부르러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10|152|그래서 어머니는 낮에는 항상 밖에 나가 떡을 팔았고 밤이 되어야 집에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11|152|집이 산속에 있어서 길이 몹시 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12|152|어머니의 옷을 입은 호랑이가 어두운 방에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13|152|하지만 저녁까지도 할아버지의 낚싯대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14|152|산을 반쯤 올랐을 때, 갑자기 커다란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15|152|집에 오니 가자미는 지쳐서 쓰러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16|152|지느러미도 다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17|152|삼 년마다 바다에 제물을 바치는 풍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18|152|제물을 바치지 않으면 바다에 나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19|152|청년이 보니 아가씨는 깜짝 놀랄 만큼 아름다워서 청년은 아가씨를 살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20|152|특히 김 선비의 딸은 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21|152|부부는 딸이 없는 것이 늘 아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22|152|외양간에는 소가 한 마리 죽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23|152|가까이 가서 보니까 거북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24|152|노총각의 부모는 늙고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25|152|시간이 빨리 가서 한 달이 지났고 노총각은 집에 계신 부모님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26|152|산삼을 들고 바닥에 앉아 있자 어제의 무서웠던 기억이 모두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27|152|그래서 선비는 누가 봐도 가난한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28|152|선비가 다시 한번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29|152|딸아이가 깜짝 놀라 떨어뜨린 것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30|152|주막 주인은 깜짝 놀랐고 자기의 잘못을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31|152|주막 주인은 다시 한번 선비에게 사과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32|152|그 고개에서 넘어진 사람은 삼 년밖에 못 산다는 이야기가 있어 삼 년 고개라는 별명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33|152|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 고개에서 넘어지지 않으려고 조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34|152|할아버지가 한숨을 쉬더니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35|152|소년은 할아버지가 삼 년 고개에서 넘어져 병이 났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36|152|어린아이의 말이지만 지금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37|152|하지만 곶감이라고 말하면 안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38|152|곶감을 다 먹고 훈장님의 벼루까지 깨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39|152|훈장님은 곶감이 다 없어져서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40|152|어느 날, 총각이 한마을을 지나가는데 어떤 부부가 집 앞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41|152|그러나 부자인 형은 동생을 잘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42|152|동생네 식구에다가 처녀까지 먹기에 쌀 한 말은 너무 부족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43|152|남편은 아내에게 금덩어리에 대해 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44|152|아내가 한숨만 쉬는 남편이 이상해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45|152|부모님이 자기를 싫어할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46|152|아가씨는 추운 줄도 모르고 한참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47|152|청년은 땅이 없어서 농사를 지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48|152|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49|152|이산해의 어머니가 아쉬운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50|152|김 진사는 할 수 없이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51|152|옛날부터 가을은 몸도 마음도 제일 긴장되어서 공부할 수 있는 때라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52|152|마타사부로는 통신부도 숙제장도 없는 대신에 주먹 쥔 양손을 책상 위에 올려놓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53|152|하급반 아이들은 한꺼번에 교실을 뛰어나갔습니다만 사 학년 아이들은 아직 우물쭈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54|152|두 사람은 도중에도 여러 가지 그 아이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학교로 왔습니다, 그러자 운동장에는 아이들이 벌써 일고여덟 명 모여서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그 아이는 아직 와 있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55|152|어제처럼 교실 안에 있을까 생각하고 안을 들여다보았습니다만, 교실 안은 고요히 아무도 없고, 칠판 위에는 어제 청소할 때 걸레로 닦은 자국이 말라서 뿌옇게 흰 줄무늬가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56|152|모두 함께 그쪽을 돌아보았습니다만 한 사람도 대답을 한 아이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57|152|모두 마타사부로 쪽을 보고는 있지만 머뭇머뭇하고 아니면 바쁜 듯이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거나 하면서 마타사부로 쪽으로 가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58|152|마타사부로는 좀 언짢은 듯이 거기에 우뚝 서서 운동장을 다시 한번 둘러보더니, 이 운동장 크기는 얼마나 될까 하고 정문에서 현관까지 큰 걸음으로 발자국을 세면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59|152|마타사부로는 양손으로 책상 위의 책을 단정하게 잡고 말씀하신 곳을 숨을 죽인 채 가만히 읽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잡기장에는 글자를 하나도 쓰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60|152|정말로 모르는 글자가 하나도 없는 것인지, 단 하나 있는 연필을 사타로에게 주어 버린 까닭인지, 어느 쪽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61|152|길이 숲속으로 나 있어서 잠시 길은 질척질척하고 주위는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62|152|가스케는 겨우 일어나서 급히 숨을 몰아쉬면서 말이 간 쪽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63|152|알겠어요, 그럼 감사합니다 조반니는 인사를 하고 부엌에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64|152|열십자로 된 동네 모퉁이를 돌아가려 하는데, 건너편 다리로 나가는 쪽에 있는 잡화점 앞에서 검은 그림자와 희뿌연 셔츠가 뒤섞여서 일고여덟 명의 학생들이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각각 호리병 모양의 등불을 가지고 다가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65|152|먼저 녹색 신호등과 희미한 흰 기둥이 휙 하고 창밖을 지나가고, 이어서 유황의 불길처럼 따스하게 느껴지는, 뿌연 전철기 앞의 등불이 창 아래로 지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66|152|두 아이가 그 하얀 길을 어깨를 나란히 하고 가니, 그들의 그림자는 마치 사방으로 창이 있는 방 안의 두 기둥 그림자처럼, 또 두 차바퀴의 살처럼 몇 개나 몇 개나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기차에서 보았던 아름다운 강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67|152|캄파넬라는 그 예쁜 모래를 한 줌 손바닥에 얹어 놓고 손가락으로 사각사각 소리를 내면서 꿈꾸는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68|152|바라보니 그 하얗고 부드러운 바위 속에서 푸르스름한 크나큰 짐승의 뼈가 반쯤 이상 파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69|152|주의해서 보니 그곳에는 발굽이 두 개 있는 발자국이 새겨진 바위가 사각형으로 열 개 정도 깔끔히 잘린 채 번호가 붙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70|152|벌써 시간이 다 됐어, 가자 캄파넬라가 지도와 손목시계를 대조하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71|152|기차는 이제 조용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72|152|붉은 수염의 사람은 뭔가 그리운 듯 웃으면서 조반니와 캄파넬라의 모습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73|152|기차는 이제 점점 빨라져서 갈대와 강이 번갈아 가며 창밖에서 반짝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74|152|청년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슬픈 듯한 표정을 지으며 가만히 그 아이의 젖은 곱슬머리를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75|152|우리들에겐 이제 아무 슬픈 일도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76|152|음, 보트는 틀림없이 구조되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77|152|하여튼 꽤 숙련된 뱃사람들이 저어 재빨리 배로부터 떨어져 갔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78|152|두 남매는 벌써 지쳐서 제각기 축 늘어져 좌석에 기대어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79|152|그때를 떠올리자 다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80|152|꾹 참고 있는데 아빠가 다시 노래라도 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81|152|서울 집은 반지하여서 방 안에 앉아 커튼을 젖히고 창을 올려다보면 사람들 지나다니는 발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82|152|밤에는 자동차 헤드라이트 빛이 방 안을 훤히 비추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83|152|빛이 들지 않는 어둑한 집이어서 낮에도 불을 켜야 했지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84|152|아빠가 미안해하며 상자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85|152|하지만 내가 학교에 들어가자 엄마는 마트에서 계산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86|152|내가 초등학생이 되자 집에는 아빠도 엄마도 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87|152|나는 방과 후 엄마가 퇴근할 때까지 집이 아니라 학원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88|152|하영이는 비행기가 지나고 있는 창밖 하늘로 눈길을 잠시 멈추고는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89|152|비행기 꼬리에 희고 기다란 비행운이 생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90|152|마치 하늘에 칼금을 긋기라도 한 것처럼 말이죠.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91|152|하영이 가슴도 금이 그어진 것처럼 찌르르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92|152|하영이는 비행기 창가 좌석에 앉은 아빠를 떠올려 보려고 애썼지만, 아무것도 떠올릴 수 없었습니다, 아무것도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93|152|엄마가 이 인형을 사 주기 위해 점심값까지 아꼈다는 것도 하영이는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94|152|브랜드 옷 가게 점장으로 일하고 있지만 다들 가게 주인으로 알고 있는 하영이 엄마는 월급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95|152|그런데도 하영이 것이라면 뭐든 최고급품으로 갖춰 주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96|152|엄마는 이런 마음으로 하영이가 원하는 인형을 무리해서 사 주었던 것이랍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97|152|하영이는 반지하 단칸방 집을 떠올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98|152|고급 주택가를 벗어나 좁은 골목길에 다닥다닥 붙은 허름한 빌라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199|152|팔을 쭉 뻗으면 앞 동에 닿을 것같이 빽빽이 들어서 있는 빌라, 그중에서도 햇빛이 잘 들지 않고 창으로는 사람들의 발목이 보이는 원룸 반지하 방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00|152|어릴 때부터 이 시간은 언제나 하영이 혼자만의 시간이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01|152|엄마는 하영이가 설거지해 놓은 걸 보면 기특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어쩐지 마음이 짠해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02|152|입고 있는 옷은 때로 절어 있었고 수염도 깎지 않은 얼굴이었고, 양쪽 볼은 푹 들어가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03|152|아저씨는 산다는 말도 안 산다는 말도 없이 그냥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04|152|어디서 본 듯한 사람 같았을까요, 그러나 끝내 기억을 못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05|152|그럴 때마다 바늘잎이 우수수 떨어졌지요, 아저씨의 어깨 위에도, 신발 위에도.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06|152|아파트 사람들은 이제야 미안한 얼굴을 했고, 머뭇머뭇하더니 하나둘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07|152|얼마나 구깃구깃한지 꼭 휴지 조각 같은 돈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08|152|오늘도 고모네 집 앞으로 왔고, 오른손 검지 끝으로 초인종을 누르려다 얼른 내려놓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09|152|고양이를 안고 있는 손이 바르르 떨렸는데, 솔직히 자신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10|152|딱 일 년 만에 찾아왔는데도, 고모는 들어오라는 말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11|152|문틈으로 나를 발견한 집 안의 물건들, 하물며 거실의 공기까지도 나가라며 내 어깨를 밀어내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12|152|천천히 서재 앞으로 다가가서 문을 열었고, 그곳은 동재와 함께 날마다 책을 읽고 둘만의 비밀을 털어놓던 곳이에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13|152|나는 동화책을 가슴에 안고 천천히 놀이터 쪽으로 향했고, 동재와 함께 타던 그네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14|152|동재는 책 읽기를 무척 좋아했지, 이야기도 제법 잘했고, 내가 자전거를 태워 주면 무섭다고 했는데, 드디어 동재가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워서 나중에는 나보다 더 자전거를 잘 타길래, 우리는 깜깜한 밤에도 자전거를 타고 놀이터 주변을 빙빙 돌아다녔지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15|152|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고모가 액자를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16|152|고모 얼굴이 실룩거리더니 금세 하얗게 변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17|152|나는 고모가 쓰러질까 봐 안절부절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18|152|벌써 연속극이 끝나 버린 걸까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19|152|나는 침을 꿀꺽 삼키며 아쉬운 눈으로 냉장고를 쳐다봤어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20|152|목소리가 어찌나 퉁명스러운지, 눈물이 나오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21|152|철민이에게 화를 낸 게 정말 미안했고, 아빠에게 서울로 이사 가자고 자꾸만 조른 것도 죄송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22|152|몸 밖으로 나간 혼이 자기 얼굴을 찾을 수 없게 되기 때문이었죠.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23|152|몸 밖으로 나갔던 혼이 돌아오지 못하면 그 사람이 죽는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24|152|한참 시간이 지나도 도깨비들이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25|152|아저씨는 춥고 무서워서 집으로 가고 싶었지만, 도깨비들한테 들킬까 봐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26|152|아저씨는 나무 뒤에서 도깨비들이 돌아갈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27|152|부모님이 이번에는 집 안에 있는 물건들을 물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28|152|가짜는 물건의 이름과 그 물건이 몇 개인지까지 알고 있었지만, 삼 년 동안 집을 떠나 있던 젊은이는 대답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29|152|젊은이는 갈 곳이 없어서 전에 공부하던 절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30|152|아버지와 아들은 아주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31|152|시골에 있는 자기 집까지 가려면 며칠 동안 걸어야 했는데, 아버지는 길을 가면서도 오직 돈만 생각했고, 혹시 돈을 잃어버릴까 봐 꺼내 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32|152|한참 길을 가는데, 비가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33|152|비가 오랫동안 내려서 여기저기에서 물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34|152|물이 많아져서 아버지는 강을 건널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35|152|아버지는 돈을 가지고 빨리 집에 가고 싶었지만,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36|152|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나무꾼이 살았는데,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나무꾼은 가족이 없었고, 외로운 나무꾼은 빨리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37|152|선녀들은 목욕을 끝내고 옷을 찾아서 입었는데, 선녀 한 명의 날개옷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38|152|처음에는 장난이라고 생각했던 다른 선녀들도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39|152|모두가 함께 찾았지만 날개옷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40|152|시간이 많이 지나서 새벽이 되자, 다른 선녀들이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41|152|모두가 노루와 했던 약속을 무시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42|152|만약 아이가 셋이었다면 선녀가 한 번에 안고 하늘로 올라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43|152|나무꾼은 후회했지만 소용이 없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44|152|할머니는 깜짝 놀라면서 아이는 없다고 말했지만, 세 딸은 끝까지 아이를 보여 달라고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45|152|할머니는 더 이상 속일 수가 없어서 세 딸에게 구렁이를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46|152|할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셋째 딸에게 한 번만 물어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47|152|아내가 나에게 무엇을 사 오라고 했는데, 그게 뭐였지 농부는 열심히 생각했지만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48|152|농부의 어머니는 남편 눈치만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49|152|사또는 떡보가 반갑기도 했지만 걱정도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50|152|떡보가 똑똑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51|152|호랑이가 산 아래에 있는 마을로 내려갔는데, 마을은 아주 조용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52|152|그때 방에서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53|152|아이는 계속 울고 있었고, 방 안에서는 엄마가 우는 아이를 달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54|152|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거짓말을 하러 오는 사람이 적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55|152|거짓말을 잘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56|152|할아버지는 약초를 캐다가 팔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57|152|집에서는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58|152|날이 어두워졌는데 할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59|152|이웃 마을 홀아비도 약초를 캐면서 살았고, 부인도 없고 자식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60|152|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서둘러 집으로 향했는데,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좀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61|152|할아버지가 낯선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62|152|옷은 그대로인데, 사람이 달라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63|152|걸음걸이나 몸의 움직임이 할아버지 같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64|152|할머니가 놀라며 말했지만, 할아버지는 갑자기 할머니에게 미안해졌습니다, 자기만 젊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65|152|내일 같이 그 샘에 갑시다, 당신도 샘물을 마시면 젊어질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66|152|어느 날, 혹부리 영감이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갔는데 너무 멀리까지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67|152|그래서 혹부리 영감이 산을 내려오기 전에 날이 어두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68|152|산을 내려오던 혹부리 영감은 다리가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69|152|돌탑의 말에 아버지 들쥐는 쓰러질 것 같았고, 다른 곳을 찾아갈 힘이 없어 주저앉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70|152|그렇긴 해도 학주는 걱정이 되어서 신발을 끌고 따라나섭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71|152|학주는 시무룩해서 친구들과 헤어집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72|152|영주가 울먹하며 떠듬떠듬 말을 이어 갑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73|152|차마 겉으로는 하지 못하는 말을 속으로 떠들면서 학수는 시무룩하게 서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74|152|학수는 남몰래 울상을 하며 동근이 뒷자리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75|152|학수는 동근이와 병태의 손에 매달린 줄 인형처럼 질질 끌려 돌아다닙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76|152|눈물이 슴벅거려서 자꾸 눈을 감았다 뜨면서 뜨거운 라면을 후루룩 먹어 댑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77|152|학수는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78|152|그래서 먼저 기운 빠진 목소리로 사과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79|152|병선이는 점심밥도 먹지 않고 훌쩍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80|152|병선이는 시무룩해서 방바닥만 쳐다봅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81|152|병선이의 눈에 눈물이 핑그르르 고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82|152|민규는 쪼르르 빠져나와 엄마 팔에 매달립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83|152|손톱을 물어뜯으면서 승아가 우울하게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84|152|강은이도 동생 때문에 속상한 일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85|152|승아는 가엾도록 풀이 팍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86|152|강은이는 아직도 눈물이 글썽글썽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87|152|다음 날 하정주는 시무룩한 얼굴로 학교에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88|152|그러자 제호가 무안해서 뒷머리를 긁적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89|152|은솔이는 어쩐지 기운이 없어 보이는 엄마가 차려 주는 아침밥을 먹고 학교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90|152|실내화에 눈물이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91|152|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눈빛이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92|152|엄마의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93|152|엄마한테 손을 꽉 붙잡힌 채 끌려가면서 혁이는 아쉬워서 뒤를 돌아보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94|152|조은이는 시무룩해졌어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95|152|진돌이는 밖에 나가 놀지도 않고 밥도 잘 먹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96|152|거짓말쟁이에다 방귀를 뀌었다는 오해까지 받은 진돌이는 울적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97|152|솔참이는 개나리 공원을 떠나면서 무척 서운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98|152|진표는 대뜸 눈물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299|152|왜냐하면 저는 하루 종일 집 안에 갇혀 공예품 같은 거 만드는 건 좋아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00|152|그는 슬픔에 젖어 매혹적인 꽃들을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01|152|그래서 왕께서도 슬픔에 잠겨 외롭게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02|152|선택해야 할 자가 없어서 그녀는 상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03|152|공주가 말하며 보이테흐가 자기 뺨을 따라 이슬방울처럼 흘러내리는 눈물을 보지 못하도록 얼굴을 나뭇가지 속에 감췄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04|152|아직도 그 얼굴에서 더 이상 밝은 미소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05|152|오직 신부만이 예복을 입지 않은 채 자기 방에 앉아 슬프게 정원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06|152|맏딸이 열 여덟 살이 되자 성에서 사라졌고 아무도 그녀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07|152|아버지가 집에 돌아와 보니 곱슬머리 야로슬라베크도, 다른 아이도, 아무도 마중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08|152|부인을 사랑했기에 슬픔을 가슴속에 묻어 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09|152|보흐단카는 왜 자기에게는 오빠가 없는지, 왜 부모님이 그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지 않는지, 그들이 있었으면 죽은 것인지 어디 멀리 가 버린 것인지, 왜 누구도 그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지 않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10|152|어디를 가든 불쌍한 오빠들을 생각했고, 아무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는 부모님의 슬픔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11|152|부모님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가슴 아파했지만 결국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12|152|어느 험하지 않은 계곡에 도착하자, 오빠들은 그녀에게 아마 씨를 뿌릴 밭과 그녀가 머물 속이 텅 빈 버드나무를 보여 주고는 슬픈 얼굴로 작별 인사를 하고 다시 동굴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13|152|그녀는 두 눈에 고인 눈물을 앞치마로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14|152|아들과 귀여운 아내를 바라보자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15|152|왕은 도움을 청하듯 슈테른베르크를 고통스럽게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16|152|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의 행방을 수소문하기 위해 곳곳으로 사람들을 보냈지만, 그 누구도 알아내지 못한 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17|152|벨렌카가 숲으로 들어가 나무 밑에서 쉬고 있는데 위에서 슬프고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18|152|처음으로 그는 양심의 가책이란 것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19|152|왕비는 다시 건강을 회복했지만, 누구도 왕비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다시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20|152|어린 시절 내내 세 남매는 반나절도 서로 헤어져서 지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둘 모두 야로미르를 그리워했고 그가 옆에 없는 게 허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21|152|그녀의 슬픔의 이유를 알게 되자 그는 그럴 리가 없다고 위로하며 형이 말한 대로 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며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22|152|루젠카의 슬픔에 가슴 아파하던 야로슬라브가 제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23|152|저주를 받은 왕자는 조국 땅에 작별을 고하고는 멀리 떠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24|152|저녁 무렵, 공주는 창가에 앉아 사랑하지도 않는 신랑에게서 어떻게 자유로워질까 생각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25|152|모후가 식인귀임에도 어머니였던 까닭에 왕은 마음이 착잡했지만 아름다운 왕비와 자식들이 살아 있는 것을 그나마 다행으로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26|152|사람이란 기질이 비슷한 사람끼리 좋아하는 법이라, 엄마는 장녀만 애지중지하고 차녀는 끔찍할 정도로 싫어해서 차녀에게는 계속 일을 시키고 밥도 부엌에서 먹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27|152|둘째는 엄마를 피해 인근 숲으로 몸을 피했는데 마침 사냥에서 돌아오던 왕자가 각별한 미모의 처녀를 발견하고 왜 혼자 숲에서 울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28|152|모녀 일행이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되자 상드리용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29|152|남루한 옷차림의 상드리용은 마차도 하인도 없이 헐떡거리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30|152|공주님처럼 아름다운 분이 왜 이렇게 슬픈 얼굴을 하고 계신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31|152|부부는 아주 가난했고 일곱 명의 아이들 가운데 누구도 자립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가계에 큰 부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32|152|아주 허약하고 거의 말을 안 하는 막내 때문에 부부는 더 힘이 들었는데 막내의 착한 심성을 모자라는 것으로 간주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33|152|정말로 근심에 빠진 아이들은 계속 길을 잃으며 숲속으로 더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34|152|흙으로 범벅이 된 아이들이 몸을 일으켜 세워도 흙 묻은 손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35|152|아름다운 처녀와 헤어지자 절절한 아쉬움에 사로잡힌 왕은 가슴 깊숙이 강한 인상을 간직하고 천천히 멀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36|152|마음이 불안하고 혼란해진 왕은 왕비에 대한 모든 평가를 믿지 않고 자신이 누리는 과분한 행운도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37|152|겉으로는 태연한 표정을 지었지만 속으로는 슬픔을 감내하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38|152|마음속으로는 탄식하면서도 겉으로는 말없이 태연하게 과거 양을 키우던 시절에 입던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39|152|은비만 쏙 빼고 나누는 엄마 아빠의 얘기에 끼어들고 싶지는 않지만 은비는 어쩐지 외로워 자꾸만 입술을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40|152|은비는 아이가 가엾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41|152|어제 아침, 엄마 아빠는 먼 길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42|152|풀이 죽어 머리를 숙이고 있는 제일이 형제들에게 걱정을 하지 말라는 뜻이지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43|152|제삼이는 두 눈에 눈물을 글썽이며 매우 미안한 표정을 짓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44|152|하루는 의사 할아버지 별이 아기별을 진찰해 보더니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45|152|빨래집게는 정말 힘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46|152|아이들은 고개를 푹 숙이고 힘없이 밖으로 나왔어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47|152|삼 학년 미란이가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48|152|아저씨는 온몸에 힘이 쪽 빠져 헛간 바닥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49|152|억새 할머니는 끄응 몸을 일으켜 세우며 실망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50|152|먼 산으로 눈길을 주는 억새 할머니의 옆얼굴이 구름처럼 아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51|152|억새 할머니는 코를 팽 풀어 치마폭에 썩썩 문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52|152|할머니의 눈가가 살며시 젖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53|152|자세히 보니 억새 할머니의 눈자위도 축축이 젖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54|152|억새 할머니는 할머니의 눈물 젖은 손에 억새 꽃 몇 송이를 놓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55|152|갈빛의 몸만 칙칙한 갈색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56|152|갈빛은 아이의 눈에서 줄기져 내리는 눈물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57|152|다른 아이들은 메뚜기라는 이름 앞에 꼭 송장이라는 단어를 붙여 업신여기고 깔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58|152|흙이 햇볕에 익어 황금빛으로 빛이 나는 앞뜰과는 달리 거무죽죽한 이끼가 피어 있는 거기, 기분을 착 가라앉게 만드는 그늘이 언제나 웅크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59|152|그때까지도 한숨이 엄마의 입꼬리에 간당간당 매달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60|152|공부를 다 끝내고 동화책까지 읽었는데도 잠이 안 오는 밤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61|152|아빠, 엄마가 공부를 하러 미국에 가고 나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62|152|용이가 울음 섞인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63|152|아빠, 엄마도 미국으로 공부를 하러 갔으니까 용이도 기러기 아들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64|152|큰아버지의 눈가를 반짝이게 하는 것은 흘러내린 땀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65|152|매가 날카로운 발톱과 부리로 잔인하게 사냥감을 찢어 먹는 사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66|152|사촌 형 광이가 영국으로 음악 공부를 가는 바람에 큰엄마도 함께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67|152|큰아버지가 깎은 나무새는 기러기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68|152|제자 아저씨의 얼굴이 홍시처럼 붉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69|152|할머니가 밭으로 가고 동이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70|152|동이는 눈물을 닦고 늙은 소나무 곁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71|152|소나무는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가지도 구부러졌고 솔잎도 듬성듬성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72|152|그 달이 보고 싶어 몇 번 더 몸을 숙였지만 끝내 다시 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73|152|아무래도 낙지밭에 가기는 틀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74|152|그중에서 하나를 골라 입었다가 문규한테 된통 창피를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75|152|문을 닫은 물빛식당 혜림이도 이사를 가고 정만이 연호도 이사를 가고 문규마저 이사를 간다면.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76|152|그런데 인간들은 땅에서 힘들게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77|152|인간들은 농사지을 줄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78|152|병이 나도 치료할 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79|152|환웅은 땅에서 사는 인간들을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80|152|곰과 호랑이는 인간 세상이 부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81|152|환웅천왕은 곰과 호랑이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82|152|웅녀는 다른 여자들처럼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갖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83|152|귀여운 아이를 낳고 싶어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84|152|부모님은 화가 많이 나셔서 저에게 벌을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85|152|주몽의 어머니는 주몽을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86|152|주몽은 궁궐을 떠나는 게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87|152|그런데 임금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88|152|족장들이 가까이 가자 말이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89|152|흥부와 아내는 날마다 마을로 가서 일을 했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90|152|열 두 명이나 되는 아이들의 겨울옷이 없어서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91|152|한 아이가 일어서면 다 같이 일어서야 했고 한 아이가 앉으면 다 같이 앉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92|152|한 아이가 갑자기 방향을 바꾸면, 나머지 아이들이 함께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93|152|흥부는 그런 아이들이 우스웠지만 동시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94|152|자기처럼 못난 부모를 만나 고생하는 아이들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95|152|흥부는 나라에서 빌려주는 곡식이라도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96|152|이 마을 김 부자가 죄를 짓고 잡혀 가게 되었는데 병이 나서 못 가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97|152|흥부는 매를 맞지 않아서 돈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98|152|흥부는 돈을 받지 못해서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399|152|흥부는 앞으로 가족들과 먹고살 일이 걱정되어 놀부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00|152|흥부는 놀부의 집에 들어갈 용기가 나지 않아 잠시 대문 앞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01|152|그런데 새끼 제비 한 마리가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02|152|새끼 제비는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03|152|흥부가 얼른 새끼 제비를 들여다보니 다리가 부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04|152|콩쥐도 아버지 혼자 사는 것은 외로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05|152|일도 안 끝내고 왔다고 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06|152|콩쥐는 쉬지 않고 아침밥도 먹지 않고 점심까지 물을 부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07|152|항아리에 물을 채워 놓지 못하면 배씨에게 혼이 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08|152|콩쥐는 외갓집에 가고 싶다는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09|152|심 봉사는 행실이 바르고 착한 사람이었으나 눈이 멀어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10|152|곽씨는 아들을 낳아야 제사를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11|152|심 봉사는 딸을 보내고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12|152|부인은 혼자서 쓸쓸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13|152|남편은 이미 세상을 떠나고 없었고 아들 삼 형제는 한양에서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14|152|집에는 부인 혼자뿐이어서 주인은 말벗이 필요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15|152|저는 어머니의 모습을 몰라 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16|152|심청이 목이 메어 눈물이 흘렀고 부인은 심청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17|152|심 봉사는 배가 고프고 방도 추웠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18|152|스님이 심 봉사에게 어쩌다가 개천에 빠졌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19|152|집이 가난한데 어떻게 시주를 합니까?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20|152|아버지, 제가 늦게 와서 화가 나셨어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21|152|심청이 울자 심 봉사가 심청을 달래며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22|152|장씨는 자식이 없어 항상 배 좌수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23|152|배 좌수는 아들이 없어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24|152|배 좌수는 아들을 낳아야 집안의 대를 이을 텐데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25|152|남의 자식을 키우겠다는 여자는 드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26|152|언니가 없으면 무서워하고 말을 하면서 홍련의 눈에 눈물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27|152|장화만 대문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28|152|장쇠는 마음이 좋지 않아 연못을 바라보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29|152|그러다가 파랑새가 홍련을 보고 가냘픈 목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30|152|그래서 혼자 장화가 죽은 곳에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31|152|연못은 여전히 안개로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32|152|용왕은 힘없이 한숨을 쉬며 나는 내가 어떤 병에 걸렸는지 모른다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33|152|잉어는 망설이는 표정으로 용왕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34|152|게다가 토끼는 아주 영리해서 속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35|152|문어는 슬그머니 뒤로 물러나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36|152|제가 물속에서만 살아서 토끼를 본 적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37|152|자라의 겸손한 태도에 토끼는 잘난 척한 것이 부끄러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38|152|토끼는 자라에게 고개를 숙이며 아까 제가 한 말은 모두 농담이니 잊어 주세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39|152|당신이 얼마나 어렵게 사는지 내가 한번 말해 볼까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40|152|토끼님이 용궁에 가는 일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아니에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41|152|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겁게 사는 것이 부럽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42|152|팔십 세가 된 옹고집의 어머니는 몸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43|152|그래서 어머니는 차가운 방에 항상 혼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44|152|늙은 스님은 옹고집의 얼굴을 쳐다보고 슬픈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45|152|어머님, 집에 이상한 일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46|152|옹고집의 부인은 울고 있는 진짜 옹고집을 보자 불쌍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47|152|김 부자가 싸움을 말리며 싸우지 말고 사또에게 가게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48|152|무례했다면 용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49|152|춘향은 얼굴이 빨개져서 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50|152|춘향의 소원은 몽룡과 다시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51|152|춘향은 모든 것을 체념한 듯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52|152|꿩들은 배가 고파도 먹을 것을 찾으러 마음껏 돌아다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53|152|먹을 것을 보아도 누가 꿩을 잡으려고 가져다 놓은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함부로 먹으면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54|152|새끼들은 배고프다고 장끼와 까투리를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55|152|까투리는 성격이 급한 남편이 불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56|152|내가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57|152|매는 감기에 걸려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58|152|매가 자기를 위로하며 혼잣말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59|152|홍문은 할 수 없이 자기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60|152|춘섬이 조용히 지내면 좋은 날이 올 거다라고 길동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61|152|전우치는 백성들을 돕기 위해 집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62|152|집이 가난해서 그동안 몹시 추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63|152|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다니며 억울한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64|152|서쪽으로 가다 보니 어떤 마을에 한 노인이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65|152|전우치는 노인의 아들을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66|152|그래서 원님은 억울한 사람을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67|152|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동쪽과 남쪽, 북쪽으로도 가서 억울한 사람들을 만나면 모두 도와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68|152|어머니께 양식을 사드릴 돈도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69|152|하지만 은혜를 베풀어 한 번만 용서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70|152|장원은 전쟁이 나자 부인과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71|152|해룡을 번갈아 가며 업고 피난을 가던 중 장원의 부인이 몹시 힘들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72|152|아기와 나와 함께 가면 모두 죽을 테니 우리를 두고 먼저 떠나세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73|152|나중에 만나면 서로를 알 수 있는 표시도 없어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74|152|장원 부부는 슬퍼하며 다시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75|152|막씨의 남편은 다른 여자와 살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76|152|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니 해룡이 더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77|152|해룡은 추운 방에서 이불도 없이 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78|152|아들은 해룡의 곁에 있겠다며 울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79|152|왕은 답답해서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80|152|부부가 아기를 나무 아래에 두고 울면서 멀리 가고 있는 그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81|152|변씨와 소룡은 구걸을 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82|152|해룡을 보자 변씨와 소룡은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83|152|이득춘은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하루 종일 산길을 헤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84|152|이득춘과 시백은 신부의 얼굴을 보고 기가 막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85|152|박씨는 방금 결혼했는데 아주 외로운 신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86|152|제 얼굴이 못생겨서 남편의 마음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87|152|시백은 바닥에 엎드려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88|152|박씨는 작은 방에서 몸종 계화와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89|152|이득춘은 며느리가 외롭게 사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90|152|편지와 연적을 받은 시백은 박씨에게 미안해 하며 자신의 행동이 심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91|152|그러나 박씨는 자기 방에 혼자 앉아 있었고 몸종인 계화만이 박씨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92|152|밤이 되면 박씨를 만날 용기가 날 것같아 시백은 해가 지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93|152|시백이 방으로 들어가려고 하니까 발이 앞으로 가지 않고 자꾸 뒤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94|152|시백이 오늘은 꼭 그동안 구박한 것을 용서받아야겠다하고 마음속으로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95|152|내가 부족해서 부인을 슬프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96|152|시백은 크게 뉘우치고 혼자 평안도로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97|152|한양 구경을 왔다가 돈을 다 써서 도움을 받으려고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98|152|양생이 슬퍼하며 여인에게 이렇게 빨리 헤어져요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499|152|불쌍한 우리 부모님,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500|152|여인의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더니 울음소리처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501|152|그 후 양생은 여인을 잊지 못하여 장가가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502|152|양생은 산에서 약초를 캐며 살았다고 하나 아무도 다시 그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503|152|이생은 두 사람의 사랑이 알려지면 헤어지게 될 거라는 시를 읊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504|152|최씨는 매일 저녁 이생을 기다렸지만 열흘이 지나도 이생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505|152|최씨의 어머니가 우리 딸이 상사병에 걸린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506|152|최씨가 작은 목소리로 제가 부모님의 허락도 없이 남자를 만났어요라고 겨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507|152|집을 떠나 버린 사람들은 사방으로 달아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508|152|최씨가 이생을 바라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509|152|허생은 몹시 가난해서 낡은 초가집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510|152|허생의 아내는 바느질을 해서 돈을 벌어 그것으로 겨우 입에 풀칠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511|152|어느 날은 돈이 없어서 며칠째 굶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512|152|나는 가난해서 장사할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513|152|허생은 아주 초라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514|152|손님들이 놀라며 큰돈을 잃게 되었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515|152|나는 십 년 동안 책 읽기를 하려다가 끝내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516|152|배고픔을 견디지 못해 돈을 빌린 것이 부끄럽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2|F_S1_Q_152_0517|152|어느 날 집을 나가 오 년이나 소식이 없어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53.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53.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8b6dacc01099e0098a662dbabd13d2e58bf1a7aa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53.txt @@ -0,0 +1,467 @@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51|153|체통 아저씨는 즐거웠던 지난날들을 떠올리며 더욱 쓸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52|153|날이 저물기 전에 편지가 한 통이라도 들어와야 밤새 이야기라도 할 텐데 지나다니는 사람도 벌써 끊겨 거리가 조용하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53|153|슬픈 사연이 적힌 편지가 들어와 밤새 훌쩍이면 함께 마음 아파하며 위로하기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54|153|항상 같은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거나, 먼 하늘만 바라보는 동물들을 보는 일이 재미없어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55|153|사실은 강사 선생님이 아이를 데리고 다니는 것은 보기에 별로 안 좋았고 그걸 엄마가 더 잘 알고 계신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56|153|토요일 오후지만 늦가을 탓인지 동물원에는 구경꾼도 적고 동물들도 우리에서 졸고 있어 쓸쓸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57|153|언제나 하던 것처럼 동물원을 한 바퀴 돌았지만 이제는 볼만한 곳이 없어 대충 돌고 나면 할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58|153|개미 길이 무너지자 질서 있게 움직이던 수백 마리의 개미들이 지진을 만난 것처럼 흩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59|153|개미집은 순식간에 허물어졌고 뜨거운 홍수를 만난 개미들은 도망갈 시간도 없이 흙과 뒤범벅이 되어 쓸려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60|153|석 장뿐인 자유이용권과 아이들 이름을 짝지어 보니 턱없이 모자라서 곧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61|153|아이들은 섭섭했지만 공평한 방법이라 여기고서, 반장 선거나 하는 것처럼 또박또박 이름을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62|153|눈을 감은 채 앙상한 가지를 드리우고 서 있는 늙은 굴참나무를 엄마 굴참나무도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63|153|그의 아내가 문을 열어 주며 근심스럽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64|153|분명 자기 책임이 아닌 일로 해결이 되었는데도 개운치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65|153|성진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이번에도 엄마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66|153|그래서 문을 자주 열고 닫으면 그만큼 눈을 감았다 뜨기를 반복하려니 힘이 든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67|153|하지만 녀석의 행동을 보니 너무 추웠거나, 생김새를 들먹거린 탓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68|153|음식물로 그득한 내 안은 비좁았기 때문에 준우 엄마는 무거운 김치통을 들고 끙끙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69|153|아이들은 끼리끼리 몰려 교문을 나서는데, 혼자 가는 성진이 얼굴은 찌푸린 하늘을 닮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70|153|아빠의 걱정을 들으면서도 진국이 엄마는 아무 말 않고 측은한 듯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71|153|아빠가 출장 가고 안 계신 날, 엄마의 기분을 건드리면 다른 때보다 꾸중이 심하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72|153|식사 준비가 다 되었을 때, 출장 가신다던 아빠가 기운이 쏙 빠진 채 집에 오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73|153|아빠 얼굴은 여전히 어두웠지만 아무 일 없이 회사에 다니고 계신다는 것만을 다행스럽게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74|153|성진이도 키가 컸으면 하는 마음은 간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75|153|사실은 성진이도 그 말을 하고 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76|153|지난 추석에도 친척들이 큰집에 모였을 때 성진이는 키 때문에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77|153|진우는 아빠가 돈을 잘 못 버는 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78|153|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기도 했지만 마음은 더 꽁꽁 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79|153|은성이는 불쌍한 마음이 들어 우는 토끼를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80|153|삼거리 왼쪽으로 꺾어지는 주택 담벼락엔 언젠가부터 다음과 같은 글귀의 종이가 붙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81|153|오고 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아이는 그 동그란 눈을 깜박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82|153|사람들은 쉬지 않고 그 앞을 지나가고, 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83|153|신사복을 입은 아저씨 두 분이 지나가면서 하모니카를 가져간 사람이 이상하다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84|153|그것은 은미에게 깊은 충격을 주어 잔잔한 슬픔 같은 걸 느끼도록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85|153|그렇게 생각하면서 사람들은 뭔가 귀중한 걸 잃어버린 듯한 허전함을 맛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86|153|그 순간 하 선생은 왠지 마음이 텅 빈 듯한 느낌을 씻을 길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87|153|할머니의 근심스러운 말에 순예는 열이 있는 상기의 이마에 조심스레 손을 얹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88|153|평소에 앓아 본 적이 없는 동생이어서인지 왠지 불안하고 불길한 생각이 머리에서 떨어지질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89|153|하마터면 우리들은 큰 비명을 지를 뻔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90|153|맑고 깨끗하게 바뀐 옛날의 마구간들이 우리들의 눈엔 더욱더 쓸쓸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91|153|십 년의 재산이 하루아침에 달아나 버린 것 같은, 허전하고 뭔가 큰 손해를 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92|153|왠지 다람쥐에 대한 가엾음과 안타까움으로 순아는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93|153|아니, 나를 내 고향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애원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94|153|순아는 새로운 걱정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95|153|영 무겁고 떨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96|153|얼음처럼 차갑게 느껴지는 대문이 오늘의 엄마, 아빠의 마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97|153|은진이는 걱정스러운 모습으로 하늘을 한번 올려다보고는 터벅터벅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98|153|매일 먹던 우유를 먹지 못해서가 아니라 매일 아침 대문에서 기다리던 우유가 자기를 떠나가 버린 듯하여 마음이 텅 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099|153|몹시 초라하고 부끄러운 나의 발길은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00|153|선비는 산길을 걸었기 때문에 힘이 들어서 쉴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01|153|한참 동안 산길을 걸어가다 보니 저녁이 되어 하룻밤 자고 갈 주막을 찾았으나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02|153|그렇지만 너무 늦었고 피곤해서 다른 곳을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03|153|결국 선비는 생각만 하다가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04|153|낮이 되어도 당집 안은 어두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05|153|몇 년 전부터 마을에 아픈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06|153|청년은 조심스럽게 호랑이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07|153|농부는 비가 멈추기를 속으로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08|153|병사들은 사또가 뱀에게 물려서 위독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09|153|그래서 의사를 부르러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10|153|그래서 어머니는 낮에는 항상 밖에 나가 떡을 팔았고 밤이 되어야 집에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11|153|집이 산속에 있어서 길이 몹시 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12|153|어머니의 옷을 입은 호랑이가 어두운 방에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13|153|하지만 저녁까지도 할아버지의 낚싯대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14|153|산을 반쯤 올랐을 때, 갑자기 커다란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15|153|집에 오니 가자미는 지쳐서 쓰러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16|153|지느러미도 다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17|153|삼 년마다 바다에 제물을 바치는 풍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18|153|제물을 바치지 않으면 바다에 나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19|153|청년이 보니 아가씨는 깜짝 놀랄 만큼 아름다워서 청년은 아가씨를 살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20|153|특히 김 선비의 딸은 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21|153|부부는 딸이 없는 것이 늘 아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22|153|외양간에는 소가 한 마리 죽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23|153|가까이 가서 보니까 거북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24|153|노총각의 부모는 늙고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25|153|시간이 빨리 가서 한 달이 지났고 노총각은 집에 계신 부모님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26|153|산삼을 들고 바닥에 앉아 있자 어제의 무서웠던 기억이 모두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27|153|그래서 선비는 누가 봐도 가난한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28|153|선비가 다시 한번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29|153|딸아이가 깜짝 놀라 떨어뜨린 것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30|153|주막 주인은 깜짝 놀랐고 자기의 잘못을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31|153|주막 주인은 다시 한번 선비에게 사과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32|153|그 고개에서 넘어진 사람은 삼 년밖에 못 산다는 이야기가 있어 삼 년 고개라는 별명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33|153|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 고개에서 넘어지지 않으려고 조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34|153|할아버지가 한숨을 쉬더니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35|153|소년은 할아버지가 삼 년 고개에서 넘어져 병이 났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36|153|어린아이의 말이지만 지금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37|153|하지만 곶감이라고 말하면 안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38|153|곶감을 다 먹고 훈장님의 벼루까지 깨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39|153|훈장님은 곶감이 다 없어져서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40|153|어느 날, 총각이 한마을을 지나가는데 어떤 부부가 집 앞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41|153|그러나 부자인 형은 동생을 잘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42|153|동생네 식구에다가 처녀까지 먹기에 쌀 한 말은 너무 부족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43|153|남편은 아내에게 금덩어리에 대해 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44|153|아내가 한숨만 쉬는 남편이 이상해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45|153|부모님이 자기를 싫어할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46|153|아가씨는 추운 줄도 모르고 한참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47|153|청년은 땅이 없어서 농사를 지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48|153|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49|153|이산해의 어머니가 아쉬운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50|153|김 진사는 할 수 없이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51|153|옛날부터 가을은 몸도 마음도 제일 긴장되어서 공부할 수 있는 때라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52|153|마타사부로는 통신부도 숙제장도 없는 대신에 주먹 쥔 양손을 책상 위에 올려놓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53|153|하급반 아이들은 한꺼번에 교실을 뛰어나갔습니다만 사 학년 아이들은 아직 우물쭈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54|153|두 사람은 도중에도 여러 가지 그 아이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학교로 왔습니다, 그러자 운동장에는 아이들이 벌써 일고여덟 명 모여서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그 아이는 아직 와 있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55|153|어제처럼 교실 안에 있을까 생각하고 안을 들여다보았습니다만, 교실 안은 고요히 아무도 없었고, 칠판 위에는 어제 청소할 때 걸레로 닦은 자국이 말라서 뿌옇게 흰 줄무늬가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56|153|모두 함께 그쪽을 돌아보았습니다만 한 사람도 대답을 한 아이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57|153|모두 마타사부로 쪽을 보고는 있지만 머뭇머뭇하고 아니면 바쁜 듯이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거나 하면서 마타사부로 쪽으로 가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58|153|마타사부로는 좀 언짢은 듯이 거기에 우뚝 서서 운동장을 다시 한번 둘러보더니, 이 운동장 크기는 얼마나 될까 하고 정문에서 현관까지 큰 걸음으로 발자국을 세면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59|153|마타사부로는 양손으로 책상 위의 책을 단정하게 잡고 말씀하신 곳을 숨을 죽인 채 가만히 읽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잡기장에는 글자를 하나도 쓰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60|153|정말로 모르는 글자가 하나도 없는 것인지, 단 하나 있는 연필을 사타로에게 주어 버린 까닭인지, 어느 쪽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61|153|길이 숲속으로 나 있어서 잠시 길은 질척질척하고 주위는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62|153|가스케는 겨우 일어나서 급히 숨을 몰아쉬면서 말이 간 쪽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63|153|알겠어요, 그럼 감사합니다 조반니는 인사를 하고 부엌에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64|153|열십자로 된 동네 모퉁이를 돌아가려 하는데, 건너편 다리로 나가는 쪽에 있는 잡화점 앞에서 검은 그림자와 희뿌연 셔츠가 뒤섞여서 일고여덟 명의 학생들이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각각 호리병 모양의 등불을 가지고 다가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65|153|먼저 녹색 신호등과 희미한 흰 기둥이 휙 하고 창밖을 지나가고, 이어서 유황의 불길처럼 따스하게 느껴지는, 뿌연 전철기 앞의 등불이 창 아래로 지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66|153|두 아이가 그 하얀 길을 어깨를 나란히 하고 가니, 그들의 그림자는 마치 사방으로 창이 있는 방 안의 두 기둥 그림자처럼, 또 두 차바퀴의 살처럼 몇 개나 몇 개나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기차에서 보았던 아름다운 강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67|153|캄파넬라는 그 예쁜 모래를 한 줌 손바닥에 얹어 놓고 손가락으로 사각사각 소리를 내면서 꿈꾸는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68|153|바라보니 그 하얗고 부드러운 바위 속에서 푸르스름한 크나큰 짐승의 뼈가 반쯤 이상 파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69|153|주의해서 보니 그곳에는 발굽이 두 개 있는 발자국이 새겨진 바위가 사각형으로 열 개 정도 깔끔히 잘린 채 번호가 붙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70|153|벌써 시간이 다 됐어, 가자 캄파넬라가 지도와 손목시계를 대조하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71|153|기차는 이제 조용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72|153|붉은 수염의 사람은 뭔가 그리운 듯 웃으면서 조반니와 캄파넬라의 모습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73|153|기차는 이제 점점 빨라져서 갈대와 강이 번갈아 가며 창밖에서 반짝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74|153|청년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슬픈 듯한 표정을 지으며 가만히 그 아이의 젖은 곱슬머리를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75|153|우리들에겐 이제 아무 일도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76|153|음, 보트는 틀림없이 구조되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77|153|하여튼 꽤 숙련된 뱃사람들이 저어 재빨리 배로부터 떨어져 갔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78|153|두 남매는 벌써 지쳐서 제각기 축 늘어져 좌석에 기대어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79|153|그때를 떠올리자 다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80|153|참고 있는데 아빠가 다시 노래라도 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81|153|서울 집은 반지하여서 방 안에 앉아 커튼을 젖히고 창을 올려다보면 사람들 지나다니는 발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82|153|밤에는 자동차 헤드라이트 빛이 방 안을 훤히 비추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83|153|빛이 들지 않는 어둑한 집이어서 낮에도 불을 켜야 했지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84|153|아빠가 미안해하며 상자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85|153|하지만 내가 학교에 들어가자 엄마는 마트에서 계산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86|153|내가 초등학생이 되자 집에는 아빠도 엄마도 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87|153|나는 방과 후 엄마가 퇴근할 때까지 집이 아니라 학원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88|153|하영이는 비행기가 지나고 있는 창밖 하늘로 눈길을 잠시 멈추고는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89|153|비행기 꼬리에 희고 기다란 비행운이 생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90|153|마치 하늘에 칼금을 긋기라도 한 것처럼 말이죠.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91|153|하영이 가슴도 금이 그어진 것처럼 찌르르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92|153|하영이는 비행기 창가 좌석에 앉은 아빠를 떠올려 보려고 애썼지만, 아무것도 떠올릴 수 없었습니다, 아무것도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93|153|엄마가 이 인형을 사 주기 위해 점심값까지 아꼈다는 것도 하영이는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94|153|브랜드 옷 가게 점장으로 일하고 있지만 다들 가게 주인으로 알고 있는 하영이 엄마는 월급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95|153|그런데도 하영이 것이라면 뭐든 최고급품으로 갖춰 주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96|153|엄마는 그런 마음으로 하영이가 원하는 인형을 무리해서 사 주었던 것이랍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97|153|하영이는 반지하 단칸방 집을 떠올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98|153|고급 주택가를 벗어나 좁은 골목길에 다닥다닥 붙은 허름한 빌라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199|153|팔을 쭉 뻗으면 앞 동에 닿을 것같이 빽빽이 들어서 있는 빌라, 그중에서도 햇빛이 잘 들지 않고 창으로는 사람들의 발목이 보이는 원룸 반지하 방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00|153|어릴 때부터 이 시간은 언제나 하영이 혼자만의 시간이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01|153|엄마는 하영이가 설거지해 놓은 걸 보면 기특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어쩐지 마음이 짠해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02|153|입고 있는 옷은 때로 절어 있었고 수염도 깎지 않은 얼굴이었고, 양쪽 볼은 푹 들어가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03|153|아저씨는 산다는 말도 안 산다는 말도 없이 그냥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04|153|어디서 본 듯한 사람 같았을까요, 그러나 끝내 기억을 못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05|153|그럴 때마다 바늘잎이 우수수 떨어졌지요, 아저씨의 어깨 위에도, 신발 위에도.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06|153|아파트 사람들은 이제야 미안한 얼굴을 했고, 머뭇머뭇하더니 하나둘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07|153|얼마나 구깃구깃한지 꼭 휴지 조각 같은 돈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08|153|오늘도 고모네 집 앞으로 왔고, 오른손 검지 끝으로 초인종을 누르려다 얼른 내려놓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09|153|고양이를 안고 있는 손이 바르르 떨렸는데, 솔직히 자신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10|153|딱 일 년 만에 찾아왔는데도, 고모는 들어오라는 말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11|153|문틈으로 나를 발견한 집 안의 물건들, 하물며 거실의 공기까지도 나가라며 내 어깨를 밀어내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12|153|천천히 서재 앞으로 다가가서 문을 열었고, 그곳은 동재와 함께 날마다 책을 읽고 둘만의 비밀을 털어놓던 곳이에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13|153|나는 동화책을 가슴에 안고 천천히 놀이터 쪽으로 향했고, 동재와 함께 타던 그네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14|153|동재는 책 읽기를 무척 좋아했지, 이야기도 제법 잘했고, 내가 자전거를 태워 주면 무섭다고 했는데, 드디어 동재가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워서 나중에는 나보다 더 자전거를 잘 타길래, 우리는 깜깜한 밤에도 자전거를 타고 놀이터 주변을 빙빙 돌아다녔지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15|153|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고모가 액자를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16|153|고모 얼굴이 실룩거리더니 금세 하얗게 변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17|153|나는 고모가 쓰러질까 봐 안절부절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18|153|벌써 연속극이 끝나 버린 걸까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19|153|나는 침을 꿀꺽 삼키며 아쉬운 눈으로 냉장고를 쳐다봤어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20|153|목소리가 어찌나 퉁명스러운지, 눈물이 나오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21|153|철민이에게 화를 낸 게 정말 미안했고, 아빠에게 서울로 이사 가자고 자꾸만 조른 것도 죄송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22|153|몸 밖으로 나간 혼이 자기 얼굴을 찾을 수 없게 되기 때문이었죠.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23|153|몸 밖으로 나갔던 혼이 돌아오지 못하면 그 사람이 죽는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24|153|한참 시간이 지나도 도깨비들이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25|153|아저씨는 춥고 무서워서 집으로 가고 싶었지만, 도깨비들한테 들킬까 봐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26|153|아저씨는 나무 뒤에서 도깨비들이 돌아갈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27|153|부모님이 이번에는 집 안에 있는 물건들을 물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28|153|가짜는 물건의 이름과 그 물건이 몇 개인지까지 알고 있었지만, 삼 년 동안 집을 떠나 있던 젊은이는 대답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29|153|젊은이는 갈 곳이 없어서 전에 공부하던 절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30|153|아버지와 아들은 아주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31|153|시골에 있는 자기 집까지 가려면 며칠 동안 걸어야 했는데, 아버지는 길을 가면서도 오직 돈만 생각했고, 혹시 돈을 잃어버릴까 봐 꺼내 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32|153|한참 길을 가는데, 비가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33|153|비가 오랫동안 내려서 여기저기에서 물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34|153|물이 많아져서 아버지는 강을 건널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35|153|아버지는 돈을 가지고 빨리 집에 가고 싶었지만,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36|153|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나무꾼이 살았는데,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나무꾼은 가족이 없었고, 외로운 나무꾼은 빨리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37|153|선녀들은 목욕을 끝내고 옷을 찾아서 입었는데, 선녀 한 명의 날개옷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38|153|처음에는 장난이라고 생각했던 다른 선녀들도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39|153|모두가 함께 찾았지만 날개옷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40|153|시간이 많이 지나서 새벽이 되자, 다른 선녀들이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41|153|모두가 노루와 했던 약속을 무시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42|153|만약 아이가 셋이었다면 선녀가 한 번에 안고 하늘로 올라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43|153|나무꾼은 후회했지만 소용이 없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44|153|할머니는 깜짝 놀라면서 아이는 없다고 말했지만, 세 딸은 끝까지 아이를 보여 달라고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45|153|할머니는 더 이상 속일 수가 없어서 세 딸에게 구렁이를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46|153|할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셋째 딸에게 한 번만 물어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47|153|아내가 나에게 무엇을 사 오라고 했는데, 그게 뭐였는지 농부는 열심히 생각했지만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48|153|농부의 어머니는 남편 눈치만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49|153|사또는 떡보가 반갑기도 했지만 걱정도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50|153|떡보가 똑똑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51|153|호랑이가 산 아래에 있는 마을로 내려갔는데, 마을은 아주 조용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52|153|그때 방에서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53|153|아이는 계속 울고 있었고, 방 안에서는 엄마가 우는 아이를 달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54|153|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거짓말을 하러 오는 사람이 적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55|153|거짓말을 잘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56|153|할아버지는 약초를 캐다가 팔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57|153|집에서는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58|153|날이 어두워졌는데 할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59|153|이웃 마을 홀아비도 약초를 캐면서 살았고, 부인도 없고 자식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60|153|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서둘러 집으로 향했는데,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좀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61|153|할아버지가 낯선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62|153|옷은 그대로인데, 사람이 달라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63|153|걸음걸이나 몸의 움직임이 할아버지 같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64|153|할머니가 놀라며 말했지만, 할아버지는 갑자기 할머니에게 미안해졌습니다, 자기만 젊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65|153|내일 같이 그 샘에 갑시다, 당신도 샘물을 마시면 젊어질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66|153|어느 날, 혹부리 영감이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갔는데 너무 멀리까지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67|153|그래서 혹부리 영감이 산을 내려오기 전에 날이 어두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68|153|산을 내려오던 혹부리 영감은 다리가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69|153|돌탑의 말에 아버지 들쥐는 쓰러질 것 같았고, 다른 곳을 찾아갈 힘이 없어 주저앉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70|153|그렇긴 해도 학주는 걱정이 되어서 신발을 끌고 따라나섭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71|153|학주는 시무룩해서 친구들과 헤어집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72|153|영주가 울먹하며 떠듬떠듬 말을 이어 갑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73|153|차마 겉으로는 하지 못하는 말을 속으로 떠들면서 학수는 시무룩하게 서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74|153|학수는 남몰래 울상을 하며 동근이 뒷자리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75|153|학수는 동근이와 병태의 손에 매달린 줄 인형처럼 질질 끌려 돌아다닙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76|153|눈물이 슴벅거려서 자꾸 눈을 감았다 뜨면서 뜨거운 라면을 후루룩 먹어 댑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77|153|학수는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78|153|그래서 먼저 기운 빠진 목소리로 사과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79|153|병선이는 점심밥도 먹지 않고 훌쩍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80|153|병선이는 시무룩해서 방바닥만 쳐다봅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81|153|병선이의 눈에 눈물이 핑그르르 고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82|153|민규는 쪼르르 빠져나와 엄마 팔에 매달립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83|153|손톱을 물어뜯으면서 승아가 우울하게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84|153|강은이도 동생 때문에 속상한 일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85|153|승아는 가엾도록 풀이 팍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86|153|강은이는 아직도 눈물이 글썽글썽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87|153|다음 날 하정주는 시무룩한 얼굴로 학교에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88|153|그러자 제호가 무안해서 뒷머리를 긁적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89|153|은솔이는 어쩐지 기운이 없어 보이는 엄마가 차려 주는 아침밥을 먹고 학교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90|153|실내화에 눈물이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91|153|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눈빛이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92|153|엄마의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93|153|엄마한테 손을 꽉 붙잡힌 채 끌려가면서 혁이는 아쉬워서 뒤를 돌아보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94|153|조은이는 시무룩해졌어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95|153|진돌이는 밖에 나가 놀지도 않고 밥도 잘 먹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96|153|거짓말쟁이에다 방귀를 뀌었다는 오해까지 받은 진돌이는 울적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97|153|솔참이는 개나리 공원을 떠나면서 무척 서운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98|153|진표는 대뜸 눈물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299|153|왜냐하면 저는 하루 종일 집 안에 갇혀 공예품 같은 거 만드는 건 좋아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00|153|그는 슬픔에 젖어 매혹적인 꽃들을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01|153|그래서 왕께서도 슬픔에 잠겨 외롭게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02|153|선택해야 할 자가 없어서 그녀는 상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03|153|공주가 말하며 보이테흐가 자기 뺨을 따라 이슬방울처럼 흘러내리는 눈물을 보지 못하도록 얼굴을 나뭇가지 속에 감췄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04|153|아무도 그 얼굴에서 더 이상 밝은 미소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05|153|오직 신부만이 예복을 입지 않은 채 자기 방에 앉아 슬프게 정원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06|153|맏딸이 열 여덟 살이 되자 성에서 사라졌고 아무도 그녀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07|153|아버지가 집에 돌아와 보니 곱슬머리 야로슬라베크도, 다른 아이도, 아무도 마중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08|153|부인을 사랑했기에 슬픔을 가슴속에 묻어 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09|153|보흐단카는 왜 자기에게는 오빠가 없는지, 왜 부모님이 그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지 않는지, 그들이 있었으면 죽은 것인지 어디 멀리 가 버린 것인지, 왜 누구도 그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지 않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10|153|어디를 가든 불쌍한 오빠들을 생각했고, 아무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는 부모님의 슬픔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11|153|부모님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가슴 아파했지만 결국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12|153|어느 험하지 않은 계곡에 도착하자, 오빠들은 그녀에게 아마 씨를 뿌릴 밭과 그녀가 머물 속이 텅 빈 버드나무를 보여 주고는 슬픈 얼굴로 작별 인사를 하고 다시 동굴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13|153|그녀는 두 눈에 고인 눈물을 앞치마로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14|153|아들과 귀여운 아내를 바라보자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15|153|왕은 도움을 청하듯 슈테른베르크를 고통스럽게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16|153|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의 행방을 수소문하기 위해 곳곳으로 사람들을 보냈지만, 그 누구도 알아내지 못한 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17|153|벨렌카가 숲으로 들어가 나무 밑에서 쉬고 있는데 위에서 슬프고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18|153|처음으로 그는 양심의 가책이란 것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19|153|왕비는 다시 건강을 회복했지만, 누구도 왕비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다시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20|153|어린 시절 내내 세 남매는 반나절도 서로 헤어져서 지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둘 모두 야로미를 그리워했고 그가 옆에 없는 게 허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21|153|그녀의 슬픔의 이유를 알게 되자 그는 그럴 리가 없다고 위로하며 형이 말한 대로 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며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22|153|루젠카의 슬픔에 가슴 아파하던 야로슬라브가 제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23|153|저주를 받은 왕자는 조국 땅에 작별을 고하고는 멀리 떠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24|153|저녁 무렵, 공주는 창가에 앉아 사랑하지도 않는 신랑에게서 어떻게 자유로워질까 생각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25|153|모후가 식인귀임에도 어머니였던 까닭에 왕은 마음이 착잡했지만 아름다운 왕비와 자식들이 살아 있는 것을 그나마 다행으로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26|153|사람이란 기질이 비슷한 사람끼리 좋아하는 법이라, 엄마는 장녀만 애지중지하고 차녀는 끔찍할 정도로 싫어해서 차녀에게는 계속 일을 시키고 밥도 부엌에서 먹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27|153|둘째는 엄마를 피해 인근 숲으로 몸을 피했는데 마침 사냥에서 돌아오던 왕자가 각별한 미모의 처녀를 발견하고 왜 혼자 숲에서 울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28|153|모녀 일행이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되자 상드리용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29|153|남루한 옷차림의 상드리용은 마차도 하인도 없이 헐떡거리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30|153|공주님처럼 아름다운 분이 왜 이렇게 슬픈 얼굴을 하고 계신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31|153|부부는 아주 가난했고 일곱 명의 아이들 가운데 누구도 자립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가계에 큰 부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32|153|아주 허약하고 거의 말을 안 하는 막내 때문에 부부는 더 힘이 들었는데 막내의 착한 심성을 모자라는 것으로 간주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33|153|정말로 근심에 빠진 아이들은 계속 길을 잃으며 숲속으로 더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34|153|흙으로 범벅이 된 아이들이 몸을 일으켜 세워도 흙 묻은 손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35|153|아름다운 처녀와 헤어지자 절절한 아쉬움에 사로잡힌 왕은 가슴 깊숙이 강한 인상을 간직하고 천천히 멀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36|153|마음이 불안하고 혼란해진 왕은 왕비에 대한 모든 평가를 믿지 않고 자신이 누리는 과분한 행운도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37|153|겉으로는 태연한 표정을 지었지만 속으로는 슬픔을 감내하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38|153|마음속으로는 탄식하면서도 겉으로는 말없이 태연하게 과거 양을 키우던 시절에 입던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39|153|은비만 쏙 빼고 나누는 엄마 아빠의 얘기에 끼어들고 싶지는 않지만 은비는 어쩐지 외로워 자꾸만 입술을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40|153|은비는 아이가 가엾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41|153|어제 아침, 엄마 아빠는 먼 길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42|153|풀이 죽어 머리를 숙이고 있는 제일이 형제들에게 걱정을 하지 말라는 뜻이지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43|153|제삼이는 두 눈에 눈물을 글썽이며 매우 미안한 표정을 짓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44|153|하루는 의사 할아버지 별이 아기별을 진찰해 보더니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45|153|빨래집게는 정말 힘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46|153|아이들은 고개를 푹 숙이고 힘없이 밖으로 나왔어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47|153|삼 학년 미란이가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48|153|아저씨는 온몸에 힘이 쪽 빠져 헛간 바닥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49|153|억새 할머니는 끄응 몸을 일으켜 세우며 실망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50|153|먼 산으로 눈길을 주는 억새 할머니의 옆얼굴이 구름처럼 아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51|153|억새 할머니는 코를 팽 풀어 치마폭에 썩썩 문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52|153|할머니의 눈가가 살며시 젖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53|153|자세히 보니 억새 할머니의 눈자위도 축축이 젖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54|153|억새 할머니는 할머니의 눈물 젖은 손에 억새 꽃 몇 송이를 놓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55|153|갈빛의 몸만 칙칙한 갈색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56|153|갈빛은 아이의 눈에서 줄기져 내리는 눈물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57|153|다른 아이들은 메뚜기라는 이름 앞에 꼭 송장이라는 단어를 붙여 업신여기고 깔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58|153|흙이 햇볕에 익어 황금빛으로 빛이 나는 앞뜰과는 달리 거무죽죽한 이끼가 피어 있는 거기, 기분을 착 가라앉게 만드는 그늘이 언제나 웅크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59|153|그때까지도 한숨이 엄마의 입꼬리에 간당간당 매달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60|153|공부를 다 끝내고 동화책까지 읽었는데도 잠이 안 오는 밤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61|153|아빠, 엄마가 공부를 하러 미국에 가고 나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62|153|용이가 울음 섞인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63|153|아빠, 엄마도 미국으로 공부를 하러 갔으니까 용이도 기러기 아들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64|153|큰아버지의 눈가를 반짝이게 하는 것은 흘러내린 땀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65|153|매가 날카로운 발톱과 부리로 잔인하게 사냥감을 찢어 먹는 사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66|153|사촌 형 광이가 영국으로 음악 공부를 가는 바람에 큰엄마도 함께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67|153|큰아버지가 깎은 나무새는 기러기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68|153|제자 아저씨의 얼굴이 홍시처럼 붉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69|153|할머니가 밭으로 가고 동이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70|153|동이는 눈물을 닦고 늙은 소나무 곁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71|153|소나무는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가지도 구부러졌고 솔잎도 듬성듬성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72|153|그 달이 보고 싶어 몇 번 더 몸을 숙였지만 끝내 다시 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73|153|아무래도 낙지밭에 가기는 틀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74|153|그중에서 하나를 골라 입었다가 문규한테 된통 창피를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75|153|문을 닫은 물빛식당 혜림이도 이사를 가고 정만이 연호도 이사를 가고 문규마저 이사를 간다면.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76|153|그런데 인간들은 땅에서 힘들게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77|153|인간들은 농사지을 줄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78|153|병이 나도 치료할 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79|153|환웅은 땅에서 사는 인간들을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80|153|곰과 호랑이는 인간 세상이 부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81|153|환웅천왕은 곰과 호랑이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82|153|웅녀는 다른 여자들처럼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갖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83|153|귀여운 아이를 낳고 싶어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84|153|부모님은 화가 많이 나셔서 저에게 벌을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85|153|주몽의 어머니는 주몽을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86|153|주몽은 궁궐을 떠나는 게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87|153|그런데 임금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88|153|족장들이 가까이 가자 말이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89|153|흥부와 아내는 날마다 마을로 가서 일을 했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90|153|열 두 명이나 되는 아이들의 겨울옷이 없어서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91|153|한 아이가 일어서면 다 같이 일어서야 했고 한 아이가 앉으면 다 같이 앉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92|153|한 아이가 갑자기 방향을 바꾸면, 나머지 아이들이 함께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93|153|흥부는 그런 아이들이 우스웠지만 동시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94|153|자기처럼 못난 부모를 만나 고생하는 아이들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95|153|흥부는 나라에서 빌려주는 곡식이라도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96|153|이 마을의 김 부자가 죄를 짓고 잡혀 가게 되었는데 병이 나서 못 가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97|153|흥부는 매를 맞지 않아서 돈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98|153|흥부는 돈을 받지 못해서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399|153|흥부는 앞으로 가족들과 먹고살 일이 걱정되어 놀부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00|153|흥부는 놀부의 집에 들어갈 용기가 나지 않아 잠시 대문 앞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01|153|그런데 새끼 제비 한 마리가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02|153|새끼 제비는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03|153|흥부가 얼른 새끼 제비를 들여다보니 다리가 부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04|153|콩쥐도 아버지 혼자 사는 것은 외로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05|153|일도 안 끝내고 왔다고 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06|153|콩쥐는 쉬지 않고 아침밥도 먹지 않고 점심까지 물을 부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07|153|항아리에 물을 채워 놓지 못하면 배씨에게 혼이 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08|153|콩쥐는 외갓집에 가고 싶다는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09|153|심 봉사는 행실이 바르고 착한 사람이었으나 눈이 멀어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10|153|곽씨는 아들을 낳아야 제사를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11|153|심 봉사는 딸을 보내고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12|153|부인은 혼자서 쓸쓸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13|153|남편은 이미 세상을 떠나고 없었고 아들 삼 형제는 한양에서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14|153|집에는 부인 혼자뿐이어서 주인은 말벗이 필요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15|153|저는 어머니의 모습을 몰라 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16|153|심청이 목이 메어 눈물이 흘렀고 부인은 심청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17|153|심 봉사는 배가 고프고 방도 추웠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18|153|스님이 심 봉사에게 어쩌다가 개천에 빠졌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19|153|집이 가난한데 어떻게 시주를 합니까?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20|153|아버지, 제가 늦게 와서 화가 나셨어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21|153|심청이 울자 심 봉사가 심청을 달래며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22|153|장씨는 자식이 없어 항상 배 좌수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23|153|배 좌수는 아들이 없어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24|153|배 좌수는 아들을 낳아야 집안의 대를 이을 텐데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25|153|남의 자식을 키우겠다는 여자는 드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26|153|언니가 없으면 무서워하고 말을 하면서 홍련의 눈에 눈물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27|153|장화만 대문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28|153|장쇠는 마음이 좋지 않아 연못을 바라보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29|153|그러다가 파랑새가 홍련을 보고 가냘픈 목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30|153|그래서 혼자 장화가 죽은 곳에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31|153|연못은 여전히 안개로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32|153|용왕은 힘없이 한숨을 쉬며 나는 내가 어떤 병에 걸렸는지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33|153|잉어는 망설이는 표정으로 용왕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34|153|게다가 토끼는 아주 영리해서 속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35|153|문어는 슬그머니 뒤로 물러나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36|153|제가 물속에서만 살아서 토끼를 본 적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37|153|자라의 겸손한 태도에 토끼는 잘난 척한 것이 부끄러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38|153|토끼는 자라에게 고개를 숙이며 아까 제가 한 말은 모두 농담이니 잊어 주세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39|153|당신이 얼마나 어렵게 사는지 내가 한 번 말해 볼까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40|153|토끼님이 용궁에 가는 일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아니에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41|153|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겁게 사는 것이 부럽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42|153|팔십 세가 된 옹고집의 어머니는 몸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43|153|그래서 어머니는 차가운 방에 항상 혼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44|153|늙은 스님은 옹고집의 얼굴을 쳐다보고 슬픈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45|153|어머님, 집에 이상한 일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46|153|옹고집의 부인은 울고 있는 진짜 옹고집을 보자 불쌍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47|153|김 부자가 싸움을 말리며 싸우지 말고 사또에게 가게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48|153|무례했다면 용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49|153|춘향은 얼굴이 빨개져서 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50|153|춘향의 소원은 몽룡과 다시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51|153|춘향은 모든 것을 체념한 듯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52|153|꿩들은 배가 고파도 먹을 것을 찾으러 마음껏 돌아다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53|153|먹을 것을 보아도 누가 꿩을 잡으려고 가져다 놓은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함부로 먹으면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54|153|새끼들은 배가 고프다고 장끼와 까투리를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55|153|까투리는 성격이 급한 남편이 불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56|153|내가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57|153|매는 감기에 걸려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58|153|매가 자기를 위로하며 혼잣말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59|153|홍문은 할 수 없이 자기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60|153|춘섬이 조용히 지내면 좋은 날이 올 거다라고 길동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61|153|전우치는 백성들을 돕기 위해 집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62|153|집이 가난해서 그동안 몹시 추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63|153|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다니며 억울한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64|153|서쪽으로 가다 보니 어떤 마을에 한 노인이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65|153|전우치는 노인의 아들을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66|153|그래서 원님은 억울한 사람을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67|153|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동쪽과 남쪽, 북쪽으로도 가서 억울한 사람들을 만나면 모두 도와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68|153|어머니께 양식을 사드릴 돈도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69|153|하지만 은혜를 베풀어 한 번만 용서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70|153|장원은 전쟁이 나자 부인과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71|153|해룡을 번갈아 가며 업고 피난을 가던 중 장원의 부인이 몹시 힘들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72|153|아기와 나와 함께 가면 모두 죽을 테니 우리를 두고 먼저 떠나세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73|153|나중에 만나면 서로를 알 수 있는 표시도 없어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74|153|장원 부부는 슬퍼하며 다시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75|153|막씨의 남편은 다른 여자와 살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76|153|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니 해룡이 더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77|153|해룡은 추운 방에서 이불도 없이 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78|153|아들은 해룡의 곁에 있겠다며 울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79|153|왕은 답답해서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80|153|부부가 아기를 나무 아래에 두고 울면서 멀리 가고 있는 그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81|153|변씨와 소룡은 구걸을 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82|153|해룡을 보자 변씨와 소룡은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83|153|이득춘은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하루 종일 산길을 헤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84|153|이득춘과 시백은 신부의 얼굴을 보고 기가 막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85|153|박씨는 방금 결혼했는데 아주 외로운 신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86|153|제 얼굴이 못생겨서 남편의 마음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87|153|시백은 바닥에 엎드려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88|153|박씨는 작은 방에서 몸종 계화와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89|153|이득춘은 며느리가 외롭게 사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90|153|편지와 연적을 받은 시백은 박씨에게 미안해 하며 자신의 행동이 심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91|153|그러나 박씨는 자기 방에 혼자 앉아 있었고 몸종인 계화만이 박씨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92|153|밤이 되면 박씨를 만날 용기가 날 것같아 시백은 해가 지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93|153|시백이 방으로 들어가려고 하니까 발이 앞으로 가지 않고 자꾸 뒤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94|153|시백이 오늘은 꼭 그동안 구박한 것을 용서받아야겠다고 하고 마음속으로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95|153|내가 부족해서 부인을 슬프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96|153|시백은 크게 뉘우치고 혼자 평안도로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97|153|한양 구경을 왔다가 돈을 다 써서 도움을 받으려고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98|153|양생이 슬퍼하며 여인에게 이렇게 빨리 헤어져요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499|153|불쌍한 우리 부모님,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500|153|여인의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더니 울음소리처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501|153|그 후 양생은 여인을 잊지 못하여 장가가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502|153|양생은 산에서 약초를 캐며 살았다고 하나 아무도 다시 그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503|153|이생은 두 사람의 사랑이 알려지면 헤어지게 될 거라는 시를 읊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504|153|최씨는 매일 저녁 이생을 기다렸지만 열흘이 지나도 이생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505|153|최씨의 어머니가 우리 딸이 상사병에 걸린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506|153|최씨가 작은 목소리로 제가 부모님의 허락도 없이 남자를 만났어요라고 겨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507|153|집을 떠나 버린 사람들은 사방으로 달아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508|153|최씨가 이생을 바라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509|153|허생은 몹시 가난해서 낡은 초가집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510|153|허생의 아내는 바느질을 해서 돈을 벌어 그것으로 겨우 입에 풀칠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511|153|어느 날은 돈이 없어서 며칠째 굶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512|153|나는 가난해서 장사할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513|153|허생은 아주 초라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514|153|손님들이 놀라며 큰돈을 잃게 되었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515|153|나는 십 년 동안 책 읽기를 하려다가 끝내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516|153|배고픔을 견디지 못해 돈을 빌린 것이 부끄럽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3|F_S1_Q_153_0517|153|어느 날 집을 나가 오 년이나 소식이 없어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54.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54.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80274663a90bae19d7120a01df98d70de179bd8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54.txt @@ -0,0 +1,467 @@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51|154|체통 아저씨는 즐거웠던 지난날들을 떠올리며 더욱 쓸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52|154|날이 저물기 전에 편지가 한 통이라도 들어와야 밤새 이야기라도 할 텐데 지나다니는 사람도 벌써 끊겨 거리가 조용하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53|154|슬픈 사연이 적힌 편지가 들어와 밤새 훌쩍이면 함께 마음 아파하며 위로하기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54|154|항상 같은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거나, 먼 하늘만 바라보는 동물들을 보는 일이 재미없어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55|154|사실은 강사 선생님이 아이를 데리고 다닌다는 것은 보기에 별로 안 좋았고 그걸 엄마가 더 잘 알고 계신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56|154|토요일 오후지만 늦가을 탓인지 동물원에는 구경꾼도 적고 동물들도 우리에서 졸고 있어 쓸쓸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57|154|언제나 하던 것처럼 동물원을 한 바퀴 돌았지만 이제는 볼만한 곳이 없어 대충 돌고 나면 할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58|154|개미 길이 무너지자 질서 있게 움직이던 수백 마리의 개미들이 지진을 만난 것처럼 흩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59|154|개미집은 순식간에 허물어졌고 뜨거운 홍수를 만난 개미들은 도망갈 시간도 없이 흙과 뒤범벅이 되어 쓸려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60|154|석 장뿐인 자유이용권과 아이들 이름을 짝지어 보니 턱없이 모자라서 곧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61|154|아이들은 섭섭했지만 공평한 방법이라 여기고서, 반장 선거나 하는 것처럼 또박또박 이름을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62|154|눈을 감은 채 앙상한 가지를 드리우고 서 있는 늙은 굴참나무를 엄마 굴참나무도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63|154|그의 아내가 문을 열어 주며 근심스럽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64|154|분명 자기 책임이 아닌 일로 해결이 되었는데도 개운치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65|154|성진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이번에도 엄마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66|154|그래서 문을 자주 열고 닫으면 그만큼 눈을 감았다 뜨기를 반복하려니 힘이 든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67|154|하지만 녀석의 행동을 보니 너무 추웠거나, 생김새를 들먹거린 탓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68|154|음식물로 그득한 내 안은 비좁았기 때문에 준우 엄마는 무거운 김치통을 들고 끙끙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69|154|아이들은 끼리끼리 몰려 교문을 나서는데, 혼자 가는 성진이 얼굴은 찌푸린 하늘을 닮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70|154|아빠의 걱정을 들으면서도 진국이 엄마는 아무 말 않고 측은한 듯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71|154|아빠가 출장 가고 안 계신 날, 엄마의 기분을 건드리면 다른 때보다 꾸중이 심하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72|154|식사 준비가 다 되었을 때, 출장 가신다던 아빠가 기운이 쑥 빠진 채 집에 오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73|154|아빠 얼굴은 여전히 어두웠지만 아무 일 없이 회사에 다니고 계신다는 것만을 다행스럽게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74|154|성진이도 키가 컸으면 하는 마음은 간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75|154|사실은 성진이도 그 말을 하고 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76|154|지난 추석에도 친척들이 큰집에 모였을 때 성진이는 키 때문에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77|154|진우는 아빠가 돈을 잘 못 버는 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78|154|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기도 했지만 마음은 더 꽁꽁 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79|154|은성이는 불쌍한 마음이 들어 우는 토끼를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80|154|삼거리 왼쪽으로 꺾어지는 주택 담벼락엔 언젠가부터 다음과 같은 글귀의 종이가 붙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81|154|오고 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아이는 그 동그란 눈을 깜박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82|154|사람들은 쉬지 않고 그 앞을 지나가고, 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83|154|신사복을 입은 아저씨 두 분이 지나가면서 하모니카를 가져간 사람이 이상하다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84|154|그것은 은미에게 깊은 충격을 주어 잔잔한 슬픔 같은 걸 느끼도록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85|154|그렇게 생각하면서 사람들은 뭔가 귀중한 걸 잃어버린 듯한 허전함을 맛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86|154|그 순간 하 선생은 왠지 마음이 텅 빈 듯한 느낌을 씻을 길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87|154|할머니의 근심스러운 말에 순예는 열이 있는 상기의 이마에 조심스레 손을 얹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88|154|평소에 앓아 본 적이 없는 동생이어선지 왠지 불안하고 불길한 생각이 머리에서 떨어지질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89|154|하마터면 우리들은 큰 비명을 지를 뻔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90|154|맑고 깨끗하게 바뀐 옛날의 마구간들이 우리들의 눈엔 더욱더 쓸쓸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91|154|십 년의 재산이 하루아침에 달아나 버린 것 같은, 허전하고 뭔가 큰 손해를 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92|154|왠지 다람쥐에 대한 가엾음과 안타까움으로 순아는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93|154|아니, 나를 내 고향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애원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94|154|순아는 새로운 걱정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95|154|영 무겁고 떨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96|154|얼음처럼 차갑게 느껴지는 대문이 오늘의 엄마, 아빠의 마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97|154|은진이는 걱정스러운 모습으로 하늘을 한번 올려다보고는 터벅터벅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98|154|매일 먹던 우유를 먹지 못해서가 아니라 매일 아침 대문에서 기다리던 우유가 자기를 떠나가 버린 듯하여 마음이 텅 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099|154|몹시 초라하고 부끄러운 나의 발길은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00|154|선비는 산길을 걸었기 때문에 힘이 들어서 쉴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01|154|한참 동안 산길을 걸어가다 보니 저녁이 되어 하룻밤 자고 갈 주막을 찾았으나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02|154|그렇지만 너무 늦었고 피곤해서 다른 곳을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03|154|결국 선비는 생각만 하다가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04|154|낮이 되어도 당집 안은 어두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05|154|몇 년 전부터 마을에 아픈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06|154|청년은 조심스럽게 호랑이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07|154|농부는 비가 멈추기를 속으로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08|154|병사들은 사또가 뱀에게 물려서 위독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09|154|그래서 의사를 부르러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10|154|그래서 어머니는 낮에는 항상 밖에 나가 떡을 팔았고 밤이 되어야 집에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11|154|집이 산속에 있어서 길이 몹시 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12|154|어머니의 옷을 입은 호랑이가 어두운 방에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13|154|하지만 저녁까지도 할아버지의 낚싯대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14|154|산을 반쯤 올랐을 때, 갑자기 커다란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15|154|집에 오니 가자미는 지쳐서 쓰러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16|154|지느러미도 다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17|154|삼 년마다 바다에 제물을 바치는 풍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18|154|제물을 바치지 않으면 바다에 나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19|154|청년이 보니 아가씨는 깜짝 놀랄 만큼 아름다워서 청년은 아가씨를 살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20|154|특히 김 선비의 딸은 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21|154|부부는 딸이 없는 것이 늘 아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22|154|외양간에는 소가 한 마리 죽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23|154|가까이 가서 보니까 거북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24|154|노총각의 부모는 늙고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25|154|시간이 빨리 가서 한 달이 지났고 노총각은 집에 계신 부모님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26|154|산삼을 들고 바닥에 앉아 있자 어제의 무서웠던 기억이 모두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27|154|그래서 선비는 누가 봐도 가난한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28|154|선비가 다시 한번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29|154|딸아이가 깜짝 놀라 떨어뜨린 것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30|154|주막 주인은 깜짝 놀랐고 자기의 잘못을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31|154|주막 주인은 다시 한번 선비에게 사과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32|154|그 고개에서 넘어진 사람은 삼 년밖에 못 산다는 이야기가 있어 삼 년 고개라는 별명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33|154|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 고개에서 넘어지지 않으려고 조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34|154|할아버지가 한숨을 쉬더니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35|154|소년은 할아버지가 삼 년 고개에서 넘어져 병이 났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36|154|어린아이의 말이지만 지금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37|154|하지만 곶감이라고 말하면 안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38|154|곶감을 다 먹고 훈장님의 벼루까지 깨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39|154|훈장님은 곶감이 다 없어져서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40|154|어느 날, 총각이 한마을을 지나가는데 어떤 부부가 집 앞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41|154|그러나 부자인 형은 동생을 잘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42|154|동생네 식구에다가 처녀까지 먹기에 쌀 한 말은 너무 부족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43|154|남편은 아내에게 금덩어리에 대해 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44|154|아내가 한숨만 쉬는 남편이 이상해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45|154|부모님이 자기를 싫어할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46|154|아가씨는 추운 줄도 모르고 한참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47|154|청년은 땅이 없어서 농사를 지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48|154|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49|154|이산해의 어머니가 아쉬운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50|154|김 진사는 할 수 없이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51|154|옛날부터 가을은 몸도 마음도 제일 긴장되어서 공부할 수 있는 때라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52|154|마타사부로는 통신부도 숙제장도 없는 대신에 주먹 쥔 양손을 책상 위에 올려놓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53|154|하급반 아이들은 한꺼번에 교실을 뛰어나갔습니다만 사 학년 아이들은 아직 우물쭈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54|154|두 사람은 도중에도 여러 가지 그 아이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학교로 왔습니다, 그러자 운동장에는 아이들이 벌써 일고여덟 명 모여서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그 아이는 아직 와 있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55|154|어제처럼 교실 안에 있을까 생각하고 안을 들여다보았습니다만, 교실 안은 고요히 아무도 없고, 칠판 위에는 어제 청소할 때 걸레로 닦은 자국이 말라서 뿌옇게 흰 줄무늬가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56|154|모두 함께 그쪽을 돌아보았습니다만 한 사람도 대답을 한 아이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57|154|모두 마타사부로 쪽을 보고는 있지만 머뭇머뭇하고 아니면 바쁜 듯이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거나 하면서 마타사부로 쪽으로 가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58|154|마타사부로는 좀 언짢은 듯이 거기에 우뚝 서서 운동장을 다시 한번 둘러보더니, 이 운동장 크기는 얼마나 될까 하고 정문에서 현관까지 큰 걸음으로 발자국을 세면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59|154|마타사부로는 양손으로 책상 위의 책을 단정하게 잡고 말씀하신 곳을 숨을 죽인 채 가만히 읽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잡기장에는 글자를 하나도 쓰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60|154|정말로 모르는 글자가 하나도 없는 것인지, 단 하나 있는 연필을 사타로에게 주어 버린 까닭인지, 어느 쪽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61|154|길이 숲속으로 나 있어서 잠시 길은 질척질척하고 주위는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62|154|가스케는 겨우 일어나서 급히 숨을 몰아쉬면서 말이 간 쪽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63|154|알겠어요, 그럼 감사합니다 조반니는 인사를 하고 부엌에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64|154|열십자로 된 동네 모퉁이를 돌아가려 하는데, 건너편 다리로 나가는 쪽에 있는 잡화점 앞에서 검은 그림자와 희뿌연 셔츠가 뒤섞여서 일고여덟 명의 학생들이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각각 호리병 모양의 등불을 가지고 다가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65|154|먼저 녹색 신호등과의 희미한 흰 기둥이 휙 하고 창밖을 지나가고, 이어서 유황의 불길처럼 따스하게 느껴지는, 뿌연 전철기 앞의 등불이 창 아래로 지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66|154|두 아이가 그 하얀 길을 어깨를 나란히 하고 가니, 그들의 그림자는 마치 사방으로 창이 있는 방 안의 두 기둥 그림자처럼, 또 두 차바퀴의 살처럼 몇 개나 몇 개나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기차에서 보았던 아름다운 강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67|154|캄파넬라는 그 예쁜 모래를 한 줌 손바닥에 얹어 놓고 손가락으로 사각사각 소리를 내면서 꿈꾸는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68|154|바라보니 그 하얗고 부드러운 바위 속에서 푸르스름한 크나큰 짐승의 뼈가 반쯤 이상 파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69|154|주의해서 보니 그곳에는 발굽이 두 개 있는 발자국이 새겨진 바위가 사각형으로 열 개 정도 깔끔히 잘린 채 번호가 붙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70|154|벌써 시간이 다 됐어, 가자 캄파넬라가 지도와 손목시계를 대조하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71|154|기차는 이제 조용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72|154|붉은 수염의 사람은 뭔가 그리운 듯 웃으면서 조반니와 캄파넬라의 모습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73|154|기차는 이제 점점 빨라져서 갈대와 강이 번갈아 가며 창밖에서 반짝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74|154|청년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슬픈 듯한 표정을 지으며 가만히 그 아이의 젖은 곱슬머리를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75|154|우리들에겐 이제 아무 슬픈 일도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76|154|음, 보트는 틀림없이 구조되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77|154|하여튼 꽤 숙련된 뱃사람들이 저어 재빨리 배로부터 떨어져 갔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78|154|두 남매는 벌써 지쳐서 제각기 축 늘어져 좌석에 기대어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79|154|그때를 떠올리자 다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80|154|꾹 참고 있는데 아빠가 다시 노래라도 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81|154|서울 집은 반지하여서 방 안에 앉아 커튼을 젖히고 창을 올려다보면 사람들 지나다니는 발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82|154|밤에는 자동차 헤드라이트 빛이 방 안을 훤히 비추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83|154|빛이 들지 않는 어둑한 집이어서 낮에도 불을 켜야 했지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84|154|아빠가 미안해하며 상자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85|154|하지만 내가 학교에 들어가자 엄마는 마트에서 계산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86|154|내가 초등학생이 되자 집에는 아빠도 엄마도 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87|154|나는 방과 후 엄마가 퇴근할 때까지 집이 아니라 학원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88|154|하영이는 비행기가 지나고 있는 창밖 하늘로 눈길을 잠시 멈추고는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89|154|비행기 꼬리에 희고 기다란 비행운이 생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90|154|마치 하늘에 칼금을 긋기라도 한 것처럼 말이죠.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91|154|하영이 가슴도 금이 그어진 것처럼 찌르르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92|154|하영이는 비행기 창가 좌석에 앉은 아빠를 떠올려 보려고 애썼지만, 아무것도 떠올릴 수 없었습니다, 아무것도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93|154|엄마가 이 인형을 사 주기 위해 점심값까지 아꼈다는 것도 하영이는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94|154|브랜드 옷 가게 점장으로 일하고 있지만 다들 가게 주인으로 알고 있는 하영이 엄마는 월급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95|154|그런데도 하영이 것이라면 뭐든 최고급품으로 갖춰 주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96|154|엄마는 이런 마음으로 하영이가 원하는 인형을 무리해서 사 주었던 것이랍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97|154|하영이는 반지하 단칸방 집을 떠올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98|154|고급 주택가를 벗어나 좁은 골목길에 다닥다닥 붙은 허름한 빌라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199|154|팔을 쭉 뻗으면 앞 동에 닿을 것같이 빽빽이 들어서 있는 빌라, 그중에서도 햇빛이 잘 들지 않고 창으로는 사람들의 발목이 보이는 원룸 반지하 방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00|154|어릴 때부터 이 시간은 언제나 하영이 혼자만의 시간이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01|154|엄마는 하영이가 설거지해 놓은 걸 보면 기특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어쩐지 마음이 짠해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02|154|입고 있는 옷은 때로 절어 있었고 수염도 깎지 않은 얼굴이었고, 양쪽 볼은 푹 들어가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03|154|아저씨는 산다는 말도 안 산다는 말도 없이 그냥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04|154|어디서 본 듯한 사람 같았을까요, 그러나 끝내 기억을 못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05|154|그럴 때마다 바늘잎이 우수수 떨어졌지요, 아저씨의 어깨 위에도, 신발 위에도.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06|154|아파트 사람들은 이제야 미안한 얼굴을 했고, 머뭇머뭇하더니 하나둘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07|154|얼마나 구깃구깃한지 꼭 휴지 조각 같은 돈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08|154|오늘도 고모네 집 앞으로 왔고, 오른손 검지 끝으로 초인종을 누르려다 얼른 내려놓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09|154|고양이를 안고 있는 손이 바르르 떨렸는데, 솔직히 자신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10|154|딱 일 년 만에 찾아왔는데도, 고모는 들어오라는 말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11|154|문틈으로 나를 발견한 집 안의 물건들, 하물며 거실의 공기까지도 나가라며 내 어깨를 밀어내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12|154|천천히 서재 앞으로 다가가서 문을 열었고, 그곳은 동재와 함께 날마다 책을 읽고 둘만의 비밀을 털어놓던 곳이에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13|154|나는 동화책을 가슴에 안고 천천히 놀이터 쪽으로 향했고, 동재와 함께 타던 그네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14|154|동재는 책 읽기를 무척 좋아했지, 이야기도 제법 잘했고, 내가 자전거를 태워 주면 무섭다고 했는데, 드디어 동재가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워서 나중에는 나보다 더 자전거를 잘 타길래, 우리는 깜깜한 밤에도 자전거를 타고 놀이터 주변을 빙빙 돌아다녔지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15|154|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고모가 액자를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16|154|고모 얼굴이 실룩거리더니 금세 하얗게 변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17|154|나는 고모가 쓰러질까 봐 안절부절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18|154|벌써 연속극이 끝나 버린 걸까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19|154|나는 침을 꿀꺽 삼키며 아쉬운 눈으로 냉장고를 쳐다봤어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20|154|목소리가 어찌나 퉁명스러운지, 눈물이 나오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21|154|철민이에게 화를 낸 게 정말 미안했고, 아빠에게 서울로 이사 가자고 자꾸만 조른 것도 죄송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22|154|몸 밖으로 나간 혼이 자기 얼굴을 찾을 수 없게 되기 때문이었죠.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23|154|몸 밖으로 나갔던 혼이 돌아오지 못하면 그 사람이 죽는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24|154|한참 시간이 지나도 도깨비들이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25|154|아저씨는 춥고 무서워서 집으로 가고 싶었지만, 도깨비들한테 들킬까 봐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26|154|아저씨는 나무 뒤에서 도깨비들이 돌아갈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27|154|부모님이 이번에는 집 안에 있는 물건들을 물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28|154|가짜는 물건의 이름과 그 물건이 몇 개인지까지 알고 있었지만, 삼 년 동안 집을 떠나 있던 젊은이는 대답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29|154|젊은이는 갈 곳이 없어서 전에 공부하던 절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30|154|아버지와 아들은 아주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31|154|시골에 있는 자기 집까지 가려면 며칠 동안 걸어야 했는데, 아버지는 길을 가면서도 오직 돈만 생각했고, 혹시 돈을 잃어버릴까 봐 꺼내 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32|154|한참 길을 가는데, 비가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33|154|비가 오랫동안 내려서 여기저기에서 물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34|154|물이 많아져서 아버지는 강을 건널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35|154|아버지는 돈을 가지고 빨리 집에 가고 싶었지만,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36|154|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나무꾼이 살았는데,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나무꾼은 가족이 없었고, 외로운 나무꾼은 빨리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37|154|선녀들은 목욕을 끝내고 옷을 찾아서 입었는데, 선녀 한 명의 날개옷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38|154|처음에는 장난이라고 생각했던 다른 선녀들도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39|154|모두가 함께 찾았지만 날개옷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40|154|시간이 많이 지나서 새벽이 되자, 다른 선녀들이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41|154|모두가 노루와 했던 약속을 무시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42|154|만약 아이가 셋이었다면 선녀가 한 번에 안고 하늘로 올라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43|154|나무꾼은 후회했지만 소용이 없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44|154|할머니는 깜짝 놀라면서 아이는 없다고 말했지만, 세 딸은 끝까지 아이를 보여 달라고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45|154|할머니는 더 이상 속일 수가 없어서 세 딸에게 구렁이를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46|154|할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셋째 딸에게 한 번만 물어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47|154|아내가 나에게 무엇을 사 오라고 했는데, 그게 뭐였지 농부는 열심히 생각했지만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48|154|농부의 어머니는 남편 눈치만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49|154|사또는 떡보가 반갑기도 했지만 걱정도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50|154|떡보가 똑똑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51|154|호랑이가 산 아래에 있는 마을로 내려갔는데, 마을은 아주 조용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52|154|그때 방에서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53|154|아이는 계속 울고 있었고, 방 안에서는 엄마가 우는 아이를 달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54|154|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거짓말을 하러 오는 사람이 적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55|154|거짓말을 잘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56|154|할아버지는 약초를 캐다가 팔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57|154|집에서는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58|154|날이 어두워졌는데 할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59|154|이웃 마을 홀아비도 약초를 캐면서 살았고, 부인도 없고 자식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60|154|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서둘러 집으로 향했는데,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좀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61|154|할아버지가 낯선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62|154|옷은 그대로인데, 사람이 달라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63|154|걸음걸이나 몸의 움직임이 할아버지 같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64|154|할머니가 놀라며 말했지만, 할아버지는 갑자기 할머니에게 미안해졌습니다, 자기만 젊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65|154|내일 같이 그 샘에 갑시다, 당신도 샘물을 마시면 젊어질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66|154|어느 날, 혹부리 영감이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갔는데 너무 멀리까지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67|154|그래서 혹부리 영감이 산을 내려오기 전에 날이 어두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68|154|산을 내려오던 혹부리 영감은 다리가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69|154|돌탑의 말에 아버지 들쥐는 쓰러질 것 같았고, 다른 곳을 찾아갈 힘이 없어 주저앉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70|154|그렇긴 해도 학주는 걱정이 되어서 신발을 끌고 따라나섭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71|154|학주는 시무룩해서 친구들과 헤어집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72|154|영주가 울먹하며 떠듬떠듬 말을 이어 갑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73|154|차마 겉으로는 하지 못하는 말을 속으로 떠들면서 학수는 시무룩하게 서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74|154|학수는 남몰래 울상을 하며 동근이 뒷자리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75|154|학수는 동근이와 병태의 손에 매달린 줄 인형처럼 질질 끌려 돌아다닙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76|154|눈물이 슴벅거려서 자꾸 눈을 감았다 뜨면서 뜨거운 라면을 후루룩 먹어 댑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77|154|학수는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78|154|그래서 먼저 기운 빠진 목소리로 사과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79|154|병선이는 점심밥도 먹지 않고 훌쩍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80|154|병선이는 시무룩해서 방바닥만 쳐다봅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81|154|병선이의 눈에 눈물이 핑그르르 고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82|154|민규는 쪼르르 빠져나와 엄마 팔에 매달립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83|154|손톱을 물어뜯으면서 승아가 우울하게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84|154|강은이도 동생 때문에 속상한 일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85|154|승아는 가엾도록 풀이 팍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86|154|강은이는 아직도 눈물이 글썽글썽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87|154|다음 날 하정주는 시무룩한 얼굴로 학교에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88|154|그러자 제호가 무안해서 뒷머리를 긁적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89|154|은솔이는 어쩐지 기운이 없어 보이는 엄마가 차려 주는 아침밥을 먹고 학교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90|154|실내화에 눈물이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91|154|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눈빛이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92|154|엄마의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93|154|엄마한테 손을 꽉 붙잡힌 채 끌려가면서 혁이는 아쉬워서 뒤를 돌아보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94|154|조은이는 시무룩해졌어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95|154|진돌이는 밖에 나가 놀지도 않고 밥도 잘 먹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96|154|거짓말쟁이에다 방귀를 뀌었다는 오해까지 받은 진돌이는 울적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97|154|솔참이는 개나리 공원을 떠나면서 무척 서운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98|154|진표는 대뜸 눈물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299|154|왜냐하면 저는 하루 종일 집 안에 갇혀 공예품 같은 거 만드는 건 좋아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00|154|그는 슬픔에 젖어 매혹적인 꽃들을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01|154|그래서 왕께서도 슬픔에 잠겨 외롭게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02|154|선택해야 할 자가 없어서 그녀는 상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03|154|공주가 말하며 보이테흐가 자기 뺨을 따라 이슬방울처럼 흘러내리는 눈물을 보지 못하도록 얼굴을 나뭇가지 속에 감췄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04|154|아무도 그 얼굴에서 더 이상 밝은 미소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05|154|오직 신부만이 예복을 입지 않은 채 자기 방에 앉아 슬프게 정원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06|154|맏딸이 열 여덟 살이 되자 성에서 사라졌고 아무도 그녀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07|154|아버지가 집에 돌아와 보니 곱슬머리 야로슬라벡으도, 다른 아이도, 아무도 마중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08|154|부인을 사랑했기에 슬픔을 가슴속에 묻어 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09|154|보흐단카는 왜 자기에게는 오빠가 없는지, 왜 부모님이 그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지 않는지, 그들이 있었으면 죽은 것인지 어디 멀리 가 버린 것인지, 왜 누구도 그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지 않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10|154|어디를 가든 불쌍한 오빠들을 생각했고, 아무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는 부모님의 슬픔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11|154|부모님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가슴 아파했지만 결국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12|154|어느 험하지 않은 계곡에 도착하자, 오빠들은 그녀에게 아마 씨를 뿌릴 밭과 그녀가 머물 속이 텅 빈 버드나무를 보여 주고는 슬픈 얼굴로 작별 인사를 하고 다시 동굴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13|154|그녀는 두 눈에 고인 눈물을 앞치마로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14|154|아들과 귀여운 아내를 바라보자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15|154|왕은 도움을 청하듯 슈테른베르크를 고통스럽게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16|154|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의 행방을 수소문하기 위해 곳곳으로 사람들을 보냈지만, 그 누구도 알아내지 못한 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17|154|벨렌카가 숲으로 들어가 나무 밑에서 쉬고 있는데 위에서 슬프고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18|154|처음으로 그는 양심의 가책이란 것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19|154|왕비는 다시 건강을 회복했지만, 누구도 왕비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다시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20|154|어린 시절 내내 세 남매는 반나절도 서로 헤어져서 지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둘 모두 야로미르를 그리워했고 그가 옆에 없는 게 허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21|154|그녀의 슬픔의 이유를 알게 되자 그는 그럴 리 없다고 위로하며 형이 말한 대로 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며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22|154|루젠카의 슬픔에 가슴 아파하던 야로슬라브가 제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23|154|저주를 받은 왕자는 조국 땅에 작별을 고하고는 멀리 떠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24|154|저녁 무렵, 공주는 창가에 앉아 사랑하지도 않는 신랑에게서 어떻게 자유로워질까 생각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25|154|모후가 식인귀임에도 어머니였던 까닭에 왕은 마음이 착잡했지만 아름다운 왕비와 자식들이 살아 있는 것을 그나마 다행으로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26|154|사람이란 기질이 비슷한 사람끼리 좋아하는 법이라, 엄마는 장녀만 애지중지하고 차녀는 끔찍할 정도로 싫어해서 차녀에게는 계속 일을 시키고 밥도 부엌에서 먹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27|154|둘째는 엄마를 피해 인근 숲으로 몸을 피했는데 마침 사냥에서 돌아오던 왕자가 각별한 미모의 처녀를 발견하고 왜 혼자 숲에서 울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28|154|모녀 일행이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되자 상드리용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29|154|남루한 옷차림의 상드리용은 마차도 하인도 없이 헐떡거리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30|154|공주님처럼 아름다운 분이 왜 이렇게 슬픈 얼굴을 하고 계신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31|154|부부는 아주 가난했고 일곱 명의 아이들 가운데 누구도 자립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가계에 큰 부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32|154|아주 허약하고 거의 말을 안 하는 막내 때문에 부부는 더 힘이 들었는데 막내의 착한 심성을 모자라는 것으로 간주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33|154|정말로 근심에 빠진 아이들은 계속 길을 잃으며 숲속으로 더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34|154|흙으로 범벅이 된 아이들이 몸을 일으켜 세워도 흙 묻은 손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35|154|아름다운 처녀와 헤어지자 절절한 아쉬움에 사로잡힌 왕은 가슴 깊숙이 강한 인상을 간직하고 천천히 멀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36|154|마음이 불안하고 혼란해진 왕은 왕비에 대한 모든 평가를 믿지 않고 자신이 누리는 과분한 행운도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37|154|겉으로는 태연한 표정을 지었지만 속으로는 슬픔을 감내하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38|154|마음속으로는 탄식하면서도 겉으로는 말없이 태연하게 과거 양을 키우던 시절에 입던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39|154|은비만 쏙 빼고 나누는 엄마 아빠의 얘기에 끼어들고 싶지는 않지만 은비는 어쩐지 외로워 자꾸만 입술을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40|154|은비는 아이가 가엾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41|154|어제 아침, 엄마 아빠는 먼 길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42|154|풀이 죽어 머리를 숙이고 있는 제일이 형제들에게 걱정을 하지 말라는 뜻이지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43|154|제삼이는 두 눈에 눈물을 글썽이며 매우 미안한 표정을 짓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44|154|하루는 의사 할아버지 별이 아기별을 진찰해 보더니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45|154|빨래집게는 정말 힘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46|154|아이들은 고개를 푹 숙이고 힘없이 밖으로 나왔어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47|154|삼 학년 미란이가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48|154|아저씨는 온몸에 힘이 쪽 빠져 헛간 바닥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49|154|억새 할머니는 끄응 몸을 일으켜 세우며 실망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50|154|먼 산으로 눈길을 주는 억새 할머니의 옆얼굴이 구름처럼 아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51|154|억새 할머니는 코를 팽 풀어 치마폭에 썩썩 문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52|154|할머니의 눈가가 살며시 젖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53|154|자세히 보니 억새 할머니의 눈자위도 축축이 젖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54|154|억새 할머니는 할머니의 눈물 젖은 손에 억새 꽃 몇 송이를 놓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55|154|갈빛의 몸만 칙칙한 갈색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56|154|갈빛은 아이의 눈에서 줄기져 내리는 눈물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57|154|다른 아이들은 메뚜기라는 이름 앞에 꼭 송장이라는 단어를 붙여 업신여기고 깔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58|154|흙이 햇볕에 익어 황금빛으로 빛이 나는 앞뜰과는 달리 거무죽죽한 이끼가 피어 있는 거기, 기분을 착 가라앉게 만드는 그늘이 언제나 웅크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59|154|그때까지도 한숨이 엄마의 입꼬리에 간당간당 매달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60|154|공부를 다 끝내고 동화책까지 읽었는데도 잠이 안 오는 밤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61|154|아빠, 엄마가 공부를 하러 미국에 가고 나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62|154|용이가 울음 섞인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63|154|아빠, 엄마도 미국으로 공부를 하러 갔으니까 용이도 기러기 아들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64|154|큰아버지의 눈가를 반짝이게 하는 것은 흘러내린 땀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65|154|매가 날카로운 발톱과 부리로 잔인하게 사냥감을 찢어 먹는 사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66|154|사촌 형 광이가 영국으로 음악 공부를 가는 바람에 큰엄마도 함께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67|154|큰아버지가 깎은 나무새는 기러기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68|154|제자 아저씨의 얼굴이 홍시처럼 붉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69|154|할머니가 밭으로 가고 동이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70|154|동이는 눈물을 닦고 늙은 소나무 곁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71|154|소나무는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가지도 구부러졌고 솔잎도 듬성듬성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72|154|그 달이 보고 싶어 몇 번 더 몸을 숙였지만 끝내 다시 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73|154|아무래도 낙지밭에 가기는 틀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74|154|그중에서 하나를 골라 입었다가 문규한테 된통 창피를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75|154|문을 닫은 물빛식당 혜림이도 이사를 가고 정만이 연호도 이사를 가고 문규마저 이사를 간다면.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76|154|그런데 인간들은 땅에서 힘들게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77|154|인간들은 농사지을 줄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78|154|병이 나도 치료할 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79|154|환웅은 땅에서 사는 인간들을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80|154|곰과 호랑이는 인간 세상이 부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81|154|환웅천왕은 곰과 호랑이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82|154|웅녀는 다른 여자들처럼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갖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83|154|귀여운 아이를 낳고 싶어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84|154|부모님은 화가 많이 나셔서 저에게 벌을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85|154|주몽의 어머니는 주몽을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86|154|주몽은 궁궐을 떠나는 게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87|154|그런데 임금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88|154|족장들이 가까이 가자 말이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89|154|흥부와 아내는 날마다 마을로 가서 일을 했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90|154|열 두 명이나 되는 아이들의 겨울옷이 없어서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91|154|한 아이가 일어서면 다 같이 일어서야 했고 한 아이가 앉으면 다 같이 앉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92|154|한 아이가 갑자기 방향을 바꾸면, 나머지 아이들이 함께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93|154|흥부는 그런 아이들이 우스웠지만 동시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94|154|자기처럼 못난 부모를 만나 고생하는 아이들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95|154|흥부는 나라에서 빌려주는 곡식이라도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96|154|이 마을 김 부자가 죄를 짓고 잡혀 가게 되었는데 병이 나서 못 가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97|154|흥부는 매를 맞지 않아서 돈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98|154|흥부는 돈을 받지 못해서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399|154|흥부는 앞으로 가족들과 먹고살 일이 걱정되어 놀부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00|154|흥부는 놀부의 집에 들어갈 용기가 나지 않아 잠시 대문 앞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01|154|그런데 새끼 제비 한 마리가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02|154|새끼 제비는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03|154|흥부가 얼른 새끼 제비를 들여다보니 다리가 부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04|154|콩쥐도 아버지 혼자 사는 것은 외로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05|154|일도 안 끝내고 왔다고 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06|154|콩쥐는 쉬지 않고 아침밥도 먹지 않고 점심까지 물을 부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07|154|항아리에 물을 채워 놓지 못하면 배씨에게 혼이 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08|154|콩쥐는 외갓집에 가고 싶다는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09|154|심 봉사는 행실이 바르고 착한 사람이었으나 눈이 멀어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10|154|곽씨는 아들을 낳아야 제사를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11|154|심 봉사는 딸을 보내고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12|154|부인은 혼자서 쓸쓸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13|154|남편은 이미 세상을 떠나고 없었고 아들 삼 형제는 한양에서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14|154|집에는 부인 혼자뿐이어서 주인은 말벗이 필요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15|154|저는 어머니의 모습을 몰라 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16|154|심청이 목이 메어 눈물이 흘렀고 부인은 심청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17|154|심 봉사는 배가 고프고 방도 추웠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18|154|스님이 심 봉사에게 어쩌다가 개천에 빠졌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19|154|집이 가난한데 어떻게 시주를 합니까?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20|154|아버지, 제가 늦게 와서 화가 나셨어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21|154|심청이 울자 심 봉사가 심청을 달래며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22|154|장씨는 자식이 없어 항상 배 좌수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23|154|배 좌수는 아들이 없어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24|154|배 좌수는 아들을 낳아야 집안의 대를 이을 텐데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25|154|남의 자식을 키우겠다는 여자는 드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26|154|언니가 없으면 무서워하고 말을 하면서 홍련의 눈에 눈물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27|154|장화만 대문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28|154|장쇠는 마음이 좋지 않아 연못을 바라보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29|154|그러다가 파랑새가 홍련을 보고 가냘픈 목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30|154|그래서 혼자 장화가 죽은 곳에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31|154|연못은 여전히 안개로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32|154|용왕은 힘없이 한숨을 쉬며 나는 내가 어떤 병에 걸렸는지 모른다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33|154|잉어는 망설이는 표정으로 용왕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34|154|게다가 토끼는 아주 영리해서 속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35|154|문어는 슬그머니 뒤로 물러나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36|154|제가 물속에서만 살아서 토끼를 본 적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37|154|자라의 겸손한 태도에 토끼는 잘난 척한 것이 부끄러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38|154|토끼는 자라에게 고개를 숙이며 아까 제가 한 말은 모두 농담이니 잊어 주세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39|154|당신이 얼마나 어렵게 사는지 내가 한 번 말해 볼까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40|154|토끼님이 용궁에 가는 일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아니에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41|154|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겁게 사는 것이 부럽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42|154|팔십 세가 된 옹고집의 어머니는 몸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43|154|그래서 어머니는 차가운 방에 항상 혼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44|154|늙은 스님은 옹고집의 얼굴을 쳐다보고 슬픈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45|154|어머님, 집에 이상한 일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46|154|옹고집의 부인은 울고 있는 진짜 옹고집을 보자 불쌍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47|154|김 부자가 싸움을 말리며 싸우지 말고 사또에게 가게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48|154|무례했다면 용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49|154|춘향은 얼굴이 빨개져서 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50|154|춘향의 소원은 몽룡과 다시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51|154|춘향은 모든 것을 체념한 듯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52|154|꿩들은 배가 고파도 먹을 것을 찾으러 마음껏 돌아다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53|154|먹을 것을 보아도 누가 꿩을 잡으려고 가져다 놓은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함부로 먹으면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54|154|새끼들은 배고프다고 장끼와 까투리를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55|154|까투리는 성격이 급한 남편이 불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56|154|내가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57|154|매는 감기에 걸려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58|154|매가 자기를 위로하며 혼잣말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59|154|홍문은 할 수 없이 자기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60|154|춘섬이 조용히 지내면 좋은 날이 올 거다라고 길동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61|154|전우치는 백성들을 돕기 위해 집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62|154|집이 가난해서 그동안 몹시 추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63|154|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다니며 억울한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64|154|서쪽으로 가다 보니 어떤 마을에 한 노인이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65|154|전우치는 노인의 아들을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66|154|그래서 원님은 억울한 사람을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67|154|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동쪽과 남쪽, 북쪽으로도 가서 억울한 사람들을 만나면 모두 도와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68|154|어머니께 양식을 사드릴 돈도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69|154|하지만 은혜를 베풀어 한 번만 용서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70|154|장원은 전쟁이 나자 부인과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71|154|해룡을 번갈아 가며 업고 피난을 가던 중 장원의 부인이 몹시 힘들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72|154|아기와 나와 함께 가면 모두 죽을 테니 우리를 두고 먼저 떠나세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73|154|나중에 만나면 서로를 알 수 있는 표시도 없어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74|154|장원 부부는 슬퍼하며 다시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75|154|막씨의 남편은 다른 여자와 살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76|154|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니 해룡이 더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77|154|해룡은 추운 방에서 이불도 없이 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78|154|아들은 해룡의 곁에 있겠다며 울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79|154|왕은 답답해서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80|154|부부가 아기를 나무 아래에 두고 울면서 멀리 가고 있는 그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81|154|변씨와 소룡은 구걸을 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82|154|해룡을 보자 변씨와 소룡은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83|154|이득춘은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하루 종일 산길을 헤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84|154|이득춘과 시백은 신부의 얼굴을 보고 기가 막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85|154|박씨는 방금 결혼했는데 아주 외로운 신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86|154|제 얼굴이 못생겨서 남편의 마음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87|154|시백은 바닥에 엎드려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88|154|박씨는 작은 방에서 몸종 계화와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89|154|이득춘은 며느리가 외롭게 사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90|154|편지와 연적을 받은 시백은 박씨에게 미안해 하며 자신의 행동이 심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91|154|그러나 박씨는 자기 방에 혼자 앉아 있었고 몸종인 계화만이 박씨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92|154|밤이 되면 박씨를 만날 용기가 날 것같아 시백은 해가 지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93|154|시백이 방으로 들어가려고 하니까 발이 앞으로 가지 않고 자꾸 뒤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94|154|시백이 오늘은 꼭 그동안 구박한 것을 용서받아야겠다하고 마음속으로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95|154|내가 부족해서 부인을 슬프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96|154|시백은 뉘우치고 혼자 평안도로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97|154|한양 구경을 왔다가 돈을 다 써서 도움을 받으려고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98|154|양생이 슬퍼하며 여인에게 이렇게 빨리 헤어져요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499|154|불쌍한 우리 부모님,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500|154|여인의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더니 울음소리처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501|154|그 후 양생은 여인을 잊지 못하여 장가가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502|154|양생은 산에서 약초를 캐며 살았다고 하나 아무도 다시 그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503|154|이생은 두 사람의 사랑이 알려지면 헤어지게 될 거라는 시를 읊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504|154|최씨는 매일 저녁 이생을 기다렸지만 열흘이 지나도 이생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505|154|최씨의 어머니가 우리 딸이 상사병에 걸린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506|154|최씨가 작은 목소리로 제가 부모님의 허락도 없이 남자를 만났어요라고 겨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507|154|집을 떠나 버린 사람들은 사방으로 달아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508|154|최씨가 이생을 바라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509|154|허생은 몹시 가난해서 낡은 초가집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510|154|허생의 아내는 바느질을 해서 돈을 벌어 그것으로 겨우 입에 풀칠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511|154|어느 날은 돈이 없어서 며칠째 굶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512|154|나는 가난해서 장사할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513|154|허생은 아주 초라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514|154|손님들이 놀라며 큰돈을 잃게 되었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515|154|나는 십 년 동안 책 읽기를 하려다가 끝내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516|154|배고픔을 견디지 못해 돈을 빌린 것이 부끄럽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4|F_S1_Q_154_0517|154|어느 날 집을 나가 오 년이나 소식이 없어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55.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55.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713f1a32b9a02796d6f061dd07d77523b456e22d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55.txt @@ -0,0 +1,467 @@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51|155|체통 아저씨는 즐거웠던 지난날들을 떠올리며 더욱 쓸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52|155|날이 저물기 전에 편지가 한 통이라도 들어와야 밤새 이야기라도 할 텐데 지나다니는 사람도 벌써 끊겨 거리가 조용하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53|155|슬픈 사연이 적힌 편지가 들어와 밤새 훌쩍이면 함께 마음 아파하며 위로하기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54|155|항상 같은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거나, 먼 하늘만 바라보는 동물들을 보는 일이 재미없어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55|155|사실은 강사 선생님이 아이를 데리고 다닌다는 것은 보기에 별로 안 좋았고 그걸 엄마가 더 잘 알고 계신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56|155|토요일 오후지만 늦가을 탓인지 동물원에는 구경꾼도 적고 동물들도 우리에서 졸고 있어 쓸쓸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57|155|언제나 하던 것처럼 동물원을 한 바퀴 돌았지만 이제는 볼만한 곳이 없어 대충 돌고 나면 할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58|155|개미 길이 무너지자 질서 있게 움직이던 수백 마리의 개미들이 지진을 만난 것처럼 흩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59|155|개미집은 순식간에 허물어졌고 뜨거운 홍수를 만난 개미들은 도망갈 시간도 없이 흙과 뒤범벅이 되어 쓸려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60|155|석 장뿐인 자유이용권과 아이들 이름을 짝지어 보니 턱없이 모자라서 곧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61|155|아이들은 섭섭했지만 공평한 방법이라 여기고서, 반장 선거나 하는 것처럼 또박또박 이름을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62|155|눈을 감은 채 앙상한 가지를 드리우고 서 있는 늙은 굴참나무를 엄마 굴참나무도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63|155|그의 아내가 문을 열어 주며 근심스럽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64|155|분명 자기 책임이 아닌 일로 해결이 되었는데도 개운치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65|155|성진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이번에도 엄마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66|155|그래서 문을 자주 열고 닫으면 그만큼 눈을 감았다 뜨기를 반복하려니 힘이 든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67|155|하지만 녀석의 행동을 보니 너무 추웠거나, 생김새를 들먹거린 탓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68|155|음식물로 그득한 내 안은 비좁았기 때문에 준우 엄마는 무거운 김치통을 들고 끙끙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69|155|아이들은 끼리끼리 몰려 교문을 나서는데, 혼자 가는 성진이 얼굴은 찌푸린 하늘을 닮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70|155|아빠의 걱정을 들으면서도 진국이 엄마는 아무 말 않고 측은한 듯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71|155|아빠가 출장 가고 안 계신 날, 엄마의 기분을 건드리면 다른 때보다 꾸중이 심하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72|155|식사 준비가 다 되었을 때, 출장 가신다던 아빠가 기운이 쏙 빠진 채 집에 오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73|155|아빠 얼굴은 여전히 어두웠지만 아무 일 없이 회사에 다니고 계신다는 것만을 다행스럽게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74|155|성진이도 키가 컸으면 하는 마음은 간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75|155|사실은 성진이도 그 말을 하고 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76|155|지난 추석에도 친척들이 큰집에 모였을 때 성진이는 키 때문에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77|155|진우는 아빠가 돈을 잘 못 버는 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78|155|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기도 했지만 마음은 더 꽁꽁 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79|155|은성이는 불쌍한 마음이 들어 우는 토끼를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80|155|삼거리 왼쪽으로 꺾어지는 주택 담벼락엔 언젠가부터 다음과 같은 글귀의 종이가 붙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81|155|오고 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아이는 그 동그란 눈을 깜박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82|155|사람들은 쉬지 않고 그 앞을 지나가고, 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83|155|신사복을 입은 아저씨 두 분이 지나가면서 하모니카를 가져간 사람이 이상하다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84|155|그것은 은미에게 깊은 충격을 주어 잔잔한 슬픔 같은 걸 느끼도록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85|155|그렇게 생각하면서 사람들은 뭔가 귀중한 걸 잃어버린 듯한 허전함을 맛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86|155|그 순간 하 선생은 왠지 마음이 텅 빈 듯한 느낌을 씻을 길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87|155|할머니의 근심스러운 말에 순예는 열이 있는 상기의 이마에 조심스레 손을 얹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88|155|평소에 앓아 본 적이 없는 동생이어서인지 왠지 불안하고 불길한 생각이 머리에서 떨어지질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89|155|하마터면 우리들은 큰 비명을 지를 뻔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90|155|맑고 깨끗하게 바뀐 옛날의 마구간들이 우리들의 눈엔 더욱더 쓸쓸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91|155|십 년의 재산이 하루아침에 달아나 버린 것 같은, 허전하고 뭔가 큰 손해를 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92|155|왠지 다람쥐에 대한 가엾음과 안타까움으로 순아는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93|155|아니, 나를 내 고향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애원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94|155|순아는 새로운 걱정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95|155|영 무겁고 떨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96|155|얼음처럼 차갑게 느껴지는 대문이 오늘의 엄마, 아빠의 마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97|155|은진이는 걱정스러운 모습으로 하늘을 한번 올려다보고는 터벅터벅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98|155|매일 먹던 우유를 먹지 못해서가 아니라 매일 아침 대문에서 기다리던 우유가 자기를 떠나가 버린 듯하여 마음이 텅 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099|155|몹시 초라하고 부끄러운 나의 발길은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00|155|선비는 산길을 걸었기 때문에 힘이 들어서 쉴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01|155|한참 동안 산길을 걸어가다 보니 저녁이 되어 하룻밤 자고 갈 주막을 찾았으나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02|155|그렇지만 너무 늦었고 피곤해서 다른 곳을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03|155|결국 선비는 생각만 하다가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04|155|낮이 되어도 당집 안은 어두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05|155|몇 년 전부터 마을에 아픈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06|155|청년은 조심스럽게 호랑이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07|155|농부는 비가 멈추기를 속으로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08|155|병사들은 사또가 뱀에게 물려서 위독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09|155|그래서 의사를 부르러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10|155|그래서 어머니는 낮에는 항상 밖에 나가 떡을 팔았고 밤이 되어야 집에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11|155|집이 산속에 있어서 길이 몹시 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12|155|어머니의 옷을 입은 호랑이가 어두운 방에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13|155|하지만 저녁까지도 할아버지의 낚싯대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14|155|산을 반쯤 올랐을 때, 갑자기 커다란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15|155|집에 오니 가자미는 지쳐서 쓰러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16|155|지느러미도 다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17|155|삼 년마다 바다에 제물을 바치는 풍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18|155|제물을 바치지 않으면 바다에 나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19|155|청년이 보니 아가씨는 깜짝 놀랄 만큼 아름다워서 청년은 아가씨를 살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20|155|특히 김 선비의 딸은 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21|155|부부는 딸이 없는 것이 늘 아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22|155|외양간에는 소가 한 마리 죽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23|155|가까이 가서 보니까 거북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24|155|노총각의 부모는 늙고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25|155|시간이 빨리 가서 한 달이 지났고 노총각은 집에 계신 부모님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26|155|산삼을 들고 바닥에 앉아 있자 어제의 무서웠던 기억이 모두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27|155|그래서 선비는 누가 봐도 가난한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28|155|선비가 다시 한번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29|155|딸아이가 깜짝 놀라 떨어뜨린 것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30|155|주막 주인은 깜짝 놀랐고 자기의 잘못을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31|155|주막 주인은 다시 한번 선비에게 사과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32|155|그 고개에서 넘어진 사람은 삼 년밖에 못 산다는 이야기가 있어 삼 년 고개라는 별명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33|155|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 고개에서 넘어지지 않으려고 조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34|155|할아버지가 한숨을 쉬더니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35|155|소년은 할아버지가 삼 년 고개에서 넘어져 병이 났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36|155|어린아이의 말이지만 지금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37|155|하지만 곶감이라고 말하면 안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38|155|곶감을 다 먹고 훈장님의 벼루까지 깨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39|155|훈장님은 곶감이 다 없어져서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40|155|어느 날, 총각이 한마을을 지나가는데 어떤 부부가 집 앞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41|155|그러나 부자인 형은 동생을 잘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42|155|동생네 식구에다 처녀까지 먹기에 쌀 한 말은 너무 부족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43|155|남편은 아내에게 금덩어리에 대해 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44|155|아내가 한숨만 쉬는 남편이 이상해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45|155|부모님이 자기를 싫어할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46|155|아가씨는 추운 줄도 모르고 한참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47|155|청년은 땅이 없어서 농사를 지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48|155|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49|155|이산해의 어머니가 아쉬운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50|155|김 진사는 할 수 없이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51|155|옛날부터 가을은 몸도 마음도 제일 긴장되어서 공부할 수 있는 때라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52|155|마타사부로는 통신부도 숙제장도 없는 대신에 주먹 쥔 양손을 책상 위에 올려놓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53|155|하급반 아이들은 한꺼번에 교실을 뛰어나갔습니다만 사 학년 아이들은 아직 우물쭈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54|155|두 사람은 도중에도 여러 가지 그 아이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학교로 왔습니다, 그러자 운동장에는 아이들이 벌써 일고여덟 명 모여서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그 아이는 아직 와 있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55|155|어제처럼 교실 안에 있을까 생각하고 안을 들여다보았습니다만, 교실 안은 고요히 아무도 없고, 칠판 위에는 어제 청소할 때 걸레로 닦은 자국이 말라서 뿌옇게 흰 줄무늬가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56|155|모두 함께 그쪽을 돌아보았습니다만 한 사람도 대답을 한 아이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57|155|모두 마타사부로 쪽을 보고는 있지만 머뭇머뭇하고 아니면 바쁜 듯이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거나 마타사부로 쪽으로 가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58|155|마타사부로는 좀 언짢은 듯이 거기에 우뚝 서서 운동장을 다시 한번 둘러보더니, 이 운동장 크기는 얼마나 될까 하고 정문에서 현관까지 큰 걸음으로 발자국을 세면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59|155|마타사부로는 양손으로 책상 위의 책을 단정하게 잡고 말씀하신 곳을 숨을 죽인 채 가만히 읽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잡기장에는 글자를 하나도 쓰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60|155|정말로 모르는 글자가 하나도 없는 것인지, 단 하나 있는 연필을 사타로에게 주어 버린 까닭인지, 어느 쪽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61|155|길이 숲속으로 나 있어서 잠시 길은 질척질척하고 주위는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62|155|가스케는 겨우 일어나서 급히 숨을 몰아쉬면서 말이 간 쪽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63|155|알겠어요, 그럼 감사합니다 조반니는 인사를 하고 부엌에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64|155|열십자로 된 동네 모퉁이를 돌아가려 하는데, 건너편 다리로 나가는 쪽에 있는 잡화점 앞에서 검은 그림자와 희뿌연 셔츠가 뒤섞여서 일고여덟 명의 학생들이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각각 호리병 모양의 등불을 가지고 다가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65|155|먼저 녹색 신호등과 희미한 흰 기둥이 휙 하고 창밖을 지나가고, 이어서 유황의 불길처럼 따스하게 느껴지는, 뿌연 전철기 앞의 등불이 창 아래로 지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66|155|두 아이가 그 하얀 길을 어깨를 나란히 하고 가니, 그들의 그림자는 마치 사방으로 창이 있는 방 안의 두 기둥 그림자처럼, 또 두 차바퀴의 살처럼 몇 개나 몇 개나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기차에서 보았던 아름다운 강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67|155|캄파넬라는 그 예쁜 모래를 한 줌 손바닥에 얹어 놓고 손가락으로 사각사각 소리를 내면서 꿈꾸는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68|155|바라보니 그 하얗고 부드러운 바위 속에서 푸르스름한 크나큰 짐승의 뼈가 반쯤 이상 파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69|155|주의해서 보니 그곳에는 발굽이 두 개 있는 발자국이 새겨진 바위가 사각형으로 열 개 정도 깔끔히 잘린 채 번호가 붙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70|155|벌써 시간이 다 됐어, 가자 캄파넬라가 지도와 손목시계를 대조하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71|155|기차는 이제 조용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72|155|붉은 수염의 사람은 뭔가 그리운 듯 웃으면서 조반니와 캄파넬라의 모습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73|155|기차는 이제 점점 빨라져서 갈대와 강이 번갈아 가며 창밖에서 반짝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74|155|청년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슬픈 듯한 표정을 지으며 가만히 그 아이의 젖은 곱슬머리를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75|155|우리들에겐 이제 아무 슬픈 일도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76|155|음, 보트는 틀림없이 구조되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77|155|하여튼 꽤 숙련된 뱃사람들이 저어 재빨리 배로부터 떨어져 갔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78|155|두 남매는 벌써 지쳐서 제각기 축 늘어져 좌석에 기대어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79|155|그때를 떠올리자 다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80|155|꾹 참고 있는데 아빠가 다시 노래라도 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81|155|서울 집은 반지하여서 방 안에 앉아 커튼을 젖히고 창을 올려다보면 사람들 지나다니는 발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82|155|밤에는 자동차 헤드라이트 빛이 방 안을 훤히 비추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83|155|빛이 들지 않는 어둑한 집이어서 낮에도 불을 켜야 했지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84|155|아빠가 미안해하며 상자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85|155|하지만 내가 학교에 들어가자 엄마는 마트에서 계산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86|155|내가 초등학생이 되자 집에는 아빠도 엄마도 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87|155|나는 방과 후 엄마가 퇴근할 때까지 집이 아니라 학원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88|155|하영이는 비행기가 지나고 있는 창밖 하늘로 눈길을 잠시 멈추고는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89|155|비행기 꼬리에 희고 기다란 비행운이 생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90|155|마치 하늘에 칼금을 긋기라도 한 것처럼 말이죠.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91|155|하영이 가슴도 금이 그어진 것처럼 찌르르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92|155|하영이는 비행기 창가 좌석에 앉은 아빠를 떠올려 보려고 애썼지만, 아무것도 떠올릴 수 없었습니다, 아무것도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93|155|엄마가 이 인형을 사 주기 위해 점심값까지 아꼈다는 것도 하영이는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94|155|브랜드 옷 가게 점장으로 일하고 있지만 다들 가게 주인으로 알고 있는 하영이 엄마는 월급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95|155|그런데도 하영이 것이라면 뭐든 최고급품으로 갖춰 주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96|155|엄마는 이런 마음으로 하영이가 원하는 인형을 무리해서 사 주었던 것이랍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97|155|하영이는 반지하 단칸방 집을 떠올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98|155|고급 주택가를 벗어나 좁은 골목길에 다닥다닥 붙은 허름한 빌라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199|155|팔을 쭉 뻗으면 앞 동에 닿을 것같이 빽빽이 들어서 있는 빌라, 그중에서도 햇빛이 잘 들지 않고 창으로는 사람들의 발목이 보이는 원룸 반지하 방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00|155|어릴 때부터 이 시간은 언제나 하영이 혼자만의 시간이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01|155|엄마는 하영이가 설거지해 놓은 걸 보면 기특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어쩐지 마음이 짠해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02|155|입고 있던 옷은 때로 절어 있었고 수염도 깎지 않은 얼굴이었고, 양쪽 볼은 푹 들어가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03|155|아저씨는 산다는 말도 안 산다는 말도 없이 그냥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04|155|어디서 본 듯한 사람 같았을까요, 그러나 끝내 기억을 못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05|155|그럴 때마다 바늘잎이 우수수 떨어졌지요, 아저씨의 어깨 위에도, 신발 위에도.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06|155|아파트 사람들은 이제야 미안한 얼굴을 했고, 머뭇머뭇하더니 하나둘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07|155|얼마나 구깃구깃한지 꼭 휴지 조각 같은 돈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08|155|오늘도 고모네 집 앞으로 왔고, 오른손 검지 끝으로 초인종을 누르려다 얼른 내려놓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09|155|고양이를 안고 있는 손이 바르르 떨렸는데, 솔직히 자신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10|155|딱 일 년 만에 찾아왔는데도, 고모는 들어오라는 말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11|155|문틈으로 나를 발견한 집 안의 물건들, 하물며 거실의 공기까지도 나가라며 내 어깨를 밀어내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12|155|천천히 서재 앞으로 다가가서 문을 열었고, 그곳은 동재와 함께 날마다 책을 읽고 둘만의 비밀을 털어놓았던 곳이에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13|155|나는 동화책을 가슴에 안고 천천히 놀이터 쪽으로 향했고, 동재와 함께 타던 그네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14|155|동재는 책 읽기를 무척 좋아했지, 이야기도 제법 잘했고, 내가 자전거를 태워 주면 무섭다고 했는데, 드디어 동재가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워서 나중에는 나보다 더 자전거를 잘 타길래, 우리는 깜깜한 밤에도 자전거를 타고 놀이터 주변을 빙빙 돌아다녔지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15|155|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고모가 액자를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16|155|고모 얼굴이 실룩거리더니 금세 하얗게 변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17|155|나는 고모가 쓰러질까 봐 안절부절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18|155|벌써 연속극이 끝나 버린 걸까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19|155|나는 침을 꿀꺽 삼키며 아쉬운 눈으로 냉장고를 쳐다봤어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20|155|목소리가 어찌나 퉁명스러운지, 눈물이 나오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21|155|철민이에게 화를 낸 게 정말 미안했고, 아빠에게 서울로 이사 가자고 자꾸만 조른 것도 죄송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22|155|몸 밖으로 나간 혼이 자기 얼굴을 찾을 수 없게 되기 때문이었죠.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23|155|몸 밖으로 나갔던 혼이 돌아오지 못하면 그 사람이 죽는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24|155|한참 시간이 지나도 도깨비들이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25|155|아저씨는 춥고 무서워서 집으로 가고 싶었지만, 도깨비들한테 들킬까 봐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26|155|아저씨는 나무 뒤에서 도깨비들이 돌아갈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27|155|부모님이 이번에는 집 안에 있는 물건들을 물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28|155|가짜는 물건의 이름과 그 물건이 몇 개인지까지 알고 있었지만, 삼 년 동안 집을 떠나 있던 젊은이는 대답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29|155|젊은이는 갈 곳이 없어서 전에 공부하던 절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30|155|아버지와 아들은 아주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31|155|시골에 있는 자기 집까지 가려면 며칠 동안 걸어야 했는데, 아버지는 길을 가면서도 오직 돈만 생각했고, 혹시 돈을 잃어버릴까 봐 꺼내 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32|155|한참 길을 가는데, 비가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33|155|비가 오랫동안 내려서 여기저기에서 물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34|155|물이 많아져서 아버지는 강을 건널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35|155|아버지는 돈을 가지고 빨리 집에 가고 싶었지만,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36|155|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나무꾼이 살았는데,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나무꾼은 가족이 없었고, 외로운 나무꾼은 빨리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37|155|선녀들은 목욕을 끝내고 옷을 찾아서 입었는데, 선녀 한 명의 날개옷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38|155|처음에는 장난이라고 생각했던 다른 선녀들도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39|155|모두가 함께 찾았지만 날개옷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40|155|시간이 많이 지나서 새벽이 되자, 다른 선녀들이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41|155|모두가 노루와 했던 약속을 무시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42|155|만약 아이가 셋이었다면 선녀가 한 번에 안고 하늘로 올라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43|155|나무꾼은 후회했지만 소용이 없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44|155|할머니는 깜짝 놀라면서 아이는 없다고 말했지만, 세 딸은 끝까지 아이를 보여 달라고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45|155|할머니는 더 이상 속일 수가 없어서 세 딸에게 구렁이를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46|155|할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셋째 딸에게 한 번만 물어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47|155|아내가 나에게 무엇을 사 오라고 했는데, 그게 뭐였지 농부는 열심히 생각했지만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48|155|농부의 어머니는 남편 눈치만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49|155|사또는 떡보가 반갑기도 했지만 걱정도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50|155|떡보가 똑똑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51|155|호랑이가 산 아래에 있는 마을로 내려갔는데, 마을은 아주 조용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52|155|그때 방에서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53|155|아이는 계속 울고 있었고, 방 안에서는 엄마가 우는 아이를 달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54|155|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거짓말을 하러 오는 사람이 적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55|155|거짓말을 잘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56|155|할아버지는 약초를 캐다가 팔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57|155|집에서는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58|155|날이 어두워졌는데 할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59|155|이웃 마을 홀아비도 약초를 캐면서 살았고, 부인도 없고 자식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60|155|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서둘러 집으로 향했는데,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좀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61|155|할아버지가 낯선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62|155|옷은 그대로인데, 사람이 달라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63|155|걸음걸이나 몸의 움직임이 할아버지 같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64|155|할머니가 놀라며 말했지만, 할아버지는 갑자기 할머니에게 미안해졌습니다, 자기만 젊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65|155|내일 같이 그 샘에 갑시다, 당신도 샘물을 마시면 젊어질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66|155|어느 날, 혹부리 영감이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갔는데 너무 멀리까지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67|155|그래서 혹부리 영감이 산을 내려오기 전에 날이 어두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68|155|산을 내려오던 혹부리 영감은 다리가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69|155|돌탑의 말에 아버지 들쥐는 쓰러질 것 같았고, 다른 곳을 찾아갈 힘이 없어 주저앉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70|155|그렇긴 해도 학주는 걱정이 되어서 신발을 끌고 따라나섭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71|155|학주는 시무룩해서 친구들과 헤어집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72|155|영주가 울먹하며 떠듬떠듬 말을 이어 갑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73|155|차마 겉으로는 하지 못하는 말을 속으로 떠들면서 학수는 시무룩하게 서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74|155|학수는 남몰래 울상을 하며 동근이 뒷자리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75|155|학수는 동근이와 병태의 손에 매달린 줄 인형처럼 질질 끌려 돌아다닙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76|155|눈물이 슴벅거려서 자꾸 눈을 감았다 뜨면서 뜨거운 라면을 후루룩 먹어 댑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77|155|학수는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78|155|그래서 먼저 기운 빠진 목소리로 사과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79|155|병선이는 점심밥도 먹지 않고 훌쩍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80|155|병선이는 시무룩해서 방바닥만 쳐다봅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81|155|병선이의 눈에 눈물이 핑그르르 고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82|155|민규는 쪼르르 빠져나와 엄마 팔에 매달립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83|155|손톱을 물어뜯으면서 승아가 우울하게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84|155|강은이도 동생 때문에 속상한 일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85|155|승아는 가엾도록 풀이 팍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86|155|강은이는 아직도 눈물이 글썽글썽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87|155|다음 날 하정주는 시무룩한 얼굴로 학교에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88|155|그러자 제호가 무안해서 뒷머리를 긁적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89|155|은솔이는 어쩐지 기운이 없어 보이는 엄마가 차려 주는 아침밥을 먹고 학교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90|155|실내화에 눈물이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91|155|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눈빛이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92|155|엄마의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93|155|엄마한테 손을 꽉 붙잡힌 채 끌려가면서 혁이는 아쉬워서 뒤를 돌아보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94|155|조은이는 시무룩해졌어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95|155|진돌이는 밖에 나가 놀지도 않고 밥도 잘 먹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96|155|거짓말쟁이에다 방귀를 뀌었다는 오해까지 받은 진돌이는 울적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97|155|솔참이는 개나리 공원을 떠나면서 무척 서운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98|155|진표는 대뜸 눈물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299|155|왜냐하면 저는 하루 종일 집 안에 갇혀 공예품 같은 거 만드는 건 좋아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00|155|그는 슬픔에 젖어 매혹적인 꽃들을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01|155|그래서 왕께서도 슬픔에 잠겨 외롭게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02|155|선택해야 할 자가 없어서 그녀는 상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03|155|공주가 말하며 보이테흐가 자기 뺨을 따라 이슬방울처럼 흘러내리는 눈물을 보지 못하도록 얼굴을 나뭇가지 속에 감췄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04|155|아무도 그 얼굴에서 더 이상 밝은 미소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05|155|오직 신부만이 예복을 입지 않은 채 자기 방에 앉아 슬프게 정원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06|155|맏딸이 열 여덟 살이 되자 성에서 사라졌고 아무도 그녀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07|155|아버지가 집에 돌아와 보니 곱슬머리 야로슬라베크도, 다른 아이도, 아무도 마중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08|155|부인을 사랑했기에 슬픔을 가슴속에 묻어 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09|155|보흐단카는 왜 자기에게는 오빠가 없는지, 왜 부모님이 그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지 않는지, 그들이 있었으면 죽은 것인지 어디 멀리 가 버린 것인지, 왜 누구도 그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지 않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10|155|어디를 가든 불쌍한 오빠들을 생각했고, 아무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는 부모님의 슬픔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11|155|부모님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가슴 아파했지만 결국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12|155|어느 험하지 않은 계곡에 도착하자, 오빠들은 그녀에게 아마 씨를 뿌릴 밭과 그녀가 머물 속이 텅 빈 버드나무를 보여 주고는 슬픈 얼굴로 작별 인사를 하고 다시 동굴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13|155|그녀는 두 눈에 고인 눈물을 앞치마로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14|155|아들과 귀여운 아내를 바라보자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15|155|왕은 도움을 청하듯 슈테른베르크를 고통스럽게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16|155|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의 행방을 수소문하기 위해 곳곳으로 사람들을 보냈지만, 그 누구도 알아내지 못한 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17|155|벨렌카가 숲으로 들어가 나무 밑에서 쉬고 있는데 위에서 슬프고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18|155|처음으로 그는 양심의 가책이란 것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19|155|왕비는 다시 건강을 회복했지만, 누구도 왕비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다시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20|155|어린 시절 내내 세 자매는 반나절도 서로 헤어져서 지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둘 모두 야로미르를 그리워했고 그가 옆에 없는 게 허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21|155|그녀의 슬픔의 이유를 알게 되자 그는 그럴 리가 없다고 위로하며 형이 말한 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다며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22|155|루젠카의 슬픔에 가슴 아파하던 야로슬라브가 제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23|155|저주를 받은 왕자는 조국 땅에 작별을 고하고는 멀리 떠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24|155|저녁 무렵, 공주는 창가에 앉아 사랑하지도 않는 신랑에게서 어떻게 자유로워질까 생각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25|155|모후가 식인귀임에도 어머니였던 까닭에 왕은 마음이 착잡했지만 아름다운 왕비와 자식들이 살아 있는 것을 그나마 다행으로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26|155|사람이란 기질이 비슷한 사람끼리 좋아하는 법이라, 엄마는 장녀만 애지중지하고 차녀는 끔찍할 정도로 싫어해서 차녀에게는 계속 일을 시키고 밥도 부엌에서 먹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27|155|둘째는 엄마를 피해 인근 숲으로 몸을 피했는데 마침 사냥에서 돌아오던 왕자가 각별한 미모의 처녀를 발견하고 왜 혼자 숲에서 울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28|155|모녀 일행이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되자 상드리용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29|155|남루한 옷차림의 상드리용은 마차도 하인도 없이 헐떡거리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30|155|공주님처럼 아름다운 분이 왜 이렇게 슬픈 얼굴을 하고 계신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31|155|부부는 아주 가난했고 일곱 명의 아이들 가운데 누구도 자립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가계에 큰 부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32|155|아주 허약하고 거의 말을 안 하는 막내 때문에 부부는 더 힘이 들었는데 막내의 착한 심성을 모자라는 것으로 간주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33|155|정말로 근심에 빠진 아이들은 계속 길을 잃으며 숲속으로 더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34|155|흙으로 범벅이 된 아이들이 몸을 일으켜 세워도 흙 묻은 손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35|155|아름다운 처녀와 헤어지자 절절한 아쉬움에 사로잡힌 왕은 가슴 깊숙이 강한 인상을 간직하고 천천히 멀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36|155|마음이 불안하고 혼란해진 왕은 왕비에 대한 모든 평가를 믿지 않고 자신이 누리는 과분한 행운도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37|155|겉으로는 태연한 표정을 지었지만 속으로는 슬픔을 감내하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38|155|마음속으로는 탄식하면서도 겉으로는 말없이 태연하게 과거 양을 키우던 시절에 입던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39|155|은비만 쏙 빼고 나누는 엄마 아빠의 얘기에 끼어들고 싶지는 않지만 은비는 어쩐지 외로워 자꾸만 입술을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40|155|은비는 아이가 가엾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41|155|어제 아침, 엄마 아빠는 먼 길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42|155|풀이 죽어 머리를 숙이고 있는 제일이 형제들에게 걱정을 하지 말라는 뜻이지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43|155|제삼이는 두 눈에 눈물을 글썽이며 매우 미안한 표정을 짓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44|155|하루는 의사 할아버지 별이 아기별을 진찰해 보더니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45|155|빨래집게는 정말 힘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46|155|아이들은 고개를 푹 숙이고 힘없이 밖으로 나왔어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47|155|삼 학년 미란이가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48|155|아저씨는 온몸에 힘이 쪽 빠져 헛간 바닥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49|155|억새 할머니는 끄응 몸을 일으켜 세우며 실망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50|155|먼 산으로 눈길을 주는 억새 할머니의 옆얼굴이 구름처럼 아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51|155|억새 할머니는 코를 팽 풀어 치마폭에 썩썩 문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52|155|할머니의 눈가가 살며시 젖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53|155|자세히 보니 억새 할머니의 눈자위도 축축이 젖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54|155|억새 할머니는 할머니의 눈물 젖은 손에 억새 꽃 몇 송이를 놓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55|155|갈빛의 몸만 칙칙한 갈색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56|155|갈빛은 아이의 눈에서 줄기져 내리는 눈물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57|155|다른 아이들은 메뚜기라는 이름 앞에 꼭 송장이라는 단어를 붙여 업신여기고 깔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58|155|흙이 햇볕에 익어 황금빛으로 빛이 나는 앞뜰과는 달리 거무죽죽한 이끼가 피어 있는 거기, 기분을 착 가라앉게 만드는 그늘이 언제나 웅크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59|155|그때까지도 한숨이 엄마의 입꼬리에 간당간당 매달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60|155|공부를 다 끝내고 동화책까지 읽었는데도 잠이 안 오는 밤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61|155|아빠, 엄마가 공부를 하러 미국에 가고 나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62|155|용이가 울음 섞인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63|155|아빠, 엄마도 미국으로 공부를 하러 갔으니까 용이도 기러기 아들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64|155|큰아버지의 눈가를 반짝이게 하는 것은 흘러내린 땀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65|155|매가 날카로운 발톱과 부리로 잔인하게 사냥감을 찢어 먹는 사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66|155|사촌 형 광이가 영국으로 음악 공부를 가는 바람에 큰엄마도 함께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67|155|큰아버지가 깎은 나무새는 기러기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68|155|제자 아저씨의 얼굴이 홍시처럼 붉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69|155|할머니가 밭으로 가고 동이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70|155|동이는 눈물을 닦고 늙은 소나무 곁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71|155|소나무는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가지도 구부러졌고 솔잎도 듬성듬성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72|155|그 달이 보고 싶어 몇 번 더 몸을 숙였지만 끝내 다시 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73|155|아무래도 낙지밭에 가기는 틀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74|155|그중에서 하나를 골라 입었다가 문규한테 된통 창피를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75|155|문을 닫은 물빛식당 혜림이도 이사를 가고 정만이 연호도 이사를 가고 문규마저 이사를 간다면.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76|155|그런데 인간들은 땅에서 힘들게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77|155|인간들은 농사지을 줄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78|155|병이 나도 치료할 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79|155|환웅은 땅에서 사는 인간들을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80|155|곰과 호랑이는 인간 세상이 부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81|155|환웅천왕은 곰과 호랑이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82|155|웅녀는 다른 여자들처럼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갖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83|155|귀여운 아이를 낳고 싶어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84|155|부모님은 화가 많이 나셔서 저에게 벌을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85|155|주몽의 어머니는 주몽을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86|155|주몽은 궁궐을 떠나는 게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87|155|그런데 임금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88|155|족장들이 가까이 가자 말이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89|155|흥부와 아내는 날마다 마을로 가서 일을 했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90|155|열 두 명이나 되는 아이들의 겨울옷이 없어서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91|155|한 아이가 일어서면 다 같이 일어서야 했고 한 아이가 앉으면 다 같이 앉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92|155|한 아이가 갑자기 방향을 바꾸면, 나머지 아이들이 함께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93|155|흥부는 그런 아이들이 우스웠지만 동시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94|155|자기처럼 못난 부모를 만나 고생하는 아이들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95|155|흥부는 나라에서 빌려주는 곡식이라도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96|155|이 마을 김 부자가 죄를 짓고 잡혀 가게 되었는데 병이 나서 못 가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97|155|흥부는 매를 맞지 않아서 돈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98|155|흥부는 돈을 받지 못해서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399|155|흥부는 앞으로 가족들과 먹고살 일이 걱정되어 놀부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00|155|흥부는 놀부의 집에 들어갈 용기가 나지 않아 잠시 대문 앞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01|155|그런데 새끼 제비 한 마리가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02|155|새끼 제비는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03|155|흥부가 얼른 새끼 제비를 들여다보니 다리가 부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04|155|콩쥐도 아버지 혼자 사는 것은 외로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05|155|일도 안 끝내고 왔다고 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06|155|콩쥐는 쉬지 않고 아침밥도 먹지 않고 점심까지 물을 부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07|155|항아리에 물을 채워 놓지 못하면 배씨에게 혼이 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08|155|콩쥐는 외갓집에 가고 싶다는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09|155|심 봉사는 행실이 바르고 착한 사람이었으나 눈이 멀어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10|155|곽씨는 아들을 낳아야 제사를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11|155|심 봉사는 딸을 보내고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12|155|부인은 혼자서 쓸쓸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13|155|남편은 이미 세상을 떠나고 없었고 아들 삼 형제는 한양에서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14|155|집에는 부인 혼자뿐이어서 주인은 말벗이 필요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15|155|저는 어머니의 모습을 몰라 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16|155|심청이 목이 메어 눈물이 흘렀고 부인은 심청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17|155|심 봉사는 배가 고프고 방도 추웠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18|155|스님이 심 봉사에게 어쩌다가 개천에 빠졌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19|155|집이 가난한데 어떻게 시주를 합니까?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20|155|아버지, 제가 늦게 와서 화가 나셨어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21|155|심청이 울자 심 봉사가 심청을 달래며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22|155|장씨는 자식이 없어 항상 배 좌수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23|155|배 좌수는 아들이 없어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24|155|배 좌수는 아들을 낳아야 집안의 대를 이을 텐데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25|155|남의 자식을 키우겠다는 여자는 드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26|155|언니가 없으면 무서워하고 말을 하면서 홍련의 눈에 눈물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27|155|장화만 대문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28|155|장쇠는 마음이 좋지 않아 연못을 바라보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29|155|그러다가 파랑새가 홍련을 보고 가냘픈 목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30|155|그래서 혼자 장화가 죽은 곳에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31|155|연못은 여전히 안개로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32|155|용왕은 힘없이 한숨을 쉬며 나는 내가 어떤 병에 걸렸는지 모른다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33|155|잉어는 망설이는 표정으로 용왕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34|155|게다가 토끼는 아주 영리해서 속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35|155|문어는 슬그머니 뒤로 물러나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36|155|제가 물속에서만 살아서 토끼를 본 적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37|155|자라의 겸손한 태도에 토끼는 잘난 척한 것이 부끄러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38|155|토끼는 자라에게 고개를 숙이며 아까 제가 한 말은 모두 농담이니 잊어 주세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39|155|당신이 얼마나 어렵게 사는지 내가 한 번 말해 볼까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40|155|토끼님이 용궁에 가는 일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아니에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41|155|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겁게 사는 것이 부럽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42|155|팔십 세가 된 옹고집의 어머니는 몸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43|155|그래서 어머니는 차가운 방에 항상 혼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44|155|늙은 스님은 옹고집의 얼굴을 쳐다보고 슬픈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45|155|어머님, 집에 이상한 일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46|155|옹고집의 부인은 울고 있는 진짜 옹고집을 보자 불쌍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47|155|김 부자가 싸움을 말리며 싸우지 말고 사또에게 가게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48|155|무례했다면 용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49|155|춘향은 얼굴이 빨개져서 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50|155|춘향의 소원은 몽룡과 다시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51|155|춘향은 모든 것을 체념한 듯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52|155|꿩들은 배가 고파도 먹을 것을 찾으러 마음껏 돌아다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53|155|먹을 것을 보아도 누가 꿩을 잡으려고 가져다 놓은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함부로 먹으면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54|155|새끼들은 배고프다고 장끼와 까투리를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55|155|까투리는 성격이 급한 남편이 불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56|155|내가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57|155|매는 감기에 걸려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58|155|매가 자기를 위로하며 혼잣말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59|155|홍문은 할 수 없이 자기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60|155|춘섬이 조용히 지내면 좋은 날이 올 거다라고 길동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61|155|전우치는 백성들을 돕기 위해 집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62|155|집이 가난해서 그동안 몹시 추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63|155|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다니며 억울한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64|155|서쪽으로 가다 보니 어떤 마을에 한 노인이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65|155|전우치는 노인의 아들을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66|155|그래서 원님은 억울한 사람을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67|155|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동쪽과 남쪽, 북쪽으로도 가서 억울한 사람들을 만나면 모두 도와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68|155|어머니께 양식을 사드릴 돈도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69|155|하지만 은혜를 베풀어 한 번만 용서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70|155|장원은 전쟁이 나자 부인과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71|155|해룡을 번갈아 가며 업고 피난을 가던 중 장원의 부인이 몹시 힘들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72|155|아기와 나와 함께 가면 모두 죽을 테니 우리를 두고 먼저 떠나세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73|155|나중에 만나면 서로를 알 수 있는 표시도 없어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74|155|장원 부부는 슬퍼하며 다시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75|155|막씨의 남편은 다른 여자와 살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76|155|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니 해룡이 더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77|155|해룡은 추운 방에서 이불도 없이 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78|155|아들은 해룡의 곁에 있겠다며 울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79|155|왕은 답답해서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80|155|부부가 아기를 나무 아래에 두고 울면서 멀리 가고 있는 그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81|155|변씨와 소룡은 구걸을 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82|155|해룡을 보자 변씨와 소룡은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83|155|이득춘은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하루 종일 산길을 헤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84|155|이득춘과 시백은 신부의 얼굴을 보고 기가 막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85|155|박씨는 방금 결혼했는데 아주 외로운 신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86|155|제 얼굴이 못생겨서 남편의 마음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87|155|시백은 바닥에 엎드려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88|155|박씨는 작은 방에서 몸종 계화와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89|155|이득춘은 며느리가 외롭게 사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90|155|편지와 연적을 받은 시백은 박씨에게 미안해 하며 자신의 행동이 심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91|155|그러나 박씨는 자기 방에 혼자 앉아 있었고 몸종인 계화만이 박씨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92|155|밤이 되면 박씨를 만날 용기가 날 것같아 시백은 해가 지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93|155|시백이 방으로 들어가려고 하니까 발이 앞으로 가지 않고 자꾸 뒤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94|155|시백이 오늘은 꼭 그동안 구박한 것을 용서받아야겠다하고 마음속으로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95|155|내가 부족해서 부인을 슬프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96|155|시백은 크게 뉘우치고 혼자 평안도로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97|155|한양 구경을 왔다가 돈을 다 써서 도움을 받으려고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98|155|양생이 슬퍼하며 여인에게 이렇게 빨리 헤어져요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499|155|불쌍한 우리 부모님,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500|155|여인의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더니 울음소리처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501|155|그 후 양생은 여인을 잊지 못하여 장가가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502|155|양생은 산에서 약초를 캐며 살았다고 하나 아무도 다시 그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503|155|이생은 두 사람의 사랑이 알려지면 헤어지게 될 거라는 시를 읊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504|155|최씨는 매일 저녁 이생을 기다렸지만 열흘이 지나도 이생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505|155|최씨의 어머니가 우리 딸이 상사병에 걸린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506|155|최씨가 작은 목소리로 제가 부모님의 허락도 없이 남자를 만났어요라고 겨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507|155|집을 떠나 버린 사람들은 사방으로 달아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508|155|최씨가 이생을 바라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509|155|허생은 몹시 가난하서 낡은 초가집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510|155|허생의 아내는 바느질을 해서 돈을 벌어 그것으로 겨우 입에 풀칠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511|155|어느 날은 돈이 없어서 며칠째 굶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512|155|나는 가난해서 장사할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513|155|허생은 아주 초라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514|155|손님들이 놀라며 큰돈을 잃게 되었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515|155|나는 십 년 동안 책 읽기를 하려다가 끝내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516|155|배고픔을 견디지 못해 돈을 빌린 것이 부끄럽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5|F_S1_Q_155_0517|155|어느 날 집을 나가 오 년이나 소식이 없어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56.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56.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9702c1bb1bf8e87117c433cd0fbe8f225d512597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56.txt @@ -0,0 +1,467 @@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51|156|체통 아저씨는 즐거웠던 지난날들을 떠올리며 더욱 쓸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52|156|날이 저물기 전에 편지가 한 통이라도 들어와야 밤새 이야기라도 할 텐데 지나다니는 사람도 벌써 끊겨 거리가 조용하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53|156|슬픈 사연이 적힌 편지가 들어와 밤새 훌쩍이면 함께 마음 아파하며 위로하기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54|156|항상 같은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거나, 먼 하늘만 바라보는 동물들을 보는 일이 재미없어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55|156|사실은 강사 선생님이 아이를 데리고 다닌다는 것은 보기에 별로 안 좋았고 그걸 엄마가 더 잘 알고 계신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56|156|토요일 오후지만 늦가을 탓인지 동물원에는 구경꾼도 적고 동물들도 우리에서 졸고 있어 쓸쓸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57|156|언제나 하던 것처럼 동물원을 한 바퀴 돌았지만 이제는 볼만한 곳이 없어 대충 돌고 나면 할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58|156|개미 길이 무너지자 질서 있게 움직이던 수백 마리의 개미들이 지진을 만난 것처럼 흩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59|156|개미집은 순식간에 허물어졌고 뜨거운 홍수를 만난 개미들은 도망갈 시간도 없이 흙과 뒤범벅이 되어 쓸려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60|156|석 장뿐인 자유이용권과 아이들 이름을 짝지어 보니 턱없이 모자라서 곧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61|156|아이들은 섭섭했지만 공평한 방법이라 여기고서, 반장 선거나 하는 것처럼 또박또박 이름을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62|156|눈을 감은 채 앙상한 가지를 드리우고 서 있는 늙은 굴참나무를 엄마 굴참나무도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63|156|그의 아내가 문을 열어 주며 근심스럽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64|156|분명 자기 책임이 아닌 일로 해결이 되었는데도 개운치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65|156|성진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이번에도 엄마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66|156|그래서 문을 자주 열고 닫으면 그만큼 눈을 감았다 뜨기를 반복하려니 힘이 든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67|156|하지만 녀석의 행동을 보니 너무 추웠거나, 생김새를 들먹거린 탓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68|156|음식물로 그득한 내 안은 비좁았기 때문에 준우 엄마는 무거운 김치통을 들고 끙끙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69|156|아이들은 끼리끼리 몰려 교문을 나서는데, 혼자 가는 성진이 얼굴은 찌푸린 하늘을 닮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70|156|아빠의 걱정을 들으면서도 진국이 엄마는 아무 말 않고 측은한 듯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71|156|아빠가 출장 가고 안 계신 날, 엄마의 기분을 건드리면 다른 때보다 꾸중이 심하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72|156|식사 준비가 다 되었을 때, 출장 가신다던 아빠가 기운이 쏙 빠진 채 집에 오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73|156|아빠 얼굴은 여전히 어두웠지만 아무 일 없이 회사에 다니고 계신다는 것만을 다행스럽게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74|156|성진이도 키가 컸으면 하는 마음은 간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75|156|사실은 성진이도 그 말을 하고 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76|156|지난 추석에도 친척들이 큰집에 모였을 때 성진이는 키 때문에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77|156|진우는 아빠가 돈을 잘 못 버는 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78|156|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기도 했지만 마음은 더 꽁꽁 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79|156|은성이는 불쌍한 마음이 들어 우는 토끼를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80|156|삼거리 왼쪽으로 꺾어지는 주택 담벼락엔 언젠가부터 다음과 같은 글귀의 종이가 붙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81|156|오고 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아이는 그 동그란 눈을 깜박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82|156|사람들은 쉬지 않고 그 앞을 지나가고, 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83|156|신사복을 입은 아저씨 두 분이 지나가면서 하모니카를 가져간 사람이 이상하다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84|156|그것은 은미에게 깊은 충격을 주어 잔잔한 슬픔 같은 걸 느끼도록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85|156|그렇게 생각하면서 사람들은 뭔가 귀중한 걸 잃어버린 듯한 허전함을 맛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86|156|그 순간 하 선생은 왠지 마음이 텅 빈 듯한 느낌을 씻을 길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87|156|할머니의 근심스러운 말에 순예는 열이 있는 상기의 이마에 조심스레 손을 얹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88|156|평소에 앓아 본 적이 없는 동생이어서인지 왠지 불안하고 불길한 생각이 머리에서 떨어지질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89|156|하마터면 우리들은 큰 비명을 지를 뻔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90|156|맑고 깨끗하게 바뀐 옛날의 마구간들이 우리들의 눈엔 더욱더 쓸쓸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91|156|십 년의 재산이 하루아침에 달아나 버린 것 같은, 허전하고 뭔가 큰 손해를 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92|156|왠지 다람쥐에 대한 가엾음과 안타까움으로 순아는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93|156|아니, 나를 내 고향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애원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94|156|순아는 새로운 걱정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95|156|영 무겁고 떨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96|156|얼음처럼 차갑게 느껴지는 대문이 오늘의 엄마, 아빠의 마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97|156|은진이는 걱정스러운 모습으로 하늘을 한번 올려다보고는 터벅터벅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98|156|매일 먹던 우유를 먹지 못해서가 아니라 매일 아침 대문에서 기다리던 우유가 자기를 떠나가 버린 듯하여 마음이 텅 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099|156|몹시 초라하고 부끄러운 나의 발길은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00|156|선비는 산길을 걸었기 때문에 힘이 들어서 쉴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01|156|한참 동안 산길을 걸어가다 보니 저녁이 되어 하룻밤 자고 갈 주막을 찾았으나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02|156|그렇지만 너무 늦었고 피곤해서 다른 곳을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03|156|결국 선비는 생각만 하다가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04|156|낮이 되어도 당집 안은 어두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05|156|몇 년 전부터 마을에 아픈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06|156|청년은 조심스럽게 호랑이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07|156|농부는 비가 멈추기를 속으로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08|156|병사들은 사또가 뱀에게 물려서 위독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09|156|그래서 의사를 부르러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10|156|그래서 어머니는 낮에는 항상 밖에 나가 떡을 팔았고 밤이 되어야 집에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11|156|집이 산속에 있어서 길이 몹시 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12|156|어머니의 옷을 입은 호랑이가 어두운 방에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13|156|하지만 저녁까지도 할아버지의 낚싯대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14|156|산을 반쯤 올랐을 때, 갑자기 커다란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15|156|집에 오니 가자미는 지쳐서 쓰러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16|156|지느러미도 다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17|156|삼 년마다 바다에 제물을 바치는 풍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18|156|제물을 바치지 않으면 바다에 나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19|156|청년이 보니 아가씨는 깜짝 놀랄 만큼 아름다워서 청년은 아가씨를 살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20|156|특히 김 선비의 딸은 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21|156|부부는 딸이 없는 것이 늘 아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22|156|외양간에는 소가 한 마리 죽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23|156|가까이 가서 보니까 거북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24|156|노총각의 부모는 늙고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25|156|시간이 빨리 가서 한 달이 지났고 노총각은 집에 계신 부모님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26|156|산삼을 들고 바닥에 앉아 있자 어제의 무서웠던 기억이 모두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27|156|그래서 선비는 누가 봐도 가난한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28|156|선비가 다시 한번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29|156|딸아이가 깜짝 놀라 떨어뜨린 것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30|156|주막 주인은 깜짝 놀랐고 자기의 잘못을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31|156|주막 주인은 다시 한번 선비에게 사과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32|156|그 고개에서 넘어진 사람은 삼 년밖에 못 산다는 이야기가 있어 삼 년 고개라는 별명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33|156|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 고개에서 넘어지지 않으려고 조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34|156|할아버지가 한숨을 쉬더니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35|156|소년은 할아버지가 삼 년 고개에서 넘어져 병이 났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36|156|어린아이의 말이지만 지금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37|156|하지만 곶감이라고 말하면 안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38|156|곶감을 다 먹고 훈장님의 벼루까지 깨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39|156|훈장님은 곶감이 다 없어져서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40|156|어느 날, 총각이 한마을을 지나가는데 어떤 부부가 집 앞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41|156|그러나 부자인 형은 동생을 잘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42|156|동생네 식구에다가 처녀까지 먹기에 쌀 한 말은 너무 부족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43|156|남편은 아내에게 금덩어리에 대해 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44|156|아내가 한숨만 쉬는 남편이 이상해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45|156|부모님이 자기를 싫어할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46|156|아가씨는 추운 줄도 모르고 한참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47|156|청년은 땅이 없어서 농사를 지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48|156|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49|156|이산해의 어머니가 아쉬운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50|156|김 진사는 할 수 없이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51|156|옛날부터 가을은 몸도 마음도 제일 긴장되어서 공부할 수 있는 때라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52|156|마타사부로는 통신부도 숙제장도 없는 대신에 주먹 쥔 양손을 책상 위에 올려놓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53|156|하급반 아이들은 한꺼번에 교실을 뛰어나갔습니다만 사 학년 아이들은 아직 우물쭈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54|156|두 사람은 도중에도 여러 가지 그 아이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학교로 왔습니다, 그러자 운동장에는 아이들이 벌써 일고여덟 명 모여서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그 아이는 아직 와 있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55|156|어제처럼 교실 안에 있을까 생각하고 안을 들여다보았습니다만, 교실 안은 고요히 아무도 없고, 칠판 위에는 어제 청소할 때 걸레로 닦은 자국이 말라서 뿌옇게 흰 줄무늬가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56|156|모두 함께 그쪽을 돌아보았습니다만 한 사람도 대답을 한 아이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57|156|모두 마타사부로 쪽을 보고는 있지만 머뭇머뭇하고 아니면 바쁜 듯이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거나 하면서 마타사부로 쪽으로 가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58|156|마타사부로는 좀 언짢은 듯이 거기에 우뚝 서서 운동장을 다시 한번 둘러보더니, 이 운동장 크기는 얼마나 될까 하고 정문에서 현관까지 큰 걸음으로 발자국을 세면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59|156|마타사부로는 양손으로 책상 위의 책을 단정하게 잡고 말씀하신 곳을 숨을 죽인 채 가만히 읽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잡기장에는 글자를 하나도 쓰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60|156|정말로 모르는 글자가 하나도 없는 것인지, 단 하나 있는 연필을 사타로에게 주어 버린 까닭인지, 어느 쪽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61|156|길이 숲속으로 나 있어서 잠시 길은 질척질척하고 주위는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62|156|가스케는 겨우 일어나서 급히 숨을 몰아쉬면서 말이 간 쪽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63|156|알겠어요, 그럼 감사합니다 조반니는 인사를 하고 부엌에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64|156|열십자로 된 동네 모퉁이를 돌아가려 하는데, 건너편 다리로 나가는 쪽에 있는 잡화점 앞에서 검은 그림자와 희뿌연 셔츠가 뒤섞여서 일고여덟 명의 학생들이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각각 호리병 모양의 등불을 가지고 다가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65|156|먼저 녹색 신호등과 희미한 흰 기둥이 휙 하고 창밖을 지나가고, 이어서 유황의 불길처럼 따스하게 느껴지는, 뿌연 전철기 앞의 등불이 창 아래로 지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66|156|두 아이가 그 하얀 길을 어깨를 나란히 하고 가니, 그들의 그림자는 마치 사방으로 창이 있는 방 안의 두 기둥 그림자처럼, 또 두 차바퀴의 살처럼 몇 개나 몇 개나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기차에서 보았던 아름다운 강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67|156|캄파넬라는 그 예쁜 모래를 한 줌 손바닥에 얹어 놓고 손가락으로 사각사각 소리를 내면서 꿈꾸는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68|156|바라보니 그 하얗고 부드러운 바위 속에서 푸르스름한 크나큰 짐승의 뼈가 반쯤 이상 파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69|156|주의해서 보니 그곳에는 발굽이 두 개 있는 발자국이 새겨진 바위가 사각형으로 열 개 정도 깔끔히 잘린 채 번호가 붙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70|156|벌써 시간이 다 됐어, 가자 캄파넬라가 지도와 손목시계를 대조하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71|156|기차는 이제 조용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72|156|붉은 수염의 사람은 뭔가 그리운 듯 웃으면서 조반니와 캄파넬라의 모습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73|156|기차는 이제 점점 빨라져서 갈대와 강이 번갈아 가며 창밖에서 반짝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74|156|청년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슬픈 듯한 표정을 지으며 가만히 그 아이의 젖은 곱슬머리를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75|156|우리들에겐 이제 아무 슬픈 일도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76|156|음, 보트는 틀림없이 구조되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77|156|하여튼 꽤 숙련된 뱃사람들이 저어 재빨리 배로부터 떨어져 갔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78|156|두 남매는 벌써 지쳐서 제각기 축 늘어져 좌석에 기대어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79|156|그때를 떠올리자 다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80|156|꾹 참고 있는데 아빠가 다시 노래라도 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81|156|서울 집은 반지하여서 방 안에 앉아 커튼을 젖히고 창을 올려다보면 사람들 지나다니는 발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82|156|밤에는 자동차 헤드라이트 빛이 방 안을 훤히 비추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83|156|빛이 들지 않는 어둑한 집이어서 낮에도 불을 켜야 했지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84|156|아빠가 미안해하며 상자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85|156|하지만 내가 학교에 들어가자 엄마는 마트에서 계산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86|156|내가 초등학생이 되자 집에는 아빠도 엄마도 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87|156|나는 방과 후 엄마가 퇴근할 때까지 집이 아니라 학원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88|156|하영이는 비행기가 지나고 있는 창밖 하늘로 눈길을 잠시 멈추고는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89|156|비행기 꼬리에 희고 기다란 비행운이 생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90|156|마치 하늘에 칼금을 긋기라도 한 것처럼 말이죠.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91|156|하영이 가슴도 금이 그어진 것처럼 찌르르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92|156|하영이는 비행기 창가 좌석에 앉은 아빠를 떠올려 보려고 애썼지만, 아무것도 떠올릴 수 없었습니다, 아무것도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93|156|엄마가 이 인형을 사 주기 위해 점심값까지 아꼈다는 것도 하영이는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94|156|브랜드 옷 가게 점장으로 일하고 있지만 다들 가게 주인으로 알고 있는 하영이 엄마는 월급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95|156|그런데도 하영이 것이라면 뭐든 최고급품으로 갖춰 주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96|156|엄마는 이런 마음으로 하영이가 원하는 인형을 무리해서 사 주었던 것이랍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97|156|하영이는 반지하 단칸방 집을 떠올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98|156|고급 주택가를 벗어나 좁은 골목길에 다닥다닥 붙은 허름한 빌라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199|156|팔을 쭉 뻗으면 앞 동에 닿을 것같이 빽빽이 들어서 있는 빌라, 그중에서도 햇빛이 잘 들지 않고 창으로는 사람들의 발목이 보이는 원룸 반지하 방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00|156|어릴 때부터 이 시간은 언제나 하영이 혼자만의 시간이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01|156|엄마는 하영이가 설거지해 놓은 걸 보면 기특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어쩐지 마음이 짠해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02|156|입고 있는 옷은 때로 절어 있었고 수염도 깎지 않은 얼굴이었고, 양쪽 볼은 푹 들어가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03|156|아저씨는 산다는 말도 안 산다는 말도 없이 그냥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04|156|어디서 본 듯한 사람 같았을까요, 그러나 끝내 기억을 못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05|156|그럴 때마다 바늘잎이 우수수 떨어졌지요, 아저씨의 어깨 위에도, 신발 위에도.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06|156|아파트 사람들은 이제야 미안한 얼굴을 했고, 머뭇머뭇하더니 하나둘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07|156|얼마나 구깃구깃한지 꼭 휴지 조각 같은 돈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08|156|오늘도 고모네 집 앞으로 왔고, 오른손 검지 끝으로 초인종을 누르려다 얼른 내려놓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09|156|고양이를 안고 있는 손이 바르르 떨렸는데, 솔직히 자신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10|156|딱 일 년 만에 찾아왔는데도, 고모는 들어오라는 말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11|156|문틈으로 나를 발견한 집 안의 물건들, 하물며 거실의 공기까지도 나가라며 내 어깨를 밀어내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12|156|천천히 서재 앞으로 다가가서 문을 열었고, 그곳은 동재와 함께 날마다 책을 읽고 둘만의 비밀을 털어놓던 곳이에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13|156|나는 동화책을 가슴에 안고 천천히 놀이터 쪽으로 향했고, 동재와 함께 타던 그네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14|156|동재는 책 읽기를 무척 좋아했지, 이야기도 제법 잘했고, 내가 자전거를 태워 주면 무섭다고 했는데, 드디어 동재가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워서 나중에는 나보다 더 자전거를 잘 타길래, 우리는 깜깜한 밤에도 자전거를 타고 놀이터 주변을 빙빙 돌아다녔지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15|156|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고모가 액자를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16|156|고모 얼굴이 실룩거리더니 금세 하얗게 변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17|156|나는 고모가 쓰러질까 봐 안절부절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18|156|벌써 연속극이 끝나 버린 걸까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19|156|나는 침을 꿀꺽 삼키며 아쉬운 눈으로 냉장고를 쳐다봤어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20|156|목소리가 어찌나 퉁명스러운지, 눈물이 나오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21|156|철민이에게 화를 낸 게 정말 미안했고, 아빠에게 서울로 이사 가자고 자꾸만 조른 것도 죄송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22|156|몸 밖으로 나간 혼이 자기 얼굴을 찾을 수 없게 되기 때문이었죠.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23|156|몸 밖으로 나갔던 혼이 돌아오지 못하면 그 사람이 죽는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24|156|한참 시간이 지나도 도깨비들이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25|156|아저씨는 춥고 무서워서 집으로 가고 싶었지만, 도깨비들한테 들킬까 봐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26|156|아저씨는 나무 뒤에서 도깨비들이 돌아갈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27|156|부모님이 이번에는 집 안에 있는 물건들을 물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28|156|가짜는 물건의 이름과 그 물건이 몇 개인지까지 알고 있었지만, 삼 년 동안 집을 떠나 있던 젊은이는 대답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29|156|젊은이는 갈 곳이 없어서 전에 공부하던 절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30|156|아버지와 아들은 아주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31|156|시골에 있는 자기 집까지 가려면 며칠 동안 걸어야 했는데, 아버지는 길을 가면서도 오직 돈만 생각했고, 혹시 돈을 잃어버릴까 봐 꺼내 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32|156|한참 길을 가는데, 비가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33|156|비가 오랫동안 내려서 여기저기에서 물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34|156|물이 많아져서 아버지는 강을 건널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35|156|아버지는 돈을 가지고 빨리 집에 가고 싶었지만,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36|156|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나무꾼이 살았는데,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나무꾼은 가족이 없었고, 외로운 나무꾼은 빨리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37|156|선녀들은 목욕을 끝내고 옷을 찾아서 입었는데, 선녀 한 명의 날개옷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38|156|처음에는 장난이라고 생각했던 다른 선녀들도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39|156|모두가 함께 찾았지만 날개옷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40|156|시간이 많이 지나서 새벽이 되자, 다른 선녀들이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41|156|모두가 노루와 했던 약속을 무시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42|156|만약 아이가 셋이었다면 선녀가 한 번에 안고 하늘로 올라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43|156|나무꾼은 후회했지만 소용이 없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44|156|할머니는 깜짝 놀라면서 아이는 없다고 말했지만, 세 딸은 끝까지 아이를 보여 달라고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45|156|할머니는 더 이상 속일 수가 없어서 세 딸에게 구렁이를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46|156|할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셋째 딸에게 한 번만 물어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47|156|아내가 나에게 무엇을 사 오라고 했는데, 그게 뭐였지 농부는 열심히 생각했지만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48|156|농부의 어머니는 남편 눈치만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49|156|사또는 떡보가 반갑기도 했지만 걱정도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50|156|떡보가 똑똑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51|156|호랑이가 산 아래에 있는 마을로 내려갔는데, 마을은 아주 조용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52|156|그때 방에서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53|156|아이는 계속 울고 있었고, 방 안에서는 엄마가 우는 아이를 달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54|156|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거짓말을 하러 오는 사람이 적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55|156|거짓말을 잘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56|156|할아버지는 약초를 캐다가 팔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57|156|집에서는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58|156|날이 어두워졌는데 할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59|156|이웃 마을 홀아비도 약초를 캐면서 살았고, 부인도 없고 자식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60|156|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서둘러 집으로 향했는데,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좀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61|156|할아버지가 낯선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62|156|옷은 그대로인데, 사람이 달라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63|156|걸음걸이나 몸의 움직임이 할아버지 같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64|156|할머니가 놀라며 말했지만, 할아버지는 갑자기 할머니에게 미안해졌습니다, 자기만 젊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65|156|내일 같이 그 샘에 갑시다, 당신도 샘물을 마시면 젊어질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66|156|어느 날, 혹부리 영감이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갔는데 너무 멀리까지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67|156|그래서 혹부리 영감이 산을 내려오기 전에 날이 어두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68|156|산을 내려오던 혹부리 영감은 다리가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69|156|돌탑의 말에 아버지 들쥐는 쓰러질 것 같았고, 다른 곳을 찾아갈 힘이 없어 주저앉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70|156|그렇긴 해도 학주는 걱정이 되어서 신발을 끌고 따라나섭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71|156|학주는 시무룩해서 친구들과 헤어집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72|156|영주가 울먹하며 떠듬떠듬 말을 이어 갑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73|156|차마 겉으로는 하지 못하는 말을 속으로 떠들면서 학수는 시무룩하게 서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74|156|학수는 남몰래 울상을 하며 동근이 뒷자리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75|156|학수는 동근이와 병태의 손에 매달린 줄 인형처럼 질질 끌려 돌아다닙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76|156|눈물이 슴벅거려서 자꾸 눈을 감았다 뜨면서 뜨거운 라면을 후루룩 먹어 댑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77|156|학수는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78|156|그래서 먼저 기운 빠진 목소리로 사과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79|156|병선이는 점심밥도 먹지 않고 훌쩍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80|156|병선이는 시무룩해서 방바닥만 쳐다봅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81|156|병선이의 눈에 눈물이 핑그르르 고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82|156|민규는 쪼르르 빠져나와 엄마 팔에 매달립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83|156|손톱을 물어뜯으면서 승아가 우울하게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84|156|강은이도 동생 때문에 속상한 일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85|156|승아는 가엾도록 풀이 팍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86|156|강은이는 아직도 눈물이 글썽글썽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87|156|다음 날 하정주는 시무룩한 얼굴로 학교에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88|156|그러자 제호가 무안해서 뒷머리를 긁적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89|156|은솔이는 어쩐지 기운이 없어 보이는 엄마가 차려 주는 아침밥을 먹고 학교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90|156|실내화에 눈물이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91|156|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눈빛이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92|156|엄마의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93|156|엄마한테 손을 꽉 붙잡힌 채 끌려가면서 혁이는 아쉬워서 뒤를 돌아보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94|156|조은이는 시무룩해졌어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95|156|진돌이는 밖에 나가 놀지도 않고 밥도 잘 먹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96|156|거짓말쟁이에다 방귀를 뀌었다는 오해까지 받은 진돌이는 울적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97|156|솔참이는 개나리 공원을 떠나면서 무척 서운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98|156|진표는 대뜸 눈물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299|156|왜냐하면 저는 하루 종일 집 안에 갇혀 공예품 같은 거 만드는 건 좋아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00|156|그는 슬픔에 젖어 매혹적인 꽃들을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01|156|그래서 왕께서도 슬픔에 잠겨 외롭게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02|156|선택해야 할 자가 없어서 그녀는 상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03|156|공주가 말하며 보이테흐가 자기 뺨을 따라 이슬방울처럼 흘러내리는 눈물을 보지 못하도록 얼굴을 나뭇가지 속에 감췄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04|156|아무도 그 얼굴에서 더 이상 밝은 미소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05|156|오직 신부만이 예복을 입지 않은 채 자기 방에 앉아 슬프게 정원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06|156|맏딸이 열 여덟 살이 되자 성에서 사라졌고 아무도 그녀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07|156|아버지가 집에 돌아와 보니 곱슬머리 야로슬라베크도, 다른 아이도, 아무도 마중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08|156|부인을 사랑했기에 슬픔을 가슴속에 묻어 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09|156|보흐단카는 왜 자기에게는 오빠가 없는지, 왜 부모님이 그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지 않는지, 그들이 있었으면 죽은 것인지 어디 멀리 가 버린 것인지, 왜 누구도 그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지 않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10|156|어디를 가든 불쌍한 오빠들을 생각했고, 아무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는 부모님의 슬픔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11|156|부모님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가슴 아파했지만 결국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12|156|어느 험하지 않은 계곡에 도착하자, 오빠들은 그녀에게 아마 씨를 뿌릴 밭과 그녀가 머물 속이 텅 빈 버드나무를 보여 주고는 슬픈 얼굴로 작별 인사를 하고 다시 동굴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13|156|그녀는 두 눈에 고인 눈물을 앞치마로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14|156|아들과 귀여운 아내를 바라보자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15|156|왕은 도움을 청하듯 슈테른베르크를 고통스럽게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16|156|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의 행방을 수소문하기 위해 곳곳으로 사람들을 보냈지만, 그 누구도 알아내지 못한 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17|156|벨렌카가 숲으로 들어가 나무 밑에서 쉬고 있는데 위에서 슬프고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18|156|처음으로 그는 양심의 가책이란 것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19|156|왕비는 다시 건강을 회복했지만, 누구도 왕비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다시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20|156|어린 시절 내내 세 남매는 반나절도 서로 헤어져서 지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둘 모두 야로미르를 그리워했고 그가 옆에 없는 게 허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21|156|그녀의 슬픔의 이유를 알게 되자 그는 그럴 리가 없다고 위로하며 형이 말한 대로 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며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22|156|루젠카의 슬픔에 가슴 아파하던 야로슬라브가 제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23|156|저주를 받은 왕자는 조국 땅에 작별을 고하고는 멀리 떠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24|156|저녁 무렵, 공주는 창가에 앉아 사랑하지도 않는 신랑에게서 어떻게 자유로워질까 생각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25|156|모후가 식인귀임에도 어머니였던 까닭에 왕은 마음이 착잡했지만 아름다운 왕비와 자식들이 살아 있는 것을 그나마 다행으로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26|156|사람이란 기질이 비슷한 사람끼리 좋아하는 법이라, 엄마는 장녀만 애지중지하고 차녀는 끔찍할 정도로 싫어해서 차녀에게는 계속 일을 시키고 밥도 부엌에서 먹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27|156|둘째는 엄마를 피해 인근 숲으로 몸을 피했는데 마침 사냥에서 돌아오던 왕자가 각별한 미모의 처녀를 발견하고 왜 혼자 숲에서 울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28|156|모녀 일행이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되자 상드리용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29|156|남루한 옷차림의 상드리용은 마차도 하인도 없이 헐떡거리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30|156|공주님처럼 아름다운 분이 왜 이렇게 슬픈 얼굴을 하고 계신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31|156|부부는 아주 가난했고 일곱 명의 아이들 가운데 누구도 자립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가계에 큰 부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32|156|아주 허약하고 거의 말을 안 하는 막내 때문에 부부는 더 힘이 들었는데 막내의 착한 심성을 모자라는 것으로 간주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33|156|정말로 근심에 빠진 아이들은 계속 길을 잃으며 숲속으로 더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34|156|흙으로 범벅이 된 아이들이 몸을 일으켜 세워도 흙 묻은 손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35|156|아름다운 처녀와 헤어지자 절절한 아쉬움에 사로잡힌 왕은 가슴 깊숙이 강한 인상을 간직하고 천천히 멀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36|156|마음이 불안하고 혼란해진 왕은 왕비에 대한 모든 평가를 믿지 않고 자신이 누리는 과분한 행운도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37|156|겉으로는 태연한 표정을 지었지만 속으로는 슬픔을 감내하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38|156|마음속으로는 탄식하면서도 겉으로는 말없이 태연하게 과거 양을 키우던 시절에 입던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39|156|은비만 쏙 빼고 나누는 엄마 아빠의 얘기에 끼어들고 싶지는 않지만 은비는 어쩐지 외로워 자꾸만 입술을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40|156|은비는 아이가 가엾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41|156|어제 아침, 엄마 아빠는 먼 길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42|156|풀이 죽어 머리를 숙이고 있는 제일이 형제들에게 걱정을 하지 말라는 뜻이지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43|156|제삼이는 두 눈에 눈물을 글썽이며 매우 미안한 표정을 짓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44|156|하루는 의사 할아버지 별이 아기별을 진찰해 보더니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45|156|빨래집게는 정말 힘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46|156|아이들은 고개를 푹 숙이고 힘없이 밖으로 나왔어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47|156|삼 학년 미란이가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48|156|아저씨는 온몸에 힘이 쪽 빠져 헛간 바닥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49|156|억새 할머니는 끄응 몸을 일으켜 세우며 실망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50|156|먼 산으로 눈길을 주는 억새 할머니의 옆얼굴이 구름처럼 아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51|156|억새 할머니는 코를 팽 풀어 치마폭에 썩썩 문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52|156|할머니의 눈가가 살며시 젖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53|156|자세히 보니 억새 할머니의 눈자위도 축축이 젖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54|156|억새 할머니는 할머니의 눈물 젖은 손에 억새 꽃 몇 송이를 놓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55|156|갈빛의 몸만 칙칙한 갈색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56|156|갈빛은 아이의 눈에서 줄기져 내리는 눈물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57|156|다른 아이들은 메뚜기라는 이름 앞에 꼭 송장이라는 단어를 붙여 업신여기고 깔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58|156|흙이 햇볕에 익어 황금빛으로 빛이 나는 앞뜰과는 달리 거무죽죽한 이끼가 피어 있는 거기, 기분을 착 가라앉게 만드는 그늘이 언제나 웅크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59|156|그때까지도 한숨이 엄마의 입꼬리에 간당간당 매달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60|156|공부를 다 끝내고 동화책까지 읽었는데도 잠이 안 오는 밤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61|156|아빠, 엄마가 공부를 하러 미국에 가고 나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62|156|용이가 울음 섞인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63|156|아빠, 엄마도 미국으로 공부를 하러 갔으니까 용이도 기러기 아들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64|156|큰아버지의 눈가를 반짝이게 하는 것은 흘러내린 땀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65|156|매가 날카로운 발톱과 부리로 잔인하게 사냥감을 찢어 먹는 사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66|156|사촌 형 광이가 영국으로 음악 공부를 하러 가는 바람에 큰엄마도 함께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67|156|큰아버지가 깎은 나무새는 기러기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68|156|제자 아저씨의 얼굴이 홍시처럼 붉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69|156|할머니가 밭으로 가고 동이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70|156|동이는 눈물을 닦고 늙은 소나무 곁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71|156|소나무는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가지도 구부러졌고 솔잎도 듬성듬성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72|156|그 달이 보고 싶어 몇 번 더 몸을 숙였지만 끝내 다시 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73|156|아무래도 낙지밭에 가기는 틀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74|156|그중에서 하나를 골라 입었다가 문규한테 된통 창피를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75|156|문을 닫은 물빛식당 혜림이도 이사를 가고 정만이 연호도 이사를 가고 문규마저 이사를 간다면.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76|156|그런데 인간들은 땅에서 힘들게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77|156|인간들은 농사지을 줄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78|156|병이 나도 치료할 줄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79|156|환웅은 땅에서 사는 인간들을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80|156|곰과 호랑이는 인간 세상이 부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81|156|환웅천왕은 곰과 호랑이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82|156|웅녀는 다른 여자들처럼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갖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83|156|귀여운 아이를 낳고 싶어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84|156|부모님은 화가 많이 나셔서 저에게 벌을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85|156|주몽의 어머니는 주몽을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86|156|주몽은 궁궐을 떠나는 게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87|156|그런데 임금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88|156|족장들이 가까이 가자 말이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89|156|흥부와 아내는 날마다 마을로 가서 일을 했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90|156|열 두 명이나 되는 아이들의 겨울옷이 없어서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91|156|한 아이가 일어서면 다 같이 일어서야 했고 한 아이가 앉으면 다 같이 앉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92|156|한 아이가 갑자기 방향을 바꾸면, 나머지 아이들이 함께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93|156|흥부는 그런 아이들이 우스웠지만 동시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94|156|자기처럼 못난 부모를 만나 고생하는 아이들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95|156|흥부는 나라에서 빌려주는 곡식이라도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96|156|이 마을 김 부자가 죄를 짓고 잡혀 가게 되었는데 병이 나서 못 가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97|156|흥부는 매를 맞지 않아서 돈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98|156|흥부는 돈을 받지 못해서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399|156|흥부는 앞으로 가족들과 먹고살 일이 걱정되어 놀부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00|156|흥부는 놀부의 집에 들어갈 용기가 나지 않아 잠시 대문 앞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01|156|그런데 새끼 제비 한 마리가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02|156|새끼 제비는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03|156|흥부가 얼른 새끼 제비를 들여다보니 다리가 부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04|156|콩쥐도 아버지 혼자 사는 것은 외로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05|156|일도 안 끝내고 왔다고 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06|156|콩쥐는 쉬지 않고 아침밥도 먹지 않고 점심까지 물을 부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07|156|항아리에 물을 채워 놓지 못하면 배씨에게 혼이 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08|156|콩쥐는 외갓집에 가고 싶다는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09|156|심 봉사는 행실이 바르고 착한 사람이었으나 눈이 멀어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10|156|곽씨는 아들을 낳아야 제사를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11|156|심 봉사는 딸을 보내고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12|156|부인은 혼자서 쓸쓸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13|156|남편은 이미 세상을 떠나고 없었고 아들 삼 형제는 한양에서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14|156|집에는 부인 혼자뿐이어서 주인은 말벗이 필요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15|156|저는 어머니의 모습을 몰라 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16|156|심청이 목이 메어 눈물이 흘렀고 부인은 심청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17|156|심 봉사는 배가 고프고 방도 추웠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18|156|스님이 심 봉사에게 어쩌다가 개천에 빠졌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19|156|집이 가난한데 어떻게 시주를 합니까?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20|156|아버지, 제가 늦게 와서 화가 나셨어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21|156|심청이 울자 심 봉사가 심청을 달래며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22|156|장씨는 자식이 없어 항상 배 좌수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23|156|배 좌수는 아들이 없어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24|156|배 좌수는 아들을 낳아야 집안의 대를 이을 텐데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25|156|남의 자식을 키우겠다는 여자는 드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26|156|언니가 없으면 무서워하고 말을 하면서 홍련의 눈에 눈물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27|156|장화만 대문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28|156|장쇠는 마음이 좋지 않아 연못을 바라보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29|156|그러다가 파랑새가 홍련을 보고 가냘픈 목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30|156|그래서 혼자 장화가 죽은 곳에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31|156|연못은 여전히 안개로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32|156|용왕은 힘없이 한숨을 쉬며 나는 내가 어떤 병에 걸렸는지 모른다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33|156|잉어는 망설이는 표정으로 용왕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34|156|게다가 토끼는 아주 영리해서 속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35|156|문어는 슬그머니 뒤로 물러나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36|156|제가 물속에서만 살아서 토끼를 본 적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37|156|자라의 겸손한 태도에 토끼는 잘난 척한 것이 부끄러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38|156|토끼는 자라에게 고개를 숙이며 아까 제가 한 말은 모두 농담이니 잊어 주세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39|156|당신이 얼마나 어렵게 사는지 내가 한번 말해 볼까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40|156|토끼님이 용궁에 가는 일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아니에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41|156|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겁게 사는 것이 부럽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42|156|팔십 세가 된 옹고집의 어머니는 몸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43|156|그래서 어머니는 차가운 방에 항상 혼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44|156|늙은 스님은 옹고집의 얼굴을 쳐다보고 슬픈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45|156|어머님, 집에 이상한 일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46|156|옹고집의 부인은 울고 있는 진짜 옹고집을 보자 불쌍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47|156|김 부자가 싸움을 말리며 싸우지 말고 사또에게 가게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48|156|무례했다면 용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49|156|춘향은 얼굴이 빨개져서 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50|156|춘향의 소원은 몽룡과 다시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51|156|춘향은 모든 것을 체념한 듯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52|156|꿩들은 배가 고파도 먹을 것을 찾으러 마음껏 돌아다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53|156|먹을 것을 보아도 누가 꿩을 잡으려고 가져다 놓은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함부로 먹으면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54|156|새끼들은 배고프다고 장끼와 까투리를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55|156|까투리는 성격이 급한 남편이 불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56|156|내가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57|156|매는 감기에 걸려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58|156|매가 자기를 위로하며 혼잣말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59|156|홍문은 할 수 없이 자기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60|156|춘섬이 조용히 지내면 좋은 날이 올 거다라고 길동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61|156|전우치는 백성들을 돕기 위해 집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62|156|집이 가난해서 그동안 몹시 추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63|156|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다니며 억울한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64|156|서쪽으로 가다 보니 어떤 마을에 한 노인이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65|156|전우치는 노인의 아들을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66|156|그래서 원님은 억울한 사람을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67|156|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동쪽과 남쪽, 북쪽으로도 가서 억울한 사람들을 만나면 모두 도와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68|156|어머니께 양식을 사드릴 돈도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69|156|하지만 은혜를 베풀어 한 번만 용서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70|156|장원은 전쟁이 나자 부인과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71|156|해룡을 번갈아 가며 업고 피난을 가던 중 장원의 부인이 몹시 힘들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72|156|아기와 나와 함께 가면 모두 죽을 테니 우리를 두고 먼저 떠나세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73|156|나중에 만나면 서로를 알 수 있는 표시도 없어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74|156|장원 부부는 슬퍼하며 다시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75|156|막씨의 남편은 다른 여자와 살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76|156|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니 해룡이 더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77|156|해룡은 추운 방에서 이불도 없이 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78|156|아들은 해룡의 곁에 있겠다며 울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79|156|왕은 답답해서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80|156|부부가 아기를 나무 아래에 두고 울면서 멀리 가고 있는 그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81|156|변씨와 소룡은 구걸을 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82|156|해룡을 보자 변씨와 소룡은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83|156|이득춘은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하루 종일 산길을 헤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84|156|이득춘과 시백은 신부의 얼굴을 보고 기가 막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85|156|박씨는 방금 결혼했는데 아주 외로운 신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86|156|제 얼굴이 못생겨서 남편의 마음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87|156|시백은 바닥에 엎드려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88|156|박씨는 작은 방에서 몸종 계화와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89|156|이득춘은 며느리가 외롭게 사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90|156|편지와 연적을 받은 시백은 박씨에게 미안해 하며 자신의 행동이 심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91|156|그러나 박씨는 자기 방에 혼자 앉아 있었고 몸종인 계화만이 박씨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92|156|밤이 되면 박씨를 만날 용기가 날 것아 시백은 해가 지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93|156|시백이 방으로 들어가려고 하니까 발이 앞으로 가지 않고 자꾸 뒤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94|156|시백이 오늘은 꼭 그동안 구박한 것을 용서받아야겠다하고 마음속으로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95|156|내가 부족해서 부인을 슬프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96|156|시백은 크게 뉘우치고 혼자 평안도로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97|156|한양 구경을 왔다가 돈을 다 써서 도움을 받으려고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98|156|양생이 슬퍼하며 여인에게 이렇게 빨리 헤어져요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499|156|불쌍한 우리 부모님,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500|156|여인의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더니 울음소리처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501|156|그 후 양생은 여인을 잊지 못하여 장가가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502|156|양생은 산에서 약초를 캐며 살았다고 하나 아무도 다시 그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503|156|이생은 두 사람의 사랑이 알려지면 헤어지게 될 거라는 시를 읊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504|156|최씨는 매일 저녁 이생을 기다렸지만 열흘이 지나도 이생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505|156|최씨의 어머니가 우리 딸이 상사병에 걸린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506|156|최씨가 작은 목소리로 제가 부모님의 허락도 없이 남자를 만났어요라고 겨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507|156|집을 떠나 버린 사람들은 사방으로 달아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508|156|최씨가 이생을 바라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509|156|허생은 몹시 가난하서 낡은 초가집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510|156|허생의 아내는 바느질을 해서 돈을 벌어 그것으로 겨우 입에 풀칠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511|156|어느 날은 돈이 없어서 며칠째 굶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512|156|나는 가난해서 장사할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513|156|허생은 아주 초라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514|156|손님들이 놀라며 큰돈을 잃게 되었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515|156|나는 십 년 동안 책 읽기를 하려다가 끝내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516|156|배고픔을 견디지 못해 돈을 빌린 것이 부끄럽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6|F_S1_Q_156_0517|156|어느 날 집을 나가 오 년이나 소식이 없어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57.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57.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4bb76861f983de5874024b3dbd415eca09b71213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57.txt @@ -0,0 +1,467 @@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51|157|체통 아저씨는 즐거웠던 지난날들을 떠올리며 더욱 쓸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52|157|날이 저물기 전에 편지가 한 통이라도 들어와야 밤새 이야기라도 할 텐데 지나다니는 사람도 벌써 끊겨 거리가 조용하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53|157|슬픈 사연이 적힌 편지가 들어와 밤새 훌쩍이면 함께 마음 아파하며 위로하기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54|157|항상 같은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거나, 먼 하늘만 바라보는 동물들을 보는 일이 재미없어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55|157|사실은 강사 선생님이 아이를 데리고 다닌다는 것은 보기에 별로 안 좋았고 그걸 엄마가 더 잘 알고 계신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56|157|토요일 오후지만 늦가을 탓인지 동물원에는 구경꾼도 적고 동물들도 우리에서 졸고 있어 쓸쓸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57|157|언제나 하던 것처럼 동물원을 한 바퀴 돌았지만 이제는 볼만한 곳이 없어 대충 돌고 나면 할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58|157|개미 길이 무너지자 질서 있게 움직이던 수백 마리의 개미들이 지진을 만난 것처럼 흩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59|157|개미집은 순식간에 허물어졌고 뜨거운 홍수를 만난 개미들은 도망갈 시간도 없이 흙과 뒤범벅이 되어 쓸려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60|157|석 장뿐인 자유이용권과 아이들 이름을 짝지어 보니 턱없이 모자라서 곧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61|157|아이들은 섭섭했지만 공평한 방법이라 여기고서, 반장 선거나 하는 것처럼 또박또박 이름을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62|157|눈을 감은 채 앙상한 가지를 드리우고 서 있는 늙은 굴참나무를 엄마 굴참나무도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63|157|그의 아내가 문을 열어 주며 근심스럽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64|157|분명 자기 책임이 아닌 일로 해결이 되었는데도 개운치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65|157|성진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이번에도 엄마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66|157|그래서 문을 자주 열고 닫으면 그만큼 눈을 감았다 뜨기를 반복하려니 힘이 든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67|157|하지만 녀석의 행동을 보니 너무 추웠거나, 생김새를 들먹거린 탓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68|157|음식물로 그득한 내 안은 비좁았기 때문에 준우 엄마는 무거운 김치통을 들고 끙끙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69|157|아이들은 끼리끼리 몰려 교문을 나서는데, 혼자 가는 성진이 얼굴은 찌푸린 하늘을 닮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70|157|아빠의 걱정을 들으면서도 진국이 엄마는 아무 말 않고 측은한 듯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71|157|아빠가 출장 가고 안 계신 날, 엄마의 기분을 건드리면 다른 때보다 꾸중이 심하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72|157|식사 준비가 다 되었을 때, 출장 가신다던 아빠가 기운이 쏙 빠진 채 집에 오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73|157|아빠 얼굴은 여전히 어두웠지만 아무 일 없이 회사에 다니고 계신다는 것만을 다행스럽게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74|157|성진이도 키가 컸으면 하는 마음은 간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75|157|사실은 성진이도 그 말을 하고 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76|157|지난 추석에도 친척들이 큰집에 모였을 때 성진이는 키 때문에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77|157|진우는 아빠가 돈을 잘 못 버는 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78|157|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기도 했지만 마음은 더 꽁꽁 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79|157|은성이는 불쌍한 마음이 들어 우는 토끼를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80|157|삼거리 왼쪽으로 꺾어지는 주택 담벼락엔 언젠가부터 다음과 같은 글귀의 종이가 붙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81|157|오고 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아이는 그 동그란 눈을 깜박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82|157|사람들은 쉬지 않고 그 앞을 지나가고, 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83|157|신사복을 입은 아저씨 두 분이 지나가면서 하모니카를 가져간 사람이 이상하다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84|157|그것은 은미에게 깊은 충격을 주어 잔잔한 슬픔 같은 걸 느끼도록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85|157|그렇게 생각하면서 사람들은 뭔가 귀중한 걸 잃어버린 듯한 허전함을 맛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86|157|그 순간 하 선생은 왠지 마음이 텅 빈 듯한 느낌을 씻을 길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87|157|할머니의 근심스러운 말에 순예는 열이 있는 상기의 이마에 조심스레 손을 얹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88|157|평소에 앓아 본 적이 없는 동생이어서인지 왠지 불안하고 불길한 생각이 머리에서 떨어지질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89|157|하마터면 우리들은 큰 비명을 지를 뻔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90|157|맑고 깨끗하게 바뀐 옛날의 마구간들이 우리들의 눈엔 더욱더 쓸쓸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91|157|십 년의 재산이 하루아침에 달아나 버린 것 같은, 허전하고 뭔가 큰 손해를 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92|157|왠지 다람쥐에 대한 가엾음과 안타까움으로 순아는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93|157|아니, 나를 내 고향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애원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94|157|순아는 새로운 걱정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95|157|영 무겁고 떨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96|157|얼음처럼 차갑게 느껴지는 대문이 오늘의 엄마, 아빠의 마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97|157|은진이는 걱정스러운 모습으로 하늘을 한번 올려다보고는 터벅터벅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98|157|매일 먹던 우유를 먹지 못해서가 아니라 매일 아침 대문에서 기다리던 우유가 자기를 떠나가 버린 듯하여 마음이 텅 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099|157|몹시 초라하고 부끄러운 나의 발길은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00|157|선비는 산길을 걸었기 때문에 힘이 들어서 쉴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01|157|한참 동안 산길을 걸어가다 보니 저녁이 되어 하룻밤 자고 갈 주막을 찾았으나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02|157|그렇지만 너무 늦었고 피곤해서 다른 곳을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03|157|결국 선비는 생각만 하다가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04|157|낮이 되어도 당집 안은 어두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05|157|몇 년 전부터 마을에 아픈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06|157|청년은 조심스럽게 호랑이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07|157|농부는 비가 멈추기를 속으로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08|157|병사들은 사또가 뱀에게 물려서 위독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09|157|그래서 의사를 부르러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10|157|그래서 어머니는 낮에는 항상 밖에 나가 떡을 팔았고 밤이 되어야 집에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11|157|집이 산속에 있어서 길이 몹시 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12|157|어머니의 옷을 입은 호랑이가 어두운 방에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13|157|하지만 저녁까지도 할아버지의 낚싯대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14|157|산을 반쯤 올랐을 때, 갑자기 커다란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15|157|집에 오니 가자미는 지쳐서 쓰러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16|157|지느러미도 다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17|157|삼 년마다 바다에 제물을 바치는 풍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18|157|제물을 바치지 않으면 바다에 나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19|157|청년이 보니 아가씨는 깜짝 놀랄 만큼 아름다워서 청년은 아가씨를 살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20|157|특히 김 선비의 딸은 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21|157|부부는 딸이 없는 것이 늘 아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22|157|외양간에는 소가 한 마리 죽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23|157|가까이 가서 보니까 거북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24|157|노총각의 부모는 늙고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25|157|시간이 빨리 가서 한 달이 지났고 노총각은 집에 계신 부모님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26|157|산삼을 들고 바닥에 앉아 있자 어제의 무서웠던 기억이 모두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27|157|그래서 선비는 누가 봐도 가난한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28|157|선비가 다시 한번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29|157|딸아이가 깜짝 놀라 떨어뜨린 것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30|157|주막 주인은 깜짝 놀랐고 자기의 잘못을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31|157|주막 주인은 다시 한번 선비에게 사과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32|157|그 고개에서 넘어진 사람은 삼 년밖에 못 산다는 이야기가 있어 삼 년 고개라는 별명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33|157|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 고개에서 넘어지지 않으려고 조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34|157|할아버지가 한숨을 쉬더니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35|157|소년은 할아버지가 삼 년 고개에서 넘어져 병이 났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36|157|어린아이의 말이지만 지금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37|157|하지만 곶감이라고 말하면 안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38|157|곶감을 다 먹고 훈장님의 벼루까지 깨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39|157|훈장님은 곶감이 다 없어져서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40|157|어느 날, 총각이 한마을을 지나가는데 어느 부부가 집 앞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41|157|그러나 부자인 형은 동생을 잘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42|157|동생네 식구에다가 처녀까지 먹기에 쌀 한 말은 너무 부족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43|157|남편은 아내에게 금덩어리에 대해 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44|157|아내가 한숨만 쉬는 남편이 이상해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45|157|부모님이 자기를 싫어할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46|157|아가씨는 추운 줄도 모르고 한참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47|157|청년은 땅이 없어져 농사를 지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48|157|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49|157|이산해의 어머니가 아쉬운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50|157|김 진사는 할 수 없이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51|157|옛날부터 가을은 몸도 마음도 제일 긴장되어서 공부할 수 있는 때라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52|157|마타사부로는 통신부도 숙제장도 없는 대신에 주먹 쥔 양손을 책상 위에 올려놓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53|157|하급반 아이들은 한꺼번에 교실을 뛰어나갔습니다만 사 학년 아이들은 아직 우물쭈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54|157|두 사람은 도중에도 여러 가지 그 아이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학교로 왔습니다, 그러자 운동장에는 아이들이 벌써 일고여덟 명 모여서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그 아이는 아직 와 있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55|157|어제처럼 교실 안에 있을까 생각하고 안을 들여다보았습니다만, 교실 안은 고요히 아무도 없고, 칠판 위에는 어제 청소할 때 걸레로 닦은 자국이 말라서 뿌옇게 흰 줄무늬가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56|157|모두 함께 그쪽을 돌아보았습니다만 한 사람도 대답을 한 아이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57|157|모두 마타사부로 쪽을 보고는 있지만 머뭇머뭇하고 아니면 바쁜 듯이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거나 하면서 마타사부로 쪽으로 가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58|157|마타사부로는 좀 언짢은 듯이 거기에 우뚝 서서 운동장을 다시 한번 둘러보더니, 이 운동장 크기는 얼마나 될까 하고 정문에서 현관까지 큰 걸음으로 발자국을 세면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59|157|마타사부로는 양손으로 책상 위의 책을 단정하게 잡고 말씀하신 곳을 숨 죽인 채 가만히 읽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잡기장에는 글자를 하나도 쓰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60|157|정말로 모르는 글자가 하나도 없는 것인지, 단 하나 있는 연필을 사타로에게 주어 버린 까닭인지, 어느 쪽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61|157|길이 숲속으로 나 있어서 잠시 길은 질척질척하고 주위는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62|157|가스케는 겨우 일어나서 깊이 숨을 몰아쉬면서 말이 간 쪽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63|157|알겠어요, 그럼 감사합니다 조반니는 인사를 하고 부엌에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64|157|열십자로 된 동네 모퉁이를 돌아가려 하는데, 건너편 다리로 나가는 쪽에 있는 잡화점 앞에서 검은 그림자와 희뿌연 셔츠가 뒤섞여서 일고여덟 명의 학생들이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각각 호리병 모양의 등불을 가지고 다가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65|157|먼저 녹색 신호등과 희미한 흰 기둥이 휙 하고 창밖을 지나가고, 이어서 유황의 불길처럼 따스하게 느껴지는, 뿌연 전철기 앞의 등불이 창 아래로 지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66|157|두 아이가 그 하얀 길을 어깨를 나란히 하고 가니, 그들의 그림자는 마치 사방으로 창이 있는 방 안의 두 기둥 그림자처럼, 또 두 차바퀴의 살처럼 몇 개나 몇 개나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기차에서 보았던 아름다운 강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67|157|캄파넬라는 그 예쁜 모래를 한 줌 손바닥에 얹어 놓고 손가락으로 사각사각 소리를 내면서 꿈꾸는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68|157|바라보니 그 하얗고 부드러운 바위 속에서 푸르스름한 크나큰 짐승의 뼈가 반쯤 이상 파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69|157|주의해서 보니 그곳에는 발굽이 두 개 있는 발자국이 새겨진 바위가 사각형으로 열 개 정도 깔끔하게 잘린 채 번호가 붙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70|157|벌써 시간이 다 됐어, 가자 캄파넬라가 지도와 손목시계를 대조하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71|157|기차는 이제 조용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72|157|붉은 수염의 사람은 뭔가 그리운 듯 웃으면서 조반니와 캄파넬라의 모습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73|157|기차는 이제 점점 빨라져서 갈대와 강이 번갈아 가며 창밖에서 반짝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74|157|청년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슬픈 듯한 표정을 지으며 가만히 그 아이의 젖은 곱슬머리를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75|157|우리들에겐 이제 아무 슬픈 일도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76|157|음, 보트는 틀림없이 구조되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77|157|하여튼 꽤 숙련된 뱃사람들이 저어 재빨리 배로부터 떨어져 갔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78|157|두 남매는 벌써 지쳐서 제각기 축 늘어져 좌석에 기대어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79|157|그때를 떠올리자 다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80|157|꾹 참고 있는데 아빠가 다시 노래라도 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81|157|서울 집은 반지하여서 방 안에 앉아 커튼을 젖히고 창을 올려다보면 사람들 지나다니는 발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82|157|밤에는 자동차 헤드라이트 빛이 방 안을 훤히 비추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83|157|빛이 들지 않는 어둑한 집이어서 낮에도 불을 켜야 했지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84|157|아빠가 미안해하며 상자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85|157|하지만 내가 학교에 들어가자 엄마는 마트에서 계산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86|157|내가 초등학생이 되자 집에는 아빠도 엄마도 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87|157|나는 방과 후 엄마가 퇴근할 때까지 집이 아니라 학원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88|157|하영이는 비행기가 지나고 있는 창밖 하늘로 눈길을 잠시 멈추고는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89|157|비행기 꼬리에 희고 기다란 비행운이 생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90|157|마치 하늘에 칼금을 긋기라도 한 것처럼 말이죠.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91|157|하영이 가슴도 금이 그어진 것처럼 찌르르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92|157|하영이는 비행기 창가 좌석에 앉은 아빠를 떠올려 보려고 애썼지만, 아무것도 떠올릴 수 없었습니다, 아무것도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93|157|엄마가 이 인형을 사 주기 위해 점심값까지 아꼈다는 것도 하영이는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94|157|브랜드 옷 가게 점장으로 일하고 있지만 다들 가게 주인으로 알고 있는 하영이 엄마는 월급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95|157|그런데도 하영이 것이라면 뭐든 최고급품으로 갖춰 주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96|157|엄마는 이런 마음으로 하영이가 원하는 인형을 무리해서 사 주었던 것이랍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97|157|하영이는 반지하 단칸방 집을 떠올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98|157|고급 주택가를 벗어나 좁은 골목길에 다닥다닥 붙은 허름한 빌라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199|157|팔을 쭉 뻗으면 앞 동에 닿을 것같이 빽빽이 들어서 있는 빌라, 그중에서도 햇빛이 잘 들지 않고 창으로는 사람들의 발목이 보이는 원룸 반지하 방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00|157|어릴 때부터 이 시간은 언제나 하영이 혼자만의 시간이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01|157|엄마는 하영이가 설거지해 놓은 걸 보면 기특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어쩐지 마음이 짠해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02|157|입고 있는 옷은 때로 절어 있었고 수염도 깎지 않은 얼굴이었고, 양쪽 볼은 푹 들어가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03|157|아저씨는 산다는 말도 안 산다는 말도 없이 그냥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04|157|어디서 본 듯한 사람 같았을까요, 그러나 끝내 기억을 못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05|157|그럴 때마다 바늘잎이 우수수 떨어졌지요, 아저씨의 어깨 위에도, 신발 위에도.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06|157|아파트 사람들은 이제야 미안한 얼굴을 했고, 머뭇머뭇하더니 하나둘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07|157|얼마나 구깃구깃한지 꼭 휴지 조각 같은 돈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08|157|오늘도 고모네 집 앞으로 왔고, 오른손 검지 끝으로 초인종을 누르려다 얼른 내려놓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09|157|고양이를 안고 있는 손이 바르르 떨렸는데, 솔직히 자신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10|157|딱 일 년 만에 찾아왔는데도, 고모는 들어오라는 말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11|157|문틈으로 나를 발견한 집 안의 물건들, 하물며 거실의 공기까지도 나가라며 내 어깨를 밀어내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12|157|천천히 서재 앞으로 다가가서 문을 열었고, 그곳은 동재와 함께 날마다 책을 읽고 둘만의 비밀을 털어놓던 곳이에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13|157|나는 동화책을 가슴에 안고 천천히 놀이터 쪽으로 향했고, 동재와 함께 타던 그네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14|157|동재는 책 읽기를 무척 좋아했지, 이야기도 제법 잘했고, 내가 자전거를 태워 주면 무섭다고 했는데, 드디어 동재가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워서 나중에는 나보다 더 자전거를 잘 타길래, 우리는 깜깜한 밤에도 자전거를 타고 놀이터 주변을 빙빙 돌아다녔지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15|157|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고모가 액자를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16|157|고모 얼굴이 실룩거리더니 금세 하얗게 변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17|157|나는 고모가 쓰러질까 봐 안절부절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18|157|벌써 연속극이 끝나 버린 걸까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19|157|나는 침을 꿀꺽 삼키며 아쉬운 눈으로 냉장고를 쳐다봤어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20|157|목소리가 어찌나 퉁명스러운지, 눈물이 나오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21|157|철민이에게 화를 낸 게 정말 미안했고, 아빠에게 서울로 이사 가자고 자꾸만 조른 것도 죄송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22|157|몸 밖으로 나간 혼이 자기 얼굴을 찾을 수 없게 되기 때문이었죠.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23|157|몸 밖으로 나갔던 혼이 돌아오지 못하면 그 사람이 죽는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24|157|한참 시간이 지나도 도깨비들이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25|157|아저씨는 춥고 무서워서 집으로 가고 싶었지만, 도깨비들한테 들킬까 봐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26|157|아저씨는 나무 뒤에서 도깨비들이 돌아갈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27|157|부모님이 이번에는 집 안에 있는 물건들을 물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28|157|가짜는 물건의 이름과 그 물건이 몇 개인지까지 알고 있었지만, 삼 년 동안 집을 떠나 있던 젊은이는 대답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29|157|젊은이는 갈 곳이 없어서 전에 공부하던 절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30|157|아버지와 아들은 아주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31|157|시골에 있는 자기 집까지 가려면 며칠 동안 걸어야 했는데, 아버지는 길을 가면서 오직 돈만 생각했고, 혹시 돈을 잃어버릴까 봐 꺼내 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32|157|한참 길을 가는데, 비가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33|157|비가 오랫동안 내려서 여기저기에서 물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34|157|물이 많아져서 아버지는 강을 건널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35|157|아버지는 돈을 가지고 빨리 집에 가고 싶었지만,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36|157|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나무꾼이 살았는데,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나무꾼은 가족이 없었고, 외로운 나무꾼은 빨리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37|157|선녀들은 목욕을 끝내고 옷을 찾아서 입었는데, 선녀 한 명의 날개옷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38|157|처음에는 장난이라고 생각했던 다른 선녀들도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39|157|모두가 함께 찾았지만 날개옷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40|157|시간이 많이 지나서 새벽이 되자, 다른 선녀들이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41|157|모두가 노루와 했던 약속을 무시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42|157|만약 아이가 셋이었다면 선녀가 한 번에 안고 하늘로 올라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43|157|나무꾼은 후회했지만 소용이 없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44|157|할머니는 깜짝 놀라면서 아이는 없다고 말했지만, 세 딸은 끝까지 아이를 보여 달라고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45|157|할머니는 더 이상 속일 수가 없어서 세 딸에게 구렁이를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46|157|할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셋째 딸에게 한 번만 물어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47|157|아내가 나에게 무엇을 사 오라고 했는데, 그게 뭐였지 농부는 열심히 생각했지만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48|157|농부의 어머니는 남편 눈치만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49|157|사또는 떡보가 반갑기도 했지만 걱정도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50|157|떡보가 똑똑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51|157|호랑이가 산 아래에 있는 마을로 내려갔는데, 마을은 아주 조용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52|157|그때 방에서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53|157|아이는 계속 울고 있었고, 방 안에서는 엄마가 우는 아이를 달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54|157|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거짓말을 하러 오는 사람이 적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55|157|거짓말을 잘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56|157|할아버지는 약초를 캐다가 팔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57|157|집에서는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58|157|날이 어두워졌는데 할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59|157|이웃 마을 홀아비도 약초를 캐면서 살았고, 부인도 없고 자식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60|157|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서둘러 집으로 향했는데,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좀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61|157|할아버지가 낯선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62|157|옷은 그대로인데, 사람이 달라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63|157|걸음걸이나 몸의 움직임이 할아버지 같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64|157|할머니가 놀라며 말했지만, 할아버지는 갑자기 할머니에게 미안해졌습니다, 자기만 젊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65|157|내일 같이 그 샘에 갑시다, 당신도 샘물을 마시면 젊어질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66|157|어느 날, 혹부리 영감이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갔는데 너무 멀리까지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67|157|그래서 혹부리 영감이 산을 내려오기 전에 날이 어두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68|157|산을 내려오던 혹부리 영감은 다리가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69|157|돌탑의 말에 아버지 들쥐는 쓰러질 것 같았고, 다른 곳을 찾아갈 힘이 없어 주저앉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70|157|그렇긴 해도 학주는 걱정이 되어서 신발을 끌고 따라나섭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71|157|학주는 시무룩해서 친구들과 헤어집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72|157|영주가 울먹하며 떠듬떠듬 말을 이어 갑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73|157|차마 겉으로는 하지 못하는 말을 속으로 떠들면서 학수는 시무룩하게 서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74|157|학수는 남몰래 울상을 하며 동근이 뒷자리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75|157|학수는 동근이와 병태의 손에 매달린 줄 인형처럼 질질 끌려 돌아다닙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76|157|눈물이 슴벅거려서 자꾸 눈을 감았다 뜨면서 뜨거운 라면을 후루룩 먹어 댑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77|157|학수는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78|157|그래서 먼저 기운 빠진 목소리로 사과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79|157|병선이는 점심밥도 먹지 않고 훌쩍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80|157|병선이는 시무룩해서 방바닥만 쳐다봅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81|157|병선이의 눈에 눈물이 핑그르르 고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82|157|민규는 쪼르르 빠져나와 엄마 팔에 매달립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83|157|손톱을 물어뜯으면서 승아가 우울하게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84|157|강은이도 동생 때문에 속상한 일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85|157|승아는 가엾도록 풀이 팍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86|157|강은이는 아직도 눈물이 글썽글썽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87|157|다음 날 하정주는 시무룩한 얼굴로 학교에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88|157|그러자 제호가 무안해서 뒷머리를 긁적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89|157|은솔이는 어쩐지 기운이 없어 보이는 엄마가 차려 주는 아침밥을 먹고 학교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90|157|실내화에 눈물이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91|157|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눈빛이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92|157|엄마의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93|157|엄마한테 손을 꽉 붙잡힌 채 끌려가면서 혁이는 아쉬워서 뒤를 돌아보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94|157|조은이는 시무룩해졌어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95|157|진돌이는 밖에 나가 놀지도 않고 밥도 잘 먹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96|157|거짓말쟁이에다 방귀를 뀌었다는 오해까지 받은 진돌이는 울적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97|157|솔참이는 개나리 공원을 떠나면서 무척 서운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98|157|진표는 대뜸 눈물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299|157|왜냐하면 저는 하루 종일 집 안에 갇혀 공예품 같은 거 만드는 건 좋아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00|157|그는 슬픔에 젖어 매혹적인 꽃들을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01|157|그래서 왕께서도 슬픔에 잠겨 외롭게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02|157|선택해야 할 자가 없어서 그녀는 상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03|157|공주가 말하며 보이테흐가 자기 뺨을 따라 이슬방울처럼 흘러내리는 눈물을 보지 못하도록 얼굴을 나뭇가지 속에 감췄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04|157|아무도 그 얼굴에서 더 이상 밝은 미소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05|157|오직 신부만이 예복을 입지 않은 채 자기 방에 앉아 슬프게 정원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06|157|맏딸이 열 여덟 살이 되자 성에서 사라졌고 아무도 그녀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07|157|아버지가 집에 돌아와 보니 곱슬머리 야로슬라베크도, 다른 아이도, 아무도 마중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08|157|부인을 사랑했기에 슬픔을 가슴속에 묻어 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09|157|보흐단카는 왜 자기에게는 오빠가 없는지, 왜 부모님이 그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지 않는지, 그들이 있었으면 죽은 것인지 어디 멀리 가 버린 것인지, 왜 누구도 그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지 않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10|157|어디를 가든 불쌍한 오빠들을 생각했고, 아무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는 부모님의 슬픔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11|157|부모님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가슴 아파했지만 결국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12|157|어느 험하지 않은 계곡에 도착하자, 오빠들은 그녀에게 아마 씨를 뿌릴 밭과 그녀가 머물 속이 텅 빈 버드나무를 보여 주고는 슬픈 얼굴로 작별 인사를 하고 다시 동굴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13|157|그녀는 두 눈에 고인 눈물을 앞치마로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14|157|아들과 귀여운 아내를 바라보자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15|157|왕은 도움을 청하듯 슈테른베르크를 고통스럽게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16|157|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의 행방을 수소문하기 위해 곳곳으로 사람을 보냈지만, 그 누구도 알아내지 못한 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17|157|벨렌카가 숲으로 들어가 나무 밑에서 쉬고 있는데 위에서 슬프고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18|157|처음으로 그는 양심의 가책이란 것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19|157|왕비는 다시 건강을 회복했지만, 누구도 왕비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다시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20|157|어린 시절 내내 세 남매는 반나절도 서로 헤어져서 지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둘 모두 야로미르를 그리워했고 그가 옆에 없는 게 허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21|157|그녀의 슬픔의 이유를 알게 되자 그는 그럴 리가 없다고 위로하며 형이 말한 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다며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22|157|루첸카의 슬픔에 가슴 아파하던 야로슬라브가 제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23|157|저주를 받은 왕자는 조국 땅에 작별을 고하고는 멀리 떠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24|157|저녁 무렵, 공주는 창가에 앉아 사랑하지도 않는 신랑에게서 어떻게 자유로워질까 생각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25|157|모후가 식인귀임에도 어머니였던 까닭에 왕은 마음이 착잡했지만 아름다운 왕비와 자식들이 살아 있는 것을 그나마 다행으로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26|157|사람이란 기질이 비슷한 사람끼리 좋아하는 법이라, 엄마는 장녀만 애지중지하고 차녀는 끔찍할 정도로 싫어해서 차녀에게는 계속 일을 시키고 밥도 부엌에서 먹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27|157|둘째는 엄마를 피해 인근 숲으로 몸을 피했는데 마침 사냥에서 돌아오던 왕자가 각별한 미모의 처녀를 발견하고 왜 혼자 숲에서 울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28|157|모녀 일행이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되자 상드리용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29|157|남루한 옷차림의 상드리용은 마차도 하인도 없이 헐떡거리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30|157|공주님처럼 아름다운 분이 왜 이렇게 슬픈 얼굴을 하고 계신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31|157|부부는 아주 가난했고 일곱 명의 아이들 가운데 누구도 자립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가계에 큰 부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32|157|아주 허약하고 거의 말을 안 하는 막내 때문에 부부는 더 힘이 들었는데 막내의 착한 심성을 모자라는 것으로 간주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33|157|정말로 근심에 빠진 아이들은 계속 길을 잃으며 숲속으로 더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34|157|흙으로 범벅이 된 아이들이 몸을 일으켜 세워도 흙 묻은 손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35|157|아름다운 처녀와 헤어지자 절절한 아쉬움에 사로잡힌 왕은 가슴 깊숙이 강한 인상을 간직하고 천천히 멀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36|157|마음이 불안하고 혼란해진 왕은 왕비에 대한 모든 평가를 믿지 않고 자신이 누리는 과분한 행운도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37|157|겉으로는 태연한 표정을 지었지만 속으로는 슬픔을 감내하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38|157|마음속으로는 탄식하면서도 겉으로는 말없이 태연하게 과거 양을 키우던 시절에 입던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39|157|은비만 쏙 빼고 나누는 엄마 아빠의 얘기에 끼어들고 싶지는 않지만 은비는 어쩐지 외로워 자꾸만 입술을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40|157|은비는 아이가 가엾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41|157|어제 아침, 엄마 아빠는 먼 길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42|157|풀이 죽어 머리를 숙이고 있는 제일이 형제들에게 걱정을 하지 말라는 뜻이지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43|157|제삼이는 두 눈에 눈물을 글썽이며 매우 미안한 표정을 짓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44|157|하루는 의사 할아버지 별이 아기별을 진찰해 보더니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45|157|빨래집게는 정말 힘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46|157|아이들은 고개를 푹 숙이고 힘없이 밖으로 나왔어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47|157|삼 학년 미란이가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48|157|아저씨는 온몸에 힘이 쪽 빠져 헛간 바닥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49|157|억새 할머니는 끄응 몸을 일으켜 세우며 실망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50|157|먼 산으로 눈길을 주는 억새 할머니의 옆얼굴이 구름처럼 아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51|157|억새 할머니는 코를 팽 풀어 치마폭에 썩썩 문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52|157|할머니의 눈가가 살며시 젖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53|157|자세히 보니 억새 할머니의 눈자위도 축축이 젖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54|157|억새 할머니는 할머니의 눈물 젖은 손에 억새 꽃 몇 송이를 놓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55|157|갈빛의 몸만 칙칙한 갈색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56|157|갈빛은 아이의 눈에서 줄기져 내리는 눈물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57|157|다른 아이들은 메뚜기라는 이름 앞에 꼭 송장이라는 단어를 붙여 업신여기고 깔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58|157|흙이 햇볕에 익어 황금빛으로 빛이 나는 앞뜰과는 달리 거무죽죽한 이끼가 피어 있는 거기, 기분을 착 가라앉게 만드는 그늘이 언제나 웅크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59|157|그때까지도 한숨이 엄마의 입꼬리에 간당간당 매달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60|157|공부를 다 끝내고 동화책까지 읽었는데도 잠이 안 오는 밤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61|157|아빠, 엄마가 공부를 하러 미국에 가고 나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62|157|용이가 울음 섞인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63|157|아빠, 엄마도 미국으로 공부를 하러 갔으니까 용이도 기러기 아들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64|157|큰아버지의 눈가를 반짝이게 하는 것은 흘러내린 땀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65|157|매가 날카로운 발톱과 부리로 잔인하게 사냥감을 찢어 먹는 사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66|157|사촌 형 광이가 영국으로 음악 공부를 가는 바람에 큰엄마도 함께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67|157|큰아버지가 깎은 나무새는 기러기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68|157|제자 아저씨의 얼굴이 홍시처럼 붉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69|157|할머니가 밭으로 가고 동이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70|157|동이는 눈물을 닦고 늙은 소나무 곁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71|157|소나무는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가지도 구부러졌고 솔잎도 듬성듬성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72|157|그 달이 보고 싶어 몇 번 더 몸을 숙였지만 끝내 다시 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73|157|아무래도 낙지밭에 가기는 틀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74|157|그중에 하나를 골라 입었다가 문규한테 된통 창피를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75|157|문을 닫은 물빛식당 혜림이도 이사를 가고 정만이 연호도 이사를 가고 문규마저 이사를 간다면.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76|157|그런데 인간들은 땅에서 힘들게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77|157|인간들은 농사지을 줄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78|157|병이 나도 치료할 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79|157|환웅은 땅에서 사는 인간들을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80|157|곰과 호랑이는 인간 세상이 부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81|157|환웅천왕은 곰과 호랑이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82|157|웅녀는 다른 여자들처럼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갖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83|157|귀여운 아이를 낳고 싶어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84|157|부모님은 화가 많이 나셔서 저에게 벌을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85|157|주몽의 어머니는 주몽을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86|157|주몽은 궁궐을 떠나는 게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87|157|그런데 임금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88|157|족장들이 가까이 가자 말이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89|157|흥부와 아내는 날마다 마을로 가서 일을 했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90|157|열 두 명이나 되는 아이들의 겨울옷이 없어서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91|157|한 아이가 일어서면 다 같이 일어서야 했고 한 아이가 앉으면 다 같이 앉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92|157|한 아이가 갑자기 방향을 바꾸면, 나머지 아이들이 함께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93|157|흥부는 그런 아이들이 우스웠지만 동시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94|157|자기처럼 못난 부모를 만나 고생하는 아이들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95|157|흥부는 나라에서 빌려주는 곡식이라도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96|157|이 마을 김 부자가 죄를 짓고 잡혀 가게 되었는데 병이 나서 못 가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97|157|흥부는 매를 맞지 않아서 돈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98|157|흥부는 돈을 받지 못해서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399|157|흥부는 앞으로 가족들과 먹고살 일이 걱정되어 놀부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00|157|흥부는 놀부의 집에 들어갈 용기가 나지 않아 잠시 대문 앞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01|157|그런데 새끼 제비 한 마리가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02|157|새끼 제비는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03|157|흥부가 얼른 새끼 제비를 들여다보니 다리가 부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04|157|콩쥐도 아버지가 혼자 사는 것은 외로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05|157|일도 안 끝내고 왔다고 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06|157|콩쥐는 쉬지 않고 아침밥도 먹지 않고 점심까지 물을 부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07|157|항아리에 물을 채워 놓지 못하면 배씨에게 혼이 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08|157|콩쥐는 외갓집에 가고 싶다는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09|157|심 봉사는 행실이 바르고 착한 사람이었으나 눈이 멀어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10|157|곽씨는 아들을 낳아야 제사를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11|157|심 봉사는 딸을 보내고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12|157|부인은 혼자서 쓸쓸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13|157|남편은 이미 세상을 떠나고 없었고 아들 삼 형제는 한양에서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14|157|집에는 부인 혼자뿐이어서 주인은 말벗이 필요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15|157|저는 어머니의 모습을 몰라 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16|157|심청이 목이 메어 눈물이 흘렀고 부인은 심청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17|157|심 봉사는 배가 고프고 방도 추웠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18|157|스님이 심 봉사에게 어쩌다가 개천에 빠졌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19|157|집이 가난한데 어떻게 시주를 합니까?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20|157|아버지, 제가 늦게 와서 화가 나셨어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21|157|심청이 울자 심 봉사가 심청을 달래며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22|157|장씨는 자식이 없어 항상 배 좌수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23|157|배 좌수는 아들이 없어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24|157|배 좌수는 아들을 낳아야 집안의 대를 이을 텐데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25|157|남의 자식을 키우겠다는 여자는 드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26|157|언니가 없으면 무서워하고 말을 하면서 홍련의 눈에 눈물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27|157|장화만 대문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28|157|장쇠는 마음이 좋지 않아 연못을 바라보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29|157|그러다가 파랑새가 홍련을 보고 가냘픈 목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30|157|그래서 혼자 장화가 죽은 곳에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31|157|연못은 여전히 안개로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32|157|용왕은 힘없이 한숨을 쉬며 나는 내가 어떤 병에 걸렸는지 모른다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33|157|잉어는 망설이는 표정으로 용왕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34|157|게다가 토끼는 아주 영리해서 속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35|157|문어는 슬그머니 뒤로 물러나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36|157|제가 물속에서만 살아서 토끼를 본 적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37|157|자라의 겸손한 태도에 토끼는 잘난 척한 것이 부끄러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38|157|토끼는 자라에게 고개를 숙이며 아까 제가 한 말은 모두 농담이니 잊어 주세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39|157|당신이 얼마나 어렵게 사는지 내가 한번 말해 볼까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40|157|토끼님이 용궁에 가는 길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아니에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41|157|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겁게 사는 것이 부럽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42|157|팔십 세가 된 옹고집의 어머니는 몸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43|157|그래서 어머니는 차가운 방에 항상 혼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44|157|늙은 스님은 옹고집의 얼굴을 쳐다보고 슬픈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45|157|어머님, 집에 이상한 일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46|157|옹고집의 부인은 울고 있는 진짜 옹고집을 보자 불쌍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47|157|김 부자가 싸움을 말리며 싸우지 말고 사또에게 가게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48|157|무례했다면 용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49|157|춘향은 얼굴이 빨개져서 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50|157|춘향의 소원은 몽룡과 다시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51|157|춘향은 모든 것을 체념한 듯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52|157|꿩들은 배가 고파도 먹을 것을 찾으러 마음껏 돌아다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53|157|먹을 것을 보아도 누가 꿩을 잡으려고 가져다 놓은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함부로 먹으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54|157|새끼들은 배고프다고 장끼와 까투리를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55|157|까투리는 성격이 급한 남편이 불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56|157|내가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57|157|매는 감기에 걸려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58|157|매가 자기를 위로하며 혼잣말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59|157|홍문은 할 수 없이 자기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60|157|춘섬이 조용히 지내면 좋은 날이 올 거다라고 길동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61|157|전우치는 백성들을 돕기 위해 집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62|157|집이 가난해서 그동안 몹시 추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63|157|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다니며 억울한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64|157|서쪽으로 가다 보니 어떤 마을에 한 노인이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65|157|전우치는 노인의 아들을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66|157|그래서 원님은 억울한 사람을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67|157|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동쪽과 남쪽, 북쪽으로도 가서 억울한 사람들을 만나면 모두 도와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68|157|어머니께 양식을 사드릴 돈도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69|157|하지만 은혜를 베풀어 한 번만 용서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70|157|장원은 전쟁이 나자 부인과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71|157|해룡을 번갈아 가며 업고 피난을 가던 중 장원의 부인이 몹시 힘들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72|157|아기와 나와 함께 가면 모두 죽을 테니 우리를 두고 먼저 떠나세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73|157|나중에 만나면 서로를 알 수 있는 표시도 없어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74|157|장원 부부는 슬퍼하며 다시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75|157|막씨의 남편은 다른 여자와 살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76|157|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니 해룡이 더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77|157|해룡은 추운 방에서 이불도 없이 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78|157|아들은 해룡의 곁에 있겠다며 울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79|157|왕은 답답해서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80|157|부부가 아기를 나무 아래에 두고 울면서 멀리 가고 있는 그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81|157|변씨와 소룡은 구걸을 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82|157|해룡을 보자 변씨와 소룡은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83|157|이득춘은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하루 종일 산길을 헤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84|157|이득춘과 시백은 신부의 얼굴을 보고 기가 막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85|157|박씨는 방금 결혼했는데 아주 외로운 신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86|157|제 얼굴이 못생겨서 남편의 마음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87|157|시백은 바닥에 엎드려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88|157|박씨는 작은 방에서 몸종 계화와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89|157|이득춘은 며느리가 외롭게 사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90|157|편지와 연적을 받은 시백은 박씨에게 미안해 하며 자신의 행동이 심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91|157|그러나 박씨는 자기 방에 혼자 앉아 있었고 몸종인 계화만이 박씨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92|157|밤이 되면 박씨를 만날 용기가 날 것 같아 시백은 해가 지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93|157|시백이 방으로 들어가려고 하니까 발이 앞으로 가지 않고 자꾸 뒤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94|157|시백이 오늘은 꼭 그동안 구박한 것을 용서받아야겠다하고 마음속으로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95|157|내가 부족해서 부인을 슬프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96|157|시백은 크게 뉘우치고 혼자 평안도로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97|157|한양 구경을 왔다가 돈을 다 써서 도움을 받으려고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98|157|양생이 슬퍼하며 여인에게 이렇게 빨리 헤어져요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499|157|불쌍한 우리 부모님,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500|157|여인의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더니 울음소리처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501|157|그 후 양생은 여인을 잊지 못하여 장가가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502|157|양생은 산에서 약초를 캐며 살았다고 하나 아무도 다시 그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503|157|이생은 두 사람의 사랑이 알려지면 헤어지게 될 거라는 시를 읊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504|157|최씨는 매일 저녁 이생을 기다렸지만 열흘이 지나도 이생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505|157|최씨의 어머니가 우리 딸이 상사병에 걸린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506|157|최씨가 작은 목소리로 제가 부모님의 허락도 없이 남자를 만났어요라고 겨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507|157|집을 떠나 버린 사람들은 사방으로 달아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508|157|최씨가 이생을 바라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509|157|허생은 몹시 가난하서 낡은 초가집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510|157|허생의 아내는 바느질을 해서 돈을 벌어 그것으로 겨우 입에 풀칠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511|157|어느 날은 돈이 없어서 며칠째 굶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512|157|나는 가난해서 장사할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513|157|허생은 아주 초라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514|157|손님들이 놀라며 큰돈을 잃게 되었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515|157|나는 십 년 동안 책 읽기를 하려다가 끝내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516|157|배고픔을 견디지 못해 돈을 빌린 것이 부끄럽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7|F_S1_Q_157_0517|157|어느 날 집을 나가 오 년이나 소식이 없어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58.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58.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4cf1793024d52fac3f83f4dabece45092901fb57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58.txt @@ -0,0 +1,465 @@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51|158|체통 아저씨는 즐거웠던 지난날들을 떠올리며 더욱 쓸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52|158|날이 저물기 전에 편지가 한 통이라도 들어와야 밤새 이야기라도 할 텐데 지나다니는 사람도 벌써 끊겨 거리가 조용하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53|158|슬픈 사연이 적힌 편지가 들어와 밤새 훌쩍이면 함께 마음 아파하며 위로하기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54|158|항상 같은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거나, 먼 하늘만 바라보는 동물들을 보는 일이 재미없어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55|158|사실은 강사 선생님이 아이를 데리고 다닌다는 것은 보기에 별로 안 좋았고 그걸 엄마가 더 잘 알고 계신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56|158|토요일 오후지만 늦가을 탓인지 동물원에는 구경꾼도 적고 동물들도 우리에서 졸고 있어 쓸쓸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57|158|언제나 하던 것처럼 동물원을 한 바퀴 돌았지만 이제는 볼만한 곳이 없어 대충 돌고 나면 할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58|158|개미 길이 무너지자 질서 있게 움직이던 수백 마리의 개미들이 지진을 만난 것처럼 흩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59|158|개미집은 순식간에 허물어졌고 뜨거운 홍수를 만난 개미들은 도망갈 시간도 없이 흙과 뒤범벅이 되어 쓸려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60|158|석 장뿐인 자유이용권과 아이들 이름을 짝지어 보니 턱없이 모자라서 곧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61|158|아이들은 섭섭했지만 공평한 방법이라 여기고서, 반장 선거나 하는 것처럼 또박또박 이름을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62|158|눈을 감은 채 앙상한 가지를 드리우고 서 있는 늙은 굴참나무를 엄마 굴참나무도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63|158|그의 아내가 문을 열어 주며 근심스럽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64|158|분명 자기 책임이 아닌 일로 해결이 되었는데도 개운치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65|158|성진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이번에도 엄마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66|158|그래서 문을 자주 열고 닫으면 그만큼 눈을 감았다 뜨기를 반복하려니 힘이 든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67|158|하지만 녀석의 행동을 보니 너무 추웠거나, 생김새를 들먹거린 탓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68|158|음식물로 그득한 내 안은 비좁았기 때문에 준우 엄마는 무거운 김치통을 들고 끙끙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69|158|아이들은 끼리끼리 몰려 교문을 나서는데, 혼자 가는 성진이 얼굴은 찌푸린 하늘을 닮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70|158|아빠의 걱정을 들으면서도 진국이 엄마는 아무 말 않고 측은한 듯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71|158|아빠가 출장 가고 안 계신 날, 엄마의 기분을 건드리면 다른 때보다 꾸중이 심하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72|158|식사 준비가 다 되었을 때, 출장 가신다던 아빠가 기운이 쏙 빠진 채 집에 오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73|158|아빠 얼굴은 여전히 어두웠지만 아무 일 없이 회사에 다니고 계신다는 것만을 다행스럽게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74|158|성진이도 키가 컸으면 하는 마음은 간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75|158|사실은 성진이도 그 말을 하고 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76|158|지난 추석에도 친척들이 큰집에 모였을 때 성진이는 키 때문에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77|158|진우는 아빠가 돈을 잘 못 버는 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78|158|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기도 했지만 마음은 더 꽁꽁 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79|158|은성이는 불쌍한 마음이 들어 우는 토끼를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80|158|삼거리 왼쪽으로 꺾어지는 주택 담벼락엔 언젠가부터 다음과 같은 글의 종이가 붙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81|158|오고 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아이는 그 동그란 눈을 깜박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82|158|사람들은 쉬지 않고 그 앞을 지나가고, 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83|158|신사복을 입은 아저씨 두 분이 지나가면서 하모니카를 가져간 사람이 이상하다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84|158|그것은 은미에게 깊은 충격을 주어 잔잔한 슬픔 같은 걸 느끼도록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85|158|그렇게 생각하면서 사람들은 뭔가 귀중한 걸 잃어버린 듯한 허전함을 맛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86|158|그 순간 하 선생은 왠지 마음이 텅 빈 듯한 느낌을 씻을 길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87|158|할머니의 근심스러운 말에 순예는 열이 있는 상기의 이마에 조심스레 손을 얹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88|158|평소에 앓아 본 적이 없는 동생이어서인지 왠지 불안하고 불길한 생각이 떨어지질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89|158|하마터면 우리들은 큰 비명을 지를 뻔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90|158|맑고 깨끗하게 바뀐 옛날의 마구간들이 우리들의 눈엔 더욱더 쓸쓸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91|158|십 년의 재산이 하루아침에 달아나 버린 것 같은, 허전하고 뭔가 큰 손해를 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92|158|왠지 다람쥐에 대한 가엾음과 안타까움으로 순아는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93|158|아니, 나를 내 고향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애원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94|158|순아는 새로운 걱정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95|158|영 무겁고 떨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96|158|얼음처럼 차갑게 느껴지는 대문이 오늘의 엄마, 아빠의 마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97|158|은진이는 걱정스러운 모습으로 하늘을 한 번 올려다보고는 터벅터벅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98|158|매일 먹던 우유를 먹지 못해서가 아니라 매일 아침 대문에서 기다리던 우유가 자기를 떠나가 버린 듯하여 마음이 텅 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099|158|몹시 초라하고 부끄러운 나의 발길은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00|158|선비는 산길을 걸었기 때문에 힘이 들어서 쉴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01|158|한참 동안 산길을 걸어가다 보니 저녁이 되어 하룻밤 자고 갈 주막을 찾았으나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02|158|그렇지만 너무 늦었고 피곤해서 다른 곳을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03|158|결국 선비는 생각만 하다가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04|158|낮이 되어도 당집 안은 어두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05|158|몇 년 전부터 마을에 아픈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06|158|청년은 조심스럽게 호랑이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07|158|농부는 비가 멈추기를 속으로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08|158|병사들은 사또가 뱀에게 물려서 위독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09|158|그래서 의사를 부르러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10|158|그래서 어머니는 낮에는 항상 밖에 나가 떡을 팔았고 밤이 되어야 집에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11|158|집이 산속에 있어서 길이 몹시 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12|158|어머니의 옷을 입은 호랑이가 어두운 방에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13|158|하지만 저녁까지도 할아버지의 낚싯대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14|158|산을 반쯤 올랐을 때, 갑자기 커다란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15|158|집에 오니 가자미는 지쳐서 쓰러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16|158|지느러미도 다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17|158|삼 년마다 바다에 제물을 바치는 풍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18|158|제물을 바치지 않으면 바다에 나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19|158|청년이 보니 아가씨는 깜짝 놀랄 만큼 아름다워서 청년은 아가씨를 살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20|158|특히 김 선비의 딸은 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21|158|부부는 딸이 없는 것이 늘 아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22|158|외양간에는 소가 한 마리 죽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23|158|가까이 가서 보니까 거북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24|158|노총각의 부모는 늙고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25|158|시간이 빨리 가서 한 달이 지났고 노총각은 집에 계신 부모님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26|158|산삼을 들고 바닥에 앉아 있자 어제의 무서웠던 기억이 모두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27|158|그래서 선비는 누가 봐도 가난한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28|158|선비가 다시 한번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29|158|딸아이가 깜짝 놀라 떨어뜨린 것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30|158|주막 주인은 깜짝 놀랐고 자기의 잘못을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31|158|주막 주인은 다시 한번 선비에게 사과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32|158|그 고개에서 넘어진 사람은 삼 년밖에 못 산다는 이야기가 있어 삼 년 고개라는 별명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33|158|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 고개에서 넘어지지 않으려고 조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34|158|할아버지가 한숨을 쉬더니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35|158|소년은 할아버지가 삼 년 고개에서 넘어져 병이 났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36|158|어린아이의 말이지만 지금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37|158|하지만 곶감이라고 말하면 안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38|158|곶감을 다 먹고 훈장님의 벼루까지 깨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39|158|훈장님은 곶감이 다 없어져서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40|158|어느 날, 총각이 한 마을을 지나가는데 어떤 부부가 집 앞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41|158|그러나 부자인 형은 동생을 잘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42|158|동생네 식구에다가 처녀까지 먹기에 쌀 한 말은 너무 부족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43|158|남편은 아내에게 금덩어리에 대해 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44|158|아내가 한숨만 쉬는 남편이 이상해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45|158|부모님이 자기를 싫어할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46|158|아가씨는 추운 줄도 모르고 한참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47|158|청년은 땅이 없어서 농사를 지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48|158|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49|158|이산해의 어머니가 아쉬운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50|158|김 진사는 할 수 없이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51|158|옛날부터 가을은 몸도 마음도 제일 긴장되어서 공부할 수 있는 때라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52|158|마타사부로는 통신부도 숙제장도 없는 대신에 주먹 쥔 양손을 책상 위에 올려놓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53|158|하급반 아이들은 한꺼번에 교실을 뛰어나갔습니다만 사 학년 아이들은 아직 우물쭈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54|158|두 사람은 도중에도 여러 가지 그 아이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학교로 왔습니다, 그러자 운동장에는 아이들이 벌써 일고여덟 명 모여서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그 아이는 아직 와 있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55|158|어제처럼 교실 안에 있을까 생각하고 안을 들여다보았습니다만, 교실 안은 고요히 아무도 없고, 칠판 위에는 어제 청소할 때 걸레로 닦은 자국이 말라서 뿌옇게 흰 줄무늬가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56|158|모두 함께 그쪽을 돌아보았습니다만 한 사람도 대답을 한 아이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57|158|모두 마타사부로 쪽을 보고는 있지만 머뭇머뭇하고 아니면 바쁜 듯이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거나 하면서 마타사부로 쪽으로 가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58|158|마타사부로는 좀 언짢은 듯이 거기에 우뚝 서서 운동장을 다시 한 번 둘러보더니, 이 운동장 크기는 얼마나 될까 하고 정문에서 현관까지 큰 걸음으로 발자국을 세면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59|158|마타사부로는 양손으로 책상 위의 책을 단정하게 잡고 말씀하신 곳을 숨을 죽인 채 가만히 읽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잡기장에는 글자를 하나도 쓰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60|158|정말로 모르는 글자가 하나도 없는 것인지, 단 하나 있는 연필을 사타로에게 주어 버린 까닭인지, 어느 쪽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61|158|길이 숲속으로 나 있어서 잠시 길은 질척질척하고 주위는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62|158|가스케는 겨우 일어나서 급히 숨을 몰아쉬면서 말이 간 쪽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63|158|알겠어요, 그럼 감사합니다 조반니는 인사를 하고 부엌에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64|158|열십자로 된 동네 모퉁이를 돌아가려 하는데, 건너편 다리로 나가는 쪽에 있는 잡화점 앞에서 검은 그림자와 희뿌연 셔츠가 뒤섞여서 일고여덟 명의 학생들이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각각 호리병 모양의 등불을 가지고 다가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65|158|먼저 녹색 신호등과 희미한 흰 기둥이 휙 하고 창밖을 지나가고, 있어서 유황의 불길처럼 따스하게 느껴지는, 뿌연 전철기 앞의 등불이 창 아래로 지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66|158|두 아이가 그 하얀 길을 어깨를 나란히 하고 가니, 그들의 그림자는 마치 사방으로 창이 있는 방 안의 두 기둥 그림자처럼, 또 두 차바퀴의 살처럼 몇 개나 몇 개나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기차에서 보았던 아름다운 강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67|158|캄파넬라는 그 예쁜 모래를 한 줌 손바닥에 얹어 놓고 손가락으로 사각사각 소리를 내면서 꿈꾸는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68|158|바라보니 그 하얗고 부드러운 바위 속에서 푸르스름한 크나큰 짐승의 뼈가 반쯤 이상 파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69|158|주의해서 보니 그곳에는 발굽이 두 개 있는 발자국이 새겨진 바위가 사각형으로 열 개 정도 깔끔히 잘린 채 번호가 붙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70|158|벌써 시간이 다 됐어, 가자 캄파넬라가 지도와 손목시계를 대조하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71|158|기차는 이제 조용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72|158|붉은 수염의 사람은 뭔가 그리운 듯 웃으면서 조반니와 캄파넬라의 모습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73|158|기차는 이제 점점 빨라져서 갈대와 강이 번갈아 가며 창밖에서 반짝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74|158|청년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슬픈 듯한 표정을 지으며 가만히 그 아이의 젖은 곱슬머리를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75|158|우리들에겐 이제 아무 슬픈 일도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76|158|음, 보트는 틀림없이 구조되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77|158|하여튼 꽤 숙련된 뱃사람들이 저어 재빨리 배로부터 떨어져 갔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78|158|두 남매는 벌써 지쳐서 제각기 축 늘어져 좌석에 기대어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79|158|그때를 떠올리자 다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80|158|꾹 참고 있는데 아빠가 다시 노래라도 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81|158|서울 집은 반지하여서 방 안에 앉아 커튼을 젖히고 창을 올려다보면 사람들 지나다니는 발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82|158|밤에는 자동차 헤드라이트 빛이 방 안을 훤히 비추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83|158|빛이 들지 않는 어둑한 집이어서 낮에도 불을 켜야 했지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84|158|아빠가 미안해 하며 상자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85|158|하지만 내가 학교에 들어가자 엄마는 마트에서 계산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86|158|내가 초등학생이 되자 집에는 아빠도 엄마도 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87|158|나는 방과 후 엄마가 퇴근할 때까지 집이 아니라 학원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88|158|하영이는 비행기가 지나고 있는 창밖 하늘로 눈길을 잠시 멈추고는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89|158|비행기 꼬리에 희고 기다란 비행운이 생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90|158|마치 하늘에 칼금을 긋기라도 한 것처럼 말이죠.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91|158|하영이 가슴도 금이 그어진 것처럼 찌르르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92|158|하영이는 비행기 창가 좌석에 앉은 아빠를 떠올려 보려고 애썼지만, 아무것도 떠올릴 수 없었습니다, 아무것도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93|158|엄마가 이 인형을 사 주기 위해 점심값까지 아꼈다는 것도 하영이는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94|158|브랜드 옷가게 점장으로 일하고 있지만 다들 가게 주인으로 알고 있는 하영이 엄마는 월급이 그다지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95|158|그런데도 하영이 것이라면 뭐든 최고급품으로 갖추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96|158|엄마는 이런 마음으로 하영이가 원하는 인형을 무리해서 사 주었던 것이랍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97|158|하영이는 반지하 단칸방 집을 떠올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98|158|고급 주택가를 벗어나 좁은 골목길에 다닥다닥 붙은 허름한 빌라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199|158|팔을 쭉 뻗으면 앞 동에 닿을 것같이 빽빽이 들어서 있는 빌라, 그중에서도 햇빛이 잘 들지 않고 창으로는 사람들의 발목이 보이는 원룸 반지하 방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00|158|어릴 때부터 이 시간은 언제나 하영이 혼자만의 시간이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01|158|엄마는 하영이가 설거지해 놓은 걸 보면 기특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어쩐지 마음이 짠해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02|158|입고 있는 옷은 때로 절어 있었고 수염도 깎지 않은 얼굴이었고, 양쪽 볼은 푹 들어가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03|158|아저씨는 산다는 말도 안 산다는 말도 없이 그냥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04|158|어디서 본 듯한 사람 같았을까요, 그러나 끝내 기억을 못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05|158|그럴 때마다 바늘잎이 우수수 떨어졌지요, 아저씨의 어깨 위에도, 신발 위에도.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06|158|아파트 사람들은 이제야 미안한 얼굴을 했고, 머뭇머뭇하더니 하나둘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07|158|얼마나 구깃구깃한지 꼭 휴지 조각 같은 돈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08|158|오늘도 고모네 집 앞으로 왔고, 오른손 검지 끝으로 초인종을 누르려다 얼른 내려놓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09|158|고양이를 안고 있는 손이 바르르 떨렸는데, 솔직히 자신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10|158|딱 일 년 만에 찾아왔는데도, 고모는 들어오라는 말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11|158|문틈으로 나를 발견한 집 안의 물건들, 하물며 거실의 공기까지도 나가라며 내 어깨를 밀어내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12|158|천천히 서재 앞으로 다가가서 문을 열었고, 그곳은 동재와 함께 날마다 책을 읽고 둘만의 비밀을 털어놓던 곳이에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13|158|나는 동화책을 가슴에 안고 천천히 놀이터 쪽으로 향했고, 동재와 함께 타던 그네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14|158|동재는 책 읽기를 무척 좋아했지, 이야기도 제법 잘했고, 내가 자전거를 태워 주면 무섭다고 했는데, 드디어 동재가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워서 나중에는 나보다 더 자전거를 잘 타길래, 우리는 깜깜한 밤에도 자전거를 타고 놀이터 주변을 빙빙 돌아다녔지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15|158|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고모가 액자를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16|158|고모 얼굴이 실룩거리더니 금세 하얗게 변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18|158|벌써 연속극이 끝나 버린 걸까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19|158|나는 침을 꿀꺽 삼키며 아쉬운 눈으로 냉장고를 쳐다봤어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20|158|목소리가 어찌나 퉁명스러운지, 눈물이 나오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21|158|철민이에게 화를 낸 게 정말 미안했고, 아빠에게 서울로 이사 가자고 자꾸만 조른 것도 죄송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22|158|몸 밖으로 나간 혼이 자기 얼굴을 찾을 수 없게 되기 때문이었죠.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23|158|몸 밖으로 나갔던 혼이 돌아오지 못하면 그 사람이 죽는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24|158|한참 시간이 지나도 도깨비들이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25|158|아저씨는 춥고 무서워서 집으로 가고 싶었지만, 도깨비들한테 들킬까 봐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26|158|아저씨는 나무 뒤에서 도깨비들이 돌아갈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27|158|부모님이 이번에는 집 안에 있는 물건들을 물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28|158|가짜는 물건의 이름과 그 물건이 몇 개인지까지 알고 있었지만, 삼 년 동안 집을 떠나 있던 젊은이는 대답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29|158|젊은이는 갈 곳이 없어서 전에 공부하던 절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30|158|아버지와 아들은 아주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31|158|시골에 있는 자기 집까지 가려면 며칠 동안 걸어야 했는데, 아버지는 길을 가면서도 오직 돈만 생각했고, 혹시 돈을 잃어버릴까 봐 꺼내 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32|158|한참 길을 가는데, 비가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33|158|비가 오랫동안 내려서 여기저기에서 물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34|158|물이 많아져서 아버지는 강을 건널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35|158|아버지는 돈을 가지고 빨리 집에 가고 싶었지만,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36|158|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나무꾼이 살았는데,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나무꾼은 가족이 없었고, 외로운 나무꾼은 빨리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37|158|선녀들은 목욕을 끝내고 옷을 찾아서 입었는데, 선녀 한 명의 날개옷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38|158|처음에는 장난이라고 생각했던 다른 선녀들도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39|158|모두가 함께 찾았지만 날개옷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40|158|시간이 많이 지나서 새벽이 되자, 다른 선녀들이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41|158|모두가 노루와 했던 약속을 무시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42|158|만약 아이가 셋이었다면 선녀가 한 번에 안고 하늘로 올라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43|158|나무꾼은 후회했지만 소용이 없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44|158|할머니는 깜짝 놀라면서 아이는 없다고 말했지만, 세 딸은 끝까지 아이를 보여 달라고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45|158|할머니는 더 이상 속일 수가 없어서 세 딸에게 구렁이를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46|158|할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셋째 딸에게 한 번만 물어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47|158|아내가 나에게 무엇을 사 오라고 했는데, 그게 뭐였지 농부는 열심히 생각했지만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48|158|농부의 어머니는 남편 눈치만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49|158|사또는 떡보가 반갑기도 했지만 걱정도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50|158|떡보가 똑똑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51|158|호랑이가 산 아래에 있는 마을로 내려갔는데, 마을은 아주 조용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52|158|그때 방에서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53|158|아이는 계속 울고 있었고, 방 안에서는 엄마가 우는 아이를 달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54|158|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거짓말을 하러 오는 사람이 적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55|158|거짓말을 잘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56|158|할아버지는 약초를 캐다가 팔았고, 할아버지와 어머니는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57|158|집에서는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58|158|날이 어두워졌는데 할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59|158|이웃 마을 홀아비도 약초를 캐면서 살았고, 부인도 없고 자식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60|158|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서둘러 집으로 향했는데,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좀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61|158|할아버지가 낯선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62|158|옷은 그대로인데, 사람이 달라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63|158|걸음걸이나 몸의 움직임이 할아버지 같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64|158|할머니가 놀라며 말했지만, 할아버지는 갑자기 할머니에게 미안해졌습니다, 자기만 젊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65|158|내일 같이 그 샘에 갑시다, 당신도 샘물을 마시면 젊어질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66|158|어느 날, 혹부리 영감이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갔는데 너무 멀리까지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67|158|그래서 혹부리 영감이 산을 내려오기 전에 날이 어두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68|158|산을 내려오던 혹부리 영감은 다리가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69|158|돌탑의 말에 아버지 들쥐는 쓰러질 것 같았고, 다른 곳을 찾아갈 힘이 없어 주저앉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70|158|그렇긴 해도 학주는 걱정이 되서 신발을 끌고 따라나섭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71|158|학주는 시무룩해서 친구들과 헤어집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72|158|영주가 울먹하며 떠듬떠듬 말을 이어 갑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73|158|차마 겉으로는 하지 못하는 말을 속으로 떠들면서 학수는 시무룩하게 서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74|158|학수는 남몰래 울상을 하며 동근이 뒷자리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75|158|학수는 동근이와 병태의 손에 매달린 줄 인형처럼 질질 끌려 돌아다닙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76|158|눈물이 슴벅거려서 자꾸 눈을 감았다 뜨면서 뜨거운 라면을 후루룩 먹어 댑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77|158|학수는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78|158|그래서 먼저 기운 빠진 목소리로 사과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79|158|병선이는 점심밥도 먹지 않고 훌쩍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80|158|병선이는 시무룩해서 방바닥만 쳐다봅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81|158|병선이의 눈에 눈물이 핑그르르 고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82|158|민규는 쪼르르 빠져나와 엄마 팔에 매달립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83|158|손을 물어뜯으면서 승아가 우울하게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84|158|강은이도 동생 때문에 속상한 일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85|158|승아는 가엾도록 풀이 팍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86|158|강은이는 아직도 눈물이 글썽글썽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87|158|다음 날 하정주는 시무룩한 얼굴로 학교에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88|158|그러자 제호가 무안해서 뒷머리를 긁적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89|158|은솔이는 어쩐지 기운이 없어 보이는 엄마가 차려 주는 아침밥을 먹고 학교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90|158|실내화에 눈물이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91|158|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눈빛이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92|158|엄마의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93|158|엄마한테 손을 꽉 붙잡힌 채 끌려가면서 혁이는 아쉬워서 뒤를 돌아보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94|158|조은이는 시무룩해졌어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95|158|진돌이는 밖에 나가 놀지도 않았고 밥도 잘 먹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96|158|거짓말쟁이에다 방귀를 뀌었다는 오해까지 받은 진돌이는 울적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97|158|솔참이는 개나리 공원을 떠나면서 무척 서운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98|158|진표는 대뜸 눈물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299|158|왜냐하면 저는 하루 종일 집 안에 갇혀 공예품 같은 거 만드는 건 좋아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00|158|그는 슬픔에 젖어 매혹적인 꽃들을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01|158|그래서 왕께서도 슬픔에 잠겨 외롭게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02|158|선택해야 할 자가 없어서 그녀는 상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03|158|공주가 말하며 보이테흐가 자기 뺨을 따라 이슬방울처럼 흘러내리는 눈물을 보지 못하도록 얼굴을 나뭇가지 속에 감췄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04|158|아무도 그 얼굴에서 더 이상 밝은 미소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05|158|오직 신부만이 예복을 입지 않은 채 자기 방에 앉아 슬프게 정원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06|158|맏딸이 열 여덟 살이 되자 성에서 사라졌고 아무도 그녀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07|158|아버지가 집에 돌아와 보니 곱슬머리 야로슬라베크도, 다른 아이도, 아무도 마중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08|158|부인을 사랑했기에 슬픔을 가슴속에 묻어 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09|158|보흐단카는 왜 자기에게는 오빠가 없는지, 왜 부모님이 그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지 않는지, 그들이 있었으면 죽은 것인지 어디 멀리 가 버린 것인지, 왜 누구도 그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지 않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10|158|어디를 가든 불쌍한 오빠들을 생각했고, 아무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는 부모님의 슬픔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11|158|부모님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가슴 아파했지만 결국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12|158|어느 험하지 않은 계곡에 도착하자, 오빠들은 그녀에게 아마 씨를 뿌릴 밭과 그녀가 머물 속이 텅 빈 버드나무를 보여 주고는 슬픈 얼굴로 작별 인사를 하고 다시 동굴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13|158|그녀는 두 눈에 고인 눈물을 앞치마로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14|158|아들과 귀여운 아내를 바라보자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15|158|왕은 도움을 청하듯 슈테른베르크를 고통스럽게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16|158|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의 행방을 수소문하기 위해 곳곳으로 사람들을 보냈지만은, 그 누구도 알아내지 못한 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17|158|벨렌카가 숲으로 들어가 나무 밑에서 쉬고 있는데 위에서 슬프고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18|158|처음으로 그는 양심의 가책이란 것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19|158|왕비는 다시 건강을 회복했지만, 누구도 왕비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다시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20|158|어린 시절 내내 세 남매는 반나절도 서로 헤어져서 지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둘 모두 야로미르를 그리워했고 그가 옆에 없는 게 허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21|158|그녀의 슬픔의 이유를 알게 되자 그는 그럴 리가 없다고 위로하며 형이 말한 대로 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며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22|158|루젠카의 슬픔에 가슴 아파하던 야로슬라브가 제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23|158|저주를 받은 왕자는 조국 땅에 작별을 고하고는 멀리 떠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24|158|저녁 무렵, 공주는 창가에 앉아 사랑하지도 않는 신랑에게서 어떻게 자유로워질까 생각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25|158|모후가 식인귀임에도 어머니였던 까닭에 왕은 마음이 착잡했지만 아름다운 왕비와 자식들이 살아 있는 것을 그나마 다행으로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26|158|사람이란 기질이 비슷한 사람끼리 좋아하는 법이라, 엄마는 장녀만 애지중지하고 차녀는 끔찍할 정도로 싫어해서 차녀에게는 계속 일을 시키고 밥도 부엌에서 먹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27|158|둘째는 엄마를 피해 인근 숲으로 몸을 피했는데 마침 사냥에서 돌아오던 왕자가 각별한 미모의 처녀를 발견하고 왜 혼자 숲에서 울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28|158|모녀 일행이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되자 상드리용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29|158|남루한 옷차림의 상드리용은 마차도 하인도 없이 헐떡거리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30|158|공주님처럼 아름다운 분이 왜 이렇게 슬픈 얼굴을 하고 계신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31|158|부부는 아주 가난했고 일곱 명의 아이들 가운데 누구도 자립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가계에 큰 부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32|158|아주 허약하고 거의 말을 안 하는 막내 때문에 부부는 더 힘이 들었는데 막내의 착한 심성을 모자라는 것으로 간주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33|158|정말로 근심에 빠진 아이들은 계속 길을 잃으며 숲속으로 더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34|158|흙으로 범벅이 된 아이들이 몸을 일으켜 세워도 흙 묻은 손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35|158|아름다운 처녀와 헤어지자 절절한 아쉬움에 사로잡힌 왕은 가슴 깊숙이 강한 인상을 간직하고 천천히 멀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36|158|마음이 불안하고 혼란해진 왕은 왕비에 대한 모든 평가를 믿지 않고 자신이 누리는 과분한 행운도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37|158|겉으로는 태연한 표정을 지었지만 속으로는 슬픔을 감내하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38|158|마음속으로는 탄식하면서도 겉으로는 말없이 태연하게 과거 양을 키우던 시절에 입던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39|158|은비만 쏙 빼고 나누는 엄마 아빠의 얘기에 끼어들고 싶지는 않지만 은비는 어쩐지 외로워 자꾸만 입술을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40|158|은비는 아이가 가엾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41|158|어제 아침, 엄마 아빠는 먼 길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42|158|풀이 죽어 머리를 숙이고 있는 제일이 형제들에게 걱정을 하지 말라는 뜻이지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43|158|제삼이는 두 눈에 눈물을 글썽이며 매우 미안한 표정을 짓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44|158|하루는 의사 할아버지 별이 아기별을 진찰해 보더니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45|158|빨래집게는 정말 힘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46|158|아이들은 고개를 푹 숙이고 힘없이 밖으로 나왔어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47|158|삼 학년 미란이가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48|158|아저씨는 온몸에 힘이 쪽 빠져 헛간 바닥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49|158|억새 할머니는 끄응 몸을 일으켜 세우며 실망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50|158|먼 산으로 눈길을 주는 억새 할머니의 옆얼굴이 구름처럼 아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51|158|억새 할머니는 코를 팽 풀어 치마폭에 썩썩 문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52|158|할머니의 눈가가 살며시 젖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53|158|자세히 보니 억새 할머니의 눈자위도 축축이 젖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54|158|억새 할머니는 할머니의 눈물 젖은 손에 억새 꽃 몇 송이를 놓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55|158|갈빛의 몸만 칙칙한 갈색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56|158|갈빛은 아이의 눈에서 줄기져 내리는 눈물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57|158|다른 아이들은 메뚜기라는 이름 앞에 꼭 송장이라는 단어를 붙여 업신여기고 깔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58|158|흙이 햇볕에 익어 황금빛으로 빛이 나는 앞뜰과는 달리 거무죽죽한 이끼가 피어 있는 거기, 기분을 착 가라앉게 만드는 그늘이 언제나 웅크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59|158|그때까지도 한숨이 엄마의 입꼬리에 간당간당 매달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60|158|공부를 다 끝내고 동화책까지 읽었는데도 잠이 안 오는 밤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61|158|아빠, 엄마가 공부를 하러 미국에 가고 나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62|158|용이가 울음 섞인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63|158|아빠, 엄마도 미국으로 공부를 하러 갔으니까 용이도 기러기 아들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64|158|큰아버지의 눈가를 반짝이게 하는 것은 흘러내린 땀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65|158|매가 날카로운 발톱과 부리로 잔인하게 사냥감을 찢어 먹는 사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66|158|사촌 형 광이가 영국으로 음악 공부를 가는 바람에 큰엄마도 함께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67|158|큰아버지가 깎은 나무새는 기러기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68|158|제자 아저씨의 얼굴이 홍시처럼 붉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69|158|할머니가 밭으로 가고 동이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70|158|동이는 눈물을 닦고 늙은 소나무 곁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71|158|소나무는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가지도 구부러졌고 솔잎도 듬성듬성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72|158|그 달이 보고 싶어 몇 번 더 몸을 숙였지만 끝내 다시 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73|158|아무래도 낙지밭에 가기는 틀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74|158|그중에서 하나를 골라 입었다가 문규한테 된통 창피를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75|158|문을 닫은 물빛식당 혜림이도 이사를 가고 정만이 연호도 이사를 가고 문규마저 이사를 간다면.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76|158|그런데 인간들은 땅에서 힘들게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77|158|인간들은 농사지을 줄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78|158|병이 나도 치료할 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79|158|환웅은 땅에서 사는 인간들을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80|158|곰과 호랑이는 인간 세상이 부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81|158|환웅천왕은 곰과 호랑이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82|158|웅녀는 다른 여자들처럼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갖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83|158|귀여운 아이를 낳고 싶어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84|158|부모님은 화가 많이 나셔서 저에게 벌을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85|158|주몽의 어머니는 주몽을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86|158|주몽은 궁궐을 떠나는 게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87|158|그런데 임금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88|158|족장들이 가까이 가자 말이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89|158|흥부와 아내는 날마다 마을로 가서 일을 했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90|158|열 두 명이나 되는 아이들의 겨울옷이 없어서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91|158|한 아이가 일어서면 다 같이 일어서야 했고 한 아이가 앉으면 다 같이 앉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92|158|한 아이가 갑자기 방향을 바꾸면, 나머지 아이들이 함께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93|158|흥부는 그런 아이들이 우스웠지만 동시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94|158|자기처럼 못난 부모를 만나 고생하는 아이들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95|158|흥부는 나라에서 빌려주는 곡식이라도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96|158|이 마을 김 부자가 죄를 짓고 잡혀 가게 되었는데 병이 나서 못 가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97|158|흥부는 매를 맞지 않아서 돈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98|158|흥부는 돈을 받지 못해서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399|158|흥부는 앞으로 가족들과 먹고 살 일이 걱정되어 놀부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00|158|흥부는 놀부의 집에 들어갈 용기가 나지 않아 잠시 대문 앞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01|158|그런데 새끼 제비 한 마리가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02|158|새끼 제비는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03|158|흥부가 얼른 새끼 제비를 들여다보니 다리가 부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04|158|콩쥐도 아버지 혼자 사는 것은 외로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05|158|일도 안 끝내고 왔다고 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06|158|콩쥐는 쉬지 않고 아침밥도 먹지 않고 점심까지 물을 부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07|158|항아리에 물을 채워 놓지 못하면 배씨에게 혼이 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08|158|콩쥐는 외갓집에 가고 싶다는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09|158|심 봉사는 행실이 바르고 착한 사람이었으나 눈이 멀어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10|158|곽씨는 아들을 낳아야 제사를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11|158|심 봉사는 딸을 보내고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12|158|부인은 혼자서 쓸쓸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13|158|남편은 이미 세상을 떠나고 없었고 아들 삼 형제는 한양에서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14|158|집에는 부인 혼자뿐이어서 주인은 말벗이 필요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15|158|저는 어머니의 모습을 몰라 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16|158|심청이 목이 메어 눈물이 흘렀고 부인은 심청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17|158|심 봉사는 배가 고프고 방도 추웠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18|158|스님이 심 봉사에게 어쩌다가 개천에 빠졌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19|158|집이 가난한데 어떻게 시주를 합니까?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20|158|아버지, 제가 늦게 와서 화가 나셨어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21|158|심청이 울자 심 봉사가 심청을 달래며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22|158|장씨는 자식이 없어 항상 배 좌수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23|158|배 좌수는 아들이 없어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24|158|배 좌수는 아들을 낳아야 집안의 대를 이을 텐데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25|158|남의 자식을 키우겠다는 여자는 드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26|158|언니가 없으면 무서워하고 말을 하면서 홍련의 눈에 눈물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27|158|장화만 대문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28|158|장쇠는 마음이 좋지 않아 연못을 바라보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29|158|그러다가 파랑새가 홍련을 보고 가냘픈 목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30|158|그래서 혼자 장화가 죽은 곳에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31|158|연못은 여전히 안개로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32|158|용왕은 힘없이 한숨을 쉬며 나는 내가 어떤 병에 걸렸는지 모른다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33|158|잉어는 망설이는 표정으로 용왕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34|158|게다가 토끼는 아주 영리해서 속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35|158|문어는 슬그머니 뒤로 물러나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36|158|제가 물속에서만 살아서 토끼를 본 적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37|158|자라의 겸손한 태도에 토끼는 잘난 척한 것이 부끄러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38|158|토끼는 자라에게 고개를 숙이며 아까 제가 한 말은 모두 농담이니 잊어 주세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39|158|당신이 얼마나 어렵게 사는지 내가 한번 말해 볼까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40|158|토끼님이 용궁에 가는 일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아니에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41|158|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겁게 사는 것이 부럽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42|158|팔십 세가 된 옹고집의 어머니는 몸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43|158|그래서 어머니는 차가운 방에 항상 혼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44|158|늙은 스님은 옹고집의 얼굴을 쳐다보고 슬픈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45|158|어머님, 집에 이상한 일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46|158|옹고집의 부인은 울고 있는 진짜 옹고집을 보자 불쌍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47|158|김 부자가 싸움을 말리며 싸우지 말고 사또에게 가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48|158|무례했다면 용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49|158|춘향은 얼굴이 빨개져서 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51|158|춘향은 모든 것을 체념한 듯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52|158|꿩들은 배가 고파도 먹을 것을 찾으러 마음껏 돌아다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53|158|먹을 것을 보아도 누가 꿩을 잡으려고 가져다 놓은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함부로 먹으면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54|158|새끼들은 배고프다고 장끼와 까투리를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55|158|까투리는 성격이 급한 남편이 불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56|158|내가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57|158|매는 감기에 걸려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58|158|매가 자기를 위로하며 혼잣말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59|158|홍문은 할 수 없이 자기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60|158|춘섬이 조용히 지내면 좋은 날이 올 거라고 길동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61|158|전우치는 백성들을 돕기 위해 집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62|158|집이 가난해서 그동안 몹시 추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63|158|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다니며 억울한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64|158|서쪽으로 가다 보니 어떤 마을에 한 노인이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65|158|전우치는 노인의 아들을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66|158|그래서 원님은 억울한 사람을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67|158|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동쪽과 남쪽, 북쪽으로도 가서 억울한 사람들을 만나면 모두 도와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68|158|어머니께 양식을 사드릴 돈도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69|158|하지만 은혜를 베풀어 한 번만 용서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70|158|장원은 전쟁이 나자 부인과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71|158|해룡을 번갈아 가며 업고 피난을 가던 중 장원의 부인이 몹시 힘들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72|158|아기와 나와 함께 가면 모두 죽을 테니 우리를 두고 먼저 떠나세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73|158|나중에 만나면 서로를 알 수 있는 표시도 없어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74|158|장원 부부는 슬퍼하며 다시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75|158|막씨의 남편은 다른 여자와 살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76|158|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니 해룡이 더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77|158|해룡은 추운 방에서 이불도 없이 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78|158|아들은 해룡의 곁에 있겠다며 울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79|158|왕은 답답해서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80|158|부부가 아기를 나무 아래에 두고 울면서 멀리 가고 있는 그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81|158|변씨와 소룡은 구걸을 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82|158|해룡을 보자 변씨와 소룡은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83|158|이득춘은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하루 종일 산길을 헤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84|158|이득춘과 시백은 신부의 얼굴을 보고 기가 막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85|158|박씨는 방금 결혼했는데 아주 외로운 신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86|158|제 얼굴이 못생겨서 남편의 마음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87|158|시백은 바닥에 엎드려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88|158|박씨는 작은 방에서 몸종 계화와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89|158|이득춘은 며느리가 외롭게 사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90|158|편지와 연적을 받은 시백은 박씨에게 미안해 하며 자신의 행동이 심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91|158|그러나 박씨는 자기 방에 혼자 앉아 있었고 몸종인 계화만이 박씨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92|158|밤이 되면 박씨를 만날 용기가 날 것같아 시백은 해가 지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93|158|시백이 방으로 들어가려고 하니까 발이 앞으로 가지 않고 자꾸 뒤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94|158|시백이 오늘은 꼭 그동안 구박한 것을 용서받아야겠다하고 마음속으로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95|158|내가 부족해서 부인을 슬프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96|158|시백은 크게 뉘우치고 혼자 평안도로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97|158|한양 구경을 왔다가 돈을 다 써서 도움을 받으려고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98|158|양생이 슬퍼하며 여인에게 이렇게 빨리 헤어져요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499|158|불쌍한 우리 부모님,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500|158|여인의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더니 울음소리처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501|158|그 후 양생은 여인을 잊지 못하여 장가가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502|158|양생은 산에서 약초를 캐며 살았다고 하나 아무도 다시 그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503|158|이생은 두 사람의 사랑이 알려지면 헤어지게 될 거라는 시를 읊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504|158|최씨는 매일 저녁 이생을 기다렸지만 열흘이 지나도 이생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505|158|최씨의 어머니가 우리 딸이 상사병에 걸린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506|158|최씨가 작은 목소리로 제가 부모님의 허락도 없이 남자를 만났어요라고 겨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507|158|집을 떠나 버린 사람들은 사방으로 달아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508|158|최씨가 이생을 바라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509|158|허생은 몹시 가난하서 낡은 초가집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510|158|허생의 아내는 바느질을 해서 돈을 벌어 그것으로 겨우 입에 풀칠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511|158|어느 날은 돈이 없어서 며칠째 굶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512|158|나는 가난해서 장사할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513|158|허생은 아주 초라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514|158|손님들이 놀라며 큰돈을 잃게 되었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515|158|나는 십 년 동안 책 읽기를 하려다가 끝내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516|158|배고픔을 견디지 못해 돈을 빌린 것이 부끄럽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8|F_S1_Q_158_0517|158|어느 날 집을 나가 오 년이나 소식이 없어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59.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59.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5582bd0cdf41f619a0258556a5524f2df3654a94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1_Q_159.txt @@ -0,0 +1,467 @@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51|159|체통 아저씨는 즐거웠던 지난날들을 떠올리며 더욱 쓸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52|159|날이 저물기 전에 편지가 한 통이라도 들어와야 밤새 이야기라도 할 텐데 지나다니는 사람도 벌써 끊겨 거리가 조용하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53|159|슬픈 사연이 적힌 편지가 들어와 밤새 훌쩍이면 함께 마음 아파하며 위로하기도 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54|159|항상 같은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거나, 먼 하늘만 바라보는 동물들을 보는 일이 재미없어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55|159|사실은 강사 선생님이 아이를 데리고 다닌다는 것은 보기에 별로 안 좋았고 그걸 엄마가 더 잘 알고 계신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56|159|토요일 오후지만 늦가을 탓인지 동물원에는 구경꾼도 적고 동물들도 우리에서 졸고 있어 쓸쓸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57|159|언제나 하던 것처럼 동물원을 한 바퀴 돌았지만 이제는 볼만한 곳이 없어 대충 돌고 나면 할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58|159|개미 길이 무너지자 질서 있게 움직이던 수백 마리의 개미들이 지진을 만난 것처럼 흩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59|159|개미집은 순식간에 허물어졌고 뜨거운 홍수를 만난 개미들은 도망갈 시간도 없이 흙과 뒤범벅이 되어 쓸려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60|159|석 장뿐인 자유이용권과 아이들 이름을 짝지어 보니 턱없이 모자라서 곧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61|159|아이들은 섭섭했지만 공평한 방법이라 여기고서, 반장 선거나 하는 것처럼 또박또박 이름을 적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62|159|눈을 감은 채 앙상한 가지를 드리우고 서 있는 늙은 굴참나무를 엄마 굴참나무도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63|159|그의 아내가 문을 열어 주며 근심스럽게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64|159|분명 자기 책임이 아닌 일로 해결이 되었는데도 개운치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65|159|성진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이번에도 엄마가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66|159|그래서 문을 자주 열고 닫으면 그만큼 눈을 감았다 뜨기를 반복하려니 힘이 든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67|159|하지만 녀석의 행동을 보니 너무 추웠거나, 생김새를 들먹거린 탓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68|159|음식물로 그득한 내 안은 비좁았기 때문에 준우 엄마는 무거운 김치통을 들고 끙끙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69|159|아이들은 끼리끼리 몰려 교문을 나서는데, 혼자 가는 성진이 얼굴은 찌푸린 하늘을 닮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70|159|아빠의 걱정을 들으면서도 진국이 엄마는 아무 말 않고 측은한 듯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71|159|아빠가 출장 가고 안 계신 날, 엄마의 기분을 건드리면 다른 때보다 꾸중이 심하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72|159|식사 준비가 다 되었을 때, 출장 가신다던 아빠가 기운이 쏙 빠진 채 집에 오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73|159|아빠 얼굴은 여전히 어두웠지만 아무 일 없이 회사에 다니고 계신다는 것만을 다행스럽게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74|159|성진이도 키가 컸으면 하는 마음은 간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75|159|사실은 성진이도 그 말을 하고 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76|159|지난 추석에도 친척들이 큰집에 모였을 때 성진이는 키 때문에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77|159|진우는 아빠가 돈을 잘 못 버는 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78|159|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기도 했지만 마음은 더 꽁꽁 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79|159|은성이는 불쌍한 마음이 들어 우는 토끼를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80|159|삼거리 왼쪽으로 꺾어지는 주택 담벼락엔 언젠가부터 다음과 같은 글귀의 종이가 붙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81|159|오고 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아이는 그 동그란 눈을 깜박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82|159|사람들은 쉬지 않고 그 앞을 지나가고, 아이는 동전을 꼬옥 쥐고 두 동그란 눈을 말똥거리며 앉아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83|159|신사복을 입은 아저씨 두 분이 지나가면서 하모니카를 가져간 사람이 이상하다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84|159|그것은 은미에게 깊은 충격을 주어 잔잔한 슬픔 같은 걸 느끼도록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85|159|그렇게 생각하면서 사람들은 뭔가 귀중한 걸 잃어버린 듯한 허전함을 맛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86|159|그 순간 하 선생은 왠지 마음이 텅 빈 듯한 느낌을 씻을 길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87|159|할머니의 근심스러운 말에 순예는 열이 있는 상기의 이마에 조심스레 손을 얹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88|159|평소에 앓아 본 적이 없는 동생이어서인지 왠지 불안하고 불길한 생각이 머리에서 떨어지질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89|159|하마터면 우리들은 큰 비명을 지를 뻔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90|159|맑고 깨끗하게 바뀐 옛날의 마구간들이 우리들의 눈엔 더욱더 쓸쓸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91|159|십 년의 재산이 하루아침에 달아나 버린 것 같은, 허전하고 뭔가 큰 손해를 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92|159|왠지 다람쥐에 대한 가엾음과 안타까움으로 순아는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93|159|아니, 나를 내 고향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애원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94|159|순아는 새로운 걱정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95|159|영 무겁고 떨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96|159|얼음처럼 차갑게 느껴지는 대문이 오늘의 엄마, 아빠의 마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97|159|은진이는 걱정스러운 모습으로 하늘을 한 번 올려다보고는 터벅터벅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98|159|매일 먹던 우유를 먹지 못해서가 아니라 매일 아침 대문에서 기다리던 우유가 자기를 떠나가 버린 듯하여 마음이 텅 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099|159|몹시 초라하고 부끄러운 나의 발길은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00|159|선비는 산길을 걸었기 때문에 힘이 들어서 쉴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01|159|한참 동안 산길을 걸어가다 보니 저녁이 되어 하룻밤 자고 갈 주막을 찾았으나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02|159|그렇지만 너무 늦었고 피곤해서 다른 곳을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03|159|결국 선비는 생각만 하다가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04|159|낮이 되어도 당집 안은 어두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05|159|몇 년 전부터 마을에 아픈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06|159|청년은 조심스럽게 호랑이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07|159|농부는 비가 멈추기를 속으로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08|159|병사들은 사또가 뱀에게 물려서 위독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09|159|그래서 의사를 부르러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10|159|그래서 어머니는 낮에는 항상 밖에 나가 떡을 팔았고 밤이 되어야 집에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11|159|집이 산속에 있어서 길이 몹시 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12|159|어머니의 옷을 입은 호랑이가 어두운 방에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13|159|하지만 저녁까지도 할아버지의 낚싯대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14|159|산을 반쯤 올랐을 때, 갑자기 커다란 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15|159|집에 오니 가자미는 지쳐서 쓰러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16|159|지느러미도 다 찢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17|159|삼 년마다 바다에 제물을 바치는 풍습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18|159|제물을 바치지 않으면 바다에 나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19|159|청년이 보니 아가씨는 깜짝 놀랄 만큼 아름다워서 청년은 아가씨를 살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20|159|특히 김 선비의 딸은 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21|159|부부는 딸이 없는 것이 늘 아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22|159|외양간에는 소가 한 마리 죽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23|159|가까이 가서 보니까 거북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24|159|노총각의 부모는 늙고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25|159|시간이 빨리 가서 한 달이 지났고 노총각은 집에 계신 부모님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26|159|산삼을 들고 바닥에 앉아 있자 어제의 무서웠던 기억이 모두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27|159|그래서 선비는 누가 봐도 가난한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28|159|선비가 다시 한번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29|159|딸아이가 깜짝 놀라 떨어뜨린 것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30|159|주막 주인은 깜짝 놀랐고 자기의 잘못을 깨달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31|159|주막 주인은 다시 한번 선비에게 사과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32|159|그 고개에서 넘어진 사람은 삼 년밖에 못 산다는 이야기가 있어 삼년고개라는 별명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33|159|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 고개에서 넘어지지 않으려고 조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34|159|할아버지가 한숨을 쉬더니 입을 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35|159|소년은 할아버지가 삼년고개에서 넘어져 병이 났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36|159|어린아이의 말이지만 지금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37|159|하지만 곶감이라고 말하면 안 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38|159|곶감을 다 먹고 훈장님의 벼루까지 깨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39|159|훈장님은 곶감이 다 없어져서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40|159|어느 날, 총각이 한 마을을 지나가는데 어떤 부부가 집 앞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41|159|그러나 부자인 형은 동생을 잘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42|159|동생네 식구에다가 처녀까지 먹기에 쌀 한 말은 너무 부족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43|159|남편은 아내에게 금덩어리에 대해 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44|159|아내가 한숨만 쉬는 남편이 이상해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45|159|부모님이 자기를 싫어할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46|159|아가씨는 추운 줄도 모르고 한참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47|159|청년은 땅이 없어서 농사를 지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48|159|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49|159|이산해의 어머니가 아쉬운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50|159|김 진사는 할 수 없이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51|159|옛날부터 가을은 몸도 마음도 제일 긴장되어서 공부할 수 있는 때라고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52|159|마타사부로는 통신부도 숙제장도 없는 대신에 주먹 쥔 양손을 책상 위에 올려놓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53|159|하급반 아이들은 한꺼번에 교실을 뛰어나갔습니다만 사 학년 아이들은 아직 우물쭈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54|159|두 사람은 도중에도 여러 가지 그 아이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학교로 왔습니다, 그러자 운동장에는 아이들이 벌써 일고여덟 명 모여서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그 아이는 아직 와 있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55|159|어제처럼 교실 안에 있을까 생각하고 안을 들여다보았습니다만, 교실 안은 고요히 아무도 없고, 칠판 위에는 어제 청소할 때 걸레로 닦은 자국이 말라서 뿌옇게 흰 줄무늬가 되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56|159|모두 함께 그쪽을 돌아보았습니다만 한 사람도 대답을 한 아이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57|159|모두 마타사부로 쪽을 보고는 있지만 머뭇머뭇하고 아니면 바쁜 듯이 막대 감추기 놀이를 하거나 하면서 마타사부로 쪽으로 가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58|159|마타사부로는 좀 언짢은 듯이 거기에 우뚝 서서 운동장을 다시 한번 둘러보더니, 이 운동장 크기는 얼마나 될까 하고 정문에서 현관까지 큰 걸음으로 발자국을 세면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59|159|마타사부로는 양손으로 책상 위의 책을 단정하게 잡고 말씀하신 곳을 숨을 죽인 채 가만히 읽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잡기장에는 글자를 하나도 쓰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60|159|정말로 모르는 글자가 하나도 없는 것인지, 단 하나 있는 연필을 사타로에게 주어 버린 까닭인지, 어느 쪽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61|159|길이 숲속으로 나 있어서 잠시 길은 질척질척하고 주위는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62|159|가스케는 겨우 일어나서 급히 숨을 몰아쉬면서 말이 간 쪽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63|159|알겠어요, 그럼 감사합니다 조반니는 인사를 하고 부엌에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64|159|열십자로 된 동네 모퉁이를 돌아가려 하는데, 건너편 다리로 나가는 쪽에 있는 잡화점 앞에서 검은 그림자와 희뿌연 셔츠가 뒤섞여서 일고여덟 명의 학생들이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각각 호리병 모양의 등불을 가지고 다가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65|159|먼저 녹색 신호등과 희미한 흰 기둥이 휙 하고 창밖을 지나가고, 이어서 유황의 불길처럼 따스하게 느껴지는, 뿌연 전철기 앞의 등불이 창 아래로 지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66|159|두 아이가 그 하얀 길을 어깨를 나란히 하고 가니, 그들의 그림자는 마치 사방으로 창이 있는 방 안의 두 기둥 그림자처럼, 또 두 차바퀴의 살처럼 몇 개나 몇 개나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기차에서 보았던 아름다운 강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67|159|캄파넬라는 그 예쁜 모래를 한 줌 손바닥에 얹어 놓고 손가락으로 사각사각 소리를 내면서 꿈꾸는 듯이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68|159|바라보니 그 하얗고 부드러운 바위 속에서 푸르스름한 크나큰 짐승의 뼈가 반쯤 이상 파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69|159|주의해서 보니 그곳에는 발굽이 두 개 있는 발자국이 새겨진 바위가 사각형으로 열 개 정도 깔끔히 잘린 채 번호가 붙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70|159|벌써 시간이 다 됐어, 가자 캄파넬라가 지도와 손목시계를 대조하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71|159|기차는 이제 조용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72|159|붉은 수염의 사람은 뭔가 그리운 듯 웃으면서 조반니와 캄파넬라의 모습을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73|159|기차는 이제 점점 빨라져서 갈대와 강이 번갈아 가며 창밖에서 반짝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74|159|청년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슬픈 듯한 표정을 지으며 가만히 그 아이의 젖은 곱슬머리를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75|159|우리들에겐 이제 아무 슬픈 일도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76|159|음, 보트는 틀림없이 구조되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77|159|하여튼 꽤 숙련된 뱃사람들이 저어 재빨리 배로부터 떨어져 갔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78|159|두 남매는 벌써 지쳐서 제각기 축 늘어져 좌석에 기대어 자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79|159|그때를 떠올리자 다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80|159|꾹 참고 있는데 아빠가 다시 노래라도 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81|159|서울 집은 반지하여서 방 안에 앉아 커튼을 젖히고 창을 올려다보면 사람들 지나다니는 발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82|159|밤에는 자동차 헤드라이트 빛이 방 안을 훤히 비추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83|159|빛이 들지 않는 어둑한 집이어서 낮에도 불을 켜야 했지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84|159|아빠가 미안해 하며 상자를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85|159|하지만 내가 학교에 들어가자 엄마는 마트에서 계산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86|159|내가 초등학생이 되자 집에는 아빠도 엄마도 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87|159|나는 방과 후 엄마가 퇴근할 때까지 집이 아니라 학원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88|159|하영이는 비행기가 지나고 있는 창밖 하늘로 눈길을 잠시 멈추고는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89|159|비행기 꼬리에 희고 기다란 비행운이 생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90|159|마치 하늘에 칼금을 긋기라도 한 것처럼 말이죠.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91|159|하영이 가슴도 금이 그어진 것처럼 찌르르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92|159|하영이는 비행기 창가 좌석에 앉은 아빠를 떠올려 보려고 애썼지만, 아무것도 떠올릴 수 없었습니다, 아무것도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93|159|엄마가 이 인형을 사 주기 위해 점심값까지 아꼈다는 것도 하영이는 알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94|159|브랜드 옷가게 점장으로 일하고 있지만 다들 가게 주인으로 알고 있는 하영이 엄마는 월급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95|159|그런데도 하영이 것이라면 뭐든 최고급품으로 갖춰 주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96|159|엄마는 이런 마음으로 하영이가 원하는 인형을 무리해서 사 주었던 것이랍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97|159|하영이는 반지하 단칸방 집을 떠올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98|159|고급 주택가를 벗어나 좁은 골목길에 다닥다닥 붙은 허름한 빌라를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199|159|팔을 쭉 뻗으면 앞 동에 닿을 것같이 빽빽이 들어서 있는 빌라, 그중에서도 햇빛이 잘 들지 않고 창으로는 사람들의 발목이 보이는 원룸 반지하 방을 떠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00|159|어릴 때부터 이 시간은 언제나 하영이 혼자만의 시간이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01|159|엄마는 하영이가 설거지해 놓은 걸 보면 기특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어쩐지 마음이 짠해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02|159|입고 있는 옷은 때로 절어 있었고 수염도 깎지 않은 얼굴이었고, 양쪽 볼은 푹 들어가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03|159|아저씨는 산다는 말도 안 산다는 말도 없이 그냥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04|159|어디서 본 듯한 사람 같았을까요, 그러나 끝내 기억을 못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05|159|그럴 때마다 바늘잎이 우수수 떨어졌지요, 아저씨의 어깨 위에도, 신발 위에도.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06|159|아파트 사람들은 이제야 미안한 얼굴을 했고, 머뭇머뭇하더니 하나둘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07|159|얼마나 구깃구깃한지 꼭 휴지 조각 같은 돈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08|159|오늘도 고모네 집 앞으로 왔고, 오른손 검지 끝으로 초인종을 누르려다 얼른 내려놓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09|159|고양이를 안고 있는 손이 바르르 떨렸는데, 솔직히 자신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10|159|딱 일 년 만에 찾아왔는데도, 고모는 들어오라는 말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11|159|문틈으로 나를 발견한 집 안의 물건들, 하물며 거실의 공기까지도 나가라며 내 어깨를 밀어내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12|159|천천히 서재 앞으로 다가가서 문을 열었고, 그곳은 동재와 함께 날마다 책을 읽고 둘만의 비밀을 털어놓던 곳이에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13|159|나는 동화책을 가슴에 안고 천천히 놀이터 쪽으로 향했고, 동재와 함께 타던 그네에 앉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14|159|동재는 책 읽기를 무척 좋아했지, 이야기도 제법 잘했고, 내가 자전거를 태워 주면 무섭다고 했는데, 드디어 동재가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워서 나중에는 나보다 더 자전거를 잘 타길래, 우리는 깜깜한 밤에도 자전거를 타고 놀이터 주변을 빙빙 돌아다녔지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15|159|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고모가 액자를 받아 들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16|159|고모 얼굴이 실룩거리더니 금세 하얗게 변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17|159|나는 고모가 쓰러질까 봐 안절부절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18|159|벌써 연속극이 끝나 버린 걸까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19|159|나는 침을 꿀꺽 삼키며 아쉬운 눈으로 냉장고를 쳐다봤어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20|159|목소리가 어찌나 퉁명스러운지, 눈물이 나오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21|159|철민이에게 화를 낸 게 정말 미안했고, 아빠에게 서울로 이사 가자고 자꾸만 조른 것도 죄송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22|159|몸 밖으로 나간 혼이 자기 얼굴을 찾을 수 없게 되기 때문이었죠.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23|159|몸 밖으로 나갔던 혼이 돌아오지 못하면 그 사람이 죽는다고 믿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24|159|한참 시간이 지나도 도깨비들이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25|159|아저씨는 춥고 무서워서 집으로 가고 싶었지만, 도깨비들한테 들킬까 봐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26|159|아저씨는 나무 뒤에서 도깨비들이 돌아갈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27|159|부모님이 이번에는 집 안에 있는 물건들을 물어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28|159|가짜는 물건의 이름과 그 물건이 몇 개인지까지 알고 있었지만, 삼 년 동안 집을 떠나 있던 젊은이는 대답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29|159|젊은이는 갈 곳이 없어서 전에 공부하던 절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30|159|아버지와 아들은 아주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31|159|시골에 있는 자기 집까지 가려면 며칠 동안 걸어야 했는데, 아버지는 길을 가면서도 오직 돈만 생각했고, 혹시 돈을 잃어버릴까 봐 꺼내 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32|159|한참 길을 가는데, 비가 쏟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33|159|비가 오랫동안 내려서 여기저기에서 물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34|159|물이 많아져서 아버지는 강을 건널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35|159|아버지는 돈을 가지고 빨리 집에 가고 싶었지만,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36|159|옛날 어느 마을에 착한 나무꾼이 살았는데,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나무꾼은 가족이 없었고, 외로운 나무꾼은 빨리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37|159|선녀들은 목욕을 끝내고 옷을 찾아서 입었는데, 선녀 한 명의 날개옷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38|159|처음에는 장난이라고 생각했던 다른 선녀들도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39|159|모두가 함께 찾았지만 날개옷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40|159|시간이 많이 지나서 새벽이 되자, 다른 선녀들이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41|159|모두가 노루와 했던 약속을 무시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42|159|만약 아이가 셋이었다면 선녀가 한 번에 안고 하늘로 올라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43|159|나무꾼은 후회했지만 소용이 없는 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44|159|할머니는 깜짝 놀라면서 아이는 없다고 말했지만, 세 딸은 끝까지 아이를 보여 달라고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45|159|할머니는 더 이상 속일 수가 없어서 세 딸에게 구렁이를 보여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46|159|할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셋째 딸에게 한 번만 물어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47|159|아내가 나에게 무엇을 사 오라고 했는데, 그게 뭐였지 농부는 열심히 생각했지만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48|159|농부의 어머니는 남편 눈치만 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49|159|사또는 떡보가 반갑기도 했지만 걱정도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50|159|떡보가 똑똑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51|159|호랑이가 산 아래에 있는 마을로 내려갔는데, 마을은 아주 조용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52|159|그때 방에서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53|159|아이는 계속 울고 있었고, 방 안에서는 엄마가 우는 아이를 달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54|159|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거짓말을 하러 오는 사람이 적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55|159|거짓말을 잘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56|159|할아버지는 약초를 캐다가 팔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57|159|집에서는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58|159|날이 어두워졌는데 할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59|159|이웃 마을 홀아비도 약초를 캐면서 살았고, 부인도 없고 자식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60|159|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서둘러 집으로 향했는데,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좀 이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61|159|할아버지가 낯선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62|159|옷은 그대로인데, 사람이 달라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63|159|걸음걸이나 몸의 움직임이 할아버지 같지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64|159|할머니가 놀라며 말했지만, 할아버지는 갑자기 할머니에게 미안해졌습니다, 자기만 젊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65|159|내일 같이 그 샘에 갑시다, 당신도 샘물을 마시면 젊어질 거예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66|159|어느 날, 혹부리 영감이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갔는데 너무 멀리까지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67|159|그래서 혹부리 영감이 산을 내려오기 전에 날이 어두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68|159|산을 내려오던 혹부리 영감은 다리가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69|159|돌탑의 말에 아버지 들쥐는 쓰러질 것 같았고, 다른 곳을 찾아갈 힘이 없어 주저앉으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70|159|그렇긴 해도 학주는 걱정이 되어서 신발을 끌고 따라나섭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71|159|학주는 시무룩해서 친구들과 헤어집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72|159|영주가 울먹하며 떠듬떠듬 말을 이어 갑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73|159|차마 겉으로는 하지 못하는 말을 속으로 떠들면서 학수는 시무룩하게 서 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74|159|학수는 남몰래 울상을 하며 동근이 뒷자리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75|159|학수는 동근이와 병태의 손에 매달린 줄 인형처럼 질질 끌려 돌아다닙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76|159|눈물이 슴벅거려서 자꾸 눈을 감았다 뜨면서 뜨거운 라면을 후루룩 먹어 댑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77|159|학수는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78|159|그래서 먼저 기운 빠진 목소리로 사과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79|159|병선이는 점심밥도 먹지 않고 훌쩍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80|159|병선이는 시무룩해서 방바닥만 쳐다봅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81|159|병선이의 눈에 눈물이 핑그르르 고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82|159|민규는 쪼르르 빠져나와 엄마 팔에 매달립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83|159|손톱을 물어뜯으면서 승아가 우울하게 말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84|159|강은이도 동생 때문에 속상한 일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85|159|승아는 가엾도록 풀이 팍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86|159|강은이는 아직도 눈물이 글썽글썽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87|159|다음 날 하정주는 시무룩한 얼굴로 학교에 나타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88|159|그러자 제호가 무안해서 뒷머리를 긁적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89|159|은솔이는 어쩐지 기운이 없어 보이는 엄마가 차려 주는 아침밥을 먹고 학교에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90|159|실내화에 눈물이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91|159|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눈빛이 흔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92|159|엄마의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93|159|엄마한테 손을 꽉 붙잡힌 채 끌려가면서 혁이는 아쉬워서 뒤를 돌아보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94|159|조은이는 시무룩해졌어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95|159|진돌이는 밖에 나가 놀지도 않고 밥도 잘 먹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96|159|거짓말쟁이에다 방귀를 뀌었다는 오해까지 받은 진돌이는 울적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97|159|솔참이는 개나리 공원을 떠나면서 무척 서운합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98|159|진표는 대뜸 눈물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299|159|왜냐하면 저는 하루 종일 집 안에 갇혀 공예품 같은 거 만드는 건 좋아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00|159|그는 슬픔에 젖어 매혹적인 꽃들을 둘러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01|159|그래서 왕께서도 슬픔에 잠겨 외롭게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02|159|선택해야 할 자가 없어서 그녀는 상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03|159|공주가 말하며 보이테흐가 자기 뺨을 따라 이슬방울처럼 흘러내리는 눈물을 보지 못하도록 얼굴을 나뭇가지 속에 감췄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04|159|아무도 그 얼굴에서 더 이상 밝은 미소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05|159|오직 신부만이 예복을 입지 않은 채 자기 방에 앉아 슬프게 정원을 바라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06|159|맏딸이 열 여덟 살이 되자 성에서 사라졌고 아무도 그녀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07|159|아버지가 집에 돌아와 보니 곱슬머리 야로슬라베크도, 다른 아이도, 아무도 마중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08|159|부인을 사랑했기에 슬픔을 가슴속에 묻어 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09|159|보흐단카는 왜 자기에게는 오빠가 없는지, 왜 부모님이 그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지 않는지, 그들이 있었으면 죽은 것인지 어디 멀리 가 버린 것인지, 왜 누구도 그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지 않는지 궁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10|159|어디를 가든 불쌍한 오빠들을 생각했고, 아무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는 부모님의 슬픔도 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11|159|부모님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가슴 아파했지만 결국 허락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12|159|어느 험하지 않은 계곡에 도착하자, 오빠들은 그녀에게 아마 씨를 뿌릴 밭과 그녀가 머물 속이 텅 빈 버드나무를 보여 주고는 슬픈 얼굴로 작별 인사를 하고 다시 동굴로 돌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13|159|그녀는 두 눈에 고인 눈물을 앞치마로 닦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14|159|아들과 귀여운 아내를 바라보자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15|159|왕은 도움을 청하듯 슈테른베르크를 고통스럽게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16|159|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의 행방을 수소문하기 위해 곳곳으로 사람들을 보냈지만, 그 누구도 알아내지 못한 채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17|159|벨렌카가 숲으로 들어가 나무 밑에서 쉬고 있는데 위에서 슬프고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18|159|처음으로 그는 양심의 가책이란 것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19|159|왕비는 다시 건강을 회복했지만, 누구도 왕비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다시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20|159|어린 시절 내내 세 남매는 반나절도 서로 헤어져서 지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둘 모두 야로미르를 그리워했고 그가 옆에 없는 게 허전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21|159|그녀의 슬픔의 이유를 알게 되자 그는 그럴 리가 없다고 위로하며 형이 말한 대로 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며 달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22|159|루젠카의 슬픔에 가슴 아파하던 야로슬라브가 제의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23|159|저주를 받은 왕자는 조국 땅에 작별을 고하고는 멀리 떠내려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24|159|저녁 무렵, 공주는 창가에 앉아 사랑하지도 않는 신랑에게서 어떻게 자유로워질까 생각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25|159|모후가 식인귀임에도 어머니였던 까닭에 왕은 마음이 착잡했지만 아름다운 왕비와 자식들이 살아 있는 것을 그나마 다행으로 여겼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26|159|사람이란 기질이 비슷한 사람끼리 좋아하는 법이라, 엄마는 장녀만 애지중지하고 차녀는 끔찍할 정도로 싫어해서 차녀에게는 계속 일을 시키고 밥도 부엌에서 먹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27|159|둘째는 엄마를 피해 인근 숲으로 몸을 피했는데 마침 사냥에서 돌아오던 왕자가 각별한 미모의 처녀를 발견하고 왜 혼자 숲에서 울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28|159|모녀 일행이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되자 상드리용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29|159|남루한 옷차림의 상드리용은 마차도 하인도 없이 헐떡거리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30|159|공주님처럼 아름다운 분이 왜 이렇게 슬픈 얼굴을 하고 계신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31|159|부부는 아주 가난했고 일곱 명의 아이들 가운데 누구도 자립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가계에 큰 부담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32|159|아주 허약하고 거의 말을 안 하는 막내 때문에 부부는 더 힘이 들었는데 막내의 착한 심성을 모자라는 것으로 간주했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33|159|정말로 근심에 빠진 아이들은 계속 길을 잃으며 숲속으로 더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34|159|흙으로 범벅이 된 아이들이 몸을 일으켜 세워도 흙 묻은 손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35|159|아름다운 처녀와 헤어지자 절절한 아쉬움에 사로잡힌 왕은 가슴 깊숙이 강한 인상을 간직하고 천천히 멀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36|159|마음이 불안하고 혼란해진 왕은 왕비에 대한 모든 평가를 믿지 않고 자신이 누리는 과분한 행운도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37|159|겉으로는 태연한 표정을 지었지만 속으로는 슬픔을 감내하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38|159|마음속으로는 탄식하면서도 겉으로는 말없이 태연하게 과거 양을 키우던 시절에 입던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39|159|은비만 쏙 빼고 나누는 엄마 아빠의 얘기에 끼어들고 싶지는 않지만 은비는 어쩐지 외로워 자꾸만 입술을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40|159|은비는 아이가 가엾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41|159|어제 아침, 엄마 아빠는 먼 길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42|159|풀이 죽어 머리를 숙이고 있는 제일이 형제들에게 걱정을 하지 말라는 뜻이지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43|159|제삼이는 두 눈에 눈물을 글썽이며 매우 미안한 표정을 짓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44|159|하루는 의사 할아버지 별이 아기별을 진찰해 보더니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45|159|빨래집게는 정말 힘이 없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46|159|아이들은 고개를 푹 숙이고 힘없이 밖으로 나왔어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47|159|삼 학년 미란이가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48|159|아저씨는 온몸에 힘이 쪽 빠져 헛간 바닥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49|159|억새 할머니는 끄응 몸을 일으켜 세우며 실망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50|159|먼 산으로 눈길을 주는 억새 할머니의 옆얼굴이 구름처럼 아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51|159|억새 할머니는 코를 팽 풀어 치마폭에 썩썩 문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52|159|할머니의 눈가가 살며시 젖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53|159|자세히 보니 억새 할머니의 눈자위도 축축이 젖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54|159|억새 할머니는 할머니의 눈물 젖은 손에 억새 꽃 몇 송이를 놓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55|159|갈빛의 몸만 칙칙한 갈색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56|159|갈빛은 아이의 눈에서 줄기져 내리는 눈물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57|159|다른 아이들은 메뚜기라는 이름 앞에 꼭 송장이라는 단어를 붙여 업신여기고 깔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58|159|흙이 햇볕에 익어 황금빛으로 빛이 나는 앞뜰과는 달리 거무죽죽한 이끼가 피어 있는 거기, 기분을 착 가라앉게 만드는 그늘이 언제나 웅크리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59|159|그때까지도 한숨이 엄마의 입꼬리에 간당간당 매달려 있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60|159|공부를 다 끝내고 동화책까지 읽었는데도 잠이 안 오는 밤이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61|159|아빠, 엄마가 공부를 하러 미국에 가고 나서부터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62|159|용이가 울음 섞인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63|159|아빠, 엄마도 미국으로 공부를 하러 갔으니까 용이도 기러기 아들입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64|159|큰아버지의 눈가를 반짝이게 하는 것은 흘러내린 땀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65|159|매가 날카로운 발톱과 부리로 잔인하게 사냥감을 찢어 먹는 사진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66|159|사촌 형 광이가 영국으로 음악 공부를 가는 바람에 큰엄마도 함께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67|159|큰아버지가 깎은 나무새는 기러기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68|159|제자 아저씨의 얼굴이 홍시처럼 붉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69|159|할머니가 밭으로 가고 동이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70|159|동이는 눈물을 닦고 늙은 소나무 곁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71|159|소나무는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가지도 구부러졌고 솔잎도 듬성듬성 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72|159|그 달이 보고 싶어 몇 번 더 몸을 숙였지만 끝내 다시 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73|159|아무래도 낙지밭에 가기는 틀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74|159|그중에서 하나를 골라 입었다가 문규한테 된통 창피를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75|159|문을 닫은 물빛식당 혜림이도 이사를 가고 정만이 연호도 이사를 가고 문규마저 이사를 간다면.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76|159|그런데 인간들은 땅에서 힘들게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77|159|인간들은 농사지을 줄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78|159|병이 나도 치료할 줄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79|159|환웅은 땅에서 사는 인간들을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80|159|곰과 호랑이는 인간 세상이 부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81|159|환웅천왕은 곰과 호랑이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82|159|웅녀는 다른 여자들처럼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갖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83|159|귀여운 아이를 낳고 싶어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84|159|부모님은 화가 많이 나셔서 저에게 벌을 주셨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85|159|주몽의 어머니는 주몽을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86|159|주몽은 궁궐을 떠나는 게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87|159|그런데 임금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88|159|족장들이 가까이 가자 말이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89|159|흥부와 아내는 날마다 마을로 가서 일을 했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90|159|열 두 명이나 되는 아이들의 겨울옷이 없어서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91|159|한 아이가 일어서면 다 같이 일어서야 했고 한 아이가 앉으면 다 같이 앉아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92|159|한 아이가 갑자기 방향을 바꾸면, 나머지 아이들이 함께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93|159|흥부는 그런 아이들이 우스웠지만 동시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94|159|자기처럼 못난 부모를 만나 고생하는 아이들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95|159|흥부는 나라에서 빌려주는 곡식이라도 얻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96|159|이 마을 김 부자가 죄를 짓고 잡혀 가게 되었는데 병이 나서 못 가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97|159|흥부는 매를 맞지 않아서 돈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98|159|흥부는 돈을 받지 못해서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399|159|흥부는 앞으로 가족들과 먹고살 일이 걱정되어 놀부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00|159|흥부는 놀부의 집에 들어갈 용기가 나지 않아 잠시 대문 앞에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01|159|그런데 새끼 제비 한 마리가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02|159|새끼 제비는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03|159|흥부가 얼른 새끼 제비를 들여다보니 다리가 부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04|159|콩쥐도 아버지 혼자 사는 것은 외로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05|159|일도 안 끝내고 왔다고 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06|159|콩쥐는 쉬지 않고 아침밥도 먹지 않고 점심까지 물을 부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07|159|항아리에 물을 채워 놓지 못하면 배씨에게 혼이 나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08|159|콩쥐는 외갓집에 가고 싶다는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09|159|심 봉사는 행실이 바르고 착한 사람이었으나 눈이 멀어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10|159|곽씨는 아들을 낳아야 제사를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11|159|심 봉사는 딸을 보내고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12|159|부인은 혼자서 쓸쓸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13|159|남편은 이미 세상을 떠나고 없었고 아들 삼 형제는 한양에서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14|159|집에는 부인 혼자뿐이어서 주인은 말벗이 필요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15|159|저는 어머니의 모습을 몰라 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16|159|심청이 목이 메어 눈물이 흘렀고 부인은 심청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17|159|심 봉사는 배가 고프고 방도 추웠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18|159|스님이 심 봉사에게 어쩌다가 개천에 빠졌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19|159|집이 가난한데 어떻게 사주를 합니까?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20|159|아버지, 제가 늦게 와서 화가 나셨어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21|159|심청이 울자 심 봉사가 심청을 달래며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22|159|장씨는 자식이 없어 항상 배 좌수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23|159|배 좌수는 아들이 없어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24|159|배 좌수는 아들을 낳아야 집안의 대를 이을 텐데라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25|159|남의 자식을 키우겠다는 여자는 드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26|159|언니가 없으면 무서워하고 말을 하면서 홍련의 눈에 눈물이 맺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27|159|장화만 대문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28|159|장쇠는 마음이 좋지 않아 연못을 바라보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29|159|그러다가 파랑새가 홍련을 보고 가냘픈 목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30|159|그래서 혼자 장화가 죽은 곳에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31|159|연못은 여전히 안개로 가득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32|159|용왕은 힘없이 한숨을 쉬며 나는 내가 어떤 병에 걸렸는지 모른다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33|159|잉어는 망설이는 표정으로 용왕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34|159|게다가 토끼는 아주 영리해서 속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35|159|문어는 슬그머니 뒤로 물러나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36|159|제가 물속에서만 살아서 토끼를 본 적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37|159|자라의 겸손한 태도에 토끼는 잘난 척한 것이 부끄러워졌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38|159|토끼는 자라에게 고개를 숙이며 아까 제가 한 말은 모두 농담이니 잊어 주세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39|159|당신이 얼마나 어렵게 사는지 내가 한번 말해 볼까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40|159|토끼님이 용궁에 가는 일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아니에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41|159|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겁게 사는 것이 부럽지 않아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42|159|팔십 세가 된 옹고집의 어머니는 몸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43|159|그래서 어머니는 차가운 방에 항상 혼자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44|159|늙은 스님은 옹고집의 얼굴을 쳐다보고 슬픈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45|159|어머님, 집에 이상한 일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46|159|옹고집의 부인은 울고 있는 진짜 옹고집을 보자 불쌍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47|159|김 부자가 싸움을 말리며 싸우지 말고 사또에게 가게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48|159|무례했다면 용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49|159|춘향은 얼굴이 빨개져서 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50|159|춘향의 소원은 몽룡과 다시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51|159|춘향은 모든 것을 체념한 듯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52|159|꿩들은 배가 고파도 먹을 것을 찾으러 마음껏 돌아다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53|159|먹을 것을 보아도 누가 꿩을 잡으려고 가져다 놓은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함부로 먹으면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54|159|새끼들은 배고프다고 장끼와 까투리를 졸랐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55|159|까투리는 성격이 급한 남편이 불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56|159|내가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어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57|159|매는 감기에 걸려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58|159|매가 자기를 위로하며 혼잣말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59|159|홍문은 할 수 없이 자기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60|159|춘섬이 조용히 지내면 좋은 날이 올 거다라고 길동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61|159|전우치는 백성들을 돕기 위해 집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62|159|집이 가난해서 그동안 몹시 추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63|159|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다니며 억울한 사람을 도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64|159|서쪽으로 가다 보니 어떤 마을에 한 노인이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65|159|전우치는 노인의 아들을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66|159|그래서 원님은 억울한 사람을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67|159|전우치는 구름을 타고 동쪽과 남쪽, 북쪽으로 가서 억울한 사람들을 만나면 모두 도와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68|159|어머니께 양식을 사드릴 돈도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69|159|하지만 은혜를 베풀어 한 번만 용서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70|159|장원은 전쟁이 나자 부인과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71|159|해룡을 번갈아 가며 업고 피난을 가던 중 장원의 부인이 몹시 힘들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72|159|아기와 나와 함께 가면 모두 죽을 테니 우리를 두고 먼저 떠나세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73|159|나중에 만나면 서로를 알 수 있는 표시도 없어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74|159|장원 부부는 슬퍼하며 다시 피난을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75|159|막씨의 남편은 다른 여자와 살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76|159|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니 해룡이 더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77|159|해룡은 추운 방에서 이불도 없이 잤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78|159|아들은 해룡의 곁에 있겠다며 울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79|159|왕은 답답해서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80|159|부부가 아기를 나무 아래에 두고 울면서 멀리 가고 있는 그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81|159|변씨와 소룡은 구걸을 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82|159|해룡을 보자 변씨와 소룡은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83|159|이득춘은 아들과 하인들을 데리고 하루 종일 산길을 헤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84|159|이득춘과 시백은 신부의 얼굴을 보고 기가 막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85|159|박씨는 방금 결혼했는데 아주 외로운 신부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86|159|제 얼굴이 못생겨서 남편의 마음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87|159|시백은 바닥에 엎드려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88|159|박씨는 작은 방에서 몸종 계화와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89|159|이득춘은 며느리가 외롭게 사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90|159|편지와 연적을 받은 시백은 박씨에게 미안해 하며 자신의 행동이 심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91|159|그러나 박씨는 자기 방에 혼자 앉아 있었고 몸종인 계화만이 박씨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92|159|밤이 되면 박씨를 만날 용기가 날 것같아 시백은 해가 지기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93|159|시백이 방으로 들어가려고 하니까 발이 앞으로 가지 않고 자꾸 뒤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94|159|시백이 오늘은 꼭 그동안 구박한 것을 용서받아야겠다하고 마음속으로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95|159|내가 부족해서 부인을 슬프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96|159|시백은 크게 뉘우치고 혼자 평안도로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97|159|한양 구경을 왔다가 돈을 다 써서 도움을 받으려고 왔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98|159|양생이 슬퍼하며 여인에게 이렇게 빨리 헤어져요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499|159|불쌍한 우리 부모님,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500|159|여인의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더니 울음소리처럼 들렸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501|159|그 후 양생은 여인을 잊지 못하여 장가가지 않고 혼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502|159|양생은 산에서 약초를 캐며 살았다고 하나 아무도 다시 그를 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503|159|이생은 두 사람의 사랑이 알려지면 헤어지게 될 거라는 시를 읊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504|159|최씨는 매일 저녁 이생을 기다렸지만 열흘이 지나도 이생이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505|159|최씨의 어머니가 우리 딸이 상사병에 걸린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506|159|최씨가 작은 목소리로 제가 부모님의 허락도 없이 남자를 만났어요라고 겨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507|159|집을 떠나 버린 사람들은 사방으로 달아났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508|159|최씨가 이생을 바라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509|159|허생은 몹시 가난하서 낡은 초가집에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510|159|허생의 아내는 바느질을 해서 돈을 벌어 그것으로 겨우 입에 풀칠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511|159|어느 날은 돈이 없어서 며칠째 굶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512|159|나는 가난해서 장사할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513|159|허생은 아주 초라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514|159|손님들이 놀라며 큰돈을 잃게 되었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515|159|나는 십 년 동안 책 읽기를 하려다가 끝내지 못했어요.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516|159|배고픔을 견디지 못해 돈을 빌린 것이 부끄럽습니다. +EmotionStyle|F_S1_Q_159|F_S1_Q_159_0517|159|어느 날 집을 나가 오 년이나 소식이 없어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2_A_022.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2_A_022.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7b670b4ed098608ce6a1f0353e8f678bb10d4287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2_A_022.txt @@ -0,0 +1,506 @@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51|022|바람의 힘을 빌려 보지만 마른기침만이 삭정이 끝을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52|022|문지방은 깜짝 놀라 턱을 낮추었지만 이미 성진이는 아픔을 견디지 못하고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53|022|하지만 네모 수박을 보고 있으려니 신기한 마음에 앞서 나는 자꾸만 가슴이 답답해졌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54|022|물을 죽죽 빨아들이며 햇빛을 받아 마음껏 커야 할 때, 네모난 틀 안에 갇혀 있었으니 얼마나 갑갑했겠는지.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55|022|자기만의 생각과 판단대로 살지 못하고 네모난 틀에 갇혀 지낸 네모 수박이 가엾다는 생각만 들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56|022|말을 하다 보니, 조금 이상하게 생긴 얼굴을 트집 잡아 놀리는 것 같아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57|022|왜 모양이 둥글지 않고 네모인지, 말에 미음 받침을 자꾸 넣는지 이해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58|022|바퀴 달린 가방을 번쩍 든 채, 허겁지겁 내리는 아빠의 뒷모습을 진국은 보지 않으려고 고개를 돌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59|022|꾸꾸기는 너무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60|022|갑자기 토끼가 울먹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61|022|한참을 훌쩍거린 토끼가 자기 이야기를 풀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62|022|정말 그리운 누님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63|022|자식들에게 놀림감이 되는 엄마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마음으로 곧고 참하게만 살아온 엄마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64|022|은미의 이 슬픔은 오래지 않아 엄마에 대한 가여움으로 변하여 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65|022|그 말은 은미가 가장 싫어하고 두려워하는 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66|022|하 선생의 어딘가 우울하고 근심스러운 눈빛에, 까만 눈망울에 까무잡잡한 얼굴인 호섭이의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67|022|책보를 걸어 묶는 호섭이의 조그만 손에, 자꾸 죄스럽고 부끄럽고 그리고 미안스러워지는 감정을 어찌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68|022|순예는 철렁 가슴이 무너지는 듯한 소리를 들으면서 우뚝 그 자리에 서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69|022|쥐는 구 선생의 손아귀에서 숨이 막혀 죽어 있었고, 어머니의 칭찬을 들은 구 선생의 눈에선 까닭 모를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70|022|김씨는 구 선생의 두 눈에 비친 이슬을 보았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71|022|마음이 유달리 약하고 겁이 많은 순이는 가느다란 비명과 함께 눈물방울을 방울방울 떨어뜨리며 눈물을 쏟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72|022|복덕방 할아버지는 눈물과 코로 범벅이 된 병구를 바라보며, 괜히 마음이 찡함을 느낍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73|022|아이스크림이 떠오르자 소년은 눈물까지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74|022|층계를 오르는 할아버지의 발길은 항상 힘겨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75|022|그곳에 여든 네 살의 할아버지가 혼자서 살고 있는 것도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76|022|모두 자기 일에만 쫓겨 살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77|022|순아는 갑자기 가슴이 꽉 막히는 듯한 기분에 더 이상 다람쥐를 바라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78|022|순아는 못내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79|022|은진이는 왈칵 울음보를 터뜨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80|022|은진이는 쏟아질 듯한 눈물을 꾸욱 참으며, 들고 있던 돈을 잠바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81|022|그 자리에 주저앉아 엉엉 울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82|022|준식이는 제 방에 들어가 한동안 훌쩍훌쩍 흐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83|022|그때 시끄러운 까치의 울음소리가 들려서 소리나는 쪽을 쳐다보자 까치 두 마리가 둥지 옆에서 큰소리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84|022|새끼 때문에 미친듯이 우는 까치 어미도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85|022|종 주위로 가니까 새 두 마리가 피를 흘리며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86|022|까치들은 온몸에 피가 묻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87|022|누렁이는 큰소리로 짖고 김 선비의 팔과 다리를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88|022|김 선비는 깜짝 놀라 누렁이를 불렀지만 누렁이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89|022|사람들은 충성스러운 누렁이의 죽음을 기억하기 위해 비석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90|022|하지만 서낭신에게 바칠 소녀를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91|022|소녀의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고 소녀는 병든 어머니와 함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92|022|매일 쉬지 않고 열심히 일했지만 돈을 많이 벌지 못해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93|022|청년은 서른 살이 넘도록 장가를 가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94|022|호랑이는 꼼짝 않고 입만 벌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95|022|호랑이는 아주 세게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96|022|할머니는 남편과 자식이 모두 죽어서 가족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97|022|농부는 강물을 보며 걱정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98|022|살아 있는 노루와 뱀이 물에 떠내려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099|022|어머니는 올 시간이 지났는데도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00|022|그때 잠이 깬 막내가 배가 고파 울어서 빨리 막내에게 젖을 먹여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01|022|호랑이는 막내가 너무 예뻐서 깨물었더니 운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02|022|며느리는 눈물을 흘리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03|022|며느리는 스님의 말에 그대로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04|022|며느리의 모습은 그대로 바위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05|022|욕심쟁이 할머니는 원하던 대로 부자가 되었고 착한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다시 가난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06|022|오누이는 따라오는 호랑이가 무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07|022|도둑은 갑자기 무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08|022|마을에는 무서운 풍습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09|022|딸이 태어나면 언제 자기 딸이 제물이 될지 몰라 부모들은 걱정부터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10|022|셋째 아들이 간절하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11|022|셋째 아들은 아버지가 사실을 믿지 않아서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12|022|셋째 아들은 거북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13|022|셋째 아들은 스님이 되어 죽은 가족을 위해 기도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14|022|그러나 남편은 오래 살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15|022|주위를 찾아보았지만 여자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16|022|노총각은 조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17|022|여자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18|022|그런데 남편이 갑자기 병에 걸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19|022|남편은 누워서 움직이지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20|022|스님이 돌아간 뒤에 아내는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21|022|무서웠지만 남편을 구할 수 있는 마지막 방법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22|022|아내는 시체의 다리를 들고 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23|022|아내는 다시 가서 묻어 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24|022|선비는 가난한 자신이 처량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25|022|딸아이는 계속 손으로 마당을 쓸었지만 떨어뜨린 것을 찾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26|022|그런데 할아버지가 서두르다가 돌에 걸려 고개에서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27|022|그런데 할아버지가 그 자리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28|022|해가 질쯤 할아버지가 집으로 돌아왔는데 할아버지의 얼굴이 하얗게 질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29|022|할아버지는 계속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30|022|할아버지가 울먹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31|022|할아버지는 밥도 못 먹고 밖에 나가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32|022|그러나 소용이 없이 할아버지의 병은 점점 더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33|022|평소에 할아버지와 친했던 소년은 할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34|022|아이들은 훈장님이 절대로 먹지 말라고 한 곶감을 다 먹고 나니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35|022|단맛이 사라지기도 전에 훈장님께 혼날 일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36|022|아이들은 얼굴이 하얗게 질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37|022|아이가 우는 시늉을 하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38|022|총각은 부모도 없고 집도 없어서 여기저기를 떠돌아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39|022|여섯 살이면 머슴이 되기에는 너무 어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40|022|큰아들은 과거를 보기 위해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집이 가난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41|022|부인이 걱정이 되어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42|022|남편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43|022|수다쟁이의 남편은 아내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44|022|남편은 아내의 수다가 병이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남편은 아내의 병을 고쳐 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45|022|아내 때문에 금덩어리를 집에 가져오지 못해서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46|022|아내는 풀이 죽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47|022|그러나 시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48|022|며느리가 시아버지를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49|022|시아버지가 놀라서 소리치며 밖으로 뛰어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50|022|며느리는 울면서 시아버지를 붙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51|022|그러나 가족 모두 밥을 먹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52|022|하지만 땅이 없고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53|022|그런데 며느리는 시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54|022|시아버지가 혼자 지내는 것이 쓸쓸해 보였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55|022|할머니는 걱정하는 얼굴로 아가씨와 김현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56|022|김현은 아가씨가 불쌍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57|022|김현은 눈물을 흘리며 힘없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58|022|하지만 계속 연락이 없자 안 좋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59|022|최항에게 나쁜 일이 일어났는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60|022|아가씨는 청년에게 고맙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61|022|청년은 아가씨의 몸이 나아지는 것이 기쁘면서 슬프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62|022|청년은 안타깝게 아가씨를 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63|022|청년과 아가씨는 서로 끌어안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64|022|임금도 두 사람이 떠난 뒤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65|022|집이 가난해서 삼 형제는 먹을 것이 항상 모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66|022|형제는 오랫동안 그 자리에 있었지만 밤이 되어도 아무도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67|022|동생은 금덩어리 때문에 욕심을 낸 것이 후회스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68|022|형 방이는 몹시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69|022|먹을 것도 없어서 구걸을 하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70|022|방이는 동생의 말에 눈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71|022|어머니는 징옥을 걱정하며 또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72|022|동생은 몹시 지쳤지만 쉴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73|022|김 부자는 누구라도 딸을 고칠 수만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74|022|원님의 딸은 눈물을 흘리며 조신에게 안겼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75|022|그것도 없으면 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76|022|옷은 여기저기 구멍이 났고 너무 낡아서 꿰맬 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77|022|문희는 울면서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78|022|문희는 울면서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79|022|김춘추는 헐레벌떡 뛰어 들어가 김유신의 팔을 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80|022|이산해의 아버지는 아내를 위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81|022|가족들은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82|022|아내는 일찍 죽고 아들만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83|022|그런데 아들도 결혼한 뒤에 병으로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84|022|그렇지만 둘이서 사는 게 서로 불편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85|022|며느리는 시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86|022|며느리가 눈물을 흘리며 시아버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87|022|며느리가 우니까 시아버지도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88|022|며칠 뒤에 며느리가 집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89|022|시아버지는 혼자 떠나는 며느리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90|022|시아버지는 며느리를 보내면서도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91|022|며느리도 울면서 자꾸 시아버지를 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92|022|며느리가 눈물을 흘리며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93|022|처녀는 아버지가 걱정되어 시집을 못 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94|022|아버지는 나이 많은 딸이 시집을 못 가서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95|022|그러나 김 진사는 벼슬을 하지 못해서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96|022|그러나 김 진사는 이 진사에게 신세를 지게 되어서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97|022|친구에게 신세를 지니까 사이가 조금 멀어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98|022|아내는 남편이 걱정되어 안절부절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199|022|그렇지만 아들도 무슨 일인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00|022|그러다가 아들이 병이 나면 큰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01|022|아들은 대답을 하면서 아버지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02|022|빨리 출세해서 집안을 돕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03|022|아들은 아버지의 말을 듣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04|022|온달은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05|022|그래서 항상 밥을 구걸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06|022|평강은 무슨 일에나 잘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07|022|왕비는 평강 공주를 더 이상 막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08|022|왕비는 평강 공주와 헤어지며 많은 보물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09|022|온달의 어머니는 눈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10|022|하지만 공주를 보며 가끔 슬픈 표정을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11|022|공주는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12|022|공주는 며칠 동안 자지도 먹지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13|022|왕이 걱정하며 공주를 돌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14|022|왕이 공주를 걱정할수록 공주는 더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15|022|공주는 힘이 없어서 비틀거리며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16|022|창고에 도착하자 공주는 눈물을 흘리며 북과 피리를 부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17|022|방으로 돌아온 공주는 한참 동안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18|022|말은 모두 지금까지 쓸쓸해서 어쩔 줄 몰랐다는 듯이 이치로와 그의 친구들에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코끝을 쭉 뻗치는데 뭔가 먹고 싶은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19|022|가스케는 뛰어오르며 달렸지만, 그것은 아무래도 경마가 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20|022|먼저 말은 어디까지나 머리를 나란히 하고 달리는 데다, 경주라고 할 정도로 빨리 달리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21|022|실제 말은 둑 바깥으로 나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22|022|점점 달려서, 벌써 아까의 통나무 기둥을 넘을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23|022|말의 붉은 갈기와 발자국을 쫓아가는 사부로의 흰 모자가 끝으로 잠깐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24|022|아무 생각 없이 그 한가운데 길로 나아갔지만, 그 길은 때때로 끊어지거나, 말이 걷지 않을 듯한 가파른 곳을 옆으로 지나가거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25|022|엄마가 아파서 오늘 밤이 아니면 안 돼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26|022|그 웃음소리도 휘파람도 모두 들은 적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27|022|난 모르겠어, 하지만 누구라도 정말 좋은 일을 한다면 제일 행복한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엄마가 나를 용서해 주실 거라고 생각해 캄파넬라는 정말로 무슨 결심을 한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28|022|여행객들은 조용히 자리로 돌아왔고 두 사람도 가슴 가득한, 슬픔을 닮은 새로운 마음을 아무렇지도 않게 이상한 말로 서로 살짝 이야기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29|022|그런데 개찰구에는 밝은 보랏빛을 띤 전등이 하나 켜져 있을 뿐 아무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30|022|그 안을 봐도 역장이나 빨간 모자를 쓴 사람은 그림자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31|022|아까 내린 사람들은 벌써 어디로 갔는지 한 사람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32|022|이 모래는 모두 수정이야, 속에서 작은 불이 타고 있어 하고 캄파넬라가 말하자, 어딘가에서 그런 거 배웠었지 하고 생각하면서 조반니도 멍하니 그래 하고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33|022|옆으로 쓰러져 화석이 된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34|022|조반니는 왠지 아주 쓸쓸한 듯한, 슬픈 듯한 마음이 들어 잠자코 정면의 시계를 바라보고 있는데, 아득히 앞쪽에서 유리 피리 소리 같은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35|022|읽으면서 상의의 단추랑 뭔가를 자꾸 다시 여미기도 했는데, 등대지기도 밑에서 그것을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었기 때문에 조반니는 분명히 저것은 증명서든지 아니면 그 무엇일 거라고 생각하고 약간 가슴이 뜨끔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36|022|그래, 하지만 봐요, 여기 어때요, 저 아름다운 강 있잖아요, 여름에 트윙클 트윙클 리틀 스타를 부르며 쉴 때, 저기는 언제나 창에서 희미하고 뿌옇게 보이고 있었죠, 바로 저기예요, 아름답죠, 저리도 빛나고 있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37|022|울고 있던 여자아이는 손수건으로 눈을 닦고 바깥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38|022|등대지기는 위로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39|022|아 그렇습니다, 다만 제일 행복한 길에 이르기 위해서는 수많은 슬픔도 모두 신의 뜻입니다 청년이 기도하는 것처럼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40|022|이 근처에서는 물론 농업을 하고 있습니다만, 대개 저절로 좋은 게 나도록 약속이 되어 있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41|022|농사도 그렇게 힘들지 않아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42|022|대부분 자신이 원하는 씨앗을 뿌리면 혼자서도 잘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43|022|쌀도 태평양 부근처럼 쭉정이도 없이 열 배나 크고 향기도 좋아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44|022|하지만 당신들이 계시는 곳이라면 농업은 이제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45|022|사과도 과자도 조금도 없기 때문에 모두 각기 다른 얼마 안 되는 향기로 바뀌어 모공에서 흩어지고 맙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46|022|그래서 지금 우리 곁에는 엄마가 없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47|022|아빠의 일터가 없어지면서 소중하고 귀한 것들이 다 없어져 버렸지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48|022|첫 번째로 엄마, 그다음에 서울에 있던 반지하 집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49|022|엄마는 그렇지 않았나 봅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50|022|엄마는 나까지 데리고는 농성장을 찾아가 울면서 아빠 팔을 잡고 끌어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51|022|그곳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땡볕에 모여 앉아서 구호를 외치고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52|022|엄마는 아빠와 살면 너무너무 불행하다고 했고, 나와 살 수도 없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53|022|난 입 꾹 다물고 고개만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54|022|입을 벌리면 울음이 터져 나올 것 같아서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55|022|절대 눈물을 흘리고 싶지 않았는데 눈물이 뺨 위로 줄줄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56|022|아빠 눈에도 눈물이 맺혀 있는 걸 봐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57|022|아빠가 울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나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58|022|아빠마저 나와 살지 않겠다고 했다면 나는 죽고 싶었을 것이니까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59|022|나는 돈 때문에, 엄마가 일하는 게 좋았고, 엄마가 힘들 거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60|022|엄마가 울고불고 소리치며 사는 게 힘들다고 할 때에야 알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61|022|내가 사는 변두리 동네에서는 누구네 집이 망했다 하면 학원에서 먼저 알았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62|022|학원을 끊고 나면 며칠 뒤 그 아이네 집은 어김없이 동네를 떠나 이사를 가 버렸지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63|022|나 역시 학원을 끊자마자 이렇게 시골로 온 것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64|022|아빠는 회사에서 잘렸고, 퇴직금은 얼마 안 된다고 하니 앞으로 돈이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65|022|서울에서나 시골에서나 나로서는 돈이 없다는 게 가장 큰 걱정거리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66|022|사실 하영이는 아빠 얼굴도 알지 못하니까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67|022|앨범에도 집 안 그 어디에도 아빠 사진은 한 장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68|022|아빠의 흔적이 하나도 없다니 참 이상한 일이지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69|022|어릴 때는 엄마를 붙들고 아빠 어디 숨겼느냐고 징징거리며 떼를 쓰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70|022|어느 날, 아빠는 돌아가신 게 아니냐고 하영이가 캐묻자 엄마는 당황한 듯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71|022|그 뒤로는 게으름이 나서 공부를 그만큼 열심히 하지 않게 되었고 당연히 성적은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72|022|화장을 지우고 난 엄마 눈자위가 발개져 있는 걸 하영이는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73|022|일 초 일 초가 가시로 찌르듯이 아프게 따끔거리며 시간이 흘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74|022|아저씨는 아무 대답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75|022|우두커니 선 채 보자기 위로 올라오는 하얀 김을 바라보기만 했지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76|022|두부 냄새만이라도 호주머니에 담아 가려는 사람처럼 말이에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77|022|그냥 돌아가기가 서운했던지, 두부 장수는 아저씨에게 김이 모락모락 나는 두부 한 모를 들려 주었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78|022|아저씨는 두부를 손에 든 채 트럭 꽁무니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바라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79|022|다음 날도 아저씨는 하루 내내 의자에 앉아 있었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80|022|잠시라도 눈을 돌리면 큰일 날 것처럼 줄곧 지나가는 사람들을 한 명 한 명 확인하는 것 같았지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81|022|아저씨는 추위에 부르르 떠는 것 같았고, 나는 침대 위에 누워 있는데 자꾸 아저씨 생각이 났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82|022|이를 어째, 따끈따끈한 두부를 발견하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83|022|집에 와서 맛있는 김치찌개를 먹는데, 자꾸 아저씨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84|022|그렇다고 엄마에게 김치찌개 좀 달라고, 아저씨 약 사 달라고 조를 수는 없는 일이었지요, 우리 엄마는 부녀회에서 결정된 것이라면 절대 어기는 일이 없거든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85|022|나는 고양이를 말리려고 손을 뻗었지만, 허우적거리기만 할 뿐 꼼짝할 수가 없는 거예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86|022|이번에는 울먹거리며 사정하는 목소리가 들렸는데, 나는 목소리 주인을 단번에 기억할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87|022|글쎄, 고양이만 탁자 밑에 앉아서는 여전히 등을 둥그렇게 말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88|022|나는 안절부절못하며 거실을 왔다 갔다 했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89|022|동재 사진을 보면서, 지금이라도 고모를 위로할 방법을 찾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90|022|액자를 발견한 고모부의 두 눈이 커다랗게 변했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91|022|지난번 피씨방에서 잡혔을 때 반절이나 깎여 버린 용돈인데, 이제는 아예 없애 버린다고 다짐까지 받아 두었으니, 눈앞이 아찔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92|022|갑자기 주눅이 들었어요, 그토록 당당하던 용기가 금세 사라져 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93|022|나는 빛나는 간판에서 두 눈을 뗄 수밖에 없었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94|022|고개를 숙이고, 어깨도 축 늘어뜨린 채 어슬렁어슬렁 피씨방 앞을 왔다 갔다 하고, 또 한 번 왔다 갔다 했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95|022|지나가는 사람들이 흘금흘금 바라보았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96|022|요즘 들어 엄마를 계속 화나게 했는데, 또다시 약속을 어길 수 없을 것 같았거든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97|022|휴, 큰 숨을 한 번 쉬고는 아파트 쪽으로 발길을 돌렸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98|022|철민이의 말처럼 자전거가 형편없는 고물 같았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299|022|영감의 말을 듣고 농부는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영감의 말도 맞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00|022|착한 농부는 신기한 항아리를 영감에게 줘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01|022|영감이 항아리를 가져가려고 했는데, 이야기를 들은 마을 사람들이 농부의 집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02|022|마을 사람들은 농부에게 항아리를 주지 말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03|022|젊은이는 대문 앞에 멍하니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04|022|생각하지도 못한 일이라 어디로 가면 좋을지 알 수가 없었지만, 계속 집 앞에 서 있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05|022|손톱과 발톱에는 사람의 정기가 들어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06|022|쥐가 젊은이의 손톱과 발톱을 먹고 젊은이로 둔갑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07|022|아버지가 열심히 짚신을 만들어서 팔았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08|022|일 년이 지나고 이 년이 지났고, 삼 년, 사 년이 지나도 아들은 소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09|022|아버지는 계속 짚신을 만들어서 팔았고, 그 돈으로 겨우 먹고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10|022|세월이 흘러가고, 아버지는 점점 늙어 곧 영감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11|022|우리 아들이 한양에 가서 오랫동안 돈을 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12|022|그래서 논 다섯 마지기를 살 수 있는 돈을 내게 주었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13|022|그런데 여기서 잠깐 쉬다가 돈을 두고 갔어요, 큰돈을 모두 잃어버렸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14|022|아버지께서 오늘까지 오라고 하셔서 제가 무리해서 강을 건넜고, 그러다가 급류에 휩쓸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15|022|그래도 계모는 연이에게 일을 시켰고, 연이는 조금도 쉴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16|022|결국 두 선녀는 하늘로 올라가고, 선녀 한 명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17|022|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는 연못가에 앉아서 눈물만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18|022|나무꾼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19|022|아이를 셋 낳을 때까지 날개옷을 주지 않겠다고 노루와 약속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20|022|하지만 선녀가 병이 날 것 같아 나무꾼은 결국 선녀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21|022|총각이 주막 주인에게 말하자, 주막 주인은 재판까지 하고 싶지 않았기에, 할 수 없이 총각에게 망아지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22|022|어젯밤에 망아지가 우리 집 소와 싸우는 바람에, 망아지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23|022|총각이 주막 주인에게 호통을 쳤고, 주막 주인은 할 수 없이 총각에게 소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24|022|손님, 정말 죄송합니다만, 손님이 맡긴 소가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25|022|우리 아들이 우리 소인 줄 알고 정승 댁에 팔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26|022|관가에서는 걱정을 했는데, 그것은 수수께끼를 풀겠다는 사람이 오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27|022|중국 사신이 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아 사또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28|022|밤이 되면 사람들은 밖에 나가지 않았는데, 호랑이가 무서웠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29|022|엄마는 아이 울음을 그치게 하려고 애를 썼지만, 아이는 울음을 그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30|022|곶감은 보이지 않았습니다만, 호랑이는 갑자기 겁이 났고, 곶감이 이 집에 와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31|022|그런데 두 사람에게는 자식이 없어, 사람들은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불쌍하게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32|022|그런데 파랑새가 갑자기 날아갔고, 할아버지는 파랑새가 날아가서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33|022|할머니는 걱정이 되어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34|022|약초를 캐다가 다친 건 아닐까, 산에서 사나운 짐승을 만난 건 아닐까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35|022|할머니는 홀아비에게 남편을 찾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36|022|그런데 샘물을 찾아간 욕심쟁이 홀아비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37|022|해가 지고 밤이 되어도 욕심쟁이 홀아비는 돌아오지 않아 젊어진 부부는 밤늦도록 욕심쟁이 홀아비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38|022|어느 해에는 심하게 흉년이 들어 가난한 영감은 먹고살 양식이 없었고, 그래서 할 수 없이 부자 영감을 찾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39|022|그래도 가난한 영감은 불평하지 않고, 보리만 골라 물에 씻어서 밥을 지어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40|022|어느 날, 가난한 영감이 부자 영감에게 나무를 해다 주고 집에서 쉬고 있었는데, 한 노인이 문을 두드렸고, 노인은 하룻밤만 재워 달라고 하며, 먼저 부자 영감의 집에 가서 부탁했지만 거절당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41|022|다음 날 아침, 할아버지는 소를 밖으로 끌어냈고 소의 등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42|022|소로 변한 청년은 할아버지를 태우기 싫었지만 또 채찍을 맞을까 봐 가만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43|022|김 부자는 친구의 말에 몹시 부끄러웠고, 친구를 차별한 것이 몹시 미안해서 친구에게 고개를 숙이며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44|022|학수는 지금 이 순간이 마치 무서운 악몽을 꾸고 있는 것만 같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45|022|학수의 눈에 그렁그렁 맺힌 눈물이 운동화 코에 빗방울처럼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46|022|학수의 눈가에 눈물이 출렁 고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47|022|학수는 목이 메어 울컥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48|022|선생님이 은근히 원망스러운 병선이는 집에 와서 엉엉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49|022|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어깨는 축 처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50|022|힘이 쭉 빠진 목소리로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51|022|혁이는 한숨을 푹 내쉬고는 이불을 뒤집어썼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52|022|눈두덩이 뜨거워지면서 눈물이 출렁 고였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53|022|혁이는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54|022|진돌이는 뒤돌아서서 도망치듯 그 자리를 떠나갔지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55|022|진돌이는 눈물이 글썽해졌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56|022|고실이의 눈에도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지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57|022|장원 선생은 마음이 답답해지면서 참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58|022|원이는 정말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59|022|불쌍한 아이는 입을 다물었지만, 그럼에도 매 맞지 않고 지나가는 날이 거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60|022|배도 고프고 완전히 지쳐서 땅에 앉아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61|022|예, 저는 그분 형님의 아들이고 그분을 방문하러 이곳까지 왔는데, 이젠 제 기쁨이 사라져 버렸네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62|022|왕에게 외동딸이 있는데, 벙어리이고 앞을 못 보고 온몸이 병들어서 이미 그 누구도 도울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63|022|야로밀은 좁은 문틈으로 그 노인이 정원 화단을 따라 얼마나 힘들게 일하는지, 그리고 그 일이 그에게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64|022|야로밀은 이 어린 꽃 같은 공주님이 불쌍해서 두 눈으로 그녀를 계속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65|022|이러한 생각들은 사랑에 빠진 야로밀을 괴롭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66|022|그는 왜냐하면 건강해진 아름다운 공주는 더 이상 평범한 정원사와 이전처럼 친밀하게 만나는 것이 허락되지 않을 거니까라고 슬프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67|022|가엾은 것하며 보이테흐는 세 번째 말에게로 다가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68|022|밀라다는 미소를 지었지만 혼자가 되자 울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69|022|넋이 나간 듯이 정원에 홀로 앉아 한마디 말도 없이, 먹지도 않고 자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70|022|늘 그를 맞이하던 부인 대신 공주가 몸소 검은 드레스를 입고 그를 맞았는데 공주는 눈물에 젖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71|022|오직 밀라다만이 길 잃은 양처럼 방황했고 한숨을 쉬며 몰래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72|022|그녀가 열 여덟 살이 된 바로 그날 저녁에 연회가 열렸는데 아침까지는 분명 있었던 셋째 공주가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73|022|위에 올라갔을 때 사내는 사다리를 흔들었고 쿠바는 떨어져 죽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74|022|아이들은 슬픈 눈으로 엄마를 바라보다가 날개를 퍼드덕거리며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75|022|아버지 역시 불행한 운명을 듣고 슬픔에 잠겨 낙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76|022|그러나 보흐단카가 집요하게 질문하자 결국 도로타는 입을 다물고 있지 못하고 일곱 명의 아이가 사라진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77|022|그날도 부모님은 함께 앉아 잃어버린 아이들을 생각하며 눈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78|022|그는 하루 종일 먹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79|022|이쯤 되자 일이 잘못된 것을 알고 공주의 말을 들었어야 했다고 한탄하며 슬퍼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80|022|불쌍한 부모님은 아들이 이미 오래전에 죽은 줄 알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81|022|손에 낚싯대를 잡고 오랫동안 앉아 있었지만 자그마한 물고기 한 마리도 낚아 올리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82|022|슈테튼베르크는 마음이 아파 오는 것을 느끼며 안타까운 심정으로 대답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83|022|저녁때 사냥을 나갔던 사람들이 깊은 슬픔에 빠진 채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84|022|요한카는 무릎을 꿇고 눈물이 가득 고인 두 눈으로 왕을 올려다보며 애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85|022|다만 불행한 그녀의 남편만이 그녀를 못 잊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86|022|그녀가 신음 소리를 내면서 울자 오빠가 그녀에게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87|022|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칼에 녹이 슬자 그녀는 이전보다 더 서글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88|022|그가 고통스러운 목소리로 신음하자 온 성의 사람들이 이 백조의 노래를 듣고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89|022|왕은 한탄하며 아들이 자유를 되찾기 전까지 슬픔에서 벗어나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90|022|백조는, 공주가 그 왕자를 택한다면 그녀 없이 이런 모습으로 살 바에야 차라리 죽어 버리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91|022|곧바로 물레를 잡은 공주는 기분이 들떠 정신을 좀 놓은 탓에 요정의 예언대로 손가락을 물렛가락에 찔려 기절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92|022|가엾은 주방장은 식인귀의 말을 우습게 여겨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큰 칼을 들고 어린 오로르의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93|022|여기까지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어느 날 저녁 못된 모후는 주방장에게 이번에는 왕비를 잡아서 아이들에게 바른 것과 같은 소스를 발라 먹고 싶구나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94|022|정말로 보잘것없는 몫을 챙긴 막내는 전혀 만족할 수 없기에 형님들은 자기들끼리 어울리며 어렵지 않게 살겠지만 난 물려받은 고양이를 잡아먹고 나면 그놈의 털로 토시밖에 만들 수 없을 텐데, 그러면 굶어 죽는 것은 시간문제야라며 한탄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95|022|가엾은 소녀는 그렇게 고생하면서도 아버지에게 불만을 토로하지 못했는데 계모에게 전적으로 끌려가는 부친이 오히려 자신을 나무랄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96|022|그 말에 크게 상심한 왕비는 얼마 후 지독하게 못생긴 둘째 딸을 출산해 더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97|022|가엾은 우리 애들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98|022|딸에게 닥친 갑작스러운 운명의 변화에 가슴이 미어져 울먹이는 부친을 왕비는 다음과 같이 위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399|022|당나귀 가죽을 받은 공주는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가혹한 운명을 한탄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00|022|사육제가 열리는 기간이었지만 무도회에 가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01|022|마도는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02|022|마도는 울음보를 엉엉하고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03|022|선생님이 드르륵 창문을 열며 한숨을 쉬셨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04|022|빚쟁이에 쫓기고 훈이 엄마와 싸움을 하기에 바빠 아저씨는 훈이를 살피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05|022|할머니와 이야기를 하려 했지만 번번이 실패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06|022|갈빛은 목을 쏙 움츠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07|022|외할머니가 며칠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엄마 아빠는 잠을 안 잤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08|022|그런데 외할머니는 가슴이 아파서 숨쉬기가 불편하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09|022|용이의 눈에 고여 있던 눈물이 뚝뚝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10|022|많은 소나무 가지 중에 새가 앉았던 가지만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11|022|용이는 점점 걱정이 커져 다시 울먹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12|022|병구는 머리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13|022|그러나 검은 파도에 둥둥 떠다니던 죽은 갈매기들의 모습이 쉽게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14|022|환웅천왕님, 저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15|022|곰과 호랑이는 사람이 되게 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16|022|고기도 먹고 싶고 햇빛도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17|022|곰은 호랑이가 없어서 더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18|022|웅녀가 신단수 아래로 가서 환웅천왕에게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19|022|유화는 금와 왕에게 울고 있는 이유를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20|022|지금 목숨을 구하려고 도망가는 중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21|022|큰 강이 앞을 가로막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22|022|주몽 일행은 배가 없어서 강을 건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23|022|어머니, 저는 어디로 가야 합니까?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24|022|그러다가 해가 지면 아무 데서나 잠을 잤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25|022|흥부가 작은 목소리로 나라의 곡식을 빌리려고 왔습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26|022|형님이 돈과 쌀을 주셨는데 오다가 도둑을 만났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27|022|구렁이는 갑자기 달려들어 제비 새끼를 잡아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28|022|콩쥐는 걱정도 되고 슬프기도 해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29|022|배씨와 팥쥐는 열매를 모두 먹었고 콩쥐에게는 열매를 하나도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30|022|아침부터 점심까지 부은 물이 한 방울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31|022|콩쥐는 기가 막혀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32|022|콩쥐는 어깨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 배도 고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33|022|콩쥐는 두 사람이 나가자 베틀에 앉아서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34|022|하지만 배씨와 팥쥐와 함께 산 이후에는 외갓집에 가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35|022|콩쥐는 신발을 본 순간 자기의 것이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배씨가 콩쥐를 막으며 팥쥐에게 나가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36|022|곽씨 부인은 아들이 없어서 늘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37|022|그렇게 걱정이 되면, 우리가 하늘에 정성껏 빌어 봅시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38|022|내가 가서 약을 지어 올 테니까 걱정하지 말아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39|022|눈도 안 보이는데 어떻게 아이를 안고 여기까지 오셨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40|022|저는 어려서 어머니를 잃고 눈먼 아버지를 봉양해야 합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41|022|그런데 심 봉사가 발을 삐끗해 개천에 빠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42|022|심 봉사는 속이 상해서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43|022|아버지가 울기만 하고 말을 하지 않아서 심청도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44|022|제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45|022|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공양미 삼백 석을 마련할 일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46|022|심청은 내가 죽으면 아버지 옷은 누가 만들어 드리지 하며 떠나기 전에 아버지 옷을 만들어 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47|022|아버지께서 식사하시는 것을 보고 떠나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48|022|심 봉사가 불쌍하니 우리가 평생 굶지 않도록 도와줍시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49|022|배 좌수에게는 착한 아내 장씨가 있었는데 두 사람은 오랫동안 자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50|022|장화가 한 짓이 알려지면, 창피해서 어떻게 살아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51|022|홍련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언니 무슨 일이야 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52|022|여기가 누나의 무덤이에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53|022|장화가 다시 살아서 효도하고 행복해야 해 하는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54|022|저와 언니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서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55|022|홍련이 안타까운 듯 사또들께서 저를 보고 놀라 숨을 거두신 것입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56|022|용왕의 병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57|022|신하들이 바닷속의 여러 약을 가져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58|022|신하들은 용왕이 오랫동안 먹지도 자지도 못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59|022|이 병은 제 힘으로 낫게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60|022|잉어가 떠나자 용왕은 누가, 어떻게 토끼의 간을 찾아올지 의논하기 위해서 신하들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61|022|하지만 며칠이 지나도 토끼의 모습은 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62|022|산속은 살기 어렵고 무서운 곳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63|022|당신은 용궁에서 멋지고 편하게 살고 있으니 부럽군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64|022|토끼는 자라의 이야기를 들으니까 자기가 불쌍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65|022|욕심을 부리지 않고 여기에서 살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66|022|하지만 땅에서는 매일 죽을 고생을 하며 살고 있지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67|022|그런데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68|022|우리 주인어른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십니까?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69|022|염불 소리를 들으시면 스님을 내쫓을 겁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70|022|진짜 옹고집이 울부짖자 며느리는 다시 마음이 혼란스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71|022|두 분이 똑같으니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72|022|옹고집의 생각에 늙은 스님은 자기를 용서해 줄 힘이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73|022|신분 때문에 결혼을 할 수 없으니 안 만나는 것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74|022|춘향은 너무 놀라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75|022|몽룡은 부모님 몰래 춘향을 데려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76|022|벼슬을 얻으면 부모님의 마음도 바꿀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77|022|안 데려가면 우리가 벌을 받아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78|022|춘향의 집은 전과 다르게 매우 낡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79|022|월매는 많이 늙은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80|022|하늘의 해님, 달님, 별님, 저희를 도와주세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81|022|사람들은 항상 꿩을 잡아먹고 싶어 했기 때문에 꿩은 위험할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82|022|숲으로 가면 사냥개가 꿩을 잡으려고 쫓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83|022|이 세상은 꿩들이 살아가기에 너무 힘든 곳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84|022|눈이 많이 내린 겨울은 풍경이 매우 아름다웠지만 꿩들은 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85|022|꿩들은 사람들이 땅에 떨어뜨린 곡식을 주워 먹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86|022|남자는 집안을 생각해서 늘 조심해야 돼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87|022|당신이 죽으면 우리는 어떻게 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88|022|모든 일은 잘못된 뒤에야 알 수 있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89|022|장끼와 까투리는 결혼한 지 삼 년밖에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90|022|따오기는 제사상 앞에서 명복을 비는 글을 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91|022|매는 얼른 꿩 새끼를 포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92|022|홍문은 아이가 하녀의 몸에서 태어나서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93|022|부인이 그때 내 말을 들었으면 아이는 부인에게서 태어났을 것이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94|022|그러나 천한 신분으로 태어나서 그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95|022|제가 갈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96|022|홍문은 길동이 집을 떠나게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97|022|춘섬은 길동을 붙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98|022|춘섬이 길동에게 잠깐 집을 나갔다가 곧 돌아와라 하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499|022|길현은 더 이상 아버지를 속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00|022|홍문은 하인들에게 시체를 옮기라고 했고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01|022|군사들은 어느새 손과 발이 묶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02|022|저를 묶어서 한양으로 보내십시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03|022|제가 못난 자식을 두어 임금께 죄를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04|022|그런데 크게 꾸짖으시니 제가 목숨을 끊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05|022|길동이 지금 가도 살아 계신 아버지를 만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06|022|율도국 장수가 먼저 나와서 열심히 싸웠지만, 홍길동의 장수와 병사를 이길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07|022|먹을 것이 없어 굶어 죽는 사람도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08|022|노인이 아들의 친구는 조씨라는 청년과 싸우다 죽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09|022|아들은 옆에서 싸움을 말렸을 뿐인데 관리들이 제 아들이 친구를 죽였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10|022|제 아들을 살인범이라며 잡아가서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11|022|왜냐하면 조씨가 원님의 친척이기 때문이니 억울하기 짝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12|022|나는 조씨와 싸우다 죽은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13|022|잡혀온 조씨는 원님에게 억울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14|022|전우치가 내려가서 울고 있는 이유를 물었더니 남자가 눈물을 흘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15|022|아버지께서 돌아가셨는데 장례를 치를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16|022|남자는 너무 놀라서 그 자리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17|022|남자는 눈물을 흘리며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18|022|하인들이 울면서 부인께서 돌아가셨는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19|022|도둑들은 전우치에게 무릎을 꿇고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20|022|임금님께서 저를 죽이신다면 저는 죽을 수밖에 없겠지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21|022|괴물이 아내를 죽였고 저는 살았지만 동해까지 갈 힘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22|022|장원 부부는 해룡이 있던 곳을 살폈지만 아무리 찾아도 해룡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23|022|그런데 그날 밤 묵손의 집에 갑자기 불이 나서 모두 타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24|022|매일 해룡을 그리워하다가 몸이 안 좋아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25|022|자식을 잃었는데 어떻게 오래 살겠습니까?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26|022|장삼이 죽자 해룡을 도와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27|022|해룡을 때릴 때마다 아들이 아프다며 쓰러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28|022|나라가 어려운데 어떻게 편하게 있겠습니까?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29|022|해룡이 말을 돌려 달아나려고 했지만 떨어진 바위 때문에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30|022|박씨는 슬퍼서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방 안에서 밥만 먹고 잠만 잤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31|022|시백은 큰 병에 걸린 사람처럼 먹지도 못하고 몸이 말랐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32|022|부모와 집안 식구들은 시백이 병이 났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33|022|공주는 죽여 달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34|022|청나라 장군이 제발 살려 주십시오 하며 손이 발이 되도록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35|022|청나라 장군은 할 수 없이 피화당에서 멀리 물러나며 괜히 여자들을 공격하다가 병사들만 죽였구나 하며 크게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36|022|임경업은 편지를 보고 통곡하며 홀연히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37|022|궁궐로 돌아온 임금은 박씨의 말을 듣지 않은 것을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38|022|온 나라 사람들이 박씨 부인의 죽음을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39|022|여인이 먼저 부처님에게 세 번 절을 하고 나서 슬픈 얼굴로 글을 적은 종이를 부처님에게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40|022|저는 지난번 적군이 쳐들어왔을 때 가족들과 헤어져 삼 년 동안이나 산골짜기에서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41|022|하지만 이제 저승으로 가야 하고 지금 헤어지면 다시는 만날 수 없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42|022|여인이 눈물을 흘리며 이별하게 되어서 너무 가슴이 아파요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43|022|여인을 저승으로 보내는 제사가 시작되자 법당 안에서 여인의 부모와 친척들이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44|022|양생은 여인이 불쌍하고 그리워서 통곡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45|022|최씨는 여종의 말을 듣고 병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46|022|최씨는 이생이 왜 시골에 가서 오지 않는지 알 수가 없었고 병은 점점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47|022|최씨는 일어나 앉기는커녕 음식을 먹지 못하고 물도 마시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48|022|저는 모든 게 두려워서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병이 났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49|022|최씨의 부모는 딸이 죽을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50|022|사람들은 적이 무서워서 집을 버리고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51|022|가족과 친척들이 모두 헤어졌고 마을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52|022|이생은 슬픔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53|022|이생은 눈물을 흘리면서 계속 누각에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54|022|이제 집도 없어지고 부모님도 돌아가셨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55|022|부모님의 유해는 어디에 있어요? +EmotionStyle|F_S2_A_022|F_S2_A_022_0556|022|최씨가 울면서 그러나 운명은 피할 수가 없으니 이제 저승으로 가야 해요하고 말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2_A_039.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2_A_039.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56b1fec710d40a697802bed799500e8ca7ffd795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2_A_039.txt @@ -0,0 +1,506 @@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51|039|바람의 힘을 빌려 보지만 마른기침만이 삭정이 끝을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52|039|문지방은 깜짝 놀라 턱을 낮추었지만 이미 성진이는 아픔을 견디지 못하고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53|039|하지만 네모 수박을 보고 있으려니 신기한 마음에 앞서 나는 자꾸만 가슴이 답답해졌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54|039|물을 죽죽 빨아들이며 햇빛을 받아 마음껏 커야 할 때, 네모난 틀 안에 갇혀 있었으니 얼마나 갑갑했겠는지.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55|039|자기만의 생각과 판단대로 살지 못하고 네모난 틀에 갇혀 지낸 네모 수박이 가엾다는 생각만 들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56|039|말을 하다 보니, 조금 이상하게 생긴 얼굴을 트집 잡아 놀리는 것 같아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57|039|왜 모양이 둥글지 않고 네모인지, 말에 미음 받침을 자꾸 넣는지 이해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58|039|바퀴 달린 가방을 번쩍 든 채, 허겁지겁 내리는 아빠의 뒷모습을 진국은 보지 않으려고 고개를 돌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59|039|꾸꾸기는 너무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60|039|갑자기 토끼가 울먹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61|039|한참을 훌쩍거린 토끼가 자기 이야기를 풀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62|039|정말 그리운 누님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63|039|자식들에게 놀림감이 되는 엄마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마음으로 곧고 참하게만 살아온 엄마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64|039|은미의 이 슬픔은 오래지 않아 엄마에 대한 가여움으로 변하여 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65|039|그 말은 은미가 가장 싫어하고 두려워하는 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66|039|하 선생의 어딘가 우울하고 근심스러운 눈빛에, 까만 눈망울에 까무잡잡한 얼굴인 호섭이의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67|039|책보를 걸어 묶는 호섭이의 조그만 손에, 자꾸 죄스럽고 부끄럽고 그리고 미안스러워지는 감정을 어찌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68|039|순예는 철렁 가슴이 무너지는 듯한 소리를 들으면서 우뚝 그 자리에 서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69|039|쥐는 구 선생의 손아귀에서 숨이 막혀 죽어 있었고, 어머니의 칭찬을 들은 구 선생의 눈에선 까닭 모를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70|039|김씨는 구 선생의 두 눈에 비친 이슬을 보았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71|039|마음이 유달리 약하고 겁이 많은 순이는 가느다란 비명과 함께 눈물방울을 방울방울 떨어뜨리며 눈물을 쏟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72|039|복덕방 할아버지는 눈물과 코로 범벅이 된 병구를 바라보며, 괜히 마음이 찡함을 느낍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73|039|아이스크림이 떠오르자 소년은 눈물까지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74|039|층계를 오르는 할아버지의 발길은 항상 힘겨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75|039|그곳에 여든 네 살의 할아버지가 혼자서 살고 있는 것도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76|039|모두 자기 일에만 쫓겨 살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77|039|순아는 갑자기 가슴이 꽉 막히는 듯한 기분에 더 이상 다람쥐를 바라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78|039|순아는 못내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79|039|은진이는 왈칵 울음보를 터뜨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80|039|은진이는 쏟아질 듯한 눈물을 꾸욱 참으며, 들고 있던 돈을 잠바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81|039|그 자리에 주저앉아 엉엉 울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82|039|준식이는 제 방에 들어가 한동안 훌쩍훌쩍 흐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83|039|그때 시끄러운 까치의 울음소리가 들려서 소리나는 쪽을 쳐다보자 까치 두 마리가 둥지 옆에서 큰소리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84|039|새끼 때문에 미친듯이 우는 까치 어미도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85|039|종 주위로 가니까 새 두 마리가 피를 흘리며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86|039|까치들은 온몸에 피가 묻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87|039|누렁이는 큰소리로 짖고 김 선비의 팔과 다리를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88|039|김 선비는 깜짝 놀라 누렁이를 불렀지만 누렁이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89|039|사람들은 충성스러운 누렁이의 죽음을 기억하기 위해 비석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90|039|하지만 서낭신에게 바칠 소녀를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91|039|소녀의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고 소녀는 병든 어머니와 함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92|039|매일 쉬지 않고 열심히 일했지만 돈을 많이 벌지 못해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93|039|청년은 서른 살이 넘도록 장가를 가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94|039|호랑이는 꼼짝 않고 입만 벌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95|039|호랑이는 아주 세게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96|039|할머니는 남편과 자식이 모두 죽어서 가족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97|039|농부는 강물을 보며 걱정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98|039|살아 있는 노루와 뱀이 물에 떠내려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099|039|어머니는 올 시간이 지났는데도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00|039|그때 잠이 깬 막내가 배가 고파 울어서 빨리 막내에게 젖을 먹여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01|039|호랑이는 막내가 너무 예뻐서 깨물었더니 운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02|039|며느리는 눈물을 흘리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03|039|며느리는 스님의 말에 그대로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04|039|며느리의 모습은 그대로 바위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05|039|욕심쟁이 할머니는 원하던 대로 부자가 되었고 착한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다시 가난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06|039|오누이는 따라오는 호랑이가 무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07|039|도둑은 갑자기 무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08|039|마을에는 무서운 풍습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09|039|딸이 태어나면 언제 자기 딸이 제물이 될지 몰라 부모들은 걱정부터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10|039|셋째 아들이 간절하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11|039|셋째 아들은 아버지가 사실을 믿지 않아서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12|039|셋째 아들은 거북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13|039|셋째 아들은 스님이 되어 죽은 가족을 위해 기도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14|039|그러나 남편은 오래 살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15|039|주위를 찾아보았지만 여자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16|039|노총각은 조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17|039|여자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18|039|그런데 남편이 갑자기 병에 걸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19|039|남편은 누워서 움직이지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20|039|스님이 돌아간 뒤에 아내는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21|039|무서웠지만 남편을 구할 수 있는 마지막 방법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22|039|아내는 시체의 다리를 들고 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23|039|아내는 다시 가서 묻어 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24|039|선비는 가난한 자신이 처량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25|039|딸아이는 계속 손으로 마당을 쓸었지만 떨어뜨린 것을 찾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26|039|그런데 할아버지가 서두르다가 돌에 걸려 고개에서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27|039|그런데 할아버지가 그 자리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28|039|해가 질쯤 할아버지가 집으로 돌아왔는데 할아버지의 얼굴이 하얗게 질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29|039|할아버지는 계속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30|039|할아버지가 울먹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31|039|할아버지는 밥도 못 먹고 밖에 나가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32|039|그러나 소용이 없이 할아버지의 병은 점점 더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33|039|평소에 할아버지와 친했던 소년은 할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34|039|아이들은 훈장님이 절대로 먹지 말라고 한 곶감을 다 먹고 나니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35|039|단맛이 사라지기도 전에 훈장님께 혼날 일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36|039|아이들은 얼굴이 하얗게 질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37|039|아이가 우는 시늉을 하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38|039|총각은 부모도 없고 집도 없어서 여기저기를 떠돌아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39|039|여섯 살이면 머슴이 되기에는 너무 어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40|039|큰아들은 과거를 보기 위해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집이 가난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41|039|부인이 걱정이 되어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42|039|남편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43|039|수다쟁이의 남편은 아내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44|039|남편은 아내의 수다가 병이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남편은 아내의 병을 고쳐 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45|039|아내 때문에 금덩어리를 집에 가져오지 못해서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46|039|아내는 풀이 죽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47|039|그러나 시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48|039|며느리가 시아버지를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49|039|시아버지가 놀라서 소리치며 밖으로 뛰어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50|039|며느리는 울면서 시아버지를 붙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51|039|그러나 가족 모두 밥을 먹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52|039|하지만 땅이 없고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53|039|그런데 며느리는 시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54|039|시아버지가 혼자 지내는 것이 쓸쓸해 보였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55|039|할머니는 걱정하는 얼굴로 아가씨와 김현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56|039|김현은 아가씨가 불쌍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57|039|김현은 눈물을 흘리며 힘없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58|039|하지만 계속 연락이 없자 안 좋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59|039|최항에게 나쁜 일이 일어났는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60|039|아가씨는 청년에게 고맙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61|039|청년은 아가씨의 몸이 나아지는 것이 기쁘면서 슬프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62|039|청년은 안타깝게 아가씨를 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63|039|청년과 아가씨는 서로 끌어안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64|039|임금도 두 사람이 떠난 뒤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65|039|집이 가난해서 삼 형제는 먹을 것이 항상 모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66|039|형제는 오랫동안 그 자리에 있었지만 밤이 되어도 아무도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67|039|동생은 금덩어리 때문에 욕심을 낸 것이 후회스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68|039|형 방이는 몹시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69|039|먹을 것도 없어서 구걸을 하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70|039|방이는 동생의 말에 눈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71|039|어머니는 징옥을 걱정하며 또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72|039|동생은 몹시 지쳤지만 쉴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73|039|김 부자는 누구라도 딸을 고칠 수만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74|039|원님의 딸은 눈물을 흘리며 조신에게 안겼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75|039|그것도 없으면 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76|039|옷은 여기저기 구멍이 났고 너무 낡아서 꿰맬 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77|039|문희는 울면서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78|039|문희는 울면서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79|039|김춘추는 헐레벌떡 뛰어 들어가 김유신의 팔을 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80|039|이산해의 아버지는 아내를 위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81|039|가족들은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82|039|아내는 일찍 죽고 아들만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83|039|그런데 아들도 결혼한 뒤에 병으로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84|039|그렇지만 둘이서 사는 게 서로 불편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85|039|며느리는 시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86|039|며느리가 눈물을 흘리며 시아버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87|039|며느리가 우니까 시아버지도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88|039|며칠 뒤에 며느리가 집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89|039|시아버지는 혼자 떠나는 며느리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90|039|시아버지는 며느리를 보내면서도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91|039|며느리도 울면서 자꾸 시아버지를 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92|039|며느리가 눈물을 흘리며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93|039|처녀는 아버지가 걱정되어 시집을 못 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94|039|아버지는 나이 많은 딸이 시집을 못 가서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95|039|그러나 김 진사는 벼슬을 하지 못해서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96|039|그러나 김 진사는 이 진사에게 신세를 지게 되어서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97|039|친구에게 신세를 지니까 사이가 조금 멀어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98|039|아내는 남편이 걱정되어 안절부절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199|039|그렇지만 아들도 무슨 일인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00|039|그러다가 아들이 병이 나면 큰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01|039|아들은 대답을 하면서 아버지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02|039|빨리 출세해서 집안을 돕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03|039|아들은 아버지의 말을 듣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04|039|온달은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05|039|그래서 항상 밥을 구걸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06|039|평강은 무슨 일에나 잘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07|039|왕비는 평강 공주를 더 이상 막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08|039|왕비는 평강 공주와 헤어지며 많은 보물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09|039|온달의 어머니는 눈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10|039|하지만 공주를 보며 가끔 슬픈 표정을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11|039|공주는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12|039|공주는 며칠 동안 자지도 먹지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13|039|왕이 걱정하며 공주를 돌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14|039|왕이 공주를 걱정할수록 공주는 더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15|039|공주는 힘이 없어서 비틀거리며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16|039|창고에 도착하자 공주는 눈물을 흘리며 북과 피리를 부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17|039|방으로 돌아온 공주는 한참 동안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18|039|말은 모두 지금까지 쓸쓸해서 어쩔 줄 몰랐다는 듯이 이치로와 그의 친구들에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코끝을 쭉 뻗치는데 뭔가 먹고 싶은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19|039|가스케는 뛰어오르며 달렸지만, 그것은 아무래도 경마가 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20|039|먼저 말은 어디까지나 머리를 나란히 하고 달리는 데다, 경주라고 할 정도로 빨리 달리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21|039|실제 말은 둑 바깥으로 나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22|039|점점 달려서, 벌써 아까의 통나무 기둥을 넘을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23|039|말의 붉은 갈기와 발자국을 쫓아가는 사부로의 흰 모자가 끝으로 잠깐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24|039|아무 생각 없이 그 한가운데 길로 나아갔지만, 그 길은 때때로 끊어지거나, 말이 걷지 않을 듯한 가파른 곳을 옆으로 지나가거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25|039|엄마가 아파서 오늘 밤이 아니면 안 돼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26|039|그 웃음소리도 휘파람도 모두 들은 적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27|039|난 모르겠어, 하지만 누구라도 정말 좋은 일을 한다면 제일 행복한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엄마가 나를 용서해 주실 거라고 생각해 캄파넬라는 정말로 무슨 결심을 한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28|039|여행객들은 조용히 자리로 돌아왔고 두 사람도 가슴 가득한, 슬픔을 닮은 새로운 마음을 아무렇지도 않게 이상한 말로 서로 살짝 이야기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29|039|그런데 개찰구에는 밝은 보랏빛을 띤 전등이 하나 켜져 있을 뿐 아무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30|039|그 안을 봐도 역장이나 빨간 모자를 쓴 사람은 그림자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31|039|아까 내린 사람들은 벌써 어디로 갔는지 한 사람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32|039|이 모래는 모두 수정이야, 속에서 작은 불이 타고 있어 하고 캄파넬라가 말하자, 어딘가에서 그런 거 배웠었지 하고 생각하면서 조반니도 멍하니 그래 하고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33|039|옆으로 쓰러져 화석이 된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34|039|조반니는 왠지 아주 쓸쓸한 듯한, 슬픈 듯한 마음이 들어 잠자코 정면의 시계를 바라보고 있는데, 아득히 앞쪽에서 유리 피리 소리 같은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35|039|읽으면서 상의의 단추랑 뭔가를 자꾸 다시 여미기도 했는데, 등대지기도 밑에서 그것을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었기 때문에 조반니는 분명히 저것은 증명서든지 아니면 그 무엇일 거라고 생각하고 약간 가슴이 뜨끔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36|039|그래, 하지만 봐요, 여기 어때요, 저 아름다운 강 있잖아요, 여름에 트윙클 트윙클 리틀 스타를 부르며 쉴 때, 저기는 언제나 창에서 희미하고 뿌옇게 보이고 있었죠, 바로 저기예요, 아름답죠, 저리도 빛나고 있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37|039|울고 있던 여자아이는 손수건으로 눈을 닦고 바깥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38|039|등대지기는 위로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39|039|아 그렇습니다, 다만 제일 행복한 길에 이르기 위해서는 수많은 슬픔도 모두 신의 뜻입니다 청년이 기도하는 것처럼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40|039|이 근처에서는 물론 농업을 하고 있습니다만, 대개 저절로 좋은 게 나도록 약속이 되어 있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41|039|농사도 그렇게 힘들지 않아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42|039|대부분 자신이 원하는 씨앗을 뿌리면 혼자서도 잘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43|039|쌀도 태평양 부근처럼 쭉정이도 없이 열 배나 크고 향기도 좋아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44|039|하지만 당신들이 계시는 곳이라면 농업은 이제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45|039|사과도 과자도 조금도 없기 때문에 모두 각기 얼마 안 되는 향기로 바뀌어 모공에서 흩어지고 맙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46|039|그래서 지금 우리 곁에는 엄마가 없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47|039|아빠의 일터가 없어지면서 소중하고 귀한 것들이 다 없어져 버렸지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48|039|첫 번째로 엄마, 그다음에 서울에 있던 반지하 집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49|039|엄마는 그렇지 않았나 봅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50|039|엄마는 나까지 데리고는 농성장을 찾아가 울면서 아빠 팔을 잡고 끌어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51|039|그곳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땡볕에 모여 앉아서 구호를 외치고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52|039|엄마는 아빠와 살면 너무너무 불행하다고 했고, 나와 살 수도 없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53|039|난 입 꾹 다물고 고개만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54|039|입을 벌리면 울음이 터져 나올 것 같아서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55|039|절대 눈물을 흘리고 싶지 않았는데 눈물이 뺨 위로 줄줄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56|039|아빠 눈에도 눈물이 맺혀 있는 걸 봐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57|039|아빠가 울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나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58|039|아빠마저 나와 살지 않겠다고 했다면 나는 죽고 싶었을 것이니까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59|039|나는 돈 때문에, 엄마가 일하는 게 좋았고, 엄마가 힘들 거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60|039|엄마가 울고불고 소리치며 사는 게 힘들다고 할 때에야 알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61|039|내가 사는 변두리 동네에서는 누구네 집이 망했다 하면 학원에서 먼저 알았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62|039|학원을 끊고 나면 며칠 뒤 그 아이네 집은 어김없이 동네를 떠나 이사를 가 버렸지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63|039|나 역시 학원을 끊자마자 이렇게 시골로 온 것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64|039|아빠는 회사에서 잘렸고, 퇴직금은 얼마 안 된다고 하니 앞으로 돈이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65|039|서울에서나 시골에서나 나로서는 돈이 없다는 게 가장 큰 걱정거리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66|039|사실 하영이는 아빠 얼굴도 알지 못하니까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67|039|앨범에도 집 안 그 어디에도 아빠 사진은 한 장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68|039|아빠의 흔적이 하나도 없다니 참 이상한 일이지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69|039|어릴 때는 엄마를 붙들고 아빠 어디 숨겼느냐고 징징거리며 떼를 쓰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70|039|어느 날, 아빠는 돌아가신 게 아니냐고 하영이가 캐묻자 엄마는 당황한 듯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71|039|그 뒤로는 게으름이 나서 공부를 그만큼 열심히 하지 않게 되었고 당연히 성적은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72|039|화장을 지우고 난 엄마 눈자위가 발개져 있는 걸 하영이는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73|039|일 초 일 초가 가시로 찌르듯이 아프게 따끔거리며 시간이 흘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74|039|아저씨는 아무 대답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75|039|우두커니 선 채 보자기 위로 올라오는 하얀 김을 바라보기만 했지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76|039|두부 냄새만이라도 호주머니에 담아 가려는 사람처럼 말이에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77|039|그냥 돌아가기가 서운했던지, 두부 장수는 아저씨에게 김이 모락모락 나는 두부 한 모를 들려 주었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78|039|아저씨는 두부를 손에 든 채 트럭 꽁무니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바라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79|039|다음 날도 아저씨는 하루 내내 의자에 앉아 있었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80|039|잠시라도 눈을 돌리면 큰일 날 것처럼 줄곧 지나가는 사람들을 한 명 한 명 확인하는 것 같았지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81|039|아저씨는 추위에 부르르 떠는 것 같았고, 나는 침대 위에 누워 있는데 자꾸 아저씨 생각이 났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82|039|이를 어째, 따끈따끈한 두부를 발견하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83|039|집에 와서 맛있는 김치찌개를 먹는데, 자꾸 아저씨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84|039|그렇다고 엄마에게 김치찌개 좀 달라고, 아저씨 약 사 달라고 조를 수는 없는 일이었지요, 우리 엄마는 부녀회에서 결정된 것이라면 절대 어기는 일이 없거든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85|039|나는 고양이를 말리려고 손을 뻗었지만, 허우적거리기만 할 뿐 꼼짝할 수가 없는 거예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86|039|이번에는 울먹거리며 사정하는 목소리가 들렸는데, 나는 목소리 주인을 단번에 기억할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87|039|글쎄, 고양이만 탁자 밑에 앉아서는 여전히 등을 둥그렇게 말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88|039|나는 안절부절못하며 거실을 왔다 갔다 했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89|039|동재 사진을 보면서, 지금이라도 고모를 위로할 방법을 찾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90|039|액자를 발견한 고모부의 두 눈이 커다랗게 변했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91|039|지난번 피씨방에서 잡혔을 때 반절이나 깎여 버린 용돈인데, 이제는 아예 없애 버린다고 다짐까지 받아 두었으니, 눈앞이 아찔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92|039|갑자기 주눅이 들었어요, 그토록 당당하던 용기가 금세 사라져 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93|039|나는 빛나는 간판에서 두 눈을 뗄 수밖에 없었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94|039|고개를 숙이고, 어깨도 축 늘어뜨린 채 어슬렁어슬렁 피씨방 앞을 왔다 갔다 하고, 또 한 번 왔다 갔다 했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95|039|지나가는 사람들이 흘금흘금 바라보았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96|039|요즘 들어 엄마를 계속 화나게 했는데, 또다시 약속을 어길 수 없을 것 같았거든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97|039|휴, 큰 숨을 한 번 쉬고는 아파트 쪽으로 발길을 돌렸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98|039|철민이의 말처럼 자전거가 형편없는 고물 같았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299|039|영감의 말을 듣고 농부는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영감의 말도 맞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00|039|착한 농부는 신기한 항아리를 영감에게 줘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01|039|영감이 항아리를 가져가려고 했는데, 이야기를 들은 마을 사람들이 농부의 집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02|039|마을 사람들은 농부에게 항아리를 주지 말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03|039|젊은이는 대문 앞에 멍하니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04|039|생각하지도 못한 일이라 어디로 가면 좋을지 알 수가 없었지만, 계속 집 앞에 서 있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05|039|손톱과 발톱에는 사람의 정기가 들어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06|039|쥐가 젊은이의 손톱과 발톱을 먹고 젊은이로 둔갑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07|039|아버지가 열심히 짚신을 만들어서 팔았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08|039|일 년이 지나고 이 년이 지났고, 삼 년, 사 년이 지나도 아들은 소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09|039|아버지는 계속 짚신을 만들어서 팔았고, 그 돈으로 겨우 먹고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10|039|세월이 흘러가고, 아버지는 점점 늙어 곧 영감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11|039|우리 아들이 한양에 가서 오랫동안 돈을 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12|039|그래서 논 다섯 마지기를 살 수 있는 돈을 내게 주었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13|039|그런데 여기서 잠깐 쉬다가 돈을 두고 갔어요, 큰돈을 모두 잃어버렸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14|039|아버지께서 오늘까지 오라고 하셔서 제가 무리해서 강을 건넜고, 그러다가 급류에 휩쓸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15|039|그래도 계모는 연이에게 일을 시켰고, 연이는 조금도 쉴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16|039|결국 두 선녀는 하늘로 올라가고, 선녀 한 명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17|039|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는 연못가에 앉아서 눈물만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18|039|나무꾼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19|039|아이를 셋 낳을 때까지 날개옷을 주지 않겠다고 노루와 약속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20|039|하지만 선녀가 병이 날 것 같아 나무꾼은 결국 선녀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21|039|총각이 주막 주인에게 말하자, 주막 주인은 재판까지 하고 싶지 않았기에, 할 수 없이 총각에게 망아지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22|039|어젯밤에 망아지가 우리 집 소와 싸우는 바람에, 망아지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23|039|총각이 주막 주인에게 호통을 쳤고, 주막 주인은 할 수 없이 총각에게 소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24|039|손님, 정말 죄송합니다만, 손님이 맡긴 소가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25|039|우리 아들이 우리 소인 줄 알고 정승 댁에 팔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26|039|관가에서는 걱정을 했는데, 그것은 수수께끼를 풀겠다는 사람이 오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27|039|중국 사신이 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아 사또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28|039|밤이 되면 사람들은 밖에 나가지 않았는데, 호랑이가 무서웠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29|039|엄마는 아이 울음을 그치게 하려고 애를 썼지만, 아이는 울음을 그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30|039|곶감은 보이지 않았습니다만, 호랑이는 갑자기 겁이 났고, 곶감이 이 집에 와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31|039|그런데 두 사람에게는 자식이 없어, 사람들은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불쌍하게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32|039|그런데 파랑새가 갑자기 날아갔고, 할아버지는 파랑새가 날아가서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33|039|할머니는 걱정이 되어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34|039|약초를 캐다가 다친 건 아닐까, 산에서 사나운 짐승을 만난 건 아닐까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35|039|할머니는 홀아비에게 남편을 찾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36|039|그런데 샘물을 찾아간 욕심쟁이 홀아비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37|039|해가 지고 밤이 되어도 욕심쟁이 홀아비는 돌아오지 않아 젊어진 부부는 밤늦도록 욕심쟁이 홀아비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38|039|어느 해에는 심하게 흉년이 들어 가난한 영감은 먹고살 양식이 없었고, 그래서 할 수 없이 부자 영감을 찾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39|039|그래도 가난한 영감은 불평하지 않고, 보리만 골라 물에 씻어서 밥을 지어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40|039|어느 날, 가난한 영감이 부자 영감에게 나무를 해다 주고 집에서 쉬고 있었는데, 한 노인이 문을 두드렸고, 노인은 하룻밤만 재워 달라고 하며, 먼저 부자 영감의 집에 가서 부탁했지만 거절당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41|039|다음 날 아침, 할아버지는 소를 밖으로 끌어냈고 소의 등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42|039|소로 변한 청년은 할아버지를 태우기 싫었지만 또 채찍을 맞을까 봐 가만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43|039|김 부자는 친구의 말에 몹시 부끄러웠고, 친구를 차별한 것이 몹시 미안해서 친구에게 고개를 숙이며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44|039|학수는 지금 이 순간이 마치 무서운 악몽을 꾸고 있는 것만 같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45|039|학수의 눈에 그렁그렁 맺힌 눈물이 운동화 코에 빗방울처럼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46|039|학수의 눈가에 눈물이 출렁 고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47|039|학수는 목이 메어 울컥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48|039|선생님이 은근히 원망스러운 병선이는 집에 와서 엉엉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49|039|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어깨는 축 처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50|039|힘이 쭉 빠진 목소리로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51|039|혁이는 한숨을 푹 내쉬고는 이불을 뒤집어썼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52|039|눈두덩이 뜨거워지면서 눈물이 출렁 고였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53|039|혁이는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54|039|진돌이는 뒤돌아서서 도망치듯 그 자리를 떠나갔지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55|039|진돌이는 눈물이 글썽해졌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56|039|고실이의 눈에도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지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57|039|장원 선생은 마음이 답답해지면서 참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58|039|원이는 정말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59|039|불쌍한 아이는 입을 다물었지만, 그럼에도 매 맞지 않고 지나가는 날이 거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60|039|배도 고프고 완전히 지쳐서 땅에 앉아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61|039|예, 저는 그분 형님의 아들이고 그분을 방문하러 이곳까지 왔는데, 이젠 제 기쁨이 사라져 버렸네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62|039|왕에게 외동딸이 있는데, 벙어리이고 앞을 못 보고 온몸이 병들어서 이미 그 누구도 도울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63|039|야로밀은 좁은 문틈으로 그 노인이 정원 화단을 따라 얼마나 힘들게 일하는지, 그리고 그 일이 그에게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64|039|야로밀은 이 어린 꽃 같은 공주님이 불쌍해서 두 눈으로 그녀를 계속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65|039|이러한 생각들은 사랑에 빠진 야로밀을 괴롭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66|039|그는 왜냐하면 건강해진 아름다운 공주는 더 이상 평범한 정원사와 이전처럼 친밀하게 만나는 것이 허락되지 않을 거니까라고 슬프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67|039|가엾은 것하며 보이테흐는 세 번째 말에게로 다가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68|039|밀라다는 미소를 지었지만 혼자가 되자 울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69|039|넋이 나간 듯이 정원에 홀로 앉아 한마디 말도 없이, 먹지도 않고 자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70|039|늘 그를 맞이하던 부인 대신 공주가 몸소 검은 드레스를 입고 그를 맞았는데 공주는 눈물에 젖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71|039|오직 밀라다만이 길 잃은 양처럼 방황했고 한숨을 쉬며 몰래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72|039|그녀가 열 여덟 살이 된 바로 그날 저녁에 연회가 열렸는데 아침까지는 분명 있었던 셋째 공주가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73|039|위에 올라갔을 때 사내는 사다리를 흔들었고 쿠바는 떨어져 죽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74|039|아이들은 슬픈 눈으로 엄마를 바라보다가 날개를 퍼드덕거리며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75|039|아버지 역시 불행한 운명을 듣고 슬픔에 잠겨 낙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76|039|그러나 보흐단카가 집요하게 질문하자 결국 도로타는 입을 다물고 있지 못하고 일곱 명의 아이가 사라진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77|039|그날도 부모님은 함께 앉아 잃어버린 아이들을 생각하며 눈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78|039|그는 하루 종일 먹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79|039|이쯤 되자 일이 잘못된 것을 알고 공주의 말을 들었어야 했다고 한탄하며 슬퍼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80|039|불쌍한 부모님은 아들이 이미 오래전에 죽은 줄 알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81|039|손에 낚싯대를 잡고 오랫동안 앉아 있었지만 자그마한 물고기 한 마리도 낚아 올리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82|039|슈테른베르크는 마음이 아파 오는 것을 느끼며 안타까운 심정으로 대답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83|039|저녁때 사냥을 나갔던 사람들이 깊은 슬픔에 빠진 채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84|039|요한카는 무릎을 꿇고 눈물이 가득 고인 두 눈으로 왕을 올려다보며 애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85|039|다만 불행한 그녀의 남편만이 그녀를 못 잊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86|039|그녀가 신음 소리를 내면서 울자 오빠가 그녀에게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87|039|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칼에 녹이 슬자 그녀는 이전보다 더 서글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88|039|그가 고통스러운 목소리로 신음하자 온 성의 사람들이 이 백조의 노래를 듣고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89|039|왕은 한탄하며 아들이 자유를 되찾기 전까지 슬픔에서 벗어나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90|039|백조는, 공주가 그 왕자를 택한다면 그녀 없이 이런 모습으로 살 바에야 차라리 죽어 버리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91|039|곧바로 물레를 잡은 공주는 기분이 들떠 정신을 좀 놓은 탓에 요정의 예언대로 손가락을 물렛가락에 찔려 기절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92|039|가엾은 주방장은 식인귀의 말을 우습게 여겨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큰 칼을 들고 어린 오로르의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93|039|여기까지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어느 날 저녁 못된 모후는 주방장에게 이번에는 왕비를 잡아서 아이들에게 바른 것과 같은 소스를 발라 먹고 싶구나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94|039|정말로 보잘것없는 몫을 챙긴 막내는 전혀 만족할 수 없기에 형님들은 자기들끼리 어울리며 어렵지 않게 살겠지만 난 물려받은 고양이를 잡아먹고 나면 그놈의 털로 토시밖에 만들 수 없을 텐데, 그러면 굶어 죽는 것은 시간문제야라며 한탄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95|039|가엾은 소녀는 그렇게 고생하면서도 아버지에게 불만을 토로하지 못했는데 계모에게 전적으로 끌려가는 부친이 오히려 자신을 나무랄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96|039|그 말에 크게 상심한 왕비는 얼마 후 지독하게 못생긴 둘째 딸을 출산해 더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97|039|가엾은 우리 애들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98|039|딸에게 닥친 갑작스러운 운명의 변화에 가슴이 미어져 울먹이는 부친을 왕비는 다음과 같이 위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399|039|당나귀 가죽을 받은 공주는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가혹한 운명을 한탄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00|039|사육제가 열리는 기간이었지만 무도회에 가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01|039|마도는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02|039|마도는 울음보를 엉엉하고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03|039|선생님이 드르륵 창문을 열며 한숨을 쉬셨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04|039|빚쟁이에 쫓기고 훈이 엄마와 싸움을 하기에 바빠 아버지는 훈이를 살피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05|039|할머니와 이야기를 하려 했지만 번번이 실패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06|039|갈빛은 목을 쏙 움츠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07|039|외할머니가 며칠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엄마 아빠는 잠을 안 잤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08|039|그런데 외할머니는 가슴이 아파서 숨쉬기가 불편하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09|039|용이의 눈에 고여 있던 눈물이 뚝뚝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10|039|많은 소나무 가지 중에 새가 앉았던 가지만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11|039|용이는 점점 걱정이 커져 다시 울먹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12|039|병구는 머리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13|039|그러나 검은 파도에 둥둥 떠다니던 죽은 갈매기들의 모습이 쉽게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14|039|환웅천왕님, 저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15|039|곰과 호랑이는 사람이 되게 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16|039|고기도 먹고 싶고 햇빛도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17|039|곰은 호랑이가 없어서 더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18|039|웅녀가 신단수 아래로 가서 환웅천왕에게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19|039|유화는 금와 왕에게 울고 있는 이유를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20|039|지금 목숨을 구하려고 도망가는 중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21|039|큰 강이 앞을 가로막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22|039|주몽 일행은 배가 없어서 강을 건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23|039|어머니, 저는 어디로 가야 합니까?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24|039|그러다가 해가 지면 아무 데서나 잠을 잤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25|039|흥부가 작은 목소리로 나라의 곡식을 빌리려고 왔습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26|039|형님이 돈과 쌀을 주셨는데 오다가 도둑을 만났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27|039|구렁이는 갑자기 달려들어 새끼 제비를 잡아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28|039|콩쥐는 걱정도 되고 슬프기도 해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29|039|배씨와 팥쥐는 열매를 모두 먹었고 콩쥐에게는 열매를 하나도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30|039|아침부터 점심까지 부은 물이 한 방울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31|039|콩쥐는 기가 막혀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32|039|콩쥐는 어깨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 배도 고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33|039|콩쥐는 두 사람이 나가자 베틀에 앉아서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34|039|하지만 배씨와 팥쥐와 함께 산 이후에는 외갓집에 가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35|039|콩쥐는 신발을 본 순간 자기의 것이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배씨가 콩쥐를 막으며 팥쥐에게 나가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36|039|곽씨 부인은 아들이 없어서 늘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37|039|그렇게 걱정이 되면, 우리가 하늘에 정성껏 빌어 봅시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38|039|내가 가서 약을 지어 올 테니까 걱정하지 말아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39|039|눈도 안 보이는데 어떻게 아이를 안고 여기까지 오셨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40|039|저는 어려서 어머니를 잃고 눈먼 아버지를 봉양해야 합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41|039|그런데 심 봉사가 발을 삐끗해 개천에 빠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42|039|심 봉사는 속이 상해서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43|039|아버지가 울기만 하고 말을 하지 않아서 심청도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44|039|제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45|039|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공양미 삼백 석을 마련할 일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46|039|심청은 내가 죽으면 아버지 옷은 누가 만들어 드리지 하며 떠나기 전에 아버지 옷을 만들어 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47|039|아버지께서 식사하시는 것을 보고 떠나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48|039|심 봉사가 불쌍하니 우리가 평생 굶지 않도록 도와줍시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49|039|배 좌수에게는 착한 아내 장씨가 있었는데 두 사람은 오랫동안 자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50|039|장화가 한 짓이 알려지면, 창피해서 어떻게 살아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51|039|홍련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언니 무슨 일이야 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52|039|여기가 누나의 무덤이에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53|039|장화가 다시 살아서 효도하고 행복해야 해 하는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54|039|저와 언니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서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55|039|홍련이 안타까운 듯 사또들에게 저를 보고 놀라 숨을 거두신 것입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56|039|용왕의 병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57|039|신하들이 바닷속의 여러 약을 가져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58|039|신하들은 용왕이 오랫동안 먹지도 자지도 못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59|039|이 병은 제 힘으로 낫게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60|039|잉어가 떠나자 용왕은 누가, 어떻게 토끼의 간을 찾아올지 의논하기 위해서 신하들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61|039|하지만 며칠이 지나도 토끼의 모습은 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62|039|산속은 살기 어렵고 무서운 곳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63|039|당신은 용궁에서 멋지고 편하게 살고 있으니 부럽군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64|039|토끼는 자라의 이야기를 들으니까 자기가 불쌍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65|039|욕심을 부리지 않고 여기에서 살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66|039|하지만 땅에서는 매일 죽을 고생을 하며 살고 있지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67|039|그런데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68|039|우리 주인어른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십니까?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69|039|염불 소리를 들으시면 스님을 내쫓을 겁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70|039|진짜 옹고집이 울부짖자 며느리는 다시 마음이 혼란스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71|039|두 분이 똑같으니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72|039|옹고집의 생각에 늙은 스님은 자기를 용서해 줄 힘이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73|039|신분 때문에 결혼을 할 수 없으니 안 만나는 것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74|039|춘향은 너무 놀라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75|039|몽룡은 부모님 몰래 춘향을 데려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76|039|벼슬을 얻으면 부모님의 마음도 바꿀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77|039|안 데려가면 우리가 벌을 받아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78|039|춘향의 집은 전과 다르게 매우 낡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79|039|월매는 많이 늙은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80|039|하늘의 해님, 달님, 별님, 저희를 도와주세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81|039|사람들은 항상 꿩을 잡아먹고 싶어 했기 때문에 꿩은 위험할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82|039|숲으로 가면 사냥개가 꿩을 잡으려고 쫓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83|039|이 세상은 꿩들이 살아가기에 너무 힘든 곳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84|039|눈이 많이 내린 겨울은 풍경이 매우 아름다웠지만 꿩들은 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85|039|꿩들은 사람들이 땅에 떨어뜨린 곡식을 주워 먹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86|039|남자는 집안을 생각해서 늘 조심해야 돼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87|039|당신이 죽으면 우리는 어떻게 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88|039|모든 일은 잘못된 뒤에야 알 수 있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89|039|장끼와 까투리는 결혼한 지 삼 년밖에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90|039|따오기는 제사상 앞에서 명복을 비는 글을 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91|039|매는 얼른 꿩 새끼를 포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92|039|홍문은 아이가 하녀의 몸에서 태어나서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93|039|부인이 그때 내 말을 들었으면 아이는 부인에게서 태어났을 것이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94|039|그러나 천한 신분으로 태어나서 그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95|039|제가 갈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96|039|홍문은 길동이 집을 떠나게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97|039|춘섬은 길동을 붙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98|039|춘섬이 길동에게 잠깐 집을 나갔다가 곧 돌아와라 하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499|039|길현은 더 이상 아버지를 속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00|039|홍문은 하인들에게 시체를 옮기라고 했고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01|039|군사들은 어느새 손과 발이 묶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02|039|저를 묶어서 한양으로 보내십시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03|039|제가 못난 자식을 두어 임금께 죄를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04|039|그런데 크게 꾸짖으시니 제가 목숨을 끊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05|039|길동이 지금 가도 살아 계신 아버지를 만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06|039|율도국 장수가 먼저 나와서 열심히 싸웠지만, 홍길동의 장수와 병사를 이길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07|039|먹을 것이 없어 굶어 죽는 사람도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08|039|노인이 아들의 친구는 조씨라는 청년과 싸우다 죽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09|039|아들은 옆에서 싸움을 말렸을 뿐인데 관리들이 제 아들이 친구를 죽였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10|039|제 아들을 살인범이라며 잡아가서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11|039|왜냐하면 조씨가 원님의 친척이기 때문이니 억울하기 짝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12|039|나는 조씨와 싸우다 죽은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13|039|잡혀온 조씨는 원님에게 억울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14|039|전우치가 내려가서 울고 있는 이유를 물었더니 남자가 눈물을 흘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15|039|아버지께서 돌아가셨는데 장례를 치를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16|039|남자는 너무 놀라서 그 자리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17|039|남자는 눈물을 흘리며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18|039|하인들이 울면서 부인께서 돌아가셨는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19|039|도둑들은 전우치에게 무릎을 꿇고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20|039|임금님께서 저를 죽이신다면 저는 죽을 수밖에 없겠지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21|039|괴물이 아내를 죽였고 저는 살았지만 동해까지 갈 힘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22|039|장원 부부는 해룡이 있던 곳을 살폈지만 아무리 찾아도 해룡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23|039|그런데 그날 밤 묵손의 집에 갑자기 불이 나서 모두 타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24|039|매일 해룡을 그리워하다가 몸이 안 좋아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25|039|자식을 잃었는데 어떻게 오래 살겠습니까?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26|039|장삼이 죽자 해룡을 도와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27|039|해룡을 때릴 때마다 아들이 아프다며 쓰러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28|039|나라가 어려운데 어떻게 편하게 있겠습니까?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29|039|해룡이 말을 돌려 달아나려고 했지만 떨어진 바위 때문에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30|039|박씨는 슬퍼서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방 안에서 밥만 먹고 잠만 잤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31|039|시백은 큰 병에 걸린 사람처럼 먹지도 못하고 몸이 말랐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32|039|부모와 집안 식구들은 시백이 병이 났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33|039|공주는 죽여 달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34|039|청나라 장군이 제발 살려 주십시오하며 손이 발이 되도록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35|039|청나라 장군은 할 수 없이 피화당에서 멀리 물러나며 괜히 여자들을 공격하다가 병사들만 죽였구나하며 크게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36|039|임경업은 편지를 보고 통곡하며 홀연히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37|039|궁궐로 돌아온 임금은 박씨의 말을 듣지 않은 것을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38|039|온 나라 사람들이 박씨 부인의 죽음을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39|039|여인이 먼저 부처님에게 세 번 절을 하고 나서 슬픈 얼굴로 글을 적은 종이를 부처님에게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40|039|저는 지난번 적군이 쳐들어왔을 때 가족들과 헤어져 삼 년 동안이나 산골짜기에서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41|039|하지만 이제 저승으로 가야 하고 지금 헤어지면 다시는 만날 수 없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42|039|여인이 눈물을 흘리며 이별하게 되어서 너무 가슴이 아파요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43|039|여인을 저승으로 보내는 제사가 시작되자 법당 안에서 여인의 부모와 친척들이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44|039|양생은 여인이 불쌍하고 그리워서 통곡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45|039|최씨는 여종의 말을 듣고 병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46|039|최씨는 이생이 왜 시골에 가서 오지 않는지 알 수가 없었고 병은 점점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47|039|최씨는 일어나 앉기는커녕 음식을 먹지 못하고 물도 마시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48|039|저는 모든 게 두려워서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병이 났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49|039|최씨의 부모는 딸이 죽을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50|039|사람들은 적이 무서워서 집을 버리고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51|039|가족과 친척들이 모두 헤어졌고 마을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52|039|이생은 슬픔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53|039|이생은 눈물을 흘리면서 계속 누각에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54|039|이제 집도 없어지고 부모님도 돌아가셨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55|039|부모님의 유해는 어디에 있어요? +EmotionStyle|F_S2_A_039|F_S2_A_039_0556|039|최씨가 울면서 그러나 운명은 피할 수가 없으니 이제 저승으로 가야 해요하고 말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2_A_040.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2_A_040.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79461c2bd9811587fe7085eb8bc3b809d24baf7b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2_A_040.txt @@ -0,0 +1,506 @@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51|040|바람의 힘을 빌려 보지만 마른기침만이 삭정이 끝을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52|040|문지방은 깜짝 놀라 턱을 낮추었지만 이미 성진이는 아픔을 견디지 못하고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53|040|하지만 네모 수박을 보고 있으려니 신기한 마음에 앞서 나는 자꾸만 가슴이 답답해졌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54|040|물을 죽죽 빨아들이며 햇빛을 받아 마음껏 커야 할 때, 네모난 틀 안에 갇혀 있었으니 얼마나 갑갑했겠는지.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55|040|자기만의 생각과 판단대로 살지 못하고 네모난 틀에 갇혀 지낸 네모 수박이 가엾다는 생각만 들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56|040|말을 하다 보니, 조금 이상하게 생긴 얼굴을 트집 잡아 놀리는 것 같아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57|040|왜 모양이 둥글지 않고 네모인지, 말에 미음 받침을 자꾸 넣는지 이해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58|040|바퀴 달린 가방을 번쩍 든 채, 허겁지겁 내리는 아빠의 뒷모습을 진국은 보지 않으려고 고개를 돌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59|040|꾸꾸기는 너무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60|040|갑자기 토끼가 울먹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61|040|한참을 훌쩍거린 토끼가 자기 이야기를 풀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62|040|정말 그리운 누님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63|040|자식들에게 놀림감이 되는 엄마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마음으로 곧고 참하게만 살아온 엄마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64|040|은미의 이 슬픔은 오래지 않아 엄마에 대한 가여움으로 변하여 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65|040|그 말은 은미가 가장 싫어하고 두려워하는 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66|040|하 선생의 어딘가 우울하고 근심스러운 눈빛에, 까만 눈망울에 까무잡잡한 얼굴인 호섭이의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67|040|책보를 걸어 묶는 호섭이의 조그만 손에, 자꾸 죄스럽고 부끄럽고 그리고 미안스러워지는 감정을 어찌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68|040|순예는 철렁 가슴이 무너지는 듯한 소리를 들으면서 우뚝 그 자리에 서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69|040|쥐는 구 선생의 손아귀에서 숨이 막혀 죽어 있었고, 어머니의 칭찬을 들은 구 선생의 눈에선 까닭 모를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70|040|김씨는 구 선생의 두 눈에 비친 이슬을 보았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71|040|마음이 유달리 약하고 겁이 많은 순이는 가느다란 비명과 함께 눈물방울을 방울방울 떨어뜨리며 눈물을 쏟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72|040|복덕방 할아버지는 눈물과 코로 범벅이 된 병구를 바라보며, 괜히 마음이 찡함을 느낍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73|040|아이스크림이 떠오르자 소년은 눈물까지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74|040|층계를 오르는 할아버지의 발길은 항상 힘겨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75|040|그곳에 여든 네 살의 할아버지가 혼자서 살고 있는 것도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76|040|모두 자기 일에만 쫓겨 살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77|040|순아는 갑자기 가슴이 꽉 막히는 듯한 기분에 더 이상 다람쥐를 바라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78|040|순아는 못내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79|040|은진이는 왈칵 울음보를 터뜨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80|040|은진이는 쏟아질 듯한 눈물을 꾸욱 참으며, 들고 있던 돈을 잠바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81|040|그 자리에 주저앉아 엉엉 울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82|040|준식이는 제 방에 들어가 한동안 훌쩍훌쩍 흐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83|040|그때 시끄러운 까치의 울음소리가 들려서 소리나는 쪽을 쳐다보자 까치 두 마리가 둥지 옆에서 큰소리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84|040|새끼 때문에 미친듯이 우는 까치 어미도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85|040|종 주위로 가니까 새 두 마리가 피를 흘리며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86|040|까치들은 온몸에 피가 묻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87|040|누렁이는 큰소리로 짖고 김 선비의 팔과 다리를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88|040|김 선비는 깜짝 놀라 누렁이를 불렀지만 누렁이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89|040|사람들은 충성스러운 누렁이의 죽음을 기억하기 위해 비석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90|040|하지만 서낭신에게 바칠 소녀를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91|040|소녀의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고 소녀는 병든 어머니와 함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92|040|매일 쉬지 않고 열심히 일했지만 돈을 많이 벌지 못해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93|040|청년은 서른 살이 넘도록 장가를 가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94|040|호랑이는 꼼짝 않고 입만 벌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95|040|호랑이는 아주 세게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96|040|할머니는 남편과 자식이 모두 죽어서 가족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97|040|농부는 강물을 보며 걱정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98|040|살아 있는 노루와 뱀이 물에 떠내려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099|040|어머니는 올 시간이 지났는데도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00|040|그때 잠이 깬 막내가 배가 고파 울어서 빨리 막내에게 젖을 먹여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01|040|호랑이는 막내가 너무 예뻐서 깨물었더니 운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02|040|며느리는 눈물을 흘리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03|040|며느리는 스님의 말에 그대로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04|040|며느리의 모습은 그대로 바위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05|040|욕심쟁이 할머니는 원하던 대로 부자가 되었고 착한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다시 가난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06|040|오누이는 따라오는 호랑이가 무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07|040|도둑은 갑자기 무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08|040|마을에는 무서운 풍습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09|040|딸이 태어나면 언제 자기 딸이 제물이 될지 몰라 부모들은 걱정부터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10|040|셋째 아들이 간절하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11|040|셋째 아들은 아버지가 사실을 믿지 않아서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12|040|셋째 아들은 거북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13|040|셋째 아들은 스님이 되어 죽은 가족을 위해 기도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14|040|그러나 남편은 오래 살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15|040|주위를 찾아보았지만 여자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16|040|노총각은 조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17|040|여자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18|040|그런데 남편이 갑자기 병에 걸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19|040|남편은 누워서 움직이지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20|040|스님이 돌아간 뒤에 아내는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21|040|무서웠지만 남편을 구할 수 있는 마지막 방법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22|040|아내는 시체의 다리를 들고 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23|040|아내는 다시 가서 묻어 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24|040|선비는 가난한 자신이 처량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25|040|딸아이는 계속 손으로 마당을 쓸었지만 떨어뜨린 것을 찾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26|040|그런데 할아버지가 서두르다가 돌에 걸려 고개에서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27|040|그런데 할아버지가 그 자리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28|040|해가 질쯤 할아버지가 집으로 돌아왔는데 할아버지의 얼굴이 하얗게 질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29|040|할아버지는 계속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30|040|할아버지가 울먹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31|040|할아버지는 밥도 못 먹고 밖에 나가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32|040|그러나 소용이 없이 할아버지의 병은 점점 더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33|040|평소에 할아버지와 친했던 소년은 할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34|040|아이들은 훈장님이 절대로 먹지 말라고 한 곶감을 다 먹고 나니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35|040|단맛이 사라지기도 전에 훈장님께 혼날 일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36|040|아이들은 얼굴이 하얗게 질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37|040|아이가 우는 시늉을 하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38|040|총각은 부모도 없고 집도 없어서 여기저기를 떠돌아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39|040|여섯 살이면 머슴이 되기에는 너무 어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40|040|큰아들은 과거를 보기 위해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집이 가난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41|040|부인이 걱정이 되어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42|040|남편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43|040|수다쟁이의 남편은 아내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44|040|남편은 아내의 수다가 병이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남편은 아내의 병을 고쳐 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45|040|아내 때문에 금덩어리를 집에 가져오지 못해서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46|040|아내는 풀이 죽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47|040|그러나 시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48|040|며느리가 시아버지를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49|040|시아버지가 놀라서 소리치며 밖으로 뛰어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50|040|며느리는 울면서 시아버지를 붙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51|040|그러나 가족 모두 밥을 먹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52|040|하지만 땅이 없고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53|040|그런데 며느리는 시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54|040|시아버지가 혼자 지내는 것이 쓸쓸해 보였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55|040|할머니는 걱정하는 얼굴로 아가씨와 김현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56|040|김현은 아가씨가 불쌍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57|040|김현은 눈물을 흘리며 힘없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58|040|하지만 계속 연락이 없자 안 좋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59|040|최항에게 나쁜 일이 일어났는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60|040|아가씨는 청년에게 고맙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61|040|청년은 아가씨의 몸이 나아지는 것이 기쁘면서 슬프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62|040|청년은 안타깝게 아가씨를 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63|040|청년과 아가씨는 서로 끌어안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64|040|임금도 두 사람이 떠난 뒤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65|040|집이 가난해서 삼 형제는 먹을 것이 항상 모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66|040|형제는 오랫동안 그 자리에 있었지만 밤이 되어도 아무도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67|040|동생은 금덩어리 때문에 욕심을 낸 것이 후회스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68|040|형 방이는 몹시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69|040|지난 밤에 엄마의 꾸지람을 듣다 지쳐 잠이 들 때까지 생각한 것은 오직 아빠, 그리운 아빠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70|040|방이는 동생의 말에 눈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71|040|어머니는 징옥을 걱정하며 또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72|040|동생은 몹시 지쳤지만 쉴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73|040|김 부자는 누구라도 딸을 고칠 수만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74|040|원님의 딸은 눈물을 흘리며 조신에게 안겼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75|040|그것도 없으면 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76|040|옷은 여기저기 구멍이 났고 너무 낡아서 꿰맬 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77|040|문희는 울면서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78|040|문희는 울면서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79|040|김춘추는 헐레벌떡 뛰어 들어가 김유신의 팔을 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80|040|이산해의 아버지는 아내를 위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81|040|가족들은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82|040|아내는 일찍 죽고 아들만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83|040|그런데 아들도 결혼한 뒤에 병으로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84|040|그렇지만 둘이서 사는 게 서로 불편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85|040|며느리는 시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86|040|며느리가 눈물을 흘리며 시아버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87|040|며느리가 우니까 시아버지도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88|040|며칠 뒤에 며느리가 집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89|040|시아버지는 혼자 떠나는 며느리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90|040|시아버지는 며느리를 보내면서도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91|040|며느리도 울면서 자꾸 시아버지를 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92|040|며느리가 눈물을 흘리며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93|040|처녀는 아버지가 걱정되어 시집을 못 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94|040|아버지는 나이 많은 딸이 시집을 못 가서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95|040|그러나 김 진사는 벼슬을 하지 못해서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96|040|그러나 김 진사는 이 진사에게 신세를 지게 되어서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97|040|친구에게 신세를 지니까 사이가 조금 멀어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98|040|아내는 남편이 걱정되어 안절부절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199|040|그렇지만 아들도 무슨 일인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00|040|그러다가 아들이 병이 나면 큰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01|040|아들은 대답을 하면서 아버지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02|040|빨리 출세해서 집안을 돕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03|040|아들은 아버지의 말을 듣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04|040|온달은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05|040|그래서 항상 밥을 구걸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06|040|평강은 무슨 일에나 잘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07|040|왕비는 평강 공주를 더 이상 막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08|040|왕비는 평강 공주와 헤어지며 많은 보물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09|040|온달의 어머니는 눈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10|040|하지만 공주를 보며 가끔 슬픈 표정을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11|040|공주는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12|040|공주는 며칠 동안 자지도 먹지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13|040|왕이 걱정하며 공주를 돌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14|040|왕이 공주를 걱정할수록 공주는 더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15|040|공주는 힘이 없어서 비틀거리며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16|040|창고에 도착하자 공주는 눈물을 흘리며 북과 피리를 부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17|040|방으로 돌아온 공주는 한참 동안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18|040|말은 모두 지금까지 쓸쓸해서 어쩔 줄 몰랐다는 듯이 이치로와 그의 친구들에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코끝을 쭉 뻗치는데 뭔가 먹고 싶은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19|040|가스케는 뛰어오르며 달렸지만, 그것은 아무래도 경마가 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20|040|먼저 말은 어디까지나 머리를 나란히 하고 달리는 데다, 경주라고 할 정도로 빨리 달리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21|040|실제 말은 둑 바깥으로 나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22|040|점점 달려서, 벌써 아까의 통나무 기둥을 넘을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23|040|말의 붉은 갈기와 발자국을 쫓아가는 사부로의 흰 모자가 끝으로 잠깐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24|040|아무 생각 없이 그 한가운데 길로 나아갔지만, 그 길은 때때로 끊어지거나, 말이 걷지 않을 듯한 가파른 곳을 옆으로 지나가거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25|040|엄마가 아파서 오늘 밤이 아니면 안 돼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26|040|그 웃음소리도 휘파람도 모두 들은 적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27|040|난 모르겠어, 하지만 누구라도 정말 좋은 일을 한다면 제일 행복한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엄마가 나를 용서해 주실 거라고 생각해 캄파넬라는 정말로 무슨 결심을 한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28|040|여행객들은 조용히 자리로 돌아왔고 두 사람도 가슴 가득한, 슬픔을 닮은 새로운 마음을 아무렇지도 않게 이상한 말로 서로 살짝 이야기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29|040|그런데 개찰구에는 밝은 보랏빛을 띤 전등이 하나 켜져 있을 뿐 아무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30|040|그 안을 봐도 역장이나 빨간 모자를 쓴 사람은 그림자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31|040|아까 내린 사람들은 벌써 어디로 갔는지 한 사람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32|040|이 모래는 모두 수정이야, 속에서 작은 불이 타고 있어 하고 캄파넬라가 말하자, 어딘가에서 그런 거 배웠었지 하고 생각하면서 조반니도 멍하니 그래 하고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33|040|옆으로 쓰러져 화석이 된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34|040|조반니는 왠지 아주 쓸쓸한 듯한, 슬픈 듯한 마음이 들어 잠자코 정면의 시계를 바라보고 있는데, 아득히 앞쪽에서 유리 피리 소리 같은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35|040|읽으면서 상의의 단추랑 뭔가를 자꾸 다시 여미기도 했는데, 등대지기도 밑에서 그것을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었기 때문에 조반니는 분명히 저것은 증명서든지 아니면 그 무엇일 거라고 생각하고 약간 가슴이 뜨끔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36|040|그래, 하지만 봐요, 여기 어때요, 저 아름다운 강 있잖아요, 여름에 트윙클 트윙클 리틀 스타를 부르며 쉴 때, 저기는 언제나 창에서 희미하고 뿌옇게 보이고 있었죠, 바로 저기예요, 아름답죠, 저리도 빛나고 있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37|040|울고 있던 여자아이는 손수건으로 눈을 닦고 바깥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38|040|등대지기는 위로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39|040|아 그렇습니다, 다만 제일 행복한 길에 이르기 위해서는 수많은 슬픔도 모두 신의 뜻입니다 청년이 기도하는 것처럼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40|040|이 근처에서는 물론 농업을 하고 있습니다만, 대개 저절로 좋은 게 나도록 약속이 되어 있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41|040|농사도 그렇게 힘들지 않아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42|040|대부분 자신이 원하는 씨앗을 뿌리면 혼자서도 잘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43|040|쌀도 태평양 부근처럼 쭉정이도 없이 열 배나 크고 향기도 좋아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44|040|하지만 당신들이 계시는 곳이라면 농업은 이제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45|040|사과도 과자도 조금도 없기 때문에 모두 각기 다른 얼마 안 되는 향기로 바뀌어 모공에서 흩어지고 맙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46|040|그래서 지금 우리 곁에는 엄마가 없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47|040|아빠의 일터가 없어지면서 소중하고 귀한 것들이 다 없어져 버렸지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48|040|첫 번째로 엄마, 그다음에 서울에 있던 반지하 집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49|040|엄마는 그렇지 않았나 봅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50|040|엄마는 나까지 데리고는 농성장을 찾아가 울면서 아빠 팔을 잡고 끌어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51|040|그곳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땡볕에 모여 앉아서 구호를 외치고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52|040|엄마는 아빠와 살면 너무너무 불행하다고 했고, 나와 살 수도 없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53|040|난 입 꾹 다물고 고개만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54|040|입을 벌리면 울음이 터져 나올 것 같아서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55|040|절대 눈물을 흘리고 싶지 않았는데 눈물이 뺨 위로 줄줄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56|040|아빠 눈에도 눈물이 맺혀 있는 걸 봐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57|040|아빠가 울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나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58|040|아빠마저 나와 살지 않겠다고 했다면 나는 죽고 싶었을 것이니까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59|040|나는 돈 때문에, 엄마가 일하는 게 좋았고, 엄마가 힘들 거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60|040|엄마가 울고불고 소리치며 사는 게 힘들다고 할 때에야 알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61|040|내가 사는 변두리 동네에서는 누구네 집이 망했다 하면 학원에서 먼저 알았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62|040|학원을 끊고 나면 며칠 뒤 그 아이네 집은 어김없이 동네를 떠나 이사를 가 버렸지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63|040|나 역시 학원을 끊자마자 이렇게 시골로 온 것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64|040|아빠는 회사에서 잘렸고, 퇴직금은 얼마 안 된다고 하니 앞으로 돈이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65|040|서울에서나 시골에서나 나로서는 돈이 없다는 게 가장 큰 걱정거리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66|040|사실 하영이는 아빠 얼굴도 알지 못하니까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67|040|앨범에도 집 안 그 어디에도 아빠 사진은 한 장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68|040|아빠의 흔적이 하나도 없다니 참 이상한 일이지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69|040|어릴 때는 엄마를 붙들고 아빠 어디 숨겼느냐고 징징거리며 떼를 쓰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70|040|어느 날, 아빠는 돌아가신 게 아니냐고 하영이가 캐묻자 엄마는 당황한 듯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71|040|그 뒤로는 게으름이 나서 공부를 그만큼 열심히 하지 않게 되었고 당연히 성적은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72|040|화장을 지우고 난 엄마 눈자위가 발개져 있는 걸 하영이는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73|040|일 초 일 초가 가시로 찌르듯이 아프게 따끔거리며 시간이 흘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74|040|아저씨는 아무 대답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75|040|우두커니 선 채 보자기 위로 올라오는 하얀 김을 바라보기만 했지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76|040|두부 냄새만이라도 호주머니에 담아 가려는 사람처럼 말이에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77|040|그냥 돌아가기가 서운했던지, 두부 장수는 아저씨에게 김이 모락모락 나는 두부 한 모를 들려 주었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78|040|아저씨는 두부를 손에 든 채 트럭 꽁무니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바라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79|040|다음 날도 아저씨는 하루 내내 의자에 앉아 있었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80|040|잠시라도 눈을 돌리면 큰일 날 것처럼 줄곧 지나가는 사람들을 한 명 한 명 확인하는 것 같았지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81|040|아저씨는 추위에 부르르 떠는 것 같았고, 나는 침대 위에 누워 있는데 자꾸 아저씨 생각이 났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82|040|이를 어째, 따끈따끈한 두부를 발견하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83|040|집에 와서 맛있는 김치찌개를 먹는데, 자꾸 아저씨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84|040|그렇다고 엄마에게 김치찌개 좀 달라고, 아저씨 약 사 달라고 조를 수는 없는 일이었지요, 우리 엄마는 부녀회에서 결정된 것이라면 절대 어기는 일이 없었거든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85|040|나는 고양이를 말리려고 손을 뻗었지만, 허우적거리기만 할 뿐 꼼짝할 수가 없는 거예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86|040|이번에는 울먹거리며 사정하는 목소리가 들렸는데, 나는 목소리 주인을 단번에 기억할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87|040|글쎄, 고양이만 탁자 밑에 앉아서는 여전히 등을 둥그렇게 말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88|040|나는 안절부절못하며 거실을 왔다 갔다 했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89|040|동재 사진을 보면서, 지금이라도 고모를 위로할 방법을 찾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90|040|액자를 발견한 고모부의 두 눈이 커다랗게 변했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91|040|지난번 피씨방에서 잡혔을 때 반절이나 깎여 버린 용돈인데, 이제는 아예 없애 버린다고 다짐까지 받아 두었으니, 눈앞이 아찔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92|040|갑자기 주눅이 들었어요, 그토록 당당하던 용기가 금세 사라져 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93|040|나는 빛나는 간판에서 두 눈을 뗄 수밖에 없었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94|040|고개를 숙이고, 어깨도 축 늘어뜨린 채 어슬렁어슬렁 피씨방 앞을 왔다 갔다 하고, 또 한 번 왔다 갔다 했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95|040|지나가는 사람들이 흘금흘금 바라보았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96|040|요즘 들어 엄마를 계속 화나게 했는데, 또다시 약속을 어길 수 없을 것 같았거든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97|040|휴, 큰 숨을 한 번 쉬고는 아파트 쪽으로 발길을 돌렸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98|040|철민이의 말처럼 자전거가 형편없는 고물 같았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299|040|영감의 말을 듣고 농부는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영감의 말도 맞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00|040|착한 농부는 신기한 항아리를 영감에게 줘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01|040|영감이 항아리를 가져가려고 했는데, 이야기를 들은 마을 사람들이 농부의 집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02|040|마을 사람들은 농부에게 항아리를 주지 말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03|040|젊은이는 대문 앞에 멍하니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04|040|생각하지도 못한 일이라 어디로 가면 좋을지 알 수가 없었지만, 계속 집 앞에 서 있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05|040|손톱과 발톱에는 사람의 정기가 들어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06|040|쥐가 젊은이의 손톱과 발톱을 먹고 젊은이로 둔갑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07|040|아버지가 열심히 짚신을 만들어서 팔았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08|040|일 년이 지나고 이 년이 지났고, 삼 년, 사 년이 지나도 아들은 소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09|040|아버지는 계속 짚신을 만들어서 팔았고, 그 돈으로 겨우 먹고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10|040|세월이 흘러가고, 아버지는 점점 늙어 곧 영감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11|040|우리 아들이 한양에 가서 오랫동안 돈을 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12|040|그래서 논 다섯 마지기를 살 수 있는 돈을 내게 주었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13|040|그런데 여기서 잠깐 쉬다가 돈을 두고 갔어요, 큰돈을 모두 잃어버렸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14|040|아버지께서 오늘까지 오라고 하셔서 제가 무리해서 강을 건넜고, 그러다가 급류에 휩쓸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15|040|그래도 계모는 연이에게 일을 시켰고, 연이는 조금도 쉴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16|040|결국 두 선녀는 하늘로 올라가고, 선녀 한 명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17|040|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는 연못가에 앉아서 눈물만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18|040|나무꾼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19|040|지난 밤에 엄마의 꾸지람을 듣다 지쳐 잠이 들 때까지 생각한 것은 오직 아빠, 그리운 아빠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20|040|하지만 선녀가 병이 날 것 같아 나무꾼은 결국 선녀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21|040|총각이 주막 주인에게 말하자, 주막 주인은 재판까지 하고 싶지 않았기에, 할 수 없이 총각에게 망아지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22|040|어젯밤에 망아지가 우리 집 소와 싸우는 바람에, 망아지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23|040|총각이 주막 주인에게 호통을 쳤고, 주막 주인은 할 수 없이 총각에게 소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24|040|손님, 정말 죄송합니다만, 손님이 맡긴 소가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25|040|우리 아들이 우리 소인 줄 알고 정승 댁에 팔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26|040|관가에서는 걱정을 했는데, 그것은 수수께끼를 풀겠다는 사람이 오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27|040|중국 사신이 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아 사또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28|040|밤이 되면 사람들은 밖에 나가지 않았는데, 호랑이가 무서웠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29|040|엄마는 아이 울음을 그치게 하려고 애를 썼지만, 아이는 울음을 그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30|040|곶감은 보이지 않았습니다만, 호랑이는 갑자기 겁이 났고, 곶감이 이 집에 와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31|040|그런데 두 사람에게는 자식이 없어, 사람들은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불쌍하게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32|040|그런데 파랑새가 갑자기 날아갔고, 할아버지는 파랑새가 날아가서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33|040|할머니는 걱정이 되어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34|040|약초를 캐다가 다친 건 아닐까, 산에서 사나운 짐승을 만난 건 아닐까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35|040|할머니는 홀아비에게 남편을 찾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36|040|그런데 샘물을 찾아간 욕심쟁이 홀아비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37|040|해가 지고 밤이 되어도 욕심쟁이 홀아비는 돌아오지 않아 젊어진 부부는 밤늦도록 욕심쟁이 홀아비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38|040|어느 해에는 심하게 흉년이 들어 가난한 영감은 먹고살 양식이 없었고, 그래서 할 수 없이 부자 영감을 찾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39|040|그래도 가난한 영감은 불평하지 않고, 보리만 골라 물에 씻어서 밥을 지어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40|040|어느 날, 가난한 영감이 부자 영감에게 나무를 해다 주고 집에서 쉬고 있었는데, 한 노인이 문을 두드렸고, 노인은 하룻밤만 재워 달라고 하며, 먼저 부자 영감의 집에 가서 부탁했지만 거절당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41|040|다음 날 아침, 할아버지는 소를 밖으로 끌어냈고 소의 등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42|040|소로 변한 청년은 할아버지를 태우기 싫었지만 또 채찍을 맞을까 봐 가만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43|040|김 부자는 친구의 말에 몹시 부끄러웠고, 친구를 차별한 것이 몹시 미안해서 친구에게 고개를 숙이며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44|040|학수는 지금 이 순간이 마치 무서운 악몽을 꾸고 있는 것만 같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45|040|학수의 눈에 그렁그렁 맺힌 눈물이 운동화 코에 빗방울처럼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46|040|학수의 눈가에 눈물이 출렁 고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47|040|학수는 목이 메어 울컥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48|040|선생님이 은근히 원망스러운 병선이는 집에 와서 엉엉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49|040|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어깨는 축 처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50|040|힘이 쭉 빠진 목소리로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51|040|혁이는 한숨을 푹 내쉬고는 이불을 뒤집어썼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52|040|눈두덩이 뜨거워지면서 눈물이 출렁 고였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53|040|혁이는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54|040|진돌이는 뒤돌아서서 도망치듯 그 자리를 떠나갔지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55|040|진돌이는 눈물이 글썽해졌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56|040|고실이의 눈에도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지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57|040|장원 선생은 마음이 답답해지면서 참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58|040|원이는 정말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59|040|불쌍한 아이는 입을 다물었지만, 그럼에도 매 맞지 않고 지나가는 날이 거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60|040|배도 고프고 완전히 지쳐서 땅에 앉아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61|040|예, 저는 그분 형님의 아들이고 그분을 방문하러 이곳까지 왔는데, 이젠 제 기쁨이 사라져 버렸네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62|040|왕에게 외동딸이 있는데, 벙어리이고 앞을 못 보고 온몸이 병들어서 이미 그 누구도 도울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63|040|야로밀은 좁은 문틈으로 그 노인이 정원 화단을 따라 얼마나 힘들게 일하는지, 그리고 그 일이 그에게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64|040|야로밀은 이 어린 꽃 같은 공주님이 불쌍해서 두 눈으로 그녀를 계속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65|040|이러한 생각들은 사랑에 빠진 야로밀을 괴롭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66|040|그는 왜냐하면 건강해진 아름다운 공주는 더 이상 평범한 정원사와 이전처럼 친밀하게 만나는 것이 허락되지 않을 거니까라고 슬프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67|040|가엾은 것하며 보이테흐는 세 번째 말에게로 다가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68|040|밀라다는 미소를 지었지만 혼자가 되자 울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69|040|넋이 나간 듯이 정원에 홀로 앉아 한마디 말도 없이, 먹지도 않고 자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70|040|늘 그를 맞이하던 부인 대신 공주가 몸소 검은 드레스를 입고 그를 맞았는데 공주는 눈물에 젖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71|040|오직 밀라다만이 길 잃은 양처럼 방황했고 한숨을 쉬며 몰래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72|040|그녀가 열 여덟 살이 된 바로 그날 저녁에 연회가 열렸는데 아침까지는 분명 있었던 셋째 공주가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73|040|위에 올라갔을 때 사내는 사다리를 흔들었고 쿠바는 떨어져 죽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74|040|아이들은 슬픈 눈으로 엄마를 바라보다가 날개를 퍼드덕거리며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75|040|아버지 역시 불행한 운명을 듣고 슬픔에 잠겨 낙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76|040|그러나 보흐단카가 집요하게 질문하자 결국 도로타는 입을 다물고 있지 못하고 일곱 명의 아이가 사라진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77|040|그날도 부모님은 함께 앉아 잃어버린 아이들을 생각하며 눈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78|040|그는 하루 종일 먹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79|040|이쯤 되자 일이 잘못된 것을 알고 공주의 말을 들었어야 했다고 한탄하며 슬퍼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80|040|불쌍한 부모님은 아들이 이미 오래전에 죽은 줄 알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81|040|손에 낚싯대를 잡고 오랫동안 앉아 있었지만 자그마한 물고기 한 마리도 낚아 올리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82|040|슈테른베르크는 마음이 아파 오는 것을 느끼며 안타까운 심정으로 대답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83|040|저녁때 사냥을 나갔던 사람들이 깊은 슬픔에 빠진 채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84|040|요한카는 무릎을 꿇고 눈물이 가득 고인 두 눈으로 왕을 올려다보며 애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85|040|다만 불행한 그녀의 남편만이 그녀를 못 잊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86|040|그녀가 신음 소리를 내면서 울자 오빠가 그녀에게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87|040|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칼에 녹이 슬자 그녀는 이전보다 더 서글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88|040|그가 고통스러운 목소리로 신음하자 온 성의 사람들이 이 백조의 노래를 듣고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89|040|왕은 한탄하며 아들이 자유를 되찾기 전까지 슬픔에서 벗어나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90|040|백조는, 공주가 그 왕자를 택한다면 그녀 없이 이런 모습으로 살 바에야 차라리 죽어 버리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91|040|곧바로 물레를 잡은 공주는 기분이 들떠 정신을 좀 놓은 탓에 요정의 예언대로 손가락을 물렛가락에 찔려 기절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92|040|가엾은 주방장은 식인귀의 말을 우습게 여겨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큰 칼을 들고 어린 오로르의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93|040|여기까지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어느 날 저녁 못된 모후는 주방장에게 이번에는 왕비를 잡아서 아이들에게 바른 것과 같은 소스를 발라 먹고 싶구나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94|040|정말로 보잘것없는 몫을 챙긴 막내는 전혀 만족할 수 없기에 형님들은 자기들끼리 어울리며 어렵지 않게 살겠지만 난 물려받은 고양이를 잡아먹고 나면 그놈의 털로 토시밖에 만들 수 없을 텐데, 그러면 굶어 죽는 것은 시간문제야라며 한탄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95|040|가엾은 소녀는 그렇게 고생하면서도 아버지에게 불만을 토로하지 못했는데 계모에게 전적으로 끌려가는 부친이 오히려 자신을 나무랄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96|040|그 말에 크게 상심한 왕비는 얼마 후 지독하게 못생긴 둘째 딸을 출산해 더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97|040|가엾은 우리 애들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98|040|딸에게 닥친 갑작스러운 운명의 변화에 가슴이 미어져 울먹이는 부친을 왕비는 다음과 같이 위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399|040|당나귀 가죽을 받은 공주는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가혹한 운명을 한탄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00|040|사육제가 열리는 기간이었지만 무도회에 가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01|040|마도는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02|040|마도는 울음보를 엉엉하고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03|040|선생님이 드르륵 창문을 열며 한숨을 쉬셨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04|040|빚쟁이에 쫓기고 훈이 엄마와 싸움을 하기에 바빠 아저씨는 훈이를 살피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05|040|할머니와 이야기를 하려 했지만 번번이 실패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06|040|갈빛은 목을 쏙 움츠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07|040|외할머니가 며칠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엄마 아빠는 잠을 안 잤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08|040|그런데 외할머니는 가슴이 아파서 숨쉬기가 불편하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09|040|용이의 눈에 고여 있던 눈물이 뚝뚝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10|040|많은 소나무 가지 중에 새가 앉았던 가지만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11|040|용이는 점점 걱정이 커져 다시 울먹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12|040|병구는 머리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13|040|그러나 검은 파도에 둥둥 떠다니던 죽은 갈매기들의 모습이 쉽게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14|040|환웅천왕님, 저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15|040|곰과 호랑이는 사람이 되게 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16|040|고기도 먹고 싶고 햇빛도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17|040|곰은 호랑이가 없어서 더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18|040|웅녀가 신단수 아래로 가서 환웅천왕에게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19|040|유화는 금와 왕에게 울고 있는 이유를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20|040|지금 목숨을 구하려고 도망가는 중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21|040|큰 강이 앞을 가로막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22|040|주몽 일행은 배가 없어서 강을 건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23|040|어머니, 저는 어디로 가야 합니까?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24|040|그러다가 해가 지면 아무 데서나 잠을 잤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25|040|흥부가 작은 목소리로 나라의 곡식을 빌리려고 왔습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26|040|형님이 돈과 쌀을 주셨는데 오다가 도둑을 만났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27|040|구렁이는 갑자기 달려들어 새끼 제비를 잡아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28|040|콩쥐는 걱정도 되고 슬프기도 해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29|040|배씨와 팥쥐는 열매를 모두 먹었고 콩쥐에게는 열매를 하나도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30|040|아침부터 점심까지 부은 물이 한 방울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31|040|콩쥐는 기가 막혀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32|040|콩쥐는 어깨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 배도 고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33|040|콩쥐는 두 사람이 나가자 베틀에 앉아서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34|040|하지만 배씨와 팥쥐와 함께 산 이후에는 외갓집에 가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35|040|콩쥐는 신발을 본 순간 자기의 것이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배씨가 콩쥐를 막으며 팥쥐에게 나가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36|040|곽씨 부인은 아들이 없어서 늘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37|040|그렇게 걱정이 되면, 우리가 하늘에 정성껏 빌어 봅시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38|040|내가 가서 약을 지어 올 테니까 걱정하지 말아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39|040|눈도 안 보이는데 어떻게 아이를 안고 여기까지 오셨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40|040|저는 어려서 어머니를 잃고 눈먼 아버지를 봉양해야 합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41|040|그런데 심 봉사가 발을 삐끗해 개천에 빠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42|040|심 봉사는 속이 상해서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43|040|아버지가 울기만 하고 말을 하지 않아서 심청도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44|040|제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45|040|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공양미 삼백 석을 마련할 일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46|040|심청은 내가 죽으면 아버지 옷은 누가 만들어 드리지 하며 떠나기 전에 아버지 옷을 만들어 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47|040|아버지께서 식사하시는 것을 보고 떠나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48|040|심 봉사가 불쌍하니 우리가 평생 굶지 않도록 도와줍시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49|040|배 좌수에게는 착한 아내 장씨가 있었는데 두 사람은 오랫동안 자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50|040|장화가 한 짓이 알려지면, 창피해서 어떻게 살아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51|040|홍련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언니, 무슨 일이야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52|040|여기가 누나의 무덤이에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53|040|장화가 다시 살아서 효도하고, 행복해야 해하는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54|040|저와 언니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서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55|040|홍련이 안타까운 듯 사또들께서 저를 보고 놀라 숨을 거두신 것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56|040|용왕의 병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57|040|신하들이 바닷속의 여러 약을 가져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58|040|신하들은 용왕이 오랫동안 먹지도 자지도 못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59|040|이 병은 제 힘으로 낫게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60|040|잉어가 떠나자 용왕은 누가, 어떻게 토끼의 간을 찾아올지 의논하기 위해서 신하들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61|040|하지만 며칠이 지나도 토끼의 모습은 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62|040|산속은 살기 어렵고 무서운 곳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63|040|당신은 용궁에서 멋지고 편하게 살고 있으니 부럽군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64|040|토끼는 자라의 이야기를 들으니까 자기가 불쌍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65|040|욕심을 부리지 않고 여기에서 살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66|040|하지만 땅에서는 매일 죽을 고생을 하며 살고 있지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67|040|그런데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68|040|우리 주인어른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십니까?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69|040|엄마의 꾸지람을 듣다 지쳐 잠이 들 때까지 생각한 것은 오직 아빠, 그리운 아빠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70|040|진짜 옹고집이 울부짖자 며느리는 다시 마음이 혼란스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71|040|두 분이 똑같으니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72|040|옹고집의 생각에 늙은 스님은 자기를 용서해 줄 힘이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73|040|신분 때문에 결혼을 할 수 없으니 안 만나는 것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74|040|춘향은 너무 놀라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75|040|몽룡은 부모님 몰래 춘향을 데려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76|040|벼슬을 얻으면 부모님의 마음도 바꿀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77|040|안 데려가면 우리가 벌을 받아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78|040|춘향의 집은 전과 다르게 매우 낡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79|040|월매는 많이 늙은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80|040|하늘의 해님, 달님, 별님, 저희를 도와주세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81|040|사람들은 항상 꿩을 잡아먹고 싶어 했기 때문에 꿩은 위험할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82|040|숲으로 가면 사냥개가 꿩을 잡으려고 쫓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83|040|이 세상은 꿩들이 살아가기에 너무 힘든 곳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84|040|눈이 많이 내린 겨울은 풍경이 매우 아름다웠지만 꿩들은 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85|040|꿩들은 사람들이 땅에 떨어뜨린 곡식을 주워 먹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86|040|남자는 집안을 생각해서 늘 조심해야 돼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87|040|당신이 죽으면 우리는 어떻게 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88|040|모든 일은 잘못된 뒤에야 알 수 있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89|040|장끼와 까투리는 결혼한 지 삼 년밖에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90|040|따오기는 제사상 앞에서 명복을 비는 글을 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91|040|매는 얼른 꿩 새끼를 포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92|040|홍문은 아이가 하녀의 몸에서 태어나서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93|040|부인이 그때 내 말을 들었으면 아이는 부인에게서 태어났을 것이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94|040|그러나 천한 신분으로 태어나서 그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95|040|제가 갈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96|040|홍문은 길동이 집을 떠나게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97|040|춘섬은 길동을 붙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98|040|춘섬이 길동에게 잠깐 집을 나갔다가 곧 돌아와라하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499|040|길현은 더 이상 아버지를 속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00|040|홍문은 하인들에게 시체를 옮기라고 했고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01|040|군사들은 어느새 손과 발이 묶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02|040|저를 묶어서 한양으로 보내십시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03|040|제가 못난 자식을 두어 임금께 죄를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04|040|그런데 크게 꾸짖으시니 제가 목숨을 끊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05|040|길동이 지금 가도 살아 계신 아버지를 만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06|040|율도국 장수가 먼저 나와서 열심히 싸웠지만, 홍길동의 장수와 병사를 이길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07|040|먹을 것이 없어 굶어 죽는 사람도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08|040|노인이 아들의 친구는 조씨라는 청년과 싸우다 죽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09|040|아들은 옆에서 싸움을 말렸을 뿐인데 관리들이 제 아들이 친구를 죽였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10|040|제 아들을 살인범이라며 잡아가서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11|040|왜냐하면 조씨가 원님의 친척이기 때문이니 억울하기 짝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12|040|나는 조씨와 싸우다 죽은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13|040|잡혀온 조씨는 원님에게 억울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14|040|전우치가 내려가서 울고 있는 이유를 물었더니 남자가 눈물을 흘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15|040|아버지께서 돌아가셨는데 장례를 치를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16|040|남자는 너무 놀라서 그 자리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17|040|남자는 눈물을 흘리며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18|040|하인들이 울면서 부인께서 돌아가셨는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19|040|도둑들은 전우치에게 무릎을 꿇고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20|040|임금님께서 저를 죽이신다면 저는 죽을 수밖에 없겠지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21|040|괴물이 아내를 죽였고 저는 살았지만 동해까지 갈 힘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22|040|장원 부부는 해룡이 있던 곳을 살폈지만 아무리 찾아도 해룡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23|040|그런데 그날 밤 묵손의 집에 갑자기 불이 나서 모두 타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24|040|매일 해룡을 그리워하다가 몸이 안 좋아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25|040|자식을 잃었는데 어떻게 오래 살겠습니까?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26|040|장삼이 죽자 해룡을 도와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27|040|해룡을 때릴 때마다 아들이 아프다며 쓰러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28|040|나라가 어려운데 어떻게 편하게 있겠습니까?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29|040|해룡이 말을 돌려 달아나려고 했지만 떨어진 바위 때문에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30|040|박씨는 슬퍼서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방 안에서 밥만 먹고 잠만 잤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31|040|시백은 큰 병에 걸린 사람처럼 먹지도 못하고 몸이 말랐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32|040|부모와 집안 식구들은 시백이 병이 났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33|040|공주는 죽여 달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34|040|청나라 장군이 제발 살려 주십시오하며 손이 발이 되도록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35|040|청나라 장군은 할 수 없이 피화당에서 멀리 물러나며 괜히 여자들을 공격하다가 병사들만 죽였구나하며 크게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36|040|임경업은 편지를 보고 통곡하며 홀연히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37|040|궁궐로 돌아온 임금은 박씨의 말을 듣지 않은 것을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38|040|온 나라 사람들이 박씨 부인의 죽음을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39|040|여인이 먼저 부처님에게 세 번 절을 하고 나서 슬픈 얼굴로 글을 적은 종이를 부처님에게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40|040|저는 지난번 적군이 쳐들어왔을 때 가족들과 헤어져 삼 년 동안이나 산골짜기에서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41|040|하지만 이제 저승으로 가야 하고 지금 헤어지면 다시는 만날 수 없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42|040|여인이 눈물을 흘리며 이별하게 되어서 너무 가슴이 아파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43|040|여인을 저승으로 보내는 제사가 시작되자 법당 안에서 여인의 부모와 친척들이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44|040|양생은 여인이 불쌍하고 그리워서 통곡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45|040|최씨는 여종의 말을 듣고 병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46|040|최씨는 이생이 왜 시골에 가서 오지 않는지 알 수가 없었고 병은 점점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47|040|최씨는 일어나 앉기는커녕 음식을 먹지 못하고 물도 마시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48|040|저는 모든 게 두려워서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병이 났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49|040|최씨의 부모는 딸이 죽을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50|040|사람들은 적이 무서워서 집을 버리고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51|040|가족과 친척들이 모두 헤어졌고 마을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52|040|이생은 슬픔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53|040|이생은 눈물을 흘리면서 계속 누각에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54|040|이제 집도 없어지고 부모님도 돌아가셨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55|040|부모님의 유해는 어디에 있어요? +EmotionStyle|F_S2_A_040|F_S2_A_040_0556|040|최씨가 울면서 그러나 운명은 피할 수가 없으니 이제 저승으로 가야 해요하고 말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2_A_069.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2_A_069.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2f6428da2c80af3fc34e767cd3e7c472e9d2753d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2_A_069.txt @@ -0,0 +1,506 @@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51|069|바람의 힘을 빌려 보지만 마른기침만이 삭정이 끝을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52|069|문지방은 깜짝 놀라 턱을 낮추었지만 이미 성진이는 아픔을 견디지 못하고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53|069|하지만 네모 수박을 보고 있으려니 신기한 마음에 앞서 나는 자꾸만 가슴이 답답해졌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54|069|물을 죽죽 빨아들이며 햇빛을 받아 마음껏 커야 할 때, 네모난 틀 안에 갇혀 있었으니 얼마나 갑갑했겠는지.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55|069|자기만의 생각과 판단대로 살지 못하고 네모난 틀에 갇혀 지낸 네모 수박이 가엾다는 생각만 들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56|069|말을 하다 보니, 조금 이상하게 생긴 얼굴을 트집 잡아 놀리는 것 같아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57|069|왜 모양이 둥글지 않고 네모인지, 말에 미음 받침을 자꾸 넣는지 이해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58|069|바퀴 달린 가방을 번쩍 든 채, 허겁지겁 내리는 아빠의 뒷모습을 진국은 보지 않으려고 고개를 돌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59|069|꾸꾸기는 너무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60|069|갑자기 토끼가 울먹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61|069|한참을 훌쩍거린 토끼가 자기 이야기를 풀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62|069|정말 그리운 누님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63|069|자식들에게 놀림감이 되는 엄마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마음으로 곧고 참하게만 살아온 엄마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64|069|은미의 이 슬픔은 오래지 않아 엄마에 대한 가여움으로 변하여 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65|069|그 말은 은미가 가장 싫어하고 두려워하는 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66|069|하 선생의 어딘가 우울하고 근심스러운 눈빛에, 까만 눈망울에 까무잡잡한 얼굴인 호섭이의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67|069|책보를 걸어 묶는 호섭이의 조그만 손에, 자꾸 죄스럽고 부끄럽고 그리고 미안스러워지는 감정을 어찌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68|069|순예는 철렁 가슴이 무너지는 듯한 소리를 들으면서 우뚝 그 자리에 서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69|069|쥐는 구 선생의 손아귀에서 숨이 막혀 죽어 있었고, 어머니의 칭찬을 들은 구 선생의 눈에선 까닭 모를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70|069|김씨는 구 선생의 두 눈에 비친 이슬을 보았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71|069|마음이 유달리 약하고 겁이 많은 순이는 가느다란 비명과 함께 눈물방울을 방울방울 떨어뜨리며 눈물을 쏟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72|069|복덕방 할아버지는 눈물과 코로 범벅이 된 병구를 바라보며, 괜히 마음이 찡함을 느낍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73|069|아이스크림이 떠오르자 소년은 눈물까지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74|069|층계를 오르는 할아버지의 발길은 항상 힘겨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75|069|그곳에 여든 네 살의 할아버지가 혼자서 살고 있는 것도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76|069|모두 자기 일에만 쫓겨 살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77|069|순아는 갑자기 가슴이 꽉 막히는 듯한 기분에 더 이상 다람쥐를 바라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78|069|순아는 못내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79|069|은진이는 왈칵 울음보를 터뜨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80|069|은진이는 쏟아질 듯한 눈물을 꾸욱 참으며, 들고 있던 돈을 잠바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81|069|그 자리에 주저앉아 엉엉 울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82|069|준식이는 제 방에 들어가 한동안 훌쩍훌쩍 흐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83|069|그때 시끄러운 까치의 울음소리가 들려서 소리나는 쪽을 쳐다보자 까치 두 마리가 둥지 옆에서 큰소리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84|069|새끼 때문에 미친듯이 우는 까치 어미도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85|069|종 주위로 가니까 새 두 마리가 피를 흘리며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86|069|까치들은 온몸에 피가 묻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87|069|누렁이는 큰소리로 짖고 김 선비의 팔과 다리를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88|069|김 선비는 깜짝 놀라 누렁이를 불렀지만 누렁이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89|069|사람들은 충성스러운 누렁이의 죽음을 기억하기 위해 비석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90|069|하지만 서낭신에게 바칠 소녀를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91|069|소녀의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고 소녀는 병든 어머니와 함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92|069|매일 쉬지 않고 열심히 일했지만 돈을 많이 벌지 못해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93|069|청년은 서른 살이 넘도록 장가를 가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94|069|호랑이는 꼼짝 않고 입만 벌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95|069|호랑이는 아주 세게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96|069|할머니는 남편과 자식이 모두 죽어서 가족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97|069|농부는 강물을 보며 걱정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98|069|살아 있는 노루와 뱀이 물에 떠내려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099|069|어머니는 올 시간이 지났는데도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00|069|그때 잠이 깬 막내가 배가 고파 울어서 빨리 막내에게 젖을 먹여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01|069|호랑이는 막내가 너무 예뻐서 깨물었더니 운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02|069|며느리는 눈물을 흘리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03|069|며느리는 스님의 말에 그대로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04|069|며느리의 모습은 그대로 바위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05|069|욕심쟁이 할머니는 원하던 대로 부자가 되었고 착한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다시 가난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06|069|오누이는 따라오는 호랑이가 무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07|069|도둑은 갑자기 무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08|069|마을에는 무서운 풍습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09|069|딸이 태어나면 언제 자기 딸이 제물이 될지 몰라 부모들은 걱정부터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10|069|셋째 아들이 간절하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11|069|셋째 아들은 아버지가 사실을 믿지 않아서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12|069|셋째 아들은 거북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13|069|셋째 아들은 스님이 되어 죽은 가족을 위해 기도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14|069|그러나 남편은 오래 살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15|069|주위를 찾아보았지만 여자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16|069|노총각은 조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17|069|여자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18|069|그런데 남편이 갑자기 병에 걸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19|069|남편은 누워서 움직이지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20|069|스님이 돌아간 뒤에 아내는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21|069|무서웠지만 남편을 구할 수 있는 마지막 방법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22|069|아내는 시체의 다리를 들고 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23|069|아내는 다시 가서 묻어 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24|069|선비는 가난한 자신이 처량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25|069|딸아이는 계속 손으로 마당을 쓸었지만 떨어뜨린 것을 찾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26|069|그런데 할아버지가 서두르다가 돌에 걸려 고개에서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27|069|그런데 할아버지가 그 자리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28|069|해가 질쯤 할아버지가 집으로 돌아왔는데 할아버지의 얼굴이 하얗게 질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29|069|할아버지는 계속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30|069|할아버지가 울먹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31|069|할아버지는 밥도 못 먹고 밖에 나가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32|069|그러나 소용이 없이 할아버지의 병은 점점 더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33|069|평소에 할아버지와 친했던 소년은 할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34|069|아이들은 훈장님이 절대로 먹지 말라고 한 곶감을 다 먹고 나니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35|069|단맛이 사라지기도 전에 훈장님께 혼날 일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36|069|아이들은 얼굴이 하얗게 질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37|069|아이가 우는 시늉을 하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38|069|총각은 부모도 없고 집도 없어서 여기저기를 떠돌아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39|069|여섯 살이면 머슴이 되기에는 너무 어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40|069|큰아들은 과거를 보기 위해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집이 가난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41|069|부인이 걱정이 되어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42|069|남편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43|069|수다쟁이의 남편은 아내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44|069|남편은 아내의 수다가 병이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남편은 아내의 병을 고쳐 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45|069|아내 때문에 금덩어리를 집에 가져오지 못해서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46|069|아내는 풀이 죽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47|069|그러나 시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48|069|며느리가 시아버지를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49|069|시아버지가 놀라서 소리치며 밖으로 뛰어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50|069|며느리는 울면서 시아버지를 붙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51|069|그러나 가족 모두 밥을 먹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52|069|하지만 땅이 없고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53|069|그런데 며느리는 시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54|069|시아버지가 혼자 지내는 것이 쓸쓸해 보였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55|069|할머니는 걱정하는 얼굴로 아가씨와 김현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56|069|김현은 아가씨가 불쌍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57|069|김현은 눈물을 흘리며 힘없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58|069|하지만 계속 연락이 없자 안 좋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59|069|최항에게 나쁜 일이 일어났는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60|069|아가씨는 청년에게 고맙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61|069|청년은 아가씨의 몸이 나아지는 것이 기쁘면서 슬프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62|069|청년은 안타깝게 아가씨를 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63|069|청년과 아가씨는 서로 끌어안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64|069|임금도 두 사람이 떠난 뒤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65|069|집이 가난해서 삼 형제는 먹을 것이 항상 모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66|069|형제는 오랫동안 그 자리에 있었지만 밤이 되어도 아무도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67|069|동생은 금덩어리 때문에 욕심을 낸 것이 후회스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68|069|형 방이는 몹시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69|069|엄마의 꾸지람을 듣다 지쳐 잠이 들 때까지 생각한 것은 오직 아빠, 그리운 아빠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70|069|방이는 동생의 말에 눈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71|069|어머니는 징옥을 걱정하며 또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72|069|동생은 몹시 지쳤지만 쉴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73|069|김 부자는 누구라도 딸을 고칠 수만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74|069|원님의 딸은 눈물을 흘리며 조신에게 안겼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75|069|그것도 없으면 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76|069|옷은 여기저기 구멍이 났고 너무 낡아서 꿰맬 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77|069|문희는 울면서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78|069|문희는 울면서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79|069|김춘추는 헐레벌떡 뛰어 들어가 김유신의 팔을 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80|069|이산해의 아버지는 아내를 위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81|069|가족들은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82|069|아내는 일찍 죽고 아들만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83|069|그런데 아들도 결혼한 뒤에 병으로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84|069|그렇지만 둘이서 사는 게 서로 불편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85|069|며느리는 시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86|069|며느리가 눈물을 흘리며 시아버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87|069|며느리가 우니까 시아버지도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88|069|며칠 뒤에 며느리가 집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89|069|시아버지는 혼자 떠나는 며느리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90|069|시아버지는 며느리를 보내면서도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91|069|며느리도 울면서 자꾸 시아버지를 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92|069|며느리가 눈물을 흘리며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93|069|처녀는 아버지가 걱정되어 시집을 못 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94|069|아버지는 나이 많은 딸이 시집을 못 가서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95|069|그러나 김 진사는 벼슬을 하지 못해서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96|069|그러나 김 진사는 이 진사에게 신세를 지게 되어서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97|069|친구에게 신세를 지니까 사이가 조금 멀어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98|069|아내는 남편이 걱정되어 안절부절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199|069|그렇지만 아들도 무슨 일인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00|069|그러다가 아들이 병이 나면 큰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01|069|아들은 대답을 하면서 아버지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02|069|빨리 출세해서 집안을 돕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03|069|아들은 아버지의 말을 듣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04|069|온달은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05|069|그래서 항상 밥을 구걸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06|069|평강은 무슨 일에나 잘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07|069|왕비는 평강 공주를 더 이상 막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08|069|왕비는 평강 공주와 헤어지며 많은 보물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09|069|온달의 어머니는 눈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10|069|하지만 공주를 보며 가끔 슬픈 표정을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11|069|공주는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12|069|공주는 며칠 동안 자지도 먹지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13|069|왕이 걱정하며 공주를 돌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14|069|왕이 공주를 걱정할수록 공주는 더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15|069|공주는 힘이 없어서 비틀거리며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16|069|창고에 도착하자 공주는 눈물을 흘리며 북과 피리를 부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17|069|방으로 돌아온 공주는 한참 동안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18|069|말은 모두 지금까지 쓸쓸해서 어쩔 줄 몰랐다는 듯이 이치로와 그의 친구들에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코끝을 쭉 뻗치는데 뭔가 먹고 싶은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19|069|가스케는 뛰어오르며 달렸지만, 그것은 아무래도 경마가 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20|069|먼저 말은 어디까지나 머리를 나란히 하고 달리는 데다, 경주라고 할 정도로 빨리 달리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21|069|실제 말은 둑 바깥으로 나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22|069|점점 달려서, 벌써 아까의 통나무 기둥을 넘을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23|069|말의 붉은 갈기와 발자국을 쫓아가는 사부로의 흰 모자가 끝으로 잠깐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24|069|아무 생각 없이 그 한가운데로 길이 나아갔지만, 그 길은 때때로 끊어지거나, 말이 걷지 않을 듯한 가파른 곳을 옆으로 지나가거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25|069|엄마가 아파서 오늘 밤이 아니면 안 돼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26|069|그 웃음소리도 휘파람도 모두 들은 적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27|069|난 모르겠어, 하지만 누구라도 정말 좋은 일을 한다면 제일 행복한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엄마가 나를 용서해 주실 거라고 생각해 캄파넬라는 정말로 무슨 결심을 한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28|069|여행객들은 조용히 자리로 돌아왔고 두 사람도 가슴 가득한, 슬픔을 닮은 새로운 마음을 아무렇지도 않게 이상한 말로 서로 살짝 이야기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29|069|그런데 개찰구에는 밝은 보랏빛을 띤 전등이 하나 켜져 있을 뿐 아무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30|069|그 안을 봐도 역장이나 빨간 모자를 쓴 사람은 그림자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31|069|아까 내린 사람들은 벌써 어디로 갔는지 한 사람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32|069|이 모래는 모두 수정이야, 속에서 작은 불이 타고 있어 하고 캄파넬라가 말하자, 어딘가에서 그런 거 배웠었지 하고 생각하면서 조반니도 멍하니 그래 하고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33|069|옆으로 쓰러져 화석이 된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34|069|조반니는 왠지 아주 쓸쓸한 듯한, 슬픈 듯한 마음이 들어 잠자코 정면의 시계를 바라보고 있는데, 아득히 앞쪽에서 유리 피리 소리 같은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35|069|읽으면서 상의의 단추랑 뭔가를 자꾸 다시 여미기도 했는데, 등대지기도 밑에서 그것을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었기 때문에 조반니는 분명히 저것은 증명서든지 아니면 그 무엇일 거라고 생각하고 약간 가슴이 뜨끔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36|069|그래, 하지만 봐요, 여기 어때요, 저 아름다운 강 있잖아요, 여름에 트윙클 트윙클 리틀 스타를 부르며 쉴 때, 저기는 언제나 창에서 희미하고 뿌옇게 보이고 있었죠, 바로 저기예요, 아름답죠, 저리도 빛나고 있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37|069|울고 있던 여자아이는 손수건으로 눈을 닦고 바깥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38|069|등대지기는 위로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39|069|아 그렇습니다, 다만 제일 행복한 길에 이르기 위해서는 수많은 슬픔도 모두 신의 뜻입니다 청년이 기도하는 것처럼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40|069|이 근처에서는 물론 농업을 하고 있습니다만, 대개 저절로 좋은 게 나도록 약속이 되어 있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41|069|농사도 그렇게 힘들지 않아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42|069|대부분 자신이 원하는 씨앗을 뿌리면 혼자서도 잘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43|069|쌀도 태평양 부근처럼 쭉정이도 없이 열 배나 크고 향기도 좋아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44|069|하지만 당신들이 계시는 곳이라면 농업은 이제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45|069|사과도 과자도 조금도 없기 때문에 모두 각기 다른 얼마 안 되는 향기로 바뀌어 모공에서 흩어지고 맙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46|069|그래서 지금 우리 곁에는 엄마가 없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47|069|아빠의 일터가 없어지면서 소중하고 귀한 것들이 다 없어져 버렸지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48|069|첫 번째로 엄마, 그다음에 서울에 있던 반지하 집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49|069|엄마는 그렇지 않았나 봅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50|069|엄마는 나까지 데리고는 농성장을 찾아가 울면서 아빠 팔을 잡고 끌어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51|069|그곳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땡볕에 모여 앉아서 구호를 외치고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52|069|엄마는 아빠와 살면 너무너무 불행하다고 했고, 나와 살 수도 없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53|069|난 입 꾹 다물고 고개만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54|069|입을 벌리면 울음이 터져 나올 것 같아서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55|069|절대 눈물을 흘리고 싶지 않았는데 눈물이 뺨 위로 줄줄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56|069|아빠 눈에도 눈물이 맺혀 있는 걸 봐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57|069|아빠가 울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나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58|069|아빠마저 나와 살지 않겠다고 했다면 나는 죽고 싶었을 것이니까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59|069|나는 돈 때문에, 엄마가 일하는 게 좋았고, 엄마가 힘들 거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60|069|엄마가 울고불고 소리치며 사는 게 힘들다고 할 때에야 알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61|069|내가 사는 변두리 동네에서는 누구네 집이 망했다 하면 학원에서 먼저 알았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62|069|학원을 끊고 나면 며칠 뒤 그 아이네 집은 어김없이 동네를 떠나 이사를 가 버렸지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63|069|나 역시 학원을 끊자마자 이렇게 시골로 온 것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64|069|아빠는 회사에서 잘렸고, 퇴직금은 얼마 안 된다고 하니 앞으로 돈이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65|069|서울에서나 시골에서나 나로서는 돈이 없다는 게 가장 큰 걱정거리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66|069|사실 하영이는 아빠 얼굴도 알지 못하니까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67|069|앨범에도 집 안 그 어디에도 아빠 사진은 한 장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68|069|아빠의 흔적이 하나도 없다니 참 이상한 일이지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69|069|어릴 때는 엄마를 붙들고 아빠 어디 숨겼느냐고 징징거리며 떼를 쓰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70|069|어느 날, 아빠는 돌아가신 게 아니냐고 하영이가 캐묻자 엄마는 당황한 듯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71|069|그 뒤로는 게으름이 나서 공부를 그만큼 열심히 하지 않게 되었고 당연히 성적은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72|069|화장을 지우고 난 엄마 눈자위가 발개져 있는 걸 하영이는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73|069|일 초 일 초가 가시로 찌르듯이 아프게 따끔거리며 시간이 흘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74|069|아저씨는 아무 대답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75|069|우두커니 선 채 보자기 위로 올라오는 하얀 김을 바라보기만 했지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76|069|두부 냄새만이라도 호주머니에 담아 가려는 사람처럼 말이에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77|069|그냥 돌아가기가 서운했던지, 두부 장수는 아저씨에게 김이 모락모락 나는 두부 한 모를 들려 주었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78|069|아저씨는 두부를 손에 든 채 트럭 꽁무니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바라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79|069|다음 날도 아저씨는 하루 내내 의자에 앉아 있었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80|069|잠시라도 눈을 돌리면 큰일 날 것처럼 줄곧 지나가는 사람들을 한 명 한 명 확인하는 것 같았지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81|069|아저씨는 추위에 부르르 떠는 것 같았고, 나는 침대 위에 누워 있는데 자꾸 아저씨 생각이 났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82|069|이를 어째, 따끈따끈한 두부를 발견하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83|069|집에 와서 맛있는 김치찌개를 먹는데, 자꾸 아저씨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84|069|그렇다고 엄마에게 김치찌개 좀 달라고, 아저씨 약 사 달라고 조를 수는 없는 일이었지요, 우리 엄마는 부녀회에서 결정된 것이라면 절대 어기는 일이 없거든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85|069|나는 고양이를 말리려고 손을 뻗었지만, 허우적거리기만 할 뿐 꼼짝할 수가 없는 거예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86|069|이번에는 울먹거리며 사정하는 목소리가 들렸는데, 나는 목소리 주인을 단번에 기억할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87|069|글쎄, 고양이만 탁자 밑에 앉아서는 여전히 등을 둥그렇게 말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88|069|나는 안절부절못하며 거실을 왔다 갔다 했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89|069|동재 사진을 보면서, 지금이라도 고모를 위로할 방법을 찾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90|069|액자를 발견한 고모부의 두 눈이 커다랗게 변했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91|069|지난번 피씨방에서 잡혔을 때 반절이나 깎여 버린 용돈인데, 이제는 아예 없애 버린다고 다짐까지 받아 두었으니, 눈앞이 아찔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92|069|갑자기 주눅이 들었어요, 그토록 당당하던 용기가 금세 사라져 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93|069|나는 빛나는 간판에서 두 눈을 뗄 수밖에 없었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94|069|고개를 숙이고, 어깨도 축 늘어뜨린 채 어슬렁어슬렁 피씨방 앞을 왔다 갔다 하고, 또 한 번 왔다 갔다 했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95|069|지나가는 사람들이 흘금흘금 바라보았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96|069|요즘 들어 엄마를 계속 화나게 했는데, 또다시 약속을 어길 수 없을 것 같았거든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97|069|휴, 큰 숨을 한 번 쉬고는 아파트 쪽으로 발길을 돌렸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98|069|철민이의 말처럼 자전거가 형편없는 고물 같았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299|069|영감의 말을 듣고 농부는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영감의 말도 맞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00|069|착한 농부는 신기한 항아리를 영감에게 줘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01|069|영감이 항아리를 가져가려고 했는데, 이야기를 들은 마을 사람들이 농부의 집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02|069|마을 사람들은 농부에게 항아리를 주지 말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03|069|젊은이는 대문 앞에 멍하니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04|069|생각하지도 못한 일이라 어디로 가면 좋을지 알 수가 없었지만, 계속 집 앞에 서 있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05|069|손톱과 발톱에는 사람의 정기가 들어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06|069|쥐가 젊은이의 손톱과 발톱을 먹고 젊은이로 둔갑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07|069|아버지가 열심히 짚신을 만들어서 팔았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08|069|일 년이 지나고 이 년이 지났고, 삼 년, 사 년이 지나도 아들은 소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09|069|아버지는 계속 짚신을 만들어서 팔았고, 그 돈으로 겨우 먹고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10|069|세월이 흘러가고, 아버지는 점점 늙어 곧 영감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11|069|우리 아들이 한양에 가서 오랫동안 돈을 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12|069|그래서 논 다섯 마지기를 살 수 있는 돈을 내게 주었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13|069|그런데 여기서 잠깐 쉬다가 돈을 두고 갔어요, 큰돈을 모두 잃어버렸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14|069|아버지께서 오늘까지 오라고 하셔서 제가 무리해서 강을 건넜고, 그러다가 급류에 휩쓸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15|069|그래도 계모는 연이에게 일을 시켰고, 연이는 조금도 쉴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16|069|결국 두 선녀는 하늘로 올라가고, 선녀 한 명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17|069|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는 연못가에 앉아서 눈물만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18|069|나무꾼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19|069|지난 밤에 엄마의 꾸지람을 듣다 지쳐 잠이 들 때까지 생각한 것은 오직 아빠, 그리운 아빠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20|069|하지만 선녀가 병이 날 것 같아 나무꾼은 결국 선녀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21|069|총각이 주막 주인에게 말하자, 주막 주인은 재판까지 하고 싶지 않았기에, 할 수 없이 총각에게 망아지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22|069|어젯밤에 망아지가 우리 집 소와 싸우는 바람에, 망아지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23|069|총각이 주막 주인에게 호통을 쳤고, 주막 주인은 할 수 없이 총각에게 소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24|069|손님, 정말 죄송합니다만, 손님이 맡긴 소가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25|069|우리 아들이 우리 소인 줄 알고 정승 댁에 팔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26|069|관가에서는 걱정을 했는데, 그것은 수수께끼를 풀겠다는 사람이 오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27|069|중국 사신이 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아 사또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28|069|밤이 되면 사람들은 밖에 나가지 않았는데, 호랑이가 무서웠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29|069|엄마는 아이 울음을 그치게 하려고 애를 썼지만, 아이는 울음을 그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30|069|곶감은 보이지 않았습니다만, 호랑이는 갑자기 겁이 났고, 곶감이 이 집에 와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31|069|그런데 두 사람에게는 자식이 없어, 사람들은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불쌍하게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32|069|그런데 파랑새가 갑자기 날아갔고, 할아버지는 파랑새가 날아가서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33|069|할머니는 걱정이 되어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34|069|약초를 캐다가 다친 건 아닐까, 산에서 사나운 짐승을 만난 건 아닐까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35|069|할머니는 홀아비에게 남편을 찾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36|069|그런데 샘물을 찾아간 욕심쟁이 홀아비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37|069|해가 지고 밤이 되어도 욕심쟁이 홀아비는 돌아오지 않아 젊어진 부부는 밤늦도록 욕심쟁이 홀아비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38|069|어느 해에는 심하게 흉년이 들어 가난한 영감은 먹고살 양식이 없었고, 그래서 할 수 없이 부자 영감을 찾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39|069|그래도 가난한 영감은 불평하지 않고, 보리만 골라 물에 씻어서 밥을 지어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40|069|어느 날, 가난한 영감이 부자 영감에게 나무를 해다 주고 집에서 쉬고 있었는데, 한 노인이 문을 두드렸고, 노인은 하룻밤만 재워 달라고 하며, 먼저 부자 영감의 집에 가서 부탁했지만 거절당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41|069|다음 날 아침, 할아버지는 소를 밖으로 끌어냈고 소의 등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42|069|소로 변한 청년은 할아버지를 태우기 싫었지만 또 채찍을 맞을까 봐 가만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43|069|김 부자는 친구의 말에 몹시 부끄러웠고, 친구를 차별한 것이 몹시 미안해서 친구에게 고개를 숙이며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44|069|학수는 지금 이 순간이 마치 무서운 악몽을 꾸고 있는 것만 같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45|069|학수의 눈에 그렁그렁 맺힌 눈물이 운동화 코에 빗방울처럼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46|069|학수의 눈가에 눈물이 출렁 고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47|069|학수는 목이 메어 울컥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48|069|선생님이 은근히 원망스러운 병선이는 집에 와서 엉엉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49|069|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어깨는 축 처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50|069|힘이 쭉 빠진 목소리로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51|069|혁이는 한숨을 푹 내쉬고는 이불을 뒤집어썼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52|069|눈두덩이 뜨거워지면서 눈물이 출렁 고였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53|069|혁이는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54|069|진돌이는 뒤돌아서서 도망치듯 그 자리를 떠나갔지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55|069|진돌이는 눈물이 글썽해졌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56|069|고실이의 눈에도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지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57|069|장원 선생은 마음이 답답해지면서 참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58|069|원이는 정말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59|069|불쌍한 아이는 입을 다물었지만, 그럼에도 매 맞지 않고 지나가는 날이 거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60|069|배도 고프고 완전히 지쳐서 땅에 앉아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61|069|예, 저는 그분 형님의 아들이고 그분을 방문하러 이곳까지 왔는데, 이젠 제 기쁨이 사라져 버렸네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62|069|왕에게 외동딸이 있는데, 벙어리이고 앞을 못 보고 온몸이 병들어서 이미 그 누구도 도울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63|069|야로밀은 좁은 문틈으로 그 노인이 정원 화단을 따라 얼마나 힘들게 일하는지, 그리고 그 일이 그에게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64|069|야로밀은 이 어린 꽃 같은 공주님이 불쌍해서 두 눈으로 그녀를 계속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65|069|이러한 생각들은 사랑에 빠진 야로밀을 괴롭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66|069|그는 왜냐하면 건강해진 아름다운 공주는 더 이상 평범한 정원사와 이전처럼 친밀하게 만나는 것이 허락되지 않을 거니까라고 슬프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67|069|가엾은 것하며 보이테흐는 세 번째 말에게로 다가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68|069|밀라다는 미소를 지었지만 혼자가 되자 울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69|069|넋이 나간 듯이 정원에 홀로 앉아 한마디 말도 없이, 먹지도 않고 자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70|069|늘 그를 맞이하던 부인 대신 공주가 몸소 검은 드레스를 입고 그를 맞았는데 공주는 눈물에 젖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71|069|오직 밀라다만이 길 잃은 양처럼 방황했고 한숨을 쉬며 몰래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72|069|그녀가 열 여덟 살이 된 바로 그날 저녁에 연회가 열렸는데 아침까지는 분명 있었던 셋째 공주가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73|069|위에 올라갔을 때 사내는 사다리를 흔들었고 쿠바는 떨어져 죽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74|069|아이들은 슬픈 눈으로 엄마를 바라보다가 날개를 퍼드덕거리며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75|069|아버지 역시 불행한 운명을 듣고 슬픔에 잠겨 낙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76|069|그러나 보흐단카가 집요하게 질문하자 결국 도로타는 입을 다물고 있지 못하고 일곱 명의 아이가 사라진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77|069|그날도 부모님은 함께 앉아 잃어버린 아이들을 생각하며 눈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78|069|그는 하루 종일 먹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79|069|이쯤 되자 일이 잘못된 것을 알고 공주의 말을 들었어야 했다고 한탄하며 슬퍼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80|069|불쌍한 부모님은 아들이 이미 오래전에 죽은 줄 알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81|069|손에 낚싯대를 잡고 오랫동안 앉아 있었지만 자그마한 물고기 한 마리도 낚아 올리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82|069|슈테른베르크는 마음이 아파 오는 것을 느끼며 안타까운 심정으로 대답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83|069|저녁때 사냥을 나갔던 사람들이 깊은 슬픔에 빠진 채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84|069|요한카는 무릎을 꿇고 눈물이 가득 고인 두 눈으로 왕을 올려다보며 애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85|069|다만 불행한 그녀의 남편만이 그녀를 못 잊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86|069|그녀가 신음 소리를 내면서 울자 오빠가 그녀에게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87|069|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칼에 녹이 슬자 그녀는 이전보다 더 서글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88|069|그가 고통스러운 목소리로 신음하자 온 성의 사람들이 이 백조의 노래를 듣고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89|069|왕은 한탄하며 아들이 자유를 되찾기 전까지 슬픔에서 벗어나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90|069|백조는, 공주가 그 왕자를 택한다면 그녀 없이 이런 모습으로 살 바에야 차라리 죽어 버리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91|069|곧바로 물레를 잡은 공주는 기분이 들떠 정신을 좀 놓은 탓에 요정의 예언대로 손가락을 물렛가락에 찔려 기절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92|069|가엾은 주방장은 식인귀의 말을 우습게 여겨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큰 칼을 들고 어린 오로르의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93|069|여기까지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어느 날 저녁 못된 모후는 주방장에게 이번에는 왕비를 잡아서 아이들에게 바른 것과 같은 소스를 발라 먹고 싶구나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94|069|정말로 보잘것없는 몫을 챙긴 막내는 전혀 만족할 수 없기에 형님들은 자기들끼리 어울리며 어렵지 않게 살겠지만 난 물려받은 고양이를 잡아먹고 나면 그놈의 털로 토시밖에 만들 수 없을 텐데, 그러면 굶어 죽는 것은 시간문제야라며 한탄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95|069|가엾은 소녀는 그렇게 고생하면서도 아버지에게 불만을 토로하지 못했는데 계모에게 전적으로 끌려가는 부친이 오히려 자신을 나무랄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96|069|그 말에 크게 상심한 왕비는 얼마 후 지독하게 못생긴 둘째 딸을 출산해 더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97|069|가엾은 우리 애들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98|069|딸에게 닥친 갑작스러운 운명의 변화에 가슴이 미어져 울먹이는 부친을 왕비는 다음과 같이 위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399|069|당나귀 가죽을 받은 공주는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가혹한 운명을 한탄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00|069|사육제가 열리는 기간이었지만 무도회에 가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01|069|마도는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02|069|마도는 울음보를 엉엉하고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03|069|선생님이 드르륵 창문을 열며 한숨을 쉬셨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04|069|빚쟁이에 쫓기고 훈이 엄마와 싸움을 하기에 바빠 아저씨는 훈이를 살피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05|069|할머니와 이야기를 하려 했지만 번번이 실패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06|069|갈빛은 목을 쏙 움츠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07|069|외할머니가 며칠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엄마 아빠는 잠을 안 잤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08|069|그런데 외할머니는 가슴이 아파서 숨쉬기가 불편하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09|069|용이의 눈에 고여 있던 눈물이 뚝뚝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10|069|많은 소나무 가지 중에 새가 앉았던 가지만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11|069|용이는 점점 걱정이 커져 다시 울먹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12|069|병구는 머리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13|069|그러나 검은 파도에 둥둥 떠다니던 죽은 갈매기들의 모습이 쉽게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14|069|환웅천왕님, 저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15|069|곰과 호랑이는 사람이 되게 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16|069|고기도 먹고 싶고 햇빛도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17|069|곰은 호랑이가 없어서 더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18|069|웅녀가 신단수 아래로 가서 환웅천왕에게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19|069|유화는 금와 왕에게 울고 있는 이유를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20|069|지금 목숨을 구하려고 도망가는 중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21|069|큰 강이 앞을 가로막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22|069|주몽 일행은 배가 없어서 강을 건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23|069|어머니, 저는 어디로 가야 합니까?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24|069|그러다가 해가 지면 아무 데서나 잠을 잤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25|069|흥부가 작은 목소리로 나라의 곡식을 빌리려고 왔습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26|069|형님이 돈과 쌀을 주셨는데 오다가 도둑을 만났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27|069|구렁이는 갑자기 달려들어 새끼 제비를 잡아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28|069|콩쥐는 걱정도 되고 슬프기도 해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29|069|배씨와 팥쥐는 열매를 모두 먹었고 콩쥐에게는 열매를 하나도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30|069|아침부터 점심까지 부은 물이 한 방울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31|069|콩쥐는 기가 막혀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32|069|콩쥐는 어깨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 배도 고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33|069|콩쥐는 두 사람이 나가자 베틀에 앉아서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34|069|하지만 배씨와 팥쥐와 함께 산 이후에는 외갓집에 가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35|069|콩쥐는 신발을 본 순간 자기의 것이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배씨가 콩쥐를 막으며 팥쥐에게 나가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36|069|곽씨 부인은 아들이 없어서 늘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37|069|그렇게 걱정이 되면, 우리가 하늘에 정성껏 빌어 봅시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38|069|내가 가서 약을 지어 올 테니까 걱정하지 말아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39|069|눈도 안 보이는데 어떻게 아이를 안고 여기까지 오셨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40|069|저는 어려서 어머니를 잃고 눈먼 아버지를 봉양해야 합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41|069|그런데 심 봉사가 발을 삐끗해 개천에 빠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42|069|심 봉사는 속이 상해서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43|069|아버지가 울기만 하고 말을 하지 않아서 심청도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44|069|제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45|069|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공양미 삼백 석을 마련할 일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46|069|심청은 내가 죽으면 아버지 옷은 누가 만들어 드리지 하며 떠나기 전에 아버지 옷을 만들어 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47|069|아버지께서 식사하시는 것을 보고 떠나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48|069|심 봉사가 불쌍하니 우리가 평생 굶지 않도록 도와줍시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49|069|배 좌수에게는 착한 아내 장씨가 있었는데 두 사람은 오랫동안 자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50|069|장화가 한 짓이 알려지면, 창피해서 어떻게 살아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51|069|홍련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언니, 무슨 일이야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52|069|여기가 누나의 무덤이에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53|069|장화가 다시 살아서 효도하고, 행복해야 해하는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54|069|저와 언니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서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55|069|홍련이 안타까운 듯 사또들께서 저를 보고 놀라 숨을 거두신 것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56|069|용왕의 병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57|069|신하들이 바닷속의 여러 약을 가져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58|069|신하들은 용왕이 오랫동안 먹지도 자지도 못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59|069|이 병은 제 힘으로 낫게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60|069|잉어가 떠나자 용왕은 누가, 어떻게 토끼의 간을 찾아올지 의논하기 위해서 신하들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61|069|하지만 며칠이 지나도 토끼의 모습은 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62|069|산속은 살기 어렵고 무서운 곳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63|069|당신은 용궁에서 멋지고 편하게 살고 있으니 부럽군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64|069|토끼는 자라의 이야기를 들으니까 자기가 불쌍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65|069|욕심을 부리지 않고 여기에서 살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66|069|하지만 땅에서는 매일 죽을 고생을 하며 살고 있지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67|069|그런데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68|069|우리 주인어른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십니까?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69|069|엄마의 꾸지람을 듣다 지쳐 잠이 들 때까지 생각한 것은 오직 아빠, 그리운 아빠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70|069|진짜 옹고집이 울부짖자 며느리는 다시 마음이 혼란스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71|069|두 분이 똑같으니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72|069|옹고집의 생각에 늙은 스님은 자기를 용서해 줄 힘이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73|069|신분 때문에 결혼을 할 수 없으니 안 만나는 것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74|069|춘향은 너무 놀라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75|069|몽룡은 부모님 몰래 춘향을 데려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76|069|벼슬을 얻으면 부모님의 마음도 바꿀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77|069|안 데려가면 우리가 벌을 받아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78|069|춘향의 집은 전과 다르게 매우 낡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79|069|월매는 많이 늙은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80|069|하늘의 해님, 달님, 별님, 저희를 도와주세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81|069|사람들은 항상 꿩을 잡아먹고 싶어 했기 때문에 꿩은 위험할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82|069|숲으로 가면 사냥개가 꿩을 잡으려고 쫓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83|069|이 세상은 꿩들이 살아가기에 너무 힘든 곳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84|069|눈이 많이 내린 겨울은 풍경이 매우 아름다웠지만 꿩들은 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85|069|꿩들은 사람들이 땅에 떨어뜨린 곡식을 주워 먹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86|069|남자는 집안을 생각해서 늘 조심해야 돼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87|069|당신이 죽으면 우리는 어떻게 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88|069|모든 일은 잘못된 뒤에야 알 수 있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89|069|장끼와 까투리는 결혼한 지 삼 년밖에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90|069|따오기는 제사상 앞에서 명복을 비는 글을 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91|069|매는 얼른 꿩 새끼를 포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92|069|홍문은 아이가 하녀의 몸에서 태어나서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93|069|부인이 그때 내 말을 들었으면 아이는 부인에게서 태어났을 것이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94|069|그러나 천한 신분으로 태어나서 그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95|069|제가 갈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96|069|홍문은 길동이 집을 떠나게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97|069|춘섬은 길동을 붙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98|069|춘섬이 길동에게 잠깐 집을 나갔다가 곧 돌아와라하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499|069|길현은 더 이상 아버지를 속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00|069|홍문은 하인들에게 시체를 옮기라고 했고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01|069|군사들은 어느새 손과 발이 묶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02|069|저를 묶어서 한양으로 보내십시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03|069|제가 못난 자식을 두어 임금께 죄를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04|069|그런데 크게 꾸짖으시니 제가 목숨을 끊겠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05|069|길동이 지금 가도 살아 계신 아버지를 만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06|069|율도국 장수가 먼저 나와서 열심히 싸웠지만, 홍길동의 장수와 병사를 이길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07|069|먹을 것이 없어 굶어 죽는 사람도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08|069|노인이 아들의 친구는 조씨라는 청년과 싸우다 죽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09|069|아들은 옆에서 싸움을 말렸을 뿐인데 관리들이 제 아들이 친구를 죽였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10|069|제 아들을 살인범이라며 잡아가서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11|069|왜냐하면 조씨가 원님의 친척이기 때문이니 억울하기 짝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12|069|나는 조씨와 싸우다 죽은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13|069|잡혀온 조씨는 원님에게 억울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14|069|전우치가 내려가서 울고 있는 이유를 물었더니 남자가 눈물을 흘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15|069|아버지께서 돌아가셨는데 장례를 치를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16|069|남자는 너무 놀라서 그 자리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17|069|남자는 눈물을 흘리며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18|069|하인들이 울면서 부인께서 돌아가셨는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19|069|도둑들은 전우치에게 무릎을 꿇고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20|069|임금님께서 저를 죽이신다면 저는 죽을 수밖에 없겠지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21|069|괴물이 아내를 죽였고 저는 살았지만 동해까지 갈 힘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22|069|장원 부부는 해룡이 있던 곳을 살폈지만 아무리 찾아도 해룡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23|069|그런데 그날 밤 묵손의 집에 갑자기 불이 나서 모두 타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24|069|매일 해룡을 그리워하다가 몸이 안 좋아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25|069|자식을 잃었는데 어떻게 오래 살겠습니까?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26|069|장삼이 죽자 해룡을 도와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27|069|해룡을 때릴 때마다 아들이 아프다며 쓰러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28|069|나라가 어려운데 어떻게 편하게 있겠습니까?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29|069|해룡이 말을 돌려 달아나려고 했지만 떨어진 바위 때문에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30|069|박씨는 슬퍼서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방 안에서 밥만 먹고 잠만 잤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31|069|시백은 큰 병에 걸린 사람처럼 먹지도 못하고 몸이 말랐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32|069|부모와 집안 식구들은 시백이 병이 났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33|069|공주는 죽여 달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34|069|청나라 장군이 제발 살려 주십시오하며 손이 발이 되도록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35|069|청나라 장군은 할 수 없이 피화당에서 멀리 물러나며 괜히 여자들을 공격하다가 병사들만 죽였구나하며 크게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36|069|임경업은 편지를 보고 통곡하며 홀연히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37|069|궁궐로 돌아온 임금은 박씨의 말을 듣지 않은 것을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38|069|온 나라 사람들이 박씨 부인의 죽음을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39|069|여인이 먼저 부처님에게 세 번 절을 하고 나서 슬픈 얼굴로 글을 적은 종이를 부처님에게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40|069|저는 지난번 적군이 쳐들어왔을 때 가족들과 헤어져 삼 년 동안이나 산골짜기에서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41|069|하지만 이제 저승으로 가야 하고 지금 헤어지면 다시는 만날 수 없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42|069|여인이 눈물을 흘리며 이별하게 되어서 너무 가슴이 아파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43|069|여인을 저승으로 보내는 제사가 시작되자 법당 안에서 여인의 부모와 친척들이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44|069|양생은 여인이 불쌍하고 그리워서 통곡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45|069|최씨는 여종의 말을 듣고 병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46|069|최씨는 이생이 왜 시골에 가서 오지 않는지 알 수가 없었고 병은 점점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47|069|최씨는 일어나 앉기는커녕 음식을 먹지 못하고 물도 마시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48|069|저는 모든 게 두려워서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병이 났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49|069|최씨의 부모는 딸이 죽을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50|069|사람들은 적이 무서워서 집을 버리고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51|069|가족과 친척들이 모두 헤어졌고 마을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52|069|이생은 슬픔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53|069|이생은 눈물을 흘리면서 계속 누각에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54|069|이제 집도 없어지고 부모님도 돌아가셨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55|069|부모님의 유해는 어디에 있어요? +EmotionStyle|F_S2_A_069|F_S2_A_069_0556|069|최씨가 울면서 그러나 운명은 피할 수가 없으니 이제 저승으로 가야 해요하고 말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2_B_021.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2_B_021.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4412bf05c8979a831e54ad0b365228ee046ee239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2_B_021.txt @@ -0,0 +1,506 @@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51|021|바람의 힘을 빌려 보지만 마른기침만이 삭정이 끝을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52|021|문지방은 깜짝 놀라 턱을 낮추었지만 이미 성진이는 아픔을 견디지 못하고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53|021|하지만 네모 수박을 보고 있으려니 신기한 마음에 앞서 나는 자꾸만 가슴이 답답해졌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54|021|물을 죽죽 빨아들이며 햇빛을 받아 마음껏 커야 할 때, 네모난 틀 안에 갇혀 있었으니 얼마나 갑갑했겠는지.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55|021|자기만의 생각과 판단대로 살지 못하고 네모난 틀에 갇혀 지낸 네모 수박이 가엾다는 생각만 들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56|021|말을 하다 보니, 조금 이상하게 생긴 얼굴을 트집 잡아 놀리는 것 같아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57|021|왜 모양이 둥글지 않고 네모인지, 말에 미음 받침을 자꾸 넣는지 이해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58|021|바퀴 달린 가방을 번쩍 든 채, 허겁지겁 내리는 아빠의 뒷모습을 진국은 보지 않으려고 고개를 돌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59|021|꾸꾸기는 너무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60|021|갑자기 토끼가 울먹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61|021|한참을 훌쩍거린 토끼가 자기 이야기를 풀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62|021|정말 그리운 누님입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63|021|자식들에게 놀림감이 되는 엄마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마음으로 곧고 참하게만 살아온 엄마입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64|021|은미의 이 슬픔은 오래지 않아 엄마에 대한 가여움으로 변하여 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65|021|그 말은 은미가 가장 싫어하고 두려워하는 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66|021|하 선생의 어딘가 우울하고 근심스러운 눈빛에, 까만 눈망울에 까무잡잡한 얼굴인 호섭이의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67|021|책보를 걸어 묶는 호섭이의 조그만 손에, 자꾸 죄스럽고 부끄럽고 그리고 미안스러워지는 감정을 어찌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68|021|순예는 철렁 가슴이 무너지는 듯한 소리를 들으면서 우뚝 그 자리에 서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69|021|쥐는 구 선생의 손아귀에서 숨이 막혀 죽어 있었고, 어머니의 칭찬을 들은 구 선생의 눈에선 까닭 모를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70|021|김씨는 구 선생의 두 눈에 비친 이슬을 보았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71|021|마음이 유달리 약하고 겁이 많은 순이는 가느다란 비명과 함께 눈물방울을 방울방울 떨어뜨리며 눈물을 쏟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72|021|복덕방 할아버지는 눈물과 코로 범벅이 된 병구를 바라보며, 괜히 마음이 찡함을 느낍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73|021|아이스크림이 떠오르자 소년은 눈물까지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74|021|층계를 오르는 할아버지의 발길은 항상 힘겨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75|021|그곳에 여든 네 살의 할아버지가 혼자서 살고 있는 것도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76|021|모두 자기 일에만 쫓겨 살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77|021|순아는 갑자기 가슴이 꽉 막히는 듯한 기분에 더 이상 다람쥐를 바라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78|021|순아는 못내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79|021|은진이는 왈칵 울음보를 터뜨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80|021|은진이는 쏟아질 듯한 눈물을 꾸욱 참으며, 들고 있던 돈을 잠바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81|021|그 자리에 주저앉아 엉엉 울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82|021|준식이는 제 방에 들어가 한동안 훌쩍훌쩍 흐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83|021|그때 시끄러운 까치의 울음소리가 들려서 소리나는 쪽을 쳐다보자 까치 두 마리가 둥지 옆에서 큰소리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84|021|새끼 때문에 미친듯이 우는 까치 어미도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85|021|종 주위로 가니까 새 두 마리가 피를 흘리며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86|021|까치들은 온몸에 피가 묻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87|021|누렁이는 큰소리로 짖고 김 선비의 팔과 다리를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88|021|김 선비는 깜짝 놀라 누렁이를 불렀지만 누렁이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89|021|사람들은 충성스러운 누렁이의 죽음을 기억하기 위해 비석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90|021|하지만 서낭신에게 바칠 소녀를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91|021|소녀의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고 소녀는 병든 어머니와 함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92|021|매일 쉬지 않고 열심히 일했지만 돈을 많이 벌지 못해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93|021|청년은 서른 살이 넘도록 장가를 가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94|021|호랑이는 꼼짝 않고 입만 벌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95|021|호랑이는 아주 세게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96|021|할머니는 남편과 자식이 모두 죽어서 가족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97|021|농부는 강물을 보며 걱정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98|021|살아 있는 노루와 뱀이 물에 떠내려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099|021|어머니는 올 시간이 지났는데도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00|021|그때 잠이 깬 막내가 배가 고파 울어서 빨리 막내에게 젖을 먹여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01|021|호랑이는 막내가 너무 예뻐서 깨물었더니 운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02|021|며느리는 눈물을 흘리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03|021|며느리는 스님의 말에 그대로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04|021|며느리의 모습은 그대로 바위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05|021|욕심쟁이 할머니는 원하던 대로 부자가 되었고 착한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다시 가난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06|021|오누이는 따라오는 호랑이가 무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07|021|도둑은 갑자기 무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08|021|마을에는 무서운 풍습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09|021|딸이 태어나면 언제 자기 딸이 제물이 될지 몰라 부모들은 걱정부터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10|021|셋째 아들이 간절하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11|021|셋째 아들은 아버지가 사실을 믿지 않아서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12|021|셋째 아들은 거북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13|021|셋째 아들은 스님이 되어 죽은 가족을 위해 기도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14|021|그러나 남편은 오래 살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15|021|주위를 찾아보았지만 여자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16|021|노총각은 조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17|021|여자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18|021|그런데 남편이 갑자기 병에 걸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19|021|남편은 누워서 움직이지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20|021|스님이 돌아간 뒤에 아내는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21|021|무서웠지만 남편을 구할 수 있는 마지막 방법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22|021|아내는 시체의 다리를 들고 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23|021|아내는 다시 가서 묻어 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24|021|선비는 가난한 자신이 처량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25|021|딸아이는 계속 손으로 마당을 쓸었지만 떨어뜨린 것을 찾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26|021|그런데 할아버지가 서두르다가 돌에 걸려 고개에서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27|021|그런데 할아버지가 그 자리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28|021|해가 질쯤 할아버지가 집으로 돌아왔는데 할아버지의 얼굴이 하얗게 질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29|021|할아버지는 계속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30|021|할아버지가 울멱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31|021|할아버지는 밥도 못 먹고 밖에 나가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32|021|그러나 소용이 없이 할아버지의 병은 점점 더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33|021|평소에 할아버지와 친했던 소년은 할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34|021|아이들은 훈장님이 절대로 먹지 말라고 한 곶감을 다 먹고 나니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35|021|단맛이 사라지기도 전에 훈장님께 혼날 일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36|021|아이들은 얼굴이 하얗게 질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37|021|아이가 우는 시늉을 하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38|021|총각은 부모도 없고 집도 없어서 여기저기를 떠돌아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39|021|여섯 살이면 머슴이 되기에는 너무 어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40|021|큰아들은 과거를 보기 위해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집이 가난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41|021|부인이 걱정이 되어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42|021|남편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43|021|수다쟁이의 남편은 아내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44|021|남편은 아내의 수다가 병이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남편은 아내의 병을 고쳐 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45|021|아내 때문에 금덩어리를 집에 가져오지 못해서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46|021|아내는 풀이 죽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47|021|그러나 시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48|021|며느리가 시아버지를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49|021|시아버지가 놀라서 소리치며 밖으로 뛰어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50|021|며느리는 울면서 시아버지를 붙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51|021|그러나 가족 모두 밥을 먹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52|021|하지만 땅이 없고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53|021|그런데 며느리는 시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54|021|시아버지가 혼자 지내는 것이 쓸쓸해 보였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55|021|할머니는 걱정하는 얼굴로 아가씨와 김현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56|021|김현은 아가씨가 불쌍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57|021|김현은 눈물을 흘리며 힘없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58|021|하지만 계속 연락이 없자 안 좋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59|021|최항에게 나쁜 일이 일어났는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60|021|아가씨는 청년에게 고맙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61|021|청년은 아가씨의 몸이 나아지는 것이 기쁘면서 슬프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62|021|청년은 안타깝게 아가씨를 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63|021|청년과 아가씨는 서로 끌어안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64|021|임금도 두 사람이 떠난 뒤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65|021|집이 가난해서 삼 형제는 먹을 것이 항상 모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66|021|형제는 오랫동안 그 자리에 있었지만 밤이 되어도 아무도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67|021|동생은 금덩어리 때문에 욕심을 낸 것이 후회스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68|021|형 방이는 몹시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69|021|먹을 것도 없어서 구걸을 하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70|021|방이는 동생의 말에 눈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71|021|어머니는 징옥을 걱정하며 또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72|021|동생은 몹시 지쳤지만 쉴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73|021|김 부자는 누구라도 딸을 고칠 수만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74|021|원님의 딸은 눈물을 흘리며 조신에게 안겼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75|021|그것도 없으면 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76|021|옷은 여기저기 구멍이 났고 너무 낡아서 꿰맬 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77|021|문희는 울면서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78|021|문희는 울면서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79|021|김춘추는 헐레벌떡 뛰어 들어가 김유신의 팔을 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80|021|이산해의 아버지는 아내를 위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81|021|가족들은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82|021|아내는 일찍 죽고 아들만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83|021|그런데 아들도 결혼한 뒤에 병으로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84|021|그렇지만 둘이서 사는 게 서로 불편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85|021|며느리는 시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86|021|며느리가 눈물을 흘리며 시아버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87|021|며느리가 우니까 시아버지도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88|021|며칠 뒤에 며느리가 집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89|021|시아버지는 혼자 떠나는 며느리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90|021|시아버지는 며느리를 보내면서도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91|021|며느리도 울면서 자꾸 시아버지를 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92|021|며느리가 눈물을 흘리며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93|021|처녀는 아버지가 걱정되어 시집을 못 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94|021|아버지는 나이 많은 딸이 시집을 못 가서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95|021|그러나 김 진사는 벼슬을 하지 못해서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96|021|그러나 김 진사는 이 진사에게 신세를 지게 되어서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97|021|친구에게 신세를 지니까 사이가 조금 멀어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98|021|아내는 남편이 걱정되어 안절부절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199|021|그렇지만 아들도 무슨 일인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00|021|그러다가 아들이 병이 나면 큰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01|021|아들은 대답을 하면서 아버지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02|021|빨리 출세해서 집안을 돕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03|021|아들은 아버지의 말을 듣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04|021|온달은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05|021|그래서 항상 밥을 구걸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06|021|평강은 무슨 일에나 잘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07|021|왕비는 평강 공주를 더 이상 막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08|021|왕비는 평강 공주와 헤어지며 많은 보물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09|021|온달의 어머니는 눈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10|021|하지만 공주를 보며 가끔 슬픈 표정을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11|021|공주는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12|021|공주는 며칠 동안 자지도 먹지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13|021|왕이 걱정하며 공주를 돌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14|021|왕이 공주를 걱정할수록 공주는 더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15|021|공주는 힘이 없어서 비틀거리며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16|021|창고에 도착하자 공주는 눈물을 흘리며 북과 피리를 부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17|021|방으로 돌아온 공주는 한참 동안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18|021|말은 모두 지금까지 쓸쓸해서 어쩔 줄 몰랐다는 듯이 이치로와 그의 친구들에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코끝을 쭉 뻗치는데 뭔가 먹고 싶은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19|021|가스케는 뛰어오르며 달렸지만, 그것은 아무래도 경마가 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20|021|먼저 말은 어디까지나 머리를 나란히 하고 달리는 데다, 경주라고 할 정도로 빨리 달리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21|021|실제 말은 둑 바깥으로 나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22|021|점점 달려서, 벌써 아까의 통나무 기둥을 넘을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23|021|말의 붉은 갈기와 발자국을 쫓아가는 사부로의 흰 모자가 끝으로 잠깐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24|021|아무 생각 없이 그 한가운데 길로 나아갔지만, 그 길은 때때로 끊어지거나, 말이 걷지 않을 듯한 가파른 곳을 옆으로 지나가거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25|021|엄마가 아파서 오늘 밤이 아니면 안 돼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26|021|그 웃음소리도 휘파람도 모두 들은 적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27|021|난 모르겠어, 하지만 누구라도 정말 좋은 일을 한다면 제일 행복한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엄마가 나를 용서해 주실 거라고 생각해 캄파넬라는 정말로 무슨 결심을 한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28|021|여행객들은 조용히 자리로 돌아왔고 두 사람도 가슴 가득한, 슬픔을 닮은 새로운 마음을 아무렇지도 않게 이상한 말로 서로 살짝 이야기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29|021|그런데 개찰구에는 밝은 보랏빛을 띤 전등이 하나 켜져 있을 뿐 아무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30|021|그 안을 봐도 역장이나 빨간 모자를 쓴 사람은 그림자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31|021|아까 내린 사람들은 벌써 어디로 갔는지 한 사람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32|021|이 모래는 모두 수정이야, 속에서 작은 불이 타고 있어 하고 캄파넬라가 말하자, 어딘가에서 그런 거 배웠었지 하고 생각하면서 조반니도 멍하니 그래 하고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33|021|옆으로 쓰러져 화석이 된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34|021|조반니는 왠지 아주 쓸쓸한 듯한, 슬픈 듯한 마음이 들어 잠자코 정면의 시계를 바라보고 있는데, 아득히 앞쪽에서 유리 피리 소리 같은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35|021|읽으면서 상의의 단추랑 뭔가를 자꾸 다시 여미기도 했는데, 등대지기도 밑에서 그것을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었기 때문에 조반니는 분명히 저것은 증명서든지 아니면 그 무엇일 거라고 생각하고 약간 가슴이 뜨끔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36|021|그래, 하지만 봐요, 여기 어때요, 저 아름다운 강 있잖아요, 여름에 트윙클 트윙클 리틀 스타를 부르며 쉴 때, 저기는 언제나 창에서 희미하고 뿌옇게 보이고 있었죠, 바로 저기예요, 아름답죠, 저리도 빛나고 있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37|021|울고 있던 여자아이는 손수건으로 눈을 닦고 바깥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38|021|등대지기는 위로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39|021|아 그렇습니다, 다만 제일 행복한 길에 이르기 위해서는 수많은 슬픔도 모두 신의 뜻입니다 청년이 기도하는 것처럼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40|021|이 근처에서는 물론 농업을 하고 있습니다만, 대개 저절로 좋은 게 나도록 약속이 되어 있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41|021|농사도 그렇게 힘들지 않아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42|021|대부분 자신이 원하는 씨앗을 뿌리면 혼자서도 잘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43|021|쌀도 태평양 부근처럼 쭉정이도 없이 열 배나 크고 향기도 좋아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44|021|하지만 당신들이 계시는 곳이라면 농업은 이제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45|021|사과도 과자도 조금도 없기 때문에 모두 각기 다른 얼마 안 되는 향기로 바뀌어 모공에서 흩어지고 맙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46|021|그래서 지금 우리 곁에는 엄마가 없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47|021|아빠의 일터가 없어지면서 소중하고 귀한 것들이 다 없어져 버렸지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48|021|첫 번째로 엄마, 그다음에 서울에 있던 반지하 집입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49|021|엄마는 그렇지 않았나 봅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50|021|엄마는 나까지 데리고는 농성장을 찾아가 울면서 아빠 팔을 잡고 끌어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51|021|그곳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땡볕에 모여 앉아서 구호를 외치고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52|021|엄마는 아빠와 살면 너무너무 불행하다고 했고, 나와 살 수도 없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53|021|난 입 꾹 다물고 고개만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54|021|입을 벌리면 울음이 터져 나올 것 같아서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55|021|절대 눈물을 흘리고 싶지 않았는데 눈물이 뺨 위로 줄줄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56|021|아빠 눈에도 눈물이 맺혀 있는 걸 봐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57|021|아빠가 울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나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58|021|아빠마저 나와 살지 않겠다고 했다면 나는 죽고 싶었을 것이니까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59|021|나는 돈 때문에, 엄마가 일하는 게 좋았고, 엄마가 힘들 거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60|021|엄마가 울고불고 소리치며 사는 게 힘들다고 할 때에야 알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61|021|내가 사는 변두리 동네에서는 누구네 집이 망했다 하면 학원에서 먼저 알았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62|021|학원을 끊고 나면 며칠 뒤 그 아이네 집은 어김없이 동네를 떠나 이사를 가 버렸지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63|021|나 역시 학원을 끊자마자 이렇게 시골로 온 것입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64|021|아빠는 회사에서 잘렸고, 퇴직금은 얼마 안 된다고 하니 앞으로 돈이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65|021|서울에서나 시골에서나 나로서는 돈이 없다는 게 가장 큰 걱정거리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66|021|사실 하영이는 아빠 얼굴도 알지 못하니까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67|021|앨범에도 집 안 그 어디에도 아빠 사진은 한 장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68|021|아빠의 흔적이 하나도 없다니 참 이상한 일이지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69|021|어릴 때는 엄마를 붙들고 아빠 어디 숨겼느냐고 징징거리며 떼를 쓰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70|021|어느 날, 아빠는 돌아가신 게 아니냐고 하영이가 캐묻자 엄마는 당황한 듯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71|021|그 뒤로는 게으름이 나서 공부를 그만큼 열심히 하지 않게 되었고 당연히 성적은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72|021|화장을 지우고 난 엄마 눈자위가 발개져 있는 걸 하영이는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73|021|일 초 일 초가 가시로 찌르듯이 아프게 따끔거리며 시간이 흘렀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74|021|아저씨는 아무 대답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75|021|우두커니 선 채 보자기 위로 올라오는 하얀 김을 바라보기만 했지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76|021|두부 냄새만이라도 호주머니에 담아 가려는 사람처럼 말이에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77|021|그냥 돌아가기가 서운했던지, 두부 장수는 아저씨에게 김이 모락모락 나는 두부 한 모를 들려 주었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78|021|아저씨는 두부를 손에 든 채 트럭 꽁무니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바라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79|021|다음 날도 아저씨는 하루 내내 의자에 앉아 있었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80|021|잠시라도 눈을 돌리면 큰일 날 것처럼 줄곧 지나가는 사람들을 한 명 한 명 확인하는 것 같았지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81|021|아저씨는 추위에 부르르 떠는 것 같았고, 나는 침대 위에 누워 있는데 자꾸 아저씨 생각이 났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82|021|이를 어째, 따끈따끈한 두부를 발견하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83|021|집에 와서 맛있는 김치찌개를 먹는데, 자꾸 아저씨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84|021|그렇다고 엄마에게 김치찌개 좀 달라고, 아저씨 약 사 달라고 조를 수는 없는 일이었지요, 우리 엄마는 부녀회에서 결정된 것이라면 절대 어기는 일이 없거든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85|021|나는 고양이를 말리려고 손을 뻗었지만, 허우적거리기만 할 뿐 꼼짝할 수가 없는 거예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86|021|이번에는 울먹거리며 사정하는 목소리가 들렸는데, 나는 목소리 주인을 단번에 기억할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87|021|글쎄, 고양이만 탁자 밑에 앉아서는 여전히 등을 둥그렇게 말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88|021|나는 안절부절못하며 거실을 왔다 갔다 했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89|021|동재 사진을 보면서, 지금이라도 고모를 위로할 방법을 찾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90|021|액자를 발견한 고모부의 두 눈이 커다랗게 변했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91|021|지난번 피씨방에서 잡혔을 때 반절이나 깎여 버린 용돈인데, 이제는 아예 없애 버린다고 다짐까지 받아 두었으니, 눈앞이 아찔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92|021|갑자기 주눅이 들었어요, 그토록 당당하던 용기가 금세 사라져 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93|021|나는 빛나는 간판에서 두 눈을 뗄 수밖에 없었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94|021|고개를 숙이고, 어깨도 축 늘어뜨린 채 어슬렁어슬렁 피씨방 앞을 왔다 갔다 하고, 또 한 번 왔다 갔다 했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95|021|지나가는 사람들이 흘금흘금 바라보았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96|021|요즘 들어 엄마를 계속 화나게 했는데, 또다시 약속을 어길 수 없을 것 같았거든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97|021|휴, 큰 한숨 한 번 쉬고는 아파트 쪽으로 발길을 돌렸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98|021|철민이의 말처럼 자전거가 형편없는 고물 같았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299|021|영감의 말을 듣고 농부는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영감의 말도 맞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00|021|착한 농부는 신기한 항아리를 영감에게 줘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01|021|영감이 항아리를 가져가려고 했는데, 이야기를 들은 마을 사람들이 농부의 집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02|021|마을 사람들은 농부에게 항아리를 주지 말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03|021|젊은이는 대문 앞에 멍하니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04|021|생각하지도 못한 일이라 어디로 가면 좋을지 알 수가 없었지만, 계속 집 앞에 서 있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05|021|손톱과 발톱에는 사람의 정기가 들어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06|021|쥐가 젊은이의 손톱과 발톱을 먹고 젊은이로 둔갑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07|021|아버지가 열심히 짚신을 만들어서 팔았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08|021|일 년이 지나고 이 년이 지났고, 삼 년, 사 년이 지나도 아들은 소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09|021|아버지는 계속 짚신을 만들어 팔았고, 그 돈으로 겨우 먹고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10|021|세월이 흘러가고, 아버지는 점점 늙어 곧 영감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11|021|우리 아들이 한양에 가서 오랫동안 돈을 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12|021|그래서 논 다섯 마지기를 살 수 있는 돈을 내게 주었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13|021|그런데 여기서 잠깐 쉬다가 돈을 두고 갔어요, 큰돈을 모두 잃어버렸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14|021|아버지께서 오늘까지 오라고 하셔서 제가 무리해서 강을 건넜고, 그러다가 급류에 휩쓸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15|021|그래도 계모는 연이에게 일을 시켰고, 연이는 조금도 쉴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16|021|결국 두 선녀는 하늘로 올라가고, 선녀 한 명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17|021|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는 연못가에 앉아서 눈물만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18|021|나무꾼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19|021|아이를 셋 낳을 때까지 날개옷을 주지 않겠다고 노루와 약속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20|021|하지만 선녀가 병이 날 것 같아 나무꾼은 결국 선녀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21|021|총각이 주막 주인에게 말하자, 주막 주인은 재판까지 하고 싶지 않았기에, 할 수 없이 총각에게 망아지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22|021|어젯밤에 망아지가 우리 집 소와 싸우는 바람에, 망아지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23|021|총각이 주막 주인에게 호통을 쳤고, 주막 주인은 할 수 없이 총각에게 소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24|021|손님, 정말 죄송합니다만, 손님이 맡긴 소가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25|021|우리 아들이 우리 소인 줄 알고 정승 댁에 팔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26|021|관가에서는 걱정을 했는데, 그것은 수수께끼를 풀겠다는 사람이 오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27|021|중국 사신이 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아 사또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28|021|밤이 되면 사람들은 밖에 나가지 않았는데, 호랑이가 무서웠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29|021|엄마는 아이 울음을 그치게 하려고 애를 썼지만, 아이는 울음을 그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30|021|곶감은 보이지 않았습니다만, 호랑이는 갑자기 겁이 났고, 곶감이 이 집에 와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31|021|그런데 두 사람에게는 자식이 없어, 사람들은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불쌍하게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32|021|그런데 파랑새가 갑자기 날아갔고, 할아버지는 파랑새가 날아가서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33|021|할머니는 걱정이 되어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34|021|약초를 캐다가 다친 건 아닐까, 산에서 사나운 짐승을 만난 건 아닐까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35|021|할머니는 홀아비에게 남편을 찾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36|021|그런데 샘물을 찾아간 욕심쟁이 홀아비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37|021|해가 지고 밤이 되어도 욕심쟁이 홀아비는 돌아오지 않아 젊어진 부부는 밤늦도록 욕심쟁이 홀아비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38|021|어느 해에는 심하게 흉년이 들어 가난한 영감은 먹고살 양식이 없었고, 그래서 할 수 없이 부자 영감을 찾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39|021|그래도 가난한 영감은 불평하지 않고, 보리만 골라 물에 씻어서 밥을 지어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40|021|어느 날, 가난한 영감이 부자 영감에게 나무를 해다 주고 집에서 쉬고 있었는데, 한 노인이 문을 두드렸고, 노인은 하룻밤만 재워 달라고 하며, 먼저 부자 영감의 집에 가서 부탁했지만 거절당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41|021|다음 날 아침, 할아버지는 소를 밖으로 끌어냈고 소의 등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42|021|소로 변한 청년은 할아버지를 태우기 싫었지만 또 채찍을 맞을까 봐 가만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43|021|김 부자는 친구의 말에 몹시 부끄러웠고, 친구를 차별한 것이 몹시 미안해서 친구에게 고개를 숙이며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44|021|학수는 지금 이 순간이 마치 무서운 악몽을 꾸고 있는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45|021|학수의 눈에 그렁그렁 맺힌 눈물이 운동화 코에 빗방울처럼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46|021|학수의 눈가에 눈물이 출렁 고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47|021|학수는 목이 메어 울컥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48|021|선생님이 은근히 원망스러운 병선이는 집에 와서 엉엉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49|021|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어깨는 축 처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50|021|힘이 쭉 빠진 목소리로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51|021|혁이는 한숨을 푹 내쉬고는 이불을 뒤집어썼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52|021|눈두덩이 뜨거워지면서 눈물이 출렁 고였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53|021|혁이는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54|021|진돌이는 뒤돌아서서 도망치듯 그 자리를 떠나갔지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55|021|진돌이는 눈물이 글썽해졌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56|021|고실이의 눈에도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지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57|021|장원 선생은 마음이 답답해지면서 참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58|021|원이는 정말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59|021|불쌍한 아이는 입을 다물었지만, 그럼에도 매 맞지 않고 지나가는 날이 거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60|021|배도 고프고 완전히 지쳐서 땅에 앉아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61|021|예, 저는 그분 형님의 아들이고 그분을 방문하러 이곳까지 왔는데, 이젠 제 기쁨이 사라져 버렸네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62|021|왕에게 외동딸이 있는데, 벙어리이고 앞을 못 보고 온몸이 병들어서 이미 그 누구도 도울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63|021|야로밀은 좁은 문틈으로 그 노인이 정원 화단을 따라 얼마나 힘들게 일하는지, 그리고 그 일이 그에게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64|021|야로밀은 이 어린 꽃 같은 공주님이 불쌍해서 두 눈으로 그녀를 계속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65|021|이러한 생각들은 사랑에 빠진 야로밀을 괴롭혔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66|021|그는 왜냐하면 건강해진 아름다운 공주는 더 이상 평범한 정원사와 이전처럼 친밀하게 만나는 것이 허락되지 않을 거니까라고 슬프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67|021|가엾은 것하며 보이테흐는 세 번째 말에게로 다가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68|021|밀라다는 미소를 지었지만 혼자가 되자 울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69|021|넋이 나간 듯이 정원에 홀로 앉아 한마디 말도 없이, 먹지도 않고 자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70|021|늘 그를 맞이하던 부인 대신 공주가 몸소 검은 드레스를 입고 그를 맞았는데 공주는 눈물에 젖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71|021|오직 밀라다만이 길 잃은 양처럼 방황했고 한숨을 쉬며 몰래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72|021|그녀가 열 여덟 살이 된 바로 그날 저녁에 연회가 열렸는데 아침까지는 분명 있었던 셋째 공주가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73|021|위에 올라갔을 때 사내는 사다리를 흔들었고 쿠바는 떨어져 죽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74|021|아이들은 슬픈 눈으로 엄마를 바라보다가 날개를 퍼득거리며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75|021|아버지 역시 불행한 운명을 듣고 슬픔에 잠겨 낙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76|021|그러나 보흐단카가 집요하게 질문하자 결국 도로타는 입을 다물고 있지 못하고 일곱 명의 아이가 사라진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77|021|그날도 부모님은 함께 앉아 잃어버린 아이들을 생각하며 눈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78|021|그는 하루 종일 먹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79|021|이쯤 되자 일이 잘못된 것을 알고 공주의 말을 들었어야 했다고 한탄하며 슬퍼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80|021|불쌍한 부모님은 아들이 이미 오래전에 죽은 줄 알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81|021|손에 낚싯대를 잡고 오랫동안 앉아 있었지만 자그마한 물고기 한 마리도 낚아 올리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82|021|슈테른베르크는 마음이 아파 오는 것을 느끼며 안타까운 심정으로 대답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83|021|저녁때 사냥을 나갔던 사람들이 깊은 슬픔에 빠진 채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84|021|요한카는 무릎을 꿇고 눈물이 가득 고인 두 눈으로 왕을 올려다보며 애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85|021|다만 불행한 그녀의 남편만이 그녀를 못 잊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86|021|그녀가 신음 소리를 내면서 울자 오빠가 그녀에게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87|021|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칼에 녹이 슬자 그녀는 이전보다 더 서글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88|021|그가 고통스러운 목소리로 신음하자 온 성의 사람들이 이 백조의 노래를 듣고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89|021|왕은 한탄하며 아들이 자유를 되찾기 전까지 슬픔에서 벗어나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90|021|백조는, 공주가 그 왕자를 택한다면 그녀 없이 이런 모습으로 살 바에야 차라리 죽어 버리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91|021|곧바로 물레를 잡은 공주는 기분이 들떠 정신을 좀 놓은 탓에 요정의 예언대로 손가락을 물렛가락에 찔려 기절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92|021|가엾은 주방장은 식인귀의 말을 우습게 여겨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큰 칼을 들고 어린 오로르의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93|021|여기까지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어느 날 저녁 못된 모후는 주방장에게 이번에는 왕비를 잡아서 아이들에게 바른 것과 같은 소스를 발라 먹고 싶구나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94|021|정말로 보잘것없는 몫을 챙긴 막내는 전혀 만족할 수 없기에 형님들은 자기들끼리 어울리며 어렵지 않게 살겠지만 난 물려받은 고양이를 잡아먹고 나면 그놈의 털로 토시밖에 만들 수 없을 텐데, 그러면 굶어 죽는 것은 시간문제야라며 한탄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95|021|가엾은 소녀는 그렇게 고생하면서도 아버지에게 불만을 토로하지 못했는데 계모에게 전적으로 끌려가는 부친이 오히려 자신을 나무랄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96|021|그 말에 크게 상심한 왕비는 얼마 후 지독하게 못생긴 둘째 딸을 출산해 더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97|021|가엾은 우리 애들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98|021|딸에게 닥친 갑작스러운 운명의 변화에 가슴이 미어져 울먹이는 부친을 왕비는 다음과 같이 위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399|021|당나귀 가죽을 받은 공주는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가혹한 운명을 한탄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00|021|사육제가 열리는 기간이었지만 무도회에 가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01|021|마도는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02|021|마도는 울음보를 엉엉하고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03|021|선생님이 드르륵 창문을 열며 한숨을 쉬셨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04|021|빚쟁이에 쫓기고 훈이 엄마와 싸움을 하기에 바빠 아저씨는 훈이를 살피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05|021|할머니와 이야기를 하려 했지만 번번이 실패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06|021|갈빛은 목을 쏙 움츠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07|021|외할머니가 며칠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엄마 아빠는 잠을 안 잤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08|021|그런데 외할머니는 가슴이 아파서 숨쉬기가 불편하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09|021|용이의 눈에 고여 있던 눈물이 뚝뚝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10|021|많은 소나무 가지 중에 새가 앉았던 가지만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11|021|용이는 점점 걱정이 커져 다시 울먹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12|021|병구는 머리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13|021|그러나 검은 파도에 둥둥 떠다니던 죽은 갈매기들의 모습이 쉽게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14|021|환웅천왕님, 저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15|021|곰과 호랑이는 사람이 되게 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16|021|고기도 먹고 싶고 햇빛도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17|021|곰은 호랑이가 없어서 더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18|021|웅녀가 신단수 아래로 가서 환웅천왕에게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19|021|유화는 금와왕에게 울고 있는 이유를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20|021|지금 목숨을 구하려고 도망가는 중입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21|021|큰 강이 앞을 가로막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22|021|주몽 일행은 배가 없어서 강을 건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23|021|어머니, 저는 어디로 가야 합니까?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24|021|그러다가 해가 지면 아무 데서나 잠을 잤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25|021|흥부가 작은 목소리로 나라의 곡식을 빌리려고 왔습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26|021|형님이 돈과 쌀을 주셨는데 오다가 도둑을 만났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27|021|구렁이는 갑자기 달려들어 새끼 제비를 잡아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28|021|콩쥐는 걱정도 되고 슬프기도 해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29|021|배씨와 팥쥐는 열매를 모두 먹었고 콩쥐에게는 열매를 하나도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30|021|아침부터 점심까지 부은 물이 한 방울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31|021|콩쥐는 기가 막혀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32|021|콩쥐는 어깨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 배도 고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33|021|콩쥐는 두 사람이 나가자 베틀에 앉아서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34|021|하지만 배씨와 팥쥐와 함께 산 이후에는 외갓집에 가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35|021|콩쥐는 신발을 본 순간 자기의 것이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배씨가 콩쥐를 막으며 팥쥐에게 나가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36|021|곽씨 부인은 아들이 없어서 늘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37|021|그렇게 걱정이 되면, 우리가 하늘에 정성껏 빌어 봅시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38|021|내가 가서 약을 지어 올 테니까 걱정하지 말아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39|021|눈도 안 보이는데 어떻게 아이를 안고 여기까지 오셨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40|021|저는 어려서 어머니를 잃고 눈먼 아버지를 봉양해야 합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41|021|그런데 심 봉사가 발을 삐끗해 개천에 빠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42|021|심 봉사는 속이 상해서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43|021|아버지가 울기만 하고 말을 하지 않아서 심청도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44|021|제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45|021|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공양미 삼백 석을 마련할 일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46|021|심청은 내가 죽으면 아버지 옷은 누가 만들어 드리지 하며 떠나기 전에 아버지 옷을 만들어 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47|021|아버지께서 식사하시는 것을 보고 떠나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48|021|심 봉사가 불쌍하니 우리가 평생 굶지 않도록 도와줍시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49|021|배 좌수에게는 착한 아내 장씨가 있었는데 두 사람은 오랫동안 자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50|021|장화가 한 짓이 알려지면, 창피해서 어떻게 살아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51|021|홍련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언니 무슨 일이야 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52|021|여기가 누나의 무덤이에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53|021|장화가 다시 살아서 효도하고 행복해야 해하는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54|021|저와 언니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서입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55|021|홍련이 안타까운 듯 사또들께서 저를 보고 놀라 숨을 거두신 것입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56|021|용왕의 병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57|021|신하들이 바닷속의 여러 약을 가져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58|021|신하들은 용왕이 오랫동안 먹지도 자지도 못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59|021|이 병은 제 힘으로 낫게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60|021|잉어가 떠나자 용왕은 누가, 어떻게 토끼의 간을 찾아올지 의논하기 위해서 신하들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61|021|하지만 며칠이 지나도 토끼의 모습은 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62|021|산속은 살기 어렵고 무서운 곳입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63|021|당신은 용궁에서 멋지고 편하게 살고 있으니 부럽군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64|021|토끼는 자라의 이야기를 들으니까 자기가 불쌍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65|021|욕심을 부리지 않고 여기에서 살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66|021|하지만 땅에서는 매일 죽을 고생을 하며 살고 있지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67|021|그런데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68|021|우리 주인어른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십니까?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69|021|염불 소리를 들으시면 스님을 내쫓을 겁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70|021|진짜 옹고집이 울부짖자 며느리는 다시 마음이 혼란스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71|021|두 분이 똑같으니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72|021|옹고집의 생각에 늙은 스님은 자기를 용서해 줄 힘이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73|021|신분 때문에 결혼을 할 수 없으니 안 만나는 것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74|021|춘향은 너무 놀라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75|021|몽룡은 부모님 몰래 춘향을 데려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76|021|벼슬을 얻으면 부모님의 마음도 바꿀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77|021|안 데려가면 우리가 벌을 받아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78|021|춘향의 집은 전과 다르게 매우 낡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79|021|월매는 많이 늙은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80|021|하늘의 해님, 달님, 별님, 저희를 도와주세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81|021|사람들은 항상 꿩을 잡아먹고 싶어 했기 때문에 꿩은 위험할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82|021|숲으로 가면 사냥개가 꿩을 잡으려고 쫓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83|021|이 세상은 꿩들이 살아가기에 너무 힘든 곳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84|021|눈이 많이 내린 겨울은 풍경이 매우 아름다웠지만 꿩들은 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85|021|꿩들은 사람들이 땅에 떨어뜨린 곡식을 주워 먹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86|021|남자는 집안을 생각해서 늘 조심해야 돼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87|021|당신이 죽으면 우리는 어떻게 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88|021|모든 일은 잘못된 뒤에야 알 수 있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89|021|장끼와 까투리는 결혼한 지 삼 년 밖에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90|021|따오기는 제사장 앞에서 명복을 비는 글을 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91|021|매는 얼른 꿩 새끼를 포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92|021|홍문은 아이가 하녀의 몸에서 태어나서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93|021|부인이 그때 내 말을 들었으면 아이는 부인에게서 태어났을 것이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94|021|그러나 천한 신분으로 태어나서 그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95|021|제가 갈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96|021|홍문은 길동이 집을 떠나게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97|021|춘섬은 길동을 붙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98|021|춘섬이 길동에게 잠깐 집을 나갔다가 곧 돌아와라 하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499|021|길현은 더 이상 아버지를 속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00|021|홍문은 하인들에게 시체를 옮기라고 했고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01|021|군사들은 어느새 손과 발이 묶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02|021|저를 묶어서 한양으로 보내십시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03|021|제가 못난 자식을 두어 임금께 죄를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04|021|그런데 크게 꾸짖으시니 제가 목숨을 끊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05|021|길동이 지금 가도 살아 계신 아버지를 만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06|021|율도국 장수가 먼저 나와서 열심히 싸웠지만, 홍길동의 장수와 병사를 이길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07|021|먹을 것이 없어 굶어 죽는 사람도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08|021|노인이 아들의 친구는 조씨라는 청년과 싸우다가 죽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09|021|아들은 옆에서 싸움을 말렸을 뿐인데 관리들이 제 아들이 친구를 죽였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10|021|제 아들을 살인범이라며 잡아가서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11|021|왜냐하면 조씨가 원님의 친척이기 때문이니 억울하기 짝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12|021|나는 조씨와 싸우다 죽은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13|021|잡혀온 조씨는 원님에게 억울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14|021|전우치가 내려가서 울고 있는 이유를 물었더니 남자가 눈물을 흘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15|021|아버지께서 돌아가셨는데 장례를 치를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16|021|남자는 너무 놀라서 그 자리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17|021|남자는 눈물을 흘리며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18|021|하인들이 울면서 부인께서 돌아가셨는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19|021|도둑들은 전우치에게 무릎을 꿇고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20|021|임금님께서 저를 죽이신다면 저는 죽을 수밖에 없겠지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21|021|괴물이 아내를 죽였고 저는 살았지만 동해까지 갈 힘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22|021|장원 부부는 해룡이 있던 곳을 살폈지만 아무리 찾아도 해룡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23|021|그런데 그날 밤 묵손의 집에 갑자기 불이 나서 모두 타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24|021|매일 해룡을 그리워하다가 몸이 안 좋아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25|021|자식을 잃었는데 어떻게 오래 살겠습니까?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26|021|장삼이 죽자 해룡을 도와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27|021|해룡을 때릴 때마다 아들이 아프다며 쓰러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28|021|나라가 어려운데 어떻게 편하게 있겠습니까?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29|021|해룡이 말을 돌려 달아나려고 했지만 떨어진 바위 때문에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30|021|박씨는 슬퍼서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방 안에서 밥만 먹고 잠만 잤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31|021|시백은 큰 병에 걸린 사람처럼 먹지도 못하고 몸이 말랐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32|021|부모와 집안 식구들은 시백이 병이 났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33|021|공주는 죽여 달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34|021|청나라 장군이 제발 살려 주십시오하며 손이 발이 되도록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35|021|청나라 장군은 할 수 없이 피화당에서 멀리 물러나며 괜히 여자들을 공격하다가 병사들만 죽였구나하며 크게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36|021|임경업은 편지를 보고 통곡하며 홀연히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37|021|궁궐로 돌아온 임금은 박씨의 말을 듣지 않은 것을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38|021|온 나라 사람들이 박씨 부인의 죽음을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39|021|여인이 먼저 부처님에게 세 번 절을 하고 나서 슬픈 얼굴로 글을 적은 종이를 부처님에게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40|021|저는 지난번 적군이 쳐들어왔을 때 가족들과 헤어져 삼 년 동안이나 산골짜기에서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41|021|하지만 이제 저승으로 가야 하고 지금 헤어지면 다시는 만날 수 없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42|021|여인이 눈물을 흘리며 이별하게 되어서 너무 가슴이 아파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43|021|여인을 저승으로 보내는 제사가 시작되자 법당 안에서 여인의 부모와 친척들이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44|021|양생은 여인이 불쌍하고 그리워서 통곡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45|021|최씨는 여종의 말을 듣고 병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46|021|최씨는 이생이 왜 시골에 가서 오지 않는지 알 수가 없었고 병은 점점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47|021|최씨는 일어나 앉기는커녕 음식을 먹지 못하고 물도 마시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48|021|저는 모든 게 두려워서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병이 났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49|021|최씨의 부모는 딸이 죽을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50|021|사람들은 적이 무서워서 집을 버리고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51|021|가족과 친척들이 모두 헤어졌고 마을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52|021|이생은 슬픔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53|021|이생은 눈물을 흘리면서 계속 누각에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54|021|이제 집도 없어지고 부모님도 돌아가셨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55|021|부모님의 유해는 어디에 있어요? +EmotionStyle|F_S2_B_021|F_S2_B_021_0556|021|최씨가 울면서 그러나 운명은 피할 수가 없으니 이제 저승으로 가야 해요하고 말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2_B_033.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2_B_033.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e802e850a1511020c0bdfe1b1b29a00244920d7c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2_B_033.txt @@ -0,0 +1,506 @@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51|033|바람의 힘을 빌려 보지만 마른기침만이 삭정이 끝을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52|033|문지방은 깜짝 놀라 턱을 낮추었지만 이미 성진이는 아픔을 견디지 못하고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53|033|하지만 네모 수박을 보고 있으려니 신기한 마음에 앞서 나는 자꾸만 가슴이 답답해졌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54|033|물을 죽죽 빨아들이며 햇빛을 받아 마음껏 커야 할 때, 네모난 틀 안에 갇혀 있었으니 얼마나 갑갑했겠는지.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55|033|자기만의 생각과 판단대로 살지 못하고 네모난 틀에 갇혀 지낸 네모 수박이 가엾다는 생각만 들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56|033|말을 하다 보니, 조금 이상하게 생긴 얼굴을 트집 잡아 놀리는 것 같아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57|033|왜 모양이 둥글지 않고 네모인지, 말에 미음 받침을 자꾸 넣는지 이해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58|033|바퀴 달린 가방을 번쩍 든 채, 허겁지겁 내리는 아빠의 뒷모습을 진국은 보이지 않으려고 고개를 돌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59|033|꾸꾸기는 너무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60|033|갑자기 토끼가 울먹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61|033|한참을 훌쩍거린 토끼가 자기 이야기를 풀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62|033|정말 그리운 누님입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63|033|자식들에게 놀림감이 되는 엄마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마음으로 곧고 참하게만 살아온 엄마입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64|033|은미의 이 슬픔은 오래지 않아 엄마에 대한 가여움으로 변하여 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65|033|그 말은 은미가 가장 싫어하고 두려워하는 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66|033|하 선생의 어딘가 우울하고 근심스러운 눈빛에, 까만 눈망울에 까무잡잡한 얼굴인 호섭이의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67|033|책보를 걸어 묶는 호섭이의 조그만 손에, 자꾸 죄스럽고 부끄럽고 그리고 미안스러워지는 감정을 어찌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68|033|순예는 철렁 가슴이 무너지는 듯한 소리를 들으면서 우뚝 그 자리에 서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69|033|쥐는 구 선생의 손아귀에서 숨이 막혀 죽어 있었고, 어머니의 칭찬을 들은 구 선생의 눈에선 까닭 모를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70|033|김씨는 구 선생의 두 눈에 비친 이슬을 보았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71|033|마음이 유달리 약하고 겁이 많은 순이는 가느다란 비명과 함께 눈물방울을 방울방울 떨어뜨리며 눈물을 쏟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72|033|복덕방 할아버지는 눈물과 코로 범벅이 된 병구를 바라보며, 괜히 마음이 찡함을 느낍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73|033|아이스크림이 떠오르자 소년은 눈물까지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74|033|층계를 오르는 할아버지의 발길은 항상 힘겨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75|033|그곳에 여든 네 살의 할아버지가 혼자서 살고 있는 것도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76|033|모두 자기 일에만 쫓겨 살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77|033|순아는 갑자기 가슴이 꽉 막히는 듯한 기분에 더 이상 다람쥐를 바라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78|033|순아는 못내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79|033|은진이는 왈칵 울음보를 터뜨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80|033|은진이는 쏟아질 듯한 눈물을 꾸욱 참으며, 들고 있던 돈을 잠바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81|033|그 자리에 주저앉아 엉엉 울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82|033|준식이는 제 방에 들어가 한동안 훌쩍훌쩍 흐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83|033|그때 시끄러운 까치의 울음소리가 들려서 소리나는 쪽을 쳐다보자 까치 두 마리가 둥지 옆에서 큰소리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84|033|새끼 때문에 미친듯이 우는 까치 어미도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85|033|종 주위로 가니까 새 두 마리가 피를 흘리며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86|033|까치들은 온몸에 피가 묻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87|033|누렁이는 큰소리로 짖고 김 선비의 팔과 다리를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88|033|김 선비는 깜짝 놀라 누렁이를 불렀지만 누렁이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89|033|사람들은 충성스러운 누렁이의 죽음을 기억하기 위해 비석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90|033|하지만 서낭신에게 바칠 소녀를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91|033|소녀의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고 소녀는 병든 어머니와 함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92|033|매일 쉬지 않고 열심히 일했지만 돈을 많이 벌지 못해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93|033|청년은 서른 살이 넘도록 장가를 가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94|033|호랑이는 꼼짝 않고 입만 벌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95|033|호랑이는 아주 세게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96|033|할머니는 남편과 자식이 모두 죽어서 가족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97|033|농부는 강물을 보며 걱정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98|033|살아 있는 노루와 뱀이 물에 떠내려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099|033|어머니는 올 시간이 지났는데도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00|033|그때 잠이 깬 막내가 배가 고파 울어서 빨리 막내에게 젖을 먹여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01|033|호랑이는 막내가 너무 예뻐서 깨물었더니 운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02|033|며느리는 눈물을 흘리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03|033|며느리는 스님의 말에 그대로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04|033|며느리의 모습은 그대로 바위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05|033|욕심쟁이 할머니는 원하던 대로 부자가 되었고 착한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다시 가난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06|033|오누이는 따라오는 호랑이가 무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07|033|도둑은 갑자기 무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08|033|마을에는 무서운 풍습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09|033|딸이 태어나면 언제 자기 딸이 제물이 될지 몰라 부모들은 걱정부터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10|033|셋째 아들이 간절하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11|033|셋째 아들은 아버지가 사실을 믿지 않아서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12|033|셋째 아들은 거북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13|033|셋째 아들은 스님이 되어 죽은 가족을 위해 기도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14|033|그러나 남편은 오래 살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15|033|주위를 찾아보았지만 여자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16|033|노총각은 조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17|033|여자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18|033|그런데 남편이 갑자기 병에 걸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19|033|남편은 누워서 움직이지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20|033|스님이 돌아간 뒤에 아내는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21|033|무서웠지만 남편을 구할 수 있는 마지막 방법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22|033|아내는 시체의 다리를 들고 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23|033|아내는 다시 가서 묻어 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24|033|선비는 가난한 자신이 처량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25|033|딸아이는 계속 손으로 마당을 쓸었지만 떨어뜨린 것을 찾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26|033|그런데 할아버지가 서두르다가 돌에 걸려 고개에서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27|033|그런데 할아버지가 그 자리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28|033|해가 질쯤 할아버지가 집으로 돌아왔는데 할아버지의 얼굴이 하얗게 질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29|033|할아버지는 계속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30|033|할아버지가 울멱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31|033|할아버지는 밥도 못 먹고 밖에 나가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32|033|그러나 소용이 없이 할아버지의 병은 점점 더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33|033|평소에 할아버지와 친했던 소년은 할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34|033|아이들은 훈장님이 절대로 먹지 말라고 한 곶감을 다 먹고 나니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35|033|단맛이 사라지기도 전에 훈장님께 혼날 일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36|033|아이들은 얼굴이 하얗게 질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37|033|아이가 우는 시늉을 하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38|033|총각은 부모도 없고 집도 없어서 여기저기를 떠돌아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39|033|여섯 살이면 머슴이 되기에는 너무 어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40|033|큰아들은 과거를 보기 위해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집이 가난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41|033|부인이 걱정이 되어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42|033|남편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43|033|수다쟁이의 남편은 아내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44|033|남편은 아내의 수다가 병이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남편은 아내의 병을 고쳐 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45|033|아내 때문에 금덩어리를 집에 가져오지 못해서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46|033|아내는 풀이 죽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47|033|그러나 시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48|033|며느리가 시아버지를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49|033|시아버지가 놀라서 소리치며 밖으로 뛰어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50|033|며느리는 울면서 시아버지를 붙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51|033|그러나 가족 모두 밥을 먹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52|033|하지만 땅이 없고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53|033|그런데 며느리는 시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54|033|시아버지가 혼자 지내는 것이 쓸쓸해 보였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55|033|할머니는 걱정하는 얼굴로 아가씨와 김현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56|033|김현은 아가씨가 불쌍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57|033|김현은 눈물을 흘리며 힘없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58|033|하지만 계속 연락이 없자 안 좋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59|033|최항에게 나쁜 일이 일어났는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60|033|아가씨는 청년에게 고맙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61|033|청년은 아가씨의 몸이 나아지는 것이 기쁘면서 슬프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62|033|청년은 안타깝게 아가씨를 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63|033|청년과 아가씨는 서로 끌어안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64|033|임금도 두 사람이 떠난 뒤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65|033|집이 가난해서 삼 형제는 먹을 것이 항상 모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66|033|형제는 오랫동안 그 자리에 있었지만 밤이 되어도 아무도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67|033|동생은 금덩어리 때문에 욕심을 낸 것이 후회스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68|033|형 방이는 몹시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69|033|먹을 것도 없어서 구걸을 하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70|033|방이는 동생의 말에 눈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71|033|어머니는 징옥을 걱정하며 또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72|033|동생은 몹시 지쳤지만 쉴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73|033|김 부자는 누구라도 딸을 고칠 수만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74|033|원님의 딸은 눈물을 흘리며 조신에게 안겼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75|033|그것도 없으면 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76|033|옷은 여기저기 구멍이 났고 너무 낡아서 꿰맬 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77|033|문희는 울면서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78|033|문희는 울면서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79|033|김춘추는 헐레벌떡 뛰어 들어가 김유신의 팔을 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80|033|이산해의 아버지는 아내를 위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81|033|가족들은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82|033|아내는 일찍 죽고 아들만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83|033|그런데 아들도 결혼한 뒤에 병으로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84|033|그렇지만 둘이서 사는 게 서로 불편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85|033|며느리는 시아버지가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86|033|며느리가 눈물을 흘리며 시아버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87|033|며느리가 우니까 시아버지도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88|033|며칠 뒤에 며느리가 집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89|033|시아버지는 혼자 떠나는 며느리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90|033|시아버지는 며느리를 보내면서도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91|033|며느리도 울면서 자꾸 시아버지를 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92|033|며느리가 눈물을 흘리며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93|033|처녀는 아버지가 걱정되어 시집을 못 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94|033|아버지는 나이 많은 딸이 시집을 못 가서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95|033|그러나 김 진사는 벼슬을 하지 못해서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96|033|그러나 김 진사는 이 진사에게 신세를 지게 되어서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97|033|친구에게 신세를 지니까 사이가 조금 멀어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98|033|아내는 남편이 걱정되어 안절부절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199|033|그렇지만 아들도 무슨 일인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00|033|그러다가 아들이 병이 나면 큰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01|033|아들은 대답을 하면서 아버지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02|033|빨리 출세해서 집안을 돕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03|033|아들은 아버지의 말을 듣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04|033|온달은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05|033|그래서 항상 밥을 구걸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06|033|평강은 무슨 일에나 잘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07|033|왕비는 평강 공주를 더 이상 막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08|033|왕비는 평강 공주와 헤어지며 많은 보물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09|033|온달의 어머니는 눈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10|033|하지만 공주를 보며 가끔 슬픈 표정을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11|033|공주는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12|033|공주는 며칠 동안 자지도 먹지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13|033|왕이 걱정하며 공주를 돌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14|033|왕이 공주를 걱정할수록 공주는 더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15|033|공주는 힘이 없어서 비틀거리며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16|033|창고에 도착하자 공주는 눈물을 흘리며 북과 피리를 부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17|033|방으로 돌아온 공주는 한참 동안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18|033|말은 모두 지금까지 쓸쓸해서 어쩔 줄 몰랐다는 듯이 이치로와 그의 친구들에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코끝을 쭉 뻗치는데 뭔가 먹고 싶은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19|033|가스케는 뛰어오르며 달렸지만, 그것은 아무래도 경마가 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20|033|먼저 말은 어디까지나 머리를 나란히 하고 달리는 데다, 경주라고 할 정도로 빨리 달리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21|033|실제 말은 둑 바깥으로 나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22|033|점점 달려서, 벌써 아까의 통나무 기둥을 넘을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23|033|말의 붉은 갈기와 발자국을 쫓아가는 사부로의 흰 모자가 끝으로 잠깐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24|033|아무 생각 없이 그 한가운데로 길로 나아갔지만, 그 길은 때때로 끊어지거나, 말이 걷지 않을 듯한 가파른 곳을 옆으로 지나가거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25|033|엄마가 아파서 오늘 밤이 아니면 안 돼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26|033|그 웃음소리도 휘파람도 모두 들은 적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27|033|난 모르겠어, 하지만 누구라도 정말 좋은 일을 한다면 제일 행복한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엄마가 나를 용서해 주실 거라고 생각해 캄파넬라는 정말로 무슨 결심을 한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28|033|여행객들은 조용히 자리로 돌아왔고 두 사람도 가슴 가득한, 슬픔을 담은 새로운 마음을 아무렇지도 않게 이상한 말로 서로 살짝 이야기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29|033|그런데 개찰구에는 밝은 보랏빛을 띤 전등이 하나 켜져 있을 뿐 아무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30|033|그 안을 봐도 역장이나 빨간 모자를 쓴 사람은 그림자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31|033|아까 내린 사람들은 벌써 어디로 갔는지 한 사람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32|033|이 모래는 모두 수정이야, 속에서 작은 불이 타고 있어 하고 캄파넬라가 말하자, 어딘가에서 그런 거 배웠었지 하고 생각하면서 조반니도 멍하니 그래 하고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33|033|옆으로 쓰러져 화석이 된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34|033|조반니는 왠지 아주 쓸쓸한 듯한, 슬픈 듯한 마음이 들어 잠자코 정면의 시계를 바라보고 있는데, 아득히 앞쪽에서 유리 피리 소리 같은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35|033|읽으면서 상의의 단추랑 뭔가를 자꾸 다시 여미기도 했는데, 등대지기도 밑에서 그것을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었기 때문에 조반니는 분명히 저것은 증명서든지 아니면 그 무엇일 거라고 생각하고 약간 가슴이 뜨끔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36|033|그래, 하지만 봐요, 여기 어때요, 저 아름다운 강 있잖아요, 여름에 트윙클 트윙클 리틀 스타를 부르며 쉴 때, 저기는 언제나 창에서 희미하고 뿌옇게 보이고 있었죠, 바로 저기예요, 아름답죠, 저리도 빛나고 있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37|033|울고 있던 여자아이는 손수건으로 눈을 닦고 바깥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38|033|등대지기는 위로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39|033|아 그렇습니다, 다만 제일 행복한 길에 이르기 위해서는 수많은 슬픔도 모두 신의 뜻입니다 청년이 기도하는 것처럼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40|033|이 근처에서는 물론 농업을 하고 있습니다만, 대개 저절로 좋은 게 나도록 약속이 되어 있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41|033|농사도 그렇게 힘들지 않아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42|033|대부분 자신이 원하는 씨앗을 뿌리면 혼자서도 잘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43|033|쌀도 태평양 부근처럼 쭉정이도 없이 열 배나 크고 향기도 좋아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44|033|하지만 당신들이 계시는 곳이라면 농업은 이제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45|033|사과도 과자도 조금도 없기 때문에 모두 각기 다른 얼마 안 되는 향기로 바뀌어 모공에서 흩어지고 맙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46|033|그래서 지금 우리 곁에는 엄마가 없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47|033|아빠의 일터가 없어지면서 소중하고 귀한 것들이 다 없어져 버렸지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48|033|첫 번째로 엄마, 그다음에 서울에 있던 반지하 집입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49|033|엄마는 그렇지 않았나 봅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50|033|엄마는 나까지 데리고는 농성장을 찾아가 울면서 아빠 팔을 잡고 끌어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51|033|그곳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땡볕에 모여 앉아서 구호를 외치고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52|033|엄마는 아빠와 살면 너무너무 불행하다고 했고, 나와 살 수도 없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53|033|난 입 꾹 다물고 고개만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54|033|입을 벌리면 울음이 터져 나올 것 같아서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55|033|절대 눈물을 흘리고 싶지 않았는데 눈물이 뺨 위로 줄줄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56|033|아빠 눈에도 눈물이 맺혀 있는 걸 봐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57|033|아빠가 울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나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58|033|아빠마저 나와 살지 않겠다고 했다면 나는 죽고 싶었을 것이니까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59|033|나는 돈 때문에, 엄마가 일하는 게 좋았고, 엄마가 힘들 거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60|033|엄마가 울고불고 소리치며 사는 게 힘들다고 할 때에야 알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61|033|내가 사는 변두리 동네에서는 누구네 집이 망했다 하면 학원에서 먼저 알았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62|033|학원을 끊고 나면 며칠 뒤 그 아이네 집은 어김없이 동네를 떠나 이사를 가 버렸지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63|033|나 역시 학원을 끊자마자 이렇게 시골로 온 것입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64|033|아빠는 회사에서 잘렸고, 퇴직금은 얼마 안 된다고 하니 앞으로 돈이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65|033|서울에서나 시골에서나 나로서는 돈이 없다는 게 가장 큰 걱정거리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66|033|사실 하영이는 아빠 얼굴도 알지 못하니까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67|033|앨범에도 집 안 그 어디에도 아빠 사진은 한 장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68|033|아빠의 흔적이 하나도 없다니 참 이상한 일이지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69|033|어릴 때는 엄마를 붙들고 아빠 어디 숨겼느냐고 징징거리며 떼를 쓰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70|033|어느 날, 아빠는 돌아가신 게 아니냐고 하영이가 캐묻자 엄마는 당황한 듯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71|033|그 뒤로는 게으름이 나서 공부를 그만큼 열심히 하지 않게 되었고 당연히 성적은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72|033|화장을 지우고 난 엄마 눈자위가 발개져 있는 걸 하영이는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73|033|일 초 일 초가 가시로 찌르듯이 아프게 따끔거리며 시간이 흘렀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74|033|아저씨는 아무 대답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75|033|우두커니 선 채 보자기 위로 올라오는 하얀 김을 바라보기만 했지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76|033|두부 냄새만이라도 호주머니에 담아 가려는 사람처럼 말이에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77|033|그냥 돌아가기가 서운했던지, 두부 장수는 아저씨에게 김이 모락모락 나는 두부 한 모를 들려 주었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78|033|아저씨는 두부를 손에 든 채 트럭 꽁무니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바라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79|033|다음 날도 아저씨는 하루 내내 의자에 앉아 있었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80|033|잠시라도 눈을 돌리면 큰일 날 것처럼 줄곧 지나가는 사람들을 한 명 한 명 확인하는 것 같았지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81|033|아저씨는 추위에 부르르 떠는 것 같았고, 나는 침대 위에 누워 있는데 자꾸 아저씨 생각이 났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82|033|이를 어째, 따끈따끈한 두부를 발견하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83|033|집에 와서 맛있는 김치찌개를 먹는데, 자꾸 아저씨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84|033|그렇다고 엄마에게 김치찌개 좀 달라고, 아저씨 약 사 달라고 조를 수는 없는 일이었지요, 우리 엄마는 부녀회에서 결정된 것이라면 절대 어기는 일이 없거든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85|033|나는 고양이를 말리려고 손을 뻗었지만, 허우적거리기만 할 뿐 꼼짝할 수가 없는 거예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86|033|이번에는 울먹거리며 사정하는 목소리가 들렸는데, 나는 목소리 주인을 단번에 기억할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87|033|글쎄, 고양이만 탁자 밑에 앉아서는 여전히 등을 둥그렇게 말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88|033|나는 안절부절못하며 거실을 왔다 갔다 했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89|033|동재 사진을 보면서, 지금이라도 고모를 위로할 방법을 찾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90|033|액자를 발견한 고모부의 두 눈이 커다랗게 변했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91|033|지난번 피씨방에서 잡혔을 때 반절이나 깎여 버린 용돈인데, 이제는 아예 없애 버린다고 다짐까지 받아 두었으니, 눈앞이 아찔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92|033|갑자기 주눅이 들었어요, 그토록 당당하던 용기가 금세 사라져 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93|033|나는 빛나는 간판에서 두 눈을 뗄 수밖에 없었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94|033|고개를 숙이고, 어깨도 축 늘어뜨린 채 어슬렁어슬렁 피씨방 앞을 왔다 갔다 하고, 또 한 번 왔다 갔다 했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95|033|지나가는 사람들이 흘금흘금 바라보았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96|033|요즘 들어 엄마를 계속 화나게 했는데, 또다시 약속을 어길 수 없을 것 같았거든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97|033|휴, 큰 숨을 한 번 쉬고는 아파트 쪽으로 발길을 돌렸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98|033|철민이의 말처럼 자전거가 형편없는 고물 같았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299|033|영감의 말을 듣고 농부는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영감의 말도 맞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00|033|착한 농부는 신기한 항아리를 영감에게 줘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01|033|영감이 항아리를 가져가려고 했는데, 이야기를 들은 마을 사람들이 농부의 집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02|033|마을 사람들은 농부에게 항아리를 주지 말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03|033|젊은이는 대문 앞에 멍하니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04|033|생각하지도 못한 일이라 어디로 가면 좋을지 알 수가 없었지만, 계속 집 앞에 서 있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05|033|손톱과 발톱에는 사람의 정기가 들어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06|033|쥐가 젊은이의 손톱과 발톱을 먹고 젊은이로 둔갑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07|033|아버지가 열심히 짚신을 만들어서 팔았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08|033|일 년이 지나고 이 년이 지났고, 삼 년, 사 년이 지나도 아들은 소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09|033|아버지는 계속 짚신을 만들어서 팔았고, 그 돈으로 겨우 먹고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10|033|세월이 흘러가고, 아버지는 점점 늙어 곧 영감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11|033|우리 아들이 한양에 가서 오랫동안 돈을 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12|033|그래서 돈 다섯 마지기를 살 수 있는 돈을 내게 주었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13|033|그런데 여기서 잠깐 쉬다가 돈을 두고 갔어요, 큰돈을 모두 잃어버렸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14|033|아버지께서 오늘까지 오라고 하셔서 제가 무리해서 강을 건넜고, 그러다가 급류에 휩쓸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15|033|그래도 계모는 연이에게 일을 시켰고, 연이는 조금도 쉴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16|033|결국 두 선녀는 하늘로 올라가고, 선녀 한 명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17|033|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는 연못가에 앉아서 눈물만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18|033|나무꾼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19|033|아이를 셋 낳을 때까지 날개옷을 주지 않겠다고 노루와 약속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20|033|하지만 선녀가 병이 날 것 같아 나무꾼은 결국 선녀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21|033|총각이 주막 주인에게 말하자, 주막 주인은 재판까지 하고 싶지 않았기에, 할 수 없이 총각에게 망아지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22|033|어젯밤에 망아지가 우리 집 소와 싸우는 바람에, 망아지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23|033|총각이 주막 주인에게 호통을 쳤고, 주막 주인은 할 수 없이 총각에게 소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24|033|손님, 정말 죄송합니다만, 손님이 맡긴 소가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25|033|우리 아들이 우리 소인 줄 알고 정승 댁에 팔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26|033|관가에서는 걱정을 했는데, 그것은 수수께끼를 풀겠다는 사람이 오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27|033|중국 사신이 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아 사또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28|033|밤이 되면 사람들은 밖에 나가지 않았는데, 호랑이가 무서웠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29|033|엄마는 아이 울음을 그치게 하려고 애를 썼지만, 아이는 울음을 그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30|033|곶감은 보이지 않았습니다만, 호랑이는 갑자기 겁이 났고, 곶감이 이 집에 와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31|033|그런데 두 사람에게는 자식이 없어, 사람들은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불쌍하게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32|033|그런데 파랑새가 갑자기 날아갔고, 할아버지는 파랑새가 날아가서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33|033|할머니는 걱정이 되어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34|033|약초를 캐다가 다친 건 아닐까, 산에서 사나운 짐승을 만난 건 아닐까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35|033|할머니는 홀아비에게 남편을 찾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36|033|그런데 샘물을 찾아간 욕심쟁이 홀아비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37|033|해가 지고 밤이 되어도 욕심쟁이 홀아비는 돌아오지 않아 젊어진 부부는 밤늦도록 욕심쟁이 홀아비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38|033|어느 해에는 심하게 흉년이 들어 가난한 영감은 먹고살 양식이 없었고, 그래서 할 수 없이 부자 영감을 찾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39|033|그래도 가난한 영감은 불평하지 않고, 보리만 골라 물에 씻어서 밥을 지어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40|033|어느 날, 가난한 영감이 부자 영감에게 나무를 해다 주고 집에서 쉬고 있었는데, 한 노인이 문을 두드렸고, 노인은 하룻밤만 재워 달라고 하며, 먼저 부자 영감의 집에 가서 부탁했지만 거절당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41|033|다음 날 아침, 할아버지는 소를 밖으로 끌어냈고 소의 등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42|033|소로 변한 청년은 할아버지를 태우기 싫었지만 또 채찍을 맞을까 봐 가만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43|033|김 부자는 친구의 말에 몹시 부끄러웠고, 친구를 차별한 것이 몹시 미안해서 친구에게 고개를 숙이며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44|033|학수는 지금 이 순간이 마치 무서운 악몽을 꾸고 있는 것만 같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45|033|학수의 눈에 그렁그렁 맺힌 눈물이 운동화 코에 빗방울처럼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46|033|학수의 눈가에 눈물이 출렁 고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47|033|학수는 목이 메어 울컥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48|033|선생님이 은근히 원망스러운 병선이는 집에 와서 엉엉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49|033|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어깨는 축 처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50|033|힘이 쭉 빠진 목소리로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51|033|혁이는 한숨을 푹 내쉬고는 이불을 뒤집어썼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52|033|눈두덩이 뜨거워지면서 눈물이 출렁 고였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53|033|혁이는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54|033|진돌이는 뒤돌아서서 도망치듯 그 자리를 떠나갔지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55|033|진돌이는 눈물이 글썽해졌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56|033|고실이의 눈에도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지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57|033|장원 선생은 마음이 답답해지면서 참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58|033|원이는 정말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59|033|불쌍한 아이는 입을 다물었지만, 그럼에도 매 맞지 않고 지나가는 날이 거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60|033|배도 고프고 완전히 지쳐서 땅에 앉아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61|033|예, 저는 그분 형님의 아들이고 그분을 방문하러 이곳까지 왔는데, 이젠 제 기쁨이 사라져 버렸네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62|033|왕에게 외동딸이 있는데, 벙어리이고 앞을 못 보고 온몸이 병들어서 이미 그 누구도 도울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63|033|야로밀은 좁은 문틈으로 그 노인이 정원 화단을 따라 얼마나 힘들게 일하는지, 그리고 그 일이 그에게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64|033|야로밀은 이 어린 꽃 같은 공주님이 불쌍해서 두 눈으로 그녀를 계속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65|033|이러한 생각들은 사랑에 빠진 야로밀을 괴롭혔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66|033|그는 왜냐하면 건강해진 아름다운 공주는 더 이상 평범한 정원사와 이전처럼 친밀하게 만나는 것이 허락되지 않을 거니까라고 슬프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67|033|가엾은 것하며 보이테흐는 세 번째 말에게로 다가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68|033|밀라다는 미소를 지었지만 혼자가 되자 울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69|033|넋이 나간 듯이 정원에 홀로 앉아 한마디 말도 없이, 먹지도 않고 자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70|033|늘 그를 맞이하던 부인 대신 공주가 몸소 검은 드레스를 입고 그를 맞았는데 공주는 눈물에 젖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71|033|오직 밀라다만이 길 잃은 양처럼 방황했고 한숨을 쉬며 몰래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72|033|그녀가 열 여덟 살이 된 바로 그날 저녁에 연회가 열렸는데 아침까지는 분명 있었던 셋째 공주가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73|033|위에 올라갔을 때 사내는 사다리를 흔들었고 쿠바는 떨어져 죽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74|033|아이들은 슬픈 눈으로 엄마를 바라보다가 날개를 퍼드덕거리며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75|033|아버지 역시 불행한 운명을 듣고 슬픔에 잠겨 낙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76|033|그러나 보흐단카가 집요하게 질문하자 결국 도로타는 입을 다물고 있지 못하고 일곱 명의 아이가 사라진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77|033|그날도 부모님은 함께 앉아 잃어버린 아이들을 생각하며 눈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78|033|그는 하루 종일 먹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79|033|이쯤 되자 일이 잘못된 것을 알고 공주의 말을 들었어야 했다고 한탄하며 슬퍼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80|033|불쌍한 부모님은 아들이 이미 오래전에 죽은 줄 알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81|033|손에 낚싯대를 잡고 오랫동안 앉아 있었지만 자그마한 물고기 한 마리도 낚아 올리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82|033|슈테른베르크는 마음이 아파 오는 것을 느끼며 안타까운 심정으로 대답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83|033|저녁때 사냥을 나갔던 사람들이 깊은 슬픔에 빠진 채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84|033|요한카는 무릎을 꿇고 눈물이 가득 고인 두 눈으로 왕을 올려다보며 애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85|033|다만 불행한 그녀의 남편만이 그녀를 못 잊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86|033|그녀가 신음 소리를 내면서 울자 오빠가 그녀에게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87|033|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칼에 녹이 슬자 그녀는 이전보다 더 서글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88|033|그가 고통스러운 목소리로 신음하자 온 성의 사람들이 이 백조의 노래를 듣고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89|033|왕은 한탄하며 아들이 자유를 되찾기 전까지 슬픔에서 벗어나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90|033|백조는, 공주가 그 왕자를 택한다면 그녀 없이 이런 모습으로 살 바에야 차라리 죽어 버리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91|033|곧바로 물레를 잡은 공주는 기분이 들떠 정신을 좀 놓은 탓에 요정의 예언대로 손가락을 물렛가락에 찔려 기절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92|033|가엾은 주방장은 식인귀의 말을 우습게 여겨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큰 칼을 들고 어린 오로르의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93|033|여기까지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어느 날 저녁 못된 모후는 주방장에게 이번에는 왕비를 잡아서 아이들에게 바른 것과 같은 소스를 발라 먹고 싶구나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94|033|정말로 보잘것없는 몫을 챙긴 막내는 전혀 만족할 수 없기에 형님들은 자기들끼리 어울리며 어렵지 않게 살겠지만 난 물려받은 고양이를 잡아먹고 나면 그놈의 털로 토시밖에 만들 수 없을 텐데, 그러면 굶어 죽는 것은 시간문제야라며 한탄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95|033|가엾은 소녀는 그렇게 고생하면서도 아버지에게 불만을 토로하지 않았는데 계모에게 전적으로 끌려가는 부친이 오히려 자신을 나무랄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96|033|그 말에 크게 상심한 왕비는 얼마 후 지독하게 못생긴 둘째 딸을 출산해 더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97|033|가엾은 우리 애들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98|033|딸에게 닥친 갑작스러운 운명의 변화에 가슴이 미어져 울먹이는 부친을 왕비는 다음과 같이 위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399|033|당나귀 가죽을 받은 공주는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가혹한 운명을 한탄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00|033|사육제가 열리는 기간이었지만 무도회에 가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01|033|마도는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02|033|마도는 울음보를 엉엉하고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03|033|선생님이 드르륵 창문을 열며 한숨을 쉬셨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04|033|빚쟁이에 쫓기고 훈이 엄마와 싸움을 하기에 바빠 아버지는 훈이를 살피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05|033|할머니와 이야기를 하려 했지만 번번이 실패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06|033|갈빛은 목을 쏙 움츠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07|033|외할머니가 며칠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엄마 아빠는 잠을 안 잤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08|033|그런데 외할머니는 가슴이 아파서 숨쉬기가 불편하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09|033|용이의 눈에 고여 있던 눈물이 뚝뚝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10|033|많은 소나무 가지 중에 새가 앉았던 가지만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11|033|용이는 점점 걱정이 커져 다시 울먹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12|033|병구는 머리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13|033|그러나 검은 파도에 둥둥 떠다니던 죽은 갈매기들의 모습이 쉽게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14|033|환웅천왕님, 저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15|033|곰과 호랑이는 사람이 되게 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16|033|고기도 먹고 싶고 햇빛도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17|033|곰은 호랑이가 없어서 더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18|033|웅녀가 신단수 아래로 가서 환웅천왕에게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19|033|유화는 금와왕에게 울고 있는 이유를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20|033|지금 목숨을 구하려고 도망가는 중입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21|033|큰 강이 앞을 가로막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22|033|주몽 일행은 배가 없어서 강을 건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23|033|어머니, 저는 어디로 가야 합니까?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24|033|그러다가 해가 지면 아무 데서나 잠을 잤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25|033|흥부가 작은 목소리로 나라의 곡식을 빌리려고 왔습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26|033|형님이 돈과 쌀을 주셨는데 오다가 도둑을 만났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27|033|구렁이는 갑자기 달려들어 새끼 제비를 잡아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28|033|콩쥐는 걱정도 되고 슬프기도 해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29|033|배씨와 팥쥐는 열매를 모두 먹었고 콩쥐에게는 열매를 하나도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30|033|아침부터 점심까지 부은 물이 한 방울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31|033|콩쥐는 기가 막혀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32|033|콩쥐는 어깨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 배도 고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33|033|콩쥐는 두 사람이 나가자 베틀에 앉아서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34|033|하지만 배씨와 팥쥐와 함께 산 이후에는 외갓집에 가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35|033|콩쥐는 신발을 본 순간 자기의 것이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배씨가 콩쥐를 막으며 팥쥐에게 나가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36|033|곽씨 부인은 아들이 없어서 늘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37|033|그렇게 걱정이 되면, 우리가 하늘에 정성껏 빌어 봅시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38|033|내가 가서 약을 지어 올 테니까 걱정하지 말아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39|033|눈도 안 보이는데 어떻게 아이를 안고 여기까지 오셨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40|033|저는 어려서 어머니를 잃고 눈먼 아버지를 봉양해야 합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41|033|그런데 심 봉사가 발을 삐긋해 개천에 빠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42|033|심 봉사는 속이 상해서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43|033|아버지가 울기만 하고 말을 하지 않아서 심청도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44|033|제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45|033|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공양미 삼백 석을 마련할 일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46|033|심청은 내가 죽으면 아버지 옷은 누가 만들어 드리지 하며 떠나기 전에 아버지 옷을 만들어 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47|033|아버지께서 식사하시는 것을 보고 떠나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48|033|심 봉사가 불쌍하니 우리가 평생 굶지 않도록 도와줍시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49|033|배 좌수에게는 착한 아내 장씨가 있었는데 두 사람은 오랫동안 자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50|033|장화가 한 짓이 알려지면, 창피해서 어떻게 살아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51|033|홍련이는 걱정스러운 얼굴로 언니 무슨 일이야 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52|033|여기가 누나의 무덤이에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53|033|장화가 다시 살아서 효도하고 행복해야 해 하는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54|033|저와 언니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서입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55|033|홍련이 안타까운 듯 사또들께서 저를 보고 놀라 숨을 거두신 것입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56|033|용왕의 병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57|033|신하들이 바닷속의 여러 약을 가져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58|033|신하들은 용왕이 오랫동안 먹지도 자지도 못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59|033|이 병은 제 힘으로 낫게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60|033|잉어가 떠나자 용왕은 누가, 어떻게 토끼의 간을 찾아올지 의논하기 위해서 신하들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61|033|하지만 며칠이 지나도 토끼의 모습은 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62|033|산속은 살기 어렵고 무서운 곳입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63|033|당신은 용궁에서 멋지고 편하게 살고 있으니 부럽군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64|033|토끼는 자라의 이야기를 들으니까 자기가 불쌍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65|033|욕심을 부리지 않고 여기에서 살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66|033|하지만 땅에서는 매일 죽을 고생을 하며 살고 있지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67|033|그런데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68|033|우리 주인어른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십니까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69|033|염불 소리를 들으시면 스님을 내쫓을 겁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70|033|진짜 옹고집이 울부짖자 며느리는 다시 마음이 혼란스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71|033|두 분이 똑같으니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72|033|옹고집의 생각에 늙은 스님은 자기를 용서해 줄 힘이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73|033|신분 때문에 결혼을 할 수 없으니 안 만나는 것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74|033|춘향은 너무 놀라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75|033|몽룡은 부모님 몰래 춘향을 데려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76|033|벼슬을 얻으면 부모님의 마음도 바꿀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77|033|안 데려가면 우리가 벌을 받아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78|033|춘향의 집은 전과 다르게 매우 낡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79|033|월매는 많이 늙은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80|033|하늘의 해님, 달님, 별님, 저희를 도와주세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81|033|사람들은 항상 꿩을 잡아먹고 싶어 했기 때문에 꿩은 위험할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82|033|숲으로 가면 사냥개가 꿩을 잡으려고 쫓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83|033|이 세상은 꿩들이 살아가기에 너무 힘든 곳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84|033|눈이 많이 내린 겨울은 풍경이 매우 아름다웠지만 꿩들은 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85|033|꿩들은 사람들이 땅에 떨어뜨린 곡식을 주워 먹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86|033|남자는 집안을 생각해서 늘 조심해야 돼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87|033|당신이 죽으면 우리는 어떻게 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88|033|모든 일은 잘못된 뒤에야 알 수 있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89|033|장끼와 까투리는 결혼한 지 삼 년 밖에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90|033|따오기는 제사장 앞에서 명복을 비는 글을 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91|033|매는 얼른 꿩 새끼를 포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92|033|홍문은 아이가 하녀의 몸에서 태어나서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93|033|부인이 그때 내 말을 들었으면 아이는 부인에게서 태어났을 것이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94|033|그러나 천한 신분으로 태어나서 그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95|033|제가 갈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96|033|홍문은 길동이 집을 떠나게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97|033|춘섬은 길동을 붙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98|033|춘섬이 길동에게 잠깐 집을 나갔다가 곧 돌아와라하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499|033|길현은 더 이상 아버지를 속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00|033|홍문은 하인들에게 시체를 옮기라고 했고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01|033|군사들은 어느새 손과 발이 묶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02|033|저를 묶어서 한양으로 보내십시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03|033|제가 못난 자식을 두어 임금께 죄를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04|033|그런데 크게 꾸짖으시니 제가 목숨을 끊겠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05|033|길동이 지금 가도 살아 계신 아버지를 만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06|033|율도국 장수가 먼저 나와서 열심히 싸웠지만, 홍길동의 장수와 병사를 이길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07|033|먹을 것이 없어 굶어 죽는 사람도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08|033|노인이 아들의 친구는 조씨라는 청년과 싸우다 죽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09|033|아들은 옆에서 싸움을 말렸을 뿐인데 관리들이 제 아들이 친구를 죽였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10|033|제 아들을 살인범이라며 잡아가서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11|033|왜냐하면 조씨가 원님의 친척이기 때문이니 억울하기 짝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12|033|나는 조씨와 싸우다 죽은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13|033|잡혀온 조씨는 원님에게 억울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14|033|전우치가 내려가서 울고 있는 이유를 물었더니 남자가 눈물을 흘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15|033|아버지께서 돌아가셨는데 장례를 치를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16|033|남자는 너무 놀라서 그 자리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17|033|남자는 눈물을 흘리며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18|033|하인들이 울면서 부인께서 돌아가셨는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19|033|도둑들은 전우치에게 무릎을 꿇고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20|033|임금님께서 저를 죽이신다면 저는 죽을 수밖에 없겠지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21|033|괴물이 아내를 죽였고 저는 살았지만 동해까지 갈 힘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22|033|장원 부부는 해룡이 있던 곳을 살폈지만 아무리 찾아도 해룡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23|033|그런데 그날 밤 묵손의 집에 갑자기 불이 나서 모두 타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24|033|매일 해룡을 그리워하다가 몸이 안 좋아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25|033|자식을 잃었는데 어떻게 오래 살겠습니까?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26|033|장삼이 죽자 해룡을 도와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27|033|해룡을 때릴 때마다 아들이 아프다며 쓰러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28|033|나라가 어려운데 어떻게 편하게 있겠습니까?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29|033|해룡이 말을 돌려 달아나려고 했지만 떨어진 바위 때문에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30|033|박씨는 슬퍼서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방 안에서 밥만 먹고 잠만 잤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31|033|시백은 큰 병에 걸린 사람처럼 먹지도 못하고 몸이 말랐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32|033|부모와 집안 식구들은 시백이 병이 났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33|033|공주는 죽여 달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34|033|청나라 장군이 제발 살려 주십시오하며 손이 발이 되도록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35|033|청나라 장군은 할 수 없이 피화당에서 멀리 물러나며 괜히 여자들을 공격하다가 병사들만 죽었구나하며 크게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36|033|임경업은 편지를 보고 통곡하며 홀연히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37|033|궁궐로 돌아온 임금은 박씨의 말을 듣지 않은 것을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38|033|온 나라 사람들이 박씨 부인의 죽음을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39|033|여인이 먼저 부처님에게 세 번 절을 하고 나서 슬픈 얼굴로 글을 적은 종이를 부처님에게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40|033|저는 지난번 적군이 쳐들어왔을 때 가족들과 헤어져 삼 년 동안이나 산골짜기에서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41|033|하지만 이제 저승으로 가야 하고 지금 헤어지면 다시는 만날 수 없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42|033|여인이 눈물을 흘리며 이별하게 되어서 너무 가슴이 아파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43|033|여인을 저승으로 보내는 제사가 시작되자 법당 안에서 여인의 부모와 친척들이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44|033|양생은 여인이 불쌍하고 그리워서 통곡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45|033|최씨는 여종의 말을 듣고 병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46|033|최씨는 이생이 왜 시골에 가서 오지 않는지 알 수가 없었고 병은 점점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47|033|최씨는 일어나 앉기는커녕 음식을 먹지 못하고 물도 마시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48|033|저는 모든 게 두려워서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병이 났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49|033|최씨의 부모는 딸이 죽을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50|033|사람들은 적이 무서워서 집을 버리고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51|033|가족과 친척들이 모두 헤어졌고 마을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52|033|이생은 슬픔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53|033|이생은 눈물을 흘리면서 계속 누각에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54|033|이제 집도 없어지고 부모님도 돌아가셨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55|033|부모님의 유해는 어디에 있어요? +EmotionStyle|F_S2_B_033|F_S2_B_033_0556|033|최씨가 울면서 그러나 운명은 피할 수가 없으니 이제 저승으로 가야 해요하고 말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2_C_024.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2_C_024.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bd1ea65865f25869afba9dc8f2fe4c48a121ebef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2_C_024.txt @@ -0,0 +1,506 @@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51|024|바람의 힘을 빌려 보지만 마른기침만이 삭정이 끝을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52|024|문지방은 깜짝 놀라 턱을 낮추었지만 이미 성진이는 아픔을 견디지 못하고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53|024|하지만 네모 수박을 보고 있으려니 신기한 마음에 앞서 나는 자꾸만 가슴이 답답해졌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54|024|물을 죽죽 빨아들이며 햇빛을 받아 마음껏 커야 할 때, 네모난 틀 안에 갇혀 있었으니 얼마나 갑갑했겠는지.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55|024|자기만의 생각과 판단대로 살지 못하고 네모난 틀에 갇혀 지낸 네모 수박이 가엾다는 생각만 들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56|024|말을 하다 보니, 조금 이상하게 생긴 얼굴을 트집 잡아 놀리는 것 같아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57|024|왜 모양이 둥글지 않고 네모인지, 말에 미음 받침을 자꾸 넣는지 이해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58|024|바퀴 달린 가방을 번쩍 든 채, 허겁지겁 내리는 아빠의 뒷모습을 진국은 보지 않으려고 고개를 돌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59|024|꾸꾸기는 너무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60|024|갑자기 토끼가 울먹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61|024|한참을 훌쩍거린 토끼가 자기 이야기를 풀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62|024|정말 그리운 누님입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63|024|자식들에게 놀림감이 되는 엄마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마음으로 곧고 참하게만 살아온 엄마입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64|024|은미의 이 슬픔은 오래지 않아 엄마에 대한 가여움으로 변하여 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65|024|그 말은 은미가 가장 싫어하고 두려워하는 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66|024|하 선생의 어딘가 우울하고 근심스러운 눈빛에, 까만 눈망울에 까무잡잡한 얼굴인 호섭이의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67|024|책보를 걸어 묶는 호섭이의 조그만 손에, 자꾸 죄스럽고 부끄럽고 그리고 미안스러워지는 감정을 어찌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68|024|순예는 철렁 가슴이 무너지는 듯한 소리를 들으면서 우뚝 그 자리에 서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69|024|쥐는 구 선생의 손아귀에서 숨이 막혀 죽어 있었고, 어머니의 칭찬을 들은 구 선생의 눈에선 까닭 모를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70|024|김씨는 구 선생의 두 눈에 비친 이슬을 보았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71|024|마음이 유달리 약하고 겁이 많은 순이는 가느다란 비명과 함께 눈물방울을 방울방울 떨어뜨리며 눈물을 쏟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72|024|복덕방 할아버지는 눈물과 코로 범벅이 된 병구를 바라보며, 괜히 마음이 찡함을 느낍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73|024|아이스크림이 떠오르자 소년은 눈물까지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74|024|층계를 오르는 할아버지의 발길은 항상 힘겨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75|024|그곳에 여든 네 살의 할아버지가 혼자서 살고 있는 것도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76|024|모두 자기 일에만 쫓겨 살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77|024|순아는 갑자기 가슴이 꽉 막히는 듯한 기분에 더 이상 다람쥐를 바라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78|024|순아는 못내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79|024|은진이는 왈칵 울음보를 터뜨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80|024|은진이는 쏟아질 듯한 눈물을 꾸욱 참으며, 들고 있던 돈을 잠바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81|024|그 자리에 주저앉아 엉엉 울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82|024|준식이는 제 방에 들어가 한동안 훌쩍훌쩍 흐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83|024|그때 시끄러운 까치의 울음소리가 들려서 소리나는 쪽을 쳐다보자 까치 두 마리가 둥지 옆에서 큰소리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84|024|새끼 때문에 미친듯이 우는 까치 어미도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85|024|종 주위로 가니까 새 두 마리가 피를 흘리며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86|024|까치들은 온몸에 피가 묻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87|024|누렁이는 큰소리로 짖고 김 선비의 팔과 다리를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88|024|김 선비는 깜짝 놀라 누렁이를 불렀지만 누렁이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89|024|사람들은 충성스러운 누렁이의 죽음을 기억하기 위해 비석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90|024|하지만 서낭신에게 바칠 소녀를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91|024|소녀의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고 소녀는 병든 어머니와 함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92|024|매일 쉬지 않고 열심히 일했지만 돈을 많이 벌지 못해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93|024|청년은 서른 살이 넘도록 장가를 가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94|024|호랑이는 꼼짝 않고 입만 벌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95|024|호랑이는 아주 세게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96|024|할머니는 남편과 자식이 모두 죽어서 가족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97|024|농부는 강물을 보며 걱정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98|024|살아 있는 노루와 뱀이 물에 떠내려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099|024|어머니는 올 시간이 지났는데도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00|024|그때 잠이 깬 막내가 배가 고파 울어서 빨리 막내에게 젖을 먹여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01|024|호랑이는 막내가 너무 예뻐서 깨물었더니 운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02|024|며느리는 눈물을 흘리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03|024|며느리는 스님의 말에 그대로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04|024|며느리의 모습은 그대로 바위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05|024|욕심쟁이 할머니는 원하던 대로 부자가 되었고 착한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다시 가난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06|024|오누이는 따라오는 호랑이가 무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07|024|도둑은 갑자기 무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08|024|마을에는 무서운 풍습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09|024|딸이 태어나면 언제 자기 딸이 제물이 될지 몰라 부모들은 걱정부터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10|024|셋째 아들이 간절하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11|024|셋째 아들은 아버지가 사실을 믿지 않아서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12|024|셋째 아들은 거북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13|024|셋째 아들은 스님이 되어 죽은 가족을 위해 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14|024|그러나 남편은 오래 살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15|024|주위를 찾아보았지만 여자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16|024|노총각은 조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17|024|여자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18|024|그런데 남편이 갑자기 병에 걸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19|024|남편은 누워서 움직이지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20|024|스님이 돌아간 뒤에 아내는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21|024|무서웠지만 남편을 구할 수 있는 마지막 방법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22|024|아내는 시체의 다리를 들고 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23|024|아내는 다시 가서 묻어 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24|024|선비는 가난한 자신이 처량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25|024|딸아이는 계속 손으로 마당을 쓸었지만 떨어뜨린 것을 찾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26|024|그런데 할아버지가 서두르다가 돌에 걸려 고개에서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27|024|그런데 할아버지가 그 자리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28|024|해가 질쯤 할아버지가 집으로 돌아왔는데 할아버지의 얼굴이 하얗게 질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29|024|할아버지는 계속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30|024|할아버지가 울먹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31|024|할아버지는 밥도 못 먹고 밖에 나가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32|024|그러나 소용이 없이 할아버지의 병은 점점 더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33|024|평소에 할아버지와 친했던 소년은 할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34|024|아이들은 훈장님이 절대로 먹지 말라고 한 곶감을 다 먹고 나니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35|024|단맛이 사라지기도 전에 훈장님께 혼날 일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36|024|아이들은 얼굴이 하얗게 질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37|024|아이가 우는 시늉을 하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38|024|총각은 부모도 없고 집도 없어서 여기저기를 떠돌아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39|024|여섯 살이면 머슴이 되기에는 너무 어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40|024|큰아들은 과거를 보기 위해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집이 가난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41|024|부인이 걱정이 되어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42|024|남편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43|024|수다쟁이의 남편은 아내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44|024|남편은 아내의 수다가 병이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남편은 아내의 병을 고쳐 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45|024|아내 때문에 금덩어리를 집에 가져오지 못해서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46|024|아내는 풀이 죽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47|024|그러나 시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48|024|며느리가 시아버지를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49|024|시아버지가 놀라서 소리치며 밖으로 뛰어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50|024|며느리는 울면서 시아버지를 붙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51|024|그러나 가족 모두 밥을 먹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52|024|하지만 땅이 없고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53|024|그런데 며느리는 시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54|024|시아버지가 혼자 지내는 것이 쓸쓸해 보였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55|024|할머니는 걱정하는 얼굴로 아가씨와 김현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56|024|김현은 아가씨가 불쌍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57|024|김현은 눈물을 흘리며 힘없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58|024|하지만 계속 연락이 없자 안 좋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59|024|최항에게 나쁜 일이 일어났는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60|024|아가씨는 청년에게 고맙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61|024|청년은 아가씨의 몸이 나아지는 것이 기쁘면서 슬프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62|024|청년은 안타깝게 아가씨를 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63|024|청년과 아가씨는 서로 끌어안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64|024|임금도 두 사람이 떠난 뒤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65|024|집이 가난해서 삼 형제는 먹을 것이 항상 모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66|024|형제는 오랫동안 그 자리에 있었지만 밤이 되어도 아무도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67|024|동생은 금덩어리 때문에 욕심을 낸 것이 후회스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68|024|형 방이는 몹시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69|024|먹을 것도 없어서 구걸을 하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70|024|방이는 동생의 말에 눈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71|024|어머니는 징옥을 걱정하며 또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72|024|동생은 몹시 지쳤지만 쉴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73|024|김 부자는 누구라도 딸을 고칠 수만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74|024|원님의 딸은 눈물을 흘리며 조신에게 안겼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75|024|그것도 없으면 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76|024|옷은 여기저기 구멍이 났고 너무 낡아서 꿰맬 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77|024|문희는 울면서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78|024|문희는 울면서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79|024|김춘추는 헐레벌떡 뛰어 들어가 김유신의 팔을 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80|024|이산해의 아버지는 아내를 위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81|024|가족들은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82|024|아내는 일찍 죽고 아들만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83|024|그런데 아들도 결혼한 뒤에 병으로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84|024|그렇지만 둘이서 사는 게 서로 불편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85|024|며느리는 시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86|024|며느리가 눈물을 흘리며 시아버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87|024|며느리가 우니까 시아버지도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88|024|며칠 뒤에 며느리가 집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89|024|시아버지는 혼자 떠나는 며느리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90|024|시아버지는 며느리를 보내면서도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91|024|며느리도 울면서 자꾸 시아버지를 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92|024|며느리가 눈물을 흘리며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93|024|처녀는 아버지가 걱정되어 시집을 못 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94|024|아버지는 나이 많은 딸이 시집을 못 가서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95|024|그러나 김 진사는 벼슬을 하지 못해서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96|024|그러나 김 진사는 이 진사에게 신세를 지게 되어서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97|024|친구에게 신세를 지니까 사이가 조금 멀어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98|024|아내는 남편이 걱정되어 안절부절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199|024|그렇지만 아들도 무슨 일인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00|024|그러다가 아들이 병이 나면 큰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01|024|아들은 대답을 하면서 아버지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02|024|빨리 출세해서 집안을 돕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03|024|아들은 아버지의 말을 듣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04|024|온달은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05|024|그래서 항상 밥을 구걸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06|024|평강은 무슨 일에나 잘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07|024|왕비는 평강 공주를 더 이상 막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08|024|왕비는 평강 공주와 헤어지며 많은 보물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09|024|온달의 어머니는 눈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10|024|하지만 공주를 보며 가끔 슬픈 표정을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11|024|공주는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12|024|공주는 며칠 동안 자지도 먹지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13|024|왕이 걱정하며 공주를 돌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14|024|왕이 공주를 걱정할수록 공주는 더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15|024|공주는 힘이 없어서 비틀거리며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16|024|창고에 도착하자 공주는 눈물을 흘리며 북과 피리를 부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17|024|방으로 돌아온 공주는 한참 동안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18|024|말은 모두 지금까지 쓸쓸해서 어쩔 줄 몰랐다는 듯이 이치로와 그의 친구들에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코끝을 쭉 뻗치는데 뭔가 먹고 싶은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19|024|가스케는 뛰어오르며 달렸지만, 그것은 아무래도 경마가 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20|024|먼저 말은 어디까지나 머리를 나란히 하고 달리는 데다, 경주라고 할 정도로 빨리 달리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21|024|실제 말은 둑 바깥으로 나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22|024|점점 달려서, 벌써 아까의 통나무 기둥을 넘을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23|024|말의 붉은 갈기와 발자국을 쫓아가는 사부로의 흰 모자가 끝으로 잠깐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24|024|아무 생각 없이 그 한가운데 길로 나아갔지만, 그 길은 때때로 끊어지거나, 말이 걷지 않을 듯한 가파른 곳을 옆으로 지나가거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25|024|엄마가 아파서 오늘 밤이 아니면 안 돼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26|024|그 웃음소리도 휘파람도 모두 들은 적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27|024|난 모르겠어, 하지만 누구라도 정말 좋은 일을 한다면 제일 행복한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엄마가 나를 용서해 주실 거라고 생각해 캄파넬라는 정말로 무슨 결심을 한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28|024|여행객들은 조용히 자리로 돌아왔고 두 사람도 가슴 가득한, 슬픔을 닮은 새로운 마음을 아무렇지도 않게 이상한 말로 서로 살짝 이야기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29|024|그런데 개찰구에는 밝은 보랏빛을 띤 전등이 하나 켜져 있을 뿐 아무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30|024|그 안을 봐도 역장이나 빨간 모자를 쓴 사람은 그림자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31|024|아까 내린 사람들은 벌써 어디로 갔는지 한 사람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32|024|이 모래는 모두 수정이야, 속에서 작은 불이 타고 있어 하고 캄파넬라가 말하자, 어딘가에서 그런 거 배웠겠지 하고 생각하면서 조반니도 멍하니 그래 하고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33|024|옆으로 쓰러져 화석이 된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34|024|조반니는 왠지 아주 쓸쓸한 듯한, 슬픈 듯한 마음이 들어 잠자코 정면의 시계를 바라보고 있는데, 아득히 앞쪽에서 유리 피리 소리 같은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35|024|읽으면서 상의의 단추랑 뭔가를 자꾸 다시 여미기도 했는데, 등대지기도 밑에서 그것을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었기 때문에 조반니는 분명히 저것은 증명서든지 아니면 그 무엇일 거라고 생각하고 약간 가슴이 뜨끔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36|024|그래, 하지만 봐요, 여기 어때요, 저 아름다운 강 있잖아요, 여름에 트윙클 트윙클 리틀 스타를 부르며 쉴 때, 저기는 언제나 창에서 희미하고 뿌옇게 보이고 있었죠, 바로 저기예요, 아름답죠, 저리도 빛나고 있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37|024|울고 있던 여자아이는 손수건으로 눈을 닦고 바깥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38|024|등대지기는 위로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39|024|아 그렇습니다, 다만 제일 행복한 길에 이르기 위해서는 수많은 슬픔도 모두 신의 뜻입니다 청년이 기도하는 것처럼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40|024|이 근처에서는 물론 농업을 하고 있습니다만, 대개 저절로 좋은 게 나도록 약속이 되어 있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41|024|농사도 그렇게 힘들지 않아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42|024|대부분 자신이 원하는 씨앗을 뿌리면 혼자서도 잘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43|024|쌀도 태평양 부근처럼 쭉정이도 없이 열 배나 크고 향기도 좋아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44|024|하지만 당신들이 계시는 곳이라면 농업은 이제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45|024|사과도 과자도 조금도 없기 때문에 모두 각기 다른 얼마 안 되는 향기로 바뀌어 모공에서 흩어지고 맙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46|024|그래서 지금 우리 곁에는 엄마가 없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47|024|아빠의 일터가 없어지면서 소중하고 귀한 것들이 다 없어져 버렸지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48|024|첫 번째로 엄마, 그다음에 서울에 있던 반지하 집입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49|024|엄마는 그렇지 않았나 봅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50|024|엄마는 나까지 데리고는 농성장을 찾아가 울면서 아빠 팔을 잡고 끌어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51|024|그곳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땡볕에 모여 앉아서 구호를 외치고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52|024|엄마는 아빠와 살면 너무너무 불행하다고 했고, 나와 살 수도 없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53|024|난 입 꾹 다물고 고개만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54|024|입을 벌리면 울음이 터져 나올 것 같아서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55|024|절대 눈물을 흘리고 싶지 않았는데 눈물이 뺨 위로 줄줄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56|024|아빠 눈에도 눈물이 맺혀 있는 걸 봐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57|024|아빠가 울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나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58|024|아빠마저 나와 살지 않겠다고 했다면 나는 죽고 싶었을 것이니까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59|024|나는 돈 때문에, 엄마가 일하는 게 좋았고, 엄마가 힘들 거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60|024|엄마가 울고불고 소리치며 사는 게 힘들다고 할 때에야 알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61|024|내가 사는 변두리 동네에서는 누구네 집이 망했다 하면 학원에서 먼저 알았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62|024|학원을 끊고 나면 며칠 뒤 그 아이네 집은 어김없이 동네를 떠나 이사를 가 버렸지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63|024|나 역시 학원을 끊자마자 이렇게 시골로 온 것입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64|024|아빠는 회사에서 잘렸고, 퇴직금은 얼마 안 된다고 하니 앞으로 돈이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65|024|서울에서나 시골에서나 나로서는 돈이 없다는 게 가장 큰 걱정거리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66|024|사실 하영이는 아빠 얼굴도 알지 못하니까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67|024|앨범에도 집 안 그 어디에도 아빠 사진은 한 장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68|024|아빠의 흔적이 하나도 없다니 참 이상한 일이지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69|024|어릴 때는 엄마를 붙들고 아빠 어디 숨겼느냐고 징징거리며 떼를 쓰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70|024|어느 날, 아빠는 돌아가신 게 아니냐고 하영이가 캐묻자 엄마는 당황한 듯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71|024|그 뒤로는 게으름이 나서 공부를 그만큼 열심히 하지 않게 되었고 당연히 성적은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72|024|화장을 지우고 난 엄마 눈자위가 발개져 있는 걸 하영이는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73|024|일 초 일 초가 가시로 찌르듯이 아프게 따끔거리며 시간이 흘렀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74|024|아저씨는 아무 대답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75|024|우두커니 선 채 보자기 위로 올라오는 하얀 김을 바라보기만 했지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76|024|두부 냄새만이라도 호주머니에 담아 가려는 사람처럼 말이에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77|024|그냥 돌아가기가 서운했던지, 두부 장수는 아저씨에게 김이 모락모락 나는 두부 한 모를 들려 주었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78|024|아저씨는 두부를 손에 든 채 트럭 꽁무니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바라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79|024|다음 날도 아저씨는 하루 내내 의자에 앉아 있었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80|024|잠시라도 눈을 돌리면 큰일 날 것처럼 줄곧 지나가는 사람들을 한 명 한 명 확인하는 것 같았지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81|024|아저씨는 추위에 부르르 떠는 것 같았고, 나는 침대 위에 누워 있는데 자꾸 아저씨 생각이 났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82|024|이를 어째, 따끈따끈한 두부를 발견하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83|024|집에 와서 맛있는 김치찌개를 먹는데, 자꾸 아저씨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84|024|그렇다고 엄마에게 김치찌개 좀 달라고, 아저씨 약 사 달라고 조를 수는 없는 일이었지요, 우리 엄마는 부녀회에서 결정된 것이라면 절대 어기는 일이 없거든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85|024|나는 고양이를 말리려고 손을 뻗었지만, 허우적거리기만 할 뿐 꼼짝할 수가 없는 거예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86|024|이번에는 울먹거리며 사정하는 목소리가 들렸는데, 나는 목소리 주인을 단번에 기억할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87|024|글쎄, 고양이만 탁자 밑에 앉아서는 여전히 등을 둥그렇게 말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88|024|나는 안절부절못하며 거실을 왔다 갔다 했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89|024|동재 사진을 보면서, 지금이라도 고모를 위로할 방법을 찾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90|024|액자를 발견한 고모부의 두 눈이 커다랗게 변했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91|024|지난번 피씨방에서 잡혔을 때 반절이나 깎여 버린 용돈인데, 이제는 아예 없애 버린다고 다짐까지 받아 두었으니, 눈앞이 아찔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92|024|갑자기 주눅이 들었어요, 그토록 당당하던 용기가 금세 사라져 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93|024|나는 빛나는 간판에서 두 눈을 뗄 수밖에 없었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94|024|고개를 숙이고, 어깨도 축 늘어뜨린 채 어슬렁어슬렁 피씨방 앞을 왔다 갔다 하고, 또 한 번 왔다 갔다 했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95|024|지나가는 사람들이 흘금흘금 바라보았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96|024|요즘 들어 엄마를 계속 화나게 했는데, 또다시 약속을 어길 수 없을 것 같았거든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97|024|휴, 큰 숨을 한 번 쉬고는 아파트 쪽으로 발길을 돌렸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98|024|철민이의 말처럼 자전거가 형편없는 고물 같았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299|024|영감의 말을 듣고 농부는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영감의 말도 맞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00|024|착한 농부는 신기한 항아리를 영감에게 줘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01|024|영감이 항아리를 가져가려고 했는데, 이야기를 들은 마을 사람들이 농부의 집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02|024|마을 사람들은 농부에게 항아리를 주지 말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03|024|젊은이는 대문 앞에 멍하니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04|024|생각하지도 못한 일이라 어디로 가면 좋을지 알 수가 없었지만, 계속 집 앞에 서 있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05|024|손톱과 발톱에는 사람의 정기가 들어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06|024|쥐가 젊은이의 손톱과 발톱을 먹고 젊은이로 둔갑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07|024|아버지가 열심히 짚신을 만들어서 팔았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08|024|일 년이 지나고 이 년이 지났고, 삼 년, 사 년이 지나도 아들은 소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09|024|아버지는 계속 짚신을 만들어서 팔았고, 그 돈으로 겨우 먹고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10|024|세월이 흘러가고, 아버지는 점점 늙어 곧 영감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11|024|우리 아들이 한양에 가서 오랫동안 돈을 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12|024|그래서 논 다섯 마지기를 살 수 있는 돈을 내게 주었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13|024|그런데 여기서 잠깐 쉬다가 돈을 두고 갔어요, 큰돈을 모두 잃어버렸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14|024|아버지께서 오늘까지 오라고 하셔서 제가 무리해서 강을 건넜고, 그러다가 급류에 휩쓸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15|024|그래도 계모는 연이에게 일을 시켰고, 연이는 조금도 쉴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16|024|결국 두 선녀는 하늘로 올라가고, 선녀 한 명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17|024|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는 연못가에 앉아서 눈물만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18|024|나무꾼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19|024|아이를 셋 낳을 때까지 날개옷을 주지 않겠다고 노루와 약속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20|024|하지만 선녀가 병이 날 것 같아 나무꾼은 결국 선녀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21|024|총각이 주막 주인에게 말하자, 주막 주인은 재판까지 하고 싶지 않았기에, 할 수 없이 총각에게 망아지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22|024|어젯밤에 망아지가 우리 집 소와 싸우는 바람에, 망아지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23|024|총각이 주막 주인에게 호통을 쳤고, 주막 주인은 할 수 없이 총각에게 소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24|024|손님, 정말 죄송합니다만, 손님이 맡긴 소가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25|024|우리 아들이 우리 소인 줄 알고 정승 댁에 팔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26|024|관가에서는 걱정을 했는데, 그것은 수수께끼를 풀겠다는 사람이 오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27|024|중국 사신이 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아 사또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28|024|밤이 되면 사람들은 밖에 나가지 않았는데, 호랑이가 무서웠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29|024|엄마는 아이 울음을 그치게 하려고 애를 썼지만, 아이는 울음을 그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30|024|곶감은 보이지 않았습니다만, 호랑이는 갑자기 겁이 났고, 곶감이 이 집에 와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31|024|그런데 두 사람에게는 자식이 없어, 사람들은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불쌍하게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32|024|그런데 파랑새가 갑자기 날아갔고, 할아버지는 파랑새가 날아가서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33|024|할머니는 걱정이 되어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34|024|약초를 캐다가 다친 건 아닐까, 산에서 사나운 짐승을 만난 건 아닐까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35|024|할머니는 홀아비에게 남편을 찾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36|024|그런데 샘물을 찾아간 욕심쟁이 홀아비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37|024|해가 지고 밤이 되어도 욕심쟁이 홀아비는 돌아오지 않아 젊어진 부부는 밤늦도록 욕심쟁이 홀아비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38|024|어느 해에는 심하게 흉년이 들어 가난한 영감은 먹고살 양식이 없었고, 그래서 할 수 없이 부자 영감을 찾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39|024|그래도 가난한 영감은 불평하지 않고, 보리만 골라 물에 씻어서 밥을 지어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40|024|어느 날, 가난한 영감이 부자 영감에게 나무를 해다 주고 집에서 쉬고 있었는데, 한 노인이 문을 두드렸고, 노인은 하룻밤만 재워 달라고 하며, 먼저 부자 영감의 집에 가서 부탁했지만 거절당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41|024|다음 날 아침, 할아버지는 소를 밖으로 끌어냈고 소의 등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42|024|소로 변한 청년은 할아버지를 태우기 싫었지만 또 채찍을 맞을까 봐 가만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43|024|김 부자는 친구의 말에 몹시 부끄러웠고, 친구를 차별한 것이 몹시 미안해서 친구에게 고개를 숙이며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44|024|학수는 지금 이 순간이 마치 무서운 악몽을 꾸고 있는 것만 같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45|024|학수의 눈에 그렁그렁 맺힌 눈물이 운동화 코에 빗방울처럼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46|024|학수의 눈가에 눈물이 출렁 고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47|024|학수는 목이 메어 울컥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48|024|선생님이 은근히 원망스러운 병선이는 집에 와서 엉엉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49|024|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어깨는 축 처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50|024|힘이 쭉 빠진 목소리로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51|024|혁이는 한숨을 푹 내쉬고는 이불을 뒤집어썼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52|024|눈두덩이 뜨거워지면서 눈물이 출렁 고였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53|024|혁이는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54|024|진돌이는 뒤돌아서서 도망치듯 그 자리를 떠나갔지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55|024|진돌이는 눈물이 글썽해졌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56|024|고실이의 눈에도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지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57|024|장원 선생은 마음이 답답해지면서 참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58|024|원이는 정말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59|024|불쌍한 아이는 입을 다물었지만, 그럼에도 매 맞지 않고 지나가는 날이 거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60|024|배도 고프고 완전히 지쳐서 땅에 앉아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61|024|예, 저는 그분 형님의 아들이고 그분을 방문하러 이곳까지 왔는데, 이젠 제 기쁨이 사라져 버렸네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62|024|왕에게 외동딸이 있는데, 벙어리이고 앞을 못 보고 온몸이 병들어서 이미 그 누구도 도울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63|024|야로밀은 좁은 문틈으로 그 노인이 정원 화단을 따라 얼마나 힘들게 일하는지, 그리고 그 일이 그에게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64|024|야로밀은 이 어린 꽃 같은 공주님이 불쌍해서 두 눈으로 그녀를 계속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65|024|이러한 생각들은 사랑에 빠진 야로밀을 괴롭혔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66|024|그는 왜냐하면 건강해진 아름다운 공주는 더 이상 평범한 정원사와 이전처럼 친밀하게 만나는 것이 허락되지 않을 거니까라고 슬프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67|024|가엾은 것하며 보이테흐는 세 번째 말에게로 다가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68|024|밀라다는 미소를 지었지만 혼자가 되자 울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69|024|넋이 나간 듯이 정원에 홀로 앉아 한마디 말도 없이, 먹지도 않고 자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70|024|늘 그를 맞이하던 부인 대신 공주가 몸소 검은 드레스를 입고 그를 맞았는데 공주는 눈물에 젖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71|024|오직 밀라다만이 길 잃은 양처럼 방황했고 한숨을 쉬며 몰래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72|024|그녀가 열 여덟 살이 된 바로 그날 저녁에 연회가 열렸는데 아침까지는 분명 있었던 셋째 공주가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73|024|위에 올라갔을 때 사내는 사다리를 흔들었고 쿠바는 떨어져 죽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74|024|아이들은 슬픈 눈으로 엄마를 바라보다가 날개를 퍼드덕거리며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75|024|아버지 역시 불행한 운명을 듣고 슬픔에 잠겨 낙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76|024|그러나 보흐단카가 집요하게 질문하자 결국 도로타는 입을 다물고 있지 못하고 일곱 명의 아이가 사라진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77|024|그날도 부모님은 함께 앉아 잃어버린 아이들을 생각하며 눈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78|024|그는 하루 종일 먹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79|024|이쯤 되자 일이 잘못된 것을 알고 공주의 말을 들었어야 했다고 한탄하며 슬퍼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80|024|불쌍한 부모님은 아들이 이미 오래전에 죽은 줄 알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81|024|손에 낚싯대를 잡고 오랫동안 앉아 있었지만 자그마한 물고기 한 마리도 낚아 올리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82|024|슈테른베르크는 마음이 아파 오는 것을 느끼며 안타까운 심정으로 대답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83|024|저녁때 사냥을 나갔던 사람들이 깊은 슬픔에 빠진 채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84|024|요한카는 무릎을 꿇고 눈물이 가득 고인 두 눈으로 왕을 올려다보며 애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85|024|다만 불행한 그녀의 남편만이 그녀를 못 잊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86|024|그녀가 신음 소리를 내면서 울자 오빠가 그녀에게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87|024|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칼에 녹이 슬자 그녀는 이전보다 더 서글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88|024|그가 고통스러운 목소리로 신음하자 온 성의 사람들이 이 백조의 노래를 듣고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89|024|왕은 한탄하며 아들이 자유를 되찾기 전까지 슬픔에서 벗어나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90|024|백조는, 공주가 그 왕자를 택한다면 그녀 없이 이런 모습으로 살 바에야 차라리 죽어 버리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91|024|곧바로 물레를 잡은 공주는 기분이 들떠 정신을 좀 놓은 탓에 요정의 예언대로 손가락을 물렛가락에 찔려 기절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92|024|가엾은 주방장은 식인귀의 말을 우습게 여겨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큰 칼을 들고 어린 오로르의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93|024|여기까지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어느 날 저녁 못된 모후는 주방장에게 이번에는 왕비를 잡아서 아이들에게 바른 것과 같은 소스를 발라 먹고 싶구나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94|024|정말로 보잘것없는 몫을 챙긴 막내는 전혀 만족할 수 없기에 형님들은 자기들끼리 어울리며 어렵지 않게 살겠지만 난 물려받은 고양이를 잡아먹고 나면 그놈의 털로 토시밖에 만들 수 없을 텐데, 그러면 굶어 죽는 것은 시간문제야라며 한탄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95|024|가엾은 소녀는 그렇게 고생하면서도 아버지에게 불만을 토로하지 못했는데 계모에게 전적으로 끌려가는 부친이 오히려 자신을 나무랄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96|024|그 말에 크게 상심한 왕비는 얼마 후 지독하게 못생긴 둘째 딸을 출산해 더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97|024|가엾은 우리 애들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98|024|딸에게 닥친 갑작스러운 운명의 변화에 가슴이 미어져 울먹이는 부친을 왕비는 다음과 같이 위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399|024|당나귀 가죽을 받은 공주는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가혹한 운명을 한탄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00|024|사육제가 열리는 기간이었지만 무도회에 가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01|024|마도는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02|024|마도는 울음보를 엉엉하고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03|024|선생님이 드르륵 창문을 열며 한숨을 쉬셨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04|024|빚쟁이에 쫓기고 훈이 엄마와 싸움을 하기에 바빠 아저씨는 훈이를 살피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05|024|할머니와 이야기를 하려 했지만 번번이 실패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06|024|갈빛은 목을 쏙 움츠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07|024|외할머니가 며칠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엄마 아빠는 잠을 안 잤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08|024|그런데 외할머니는 가슴이 아파서 숨쉬기가 불편하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09|024|용이의 눈에 고여 있던 눈물이 뚝뚝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10|024|많은 소나무 가지 중에 새가 앉았던 가지만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11|024|용이는 점점 걱정이 커져 다시 울먹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12|024|병구는 머리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13|024|그러나 검은 파도에 둥둥 떠다니던 죽은 갈매기들의 모습이 쉽게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14|024|환웅천왕님, 저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15|024|곰과 호랑이는 사람이 되게 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16|024|고기도 먹고 싶고 햇빛도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17|024|곰은 호랑이가 없어서 더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18|024|웅녀가 신단수 아래로 가서 환웅천왕에게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19|024|유화는 금와왕에게 울고 있는 이유를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20|024|지금 목숨을 구하려고 도망가는 중입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21|024|큰 강이 앞을 가로막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22|024|주몽 일행은 배가 없어서 강을 건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23|024|어머니, 저는 어디로 가야 합니까?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24|024|그러다가 해가 지면 아무 데서나 잠을 잤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25|024|흥부가 작은 목소리로 나라의 곡식을 빌리려고 왔습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26|024|형님이 돈과 쌀을 주셨는데 오다가 도둑을 만났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27|024|구렁이는 갑자기 달려들어 새끼 제비를 잡아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28|024|콩쥐는 걱정도 되고 슬프기도 해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29|024|배씨와 팥쥐는 열매를 모두 먹었고 콩쥐에게는 열매를 하나도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30|024|아침부터 점심까지 부은 물이 한 방울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31|024|콩쥐는 기가 막혀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32|024|콩쥐는 어깨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 배도 고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33|024|콩쥐는 두 사람이 나가자 베틀에 앉아서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34|024|하지만 배씨와 팥쥐와 함께 산 이후에는 외갓집에 가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35|024|콩쥐는 신발을 본 순간 자기의 것이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배씨가 콩쥐를 막으며 팥쥐에게 나가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36|024|곽씨 부인은 아들이 없어서 늘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37|024|그렇게 걱정이 되면, 우리가 하늘에 정성껏 빌어 봅시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38|024|내가 가서 약을 지어 올 테니까 걱정하지 말아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39|024|눈도 안 보이는데 어떻게 아이를 안고 여기까지 오셨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40|024|저는 어려서 어머니를 잃고 눈먼 아버지를 봉양해야 합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41|024|그런데 심 봉사가 발을 삐끗해 개천에 빠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42|024|심 봉사는 속이 상해서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43|024|아버지가 울기만 하고 말을 하지 않아서 심청도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44|024|제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45|024|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공양미 삼백 석을 마련할 일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46|024|심청은 내가 죽으면 아버지 옷은 누가 만들어 드리지 하며 떠나기 전에 아버지 옷을 만들어 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47|024|아버지께서 식사하시는 것을 보고 떠나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48|024|심 봉사가 불쌍하니 우리가 평생 굶지 않도록 도와줍시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49|024|배 좌수에게는 착한 아내 장씨가 있었는데 두 사람은 오랫동안 자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50|024|장화가 한 짓이 알려지면, 창피해서 어떻게 살아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51|024|홍련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언니 무슨 일이야 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52|024|여기가 누나의 무덤이에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53|024|장화가 다시 살아서 효도하고 행복해야 해하는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54|024|저와 언니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서입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55|024|홍련이 안타까운 듯 사또들께서 저를 보고 놀라 숨을 거두신 것입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56|024|용왕의 병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57|024|신하들이 바닷속의 여러 약을 가져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58|024|신하들은 용왕이 오랫동안 먹지도 자지도 못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59|024|이 병은 제 힘으로 낫게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60|024|잉어가 떠나자 용왕은 누가, 어떻게 토끼의 간을 찾아올지 의논하기 위해서 신하들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61|024|하지만 며칠이 지나도 토끼의 모습은 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62|024|산속은 살기 어렵고 무서운 곳입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63|024|당신은 용궁에서 멋지고 편하게 살고 있으니 부럽군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64|024|토끼는 자라의 이야기를 들으니까 자기가 불쌍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65|024|욕심을 부리지 않고 여기에서 살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66|024|하지만 땅에서는 매일 죽을 고생을 하며 살고 있지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67|024|그런데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68|024|우리 주인어른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십니까?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69|024|염불 소리를 들으시면 스님을 내쫓을 겁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70|024|진짜 옹고집이 울부짖자 며느리는 다시 마음이 혼란스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71|024|두 분이 똑같으니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72|024|옹고집의 생각에 늙은 스님은 자기를 용서해 줄 힘이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73|024|신분 때문에 결혼을 할 수 없으니 안 만나는 것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74|024|춘향은 너무 놀라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75|024|몽룡은 부모님 몰래 춘향을 데려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76|024|벼슬을 얻으면 부모님의 마음도 바꿀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77|024|안 데려가면 우리가 벌을 받아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78|024|춘향의 집은 전과 다르게 매우 낡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79|024|월매는 많이 늙은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80|024|하늘의 해님, 달님, 별님, 저희를 도와주세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81|024|사람들은 항상 꿩을 잡아먹고 싶어 했기 때문에 꿩은 위험할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82|024|숲으로 가면 사냥개가 꿩을 잡으려고 쫓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83|024|이 세상은 꿩들이 살아가기에 너무 힘든 곳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84|024|눈이 많이 내린 겨울은 풍경이 매우 아름다웠지만 꿩들은 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85|024|꿩들은 사람들이 땅에 떨어뜨린 곡식을 주워 먹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86|024|남자는 집안을 생각해서 늘 조심해야 돼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87|024|당신이 죽으면 우리는 어떻게 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88|024|모든 일은 잘못된 뒤에야 알 수 있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89|024|장끼와 까투리는 결혼한 지 삼 년 밖에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90|024|따오기는 제사상 앞에서 명복을 비는 글을 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91|024|매는 얼른 꿩 새끼를 포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92|024|홍문은 아이가 하녀의 몸에서 태어나서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93|024|부인이 그때 내 말을 들었으면 아이는 부인에게서 태어났을 것이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94|024|그러나 천한 신분으로 태어나서 그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95|024|제가 갈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96|024|홍문은 길동이 집을 떠나게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97|024|춘섬은 길동을 붙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98|024|춘섬이 길동에게 잠깐 집을 나갔다가 곧 돌아와라 하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499|024|길현은 더 이상 아버지를 속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00|024|홍문은 하인들에게 시체를 옮기라고 했고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01|024|군사들은 어느새 손과 발이 묶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02|024|저를 묶어서 한양으로 보내십시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03|024|제가 못난 자식을 두어 임금께 죄를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04|024|그런데 크게 꾸짖으시니 제가 목숨을 끊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05|024|길동이 지금 가도 살아 계신 아버지를 만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06|024|율도국 장수가 먼저 나와서 열심히 싸웠지만, 홍길동의 장수와 병사를 이길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07|024|먹을 것이 없어 굶어 죽는 사람도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08|024|노인이 아들의 친구는 조씨라는 청년과 싸우다 죽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09|024|아들은 옆에서 싸움을 말렸을 뿐인데 관리들이 제 아들이 친구를 죽였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10|024|제 아들을 살인범이라며 잡아가서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11|024|왜냐하면 조씨가 원님의 친척이기 때문이니 억울하기 짝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12|024|나는 조씨와 싸우다 죽은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13|024|잡혀온 조씨는 원님에게 억울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14|024|전우치가 내려가서 울고 있는 이유를 물었더니 남자가 눈물을 흘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15|024|아버지께서 돌아가셨는데 장례를 치를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16|024|남자는 너무 놀라서 그 자리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17|024|남자는 눈물을 흘리며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18|024|하인들이 울면서 부인께서 돌아가셨는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19|024|도둑들은 전우치에게 무릎을 꿇고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20|024|임금님께서 저를 죽이신다면 저는 죽을 수밖에 없겠지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21|024|괴물이 아내를 죽였고 저는 살았지만 동해까지 갈 힘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22|024|장원 부부는 해룡이 있던 곳을 살폈지만 아무리 찾아도 해룡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23|024|그런데 어느날 밤 묵손의 집에 갑자기 불이 나서 모두 타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24|024|매일 해룡을 그리워하다가 몸이 안 좋아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25|024|자식을 잃었는데 어떻게 오래 살겠습니까?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26|024|장삼이 죽자 해룡을 도와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27|024|해룡을 때릴 때마다 아들이 아프다며 쓰러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28|024|나라가 어려운데 어떻게 편하게 있겠습니까?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29|024|해룡이 말을 돌려 달아나려고 했지만 떨어진 바위 때문에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30|024|박씨는 슬퍼서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방 안에서 밥만 먹고 잠만 잤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31|024|시백은 큰 병에 걸린 사람처럼 먹지도 못하고 몸이 말랐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32|024|부모와 집안 식구들은 시백이 병이 났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33|024|공주는 죽여 달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34|024|청나라 장군이 제발 살려 주십시오하며 손이 발이 되도록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35|024|청나라 장군은 할 수 없이 피화당에서 멀리 물러나며 괜히 여자들을 공격하다가 병사들만 죽였구나하며 크게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36|024|임경업은 편지를 보고 통곡하며 홀연히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37|024|궁궐로 돌아온 임금은 박씨의 말을 듣지 않은 것을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38|024|온 나라 사람들이 박씨 부인의 죽음을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39|024|여인이 먼저 부처님에게 세 번 절을 하고 나서 슬픈 얼굴로 글을 적은 종이를 부처님에게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40|024|저는 지난번 적군이 쳐들어왔을 때 가족들과 헤어져 삼 년 동안이나 산골짜기에서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41|024|하지만 이제 저승으로 가야 하고 지금 헤어지면 다시는 만날 수 없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42|024|여인이 눈물을 흘리며 이별하게 되어서 너무 가슴이 아파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43|024|여인을 저승으로 보내는 제사가 시작되자 법당 안에서 여인의 부모와 친척들이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44|024|양생은 여인이 불쌍하고 그리워서 통곡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45|024|최씨는 여종의 말을 듣고 병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46|024|최씨는 이생이 왜 시골에 가서 오지 않는지 알 수가 없었고 병은 점점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47|024|최씨는 일어나 앉기는커녕 음식을 먹지 못하고 물도 마시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48|024|저는 모든 게 두려워서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병이 났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49|024|최씨의 부모는 딸이 죽을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50|024|사람들은 적이 무서워서 집을 버리고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51|024|가족과 친척들이 모두 헤어졌고 마을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52|024|이생은 슬픔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53|024|이생은 눈물을 흘리면서 계속 누각에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54|024|이제 집도 없어지고 부모님도 돌아가셨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55|024|부모님의 유해는 어디에 있어요? +EmotionStyle|F_S2_C_024|F_S2_C_024_0556|024|최씨가 울면서 그러나 운명은 피할 수가 없으니 이제 저승으로 가야 해요하고 말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2_C_046.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2_C_046.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58339eaba0d0cb85b8d0c2f568cb464b53c23c11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2_C_046.txt @@ -0,0 +1,506 @@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51|046|바람의 힘을 빌려 보지만 마른기침만이 삭정이 끝을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52|046|문지방은 깜짝 놀라 턱을 낮추었지만 이미 성진이는 아픔을 견디지 못하고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53|046|하지만 네모 수박을 보고 있으려니 신기한 마음에 앞서 나는 자꾸만 가슴이 답답해졌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54|046|물을 죽죽 빨아들이며 햇빛을 받아 마음껏 커야 할 때, 네모난 틀 안에 갇혀 있었으니 얼마나 갑갑했겠는지.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55|046|자기만의 생각과 판단대로 살지 못하고 네모난 틀에 갇혀 지낸 네모 수박이 가엾다는 생각만 들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56|046|말을 하다 보니, 조금 이상하게 생긴 얼굴을 트집 잡아 놀리는 것 같아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57|046|왜 모양이 둥글지 않고 네모인지, 말에 미음 받침을 자꾸 넣는지 이해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58|046|바퀴 달린 가방을 번쩍 든 채, 허겁지겁 내리는 아빠의 뒷모습을 진국은 보지 않으려고 고개를 돌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59|046|꾸꾸기는 너무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60|046|갑자기 토끼가 울먹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61|046|한참을 훌쩍거린 토끼가 자기 이야기를 풀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62|046|정말 그리운 누님입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63|046|자식들에게 놀림감이 되는 엄마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마음으로 곧고 참하게만 살아온 엄마입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64|046|은미의 이 슬픔은 오래지 않아 엄마에 대한 가여움으로 변하여 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65|046|그 말은 은미가 가장 싫어하고 두려워하는 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66|046|하 선생의 어딘가 우울하고 근심스러운 눈빛에, 까만 눈망울에 까무잡잡한 얼굴인 호섭이의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67|046|책보를 걸어 묶는 호섭이의 조그만 손에, 자꾸 죄스럽고 부끄럽고 그리고 미안스러워지는 감정을 어찌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68|046|순예는 철렁 가슴이 무너지는 듯한 소리를 들으면서 우뚝 그 자리에 서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69|046|쥐는 구 선생의 손아귀에서 숨이 막혀 죽어 있었고, 어머니의 칭찬을 들은 구 선생의 눈에선 까닭 모를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70|046|김씨는 구 선생의 두 눈에 비친 이슬을 보았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71|046|마음이 유달리 약하고 겁이 많은 순이는 가느다란 비명과 함께 눈물방울을 방울방울 떨어뜨리며 눈물을 쏟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72|046|복덕방 할아버지는 눈물과 코로 범벅이 된 병구를 바라보며, 괜히 마음이 찡함을 느낍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73|046|아이스크림이 떠오르자 소년은 눈물까지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74|046|층계를 오르는 할아버지의 발길은 항상 힘겨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75|046|그곳에 여든 네 살의 할아버지가 혼자서 살고 있는 것도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76|046|모두 자기 일에만 쫓겨 살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77|046|순아는 갑자기 가슴이 꽉 막히는 듯한 기분에 더 이상 다람쥐를 바라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78|046|순아는 못내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79|046|은진이는 왈칵 울음보를 터뜨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80|046|은진이는 쏟아질 듯한 눈물을 꾸욱 참으며, 들고 있던 돈을 잠바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81|046|그 자리에 주저앉아 엉엉 울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82|046|준식이는 제 방에 들어가 한동안 훌쩍훌쩍 흐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83|046|그때 시끄러운 까치의 울음소리가 들려서 소리나는 쪽을 쳐다보자 까치 두 마리가 둥지 옆에서 큰소리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84|046|새끼 때문에 미친듯이 우는 까치 어미도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85|046|종 주위로 가니까 새 두 마리가 피를 흘리며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86|046|까치들은 온몸에 피가 묻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87|046|누렁이는 큰소리로 짖고 김 선비의 팔과 다리를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88|046|김 선비는 깜짝 놀라 누렁이를 불렀지만 누렁이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89|046|사람들은 충성스러운 누렁이의 죽음을 기억하기 위해 비석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90|046|하지만 서낭신에게 바칠 소녀를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91|046|소녀의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고 소녀는 병든 어머니와 함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92|046|매일 쉬지 않고 열심히 일했지만 돈을 많이 벌지 못해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93|046|청년은 서른 살이 넘도록 장가를 가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94|046|호랑이는 꼼짝 않고 입만 벌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95|046|호랑이는 아주 세게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96|046|할머니는 남편과 자식이 모두 죽어서 가족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97|046|농부는 강물을 보며 걱정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98|046|살아 있는 노루와 뱀이 물에 떠내려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099|046|어머니는 올 시간이 지났는데도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00|046|그때 잠이 깬 막내가 배가 고파 울어서 빨리 막내에게 젖을 먹여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01|046|호랑이는 막내가 너무 예뻐서 깨물었더니 운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02|046|며느리는 눈물을 흘리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03|046|며느리는 스님의 말에 그대로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04|046|며느리의 모습은 그대로 바위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05|046|욕심쟁이 할머니는 원하던 대로 부자가 되었고 착한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다시 가난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06|046|오누이는 따라오는 호랑이가 무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07|046|도둑은 갑자기 무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08|046|마을에는 무서운 풍습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09|046|딸이 태어나면 언제 자기 딸이 제물이 될지 몰라 부모들은 걱정부터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10|046|셋째 아들이 간절하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11|046|셋째 아들은 아버지가 사실을 믿지 않아서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12|046|셋째 아들은 거북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13|046|셋째 아들은 스님이 되어 죽은 가족을 위해 기도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14|046|그러나 남편은 오래 살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15|046|주위를 찾아보았지만 여자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16|046|노총각은 조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17|046|여자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18|046|그런데 남편이 갑자기 병에 걸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19|046|남편은 누워서 움직이지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20|046|스님이 돌아간 뒤에 아내는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21|046|무서웠지만 남편을 구할 수 있는 마지막 방법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22|046|아내는 시체의 다리를 들고 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23|046|아내는 다시 가서 묻어 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24|046|선비는 가난한 자신이 처량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25|046|딸아이는 계속 손으로 마당을 쓸었지만 떨어뜨린 것을 찾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26|046|그런데 할아버지가 서두르다가 돌에 걸려 고개에서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27|046|그런데 할아버지가 그 자리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28|046|해가 질쯤 할아버지가 집으로 돌아왔는데 할아버지의 얼굴이 하얗게 질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29|046|할아버지는 계속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30|046|할아버지가 울먹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31|046|할아버지는 밥도 못 먹고 밖에 나가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32|046|그러나 소용이 없이 할아버지의 병은 점점 더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33|046|평소에 할아버지와 친했던 소년은 할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34|046|아이들은 훈장님이 절대로 먹지 말라고 한 곶감을 다 먹고 나니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35|046|단맛이 사라지기도 전에 훈장님께 혼날 일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36|046|아이들은 얼굴이 하얗게 질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37|046|아이가 우는 시늉을 하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38|046|총각은 부모도 없고 집도 없어서 여기저기를 떠돌아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39|046|여섯 살이면 머슴이 되기에는 너무 어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40|046|큰아들은 과거를 보기 위해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집이 가난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41|046|부인이 걱정이 되어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42|046|남편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43|046|수다쟁이 남편은 아내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44|046|남편은 아내의 수다가 병이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남편은 아내의 병을 고쳐 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45|046|아내 때문에 금덩어리를 집에 가져오지 못해서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46|046|아내는 풀이 죽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47|046|그러나 시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48|046|며느리가 시아버지를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49|046|시아버지가 놀라서 소리치며 밖으로 뛰어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50|046|며느리는 울면서 시아버지를 붙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51|046|그러나 가족 모두 밥을 먹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52|046|하지만 땅이 없고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53|046|그런데 며느리는 시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54|046|시아버지가 혼자 지내는 것이 쓸쓸해 보였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55|046|할머니는 걱정하는 얼굴로 아가씨와 김현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56|046|김현은 아가씨가 불쌍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57|046|김현은 눈물을 흘리며 힘없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58|046|하지만 계속 연락이 없자 안 좋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59|046|최항에게 나쁜 일이 일어났는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60|046|아가씨는 청년에게 고맙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61|046|청년은 아가씨의 몸이 나아지는 것이 기쁘면서 슬프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62|046|청년은 안타깝게 아가씨를 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63|046|청년과 아가씨는 서로 끌어안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64|046|임금도 두 사람이 떠난 뒤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65|046|집이 가난해서 삼 형제는 먹을 것이 항상 모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66|046|형제는 오랫동안 그 자리에 있었지만 밤이 되어도 아무도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67|046|동생은 금덩어리 때문에 욕심을 낸 것이 후회스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68|046|형 방이는 몹시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69|046|먹을 것도 없어서 구걸을 하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70|046|방이는 동생의 말에 눈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71|046|어머니는 징옥을 걱정하며 또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72|046|동생은 몹시 지쳤지만 쉴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73|046|김 부자는 누구라도 딸을 고칠 수만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74|046|원님의 딸은 눈물을 흘리며 조신에게 안겼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75|046|그것도 없으면 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76|046|옷은 여기저기 구멍이 났고 너무 낡아서 꿰맬 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77|046|문희는 울면서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78|046|문희는 울면서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79|046|김춘추는 헐레벌떡 뛰어 들어가 김유신의 팔을 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80|046|이산해의 아버지는 아내를 위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81|046|가족들은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82|046|아내는 일찍 죽고 아들만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83|046|그런데 아들도 결혼한 뒤에 병으로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84|046|그렇지만 둘이서 사는 게 서로 불편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85|046|며느리는 시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86|046|며느리가 눈물을 흘리며 시아버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87|046|며느리가 우니까 시아버지도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88|046|며칠 뒤에 며느리가 집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89|046|시아버지는 혼자 떠나는 며느리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90|046|시아버지는 며느리를 보내면서도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91|046|며느리도 울면서 자꾸 시아버지를 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92|046|며느리가 눈물을 흘리며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93|046|처녀는 아버지가 걱정되어 시집을 못 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94|046|아버지는 나이 많은 딸이 시집을 못 가서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95|046|그러나 김 진사는 벼슬을 하지 못해서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96|046|그러나 김 진사는 이 진사에게 신세를 지게 되어서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97|046|친구에게 신세를 지니까 사이가 조금 멀어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98|046|아내는 남편이 걱정되어 안절부절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199|046|그렇지만 아들도 무슨 일인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00|046|그러다가 아들이 병이 나면 큰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01|046|아들은 대답을 하면서 아버지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02|046|빨리 출세해서 집안을 돕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03|046|아들은 아버지의 말을 듣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04|046|온달은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05|046|그래서 항상 밥을 구걸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06|046|평강은 무슨 일에나 잘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07|046|왕비는 평강 공주를 더 이상 막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08|046|왕비는 평강 공주와 헤어지며 많은 보물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09|046|온달의 어머니는 눈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10|046|하지만 공주를 보며 가끔 슬픈 표정을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11|046|공주는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12|046|공주는 며칠 동안 자지도 먹지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13|046|왕이 걱정하며 공주를 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14|046|왕이 공주를 걱정할수록 공주는 더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15|046|공주는 힘이 없어서 비틀거리며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16|046|창고에 도착하자 공주는 눈물을 흘리며 북과 피리를 부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17|046|방으로 돌아온 공주는 한참 동안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18|046|말은 모두 지금까지 쓸쓸해서 어쩔 줄 몰랐다는 듯이 이치로와 그의 친구들에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코끝을 쭉 뻗치는데 뭔가 먹고 싶은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19|046|가스케는 뛰어오르며 달렸지만, 그것은 아무래도 경마가 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20|046|먼저 말은 어디까지나 머리를 나란히 하고 달리는 데다, 경주라고 할 정도로 빨리 달리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21|046|실제 말은 둑 바깥으로 나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22|046|점점 달려서, 벌써 아까의 통나무 기둥을 넘을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23|046|말의 붉은 갈기와 발자국을 쫓아가는 사부로의 흰 모자가 끝으로 잠깐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24|046|아무 생각 없이 그 한가운데 길로 나아갔지만, 그 길은 때때로 끊어지거나, 말이 걷지 않을 듯한 가파른 곳을 옆으로 지나가거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25|046|엄마가 아파서 오늘 밤이 아니면 안 돼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26|046|그 웃음소리도 휘파람도 모두 들은 적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27|046|난 모르겠어, 하지만 누구라도 정말 좋은 일을 한다면 제일 행복한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엄마가 나를 용서해 주실 거라고 생각해 캄파넬라는 정말로 무슨 결심을 한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28|046|여행객들은 조용히 자리로 돌아왔고 두 사람도 가슴 가득한, 슬픔을 닮은 새로운 마음을 아무렇지도 않게 이상한 말로 서로 살짝 이야기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29|046|그런데 개찰구에는 밝은 보랏빛을 띤 전등이 하나 켜져 있을 뿐 아무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30|046|그 안을 봐도 역장이나 빨간 모자를 쓴 사람은 그림자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31|046|아까 내린 사람들은 벌써 어디로 갔는지 한 사람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32|046|이 모래는 모두 수정이야, 속에서 작은 불이 타고 있어 하고 캄파넬라가 말하자, 어딘가에서 그런 거 배웠었지 하고 생각하면서 조반니도 멍하니 그래 하고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33|046|옆으로 쓰러져 화석이 된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34|046|조반니는 왠지 아주 쓸쓸한 듯한, 슬픈 듯한 마음이 들어 잠자코 정면의 시계를 바라보고 있는데, 아득히 앞쪽에서 유리 피리 소리 같은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35|046|읽으면서 상의의 단추랑 뭔가를 자꾸 다시 여미기도 했는데, 등대지기도 밑에서 그것을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었기 때문에 조반니는 분명히 저것은 증명서든지 아니면 그 무엇일 거라고 생각하고 약간 가슴이 뜨끔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36|046|그래, 하지만 봐요, 여기 어때요, 저 아름다운 강 있잖아요, 여름에 트윙클 트윙클 리틀 스타를 부르며 쉴 때, 저기는 언제나 창에서 희미하고 뿌옇게 보이고 있었죠, 바로 저기예요, 아름답죠, 저리도 빛나고 있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37|046|울고 있던 여자아이는 손수건으로 눈을 닦고 바깥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38|046|등대지기는 위로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39|046|아 그렇습니다, 다만 제일 행복한 길에 이르기 위해서는 수많은 슬픔도 모두 신의 뜻입니다 청년이 기도하는 것처럼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40|046|이 근처에서는 물론 농업을 하고 있습니다만, 대개 저절로 좋은 게 나도록 약속이 되어 있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41|046|농사도 그렇게 힘들지 않아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42|046|대부분 자신이 원하는 씨앗을 뿌리면 혼자서도 잘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43|046|쌀도 태평양 부근처럼 쭉정이도 없이 열 배나 크고 향기도 좋아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44|046|하지만 당신들이 계시는 곳이라면 농업은 이제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45|046|사과도 과자도 조금도 없기 때문에 모두 각기 다른 얼마 안 되는 향기로 바뀌어 모공에서 흩어지고 맙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46|046|그래서 지금 우리 곁에는 엄마가 없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47|046|아빠의 일터가 없어지면서 소중하고 귀한 것들이 다 없어져 버렸지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48|046|첫 번째로 엄마, 그다음에 서울에 있던 반지하 집입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49|046|엄마는 그렇지 않았나 봅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50|046|엄마는 나까지 데리고는 농성장을 찾아가 울면서 아빠 팔을 잡고 끌어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51|046|그곳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땡볕에 모여 앉아서 구호를 외치고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52|046|엄마는 아빠와 살면 너무너무 불행하다고 했고, 나와 살 수도 없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53|046|난 입 꾹 다물고 고개만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54|046|입을 벌리면 울음이 터져 나올 것 같아서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55|046|절대 눈물을 흘리고 싶지 않았는데 눈물이 뺨 위로 줄줄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56|046|아빠 눈에도 눈물이 맺혀 있는 걸 봐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57|046|아빠가 울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나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58|046|아빠마저 나와 살지 않겠다고 했다면 나는 죽고 싶었을 것이니까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59|046|나는 돈 때문에, 엄마가 일하는 게 좋았고, 엄마가 힘들 거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60|046|엄마가 울고불고 소리치며 사는 게 힘들다고 할 때에야 알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61|046|내가 사는 변두리 동네에서는 누구네 집이 망했다 하면 학원에서 먼저 알았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62|046|학원을 끊고 나면 며칠 뒤 그 아이네 집은 어김없이 동네를 떠나 이사를 가 버렸지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63|046|나 역시 학원을 끊자마자 이렇게 시골로 온 것입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64|046|아빠는 회사에서 잘렸고, 퇴직금은 얼마 안 된다고 하니 앞으로 돈이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65|046|서울에서나 시골에서나 나로서는 돈이 없다는 게 가장 큰 걱정거리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66|046|사실 하영이는 아빠 얼굴도 알지 못하니까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67|046|앨범에도 집 안 그 어디에도 아빠 사진은 한 장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68|046|아빠의 흔적이 하나도 없다니 참 이상한 일이지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69|046|어릴 때는 엄마를 붙들고 아빠 어디 숨겼느냐고 징징거리며 떼를 쓰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70|046|어느 날, 아빠는 돌아가신 게 아니냐고 하영이가 캐묻자 엄마는 당황한 듯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71|046|그 뒤로는 게으름이 나서 공부를 그만큼 열심히 하지 않게 되었고 당연히 성적은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72|046|화장을 지우고 난 엄마 눈자위가 발개져 있는 걸 하영이는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73|046|일 초 일 초가 가시로 찌르듯이 아프게 따끔거리며 시간이 흘렀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74|046|아저씨는 아무 대답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75|046|우두커니 선 채 보자기 위로 올라오는 하얀 김을 바라보기만 했지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76|046|두부 냄새만이라도 호주머니에 담아 가려는 사람처럼 말이에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77|046|그냥 돌아가기가 서운했던지, 두부 장수는 아저씨에게 김이 모락모락 나는 두부 한 모를 들려 주었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78|046|아저씨는 두부를 손에 든 채 트럭 꽁무니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바라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79|046|다음 날도 아저씨는 하루 내내 의자에 앉아 있었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80|046|잠시라도 눈을 돌리면 큰일 날 것처럼 줄곧 지나가는 사람들을 한 명 한 명 확인하는 것 같았지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81|046|아저씨는 추위에 부르르 떠는 것 같았고, 나는 침대 위에 누워 있는데 자꾸 아저씨 생각이 났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82|046|이를 어째, 따끈따끈한 두부를 발견하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83|046|집에 와서 맛있는 김치찌개를 먹는데, 자꾸 아저씨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84|046|그렇다고 엄마에게 김치찌개 좀 달라고, 아저씨 약 사 달라고 조를 수는 없는 일이었지요, 우리 엄마는 부녀회에서 결정된 것이라면 절대 어기는 일이 없거든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85|046|나는 고양이를 말리려고 손을 뻗었지만, 허우적거리기만 할 뿐 꼼짝할 수가 없는 거예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86|046|이번에는 울먹거리며 사정하는 목소리가 들렸는데, 나는 목소리 주인을 단번에 기억할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87|046|글쎄, 고양이만 탁자 밑에 앉아서는 여전히 등을 둥그렇게 말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88|046|나는 안절부절못하며 거실을 왔다 갔다 했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89|046|동재 사진을 보면서, 지금이라도 고모를 위로할 방법을 찾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90|046|액자를 발견한 고모부의 두 눈이 커다랗게 변했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91|046|지난번 피씨방에서 잡혔을 때 반절이나 깎여 버린 용돈인데, 이제는 아예 없애 버린다고 다짐까지 받아 두었으니, 눈앞이 아찔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92|046|갑자기 주눅이 들었어요, 그토록 당당하던 용기가 금세 사라져 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93|046|나는 빛나는 간판에서 두 눈을 뗄 수밖에 없었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94|046|고개를 숙이고, 어깨도 축 늘어뜨린 채 어슬렁어슬렁 피씨방 앞을 왔다 갔다 하고, 또 한 번 왔다 갔다 했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95|046|지나가는 사람들이 흘금흘금 바라보았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96|046|요즘 들어 엄마를 계속 화나게 했는데, 또다시 약속을 어길 수 없을 것 같았거든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97|046|휴, 큰 숨을 한 번 쉬고는 아파트 쪽으로 발길을 돌렸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98|046|철민이의 말처럼 자전거가 형편없는 고물 같았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299|046|영감의 말을 듣고 농부는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영감의 말도 맞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00|046|착한 농부는 신기한 항아리를 영감에게 줘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01|046|영감이 항아리를 가져가려고 했는데, 이야기를 들은 마을 사람들이 농부의 집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02|046|마을 사람들은 농부에게 항아리를 주지 말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03|046|젊은이는 대문 앞에 멍하니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04|046|생각하지도 못한 일이라 어디로 가면 좋을지 알 수가 없었지만, 계속 집 앞에 서 있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05|046|손톱과 발톱에는 사람의 정기가 들어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06|046|쥐가 젊은이의 손톱과 발톱을 먹고 젊은이로 둔갑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07|046|아버지가 열심히 짚신을 만들어서 팔았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08|046|일 년이 지나고 이 년이 지났고, 삼 년, 사 년이 지나도 아들은 소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09|046|아버지는 계속 짚신을 만들어서 팔았고, 그 돈으로 겨우 먹고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10|046|세월이 흘러가고, 아버지는 점점 늙어 곧 영감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11|046|우리 아들이 한양에 가서 오랫동안 돈을 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12|046|그래서 논 다섯 마지기를 살 수 있는 돈을 내게 주었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13|046|그런데 여기서 잠깐 쉬다가 돈을 두고 갔어요, 큰돈을 모두 잃어버렸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14|046|아버지께서 오늘까지 오라고 하셔서 제가 무리해서 강을 건넜고, 그러다가 급류에 휩쓸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15|046|그래도 계모는 연이에게 일을 시켰고, 연이는 조금도 쉴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16|046|결국 두 선녀는 하늘로 올라가고, 선녀 한 명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17|046|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는 연못가에 앉아서 눈물만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18|046|나무꾼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19|046|아이를 셋 낳을 때까지 날개옷을 주지 않겠다고 노루와 약속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20|046|하지만 선녀가 병이 날 것 같아 나무꾼은 결국 선녀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21|046|총각이 주막 주인에게 말하자, 주막 주인은 재판까지 하고 싶지 않았기에, 할 수 없이 총각에게 망아지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22|046|어젯밤에 망아지가 우리 집 소와 싸우는 바람에, 망아지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23|046|총각이 주막 주인에게 호통을 쳤고, 주막 주인은 할 수 없이 총각에게 소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24|046|손님, 정말 죄송합니다만, 손님이 맡긴 소가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25|046|우리 아들이 우리 소인 줄 알고 정승 댁에 팔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26|046|관가에서는 걱정을 했는데, 그것은 수수께끼를 풀겠다는 사람이 오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27|046|중국 사신이 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아 사또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28|046|밤이 되면 사람들은 밖에 나가지 않았는데, 호랑이가 무서웠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29|046|엄마는 아이 울음을 그치게 하려고 애를 썼지만, 아이는 울음을 그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30|046|곶감은 보이지 않았습니다만, 호랑이는 갑자기 겁이 났고, 곶감이 이 집에 와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31|046|그런데 두 사람에게는 자식이 없어, 사람들은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불쌍하게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32|046|그런데 파랑새가 갑자기 날아갔고, 할아버지는 파랑새가 날아가서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33|046|할머니는 걱정이 되어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34|046|약초를 캐다가 다친 건 아닐까, 산에서 사나운 짐승을 만난 건 아닐까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35|046|할머니는 홀아비에게 남편을 찾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36|046|그런데 샘물을 찾아간 욕심쟁이 홀아비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37|046|해가 지고 밤이 되어도 욕심쟁이 홀아비는 돌아오지 않아 젊어진 부부는 밤늦도록 욕심쟁이 홀아비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38|046|어느 해에는 심하게 흉년이 들어 가난한 영감은 먹고살 양식이 없었고, 그래서 할 수 없이 부자 영감을 찾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39|046|그래도 가난한 영감은 불평하지 않고, 보리만 골라 물에 씻어서 밥을 지어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40|046|어느 날, 가난한 영감이 부자 영감에게 나무를 해다 주고 집에서 쉬고 있었는데, 한 노인이 문을 두드렸고, 노인은 하룻밤만 재워 달라고 하며, 먼저 부자 영감의 집에 가서 부탁했지만 거절당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41|046|다음 날 아침, 할아버지는 소를 밖으로 끌어냈고 소의 등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42|046|소로 변한 청년은 할아버지를 태우기 싫었지만 또 채찍을 맞을까 봐 가만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43|046|김 부자는 친구의 말에 몹시 부끄러웠고, 친구를 차별한 것이 몹시 미안해서 친구에게 고개를 숙이며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44|046|학수는 지금 이 순간이 마치 무서운 악몽을 꾸고 있는 것만 같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45|046|학수의 눈에 그렁그렁 맺힌 눈물이 운동화 코에 빗방울처럼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46|046|학수의 눈가에 눈물이 출렁 고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47|046|학수는 목이 메어 울컥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48|046|선생님이 은근히 원망스러운 병선이는 집에 와서 엉엉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49|046|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어깨는 축 처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50|046|힘이 쭉 빠진 목소리로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51|046|혁이는 한숨을 푹 내쉬고는 이불을 뒤집어썼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52|046|눈두덩이 뜨거워지면서 눈물이 출렁 고였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53|046|혁이는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54|046|진돌이는 뒤돌아서서 도망치듯 그 자리를 떠나갔지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55|046|진돌이는 눈물이 글썽해졌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56|046|고실이의 눈에도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지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57|046|장원 선생은 마음이 답답해지면서 참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58|046|원이는 정말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59|046|불쌍한 아이는 입을 다물었지만, 그럼에도 매 맞지 않고 지나가는 날이 거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60|046|배도 고프고 완전히 지쳐서 땅에 앉아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61|046|예, 저는 그분 형님의 아들이고 그분을 방문하러 이곳까지 왔는데, 이젠 제 기쁨이 사라져 버렸네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62|046|왕에게 외동딸이 있는데, 벙어리이고 앞을 못 보고 온몸이 병들어서 이미 그 누구도 도울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63|046|야로밀은 좁은 문틈으로 그 노인이 정원 화단을 따라 얼마나 힘들게 일하는지, 그리고 그 일이 그에게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64|046|야로밀은 이 어린 꽃 같은 공주님이 불쌍해서 두 눈으로 그녀를 계속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65|046|이러한 생각들은 사랑에 빠진 야로밀을 괴롭혔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66|046|그는 왜냐하면 건강해진 아름다운 공주는 더 이상 평범한 정원사와 이전처럼 친밀하게 만나는 것이 허락되지 않을 거니까라고 슬프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67|046|가엾은 것하며 보이테흐는 세 번째 말에게로 다가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68|046|밀라다는 미소를 지었지만 혼자가 되자 울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69|046|넋이 나간 듯이 정원에 홀로 앉아 한마디 말도 없이, 먹지도 않고 자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70|046|늘 그를 맞이하던 부인 대신 공주가 몸소 검은 드레스를 입고 그를 맞았는데 공주는 눈물에 젖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71|046|오직 밀라다만이 길 잃은 양처럼 방황했고 한숨을 쉬며 몰래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72|046|그녀가 열 여덟 살이 된 바로 그날 저녁에 연회가 열렸는데 아침까지는 분명 있었던 셋째 공주가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73|046|위에 올라갔을 때 사내는 사다리를 흔들었고 쿠바는 떨어져 죽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74|046|아이들은 슬픈 눈으로 엄마를 바라보다가 날개를 퍼드덕거리며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75|046|아버지 역시 불행한 운명을 듣고 슬픔에 잠겨 낙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76|046|그러나 보흐단카가 집요하게 질문하자 결국 도로타는 입을 다물고 있지 못하고 일곱 명의 아이가 사라진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77|046|그날도 부모님은 함께 앉아 잃어버린 아이들을 생각하며 눈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78|046|그는 하루 종일 먹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79|046|이쯤 되자 일이 잘못된 것을 알고 공주의 말을 들었어야 했다고 한탄하며 슬퍼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80|046|불쌍한 부모님은 아들이 이미 오래전에 죽은 줄 알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81|046|손에 낚싯대를 잡고 오랫동안 앉아 있었지만 자그마한 물고기 한 마리도 낚아 올리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82|046|슈테른베르크는 마음이 아파 오는 것을 느끼며 안타까운 심정으로 대답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83|046|저녁때 사냥을 나갔던 사람들이 깊은 슬픔에 빠진 채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84|046|요한카는 무릎을 꿇고 눈물이 가득 고인 두 눈으로 왕을 올려다보며 애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85|046|다만 불행한 그녀의 남편만이 그녀를 못 잊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86|046|그녀가 신음 소리를 내면서 울자 오빠가 그녀에게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87|046|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칼에 녹이 슬자 그녀는 이전보다 더 서글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88|046|그가 고통스러운 목소리로 신음하자 온 성의 사람들이 이 백조의 노래를 듣고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89|046|왕은 한탄하며 아들이 자유를 되찾기 전까지 슬픔에서 벗어나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90|046|백조는, 공주가 그 왕자를 택한다면 그녀 없이 이런 모습으로 살 바에야 차라리 죽어 버리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91|046|곧바로 물레를 잡은 공주는 기분이 들떠 정신을 좀 놓은 탓에 요정의 예언대로 손가락을 물렛가락에 찔려 기절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92|046|가엾은 주방장은 식인귀의 말을 우습게 여겨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큰 칼을 들고 어린 오로르의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93|046|여기까지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어느 날 저녁 못된 모후는 주방장에게 이번에는 왕비를 잡아서 아이들에게 바른 것과 같은 소스를 발라 먹고 싶구나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94|046|정말로 보잘것없는 몫을 챙긴 막내는 전혀 만족할 수 없기에 형님들은 자기들끼리 어울리며 어렵지 않게 살겠지만 난 물려받은 고양이를 잡아먹고 나면 그놈의 털로 토시밖에 만들 수 없을 텐데, 그러면 굶어 죽는 것은 시간문제야라며 한탄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95|046|가엾은 소녀는 그렇게 고생하면서도 아버지에게 불만을 토로하지 못했는데 계모에게 전적으로 끌려가는 부친이 오히려 자신을 나무랄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96|046|그 말에 크게 상심한 왕비는 얼마 후 지독하게 못생긴 둘째 딸을 출산해 더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97|046|가엾은 우리 애들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98|046|딸에게 닥친 갑작스러운 운명의 변화에 가슴이 미어져 울먹이는 부친을 왕비는 다음과 같이 위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399|046|당나귀 가죽을 받은 공주는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가혹한 운명을 한탄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00|046|사육제가 열리는 기간이었지만 무도회에 가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01|046|마도는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02|046|마도는 울음보를 엉엉하고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03|046|선생님이 드르륵 창문을 열며 한숨을 쉬셨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04|046|빚쟁이에 쫓기고 훈이 엄마와 싸움을 하기에 바빠 아저씨는 훈이를 살피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05|046|할머니와 이야기를 하려 했지만 번번이 실패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06|046|갈빛은 목을 쏙 움츠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07|046|외할머니가 며칠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엄마 아빠는 잠을 안 잤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08|046|그런데 외할머니는 가슴이 아파서 숨쉬기가 불편하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09|046|용이의 눈에 고여 있던 눈물이 뚝 뚝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10|046|많은 소나무 가지 중에 새가 앉았던 가지만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11|046|용이는 점점 걱정이 커져 다시 울먹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12|046|병구는 머리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13|046|그러나 검은 파도에 둥둥 떠다니던 죽은 갈매기들의 모습이 쉽게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14|046|환웅천왕님, 저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15|046|곰과 호랑이는 사람이 되게 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16|046|고기도 먹고 싶고 햇빛도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17|046|곰은 호랑이가 없어서 더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18|046|웅녀가 신단수 아래로 가서 환웅천왕에게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19|046|유화는 금와왕에게 울고 있는 이유를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20|046|지금 목숨을 구하려고 도망가는 중입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21|046|큰 강이 앞을 가로막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22|046|주몽 일행은 배가 없어서 강을 건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23|046|어머니, 저는 어디로 가야 합니까?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24|046|그러다가 해가 지면 아무 데서나 잠을 잤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25|046|흥부가 작은 목소리로 나라의 곡식을 빌리려고 왔습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26|046|형님이 돈과 쌀을 주셨는데 오다가 도둑을 만났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27|046|구렁이는 갑자기 달려들어 새끼 제비를 잡아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28|046|콩쥐는 걱정도 되고 슬프기도 해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29|046|배씨와 팥쥐는 열매를 모두 먹었고 콩쥐에게는 열매를 하나도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30|046|아침부터 점심까지 부은 물이 한 방울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31|046|콩쥐는 기가 막혀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32|046|콩쥐는 어깨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 배도 고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33|046|콩쥐는 두 사람이 나가자 베틀에 앉아서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34|046|하지만 배씨와 팥쥐와 함께 산 이후에는 외갓집에 가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35|046|콩쥐는 신발을 본 순간 자기의 것이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배씨가 콩쥐를 막으며 팥쥐에게 나가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36|046|곽씨 부인은 아들이 없어서 늘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37|046|그렇게 걱정이 되면, 우리가 하늘에 정성껏 빌어 봅시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38|046|내가 가서 약을 지어 올 테니까 걱정하지 말아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39|046|눈도 안 보이는데 어떻게 아이를 안고 여기까지 오셨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40|046|저는 어려서 어머니를 잃고 눈먼 아버지를 봉양해야 합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41|046|그런데 심 봉사가 발을 삐끗해 개천에 빠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42|046|심 봉사는 속이 상해서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43|046|아버지가 울기만 하고 말을 하지 않아서 심청이도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44|046|제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45|046|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공양미 삼백 석을 마련할 일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46|046|심청은 내가 죽으면 아버지 옷은 누가 만들어 드리지 하며 떠나기 전에 아버지 옷을 만들어 드려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47|046|아버지께서 식사하시는 것을 보고 떠나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48|046|심 봉사가 불쌍하니 우리가 평생 굶지 않도록 도와줍시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49|046|배 좌수에게는 착한 아내 장씨가 있었는데 두 사람은 오랫동안 자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50|046|장화가 한 짓이 알려지면, 창피해서 어떻게 살아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51|046|홍련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언니 무슨 일이야 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52|046|여기가 누나의 무덤이에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53|046|장화가 다시 살아서 효도하고 행복해야 해 하는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54|046|저와 언니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서입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55|046|홍련이 안타까운 듯 사또들에게 저를 보고 놀라 숨을 거두신 것입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56|046|용왕의 병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57|046|신하들이 바닷속의 여러 약을 가져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58|046|신하들은 용왕이 오랫동안 먹지도 자지도 못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59|046|이 병은 제 힘으로 낫게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60|046|잉어가 떠나자 용왕은 누가, 어떻게 토끼의 간을 찾아올지 의논하기 위해서 신하들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61|046|하지만 며칠이 지나도 토끼의 모습은 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62|046|산속은 살기 어렵고 무서운 곳입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63|046|당신은 용궁에서 멋지고 편하게 살고 있으니 부럽군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64|046|토끼는 자라의 이야기를 들으니까 자기가 불쌍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65|046|욕심을 부리지 않고 여기에서 살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66|046|하지만 땅에서는 매일 죽을 고생을 하며 살고 있지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67|046|그런데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68|046|우리 주인어른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십니까?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69|046|염불 소리를 들으시면 스님을 내쫓을 겁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70|046|진짜 옹고집이 울부짖자 며느리는 다시 마음이 혼란스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71|046|두 분이 똑같으니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72|046|옹고집의 생각에 늙은 스님은 자기를 용서해 줄 힘이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73|046|신분 때문에 결혼을 할 수 없으니 안 만나는 것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74|046|춘향은 너무 놀라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75|046|몽룡은 부모님 몰래 춘향을 데려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76|046|벼슬을 얻으면 부모님의 마음도 바꿀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77|046|안 데려가면 우리가 벌을 받아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78|046|춘향의 집은 전과 다르게 매우 낡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79|046|월매는 많이 늙은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80|046|하늘의 해님, 달님, 별님, 저희를 도와주세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81|046|사람들은 항상 꿩을 잡아먹고 싶어 했기 때문에 꿩은 위험할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82|046|숲으로 가면 사냥개가 꿩을 잡으려고 쫓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83|046|이 세상은 꿩들이 살아가기에 너무 힘든 곳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84|046|눈이 많이 내린 겨울은 풍경이 매우 아름다웠지만 꿩들은 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85|046|꿩들은 사람들이 땅에 떨어뜨린 곡식을 주워 먹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86|046|남자는 집안을 생각해서 늘 조심해야 돼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87|046|당신이 죽으면 우리는 어떻게 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88|046|모든 일은 잘못된 뒤에야 알 수 있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89|046|장끼와 까투리는 결혼한 지 삼 년 밖에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90|046|따오기는 제사상 앞에서 명복을 비는 글을 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91|046|매는 얼른 꿩 새끼를 포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92|046|홍문은 아이가 하녀의 몸에서 태어나서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93|046|부인이 그때 내 말을 들었으면 아이는 부인에게서 태어났을 것이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94|046|그러나 천한 신분으로 태어나서 그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95|046|제가 갈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96|046|홍문은 길동이 집을 떠나게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97|046|춘섬은 길동을 붙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98|046|춘섬이 길동에게 잠깐 집을 나갔다가 곧 돌아와라 하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499|046|길현은 더 이상 아버지를 속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00|046|홍문은 하인들에게 시체를 옮기라고 했고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01|046|군사들은 어느새 손과 발이 묶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02|046|저를 묶어서 한양으로 보내십시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03|046|제가 못난 자식을 두어 임금께 죄를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04|046|그런데 크게 꾸짖으시니 제가 목숨을 끊겠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05|046|길동이 지금 가도 살아 계신 아버지를 만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06|046|율도국 장수가 먼저 나와서 열심히 싸웠지만, 홍길동의 장수와 병사를 이길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07|046|먹을 것이 없어 굶어 죽는 사람도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08|046|노인이 아들의 친구는 조씨라는 청년과 싸우다 죽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09|046|아들은 옆에서 싸움을 말렸을 뿐인데 관리들이 제 아들이 친구를 죽였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10|046|제 아들을 살인범이라며 잡아가서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11|046|왜냐하면 조씨가 원님의 친척이기 때문이니 억울하기 짝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12|046|나는 조씨와 싸우다 죽은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13|046|잡혀온 조씨는 원님에게 억울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14|046|전우치가 내려가서 울고 있는 이유를 물었더니 남자가 눈물을 흘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15|046|아버지께서 돌아가셨는데 장례를 치를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16|046|남자는 너무 놀라서 그 자리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17|046|남자는 눈물을 흘리며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18|046|하인들이 울면서 부인께서 돌아가셨는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19|046|도둑들은 전우치에게 무릎을 꿇고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20|046|임금님께서 저를 죽이신다면 저는 죽을 수밖에 없겠지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21|046|괴물이 아내를 죽였고 저는 살았지만 동해까지 갈 힘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22|046|장원 부부는 해룡이 있던 곳을 살폈지만 아무리 찾아도 해룡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23|046|그런데 그날 밤 묵손의 집에 갑자기 불이 나서 모두 타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24|046|매일 해룡을 그리워하다가 몸이 안 좋아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25|046|자식을 잃었는데 어떻게 오래 살겠습니까?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26|046|장삼이 죽자 해룡을 도와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27|046|해룡을 때릴 때마다 아들이 슬프다며 아들이 아프다며 쓰러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28|046|나라가 어려운데 어떻게 편하게 있겠습니까?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29|046|해룡이 말을 돌려 달아나려고 했지만 떨어진 바위 때문에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30|046|박씨는 슬퍼서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방 안에서 밥만 먹고 잠만 잤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31|046|시백은 큰 병에 걸린 사람처럼 먹지도 못하고 몸이 말랐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32|046|부모와 집안 식구들은 시백이 병이 났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33|046|공주는 죽여 달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34|046|청나라 장군이 제발 살려 주십시오하며 손이 발이 되도록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35|046|청나라 장군은 할 수 없이 피화당에서 멀리 물러나며 괜히 여자들을 공격하다가 병사들만 죽였구나하며 크게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36|046|임경업은 편지를 보고 통곡하며 홀연히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37|046|궁궐로 돌아온 임금은 박씨의 말을 듣지 않은 것을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38|046|온 나라 사람들이 박씨 부인의 죽음을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39|046|여인이 먼저 부처님에게 세 번 절을 하고 나서 슬픈 얼굴로 글을 적은 종이를 부처님에게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40|046|저는 지난번 적군이 쳐들어왔을 때 가족들과 헤어져 삼 년 동안이나 산골짜기에서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41|046|하지만 이제 저승으로 가야 하고 지금 헤어지면 다시는 만날 수 없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42|046|여인이 눈물을 흘리며 이별하게 되어서 너무 가슴이 아파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43|046|여인을 저승으로 보내는 제사가 시작되자 법당 안에서 여인의 부모와 친척들이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44|046|양생은 여인이 불쌍하고 그리워서 통곡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45|046|최씨는 여종의 말을 듣고 병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46|046|최씨는 이생이 왜 시골에 가서 오지 않는지 알 수가 없었고 병은 점점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47|046|최씨는 일어나 앉기는커녕 음식을 먹지 못하고 물도 마시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48|046|저는 모든 게 두려워서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병이 났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49|046|최씨의 부모는 딸이 죽을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50|046|사람들은 적이 무서워서 집을 버리고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51|046|가족과 친척들이 모두 헤어졌고 마을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52|046|이생은 슬픔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53|046|이생은 눈물을 흘리면서 계속 누각에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54|046|이제 집도 없어지고 부모님도 돌아가셨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55|046|부모님의 유해는 어디에 있어요? +EmotionStyle|F_S2_C_046|F_S2_C_046_0556|046|최씨가 울면서 그러나 운명은 피할 수가 없으니 이제 저승으로 가야 해요하고 말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2_E_029.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2_E_029.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ee4a16e79b1f26a693185a58aee13b4701faef0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2_E_029.txt @@ -0,0 +1,506 @@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51|029|바람의 힘을 빌려 보지만 마른기침만이 삭정이 끝을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52|029|문지방은 깜짝 놀라 턱을 낮추었지만 이미 성진이는 아픔을 견디지 못하고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53|029|하지만 네모 수박을 보고 있으려니 신기한 마음에 앞서 나는 자꾸만 가슴이 답답해졌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54|029|물을 죽죽 빨아들이며 햇빛을 받아 마음껏 커야 할 때, 네모난 틀 안에 갇혀 있었으니 얼마나 갑갑했겠는지.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55|029|자기만의 생각과 판단대로 살지 못하고 네모난 틀에 갇혀 지낸 네모 수박이 가엾다는 생각만 들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56|029|말을 하다 보니, 조금 이상하게 생긴 얼굴을 트집 잡아 놀리는 것 같아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57|029|왜 모양이 둥글지 않고 네모인지, 말에 미음 받침을 자꾸 넣는지 이해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58|029|바퀴 달린 가방을 번쩍 든 채, 허겁지겁 내리는 아빠의 뒷모습을 진국은 보지 않으려고 고개를 돌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59|029|꾸꾸기는 너무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60|029|갑자기 토끼가 울먹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61|029|한참을 훌쩍거린 토끼가 자기 이야기를 풀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62|029|정말 그리운 누님입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63|029|자식들에게 놀림감이 되는 엄마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마음으로 곧고 참하게만 살아온 엄마입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64|029|은미의 이 슬픔은 오래지 않아 엄마에 대한 가여움으로 변하여 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65|029|그 말은 은미가 가장 싫어하고 두려워하는 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66|029|하 선생의 어딘가 우울하고 근심스러운 눈빛에, 까만 눈망울에 까무잡잡한 얼굴인 호섭이의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67|029|책보를 걸어 묶는 호섭이의 조그만 손에, 자꾸 죄스럽고 부끄럽고 그리고 미안스러워지는 감정을 어찌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68|029|순예는 철렁 가슴이 무너지는 듯한 소리를 들으면서 우뚝 그 자리에 서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69|029|쥐는 구 선생의 손아귀에서 숨이 막혀 죽어 있었고, 어머니의 칭찬을 들은 구 선생의 눈에선 까닭 모를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70|029|김씨는 구 선생의 두 눈에 비친 이슬을 보았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71|029|마음이 유달리 약하고 겁이 많은 순이는 가느다란 비명과 함께 눈물방울을 방울방울 떨어뜨리며 눈물을 쏟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72|029|복덕방 할아버지는 눈물과 코로 범벅이 된 병구를 바라보며, 괜히 마음이 찡함을 느낍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73|029|아이스크림이 떠오르자 소년은 눈물까지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74|029|층계를 오르는 할아버지의 발길은 항상 힘겨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75|029|그곳에 여든 네 살의 할아버지가 혼자서 살고 있는 것도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76|029|모두 자기 일에만 쫓겨 살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77|029|순아는 갑자기 가슴이 꽉 막히는 듯한 기분에 더 이상 다람쥐를 바라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78|029|순아는 못내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79|029|은진이는 왈칵 울음보를 터뜨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80|029|은진이는 쏟아질 듯한 눈물을 꾸욱 참으며, 들고 있던 돈을 잠바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81|029|그 자리에 주저앉아 엉엉 울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82|029|준식이는 제 방에 들어가 한동안 훌쩍훌쩍 흐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83|029|그때 시끄러운 까치의 울음소리가 들려서 소리나는 쪽을 쳐다보자 까치 두 마리가 둥지 옆에서 큰소리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84|029|새끼 때문에 미친듯이 우는 까치 어미도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85|029|종 주위로 가니까 새 두 마리가 피를 흘리며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86|029|까치들은 온몸에 피가 묻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87|029|누렁이는 큰소리로 짖고 김 선비의 팔과 다리를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88|029|김 선비는 깜짝 놀라 누렁이를 불렀지만 누렁이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89|029|사람들은 충성스러운 누렁이의 죽음을 기억하기 위해 비석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90|029|하지만 서낭신에게 바칠 소녀를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91|029|소녀의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고 소녀는 병든 어머니와 함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92|029|매일 쉬지 않고 열심히 일했지만 돈을 많이 벌지 못해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93|029|청년은 서른 살이 넘도록 장가를 가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94|029|호랑이는 꼼짝 않고 입만 벌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95|029|호랑이는 아주 세게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96|029|할머니는 남편과 자식이 모두 죽어서 가족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97|029|농부는 강물을 보며 걱정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98|029|살아 있는 노루와 뱀이 물에 떠내려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099|029|어머니는 올 시간이 지났는데도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00|029|그때 잠이 깬 막내가 배가 고파 울어서 빨리 막내에게 젖을 먹여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01|029|호랑이는 막내가 너무 예뻐서 깨물었더니 운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02|029|며느리는 눈물을 흘리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03|029|며느리는 스님의 말에 그대로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04|029|며느리의 모습은 그대로 바위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05|029|욕심쟁이 할머니는 원하던 대로 부자가 되었고 착한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다시 가난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06|029|오누이는 따라오는 호랑이가 무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07|029|도둑은 갑자기 무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08|029|마을에는 무서운 풍습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09|029|딸이 태어나면 언제 자기 딸이 제물이 될지 몰라 부모들은 걱정부터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10|029|셋째 아들이 간절하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11|029|셋째 아들은 아버지가 사실을 믿지 않아서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12|029|셋째 아들은 거북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13|029|셋째 아들은 스님이 되어 죽은 가족을 위해 기도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14|029|그러나 남편은 오래 살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15|029|주위를 찾아보았지만 여자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16|029|노총각은 조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17|029|여자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18|029|그런데 남편이 갑자기 병에 걸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19|029|남편은 누워서 움직이지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20|029|스님이 돌아간 뒤에 아내는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21|029|무서웠지만 남편을 구할 수 있는 마지막 방법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22|029|아내는 시체의 다리를 들고 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23|029|아내는 다시 가서 묻어 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24|029|선비는 가난한 자신이 처량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25|029|딸아이는 계속 손으로 마당을 쓸었지만 떨어뜨린 것을 찾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26|029|그런데 할아버지가 서두르다가 돌에 걸려 고개에서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27|029|그런데 할아버지가 그 자리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28|029|해가 질쯤 할아버지가 집으로 돌아왔는데 할아버지의 얼굴이 하얗게 질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29|029|할아버지는 계속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30|029|할아버지가 울먹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31|029|할아버지는 밥도 못 먹고 밖에 나가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32|029|그러나 소용이 없이 할아버지의 병은 점점 더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33|029|평소에 할아버지와 친했던 소년은 할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34|029|아이들은 훈장님이 절대로 먹지 말라고 한 곶감을 다 먹고 나니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35|029|단맛이 사라지기도 전에 훈장님께 혼날 일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36|029|아이들은 얼굴이 하얗게 질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37|029|아이가 우는 시늉을 하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38|029|총각은 부모도 없고 집도 없어서 여기저기를 떠돌아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39|029|여섯 살이면 머슴이 되기에는 너무 어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40|029|큰아들은 과거를 보기 위해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집이 가난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41|029|부인이 걱정이 되어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42|029|남편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43|029|수다쟁이의 남편은 아내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44|029|남편은 아내의 수다가 병이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남편은 아내의 병을 고쳐 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45|029|아내 때문에 금덩어리를 집에 가져오지 못해서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46|029|아내는 풀이 죽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47|029|그러나 시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48|029|며느리가 시아버지를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49|029|시아버지가 놀라서 소리치며 밖으로 뛰어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50|029|며느리는 울면서 시아버지를 붙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51|029|그러나 가족 모두 밥을 먹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52|029|하지만 땅이 없고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53|029|그런데 며느리는 시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54|029|시아버지가 혼자 지내는 것이 쓸쓸해 보였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55|029|할머니는 걱정하는 얼굴로 아가씨와 김현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56|029|김현은 아가씨가 불쌍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57|029|김현은 눈물을 흘리며 힘없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58|029|하지만 계속 연락이 없자 안 좋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59|029|최항에게 나쁜 일이 일어났는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60|029|아가씨는 청년에게 고맙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61|029|청년은 아가씨의 몸이 나아지는 것이 기쁘면서 슬프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62|029|청년은 안타깝게 아가씨를 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63|029|청년과 아가씨는 서로 끌어안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64|029|임금도 두 사람이 떠난 뒤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65|029|집이 가난해서 삼 형제는 먹을 것이 항상 모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66|029|형제는 오랫동안 그 자리에 있었지만 밤이 되어도 아무도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67|029|동생은 금덩어리 때문에 욕심을 낸 것이 후회스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68|029|형 방이는 몹시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69|029|먹을 것도 없어서 구걸을 하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70|029|방이는 동생의 말에 눈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71|029|어머니는 징옥을 걱정하며 또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72|029|동생은 몹시 지쳤지만 쉴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73|029|김 부자는 누구라도 딸을 고칠 수만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74|029|원님의 딸은 눈물을 흘리며 조신에게 안겼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75|029|그것도 없으면 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76|029|옷은 여기저기 구멍이 났고 너무 낡아서 꿰맬 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77|029|문희는 울면서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78|029|문희는 울면서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79|029|김춘추는 헐레벌떡 뛰어 들어가 김유신의 팔을 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80|029|이산해의 아버지는 아내를 위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81|029|가족들은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82|029|아내는 일찍 죽고 아들만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83|029|그런데 아들도 결혼한 뒤에 병으로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84|029|그렇지만 둘이서 사는 게 서로 불편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85|029|며느리는 시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86|029|며느리가 눈물을 흘리며 시아버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87|029|며느리가 우니까 시아버지도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88|029|며칠 뒤에 며느리가 집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89|029|시아버지는 혼자 떠나는 며느리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90|029|시아버지는 며느리를 보내면서도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91|029|며느리도 울면서 자꾸 시아버지를 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92|029|며느리가 눈물을 흘리며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93|029|처녀는 아버지가 걱정되어 시집을 못 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94|029|아버지는 나이 많은 딸이 시집을 못 가서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95|029|그러나 김 진사는 벼슬을 하지 못해서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96|029|그러나 김 진사는 이 진사에게 신세를 지게 되어서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97|029|친구에게 신세를 지니까 사이가 조금 멀어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98|029|아내는 남편이 걱정되어 안절부절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199|029|그렇지만 아들도 무슨 일인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00|029|그러다가 아들이 병이 나면 큰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01|029|아들은 대답을 하면서 아버지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02|029|빨리 출세해서 집안을 돕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03|029|아들은 아버지의 말을 듣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04|029|온달은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05|029|그래서 항상 밥을 구걸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06|029|평강은 무슨 일에나 잘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07|029|왕비는 평강 공주를 더 이상 막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08|029|왕비는 평강 공주와 헤어지며 많은 보물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09|029|온달의 어머니는 눈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10|029|하지만 공주를 보며 가끔 슬픈 표정을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11|029|공주는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12|029|공주는 며칠 동안 자지도 먹지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13|029|왕이 걱정하며 공주를 돌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14|029|왕이 공주를 걱정할수록 공주는 더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15|029|공주는 힘이 없어서 비틀거리며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16|029|창고에 도착하자 공주는 눈물을 흘리며 북과 피리를 부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17|029|방으로 돌아온 공주는 한참 동안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18|029|말은 모두 지금까지 쓸쓸해서 어쩔 줄 몰랐다는 듯이 이치로와 그의 친구들에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코끝을 쭉 뻗치는데 뭔가 먹고 싶은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19|029|가스케는 뛰어오르며 달렸지만, 그것은 아무래도 경마가 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20|029|먼저 말은 어디까지나 머리를 나란히 하고 달리는 데다, 경주라고 할 정도로 빨리 달리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21|029|실제 말은 둑 바깥으로 나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22|029|점점 달려서, 벌써 아까의 통나무 기둥을 넘을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23|029|말의 붉은 갈기와 발자국을 쫓아가는 사부로의 흰 모자가 끝으로 잠깐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24|029|아무 생각 없이 그 한가운데 길로 나아갔지만, 그 길은 때때로 끊어지거나, 말이 걷지 않을 듯한 가파른 곳을 옆으로 지나가거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25|029|엄마가 아파서 오늘 밤이 아니면 안 돼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26|029|그 웃음소리도 휘파람도 모두 들은 적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27|029|난 모르겠어, 하지만 누구라도 정말 좋은 일을 한다면 제일 행복한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엄마가 나를 용서해 주실 거라고 생각해 캄파넬라는 정말로 무슨 결심을 한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28|029|여행객들은 조용히 자리로 돌아왔고 두 사람도 가슴 가득한, 슬픔을 닮은 새로운 마음을 아무렇지도 않게 이상한 말로 서로 살짝 이야기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29|029|그런데 개찰구에는 밝은 보랏빛을 띤 전등이 하나 켜져 있을 뿐 아무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30|029|그 안을 봐도 역장이나 빨간 모자를 쓴 사람은 그림자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31|029|아까 내린 사람들은 벌써 어디로 갔는지 한 사람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32|029|이 모래는 모두 수정이야, 속에서 작은 불이 타고 있어 하고 캄파넬라가 말하자, 어딘가에서 그런 거 배웠었지 하고 생각하면서 조반니도 멍하니 그래 하고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33|029|옆으로 쓰러져 화석이 된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34|029|조반니는 왠지 아주 쓸쓸한 듯한, 슬픈 듯한 마음이 들어 잠자코 정면의 시계를 바라보고 있는데, 아득히 앞쪽에서 유리 피리 소리 같은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35|029|읽으면서 상의의 단추랑 뭔가를 자꾸 다시 여미기도 했는데, 등대지기도 밑에서 그것을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었기 때문에 조반니는 분명히 저것은 증명서든지 아니면 그 무엇일 거라고 생각하고 약간 가슴이 뜨끔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36|029|그래, 하지만 봐요, 여기 어때요, 저 아름다운 강 있잖아요, 여름에 트윙클 트윙클 리틀 스타를 부르며 쉴 때, 저기는 언제나 창에서 희미하고 뿌옇게 보이고 있었죠, 바로 저기예요, 아름답죠, 저리도 빛나고 있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37|029|울고 있던 여자아이는 손수건으로 눈을 닦고 바깥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38|029|등대지기는 위로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39|029|아 그렇습니다, 다만 제일 행복한 길에 이르기 위해서는 수많은 슬픔도 모두 신의 뜻입니다 청년이 기도하는 것처럼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40|029|이 근처에서는 물론 농업을 하고 있습니다만, 대개 저절로 좋은 게 나도록 약속이 되어 있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41|029|농사도 그렇게 힘들지 않아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42|029|대부분 자신이 원하는 씨앗을 뿌리면 혼자서도 잘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43|029|쌀도 태평양 부근처럼 쭉정이도 없이 열 배나 크고 향기도 좋아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44|029|하지만 당신들이 계시는 곳이라면 농업은 이제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45|029|사과도 과자도 조금도 없기 때문에 모두 각기 다른 얼마 안 되는 향기로 바뀌어 모공에서 흩어지고 맙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46|029|그래서 지금 우리 곁에는 엄마가 없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47|029|아빠의 일터가 없어지면서 소중하고 귀한 것들이 다 없어져 버렸지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48|029|첫 번째로 엄마, 그다음에 서울에 있던 반지하 집입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49|029|엄마는 그렇지 않았나 봅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50|029|엄마는 나까지 데리고는 농성장을 찾아가 울면서 아빠 팔을 잡고 끌어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51|029|그곳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땡볕에 모여 앉아서 구호를 외치고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52|029|엄마는 아빠와 살면 너무너무 불행하다고 했고, 나와 살 수도 없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53|029|난 입 꾹 다물고 고개만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54|029|입을 벌리면 울음이 터져 나올 것 같아서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55|029|절대 눈물을 흘리고 싶지 않았는데 눈물이 뺨 위로 줄줄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56|029|아빠 눈에도 눈물이 맺혀 있는 걸 봐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57|029|아빠가 울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나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58|029|아빠마저 나와 살지 않겠다고 했다면 나는 죽고 싶었을 것이니까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59|029|나는 돈 때문에, 엄마가 일하는 게 좋았고, 엄마가 힘들 거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60|029|엄마가 울고불고 소리치며 사는 게 힘들다고 할 때에야 알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61|029|내가 사는 변두리 동네에서는 누구네 집이 망했다 하면 학원에서 먼저 알았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62|029|학원을 끊고 나면 며칠 뒤 그 아이네 집은 어김없이 동네를 떠나 이사를 가 버렸지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63|029|나 역시 학원을 끊자마자 이렇게 시골로 온 것입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64|029|아빠는 회사에서 잘렸고, 퇴직금은 얼마 안 된다고 하니 앞으로 돈이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65|029|서울에서나 시골에서나 나로서는 돈이 없다는 게 가장 큰 걱정거리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66|029|사실 하영이는 아빠 얼굴도 알지 못하니까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67|029|앨범에도 집 안 그 어디에도 아빠 사진은 한 장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68|029|아빠의 흔적이 하나도 없다니 참 이상한 일이지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69|029|어릴 때는 엄마를 붙들고 아빠 어디 숨겼느냐고 징징거리며 떼를 쓰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70|029|어느 날, 아빠는 돌아가신 게 아니냐고 하영이가 캐묻자 엄마는 당황한 듯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71|029|그 뒤로는 게으름이 나서 공부를 그만큼 열심히 하지 않게 되었고 당연히 성적은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72|029|화장을 지우고 난 엄마 눈자위가 발개져 있는 걸 하영이는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73|029|일 초 일 초가 가시로 찌르듯이 아프게 따끔거리며 시간이 흘렀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74|029|아저씨는 아무 대답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75|029|우두커니 선 채 보자기 위로 올라오는 하얀 김을 바라보기만 했지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76|029|두부 냄새만이라도 호주머니에 담아 가려는 사람처럼 말이에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77|029|그냥 돌아가기가 서운했던지, 두부 장수는 아저씨에게 김이 모락모락 나는 두부 한 모를 들려 주었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78|029|아저씨는 두부를 손에 든 채 트럭 꽁무니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바라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79|029|다음 날도 아저씨는 하루 내내 의자에 앉아 있었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80|029|잠시라도 눈을 돌리면 큰일 날 것처럼 줄곧 지나가는 사람들을 한 명 한 명 확인하는 것 같았지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81|029|아저씨는 추위에 부르르 떠는 것 같았고, 나는 침대 위에 누워 있는데 자꾸 아저씨 생각이 났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82|029|이를 어째, 따끈따끈한 두부를 발견하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83|029|집에 와서 맛있는 김치찌개를 먹는데, 자꾸 아저씨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84|029|그렇다고 엄마에게 김치찌개 좀 달라고, 아저씨 약 사 달라고 조를 수는 없는 일이었지요, 우리 엄마는 부녀회에서 결정된 것이라면 절대 어기는 일이 없거든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85|029|나는 고양이를 말리려고 손을 뻗었지만, 허우적거리기만 할 뿐 꼼짝할 수가 없는 거예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86|029|이번에는 울먹거리며 사정하는 목소리가 들렸는데, 나는 목소리 주인을 단번에 기억할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87|029|글쎄, 고양이만 탁자 밑에 앉아서는 여전히 등을 둥그렇게 말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88|029|나는 안절부절못하며 거실을 왔다 갔다 했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89|029|동재 사진을 보면서, 지금이라도 고모를 위로할 방법을 찾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90|029|액자를 발견한 고모부의 두 눈이 커다랗게 변했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91|029|지난번 피씨방에서 잡혔을 때 반절이나 깎여 버린 용돈인데, 이제는 아예 없애 버린다고 다짐까지 받아 두었으니, 눈앞이 아찔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92|029|갑자기 주눅이 들었어요, 그토록 당당하던 용기가 금세 사라져 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93|029|나는 빛나는 간판에서 두 눈을 뗄 수밖에 없었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94|029|고개를 숙이고, 어깨도 축 늘어뜨린 채 어슬렁어슬렁 피씨방 앞을 왔다 갔다 하고, 또 한 번 왔다 갔다 했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95|029|지나가는 사람들이 흘금흘금 바라보았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96|029|요즘 들어 엄마를 계속 화나게 했는데, 또다시 약속을 어길 수 없을 것 같았거든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97|029|휴, 큰 숨을 한 번 쉬고는 아파트 쪽으로 발길을 돌렸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98|029|철민이의 말처럼 자전거가 형편없는 고물 같았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299|029|영감의 말을 듣고 농부는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영감의 말도 맞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00|029|착한 농부는 신기한 항아리를 영감에게 줘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01|029|영감이 항아리를 가져가려고 했는데, 이야기를 들은 마을 사람들이 농부의 집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02|029|마을 사람들은 농부에게 항아리를 주지 말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03|029|젊은이는 대문 앞에 멍하니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04|029|생각하지도 못한 일이라 어디로 가면 좋을지 알 수가 없었지만, 계속 집 앞에 서 있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05|029|손톱과 발톱에는 사람의 정기가 들어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06|029|쥐가 젊은이의 손톱과 발톱을 먹고 젊은이로 둔갑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07|029|아버지가 열심히 짚신을 만들어서 팔았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08|029|일 년이 지나고 이 년이 지났고, 삼 년, 사 년이 지나도 아들은 소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09|029|아버지는 계속 짚신을 만들어서 팔았고, 그 돈으로 겨우 먹고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10|029|세월이 흘러가고, 아버지는 점점 늙어 곧 영감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11|029|우리 아들이 한양에 가서 오랫동안 돈을 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12|029|그래서 논 다섯 마지기를 살 수 있는 돈을 내게 주었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13|029|그런데 여기서 잠깐 쉬다가 돈을 두고 갔어요, 큰돈을 모두 잃어버렸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14|029|아버지께서 오늘까지 오라고 하셔서 제가 무리해서 강을 건넜고, 그러다가 급류에 휩쓸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15|029|그래도 계모는 연이에게 일을 시켰고, 연이는 조금도 쉴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16|029|결국 두 선녀는 하늘로 올라가고, 선녀 한 명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17|029|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는 연못가에 앉아서 눈물만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18|029|나무꾼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19|029|아이를 셋 낳을 때까지 날개옷을 주지 않겠다고 노루와 약속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20|029|하지만 선녀가 병이 날 것 같아 나무꾼은 결국 선녀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21|029|총각이 주막 주인에게 말하자, 주막 주인은 재판까지 하고 싶지 않았기에, 할 수 없이 총각에게 망아지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22|029|어젯밤에 망아지가 우리 집 소와 싸우는 바람에, 망아지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23|029|총각이 주막 주인에게 호통을 쳤고, 주막 주인은 할 수 없이 총각에게 소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24|029|손님, 정말 죄송합니다만, 손님이 맡긴 소가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25|029|우리 아들이 우리 소인 줄 알고 정승 댁에 팔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26|029|관가에서는 걱정을 했는데, 그것은 수수께끼를 풀겠다는 사람이 오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27|029|중국 사신이 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아 사또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28|029|밤이 되면 사람들은 밖에 나가지 않았는데, 호랑이가 무서웠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29|029|엄마는 아이 울음을 그치게 하려고 애를 썼지만, 아이는 울음을 그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30|029|곶감은 보이지 않았습니다만, 호랑이는 갑자기 겁이 났고, 곶감이 이 집에 와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31|029|그런데 두 사람에게는 자식이 없어, 사람들은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불쌍하게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32|029|그런데 파랑새가 갑자기 날아갔고, 할아버지는 파랑새가 날아가서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33|029|할머니는 걱정이 되어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34|029|약초를 캐다가 다친 건 아닐까, 산에서 사나운 짐승을 만난 건 아닐까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35|029|할머니는 홀아비에게 남편을 찾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36|029|그런데 샘물을 찾아간 욕심쟁이 홀아비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37|029|해가 지고 밤이 되어도 욕심쟁이 홀아비는 돌아오지 않아 젊어진 부부는 밤늦도록 욕심쟁이 홀아비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38|029|어느 해에는 심하게 흉년이 들어 가난한 영감은 먹고살 양식이 없었고, 그래서 할 수 없이 부자 영감을 찾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39|029|그래도 가난한 영감은 불평하지 않고, 보리만 골라 물에 씻어서 밥을 지어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40|029|어느 날, 가난한 영감이 부자 영감에게 나무를 해다 주고 집에서 쉬고 있었는데, 한 노인이 문을 두드렸고, 노인은 하룻밤만 재워 달라고 하며, 먼저 부자 영감의 집에 가서 부탁했지만 거절당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41|029|다음 날 아침, 할아버지는 소를 밖으로 끌어냈고 소의 등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42|029|소로 변한 청년은 할아버지를 태우기 싫었지만 또 채찍을 맞을까 봐 가만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43|029|김 부자는 친구의 말에 몹시 부끄러웠고, 친구를 차별한 것이 몹시 미안해서 친구에게 고개를 숙이며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44|029|학수는 지금 이 순간이 마치 무서운 악몽을 꾸고 있는 것만 같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45|029|학수의 눈에 그렁그렁 맺힌 눈물이 운동화 코에 빗방울처럼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46|029|학수의 눈가에 눈물이 출렁 고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47|029|학수는 목이 메어 울컥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48|029|선생님이 은근히 원망스러운 병선이는 집에 와서 엉엉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49|029|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어깨는 축 처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50|029|힘이 쭉 빠진 목소리로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51|029|혁이는 한숨을 푹 내쉬고는 이불을 뒤집어썼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52|029|눈두덩이 뜨거워지면서 눈물이 출렁 고였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53|029|혁이는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54|029|진돌이는 뒤돌아서서 도망치듯 그 자리를 떠나갔지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55|029|진돌이는 눈물이 글썽해졌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56|029|고실이의 눈에도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지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57|029|장원 선생은 마음이 답답해지면서 참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58|029|원이는 정말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59|029|불쌍한 아이는 입을 다물었지만, 그럼에도 매 맞지 않고 지나가는 날이 거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60|029|배도 고프고 완전히 지쳐서 땅에 앉아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61|029|예, 저는 그분 형님의 아들이고 그분을 방문하러 이곳까지 왔는데, 이젠 제 기쁨이 사라져 버렸네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62|029|왕에게 외동딸이 있는데, 벙어리이고 앞을 못 보고 온몸이 병들어서 이미 그 누구도 도울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63|029|야로밀은 좁은 문틈으로 그 노인이 정원 화단을 따라 얼마나 힘들게 일하는지, 그리고 그 일이 그에게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64|029|야로밀은 이 어린 꽃 같은 공주님이 불쌍해서 두 눈으로 그녀를 계속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65|029|이러한 생각들은 사랑에 빠진 야로밀을 괴롭혔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66|029|그는 왜냐하면 건강해진 아름다운 공주는 더 이상 평범한 정원사와 이전처럼 친밀하게 만나는 것이 허락되지 않을 거니까라고 슬프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67|029|가엾은 것하며 보이테흐는 세 번째 말에게로 다가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68|029|밀라다는 미소를 지었지만 혼자가 되자 울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69|029|넋이 나간 듯이 정원에 홀로 앉아 한마디 말도 없이, 먹지도 않고 자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70|029|늘 그를 맞이하던 부인 대신 공주가 몸소 검은 드레스를 입고 그를 맞았는데 공주는 눈물에 젖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71|029|오직 밀라다만이 길 잃은 양처럼 방황했고 한숨을 쉬며 몰래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72|029|그녀가 열 여덟 살이 된 바로 그날 저녁에 연회가 열렸는데 아침까지는 분명 있었던 셋째 공주가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73|029|위에 올라갔을 때 사내는 사다리를 흔들었고 쿠바는 떨어져 죽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74|029|아이들은 슬픈 눈으로 엄마를 바라보다가 날개를 퍼드덕거리며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75|029|아버지 역시 불행한 운명을 듣고 슬픔에 잠겨 낙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76|029|그러나 보흐단카가 집요하게 질문하자 결국 도로타는 입을 다물고 있지 못하고 일곱 명의 아이가 사라진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77|029|그날도 부모님은 함께 앉아 잃어버린 아이들을 생각하며 눈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78|029|그는 하루 종일 먹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79|029|이쯤 되자 일이 잘못된 것을 알고 공주의 말을 들었어야 했다고 한탄하며 슬퍼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80|029|불쌍한 부모님은 아들이 이미 오래전에 죽은 줄 알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81|029|손에 낚싯대를 잡고 오랫동안 앉아 있었지만 자그마한 물고기 한 마리도 낚아 올리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82|029|슈테른베르크는 마음이 아파 오는 것을 느끼며 안타까운 심정으로 대답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83|029|저녁때 사냥을 나갔던 사람들이 깊은 슬픔에 빠진 채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84|029|요한카는 무릎을 꿇고 눈물이 가득 고인 두 눈으로 왕을 올려다보며 애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85|029|다만 불행한 그녀의 남편만이 그녀를 못 잊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86|029|그녀가 신음 소리를 내면서 울자 오빠가 그녀에게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87|029|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칼에 녹이 슬자 그녀는 이전보다 더 서글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88|029|그가 고통스러운 목소리로 신음하자 온 성의 사람들이 이 백조의 노래를 듣고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89|029|왕은 한탄하며 아들이 자유를 되찾기 전까지 슬픔에서 벗어나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90|029|백조는, 공주가 그 왕자를 택한다면 그녀 없이 이런 모습으로 살 바에야 차라리 죽어 버리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91|029|곧바로 물레를 잡은 공주는 기분이 들떠 정신을 좀 놓은 탓에 요정의 예언대로 손가락을 물렛가락에 찔려 기절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92|029|가엾은 주방장은 식인귀의 말을 우습게 여겨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큰 칼을 들고 어린 오로르의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93|029|여기까지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어느 날 저녁 못된 모후는 주방장에게 이번에는 왕비를 잡아서 아이들에게 바른 것과 같은 소스를 발라 먹고 싶구나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94|029|정말로 보잘것없는 몫을 챙긴 막내는 전혀 만족할 수 없기에 형님들은 자기들끼리 어울리며 어렵지 않게 살겠지만 난 물려받은 고양이를 잡아먹고 나면 그놈의 털로 토시밖에 만들 수 없을 텐데, 그러면 굶어 죽는 것은 시간문제야라며 한탄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95|029|가엾은 소녀는 그렇게 고생하면서도 아버지에게 불만을 토로하지 못했는데 계모에게 전적으로 끌려가는 부친이 오히려 자신을 나무랄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96|029|그 말에 크게 상심한 왕비는 얼마 후 지독하게 못생긴 둘째 딸을 출산해 더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97|029|가엾은 우리 애들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98|029|딸에게 닥친 갑작스러운 운명의 변화에 가슴이 미어져 울먹이는 부친을 왕비는 다음과 같이 위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399|029|당나귀 가죽을 받은 공주는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가혹한 운명을 한탄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00|029|사육제가 열리는 기간이었지만 무도회에 가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01|029|마도는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02|029|마도는 울음보를 엉엉하고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03|029|선생님이 드르륵 창문을 열며 한숨을 쉬셨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04|029|빚쟁이에 쫓기고 훈이 엄마와 싸움을 하기에 바빠 아저씨는 훈이를 살피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05|029|할머니와 이야기를 하려 했지만 번번이 실패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06|029|갈빛은 목을 쏙 움츠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07|029|외할머니가 며칠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엄마 아빠는 잠을 안 잤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08|029|그런데 외할머니는 가슴이 아파서 숨쉬기가 불편하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09|029|용이의 눈에 고여 있던 눈물이 뚝뚝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10|029|많은 소나무 가지 중에 새가 앉았던 가지만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11|029|용이는 점점 걱정이 커져 다시 울먹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12|029|병구는 머리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13|029|그러나 검은 파도에 둥둥 떠다니던 죽은 갈매기들의 모습이 쉽게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14|029|환웅천왕님, 저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15|029|곰과 호랑이는 사람이 되게 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16|029|고기도 먹고 싶고 햇빛도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17|029|곰은 호랑이가 없어서 더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18|029|웅녀가 신단수 아래로 가서 환웅천왕에게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19|029|유화는 금와왕에게 울고 있는 이유를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20|029|지금 목숨을 구하려고 도망가는 중입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21|029|큰 강이 앞을 가로막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22|029|주몽 일행은 배가 없어서 강을 건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23|029|어머니, 저는 어디로 가야 합니까?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24|029|그러다가 해가 지면 아무 데서나 잠을 잤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25|029|흥부가 작은 목소리로 나라의 곡식을 빌리려고 왔습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26|029|형님이 돈과 쌀을 주셨는데 오다가 도둑을 만났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27|029|구렁이는 갑자기 달려들어 새끼 제비를 잡아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28|029|콩쥐는 걱정도 되고 슬프기도 해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29|029|배씨와 팥쥐는 열매를 모두 먹었고 콩쥐에게는 열매를 하나도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30|029|아침부터 점심까지 부은 물이 한 방울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31|029|콩쥐는 기가 막혀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32|029|콩쥐는 어깨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 배도 고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33|029|콩쥐는 두 사람이 나가자 베틀에 앉아서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34|029|하지만 배씨와 팥쥐와 함께 산 이후에는 외갓집에 가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35|029|콩쥐는 신발을 본 순간 자기의 것이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배씨가 콩쥐를 막으며 팥쥐에게 나가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36|029|곽씨 부인은 아들이 없어서 늘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37|029|그렇게 걱정이 되면, 우리가 하늘에 정성껏 빌어 봅시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38|029|내가 가서 약을 지어 올 테니까 걱정하지 말아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39|029|눈도 안 보이는데 어떻게 아이를 안고 여기까지 오셨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40|029|저는 어려서 어머니를 잃고 눈먼 아버지를 봉양해야 합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41|029|그런데 심 봉사가 발을 삐끗해 개천에 빠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42|029|심 봉사는 속이 상해서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43|029|아버지가 울기만 하고 말을 하지 않아서 심청도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44|029|제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45|029|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공양미 삼백 석을 마련할 일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46|029|심청은 내가 죽으면 아버지 옷은 누가 만들어 드리지 하며 떠나기 전에 아버지 옷을 만들어 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47|029|아버지께서 식사하시는 것을 보고 떠나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48|029|심 봉사가 불쌍하니 우리가 평생 굶지 않도록 도와줍시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49|029|배 좌수에게는 착한 아내 장씨가 있었는데 두 사람은 오랫동안 자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50|029|장화가 한 짓이 알려지면, 창피해서 어떻게 살아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51|029|홍련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언니 무슨 일이야 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52|029|여기가 누나의 무덤이에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53|029|장화가 다시 살아서 효도하고 행복해야 해 하는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54|029|저와 언니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서입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55|029|홍련이 안타까운 듯 사또들께서 저를 보고 놀라 숨을 거두신 것입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56|029|용왕의 병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57|029|신하들이 바닷속의 여러 약을 가져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58|029|신하들은 용왕이 오랫동안 먹지도 자지도 못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59|029|이 병은 제 힘으로 낫게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60|029|잉어가 떠나자 용왕은 누가, 어떻게 토끼의 간을 찾아올지 의논하기 위해서 신하들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61|029|하지만 며칠이 지나도 토끼의 모습은 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62|029|산속은 살기 어렵고 무서운 곳입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63|029|당신은 용궁에서 멋지고 편하게 살고 있으니 부럽군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64|029|토끼는 자라의 이야기를 들으니까 자기가 불쌍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65|029|욕심을 부리지 않고 여기에서 살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66|029|하지만 땅에서는 매일 죽을 고생을 하며 살고 있지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67|029|그런데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68|029|우리 주인어른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십니까?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69|029|염불 소리를 들으시면 스님을 내쫓을 겁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70|029|진짜 옹고집이 울부짖자 며느리는 다시 마음이 혼란스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71|029|두 분이 똑같으니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72|029|옹고집의 생각에 늙은 스님은 자기를 용서해 줄 힘이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73|029|신분 때문에 결혼을 할 수 없으니 안 만나는 것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74|029|춘향은 너무 놀라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75|029|몽룡은 부모님 몰래 춘향을 데려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76|029|벼슬을 얻으면 부모님의 마음도 바꿀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77|029|안 데려가면 우리가 벌을 받아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78|029|춘향의 집은 전과 다르게 매우 낡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79|029|월매는 많이 늙은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80|029|하늘의 해님, 달님, 별님, 저희를 도와주세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81|029|사람들은 항상 꿩을 잡아먹고 싶어 했기 때문에 꿩은 위험할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82|029|숲으로 가면 사냥개가 꿩을 잡으려고 쫓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83|029|이 세상은 꿩들이 살아가기에 너무 힘든 곳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84|029|눈이 많이 내린 겨울은 풍경이 매우 아름다웠지만 꿩들은 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85|029|꿩들은 사람들이 땅에 떨어뜨린 곡식을 주워 먹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86|029|남자는 집안을 생각해서 늘 조심해야 돼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87|029|당신이 죽으면 우리는 어떻게 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88|029|모든 일은 잘못된 뒤에야 알 수 있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89|029|장끼와 까투리는 결혼한 지 삼 년 밖에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90|029|따오기는 제사상 앞에서 명복을 비는 글을 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91|029|매는 얼른 꿩 새끼를 포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92|029|홍문은 아이가 하녀의 몸에서 태어나서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93|029|부인이 그때 내 말을 들었으면 아이는 부인에게서 태어났을 것이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94|029|그러나 천한 신분으로 태어나서 그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95|029|제가 갈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96|029|홍문은 길동이 집을 떠나게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97|029|춘섬은 길동을 붙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98|029|춘섬이 길동에게 잠깐 집을 나갔다가 곧 돌아와라 하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499|029|길현은 더 이상 아버지를 속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00|029|홍문은 하인들에게 시체를 옮기라고 했고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01|029|군사들은 어느새 손과 발이 묶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02|029|저를 묶어서 한양으로 보내십시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03|029|제가 못난 자식을 두어 임금께 죄를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04|029|그런데 크게 꾸짖으시니 제가 목숨을 끊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05|029|길동이 지금 가도 살아 계신 아버지를 만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06|029|율도국 장수가 먼저 나와서 열심히 싸웠지만, 홍길동의 장수와 병사를 이길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07|029|먹을 것이 없어 굶어 죽는 사람도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08|029|노인이 아들의 친구는 조씨라는 청년과 싸우다 죽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09|029|아들은 옆에서 싸움을 말렸을 뿐인데 관리들이 제 아들이 친구를 죽였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10|029|제 아들을 살인범이라며 잡아가서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11|029|왜냐하면 조씨가 원님의 친척이기 때문이니 억울하기 짝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12|029|나는 조씨와 싸우다 죽은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13|029|잡혀온 조씨는 원님에게 억울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14|029|전우치가 내려가서 울고 있는 이유를 물었더니 남자가 눈물을 흘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15|029|아버지께서 돌아가셨는데 장례를 치를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16|029|남자는 너무 놀라서 그 자리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17|029|남자는 눈물을 흘리며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18|029|하인들이 울면서 부인께서 돌아가셨는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19|029|도둑들은 전우치에게 무릎을 꿇고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20|029|임금님께서 저를 죽이신다면 저는 죽을 수밖에 없겠지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21|029|괴물이 아내를 죽였고 저는 살았지만 동해까지 갈 힘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22|029|장원 부부는 해룡이 있던 곳을 살폈지만 아무리 찾아도 해룡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23|029|그런데 그날 밤 묵손의 집에 갑자기 불이 나서 모두 타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24|029|매일 해룡을 그리워하다가 몸이 안 좋아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25|029|자식을 잃었는데 어떻게 오래 살겠습니까?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26|029|장삼이 죽자 해룡을 도와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27|029|해룡을 때릴 때마다 아들이 아프다며 쓰러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28|029|나라가 어려운데 어떻게 편하게 있겠습니까?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29|029|해룡이 말을 돌려 달아나려고 했지만 떨어진 바위 때문에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30|029|박씨는 슬퍼서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방 안에서 밥만 먹고 잠만 잤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31|029|시백은 큰 병에 걸린 사람처럼 먹지도 못하고 몸이 말랐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32|029|부모와 집안 식구들은 시백이 병이 났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33|029|공주는 죽여 달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34|029|청나라 장군이 제발 살려 주십시오하며 손이 발이 되도록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35|029|청나라 장군은 할 수 없이 피화당에서 멀리 물러나며 괜히 여자들을 공격하다가 병사들만 죽였구나하며 크게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36|029|임경업은 편지를 보고 통곡하며 홀연히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37|029|궁궐로 돌아온 임금은 박씨의 말을 듣지 않은 것을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38|029|온 나라 사람들이 박씨 부인의 죽음을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39|029|여인이 먼저 부처님에게 세 번 절을 하고 나서 슬픈 얼굴로 글을 적은 종이를 부처님에게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40|029|저는 지난번 적군이 쳐들어왔을 때 가족들과 헤어져 삼 년 동안이나 산골짜기에서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41|029|하지만 이제 저승으로 가야 하고 지금 헤어지면 다시는 만날 수 없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42|029|여인이 눈물을 흘리며 이별하게 되어서 너무 가슴이 아파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43|029|여인을 저승으로 보내는 제사가 시작되자 법당 안에서 여인의 부모와 친척들이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44|029|양생은 여인이 불쌍하고 그리워서 통곡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45|029|최씨는 여종의 말을 듣고 병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46|029|최씨는 이생이 왜 시골에 가서 오지 않는지 알 수가 없었고 병은 점점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47|029|최씨는 일어나 앉기는커녕 음식을 먹지 못하고 물도 마시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48|029|저는 모든 게 두려워서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병이 났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49|029|최씨의 부모는 딸이 죽을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50|029|사람들은 적이 무서워서 집을 버리고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51|029|가족과 친척들이 모두 헤어졌고 마을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52|029|이생은 슬픔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53|029|이생은 눈물을 흘리면서 계속 누각에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54|029|이제 집도 없어지고 부모님도 돌아가셨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55|029|부모님의 유해는 어디에 있어요? +EmotionStyle|F_S2_E_029|F_S2_E_029_0556|029|최씨가 울면서 그러나 운명은 피할 수가 없으니 이제 저승으로 가야 해요하고 말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2_E_042.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2_E_042.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f1adc5d68f8cb9414f62855db2100694b50457f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2_E_042.txt @@ -0,0 +1,506 @@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51|042|바람의 힘을 빌려 보지만 마른기침만이 삭정이 끝을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52|042|문지방은 깜짝 놀라 턱을 낮추었지만 이미 성진이는 아픔을 견디지 못하고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53|042|하지만 네모 수박을 보고 있으려니 신기한 마음에 앞서 나는 자꾸만 가슴이 답답해졌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54|042|물을 죽죽 빨아들이며 햇빛을 받아 마음껏 커야 할 때, 네모난 틀 안에 갇혀 있었으니 얼마나 갑갑했겠는지.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55|042|자기만의 생각과 판단대로 살지 못하고 네모난 틀에 갇혀 지낸 네모 수박이 가엾다는 생각만 들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56|042|말을 하다 보니, 조금 이상하게 생긴 얼굴을 트집 잡아 놀리는 것 같아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57|042|왜 모양이 둥글지 않고 네모인지, 말에 미음 받침을 자꾸 넣는지 이해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58|042|바퀴 달린 가방을 번쩍 든 채, 허겁지겁 내리는 아빠의 뒷모습을 진국은 보지 않으려고 고개를 돌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59|042|꾸꾸기는 너무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60|042|갑자기 토끼가 울먹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61|042|한참을 훌쩍거린 토끼가 자기 이야기를 풀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62|042|정말 그리운 누님입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63|042|자식들에게 놀림감이 되는 엄마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마음으로 곧고 참하게만 살아온 엄마입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64|042|은미의 이 슬픔은 오래지 않아 엄마에 대한 가여움으로 변하여 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65|042|그 말은 은미가 가장 싫어하고 두려워하는 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66|042|하 선생의 어딘가 우울하고 근심스러운 눈빛에, 까만 눈망울에 까무잡잡한 얼굴인 호섭이의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67|042|책보를 걸어 묶는 호섭이의 조그만 손에, 자꾸 죄스럽고 부끄럽고 그리고 미안스러워지는 감정을 어찌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68|042|순예는 철렁 가슴이 무너지는 듯한 소리를 들으면서 우뚝 그 자리에 서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69|042|쥐는 구 선생의 손아귀에서 숨이 막혀 죽어 있었고, 어머니의 칭찬을 들은 구 선생의 눈에선 까닭 모를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70|042|김씨는 구 선생의 두 눈에 비친 이슬을 보았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71|042|마음이 유달리 약하고 겁이 많은 순이는 가느다란 비명과 함께 눈물방울을 방울방울 떨어뜨리며 눈물을 쏟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72|042|복덕방 할아버지는 눈물과 코로 범벅이 된 병구를 바라보며, 괜히 마음이 찡함을 느낍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73|042|아이스크림이 떠오르자 소년은 눈물까지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74|042|층계를 오르는 할아버지의 발길은 항상 힘겨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75|042|그곳에 여든 네 살의 할아버지가 혼자서 살고 있는 것도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76|042|모두 자기 일에만 쫓겨 살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77|042|순아는 갑자기 가슴이 꽉 막히는 듯한 기분에 더 이상 다람쥐를 바라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78|042|순아는 못내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79|042|은진이는 왈칵 울음보를 터뜨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80|042|은진이는 쏟아질 듯한 눈물을 꾸욱 참으며, 들고 있던 돈을 잠바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81|042|그 자리에 주저앉아 엉엉 울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82|042|준식이는 제 방에 들어가 한동안 훌쩍훌쩍 흐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83|042|그때 시끄러운 까치의 울음소리가 들려서 소리나는 쪽을 쳐다보자 까치 두 마리가 둥지 옆에서 큰소리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84|042|새끼 때문에 미친듯이 우는 까치 어미도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85|042|종 주위로 가니까 새 두 마리가 피를 흘리며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86|042|까치들은 온몸에 피가 묻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87|042|누렁이는 큰소리로 짖고 김 선비의 팔과 다리를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88|042|김 선비는 깜짝 놀라 누렁이를 불렀지만 누렁이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89|042|사람들은 충성스러운 누렁이의 죽음을 기억하기 위해 비석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90|042|하지만 서낭신에게 바칠 소녀를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91|042|소녀의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고 소녀는 병든 어머니와 함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92|042|매일 쉬지 않고 열심히 일했지만 돈을 많이 벌지 못해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93|042|청년은 서른 살이 넘도록 장가를 가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94|042|호랑이는 꼼짝 않고 입만 벌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95|042|호랑이는 아주 세게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96|042|할머니는 남편과 자식이 모두 죽어서 가족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97|042|농부는 강물을 보며 걱정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98|042|살아 있는 노루와 뱀이 물에 떠내려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099|042|어머니는 올 시간이 지났는데도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00|042|그때 잠이 깬 막내가 배가 고파 울어서 빨리 막내에게 젖을 먹여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01|042|호랑이는 막내가 너무 예뻐서 깨물었더니 운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02|042|며느리는 눈물을 흘리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03|042|며느리는 스님의 말에 그대로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04|042|며느리의 모습은 그대로 바위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05|042|욕심쟁이 할머니는 원하던 대로 부자가 되었고 착한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다시 가난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06|042|오누이는 따라오는 호랑이가 무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07|042|도둑은 갑자기 무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08|042|마을에는 무서운 풍습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09|042|딸이 태어나면 언제 자기 딸이 제물이 될지 몰라 부모들은 걱정부터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10|042|셋째 아들이 간절하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11|042|셋째 아들은 아버지가 사실을 믿지 않아서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12|042|셋째 아들은 거북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13|042|셋째 아들은 스님이 되어 죽은 가족을 위해 기도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14|042|그러나 남편은 오래 살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15|042|주위를 찾아보았지만 여자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16|042|노총각은 조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17|042|여자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18|042|그런데 남편이 갑자기 병에 걸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19|042|남편은 누워서 움직이지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20|042|스님이 돌아간 뒤에 아내는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21|042|무서웠지만 남편을 구할 수 있는 마지막 방법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22|042|아내는 시체의 다리를 들고 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23|042|아내는 다시 가서 묻어 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24|042|선비는 가난한 자신이 처량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25|042|딸아이는 계속 손으로 마당을 쓸었지만 떨어뜨린 것을 찾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26|042|그런데 할아버지가 서두르다가 돌에 걸려 고개에서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27|042|그런데 할아버지가 그 자리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28|042|해가 질쯤 할아버지가 집으로 돌아왔는데 할아버지의 얼굴이 하얗게 질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29|042|할아버지는 계속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30|042|할아버지가 울먹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31|042|할아버지는 밥도 못 먹고 밖에 나가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32|042|그러나 소용이 없이 할아버지의 병은 점점 더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33|042|평소에 할아버지와 친했던 소년은 할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34|042|아이들은 훈장님이 절대로 먹지 말라고 한 곶감을 다 먹고 나니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35|042|단맛이 사라지기도 전에 훈장님께 혼날 일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36|042|아이들은 얼굴이 하얗게 질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37|042|아이가 우는 시늉을 하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38|042|총각은 부모도 없고 집도 없어서 여기저기를 떠돌아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39|042|여섯 살이면 머슴이 되기에는 너무 어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40|042|큰아들은 과거를 보기 위해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집이 가난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41|042|부인이 걱정이 되어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42|042|남편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43|042|수다쟁이의 남편은 아내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44|042|남편은 아내의 수다가 병이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남편은 아내의 병을 고쳐 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45|042|아내 때문에 금덩어리를 집에 가져오지 못해서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46|042|아내는 풀이 죽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47|042|그러나 시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48|042|며느리가 시아버지를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49|042|시아버지가 놀라서 소리치며 밖으로 뛰어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50|042|며느리는 울면서 시아버지를 붙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51|042|그러나 가족 모두 밥을 먹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52|042|하지만 땅이 없고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53|042|그런데 며느리는 시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54|042|시아버지가 혼자 지내는 것이 쓸쓸해 보였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55|042|할머니는 걱정하는 얼굴로 아가씨와 김현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56|042|김현은 아가씨가 불쌍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57|042|김현은 눈물을 흘리며 힘없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58|042|하지만 계속 연락이 없자 안 좋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59|042|최항에게 나쁜 일이 일어났는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60|042|아가씨는 청년에게 고맙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61|042|청년은 아가씨의 몸이 나아지는 것이 기쁘면서 슬프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62|042|청년은 안타깝게 아가씨를 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63|042|청년과 아가씨는 서로 끌어안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64|042|임금도 두 사람이 떠난 뒤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65|042|집이 가난해서 삼 형제는 먹을 것이 항상 모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66|042|형제는 오랫동안 그 자리에 있었지만 밤이 되어도 아무도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67|042|동생은 금덩어리 때문에 욕심을 낸 것이 후회스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68|042|형 방이는 몹시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69|042|먹을 것도 없어서 구걸을 하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70|042|방이는 동생의 말에 눈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71|042|어머니는 징옥을 걱정하며 또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72|042|동생은 몹시 지쳤지만 쉴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73|042|김 부자는 누구라도 딸을 고칠 수만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74|042|원님의 딸은 눈물을 흘리며 조신에게 안겼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75|042|그것도 없으면 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76|042|옷은 여기저기 구멍이 났고 너무 낡아서 꿰맬 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77|042|문희는 울면서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78|042|문희는 울면서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79|042|김춘추는 헐레벌떡 뛰어 들어가 김유신의 팔을 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80|042|이산해의 아버지는 아내를 위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81|042|가족들은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82|042|아내는 일찍 죽고 아들만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83|042|그런데 아들도 결혼한 뒤에 병으로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84|042|그렇지만 둘이서 사는 게 서로 불편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85|042|며느리는 시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86|042|며느리가 눈물을 흘리며 시아버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87|042|며느리가 우니까 시아버지도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88|042|며칠 뒤에 며느리가 집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89|042|시아버지는 혼자 떠나는 며느리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90|042|시아버지는 며느리를 보내면서도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91|042|며느리도 울면서 자꾸 시아버지를 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92|042|며느리가 눈물을 흘리며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93|042|처녀는 아버지가 걱정되어 시집을 못 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94|042|아버지는 나이 많은 딸이 시집을 못 가서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95|042|그러나 김 진사는 벼슬을 하지 못해서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96|042|그러나 김 진사는 이 진사에게 신세를 지게 되어서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97|042|친구에게 신세를 지니까 사이가 조금 멀어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98|042|아내는 남편이 걱정되어 안절부절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199|042|그렇지만 아들도 무슨 일인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00|042|그러다가 아들이 병이 나면 큰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01|042|아들은 대답을 하면서 아버지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02|042|빨리 출세해서 집안을 돕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03|042|아들은 아버지의 말을 듣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04|042|온달은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05|042|그래서 항상 밥을 구걸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06|042|평강은 무슨 일에나 잘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07|042|왕비는 평강 공주를 더 이상 막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08|042|왕비는 평강 공주와 헤어지며 많은 보물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09|042|온달의 어머니는 눈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10|042|하지만 공주를 보며 가끔 슬픈 표정을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11|042|공주는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12|042|공주는 며칠 동안 자지도 먹지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13|042|왕이 걱정하며 공주를 돌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14|042|왕이 공주를 걱정할수록 공주는 더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15|042|공주는 힘이 없어서 비틀거리며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16|042|창고에 도착하자 공주는 눈물을 흘리며 북과 피리를 부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17|042|방으로 돌아온 공주는 한참 동안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18|042|말은 모두 지금까지 쓸쓸해서 어쩔 줄 몰랐다는 듯이 이치로와 그의 친구들에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코끝을 쭉 뻗치는데 뭔가 먹고 싶은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19|042|가스케는 뛰어오르며 달렸지만, 그것은 아무래도 경마가 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20|042|먼저 말은 어디까지나 머리를 나란히 하고 달리는 데다, 경주라고 할 정도로 빨리 달리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21|042|실제 말은 둑 바깥으로 나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22|042|점점 달려서, 벌써 아까의 통나무 기둥을 넘을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23|042|말의 붉은 갈기와 발자국을 쫓아가는 사부로의 흰 모자가 끝으로 잠깐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24|042|아무 생각 없이 그 한가운데 길로 나아갔지만, 그 길은 때때로 끊어지거나, 말이 걷지 않을 듯한 가파른 곳을 옆으로 지나가거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25|042|엄마가 아파서 오늘 밤이 아니면 안 돼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26|042|그 웃음소리도 휘파람도 모두 들은 적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27|042|난 모르겠어, 하지만 누구라도 정말 좋은 일을 한다면 제일 행복한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엄마가 나를 용서해 주실 거라고 생각해 캄파넬라는 정말로 무슨 결심을 한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28|042|여행객들은 조용히 자리로 돌아왔고 두 사람도 가슴 가득한, 슬픔을 닮은 새로운 마음을 아무렇지도 않게 이상한 말로 서로 살짝 이야기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29|042|그런데 개찰구에는 밝은 보랏빛을 띤 전등이 하나 켜져 있을 뿐 아무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30|042|그 안을 봐도 역장이나 빨간 모자를 쓴 사람은 그림자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31|042|아까 내린 사람들은 벌써 어디로 갔는지 한 사람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32|042|이 모래는 모두 수정이야, 속에서 작은 불이 타고 있어 하고 캄파넬라가 말하자, 어딘가에서 그런 거 배웠었지 하고 생각하면서 조반니도 멍하니 그래 하고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33|042|옆으로 쓰러져 화석이 된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34|042|조반니는 왠지 아주 쓸쓸한 듯한, 슬픈 듯한 마음이 들어 잠자코 정면의 시계를 바라보고 있는데, 아득히 앞쪽에서 유리 피리 소리 같은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35|042|읽으면서 상의의 단추랑 뭔가를 자꾸 다시 여미기도 했는데, 등대지기도 밑에서 그것을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었기 때문에 조반니는 분명히 저것은 증명서든지 아니면 그 무엇일 거라고 생각하고 약간 가슴이 뜨끔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36|042|그래, 하지만 봐요, 여기 어때요, 저 아름다운 강 있잖아요, 여름에 트윙클 트윙클 리틀 스타를 부르며 쉴 때, 저기는 언제나 창에서 희미하고 뿌옇게 보이고 있었죠, 바로 저기예요, 아름답죠, 저리도 빛나고 있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37|042|울고 있던 여자아이는 손수건으로 눈을 닦고 바깥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38|042|등대지기는 위로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39|042|아 그렇습니다, 다만 제일 행복한 길에 이르기 위해서는 수많은 슬픔도 모두 신의 뜻입니다 청년이 기도하는 것처럼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40|042|이 근처에서는 물론 농업을 하고 있습니다만, 대개 저절로 좋은 게 나도록 약속이 되어 있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41|042|농사도 그렇게 힘들지 않아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42|042|대부분 자신이 원하는 씨앗을 뿌리면 혼자서도 잘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43|042|쌀도 태평양 부근처럼 쭉정이도 없이 열 배나 크고 향기도 좋아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44|042|하지만 당신들이 계시는 곳이라면 농업은 이제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45|042|사과도 과자도 조금도 없기 때문에 모두 각기 다른 얼마 안 되는 향기로 바뀌어 모공에서 흩어지고 맙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46|042|그래서 지금 우리 곁에는 엄마가 없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47|042|아빠의 일터가 없어지면서 소중하고 귀한 것들이 다 없어져 버렸지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48|042|첫 번째로 엄마, 그다음에 서울에 있던 반지하 집입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49|042|엄마는 그렇지 않았나 봅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50|042|엄마는 나까지 데리고는 농성장을 찾아가 울면서 아빠 팔을 잡고 끌어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51|042|그곳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땡볕에 모여 앉아서 구호를 외치고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52|042|엄마는 아빠와 살면 너무너무 불행하다고 했고, 나와 살 수도 없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53|042|난 입 꾹 다물고 고개만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54|042|입을 벌리면 울음이 터져 나올 것 같아서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55|042|절대 눈물을 흘리고 싶지 않았는데 눈물이 뺨 위로 줄줄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56|042|아빠 눈에도 눈물이 맺혀 있는 걸 봐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57|042|아빠가 울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나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58|042|아빠마저 나와 살지 않겠다고 했다면 나는 죽고 싶었을 것이니까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59|042|나는 돈 때문에, 엄마가 일하는 게 좋았고, 엄마가 힘들 거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60|042|엄마가 울고불고 소리치며 사는 게 힘들다고 할 때에야 알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61|042|내가 사는 변두리 동네에서는 누구네 집이 망했다 하면 학원에서 먼저 알았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62|042|학원을 끊고 나면 며칠 뒤 그 아이네 집은 어김없이 동네를 떠나 이사를 가 버렸지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63|042|나 역시 학원을 끊자마자 이렇게 시골로 온 것입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64|042|아빠는 회사에서 잘렸고, 퇴직금은 얼마 안 된다고 하니 앞으로 돈이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65|042|서울에서나 시골에서나 나로서는 돈이 없다는 게 가장 큰 걱정거리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66|042|사실 하영이는 아빠 얼굴도 알지 못하니까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67|042|앨범에도 집 안 그 어디에도 아빠 사진은 한 장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68|042|아빠의 흔적이 하나도 없다니 참 이상한 일이지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69|042|어릴 때는 엄마를 붙들고 아빠 어디 숨겼느냐고 징징거리며 떼를 쓰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70|042|어느 날, 아빠는 돌아가신 게 아니냐고 하영이가 캐묻자 엄마는 당황한 듯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71|042|그 뒤로는 게으름이 나서 공부를 그만큼 열심히 하지 않게 되었고 당연히 성적은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72|042|화장을 지우고 난 엄마 눈자위가 발개져 있는 걸 하영이는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73|042|일 초 일 초가 가시로 찌르듯이 아프게 따끔거리며 시간이 흘렀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74|042|아저씨는 아무 대답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75|042|우두커니 선 채 보자기 위로 올라오는 하얀 김을 바라보기만 했지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76|042|두부 냄새만이라도 호주머니에 담아 가려는 사람처럼 말이에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77|042|그냥 돌아가기가 서운했던지, 두부 장수는 아저씨에게 김이 모락모락 나는 두부 한 모를 들려 주었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78|042|아저씨는 두부를 손에 든 채 트럭 꽁무니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바라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79|042|다음 날도 아저씨는 하루 내내 의자에 앉아 있었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80|042|잠시라도 눈을 돌리면 큰일 날 것처럼 줄곧 지나가는 사람들을 한 명 한 명 확인하는 것 같았지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81|042|아저씨는 추위에 부르르 떠는 것 같았고, 나는 침대 위에 누워 있는데 자꾸 아저씨 생각이 났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82|042|이를 어째, 따끈따끈한 두부를 발견하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83|042|집에 와서 맛있는 김치찌개를 먹는데, 자꾸 아저씨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84|042|그렇다고 엄마에게 김치찌개 좀 달라고, 아저씨 약 사 달라고 조를 수는 없는 일이었지요, 우리 엄마는 부녀회에서 결정된 것이라면 절대 어기는 일이 없거든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85|042|나는 고양이를 말리려고 손을 뻗었지만, 허우적거리기만 할 뿐 꼼짝할 수가 없는 거예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86|042|이번에는 울먹거리며 사정하는 목소리가 들렸는데, 나는 목소리 주인을 단번에 기억할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87|042|글쎄, 고양이만 탁자 밑에 앉아서는 여전히 등을 둥그렇게 말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88|042|나는 안절부절못하며 거실을 왔다 갔다 했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89|042|동재 사진을 보면서, 지금이라도 고모를 위로할 방법을 찾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90|042|액자를 발견한 고모부의 두 눈이 커다랗게 변했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91|042|지난번 피씨방에서 잡혔을 때 반절이나 깎여 버린 용돈인데, 이제는 아예 없애 버린다고 다짐까지 받아 두었으니, 눈앞이 아찔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92|042|갑자기 주눅이 들었어요, 그토록 당당하던 용기가 금세 사라져 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93|042|나는 빛나는 간판에서 두 눈을 뗄 수밖에 없었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94|042|고개를 숙이고, 어깨도 축 늘어뜨린 채 어슬렁어슬렁 피씨방 앞을 왔다 갔다 하고, 또 한 번 왔다 갔다 했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95|042|지나가는 사람들이 흘금흘금 바라보았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96|042|요즘 들어 엄마를 계속 화나게 했는데, 또다시 약속을 어길 수 없을 것 같았거든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97|042|휴, 큰 숨을 한 번 쉬고는 아파트 쪽으로 발길을 돌렸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98|042|철민이의 말처럼 자전거가 형편없는 고물 같았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299|042|영감의 말을 듣고 농부는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영감의 말도 맞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00|042|착한 농부는 신기한 항아리를 영감에게 줘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01|042|영감이 항아리를 가져가려고 했는데, 이야기를 들은 마을 사람들이 농부의 집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02|042|마을 사람들은 농부에게 항아리를 주지 말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03|042|젊은이는 대문 앞에 멍하니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04|042|생각하지도 못한 일이라 어디로 가면 좋을지 알 수가 없었지만, 계속 집 앞에 서 있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05|042|손톱과 발톱에는 사람의 정기가 들어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06|042|쥐가 젊은이의 손톱과 발톱을 먹고 젊은이로 둔갑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07|042|아버지가 열심히 짚신을 만들어서 팔았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08|042|일 년이 지나고 이 년이 지났고, 삼 년, 사 년이 지나도 아들은 소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09|042|아버지는 계속 짚신을 만들어서 팔았고, 그 돈으로 겨우 먹고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10|042|세월이 흘러가고, 아버지는 점점 늙어 곧 영감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11|042|우리 아들이 한양에 가서 오랫동안 돈을 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12|042|그래서 논 다섯 마지기를 살 수 있는 돈을 내게 주었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13|042|그런데 여기서 잠깐 쉬다가 돈을 두고 갔어요, 큰돈을 모두 잃어버렸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14|042|아버지께서 오늘까지 오라고 하셔서 제가 무리해서 강을 건넜고, 그러다가 급류에 휩쓸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15|042|그래도 계모는 연이에게 일을 시켰고, 연이는 조금도 쉴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16|042|결국 두 선녀는 하늘로 올라가고, 선녀 한 명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17|042|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는 연못가에 앉아서 눈물만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18|042|나무꾼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19|042|아이를 셋 낳을 때까지 날개옷을 주지 않겠다고 노루와 약속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20|042|하지만 선녀가 병이 날 것 같아 나무꾼은 결국 선녀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21|042|총각이 주막 주인에게 말하자, 주막 주인은 재판까지 하고 싶지 않았기에, 할 수 없이 총각에게 망아지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22|042|어젯밤에 망아지가 우리 집 소와 싸우는 바람에, 망아지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23|042|총각이 주막 주인에게 호통을 쳤고, 주막 주인은 할 수 없이 총각에게 소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24|042|손님, 정말 죄송합니다만, 손님이 맡긴 소가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25|042|우리 아들이 우리 소인 줄 알고 정승 댁에 팔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26|042|관가에서는 걱정을 했는데, 그것은 수수께끼를 풀겠다는 사람이 오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27|042|중국 사신이 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아 사또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28|042|밤이 되면 사람들은 밖에 나가지 않았는데, 호랑이가 무서웠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29|042|엄마는 아이 울음을 그치게 하려고 애를 썼지만, 아이는 울음을 그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30|042|곶감은 보이지 않았습니다만, 호랑이는 갑자기 겁이 났고, 곶감이 이 집에 와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31|042|그런데 두 사람에게는 자식이 없어, 사람들은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불쌍하게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32|042|그런데 파랑새가 갑자기 날아갔고, 할아버지는 파랑새가 날아가서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33|042|할머니는 걱정이 되어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34|042|약초를 캐다가 다친 건 아닐까, 산에서 사나운 짐승을 만난 건 아닐까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35|042|할머니는 홀아비에게 남편을 찾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36|042|그런데 샘물을 찾아간 욕심쟁이 홀아비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37|042|해가 지고 밤이 되어도 욕심쟁이 홀아비는 돌아오지 않아 젊어진 부부는 밤늦도록 욕심쟁이 홀아비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38|042|어느 해에는 심하게 흉년이 들어 가난한 영감은 먹고살 양식이 없었고, 그래서 할 수 없이 부자 영감을 찾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39|042|그래도 가난한 영감은 불평하지 않고, 보리만 골라 물에 씻어서 밥을 지어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40|042|어느 날, 가난한 영감이 부자 영감에게 나무를 해다 주고 집에서 쉬고 있었는데, 한 노인이 문을 두드렸고, 노인은 하룻밤만 재워 달라고 하며, 먼저 부자 영감의 집에 가서 부탁했지만 거절당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41|042|다음 날 아침, 할아버지는 소를 밖으로 끌어냈고 소의 등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42|042|소로 변한 청년은 할아버지를 태우기 싫었지만 또 채찍을 맞을까 봐 가만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43|042|김 부자는 친구의 말에 몹시 부끄러웠고, 친구를 차별한 것이 몹시 미안해서 친구에게 고개를 숙이며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44|042|학수는 지금 이 순간이 마치 무서운 악몽을 꾸고 있는 것만 같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45|042|학수의 눈에 그렁그렁 맺힌 눈물이 운동화 코에 빗방울처럼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46|042|학수의 눈가에 눈물이 출렁 고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47|042|학수는 목이 메어 울컥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48|042|선생님이 은근히 원망스러운 병선이는 집에 와서 엉엉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49|042|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어깨는 축 처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50|042|힘이 쭉 빠진 목소리로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51|042|혁이는 한숨을 푹 내쉬고는 이불을 뒤집어썼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52|042|눈두덩이 뜨거워지면서 눈물이 출렁 고였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53|042|혁이는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54|042|진돌이는 뒤돌아서서 도망치듯 그 자리를 떠나갔지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55|042|진돌이는 눈물이 글썽해졌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56|042|고실이의 눈에도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지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57|042|장원 선생은 마음이 답답해지면서 참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58|042|원이는 정말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59|042|불쌍한 아이는 입을 다물었지만, 그럼에도 매 맞지 않고 지나가는 날이 거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60|042|배도 고프고 완전히 지쳐서 땅에 앉아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61|042|예, 저는 그분 형님의 아들이고 그분을 방문하러 이곳까지 왔는데, 이젠 제 기쁨이 사라져 버렸네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62|042|왕에게 외동딸이 있는데, 벙어리이고 앞을 못 보고 온몸이 병들어서 이미 그 누구도 도울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63|042|야로밀은 좁은 문틈으로 그 노인이 정원 화단을 따라 얼마나 힘들게 일하는지, 그리고 그 일이 그에게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64|042|야로밀은 이 어린 꽃 같은 공주님이 불쌍해서 두 눈으로 그녀를 계속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65|042|이러한 생각들은 사랑에 빠진 야로밀을 괴롭혔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66|042|그는 왜냐하면 건강해진 아름다운 공주는 더 이상 평범한 정원사와 이전처럼 친밀하게 만나는 것이 허락되지 않을 거니까라고 슬프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67|042|가엾은 것하며 보이테흐는 세 번째 말에게로 다가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68|042|밀라다는 미소를 지었지만 혼자가 되자 울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69|042|넋이 나간 듯이 정원에 홀로 앉아 한마디 말도 없이, 먹지도 않고 자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70|042|늘 그를 맞이하던 부인 대신 공주가 몸소 검은 드레스를 입고 그를 맞았는데 공주는 눈물에 젖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71|042|오직 밀라다만이 길 잃은 양처럼 방황했고 한숨을 쉬며 몰래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72|042|그녀가 열 여덟 살이 된 바로 그날 저녁에 연회가 열렸는데 아침까지는 분명 있었던 셋째 공주가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73|042|위에 올라갔을 때 사내는 사다리를 흔들었고 쿠바는 떨어져 죽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74|042|아이들은 슬픈 눈으로 엄마를 바라보다가 날개를 퍼드덕거리며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75|042|아버지 역시 불행한 운명을 듣고 슬픔에 잠겨 낙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76|042|그러나 보흐단카가 집요하게 질문하자 결국 도로타는 입을 다물고 있지 못하고 일곱 명의 아이가 사라진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77|042|그날도 부모님은 함께 앉아 잃어버린 아이들을 생각하며 눈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78|042|그는 하루 종일 먹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79|042|이쯤 되자 일이 잘못된 것을 알고 공주의 말을 들었어야 했다고 한탄하며 슬퍼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80|042|불쌍한 부모님은 아들이 이미 오래전에 죽은 줄 알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81|042|손에 낚싯대를 잡고 오랫동안 앉아 있었지만 자그마한 물고기 한 마리도 낚아 올리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82|042|슈테른베르크는 마음이 아파 오는 것을 느끼며 안타까운 심정으로 대답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83|042|저녁때 사냥을 나갔던 사람들이 깊은 슬픔에 빠진 채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84|042|요한카는 무릎을 꿇고 눈물이 가득 고인 두 눈으로 왕을 올려다보며 애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85|042|다만 불행한 그녀의 남편만이 그녀를 못 잊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86|042|그녀가 신음 소리를 내면서 울자 오빠가 그녀에게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87|042|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칼이 녹이 슬자 그녀는 이전보다 더 서글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88|042|그가 고통스러운 목소리로 신음하자 온 성의 사람들이 이 백조의 노래를 듣고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89|042|왕은 한탄하며 아들이 자유를 되찾기 전까지 슬픔에서 벗어나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90|042|백조는, 공주가 그 왕자를 택한다면 그녀 없이 이런 모습으로 살 바에야 차라리 죽어 버리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91|042|곧바로 물레를 잡은 공주는 기분이 들떠 정신을 좀 놓은 탓에 요정의 예언대로 손가락을 물렛가락에 찔려 기절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92|042|가엾은 주방장은 식인귀의 말을 우습게 여겨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큰 칼을 들고 어린 오로르의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93|042|여기까지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어느 날 저녁 못된 모후는 주방장에게 이번에는 왕비를 잡아서 아이들에게 바른 것과 같은 소스를 발라 먹고 싶구나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94|042|정말로 보잘것없는 몫을 챙긴 막내는 전혀 만족할 수 없기에 형님들은 자기들끼리 어울리며 어렵지 않게 살겠지만 난 물려받은 고양이를 잡아먹고 나면 그놈의 털로 토시밖에 만들 수 없을 텐데, 그러면 굶어 죽는 것은 시간문제야라며 한탄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95|042|가엾은 소녀는 그렇게 고생하면서도 아버지에게 불만을 토로하지 못했는데 계모에게 전적으로 끌려가는 부친이 오히려 자신을 나무랄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96|042|그 말에 크게 상심한 왕비는 얼마 후 지독하게 못생긴 둘째 딸을 출산해 더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97|042|가엾은 우리 애들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98|042|딸에게 닥친 갑작스러운 운명의 변화에 가슴이 미어져 울먹이는 부친을 왕비는 다음과 같이 위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399|042|당나귀 가죽을 받은 공주는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가혹한 운명을 한탄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00|042|사육제가 열리는 기간이었지만 무도회에 가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01|042|마도는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02|042|마도는 울음보를 엉엉하고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03|042|선생님이 드르륵 창문을 열며 한숨을 쉬셨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04|042|빚쟁이에 쫓기고 훈이 엄마와 싸움을 하기에 바빠 아저씨는 훈이를 살피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05|042|할머니와 이야기를 하려 했지만 번번이 실패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06|042|갈빛은 목을 쏙 움츠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07|042|외할머니가 며칠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엄마 아빠는 잠을 안 잤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08|042|그런데 외할머니는 가슴이 아파서 숨쉬기가 불편하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09|042|용이의 눈에 고여 있던 눈물이 뚝뚝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10|042|많은 소나무 가지 중에 새가 앉았던 가지만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11|042|용이는 점점 걱정이 커져 다시 울먹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12|042|병구는 머리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13|042|그러나 검은 파도에 둥둥 떠다니던 죽은 갈매기들의 모습이 쉽게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14|042|환웅천왕님, 저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15|042|곰과 호랑이는 사람이 되게 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16|042|고기도 먹고 싶고 햇빛도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17|042|곰은 호랑이가 없어서 더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18|042|웅녀가 신단수 아래로 가서 환웅천왕에게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19|042|유화는 금와왕에게 울고 있는 이유를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20|042|지금 목숨을 구하려고 도망가는 중입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21|042|큰 강이 앞을 가로막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22|042|주몽 일행은 배가 없어서 강을 건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23|042|어머니, 저는 어디로 가야 합니까?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24|042|그러다가 해가 지면 아무 데서나 잠을 잤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25|042|흥부가 작은 목소리로 나라의 곡식을 빌리려고 왔습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26|042|형님이 돈과 쌀을 주셨는데 오다가 도둑을 만났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27|042|구렁이는 갑자기 달려들어 새끼 제비를 잡아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28|042|콩쥐는 걱정도 되고 슬프기도 해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29|042|배씨와 팥쥐는 열매를 모두 먹었고 콩쥐에게는 열매를 하나도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30|042|아침부터 점심까지 부은 물이 한 방울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31|042|콩쥐는 기가 막혀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32|042|콩쥐는 어깨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 배도 고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33|042|콩쥐는 두 사람이 나가자 베틀에 앉아서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34|042|하지만 배씨와 팥쥐와 함께 산 이후에는 외갓집에 가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35|042|콩쥐는 신발을 본 순간 자기의 것이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배씨가 콩쥐를 막으며 팥쥐에게 나가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36|042|곽씨 부인은 아들이 없어서 늘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37|042|그렇게 걱정이 되면, 우리가 하늘에 정성껏 빌어 봅시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38|042|내가 가서 약을 지어 올 테니까 걱정하지 말아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39|042|눈도 안 보이는데 어떻게 아이를 안고 여기까지 오셨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40|042|저는 어려서 어머니를 잃고 눈먼 아버지를 봉양해야 합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41|042|그런데 심 봉사가 발을 삐끗해 개천에 빠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42|042|심 봉사는 속이 상해서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43|042|아버지가 울기만 하고 말을 하지 않아서 심청도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44|042|제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45|042|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공양미 삼백 석을 마련할 일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46|042|심청은 내가 죽으면 아버지 옷은 누가 만들어 드리지 하며 떠나기 전에 아버지 옷을 만들어 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47|042|아버지께서 식사하시는 것을 보고 떠나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48|042|심 봉사가 불쌍하니 우리가 평생 굶지 않도록 도와줍시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49|042|배 좌수에게는 착한 아내 장씨가 있었는데 두 사람은 오랫동안 자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50|042|장화가 한 짓이 알려지면, 창피해서 어떻게 살아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51|042|홍련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언니 무슨 일이야 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52|042|여기가 누나의 무덤이에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53|042|장화가 다시 살아서 효도하고, 행복해야 해 하는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54|042|저와 언니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서입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55|042|홍련이 안타까운 듯 사또들께서 저를 보고 놀라 숨을 거두신 것입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56|042|용왕의 병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57|042|신하들이 바닷속의 여러 약을 가져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58|042|신하들은 용왕이 오랫동안 먹지도 자지도 못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59|042|이 병은 제 힘으로 낫게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60|042|잉어가 떠나자 용왕은 누가, 어떻게 토끼의 간을 찾아올지 의논하기 위해서 신하들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61|042|하지만 며칠이 지나도 토끼의 모습은 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62|042|산속은 살기 어렵고 무서운 곳입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63|042|당신은 용궁에서 멋지고 편하게 살고 있으니 부럽군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64|042|토끼는 자라의 이야기를 들으니까 자기가 불쌍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65|042|욕심을 부리지 않고 여기에서 살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66|042|하지만 땅에서는 매일 죽을 고생을 하며 살고 있지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67|042|그런데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68|042|우리 주인어른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십니까?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69|042|염불 소리를 들으시면 스님을 내쫓을 겁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70|042|진짜 옹고집이 울부짖자 며느리는 다시 마음이 혼란스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71|042|두 분이 똑같으니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72|042|옹고집의 생각에 늙은 스님은 자기를 용서해 줄 힘이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73|042|신분 때문에 결혼을 할 수 없으니 안 만나는 것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74|042|춘향은 너무 놀라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75|042|몽룡은 부모님 몰래 춘향을 데려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76|042|벼슬을 얻으면 부모님의 마음도 바꿀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77|042|안 데려가면 우리가 벌을 받아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78|042|춘향의 집은 전과 다르게 매우 낡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79|042|월매는 많이 늙은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80|042|하늘의 해님, 달님, 별님, 저희를 도와주세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81|042|사람들은 항상 꿩을 잡아먹고 싶어 했기 때문에 꿩은 위험할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82|042|숲으로 가면 사냥개가 꿩을 잡으려고 쫓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83|042|이 세상은 꿩들이 살아가기에 너무 힘든 곳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84|042|눈이 많이 내린 겨울은 풍경이 매우 아름다웠지만 꿩들은 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85|042|꿩들은 사람들이 땅에 떨어뜨린 곡식을 주워 먹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86|042|남자는 집안을 생각해서 늘 조심해야 돼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87|042|당신이 죽으면 우리는 어떻게 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88|042|모든 일은 잘못된 뒤에야 알 수 있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89|042|장끼와 까투리는 결혼한 지 삼 년 밖에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90|042|따오기는 제사상 앞에서 명복을 비는 글을 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91|042|매는 얼른 꿩 새끼를 포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92|042|홍문은 아이가 하녀의 몸에서 태어나서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93|042|부인이 그때 내 말을 들었으면 아이는 부인에게서 태어났을 것이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94|042|그러나 천한 신분으로 태어나서 그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95|042|제가 갈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96|042|홍문은 길동이 집을 떠나게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97|042|춘섬은 길동을 붙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98|042|춘섬이 길동에게 잠깐 집을 나갔다가 곧 돌아와라하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499|042|길현은 더 이상 아버지를 속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00|042|홍문은 하인들에게 시체를 옮기라고 했고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01|042|군사들은 어느새 손과 발이 묶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02|042|저를 묶어서 한양으로 보내십시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03|042|제가 못난 자식을 두어 임금께 죄를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04|042|그런데 크게 꾸짖으시니 제가 목숨을 끊겠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05|042|길동이 지금 가도 살아 계신 아버지를 만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06|042|율도국 장수가 먼저 나와서 열심히 싸웠지만, 홍길동의 장수와 병사를 이길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07|042|먹을 것이 없어 굶어 죽는 사람도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08|042|노인이 아들의 친구는 조씨라는 청년과 싸우다 죽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09|042|아들은 옆에서 싸움을 말렸을 뿐인데 관리들이 제 아들이 친구를 죽였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10|042|제 아들을 살인범이라며 잡아가서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11|042|왜냐하면 조씨가 원님의 친척이기 때문이니 억울하기 짝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12|042|나는 조씨와 싸우다 죽은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13|042|잡혀온 조씨는 원님에게 억울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14|042|전우치가 내려가서 울고 있는 이유를 물었더니 남자가 눈물을 흘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15|042|아버지께서 돌아가셨는데 장례를 치를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16|042|남자는 너무 놀라서 그 자리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17|042|남자는 눈물을 흘리며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18|042|하인들이 울면서 부인께서 돌아가셨는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19|042|도둑들은 전우치에게 무릎을 꿇고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20|042|임금님께서 저를 죽이신다면 저는 죽을 수밖에 없겠지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21|042|괴물이 아내를 죽였고 저는 살았지만 동해까지 갈 힘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22|042|장원 부부는 해룡이 있던 곳을 살폈지만 아무리 찾아도 해룡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23|042|그런데 그날 밤 묵손의 집에 갑자기 불이 나서 모두 타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24|042|매일 해룡을 그리워하다가 몸이 안 좋아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25|042|자식을 잃었는데 어떻게 오래 살겠습니까?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26|042|장삼이 죽자 해룡을 도와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27|042|해룡을 때릴 때마다 아들이 아프다며 쓰러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28|042|나라가 어려운데 어떻게 편하게 있겠습니까?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29|042|해룡이 말을 돌려 달아나려고 했지만 떨어진 바위 때문에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30|042|박씨는 슬퍼서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방 안에서 밥만 먹고 잠만 잤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31|042|시백은 큰 병에 걸린 사람처럼 먹지도 못하고 몸이 말랐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32|042|부모와 집안 식구들은 시백이 병이 났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33|042|공주는 죽여 달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34|042|청나라 장군이 제발 살려 주십시오하며 손이 발이 되도록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35|042|청나라 장군은 할 수 없이 피화당에서 멀리 물러나며 괜히 여자들을 공격하다가 병사들만 죽였구나하며 크게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36|042|임경업은 편지를 보고 통곡하며 홀연히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37|042|궁궐로 돌아온 임금은 박씨의 말을 듣지 않은 것을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38|042|온 나라 사람들이 박씨 부인의 죽음을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39|042|여인이 먼저 부처님에게 세 번 절을 하고 나서 슬픈 얼굴로 글을 적은 종이를 부처님에게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40|042|저는 지난번 적군이 쳐들어왔을 때 가족들과 헤어져 삼 년 동안이나 산골짜기에서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41|042|하지만 이제 저승으로 가야 하고 지금 헤어지면 다시는 만날 수 없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42|042|여인이 눈물을 흘리며 이별하게 되어서 너무 가슴이 아파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43|042|여인을 저승으로 보내는 제사가 시작되자 법당 안에서 여인의 부모와 친척들이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44|042|양생은 여인이 불쌍하고 그리워서 통곡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45|042|최씨는 여종의 말을 듣고 병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46|042|최씨는 이생이 왜 시골에 가서 오지 않는지 알 수가 없었고 병은 점점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47|042|최씨는 일어나 앉기는커녕 음식을 먹지 못하고 물도 마시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48|042|저는 모든 게 두려워서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병이 났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49|042|최씨의 부모는 딸이 죽을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50|042|사람들은 적이 무서워서 집을 버리고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51|042|가족과 친척들이 모두 헤어졌고 마을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52|042|이생은 슬픔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53|042|이생은 눈물을 흘리면서 계속 누각에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54|042|이제 집도 없어지고 부모님도 돌아가셨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55|042|부모님의 유해는 어디에 있어요? +EmotionStyle|F_S2_E_042|F_S2_E_042_0556|042|최씨가 울면서 그러나 운명은 피할 수가 없으니 이제 저승으로 가야 해요하고 말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2_F_056.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2_F_056.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3919104711146b2c9e50cbd3271497fe75db44c9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2_F_056.txt @@ -0,0 +1,506 @@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51|056|바람의 힘을 빌려 보지만 마른기침만이 삭정이 끝을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52|056|문지방은 깜짝 놀라 턱을 낮추었지만 이미 성진이는 아픔을 견디지 못하고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53|056|하지만 네모 수박을 보고 있으려니 신기한 마음에 앞서 나는 자꾸만 가슴이 답답해졌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54|056|물을 죽죽 빨아들이며 햇빛을 받아 마음껏 커야 할 때, 네모난 틀 안에 갇혀 있었으니 얼마나 갑갑했겠는지.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55|056|자기만의 생각과 판단대로 살지 못하고 네모난 틀에 갇혀 지낸 네모 수박이 가엾다는 생각만 들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56|056|말을 하다 보니, 조금 이상하게 생긴 얼굴을 트집 잡아 놀리는 것 같아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57|056|왜 모양이 둥글지 않고 네모인지, 말에 미음 받침을 자꾸 넣는지 이해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58|056|바퀴 달린 가방을 번쩍 든 채, 허겁지겁 내리는 아빠의 뒷모습을 진국은 보지 않으려고 고개를 돌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59|056|꾸꾸기는 너무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60|056|갑자기 토끼가 울먹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61|056|한참을 훌쩍거린 토끼가 자기 이야기를 풀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62|056|정말 그리운 누님입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63|056|자식들에게 놀림감이 되는 엄마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마음으로 곧고 참하게만 살아온 엄마입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64|056|은미의 이 슬픔은 오래지 않아 엄마에 대한 가여움으로 변하여 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65|056|그 말은 은미가 가장 싫어하고 두려워하는 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66|056|하 선생의 어딘가 우울하고 근심스러운 눈빛에, 까만 눈망울에 까무잡잡한 얼굴인 호섭이의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67|056|책보를 걸어 묶는 호섭이의 조그만 손에, 자꾸 죄스럽고 부끄럽고 그리고 미안스러워지는 감정을 어찌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68|056|순예는 철렁 가슴이 무너지는 듯한 소리를 들으면서 우뚝 그 자리에 서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69|056|쥐는 구 선생의 손아귀에서 숨이 막혀 죽어 있었고, 어머니의 칭찬을 들은 구 선생의 눈에선 까닭 모를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70|056|김씨는 구 선생의 두 눈에 비친 이슬을 보았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71|056|마음이 유달리 약하고 겁이 많은 순이는 가느다란 비명과 함께 눈물방울을 방울방울 떨어뜨리며 눈물을 쏟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72|056|복덕방 할아버지는 눈물과 코로 범벅이 된 병구를 바라보며, 괜히 마음이 찡함을 느낍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73|056|아이스크림이 떠오르자 소년은 눈물까지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74|056|층계를 오르는 할아버지의 발길은 항상 힘겨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75|056|그곳에 여든 네 살의 할아버지가 혼자서 살고 있는 것도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76|056|모두 자기 일에만 쫓겨 살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77|056|순아는 갑자기 가슴이 꽉 막히는 듯한 기분에 더 이상 다람쥐를 바라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78|056|순아는 못내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79|056|은진이는 왈칵 울음보를 터뜨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80|056|은진이는 쏟아질 듯한 눈물을 꾸욱 참으며, 들고 있던 돈을 잠바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81|056|그 자리에 주저앉아 엉엉 울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82|056|준식이는 제 방에 들어가 한동안 훌쩍훌쩍 흐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83|056|그때 시끄러운 까치의 울음소리가 들려서 소리나는 쪽을 쳐다보자 까치 두 마리가 둥지 옆에서 큰소리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84|056|새끼 때문에 미친듯이 우는 까치 어미도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85|056|종 주위로 가니까 새 두 마리가 피를 흘리며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86|056|까치들은 온몸에 피가 묻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87|056|누렁이는 큰소리로 짖고 김 선비의 팔과 다리를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88|056|김 선비는 깜짝 놀라 누렁이를 불렀지만 누렁이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89|056|사람들은 충성스러운 누렁이의 죽음을 기억하기 위해 비석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90|056|하지만 서낭신에게 바칠 소녀를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91|056|소녀의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고 소녀는 병든 어머니와 함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92|056|매일 쉬지 않고 열심히 일했지만 돈을 많이 벌지 못해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93|056|청년은 서른 살이 넘도록 장가를 가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94|056|호랑이는 꼼짝 않고 입만 벌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95|056|호랑이는 아주 세게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96|056|할머니는 남편과 자식이 모두 죽어서 가족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97|056|농부는 강물을 보며 걱정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98|056|살아 있는 노루와 뱀이 물에 떠내려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099|056|어머니는 올 시간이 지났는데도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00|056|그때 잠이 깬 막내가 배가 고파 울어서 빨리 막내에게 젖을 먹여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01|056|호랑이는 막내가 너무 예뻐서 깨물었더니 운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02|056|며느리는 눈물을 흘리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03|056|며느리는 스님의 말에 그대로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04|056|며느리의 모습은 그대로 바위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05|056|욕심쟁이 할머니는 원하던 대로 부자가 되었고 착한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다시 가난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06|056|오누이는 따라오는 호랑이가 무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07|056|도둑은 갑자기 무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08|056|마을에는 무서운 풍습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09|056|딸이 태어나면 언제 자기 딸이 제물이 될지 몰라 부모들은 걱정부터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10|056|셋째 아들이 간절하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11|056|셋째 아들은 아버지가 사실을 믿지 않아서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12|056|셋째 아들은 거북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13|056|셋째 아들은 스님이 되어 죽은 가족을 위해 기도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14|056|그러나 남편은 오래 살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15|056|주위를 찾아보았지만 여자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16|056|노총각은 조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17|056|여자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18|056|그런데 남편이 갑자기 병에 걸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19|056|남편은 누워서 움직이지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20|056|스님이 돌아간 뒤에 아내는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21|056|무서웠지만 남편을 구할 수 있는 마지막 방법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22|056|아내는 시체의 다리를 들고 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23|056|아내는 다시 가서 묻어 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24|056|선비는 가난한 자신이 처량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25|056|딸아이는 계속 손으로 마당을 쓸었지만 떨어뜨린 것을 찾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26|056|그런데 할아버지가 서두르다가 돌에 걸려 고개에서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27|056|그런데 할아버지가 그 자리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28|056|해가 질쯤 할아버지가 집으로 돌아왔는데 할아버지의 얼굴이 하얗게 질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29|056|할아버지는 계속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30|056|할아버지가 울먹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31|056|할아버지는 밥도 못 먹고 밖에 나가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32|056|그러나 소용이 없이 할아버지의 병은 점점 더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33|056|평소에 할아버지와 친했던 소년은 할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34|056|아이들은 훈장님이 절대로 먹지 말라고 한 곶감을 다 먹고 나니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35|056|단맛이 사라지기도 전에 훈장님께 혼날 일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36|056|아이들은 얼굴이 하얗게 질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37|056|아이가 우는 시늉을 하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38|056|총각은 부모도 없고 집도 없어서 여기저기를 떠돌아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39|056|여섯 살이면 머슴이 되기에는 너무 어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40|056|큰아들은 과거를 보기 위해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집이 가난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41|056|부인이 걱정이 되어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42|056|남편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43|056|수다쟁이의 남편은 아내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44|056|남편은 아내의 수다가 병이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남편은 아내의 병을 고쳐 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45|056|아내 때문에 금덩어리를 집에 가져오지 못해서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46|056|아내는 풀이 죽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47|056|그러나 시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48|056|며느리가 시아버지를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49|056|시아버지가 놀라서 소리치며 밖으로 뛰어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50|056|며느리는 울면서 시아버지를 붙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51|056|그러나 가족 모두 밥을 먹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52|056|하지만 땅이 없고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53|056|그런데 며느리는 시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54|056|시아버지가 혼자 지내는 것이 쓸쓸해 보였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55|056|할머니는 걱정하는 얼굴로 아가씨와 김현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56|056|김현은 아가씨가 불쌍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57|056|김현은 눈물을 흘리며 힘없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58|056|하지만 계속 연락이 없자 안 좋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59|056|최항에게 나쁜 일이 일어났는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60|056|아가씨는 청년에게 고맙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61|056|청년은 아가씨의 몸이 나아지는 것이 기쁘면서 슬프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62|056|청년은 안타깝게 아가씨를 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63|056|청년과 아가씨는 서로 끌어안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64|056|임금도 두 사람이 떠난 뒤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65|056|집이 가난해서 삼 형제는 먹을 것이 항상 모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66|056|형제는 오랫동안 그 자리에 있었지만 밤이 되어도 아무도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67|056|동생은 금덩어리 때문에 욕심을 낸 것이 후회스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68|056|형 방이는 몹시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69|056|먹을 것도 없어서 구걸을 하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70|056|방이는 동생의 말에 눈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71|056|어머니는 징옥을 걱정하며 또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72|056|동생은 몹시 지쳤지만 쉴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73|056|김 부자는 누구라도 딸을 고칠 수만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74|056|원님의 딸은 눈물을 흘리며 조신에게 안겼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75|056|그것도 없으면 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76|056|옷은 여기저기 구멍이 났고 너무 낡아서 꿰맬 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77|056|문희는 울면서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78|056|문희는 울면서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79|056|김춘추는 헐레벌떡 뛰어 들어가 김유신의 팔을 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80|056|이산해의 아버지는 아내를 위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81|056|가족들은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82|056|아내는 일찍 죽고 아들만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83|056|그런데 아들도 결혼한 뒤에 병으로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84|056|그렇지만 둘이서 사는 게 서로 불편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85|056|며느리는 시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86|056|며느리가 눈물을 흘리며 시아버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87|056|며느리가 우니까 시아버지도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88|056|며칠 뒤에 며느리가 집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89|056|시아버지는 혼자 떠나는 며느리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90|056|시아버지는 며느리를 보내면서도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91|056|며느리도 울면서 자꾸 시아버지를 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92|056|며느리가 눈물을 흘리며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93|056|처녀는 아버지가 걱정되어 시집을 못 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94|056|아버지는 나이 많은 딸이 시집을 못 가서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95|056|그러나 김 진사는 벼슬을 하지 못해서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96|056|그러나 김 진사는 이 진사에게 신세를 지게 되어서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97|056|친구에게 신세를 지니까 사이가 조금 멀어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98|056|아내는 남편이 걱정되어 안절부절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199|056|그렇지만 아들도 무슨 일인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00|056|그러다가 아들이 병이 나면 큰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01|056|아들은 대답을 하면서 아버지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02|056|빨리 출세해서 집안을 돕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03|056|아들은 아버지의 말을 듣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04|056|온달은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05|056|그래서 항상 밥을 구걸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06|056|평강은 무슨 일에나 잘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07|056|왕비는 평강 공주를 더 이상 막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08|056|왕비는 평강 공주와 헤어지며 많은 보물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09|056|온달의 어머니는 눈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10|056|하지만 공주를 보며 가끔 슬픈 표정을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11|056|공주는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12|056|공주는 며칠 동안 자지도 먹지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13|056|왕이 걱정하며 공주를 돌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14|056|왕이 공주를 걱정할수록 공주는 더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15|056|공주는 힘이 없어서 비틀거리며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16|056|창고에 도착하자 공주는 눈물을 흘리며 북과 피리를 부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17|056|방으로 돌아온 공주는 한참 동안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18|056|말은 모두 지금까지 쓸쓸해서 어쩔 줄 몰랐다는 듯이 이치로와 그의 친구들에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코끝을 쭉 뻗치는데 뭔가 먹고 싶은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19|056|가스케는 뛰어오르며 달렸지만, 그것은 아무래도 경마가 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20|056|먼저 말은 어디까지나 머리를 나란히 하고 달리는 데다, 경주라고 할 정도로 빨리 달리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21|056|실제 말은 둑 바깥으로 나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22|056|점점 달려서, 벌써 아까의 통나무 기둥을 넘을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23|056|말의 붉은 갈기와 발자국을 쫓아가는 사부로의 흰 모자가 끝으로 잠깐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24|056|아무 생각 없이 그 한가운데 길로 나아갔지만, 그 길은 때때로 끊어지거나, 말이 걷지 않을 듯한 가파른 곳을 옆으로 지나가거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25|056|엄마가 아파서 오늘 밤이 아니면 안 돼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26|056|그 웃음소리도 휘파람도 모두 들은 적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27|056|난 모르겠어, 하지만 누구라도 정말 좋은 일을 한다면 제일 행복한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엄마가 나를 용서해 주실 거라고 생각해 캄파넬라는 정말로 무슨 결심을 한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28|056|여행객들은 조용히 자리로 돌아왔고 두 사람도 가슴 가득한, 슬픔을 닮은 새로운 마음을 아무렇지도 않게 이상한 말로 서로 살짝 이야기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29|056|그런데 개찰구에는 밝은 보랏빛을 띤 전등이 하나 켜져 있을 뿐 아무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30|056|그 안을 봐도 역장이나 빨간 모자를 쓴 사람은 그림자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31|056|아까 내린 사람들은 벌써 어디로 갔는지 한 사람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32|056|이 모래는 모두 수정이야, 속에서 작은 불이 타고 있어 하고 캄파넬라가 말하자, 어딘가에서 그런 거 배웠었지 하고 생각하면서 조반니도 멍하니 그래 하고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33|056|옆으로 쓰러져 화석이 된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34|056|조반니는 왠지 아주 쓸쓸한 듯한, 슬픈 듯한 마음이 들어 잠자코 정면의 시계를 바라보고 있는데, 아득히 앞쪽에서 유리 피리 소리 같은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35|056|읽으면서 상의의 단추랑 뭔가를 자꾸 다시 여미기도 했는데, 등대지기도 밑에서 그것을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었기 때문에 조반니는 분명히 저것은 증명서든지 아니면 그 무엇일 거라고 생각하고 약간 가슴이 뜨끔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36|056|그래, 하지만 봐요, 여기 어때요, 저 아름다운 강 있잖아요, 여름에 트윙클 트윙클 리틀 스타를 부르며 쉴 때, 저기는 언제나 창에서 희미하고 뿌옇게 보이고 있었죠, 바로 저기예요, 아름답죠, 저리도 빛나고 있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37|056|울고 있던 여자아이는 손수건으로 눈을 닦고 바깥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38|056|등대지기는 위로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39|056|아 그렇습니다, 다만 제일 행복한 길에 이르기 위해서는 수많은 슬픔도 모두 신의 뜻입니다 청년이 기도하는 것처럼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40|056|이 근처에서는 물론 농업을 하고 있습니다만, 대개 저절로 좋은 게 나도록 약속이 되어 있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41|056|농사도 그렇게 힘들지 않아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42|056|대부분 자신이 원하는 씨앗을 뿌리면 혼자서도 잘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43|056|쌀도 태평양 부근처럼 쭉정이도 없이 열 배나 크고 향기도 좋아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44|056|하지만 당신들이 계시는 곳이라면 농업은 이제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45|056|사과도 과자도 조금도 없기 때문에 모두 각기 다른 얼마 안 되는 향기로 바뀌어 모공에서 흩어지고 맙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46|056|그래서 지금 우리 곁에는 엄마가 없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47|056|아빠의 일터가 없어지면서 소중하고 귀한 것들이 다 없어져 버렸지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48|056|첫 번째로 엄마, 그다음에 서울에 있던 반지하 집입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49|056|엄마는 그렇지 않았나 봅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50|056|엄마는 나까지 데리고는 농성장을 찾아가 울면서 아빠 팔을 잡고 끌어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51|056|그곳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땡볕에 모여 앉아서 구호를 외치고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52|056|엄마는 아빠와 살면 너무너무 불행하다고 했고, 나와 살 수도 없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53|056|난 입 꾹 다물고 고개만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54|056|입을 벌리면 울음이 터져 나올 것 같아서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55|056|절대 눈물을 흘리고 싶지 않았는데 눈물이 뺨 위로 줄줄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56|056|아빠 눈에도 눈물이 맺혀 있는 걸 봐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57|056|아빠가 울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나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58|056|아빠마저 나와 살지 않겠다고 했다면 나는 죽고 싶었을 것이니까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59|056|나는 돈 때문에, 엄마가 일하는 게 좋았고, 엄마가 힘들 거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60|056|엄마가 울고불고 소리치며 사는 게 힘들다고 할 때에야 알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61|056|내가 사는 변두리 동네에서는 누구네 집이 망했다 하면 학원에서 먼저 알았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62|056|학원을 끊고 나면 며칠 뒤 그 아이네 집은 어김없이 동네를 떠나 이사를 가 버렸지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63|056|나 역시 학원을 끊자마자 이렇게 시골로 온 것입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64|056|아빠는 회사에서 잘렸고, 퇴직금은 얼마 안 된다고 하니 앞으로 돈이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65|056|서울에서나 시골에서나 나로서는 돈이 없다는 게 가장 큰 걱정거리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66|056|사실 하영이는 아빠 얼굴도 알지 못하니까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67|056|앨범에도 집 안 그 어디에도 아빠 사진은 한 장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68|056|아빠의 흔적이 하나도 없다니 참 이상한 일이지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69|056|어릴 때는 엄마를 붙들고 아빠 어디 숨겼느냐고 징징거리며 떼를 쓰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70|056|어느 날, 아빠는 돌아가신 게 아니냐고 하영이가 캐묻자 엄마는 당황한 듯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71|056|그 뒤로는 게으름이 나서 공부를 그만큼 열심히 하지 않게 되었고 당연히 성적은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72|056|화장을 지우고 난 엄마 눈자위가 발개져 있는 걸 하영이는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73|056|일초 일초가 가시로 찌르듯이 아프게 따끔거리며 시간이 흘렀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74|056|아저씨는 아무 대답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75|056|우두커니 선 채 보자기 위로 올라오는 하얀 김을 바라보기만 했지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76|056|두부 냄새만이라도 호주머니에 담아 가려는 사람처럼 말이에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77|056|그냥 돌아가기가 서운했던지, 두부 장수는 아저씨에게 김이 모락모락 나는 두부 한 모를 들려 주었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78|056|아저씨는 두부를 손에 든 채 트럭 꽁무니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바라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79|056|다음 날도 아저씨는 하루 내내 의자에 앉아 있었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80|056|잠시라도 눈을 돌리면 큰일 날 것처럼 줄곧 지나가는 사람들을 한 명 한 명 확인하는 것 같았지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81|056|아저씨는 추위에 부르르 떠는 것 같았고, 나는 침대 위에 누워 있는데 자꾸 아저씨 생각이 났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82|056|이를 어째, 따끈따끈한 두부를 발견하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83|056|집에 와서 맛있는 김치찌개를 먹는데, 자꾸 아저씨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84|056|그렇다고 엄마에게 김치찌개 좀 달라고, 아저씨 약 사 달라고 조를 수는 없는 일이었지요, 우리 엄마는 부녀회에서 결정된 것이라면 절대 어기는 일이 없거든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85|056|나는 고양이를 말리려고 손을 뻗었지만, 허우적거리기만 할 뿐 꼼짝할 수가 없는 거예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86|056|이번에는 울먹거리며 사정하는 목소리가 들렸는데, 나는 목소리 주인을 단번에 기억할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87|056|글쎄, 고양이만 탁자 밑에 앉아서는 여전히 등을 둥그렇게 말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88|056|나는 안절부절못하며 거실을 왔다 갔다 했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89|056|동재 사진을 보면서, 지금이라도 고모를 위로할 방법을 찾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90|056|액자를 발견한 고모부의 두 눈이 커다랗게 변했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91|056|지난번 피씨방에서 잡혔을 때 반절이나 깎여 버린 용돈인데, 이제는 아예 없애 버린다고 다짐까지 받아 두었으니, 눈앞이 아찔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92|056|갑자기 주눅이 들었어요, 그토록 당당하던 용기가 금세 사라져 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93|056|나는 빛나는 간판에서 두 눈을 뗄 수밖에 없었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94|056|고개를 숙이고, 어깨도 축 늘어뜨린 채 어슬렁어슬렁 피씨방 앞을 왔다 갔다 하고, 또 한 번 왔다 갔다 했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95|056|지나가는 사람들이 흘금흘금 바라보았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96|056|요즘 들어 엄마를 계속 화나게 했는데, 또다시 약속을 어길 수 없을 것 같았거든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97|056|휴, 큰 숨을 한 번 쉬고는 아파트 쪽으로 발길을 돌렸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98|056|철민이의 말처럼 자전거가 형편없는 고물 같았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299|056|영감의 말을 듣고 농부는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영감의 말도 맞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00|056|착한 농부는 신기한 항아리를 영감에게 줘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01|056|영감이 항아리를 가져가려고 했는데, 이야기를 들은 마을 사람들이 농부의 집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02|056|마을 사람들은 농부에게 항아리를 주지 말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03|056|젊은이는 대문 앞에 멍하니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04|056|생각하지도 못한 일이라 어디로 가면 좋을지 알 수가 없었지만, 계속 집 앞에 서 있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05|056|손톱과 발톱에는 사람의 정기가 들어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06|056|쥐가 젊은이의 손톱과 발톱을 먹고 젊은이로 둔갑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07|056|아버지가 열심히 짚신을 만들어서 팔았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08|056|일 년이 지나고 이 년이 지났고, 삼 년, 사 년이 지나도 아들은 소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09|056|아버지는 계속 짚신을 만들어서 팔았고, 그 돈으로 겨우 먹고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10|056|세월이 흘러가고, 아버지는 점점 늙어 곧 영감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11|056|우리 아들이 한양에 가서 오랫동안 돈을 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12|056|그래서 논 다섯 마지기를 살 수 있는 돈을 내게 주었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13|056|그런데 여기서 잠깐 쉬다가 돈을 두고 갔어요, 큰돈을 모두 잃어버렸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14|056|아버지께서 오늘까지 오라고 하셔서 제가 무리해서 강을 건넜고, 그러다가 급류에 휩쓸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15|056|그래도 계모는 연이에게 일을 시켰고, 연이는 조금도 쉴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16|056|결국 두 선녀는 하늘로 올라가고, 선녀 한 명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17|056|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는 연못가에 앉아서 눈물만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18|056|나무꾼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19|056|아이를 셋 낳을 때까지 날개옷을 주지 않겠다고 노루와 약속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20|056|하지만 선녀가 병이 날 것 같아 나무꾼은 결국 선녀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21|056|총각이 주막 주인에게 말하자, 주막 주인은 재판까지 하고 싶지 않았기에, 할 수 없이 총각에게 망아지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22|056|어젯밤에 망아지가 우리 집 소와 싸우는 바람에, 망아지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23|056|총각이 주막 주인에게 호통을 쳤고, 주막 주인은 할 수 없이 총각에게 소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24|056|손님, 정말 죄송합니다만, 손님이 맡긴 소가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25|056|우리 아들이 우리 소인 줄 알고 정승 댁에 팔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26|056|관가에서는 걱정을 했는데, 그것은 수수께끼를 풀겠다는 사람이 오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27|056|중국 사신이 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아 사또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28|056|밤이 되면 사람들은 밖에 나가지 않았는데, 호랑이가 무서웠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29|056|엄마는 아이 울음을 그치게 하려고 애를 썼지만, 아이는 울음을 그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30|056|곶감은 보이지 않았습니다만, 호랑이는 갑자기 겁이 났고, 곶감이 이 집에 와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31|056|그런데 두 사람에게는 자식이 없어, 사람들은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불쌍하게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32|056|그런데 파랑새가 갑자기 날아갔고, 할아버지는 파랑새가 날아가서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33|056|할머니는 걱정이 되어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34|056|약초를 캐다가 다친 건 아닐까, 산에서 사나운 짐승을 만난 건 아닐까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35|056|할머니는 홀아비에게 남편을 찾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36|056|그런데 샘물을 찾아간 욕심쟁이 홀아비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37|056|해가 지고 밤이 되어도 욕심쟁이 홀아비는 돌아오지 않아 젊어진 부부는 밤늦도록 욕심쟁이 홀아비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38|056|어느 해에는 심하게 흉년이 들어 가난한 영감은 먹고살 양식이 없었고, 그래서 할 수 없이 부자 영감을 찾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39|056|그래도 가난한 영감은 불평하지 않고, 보리만 골라 물에 씻어서 밥을 지어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40|056|어느 날, 가난한 영감이 부자 영감에게 나무를 해다 주고 집에서 쉬고 있었는데, 한 노인이 문을 두드렸고, 노인은 하룻밤만 재워 달라고 하며, 먼저 부자 영감의 집에 가서 부탁했지만 거절당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41|056|다음 날 아침, 할아버지는 소를 밖으로 끌어냈고 소의 등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42|056|소로 변한 청년은 할아버지를 태우기 싫었지만 또 채찍을 맞을까 봐 가만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43|056|김 부자는 친구의 말에 몹시 부끄러웠고, 친구를 차별한 것이 몹시 미안해서 친구에게 고개를 숙이며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44|056|학수는 지금 이 순간이 마치 무서운 악몽을 꾸고 있는 것만 같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45|056|학수의 눈에 그렁그렁 맺힌 눈물이 운동화 코에 빗방울처럼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46|056|학수의 눈가에 눈물이 출렁 고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47|056|학수는 목이 메어 울컥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48|056|선생님이 은근히 원망스러운 병선이는 집에 와서 엉엉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49|056|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어깨는 축 처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50|056|힘이 쭉 빠진 목소리로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51|056|혁이는 한숨을 푹 내쉬고는 이불을 뒤집어썼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52|056|눈두덩이 뜨거워지면서 눈물이 출렁 고였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53|056|혁이는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54|056|진돌이는 뒤돌아서서 도망치듯 그 자리를 떠나갔지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55|056|진돌이는 눈물이 글썽해졌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56|056|고실이의 눈에도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지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57|056|장원 선생은 마음이 답답해지면서 참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58|056|원이는 정말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59|056|불쌍한 아이는 입을 다물었지만, 그럼에도 매 맞지 않고 지나가는 날이 거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60|056|배도 고프고 완전히 지쳐서 땅에 앉아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61|056|예, 저는 그분 형님의 아들이고 그분을 방문하러 이곳까지 왔는데, 이젠 제 기쁨이 사라져 버렸네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62|056|왕에게 외동딸이 있는데, 벙어리이고 앞을 못 보고 온몸이 병들어서 이미 그 누구도 도울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63|056|야로밀은 좁은 문틈으로 그 노인이 정원 화단을 따라 얼마나 힘들게 일하는지, 그리고 그 일이 그에게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64|056|야로밀은 이 어린 꽃 같은 공주님이 불쌍해서 두 눈으로 그녀를 계속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65|056|이러한 생각들은 사랑에 빠진 야로밀을 괴롭혔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66|056|그는 왜냐하면 건강해진 아름다운 공주는 더 이상 평범한 정원사와 이전처럼 친밀하게 만나는 것이 허락되지 않을 거니까라고 슬프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67|056|가엾은 것하며 보이테흐는 세 번째 말에게로 다가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68|056|밀라다는 미소를 지었지만 혼자가 되자 울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69|056|넋이 나간 듯이 정원에 홀로 앉아 한마디 말도 없이, 먹지도 않고 자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70|056|늘 그를 맞이하던 부인 대신 공주가 몸소 검은 드레스를 입고 그를 맞았는데 공주는 눈물에 젖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71|056|오직 밀라다만이 길 잃은 양처럼 방황했고 한숨을 쉬며 몰래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72|056|그녀가 열 여덟 살이 된 바로 그날 저녁에 연회가 열렸는데 아침까지는 분명 있었던 셋째 공주가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73|056|위에 올라갔을 때 사내는 사다리를 흔들었고 쿠바는 떨어져 죽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74|056|아이들은 슬픈 눈으로 엄마를 바라보다가 날개를 퍼드덕거리며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75|056|아버지 역시 불행한 운명을 듣고 슬픔에 잠겨 낙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76|056|그러나 보흐단카가 집요하게 질문하자 결국 도로타는 입을 다물고 있지 못하고 일곱 명의 아이가 사라진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77|056|그날도 부모님은 함께 앉아 잃어버린 아이들을 생각하며 눈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78|056|그는 하루 종일 먹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79|056|이쯤 되자 일이 잘못된 것을 알고 공주의 말을 들었어야 했다고 한탄하며 슬퍼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80|056|불쌍한 부모님은 아들이 이미 오래전에 죽은 줄 알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81|056|손에 낚싯대를 잡고 오랫동안 앉아 있었지만 자그마한 물고기 한 마리도 낚아 올리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82|056|슈테른베르크는 마음이 아파 오는 것을 느끼며 안타까운 심정으로 대답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83|056|저녁때 사냥을 나갔던 사람들이 깊은 슬픔에 빠진 채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84|056|요한카는 무릎을 꿇고 눈물이 가득 고인 두 눈으로 왕을 올려다보며 애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85|056|다만 불행한 그녀의 남편만이 그녀를 못 잊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86|056|그녀가 신음 소리를 내면서 울자 오빠가 그녀에게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87|056|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칼에 녹이 슬자 그녀는 이전보다 더 서글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88|056|그가 고통스러운 목소리로 신음하자 온 성의 사람들이 이 백조의 노래를 듣고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89|056|왕은 한탄하며 아들이 자유를 되찾기 전까지 슬픔에서 벗어나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90|056|백조는, 공주가 그 왕자를 택한다면 그녀 없이 이런 모습으로 살 바에야 차라리 죽어 버리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91|056|곧바로 물레를 잡은 공주는 기분이 들떠 정신을 좀 놓은 탓에 요정의 예언대로 손가락을 물렛가락에 찔려 기절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92|056|가엾은 주방장은 식인귀의 말을 우습게 여겨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큰 칼을 들고 어린 오로르의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93|056|여기까지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어느 날 저녁 못된 모후는 주방장에게 이번에는 왕비를 잡아서 아이들에게 바른 것과 같은 소스를 발라 먹고 싶구나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94|056|정말로 보잘것없는 몫을 챙긴 막내는 전혀 만족할 수 없기에 형님들은 자기들끼리 어울리며 어렵지 않게 살겠지만 난 물려받은 고양이를 잡아먹고 나면 그놈의 털로 토시밖에 만들 수 없을 텐데, 그러면 굶어 죽는 것은 시간문제야라며 한탄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95|056|가엾은 소녀는 그렇게 고생하면서도 아버지에게 불만을 토로하지 못했는데 계모에게 전적으로 끌려가는 부친이 오히려 자신을 나무랄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96|056|그 말에 크게 상심한 왕비는 얼마 후 지독하게 못생긴 둘째 딸을 출산해 더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97|056|가엾은 우리 애들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98|056|딸에게 닥친 갑작스러운 운명의 변화에 가슴이 미어져 울먹이는 부친을 왕비는 다음과 같이 위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399|056|당나귀 가죽을 받은 공주는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가혹한 운명을 한탄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00|056|사육제가 열리는 기간이었지만 무도회에 가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01|056|마도는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02|056|마도는 울음보를 엉엉하고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03|056|선생님이 드르륵 창문을 열며 한숨을 쉬셨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04|056|빚쟁이에 쫓기고 훈이 엄마와 싸움을 하기에 바빠 아저씨는 훈이를 살피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05|056|할머니와 이야기를 하려 했지만 번번이 실패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06|056|갈빛은 목을 쏙 움츠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07|056|외할머니가 며칠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엄마 아빠는 잠을 안 잤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08|056|그런데 외할머니는 가슴이 아파서 숨쉬기가 불편하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09|056|용이의 눈에 고여 있던 눈물이 뚝뚝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10|056|많은 소나무 가지 중에 새가 앉았던 가지만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11|056|용이는 점점 걱정이 커져 다시 울먹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12|056|병구는 머리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13|056|그러나 검은 파도에 둥둥 떠다니던 죽은 갈매기들의 모습이 쉽게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14|056|환웅천왕님, 저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15|056|곰과 호랑이는 사람이 되게 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16|056|고기도 먹고 싶고 햇빛도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17|056|곰은 호랑이가 없어서 더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18|056|웅녀가 신단수 아래로 가서 환웅천왕에게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19|056|유화는 금와왕에게 울고 있는 이유를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20|056|지금 목숨을 구하려고 도망가는 중입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21|056|큰 강이 앞을 가로막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22|056|주몽 일행은 배가 없어서 강을 건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23|056|어머니, 저는 어디로 가야 합니까?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24|056|그러다가 해가 지면 아무 데서나 잠을 잤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25|056|흥부가 작은 목소리로 나라의 곡식을 빌리려고 왔습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26|056|형님이 돈과 쌀을 주셨는데 오다가 도둑을 만났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27|056|구렁이는 갑자기 달려들어 새끼 제비를 잡아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28|056|콩쥐는 걱정도 되고 슬프기도 해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29|056|배씨와 팥쥐는 열매를 모두 먹었고 콩쥐에게는 열매를 하나도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30|056|아침부터 점심까지 부은 물이 한 방울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31|056|콩쥐는 기가 막혀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32|056|콩쥐는 어깨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 배도 고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33|056|콩쥐는 두 사람이 나가자 베틀에 앉아서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34|056|하지만 배씨와 팥쥐와 함께 산 이후에는 외갓집에 가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35|056|콩쥐는 신발을 본 순간 자기의 것이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배씨가 콩쥐를 막으며 팥쥐에게 나가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36|056|곽씨 부인은 아들이 없어서 늘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37|056|그렇게 걱정이 되면, 우리가 하늘에 정성껏 빌어 봅시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38|056|내가 가서 약을 지어 올 테니까 걱정하지 말아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39|056|눈도 안 보이는데 어떻게 아이를 안고 여기까지 오셨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40|056|저는 어려서 어머니를 잃고 눈 먼 아버지를 봉양해야 합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41|056|그런데 심 봉사가 발을 삐끗해 개천에 빠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42|056|심 봉사는 속이 상해서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43|056|아버지가 울기만 하고 말을 하지 않아서 심청도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44|056|제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45|056|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공양미 삼백 석을 마련할 일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46|056|심청은 내가 죽으면 아버지 옷은 누가 만들어 드리지 하며 떠나기 전에 아버지 옷을 만들어 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47|056|아버지께서 식사하시는 것을 보고 떠나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48|056|심 봉사가 불쌍하니 우리가 평생 굶지 않도록 도와줍시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49|056|배 좌수에게는 착한 아내 장씨가 있었는데 두 사람은 오랫동안 자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50|056|장화가 한 짓이 알려지면, 창피해서 어떻게 살아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51|056|홍련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언니 무슨 일이야 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52|056|여기가 누나의 무덤이에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53|056|장화가 다시 살아서 효도하고 행복해야 해하는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54|056|저와 언니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서입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55|056|홍련이 안타까운 듯 사또들께서 저를 보고 놀라 숨을 거두신 것입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56|056|용왕의 병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57|056|신하들이 바닷속의 여러 약을 가져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58|056|신하들은 용왕이 오랫동안 먹지도 자지도 못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59|056|이 병은 제 힘으로 낫게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60|056|잉어가 떠나자 용왕은 누가, 어떻게 토끼의 간을 찾아올지 의논하기 위해서 신하들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61|056|하지만 며칠이 지나도 토끼의 모습은 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62|056|산속은 살기 어렵고 무서운 곳입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63|056|당신은 용궁에서 멋지고 편하게 살고 있으니 부럽군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64|056|토끼는 자라의 이야기를 들으니까 자기가 불쌍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65|056|욕심을 부리지 않고 여기에서 살겠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66|056|하지만 땅에서는 매일 죽을 고생을 하며 살고 있지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67|056|그런데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68|056|우리 주인어른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십니까?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69|056|염불 소리를 들으시면 스님을 내쫓을 겁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70|056|진짜 옹고집이 울부짖자 며느리는 다시 마음이 혼란스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71|056|두 분이 똑같으니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72|056|옹고집의 생각에 늙은 스님은 자기를 용서해 줄 힘이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73|056|신분 때문에 결혼을 할 수 없으니 안 만나는 것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74|056|춘향은 너무 놀라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75|056|몽룡은 부모님 몰래 춘향을 데려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76|056|벼슬을 얻으면 부모님의 마음도 바꿀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77|056|안 데려가면 우리가 벌을 받아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78|056|춘향의 집은 전과 다르게 매우 낡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79|056|월매는 많이 늙은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80|056|하늘의 해님, 달님, 별님, 저희를 도와주세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81|056|사람들은 항상 꿩을 잡아먹고 싶어 했기 때문에 꿩은 위험할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82|056|숲으로 가면 사냥개가 꿩을 잡으려고 쫓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83|056|이 세상은 꿩들이 살아가기에 너무 힘든 곳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84|056|눈이 많이 내린 겨울은 풍경이 매우 아름다웠지만 꿩들은 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85|056|꿩들은 사람들이 땅에 떨어뜨린 곡식을 주워 먹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86|056|남자는 집안을 생각해서 늘 조심해야 돼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87|056|당신이 죽으면 우리는 어떻게 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88|056|모든 일은 잘못된 뒤에야 알 수 있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89|056|장끼와 까투리는 결혼한 지 삼 년밖에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90|056|따오기는 제사상 앞에서 명복을 비는 글을 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91|056|매는 얼른 꿩 새끼를 포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92|056|홍문은 아이가 하녀의 몸에서 태어나서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93|056|부인이 그때 내 말을 들었으면 아이는 부인에게서 태어났을 것이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94|056|그러나 천한 신분으로 태어나서 그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95|056|제가 갈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96|056|홍문은 길동이 집을 떠나게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97|056|춘섬은 길동을 붙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98|056|춘섬이 길동에게 잠깐 집을 나갔다가 곧 돌아와라하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499|056|길현은 더 이상 아버지를 속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00|056|홍문은 하인들에게 시체를 옮기라고 했고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01|056|군사들은 어느새 손과 발이 묶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02|056|저를 묶어서 한양으로 보내십시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03|056|제가 못난 자식을 두어 임금께 죄를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04|056|그런데 크게 꾸짖으시니 제가 목숨을 끊겠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05|056|길동이 지금 가도 살아 계신 아버지를 만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06|056|율도국 장수가 먼저 나와서 열심히 싸웠지만, 홍길동의 장수와 병사를 이길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07|056|먹을 것이 없어 굶어 죽는 사람도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08|056|노인이 아들의 친구는 조씨라는 청년과 싸우다 죽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09|056|아들은 옆에서 싸움을 말렸을 뿐인데 관리들이 제 아들이 친구를 죽였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10|056|제 아들을 살인범이라며 잡아가서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11|056|왜냐하면 조씨가 원님의 친척이기 때문이니 억울하기 짝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12|056|나는 조씨와 싸우다 죽은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13|056|잡혀온 조씨는 원님에게 억울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14|056|전우치가 내려가서 울고 있는 이유를 물었더니 남자가 눈물을 흘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15|056|아버지께서 돌아가셨는데 장례를 치를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16|056|남자는 너무 놀라서 그 자리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17|056|남자는 눈물을 흘리며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18|056|하인들이 울면서 부인께서 돌아가셨는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19|056|도둑들은 전우치에게 무릎을 꿇고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20|056|임금님께서 저를 죽이신다면 저는 죽을 수밖에 없겠지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21|056|괴물이 아내를 죽였고 저는 살았지만 동해까지 갈 힘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22|056|장원 부부는 해룡이 있던 곳을 살폈지만 아무리 찾아도 해룡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23|056|그런데 그날 밤 묵손의 집에 갑자기 불이 나서 모두 타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24|056|매일 해룡을 그리워하다가 몸이 안 좋아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25|056|자식을 잃었는데 어떻게 오래 살겠습니까?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26|056|장삼이 죽자 해룡을 도와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27|056|해룡을 때릴 때마다 아들이 아프다며 쓰러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28|056|나라가 어려운데 어떻게 편하게 있겠습니까?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29|056|해룡이 말을 돌려 달아나려고 했지만 떨어진 바위 때문에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30|056|박씨는 슬퍼서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방 안에서 밥만 먹고 잠만 잤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31|056|시백은 큰 병에 걸린 사람처럼 먹지도 못하고 몸이 말랐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32|056|부모와 집안 식구들은 시백이 병이 났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33|056|공주는 죽여 달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34|056|청나라 장군이 제발 살려 주십시오하며 손이 발이 되도록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35|056|청나라 장군은 할 수 없이 피화당에서 멀리 물러나며 괜히 여자들을 공격하다가 병사들만 죽였구나하며 크게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36|056|임경업은 편지를 보고 통곡하며 홀연히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37|056|궁궐로 돌아온 임금은 박씨의 말을 듣지 않은 것을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38|056|온 나라 사람들이 박씨 부인의 죽음을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39|056|여인이 먼저 부처님에게 세 번 절을 하고 나서 슬픈 얼굴로 글을 적은 종이를 부처님에게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40|056|저는 지난번 적군이 쳐들어왔을 때 가족들과 헤어져 삼 년 동안이나 산골짜기에서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41|056|하지만 이제 저승으로 가야 하고 지금 헤어지면 다시는 만날 수 없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42|056|여인이 눈물을 흘리며 이별하게 되어서 너무 가슴이 아파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43|056|여인을 저승으로 보내는 제사가 시작되자 법당 안에서 여인의 부모와 친척들이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44|056|양생은 여인이 불쌍하고 그리워서 통곡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45|056|최씨는 여종의 말을 듣고 병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46|056|최씨는 이생이 왜 시골에 가서 오지 않는지 알 수가 없었고 병은 점점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47|056|최씨는 일어나 앉기는커녕 음식을 먹지 못하고 물도 마시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48|056|저는 모든 게 두려워서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병이 났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49|056|최씨의 부모는 딸이 죽을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50|056|사람들은 적이 무서워서 집을 버리고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51|056|가족과 친척들이 모두 헤어졌고 마을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52|056|이생은 슬픔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53|056|이생은 눈물을 흘리면서 계속 누각에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54|056|이제 집도 없어지고 부모님도 돌아가셨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55|056|부모님의 유해는 어디에 있어요? +EmotionStyle|F_S2_F_056|F_S2_F_056_0556|056|최씨가 울면서 그러나 운명은 피할 수가 없으니 이제 저승으로 가야 해요하고 말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2_Q_111.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2_Q_111.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bdd0c7defc9e14d3e80ac6f893a8e2f97d4dbc70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2_Q_111.txt @@ -0,0 +1,505 @@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51|111|바람의 힘을 빌려 보지만 마른기침만이 삭정이 끝을 울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52|111|문지방은 깜짝 놀라 턱을 낮추었지만 이미 성진이는 아픔을 견디지 못하고 울음을 터트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53|111|하지만 네모 수박을 보고 있으려니 신기한 마음이 앞서 나는 자꾸만 가슴이 답답해졌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54|111|물을 죽죽 빨아들이며 햇빛을 받아 마음껏 커야 할 때, 네모난 틀 안에 갇혀 있었으니 얼마나 갑갑했겠는지.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55|111|자기만의 생각과 판단대로 살지 못하고 네모난 틀에 갇혀 지낸 네모 수박이 가엾다는 생각만 들었으니까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56|111|말을 하다 보니, 조금 이상하게 생긴 얼굴을 트집 잡아 놀리는 것 같아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57|111|왜 모양이 둥글지 않고 네모인지, 말에 미음 받침을 자꾸 넣는지 이해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58|111|바퀴 달린 가방을 번쩍 든 채, 허겁지겁 내리는 아빠의 뒷모습을 진국은 보지 않으려고 고개를 돌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59|111|꾸꾸기는 너무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60|111|갑자기 토끼가 울먹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61|111|한참을 훌쩍거린 토끼가 자기 이야기를 풀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62|111|정말 그리운 누님입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63|111|자식들에게 놀림감이 되는 엄마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마음으로 곧고 참하게만 살아온 엄마입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64|111|은미의 이 슬픔은 오래지 않아 엄마에 대한 가여움으로 변하여 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65|111|그 말은 은미가 가장 싫어하고 두려워하는 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66|111|하 선생의 어딘가 우울하고 근심스러운 눈빛에, 까만 눈망울에 까무잡잡한 얼굴인 호섭이의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67|111|책보를 걸어 묶는 호섭이의 조그만 손에, 자꾸 죄스럽고 부끄럽고 그리고 미안스러워지는 감정을 어찌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68|111|순예는 철렁 가슴이 무너지는 듯한 소리를 들으면서 우뚝 그 자리에 서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69|111|쥐는 구 선생의 손아귀에서 숨이 막혀 죽어 있었고, 어머니의 칭찬을 들은 구 선생의 눈에선 까닭 모를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70|111|김 씨는 구 선생의 두 눈에 비친 이슬을 보았던 것입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71|111|마음이 유달리 약하고 겁이 많은 순이는 가느다란 비명과 함께 눈물방울을 방울방울 떨어뜨리며 눈물을 쏟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72|111|복덕방 할아버지는 눈물과 코로 범벅이 된 병구를 바라보며, 괜히 마음이 찡함을 느낍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73|111|아이스크림이 떠오르자 소년은 눈물까지 돌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74|111|층계를 오르는 할아버지의 발길은 항상 힘겨워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75|111|그곳에 여든 네 살의 할아버지가 혼자서 살고 있는 것도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76|111|모두 자기 일에만 쫓겨 살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77|111|순아는 갑자기 가슴이 꽉 막히는 듯한 기분에 더 이상 다람쥐를 바라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78|111|순아는 못내 걱정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79|111|은진이는 왈칵 울음보를 터뜨리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80|111|은진이는 쏟아질 듯한 눈물을 꾸욱 참으며, 들고 있던 돈을 잠바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81|111|그 자리에 주저앉아 엉엉 울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82|111|준식이는 제 방에 들어가 한동안 훌쩍훌쩍 흐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83|111|그때 시끄러운 까치의 울음소리가 들려서 소리나는 쪽을 쳐다보자 까치 두 마리가 둥지 옆에서 큰소리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84|111|새끼 때문에 미친듯이 우는 까치 어미도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85|111|종 주위로 가니까 새 두 마리가 피를 흘리며 땅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86|111|까치들은 온몸에 피가 묻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87|111|누렁이는 큰소리로 짖고 김 선비의 팔과 다리를 깨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88|111|김 선비는 깜짝 놀라 누렁이를 불렀지만 누렁이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89|111|사람들은 충성스러운 누렁이의 죽음을 기억하기 위해 비석을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90|111|하지만 서낭신에게 바칠 소녀를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91|111|소녀의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고 소녀는 병든 어머니와 함께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92|111|매일 쉬지 않고 열심히 일했지만 돈을 많이 벌지 못해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93|111|청년은 서른 살이 넘도록 장가를 가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94|111|호랑이는 꼼짝 않고 입만 벌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95|111|호랑이는 아주 세게 고개를 저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96|111|할머니는 남편과 자식이 모두 죽어서 가족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97|111|농부는 강물을 보며 걱정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98|111|살아 있는 노루와 뱀이 물에 떠내려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099|111|어머니는 올 시간이 지났는데도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00|111|그때 잠이 깬 막내가 배가 고파 울어서 빨리 막내에게 젖을 먹여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01|111|호랑이는 막내가 너무 예뻐서 깨물었더니 운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02|111|며느리는 눈물을 흘리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03|111|며느리는 스님의 말에 그대로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04|111|며느리의 모습은 그대로 바위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05|111|욕심쟁이 할머니는 원하던 대로 부자가 되었고 착한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다시 가난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06|111|오누이는 따라오는 호랑이가 무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07|111|도둑은 갑자기 무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08|111|마을에는 무서운 풍습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09|111|딸이 태어나면 언제 자기 딸이 제물이 될지 몰라 부모들은 걱정부터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10|111|셋째 아들이 간절하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11|111|셋째 아들은 아버지가 사실을 믿지 않아서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12|111|셋째 아들은 거북이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13|111|셋째 아들은 스님이 되어 죽은 가족을 위해 기도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14|111|그러나 남편은 오래 살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15|111|주위를 찾아보았지만 여자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16|111|노총각은 조금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17|111|여자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18|111|그런데 남편이 갑자기 병에 걸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19|111|남편은 누워서 움직이지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20|111|스님이 돌아간 뒤에 아내는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21|111|무서웠지만 남편을 구할 수 있는 마지막 방법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22|111|아내는 시체의 다리를 들고 뛰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23|111|아내는 다시 가서 묻어 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24|111|선비는 가난한 자신이 처량하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25|111|딸아이는 계속 손으로 마당을 쓸었지만 떨어뜨린 것을 찾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26|111|그런데 할아버지가 서두르다가 돌에 걸려 고개에서 넘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27|111|그런데 할아버지가 그 자리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28|111|해가 질쯤 할아버지가 집으로 돌아왔는데 할아버지의 얼굴이 하얗게 질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29|111|할아버지는 계속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30|111|할아버지가 울먹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31|111|할아버지는 밥도 못 먹고 밖에 나가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32|111|그러나 소용이 없이 할아버지의 병은 점점 더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33|111|평소에 할아버지와 친했던 소년은 할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34|111|아이들은 훈장님이 절대로 먹지 말라고 한 곶감을 다 먹고 나니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35|111|단맛이 사라지기도 전에 훈장님께 혼날 일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36|111|아이들은 얼굴이 하얗게 질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37|111|아이가 우는 시늉을 하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38|111|총각은 부모도 없고 집도 없어서 여기저기를 떠돌아다녔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39|111|여섯 살이면 머슴이 되기에는 너무 어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40|111|큰아들은 과거를 보기 위해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집이 가난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41|111|부인이 걱정이 되어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42|111|남편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43|111|수다쟁이의 남편은 아내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44|111|남편은 아내의 수다가 병이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남편은 아내의 병을 고쳐 주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45|111|아내 때문에 금덩어리를 집에 가져오지 못해서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46|111|아내는 풀이 죽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47|111|그러나 시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48|111|며느리가 시아버지를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49|111|시아버지가 놀라서 소리치며 밖으로 뛰어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50|111|며느리는 울면서 시아버지를 붙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51|111|그러나 가족 모두 밥을 먹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52|111|하지만 땅이 없고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53|111|그런데 며느리는 시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54|111|시아버지가 혼자 지내는 것이 쓸쓸해 보였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55|111|할머니는 걱정하는 얼굴로 아가씨와 김현을 쳐다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56|111|김현은 아가씨가 불쌍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57|111|김현은 눈물을 흘리며 힘없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58|111|하지만 계속 연락이 없자 안 좋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59|111|최항에게 나쁜 일이 일어났는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60|111|아가씨는 청년에게 고맙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61|111|청년은 아가씨의 몸이 나아지는 것이 기쁘면서 슬프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62|111|청년은 안타깝게 아가씨를 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63|111|청년과 아가씨는 서로 끌어안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64|111|임금도 두 사람이 떠난 뒤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65|111|집이 가난해서 삼 형제는 먹을 것이 항상 모자랐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66|111|형제는 오랫동안 그 자리에 있었지만 밤이 되어도 아무도 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67|111|동생은 금덩어리 때문에 욕심을 낸 것이 후회스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68|111|형 방이는 몹시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69|111|먹을 것도 없어서 구걸을 하며 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70|111|방이는 동생의 말에 눈물이 날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71|111|어머니는 징옥을 걱정하며 또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72|111|동생은 몹시 지쳤지만 쉴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73|111|김 부자는 누구라도 딸을 고칠 수만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74|111|원님의 딸은 눈물을 흘리며 조신에게 안겼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75|111|그것도 없으면 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76|111|옷은 여기저기 구멍이 났고 너무 낡아서 꿰맬 수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77|111|문희는 울면서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78|111|문희는 울면서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79|111|김춘추는 헐레벌떡 뛰어 들어가 김유신의 팔을 잡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80|111|이산해의 아버지는 아내를 위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81|111|가족들은 이산해의 어머니에게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82|111|아내는 일찍 죽고 아들만 하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83|111|그런데 아들도 결혼한 뒤에 병으로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84|111|그렇지만 둘이서 사는 게 서로 불편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85|111|며느리는 시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86|111|며느리가 눈물을 흘리며 시아버지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87|111|며느리가 우니까 시아버지도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88|111|며칠 뒤에 며느리가 집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89|111|시아버지는 혼자 떠나는 며느리가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90|111|시아버지는 며느리를 보내면서도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91|111|며느리도 울면서 자꾸 시아버지를 돌아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92|111|며느리가 눈물을 흘리며 걸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93|111|처녀는 아버지가 걱정되어 시집을 못 가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94|111|아버지는 나이 많은 딸이 시집을 못 가서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95|111|그러나 김 진사는 벼슬을 하지 못해서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96|111|그러나 김 진사는 이 진사에게 신세를 지게 되어서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97|111|친구에게 신세를 지니까 사이가 조금 멀어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98|111|아내는 남편이 걱정되어 안절부절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199|111|그렇지만 아들도 무슨 일인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00|111|그러다가 아들이 병이 나면 큰일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01|111|아들은 대답을 하면서 아버지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02|111|빨리 출세해서 집안을 돕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03|111|아들은 아버지의 말을 듣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04|111|온달은 매우 가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05|111|그래서 항상 밥을 구걸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06|111|평강은 무슨 일에나 잘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07|111|왕비는 평강 공주를 더 이상 막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08|111|왕비는 평강 공주와 헤어지며 많은 보물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09|111|온달의 어머니는 눈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10|111|하지만 공주를 보며 가끔 슬픈 표정을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11|111|공주는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12|111|공주는 며칠 동안 자지도 먹지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13|111|왕이 걱정하며 공주를 돌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14|111|왕이 공주를 걱정할수록 공주는 더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15|111|공주는 힘이 없어서 비틀거리며 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16|111|창고에 도착하자 공주는 눈물을 흘리며 북과 피리를 부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17|111|방으로 돌아온 공주는 한참 동안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18|111|말은 모두 지금까지 쓸쓸해서 어쩔 줄 몰랐다는 듯이 이치로와 그의 친구들에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코끝을 쭉 뻗치는데 뭔가 먹고 싶은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19|111|가스케는 뛰어오르며 달렸지만, 그것은 아무래도 경마가 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20|111|먼저 말은 어디까지나 머리를 나란히 하고 달리는 데다, 경주라고 할 정도로 빨리 달리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21|111|실제 말은 둑 바깥으로 나갈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22|111|점점 달려서, 벌써 아까의 통나무 기둥을 넘을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23|111|말의 붉은 갈기와 발자국을 쫓아가는 사부로의 흰 모자가 끝으로 잠깐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24|111|아무 생각 없이 그 한가운데 길로 나아갔지만, 그 길은 때때로 끊어지거나, 말이 걷지 않을 듯한 가파른 곳을 옆으로 지나가거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25|111|엄마가 아파서 오늘 밤이 아니면 안 돼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26|111|그 웃음소리도 휘파람도 모두 들은 적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27|111|난 모르겠어, 하지만 누구라도 정말 좋은 일을 한다면 제일 행복한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엄마가 나를 용서해 주실 거라고 생각해 캄파넬라는 정말로 무슨 결심을 한 듯이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28|111|여행객들은 조용히 자리로 돌아왔고 두 사람도 가슴 가득한, 슬픔을 닮은 새로운 마음을 아무렇지도 않게 이상한 말로 서로 살짝 이야기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29|111|그런데 개찰구에는 밝은 보랏빛을 띤 전등이 하나 켜져 있을 뿐 아무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30|111|그 안을 봐도 역장이나 빨간 모자를 쓴 사람은 그림자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31|111|아까 내린 사람들은 벌써 어디로 갔는지 한 사람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32|111|이 모래는 모두 수정이야, 속에서 작은 불이 타고 있어 하고 캄파넬라가 말하자, 어딘가에서 그런 거 배웠었지 하고 생각하면서 조반니도 멍하니 그래 하고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33|111|옆으로 쓰러져 화석이 된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34|111|조반니는 왠지 아주 쓸쓸한 듯한, 슬픈 듯한 마음이 들어 잠자코 정면의 시계를 바라보고 있는데, 아득히 앞쪽에서 유리 피리 소리 같은 소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35|111|읽으면서 상의의 단추랑 뭔가를 자꾸 다시 여미기도 했는데, 등대지기도 밑에서 그것을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었기 때문에 조반니는 분명히 저것은 증명서든지 아니면 그 무엇일 거라고 생각하고 약간 가슴이 뜨끔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36|111|그래, 하지만 봐요, 여기 어때요, 저 아름다운 강 있잖아요, 여름에 트윙클 트윙클 리틀 스타를 부르며 쉴 때, 저기는 언제나 창에서 희미하고 뿌옇게 보이고 있었죠, 바로 저기예요, 아름답죠, 저리도 빛나고 있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37|111|울고 있던 여자아이는 손수건으로 눈을 닦고 바깥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38|111|등대지기는 위로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39|111|아 그렇습니다, 다만 제일 행복한 길에 이르기 위해서는 수많은 슬픔도 모두 신의 뜻입니다 청년이 기도하는 것처럼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40|111|이 근처에서는 물론 농업을 하고 있습니다만, 대개 저절로 좋은 게 나도록 약속이 되어 있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41|111|농사도 그렇게 힘들지 않아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42|111|대부분 자신이 원하는 씨앗을 뿌리면 혼자서도 잘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43|111|쌀도 태평양 부근처럼 쭉정이도 없이 열 배나 크고 향기도 좋아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44|111|하지만 당신들이 계시는 곳이라면 농업은 이제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45|111|사과도 과자도 조금도 없기 때문에 모두 각기 다른 얼마 안 되는 향기로 바뀌어 모공에서 흩어지고 맙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46|111|그래서 지금 우리 곁에는 엄마가 없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47|111|아빠의 일터가 없어지면서 소중하고 귀한 것들이 다 없어져 버렸지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48|111|첫 번째로 엄마, 그다음에 서울에 있던 반지하 집입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49|111|엄마는 그렇지 않았나 봅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50|111|엄마는 나까지 데리고는 농성장을 찾아가 울면서 아빠의 팔을 잡고 끌어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51|111|그곳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땡볕에 모여 앉아서 구호를 외치고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52|111|엄마는 아빠와 살면 너무너무 불행하다고 했고, 나와 살 수도 없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53|111|난 입 꾹 다물고 고개만 끄덕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54|111|입을 벌리면 울음이 터져 나올 것 같아서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55|111|절대 눈물을 흘리고 싶지 않았는데 눈물이 뺨 위로 줄줄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56|111|아빠 눈에도 눈물이 맺혀 있는 걸 봐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57|111|아빠가 울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나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58|111|아빠마저 나와 살지 않겠다고 했다면 나는 죽고 싶었을 것이니까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59|111|나는 돈 때문에, 엄마가 일하는 게 좋았고, 엄마가 힘들 거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60|111|엄마가 울고불고 소리치며 사는 게 힘들다고 할 때에야 알게 되었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61|111|내가 사는 변두리 동네에서는 누구네 집이 망했다 하면 학원에서 먼저 알았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62|111|학원을 끊고 나면 며칠 뒤 그 아이네 집은 어김없이 동네를 떠나 이사를 가 버렸지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63|111|나 역시 학원을 끊자마자 이렇게 시골로 온 것입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64|111|아빠는 회사에서 잘렸고, 퇴직금은 얼마 안 된다고 하니 앞으로 돈이 없을 거예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65|111|서울에서나 시골에서나 나로서는 돈이 없다는 게 가장 큰 걱정거리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66|111|사실 하영이는 아빠 얼굴도 알지 못하니까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67|111|앨범에서도 집 안 그 어디에도 아빠 사진은 한 장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68|111|아빠의 흔적이 하나도 없다니 참 이상한 일이지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69|111|어릴 때는 엄마를 붙들고 아빠 어디 숨겼느냐고 징징거리며 떼를 쓰기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70|111|어느 날, 아빠는 돌아가신 게 아니냐고 하영이가 캐묻자 엄마는 당황한 듯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71|111|그 뒤로는 게으름이 나서 공부를 그만큼 열심히 하지 않게 되었고 당연히 성적은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72|111|화장을 지우고 난 엄마 눈자위가 발개져 있는 걸 하영이는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73|111|일 초 일 초가 가시로 찌르듯이 아프게 따끔거리며 시간이 흘렀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74|111|아저씨는 아무 대답이 없었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75|111|우두커니 선 채 보자기 위로 올라오는 하얀 김을 바라보기만 했지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76|111|두부 냄새만이라도 호주머니에 담아 가려는 사람처럼 말이에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77|111|그냥 돌아가기가 서운했던지, 두부 장수는 아저씨에게 김이 모락모락 나는 두부 한 모를 들려 주었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78|111|아저씨는 두부를 손에 든 채 트럭 꽁무니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바라보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79|111|다음 날도 아저씨는 하루 내내 의자에 앉아 있었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80|111|잠시라도 눈을 돌리면 큰일 날 것처럼 줄곧 지나가는 사람들을 한 명 한 명 확인하는 것 같았지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81|111|아저씨는 추위에 부르르 떠는 것 같았고, 나는 침대 위에 누워 있는데 자꾸 아저씨 생각이 났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82|111|이를 어째, 따끈따끈한 두부를 발견하고 말았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83|111|집에 와서 맛있는 김치찌개를 먹는데, 자꾸 아저씨가 생각났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84|111|그렇다고 엄마에게 김치찌개 좀 달라고, 아저씨 약 사 달라고 조를 수는 없는 일이었지요, 우리 엄마는 부녀회에서 결정된 것이라면 절대 어기는 일이 없거든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85|111|나는 고양이를 말리려고 손을 뻗었지만, 허우적거리기만 할 뿐 꼼짝할 수가 없는 거예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86|111|이번에는 울먹거리며 사정하는 목소리가 들렸는데, 나는 목소리 주인을 단번에 기억할 수 있었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87|111|글쎄, 고양이만 탁자 밑에 앉아서는 여전히 등을 둥그렇게 말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지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88|111|나는 안절부절못하며 거실을 왔다 갔다 했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89|111|동재 사진을 보면서, 지금이라도 고모를 위로할 방법을 찾고 싶었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90|111|액자를 발견한 고모부의 두 눈이 커다랗게 변했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91|111|지난번 피씨방에서 잡혔을 때 반절이나 깎여 버린 용돈인데, 이제는 아예 없애 버린다고 다짐까지 받아 두었으니, 눈앞이 아찔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92|111|갑자기 주눅이 들었어요, 그토록 당당하던 용기가 금세 사라져 버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93|111|나는 빛나는 간판에서 두 눈을 뗄 수밖에 없었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94|111|고개를 숙이고, 어깨도 축 늘어뜨린 채 어슬렁어슬렁 피씨방 앞을 왔다 갔다 하고, 또 한 번 왔다 갔다 했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95|111|지나가는 사람들이 흘금흘금 바라보았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96|111|요즘 들어 엄마를 계속 화나게 했는데, 또다시 약속을 어길 수 없을 것 같았거든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97|111|휴, 큰 숨을 한 번 쉬고는 아파트 쪽으로 발길을 돌렸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98|111|철민이의 말처럼 자전거가 형편없는 고물 같았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299|111|영감의 말을 듣고 농부는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영감의 말도 맞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00|111|착한 농부는 신기한 항아리를 영감에게 줘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01|111|영감이 항아리를 가져가려고 했는데, 이야기를 들은 마을 사람들이 농부의 집으로 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02|111|마을 사람들은 농부에게 항아리를 주지 말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03|111|젊은이는 대문 앞에 멍하니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04|111|생각하지도 못한 일이라 어디로 가면 좋을지 알 수가 없었지만, 계속 집 앞에 서 있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05|111|손톱과 발톱에는 사람의 정기가 들어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06|111|쥐가 젊은이의 손톱과 발톱을 먹고 젊은이로 둔갑한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07|111|아버지가 열심히 짚신을 만들어서 팔았지만 먹고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08|111|일 년이 지나고 이 년이 지났고, 삼 년, 사 년이 지나도 아들은 소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09|111|아버지는 계속 짚신을 만들어서 팔았고, 그 돈으로 겨우 먹고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10|111|세월이 흘러가고, 아버지는 점점 늙어 곧 영감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11|111|우리 아들이 한양에 가서 오랫동안 돈을 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12|111|그래서 논 다섯 마지기를 살 수 있는 돈을 내게 주었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13|111|그런데 여기서 잠깐 쉬다가 돈을 두고 갔어요, 큰돈을 모두 잃어버렸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14|111|아버지께서 오늘까지 오라고 하셔서 제가 무리해서 강을 건넜고, 그러다가 급류에 휩쓸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15|111|그래도 계모는 연이에게 일을 시켰고, 연이는 조금도 쉴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16|111|결국 두 선녀는 하늘로 올라가고, 선녀 한 명만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17|111|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는 연못가에 앉아서 눈물만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18|111|나무꾼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19|111|아이를 셋 낳을 때까지 날개옷을 주지 않겠다고 노루와 약속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20|111|하지만 선녀가 병이 날 것 같아 나무꾼은 결국 선녀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기로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21|111|총각이 주막 주인에게 말하자, 주막 주인은 재판까지 하고 싶지 않았기에, 할 수 없이 총각에게 망아지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22|111|어젯밤에 망아지가 우리 집 소와 싸우는 바람에, 망아지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23|111|총각이 주막 주인에게 호통을 쳤고, 주막 주인은 할 수 없이 총각에게 소를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24|111|손님, 정말 죄송합니다만, 손님이 맡긴 소가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25|111|우리 아들이 우리 소인 줄 알고 정승 댁에 팔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26|111|관가에서는 걱정을 했는데, 그것은 수수께끼를 풀겠다는 사람이 오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27|111|중국 사신이 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아 사또는 초조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28|111|밤이 되면 사람들은 밖에 나가지 않았는데, 호랑이가 무서웠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29|111|엄마는 아이 울음을 그치게 하려고 애를 썼지만, 아이는 울음을 그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30|111|곶감은 보이지 않았습니다만, 호랑이는 갑자기 겁이 났고, 곶감이 이 집에 와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31|111|그런데 두 사람에게는 자식이 없어, 사람들은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불쌍하게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32|111|그런데 파랑새가 갑자기 날아갔고, 할아버지는 파랑새가 날아가서 섭섭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33|111|할머니는 걱정이 되어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34|111|약초를 캐다가 다친 건 아닐까, 산에서 사나운 짐승을 만난 건 아닐까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35|111|할머니는 홀아비에게 남편을 찾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36|111|그런데 샘물을 찾아간 욕심쟁이 홀아비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37|111|해가 지고 밤이 되어도 욕심쟁이 홀아비는 돌아오지 않아 젊어진 부부는 밤늦도록 욕심쟁이 홀아비를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38|111|어느 해에는 심하게 흉년이 들어 가난한 영감은 먹고살 양식이 없었고, 그래서 할 수 없이 부자 영감을 찾아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39|111|그래도 가난한 영감은 불평하지 않고, 보리만 골라 물에 씻어서 밥을 지어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40|111|어느 날, 가난한 영감이 부자 영감에게 나무를 해다 주고 집에서 쉬고 있었는데, 한 노인이 문을 두드렸고, 노인은 하룻밤만 재워 달라고 하며, 먼저 부자 영감의 집에 가서 부탁했지만 거절당했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41|111|다음 날 아침, 할아버지는 소를 밖으로 끌어냈고 소의 등에 올라탔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42|111|소로 변한 청년은 할아버지를 태우기 싫었지만 또 채찍을 맞을까 봐 가만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43|111|김 부자는 친구의 말에 몹시 부끄러웠고, 친구를 차별한 것이 몹시 미안해서 친구에게 고개를 숙이며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44|111|학수는 지금 이 순간이 마치 무서운 악몽을 꾸고 있는 것만 같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45|111|학수의 눈에 그렁그렁 맺힌 눈물이 운동화 코에 빗방울처럼 툭툭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46|111|학수의 눈가에 눈물이 출렁 고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47|111|학수는 목이 메어 울컥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48|111|선생님이 은근히 원망스러운 병선이는 집에 와서 엉엉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49|111|그 말에 은솔이 엄마의 어깨는 축 처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50|111|힘이 쭉 빠진 목소리로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51|111|혁이는 한숨을 푹 내쉬고는 이불을 뒤집어썼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52|111|눈두덩이 뜨거워지면서 눈물이 출렁 고였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53|111|혁이는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54|111|진돌이는 뒤돌아서서 도망치듯 그 자리를 떠나갔지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55|111|진돌이는 눈물이 글썽해졌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56|111|고실이의 눈에도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지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57|111|장원 선생은 마음이 답답해지면서 참 속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58|111|원이는 정말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59|111|불쌍한 아이는 입을 다물었지만, 그럼에도 매 맞지 않고 지나가는 날이 거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60|111|배도 고프고 완전히 지쳐서 땅에 앉아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61|111|예, 저는 그분 형님의 아들이고 그분을 방문하러 이곳까지 왔는데, 이젠 제 기쁨이 사라져 버렸네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62|111|왕에게 외동딸이 있는데, 벙어리이고 앞을 못 보고 온몸이 병들어서 이미 그 누구도 도울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63|111|야로밀은 좁은 문틈으로 그 노인이 정원 화단을 따라 얼마나 힘들게 일하는지, 그리고 그 일이 그에게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64|111|야로밀은 이 어린 꽃 같은 공주님이 불쌍해서 두 눈으로 그녀를 계속 지켜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65|111|이러한 생각들은 사랑에 빠진 야로밀을 괴롭혔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66|111|그는 왜냐하면 건강해진 아름다운 공주는 더 이상 평범한 정원사와 이전처럼 친밀하게 만나는 것이 허락되지 않을 거니까라고 슬프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67|111|가엾은 것하며 보이테흐는 세 번째 말에게로 다가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68|111|밀라다는 미소를 지었지만 혼자가 되자 울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69|111|넋이 나간 듯이 정원에 홀로 앉아 한마디 말도 없이, 먹지도 않고 자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70|111|늘 그를 맞이하던 부인 대신 공주가 몸소 검은 드레스를 입고 그를 맞았는데 공주는 눈물에 젖어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71|111|오직 밀라다만이 길 잃은 양처럼 방황했고 한숨을 쉬며 몰래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72|111|그녀가 열 여덟 살이 된 바로 그날 저녁에 연회가 열렸는데 아침까지는 분명 있었던 셋째 공주가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73|111|위에 올라갔을 때 사내는 사다리를 흔들었고 쿠바는 떨어져 죽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74|111|아이들은 슬픈 눈으로 엄마를 바라보다가 날개를 퍼드덕거리며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75|111|아버지 역시 불행한 운명을 듣고 슬픔에 잠겨 낙심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76|111|그러나 보흐단카가 집요하게 질문하자 결국 도로타는 입을 다물고 있지 못하고 일곱 명의 아이가 사라진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77|111|그날도 부모님은 함께 앉아 잃어버린 아이들을 생각하며 눈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78|111|그는 하루 종일 먹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79|111|이쯤 되자 일이 잘못된 것을 알고 공주의 말을 들었어야 했다고 한탄하며 슬퍼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80|111|불쌍한 부모님은 아들이 이미 오래전에 죽은 줄 알고 계셨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81|111|손에 낚싯대를 잡고 오랫동안 앉아 있었지만 자그마한 물고기 한 마리도 낚아 올리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82|111|슈테른베르크는 마음이 아파 오는 것을 느끼며 안타까운 심정으로 대답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83|111|저녁때 사냥을 나갔던 사람들이 깊은 슬픔에 빠진 채 되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84|111|요한카는 무릎을 꿇고 눈물이 가득 고인 두 눈으로 왕을 올려다보며 애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85|111|다만 불행한 그녀의 남편만이 그녀를 못 잊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86|111|그녀가 신음 소리를 내면서 울자 오빠가 그녀에게 달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87|111|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칼에 녹이 슬자 그녀는 이전보다 더 서글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88|111|그가 고통스러운 목소리로 신음하자 온 성의 사람들이 이 백조의 노래를 듣고 뛰어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89|111|왕은 한탄하며 아들이 자유를 되찾기 전까지 슬픔에서 벗어나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90|111|백조는, 공주가 그 왕자를 택한다면 그녀 없이 이런 모습으로 살 바에야 차라리 죽어 버리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91|111|곧바로 물레를 잡은 공주는 기분이 들떠 정신을 좀 놓은 탓에 요정의 예언대로 손가락을 물렛가락에 찔려 기절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92|111|가엾은 주방장은 식인귀의 말을 우습게 여겨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큰 칼을 들고 어린 오로르의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93|111|여기까지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어느 날 저녁 못된 모후는 주방장에게 이번에는 왕비를 잡아서 아이들에게 바른 것과 같은 소스를 발라 먹고 싶구나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94|111|정말로 보잘것없는 몫을 챙긴 막내는 전혀 만족할 수 없기에 형님들은 자기들끼리 어울리며 어렵지 않게 살겠지만 난 물려받은 고양이를 잡아먹고 나면 그놈의 털로 토시밖에 만들 수 없을 텐데, 그러면 굶어 죽는 것은 시간문제야라며 한탄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95|111|가엾은 소녀는 그렇게 고생하면서도 아버지에게 불만을 토로하지 못했는데 계모에게 전적으로 끌려가는 부친이 오히려 자신을 나무랄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96|111|그 말에 크게 상심한 왕비는 얼마 후 지독하게 못생긴 둘째 딸을 출산해 더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97|111|가엾은 우리 애들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98|111|딸에게 닥친 갑작스러운 운명의 변화에 가슴이 미어져 울먹이는 부친을 왕비는 다음과 같이 위로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399|111|당나귀 가죽을 받은 공주는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가혹한 운명을 한탄하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00|111|사육제가 열리는 기간이었지만 무도회에 가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01|111|마도는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02|111|마도는 울음보를 엉엉하고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03|111|선생님이 드르륵 창문을 열며 한숨을 쉬셨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04|111|빚쟁이에 쫓기고 훈이 엄마와 싸움을 하기에 바빠 아저씨는 훈이를 살피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05|111|할머니와 이야기를 하려 했지만 번번이 실패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06|111|갈빛은 목을 쏙 움츠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07|111|외할머니가 며칠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엄마 아빠는 잠을 안 잤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08|111|그런데 외할머니는 가슴이 아파서 숨쉬기가 불편하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09|111|용이의 눈에 고여 있던 눈물이 뚝뚝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10|111|많은 소나무 가지 중에 새가 앉았던 가지만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11|111|용이는 점점 걱정이 커져 다시 울먹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12|111|병구는 머리를 흔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13|111|그러나 검은 파도에 둥둥 떠다니던 죽은 갈매기들의 모습이 쉽게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14|111|환웅천왕님, 저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15|111|곰과 호랑이는 사람이 되게 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16|111|고기도 먹고 싶고 햇빛도 보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17|111|곰은 호랑이가 없어서 더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18|111|웅녀가 신단수 아래로 가서 환웅천왕에게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19|111|유화는 금와 왕에게 울고 있는 이유를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20|111|지금 목숨을 구하려고 도망가는 중입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21|111|큰 강이 앞을 가로막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22|111|주몽 일행은 배가 없어서 강을 건널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23|111|어머니, 저는 어디로 가야 합니까?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24|111|그러다가 해가 지면 아무 데서나 잠을 잤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25|111|흥부가 작은 목소리로 나라의 곡식을 빌리려고 왔습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26|111|형님이 돈과 쌀을 주셨는데 오다가 도둑을 만났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27|111|구렁이는 갑자기 달려들어 새끼 제비를 잡아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28|111|콩쥐는 걱정도 되고 슬프기도 해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29|111|배씨와 팥쥐는 열매를 모두 먹었고 콩쥐에게는 열매를 하나도 주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30|111|아침부터 점심까지 부은 물이 한 방울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31|111|콩쥐는 기가 막혀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32|111|콩쥐는 어깨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 배도 고팠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33|111|콩쥐는 두 사람이 나가자 베틀에 앉아서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34|111|하지만 배씨와 팥쥐와 함께 산 이후에는 외갓집에 가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35|111|콩쥐는 신발을 본 순간 자기의 것이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배씨가 콩쥐를 막으며 팥쥐에게 나가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36|111|곽씨 부인은 아들이 없어서 늘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37|111|그렇게 걱정이 되면, 우리가 하늘에 정성껏 빌어 봅시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38|111|내가 가서 약을 지어 올 테니까 걱정하지 말아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39|111|눈도 안 보이는데 어떻게 아이를 안고 여기까지 오셨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40|111|저는 어려서 어머니를 잃고 눈먼 아버지를 봉양해야 합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41|111|그런데 심 봉사가 발을 삐끗해 개천에 빠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42|111|심 봉사는 속이 상해서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43|111|아버지가 울기만 하고 말을 하지 않아서 심청도 속이 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44|111|제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해 주십시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45|111|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공양미 삼백 석을 마련할 일이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46|111|심청은 내가 죽으면 아버지 옷은 누가 만들어 드리지 하며 떠나기 전에 아버지 옷을 만들어 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47|111|아버지께서 식사하시는 것을 보고 떠나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48|111|심 봉사가 불쌍하니 우리가 평생 굶지 않도록 도와줍시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49|111|배 좌수에게는 착한 아내 장씨가 있었는데 두 사람은 오랫동안 자식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51|111|홍련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언니, 무슨 일이야라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52|111|여기가 누나의 무덤이에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53|111|장화가 다시 살아서 효도하고, 행복해야 해하는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54|111|저와 언니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서입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55|111|홍련이 안타까운 듯 사또들께서 저를 보고 놀라 숨을 거두신 것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56|111|용왕의 병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57|111|신하들이 바닷속의 여러 약을 가져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58|111|신하들은 용왕이 오랫동안 먹지도 자지도 못한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59|111|이 병은 제 힘으로 낫게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60|111|잉어가 떠나자 용왕은 누가, 어떻게 토끼의 간을 찾아올지 의논하기 위해서 신하들을 불렀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61|111|하지만 며칠이 지나도 토끼의 모습은 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62|111|산속은 살기 어렵고 무서운 곳입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63|111|당신은 용궁에서 멋지고 편하게 살고 있으니 부럽군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64|111|토끼는 자라의 이야기를 들으니까 자기가 불쌍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65|111|욕심을 부리지 않고 여기에서 살겠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66|111|하지만 땅에서는 매일 죽을 고생을 하며 살고 있지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67|111|그런데 어젯밤에 나쁜 꿈을 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68|111|우리 주인어른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십니까?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69|111|염불 소리를 들으시면 스님을 내쫓을 겁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70|111|진짜 옹고집이 울부짖자 며느리는 다시 마음이 혼란스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71|111|두 분이 똑같으니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72|111|옹고집의 생각에 늙은 스님은 자기를 용서해 줄 힘이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73|111|신분 때문에 결혼을 할 수 없으니 안 만나는 것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74|111|춘향은 너무 놀라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75|111|몽룡은 부모님 몰래 춘향을 데려가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76|111|벼슬을 얻으면 부모님의 마음도 바꿀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77|111|안 데려가면 우리가 벌을 받아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78|111|춘향의 집은 전과 다르게 매우 낡아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79|111|월매는 많이 늙은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80|111|하늘의 해님, 달님, 별님, 저희를 도와주세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81|111|사람들은 항상 꿩을 잡아먹고 싶어 했기 때문에 꿩은 위험할 때가 많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82|111|숲으로 가면 사냥개가 꿩을 잡으려고 쫓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83|111|이 세상은 꿩들이 살아가기에 너무 힘든 곳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84|111|눈이 많이 내린 겨울은 풍경이 매우 아름다웠지만 꿩들은 살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85|111|꿩들은 사람들이 땅에 떨어뜨린 곡식을 주워 먹어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86|111|남자는 집안을 생각해서 늘 조심해야 돼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87|111|당신이 죽으면 우리는 어떻게 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88|111|모든 일은 잘못된 뒤에야 알 수 있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89|111|장끼와 까투리는 결혼한 지 삼 년밖에 안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90|111|따오기는 제사상 앞에서 명복을 비는 글을 읽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91|111|매는 얼른 꿩 새끼를 포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92|111|홍문은 아이가 하녀의 몸에서 태어나서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93|111|부인이 그때 내 말을 들었으면 아이는 부인에게서 태어났을 것이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94|111|그러나 천한 신분으로 태어나서 그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95|111|제가 갈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96|111|홍문은 길동이 집을 떠나게 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97|111|춘섬은 길동을 붙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98|111|춘섬이 길동에게 잠깐 집을 나갔다가 곧 돌아와라하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499|111|길현은 더 이상 아버지를 속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00|111|홍문은 하인들에게 시체를 옮기라고 했고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01|111|군사들은 어느새 손과 발이 묶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02|111|저를 묶어서 한양으로 보내십시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03|111|제가 못난 자식을 두어 임금께 죄를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04|111|그런데 크게 꾸짖으시니 제가 목숨을 끊겠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05|111|길동이 지금 가도 살아 계신 아버지를 만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06|111|율도국 장수가 먼저 나와서 열심히 싸웠지만, 홍길동의 장수와 병사를 이길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07|111|먹을 것이 없어 굶어 죽는 사람도 많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08|111|노인이 아들의 친구는 조씨라는 청년과 싸우다 죽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09|111|아들은 옆에서 싸움을 말렸을 뿐인데 관리들이 제 아들이 친구를 죽였다고 합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10|111|제 아들을 살인범이라며 잡아가서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11|111|왜냐하면 조씨가 원님의 친척이기 때문이니 억울하기 짝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12|111|나는 조씨와 싸우다 죽은 사람입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13|111|잡혀온 조씨는 원님에게 억울하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14|111|전우치가 내려가서 울고 있는 이유를 물었더니 남자가 눈물을 흘리며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15|111|아버지께서 돌아가셨는데 장례를 치를 돈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16|111|남자는 너무 놀라서 그 자리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17|111|남자는 눈물을 흘리며 용서를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18|111|하인들이 울면서 부인께서 돌아가셨는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하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19|111|도둑들은 전우치에게 무릎을 꿇고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20|111|임금님께서 저를 죽이신다면 저는 죽을 수밖에 없겠지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21|111|괴물이 아내를 죽였고 저는 살았지만 동해까지 갈 힘이 없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22|111|장원 부부는 해룡이 있던 곳을 살폈지만 아무리 찾아도 해룡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23|111|그런데 그날 밤 묵손의 집에 갑자기 불이 나서 모두 타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24|111|매일 해룡을 그리워하다가 몸이 안 좋아졌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25|111|자식을 잃었는데 어떻게 오래 살겠습니까?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26|111|장삼이 죽자 해룡을 도와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27|111|해룡을 때릴 때마다 아들이 아프다며 쓰러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28|111|나라가 어려운데 어떻게 편하게 있겠습니까?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29|111|해룡이 말을 돌려 달아나려고 했지만 떨어진 바위 때문에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30|111|박씨는 슬퍼서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방 안에서 밥만 먹고 잠만 잤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31|111|시백은 큰 병에 걸린 사람처럼 먹지도 못하고 몸이 말랐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32|111|부모와 집안 식구들은 시백이 병이 났다고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33|111|공주는 죽여 달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34|111|청나라 장군이 제발 살려 주십시오하며 손이 발이 되도록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35|111|청나라 장군은 할 수 없이 피화당에서 멀리 물러나며 괜히 여자들을 공격하다가 병사들만 죽였구나하며 크게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36|111|임경업은 편지를 보고 통곡하며 홀연히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37|111|궁궐로 돌아온 임금은 박씨의 말을 듣지 않은 것을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38|111|온 나라 사람들이 박씨 부인의 죽음을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39|111|여인이 먼저 부처님에게 세 번 절을 하고 나서 슬픈 얼굴로 글을 적은 종이를 부처님에게 바쳤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40|111|저는 지난번 적군이 쳐들어왔을 때 가족들과 헤어져 삼 년 동안이나 산골짜기에서 외롭게 지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41|111|하지만 이제 저승으로 가야 하고 지금 헤어지면 다시는 만날 수 없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42|111|여인이 눈물을 흘리며 이별하게 되어서 너무 가슴이 아파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43|111|여인을 저승으로 보내는 제사가 시작되자 법당 안에서 여인의 부모와 친척들이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44|111|양생은 여인이 불쌍하고 그리워서 통곡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45|111|최씨는 여종의 말을 듣고 병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46|111|최씨는 이생이 왜 시골에 가서 오지 않는지 알 수가 없었고 병은 점점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47|111|최씨는 일어나 앉기는커녕 음식을 먹지 못하고 물도 마시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48|111|저는 모든 게 두려워서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병이 났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49|111|최씨의 부모는 딸이 죽을까 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50|111|사람들은 적이 무서워서 집을 버리고 떠났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51|111|가족과 친척들이 모두 헤어졌고 마을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52|111|이생은 슬픔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53|111|이생은 눈물을 흘리면서 계속 누각에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54|111|이제 집도 없어지고 부모님도 돌아가셨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55|111|부모님의 유해는 어디에 있어요? +EmotionStyle|F_S2_Q_111|F_S2_Q_111_0556|111|최씨가 울면서 그러나 운명은 피할 수가 없으니 이제 저승으로 가야 해요하고 말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3_A_017.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3_A_017.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92d6e523f41ddfa21084571ff8c99186f9d6a05d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3_A_017.txt @@ -0,0 +1,500 @@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51|017|장례를 마친 며칠 후, 동민이 아빠가 묶여 있는 꾸꾸기를 풀면서 꺼이꺼이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52|017|묶여 있던 꾸꾸기는 풀리면서 울음을 꾹꾹 참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53|017|이렇게 말하는 뚝배의 눈에 그예 핑 눈물이 어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54|017|아이 하나가 터져 나오는 울음을 그대로 토해 내자, 아이들은 모두 울상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55|017|집으로 돌아가며 동생은 훌쩍이며 몇 번이나 채근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56|017|그러나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57|017|그 아픔은 은미의 가슴에서 오래도록 지워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58|017|그러나 우선 왠지 서러운 생각에 은미는 소리 없는 눈물이 솟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59|017|기억은 바로 어제의 일처럼 생생하게, 너무도 선명하게 하 선생의 머리로, 온몸으로 아프게 파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60|017|울먹이는 아버지의 음성과 병원 바닥에 꿇어앉은 초라한 노동복 차림의 아버지 모습이 왠지 슬퍼져서 순예는 와락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61|017|우는 딸을 나무라시는 아버지의 울음 섞인 음성이 순예를 더욱 슬프게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62|017|죽은 상기를 방에 뉘어 놓고, 들어가지 않는 밥을 꾸역꾸역 드시면서 아버지는 모인 이웃집 사람들을 향해 혼잣말처럼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63|017|어머니는 가방을 어루만지며 소리 죽여 흐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64|017|미친 듯이 채찍을 후려치던 대문집 영감이 제풀에 지친 듯 갑자기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65|017|거듭 울어 대는 말의 두 눈에서 우리들은 구슬처럼 영롱한 눈물이 어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66|017|우리들은 이미 숨이 져 누워 버린 어미 말 곁에서 말의 얼굴을 어루만지며 태산이 무너져 버린 듯 슬피 우는 말 영감의 아내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67|017|이 처량한 정경에 계집애들은 눈물을 찍어 내고 있었고, 사내애들도 터지려는 눈물을 삼키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68|017|마음 약한 순이가 끝내 흑흑 울음보를 터뜨렸을 때 밖에 나갔던 말 영감이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69|017|봉분을 마친 말 영감은 무덤 가운데에 삽을 탁 꽂고서 그 자리에 엎드리더니 순식간에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70|017|그 모습이 어찌나 슬펐던지 우리들도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눈물을 쏟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71|017|가게 밖 한 귀퉁이에서 가슴이 터지는 듯한 서러운 울음을 쏟아 냅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72|017|대학생 아저씨의 말을 떠올려도 자꾸 터져 나오는 울음을 어쩔 수가 없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73|017|은진이는 슬픔에 젖은 얼굴을 숙여 차려 자세로 인사를 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74|017|그 뒤 넋이 빠진 모습으로 집 안에서 울다가 웃다가 하며 꼼짝도 않자 동사무소에서 와서 양로원엔가로 보냈는데 자꾸만 되돌아와 울기만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75|017|온몸의 힘이 탁 풀리며 갑자기 울고 싶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76|017|뱀의 말에 선비는 절망하여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77|017|선비는 모든 것을 포기해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78|017|선비는 자기를 위해 목숨을 바친 까치들을 안고 오랫동안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79|017|연기는 점점 진해지고, 나무와 풀이 타는 냄새에 목도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80|017|불이 닿을 때마다 너무 뜨거웠지만 멈추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81|017|그러는 사이 누렁이는 몸 여기저기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82|017|누렁이는 점점 힘이 빠졌고, 상처도 점점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83|017|소녀들 중에는 자신의 목숨보다 돈이 더 중요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84|017|다음 날 아침에 당집에 가면 소녀는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85|017|그래서 사람들은 마을에 불행이 나타날 때마다 소녀를 사서 당집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86|017|소녀는 두꺼비를 안고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87|017|어머니는 아들이 결혼하지 못해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88|017|할머니는 호랑이에게 무슨 내기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89|017|할머니는 호랑이에게 먹힌다고 생각하니 무섭고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90|017|농부는 한숨을 쉬며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91|017|그리고 어머니를 그 자리에서 잡아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92|017|첫째는 어머니가 오지 않아 몹시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93|017|호랑이가 막내를 잡아먹는 사이에 첫째는 둘째를 데리고 몰래 밖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94|017|첫째와 둘째는 무서워서 서로를 꼭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95|017|오누이는 기뻐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96|017|잉어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97|017|할머니가 얼마나 걱정을 하고 있을지 생각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98|017|집에 오니 할머니가 슬픈 얼굴로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099|017|바위로 변한 며느리의 얼굴에는 걱정하는 마음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00|017|스님은 며느리가 불쌍했지만 뒤돌아보거나 걸음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01|017|뒷산에 있던 며느리 바위도 함께 물속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02|017|도둑을 살려 달라고 소리쳤으나 바다에는 배도 사람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03|017|꼴뚜기는 겁이 나서 눈을 꼭 감았더니 눈이 작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04|017|김 선비 부부와 아가씨는 서로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05|017|김 선비 부부는 큰소리로 울며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06|017|그 말에 아가씨는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07|017|자기 때문에 청년이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08|017|아가씨는 몸도 마음도 너무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09|017|그때 김 선비 부부가 달려와 울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10|017|당신이 죽은 줄 알고 내 딸이 절벽에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11|017|청년은 오랫동안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12|017|여우에게 목숨을 잃은 부모와 형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13|017|아내는 남편을 살리려고 애를 썼지만 남편의 병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14|017|아내가 울면서 스님에게 남편을 살려 달라고 애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15|017|남편의 병이 깊은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16|017|스님의 말을 듣고 아내는 무서워서 숨이 막힐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17|017|아내는 너무 무서워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18|017|아내는 무서워서 뒤를 돌아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19|017|아내는 한참 울다가 솥 옆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20|017|딸아이는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21|017|주막 주인은 선비를 의심한 것을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22|017|주막 주인이 선비 앞에 엎드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23|017|할아버지는 돌이 원망스럽고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24|017|그러나 할아버지는 누워서 앓기만 하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25|017|할아버지는 삼 년 고개에서 넘어졌다고 할머니에게 차마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26|017|힘들게 말을 한 할아버지가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27|017|할아버지와 할머니는 함께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28|017|두 사람은 걱정만 하면서 매일매일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29|017|아이가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30|017|아이는 더 크게 우는 시늉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31|017|다른 아이들도 모두 우는 시늉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32|017|부인이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33|017|아내는 풀이 죽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34|017|걱정이 되어서 더 기다릴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35|017|며느리는 시아버지를 내려놓고 주저앉아서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36|017|며느리는 아이의 이름을 부르면서 한참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37|017|며느리가 통곡을 하며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38|017|남편과 아내는 주저앉아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39|017|두 사람은 울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40|017|며느리는 아이를 생각하며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41|017|시아버지의 말을 듣고 며느리는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42|017|시아버지가 주저앉아 크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43|017|시아버지는 아들과 며느리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44|017|그리고 손자를 잃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45|017|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김현에게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46|017|김현은 아가씨의 부탁을 더 이상 거절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47|017|김현은 피를 흘리는 아가씨를 안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48|017|부모님이 울면서 최항에게 결혼을 허하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49|017|하지만 그것은 이미 늦은 일이어서 최항은 며칠 동안 앓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50|017|최항의 어머니도 눈물을 흘리며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51|017|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관 앞에 다가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52|017|청년은 눈물을 흘리며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53|017|청년은 오랫동안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54|017|왕비가 된 아가씨도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55|017|아가씨는 절대로 웃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56|017|왕이 아무리 애를 써도 슬픈 표정만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57|017|하지만 아가씨의 슬픈 얼굴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58|017|견우와 직녀는 보고 싶어서 애를 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59|017|견우는 직녀가 보고 싶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60|017|직녀도 견우와 놀던 일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61|017|그런데 두 사람은 크게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62|017|견우와 직녀가 안타까워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63|017|두 사람은 서로 바라보며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64|017|남편은 우렁이 색시가 겁이 나서 울고 있을 것 같아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65|017|남편은 가슴을 치며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66|017|그러나 후회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67|017|우렁이 색시는 남편의 목소리를 듣고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68|017|남편은 우렁이 색시를 부르며 통곡하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69|017|마치 우렁이 색시를 부르는 것처럼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70|017|우렁이 색시도 남편만 생각하며 음식을 먹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71|017|우렁이 색시도 시름시름 앓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72|017|설씨는 가실이 왜 돌아오지 않는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73|017|무슨 일이 생겼는지 알지 못해서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74|017|고생하고 있을 가실을 생각하니까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75|017|농부의 아내는 셋째 아들을 낳고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76|017|농부는 싸우거나 굶는 삼 형제를 보며 매우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77|017|할머니는 셋째를 보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78|017|왕은 공주를 잃고 몹시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79|017|부모님은 형제가 어렸을 때 모두 돌아가셨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80|017|방이는 부모님 생각에 잠깐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81|017|방이는 정성껏 키운 누에가 죽자 몹시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82|017|방이는 눈물을 흘리며 누에를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83|017|곧 징옥이 다쳤으면 어떻게 하나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84|017|동생은 한참 동안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85|017|동생의 말에 형은 울면서 무릎을 꿇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86|017|그리고 자기의 잘못을 용서해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87|017|조신은 눈물을 흘리며 기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88|017|조신은 불상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89|017|원님의 딸이 명문 집안의 아들과 결혼한다는 소식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90|017|조신은 엎드려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91|017|조신은 하루 종일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92|017|큰아들은 아주 많이 아프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93|017|조신과 원님의 딸은 큰소리로 울며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94|017|조신은 돈이 없어 큰아들의 장례도 치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95|017|아들을 묻고 나자 너무 지쳐서 눈물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96|017|어린 딸이 구걸해서 얻어 온 음식을 가족들이 나누어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97|017|조신 부부는 아무 말도 못 하고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98|017|조신의 가족은 울면서 서로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199|017|이산해의 어머니가 큰소리로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00|017|이산해의 어머니는 아이가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01|017|이산해의 어머니는 방에 혼자 남아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02|017|아이는 시끄러워도 잠에서 깨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03|017|이산해의 어머니는 아이를 안으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04|017|남편을 보자 이산해의 어머니는 큰소리로 울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05|017|며느리가 울먹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06|017|며느리는 혼자 남은 시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07|017|평강 공주는 눈물이 났지만 꾹 참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08|017|평강 공주는 관 위에 엎드려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09|017|왕은 크게 슬퍼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10|017|모든 사람들은 그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함께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11|017|공주는 놀라고 무서워서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12|017|아버지와 백성들, 자기 나라까지 버린 것이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13|017|왕은 슬픔과 괴로움이 가득한 얼굴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14|017|호동은 슬퍼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15|017|억울하고 분한 마음에 마침내 울음보를 터뜨립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16|017|고로는 온 얼굴이 눈물범벅이 되어 고스케와 한판 붙으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17|017|고로는 정말 미안하게 생각하여 발이 아픈 것도 잊어버리고 풀이 죽어 어깨를 움츠리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18|017|가요는 걸어와서 오빠 연필은 그저께 오두막에서 잃어버렸잖아, 돌려줘 하고 말하면서 애써 돌려받으려 했습니다만, 아무리 해도 사타로는 책상에 찰싹 큰 게의 화석처럼 달라붙어 있어서, 가요는 드디어 선 채로 입을 크게 삐죽이며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뜨릴 듯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19|017|아, 말 나간다, 말 나간다, 잡아라, 잡아 이치로는 새파랗게 질려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20|017|이치로는 무척 당황하여,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하면서 힘껏 달려가서 겨우 그곳에 도착해 마치 구르듯이 하면서 손을 폈을 때 벌써 두 마리는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21|017|형, 말이 도망쳐, 말이 도망가, 형, 말이 달아났어 뒤에서 이치로가 열을 올리며 소리를 지르고 있고, 사부로와 가스케는 열심히 말을 쫓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22|017|가스케는 이미 다리가 마비되어서 어디를 어떻게 달리고 있는지 알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23|017|그래서 주위가 새파랗게 되어 빙빙 돌더니, 이윽고 깊은 풀 속에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24|017|가스케는 열심히 그 길을 따라갔습니다, 그런데 그 길과 같은 것은, 아직 백 보도 가지 않은 새에, 뚜깔이랑 멋지게 키가 큰 엉겅퀴 속에서 둘로도 셋으로도 나뉘어 어디가 어딘지 전혀 알 수 없게 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25|017|조반니는 가슴이 철렁 내려앉아 쿵 소리가 나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26|017|뭐야, 자네리 조반니는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지만, 벌써 자네리는 건너편 노송나무가 심어진 집 안으로 들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27|017|조반니는 이루 말할 수 없이 쓸쓸해져서 갑자기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28|017|아니요, 빙산에 부딪쳐 배가 가라앉아서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29|017|우리들은 아이들의 아버지가 급한 볼일로 이 개월 전, 한 발 먼저 본국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에 뒤따라 출발한 거예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30|017|전 대학생인데 이 댁에서 가정교사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31|017|그런데 정확히 십 이 일째, 오늘이나 어제쯤입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32|017|배가 빙산에 부딪쳐서 단번에 기울어 가라앉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33|017|달빛은 어딘가 희미하게 있었습니다만 안개가 지독하게 끼었지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34|017|그런데 보트의 왼쪽 반쯤은 이미 못 쓰게 되어 아무래도 모두 다 탈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35|017|그러는 사이에 벌써 배는 가라앉고, 저는 필사적으로 제발 어린아이들은 태워 주세요, 하고 외쳤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36|017|주위 사람들은 즉시 길을 열어 주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37|017|하지만 거기에서 보트까지는 여전히 작은 아이들과 어른들이 있어서 도저히 밀어젖히고 나갈 용기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38|017|그렇지만 저는 어떻게 해서든 이 아이들을 구하는 것이 제 의무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앞에 있는 아이들을 밀어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39|017|하지만 그렇게 해서 구해 주는 것보다는 이대로 하느님 앞으로 함께 가는 편이 정말로 이 아이들에게 행복일 거라고 생각했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40|017|그러고 나서 또 하느님을 등진 죄는 저 혼자서 지고 꼭 구해 주어야지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41|017|거기에서 작은 한숨 소리와 기도 소리가 들려서 조반니도 캄파넬라도 지금까지 잊고 있었던 여러 가지를 희미하게 떠올리고는 눈시울을 적셨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42|017|조반니는 고개를 숙이고는 몹시 우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43|017|무엇이 행복인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어떤 괴로운 일이라도 그것이 올바른 길을 걸어가는 도중에 생긴 일이라면 고갯길의 오르막도 내리막도 모두 진정한 행복으로 다가가는 한 발자국이니까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44|017|이상하게 코끝이 찡해지고 마음이 울컥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45|017|엄마는 아빠 가슴팍을 때리면서 낮게 울부짖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46|017|그만해요, 이제, 언제까지 그러고 있을 거예요, 이럴 시간에 다른 일자리 찾으며 가족 생각 해야죠, 코딱지만 하지만 준다는 퇴직금이라도 받고 이 짓은 그만둬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47|017|나는 벌에 쏘일까 봐 무서워서 몸을 움츠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48|017|안 한 아이들은 딱 보기에도 죽을상을 하고 줄을 섰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49|017|하영이 엄마는 언제나 못 가는 줄 알면서도 식탁 위에 가정통신문을 꼬박꼬박 올려놓는 딸이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50|017|엄마는 하영이가 올려 둔 통신문 불참란에 사인을 했습니다, 마음으로는 몇 번이나 참가란에 표시를 진하게 했지만, 결국 갈 수 없는 일입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51|017|혹시 며칠 여유라도 있으면 시간을 변경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언제나 사나흘 전이나 그 전날 보내오는 통지서에는 불참 표시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52|017|하영이 엄마는 결혼식도 변변히 올리지 못하고 살다가 하영이를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53|017|얼마 뒤 트럭을 몰며 밤 고속도로를 달리던 남편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뜨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54|017|그러자 시댁에서는 남편 잡아먹었다는 심한 말까지 하며 그악스레 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55|017|하영이는 온몸에서 힘이 쭉 빠져서 교무실을 나왔습니다,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선생님은 모두에게 사실을 말했을 테고, 이제 학교에 다니지도 못하는 게 아닐까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56|017|그런데 만약 하영이가 한 짓이라면 이렇게 넘어가는 게 하영이에게는 엄청난 독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선생님은 마음이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57|017|도둑질과 거짓말, 이 두 가지를 하고 있는 자신이 두렵고 싫었지만 지금 사실을 털어놓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58|017|하영이는 말없이 주먹을 아프게 꼭 쥐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59|017|손톱이 손바닥을 찌를 듯이 아프게, 아프게 파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60|017|마치 하영이의 양심이 그렇게 심장을 찌르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61|017|아저씨가 의자로 가기 위해 돌아서는 순간 두 눈이 반짝했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62|017|아마 노을에 비친 아저씨의 눈물 때문이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63|017|나는 까닭 없이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64|017|아저씨는 큰 죄를 지은 것처럼 한쪽으로 비켜 앉았고, 먹고 있던 두부가 목에 걸리는지 자꾸 캑캑거렸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65|017|아저씨는 물 한 모금 마시고는 슬픈 눈으로 하늘을 올려다봤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66|017|토요일이라서 다른 날보다 일찍 공터를 지나오는 길이었는데, 나무 의자에 앉은 아저씨가 쿨럭쿨럭 기침을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67|017|그러던 어느 날, 작은 보퉁이를 든 할머니가 아파트 후문 쪽을 서성거리고 있었는데, 늙고 지친 모습이 금방 쓰러질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68|017|아저씨가 할머니 곁으로 달려가, 할머니를 얼싸안았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69|017|얼굴을 만지고, 손을 만지고, 아저씨 얼굴은 금세 눈물범벅이 됐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70|017|치매를 앓던 어르신이 집을 나갔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71|017|아들은 사업에 부도가 나고, 어르신이 언젠가는 다시 이곳을 찾을 거라 생각하고 기다렸나 봐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72|017|학원 앞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달려가던 나를 잡으려다가, 고모 아들 동재가 교통사고를 당했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73|017|다친 곳은 없었는데, 피 한 방울 흘리지 않았는데, 동재는 일 주일 만에 하늘나라로 떠나고 말았지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74|017|조카인 나를 무척 사랑해 주던 고모였는데 무섭게 변해 버린 거예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75|017|동재가 하늘나라로 떠나던 날, 차마 내 얼굴을 보일 수 없어서 숨은 채 멀리서 지켜봐야만 했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76|017|하루라도 빨리 잊어야 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77|017|고모부는 동재가 입던 옷, 장남감 등을 모두 불에 태웠고, 사진도 남김없이 태웠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78|017|몸부림치며 말리는 고모의 애원도 소용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79|017|가슴이 쿵쾅거리고, 손이 벌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80|017|일 년 내내 가슴을 짓누르던 교통사고 현장이 떠올랐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81|017|고모부가 동재 물건들을 불길에 휙휙 던지던 모습이 생생했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82|017|타고 남은 재가 검은 잠자리 떼처럼 하늘로, 하늘로 올라가던 모습도 눈앞에 아른거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83|017|고모는 손바닥으로 액자 속 동재 얼굴을 어루만지고, 얼굴에 비벼 대고 가슴에 꼭 껴안았어요, 정말 동재가 살아 돌아온 것처럼 말이에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84|017|고모 어깨가 들썩거렸고, 눈물이 액자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85|017|아버지들이 서로 붙잡고 싸우다가 항아리 쪽으로 쓰러졌고, 항아리가 깨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86|017|원님이 깜짝 놀라서 항아리를 붙이려고 했지만, 신기한 항아리는 못 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87|017|마루에는 똑같은 원님의 아버지들이 가득했고, 원님은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88|017|그러나 흰 쥐는 문지방에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89|017|문지방이 너무 높아서 자꾸 미끄러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90|017|길을 가던 흰 쥐가 다리 위로 올라가려고 했지만, 흰 쥐는 다리 위로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다리가 너무 높았거든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91|017|부모님은 가짜를 진짜 아들로 믿고서 젊은이를 대문 밖으로 쫓아내고, 가짜를 데리고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92|017|젊은이의 부모님이 깜짝 놀라서 소리쳤고, 가짜가 쓰러진 쪽으로 달려갔는데, 쓰러진 가짜가 쥐로 바뀌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93|017|부모님은 진짜 아들을 몰라봐서 미안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94|017|그동안 정말 힘들게 지냈습니다, 돈을 벌려고 안 해 본 일이 없어요, 돈 벌기가 참 어려워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95|017|조금 쉰 뒤에 아버지는 다시 출발했는데, 고개를 내려오던 아버지는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96|017|아이고, 내가 정자 위에 돈을 놓고 왔구나 아버지가 정자에서 돈을 꺼내 보고 안 가져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97|017|아버지는 헐레벌떡 정자로 뛰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98|017|아버지가 나무 아래 정자에 도착했지만, 시간이 꽤 지난 뒤였고, 정자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299|017|돈은 주인을 기다리지 않았던 것이고, 아버지가 놀라서 정자 아래를 찾아보아도 돈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00|017|아버지는 힘이 빠져서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01|017|도와주세요, 포수가 저를 죽이려고 해요, 제발 저를 살려 주세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02|017|나무꾼은 너무 놀라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03|017|잠시 후 나무꾼은 아내와 아이들이 사라졌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04|017|나무꾼은 주저앉아서 오랫동안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05|017|어머님, 여기를 한번 보세요, 저 사람이 서울에 가서 젊은 여자를 데리고 왔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06|017|며느리가 울면서 시어머니에게 거울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07|017|아범이 서울에 가서 첩을 데리고 온 게 분명해요, 저는 이제 어떻게 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08|017|며느리가 울음을 터뜨렸고, 며느리가 우니까 시어머니는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09|017|농부의 아버지는 깨진 거울 조각을 보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10|017|호랑이는 놀라서 몸이 떨렸고, 얼른 외양간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11|017|호랑이는 배가 고프다는 것도 잊고 소 옆에 조용히 엎드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12|017|곶감이 외양간으로 들어오지만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13|017|호랑이는 겁이 났지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라 소도둑이 하는 대로 가만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14|017|자기가 탄 것이 소 같지가 않아 소도둑이 손으로 소를 더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15|017|아이고, 이건 소가 아니라 호랑이구나 소도둑은 가슴이 뛰고 온몸이 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16|017|호랑이는 등에 타고 있는 소도둑을 떨어뜨리려고 빨리 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17|017|호랑이가 달리자 소도둑은 겁이 나서 호랑이의 목을 더 세게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18|017|호랑이는 목이 답답해서 죽을 것 같았고, 곶감이 더 무서워졌습니다, 그래서 더 빨리 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19|017|호랑이가 빨리 달리니까 소도둑도 무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20|017|호랑이 등에서 떨어질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21|017|집에 불이 나서 집이 다 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22|017|젊어진 부부는 욕심쟁이 홀아비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23|017|잘 봐요, 욕심쟁이 홀아비가 샘물을 너무 많이 마셨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24|017|아, 샘물을 너무 많이 마셔서 아기가 됐군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25|017|젊어진 부부는 아기가 된 욕심쟁이 홀아비가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26|017|욕심쟁이 농부는 어떻게 된 일인지 어리둥절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27|017|횡재를 하려고 송아지를 바쳤는데 무 하나를 얻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28|017|욕심쟁이 농부는 송아지가 아까웠지만 다시 송아지를 달라고 할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29|017|욕심쟁이 농부는 욕심을 부리다가 송아지와 무를 맞바꾸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30|017|욕심쟁이 농부는 큰 무를 받고 울상이 되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31|017|보리가 있으면 좀 빌려주십시오, 우리 보리가 익으면 갚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32|017|청년은 무섭고 떨려서 더 크게 소리를 질렀지만 사람의 말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33|017|나는 소가 아니라 사람이에요, 저 할아버지가 나를 소로 만들었어요, 나를 좀 도와주세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34|017|한 스님이 심하게 아팠는데, 병에 걸린 스님은 아파서 일어나지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35|017|은솔이는 눈물과 땀으로 범벅이 된 제 얼굴을 가리고 그 자리에서 뿅 사라지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36|017|혁이는 날카로운 칼에 벤 것처럼 마음이 아팠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37|017|도베르만도 엉엉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38|017|성에서 나오자 야로밀은 아름다운 정원을 떠나야는 것이 슬퍼서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39|017|제 추한 얼굴과 가죽으로 덮어서 가려야 하는 흉측한 머리칼 때문에 사람들이 저를 징그러워 합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40|017|성에는 통곡과 울부짖음이 가득했고 부모가 죽지 않은 것이 이상할 정도였지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41|017|보베시는 아래로 떨어져 죽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42|017|아름다운 두 처녀를 구하려고 함께 나섰던 친구들의 배반이 구멍 아래서 꼼짝 못하는 신세가 된 것보다 더 서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43|017|이후로 매일 수많은 사람들이 드나들었지만 처녀는 언제나 슬펐고 고민이 많아서 아무 데도 나가지 않는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44|017|그녀는 머리를 쥐어뜯고 후회하며 소리쳤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45|017|이렇게 말한 엄마의 눈에서는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46|017|길 떠나는 아이에게 축복을 하는 부모의 심정은 말할 수 없이 고통스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47|017|아이 엄마는 공포에 휩싸였고 고통스러운 충격을 견뎌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48|017|남편은 편지를 읽자 절망에 빠져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49|017|보흐단카는 침실에 앉아 마지막 셔츠의 소매를 손질하며 창백한 얼굴로 조용히 눈물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50|017|자신의 불행한 출산에 대해 알게 되자 누구도 그녀 가까이 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51|017|언니들은 돌처럼 꿈쩍도 하지 않았고, 요한카의 울부짖음이 멈출 때까지 감옥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52|017|어느 날, 공작은 아이들과 함께 사냥에서 집으로 돌아와 자리에 앉는 순간 심장마비에 걸려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53|017|불쌍한 아이들은 이제 완전히 버림받았다고 느꼈고, 이렇게 좋은 아버지를 잃은 것을 이겨 낼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54|017|가슴이 저리도록 후회의 울음을 터뜨렸지만, 곧 다시 정신을 차리고 언덕으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55|017|이 말을 듣자 불쌍한 왕은 가슴을 불집게로 집는 듯한 고통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56|017|옛날 옛적에 왕과 왕비가 있었는데 두 사람 사이에는 아이가 없어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상심이 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57|017|얼굴에 물을 뿌리고 옷에 달린 끈을 풀고 손바닥을 때리고 기절한 사람의 의식을 돌아오게 한다는 알코올을 관자놀이에 비벼도 보았지만 공주는 깨어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58|017|눈물을 흘리기 시작한 주방장은 손에 쥐고 있던 칼을 떨어트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59|017|당신은 즉시 죽어 마땅하오라고 말하는 푸른 수염에게 신부는 눈물이 가득한 눈으로 어차피 죽어야 한다면 신에게 기도할 시간이라도 주세요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60|017|집 전체가 떨릴 정도로 푸른 수염이 소리를 지르자 가엾은 부인은 성탑에서 내려와 머리가 헝클어지고 눈물범벅이 된 채 남편의 발아래 무릎을 꿇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61|017|그때서야 두 자매는 자신들이 무도회에서 만난 아름다운 귀인이 누구인지 깨닫고 상드리용의 발밑에 무릎을 꿇고 그동안 고통을 준 모든 악행을 용서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62|017|옛날 옛적에 어느 왕비가 아들을 낳았는데 얼굴이 너무 못생기고 신체도 기형이어서 나중에 온전한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 한참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63|017|왕비는 아주 현명한 사람이었지만 맏딸의 어리석은 행동을 여러 번 나무라지 않을 수 없었고 이 가엾은 자식 때문에 극심한 고통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64|017|재앙에 가까운 흉작으로 엄청난 기근이 발생해 여러 사람들이 자식들을 버리던 어느 해 저녁, 아이들이 잠자리에 들자 나무꾼은 화로 옆에 앉는 부인에게 미어지는 가슴을 억누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65|017|아니, 당신이 어떻게 아이들을 버릴 수 있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66|017|하지만 아이들이 굶어 죽는 것을 보았을 때의 고통을 생각해서 남편의 제안에 승낙하고 울면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67|017|부모가 사라진 것을 깨달은 아이들은 비명을 지르고 급기야 진이 빠지도록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68|017|아이들의 방으로 올라간 부인은 딸들이 피투성이가 된 채 목이 베인 것을 목격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69|017|사랑으로 가득 찬 경험을 떠올리며 기쁜 마음으로 환궁했던 왕은 바로 다음 날부터 마음에 상처가 생겨 비애와 우울감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70|017|얼굴이 눈물로 뒤범벅이 된 왕비는 아기를 뺏기는 슬픔으로 낙담한 채 운명의 순간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71|017|애끓는 모정으로 아기에게 입을 맞춘 왕비는 아기의 작은 팔을 사랑스럽게 붙잡고 눈물이 가득한 채 아기를 넘겼으니 왕비의 고통은 정말로 뼈저린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72|017|가혹한 일을 저지른 왕은 사냥을 하면서 양심의 가책을 잊으려 했지만 자존심 강한 암호랑이에게서 새끼를 빼앗은 것처럼 왕비를 다시 보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73|017|뜻밖의 소식을 접한 왕비는 엄청난 충격에 슬픔을 가눌 수 없었지만 왕의 안색이 바뀌는 걸 보고 자신도 불행을 잊은 듯 태도를 바꾸며 짐짓 괴로워하는 왕을 다정하게 위로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74|017|아름다운 눈에서 닭똥 같은 눈물이 흘러도 그 매력은 여전했는데 마치 봄이 오는 길목에 햇살이 비쳐도 비가 내리는 장면이라 하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75|017|하늘은 사람들에게 복을 주다가도 가끔 싫증이 나면 맑은 하늘에 비를 뿌리듯 행운을 불행으로 바꾸는 경우도 있어 아직 한창 나이의 왕비가 갑자기 심각한 병에 걸리도록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76|017|눈물로 범벅이 된 왕은 왕비가 원하는 걸 모두 지키겠다고 다짐했고 왕비는 그의 품에서 승하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77|017|부왕이 자신을 사랑한다는 말을 듣고 공주는 비탄에 잠겨 밤낮으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78|017|궁정으로 돌아간 왕자는 그 여인을 생각하며 밤낮으로 탄식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79|017|우울하면서도 극심한 번민이 마음의 병으로 자리 잡은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80|017|외아들인 왕자의 이런 모습에 왕비는 울면서 절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81|017|무엇 때문에 그러는지 다그쳐 물어도 심사가 괴로운 왕자는 그저 울며 탄식할 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82|017|은비는 창피하고 분해서 엉엉 울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83|017|아저씨는 아빠의 손을 뿌리치며 발을 동동 굴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84|017|아저씨의 눈에서 눈물이 시냇물처럼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85|017|제이가 잔뜩 겁먹은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86|017|엄마 아빠 별은 너무 속상하고 답답해 마냥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87|017|제이가 잉잉 볼멘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88|017|간신히 고양이의 앞발에서 풀려난 꽃뱀이 피가 흐르는 꼬리를 말아 올리며 펑펑 눈물을 쏟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89|017|빨래집게는 눈물을 글썽였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90|017|아저씨는 사업을 하다 빈털터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91|017|아저씨는 기어이 눈물을 뚝뚝 떨어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92|017|그런데 갑자기 할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93|017|욱이는 정말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94|017|욱이는 가슴이 저릿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95|017|엄마가 자반고등어를 뒤적이며 울먹였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96|017|갑자기 눈물이 쏟아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97|017|침까지 퉤하고 뱉었으니 문규가 영영 안 돌아올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98|017|참으려 했지만 눈물이 솟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399|017|잘못하여 불개미의 이빨이 박히기라도 한다면 날지 못할 수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00|017|갈빛은 신망을 하며 털썩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01|017|아이의 눈에 눈물이 가득 고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02|017|걸레로 방 청소를 하다 외할머니의 하얀 머리칼을 집어 들고 뚝뚝 눈물을 떨구던 엄마의 모습이 떠올랐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03|017|거실 구석에서, 피아노 틈에서, 베란다에서 살금살금 내쉬는 엄마의 한숨이 집안을 붕 뜨게 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04|017|집 안을 걸어 다니면 발을 헛디딘 듯 휘청거리는 느낌이었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05|017|흑, 하고 터뜨리는 엄마의 울음소리가 들렸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06|017|동생이 울상이 되어 엄마의 손을 끌었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07|017|엄마는 참을 수 없는지 승용차 뒤로 돌아가면서 어깨를 들먹였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08|017|동생도 엄마 꼬리에 붙어 따라가면서 눈물을 글썽였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09|017|용이는 큰아버지의 품에 안겨 한참 동안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10|017|아빠, 엄마의 얼굴이 자꾸 어른거려 더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11|017|처음에는 새가 불쌍해 울었는데 나중에는 그게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12|017|날지도, 걷지도 못하고 목만 길게 빼다 픽픽 쓰러져 죽는 갈매기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13|017|검은 파도는 하늘과 맞닿은 수평선에서 울컥울컥 솟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14|017|그런데 한 여인이 혼자 앉아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15|017|흥부는 놀부에게 같이 살게 해 달라고 부탁했으나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16|017|흥부네 가족이 집에서 쫓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17|017|불쌍한 흥부네 가족은 갈 곳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18|017|흥부네 가족은 먹을 것도 없어서 하루 종일 굶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19|017|흥부의 아내가 울며 매를 맞고 돈을 받는다고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20|017|놀부는 흥부를 모르는 척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21|017|형님, 아이들이 굶어 죽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22|017|흥부가 놀부 앞에 무릎을 꿇고 제발 도와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23|017|형제간의 정을 생각해서 한 번만 도와주세요라며 흥부가 놀부를 잡고 매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24|017|흥부는 마당에 누워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25|017|흥부는 매만 맞고 놀부의 집에서 쫓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26|017|흥부는 놀부 집에서 있었던 일을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27|017|흥부는 자기 자식을 잃은 것처럼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28|017|결혼한 지 이십 년이 되었지만 자식이 없어 몹시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29|017|결국 조씨는 콩쥐의 손을 잡고 눈물을 흘리며 숨을 거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30|017|콩쥐는 베개가 다 젖도록 울다가 새벽이 되어서야 잠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31|017|이 옷감을 다 짜야 갈 수 있지만 오늘 안에 다 짤 수가 없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32|017|콩쥐는 슬픈 얼굴로 벼를 모두 찧어서 쌀로 만들어야 해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33|017|사또는 콩쥐의 시신을 끌어안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34|017|아이를 낳은 뒤 곽씨 부인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35|017|여보, 저는 곧 죽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36|017|그런데 당신과 아이가 어떻게 살지 걱정이에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37|017|부인의 말을 들은 심 봉사는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38|017|심 봉사는 혼자 갓난아이를 기를 자신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39|017|부인은 할 말이 많았지만 숨이 가빠서 말을 끝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40|017|내가 죽고 당신이 살아야 되는데, 당신이 죽고 내가 살았으니 어떻게 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41|017|이웃들이 모두 곽씨 부인의 죽음을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42|017|이웃들은 죽은 곽씨 부인도 불쌍하고 아이와 심 봉사도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43|017|심 봉사는 아이를 안고 앉아서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44|017|갓난아이가 칠 일 만에 어미를 잃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45|017|심 봉사는 눈물이 나고 목이 메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46|017|심 봉사가 사람 살려 주세요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47|017|세상에 태어나서 십 오 세에 죽는 것이 서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48|017|눈먼 아버지와 이별하는 것도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49|017|심청은 마지막으로 아버지에게 드릴 밥을 지으려고 부엌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50|017|심 봉사는 기가 막혀 울음도 안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51|017|심청과 심 봉사가 서로 안고 통곡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52|017|심 봉사는 주저앉아 땅을 치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53|017|심청은 뱃머리에 서서 먼저 하느님에게 앞 못 보는 우리 아버지, 눈 뜨고 밝은 세상 보게 해 주십시오하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54|017|큰돈 벌어서 여기를 지나게 되면 제 영혼을 위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55|017|심청이 치마를 뒤집어쓰고 아버지, 꼭 눈을 뜨십시오하고 소리를 치며 바다로 뛰어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56|017|장화가 일곱 살 때 장씨 부인이 몹시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57|017|나 혼자 어떻게 아이들을 키워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58|017|배 좌수의 말을 듣고 장씨는 편안히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59|017|허씨의 말을 들은 배 좌수는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60|017|허씨의 말에 배 좌수가 결심한 듯 장화에게 스스로 목숨을 끊으라고 해야겠어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61|017|장화는 새소리가 몹시 슬프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62|017|장화는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63|017|장화가 장쇠야, 내가 죽으면 홍련은 어떻게 하니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64|017|장화는 할 수 없이 모든 것을 체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65|017|호랑이는 장쇠의 한쪽 팔과 다리를 물어뜯고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66|017|다음 날 아침 배 좌수네 집에는 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67|017|장쇠는 정신을 잃고 연못가에 쓰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68|017|배 좌수도 놀라서 그 자리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69|017|허씨가 장쇠가 길에서 호랑이를 만나 다 죽게 되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70|017|허씨의 말을 듣고 홍련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71|017|그러나 장화는 아무 말 없이 홍련의 눈앞에서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72|017|그러나 배 좌수는 눈물만 흘릴 뿐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73|017|그런데 언니는 억울하게 죽고 저만 혼자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74|017|저도 언니를 따라가겠으니 저를 찾지 말아 주세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75|017|홍련이 고개를 저으며 내가 언니 없이 어떻게 살아하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76|017|신하들은 용왕이 금방 죽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77|017|바닷속의 어떤 약으로도 고칠 수 없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78|017|용왕은 깜짝 놀라며 잉어에게 무슨 방법이 없겠느냐하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79|017|용왕은 살 수 있는 방법을 말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80|017|칼을 배에 대고 온몸에 피를 흘리는 꿈이었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81|017|너구리는 절대로 안 된다며 앞을 막아섰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82|017|옹고집의 가족과 하인들은 모두 한숨을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83|017|그는 옹고집을 가만두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84|017|늙은 스님은 옹고집의 못된 성격을 고쳐 주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85|017|또 고집을 부리다가 불행하게 죽을 겁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86|017|진짜 옹고집은 부인을 보자마자 매달려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87|017|옹고집의 부인은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방으로 돌아와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88|017|나는 이제 못된 남편 둘과 살아야 합니까?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89|017|진짜 옹고집은 너무 많이 울어서 목소리도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90|017|진짜 옹고집은 김 부자에게 매달리며 슬픈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91|017|진짜 옹고집의 말을 믿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92|017|진짜 옹고집은 매를 맞고 마을 밖으로 쫓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93|017|꿈이라면 얼른 깨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94|017|옹고집은 절벽에서 떨어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95|017|제가 정말 잘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96|017|몽룡은 밤까지 기다리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97|017|춘향과 헤어질 생각에 앞이 캄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98|017|몽룡은 어머니에게 춘향에 관해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499|017|몽룡은 고개를 저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00|017|춘향은 눈물을 흘리며 저와 영원히 함께 있고 싶다고 했잖아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01|017|몽둥이로 때릴 때마다 춘향의 몸에 상처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02|017|잠시 후에 춘향은 정신을 잃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03|017|제 딸 춘향이 감옥에 갇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04|017|몽룡의 모습은 마치 거지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05|017|서울에 가서 재산을 모두 잃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06|017|가족들은 집이 없어서 모두 흩어졌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07|017|월매는 크게 실망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08|017|감옥에 춘향이 쓰러져 누워 있는 것을 본 몽룡은 눈물이 흐르고 목이 메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09|017|변학도가 내일 잔치에서 저를 죽인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10|017|사냥개들이 꿩을 보고 쫓아가면 사냥꾼들이 총을 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11|017|산으로 올라가면 큰 새들이 꿩을 잡으려고 날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12|017|꿩들은 어디를 가도 위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13|017|까투리가 그 콩을 먹으면 안 돼요하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14|017|그 콩은 우리를 잡으려는 사람이 가져다 놓은 것 같아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15|017|당신이 죽을 꿈이 분명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16|017|내가 한밤중에 또 꿈을 꾸었는데 당신이 물에 빠졌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17|017|장끼가 으악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18|017|장끼가 덫에 걸려서 푸드덕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19|017|쇠가 부딪치는 소리가 나고 날카로운 것이 장끼의 목을 눌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20|017|아버지가 덫에 걸려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21|017|까투리가 아이고, 답답하고 가여워라하며 가슴을 치면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22|017|울지 말고 내가 살 수 있을지 맥이나 한 번 봐 줘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23|017|점점 맥이 약해지고 사라지려고 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24|017|눈을 보면 얼마나 살지 알 수 있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25|017|눈을 똑바로 뜨지도 못하잖아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26|017|벌써 세 번이나 남편이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27|017|네 번째 남편은 덫에 걸려서 죽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28|017|여보, 내 얼굴을 못 본다고 슬퍼하지 말아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29|017|죽었다고 나를 잊지도 말아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30|017|불쌍한 우리 부인, 울지 말아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31|017|당신도 슬프겠지만 내가 더 불쌍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32|017|당신이 울면 내 마음이 너무 아파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33|017|그러나 몸은 덫에서 빠지지 않고 깃털만 빠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34|017|까투리는 장끼의 장례를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35|017|장끼의 혀와 깃털을 나뭇잎으로 싸서 땅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36|017|긴 나뭇잎을 나뭇가지에 걸어서 묻은 곳을 표시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37|017|그러나 매가 너무 빨리 날아와서 도망갈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38|017|당신은 남편을 잃었고 나는 아내를 잃었어요.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39|017|그러나 길동은 홍문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40|017|그러나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합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41|017|홍문은 길동을 크게 꾸짖었고 길동은 땅에 엎드려서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42|017|춘섬은 길동의 말을 듣고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43|017|그러나 실패하면 이 댁에 큰 불행이 올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44|017|홍문은 길동에 대한 걱정 때문에 병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45|017|길동을 그대로 두면 나쁜 일이 생길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46|017|자객이 사실을 말하고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47|017|길동은 집을 떠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48|017|우리는 귀신이 아니라 사람인데 며칠 전에 귀신들에게 잡혀 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49|017|얼마 후 이득춘은 세상을 떠났고 모든 식구가 매우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17|F_S3_A_017_0550|017|여인은 나는 왜 이렇게 복이 없을까하며 슬프게 울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3_A_052.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3_A_052.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56819dc002f10c785db7dcbd762df7b9d088b1ef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3_A_052.txt @@ -0,0 +1,500 @@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51|052|장례를 마친 며칠 후, 동민이 아빠가 묶여 있는 꾸꾸기를 풀면서 꺼이꺼이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52|052|묶여 있던 꾸꾸기는 풀리면서 울음을 꾹꾹 참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53|052|이렇게 말하는 뚝배의 눈에 그예 핑 눈물이 어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54|052|아이 하나가 터져 나오는 울음을 그대로 토해 내자, 아이들은 모두 울상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55|052|집으로 돌아가며 동생은 훌쩍이며 몇 번이나 채근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56|052|그러나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57|052|그 아픔은 은미의 가슴에서 오래도록 지워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58|052|그러나 우선 왠지 서러운 생각에 은미는 소리 없는 눈물이 솟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59|052|기억은 바로 어제의 일처럼 생생하게, 너무도 선명하게 하 선생의 머리로, 온몸으로 아프게 파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60|052|울먹이는 아버지의 음성과 병원 바닥에 꿇어앉은 초라한 노동복 차림의 아버지 모습이 왠지 슬퍼져서 순예는 와락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61|052|우는 딸을 나무라시는 아버지의 울음 섞인 음성이 순예를 더욱 슬프게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62|052|죽은 상기를 방에 뉘어 놓고, 들어가지 않는 밥을 꾸역꾸역 드시면서 아버지는 모인 이웃집 사람들을 향해 혼잣말처럼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63|052|어머니는 가방을 어루만지며 소리 죽여 흐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64|052|미친 듯이 채찍을 후려치던 대문집 영감이 제풀에 지친 듯 갑자기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65|052|거듭 울어 대는 말의 두 눈에서 우리들은 구슬처럼 영롱한 눈물이 어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66|052|우리들은 이미 숨이 져 누워 버린 어미 말 곁에서 말의 얼굴을 어루만지며 태산이 무너져 버린 듯 슬피 우는 말 영감의 아내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67|052|이 처량한 정경에 계집애들은 눈물을 찍어 내고 있었고, 사내애들도 터지려는 눈물을 삼키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68|052|마음 약한 순이가 끝내 흑흑 울음보를 터뜨렸을 때 밖에 나갔던 말 영감이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69|052|봉분을 마친 말 영감은 무덤 가운데에 삽을 탁 꽂고서 그 자리에 엎드리더니 순식간에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70|052|그 모습이 어찌나 슬펐던지 우리들도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눈물을 쏟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71|052|가게 밖 한 귀퉁이에서 가슴이 터지는 듯한 서러운 울음을 쏟아 냅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72|052|대학생 아저씨의 말을 떠올려도 자꾸 터져 나오는 울음을 어쩔 수가 없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73|052|은진이는 슬픔에 젖은 얼굴을 숙여 차려 자세로 인사를 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74|052|그 뒤 넋이 빠진 모습으로 집 안에서 울다가 웃다가 하며 꼼짝도 않자 동사무소에서 와서 양로원엔가로 보냈는데 자꾸만 되돌아와 울기만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75|052|온몸의 힘이 탁 풀리며 갑자기 울고 싶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76|052|뱀의 말에 선비는 절망하여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77|052|선비는 모든 것을 포기해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78|052|선비는 자기를 위해 목숨을 바친 까치들을 안고 오랫동안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79|052|연기는 점점 진해지고, 나무와 풀이 타는 냄새에 목도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80|052|불이 닿을 때마다 너무 뜨거웠지만 멈추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81|052|그러는 사이 누렁이는 몸 여기저기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82|052|누렁이는 점점 힘이 빠졌고, 상처도 점점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83|052|소녀들 중에는 자신의 목숨보다 돈이 더 중요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84|052|다음 날 아침에 당집에 가면 소녀는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85|052|그래서 사람들은 마을에 불행이 나타날 때마다 소녀를 사서 당집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86|052|소녀는 두꺼비를 안고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87|052|어머니는 아들이 결혼하지 못해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88|052|할머니는 호랑이에게 무슨 내기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89|052|할머니는 호랑이에게 먹힌다고 생각하니 무섭고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90|052|농부는 한숨을 쉬며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91|052|그리고 어머니를 그 자리에서 잡아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92|052|첫째는 어머니가 오지 않아 몹시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93|052|호랑이가 막내를 잡아먹는 사이에 첫째는 둘째를 데리고 몰래 밖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94|052|첫째와 둘째는 무서워서 서로를 꼭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95|052|오누이는 기뻐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96|052|잉어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97|052|할머니가 얼마나 걱정을 하고 있을지 생각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98|052|집에 오니 할머니가 슬픈 얼굴로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099|052|바위로 변한 며느리의 얼굴에는 걱정하는 마음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00|052|스님은 며느리가 불쌍했지만 뒤돌아보거나 걸음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01|052|뒷산에 있던 며느리 바위도 함께 물속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02|052|도둑을 살려 달라고 소리쳤으나 바다에는 배도 사람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03|052|꼴뚜기는 겁이 나서 눈을 꼭 감았더니 눈이 작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04|052|김 선비 부부와 아가씨는 서로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05|052|김 선비 부부는 큰소리로 울며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06|052|그 말에 아가씨는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07|052|자기 때문에 청년이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08|052|아가씨는 몸도 마음도 너무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09|052|그때 김 선비 부부가 달려와 울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10|052|당신이 죽은 줄 알고 내 딸이 절벽에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11|052|청년은 오랫동안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12|052|여우에게 목숨을 잃은 부모와 형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13|052|아내는 남편을 살리려고 애를 썼지만 남편의 병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14|052|아내가 울면서 스님에게 남편을 살려 달라고 애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15|052|남편의 병이 깊은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16|052|스님의 말을 듣고 아내는 무서워서 숨이 막힐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17|052|아내는 너무 무서워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18|052|아내는 무서워서 뒤를 돌아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19|052|아내는 한참 울다가 솥 옆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20|052|딸아이는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21|052|주막 주인은 선비를 의심한 것을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22|052|주막 주인이 선비 앞에 엎드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23|052|할아버지는 돌이 원망스럽고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24|052|그러나 할아버지는 누워서 앓기만 하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25|052|할아버지는 삼 년고개에서 넘어졌다고 할머니에게 차마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26|052|힘들게 말을 한 할아버지가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27|052|할아버지와 할머니는 함께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28|052|두 사람은 걱정만 하면서 매일매일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29|052|아이가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30|052|아이는 더 크게 우는 시늉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31|052|다른 아이들도 모두 우는 시늉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32|052|부인이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33|052|아내는 풀이 죽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34|052|걱정이 되어서 더 기다릴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35|052|며느리는 시아버지를 내려놓고 주저앉아서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36|052|며느리는 아이의 이름을 부르면서 한참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37|052|며느리가 통곡을 하며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38|052|남편과 아내는 주저앉아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39|052|두 사람은 울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40|052|며느리는 아이를 생각하며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41|052|시아버지의 말을 듣고 며느리는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42|052|시아버지가 주저앉아 크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43|052|시아버지는 아들과 며느리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44|052|그리고 손자를 잃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45|052|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김현에게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46|052|김현은 아가씨의 부탁을 더 이상 거절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47|052|김현은 피를 흘리는 아가씨를 안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48|052|부모님이 울면서 최항에게 결혼을 허하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49|052|하지만 그것은 이미 늦은 일이어서 최항은 며칠 동안 앓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50|052|최항의 어머니도 눈물을 흘리며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51|052|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관 앞에 다가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52|052|청년은 눈물을 흘리며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53|052|청년은 오랫동안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54|052|왕비가 된 아가씨도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55|052|아가씨는 절대로 웃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56|052|왕이 아무리 애를 써도 슬픈 표정만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57|052|하지만 아가씨의 슬픈 얼굴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58|052|견우와 직녀는 보고 싶어서 애를 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59|052|견우는 직녀가 보고 싶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60|052|직녀도 견우와 놀던 일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61|052|그런데 두 사람은 크게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62|052|견우와 직녀가 안타까워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63|052|두 사람은 서로 바라보며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64|052|남편은 우렁이 색시가 겁이 나서 울고 있을 것 같아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65|052|남편은 가슴을 치며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66|052|그러나 후회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67|052|우렁이 색시는 남편의 목소리를 듣고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68|052|남편은 우렁이 색시를 부르며 통곡하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69|052|마치 우렁이 색시를 부르는 것처럼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70|052|우렁이 색시도 남편만 생각하며 음식을 먹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71|052|우렁이 색시도 시름시름 앓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72|052|설씨는 가실이 왜 돌아오지 않는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73|052|무슨 일이 생겼는지 알지 못해서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74|052|고생하고 있을 가실을 생각하니까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75|052|농부의 아내는 셋째 아들을 낳고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76|052|농부는 싸우거나 굶는 삼 형제를 보며 매우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77|052|할머니는 셋째를 보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78|052|왕은 공주를 잃고 몹시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79|052|부모님은 형제가 어렸을 때 모두 돌아가셨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80|052|방이는 부모님 생각에 잠깐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81|052|방이는 정성껏 키운 누에가 죽자 몹시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82|052|방이는 눈물을 흘리며 누에를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83|052|곧 징옥이 다쳤으면 어떻게 하나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84|052|동생은 한참 동안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85|052|동생의 말에 형은 울면서 무릎을 꿇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86|052|그리고 자기의 잘못을 용서해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87|052|조신은 눈물을 흘리며 기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88|052|조신은 불상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89|052|원님의 딸이 명문 집안의 아들과 결혼한다는 소식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90|052|조신은 엎드려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91|052|조신은 하루 종일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92|052|큰아들은 아주 많이 아프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93|052|조신과 원님의 딸은 큰소리로 울며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94|052|조신은 돈이 없어 큰아들의 장례도 치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95|052|아들을 묻고 나자 너무 지쳐서 눈물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96|052|어린 딸이 구걸해서 얻어 온 음식을 가족들이 나누어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97|052|조신 부부는 아무 말도 못 하고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98|052|조신의 가족은 울면서 서로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199|052|이산해의 어머니가 큰소리로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00|052|이산해의 어머니는 아이가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01|052|이산해의 어머니는 방에 혼자 남아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02|052|아이는 시끄러워도 잠에서 깨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03|052|이산해의 어머니는 아이를 안으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04|052|남편을 보자 이산해의 어머니는 큰소리로 울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05|052|며느리가 울먹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06|052|며느리는 혼자 남은 시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07|052|평강 공주는 눈물이 났지만 꾹 참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08|052|평강 공주는 관 위에 엎드려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09|052|왕은 크게 슬퍼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10|052|모든 사람들은 그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함께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11|052|공주는 놀라고 무서워서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12|052|아버지와 백성들, 자기 나라까지 버린 것이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13|052|왕은 슬픔과 괴로움이 가득한 얼굴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14|052|호동은 슬퍼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15|052|억울하고 분한 마음에 마침내 울음보를 터뜨립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16|052|고로는 온 얼굴이 눈물범벅이 되어 고스케와 한판 붙으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17|052|고로는 정말 미안하게 생각하여 발이 아픈 것도 잊어버리고 풀이 죽어 어깨를 움츠리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18|052|가요는 걸어와서 오빠 연필은 그저께 오두막에서 잃어버렸잖아, 돌려줘 하고 말하면서 애써 돌려받으려 했습니다만, 아무리 해도 사타로는 책상에 찰싹 큰 게의 화석처럼 달라붙어 있어서, 가요는 드디어 선 채로 입을 크게 삐죽이며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뜨릴 듯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19|052|아, 말 나간다, 말 나간다, 잡아라, 잡아 이치로는 새파랗게 질려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20|052|이치로는 무척 당황하여,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하면서 힘껏 달려가서 겨우 그곳에 도착해 마치 구르듯이 하면서 손을 폈을 때 벌써 두 마리는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21|052|형, 말이 도망쳐, 말이 도망가, 형, 말이 달아났어 뒤에서 이치로가 열을 올리며 소리를 지르고 있고, 사부로와 가스케는 열심히 말을 쫓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22|052|가스케는 이미 다리가 마비되어서 어디를 어떻게 달리고 있는지 알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23|052|그래서 주위가 새파랗게 되어 빙빙 돌더니, 이윽고 깊은 풀 속에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24|052|가스케는 열심히 그 길을 따라갔습니다, 그런데 그 길과 같은 것은, 아직 백 보도 가지 않은 새에, 뚜깔이랑 멋있게 키가 큰 엉겅퀴 속에서 둘로도 셋으로도 나뉘어 어디가 어딘지 전혀 알 수 없게 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25|052|조반니는 가슴이 철렁 내려앉아 쿵 소리가 나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26|052|뭐야, 자네리 조반니는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지만, 벌써 자네리는 건너편 노송나무가 심어진 집 안으로 들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27|052|조반니는 이루 말할 수 없이 쓸쓸해져서 갑자기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28|052|아니요, 빙산에 부딪쳐 배가 가라앉아서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29|052|우리들은 아이들의 배가 급한 볼일로 이 개월 전, 한 발 먼저 본국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에 뒤따라 출발한 거예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30|052|전 대학생인데 이 댁에서 가정교사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31|052|그런데 정확히 십 이 일째, 오늘이나 어제쯤입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32|052|배가 빙산에 부딪쳐서 단번에 기울어 가라앉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33|052|달빛은 어딘가 희미하게 있었습니다만 안개가 지독하게 끼었지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34|052|그런데 보트의 왼쪽 반쯤은 이미 못 쓰게 되어 아무래도 모두 다 탈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35|052|그러는 사이에 벌써 배는 가라앉고, 저는 필사적으로 제발 어린아이들은 태워 주세요, 하고 외쳤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36|052|주위 사람들은 즉시 길을 열어 주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37|052|하지만 거기에서 보트까지는 여전히 작은 아이들과 어른들이 있어서 도저히 밀어젖히고 나갈 용기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38|052|그렇지만 저는 어떻게 해서든 이 아이들을 구하는 것이 제 의무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앞에 있는 아이들을 밀어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39|052|하지만 그렇게 해서 구해 주는 것보다는 이대로 하느님 앞으로 함께 가는 편이 정말로 이 아이들에게 행복일 거라고 생각했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40|052|그러고 나서 또 하느님을 등진 죄는 저 혼자서 지고 꼭 구해 주어야지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41|052|거기에서 작은 한숨 소리와 기도 소리가 들려서 조반니도 캄파넬라도 지금까지 잊고 있었던 여러 가지를 희미하게 떠올리고는 눈시울을 적셨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42|052|조반니는 고개를 숙이고는 몹시 우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43|052|무엇이 행복인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어떤 괴로운 일이라도 그것이 올바른 길을 걸어가는 도중에 생긴 일이라면 고갯길의 오르막도 내리막도 모두 진정한 행복으로 다가가는 한 발자국이니까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44|052|이상하게 코끝이 찡해지고 마음이 울컥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45|052|엄마는 아빠 가슴팍을 때리면서 낮게 울부짖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46|052|그만해요, 이제, 언제까지 그러고 있을 거예요, 이럴 시간에 다른 일자리 찾으며 가족 생각 해야죠, 코딱지만 하지만 준다는 퇴직금이라도 받고 이 짓은 그만둬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47|052|나는 벌에 쏘일까 봐 무서워서 몸을 움츠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48|052|안 한 아이들은 딱 보기에도 죽을상을 하고 줄을 섰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49|052|하영이 엄마는 언제나 못 가는 줄 알면서도 식탁 위에 가정통신문을 꼬박꼬박 올려놓는 딸이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50|052|엄마는 하영이가 올려 둔 통신문 불참란에 사인을 했습니다, 마음으로는 몇 번이나 참가란에 표시를 진하게 했지만, 결국 갈 수 없는 일입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51|052|혹시 며칠 여유라도 있으면 시간을 변경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언제나 사나흘 전이나 그 전날 보내오는 통지서에는 불참 표시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52|052|하영이 엄마는 결혼식도 변변히 올리지 못하고 살다가 하영이를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53|052|얼마 뒤 트럭을 몰며 밤 고속도로를 달리던 남편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뜨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54|052|그러자 시댁에서는 남편 잡아먹었다는 심한 말까지 하며 그악스레 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55|052|하영이는 온몸에서 힘이 쭉 빠져서 교무실을 나왔습니다,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선생님은 모두에게 사실을 말했을 테고, 이제 학교에 다니지도 못하는 게 아닐까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56|052|그런데 만약 하영이가 한 짓이라면 이렇게 넘어가는 게 하영이에게는 엄청난 독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선생님은 마음이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57|052|도둑질과 거짓말, 이 두 가지를 하고 있는 자신이 두렵고 싫었지만 지금 사실을 털어놓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58|052|하영이는 말없이 주먹을 아프게 꼭 쥐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59|052|손톱이 손바닥을 찌를 듯이 아프게, 아프게 파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60|052|마치 하영이의 양심이 그렇게 심장을 찌르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61|052|아저씨가 의자로 가기 위해 돌아서는 순간 두 눈이 반짝했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62|052|아마 노을에 비친 아저씨의 눈물 때문이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63|052|나는 까닭 없이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64|052|아저씨는 큰 죄를 지은 것처럼 한쪽으로 비켜 앉았고, 먹고 있던 두부가 목에 걸리는지 자꾸 캑캑거렸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65|052|아저씨는 물 한 모금 마시고는 슬픈 눈으로 하늘을 올려다봤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66|052|토요일이라서 다른 날보다 일찍 공터를 지나오는 길이었는데, 나무 의자에 앉은 아저씨가 쿨럭쿨럭 기침을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67|052|그러던 어느 날, 작은 보퉁이를 든 할머니가 아파트 후문 쪽을 서성거리고 있었는데, 늙고 지친 모습이 금방 쓰러질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68|052|아저씨가 할머니 곁으로 달려가, 할머니를 얼싸안았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69|052|얼굴을 만지고, 손을 만지고, 아저씨 얼굴은 금세 눈물범벅이 됐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70|052|치매를 앓던 어르신이 집을 나갔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71|052|아들은 사업에 부도가 나고, 어르신이 언젠가는 다시 이곳을 찾을 거라 생각하고 기다렸나 봐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72|052|학원 앞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달려가던 나를 잡으려다가, 고모 아들 동재가 교통사고를 당했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73|052|다친 곳은 없었는데, 피 한 방울 흘리지 않았는데, 동재는 일주일 만에 하늘나라로 떠나고 말았지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74|052|조카인 나를 무척 사랑해 주던 고모였는데 무섭게 변해 버린 거예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75|052|동재가 하늘나라로 떠나던 날, 차마 내 얼굴을 보일 수 없어서 숨은 채 멀리서 지켜봐야만 했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76|052|하루라도 빨리 잊어야 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77|052|고모부는 동재가 입던 옷, 장남감 등을 모두 불에 태웠고, 사진도 남김없이 태웠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78|052|몸부림치며 말리는 고모의 애원도 소용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79|052|가슴이 쿵쾅거리고, 손이 벌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80|052|일 년 내내 가슴을 짓누르던 교통사고 현장이 떠올랐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81|052|고모부가 동재 물건들을 불길에 휙휙 던지던 모습이 생생했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82|052|타고 남은 재가 검은 잠자리 떼처럼 하늘로, 하늘로 올라가던 모습도 눈앞에 아른거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83|052|고모는 손바닥으로 액자 속 동재 얼굴을 어루만지고, 얼굴에 비벼 대고 가슴에 꼭 껴안았어요, 정말 동재가 살아 돌아온 것처럼 말이에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84|052|고모 어깨가 들썩거렸고, 눈물이 액자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85|052|아버지들이 서로 붙잡고 싸우다가 항아리 쪽으로 쓰러졌고, 항아리가 깨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86|052|원님이 깜짝 놀라서 항아리를 붙이려고 했지만, 신기한 항아리는 못 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87|052|마루에는 똑같은 원님의 아버지들이 가득했고, 원님은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88|052|그러나 흰 쥐는 문지방에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89|052|문지방이 너무 높아서 자꾸 미끄러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90|052|길을 가던 흰 쥐가 다리 위로 올라가려고 했지만, 흰 쥐는 다리 위로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다리가 너무 높았거든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91|052|부모님은 가짜를 진짜 아들로 믿고서 젊은이를 대문 밖으로 쫓아내고, 가짜를 데리고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92|052|젊은이의 부모님이 깜짝 놀라서 소리쳤고, 가짜가 쓰러진 쪽으로 달려갔는데, 쓰러진 가짜가 쥐로 바뀌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93|052|부모님은 진짜 아들을 몰라봐서 미안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94|052|그동안 정말 힘들게 지냈습니다, 돈을 벌려고 안 해 본 일이 없어요, 돈 벌기가 참 어려워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95|052|조금 쉰 뒤에 아버지는 다시 출발했는데, 고개를 내려오던 아버지는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96|052|아이고, 내가 정자 위에 돈을 놓고 왔구나 아버지가 정자에서 돈을 꺼내 보고 안 가져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97|052|아버지는 헐레벌떡 정자로 뛰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98|052|아버지가 나무 아래 정자에 도착했지만, 시간이 꽤 지난 뒤였고, 정자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299|052|돈은 주인을 기다리지 않았던 것이고, 아버지가 놀라서 정자 아래를 찾아보아도 돈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00|052|아버지는 힘이 빠져서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01|052|도와주세요, 포수가 저를 죽이려고 해요, 제발 저를 살려 주세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02|052|나무꾼은 너무 놀라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03|052|잠시 후 나무꾼은 아내와 아이들이 사라졌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04|052|나무꾼은 주저앉아서 오랫동안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05|052|어머님, 여기를 한번 보세요, 저 사람이 서울에 가서 젊은 여자를 데리고 왔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06|052|며느리가 울면서 시어머니에게 거울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07|052|아범이 서울에 가서 첩을 데리고 온 게 분명해요, 저는 이제 어떻게 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08|052|며느리가 울음을 터뜨렸고, 며느리가 우니까 시어머니는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09|052|농부의 아버지는 깨진 거울 조각을 보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10|052|호랑이는 놀라서 몸이 떨렸고, 얼른 외양간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11|052|호랑이는 배가 고프다는 것도 잊고 소 옆에 조용히 엎드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12|052|곶감이 외양간으로 들어오지만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13|052|호랑이는 겁이 났지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라 소도둑이 하는 대로 가만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14|052|자기가 탄 것이 소 같지가 않아 소도둑이 손으로 소를 더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15|052|아이고, 이건 소가 아니라 호랑이구나 소도둑은 가슴이 뛰고 온몸이 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16|052|호랑이는 등에 타고 있는 소도둑을 떨어뜨리려고 빨리 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17|052|호랑이가 달리자 소도둑은 겁이 나서 호랑이의 목을 더 세게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18|052|호랑이는 목이 답답해서 죽을 것 같았고, 곶감이 더 무서워졌습니다, 그래서 더 빨리 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19|052|호랑이가 빨리 달리니까 소도둑도 무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20|052|호랑이 등에서 떨어질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21|052|집에 불이 나서 집이 다 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22|052|젊어진 부부는 욕심쟁이 홀아비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23|052|잘 봐요, 욕심쟁이 홀아비가 샘물을 너무 많이 마셨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24|052|아, 샘물을 너무 많이 마셔서 아기가 됐군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25|052|젊어진 부부는 아기가 된 욕심쟁이 홀아비가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26|052|욕심쟁이 농부는 어떻게 된 일인지 어리둥절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27|052|횡재를 하려고 송아지를 바쳤는데 무 하나를 얻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28|052|욕심쟁이 농부는 송아지가 아까웠지만 다시 송아지를 달라고 할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29|052|욕심쟁이 농부는 욕심을 부리다가 송아지와 무를 맞바꾸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30|052|욕심쟁이 농부는 큰 무를 받고 울상이 되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31|052|보리가 있으면 좀 빌려주십시오, 우리 보리가 익으면 갚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32|052|청년은 무섭고 떨려서 더 크게 소리를 질렀지만 사람의 말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33|052|나는 소가 아니라 사람이에요, 저 할아버지가 나를 소로 만들었어요, 나를 좀 도와주세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34|052|한 스님이 심하게 아팠는데, 병에 걸린 스님은 아파서 일어나지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35|052|은솔이는 눈물과 땀으로 범벅이 된 제 얼굴을 가리고 그 자리에서 뿅 사라지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36|052|혁이는 날카로운 칼에 벤 것처럼 마음이 아팠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37|052|도베르만도 엉엉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38|052|성에서 나오자 야로밀은 아름다운 정원을 떠나야 하는 것이 슬퍼서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39|052|제 추한 얼굴과 가죽으로 덮어서 가려야 하는 흉측한 머리칼 때문에 사람들이 저를 징그러워 합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40|052|성에는 통곡과 울부짖음이 가득했고 부모가 죽지 않은 것이 이상할 정도였지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41|052|보베시는 아래로 떨어져 죽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42|052|아름다운 두 처녀를 구하려고 함께 나섰던 친구들의 배반이 구멍 아래서 꼼짝 못하는 신세가 된 것보다 더 서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43|052|이후로 매일 수많은 사람들이 드나들었지만 처녀는 언제나 슬펐고 고민이 많아서 아무 데도 나가지 않는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44|052|그녀는 머리를 쥐어뜯고 후회하며 소리쳤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45|052|이렇게 말한 엄마의 눈에서는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46|052|길 떠나는 아이에게 축복을 하는 부모의 심정은 말할 수 없이 고통스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47|052|아이 엄마는 공포에 휩싸였고 고통스러운 충격을 견뎌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48|052|남편은 편지를 읽자 절망에 빠져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49|052|보흐단카는 침실에 앉아 마지막 셔츠의 소매를 손질하며 창백한 얼굴로 조용히 눈물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50|052|자신의 불행한 출산에 대해 알게 되자 누구도 그녀 가까이 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51|052|언니들은 돌처럼 꿈쩍도 하지 않았고, 요한카의 울부짖음이 멈출 때까지 감옥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52|052|어느 날, 공작은 아이들과 함께 사냥에서 집으로 돌아와 자리에 앉는 순간 심장마비에 걸려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53|052|불쌍한 아이들은 이제 완전히 버림받았다고 느꼈고, 이렇게 좋은 아버지를 잃은 것을 이겨 낼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54|052|가슴이 저리도록 후회의 울음을 터뜨렸지만, 곧 다시 정신을 차리고 언덕으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55|052|이 말을 듣자 불쌍한 왕은 가슴을 불집게로 집는 듯한 고통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56|052|옛날 옛적에 왕과 왕비가 있었는데 두 사람 사이에는 아이가 없어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상심이 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57|052|얼굴에 물을 뿌리고 옷에 달린 끈을 풀고 손바닥을 때리고 기절한 사람의 의식을 돌아오게 한다는 알코올을 관자놀이에 비벼도 보았지만 공주는 깨어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58|052|눈물을 흘리기 시작한 주방장은 손에 쥐고 있던 칼을 떨어트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59|052|당신은 즉시 죽어 마땅하오라고 말하는 푸른 수염에게 신부는 눈물이 가득한 눈으로 어차피 죽어야 한다면 신에게 기도할 시간이라도 주세요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60|052|집 전체가 떨릴 정도로 푸른 수염이 소리를 지르자 가엾은 부인은 성탑에서 내려와 머리가 헝클어지고 눈물범벅이 된 채 남편의 발아래 무릎을 꿇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61|052|그때서야 두 자매는 자신들이 무도회에서 만난 아름다운 귀인이 누구인지 깨닫고 상드리용의 발밑에 무릎을 꿇고 그동안 고통을 준 모든 악행을 용서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62|052|옛날 옛적에 어느 왕비가 아들을 낳았는데 얼굴이 너무 못생기고 신체도 기형이어서 나중에 온전한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 한참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63|052|왕비는 아주 현명한 사람이었지만 맏딸의 어리석은 행동을 여러 번 나무라지 않을 수 없었고 이 가엾은 자식 때문에 극심한 고통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64|052|재앙에 가까운 흉작으로 엄청난 기근이 발생해 여러 사람들이 자식들을 버리던 어느 해 저녁, 아이들이 잠자리에 들자 나무꾼은 화로 옆에 앉는 부인에게 미어지는 가슴을 억누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65|052|아니, 당신이 어떻게 아이들을 버릴 수 있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66|052|하지만 아이들이 굶어 죽는 것을 보았을 때의 고통을 생각해서 남편의 제안에 승낙하고 울면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67|052|부모가 사라진 것을 깨달은 아이들은 비명을 지르고 급기야 진이 빠지도록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68|052|아이들의 방으로 올라간 부인은 딸들이 피투성이가 된 채 목이 베인 것을 목격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69|052|사랑으로 가득 찬 경험을 떠올리며 기쁜 마음으로 환궁했던 왕은 바로 다음 날부터 마음에 상처가 생겨 비애와 우울감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70|052|얼굴이 눈물로 뒤범벅이 된 왕비는 아기를 뺏기는 슬픔으로 낙담한 채 운명의 순간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71|052|애끓는 모정으로 아기에게 입을 맞춘 왕비는 아기의 작은 팔을 사랑스럽게 붙잡고 눈물이 가득한 채 아기를 넘겼으니 왕비의 고통은 정말로 뼈저린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72|052|가혹한 일을 저지른 왕은 사냥을 하면서 양심의 가책을 잊으려 했지만 자존심 강한 암호랑이에게서 새끼를 빼앗은 것처럼 왕비를 다시 보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73|052|뜻밖의 소식을 접한 왕비는 엄청난 충격에 슬픔을 가눌 수 없었지만 왕의 안색이 바뀌는 걸 보고 자신도 불행을 잊은 듯 태도를 바꾸며 짐짓 괴로워하는 왕을 다정하게 위로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74|052|아름다운 눈에서 닭똥 같은 눈물이 흘러도 그 매력은 여전했는데 마치 봄이 오는 길목에 햇살이 비쳐도 비가 내리는 장면이라 하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75|052|하늘은 사람들에게 복을 주다가도 가끔 싫증이 나면 맑은 하늘에 비를 뿌리듯 행운을 불행으로 바꾸는 경우도 있어 아직 한창 나이의 왕비가 갑자기 심각한 병에 걸리도록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76|052|눈물로 범벅이 된 왕은 왕비가 원하는 걸 모두 지키겠다고 다짐했고 왕비는 그의 품에서 승하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77|052|부왕이 자신을 사랑한다는 말을 듣고 공주는 비탄에 잠겨 밤낮으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78|052|궁정으로 돌아간 왕자는 그 여인을 생각하며 밤낮으로 탄식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79|052|우울하면서도 극심한 번민이 마음의 병으로 자리 잡은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80|052|외아들인 왕자의 이런 모습에 왕비는 울면서 절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81|052|무엇 때문에 그러는지 다그쳐 물어도 심사가 괴로운 왕자는 그저 울며 탄식할 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82|052|은비는 창피하고 분해서 엉엉 울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83|052|아저씨는 아빠의 손을 뿌리치며 발을 동동 굴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84|052|아저씨의 눈에서 눈물이 시냇물처럼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85|052|제이가 잔뜩 겁먹은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86|052|엄마 아빠 별은 너무 속상하고 답답해 마냥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87|052|제이가 잉잉 볼멘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88|052|간신히 고양이의 앞발에서 풀려난 꽃뱀이 피가 흐르는 꼬리를 말아 올리며 펑펑 눈물을 쏟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89|052|빨래집게는 눈물을 글썽였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90|052|아저씨는 사업을 하다 빈털터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91|052|아저씨는 기어이 눈물을 뚝뚝 떨어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92|052|그런데 갑자기 할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93|052|욱이는 정말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94|052|욱이는 가슴이 저릿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95|052|엄마가 자반고등어를 뒤적이며 울먹였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96|052|갑자기 눈물이 쏟아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97|052|침까지 퉤하고 뱉었으니 문규가 영영 안 돌아올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98|052|참으려 했지만 눈물이 솟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399|052|잘못하여 불개미의 이빨이 박히기라도 한다면 날지 못할 수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00|052|갈빛은 실망을 하며 털썩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01|052|아이의 눈에 눈물이 가득 고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02|052|걸레로 방 청소를 하다 외할머니의 하얀 머리칼을 집어 들고 뚝뚝 눈물을 떨구던 엄마의 모습이 떠올랐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03|052|거실 구석에서, 피아노 틈에서, 베란다에서 살금살금 내쉬는 엄마의 한숨이 집안을 붕 뜨게 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04|052|집 안을 걸어 다니면 발을 헛디딘 듯 휘청거리는 느낌이었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05|052|흑, 하고 터뜨리는 엄마의 울음소리가 들렸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06|052|동생이 울상이 되어 엄마의 손을 끌었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07|052|엄마는 참을 수 없는지 승용차 뒤로 돌아가면서 어깨를 들먹였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08|052|동생도 엄마 꼬리에 붙어 따라가면서 눈물을 글썽였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09|052|용이는 큰아버지의 품에 안겨 한참 동안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10|052|아빠, 엄마의 얼굴이 자꾸 어른거려 더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11|052|처음에는 새가 불쌍해 울었는데 나중에는 그게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12|052|날지도, 걷지도 못하고 목만 길게 빼다 픽픽 쓰러져 죽는 갈매기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13|052|검은 파도는 하늘과 맞닿은 수평선에서 울컥울컥 솟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14|052|그런데 한 여인이 혼자 앉아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15|052|흥부는 놀부에게 같이 살게 해 달라고 부탁했으나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16|052|흥부네 가족이 집에서 쫓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17|052|불쌍한 흥부네 가족은 갈 곳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18|052|흥부네 가족은 먹을 것도 없어서 하루 종일 굶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19|052|흥부의 아내가 울며 매를 맞고 돈을 받는다고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20|052|놀부는 흥부를 모르는 척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21|052|형님, 아이들이 굶어 죽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22|052|흥부가 놀부 앞에 무릎을 꿇고 제발 도와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23|052|형제간의 정을 생각해서 한 번만 도와주세요라며 흥부가 놀부를 잡고 매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24|052|흥부는 마당에 누워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25|052|흥부는 매만 맞고 놀부의 집에서 쫓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26|052|흥부는 놀부 집에서 있었던 일을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27|052|흥부는 자기 자식을 잃은 것처럼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28|052|결혼한 지 이십 년이 되었지만 자식이 없어 몹시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29|052|결국 조씨는 콩쥐의 손을 잡고 눈물을 흘리며 숨을 거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30|052|콩쥐는 베개가 다 젖도록 울다가 새벽이 되어서야 잠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31|052|이 옷감을 다 짜야 갈 수 있지만 오늘 안에 다 짤 수가 없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32|052|콩쥐는 슬픈 얼굴로 벼를 모두 찧어서 쌀로 만들어야 해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33|052|사또는 콩쥐의 시신을 끌어안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34|052|아이를 낳은 뒤 곽씨 부인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35|052|여보, 저는 곧 죽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36|052|그런데 당신과 아이가 어떻게 살지 걱정이에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37|052|부인의 말을 들은 심 봉사는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38|052|심 봉사는 혼자 갓난아이를 기를 자신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39|052|부인은 할 말이 많았지만 숨이 가빠서 말을 끝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40|052|내가 죽고 당신이 살아야 되는데, 당신이 죽고 내가 살았으니 어떻게 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41|052|이웃들이 모두 곽씨 부인의 죽음을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42|052|이웃들은 죽은 곽씨 부인도 불쌍하고 아이와 심 봉사도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43|052|심 봉사는 아이를 안고 앉아서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44|052|갓난아이가 칠 일 만에 어미를 잃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45|052|심 봉사는 눈물이 나고 목이 메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46|052|심 봉사가 사람 살려 주세요하고 /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47|052|세상에 태어나서 십 오 세에 죽는 것이 서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48|052|눈먼 아버지와 이별하는 것도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49|052|심청은 마지막으로 아버지에게 드릴 밥을 지으려고 부엌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50|052|심 봉사는 기가 막혀 울음도 안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51|052|심청과 심 봉사가 서로 안고 통곡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52|052|심 봉사는 주저앉아 땅을 치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53|052|심청은 뱃머리에 서서 먼저 하느님에게 앞 못 보는 우리 아버지, 눈 뜨고 밝은 세상 보게 해 주십시오하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54|052|큰돈 벌어서 여기를 지나게 되면 제 영혼을 위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55|052|심청이 치마를 뒤집어쓰고 아버지, 꼭 눈을 뜨십시오하고 소리를 치며 바다로 뛰어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56|052|장화가 일곱 살 때 장씨 부인이 몹시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57|052|나 혼자 어떻게 아이들을 키워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58|052|배 좌수의 말을 듣고 장씨는 편안히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59|052|허씨의 말을 들은 배 좌수는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60|052|허씨의 말에 배 좌수가 결심한 듯 장화에게 스스로 목숨을 끊으라고 해야겠어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61|052|장화는 새소리가 몹시 슬프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62|052|장화는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63|052|장화가 장쇠야, 내가 죽으면 홍련은 어떻게 하니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64|052|장화는 할 수 없이 모든 것을 체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65|052|호랑이는 장쇠의 한쪽 팔과 다리를 물어뜯고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66|052|다음 날 아침 배 좌수네 집에는 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67|052|장쇠는 정신을 잃고 연못가에 쓰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68|052|배 좌수도 놀라서 그 자리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69|052|허씨가 장쇠가 길에서 호랑이를 만나 다 죽게 되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70|052|허씨의 말을 듣고 홍련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71|052|그러나 장화는 아무 말 없이 홍련의 눈앞에서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72|052|그러나 배 좌수는 눈물만 흘릴 뿐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73|052|그런데 언니는 억울하게 죽고 저만 혼자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74|052|저도 언니를 따라가겠으니 저를 찾지 말아 주세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75|052|홍련이 고개를 저으며 내가 언니 없이 어떻게 살아하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76|052|신하들은 용왕이 금방 죽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77|052|바닷속의 어떤 약으로도 고칠 수 없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78|052|용왕은 깜짝 놀라며 잉어에게 무슨 방법이 없겠느냐하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79|052|용왕은 살 수 있는 방법을 말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80|052|칼을 배에 대고 온몸에 피를 흘리는 꿈이었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81|052|너구리는 절대로 안 된다며 앞을 막아섰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82|052|옹고집의 가족과 하인들은 모두 한숨을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83|052|그는 옹고집을 가만두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84|052|늙은 스님은 옹고집의 못된 성격을 고쳐 주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85|052|또 고집을 부리다가 불행하게 죽을 겁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86|052|진짜 옹고집은 부인을 보자마자 매달려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87|052|옹고집의 부인은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방으로 돌아와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88|052|나는 이제 못된 남편 둘과 살아야 합니까?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89|052|진짜 옹고집은 너무 많이 울어서 목소리도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90|052|진짜 옹고집은 김 부자에게 매달리며 슬픈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91|052|진짜 옹고집의 말을 믿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92|052|진짜 옹고집은 매를 맞고 마을 밖으로 쫓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93|052|꿈이라면 얼른 깨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94|052|옹고집은 절벽에서 떨어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95|052|제가 정말 잘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96|052|몽룡은 밤까지 기다리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97|052|춘향과 헤어질 생각에 앞이 캄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98|052|몽룡은 어머니에게 춘향에 관해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499|052|몽룡은 고개를 저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00|052|춘향은 눈물을 흘리며 저와 영원히 함께 있고 싶다고 했잖아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01|052|몽둥이로 때릴 때마다 춘향의 몸에 상처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02|052|잠시 후에 춘향은 정신을 잃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03|052|제 딸 춘향이 감옥에 갇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04|052|몽룡의 모습은 마치 거지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05|052|서울에 가서 재산을 모두 잃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06|052|가족들은 집이 없어서 모두 흩어졌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07|052|월매는 크게 실망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08|052|감옥에 춘향이 쓰러져 누워 있는 것을 본 몽룡은 눈물이 흐르고 목이 메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09|052|변학도가 내일 잔치에서 저를 죽인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10|052|사냥개들이 꿩을 보고 쫓아가면 사냥꾼들이 총을 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11|052|산으로 올라가면 큰 새들이 꿩을 잡으려고 날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12|052|꿩들은 어디를 가도 위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13|052|까투리가 그 콩을 먹으면 안 돼요하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14|052|그 콩은 우리를 잡으려는 사람이 가져다 놓은 것 같아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15|052|당신이 죽을 꿈이 분명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16|052|내가 한밤중에 또 꿈을 꾸었는데 당신이 물에 빠졌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17|052|장끼가 으악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18|052|장끼가 덫에 걸려서 푸드덕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19|052|쇠가 부딪치는 소리가 나고 날카로운 것이 장끼의 목을 눌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20|052|아버지가 덫에 걸려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21|052|까투리가 아이고, 답답하고 가여워라하며 가슴을 치면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22|052|울지 말고 내가 살 수 있을지 맥이나 한번 봐 줘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23|052|점점 맥이 약해지고 사라지려고 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24|052|눈을 보면 얼마나 살지 알 수 있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25|052|눈을 똑바로 뜨지도 못하잖아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26|052|벌써 세 번이나 남편이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27|052|네 번째 남편은 덫에 걸려서 죽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28|052|여보, 내 얼굴을 못 본다고 슬퍼하지 말아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29|052|죽었다고 나를 잊지도 말아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30|052|불쌍한 우리 부인, 울지 말아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31|052|당신도 슬프겠지만 내가 더 불쌍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32|052|당신이 울면 내 마음이 너무 아파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33|052|그러나 몸은 덫에서 빠지지 않고 깃털만 빠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34|052|까투리는 장끼의 장례를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35|052|장끼의 혀와 깃털을 나뭇잎으로 싸서 땅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36|052|긴 나뭇잎을 나뭇가지에 걸어서 묻은 곳을 표시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37|052|그러나 매가 너무 빨리 날아와서 도망갈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38|052|당신은 남편을 잃었고 나는 아내를 잃었어요.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39|052|그러나 길동은 홍문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40|052|그러나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합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41|052|홍문은 길동을 크게 꾸짖었고 길동은 땅에 엎드려서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42|052|춘섬은 길동의 말을 듣고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43|052|그러나 실패하면 이 댁에 큰 불행이 올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44|052|홍문은 길동에 대한 걱정 때문에 병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45|052|길동을 그대로 두면 나쁜 일이 생길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46|052|자객이 사실을 말하고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47|052|길동은 집을 떠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48|052|우리는 귀신이 아니라 사람인데 며칠 전에 귀신들에게 잡혀 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49|052|얼마 후 이득춘은 세상을 떠났고 모든 식구가 매우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52|F_S3_A_052_0550|052|여인은 나는 왜 이렇게 복이 없을까하며 슬프게 울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3_A_060.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3_A_060.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e58b753689ebe7ae0cf545496668cf449b3d51a2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3_A_060.txt @@ -0,0 +1,499 @@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51|060|장례를 마친 며칠 후, 동민이 아빠가 묶여 있는 꾸꾸기를 풀면서 꺼이꺼이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52|060|묶여 있던 꾸꾸기는 풀리면서 울음을 꾹꾹 참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53|060|이렇게 말하는 뚝배의 눈에 그예 핑 눈물이 어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54|060|아이 하나가 터져 나오는 울음을 그대로 토해 내자, 아이들은 모두 울상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55|060|집으로 돌아가며 동생은 훌쩍이며 몇 번이나 채근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56|060|그러나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57|060|그 아픔은 은미의 가슴에서 오래도록 지워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58|060|그러나 우선 왠지 서러운 생각에 은미는 소리 없는 눈물이 솟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59|060|기억은 바로 어제의 일처럼 생생하게, 너무도 선명하게 하 선생의 머리로, 온몸으로 아프게 파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60|060|울먹이는 아버지의 음성과 병원 바닥에 꿇어앉은 초라한 노동복 차림의 아버지 모습이 왠지 슬퍼져서 순예는 와락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61|060|우는 딸을 나무라시는 아버지의 울음 섞인 음성이 순예를 더욱 슬프게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62|060|죽은 상기를 방에 뉘어 놓고, 들어가지 않는 밥을 꾸역꾸역 드시면서 아버지는 모인 이웃집 사람들을 향해 혼잣말처럼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63|060|어머니는 가방을 어루만지며 소리 죽여 흐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64|060|미친 듯이 채찍을 후려치던 대문집 영감이 제풀에 지친 듯 갑자기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65|060|거듭 울어 대는 말의 두 눈에서 우리들은 구슬처럼 영롱한 눈물이 어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66|060|우리들은 이미 숨이 져 누워 버린 어미 말 곁에서 말의 얼굴을 어루만지며 태산이 무너져 버린 듯 슬피 우는 말 영감의 아내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67|060|이 처량한 정경에 계집애들은 눈물을 찍어 내고 있었고, 사내애들도 터지려는 눈물을 삼키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68|060|마음 약한 순이가 끝내 흑흑 울음보를 터뜨렸을 때 밖에 나갔던 말 영감이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69|060|봉분을 마친 말 영감은 무덤 가운데에 삽을 탁 꽂고서 그 자리에 엎드리더니 순식간에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70|060|그 모습이 어찌나 슬펐던지 우리들도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눈물을 쏟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71|060|가게 밖 한 귀퉁이에서 가슴이 터지는 듯한 서러운 울음을 쏟아 냅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72|060|대학생 아저씨의 말을 떠올려도 자꾸 터져 나오는 울음을 어쩔 수가 없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73|060|은진이는 슬픔에 젖은 얼굴을 숙여 차려 자세로 인사를 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74|060|그 뒤 넋이 빠진 모습으로 집 안에서 울다가 웃다가 하며 꼼짝도 않자 동사무소에서 와서 양로원엔가로 보냈는데 자꾸만 되돌아와 울기만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75|060|온몸의 힘이 탁 풀리며 갑자기 울고 싶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76|060|뱀의 말에 선비는 절망하여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77|060|선비는 모든 것을 포기해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78|060|선비는 자기를 위해 목숨을 바친 까치들을 안고 오랫동안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79|060|연기는 점점 진해지고, 나무와 풀이 타는 냄새에 목도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80|060|불이 닿을 때마다 너무 뜨거웠지만 멈추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81|060|그러는 사이 누렁이는 몸 여기저기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82|060|누렁이는 점점 힘이 빠졌고, 상처도 점점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83|060|소녀들 중에는 자신의 목숨보다 돈이 더 중요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84|060|다음 날 아침에 당집에 가면 소녀는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85|060|그래서 사람들은 마을에 불행이 나타날 때마다 소녀를 사서 당집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86|060|소녀는 두꺼비를 안고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87|060|어머니는 아들이 결혼하지 못해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88|060|할머니는 호랑이에게 무슨 내기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89|060|할머니는 호랑이에게 먹힌다고 생각하니 무섭고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90|060|농부는 한숨을 쉬며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91|060|그리고 어머니를 그 자리에서 잡아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92|060|첫째는 어머니가 오지 않아 몹시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93|060|호랑이가 막내를 잡아먹는 사이에 첫째는 둘째를 데리고 몰래 밖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94|060|첫째와 둘째는 무서워서 서로를 꼭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95|060|오누이는 기뻐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96|060|잉어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97|060|할머니가 얼마나 걱정을 하고 있을지 생각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98|060|집에 오니 할머니가 슬픈 얼굴로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099|060|바위로 변한 며느리의 얼굴에는 걱정하는 마음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00|060|스님은 며느리가 불쌍했지만 뒤돌아보거나 걸음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01|060|뒷산에 있던 며느리 바위도 함께 물속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02|060|도둑을 살려 달라고 소리쳤으나 바다에는 배도 사람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03|060|꼴뚜기는 겁이 나서 눈을 꼭 감았더니 눈이 작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04|060|김 선비 부부와 아가씨는 서로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05|060|김 선비 부부는 큰소리로 울며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06|060|그 말에 아가씨는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07|060|자기 때문에 청년이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08|060|아가씨는 몸도 마음도 너무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09|060|그때 김 선비 부부가 달려와 울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10|060|당신이 죽은 줄 알고 내 딸이 절벽에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11|060|청년은 오랫동안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12|060|여우에게 목숨을 잃은 부모와 형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13|060|아내는 남편을 살리려고 애를 썼지만 남편의 병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14|060|아내가 울면서 스님에게 남편을 살려 달라고 애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15|060|남편의 병이 깊은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16|060|스님의 말을 듣고 아내는 무서워서 숨이 막힐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17|060|아내는 너무 무서워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18|060|아내는 무서워서 뒤를 돌아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19|060|아내는 한참 울다가 솥 옆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20|060|딸아이는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21|060|주막 주인은 선비를 의심한 것을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22|060|주막 주인이 선비 앞에 엎드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23|060|할아버지는 돌이 원망스럽고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24|060|그러나 할아버지는 누워서 앓기만 하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25|060|할아버지는 삼 년고개에서 넘어졌다고 할머니에게 차마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26|060|힘들게 말을 한 할아버지가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27|060|할아버지와 할머니는 함께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28|060|두 사람은 걱정만 하면서 매일매일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29|060|아이가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30|060|아이는 더 크게 우는 시늉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31|060|다른 아이들도 모두 우는 시늉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32|060|부인이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33|060|아내는 풀이 죽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34|060|걱정이 되어서 더 기다릴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35|060|며느리는 시아버지를 내려놓고 주저앉아서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36|060|며느리는 아이의 이름을 부르면서 한참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37|060|며느리가 통곡을 하며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38|060|남편과 아내는 주저앉아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39|060|두 사람은 울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40|060|며느리는 아이를 생각하며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41|060|시아버지의 말을 듣고 며느리는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42|060|시아버지가 주저앉아 크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43|060|시아버지는 아들과 며느리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44|060|그리고 손자를 잃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45|060|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김현에게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46|060|김현은 아가씨의 부탁을 더 이상 거절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47|060|김현은 피를 흘리는 아가씨를 안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48|060|부모님이 울면서 최항에게 결혼을 허하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49|060|하지만 그것은 이미 늦은 일이어서 최항은 며칠 동안 앓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50|060|최항의 어머니도 눈물을 흘리며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51|060|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관 앞에 다가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52|060|청년은 눈물을 흘리며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53|060|청년은 오랫동안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54|060|왕비가 된 아가씨도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55|060|아가씨는 절대로 웃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56|060|왕이 아무리 애를 써도 슬픈 표정만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57|060|하지만 아가씨의 슬픈 얼굴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58|060|견우와 직녀는 보고 싶어서 애를 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59|060|견우는 직녀가 보고 싶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60|060|직녀도 견우와 놀던 일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61|060|그런데 두 사람은 크게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62|060|견우와 직녀가 안타까워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63|060|두 사람은 서로 바라보며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64|060|남편은 우렁이 색시가 겁이 나서 울고 있을 것 같아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65|060|남편은 가슴을 치며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66|060|그러나 후회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67|060|우렁이 색시는 남편의 목소리를 듣고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68|060|남편은 우렁이 색시를 부르며 통곡하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69|060|마치 우렁이 색시를 부르는 것처럼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70|060|우렁이 색시도 남편만 생각하며 음식을 먹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71|060|우렁이 색시도 시름시름 앓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72|060|설씨는 가실이 왜 돌아오지 않는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73|060|무슨 일이 생겼는지 알지 못해서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74|060|고생하고 있을 가실을 생각하니까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75|060|농부의 아내는 셋째 아들을 낳고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76|060|농부는 싸우거나 굶는 삼 형제를 보며 매우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77|060|할머니는 셋째를 보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78|060|왕은 공주를 잃고 몹시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79|060|부모님은 형제가 어렸을 때 모두 돌아가셨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80|060|방이는 부모님 생각에 잠깐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81|060|방이는 정성껏 키운 누에가 죽자 몹시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82|060|방이는 눈물을 흘리며 누에를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83|060|곧 징옥이 다쳤으면 어떻게 하나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84|060|동생은 한참 동안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85|060|동생의 말에 형은 울면서 무릎을 꿇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86|060|그리고 자기의 잘못을 용서해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87|060|조신은 눈물을 흘리며 기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88|060|조신은 불상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89|060|원님의 딸이 명문 집안의 아들과 결혼한다는 소식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90|060|조신은 엎드려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91|060|조신은 하루 종일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92|060|큰아들은 아주 많이 아프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93|060|조신과 원님의 딸은 큰소리로 울며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94|060|조신은 돈이 없어 큰아들의 장례도 치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95|060|아들을 묻고 나자 너무 지쳐서 눈물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96|060|어린 딸이 구걸해서 얻어 온 음식을 가족들이 나누어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97|060|조신 부부는 아무 말도 못 하고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98|060|조신의 가족은 울면서 서로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199|060|이산해의 어머니가 큰소리로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00|060|이산해의 어머니는 아이가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01|060|이산해의 어머니는 방에 혼자 남아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02|060|아이는 시끄러워도 잠에서 깨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03|060|이산해의 어머니는 아이를 안으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04|060|남편을 보자 이산해의 어머니는 큰소리로 울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05|060|며느리가 울먹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06|060|며느리는 혼자 남은 시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07|060|평강 공주는 눈물이 났지만 꾹 참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08|060|평강 공주는 관 위에 엎드려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09|060|왕은 크게 슬퍼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10|060|모든 사람들은 그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함께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11|060|공주는 놀라고 무서워서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12|060|아버지와 백성들, 자기 나라까지 버린 것이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13|060|왕은 슬픔과 괴로움이 가득한 얼굴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14|060|호동은 슬퍼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15|060|억울하고 분한 마음에 마침내 울음보를 터뜨립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16|060|고로는 온 얼굴이 눈물범벅이 되어 고스케와 한판 붙으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17|060|고로는 정말 미안하게 생각하여 발이 아픈 것도 잊어버리고 풀이 죽어 어깨를 움츠리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18|060|가요는 걸어와서 오빠 연필은 그저께 오두막에서 잃어버렸잖아, 돌려줘 하고 말하면서 애써 돌려받으려 했습니다만, 아무리 해도 사타로는 책상에 찰싹 큰 게의 화석처럼 달라붙어 있어서, 가요는 드디어 선 채로 입을 크게 삐죽이며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뜨릴 듯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19|060|아, 말 나간다, 말 나간다, 잡아라, 잡아 이치로는 새파랗게 질려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20|060|이치로는 무척 당황하여,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하면서 힘껏 달려가서 겨우 그곳에 도착해 마치 구르듯이 하면서 손을 폈을 때 벌써 두 마리는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21|060|형, 말이 도망쳐, 말이 도망가, 형, 말이 달아났어 뒤에서 이치로가 열을 올리며 소리를 지르고 있고, 사부로와 가스케는 열심히 말을 쫓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22|060|가스케는 이미 다리가 마비되어서 어디를 어떻게 달리고 있는지 알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23|060|그래서 주위가 새파랗게 되어 빙빙 돌더니, 이윽고 깊은 풀 속에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24|060|가스케는 열심히 그 길을 따라갔습니다, 그런데 그 길과 같은 것은, 아직 백 보도 가지 않은 새에, 뚜깔이랑 멋지게 키가 큰 엉겅퀴 속에서 둘로도 셋으로도 나뉘어 어디가 어딘지 전혀 알 수 없게 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25|060|조반니는 가슴이 철렁 내려앉아 쿵 소리가 나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26|060|뭐야, 자네리 조반니는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지만, 벌써 자네리는 건너편 노송나무가 심어진 집 안으로 들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27|060|조반니는 이루 말할 수 없이 쓸쓸해져서 갑자기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28|060|아니요, 빙산에 부딪쳐 배가 가라앉아서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29|060|우리들은 아이들의 아버지가 급한 볼일로 이 개월 전, 한 발 먼저 본국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에 뒤따라 출발한 거예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30|060|전 대학생인데 이 댁에서 가정교사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31|060|그런데 정확히 십 이 일째, 오늘이나 어제쯤입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32|060|배가 빙산에 부딪쳐서 단번에 기울어 가라앉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33|060|달빛은 어딘가 희미하게 있었습니다만 안개가 지독하게 끼었지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34|060|그런데 보트의 왼쪽 반쯤은 이미 못 쓰게 되어 아무래도 모두 다 탈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35|060|그러는 사이에 벌써 배는 가라앉고, 저는 필사적으로 제발 어린아이들은 태워 주세요, 하고 외쳤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36|060|주위 사람들은 즉시 길을 열어 주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37|060|하지만 거기에서 보트까지는 여전히 작은 아이들과 어른들이 있어서 도저히 밀어젖히고 나갈 용기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38|060|그렇지만 저는 어떻게 해서든 이 아이들을 구하는 것이 제 의무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앞에 있는 아이들을 밀어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39|060|하지만 그렇게 해서 구해 주는 것보다는 이대로 하느님 앞으로 함께 가는 편이 정말로 이 아이들에게 행복일 거라고 생각했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40|060|그러고 나서 또 하느님을 등진 죄는 저 혼자서 지고 꼭 구해 주어야지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41|060|거기에서 작은 한숨 소리와 기도 소리가 들려서 조반니도 캄파넬라도 지금까지 잊고 있었던 여러 가지를 희미하게 떠올리고는 눈시울을 적셨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42|060|조반니는 고개를 숙이고는 몹시 우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43|060|무엇이 행복인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어떤 괴로운 일이라도 그것이 올바른 길을 걸어가는 도중에 생긴 일이라면 고갯길의 오르막도 내리막도 모두 진정한 행복으로 다가가는 한 발자국이니까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44|060|이상하게 코끝이 찡해지고 마음이 울컥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45|060|엄마는 아빠 가슴팍을 때리면서 낮게 울부짖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46|060|그만해요, 이제, 언제까지 그러고 있을 거예요, 이럴 시간에 다른 일자리 찾으며 가족 생각 해야죠, 코딱지만 하지만 준다는 퇴직금이라도 받고 이 짓은 그만둬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47|060|나는 벌에 쏘일까 봐 무서워서 몸을 움츠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48|060|안 한 아이들은 딱 보기에도 죽을상을 하고 줄을 섰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49|060|하영이 엄마는 언제나 못 가는 줄 알면서도 식탁 위에 가정통신문을 꼬박꼬박 올려놓는 딸이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50|060|엄마는 하영이가 올려 둔 통신문 불찰람에 사인을 했습니다, 마음으로는 몇 번이나 참가란에 표시를 진하게 했지만, 결국 갈 수 없는 일입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51|060|혹시 며칠 여유라도 있으면 시간을 변경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언제나 사나흘 전이나 그 전날 보내오는 통지서에는 불참 표시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52|060|하영이 엄마는 결혼식도 변변히 올리지 못하고 살다가 하영이를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53|060|얼마 뒤 트럭을 몰며 밤 고속도로를 달리던 남편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뜨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54|060|그러자 시댁에서는 남편 잡아먹었다는 심한 말까지 하며 그악스레 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55|060|하영이는 온몸에서 힘이 쭉 빠져서 교무실을 나왔습니다,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선생님은 모두에게 사실을 말했을 테고, 이제 학교에 다니지도 못하는 게 아닐까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56|060|그런데 만약 하영이가 한 짓이라면 이렇게 넘어가는 게 하영이에게는 엄청난 독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선생님은 마음이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57|060|도둑질과 거짓말, 이 두 가지를 하고 있는 자신이 두렵고 싫었지만 지금 사실을 털어놓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58|060|하영이는 말없이 주먹을 아프게 꼭 쥐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59|060|손톱이 손바닥을 찌를 듯이 아프게, 아프게 파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60|060|마치 하영이의 양심이 그렇게 심장을 찌르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61|060|아저씨가 의자로 가기 위해 돌아서는 순간 두 눈이 반짝했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62|060|아마 노을에 비친 아저씨의 눈물 때문이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63|060|나는 까닭 없이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64|060|아저씨는 큰 죄를 지은 것처럼 한쪽으로 비켜 앉았고, 먹고 있던 두부가 목에 걸리는지 자꾸 캑캑거렸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65|060|아저씨는 물 한 모금 마시고는 슬픈 눈으로 하늘을 올려다봤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66|060|토요일이라서 다른 날보다 일찍 공터를 지나오는 길이었는데, 나무 의자에 앉은 아저씨가 쿨럭쿨럭 기침을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67|060|그러던 어느 날, 작은 보퉁이를 든 할머니가 아파트 후문 쪽을 서성거리고 있었는데, 늙고 지친 모습이 금방 쓰러질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68|060|아저씨가 할머니 곁으로 달려가, 할머니를 얼싸안았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69|060|얼굴을 만지고, 손을 만지고, 아저씨 얼굴은 금세 눈물범벅이 됐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70|060|치매를 앓던 어르신이 집을 나갔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71|060|아들은 사업에 부도가 나고, 어르신이 언젠가는 다시 이곳을 찾을 거라 생각하고 기다렸나 봐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72|060|학원 앞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달려가던 나를 잡으려다가, 고모 아들 동재가 교통사고를 당했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73|060|다친 곳은 없었는데, 피 한 방울 흘리지 않았는데, 동재는 일주일 만에 하늘나라로 떠나고 말았지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74|060|조카인 나를 무척 사랑해 주던 고모였는데 무섭게 변해 버린 거예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75|060|동재가 하늘나라로 떠나던 날, 차마 내 얼굴을 보일 수 없어서 숨은 채 멀리서 지켜봐야만 했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76|060|하루라도 빨리 잊어야 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77|060|고모부는 동재가 입던 옷, 장남감 등을 모두 불에 태웠고, 사진도 남김없이 태웠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78|060|몸부림치며 말리는 고모의 애원도 소용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79|060|가슴이 쿵쾅거리고, 손이 벌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80|060|일 년 내내 가슴을 짓누르던 교통사고 현장이 떠올랐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81|060|고모부가 동재 물건들을 불길에 휙휙 던지던 모습이 생생했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82|060|타고 남은 재가 검은 잠자리 떼처럼 하늘로, 하늘로 올라가던 모습도 눈앞에 아른거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83|060|고모는 손바닥으로 액자 속 동재 얼굴을 어루만지고, 얼굴에 비벼 대고 가슴에 꼭 껴안았어요, 정말 동재가 살아 돌아온 것처럼 말이에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84|060|고모 어깨가 들썩거렸고, 눈물이 액자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85|060|아버지들이 서로 붙잡고 싸우다가 항아리 쪽으로 쓰러졌고, 항아리가 깨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86|060|원님이 깜짝 놀라서 항아리를 붙이려고 했지만, 신기한 항아리는 못 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87|060|마루에는 똑같은 원님의 아버지들이 가득했고, 원님은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88|060|그러나 흰 쥐는 문지방에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89|060|문지방이 너무 높아서 자꾸 미끄러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90|060|길을 가던 흰 쥐가 다리 위로 올라가려고 했지만, 흰 쥐는 다리 위로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다리가 너무 높았거든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91|060|부모님은 가짜를 진짜 아들로 믿고서 젊은이를 대문 밖으로 쫓아내고, 가짜를 데리고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92|060|젊은이의 부모님이 깜짝 놀라서 소리쳤고, 가짜가 쓰러진 쪽으로 달려갔는데, 쓰러진 가짜가 쥐로 바뀌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93|060|부모님은 진짜 아들을 몰라봐서 미안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94|060|그동안 정말 힘들게 지냈습니다, 돈을 벌려고 안 해 본 일이 없어요, 돈 벌기가 참 어려워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95|060|조금 쉰 뒤에 아버지는 다시 출발했는데, 고개를 내려오던 아버지는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96|060|아이고, 내가 정자 위에 돈을 놓고 왔구나 아버지가 정자에서 돈을 꺼내 보고 안 가져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97|060|아버지는 헐레벌떡 정자로 뛰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98|060|아버지가 나무 아래 정자에 도착했지만, 시간이 꽤 지난 뒤였고, 정자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299|060|돈은 주인을 기다리지 않았던 것이고, 아버지가 놀라서 정자 아래를 찾아보아도 돈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00|060|아버지는 힘이 빠져서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01|060|도와주세요, 포수가 저를 죽이려고 해요, 제발 저를 살려 주세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02|060|나무꾼은 너무 놀라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03|060|잠시 후 나무꾼은 아내와 아이들이 사라졌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04|060|나무꾼은 주저앉아서 오랫동안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05|060|어머님, 여기를 한 번 보세요, 저 사람이 서울에 가서 젊은 여자를 데리고 왔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06|060|며느리가 울면서 시어머니에게 거울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07|060|아범이 서울에 가서 첩을 데리고 온 게 분명해요, 저는 이제 어떻게 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08|060|며느리가 울음을 터뜨렸고, 며느리가 우니까 시어머니는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09|060|농부의 아버지는 깨진 거울 조각을 보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10|060|호랑이는 놀라서 몸이 떨렸고, 얼른 외양간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11|060|호랑이는 배가 고프다는 것도 잊고 소 옆에 조용히 엎드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12|060|곶감이 외양간으로 들어오지만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13|060|호랑이는 겁이 났지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라 소도둑이 하는 대로 가만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14|060|자기가 탄 것이 소 같지가 않아 소도둑이 손으로 소를 더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15|060|아이고, 이건 소가 아니라 호랑이구나 소도둑은 가슴이 뛰고 온몸이 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16|060|호랑이는 등에 타고 있는 소도둑을 떨어뜨리려고 빨리 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17|060|호랑이가 달리자 소도둑은 겁이 나서 호랑이의 목을 더 세게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18|060|호랑이는 목이 답답해서 죽을 것 같았고, 곶감이 더 무서워졌습니다, 그래서 더 빨리 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19|060|호랑이가 빨리 달리니까 소도둑도 무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20|060|호랑이 등에서 떨어질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21|060|집에 불이 나서 집이 다 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22|060|젊어진 부부는 욕심쟁이 홀아비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23|060|잘 봐요, 욕심쟁이 홀아비가 샘물을 너무 많이 마셨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24|060|아, 샘물을 너무 많이 마셔서 아기가 됐군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25|060|젊어진 부부는 아기가 된 욕심쟁이 홀아비가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27|060|횡재를 하려고 송아지를 바쳤는데 무 하나를 얻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28|060|욕심쟁이 농부는 송아지가 아까웠지만 다시 송아지를 달라고 할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29|060|욕심쟁이 농부는 욕심을 부리다가 송아지와 무를 맞바꾸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30|060|욕심쟁이 농부는 큰 무를 받고 울상이 되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31|060|보리가 있으면 좀 빌려주십시오, 우리 보리가 익으면 갚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32|060|청년은 무섭고 떨려서 더 크게 소리를 질렀지만 사람의 말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33|060|나는 소가 아니라 사람이에요, 저 할아버지가 나를 소로 만들었어요, 나를 좀 도와주세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34|060|한 스님이 심하게 아팠는데, 병에 걸린 스님은 아파서 일어나지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35|060|은솔이는 눈물과 땀으로 범벅이 된 제 얼굴을 가리고 그 자리에서 뿅 사라지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36|060|혁이는 날카로운 칼에 벤 것처럼 마음이 아팠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37|060|도베르만도 엉엉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38|060|성에서 나오자 야로밀은 아름다운 정원을 떠나야 하는 것이 슬퍼서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39|060|제 추한 얼굴과 가죽으로 덮어서 가려야 하는 흉측한 머리칼 때문에 사람들이 저를 징그러워 합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40|060|성에는 통곡과 울부짖음이 가득했고 부모가 죽지 않은 것이 이상할 정도였지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41|060|보베시는 아래로 떨어져 죽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42|060|아름다운 두 처녀를 구하려고 함께 나섰던 친구들의 배반이 구멍 아래서 꼼짝 못하는 신세가 된 것보다 더 서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43|060|이후로 매일 수많은 사람들이 드나들었지만 처녀는 언제나 슬펐고 고민이 많아서 아무 데도 나가지 않는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44|060|그녀는 머리를 쥐어뜯고 후회하며 소리쳤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45|060|이렇게 말한 엄마의 눈에서는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46|060|길 떠나는 아이에게 축복을 하는 부모의 심정은 말할 수 없이 고통스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47|060|아이 엄마는 공포에 휩싸였고 고통스러운 충격을 견뎌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48|060|남편은 편지를 읽자 절망에 빠져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49|060|보흐단카는 침실에 앉아 마지막 셔츠의 소매를 손질하며 창백한 얼굴로 조용히 눈물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50|060|자신의 불행한 출산에 대해 알게 되자 누구도 그녀 가까이 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51|060|언니들은 돌처럼 꿈쩍도 하지 않았고, 요한카의 울부짖음이 멈출 때까지 감옥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52|060|어느 날, 공작은 아이들과 함께 사냥에서 집으로 돌아와 자리에 앉는 순간 심장마비에 걸려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53|060|불쌍한 아이들은 이제 완전히 버림받았다고 느꼈고, 이렇게 좋은 아버지를 잃은 것을 이겨 낼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54|060|가슴이 저리도록 후회의 울음을 터뜨렸지만, 곧 다시 정신을 차리고 언덕으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55|060|이 말을 듣자 불쌍한 왕은 가슴을 불집게로 집는 듯한 고통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56|060|옛날 옛적에 왕과 왕비가 있었는데 두 사람 사이에는 아이가 없어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상심이 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57|060|얼굴에 물을 뿌리고 옷에 달린 끈을 풀고 손바닥을 때리고 기절한 사람의 의식을 돌아오게 한다는 알코올을 관자놀이에 비벼도 보았지만 공주는 깨어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58|060|눈물을 흘리기 시작한 주방장은 손에 쥐고 있던 칼을 떨어트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59|060|당신은 즉시 죽어 마땅하오라고 말하는 푸른 수염에게 신부는 눈물이 가득한 눈으로 어차피 죽어야 한다면 신에게 기도할 시간이라도 주세요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60|060|집 전체가 떨릴 정도로 푸른 수염이 소리를 지르자 가엾은 부인은 성탑에서 내려와 머리가 헝클어지고 눈물범벅이 된 채 남편의 발아래 무릎을 꿇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61|060|그때서야 두 자매는 자신들이 무도회에서 만난 아름다운 귀인이 누구인지 깨닫고 상드리용의 발밑에 무릎을 꿇고 그동안 고통을 준 모든 악행을 용서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62|060|옛날 옛적에 어느 왕비가 아들을 낳았는데 얼굴이 너무 못생기고 신체도 기형이어서 나중에 온전한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 한참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63|060|왕비는 아주 현명한 사람이었지만 맏딸의 어리석은 행동을 여러 번 나무라지 않을 수 없었고 이 가엾은 자식 때문에 극심한 고통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64|060|재앙에 가까운 흉작으로 엄청난 기근이 발생해 여러 사람들이 자식들을 버리던 어느 해 저녁, 아이들이 잠자리에 들자 나무꾼은 화로 옆에 앉는 부인에게 미어지는 가슴을 억누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65|060|아니, 당신이 어떻게 아이들을 버릴 수 있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66|060|하지만 아이들이 굶어 죽는 것을 보았을 때의 고통을 생각해서 남편의 제안에 승낙하고 울면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67|060|부모가 사라진 것을 깨달은 아이들은 비명을 지르고 급기야 진이 빠지도록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68|060|아이들의 방으로 올라간 부인은 딸들이 피투성이가 된 채 목이 베인 것을 목격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69|060|사랑으로 가득 찬 경험을 떠올리며 기쁜 마음으로 환궁했던 왕은 바로 다음 날부터 마음에 상처가 생겨 비애와 우울감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70|060|얼굴이 눈물로 범벅이 된 왕비는 아기를 뺏기는 슬픔으로 낙담한 채 운명의 순간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71|060|애끓는 모정으로 아기에게 입을 맞춘 왕비는 아기의 작은 팔을 사랑스럽게 붙잡고 눈물이 가득한 채 아기를 넘겼으니 왕비의 고통은 정말로 뼈저린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72|060|가혹한 일을 저지른 왕은 사냥을 하면서 양심의 가책을 잊으려 했지만 자존심 강한 암호랑이에게서 새끼를 빼앗은 것처럼 왕비를 다시 보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73|060|뜻밖의 소식을 접한 왕비는 엄청난 충격에 슬픔을 가눌 수 없었지만 왕의 안색이 바뀌는 걸 보고 자신도 불행을 잊은 듯 태도를 바꾸며 짐짓 괴로워하는 왕을 다정하게 위로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74|060|아름다운 눈에서 닭똥 같은 눈물이 흘러도 그 매력은 여전했는데 마치 봄이 오는 길목에 햇살이 비쳐도 비가 내리는 장면이라 하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75|060|하늘은 사람들에게 복을 주다가도 가끔 싫증이 나면 맑은 하늘에 비를 뿌리듯 행운을 불행으로 바꾸는 경우도 있어 아직 한창 나이의 왕비가 갑자기 심각한 병에 걸리도록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76|060|눈물로 범벅이 된 왕은 왕비가 원하는 걸 모두 지키겠다고 다짐했고 왕비는 그의 품에서 승하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77|060|부왕이 자신을 사랑한다는 말을 듣고 공주는 비탄에 잠겨 밤낮으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78|060|궁정으로 돌아간 왕자는 그 여인을 생각하며 밤낮으로 탄식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79|060|우울하면서도 극심한 번민이 마음의 병으로 자리 잡은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80|060|외아들인 왕자의 이런 모습에 왕비는 울면서 절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81|060|무엇 때문에 그러는지 다그쳐 물어도 심사가 괴로운 왕자는 그저 울며 탄식할 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82|060|은비는 창피하고 분해서 엉엉 울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83|060|아저씨는 아빠의 손을 뿌리치며 발을 동동 굴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84|060|아저씨의 눈에서 눈물이 시냇물처럼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85|060|제이가 잔뜩 겁먹은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86|060|엄마 아빠 별은 너무 속상하고 답답해 마냥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87|060|제이가 잉잉 볼멘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88|060|간신히 고양이의 앞발에서 풀려난 꽃뱀이 피가 흐르는 꼬리를 말아 올리며 펑펑 눈물을 쏟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89|060|빨래집게는 눈물을 글썽였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90|060|아저씨는 사업을 하다 빈털터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91|060|아저씨는 기어이 눈물을 뚝뚝 떨어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92|060|그런데 갑자기 할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93|060|욱이는 정말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94|060|욱이는 가슴이 저릿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95|060|엄마의 자반고등어를 뒤적이며 울먹였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96|060|갑자기 눈물이 쏟아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97|060|침까지 퉤하고 뱉었으니 문규가 영영 안 돌아올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98|060|참으려 했지만 눈물이 솟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399|060|잘못하여 불개미의 이빨이 박히기라도 한다면 날지 못할 수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00|060|갈빛은 실망을 하며 털썩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01|060|아이의 눈에 눈물이 가득 고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02|060|걸레로 방 청소를 하다 외할머니의 하얀 머리칼을 집어 들고 뚝뚝 눈물을 떨구던 엄마의 모습이 떠올랐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03|060|거실 구석에서, 피아노 틈에서, 베란다에서 살금살금 내쉬는 엄마의 한숨이 집안을 붕 뜨게 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04|060|집 안을 걸어 다니면 발을 헛디딘 듯 휘청거리는 느낌이었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05|060|흑, 하고 터뜨리는 엄마의 울음소리가 들렸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06|060|동생이 울상이 되어 엄마의 손을 끌었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07|060|엄마는 참을 수 없는지 승용차 뒤로 돌아가면서 어깨를 들먹였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08|060|동생도 엄마 꼬리에 붙어 따라가면서 눈물을 글썽였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09|060|용이는 큰아버지의 품에 안겨 한참 동안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10|060|아빠, 엄마의 얼굴이 자꾸 어른거려 더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11|060|처음에는 새가 불쌍해 울었는데 나중에는 그게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12|060|날지도, 걷지도 못하고 목만 길게 빼다 픽픽 쓰러져 죽는 갈매기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13|060|검은 파도는 하늘과 맞닿은 수평선에서 울컥울컥 솟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14|060|그런데 한 여인이 혼자 앉아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15|060|흥부는 놀부에게 같이 살게 해 달라고 부탁했으나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16|060|흥부네 가족이 집에서 쫓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17|060|불쌍한 흥부네 가족은 갈 곳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18|060|흥부네 가족은 먹을 것도 없어서 하루 종일 굶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19|060|흥부의 아내가 울며 매를 맞고 돈을 받는다고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20|060|놀부는 흥부를 모르는 척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21|060|형님, 아이들이 굶어 죽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22|060|흥부가 놀부 앞에 무릎을 꿇고 제발 도와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23|060|형제간의 정을 생각해서 한 번만 도와주세요라며 흥부가 놀부를 잡고 매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24|060|흥부는 마당에 누워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25|060|흥부는 매만 맞고 놀부의 집에서 쫓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26|060|흥부는 놀부 집에서 있었던 일을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27|060|흥부는 자기 자식을 잃은 것처럼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28|060|결혼한 지 이십 년이 되었지만 자식이 없어 몹시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29|060|결국 조씨는 콩쥐의 손을 잡고 눈물을 흘리며 숨을 거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30|060|콩쥐는 베개가 다 젖도록 울다가 새벽이 되어서야 잠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31|060|이 옷감을 다 짜야 갈 수 있지만 오늘 안에 다 짤 수가 없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32|060|콩쥐는 슬픈 얼굴로 벼를 모두 찧어서 쌀로 만들어야 해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33|060|사또는 콩쥐의 시신을 끌어안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34|060|아이를 낳은 뒤 곽씨 부인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35|060|여보, 저는 곧 죽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36|060|그런데 당신과 아이가 어떻게 살지 걱정이에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37|060|부인의 말을 들은 심 봉사는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38|060|심 봉사는 혼자 갓난아이를 기를 자신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39|060|부인은 할 말이 많았지만 숨이 가빠서 말을 끝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40|060|내가 죽고 당신이 살아야 되는데, 당신이 죽고 내가 살았으니 어떻게 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41|060|이웃들이 모두 곽씨 부인의 죽음을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42|060|이웃들은 죽은 곽씨 부인도 불쌍하고 아이와 심 봉사도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43|060|심 봉사는 아이를 안고 앉아서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44|060|갓난아이가 칠 일 만에 어미를 잃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45|060|심 봉사는 눈물이 나고 목이 메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46|060|심 봉사가 사람 살려 주세요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47|060|세상에 태어나서 십 오 세에 죽는 것이 서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48|060|눈먼 아버지와 이별하는 것도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49|060|심청은 마지막으로 아버지에게 드릴 밥을 지으려고 부엌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50|060|심 봉사는 기가 막혀 울음도 안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51|060|심청과 심 봉사가 서로 안고 통곡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52|060|심 봉사는 주저앉아 땅을 치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53|060|심청은 뱃머리에 서서 먼저 하느님에게 앞 못 보는 우리 아버지, 눈 뜨고 밝은 세상 보게 해 주십시오하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54|060|큰돈 벌어서 여기를 지나게 되면 제 영혼을 위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55|060|심청이 치마를 뒤집어쓰고 아버지, 꼭 눈을 뜨십시오하고 소리를 치며 바다로 뛰어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56|060|장화가 일곱 살 때 장씨 부인이 몹시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57|060|나 혼자 어떻게 아이들을 키워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58|060|배 좌수의 말을 듣고 장씨는 편안히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59|060|허씨의 말을 들은 배 좌수는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60|060|허씨의 말에 배 좌수가 결심한 듯 장화에게 스스로 목숨을 끊으라고 해야겠어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61|060|장화는 새소리가 몹시 슬프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62|060|장화는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63|060|장화가 장쇠야, 내가 죽으면 홍련은 어떻게 하니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64|060|장화는 할 수 없이 모든 것을 체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65|060|호랑이는 장쇠의 한쪽 팔과 다리를 물어뜯고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66|060|다음 날 아침 배 좌수네 집에는 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67|060|장쇠는 정신을 잃고 연못가에 쓰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68|060|배 좌수도 놀라서 그 자리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69|060|허씨가 장쇠가 길에서 호랑이를 만나 다 죽게 되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70|060|허씨의 말을 듣고 홍련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71|060|그러나 장화는 아무 말 없이 홍련의 눈앞에서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72|060|그러나 배 좌수는 눈물만 흘릴 뿐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73|060|그런데 언니는 억울하게 죽고 저만 혼자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74|060|저도 언니를 따라가겠으니 저를 찾지 말아 주세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75|060|홍련이 고개를 저으며 내가 언니 없이 어떻게 살아하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76|060|신하들은 용왕이 금방 죽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77|060|바닷속의 어떤 약으로도 고칠 수 없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78|060|용왕은 깜짝 놀라며 잉어에게 무슨 방법이 없겠느냐하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79|060|용왕은 살 수 있는 방법을 말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80|060|칼을 배에 대고 온몸에 피를 흘리는 꿈이었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81|060|너구리는 절대로 안 된다며 앞을 막아섰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82|060|옹고집의 가족과 하인들은 모두 한숨을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83|060|그는 옹고집을 가만두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84|060|늙은 스님은 옹고집의 못된 성격을 고쳐 주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85|060|또 고집을 부리다가 불행하게 죽을 겁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86|060|진짜 옹고집은 부인을 보자마자 매달려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87|060|옹고집의 부인은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방으로 돌아와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88|060|나는 이제 못된 남편 둘과 살아야 합니까?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89|060|진짜 옹고집은 너무 많이 울어서 목소리도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90|060|진짜 옹고집은 김 부자에게 매달리며 슬픈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91|060|진짜 옹고집의 말을 믿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92|060|진짜 옹고집은 매를 맞고 마을 밖으로 쫓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93|060|꿈이라면 얼른 깨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94|060|옹고집은 절벽에서 떨어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95|060|제가 정말 잘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96|060|몽룡은 밤까지 기다리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97|060|춘향과 헤어질 생각에 앞이 캄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98|060|몽룡은 어머니에게 춘향에 관해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499|060|몽룡은 고개를 저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00|060|춘향은 눈물을 흘리며 저와 영원히 함께 있고 싶다고 했잖아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01|060|몽둥이로 때릴 때마다 춘향의 몸에 상처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02|060|잠시 후에 춘향은 정신을 잃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03|060|제 딸 춘향이 감옥에 갇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04|060|몽룡의 모습은 마치 거지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05|060|서울에 가서 재산을 모두 잃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06|060|가족들은 집이 없어서 모두 흩어졌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07|060|월매는 크게 실망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08|060|감옥에 춘향이 쓰러져 누워 있는 것을 본 몽룡은 눈물이 흐르고 목이 메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09|060|변학도가 내일 잔치에서 저를 죽인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10|060|사냥개들이 꿩을 보고 쫓아가면 사냥꾼들이 총을 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11|060|산으로 올라가면 큰 새들이 꿩을 잡으려고 날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12|060|꿩들은 어디를 가도 위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13|060|까투리가 그 콩을 먹으면 안 돼요하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14|060|그 콩은 우리를 잡으려는 사람이 가져다 놓은 것 같아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15|060|당신이 죽을 꿈이 분명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16|060|내가 한밤중에 또 꿈을 꾸었는데 당신이 물에 빠졌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17|060|장끼가 으악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18|060|장끼가 덫에 걸려서 푸드덕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19|060|쇠가 부딪치는 소리가 나고 날카로운 것이 장끼의 목을 눌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20|060|아버지가 덫에 걸려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21|060|까투리가 아이고, 답답하고 가여워라하며 가슴을 치면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22|060|울지 말고 내가 살 수 있을지 맥이나 한번 봐 줘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23|060|점점 맥이 약해지고 사라지려고 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24|060|눈을 보면 얼마나 살지 알 수 있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25|060|눈을 똑바로 뜨지도 못하잖아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26|060|벌써 세 번이나 남편이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27|060|네 번째 남편은 덫에 걸려서 죽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28|060|여보, 내 얼굴을 못 본다고 슬퍼하지 말아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29|060|죽었다고 나를 잊지도 말아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30|060|불쌍한 우리 부인, 울지 말아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31|060|당신도 슬프겠지만 내가 더 불쌍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32|060|당신이 울면 내 마음이 너무 아파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33|060|그러나 몸은 덫에서 빠지지 않고 깃털만 빠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34|060|까투리는 장끼의 장례를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35|060|장끼의 혀와 깃털을 나뭇잎으로 싸서 땅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36|060|긴 나뭇잎을 나뭇가지에 걸어서 묻은 곳을 표시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37|060|그러나 매가 너무 빨리 날아와서 도망갈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38|060|당신은 남편을 잃었고 나는 아내를 잃었어요.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39|060|그러나 길동은 홍문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40|060|그러나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합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41|060|홍문은 길동을 크게 꾸짖었고 길동은 땅에 엎드려서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42|060|춘섬은 길동의 말을 듣고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43|060|그러나 실패하면 이 댁에 큰 불행이 올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44|060|홍문은 길동에 대한 걱정 때문에 병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45|060|길동을 그대로 두면 나쁜 일이 생길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46|060|자객이 사실을 말하고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47|060|길동은 집을 떠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48|060|우리는 귀신이 아니라 사람인데 며칠 전에 귀신들에게 잡혀 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49|060|얼마 후 이득춘은 세상을 떠났고 모든 식구가 매우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0|F_S3_A_060_0550|060|여인은 나는 왜 이렇게 복이 없을까하며 슬프게 울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3_A_061.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3_A_061.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764ca522b8c0782eb6d0597801883a628763961e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3_A_061.txt @@ -0,0 +1,500 @@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51|061|장례를 마친 며칠 후, 동민이 아빠가 묶여 있는 꾸꾸기를 풀면서 꺼이꺼이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52|061|묶여 있던 꾸꾸기는 풀리면서 울음을 꾹꾹 참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53|061|이렇게 말하는 뚝배의 눈에 그예 핑 눈물이 어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54|061|아이 하나가 터져 나오는 울음을 그대로 토해 내자, 아이들은 모두 울상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55|061|집으로 돌아가며 동생은 훌쩍이며 몇 번이나 채근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56|061|그러나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57|061|그 아픔은 은미의 가슴에서 오래도록 지워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58|061|그러나 우선 왠지 서러운 생각에 은미는 소리 없는 눈물이 솟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59|061|기억은 바로 어제의 일처럼 생생하게, 너무도 선명하게 하 선생의 머리로, 온몸으로 아프게 파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60|061|울먹이는 아버지의 음성과 병원 바닥에 꿇어앉은 초라한 노동복 차림의 아버지 모습이 왠지 슬퍼져서 순예는 와락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61|061|우는 딸을 나무라시는 아버지의 울음 섞인 음성이 순예를 더욱 슬프게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62|061|죽은 상기를 방에 뉘어 놓고, 들어가지 않는 밥을 꾸역꾸역 드시면서 아버지는 모인 이웃집 사람들을 향해 혼잣말처럼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63|061|어머니는 가방을 어루만지며 소리 죽여 흐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64|061|미친 듯이 채찍을 후려치던 대문집 영감이 제풀에 지친 듯 갑자기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65|061|거듭 울어 대는 말의 두 눈에서 우리들은 구슬처럼 영롱한 눈물이 어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66|061|우리들은 이미 숨이 져 누워 버린 어미 말 곁에서 말의 얼굴을 어루만지며 태산이 무너져 버린 듯 슬피 우는 말 영감의 아내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67|061|이 처량한 정경에 계집애들은 눈물을 찍어 내고 있었고, 사내애들도 터지려는 눈물을 삼키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68|061|마음 약한 순이가 끝내 흑흑 울음보를 터뜨렸을 때 밖에 나갔던 말 영감이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69|061|봉분을 마친 말 영감은 무덤 가운데에 삽을 탁 꽂고서 그 자리에 엎드리더니 순식간에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70|061|그 모습이 어찌나 슬펐던지 우리들도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눈물을 쏟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71|061|가게 밖 한 귀퉁이에서 가슴이 터지는 듯한 서러운 울음을 쏟아 냅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72|061|대학생 아저씨의 말을 떠올려도 자꾸 터져 나오는 울음을 어쩔 수가 없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73|061|은진이는 슬픔에 젖은 얼굴을 숙여 차려 자세로 인사를 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74|061|그 뒤 넋이 빠진 모습으로 집 안에서 울다가 웃다가 하며 꼼짝도 않자 동사무소에서 와서 양로원엔가로 보냈는데 자꾸만 되돌아와 울기만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75|061|온몸의 힘이 탁 풀리며 갑자기 울고 싶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76|061|뱀의 말에 선비는 절망하여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77|061|선비는 모든 것을 포기해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78|061|선비는 자기를 위해 목숨을 바친 까치들을 안고 오랫동안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79|061|연기는 점점 진해지고, 나무와 풀이 타는 냄새에 목도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80|061|불이 닿을 때마다 너무 뜨거웠지만 멈추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81|061|그러는 사이 누렁이는 몸 여기저기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82|061|누렁이는 점점 힘이 빠졌고, 상처도 점점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83|061|소녀들 중에는 자신의 목숨보다 돈이 더 중요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84|061|다음 날 아침에 당집에 가면 소녀는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85|061|그래서 사람들은 마을에 불행이 나타날 때마다 소녀를 사서 당집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86|061|소녀는 두꺼비를 안고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87|061|어머니는 아들이 결혼하지 못해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88|061|할머니는 호랑이에게 무슨 내기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89|061|할머니는 호랑이에게 먹힌다고 생각하니 무섭고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90|061|농부는 한숨을 쉬며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91|061|그리고 어머니를 그 자리에서 잡아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92|061|첫째는 어머니가 오지 않아 몹시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93|061|호랑이가 막내를 잡아먹는 사이에 첫째는 둘째를 데리고 몰래 밖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94|061|첫째와 둘째는 무서워서 서로를 꼭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95|061|오누이는 기뻐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96|061|잉어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97|061|할머니가 얼마나 걱정을 하고 있을지 생각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98|061|집에 오니 할머니가 슬픈 얼굴로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099|061|바위로 변한 며느리의 얼굴에는 걱정하는 마음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00|061|스님은 며느리가 불쌍했지만 뒤돌아보거나 걸음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01|061|뒷산에 있던 며느리 바위도 함께 물속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02|061|도둑을 살려 달라고 소리쳤으나 바다에는 배도 사람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03|061|꼴뚜기는 겁이 나서 눈을 꼭 감았더니 눈이 작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04|061|김 선비 부부와 아가씨는 서로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05|061|김 선비 부부는 큰소리로 울며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06|061|그 말에 아가씨는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07|061|자기 때문에 청년이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08|061|아가씨는 몸도 마음도 너무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09|061|그때 김 선비 부부가 달려와 울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10|061|당신이 죽은 줄 알고 내 딸이 절벽에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11|061|청년은 오랫동안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12|061|여우에게 목숨을 잃은 부모와 형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13|061|아내는 남편을 살리려고 애를 썼지만 남편의 병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14|061|아내가 울면서 스님에게 남편을 살려 달라고 애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15|061|남편의 병이 깊은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16|061|스님의 말을 듣고 아내는 무서워서 숨이 막힐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17|061|아내는 너무 무서워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18|061|아내는 무서워서 뒤를 돌아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19|061|아내는 한참 울다가 솥 옆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20|061|딸아이는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21|061|주막 주인은 선비를 의심한 것을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22|061|주막 주인이 선비 앞에 엎드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23|061|할아버지는 돌이 원망스럽고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24|061|그러나 할아버지는 누워서 앓기만 하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25|061|할아버지는 삼 년고개에서 넘어졌다고 할머니에게 차마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26|061|힘들게 말을 한 할아버지가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27|061|할아버지와 할머니는 함께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28|061|두 사람은 걱정만 하면서 매일매일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29|061|아이가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30|061|아이는 더 크게 우는 시늉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31|061|다른 아이들도 모두 우는 시늉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32|061|부인이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33|061|아내는 풀이 죽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34|061|걱정이 되어서 더 기다릴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35|061|며느리는 / 시아버지를 내려놓고 주저앉아서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36|061|며느리는 / 아이의 이름을 부르면서 한참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37|061|며느리가 통곡을 하며 /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38|061|남편과 아내는 주저앉아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39|061|두 사람은 울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40|061|며느리는 아이를 생각하며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41|061|시아버지의 말을 듣고 며느리는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42|061|시아버지가 주저앉아 크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43|061|시아버지는 아들과 며느리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44|061|그리고 손자를 잃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45|061|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김현에게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46|061|김현은 아가씨의 부탁을 더 이상 거절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47|061|김현은 피를 흘리는 아가씨를 안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48|061|부모님이 울면서 최항에게 결혼을 허하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49|061|하지만 그것은 이미 늦은 일이어서 최항은 며칠 동안 앓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50|061|최항의 어머니도 눈물을 흘리며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51|061|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관 앞에 다가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52|061|청년은 눈물을 흘리며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53|061|청년은 오랫동안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54|061|왕비가 된 아가씨도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55|061|아가씨는 절대로 웃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56|061|왕이 아무리 애를 써도 슬픈 표정만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57|061|하지만 아가씨의 슬픈 얼굴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58|061|견우와 직녀는 보고 싶어서 애를 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59|061|견우는 직녀가 보고 싶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60|061|직녀도 견우와 놀던 일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61|061|그런데 두 사람은 크게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62|061|견우와 직녀가 안타까워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63|061|두 사람은 서로 바라보며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64|061|남편은 우렁이 색시가 겁이 나서 울고 있을 것 같아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65|061|남편은 가슴을 치며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66|061|그러나 후회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67|061|우렁이 색시는 남편의 목소리를 듣고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68|061|남편은 우렁이 색시를 부르며 통곡하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69|061|마치 우렁이 색시를 부르는 것처럼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70|061|우렁이 색시도 남편만 생각하며 음식을 먹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71|061|우렁이 색시도 시름시름 앓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72|061|설씨는 가실이 왜 돌아오지 않는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73|061|무슨 일이 생겼는지 알지 못해서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74|061|고생하고 있을 가실을 생각하니까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75|061|농부의 아내는 셋째 아들을 낳고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76|061|농부는 싸우거나 굶는 삼 형제를 보며 매우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77|061|할머니는 셋째를 보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78|061|왕은 공주를 잃고 몹시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79|061|부모님은 형제가 어렸을 때 모두 돌아가셨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80|061|방이는 부모님 생각에 잠깐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81|061|방이는 정성껏 키운 누에가 죽자 몹시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82|061|방이는 눈물을 흘리며 누에를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83|061|곧 징옥이 다쳤으면 어떻게 하나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84|061|동생은 한참 동안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85|061|동생의 말에 형은 울면서 무릎을 꿇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86|061|그리고 자기의 잘못을 용서해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87|061|조신은 눈물을 흘리며 기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88|061|조신은 불상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89|061|원님의 딸이 명문 집안의 아들과 결혼한다는 소식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90|061|조신은 엎드려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91|061|조신은 하루 종일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92|061|큰아들은 아주 많이 아프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93|061|조신과 원님의 딸은 큰소리로 울며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94|061|조신은 돈이 없어 큰아들의 장례도 치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95|061|아들을 묻고 나자 너무 지쳐서 눈물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96|061|어린 딸이 구걸해서 얻어 온 음식을 가족들이 나누어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97|061|조신 부부는 아무 말도 못 하고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98|061|조신의 가족은 울면서 서로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199|061|이산해의 어머니가 큰소리로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00|061|이산해의 어머니는 아이가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01|061|이산해의 어머니는 방에 혼자 남아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02|061|아이는 시끄러워도 잠에서 깨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03|061|이산해의 어머니는 아이를 안으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04|061|남편을 보자 이산해의 어머니는 큰소리로 울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05|061|며느리가 울먹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06|061|며느리는 혼자 남은 시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07|061|평강 공주는 눈물이 났지만 꾹 참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08|061|평강 공주는 관 위에 엎드려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09|061|왕은 크게 슬퍼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10|061|모든 사람들은 그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함께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11|061|공주는 놀라고 무서워서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12|061|아버지와 백성들, 자기 나라까지 버린 것이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13|061|왕은 슬픔과 괴로움이 가득한 얼굴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14|061|호동은 슬퍼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15|061|억울하고 분한 마음에 마침내 울음보를 터뜨립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16|061|고로는 온 얼굴이 눈물범벅이 되어 고스케와 한판 붙으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17|061|고로는 정말 미안하게 생각하여 발이 아픈 것도 잊어버리고 풀이 죽어 어깨를 움츠리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18|061|가요는 걸어와서 오빠 연필은 그저께 오두막에서 잃어버렸잖아, 돌려줘 라고 말하면서 애써 돌려받으려 했습니다만, 아무리 해도 사타로는 책상에 찰싹 큰 게의 화석처럼 달라붙어 있어서, 가요는 드디어 선 채로 입을 크게 삐죽이며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뜨릴 듯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19|061|아, 말 나간다, 말 나간다, 잡아라, 잡아 이치로는 새파랗게 질려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20|061|이치로는 무척 당황하여,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하면서 힘껏 달려가서 겨우 그곳에 도착해 마치 구르듯이 하면서 손을 폈을 때 벌써 두 마리는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21|061|형, 말이 도망쳐, 말이 도망가, 형, 말이 달아났어 뒤에서 이치로가 열을 올리며 소리를 지르고 있고, 사부로와 가스케는 열심히 말을 쫓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22|061|가스케는 이미 다리가 마비되어서 어디를 어떻게 달리고 있는지 알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23|061|그래서 주위가 새파랗게 되어 빙빙 돌더니, 이윽고 깊은 풀 속에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24|061|가스케는 열심히 그 길을 따라갔습니다, 그런데 그 길과 같은 것은, 아직 백 보도 가지 않은 새에, 뚜깔이랑 멋지게 키가 큰 엉겅퀴 속에서 둘로도 셋으로도 나뉘어 어디가 어딘지 전혀 알 수 없게 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25|061|조반니는 가슴이 철렁 내려앉아 쿵 소리가 나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26|061|뭐야, 자네리 조반니는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지만, 벌써 자네리는 건너편 노송나무가 심어진 집 안으로 들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27|061|조반니는 이루 말할 수 없이 쓸쓸해져서 갑자기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28|061|아니요, 빙산에 부딪쳐 배가 가라앉아서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29|061|우리들은 아이들의 아버지가 급한 볼일로 이 개월 전, 한 발 먼저 본국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에 뒤따라 출발한 거예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30|061|전 대학생인데 이 댁에서 가정교사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31|061|그런데 정확히 십 이 일째, 오늘이나 어제쯤입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32|061|배가 빙산에 부딪쳐서 단번에 기울어 가라앉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33|061|달빛은 어딘가 희미하게 있었습니다만 안개가 지독하게 끼었지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34|061|그런데 보트의 왼쪽 반쯤은 이미 못 쓰게 되어 아무래도 모두 다 탈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35|061|그러는 사이에 벌써 배는 가라앉고, 저는 필사적으로 제발 어린아이들은 태워 주세요, 하고 외쳤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36|061|주위 사람들은 즉시 길을 열어 주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37|061|하지만 거기에서 보트까지는 여전히 작은 아이들과 어른들이 있어서 도저히 밀어젖히고 나갈 용기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38|061|그렇지만 저는 어떻게 해서든 이 아이들을 구하는 것이 제 의무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앞에 있는 아이들을 밀어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39|061|하지만 그렇게 해서 구해 주는 것보다는 이대로 하느님 앞으로 함께 가는 편이 정말로 이 아이들에게 행복일 거라고 생각했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40|061|그러고 나서 또 하느님을 등진 죄는 저 혼자서 지고 꼭 구해 주어야지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41|061|거기에서 작은 한숨 소리와 기도 소리가 들려서 조반니도 캄파넬라도 지금까지 잊고 있었던 여러 가지를 희미하게 떠올리고는 눈시울을 적셨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42|061|조반니는 고개를 숙이고는 몹시 우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43|061|무엇이 행복인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어떤 괴로운 일이라도 그것이 올바른 길을 걸어가는 도중에 생긴 일이라면 고갯길의 오르막도 내리막도 모두 진정한 행복으로 다가가는 한 발자국이니까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44|061|이상하게 코끝이 찡해지고 마음이 울컥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45|061|엄마는 아빠 가슴팍을 때리면서 낮게 울부짖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46|061|그만해요, 이제, 언제까지 그러고 있을 거예요, 이럴 시간에 다른 일자리 찾으며 가족 생각 해야죠, 코딱지만 하지만 준다는 퇴직금이라도 받고 이 짓은 그만둬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47|061|나는 벌에 쏘일까 봐 무서워서 몸을 움츠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48|061|안 한 아이들은 딱 보기에도 죽을상을 하고 줄을 섰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49|061|하영이 엄마는 언제나 못 가는 줄 알면서도 식탁 위에 가정통신문을 꼬박꼬박 올려놓는 딸이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50|061|엄마는 하영이가 올려 둔 통신문 불참란에 사인을 했습니다, 마음으로는 몇 번이나 참가란에 표시를 진하게 했지만, 결국 갈 수 없는 일입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51|061|혹시 며칠 여유라도 있으면 시간을 변경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언제나 사나흘 전이나 그 전날 보내오는 통지서에는 불참 표시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52|061|하영이 엄마는 결혼식도 변변히 올리지 못하고 살다가 하영이를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53|061|얼마 뒤 트럭을 몰며 밤 고속도로를 달리던 남편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뜨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54|061|그러자 시댁에서는 남편 잡아먹었다는 심한 말까지 하며 그악스레 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55|061|하영이는 온몸에서 힘이 쭉 빠져서 교무실을 나왔습니다,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선생님은 모두에게 사실을 말했을 테고, 이제 학교에 다니지도 못하는 게 아닐까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56|061|그런데 만약 하영이가 한 짓이라면 이렇게 넘어가는 게 하영이에게는 엄청난 독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선생님은 마음이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57|061|도둑질과 거짓말, 이 두 가지를 하고 있는 자신이 두렵고 싫었지만 지금 사실을 털어놓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58|061|하영이는 말없이 주먹을 아프게 꼭 쥐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59|061|손톱이 손바닥을 찌를 듯이 아프게, 아프게 파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60|061|마치 하영이의 양심이 그렇게 심장을 찌르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61|061|아저씨가 의자로 가기 위해 돌아서는 순간 두 눈이 반짝했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62|061|아마 노을에 비친 아저씨의 눈물 때문이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63|061|나는 까닭 없이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64|061|아저씨는 큰 죄를 지은 것처럼 한쪽으로 비켜 앉았고, 먹고 있던 두부가 목에 걸리는지 자꾸 캑캑거렸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65|061|아저씨는 물 한 모금 마시고는 슬픈 눈으로 하늘을 올려다봤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66|061|토요일이라서 다른 날보다 일찍 공터를 지나오는 길이었는데, 나무 의자에 앉은 아저씨가 쿨럭쿨럭 기침을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67|061|그러던 어느 날, 작은 보퉁이를 든 할머니가 아파트 후문 쪽을 서성거리고 있었는데, 늙고 지친 모습이 금방 쓰러질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68|061|아저씨가 할머니 곁으로 달려가, 할머니를 얼싸안았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69|061|얼굴을 만지고, 손을 만지고, 아저씨 얼굴은 금세 눈물범벅이 됐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70|061|치매를 앓던 어르신이 집을 나갔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71|061|아들은 사업에 부도가 나고, 어르신이 언젠가는 다시 이곳을 찾을 거라 생각하고 기다렸나 봐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72|061|학원 앞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달려가던 나를 잡으려다가, 고모 아들 동재가 교통사고를 당했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73|061|다친 곳은 없었는데, 피 한 방울 흘리지 않았는데, 동재는 일주일 만에 하늘나라로 떠나고 말았지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74|061|조카인 나를 무척 사랑해 주던 고모였는데 무섭게 변해 버린 거예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75|061|동재가 하늘나라로 떠나던 날, 차마 내 얼굴을 보일 수 없어서 숨은 채 멀리서 지켜봐야만 했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76|061|하루라도 빨리 잊어야 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77|061|고모부는 동재가 입던 옷, 장남감 등을 모두 불에 태웠고, 사진도 남김없이 태웠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78|061|몸부림치며 말리는 고모의 애원도 소용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79|061|가슴이 쿵쾅거리고, 손이 벌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80|061|일년 내내 가슴을 짓누르던 교통사고 현장이 떠올랐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81|061|고모부가 동재 물건들을 불길에 휙휙 던지던 모습이 생생했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82|061|타고 남은 재가 검은 잠자리 떼처럼 하늘로, 하늘로 올라가던 모습도 눈앞에 아른거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83|061|고모는 손바닥으로 액자 속 동재 얼굴을 어루만지고, 얼굴에 비벼 대고 가슴에 꼭 껴안았어요, 정말 동재가 살아 돌아온 것처럼 말이에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84|061|고모 어깨가 들썩거렸고, 눈물이 액자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85|061|아버지들이 서로 붙잡고 싸우다가 항아리 쪽으로 쓰러졌고, 항아리가 깨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86|061|원님이 깜짝 놀라서 항아리를 붙이려고 했지만, 신기한 항아리는 못 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87|061|마루에는 똑같은 원님의 아버지들이 가득했고, 원님은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88|061|그러나 흰 쥐는 문지방에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89|061|문지방이 너무 높아서 자꾸 미끄러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90|061|길을 가던 흰 쥐가 다리 위로 올라가려고 했지만, 흰 쥐는 다리 위로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다리가 너무 높았거든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91|061|부모님은 가짜를 진짜 아들로 믿고서 젊은이를 대문 밖으로 쫓아내고, 가짜를 데리고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92|061|젊은이의 부모님이 깜짝 놀라서 소리쳤고, 가짜가 쓰러진 쪽으로 달려갔는데, 쓰러진 가짜가 쥐로 바뀌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93|061|부모님은 진짜 아들을 몰라봐서 미안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94|061|그동안 정말 힘들게 지냈습니다, 돈을 벌려고 안 해 본 일이 없어요, 돈 벌기가 참 어려워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95|061|조금 쉰 뒤에 아버지는 다시 출발했는데, 고개를 내려오던 아버지는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96|061|아이고, 내가 정자 위에 돈을 놓고 왔구나 아버지가 정자에서 돈을 꺼내 보고 안 가져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97|061|아버지는 헐레벌떡 정자로 뛰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98|061|아버지가 나무 아래 정자에 도착했지만, 시간이 꽤 지난 뒤였고, 정자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299|061|돈은 주인을 기다리지 않았던 것이고, 아버지가 놀라서 정자 아래를 찾아보아도 돈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00|061|아버지는 힘이 빠져서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01|061|도와주세요, 포수가 저를 죽이려고 해요, 제발 저를 살려 주세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02|061|나무꾼은 너무 놀라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03|061|잠시 후 나무꾼은 아내와 아이들이 사라졌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04|061|나무꾼은 주저앉아서 오랫동안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05|061|어머님, 여기를 한번 보세요, 저 사람이 서울에 가서 젊은 여자를 데리고 왔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06|061|며느리가 울면서 시어머니에게 거울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07|061|아범이 서울에 가서 첩을 데리고 온 게 분명해요, 저는 이제 어떻게 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08|061|며느리가 울음을 터뜨렸고, 며느리가 우니까 시어머니는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09|061|농부의 아버지는 깨진 거울 조각을 보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10|061|호랑이는 놀라서 몸이 떨렸고, 얼른 외양간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11|061|호랑이는 배가 고프다는 것도 잊고 소 옆에 조용히 엎드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12|061|곶감이 외양간으로 들어오지만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13|061|호랑이는 겁이 났지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라 소도둑이 하는 대로 가만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14|061|자기가 탄 것이 소 같지가 않아 소도둑이 손으로 소를 더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15|061|아이고, 이건 소가 아니라 호랑이구나 소도둑은 가슴이 뛰고 온몸이 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16|061|호랑이는 등에 타고 있는 소도둑을 떨어뜨리려고 빨리 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17|061|호랑이가 달리자 소도둑은 겁이 나서 호랑이의 목을 더 세게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18|061|호랑이는 목이 답답해서 죽을 것 같았고, 곶감이 더 무서워졌습니다, 그래서 더 빨리 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19|061|호랑이가 빨리 달리니까 소도둑도 무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20|061|호랑이 등에서 떨어질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21|061|집에 불이 나서 집이 다 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22|061|젊어진 부부는 욕심쟁이 홀아비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23|061|잘 봐요, 욕심쟁이 홀아비가 샘물을 너무 많이 마셨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24|061|아, 샘물을 너무 많이 마셔서 아기가 됐군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25|061|젊어진 부부는 아기가 된 욕심쟁이 홀아비가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26|061|욕심쟁이 농부는 어떻게 된 일인지 어리둥절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27|061|횡재를 하려고 송아지를 바쳤는데 무 하나를 얻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28|061|욕심쟁이 농부는 송아지가 아까웠지만 다시 송아지를 달라고 할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29|061|욕심쟁이 농부는 욕심을 부리다가 송아지와 무를 맞바꾸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30|061|욕심쟁이 농부는 큰 무를 받고 울상이 되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31|061|보리가 있으면 좀 빌려주십시오, 우리 보리가 익으면 갚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32|061|청년은 무섭고 떨려서 더 크게 소리를 질렀지만 사람의 말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33|061|나는 소가 아니라 사람이에요, 저 할아버지가 나를 소로 만들었어요, 나를 좀 도와주세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34|061|한 스님이 심하게 아팠는데, 병에 걸린 스님은 아파서 일어나지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35|061|은솔이는 눈물과 땀으로 범벅이 된 제 얼굴을 가리고 그 자리에서 뿅 사라지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36|061|혁이는 날카로운 칼에 벤 것처럼 마음이 아팠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37|061|도베르만도 엉엉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38|061|성에서 나오자 야로밀은 아름다운 정원을 떠나야 하는 것이 슬퍼서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39|061|제 추한 얼굴과 가죽으로 덮어서 가려야 하는 흉측한 머리칼 때문에 사람들이 저를 징그러워 합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40|061|성에는 통곡과 울부짖음이 가득했고 부모가 죽지 않은 것이 이상할 정도였지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41|061|보베시는 아래로 떨어져 죽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42|061|아름다운 두 처녀를 구하려고 함께 나섰던 친구들의 배반이 구멍 아래서 꼼짝 못하는 신세가 된 것보다 더 서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43|061|이후로 매일 수많은 사람들이 드나들었지만 처녀는 언제나 슬펐고 고민이 많아서 아무 데도 나가지 않는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44|061|그녀는 머리를 쥐어뜯고 후회하며 소리쳤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45|061|이렇게 말한 엄마의 눈에서는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46|061|길 떠나는 아이에게 축복을 하는 부모의 심정은 말할 수 없이 고통스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47|061|아이 엄마는 공포에 휩싸였고 고통스러운 충격을 견뎌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48|061|남편은 편지를 읽자 절망에 빠져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49|061|보흐단카는 침실에 앉아 마지막 셔츠의 소매를 손질하며 창백한 얼굴로 조용히 눈물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50|061|자신의 불행한 출산에 대해 알게 되자 누구도 그녀 가까이 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51|061|언니들은 돌처럼 꿈쩍도 하지 않았고, 요한카의 울부짖음이 멈출 때까지 감옥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52|061|어느 날, 공작은 아이들과 함께 사냥에서 집으로 돌아와 자리에 앉는 순간 심장마비에 걸려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53|061|불쌍한 아이들은 이제 완전히 버림받았다고 느꼈고, 이렇게 좋은 아버지를 잃은 것을 이겨 낼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54|061|가슴이 저리도록 후회의 울음을 터뜨렸지만, 곧 다시 정신을 차리고 언덕으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55|061|이 말을 듣자 불쌍한 왕은 가슴을 불집게로 집는 듯한 고통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56|061|옛날 옛적에 왕과 왕비가 있었는데 두 사람 사이에는 아이가 없어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상심이 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57|061|얼굴에 물을 뿌리고 옷에 달린 끈을 풀고 손바닥을 때리고 기절한 사람의 의식을 돌아오게 한다는 알코올을 관자놀이에 비벼도 보았지만 공주는 깨어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58|061|눈물을 흘리기 시작한 주방장은 손에 쥐고 있던 칼을 떨어트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59|061|당신은 즉시 죽어 마땅하오라고 말하는 푸른 수염에게 신부는 눈물이 가득한 눈으로 어차피 죽어야 한다면 신에게 기도할 시간이라도 주세요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60|061|집 전체가 떨릴 정도로 푸른 수염이 소리를 지르자 가엾은 부인은 성탑에서 내려와 머리가 헝클어지고 눈물범벅이 된 채 남편의 발아래 무릎을 꿇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61|061|그때서야 두 자매는 자신들이 무도회에서 만난 아름다운 귀인이 누구인지 깨닫고 상드리용의 발밑에 무릎을 꿇고 그동안 고통을 준 모든 악행을 용서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62|061|옛날 옛적에 어느 왕비가 아들을 낳았는데 얼굴이 너무 못생기고 신체도 기형이어서 나중에 온전한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 한참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63|061|왕비는 아주 현명한 사람이었지만 맏딸의 어리석은 행동을 여러 번 나무라지 않을 수 없었고 이 가엾은 자식 때문에 극심한 고통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64|061|재앙에 가까운 흉작으로 엄청난 기근이 발생해 여러 사람들이 자식들을 버리던 어느 해 저녁, 아이들이 잠자리에 들자 나무꾼은 화로 옆에 앉는 부인에게 미어지는 가슴을 억누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65|061|아니, 당신이 어떻게 아이들을 버릴 수 있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66|061|하지만 아이들이 굶어 죽는 것을 보았을 때의 고통을 생각해서 남편의 제안에 승낙하고 울면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67|061|부모가 사라진 것을 깨달은 아이들은 비명을 지르고 급기야 진이 빠지도록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68|061|아이들의 방으로 올라간 부인은 딸들이 피투성이가 된 채 목이 베인 것을 목격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69|061|사랑으로 가득 찬 경험을 떠올리며 기쁜 마음으로 환궁했던 왕은 바로 다음 날부터 마음에 상처가 생겨 비애와 우울감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70|061|얼굴이 눈물로 뒤범벅이 된 왕비는 아기를 뺏기는 슬픔으로 낙담한 채 운명의 순간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71|061|애끓는 모정으로 아기에게 입을 맞춘 왕비는 아기의 작은 팔을 사랑스럽게 붙잡고 눈물이 가득한 채 아기를 넘겼으니 왕비의 고통은 정말로 뼈저린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72|061|가혹한 일을 저지른 왕은 사냥을 하면서 양심의 가책을 잊으려 했지만 자존심 강한 암호랑이에게서 새끼를 빼앗은 것처럼 왕비를 다시 보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73|061|뜻밖의 소식을 접한 왕비는 엄청난 충격에 슬픔을 가눌 수 없었지만 왕의 안색이 바뀌는 걸 보고 자신도 불행을 잊은 듯 태도를 바꾸며 짐짓 괴로워하는 왕을 다정하게 위로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74|061|아름다운 눈에서 닭똥 같은 눈물이 흘러도 그 매력은 여전했는데 마치 봄이 오는 길목에 햇살이 비쳐도 비가 내리는 장면이라 하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75|061|하늘은 사람들에게 복을 주다가도 가끔 싫증이 나면 맑은 하늘에 비를 뿌리듯 행운을 불행으로 바꾸는 경우도 있어 아직 한창 나이의 왕비가 갑자기 심각한 병에 걸리도록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76|061|눈물로 범벅이 된 왕은 왕비가 원하는 걸 모두 지키겠다고 다짐했고 왕비는 그의 품에서 승하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77|061|부왕이 자신을 사랑한다는 말을 듣고 공주는 비탄에 잠겨 밤낮으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78|061|궁정으로 돌아간 왕자는 그 여인을 생각하며 밤낮으로 탄식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79|061|우울하면서도 극심한 번민이 마음의 병으로 자리 잡은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80|061|외아들인 왕자의 이런 모습에 왕비는 울면서 절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81|061|무엇 때문에 그러는지 다그쳐 물어도 심사가 괴로운 왕자는 그저 울며 탄식할 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82|061|은비는 창피하고 분해서 엉엉 울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83|061|아저씨는 아빠의 손을 뿌리치며 발을 동동 굴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84|061|아저씨의 눈에서 눈물이 시냇물처럼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85|061|제이가 잔뜩 겁먹은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86|061|엄마 아빠 별은 너무 속상하고 답답해 마냥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87|061|제이가 잉잉 볼멘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88|061|간신히 고양이의 앞발에서 풀려난 꽃뱀이 피가 흐르는 꼬리를 말아 올리며 펑펑 눈물을 쏟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89|061|빨래집게는 눈물을 글썽였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90|061|아저씨는 사업을 하다 빈털터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91|061|아저씨는 기어이 눈물을 뚝뚝 떨어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92|061|그런데 갑자기 할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93|061|욱이는 정말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94|061|욱이는 가슴이 저릿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95|061|엄마가 자반고등어를 뒤적이며 울먹였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96|061|갑자기 눈물이 쏟아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97|061|침까지 퉤하고 뱉었으니 문규가 영영 안 돌아올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98|061|참으려 했지만 눈물이 솟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399|061|잘못하여 불개미의 이빨이 박히기라도 한다면 날지 못할 수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00|061|갈빛은 실망을 하며 털썩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01|061|아이의 눈에 눈물이 가득 고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02|061|걸레로 방 청소를 하다 외할머니의 하얀 머리칼을 집어 들고 뚝뚝 눈물을 떨구던 엄마의 모습이 떠올랐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03|061|거실 구석에서, 피아노 틈에서, 베란다에서 살금살금 내쉬는 엄마의 한숨이 집안을 붕 뜨게 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04|061|집 안을 걸어 다니면 발을 헛디딘 듯 휘청거리는 느낌이었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05|061|흑, 하고 터뜨리는 엄마의 울음소리가 들렸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06|061|동생이 울상이 되어 엄마의 손을 끌었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07|061|엄마는 참을 수 없는지 승용차 뒤로 돌아가면서 어깨를 들먹였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08|061|동생도 엄마 꼬리에 붙어 따라가면서 눈물을 글썽였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09|061|용이는 큰아버지의 품에 안겨 한참 동안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10|061|아빠, 엄마의 얼굴이 자꾸 어른거려 더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11|061|처음에는 새가 불쌍해 울었는데 나중에는 그게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12|061|날지도, 걷지도 못하고 목만 길게 빼다 픽픽 쓰러져 죽는 갈매기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13|061|검은 파도는 하늘과 맞닿은 수평선에서 울컥울컥 솟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14|061|그런데 한 여인이 혼자 앉아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15|061|흥부는 놀부에게 같이 살게 해 달라고 부탁했으나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16|061|흥부네 가족이 집에서 쫓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17|061|불쌍한 흥부네 가족은 갈 곳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18|061|흥부네 가족은 먹을 것도 없어서 하루 종일 굶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19|061|흥부의 아내가 울며 매를 맞고 돈을 받는다고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20|061|놀부는 흥부를 모르는 척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21|061|형님, 아이들이 굶어 죽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22|061|흥부가 놀부 앞에 무릎을 꿇고 제발 도와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23|061|형제간의 정을 생각해서 한 번만 도와주세요라며 흥부가 놀부를 잡고 매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24|061|흥부는 마당에 누워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25|061|흥부는 매만 맞고 놀부의 집에서 쫓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26|061|흥부는 놀부 집에서 있었던 일을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27|061|흥부는 자기 자식을 잃은 것처럼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28|061|결혼한 지 이십 년이 되었지만 자식이 없어 몹시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29|061|결국 조씨는 콩쥐의 손을 잡고 눈물을 흘리며 숨을 거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30|061|콩쥐는 베개가 다 젖도록 울다가 새벽이 되어서야 잠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31|061|이 옷감을 다 짜야 갈 수 있지만 오늘 안에 다 짤 수가 없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32|061|콩쥐는 슬픈 얼굴로 벼를 모두 찧어서 쌀로 만들어야 해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33|061|사또는 콩쥐의 시신을 끌어안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34|061|아이를 낳은 뒤 곽씨 부인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35|061|여보, 저는 곧 죽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36|061|그런데 당신과 아이가 어떻게 살지 걱정이에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37|061|부인의 말을 들은 심 봉사는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38|061|심 봉사는 혼자 갓난아이를 기를 자신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39|061|부인은 할 말이 많았지만 숨이 가빠서 말을 끝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40|061|내가 죽고 당신이 살아야 되는데, 당신이 죽고 내가 살았으니 어떻게 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41|061|이웃들이 모두 곽씨 부인의 죽음을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42|061|이웃들은 죽은 곽씨 부인도 불쌍하고 아이와 심 봉사도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43|061|심 봉사는 아이를 안고 앉아서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44|061|갓난아이가 칠 일 만에 어미를 잃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45|061|심 봉사는 눈물이 나고 목이 메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46|061|심 봉사가 사람 살려 주세요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47|061|세상에 태어나서 십 오 세에 죽는 것이 서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48|061|눈먼 아버지와 이별하는 것도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49|061|심청은 마지막으로 아버지에게 드릴 밥을 지으려고 부엌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50|061|심 봉사는 기가 막혀 울음도 안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51|061|심청과 심 봉사가 서로 안고 통곡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52|061|심 봉사는 주저앉아 땅을 치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53|061|심청은 뱃머리에 서서 먼저 하느님에게 앞 못 보는 우리 아버지, 눈 뜨고 밝은 세상 보게 해 주십시오하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54|061|큰돈 벌어서 여기를 지나게 되면 제 영혼을 위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55|061|심청이 치마를 뒤집어쓰고 아버지, 꼭 눈을 뜨십시오하고 소리를 치며 바다로 뛰어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56|061|장화가 일곱 살 때 장씨 부인이 몹시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57|061|나 혼자 어떻게 아이들을 키워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58|061|배 좌수의 말을 듣고 장씨는 편안히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59|061|허씨의 말을 들은 배 좌수는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60|061|허씨의 말에 배 좌수가 결심한 듯 장화에게 스스로 목숨을 끊으라고 해야겠어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61|061|장화는 새소리가 몹시 슬프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62|061|장화는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63|061|장화가 장쇠야, 내가 죽으면 홍련은 어떻게 하니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64|061|장화는 할 수 없이 모든 것을 체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65|061|호랑이는 장쇠의 한쪽 팔과 다리를 물어뜯고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66|061|다음 날 아침 배 좌수네 집에는 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67|061|장쇠는 정신을 잃고 연못가에 쓰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68|061|배 좌수도 놀라서 그 자리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69|061|허씨가 장쇠가 길에서 호랑이를 만나 다 죽게 되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70|061|허씨의 말을 듣고 홍련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71|061|그러나 장화는 아무 말 없이 홍련의 눈앞에서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72|061|그러나 배 좌수는 눈물만 흘릴 뿐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73|061|그런데 언니는 억울하게 죽고 저만 혼자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74|061|저도 언니를 따라가겠으니 저를 찾지 말아 주세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75|061|홍련이 고개를 저으며 내가 언니 없이 어떻게 살아하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76|061|신하들은 용왕이 금방 죽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77|061|바닷속의 어떤 약으로도 고칠 수 없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78|061|용왕은 깜짝 놀라며 잉어에게 무슨 방법이 없겠느냐하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79|061|용왕은 살 수 있는 방법을 말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80|061|칼을 배에 대고 온몸에 피를 흘리는 꿈이었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81|061|너구리는 절대로 안 된다며 앞을 막아섰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82|061|옹고집의 가족과 하인들은 모두 한숨을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83|061|그는 옹고집을 가만두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84|061|늙은 스님은 옹고집의 못된 성격을 고쳐 주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85|061|또 고집을 부리다가 불행하게 죽을 겁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86|061|진짜 옹고집은 부인을 보자마자 매달려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87|061|옹고집의 부인은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방으로 돌아와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88|061|나는 이제 못된 남편 둘과 살아야 합니까?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89|061|진짜 옹고집은 너무 많이 울어서 목소리도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90|061|진짜 옹고집은 김 부자에게 매달리며 슬픈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91|061|진짜 옹고집의 말을 믿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92|061|진짜 옹고집은 매를 맞고 마을 밖으로 쫓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93|061|꿈이라면 얼른 깨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94|061|옹고집은 절벽에서 떨어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95|061|제가 정말 잘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96|061|몽룡은 밤까지 기다리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97|061|춘향과 헤어질 생각에 앞이 캄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98|061|몽룡은 어머니에게 춘향에 관해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499|061|몽룡은 고개를 저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00|061|춘향은 눈물을 흘리며 저와 영원히 함께 있고 싶다고 했잖아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01|061|몽둥이로 때릴 때마다 춘향의 몸에 상처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02|061|잠시 후에 춘향은 정신을 잃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03|061|제 딸 춘향이 감옥에 갇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04|061|몽룡의 모습은 마치 거지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05|061|서울에 가서 재산을 모두 잃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06|061|가족들은 집이 없어서 모두 흩어졌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07|061|월매는 크게 실망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08|061|감옥에 춘향이 쓰러져 누워 있는 것을 본 몽룡은 눈물이 흐르고 목이 메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09|061|변학도가 내일 잔치에서 저를 죽인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10|061|사냥개들이 꿩을 보고 쫓아가면 사냥꾼들이 총을 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11|061|산으로 올라가면 큰 새들이 꿩을 잡으려고 날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12|061|꿩들은 어디를 가도 위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13|061|까투리가 그 콩을 먹으면 안 돼요하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14|061|그 콩은 우리를 잡으려는 사람이 가져다 놓은 것 같아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15|061|당신이 죽을 꿈이 분명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16|061|내가 한밤중에 또 꿈을 꾸었는데 당신이 물에 빠졌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17|061|장끼가 으악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18|061|장끼가 덫에 걸려서 푸드덕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19|061|쇠가 부딪치는 소리가 나고 날카로운 것이 장끼의 목을 눌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20|061|아버지가 덫에 걸려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21|061|까투리가 아이고, 답답하고 가여워라하며 가슴을 치면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22|061|울지 말고 내가 살 수 있을지 맥이나 한번 봐 줘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23|061|점점 맥이 약해지고 사라지려고 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24|061|눈을 보면 얼마나 살지 알 수 있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25|061|눈을 똑바로 뜨지도 못하잖아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26|061|벌써 세 번이나 남편이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27|061|네 번째 남편은 덫에 걸려서 죽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28|061|여보, 내 얼굴을 못 본다고 슬퍼하지 말아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29|061|죽었다고 나를 잊지도 말아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30|061|불쌍한 우리 부인, 울지 말아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31|061|당신도 슬프겠지만 내가 더 불쌍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32|061|당신이 울면 내 마음이 너무 아파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33|061|그러나 몸은 덫에서 빠지지 않고 깃털만 빠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34|061|까투리는 장끼의 장례를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35|061|장끼의 혀와 깃털을 나뭇잎으로 싸서 땅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36|061|긴 나뭇잎을 나뭇가지에 걸어서 묻은 곳을 표시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37|061|그러나 매가 너무 빨리 날아와서 도망갈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38|061|당신은 남편을 잃었고 나는 아내를 잃었어요.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39|061|그러나 길동은 홍문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40|061|그러나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합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41|061|홍문은 길동을 크게 꾸짖었고 길동은 땅에 엎드려서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42|061|춘섬은 길동의 말을 듣고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43|061|그러나 실패하면 이 댁에 큰 불행이 올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44|061|홍문은 길동에 대한 걱정 때문에 병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45|061|길동을 그대로 두면 나쁜 일이 생길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46|061|자객이 사실을 말하고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47|061|길동은 집을 떠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48|061|우리는 귀신이 아니라 사람인데 며칠 전에 귀신들에게 잡혀 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49|061|얼마 후 이득춘은 세상을 떠났고 모든 식구가 매우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1|F_S3_A_061_0550|061|여인은 나는 왜 이렇게 복이 없을까하며 슬프게 울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3_A_063.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3_A_063.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81acae3d099b3c72d392140294b62695e7a2bc95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3_A_063.txt @@ -0,0 +1,500 @@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51|063|장례를 마친 며칠 후, 동민이 아빠가 묶여 있는 꾸꾸기를 풀면서 꺼이꺼이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52|063|묶여 있던 꾸꾸기는 풀리면서 울음을 꾹꾹 참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53|063|이렇게 말하는 뚝배의 눈에 그예 핑 눈물이 어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54|063|아이 하나가 터져 나오는 울음을 그대로 토해 내자, 아이들은 모두 울상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55|063|집으로 돌아가며 동생은 훌쩍이며 몇 번이나 채근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56|063|그러나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57|063|그 아픔은 은미의 가슴에서 오래도록 지워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58|063|그러나 우선 왠지 서러운 생각에 은미는 소리 없는 눈물이 솟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59|063|기억은 바로 어제의 일처럼 생생하게, 너무도 선명하게 하 선생의 머리로, 온몸으로 아프게 파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60|063|울먹이는 아버지의 음성과 병원 바닥에 꿇어앉은 초라한 노동복 차림의 아버지 모습이 왠지 슬퍼져서 순예는 와락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61|063|우는 딸을 나무라시는 아버지의 울음 섞인 음성이 순예를 더욱 슬프게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62|063|죽은 상기를 방에 뉘어 놓고, 들어가지 않는 밥을 꾸역꾸역 드시면서 아버지는 모인 이웃집 사람들을 향해 혼잣말처럼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63|063|어머니는 가방을 어루만지며 소리 죽여 흐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64|063|미친 듯이 채찍을 후려치던 대문집 영감이 제풀에 지친 듯 갑자기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65|063|거듭 울어 대는 말의 두 눈에서 우리들은 구슬처럼 영롱한 눈물이 어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66|063|우리들은 이미 숨이 져 누워 버린 어미 말 곁에서 말의 얼굴을 어루만지며 태산이 무너져 버린 듯 슬피 우는 말 영감의 아내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67|063|이 처량한 정경에 계집애들은 눈물을 찍어 내고 있었고, 사내애들도 터지려는 눈물을 삼키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68|063|마음 약한 순이가 끝내 흑흑 울음보를 터뜨렸을 때 밖에 나갔던 말 영감이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69|063|봉분을 마친 말 영감은 무덤 가운데에 삽을 탁 꽂고서 그 자리에 엎드리더니 순식간에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70|063|그 모습이 어찌나 슬펐던지 우리들도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눈물을 쏟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71|063|가게 밖 한 귀퉁이에서 가슴이 터지는 듯한 서러운 울음을 쏟아 냅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72|063|대학생 아저씨의 말을 떠올려도 자꾸 터져 나오는 울음을 어쩔 수가 없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73|063|은진이는 슬픔에 젖은 얼굴을 숙여 차려 자세로 인사를 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74|063|그 뒤 넋이 빠진 모습으로 집 안에서 울다가 웃다가 하며 꼼짝도 않자 동사무소에서 와서 양로원엔가로 보냈는데 자꾸만 되돌아와 울기만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75|063|온몸의 힘이 탁 풀리며 갑자기 울고 싶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76|063|뱀의 말에 선비는 절망하여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77|063|선비는 모든 것을 포기해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78|063|선비는 자기를 위해 목숨을 바친 까치들을 안고 오랫동안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79|063|연기는 점점 진해지고, 나무와 풀이 타는 냄새에 목도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80|063|불이 닿을 때마다 너무 뜨거웠지만 멈추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81|063|그러는 사이 누렁이는 몸 여기저기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82|063|누렁이는 점점 힘이 빠졌고, 상처도 점점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83|063|소녀들 중에는 자신의 목숨보다 돈이 더 중요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84|063|다음 날 아침에 당집에 가면 소녀는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85|063|그래서 사람들은 마을에 불행이 나타날 때마다 소녀를 사서 당집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86|063|소녀는 두꺼비를 안고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87|063|어머니는 아들이 결혼하지 못해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88|063|할머니는 호랑이에게 무슨 내기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89|063|할머니는 호랑이에게 먹힌다고 생각하니 무섭고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90|063|농부는 한숨을 쉬며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91|063|그리고 어머니를 그 자리에서 잡아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92|063|첫째는 어머니가 오지 않아 몹시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93|063|호랑이가 막내를 잡아먹는 사이에 첫째는 둘째를 데리고 몰래 밖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94|063|첫째와 둘째는 무서워서 서로를 꼭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95|063|오누이는 기뻐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96|063|잉어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97|063|할머니가 얼마나 걱정을 하고 있을지 생각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98|063|집에 오니 할머니가 슬픈 얼굴로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099|063|바위로 변한 며느리의 얼굴에는 걱정하는 마음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00|063|스님은 며느리가 불쌍했지만 뒤돌아보거나 걸음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01|063|뒷산에 있던 며느리 바위도 함께 물속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02|063|도둑을 살려 달라고 소리쳤으나 바다에는 배도 사람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03|063|꼴뚜기는 겁이 나서 눈을 꼭 감았더니 눈이 작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04|063|김 선비 부부와 아가씨는 서로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05|063|김 선비 부부는 큰소리로 울며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06|063|그 말에 아가씨는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07|063|자기 때문에 청년이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08|063|아가씨는 몸도 마음도 너무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09|063|그때 김 선비 부부가 달려와 울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10|063|당신이 죽은 줄 알고 내 딸이 절벽에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11|063|청년은 오랫동안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12|063|여우에게 목숨을 잃은 부모와 형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13|063|아내는 남편을 살리려고 애를 썼지만 남편의 병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14|063|아내가 울면서 스님에게 남편을 살려 달라고 애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15|063|남편의 병이 깊은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16|063|스님의 말을 듣고 아내는 무서워서 숨이 막힐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17|063|아내는 너무 무서워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18|063|아내는 무서워서 뒤를 돌아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19|063|아내는 한참 울다가 솥 옆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20|063|딸아이는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21|063|주막 주인은 선비를 의심한 것을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22|063|주막 주인이 선비 앞에 엎드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23|063|할아버지는 돌이 원망스럽고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24|063|그러나 할아버지는 누워서 앓기만 하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25|063|할아버지는 삼 년 고개에서 넘어졌다고 할머니에게 차마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26|063|힘들게 말을 한 할아버지가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27|063|할아버지와 할머니는 함께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28|063|두 사람은 걱정만 하면서 매일매일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29|063|아이가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30|063|아이는 더 크게 우는 시늉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31|063|다른 아이들도 모두 우는 시늉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32|063|부인이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33|063|아내는 풀이 죽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34|063|걱정이 되어서 더 기다릴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35|063|며느리는 시아버지를 내려놓고 주저앉아서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36|063|며느리는 아이의 이름을 부르면서 한참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37|063|며느리가 통곡을 하며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38|063|남편과 아내는 주저앉아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39|063|두 사람은 울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40|063|며느리는 아이를 생각하며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41|063|시아버지의 말을 듣고 며느리는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42|063|시아버지가 주저앉아 크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43|063|시아버지는 아들과 며느리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44|063|그리고 손자를 잃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45|063|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김현에게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46|063|김현은 아가씨의 부탁을 더 이상 거절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47|063|김현은 피를 흘리는 아가씨를 안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48|063|부모님이 울면서 최항에게 결혼을 허하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49|063|하지만 그것은 이미 늦은 일이어서 최항은 며칠 동안 앓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50|063|최항의 어머니도 눈물을 흘리며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51|063|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관 앞에 다가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52|063|청년은 눈물을 흘리며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53|063|청년은 오랫동안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54|063|왕비가 된 아가씨도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55|063|아가씨는 절대로 웃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56|063|왕이 아무리 애를 써도 슬픈 표정만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57|063|하지만 아가씨의 슬픈 얼굴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58|063|견우와 직녀는 보고 싶어서 애를 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59|063|견우는 직녀가 보고 싶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60|063|직녀도 견우와 놀던 일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61|063|그런데 두 사람은 크게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62|063|견우와 직녀가 안타까워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63|063|두 사람은 서로 바라보며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64|063|남편은 우렁이 색시가 겁이 나서 울고 있을 것 같아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65|063|남편은 가슴을 치며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66|063|그러나 후회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67|063|우렁이 색시는 남편의 목소리를 듣고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68|063|남편은 우렁이 색시를 부르며 통곡하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69|063|마치 우렁이 색시를 부르는 것처럼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70|063|우렁이 색시도 남편만 생각하며 음식을 먹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71|063|우렁이 색시도 시름시름 앓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72|063|설씨는 가실이 왜 돌아오지 않는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73|063|무슨 일이 생겼는지 알지 못해서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74|063|고생하고 있을 가실을 생각하니까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75|063|농부의 아내는 셋째 아들을 낳고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76|063|농부는 싸우거나 굶는 삼 형제를 보며 매우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77|063|할머니는 셋째를 보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78|063|왕은 공주를 잃고 몹시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79|063|부모님은 형제가 어렸을 때 모두 돌아가셨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80|063|방이는 부모님 생각에 잠깐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81|063|방이는 정성껏 키운 누에가 죽자 몹시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82|063|방이는 눈물을 흘리며 누에를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83|063|곧 징옥이 다쳤으면 어떻게 하나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84|063|동생은 한참 동안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85|063|동생의 말에 형은 울면서 무릎을 꿇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86|063|그리고 자기의 잘못을 용서해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87|063|조신은 눈물을 흘리며 기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88|063|조신은 불상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89|063|원님의 딸이 명문 집안의 아들과 결혼한다는 소식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90|063|조신은 엎드려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91|063|조신은 하루 종일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92|063|큰아들은 아주 많이 아프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93|063|조신과 원님의 딸은 큰소리로 울며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94|063|조신은 돈이 없어 큰아들의 장례도 치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95|063|아들을 묻고 나자 너무 지쳐서 눈물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96|063|어린 딸이 구걸해서 얻어 온 음식을 가족들이 나누어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97|063|조신 부부는 아무 말도 못 하고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98|063|조신의 가족은 울면서 서로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199|063|이산해의 어머니가 큰소리로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00|063|이산해의 어머니는 아이가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01|063|이산해의 어머니는 방에 혼자 남아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02|063|아이는 시끄러워도 잠에서 깨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03|063|이산해의 어머니는 아이를 안으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04|063|남편을 보자 이산해의 어머니는 큰소리로 울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05|063|며느리가 울먹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06|063|며느리는 혼자 남은 시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07|063|평강 공주는 눈물이 났지만 꾹 참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08|063|평강 공주는 관 위에 엎드려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09|063|왕은 크게 슬퍼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10|063|모든 사람들은 그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함께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11|063|공주는 놀라고 무서워서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12|063|아버지와 백성들, 자기 나라까지 버린 것이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13|063|왕은 슬픔과 괴로움이 가득한 얼굴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14|063|호동은 슬퍼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15|063|억울하고 분한 마음에 마침내 울음보를 터뜨립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16|063|고로는 온 얼굴이 눈물범벅이 되어 고스케와 한판 붙으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17|063|고로는 정말 미안하게 생각하여 발이 아픈 것도 잊어버리고 풀이 죽어 어깨를 움츠리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18|063|가요는 걸어와서 오빠 연필은 그저께 오두막에서 잃어버렸잖아, 돌려줘 하고 말하면서 애써 돌려받으려 했습니다만, 아무리 해도 사타로는 책상에 찰싹 큰 게의 화석처럼 달라붙어 있어서, 가요는 드디어 선 채로 입을 크게 삐죽이며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뜨릴 듯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19|063|아, 말 나간다, 말 나간다, 잡아라, 잡아 이치로는 새파랗게 질려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20|063|이치로는 무척 당황하여,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하면서 힘껏 달려가서 겨우 그곳에 도착해 마치 구르듯이 하면서 손을 폈을 때 벌써 두 마리는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21|063|형, 말이 도망쳐, 말이 도망가, 형, 말이 달아났어 뒤에서 이치로가 열을 올리며 소리를 지르고 있고, 사부로와 가스케는 열심히 말을 쫓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22|063|가스케는 이미 다리가 마비되어서 어디를 어떻게 달리고 있는지 알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23|063|그래서 주위가 새파랗게 되어 빙빙 돌더니, 이윽고 깊은 풀 속에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24|063|가스케는 열심히 그 길을 따라갔습니다, 그런데 그 길과 같은 것은, 아직 백 보도 가지 않은 새에, 뚜깔이랑 멋지게 키가 큰 엉겅퀴 속에서 둘로도 셋으로도 나뉘어 어디가 어딘지 전혀 알 수 없게 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25|063|조반니는 가슴이 철렁 내려앉아 쿵 소리가 나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26|063|뭐야, 자네리 조반니는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지만, 벌써 자네리는 건너편 노송나무가 심어진 집 안으로 들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27|063|조반니는 이루 말할 수 없이 쓸쓸해져서 갑자기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28|063|아니요, 빙산에 부딪쳐 배가 가라앉아서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29|063|우리들은 아이들의 아버지가 급한 볼일로 이개월 전, 한 발 먼저 본국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에 뒤따라 출발한 거예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30|063|전 대학생인데 이 댁에서 가정교사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31|063|그런데 정확히 십 이 일째, 오늘이나 어제쯤입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32|063|배가 빙산에 부딪쳐서 단번에 기울어 가라앉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33|063|달빛은 어딘가 희미하게 있었습니다만 안개가 지독하게 끼었지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34|063|그런데 보트의 왼쪽 반쯤은 이미 못 쓰게 되어 아무래도 모두 다 탈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35|063|그러는 사이에 벌써 배는 가라앉고, 저는 필사적으로 제발 어린아이들은 태워 주세요, 하고 외쳤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36|063|주위 사람들은 즉시 길을 열어 주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37|063|하지만 거기에서 보트까지는 여전히 작은 아이들과 어른들이 있어서 도저히 밀어젖히고 나갈 용기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38|063|그렇지만 저는 어떻게 해서든 이 아이들을 구하는 것이 제 의무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앞에 있는 아이들을 밀어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39|063|하지만 그렇게 해서 구해 주는 것보다는 이대로 하느님 앞으로 함께 가는 편이 정말로 이 아이들에게 행복일 거라고 생각했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40|063|그러고 나서 또 하느님을 등진 죄는 저 혼자서 지고 꼭 구해 주어야지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41|063|거기에서 작은 한숨 소리와 기도 소리가 들려서 조반니도 캄파넬라도 지금까지 잊고 있었던 여러 가지를 희미하게 떠올리고는 눈시울을 적셨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42|063|조반니는 고개를 숙이고는 몹시 우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43|063|무엇이 행복인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어떤 괴로운 일이라도 그것이 올바른 길을 걸어가는 도중에 생긴 일이라면 고갯길의 오르막도 내리막도 모두 진정한 행복으로 다가가는 한 발자국이니까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44|063|이상하게 코끝이 찡해지고 마음이 울컥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45|063|엄마는 아빠 가슴팍을 때리면서 낮게 울부짖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46|063|그만해요, 이제, 언제까지 그러고 있을 거예요, 이럴 시간에 다른 일자리 찾으며 가족 생각 해야죠, 코딱지만 하지만 준다는 퇴직금이라도 받고 이 짓은 그만둬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47|063|나는 벌에 쏘일까 봐 무서워서 몸을 움츠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48|063|안 한 아이들은 딱 보기에도 죽을상을 하고 줄을 섰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49|063|하영이 엄마는 언제나 못 가는 줄 알면서도 식탁 위에 가정통신문을 꼬박꼬박 올려놓는 딸이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50|063|엄마는 하영이가 올려 둔 통신문 불참란에 사인을 했습니다, 마음으로는 몇 번이나 참가란에 표시를 진하게 했지만, 결국 갈 수 없는 일입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51|063|혹시 며칠 여유라도 있으면 시간을 변경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언제나 사나흘 전이나 그 전날 보내오는 통지서에는 불참 표시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52|063|하영이 엄마는 결혼식도 변변히 올리지 못하고 살다가 하영이를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53|063|얼마 뒤 트럭을 몰며 밤 고속도로를 달리던 남편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뜨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54|063|그러자 시댁에서는 남편 잡아먹었다는 심한 말까지 하며 그악스레 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55|063|하영이는 온몸에서 힘이 쭉 빠져서 교무실을 나왔습니다,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선생님은 모두에게 사실을 말했을 테고, 이제 학교에 다니지도 못하는 게 아닐까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56|063|그런데 만약 하영이가 한 짓이라면 이렇게 넘어가는 게 하영이에게는 엄청난 독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선생님은 마음이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57|063|도둑질과 거짓말, 이 두 가지를 하고 있는 자신이 두렵고 싫었지만 지금 사실을 털어놓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58|063|하영이는 말없이 주먹을 아프게 꼭 쥐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59|063|손톱이 손바닥을 찌를 듯이 아프게, 아프게 파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60|063|마치 하영이의 양심이 그렇게 심장을 찌르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61|063|아저씨가 의자로 가기 위해 돌아서는 순간 두 눈이 반짝했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62|063|아마 노을에 비친 아저씨의 눈물 때문이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63|063|나는 까닭 없이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64|063|아저씨는 큰 죄를 지은 것처럼 한쪽으로 비켜 앉았고, 먹고 있던 두부가 목에 걸리는지 자꾸 캑캑거렸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65|063|아저씨는 물 한 모금 마시고는 슬픈 눈으로 하늘을 올려다봤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66|063|토요일이라서 다른 날보다 일찍 공터를 지나오는 길이었는데, 나무 의자에 앉은 아저씨가 쿨럭쿨럭 기침을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67|063|그러던 어느 날, 작은 보퉁이를 든 할머니가 아파트 후문 쪽을 서성거리고 있었는데, 늙고 지친 모습이 금방 쓰러질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68|063|아저씨가 할머니 곁으로 달려가, 할머니를 얼싸안았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69|063|얼굴을 만지고, 손을 만지고, 아저씨 얼굴은 금세 눈물범벅이 됐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70|063|치매를 앓던 어르신이 집을 나갔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71|063|아들은 사업에 부도가 나고, 어르신이 언젠가는 다시 이곳을 찾을 거라 생각하고 기다렸나 봐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72|063|학원 앞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달려가던 나를 잡으려다가, 고모 아들 동재가 교통사고를 당했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73|063|다친 곳은 없었는데, 피 한 방울 흘리지 않았는데, 동재는 일주일 만에 하늘나라로 떠나고 말았지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74|063|조카인 나를 무척 사랑해 주던 고모였는데 무섭게 변해 버린 거예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75|063|동재가 하늘나라로 떠나던 날, 차마 내 얼굴을 보일 수 없어서 숨은 채 멀리서 지켜봐야만 했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76|063|하루라도 빨리 잊어야 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77|063|고모부는 동재가 입던 옷, 장남감 등을 모두 불에 태웠고, 사진도 남김없이 태웠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78|063|몸부림치며 말리는 고모의 애원도 소용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79|063|가슴이 쿵쾅거리고, 손이 벌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80|063|일 년 내내 가슴을 짓누르던 교통사고 현장이 떠올랐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81|063|고모부가 동재 물건들을 불길에 휙휙 던지던 모습이 생생했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82|063|타고 남은 재가 검은 잠자리 떼처럼 하늘로, 하늘로 올라가던 모습도 눈앞에 아른거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83|063|고모는 손바닥으로 액자 속 동재 얼굴을 어루만지고, 얼굴에 비벼 대고 가슴에 꼭 껴안았어요, 정말 동재가 살아 돌아온 것처럼 말이에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84|063|고모 어깨가 들썩거렸고, 눈물이 액자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85|063|아버지들이 서로 붙잡고 싸우다가 항아리 쪽으로 쓰러졌고, 항아리가 깨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86|063|원님이 깜짝 놀라서 항아리를 붙이려고 했지만, 신기한 항아리는 못 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87|063|마루에는 똑같은 원님의 아버지들이 가득했고, 원님은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88|063|그러나 흰 쥐는 문지방에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89|063|문지방이 너무 높아서 자꾸 미끄러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90|063|길을 가던 흰 쥐가 다리 위로 올라가려고 했지만, 흰 쥐는 다리 위로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다리가 너무 높았거든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91|063|부모님은 가짜를 진짜 아들로 믿고서 젊은이를 대문 밖으로 쫓아내고, 가짜를 데리고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92|063|젊은이의 부모님이 깜짝 놀라서 소리쳤고, 가짜가 쓰러진 쪽으로 달려갔는데, 쓰러진 가짜가 쥐로 바뀌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93|063|부모님은 진짜 아들을 몰라봐서 미안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94|063|그동안 정말 힘들게 지냈습니다, 돈을 벌려고 안 해 본 일이 없어요, 돈 벌기가 참 어려워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95|063|조금 쉰 뒤에 아버지는 다시 출발했는데, 고개를 내려오던 아버지는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96|063|아이고, 내가 정자 위에 돈을 놓고 왔구나 아버지가 정자에서 돈을 꺼내 보고 안 가져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97|063|아버지는 헐레벌떡 정자로 뛰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98|063|아버지가 나무 아래 정자에 도착했지만, 시간이 꽤 지난 뒤였고, 정자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299|063|돈은 주인을 기다리지 않았던 것이고, 아버지가 놀라서 정자 아래를 찾아보아도 돈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00|063|아버지는 힘이 빠져서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01|063|도와주세요, 포수가 저를 죽이려고 해요, 제발 저를 살려 주세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02|063|나무꾼은 너무 놀라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03|063|잠시 후 나무꾼은 아내와 아이들이 사라졌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04|063|나무꾼은 주저앉아서 오랫동안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05|063|어머님, 여기를 한번 보세요, 저 사람이 서울에 가서 젊은 여자를 데리고 왔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06|063|며느리가 울면서 시어머니에게 거울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07|063|아범이 서울에 가서 첩을 데리고 온 게 분명해요, 저는 이제 어떻게 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08|063|며느리가 울음을 터뜨렸고, 며느리가 우니까 시어머니는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09|063|농부의 아버지는 깨진 거울 조각을 보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10|063|호랑이는 놀라서 몸이 떨렸고, 얼른 외양간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11|063|호랑이는 배가 고프다는 것도 잊고 소 옆에 조용히 엎드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12|063|곶감이 외양간으로 들어오지만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13|063|호랑이는 겁이 났지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라 소도둑이 하는 대로 가만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14|063|자기가 탄 것이 소 같지가 않아 소도둑이 손으로 소를 더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15|063|아이고, 이건 소가 아니라 호랑이구나 소도둑은 가슴이 뛰고 온몸이 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16|063|호랑이는 등에 타고 있는 소도둑을 떨어뜨리려고 빨리 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17|063|호랑이가 달리자 소도둑은 겁이 나서 호랑이의 목을 더 세게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18|063|호랑이는 목이 답답해서 죽을 것 같았고, 곶감이 더 무서워졌습니다, 그래서 더 빨리 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19|063|호랑이가 빨리 달리니까 소도둑도 무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20|063|호랑이 등에서 떨어질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21|063|집에 불이 나서 집이 다 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22|063|젊어진 부부는 욕심쟁이 홀아비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23|063|잘 봐요, 욕심쟁이 홀아비가 샘물을 너무 많이 마셨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24|063|아, 샘물을 너무 많이 마셔서 아기가 됐군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25|063|젊어진 부부는 아기가 된 욕심쟁이 홀아비가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26|063|욕심쟁이 농부는 어떻게 된 일인지 어리둥절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27|063|횡재를 하려고 송아지를 바쳤는데 무 하나를 얻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28|063|욕심쟁이 농부는 송아지가 아까웠지만 다시 송아지를 달라고 할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29|063|욕심쟁이 농부는 욕심을 부리다가 송아지와 무를 맞바꾸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30|063|욕심쟁이 농부는 큰 무를 받고 울상이 되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31|063|보리가 있으면 좀 빌려주십시오, 우리 보리가 익으면 갚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32|063|청년은 무섭고 떨려서 더 크게 소리를 질렀지만 사람의 말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33|063|나는 소가 아니라 사람이에요, 저 할아버지가 나를 소로 만들었어요, 나를 좀 도와주세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34|063|한 스님이 심하게 아팠는데, 병에 걸린 스님은 아파서 일어나지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35|063|은솔이는 눈물과 땀으로 범벅이 된 제 얼굴을 가리고 그 자리에서 뿅 사라지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36|063|혁이는 날카로운 칼에 벤 것처럼 마음이 아팠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37|063|도베르만도 엉엉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38|063|성에서 나오자 야로밀은 아름다운 정원을 떠나야 하는 것이 슬퍼서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39|063|제 추한 얼굴과 가죽으로 덮어서 가려야 하는 흉측한 머리칼 때문에 사람들이 저를 징그러워 합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40|063|성에는 통곡과 울부짖음이 가득했고 부모가 죽지 않은 것이 이상할 정도였지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41|063|보베시는 아래로 떨어져 죽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42|063|아름다운 두 처녀를 구하려고 함께 나섰던 친구들의 배반이 구멍 아래서 꼼짝 못하는 신세가 된 것보다 더 서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43|063|이후로 매일 수많은 사람들이 드나들었지만 처녀는 언제나 슬펐고 고민이 많아서 아무 데도 나가지 않는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44|063|그녀는 머리를 쥐어뜯고 후회하며 소리쳤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45|063|이렇게 말한 엄마의 눈에서는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46|063|길 떠나는 아이에게 축복을 하는 부모의 심정은 말할 수 없이 고통스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47|063|아이 엄마는 공포에 휩싸였고 고통스러운 충격을 견뎌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48|063|남편은 편지를 읽자 절망에 빠져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49|063|보흐단카는 침실에 앉아 마지막 셔츠의 소매를 손질하며 창백한 얼굴로 조용히 눈물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50|063|자신의 불행한 출산에 대해 알게 되자 누구도 그녀 가까이 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51|063|언니들은 돌처럼 꿈쩍도 하지 않았고, 요한카의 울부짖음이 멈출 때까지 감옥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52|063|어느 날, 공작은 아이들과 함께 사냥에서 집으로 돌아와 자리에 앉는 순간 심장마비에 걸려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53|063|불쌍한 아이들은 이제 완전히 버림받았다고 느꼈고, 이렇게 좋은 아버지를 잃은 것을 이겨 낼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54|063|가슴이 저리도록 후회의 울음을 터뜨렸지만, 곧 다시 정신을 차리고 언덕으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55|063|이 말을 듣자 불쌍한 왕은 가슴을 불집게로 집는 듯한 고통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56|063|옛날 옛적에 왕과 왕비가 있었는데 두 사람 사이에는 아이가 없어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상심이 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57|063|얼굴에 물을 뿌리고 옷에 달린 끈을 풀고 손바닥을 때리고 기절한 사람의 의식을 돌아오게 한다는 알코올을 관자놀이에 비벼도 보았지만 공주는 깨어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58|063|눈물을 흘리기 시작한 주방장은 손에 쥐고 있던 칼을 떨어트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59|063|당신은 즉시 죽어 마땅하오라고 말하는 푸른 수염에게 신부는 눈물이 가득한 눈으로 어차피 죽어야 한다면 신에게 기도할 시간이라도 주세요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60|063|집 전체가 떨릴 정도로 푸른 수염이 소리를 지르자 가엾은 부인은 성탑에서 내려와 머리가 헝클어지고 눈물범벅이 된 채 남편의 발아래 무릎을 꿇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61|063|그때서야 두 자매는 자신들이 무도회에서 만난 아름다운 귀인이 누구인지 깨닫고 상드리용의 발밑에 무릎을 꿇고 그동안 고통을 준 모든 악행을 용서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62|063|옛날 옛적에 어느 왕비가 아들을 낳았는데 얼굴이 너무 못생기고 신체도 기형이어서 나중에 온전한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 한참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63|063|왕비는 아주 현명한 사람이었지만 맏딸의 어리석은 행동을 여러 번 나무라지 않을 수 없었고 이 가엾은 자식 때문에 극심한 고통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64|063|재앙에 가까운 흉작으로 엄청난 기근이 발생해 여러 사람들이 자식들을 버리던 어느 해 저녁, 아이들이 잠자리에 들자 나무꾼은 화로 옆에 앉는 부인에게 미어지는 가슴을 억누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65|063|아니, 당신이 어떻게 아이들을 버릴 수 있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66|063|하지만 아이들이 굶어 죽는 것을 보았을 때의 고통을 생각해서 남편의 제안에 승낙하고 울면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67|063|부모가 사라진 것을 깨달은 아이들은 비명을 지르고 급기야 진이 빠지도록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68|063|아이들의 방으로 올라간 부인은 딸들이 피투성이가 된 채 목이 베인 것을 목격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69|063|사랑으로 가득 찬 경험을 떠올리며 기쁜 마음으로 환궁했던 왕은 바로 다음 날부터 마음에 상처가 생겨 비애와 우울감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70|063|얼굴이 눈물로 뒤범벅이 된 왕비는 아기를 뺏기는 슬픔으로 낙담한 채 운명의 순간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71|063|애끓는 모정으로 아기에게 입을 맞춘 왕비는 아기의 작은 팔을 사랑스럽게 붙잡고 눈물이 가득한 채 아기를 넘겼으니 왕비의 고통은 정말로 뼈저린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72|063|가혹한 일을 저지른 왕은 사냥을 하면서 양심의 가책을 잊으려 했지만 자존심 강한 암호랑이에게서 새끼를 빼앗은 것처럼 왕비를 다시 보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73|063|뜻밖의 소식을 접한 왕비는 엄청난 충격에 슬픔을 가눌 수 없었지만 왕의 안색이 바뀌는 걸 보고 자신도 불행을 잊은 듯 태도를 바꾸며 짐짓 괴로워하는 왕을 다정하게 위로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74|063|아름다운 눈에서 닭똥 같은 눈물이 흘러도 그 매력은 여전했는데 마치 봄이 오는 길목에 햇살이 비쳐도 비가 내리는 장면이라 하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75|063|하늘은 사람들에게 복을 주다가도 가끔 싫증이 나면 맑은 하늘에 비를 뿌리듯 행운을 불행으로 바꾸는 경우도 있어 아직 한창 나이의 왕비가 갑자기 심각한 병에 걸리도록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76|063|눈물로 범벅이 된 왕은 왕비가 원하는 걸 모두 지키겠다고 다짐했고 왕비는 그의 품에서 승하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77|063|부왕이 자신을 사랑한다는 말을 듣고 공주는 비탄에 잠겨 밤낮으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78|063|궁정으로 돌아간 왕자는 그 여인을 생각하며 밤낮으로 탄식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79|063|우울하면서도 극심한 번민이 마음의 병으로 자리 잡은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80|063|외아들인 왕자의 이런 모습에 왕비는 울면서 절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81|063|무엇 때문에 그러는지 다그쳐 물어도 심사가 괴로운 왕자는 그저 울며 탄식할 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82|063|은비는 창피하고 분해서 엉엉 울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83|063|아저씨는 아빠의 손을 뿌리치며 발을 동동 굴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84|063|아저씨의 눈에서 눈물이 시냇물처럼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85|063|제이가 잔뜩 겁먹은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86|063|엄마 아빠 별은 너무 속상하고 답답해 마냥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87|063|제이가 잉잉 볼멘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88|063|간신히 고양이의 앞발에서 풀려난 꽃뱀이 피가 흐르는 꼬리를 말아 올리며 펑펑 눈물을 쏟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89|063|빨래집게는 눈물을 글썽였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90|063|아저씨는 사업을 하다 빈털터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91|063|아저씨는 기어이 눈물을 뚝뚝 떨어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92|063|그런데 갑자기 할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93|063|욱이는 정말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94|063|욱이는 가슴이 저릿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95|063|엄마가 자반고등어를 뒤적이며 울먹였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96|063|갑자기 눈물이 쏟아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97|063|침까지 퉤하고 뱉었으니 문규가 영영 안 돌아올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98|063|참으려 했지만 눈물이 솟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399|063|잘못하여 불개미의 이빨이 박히기라도 한다면 날지 못할 수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00|063|갈빛은 실망을 하며 털썩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01|063|아이의 눈에 눈물이 가득 고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02|063|걸레로 방 청소를 하다 외할머니의 하얀 머리칼을 집어 들고 뚝뚝 눈물을 떨구던 엄마의 모습이 떠올랐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03|063|거실 구석에서, 피아노 틈에서, 베란다에서 살금살금 내쉬는 엄마의 한숨이 집안을 붕 뜨게 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04|063|집 안을 걸어 다니면 발을 헛디딘 듯 휘청거리는 느낌이었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05|063|흑, 하고 터뜨리는 엄마의 울음소리가 들렸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06|063|동생이 울상이 되어 엄마의 손을 끌었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07|063|엄마는 참을 수 없는지 승용차 뒤로 돌아가면서 어깨를 들멱였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08|063|동생도 엄마 꼬리에 붙어 따라가면서 눈물을 글썽였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09|063|용이는 큰아버지의 품에 안겨 한참 동안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10|063|아빠, 엄마의 얼굴이 자꾸 어른거려 더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11|063|처음에는 새가 불쌍해 울었는데 나중에는 그게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12|063|날지도, 걷지도 못하고 목만 길게 빼다 픽픽 쓰러져 죽는 갈매기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13|063|검은 파도는 하늘과 맞닿은 수평선에서 울컥울컥 솟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14|063|그런데 한 여인이 혼자 앉아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15|063|흥부는 놀부에게 같이 살게 해 달라고 부탁했으나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16|063|흥부네 가족이 집에서 쫓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17|063|불쌍한 흥부네 가족은 갈 곳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18|063|흥부네 가족은 먹을 것도 없어서 하루 종일 굶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19|063|흥부의 아내가 울며 매를 맞고 돈을 받는다고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20|063|놀부는 흥부를 모르는 척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21|063|형님, 아이들이 굶어 죽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22|063|흥부가 놀부 앞에 무릎을 꿇고 제발 도와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23|063|형제간의 정을 생각해서 한 번만 도와주세요라며 흥부가 놀부를 잡고 매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24|063|흥부는 마당에 누워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25|063|흥부는 매만 맞고 놀부의 집에서 쫓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26|063|흥부는 놀부 집에서 있었던 일을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27|063|흥부는 자기 자식을 잃은 것처럼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28|063|결혼한 지 이십 년이 되었지만 자식이 없어 몹시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29|063|결국 조씨는 콩쥐의 손을 잡고 눈물을 흘리며 숨을 거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30|063|콩쥐는 베개가 다 젖도록 울다가 새벽이 되어서야 잠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31|063|이 옷감을 다 짜야 갈 수 있지만 오늘 안에 다 짤 수가 없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32|063|콩쥐는 슬픈 얼굴로 벼를 모두 찧어서 쌀로 만들어야 해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33|063|사또는 콩쥐의 시신을 끌어안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34|063|아이를 낳은 뒤 곽씨 부인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35|063|여보, 저는 곧 죽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36|063|그런데 당신과 아이가 어떻게 살지 걱정이에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37|063|부인의 말을 들은 심 봉사는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38|063|심 봉사는 혼자 갓난아이를 기를 자신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39|063|부인은 할 말이 많았지만 숨이 가빠서 말을 끝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40|063|내가 죽고 당신이 살아야 되는데, 당신이 죽고 내가 살았으니 어떻게 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41|063|이웃들이 모두 곽씨 부인의 죽음을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42|063|이웃들은 죽은 곽씨 부인도 불쌍하고 아이와 심 봉사도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43|063|심 봉사는 아이를 안고 앉아서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44|063|갓난아이가 칠 일 만에 어미를 잃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45|063|심 봉사는 눈물이 나고 목이 메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46|063|심 봉사가 사람 살려 주세요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47|063|세상에 태어나서 십 오 세에 죽는 것이 서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48|063|눈먼 아버지와 이별하는 것도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49|063|심청은 마지막으로 아버지에게 드릴 밥을 지으려고 부엌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50|063|심 봉사는 기가 막혀 울음도 안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51|063|심청과 심 봉사가 서로 안고 통곡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52|063|심 봉사는 주저앉아 땅을 치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53|063|심청은 뱃머리에 서서 먼저 하느님에게 앞 못 보는 우리 아버지, 눈 뜨고 밝은 세상 보게 해 주십시오하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54|063|큰돈 벌어서 여기를 지나게 되면 제 영혼을 위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55|063|심청이 치마를 뒤집어쓰고 아버지, 꼭 눈을 뜨십시오하고 소리를 치며 바다로 뛰어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56|063|장화가 일곱 살 때 장씨 부인이 몹시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57|063|나 혼자 어떻게 아이들을 키워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58|063|배 좌수의 말을 듣고 장씨는 편안히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59|063|허씨의 말을 들은 배 좌수는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60|063|허씨의 말에 배 좌수가 결심한 듯 장화에게 스스로 목숨을 끊으라고 해야겠어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61|063|장화는 새소리가 몹시 슬프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62|063|장화는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63|063|장화가 장쇠야, 내가 죽으면 홍련은 어떻게 하니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64|063|장화는 할 수 없이 모든 것을 체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65|063|호랑이는 장쇠의 한쪽 팔과 다리를 물어뜯고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66|063|다음 날 아침 배 좌수네 집에는 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67|063|장쇠는 정신을 잃고 연못가에 쓰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68|063|배 좌수도 놀라서 그 자리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69|063|허씨가 장쇠가 길에서 호랑이를 만나 다 죽게 되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70|063|허씨의 말을 듣고 홍련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71|063|그러나 장화는 아무 말 없이 홍련의 눈앞에서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72|063|그러나 배 좌수는 눈물만 흘릴 뿐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73|063|그런데 언니는 억울하게 죽고 저만 혼자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74|063|저도 언니를 따라가겠으니 저를 찾지 말아 주세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75|063|홍련이 고개를 저으며 내가 언니 없이 어떻게 살아하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76|063|신하들은 용왕이 금방 죽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77|063|바닷속의 어떤 약으로도 고칠 수 없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78|063|용왕은 깜짝 놀라며 잉어에게 무슨 방법이 없겠느냐하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79|063|용왕은 살 수 있는 방법을 말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80|063|칼을 배에 대고 온몸에 피를 흘리는 꿈이었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81|063|너구리는 절대로 안 된다며 앞을 막아섰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82|063|옹고집의 가족과 하인들은 모두 한숨을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83|063|그는 옹고집을 가만두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84|063|늙은 스님은 옹고집의 못된 성격을 고쳐 주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85|063|또 고집을 부리다가 불행하게 죽을 겁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86|063|진짜 옹고집은 부인을 보자마자 매달려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87|063|옹고집의 부인은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방으로 돌아와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88|063|나는 이제 못된 남편 둘과 살아야 합니까?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89|063|진짜 옹고집은 너무 많이 울어서 목소리도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90|063|진짜 옹고집은 김 부자에게 매달리며 슬픈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91|063|진짜 옹고집의 말을 믿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92|063|진짜 옹고집은 매를 맞고 마을 밖으로 쫓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93|063|꿈이라면 얼른 깨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94|063|옹고집은 절벽에서 떨어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95|063|제가 정말 잘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96|063|몽룡은 밤까지 기다리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97|063|춘향과 헤어질 생각에 앞이 캄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98|063|몽룡은 어머니에게 춘향에 관해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499|063|몽룡은 고개를 저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00|063|춘향은 눈물을 흘리며 저와 영원히 함께 있고 싶다고 했잖아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01|063|몽둥이로 때릴 때마다 춘향의 몸에 상처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02|063|잠시 후에 춘향은 정신을 잃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03|063|제 딸 춘향이 감옥에 갇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04|063|몽룡의 모습은 마치 거지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05|063|서울에 가서 재산을 모두 잃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06|063|가족들은 집이 없어서 모두 흩어졌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07|063|월매는 크게 실망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08|063|감옥에 춘향이 쓰러져 누워 있는 것을 본 몽룡은 눈물이 흐르고 목이 메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09|063|변학도가 내일 잔치에서 저를 죽인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10|063|사냥개들이 꿩을 보고 쫓아가면 사냥꾼들이 총을 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11|063|산으로 올라가면 큰 새들이 꿩을 잡으려고 날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12|063|꿩들은 어디를 가도 위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13|063|까투리가 그 콩을 먹으면 안 돼요하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14|063|그 콩은 우리를 잡으려는 사람이 가져다 놓은 것 같아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15|063|당신이 죽을 꿈이 분명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16|063|내가 한밤중에 또 꿈을 꾸었는데 당신이 물에 빠졌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17|063|장끼가 으악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18|063|장끼가 덫에 걸려서 푸드덕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19|063|쇠가 부딪치는 소리가 나고 날카로운 것이 장끼의 목을 눌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20|063|아버지가 덫에 걸려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21|063|까투리가 아이고, 답답하고 가여워라하며 가슴을 치면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22|063|울지 말고 내가 살 수 있을지 맥이나 한 번 봐 줘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23|063|점점 맥이 약해지고 사라지려고 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24|063|눈을 보면 얼마나 살지 알 수 있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25|063|눈을 똑바로 뜨지도 못하잖아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26|063|벌써 세 번이나 남편이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27|063|네 번째 남편은 덫에 걸려서 죽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28|063|여보, 내 얼굴을 못 본다고 슬퍼하지 말아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29|063|죽었다고 나를 잊지도 말아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30|063|불쌍한 우리 부인, 울지 말아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31|063|당신도 슬프겠지만 내가 더 불쌍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32|063|당신이 울면 내 마음이 너무 아파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33|063|그러나 몸은 덫에서 빠지지 않고 깃털만 빠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34|063|까투리는 장끼의 장례를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35|063|장끼의 혀와 깃털을 나뭇잎으로 싸서 땅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36|063|긴 나뭇잎을 나뭇가지에 걸어서 묻은 곳을 표시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37|063|그러나 매가 너무 빨리 날아와서 도망갈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38|063|당신은 남편을 잃었고 나는 아내를 잃었어요.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39|063|그러나 길동은 홍문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40|063|그러나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합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41|063|홍문은 길동을 크게 꾸짖었고 길동은 땅에 엎드려서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42|063|춘섬은 길동의 말을 듣고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43|063|그러나 실패하면 이 댁에 큰 불행이 올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44|063|홍문은 길동에 대한 걱정 때문에 병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45|063|길동을 그대로 두면 나쁜 일이 생길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46|063|자객이 사실을 말하고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47|063|길동은 집을 떠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48|063|우리는 귀신이 아니라 사람인데 며칠 전에 귀신들에게 잡혀 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49|063|얼마 후 이득춘은 세상을 떠났고 모든 식구가 매우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A_063|F_S3_A_063_0550|063|여인은 나는 왜 이렇게 복이 없을까하며 슬프게 울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3_B_065.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3_B_065.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48e75a50bfe405a7cb18dcd54ce851bd94137a7b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3_B_065.txt @@ -0,0 +1,500 @@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51|065|장례를 마친 며칠 후, 동민이 아빠가 묶여 있는 꾸꾸기를 풀면서 꺼이꺼이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52|065|묶여 있던 꾸꾸기는 풀리면서 울음을 꾹꾹 참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53|065|이렇게 말하는 뚝배의 눈에 그예 핑 눈물이 어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54|065|아이 하나가 터져 나오는 울음을 그대로 토해 내자, 아이들은 모두 울상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55|065|집으로 돌아가며 동생은 훌쩍이며 몇 번이나 채근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56|065|그러나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57|065|그 아픔은 은미의 가슴에서 오래도록 지워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58|065|그러나 우선 왠지 서러운 생각에 은미는 소리 없는 눈물이 솟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59|065|기억은 바로 어제의 일처럼 생생하게, 너무도 선명하게 하 선생의 머리로, 온몸으로 아프게 파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60|065|울먹이는 아버지의 음성과 병원 바닥에 꿇어앉은 초라한 노동복 차림의 아버지 모습이 왠지 슬퍼져서 순예는 와락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61|065|우는 딸을 나무라시는 아버지의 울음 섞인 음성이 순예를 더욱 슬프게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62|065|죽은 상기를 방에 뉘어 놓고, 들어가지 않는 밥을 꾸역꾸역 드시면서 아버지는 모인 이웃집 사람들을 향해 혼잣말처럼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63|065|어머니는 가방을 어루만지며 소리 죽여 흐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64|065|미친 듯이 채찍을 후려치던 대문집 영감이 제풀에 지친 듯 갑자기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65|065|거듭 울어 대는 말의 두 눈에서 우리들은 구슬처럼 영롱한 눈물이 어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66|065|우리들은 이미 숨이 져 누워 버린 어미 말 곁에서 말의 얼굴을 어루만지며 태산이 무너져 버린 듯 슬피 우는 말 영감의 아내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67|065|이 처량한 정경에 계집애들은 눈물을 찍어 내고 있었고, 사내애들도 터지려는 눈물을 삼키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68|065|마음 약한 순이가 끝내 흑흑 울음보를 터뜨렸을 때 밖에 나갔던 말 영감이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69|065|봉분을 마친 말 영감은 무덤 가운데에 삽을 탁 꽂고서 그 자리에 엎드리더니 순식간에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70|065|그 모습이 어찌나 슬펐던지 우리들도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눈물을 쏟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71|065|가게 밖 한 귀퉁이에서 가슴이 터지는 듯한 서러운 울음을 쏟아 냅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72|065|대학생 아저씨의 말을 떠올려도 자꾸 터져 나오는 울음을 어쩔 수가 없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73|065|은진이는 슬픔에 젖은 얼굴을 숙여 차려 자세로 인사를 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74|065|그 뒤 넋이 빠진 모습으로 집 안에서 울다가 웃다가 하며 꼼짝도 않자 동사무소에서 와서 양로원엔가로 보냈는데 자꾸만 되돌아와 울기만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75|065|온몸의 힘이 탁 풀리며 갑자기 울고 싶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76|065|뱀의 말에 선비는 절망하여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77|065|선비는 모든 것을 포기해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78|065|선비는 자기를 위해 목숨을 바친 까치들을 안고 오랫동안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79|065|연기는 점점 진해지고, 나무와 풀이 타는 냄새에 목도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80|065|불이 닿을 때마다 너무 뜨거웠지만 멈추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81|065|그러는 사이 누렁이는 몸 여기저기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82|065|누렁이는 점점 힘이 빠졌고, 상처도 점점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83|065|소녀들 중에는 자신의 목숨보다 돈이 더 중요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84|065|다음 날 아침에 당집에 가면 소녀는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85|065|그래서 사람들은 마을에 불행이 나타날 때마다 소녀를 사서 당집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86|065|소녀는 두꺼비를 안고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87|065|어머니는 아들이 결혼하지 못해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88|065|할머니는 호랑이에게 무슨 내기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89|065|할머니는 호랑이에게 먹힌다고 생각하니 무섭고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90|065|농부는 한숨을 쉬며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91|065|그리고 어머니를 그 자리에서 잡아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92|065|첫째는 어머니가 오지 않아 몹시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93|065|호랑이가 막내를 잡아먹는 사이에 첫째는 둘째를 데리고 몰래 밖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94|065|첫째와 둘째는 무서워서 서로를 꼭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95|065|오누이는 기뻐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96|065|잉어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97|065|할머니가 얼마나 걱정을 하고 있을지 생각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98|065|집에 오니 할머니가 슬픈 얼굴로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099|065|바위로 변한 며느리의 얼굴에는 걱정하는 마음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00|065|스님은 며느리가 불쌍했지만 뒤돌아보거나 걸음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01|065|뒷산에 있던 며느리 바위도 함께 물속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02|065|도둑을 살려 달라고 소리쳤으나 바다에는 배도 사람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03|065|꼴뚜기는 겁이 나서 눈을 꼭 감았더니 눈이 작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04|065|김 선비 부부와 아가씨는 서로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05|065|김 선비 부부는 큰소리로 울며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06|065|그 말에 아가씨는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07|065|자기 때문에 청년이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08|065|아가씨는 몸도 마음도 너무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09|065|그때 김 선비 부부가 달려와 울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10|065|당신이 죽은 줄 알고 내 딸이 절벽에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11|065|청년은 오랫동안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12|065|여우에게 목숨을 잃은 부모와 형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13|065|아내는 남편을 살리려고 애를 썼지만 남편의 병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14|065|아내가 울면서 스님에게 남편을 살려 달라고 애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15|065|남편의 병이 깊은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16|065|스님의 말을 듣고 아내는 무서워서 숨이 막힐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17|065|아내는 너무 무서워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18|065|아내는 무서워서 뒤를 돌아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19|065|아내는 한참 울다가 솔 옆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20|065|딸아이는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21|065|주막 주인은 선비를 의심한 것을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22|065|주막 주인이 선비 앞에 엎드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23|065|할아버지는 돌이 원망스럽고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24|065|그러나 할아버지는 누워서 앓기만 하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25|065|할아버지는 삼 년 고개에서 넘어졌다고 할머니에게 차마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26|065|힘들게 말을 한 할아버지가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27|065|할아버지와 할머니는 함께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28|065|두 사람은 걱정만 하면서 매일매일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29|065|아이가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30|065|아이는 더 크게 우는 시늉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31|065|다른 아이들도 모두 우는 시늉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32|065|부인이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33|065|아내는 풀이 죽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34|065|걱정이 되어서 더 기다릴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35|065|며느리는 시아버지를 내려놓고 주저앉아서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36|065|며느리는 아이의 이름을 부르면서 한참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37|065|며느리가 통곡을 하며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38|065|남편과 아내는 주저앉아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39|065|두 사람은 울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40|065|며느리는 아이를 생각하며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41|065|시아버지의 말을 듣고 며느리는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42|065|시아버지가 주저앉아 크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43|065|시아버지는 아들과 며느리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44|065|그리고 손자를 잃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45|065|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김현에게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46|065|김현은 아가씨의 부탁을 더 이상 거절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47|065|김현은 피를 흘리는 아가씨를 안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48|065|부모님이 울면서 최항에게 결혼을 허하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49|065|하지만 그것은 이미 늦은 일이어서 최항은 며칠 동안 앓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50|065|최항의 어머니도 눈물을 흘리며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51|065|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관 앞에 다가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52|065|청년은 눈물을 흘리며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53|065|청년은 오랫동안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54|065|왕비가 된 아가씨도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55|065|아가씨는 절대로 웃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56|065|왕이 아무리 애를 써도 슬픈 표정만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57|065|하지만 아가씨의 슬픈 얼굴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58|065|견우와 직녀는 보고 싶어서 애를 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59|065|견우는 직녀가 보고 싶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60|065|직녀도 견우와 놀던 일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61|065|그런데 두 사람은 크게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62|065|견우와 직녀가 안타까워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63|065|두 사람은 서로 바라보며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64|065|남편은 우렁이 색시가 겁이 나서 울고 있을 것 같아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65|065|남편은 가슴을 치며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66|065|그러나 후회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67|065|우렁이 색시는 남편의 목소리를 듣고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68|065|남편은 우렁이 색시를 부르며 통곡하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69|065|마치 우렁이 색시를 부르는 것처럼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70|065|우렁이 색시도 남편만 생각하며 음식을 먹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71|065|우렁이 색시도 시름시름 앓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72|065|설씨는 가실이 왜 돌아오지 않는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73|065|무슨 일이 생겼는지 알지 못해서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74|065|고생하고 있을 가실을 생각하니까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75|065|농부의 아내는 셋째 아들을 낳고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76|065|농부는 싸우거나 굶는 삼 형제를 보며 매우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77|065|할머니는 셋째를 보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78|065|왕은 공주를 잃고 몹시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79|065|부모님은 형제가 어렸을 때 모두 돌아가셨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80|065|방이는 부모님 생각에 잠깐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81|065|방이는 정성껏 키운 누에가 죽자 몹시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82|065|방이는 눈물을 흘리며 누에를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83|065|곧 징옥이 다쳤으면 어떻게 하나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84|065|동생은 한참 동안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85|065|동생의 말에 형은 울면서 무릎을 꿇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86|065|그리고 자기의 잘못을 용서해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87|065|조신은 눈물을 흘리며 기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88|065|조신은 불상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89|065|원님의 딸이 명문 집안의 아들과 결혼한다는 소식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90|065|조신은 엎드려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91|065|조신은 하루 종일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92|065|큰아들은 아주 많이 아프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93|065|조신과 원님의 딸은 큰소리로 울며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94|065|조신은 돈이 없어 큰아들의 장례도 치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95|065|아들을 묻고 나자 너무 지쳐서 눈물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96|065|어린 딸이 구걸해서 얻어 온 음식을 가족들이 나누어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97|065|조신 부부는 아무 말도 못 하고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98|065|조신의 가족은 울면서 서로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199|065|이산해의 어머니가 큰소리로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00|065|이산해의 어머니는 아이가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01|065|이산해의 어머니는 방에 혼자 남아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02|065|아이는 시끄러워도 잠에서 깨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03|065|이산해의 어머니는 아이를 안으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04|065|남편을 보자 이산해의 어머니는 큰소리로 울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05|065|며느리가 울먹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06|065|며느리는 혼자 남은 시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07|065|평강 공주는 눈물이 났지만 꾹 참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08|065|평강 공주는 관 위에 엎드려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09|065|왕은 크게 슬퍼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10|065|모든 사람들은 그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함께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11|065|공주는 놀라고 무서워서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12|065|아버지와 백성들, 자기 나라까지 버린 것이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13|065|왕은 슬픔과 괴로움이 가득한 얼굴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14|065|호동은 슬퍼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15|065|억울하고 분한 마음에 마침내 울음보를 터뜨립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16|065|고로는 온 얼굴이 눈물범벅이 되어 고스케와 한판 붙으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17|065|고로는 정말 미안하게 생각하여 발이 아픈 것도 잊어버리고 풀이 죽어 어깨를 움츠리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18|065|가요는 걸어와서 오빠 연필은 그저께 오두막에서 잃어버렸잖아, 돌려줘 하고 말하면서 애써 돌려받으려 했습니다만, 아무리 해도 사타로는 책상에 찰싹 큰 게의 화석처럼 달라붙어 있어서, 가요는 드디어 선 채로 입을 크게 삐죽이며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뜨릴 듯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19|065|아, 말 나간다, 말 나간다, 잡아라, 잡아 이치로는 새파랗게 질려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20|065|이치로는 무척 당황하여,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하면서 힘껏 달려가서 겨우 그곳에 도착해 마치 구르듯이 하면서 손을 폈을 때 벌써 두 마리는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21|065|형, 말이 도망쳐, 말이 도망가, 형, 말이 달아났어 뒤에서 이치로가 열을 올리며 소리를 지르고 있고, 사부로와 가스케는 열심히 말을 쫓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22|065|가스케는 이미 다리가 마비되어서 어디를 어떻게 달리고 있는지 알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23|065|그래서 주위가 새파랗게 되어 빙빙 돌더니, 이윽고 깊은 풀 속에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24|065|가스케는 열심히 그 길을 따라갔습니다, 그런데 그 길과 같은 것은, 아직 백 보도 가지 않은 새에, 뚜깔이랑 멋지게 키가 큰 엉겅퀴 속에서 둘로도 셋으로도 나뉘어 어디가 어딘지 전혀 알 수 없게 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25|065|조반니는 가슴이 철렁 내려앉아 쿵 소리가 나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26|065|뭐야, 자네리 조반니는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지만, 벌써 자네리는 건너편 노송나무가 심어진 집 안으로 들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27|065|조반니는 이루 말할 수 없이 쓸쓸해져서 갑자기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28|065|아니요, 빙산에 부딪쳐 배가 가라앉아서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29|065|우리들은 아이들의 아버지가 급한 볼일로 이개월 전, 한 발 먼저 본국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에 뒤따라 출발한 거예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30|065|전 대학생인데 이 댁에서 가정교사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31|065|그런데 정확히 십 이 일째, 오늘이나 어제쯤입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32|065|배가 빙산에 부딪쳐서 단번에 기울어 가라앉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33|065|달빛은 어딘가 희미하게 있었습니다만 안개가 지독하게 끼었지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34|065|그런데 보트의 왼쪽 반쯤은 이미 못 쓰게 되어 아무래도 모두 다 탈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35|065|그러는 사이에 벌써 배는 가라앉고, 저는 필사적으로 제발 어린아이들은 태워 주세요, 하고 외쳤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36|065|주위 사람들은 즉시 길을 열어 주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37|065|하지만 거기에서 보트까지는 여전히 작은 아이들과 어른들이 있어서 도저히 밀어젖히고 나갈 용기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38|065|그렇지만 저는 어떻게 해서든 이 아이들을 구하는 것이 제 의무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앞에 있는 아이들을 밀어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39|065|하지만 그렇게 해서 구해 주는 것보다는 이대로 하느님 앞으로 함께 가는 편이 정말로 이 아이들에게 행복일 거라고 생각했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40|065|그러고 나서 또 하느님을 등진 죄는 저 혼자서 지고 꼭 구해 주어야지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41|065|거기에서 작은 한숨 소리와 기도 소리가 들려서 조반니도 캄파넬라도 지금까지 잊고 있었던 여러 가지를 희미하게 떠올리고는 눈시울을 적셨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42|065|조반니는 고개를 숙이고는 몹시 우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43|065|무엇이 행복인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어떤 괴로운 일이라도 그것이 올바른 길을 걸어가는 도중에 생긴 일이라면 고갯길의 오르막도 내리막도 모두 진정한 행복으로 다가가는 한 발자국이니까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44|065|이상하게 코끝이 찡해지고 마음이 울컥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45|065|엄마는 아빠 가슴팍을 때리면서 낮게 울부짖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46|065|그만해요, 이제, 언제까지 그러고 있을 거예요, 이럴 시간에 다른 일자리 찾으며 가족 생각 해야죠, 코딱지만 하지만 준다는 퇴직금이라도 받고 이 짓은 그만둬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47|065|나는 벌에 쏘일까 봐 무서워서 몸을 움츠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48|065|안 한 아이들은 딱 보기에도 죽을상을 하고 줄을 섰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49|065|하영이 엄마는 언제나 못 가는 줄 알면서도 식탁 위에 가정통신문을 꼬박꼬박 올려놓는 딸이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50|065|엄마는 하영이가 올려 둔 통신문 불참란에 사인을 했습니다, 마음으로는 몇 번이나 참가란에 표시를 진하게 했지만, 결국 갈 수 없는 일입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51|065|혹시 며칠 여유라도 있으면 시간을 변경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언제나 사나흘 전이나 그 전날 보내오는 통지서에는 불참 표시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52|065|하영이 엄마는 결혼식도 변변히 올리지 못하고 살다가 하영이를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53|065|얼마 뒤 트럭을 몰며 밤 고속도로를 달리던 남편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뜨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54|065|그러자 시댁에서는 남편 잡아먹었다는 심한 말까지 하며 그악스레 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55|065|하영이는 온몸에서 힘이 쭉 빠져서 교무실을 나왔습니다,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선생님은 모두에게 사실을 말했을 테고, 이제 학교에 다니지도 못하는 게 아닐까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56|065|그런데 만약 하영이가 한 짓이라면 이렇게 넘어가는 게 하영이에게는 엄청난 독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선생님은 마음이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57|065|도둑질과 거짓말, 이 두 가지를 하고 있는 자신이 두렵고 싫었지만 지금 사실을 털어놓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58|065|하영이는 말없이 주먹을 아프게 꼭 쥐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59|065|손톱이 손바닥을 찌를 듯이 아프게, 아프게 파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60|065|마치 하영이의 양심이 그렇게 심장을 찌르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61|065|아저씨가 의자로 가기 위해 돌아서는 순간 두 눈이 반짝했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62|065|아마 노을에 비친 아저씨의 눈물 때문이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63|065|나는 까닭 없이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64|065|아저씨는 큰 죄를 지은 것처럼 한쪽으로 비켜 앉았고, 먹고 있던 두부가 목에 걸리는지 자꾸 캑캑거렸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65|065|아저씨는 물 한 모금 마시고는 슬픈 눈으로 하늘을 올려다봤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66|065|토요일이라서 다른 날보다 일찍 공터를 지나오는 길이었는데, 나무 의자에 앉은 아저씨가 쿨럭쿨럭 기침을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67|065|그러던 어느 날, 작은 보퉁이를 든 할머니가 아파트 후문 쪽을 서성거리고 있었는데, 늙고 지친 모습이 금방 쓰러질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68|065|아저씨가 할머니 곁으로 달려가, 할머니를 얼싸안았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69|065|얼굴을 만지고, 손을 만지고, 아저씨 얼굴은 금세 눈물범벅이 됐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70|065|치매를 앓던 어르신이 집을 나갔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71|065|아들은 사업에 부도가 나고, 어르신이 언젠가는 다시 이곳을 찾을 거라 생각하고 기다렸나 봐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72|065|학원 앞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달려가던 나를 잡으려다가, 고모 아들 동재가 교통사고를 당했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73|065|다친 곳은 없었는데, 피 한 방울 흘리지 않았는데, 동재는 일 주일 만에 하늘나라로 떠나고 말았지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74|065|조카인 나를 무척 사랑해 주던 고모였는데 무섭게 변해 버린 거예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75|065|동재가 하늘나라로 떠나던 날, 차마 내 얼굴을 보일 수 없어서 숨은 채 멀리서 지켜봐야만 했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76|065|하루라도 빨리 잊어야 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77|065|고모부는 동재가 입던 옷, 장남감 등을 모두 불에 태웠고, 사진도 남김없이 태웠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78|065|몸부림치며 말리는 고모의 애원도 소용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79|065|가슴이 쿵쾅거리고, 손이 벌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80|065|일 년 내내 가슴을 짓누르던 교통사고 현장이 떠올랐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81|065|고모부가 동재 물건들을 불길에 휙휙 던지던 모습이 생생했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82|065|타고 남은 재가 검은 잠자리 떼처럼 하늘로, 하늘로 올라가던 모습도 눈앞에 아른거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83|065|고모는 손바닥으로 액자 속 동재 얼굴을 어루만지고, 얼굴에 비벼 대고 가슴에 꼭 껴안았어요, 정말 동재가 살아 돌아온 것처럼 말이에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84|065|고모 어깨가 들썩거렸고, 눈물이 액자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85|065|아버지들이 서로 붙잡고 싸우다가 항아리 쪽으로 쓰러졌고, 항아리가 깨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86|065|원님이 깜짝 놀라서 항아리를 붙이려고 했지만, 신기한 항아리는 못 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87|065|마루에는 똑같은 원님의 아버지들이 가득했고, 원님은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88|065|그러나 흰 쥐는 문지방에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89|065|문지방이 너무 높아서 자꾸 미끄러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90|065|길을 가던 흰 쥐가 다리 위로 올라가려고 했지만, 흰 쥐는 다리 위로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다리가 너무 높았거든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91|065|부모님은 가짜를 진짜 아들로 믿고서 젊은이를 대문 밖으로 쫓아내고, 가짜를 데리고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92|065|젊은이의 부모님이 깜짝 놀라서 소리쳤고, 가짜가 쓰러진 쪽으로 달려갔는데, 쓰러진 가짜가 쥐로 바뀌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93|065|부모님은 진짜 아들을 몰라봐서 미안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94|065|그동안 정말 힘들게 지냈습니다, 돈을 벌려고 안 해 본 일이 없어요, 돈 벌기가 참 어려워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95|065|조금 쉰 뒤에 아버지는 다시 출발했는데, 고개를 내려오던 아버지는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96|065|아이고, 내가 정자 위에 돈을 놓고 왔구나 아버지가 정자에서 돈을 꺼내 보고 안 가져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97|065|아버지는 헐레벌떡 정자로 뛰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98|065|아버지가 나무 아래 정자에 도착했지만, 시간이 꽤 지난 뒤였고, 정자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299|065|돈은 주인을 기다리지 않았던 것이고, 아버지가 놀라서 정자 아래를 찾아보아도 돈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00|065|아버지는 힘이 빠져서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01|065|도와주세요, 포수가 저를 죽이려고 해요, 제발 저를 살려 주세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02|065|나무꾼은 너무 놀라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03|065|잠시 후 나무꾼은 아내와 아이들이 사라졌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04|065|나무꾼은 주저앉아서 오랫동안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05|065|어머님, 여기를 한번 보세요, 저 사람이 서울에 가서 젊은 여자를 데리고 왔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06|065|며느리가 울면서 시어머니에게 거울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07|065|아범이 서울에 가서 첩을 데리고 온 게 분명해요, 저는 이제 어떻게 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08|065|며느리가 울음을 터뜨렸고, 며느리가 우니까 시어머니는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09|065|농부의 아버지는 깨진 거울 조각을 보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10|065|호랑이는 놀라서 몸이 떨렸고, 얼른 외양간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11|065|호랑이는 배가 고프다는 것도 잊고 소 옆에 조용히 엎드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12|065|곶감이 외양간으로 들어오지만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13|065|호랑이는 겁이 났지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라 소도둑이 하는 대로 가만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14|065|자기가 탄 것이 소 같지가 않아 소도둑이 손으로 소를 더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15|065|아이고, 이건 소가 아니라 호랑이구나 소도둑은 가슴이 뛰고 온몸이 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16|065|호랑이는 등에 타고 있는 소도둑을 떨어뜨리려고 빨리 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17|065|호랑이가 달리자 소도둑은 겁이 나서 호랑이의 목을 더 세게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18|065|호랑이는 목이 답답해서 죽을 것 같았고, 곶감이 더 무서워졌습니다, 그래서 더 빨리 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19|065|호랑이가 빨리 달리니까 소도둑도 무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20|065|호랑이 등에서 떨어질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21|065|집에 불이 나서 집이 다 탔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22|065|젊어진 부부는 욕심쟁이 홀아비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23|065|잘 봐요, 욕심쟁이 홀아비가 샘물을 너무 많이 마셨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24|065|아, 샘물을 너무 많이 마셔서 아기가 됐군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25|065|젊어진 부부는 아기가 된 욕심쟁이 홀아비가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26|065|욕심쟁이 농부는 어떻게 된 일인지 어리둥절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27|065|횡재를 하려고 송아지를 바쳤는데 무 하나를 얻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28|065|욕심쟁이 농부는 송아지가 아까웠지만 다시 송아지를 달라고 할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29|065|욕심쟁이 농부는 욕심을 부리다가 송아지와 무를 맞바꾸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30|065|욕심쟁이 농부는 큰 무를 받고 울상이 되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31|065|보리가 있으면 좀 빌려주십시오, 우리 보리가 익으면 갚겠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32|065|청년은 무섭고 떨려서 더 크게 소리를 질렀지만 사람의 말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33|065|나는 소가 아니라 사람이에요, 저 할아버지가 나를 소로 만들었어요, 나를 좀 도와주세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34|065|한 스님이 심하게 아팠는데, 병에 걸린 스님은 아파서 일어나지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35|065|은솔이는 눈물과 땀으로 범벅이 된 제 얼굴을 가리고 그 자리에서 뿅 사라지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36|065|혁이는 날카로운 칼에 벤 것처럼 마음이 아팠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37|065|도베르만도 엉엉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38|065|성에서 나오자 야로밀은 아름다운 정원을 떠나야 하는 것이 슬퍼서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39|065|제 추한 얼굴과 가죽으로 덮어서 가려야 하는 흉측한 머리칼 때문에 사람들이 저를 징그러워 합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40|065|성에는 통곡과 울부짖음이 가득했고 부모가 죽지 않은 것이 이상할 정도였지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41|065|보베시는 아래로 떨어져 죽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42|065|아름다운 두 처녀를 구하려고 함께 나섰던 친구들의 배반이 구멍 아래서 꼼짝 못하는 신세가 된 것보다 더 서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43|065|이후로 매일 수많은 사람들이 드나들었지만 처녀는 언제나 슬펐고 고민이 많아서 아무 데도 나가지 않는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44|065|그녀는 머리를 쥐어뜯고 후회하며 소리쳤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45|065|이렇게 말한 엄마의 눈에서는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46|065|길 떠나는 아이에게 축복을 하는 부모의 심정은 말할 수 없이 고통스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47|065|아이 엄마는 공포에 휩싸였고 고통스러운 충격을 견뎌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48|065|남편은 편지를 읽자 절망에 빠져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49|065|보흐단카는 침실에 앉아 마지막 셔츠의 소매를 손질하며 창백한 얼굴로 조용히 눈물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50|065|자신의 불행한 출산에 대해 알게 되자 누구도 그녀 가까이 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51|065|언니들은 돌처럼 꿈쩍도 하지 않았고, 요한카의 울부짖음이 멈출 때까지 감옥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52|065|어느 날, 공작은 아이들과 함께 사냥에서 집으로 돌아와 자리에 앉는 순간 심장마비에 걸려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53|065|불쌍한 아이들은 이제 완전히 버림받았다고 느꼈고, 이렇게 좋은 아버지를 잃은 것을 이겨 낼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54|065|가슴이 저리도록 후회의 울음을 터뜨렸지만, 곧 다시 정신을 차리고 언덕으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55|065|이 말을 듣자 불쌍한 왕은 가슴을 불집게로 집는 듯한 고통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56|065|옛날 옛적에 왕과 왕비가 있었는데 두 사람 사이에는 아이가 없어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상심이 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57|065|얼굴에 물을 뿌리고 옷에 달린 끈을 풀고 손바닥을 때리고 기절한 사람의 의식을 돌아오게 한다는 알코올을 관자놀이에 비벼도 보았지만 공주는 깨어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58|065|눈물을 흘리기 시작한 주방장은 손에 쥐고 있던 칼을 떨어트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59|065|당신은 즉시 죽어 마땅하오라고 말하는 푸른 수염에게 신부는 눈물이 가득한 눈으로 어차피 죽어야 한다면 신에게 기도할 시간이라도 주세요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60|065|집 전체가 떨릴 정도로 푸른 수염이 소리를 지르자 가엾은 부인은 성탑에서 내려와 머리가 헝클어지고 눈물범벅이 된 채 남편의 발아래 무릎을 꿇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61|065|그때서야 두 자매는 자신들이 무도회에서 만난 아름다운 귀인이 누구인지 깨닫고 상드리용의 발밑에 무릎을 꿇고 그동안 고통을 준 모든 악행을 용서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62|065|옛날 옛적에 어느 왕비가 아들을 낳았는데 얼굴이 너무 못생기고 신체도 기형이어서 나중에 온전한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 한참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63|065|왕비는 아주 현명한 사람이었지만 맏딸의 어리석은 행동을 여러 번 나무라지 않을 수 없었고 이 가엾은 자식 때문에 극심한 고통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64|065|재앙에 가까운 흉작으로 엄청난 기근이 발생해 여러 사람들이 자식들을 버리던 어느 해 저녁, 아이들이 잠자리에 들자 나무꾼은 화로 옆에 앉는 부인에게 미어지는 가슴을 억누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65|065|아니, 당신이 어떻게 아이들을 버릴 수 있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66|065|하지만 아이들이 굶어 죽는 것을 보았을 때의 고통을 생각해서 남편의 제안에 승낙하고 울면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67|065|부모가 사라진 것을 깨달은 아이들은 비명을 지르고 급기야 진이 빠지도록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68|065|아이들의 방으로 올라간 부인은 딸들이 피투성이가 된 채 목이 베인 것을 목격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69|065|사랑으로 가득 찬 경험을 떠올리며 기쁜 마음으로 환궁했던 왕은 바로 다음 날부터 마음에 상처가 생겨 비애와 우울감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70|065|얼굴이 눈물로 뒤범벅이 된 왕비는 아기를 뺏기는 슬픔으로 낙담한 채 운명의 순간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71|065|애끓는 모정으로 아기에게 입을 맞춘 왕비는 아기의 작은 팔을 사랑스럽게 붙잡고 눈물이 가득한 채 아기를 넘겼으니 왕비의 고통은 정말로 뼈저린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72|065|가혹한 일을 저지른 왕은 사냥을 하면서 양심의 가책을 잊으려 했지만 자존심 강한 암호랑이에게서 새끼를 빼앗은 것처럼 왕비를 다시 보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73|065|뜻밖의 소식을 접한 왕비는 엄청난 충격에 슬픔을 가눌 수 없었지만 왕의 안색이 바뀌는 걸 보고 자신도 불행을 잊은 듯 태도를 바꾸며 짐짓 괴로워하는 왕을 다정하게 위로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74|065|아름다운 눈에서 닭똥 같은 눈물이 흘러도 그 매력은 여전했는데 마치 봄이 오는 길목에 햇살이 비쳐도 비가 내리는 장면이라 하겠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75|065|하늘은 사람들에게 복을 주다가도 가끔 싫증이 나면 맑은 하늘에 비를 뿌리듯 행운을 불행으로 바꾸는 경우도 있어 아직 한창 나이의 왕비가 갑자기 심한 병에 걸리도록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76|065|눈물로 범벅이 된 왕은 왕비가 원하는 걸 모두 지키겠다고 다짐했고 왕비는 그의 품에서 승하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77|065|부왕이 자신을 사랑한다는 말을 듣고 공주는 비탄에 잠겨 밤낮으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78|065|궁정으로 돌아간 왕자는 그 여인을 생각하며 밤낮으로 탄식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79|065|우울하면서도 극심한 번민이 마음의 병으로 자리 잡은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80|065|외아들인 왕자의 이런 모습에 왕비는 울면서 절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81|065|무엇 때문에 그러는지 다그쳐 물어도 심사가 괴로운 왕자는 그저 울며 탄식할 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82|065|은비는 창피하고 분해서 엉엉 울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83|065|아저씨는 아빠의 손을 뿌리치며 발을 동동 굴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84|065|아저씨의 눈에서 눈물이 시냇물처럼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85|065|제이가 잔뜩 겁먹은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86|065|엄마 아빠 별은 너무 속상하고 답답해 마냥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87|065|제이가 잉잉 볼멘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88|065|간신히 고양이의 앞발에서 풀려난 꽃뱀이 피가 흐르는 꼬리를 말아 올리며 펑펑 눈물을 쏟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89|065|빨래집게는 눈물을 글썽였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90|065|아저씨는 사업을 하다 빈털터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91|065|아저씨는 기어이 눈물을 뚝뚝 떨어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92|065|그런데 갑자기 할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93|065|욱이는 정말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94|065|욱이는 가슴이 저릿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95|065|엄마가 자반고등어를 뒤적이며 울먹였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96|065|갑자기 눈물이 쏟아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97|065|침까지 퉤하고 뱉었으니 문규가 영영 안 돌아올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98|065|참으려 했지만 눈물이 솟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399|065|잘못하여 불개미의 이빨이 박히기라도 한다면 날지 못할 수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00|065|갈빛은 실망을 하며 털썩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01|065|아이의 눈에 눈물이 가득 고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02|065|걸레로 방 청소를 하다 외할머니의 하얀 머리칼을 집어 들고 뚝뚝 눈물을 떨구던 엄마의 모습이 떠올랐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03|065|거실 구석에서, 피아노 틈에서, 베란다에서 살금살금 내쉬는 엄마의 한숨이 집안을 붕 뜨게 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04|065|집 안을 걸어 다니면 발을 헛디딘 듯 휘청거리는 느낌이었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05|065|흑, 하고 터뜨리는 엄마의 울음소리가 들렸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06|065|동생이 울상이 되어 엄마의 손을 끌었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07|065|엄마는 참을 수 없는지 승용차 뒤로 돌아가면서 어깨를 들먹였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08|065|동생도 엄마 꼬리에 붙어 따라가면서 눈물을 글썽였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09|065|용이는 큰아버지의 품에 안겨 한참 동안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10|065|아빠, 엄마의 얼굴이 자꾸 어른거려 더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11|065|처음에는 새가 불쌍해 울었는데 나중에는 그게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12|065|날지도, 걷지도 못하고 목만 길게 빼다 픽픽 쓰러져 죽는 갈매기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13|065|검은 파도는 하늘과 맞닿은 수평선에서 울컥울컥 솟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14|065|그런데 한 여인이 혼자 앉아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15|065|흥부는 놀부에게 같이 살게 해 달라고 부탁했으나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16|065|흥부네 가족이 집에서 쫓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17|065|불쌍한 흥부네 가족은 갈 곳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18|065|흥부네 가족은 먹을 것도 없어서 하루 종일 굶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19|065|흥부의 아내가 울며 매를 맞고 돈을 받는다고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20|065|놀부는 흥부를 모르는 척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21|065|형님, 아이들이 굶어 죽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22|065|흥부가 놀부 앞에 무릎을 꿇고 제발 도와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23|065|형제간의 정을 생각해서 한 번만 도와주세요라며 흥부가 놀부를 잡고 매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24|065|흥부는 마당에 누워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25|065|흥부는 매만 맞고 놀부의 집에서 쫓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26|065|흥부는 놀부 집에서 있었던 일을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27|065|흥부는 자기 자식을 잃은 것처럼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28|065|결혼한 지 이십 년이 되었지만 자식이 없어 몹시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29|065|결국 조씨는 콩쥐의 손을 잡고 눈물을 흘리며 숨을 거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30|065|콩쥐는 베개가 다 젖도록 울다가 새벽이 되어서야 잠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31|065|이 옷감을 다 짜야 갈 수 있지만 오늘 안에 다 짤 수가 없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32|065|콩쥐는 슬픈 얼굴로 벼를 모두 찧어서 쌀로 만들어야 해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33|065|사또는 콩쥐의 시신을 끌어안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34|065|아이를 낳은 뒤 곽씨 부인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35|065|여보, 저는 곧 죽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36|065|그런데 당신과 아이가 어떻게 살지 걱정이에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37|065|부인의 말을 들은 심 봉사는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38|065|심 봉사는 혼자 갓난아이를 기를 자신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39|065|부인은 할 말이 많았지만 숨이 가빠서 말을 끝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40|065|내가 죽고 당신이 살아야 되는데, 당신이 죽고 내가 살았으니 어떻게 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41|065|이웃들이 모두 곽씨 부인의 죽음을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42|065|이웃들은 죽은 곽씨 부인도 불쌍하고 아이와 심 봉사도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43|065|심 봉사는 아이를 안고 앉아서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44|065|갓난아이가 칠 일 만에 어미를 잃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45|065|심 봉사는 눈물이 나고 목이 메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46|065|심 봉사가 사람 살려 주세요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47|065|세상에 태어나서 십 오 세에 죽는 것이 서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48|065|눈먼 아버지와 이별하는 것도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49|065|심청은 마지막으로 아버지에게 드릴 밥을 지으려고 부엌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50|065|심 봉사는 기가 막혀 울음도 안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51|065|심청과 심 봉사가 서로 안고 통곡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52|065|심 봉사는 주저앉아 땅을 치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53|065|심청은 뱃머리에 서서 먼저 하느님에게 앞 못 보는 우리 아버지, 눈 뜨고 밝은 세상 보게 해 주십시오하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54|065|큰돈 벌어서 여기를 지나게 되면 제 영혼을 위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55|065|심청이 치마를 뒤집어쓰고 아버지, 꼭 눈을 뜨십시오하고 소리를 치며 바다로 뛰어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56|065|장화가 일곱 살 때 장씨 부인이 몹시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57|065|나 혼자 어떻게 아이들을 키워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58|065|배 좌수의 말을 듣고 장씨는 편안히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59|065|허씨의 말을 들은 배 좌수는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60|065|허씨의 말에 배 좌수가 결심한 듯 장화에게 스스로 목숨을 끊으라고 해야겠어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61|065|장화는 새소리가 몹시 슬프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62|065|장화는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63|065|장화가 장쇠야, 내가 죽으면 홍련은 어떻게 하니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64|065|장화는 할 수 없이 모든 것을 체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65|065|호랑이는 장쇠의 한쪽 팔과 다리를 물어뜯고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66|065|다음 날 아침 배 좌수네 집에는 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67|065|장쇠는 정신을 잃고 연못가에 쓰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68|065|배 좌수도 놀라서 그 자리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69|065|허씨가 장쇠가 길에서 호랑이를 만나 다 죽게 되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70|065|허씨의 말을 듣고 홍련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71|065|그러나 장화는 아무 말 없이 홍련의 눈앞에서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72|065|그러나 배 좌수는 눈물만 흘릴 뿐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73|065|그런데 언니는 억울하게 죽고 저만 혼자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74|065|저도 언니를 따라가겠으니 저를 찾지 말아 주세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75|065|홍련이 고개를 저으며 내가 언니 없이 어떻게 살아하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76|065|신하들은 용왕이 금방 죽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77|065|바닷속의 어떤 약으로도 고칠 수 없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78|065|용왕은 깜짝 놀라며 잉어에게 무슨 방법이 없겠느냐하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79|065|용왕은 살 수 있는 방법을 말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80|065|칼을 배에 대고 온몸에 피를 흘리는 꿈이었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81|065|너구리는 절대로 안 된다며 앞을 막아섰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82|065|옹고집의 가족과 하인들은 모두 한숨을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83|065|그는 옹고집을 가만두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84|065|늙은 스님은 옹고집의 못된 성격을 고쳐 주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85|065|또 고집을 부리다가 불행하게 죽을 겁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86|065|진짜 옹고집은 부인을 보자마자 매달려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87|065|옹고집의 부인은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방으로 돌아와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88|065|나는 이제 못된 남편 둘과 살아야 합니까?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89|065|진짜 옹고집은 너무 많이 울어서 목소리도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90|065|진짜 옹고집은 김 부자에게 매달리며 슬픈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91|065|진짜 옹고집의 말을 믿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92|065|진짜 옹고집은 매를 맞고 마을 밖으로 쫓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93|065|꿈이라면 얼른 깨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94|065|옹고집은 절벽에서 떨어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95|065|제가 정말 잘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96|065|몽룡은 밤까지 기다리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97|065|춘향과 헤어질 생각에 앞이 캄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98|065|몽룡은 어머니에게 춘향에 관해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499|065|몽룡은 고개를 저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00|065|춘향은 눈물을 흘리며 저와 영원히 함께 있고 싶다고 했잖아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01|065|몽둥이로 때릴 때마다 춘향의 몸에 상처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02|065|잠시 후에 춘향은 정신을 잃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03|065|제 딸 춘향이 감옥에 갇혔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04|065|몽룡의 모습은 마치 거지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05|065|서울에 가서 재산을 모두 잃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06|065|가족들은 집이 없어서 모두 흩어졌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07|065|월매는 크게 실망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08|065|감옥에 춘향이 쓰러져 누워 있는 것을 본 몽룡은 눈물이 흐르고 목이 메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09|065|변학도가 내일 잔치에서 저를 죽인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10|065|사냥개들이 꿩을 보고 쫓아가면 사냥꾼들이 총을 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11|065|산으로 올라가면 큰 새들이 꿩을 잡으려고 날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12|065|꿩들은 어디를 가도 위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13|065|까투리가 그 콩을 먹으면 안 돼요하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14|065|그 콩은 우리를 잡으려는 사람이 가져다 놓은 것 같아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15|065|당신이 죽을 꿈이 분명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16|065|내가 한밤중에 또 꿈을 꾸었는데 당신이 물에 빠졌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17|065|장끼가 으악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18|065|장끼가 덫에 걸려서 푸드덕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19|065|쇠가 부딪치는 소리가 나고 날카로운 것이 장끼의 목을 눌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20|065|아버지가 덫에 걸려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21|065|까투리가 아이고, 답답하고 가여워라하며 가슴을 치면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22|065|울지 말고 내가 살 수 있을지 맥이나 한 번 봐 줘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23|065|점점 맥이 약해지고 사라지려고 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24|065|눈을 보면 얼마나 살지 알 수 있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25|065|눈을 똑바로 뜨지도 못하잖아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26|065|벌써 세 번이나 남편이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27|065|네 번째 남편은 덫에 걸려서 죽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28|065|여보, 내 얼굴을 못 본다고 슬퍼하지 말아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29|065|죽었다고 나를 잊지도 말아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30|065|불쌍한 우리 부인, 울지 말아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31|065|당신도 슬프겠지만 내가 더 불쌍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32|065|당신이 울면 내 마음이 너무 아파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33|065|그러나 몸은 덫에서 빠지지 않고 깃털만 빠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34|065|까투리는 장끼의 장례를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35|065|장끼의 혀와 깃털을 나뭇잎으로 싸서 땅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36|065|긴 나뭇잎을 나뭇가지에 걸어서 묻은 곳을 표시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37|065|그러나 매가 너무 빨리 날아와서 도망갈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38|065|당신은 남편을 잃었고 나는 아내를 잃었어요.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39|065|그러나 길동은 홍문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40|065|그러나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합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41|065|홍문은 길동을 크게 꾸짖었고 길동은 땅에 엎드려서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42|065|춘섬은 길동의 말을 듣고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43|065|그러나 실패하면 이 댁에 큰 불행이 올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44|065|홍문은 길동에 대한 걱정 때문에 병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45|065|길동을 그대로 두면 나쁜 일이 생길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46|065|자객이 사실을 말하고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47|065|길동은 집을 떠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48|065|우리는 귀신이 아니라 사람인데 며칠 전에 귀신들에게 잡혀 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49|065|얼마 후 이득춘은 세상을 떠났고 모든 식구가 매우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B_065|F_S3_B_065_0550|065|여인은 나는 왜 이렇게 복이 없을까하며 슬프게 울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3_C_001.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3_C_001.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aec146315c4dd3c430ca870e4b84b2c4beea1d11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3_C_001.txt @@ -0,0 +1,488 @@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51|001|장례를 마친 며칠 후, 동민이 아빠가 묶여 있는 꾸꾸기를 풀면서 꺼이꺼이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52|001|묶여 있던 꾸꾸기는 풀리면서 울음을 꾹꾹 참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53|001|이렇게 말하는 뚝배의 눈에 그예 핑 눈물이 어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54|001|아이 하나가 터져 나오는 울음을 그대로 토해 내자, 아이들은 모두 울상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55|001|집으로 돌아가며 동생은 훌쩍이며 몇 번이나 채근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56|001|그러나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57|001|그 아픔은 은미의 가슴에서 오래도록 지워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58|001|그러나 우선 왠지 서러운 생각에 은미는 소리 없는 눈물이 솟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59|001|기억은 바로 어제의 일처럼 생생하게, 너무도 선명하게 하 선생의 머리로, 온몸으로 아프게 파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60|001|울먹이는 아버지의 음성과 병원 바닥에 꿇어앉은 초라한 노동복 차림의 아버지 모습이 왠지 슬퍼져서 순예는 와락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61|001|우는 딸을 나무라시는 아버지의 울음 섞인 음성이 순예를 더욱 슬프게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62|001|죽은 상기를 방에 뉘어 놓고, 들어가지 않는 밥을 꾸역꾸역 드시면서 아버지는 모인 이웃집 사람들을 향해 혼잣말처럼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63|001|어머니는 가방을 어루만지며 소리 죽여 흐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64|001|미친 듯이 채찍을 후려치던 대문집 영감이 제풀에 지친 듯 갑자기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65|001|거듭 울어 대는 말의 두 눈에서 우리들은 구슬처럼 영롱한 눈물이 어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66|001|우리들은 이미 숨이 져 누워 버린 어미 말 곁에서 말의 얼굴을 어루만지며 태산이 무너져 버린 듯 슬피 우는 말 영감의 아내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67|001|이 처량한 정경에 계집애들은 눈물을 찍어 내고 있었고, 사내애들도 터지려는 눈물을 삼키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68|001|마음 약한 순이가 끝내 흑흑 울음보를 터뜨렸을 때 밖에 나갔던 말 영감이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69|001|봉분을 마친 말 영감은 무덤 가운데에 삽을 탁 꽂고서 그 자리에 엎드리더니 순식간에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70|001|그 모습이 어찌나 슬펐던지 우리들도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눈물을 쏟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71|001|가게 밖 한 귀퉁이에서 가슴이 터지는 듯한 서러운 울음을 쏟아 냅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72|001|대학생 아저씨의 말을 떠올려도 자꾸 터져 나오는 울음을 어쩔 수가 없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73|001|은진이는 슬픔에 젖은 얼굴을 숙여 차려 자세로 인사를 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74|001|그 뒤 넋이 빠진 모습으로 집 안에서 울다가 웃다가 하며 꼼짝도 않자 동사무소에서 와서 양로원엔가로 보냈는데 자꾸만 되돌아와 울기만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75|001|온몸의 힘이 탁 풀리며 갑자기 울고 싶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76|001|뱀의 말에 선비는 절망하여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77|001|선비는 모든 것을 포기해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78|001|선비는 자기를 위해 목숨을 바친 까치들을 안고 오랫동안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79|001|연기는 점점 진해지고, 나무와 풀이 타는 냄새에 목도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80|001|불이 닿을 때마다 너무 뜨거웠지만 멈추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81|001|그러는 사이 누렁이는 몸 여기저기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82|001|누렁이는 점점 힘이 빠졌고, 상처도 점점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83|001|소녀들 중에는 자신의 목숨보다 돈이 더 중요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84|001|다음 날 아침에 당집에 가면 소녀는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85|001|그래서 사람들은 마을에 불행이 나타날 때마다 소녀를 사서 당집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86|001|소녀는 두꺼비를 안고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87|001|어머니는 아들이 결혼하지 못해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88|001|할머니는 호랑이에게 무슨 내기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89|001|할머니는 호랑이에게 먹힌다고 생각하니 무섭고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90|001|농부는 한숨을 쉬며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91|001|그리고 어머니를 그 자리에서 잡아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92|001|첫째는 어머니가 오지 않아 몹시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93|001|호랑이가 막내를 잡아먹는 사이에 첫째는 둘째를 데리고 몰래 밖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94|001|첫째와 둘째는 무서워서 서로를 꼭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95|001|오누이는 기뻐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96|001|잉어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97|001|할머니가 얼마나 걱정을 하고 있을지 생각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98|001|집에 오니 할머니가 슬픈 얼굴로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099|001|바위로 변한 며느리의 얼굴에는 걱정하는 마음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00|001|스님은 며느리가 불쌍했지만 뒤돌아보거나 걸음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01|001|뒷산에 있던 며느리 바위도 함께 물속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02|001|도둑을 살려 달라고 소리쳤으나 바다에는 배도 사람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03|001|꼴뚜기는 겁이 나서 눈을 꼭 감았더니 눈이 작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04|001|김 선비 부부와 아가씨는 서로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05|001|김 선비 부부는 큰소리로 울며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06|001|그 말에 아가씨는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07|001|자기 때문에 청년이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08|001|아가씨는 몸도 마음도 너무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09|001|그때 김 선비 부부가 달려와 울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10|001|당신이 죽은 줄 알고 내 딸이 절벽에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11|001|청년은 오랫동안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12|001|여우에게 목숨을 잃은 부모와 형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13|001|아내는 남편을 살리려고 애를 썼지만 남편의 병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14|001|아내가 울면서 스님에게 남편을 살려 달라고 애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15|001|남편의 병이 깊은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16|001|스님의 말을 듣고 아내는 무서워서 숨이 막힐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17|001|아내는 너무 무서워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18|001|아내는 무서워서 뒤를 돌아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19|001|아내는 한참 울다가 솥 옆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20|001|딸아이는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21|001|주막 주인은 선비를 의심한 것을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22|001|주막 주인이 선비 앞에 엎드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23|001|할아버지는 돌이 원망스럽고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24|001|그러나 할아버지는 누워서 앓기만 하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25|001|할아버지는 삼 년 고개에서 넘어졌다고 할머니에게 차마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26|001|힘들게 말을 한 할아버지가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27|001|할아버지와 할머니는 함께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28|001|두 사람은 걱정만 하면서 매일매일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29|001|아이가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30|001|아이는 더 크게 우는 시늉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31|001|다른 아이들도 모두 우는 시늉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32|001|부인이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33|001|아내는 풀이 죽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34|001|걱정이 되어서 더 기다릴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35|001|며느리는 시아버지를 내려놓고 주저앉아서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36|001|며느리는 아이의 이름을 부르면서 한참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37|001|며느리가 통곡을 하며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38|001|남편과 아내는 주저앉아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39|001|두 사람은 울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40|001|며느리는 아이를 생각하며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41|001|시아버지의 말을 듣고 며느리는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42|001|시아버지가 주저앉아 크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43|001|시아버지는 아들과 며느리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44|001|그리고 손자를 잃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45|001|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김현에게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46|001|김현은 아가씨의 부탁을 더 이상 거절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47|001|김현은 피를 흘리는 아가씨를 안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48|001|부모님이 울면서 최항에게 결혼을 허하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49|001|하지만 그것은 이미 늦은 일이어서 최항은 며칠 동안 앓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50|001|최항의 어머니도 눈물을 흘리며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51|001|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관 앞에 다가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52|001|청년은 눈물을 흘리며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53|001|청년은 오랫동안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54|001|왕비가 된 아가씨도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55|001|아가씨는 절대로 웃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56|001|왕이 아무리 애를 써도 슬픈 표정만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57|001|하지만 아가씨의 슬픈 얼굴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58|001|견우와 직녀는 보고 싶어서 애를 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59|001|견우는 직녀가 보고 싶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60|001|직녀도 견우와 놀던 일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61|001|그런데 두 사람은 크게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62|001|견우와 직녀가 안타까워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63|001|두 사람은 서로 바라보며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64|001|남편은 우렁이 색시가 겁이 나서 울고 있을 것 같아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65|001|남편은 가슴을 치며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66|001|그러나 후회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67|001|우렁이 색시는 남편의 목소리를 듣고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68|001|남편은 우렁이 색시를 부르며 통곡하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69|001|마치 우렁이 색시를 부르는 것처럼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70|001|우렁이 색시도 남편만 생각하며 음식을 먹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71|001|우렁이 색시도 시름시름 앓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72|001|설씨는 가실이 왜 돌아오지 않는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73|001|무슨 일이 생겼는지 알지 못해서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74|001|고생하고 있을 가실을 생각하니까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75|001|농부의 아내는 셋째 아들을 낳고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76|001|농부는 싸우거나 굶는 삼 형제를 보며 매우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77|001|할머니는 셋째를 보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78|001|왕은 공주를 잃고 몹시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79|001|부모님은 형제가 어렸을 때 모두 돌아가셨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80|001|방이는 부모님 생각에 잠깐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81|001|방이는 정성껏 키운 누에가 죽자 몹시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82|001|방이는 눈물을 흘리며 누에를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83|001|곧 징옥이 다쳤으면 어떻게 하나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84|001|동생은 한참 동안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85|001|동생의 말에 형은 울면서 무릎을 꿇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86|001|그리고 자기의 잘못을 용서해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87|001|조신은 눈물을 흘리며 기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88|001|조신은 불상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89|001|원님의 딸이 명문 집안의 아들과 결혼한다는 소식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90|001|조신은 엎드려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91|001|조신은 하루 종일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92|001|큰아들은 아주 많이 아프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93|001|조신과 원님의 딸은 큰소리로 울며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94|001|조신은 돈이 없어 큰아들의 장례도 치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95|001|아들을 묻고 나자 너무 지쳐서 눈물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96|001|어린 딸이 구걸해서 얻어 온 음식을 가족들이 나누어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97|001|조신 부부는 아무 말도 못 하고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98|001|조신의 가족은 울면서 서로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199|001|이산해의 어머니가 큰소리로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00|001|이산해의 어머니는 아이가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01|001|이산해의 어머니는 방에 혼자 남아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02|001|아이는 시끄러워도 잠에서 깨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03|001|이산해의 어머니는 아이를 안으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04|001|남편을 보자 이산해의 어머니는 큰소리로 울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05|001|며느리가 울먹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06|001|며느리는 혼자 남은 시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07|001|평강 공주는 눈물이 났지만 꾹 참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08|001|평강 공주는 관 위에 엎드려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09|001|왕은 크게 슬퍼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10|001|모든 사람들은 그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함께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11|001|공주는 놀라고 무서워서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12|001|아버지와 백성들, 자기 나라까지 버린 것이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13|001|왕은 슬픔과 괴로움이 가득한 얼굴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14|001|호동은 슬퍼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15|001|억울하고 분한 마음에 마침내 울음보를 터뜨립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16|001|고로는 온 얼굴이 눈물범벅이 되어 고스케와 한판 붙으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17|001|고로는 정말 미안하게 생각하여 발이 아픈 것도 잊어버리고 풀이 죽어 어깨를 움츠리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18|001|가요는 걸어와서 오빠 연필은 그저께 오두막에서 잃어버렸잖아, 돌려줘 하고 말하면서 애써 돌려받으려 했습니다만, 아무리 해도 사타로는 책상에 찰싹 큰 게의 화석처럼 달라붙어 있어서, 가요는 드디어 선 채로 입을 크게 삐죽이며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뜨릴 듯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19|001|아, 말 나간다, 말 나간다, 잡아라, 잡아 이치로는 새파랗게 질려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20|001|이치로는 무척 당황하여,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하면서 힘껏 달려가서 겨우 그곳에 도착해 마치 구르듯이 하면서 손을 폈을 때 벌써 두 마리는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21|001|형, 말이 도망쳐, 말이 도망가, 형, 말이 달아났어 뒤에서 이치로가 열을 올리며 소리를 지르고 있고, 사부로와 가스케는 열심히 말을 쫓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22|001|가스케는 이미 다리가 마비되어서 어디를 어떻게 달리고 있는지 알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23|001|그래서 주위가 새파랗게 되어 빙빙 돌더니, 이윽고 깊은 풀 속에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24|001|가스케는 열심히 그 길을 따라갔습니다, 그런데 그 길과 같은 것은, 아직 백 보도 가지 않은 새에, 뚜깔이랑 멋지게 키가 큰 엉겅퀴 속에서 둘로도 셋으로도 나뉘어 어디가 어딘지 전혀 알 수 없게 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25|001|조반니는 가슴이 철렁 내려앉아 쿵 소리가 나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26|001|뭐야, 자네리 조반니는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지만, 벌써 자네리는 건너편 노송나무가 심어진 집 안으로 들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27|001|조반니는 이루 말할 수 없이 쓸쓸해져서 갑자기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28|001|아니요, 빙산에 부딪쳐 배가 가라앉아서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29|001|우리들은 아이들의 아버지가 급한 볼일로 이 개월 전, 한 발 먼저 본국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에 뒤따라 출발한 거예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30|001|전 대학생인데 이 댁에서 가정교사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31|001|그런데 정확히 십 이 일째, 오늘이나 어제쯤입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32|001|배가 빙산에 부딪쳐서 단번에 기울어 가라앉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33|001|달빛은 어딘가 희미하게 있었습니다만 안개가 지독하게 끼었지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34|001|그런데 보트의 왼쪽 반쯤은 이미 못 쓰게 되어 아무래도 모두 다 탈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35|001|그러는 사이에 벌써 배는 가라앉고, 저는 필사적으로 제발 어린아이들은 태워 주세요, 하고 외쳤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36|001|주위 사람들은 즉시 길을 열어 주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37|001|하지만 거기에서 보트까지는 여전히 작은 아이들과 어른들이 있어서 도저히 밀어젖히고 나갈 용기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38|001|그렇지만 저는 어떻게 해서든 이 아이들을 구하는 것이 제 의무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앞에 있는 아이들을 밀어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39|001|하지만 그렇게 해서 구해 주는 것보다는 이대로 하느님 앞으로 함께 가는 편이 정말로 이 아이들에게 행복일 거라고 생각했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40|001|그러고 나서 또 하느님을 등진 죄는 저 혼자서 지고 꼭 구해 주어야지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41|001|거기에서 작은 한숨 소리와 기도 소리가 들려서 조반니도 캄파넬라도 지금까지 잊고 있었던 여러 가지를 희미하게 떠올리고는 눈시울을 적셨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42|001|조반니는 고개를 숙이고는 몹시 우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43|001|무엇이 행복인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어떤 괴로운 일이라도 그것이 올바른 길을 걸어가는 도중에 생긴 일이라면 고갯길의 오르막도 내리막도 모두 진정한 행복으로 다가가는 한 발자국이니까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44|001|이상하게 코끝이 찡해지고 마음이 울컥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45|001|엄마는 아빠 가슴팍을 때리면서 낮게 울부짖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46|001|그만해요, 이제, 언제까지 그러고 있을 거예요, 이럴 시간에 다른 일자리 찾으며 가족 생각 해야죠, 코딱지만 하지만 준다는 퇴직금이라도 받고 이 짓은 그만둬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47|001|나는 벌에 쏘일까 봐 무서워서 몸을 움츠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48|001|안 한 아이들은 딱 보기에도 죽을상을 하고 줄을 섰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49|001|하영이 엄마는 언제나 못 가는 줄 알면서도 식탁 위에 가정통신문을 꼬박꼬박 올려놓는 딸이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50|001|엄마는 하영이가 올려 둔 통신문 불참란에 사인을 했습니다, 마음으로는 몇 번이나 참가란에 표시를 진하게 했지만, 결국 갈 수 없는 일입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51|001|혹시 며칠 여유라도 있으면 시간을 변경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언제나 사나흘 전이나 그 전날 보내오는 통지서에는 불참 표시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52|001|하영이 엄마는 결혼식도 변변히 올리지 못하고 살다가 하영이를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53|001|얼마 뒤 트럭을 몰며 밤 고속도로를 달리던 남편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뜨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54|001|그러자 시댁에서는 남편 잡아먹었다는 심한 말까지 하며 그악스레 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55|001|하영이는 온몸에서 힘이 쭉 빠져서 교무실을 나왔습니다,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선생님은 모두에게 사실을 말했을 테고, 이제 학교에 다니지도 못하는 게 아닐까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56|001|그런데 만약 하영이가 한 짓이라면 이렇게 넘어가는 게 하영이에게는 엄청난 독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선생님은 마음이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57|001|도둑질과 거짓말, 이 두 가지를 하고 있는 자신이 두렵고 싫었지만 지금 사실을 털어놓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58|001|하영이는 말없이 주먹을 아프게 꼭 쥐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59|001|손톱이 손바닥을 찌를 듯이 아프게, 아프게 파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60|001|마치 하영이의 양심이 그렇게 심장을 찌르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61|001|아저씨가 의자로 가기 위해 돌아서는 순간 두 눈이 반짝했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62|001|아마 노을에 비친 아저씨의 눈물 때문이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63|001|나는 까닭 없이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64|001|아저씨는 큰 죄를 지은 것처럼 한쪽으로 비켜 앉았고, 먹고 있던 두부가 목에 걸리는지 자꾸 캑캑거렸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65|001|아저씨는 물 한 모금 마시고는 슬픈 눈으로 하늘을 올려다봤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66|001|토요일이라서 다른 날보다 일찍 공터를 지나오는 길이었는데, 나무 의자에 앉은 아저씨가 쿨럭쿨럭 기침을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67|001|그러던 어느 날, 작은 보퉁이를 든 할머니가 아파트 후문 쪽을 서성거리고 있었는데, 늙고 지친 모습이 금방 쓰러질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68|001|아저씨가 할머니 곁으로 달려가, 할머니를 얼싸안았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69|001|얼굴을 만지고, 손을 만지고, 아저씨 얼굴은 금세 눈물범벅이 됐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70|001|치매를 앓던 어르신이 집을 나갔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71|001|아들은 사업에 부도가 나고, 어르신이 언젠가는 다시 이곳을 찾을 거라 생각하고 기다렸나 봐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72|001|학원 앞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달려가던 나를 잡으려다가, 고모 아들 동재가 교통사고를 당했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73|001|다친 곳은 없었는데, 피 한 방울 흘리지 않았는데, 동재는 일 주일 만에 하늘나라로 떠나고 말았지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74|001|조카인 나를 무척 사랑해 주던 고모였는데 무섭게 변해 버린 거예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75|001|동재가 하늘나라로 떠나던 날, 차마 내 얼굴을 보일 수 없어서 숨은 채 멀리서 지켜봐야만 했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76|001|하루라도 빨리 잊어야 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77|001|고모부는 동재가 입던 옷, 장남감 등을 모두 불에 태웠고, 사진도 남김없이 태웠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78|001|몸부림치며 말리는 고모의 애원도 소용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79|001|가슴이 쿵쾅거리고, 손이 벌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80|001|일 년 내내 가슴을 짓누르던 교통사고 현장이 떠올랐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81|001|고모부가 동재 물건들을 불길에 휙휙 던지던 모습이 생생했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82|001|타고 남은 재가 검은 잠자리 떼처럼 하늘로, 하늘로 올라가던 모습도 눈앞에 아른거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83|001|고모는 손바닥으로 액자 속 동재 얼굴을 어루만지고, 얼굴에 비벼 대고 가슴에 꼭 껴안았어요, 정말 동재가 살아 돌아온 것처럼 말이에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84|001|고모 어깨가 들썩거렸고, 눈물이 액자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85|001|아버지들이 서로 붙잡고 싸우다가 항아리 쪽으로 쓰러졌고, 항아리가 깨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86|001|원님이 깜짝 놀라서 항아리를 붙이려고 했지만, 신기한 항아리는 못 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87|001|마루에는 똑같은 원님의 아버지들이 가득했고, 원님은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88|001|그러나 흰 쥐는 문지방에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89|001|문지방이 너무 높아서 자꾸 미끄러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90|001|길을 가던 흰 쥐가 다리 위로 올라가려고 했지만, 흰 쥐는 다리 위로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다리가 너무 높았거든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91|001|부모님은 가짜를 진짜 아들로 믿고서 젊은이를 대문 밖으로 쫓아내고, 가짜를 데리고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92|001|젊은이의 부모님이 깜짝 놀라서 소리쳤고, 가짜가 쓰러진 쪽으로 달려갔는데, 쓰러진 가짜가 쥐로 바뀌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93|001|부모님은 진짜 아들을 몰라봐서 미안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94|001|그동안 정말 힘들게 지냈습니다, 돈을 벌려고 안 해 본 일이 없어요, 돈 벌기가 참 어려워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95|001|조금 쉰 뒤에 아버지는 다시 출발했는데, 고개를 내려오던 아버지는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96|001|아이고, 내가 정자 위에 돈을 놓고 왔구나 아버지가 정자에서 돈을 꺼내 보고 안 가져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97|001|아버지는 헐레벌떡 정자로 뛰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98|001|아버지가 나무 아래 정자에 도착했지만, 시간이 꽤 지난 뒤였고, 정자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299|001|돈은 주인을 기다리지 않았던 것이고, 아버지가 놀라서 정자 아래를 찾아보아도 돈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00|001|아버지는 힘이 빠져서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01|001|도와주세요, 포수가 저를 죽이려고 해요, 제발 저를 살려 주세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02|001|나무꾼은 너무 놀라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03|001|잠시 후 나무꾼은 아내와 아이들이 사라졌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04|001|나무꾼은 주저앉아서 오랫동안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05|001|어머님, 여기를 한번 보세요, 저 사람이 서울에 가서 젊은 여자를 데리고 왔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06|001|며느리가 울면서 시어머니에게 거울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07|001|아범이 서울에 가서 첩을 데리고 온 게 분명해요, 저는 이제 어떻게 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08|001|며느리가 울음을 터뜨렸고, 며느리가 우니까 시어머니는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09|001|농부의 아버지는 깨진 거울 조각을 보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10|001|호랑이는 놀라서 몸이 떨렸고, 얼른 외양간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11|001|호랑이는 배가 고프다는 것도 잊고 소 옆에 조용히 엎드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12|001|곶감이 외양간으로 들어오지만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13|001|호랑이는 겁이 났지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라 소도둑이 하는 대로 가만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14|001|자기가 탄 것이 소 같지가 않아 소도둑이 손으로 소를 더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15|001|아이고, 이건 소가 아니라 호랑이구나 소도둑은 가슴이 뛰고 온몸이 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16|001|호랑이는 등에 타고 있는 소도둑을 떨어뜨리려고 빨리 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17|001|호랑이가 달리자 소도둑은 겁이 나서 호랑이의 목을 더 세게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18|001|호랑이는 목이 답답해서 죽을 것 같았고, 곶감이 더 무서워졌습니다, 그래서 더 빨리 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19|001|호랑이가 빨리 달리니까 소도둑도 무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20|001|호랑이 등에서 떨어질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21|001|집에 불이 나서 집이 다 탔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22|001|젊어진 부부는 욕심쟁이 홀아비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23|001|잘 봐요, 욕심쟁이 홀아비가 샘물을 너무 많이 마셨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24|001|아, 샘물을 너무 많이 마셔서 아기가 됐군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25|001|젊어진 부부는 아기가 된 욕심쟁이 홀아비가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26|001|욕심쟁이 농부는 어떻게 된 일인지 어리둥절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27|001|횡재를 하려고 송아지를 바쳤는데 무 하나를 얻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28|001|욕심쟁이 농부는 송아지가 아까웠지만 다시 송아지를 달라고 할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29|001|욕심쟁이 농부는 욕심을 부리다가 송아지와 무를 맞바꾸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30|001|욕심쟁이 농부는 큰 무를 받고 울상이 되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31|001|보리가 있으면 좀 빌려주십시오, 우리 보리가 익으면 갚겠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32|001|청년은 무섭고 떨려서 더 크게 소리를 질렀지만 사람의 말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33|001|나는 소가 아니라 사람이에요, 저 할아버지가 나를 소로 만들었어요, 나를 좀 도와주세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34|001|한 스님이 심하게 아팠는데, 병에 걸린 스님은 아파서 일어나지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35|001|은솔이는 눈물과 땀으로 범벅이 된 제 얼굴을 가리고 그 자리에서 뿅 사라지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36|001|혁이는 날카로운 칼에 벤 것처럼 마음이 아팠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37|001|도베르만도 엉엉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38|001|성에서 나오자 야로밀은 아름다운 정원을 떠나야 하는 것이 슬퍼서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39|001|제 추한 얼굴과 가죽으로 덮어서 가려야 하는 흉측한 머리칼 때문에 사람들이 저를 징그러워 합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40|001|성에는 통곡과 울부짖음이 가득했고 부모가 죽지 않은 것이 이상할 정도였지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41|001|보베시는 아래로 떨어져 죽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42|001|아름다운 두 처녀를 구하려고 함께 나섰던 친구들의 배반이 구멍 아래서 꼼짝 못하는 신세가 된 것보다 더 서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43|001|이후로 매일 수많은 사람들이 드나들었지만 처녀는 언제나 슬펐고 고민이 많아서 아무 데도 나가지 않는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44|001|그녀는 머리를 쥐어뜯고 후회하며 소리쳤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45|001|이렇게 말한 엄마의 눈에서는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46|001|길 떠나는 아이에게 축복을 하는 부모의 심정은 말할 수 없이 고통스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47|001|아이 엄마는 공포에 휩싸였고 고통스러운 충격을 견뎌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48|001|남편은 편지를 읽자 절망에 빠져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49|001|보흐단카는 침실에 앉아 마지막 셔츠의 소매를 손질하며 창백한 얼굴로 조용히 눈물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50|001|자신의 불행한 출산에 대해 알게 되자 누구도 그녀 가까이 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51|001|언니들은 돌처럼 꿈쩍도 하지 않았고, 요한카의 울부짖음이 멈출 때까지 감옥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52|001|어느 날, 공작은 아이들과 함께 사냥에서 집으로 돌아와 자리에 앉는 순간 심장마비에 걸려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53|001|불쌍한 아이들은 이제 완전히 버림받았다고 느꼈고, 이렇게 좋은 아버지를 잃은 것을 이겨 낼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54|001|가슴이 저리도록 후회의 울음을 터뜨렸지만, 곧 다시 정신을 차리고 언덕으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55|001|이 말을 듣자 불쌍한 왕은 가슴을 불집게로 집는 듯한 고통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56|001|옛날 옛적에 왕과 왕비가 있었는데 두 사람 사이에는 아이가 없어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상심이 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57|001|얼굴에 물을 뿌리고 옷에 달린 끈을 풀고 손바닥을 때리고 기절한 사람의 의식을 돌아오게 한다는 알코올을 관자놀이에 비벼도 보았지만 공주는 깨어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58|001|눈물을 흘리기 시작한 주방장은 손에 쥐고 있던 칼을 떨어트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59|001|당신은 즉시 죽어 마땅하오라고 말하는 푸른 수염에게 신부는 눈물이 가득한 눈으로 어차피 죽어야 한다면 신에게 기도할 시간이라도 주세요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60|001|집 전체가 떨릴 정도로 푸른 수염이 소리를 지르자 가엾은 부인은 성탑에서 내려와 머리가 헝클어지고 눈물범벅이 된 채 남편의 발아래 무릎을 꿇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61|001|그때서야 두 자매는 자신들이 무도회에서 만난 아름다운 귀인이 누구인지 깨닫고 상드리용의 발밑에 무릎을 꿇고 그동안 고통을 준 모든 악행을 용서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62|001|옛날 옛적에 어느 왕비가 아들을 낳았는데 얼굴이 너무 못생기고 신체도 기형이어서 나중에 온전한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 한참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63|001|왕비는 아주 현명한 사람이었지만 맏딸의 어리석은 행동을 여러 번 나무라지 않을 수 없었고 이 가엾은 자식 때문에 극심한 고통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64|001|재앙에 가까운 흉작으로 엄청난 기근이 발생해 여러 사람들이 자식들을 버리던 어느 해 저녁, 아이들이 잠자리에 들자 나무꾼은 화로 옆에 앉는 부인에게 미어지는 가슴을 억누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65|001|아니, 당신이 어떻게 아이들을 버릴 수 있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66|001|하지만 아이들이 굶어 죽는 것을 보았을 때의 고통을 생각해서 남편의 제안에 승낙하고 울면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67|001|부모가 사라진 것을 깨달은 아이들은 비명을 지르고 급기야 진이 빠지도록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68|001|아이들의 방으로 올라간 부인은 딸들이 피투성이가 된 채 목이 베인 것을 목격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69|001|사랑으로 가득 찬 경험을 떠올리며 기쁜 마음으로 환궁했던 왕은 바로 다음 날부터 마음에 상처가 생겨 비애와 우울감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70|001|얼굴이 눈물로 뒤범벅이 된 왕비는 아기를 뺏기는 슬픔으로 낙담한 채 운명의 순간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71|001|애끓는 모정으로 아기에게 입을 맞춘 왕비는 아기의 작은 팔을 사랑스럽게 붙잡고 눈물이 가득한 채 아기를 넘겼으니 왕비의 고통은 정말로 뼈저린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72|001|가혹한 일을 저지른 왕은 사냥을 하면서 양심의 가책을 잊으려 했지만 자존심 강한 암호랑이에게서 새끼를 빼앗은 것처럼 왕비를 다시 보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73|001|뜻밖의 소식을 접한 왕비는 엄청난 충격에 슬픔을 가눌 수 없었지만 왕의 안색이 바뀌는 걸 보고 자신도 불행을 잊은 듯 태도를 바꾸며 짐짓 괴로워하는 왕을 다정하게 위로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74|001|아름다운 눈에서 닭똥 같은 눈물이 흘러도 그 매력은 여전했는데 마치 봄이 오는 길목에 햇살이 비쳐도 비가 내리는 장면이라 하겠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75|001|하늘은 사람들에게 복을 주다가도 가끔 싫증이 나면 맑은 하늘에 비를 뿌리듯 행운을 불행으로 바꾸는 경우도 있어 아직 한창 나이의 왕비가 갑자기 심각한 병에 걸리도록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76|001|눈물로 범벅이 된 왕은 왕비가 원하는 걸 모두 지키겠다고 다짐했고 왕비는 그의 품에서 승하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77|001|부왕이 자신을 사랑한다는 말을 듣고 공주는 비탄에 잠겨 밤낮으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78|001|궁정으로 돌아간 왕자는 그 여인을 생각하며 밤낮으로 탄식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79|001|우울하면서도 극심한 번민이 마음의 병으로 자리 잡은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80|001|외아들인 왕자의 이런 모습에 왕비는 울면서 절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81|001|무엇 때문에 그러는지 다그쳐 물어도 심사가 괴로운 왕자는 그저 울며 탄식할 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82|001|은비는 창피하고 분해서 엉엉 울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83|001|아저씨는 아빠의 손을 뿌리치며 발을 동동 굴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84|001|아저씨의 눈에서 눈물이 시냇물처럼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85|001|제이가 잔뜩 겁먹은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86|001|엄마 아빠 별은 너무 속상하고 답답해 마냥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87|001|제이가 잉잉 볼멘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88|001|간신히 고양이의 앞발에서 풀려난 꽃뱀이 피가 흐르는 꼬리를 말아 올리며 펑펑 눈물을 쏟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89|001|빨래집게는 눈물을 글썽였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90|001|아저씨는 사업을 하다 빈털터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91|001|아저씨는 기어이 눈물을 뚝뚝 떨어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92|001|그런데 갑자기 할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93|001|욱이는 정말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94|001|욱이는 가슴이 저릿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95|001|엄마가 자반고등어를 뒤적이며 울먹였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96|001|갑자기 눈물이 쏟아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97|001|침까지 퉤하고 뱉었으니 문규가 영영 안 돌아올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98|001|참으려 했지만 눈물이 솟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399|001|잘못하여 불개미의 이빨이 박히기라도 한다면 날지 못할 수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00|001|갈빛은 실망을 하며 털썩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01|001|아이의 눈에 눈물이 가득 고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02|001|걸레로 방 청소를 하다 외할머니의 하얀 머리칼을 집어 들고 뚝뚝 눈물을 떨구던 엄마의 모습이 떠올랐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03|001|거실 구석에서, 피아노 틈에서, 베란다에서 살금살금 내쉬는 엄마의 한숨이 집안을 붕 뜨게 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04|001|집 안을 걸어 다니면 발을 헛디딘 듯 휘청거리는 느낌이었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05|001|흑, 하고 터뜨리는 엄마의 울음소리가 들렸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06|001|동생이 울상이 되어 엄마의 손을 끌었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07|001|엄마는 참을 수 없는지 승용차 뒤로 돌아가면서 어깨를 들먹였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08|001|동생도 엄마 꼬리에 붙어 따라가면서 눈물을 글썽였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09|001|용이는 큰아버지의 품에 안겨 한참 동안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10|001|아빠, 엄마의 얼굴이 자꾸 어른거려 더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11|001|처음에는 새가 불쌍해 울었는데 나중에는 그게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12|001|날지도, 걷지도 못하고 목만 길게 빼다 픽픽 쓰러져 죽는 갈매기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13|001|검은 파도는 하늘과 맞닿은 수평선에서 울컥울컥 솟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14|001|그런데 한 여인이 혼자 앉아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15|001|흥부는 놀부에게 같이 살게 해 달라고 부탁했으나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16|001|흥부네 가족이 집에서 쫓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17|001|불쌍한 흥부네 가족은 갈 곳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18|001|흥부네 가족은 먹을 것도 없어서 하루 종일 굶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19|001|흥부의 아내가 울며 매를 맞고 돈을 받는다고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20|001|놀부는 흥부를 모르는 척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21|001|형님, 아이들이 굶어 죽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22|001|흥부가 놀부 앞에 무릎을 꿇고 제발 도와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23|001|형제간의 정을 생각해서 한 번만 도와주세요라며 흥부가 놀부를 잡고 매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24|001|흥부는 마당에 누워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25|001|흥부는 매만 맞고 놀부의 집에서 쫓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26|001|흥부는 놀부 집에서 있었던 일을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27|001|흥부는 자기 자식을 잃은 것처럼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28|001|결혼한 지 이십 년이 되었지만 자식이 없어 몹시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29|001|결국 조씨는 콩쥐의 손을 잡고 눈물을 흘리며 숨을 거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30|001|콩쥐는 베개가 다 젖도록 울다가 새벽이 되어서야 잠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31|001|이 옷감을 다 짜야 갈 수 있지만 오늘 안에 다 짤 수가 없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32|001|콩쥐는 슬픈 얼굴로 벼를 모두 찧어서 쌀로 만들어야 해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33|001|사또는 콩쥐의 시신을 끌어안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34|001|아이를 낳은 뒤 곽씨 부인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35|001|여보, 저는 곧 죽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36|001|그런데 당신과 아이가 어떻게 살지 걱정이에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37|001|부인의 말을 들은 심 봉사는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38|001|심 봉사는 혼자 갓난아이를 기를 자신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39|001|부인은 할 말이 많았지만 숨이 가빠서 말을 끝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40|001|내가 죽고 당신이 살아야 되는데, 당신이 죽고 내가 살았으니 어떻게 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41|001|이웃들이 모두 곽씨 부인의 죽음을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42|001|이웃들은 죽은 곽씨 부인도 불쌍하고 아이와 심 봉사도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43|001|심 봉사는 아이를 안고 앉아서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44|001|갓난아이가 칠 일 만에 어미를 잃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45|001|심 봉사는 눈물이 나고 목이 메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46|001|심 봉사가 사람 살려 주세요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47|001|세상에 태어나서 십 오 세에 죽는 것이 서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48|001|눈먼 아버지와 이별하는 것도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49|001|심청은 마지막으로 아버지에게 드릴 밥을 지으려고 부엌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50|001|심 봉사는 기가 막혀 울음도 안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51|001|심청과 심 봉사가 서로 안고 통곡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52|001|심 봉사는 주저앉아 땅을 치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53|001|심청은 뱃머리에 서서 먼저 하느님에게 앞 못 보는 우리 아버지, 눈 뜨고 밝은 세상 보게 해 주십시오하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54|001|큰돈 벌어서 여기를 지나게 되면 제 영혼을 위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55|001|심청이 치마를 뒤집어쓰고 아버지, 꼭 눈을 뜨십시오하고 소리를 치며 바다로 뛰어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56|001|장화가 일곱 살 때 장씨 부인이 몹시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57|001|나 혼자 어떻게 아이들을 키워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58|001|배 좌수의 말을 듣고 장씨는 편안히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59|001|허씨의 말을 들은 배 좌수는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60|001|허씨의 말에 배 좌수가 결심한 듯 장화에게 스스로 목숨을 끊으라고 해야겠어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61|001|장화는 새소리가 몹시 슬프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62|001|장화는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63|001|장화가 장쇠야, 내가 죽으면 홍련은 어떻게 하니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64|001|장화는 할 수 없이 모든 것을 체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65|001|호랑이는 장쇠의 한쪽 팔과 다리를 물어뜯고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66|001|다음 날 아침 배 좌수네 집에는 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67|001|장쇠는 정신을 잃고 연못가에 쓰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68|001|배 좌수도 놀라서 그 자리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69|001|허씨가 장쇠가 길에서 호랑이를 만나 다 죽게 되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70|001|허씨의 말을 듣고 홍련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71|001|그러나 장화는 아무 말 없이 홍련의 눈앞에서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72|001|그러나 배 좌수는 눈물만 흘릴 뿐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73|001|그런데 언니는 억울하게 죽고 저만 혼자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74|001|저도 언니를 따라가겠으니 저를 찾지 말아 주세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75|001|홍련이 고개를 저으며 내가 언니 없이 어떻게 살아하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88|001|나는 이제 못된 남편 둘과 살아야 합니까?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89|001|진짜 옹고집은 너무 많이 울어서 목소리도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90|001|진짜 옹고집은 김 부자에게 매달리며 슬픈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91|001|진짜 옹고집의 말을 믿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92|001|진짜 옹고집은 매를 맞고 마을 밖으로 쫓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93|001|꿈이라면 얼른 깨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94|001|옹고집은 절벽에서 떨어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95|001|제가 정말 잘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96|001|몽룡은 밤까지 기다리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97|001|춘향과 헤어질 생각에 앞이 캄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98|001|몽룡은 어머니에게 춘향에 관해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499|001|몽룡은 고개를 저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00|001|춘향은 눈물을 흘리며 저와 영원히 함께 있고 싶다고 했잖아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01|001|몽둥이로 때릴 때마다 춘향의 몸에 상처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02|001|잠시 후에 춘향은 정신을 잃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03|001|제 딸 춘향이 감옥에 갇혔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04|001|몽룡의 모습은 마치 거지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05|001|서울에 가서 재산을 모두 잃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06|001|가족들은 집이 없어서 모두 흩어졌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07|001|월매는 크게 실망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08|001|감옥에 춘향이 쓰러져 누워 있는 것을 본 몽룡은 눈물이 흐르고 목이 메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09|001|변학도가 내일 잔치에서 저를 죽인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10|001|사냥개들이 꿩을 보고 쫓아가면 사냥꾼들이 총을 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11|001|산으로 올라가면 큰 새들이 꿩을 잡으려고 날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12|001|꿩들은 어디를 가도 위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13|001|까투리가 그 콩을 먹으면 안 돼요하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14|001|그 콩은 우리를 잡으려는 사람이 가져다 놓은 것 같아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15|001|당신이 죽을 꿈이 분명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16|001|내가 한밤중에 또 꿈을 꾸었는데 당신이 물에 빠졌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17|001|장끼가 으악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18|001|장끼가 덫에 걸려서 푸드덕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19|001|쇠가 부딪치는 소리가 나고 날카로운 것이 장끼의 목을 눌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20|001|아버지가 덫에 걸려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21|001|까투리가 아이고, 답답하고 가여워라하며 가슴을 치면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22|001|울지 말고 내가 살 수 있을지 맥이나 한 번 봐 줘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23|001|점점 맥이 약해지고 사라지려고 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24|001|눈을 보면 얼마나 살지 알 수 있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25|001|눈을 똑바로 뜨지도 못하잖아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26|001|벌써 세 번이나 남편이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27|001|네 번째 남편은 덫에 걸려서 죽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28|001|여보, 내 얼굴을 못 본다고 슬퍼하지 말아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29|001|죽었다고 나를 잊지도 말아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30|001|불쌍한 우리 부인, 울지 말아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31|001|당신도 슬프겠지만 내가 더 불쌍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32|001|당신이 울면 내 마음이 너무 아파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33|001|그러나 몸은 덫에서 빠지지 않고 깃털만 빠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34|001|까투리는 장끼의 장례를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35|001|장끼의 혀와 깃털을 나뭇잎으로 싸서 땅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36|001|긴 나뭇잎을 나뭇가지에 걸어서 묻은 곳을 표시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37|001|그러나 매가 너무 빨리 날아와서 도망갈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38|001|당신은 남편을 잃었고 나는 아내를 잃었어요.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39|001|그러나 길동은 홍문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40|001|그러나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합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41|001|홍문은 길동을 크게 꾸짖었고 길동은 땅에 엎드려서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42|001|춘섬은 길동의 말을 듣고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43|001|그러나 실패하면 이 댁에 큰 불행이 올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44|001|홍문은 길동에 대한 걱정 때문에 병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45|001|길동을 그대로 두면 나쁜 일이 생길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46|001|자객이 사실을 말하고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47|001|길동은 집을 떠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48|001|우리는 귀신이 아니라 사람인데 며칠 전에 귀신들에게 잡혀 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49|001|얼마 후 이득춘은 세상을 떠났고 모든 식구가 매우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C_001|F_S3_C_001_0550|001|여인은 나는 왜 이렇게 복이 없을까하며 슬프게 울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3_D_005.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3_D_005.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783965b92044c0b8c7cc4f5638df07bd0e12fdee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3_D_005.txt @@ -0,0 +1,500 @@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51|005|장례를 마친 며칠 후, 동민이 아빠가 묶여 있는 꾸꾸기를 풀면서 꺼이꺼이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52|005|묶여 있던 꾸꾸기는 풀리면서 울음을 꾹꾹 참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53|005|이렇게 말하는 뚝배의 눈에 그예 핑 눈물이 어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54|005|아이 하나가 터져 나오는 울음을 그대로 토해 내자, 아이들은 모두 울상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55|005|집으로 돌아가며 동생은 훌쩍이며 몇 번이나 채근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56|005|그러나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57|005|그 아픔은 은미의 가슴에서 오래도록 지워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58|005|그러나 우선 왠지 서러운 생각에 은미는 소리 없는 눈물이 솟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59|005|기억은 바로 어제의 일처럼 생생하게, 너무도 선명하게 하 선생의 머리로, 온몸으로 아프게 파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60|005|울먹이는 아버지의 음성과 병원 바닥에 꿇어앉은 초라한 노동복 차림의 아버지 모습이 왠지 슬퍼져서 순예는 와락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61|005|우는 딸을 나무라시는 아버지의 울음 섞인 음성이 순예를 더욱 슬프게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62|005|죽은 상기를 방에 뉘어 놓고, 들어가지 않는 밥을 꾸역꾸역 드시면서 아버지는 모인 이웃집 사람들을 향해 혼잣말처럼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63|005|어머니는 가방을 어루만지며 소리 죽여 흐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64|005|미친 듯이 채찍을 후려치던 대문집 영감이 제풀에 지친 듯 갑자기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65|005|거듭 울어 대는 말의 두 눈에서 우리들은 구슬처럼 영롱한 눈물이 어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66|005|우리들은 이미 숨이 져 누워 버린 어미 말 곁에서 말의 얼굴을 어루만지며 태산이 무너져 버린 듯 슬피 우는 말 영감의 아내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67|005|이 처량한 정경에 계집애들은 눈물을 찍어 내고 있었고, 사내애들도 터지려는 눈물을 삼키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68|005|마음 약한 순이가 끝내 흑흑 울음보를 터뜨렸을 때 밖에 나갔던 말 영감이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69|005|봉분을 마친 말 영감은 무덤 가운데에 삽을 탁 꽂고서 그 자리에 엎드리더니 순식간에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70|005|그 모습이 어찌나 슬펐던지 우리들도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눈물을 쏟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71|005|가게 밖 한 귀퉁이에서 가슴이 터지는 듯한 서러운 울음을 쏟아 냅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72|005|대학생 아저씨의 말을 떠올려도 자꾸 터져 나오는 울음을 어쩔 수가 없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73|005|은진이는 슬픔에 젖은 얼굴을 숙여 차려 자세로 인사를 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74|005|그 뒤 넋이 빠진 모습으로 집 안에서 울다가 웃다가 하며 꼼짝도 않자 동사무소에서 와서 양로원엔가로 보냈는데 자꾸만 되돌아와 울기만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75|005|온몸의 힘이 탁 풀리며 갑자기 울고 싶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76|005|뱀의 말에 선비는 절망하여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77|005|선비는 모든 것을 포기해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78|005|선비는 자기를 위해 목숨을 바친 까치들을 안고 오랫동안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79|005|연기는 점점 진해지고, 나무와 풀이 타는 냄새에 목도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80|005|불이 닿을 때마다 너무 뜨거웠지만 멈추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81|005|그러는 사이 누렁이는 몸 여기저기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82|005|누렁이는 점점 힘이 빠졌고, 상처도 점점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83|005|소녀들 중에는 자신의 목숨보다 돈이 더 중요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84|005|다음 날 아침에 당집에 가면 소녀는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85|005|그래서 사람들은 마을에 불행이 나타날 때마다 소녀를 사서 당집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86|005|소녀는 두꺼비를 안고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87|005|어머니는 아들이 결혼하지 못해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88|005|할머니는 호랑이에게 무슨 내기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89|005|할머니는 호랑이에게 먹힌다고 생각하니 무섭고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90|005|농부는 한숨을 쉬며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91|005|그리고 어머니를 그 자리에서 잡아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92|005|첫째는 어머니가 오지 않아 몹시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93|005|호랑이가 막내를 잡아먹는 사이에 첫째는 둘째를 데리고 몰래 밖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94|005|첫째와 둘째는 무서워서 서로를 꼭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95|005|오누이는 기뻐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96|005|잉어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97|005|할머니가 얼마나 걱정을 하고 있을지 생각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98|005|집에 오니 할머니가 슬픈 얼굴로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099|005|바위로 변한 며느리의 얼굴에는 걱정하는 마음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00|005|스님은 며느리가 불쌍했지만 뒤돌아보거나 걸음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01|005|뒷산에 있던 며느리 바위도 함께 물속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02|005|도둑을 살려 달라고 소리쳤으나 바다에는 배도 사람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03|005|꼴뚜기는 겁이 나서 눈을 꼭 감았더니 눈이 작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04|005|김 선비 부부와 아가씨는 서로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05|005|김 선비 부부는 큰소리로 울며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06|005|그 말에 아가씨는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07|005|자기 때문에 청년이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08|005|아가씨는 몸도 마음도 너무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09|005|그때 김 선비 부부가 달려와 울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10|005|당신이 죽은 줄 알고 내 딸이 절벽에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11|005|청년은 오랫동안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12|005|여우에게 목숨을 잃은 부모와 형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13|005|아내는 남편을 살리려고 애를 썼지만 남편의 병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14|005|아내가 울면서 스님에게 남편을 살려 달라고 애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15|005|남편의 병이 깊은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16|005|스님의 말을 듣고 아내는 무서워서 숨이 막힐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17|005|아내는 너무 무서워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18|005|아내는 무서워서 뒤를 돌아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19|005|아내는 한참 울다가 솥 옆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20|005|딸아이는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21|005|주막 주인은 선비를 의심한 것을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22|005|주막 주인이 선비 앞에 엎드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23|005|할아버지는 돌이 원망스럽고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24|005|그러나 할아버지는 누워서 앓기만 하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25|005|할아버지는 삼 년 고개에서 넘어졌다고 할머니에게 차마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26|005|힘들게 말을 한 할아버지가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27|005|할아버지와 할머니는 함께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28|005|두 사람은 걱정만 하면서 매일매일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29|005|아이가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30|005|아이는 더 크게 우는 시늉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31|005|다른 아이들도 모두 우는 시늉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32|005|부인이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33|005|아내는 풀이 죽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34|005|걱정이 되어서 더 기다릴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35|005|며느리는 시아버지를 내려놓고 주저앉아서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36|005|며느리는 아이의 이름을 부르면서 한참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37|005|며느리가 통곡을 하며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38|005|남편과 아내는 주저앉아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39|005|두 사람은 울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40|005|며느리는 아이를 생각하며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41|005|시아버지의 말을 듣고 며느리는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42|005|시아버지가 주저앉아 크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43|005|시아버지는 아들과 며느리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44|005|그리고 손자를 잃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45|005|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김현에게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46|005|김현은 아가씨의 부탁을 더 이상 거절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47|005|김현은 피를 흘리는 아가씨를 안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48|005|부모님이 울면서 최항에게 결혼을 허하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49|005|하지만 그것은 이미 늦은 일이어서 최항은 며칠 동안 앓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50|005|최항의 어머니도 눈물을 흘리며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51|005|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관 앞에 다가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52|005|청년은 눈물을 흘리며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53|005|청년은 오랫동안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54|005|왕비가 된 아가씨도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55|005|아가씨는 절대로 웃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56|005|왕이 아무리 애를 써도 슬픈 표정만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57|005|하지만 아가씨의 슬픈 얼굴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58|005|견우와 직녀는 보고 싶어서 애를 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59|005|견우는 직녀가 보고 싶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60|005|직녀도 견우와 놀던 일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61|005|그런데 두 사람은 크게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62|005|견우와 직녀가 안타까워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63|005|두 사람은 서로 바라보며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64|005|남편은 우렁이 색시가 겁이 나서 울고 있을 것 같아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65|005|남편은 가슴을 치며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66|005|그러나 후회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67|005|우렁이 색시는 남편의 목소리를 듣고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68|005|남편은 우렁이 색시를 부르며 통곡하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69|005|마치 우렁이 색시를 부르는 것처럼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70|005|우렁이 색시도 남편만 생각하며 음식을 먹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71|005|우렁이 색시도 시름시름 앓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72|005|설씨는 가실이 왜 돌아오지 않는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73|005|무슨 일이 생겼는지 알지 못해서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74|005|고생하고 있을 가실을 생각하니까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75|005|농부의 아내는 셋째 아들을 낳고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76|005|농부는 싸우거나 굶는 삼 형제를 보며 매우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77|005|할머니는 셋째를 보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78|005|왕은 공주를 잃고 몹시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79|005|부모님은 형제가 어렸을 때 모두 돌아가셨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80|005|방이는 부모님 생각에 잠깐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81|005|방이는 정성껏 키운 누에가 죽자 몹시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82|005|방이는 눈물을 흘리며 누에를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83|005|곧 징옥이 다쳤으면 어떻게 하나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84|005|동생은 한참 동안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85|005|동생의 말에 형은 울면서 무릎을 꿇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86|005|그리고 자기의 잘못을 용서해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87|005|조신은 눈물을 흘리며 기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88|005|조신은 불상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89|005|원님의 딸이 명문 집안의 아들과 결혼한다는 소식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90|005|조신은 엎드려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91|005|조신은 하루 종일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92|005|큰아들은 아주 많이 아프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93|005|조신과 원님의 딸은 큰소리로 울며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94|005|조신은 돈이 없어 큰아들의 장례도 치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95|005|아들을 묻고 나자 너무 지쳐서 눈물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96|005|어린 딸이 구걸해서 얻어 온 음식을 가족들이 나누어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97|005|조신 부부는 아무 말도 못 하고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98|005|조신의 가족은 울면서 서로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199|005|이산해의 어머니가 큰소리로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00|005|이산해의 어머니는 아이가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01|005|이산해의 어머니는 방에 혼자 남아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02|005|아이는 시끄러워도 잠에서 깨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03|005|이산해의 어머니는 아이를 안으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04|005|남편을 보자 이산해의 어머니는 큰소리로 울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05|005|며느리가 울먹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06|005|며느리는 혼자 남은 시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07|005|평강 공주는 눈물이 났지만 꾹 참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08|005|평강 공주는 관 위에 엎드려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09|005|왕은 크게 슬퍼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10|005|모든 사람들은 그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함께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11|005|공주는 놀라고 무서워서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12|005|아버지와 백성들, 자기 나라까지 버린 것이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13|005|왕은 슬픔과 괴로움이 가득한 얼굴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14|005|호동은 슬퍼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15|005|억울하고 분한 마음에 마침내 울음보를 터뜨립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16|005|고로는 온 얼굴이 눈물범벅이 되어 고스케와 한판 붙으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17|005|고로는 정말 미안하게 생각하여 발이 아픈 것도 잊어버리고 풀이 죽어 어깨를 움츠리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18|005|가요는 걸어와서 오빠 연필은 그저께 오두막에서 잃어버렸잖아, 돌려줘 하고 말하면서 애써 돌려받으려 했습니다만, 아무리 해도 사타로는 책상에 찰싹 큰 게의 화석처럼 달라붙어 있어서, 가요는 드디어 선 채로 입을 크게 삐죽이며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뜨릴 듯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19|005|아, 말 나간다, 말 나간다, 잡아라, 잡아 이치로는 새파랗게 질려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20|005|이치로는 무척 당황하여,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하면서 힘껏 달려가서 겨우 그곳에 도착해 마치 구르듯이 하면서 손을 폈을 때 벌써 두 마리는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21|005|형, 말이 도망쳐, 말이 도망가, 형, 말이 달아났어 뒤에서 이치로가 열을 올리며 소리를 지르고 있고, 사부로와 가스케는 열심히 말을 쫓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22|005|가스케는 이미 다리가 마비되어서 어디를 어떻게 달리고 있는지 알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23|005|그래서 주위가 새파랗게 되어 빙빙 돌더니, 이윽고 깊은 풀 속에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24|005|가스케는 열심히 그 길을 따라갔습니다, 그런데 그 길과 같은 것은, 아직 백 보도 가지 않은 새에, 뚜깔이랑 멋지게 키가 큰 엉겅퀴 속에서 둘로도 셋으로도 나뉘어 어디가 어딘지 전혀 알 수 없게 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25|005|조반니는 가슴이 철렁 내려앉아 쿵 소리가 나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26|005|뭐야, 자네리 조반니는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지만, 벌써 자네리는 건너편 노송나무가 심어진 집 안으로 들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27|005|조반니는 이루 말할 수 없이 쓸쓸해져서 갑자기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28|005|아니요, 빙산에 부딪쳐 배가 가라앉아서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29|005|우리들은 아이들의 아버지가 급한 볼일로 이 개월 전, 한 발 먼저 본국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에 뒤따라 출발한 거예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30|005|전 대학생인데 이 댁에서 가정교사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31|005|그런데 정확히 십 이 일째, 오늘이나 어제쯤입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32|005|배가 빙산에 부딪쳐서 단번에 기울어 가라앉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33|005|달빛은 어딘가 희미하게 있었습니다만 안개가 지독하게 끼었지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34|005|그런데 보트의 왼쪽 반쯤은 이미 못 쓰게 되어 아무래도 모두 다 탈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35|005|그러는 사이에 벌써 배는 가라앉고, 저는 필사적으로 제발 어린아이들은 태워 주세요, 하고 외쳤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36|005|주위 사람들은 즉시 길을 열어 주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37|005|하지만 거기에서 보트까지는 여전히 작은 아이들과 어른들이 있어서 도저히 밀어젖히고 나갈 용기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38|005|그렇지만 저는 어떻게 해서든 이 아이들을 구하는 것이 제 의무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앞에 있는 아이들을 밀어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39|005|하지만 그렇게 해서 구해 주는 것보다는 이대로 하느님 앞으로 함께 가는 편이 정말로 이 아이들에게 행복일 거라고 생각했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40|005|그러고 나서 또 하느님을 등진 죄는 저 혼자서 지고 꼭 구해 주어야지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41|005|거기에서 작은 한숨 소리와 기도 소리가 들려서 조반니도 캄파넬라도 지금까지 잊고 있었던 여러 가지를 희미하게 떠올리고는 눈시울을 적셨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42|005|조반니는 고개를 숙이고는 몹시 우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43|005|무엇이 행복인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어떤 괴로운 일이라도 그것이 올바른 길을 걸어가는 도중에 생긴 일이라면 고갯길의 오르막도 내리막도 모두 진정한 행복으로 다가가는 한 발자국이니까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44|005|이상하게 코끝이 찡해지고 마음이 울컥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45|005|엄마는 아빠 가슴팍을 때리면서 낮게 울부짖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46|005|그만해요, 이제, 언제까지 그러고 있을 거예요, 이럴 시간에 다른 일자리 찾으며 가족 생각 해야죠, 코딱지만 하지만 준다는 퇴직금이라도 받고 이 짓은 그만둬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47|005|나는 벌에 쏘일까 봐 무서워서 몸을 움츠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48|005|안 한 아이들은 딱 보기에도 죽을상을 하고 줄을 섰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49|005|하영이 엄마는 언제나 못 가는 줄 알면서도 식탁 위에 가정통신문을 꼬박꼬박 올려놓는 딸이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50|005|엄마는 하영이가 올려 둔 통신문 불참란에 사인을 했습니다, 마음으로는 몇 번이나 참가란에 표시를 진하게 했지만, 결국 갈 수 없는 일입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51|005|혹시 며칠 여유라도 있으면 시간을 변경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언제나 사나흘 전이나 그 전날 보내오는 통지서에는 불참 표시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52|005|하영이 엄마는 결혼식도 변변히 올리지 못하고 살다가 하영이를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53|005|얼마 뒤 트럭을 몰며 밤 고속도로를 달리던 남편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뜨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54|005|그러자 시댁에서는 남편 잡아먹었다는 심한 말까지 하며 그악스레 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55|005|하영이는 온몸에서 힘이 쭉 빠져서 교무실을 나왔습니다,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선생님은 모두에게 사실을 말했을 테고, 이제 학교에 다니지도 못하는 게 아닐까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56|005|그런데 만약 하영이가 한 짓이라면 이렇게 넘어가는 게 하영이에게는 엄청난 독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선생님은 마음이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57|005|도둑질과 거짓말, 이 두 가지를 하고 있는 자신이 두렵고 싫었지만 지금 사실을 털어놓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58|005|하영이는 말없이 주먹을 아프게 꼭 쥐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59|005|손톱이 손바닥을 찌를 듯이 아프게, 아프게 파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60|005|마치 하영이의 양심이 그렇게 심장을 찌르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61|005|아저씨가 의자로 가기 위해 돌아서는 순간 두 눈이 반짝했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62|005|아마 노을에 비친 아저씨의 눈물 때문이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63|005|나는 까닭 없이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64|005|아저씨는 큰 죄를 지은 것처럼 한쪽으로 비켜 앉았고, 먹고 있던 두부가 목에 걸리는지 자꾸 캑캑거렸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65|005|아저씨는 물 한 모금 마시고는 슬픈 눈으로 하늘을 올려다봤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66|005|토요일이라서 다른 날보다 일찍 공터를 지나오는 길이었는데, 나무 의자에 앉은 아저씨가 쿨럭쿨럭 기침을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67|005|그러던 어느 날, 작은 보퉁이를 든 할머니가 아파트 후문 쪽을 서성거리고 있었는데, 늙고 지친 모습이 금방 쓰러질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68|005|아저씨가 할머니 곁으로 달려가, 할머니를 얼싸안았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69|005|얼굴을 만지고, 손을 만지고, 아저씨 얼굴은 금세 눈물범벅이 됐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70|005|치매를 앓던 어르신이 집을 나갔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71|005|아들은 사업에 부도가 나고, 어르신이 언젠가는 다시 이곳을 찾을 거라 생각하고 기다렸나 봐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72|005|학원 앞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달려가던 나를 잡으려다가, 고모 아들 동재가 교통사고를 당했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73|005|다친 곳은 없었는데, 피 한 방울 흘리지 않았는데, 동재는 일 주일 만에 하늘나라로 떠나고 말았지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74|005|조카인 나를 무척 사랑해 주던 고모였는데 무섭게 변해 버린 거예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75|005|동재가 하늘나라로 떠나던 날, 차마 내 얼굴을 보일 수 없어서 숨은 채 멀리서 지켜봐야만 했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76|005|하루라도 빨리 잊어야 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77|005|고모부는 동재가 입던 옷, 장남감 등을 모두 불에 태웠고, 사진도 남김없이 태웠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78|005|몸부림치며 말리는 고모의 애원도 소용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79|005|가슴이 쿵쾅거리고, 손이 벌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80|005|일 년 내내 가슴을 짓누르던 교통사고 현장이 떠올랐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81|005|고모부가 동재 물건들을 불길에 휙휙 던지던 모습이 생생했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82|005|타고 남은 재가 검은 잠자리 떼처럼 하늘로, 하늘로 올라가던 모습도 눈앞에 아른거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83|005|고모는 손바닥으로 액자 속 동재 얼굴을 어루만지고, 얼굴에 비벼 대고 가슴에 꼭 껴안았어요, 정말 동재가 살아 돌아온 것처럼 말이에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84|005|고모 어깨가 들썩거렸고, 눈물이 액자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85|005|아버지들이 서로 붙잡고 싸우다가 항아리 쪽으로 쓰러졌고, 항아리가 깨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86|005|원님이 깜짝 놀라서 항아리를 붙이려고 했지만, 신기한 항아리는 못 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87|005|마루에는 똑같은 원님의 아버지들이 가득했고, 원님은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88|005|그러나 흰 쥐는 문지방에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89|005|문지방이 너무 높아서 자꾸 미끄러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90|005|길을 가던 흰 쥐가 다리 위로 올라가려고 했지만, 흰 쥐는 다리 위로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다리가 너무 높았거든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91|005|부모님은 가짜를 진짜 아들로 믿고서 젊은이를 대문 밖으로 쫓아내고, 가짜를 데리고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92|005|젊은이의 부모님이 깜짝 놀라서 소리쳤고, 가짜가 쓰러진 쪽으로 달려갔는데, 쓰러진 가짜가 쥐로 바뀌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93|005|부모님은 진짜 아들을 몰라봐서 미안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94|005|그동안 정말 힘들게 지냈습니다, 돈을 벌려고 안 해 본 일이 없어요, 돈 벌기가 참 어려워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95|005|조금 쉰 뒤에 아버지는 다시 출발했는데, 고개를 내려오던 아버지는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96|005|아이고, 내가 정자 위에 돈을 놓고 왔구나 아버지가 정자에서 돈을 꺼내 보고 안 가져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97|005|아버지는 헐레벌떡 정자로 뛰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98|005|아버지가 나무 아래 정자에 도착했지만, 시간이 꽤 지난 뒤였고, 정자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299|005|돈은 주인을 기다리지 않았던 것이고, 아버지가 놀라서 정자 아래를 찾아보아도 돈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00|005|아버지는 힘이 빠져서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01|005|도와주세요, 포수가 저를 죽이려고 해요, 제발 저를 살려 주세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02|005|나무꾼은 너무 놀라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03|005|잠시 후 나무꾼은 아내와 아이들이 사라졌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04|005|나무꾼은 주저앉아서 오랫동안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05|005|어머님, 여기를 한번 보세요, 저 사람이 서울에 가서 젊은 여자를 데리고 왔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06|005|며느리가 울면서 시어머니에게 거울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07|005|아범이 서울에 가서 첩을 데리고 온 게 분명해요, 저는 이제 어떻게 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08|005|며느리가 울음을 터뜨렸고, 며느리가 우니까 시어머니는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09|005|농부의 아버지는 깨진 거울 조각을 보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10|005|호랑이는 놀라서 몸이 떨렸고, 얼른 외양간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11|005|호랑이는 배가 고프다는 것도 잊고 소 옆에 조용히 엎드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12|005|곶감이 외양간으로 들어오지만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13|005|호랑이는 겁이 났지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라 소도둑이 하는 대로 가만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14|005|자기가 탄 것이 소 같지가 않아 소도둑이 손으로 소를 더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15|005|아이고, 이건 소가 아니라 호랑이구나 소도둑은 가슴이 뛰고 온몸이 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16|005|호랑이는 등에 타고 있는 소도둑을 떨어뜨리려고 빨리 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17|005|호랑이가 달리자 소도둑은 겁이 나서 호랑이의 목을 더 세게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18|005|호랑이는 목이 답답해서 죽을 것 같았고, 곶감이 더 무서워졌습니다, 그래서 더 빨리 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19|005|호랑이가 빨리 달리니까 소도둑도 무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20|005|호랑이 등에서 떨어질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21|005|집에 불이 나서 집이 다 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22|005|젊어진 부부는 욕심쟁이 홀아비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23|005|잘 봐요, 욕심쟁이 홀아비가 샘물을 너무 많이 마셨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24|005|아, 샘물을 너무 많이 마셔서 아기가 됐군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25|005|젊어진 부부는 아기가 된 욕심쟁이 홀아비가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26|005|욕심쟁이 농부는 어떻게 된 일인지 어리둥절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27|005|횡재를 하려고 송아지를 바쳤는데 무 하나를 얻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28|005|욕심쟁이 농부는 송아지가 아까웠지만 다시 송아지를 달라고 할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29|005|욕심쟁이 농부는 욕심을 부리다가 송아지와 무를 맞바꾸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30|005|욕심쟁이 농부는 큰 무를 받고 울상이 되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31|005|보리가 있으면 좀 빌려주십시오, 우리 보리가 익으면 갚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32|005|청년은 무섭고 떨려서 더 크게 소리를 질렀지만 사람의 말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33|005|나는 소가 아니라 사람이에요, 저 할아버지가 나를 소로 만들었어요, 나를 좀 도와주세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34|005|한 스님이 심하게 아팠는데, 병에 걸린 스님은 아파서 일어나지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35|005|은솔이는 눈물과 땀으로 범벅이 된 제 얼굴을 가리고 그 자리에서 뿅 사라지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36|005|혁이는 날카로운 칼에 벤 것처럼 마음이 아팠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37|005|도베르만도 엉엉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38|005|성에서 나오자 야로밀은 아름다운 정원을 떠나야 하는 것이 슬퍼서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39|005|제 추한 얼굴과 가죽으로 덮어서 가려야 하는 흉측한 머리칼 때문에 사람들이 저를 징그러워 합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40|005|성에는 통곡과 울부짖음이 가득했고 부모가 죽지 않은 것이 이상할 정도였지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41|005|보베시는 아래로 떨어져 죽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42|005|아름다운 두 처녀를 구하려고 함께 나섰던 친구들의 배반이 구멍 아래서 꼼짝 못하는 신세가 된 것보다 더 서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43|005|이후로 매일 수많은 사람들이 드나들었지만 처녀는 언제나 슬펐고 고민이 많아서 아무 데도 나가지 않는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44|005|그녀는 머리를 쥐어뜯고 후회하며 소리쳤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45|005|이렇게 말한 엄마의 눈에서는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46|005|길 떠나는 아이에게 축복을 하는 부모의 심정은 말할 수 없이 고통스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47|005|아이 엄마는 공포에 휩싸였고 고통스러운 충격을 견뎌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48|005|남편은 편지를 읽자 절망에 빠져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49|005|보흐단카는 침실에 앉아 마지막 셔츠의 소매를 손질하며 창백한 얼굴로 조용히 눈물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50|005|자신의 불행한 출산에 대해 알게 되자 누구도 그녀 가까이 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51|005|언니들은 돌처럼 꿈쩍도 하지 않았고, 요한카의 울부짖음이 멈출 때까지 감옥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52|005|어느 날, 공작은 아이들과 함께 사냥에서 집으로 돌아와 자리에 앉는 순간 심장마비에 걸려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53|005|불쌍한 아이들은 이제 완전히 버림받았다고 느꼈고, 이렇게 좋은 아버지를 잃은 것을 이겨 낼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54|005|가슴이 저리도록 후회의 울음을 터뜨렸지만, 곧 다시 정신을 차리고 언덕으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55|005|이 말을 듣자 불쌍한 왕은 가슴을 불집게로 집는 듯한 고통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56|005|옛날 옛적에 왕과 왕비가 있었는데 두 사람 사이에는 아이가 없어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상심이 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57|005|얼굴에 물을 뿌리고 옷에 달린 끈을 풀고 손바닥을 때리고 기절한 사람의 의식을 돌아오게 한다는 알코올을 관자놀이에 비벼도 보았지만 공주는 깨어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58|005|눈물을 흘리기 시작한 주방장은 손에 쥐고 있던 칼을 떨어트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59|005|당신은 즉시 죽어 마땅하오라고 말하는 푸른 수염에게 신부는 눈물이 가득한 눈으로 어차피 죽어야 한다면 신에게 기도할 시간이라도 주세요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60|005|집 전체가 떨릴 정도로 푸른 수염이 소리를 지르자 가엾은 부인은 성탑에서 내려와 머리가 헝클어지고 눈물범벅이 된 채 남편의 발아래 무릎을 꿇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61|005|그때서야 두 자매는 자신들이 무도회에서 만난 아름다운 귀인이 누구인지 깨닫고 상드리용의 발밑에 무릎을 꿇고 그동안 고통을 준 모든 악행을 용서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62|005|옛날 옛적에 어느 왕비가 아들을 낳았는데 얼굴이 너무 못생기고 신체도 기형이어서 나중에 온전한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 한참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63|005|왕비는 아주 현명한 사람이었지만 맏딸의 어리석은 행동을 여러 번 나무라지 않을 수 없었고 이 가엾은 자식 때문에 극심한 고통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64|005|재앙에 가까운 흉작으로 엄청난 기근이 발생해 여러 사람들이 자식들을 버리던 어느 해 저녁, 아이들이 잠자리에 들자 나무꾼은 화로 옆에 앉는 부인에게 미어지는 가슴을 억누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65|005|아니, 당신이 어떻게 아이들을 버릴 수 있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66|005|하지만 아이들이 굶어 죽는 것을 보았을 때의 고통을 생각해서 남편의 제안에 승낙하고 울면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67|005|부모가 사라진 것을 깨달은 아이들은 비명을 지르고 급기야 진이 빠지도록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68|005|아이들의 방으로 올라간 부인은 딸들이 피투성이가 된 채 목이 베인 것을 목격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69|005|사랑으로 가득 찬 경험을 떠올리며 기쁜 마음으로 환궁했던 왕은 바로 다음 날부터 마음에 상처가 생겨 비애와 우울감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70|005|얼굴이 눈물로 뒤범벅이 된 왕비는 아기를 뺏기는 슬픔으로 낙담한 채 운명의 순간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71|005|애끓는 모정으로 아기에게 입을 맞춘 왕비는 아기의 작은 팔을 사랑스럽게 붙잡고 눈물이 가득한 채 아기를 넘겼으니 왕비의 고통은 정말로 뼈저린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72|005|가혹한 일을 저지른 왕은 사냥을 하면서 양심의 가책을 잊으려 했지만 자존심 강한 암호랑이에게 새끼를 빼앗은 것처럼 왕비를 다시 보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73|005|뜻밖의 소식을 접한 왕비는 엄청난 충격에 슬픔을 가눌 수 없었지만 왕의 안색이 바뀌는 걸 보고 자신도 불행을 잊은 듯 태도를 바꾸며 짐짓 괴로워하는 왕을 다정하게 위로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74|005|아름다운 눈에서 닭똥 같은 눈물이 흘러도 그 매력은 여전했는데 마치 봄이 오는 길목에 햇살이 비쳐도 비가 내리는 장면이라 하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75|005|하늘은 사람들에게 복을 주다가도 가끔 싫증이 나면 맑은 하늘에 비를 뿌리듯 행운을 불행으로 바꾸는 경우도 있어 아직 한창 나이의 왕비가 갑자기 심각한 병에 걸리도록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76|005|눈물로 범벅이 된 왕은 왕비가 원하는 걸 모두 지키겠다고 다짐했고 왕비는 그의 품에서 승하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77|005|부왕이 자신을 사랑한다는 말을 듣고 공주는 비탄에 잠겨 밤낮으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78|005|궁정으로 돌아간 왕자는 그 여인을 생각하며 밤낮으로 탄식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79|005|우울하면서도 극심한 번민이 마음의 병으로 자리 잡은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80|005|외아들인 왕자의 이런 모습에 왕비는 울면서 절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81|005|무엇 때문에 그러는지 다그쳐 물어도 심사가 괴로운 왕자는 그저 울며 탄식할 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82|005|은비는 창피하고 분해서 엉엉 울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83|005|아저씨는 아빠의 손을 뿌리치며 발을 동동 굴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84|005|아저씨의 눈에서 눈물이 시냇물처럼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85|005|제이가 잔뜩 겁먹은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86|005|엄마 아빠 별은 너무 속상하고 답답해 마냥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87|005|제이가 잉잉 볼멘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88|005|간신히 고양이의 앞발에서 풀려난 꽃뱀이 피가 흐르는 꼬리를 말아 올리며 펑펑 눈물을 쏟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89|005|빨래집게는 눈물을 글썽였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90|005|아저씨는 사업을 하다 빈털터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91|005|아저씨는 기어이 눈물을 뚝뚝 떨어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92|005|그런데 갑자기 할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93|005|욱이는 정말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94|005|욱이는 가슴이 저릿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95|005|엄마가 자반고등어를 뒤적이며 울먹였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96|005|갑자기 눈물이 쏟아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97|005|침까지 퉤하고 뱉었으니 문규가 영영 안 돌아올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98|005|참으려 했지만 눈물이 솟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399|005|잘못하여 불개미의 이빨이 박히기라도 한다면 날지 못할 수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00|005|갈빛은 실망을 하며 털썩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01|005|아이의 눈에 눈물이 가득 고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02|005|걸레로 방 청소를 하다 외할머니의 하얀 머리칼을 집어 들고 뚝뚝 눈물을 떨구던 엄마의 모습이 떠올랐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03|005|거실 구석에서, 피아노 틈에서, 베란다에서 살금살금 내쉬는 엄마의 한숨이 집안을 붕 뜨게 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04|005|집 안을 걸어 다니면 발을 헛디딘 듯 휘청거리는 느낌이었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05|005|흑, 하고 터뜨리는 엄마의 울음소리가 들렸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06|005|동생이 울상이 되어 엄마의 손을 끌었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07|005|엄마는 참을 수 없는지 승용차 뒤로 돌아가면서 어깨를 들먹였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08|005|동생도 엄마 꼬리에 붙어 따라가면서 눈물을 글썽였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09|005|용이는 큰아버지의 품에 안겨 한참 동안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10|005|아빠, 엄마의 얼굴이 자꾸 어른거려 더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11|005|처음에는 새가 불쌍해 울었는데 나중에는 그게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12|005|날지도, 걷지도 못하고 목만 길게 빼다 픽픽 쓰러져 죽는 갈매기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13|005|검은 파도는 하늘과 맞닿은 수평선에서 울컥울컥 솟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14|005|그런데 한 여인이 혼자 앉아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15|005|흥부는 놀부에게 같이 살게 해 달라고 부탁했으나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16|005|흥부네 가족이 집에서 쫓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17|005|불쌍한 흥부네 가족은 갈 곳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18|005|흥부네 가족은 먹을 것도 없어서 하루 종일 굶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19|005|흥부의 아내가 울며 매를 맞고 돈을 받는다고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20|005|놀부는 흥부를 모르는 척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21|005|형님, 아이들이 굶어 죽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22|005|흥부가 놀부 앞에 무릎을 꿇고 제발 도와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23|005|형제간의 정을 생각해서 한 번만 도와주세요라며 흥부가 놀부를 잡고 매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24|005|흥부는 마당에 누워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25|005|흥부는 매만 맞고 놀부의 집에서 쫓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26|005|흥부는 놀부 집에서 있었던 일을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27|005|흥부는 자기 자식을 잃은 것처럼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28|005|결혼한 지 이십 년이 되었지만 자식이 없어 몹시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29|005|결국 조씨는 콩쥐의 손을 잡고 눈물을 흘리며 숨을 거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30|005|콩쥐는 베개가 다 젖도록 울다가 새벽이 되어서야 잠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31|005|이 옷감을 다 짜야 갈 수 있지만 오늘 안에 다 짤 수가 없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32|005|콩쥐는 슬픈 얼굴로 벼를 모두 찧어서 쌀로 만들어야 해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33|005|사또는 콩쥐의 시신을 끌어안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34|005|아이를 낳은 뒤 곽씨 부인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35|005|여보, 저는 곧 죽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36|005|그런데 당신과 아이가 어떻게 살지 걱정이에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37|005|부인의 말을 들은 심 봉사는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38|005|심 봉사는 혼자 갓난아이를 기를 자신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39|005|부인은 할 말이 많았지만 숨이 가빠서 말을 끝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40|005|내가 죽고 당신이 살아야 되는데, 당신이 죽고 내가 살았으니 어떻게 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41|005|이웃들이 모두 곽씨 부인의 죽음을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42|005|이웃들은 죽은 곽씨 부인도 불쌍하고 아이와 심 봉사도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43|005|심 봉사는 아이를 안고 앉아서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44|005|갓난아이가 칠 일 만에 어미를 잃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45|005|심 봉사는 눈물이 나고 목이 메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46|005|심 봉사가 사람 살려 주세요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47|005|세상에 태어나서 십 오 세에 죽는 것이 서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48|005|눈먼 아버지와 이별하는 것도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49|005|심청은 마지막으로 아버지에게 드릴 밥을 지으려고 부엌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50|005|심 봉사는 기가 막혀 울음도 안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51|005|심청과 심 봉사가 서로 안고 통곡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52|005|심 봉사는 주저앉아 땅을 치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53|005|심청은 뱃머리에 서서 먼저 하느님에게 앞 못 보는 우리 아버지, 눈 뜨고 밝은 세상 보게 해 주십시오하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54|005|큰돈 벌어서 여기를 지나게 되면 제 영혼을 위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55|005|심청이 치마를 뒤집어쓰고 아버지, 꼭 눈을 뜨십시오하고 소리를 치며 바다로 뛰어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56|005|장화가 일곱 살 때 장씨 부인이 몹시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57|005|나 혼자 어떻게 아이들을 키워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58|005|배 좌수의 말을 듣고 장씨는 편안히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59|005|허씨의 말을 들은 배 좌수는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60|005|허씨의 말에 배 좌수가 결심한 듯 장화에게 스스로 목숨을 끊으라고 해야겠어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61|005|장화는 새소리가 몹시 슬프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62|005|장화는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63|005|장화가 장쇠야, 내가 죽으면 홍련은 어떻게 하니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64|005|장화는 할 수 없이 모든 것을 체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65|005|호랑이는 장쇠의 한쪽 팔과 다리를 물어뜯고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66|005|다음 날 아침 배 좌수네 집에는 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67|005|장쇠는 정신을 잃고 연못가에 쓰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68|005|배 좌수도 놀라서 그 자리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69|005|허씨가 장쇠가 길에서 호랑이를 만나 다 죽게 되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70|005|허씨의 말을 듣고 홍련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71|005|그러나 장화는 아무 말 없이 홍련의 눈앞에서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72|005|그러나 배 좌수는 눈물만 흘릴 뿐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73|005|그런데 언니는 억울하게 죽고 저만 혼자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74|005|저도 언니를 따라가겠으니 저를 찾지 말아 주세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75|005|홍련이 고개를 저으며 내가 언니 없이 어떻게 살아하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76|005|신하들은 용왕이 금방 죽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77|005|바닷속의 어떤 약으로도 고칠 수 없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78|005|용왕은 깜짝 놀라며 잉어에게 무슨 방법이 없겠느냐하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79|005|용왕은 살 수 있는 방법을 말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80|005|칼을 배에 대고 온몸에 피를 흘리는 꿈이었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81|005|너구리는 절대로 안 된다며 앞을 막아섰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82|005|옹고집의 가족과 하인들은 모두 한숨을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83|005|그는 옹고집을 가만두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84|005|늙은 스님은 옹고집의 못된 성격을 고쳐 주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85|005|또 고집을 부리다가 불행하게 죽을 겁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86|005|진짜 옹고집은 부인을 보자마자 매달려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87|005|옹고집의 부인은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방으로 돌아와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88|005|나는 이제 못된 남편 둘과 살아야 합니까?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89|005|진짜 옹고집은 너무 많이 울어서 목소리도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90|005|진짜 옹고집은 김 부자에게 매달리며 슬픈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91|005|진짜 옹고집의 말을 믿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92|005|진짜 옹고집은 매를 맞고 마를 밖으로 쫓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93|005|꿈이라면 얼른 깨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94|005|옹고집은 절벽에서 떨어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95|005|제가 정말 잘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96|005|몽룡은 밤까지 기다리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97|005|춘향과 헤어질 생각에 앞이 캄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98|005|몽룡은 어머니에게 춘향에 관해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499|005|몽룡은 고개를 저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00|005|춘향은 눈물을 흘리며 저와 영원히 함께 있고 싶다고 했잖아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01|005|몽둥이로 때릴 때마다 춘향의 몸에 상처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02|005|잠시 후에 춘향은 정신을 잃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03|005|제 딸 춘향이 감옥에 갇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04|005|몽룡의 모습은 마치 거지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05|005|서울에 가서 재산을 모두 잃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06|005|가족들은 집이 없어서 모두 흩어졌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07|005|월매는 크게 실망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08|005|감옥에 춘향이 쓰러져 누워 있는 것을 본 몽룡은 눈물이 흐르고 목이 메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09|005|변학도가 내일 잔치에서 저를 죽인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10|005|사냥개들이 꿩을 보고 쫓아가면 사냥꾼들이 총을 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11|005|산으로 올라가면 큰 새들이 꿩을 잡으려고 날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12|005|꿩들은 어디를 가도 위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13|005|까투리가 그 콩을 먹으면 안 돼요하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14|005|그 콩은 우리를 잡으려는 사람이 가져다 놓은 것 같아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15|005|당신이 죽을 꿈이 분명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16|005|내가 한밤중에 또 꿈을 꾸었는데 당신이 물에 빠졌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17|005|장끼가 으악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18|005|장끼가 덫에 걸려서 푸드덕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19|005|쇠가 부딪치는 소리가 나고 날카로운 것이 장끼의 목을 눌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20|005|아버지가 덫에 걸려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21|005|까투리가 아이고, 답답하고 가여워라하며 가슴을 치면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22|005|울지 말고 내가 살 수 있을지 맥이나 한번 봐 줘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23|005|점점 맥이 약해지고 사라지려고 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24|005|눈을 보면 얼마나 살지 알 수 있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25|005|눈을 똑바로 뜨지도 못하잖아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26|005|벌써 세 번이나 남편이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27|005|네 번째 남편은 덫에 걸려서 죽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28|005|여보, 내 얼굴을 못 본다고 슬퍼하지 말아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29|005|죽었다고 나를 잊지도 말아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30|005|불쌍한 우리 부인, 울지 말아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31|005|당신도 슬프겠지만 내가 더 불쌍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32|005|당신이 울면 내 마음이 너무 아파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33|005|그러나 몸은 덫에서 빠지지 않고 깃털만 빠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34|005|까투리는 장끼의 장례를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35|005|장끼의 혀와 깃털을 나뭇잎으로 싸서 땅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36|005|긴 나뭇잎을 나뭇가지에 걸어서 묻은 곳을 표시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37|005|그러나 매가 너무 빨리 날아와서 도망갈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38|005|당신은 남편을 잃었고 나는 아내를 잃었어요.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39|005|그러나 길동은 홍문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40|005|그러나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합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41|005|홍문은 길동을 크게 꾸짖었고 길동은 땅에 엎드려서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42|005|춘섬은 길동의 말을 듣고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43|005|그러나 실패하면 이 댁에 큰 불행이 올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44|005|홍문은 길동에 대한 걱정 때문에 병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45|005|길동을 그대로 두면 나쁜 일이 생길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46|005|자객이 사실을 말하고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47|005|길동은 집을 떠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48|005|우리는 귀신이 아니라 사람인데 며칠 전에 귀신들에게 잡혀 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49|005|얼마 후 이득춘은 세상을 떠났고 모든 식구가 매우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05|F_S3_D_005_0550|005|여인은 나는 왜 이렇게 복이 없을까하며 슬프게 울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3_D_023.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3_D_023.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95f12993f4116e1c463a00bbd3b4db10c4195524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3_D_023.txt @@ -0,0 +1,500 @@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51|023|장례를 마친 며칠 후, 동민이 아빠가 묶여 있는 꾸꾸기를 풀면서 꺼이꺼이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52|023|묶여 있던 꾸꾸기는 풀리면서 울음을 꾹꾹 참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53|023|이렇게 말하는 뚝배의 눈에 그예 핑 눈물이 어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54|023|아이 하나가 터져 나오는 울음을 그대로 토해 내자, 아이들은 모두 울상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55|023|집으로 돌아가며 동생은 훌쩍이며 몇 번이나 채근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56|023|그러나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57|023|그 아픔은 은미의 가슴에서 오래도록 지워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58|023|그러나 우선 왠지 서러운 생각에 은미는 소리 없는 눈물이 솟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59|023|기억은 바로 어제의 일처럼 생생하게, 너무도 선명하게 하 선생의 머리로, 온몸으로 아프게 파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60|023|울먹이는 아버지의 음성과 병원 바닥에 꿇어앉은 초라한 노동복 차림의 아버지 모습이 왠지 슬퍼져서 순예는 와락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61|023|우는 딸을 나무라시는 아버지의 울음 섞인 음성이 순예를 더욱 슬프게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62|023|죽은 상기를 방에 뉘어 놓고, 들어가지 않는 밥을 꾸역꾸역 드시면서 아버지는 모인 이웃집 사람들을 향해 혼잣말처럼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63|023|어머니는 가방을 어루만지며 소리 죽여 흐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64|023|미친 듯이 채찍을 후려치던 대문집 영감이 제풀에 지친 듯 갑자기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65|023|거듭 울어 대는 말의 두 눈에서 우리들은 구슬처럼 영롱한 눈물이 어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66|023|우리들은 이미 숨이 져 누워 버린 어미 말 곁에서 말의 얼굴을 어루만지며 태산이 무너져 버린 듯 슬피 우는 말 영감의 아내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67|023|이 처량한 정경에 계집애들은 눈물을 찍어 내고 있었고, 사내애들도 터지려는 눈물을 삼키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68|023|마음 약한 순이가 끝내 흑흑 울음보를 터뜨렸을 때 밖에 나갔던 말 영감이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69|023|봉분을 마친 말 영감은 무덤 가운데에 삽을 탁 꽂고서 그 자리에 엎드리더니 순식간에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70|023|그 모습이 어찌나 슬펐던지 우리들도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눈물을 쏟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71|023|가게 밖 한 귀퉁이에서 가슴이 터지는 듯한 서러운 울음을 쏟아 냅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72|023|대학생 아저씨의 말을 떠올려도 자꾸 터져 나오는 울음을 어쩔 수가 없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73|023|은진이는 슬픔에 젖은 얼굴을 숙여 차려 자세로 인사를 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74|023|그 뒤 넋이 빠진 모습으로 집 안에서 울다가 웃다가 하며 꼼짝도 않자 동사무소에서 와서 양로원엔가로 보냈는데 자꾸만 되돌아와 울기만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75|023|온몸의 힘이 탁 풀리며 갑자기 울고 싶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76|023|뱀의 말에 선비는 절망하여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77|023|선비는 모든 것을 포기해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78|023|선비는 자기를 위해 목숨을 바친 까치들을 안고 오랫동안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79|023|연기는 점점 진해지고, 나무와 풀이 타는 냄새에 목도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80|023|불이 닿을 때마다 너무 뜨거웠지만 멈추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81|023|그러는 사이 누렁이는 몸 여기저기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82|023|누렁이는 점점 힘이 빠졌고, 상처도 점점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83|023|소녀들 중에는 자신의 목숨보다 돈이 더 중요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84|023|다음 날 아침에 당집에 가면 소녀는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85|023|그래서 사람들은 마을에 불행이 나타날 때마다 소녀를 사서 당집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86|023|소녀는 두꺼비를 안고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87|023|어머니는 아들이 결혼하지 못해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88|023|할머니는 호랑이에게 무슨 내기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89|023|할머니는 호랑이에게 먹힌다고 생각하니 무섭고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90|023|농부는 한숨을 쉬며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91|023|그리고 어머니를 그 자리에서 잡아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92|023|첫째는 어머니가 오지 않아 몹시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93|023|호랑이가 막내를 잡아먹는 사이에 첫째는 둘째를 데리고 몰래 밖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94|023|첫째와 둘째는 무서워서 서로를 꼭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95|023|오누이는 기뻐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96|023|잉어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97|023|할머니가 얼마나 걱정을 하고 있을지 생각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98|023|집에 오니 할머니가 슬픈 얼굴로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099|023|바위로 변한 며느리의 얼굴에는 걱정하는 마음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00|023|스님은 며느리가 불쌍했지만 뒤돌아보거나 걸음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01|023|뒷산에 있던 며느리 바위도 함께 물속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02|023|도둑을 살려 달라고 소리쳤으나 바다에는 배도 사람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03|023|꼴뚜기는 겁이 나서 눈을 꼭 감았더니 눈이 작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04|023|김 선비 부부와 아가씨는 서로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05|023|김 선비 부부는 큰소리로 울며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06|023|그 말에 아가씨는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07|023|자기 때문에 청년이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08|023|아가씨는 몸도 마음도 너무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09|023|그때 김 선비 부부가 달려와 울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10|023|당신이 죽은 줄 알고 내 딸이 절벽에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11|023|청년은 오랫동안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12|023|여우에게 목숨을 잃은 부모와 형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13|023|아내는 남편을 살리려고 애를 썼지만 남편의 병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14|023|아내가 울면서 스님에게 남편을 살려 달라고 애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15|023|남편의 병이 깊은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16|023|스님의 말을 듣고 아내는 무서워서 숨이 막힐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17|023|아내는 너무 무서워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18|023|아내는 무서워서 뒤를 돌아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19|023|아내는 한참 울다가 솥 옆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20|023|딸아이는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21|023|주막 주인은 선비를 의심한 것을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22|023|주막 주인이 선비 앞에 엎드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23|023|할아버지는 돌이 원망스럽고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24|023|그러나 할아버지는 누워서 앓기만 하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25|023|할아버지는 삼 년 고개에서 넘어졌다고 할머니에게 차마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26|023|힘들게 말을 한 할아버지가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27|023|할아버지와 할머니는 함께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28|023|두 사람은 걱정만 하면서 매일매일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29|023|아이가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30|023|아이는 더 크게 우는 시늉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31|023|다른 아이들도 모두 우는 시늉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32|023|부인이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33|023|아내는 풀이 죽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34|023|걱정이 되어서 더 기다릴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35|023|며느리는 시아버지를 내려놓고 주저앉아서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36|023|며느리는 아이의 이름을 부르면서 한참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37|023|며느리가 통곡을 하며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38|023|남편과 아내는 주저앉아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39|023|두 사람은 울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40|023|며느리는 아이를 생각하며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41|023|시아버지의 말을 듣고 며느리는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42|023|시아버지가 주저앉아 크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43|023|시아버지는 아들과 며느리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44|023|그리고 손자를 잃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45|023|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김현에게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46|023|김현은 아가씨의 부탁을 더 이상 거절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47|023|김현은 피를 흘리는 아가씨를 안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48|023|부모님이 울면서 최항에게 결혼을 허하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49|023|하지만 그것은 이미 늦은 일이어서 최항은 며칠 동안 앓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50|023|최항의 어머니도 눈물을 흘리며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51|023|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관 앞에 다가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52|023|청년은 눈물을 흘리며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53|023|청년은 오랫동안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54|023|왕비가 된 아가씨도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55|023|아가씨는 절대로 웃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56|023|왕이 아무리 애를 써도 슬픈 표정만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57|023|하지만 아가씨의 슬픈 얼굴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58|023|견우와 직녀는 보고 싶어서 애를 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59|023|견우는 직녀가 보고 싶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60|023|직녀도 견우와 놀던 일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61|023|그런데 두 사람은 크게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62|023|견우와 직녀가 안타까워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63|023|두 사람은 서로 바라보며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64|023|남편은 우렁이 색시가 겁이 나서 울고 있을 것 같아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65|023|남편은 가슴을 치며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66|023|그러나 후회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67|023|우렁이 색시는 남편의 목소리를 듣고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68|023|남편은 우렁이 색시를 부르며 통곡하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69|023|마치 우렁이 색시를 부르는 것처럼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70|023|우렁이 색시도 남편만 생각하며 음식을 먹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71|023|우렁이 색시도 시름시름 앓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72|023|설씨는 가실이 왜 돌아오지 않는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73|023|무슨 일이 생겼는지 알지 못해서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74|023|고생하고 있을 가실을 생각하니까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75|023|농부의 아내는 셋째 아들을 낳고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76|023|농부는 싸우거나 굶는 삼 형제를 보며 매우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77|023|할머니는 셋째를 보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78|023|왕은 공주를 잃고 몹시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79|023|부모님은 형제가 어렸을 때 모두 돌아가셨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80|023|방이는 부모님 생각에 잠깐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81|023|방이는 정성껏 키운 누에가 죽자 몹시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82|023|방이는 눈물을 흘리며 누에를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83|023|곧 징옥이 다쳤으면 어떻게 하나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84|023|동생은 한참 동안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85|023|동생의 말에 형은 울면서 무릎을 꿇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86|023|그리고 자기의 잘못을 용서해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87|023|조신은 눈물을 흘리며 기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88|023|조신은 불상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89|023|원님의 딸이 명문 집안의 아들과 결혼한다는 소식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90|023|조신은 엎드려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91|023|조신은 하루 종일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92|023|큰아들은 아주 많이 아프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93|023|조신과 원님의 딸은 큰소리로 울며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94|023|조신은 돈이 없어 큰아들의 장례도 치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95|023|아들을 묻고 나자 너무 지쳐서 눈물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96|023|어린 딸이 구걸해서 얻어 온 음식을 가족들이 나누어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97|023|조신 부부는 아무 말도 못 하고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98|023|조신의 가족은 울면서 서로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199|023|이산해의 어머니가 큰소리로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00|023|이산해의 어머니는 아이가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01|023|이산해의 어머니는 방에 혼자 남아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02|023|아이는 시끄러워도 잠에서 깨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03|023|이산해의 어머니는 아이를 안으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04|023|남편을 보자 이산해의 어머니는 큰소리로 울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05|023|며느리가 울먹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06|023|며느리는 혼자 남은 시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07|023|평강 공주는 눈물이 났지만 꾹 참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08|023|평강 공주는 관 위에 엎드려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09|023|왕은 크게 슬퍼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10|023|모든 사람들은 그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함께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11|023|공주는 놀라고 무서워서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12|023|아버지와 백성들, 자기 나라까지 버린 것이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13|023|왕은 슬픔과 괴로움이 가득한 얼굴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14|023|호동은 슬퍼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15|023|억울하고 분한 마음에 마침내 울음보를 터뜨립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16|023|고로는 온 얼굴이 눈물범벅이 되어 고스케와 한판 붙으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17|023|고로는 정말 미안하게 생각하여 발이 아픈 것도 잊어버리고 풀이 죽어 어깨를 움츠리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18|023|가요는 걸어와서 오빠 연필은 그저께 오두막에서 잃어버렸잖아, 돌려줘 하고 말하면서 애써 돌려받으려 했습니다만, 아무리 해도 사타로는 책상에 찰싹 큰 게의 화석처럼 달라붙어 있어서, 가요는 드디어 선 채로 입을 크게 삐죽이며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뜨릴 듯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19|023|아, 말 나간다, 말 나간다, 잡아라, 잡아 이치로는 새파랗게 질려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20|023|이치로는 무척 당황하여,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하면서 힘껏 달려가서 겨우 그곳에 도착해 마치 구르듯이 하면서 손을 폈을 때 벌써 두 마리는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21|023|형, 말이 도망쳐, 말이 도망가, 형, 말이 달아났어 뒤에서 이치로가 열을 올리며 소리를 지르고 있고, 사부로와 가스케는 열심히 말을 쫓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22|023|가스케는 이미 다리가 마비되어서 어디를 어떻게 달리고 있는지 알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23|023|그래서 주위가 새파랗게 되어 빙빙 돌더니, 이윽고 깊은 풀 속에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24|023|가스케는 열심히 그 길을 따라갔습니다, 그런데 그 길과 같은 것은, 아직 백 보도 가지 않은 새에, 뚜깔이랑 멋지게 키가 큰 엉겅퀴 속에서 둘로도 셋으로도 나뉘어 어디가 어딘지 전혀 알 수 없게 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25|023|조반니는 가슴이 철렁 내려앉아 쿵 소리가 나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26|023|뭐야, 자네리 조반니는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지만, 벌써 자네리는 건너편 노송나무가 심어진 집 안으로 들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27|023|조반니는 이루 말할 수 없이 쓸쓸해져서 갑자기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28|023|아니요, 빙산에 부딪쳐 배가 가라앉아서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29|023|우리들은 아이들의 아버지가 급한 볼일로 이 개월 전, 한 발 먼저 본국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에 뒤따라 출발한 거예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30|023|전 대학생인데 이 댁에서 가정교사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31|023|그런데 정확히 십 이 일째, 오늘이나 어제쯤입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32|023|배가 빙산에 부딪쳐서 단번에 기울어 가라앉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33|023|달빛은 어딘가 희미하게 있었습니다만 안개가 지독하게 끼었지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34|023|그런데 보트의 왼쪽 반쯤은 이미 못 쓰게 되어 아무래도 모두 다 탈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35|023|그러는 사이에 벌써 배는 가라앉고, 저는 필사적으로 제발 어린아이들은 태워 주세요, 하고 외쳤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36|023|주위 사람들은 즉시 길을 열어 주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37|023|하지만 거기에서 보트까지는 여전히 작은 아이들과 어른들이 있어서 도저히 밀어젖히고 나갈 용기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38|023|그렇지만 저는 어떻게 해서든 이 아이들을 구하는 것이 제 의무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앞에 있는 아이들을 밀어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39|023|하지만 그렇게 해서 구해 주는 것보다는 이대로 하느님 앞으로 함께 가는 편이 정말로 이 아이들에게 행복일 거라고 생각했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40|023|그러고 나서 또 하느님을 등진 죄는 저 혼자서 지고 꼭 구해 주어야지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41|023|거기에서 작은 한숨 소리와 기도 소리가 들려서 조반니도 캄파넬라도 지금까지 잊고 있었던 여러 가지를 희미하게 떠올리고는 눈시울을 적셨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42|023|조반니는 고개를 숙이고는 몹시 우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43|023|무엇이 행복인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어떤 괴로운 일이라도 그것이 올바른 길을 걸어가는 도중에 생긴 일이라면 고갯길의 오르막도 내리막도 모두 진정한 행복으로 다가가는 한 발자국이니까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44|023|이상하게 코끝이 찡해지고 마음이 울컥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45|023|엄마는 아빠 가슴팍을 때리면서 낮게 울부짖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46|023|그만해요, 이제, 언제까지 그러고 있을 거예요, 이럴 시간에 다른 일자리 찾으며 가족 생각 해야죠, 코딱지만 하지만 준다는 퇴직금이라도 받고 이 짓은 그만둬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47|023|나는 벌에 쏘일까 봐 무서워서 몸을 움츠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48|023|안 한 아이들은 딱 보기에도 죽을상을 하고 줄을 섰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49|023|하영이 엄마는 언제나 못 가는 줄 알면서도 식탁 위에 가정통신문을 꼬박꼬박 올려놓는 딸이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50|023|엄마는 하영이가 올려 둔 통신문 불참란에 사인을 했습니다, 마음으로는 몇 번이나 참가란에 표시를 진하게 했지만, 결국 갈 수 없는 일입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51|023|혹시 며칠 여유라도 있으면 시간을 변경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언제나 사나흘 전이나 그 전날 보내오는 통지서에는 불참 표시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52|023|하영이 엄마는 결혼식도 변변히 올리지 못하고 살다가 하영이를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53|023|얼마 뒤 트럭을 몰며 밤 고속도로를 달리던 남편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뜨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54|023|그러자 시댁에서는 남편 잡아먹었다는 심한 말까지 하며 그악스레 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55|023|하영이는 온몸에서 힘이 쭉 빠져서 교무실을 나왔습니다,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선생님은 모두에게 사실을 말했을 테고, 이제 학교에 다니지도 못하는 게 아닐까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56|023|그런데 만약 하영이가 한 짓이라면 이렇게 넘어가는 게 하영이에게는 엄청난 독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선생님은 마음이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57|023|도둑질과 거짓말, 이 두 가지를 하고 있는 자신이 두렵고 싫었지만 지금 사실을 털어놓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58|023|하영이는 말없이 주먹을 아프게 꼭 쥐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59|023|손톱이 손바닥을 찌를 듯이 아프게, 아프게 파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60|023|마치 하영이의 양심이 그렇게 심장을 찌르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61|023|아저씨가 의자로 가기 위해 돌아서는 순간 두 눈이 반짝했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62|023|아마 노을에 비친 아저씨의 눈물 때문이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63|023|나는 까닭 없이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64|023|아저씨는 큰 죄를 지은 것처럼 한쪽으로 비켜 앉았고, 먹고 있던 두부가 목에 걸리는지 자꾸 캑캑거렸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65|023|아저씨는 물 한 모금 마시고는 슬픈 눈으로 하늘을 올려다봤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66|023|토요일이라서 다른 날보다 일찍 공터를 지나오는 길이었는데, 나무 의자에 앉은 아저씨가 쿨럭쿨럭 기침을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67|023|그러던 어느 날, 작은 보퉁이를 든 할머니가 아파트 후문 쪽을 서성거리고 있었는데, 늙고 지친 모습이 금방 쓰러질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68|023|아저씨가 할머니 곁으로 달려가, 할머니를 얼싸안았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69|023|얼굴을 만지고, 손을 만지고, 아저씨 얼굴은 금세 눈물범벅이 됐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70|023|치매를 앓던 어르신이 집을 나갔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71|023|아들은 사업에 부도가 나고, 어르신이 언젠가는 다시 이곳을 찾을 거라 생각하고 기다렸나 봐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72|023|학원 앞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달려가던 나를 잡으려다가, 고모 아들 동재가 교통사고를 당했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73|023|다친 곳은 없었는데, 피 한 방울 흘리지 않았는데, 동재는 일주일 만에 하늘나라로 떠나고 말았지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74|023|조카인 나를 무척 사랑해 주던 고모였는데 무섭게 변해 버린 거예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75|023|동재가 하늘나라로 떠나던 날, 차마 내 얼굴을 보일 수 없어서 숨은 채 멀리서 지켜봐야만 했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76|023|하루라도 빨리 잊어야 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77|023|고모부는 동재가 입던 옷, 장남감 등을 모두 불에 태웠고, 사진도 남김없이 태웠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78|023|몸부림치며 말리는 고모의 애원도 소용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79|023|가슴이 쿵쾅거리고, 손이 벌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80|023|일 년 내내 가슴을 짓누르던 교통사고 현장이 떠올랐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81|023|고모부가 동재 물건들을 불길에 휙휙 던지던 모습이 생생했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82|023|타고 남은 재가 검은 잠자리 떼처럼 하늘로, 하늘로 올라가던 모습도 눈앞에 아른거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83|023|고모는 손바닥으로 액자 속 동재 얼굴을 어루만지고, 얼굴에 비벼 대고 가슴에 꼭 껴안았어요, 정말 동재가 살아 돌아온 것처럼 말이에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84|023|고모 어깨가 들썩거렸고, 눈물이 액자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85|023|아버지들이 서로 붙잡고 싸우다가 항아리 쪽으로 쓰러졌고, 항아리가 깨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86|023|원님이 깜짝 놀라서 항아리를 붙이려고 했지만, 신기한 항아리는 못 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87|023|마루에는 똑같은 원님의 아버지들이 가득했고, 원님은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88|023|그러나 흰 쥐는 문지방에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89|023|문지방이 너무 높아서 자꾸 미끄러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90|023|길을 가던 흰 쥐가 다리 위로 올라가려고 했지만, 흰 쥐는 다리 위로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다리가 너무 높았거든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91|023|부모님은 가짜를 진짜 아들로 믿고서 젊은이를 대문 밖으로 쫓아내고, 가짜를 데리고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92|023|젊은이의 부모님이 깜짝 놀라서 소리쳤고, 가짜가 쓰러진 쪽으로 달려갔는데, 쓰러진 가짜가 쥐로 바뀌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93|023|부모님은 진짜 아들을 몰라봐서 미안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94|023|그동안 정말 힘들게 지냈습니다, 돈을 벌려고 안 해 본 일이 없어요, 돈 벌기가 참 어려워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95|023|조금 쉰 뒤에 아버지는 다시 출발했는데, 고개를 내려오던 아버지는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96|023|아이고, 내가 정자 위에 돈을 놓고 왔구나 아버지가 정자에서 돈을 꺼내 보고 안 가져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97|023|아버지는 헐레벌떡 정자로 뛰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98|023|아버지가 나무 아래 정자에 도착했지만, 시간이 꽤 지난 뒤였고, 정자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299|023|돈은 주인을 기다리지 않았던 것이고, 아버지가 놀라서 정자 아래를 찾아보아도 돈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00|023|아버지는 힘이 빠져서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01|023|도와주세요, 포수가 저를 죽이려고 해요, 제발 저를 살려 주세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02|023|나무꾼은 너무 놀라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03|023|잠시 후 나무꾼은 아내와 아이들이 사라졌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04|023|나무꾼은 주저앉아서 오랫동안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05|023|어머님, 여기를 한번 보세요, 저 사람이 서울에 가서 젊은 여자를 데리고 왔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06|023|며느리가 울면서 시어머니에게 거울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07|023|아범이 서울에 가서 첩을 데리고 온 게 분명해요, 저는 이제 어떻게 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08|023|며느리가 울음을 터뜨렸고, 며느리가 우니까 시어머니는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09|023|농부의 아버지는 깨진 거울 조각을 보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10|023|호랑이는 놀라서 몸이 떨렸고, 얼른 외양간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11|023|호랑이는 배가 고프다는 것도 잊고 소 옆에 조용히 엎드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12|023|곶감이 외양간으로 들어오지만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13|023|호랑이는 겁이 났지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라 소도둑이 하는 대로 가만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14|023|자기가 탄 것이 소 같지가 않아 소도둑이 손으로 소를 더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15|023|아이고, 이건 소가 아니라 호랑이구나 소도둑은 가슴이 뛰고 온몸이 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16|023|호랑이는 등에 타고 있는 소도둑을 떨어뜨리려고 빨리 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17|023|호랑이가 달리자 소도둑은 겁이 나서 호랑이의 목을 더 세게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18|023|호랑이는 목이 답답해서 죽을 것 같았고, 곶감이 더 무서워졌습니다, 그래서 더 빨리 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19|023|호랑이가 빨리 달리니까 소도둑도 무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20|023|호랑이 등에서 떨어질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21|023|집에 불이 나서 집이 다 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22|023|젊어진 부부는 욕심쟁이 홀아비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23|023|잘 봐요, 욕심쟁이 홀아비가 샘물을 너무 많이 마셨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24|023|아, 샘물을 너무 많이 마셔서 아기가 됐군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25|023|젊어진 부부는 아기가 된 욕심쟁이 홀아비가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26|023|욕심쟁이 농부는 어떻게 된 일인지 어리둥절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27|023|횡재를 하려고 송아지를 바쳤는데 무 하나를 얻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28|023|욕심쟁이 농부는 송아지가 아까웠지만 다시 송아지를 달라고 할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29|023|욕심쟁이 농부는 욕심을 부리다가 송아지와 무를 맞바꾸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30|023|욕심쟁이 농부는 큰 무를 받고 울상이 되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31|023|보리가 있으면 좀 빌려주십시오, 우리 보리가 익으면 갚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32|023|청년은 무섭고 떨려서 더 크게 소리를 질렀지만 사람의 말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33|023|나는 소가 아니라 사람이에요, 저 할아버지가 나를 소로 만들었어요, 나를 좀 도와주세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34|023|한 스님이 심하게 아팠는데, 병에 걸린 스님은 아파서 일어나지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35|023|은솔이는 눈물과 땀으로 범벅이 된 제 얼굴을 가리고 그 자리에서 뿅 사라지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36|023|혁이는 날카로운 칼에 벤 것처럼 마음이 아팠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37|023|도베르만도 엉엉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38|023|성에서 나오자 야로밀은 아름다운 정원을 떠나야 하는 것이 슬퍼서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39|023|제 추한 얼굴과 가죽으로 덮어서 가려야 하는 흉측한 머리칼 때문에 사람들이 저를 징그러워 합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40|023|성에는 통곡과 울부짖음이 가득했고 부모가 죽지 않은 것이 이상할 정도였지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41|023|보베시는 아래로 떨어져 죽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42|023|아름다운 두 처녀를 구하려고 함께 나섰던 친구들의 배반이 구멍 아래서 꼼짝 못하는 신세가 된 것보다 더 서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43|023|이후로 매일 수많은 사람들이 드나들었지만 처녀는 언제나 슬펐고 고민이 많아서 아무 데도 나가지 않는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44|023|그녀는 머리를 쥐어뜯고 후회하며 소리쳤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45|023|이렇게 말한 엄마의 눈에서는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46|023|길 떠나는 아이에게 축복을 하는 부모의 심정은 말할 수 없이 고통스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47|023|아이 엄마는 공포에 휩싸였고 고통스러운 충격을 견뎌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48|023|남편은 편지를 읽자 절망에 빠져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49|023|보흐단카는 침실에 앉아 마지막 셔츠의 소매를 손질하며 창백한 얼굴로 조용히 눈물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50|023|자신의 불행한 출산에 대해 알게 되자 누구도 그녀 가까이 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51|023|언니들은 돌처럼 꿈쩍도 하지 않았고, 요한카의 울부짖음이 멈출 때까지 감옥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52|023|어느 날, 공작은 아이들과 함께 사냥에서 집으로 돌아와 자리에 앉는 순간 심장마비에 걸려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53|023|불쌍한 아이들은 이제 완전히 버림받았다고 느꼈고, 이렇게 좋은 아버지를 잃은 것을 이겨 낼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54|023|가슴이 저리도록 후회의 울음을 터뜨렸지만, 곧 다시 정신을 차리고 언덕으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55|023|이 말을 듣자 불쌍한 왕은 가슴을 불집게로 집는 듯한 고통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56|023|옛날 옛적에 왕과 왕비가 있었는데 두 사람 사이에는 아이가 없어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상심이 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57|023|얼굴에 물을 뿌리고 옷에 달린 끈을 풀고 손바닥을 때리고 기절한 사람의 의식을 돌아오게 한다는 알코올을 관자놀이에 비벼도 보았지만 공주는 깨어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58|023|눈물을 흘리기 시작한 주방장은 손에 쥐고 있던 칼을 떨어트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59|023|당신은 즉시 죽어 마땅하오라고 말하는 푸른 수염에게 신부는 눈물이 가득한 눈으로 어차피 죽어야 한다면 신에게 기도할 시간이라도 주세요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60|023|집 전체가 떨릴 정도로 푸른 수염이 소리를 지르자 가엾은 부인은 성탑에서 내려와 머리가 헝클어지고 눈물범벅이 된 채 남편의 발아래 무릎을 꿇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61|023|그때서야 두 자매는 자신들이 무도회에서 만난 아름다운 귀인이 누구인지 깨닫고 상드리용의 발밑에 무릎을 꿇고 그동안 고통을 준 모든 악행을 용서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62|023|옛날 옛적에 어느 왕비가 아들을 낳았는데 얼굴이 너무 못생기고 신체도 기형이어서 나중에 온전한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 한참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63|023|왕비는 아주 현명한 사람이었지만 맏딸의 어리석은 행동을 여러 번 나무라지 않을 수 없었고 이 가엾은 자식 때문에 극심한 고통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64|023|재앙에 가까운 흉작으로 엄청난 기근이 발생해 여러 사람들이 자식들을 버리던 어느 해 저녁, 아이들이 잠자리에 들자 나무꾼은 화로 옆에 앉는 부인에게 미어지는 가슴을 억누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65|023|아니, 당신이 어떻게 아이들을 버릴 수 있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66|023|하지만 아이들이 굶어 죽는 것을 보았을 때의 고통을 생각해서 남편의 제안에 승낙하고 울면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67|023|부모가 사라진 것을 깨달은 아이들은 비명을 지르고 급기야 진이 빠지도록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68|023|아이들의 방으로 올라간 부인은 딸들이 피투성이가 된 채 목이 베인 것을 목격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69|023|사랑으로 가득 찬 경험을 떠올리며 기쁜 마음으로 환궁했던 왕은 바로 다음 날부터 마음에 상처가 생겨 비애와 우울감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70|023|얼굴이 눈물로 뒤범벅이 된 왕비는 아기를 뺏기는 슬픔으로 낙담한 채 운명의 순간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71|023|애끓는 모정으로 아기에게 입을 맞춘 왕비는 아기의 작은 팔을 사랑스럽게 붙잡고 눈물이 가득한 채 아기를 넘겼으니 왕비의 고통은 정말로 뼈저린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72|023|가혹한 일을 저지른 왕은 사냥을 하면서 양심의 가책을 잊으려 했지만 자존심 강한 암호랑이에게서 새끼를 빼앗은 것처럼 왕비를 다시 보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73|023|뜻밖의 소식을 접한 왕비는 엄청난 충격에 슬픔을 가눌 수 없었지만 왕의 안색이 바뀌는 걸 보고 자신도 불행을 잊은 듯 태도를 바꾸며 짐짓 괴로워하는 왕을 다정하게 위로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74|023|아름다운 눈에서 닭똥 같은 눈물이 흘러도 그 매력은 여전했는데 마치 봄이 오는 길목에 햇살이 비쳐도 비가 내리는 장면이라 하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75|023|하늘은 사람들에게 복을 주다가도 가끔 싫증이 나면 맑은 하늘에 비를 뿌리듯 행운을 불행으로 바꾸는 경우도 있어 아직 한창 나이의 왕비가 갑자기 심각한 병에 걸리도록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76|023|눈물로 범벅이 된 왕은 왕비가 원하는 걸 모두 지키겠다고 다짐했고 왕비는 그의 품에서 승하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77|023|부왕이 자신을 사랑한다는 말을 듣고 공주는 비탄에 잠겨 밤낮으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78|023|궁정으로 돌아간 왕자는 그 여인을 생각하며 밤낮으로 탄식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79|023|우울하면서도 극심한 번민이 마음의 병으로 자리 잡은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80|023|외아들인 왕자의 이런 모습에 왕비는 울면서 절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81|023|무엇 때문에 그러는지 다그쳐 물어도 심사가 괴로운 왕자는 그저 울며 탄식할 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82|023|은비는 창피하고 분해서 엉엉 울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83|023|아저씨는 아빠의 손을 뿌리치며 발을 동동 굴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84|023|아저씨의 눈에서 눈물이 시냇물처럼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85|023|제이가 잔뜩 겁먹은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86|023|엄마 아빠 별은 너무 속상하고 답답해 마냥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87|023|제이가 잉잉 볼멘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88|023|간신히 고양이의 앞발에서 풀려난 꽃뱀이 피가 흐르는 꼬리를 말아 올리며 펑펑 눈물을 쏟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89|023|빨래집게는 눈물을 글썽였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90|023|아저씨는 사업을 하다 빈털터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91|023|아저씨는 기어이 눈물을 뚝뚝 떨어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92|023|그런데 갑자기 할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93|023|욱이는 정말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94|023|욱이는 가슴이 저릿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95|023|엄마가 자반고등어를 뒤적이며 울먹였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96|023|갑자기 눈물이 쏟아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97|023|침까지 퉤하고 뱉었으니 문규가 영영 안 돌아올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98|023|참으려 했지만 눈물이 솟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399|023|잘못하여 불개미의 이빨이 박히기라도 한다면 날지 못할 수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00|023|갈빛은 실망을 하며 털썩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01|023|아이의 눈에 눈물이 가득 고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02|023|걸레로 방 청소를 하다 외할머니의 하얀 머리칼을 집어 들고 뚝뚝 눈물을 떨구던 엄마의 모습이 떠올랐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03|023|거실 구석에서, 피아노 틈에서, 베란다에서 살금살금 내쉬는 엄마의 한숨이 집안을 붕 뜨게 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04|023|집 안을 걸어 다니면 발을 헛디딘 듯 휘청거리는 느낌이었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05|023|흑, 하고 터뜨리는 엄마의 울음소리가 들렸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06|023|동생이 울상이 되어 엄마의 손을 끌었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07|023|엄마는 참을 수 없는지 승용차 뒤로 돌아가면서 어깨를 들먹였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08|023|동생도 엄마 꼬리에 붙어 따라가면서 눈물을 글썽였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09|023|용이는 큰아버지의 품에 안겨 한참 동안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10|023|아빠, 엄마의 얼굴이 자꾸 어른거려 더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11|023|처음에는 새가 불쌍해 울었는데 나중에는 그게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12|023|날지도, 걷지도 못하고 목만 길게 빼다 픽픽 쓰러져 죽는 갈매기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13|023|검은 파도는 하늘과 맞닿은 수평선에서 울컥울컥 솟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14|023|그런데 한 여인이 혼자 앉아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15|023|흥부는 놀부에게 같이 살게 해 달라고 부탁했으나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16|023|흥부네 가족이 집에서 쫓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17|023|불쌍한 흥부네 가족은 갈 곳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18|023|흥부네 가족은 먹을 것도 없어서 하루 종일 굶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19|023|흥부의 아내가 울며 매를 맞고 돈을 받는다고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20|023|놀부는 흥부를 모르는 척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21|023|형님, 아이들이 굶어 죽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22|023|흥부가 놀부 앞에 무릎을 꿇고 제발 도와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23|023|형제간의 정을 생각해서 한 번만 도와주세요라며 흥부가 놀부를 잡고 매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24|023|흥부는 마당에 누워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25|023|흥부는 매만 맞고 놀부의 집에서 쫓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26|023|흥부는 놀부 집에서 있었던 일을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27|023|흥부는 자기 자식을 잃은 것처럼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28|023|결혼한 지 이십 년이 되었지만 자식이 없어 몹시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29|023|결국 조씨는 콩쥐의 손을 잡고 눈물을 흘리며 숨을 거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30|023|콩쥐는 베개가 다 젖도록 울다가 새벽이 되어서야 잠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31|023|이 옷감을 다 짜야 갈 수 있지만 오늘 안에 다 짤 수가 없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32|023|콩쥐는 슬픈 얼굴로 벼를 모두 찧어서 쌀로 만들어야 해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33|023|사또는 콩쥐의 시신을 끌어안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34|023|아이를 낳은 뒤 곽씨 부인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35|023|여보, 저는 곧 죽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36|023|그런데 당신과 아이가 어떻게 살지 걱정이에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37|023|부인의 말을 들은 심 봉사는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38|023|심 봉사는 혼자 갓난아이를 기를 자신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39|023|부인은 할 말이 많았지만 숨이 가빠서 말을 끝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40|023|내가 죽고 당신이 살아야 되는데, 당신이 죽고 내가 살았으니 어떻게 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41|023|이웃들이 모두 곽씨 부인의 죽음을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42|023|이웃들은 죽은 곽씨 부인도 불쌍하고 아이와 심 봉사도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43|023|심 봉사는 아이를 안고 앉아서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44|023|갓난아이가 칠 일 만에 어미를 잃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45|023|심 봉사는 눈물이 나고 목이 메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46|023|심 봉사가 사람 살려 주세요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47|023|세상에 태어나서 십 오 세에 죽는 것이 서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48|023|눈먼 아버지와 이별하는 것도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49|023|심청은 마지막으로 아버지에게 드릴 밥을 지으려고 부엌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50|023|심 봉사는 기가 막혀 울음도 안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51|023|심청과 심 봉사가 서로 안고 통곡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52|023|심 봉사는 주저앉아 땅을 치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53|023|심청은 뱃머리에 서서 먼저 하느님에게 앞 못 보는 우리 아버지, 눈 뜨고 밝은 세상 보게 해 주십시오하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54|023|큰돈 벌어서 여기를 지나게 되면 제 영혼을 위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55|023|심청이 치마를 뒤집어쓰고 아버지, 꼭 눈을 뜨십시오하고 소리를 치며 바다로 뛰어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56|023|장화가 일곱 살 때 장씨 부인이 몹시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57|023|나 혼자 어떻게 아이들을 키워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58|023|배 좌수의 말을 듣고 장씨는 편안히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59|023|허씨의 말을 들은 배 좌수는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60|023|허씨의 말에 배 좌수가 결심한 듯 장화에게 스스로 목숨을 끊으라고 해야겠어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61|023|장화는 새소리가 몹시 슬프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62|023|장화는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63|023|장화가 장쇠야, 내가 죽으면 홍련은 어떻게 하니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64|023|장화는 할 수 없이 모든 것을 체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65|023|호랑이는 장쇠의 한쪽 팔과 다리를 물어뜯고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66|023|다음 날 아침 배 좌수네 집에는 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67|023|장쇠는 정신을 잃고 연못가에 쓰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68|023|배 좌수도 놀라서 그 자리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69|023|허씨가 장쇠가 길에서 호랑이를 만나 다 죽게 되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70|023|허씨의 말을 듣고 홍련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71|023|그러나 장화는 아무 말 없이 홍련의 눈앞에서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72|023|그러나 배 좌수는 눈물만 흘릴 뿐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73|023|그런데 언니는 억울하게 죽고 저만 혼자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74|023|저도 언니를 따라가겠으니 저를 찾지 말아 주세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75|023|홍련이 고개를 저으며 내가 언니 없이 어떻게 살아하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76|023|신하들은 용왕이 금방 죽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77|023|바닷속의 어떤 약으로도 고칠 수 없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78|023|용왕은 깜짝 놀라며 잉어에게 무슨 방법이 없겠느냐하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79|023|용왕은 살 수 있는 방법을 말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80|023|칼을 배에 대고 온몸에 피를 흘리는 꿈이었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81|023|너구리는 절대로 안 된다며 앞을 막아섰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82|023|옹고집의 가족과 하인들은 모두 한숨을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83|023|그는 옹고집을 가만두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84|023|늙은 스님은 옹고집의 못된 성격을 고쳐 주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85|023|또 고집을 부리다가 불행하게 죽을 겁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86|023|진짜 옹고집은 부인을 보자마자 매달려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87|023|옹고집의 부인은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방으로 돌아와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88|023|나는 이제 못된 남편 둘과 살아야 합니까?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89|023|진짜 옹고집은 너무 많이 울어서 목소리도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90|023|진짜 옹고집은 김 부자에게 매달리며 슬픈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91|023|진짜 옹고집의 말을 믿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92|023|진짜 옹고집은 매를 맞고 마을 밖으로 쫓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93|023|꿈이라면 얼른 깨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94|023|옹고집은 절벽에서 떨어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95|023|제가 정말 잘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96|023|몽룡은 밤까지 기다리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97|023|춘향과 헤어질 생각에 앞이 캄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98|023|몽룡은 어머니에게 춘향에 관해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499|023|몽룡은 고개를 저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00|023|춘향은 눈물을 흘리며 저와 영원히 함께 있고 싶다고 했잖아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01|023|몽둥이로 때릴 때마다 춘향의 몸에 상처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02|023|잠시 후에 춘향은 정신을 잃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03|023|제 딸 춘향이 감옥에 갇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04|023|몽룡의 모습은 마치 거지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05|023|서울에 가서 재산을 모두 잃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06|023|가족들은 집이 없어서 모두 흩어졌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07|023|월매는 크게 실망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08|023|감옥에 춘향이 쓰러져 누워 있는 것을 본 몽룡은 눈물이 흐르고 목이 메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09|023|변학도가 내일 잔치에서 저를 죽인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10|023|사냥개들이 꿩을 보고 쫓아가면 사냥꾼들이 총을 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11|023|산으로 올라가면 큰 새들이 꿩을 잡으려고 날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12|023|꿩들은 어디를 가도 위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13|023|까투리가 그 콩을 먹으면 안 돼요하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14|023|그 콩은 우리를 잡으려는 사람이 가져다 놓은 것 같아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15|023|당신이 죽을 꿈이 분명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16|023|내가 한밤중에 또 꿈을 꾸었는데 당신이 물에 빠졌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17|023|장끼가 으악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18|023|장끼가 덫에 걸려서 푸드덕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19|023|쇠가 부딪치는 소리가 나고 날카로운 것이 장끼의 목을 눌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20|023|아버지가 덫에 걸려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21|023|까투리가 아이고, 답답하고 가여워라하며 가슴을 치면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22|023|울지 말고 내가 살 수 있을지 맥이나 한번 봐 줘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23|023|점점 맥이 약해지고 사라지려고 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24|023|눈을 보면 얼마나 살지 알 수 있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25|023|눈을 똑바로 뜨지도 못하잖아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26|023|벌써 세 번이나 남편이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27|023|네 번째 남편은 덫에 걸려서 죽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28|023|여보, 내 얼굴을 못 본다고 슬퍼하지 말아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29|023|죽었다고 나를 잊지도 말아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30|023|불쌍한 우리 부인, 울지 말아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31|023|당신도 슬프겠지만 내가 더 불쌍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32|023|당신이 울면 내 마음이 너무 아파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33|023|그러나 몸은 덫에서 빠지지 않고 깃털만 빠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34|023|까투리는 장끼의 장례를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35|023|장끼의 혀와 깃털을 나뭇잎으로 싸서 땅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36|023|긴 나뭇잎을 나뭇가지에 걸어서 묻은 곳을 표시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37|023|그러나 매가 너무 빨리 날아와서 도망갈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38|023|당신은 남편을 잃었고 나는 아내를 잃었어요.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39|023|그러나 길동은 홍문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40|023|그러나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합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41|023|홍문은 길동을 크게 꾸짖었고 길동은 땅에 엎드려서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42|023|춘섬은 길동의 말을 듣고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43|023|그러나 실패하면 이 댁에 큰 불행이 올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44|023|홍문은 길동에 대한 걱정 때문에 병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45|023|길동을 그대로 두면 나쁜 일이 생길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46|023|자객이 사실을 말하고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47|023|길동은 집을 떠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48|023|우리는 귀신이 아니라 사람인데 며칠 전에 귀신들에게 잡혀 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49|023|얼마 후 이득춘은 세상을 떠났고 모든 식구가 매우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23|F_S3_D_023_0550|023|여인은 나는 왜 이렇게 복이 없을까하며 슬프게 울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3_D_062.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3_D_062.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861f3e05ef046e92756963a3eb8cc66db028f85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3_D_062.txt @@ -0,0 +1,500 @@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51|062|장례를 마친 며칠 후, 동민이 아빠가 묶여 있는 꾸꾸기를 풀면서 꺼이꺼이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52|062|묶여 있던 꾸꾸기는 풀리면서 울음을 꾹꾹 참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53|062|이렇게 말하는 뚝배의 눈에 그예 핑 눈물이 어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54|062|아이 하나가 터져 나오는 울음을 그대로 토해 내자, 아이들은 모두 울상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55|062|집으로 돌아가며 동생은 훌쩍이며 몇 번이나 채근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56|062|그러나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57|062|그 아픔은 은미의 가슴에서 오래도록 지워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58|062|그러나 우선 왠지 서러운 생각에 은미는 소리 없는 눈물이 솟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59|062|기억은 바로 어제의 일처럼 생생하게, 너무도 선명하게 하 선생의 머리로, 온몸으로 아프게 파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60|062|울먹이는 아버지의 음성과 병원 바닥에 꿇어앉은 초라한 노동복 차림의 아버지 모습이 왠지 슬퍼져서 순예는 와락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61|062|우는 딸을 나무라시는 아버지의 울음 섞인 음성이 순예를 더욱 슬프게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62|062|죽은 상기를 방에 뉘어 놓고, 들어가지 않는 밥을 꾸역꾸역 드시면서 아버지는 모인 이웃집 사람들을 향해 혼잣말처럼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63|062|어머니는 가방을 어루만지며 소리 죽여 흐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64|062|미친 듯이 채찍을 후려치던 대문집 영감이 제풀에 지친 듯 갑자기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65|062|거듭 울어 대는 말의 두 눈에서 우리들은 구슬처럼 영롱한 눈물이 어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66|062|우리들은 이미 숨이 져 누워 버린 어미 말 곁에서 말의 얼굴을 어루만지며 태산이 무너져 버린 듯 슬피 우는 말 영감의 아내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67|062|이 처량한 정경에 계집애들은 눈물을 찍어 내고 있었고, 사내애들도 터지려는 눈물을 삼키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68|062|마음 약한 순이가 끝내 흑흑 울음보를 터뜨렸을 때 밖에 나갔던 말 영감이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69|062|봉분을 마친 말 영감은 무덤 가운데에 삽을 탁 꽂고서 그 자리에 엎드리더니 순식간에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70|062|그 모습이 어찌나 슬펐던지 우리들도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눈물을 쏟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71|062|가게 밖 한 귀퉁이에서 가슴이 터지는 듯한 서러운 울음을 쏟아 냅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72|062|대학생 아저씨의 말을 떠올려도 자꾸 터져 나오는 울음을 어쩔 수가 없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73|062|은진이는 슬픔에 젖은 얼굴을 숙여 차려 자세로 인사를 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74|062|그 뒤 넋이 빠진 모습으로 집 안에서 울다가 웃다가 하며 꼼짝도 않자 동사무소에서 와서 양로원엔가로 보냈는데 자꾸만 되돌아와 울기만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75|062|온몸의 힘이 탁 풀리며 갑자기 울고 싶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76|062|뱀의 말에 선비는 절망하여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77|062|선비는 모든 것을 포기해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78|062|선비는 자기를 위해 목숨을 바친 까치들을 안고 오랫동안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79|062|연기는 점점 진해지고, 나무와 풀이 타는 냄새에 목도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80|062|불이 닿을 때마다 너무 뜨거웠지만 멈추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81|062|그러는 사이 누렁이는 몸 여기저기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82|062|누렁이는 점점 힘이 빠졌고, 상처도 점점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83|062|소녀들 중에는 자신의 목숨보다 돈이 더 중요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84|062|다음 날 아침에 당집에 가면 소녀는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85|062|그래서 사람들은 마을에 불행이 나타날 때마다 소녀를 사서 당집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86|062|소녀는 두꺼비를 안고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87|062|어머니는 아들이 결혼하지 못해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88|062|할머니는 호랑이에게 무슨 내기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89|062|할머니는 호랑이에게 먹힌다고 생각하니 무섭고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90|062|농부는 한숨을 쉬며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91|062|그리고 어머니를 그 자리에서 잡아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92|062|첫째는 어머니가 오지 않아 몹시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93|062|호랑이가 막내를 잡아먹는 사이에 첫째는 둘째를 데리고 몰래 밖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94|062|첫째와 둘째는 무서워서 서로를 꼭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95|062|오누이는 기뻐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96|062|잉어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97|062|할머니가 얼마나 걱정을 하고 있을지 생각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98|062|집에 오니 할머니가 슬픈 얼굴로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099|062|바위로 변한 며느리의 얼굴에는 걱정하는 마음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00|062|스님은 며느리가 불쌍했지만 뒤돌아보거나 걸음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01|062|뒷산에 있던 며느리 바위도 함께 물속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02|062|도둑을 살려 달라고 소리쳤으나 바다에는 배도 사람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03|062|꼴뚜기는 겁이 나서 눈을 꼭 감았더니 눈이 작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04|062|김 선비 부부와 아가씨는 서로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05|062|김 선비 부부는 큰소리로 울며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06|062|그 말에 아가씨는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07|062|자기 때문에 청년이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08|062|아가씨는 몸도 마음도 너무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09|062|그때 김 선비 부부가 달려와 울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10|062|당신이 죽은 줄 알고 내 딸이 절벽에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11|062|청년은 오랫동안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12|062|여우에게 목숨을 잃은 부모와 형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13|062|아내는 남편을 살리려고 애를 썼지만 남편의 병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14|062|아내가 울면서 스님에게 남편을 살려 달라고 애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15|062|남편의 병이 깊은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16|062|스님의 말을 듣고 아내는 무서워서 숨이 막힐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17|062|아내는 너무 무서워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18|062|아내는 무서워서 뒤를 돌아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19|062|아내는 한참 울다가 솥 옆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20|062|딸아이는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21|062|주막 주인은 선비를 의심한 것을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22|062|주막 주인이 선비 앞에 엎드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23|062|할아버지는 돌이 원망스럽고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24|062|그러나 할아버지는 누워서 앓기만 하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25|062|할아버지는 삼 년 고개에서 넘어졌다고 할머니에게 차마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26|062|힘들게 말을 한 할아버지가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27|062|할아버지와 할머니는 함께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28|062|두 사람은 걱정만 하면서 매일매일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29|062|아이가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30|062|아이는 더 크게 우는 시늉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31|062|다른 아이들도 모두 우는 시늉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32|062|부인이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33|062|아내는 풀이 죽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34|062|걱정이 되어서 더 기다릴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35|062|며느리는 시아버지를 내려놓고 주저앉아서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36|062|며느리는 아이의 이름을 부르면서 한참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37|062|며느리가 통곡을 하며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38|062|남편과 아내는 주저앉아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39|062|두 사람은 울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40|062|며느리는 아이를 생각하며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41|062|시아버지의 말을 듣고 며느리는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42|062|시아버지가 주저앉아 크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43|062|시아버지는 아들과 며느리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44|062|그리고 손자를 잃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45|062|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김현에게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46|062|김현은 아가씨의 부탁을 더 이상 거절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47|062|김현은 피를 흘리는 아가씨를 안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48|062|부모님이 울면서 최항에게 결혼을 허하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49|062|하지만 그것은 이미 늦은 일이어서 최항은 며칠 동안 앓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50|062|최항의 어머니도 눈물을 흘리며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51|062|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관 앞에 다가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52|062|청년은 눈물을 흘리며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53|062|청년은 오랫동안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54|062|왕비가 된 아가씨도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55|062|아가씨는 절대로 웃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56|062|왕이 아무리 애를 써도 슬픈 표정만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57|062|하지만 아가씨의 슬픈 얼굴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58|062|견우와 직녀는 보고 싶어서 애를 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59|062|견우는 직녀가 보고 싶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60|062|직녀도 견우와 놀던 일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61|062|그런데 두 사람은 크게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62|062|견우와 직녀가 안타까워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63|062|두 사람은 서로 바라보며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64|062|남편은 우렁이 색시가 겁이 나서 울고 있을 것 같아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65|062|남편은 가슴을 치며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66|062|그러나 후회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67|062|우렁이 색시는 남편의 목소리를 듣고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68|062|남편은 우렁이 색시를 부르며 통곡하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69|062|마치 우렁이 색시를 부르는 것처럼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70|062|우렁이 색시도 남편만 생각하며 음식을 먹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71|062|우렁이 색시도 시름시름 앓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72|062|설씨는 가실이 왜 돌아오지 않는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73|062|무슨 일이 생겼는지 알지 못해서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74|062|고생하고 있을 가실을 생각하니까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75|062|농부의 아내는 셋째 아들을 낳고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76|062|농부는 싸우거나 굶는 삼 형제를 보며 매우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77|062|할머니는 셋째를 보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78|062|왕은 공주를 잃고 몹시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79|062|부모님은 형제가 어렸을 때 모두 돌아가셨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80|062|방이는 부모님 생각에 잠깐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81|062|방이는 정성껏 키운 누에가 죽자 몹시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82|062|방이는 눈물을 흘리며 누에를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83|062|곧 징옥이 다쳤으면 어떻게 하나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84|062|동생은 한참 동안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85|062|동생의 말에 형은 울면서 무릎을 꿇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86|062|그리고 자기의 잘못을 용서해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87|062|조신은 눈물을 흘리며 기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88|062|조신은 불상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89|062|원님의 딸이 명문 집안의 아들과 결혼한다는 소식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90|062|조신은 엎드려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91|062|조신은 하루 종일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92|062|큰아들은 아주 많이 아프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93|062|조신과 원님의 딸은 큰소리로 울며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94|062|조신은 돈이 없어 큰아들의 장례도 치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95|062|아들을 묻고 나자 너무 지쳐서 눈물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96|062|어린 딸이 구걸해서 얻어 온 음식을 가족들이 나누어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97|062|조신 부부는 아무 말도 못 하고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98|062|조신의 가족은 울면서 서로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199|062|이산해의 어머니가 큰소리로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00|062|이산해의 어머니는 아이가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01|062|이산해의 어머니는 방에 혼자 남아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02|062|아이는 시끄러워도 잠에서 깨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03|062|이산해의 어머니는 아이를 안으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04|062|남편을 보자 이산해의 어머니는 큰소리로 울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05|062|며느리가 울먹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06|062|며느리는 혼자 남은 시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07|062|평강 공주는 눈물이 났지만 꾹 참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08|062|평강 공주는 관 위에 엎드려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09|062|왕은 크게 슬퍼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10|062|모든 사람들은 그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함께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11|062|공주는 놀라고 무서워서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12|062|아버지와 백성들, 자기 나라까지 버린 것이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13|062|왕은 슬픔과 괴로움이 가득한 얼굴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14|062|호동은 슬퍼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15|062|억울하고 분한 마음에 마침내 울음보를 터뜨립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16|062|고로는 온 얼굴이 눈물범벅이 되어 고스케와 한판 붙으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17|062|고로는 정말 미안하게 생각하여 발이 아픈 것도 잊어버리고 풀이 죽어 어깨를 움츠리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18|062|가요는 걸어와서 오빠 연필은 그저께 오두막에서 잃어버렸잖아, 돌려줘 하고 말하면서 애써 돌려받으려 했습니다만, 아무리 해도 사타로는 책상에 찰싹 큰 게의 화석처럼 달라붙어 있어서, 가요는 드디어 선 채로 입을 크게 삐죽이며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뜨릴 듯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19|062|아, 말 나간다, 말 나간다, 잡아라, 잡아 이치로는 새파랗게 질려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20|062|이치로는 무척 당황하여,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하면서 힘껏 달려가서 겨우 그곳에 도착해 마치 구르듯이 하면서 손을 폈을 때 벌써 두 마리는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21|062|형, 말이 도망쳐, 말이 도망가, 형, 말이 달아났어 뒤에서 이치로가 열을 올리며 소리를 지르고 있고, 사부로와 가스케는 열심히 말을 쫓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22|062|가스케는 이미 다리가 마비되어서 어디를 어떻게 달리고 있는지 알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23|062|그래서 주위가 새파랗게 되어 빙빙 돌더니, 이윽고 깊은 풀 속에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24|062|가스케는 열심히 그 길을 따라갔습니다, 그런데 그 길과 같은 것은, 아직 백 보도 가지 않은 새에, 뚜깔이랑 멋지게 키가 큰 엉겅퀴 속에서 둘로도 셋으로도 나뉘어 어디가 어딘지 전혀 알 수 없게 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25|062|조반니는 가슴이 철렁 내려앉아 쿵 소리가 나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26|062|뭐야, 자네리 조반니는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지만, 벌써 자네리는 건너편 노송나무가 심어진 집 안으로 들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27|062|조반니는 이루 말할 수 없이 쓸쓸해져서 갑자기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28|062|아니요, 빙산에 부딪쳐 배가 가라앉아서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29|062|우리들은 아이들의 아버지가 급한 볼일로 이개월 전, 한 발 먼저 본국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에 뒤따라 출발한 거예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30|062|전 대학생인데 이 댁에서 가정교사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31|062|그런데 정확히 십 이 일째, 오늘이나 어제쯤입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32|062|배가 빙산에 부딪쳐서 단번에 기울어 가라앉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33|062|달빛은 어딘가 희미하게 있었습니다만 안개가 지독하게 끼었지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34|062|그런데 보트의 왼쪽 반쯤은 이미 못 쓰게 되어 아무래도 모두 다 탈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35|062|그러는 사이에 벌써 배는 가라앉고, 저는 필사적으로 제발 어린아이들은 태워 주세요, 하고 외쳤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36|062|주위 사람들은 즉시 길을 열어 주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37|062|하지만 거기에서 보트까지는 여전히 작은 아이들과 어른들이 있어서 도저히 밀어젖히고 나갈 용기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38|062|그렇지만 저는 어떻게 해서든 이 아이들을 구하는 것이 제 의무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앞에 있는 아이들을 밀어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39|062|하지만 그렇게 해서 구해 주는 것보다는 이대로 하느님 앞으로 함께 가는 편이 정말로 이 아이들에게 행복일 거라고 생각했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40|062|그러고 나서 또 하느님을 등진 죄는 저 혼자서 지고 꼭 구해 주어야지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41|062|거기에서 작은 한숨 소리와 기도 소리가 들려서 조반니도 캄파넬라도 지금까지 잊고 있었던 여러 가지를 희미하게 떠올리고는 눈시울을 적셨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42|062|조반니는 고개를 숙이고는 몹시 우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43|062|무엇이 행복인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어떤 괴로운 일이라도 그것이 올바른 길을 걸어가는 도중에 생긴 일이라면 고갯길의 오르막도 내리막도 모두 진정한 행복으로 다가가는 한 발자국이니까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44|062|이상하게 코끝이 찡해지고 마음이 울컥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45|062|엄마는 아빠 가슴팍을 때리면서 낮게 울부짖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46|062|그만해요, 이제, 언제까지 그러고 있을 거예요, 이럴 시간에 다른 일자리 찾으며 가족 생각 해야죠, 코딱지만 하지만 준다는 퇴직금이라도 받고 이 짓은 그만둬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47|062|나는 벌에 쏘일까 봐 무서워서 몸을 움츠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48|062|안 한 아이들은 딱 보기에도 죽을상을 하고 줄을 섰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49|062|하영이 엄마는 언제나 못 가는 줄 알면서도 식탁 위에 가정통신문을 꼬박꼬박 올려놓는 딸이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50|062|엄마는 하영이가 올려 둔 통신문 불참란에 사인을 했습니다, 마음으로는 몇 번이나 참가란에 표시를 진하게 했지만, 결국 갈 수 없는 일입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51|062|혹시 며칠 여유라도 있으면 시간을 변경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언제나 사나흘 전이나 그 전날 보내오는 통지서에는 불참 표시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52|062|하영이 엄마는 결혼식도 변변히 올리지 못하고 살다가 하영이를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53|062|얼마 뒤 트럭을 몰며 밤 고속도로를 달리던 남편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뜨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54|062|그러자 시댁에서는 남편 잡아먹었다는 심한 말까지 하며 그악스레 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55|062|하영이는 온몸에서 힘이 쭉 빠져서 교무실을 나왔습니다,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선생님은 모두에게 사실을 말했을 테고, 이제 학교에 다니지도 못하는 게 아닐까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56|062|그런데 만약 하영이가 한 짓이라면 이렇게 넘어가는 게 하영이에게는 엄청난 독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선생님은 마음이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57|062|도둑질과 거짓말, 이 두 가지를 하고 있는 자신이 두렵고 싫었지만 지금 사실을 털어놓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58|062|하영이는 말없이 주먹을 아프게 꼭 쥐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59|062|손톱이 손바닥을 찌를 듯이 아프게, 아프게 파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60|062|마치 하영이의 양심이 그렇게 심장을 찌르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61|062|아저씨가 의자로 가기 위해 돌아서는 순간 두 눈이 반짝했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62|062|아마 노을에 비친 아저씨의 눈물 때문이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63|062|나는 까닭 없이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64|062|아저씨는 큰 죄를 지은 것처럼 한쪽으로 비켜 앉았고, 먹고 있던 두부가 목에 걸리는지 자꾸 캑캑거렸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65|062|아저씨는 물 한 모금 마시고는 슬픈 눈으로 하늘을 올려다봤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66|062|토요일이라서 다른 날보다 일찍 공터를 지나오는 길이었는데, 나무 의자에 앉은 아저씨가 쿨럭쿨럭 기침을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67|062|그러던 어느 날, 작은 보퉁이를 든 할머니가 아파트 후문 쪽을 서성거리고 있었는데, 늙고 지친 모습이 금방 쓰러질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68|062|아저씨가 할머니 곁으로 달려가, 할머니를 얼싸안았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69|062|얼굴을 만지고, 손을 만지고, 아저씨 얼굴은 금세 눈물범벅이 됐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70|062|치매를 앓던 어르신이 집을 나갔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71|062|아들은 사업에 부도가 나고, 어르신이 언젠가는 다시 이곳을 찾을 거라 생각하고 기다렸나 봐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72|062|학원 앞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달려가던 나를 잡으려다가, 고모 아들 동재가 교통사고를 당했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73|062|다친 곳은 없었는데, 피 한 방울 흘리지 않았는데, 동재는 일 주일 만에 하늘나라로 떠나고 말았지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74|062|조카인 나를 무척 사랑해 주던 고모였는데 무섭게 변해 버린 거예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75|062|동재가 하늘나라로 떠나던 날, 차마 내 얼굴을 보일 수 없어서 숨은 채 멀리서 지켜봐야만 했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76|062|하루라도 빨리 잊어야 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77|062|고모부는 동재가 입던 옷, 장남감 등을 모두 불에 태웠고, 사진도 남김없이 태웠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78|062|몸부림치며 말리는 고모의 애원도 소용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79|062|가슴이 쿵쾅거리고, 손이 벌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80|062|일 년 내내 가슴을 짓누르던 교통사고 현장이 떠올랐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81|062|고모부가 동재 물건들을 불길에 휙휙 던지던 모습이 생생했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82|062|타고 남은 재가 검은 잠자리 떼처럼 하늘로, 하늘로 올라가던 모습도 눈앞에 아른거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83|062|고모는 손바닥으로 액자 속 동재 얼굴을 어루만지고, 얼굴에 비벼 대고 가슴에 꼭 껴안았어요, 정말 동재가 살아 돌아온 것처럼 말이에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84|062|고모 어깨가 들썩거렸고, 눈물이 액자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85|062|아버지들이 서로 붙잡고 싸우다가 항아리 쪽으로 쓰러졌고, 항아리가 깨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86|062|원님이 깜짝 놀라서 항아리를 붙이려고 했지만, 신기한 항아리는 못 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87|062|마루에는 똑같은 원님의 아버지들이 가득했고, 원님은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88|062|그러나 흰 쥐는 문지방에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89|062|문지방이 너무 높아서 자꾸 미끄러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90|062|길을 가던 흰 쥐가 다리 위로 올라가려고 했지만, 흰 쥐는 다리 위로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다리가 너무 높았거든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91|062|부모님은 가짜를 진짜 아들로 믿고서 젊은이를 대문 밖으로 쫓아내고, 가짜를 데리고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92|062|젊은이의 부모님이 깜짝 놀라서 소리쳤고, 가짜가 쓰러진 쪽으로 달려갔는데, 쓰러진 가짜가 쥐로 바뀌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93|062|부모님은 진짜 아들을 몰라봐서 미안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94|062|그동안 정말 힘들게 지냈습니다, 돈을 벌려고 안 해 본 일이 없어요, 돈 벌기가 참 어려워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95|062|조금 쉰 뒤에 아버지는 다시 출발했는데, 고개를 내려오던 아버지는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96|062|아이고, 내가 정자 위에 돈을 놓고 왔구나 아버지가 정자에서 돈을 꺼내 보고 안 가져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97|062|아버지는 헐레벌떡 정자로 뛰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98|062|아버지가 나무 아래 정자에 도착했지만, 시간이 꽤 지난 뒤였고, 정자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299|062|돈은 주인을 기다리지 않았던 것이고, 아버지가 놀라서 정자 아래를 찾아보아도 돈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00|062|아버지는 힘이 빠져서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01|062|도와주세요, 포수가 저를 죽이려고 해요, 제발 저를 살려 주세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02|062|나무꾼은 너무 놀라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03|062|잠시 후 나무꾼은 아내와 아이들이 사라졌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04|062|나무꾼은 주저앉아서 오랫동안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05|062|어머님, 여기를 한번 보세요, 저 사람이 서울에 가서 젊은 여자를 데리고 왔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06|062|며느리가 울면서 시어머니에게 거울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07|062|아범이 서울에 가서 첩을 데리고 온 게 분명해요, 저는 이제 어떻게 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08|062|며느리가 울음을 터뜨렸고, 며느리가 우니까 시어머니는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09|062|농부의 아버지는 깨진 거울 조각을 보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10|062|호랑이는 놀라서 몸이 떨렸고, 얼른 외양간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11|062|호랑이는 배가 고프다는 것도 잊고 소 옆에 조용히 엎드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12|062|곶감이 외양간으로 들어오지만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13|062|호랑이는 겁이 났지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라 소도둑이 하는 대로 가만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14|062|자기가 탄 것이 소 같지가 않아 소도둑이 손으로 소를 더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15|062|아이고, 이건 소가 아니라 호랑이구나 소도둑은 가슴이 뛰고 온몸이 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16|062|호랑이는 등에 타고 있는 소도둑을 떨어뜨리려고 빨리 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17|062|호랑이가 달리자 소도둑은 겁이 나서 호랑이의 목을 더 세게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18|062|호랑이는 목이 답답해서 죽을 것 같았고, 곶감이 더 무서워졌습니다, 그래서 더 빨리 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19|062|호랑이가 빨리 달리니까 소도둑도 무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20|062|호랑이 등에서 떨어질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21|062|집에 불이 나서 집이 다 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22|062|젊어진 부부는 욕심쟁이 홀아비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23|062|잘 봐요, 욕심쟁이 홀아비가 샘물을 너무 많이 마셨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24|062|아, 샘물을 너무 많이 마셔서 아기가 됐군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25|062|젊어진 부부는 아기가 된 욕심쟁이 홀아비가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26|062|욕심쟁이 농부는 어떻게 된 일인지 어리둥절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27|062|횡재를 하려고 송아지를 바쳤는데 무 하나를 얻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28|062|욕심쟁이 농부는 송아지가 아까웠지만 다시 송아지를 달라고 할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29|062|욕심쟁이 농부는 욕심을 부리다가 송아지와 무를 맞바꾸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30|062|욕심쟁이 농부는 큰 무를 받고 울상이 되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31|062|보리가 있으면 좀 빌려주십시오, 우리 보리가 익으면 갚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32|062|청년은 무섭고 떨려서 더 크게 소리를 질렀지만 사람의 말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33|062|나는 소가 아니라 사람이에요, 저 할아버지가 나를 소로 만들었어요, 나를 좀 도와주세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34|062|한 스님이 심하게 아팠는데, 병에 걸린 스님은 아파서 일어나지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35|062|은솔이는 눈물과 땀으로 범벅이 된 제 얼굴을 가리고 그 자리에서 뿅 사라지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36|062|혁이는 날카로운 칼에 벤 것처럼 마음이 아팠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37|062|도베르만도 엉엉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38|062|성에서 나오자 야로밀은 아름다운 정원을 떠나야 하는 것이 슬퍼서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39|062|제 추한 얼굴과 가죽으로 덮어서 가려야 하는 흉측한 머리칼 때문에 사람들이 저를 징그러워 합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40|062|성에는 통곡과 울부짖음이 가득했고 부모가 죽지 않은 것이 이상할 정도였지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41|062|보베시는 아래로 떨어져 죽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42|062|아름다운 두 처녀를 구하려고 함께 나섰던 친구들의 배반이 구멍 아래서 꼼짝 못하는 신세가 된 것보다 더 서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43|062|이후로 매일 수많은 사람들이 드나들었지만 처녀는 언제나 슬펐고 고민이 많아서 아무 데도 나가지 않는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44|062|그녀는 머리를 쥐어뜯고 후회하며 소리쳤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45|062|이렇게 말한 엄마의 눈에서는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46|062|길 떠나는 아이에게 축복을 하는 부모의 심정은 말할 수 없이 고통스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47|062|아이 엄마는 공포에 휩싸였고 고통스러운 충격을 견뎌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48|062|남편은 편지를 읽자 절망에 빠져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49|062|보흐단카는 침실에 앉아 마지막 셔츠의 소매를 손질하며 창백한 얼굴로 조용히 눈물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50|062|자신의 불행한 출산에 대해 알게 되자 누구도 그녀 가까이 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51|062|언니들은 돌처럼 꿈쩍도 하지 않았고, 요한카의 울부짖음이 멈출 때까지 감옥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52|062|어느 날, 공작은 아이들과 함께 사냥에서 집으로 돌아와 자리에 앉는 순간 심장마비에 걸려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53|062|불쌍한 아이들은 이제 완전히 버림받았다고 느꼈고, 이렇게 좋은 아버지를 잃은 것을 이겨 낼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54|062|가슴이 저리도록 후회의 울음을 터뜨렸지만, 곧 다시 정신을 차리고 언덕으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55|062|이 말을 듣자 불쌍한 왕은 가슴을 불집게로 집는 듯한 고통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56|062|옛날 옛적에 왕과 왕비가 있었는데 두 사람 사이에는 아이가 없어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상심이 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57|062|얼굴에 물을 뿌리고 옷에 달린 끈을 풀고 손바닥을 때리고 기절한 사람의 의식을 돌아오게 한다는 알코올을 관자놀이에 비벼도 보았지만 공주는 깨어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58|062|눈물을 흘리기 시작한 주방장은 손에 쥐고 있던 칼을 떨어트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59|062|당신은 즉시 죽어 마땅하오라고 말하는 푸른 수염에게 신부는 눈물이 가득한 눈으로 어차피 죽어야 한다면 신에게 기도할 시간이라도 주세요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60|062|집 전체가 떨릴 정도로 푸른 수염이 소리를 지르자 가엾은 부인은 성탑에서 내려와 머리가 헝클어지고 눈물범벅이 된 채 남편의 발아래 무릎을 꿇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61|062|그때서야 두 자매는 자신들이 무도회에서 만난 아름다운 귀인이 누구인지 깨닫고 상드리용의 발밑에 무릎을 꿇고 그동안 고통을 준 모든 악행을 용서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62|062|옛날 옛적에 어느 왕비가 아들을 낳았는데 얼굴이 너무 못생기고 신체도 기형이어서 나중에 온전한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 한참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63|062|왕비는 아주 현명한 사람이었지만 맏딸의 어리석은 행동을 여러 번 나무라지 않을 수 없었고 이 가엾은 자식 때문에 극심한 고통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64|062|재앙에 가까운 흉작으로 엄청난 기근이 발생해 여러 사람들이 자식들을 버리던 어느 해 저녁, 아이들이 잠자리에 들자 나무꾼은 화로 옆에 있는 부인에게 미어지는 가슴을 억누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65|062|아니, 당신이 어떻게 아이들을 버릴 수 있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66|062|하지만 아이들이 굶어 죽는 것을 보았을 때의 고통을 생각해서 남편의 제안에 승낙하고 울면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67|062|부모가 사라진 것을 깨달은 아이들은 비명을 지르고 급기야 진이 빠지도록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68|062|아이들의 방으로 올라간 부인은 딸들이 피투성이가 된 채 목이 베인 것을 목격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69|062|사랑으로 가득 찬 경험을 떠올리며 기쁜 마음으로 환궁했던 왕은 바로 다음 날부터 마음에 상처가 생겨 비애와 우울감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70|062|얼굴이 눈물로 뒤범벅이 된 왕비는 아기를 뺏기는 슬픔으로 낙담한 채 운명의 순간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71|062|애끓는 모정으로 아기에게 입을 맞춘 왕비는 아기의 작은 팔을 사랑스럽게 붙잡고 눈물이 가득한 채 아기를 넘겼으니 왕비의 고통은 정말로 뼈저린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72|062|가혹한 일을 저지른 왕은 사냥을 하면서 양심의 가책을 잊으려 했지만 자존심 강한 암호랑이에게서 새끼를 빼앗은 것처럼 왕비를 다시 보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73|062|뜻밖의 소식을 접한 왕비는 엄청난 충격에 슬픔을 가눌 수 없었지만 왕의 안색이 바뀌는 걸 보고 자신도 불행을 잊은 듯 태도를 바꾸며 짐짓 괴로워하는 왕을 다정하게 위로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74|062|아름다운 눈에서 닭똥 같은 눈물이 흘러도 그 매력은 여전했는데 마치 봄이 오는 길목에 햇살이 비쳐도 비가 내리는 장면이라 하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75|062|하늘은 사람들에게 복을 주다가도 가끔 싫증이 나면 맑은 하늘에 비를 뿌리듯 행운을 불행으로 바꾸는 경우도 있어 아직 한창 나이의 왕비가 갑자기 심각한 병에 걸리도록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76|062|눈물로 범벅이 된 왕은 왕비가 원하는 걸 모두 지키겠다고 다짐했고 왕비는 그의 품에서 승하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77|062|부왕이 자신을 사랑한다는 말을 듣고 공주는 비탄에 잠겨 밤낮으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78|062|궁정으로 돌아간 왕자는 그 여인을 생각하며 밤낮으로 탄식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79|062|우울하면서도 극심한 번민이 마음의 병으로 자리 잡은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80|062|외아들인 왕자의 이런 모습에 왕비는 울면서 절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81|062|무엇 때문에 그러는지 다그쳐 물어도 심사가 괴로운 왕자는 그저 울며 탄식할 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82|062|은비는 창피하고 분해서 엉엉 울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83|062|아저씨는 아빠의 손을 뿌리치며 발을 동동 굴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84|062|아저씨의 눈에서 눈물이 시냇물처럼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85|062|제이가 잔뜩 겁먹은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86|062|엄마 아빠 별은 너무 속상하고 답답해 마냥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87|062|제이가 잉잉 볼멘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88|062|간신히 고양이의 앞발에서 풀려난 꽃뱀이 피가 흐르는 꼬리를 말아 올리며 펑펑 눈물을 쏟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89|062|빨래집게는 눈물을 글썽였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90|062|아저씨는 사업을 하다 빈털터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91|062|아저씨는 기어이 눈물을 뚝뚝 떨어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92|062|그런데 갑자기 할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93|062|욱이는 정말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94|062|욱이는 가슴이 저릿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95|062|엄마가 자반고등어를 뒤적이며 울먹였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96|062|갑자기 눈물이 쏟아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97|062|침까지 퉤하고 뱉었으니 문규가 영영 안 돌아올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98|062|참으려 했지만 눈물이 솟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399|062|잘못하여 불개미의 이빨이 박히기라도 한다면 날지 못할 수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00|062|갈빛은 실망을 하며 털썩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01|062|아이의 눈에 눈물이 가득 고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02|062|걸레로 방 청소를 하다 외할머니의 하얀 머리칼을 집어 들고 뚝뚝 눈물을 떨구던 엄마의 모습이 떠올랐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03|062|거실 구석에서, 피아노 틈에서, 베란다에서 살금살금 내쉬는 엄마의 한숨이 집안을 붕 뜨게 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04|062|집 안을 걸어 다니면 발을 헛디딘 듯 휘청거리는 느낌이었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05|062|흑, 하고 터뜨리는 엄마의 울음소리가 들렸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06|062|동생이 울상이 되어 엄마의 손을 끌었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07|062|엄마는 참을 수 없는지 승용차 뒤로 돌아가면서 어깨를 들먹였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08|062|동생도 엄마 꼬리에 붙어 따라가면서 눈물을 글썽였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09|062|용이는 큰아버지의 품에 안겨 한참 동안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10|062|아빠, 엄마의 얼굴이 자꾸 어른거려 더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11|062|처음에는 새가 불쌍해 울었는데 나중에는 그게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12|062|날지도, 걷지도 못하고 목만 길게 빼다 픽픽 쓰러져 죽는 갈매기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13|062|검은 파도는 하늘과 맞닿은 수평선에서 울컥울컥 솟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14|062|그런데 한 여인이 혼자 앉아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15|062|흥부는 놀부에게 같이 살게 해 달라고 부탁했으나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16|062|흥부네 가족이 집에서 쫓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17|062|불쌍한 흥부네 가족은 갈 곳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18|062|흥부네 가족은 먹을 것도 없어서 하루 종일 굶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19|062|흥부의 아내가 울며 매를 맞고 돈을 받는다고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20|062|놀부는 흥부를 모르는 척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21|062|형님, 아이들이 굶어 죽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22|062|흥부가 놀부 앞에 무릎을 꿇고 제발 도와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23|062|형제간의 정을 생각해서 한 번만 도와주세요라며 흥부가 놀부를 잡고 매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24|062|흥부는 마당에 누워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25|062|흥부는 매만 맞고 놀부의 집에서 쫓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26|062|흥부는 놀부 집에서 있었던 일을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27|062|흥부는 자기 자식을 잃은 것처럼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28|062|결혼한 지 이십 년이 되었지만 자식이 없어 몹시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29|062|결국 조씨는 콩쥐의 손을 잡고 눈물을 흘리며 숨을 거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30|062|콩쥐는 베개가 다 젖도록 울다가 새벽이 되어서야 잠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31|062|이 옷감을 다 짜야 갈 수 있지만 오늘 안에 다 짤 수가 없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32|062|콩쥐는 슬픈 얼굴로 벼를 모두 찧어서 쌀로 만들어야 해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33|062|사또는 콩쥐의 시신을 끌어안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34|062|아이를 낳은 뒤 곽씨 부인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35|062|여보, 저는 곧 죽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36|062|그런데 당신과 아이가 어떻게 살지 걱정이에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37|062|부인의 말을 들은 심 봉사는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38|062|심 봉사는 혼자 갓난아이를 기를 자신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39|062|부인은 할 말이 많았지만 숨이 가빠서 말을 끝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40|062|내가 죽고 당신이 살아야 되는데, 당신이 죽고 내가 살았으니 어떻게 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41|062|이웃들이 모두 곽씨 부인의 죽음을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42|062|이웃들은 죽은 곽씨 부인도 불쌍하고 아이와 심 봉사도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43|062|심 봉사는 아이를 안고 앉아서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44|062|갓난아이가 칠 일 만에 어미를 잃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45|062|심 봉사는 눈물이 나고 목이 메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46|062|심 봉사가 사람 살려 주세요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47|062|세상에 태어나서 십 오 세에 죽는 것이 서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48|062|눈먼 아버지와 이별하는 것도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49|062|심청은 마지막으로 아버지에게 드릴 밥을 지으려고 부엌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50|062|심 봉사는 기가 막혀 울음도 안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51|062|심청과 심 봉사가 서로 안고 통곡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52|062|심 봉사는 주저앉아 땅을 치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53|062|심청은 뱃머리에 서서 먼저 하느님에게 앞 못 보는 우리 아버지, 눈 뜨고 밝은 세상 보게 해 주십시오하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54|062|큰돈 벌어서 여기를 지나게 되면 제 영혼을 위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55|062|심청이 치마를 뒤집어쓰고 아버지, 꼭 눈을 뜨십시오하고 소리를 치며 바다로 뛰어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56|062|장화가 일곱 살 때 장씨 부인이 몹시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57|062|나 혼자 어떻게 아이들을 키워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58|062|배 좌수의 말을 듣고 장씨는 편안히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59|062|허씨의 말을 들은 배 좌수는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60|062|허씨의 말에 배 좌수가 결심한 듯 장화에게 스스로 목숨을 끊으라고 해야겠어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61|062|장화는 새소리가 몹시 슬프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62|062|장화는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63|062|장화가 장쇠야, 내가 죽으면 홍련은 어떻게 하니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64|062|장화는 할 수 없이 모든 것을 체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65|062|호랑이는 장쇠의 한쪽 팔과 다리를 물어뜯고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66|062|다음 날 아침 배 좌수네 집에는 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67|062|장쇠는 정신을 잃고 연못가에 쓰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68|062|배 좌수도 놀라서 그 자리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69|062|허씨가 장쇠가 길에서 호랑이를 만나 다 죽게 되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70|062|허씨의 말을 듣고 홍련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71|062|그러나 장화는 아무 말 없이 홍련의 눈앞에서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72|062|그러나 배 좌수는 눈물만 흘릴 뿐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73|062|그런데 언니는 억울하게 죽고 저만 혼자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74|062|저도 언니를 따라가겠으니 저를 찾지 말아 주세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75|062|홍련이 고개를 저으며 내가 언니 없이 어떻게 살아하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76|062|신하들은 용왕이 금방 죽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77|062|바닷속의 어떤 약으로도 고칠 수 없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78|062|용왕은 깜짝 놀라며 잉어에게 무슨 방법이 없겠느냐하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79|062|용왕은 살 수 있는 방법을 말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80|062|칼을 배에 대고 온몸에 피를 흘리는 꿈이었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81|062|너구리는 절대로 안 된다며 앞을 막아섰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82|062|옹고집의 가족과 하인들은 모두 한숨을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83|062|그는 옹고집을 가만두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84|062|늙은 스님은 옹고집의 못된 성격을 고쳐 주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85|062|또 고집을 부리다가 불행하게 죽을 겁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86|062|진짜 옹고집은 부인을 보자마자 매달려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87|062|옹고집의 부인은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방으로 돌아와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88|062|나는 이제 못된 남편 둘과 살아야 합니까?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89|062|진짜 옹고집은 너무 많이 울어서 목소리도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90|062|진짜 옹고집은 김 부자에게 매달리며 슬픈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91|062|진짜 옹고집의 말을 믿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92|062|진짜 옹고집은 매를 맞고 마을 밖으로 쫓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93|062|꿈이라면 얼른 깨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94|062|옹고집은 절벽에서 떨어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95|062|제가 정말 잘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96|062|몽룡은 밤까지 기다리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97|062|춘향과 헤어질 생각에 앞이 캄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98|062|몽룡은 어머니에게 춘향에 관해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499|062|몽룡은 고개를 저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00|062|춘향은 눈물을 흘리며 저와 영원히 함께 있고 싶다고 했잖아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01|062|몽둥이로 때릴 때마다 춘향의 몸에 상처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02|062|잠시 후에 춘향은 정신을 잃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03|062|제 딸 춘향이 감옥에 갇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04|062|몽룡의 모습은 마치 거지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05|062|서울에 가서 재산을 모두 잃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06|062|가족들은 집이 없어서 모두 흩어졌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07|062|월매는 크게 실망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08|062|감옥에 춘향이 쓰러져 누워 있는 것을 본 몽룡은 눈물이 흐르고 목이 메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09|062|변학도가 내일 잔치에서 저를 죽인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10|062|사냥개들이 꿩을 보고 쫓아가면 사냥꾼들이 총을 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11|062|산으로 올라가면 큰 새들이 꿩을 잡으려고 날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12|062|꿩들은 어디를 가도 위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13|062|까투리가 그 콩을 먹으면 안 돼요하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14|062|그 콩은 우리를 잡으려는 사람이 가져다 놓은 것 같아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15|062|당신이 죽을 꿈이 분명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16|062|내가 한밤중에 또 꿈을 꾸었는데 당신이 물에 빠졌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17|062|장끼가 으악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18|062|장끼가 덫에 걸려서 푸드덕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19|062|쇠가 부딪치는 소리가 나고 날카로운 것이 장끼의 목을 눌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20|062|아버지가 덫에 걸려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21|062|까투리가 아이고, 답답하고 가여워라하며 가슴을 치면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22|062|울지 말고 내가 살 수 있을지 맥이나 한번 봐 줘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23|062|점점 맥이 약해지고 사라지려고 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24|062|눈을 보면 얼마나 살지 알 수 있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25|062|눈을 똑바로 뜨지도 못하잖아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26|062|벌써 세 번이나 남편이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27|062|네 번째 남편은 덫에 걸려서 죽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28|062|여보, 내 얼굴을 못 본다고 슬퍼하지 말아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29|062|죽었다고 나를 잊지도 말아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30|062|불쌍한 우리 부인, 울지 말아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31|062|당신도 슬프겠지만 내가 더 불쌍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32|062|당신이 울면 내 마음이 너무 아파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33|062|그러나 몸은 덫에서 빠지지 않고 깃털만 빠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34|062|까투리는 장끼의 장례를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35|062|장끼의 혀와 깃털을 나뭇잎으로 싸서 땅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36|062|긴 나뭇잎을 나뭇가지에 걸어서 묻은 곳을 표시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37|062|그러나 매가 너무 빨리 날아와서 도망갈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38|062|당신은 남편을 잃었고 나는 아내를 잃었어요.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39|062|그러나 길동은 홍문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40|062|그러나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합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41|062|홍문은 길동을 크게 꾸짖었고 길동은 땅에 엎드려서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42|062|춘섬은 길동의 말을 듣고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43|062|그러나 실패하면 이 댁에 큰 불행이 올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44|062|홍문은 길동에 대한 걱정 때문에 병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45|062|길동을 그대로 두면 나쁜 일이 생길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46|062|자객이 사실을 말하고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47|062|길동은 집을 떠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48|062|우리는 귀신이 아니라 사람인데 며칠 전에 귀신들에게 잡혀 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49|062|얼마 후 이득춘은 세상을 떠났고 모든 식구가 매우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D_062|F_S3_D_062_0550|062|여인은 나는 왜 이렇게 복이 없을까하며 슬프게 울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3_G_032.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3_G_032.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d63ec3a3575d9e80039a3022789f5d4cbded0670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F_S3_G_032.txt @@ -0,0 +1,500 @@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51|032|장례를 마친 며칠 후, 동민이 아빠가 묶여 있는 꾸꾸기를 풀면서 꺼이꺼이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52|032|묶여 있던 꾸꾸기는 풀리면서 울음을 꾹꾹 참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53|032|이렇게 말하는 뚝배의 눈에 그예 핑 눈물이 어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54|032|아이 하나가 터져 나오는 울음을 그대로 토해 내자, 아이들은 모두 울상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55|032|집으로 돌아가며 동생은 훌쩍이며 몇 번이나 채근하듯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56|032|그러나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57|032|그 아픔은 은미의 가슴에서 오래도록 지워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58|032|그러나 우선 왠지 서러운 생각에 은미는 소리 없는 눈물이 솟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59|032|기억은 바로 어제의 일처럼 생생하게, 너무도 선명하게 하 선생의 머리로, 온몸으로 아프게 파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60|032|울먹이는 아버지의 음성과 병원 바닥에 꿇어앉은 초라한 노동복 차림의 아버지 모습이 왠지 슬퍼져서 순예는 와락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61|032|우는 딸을 나무라시는 아버지의 울음 섞인 음성이 순예를 더욱 슬프게 만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62|032|죽은 상기를 방에 뉘어 놓고, 들어가지 않는 밥을 꾸역꾸역 드시면서 아버지는 모인 이웃집 사람들을 향해 혼잣말처럼 중얼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63|032|어머니는 가방을 어루만지며 소리 죽여 흐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64|032|미친 듯이 채찍을 후려치던 대문집 영감이 제풀에 지친 듯 갑자기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65|032|거듭 울어 대는 말의 두 눈에서 우리들은 구슬처럼 영롱한 눈물이 어려 있음을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66|032|우리들은 이미 숨이 져 누워 버린 어미 말 곁에서 말의 얼굴을 어루만지며 태산이 무너져 버린 듯 슬피 우는 말 영감의 아내를 보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67|032|이 처량한 정경에 계집애들은 눈물을 찍어 내고 있었고, 사내애들도 터지려는 눈물을 삼키고 있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68|032|마음 약한 순이가 끝내 흑흑 울음보를 터뜨렸을 때 밖에 나갔던 말 영감이 들어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69|032|봉분을 마친 말 영감은 무덤 가운데에 삽을 탁 꽂고서 그 자리에 엎드리더니 순식간에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70|032|그 모습이 어찌나 슬펐던지 우리들도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눈물을 쏟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71|032|가게 밖 한 귀퉁이에서 가슴이 터지는 듯한 서러운 울음을 쏟아 냅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72|032|대학생 아저씨의 말을 떠올려도 자꾸 터져 나오는 울음을 어쩔 수가 없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73|032|은진이는 슬픔에 젖은 얼굴을 숙여 차려 자세로 인사를 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74|032|그 뒤 넋이 빠진 모습으로 집 안에서 울다가 웃다가 하며 꼼짝도 하지 않자 동사무소에서 와서 양로원엔가로 보냈는데 자꾸만 되돌아와 울기만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75|032|온몸의 힘이 탁 풀리며 갑자기 울고 싶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76|032|뱀의 말에 선비는 절망하여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77|032|선비는 모든 것을 포기해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78|032|선비는 자기를 위해 목숨을 바친 까치들을 안고 오랫동안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79|032|연기는 점점 진해지고, 나무와 풀이 타는 냄새에 목도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80|032|불이 닿을 때마다 너무 뜨거웠지만 멈추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81|032|그러는 사이 누렁이는 몸 여기저기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82|032|누렁이는 점점 힘이 빠졌고, 상처도 점점 심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83|032|소녀들 중에는 자신의 목숨보다 돈이 더 중요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84|032|다음 날 아침에 당집에 가면 소녀는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85|032|그래서 사람들은 마을에 불행이 나타날 때마다 소녀를 사서 당집에 넣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86|032|소녀는 두꺼비를 안고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87|032|어머니는 아들이 결혼하지 못해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88|032|할머니는 호랑이에게 무슨 내기냐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89|032|할머니는 호랑이에게 먹힌다고 생각하니 무섭고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90|032|농부는 한숨을 쉬며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91|032|그리고 어머니를 그 자리에서 잡아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92|032|첫째는 어머니가 오지 않아 몹시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93|032|호랑이가 막내를 잡아먹는 사이에 첫째는 둘째를 데리고 몰래 밖으로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94|032|첫째와 둘째는 무서워서 서로를 꼭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95|032|오누이는 기뻐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96|032|잉어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97|032|할머니가 얼마나 걱정을 하고 있을지 생각하니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98|032|집에 오니 할머니가 슬픈 얼굴로 앉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099|032|바위로 변한 며느리의 얼굴에는 걱정하는 마음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00|032|스님은 며느리가 불쌍했지만 뒤돌아보거나 걸음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01|032|뒷산에 있던 며느리 바위도 함께 물속에 잠겼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02|032|도둑을 살려 달라고 소리쳤으나 바다에는 배도 사람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03|032|꼴뚜기는 겁이 나서 눈을 꼭 감았더니 눈이 작아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04|032|김 선비 부부와 아가씨는 서로를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05|032|김 선비 부부는 큰소리로 울며 따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06|032|그 말에 아가씨는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07|032|자기 때문에 청년이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08|032|아가씨는 몸도 마음도 너무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09|032|그때 김 선비 부부가 달려와 울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10|032|당신이 죽은 줄 알고 내 딸이 절벽에서 떨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11|032|청년은 오랫동안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12|032|여우에게 목숨을 잃은 부모와 형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13|032|아내는 남편을 살리려고 애를 썼지만 남편의 병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14|032|아내가 울면서 스님에게 남편을 살려 달라고 애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15|032|남편의 병이 깊은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16|032|스님의 말을 듣고 아내는 무서워서 숨이 막힐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17|032|아내는 너무 무서워서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18|032|아내는 무서워서 뒤를 돌아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19|032|아내는 한참 울다가 솥 옆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20|032|딸아이는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21|032|주막 주인은 선비를 의심한 것을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22|032|주막 주인이 선비 앞에 엎드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23|032|할아버지는 돌이 원망스럽고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24|032|그러나 할아버지는 누워서 앓기만 하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25|032|할아버지는 삼 년 고개에서 넘어졌다고 할머니에게 차마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26|032|힘들게 말을 한 할아버지가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27|032|할아버지와 할머니는 함께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28|032|두 사람은 걱정만 하면서 매일매일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29|032|아이가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30|032|아이는 더 크게 우는 시늉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31|032|다른 아이들도 모두 우는 시늉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32|032|부인이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33|032|아내는 풀이 죽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34|032|걱정이 되어서 더 기다릴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35|032|며느리는 시아버지를 내려놓고 주저앉아서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36|032|며느리는 아이의 이름을 부르면서 한참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37|032|며느리가 통곡을 하며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38|032|남편과 아내는 주저앉아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39|032|두 사람은 울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40|032|며느리는 아이를 생각하며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41|032|시아버지의 말을 듣고 며느리는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42|032|시아버지가 주저앉아 크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43|032|시아버지는 아들과 며느리에게 미안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44|032|그리고 손자를 잃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45|032|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김현에게 이야기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46|032|김현은 아가씨의 부탁을 더 이상 거절할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47|032|김현은 피를 흘리는 아가씨를 안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48|032|부모님이 울면서 최항에게 결혼을 허하겠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49|032|하지만 그것은 이미 늦은 일이어서 최항은 며칠 동안 앓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50|032|최항의 어머니도 눈물을 흘리며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51|032|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관 앞에 다가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52|032|청년은 눈물을 흘리며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53|032|청년은 오랫동안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54|032|왕비가 된 아가씨도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55|032|아가씨는 절대로 웃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56|032|왕이 아무리 애를 써도 슬픈 표정만 지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57|032|하지만 아가씨의 슬픈 얼굴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58|032|견우와 직녀는 보고 싶어서 애를 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59|032|견우는 직녀가 보고 싶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60|032|직녀도 견우와 놀던 일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61|032|그런데 두 사람은 크게 실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62|032|견우와 직녀가 안타까워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63|032|두 사람은 서로 바라보며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64|032|남편은 우렁이 색시가 겁이 나서 울고 있을 것 같아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65|032|남편은 가슴을 치며 후회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66|032|그러나 후회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67|032|우렁이 색시는 남편의 목소리를 듣고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68|032|남편은 우렁이 색시를 부르며 통곡하다가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69|032|마치 우렁이 색시를 부르는 것처럼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70|032|우렁이 색시도 남편만 생각하며 음식을 먹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71|032|우렁이 색시도 시름시름 앓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72|032|설씨는 가실이 왜 돌아오지 않는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73|032|무슨 일이 생겼는지 알지 못해서 안타까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74|032|고생하고 있을 가실을 생각하니까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75|032|농부의 아내는 셋째 아들을 낳고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76|032|농부는 싸우거나 굶는 삼 형제를 보며 매우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77|032|할머니는 셋째를 보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78|032|왕은 공주를 잃고 몹시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79|032|부모님은 형제가 어렸을 때 모두 돌아가셨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80|032|방이는 부모님 생각에 잠깐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81|032|방이는 정성껏 키운 누에가 죽자 몹시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82|032|방이는 눈물을 흘리며 누에를 쓰다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83|032|곧 징옥이 다쳤으면 어떻게 하나 걱정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84|032|동생은 한참 동안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85|032|동생의 말에 형은 울면서 무릎을 꿇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86|032|그리고 자기의 잘못을 용서해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87|032|조신은 눈물을 흘리며 기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88|032|조신은 불상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89|032|원님의 딸이 명문 집안의 아들과 결혼한다는 소식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90|032|조신은 엎드려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91|032|조신은 하루 종일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92|032|큰아들은 아주 많이 아프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93|032|조신과 원님의 딸은 큰소리로 울며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94|032|조신은 돈이 없어 큰아들의 장례도 치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95|032|아들을 묻고 나자 너무 지쳐서 눈물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96|032|어린 딸이 구걸해서 얻어 온 음식을 가족들이 나누어 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97|032|조신 부부는 아무 말도 못 하고 눈물만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98|032|조신의 가족은 울면서 서로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199|032|이산해의 어머니가 큰소리로 울면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00|032|이산해의 어머니는 아이가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01|032|이산해의 어머니는 방에 혼자 남아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02|032|아이는 시끄러워도 잠에서 깨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03|032|이산해의 어머니는 아이를 안으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04|032|남편을 보자 이산해의 어머니는 큰소리로 울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05|032|며느리가 울먹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06|032|며느리는 혼자 남은 시아버지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07|032|평강 공주는 눈물이 났지만 꾹 참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08|032|평강 공주는 관 위에 엎드려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09|032|왕은 크게 슬퍼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10|032|모든 사람들은 그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함께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11|032|공주는 놀라고 무서워서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12|032|아버지와 백성들, 자기 나라까지 버린 것이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13|032|왕은 슬픔과 괴로움이 가득한 얼굴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14|032|호동은 슬퍼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15|032|억울하고 분한 마음에 마침내 울음보를 터뜨립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16|032|고로는 온 얼굴이 눈물범벅이 되어 고스케와 한판 붙으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17|032|고로는 정말 미안하게 생각하여 발이 아픈 것도 잊어버리고 풀이 죽어 어깨를 움츠리고 서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18|032|가요는 걸어와서 오빠 연필은 그저께 오두막에서 잃어버렸잖아, 돌려줘 하고 말하면서 애써 돌려받으려 했습니다만, 아무리 해도 사타로는 책상에 찰싹 큰 게의 화석처럼 달라붙어 있어서, 가요는 드디어 선 채로 입을 크게 삐죽이며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뜨릴 듯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19|032|아아, 말 나간다, 말 나간다, 잡아라, 잡아 이치로는 새파랗게 질려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20|032|이치로는 무척 당황하여,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하면서 힘껏 달려가서 겨우 그곳에 도착해 마치 구르듯이 하면서 손을 폈을 때 벌써 두 마리는 밖으로 나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21|032|형, 말이 도망쳐, 말이 도망가, 형, 말이 달아났어 뒤에서 이치로가 열을 올리며 소리를 지르고 있고, 사부로와 가스케는 열심히 말을 쫓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22|032|가스케는 이미 다리가 마비되어서 어디를 어떻게 달리고 있는지 알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23|032|그래서 주위가 새파랗게 되어 빙빙 돌더니, 이윽고 깊은 풀 속에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24|032|가스케는 열심히 그 길을 따라갔습니다, 그런데 그 길과 같은 것은, 아직 백 보도 가지 않은 새에, 뚜깔이랑 멋지게 키가 큰 엉겅퀴 속에서 둘로도 셋으로도 나뉘어 어디가 어딘지 전혀 알 수 없게 되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25|032|조반니는 가슴이 철렁 내려앉아 쿵 소리가 나는 듯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26|032|뭐야, 자네리 조반니는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지만, 벌써 자네리는 건너편 노송나무가 심어진 집 안으로 들어가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27|032|조반니는 이루 말할 수 없이 쓸쓸해져서 갑자기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28|032|아니요, 빙산에 부딪쳐 배가 가라앉아서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29|032|우리들은 아이들의 아버지가 급한 볼일로 이개월 전, 한 발 먼저 본국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에 뒤따라 출발한 거예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30|032|전 대학생인데 이 댁에서 가정교사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31|032|그런데 정확히 십 이 일째, 오늘이나 어제쯤입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32|032|배가 빙산에 부딪쳐서 단번에 기울어 가라앉기 시작했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33|032|달빛은 어딘가 희미하게 있었습니다만 안개가 지독하게 끼었지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34|032|그런데 보트의 왼쪽 반쯤은 이미 못 쓰게 되어 아무래도 모두 다 탈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35|032|그러는 사이에 벌써 배는 가라앉고, 저는 필사적으로 제발 어린아이들은 태워 주세요, 하고 외쳤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36|032|주위 사람들은 즉시 길을 열어 주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37|032|하지만 거기에서 보트까지는 여전히 작은 아이들과 어른들이 있어서 도저히 밀어젖히고 나갈 용기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38|032|그렇지만 저는 어떻게 해서든 이 아이들을 구하는 것이 제 의무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앞에 있는 아이들을 밀어내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39|032|하지만 그렇게 해서 구해 주는 것보다는 이대로 하느님 앞으로 함께 가는 편이 정말로 이 아이들에게 행복일 거라고 생각했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40|032|그러고 나서 또 하나님을 등진 죄는 저 혼자서 지고 꼭 구해 주어야지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41|032|거기에서 작은 한숨 소리와 기도 소리가 들려서 조반니도 캄파넬라도 지금까지 잊고 있었던 여러 가지를 희미하게 떠올리고는 눈시울을 적셨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42|032|조반니는 고개를 숙이고는 몹시 우울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43|032|무엇이 행복인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어떤 괴로운 일이라도 그것이 올바른 길을 걸어가는 도중에 생긴 일이라면 고갯길의 오르막도 내리막도 모두 진정한 행복으로 다가가는 한 발자국이니까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44|032|이상하게 코끝이 찡해지고 마음이 울컥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45|032|엄마는 아빠 가슴팍을 때리면서 낮게 울부짖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46|032|그만해요, 이제, 언제까지 그러고 있을 거예요, 이럴 시간에 다른 일자리 찾으며 가족 생각 해야죠, 코딱지만 하지만 준다는 퇴직금이라도 받고 이 짓은 그만둬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47|032|나는 벌에 쏘일까 봐 무서워서 몸을 움츠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48|032|안 한 아이들은 딱 보기에도 죽을상을 하고 줄을 섰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49|032|하영이 엄마는 언제나 못 가는 줄 알면서도 식탁 위에 가정통신문을 꼬박꼬박 올려놓는 딸이 안쓰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50|032|엄마는 하영이가 올려 둔 통신문 불참란에 사인을 했습니다, 마음으로는 몇 번이나 참가란에 표시를 진하게 했지만, 결국 갈 수 없는 일입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51|032|혹시 며칠 여유라도 있으면 시간을 변경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언제나 사나흘 전이나 그 전날 보내오는 통지서에는 불참 표시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52|032|하영이 엄마는 결혼식도 변변히 올리지 못하고 살다가 하영이를 가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53|032|얼마 뒤 트럭을 몰며 밤 고속도로를 달리던 남편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뜨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54|032|그러자 시댁에서는 남편 잡아먹었다는 심한 말까지 하며 그악스레 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55|032|하영이는 온몸에서 힘이 쭉 빠져서 교무실을 나왔습니다,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선생님은 모두에게 사실을 말했을 테고, 이제 학교에 다니지도 못하는 게 아닐까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56|032|그런데 만약 하영이가 한 짓이라면 이렇게 넘어가는 게 하영이에게는 엄청난 독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선생님은 마음이 괴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57|032|도둑질과 거짓말, 이 두 가지를 하고 있는 자신이 두렵고 싫었지만 지금 사실을 털어놓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58|032|하영이는 말없이 주먹을 아프게 꼭 쥐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59|032|손톱이 손바닥을 찌를 듯이 아프게, 아프게 파고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60|032|마치 하영이의 양심이 그렇게 심장을 찌르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61|032|아저씨가 의자로 가기 위해 돌아서는 순간 두 눈이 반짝했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62|032|아마 노을에 비친 아저씨의 눈물 때문이었을 거예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63|032|나는 까닭 없이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64|032|아저씨는 큰 죄를 지은 것처럼 한쪽으로 비켜 앉았고, 먹고 있던 두부가 목에 걸리는지 자꾸 캑캑거렸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65|032|아저씨는 물 한 모금 마시고는 슬픈 눈으로 하늘을 올려다봤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66|032|토요일이라서 다른 날보다 일찍 공터를 지나오는 길이었는데, 나무 의자에 앉은 아저씨가 쿨럭쿨럭 기침을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67|032|그러던 어느 날, 작은 보퉁이를 든 할머니가 아파트 후문 쪽을 서성거리고 있었는데, 늙고 지친 모습이 금방 쓰러질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68|032|아저씨가 할머니 곁으로 달려가, 할머니를 얼싸안았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69|032|얼굴을 만지고, 손을 만지고, 아저씨 얼굴은 금세 눈물범벅이 됐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70|032|치매를 앓던 어르신이 집을 나갔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71|032|아들은 사업에 부도가 나고, 어르신이 언젠가는 다시 이곳을 찾을 거라 생각하고 기다렸나 봐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72|032|학원 앞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달려가던 나를 잡으려다가, 고모 아들 동재가 교통사고를 당했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73|032|다친 곳은 없었는데, 피 한 방울 흘리지 않았는데, 동재는 일주일 만에 하늘나라로 떠나고 말았지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74|032|조카인 나를 무척 사랑해 주던 고모였는데 무섭게 변해 버린 거예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75|032|동재가 하늘나라로 떠나던 날, 차마 내 얼굴을 보일 수 없어서 숨은 채 멀리서 지켜봐야만 했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76|032|하루라도 빨리 잊어야 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77|032|고모부는 동재가 입던 옷, 장남감 등을 모두 불에 태웠고, 사진도 남김없이 태웠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78|032|몸부림치며 말리는 고모의 애원도 소용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79|032|가슴이 쿵쾅거리고, 손이 벌벌 떨렸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80|032|일 년 내내 가슴을 짓누르던 교통사고 현장이 떠올랐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81|032|고모부가 동재 물건들을 불길에 휙휙 던지던 모습이 생생했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82|032|타고 남은 재가 검은 잠자리 떼처럼 하늘로, 하늘로 올라가던 모습도 눈앞에 아른거리는 거예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83|032|고모는 손바닥으로 액자 속 동재 얼굴을 어루만지고, 얼굴에 비벼 대고 가슴에 꼭 껴안았어요, 정말 동재가 살아 돌아온 것처럼 말이에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84|032|고모 어깨가 들썩거렸고, 눈물이 액자 위로 떨어졌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85|032|아버지들이 서로 붙잡고 싸우다가 항아리 쪽으로 쓰러졌고, 항아리가 깨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86|032|원님이 깜짝 놀라서 항아리를 붙이려고 했지만, 신기한 항아리는 못 쓰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87|032|마루에는 똑같은 원님의 아버지들이 가득했고, 원님은 한숨만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88|032|그러자 흰 쥐는 문지방에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89|032|문지방이 너무 높아서 자꾸 미끄러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90|032|길을 가던 흰 쥐가 다리 위로 올라가려고 했지만, 흰 쥐는 다리 위로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다리가 너무 높았거든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91|032|부모님은 가짜를 진짜 아들로 믿고서 젊은이를 대문 밖으로 쫓아내고, 가짜를 데리고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92|032|젊은이의 부모님이 깜짝 놀라서 소리쳤고, 가짜가 쓰러진 쪽으로 달려갔는데, 쓰러진 가짜가 쥐로 바뀌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93|032|부모님은 진짜 아들을 몰라봐서 미안해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94|032|그동안 정말 힘들게 지냈습니다, 돈을 벌려고 안 해 본 일이 없어요, 돈 벌기가 참 어려워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95|032|조금 쉰 뒤에 아버지는 다시 출발했는데, 고개를 내려오던 아버지는 깜짝 놀랐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96|032|아이고, 내가 정자 위에 둔 돈을 놓고 왔구나 아버지가 정자에서 돈을 꺼내 보고 안 가져온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97|032|아버지는 헐레벌떡 정자로 뛰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98|032|아버지가 나무 아래 정자에 도착했지만, 시간이 꽤 지난 뒤였고, 정자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299|032|돈은 주인을 기다리지 않았던 것이고, 아버지가 놀라서 정자 아래를 찾아보아도 돈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00|032|아버지는 힘이 빠져서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01|032|도와주세요, 포수가 저를 죽이려고 해요, 제발 저를 살려 주세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02|032|나무꾼은 너무 놀라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03|032|잠시 후 나무꾼은 아내와 아이들이 사라졌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04|032|나무꾼은 주저앉아서 오랫동안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05|032|어머님, 여기를 한번 보세요, 저 사람이 서울에 가서 젊은 여자를 데리고 왔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06|032|며느리가 울면서 시어머니에게 거울을 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07|032|아범이 서울에 가서 첩을 데리고 온 게 분명해요, 저는 이제 어떻게 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08|032|며느리가 울음을 터뜨렸고, 며느리가 우니까 시어머니는 뭐라고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09|032|농부의 아버지는 깨진 거울 조각을 보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10|032|호랑이는 놀라서 몸이 떨렸고, 얼른 외양간으로 들어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11|032|호랑이는 배가 고프다는 것도 잊고 소 옆에 조용히 엎드려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12|032|곶감이 외양간으로 들어오지만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13|032|호랑이는 겁이 났지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라 소도둑이 하는 대로 가만히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14|032|자기가 탄 것이 소 같지가 않아 소도둑이 손으로 소를 더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15|032|아이고, 이건 소가 아니라 호랑이구나 소도둑은 가슴이 뛰고 온몸이 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16|032|호랑이는 등에 타고 있는 소도둑을 떨어뜨리려고 빨리 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17|032|호랑이가 달리자 소도둑은 겁이 나서 호랑이의 목을 더 세게 끌어안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18|032|호랑이는 목이 답답해서 죽을 것 같았고, 곶감이 더 무서워졌습니다, 그래서 더 빨리 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19|032|호랑이가 빨리 달리니까 소도둑도 무서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20|032|호랑이 등에서 떨어질 것만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21|032|집에 불이 나서 집이 다 탔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22|032|젊어진 부부는 욕심쟁이 홀아비가 걱정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23|032|잘 봐요, 욕심쟁이 홀아비가 샘물을 너무 많이 마셨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24|032|아, 샘물을 너무 많이 마셔서 아기가 됐군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25|032|젊어진 부부는 아기가 된 욕심쟁이 홀아비가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26|032|욕심쟁이 농부는 어떻게 된 일인지 어리둥절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27|032|횡재를 하려고 송아지를 바쳤는데 무 하나를 얻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28|032|욕심쟁이 농부는 송아지가 아까웠지만 다시 송아지를 달라고 할 수는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29|032|욕심쟁이 농부는 욕심을 부리다가 송아지와 무를 맞바꾸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30|032|욕심쟁이 농부는 큰 무를 받고 울상이 되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31|032|보리가 있으면 좀 빌려주십시오, 우리 보리가 익으면 갚겠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32|032|청년은 무섭고 떨려서 더 크게 소리를 질렀지만 사람의 말이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33|032|나는 소가 아니라 사람이에요, 저 할아버지가 나를 소로 만들었어요, 나를 좀 도와주세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34|032|한 스님이 심하게 아팠는데, 병에 걸린 스님은 아파서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35|032|은솔이는 눈물과 땀으로 범벅이 된 제 얼굴을 가리고 그 자리에서 뿅 사라지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36|032|혁이는 날카로운 칼에 벤 것처럼 마음이 아팠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37|032|도베르만도 엉엉 울음을 터뜨렸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38|032|성에서 나오자 야로밀은 아름다운 정원을 떠나야 하는 것이 슬퍼서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39|032|제 추한 얼굴과 가죽으로 덮어서 가려야 하는 흉측한 머리칼 때문에 사람들이 저를 징그러워 합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40|032|성에는 통곡과 울부짖음이 가득했고 부모가 죽지 않은 것이 이상할 정도였지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41|032|보베시는 아래로 떨어져 죽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42|032|아름다운 두 처녀를 구하려고 함께 나섰던 친구들의 배반이 구멍 아래서 꼼짝 못하는 신세가 된 것보다 더 서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43|032|이후로 매일 수많은 사람들이 드나들었지만 처녀는 언제나 슬펐고 고민이 많아서 아무 데도 나가지 않는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44|032|그녀는 머리를 쥐어뜯고 후회하며 소리쳤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45|032|이렇게 말한 엄마의 눈에서는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46|032|길 떠나는 아이에게 축복을 하는 부모의 심정은 말할 수 없이 고통스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47|032|아이 엄마는 공포에 휩싸였고 고통스러운 충격을 견뎌야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48|032|남편은 편지를 읽자 절망에 빠져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49|032|보흐단카는 침실에 앉아 마지막 셔츠의 소매를 손질하며 창백한 얼굴로 조용히 눈물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50|032|자신의 불행한 출산에 대해 알게 되자 누구도 그녀 가까이 갈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51|032|언니들은 돌처럼 꿈쩍도 하지 않았고, 요한카의 울부짖음이 멈출 때까지 감옥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52|032|어느 날, 공작은 아이들과 함께 사냥에서 집으로 돌아와 자리에 앉는 순간 심장마비에 걸려 죽고 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53|032|불쌍한 아이들은 이제 완전히 버림받았다고 느꼈고, 이렇게 좋은 아버지를 잃은 것을 이겨 낼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54|032|가슴이 저리도록 후회의 울음을 터뜨렸지만, 곧 다시 정신을 차리고 언덕으로 올라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55|032|이 말을 듣자 불쌍한 왕은 가슴을 불집게로 집는 듯한 고통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56|032|옛날 옛적에 왕과 왕비가 있었는데 두 사람 사이에는 아이가 없어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상심이 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57|032|얼굴에 물을 뿌리고 옷에 달린 끈을 풀고 손바닥을 때리고 기절한 사람의 의식을 돌아오게 한다는 알코올을 관자놀이에 비벼도 보았지만 공주는 깨어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58|032|눈물을 흘리기 시작한 주방장은 손에 쥐고 있던 칼을 떨어트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59|032|당신은 즉시 죽어 마땅하오라고 말하는 푸른 수염에게 신부는 눈물이 가득한 눈으로 어차피 죽어야 한다면 신에게 기도할 시간이라도 주세요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60|032|집 전체가 떨릴 정도로 푸른 수염이 소리를 지르자 가엾은 부인은 성탑에서 내려와 머리가 헝클어지고 눈물범벅이 된 채 남편의 발아래 무릎을 꿇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61|032|그때서야 두 자매는 자신들이 무도회에서 만난 아름다운 귀인이 누구인지 깨닫고 상드리용의 발밑에 무릎을 꿇고 그동안 고통을 준 모든 악행을 용서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62|032|옛날 옛적에 어느 왕비가 아들을 낳았는데 얼굴이 너무 못생기고 신체도 기형이어서 나중에 온전한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 한참 걱정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63|032|왕비는 아주 현명한 사람이었지만 맏딸의 어리석은 행동을 여러 번 나무라지 않을 수 없었고 이 가엾은 자식 때문에 극심한 고통을 느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64|032|재앙에 가까운 흉작으로 엄청난 기근이 발생해 여러 사람들이 자식들을 버리던 어느 해 저녁, 아이들이 잠자리에 들자 나무꾼은 화로 옆에 앉는 부인에게 미어지는 가슴을 억누르며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65|032|아니, 당신이 어떻게 아이들을 버릴 수 있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66|032|하지만 아이들이 굶어 죽는 것을 보았을 때의 고통을 생각해서 남편의 제안에 승낙하고 울면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67|032|부모가 사라진 것을 깨달은 아이들은 비명을 지르고 급기야 진이 빠지도록 울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68|032|아이들의 방으로 올라간 부인은 딸들이 피투성이가 된 채 목이 베인 것을 목격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69|032|사랑으로 가득 찬 경험을 떠올리며 기쁜 마음으로 환궁했던 왕은 바로 다음 날부터 마음에 상처가 생겨 비애와 우울감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70|032|얼굴이 눈물로 뒤범벅이 된 왕비는 아기를 뺏기는 슬픔으로 낙담한 채 운명의 순간을 기다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71|032|애끓는 모정으로 아기에게 입을 맞춘 왕비는 아기의 작은 팔을 사랑스럽게 붙잡고 눈물이 가득한 채 아기를 넘겼으니 왕비의 고통은 정말로 뼈저린 것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72|032|가혹한 일을 저지른 왕은 사냥을 하면서 양심의 가책을 잊으려 했지만 자존심 강한 암호랑이에게서 새끼를 빼앗은 것처럼 왕비를 다시 보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73|032|뜻밖의 소식을 접한 왕비는 엄청난 충격에 슬픔을 가눌 수 없었지만 왕의 안색이 바뀌는 걸 보고 자신도 불행을 잊은 듯 태도를 바꾸며 짐짓 괴로워하는 왕을 다정하게 위로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74|032|아름다운 눈에서 닭똥 같은 눈물이 흘러도 그 매력은 여전했는데 마치 봄이 오는 길목에 햇살이 비쳐도 비가 내리는 장면이라 하겠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75|032|하늘은 사람들에게 복을 주다가도 가끔 싫증이 나면 맑은 하늘에 비를 뿌리듯 행운을 불행으로 바꾸는 경우도 있어 아직 한창 나이의 왕비가 갑자기 심각한 병에 걸리도록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76|032|눈물로 범벅이 된 왕은 왕비가 원하는 걸 모두 지키겠다고 다짐했고 왕비는 그의 품에서 승하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77|032|부왕이 자신을 사랑한다는 말을 듣고 공주는 비탄에 잠겨 밤낮으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78|032|궁정으로 돌아간 왕자는 그 여인을 생각하며 밤낮으로 탄식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79|032|우울하면서도 극심한 번민이 마음의 병으로 자리 잡은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80|032|외아들인 왕자의 이런 모습에 왕비는 울면서 절망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81|032|무엇 때문에 그러는지 다그쳐 물어도 심사가 괴로운 왕자는 그저 울며 탄식할 뿐이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82|032|은비는 창피하고 분해서 엉엉 울어 버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83|032|아저씨는 아빠의 손을 뿌리치며 발을 동동 굴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84|032|아저씨의 눈에서 눈물이 시냇물처럼 흘러내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85|032|제이가 잔뜩 겁먹은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86|032|엄마 아빠 별은 너무 속상하고 답답해 마냥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87|032|제이가 잉잉 볼멘소리로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88|032|간신히 고양이의 앞발에서 풀려난 꽃뱀이 피가 흐르는 꼬리를 말아 올리며 펑펑 눈물을 쏟고 있었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89|032|빨래집게는 눈물을 글썽였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90|032|아저씨는 사업을 하다 빈털터리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91|032|아저씨는 기어이 눈물을 뚝뚝 떨어뜨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92|032|그런데 갑자기 할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93|032|욱이는 정말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94|032|욱이는 가슴이 저릿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95|032|엄마가 자반고등어를 뒤적이며 울먹였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96|032|갑자기 눈물이 쏟아지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97|032|침까지 퉤하고 뱉었으니 문규가 영영 안 돌아올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98|032|참으려 했지만 눈물이 솟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399|032|잘못하여 불개미의 이빨이 박히기라도 한다면 날지 못할 수도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00|032|갈빛은 실망을 하며 털썩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01|032|아이의 눈에 눈물이 가득 고여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02|032|걸레로 방 청소를 하다 외할머니의 하얀 머리칼을 집어 들고 뚝뚝 눈물을 떨구던 엄마의 모습이 떠올랐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03|032|거실 구석에서, 피아노 틈에서, 베란다에서 살금살금 내쉬는 엄마의 한숨이 집안을 붕 뜨게 하는 것 같았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04|032|집 안을 걸어 다니면 발을 헛디딘 듯 휘청거리는 느낌이었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05|032|흑, 하고 터뜨리는 엄마의 울음소리가 들렸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06|032|동생이 울상이 되어 엄마의 손을 끌었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07|032|엄마는 참을 수 없는지 승용차 뒤로 돌아가면서 어깨를 들먹였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08|032|동생도 엄마 꼬리에 붙어 따라가면서 눈물을 글썽였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09|032|용이는 큰아버지의 품에 안겨 한참 동안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10|032|아빠, 엄마의 얼굴이 자꾸 어른거려 더 눈물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11|032|처음에는 새가 불쌍해 울었는데 나중에는 그게 아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12|032|날지도, 걷지도 못하고 목만 길게 빼다 픽픽 쓰러져 죽는 갈매기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13|032|검은 파도는 하늘과 맞닿은 수평선에서 울컥울컥 솟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14|032|그런데 한 여인이 혼자 앉아서 울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15|032|흥부는 놀부에게 같이 살게 해 달라고 부탁했으나 소용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16|032|흥부네 가족이 집에서 쫓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17|032|불쌍한 흥부네 가족은 갈 곳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18|032|흥부네 가족은 먹을 것도 없어서 하루 종일 굶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19|032|흥부의 아내가 울며 매를 맞고 돈을 받는다고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20|032|놀부는 흥부를 모르는 척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21|032|형님, 아이들이 굶어 죽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22|032|흥부가 놀부 앞에 무릎을 꿇고 제발 도와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23|032|형제간의 정을 생각해서 한 번만 도와주세요라며 흥부가 놀부를 잡고 매달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24|032|흥부는 마당에 누워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25|032|흥부는 매만 맞고 놀부의 집에서 쫓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26|032|흥부는 놀부 집에서 있었던 일을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27|032|흥부는 자기 자식을 잃은 것처럼 마음이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28|032|결혼한 지 이십 년이 되었지만 자식이 없어 몹시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29|032|결국 조씨는 콩쥐의 손을 잡고 눈물을 흘리며 숨을 거두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30|032|콩쥐는 베개가 다 젖도록 울다가 새벽이 되어서야 잠이 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31|032|이 옷감을 다 짜야 갈 수 있지만 오늘 안에 다 짤 수가 없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32|032|콩쥐는 슬픈 얼굴로 벼를 모두 찧어서 쌀로 만들어야 해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33|032|사또는 콩쥐의 시신을 끌어안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34|032|아이를 낳은 뒤 곽씨 부인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35|032|여보, 저는 곧 죽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36|032|그런데 당신과 아이가 어떻게 살지 걱정이에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37|032|부인의 말을 들은 심 봉사는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38|032|심 봉사는 혼자 갓난아이를 기를 자신이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39|032|부인은 할 말이 많았지만 숨이 가빠서 말을 끝내지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40|032|내가 죽고 당신이 살아야 되는데, 당신이 죽고 내가 살았으니 어떻게 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41|032|이웃들이 모두 곽씨 부인의 죽음을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42|032|이웃들은 죽은 곽씨 부인도 불쌍하고 아이와 심 봉사도 불쌍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43|032|심 봉사는 아이를 안고 앉아서 밤을 보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44|032|갓난아이가 칠 일 만에 어미를 잃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45|032|심 봉사는 눈물이 나고 목이 메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46|032|심 봉사가 사람 살려 주세요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47|032|세상에 태어나서 십 오 세에 죽는 것이 서러웠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48|032|눈먼 아버지와 이별하는 것도 슬펐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49|032|심청은 마지막으로 아버지에게 드릴 밥을 지으려고 부엌으로 갔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50|032|심 봉사는 기가 막혀 울음도 안 나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51|032|심청과 심 봉사가 서로 안고 통곡을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52|032|심 봉사는 주저앉아 땅을 치고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53|032|심청은 뱃머리에 서서 먼저 하느님에게 앞 못 보는 우리 아버지, 눈 뜨고 밝은 세상 보게 해 주십시오하고 빌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54|032|큰돈 벌어서 여기를 지나게 되면 제 영혼을 위로해 주세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55|032|심청이 치마를 뒤집어쓰고 아버지, 꼭 눈을 뜨십시오하고 소리를 치며 바다로 뛰어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56|032|장화가 일곱 살 때 장씨 부인이 몹시 아팠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57|032|나 혼자 어떻게 아이들을 키워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58|032|배 좌수의 말을 듣고 장씨는 편안히 눈을 감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59|032|허씨의 말을 들은 배 좌수는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60|032|허씨의 말에 배 좌수가 결심한 듯 장화에게 스스로 목숨을 끊으라고 해야겠어요라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61|032|장화는 새소리가 몹시 슬프게 느껴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62|032|장화는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63|032|장화가 장쇠야, 내가 죽으면 홍련은 어떻게 하니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64|032|장화는 할 수 없이 모든 것을 체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65|032|호랑이는 장쇠의 한쪽 팔과 다리를 물어뜯고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66|032|다음 날 아침 배 좌수네 집에는 난리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67|032|장쇠는 정신을 잃고 연못가에 쓰러져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68|032|배 좌수도 놀라서 그 자리에 주저앉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69|032|허씨가 장쇠가 길에서 호랑이를 만나 다 죽게 되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70|032|허씨의 말을 듣고 홍련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71|032|그러나 장화는 아무 말 없이 홍련의 눈앞에서 사라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72|032|그러나 배 좌수는 눈물만 흘릴 뿐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73|032|그런데 언니는 억울하게 죽고 저만 혼자 남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74|032|저도 언니를 따라가겠으니 저를 찾지 말아 주세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75|032|홍련이 고개를 저으며 내가 언니 없이 어떻게 살아하며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76|032|신하들은 용왕이 금방 죽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77|032|바닷속의 어떤 약으로도 고칠 수 없을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78|032|용왕은 깜짝 놀라며 잉어에게 무슨 방법이 없겠느냐하고 물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79|032|용왕은 살 수 있는 방법을 말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80|032|칼을 배에 대고 온몸에 피를 흘리는 꿈이었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81|032|너구리는 절대로 안 된다며 앞을 막아섰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82|032|옹고집의 가족과 하인들은 모두 한숨을 쉬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83|032|그는 옹고집을 가만두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84|032|늙은 스님은 옹고집의 못된 성격을 고쳐 주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85|032|또 고집을 부리다가 불행하게 죽을 겁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86|032|진짜 옹고집은 부인을 보자마자 매달려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87|032|옹고집의 부인은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방으로 돌아와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88|032|나는 이제 못된 남편 둘과 살아야 합니까?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89|032|진짜 옹고집은 너무 많이 울어서 목소리도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90|032|진짜 옹고집은 김 부자에게 매달리며 슬픈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91|032|진짜 옹고집의 말을 믿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92|032|진짜 옹고집은 매를 맞고 마을 밖으로 쫓겨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93|032|꿈이라면 얼른 깨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94|032|옹고집은 절벽에서 떨어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95|032|제가 정말 잘못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96|032|몽룡은 밤까지 기다리기가 힘들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97|032|춘향과 헤어질 생각에 앞이 캄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98|032|몽룡은 어머니에게 춘향에 관해 털어놓았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499|032|몽룡은 고개를 저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00|032|춘향은 눈물을 흘리며 저와 영원히 함께 있고 싶다고 했잖아요하고 말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01|032|몽둥이로 때릴 때마다 춘향의 몸에 상처가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02|032|잠시 후에 춘향은 정신을 잃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03|032|제 딸 춘향이 감옥에 갇혔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04|032|몽룡의 모습은 마치 거지처럼 보였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05|032|서울에 가서 재산을 모두 잃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06|032|가족들은 집이 없어서 모두 흩어졌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07|032|월매는 크게 실망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08|032|감옥에 춘향이 쓰러져 누워 있는 것을 본 몽룡은 눈물이 흐르고 목이 메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09|032|변학도가 내일 잔치에서 저를 죽인다고 했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10|032|사냥개들이 꿩을 보고 쫓아가면 사냥꾼들이 총을 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11|032|산으로 올라가면 큰 새들이 꿩을 잡으려고 날아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12|032|꿩들은 어디를 가도 위험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13|032|까투리가 그 콩을 먹으면 안 돼요하며 소리쳤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14|032|그 콩은 우리를 잡으려는 사람이 가져다 놓은 것 같아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15|032|당신이 죽을 꿈이 분명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16|032|내가 한밤중에 또 꿈을 꾸었는데 당신이 물에 빠졌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17|032|장끼가 으악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18|032|장끼가 덫에 걸려서 푸드덕거렸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19|032|쇠가 부딪치는 소리가 나고 날카로운 것이 장끼의 목을 눌렀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20|032|아버지가 덫에 걸려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21|032|까투리가 아이고, 답답하고 가여워라며 가슴을 치면서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22|032|울지 말고 내가 살 수 있을지 맥이나 한번 봐 줘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23|032|점점 맥이 약해지고 사라지려고 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24|032|눈을 보면 얼마나 살지 알 수 있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25|032|눈을 똑바로 뜨지도 못하잖아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26|032|벌써 세 번이나 남편이 죽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27|032|네 번째 남편은 덫에 걸려서 죽게 되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28|032|여보, 내 얼굴을 못 본다고 슬퍼하지 말아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29|032|죽었다고 나를 잊지도 말아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30|032|불쌍한 우리 부인, 울지 말아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31|032|당신도 슬프겠지만 내가 더 불쌍하지 않아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32|032|당신이 울면 내 마음이 너무 아파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33|032|그러나 몸은 덫에서 빠지지 않고 깃털만 빠졌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34|032|까투리는 장끼의 장례를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35|032|장끼의 혀와 깃털을 나뭇잎으로 싸서 땅에 묻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36|032|긴 나뭇잎을 나뭇가지에 걸어서 묻은 곳을 표시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37|032|그러나 매가 너무 빨리 날아와서 도망갈 수가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38|032|당신은 남편을 잃었고 나는 아내를 잃었어요.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39|032|그러나 길동은 홍문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없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40|032|그러나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합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41|032|홍문은 길동을 크게 꾸짖었고 길동은 땅에 엎드려서 울기만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42|032|춘섬은 길동의 말을 듣고 슬프게 울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43|032|그러나 실패하면 이 댁에 큰 불행이 올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44|032|홍문은 길동에 대한 걱정 때문에 병이 났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45|032|길동을 그대로 두면 나쁜 일이 생길 것입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46|032|자객이 사실을 말하고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47|032|길동은 집을 떠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48|032|우리는 귀신이 아니라 사람인데 며칠 전에 귀신들에게 잡혀 왔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49|032|얼마 후 이득춘은 세상을 떠났고 모든 식구가 매우 슬퍼했습니다. +EmotionStyle|F_S3_G_032|F_S3_G_032_0550|032|여인은 나는 왜 이렇게 복이 없을까하며 슬프게 울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A_037.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A_037.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66a603d2e25c1d993cacead63028f22cf93e5589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A_037.txt @@ -0,0 +1,299 @@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51|037|코로나십구로 긴급 발급된 카드라서 아이씨칩이 내장되어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많이들 문의를 주고 계십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52|037|결제가 가능한 정상적인 카드이니까, 걱정 마시고 고객님 결제를 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53|037|불가피하게 사채를 쓰셨는데, 사채업자들이 손님들이 있는 시간에도 찾아와 영업방해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54|037|요즘 경기가 많이 안 좋다 보니까, 이런 일 겪는 사장님들이 많으십니다, 얼마나 심리적으로 부담감이 크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55|037|이럴 경우 경찰에 불법채권추심으로 사채업자를 고소하거나 고발하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56|037|저희 본사 측에서, 최근에 경기 악화로 힘드신 사장님들을 위해, 회사를 보증인으로 해서 대출을 가능하게 해 드리는 시스템이 생겼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57|037|아무래도 사채보다는 금리가 낮으니까, 사장님의 가능한 대출 범위를 알아보실 수 있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58|037|그리고 무등록 사채업자들의 불법 영업행위에 대해서 말씀 드리자면요, 구청에 이자율 위반 행위 신고를 하시면 초과 납부한 금액을 감면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59|037|최근 구입해 드신 호빵 속에 쇳조각 같은 이물질이 들어 있어 어금니가 부러지는 상해를 입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60|037|치아 파손으로 치과에서 치료를 받느라고 치료비가 많이 들었는데 이 부분 보상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61|037|고객님은 치료비와 경비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식품에는 이물질이 혼입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62|037|그렇지만 식품 제조과정에서 위생관리 미흡 등으로 인해 이물질이 혼입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63|037|단순히 이물 혼입에 의한 것은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제품 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64|037|식품에 혼입된 이물에 의하여 신체적 상해를 입은 경우에는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을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65|037|피해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이물질로 인해 치아가 손상된 것이 입증되어야 하므로 빵에서 나온 이물질은 반드시 보관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66|037|대형마트에서 구입한 족발을 먹는 도중 고기 일부분에서 대량의 곰팡이를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67|037|족발 섭취 후 세 네 시간 정도 지나면서부터 복통이 시작됐고 병원 치료를 받으셨다고요, 지금 상태는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68|037|영업점에서 건강식품 네 박스를 이십 팔 만 원에 현금 구입하였는데, 복용하신 남편 분께서 속이 메스껍고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69|037|복통이 심해서 일도 전혀 못 하고 있는 상황이시라고요, 생계까지 지장이 크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70|037|고객님께서는 판매자를 믿고 구매하였고, 실제 판매 당시에도 효과가 없으면 백 퍼센트 환불해 준다고 했는데 전화하니 받지 않고 있다고요, 많이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71|037|친구들과 음식점에서 저녁 식사를 했는데 배탈이 났고, 다른 친구분들도 모두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72|037|음식물로 인한 부작용은 인과관계를 입증하기가 쉽지 않지만, 같이 식사한 친구들도 배탈로 인하여 병원 치료를 받았다면 입증관계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73|037|팔 키로그램까지 감량이 확실하다는 광고를 믿고 효소식품을 구입하셨는데 체중은 감소되지 않고 설사와 복통 등 부작용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74|037|샘플을 무료로 보내준다는 전화를 받고 주소를 알려줬는데, 샘플이 아닌 정품이 배달되고 이십 만 원을 입금하도록 돼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75|037|판매자에게 반품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고, 오히려 기한 내에 입금하지 않으면 위약금 십 만 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고 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76|037|건강식품을 구입한 뒤 구입의사가 없어져서 계약해지를 요구하니 박스 훼손을 핑계로 반품을 거절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77|037|그 박스는 방문판매원이 상품을 확인시켜 준다며 직접 개봉했고, 쓰레기를 대신 버려 주겠다며 회수해 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78|037|배달된 우유의 뚜껑을 개봉하니 검은 이물질이 떠 있어서 제조회사에 연락하였으나 아무런 조치가 없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79|037|미성년자인 고등학생 딸이 길거리에서 판매원의 권유로 건강식품을 오십 만 원에 할부로 구입하기로 약정하고 이 만 원을 계약금으로 지급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80|037|제품에 대해 신뢰성도 떨어질 뿐만 아니라, 미성년자가 계약을 한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여겨져서 계약을 취소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81|037|대형마트에서 천일염을 구입하여 김장 배추를 절였는데, 배추에서 쓴맛이 나고 소금물의 색상이 푸른색으로 변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82|037|천일염에 대한 구입 대금과 배추에 대한 보상, 그리고 소금 성분에 대한 검사를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83|037|백화점에서 삼십 만 원에 구입한 벌꿀이 다른 벌꿀에 비해 거품이 너무 많고 묽은 정도가 심해서 진짜 벌꿀이 아닌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84|037|카페에서 마카롱을 여섯 개 일만 오천 원에 구매하여 집에서 섭취하던 중 뚜둑 소리와 함께 뭔가 씹혔고 아래쪽 어금니 금 보철물에 구멍이 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85|037|판매업자는 매장에서 섭취한 것이 아니므로 보철물 파절과 마카롱과의 상관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항변하고 있군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86|037|고객님께서는 마카롱 내 열매 씨가 원인이었고, 내용물을 모른 채로 섭취하다 발생한 피해이므로, 최소한 주의 문구도 있었어야 한다는 입장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87|037|냉장고 소음이 심해 제조업체에 수리를 의뢰하였는데 수리기사가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고 그냥 돌아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88|037|피부관리실에서 백 이십 만 원 현금 일시불로 화장품을 구입해 사용했는데, 얼굴에 붉은 발진이 생겨 반품을 요구하니, 일시적인 명현반응이라면서 반품 거부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89|037|판매처에 연락하였더니 알아보겠다는 이야기만 할 뿐 아무런 연락이 없어 화가 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90|037|이유식을 아기에게 먹이려고 보니 그 속에 벌레가 있는 것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91|037|압력밥솥으로 갈비찜을 조리하던 중 밥솥이 폭발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92|037|압력밥솥 폭발로 도배를 새로 하느라 이십 만 원이 들었는데 도배 비용을 보상받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93|037|전자 키보드가 고장나서 유상 수리를 의뢰했고 이에서 삼 개월이면 수리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육 개월이 넘도록 돌려주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94|037|제품 반환이 불가능할 경우 동일한 제품으로 보상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95|037|렌털 정수기 업체에서 제때 방문을 하지 않고 제대로 관리를 해주지 않아 계약을 해지하고 싶은데 약정기간이 남아 있다며 위약금을 내라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96|037|인터넷 쇼핑몰에서 카메라를 현금 주문했는데 열흘이 지나도록 제품이 배송되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97|037|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연락처는 연결이 되지 않고 오프라인 매장으로 찾아가니 문이 닫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98|037|재래시장 포장마차에서 외국인들에게 잔치국수 세 그릇을 육 만 원에 파는 걸 목격하셨다고요, 바가지로 신고할 수 있는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099|037|아, 치매가 있는 분이세요, 몰랐던 상황에서는 많이 당황하셨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00|037|아이고, 어르신 침 때문에 바닥이 미끄러워 다른 어르신들에게도 위험했던 순간도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01|037|우선 환자분이 입소해 계신 보호센터에 잘 적응할 수있도록 도움을 줘보시는 게 어떨까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02|037|아무래도 아직 보호센터가 적응이 안 되어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행동일 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03|037|그리고 직원들에게 어르신에 대한 문제점을 이야기하시고 좀 더 면밀히 관찰할 수 있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04|037|또 어르신 전담하고 있는 보호사 님이 계시면 침을 뱉지 않았을 때 칭찬을 해 달라고 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05|037|담당 보호사님뿐 아니라 다른 보호사님들도, 어르신께서 침을 뱉지 않고 있으면 보이는 대로 수시로 칭찬을 해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06|037|치매 환자를 돌보시는 데 어려움은 있으시겠지만 이렇게 지속적으로 보호 관찰을 하면 많이 나아지곤 하니까 시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07|037|환자분이 식사를 거부하니 많이 수척해져서 신경이 많이 쓰이시는군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08|037|그럼 저희가 몇 가지 방법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십니까?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09|037|우선 치매 환자분이 좋아하는 음식을 우선 제공하고, 식사 전에 간식을 드리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10|037|식사할 때 너무 서두르는 분위기를 만들지 말고 천천히, 조금씩 드시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11|037|치매 환자는 온도 감지 능력이 저하되어 있기 떄문에 음식이 너무 뜨겁거나 차갑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12|037|치매 환자에게 아직 남아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가능하면 떠 먹여 드리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13|037|음식을 조리할 때 음식의 색깔이나 맛, 향신료의 선택, 그리고 식탁의 높이까지도 고려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14|037|치매 환자의 경우에는, 음식에 독을 탔을 거라든가 하는 망상이 있을 수도 있어서, 환자 앞에서 먼저 시식을 하거나 음식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15|037|환자가 음식 먹는 방법을 잊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설명을 하거나 시범을 보여주는 일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16|037|아,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으면 연말정산 신청할 때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가 궁금하신 거죠?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17|037|부양가족 중에 치매 환자가 있을 경우, 나이 제한 없이 한 명당 연 이백 만 원의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18|037|소득법에 따라 치매 환자는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고 이 경우는 추가공제 대상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19|037|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는지의 여부는 의료기관에서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치료받고 있는 주치의에게, 장애인 증명서 발급 요건에 해당되는지 문의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20|037|세액 공제를 원하시면, 치매 진단을 받은 의료기관에서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받아서 연말정산 소득공제 시 제출하면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21|037|소득공제 누락분에 대해서도 오 년간 소급 적용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22|037|장애인 증명서에서 장애 예상기간을 확인하시면, 이전에 놓친 공제는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23|037|장애 예상기간이 영구 인 경우, 영구적 장애인 경우에는 매년 별도의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 받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24|037|연말정산 기간에 맞춰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혜택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25|037|사장님 매장에 외국인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다고 찾아왔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26|037|외국인을 고용하시려면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는데요, 출입국 관리법에서 정한 고용이 가능한 체류자격, 즉 취업비자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27|037|우선 아르바이트 지원한 외국인에 대해서 인적사항을 알려주시면 저희가 체크한 후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28|037|문의해 주셨던 외국인 아르바이트 지원자에 대해서 출입국사무소에 연락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29|037|이 외국인은 학사과정 유학비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30|037|이와 같은 경우에는 취업비자가 아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고용을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31|037|하지만 외국인이 한국어 능력이 있고 단순노무를 하는 경우라면, 학업에 지장이 되지 않는 범위에서 아르바이트로 취업활동을 할 수는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32|037|따라서 출입국관리법의 지침에 따라,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학기 중 평일 기준으로 주 스무 시간 이내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33|037|소속 학교나 유학 업무 담당자를 경우하여 출입국관리소 허가를 받으면, 적법한 고용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34|037|또한 유학자격의 본질적 사항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일시적 사례금, 상금, 기타 일상생활에 수반되는 보수를 받고 행하는 활동은 허가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35|037|학교 유학생 담당자와 상의해서 고용 여부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36|037|현재 저희 쪽에서는 주류를 배달할 시 받는 분의 신분증을 확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37|037|네, 요즘 외모만으로 청소년과 성인을 구별하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38|037|현행 식품위생법상 청소년이 신분증을 도용 또는 위조 등을 해서 청소년인 사실을 알기 어렵거나, 폭행 또는 협박으로 나이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등의 사정이 인정되는 경우, 행정처분을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39|037|그렇지만 사장님들 입장에서는 이런 사정을 입증하는 데 시일이 걸릴 뿐만 아니라 복잡하기 때문에, 억울함을 풀거나 선처를 받는 것이 쉽지 않긴 해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40|037|우선 행정처분에서 구제를 받기 위해서는 억울함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들을 사건 초기부터 최대한 모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41|037|만약 면책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반성하는 마음 등을 전해서 형 감량을 받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42|037|형사 과정에서 선처를 받아 기소유예가 되면 행정처분을 이분의 일로 구제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43|037|이후 행정심판에서도 선처를 받아 일부 인용으로 재결을 받아낼 수 있다면 다시 한번 이분의 일 감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44|037|부모와 합의를 하는 것보다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선처를 구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45|037|이때 본인이 그러한 잘못이나 실수를 저지를 수밖에 없던 사정들을 함께 전하면 도움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46|037|예를 들어 해당 미성년자를 성인이라고 믿을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이야기하셔도 좋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47|037|철저하게 교육을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배달원이 실수를 저질렀다거나 하는 내용 등을 전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48|037|또한 장사를 못 하게 되면 생계 위험이 생기고 다시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굉장히 힘들다는 것을 어필해 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49|037|부양가족이 있다는 점 등을 전하여 주시면 좀 더 감경을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50|037|미성년자 부모님이 제시한 과도한 합의금에 응하지 마시고 지금 알려드린 방법으로 해결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51|037|만 십 구 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주류 서빙과 배달을 시키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52|037|과거에는 가능했을지 몰라도 청소년 보호법이 강화되면서 서빙 및 배달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53|037|우선 문제를 파악하고 연락을 주셨으니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에게는 다른 업무를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54|037|대부업자에게 일수금 인출용으로 사장님의 현금카드를 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55|037|현금카드를 넘긴 건 대부업자의 요구에 따른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56|037|대부업자가 채무자로부터 현금카드를 요구해 현금을 인출하는 것은 법 위반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57|037|즉시 카드를 반환하도록 요구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58|037|게다가 사장님은 지금, 법정 이자율을 훨씬 초과한 수준의 이자를 내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59|037|저희가 대부업자를 대부업법 위반으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 수사하도록 의뢰를 하겠습니다,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60|037|무연고 사망자의 유류품 및 재산 처리 절차에 대해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61|037|공영장례까지 치르셨다면 중요한 일은 다 하신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62|037|남은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유류품 및 재산 처분은 민법 천 오십 삼 조에 따라 처리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63|037|행복팀 직원이 재산관리인이 되어서, 무연고의 상속인을 수색하는 절차를 거친 후에, 최종적으로 자치구 잡수입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64|037|자세한 절차적 방법론은 서울복지재단에서 발행한 책자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65|037|신고를 받고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안에 계신 분이 사망하셨다는 이야기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66|037|그런데 강제 개방하여 문이 파손되어서 집 주인이 원상복구를 해달라고 연락해 왔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67|037|소방관의 경우는 일일구 구조, 구급에 관한 법률 제 십 오 조와 서울특별시 소방활동 손실보상에 관한 조례에 의거, 청구인이 손실에 대한 보상을 청구하는 경우에 서울시 손실보상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68|037|손실보상심의위원회에서 손실보상 여부와 그에 따른 손실보상 금액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69|037|원칙적으로 구조 요청의 경우, 신고자가 지인 또는 건물 관계자인 경우에는, 강제개문 시 파손이 발생한다는 것을 사전에 고지하고 이에 동의하는 경우 개문하기 때문에, 보상이 불가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70|037|또한 사망현장인 경우 파손 비용이 보증금에서 우선 처리될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71|037|다세대주택인 경우 보험에서 우선 처리되거나 하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현장 사실관계조사 및 손실보상심의위원회 판단에 따라 결정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72|037|소방관이나 경찰관은 관계법령에 의해 강제개문이 가능하며 손실보상의 법적 근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73|037|강제개문의 사례는 누구나 한 번쯤 겪었거나, 앞으로 겪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74|037|강제개문 시 원상복구에 대한 부담감을 더 이상 갖지 말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75|037|보호하는 어르신이 가족관계 단절로 인해 요양 시설에 입소하셔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76|037|입소 절차까지는 할 수 있으나 이후 보호자의 역할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 문의를 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77|037|요양원 입소 시 무연고 어르신의 경우 시설입소 위탁 및 신청 대리로의 역할을 해주시는 것은 노인복지법 이십 팔 조 및 자기요양보험법 이십 이 조에 역할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78|037|그렇지만 입소 어르신의 보호자 역할까지 하도록 요구되는 것은, 부담되는 상황이죠.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79|037|시설에 입소할 당시 어르신의 상황에 대하여 요양원 측과 충분히 공유가 된 상황이기 때문에 요양원 측에서는 어르신 입소 이후 필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80|037|보호자란, 어르신 케어에서 필요한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법적 보호자를 의미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81|037|가족관계 단절 상태인 어르신은 법적 보호자가 없다는 것을 요양원 측도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82|037|이에 대하여 공공후견인제도를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83|037|그러나 시설에 입소한 상태에서는 후견인의 역할을 크게 기대할 부분은 없을 겁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84|037|아, 장기 입원자분이 빈집 청소를 요청하셨는데 물품 분실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를 하지 않을까 걱정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85|037|우선 청소 전, 후 사진을 찍어 기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86|037|이후 청소를 하실 때에는 오로지 청소만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87|037|쓰레기나 폐기물을 처리하는 데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정말 버려야 하는 음식물이나 생활 쓰레기만 버리세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88|037|정리정돈 서비스는 퇴원 후에 추가로 해주시는 게, 오해 없이 진행하실 수 있는 방법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89|037|폭력 가정 자녀들이 부모와 똑같이 폭력성을 보이고 있어서 앞으로의 자녀 교육이 우려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90|037|이 문제는, 폭력적이고 비양육적인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아이들에게서 흔히 보이는 문제행동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91|037|아이들에게 소아정신과 치료가 매우 시급히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92|037|단, 소아정신과에 입원을 한다면, 입원시설을 선택할 때 치료적 환경이 구조화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93|037|또한, 자녀들에 대한 소아정신과 치료와 동시에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가족치료가 매우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94|037|가족 간의 갈등 해결과 함께 부부 관계, 부모자녀 관계, 형제 관계 강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95|037|물론 가족치료라는 것이, 가족 구성원 개인에 대한 개별 상담을 배제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96|037|가족치료와 동시에 부모 개별 상담 역시 동반되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97|037|알코올 중독으로 입원 후 퇴원한 대상자가, 주민센터로 지속적인 민원 연락을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98|037|만약 퇴원 후에도 음주를 하고 민원이 발생하는 상황이라면, 다시 입원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199|037|현재 음주 중이지 않더라도, 알코올중독 치료는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00|037|그리고 그 민원인의 경우는, 알코올 문제뿐만 아니라 성격적인 문제도 함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01|037|이럴 때일수록 실무자들이 일관성 있게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고, 한계를 정해서 상담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02|037|예를 들어 상담 시간도 정한 시간에 진행하면서, 제한된 시간, 예를 들어 십분 이내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03|037|정해진 시간 외에 상담을 요청하면 거절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04|037|알코올 문제와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경우에는 매우 회복이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05|037|한순간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보이도록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은 안타깝게도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06|037|실무자들께서 일관성 있고 규칙적으로 개입을 꾸준히 해 주신다면, 대상자와 실무자 관계가 서서히 개선되면서 새롭게 설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08|037|그럼에도 지역사회에서 항상 노력해 주시는 데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09|037|추후 문의 사항 있으실 때는 다시 문의 주시기 바라고요, 부디 저희 상담이 민원 대응에 도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10|037|정신적인 질환이나 문제가 있는 것 같은 사람이 있어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해를 끼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11|037|주변 이웃을 흉기로 위협하거나 폭행을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12|037|혹시 입원 치료를 권유는 해보셨나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13|037|아, 입원 진료 및 치료를 권유하셨지만 거부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14|037|정신건강복지법 제 이 조는 기본이념에서 정신질환자 당사자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15|037|같은 법 제 육 조에서 치료, 보호 및 재활 과정에서 당사자의 의견을 존중하여야 한다고도 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16|037|이렇게 법에는 정신건강증진 시설장의 의무규정이 있어서, 정신 의료기관의 입원 형태는 일단 자의 입원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17|037|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높아서 대상자에 대한 긴급한 처지가 필요한 경우에는,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18|037|응급입원은 정신과 전문의와 경찰관 동의를 받아서 입원하는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19|037|행정입원을 할 경우에도 조건이 있는데요, 정신건강복지센터 담당 정신건강전문요원 및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소견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20|037|동 주민센터 담당 복지플래너, 그리고 해당 구 통합사례관리사는, 대상자를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해서 신고 및 기록 관리를 철저히 유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21|037|대상자의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 잘 진행되도록 신고받은 담당 경찰관과 정신건강 전문요원에게 잘 협력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22|037|우선 응급입원과 행정입원 중 어느 쪽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23|037|임신 기간 중에 회사로부터 권고사직을 요구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24|037|출산 전후 휴가 기간과 그 후 삼십 일, 육아휴직 기간은 절대적인 해고금지 기간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25|037|이 기간 외에 임신 기간에는 정당한 이유가 있다면 해고가 가능하지만, 임신을 이유로 한 해고는 불가능하니까 그 부분은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26|037|그러나 임신기간과 절대적 해고금지기간 중에도, 해고 아닌 권고사직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27|037|회사가 사직을 권고하였을 경우, 계속 근무 의사를 밝히면서 이를 거부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28|037|회사와 다투는 것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에는 육아휴직 등을 사용하여 다툼을 피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29|037|혹시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의사가 있다면 권고사직을 받아들이는 대가로 위로금 협상을 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30|037|매장 내 고가의 제품을 손님이 떨어뜨려서 훼손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31|037|그런데 고객님은 자신이 그런 게 아닐 수도 있지 않냐, 수리비를 줄 수 없다고 강경하게 이야기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32|037|우선 배상 책임을 판가름하기 위해서, 손님이 오시기 전에는 물건 훼손이 없었다는 매장 직원들의 진술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33|037|물건의 파손 위치, 정도 등을 검증해서, 낙하로 인하여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파손이라는 점을 밝혀야 하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34|037|상당 기간에 걸쳐 녹화된 씨씨티비 영상을 통해서, 이 낙하 사건 외에 다른 외부 충격이 없었다는 점을 입증하면,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35|037|우선 고객님께 다시 한번 제가 말씀드린 내용을 고지해 주시고, 저희쪽으로도 씨씨티비를 비롯한 자료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36|037|내부 법무팀에서도 다시 한번 내용을 체크해보도록 해서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37|037|매장에서 어린이 고객이 뛰다가, 뜨거운 음식을 나르던 종업원과 부딪혀서 화상을 입었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38|037|우선 종업원은,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들에게 운반할 때, 식당을 방문한 손님과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서 사고를 방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39|037|또한 사장님도, 종업원이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에게 운반하는 등의 접객 업무를 수행하다가 손님과 부딪혀서 손님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감독할 주의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40|037|우선 고객께 사과는 하셨고, 치료비 배상이 문제인데요, 배상 책임은 식당 측 칠십 퍼센트, 부모에 삼십 퍼센트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41|037|배상 책임에도 정해진 선이 있으니까요, 고객 쪽에서 너무 과도한 치료비를 요구하시면 저희 쪽으로 다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42|037|그리고 배상을 할 시에는, 진료내역서 및 영수증을 꼭 받아두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43|037|저희 본사 측에서 보험 처리를 해드릴테니까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44|037|무엇보다 증거자료가 필요하니까, 사건일자의 매장 씨씨티비와 진료내역서, 그리고 영수증 보내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45|037|위험한 공간이나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공간에는 주의 문구를 부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46|037|본사 측에서도 씨에스팀이 나가서 다시 한번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47|037|네,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을 어린이 통학 등의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느냐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48|037|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동차는 승차정원 구 인승 이상의 자동차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49|037|또한, 자동차는 도색이나 표지, 보험 가입, 소유 관계 등에서 일정한 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50|037|따라서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의 경우에는, 앞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자동차 소유 관계에 관한 요건을 갖추었다고 하기 어렵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51|037|요즘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그런 소위 먹튀를 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심란하시겠어요, 사장님.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52|037|혹시 매장 씨씨티비 영상 중에, 그분들 모습이 담긴 장면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53|037|그렇다면 객관적인 증거자료가 있기 때문에, 적절한 법리를 적용한 후에 사기죄로 고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54|037|사기죄 고소 이후에 형사 합의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55|037|또한, 먹튀 진상 고객의 업무방해 행위로 인해서 매출에 타격을 입었을 경우에는, 금전적 피해에 대한 손해액을 산정해서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56|037|다만 주의하실 점이 있는데요, 화가 나기도 하고 먹튀 손님을 찾겠다는 마음 때문에 온라인에 씨씨티비를 공개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건 조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57|037|손님의 얼굴이 나온 씨씨티비를 공개하는 경우 초상권 침해와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행위로 고소를 당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58|037|에스엔에스나 불특정 다수인이 볼 수 있는 공간에 씨씨티비 영상 및 캡처 사진을 올리면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명예훼손으로 처벌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59|037|온라인에 절대로 올리시지 않는 게 중요하니까, 너무나 화가 나고 분하고 황당하셨더라도 절차에 따라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60|037|고객님이 얇은 실반지를 구매해서 갔다가 휘었다고 항의를 해서, 에이에쓰 안내를 드렸는데도 지속적으로 항의를 하고 있고, 그 때문에 영업방해로 신고를 하고 싶다는 거죠?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61|037|우선 업무방해죄는 위계, 위력, 기타 허위사실 유포로 업무를 방해한 경우에 성립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62|037|이른바 블랙컨슈머, 진상 고객 등이 위력을 행사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이에 대해서 바로 업무방해죄를 적용해서 그 죄책을 묻기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63|037|하지만 고객에게 방안을 안내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사장님이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항의를 하셨다면 다른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64|037|부당한 이의 제기에 따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손해배상 청구라는 민사적인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65|037|저희 본사 측에서 우선 적극적인 해명과 해결 방안을 제시할 텐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찾아오거나 연락이 온다면 저희에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66|037|고객이 본인의 물품을 매대에 올려 놓은 후 가방에 넣는 것을, 업주께서는 상품을 넣는 것으로 오인하셨고, 이에 대해 상대방이 고소를 하겠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67|037|사실 단순히 오인한 것이 범죄가 될 수 없는 것은 당연하고, 그와 같이 오인해서 확인을 요구하는 것도 범죄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68|037|실수로 정말 손님이 물건을 훔친 것으로 알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하더라도, 고의가 없기 때문에 무고죄 같은 범죄가 되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69|037|만약 그래도 안 된다면 소액의 위로금으로 고객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70|037|분실 시 책임지지 않겠다라는 경고 문구도 부착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71|037|그런데 식당 주인은 손님의 물품을 어느 정도까지는 보호를 해 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72|037|다행히도 저희 본사 쪽에서 배상 관련 보험에 가입해 있는데, 어느 정도 보상이 가능한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73|037|돌봄 대상 어르신을 만나러 갔는데 신체적 폭력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74|037|우선 폭력위험성이 있는 분과는 일대일로 상담을 하지 않는 게 좋으니까, 이인 일조로 함께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75|037|불가피할 경우 적절한 공간을 확보하고 상담하시고, 대상 시민분께 녹화 및 녹음 사실을 미리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76|037|시민분께서 감정조절이 안 되고 공격을 시도하거나 공격할 시에는 즉시 서비스를 종료하고 벗어나서 도움을 청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77|037|한 번 그러신 분들은 또다시 그럴 위험성이 있으니 앞으로는 절대 혼자 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78|037|돌봄 지원을 나갔다가 모욕, 욕설, 협박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79|037|우선 시민분이 흥분해서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할 때는 일단 경청하고 공감은 하되, 폭력적 언어와 행동은 안 된다고 분명히 전달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80|037|지속적인 폭언을 해서 중지 요청을 했는데도 언어적, 정서적 폭력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상담 진행이 어렵다는 것을 알리고 즉시 종료하세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81|037|지금부터 제 안내에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82|037|우선 시신을 옮기거나 섣불리 손을 대는 건 현장을 훼손하는 행위니까 하지 말아 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83|037|지금 바로 현장에서 나와서 일일이 혹은 일일구에 먼저 신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84|037|저희 쪽에서 추가 인력을 파견할 예정이니 현장에서 대기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85|037|오랜 시간 돌봄했던 어르신이라 복지사님도 많이 힘드실 겁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86|037|지금 느끼는 감정은 누구나 비슷한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거니까, 너무 힘들어하거나 자책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87|037|임종 목격으로 인해 많이 힘드실 수 있으니까, 추후에 기관으로 다시 연락 주시면, 안정하실 수 있게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88|037|상담 업무를 하고 오면 우울감 때문에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89|037|긍정적인 상태에 있는 분들을 만나는 것도 아니고, 힘든 상황에 놓인 분들을 상담하는 일은 사실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90|037|기관 내에 심리 안정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그 프로그램에 참여를 해보시는 걸 먼저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91|037|아니면, 외부 기관을 통해서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안까지 있으니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92|037|새롭게 개정된 장애인 민원인 대처 방법에 대해 잘 모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93|037|장애인 민원인을 만나면 우선 장애인 당사자의 눈을 마주치고 대화하려고 노력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94|037|장애인을 제대로 보지 않고 장애인과 동행한 활동보조인이나 보호자하고만 이야기한다면, 장애인은 권리의 주체로 인정받지 못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95|037|만 십 구 세가 넘은 성인 장애인의 경우에는, 후견인 등이 선정되어 있지 않다면 스스로 법률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96|037|장애인 민원인은 신체, 정신 기능의 제약 때문에 한꺼번에 여러 부서의 일을 보는 것이 어렵다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97|037|장애 민원인의 특성과 어려움을 고려해서, 타 부서로 업무를 계속 이관하는 것을 지양해 주시고, 절차가 간소화,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98|037|뇌병변장애인에게, 보호자를 동반하고 다시 오라고 하거나 업무를 거부하는 것은 차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299|037|민원에 필요한 서식을 제공해 주시고, 장애인이 동의하면 대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00|037|건강이 안 좋은 홀몸 어르신 급여관리를, 손자 동의로 행정절차 없이 지인에게 맡길 수 있는지 문의하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01|037|먼저 손자가 급여관리자로 지정되면 어르신에 대한 일차적인 안전 및 응급입원 등 위기관리 상황에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02|037|그런데 손자가 급여관리를 거부하고 제삼자에게 일임하길 원한다면 우선 일 차 검토지정대상자에게 급여지정의 의미와 협조 요청을 공문으로 발송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03|037|손자의 거부로 인하여 이 순위인 제삼자 급여관리자로 지정하는 절차 또한 밟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04|037|제삼자 급여관리자에게는 규정에 따라 공과금 이체, 그리고 체크카드 사용을 안내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05|037|지출내용을 상세히 검토하여 지속적으로 급여 관리를 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06|037|어르신 생활비로 급여를 사용하는 것은 지인이지만, 급여관리 최종 확인자는 공무원이라는 점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07|037|급여관리자가 지정되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반기별로 급여관리점검표를 작성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08|037|통장 사본, 입출금 내역 등을 통해 급여의 실제 사용 여부를 비롯해 그 내용을 철저히 점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09|037|타 목적으로 사용하는 등 고의로 수급권을 침해하였을 경우 고발 등 법적 대응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10|037|응급 환자 병원 이송 시, 구급대원의 동행 요청에 함께 동행해야 하는지 문의하셨죠?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11|037|구급차 탑승 문제의 경우, 함께 탑승하지 않았다고 해서 법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12|037|대상자에 대한 정보 공유와 의료비 지원 때문에 탑승을 요구할 경우, 탑승하지 않고 해당 병원으로 자료를 제공하겠다고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13|037|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있거나, 정신과적인 증상으로 당장 치료를 받아야 할 상황이라면 탑승을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14|037|힘드시겠지만 사안에 따라 담당자의 판단으로 탑승 여부를 결정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15|037|치매 진단을 받았으며, 폭력적 성향과 알코올 의존증이 있는 대상자는 행정입원이 가능한지 물으셨죠?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16|037|음주 후 난폭한 상황이 생겨 자해나 타해의 위험이 있는 경우는, 경찰과 일일구 응급대원이 동행하여 응급입원으로 위기개입을 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17|037|어르신에 대해서는 치매안심센터뿐 아니라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도 전문적인 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기관의 협조도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18|037|혹시 추후에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다시 도움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19|037|아, 회사를 그만둔 웹툰 작가가, 재직 시에 연재하던 웹툰을 이어서 연재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20|037|혹시 그 웹툰이 저희 쪽 마케팅의 한 방식으로 제작해서 연재하였던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21|037|그 작가분 퇴사 시에, 이 제작물에 대해 써도 된다고 했거나, 또 다른 계약을 하지는 않으셨나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22|037|그렇다면, 작가가 본사의 마케팅 방식으로 웹툰을 연재하다가 퇴직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23|037|계약 또는 근무규칙에서 별도의 정함이 없으면, 그 웹툰은 회사에서 업무상 작성한 저작물로 간주되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24|037|따라서 회사에서 업무상 만든 웹툰과 관련 저작물은 계약 또는 근무규칙에 다른 정함이 없으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25|037|작가분이 아무 말도 없이 사용하셨다면 저작권법으로 법적 조치를 취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26|037|에이전시와 계약을 하려는데 계약서에 출판 인세를 오 퍼센트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27|037|출판 인세로 십 퍼센트를 받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아서, 보통 그렇게 인세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28|037|그런데 선생님께서 인세 오 퍼센트로 계약을 하는 건 너무 손해를 보시는 것이기 때문에, 계약서를 수정해 달라고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29|037|다만, 책 매출 기준이라고 기재되어 있는 부분은, 그 매출이 도매가인지 소매가인지를 분명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30|037|계약서에 관해서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에게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함께 검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31|037|계약의 중요 사항에 대해서, 그동안 회사에서 유선이나 이메일을 통해 전달한 사항에 대하여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32|037|사실 이런 경우에는 에이전시 측에서 잘못을 인지하고 협상을 할 의사가 있다면, 사안이 중요하고 이해관계가 대립되는 부분인 만큼, 투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서면으로 정리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33|037|연재 중인 웹툰이 성과가 나오지 않아 플랫폼에서 연재를 중지한다는 연락을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34|037|해당 사항은 기본적으로 계약서에 따라 결정되어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계약서의 해당 내용을 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35|037|따라서 여기서는 민법상 일반 법리를 기준으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36|037|일단 계약서에 성과가 없는 경우 플랫폼이 연재를 종료할 수 있다는 내용의 규정이 있는지 체크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37|037|만약 그런 내용이 없다면, 성과가 없다는 등의 이유로 연재를 마음대로 중단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38|037|네, 플랫폼에서 일방적으로 연재를 중단시킬 권한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39|037|따라서 플랫폼은 계약서에 약정한 연재를 계속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40|037|우선 먼저 계약서를 살펴 보시고 상대방이 주장하는 내용이 있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41|037|그런데 계약서에 문제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불공정 계약으로 볼 수 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쪽에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42|037|우선 계약서부터 다시 꼼꼼히 확인해서 봐주시고 문제 있으시면 연락 다시 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43|037|선생님이 괜찮으시다면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저희도 함께 체크해 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44|037|함께 일하는 어시스턴트가 계약서를 쓰자고 해서 황당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45|037|네, 예전에는 계약서 없이 작업을 했지만 요즘에는 계약서를 작성 후 일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46|037|그렇기 때문에 어시스턴트가 요구하는 부분이 잘못된 부분은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47|037|그러나 어시스턴트에 대한 표준계약서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48|037|고용계약의 경우 일반적인 고용계약서의 포맷들을 구하기 어렵지 않을 것이므로, 그 계약서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49|037|일단 고용계약인지 도급계약인지부터 확정하신 후, 도급계약이면 일한 만큼 돈을 지급한다는 내용과 함께 작업한 작품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귀속된다는 사실을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A_037|K_A1_A_037_0350|037|다만, 업계에서 보통 말하는 문하생이나 어시스턴트는 고용계약으로 봐야 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부분은 잘 고려하셔야 합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A_039.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A_039.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565d31a7ce703e7df2daf9a2abc253de2ea6d8c6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A_039.txt @@ -0,0 +1,300 @@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51|039|코로나십구로 긴급 발급된 카드라서 아이씨칩이 내장되어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많이들 문의를 주고 계십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52|039|결제가 가능한 정상적인 카드이니까, 걱정 마시고 고객님 결제를 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53|039|불가피하게 사채를 쓰셨는데, 사채업자들이 손님들이 있는 시간에도 찾아와 영업방해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54|039|요즘 경기가 많이 안 좋다 보니까, 이런 일 겪는 사장님들이 많으십니다, 얼마나 심리적으로 부담감이 크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55|039|이럴 경우 경찰에 불법채권추심으로 사채업자를 고소하거나 고발하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56|039|저희 본사 측에서, 최근에 경기 악화로 힘드신 사장님들을 위해, 회사를 보증인으로 해서 대출을 가능하게 해 드리는 시스템이 생겼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57|039|아무래도 사채보다는 금리가 낮으니까, 사장님의 가능한 대출 범위를 알아보실 수 있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58|039|그리고 무등록 사채업자들의 불법 영업행위에 대해서 말씀 드리자면요, 구청에 이자율 위반 행위 신고를 하시면 초과 납부한 금액을 감면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59|039|최근 구입해 드신 호빵 속에 쇳조각 같은 이물질이 들어 있어 어금니가 부러지는 상해를 입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60|039|치아 파손으로 치과에서 치료를 받느라고 치료비가 많이 들었는데 이 부분 보상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61|039|고객님은 치료비와 경비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식품에는 이물질이 혼입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62|039|그렇지만 식품 제조과정에서 위생관리 미흡 등으로 인해 이물질이 혼입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63|039|단순히 이물 혼입에 의한 것은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제품 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64|039|식품에 혼입된 이물에 의하여 정신적 상해를 입은 경우에는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을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65|039|피해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이물질로 인해 치아가 손상된 것이 입증되어야 하므로 빵에서 나온 이물질은 반드시 보관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66|039|대형마트에서 구입한 족발을 먹는 도중 고기 일부분에서 대량의 곰팡이를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67|039|족발 섭취 후 세 네 시간 정도 지나면서부터 복통이 시작됐고 병원 치료를 받으셨다고요, 지금 상태는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68|039|영업점에서 건강식품 네 박스를 이십 팔만 원에 현금 구입하였는데, 복용하신 남편 분께서 속이 메스껍고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69|039|복통이 심해서 일도 전혀 못 하고 있는 상황이시라고요, 생계까지 지장이 크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70|039|고객님께서는 판매자를 믿고 구매하였고, 실제 판매 당시에도 효과가 없으면 백 퍼센트 환불해 준다고 했는데 전화하니 받지 않고 있다고요, 많이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71|039|친구들과 음식점에서 저녁 식사를 했는데 배탈이 났고, 다른 친구분들도 모두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72|039|음식물로 인한 부작용은 인과관계를 입증하기가 쉽지 않지만, 같이 식사한 친구들도 배탈로 인하여 병원 치료를 받았다면 입증관계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73|039|팔 키로그램까지 감량이 확실하다는 광고를 믿고 효소식품을 구입하셨는데 체중은 감소되지 않고 설사와 복통 등 부작용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74|039|샘플을 무료로 보내준다는 전화를 받고 주소를 알려줬는데, 샘플이 아닌 정품이 배달되고 이십 만 원을 입금하도록 돼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75|039|판매자에게 반품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고, 오히려 기한 내에 입금하지 않으면 위약금 십 만 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고 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76|039|건강식품을 구입한 뒤 구입의사가 없어져서 계약해지를 요구하니 박스 훼손을 핑계로 반품을 거절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77|039|그 박스는 방문판매원이 상품을 확인시켜 준다며 직접 개봉했고, 쓰레기를 대신 버려 주겠다며 회수해 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78|039|배달된 우유의 뚜껑을 개봉하니 검은 이물질이 떠 있어서 제조회사에 연락하였으나 아무런 조치가 없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79|039|미성년자인 고등학생 딸이 길거리에서 판매원의 권유로 건강식품을 오십 만 원에 할부로 구입하기로 약정하고 이만 원을 계약금으로 지급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80|039|제품에 대해 신뢰성도 떨어질 뿐만 아니라, 미성년자가 계약을 한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여겨져서 계약을 취소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81|039|대형마트에서 천일염을 구입하여 김장 배추를 절였는데, 배추에서 쓴맛이 나고 소금물의 색상이 푸른색으로 변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82|039|천일염에 대한 구입 대금과 배추에 대한 보상, 그리고 소금 성분에 대한 검사를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83|039|백화점에서 삼십 만 원에 구입한 벌꿀이 다른 벌꿀에 비해 거품이 너무 많고 묽은 정도가 심해서 진짜 벌꿀이 아닌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84|039|카페에서 마카롱을 여섯 개 일만 오천 원에 구매하여 집에서 섭취하던 중 뚜둑 소리와 함께 뭔가 씹혔고 아래쪽 어금니 금 보철물에 구멍이 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85|039|판매업자는 매장에서 섭취한 것이 아니므로 보철물 파절과 마카롱과의 상관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항변하고 있군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86|039|고객님께서는 마카롱 내 열매 씨가 원인이었고, 내용물을 모른 채로 섭취하다 발생한 피해이므로, 최소한 주의 문구라도 있었어야 한다는 입장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87|039|냉장고 소음이 심해 제조업체에 수리를 의뢰하였는데 수리기사가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고 그냥 돌아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88|039|피부관리실에서 백 이십 만 원 현금 일시불로 화장품을 구입해 사용했는데, 얼굴에 붉은 발진이 생겨 반품을 요구하니, 일시적인 명현반응이라면서 반품 거부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89|039|판매처에 연락하였더니 알아보겠다는 이야기만 할 뿐 아무런 연락이 없어 화가 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90|039|이유식을 아기에게 먹이려고 보니 그 속에 벌레가 있는 것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91|039|압력밥솥으로 갈비찜을 조리하던 중 밥솥이 폭발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92|039|압력밥솥 폭발로 도배를 새로 하느라 이십 만 원이 들었는데 도배 비용을 보상받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93|039|전자 키보드가 고장나서 유상 수리를 의뢰했고 이에서 삼 개월이면 수리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육 개월이 넘도록 돌려주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94|039|제품 반환이 불가능할 경우 동일한 제품으로 보상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95|039|렌털 정수기 업체에서 제때 방문을 하지 않고 제대로 관리를 해주지 않아 계약을 해지하고 싶은데 약정기간이 남아 있다며 위약금을 내라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96|039|인터넷 쇼핑몰에서 카메라를 현금 주문했는데 열흘이 지나도록 제품이 배송되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97|039|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연락처는 연결이 되지 않고 오프라인 매장으로 찾아가니 문이 닫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98|039|재래시장 포장마차에서 외국인들에게 잔치국수 세 그릇을 육 만원에 파는 걸 목격하셨다고요, 바가지로 신고할 수 있는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099|039|아, 치매가 있는 분이세요, 몰랐던 상황에서는 많이 당황하셨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00|039|아이고, 어르신 침 때문에 바닥이 미끄러워 다른 어르신들에게도 위험했던 순간도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01|039|우선 환자분이 입소해 계신 보호센터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줘보시는 게 어떨까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02|039|아무래도 아직 보호센터가 적응이 안 되어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행동일 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03|039|그리고 직원들에게 어르신에 대한 문제점을 이야기하시고 좀 더 면밀히 관찰할 수 있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04|039|또 어르신 전담하고 있는 보호사 님이 계시면 침을 뱉지 않았을 때 칭찬을 해 달라고 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05|039|담당 보호사님뿐 아니라 다른 보호사님들도, 어르신께서 침을 뱉지 않고 있으면 보이는 대로 수시로 칭찬을 해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06|039|치매 환자를 돌보시는 데 어려움은 있으시겠지만 이렇게 지속적으로 보호 관찰을 하면 많이 나아지곤 하니까 시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07|039|환자분이 식사를 거부하니 많이 수척해져서 신경이 많이 쓰이시는군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08|039|그럼 저희가 몇 가지 방법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십니까?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09|039|우선 치매 환자분이 좋아하는 음식을 우선 제공하고, 식사 전에 간식을 드리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10|039|식사할 때 너무 서두르는 분위기를 만들지 말고 천천히, 조금씩 드시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11|039|치매 환자는 온도 감지 능력이 저하되어 있기 떄문에 음식이 너무 뜨겁거나 차갑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12|039|치매 환자에게 아직 남아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가능하면 떠 먹여 드리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13|039|음식을 조리할 때 음식의 색깔이나 맛, 향신료의 선택, 그리고 식탁의 높이까지도 고려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14|039|치매 환자의 경우에는, 음식에 독을 탔을 거라든가 하는 망상이 있을 수도 있어서, 환자 앞에서 먼저 시식을 하거나 음식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15|039|환자가 음식 먹는 방법을 잊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설명을 하거나 시범을 보여주는 일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16|039|아,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으면 연말정산 신청할 때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가 궁금하신 거죠?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17|039|부양가족 중에 치매 환자가 있을 경우, 나이 제한 없이 한 명당 연 이백 만 원의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18|039|소득법에 따라 치매 환자는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고 이 경우는 추가공제 대상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19|039|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는지의 여부는 의료기관에서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치료받고 있는 주치의에게, 장애인 증명서 발급 요건에 해당되는지 문의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20|039|세액 공제를 원하시면, 치매 진단을 받은 의료기관에서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받아서 연말정산 소득공제 시 제출하면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21|039|소득공제 누락분에 대해서도 오 년간 소급 적용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22|039|장애인 증명서에서 장애 예상기간을 확인하시면, 이전에 놓친 공제는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23|039|장애 예상기간이 영구인 경우, 영구적 장애인 경우에는 매년 별도의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 받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24|039|연말정산 기간에 맞춰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혜택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25|039|사장님 매장에 외국인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다고 찾아왔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26|039|외국인을 고용하시려면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는데요, 출입국 관리법에서 정한 고용이 가능한 체류자격, 즉 취업비자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27|039|우선 아르바이트 지원한 외국인에 대해서 인적사항을 알려주시면 저희가 체크한 후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28|039|문의해 주셨던 외국인 아르바이트 지원자에 대해서 출입국사무소에 연락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29|039|이 외국인은 학사과정 유학비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30|039|이와 같은 경우에는 취업비자가 아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고용을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31|039|하지만 외국인이 한국어 능력이 있고 단순노무를 하는 경우라면, 학업에 지장이 되지 않는 범위에서 아르바이트로 취업활동을 할 수는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32|039|따라서 출입국관리법의 지침에 따라,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학기 중 평일 기준으로 주 스무시간 이내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33|039|소속 학교나 유학 업무 담당자를 경우하여 출입국관리소 허가를 받으면, 적법한 고용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34|039|또한 유학자격의 본질적 사항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일시적 사례금, 상금, 기타 일상생활에 수반되는 보수를 받고 행하는 활동은 허가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35|039|학교 유학생 담당자와 상의해서 고용 여부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36|039|현재 저희 쪽에서는 주류를 배달할 시 받는 분의 신분증을 확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37|039|네, 요즘 외모만으로 청소년과 성인을 구별하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38|039|현행 식품위생법상 청소년이 신분증을 도용 또는 위조 등을 해서 청소년인 사실을 알기 어렵거나, 폭행 또는 협박으로 나이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등의 사정이 인정되는 경우, 행정처분을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39|039|그렇지만 사장님들 입장에서는 이런 사정을 입증하는 데 시일이 걸릴 뿐만 아니라 복잡하기 때문에, 억울함을 풀거나 선처를 받는 것이 쉽지 않긴 해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40|039|우선 행정처분에서 구제를 받기 위해서는 억울함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들을 사건 초기부터 최대한 모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41|039|만약 면책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반성하는 마음 등을 전해서 형 감량을 받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42|039|형사 과정에서 선처를 받아 기소유예가 되면 행정처분을 이분의 일로 구제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43|039|이후 행정심판에서도 선처를 받아 일부 인용으로 재결을 받아낼 수 있다면 다시 한번 이분의 일 감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44|039|부모와 합의를 하는 것보다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선처를 구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45|039|이때 본인이 그러한 잘못이나 실수를 저지를 수밖에 없던 사정들을 함께 전하면 도움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46|039|예를 들어 해당 미성년자를 성인이라고 믿을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이야기하셔도 좋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47|039|철저하게 교육을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배달원이 실수를 저질렀다거나 하는 내용 등을 전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48|039|또한 장사를 못 하게 되면 생계 위험이 생기고 다시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굉장히 힘들다는 것을 어필해 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49|039|부양가족이 있다는 점 등을 전하여 주시면 좀 더 감경을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50|039|미성년자 부모님이 제시한 과도한 합의금에 응하지 마시고 지금 알려드린 방법으로 해결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51|039|만 십 구 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주류 서빙과 배달을 시키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52|039|과거에는 가능했을지 몰라도 청소년 보호법이 강화되면서 서빙 및 배달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53|039|우선 문제를 파악하고 연락을 주셨으니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에게는 다른 업무를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54|039|대부업자에게 일수금 인출용으로 사장님의 현금카드를 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55|039|현금카드를 넘긴 건 대부업자의 요구에 따른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56|039|대부업자가 채무자로부터 현금카드를 요구해 현금을 인출하는 것은 법 위반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57|039|즉시 카드를 반환하도록 요구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58|039|게다가 사장님은 지금, 법정 이자율을 훨씬 초과한 수준의 이자를 내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59|039|저희가 대부업자를 대부업법 위반으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 수사하도록 의뢰를 하겠습니다,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60|039|무연고 사망자의 유류품 및 재산 처리 절차에 대해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61|039|공영장례까지 치르셨다면 중요한 일은 다 하신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62|039|남은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유류품 및 재산 처분은 민법 천 오십 삼 조에 따라 처리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63|039|행복팀 직원이 재산관리인이 되어서, 무연고의 상속인을 수색하는 절차를 거친 후에, 최종적으로 자치구 잡수입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64|039|자세한 절차적 방법론은 서울복지재단에서 발행한 책자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65|039|신고를 받고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안에 계신 분이 사망하셨다는 이야기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66|039|그런데 강제 개방하여 문이 파손되어서 집 주인이 원상복구를 해달라고 연락해 왔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67|039|소방관의 경우는 일일구 구조, 구급에 관한 법률 제 십 오 조와 서울특별시 소방활동 손실보상에 관한 조례에 의거, 청구인이 손실에 대한 보상을 청구하는 경우에 서울시 손실보상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68|039|손실보상심의위원회에서 손실보상 여부와 그에 따른 손실보상 금액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69|039|원칙적으로 구조 요청의 경우, 신고자가 지인 또는 건물 관계자인 경우에는, 강제개문 시 파손이 발생한다는 것을 사전에 고지하고 이에 동의하는 경우 개문하기 때문에, 보상이 불가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70|039|또한 사망현장인 경우 파손 비용이 보증금에서 우선 처리될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71|039|다세대주택인 경우 보험에서 우선 처리되거나 하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현장 사실관계조사 및 손실보상심의위원회 판단에 따라 결정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72|039|소방관이나 경찰관은 관계법령에 의해 강제개문이 가능하며 손실보상의 법적 근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73|039|강제개문의 사례는 누구나 한 번쯤 겪었거나, 앞으로 겪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74|039|강제개문 시 원상복구에 대한 부담감을 더 이상 갖지 말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75|039|보호하는 어르신이 가족관계 단절로 인해 요양 시설에 입소하셔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76|039|입소 절차까지는 할 수 있으나 이후 보호자의 역할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 문의를 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77|039|요양원 입소 시 무연고 어르신의 경우 시설입소 위탁 및 신청 대리로의 역할을 해주시는 것은 노인복지법 이십 팔 조 및 자기요양보험법 이십 이 조에 역할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78|039|그렇지만 입소 어르신의 보호자 역할까지 하도록 요구되는 것은, 부담되는 상황이죠.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79|039|시설에 입소할 당시 어르신의 상황에 대하여 요양원 측과 충분히 공유가 된 상황이기 때문에 요양원 측에서는 어르신 입소 이후 필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80|039|보호자란, 어르신 케어에서 필요한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법적 보호자를 의미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81|039|가족관계 단절 상태인 어르신은 법적 보호자가 없다는 것을 요양원 측도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82|039|이에 대하여 공공후견인제도를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83|039|그러나 시설에 입소한 상태에서는 후견인의 역할을 크게 기대할 부분은 없을 겁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84|039|아, 장기 입원자분이 빈집 청소를 요청하셨는데 물품 분실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를 하지 않을까 걱정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85|039|우선 청소 전, 후 사진을 찍어 기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86|039|이후 청소를 하실 때에는 오로지 청소만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87|039|쓰레기나 폐기물을 처리하는 데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정말 버려야 하는 음식물이나 생활 쓰레기만 버리세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88|039|정리정돈 서비스는 퇴원 후에 추가로 해주시는 게, 오해 없이 진행하실 수 있는 방법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89|039|폭력 가정 자녀들이 부모와 똑같이 폭력성을 보이고 있어서 앞으로의 자녀 교육이 우려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90|039|이 문제는, 폭력적이고 비양육적인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아이들에게서 흔히 보이는 문제행동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91|039|아이들에게 소아정신과 치료가 매우 시급히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92|039|단, 소아정신과에 입원을 한다면, 입원시설을 선택할 때 치료적 환경이 구조화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93|039|또한, 자녀들에 대한 소아정신과 치료와 동시에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가족치료가 매우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94|039|가족 간의 갈등 해결과 함께 부부 관계, 부모 자녀 관계, 형제 관계 강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95|039|물론 가족치료라는 것이, 가족 구성원 개인에 대한 개별 상담을 배제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96|039|가족치료와 동시에 부모 개별 상담 역시 동반되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97|039|알코올 중독으로 입원 후 퇴원한 대상자가, 주민센터로 지속적인 민원 연락을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98|039|만약 퇴원 후에도 음주를 하고 민원이 발생하는 상황이라면, 다시 입원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199|039|현재 음주 중이지 않더라도, 알코올중독 치료는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00|039|그리고 그 민원인의 경우는, 알코올 문제뿐만 아니라 성격적인 문제도 함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01|039|이럴 때일수록 실무자들이 일관성 있게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고, 한계를 정해서 상담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02|039|예를 들어 상담 시간도 정한 시간에 진행하면서, 제한된 시간, 예를 들어 십 분 이내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03|039|정해진 시간 외에 상담을 요청하면 거절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04|039|알코올 문제와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경우에는 매우 회복이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05|039|한순간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보이도록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은 안타깝게도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06|039|실무자들께서 일관성 있고 규칙적으로 개입을 꾸준히 해 주신다면, 대상자와 실무자 관계가 서서히 개선되면서 새롭게 설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07|039|알코올 문제와 더불어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대상자인 경우에는, 어느 기관에서든 응대하기 힘들 수밖에 없고, 실무자들이 지치게 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08|039|그럼에도 지역사회에서 항상 노력해 주시는 데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09|039|추후 문의 사항이 있으실 때는 다시 문의 주시기 바라고요, 부디 저희 상담이 민원 대응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10|039|정신적인 질환이나 문제가 있는 것 같은 사람이 있어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해를 끼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11|039|주변 이웃을 흉기로 위협하거나 폭행을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12|039|혹시 입원 치료를 권유는 해보셨나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13|039|아, 입원 진료 및 치료를 권유하셨지만 거부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14|039|정신건강복지법 제이조는 기본이념에서 정신질환자 당사자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15|039|같은 법 제육조에서 치료, 보호 및 재활 과정에서 당사자의 의견을 존중하여야 한다고도 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16|039|이렇게 법에는 정신건강증진 시설장의 의무규정이 있어서, 정신 의료기관의 입원 형태는 일단 자의 입원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17|039|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높아서 대상자에 대한 긴급한 처치가 필요한 경우에는,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18|039|응급입원은 정신과 전문의와 경찰관 동의를 받아서 입원하는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19|039|행정입원을 할 경우에도 조건이 있는데요, 정신건강복지센터 담당 정신건강전문요원 및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소견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20|039|동 주민센터 담당 복지플래너, 그리고 해당 구 통합사례관리사는, 해당자를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해서 신고 및 기록 관리를 철저히 유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21|039|대상자의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 잘 진행되도록 신고받은 담당 경찰관과 정신건강 전문요원에게 잘 협력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22|039|우선 응급입원과 행정입원 중 어느 쪽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23|039|임신 기간 중에 회사로부터 권고사직을 요구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24|039|출산 전후 휴가 기간과 그 후 삼십 일, 육아휴직 기간은 절대적인 해고금지 기간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25|039|이 기간 외에 임신 기간에는 정당한 이유가 있다면 해고가 가능하지만, 임신을 이유로 한 해고는 불가능하니까 그 부분은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26|039|그러나 임신기간과 절대적 해고금지기간 중에도, 해고 아닌 권고사직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27|039|회사가 사직을 권고하였을 경우, 계속 근무 의사를 밝히면서 이를 거부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28|039|회사와 다투는 것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에는 육아휴직 등을 사용하여 다툼을 피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29|039|혹시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의사가 있다면 권고사직을 받아들이는 대가로 위로금 협상을 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30|039|매장 내 고가의 제품을 손님이 떨어뜨려서 훼손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31|039|그런데 고객님은 자신이 그런 게 아닐 수도 있지 않냐, 수리비를 줄 수 없다고 강경하게 이야기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32|039|우선 배상 책임을 판가름하기 위해서, 손님이 오시기 전에는 물건 훼손이 없었다는 매장 직원들의 진술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33|039|물건의 파손 위치, 정도 등을 검증해서, 낙하로 인하여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파손이라는 점을 밝혀야 하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34|039|상당 기간에 걸쳐 녹화된 씨씨티비 영상을 통해서, 이 낙하 사건 외에 다른 외부 충격이 없었다는 점을 입증하면,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35|039|우선 고객님께 다시 한번 제가 말씀드린 내용을 고지해 주시고, 저희쪽으로도 씨씨티비를 비롯한 자료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36|039|내부 법무팀에서도 다시 한번 내용을 체크해보도록 해서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37|039|매장에서 어린이 고객이 뛰다가, 뜨거운 음식을 나르던 종업원과 부딪혀서 화상을 입었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38|039|우선 종업원은,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들에게 운반할 때, 식당을 방문한 손님과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서 사고를 방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39|039|또한 사장님도, 종업원이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에게 운반하는 등의 접객 업무를 수행하다가 손님과 부딪혀서 손님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감독할 주의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40|039|우선 고객께 사과는 하셨고, 치료비 배상이 문제인데요, 배상 책임은 식당 측 칠십 퍼센트, 부모에 삼십 퍼센트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41|039|배상 책임에도 정해진 선이 있으니까요, 고객 쪽에서 너무 과도한 치료비를 요구하시면 저희 쪽으로 다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42|039|그리고 배상을 할 시에는, 진료내역서 및 영수증을 꼭 받아두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43|039|저희 본사 측에서 보험 처리를 해드릴테니까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44|039|무엇보다 증거자료가 필요하니까, 사건당일의 매장 씨씨티비와 진료내역서, 그리고 영수증 보내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45|039|위험한 공간이나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공간에는 주의 문구를 부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46|039|본사 측에서도 씨에스팀이 나가서 다시 한번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47|039|네,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을 어린이 통학 등의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느냐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48|039|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동차는 승차정원 구 인승 이상의 자동차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49|039|또한, 자동차는 도색이나 표지, 보험 가입, 소유 관계 등에서 일정한 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50|039|따라서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의 경우에는, 앞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자동차 소유 관계에 관한 요건을 갖추었다고 하기 어렵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51|039|요즘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그런 소위 먹튀를 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심란하시겠어요, 사장님.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52|039|혹시 매장 씨씨티비 영상 중에, 그분들 모습이 담긴 장면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53|039|그렇다면 객관적인 증거자료가 있기 때문에, 적절한 법리를 적용한 후에 사기죄로 고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54|039|사기죄 고소 이후에 형사 합의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55|039|또한, 먹튀 진상 고객의 업무방해 행위로 인해서 매출에 타격을 입었을 경우에는, 금전적 피해에 대한 손해액을 산정해서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56|039|다만 주의하실 점이 있는데요, 화가 나기도 하고 먹튀 손님을 찾겠다는 마음 때문에 온라인에 씨씨티비를 공개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건 조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57|039|손님의 얼굴이 나온 씨씨티비를 공개하는 경우 초상권 침해와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행위로 고소를 당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58|039|에스엔에스나 불특정 다수인이 볼 수 있는 공간에 씨씨티비 영상 및 캡처 사진을 올리면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명예훼손으로 처벌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59|039|온라인에 절대로 올리시지 않는 게 중요하니까, 너무나 화가 나고 분하고 황당하셨더라도 절차에 따라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60|039|고객님이 얇은 실반지를 구매해서 갔다가 휘었다고 항의를 해서, 에이에쓰 안내를 드렸는데도 지속적으로 항의를 하고 있고, 그 때문에 영업방해로 신고를 하고 싶다는 거죠?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61|039|우선 업무방해죄는 위계, 위력, 기타 허위사실 유포로 업무를 방해한 경우에 성립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62|039|이른바 블랙컨슈머, 진상 고객 등이 위력을 행사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이에 대해서 바로 업무방해죄를 적용해서 그 죄책을 묻기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63|039|하지만 고객에게 방안을 안내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사장님이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항의를 하셨다면 다른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64|039|부당한 이의 제기에 따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손해배상 청구라는 민사적인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65|039|저희 본사 측에서 우선 적극적인 해명과 해결 방안을 제시할 텐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찾아오거나 연락이 온다면 저희에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66|039|고객이 본인의 물품을 매대에 올려 놓은 후 가방에 넣는 것을, 업주께서는 상품을 넣는 것으로 오인하셨고, 이에 대해 상대방이 고소를 하겠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67|039|사실 단순히 오인한 것이 범죄가 될 수 없는 것은 당연하고, 그와 같이 오인해서 확인을 요구하는 것도 범죄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68|039|실수로 정말 손님이 물건을 훔친 것으로 알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하더라도, 고의가 없기 때문에 무고죄 같은 범죄가 되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69|039|만약 그래도 안 된다면 소액의 위로금으로 고객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70|039|분실 시 책임지지 않겠다라는 경고 문구도 부착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71|039|그런데 식당 주인은 손님의 물품을 어느 정도까지는 보호를 해 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72|039|다행히도 저희 본사 쪽에서 배상 관련 보험에 가입해 있는데, 어느 정도 보상이 가능한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73|039|돌봄 대상 어르신을 만나러 갔는데 신체적 폭력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74|039|우선 폭력위험성이 있는 분과는 일 대 일로 상담을 하지 않는 게 좋으니까, 이인 일조로 함께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75|039|불가피할 경우 적절한 공간을 확보하고 상담하시고, 대상 시민분께 녹화 및 녹음 사실을 미리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76|039|시민분께서 감정조절이 안 되고 공격을 시도하거나 공격할 시에는 즉시 서비스를 종료하고 벗어나서 도움을 청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77|039|한번 그러신 분들은 또다시 그럴 위험성이 있으니 앞으로는 절대 혼자 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78|039|돌봄 지원을 나갔다가 모욕, 욕설, 협박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79|039|우선 시민분이 흥분해서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할 때는 일단 경청하고 공감은 하되, 폭력적 언어와 행동은 안 된다고 분명히 전달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80|039|지속적인 폭언을 해서 중지 요청을 했는데도 언어적, 정서적 폭력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상담 진행이 어렵다는 것을 알리고 즉시 종료하세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81|039|지금부터 제 안내에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82|039|우선 시신을 옮기거나 섣불리 손을 대는 건 현장을 훼손하는 행위니까 하지 말아 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83|039|지금 바로 현장에서 나와서 일일이 혹은 일일구에 먼저 신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84|039|저희 쪽에서 추가 인력을 파견할 예정이니 현장에서 대기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85|039|오랜 시간 돌봄했던 어르신이라 복지사님도 많이 힘드실 겁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86|039|지금 느끼는 감정은 누구나 비슷한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거니까, 너무 힘들어하거나 자책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87|039|임종 목격으로 인해 많이 힘드실 수 있으니까, 추후에 기관으로 다시 연락 주시면, 안정하실 수 있게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88|039|상담 업무를 하고 오면 우울감 때문에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89|039|긍정적인 상태에 있는 분들을 만나는 것도 아니고, 힘든 상황에 놓인 분들을 상담하는 일은 사실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90|039|기관 내에 심리 안정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이 프로그램에 참여를 해보시는 걸 먼저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91|039|아니면, 외부 기관을 통해서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안까지 있으니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92|039|새롭게 개정된 장애인 민원인 대처 방법에 대해 잘 모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93|039|장애인 민원인을 만나면 우선 장애인 당사자의 눈을 마주치고 대화하려고 노력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94|039|장애인을 제대로 보지 않고 장애인과 동일한 활동보조인이나 보호자하고만 이야기한다면, 장애인은 권리의 주체로 인정받지 못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95|039|만 십 구 세가 넘은 성인 장애인의 경우에는, 후견인 등이 선정되어 있지 않다면 스스로 법률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96|039|장애인 민원인은 신체, 정신 기능의 제약 때문에 한꺼번에 여러 부서의 일을 보는 것이 어렵다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97|039|장애 민원인의 특성과 어려움을 고려해서, 타 부서로 업무를 계속 이관하는 것을 지양해 주시고, 절차가 간소화,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98|039|뇌병변장애인에게, 보호자를 동반하고 다시 오라고 하거나 업무를 거부하는 것은 차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299|039|민원에 필요한 서식을 제공해 주시고, 장애인이 동의하면 대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00|039|건강이 안 좋은 홀몸 어르신 급여관리를, 손자 동의로 행정절차 없이 지인에게 맡길 수 있는지 문의하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01|039|먼저 손자가 급여관리자로 지정되면 어르신에 대한 일차적인 안전 및 응급입원 등 위기관리 상황에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02|039|그런데 손자가 급여관리를 거부하고 제삼자에게 일임하길 원한다면 우선 일차 검토지정대상자에게 급여지정의 의미와 협조 요청을 공문으로 발송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03|039|손자의 거부로 인하여 이 순위인 제삼자 급여관리자로 지정하는 절차 또한 밟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04|039|제삼자 급여관리자에게는 규정에 따라 공과금 이체, 그리고 체크카드 사용을 안내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05|039|지출내용을 상세히 검토하여 지속적으로 급여 관리를 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06|039|어르신 생활비로 급여를 사용하는 것은 지인이지만, 급여관리 최종 확인자는 공무원이라는 점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07|039|급여관리자가 지정되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반기별로 급여관리점검표를 작성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08|039|통장 사본, 입출금 내역 등을 통해 급여의 실제 사용 여부를 비롯해 그 내용을 철저히 점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09|039|타 목적으로 사용하는 등 고의로 수급권을 침해하였을 경우 고발 등 법적 대응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10|039|응급 환자 병원 이송 시, 구급대원의 동행 요청에 함께 동행해야 하는지 문의하셨죠?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11|039|구급차 탑승 문제의 경우, 함께 탑승하지 않았다고 해서 법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12|039|대상자에 대한 정보 공유와 의료비 지원 때문에 탑승을 요구할 경우, 탑승하지 않고 해당 병원으로 자료를 제공하겠다고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13|039|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있거나, 정신과적인 증상으로 당장 치료를 받아야 할 상황이라면 탑승을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14|039|힘드시겠지만 사안에 따라 담당자의 판단으로 탑승 여부를 결정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15|039|치매 진단을 받았으며, 폭력적 성향과 알코올 의존증이 있는 대상자는 행정입원이 가능한지 물으셨죠?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16|039|음주 후 난폭한 상황이 생겨 자해나 타해의 위험이 있는 경우는, 경찰과 일일구 응급대원이 동행하여 응급입원으로 위기개입을 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17|039|어르신에 대해서는 치매안심센터뿐 아니라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도 전문적인 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기관의 협조도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18|039|혹시 추후에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다시 도움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19|039|아, 회사를 그만둔 웹툰 작가가, 재직 시에 연재하던 웹툰을 이어서 연재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20|039|혹시 그 웹툰이 저희 쪽 마케팅의 한 방식으로 제작해서 연재하였던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21|039|그 작가분 퇴사 시에, 이 제작물에 대해 써도 된다고 했거나, 또 다른 계약을 하지는 않으셨나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22|039|그렇다면, 작가가 본사의 마케팅 방식으로 웹툰을 연재하다가 퇴직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23|039|계약 또는 근무규칙에서 별도의 정함이 없으면, 그 웹툰은 회사에서 업무상 작성한 저작물로 간주되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24|039|따라서 회사에서 업무상 만든 웹툰과 관련 저작물은 계약 또는 근무규칙에 다른 정함이 없으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25|039|작가분이 아무 말도 없이 사용하셨다면 저작권법으로 법적 조치를 취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26|039|에이전시와 계약을 하려는데 계약서에 출판 인세를 오 퍼센트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27|039|출판 인세로 십 퍼센트를 받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아서, 보통 그렇게 인세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28|039|그런데 선생님께서 인세 오 퍼센트로 계약을 하는 건 너무 손해를 보시는 것이기 때문에, 계약서를 수정해 달라고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29|039|다만, 책 매출 기준이라고 기재되어 있는 부분은, 그 매출이 도매가인지 소매가인지를 분명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30|039|계약서에 관해서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에게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함께 검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31|039|계약의 중요 사항에 대해서, 그동안 회사에서 유선이나 이메일을 통해 전달한 사항에 대하여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32|039|사실 이런 경우에는 에이전시 측에서 잘못을 인지하고 협상을 할 의사가 있다면, 사안이 중요하고 이해관계가 대립되는 부분인 만큼, 투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서면으로 정리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33|039|연재 중인 웹툰이 성과가 나오지 않아 플랫폼에서 연재를 중지한다는 연락을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34|039|해당 사항은 기본적으로 계약서에 따라 결정되어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계약서의 해당 내용을 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35|039|따라서 여기서는 민법상 일반 법리를 기준으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36|039|일단 계약서에 성과가 없는 경우 플랫폼이 연재를 종료할 수 있다는 내용의 규정이 있는지 체크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37|039|만약 그런 내용이 없다면, 성과가 없다는 등의 이유로 연재를 마음대로 중단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38|039|네, 플랫폼에서 일방적으로 연재를 중단시킬 권한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39|039|따라서 플랫폼은 계약서에 약정한 연재를 계속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40|039|우선 먼저 계약서를 살펴 보시고 상대방이 주장하는 내용이 있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41|039|그런데 계약서에 문제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불공정 계약으로 볼 수 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쪽에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42|039|우선 계약서부터 다시 꼼꼼히 확인해서 봐주시고 문제 있으시면 연락 다시 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43|039|선생님이 괜찮으시다면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저희도 함께 체크해 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44|039|함께 일하는 어시스턴트가 계약서를 쓰자고 해서 황당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45|039|네, 예전에는 계약서 없이 작업을 했지만 요즘에는 계약서를 작성 후 일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46|039|그렇기 때문에 어시스턴트가 요구하는 부분이 잘못된 부분은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47|039|그러나 어시스턴트에 대한 표준계약서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48|039|고용계약의 경우 일반적인 고용계약서의 포맷들을 구하기 어렵지 않을 것이므로, 그 계약서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49|039|일단 고용계약인지 도급계약인지부터 확정하신 후, 도급계약이면 일한 만큼 돈을 지급한다는 내용과 함께 작업한 작품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귀속된다는 사실을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A_039|K_A1_A_039_0350|039|다만, 업계에서 보통 말하는 문하생이나 어시스턴트는 고용계약으로 봐야 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부분은 잘 고려하셔야 합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A_052.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A_052.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696f8273bc37e5cea173f8128d8ba4d1af61e1dc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A_052.txt @@ -0,0 +1,300 @@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51|052|코로나십구로 긴급 발급된 카드라서 아이씨칩이 내장되어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많이들 문의를 주고 계십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52|052|결제가 가능한 정상적인 카드이니까, 걱정 마시고 고객님 결제를 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53|052|불가피하게 사채를 쓰셨는데, 사채업자들이 손님들이 있는 시간에도 찾아와 영업방해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54|052|요즘 경기가 많이 안 좋다 보니까, 이런 일 겪는 사장님들이 많으십니다, 얼마나 심리적으로 부담감이 크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55|052|이럴 경우 경찰에 불법채권추심으로 사채업자를 고소하거나 고발하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56|052|저희 본사 측에서, 최근에 경기 악화로 힘드신 사장님들을 위해, 회사를 보증인으로 해서 대출을 가능하게 해 드리는 시스템이 생겼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57|052|아무래도 사채보다는 금리가 낮으니까, 사장님의 가능한 대출 범위를 알아보실 수 있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58|052|그리고 무등록 사채업자들의 불법 영업행위에 대해서 말씀 드리자면요, 구청에 이자율 위반 행위 신고를 하시면 초과 납부한 금액을 감면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59|052|최근 구입해 드신 호빵 속에 쇳조각 같은 이물질이 들어 있어 어금니가 부러지는 상해를 입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60|052|치아 파손으로 치과에서 치료를 받느라고 치료비가 많이 들었는데 이 부분 보상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61|052|고객님은 치료비와 경비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식품에는 이물질이 혼입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62|052|그렇지만 식품 제조과정에서 위생관리 미흡 등으로 인해 이물질이 혼입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63|052|단순히 이물 혼입에 의한 것은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제품 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64|052|식품에 혼입된 이물에 의하여 신체적 상해를 입은 경우에는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을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65|052|피해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이물질로 인해 치아가 손상된 것이 입증되어야 하므로 빵에서 나온 이물질은 반드시 보관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66|052|대형마트에서 구입한 족발을 먹는 도중 고기 일부분에서 대량의 곰팡이를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67|052|족발 섭취 후 세 네 시간 정도 지나면서부터 복통이 시작됐고 병원 치료를 받으셨다고요, 지금 상태는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68|052|영업점에서 건강식품 네 박스를 이십 팔만 원에 현금 구입하였는데, 복용하신 남편 분께서 속이 메스껍고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69|052|복통이 심해서 일도 전혀 못 하고 있는 상황이시라고요, 생계까지 지장이 크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70|052|고객님께서는 판매자를 믿고 구매하였고, 실제 판매 당시에도 효과가 없으면 백 퍼센트 환불해 준다고 했는데 전화하니 받지 않고 있다고요, 많이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71|052|친구들과 음식점에서 저녁 식사를 했는데 배탈이 났고, 다른 친구분들도 모두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72|052|음식물로 인한 부작용은 인과관계를 입증하기가 쉽지 않지만, 같이 식사한 친구들도 배탈로 인하여 병원 치료를 받았다면 입증관계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73|052|팔 키로그램까지 감량이 확실하다는 광고를 믿고 효소식품을 구입하셨는데 체중은 감소되지 않고 설사와 복통 등 부작용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74|052|샘플을 무료로 보내준다는 전화를 받고 주소를 알려줬는데, 샘플이 아닌 정품이 배달되고 이십 만 원을 입금하도록 돼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75|052|판매자에게 반품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고, 오히려 기한 내에 입금하지 않으면 위약금 십 만 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고 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76|052|건강식품을 구입한 뒤 구입의사가 없어져서 계약해지를 요구하니 박스 훼손을 핑계로 반품을 거절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77|052|그 박스는 방문판매원이 상품을 확인시켜 준다며 직접 개봉했고, 쓰레기를 대신 버려 주겠다며 회수해 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78|052|배달된 우유의 뚜껑을 개봉하니 검은 이물질이 떠 있어서 제조회사에 연락하였으나 아무런 조치가 없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79|052|미성년자인 고등학생 딸이 길거리에서 판매원의 권유로 건강식품을 오십 만 원에 할부로 구입하기로 약정하고 이만 원을 계약금으로 지급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80|052|제품에 대해 신뢰성도 떨어질 뿐만 아니라, 미성년자가 계약을 한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여겨져서 계약을 취소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81|052|대형마트에서 천일염을 구입하여 김장 배추를 절였는데, 배추에서 쓴맛이 나고 소금물의 색상이 푸른색으로 변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82|052|천일염에 대한 구입 대금과 배추에 대한 보상, 그리고 소금 성분에 대한 검사를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83|052|백화점에서 삼십 만 원에 구입한 벌꿀이 다른 벌꿀에 비해 거품이 너무 많고 묽은 정도가 심해서 진짜 벌꿀이 아닌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84|052|카페에서 마카롱을 여섯 개 일만 오천 원에 구매하여 집에서 섭취하던 중 뚜둑 소리와 함께 뭔가 씹혔고 아래쪽 어금니 금 보철물에 구멍이 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85|052|판매업자는 매장에서 섭취한 것이 아니므로 보철물 파절과 마카롱과의 상관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항변하고 있군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86|052|고객님께서는 마카롱 내 열매 씨가 원인이었고, 내용물을 모른 채로 섭취하다 발생한 피해이므로, 최소한 주의 문구라도 있었어야 한다는 입장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87|052|냉장고 소음이 심해 제조업체에 수리를 의뢰하였는데 수리기사가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고 그냥 돌아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88|052|피부관리실에서 백 이십 만 원 현금 일시불로 화장품을 구입해 사용했는데, 얼굴에 붉은 발진이 생겨 반품을 요구하니, 일시적인 명현반응이라면서 반품 거부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89|052|판매처에 연락하였더니 알아보겠다는 이야기만 할 뿐 아무런 연락이 없어 화가 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90|052|이유식을 아기에게 먹이려고 보니 그 속에 벌레가 있는 것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91|052|압력밥솥으로 갈비찜을 조리하던 중 밥솥이 폭발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92|052|압력밥솥 폭발로 도배를 새로 하느라 이십 만 원이 들었는데 도배 비용을 보상받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93|052|전자 키보드가 고장나서 유상 수리를 의뢰했고 이에서 삼 개월이면 수리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육 개월이 넘도록 돌려주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94|052|제품 반환이 불가능할 경우 동일한 제품으로 보상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95|052|렌털 정수기 업체에서 제때 방문을 하지 않고 제대로 관리를 해주지 않아 계약을 해지하고 싶은데 약정기간이 남아 있다며 위약금을 내라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96|052|인터넷 쇼핑몰에서 카메라를 현금 주문했는데 열흘이 지나도록 제품이 배송되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97|052|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연락처는 연결이 되지 않고 오프라인 매장으로 찾아가니 문이 닫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98|052|재래시장 포장마차에서 외국인들에게 잔치국수 세 그릇을 육만 원에 파는 걸 목격하셨다고요, 바가지로 신고할 수 있는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099|052|아, 치매가 있는 분이세요, 몰랐던 상황에서는 많이 당황하셨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00|052|아이고, 어르신 침 때문에 바닥이 미끄러워 다른 어르신들에게도 위험했던 순간도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01|052|우선 환자분이 입소해 계신 보호센터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줘보시는 게 어떨까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02|052|아무래도 아직 보호센터가 적응이 안 되어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행동일 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03|052|그리고 직원들에게 어르신에 대한 문제점을 이야기하시고 좀 더 면밀히 관찰할 수 있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04|052|또 어르신 전담하고 계신 보호사 님이 계시면 침을 뱉지 않았을 때 칭찬을 해 달라고 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05|052|담당 보호사님뿐 아니라 다른 보호사님들도, 어르신께서 침을 뱉지 않고 있으면 보이는 대로 수시로 칭찬을 해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06|052|치매 환자를 돌보시는 데 어려움은 있으시겠지만 이렇게 지속적으로 보호 관찰을 하면 많이 나아지곤 하니까 시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07|052|환자분이 식사를 거부하니 많이 수척해져서 신경이 많이 쓰이시는군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08|052|그럼 저희가 몇 가지 방법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십니까?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09|052|우선 치매 환자분이 좋아하는 음식을 우선 제공하고, 식사 전에 간식을 드리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10|052|식사할 때 너무 서두르는 분위기를 만들지 말고 천천히, 조금씩 드시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11|052|치매 환자는 온도 감지 능력이 저하되어 있기 떄문에 음식이 너무 뜨겁거나 차갑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12|052|치매 환자에게 아직 남아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가능하면 떠 먹여 드리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13|052|음식을 조리할 때 음식의 색깔이나 맛, 향신료의 선택, 그리고 식탁의 높이까지도 고려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14|052|치매 환자의 경우에는, 음식에 독을 탔을 거라든가 하는 망상이 있을 수도 있어서, 환자 앞에서 먼저 시식을 하거나 음식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15|052|환자가 음식 먹는 방법을 잊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설명을 하거나 시범을 보여주는 일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16|052|아,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으면 연말정산 신청할 때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가 궁금하신 거죠?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17|052|부양가족 중에 치매 환자가 있을 경우, 나이 제한 없이 한 명당 연 이백 만 원의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18|052|소득법에 따라 치매 환자는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고 이 경우에는 추가공제 대상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19|052|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는지의 여부는 의료기관에서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치료받고 있는 주치의에게, 장애인 증명서 발급 요건에 해당되는지 문의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20|052|세액 공제를 원하시면, 치매 진단을 받은 의료기관에서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받아서 연말정산 소득공제 시 제출하면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21|052|소득공제 누락분에 대해서도 오 년간 소급 적용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22|052|장애인 증명서에서 장애 예상기간을 확인하시면, 이전에 놓친 공제는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23|052|장애 예상기간이 영구 인 경우, 영구적 장애인 경우에는 매년 별도의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 받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24|052|연말정산 기간에 맞춰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혜택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25|052|사장님 매장에 외국인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다고 찾아왔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26|052|외국인을 고용하시려면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는데요, 출입국 관리법에서 정한 고용이 가능한 체류자격, 즉 취업비자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27|052|우선 아르바이트 지원한 외국인에 대해서 인적사항을 알려주시면 저희가 체크한 후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28|052|문의해 주셨던 외국인 아르바이트 지원자에 대해서 출입국사무소에 연락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29|052|이 외국인은 학사과정 유학비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30|052|이와 같은 경우에는 취업비자가 아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고용을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31|052|하지만 외국인이 한국어 능력이 있고 단순노무를 하는 경우라면, 학업에 지장이 되지 않는 범위에서 아르바이트로 취업활동을 할 수는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32|052|따라서 출입국관리법의 지침에 따라,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학기 중 평일 기준으로 주 스무 시간 이내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33|052|소속 학교나 유학 업무 담당자를 경우하여 출입국관리소 허가를 받으면, 적법한 고용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34|052|또한 유학자격의 본질적 사항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일시적 사례금, 상금, 기타 일상생활에 수반되는 보수를 받고 행하는 활동은 허가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35|052|학교 유학생 담당자와 상의해서 고용 여부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36|052|현재 저희 쪽에서는 주류를 배달할 시 받는 분의 신분증을 확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37|052|네, 요즘 외모만으로 청소년과 성인을 구별하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38|052|현행 식품위생법상 청소년이 신분증을 도용 또는 위조 등을 해서 청소년인 사실을 알기 어렵거나, 폭행 또는 협박으로 나이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등의 사정이 인정되는 경우, 행정처분을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39|052|그렇지만 사장님들 입장에서는 이런 사정을 입증하는 데 시일이 걸릴 뿐만 아니라 복잡하기 때문에, 억울함을 풀거나 선처를 받는 것이 쉽지 않긴 해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40|052|우선 행정처분에서 구제를 받기 위해서는 억울함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들을 사건 초기부터 최대한 모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41|052|만약 면책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반성하는 마음 등을 전해서 형 감량을 받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42|052|형사 과정에서 선처를 받아 기소유예가 되면 행정처분을 이 분의 일로 구제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43|052|이후 행정심판에서도 선처를 받아 일부 인용으로 재결을 받아낼 수 있다면 다시 한번 이 분의 일 감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44|052|부모와 합의를 하는 것보다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선처를 구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45|052|이때 본인이 그러한 잘못이나 실수를 저지를 수밖에 없던 사정들을 함꼐 전하면 도움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46|052|예를 들어 해당 미성년자를 성인이라고 믿을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이야기하셔도 좋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47|052|철저하게 교육을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배달원이 실수를 저질렀다거나 하는 내용 등을 전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48|052|또한 장사를 못 하게 되면 생계 위험이 생기고 다시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굉장히 힘들다는 것을 어필해 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49|052|부양가족이 있다는 점 등을 전하여 주시면 좀 더 감경을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50|052|미성년자 부모님이 제시한 과도한 합의금에 응하지 마시고 지금 알려드린 방법으로 해결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51|052|만 십 구 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주류 서빙과 배달을 시키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52|052|과거에는 가능했을지 몰라도 청소년 보호법이 강화되면서 서빙 및 배달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53|052|우선 문제를 파악하고 연락을 주셨으니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에게는 다른 업무를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54|052|대부업자에게 일수금 인출용으로 사장님의 현금카드를 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55|052|현금카드를 넘긴 건 대부업자의 요구에 따른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56|052|대부업자가 채무자로부터 현금카드를 요구해 현금을 인출하는 것은 법 위반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57|052|즉시 카드를 반환하도록 요구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58|052|게다가 사장님은 지금, 법정 이자율을 훨씬 초과한 수준의 이자를 내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59|052|저희가 대부업자를 대부업법 위반으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 수사하도록 의뢰를 하겠습니다,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60|052|무연고 사망자의 유류품 및 재산 처리 절차에 대해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61|052|공영장례까지 치르셨다면 중요한 일은 다 하신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62|052|남은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유류품 및 재산 처분은 민법 천 오십 삼 조에 따라 처리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63|052|행복팀 직원이 재산관리인이 되어서, 무연고의 상속인을 수색하는 절차를 거친 후에, 최종적으로 자치구 잡수입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64|052|자세한 절차적 방법론은 서울복지재단에서 발행한 책자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65|052|신고를 받고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안에 계신 분이 사망하셨다는 이야기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66|052|그런데 강제 개방하여 문이 파손되어서 집 주인이 원상복구를 해달라고 연락해 왔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67|052|소방관의 경우는 일일구 구조, 구급에 관한 법률 제 십 오 조와 서울특별시 소방활동 손실보상에 관한 조례에 의거, 청구인이 손실에 대한 보상을 청구하는 경우에 서울시 손실보상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68|052|손실보상심의위원회에서 손실보상 여부와 그에 따른 손실보상 금액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69|052|원칙적으로 구조 요청의 경우, 신고자가 지인 또는 건물 관계자인 경우에는, 강제개문 시 파손이 발생한다는 것을 사전에 고지하고 이에 동의하는 경우 개문하기 때문에, 보상이 불가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70|052|또한 사망현장인 경우 파손 비용이 보증금에서 우선 처리될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71|052|다세대주택인 경우 보험에서 우선 처리되거나 하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현장 사실관계조사 및 손실보상심의위원회 판단에 따라 결정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72|052|소방관이나 경찰관은 관계법령에 의해 강제개문이 가능하며 손실보상의 법적 근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73|052|강제개문의 사례는 누구나 한 번쯤 겪었거나, 앞으로 겪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74|052|강제개문 시 원상복구에 대한 부담감을 더 이상 갖지 말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75|052|보호하는 어르신이 가족관계 단절로 인해 요양 시설에 입소하셔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76|052|입소 절차까지는 할 수 있으나 이후 보호자의 역할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 문의를 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77|052|요양원 입소 시 무연고 어르신의 경우 시설입소 위탁 및 신청 대리로의 역할을 해주시는 것은 노인복지법 이십 팔 조 및 자기요양보험법 이십 이 조에 역할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78|052|그렇지만 입소 어르신의 보호자 역할까지 하도록 요구되는 것은, 부담되는 상황이죠.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79|052|시설에 입소할 당시 어르신의 상황에 대하여 요양원 측과 충분히 공유가 된 상황이기 때문에 요양원 측에서는 어르신 입소 이후 필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80|052|보호자란, 어르신 케어에서 필요한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법적 보호자를 의미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81|052|가족관계 단절 상태인 어르신은 법적 보호자가 없다는 것을 요양원 측도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82|052|이에 대하여 공공후견인제도를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83|052|그러나 시설에 입소한 상태에서는 후견인의 역할을 크게 기대할 부분은 없을 겁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84|052|아, 장기 입원자분이 빈집 청소를 요청하셨는데 물품 분실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를 하지 않을까 걱정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85|052|우선 청소 전, 후 사진을 찍어 기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86|052|이후 청소를 하실 때에는 오로지 청소만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87|052|쓰레기나 폐기물을 처리하는 데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정말 버려야 하는 음식물이나 생활 쓰레기만 버리세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88|052|정리정돈 서비스는 퇴원 후에 추가로 해주시는 게, 오해 없이 진행하실 수 있는 방법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89|052|폭력 가정 자녀들이 부모와 똑같이 폭력성을 보이고 있어서 앞으로의 자녀 교육이 우려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90|052|이 문제는, 폭력적이고 비양육적인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아이들에게서 흔히 보이는 문제행동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91|052|아이들에게 소아정신과 치료가 매우 시급히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92|052|단, 소아정신과에 입원을 한다면, 입원시설을 선택할 때 치료적 환경이 구조화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93|052|또한, 자녀들에 대한 소아정신과 치료와 동시에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가족치료가 매우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94|052|가족 간의 갈등 해결과 함께 부부 관계, 부모자녀 관계, 형제 관계 강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95|052|물론 가족치료라는 것이, 가족 구성원 개인에 대한 개별 상담을 배제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96|052|가족치료와 동시에 부모 개별 상담 역시 동반되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97|052|알코올 중독으로 입원 후 퇴원한 대상자가, 주민센터로 지속적인 민원 연락을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98|052|만약 퇴원 후에도 음주를 하고 민원이 발생하는 상황이라면, 다시 입원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199|052|현재 음주 중이지 않더라도, 알코올중독 치료는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00|052|그리고 그 민원인의 경우는, 알코올 문제뿐만 아니라 성격적인 문제도 함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01|052|이럴 때일수록 실무자들이 일관성 있게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고, 한계를 정해서 상담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02|052|예를 들어 상담 시간도 정한 시간에 진행하면서, 제한된 시간, 예를 들어 십 분 이내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03|052|정해진 시간 외에 상담을 요청하면 거절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04|052|알코올 문제와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경우에는 매우 회복이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05|052|한순간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보이도록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은 안타깝게도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06|052|실무자들께서 일관성 있고 규칙적으로 개입을 꾸준히 해 주신다면, 대상자와 실무자 관계가 서서히 개선되면서 새롭게 설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07|052|알코올 문제와 더불어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대상자인 경우에는, 어느 기관에서든 응대하기 힘들 수밖에 없고, 실무자들이 지치게 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08|052|그럼에도 지역사회에서 항상 노력해 주시는 데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09|052|추후 문의 사항 있으실 때는 다시 문의 주시기 바라고요, 부디 저희 상담이 민원 대응에 도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10|052|정신적인 질환이나 문제가 있는 것 같은 사람이 있어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해를 끼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11|052|주변 이웃을 흉기로 위협하거나 폭행을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12|052|혹시 입원 치료를 권유는 해보셨나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13|052|아, 입원 진료 및 치료를 권유하셨지만 거부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14|052|정신건강복지법 제이조는 기본이념에서 정신질환자 당사자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15|052|같은 법 제육조에서 치료, 보호 및 재활 과정에서 당사자의 의견을 존중하여야 한다고도 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16|052|이렇게 법에는 정신건강증진 시설장의 의무규정이 있어서, 정신 의료기관의 입원 형태는 일단 자의 입원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17|052|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높아서 대상자에 대한 긴급한 처지가 필요한 경우에는,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18|052|응급입원은 정신과 전문의와 경찰관 동의를 받아서 입원하는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19|052|행정입원을 할 경우에도 조건이 있는데요, 정신건강복지센터 담당 정신건강전문요원 및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소견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20|052|동 주민센터 담당 복지플래너, 그리고 해당 구 통합사례관리사는, 대상자를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해서 신고 및 기록 관리를 철저히 유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21|052|대상자의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 잘 진행되도록 신고받은 담당 경찰관과 정신건강 전문요원에게 잘 협력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22|052|우선 응급입원과 행정입원 중 어느 쪽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23|052|임신 기간 중에 회사로부터 권고사직을 요구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24|052|출산 전후 휴가 기간과 그 후 삼십 일, 육아휴직 기간은 절대적인 해고금지 기간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25|052|이 기간 외에 임신 기간에는 정당한 이유가 있다면 해고가 가능하지만, 임신을 이유로 한 해고는 불가능하니까 그 부분은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26|052|그러나 임신기간과 절대적 해고금지기간 중에도, 해고 아닌 권고사직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27|052|회사가 사직을 권고하였을 경우, 계속 근무 의사를 밝히면서 이를 거부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28|052|회사와 다투는 것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에는 육아휴직 등을 사용하여 다툼을 피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29|052|혹시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의사가 있다면 권고사직을 받아들이는 대가로 위로금 협상을 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30|052|매장 내 고가의 제품을 손님이 떨어뜨려서 훼손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31|052|그런데 고객님은 자신이 그런 게 아닐 수도 있지 않냐, 수리비를 줄 수 없다고 강경하게 이야기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32|052|우선 배상 책임을 판가름하기 위해서, 손님이 오시기 전에는 물건 훼손이 없었다는 매장 직원들의 진술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33|052|물건의 파손 위치, 정도 등을 검증해서, 낙하로 인하여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파손이라는 점을 밝혀야 하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34|052|상당 기간에 걸쳐 녹화된 씨씨티비 영상을 통해서, 이 낙하 사건 외에 다른 외부 충격이 없었다는 점을 입증하면,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35|052|우선 고객님께 다시 한번 제가 말씀드린 내용을 고지해 주시고, 저희쪽으로도 씨씨티비 를 비롯한 자료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36|052|내부 법무팀에서도 다시 한번 내용을 체크해보도록 해서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37|052|매장에서 어린이 고객이 뛰다가, 뜨거운 음식을 나르던 종업원과 부딪혀서 화상을 입었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38|052|우선 종업원은,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들에게 운반할 때, 식당을 방문한 손님과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서 사고를 방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39|052|또한 사장님도, 종업원이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에게 운반하는 등의 접객 업무를 수행하다가 손님과 부딪혀서 손님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감독할 주의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40|052|우선 고객께 사과는 하셨고, 치료비 배상이 문제인데요, 배상 책임은 식당 측 칠십 퍼센트, 부모에 삼십 퍼센트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41|052|배상 책임에도 정해진 선이 있으니까요, 고객 쪽에서 너무 과도한 치료비를 요구하시면 저희 쪽으로 다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42|052|그리고 배상을 할 시에는, 진료내역서 및 영수증을 꼭 받아두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43|052|저희 본사 측에서 보험 처리를 해드릴테니까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44|052|무엇보다 증거자료가 필요하니까, 사건일자의 매장 씨씨티비와 진료내역서, 그리고 영수증 보내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45|052|위험한 공간이나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공간에는 주의 문구를 부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46|052|본사 측에서도 씨에스팀이 나가서 다시 한번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47|052|네,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을 어린이 통학 등의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느냐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48|052|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동차는 승차정원 구 인승 이상의 자동차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49|052|또한, 자동차는 도색이나 표지, 보험 가입, 소유 관계 등에서 일정한 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50|052|따라서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의 경우에는, 앞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자동차 소유 관계에 관한 요건을 갖추었다고 하기 어렵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51|052|요즘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그런 소위 먹튀를 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심란하시겠어요, 사장님.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52|052|혹시 매장 씨씨티비 영상 중에, 그분들 모습이 담긴 장면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53|052|그렇다면 객관적인 증거자료가 있기 때문에, 적절한 법리를 적용한 후에 사기죄로 고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54|052|사기죄 고소 이후에 형사 합의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55|052|또한, 먹튀 진상 고객의 업무방해 행위로 인해서 매출에 타격을 입었을 경우에는, 금전적 피해에 대한 손해액을 산정해서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56|052|다만 주의하실 점이 있는데요, 화가 나기도 하고 먹튀 손님을 찾겠다는 마음 때문에 온라인에 씨씨티비를 공개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건 조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57|052|손님의 얼굴이 나온 씨씨티비를 공개하는 경우 초상권 침해와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행위로 고소를 당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58|052|에스엔에스나 불특정 다수인이 볼 수 있는 공간에 씨씨티비 영상 및 캡처 사진을 올리면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명예훼손으로 처벌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59|052|온라인에 절대로 올리시지 않는 게 중요하니까, 너무나 화가 나고 분하고 황당하셨더라도 절차에 따라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60|052|고객님이 얇은 실반지를 구매해서 갔다가 휘었다고 항의를 해서, 에이에쓰 안내를 드렸는데도 지속적으로 항의를 하고 있고, 그 때문에 영업방해로 신고를 하고 싶다는 거죠?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61|052|우선 업무방해죄는 위계, 위력, 기타 허위사실 유포로 업무를 방해한 경우에 성립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62|052|이른바 블랙컨슈머, 진상 고객 등이 위력을 행사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이에 대해서 바로 업무방해죄를 적용해서 그 죄책을 묻기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63|052|하지만 고객에게 방안을 안내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사장님이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항의를 하셨다면 다른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64|052|부당한 이의 제기에 따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손해배상 청구라는 민사적인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65|052|저희 본사 측에서 우선 적극적인 해명과 해결 방안을 제시할 텐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찾아오거나 연락이 온다면 저희에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66|052|고객이 본인의 물품을 매대에 올려 놓은 후 가방에 넣는 것을, 업주께서는 상품을 넣는 것으로 오인하셨고, 이에 대해 상대방이 고소를 하겠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67|052|사실 단순히 오인한 것이 범죄가 될 수 없는 것은 당연하고, 그와 같이 오인해서 확인을 요구하는 것도 범죄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68|052|실수로 정말 손님이 물건을 훔친 것으로 알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하더라도, 고의가 없기 때문에 무고죄 같은 범죄가 되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69|052|만약 그래도 안 된다면 소액의 위로금으로 고객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70|052|분실 시 책임지지 않겠다라는 경고 문구도 부착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71|052|그런데 식당 주인은 손님의 물품을 어느 정도까지는 보호를 해 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72|052|다행히도 저희 본사 쪽에서 배상 관련 보험에 가입해 있는데, 어느 정도 보상이 가능한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73|052|돌봄 대상 어르신을 만나러 갔는데 신체적 폭력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74|052|우선 폭력위험성이 있는 분과는 일 대 일로 상담을 하지 않는 게 좋으니까, 이 인 일 조로 함께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75|052|불가피할 경우 적절한 공간을 확보하고 상담하시고, 대상 시민분께 녹화 및 녹음 사실을 미리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76|052|시민분께서 감정조절이 안 되고 공격을 시도하거나 공격할 시에는 즉시 서비스를 종료하고 벗어나서 도움을 청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77|052|한번 그러신 분들은 또다시 그럴 위험성이 있으니 앞으로는 절대 혼자 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78|052|돌봄 지원을 나갔다가 모욕, 욕설, 협박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79|052|우선 시민분이 흥분해서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할 때는 일단 경청하고 공감은 하되, 폭력적 언어와 행동은 안 된다고 분명히 전달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80|052|지속적인 폭언을 해서 중지 요청을 했는데도 언어적, 정서적 폭력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상담 진행이 어렵다는 것을 알리고 즉시 종료하세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81|052|지금부터 제 안내에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82|052|우선 시신을 옮기거나 섣불리 손을 대는 건 현장을 훼손하는 행위니까 하지 말아 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83|052|지금 바로 현장에서 나와서 일일이 혹은 일일구에 먼저 신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84|052|저희 쪽에서 추가 인력을 파견할 예정이니 현장에서 대기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85|052|오랜 시간 돌봄했던 어르신이라 복지사님도 많이 힘드실 겁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86|052|지금 느끼는 감정은 누구나 비슷한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거니까, 너무 힘들어하거나 자책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87|052|임종 목격으로 인해 많이 힘드실 수 있으니까, 추후에 기관으로 다시 연락 주시면, 안정하실 수 있게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88|052|상담 업무를 하고 오면 우울감 때문에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89|052|긍정적인 상태에 있는 분들을 만나는 것도 아니고, 힘든 상황에 놓인 분들을 상담하는 일은 사실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90|052|기관 내에 심리 안정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그 프로그램에 참여를 해보시는 걸 먼저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91|052|아니면, 외부 기관을 통해서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안까지 있으니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92|052|새롭게 개정된 장애인 민원인 대처 방법에 대해 잘 모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93|052|장애인 민원인을 만나면 우선 장애인 당사자의 눈을 마주치고 대화하려고 노력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94|052|장애인을 제대로 보지 않고 장애인과 동행한 활동보조인이나 보호자하고만 이야기한다면, 장애인은 권리의 주체로 인정받지 못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95|052|만 십 구 세가 넘은 성인 장애인의 경우에는, 후견인 등이 선정되어 있지 않다면 스스로 법률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96|052|장애인 민원인은 신체, 정신 기능의 제약 때문에 한꺼번에 여러 부서의 일을 보는 것이 어렵다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97|052|장애 민원인의 특성과 어려움을 고려해서, 타 부서로 업무를 계속 이관하는 것을 지양해 주시고, 절차가 간소화,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98|052|뇌병변장애인에게, 보호자를 동반하고 다시 오라고 하거나 업무를 거부하는 것은 차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299|052|민원에 필요한 서식을 제공해 주시고, 장애인이 동의하면 대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00|052|건강이 안 좋은 홀몸 어르신 급여관리를, 손자 동의로 행정절차 없이 지인에게 맡길 수 있는지 문의하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01|052|먼저 손자가 급여관리자로 지정되면 어르신에 대한 일 차적인 안전 및 응급입원 등 위기관리 상황에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02|052|그런데 손자가 급여관리를 거부하고 제삼자에게 일임하길 원한다면 우선 일 차 검토지정대상자에게 급여지정의 의미와 협조 요청을 공문으로 발송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03|052|손자의 거부로 인하여 이 순위인 제삼자 급여관리자로 지정하는 절차 또한 밟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04|052|제삼자 급여관리자에게는 규정에 따라 공과금 이체, 그리고 체크카드 사용을 안내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05|052|지출내용을 상세히 검토하여 지속적으로 급여 관리를 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06|052|어르신 생활비로 급여를 사용하는 것은 지인이지만, 급여관리 최종 확인자는 공무원이라는 점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07|052|급여관리자가 지정되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반기별로 급여관리점검표를 작성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08|052|통장 사본, 입출금 내역 등을 통해 급여의 실제 사용 여부를 비롯해 그 내용을 철저히 점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09|052|타 목적으로 사용하는 등 고의로 수급권을 침해하였을 경우 고발 등 법적 대응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10|052|응급 환자 병원 이송 시, 구급대원의 동행 요청에 함께 동행해야 하는지 문의하셨죠?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11|052|구급차 탑승 문제의 경우, 함께 탑승하지 않았다고 해서 법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12|052|대상자에 대한 정보 공유와 의료비 지원 때문에 탑승을 요구할 경우, 탑승하지 않고 해당 병원으로 자료를 제공하겠다고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13|052|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있거나, 정신과적인 증상으로 당장 치료를 받아야 할 상황이라면 탑승을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14|052|힘드시겠지만 사안에 따라 담당자의 판단으로 탑승 여부를 결정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15|052|치매 진단을 받았으며, 폭력적 성향과 알코올 의존증이 있는 대상자는 행정입원이 가능한지 물으셨죠?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16|052|음주 후 난폭한 상황이 생겨 자해나 타해의 위험이 있는 경우는, 경찰과 일일구 응급대원이 동행하여 응급입원으로 위기개입을 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17|052|어르신에 대해서는 치매안심센터뿐 아니라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도 전문적인 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기관의 협조도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18|052|혹시 추후에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다시 도움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19|052|아, 회사를 그만둔 웹툰 작가가, 재직 시에 연재하던 웹툰을 이어서 연재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20|052|혹시 그 웹툰이 저희 쪽 마케팅의 한 방식으로 제작해서 연재하였던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21|052|그 작가분 퇴사 시에, 이 제작물에 대해 써도 된다고 했거나, 또 다른 계약을 하지는 않으셨나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22|052|그렇다면, 작가가 본사의 마케팅 방식으로 웹툰을 연재하다가 퇴직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23|052|계약 또는 근무규칙에서 별도의 정함이 없으면, 그 웹툰은 회사에서 업무상 작성한 저작물로 간주되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24|052|따라서 회사에서 업무상 만든 웹툰과 관련 저작물은 계약 또는 근무규칙에 다른 정함이 없으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25|052|작가분이 아무 말도 없이 사용하셨다면 저작권법으로 법적 조치를 취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26|052|에이전시와 계약을 하려는데 계약서에 출판 인세를 오 퍼센트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27|052|출판 인세로 십 퍼센트를 받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아서, 보통 그렇게 인세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28|052|그런데 선생님께서 인세 오 퍼센트로 계약을 하는 건 너무 손해를 보시는 것이기 때문에, 계약서를 수정해 달라고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29|052|다만, 책 매출 기준이라고 기재되어 있는 부분은, 그 매출이 도매가인지 소매가인지를 분명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30|052|계약서에 관해서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에게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함께 검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31|052|계약의 중요 사항에 대해서, 그동안 회사에서 유선이나 이메일을 통해 전달한 사항에 대하여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32|052|사실 이런 경우에는 에이전시 측에서 잘못을 인지하고 협상을 할 의사가 있다면, 사안이 중요하고 이해관계가 대립되는 부분인 만큼, 투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서면으로 정리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33|052|연재 중인 웹툰이 성과가 나오지 않아 플랫폼에서 연재를 중지한다는 연락을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34|052|해당 사항은 기본적으로 계약서에 따라 결정되어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계약서의 해당 내용을 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35|052|따라서 여기서는 민법상 일반 법리를 기준으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36|052|일단 계약서에 성과가 없는 경우 플랫폼이 연재를 종료할 수 있다는 내용의 규정이 있는지 체크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37|052|만약 그런 내용이 없다면, 성과가 없다는 등의 이유로 연재를 마음대로 중단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38|052|네, 플랫폼에서 일방적으로 연재를 중단시킬 권한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39|052|따라서 플랫폼은 계약서에 약정한 연재를 계속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40|052|우선 먼저 계약서를 살펴 보시고 상대방이 주장하는 내용이 있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41|052|그런데 계약서에 문제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불공정 계약으로 볼 수 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쪽에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42|052|우선 계약서부터 다시 꼼꼼히 확인해서 봐주시고 문제 있으시면 연락 다시 주세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43|052|선생님이 괜찮으시다면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저희도 함께 체크해 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44|052|함께 일하는 어시스턴트가 계약서를 쓰자고 해서 황당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45|052|네, 예전에는 계약서 없이 작업을 했지만 요즘에는 계약서를 작성 후 일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46|052|그렇기 때문에 어시스턴트가 요구하는 부분이 잘못된 부분은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47|052|그러나 어시스턴트에 대한 표준계약서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48|052|고용계약의 경우 일반적인 고용계약서의 포맷들을 구하기 어렵지 않을 것이므로, 그 계약서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49|052|일단 고용계약인지 도급계약인지부터 확정하신 후, 도급계약이면 일한 만큼 돈을 지급한다는 내용과 함께 작업한 작품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귀속된다는 사실을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A_052|K_A1_A_052_0350|052|다만, 업계에서 보통 말하는 문하생이나 어시스턴트는 고용계약으로 봐야 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부분은 잘 고려하셔야 합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B_025.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B_025.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71129fd80674c1c65d5f6a1d8f823b8f7064e195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B_025.txt @@ -0,0 +1,300 @@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51|025|코로나십구로 긴급 발급된 카드라서 아이씨칩이 내장되어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많이들 문의를 주고 계십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52|025|결제가 가능한 정상적인 카드이니까, 걱정 마시고 고객님 결제를 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53|025|불가피하게 사채를 쓰셨는데, 사채업자들이 손님들이 있는 시간에도 찾아와 영업방해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54|025|요즘 경기가 많이 안 좋다 보니까, 이런 일 겪는 사장님들이 많으십니다, 얼마나 심리적으로 부담감이 크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55|025|이럴 경우 경찰에 불법채권추심으로 사채업자를 고소하거나 고발하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56|025|저희 본사 측에서, 최근에 경기 악화로 힘드신 사장님들을 위해, 회사를 보증인으로 해서 대출을 가능하게 해 드리는 시스템이 생겼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57|025|아무래도 사채보다는 금리가 낮으니까, 사장님의 가능한 대출 범위를 알아보실 수 있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58|025|그리고 무등록 사채업자들의 불법 영업행위에 대해서 말씀 드리자면요, 구청에 이자율 위반 행위 신고를 하시면 초과 납부한 금액을 감면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59|025|최근 구입해 드신 호빵 속에 쇳조각 같은 이물질이 들어 있어 어금니가 부러지는 상해를 입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60|025|치아 파손으로 치과에서 치료를 받느라고 치료비가 많이 들었는데 이 부분 보상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61|025|고객님은 치료비와 경비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식품에는 이물질이 혼입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62|025|그렇지만 식품 제조과정에서 위생관리 미흡 등으로 인해 이물질이 혼입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63|025|단순히 이물 혼입에 의한 것은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제품 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64|025|식품에 혼입된 이물에 의하여 신체적 상해를 입은 경우에는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을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65|025|피해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이물질로 인해 치아가 손상된 것이 입증되어야 하므로 빵에서 나온 이물질은 반드시 보관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66|025|대형마트에서 구입한 족발을 먹는 도중 고기 일부분에서 대량의 곰팡이를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67|025|족발 섭취 후 세 네 시간 정도 지나면서부터 복통이 시작됐고 병원 치료를 받으셨다고요, 지금 상태는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68|025|영업점에서 건강식품 네 박스를 이십 팔만 원에 현금 구입하였는데, 복용하신 남편 분께서 속이 메스껍고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69|025|복통이 심해서 일도 전혀 못 하고 있는 상황이시라고요, 생계까지 지장이 크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70|025|고객님께서는 판매자를 믿고 구매하였고, 실제 판매 당시에도 효과가 없으면 백 퍼센트 환불해 준다고 했는데 전화하니 받지 않고 있다고요, 많이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71|025|친구들과 음식점에서 저녁 식사를 했는데 배탈이 났고, 다른 친구분들도 모두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72|025|음식물로 인한 부작용은 인과관계를 입증하기가 쉽지 않지만, 같이 식사한 친구들도 배탈로 인하여 병원 치료를 받았다면 입증관계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73|025|팔 킬로그램까지 감량이 확실하다는 광고를 믿고 효소식품을 구입하셨는데 체중은 감소되지 않고 설사와 복통 등 부작용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74|025|샘플을 무료로 보내준다는 전화를 받고 주소를 알려줬는데, 샘플이 아닌 정품이 배달되고 이십 만 원을 입금하도록 돼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75|025|판매자에게 반품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고, 오히려 기한 내에 입금하지 않으면 위약금 십만 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고 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76|025|건강식품을 구입한 뒤 구입의사가 없어져서 계약해지를 요구하니 박스 훼손을 핑계로 반품을 거절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77|025|그 박스는 방문판매원이 상품을 확인시켜 준다며 직접 개봉했고, 쓰레기를 대신 버려 주겠다며 회수해 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78|025|배달된 우유의 뚜껑을 개봉하니 검은 이물질이 떠 있어서 제조회사에 연락하였으나 아무런 조치가 없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79|025|미성년자인 고등학생 딸이 길거리에서 판매원의 권유로 건강식품을 오십 만 원에 할부로 구입하기로 약정하고 이만 원을 계약금으로 지급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80|025|제품에 대해 신뢰성도 떨어질 뿐만 아니라, 미성년자가 계약을 한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여겨져서 계약을 취소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81|025|대형마트에서 천일염을 구입하여 김장 배추를 절였는데, 배추에서 쓴맛이 나고 소금물의 색상이 푸른색으로 변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82|025|천일염에 대한 구입 대금과 배추에 대한 보상, 그리고 소금 성분에 대한 검사를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83|025|백화점에서 삼십 만 원에 구입한 벌꿀이 다른 벌꿀에 비해 거품이 너무 많고 묽은 정도가 심해서 진짜 벌꿀이 아닌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84|025|카페에서 마카롱을 여섯 개 일만 오천 원에 구매하여 집에서 섭취하던 중 뚜둑 소리와 함께 뭔가 씹혔고 아래쪽 어금니 금 보철물에 구멍이 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85|025|판매업자는 매장에서 섭취한 것이 아니므로 보철물 파절과 마카롱과의 상관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항변하고 있군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86|025|고객님께서는 마카롱 내 열매 씨가 원인이었고, 내용물을 모른 채로 섭취하다 발생한 피해이므로, 최소한 주의 문구라도 있었어야 한다는 입장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87|025|냉장고 소음이 심해 제조업체에 수리를 의뢰하였는데 수리기사가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고 그냥 돌아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88|025|피부관리실에서 백 이십 만 원 현금 일시불로 화장품을 구입해 사용했는데, 얼굴에 붉은 발진이 생겨 반품을 요구하니, 일시적인 명현반응이라면서 반품 거부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89|025|판매처에 연락하였더니 알아보겠다는 이야기만 할 뿐 아무런 연락이 없어 화가 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90|025|이유식을 아기에게 먹이려고 보니 그 속에 벌레가 있는 것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91|025|압력밥솥으로 갈비찜을 조리하던 중 밥솥이 폭발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92|025|압력밥솥 폭발로 도배를 새로 하느라 이십 만 원이 들었는데 도배 비용을 보상받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93|025|전자 키보드가 고장나서 유상 수리를 의뢰했고 이에서 삼 개월이면 수리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육 개월이 넘도록 돌려주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94|025|제품 반환이 불가능할 경우 동일한 제품으로 보상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95|025|렌털 정수기 업체에서 제때 방문을 하지 않고 제대로 관리를 해주지 않아 계약을 해지하고 싶은데 약정기간이 남아 있다며 위약금을 내라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96|025|인터넷 쇼핑몰에서 카메라를 현금 주문했는데 열흘이 지나도록 제품이 배송되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97|025|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연락처는 연결이 되지 않고 오프라인 매장으로 찾아가니 문이 닫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98|025|재래시장 포장마차에서 외국인들에게 잔치국수 세 그릇을 육만 원에 파는 걸 목격하셨다고요, 바가지로 신고할 수 있는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099|025|아, 치매가 있는 분이세요, 몰랐던 상황에서는 많이 당황하셨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00|025|아이고, 어르신 침 때문에 바닥이 미끄러워 다른 어르신들에게도 위험했던 순간도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01|025|우선 환자분이 입소해 계신 보호센터에 잘 적응할 수있도록 도움을 줘보시는 게 어떨까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02|025|아무래도 아직 보호센터가 적응이 안 되어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행동일 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03|025|그리고 직원들에게 어르신에 대한 문제점을 이야기하시고 좀 더 면밀히 관찰할 수 있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04|025|또 어르신 전담하고 있는 보호사 님이 계시면 침을 뱉지 않았을 때 칭찬을 해 달라고 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05|025|담당 보호사님뿐 아니라 다른 보호사님들도, 어르신께서 침을 뱉지 않고 있으면 보이는 대로 수시로 칭찬을 해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06|025|치매 환자를 돌보시는 데 어려움은 있으시겠지만 이렇게 지속적으로 보호 관찰을 하면 많이 나아지곤 하니까 시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07|025|환자분이 식사를 거부하니 많이 수척해져서 신경이 많이 쓰이시는군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08|025|그럼 저희가 몇 가지 방법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십니까?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09|025|우선 치매 환자분이 좋아하는 음식을 우선 제공하고, 식사 전에 간식을 드리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10|025|식사할 때 너무 서두르는 분위기를 만들지 말고 천천히, 조금씩 드시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11|025|치매 환자는 온도 감지 능력이 저하되어 있기 떄문에 음식이 너무 뜨겁거나 차갑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12|025|치매 환자에게 아직 남아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가능하면 떠 먹여 드리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13|025|음식을 조리할 때 음식의 색깔이나 맛, 향신료의 선택, 그리고 식탁의 높이까지도 고려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14|025|치매 환자의 경우에는, 음식에 독을 탔을 거라든가 하는 망상이 있을 수도 있어서, 환자 앞에서 먼저 시식을 하거나 음식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15|025|환자가 음식 먹는 방법을 잊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설명을 하거나 시범을 보여주는 일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16|025|아,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으면 연말정산 신청할 때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가 궁금하신 거죠?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17|025|부양가족 중에 치매 환자가 있을 경우, 나이 제한 없이 한 명당 연 이백 만 원의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18|025|소득법에 따라 치매 환자는 당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고 이 경우는 추가공제 대상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19|025|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는지의 여부는 의료기관에서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치료받고 있는 주치의에게, 장애인 증명서 발급 요건에 해당되는지 문의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20|025|세액 공제를 원하시면, 치매 진단을 받은 의료기관에서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받아서 연말정산 소득공제 시 제출하면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21|025|소득공제 누락분에 대해서도 오 년간 소급 적용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22|025|장애인 증명서에서 장애 예상기간을 확인하시면, 이전에 놓친 공제는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23|025|장애 예상기간이 영구 인 경우, 영구적 장애인 경우에는 매년 별도의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 받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24|025|연말정산 기간에 맞춰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혜택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25|025|사장님 매장에 외국인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다고 찾아왔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26|025|외국인을 고용하시려면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는데요, 출입국 관리법에서 정한 고용이 가능한 체류자격, 즉 취업비자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27|025|우선 아르바이트 지원한 외국인에 대해서 인적사항을 알려주시면 저희가 체크한 후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28|025|문의해 주셨던 외국인 아르바이트 지원자에 대해서 출입국사무소에 연락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29|025|이 외국인은 학사과정 유학비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30|025|이와 같은 경우에는 취업비자가 아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고용을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31|025|하지만 외국인이 한국어 능력이 있고 단순노무를 하는 경우라면, 학업에 지장이 되지 않는 범위에서 아르바이트로 취업활동을 할 수는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32|025|따라서 출입국관리법의 지침에 따라,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학기 중 평일 기준으로 주 스무 시간 이내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33|025|소속 학교나 유학 업무 담당자를 경우하여 출입국관리소 허가를 받으면, 적법한 고용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34|025|또한 유학자격의 본질적 사항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일시적 사례금, 상금, 기타 일상생활에 수반되는 보수를 받고 행하는 활동은 허가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35|025|학교 유학생 담당자와 상의해서 고용 여부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36|025|현재 저희 쪽에서는 주류를 배달할 시 받는 분의 신분증을 확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37|025|네, 요즘 외모만으로 청소년과 성인을 구별하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38|025|현행 식품위생법상 청소년이 신분증을 도용 또는 위조 등을 해서 청소년인 사실을 알기 어렵거나, 폭행 또는 협박으로 나이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등의 사정이 인정되는 경우, 행정처분을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39|025|그렇지만 사장님들 입장에서는 이런 사정을 입증하는 데 시일이 걸릴 뿐만 아니라 복잡하기 때문에, 억울함을 풀거나 선처를 받는 것이 쉽지 않긴 해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40|025|우선 행정처분에서 구제를 받기 위해서는 억울함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들을 사건 초기부터 최대한 모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41|025|만약 면책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반성하는 마음 등을 전해서 형 감량을 받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42|025|형사 과정에서 선처를 받아 기소유예가 되면 행정처분을 이분의 일로 구제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43|025|이후 행정심판에서도 선처를 받아 일부 인용으로 재결을 받아낼 수 있다면 다시 한번 이분의 일 감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44|025|부모와 합의를 하는 것보다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선처를 구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45|025|이때 본인이 그러한 잘못이나 실수를 저지를 수밖에 없던 사정들을 함께 전하면 도움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46|025|예를 들어 해당 미성년자를 성인이라고 믿을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이야기하셔도 좋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47|025|철저하게 교육을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배달원이 실수를 저질렀다거나 하는 내용 등을 전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48|025|또한 장사를 못 하게 되면 생계 위험이 생기고 다시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굉장히 힘들다는 것을 어필해 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49|025|부양가족이 있다는 점 등을 전하여 주시면 좀 더 감경을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50|025|미성년자 부모님이 제시한 과도한 합의금에 응하지 마시고 지금 알려드린 방법으로 해결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51|025|만 십 구 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주류 서빙과 배달을 시키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52|025|과거에는 가능했을지 몰라도 청소년 보호법이 강화되면서 서빙 및 배달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53|025|우선 문제를 파악하고 연락을 주셨으니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에게는 다른 업무를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54|025|대부업자에게 일수금 인출용으로 사장님의 현금카드를 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55|025|현금카드를 넘긴 건 대부업자의 요구에 따른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56|025|대부업자가 채무자로부터 현금카드를 요구해 현금을 인출하는 것은 법 위반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57|025|즉시 카드를 반환하도록 요구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58|025|게다가 사장님은 지금, 법정 이자율을 훨씬 초과한 수준의 이자를 내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59|025|저희가 대부업자를 대부업법 위반으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 수사하도록 의뢰를 하겠습니다,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60|025|무연고 사망자의 유류품 및 재산 처리 절차에 대해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61|025|공영장례까지 치르셨다면 중요한 일은 다 하신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62|025|남은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유류품 및 재산 처분은 민법 천 오십 삼 조에 따라 처리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63|025|행복팀 직원이 재산관리인이 되어서, 무연고의 상속인을 수색하는 절차를 거친 후에, 최종적으로 자치구 잡수입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64|025|자세한 절차적 방법론은 서울복지재단에서 발행한 책자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65|025|신고를 받고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안에 계신 분이 사망하셨다는 이야기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66|025|그런데 강제 개방하여 문이 파손되어서 집 주인이 원상복구를 해달라고 연락해 왔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67|025|소방관의 경우는 일일구 구조, 구급에 관한 법률 제십 오 조와 서울특별시 소방활동 손실보상에 관한 조례에 의거, 청구인이 손실에 대한 보상을 청구하는 경우에 서울시 손실보상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68|025|손실보상심의위원회에서 손실보상 여부와 그에 따른 손실보상 금액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69|025|원칙적으로 구조 요청의 경우, 신고자가 지인 또는 건물 관계자인 경우에는, 강제개문 시 파손이 발생한다는 것을 사전에 고지하고 이에 동의하는 경우 개문하기 때문에, 보상이 불가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70|025|또한 사망현장인 경우 파손 비용이 보증금에서 우선 처리될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71|025|다세대주택인 경우 보험에서 우선 처리되거나 하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현장 사실관계조사 및 손실보상심의위원회 판단에 따라 결정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72|025|소방관이나 경찰관은 관계법령에 의해 강제개문이 가능하며 손실보상의 법적 근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73|025|강제개문의 시례는 누구나 한 번쯤 겪었거나, 앞으로 겪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74|025|강제개문 시 원상복구에 대한 부담감을 더 이상 갖지 말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75|025|보호하는 어르신이 가족관계 단절로 인해 요양 시설에 입소하셔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76|025|입소 절차까지는 할 수 있으나 이후 보호자의 역할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 문의를 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77|025|요양원 입소 시 무연고 어르신의 경우 시설입소 위탁 및 신청 대리로의 역할을 해주시는 것은 노인복지법 이십 팔 조 및 자기요양보험법 이십 이 조에 역할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78|025|그렇지만 입소 어르신의 보호자 역할까지 하도록 요구되는 것은, 부담되는 상황이죠.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79|025|시설에 입소할 당시 어르신의 상황에 대하여 요양원 측과 충분히 공유가 된 상황이기 때문에 요양원 측에서는 어르신 입소 이후 필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80|025|보호자란, 어르신 케어에서 필요한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법적 보호자를 의미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81|025|가족관계 단절 상태인 어르신은 법적 보호자가 없다는 것을 요양원 측도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82|025|이에 대하여 공공후견인제도를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83|025|그러나 시설에 입소한 상태에서는 후견인의 역할을 크게 기대할 부분은 없을 겁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84|025|아, 장기 입원자분이 빈집 청소를 요청하셨는데 물품 분실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를 하지 않을까 걱정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85|025|우선 청소 전, 후 사진을 찍어 기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86|025|이후 청소를 하실 때에는 오로지 청소만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87|025|쓰레기나 폐기물을 처리하는 데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정말 버려야 하는 음식물이나 생활 쓰레기만 버리세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88|025|정리정돈 서비스는 퇴원 후에 추가로 해주시는 게, 오해 없이 진행하실 수 있는 방법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89|025|폭력 가정 자녀들이 부모와 똑같이 폭력성을 보이고 있어서 앞으로의 자녀 교육이 우려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90|025|이 문제는, 폭력적이고 비양육적인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아이들에게서 흔히 보이는 문제행동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91|025|아이들에게 소아정신과 치료가 매우 시급히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92|025|단, 소아정신과에 입원을 한다면, 입원시설을 선택할 때 치료적 환경이 구조화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93|025|또한, 자녀들에 대한 소아정신과 치료와 동시에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가족치료가 매우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94|025|가족 간의 갈등 해결과 함께 부부 관계, 부모자녀 관계, 형제 관계 강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95|025|물론 가족치료라는 것이, 가족 구성원 개인에 대한 개별 상담을 배제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96|025|가족치료와 동시에 부모 개별 상담 역시 동반되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97|025|알코올 중독으로 입원 후 퇴원한 대상자가, 주민센터로 지속적인 민원 연락을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98|025|만약 퇴원 후에도 음주를 하고 민원이 발생하는 상황이라면, 다시 입원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199|025|현재 음주 중이지 않더라도, 알코올중독 치료는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00|025|그리고 그 민원인의 경우는, 알코올 문제뿐만 아니라 성격적인 문제도 함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01|025|이럴 때일수록 실무자들이 일관성 있게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고, 한계를 정해서 상담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02|025|예를 들어 상담 시간도 정한 시간에 진행하면서, 제한된 시간, 예를 들어 십 분 이내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03|025|정해진 시간 외에 상담을 요청하면 거절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04|025|알코올 문제와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경우에는 매우 회복이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05|025|한순간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보이도록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은 안타깝게도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06|025|실무자들께서 일관성 있고 규칙적으로 개입을 꾸준히 해 주신다면, 대상자와 실무자 관계가 서서히 개선되면서 새롭게 설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07|025|알코올 문제와 더불어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대상자인 경우에는, 어느 기관에서든 응대하기 힘들 수밖에 없고, 실무자들이 지치게 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08|025|그럼에도 지역사회에서 항상 노력해 주시는 데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09|025|추후 문의 사항 있으실 때는 다시 문의 주시기 바라고요, 부디 저희 상담이 민원 대응에 도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10|025|정신적인 질환이나 문제가 있는 것 같은 사람이 있어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해를 끼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11|025|주변 이웃을 흉기로 위협하거나 폭행을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12|025|혹시 입원 치료를 권유는 해보셨나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13|025|아, 입원 진료 및 치료를 권유하셨지만 거부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14|025|정신건강복지법 제이 조는 기본이념에서 정신질환자 당사자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15|025|같은 법 제육 조에서 치료, 보호 및 재활 과정에서 당사자의 의견을 존중하여야 한다고도 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16|025|이렇게 법에는 정신건강증진 시설장의 의무규정이 있어서, 정신 의료기관의 입원 형태는 일단 자의 입원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17|025|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높아서 대상자에 대한 긴급한 처지가 필요한 경우에는,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18|025|응급입원은 정신과 전문의와 경찰관 동의를 받아서 입원하는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19|025|행정입원을 할 경우에도 조건이 있는데요, 정신건강복지센터 담당 정신건강전문요원 및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소견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20|025|동 주민센터 담당 복지플래너, 그리고 해당 구 통합사례관리사는, 대상자를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해서 신고 및 기록 관리를 철저히 유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21|025|대상자의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 잘 진행되도록 신고받은 담당 경찰관과 정신건강 전문요원에게 잘 협력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22|025|우선 응급입원과 행정입원 중 어느 쪽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23|025|임신 기간 중에 회사로부터 권고사직을 요구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24|025|출산 전후 휴가 기간과 그 후 삼십 일, 육아휴직 기간은 절대적인 해고금지 기간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25|025|이 기간 외에 임신 기간에는 정당한 이유가 있다면 해고가 가능하지만, 임신을 이유로 한 해고는 불가능하니까 그 부분은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26|025|그러나 임신기간과 절대적 해고금지기간 중에도, 해고 아닌 권고사직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27|025|회사가 사직을 권고하였을 경우, 계속 근무 의사를 밝히면서 이를 거부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28|025|회사와 다투는 것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에는 육아휴직 등을 사용하여 다툼을 피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29|025|혹시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의사가 있다면 권고사직을 받아들이는 대가로 위로금 협상을 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30|025|매장 내 고가의 제품을 손님이 떨어뜨려서 훼손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31|025|그런데 고객님은 자신이 그런 게 아닐 수도 있지 않냐, 수리비를 줄 수 없다고 강경하게 이야기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32|025|우선 배상 책임을 판가름하기 위해서, 손님이 오시기 전에는 물건 훼손이 없었다는 매장 직원들의 진술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33|025|물건의 파손 위치, 정도 등을 검증해서, 낙하로 인하여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파손이라는 점을 밝혀야 하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34|025|상당 기간에 걸쳐 녹화된 씨씨티비 영상을 통해서, 이 낙하 사건 외에 다른 외부 충격이 없었다는 점을 입증하면,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35|025|우선 고객님께 다시 한번 제가 말씀드린 내용을 고지해 주시고, 저희쪽으로도 씨씨티비 를 비롯한 자료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36|025|내부 법무팀에서도 다시 한번 내용을 체크해보도록 해서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37|025|매장에서 어린이 고객이 뛰다가, 뜨거운 음식을 나르던 종업원과 부딪혀서 화상을 입었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38|025|우선 종업원은,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들에게 운반할 때, 식당을 방문한 손님과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서 사고를 방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39|025|또한 사장님도, 종업원이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에게 운반하는 등의 접객 업무를 수행하다가 손님과 부딪혀서 손님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감독할 주의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40|025|우선 고객께 사과는 하셨고, 치료비 배상이 문제인데요, 배상 책임은 식당 측 칠십 퍼센트, 부모에 삼십 퍼센트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41|025|배상 책임에도 정해진 선이 있으니까요, 고객 쪽에서 너무 과도한 치료비를 요구하시면 저희 쪽으로 다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42|025|그리고 배상을 할 시에는, 진료내역서 및 영수증을 꼭 받아두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43|025|저희 본사 측에서 보험 처리를 해드릴테니까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44|025|무엇보다 증거자료가 필요하니까, 사건일자의 매장 씨씨티비와 진료내역서, 그리고 영수증 보내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45|025|위험한 공간이나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공간에는 주의 문구를 부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46|025|본사 측에서도 씨에스팀이 나가서 다시 한번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47|025|네,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을 어린이 통학 등의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느냐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48|025|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동차는 승차정원 구 인승 이상의 자동차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49|025|또한, 자동차는 도색이나 표지, 보험 가입, 소유 관계 등에서 일정한 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50|025|따라서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의 경우에는, 앞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자동차 소유 관계에 관한 요건을 갖추었다고 하기 어렵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51|025|요즘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그런 소위 먹튀를 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심란하시겠어요, 사장님.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52|025|혹시 매장 씨씨티비 영상 중에, 그분들 모습이 담긴 장면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53|025|그렇다면 객관적인 증거자료가 있기 때문에, 적절한 법리를 적용한 후에 사기죄로 고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54|025|사기죄 고소 이후에 형사 합의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55|025|또한, 먹튀 진상 고객의 업무방해 행위로 인해서 매출에 타격을 입었을 경우에는, 금전적 피해에 대한 손해액을 산정해서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56|025|다만 주의하실 점이 있는데요, 화가 나기도 하고 먹튀 손님을 찾겠다는 마음 때문에 온라인에 씨씨티비를 공개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건 조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57|025|손님의 얼굴이 나온 씨씨티비를 공개하는 경우 초상권 침해와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행위로 고소를 당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58|025|에스엔에스나 불특정 다수인이 볼 수 있는 공간에 씨씨티비 영상 및 캡처 사진을 올리면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명예훼손으로 처벌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59|025|온라인에 절대로 올리시지 않는 게 중요하니까, 너무나 화가 나고 분하고 황당하셨더라도 절차에 따라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60|025|고객님이 얇은 실반지를 구매해서 갔다가 휘었다고 항의를 해서, 에이에스 안내를 드렸는데도 지속적으로 항의를 하고 있고, 그 때문에 영업방해로 신고를 하고 싶다는 거죠?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61|025|우선 업무방해죄는 위계, 위력, 기타 허위사실 유포로 업무를 방해한 경우에 성립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62|025|이른바 블랙컨슈머, 진상 고객 등이 위력을 행사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이에 대해서 바로 업무방해죄를 적용해서 그 죄책을 묻기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63|025|하지만 고객에게 방안을 안내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사장님이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항의를 하셨다면 다른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64|025|부당한 이의 제기에 따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손해배상 청구라는 민사적인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65|025|저희 본사 측에서 우선 적극적인 해명과 해결 방안을 제시할 텐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찾아오거나 연락이 온다면 저희에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66|025|고객이 본인의 물품을 매대에 올려 놓은 후 가방에 넣는 것을, 업주께서는 상품을 넣는 것으로 오인하셨고, 이에 대해 상대방이 고소를 하겠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67|025|사실 단순히 오인한 것이 범죄가 될 수 없는 것은 당연하고, 그와 같이 오인해서 확인을 요구하는 것도 범죄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68|025|실수로 정말 손님이 물건을 훔친 것으로 알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하더라도, 고의가 없기 때문에 무고죄 같은 범죄가 되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69|025|만약 그래도 안 된다면 소액의 위로금으로 고객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70|025|분실 시 책임지지 않겠다라는 경고 문구도 부착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71|025|그런데 식당 주인은 손님의 물품을 어느 정도까지는 보호를 해 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72|025|다행히도 저희 본사 쪽에서 배상 관련 보험에 가입해 있는데, 어느 정도 보상이 가능한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73|025|돌봄 대상 어르신을 만나러 갔는데 신체적 폭력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74|025|우선 폭력위험성이 있는 분과는 일 대 일로 상담을 하지 않는 게 좋으니까, 이 인 일 조로 함께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75|025|불가피할 경우 적절한 공간을 확보하고 상담하시고, 대상 시민분께 녹화 및 녹음 사실을 미리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76|025|시민분께서 감정조절이 안 되고 공격을 시도하거나 공격할 시에는 즉시 서비스를 종료하고 벗어나서 도움을 청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77|025|한번 그러신 분들은 또다시 그럴 위험성이 있으니 앞으로는 절대 혼자 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78|025|돌봄 지원을 나갔다가 모욕, 욕설, 협박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79|025|우선 시민분이 흥분해서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할 때는 일단 경청하고 공감은 하되, 폭력적 언어와 행동은 안 된다고 분명히 전달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80|025|지속적인 폭언을 해서 중지 요청을 했는데도 언어적, 정서적 폭력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상담 진행이 어렵다는 것을 알리고 즉시 종료하세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81|025|지금부터 제 안내에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82|025|우선 시신을 옮기거나 섣불리 손을 대는 건 현장을 훼손하는 행위니까 하지 말아 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83|025|지금 바로 현장에서 나와서 일일이 혹은 일일구에 먼저 신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84|025|저희 쪽에서 추가 인력을 파견할 예정이니 현장에서 대기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85|025|오랜 시간 돌봄했던 어르신이라 복지사님도 많이 힘드실 겁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86|025|지금 느끼는 감정은 누구나 비슷한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거니까, 너무 힘들어하거나 자책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87|025|임종 목격으로 인해 많이 힘드실 수 있으니까, 추후에 기관으로 다시 연락 주시면, 안정하실 수 있게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88|025|상담 업무를 하고 오면 우울감 때문에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89|025|긍정적인 상태에 있는 분들을 만나는 것도 아니고, 힘든 상황에 놓인 분들을 상담하는 일은 사실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90|025|기관 내에 심리 안정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그 프로그램에 참여를 해보시는 걸 먼저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91|025|아니면, 외부 기관을 통해서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안까지 있으니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92|025|새롭게 개정된 장애인 민원인 대처 방법에 대해 잘 모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93|025|장애인 민원인을 만나면 우선 장애인 당사자의 눈을 마주치고 대화하려고 노력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94|025|장애인을 제대로 보지 않고 장애인과 동행한 활동보조인이나 보호자하고만 이야기한다면, 장애인은 권리의 주체로 인정받지 못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95|025|만 십 구 세가 넘은 성인 장애인의 경우에는, 후견인 등이 선정되어 있지 않다면 스스로 법률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96|025|장애인 민원인은 신체, 정신 기능의 제약 때문에 한꺼번에 여러 부서의 일을 보는 것이 어렵다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97|025|장애 민원인의 특성과 어려움을 고려해서, 타 부서로 업무를 계속 이관하는 것을 지양해 주시고, 절차가 간소화,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98|025|뇌병변장애인에게, 보호자를 동반하고 다시 오라고 하거나 업무를 거부하는 것은 차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299|025|민원에 필요한 서식을 제공해 주시고, 장애인이 동의하면 대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00|025|건강이 안 좋은 홀몸 어르신 급여관리를, 손자 동의로 행정절차 없이 지인에게 맡길 수 있는지 문의하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01|025|먼저 손자가 급여관리자로 지정되면 어르신에 대한 일 차적인 안전 및 응급입원 등 위기관리 상황에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02|025|그런데 손자가 급여관리를 거부하고 제삼자에게 일임하길 원한다면 우선 일 차 검토지정대상자에게 급여지정의 의미와 협조 요청을 공문으로 발송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03|025|손자의 거부로 인하여 이 순위인 제삼자 급여관리자로 지정하는 절차 또한 밟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04|025|제삼자 급여관리자에게는 규정에 따라 공과금 이체, 그리고 체크카드 사용을 안내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05|025|지출내용을 상세히 검토하여 지속적으로 급여 관리를 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06|025|어르신 생활비로 급여를 사용하는 것은 지인이지만, 급여관리 최종 확인자는 공무원이라는 점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07|025|급여관리자가 지정되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반기별로 급여관리점검표를 작성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08|025|통장 사본, 입출금 내역 등을 통해 급여의 실제 사용 여부를 비롯해 그 내용을 철저히 점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09|025|타 목적으로 사용하는 등 고의로 수급권을 침해하였을 경우 고발 등 법적 대응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10|025|응급 환자 병원 이송 시, 구급대원의 동행 요청에 함께 동행해야 하는지 문의하셨죠?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11|025|구급차 탑승 문제의 경우, 함께 탑승하지 않았다고 해서 법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12|025|대상자에 대한 정보 공유와 의료비 지원 때문에 탑승을 요구할 경우, 탑승하지 않고 해당 병원으로 자료를 제공하겠다고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13|025|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있거나, 정신과적인 증상으로 당장 치료를 받아야 할 상황이라면 탑승을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14|025|힘드시겠지만 사안에 따라 담당자의 판단으로 탑승 여부를 결정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15|025|치매 진단을 받았으며, 폭력적 성향과 알코올 의존증이 있는 대상자는 행정입원이 가능한지 물으셨죠?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16|025|음주 후 난폭한 상황이 생겨 자해나 타해의 위험이 있는 경우는, 경찰과 일일구 응급대원이 동행하여 응급입원으로 위기개입을 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17|025|어르신에 대해서는 치매안심센터뿐 아니라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도 전문적인 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기관의 협조도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18|025|혹시 추후에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다시 도움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19|025|아, 회사를 그만둔 웹툰 작가가, 재직 시에 연재하던 웹툰을 이어서 연재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20|025|혹시 그 웹툰이 저희 쪽 마케팅의 한 방식으로 제작해서 연재하였던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21|025|그 작가분 퇴사 시에, 이 제작물에 대해 써도 된다고 했거나, 또 다른 계약을 하지는 않으셨나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22|025|그렇다면, 작가가 본사의 마케팅 방식으로 웹툰을 연재하다가 퇴직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23|025|계약 또는 근무규칙에서 별도의 정함이 없으면, 그 웹툰은 회사에서 업무상 작성한 저작물로 간주되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24|025|따라서 회사에서 업무상 만든 웹툰과 관련 저작물은 계약 또는 근무규칙에 다른 정함이 없으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25|025|작가분이 아무 말도 없이 사용하셨다면 저작권법으로 법적 조치를 취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26|025|에이전시와 계약을 하려는데 계약서에 출판 인세를 오 퍼센트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27|025|출판 인세로 십 퍼센트를 받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아서, 보통 그렇게 인세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28|025|그런데 선생님께서 인세 오 퍼센트로 계약을 하는 건 너무 손해를 보시는 것이기 때문에, 계약서를 수정해 달라고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29|025|다만, 책 매출 기준이라고 기재되어 있는 부분은, 그 매출이 도매가인지 소매가인지를 분명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30|025|계약서에 관해서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에게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함께 검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31|025|계약의 중요 사항에 대해서, 그동안 회사에서 유선이나 이메일을 통해 전달한 사항에 대하여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32|025|사실 이런 경우에는 에이전시 측에서 잘못을 인지하고 협상을 할 의사가 있다면, 사안이 중요하고 이해관계가 대립되는 부분인 만큼, 투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서면으로 정리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33|025|연재 중인 웹툰이 성과가 나오지 않아 플랫폼에서 연재를 중지한다는 연락을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34|025|해당 사항은 기본적으로 계약서에 따라 결정되어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계약서의 해당 내용을 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35|025|따라서 여기서는 민법상 일반 법리를 기준으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36|025|일단 계약서에 성과가 없는 경우 플랫폼이 연재를 종료할 수 있다는 내용의 규정이 있는지 체크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37|025|만약 그런 내용이 없다면, 성과가 없다는 등의 이유로 연재를 마음대로 중단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38|025|네, 플랫폼에서 일방적으로 연재를 중단시킬 권한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39|025|따라서 플랫폼은 계약서에 약정한 연재를 계속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40|025|우선 먼저 계약서를 살펴 보시고 상대방이 주장하는 내용이 있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41|025|그런데 계약서에 문제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불공정 계약으로 볼 수 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쪽에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42|025|우선 계약서부터 다시 꼼꼼히 확인해서 봐주시고 문제 있으시면 연락 다시 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43|025|선생님이 괜찮으시다면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저희도 함께 체크해 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44|025|함께 일하는 어시스턴트가 계약서를 쓰자고 해서 황당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45|025|네, 예전에는 계약서 없이 작업을 했지만 요즘에는 계약서를 작성 후 일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46|025|그렇기 때문에 어시스턴트가 요구하는 부분이 잘못된 부분은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47|025|그러나 어시스턴트에 대한 표준계약서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48|025|고용계약의 경우 일반적인 고용계약서의 포맷들을 구하기 어렵지 않을 것이므로, 그 계약서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49|025|일단 고용계약인지 도급계약인지부터 확정하신 후, 도급계약이면 일한 만큼 돈을 지급한다는 내용과 함께 작업한 작품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귀속된다는 사실을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B_025|K_A1_B_025_0350|025|다만, 업계에서 보통 말하는 문하생이나 어시스턴트는 고용계약으로 봐야 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부분은 잘 고려하셔야 합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B_033.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B_033.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827ef465b42925378cb6f3f8869d8f32b49a1c00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B_033.txt @@ -0,0 +1,300 @@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51|033|코로나십구로 긴급 발급된 카드라서 아이씨칩이 내장되어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많이들 문의를 주고 계십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52|033|결제가 가능한 정상적인 카드이니까, 걱정 마시고 고객님 결제를 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53|033|불가피하게 사채를 쓰셨는데, 사채업자들이 손님들이 있는 시간에도 찾아와 영업방해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54|033|요즘 경기가 많이 안 좋다 보니까, 이런 일 겪는 사장님들이 많으십니다, 얼마나 심리적으로 부담감이 크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55|033|이럴 경우 경찰에 불법채권추심으로 사채업자를 고소하거나 고발하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56|033|저희 본사 측에서, 최근에 경기 악화로 힘드신 사장님들을 위해, 회사를 보증인으로 해서 대출을 가능하게 해 드리는 시스템이 생겼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57|033|아무래도 사채보다는 금리가 낮으니까, 사장님의 가능한 대출 범위를 알아보실 수 있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58|033|그리고 무등록 사채업자들의 불법 영업행위에 대해서 말씀 드리자면요, 구청에 이자율 위반 행위 신고를 하시면 초과 납부한 금액을 감면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59|033|최근 구입해 드신 호빵 속에 쇳조각 같은 이물질이 들어 있어 어금니가 부러지는 상해를 입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60|033|치아 파손으로 치과에서 치료를 받느라고 치료비가 많이 들었는데 이 부분 보상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61|033|고객님은 치료비와 경비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식품에는 이물질이 혼입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62|033|그렇지만 식품 제조과정에서 위생관리 미흡 등으로 인해 이물질이 혼입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63|033|단순히 이물 혼입에 의한 것은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제품 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64|033|식품에 혼입된 이물에 의하여 신체적 상해를 입은 경우에는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을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65|033|피해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이물질로 인해 치아가 손상된 것이 입증되어야 하므로 빵에서 나온 이물질은 반드시 보관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66|033|대형마트에서 구입한 족발을 먹는 도중 고기 일부분에서 대량의 곰팡이를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67|033|족발 섭취 후 세네 시간 정도 지나면서부터 복통이 시작됐고 병원 치료를 받으셨다고요, 지금 상태는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68|033|영업점에서 건강식품 네 박스를 이십 팔 만 원에 현금 구입하였는데, 복용하신 남편 분께서 속이 메스껍고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69|033|복통이 심해서 일도 전혀 못 하고 있는 상황이시라고요, 생계까지 지장이 크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70|033|고객님께서는 판매자를 믿고 구매하였고, 실제 판매 당시에도 효과가 없으면 백 퍼센트 환불해 준다고 했는데 전화하니 받지 않고 있다고요, 많이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71|033|친구들과 음식점에서 저녁 식사를 했는데 배탈이 났고, 다른 친구분들도 모두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72|033|음식물로 인한 부작용은 인과관계를 입증하기가 쉽지 않지만, 같이 식사한 친구들도 배탈로 인하여 병원 치료를 받았다면 입증관계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73|033|팔 키로그램까지 감량이 확실하다는 광고를 믿고 효소식품을 구입하셨는데 체중은 감소되지 않고 설사와 복통 등 부작용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74|033|샘플을 무료로 보내준다는 전화를 받고 주소를 알려줬는데, 샘플이 아닌 정품이 배달되고 이십 만 원을 입금하도록 돼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75|033|판매자에게 반품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고, 오히려 기한 내에 입금하지 않으면 위약금 십 만 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고 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76|033|건강식품을 구입한 뒤 구입의사가 없어져서 계약해지를 요구하니 박스 훼손을 핑계로 반품을 거절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77|033|그 박스는 방문판매원이 상품을 확인시켜 준다며 직접 개봉했고, 쓰레기를 대신 버려 주겠다며 회수해 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78|033|배달된 우유의 뚜껑을 개봉하니 검은 이물질이 떠 있어서 제조회사에 연락하였으나 아무런 조치가 없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79|033|미성년자인 고등학생 딸이 길거리에서 판매원의 권유로 건강식품을 오십 만 원에 할부로 구입하기로 약정하고 이 만 원을 계약금으로 지급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80|033|제품에 대해 신뢰성도 떨어질 뿐만 아니라, 미성년자가 계약을 한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여겨져서 계약을 취소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81|033|대형마트에서 천일염을 구입하여 김장 배추를 절였는데, 배추에서 쓴맛이 나고 소금물의 색상이 푸른색으로 변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82|033|천일염에 대한 구입 대금과 배추에 대한 보상, 그리고 소금 성분에 대한 검사를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83|033|백화점에서 삼십 만 원에 구입한 벌꿀이 다른 벌꿀에 비해 거품이 많고 묽은 정도가 심해서 진짜 벌꿀이 아닌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84|033|카페에서 마카롱을 여섯 개 일만 오 천 원에 구매하여 집에서 섭취하던 중 뚜둑 소리와 함께 뭔가 씹혔고 아래쪽 어금니 금 보철물에 구멍이 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85|033|판매업자는 매장에서 섭취한 것이 아니므로 보철물 파절과 마카롱과의 상관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항변하고 있군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86|033|고객님께서는 마카롱 내 열매 씨가 원인이었고, 내용물을 모른 채로 섭취하다 발생한 피해이므로, 최소한 주의 문구라도 있었어야 한다는 입장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87|033|냉장고 소음이 심해 제조업체에 수리를 의뢰하였는데 수리기사가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고 그냥 돌아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88|033|피부관리실에서 백 이십 만 원 현금 일시불로 화장품을 구입해 사용했는데, 얼굴에 붉은 발진이 생겨 반품을 요구하니, 일시적인 명현 반응이라면서 반품 거부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89|033|판매처에 연락하였더니 알아보겠다는 이야기만 할 뿐 아무런 연락이 없어 화가 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90|033|이유식을 아기에게 먹이려고 보니 그 속에 벌레가 있는 것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91|033|압력밥솥으로 갈비찜을 조리하던 중 밥솥이 폭발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92|033|압력밥솥 폭발로 도배를 새로 하느라 이십 만 원이 들었는데 도배 비용을 보상받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93|033|전자 키보드가 고장나서 유상 수리를 의뢰했고 이에서 삼 개월이면 수리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육 개월이 넘도록 돌려주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94|033|제품 반환이 불가능할 경우 동일한 제품으로 보상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95|033|렌털 정수기 업체에서 제때 방문을 하지 않고 제대로 관리를 해주지 않아 계약을 해지하고 싶은데 약정기간이 남아 있다며 위약금을 내라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96|033|인터넷 쇼핑몰에서 카메라를 현금 주문했는데 열흘이 지나도록 제품이 배송되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97|033|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연락처는 연결이 되지 않고 오프라인 매장으로 찾아가니 문이 닫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98|033|재래시장 포장마차에서 외국인들에게 잔치국수 세 그릇을 육 만 원에 파는 걸 목격하셨다고요, 바가지로 신고할 수 있는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099|033|아, 치매가 있는 분이세요, 몰랐던 상황에서는 많이 당황하셨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00|033|아이고, 어르신 침 때문에 바닥이 미끄러워 다른 어르신들에게도 위험했던 순간도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01|033|우선 환자분이 입소해 계신 보호센터에 잘 적응할 수있도록 도움을 줘보시는 게 어떨까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02|033|아무래도 아직 보호센터가 적응이 안 되어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행동일 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03|033|그리고 직원들에게 어르신에 대한 문제점을 이야기하시고 좀 더 면밀히 관찰할 수 있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04|033|또 어르신 전담하고 있는 보호사 님이 계시면 침을 뱉지 않았을 때 칭찬을 해 달라고 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05|033|담당 보호사님뿐 아니라 다른 보호사님들도, 어르신께서 침을 뱉지 않고 있으면 보이는 대로 수시로 칭찬을 해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06|033|치매 환자를 돌보시는 데 어려움은 있으시겠지만 이렇게 지속적으로 보호 관찰을 하면 많이 나아지곤 하니까 시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07|033|환자분이 식사를 거부하니 많이 수척해져서 신경이 많이 쓰이시는군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08|033|그럼 저희가 몇 가지 방법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십니까?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09|033|우선 치매 환자분이 좋아하는 음식을 우선 제공하고, 식사 전에 간식을 드리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10|033|식사할 때 너무 서두르는 분위기를 만들지 말고 천천히, 조금씩 드시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11|033|치매 환자는 온도 감지 능력이 저하되어 있기 떄문에 음식이 너무 뜨겁거나 차갑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12|033|치매 환자에게 아직 남아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가능하면 떠 먹여 드리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13|033|음식을 조리할 때 음식의 색깔이나 맛, 향신료의 선택, 그리고 식탁의 높이까지도 고려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14|033|치매 환자의 경우에는, 음식에 독을 탔을 거라든가 하는 망상이 있을 수도 있어서, 환자 앞에서 먼저 시식을 하거나 음식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15|033|환자가 음식 먹는 방법을 잊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설명을 하거나 시범을 보여주는 일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16|033|아,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으면 연말정산 신청할 때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가 궁금하신 거죠?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17|033|부양가족 중에 치매 환자가 있을 경우, 나이 제한 없이 한 명당 연 이백 만원의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18|033|소득법에 따라 치매 환자는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고 이 경우는 추가공제 대상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19|033|항시 치료를 필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는지의 여부는 의료기관에서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치료받고 있는 주치의에게, 장애인 증명서 발급 요건에 해당되는지 문의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20|033|세액 공제를 원하시면, 치매 진단을 받은 의료기관에서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받아서 연말정산 소득공제 시 제출하면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21|033|소득공제 누락분에 대해서도 오 년간 소급 적용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22|033|장애인 증명서에서 장애 예상기간을 확인하시면, 이전에 놓친 공제는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23|033|장애 예상기간이 영구 인 경우, 영구적 장애인 경우에는 매년 별도의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 받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24|033|연말정산 기간에 맞춰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혜택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25|033|사장님 매장에 외국인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다고 찾아왔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26|033|외국인을 고용하시려면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는데요, 출입국 관리법에서 정한 고용이 가능한 체류자격, 즉 취업비자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27|033|우선 아르바이트 지원한 외국인에 대해서 인적사항을 알려주시면 저희가 체크한 후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28|033|문의해 주셨던 외국인 아르바이트 지원자에 대해서 출입국사무소에 연락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29|033|이 외국인은 학사과정 유학비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30|033|이와 같은 경우에는 취업비자가 아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고용을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31|033|하지만 외국인이 한국어 능력이 있고 단순노무를 하는 경우라면, 학업에 지장이 되지 않는 범위에서 아르바이트로 취업활동을 할 수는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32|033|따라서 출입국관리법의 지침에 따라,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학기 중 평일 기준으로 주 스무 시간 이내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33|033|소속 학교나 유학 업무 담당자를 경유하여 출입국관리소 허가를 받으면, 적법한 고용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34|033|또한 유학자격의 본질적 사항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일시적 사례금, 상금, 기타 일상생활에 수반되는 보수를 받고 행하는 활동은 허가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35|033|학교 유학생 담당자와 상의해서 고용 여부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36|033|현재 저희 쪽에서는 주류를 배달할 시 받는 분의 신분증을 확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37|033|네, 요즘 외모만으로 청소년과 성인을 구별하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38|033|현행 식품위생법상 청소년이 신분증을 도용 또는 위조 등을 해서 청소년인 사실을 알기 어렵거나, 폭행 또는 협박으로 나이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등의 사정이 인정되는 경우, 행정처분을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39|033|그렇지만 사장님들 입장에서는 이런 사정을 입증하는 데 시일이 걸릴 뿐만 아니라 복잡하기 때문에, 억울함을 풀거나 선처를 받는 것이 쉽지 않긴 해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40|033|우선 행정처분에서 구제를 받기 위해서는 억울함을 입증할 수 있도록 자료들을 사건 초기부터 최대한 모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41|033|만약 면책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반성하는 마음 등을 전해서 형 감량을 받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42|033|형사 과정에서 선처를 받아 기소유예가 되면 행정처분을 이분의 일로 구제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43|033|이후 행정심판에서도 선처를 받아 일부 인용으로 재결을 받아낼 수 있다면 다시 한번 이분의 일 감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44|033|부모와 합의를 하는 것보다,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선처를 구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45|033|이때 본인이 그러한 잘못이나 실수를 저지를 수밖에 없던 사정들을 함께 전하면 도움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46|033|예를 들어 해당 미성년자를 성인이라고 믿을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이야기하셔도 좋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47|033|철저하게 교육을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배달원이 실수를 저질렀다거나 하는 내용 등을 전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48|033|또한 장사를 못 하게 되면 생계 위험이 생기고 다시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굉장히 힘들다는 것을 어필해 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49|033|부양가족이 있다는 점 등을 전하여 주시면 좀 더 감경을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50|033|미성년자 부모님이 제시한 과도한 합의금에 응하지 마시고 지금 알려드린 방법으로 해결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51|033|만 십 구 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주류 서빙과 배달을 시키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52|033|과거에는 가능했을지 몰라도 청소년 보호법이 강화되면서 서빙 및 배달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53|033|우선 문제를 파악하고 연락을 주셨으니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에게는 다른 업무를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54|033|대부업자에게 일수금 인출용으로 사장님의 현금카드를 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55|033|현금카드를 넘긴 건 대부업자의 요구에 따른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56|033|대부업자가 채무자로부터 현금카드를 요구해 현금을 인출하는 것은 법 위반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57|033|즉시 카드를 반환하도록 요구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58|033|게다가 사장님은 지금, 법정 이자율을 훨씬 초과한 수준의 이자를 내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59|033|저희가 대부업자를 대부업법 위반으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 수사하도록 의뢰를 하겠습니다,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60|033|무연고 사망자의 유류품 및 재산 처리 절차에 대해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61|033|공영장례까지 치르셨다면 중요한 일은 다 하신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62|033|남은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유류품 및 재산 처분은 민법 천 오십 삼 조에 따라 처리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63|033|행복팀 직원이 재산관리인이 되어서, 무연고의 상속인을 수색하는 절차를 거친 후에, 최종적으로 자치구 잡수입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64|033|자세한 절차적 방법론은 서울복지재단에서 발행한 책자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65|033|신고를 받고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안에 계신 분이 사망하셨다는 이야기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66|033|그런데 강제 개방하여 문이 파손되어서 집 주인이 원상복구를 해달라고 연락해 왔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67|033|소방관의 경우는 일일구 구조, 구급에 관한 법률 제 십 오 조와 서울특별시 소방활동 손실보상에 관한 조례에 의거, 청구인이 손실에 대한 보상을 청구하는 경우에 서울시 손실보상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68|033|손실보상심의위원회에서 손실보상 여부와 그에 따른 손실보상 금액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69|033|원칙적으로 구조 요청의 경우, 신고자가 지인 또는 건물 관계자인 경우에는, 강제개문 시 파손이 발생한다는 것을 사전에 고지하고 이에 동의하는 경우 개문하기 때문에, 보상이 불가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70|033|또한 사망현장인 경우 파손 비용이 보증금에서 우선 처리될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71|033|다세대주택인 경우 보험에서 우선 처리되거나 하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현장 사실관계조사 및 손실보상심의위원회 판단에 따라 결정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72|033|소방관이나 경찰관은 관계법령에 의해 강제개문이 가능하며 손실보상의 법적 근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73|033|강제개문의 시례는 누구나 한 번쯤 겪었거나, 앞으로 겪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74|033|강제개문 시 원상복구에 대한 부담감을 더 이상 갖지 말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75|033|보호하는 어르신이 가족관계 단절로 인해 요양 시설에 입소하셔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76|033|입소 절차까지는 할 수 있으나 이후 보호자의 역할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 문의를 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77|033|요양원 입소 시 무연고 어르신의 경우 시설입소 위탁 및 신청 대리로의 역할을 해주시는 것은 노인복지법 이십 팔 조 및 자기요양보험법 이십 이 조에 역할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78|033|그렇지만 입소 어르신의 보호자 역할까지 하도록 요구되는 것은, 부담되는 상황이죠.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79|033|시설에 입소할 당시 어르신의 상황에 대하여 요양원 측과 충분히 공유가 된 상황이기 때문에 요양원 측에서는 어르신 입소 이후 필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80|033|보호자란, 어르신 케어에서 필요한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법적 보호자를 의미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81|033|가족관계 단절 상태인 어르신은 법적 보호자가 없다는 것을 요양원 측도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82|033|이에 대하여 공공후견인제도를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83|033|그러나 시설에 입소한 상태에서는 후견인의 역할을 크게 기대할 부분은 없을 겁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84|033|아, 장기 입원자분이 빈집 청소를 요청하셨는데 물품 분실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를 하지 않을까 걱정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85|033|우선 청소 전, 후 사진을 찍어 기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86|033|이후 청소를 하실 때에는 오로지 청소만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87|033|쓰레기나 폐기물을 처리하는 데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정말 버려야 하는 음식물이나 생활 쓰레기만 버리세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88|033|정리정돈 서비스는 퇴원 후에 추가로 해주시는 게, 오해 없이 진행하실 수 있는 방법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89|033|폭력 가정 자녀들이 부모와 똑같이 폭력성을 보이고 있어서 앞으로의 자녀 교육이 우려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90|033|이 문제는, 폭력적이고 비양육적인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아이들에게서 흔히 보이는 문제행동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91|033|아이들에게 소아정신과 치료가 매우 시급히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92|033|단, 소아정신과에 입원을 한다면, 입원시설을 선택할 때 치료적 환경이 구조화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93|033|또한, 자녀들에 대한 소아정신과 치료와 동시에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가족치료가 매우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94|033|가족 간의 갈등 해결과 함께 부부 관계, 부모자녀 관계, 형제 관계 강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95|033|물론 가족치료라는 것이, 가족 구성원 개인에 대한 개별 상담을 배제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96|033|가족치료와 동시에 부모 개별 상담 역시 동반되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97|033|알코올 중독으로 입원 후 퇴원한 대상자가, 주민센터로 지속적인 민원 연락을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98|033|만약 퇴원 후에도 음주를 하고 민원이 발생하는 상황이라면, 다시 입원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199|033|현재 음주 중이지 않더라도, 알코올중독 치료는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00|033|그리고 그 민원인의 경우는, 알코올 문제뿐만 아니라 성격적인 문제도 함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01|033|이럴 때일수록 실무자들이 일관성 있게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고, 한계를 정해서 상담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02|033|예를 들어 상담 시간도 정한 시간에 진행하면서, 제한된 시간, 예를 들어 십분 이내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03|033|정해진 시간 외에 상담을 요청하면 거절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04|033|알코올 문제와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경우에는 매우 회복이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05|033|한순간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보이도록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은 안타깝게도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06|033|실무자들께서 일관성 있고 규칙적으로 개입을 꾸준히 해 주신다면, 대상자와 실무자 관계가 서서히 개선되면서 새롭게 설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07|033|알코올 문제와 더불어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대상자인 경우에는, 어느 기관에서든 응대하기 힘들 수밖에 없고, 실무자들이 지치게 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08|033|그럼에도 지역사회에서 항상 노력해 주시는 데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09|033|추후 문의 사항 있으실 때는 다시 문의 주시기 바라고요, 부디 저희 상담이 민원 대응에 도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10|033|정신적인 질환이나 문제가 있는 것 같은 사람이 있어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해를 끼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11|033|주변 이웃을 흉기로 위협하거나 폭행을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12|033|혹시 입원 치료를 권유는 해보셨나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13|033|아, 입원 진료 및 치료를 권유하셨지만 거부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14|033|정신건강복지법 제이 조는 기본이념에서 정신질환자 당사자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15|033|같은 법 제육 조에서 치료, 보호 및 재활 과정에서 당사자의 의견을 존중하여야 한다고도 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16|033|이렇게 법에는 정신건강증진 시설장의 의무규정이 있어서, 정신 의료기관의 입원 형태는 일단 자의 입원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17|033|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높아서 대상자에 대한 긴급한 처지가 필요한 경우에는,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18|033|응급입원은 정신과 전문의와 경찰관 동의를 받아서 입원하는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19|033|행정입원을 할 경우에도 조건이 있는데요, 정신건강복지센터 담당 정신건강전문요원 및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소견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20|033|동 주민센터 담당 복지 플래너, 그리고 해당 구 통합사례관리사는, 대상자를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해서 신고 및 기록 관리를 철저히 유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21|033|대상자의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 잘 진행되도록 신고 받은 담당 경찰관과 정신건강 전문 요원에게 잘 협력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22|033|우선 응급입원과 행정입원 중 어느 쪽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23|033|임신 기간 중에 회사로부터 권고사직을 요구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24|033|출산 전후 휴가 기간과 그 후 삼십 일, 육아휴직 기간은 절대적인 해고 금지 기간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25|033|이 기간 외에 임신 기간에는 정당한 이유가 있다면 해고가 가능하지만, 임신을 이유로 한 해고는 불가능하니까 그 부분은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26|033|그러나 임신기간과 절대적 해고 금지 기간 중에도, 해고 아닌 권고사직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27|033|회사가 사직을 권고하였을 경우, 계속 근무 의사를 밝히면서 이를 거부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28|033|회사와 다투는 것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에는 육아휴직 등을 사용하여 다툼을 피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29|033|혹시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의사가 있다면 권고사직을 받아들이는 대가로 위로금 협상을 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30|033|매장 내 고가의 제품을 손님이 떨어뜨려서 훼손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31|033|그런데 고객님은 자신이 그런 게 아닐 수도 있지 않냐, 수리비를 줄 수 없다고 강경하게 이야기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32|033|우선 배상 책임을 판가름하기 위해서, 손님이 오시기 전에는 물건 훼손이 없었다는 매장 직원들의 진술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33|033|물건의 파손 위치, 정도 등을 검증해서, 낙하로 인하여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파손이라는 점을 밝혀야 하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34|033|상당 기간에 걸쳐 녹화된 씨씨티비 영상을 통해서, 이 낙하 사건 외에 다른 외부 충격이 없었다는 점을 입증하면,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35|033|우선 고객님께 다시 한번 제가 말씀드린 내용을 고지해 주시고, 저희쪽으로도 씨씨티비 를 비롯한 자료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36|033|내부 법무팀에서도 다시 한번 내용을 체크해보도록 해서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37|033|매장에서 어린이 고객이 뛰다가, 뜨거운 음식을 나르던 종업원과 부딪혀서 화상을 입었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38|033|우선 종업원은,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들에게 운반할 때, 식당을 방문한 손님과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서 사고를 방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39|033|또한 사장님도, 종업원이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에게 운반하는 등의 접객 업무를 수행하다가 손님과 부딪혀서 손님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감독할 주의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40|033|우선 고객께 사과는 하셨고, 치료비 배상이 문제인데요, 배상 책임은 식당 측 칠십 퍼센트, 부모에 삼십 퍼센트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41|033|배상 책임에도 정해진 선이 있으니까요, 고객 쪽에서 너무 과도한 치료비를 요구하시면 저희 쪽으로 다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42|033|그리고 배상을 할 시에는, 진료내역서 및 영수증을 꼭 받아두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43|033|저희 본사 측에서 보험 처리를 해드릴 테니까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44|033|무엇보다 증거자료가 필요하니까, 사건일자의 매장 씨씨티비와 진료내역서, 그리고 영수증 보내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45|033|위험한 공간이나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공간에는 주의 문구를 부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46|033|본사 측에서도 씨에스팀이 나가서 다시 한번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47|033|네, 택시나 장기 렌트 차량을 어린이 통학 등의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느냐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48|033|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동차는 승차정원 구인승 이상의 자동차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49|033|또한, 자동차는 도색이나 표지, 보험 가입, 소유 관계 등에서 일정한 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50|033|따라서 택시나 장기 렌트 차량의 경우에는, 앞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자동차 소유 관계에 관한 요건을 갖추었다고 하기 어렵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51|033|요즘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그런 소위 먹튀를 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심란하시겠어요, 사장님.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52|033|혹시 매장 씨씨티비 영상 중에, 그분들 모습이 담긴 장면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53|033|그렇다면 객관적인 증거자료가 있기 때문에, 적절한 법리를 적용한 후에 사기죄로 고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54|033|사기죄 고소 이후에 형사 합의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55|033|또한, 먹튀 진상 고객의 업무방해 행위로 인해서 매출에 타격을 입었을 경우에는, 금전적 피해에 대한 손해액을 산정해서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56|033|다만 주의하실 점이 있는데요, 화가 나기도 하고 먹튀 손님을 찾겠다는 마음 때문에 온라인에 씨씨티비를 공개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건 조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57|033|손님의 얼굴이 나온 씨씨티비를 공개하는 경우 초상권 침해와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행위로 고소를 당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58|033|에스엔에스나 불특정 다수인이 볼 수 있는 공간에 씨씨티비 영상 및 캡처 사진을 올리면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명예훼손으로 처벌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59|033|온라인에 절대로 올리시지 않는 게 중요하니까, 너무나 화가 나고 분하고 황당하셨더라도 절차에 따라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60|033|고객님이 얇은 실반지를 구매해서 갔다가 휘었다고 항의를 해서, 에이에쓰 안내를 드렸는데도 지속적으로 항의를 하고 있고, 그 때문에 영업방해로 신고를 하고 싶다는 거죠?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61|033|우선 업무방해죄는 위계, 위력, 기타 허위사실 유포로 업무를 방해한 경우에 성립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62|033|이른바 블랙컨슈머, 진상 고객 등이 위력을 행사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이에 대해서 바로 업무방해죄를 적용해서 그 죄책을 묻기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63|033|하지만 고객에게 방안을 안내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사장님이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항의를 하셨다면 다른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64|033|부당한 이의 제기에 따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손해배상 청구라는 민사적인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65|033|저희 본사 측에서 우선 적극적인 해명과 해결 방안을 제시할 텐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찾아오거나 연락이 온다면 저희에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66|033|고객이 본인의 물품을 매대에 올려 놓은 후 가방에 넣는 것을, 업주께서는 상품을 넣는 것으로 오인하셨고, 이에 대해 상대방이 고소를 하겠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67|033|사실 단순히 오인한 것이 범죄가 될 수 없는 것은 당연하고, 그와 같이 오인해서 확인을 요구하는 것도 범죄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68|033|실수로 정말 손님이 물건을 훔친 것으로 알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하더라도, 고의가 없기 때문에 무고죄 같은 범죄가 되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69|033|만약 그래도 안 된다면 소액의 위로금으로 고객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70|033|분실 시 책임지지 않겠다라는 경고 문구도 부착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71|033|그런데 식당 주인은 손님의 물품을 어느 정도까지는 보호를 해 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72|033|다행히도 저희 본사 쪽에서 배상 관련 보험에 가입해 있는데, 어느 정도 보상이 가능한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73|033|돌봄 대상 어르신을 만나러 갔는데 신체적 폭력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74|033|우선 폭력 위험성이 있는 분과는 일대일로 상담을 하지 않는 게 좋으니까, 이인 일조로 함께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75|033|불가피할 경우 적절한 공간을 확보하고 상담하시고, 대상 시민분께 녹화 및 녹음 사실을 미리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76|033|시민분께서 감정조절이 안 되고 공격을 시도하거나 공격할 시에는 즉시 서비스를 종료하고 벗어나서 도움을 청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77|033|한번 그러신 분들은 또다시 그럴 위험성이 있으니 앞으로는 절대 혼자 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78|033|돌봄 지원을 나갔다가 모욕, 욕설, 협박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79|033|우선 시민분이 흥분해서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할 때는 일단 경청하고 공감은 하되, 폭력적 언어와 행동은 안 된다고 분명히 전달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80|033|지속적인 폭언을 해서 중지 요청을 했는데도 언어적, 정서적 폭력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상담 진행이 어렵다는 것을 알리고 즉시 종료하세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81|033|지금부터 제 안내에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82|033|우선 시신을 옮기거나 섣불리 손을 대는 건 현장을 훼손하는 행위니까 하지 말아 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83|033|지금 바로 현장에서 나와서 일일이 혹은 일일구에 먼저 신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84|033|저희 쪽에서 추가 인력을 파견할 예정이니 현장에서 대기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85|033|오랜 시간 돌봄 했던 어르신이라 복지사님도 많이 힘드실 겁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86|033|지금 느끼는 감정은 누구나 비슷한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거니까, 너무 힘들어하거나 자책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87|033|임종 목격으로 인해 많이 힘드실 수 있으니까, 추후에 기관으로 다시 연락 주시면, 안정하실 수 있게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88|033|상담 업무를 하고 오면 우울감 때문에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89|033|긍정적인 상태에 있는 분들을 만나는 것도 아니고, 힘든 상황에 놓인 분들을 상담하는 일은 사실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90|033|기관 내에 심리 안정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그 프로그램에 참여를 해보시는 걸 먼저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91|033|아니면, 외부 기관을 통해서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안까지 있으니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92|033|새롭게 개정된 장애인 민원인 대처 방법에 대해 잘 모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93|033|장애인 민원인을 만나면 우선 장애인 당사자의 눈을 마주치고 대화하려고 노력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94|033|장애인을 제대로 보지 않고 장애인과 동행한 활동보조인이나 보호자하고만 이야기한다면, 장애인은 권리의 주체로 인정받지 못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95|033|만 십 구 세가 넘은 성인 장애인의 경우에는, 후견인 등이 선정되어 있지 않다면 스스로 법률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96|033|장애인 민원인은 신체, 정신 기능의 제약 때문에 한꺼번에 여러 부서의 일을 보는 것이 어렵다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97|033|장애 민원인의 특성과 어려움을 고려해서, 타 부서로 업무를 계속 이관하는 것을 지양해 주시고, 절차가 간소화,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98|033|뇌병변장애인에게, 보호자를 동반하고 다시 오라고 하거나 업무를 거부하는 것은 차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299|033|민원에 필요한 서식을 제공해 주시고, 장애인이 동의하면 대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00|033|건강이 안 좋은 홀몸 어르신 급여관리를, 손자 동의로 행정절차 없이 지인에게 맡길 수 있는지 문의하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01|033|먼저 손자가 급여관리자로 지정되면 어르신에 대한 일차적인 안전 및 응급입원 등 위기관리 상황에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02|033|그런데 손자가 급여관리를 거부하고 제삼자에게 일임하길 원한다면 우선 일차 검토지정대상자에게 급여지정의 의미와 협조 요청을 공문으로 발송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03|033|손자의 거부로 인하여 이 순위인 제삼자 급여관리자로 지정하는 절차 또한 밟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04|033|제삼자 급여관리자에게는 규정에 따라 공과금 이체, 그리고 체크카드 사용을 안내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05|033|지출내용을 상세히 검토하여 지속적으로 급여 관리를 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06|033|어르신 생활비로 급여를 사용하는 것은 지인이지만, 급여관리 최종 확인자는 공무원이라는 점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07|033|급여관리자가 지정되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반기별로 급여관리점검표를 작성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08|033|통장 사본, 입출금 내역 등을 통해 급여의 실제 사용 여부를 비롯해 그 내용을 철저히 점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09|033|타 목적으로 사용하는 등 고의로 수급권을 침해하였을 경우 고발 등 법적 대응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10|033|응급 환자 병원 이송 시, 구급대원의 동행 요청에 함께 동행해야 하는지 문의하셨죠?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11|033|구급차 탑승 문제의 경우, 함께 탑승하지 않았다고 해서 법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12|033|대상자에 대한 정보 공유와 의료비 지원 때문에 탑승을 요구할 경우, 탑승하지 않고 해당 병원으로 자료를 제공하겠다고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13|033|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있거나, 정신과적인 증상으로 당장 치료를 받아야 할 상황이라면 탑승을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14|033|힘드시겠지만 사안에 따라 담당자의 판단으로 탑승 여부를 결정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15|033|치매 진단을 받았으며, 폭력적 성향과 알코올 의존증이 있는 대상자는 행정입원이 가능한지 물으셨죠?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16|033|음주 후 난폭한 상황이 생겨 자해나 타해의 위험이 있는 경우는, 경찰과 일일구 응급대원이 동행하여 응급입원으로 위기개입을 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17|033|어르신에 대해서는 치매안심센터뿐 아니라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도 전문적인 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기관의 협조도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18|033|혹시 추후에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다시 도움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19|033|아, 회사를 그만둔 웹툰 작가가, 재직 시에 연재하던 웹툰을 이어서 연재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20|033|혹시 그 웹툰이 저희 쪽 마케팅의 한 방식으로 제작해서 연재하였던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21|033|그 작가분 퇴사 시에, 이 제작물에 대해 써도 된다고 했거나, 또 다른 계약을 하지는 않으셨나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22|033|그렇다면, 작가가 본사의 마케팅 방식으로 웹툰을 연재하다가 퇴직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23|033|계약 또는 근무규칙에서 별도의 정함이 없으면, 그 웹툰은 회사에서 업무상 작성한 저작물로 간주되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24|033|따라서 회사에서 업무상 만든 웹툰과 관련 저작물은 계약 또는 근무규칙에 다른 정함이 없으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25|033|작가분이 아무 말도 없이 사용하셨다면 저작권법으로 법적 조치를 취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26|033|에이전시와 계약을 하려는데 계약서에 출판 인세를 오 퍼센트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27|033|출판 인세로 십 퍼센트를 받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아서, 보통 그렇게 인세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28|033|그런데 선생님께서 인세 오 퍼센트로 계약을 하는 건 너무 손해를 보시는 것이기 때문에, 계약서를 수정해 달라고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29|033|다만, 책 매출 기준이라고 기재되어 있는 부분은, 그 매출이 도매가인지 소매가인지를 분명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30|033|계약서에 관해서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에게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함께 검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31|033|계약의 중요 사항에 대해서, 그동안 회사에서 유선이나 이메일을 통해 전달한 사항에 대하여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32|033|사실 이런 경우에는 에이전시 측에서 잘못을 인지하고 협상을 할 의사가 있다면, 사안이 중요하고 이해관계가 대립되는 부분인 만큼, 투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서면으로 정리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33|033|연재 중인 웹툰이 성과가 나오지 않아 플랫폼에서 연재를 중지한다는 연락을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34|033|해당 사항은 기본적으로 계약서에 따라 결정되어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계약서의 해당 내용을 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35|033|따라서 여기서는 민법상 일반 법리를 기준으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36|033|일단 계약서에 성과가 없는 경우 플랫폼이 연재를 종료할 수 있다는 내용의 규정이 있는지 체크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37|033|만약 그런 내용이 없다면, 성과가 없다는 등의 이유로 연재를 마음대로 중단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38|033|네, 플랫폼에서 일방적으로 연재를 중단시킬 권한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39|033|따라서 플랫폼은 계약서에 약정한 연재를 계속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40|033|우선 먼저 계약서를 살펴 보시고 상대방이 주장하는 내용이 있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41|033|그런데 계약서에 문제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불공정 계약으로 볼 수 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쪽에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42|033|우선 계약서부터 다시 꼼꼼히 확인해서 봐주시고 문제 있으시면 연락 다시 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43|033|선생님이 괜찮으시다면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저희도 함께 체크해 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44|033|함께 일하는 어시스턴트가 계약서를 쓰자고 해서 황당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45|033|네, 예전에는 계약서 없이 작업을 했지만 요즘에는 계약서를 작성 후 일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46|033|그렇기 때문에 어시스턴트가 요구하는 부분이 잘못된 부분은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47|033|그러나 어시스턴트에 대한 표준계약서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48|033|고용계약의 경우 일반적인 고용계약서의 포맷들을 구하기 어렵지 않을 것이므로, 그 계약서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49|033|일단 고용계약인지 도급계약인지부터 확정하신 후, 도급계약이면 일한 만큼 돈을 지급한다는 내용과 함께 작업한 작품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귀속된다는 사실을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B_033|K_A1_B_033_0350|033|다만, 업계에서 보통 말하는 문하생이나 어시스턴트는 고용계약으로 봐야 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부분은 잘 고려하셔야 합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B_064.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B_064.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7aa3f0b6f521a9c8b2f3438e1555fa280407d524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B_064.txt @@ -0,0 +1,300 @@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51|064|코로나십구로 긴급 발급된 카드라서 아이씨칩이 내장되어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많이들 문의를 주고 계십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52|064|결제가 가능한 정상적인 카드이니까, 걱정 마시고 고객님 결제를 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53|064|불가피하게 사채를 쓰셨는데, 사채업자들이 손님들이 있는 시간에도 찾아와 영업방해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54|064|요즘 경기가 많이 안 좋다 보니까, 이런 일 겪는 사장님들이 많으십니다, 얼마나 심리적으로 부담감이 크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55|064|이럴 경우 경찰에 불법채권추심으로 사채업자를 고소하거나 고발하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56|064|저희 본사 측에서, 최근에 경기 악화로 힘드신 사장님들을 위해, 회사를 보증인으로 해서 대출을 가능하게 해 드리는 시스템이 생겼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57|064|아무래도 사채보다는 금리가 낮으니까, 사장님의 가능한 대출 범위를 알아보실 수 있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58|064|그리고 무등록 사채업자들의 불법 영업행위에 대해서 말씀 드리자면요, 구청에 이자율 위반 행위 신고를 하시면 초과 납부한 금액을 감면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59|064|최근 구입해 드신 호빵 속에 쇳조각 같은 이물질이 들어 있어 어금니가 부러지는 상해를 입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60|064|치아 파손으로 치과에서 치료를 받느라고 치료비가 많이 들었는데 이 부분 보상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61|064|고객님은 치료비와 경비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식품에는 이물질이 혼입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62|064|그렇지만 식품 제조과정에서 위생관리 미흡 등으로 인해 이물질이 혼입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63|064|단순히 이물 혼입에 의한 것은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제품 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64|064|식품에 혼입된 이물에 의하여 신체적 상해를 입은 경우에는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을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65|064|피해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이물질로 인해 치아가 손상된 것이 입증되어야 하므로 빵에서 나온 이물질은 반드시 보관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66|064|대형마트에서 구입한 족발을 먹는 도중 고기 일부분에서 대량의 곰팡이를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67|064|족발 섭취 후 세 네 시간 정도 지나면서부터 복통이 시작됐고 병원 치료를 받으셨다고요, 지금 상태는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68|064|영업점에서 건강식품 네박스를 이십 팔 만 원에 현금 구입하였는데, 복용하신 남편 분께서 속이 메스껍고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69|064|복통이 심해서 일도 전혀 못 하고 있는 상황이시라고요, 생계까지 지장이 크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70|064|고객님께서는 판매자를 믿고 구매하였고, 실제 판매 당시에도 효과가 없으면 백 퍼센트 환불해 준다고 했는데 전화하니 받지 않고 있다고요, 많이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71|064|친구들과 음식점에서 저녁 식사를 했는데 배탈이 났고, 다른 친구분들도 모두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72|064|음식물로 인한 부작용은 인과관계를 입증하기가 쉽지 않지만, 같이 식사한 친구들도 배탈로 인하여 병원 치료를 받았다면 입증관계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73|064|팔 키로그램까지 감량이 확실하다는 광고를 믿고 효소식품을 구입하셨는데 체중은 감소되지 않고 설사와 복통 등 부작용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74|064|샘플을 무료로 보내준다는 전화를 받고 주소를 알려줬는데, 샘플이 아닌 정품이 배달되고 이십 만 원을 입금하도록 돼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75|064|판매자에게 반품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고, 오히려 기한 내에 입금하지 않으면 위약금 십 만 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고 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76|064|건강식품을 구입한 뒤 구입의사가 없어져서 계약해지를 요구하니 박스 훼손을 핑계로 반품을 거절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77|064|그 박스는 방문판매원이 상품을 확인시켜 준다며 직접 개봉했고, 쓰레기를 대신 버려 주겠다며 회수해 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78|064|배달된 우유의 뚜껑을 개봉하니 검은 이물질이 떠 있어서 제조회사에 연락하였으나 아무런 조치가 없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79|064|미성년자인 고등학생 딸이 길거리에서 판매원의 권유로 건강식품을 오십 만 원에 할부로 구입하기로 약정하고 이 만 원을 계약금으로 지급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80|064|제품에 대해 신뢰성도 떨어질 뿐만 아니라, 미성년자가 계약을 한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여겨져서 계약을 취소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81|064|대형마트에서 천일염을 구입하여 김장 배추를 절였는데, 배추에서 쓴맛이 나고 소금물의 색상이 푸른색으로 변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82|064|천일염에 대한 구입 대금과 배추에 대한 보상, 그리고 소금 성분에 대한 검사를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83|064|백화점에서 삼십 만 원에 구입한 벌꿀이 다른 벌꿀에 비해 거품이 너무 많고 묽은 정도가 심해서 진짜 벌꿀이 아닌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84|064|카페에서 마카롱을 여섯 개 일만 오천 원에 구매하여 집에서 섭취하던 중 뚜둑 소리와 함께 뭔가 씹혔고 아래쪽 어금니 금 보철물에 구멍이 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85|064|판매업자는 매장에서 섭취한 것이 아니므로 보철물 파절과 마카롱과의 상관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항변하고 있군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86|064|고객님께서는 마카롱 내 열매 씨가 원인이었고, 내용물을 모른 채로 섭취하다 발생한 피해이므로, 최소한 주의 문구라도 있었어야 한다는 입장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87|064|냉장고 소음이 심해 제조업체에 수리를 의뢰하였는데 수리기사가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고 그냥 돌아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88|064|피부관리실에서 백 이십 만 원 현금 일시불로 화장품을 구입해 사용했는데, 얼굴에 붉은 발진이 생겨 반품을 요구하니, 일시적인 명현반응이라면서 반품 거부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89|064|판매처에 연락하였더니 알아보겠다는 이야기만 할 뿐 아무런 연락이 없어 화가 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90|064|이유식을 아기에게 먹이려고 보니 그 속에 벌레가 있는 것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91|064|압력밥솥으로 갈비찜을 조리하던 중 밥솥이 폭발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92|064|압력밥솥 폭발로 도배를 새로 하느라 이십 만 원이 들었는데 도배 비용을 보상받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93|064|전자 키보드가 고장나서 유상 수리를 의뢰했고 이에서 삼 개월이면 수리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육 개월이 넘도록 돌려주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94|064|제품 반환이 불가능할 경우 동일한 제품으로 보상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95|064|렌털 정수기 업체에서 제때 방문을 하지 않고 제대로 관리를 해주지 않아 계약을 해지하고 싶은데 약정기간이 남아 있다며 위약금을 내라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96|064|인터넷 쇼핑몰에서 카메라를 현금 주문했는데 열흘이 지나도록 제품이 배송되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97|064|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연락처는 연결이 되지 않고 오프라인 매장으로 찾아가니 문이 닫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98|064|재래시장 포장마차에서 외국인들에게 잔치국수 세 그릇을 육 만원에 파는 걸 목격하셨다고요, 바가지로 신고할 수 있는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099|064|아, 치매가 있는 분이세요, 몰랐던 상황에서는 많이 당황하셨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00|064|아이고, 어르신 침 때문에 바닥이 미끄러워 다른 어르신들에게도 위험했던 순간도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01|064|우선 환자분이 입소해 계신 보호센터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줘보시는 게 어떨까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02|064|아무래도 아직 보호센터가 적응이 안 되어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행동일 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03|064|그리고 직원들에게 어르신에 대한 문제점을 이야기하시고 좀 더 면밀히 관찰할 수 있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04|064|또 어르신 전담하고 있는 보호사님이 계시면 침을 뱉지 않았을 때 칭찬을 해 달라고 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05|064|담당 보호사님뿐 아니라 다른 보호사님들도, 어르신께서 침을 뱉지 않고 있으면 보이는 대로 수시로 칭찬을 해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06|064|치매 환자를 돌보시는 데 어려움은 있으시겠지만 이렇게 지속적으로 보호 관찰을 하면 많이 나아지곤 하니까 시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07|064|환자분이 식사를 거부하니 많이 수척해져서 신경이 많이 쓰이시는군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08|064|그럼 저희가 몇 가지 방법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십니까?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09|064|우선 치매 환자분이 좋아하는 음식을 우선 제공하고, 식사 전에 간식을 드리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10|064|식사할 때 너무 서두르는 분위기를 만들지 말고 천천히, 조금씩 드시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11|064|치매 환자는 온도 감지 능력이 저하되어 있기 때문에 음식이 너무 뜨겁거나 차갑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12|064|치매 환자에게 아직 남아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가능하면 떠 먹여 드리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13|064|음식을 조리할 때 음식의 색깔이나 맛, 향신료의 선택, 그리고 식탁의 높이까지도 고려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14|064|치매 환자의 경우에는, 음식에 독을 탔을 거라든가 하는 망상이 있을 수도 있어서, 환자 앞에서 먼저 시식을 하거나 음식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15|064|환자가 음식 먹는 방법을 잊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설명을 하거나 시범을 보여주는 일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16|064|아,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으면 연말정산 신청할 때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가 궁금하신 거죠?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17|064|부양가족 중에 치매 환자가 있을 경우, 나이 제한 없이 한 명당 연 이백 만 원의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18|064|소득법에 따라 치매 환자는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고 이 경우는 추가공제 대상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19|064|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는지의 여부는 의료기관에서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치료받고 있는 주치의에게, 장애인 증명서 발급 요건에 해당되는지 문의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20|064|세액 공제를 원하시면, 치매 진단을 받은 의료기관에서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받아서 연말정산 소득공제 시 제출하면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21|064|소득공제 누락분에 대해서도 오 년간 소급 적용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22|064|장애인 증명서에서 장애 예상기간을 확인하시면, 이전에 놓친 공제는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23|064|장애 예상기간이 영구 인 경우, 영구적 장애인 경우에는 매년 별도의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 받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24|064|연말정산 기간에 맞춰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혜택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25|064|사장님 매장에 외국인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다고 찾아왔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26|064|외국인을 고용하시려면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는데요, 출입국 관리법에서 정한 고용이 가능한 체류자격, 즉 취업비자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27|064|우선 아르바이트 지원한 외국인에 대해서 인적사항을 알려주시면 저희가 체크한 후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28|064|문의해 주셨던 외국인 아르바이트 지원자에 대해서 출입국사무소에 연락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29|064|이 외국인은 학사과정 유학비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30|064|이와 같은 경우에는 취업비자가 아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고용을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31|064|하지만 외국인이 한국어 능력이 있고 단순노무를 하는 경우라면, 학업에 지장이 되지 않는 범위에서 아르바이트로 취업활동을 할 수는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32|064|따라서 출입국관리법의 지침에 따라,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학기 중 평일 기준으로 주 스무 시간 이내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33|064|소속 학교나 유학 업무 담당자를 경우하여 출입국관리소 허가를 받으면, 적법한 고용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34|064|또한 유학자격의 본질적 사항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일시적 사례금, 상금, 기타 일상생활에 수반되는 보수를 받고 행하는 활동은 허가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35|064|학교 유학생 담당자와 상의해서 고용 여부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36|064|현재 저희 쪽에서는 주류를 배달할 시 받는 분의 신분증을 확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37|064|네, 요즘 외모만으로 청소년과 성인을 구별하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38|064|현행 식품위생법상 청소년이 신분증을 도용 또는 위조 등을 해서 청소년인 사실을 알기 어렵거나, 폭행 또는 협박으로 나이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등의 사정이 인정되는 경우, 행정처분을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39|064|그렇지만 사장님들 입장에서는 이런 사정을 입증하는 데 시일이 걸릴 뿐만 아니라 복잡하기 때문에, 억울함을 풀거나 선처를 받는 것이 쉽지 않긴 해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40|064|우선 행정처분에서 구제를 받기 위해서는 억울함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들을 사건 초기부터 최대한 모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41|064|만약 면책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반성하는 마음 등을 전해서 형 감량을 받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42|064|형사 과정에서 선처를 받아 기소유예가 되면 행정처분을 이분의 일로 구제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43|064|이후 행정심판에서도 선처를 받아 일부 인용으로 재결을 받아낼 수 있다면 다시 한번 이분의 일 감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44|064|부모와 합의를 하는 것보다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선처를 구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45|064|이때 본인이 그러한 잘못이나 실수를 저지를 수밖에 없던 사정들을 함께 전하면 도움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46|064|예를 들어 해당 미성년자를 성인이라고 믿을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이야기하셔도 좋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47|064|철저하게 교육을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배달원이 실수를 저질렀다거나 하는 내용 등을 전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48|064|또한 장사를 못 하게 되면 생계 위험이 생기고 다시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굉장히 힘들다는 것을 어필해 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49|064|부양가족이 있다는 점 등을 전하여 주시면 좀 더 감경을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50|064|미성년자 부모님이 제시한 과도한 합의금에 응하지 마시고 지금 알려드린 방법으로 해결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51|064|만 십구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주류 서빙과 배달을 시키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52|064|과거에는 가능했을지 몰라도 청소년 보호법이 강화되면서 서빙 및 배달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53|064|우선 문제를 파악하고 연락을 주셨으니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에게는 다른 업무를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54|064|대부업자에게 일수금 인출용으로 사장님의 현금카드를 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55|064|현금카드를 넘긴 건 대부업자의 요구에 따른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56|064|대부업자가 채무자로부터 현금카드를 요구해 현금을 인출하는 것은 법 위반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57|064|즉시 카드를 반환하도록 요구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58|064|게다가 사장님은 지금, 법정 이자율을 훨씬 초과한 수준의 이자를 내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59|064|저희가 대부업자를 대부업법 위반으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 수사하도록 의뢰를 하겠습니다,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60|064|무연고 사망자의 유류품 및 재산 처리 절차에 대해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61|064|공영장례까지 치르셨다면 중요한 일은 다 하신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62|064|남은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유류품 및 재산 처분은 민법 천 오십 삼 조에 따라 처리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63|064|행복팀 직원이 재산관리인이 되어서, 무연고의 상속인을 수색하는 절차를 거친 후에, 최종적으로 자치구 잡수입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64|064|자세한 절차적 방법론은 서울복지재단에서 발행한 책자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65|064|신고를 받고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안에 계신 분이 사망하셨다는 이야기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66|064|그런데 강제 개방하여 문이 파손되어서 집 주인이 원상복구를 해달라고 연락해 왔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67|064|소방관의 경우는 일일구 구조, 구급에 관한 법률 제십오조와 서울특별시 소방활동 손실보상에 관한 조례에 의거, 청구인이 손실에 대한 보상을 청구하는 경우에 서울시 손실보상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68|064|손실보상심의위원회에서 손실보상 여부와 그에 따른 손실보상 금액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69|064|원칙적으로 구조 요청의 경우, 신고자가 지인 또는 건물 관계자인 경우에는, 강제개문 시 파손이 발생한다는 것을 사전에 고지하고 이에 동의하는 경우 개문하기 때문에, 보상이 불가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70|064|또한 사망현장인 경우 파손 비용이 보증금에서 우선 처리될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71|064|다세대주택인 경우 보험에서 우선 처리되거나 하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현장 사실관계조사 및 손실보상심의위원회 판단에 따라 결정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72|064|소방관이나 경찰관은 관계법령에 의해 강제개문이 가능하며 손실보상의 법적 근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73|064|강제개문의 사례는 누구나 한 번쯤 겪었거나, 앞으로 겪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74|064|강제개문 시 원상복구에 대한 부담감을 더 이상 갖지 말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75|064|보호하는 어르신이 가족관계 단절로 인해 요양 시설에 입소하셔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76|064|입소 절차까지는 할 수 있으나 이후 보호자의 역할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 문의를 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77|064|요양원 입소 시 무연고 어르신의 경우 시설입소 위탁 및 신청 대리로의 역할을 해주시는 것은 노인복지법 이십 팔 조 및 자기요양보험법 이십 이 조에 역할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78|064|그렇지만 입소 어르신의 보호자 역할까지 하도록 요구되는 것은, 부담되는 상황이죠.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79|064|시설에 입소할 당시 어르신의 상황에 대하여 요양원 측과 충분한 공유가 된 상황이기 때문에 요양원 측에서는 어르신 입소 이후 필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80|064|보호자란, 어르신 케어에서 필요한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법적 보호자를 의미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81|064|가족관계 단절 상태인 어르신은 법적 보호자가 없다는 것을 요양원 측도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82|064|이에 대하여 공공후견인제도를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83|064|그러나 시설에 입소한 상태에서는 후견인의 역할을 크게 기대할 부분은 없을 겁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84|064|아, 장기 입원자분이 빈집 청소를 요청하셨는데 물품 손실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를 하지 않을까 걱정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85|064|우선 청소 전, 후 사진을 찍어 기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86|064|이후 청소를 하실 때에는 오로지 청소만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87|064|쓰레기나 폐기물을 처리하는 데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정말 버려야 하는 음식물이나 생활 쓰레기만 버리세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88|064|정리정돈 서비스는 퇴원 후에 추가로 해주시는 게, 오해 없이 진행하실 수 있는 방법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89|064|폭력 가정 자녀들이 부모와 똑같이 폭력성을 보이고 있어서 앞으로의 자녀 교육이 우려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90|064|이 문제는, 폭력적이고 비양육적인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아이들에게서 흔히 보이는 문제행동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91|064|아이들에게 소아정신과 치료가 매우 시급히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92|064|단, 소아정신과에 입원을 한다면, 입원시설을 선택할 때 치료적 환경이 구조화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93|064|또한, 자녀들에 대한 소아정신과 치료와 동시에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가족치료가 매우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94|064|가족 간의 갈등 해결과 함께 부부 관계, 부모 자녀 관계, 형제 관계 강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95|064|물론 가족치료라는 것이, 가족 구성원 개인에 대한 개별 상담을 배제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96|064|가족치료와 동시에 부모 개별 상담 역시 동반되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97|064|알코올 중독으로 입원 후 퇴원한 대상자가, 주민센터로 지속적인 민원 연락을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98|064|만약 퇴원 후에도 음주를 하고 민원이 발생하는 상황이라면, 다시 입원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199|064|현재 음주 중이지 않더라도, 알코올중독 치료는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00|064|그리고 그 민원인의 경우는, 알코올 문제뿐만 아니라 성격적인 문제도 함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01|064|이럴 때일수록 실무자들이 일관성 있게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고, 한계를 정해서 상담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02|064|예를 들어 상담 시간도 정한 시간에 진행하면서, 제한된 시간, 예를 들어 십 분 이내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03|064|정해진 시간 외에 상담을 요청하면 거절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04|064|알코올 문제와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경우에는 매우 회복이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05|064|한순간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보이도록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은 안타깝게도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06|064|실무자들께서 일관성 있고 규칙적으로 개입을 꾸준히 해 주신다면, 대상자와 실무자 관계가 서서히 개선되면서 새롭게 설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07|064|알코올 문제와 더불어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대상자인 경우에는, 어느 기관에서든 응대하기 힘들 수밖에 없고, 실무자들이 지치게 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08|064|그럼에도 지역사회에서 항상 노력해 주시는 데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09|064|추후 문의 사항 있으실 때는 다시 문의 주시기 바라고요, 부디 저희 상담이 민원 대응에 도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10|064|정신적인 질환이나 문제가 있는 것 같은 사람이 있어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해를 끼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11|064|주변 이웃을 흉기로 위협하거나 폭행을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12|064|혹시 입원 치료를 권유는 해보셨나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13|064|아, 입원 진료 및 치료를 권유하셨지만 거부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14|064|정신건강복지법 제이조는 기본이념에서 정신질환자 당사자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15|064|같은 법 제육조에서 치료, 보호 및 재활 과정에서 당사자의 의견을 존중하여야 한다고도 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16|064|이렇게 법에는 정신건강증진 시설장의 의무규정이 있어서, 정신 의료기관의 입원 형태는 일단 자의의 입원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17|064|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높아서 대상자에 대한 긴급한 처치가 필요한 경우에는,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18|064|응급입원은 정신과 전문의와 경찰관 동의를 받아서 입원하는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19|064|행정입원을 할 경우에도 조건이 있는데요, 정신건강복지센터 담당 정신건강전문요원 및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소견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20|064|동 주민센터 담당 복지플래너, 그리고 해당 구 통합사례관리사는, 대상자를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해서 신고 및 기록 관리를 철저히 유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21|064|대상자의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 잘 진행되도록 신고받은 담당 경찰관과 정신건강 전문요원에게 잘 협력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22|064|우선 응급입원과 행정입원 중 어느 쪽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23|064|임신 기간 중에 회사로부터 권고사직을 요구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24|064|출산 전후 휴가 기간과 그 후 삼십 일, 육아휴직 기간은 절대적인 해고금지 기간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25|064|이 기간 외에 임신 기간에는 정당한 이유가 있다면 해고가 가능하지만, 임신을 이유로 한 해고는 불가능하니까 그 부분은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26|064|그러나 임신기간과 절대적 해고금지기간 중에도, 해고 아닌 권고사직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27|064|회사가 사직을 권고하였을 경우, 계속 근무 의사를 밝히면서 이를 거부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28|064|회사와 다투는 것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에는 육아휴직 등을 사용하여 다툼을 피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29|064|혹시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의사가 있다면 권고사직을 받아들이는 대가로 위로금 협상을 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30|064|매장 내 고가의 제품을 손님이 떨어뜨려서 훼손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31|064|그런데 고객님은 자신이 그런 게 아닐 수도 있지 않냐, 수리비를 줄 수 없다고 강경하게 이야기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32|064|우선 배상 책임을 판가름하기 위해서, 손님이 오시기 전에는 물건 훼손이 없었다는 매장 직원들의 진술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33|064|물건의 파손 위치, 정도 등을 검증해서, 낙하로 인하여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파손이라는 점을 밝혀야 하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34|064|상당 기간에 걸쳐 녹화된 씨씨티비 영상을 통해서, 이 낙하 사건 외에 다른 외부 충격이 없었다는 점을 입증하면,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35|064|우선 고객님께 다시 한번 제가 말씀드린 내용을 고지해 주시고, 저희쪽으로도 씨씨티비를 비롯한 자료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36|064|내부 법무팀에서도 다시 한번 내용을 체크해보도록 해서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37|064|매장에서 어린이 고객이 뛰다가, 뜨거운 음식을 나르던 종업원과 부딪혀서 화상을 입었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38|064|우선 종업원은,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에게 운반할 때, 식당을 방문한 손님과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서 사고를 방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39|064|또한 사장님도, 종업원이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에게 운반하는 등의 접객 업무를 수행하다가 손님과 부딪혀서 손님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감독할 주의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40|064|우선 고객께 사과는 하셨고, 치료비 배상이 문제인데요, 배상 책임은 식당 측 칠십 퍼센트, 부모에 삼십 퍼센트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41|064|배상 책임에도 정해진 선이 있으니까요, 고객 쪽에서 너무 과도한 치료비를 요구하시면 저희 쪽으로 다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42|064|그리고 배상을 할 시에는, 진료내역서 및 영수증을 꼭 받아두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43|064|저희 본사 측에서 보험 처리를 해드릴테니까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44|064|무엇보다 증거자료가 필요하니까, 사건일자의 매장 씨씨티비와 진료내역서, 그리고 영수증 보내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45|064|위험한 공간이나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공간에는 주의 문구를 부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46|064|본사 측에서도 씨에스팀이 나가서 다시 한번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47|064|네,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을 어린이 통학 등의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느냐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48|064|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동차는 승차정원 구 인승 이상의 자동차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49|064|또한, 자동차는 도색이나 표지, 보험 가입, 소유 관계 등에서 일정한 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50|064|따라서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의 경우에는, 앞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자동차 소유 관계에 관한 요건을 갖추었다고 하기 어렵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51|064|요즘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그런 소위 먹튀를 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심란하시겠어요, 사장님.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52|064|혹시 매장 씨씨티비 영상 중에, 그분들 모습이 담긴 장면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53|064|그렇다면 객관적인 증거자료가 있기 때문에, 적절한 법리를 적용한 후에 사기죄로 고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54|064|사기죄 고소 이후에 형사 합의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55|064|또한, 먹튀 진상 고객의 업무방해 행위로 인해서 매출에 타격을 입었을 경우에는, 금전적 피해에 대한 손해액을 산정해서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56|064|다만 주의하실 점이 있는데요, 화가 나기도 하고 먹튀 손님을 찾겠다는 마음 때문에 온라인에 씨씨티비를 공개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건 조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57|064|손님의 얼굴이 나온 씨씨티비를 공개하는 경우 초상권 침해와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행위로 고소를 당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58|064|에스엔에스나 불특정 다수인이 볼 수 있는 공간에 씨씨티비 영상 및 캡처 사진을 올리면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명예훼손으로 처벌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59|064|온라인에 절대로 올리시지 않는 게 중요하니까, 너무나 화가 나고 분하고 황당하셨더라도 절차에 따라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60|064|고객님이 얇은 실반지를 구매해서 갔다가 휘었다고 항의를 해서, 에이에스 안내를 드렸는데도 지속적으로 항의를 하고 있고, 그 때문에 영업방해로 신고를 하고 싶다는 거죠?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61|064|우선 업무방해죄는 위계, 위력, 기타 허위사실 유포로 업무를 방해한 경우에 성립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62|064|이른바 블랙컨슈머, 진상 고객 등이 위력을 행사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이에 대해서 바로 업무방해죄를 적용해서 그 죄책을 묻기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63|064|하지만 고객에게 방안을 안내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사장님이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항의를 하셨다면 다른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64|064|부당한 이의 제기에 따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손해배상 청구라는 민사적인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65|064|저희 본사 측에서 우선 적극적인 해명과 해결 방안을 제시할 텐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찾아오거나 연락이 온다면 저희에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66|064|고객이 본인의 물품을 매대에 올려 놓은 후 가방에 넣는 것을, 업주께서는 상품을 넣는 것으로 오인하셨고, 이에 대해 상대방이 고소를 하겠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67|064|사실 단순히 오인한 것이 범죄가 될 수 없는 것은 당연하고, 그와 같이 오인해서 확인을 요구하는 것도 범죄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68|064|실수로 정말 손님이 물건을 훔친 것으로 알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하더라도, 고의가 없기 때문에 무고죄 같은 범죄가 되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69|064|만약 그래도 안 된다면 소액의 위로금으로 고객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70|064|분실 시 책임지지 않겠다라는 경고 문구도 부착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71|064|그런데 식당 주인은 손님의 물품을 어느 정도까지는 보호를 해 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72|064|다행히도 저희 본사 쪽에서 배상 관련 보험에 가입해 있는데, 어느 정도 보상이 가능한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73|064|돌봄 대상 어르신을 만나러 갔는데 신체적 폭력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74|064|우선 폭력위험성이 있는 분과는 일 대 일로 상담을 하지 않는 게 좋으니까, 이인 일조로 함께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75|064|불가피할 경우 적절한 공간을 확보하고 상담하시고, 대상 시민분께 녹화 및 녹음 사실을 미리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76|064|시민분께서 감정조절이 안 되고 공격을 시도하거나 공격할 시에는 즉시 서비스를 종료하고 벗어나서 도움을 청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77|064|한번 그러신 분들은 또다시 그럴 위험성이 있으니 앞으로는 절대 혼자 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78|064|돌봄 지원을 나갔다가 모욕, 욕설, 협박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79|064|우선 시민분이 흥분해서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할 때는 일단 경청하고 공감은 하되, 폭력적 언어와 행동은 안 된다고 분명히 전달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80|064|지속적인 폭언을 해서 중지 요청을 했는데도 언어적, 정서적 폭력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상담 진행이 어렵다는 것을 알리고 즉시 종료하세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81|064|지금부터 제 안내에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82|064|우선 시신을 옮기거나 섣불리 손을 대는 건 현장을 훼손하는 행위니까 하지 말아 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83|064|지금 바로 현장에서 나와서 일일이 혹은 일일구에 먼저 신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84|064|저희 쪽에서 추가 인력을 파견할 예정이니 현장에서 대기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85|064|오랜 시간 돌봄했던 어르신이라 복지사님도 많이 힘드실 겁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86|064|지금 느끼는 감정은 누구나 비슷한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거니까, 너무 힘들어하거나 자책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87|064|임종 목격으로 인해 많이 힘드실 수 있으니까, 추후에 기관으로 다시 연락 주시면, 안정하실 수 있게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88|064|상담 업무를 하고 오면 우울감 때문에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89|064|긍정적인 상태에 있는 분들을 만나는 것도 아니고, 힘든 상황에 놓인 분들을 상담하는 일은 사실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90|064|기관 내에 심리 안정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그 프로그램에 참여를 해보시는 걸 먼저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91|064|아니면, 외부 기관을 통해서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안까지 있으니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92|064|새롭게 개정된 장애인 민원인 대처 방법에 대해 잘 모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93|064|장애인 민원인을 만나면 우선 장애인 당사자의 눈을 마주치고 대화하려고 노력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94|064|장애인을 제대로 보지 않고 장애인과 동행한 활동보조인이나 보호자하고만 이야기한다면, 장애인은 권리의 주체로 인정받지 못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95|064|만 십 구 세가 넘은 성인 장애인의 경우에는, 후견인 등이 선정되어 있지 않다면 스스로 법률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96|064|장애인 민원인은 신체, 정신 기능의 제약 때문에 한꺼번에 여러 부서의 일을 보는 것이 어렵다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97|064|장애 민원인의 특성과 어려움을 고려해서, 타 부서로 업무를 계속 이관하는 것을 지양해 주시고, 절차가 간소화,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98|064|뇌병변장애인에게, 보호자를 동반하고 다시 오라고 하거나 업무를 거부하는 것은 차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299|064|민원에 필요한 서식을 제공해 주시고, 장애인이 동의하면 대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00|064|건강이 안 좋은 홀몸 어르신 급여관리를, 손자 동의로 행정절차 없이 지인에게 맡길 수 있는지 문의하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01|064|먼저 손자가 급여관리자로 지정되면 어르신에 대한 일차적인 안전 및 응급입원 등 위기관리 상황에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02|064|그런데 손자가 급여관리를 거부하고 제삼자에게 일임하길 원한다면 우선 일차 검토지정대상자에게 급여지정의 의미와 협조 요청을 공문으로 발송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03|064|손자의 거부로 인하여 이 순위인 제삼자 급여관리자로 지정하는 절차 또한 밟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04|064|제삼자 급여관리자에게는 규정에 따라 공과금 이체, 그리고 체크카드 사용을 안내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05|064|지출내용을 상세히 검토하여 지속적으로 급여 관리를 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06|064|어르신 생활비로 급여를 사용하는 것은 지인이지만, 급여관리 최종 확인자는 공무원이라는 점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07|064|급여관리자가 지정되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반기별로 급여관리점검표를 작성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08|064|통장 사본, 입출금 내역 등을 통해 급여의 실제 사용 여부를 비롯해 그 내용을 철저히 점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09|064|타 목적으로 사용하는 등 고의로 수급권을 침해하였을 경우 고발 등 법적 대응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10|064|응급 환자 병원 이송 시, 구급대원의 동행 요청에 함께 동행해야 하는지 문의하셨죠?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11|064|구급차 탑승 문제의 경우, 함께 탑승하지 않았다고 해서 법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12|064|대상자에 대한 정보 공유와 의료비 지원 때문에 탑승을 요구할 경우, 탑승하지 않고 해당 병원으로 자료를 제공하겠다고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13|064|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있거나, 정신과적인 증상으로 당장 치료를 받아야 할 상황이라면 탑승을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14|064|힘드시겠지만 사안에 따라 담당자의 판단으로 탑승 여부를 결정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15|064|치매 진단을 받았으며, 폭력적 성향과 알코올 의존증이 있는 대상자는 행정입원이 가능한지 물으셨죠?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16|064|음주 후 난폭한 상황이 생겨 자해나 타해의 위험이 있는 경우는, 경찰과 일일구 응급대원이 동행하여 응급입원으로 위기개입을 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17|064|어르신에 대해서는 치매안심센터뿐 아니라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도 전문적인 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기관의 협조도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18|064|혹시 추후에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다시 도움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19|064|아, 회사를 그만둔 웹툰 작가가, 재직 시에 연재하던 웹툰을 이어서 연재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20|064|혹시 그 웹툰이 저희 쪽 마케팅의 한 방식으로 제작해서 연재하였던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21|064|그 작가분 퇴사 시에, 이 제작물에 대해 써도 된다고 했거나, 또 다른 계약을 하지는 않으셨나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22|064|그렇다면, 작가가 본사의 마케팅 방식으로 웹툰을 연재하다가 퇴직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23|064|계약 또는 근무규칙에서 별도의 정함이 없으면, 그 웹툰은 회사에서 업무상 작성한 저작물로 간주되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24|064|따라서 회사에서 업무상 만든 웹툰과 관련 저작물은 계약 또는 근무규칙에 다른 정함이 없으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25|064|작가분이 아무 말도 없이 사용하셨다면 저작권법으로 법적 조치를 취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26|064|에이전시와 계약을 하려는데 계약서에 출판 인세를 오 퍼센트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27|064|출판 인세로 십 퍼센트를 받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아서, 보통 그렇게 인세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28|064|그런데 선생님께서 인세 오 퍼센트로 계약을 하는 건 너무 손해를 보시는 것이기 때문에, 계약서를 수정해 달라고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29|064|다만, 책 매출 기준이라고 기재되어 있는 부분은, 그 매출이 도매가인지 소매가인지를 분명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30|064|계약서에 관해서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에게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함께 검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31|064|계약의 중요 사항에 대해서, 그동안 회사에서 유선이나 이메일을 통해 전달한 사항에 대하여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32|064|사실 이런 경우에는 에이전시 측에서 잘못을 인지하고 협상을 할 의사가 있다면, 사안이 중요하고 이해관계가 대립되는 부분인 만큼, 투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서면으로 정리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33|064|연재 중인 웹툰이 성과가 나오지 않아 플랫폼에서 연재를 중지한다는 연락을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34|064|해당 사항은 기본적으로 계약서에 따라 결정되어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계약서의 해당 내용을 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35|064|따라서 여기서는 민법상 일반 법리를 기준으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36|064|일단 계약서에 성과가 없는 경우 플랫폼이 연재를 종료할 수 있다는 내용의 규정이 있는지 체크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37|064|만약 그런 내용이 없다면, 성과가 없다는 등의 이유로 연재를 마음대로 중단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38|064|네, 플랫폼에서 일방적으로 연재를 중단시킬 권한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39|064|따라서 플랫폼은 계약서에 약정한 연재를 계속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40|064|우선 먼저 계약서를 살펴 보시고 상대방이 주장하는 내용이 있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41|064|그런데 계약서에 문제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불공정 계약으로 볼 수 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쪽에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42|064|우선 계약서부터 다시 꼼꼼히 확인해서 봐주시고 문제 있으시면 연락 다시 주세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43|064|선생님이 괜찮으시다면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저희도 함께 체크해 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44|064|함께 일하는 어시스턴트가 계약서를 쓰자고 해서 황당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45|064|네, 예전에는 계약서 없이 작업을 했지만 요즘에는 계약서를 작성 후 일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46|064|그렇기 때문에 어시스턴트가 요구하는 부분이 잘못된 부분은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47|064|그러나 어시스턴트에 대한 표준계약서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48|064|고용계약의 경우 일반적인 고용계약서의 포맷들을 구하기 어렵지 않을 것이므로, 그 계약서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49|064|일단 고용계약인지 도급계약인지부터 확정하신 후, 도급계약이면 일한 만큼 돈을 지급한다는 내용과 함께 작업한 작품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귀속된다는 사실을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B_064|K_A1_B_064_0350|064|다만, 업계에서 보통 말하는 문하생이나 어시스턴트는 고용계약으로 봐야 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부분은 잘 고려하셔야 합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C_024.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C_024.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8455cfb274b65405df50c8bfe386d3e3f84067e2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C_024.txt @@ -0,0 +1,300 @@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51|024|코로나십구로 긴급 발급된 카드라서 아이씨칩이 내장되어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많이들 문의를 주고 계십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52|024|결제가 가능한 정상적인 카드이니까, 걱정 마시고 고객님 결제를 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53|024|불가피하게 사채를 쓰셨는데, 사채업자들이 손님이 있는 시간에도 찾아와 영업방해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54|024|요즘 경기가 많이 안 좋다 보니까, 이런 일을 겪는 사장님들이 많으십니다, 얼마나 심리적으로 부담감이 크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55|024|이럴 경우 경찰에 불법채권추심으로 사채업자를 고소하거나 고발하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56|024|저희 본사 측에서, 최근에 경기 악화로 힘드신 사장님들을 위해, 회사를 보증인으로 해서 대출을 가능하게 해 드리는 시스템이 생겼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57|024|아무래도 사채보다는 금리가 낮으니까, 사장님의 가능한 대출 범위를 알아보실 수 있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58|024|그리고 무등록 사채업자들의 불법 영업행위에 대해서 말씀 드리자면요, 구청에 이자율 위반 행위 신고를 하시면 초과 납부한 금액을 감면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59|024|최근 구입해 드신 호빵 속에 쇳조각 같은 이물질이 들어 있어 어금니가 부러지는 상해를 입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60|024|치아 파손으로 치과에서 치료를 받느라고 치료비가 많이 들었는데 이 부분 보상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61|024|고객님은 치료비와 경비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식품에는 이물질이 혼입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62|024|그렇지만 식품 제조과정에서 위생관리 미흡 등으로 인해 이물질이 혼입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63|024|단순히 이물 혼입에 의한 것은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제품 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64|024|식품에 혼입된 이물에 의하여 신체적 상해를 입은 경우에는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을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65|024|피해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이물질로 인해 치아가 손상된 것이 입증되어야 하므로 빵에서 나온 이물질은 반드시 보관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66|024|대형마트에서 구입한 족발을 먹는 도중 고기 일부분에서 대량의 곰팡이를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67|024|족발 섭취 후 세 네 시간 정도 지나면서부터 복통이 시작됐고 병원 치료를 받으셨다고요, 지금 상태는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68|024|영업점에서 건강식품 네 박스를 이십 팔만 원에 현금 구입하였는데, 복용하신 남편 분께서 속이 메스껍고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69|024|복통이 심해서 일도 전혀 못 하고 있는 상황이시라고요, 생계까지 지장이 크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70|024|고객님께서는 판매자를 믿고 구매하였고, 실제 판매 당시에도 효과가 없으면 백 퍼센트 환불해 준다고 했는데 전화하니 받지 않고 있다고요, 많이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71|024|친구들과 음식점에서 저녁 식사를 했는데 배탈이 났고, 다른 친구분들도 모두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72|024|음식물로 인한 부작용은 인과관계를 입증하기가 쉽지 않지만, 같이 식사한 친구들도 배탈로 인하여 병원 치료를 받았다면 입증관계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73|024|팔 키로그램까지 감량이 확실하다는 광고를 믿고 효소식품을 구입하셨는데 체중은 감소되지 않고 설사와 복통 등 부작용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74|024|샘플을 무료로 보내준다는 전화를 받고 주소를 알려줬는데, 샘플이 아닌 정품이 배달되고 이십 만 원을 입금하도록 돼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75|024|판매자에게 반품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고, 오히려 기한 내에 입금하지 않으면 위약금 십 만 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고 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76|024|건강식품을 구입한 뒤 구입의사가 없어져서 계약해지를 요구하니 박스 훼손을 핑계로 반품을 거절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77|024|그 박스는 방문판매원이 상품을 확인시켜 준다며 직접 개봉했고, 쓰레기를 대신 버려 주겠다며 회수해 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78|024|배달된 우유의 뚜껑을 개봉하니 검은 이물질이 떠 있어서 제조회사에 연락하였으나 아무런 조치가 없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79|024|미성년자인 고등학생 딸이 길거리에서 판매원의 권유로 건강식품을 오십 만 원에 할부로 구입하기로 약정하고 이만 원을 계약금으로 지급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80|024|제품에 대해 신뢰성도 떨어질 뿐만 아니라, 미성년자가 계약을 한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여겨져서 계약을 취소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81|024|대형마트에서 천일염을 구입하여 김장 배추를 절였는데, 배추에서 쓴맛이 나고 소금물의 색상이 푸른색으로 변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82|024|천일염에 대한 구입 대금과 배추에 대한 보상, 그리고 소금 성분에 대한 검사를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83|024|백화점에서 삼십 만 원에 구입한 벌꿀이 다른 벌꿀에 비해 거품이 너무 많고 묽은 정도가 심해서 진짜 벌꿀이 아닌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84|024|카페에서 마카롱을 여섯 개 일만 오천 원에 구매하여 집에서 섭취하던 중 뚜둑 소리와 함께 뭔가 씹혔고 아래쪽 어금니 금 보철물에 구멍이 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85|024|판매업자는 매장에서 섭취한 것이 아니므로 보철물 파절과 마카롱과의 상관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항변하고 있군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86|024|고객님께서는 마카롱 내 열매 씨가 원인이었고, 내용물을 모른 채로 섭취하다 발생한 피해이므로, 최소한 주의 문구라도 있었어야 한다는 입장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87|024|냉장고 소음이 심해 제조업체에 수리를 의뢰하였는데 수리기사가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고 그냥 돌아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88|024|피부관리실에서 백 이십 만 원 현금 일시불로 화장품을 구입해 사용했는데, 얼굴에 붉은 발진이 생겨 반품을 요구하니, 일시적인 명현반응이라면서 반품 거부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89|024|판매처에 연락하였더니 알아보겠다는 이야기만 할 뿐 아무런 연락이 없어 화가 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90|024|이유식을 아기에게 먹이려고 보니 그 속에 벌레가 있는 것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91|024|압력밥솥으로 갈비찜을 조리하던 중 밥솥이 폭발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92|024|압력밥솥 폭발로 도배를 새로 하느라 이십 만 원이 들었는데 도배 비용을 보상받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93|024|전자 키보드가 고장나서 유상 수리를 의뢰했고 이에서 삼 개월이면 수리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육 개월이 넘도록 돌려주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94|024|제품 반환이 불가능할 경우 동일한 제품으로 보상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95|024|렌털 정수기 업체에서 제때 방문을 하지 않고 제대로 관리를 해주지 않아 계약을 해지하고 싶은데 약정기간이 남아 있다며 위약금을 내라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96|024|인터넷 쇼핑몰에서 카메라를 현금 주문했는데 열흘이 지나도록 제품이 배송되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97|024|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연락처는 연락이 되지 않고 오프라인 매장으로 찾아가니 문이 닫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98|024|재래시장 포장마차에서 외국인들에게 잔치국수 세 그릇을 육만 원에 파는 걸 목격하셨다고요, 바가지로 신고할 수 있는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099|024|아, 치매가 있는 분이세요, 몰랐던 상황에서는 많이 당황하셨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00|024|아이고, 어르신 침 때문에 바닥이 미끄러워 다른 어르신들에게도 위험했던 순간도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01|024|우선 환자분이 입소해 계신 보호센터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줘보시는 게 어떨까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02|024|아무래도 아직 보호센터가 적응이 안 되어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행동일 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03|024|그리고 직원들에게 어르신에 대한 문제점을 이야기하시고 좀 더 면밀히 관찰할 수 있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04|024|또 어르신 전담하고 있는 보호사 님이 계시면 침을 뱉지 않았을 때 칭찬을 해 달라고 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05|024|담당 보호사님뿐 아니라 다른 보호사님들도, 어르신께서 침을 뱉지 않고 있으면 보이는 대로 수시로 칭찬을 해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06|024|치매 환자를 돌보시는 데 어려움은 있으시겠지만 이렇게 지속적으로 보호 관찰을 하면 많이 나아지곤 하니까 시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07|024|환자분이 식사를 거부하니 많이 수척해져서 신경이 많이 쓰이는군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08|024|그럼 저희가 몇 가지 방법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십니까?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09|024|우선 치매 환자분이 좋아하는 음식을 우선 제공하고, 식사 전에 간식을 드리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10|024|식사할 때 너무 서두르는 분위기를 만들지 말고 천천히, 조금씩 드시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11|024|치매 환자는 온도 감지 능력이 저하되어 있기 떄문에 음식이 너무 뜨겁거나 차갑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12|024|치매 환자에게 아직 남아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가능하면 떠 먹여 드리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13|024|음식을 조리할 때 음식의 색깔이나 맛, 향신료의 선택, 그리고 식탁의 높이까지도 고려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14|024|치매 환자의 경우에는, 음식에 독을 탔을 거라든가 하는 망상이 있을 수도 있어서, 환자 앞에서 먼저 시식을 하거나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15|024|환자가 음식 먹는 방법을 잊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설명을 하거나 시범을 보여주는 일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16|024|아,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으면 연말정산 신청할 때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가 궁금하신 거죠?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17|024|부양가족 중에 치매 환자가 있을 경우, 나이 제한 없이 한 명당 연 이백 만 원의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18|024|소득법에 따라 치매 환자는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고 이 경우는 추가공제 대상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19|024|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는지의 여부는 의료기관에서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치료받고 있는 주치의에게, 장애인 증명서 발급 요건에 해당되는지 문의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20|024|세액 공제를 원하시면, 치매 진단을 받은 의료기관에서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받아서 연말정산 소득공제 시 제출하면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21|024|소득공제 누락분에 대해서도 오 년간 소급 적용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22|024|장애인 증명서에서 장애 예상기간을 확인하시면, 이전에 놓친 공제는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23|024|장애 예상기간이 영구 인 경우, 영구적 장애인 경우에는 매년 별도의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 받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24|024|연말정산 기간에 맞춰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혜택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25|024|사장님 매장에 외국인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다고 찾아왔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26|024|외국인을 고용하시려면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는데요, 출입국 관리법에서 정한 고용이 가능한 체류자격, 즉 취업비자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27|024|우선 아르바이트 지원한 외국인에 대해서 인적사항을 알려주시면 저희가 체크한 후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28|024|문의해 주셨던 외국인 아르바이트 지원자에 대해서 출입국사무소에 연락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29|024|이 외국인은 학사과정 유학비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30|024|이와 같은 경우에는 취업비자가 아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고용을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31|024|하지만 외국인이 한국어 능력이 있고 단순노무를 하는 경우라면, 학업에 지장이 되지 않는 범위에서 아르바이트로 취업활동을 할 수는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32|024|따라서 출입국관리법의 지침에 따라,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학기 중 평일 기준으로 주 스무 시간 이내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33|024|소속 학교나 유학 업무 담당자를 경우하여 출입국관리소 허가를 받으면, 적법한 고용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34|024|또한 유학자격의 본질적 사항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일시적 사례금, 상금, 기타 일상생활에 수반되는 보수를 받고 행하는 활동은 허가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35|024|학교 유학생 담당자와 상의해서 고용 여부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36|024|현재 저희 쪽에서는 주류를 배달할 시 받는 분의 신분증을 확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37|024|네, 요즘 외모만으로 청소년과 성인을 구별하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38|024|현행 식품위생법상 청소년이 신분증을 도용 또는 위조 등을 해서 청소년인 사실을 알기 어렵거나, 폭행 또는 협박으로 나이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등의 사정이 인정되는 경우, 행정처분을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39|024|그렇지만 사장님들 입장에서는 이런 사정을 입증하는 데 시일이 걸릴 뿐만 아니라 복잡하기 때문에, 억울함을 풀거나 선처를 받는 것이 쉽지 않긴 해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40|024|우선 행정처분에서 구제를 받기 위해서는 억울함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들을 사건 초기부터 최대한 모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41|024|만약 면책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반성하는 마음 등을 전해서 형 감량을 받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42|024|형사 과정에서 선처를 받아 기소유예가 되면 행정처분을 이분의 일로 구제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43|024|이후 행정심판에서도 선처를 받아 일부 인용으로 재결을 받아낼 수 있다면 다시 한번 이 분의 일 감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44|024|부모와 합의를 하는 것보다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선처를 구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45|024|이때 본인이 그러한 잘못이나 실수를 저지를 수밖에 없었던 사정들을 함꼐 전하면 도움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46|024|예를 들어 해당 미성년자를 성인이라고 믿을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이야기하셔도 좋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47|024|철저하게 교육을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배달원이 실수를 저질렀다거나 하는 내용 등을 전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48|024|또한 장사를 못 하게 되면 생계 위험이 생기고 다시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굉장히 힘들다는 것을 어필해 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49|024|부양가족이 있다는 점 등을 전하여 주시면 좀 더 감경을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50|024|미성년자 부모님이 제시한 과도한 합의금에 응하지 마시고 지금 알려드린 방법으로 해결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51|024|만 십 구 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주류 서빙과 배달을 시키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52|024|과거에는 가능했을지 몰라도 청소년 보호법이 강화되면서 서빙 및 배달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53|024|우선 문제를 파악하고 연락을 주셨으니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에게는 다른 업무를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54|024|대부업자에게 일수금 인출용으로 사장님의 현금카드를 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55|024|현금카드를 넘긴 건 대부업자의 요구에 따른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56|024|대부업자가 채무자로부터 현금카드를 요구해 현금을 인출하는 것은 법 위반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57|024|즉시 카드를 반환하도록 요구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58|024|게다가 사장님은 지금, 법정 이자율을 훨씬 초과한 수준의 이자를 내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59|024|저희가 대부업자를 대부업법 위반으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 수사하도록 의뢰를 하겠습니다,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60|024|무연고 사망자의 유류품 및 재산 처리 절차에 대해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61|024|공영장례까지 치르셨다면 중요한 일은 다 하신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62|024|남은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유류품 및 재산 처분은 민법 천 오십 삼 조에 따라 처리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63|024|행복팀 직원이 재산관리인이 되어서, 무연고의 상속인을 수색하는 절차를 거친 후에, 최종적으로 자치구 잡수입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64|024|자세한 절차적 방법론은 서울복지재단에서 발행한 책자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65|024|신고를 받고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안에 계신 분이 사망하셨다는 이야기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66|024|그런데 강제 개방하여 문이 파손되어서 집 주인이 원상복구를 해달라고 연락해 왔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67|024|소방관의 경우는 일일구 구조, 구급에 관한 법률 제십 오 조와 서울특별시 소방활동 손실보상에 관한 조례에 의거, 청구인이 손실에 대한 보상을 청구하는 경우에 서울시 손실보상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68|024|손실보상심의위원회에서 손실보상 여부와 그에 따른 손실보상 금액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69|024|원칙적으로 구조 요청의 경우, 신고자가 지인 또는 건물 관계자인 경우에는, 강제개문 시 파손이 발생한다는 것을 사전에 고지하고 이에 동의하는 경우 개문하기 때문에, 보상이 불가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70|024|또한 사망현장인 경우 파손 비용이 보증금에서 우선 처리될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71|024|다세대주택인 경우 보험에서 우선 처리되거나 하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현장 사실관계조사 및 손실보상심의위원회 판단에 따라 결정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72|024|소방관이나 경찰관은 관계법령에 의해 강제개문이 가능하며 손실보상의 법적 근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73|024|강제개문의 사례는 누구나 한 번쯤 겪었거나, 앞으로 겪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74|024|강제개문 시 원상복구에 대한 부담감을 더 이상 갖지 말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75|024|보호하는 어르신이 가족관계 단절로 인해 요양 시설에 입소하셔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76|024|입소 절차까지는 할 수 있으나 이후 보호자의 역할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 문의 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77|024|요양원 입소 시 무연고 어르신의 경우 시설입소 위탁 및 신청 대리로의 역할을 해주시는 것은 노인복지법 이십 팔 조 및 자기요양보험법 이십 이 조에 역할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78|024|그렇지만 입소 어르신의 보호자 역할까지 하도록 요구되는 것은, 부담되는 상황이죠.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79|024|시설에 입소할 당시 어르신의 상황에 대하여 요양원 측과 충분히 공유가 된 상황이기 때문에 요양원 측에서는 어르신 입소 이후 필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80|024|보호자란, 어르신 케어에서 필요한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법적 보호자를 의미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81|024|가족관계 단절 상태인 어르신은 법적 보호자가 없다는 것을 요양원 측도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82|024|이에 대하여 공공후견인제도를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83|024|그러나 시설에 입소한 상태에서는 후견인의 역할을 크게 기대할 부분은 없을 겁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84|024|아, 장기 입원자분이 빈집 청소를 요청하셨는데 물품 분실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를 하지 않을까 걱정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85|024|우선 청소 전, 후 사진을 찍어 기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86|024|이후 청소를 하실 때에는 오로지 청소만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87|024|쓰레기나 폐기물을 처리하는 데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정말 버려야 하는 음식물이나 생활 쓰레기만 버리세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88|024|정리정돈 서비스는 퇴원 후에 추가로 해주시는 게, 오해 없이 진행하실 수 있는 방법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89|024|폭력 가정 자녀들이 부모와 똑같이 폭력성을 보이고 있어서 앞으로의 자녀 교육이 우려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90|024|이 문제는, 폭력적이고 비양육적인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아이들에게서 흔히 보이는 문제행동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91|024|아이들에게 소아정신과 치료가 매우 시급히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92|024|단, 소아정신과에 입원을 한다면, 입원시설을 선택할 때 치료적 환경이 구조화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93|024|또한, 자녀들에 대한 소아정신과 치료와 동시에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가족치료가 매우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94|024|가족 간의 갈등 해결과 함께 부부 관계, 부모자녀 관계, 형제 관계 강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95|024|물론 가족치료라는 것이, 가족 구성원 개인에 대한 개별 상담을 배제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96|024|가족치료와 동시에 부모 개별 상담 역시 동반되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97|024|알코올 중독으로 입원 후 퇴원한 대상자가, 주민센터로 지속적인 민원 연락을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98|024|만약 퇴원 후에도 음주를 하고 민원이 발생하는 상황이라면, 다시 입원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199|024|현재 음주 중이지 않더라도, 알코올중독 치료는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00|024|그리고 그 민원인의 경우는, 알코올 문제뿐만 아니라 성격적인 문제도 함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01|024|이럴 때일수록 실무자들이 일관성 있게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고, 한계를 정해서 상담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02|024|예를 들어 상담 시간도 정한 시간에 진행하면서, 제한된 시간, 예를 들어 이십 분 이내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03|024|정해진 시간 외에 상담을 요청하면 거절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04|024|알코올 문제와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경우에는 매우 회복이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05|024|한순간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보이도록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은 안타깝게도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06|024|실무자들께서 일관성 있고 규칙적으로 개입을 꾸준히 해 주신다면, 대상자와 실무자 관계가 서서히 개선되면서 새롭게 설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07|024|알코올 문제와 더불어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대상자인 경우에는, 어느 기관에서든 응대하기 힘들 수밖에 없고, 실무자들이 지치게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08|024|그럼에도 지역사회에서 항상 노력해 주시는 데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09|024|추후 문의 사항 있으실 때는 다시 문의 주시기 바라고요, 부디 저희 상담이 민원 대응에 도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10|024|정신적인 질환이나 문제가 있는 것 같은 사람이 있어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해를 끼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11|024|주변 이웃을 흉기로 위협하거나 폭행을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12|024|혹시 입원 치료는 권유는 해보셨나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13|024|아, 입원 진료 및 치료를 권유하셨지만 거부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14|024|정신건강복지법 제이조는 기본이념에서 정신질환자 당사자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15|024|같은 법 제육조에서 치료, 보호 및 재활 과정에서 당사자의 의견을 존중하여야 한다고도 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16|024|이렇게 법에는 정신건강증진 시설장의 의무규정이 있어서, 정신 의료기관의 입원 형태는 일단 자의 입원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17|024|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높아서 대상자에 대한 긴급한 처지가 필요한 경우에는,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18|024|응급입원은 정신과 전문의와 경찰관 동의를 받아서 입원하는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19|024|행정입원을 할 경우에도 조건이 있는데요, 정신건강복지센터 담당 정신건강전문요원 및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소견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20|024|동 주민센터 담당 복지플래너, 그리고 해당 구 통합사례관리사는, 대상자를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해서 신고 및 기록 관리를 철저히 유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21|024|대상자의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 잘 진행되도록 신고받은 담당 경찰관과 정신건강 전문요원에게 잘 협력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22|024|우선 응급입원과 행정입원 중 어느 쪽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23|024|임신 기간 중에 회사로부터 권고사직을 요구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24|024|출산 전후 휴가 기간과 그 후 삼십 일, 육아휴직 기간은 절대적인 해고금지 기간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25|024|그 기간 외에 임신 기간에는 정당한 이유가 있다면 해고가 가능하지만, 임신을 이유로 한 해고는 불가능하니까 그 부분은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26|024|그러나 임신기간과 절대적 해고금지기간 중에도, 해고 아닌 권고사직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27|024|회사가 사직을 권고하였을 경우, 계속 근무 의사를 밝히면서 이를 거부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28|024|회사와 다투는 것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에는 육아휴직 등을 사용하여 다툼을 피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29|024|혹시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의사가 있다면 권고사직을 받아들이는 대가로 위로금 협상을 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30|024|매장 내 고가의 제품을 손님이 떨어뜨려서 훼손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31|024|그런데 고객님은 자신이 그런 게 아닐 수도 있지 않냐, 수리비를 줄 수 없다고 강경하게 이야기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32|024|우선 배상 책임을 판가름하기 위해서, 손님이 오시기 전에는 물건 훼손이 없었다는 매장 직원들의 진술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33|024|물건의 파손 위치, 정도 등을 검증해서, 낙하로 인하여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파손이라는 점을 밝혀야 하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34|024|상당 기간에 걸쳐 녹화된 씨씨티비 영상을 통해서, 이 낙하 사건 외에 다른 외부 충격이 없었다는 점을 입증하면,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35|024|우선 고객님께 다시 한번 제가 말씀드린 내용을 고지해 주시고, 저희쪽으로도 씨씨티비 를 비롯한 자료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36|024|내부 법무팀에서도 다시 한번 내용을 체크해보도록 해서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37|024|매장에서 어린이 고객이 뛰다가, 뜨거운 음식을 나르던 종업원과 부딪혀서 화상을 입었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38|024|우선 종업원은,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들에게 운반할 때, 식당을 방문한 손님과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서 사고를 방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39|024|또한 사장님도, 종업원이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에게 운반하는 등의 접객 업무를 수행하다가 손님과 부딪혀서 손님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감독할 주의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40|024|우선 고객께 사과는 하셨고, 치료비 배상이 문제인데요, 배상 책임은 식당 측 칠십 퍼센트, 부모에 삼십 퍼센트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41|024|배상 책임에도 정해진 선이 있으니까요, 고객 쪽에서 너무 과도한 치료비를 요구하시면 저희 쪽으로 다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42|024|그리고 배상을 할 시에는, 진료내역서 및 영수증을 꼭 받아두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43|024|저희 본사 측에서 보험 처리를 해드릴테니까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44|024|무엇보다 증거자료가 필요하니까, 사건일자의 매장 씨씨티비와 진료내역서, 그리고 영수증 보내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45|024|위험한 공간이나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공간에는 주의 문구를 부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46|024|본사 측에서도 씨에스팀이 나가서 다시 한번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47|024|네,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을 어린이 통학 등의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느냐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48|024|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동차는 승차정원 구 인승 이상의 자동차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49|024|또한, 자동차는 도색이나 표지, 보험 가입, 소유 관계 등에서 일정한 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50|024|따라서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의 경우에는, 앞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자동차 소유 관계에 관한 요건을 갖추었다고 하기 어렵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51|024|요즘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그런 소위 먹튀를 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심란하시겠어요, 사장님.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52|024|혹시 매장 씨씨티비 영상 중에, 그분들 모습이 담긴 장면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53|024|그렇다면 객관적인 증거자료가 있기 때문에, 적절한 법리를 적용한 후에 사기죄로 고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54|024|사기죄 고소 이후에 형사 합의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55|024|또한, 먹튀 진상 고객의 업무방해 행위로 인해서 매출에 타격을 입었을 경우에는, 금전적 피해에 대한 손해액을 산정해서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56|024|다만 주의하실 점이 있는데요, 화가 나기도 하고 먹튀 손님을 찾겠다는 마음 때문에 온라인에 씨씨티비를 공개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건 조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57|024|손님의 얼굴이 나온 씨씨티비를 공개하는 경우 초상권 침해와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행위로 고소를 당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58|024|에스엔에스나 불특정 다수인이 볼 수 있는 공간에 씨씨티비 영상 및 캡처 사진을 올리면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명예훼손으로 처벌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59|024|온라인에 절대로 올리시지 않는 게 중요하니까, 너무나 화가 나고 분하고 황당하셨더라도 절차에 따라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60|024|고객님이 얇은 실반지를 구매해서 갔다가 휘었다고 항의를 해서, 에이에쓰 안내를 드렸는데도 지속적으로 항의를 하고 있고, 그 때문에 영업방해로 신고를 하고 싶다는 거죠?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61|024|우선 업무방해죄는 위계, 위력, 기타 허위사실 유포로 업무를 방해한 경우에 성립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62|024|이른바 블랙컨슈머, 진상 고객 등이 위력을 행사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이에 대해서 바로 업무방해죄를 적용해서 그 죄책을 묻기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63|024|하지만 고객에게 방안을 안내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사장님이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항의를 하셨다면 다른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64|024|부당한 이의 제기에 따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손해배상 청구라는 민사적인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65|024|저희 본사 측에서 우선 적극적인 해명과 해결 방안을 제시할 텐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찾아오거나 연락이 온다면 저희에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66|024|고객이 본인의 물품을 매대에 올려 놓은 후 가방에 넣는 것을, 업주께서는 상품을 넣는 것으로 오인하셨고, 이에 대해 상대방이 고소를 하겠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67|024|사실 단순히 오인한 것이 범죄가 될 수 없는 것은 당연하고, 그와 같이 오인해서 확인을 요구하는 것도 범죄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68|024|실수로 정말 손님이 물건을 훔친 것으로 알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하더라도, 고의가 없기 때문에 무고죄 같은 범죄가 되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69|024|만약 그래도 안 된다면 소액의 위로금으로 고객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70|024|분실 시 책임지지 않겠다라는 경고 문구도 부착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71|024|그런데 식당 주인은 손님의 물품을 어느 정도까지는 보호를 해 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72|024|다행히도 저희 본사 쪽에서 배상 관련 보험에 가입해 있는데, 어느 정도 보상이 가능한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73|024|돌봄 대상 어르신을 만나러 갔는데 신체적 폭력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74|024|우선 폭력위험성이 있는 분과는 일 대 일로 상담을 하지 않는 게 좋으니까, 이인 일조로 함께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75|024|불가피할 경우 적절한 공간을 확보하고 상담하시고, 대상 시민분께 녹화 및 녹음 사실을 미리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76|024|시민분께서 감정조절이 안 되고 공격을 시도하거나 공격할 시에는 즉시 서비스를 종료하고 벗어나서 도움을 청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77|024|한번 그러신 분들은 또다시 그럴 위험성이 있으니 앞으로는 절대 혼자 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78|024|돌봄 지원을 나갔다가 모욕, 욕설, 협박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79|024|우선 시민분이 흥분해서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할 때는 일단 경청하고 공감은 하되, 폭력적 언어와 행동은 안 된다고 분명히 전달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80|024|지속적인 폭언을 해서 중지 요청을 했는데도 언어적, 정서적 폭력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상담 진행이 어렵다는 것을 알리고 즉시 종료하세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81|024|지금부터 제 안내에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82|024|우선 시신을 옮기거나 섣불리 손을 대는 건 현장을 훼손하는 행위니까 하지 말아 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83|024|지금 바로 현장에서 나와서 일일이 혹은 일일구에 먼저 신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84|024|저희 쪽에서 추가 인력을 파견할 예정이니 현장에서 대기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85|024|오랜 시간 돌봄했던 어르신이라 복지사님도 많이 힘드실 겁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86|024|지금 느끼는 감정은 누구나 비슷한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거니까, 너무 힘들어하거나 자책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87|024|임종 목격으로 인해 많이 힘드실 수 있으니까, 추후에 기관으로 다시 연락 주시면, 안정하실 수 있게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88|024|상담 업무를 하고 오면 우울감 때문에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89|024|긍정적인 상태에 있는 분들을 만나는 것도 아니고, 힘든 상황에 놓인 분들을 상담하는 일은 사실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90|024|기관 내에 심리 안정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그 프로그램에 참여를 해보시는 걸 먼저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91|024|아니면, 외부 기관을 통해서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안까지 있으니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92|024|새롭게 개정된 장애인 민원인 대처 방법에 대해 잘 모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93|024|장애인 민원인을 만나면 우선 장애인 당사자의 눈을 마주치고 대화하려고 노력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94|024|장애인을 제대로 보지 않고 장애인과 동행한 활동보조인이나 보호자하고만 이야기한다면, 장애인은 권리의 주체로 인정받지 못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95|024|만 십 구 세가 넘은 성인 장애인의 경우에는, 후견인 등이 선정되어 있지 않다면 스스로 법률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96|024|장애인 민원은 신체, 정신 기능의 제약 때문에 한꺼번에 여러 부서의 일을 보는 것이 어렵다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97|024|장애 민원인의 특성과 어려움을 고려해서, 타 부서로 업무를 계속 이관하는 것을 지양해 주시고, 절차가 간소화,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98|024|뇌병변장애인에게, 보호자를 동반하고 다시 오라고 하거나 업무를 거부하는 것은 차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299|024|민원에 필요한 서식을 제공해 주시고, 장애인이 동의하면 대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00|024|건강이 안 좋은 홀몸 어르신 급여관리를, 손자 동의로 행정절차 없이 지인에게 맡길 수 있는지 문의하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01|024|먼저 손자가 급여관리자로 지정되면 어르신에 대한 일차적인 안전 및 응급입원 등 위기관리 상황에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02|024|그런데 손자가 급여관리를 거부하고 제삼자에게 일임하길 원한다면 우선 일차 검토지정대상자에게 급여지정의 의미와 협조 요청을 공문으로 발송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03|024|손자의 거부로 인하여 이 순위인 제삼자 급여관리자로 지정하는 절차 또한 밟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04|024|제삼자 급여관리자에게는 규정에 따라 공과금 이체, 그리고 체크카드 사용을 안내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05|024|지출내용을 상세히 검토하여 지속적으로 급여 관리를 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06|024|어르신 생활비로 급여를 사용하는 것은 지인이지만, 급여관리 최종 확인자는 공무원이라는 점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07|024|급여관리자가 지정되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반기별로 급여관리점검표를 작성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08|024|통장 사본, 입출금 내역 등을 통해 급여의 실제 사용 여부를 비롯해 그 내용을 철저히 점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09|024|타 목적으로 사용하는 등 고의로 수급권을 침해하였을 경우 고발 등 법적 대응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10|024|응급 환자 병원 이송 시, 구급대원의 동행 요청에 함께 동행해야 하는지 문의하셨죠?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11|024|구급차 탑승의 경우, 함께 탑승하지 않았다고 해서 법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12|024|대상자에 대한 정보 공유와 치료비 지원 때문에 탑승을 요구할 경우, 탑승하지 않고 해당 병원으로 자료를 제공하겠다고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13|024|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있거나, 정신과적인 증상으로 당장 치료를 받아야 할 상황이라면 탑승을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14|024|힘드시겠지만 사안에 따라 담당자의 판단으로 탑승 여부를 결정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15|024|치매 진단을 받았으며, 폭력적 성향과 알코올 의존증이 있는 대상자는 행정입원이 가능한지 물으셨죠?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16|024|음주 후 난폭한 상황이 생겨 자해나 타해의 위험이 있는 경우는, 경찰과 일일구 응급대원이 동행하여 응급입원으로 위기개입을 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17|024|어르신에 대해서는 치매안심센터뿐 아니라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도 전문적인 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기관의 협조도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18|024|혹시 추후에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다시 도움 요청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19|024|아, 회사를 그만둔 웹툰 작가가, 재직 시에 연재하던 웹툰을 이어서 연재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20|024|혹시 그 웹툰이 저희 쪽 마케팅의 한 방식으로 제작해서 연재하였던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21|024|그 작가분 퇴사 시에, 이 제작물에 대해 써도 된다고 했거나, 또 다른 계약을 하지는 않으셨나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22|024|그렇다면, 작가가 본인의 마케팅 방식으로 웹툰을 연재하다가 퇴직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23|024|계약 또는 근무규칙에서 별도의 정함이 없으면, 그 웹툰은 회사에서 업무상 작성한 저작물로 간주되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24|024|따라서 회사에서 업무상 만든 웹툰과 관련 저작물은 계약 또는 근무규칙에 다른 정함이 없으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25|024|작가분이 아무 말도 없이 사용하셨다면 저작권법으로 법적 조치를 취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26|024|에이전시와 계약을 하려는데 계약서에 출판 인세를 오 퍼센트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27|024|출판 인세로 십 퍼센트를 받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아서, 보통 그렇게 인세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28|024|그런데 선생님께서 인세 오 퍼센트로 계약을 하는 건 너무 손해를 보는 것이기 때문에, 계약서를 수정해 달라고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29|024|다만, 책 매출 기준이라고 되어 있는 부분은, 그 매출이 도매가인지 소매가인지를 분명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30|024|계약서에 관해서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에게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함께 검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31|024|계약의 중요 사항에 대해서, 그동안 회사에서 유선이나 이메일을 통해 전달한 사항에 대하여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32|024|사실 이런 경우에는 에이전시 측에서 잘못을 인지하고 협상을 할 의사가 있다면, 사안이 중요하고 이해관계가 대립되는 부분인 만큼, 투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서면으로 정리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33|024|연재 중인 웹툰이 성과가 나오지 않아 플랫폼에서 연재를 중지한다는 연락을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34|024|해당 사항은 기본적으로 계약서에 따라 결정되어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계약서의 해당 내용을 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35|024|따라서 여기서는 민법상 일반 법리를 기준으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36|024|일단 계약서에 성과가 없는 경우 플랫폼이 연재를 종료할 수 있다는 내용의 규정이 있는지 체크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37|024|만약 그런 내용이 없다면, 성과가 없다는 등의 이유로 연재를 마음대로 중단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38|024|네, 플랫폼에서 일방적으로 연재를 중단시킬 권한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39|024|따라서 플랫폼은 계약서에 약정한 연재를 계속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40|024|우선 먼저 계약서를 살펴 보시고 상대방이 주장하는 내용이 있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41|024|그런데 계약서에 문제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불공정 계약으로 볼 수 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쪽에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42|024|우선 계약서부터 다시 꼼꼼히 확인해서 봐주시고 문제 있으면 연락 다시 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43|024|선생님이 괜찮으시다면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저희도 함께 체크해 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44|024|함께 일하는 어시스턴트가 계약서를 쓰자고 해서 황당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45|024|네, 예전에는 계약서 없이 작업을 했지만 요즘에는 계약서를 작성 후 일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46|024|그렇기 때문에 어시스턴트가 요구하는 부분이 잘못된 부분은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47|024|그러나 어시스턴트에 대한 표준계약서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48|024|고용계약의 경우 일반적인 고용계약서의 포맷들을 구하기가 어렵지 않을 것이므로, 그 계약서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49|024|일단 고용계약인지 도급계약인지부터 확정하신 후, 도급계약이면 일한 만큼 돈을 지급한다는 내용과 함께 작업한 작품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귀속된다는 사실을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24|K_A1_C_024_0350|024|다만, 업계에서 보통 말하는 문하생이나 어시스턴트는 고용계약으로 봐야 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부분은 잘 고려하셔야 합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C_034.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C_034.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3cbe487aed82a953f81793d13b7d39ca1e617e56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C_034.txt @@ -0,0 +1,300 @@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51|034|코로나일구로 긴급 발급된 카드라서 아이씨칩이 내장되어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많이들 문의를 주고 계십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52|034|결제가 가능한 정상적인 카드이니까, 걱정 마시고 고객님 결제를 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53|034|불가피하게 사채를 쓰셨는데, 사채업자들이 손님들이 있는 시간에도 찾아와 영업방해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54|034|요즘 경기가 많이 안 좋다 보니까, 이런 일 겪는 사장님들이 많으십니다, 얼마나 심리적으로 부담감이 크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55|034|이럴 경우 경찰에 불법채권추심으로 사채업자를 고소하거나 고발하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56|034|저희 본사 측에서, 최근에 경기 악화로 힘드신 사장님들을 위해, 회사를 보증인으로 해서 대출을 가능하게 해 드리는 시스템이 생겼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57|034|아무래도 사채보다는 금리가 낮으니까, 사장님의 가능한 대출 범위를 알아보실 수 있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58|034|그리고 무등록 사채업자들의 불법 영업행위에 대해서 말씀 드리자면요, 구청에 이자율 위반 행위 신고를 하시면 초과 납부한 금액을 감면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59|034|최근 구입해 드신 호빵 속에 쇳조각 같은 이물질이 들어 있어 어금니가 부러지는 상해를 입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60|034|치아 파손으로 치과에서 치료를 받느라고 치료비가 많이 들었는데 이 부분 보상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61|034|고객님은 치료비와 경비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식품에는 이물질이 혼입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62|034|그렇지만 식품 제조과정에서 위생관리 미흡 등으로 인해 이물질이 혼입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63|034|단순히 이물 혼입에 의한 것은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제품 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64|034|식품에 혼입된 이물에 의하여 신체적 상해를 입은 경우에는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을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65|034|피해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이물질로 인해 치아가 손상된 것이 입증되어야 하므로 빵에서 나온 이물질은 반드시 보관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66|034|대형마트에서 구입한 족발을 먹는 도중 고기 일부분에서 대량의 곰팡이를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67|034|족발 섭취 후 세네 시간 정도 지나면서부터 복통이 시작됐고 병원 치료를 받으셨다고요, 지금 상태는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68|034|영업점에서 건강식품 네 박스를 이십 팔 만 원에 현금 구입하였는데, 복용하신 남편 분께서 속이 메스껍고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69|034|복통이 심해서 일도 전혀 못 하고 있는 상황이시라고요, 생계까지 지장이 크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70|034|고객님께서는 판매자를 믿고 구매하였고, 실제 판매 당시에도 효과가 없으면 백 퍼센트 환불해 준다고 했는데 전화하니 받지 않고 있다고요, 많이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71|034|친구들과 음식점에서 저녁 식사를 했는데 배탈이 났고, 다른 친구분들도 모두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72|034|음식물로 인한 부작용은 인과관계를 입증하기가 쉽지 않지만, 같이 식사한 친구들도 배탈로 인하여 병원 치료를 받았다면 입증관계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73|034|팔 키로그램까지 감량이 확실하다는 광고를 믿고 효소식품을 구입하셨는데 체중은 감소되지 않고 설사와 복통 등 부작용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74|034|샘플을 무료로 보내준다는 전화를 받고 주소를 알려줬는데, 샘플이 아닌 정품이 배달되고 이십 만 원을 입금하도록 돼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75|034|판매자에게 반품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고, 오히려 기한 내에 입금하지 않으면 위약금 십 만 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고 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76|034|건강식품을 구입한 뒤 구입의사가 없어져서 계약해지를 요구하니 박스 훼손을 핑계로 반품을 거절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77|034|그 박스는 방문판매원이 상품을 확인시켜 준다며 직접 개봉했고, 쓰레기를 대신 버려 주겠다며 회수해 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78|034|배달된 우유의 뚜껑을 개봉하니 검은 이물질이 떠 있어서 제조회사에 연락하였으나 아무런 조치가 없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79|034|미성년자인 고등학생 딸이 길거리에서 판매원의 권유로 건강식품을 오십 만 원에 할부로 구입하기로 약정하고 이 만 원을 계약금으로 지급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80|034|제품에 대해 신뢰성도 떨어질 뿐만 아니라, 미성년자가 계약을 한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여겨져서 계약을 취소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81|034|대형마트에서 천일염을 구입하여 김장 배추를 절였는데, 배추에서 쓴맛이 나고 소금물의 색상이 푸른색으로 변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82|034|천일염에 대한 구입 대금과 배추에 대한 보상, 그리고 소금 성분에 대한 검사를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83|034|백화점에서 삼십 만 원에 구입한 벌꿀이 다른 벌꿀에 비해 거품이 너무 많고 묽은 정도가 심해서 진짜 벌꿀이 아닌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84|034|카페에서 마카롱을 여섯 개 일만 오 천 원에 구매하여 집에서 섭취하던 중 뚜둑 소리와 함께 뭔가 씹혔고 아래쪽 어금니 금 보철물에 구멍이 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85|034|판매업자는 매장에서 섭취한 것이 아니므로 보철물 파절과 마카롱과의 상관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항변하고 있군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86|034|고객님께서는 마카롱 내 열매 씨가 원인이었고, 내용물을 모른 채로 섭취하다 발생한 피해이므로, 최소한 주의 문구라도 있었어야 한다는 입장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87|034|냉장고 소음이 심해 제조업체에 수리를 의뢰하였는데 수리기사가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고 그냥 돌아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88|034|피부관리실에서 백 이십 만 원 현금 일시불로 화장품을 구입해 사용했는데, 얼굴에 붉은 발진이 생겨 반품을 요구하니, 일시적인 명현 반응이라면서 반품 거부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89|034|판매처에 연락하였더니 알아보겠다는 이야기만 할 뿐 아무런 연락이 없어 화가 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90|034|이유식을 아기에게 먹이려고 보니 그 속에 벌레가 있는 것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91|034|압력밥솥으로 갈비찜을 조리하던 중 밥솥이 폭발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92|034|압력밥솥 폭발로 도배를 새로 하느라 이십 만 원이 들었는데 도배 비용을 보상받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93|034|전자 키보드가 고장나서 유상 수리를 의뢰했고 이에서 삼 개월이면 수리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육 개월이 넘도록 돌려주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94|034|제품 반환이 불가능할 경우 동일한 제품으로 보상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95|034|렌털 정수기 업체에서 제때 방문을 하지 않고 제대로 관리를 해주지 않아 계약을 해지하고 싶은데 약정기간이 남아 있다며 위약금을 내라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96|034|인터넷 쇼핑몰에서 카메라를 현금 주문했는데 열흘이 지나도록 제품이 배송되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97|034|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연락처는 연결이 되지 않고 오프라인 매장으로 찾아가니 문이 닫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98|034|재래시장 포장마차에서 외국인들에게 잔치국수 세 그릇을 육 만 원에 파는 걸 목격하셨다고요, 바가지로 신고할 수 있는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099|034|아, 치매가 있는 분이세요, 몰랐던 상황에서는 많이 당황하셨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00|034|아이고, 어르신 침 때문에 바닥이 미끄러워 다른 어르신들에게도 위험했던 순간도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01|034|우선 환자분이 입소해 계신 보호센터에 잘 적응할 수있도록 도움을 줘보시는 게 어떨까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02|034|아무래도 아직 보호센터가 적응이 안 되어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행동일 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03|034|그리고 직원들에게 어르신에 대한 문제점을 이야기하시고 좀 더 면밀히 관찰할 수 있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04|034|또 어르신 전담하고 있는 보호사 님이 계시면 침을 뱉지 않았을 때 칭찬을 해 달라고 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05|034|담당 보호사님뿐 아니라 다른 보호사님들도, 어르신께서 침을 뱉지 않고 있으면 보이는 대로 수시로 칭찬을 해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06|034|치매 환자를 돌보시는 데 어려움은 있으시겠지만 이렇게 지속적으로 보호 관찰을 하면 많이 나아지곤 하니까 시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07|034|환자분이 식사를 거부하니 많이 수척해져서 신경이 많이 쓰이시는군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08|034|그럼 저희가 몇 가지 방법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십니까?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09|034|우선 치매 환자분이 좋아하는 음식을 우선 제공하고, 식사 전에 간식을 드리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10|034|식사할 때 너무 서두르는 분위기를 만들지 말고 천천히, 조금씩 드시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11|034|치매 환자는 온도 감지 능력이 저하되어 있기 때문에 음식이 너무 뜨겁거나 차갑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12|034|치매 환자에게 아직 남아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가능하면 떠 먹여 드리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13|034|음식을 조리할 때 음식의 색깔이나 맛, 향신료의 선택, 그리고 식탁의 높이까지도 고려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14|034|치매 환자의 경우에는, 음식에 독을 탔을 거라든가 하는 망상이 있을 수도 있어서, 환자 앞에서 먼저 시식을 하거나 음식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15|034|환자가 음식 먹는 방법을 잊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설명을 하거나 시범을 보여주는 일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16|034|아,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으면 연말정산 신청할 때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가 궁금하신 거죠?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17|034|부양가족 중에 치매 환자가 있을 경우, 나이 제한 없이 한 명당 연 이백 만 원의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18|034|소득법에 따라 치매 환자는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고 이 경우는 추가공제 대상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19|034|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는지의 여부는 의료기관에서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치료받고 있는 주치의에게, 장애인 증명서 발급 요건에 해당되는지 문의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20|034|세액 공제를 원하시면, 치매 진단을 받은 의료기관에서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받아서 연말정산 소득공제 시 제출하면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21|034|소득공제 누락분에 대해서도 오 년간 소급 적용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22|034|장애인 증명서에서 장애 예상기간을 확인하시면, 이전에 놓친 공제는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23|034|장애 예상기간이 영구 인 경우, 영구적 장애인 경우에는 매년 별도의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 받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24|034|연말정산 기간에 맞춰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혜택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25|034|사장님 매장에 외국인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다고 찾아왔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26|034|외국인을 고용하시려면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는데요, 출입국 관리법에서 정한 고용이 가능한 체류자격, 즉 취업비자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27|034|우선 아르바이트 지원한 외국인에 대해서 인적사항을 알려주시면 저희가 체크한 후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28|034|문의해 주셨던 외국인 아르바이트 지원자에 대해서 출입국사무소에 연락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29|034|이 외국인은 학사과정 유학비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30|034|이와 같은 경우에는 취업비자가 아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고용을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31|034|하지만 외국인이 한국어 능력이 있고 단순노무를 하는 경우라면, 학업에 지장이 되지 않는 범위에서 아르바이트로 취업활동을 할 수는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32|034|따라서 출입국관리법의 지침에 따라,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학기 중 평일 기준으로 주 스무 시간 이내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33|034|소속 학교나 유학 업무 담당자를 경유하여 출입국관리소 허가를 받으면, 적법한 고용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34|034|또한 유학자격의 본질적 사항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일시적 사례금, 상금, 기타 일상생활에 수반되는 보수를 받고 행하는 활동은 허가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35|034|학교 유학생 담당자와 상의해서 고용 여부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36|034|현재 저희 쪽에서는 주류를 배달할 시 받는 분의 신분증을 확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37|034|네, 요즘 외모만으로 청소년과 성인을 구별하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38|034|현행 식품위생법상 청소년이 신분증을 도용 또는 위조 등을 해서 청소년인 사실을 알기 어렵거나, 폭행 또는 협박으로 나이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등의 사정이 인정되는 경우, 행정처분을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39|034|그렇지만 사장님들 입장에서는 이런 사정을 입증하는 데 시일이 걸릴 뿐만 아니라 복잡하기 때문에, 억울함을 풀거나 선처를 받는 것이 쉽지 않긴 해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40|034|우선 행정처분에서 구제를 받기 위해서는 억울함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들을 사건 초기부터 최대한 모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41|034|만약 면책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반성하는 마음 등을 전해서 형 감량을 받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42|034|형사 과정에서 선처를 받아 기소유예가 되면 행정처분을 이분의 일로 구제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43|034|이후 행정심판에서도 선처를 받아 일부 인용으로 재결을 받아낼 수 있다면 다시 한번 이분의 일 감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44|034|부모와 합의를 하는 것보다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선처를 구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45|034|이때 본인이 그러한 잘못이나 실수를 저지를 수밖에 없던 사정들을 함께 전하면 도움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46|034|예를 들어 해당 미성년자를 성인이라고 믿을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이야기하셔도 좋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47|034|철저하게 교육을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배달원이 실수를 저질렀다거나 하는 내용 등을 전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48|034|또한 장사를 못 하게 되면 생계 위험이 생기고 다시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굉장히 힘들다는 것을 어필해 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49|034|부양가족이 있다는 점을 전하여 주시면 좀 더 감경을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50|034|미성년자 부모님이 제시한 과도한 합의금에 응하지 마시고 지금 알려드린 방법으로 해결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51|034|만 십 구 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주류 서빙과 배달을 시키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52|034|과거에는 가능했을지 몰라도 청소년 보호법이 강화되면서 서빙 및 배달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53|034|우선 문제를 파악하고 연락을 주셨으니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에게는 다른 업무를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54|034|대부업자에게 일수금 인출용으로 사장님의 현금카드를 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55|034|현금카드를 넘긴 건 대부업자의 요구에 따른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56|034|대부업자가 채무자로부터 현금카드를 요구해 현금을 인출하는 것은 법 위반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57|034|즉시 카드를 반환하도록 요구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58|034|게다가 사장님은 지금, 법정 이자율을 훨씬 초과한 수준의 이자를 내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59|034|저희가 대부업자를 대부업법 위반으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 수사하도록 의뢰를 하겠습니다,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60|034|무연고 사망자의 유류품 및 재산 처리 절차에 대해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61|034|공영장례까지 치르셨다면 중요한 일은 다 하신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62|034|남은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유류품 및 재산 처분은 민법 천 오십 삼 조에 따라 처리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63|034|행복팀 직원이 재산관리인이 되어서, 무연고의 상속인을 수색하는 절차를 거친 후에, 최종적으로 자치구 잡수입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64|034|자세한 절차적 방법론은 서울복지재단에서 발행한 책자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65|034|신고를 받고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안에 계신 분이 사망하셨다는 이야기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66|034|그런데 강제 개방하여 문이 파손되어서 집 주인이 원상복구를 해달라고 연락해 왔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67|034|소방관의 경우는 일일구 구조, 구급에 관한 법률 제 십 오 조와 서울특별시 소방활동 손실보상에 관한 조례에 의거, 청구인이 손실에 대한 보상을 청구하는 경우에 서울시 손실보상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68|034|손실보상심의위원회에서 손실보상 여부와 그에 따른 손실보상 금액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69|034|원칙적으로 구조 요청의 경우, 신고자가 지인 또는 건물 관계자인 경우에는, 강제개방 시 파손이 발생한다는 것을 사전에 고지하고 이에 동의하는 경우 개문하기 때문에, 보상이 불가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70|034|또한 사망현장인 경우 파손 비용이 보증금에서 우선 처리될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71|034|다세대주택인 경우 보험에서 우선 처리되거나 하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현장 사실관계조사 및 손실보상심의위원회 판단에 따라 결정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72|034|소방관이나 경찰관은 관계법령에 의해 강제개문이 가능하며 손실보상의 법적 근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73|034|강제개문의 시례는 누구나 한 번쯤 겪었거나, 앞으로 겪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74|034|강제개문 시 원상복구에 대한 부담감을 더 이상 갖지 말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75|034|보호하는 어르신이 가족관계 단절로 인해 요양 시설에 입소하셔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76|034|입소 절차까지는 할 수 있으나 이후 보호자의 역할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 문의를 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77|034|요양원 입소 시 무연고 어르신의 경우 시설입소 위탁 및 신청 대리로의 역할을 해주시는 것은 노인복지법 이십 팔 조 및 자기요양보험법 이십 이 조에 역할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78|034|그렇지만 입소 어르신의 보호자 역할까지 하도록 요구되는 것은, 부담되는 상황이죠.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79|034|시설에 입소할 당시 어르신의 상황에 대하여 요양원 측과 충분히 공유가 된 상황이기 때문에 요양원 측에서는 어르신 입소 이후 필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80|034|보호자란, 어르신 케어에서 필요한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법적 보호자를 의미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81|034|가족관계 단절 상태인 어르신은 법적 보호자가 없다는 것을 요양원 측도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82|034|이에 대하여 공공후견인제도를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83|034|그러나 시설에 입소한 상태에서는 후견인의 역할을 크게 기대할 부분은 없을 겁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84|034|아, 장기 입원자분이 빈집 청소를 요청하셨는데 물품 분실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를 하지 않을까 걱정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85|034|우선 청소 전, 후 사진을 찍어 기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86|034|이후 청소를 하실 때에는 오로지 청소만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87|034|쓰레기나 폐기물을 처리하는 데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정말 버려야 하는 음식물이나 생활 쓰레기만 버리세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88|034|정리정돈 서비스는 퇴원 후에 추가로 해주시는 게, 오해 없이 진행하실 수 있는 방법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89|034|폭력 가정 자녀들이 부모와 똑같이 폭력성을 보이고 있어서 앞으로의 자녀 교육이 우려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90|034|이 문제는, 폭력적이고 비양육적인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아이들에게서 흔히 보이는 문제행동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91|034|아이들에게 소아정신과 치료가 매우 시급히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92|034|단, 소아정신과에 입원을 한다면, 입원시설을 선택할 때 치료적 환경이 구조화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93|034|또한, 자녀들에 대한 소아정신과 치료와 동시에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가족치료가 매우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94|034|가족 간의 갈등 해결과 함께 부부 관계, 부모자녀 관계, 형제 관계 강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95|034|물론 가족치료라는 것이, 가족 구성원 개인에 대한 개별 상담을 배제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96|034|가족치료와 동시에 부모 개별 상담 역시 동반되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97|034|알코올 중독으로 입원 후 퇴원한 대상자가, 주민센터로 지속적인 민원 연락을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98|034|만약 퇴원 후에도 음주를 하고 민원이 발생하는 상황이라면, 다시 입원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199|034|현재 음주 중이지 않더라도, 알코올중독 치료는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00|034|그리고 그 민원인의 경우는, 알코올 문제뿐만 아니라 성격적인 문제도 함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01|034|이럴 때일수록 실무자들이 일관성 있게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고, 한계를 정해서 상담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02|034|예를 들어 상담 시간도 정한 시간에 진행하면서, 제한된 시간, 예를 들어 십분 이내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03|034|정해진 시간 외에 상담을 요청하면 거절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04|034|알코올 문제와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경우에는 매우 회복이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05|034|한순간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보이도록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은 안타깝게도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06|034|실무자들께서 일관성 있고 규칙적으로 개입을 꾸준히 해 주신다면, 대상자와 실무자 관계가 서서히 개선되면서 새롭게 설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07|034|알코올 문제와 더불어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대상자인 경우에는, 어느 기관에서든 응대하기 힘들 수밖에 없고, 실무자들이 지치게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08|034|그럼에도 지역사회에서 항상 노력해 주시는 데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09|034|추후 문의 사항 있으실 때는 다시 문의 주시기 바라고요, 부디 저희 상담이 민원 대응에 도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10|034|정신적인 질환이나 문제가 있는 것 같은 사람이 있어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해를 끼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11|034|주변 이웃을 흉기로 위협하거나 폭행을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12|034|혹시 입원 치료를 권유는 해보셨나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13|034|아, 입원 진료 및 치료를 권유하셨지만 거부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14|034|정신건강복지법 제이 조는 기본이념에서 정신질환자 당사자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15|034|같은 법 제육 조에서 치료, 보호 및 재활 과정에서 당사자의 의견을 존중하여야 한다고도 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16|034|이렇게 법에는 정신건강증진 시설장의 의무규정이 있어서, 정신 의료기관의 입원 형태는 일단 자의 입원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17|034|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높아서 대상자에 대한 긴급한 처지가 필요한 경우에는,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18|034|응급입원은 정신과 전문의와 경찰관 동의를 받아서 입원하는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19|034|행정입원을 할 경우에도 조건이 있는데요, 정신건강복지센터 담당 정신건강전문요원 및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소견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20|034|동 주민센터 담당 복지 플래너, 그리고 해당 구 통합사례관리사는, 대상자를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해서 신고 및 기록 관리를 철저히 유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21|034|대상자의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 잘 진행되도록 신고 받은 담당 경찰관과 정신건강 전문 요원에게 잘 협력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22|034|우선 응급입원과 행정입원 중 어느 쪽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23|034|임신 기간 중에 회사로부터 권고사직을 요구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24|034|출산 전후 휴가 기간과 그 후 삼십 일, 육아휴직 기간은 절대적인 해고 금지 기간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25|034|이 기간 외에 임신 기간에는 정당한 이유가 있다면 해고가 가능하지만, 임신을 이유로 한 해고는 불가능하니까 그 부분은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26|034|그러나 임신기간과 절대적 해고 금지 기간 중에도, 해고 아닌 권고사직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27|034|회사가 사직을 권고하였을 경우, 계속 근무 의사를 밝히면서 이를 거부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28|034|회사와 다투는 것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에는 육아휴직 등을 사용하여 다툼을 피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29|034|혹시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의사가 있다면 권고사직을 받아들이는 대가로 위로금 협상을 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30|034|매장 내 고가의 제품을 손님이 떨어뜨려서 훼손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31|034|그런데 고객님은 자신이 그런 게 아닐 수도 있지 않냐, 수리비를 줄 수 없다고 강경하게 이야기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32|034|우선 배상 책임을 판가름하기 위해서, 손님이 오시기 전에는 물건 훼손이 없었다는 매장 직원들의 진술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33|034|물건의 파손 위치, 정도 등을 검증해서, 낙하로 인하여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파손이라는 점을 밝혀야 하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34|034|상당 기간에 걸쳐 녹화된 씨씨티비 영상을 통해서, 이 낙하 사건 외에 다른 외부 충격이 없었다는 점을 입증하면,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35|034|우선 고객님께 다시 한번 제가 말씀드린 내용을 고지해 주시고, 저희쪽으로도 씨씨티비 를 비롯한 자료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36|034|내부 법무팀에서도 다시 한번 내용을 체크해 보도록 해서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37|034|매장에서 어린이 고객이 뛰다가, 뜨거운 음식을 나르던 종업원과 부딪혀서 화상을 입었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38|034|우선 종업원은,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들에게 운반할 때, 식당을 방문한 손님과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서 사고를 방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39|034|또한 사장님도, 종업원이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에게 운반하는 등의 접객 업무를 수행하다가 손님과 부딪혀서 손님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감독할 주의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40|034|우선 고객께 사과는 하셨고, 치료비 배상이 문제인데요, 배상 책임은 식당 측 칠십 퍼센트, 부모에 삼십 퍼센트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41|034|배상 책임에도 정해진 선이 있으니까요, 고객 쪽에서 너무 과도한 치료비를 요구하시면 저희 쪽으로 다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42|034|그리고 배상을 할 시에는, 진료내역서 및 영수증을 꼭 받아두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43|034|저희 본사 측에서 보험 처리를 해드릴 테니까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44|034|무엇보다 증거자료가 필요하니까, 사건일자의 매장 씨씨티비와 진료내역서, 그리고 영수증 보내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45|034|위험한 공간이나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공간에는 주의 문구를 부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46|034|본사 측에서도 씨에스팀이 나가서 다시 한번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47|034|네, 택시나 장기 렌트 차량을 어린이 통학 등의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느냐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48|034|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동차는 승차정원 구인승 이상의 자동차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49|034|또한, 자동차는 도색이나 표지, 보험 가입, 소유 관계 등에서 일정한 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50|034|따라서 택시나 장기 렌트 차량의 경우에는, 앞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자동차 소유 관계에 관한 요건을 갖추었다고 하기 어렵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51|034|요즘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그런 소위 먹튀를 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심란하시겠어요, 사장님.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52|034|혹시 매장 씨씨티비 영상 중에, 그분들 모습이 담긴 장면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53|034|그렇다면 객관적인 증거자료가 있기 때문에, 적절한 법리를 적용한 후에 사기죄로 고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54|034|사기죄 고소 이후에 형사 합의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55|034|또한, 먹튀 진상 고객의 업무방해 행위로 인해서 매출에 타격을 입었을 경우에는, 금전적 피해에 대한 손해액을 산정해서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56|034|다만 주의하실 점이 있는데요, 화가 나기도 하고 먹튀 손님을 찾겠다는 마음 때문에 온라인에 씨씨티비를 공개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건 조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57|034|손님의 얼굴이 나온 씨씨티비를 공개하는 경우 초상권 침해와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행위로 고소를 당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58|034|에스엔에스나 불특정 다수인이 볼 수 있는 공간에 씨씨티비 영상 및 캡처 사진을 올리면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명예훼손으로 처벌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59|034|온라인에 절대로 올리시지 않는 게 중요하니까, 너무나 화가 나고 분하고 황당하셨더라도 절차에 따라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60|034|고객님이 얇은 실반지를 구매해서 갔다가 휘었다고 항의를 해서, 에이에쓰 안내를 드렸는데도 지속적으로 항의를 하고 있고, 그 때문에 영업방해로 신고를 하고 싶다는 거죠?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61|034|우선 업무방해죄는 위계, 위력, 기타 허위사실 유포로 업무를 방해한 경우에 성립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62|034|이른바 블랙컨슈머, 진상 고객 등이 위력을 행사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이에 대해서 바로 업무방해죄를 적용해서 그 죄책을 묻기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63|034|하지만 고객에게 방안을 안내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사장님이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항의를 하셨다면 다른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64|034|부당한 이의 제기에 따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손해배상 청구라는 민사적인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65|034|저희 본사 측에서 우선 적극적인 해명과 해결 방안을 제시할 텐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찾아오거나 연락이 온다면 저희에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66|034|고객이 본인의 물품을 매대에 올려 놓은 후 가방에 넣는 것을, 업주께서는 상품을 넣는 것으로 오인하셨고, 이에 대해 상대방이 고소를 하겠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67|034|사실 단순히 오인한 것이 범죄가 될 수 없는 것은 당연하고, 그와 같이 오인해서 확인을 요구하는 것도 범죄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68|034|실수로 정말 손님이 물건을 훔친 것으로 알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하더라도, 고의가 없기 때문에 무고죄 같은 범죄가 되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69|034|만약 그래도 안 된다면 소액의 위로금으로 고객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70|034|분실 시 책임지지 않겠다라는 경고 문구도 부착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71|034|그런데 식당 주인은 손님의 물품을 어느 정도까지는 보호를 해 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72|034|다행히도 저희 본사 쪽에서 배상 관련 보험에 가입해 있는데, 어느 정도 보상이 가능한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73|034|돌봄 대상 어르신을 만나러 갔는데 신체적 폭력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74|034|우선 폭력 위험성이 있는 분과는 일대일로 상담을 하지 않는 게 좋으니까, 이인 일조로 함께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75|034|불가피할 경우 적절한 공간을 확보하고 상담하시고, 대상 시민분께 녹화 및 녹음 사실을 미리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76|034|시민분께서 감정조절이 안 되고 공격을 시도하거나 공격할 시에는 즉시 서비스를 종료하고 벗어나서 도움을 청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77|034|한번 그러신 분들은 또다시 그럴 위험성이 있으니 앞으로는 절대 혼자 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78|034|돌봄 지원을 나갔다가 모욕, 욕설, 협박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79|034|우선 시민분이 흥분해서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할 때는 일단 경청하고 공감은 하되, 폭력적 언어와 행동은 안 된다고 분명히 전달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80|034|지속적인 폭언을 해서 중지 요청을 했는데도 언어적, 정서적 폭력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상담 진행이 어렵다는 것을 알리고 즉시 종료하세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81|034|지금부터 제 안내에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82|034|우선 시신을 옮기거나 섣불리 손을 대는 건 현장을 훼손하는 행위니까 하지 말아 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83|034|지금 바로 현장에서 나와서 일일이 혹은 일일구에 먼저 신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84|034|저희 쪽에서 추가 인력을 파견할 예정이니 현장에서 대기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85|034|오랜 시간 돌봄 했던 어르신이라 복지사님도 많이 힘드실 겁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86|034|지금 느끼는 감정은 누구나 비슷한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거니까, 너무 힘들어하거나 자책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87|034|임종 목격으로 인해 많이 힘드실 수 있으니까, 추후에 기관으로 다시 연락 주시면, 안정하실 수 있게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88|034|상담 업무를 하고 오면 우울감 때문에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89|034|긍정적인 상태에 있는 분들을 만나는 것도 아니고, 힘든 상황에 놓인 분들을 상담하는 일은 사실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90|034|기관 내에 심리 안정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그 프로그램에 참여를 해보시는 걸 먼저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91|034|아니면, 외부 기관을 통해서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안까지 있으니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92|034|새롭게 개정된 장애인 민원인 대처 방법에 대해 잘 모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93|034|장애인 민원인을 만나면 우선 장애인 당사자의 눈을 마주치고 대화하려고 노력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94|034|장애인을 제대로 보지 않고 장애인과 동행한 활동보조인이나 보호자하고만 이야기한다면, 장애인은 권리의 주체로 인정받지 못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95|034|만 십 구 세가 넘은 성인 장애인의 경우에는, 후견인 등이 선정되어 있지 않다면 스스로 법률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96|034|장애인 민원인은 신체, 정신 기능의 제약 때문에 한꺼번에 여러 부서의 일을 보는 것이 어렵다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97|034|장애 민원인의 특성과 어려움을 고려해서, 타 부서로 업무를 계속 이관하는 것을 지양해 주시고, 절차가 간소화,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98|034|뇌병변장애인에게, 보호자를 동반하고 다시 오라고 하거나 업무를 거부하는 것은 차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299|034|민원에 필요한 서식을 제공해 주시고, 장애인이 동의하면 대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00|034|건강이 안 좋은 홀몸 어르신 급여관리를, 손자 동의로 행정절차 없이 지인에게 맡길 수 있는지 문의하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01|034|먼저 손자가 급여관리자로 지정되면 어르신에 대한 일차적인 안전 및 응급입원 등 위기관리 상황에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02|034|그런데 손자가 급여관리를 거부하고 제삼자에게 일임하길 원한다면 우선 일 차 검토지정대상자에게 협조 요청을 공문으로 발송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03|034|손자의 거부로 인하여 이 순위인 제삼자 급여관리자로 지정하는 절차 또한 밟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04|034|제삼자 급여관리자에게는 규정에 따라 공과금 이체, 그리고 체크카드 사용을 안내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05|034|지출내용을 상세히 검토하여 지속적으로 급여 관리를 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06|034|어르신 생활비로 급여를 사용하는 것은 지인이지만, 급여관리 최종 확인자는 공무원이라는 점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07|034|급여관리자가 지정되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반기별로 급여관리점검표를 작성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08|034|통장 사본, 입출금 내역 등을 통해 급여의 실제 사용 여부를 비롯해 그 내용을 철저히 점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09|034|타 목적으로 사용하는 등 고의로 수급권을 침해하였을 경우 고발 등 법적 대응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10|034|응급 환자 병원 이송 시, 구급대원의 동행 요청에 함께 동행해야 하는지 문의하셨죠?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11|034|구급차 탑승 문제의 경우, 함께 탑승하지 않았다고 해서 법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12|034|대상자에 대한 정보 공유와 의료비 지원 때문에 탑승을 요구할 경우, 탑승하지 않고 해당 병원으로 자료를 제공하겠다고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13|034|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있거나, 정신과적인 증상으로 당장 치료를 받아야 할 상황이라면 탑승을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14|034|힘드시겠지만 사안에 따라 담당자의 판단으로 탑승 여부를 결정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15|034|치매 진단을 받았으며, 폭력적 성향과 알코올 의존증이 있는 대상자는 행정입원이 가능한지 물으셨죠?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16|034|음주 후 난폭한 상황이 생겨 자해나 타해의 위험이 있는 경우는, 경찰과 일일구 응급대원이 동행하여 응급입원으로 위기개입을 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17|034|어르신에 대해서는 치매안심센터뿐 아니라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도 전문적인 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기관의 협조도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18|034|혹시 추후에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다시 도움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19|034|아, 회사를 그만둔 웹툰 작가가, 재직 시에 연재하던 웹툰을 이어서 연재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20|034|혹시 그 웹툰이 저희 쪽 마케팅의 한 방식으로 제작해서 연재하였던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21|034|그 작가분 퇴사 시에, 이 제작물에 대해 써도 된다고 했거나, 또 다른 계약을 하지는 않으셨나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22|034|그렇다면, 작가가 본사의 마케팅 방식으로 웹툰을 연재하다가 퇴직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23|034|계약 또는 근무규칙에서 별도의 정함이 없으면, 그 웹툰은 회사에서 업무상 작성한 저작물로 간주되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24|034|따라서 회사에서 업무상 만든 웹툰과 관련 저작물은 계약 또는 근무규칙에 따른 정함이 없으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25|034|작가분이 아무 말도 없이 사용하셨다면 저작권법으로 법적 조치를 취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26|034|에이전시와 계약을 하려는데 계약서에 출판 인세를 오 퍼센트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27|034|출판 인세로 십 퍼센트를 받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아서, 보통 그렇게 인세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28|034|그런데 선생님께서 인세 오 퍼센트로 계약을 하는 건 너무 손해를 보시는 거기 때문에, 계약서를 수정해 달라고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29|034|다만, 책 매출 기준이라고 기재되어 있는 부분은, 그 매출이 도매가인지 소매가인지를 분명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30|034|계약서에 관해서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에게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함께 검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31|034|계약의 중요 사항에 대해서, 그동안 회사에서 유선이나 이메일을 통해 전달한 사항에 대하여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32|034|사실 이런 경우에는 에이전시 측에서 잘못을 인지하고 협상을 할 의사가 있다면, 사안이 중요하고 이해관계가 대립되는 부분인 만큼, 투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서면으로 정리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33|034|연재 중인 웹툰이 성과가 나오지 않아 플랫폼에서 연재를 중지한다는 연락을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34|034|해당 사항은 기본적으로 계약서에 따라 결정되어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계약서의 해당 내용을 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35|034|따라서 여기서는 민법상 일반 법리를 기준으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36|034|일단 계약서에 성과가 없는 경우 플랫폼이 연재를 종료할 수 있다는 내용의 규정이 있는지 체크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37|034|만약 그런 내용이 없다면, 성과가 없다는 등의 이유로 연재를 마음대로 중단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38|034|네, 플랫폼에서 일방적으로 연재를 중단시킬 권한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39|034|따라서 플랫폼은 계약서에 약정한 연재를 계속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40|034|우선 먼저 계약서를 살펴 보시고 상대방이 주장하는 내용이 있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41|034|그런데 계약서에 문제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불공정 계약으로 볼 수 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쪽에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42|034|우선 계약서부터 다시 꼼꼼히 확인해서 봐주시고 문제 있으시면 연락 다시 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43|034|선생님이 괜찮으시다면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저희도 함께 체크해 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44|034|함께 일하는 어시스턴트가 계약서를 쓰자고 해서 황당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45|034|네, 예전에는 계약서 없이 작업을 했지만 요즘에는 계약서를 작성 후 일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46|034|그렇기 때문에 어시스턴트가 요구하는 부분이 잘못된 부분은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47|034|그러나 어시스턴트에 대한 표준계약서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48|034|고용계약의 경우 일반적인 고용계약서의 포맷들을 구하기 어렵지 않을 것이므로, 그 계약서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49|034|일단 고용계약인지 도급계약인지부터 확정하신 후, 도급계약이면 일한 만큼 돈을 지급한다는 내용과 함께 작업한 작품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귀속된다는 사실을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34|K_A1_C_034_0350|034|다만, 업계에서 보통 말하는 문하생이나 어시스턴트는 고용계약으로 봐야 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부분은 잘 고려하셔야 합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C_046.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C_046.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ae6a1a6bf72c3614a44c88f671be82effb358bd2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C_046.txt @@ -0,0 +1,300 @@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51|046|코로나일구로 긴급 발급된 카드라서 아이씨칩이 내장되어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많이들 문의를 주고 계십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52|046|결제가 가능한 정상적인 카드이니까, 걱정 마시고 고객님 결제를 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53|046|불가피하게 사채를 쓰셨는데, 사채업자들이 손님들이 있는 시간에도 찾아와 영업방해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54|046|요즘 경기가 많이 안 좋다 보니까, 이런 일 겪는 사장님들이 많으십니다, 얼마나 심리적으로 부담감이 크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55|046|이럴 경우 경찰에 불법채권추심으로 사채업자를 고소하거나 고발하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56|046|저희 본사 측에서, 최근에 경기 악화로 힘드신 사장님들을 위해, 회사를 보증인으로 해서 대출을 가능하게 해 드리는 시스템이 생겼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57|046|아무래도 사채보다는 금리가 낮으니까, 사장님의 가능한 대출 범위를 알아보실 수 있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58|046|그리고 무등록 사채업자들의 불법 영업행위에 대해서 말씀 드리자면요, 구청에 이자율 위반 행위 신고를 하시면 초과 납부한 금액을 감면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59|046|최근 구입해 드신 호빵 속에 쇳조각 같은 이물질이 들어 있어 어금니가 부러지는 상해를 입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60|046|치아 파손으로 치과에서 치료를 받느라고 치료비가 많이 들었는데 이 부분 보상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61|046|고객님은 치료비와 경비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식품에는 이물질이 혼입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62|046|그렇지만 식품 제조과정에서 위생관리 미흡 등으로 인해 이물질이 혼입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63|046|단순히 이물 혼입에 의한 것은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제품 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64|046|식품에 혼입된 이물에 의하여 신체적 상해를 입은 경우에는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을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65|046|피해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이물질로 인해 치아가 손상된 것이 입증되어야 하므로 빵에서 나온 이물질은 반드시 보관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66|046|대형마트에서 구입한 족발을 먹는 도중 고기 일부분에서 대량의 곰팡이를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67|046|족발 섭취 후 세네 시간 정도 지나면서부터 복통이 시작됐고 병원 치료를 받으셨다고요, 지금 상태는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68|046|영업점에서 건강식품 네 박스를 이십 팔 만 원에 현금 구입하셨는데, 복용하신 남편 분께서 속이 메스껍고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69|046|복통이 심해서 일도 전혀 못 하고 있는 상황이시라고요, 생계까지 지장이 크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70|046|고객님께서는 판매자를 믿고 구매하였고, 실제 판매 당시에도 효과가 없으면 백 퍼센트 환불해 준다고 했는데 전화하니 받지 않고 있다고요, 많이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71|046|친구들과 음식점에서 저녁 식사를 했는데 배탈이 났고, 다른 친구분들도 모두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72|046|음식물로 인한 부작용은 인과관계를 입증하기가 쉽지 않지만, 같이 식사한 친구들도 배탈로 인하여 병원 치료를 받았다면 입증관계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73|046|팔 키로그램까지 감량이 확실하다는 광고를 믿고 효소식품을 구입하셨는데 체중은 감소되지 않고 설사와 복통 등 부작용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74|046|샘플을 무료로 보내준다는 전화를 받고 주소를 알려줬는데, 샘플이 아닌 정품이 배달되고 이십 만 원을 입금하도록 돼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75|046|판매자에게 반품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고, 오히려 기한 내에 입금하지 않으면 위약금 십 만 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고 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76|046|건강식품을 구입한 뒤 구입의사가 없어져서 계약해지를 요구하니 박스 훼손을 핑계로 반품을 거절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77|046|그 박스는 방문판매원이 상품을 확인시켜 준다며 직접 개봉했고, 쓰레기를 대신 버려 주겠다며 회수해 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78|046|배달된 우유의 뚜껑을 개봉하니 검은 이물질이 떠 있어서 제조회사에 연락하였으나 아무런 조치가 없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79|046|미성년자인 고등학생 딸이 길거리에서 판매원의 권유로 건강식품을 오십 만 원에 할부로 구입하기로 약정하고 이 만 원을 계약금으로 지급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80|046|제품에 대해 신뢰성도 떨어질 뿐만 아니라, 미성년자가 계약을 한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여겨져서 계약을 취소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81|046|대형마트에서 천일염을 구입하여 김장 배추를 절였는데, 배추에서 쓴맛이 나고 소금물의 색상이 푸른색으로 변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82|046|천일염에 대한 구입 대금과 배추에 대한 보상, 그리고 소금 성분에 대한 검사를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83|046|백화점에서 삼십 만 원에 구입한 벌꿀이 다른 벌꿀에 비해 거품이 너무 많고 묽은 정도가 심해서 진짜 벌꿀이 아닌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84|046|카페에서 마카롱을 여섯 개 일만 오 천 원에 구매하여 집에서 섭취하던 중 뚜둑 소리와 함께 뭔가 씹혔고 아래쪽 어금니 금 보철물에 구멍이 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85|046|판매업자는 매장에서 섭취한 것이 아니므로 보철물 파절과 마카롱과의 상관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항변하고 있군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86|046|고객님께서는 마카롱 내 열매 씨가 원인이었고, 내용물을 모른 채로 섭취하다 발생한 피해이므로, 최소한 주의 문구라도 있었어야 한다는 입장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87|046|냉장고 소음이 심해 제조업체에 수리를 의뢰하였는데 수리기사가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고 그냥 돌아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88|046|피부관리실에서 백 이십 만 원 현금 일시불로 화장품을 구입해 사용했는데, 얼굴에 붉은 발진이 생겨 반품을 요구하니, 일시적인 명현반응이라면서 반품 거부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89|046|판매처에 연락하였더니 알아보겠다는 이야기만 할 뿐 아무런 연락이 없어 화가 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90|046|이유식을 아기에게 먹이려고 보니 그 속에 벌레가 있는 것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91|046|압력밥솥으로 갈비찜을 조리하던 중 밥솥이 폭발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92|046|압력밥솥 폭발로 도배를 새로 하느라 이십 만 원이 들었는데 도배 비용을 보상받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93|046|전자 키보드가 고장나서 유상 수리를 의뢰했고 이에서 삼 개월이면 수리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육 개월이 넘도록 돌려주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94|046|제품 반환이 불가능할 경우 동일한 제품으로 보상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95|046|렌털 정수기 업체에서 제때 방문을 하지 않고 제대로 관리를 해주지 않아 계약을 해지하고 싶은데 약정기간이 남아 있다며 위약금을 내라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96|046|인터넷 쇼핑몰에서 카메라를 현금 주문했는데 열흘이 지나도록 제품이 배송되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97|046|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연락처는 연결이 되지 않고 오프라인 매장으로 찾아가니 문이 닫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98|046|재래시장 포장마차에서 외국인들에게 잔치국수 세 그릇을 육 만 원에 파는 걸 목격하셨다고요, 바가지로 신고할 수 있는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099|046|아, 치매가 있는 분이세요, 몰랐던 상황에서는 많이 당황하셨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00|046|아이고, 어르신 침 때문에 바닥이 미끄러워 다른 어르신들에게도 위험했던 순간도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01|046|우선 환자분이 입소해 계신 보호센터에 잘 적응할 수있도록 도움을 줘보시는 게 어떨까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02|046|아무래도 아직 보호센터가 적응이 안 되어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행동일 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03|046|그리고 직원들에게 어르신에 대한 문제점을 이야기하시고 좀 더 면밀히 관찰할 수 있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04|046|또 어르신 전담하고 있는 보호사 님이 계시면 침을 뱉지 않았을 때 칭찬을 해 달라고 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05|046|담당 보호사님뿐 아니라 다른 보호사님들도, 어르신께서 침을 뱉지 않고 있으면 보이는 대로 수시로 칭찬을 해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06|046|치매 환자를 돌보시는 데 어려움은 있으시겠지만 이렇게 지속적으로 보호 관찰을 하면 많이 나아지곤 하니까 시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07|046|환자분이 식사를 거부하니 많이 수척해져서 신경이 많이 쓰이시는군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08|046|그럼 저희가 몇 가지 방법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십니까?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09|046|우선 치매 환자분이 좋아하는 음식을 우선 제공하고, 식사 전에 간식을 드리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10|046|식사할 때 너무 서두르는 분위기를 만들지 말고 천천히, 조금씩 드시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11|046|치매 환자는 온도 감지 능력이 저하되어 있기 때문에 음식이 너무 뜨겁거나 차갑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12|046|치매 환자에게 아직 남아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가능하면 떠 먹여 드리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13|046|음식을 조리할 때 음식의 색깔이나 맛, 향신료의 선택, 그리고 식탁의 높이까지도 고려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14|046|치매 환자의 경우에는, 음식에 독을 탔을 거라든가 하는 망상이 있을 수도 있어서, 환자 앞에서 먼저 시식을 하거나 음식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15|046|환자가 음식 먹는 방법을 잊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설명을 하거나 시범을 보여주는 일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16|046|아,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으면 연말정산 신청할 때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가 궁금하신 거죠?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17|046|부양가족 중에 치매 환자가 있을 경우, 나이 제한 없이 한 명당 연 이백 만 원의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18|046|소득법에 따라 치매 환자는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고 이 경우는 추가공제 대상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19|046|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는지의 여부는 의료기관에서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치료받고 있는 주치의에게, 장애인 증명서 발급 요건에 해당되는지 문의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20|046|세액 공제를 원하시면, 치매 진단을 받은 의료기관에서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받아서 연말정산 소득공제 시 제출하면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21|046|소득공제 누락분에 대해서도 오 년간 소급 적용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22|046|장애인 증명서에서 장애 예상기간을 확인하시면, 이전에 놓친 공제는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23|046|장애 예상기간이 영구 인 경우, 영구적 장애인 경우에는 매년 별도의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 받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24|046|연말정산 기간에 맞춰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혜택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25|046|사장님 매장에 외국인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다고 찾아왔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26|046|외국인을 고용하시려면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는데요, 출입국 관리법에서 정한 고용이 가능한 체류자격, 즉 취업비자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27|046|우선 아르바이트 지원한 외국인에 대해서 인적사항을 알려주시면 저희가 체크한 후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28|046|문의해 주셨던 외국인 아르바이트 지원자에 대해서 출입국사무소에 연락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29|046|이 외국인은 학사과정 유학비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30|046|이와 같은 경우에는 취업비자가 아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고용을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31|046|하지만 외국인이 한국어 능력이 있고 단순노무를 하는 경우라면, 학업에 지장이 되지 않는 범위에서 아르바이트로 취업활동을 할 수는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32|046|따라서 출입국관리법의 지침에 따라,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학기 중 평일 기준으로 주 스무 시간 이내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33|046|소속 학교나 유학 업무 담당자를 경우하여 출입국관리소 허가를 받으면, 적법한 고용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34|046|또한 유학자격의 본질적 사항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일시적 사례금, 상금, 기타 일상생활에 수반되는 보수를 받고 행하는 활동은 허가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35|046|학교 유학생 담당자와 상의해서 고용 여부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36|046|현재 저희 쪽에서는 주류를 배달할 시 받는 분의 신분증을 확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37|046|네, 요즘 외모만으로 청소년과 성인을 구별하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38|046|현행 식품위생법상 청소년이 신분증을 도용 또는 위조 등을 해서 청소년인 사실을 알기 어렵거나, 폭행 또는 협박으로 나이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등의 사정이 인정되는 경우, 행정처분을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39|046|그렇지만 사장님들 입장에서는 이런 사정을 입증하는 데 시일이 걸릴 뿐만 아니라 복잡하기 때문에, 억울함을 풀거나 선처를 받는 것이 쉽지 않긴 해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40|046|우선 행정처분에서 구제를 받기 위해서는 억울함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들을 사건 초기부터 최대한 모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41|046|만약 면책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반성하는 마음 등을 전해서 형 감량을 받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42|046|형사 과정에서 선처를 받아 기소유예가 되면 행정처분을 이분의 일로 구제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43|046|이후 행정심판에서도 선처를 받아 일부 인용으로 재결을 받아낼 수 있다면 다시 한번 이분의 일 감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44|046|부모와 합의를 하는 것보다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선처를 구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45|046|이때 본인이 그러한 잘못이나 실수를 저지를 수밖에 없던 사정들을 함께 전하면 도움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46|046|예를 들어 해당 미성년자를 성인이라고 믿을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이야기하셔도 좋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47|046|철저하게 교육을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배달원이 실수를 저질렀다거나 하는 내용 등을 전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48|046|또한 장사를 못 하게 되면 생계 위험이 생기고 다시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굉장히 힘들다는 것을 어필해 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49|046|부양가족이 있다는 점 등을 전하여 주시면 좀 더 감경을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50|046|미성년자 부모님이 제시한 과도한 합의금에 응하지 마시고 지금 알려드린 방법으로 해결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51|046|만 십 구 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주류 서빙과 배달을 시키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52|046|과거에는 가능했을지 몰라도 청소년 보호법이 강화되면서 서빙 및 배달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53|046|우선 문제를 파악하고 연락을 주셨으니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에게는 다른 업무를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54|046|대부업자에게 일수금 인출용으로 사장님의 현금카드를 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55|046|현금카드를 넘긴 건 대부업자의 요구에 따른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56|046|대부업자가 채무자로부터 현금카드를 요구해 현금을 인출하는 것은 법 위반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57|046|즉시 카드를 반환하도록 요구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58|046|게다가 사장님은 지금, 법정 이자율을 훨씬 초과한 수준의 이자를 내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59|046|저희가 대부업자를 대부업법 위반으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 수사하도록 의뢰를 하겠습니다,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60|046|무연고 사망자의 유류품 및 재산 처리 절차에 대해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61|046|공영장례까지 치르셨다면 중요한 일은 다 하신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62|046|남은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유류품 및 재산 처분은 민법 천 오십 삼 조에 따라 처리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63|046|행복팀 직원이 재산관리인이 되어서, 무연고의 상속인을 수색하는 절차를 거친 후에, 최종적으로 자치구 잡수입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64|046|자세한 절차적 방법론은 서울복지재단에서 발행한 책자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65|046|신고를 받고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안에 계신 분이 사망하셨다는 이야기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66|046|그런데 강제 개방하여 문이 파손되어서 집 주인이 원상복구를 해달라고 연락해 왔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67|046|소방관의 경우는 일일구 구조, 구급에 관한 법률 제 십 오 조와 서울특별시 소방활동 손실보상에 관한 조례에 의거, 청구인이 손실에 대한 보상을 청구하는 경우에 서울시 손실보상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68|046|손실보상심의위원회에서 손실보상 여부와 그에 따른 손실보상 금액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69|046|원칙적으로 구조 요청의 경우, 신고자가 지인 또는 건물 관계자인 경우에는, 강제개문 시 파손이 발생한다는 것을 사전에 고지하고 이에 동의하는 경우 개문하기 때문에, 보상이 불가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70|046|또한 사망현장인 경우 파손 비용이 보증금에서 우선 처리될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71|046|다세대주택인 경우 보험에서 우선 처리되거나 하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현장 사실관계조사 및 손실보상심의위원회 판단에 따라 결정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72|046|소방관이나 경찰관은 관계법령에 의해 강제개문이 가능하며 손실보상의 법적 근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73|046|강제개문의 시례는 누구나 한 번쯤 겪었거나, 앞으로 겪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74|046|강제개문 시 원상복구에 대한 부담감을 더 이상 갖지 말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75|046|보호하는 어르신이 가족관계 단절로 인해 요양 시설에 입소하셔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76|046|입소 절차까지는 할 수 있으나 이후 보호자의 역할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 문의를 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77|046|요양원 입소 시 무연고 어르신의 경우 시설입소 위탁 및 신청 대리로의 역할을 해주시는 것은 노인복지법 이십 팔 조 및 자기요양보험법 이십 이 조에 역할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78|046|그렇지만 입소 어르신의 보호자 역할까지 하도록 요구되는 것은, 부담되는 상황이죠.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79|046|시설에 입소할 당시 어르신의 상황에 대하여 요양원 측과 충분히 공유가 된 상황이기 때문에 요양원 측에서는 어르신 입소 이후 필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80|046|보호자란, 어르신 케어에서 필요한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법적 보호자를 의미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81|046|가족관계 단절 상태인 어르신은 법적 보호자가 없다는 것을 요양원 측도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82|046|이에 대하여 공공후견인제도를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83|046|그러나 시설에 입소한 상태에서는 후견인의 역할을 크게 기대할 부분은 없을 겁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84|046|아, 장기 입원자분이 빈집 청소를 요청하셨는데 물품 분실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를 하지 않을까 걱정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85|046|우선 청소 전, 후 사진을 찍어 기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86|046|이후 청소를 하실 때에는 오로지 청소만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87|046|쓰레기나 폐기물을 처리하는 데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정말 버려야 하는 음식물이나 생활 쓰레기만 버리세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88|046|정리정돈 서비스는 퇴원 후에 추가로 해주시는 게, 오해 없이 진행하실 수 있는 방법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89|046|폭력 가정 자녀들이 부모와 똑같이 폭력성을 보이고 있어서 앞으로의 자녀 교육이 우려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90|046|이 문제는, 폭력적이고 비양육적인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아이들에게서 흔히 보이는 문제행동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91|046|아이들에게 소아정신과 치료가 매우 시급히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92|046|단, 소아정신과에 입원을 한다면, 입원시설을 선택할 때 치료적 환경이 구조화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93|046|또한, 자녀들에 대한 소아정신과 치료와 동시에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가족치료가 매우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94|046|가족 간의 갈등 해결과 함께 부부 관계, 부모자녀 관계, 형제 관계 강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95|046|물론 가족치료라는 것이, 가족 구성원 개인에 대한 개별 상담을 배제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96|046|가족치료와 동시에 부모 개별 상담 역시 동반되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97|046|알코올 중독으로 입원한 후 퇴원한 대상자가, 주민센터로 지속적인 민원 연락을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98|046|만약 퇴원 후에도 음주를 하고 민원이 발생하는 상황이라면, 다시 입원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199|046|현재 음주 중이지 않더라도, 알코올중독 치료는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00|046|그리고 그 민원인의 경우는, 알코올 문제뿐만 아니라 성격적인 문제도 함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01|046|이럴 때일수록 실무자들이 일관성 있게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고, 한계를 정해서 상담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02|046|예를 들어 상담 시간도 정한 시간에 진행하면서, 제한된 시간, 예를 들어 십분 이내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03|046|정해진 시간 외에 상담을 요청하면 거절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04|046|알코올 문제와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경우에는 매우 회복이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05|046|한순간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보이도록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은 안타깝게도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06|046|실무자들께서 일관성 있고 규칙적으로 개입을 꾸준히 해 주신다면, 대상자와 실무자 관계가 서서히 개선되면서 새롭게 설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07|046|알코올 문제와 더불어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대상자인 경우에는, 어느 기관에서든 응대하기 힘들 수밖에 없고, 실무자들이 지치게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08|046|그럼에도 지역사회에서 항상 노력해 주시는 데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09|046|추후 문의 사항 있으실 때는 다시 문의 주시기 바라고요, 부디 저희 상담이 민원 대응에 도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10|046|정신적인 질환이나 문제가 있는 것 같은 사람이 있어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해를 끼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11|046|주변 이웃을 흉기로 위협하거나 폭행을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12|046|혹시 입원 치료를 권유는 해보셨나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13|046|아, 입원 진료 및 치료를 권유하셨지만 거부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14|046|정신건강복지법 제이 조는 기본이념에서 정신질환자 당사자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15|046|같은 법 제육 조에서 치료, 보호 및 재활 과정에서 당사자의 의견을 존중하여야 한다고도 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16|046|이렇게 법에는 정신건강증진 시설장의 의무규정이 있어서, 정신 의료기관의 입원 형태는 일단 자의 입원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17|046|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높아서 대상자에 대한 긴급한 처지가 필요한 경우에는,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18|046|응급입원은 정신과 전문의와 경찰관 동의를 받아서 입원하는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19|046|행정입원을 할 경우에도 조건이 있는데요, 정신건강복지센터 담당 정신건강전문요원 및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소견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20|046|동 주민센터 담당 복지 플래너, 그리고 해당 구 통합사례관리사는, 대상자를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해서 신고 및 기록 관리를 철저히 유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21|046|대상자의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 잘 진행되도록 신고 받은 담당 경찰관과 정신건강 전문 요원에게 잘 협력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22|046|우선 응급입원과 행정입원 중 어느 쪽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23|046|임신 기간 중에 회사로부터 권고사직을 요구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24|046|출산 전후 휴가 기간과 그 후 삼십 일, 육아휴직 기간은 절대적인 해고 금지 기간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25|046|이 기간 외에 임신 기간에는 정당한 이유가 있다면 해고가 가능하지만, 임신을 이유로 한 해고는 불가능하니까 그 부분은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26|046|그러나 임신기간과 절대적 해고 금지 기간 중에도, 해고 아닌 권고사직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27|046|회사가 사직을 권고하였을 경우, 계속 근무 의사를 밝히면서 이를 거부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28|046|회사와 다투는 것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에는 육아휴직 등을 사용하여 다툼을 피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29|046|혹시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의사가 있다면 권고사직을 받아들이는 대가로 위로금 협상을 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30|046|매장 내 고가의 제품을 손님이 떨어뜨려서 훼손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31|046|그런데 고객님은 자신이 그런 게 아닐 수도 있지 않냐, 수리비를 줄 수 없다고 강경하게 이야기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32|046|우선 배상 책임을 판가름하기 위해서, 손님이 오시기 전에는 물건 훼손이 없었다는 매장 직원들의 진술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33|046|물건의 파손 위치, 정도 등을 검증해서, 낙하로 인하여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파손이라는 점을 밝혀야 하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34|046|상당 기간에 걸쳐 녹화된 씨씨티비 영상을 통해서, 이 낙하 사건 외에 다른 외부 충격이 없었다는 점을 입증하면,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35|046|우선 고객님께 다시 한번 제가 말씀드린 내용을 고지해 주시고, 저희 쪽으로도 씨씨티비를 비롯한 자료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36|046|내부 법무팀에서도 다시 한번 내용을 체크해보도록 해서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37|046|매장에서 어린이 고객이 뛰다가, 뜨거운 음식을 나르던 종업원과 부딪혀서 화상을 입었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38|046|우선 종업원은,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들에게 운반할 때, 식당을 방문한 손님과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서 사고를 방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39|046|또한 사장님도, 종업원이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에게 운반하는 등의 접객 업무를 수행하다가 손님과 부딪혀서 손님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감독할 주의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40|046|우선 고객께 사과는 하셨고, 치료비 배상이 문제인데요, 배상 책임은 식당 측 칠십 퍼센트, 부모에 삼십 퍼센트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41|046|배상 책임에도 정해진 선이 있으니까요, 고객 쪽에서 너무 과도한 치료비를 요구하시면 저희 쪽으로 다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42|046|그리고 배상을 할 시에는, 진료내역서 및 영수증을 꼭 받아두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43|046|저희 본사 측에서 보험 처리를 해드릴 테니까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44|046|무엇보다 증거자료가 필요하니까, 사건일자의 매장 씨씨티비와 진료내역서, 그리고 영수증 보내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45|046|위험한 공간이나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공간에는 주의 문구를 부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46|046|본사 측에서도 씨에스팀이 나가서 다시 한번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47|046|네, 택시나 장기 렌트 차량을 어린이 통학 등의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느냐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48|046|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동차는 승차정원 구인승 이상의 자동차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49|046|또한, 자동차는 도색이나 표지, 보험 가입, 소유 관계 등에서 일정한 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50|046|따라서 택시나 장기 렌트 차량의 경우에는, 앞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자동차 소유 관계에 관한 요건을 갖추었다고 하기 어렵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51|046|요즘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그런 소위 먹튀를 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심란하시겠어요, 사장님.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52|046|혹시 매장 씨씨티비 영상 중에, 그분들 모습이 담긴 장면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53|046|그렇다면 객관적인 증거자료가 있기 때문에, 적절한 법리를 적용한 후에 사기죄로 고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54|046|사기죄 고소 이후에 형사 합의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55|046|또한, 먹튀 진상 고객의 업무방해 행위로 인해서 매출에 타격을 입었을 경우에는, 금전적 피해에 대한 손해액을 산정해서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56|046|다만 주의하실 점이 있는데요, 화가 나기도 하고 먹튀 손님을 찾겠다는 마음 때문에 온라인에 씨씨티비를 공개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건 조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57|046|손님의 얼굴이 나온 씨씨티비를 공개하는 경우 초상권 침해와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행위로 고소를 당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58|046|에스엔에스나 불특정 다수인이 볼 수 있는 공간에 씨씨티비 영상 및 캡처 사진을 올리면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명예훼손으로 처벌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59|046|온라인에 절대로 올리시지 않는 게 중요하니까, 너무나 화가 나고 분하고 황당하셨더라도 절차에 따라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60|046|고객님이 얇은 실반지를 구매해서 갔다가 휘었다고 항의를 해서, 에이에쓰 안내를 드렸는데도 지속적으로 항의를 하고 있고, 그 때문에 영업방해로 신고를 하고 싶다는 거죠?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61|046|우선 업무방해죄는 위계에 위력, 기타 허위사실 유포로 업무를 방해한 경우에 성립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62|046|이른바 블랙컨슈머, 진상 고객 등이 위력을 행사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이에 대해서 바로 업무방해죄를 적용해서 그 죄책을 묻기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63|046|하지만 고객에게 방안을 안내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사장님이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항의를 하셨다면 다른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64|046|부당한 이의 제기에 따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손해배상 청구라는 민사적인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65|046|저희 본사 측에서 우선 적극적인 해명과 해결 방안을 제시할 텐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찾아오거나 연락이 온다면 저희에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66|046|고객이 본인의 물품을 매대에 올려 놓은 후 가방에 넣는 것을, 업주께서는 상품을 넣는 것으로 오인하셨고, 이에 대해 상대방이 고소를 하겠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67|046|사실 단순히 오인한 것이 범죄가 될 수 없는 것은 당연하고, 그와 같이 오인해서 확인을 요구하는 것도 범죄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68|046|실수로 정말 손님이 물건을 훔친 것으로 알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하더라도, 고의가 없기 때문에 무고죄 같은 범죄가 되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69|046|만약 그래도 안 된다면 소액의 위로금으로 고객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70|046|분실 시 책임지지 않겠다라는 경고 문구도 부착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71|046|그런데 식당 주인은 손님의 물품을 어느 정도까지는 보호를 해 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72|046|다행히도 저희 본사 쪽에서 배상 관련 보험에 가입해 있는데, 어느 정도 보상이 가능한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73|046|돌봄 대상 어르신을 만나러 갔는데 신체적 폭력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74|046|우선 폭력 위험성이 있는 분과는 일대일로 상담을 하지 않는 게 좋으니까, 이인 일조로 함께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75|046|불가피할 경우 적절한 공간을 확보하고 상담하시고, 대상 시민분께 녹화 및 녹음 사실을 미리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76|046|시민분께서 감정조절이 안 되고 공격을 시도하거나 공격할 시에는 즉시 서비스를 종료하고 벗어나서 도움을 청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77|046|한번 그러신 분들은 또다시 그럴 위험성이 있으니 앞으로는 절대 혼자 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78|046|돌봄 지원을 나갔다가 모욕, 욕설, 협박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79|046|우선 시민분이 흥분해서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할 때는 일단 경청하고 공감은 하되, 폭력적 언어와 행동은 안 된다고 분명히 전달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80|046|지속적인 폭언을 해서 중지 요청을 했는데도 언어적, 정서적 폭력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상담 진행이 어렵다는 것을 알리고 즉시 종료하세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81|046|지금부터 제 안내에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82|046|우선 시신을 옮기거나 섣불리 손을 대는 건 현장을 훼손하는 행위니까 하지 말아 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83|046|지금 바로 현장에서 나와서 일일이 또는 일일구에 먼저 신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84|046|저희 쪽에서 추가 인력을 파견할 예정이니 현장에서 대기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85|046|오랜 시간 돌봄 했던 어르신이라 복지사님도 많이 힘드실 겁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86|046|지금 느끼는 감정은 누구나 비슷한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거니까, 너무 힘들어하거나 자책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87|046|임종 목격으로 인해 많이 힘드실 수 있으니까, 추후에 기관으로 다시 연락 주시면, 안정하실 수 있게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88|046|상담 업무를 하고 오면 우울감 때문에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89|046|긍정적인 상태에 있는 분들을 만나는 것도 아니고, 힘든 상황에 놓인 분들을 상담하는 일은 사실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90|046|기관 내에 심리 안정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그 프로그램에 참여를 해보시는 걸 먼저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91|046|아니면, 외부 기관을 통해서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안까지 있으니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92|046|새롭게 개정된 장애인 민원인 대처 방법에 대해 잘 모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93|046|장애인 민원인을 만나면 우선 장애인 당사자의 눈을 마주치고 대화하려고 노력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94|046|장애인을 제대로 보지 않고 장애인과 동행한 활동보조인이나 보호자하고만 이야기한다면, 장애인은 권리의 주체로 인정받지 못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95|046|만 십 구 세가 넘은 성인 장애인의 경우에는, 후견인 등이 선정되어 있지 않다면 스스로 법률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96|046|장애인 민원인은 신체, 정신 기능의 제약 때문에 한꺼번에 여러 부서의 일을 보는 것이 어렵다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97|046|장애 민원인의 특성과 어려움을 고려해서, 타 부서로 업무를 계속 이관하는 것을 지양해 주시고, 절차가 간소화,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98|046|뇌병변장애인에게, 보호자를 동반하고 다시 오라고 하거나 업무를 거부하는 것은 차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299|046|민원에 필요한 서식을 제공해 주시고, 장애인이 동의하면 대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00|046|건강이 안 좋은 홀몸 어르신 급여관리를, 손자 동의로 행정절차 없이 지인에게 맡길 수 있는지 문의하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01|046|먼저 손자가 급여관리자로 지정되면 어르신에 대한 일차적인 안전 및 응급입원 등 위기관리 상황에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02|046|그런데 손자가 급여관리를 거부하고 제삼자에게 일임하길 원한다면 우선 일차 검토지정대상자에게 급여지정의 의미와 협조 요청을 공문으로 발송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03|046|손자의 거부로 인하여 이 순위인 제자 급여관리자로 지정하는 절차 또한 밟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04|046|제삼자 급여관리자에게는 규정에 따라 공과금 이체, 그리고 체크카드 사용을 안내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05|046|지출내용을 상세히 검토하여 지속적으로 급여 관리를 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06|046|어르신 생활비로 급여를 사용하는 것은 지인이지만, 급여관리 최종 확인자는 공무원이라는 점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07|046|급여관리자가 지정되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반기별로 급여관리점검표를 작성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08|046|통장 사본, 입출금 내역 등을 통해 급여의 실제 사용 여부를 비롯해 그 내용을 철저히 점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09|046|타 목적으로 사용하는 등 고의로 수급권을 침해하였을 경우 고발 등 법적 대응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10|046|응급 환자 병원 이송 시, 구급대원의 동행 요청에 함께 동행해야 하는지 문의하셨죠?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11|046|구급차 탑승 문제의 경우, 함께 탑승하지 않았다고 해서 법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12|046|대상자에 대한 정보 공유와 의료비 지원 때문에 탑승을 요구할 경우, 탑승하지 않고 해당 병원으로 자료를 제공하겠다고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13|046|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있거나, 정신과적인 증상으로 당장 치료를 받아야 할 상황이라면 탑승을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14|046|힘드시겠지만 사안에 따라 담당자의 판단으로 탑승 여부를 결정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15|046|치매 진단을 받았으며, 폭력적 성향과 알코올 의존증이 있는 대상자는 행정입원이 가능한지 물으셨죠?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16|046|음주 후 난폭한 상황이 생겨 자해나 타해의 위험이 있는 경우는, 경찰과 일일구 응급대원이 동행하여 응급입원으로 위기개입을 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17|046|어르신에 대해서는 치매안심센터뿐 아니라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도 전문적인 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기관의 협조도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18|046|혹시 추후에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다시 도움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19|046|아, 회사를 그만둔 웹툰 작가가, 재직 시에 연재하던 웹툰을 이어서 연재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20|046|혹시 그 웹툰이 저희 쪽 마케팅의 한 방식으로 제작해서 연재하였던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21|046|그 작가분 퇴사 시에, 이 제작물에 대해 써도 된다고 했거나, 또 다른 계약을 하지는 않으셨나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22|046|그렇다면, 작가가 본사의 마케팅 방식으로 웹툰을 연재하다가 퇴직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23|046|계약 또는 근무규칙에서 별도의 정함이 없으면, 그 웹툰은 회사에서 업무상 작성한 저작물로 간주되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24|046|따라서 회사에서 업무상 만든 웹툰과 관련 저작물은 계약 또는 근무규칙에 따른 정함이 없으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25|046|작가분이 아무 말 없이 사용하셨다면 저작권법으로 법적 조치를 취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26|046|에이전시와 계약을 하려는데 계약서에 출판 인세를 오 퍼센트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27|046|출판 인세로 십 퍼센트를 받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아서, 보통 그렇게 인세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28|046|그런데 선생님께서 인세 오 퍼센트로 계약을 하는 건 너무 손해를 보시는 것이기 때문에, 계약서를 수정해 달라고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29|046|다만, 책 매출 기준이라고 기재되어 있는 부분은, 그 매출이 도매가인지 소매가인지를 분명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30|046|계약서에 관해서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에게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함께 검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31|046|계약의 중요 사항에 대해서, 그동안 회사에서 유선이나 이메일을 통해 전달한 사항에 대하여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32|046|사실 이런 경우에는 에이전시 측에서 잘못을 인지하고 협상을 할 의사가 있다면, 사안이 중요하고 이해관계가 대립되는 부분인 만큼, 투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서면으로 정리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33|046|연재 중인 웹툰이 성과가 나오지 않아 플랫폼에서 연재를 중지한다는 연락을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34|046|해당 사항은 기본적으로 계약서에 따라 결정되어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계약서의 해당 내용을 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35|046|따라서 여기서는 민법상 일반 법리를 기준으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36|046|일단 계약서에 성과가 없는 경우 플랫폼이 연재를 종료할 수 있다는 내용의 규정이 있는지 체크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37|046|만약 그런 내용이 없다면, 성과가 없다는 등의 이유로 연재를 마음대로 중단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38|046|네, 플랫폼에서 일방적으로 연재를 중단시킬 권한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39|046|따라서 플랫폼은 계약서에 약정한 연재를 계속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40|046|우선 먼저 계약서를 살펴 보시고 상대방이 주장하는 내용이 있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41|046|그런데 계약서에 문제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불공정 계약으로 볼 수 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쪽에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42|046|우선 계약서부터 다시 꼼꼼히 확인해서 봐주시고 문제 있으시면 연락 다시 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43|046|선생님이 괜찮으시다면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저희도 함께 체크해 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44|046|함께 일하는 어시스턴트가 계약서를 쓰자고 해서 황당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45|046|네, 예전에는 계약서 없이 작업을 했지만 요즘에는 계약서를 작성 후 일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46|046|그렇기 때문에 어시스턴트가 요구하는 부분이 잘못된 부분은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47|046|그러나 어시스턴트에 대한 표준계약서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48|046|고용계약의 경우 일반적인 고용계약서의 포맷들을 구하기 어렵지 않을 것이므로, 그 계약서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49|046|일단 고용계약인지 도급계약인지부터 확정하신 후, 도급계약이면 일한 만큼 돈을 지급한다는 내용과 함께 작업한 작품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귀속된다는 사실을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46|K_A1_C_046_0350|046|다만, 업계에서 보통 말하는 문하생이나 어시스턴트는 고용계약으로 봐야 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부분은 잘 고려하셔야 합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C_048.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C_048.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d723419f3c6c75de5427acea4fd4e46151a2a10e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C_048.txt @@ -0,0 +1,300 @@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51|048|코로나일구로 긴급 발급된 카드라서 아이씨칩이 내장되어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많이들 문의를 주고 계십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52|048|결제가 가능한 정상적인 카드이니까, 걱정 마시고 고객님 결제를 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53|048|불가피하게 사채를 쓰셨는데, 사채업자들이 손님들이 있는 시간에도 찾아와 영업방해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54|048|요즘 경기가 많이 안 좋다 보니까, 이런 일 겪는 사장님들이 많으십니다, 얼마나 심리적으로 부담감이 크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55|048|이럴 경우 경찰에 불법채권추심으로 사채업자를 고소하거나 고발하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56|048|저희 본사 측에서, 최근에 경기 악화로 힘드신 사장님들을 위해, 회사를 보증인으로 해서 대출을 가능하게 해 드리는 시스템이 생겼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57|048|아무래도 사채보다는 금리가 낮으니까, 사장님의 가능한 대출 범위를 알아보실 수 있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58|048|그리고 무등록 사채업자들의 불법 영업행위에 대해서 말씀 드리자면요, 구청에 이자율 위반 행위 신고를 하시면 초과 납부한 금액을 감면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59|048|최근 구입해 드신 호빵 속에 쇳조각 같은 이물질이 들어 있어 어금니가 부러지는 상해를 입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60|048|치아 파손으로 치과에서 치료를 받느라고 치료비가 많이 들었는데 이 부분 보상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61|048|고객님은 치료비와 경비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식품에는 이물질이 혼입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62|048|그렇지만 식품 제조과정에서 위생관리 미흡 등으로 인해 이물질이 혼입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63|048|단순히 이물 혼입에 의한 것은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제품 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64|048|식품에 혼입된 이물에 의하여 신체적 상해를 입은 경우에는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을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65|048|피해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이물질로 인해 치아가 손상된 것이 입증되어야 하므로 빵에서 나온 이물질은 반드시 보관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66|048|대형마트에서 구입한 족발을 먹는 도중 고기 일부분에서 대량의 곰팡이를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67|048|족발 섭취 후 세네 시간 정도 지나면서부터 복통이 시작됐고 병원 치료를 받으셨다고요, 지금 상태는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68|048|영업점에서 건강식품 네 박스를 이십 팔만 원에 현금 구입하였는데, 복용하신 남편 분께서 속이 메스껍고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69|048|복통이 심해서 일도 전혀 못 하고 있는 상황이시라고요, 생계까지 지장이 크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70|048|고객님께서는 판매자를 믿고 구매하였고, 실제 판매 당시에도 효과가 없으면 백 퍼센트 환불해 준다고 했는데 전화하니 받지 않고 있다고요, 많이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71|048|친구들과 음식점에서 저녁 식사를 했는데 배탈이 났고, 다른 친구분들도 모두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72|048|음식물로 인한 부작용은 인과관계를 입증하기가 쉽지 않지만, 같이 식사한 친구들도 배탈로 인하여 병원 치료를 받았다면 입증관계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73|048|팔 키로 그램까지 감량이 확실하다는 광고를 믿고 효소식품을 구입하셨는데 체중은 감소되지 않고 설사와 복통 등 부작용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74|048|샘플을 무료로 보내준다는 전화를 받고 주소를 알려줬는데, 샘플이 아닌 정품이 배달되고 이십 만 원을 입금하도록 돼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75|048|판매자에게 반품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고, 오히려 기한 내에 입금하지 않으면 위약금 십 만 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고 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76|048|건강식품을 구입한 뒤 구입의사가 없어져서 계약해지를 요구하니 박스 훼손을 핑계로 반품을 거절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77|048|그 박스는 방문판매원이 상품을 확인시켜 준다며 직접 개봉했고, 쓰레기를 대신 버려 주겠다며 회수해 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78|048|배달된 우유의 뚜껑을 개봉하니 검은 이물질이 떠 있어서 제조회사에 연락하였으나 아무런 조치가 없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79|048|미성년자인 고등학생 딸이 길거리에서 판매원의 권유로 건강식품을 오십 만 원에 할부로 구입하기로 약정하고 이 만 원을 계약금으로 지급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80|048|제품에 대해 신뢰성도 떨어질 뿐만 아니라, 미성년자가 계약을 한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여겨져서 계약을 취소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81|048|대형마트에서 천일염을 구입하여 김장 배추를 절였는데, 배추에서 쓴맛이 나고 소금물의 색상이 푸른색으로 변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82|048|천일염에 대한 구입 대금과 배추에 대한 보상, 그리고 소금 성분에 대한 검사를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83|048|백화점에서 삼십 만 원에 구입한 벌꿀이 다른 벌꿀에 비해 거품이 너무 많고 묽은 정도가 심해서 진짜 벌꿀이 아닌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84|048|카페에서 마카롱을 여섯 개 일만 오천 원에 구매하여 집에서 섭취하던 중 뚜둑 소리와 함께 뭔가 씹혔고 아래쪽 어금니 금 보철물에 구멍이 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85|048|판매업자는 매장에서 섭취한 것이 아니므로 보철물 파절과 마카롱과의 상관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항변하고 있군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86|048|고객님께서는 마카롱 내 열매 씨가 원인이었고, 내용물을 모른 채로 섭취하다 발생한 피해이므로, 최소한 주의 문구라도 있었어야 한다는 입장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87|048|냉장고 소음이 심해 제조업체에 수리를 의뢰하였는데 수리기사가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고 그냥 돌아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88|048|피부관리실에서 백 이십 만 원 현금 일시불로 화장품을 구입해 사용했는데, 얼굴에 붉은 발진이 생겨 반품을 요구하니, 일시적인 명현 반응이라면서 반품 거부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89|048|판매처에 연락하였더니 알아보겠다는 이야기만 할 뿐 아무런 연락이 없어 화가 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90|048|이유식을 아기에게 먹이려고 보니 그 속에 벌레가 있는 것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91|048|압력밥솥으로 갈비찜을 조리하던 중 밥솥이 폭발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92|048|압력밥솥 폭발로 도배를 새로 하느라 이십 만 원이 들었는데 도배 비용을 보상받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93|048|전자 키보드가 고장나서 유상 수리를 의뢰했고 이에서 삼 개월이면 수리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육 개월이 넘도록 돌려주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94|048|제품 반환이 불가능할 경우 동일한 제품으로 보상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95|048|렌털 정수기 업체에서 제때 방문을 하지 않고 제대로 관리를 해주지 않아 계약을 해지하고 싶은데 약정기간이 남아 있다며 위약금을 내라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96|048|인터넷 쇼핑몰에서 카메라를 현금 주문했는데 열흘이 지나도록 제품이 배송되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97|048|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연락처는 연결이 되지 않고 오프라인 매장으로 찾아가니 문이 닫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98|048|재래시장 포장마차에서 외국인들에게 잔치국수 세 그릇을 육 만 원에 파는 걸 목격하셨다고요, 바가지로 신고할 수 있는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099|048|아, 치매가 있는 분이세요, 몰랐던 상황에서는 많이 당황하셨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00|048|아이고, 어르신 침 때문에 바닥이 미끄러워 다른 어르신들에게도 위험했던 순간도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01|048|우선 환자분이 입소해 계신 보호센터에 잘 적응할 수있도록 도움을 줘보시는 게 어떨까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02|048|아무래도 아직 보호센터가 적응이 안 되어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행동일 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03|048|그리고 직원들에게 어르신에 대한 문제점을 이야기하시고 좀 더 면밀히 관찰할 수 있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04|048|또 어르신 전담하고 있는 보호사 님이 계시면 침을 뱉지 않았을 때 칭찬을 해 달라고 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05|048|담당 보호사님뿐 아니라 다른 보호사님들도, 어르신께서 침을 뱉지 않고 있으면 보이는 대로 수시로 칭찬을 해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06|048|치매 환자를 돌보시는 데 어려움은 있으시겠지만 이렇게 지속적으로 보호 관찰을 하면 많이 나아지곤 하니까 시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07|048|환자분이 식사를 거부하니 많이 수척해져서 신경이 많이 쓰이시는군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08|048|그럼 저희가 몇 가지 방법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십니까?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09|048|우선 치매 환자분이 좋아하는 음식을 우선 제공하고, 식사 전에 간식을 드리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10|048|식사할 때 너무 서두르는 분위기를 만들지 말고 천천히, 조금씩 드시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11|048|치매 환자는 온도 감지 능력이 저하되어 있기 때문에 음식이 너무 뜨겁거나 차갑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12|048|치매 환자에게 아직 남아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가능하면 떠 먹여 드리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13|048|음식을 조리할 때 음식의 색깔이나 맛, 향신료의 선택, 그리고 식탁의 높이까지도 고려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14|048|치매 환자의 경우에는, 음식에 독을 탔을 거라든가 하는 망상이 있을 수도 있어서, 환자 앞에서 먼저 시식을 하거나 음식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15|048|환자가 음식 먹는 방법을 잊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설명을 하거나 시범을 보여주는 일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16|048|아,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으면 연말정산 신청할 때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가 궁금하신 거죠?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17|048|부양가족 중에 치매 환자가 있을 경우, 나이 제한 없이 한 명당 연 이백 만 원의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18|048|소득법에 따라 치매 환자는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고 이 경우는 추가공제 대상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19|048|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는지의 여부는 의료기관에서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치료받고 있는 주치의에게, 장애인 증명서 발급 요건에 해당되는지 문의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20|048|세액 공제를 원하시면, 치매 진단을 받은 의료기관에서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받아서 연말정산 소득공제 시 제출하면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21|048|소득공제 누락분에 대해서도 오 년간 소급 적용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22|048|장애인 증명서에서 장애 예상기간을 확인하시면, 이전에 놓친 공제는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23|048|장애 예상기간이 영구 인 경우, 영구적 장애인 경우에는 매년 별도의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 받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24|048|연말정산 기간에 맞춰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혜택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25|048|사장님 매장에 외국인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다고 찾아왔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26|048|외국인을 고용하시려면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는데요, 출입국 관리법에서 정한 고용이 가능한 체류자격, 즉 취업비자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27|048|우선 아르바이트 지원한 외국인에 대해서 인적사항을 알려주시면 저희가 체크한 후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28|048|문의해 주셨던 외국인 아르바이트 지원자에 대해서 출입국사무소에 연락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29|048|이 외국인은 학사과정 유학비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30|048|이와 같은 경우에는 취업비자가 아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고용을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31|048|하지만 외국인이 한국어 능력이 있고 단순노무를 하는 경우라면, 학업에 지장이 되지 않는 범위에서 아르바이트로 취업활동을 할 수는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32|048|따라서 출입국관리법의 지침에 따라,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학기 중 평일 기준으로 주 스무 시간 이내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33|048|소속 학교나 유학 업무 담당자를 경유하여 출입국관리소 허가를 받으면, 적법한 고용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34|048|또한 유학자격의 본질적 사항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일시적 사례금, 상금, 기타 일상생활에 수반되는 보수를 받고 행하는 활동은 허가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35|048|학교 유학생 담당자와 상의해서 고용 여부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36|048|현재 저희 쪽에서는 주류를 배달할 시 받는 분의 신분증을 확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37|048|네, 요즘 외모만으로 청소년과 성인을 구별하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38|048|현행 식품위생법상 청소년이 신분증을 도용 또는 위조 등을 해서 청소년인 사실을 알기 어렵거나, 폭행 또는 협박으로 나이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등의 사정이 인정되는 경우, 행정처분을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39|048|그렇지만 사장님들 입장에서는 이런 사정을 입증하는 데 시일이 걸릴 뿐만 아니라 복잡하기 때문에, 억울함을 풀거나 선처를 받는 것이 쉽지 않긴 해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40|048|우선 행정처분에서 구제를 받기 위해서는 억울함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들을 사건 초기부터 최대한 모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41|048|만약 면책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반성하는 마음 등을 전해서 형 감량을 받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42|048|형사 과정에서 선처를 받아 기소유예가 되면 행정처분을 이분의 일로 구제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43|048|이후 행정심판에서도 선처를 받아 일부 인용으로 재결을 받아낼 수 있다면 다시 한번 이분의 일 감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44|048|부모와 합의를 하는 것보다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선처를 구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45|048|이때 본인이 그러한 잘못이나 실수를 저지를 수밖에 없던 사정들을 함께 전하면 도움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46|048|예를 들어 해당 미성년자를 성인이라고 믿을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이야기하셔도 좋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47|048|철저하게 교육을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배달원이 실수를 저질렀다거나 하는 내용 등을 전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48|048|또한 장사를 못 하게 되면 생계 위험이 생기고 다시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굉장히 힘들다는 것을 어필해 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49|048|부양가족이 있다는 점 등을 전하여 주시면 좀 더 감경을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50|048|미성년자 부모님이 제시한 과도한 합의금에 응하지 마시고 지금 알려드린 방법으로 해결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51|048|만 십 구 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주류 서빙과 배달을 시키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52|048|과거에는 가능했을지 몰라도 청소년 보호법이 강화되면서 서빙 및 배달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53|048|우선 문제를 파악하고 연락을 주셨으니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에게는 다른 업무를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54|048|대부업자에게 일수금 인출용으로 사장님의 현금카드를 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55|048|현금카드를 넘긴 건 대부업자의 요구에 따른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56|048|대부업자가 채무자로부터 현금카드를 요구해 현금을 인출하는 것은 법 위반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57|048|즉시 카드를 반환하도록 요구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58|048|게다가 사장님은 지금, 법정 이자율을 훨씬 초과한 수준의 이자를 내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59|048|저희가 대부업자를 대부업법 위반으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 수사하도록 의뢰를 하겠습니다,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60|048|무연고 사망자의 유류품 및 재산 처리 절차에 대해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61|048|공영장례까지 치르셨다면 중요한 일은 다 하신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62|048|남은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유류품 및 재산 처분은 민법 천 오십 삼 조에 따라 처리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63|048|행복팀 직원이 재산관리인이 되어서, 무연고의 상속인을 수색하는 절차를 거친 후에, 최종적으로 자치구 잡수입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64|048|자세한 절차적 방법론은 서울복지재단에서 발행한 책자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65|048|신고를 받고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안에 계신 분이 사망하셨다는 이야기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66|048|그런데 강제 개방하여 문이 파손되어서 집 주인이 원상복구를 해달라고 연락해 왔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67|048|소방관의 경우는 일일구 구조, 구급에 관한 법률 제 십 오 조와 서울특별시 소방활동 손실보상에 관한 조례에 의거, 청구인이 손실에 대한 보상을 청구하는 경우에 서울시 손실보상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68|048|손실보상심의위원회에서 손실보상 여부와 그에 따른 손실보상 금액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69|048|원칙적으로 구조 요청의 경우, 신고자가 지인 또는 건물 관계자인 경우에는, 강제개문 시 파손이 발생한다는 것을 사전에 고지하고 이에 동의하는 경우 개문하기 때문에, 보상이 불가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70|048|또한 사망현장인 경우 파손 비용이 보증금에서 우선 처리될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71|048|다세대주택인 경우 보험에서 우선 처리되거나 하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현장 사실관계조사 및 손실보상심의위원회 판단에 따라 결정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72|048|소방관이나 경찰관은 관계법령에 의해 강제개문이 가능하며 손실보상의 법적 근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73|048|강제개문의 시례는 누구나 한 번쯤 겪었거나, 앞으로 겪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74|048|강제개문 시 원상복구에 대한 부담감을 더 이상 갖지 말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75|048|보호하는 어르신이 가족관계 단절로 인해 요양 시설에 입소하셔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76|048|입소 절차까지는 할 수 있으나 이후 보호자의 역할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 문의를 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77|048|요양원 입소 시 무연고 어르신의 경우 시설입소 위탁 및 신청 대리로의 역할을 해주시는 것은 노인복지법 이십 팔 조 및 자기요양보험법 이십 이 조에 역할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78|048|그렇지만 입소 어르신의 보호자 역할까지 하도록 요구되는 것은, 부담되는 상황이죠.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79|048|시설에 입소할 당시 어르신의 상황에 대하여 요양원 측과 충분히 공유가 된 상황이기 때문에 요양원 측에서는 어르신 입소 이후 필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80|048|보호자란, 어르신 케어에서 필요한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법적 보호자를 의미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81|048|가족관계 단절 상태인 어르신은 법적 보호자가 없다는 것을 요양원 측도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82|048|이에 대하여 공공후견인제도를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83|048|그러나 시설에 입소한 상태에서는 후견인의 역할을 크게 기대할 부분은 없을 겁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84|048|아, 장기 입원자분이 빈집 청소를 요청하셨는데 물품 분실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를 하지 않을까 걱정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85|048|우선 청소 전, 후 사진을 찍어 기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86|048|이후 청소를 하실 때에는 오로지 청소만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87|048|쓰레기나 폐기물을 처리하는 데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정말 버려야 하는 음식물이나 생활 쓰레기만 버리세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88|048|정리정돈 서비스는 퇴원 후에 추가로 해주시는 게, 오해 없이 진행하실 수 있는 방법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89|048|폭력 가정 자녀들이 부모와 똑같이 폭력성을 보이고 있어서 앞으로의 자녀 교육이 우려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90|048|이 문제는, 폭력적이고 비양육적인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아이들에게서 흔히 보이는 문제행동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91|048|아이들에게 소아정신과 치료가 매우 시급히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92|048|단, 소아정신과에 입원을 한다면, 입원시설을 선택할 때 치료적 환경이 구조화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93|048|또한, 자녀들에 대한 소아정신과 치료와 동시에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가족치료가 매우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94|048|가족 간의 갈등 해결과 함께 부부 관계, 부모자녀 관계, 형제 관계 강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95|048|물론 가족치료라는 것이, 가족 구성원 개인에 대한 개별 상담을 배제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96|048|가족치료와 동시에 부모 개별 상담 역시 동반되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97|048|알코올 중독으로 입원 후 퇴원한 대상자가, 주민센터로 지속적인 민원 연락을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98|048|만약 퇴원 후에도 음주를 하고 민원이 발생하는 상황이라면, 다시 입원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199|048|현재 음주 중이지 않더라도, 알코올중독 치료는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00|048|그리고 그 민원인의 경우는, 알코올 문제뿐만 아니라 성격적인 문제도 함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01|048|이럴 때일수록 실무자들이 일관성 있게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고, 한계를 정해서 상담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02|048|예를 들어 상담 시간도 정한 시간에 진행하면서, 제한된 시간, 예를 들어 십분 이내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03|048|정해진 시간 외에 상담을 요청하면 거절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04|048|알코올 문제와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경우에는 매우 회복이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05|048|한순간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보이도록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은 안타깝게도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06|048|실무자들께서 일관성 있고 규칙적으로 개입을 꾸준히 해 주신다면, 대상자와 실무자 관계가 서서히 개선되면서 새롭게 설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07|048|알코올 문제와 더불어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대상자인 경우에는, 어느 기관에서든 응대하기 힘들 수밖에 없고, 실무자들이 지치게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08|048|그럼에도 지역사회에서 항상 노력해 주시는 데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09|048|추후 문의 사항 있으실 때는 다시 문의 주시기 바라고요, 부디 저희 상담이 민원 대응에 도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10|048|정신적인 질환이나 문제가 있는 것 같은 사람이 있어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해를 끼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11|048|주변 이웃을 흉기로 위협하거나 폭행을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12|048|혹시 입원 치료를 권유는 해보셨나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13|048|아, 입원 진료 및 치료를 권유하셨지만 거부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14|048|정신건강복지법 제이 조는 기본이념에서 정신질환자 당사자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15|048|같은 법 제육 조에서 치료, 보호 및 재활 과정에서 당사자의 의견을 존중하여야 한다고도 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16|048|이렇게 법에는 정신건강증진 시설장의 의무규정이 있어서, 정신 의료기관의 입원 형태는 일단 자의 입원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17|048|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높아서 대상자에 대한 긴급한 처지가 필요한 경우에는,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18|048|응급입원은 정신과 전문의와 경찰관 동의를 받아서 입원하는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19|048|행정입원을 할 경우에도 조건이 있는데요, 정신건강복지센터 담당 정신건강전문요원 및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소견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20|048|동 주민센터 담당 복지 플래너, 그리고 해당 구 통합사례관리사는, 대상자를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해서 신고 및 기록 관리를 철저히 유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21|048|대상자의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 잘 진행되도록 신고 받은 담당 경찰관과 정신건강 전문 요원에게 잘 협력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22|048|우선 응급입원과 행정입원 중 어느 쪽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23|048|임신 기간 중에 회사로부터 권고사직을 요구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24|048|출산 전후 휴가 기간과 그 후 삼십 일, 육아휴직 기간은 절대적인 해고 금지 기간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25|048|이 기간 외에 임신 기간에는 정당한 이유가 있다면 해고가 가능하지만, 임신을 이유로 한 해고는 불가능하니까 그 부분은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26|048|그러나 임신기간과 절대적 해 금지 기간 중에도, 해고 아닌 권고사직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27|048|회사가 사직을 권고하였을 경우, 계속 근무 의사를 밝히면서 이를 거부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28|048|회사와 다투는 것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에는 육아휴직 등을 사용하여 다툼을 피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29|048|혹시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의사가 있다면 권고사직을 받아들이는 대가로 위로금 협상을 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30|048|매장 내 고가의 제품을 손님이 떨어뜨려서 훼손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31|048|그런데 고객님은 자신이 그런 게 아닐 수도 있지 않냐, 수리비를 줄 수 없다고 강경하게 이야기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32|048|우선 배상 책임을 판가름하기 위해서, 손님이 오시기 전에는 물건 훼손이 없었다는 매장 직원들의 진술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33|048|물건의 파손 위치, 정도 등을 검증해서, 낙하로 인하여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파손이라는 점을 밝혀야 하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34|048|상당 기간에 걸쳐 녹화된 씨씨티비 영상을 통해서, 이 낙하 사건 외에 다른 외부 충격이 없었다는 점을 입증하면,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35|048|우선 고객님께 다시 한번 제가 말씀드린 내용을 고지해 주시고, 저희 쪽으로도 씨씨티비를 비롯한 자료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36|048|내부 법무팀에서도 다시 한번 내용을 체크해 보도록 해서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37|048|매장에서 어린이 고객이 뛰다가, 뜨거운 음식을 나르던 종업원과 부딪혀서 화상을 입었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38|048|우선 종업원은,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들에게 운반할 때, 식당을 방문한 손님과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서 사고를 방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39|048|또한 사장님도, 종업원이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에게 운반하는 등의 접객 업무를 수행하다가 손님과 부딪혀서 손님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감독할 주의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40|048|우선 고객께 사과는 하셨고, 치료비 배상이 문제인데요, 배상 책임은 식당 측 칠십 퍼센트, 부모에 삼십 퍼센트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41|048|배상 책임에도 정해진 선이 있으니까요, 고객 쪽에서 너무 과도한 치료비를 요구하시면 저희 쪽으로 다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42|048|그리고 배상을 할 시에는, 진료내역서 및 영수증을 꼭 받아두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43|048|저희 본사 측에서 보험 처리를 해드릴 테니까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44|048|무엇보다 증거자료가 필요하니까, 사건일자의 매장 씨씨티비와 진료내역서, 그리고 영수증 보내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45|048|위험한 공간이나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공간에는 주의 문구를 부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46|048|본사 측에서도 씨에스팀이 나가서 다시 한번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47|048|네, 택시나 장기 렌트 차량을 어린이 통학 등의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느냐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48|048|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동차는 승차정원 구인승 이상의 자동차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49|048|또한, 자동차는 도색이나 표지, 보험 가입, 소유 관계 등에서 일정한 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50|048|따라서 택시나 장기 렌트 차량의 경우에는, 앞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자동차 소유 관계에 관한 요건을 갖추었다고 하기 어렵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51|048|요즘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그런 소위 먹튀를 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심란하시겠어요, 사장님.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52|048|혹시 매장 씨씨티비 영상 중에, 그분들 모습이 담긴 장면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53|048|그렇다면 객관적인 증거자료가 있기 때문에, 적절한 법리를 적용한 후에 사기죄로 고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54|048|사기죄 고소 이후에 형사 합의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55|048|또한, 먹튀 진상 고객의 업무방해 행위로 인해서 매출에 타격을 입었을 경우에는, 금전적 피해에 대한 손해액을 산정해서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56|048|다만 주의하실 점이 있는데요, 화가 나기도 하고 먹튀 손님을 찾겠다는 마음 때문에 온라인에 씨씨티비를 공개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건 조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57|048|손님의 얼굴이 나온 씨씨티비를 공개하는 경우 초상권 침해와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행위로 고소를 당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58|048|에스엔에스나 불특정 다수인이 볼 수 있는 공간에 씨씨티비 영상 및 캡처 사진을 올리면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명예훼손으로 처벌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59|048|온라인에 절대로 올리시지 않는 게 중요하니까, 너무나 화가 나고 분하고 당황하셨더라도 절차에 따라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60|048|고객님이 얇은 실반지를 구매해서 갔다가 휘었다고 항의를 해서, 에이에쓰 안내를 드렸는데도 지속적으로 항의를 하고 있고, 그 때문에 영업방해로 신골 하고 싶다는 거죠?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61|048|우선 업무방해죄는 위계, 위력, 기타 허위사실 유포로 업무를 방해한 경우에 성립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62|048|이른바 블랙컨슈머, 진상 고객 등이 위력을 행사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이에 대해서 바로 업무방해죄를 적용해서 그 죄책을 묻기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63|048|하지만 고객에게 방안을 안내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사장님이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항의를 하셨다면 다른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64|048|부당한 이의 제기에 따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손해배상 청구라는 민사적인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65|048|저희 본사 측에서 우선 적극적인 해명과 해결 방안을 제시할 텐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찾아오거나 연락이 온다면 저희에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66|048|고객이 본인의 물품을 매대에 올려 놓은 후 가방에 넣는 것을, 업주께서는 상품을 넣는 것으로 오인하셨고, 이에 대해 상대방이 고소를 하겠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67|048|사실 단순히 오인한 것이 범죄가 될 수 없는 것은 당연하고, 그와 같이 오인해서 확인을 요구하는 것도 범죄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68|048|실수로 정말 손님이 물건을 훔친 것으로 알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하더라도, 고의가 없기 때문에 무고죄 같은 범죄가 되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69|048|만약 그래도 안 된다면 소액의 위로금으로 고객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70|048|분실 시 책임지지 않겠다라는 경고 문구도 부착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71|048|그런데 식당 주인은 손님의 물품을 어느 정도까지는 보호를 해 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72|048|다행히도 저희 본사 쪽에서 배상 관련 보험에 가입해 있는데, 어느 정도 보상이 가능한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73|048|돌봄 대상 어르신을 만나러 갔는데 신체적 폭력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74|048|우선 폭력위험성이 있는 분과는 일대일로 상담을 하지 않는 게 좋으니까, 이인 일조로 함께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75|048|불가피할 경우 적절한 공간을 확보하고 상담하시고, 대상 시민분께 녹화 및 녹음 사실을 미리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76|048|시민분께서 감정조절이 안 되고 공격을 시도하거나 공격할 시에는 즉시 서비스를 종료하고 벗어나서 도움을 청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77|048|한번 그러신 분들은 또다시 그럴 위험성이 있으니 앞으로는 절대 혼자 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78|048|돌봄 지원을 나갔다가 모욕, 욕설, 협박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79|048|우선 시민분이 흥분해서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할 때는 일단 경청하고 공감은 하되, 폭력적 언어와 행동은 안 된다고 분명히 전달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80|048|지속적인 폭언을 해서 중지 요청을 했는데도 언어적, 정서적 폭력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상담 진행이 어렵다는 것을 알리고 즉시 종료하세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81|048|지금부터 제 안내에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82|048|우선 시신을 옮기거나 섣불리 손을 대는 건 현장을 훼손하는 행위니까 하지 말아 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83|048|지금 바로 현장에서 나와서 일일이 혹은 일일구에 먼저 신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84|048|저희 쪽에서 추가 인력을 파견할 예정이니 현장에서 대기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85|048|오랜 시간 돌봄 했던 어르신이라 복지사님도 많이 힘드실 겁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86|048|지금 느끼는 감정은 누구나 비슷한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거니까, 너무 힘들어하거나 자책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87|048|임종 목격으로 인해 많이 힘드실 수 있으니까, 추후에 기관으로 다시 연락 주시면, 안정하실 수 있게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88|048|상담 업무를 하고 오면 우울감 때문에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89|048|긍정적인 상태에 있는 분들을 만나는 것도 아니고, 힘든 상황에 놓인 분들을 상담하는 일은 사실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90|048|기관 내에 심리 안정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그 프로그램에 참여를 해보시는 걸 먼저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91|048|아니면, 외부 기관을 통해서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안까지 있으니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92|048|새롭게 개정된 장애인 민원인 대처 방법에 대해 잘 모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93|048|장애인 민원인을 만나면 우선 장애인 당사자의 눈을 마주치고 대화하려고 노력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94|048|장애인을 제대로 보지 않고 장애인과 동행한 활동보조인이나 보호자하고만 이야기한다면, 장애인은 권리의 주체로 인정받지 못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95|048|만 십 구 세가 넘은 성인 장애인의 경우에는, 후견인 등이 선정되어 있지 않다면 스스로 법률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96|048|장애인 민원인은 신체, 정신 기능의 제약 때문에 한꺼번에 여러 부서의 일을 보는 것이 어렵다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97|048|장애 민원인의 특성과 어려움을 고려해서, 타 부서로 업무를 계속 이관하는 것을 지양해 주시고, 절차가 간소화,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98|048|뇌병변장애인에게, 보호자를 동반하고 다시 오라고 하거나 업무를 거부하는 것은 차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299|048|민원에 필요한 서식을 제공해 주시고, 장애인이 동의하면 대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00|048|건강이 안 좋은 홀몸 어르신 급여관리를, 손자 동의로 행정절차 없이 지인에게 맡길 수 있는지 문의하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01|048|먼저 손자가 급여관리자로 지정되면 어르신에 대한 일차적인 안전 및 응급입원 등 위기관리 상황에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02|048|그런데 손자가 급여관리를 거부하고 제삼자에게 일임하길 원한다면 우선 일차 검토지정대상자에게 급여지정의 의미와 협조 요청을 공문으로 발송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03|048|손자의 거부로 인하여 이 순위인 제삼자 급여관리자로 지정하는 절차 또한 밟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04|048|제삼자 급여관리자에게는 규정에 따라 공과금 이체, 그리고 체크카드 사용을 안내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05|048|지출내용을 상세히 검토하여 지속적으로 급여 관리를 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06|048|어르신 생활비로 급여를 사용하는 것은 지인이지만, 급여관리 최종 확인자는 공무원이라는 점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07|048|급여관리자가 지정되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반기별로 급여관리점검표를 작성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08|048|통장 사본, 입출금 내역 등을 통해 급여의 실제 사용 여부를 비롯해 그 내용을 철저히 점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09|048|타 목적으로 사용하는 등 고의로 수급권을 침해하였을 경우 고발 등 법적 대응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10|048|응급 환자 병원 이송 시, 구급대원의 동행 요청에 함께 동행해야 하는지 문의하셨죠?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11|048|구급차 탑승 문제의 경우, 함께 탑승하지 않았다고 해서 법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12|048|대상자에 대한 정보 공유와 의료비 지원 때문에 탑승을 요구할 경우, 탑승하지 않고 해당 병원으로 자료를 제공하겠다고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13|048|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있거나, 정신과적인 증상으로 당장 치료를 받아얄 상황이라면 탑승을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14|048|힘드시겠지만 사안에 따라 담당자의 판단으로 탑승 여부를 결정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15|048|치매 진단을 받았으며, 폭력적 성향과 알코올 의존증이 있는 대상자는 행정입원이 가능한지 물으셨죠?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16|048|음주 후 난폭한 상황이 생겨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있는 경우는, 경찰과 일일구 응급대원이 동행하여 응급입원으로 위기개입을 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17|048|어르신에 대해서는 치매안심센터뿐 아니라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도 전문적인 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기관의 협조도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18|048|혹시 추후에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다시 도움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19|048|아, 회사를 그만둔 웹툰 작가가, 재직 시에 연재하던 웹툰을 이어서 연재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20|048|혹시 그 웹툰이 저희 쪽 마케팅의 한 방식으로 제작해서 연재하였던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21|048|그 작가분 퇴사 시에, 이 제작물에 대해 써도 된다고 했거나, 또 다른 계약을 하지는 않으셨나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22|048|그렇다면, 작가가 본사의 마케팅 방식으로 웹툰을 연재하다가 퇴직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23|048|계약 또는 근무규칙에서 별도의 정함이 없으면, 그 웹툰은 회사에 업무상 작성한 저작물로 간주되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24|048|따라서 회사에서 업무상 만든 웹툰과 관련 저작물은 계약 또는 근무규칙에 다른 정함이 없으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25|048|작가분이 아무 말도 없이 사용하셨다면 저작권법으로 법적 조치를 취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26|048|에이전시와 계약을 하려는데 계약서에 출판 인세를 오 퍼센트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27|048|출판 인세로 십 퍼센트를 받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아서, 보통 그렇게 인세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28|048|그런데 선생님께서 인세 오 퍼센트로 계약을 하는 건 너무 손해를 보시는 것이기 때문에, 계약서를 수정해 달라고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29|048|다만, 책 매출 기준이라고 기재되어 있는 부분은, 그 매출이 도매가인지 소매가인지를 분명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30|048|계약서에 관해서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에게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함께 검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31|048|계약의 중요 사항에 대해서, 그동안 회사에서 유선이나 이메일을 통해 전달한 사항에 대하여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32|048|사실 이런 경우에는 에이전시 측에서 잘못을 인지하고 협상을 할 의사가 있다면, 사안이 중요하고 이해관계가 대립되는 부분인 만큼, 투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서면으로 정리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33|048|연재 중인 웹툰이 성과가 나오지 않아 플랫폼에서 연재를 중지한다는 연락을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34|048|해당 사항은 기본적으로 계약서에 따라 결정되어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계약서의 해당 내용을 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35|048|따라서 여기서는 민법상 일반 법리를 기준으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36|048|일단 계약서에 성과가 없는 경우 플랫폼이 연재를 종료할 수 있다는 내용의 규정이 있는지 체크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37|048|만약 그런 내용이 없다면, 성과가 없다는 등의 이유로 연재를 마음대로 중단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38|048|네, 플랫폼에서 일방적으로 연재를 중단시킬 권한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39|048|따라서 플랫폼은 계약서에 약정한 연재를 계속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40|048|우선 먼저 계약서를 살펴 보시고 상대방이 주장하는 내용이 있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41|048|그런데 계약서에 문제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불공정 계약으로 볼 수 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쪽에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42|048|우선 계약서부터 다시 꼼꼼히 확인해서 봐주시고 문제 있으시면 연락 다시 주세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43|048|선생님이 괜찮으시다면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저희도 함께 체크해 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44|048|함께 일하는 어시스턴트가 계약서를 쓰자고 해서 황당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45|048|네, 예전에는 계약서 없이 작업을 했지만 요즘에는 계약서를 작성 후 일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46|048|그렇기 때문에 어시스턴트가 요구하는 부분이 잘못된 부분은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47|048|그러나 어시스턴트에 대한 표준계약서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48|048|고용계약의 경우 일반적인 고용계약서의 포맷들을 구하기 어렵지 않을 것이므로, 그 계약서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49|048|일단 고용계약인지 도급계약인지부터 확정하신 후, 도급계약이면 일한 만큼 돈을 지급한다는 내용과 함께 작업한 작품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귀속된다는 사실을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C_048|K_A1_C_048_0350|048|다만, 업계에서 보통 말하는 문하생이나 어시스턴트는 고용계약으로 봐야 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부분은 잘 고려하셔야 합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D_005.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D_005.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23f1090828534b2879213b31ffc03753b167d13e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D_005.txt @@ -0,0 +1,300 @@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51|005|코로나십구로 긴급 발급된 카드라서 아이씨칩이 내장되어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많이들 문의를 주고 계십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52|005|결제가 가능한 정상적인 카드이니까, 걱정 마시고 고객님 결제를 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53|005|불가피하게 사채를 쓰셨는데, 사채업자들이 손님들이 있는 시간에도 찾아와 영업방해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54|005|요즘 경기가 많이 안 좋다 보니까, 이런 일 겪는 사장님들이 많으십니다, 얼마나 심리적으로 부담감이 크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55|005|이럴 경우 경찰에 불법채권추심으로 사채업자를 고소하거나 고발하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56|005|저희 본사 측에서, 최근에 경기 악화로 힘드신 사장님들을 위해, 회사를 보증인으로 해서 대출을 가능하게 해 드리는 시스템이 생겼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57|005|아무래도 사채보다는 금리가 낮으니까, 사장님의 가능한 대출 범위를 알아보실 수 있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58|005|그리고 무등록 사채업자들의 불법 영업행위에 대해서 말씀 드리자면요, 구청에 이자율 위반 행위 신고를 하시면 초과 납부한 금액을 감면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59|005|최근 구입해 드신 호빵 속에 쇳조각 같은 이물질이 들어 있어 어금니가 부러지는 상해를 입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60|005|치아 파손으로 치과에서 치료를 받느라고 치료비가 많이 들었는데 이 부분 보상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61|005|고객님은 치료비와 경비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식품에는 이물질이 혼입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62|005|그렇지만 식품 제조과정에서 위생관리 미흡 등으로 인해 이물질이 혼입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63|005|단순히 이물 혼입에 의한 것은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제품 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64|005|식품에 혼입된 이물에 의하여 신체적 상해를 입은 경우에는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을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65|005|피해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이물질로 인해 치아가 손상된 것이 입증되어야 하므로 빵에서 나온 이물질은 반드시 보관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66|005|대형마트에서 구입한 족발을 먹는 도중 고기 일부분에서 대량의 곰팡이를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67|005|족발 섭취 후 세 네 시간 정도 지나면서부터 복통이 시작됐고 병원 치료를 받으셨다고요, 지금 상태는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68|005|영업점에서 건강식품 네 박스를 이십 팔만 원에 현금 구입하였는데, 복용하신 남편 분께서 속이 메스껍고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69|005|복통이 심해서 일도 전혀 못 하고 있는 상황이시라고요, 생계까지 지장이 크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70|005|고객님께서는 판매자를 믿고 구매하였고, 실제 판매 당시에도 효과가 없으면 백 퍼센트 환불해 준다고 했는데 전화하니 받지 않고 있다고요, 많이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71|005|친구들과 음식점에서 저녁 식사를 했는데 배탈이 났고, 다른 친구분들도 모두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72|005|음식물로 인한 부작용은 인과관계를 입증하기가 쉽지 않지만, 같이 식사한 친구들도 배탈로 인하여 병원 치료를 받았다면 입증관계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73|005|팔 키로그램까지 감량이 확실하다는 광고를 믿고 효소식품을 구입하셨는데 체중은 감소되지 않고 설사와 복통 등 부작용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74|005|샘플을 무료로 보내준다는 전화를 받고 주소를 알려줬는데, 샘플이 아닌 정품이 배달되고 이십 만 원을 입금하도록 돼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75|005|판매자에게 반품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고, 오히려 기한 내에 입금하지 않으면 위약금 십 만 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고 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76|005|건강식품을 구입한 뒤 구입의사가 없어져서 계약해지를 요구하니 박스 훼손을 핑계로 반품을 거절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77|005|그 박스는 방문판매원이 상품을 확인시켜 준다며 직접 개봉했고, 쓰레기를 대신 버려 주겠다며 회수해 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78|005|배달된 우유의 뚜껑을 개봉하니 검은 이물질이 떠 있어서 제조회사에 연락하였으나 아무런 조치가 없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79|005|미성년자인 고등학생 딸이 길거리에서 판매원의 권유로 건강식품을 오십 만 원에 할부로 구입하기로 약정하고 이만 원을 계약금으로 지급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80|005|제품에 대해 신뢰성도 떨어질 뿐만 아니라, 미성년자가 계약을 한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여겨져서 계약을 취소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81|005|대형마트에서 천일염을 구입하여 김장 배추를 절였는데, 배추에서 쓴맛이 나고 소금물의 색상이 푸른색으로 변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82|005|천일염에 대한 구입 대금과 배추에 대한 보상, 그리고 소금 성분에 대한 검사를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83|005|백화점에서 삼십 만 원에 구입한 벌꿀이 다른 벌꿀에 비해 거품이 너무 많고 묽은 정도가 심해서 진짜 벌꿀이 아닌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84|005|카페에서 마카롱을 여섯 개 일만 오천 원에 구매하여 집에서 섭취하던 중 뚜둑 소리와 함께 뭔가 씹혔고 아래쪽 어금니 금 보철물에 구멍이 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85|005|판매업자는 매장에서 섭취한 것이 아니므로 보철물 파절과 마카롱과의 상관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항변하고 있군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86|005|고객님께서는 마카롱 내 열매 씨가 원인이었고, 내용물을 모른 채로 섭취하다 발생한 피해이므로, 최소한 주의 문구라도 있었어야 한다는 입장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87|005|냉장고 소음이 심해 제조업체에 수리를 의뢰하였는데 수리기사가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고 그냥 돌아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88|005|피부관리실에서 백 이십 만 원 현금 일시불로 화장품을 구입해 사용했는데, 얼굴에 붉은 발진이 생겨 반품을 요구하니, 일시적인 명현반응이라면서 반품 거부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89|005|판매처에 연락하였더니 알아보겠다는 이야기만 할 뿐 아무런 연락이 없어 화가 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90|005|이유식을 아기에게 먹이려고 보니 그 속에 벌레가 있는 것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91|005|압력밥솥으로 갈비찜을 조리하던 중 밥솥이 폭발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92|005|압력밥솥 폭발로 도배를 새로 하느라 이십 만 원이 들었는데 도배 비용을 보상받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93|005|전자 키보드가 고장나서 유상 수리를 의뢰했고 이에서 삼 개월이면 수리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육 개월이 넘도록 돌려주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94|005|제품 반환이 불가능할 경우 동일한 제품으로 보상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95|005|렌털 정수기 업체에서 제때 방문을 하지 않고 제대로 관리를 해주지 않아 계약을 해지하고 싶은데 약정기간이 남아 있다며 위약금을 내라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96|005|인터넷 쇼핑몰에서 카메라를 현금 주문했는데 열흘이 지나도록 제품이 배송되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97|005|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연락처는 연결이 되지 않고 오프라인 매장으로 찾아가니 문이 닫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98|005|재래시장 포장마차에서 외국인들에게 잔치국수 세 그릇을 육만 원에 파는 걸 목격하셨다고요, 바가지로 신고할 수 있는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099|005|아, 치매가 있는 분이세요, 몰랐던 상황에서는 많이 당황하셨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00|005|아이고, 어르신 침 때문에 바닥이 미끄러워 다른 어르신들에게도 위험했던 순간도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01|005|우선 환자분이 입소해 계신 보호센터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줘보시는 게 어떨까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02|005|아무래도 아직 보호센터가 적응이 안 되어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행동일 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03|005|그리고 직원들에게 어르신에 대한 문제점을 이야기하시고 좀 더 면밀히 관찰할 수 있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04|005|또 어르신 전담하고 있는 보호사님이 계시면 침을 뱉지 않았을 때 칭찬을 해 달라고 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05|005|담당 보호사님뿐 아니라 다른 보호사님들도, 어르신께서 침을 뱉지 않고 있으면 보이는 대로 수시로 칭찬을 해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06|005|치매 환자를 돌보시는 데 어려움은 있으시겠지만 이렇게 지속적으로 보호 관찰을 하면 많이 나아지곤 하니까 시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07|005|환자분이 식사를 거부하니 많이 수척해져서 신경이 많이 쓰이시는군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08|005|그럼 저희가 몇 가지 방법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십니까?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09|005|우선 치매 환자분이 좋아하는 음식을 우선 제공하고, 식사 전에 간식을 드리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10|005|식사할 때 너무 서두르는 분위기를 만들지 말고 천천히, 조금씩 드시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11|005|치매 환자는 온도 감지 능력이 저하되어 있기 떄문에 음식이 너무 뜨겁거나 차갑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12|005|치매 환자에게 아직 남아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가능하면 떠 먹여 드리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13|005|음식을 조리할 때 음식의 색깔이나 맛, 향신료의 선택, 그리고 식탁의 높이까지도 고려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14|005|치매 환자의 경우에는, 음식에 독을 탔을 거라든가 하는 망상이 있을 수도 있어서, 환자 앞에서 먼저 시식을 하거나 음식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15|005|환자가 음식 먹는 방법을 잊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설명을 하거나 시범을 보여주는 일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16|005|아,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으면 연말정산 신청할 때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가 궁금하신 거죠?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17|005|부양가족 중에 치매 환자가 있을 경우, 나이 제한 없이 한 명당 연 이백 만 원의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18|005|소득법에 따라 치매 환자는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고 이 경우는 추가공제 대상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19|005|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는지의 여부는 의료기관에서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치료받고 있는 주치의에게, 장애인 증명서 발급 요건에 해당되는지 문의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20|005|세액 공제를 원하시면, 치매 진단을 받은 의료기관에서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받아서 연말정산 소득공제 시 제출하면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21|005|소득공제 누락분에 대해서도 오 년간 소급 적용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22|005|장애인 증명서에서 장애 예상기간을 확인하시면, 이전에 놓친 공제는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23|005|장애 예상기간이 영구 인 경우, 영구적 장애인 경우에는 매년 별도의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 받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24|005|연말정산 기간에 맞춰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혜택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25|005|사장님 매장에 외국인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다고 찾아왔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26|005|외국인을 고용하시려면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는데요, 출입국 관리법에서 정한 고용이 가능한 체류자격, 즉 취업비자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27|005|우선 아르바이트 지원한 외국인에 대해서 인적사항을 알려주시면 저희가 체크한 후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28|005|문의해 주셨던 외국인 아르바이트 지원자에 대해서 출입국사무소에 연락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29|005|이 외국인은 학사과정 유학비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30|005|이와 같은 경우에는 취업비자가 아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고용을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31|005|하지만 외국인이 한국어 능력이 있고 단순노무를 하는 경우라면, 학업에 지장이 되지 않는 범위에서 아르바이트로 취업활동을 할 수는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32|005|따라서 출입국관리법의 지침에 따라,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학기 중 평일 기준으로 주 스무 시간 이내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33|005|소속 학교나 유학 업무 담당자를 경유하여 출입국관리소 허가를 받으면, 적법한 고용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34|005|또한 유학자격의 본질적 사항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일시적 사례금, 상금, 기타 일상생활에 수반되는 보수를 받고 행하는 활동은 허가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35|005|학교 유학생 담당자와 상의해서 고용 여부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36|005|현재 저희 쪽에서는 주류를 배달할 시 받는 분의 신분증을 확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37|005|네, 요즘 외모만으로 청소년과 성인을 구별하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38|005|현행 식품위생법상 청소년이 신분증을 도용 또는 위조 등을 해서 청소년인 사실을 알기 어렵거나, 폭행 또는 협박으로 나이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등의 사정이 인정되는 경우, 행정처분을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39|005|그렇지만 사장님들 입장에서는 이런 사정을 입증하는 데 시일이 걸릴 뿐만 아니라 복잡하기 때문에, 억울함을 풀거나 선처를 받는 것이 쉽지 않긴 해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40|005|우선 행정처분에서 구제를 받기 위해서는 억울함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들을 사건 초기부터 최대한 모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41|005|만약 면책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반성하는 마음 등을 전해서 형 감량을 받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42|005|형사 과정에서 선처를 받아 기소유예가 되면 행정처분을 이 분의 일로 구제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43|005|이후 행정심판에서도 선처를 받아 일부 인용으로 재결을 받아낼 수 있다면 다시 한번 이 분의 일 감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44|005|부모와 합의를 하는 것보다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선처를 구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45|005|이때 본인이 그러한 잘못이나 실수를 저지를 수밖에 없던 사정들을 함꼐 전하면 도움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46|005|예를 들어 해당 미성년자를 성인이라고 믿을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이야기하셔도 좋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47|005|철저하게 교육을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배달원이 실수를 저질렀다거나 하는 내용 등을 전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48|005|또한 장사를 못 하게 되면 생계 위험이 생기고 다시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굉장히 힘들다는 것을 어필해 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49|005|부양가족이 있다는 점 등을 전하여 주시면 좀 더 감경을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50|005|미성년자 부모님이 제시한 과도한 합의금에 응하지 마시고 지금 알려드린 방법으로 해결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51|005|만 십 구 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주류 서빙과 배달을 시키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52|005|과거에는 가능했을지 몰라도 청소년 보호법이 강화되면서 서빙 및 배달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53|005|우선 문제를 파악하고 연락을 주셨으니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에게는 다른 업무를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54|005|대부업자에게 일수금 인출용으로 사장님의 현금카드를 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55|005|현금카드를 넘긴 건 대부업자의 요구에 따른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56|005|대부업자가 채무자로부터 현금카드를 요구해 현금을 인출하는 것은 법 위반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57|005|즉시 카드를 반환하도록 요구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58|005|게다가 사장님은 지금, 법정 이자율을 훨씬 초과한 수준의 이자를 내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59|005|저희가 대부업자를 대부업법 위반으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 수사하도록 의뢰를 하겠습니다,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60|005|무연고 사망자의 유류품 및 재산 처리 절차에 대해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61|005|공영장례까지 치르셨다면 중요한 일은 다 하신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62|005|남은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유류품 및 재산 처분은 민법 천 오십 삼 조에 따라 처리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63|005|행복팀 직원이 재산관리인이 되어서, 무연고의 상속인을 수색하는 절차를 거친 후에, 최종적으로 자치구 잡수입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64|005|자세한 절차적 방법론은 서울복지재단에서 발행한 책자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65|005|신고를 받고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안에 계신 분이 사망하셨다는 이야기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66|005|그런데 강제 개방하여 문이 파손되어서 집 주인이 원상복구를 해달라고 연락해 왔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67|005|소방관의 경우는 일일구 구조, 구급에 관한 법률 제십 오 조와 서울특별시 소방활동 손실보상에 관한 조례에 의거, 청구인이 손실에 대한 보상을 청구하는 경우에 서울시 손실보상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68|005|손실보상심의위원회에서 손실보상 여부와 그에 따른 손실보상 금액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69|005|원칙적으로 구조 요청의 경우, 신고자가 지인 또는 건물 관계자인 경우에는, 강제개문 시 파손이 발생한다는 것을 사전에 고지하고 이에 동의하는 경우 개문하기 때문에, 보상이 불가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70|005|또한 사망현장인 경우 파손 비용이 보증금에서 우선 처리될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71|005|다세대주택인 경우 보험에서 우선 처리되거나 하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현장 사실관계조사 및 손실보상심의위원회 판단에 따라 결정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72|005|소방관이나 경찰관은 관계법령에 의해 강제개문이 가능하며 손실보상의 법적 근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73|005|강제개문의 시례는 누구나 한 번쯤 겪었거나, 앞으로 겪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74|005|강제개문 시 원상복구에 대한 부담감을 더 이상 갖지 말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75|005|보호하는 어르신이 가족관계 단절로 인해 요양 시설에 입소하셔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76|005|입소 절차까지는 할 수 있으나 이후 보호자의 역할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 문의를 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77|005|요양원 입소 시 무연고 어르신의 경우 시설입소 위탁 및 신청 대리로의 역할을 해주시는 것은 노인복지법 이십 팔 조 및 자기요양보험법 이십 이 조에 역할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78|005|그렇지만 입소 어르신의 보호자 역할까지 하도록 요구되는 것은, 부담되는 상황이죠.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79|005|시설에 입소할 당시 어르신의 상황에 대하여 요양원 측과 충분히 공유가 된 상황이기 때문에 요양원 측에서는 어르신 입소 이후 필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80|005|보호자란, 어르신 케어에서 필요한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법적 보호자를 의미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81|005|가족관계 단절 상태인 어르신은 법적 보호자가 없다는 것을 요양원 측도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82|005|이에 대하여 공공후견인제도를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83|005|그러나 시설에 입소한 상태에서는 후견인의 역할을 크게 기대할 부분은 없을 겁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84|005|아, 장기 입원자분이 빈집 청소를 요청하셨는데 물품 분실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를 하지 않을까 걱정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85|005|우선 청소 전, 후 사진을 찍어 기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86|005|이후 청소를 하실 때에는 오로지 청소만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87|005|쓰레기나 폐기물을 처리하는 데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정말 버려야 하는 음식물이나 생활 쓰레기만 버리세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88|005|정리정돈 서비스는 퇴원 후에 추가로 해주시는 게, 오해 없이 진행하실 수 있는 방법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89|005|폭력 가정 자녀들이 부모와 똑같이 폭력성을 보이고 있어서 앞으로의 자녀 교육이 우려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90|005|이 문제는, 폭력적이고 비양육적인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아이들에게서 흔히 보이는 문제행동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91|005|아이들에게 소아정신과 치료가 매우 시급히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92|005|단, 소아정신과에 입원을 한다면, 입원시설을 선택할 때 치료적 환경이 구조화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93|005|또한, 자녀들에 대한 소아정신과 치료와 동시에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가족치료가 매우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94|005|가족 간의 갈등 해결과 함께 부부 관계, 부모자녀 관계, 형제 관계 강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95|005|물론 가족치료라는 것이, 가족 구성원 개인에 대한 개별 상담을 배제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96|005|가족치료와 동시에 부모 개별 상담 역시 동반되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97|005|알코올 중독으로 입원 후 퇴원한 대상자가, 주민센터로 지속적인 민원 연락을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98|005|만약 퇴원 후에도 음주를 하고 민원이 발생하는 상황이라면, 다시 입원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199|005|현재 음주 중이지 않더라도, 알코올중독 치료는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00|005|그리고 그 민원인의 경우는, 알코올 문제뿐만 아니라 성격적인 문제도 함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01|005|이럴 때일수록 실무자들이 일관성 있게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고, 한계를 정해서 상담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02|005|예를 들어 상담 시간도 정한 시간에 진행하면서, 제한된 시간, 예를 들어 십 분 이내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03|005|정해진 시간 외에 상담을 요청하면 거절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04|005|알코올 문제와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경우에는 매우 회복이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05|005|한순간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보이도록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은 안타깝게도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06|005|실무자들께서 일관성 있고 규칙적으로 개입을 꾸준히 해 주신다면, 대상자와 실무자 관계가 서서히 개선되면서 새롭게 설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07|005|알코올 문제와 더불어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대상자인 경우에는, 어느 기관에서든 응대하기 힘들 수밖에 없고, 실무자들이 지치게 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08|005|그럼에도 지역사회에서 항상 노력해 주시는 데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09|005|추후 문의 사항 있으실 때는 다시 문의 주시기 바라고요, 부디 저희 상담이 민원 대응에 도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10|005|정신적인 질환이나 문제가 있는 것 같은 사람이 있어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해를 끼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11|005|주변 이웃을 흉기로 위협하거나 폭행을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12|005|혹시 입원 치료를 권유는 해보셨나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13|005|아, 입원 진료 및 치료를 권유하셨지만 거부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14|005|정신건강복지법 제이 조는 기본이념에서 정신질환자 당사자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15|005|같은 법 제육 조에서 치료, 보호 및 재활 과정에서 당사자의 의견을 존중하여야 한다고도 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16|005|이렇게 법에는 정신건강증진 시설장의 의무규정이 있어서, 정신 의료기관의 입원 형태는 일단 자의 입원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17|005|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높아서 대상자에 대한 긴급한 처지가 필요한 경우에는,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18|005|응급입원은 정신과 전문의와 경찰관 동의를 받아서 입원하는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19|005|행정입원을 할 경우에도 조건이 있는데요, 정신건강복지센터 담당 정신건강전문요원 및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소견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20|005|동 주민센터 담당 복지플래너, 그리고 해당 구 통합사례관리사는, 대상자를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해서 신고 및 기록 관리를 철저히 유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21|005|대상자의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 잘 진행되도록 신고받은 담당 경찰관과 정신건강 전문요원에게 잘 협력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22|005|우선 응급입원과 행정입원 중 어느 쪽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23|005|임신 기간 중에 회사로부터 권고사직을 요구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24|005|출산 전후 휴가 기간과 그 후 삼십 일, 육아휴직 기간은 절대적인 해고금지 기간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25|005|이 기간 외에 임신 기간에는 정당한 이유가 있다면 해고가 가능하지만, 임신을 이유로 한 해고는 불가능하니까 그 부분은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26|005|그러나 임신기간과 절대적 해고금지기간 중에도, 해고 아닌 권고사직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27|005|회사가 사직을 권고하였을 경우, 계속 근무 의사를 밝히면서 이를 거부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28|005|회사와 다투는 것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에는 육아휴직 등을 사용하여 다툼을 피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29|005|혹시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의사가 있다면 권고사직을 받아들이는 대가로 위로금 협상을 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30|005|매장 내 고가의 제품을 손님이 떨어뜨려서 훼손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31|005|그런데 고객님은 자신이 그런 게 아닐 수도 있지 않냐, 수리비를 줄 수 없다고 강경하게 이야기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32|005|우선 배상 책임을 판가름하기 위해서, 손님이 오시기 전에는 물건 훼손이 없었다는 매장 직원들의 진술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33|005|물건의 파손 위치, 정도 등을 검증해서, 낙하로 인하여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파손이라는 점을 밝혀야 하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34|005|상당 기간에 걸쳐 녹화된 씨씨티비 영상을 통해서, 이 낙하 사건 외에 다른 외부 충격이 없었다는 점을 입증하면,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35|005|우선 고객님께 다시 한번 제가 말씀드린 내용을 고지해 주시고, 저희쪽으로도 씨씨티비를 비롯한 자료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36|005|내부 법무팀에서도 다시 한번 내용을 체크해보도록 해서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37|005|매장에서 어린이 고객이 뛰다가, 뜨거운 음식을 나르던 종업원과 부딪혀서 화상을 입었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38|005|우선 종업원은,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들에게 운반할 때, 식당을 방문한 손님과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서 사고를 방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39|005|또한 사장님도, 종업원이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에게 운반하는 등의 접객 업무를 수행하다가 손님과 부딪혀서 손님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감독할 주의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40|005|우선 고객께 사과는 하셨고, 치료비 배상이 문제인데요, 배상 책임은 식당 측 칠십 퍼센트, 부모에 삼십 퍼센트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41|005|배상 책임에도 정해진 선이 있으니까요, 고객 쪽에서 너무 과도한 치료비를 요구하시면 저희 쪽으로 다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42|005|그리고 배상을 할 시에는, 진료내역서 및 영수증을 꼭 받아두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43|005|저희 본사 측에서 보험 처리를 해드릴테니까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44|005|무엇보다 증거자료가 필요하니까, 사건일자의 매장 씨씨티비와 진료내역서, 그리고 영수증 보내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45|005|위험한 공간이나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공간에는 주의 문구를 부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46|005|본사 측에서도 씨에스팀이 나가서 다시 한번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47|005|네,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을 어린이 통학 등의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느냐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48|005|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동차는 승차정원 구 인승 이상의 자동차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49|005|또한, 자동차는 도색이나 표지, 보험 가입, 소유 관계 등에서 일정한 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50|005|따라서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의 경우에는, 앞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자동차 소유 관계에 관한 요건을 갖추었다고 하기 어렵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51|005|요즘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그런 소위 먹튀를 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심란하시겠어요, 사장님.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52|005|혹시 매장 씨씨티비 영상 중에, 그분들 모습이 담긴 장면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53|005|그렇다면 객관적인 증거자료가 있기 때문에, 적절한 법리를 적용한 후에 사기죄로 고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54|005|사기죄 고소 이후에 형사 합의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55|005|또한, 먹튀 진상 고객의 업무방해 행위로 인해서 매출에 타격을 입었을 경우에는, 금전적 피해에 대한 손해액을 산정해서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56|005|다만 주의하실 점이 있는데요, 화가 나기도 하고 먹튀 손님을 찾겠다는 마음 때문에 온라인에 씨씨티비를 공개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건 조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57|005|손님의 얼굴이 나온 씨씨티비를 공개하는 경우 초상권 침해와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행위로 고소를 당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58|005|에스엔에스나 불특정 다수인이 볼 수 있는 공간에 씨씨티비 영상 및 캡처 사진을 올리면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명예훼손으로 처벌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59|005|온라인에 절대로 올리시지 않는 게 중요하니까, 너무나 화가 나고 분하고 황당하셨더라도 절차에 따라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60|005|고객님이 얇은 실반지를 구매해서 갔다가 휘었다고 항의를 해서, 에이에쓰 안내를 드렸는데도 지속적으로 항의를 하고 있고, 그 때문에 영업방해로 신고를 하고 싶다는 거죠?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61|005|우선 업무방해죄는 위계, 위력, 기타 허위사실 유포로 업무를 방해한 경우에 성립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62|005|이른바 블랙컨슈머, 진상 고객 등이 위력을 행사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이에 대해서 바로 업무방해죄를 적용해서 그 죄책을 묻기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63|005|하지만 고객에게 방안을 안내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사장님이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항의를 하셨다면 다른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64|005|부당한 이의 제기에 따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손해배상 청구라는 민사적인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65|005|저희 본사 측에서 우선 적극적인 해명과 해결 방안을 제시할 텐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찾아오거나 연락이 온다면 저희에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66|005|고객이 본인의 물품을 매대에 올려 놓은 후 가방에 넣는 것을, 업주께서는 상품을 넣는 것으로 오인하셨고, 이에 대해 상대방이 고소를 하겠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67|005|사실 단순히 오인한 것이 범죄가 될 수 없는 것은 당연하고, 그와 같이 오인해서 확인을 요구하는 것도 범죄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68|005|실수로 정말 손님이 물건을 훔친 것으로 알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하더라도, 고의가 없기 때문에 무고죄 같은 범죄가 되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69|005|만약 그래도 안 된다면 소액의 위로금으로 고객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70|005|분실 시 책임지지 않겠다라는 경고 문구도 부착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71|005|그런데 식당 주인은 손님의 물품을 어느 정도까지는 보호를 해 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72|005|다행히도 저희 본사 쪽에서 배상 관련 보험에 가입해 있는데, 어느 정도 보상이 가능한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73|005|돌봄 대상 어르신을 만나러 갔는데 신체적 폭력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74|005|우선 폭력위험성이 있는 분과는 일대일로 상담을 하지 않는 게 좋으니까, 이 인 일 조로 함께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75|005|불가피할 경우 적절한 공간을 확보하고 상담하시고, 대상 시민분께 녹화 및 녹음 사실을 미리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76|005|시민분께서 감정조절이 안 되고 공격을 시도하거나 공격할 시에는 즉시 서비스를 종료하고 벗어나서 도움을 청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77|005|한번 그러신 분들은 또다시 그럴 위험성이 있으니 앞으로는 절대 혼자 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78|005|돌봄 지원을 나갔다가 모욕, 욕설, 협박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79|005|우선 시민분이 흥분해서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할 때는 일단 경청하고 공감은 하되, 폭력적 언어와 행동은 안 된다고 분명히 전달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80|005|지속적인 폭언을 해서 중지 요청을 했는데도 언어적, 정서적 폭력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상담 진행이 어렵다는 것을 알리고 즉시 종료하세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81|005|지금부터 제 안내에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82|005|우선 시신을 옮기거나 섣불리 손을 대는 건 현장을 훼손하는 행위니까 하지 말아 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83|005|지금 바로 현장에서 나와서 일일이 혹은 일일구에 먼저 신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84|005|저희 쪽에서 추가 인력을 파견할 예정이니 현장에서 대기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85|005|오랜 시간 돌봄했던 어르신이라 복지사님도 많이 힘드실 겁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86|005|지금 느끼는 감정은 누구나 비슷한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거니까, 너무 힘들어하거나 자책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87|005|임종 목격으로 인해 많이 힘드실 수 있으니까, 추후에 기관으로 다시 연락 주시면, 안정하실 수 있게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88|005|상담 업무를 하고 오면 우울감 때문에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89|005|긍정적인 상태에 있는 분들을 만나는 것도 아니고, 힘든 상황에 놓인 분들을 상담하는 일은 사실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90|005|기관 내에 심리 안정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그 프로그램에 참여를 해보시는 걸 먼저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91|005|아니면, 외부 기관을 통해서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안까지 있으니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92|005|새롭게 개정된 장애인 민원인 대처 방법에 대해 잘 모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93|005|장애인 민원인을 만나면 우선 장애인 당사자의 눈을 마주치고 대화하려고 노력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94|005|장애인을 제대로 보지 않고 장애인과 동행한 활동보조인이나 보호자하고만 이야기한다면, 장애인은 권리의 주체로 인정받지 못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95|005|만 십 구 세가 넘은 성인 장애인의 경우에는, 후견인 등이 선정되어 있지 않다면 스스로 법률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96|005|장애인 민원인은 신체, 정신 기능의 제약 때문에 한꺼번에 여러 부서의 일을 보는 것이 어렵다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97|005|장애 민원인의 특성과 어려움을 고려해서, 타 부서로 업무를 계속 이관하는 것을 지양해 주시고, 절차가 간소화,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98|005|뇌병변장애인에게, 보호자를 동반하고 다시 오라고 하거나 업무를 거부하는 것은 차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299|005|민원에 필요한 서식을 제공해 주시고, 장애인이 동의하면 대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00|005|건강이 안 좋은 홀몸 어르신 급여관리를, 손자 동의로 행정절차 없이 지인에게 맡길 수 있는지 문의하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01|005|먼저 손자가 급여관리자로 지정되면 어르신에 대한 일차적인 안전 및 응급입원 등 위기관리 상황에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02|005|그런데 손자가 급여관리를 거부하고 제삼자에게 일임하길 원한다면 우선 일 차 검토지정대상자에게 급여지정의 의미와 협조 요청을 공문으로 발송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03|005|손자의 거부로 인하여 이 순위인 제삼자 급여관리자로 지정하는 절차 또한 밟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04|005|제삼자 급여관리자에게는 규정에 따라 공과금 이체, 그리고 체크카드 사용을 안내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05|005|지출내용을 상세히 검토하여 지속적으로 급여 관리를 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06|005|어르신 생활비로 급여를 사용하는 것은 지인이지만, 급여관리 최종 확인자는 공무원이라는 점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07|005|급여관리자가 지정되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반기별로 급여관리점검표를 작성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08|005|통장 사본, 입출금 내역 등을 통해 급여의 실제 사용 여부를 비롯해 그 내용을 철저히 점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09|005|타 목적으로 사용하는 등 고의로 수급권을 침해하였을 경우 고발 등 법적 대응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10|005|응급 환자 병원 이송 시, 구급대원의 동행 요청에 함께 동행해야 하는지 문의하셨죠?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11|005|구급차 탑승 문제의 경우, 함께 탑승하지 않았다고 해서 법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12|005|대상자에 대한 정보 공유와 의료비 지원 때문에 탑승을 요구할 경우, 탑승하지 않고 해당 병원으로 자료를 제공하겠다고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13|005|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있거나, 정신과적인 증상으로 당장 치료를 받아야 할 상황이라면 탑승을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14|005|힘드시겠지만 사안에 따라 담당자의 판단으로 탑승 여부를 결정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15|005|치매 진단을 받았으며, 폭력적 성향과 알코올 의존증이 있는 대상자는 행정입원이 가능한지 물으셨죠?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16|005|음주 후 난폭한 상황이 생겨 자해나 타해의 위험이 있는 경우는, 경찰과 일일구 응급대원이 동행하여 응급입원으로 위기개입을 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17|005|어르신에 대해서는 치매안심센터뿐 아니라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도 전문적인 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기관의 협조도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18|005|혹시 추후에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다시 도움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19|005|아, 회사를 그만둔 웹툰 작가가, 재직 시에 연재하던 웹툰을 이어서 연재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20|005|혹시 그 웹툰이 저희 쪽 마케팅의 한 방식으로 제작해서 연재하였던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21|005|그 작가분 퇴사 시에, 이 제작물에 대해 써도 된다고 했거나, 또 다른 계약을 하지는 않으셨나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22|005|그렇다면, 작가가 본사의 마케팅 방식으로 웹툰을 연재하다가 퇴직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23|005|계약 또는 근무규칙에서 별도의 정함이 없으면, 그 웹툰은 회사에서 업무상 작성한 저작물로 간주되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24|005|따라서 회사에서 업무상 만든 웹툰과 관련 저작물은 계약 또는 근무규칙에 다른 정함이 없으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25|005|작가분이 아무 말도 없이 사용하셨다면 저작권법으로 법적 조치를 취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26|005|에이전시와 계약을 하려는데 계약서에 출판 인세를 오 퍼센트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27|005|출판 인세로 십 퍼센트를 받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아서, 보통 그렇게 인세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28|005|그런데 선생님께서 인세 오 퍼센트로 계약을 하는 건 너무 손해를 보시는 것이기 때문에, 계약서를 수정해 달라고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29|005|다만, 책 매출 기준이라고 기재되어 있는 부분은, 그 매출이 도매가인지 소매가인지를 분명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30|005|계약서에 관해서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에게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함께 검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31|005|계약의 중요 사항에 대해서, 그동안 회사에서 유선이나 이메일을 통해 전달한 사항에 대하여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32|005|사실 이런 경우에는 에이전시 측에서 잘못을 인지하고 협상을 할 의사가 있다면, 사안이 중요하고 이해관계가 대립되는 부분인 만큼, 투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서면으로 정리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33|005|연재 중인 웹툰이 성과가 나오지 않아 플랫폼에서 연재를 중지한다는 연락을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34|005|해당 사항은 기본적으로 계약서에 따라 결정되어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계약서의 해당 내용을 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35|005|따라서 여기서는 민법상 일반 법리를 기준으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36|005|일단 계약서에 성과가 없는 경우 플랫폼이 연재를 종료할 수 있다는 내용의 규정이 있는지 체크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37|005|만약 그런 내용이 없다면, 성과가 없다는 등의 이유로 연재를 마음대로 중단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38|005|네, 플랫폼에서 일방적으로 연재를 중단시킬 권한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39|005|따라서 플랫폼은 계약서에 약정한 연재를 계속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40|005|우선 먼저 계약서를 살펴 보시고 상대방이 주장하는 내용이 있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41|005|그런데 계약서에 문제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불공정 계약으로 볼 수 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쪽에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42|005|우선 계약서부터 다시 꼼꼼히 확인해서 봐주시고 문제 있으시면 연락 다시 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43|005|선생님이 괜찮으시다면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저희도 함께 체크해 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44|005|함께 일하는 어시스턴트가 계약서를 쓰자고 해서 황당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45|005|네, 예전에는 계약서 없이 작업을 했지만 요즘에는 계약서를 작성 후 일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46|005|그렇기 때문에 어시스턴트가 요구하는 부분이 잘못된 부분은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47|005|그러나 어시스턴트에 대한 표준계약서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48|005|고용계약의 경우 일반적인 고용계약서의 포맷들을 구하기 어렵지 않을 것이므로, 그 계약서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49|005|일단 고용계약인지 도급계약인지부터 확정하신 후, 도급계약이면 일한 만큼 돈을 지급한다는 내용과 함께 작업한 작품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귀속된다는 사실을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D_005|K_A1_D_005_0350|005|다만, 업계에서 보통 말하는 문하생이나 어시스턴트는 고용계약으로 봐야 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부분은 잘 고려하셔야 합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D_010.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D_010.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6192c8017b9843217c244309276a52df8bd012e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D_010.txt @@ -0,0 +1,300 @@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51|010|코로나십구로 긴급 발급된 카드라서 아이씨칩이 내장되어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많이들 문의를 주고 계십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52|010|결제가 가능한 정상적인 카드이니까, 걱정 마시고 고객님 결제를 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53|010|불가피하게 사채를 쓰셨는데, 사채업자들이 손님들이 있는 시간에도 찾아와 영업방해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54|010|요즘 경기가 많이 안 좋다 보니까, 이런 일 겪는 사장님들이 많으십니다, 얼마나 심리적으로 부담감이 크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55|010|이럴 경우 경찰에 불법채권추심으로 사채업자를 고소하거나 고발하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56|010|저희 본사 측에서, 최근에 경기 악화로 힘드신 사장님들을 위해, 회사를 보증인으로 해서 대출을 가능하게 해 드리는 시스템이 생겼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57|010|아무래도 사채보다는 금리가 낮으니까, 사장님의 가능한 대출 범위를 알아보실 수 있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58|010|그리고 무등록 사채업자들의 불법 영업행위에 대해서 말씀 드리자면요, 구청에 이자율 위반 행위 신고를 하시면 초과 납부한 금액을 감면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59|010|최근 구입해 드신 호빵 속에 쇳조각 같은 이물질이 들어 있어 어금니가 부러지는 상해를 입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60|010|치아 파손으로 치과에서 치료를 받느라고 치료비가 많이 들었는데 이 부분 보상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61|010|고객님은 치료비와 경비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식품에는 이물질이 혼입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62|010|그렇지만 식품 제조과정에서 위생관리 미흡 등으로 인해 이물질이 혼입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63|010|단순히 이물 혼입에 의한 것은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제품 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64|010|식품에 혼입된 이물에 의하여 신체적 상해를 입은 경우에는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을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65|010|피해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이물질로 인해 치아가 손상된 것이 입증되어야 하므로 빵에서 나온 이물질은 반드시 보관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66|010|대형마트에서 구입한 족발을 먹는 도중 고기 일부분에서 대량의 곰팡이를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67|010|족발 섭취 후 세 네 시간 정도 지나면서부터 복통이 시작됐고 병원 치료를 받으셨다고요, 지금 상태는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68|010|영업점에서 건강식품 네 박스를 이십 팔만 원에 현금 구입하였는데, 복용하신 남편 분께서 속이 메스껍고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69|010|복통이 심해서 일도 전혀 못 하고 있는 상황이시라고요, 생계까지 지장이 크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70|010|고객님께서는 판매자를 믿고 구매하였고, 실제 판매 당시에도 효과가 없으면 백 퍼센트 환불해 준다고 했는데 전화하니 받지 않고 있다고요, 많이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71|010|친구들과 음식점에서 저녁 식사를 했는데 배탈이 났고, 다른 친구분들도 모두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72|010|음식물로 인한 부작용은 인과관계를 입증하기가 쉽지 않지만, 같이 식사한 친구들도 배탈로 인하여 병원 치료를 받았다면 입증관계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73|010|팔 키로그램까지 감량이 확실하다는 광고를 믿고 효소식품을 구입하셨는데 체중은 감소되지 않고 설사와 복통 등 부작용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74|010|샘플을 무료로 보내준다는 전화를 받고 주소를 알려줬는데, 샘플이 아닌 정품이 배달되고 이십 만 원을 입금하도록 돼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75|010|판매자에게 반품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고, 오히려 기한 내에 입금하지 않으면 위약금 십 만 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고 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76|010|건강식품을 구입한 뒤 구입의사가 없어져서 계약해지를 요구하니 박스 훼손을 핑계로 반품을 거절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77|010|그 박스는 방문판매원이 상품을 확인시켜 준다며 직접 개봉했고, 쓰레기를 대신 버려 주겠다며 회수해 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78|010|배달된 우유의 뚜껑을 개봉하니 검은 이물질이 떠 있어서 제조회사에 연락하였으나 아무런 조치가 없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79|010|미성년자인 고등학생 딸이 길거리에서 판매원의 권유로 건강식품을 오십 만 원에 할부로 구입하기로 약정하고 이만 원을 계약금으로 지급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80|010|제품에 대해 신뢰성도 떨어질 뿐만 아니라, 미성년자가 계약을 한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여겨져서 계약을 취소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81|010|대형마트에서 천일염을 구입하여 김장 배추를 절였는데, 배추에서 쓴맛이 나고 소금물의 색상이 푸른색으로 변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82|010|천일염에 대한 구입 대금과 배추에 대한 보상, 그리고 소금 성분에 대한 검사를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83|010|백화점에서 삼십 만 원에 구입한 벌꿀이 다른 벌꿀에 비해 거품이 너무 많고 묽은 정도가 심해서 진짜 벌꿀이 아닌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84|010|카페에서 마카롱을 여섯 개 일만 오천 원에 구매하여 집에서 섭취하던 중 뚜둑 소리와 함께 뭔가 씹혔고 아래쪽 어금니 금 보철물에 구멍이 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85|010|판매업자는 매장에서 섭취한 것이 아니므로 보철물 파절과 마카롱과의 상관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항변하고 있군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86|010|고객님께서는 마카롱 내 열매 씨가 원인이었고, 내용물을 모른 채로 섭취하다 발생한 피해이므로, 최소한 주의 문구라도 있었어야 한다는 입장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87|010|냉장고 소음이 심해 제조업체에 수리를 의뢰하였는데 수리기사가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고 그냥 돌아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88|010|피부관리실에서 백 이십 만 원 현금 일시불로 화장품을 구입해 사용했는데, 얼굴에 붉은 발진이 생겨 반품을 요구하니, 일시적인 명현반응이라면서 반품 거부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89|010|판매처에 연락하였더니 알아보겠다는 이야기만 할 뿐 아무런 연락이 없어 화가 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90|010|이유식을 아기에게 먹이려고 보니 그 속에 벌레가 있는 것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91|010|압력밥솥으로 갈비찜을 조리하던 중 밥솥이 폭발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92|010|압력밥솥 폭발로 도배를 새로 하느라 이십 만 원이 들었는데 도배 비용을 보상받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93|010|전자 키보드가 고장나서 유상 수리를 의뢰했고 이에서 삼 개월이면 수리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육 개월이 넘도록 돌려주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94|010|제품 반환이 불가능할 경우 동일한 제품으로 보상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95|010|렌털 정수기 업체에서 제때 방문을 하지 않고 제대로 관리를 해주지 않아 계약을 해지하고 싶은데 약정기간이 남아 있다며 위약금을 내라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96|010|인터넷 쇼핑몰에서 카메라를 현금 주문했는데 열흘이 지나도록 제품이 배송되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97|010|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연락처는 연결이 되지 않고 오프라인 매장으로 찾아가니 문이 닫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98|010|재래시장 포장마차에서 외국인들에게 잔치국수 세 그릇을 육만 원에 파는 걸 목격하셨다고요, 바가지로 신고할 수 있는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099|010|아, 치매가 있는 분이세요, 몰랐던 상황에서는 많이 당황하셨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00|010|아이고, 어르신 침 때문에 바닥이 미끄러워 다른 어르신들에게도 위험했던 순간도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01|010|우선 환자분이 입소해 계신 보호센터에 잘 적응할 수있도록 도움을 줘보시는 게 어떨까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02|010|아무래도 아직 보호센터가 적응이 안 되어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행동일 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03|010|그리고 직원들에게 어르신에 대한 문제점을 이야기하시고 좀 더 면밀히 관찰할 수 있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04|010|또 어르신 전담하고 있는 보호사님이 계시면 침을 뱉지 않았을 때 칭찬을 해 달라고 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05|010|담당 보호사님뿐 아니라 다른 보호사님들도, 어르신께서 침을 뱉지 않고 있으면 보이는 대로 수시로 칭찬을 해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06|010|치매 환자를 돌보시는 데 어려움은 있으시겠지만 이렇게 지속적으로 보호 관찰을 하면 많이 나아지곤 하니까 시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07|010|환자분이 식사를 거부하니 많이 수척해져서 신경이 많이 쓰이시는군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08|010|그럼 저희가 몇 가지 방법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십니까?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09|010|우선 치매 환자분이 좋아하는 음식을 우선 제공하고, 식사 전에 간식을 드리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10|010|식사할 때 너무 서두르는 분위기를 만들지 말고 천천히, 조금씩 드시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11|010|치매 환자는 온도 감지 능력이 저하되어 있기 떄문에 음식이 너무 뜨겁거나 차갑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12|010|치매 환자에게 아직 남아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가능하면 떠 먹여 드리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13|010|음식을 조리할 때 음식의 색깔이나 맛, 향신료의 선택, 그리고 식탁의 높이까지도 고려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14|010|치매 환자의 경우에는, 음식에 독을 탔을 거라든가 하는 망상이 있을 수도 있어서, 환자 앞에서 먼저 시식을 하거나 음식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15|010|환자가 음식 먹는 방법을 잊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설명을 하거나 시범을 보여주는 일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16|010|아,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으면 연말정산 신청할 때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가 궁금하신 거죠?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17|010|부양가족 중에 치매 환자가 있을 경우, 나이 제한 없이 한 명당 연 이백 만 원의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18|010|소득법에 따라 치매 환자는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고 이 경우는 추가공제 대상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19|010|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는지의 여부는 의료기관에서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치료받고 있는 주치의에게, 장애인 증명서 발급 요건에 해당되는지 문의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20|010|세액 공제를 원하시면, 치매 진단을 받은 의료기관에서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받아서 연말정산 소득공제 시 제출하면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21|010|소득공제 누락분에 대해서도 오 년간 소급 적용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22|010|장애인 증명서에서 장애 예상기간을 확인하시면, 이전에 놓친 공제는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23|010|장애 예상기간이 영구 인 경우, 영구적 장애인 경우에는 매년 별도의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 받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24|010|연말정산 기간에 맞춰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혜택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25|010|사장님 매장에 외국인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다고 찾아왔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26|010|외국인을 고용하시려면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는데요, 출입국 관리법에서 정한 고용이 가능한 체류자격, 즉 취업비자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27|010|우선 아르바이트 지원한 외국인에 대해서 인적사항을 알려주시면 저희가 체크한 후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28|010|문의해 주셨던 외국인 아르바이트 지원자에 대해서 출입국사무소에 연락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29|010|이 외국인은 학사과정 유학비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30|010|이와 같은 경우에는 취업비자가 아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고용을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31|010|하지만 외국인이 한국어 능력이 있고 단순노무를 하는 경우라면, 학업에 지장이 되지 않는 범위에서 아르바이트로 취업활동을 할 수는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32|010|따라서 출입국관리법의 지침에 따라,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학기 중 평일 기준으로 주 스무 시간 이내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33|010|소속 학교나 유학 업무 담당자를 경우하여 출입국관리소 허가를 받으면, 적법한 고용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34|010|또한 유학자격의 본질적 사항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일시적 사례금, 상금, 기타 일상생활에 수반되는 보수를 받고 행하는 활동은 허가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35|010|학교 유학생 담당자와 상의해서 고용 여부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36|010|현재 저희 쪽에서는 주류를 배달할 시 받는 분의 신분증을 확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37|010|네, 요즘 외모만으로 청소년과 성인을 구별하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38|010|현행 식품위생법상 청소년이 신분증을 도용 또는 위조 등을 해서 청소년인 사실을 알기 어렵거나, 폭행 또는 협박으로 나이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등의 사정이 인정되는 경우, 행정처분을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39|010|그렇지만 사장님들 입장에서는 이런 사정을 입증하는 데 시일이 걸릴 뿐만 아니라 복잡하기 때문에, 억울함을 풀거나 선처를 받는 것이 쉽지 않긴 해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40|010|우선 행정처분에서 구제를 받기 위해서는 억울함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들을 사건 초기부터 최대한 모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41|010|만약 면책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반성하는 마음 등을 전해서 형 감량을 받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42|010|형사 과정에서 선처를 받아 기소유예가 되면 행정처분을 이 분의 일로 구제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43|010|이후 행정심판에서도 선처를 받아 일부 인용으로 재결을 받아낼 수 있다면 다시 한번 이 분의 일 감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44|010|부모와 합의를 하는 것보다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선처를 구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45|010|이때 본인이 그러한 잘못이나 실수를 저지를 수밖에 없던 사정들을 함께 전하면 도움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46|010|예를 들어 해당 미성년자를 성인이라고 믿을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이야기하셔도 좋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47|010|철저하게 교육을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배달원이 실수를 저질렀다거나 하는 내용 등을 전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48|010|또한 장사를 못 하게 되면 생계 위험이 생기고 다시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굉장히 힘들다는 것을 어필해 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49|010|부양가족이 있다는 점 등을 전하여 주시면 좀 더 감경을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50|010|미성년자 부모님이 제시한 과도한 합의금에 응하지 마시고 지금 알려드린 방법으로 해결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51|010|만 십 구 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주류 서빙과 배달을 시키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52|010|과거에는 가능했을지 몰라도 청소년 보호법이 강화되면서 서빙 및 배달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53|010|우선 문제를 파악하고 연락을 주셨으니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에게는 다른 업무를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54|010|대부업자에게 일수금 인출용으로 사장님의 현금카드를 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55|010|현금카드를 넘긴 건 대부업자의 요구에 따른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56|010|대부업자가 채무자로부터 현금카드를 요구해 현금을 인출하는 것은 법 위반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57|010|즉시 카드를 반환하도록 요구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58|010|게다가 사장님은 지금, 법정 이자율을 훨씬 초과한 수준의 이자를 내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59|010|저희가 대부업자를 대부업법 위반으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 수사하도록 의뢰를 하겠습니다,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60|010|무연고 사망자의 유류품 및 재산 처리 절차에 대해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61|010|공영장례까지 치르셨다면 중요한 일은 다 하신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62|010|남은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유류품 및 재산 처분은 민법 천 오십 삼 조에 따라 처리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63|010|행복팀 직원이 재산관리인이 되어서, 무연고의 상속인을 수새하는 절차를 거친 후에, 최종적으로 자치구 잡수입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64|010|자세한 절차적 방법론은 서울복지재단에서 발행한 책자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65|010|신고를 받고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안에 계신 분이 사망하셨다는 이야기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66|010|그런데 강제 개방하여 문이 파손되어서 집 주인이 원상복구를 해달라고 연락해 왔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67|010|소방관의 경우는 일일구 구조, 구급에 관한 법률 제십 오 조와 서울특별시 소방활동 손실보상에 관한 조례에 의거, 청구인이 손실에 대한 보상을 청구하는 경우에 서울시 손실보상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68|010|손실보상심의위원회에서 손실보상 여부와 그에 따른 손실보상 금액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69|010|원칙적으로 구조 요청의 경우, 신고자가 지인 또는 건물 관계자인 경우에는, 강제개문 시 파손이 발생한다는 것을 사전에 고지하고 이에 동의하는 경우 개문하기 때문에, 보상이 불가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70|010|또한 사망현장인 경우 파손 비용이 보증금에서 우선 처리될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71|010|다세대주택인 경우 보험에서 우선 처리되거나 하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현장 사실관계조사 및 손실보상심의위원회 판단에 따라 결정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72|010|소방관이나 경찰관은 관계법령에 의해 강제개문이 가능하며 손실보상의 법적 근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73|010|강제개문의 시례는 누구나 한 번쯤 겪었거나, 앞으로 겪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74|010|강제개문 시 원상복구에 대한 부담감을 더 이상 갖지 말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75|010|보호하는 어르신이 가족관계 단절로 인해 요양 시설에 입소하셔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76|010|입소 절차까지는 할 수 있으나 이후 보호자의 역할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 문의를 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77|010|요양원 입소 시 무연고 어르신의 경우 시설입소 위탁 및 신청 대리로의 역할을 해주시는 것은 노인복지법 이십 팔 조 및 자기요양보험법 이십 이 조에 역할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78|010|그렇지만 입소 어르신의 보호자 역할까지 하도록 요구되는 것은, 부담되는 상황이죠.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79|010|시설에 입소할 당시 어르신의 상황에 대하여 요양원 측과 충분히 공유가 된 상황이기 때문에 요양원 측에서는 어르신 입소 이후 필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80|010|보호자란, 어르신 케어에서 필요한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법적 보호자를 의미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81|010|가족관계 단절 상태인 어르신은 법적 보호자가 없다는 것을 요양원 측도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82|010|이에 대하여 공공후견인제도를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83|010|그러나 시설에 입소한 상태에서는 후견인의 역할을 크게 기대할 부분은 없을 겁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84|010|아, 장기 입원자분이 빈집 청소를 요청하셨는데 물품 분실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를 하지 않을까 걱정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85|010|우선 청소 전, 후 사진을 찍어 기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86|010|이후 청소를 하실 때에는 오로지 청소만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87|010|쓰레기나 폐기물을 처리하는 데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정말 버려야 하는 음식물이나 생활 쓰레기만 버리세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88|010|정리정돈 서비스는 퇴원 후에 추가로 해주시는 게, 오해 없이 진행하실 수 있는 방법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89|010|폭력 가정 자녀들이 부모와 똑같이 폭력성을 보이고 있어서 앞으로의 자녀 교육이 우려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90|010|이 문제는, 폭력적이고 비양육적인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아이들에게서 흔히 보이는 문제행동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91|010|아이들에게 소아정신과 치료가 매우 시급히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92|010|단, 소아정신과에 입원을 한다면, 입원시설을 선택할 때 치료적 환경이 구조화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93|010|또한, 자녀들에 대한 소아정신과 치료와 동시에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가족치료가 매우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94|010|가족 간의 갈등 해결과 함께 부부 관계, 부모자녀 관계, 형제 관계 강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95|010|물론 가족치료라는 것이, 가족 구성원 개인에 대한 개별 상담을 배제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96|010|가족치료와 동시에 부모 개별 상담 역시 동반되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97|010|알코올 중독으로 입원 후 퇴원한 대상자가, 주민센터로 지속적인 민원 연락을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98|010|만약 퇴원 후에도 음주를 하고 민원이 발생하는 상황이라면, 다시 입원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199|010|현재 음주 중이지 않더라도, 알코올중독 치료는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00|010|그리고 그 민원인의 경우는, 알코올 문제뿐만 아니라 성격적인 문제도 함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01|010|이럴 때일수록 실무자들이 일관성 있게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고, 한계를 정해서 상담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02|010|예를 들어 상담 시간도 정한 시간에 진행하면서, 제한된 시간, 예를 들어 십 분 이내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03|010|정해진 시간 외에 상담을 요청하면 거절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04|010|알코올 문제와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경우에는 매우 회복이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05|010|한순간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보이도록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은 안타깝게도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06|010|실무자들께서 일관성 있고 규칙적으로 개입을 꾸준히 해 주신다면, 대상자와 실무자 관계가 서서히 개선되면서 새롭게 설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07|010|알코올 문제와 더불어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대상자인 경우에는, 어느 기관에서든 응대하기 힘들 수밖에 없고, 실무자들이 지치게 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08|010|그럼에도 지역사회에서 항상 노력해 주시는 데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09|010|추후 문의 사항 있으실 때는 다시 문의 주시기 바라고요, 부디 저희 상담이 민원 대응에 도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10|010|정신적인 질환이나 문제가 있는 것 같은 사람이 있어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해를 끼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11|010|주변 이웃을 흉기로 위협하거나 폭행을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12|010|혹시 입원 치료를 권유는 해보셨나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13|010|아, 입원 진료 및 치료를 권유하셨지만 거부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14|010|정신건강복지법 제이 조는 기본이념에서 정신질환자 당사자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15|010|같은 법 제육 조에서 치료, 보호 및 재활 과정에서 당사자의 의견을 존중하여야 한다고도 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16|010|이렇게 법에는 정신건강증진 시설장의 의무규정이 있어서, 정신 의료기관의 입원 형태는 일단 자의 입원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17|010|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높아서 대상자에 대한 긴급한 처지가 필요한 경우에는,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18|010|응급입원은 정신과 전문의와 경찰관 동의를 받아서 입원하는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19|010|행정입원을 할 경우에도 조건이 있는데요, 정신건강복지센터 담당 정신건강전문요원 및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소견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20|010|동 주민센터 담당 복지플래너, 그리고 해당 구 통합사례관리사는, 대상자를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해서 신고 및 기록 관리를 철저히 유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21|010|대상자의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 잘 진행되도록 신고받은 담당 경찰관과 정신건강 전문요원에게 잘 협력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22|010|우선 응급입원과 행정입원 중 어느 쪽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23|010|임신 기간 중에 회사로부터 권고사직을 요구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24|010|출산 전후 휴가 기간과 그 후 삼십 일, 육아휴직 기간은 절대적인 해고금지 기간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25|010|이 기간 외에 임신 기간에는 정당한 이유가 있다면 해고가 가능하지만, 임신을 이유로 한 해고는 불가능하니까 그 부분은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26|010|그러나 임신기간과 절대적 해고금지기간 중에도, 해고 아닌 권고사직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27|010|회사가 사직을 권고하였을 경우, 계속 지속적인 근무를 밝히면서 이를 거부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28|010|회사와 다투는 것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에는 육아휴직 등을 사용하여 다툼을 피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29|010|혹시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의사가 있다면 권고사직을 받아들이는 대가로 위로금 협상을 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30|010|매장 내 고가의 제품을 손님이 떨어뜨려서 훼손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31|010|그런데 고객님은 자신이 그런 게 아닐 수도 있지 않냐, 수리비를 줄 수 없다고 강경하게 이야기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32|010|우선 배상 책임을 판가름하기 위해서, 손님이 오시기 전에는 물건 훼손이 없었다는 매장 직원들의 진술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33|010|물건의 파손 위치, 정도 등을 검증해서, 낙하로 인하여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파손이라는 점을 밝혀야 하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34|010|상당 기간에 걸쳐 녹화된 씨씨티비 영상을 통해서, 이 낙하 사건 외에 다른 외부 충격이 없었다는 점을 입증하면,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35|010|우선 고객님께 다시 한번 제가 말씀드린 내용을 고지해 주시고, 저희쪽으로도 씨씨티비를 비롯한 자료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36|010|내부 법무팀에서도 다시 한번 내용을 체크해보도록 해서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37|010|매장에서 어린이 고객이 뛰다가, 뜨거운 음식을 나르던 종업원과 부딪혀서 화상을 입었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38|010|우선 종업원은,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들에게 운반할 때, 식당을 방문한 손님과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서 사고를 방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39|010|또한 사장님도, 종업원이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에게 운반하는 등의 접객 업무를 수행하다가 손님과 부딪혀서 손님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감독할 주의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40|010|우선 고객께 사과는 하셨고, 치료비 배상이 문제인데요, 배상 책임은 식당 측 칠십 퍼센트, 부모에 삼십 퍼센트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41|010|배상 책임에도 정해진 선이 있으니까요, 고객 쪽에서 너무 과도한 치료비를 요구하시면 저희 쪽으로 다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42|010|그리고 배상을 할 시에는, 진료내약서 및 영수증을 꼭 받아두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43|010|저희 본사 측에서 보험 처리를 해드릴테니까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44|010|무엇보다 증거자료가 필요하니까, 사건일자의 매장 씨씨티비와 진료내역서, 그리고 영수증 보내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45|010|위험한 공간이나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공간에는 주의 문구를 부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46|010|본사 측에서도 씨에스팀이 나가서 다시 한번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47|010|네,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을 어린이 통학 등의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냐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48|010|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동차는 승차정원 구 인승 이상의 자동차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49|010|또한, 자동차는 도색이나 표지, 보험 가입, 소유 관계 등에서 일정한 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50|010|따라서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의 경우에는, 앞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자동차 소유 관계에 관한 요건을 갖추었다고 하기 어렵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51|010|요즘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그런 소위 먹튀를 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심란하시겠어요, 사장님.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52|010|혹시 매장 씨씨티비 영상 중에, 그분들 모습이 담긴 장면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53|010|그렇다면 객관적인 증거자료가 있기 때문에, 적절한 법리를 적용한 후에 사기죄로 고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54|010|사기죄 고소 이후에 형사 합의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55|010|또한, 먹튀 진상 고객의 업무방해 행위로 인해서 매출에 타격을 입었을 경우에는, 금전적 피해에 대한 손해액을 산정해서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56|010|다만 주의하실 점이 있는데요, 화가 나기도 하고 먹튀 손님을 찾겠다는 마음 때문에 온라인에 씨씨티비를 공개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건 조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57|010|손님의 얼굴이 나온 씨씨티비를 공개하는 경우 초상권 침해와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행위로 고소를 당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58|010|에스엔에스나 불특정 다수인이 볼 수 있는 공간에 씨씨티비 영상 및 캡처 사진을 올리면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명예훼손으로 처벌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59|010|온라인에 절대로 올리시지 않는 게 중요하니까, 너무나 화가 나고 분하고 황당하셨더라도 절차에 따라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60|010|고객님이 얇은 실반지를 구매해서 갔다가 휘었다고 항의를 해서, 에이에쓰 안내를 드렸는데도 지속적으로 항의를 하고 있고, 그 때문에 영업방해로 신고를 하고 싶다는 거죠?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61|010|우선 업무방해죄는 위계, 위력, 기타 허위사실 유포로 업무를 방해한 경우에 성립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62|010|이른바 블랙컨슈머, 진상 고객 등이 위력을 행사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이에 대해서 바로 업무방해죄를 적용해서 그 죄책을 묻기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63|010|하지만 고객에게 방안을 안내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사장님이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항의를 하셨다면 다른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64|010|부당한 이의 제기에 따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손해배상 청구라는 민사적인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65|010|저희 본사 측에서 우선 적극적인 해명과 해결 방안을 제시할 텐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찾아오거나 연락이 온다면 저희에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66|010|고객이 본인의 물품을 매대에 올려 놓은 후 가방에 넣는 것을, 업주께서는 상품을 넣는 것으로 오인하셨고, 이에 대해 상대방이 고소를 하겠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67|010|사실 단순히 오인한 것이 범죄가 될 수 없는 것은 당연하고, 그와 같이 오인해서 확인을 요구하는 것도 범죄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68|010|실수로 정말 손님이 물건을 훔친 것으로 알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하더라도, 고의가 없기 때문에 무고죄 같은 범죄가 되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69|010|만약 그래도 안 된다면 소액의 위로금으로 고객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70|010|분실 시 책임지지 않겠다라는 경고 문구도 부착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71|010|그런데 식당 주인은 손님의 물품을 어느 정도까지는 보호를 해 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72|010|다행히도 저희 본사 쪽에서 배상 관련 보험에 가입해 있는데, 어느 정도 보상이 가능한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73|010|돌봄 대상 어르신을 만나러 갔는데 신체적 폭력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74|010|우선 폭력위험성이 있는 분과는 일대일로 상담을 하지 않는 게 좋으니까, 이 인 일 조로 함께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75|010|불가피할 경우 적절한 공간을 확보하고 상담하시고, 대상 시민분께 녹화 및 녹음 사실을 미리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76|010|시민분께서 감정조절이 안 되고 공격을 시도하거나 공격할 시에는 즉시 서비스를 종료하고 벗어나서 도움을 청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77|010|한번 그러신 분들은 또다시 그럴 위험성이 있으니 앞으로는 절대 혼자 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78|010|돌봄 지원을 나갔다가 모욕, 욕설, 협박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79|010|우선 시민분이 흥분해서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할 때는 일단 경청하고 공감은 하되, 폭력적 언어와 행동은 안 된다고 분명히 전달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80|010|지속적인 폭언을 해서 중지 요청을 했는데도 언어적, 정서적 폭력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상담 진행이 어렵다는 것을 알리고 즉시 종료하세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81|010|지금부터 제 안내에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82|010|우선 시신을 옮기거나 섣불리 손을 대는 건 현장을 훼손하는 행위니까 하지 말아 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83|010|지금 바로 현장에서 나와서 일일이 혹은 일일구에 먼저 신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84|010|저희 쪽에서 추가 인력을 파견할 예정이니 현장에서 대기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85|010|오랜 시간 돌봄했던 어르신이라 복지사님도 많이 힘드실 겁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86|010|지금 느끼는 감정은 누구나 비슷한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거니까, 너무 힘들어하거나 자책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87|010|임종 목격으로 인해 많이 힘드실 수 있으니까, 추후에 기관으로 다시 연락 주시면, 안정하실 수 있게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88|010|상담 업무를 하고 오면 우울감 때문에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89|010|긍정적인 상태에 있는 분들을 만나는 것도 아니고, 힘든 상황에 놓인 분들을 상담하는 일은 사실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90|010|기관 내에 심리 안정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그 프로그램에 참여를 해보시는 걸 먼저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91|010|아니면, 외부 기관을 통해서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안까지 있으니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92|010|새롭게 개정된 장애인 민원인 대처 방법에 대해 잘 모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93|010|장애인 민원인을 만나면 우선 장애인 당사자의 눈을 마주치고 대화하려고 노력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94|010|장애인을 제대로 보지 않고 장애인과 동행한 활동보조인이나 보호자하고만 이야기한다면, 장애인은 권리의 주체로 인정받지 못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95|010|만 십 구 세가 넘은 성인 장애인의 경우에는, 후견인 등이 선정되어 있지 않다면 스스로 법률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96|010|장애인 민원인은 신체, 정신 기능의 제약 때문에 한꺼번에 여러 부서의 일을 보는 것이 어렵다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97|010|장애 민원인의 특성과 어려움을 고려해서, 타 부서로 업무를 계속 이관하는 것을 지양해 주시고, 절차가 간소화,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98|010|뇌병변장애인에게, 보호자를 동반하고 다시 오라고 하거나 업무를 거부하는 것은 차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299|010|민원에 필요한 서식을 제공해 주시고, 장애인이 동의하면 대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00|010|건강이 안 좋은 홀몸 어르신 급여관리를, 손자 동의로 행정절차 없이 지인에게 맡길 수 있는지 문의하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01|010|먼저 손자가 급여관리자로 지정되면 어르신에 대한 일차적인 안전 및 응급입원 등 위기관리 상황에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02|010|그런데 손자가 급여관리를 거부하고 제삼자에게 일임하길 원한다면 우선 일 차 검토지정대상자에게 급여지정의 의미와 협조 요청을 공문으로 발송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03|010|손자의 거부로 인하여 이 순위인 제삼자 급여관리자로 지정하는 절차 또한 밟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04|010|제삼자 급여관리자에게는 규정에 따라 공과금 이체, 그리고 체크카드 사용을 안내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05|010|지출내용을 상세히 검토하여 지속적으로 급여 관리를 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06|010|어르신 생활비로 급여를 사용하는 것은 지인이지만, 급여관리 최종 확인자는 공무원이라는 점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07|010|급여관리자가 지정되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반기별로 급여관리점검표를 작성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08|010|통장 사본, 입출금 내역 등을 통해 급여의 실제 사용 여부를 비롯해 그 내용을 철저히 점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09|010|타 목적으로 사용하는 등 고의로 수급권을 침해하였을 경우 고발 등 법적 대응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10|010|응급 환자 병원 이송 시, 구급대원의 동행 요청에 함께 동행해야 하는지 문의하셨죠?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11|010|구급차 탑승 문제의 경우, 함께 탑승하지 않았다고 해서 법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12|010|대상자에 대한 정보 공유와 의료비 지원 때문에 탑승을 요구할 경우, 탑승하지 않고 해당 병원으로 자료를 제공하겠다고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13|010|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있거나, 정신과적인 증상으로 당장 치료를 받아야 할 상황이라면 탑승을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14|010|힘드시겠지만 사안에 따라 담당자의 판단으로 탑승 여부를 결정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15|010|치매 진단을 받았으며, 폭력적 성향과 알코올 의존증이 있는 대상자는 행정입원이 가능한지 물으셨죠?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16|010|음주 후 난폭한 상황이 생겨 자해나 타해의 위험이 있는 경우는, 경찰과 일일구 응급대원이 동행하여 응급입원으로 위기개입을 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17|010|어르신에 대해서는 치매안심센터뿐 아니라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도 전문적인 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기관의 협조도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18|010|혹시 추후에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다시 도움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19|010|아, 회사를 그만둔 웹툰 작가가, 재직 시에 연재하던 웹툰을 이어서 연재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20|010|혹시 그 웹툰이 저희 쪽 마케팅의 한 방식으로 제작해서 연재하였던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21|010|그 작가분 퇴사 시에, 이 제작물에 대해 써도 된다고 했거나, 또 다른 계약을 하지는 않으셨나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22|010|그렇다면, 작가가 본사의 마케팅 방식으로 웹툰을 연재하다가 퇴직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23|010|계약 또는 근무규칙에서 별도의 정함이 없으면, 그 웹툰은 회사에서 업무상 작성한 저작물로 간주되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24|010|따라서 회사에서 업무상 만든 웹툰과 관련 저작물은 계약 또는 근무규칙에 다른 정함이 없으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25|010|작가분이 아무 말도 없이 사용하셨다면 저작권법으로 법적 조치를 취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26|010|에이전시와 계약을 하려는데 계약서에 출판 인세를 오 퍼센트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27|010|출판 인세로 십 퍼센트를 받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아서, 보통 그렇게 인세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28|010|그런데 선생님께서 인세 오 퍼센트로 계약을 하는 건 너무 손해를 보시는 것이기 때문에, 계약서를 수정해 달라고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29|010|다만, 책 매출 기준이라고 기재되어 있는 부분은, 그 매출이 도매가인지 소매가인지를 분명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30|010|계약서에 관해서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에게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함께 검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31|010|계약의 중요 사항에 대해서, 그동안 회사에서 유선이나 이메일을 통해 전달한 사항에 대하여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32|010|사실 이런 경우에는 에이전시 측에서 잘못을 인지하고 협상을 할 의사가 있다면, 사안이 중요하고 이해관계가 대립되는 부분인 만큼, 투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서면으로 정리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33|010|연재 중인 웹툰이 성과가 나오지 않아 플랫폼에서 연재를 중지한다는 연락을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34|010|해당 사항은 기본적으로 계약서에 따라 결정되어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계약서의 해당 내용을 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35|010|따라서 여기서는 민법상 일반 법리를 기준으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36|010|일단 계약서에 성과가 없는 경우 플랫폼이 연재를 종료할 수 있다는 내용의 규정이 있는지 체크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37|010|만약 그런 내용이 없다면, 성과가 없다는 등의 이유로 연재를 마음대로 중단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38|010|네, 플랫폼에서 일방적으로 연재를 중단시킬 권한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39|010|따라서 플랫폼은 계약서에 약정한 연재를 계속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40|010|우선 먼저 계약서를 살펴 보시고 상대방이 주장하는 내용이 있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41|010|그런데 계약서에 문제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불공정 계약으로 볼 수 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쪽에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42|010|우선 계약서부터 다시 꼼꼼히 확인해서 봐주시고 문제 있으시면 연락 다시 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43|010|선생님이 괜찮으시다면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저희도 함께 체크해 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44|010|함께 일하는 어시스턴트가 계약서를 쓰자고 해서 황당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45|010|네, 예전에는 계약서 없이 작업을 했지만 요즘에는 계약서를 작성 후 일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46|010|그렇기 때문에 어시스턴트가 요구하는 부분이 잘못된 부분은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47|010|그러나 어시스턴트에 대한 표준계약서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48|010|고용계약의 경우 일반적인 고용계약서의 포맷들을 구하기 어렵지 않을 것이므로, 그 계약서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49|010|일단 고용계약인지 도급계약인지부터 확정하신 후, 도급계약이면 일한 만큼 돈을 지급한다는 내용과 함께 작업한 작품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귀속된다는 사실을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D_010|K_A1_D_010_0350|010|다만, 업계에서 보통 말하는 문하생이나 어시스턴트는 고용계약으로 봐야 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부분은 잘 고려하셔야 합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D_027.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D_027.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345abb59c2fa79c5c5f92ab96949c9947fb6c331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D_027.txt @@ -0,0 +1,300 @@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51|027|코로나십구로 긴급 발급된 카드라서 아이씨칩이 내장되어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많이들 문의를 주고 계십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52|027|결제가 가능한 정상적인 카드이니까, 걱정 마시고 고객님 결제를 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53|027|불가피하게 사채를 쓰셨는데, 사채업자들이 손님들이 있는 시간에도 찾아와 영업방해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54|027|요즘 경기가 많이 안 좋다 보니까, 이런 일 겪는 사장님들이 많으십니다, 얼마나 심리적으로 부담감이 크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55|027|이럴 경우 경찰에 불법채권추심으로 사채업자를 고소하거나 고발하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56|027|저희 본사 측에서, 최근에 경기 악화로 힘드신 사장님들을 위해, 회사를 보증인으로 해서 대출을 가능하게 해 드리는 시스템이 생겼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57|027|아무래도 사채보다는 금리가 낮으니까, 사장님의 가능한 대출 범위를 알아보실 수 있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58|027|그리고 무등록 사채업자들의 불법 영업행위에 대해서 말씀 드리자면요, 구청에 이자율 위반 행위 신고를 하시면 초과 납부한 금액을 감면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59|027|최근 구입해 드신 호빵 속에 쇳조각 같은 이물질이 들어 있어 어금니가 부러지는 상해를 입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60|027|치아 파손으로 치과에서 치료를 받느라고 치료비가 많이 들었는데 이 부분 보상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61|027|고객님은 치료비와 경비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식품에는 이물질이 혼입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62|027|그렇지만 식품 제조과정에서 위생관리 미흡 등으로 인해 이물질이 혼입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63|027|단순히 이물 혼입에 의한 것은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제품 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64|027|식품에 혼입된 이물에 의하여 신체적 상해를 입은 경우에는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을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65|027|피해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이물질로 인해 치아가 손상된 것이 입증되어야 하므로 빵에서 나온 이물질은 반드시 보관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66|027|대형마트에서 구입한 족발을 먹는 도중 고기 일부분에서 대량의 곰팡이를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67|027|족발 섭취 후 세 네 시간 정도 지나면서부터 복통이 시작됐고 병원 치료를 받으셨다고요, 지금 상태는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68|027|영업점에서 건강식품 네 박스를 이십 팔만 원에 현금 구입하였는데, 복용하신 남편 분께서 속이 메스껍고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69|027|복통이 심해서 일도 전혀 못 하고 있는 상황이시라고요, 생계까지 지장이 크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70|027|고객님께서는 판매자를 믿고 구매하였고, 실제 판매 당시에도 효과가 없으면 백 퍼센트 환불해 준다고 했는데 전화하니 받지 않고 있다고요, 많이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71|027|친구들과 음식점에서 저녁 식사를 했는데 배탈이 났고, 다른 친구분들도 모두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72|027|음식물로 인한 부작용은 인과관계를 입증하기가 쉽지 않지만, 같이 식사한 친구들도 배탈로 인하여 병원 치료를 받았다면 입증관계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73|027|팔 키로그램까지 감량이 확실하다는 광고를 믿고 효소식품을 구입하셨는데 체중은 감소되지 않고 설사와 복통 등 부작용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74|027|샘플을 무료로 보내준다는 전화를 받고 주소를 알려줬는데, 샘플이 아닌 정품이 배달되고 이십만 원을 입금하도록 돼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75|027|판매자에게 반품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고, 오히려 기한 내에 입금하지 않으면 위약금 십만 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고 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76|027|건강식품을 구입한 뒤 구입의사가 없어져서 계약해지를 요구하니 박스 훼손을 핑계로 반품을 거절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77|027|그 박스는 방문판매원이 상품을 확인시켜 준다며 직접 개봉했고, 쓰레기를 대신 버려 주겠다며 회수해 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78|027|배달된 우유의 뚜껑을 개봉하니 검은 이물질이 떠 있어서 제조회사에 연락하였으나 아무런 조치가 없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79|027|미성년자인 고등학생 딸이 길거리에서 판매원의 권유로 건강식품을 오십만 원에 할부로 구입하기로 약정하고 이만 원을 계약금으로 지급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80|027|제품에 대해 신뢰성도 떨어질 뿐만 아니라, 미성년자가 계약을 한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여겨져서 계약을 취소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81|027|대형마트에서 천일염을 구입하여 김장 배추를 절였는데, 배추에서 쓴맛이 나고 소금물의 색상이 푸른색으로 변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82|027|천일염에 대한 구입 대금과 배추에 대한 보상, 그리고 소금 성분에 대한 검사를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83|027|백화점에서 삼십만 원에 구입한 벌꿀이 다른 벌꿀에 비해 거품이 너무 많고 묽은 정도가 심해서 진짜 벌꿀이 아닌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84|027|카페에서 마카롱을 여섯 개 일만 오천 원에 구매하여 집에서 섭취하던 중 뚜둑 소리와 함께 뭔가 씹혔고 아래쪽 어금니 금 보철물에 구멍이 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85|027|판매업자는 매장에서 섭취한 것이 아니므로 보철물 파절과 마카롱과의 상관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항변하고 있군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86|027|고객님께서는 마카롱 내 열매 씨가 원인이었고, 내용물을 모른 채로 섭취하다 발생한 피해이므로, 최소한 주의 문구라도 있었어야 한다는 입장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87|027|냉장고 소음이 심해 제조업체에 수리를 의뢰하였는데 수리기사가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고 그냥 돌아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88|027|피부관리실에서 백 이십만 원 현금 일시불로 화장품을 구입해 사용했는데, 얼굴에 붉은 발진이 생겨 반품을 요구하니, 일시적인 명현반응이라면서 반품 거부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89|027|판매처에 연락하였더니 알아보겠다는 이야기만 할 뿐 아무런 연락이 없어 화가 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90|027|이유식을 아기에게 먹이려고 보니 그 속에 벌레가 있는 것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91|027|압력밥솥으로 갈비찜을 조리하던 중 밥솥이 폭발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92|027|압력밥솥 폭발로 도배를 새로 하느라 이십만 원이 들었는데 도배 비용을 보상받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93|027|전자 키보드가 고장나서 유상 수리를 의뢰했고 이 에서 삼 개월이면 수리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육 개월이 넘도록 돌려주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94|027|제품 반환이 불가능할 경우 동일한 제품으로 보상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95|027|렌털 정수기 업체에서 제때 방문을 하지 않고 제대로 관리를 해주지 않아 계약을 해지하고 싶은데 약정기간이 남아 있다며 위약금을 내라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96|027|인터넷 쇼핑몰에서 카메라를 현금 주문했는데 열흘이 지나도록 제품이 배송되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97|027|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연락처는 연결이 되지 않고 오프라인 매장으로 찾아가니 문이 닫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98|027|재래시장 포장마차에서 외국인들에게 잔치국수 세 그릇을 육만 원에 파는 걸 목격하셨다고요, 바가지로 신고할 수 있는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099|027|아, 치매가 있는 분이세요, 몰랐던 상황에서는 많이 당황하셨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00|027|아이고, 어르신 침 때문에 바닥이 미끄러워 다른 어르신들에게도 위험했던 순간도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01|027|우선 환자분이 입소해 계신 보호센터에 잘 적응할 수있도록 도움을 줘보시는 게 어떨까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02|027|아무래도 아직 보호센터가 적응이 안 되어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행동일 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03|027|그리고 직원들에게 어르신에 대한 문제점을 이야기하시고 좀 더 면밀히 관찰할 수 있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04|027|또 어르신 전담하고 있는 보호사 님이 계시면 침을 뱉지 않았을 때 칭찬을 해 달라고 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05|027|담당 보호사님뿐 아니라 다른 보호사님들도, 어르신께서 침을 뱉지 않고 있으면 보이는 대로 수시로 칭찬을 해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06|027|치매 환자를 돌보시는 데 어려움은 있으시겠지만 이렇게 지속적으로 보호 관찰을 하면 많이 나아지곤 하니까 시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07|027|환자분이 식사를 거부하니 많이 수척해져서 신경이 많이 쓰이시는군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08|027|그럼 저희가 몇 가지 방법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십니까?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09|027|우선 치매 환자분이 좋아하는 음식을 우선 제공하고, 식사 전에 간식을 드리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10|027|식사할 때 너무 서두르는 분위기를 만들지 말고 천천히, 조금씩 드시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11|027|치매 환자는 온도 감지 능력이 저하되어 있기 떄문에 음식이 너무 뜨겁거나 차갑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12|027|치매 환자에게 아직 남아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가능하면 떠 먹여 드리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13|027|음식을 조리할 때 음식의 색깔이나 맛, 향신료의 선택, 그리고 식탁의 높이까지도 고려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14|027|치매 환자의 경우에는, 음식에 독을 탔을 거라든가 하는 망상이 있을 수도 있어서, 환자 앞에서 먼저 시식을 하거나 음식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15|027|환자가 음식 먹는 방법을 잊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설명을 하거나 시범을 보여주는 일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16|027|아,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으면 연말정산 신청할 때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가 궁금하신 거죠?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17|027|부양가족 중에 치매 환자가 있을 경우, 나이 제한 없이 한 명당 연 이백만 원의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18|027|소득법에 따라 치매 환자는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고 이 경우는 추가공제 대상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19|027|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는지의 여부는 의료기관에서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치료받고 있는 주치의에게, 장애인 증명서 발급 요건에 해당되는지 문의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20|027|세액 공제를 원하시면, 치매 진단을 받은 의료기관에서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받아서 연말정산 소득공제 시 제출하면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21|027|소득공제 누락분에 대해서도 오 년간 소급 적용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22|027|장애인 증명서에서 장애 예상기간을 확인하시면, 이전에 놓친 공제는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23|027|장애 예상기간이 영구 인 경우, 영구적 장애인 경우에는 매년 별도의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 받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24|027|연말정산 기간에 맞춰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혜택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25|027|사장님 매장에 외국인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다고 찾아왔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26|027|외국인을 고용하시려면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는데요, 출입국 관리법에서 정한 고용이 가능한 체류자격, 즉 취업비자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27|027|우선 아르바이트 지원한 외국인에 대해서 인적사항을 알려주시면 저희가 체크한 후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28|027|문의해 주셨던 외국인 아르바이트 지원자에 대해서 출입국사무소에 연락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29|027|이 외국인은 학사과정 유학비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30|027|이와 같은 경우에는 취업비자가 아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고용을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31|027|하지만 외국인이 한국어 능력이 있고 단순노무를 하는 경우라면, 학업에 지장이 되지 않는 범위에서 아르바이트로 취업활동을 할 수는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32|027|따라서 출입국관리법의 지침에 따라,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학기 중 평일 기준으로 주 스무 시간 이내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33|027|소속 학교나 유학 업무 담당자를 경유하여 출입국관리소 허가를 받으면, 적법한 고용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34|027|또한 유학자격의 본질적 사항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일시적 사례금, 상금, 기타 일상생활에 수반되는 보수를 받고 행하는 활동은 허가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35|027|학교 유학생 담당자와 상의해서 고용 여부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36|027|현재 저희 쪽에서는 주류를 배달할 시 받는 분의 신분증을 확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37|027|네, 요즘 외모만으로 청소년과 성인을 구별하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38|027|현행 식품위생법상 청소년이 신분증을 도용 또는 위조 등을 해서 청소년인 사실을 알기 어렵거나, 폭행 또는 협박으로 나이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등의 사정이 인정되는 경우, 행정처분을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39|027|그렇지만 사장님들 입장에서는 이런 사정을 입증하는 데 시일이 걸릴 뿐만 아니라 복잡하기 때문에, 억울함을 풀거나 선처를 받는 것이 쉽지 않긴 해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40|027|우선 행정처분에서 구제를 받기 위해서는 억울함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들을 사건 초기부터 최대한 모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41|027|만약 면책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반성하는 마음 등을 전해서 형 감량을 받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42|027|형사 과정에서 선처를 받아 기소유예가 되면 행정처분을 이분의 일로 구제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43|027|이후 행정심판에서도 선처를 받아 일부 인용으로 재결을 받아낼 수 있다면 다시 한번 이 분의 일 감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44|027|부모와 합의를 하는 것보다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선처를 구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45|027|이때 본인이 그러한 잘못이나 실수를 저지를 수밖에 없던 사정들을 함꼐 전하면 도움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46|027|예를 들어 해당 미성년자를 성인이라고 믿을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이야기하셔도 좋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47|027|철저하게 교육을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배달원이 실수를 저질렀다거나 하는 내용 등을 전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48|027|또한 장사를 못 하게 되면 생계 위험이 생기고 다시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굉장히 힘들다는 것을 어필해 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49|027|부양가족이 있다는 점 등을 전하여 주시면 좀 더 감경을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50|027|미성년자 부모님이 제시한 과도한 합의금에 응하지 마시고 지금 알려드린 방법으로 해결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51|027|만 십 구 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주류 서빙과 배달을 시키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52|027|과거에는 가능했을지 몰라도 청소년 보호법이 강화되면서 서빙 및 배달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53|027|우선 문제를 파악하고 연락을 주셨으니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에게는 다른 업무를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54|027|대부업자에게 일수금 인출용으로 사장님의 현금카드를 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55|027|현금카드를 넘긴 건 대부업자의 요구에 따른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56|027|대부업자가 채무자로부터 현금카드를 요구해 현금을 인출하는 것은 법 위반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57|027|즉시 카드를 반환하도록 요구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58|027|게다가 사장님은 지금, 법정 이자율을 훨씬 초과한 수준의 이자를 내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59|027|저희가 대부업자를 대부업법 위반으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 수사하도록 의뢰를 하겠습니다,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60|027|무연고 사망자의 유류품 및 재산 처리 절차에 대해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61|027|공영장례까지 치르셨다면 중요한 일은 다 하신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62|027|남은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유류품 및 재산 처분은 민법 천 오십 삼 조에 따라 처리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63|027|행복팀 직원이 재산관리인이 되어서, 무연고의 상속인을 수색하는 절차를 거친 후에, 최종적으로 자치구 잡수입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64|027|자세한 절차적 방법론은 서울복지재단에서 발행한 책자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65|027|신고를 받고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안에 계신 분이 사망하셨다는 이야기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66|027|그런데 강제 개방하여 문이 파손되어서 집 주인이 원상복구를 해달라고 연락해 왔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67|027|소방관의 경우는 일일구 구조, 구급에 관한 법률 제십 오 조와 서울특별시 소방활동 손실보상에 관한 조례에 의거, 청구인이 손실에 대한 보상을 청구하는 경우에 서울시 손실보상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68|027|손실보상심의위원회에서 손실보상 여부와 그에 따른 손실보상 금액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69|027|원칙적으로 구조 요청의 경우, 신고자가 지인 또는 건물 관계자인 경우에는, 강제개문 시 파손이 발생한다는 것을 사전에 고지하고 이에 동의하는 경우 개문하기 때문에, 보상이 불가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70|027|또한 사망현장인 경우 파손 비용이 보증금에서 우선 처리될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71|027|다세대주택인 경우 보험에서 우선 처리되거나 하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현장 사실관계조사 및 손실보상심의위원회 판단에 따라 결정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72|027|소방관이나 경찰관은 관계법령에 의해 강제개문이 가능하며 손실보상의 법적 근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73|027|강제개문의 사례는 누구나 한 번쯤 겪었거나, 앞으로 겪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74|027|강제개문 시 원상복구에 대한 부담감을 더 이상 갖지 말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75|027|보호하는 어르신이 가족관계 단절로 인해 요양 시설에 입소하셔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76|027|입소 절차까지는 할 수 있으나 이후 보호자의 역할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 문의를 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77|027|요양원 입소 시 무연고 어르신의 경우 시설입소 위탁 및 신청 대리로의 역할을 해주시는 것은 노인복지법 이십 팔 조 및 자기요양보험법 이십 이 조에 역할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78|027|그렇지만 입소 어르신의 보호자 역할까지 하도록 요구되는 것은, 부담되는 상황이죠.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79|027|시설에 입소할 당시 어르신의 상황에 대하여 요양원 측과 충분히 공유가 된 상황이기 때문에 요양원 측에서는 어르신 입소 이후 필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80|027|보호자란, 어르신 케어에서 필요한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법적 보호자를 의미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81|027|가족관계 단절 상태인 어르신은 법적 보호자가 없다는 것을 요양원 측도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82|027|이에 대하여 공공후견인제도를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83|027|그러나 시설에 입소한 상태에서는 후견인의 역할을 크게 기대할 부분은 없을 겁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84|027|아, 장기 입원자분이 빈집 청소를 요청하셨는데 물품 분실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를 하지 않을까 걱정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85|027|우선 청소 전, 후 사진을 찍어 기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86|027|이후 청소를 하실 때에는 오로지 청소만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87|027|쓰레기나 폐기물을 처리하는 데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정말 버려야 하는 음식물이나 생활 쓰레기만 버리세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88|027|정리정돈 서비스는 퇴원 후에 추가로 해주시는 게, 오해 없이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89|027|폭력 가정 자녀들이 부모와 똑같이 폭력성을 보이고 있어서 앞으로의 자녀 교육이 우려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90|027|이 문제는, 폭력적이고 비양육적인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아이들에게서 흔히 보이는 문제행동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91|027|아이들에게 소아정신과 치료가 매우 시급히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92|027|단, 소아정신과에 입원을 한다면, 입원시설을 선택할 때 치료적 환경이 구조화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93|027|또한, 자녀들에 대한 소아정신과 치료와 동시에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가족치료가 매우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94|027|가족 간의 갈등 해결과 함께 부부 관계, 부모자녀 관계, 형제 관계 강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95|027|물론 가족치료라는 것이, 가족 구성원 개인에 대한 개별 상담을 배제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96|027|가족치료와 동시에 부모 개별 상담 역시 동반되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97|027|알코올 중독으로 입원 후 퇴원한 대상자가, 주민센터로 지속적인 민원 연락을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98|027|만약 퇴원 후에도 음주를 하고 민원이 발생하는 상황이라면, 다시 입원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199|027|현재 음주 중이지 않더라도, 알코올중독 치료는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00|027|그리고 그 민원인의 경우는, 알코올 문제뿐만 아니라 성격적인 문제도 함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01|027|이럴 때일수록 실무자들이 일관성 있게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고, 한계를 정해서 상담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02|027|예를 들어 상담 시간도 정한 시간에 진행하면서, 제한된 시간, 예를 들어 십 분 이내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03|027|정해진 시간 외에 상담을 요청하면 거절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04|027|알코올 문제와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경우에는 매우 회복이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05|027|한순간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보이도록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은 안타깝게도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06|027|실무자들께서 일관성 있고 규칙적으로 개입을 꾸준히 해 주신다면, 대상자와 실무자 관계가 서서히 개선되면서 새롭게 설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07|027|알코올 문제와 더불어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대상자인 경우에는, 어느 기관에서든 응대하기 힘들 수밖에 없고, 실무자들이 지치게 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08|027|그럼에도 지역사회에서 항상 노력해 주시는 데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09|027|추후 문의 사항 있으실 때는 다시 문의 주시기 바라고요, 부디 저희 상담이 민원 대응에 도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10|027|정신적인 질환이나 문제가 있는 것 같은 사람이 있어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해를 끼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11|027|주변 이웃을 흉기로 위협하거나 폭행을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12|027|혹시 입원 치료를 권유는 해보셨나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13|027|아, 입원 진료 및 치료를 권유하셨지만 거부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14|027|정신건강복지법 제이 조는 기본이념에서 정신질환자 당사자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15|027|같은 법 제육 조에서 치료, 보호 및 재활 과정에서 당사자의 의견을 존중하여야 한다고도 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16|027|이렇게 법에는 정신건강증진 시설장의 의무규정이 있어서, 정신 의료기관의 입원 형태는 일단 자의 입원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17|027|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높아서 대상자에 대한 긴급한 처지가 필요한 경우에는,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18|027|응급입원은 정신과 전문의와 경찰관 동의를 받아서 입원하는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19|027|행정입원을 할 경우에도 조건이 있는데요, 정신건강복지센터 담당 정신건강전문요원 및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소견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20|027|동 주민센터 담당 복지플래너, 그리고 해당 구 통합사례관리사는, 대상자를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해서 신고 및 기록 관리를 철저히 유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21|027|대상자의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 잘 진행되도록 신고받은 담당 경찰관과 정신건강 전문요원에게 잘 협력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22|027|우선 응급입원과 행정입원 중 어느 쪽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23|027|임신 기간 중에 회사로부터 권고사직을 요구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24|027|출산 전후 휴가 기간과 그 후 삼십 일, 육아휴직 기간은 절대적인 해고금지 기간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25|027|이 기간 외에 임신 기간에는 정당한 이유가 있다면 해고가 가능하지만, 임신을 이유로 한 해고는 불가능하니까 그 부분은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26|027|그러나 임신기간과 절대적 해고금지기간 중에도, 해고 아닌 권고사직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27|027|회사가 사직을 권고하였을 경우, 계속 근무 의사를 밝히면서 이를 거부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28|027|회사와 다투는 것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에는 육아휴직 등을 사용하여 다툼을 피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29|027|혹시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의사가 있다면 권고사직을 받아들이는 대가로 위로금 협상을 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30|027|매장 내 고가의 제품을 손님이 떨어뜨려서 훼손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31|027|그런데 고객님은 자신이 그런 게 아닐 수도 있지 않냐, 수리비를 줄 수 없다고 강경하게 이야기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32|027|우선 배상 책임을 판가름하기 위해서, 손님이 오시기 전에는 물건 훼손이 없었다는 매장 직원들의 진술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33|027|물건의 파손 위치, 정도 등을 검증해서, 낙하로 인하여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파손이라는 점을 밝혀야 하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34|027|상당 기간에 걸쳐 녹화된 씨씨티비 영상을 통해서, 이 낙하 사건 외에 다른 외부 충격이 없었다는 점을 입증하면,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35|027|우선 고객님께 다시 한번 제가 말씀드린 내용을 고지해 주시고, 저희쪽으로도 씨씨티비를 비롯한 자료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36|027|내부 법무팀에서도 다시 한번 내용을 체크해보도록 해서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37|027|매장에서 어린이 고객이 뛰다가, 뜨거운 음식을 나르던 종업원과 부딪혀서 화상을 입었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38|027|우선 종업원은,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들에게 운반할 때, 식당을 방문한 손님과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서 사고를 방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39|027|또한 사장님도, 종업원이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에게 운반하는 등의 접객 업무를 수행하다가 손님과 부딪혀서 손님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감독할 주의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40|027|우선 고객께 사과는 하셨고, 치료비 배상이 문제인데요, 배상 책임은 식당 측 칠십 퍼센트, 부모에 삼십 퍼센트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41|027|배상 책임에도 정해진 선이 있으니까요, 고객 쪽에서 너무 과도한 치료비를 요구하시면 저희 쪽으로 다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42|027|그리고 배상을 할 시에는, 진료내역서 및 영수증을 꼭 받아두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43|027|저희 본사 측에서 보험 처리를 해드릴테니까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44|027|무엇보다 증거자료가 필요하니까, 사건일자의 매장 씨씨티비와 진료내역서, 그리고 영수증 보내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45|027|위험한 공간이나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공간에는 주의 문구를 부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46|027|본사 측에서도 씨에스팀이 나가서 다시 한번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47|027|네,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을 어린이 통학 등의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느냐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48|027|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동차는 승차정원 구 인승 이상의 자동차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49|027|또한, 자동차는 도색이나 표지, 보험 가입, 소유 관계 등에서 일정한 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50|027|따라서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의 경우에는, 앞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자동차 소유 관계에 관한 요건을 갖추었다고 하기 어렵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51|027|요즘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그런 소위 먹튀를 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심란하시겠어요, 사장님.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52|027|혹시 매장 씨씨티비 영상 중에, 그분들 모습이 담긴 장면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53|027|그렇다면 객관적인 증거자료가 있기 때문에, 적절한 법리를 적용한 후에 사기죄로 고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54|027|사기죄 고소 이후에 형사 합의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55|027|또한, 먹튀 진상 고객의 업무방해 행위로 인해서 매출에 타격을 입었을 경우에는, 금전적 피해에 대한 손해액을 산정해서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56|027|다만 주의하실 점이 있는데요, 화가 나기도 하고 먹튀 손님을 찾겠다는 마음 때문에 온라인에 씨씨티비를 공개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건 조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57|027|손님의 얼굴이 나온 씨씨티비를 공개하는 경우 초상권 침해와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행위로 고소를 당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58|027|에스엔에스나 불특정 다수인이 볼 수 있는 공간에 씨씨티비 영상 및 캡처 사진을 올리면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명예훼손으로 처벌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59|027|온라인에 절대로 올리시지 않는 게 중요하니까, 너무나 화가 나고 분하고 황당하셨더라도 절차에 따라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60|027|고객님이 얇은 실반지를 구매해서 갔다가 휘었다고 항의를 해서, 에이에쓰 안내를 드렸는데도 지속적으로 항의를 하고 있고, 그 때문에 영업방해로 신고를 하고 싶다는 거죠?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61|027|우선 업무방해죄는 위계, 위력, 기타 허위사실 유포로 업무를 방해한 경우에 성립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62|027|이른바 블랙컨슈머, 진상 고객 등이 위력을 행사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이에 대해서 바로 업무방해죄를 적용해서 그 죄책을 묻기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63|027|하지만 고객에게 방안을 안내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사장님이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항의를 하셨다면 다른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64|027|부당한 이의 제기에 따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손해배상 청구라는 민사적인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65|027|저희 본사 측에서 우선 적극적인 해명과 해결 방안을 제시할 텐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찾아오거나 연락이 온다면 저희에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66|027|고객이 본인의 물품을 매대에 올려 놓은 후 가방에 넣는 것을, 업주께서는 상품을 넣는 것으로 오인하셨고, 이에 대해 상대방이 고소를 하겠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67|027|사실 단순히 오인한 것이 범죄가 될 수 없는 것은 당연하고, 그와 같이 오인해서 확인을 요구하는 것도 범죄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68|027|실수로 정말 손님이 물건을 훔친 것으로 알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하더라도, 고의가 없기 때문에 무고죄 같은 범죄가 되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69|027|만약 그래도 안 된다면 소액의 위로금으로 고객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70|027|분실 시 책임지지 않겠다라는 경고 문구도 부착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71|027|그런데 식당 주인은 손님의 물품을 어느 정도까지는 보호를 해 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72|027|다행히도 저희 본사 쪽에서 배상 관련 보험에 가입해 있는데, 어느 정도 보상이 가능한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73|027|돌봄 대상 어르신을 만나러 갔는데 신체적 폭력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74|027|우선 폭력위험성이 있는 분과는 일 대 일로 상담을 하지 않는 게 좋으니까, 이 인 일조로 함께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75|027|불가피할 경우 적절한 공간을 확보하고 상담하시고, 대상 시민분께 녹화 및 녹음 사실을 미리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76|027|시민분께서 감정조절이 안 되고 공격을 시도하거나 공격할 시에는 즉시 서비스를 종료하고 벗어나서 도움을 청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77|027|한번 그러신 분들은 또다시 그럴 위험성이 있으니 앞으로는 절대 혼자 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78|027|돌봄 지원을 나갔다가 모욕, 욕설, 협박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79|027|우선 시민분이 흥분해서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할 때는 일단 경청하고 공감은 하되, 폭력적 언어와 행동은 안 된다고 분명히 전달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80|027|지속적인 폭언을 해서 중지 요청을 했는데도 언어적, 정서적 폭력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상담 진행이 어렵다는 것을 알리고 즉시 종료하세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81|027|지금부터 제 안내에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82|027|우선 시신을 옮기거나 섣불리 손을 대는 건 현장을 훼손하는 행위니까 하지 말아 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83|027|지금 바로 현장에서 나와서 일일이 혹은 일일구에 먼저 신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84|027|저희 쪽에서 추가 인력을 파견할 예정이니 현장에서 대기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85|027|오랜 시간 돌봄했던 어르신이라 복지사님도 많이 힘드실 겁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86|027|지금 느끼는 감정은 누구나 비슷한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거니까, 너무 힘들어하거나 자책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87|027|임종 목격으로 인해 많이 힘드실 수 있으니까, 추후에 기관으로 다시 연락 주시면, 안정하실 수 있게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88|027|상담 업무를 하고 오면 우울감 때문에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89|027|긍정적인 상태에 있는 분들을 만나는 것도 아니고, 힘든 상황에 놓인 분들을 상담하는 일은 사실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90|027|기관 내에 심리 안정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그 프로그램에 참여를 해보시는 걸 먼저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91|027|아니면, 외부 기관을 통해서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안까지 있으니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92|027|새롭게 개정된 장애인 민원인 대처 방법에 대해 잘 모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93|027|장애인 민원인을 만나면 우선 장애인 당사자의 눈을 마주치고 대화하려고 노력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94|027|장애인을 제대로 보지 않고 장애인과 동행한 활동보조인이나 보호자하고만 이야기한다면, 장애인은 권리의 주체로 인정받지 못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95|027|만 십 구 세가 넘은 성인 장애인의 경우에는, 후견인 등이 선정되어 있지 않다면 스스로 법률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96|027|장애인 민원인은 신체, 정신 기능의 제약 때문에 한꺼번에 여러 부서의 일을 보는 것이 어렵다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97|027|장애 민원인의 특성과 어려움을 고려해서, 타 부서로 업무를 계속 이관하는 것을 지양해 주시고, 절차가 간소화,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98|027|뇌병변장애인에게, 보호자를 동반하고 다시 오라고 하거나 업무를 거부하는 것은 차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299|027|민원에 필요한 서식을 제공해 주시고, 장애인이 동의하면 대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00|027|건강이 안 좋은 홀몸 어르신 급여관리를, 손자 동의로 행정절차 없이 지인에게 맡길 수 있는지 문의하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01|027|먼저 손자가 급여관리자로 지정되면 어르신에 대한 일차적인 안전 및 응급입원 등 위기관리 상황에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02|027|그런데 손자가 급여관리를 거부하고 제삼자에게 일임하길 원한다면 우선 일차 검토지정대상자에게 급여지정의 의미와 협조 요청을 공문으로 발송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03|027|손자의 거부로 인하여 이 순위인 제삼자 급여관리자로 지정하는 절차 또한 밟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04|027|제삼자 급여관리자에게는 규정에 따라 공과금 이체, 그리고 체크카드 사용을 안내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05|027|지출내용을 상세히 검토하여 지속적으로 급여 관리를 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06|027|어르신 생활비로 급여를 사용하는 것은 지인이지만, 급여관리 최종 확인자는 공무원이라는 점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07|027|급여관리자가 지정되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반기별로 급여관리점검표를 작성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08|027|통장 사본, 입출금 내역 등을 통해 급여의 실제 사용 여부를 비롯해 그 내용을 철저히 점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09|027|타 목적으로 사용하는 등 고의로 수급권을 침해하였을 경우 고발 등 법적 대응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10|027|응급 환자 병원 이송 시, 구급대원의 동행 요청에 함께 동행해야 하는지 문의하셨죠?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11|027|구급차 탑승 문제의 경우, 함께 탑승하지 않았다고 해서 법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12|027|대상자에 대한 정보 공유와 의료비 지원 때문에 탑승을 요구할 경우, 탑승하지 않고 해당 병원으로 자료를 제공하겠다고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13|027|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있거나, 정신과적인 증상으로 당장 치료를 받아야 할 상황이라면 탑승을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14|027|힘드시겠지만 사안에 따라 담당자의 판단으로 탑승 여부를 결정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15|027|치매 진단을 받았으며, 폭력적 성향과 알코올 의존증이 있는 대상자는 행정입원이 가능한지 물으셨죠?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16|027|음주 후 난폭한 상황이 생겨 자해나 타해의 위험이 있는 경우는, 경찰과 일일구 응급대원이 동행하여 응급입원으로 위기개입을 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17|027|어르신에 대해서는 치매안심센터뿐 아니라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도 전문적인 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기관의 협조도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18|027|혹시 추후에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다시 도움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19|027|아, 회사를 그만둔 웹툰 작가가, 재직 시에 연재하던 웹툰을 이어서 연재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20|027|혹시 그 웹툰이 저희 쪽 마케팅의 한 방식으로 제작해서 연재하였던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21|027|그 작가분 퇴사 시에, 이 제작물에 대해 써도 된다고 했거나, 또 다른 계약을 하지는 않으셨나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22|027|그렇다면, 작가가 본사의 마케팅 방식으로 웹툰을 연재하다가 퇴직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23|027|계약 또는 근무규칙에서 별도의 정함이 없으면, 그 웹툰은 회사에서 업무상 작성한 저작물로 간주되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24|027|따라서 회사에서 업무상 만든 웹툰과 관련 저작물은 계약 또는 근무규칙에 다른 정함이 없으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25|027|작가분이 아무 말도 없이 사용하셨다면 저작권법으로 법적 조치를 취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26|027|에이전시와 계약을 하려는데 계약서에 출판 인세를 오 퍼센트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27|027|출판 인세로 십 퍼센트를 받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아서, 보통 그렇게 인세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28|027|그런데 선생님께서 인세 오 퍼센트로 계약을 하는 건 너무 손해를 보시는 것이기 때문에, 계약서를 수정해 달라고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29|027|다만, 책 매출 기준이라고 기재되어 있는 부분은, 그 매출이 도매가인지 소매가인지를 분명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30|027|계약서에 관해서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에게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함께 검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31|027|계약의 중요 사항에 대해서, 그동안 회사에서 유선이나 이메일을 통해 전달한 사항에 대하여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32|027|사실 이런 경우에는 에이전시 측에서 잘못을 인지하고 협상을 할 의사가 있다면, 사안이 중요하고 이해관계가 대립되는 부분인 만큼, 투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서면으로 정리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33|027|연재 중인 웹툰이 성과가 나오지 않아 플랫폼에서 연재를 중지한다는 연락을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34|027|해당 사항은 기본적으로 계약서에 따라 결정되어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계약서의 해당 내용을 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35|027|따라서 여기서는 민법상 일반 법리를 기준으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36|027|일단 계약서에 성과가 없는 경우 플랫폼이 연재를 종료할 수 있다는 내용의 규정이 있는지 체크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37|027|만약 그런 내용이 없다면, 성과가 없다는 등의 이유로 연재를 마음대로 중단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38|027|네, 플랫폼에서 일방적으로 연재를 중단시킬 권한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39|027|따라서 플랫폼은 계약서에 약정한 연재를 계속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40|027|우선 먼저 계약서를 살펴 보시고 상대방이 주장하는 내용이 있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41|027|그런데 계약서에 문제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불공정 계약으로 볼 수 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쪽에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42|027|우선 계약서부터 다시 꼼꼼히 확인해서 봐주시고 문제 있으시면 연락 다시 주세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43|027|선생님이 괜찮으시다면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저희도 함께 체크해 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44|027|함께 일하는 어시스턴트가 계약서를 쓰자고 해서 황당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45|027|네, 예전에는 계약서 없이 작업을 했지만 요즘에는 계약서를 작성 후 일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46|027|그렇기 때문에 어시스턴트가 요구하는 부분이 잘못된 부분은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47|027|그러나 어시스턴트에 대한 표준계약서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48|027|고용계약의 경우 일반적인 고용계약서의 포맷들을 구하기 어렵지 않을 것이므로, 그 계약서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49|027|일단 고용계약인지 도급계약인지부터 확정하신 후, 도급계약이면 일한 만큼 돈을 지급한다는 내용과 함께 작업한 작품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귀속된다는 사실을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D_027|K_A1_D_027_0350|027|다만, 업계에서 보통 말하는 문하생이나 어시스턴트는 고용계약으로 봐야 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부분은 잘 고려하셔야 합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E_029.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E_029.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d6ad3ced8a150ca16cb4f09edf3a5b6006872918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E_029.txt @@ -0,0 +1,300 @@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51|029|코로나십구로 긴급 발급된 카드라서 아이씨칩이 내장되어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많이들 문의를 주고 계십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52|029|결제가 가능한 정상적인 카드이니까, 걱정 마시고 고객님 결제를 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53|029|불가피하게 사채를 쓰셨는데, 사채업자들이 손님들이 있는 시간에도 찾아와 영업방해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54|029|요즘 경기가 많이 안 좋다 보니까, 이런 일 겪는 사장님들이 많으십니다, 얼마나 심리적으로 부담감이 크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55|029|이럴 경우 경찰에 불법채권추심으로 사채업자를 고소하거나 고발하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56|029|저희 본사 측에서, 최근에 경기 악화로 힘드신 사장님들을 위해, 회사를 보증인으로 해서 대출을 가능하게 해 드리는 시스템이 생겼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57|029|아무래도 사채보다는 금리가 낮으니까, 사장님의 가능한 대출 범위를 알아보실 수 있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58|029|그리고 무등록 사채업자들의 불법 영업행위에 대해서 말씀 드리자면요, 구청에 이자율 위반 행위 신고를 하시면 초과 납부한 금액을 감면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59|029|최근 구입해 드신 호빵 속에 쇳조각 같은 이물질이 들어 있어 어금니가 부러지는 상해를 입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60|029|치아 파손으로 치과에서 치료를 받느라고 치료비가 많이 들었는데 이 부분 보상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61|029|고객님은 치료비와 경비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식품에는 이물질이 혼입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62|029|그렇지만 식품 제조과정에서 위생관리 미흡 등으로 인해 이물질이 혼입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63|029|단순히 이물 혼입에 의한 것은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제품 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64|029|식품에 혼입된 이물에 의하여 신체적 상해를 입은 경우에는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을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65|029|피해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이물질로 인해 치아가 손상된 것이 입증되어야 하므로 빵에서 나온 이물질은 반드시 보관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66|029|대형마트에서 구입한 족발을 먹는 도중 고기 일부분에서 대량의 곰팡이를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67|029|족발 섭취 후 세 네 시간 정도 지나면서부터 복통이 시작됐고 병원 치료를 받으셨다고요, 지금 상태는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68|029|영업점에서 건강식품 네 박스를 이십 팔만 원에 현금 구입하였는데, 복용하신 남편 분께서 속이 메스껍고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69|029|복통이 심해서 일도 전혀 못 하고 있는 상황이시라고요, 생계까지 지장이 크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70|029|고객님께서는 판매자를 믿고 구매하였고, 실제 판매 당시에도 효과가 없으면 백 퍼센트 환불해 준다고 했는데 전화하니 받지 않고 있다고요, 많이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71|029|친구들과 음식점에서 저녁 식사를 했는데 배탈이 났고, 다른 친구분들도 모두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72|029|음식물로 인한 부작용은 인과관계를 입증하기가 쉽지 않지만, 같이 식사한 친구들도 배탈로 인하여 병원 치료를 받았다면 입증관계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73|029|팔 키로그램까지 감량이 확실하다는 광고를 믿고 효소식품을 구입하셨는데 체중은 감소되지 않고 설사와 복통 등 부작용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74|029|샘플을 무료로 보내준다는 전화를 받고 주소를 알려줬는데, 샘플이 아닌 정품이 배달되고 이십 만 원을 입금하도록 돼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75|029|판매자에게 반품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고, 오히려 기한 내에 입금하지 않으면 위약금 십 만 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고 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76|029|건강식품을 구입한 뒤 구입의사가 없어져서 계약해지를 요구하니 박스 훼손을 핑계로 반품을 거절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77|029|그 박스는 방문판매원이 상품을 확인시켜 준다며 직접 개봉했고, 쓰레기를 대신 버려 주겠다며 회수해 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78|029|배달된 우유의 뚜껑을 개봉하니 검은 이물질이 떠 있어서 제조회사에 연락하였으나 아무런 조치가 없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79|029|미성년자인 고등학생 딸이 길거리에서 판매원의 권유로 건강식품을 오십 만 원에 할부로 구입하기로 약정하고 이만 원을 계약금으로 지급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80|029|제품에 대해 신뢰성도 떨어질 뿐만 아니라, 미성년자가 계약을 한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여겨져서 계약을 취소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81|029|대형마트에서 천일염을 구입하여 김장 배추를 절였는데, 배추에서 쓴맛이 나고 소금물의 색상이 푸른색으로 변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82|029|천일염에 대한 구입 대금과 배추에 대한 보상, 그리고 소금 성분에 대한 검사를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83|029|백화점에서 삼십 만 원에 구입한 벌꿀이 다른 벌꿀에 비해 거품이 너무 많고 묽은 정도가 심해서 진짜 벌꿀이 아닌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84|029|카페에서 마카롱을 여섯 개 일만 오천 원에 구매하여 집에서 섭취하던 중 뚜둑 소리와 함께 뭔가 씹혔고 아래쪽 어금니 금 보철물에 구멍이 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85|029|판매업자는 매장에서 섭취한 것이 아니므로 보철물 파절과 마카롱과의 상관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항변하고 있군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86|029|고객님께서는 마카롱 내 열매 씨가 원인이었고, 내용물을 모른 채로 섭취하다 발생한 피해이므로, 최소한 주의 문구라도 있었어야 한다는 입장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87|029|냉장고 소음이 심해 제조업체에 수리를 의뢰하였는데 수리기사가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고 그냥 돌아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88|029|피부관리실에서 백 이십 만 원 현금 일시불로 화장품을 구입해 사용했는데, 얼굴에 붉은 발진이 생겨 반품을 요구하니, 일시적인 명현반응이라면서 반품 거부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89|029|판매처에 연락하였더니 알아보겠다는 이야기만 할 뿐 아무런 연락이 없어 화가 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90|029|이유식을 아기에게 먹이려고 보니 그 속에 벌레가 있는 것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91|029|압력밥솥으로 갈비찜을 조리하던 중 밥솥이 폭발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92|029|압력밥솥 폭발로 도배를 새로 하느라 이십 만 원이 들었는데 도배 비용을 보상받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93|029|전자 키보드가 고장나서 유상 수리를 의뢰했고 이에서 삼 개월이면 수리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육 개월이 넘도록 돌려주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94|029|제품 반환이 불가능할 경우 동일한 제품으로 보상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95|029|렌털 정수기 업체에서 제때 방문을 하지 않고 제대로 관리를 해주지 않아 계약을 해지하고 싶은데 약정기간이 남아 있다며 위약금을 내라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96|029|인터넷 쇼핑몰에서 카메라를 현금 주문했는데 열흘이 지나도록 제품이 배송되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97|029|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연락처는 연결이 되지 않고 오프라인 매장으로 찾아가니 문이 닫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98|029|재래시장 포장마차에서 외국인들에게 잔치국수 세 그릇을 육만 원에 파는 걸 목격하셨다고요, 바가지로 신고할 수 있는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099|029|아, 치매가 있는 분이세요, 몰랐던 상황에서는 많이 당황하셨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00|029|아이고, 어르신 침 때문에 바닥이 미끄러워 다른 어르신들에게도 위험했던 순간도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01|029|우선 환자분이 입소해 계신 보호센터에 잘 적응할 수있도록 도움을 줘보시는 게 어떨까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02|029|아무래도 아직 보호센터가 적응이 안 되어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행동일 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03|029|그리고 직원들에게 어르신에 대한 문제점을 이야기하시고 좀 더 면밀히 관찰할 수 있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04|029|또 어르신 전담하고 있는 보호사 님이 계시면 침을 뱉지 않았을 때 칭찬을 해 달라고 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05|029|담당 보호사님뿐 아니라 다른 보호사님들도, 어르신께서 침을 뱉지 않고 있으면 보이는 대로 수시로 칭찬을 해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06|029|치매 환자를 돌보시는 데 어려움은 있으시겠지만 이렇게 지속적으로 보호 관찰을 하면 많이 나아지곤 하니까 시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07|029|환자분이 식사를 거부하니 많이 수척해져서 신경이 많이 쓰이시는군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08|029|그럼 저희가 몇 가지 방법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십니까?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09|029|우선 치매 환자분이 좋아하는 음식을 우선 제공하고, 식사 전에 간식을 드리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10|029|식사할 때 너무 서두르는 분위기를 만들지 말고 천천히, 조금씩 드시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11|029|치매 환자는 온도 감지 능력이 저하되어 있기 떄문에 음식이 너무 뜨겁거나 차갑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12|029|치매 환자에게 아직 남아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가능하면 떠 먹여 드리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13|029|음식을 조리할 때 음식의 색깔이나 맛, 향신료의 선택, 그리고 식탁의 높이까지도 고려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14|029|치매 환자의 경우에는, 음식에 독을 탔을 거라든가 하는 망상이 있을 수도 있어서, 환자 앞에서 먼저 시식을 하거나 음식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15|029|환자가 음식 먹는 방법을 잊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설명을 하거나 시범을 보여주는 일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16|029|아,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으면 연말정산 신청할 때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가 궁금하신 거죠?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17|029|부양가족 중에 치매 환자가 있을 경우, 나이 제한 없이 한 명당 연 이백 만 원의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18|029|소득법에 따라 치매 환자는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고 이 경우는 추가공제 대상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19|029|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는지의 여부는 의료기관에서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치료받고 있는 주치의에게, 장애인 증명서 발급 요건에 해당되는지 문의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20|029|세액 공제를 원하시면, 치매 진단을 받은 의료기관에서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받아서 연말정산 소득공제 시 제출하면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21|029|소득공제 누락분에 대해서도 오 년간 소급 적용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22|029|장애인 증명서에서 장애 예상기간을 확인하시면, 이전에 놓친 공제는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23|029|장애 예상기간이 영구 인 경우, 영구적 장애인 경우에는 매년 별도의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 받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24|029|연말정산 기간에 맞춰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혜택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25|029|사장님 매장에 외국인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다고 찾아왔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26|029|외국인을 고용하시려면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는데요, 출입국 관리법에서 정한 고용이 가능한 체류자격, 즉 취업비자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27|029|우선 아르바이트 지원한 외국인에 대해서 인적사항을 알려주시면 저희가 체크한 후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28|029|문의해 주셨던 외국인 아르바이트 지원자에 대해서 출입국사무소에 연락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29|029|이 외국인은 학사과정 유학비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30|029|이와 같은 경우에는 취업비자가 아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고용을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31|029|하지만 외국인이 한국어 능력이 있고 단순노무를 하는 경우라면, 학업에 지장이 되지 않는 범위에서 아르바이트로 취업활동을 할 수는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32|029|따라서 출입국관리법의 지침에 따라,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학기 중 평일 기준으로 주 스무 시간 이내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33|029|소속 학교나 유학 업무 담당자를 경우하여 출입국관리소 허가를 받으면, 적법한 고용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34|029|또한 유학자격의 본질적 사항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일시적 사례금, 상금, 기타 일상생활에 수반되는 보수를 받고 행하는 활동은 허가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35|029|학교 유학생 담당자와 상의해서 고용 여부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36|029|현재 저희 쪽에서는 주류를 배달할 시 받는 분의 신분증을 확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37|029|네, 요즘 외모만으로 청소년과 성인을 구별하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38|029|현행 식품위생법상 청소년이 신분증을 도용 또는 위조 등을 해서 청소년인 사실을 알기 어렵거나, 폭행 또는 협박으로 나이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등의 사정이 인정되는 경우, 행정처분을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39|029|그렇지만 사장님들 입장에서는 이런 사정을 입증하는 데 시일이 걸릴 뿐만 아니라 복잡하기 때문에, 억울함을 풀거나 선처를 받는 것이 쉽지 않긴 해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40|029|우선 행정처분에서 구제를 받기 위해서는 억울함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들을 사건 초기부터 최대한 모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41|029|만약 면책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반성하는 마음 등을 전해서 형 감량을 받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42|029|형사 과정에서 선처를 받아 기소유예가 되면 행정처분을 이 분의 일로 구제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43|029|이후 행정심판에서도 선처를 받아 일부 인용으로 재결을 받아낼 수 있다면 다시 한번 이 분의 일 감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44|029|부모와 합의를 하는 것보다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선처를 구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45|029|이때 본인이 그러한 잘못이나 실수를 저지를 수밖에 없던 사정들을 함께 전하면 도움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46|029|예를 들어 해당 미성년자를 성인이라고 믿을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이야기하셔도 좋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47|029|철저하게 교육을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배달원이 실수를 저질렀다거나 하는 내용 등을 전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48|029|또한 장사를 못 하게 되면 생계 위험이 생기고 다시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굉장히 힘들다는 것을 어필해 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49|029|부양가족이 있다는 점 등을 전하여 주시면 좀 더 감경을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50|029|미성년자 부모님이 제시한 과도한 합의금에 응하지 마시고 지금 알려드린 방법으로 해결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51|029|만 십 구 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주류 서빙과 배달을 시키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52|029|과거에는 가능했을지 몰라도 청소년 보호법이 강화되면서 서빙 및 배달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53|029|우선 문제를 파악하고 연락을 주셨으니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에게는 다른 업무를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54|029|대부업자에게 일수금 인출용으로 사장님의 현금카드를 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55|029|현금카드를 넘긴 건 대부업자의 요구에 따른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56|029|대부업자가 채무자로부터 현금카드를 요구해 현금을 인출하는 것은 법 위반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57|029|즉시 카드를 반환하도록 요구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58|029|게다가 사장님은 지금, 법정 이자율을 훨씬 초과한 수준의 이자를 내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59|029|저희가 대부업자를 대부업법 위반으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 수사하도록 의뢰를 하겠습니다,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60|029|무연고 사망자의 유류품 및 재산 처리 절차에 대해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61|029|공영장례까지 치르셨다면 중요한 일은 다 하신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62|029|남은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유류품 및 재산 처분은 민법 천 오십 삼 조에 따라 처리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63|029|행복팀 직원이 재산관리인이 되어서, 무연고의 상속인을 수색하는 절차를 거친 후에, 최종적으로 자치구 잡수입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64|029|자세한 절차적 방법론은 서울복지재단에서 발행한 책자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65|029|신고를 받고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안에 계신 분이 사망하셨다는 이야기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66|029|그런데 강제 개방하여 문이 파손되어서 집 주인이 원상복구를 해달라고 연락해 왔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67|029|소방관의 경우는 일일구 구조, 구급에 관한 법률 제 십 오 조와 서울특별시 소방활동 손실보상에 관한 조례에 의거, 청구인이 손실에 대한 보상을 청구하는 경우에 서울시 손실보상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68|029|손실보상심의위원회에서 손실보상 여부와 그에 따른 손실보상 금액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69|029|원칙적으로 구조 요청의 경우, 신고자가 지인 또는 건물 관계자인 경우에는, 강제개문 시 파손이 발생한다는 것을 사전에 고지하고 이에 동의하는 경우 개문하기 때문에, 보상이 불가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70|029|또한 사망현장인 경우 파손 비용이 보증금에서 우선 처리될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71|029|다세대주택인 경우 보험에서 우선 처리되거나 하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현장 사실관계조사 및 손실보상심의위원회 판단에 따라 결정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72|029|소방관이나 경찰관은 관계법령에 의해 강제개문이 가능하며 손실보상의 법적 근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73|029|강제개문의 시례는 누구나 한 번쯤 겪었거나, 앞으로 겪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74|029|강제개문 시 원상복구에 대한 부담감을 더 이상 갖지 말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75|029|보호하는 어르신이 가족관계 단절로 인해 요양 시설에 입소하셔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76|029|입소 절차까지는 할 수 있으나 이후 보호자의 역할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 문의를 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77|029|요양원 입소 시 무연고 어르신의 경우 시설입소 위탁 및 신청 대리로의 역할을 해주시는 것은 노인복지법 이십 팔 조 및 자기요양보험법 이십 이 조에 역할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78|029|그렇지만 입소 어르신의 보호자 역할까지 하도록 요구되는 것은, 부담되는 상황이죠.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79|029|시설에 입소할 당시 어르신의 상황에 대하여 요양원 측과 충분히 공유가 된 상황이기 때문에 요양원 측에서는 어르신 입소 이후 필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80|029|보호자란, 어르신 케어에서 필요한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법적 보호자를 의미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81|029|가족관계 단절 상태인 어르신은 법적 보호자가 없다는 것을 요양원 측도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82|029|이에 대하여 공공후견인제도를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83|029|그러나 시설에 입소한 상태에서는 후견인의 역할을 크게 기대할 부분은 없을 겁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84|029|아, 장기 입원자분이 빈집 청소를 요청하셨는데 물품 분실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를 하지 않을까 걱정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85|029|우선 청소 전, 후 사진을 찍어 기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86|029|이후 청소를 하실 때에는 오로지 청소만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87|029|쓰레기나 폐기물을 처리하는 데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정말 버려야 하는 음식물이나 생활 쓰레기만 버리세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88|029|정리정돈 서비스는 퇴원 후에 추가로 해주시는 게, 오해 없이 진행하실 수 있는 방법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89|029|폭력 가정 자녀들이 부모와 똑같이 폭력성을 보이고 있어서 앞으로의 자녀 교육이 우려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90|029|이 문제는, 폭력적이고 비양육적인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아이들에게서 흔히 보이는 문제행동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91|029|아이들에게 소아정신과 치료가 매우 시급히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92|029|단, 소아정신과에 입원을 한다면, 입원시설을 선택할 때 치료적 환경이 구조화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93|029|또한, 자녀들에 대한 소아정신과 치료와 동시에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가족치료가 매우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94|029|가족 간의 갈등 해결과 함께 부부 관계, 부모자녀 관계, 형제 관계 강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95|029|물론 가족치료라는 것이, 가족 구성원 개인에 대한 개별 상담을 배제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96|029|가족치료와 동시에 부모 개별 상담 역시 동반되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97|029|알코올 중독으로 입원 후 퇴원한 대상자가, 주민센터로 지속적인 민원 연락을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98|029|만약 퇴원 후에도 음주를 하고 민원이 발생하는 상황이라면, 다시 입원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199|029|현재 음주 중이지 않더라도, 알코올중독 치료는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00|029|그리고 그 민원인의 경우는, 알코올 문제뿐만 아니라 성격적인 문제도 함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01|029|이럴 때일수록 실무자들이 일관성 있게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고, 한계를 정해서 상담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02|029|예를 들어 상담 시간도 정한 시간내에 진행하면서, 제한된 시간, 예를 들어 십 분 이내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03|029|정해진 시간 외에 상담을 요청하면 거절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04|029|알코올 문제와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경우에는 매우 회복이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05|029|한순간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보이도록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은 안타깝게도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06|029|실무자들께서 일관성 있고 규칙적으로 개입을 꾸준히 해 주신다면, 대상자와 실무자 관계가 서서히 개선되면서 새롭게 설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07|029|알코올 문제와 더불어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대상자인 경우에는, 어느 기관에서든 응대하기 힘들 수밖에 없고, 실무자들이 지치게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08|029|그럼에도 지역사회에서 항상 노력해 주시는 데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09|029|추후 문의 사항 있으실 때는 다시 문의 주시기 바라고요, 부디 저희 상담이 민원 대응에 도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10|029|정신적인 질환이나 문제가 있는 것 같은 사람이 있어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해를 끼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11|029|주변 이웃을 흉기로 위협하거나 폭행을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12|029|혹시 입원 치료를 권유는 해보셨나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13|029|아, 입원 진료 및 치료를 권유하셨지만 거부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14|029|정신건강복지법 제이조는 기본이념에서 정신질환자 당사자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15|029|같은 법 제육조에서 치료, 보호 및 재활 과정에서 당사자의 의견을 존중하여야 한다고도 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16|029|이렇게 법에는 정신건강증진 시설장의 의무규정이 있어서, 정신 의료기관의 입원 형태는 일단 자의 입원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17|029|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높아서 대상자에 대한 긴급한 처지가 필요한 경우에는,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18|029|응급입원은 정신과 전문의와 경찰관 동의를 받아서 입원하는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19|029|행정입원을 할 경우에도 조건이 있는데요, 정신건강복지센터 담당 정신건강전문요원 및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소견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20|029|동 주민센터 담당 복지플래너, 그리고 해당 구 통합사례관리사는, 대상자를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해서 신고 및 기록 관리를 철저히 유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21|029|대상자의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 잘 진행되도록 신고받은 담당 경찰관과 정신건강 전문요원에게 잘 협력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22|029|우선 응급입원과 행정입원 중 어느 쪽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23|029|임신 기간 중에 회사로부터 권고사직을 요구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24|029|출산 전후 휴가 기간과 그 후 삼십 일, 육아휴직 기간은 절대적인 해고금지 기간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25|029|이 기간 외에 임신 기간에는 정당한 이유가 있다면 해고가 가능하지만, 임신을 이유로 한 해고는 불가능하니까 그 부분은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26|029|그러나 임신기간과 절대적 해고금지기간 중에도, 해고 아닌 권고사직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27|029|회사가 사직을 권고하였을 경우, 계속 근무 의사를 밝히면서 이를 거부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28|029|회사와 다투는 것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에는 육아휴직 등을 사용하여 다툼을 피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29|029|혹시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의사가 있다면 권고사직을 받아들이는 대가로 위로금 협상을 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30|029|매장 내 고가의 제품을 손님이 떨어뜨려서 훼손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31|029|그런데 고객님은 자신이 그런 게 아닐 수도 있지 않냐, 수리비를 줄 수 없다고 강경하게 이야기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32|029|우선 배상 책임을 판가름하기 위해서, 손님이 오시기 전에는 물건 훼손이 없었다는 매장 직원들의 진술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33|029|물건의 파손 위치, 정도 등을 검증해서, 낙하로 인하여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파손이라는 점을 밝혀야 하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34|029|상당 기간에 걸쳐 녹화된 씨씨티비 영상을 통해서, 이 낙하 사건 외에 다른 외부 충격이 없었다는 점을 입증하면,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35|029|우선 고객님께 다시 한번 제가 말씀드린 내용을 고지해 주시고, 저희쪽으로도 씨씨티비 를 비롯한 자료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36|029|내부 법무팀에서도 다시 한번 내용을 체크해보도록 해서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37|029|매장에서 어린이 고객이 뛰다가, 뜨거운 음식을 나르던 종업원과 부딪혀서 화상을 입었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38|029|우선 종업원은,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들에게 운반할 때, 식당을 방문한 손님과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서 사고를 방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39|029|또한 사장님도, 종업원이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에게 운반하는 등의 접객 업무를 수행하다가 손님과 부딪혀서 손님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감독할 주의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40|029|우선 고객께 사과는 하셨고, 치료비 배상이 문제인데요, 배상 책임은 식당 측 칠십 퍼센트, 부모에 삼십 퍼센트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41|029|배상 책임에도 정해진 선이 있으니까요, 고객 쪽에서 너무 과도한 치료비를 요구하시면 저희 쪽으로 다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42|029|그리고 배상을 할 시에는, 진료내역서 및 영수증을 꼭 받아두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43|029|저희 본사 측에서 보험 처리를 해드릴테니까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44|029|무엇보다 증거자료가 필요하니까, 사건일자의 매장 씨씨티비와 진료내역서, 그리고 영수증 보내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45|029|위험한 공간이나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공간에는 주의 문구를 부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46|029|본사 측에서도 씨에스팀이 나가서 다시 한번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47|029|네,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을 어린이 통학 등의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느냐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48|029|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동차는 승차정원 구 인승 이상의 자동차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49|029|또한, 자동차는 도색이나 표지, 보험 가입, 소유 관계 등에서 일정한 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50|029|따라서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의 경우에는, 앞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자동차 소유 관계에 관한 요건을 갖추었다고 하기 어렵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51|029|요즘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그런 소위 먹튀를 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심란하시겠어요, 사장님.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52|029|혹시 매장 씨씨티비 영상 중에, 그분들 모습이 담긴 장면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53|029|그렇다면 객관적인 증거자료가 있기 때문에, 적절한 법리를 적용한 후에 사기죄로 고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54|029|사기죄 고소 이후에 형사 합의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55|029|또한, 먹튀 진상 고객의 업무방해 행위로 인해서 매출에 타격을 입었을 경우에는, 금전적 피해에 대한 손해액을 산정해서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56|029|다만 주의하실 점이 있는데요, 화가 나기도 하고 먹튀 손님을 찾겠다는 마음 때문에 온라인에 씨씨티비를 공개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건 조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57|029|손님의 얼굴이 나온 씨씨티비를 공개하는 경우 초상권 침해와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행위로 고소를 당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58|029|에스엔에스나 불특정 다수인이 볼 수 있는 공간에 씨씨티비 영상 및 캡처 사진을 올리면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명예훼손으로 처벌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59|029|온라인에 절대로 올리시지 않는 게 중요하니까, 너무나 화가 나고 분하고 황당하셨더라도 절차에 따라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60|029|고객님이 얇은 실반지를 구매해서 갔다가 휘었다고 항의를 해서, 에이에쓰 안내를 드렸는데도 지속적으로 항의를 하고 있고, 그 때문에 영업방해로 신고를 하고 싶다는 거죠?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61|029|우선 업무방해죄는 위계, 위력, 기타 허위사실 유포로 업무를 방해한 경우에 성립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62|029|이른바 블랙컨슈머, 진상 고객 등이 위력을 행사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이에 대해서 바로 업무방해죄를 적용해서 그 죄책을 묻기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63|029|하지만 고객에게 방안을 안내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사장님이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항의를 하셨다면 다른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64|029|부당한 이의 제기에 따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손해배상 청구라는 민사적인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65|029|저희 본사 측에서 우선 적극적인 해명과 해결 방안을 제시할 텐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찾아오거나 연락이 온다면 저희에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66|029|고객이 본인의 물품을 매대에 올려 놓은 후 가방에 넣는 것을, 업주께서는 상품을 넣는 것으로 오인하셨고, 이에 대해 상대방이 고소를 하겠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67|029|사실 단순히 오인한 것이 범죄가 될 수 없는 것은 당연하고, 그와 같이 오인해서 확인을 요구하는 것도 범죄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68|029|실수로 정말 손님이 물건을 훔친 것으로 알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하더라도, 고의가 없기 때문에 무고죄 같은 범죄가 되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69|029|만약 그래도 안 된다면 소액의 위로금으로 고객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70|029|분실 시 책임지지 않겠다라는 경고 문구도 부착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71|029|그런데 식당 주인은 손님의 물품을 어느 정도까지는 보호를 해 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72|029|다행히도 저희 본사 쪽에서 배상 관련 보험에 가입해 있는데, 어느 정도 보상이 가능한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73|029|돌봄 대상 어르신을 만나러 갔는데 신체적 폭력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74|029|우선 폭력위험성이 있는 분과는 일 대 일로 상담을 하지 않는 게 좋으니까, 이인 일조로 함께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75|029|불가피할 경우 적절한 공간을 확보하고 상담하시고, 대상 시민분께 녹화 및 녹음 사실을 미리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76|029|시민분께서 감정조절이 안 되고 공격을 시도하거나 공격할 시에는 즉시 서비스를 종료하고 벗어나서 도움을 청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77|029|한번 그러신 분들은 또다시 그럴 위험성이 있으니 앞으로는 절대 혼자 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78|029|돌봄 지원을 나갔다가 모욕, 욕설, 협박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79|029|우선 시민분이 흥분해서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할 때는 일단 경청하고 공감은 하되, 폭력적 언어와 행동은 안 된다고 분명히 전달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80|029|지속적인 폭언을 해서 중지 요청을 했는데도 언어적, 정서적 폭력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상담 진행이 어렵다는 것을 알리고 즉시 종료하세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81|029|지금부터 제 안내에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82|029|우선 시신을 옮기거나 섣불리 손을 대는 건 현장을 훼손하는 행위니까 하지 말아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83|029|지금 바로 현장에서 나와서 일일이 혹은 일일구에 먼저 신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84|029|저희 쪽에서 추가 인력을 파견할 예정이니 현장에서 대기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85|029|오랜 시간 돌봄했던 어르신이라 복지사님도 많이 힘드실 겁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86|029|지금 느끼는 감정은 누구나 비슷한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거니까, 너무 힘들어하거나 자책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87|029|임종 목격으로 인해 많이 힘드실 수 있으니까, 추후에 기관으로 다시 연락 주시면, 안정하실 수 있게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88|029|상담 업무를 하고 오면 우울감 때문에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89|029|긍정적인 상태에 있는 분들을 만나는 것도 아니고, 힘든 상황에 놓인 분들을 상담하는 일은 사실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90|029|기관 내에 심리 안정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그 프로그램에 참여를 해보시는 걸 먼저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91|029|아니면, 외부 기관을 통해서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안까지 있으니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92|029|새롭게 개정된 장애인 민원인 대처 방법에 대해 잘 모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93|029|장애인 민원인을 만나면 우선 장애인 당사자의 눈을 마주치고 대화하려고 노력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94|029|장애인을 제대로 보지 않고 장애인과 동행한 활동보조인이나 보호자하고만 이야기한다면, 장애인은 권리의 주체로 인정받지 못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95|029|만 십 구 세가 넘은 성인 장애인의 경우에는, 후견인 등이 선정되어 있지 않다면 스스로 법률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96|029|장애인 민원인은 신체, 정신 기능의 제약 때문에 한꺼번에 여러 부서의 일을 보는 것이 어렵다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97|029|장애 민원인의 특성과 어려움을 고려해서, 타 부서로 업무를 계속 이관하는 것을 지양해 주시고, 절차가 간소화,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98|029|뇌병변장애인에게, 보호자를 동반하고 다시 오라고 하거나 업무를 거부하는 것은 차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299|029|민원에 필요한 서식을 제공해 주시고, 장애인이 동의하면 대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00|029|건강이 안 좋은 홀몸 어르신 급여관리를, 손자 동의로 행정절차 없이 지인에게 맡길 수 있는지 문의하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01|029|먼저 손자가 급여관리자로 지정되면 어르신에 대한 일 차적인 안전 및 응급입원 등 위기관리 상황에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02|029|그런데 손자가 급여관리를 거부하고 제삼자에게 일임하길 원한다면 우선 일 차 검토지정대상자에게 급여지정의 의미와 협조 요청을 공문으로 발송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03|029|손자의 거부로 인하여 이 순위인 제삼자 급여관리자로 지정하는 절차 또한 밟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04|029|제삼자 급여관리자에게는 규정에 따라 공과금 이체, 그리고 체크카드 사용을 안내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05|029|지출내용을 상세히 검토하여 지속적으로 급여 관리를 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06|029|어르신 생활비로 급여를 사용하는 것은 지인이지만, 급여관리 최종 확인자는 공무원이라는 점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07|029|급여관리자가 지정되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반기별로 급여관리점검표를 작성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08|029|통장 사본, 입출금 내역 등을 통해 급여의 실제 사용 여부를 비롯해 그 내용을 철저히 점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09|029|타 목적으로 사용하는 등 고의로 수급권을 침해하였을 경우 고발 등 법적 대응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10|029|응급 환자 병원 이송 시, 구급대원의 동행 요청에 함께 동행해야 하는지 문의하셨죠?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11|029|구급차 탑승 문제의 경우, 함께 탑승하지 않았다고 해서 법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12|029|대상자에 대한 정보 공유와 의료비 지원 때문에 탑승을 요구할 경우, 탑승하지 않고 해당 병원으로 자료를 제공하겠다고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13|029|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있거나, 정신과적인 증상으로 당장 치료를 받아야 할 상황이라면 탑승을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14|029|힘드시겠지만 사안에 따라 담당자의 판단으로 탑승 여부를 결정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15|029|치매 진단을 받았으며, 폭력적 성향과 알코올 의존증이 있는 대상자는 행정입원이 가능한지 물으셨죠?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16|029|음주 후 난폭한 상황이 생겨 자해나 타해의 위험이 있는 경우는, 경찰과 백 십 구 응급대원이 동행하여 응급입원으로 위기개입을 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17|029|어르신에 대해서는 치매안심센터뿐 아니라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도 전문적인 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기관의 협조도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18|029|혹시 추후에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다시 도움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19|029|아, 회사를 그만둔 웹툰 작가가, 재직 시에 연재하던 웹툰을 이어서 연재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20|029|혹시 그 웹툰이 저희 쪽 마케팅의 한 방식으로 제작해서 연재하였던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21|029|그 작가분 퇴사 시에, 이 제작물에 대해 써도 된다고 했거나, 또 다른 계약을 하지는 않으셨나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22|029|그렇다면, 작가가 본사의 마케팅 방식으로 웹툰을 연재하다가 퇴직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23|029|계약 또는 근무규칙에서 별도의 정함이 없으면, 그 웹툰은 회사에서 업무상 작성한 저작물로 간주되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24|029|따라서 회사에서 업무상 만든 웹툰과 관련 저작물은 계약 또는 근무규칙에 다른 정함이 없으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25|029|작가분이 아무 말도 없이 사용하셨다면 저작권법으로 법적 조치를 취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26|029|에이전시와 계약을 하려는데 계약서에 출판 인세를 오 퍼센트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27|029|출판 인세로 십 퍼센트를 받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아서, 보통 그렇게 인세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28|029|그런데 선생님께서 인세 오 퍼센트로 계약을 하는 건 너무 손해를 보시는 것이기 때문에, 계약서를 수정해 달라고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29|029|다만, 책 매출 기준이라고 기재되어 있는 부분은, 그 매출이 도매가인지 소매가인지를 분명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30|029|계약서에 관해서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에게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함께 검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31|029|계약의 중요 사항에 대해서, 그동안 회사에서 유선이나 이메일을 통해 전달한 사항에 대하여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32|029|사실 이런 경우에는 에이전시 측에서 잘못을 인지하고 협상을 할 의사가 있다면, 사안이 중요하고 이해관계가 대립되는 부분인 만큼, 투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서면으로 정리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33|029|연재 중인 웹툰이 성과가 나오지 않아 플랫폼에서 연재를 중지한다는 연락을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34|029|해당 사항은 기본적으로 계약서에 따라 결정되어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계약서의 해당 내용을 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35|029|따라서 여기서는 민법상 일반 법리를 기준으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36|029|일단 계약서에 성과가 없는 경우 플랫폼이 연재를 종료할 수 있다는 내용의 규정이 있는지 체크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37|029|만약 그런 내용이 없다면, 성과가 없다는 등의 이유로 연재를 마음대로 중단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38|029|네, 플랫폼에서 일방적으로 연재를 중단시킬 권한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39|029|따라서 플랫폼은 계약서에 약정한 연재를 계속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40|029|우선 먼저 계약서를 살펴 보시고 상대방이 주장하는 내용이 있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41|029|그런데 계약서에 문제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불공정 계약으로 볼 수 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쪽에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42|029|우선 계약서부터 다시 꼼꼼히 확인해서 봐주시고 문제 있으시면 연락 다시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43|029|선생님이 괜찮으시다면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저희도 함께 체크해 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44|029|함께 일하는 어시스턴트가 계약서를 쓰자고 해서 황당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45|029|네, 예전에는 계약서 없이 작업을 했지만 요즘에는 계약서를 작성 후 일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46|029|그렇기 때문에 어시스턴트가 요구하는 부분이 잘못된 부분은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47|029|그러나 어시스턴트에 대한 표준계약서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48|029|고용계약의 경우 일반적인 고용계약서의 포맷들을 구하기 어렵지 않을 것이므로, 그 계약서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49|029|일단 고용계약인지 도급계약인지부터 확정하신 후, 도급계약이면 일한 만큼 돈을 지급한다는 내용과 함께 작업한 작품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귀속된다는 사실을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29|K_A1_E_029_0350|029|다만, 업계에서 보통 말하는 문하생이나 어시스턴트는 고용계약으로 봐야 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부분은 잘 고려하셔야 합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E_030.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E_030.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f169b0216e3d8625539c01a78d59c49ed616dcdc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E_030.txt @@ -0,0 +1,300 @@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51|030|코로나일구로 긴급 발급된 카드라서 아이씨칩이 내장되어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많이들 문의를 주고 계십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52|030|결제가 가능한 정상적인 카드이니까, 걱정 마시고 고객님 결제를 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53|030|불가피하게 사채를 쓰셨는데, 사채업자들이 손님들이 있는 시간에도 찾아와 영업방해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54|030|요즘 경기가 많이 안 좋다 보니까, 이런 일 겪는 사장님들이 많으십니다, 얼마나 심리적으로 부담감이 크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55|030|이럴 경우 경찰에 불법채권추심으로 사채업자를 고소하거나 고발하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56|030|저희 본사 측에서, 최근에 경기 악화로 힘드신 사장님들을 위해, 회사를 보증인으로 해서 대출을 가능하게 해 드리는 시스템이 생겼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57|030|아무래도 사채보다는 금리가 낮으니까, 사장님의 가능한 대출 범위를 알아보실 수 있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58|030|그리고 무등록 사채업자들의 불법 영업행위에 대해서 말씀 드리자면요, 구청에 이자율 위반 행위 신고를 하시면 초과 납부한 금액을 감면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59|030|최근 구입해 드신 호빵 속에 쇳조각 같은 이물질이 들어 있어 어금니가 부러지는 상해를 입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60|030|치아 파손으로 치과에서 치료를 받느라고 치료비가 많이 들었는데 이 부분 보상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61|030|고객님은 치료비와 경비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식품에는 이물질이 혼입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62|030|그렇지만 식품 제조과정에서 위생관리 미흡 등으로 인해 이물질이 혼입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63|030|단순히 이물 혼입에 의한 것은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제품 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64|030|식품에 혼입된 이물에 의하여 신체적 상해를 입은 경우에는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을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65|030|피해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이물질로 인해 치아가 손상된 것이 입증되어야 하므로 빵에서 나온 이물질은 반드시 보관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66|030|대형마트에서 구입한 족발을 먹는 도중 고기 일부분에서 대량의 곰팡이를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67|030|족발 섭취 후 세네 시간 정도 지나면서부터 복통이 시작됐고 병원 치료를 받으셨다고요, 지금 상태는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68|030|영업점에서 건강식품 네 박스를 이십 팔만 원에 현금 구입하였는데, 복용하신 남편 분께서 속이 메스껍고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69|030|복통이 심해서 일도 전혀 못 하고 있는 상황이시라고요, 생계까지 지장이 크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70|030|고객님께서는 판매자를 믿고 구매하였고, 실제 판매 당시에도 효과가 없으면 백 퍼센트 환불해 준다고 했는데 전화하니 받지 않고 있다고요, 많이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71|030|친구들과 음식점에서 저녁 식사를 했는데 배탈이 났고, 다른 친구분들도 모두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72|030|음식물로 인한 부작용은 인과관계를 입증하기가 쉽지 않지만, 같이 식사한 친구들도 배탈로 인하여 병원 치료를 받았다면 입증관계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73|030|팔 키로 그램까지 감량이 확실하다는 광고를 믿고 효소식품을 구입하셨는데 체중은 감소되지 않고 설사와 복통 등 부작용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74|030|샘플을 무료로 보내준다는 전화를 받고 주소를 알려줬는데, 샘플이 아닌 정품이 배달되고 이십 만 원을 입금하도록 돼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75|030|판매자에게 반품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고, 오히려 기한 내에 입금하지 않으면 위약금 십 만 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고 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76|030|건강식품을 구입한 뒤 구입의사가 없어져서 계약해지를 요구하니 박스 훼손을 핑계로 반품을 거절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77|030|그 박스는 방문판매원이 상품을 확인시켜 준다며 직접 개봉했고, 쓰레기를 대신 버려 주겠다며 회수해 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78|030|배달된 우유의 뚜껑을 개봉하니 검은 이물질이 떠 있어서 제조회사에 연락하였으나 아무런 조치가 없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79|030|미성년자인 고등학생 딸이 길거리에서 판매원의 권유로 건강식품을 오십 만 원에 할부로 구입하기로 약정하고 이 만 원을 계약금으로 지급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80|030|제품에 대해 신뢰성도 떨어질 뿐만 아니라, 미성년자가 계약을 한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여겨져서 계약을 취소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81|030|대형마트에서 천일염을 구입하여 김장 배추를 절였는데, 배추에서 쓴맛이 나고 소금물의 색상이 푸른색으로 변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82|030|천일염에 대한 구입 대금과 배추에 대한 보상, 그리고 소금 성분에 대한 검사를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83|030|백화점에서 삼십 만 원에 구입한 벌꿀이 다른 벌꿀에 비해 거품이 너무 많고 묽은 정도가 심해서 진짜 벌꿀이 아닌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84|030|카페에서 마카롱을 여섯 개 일만 오천 원에 구매하여 집에서 섭취하던 중 뚜둑 소리와 함께 뭔가 씹혔고 아래쪽 어금니 금 보철물에 구멍이 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85|030|판매업자는 매장에서 섭취한 것이 아니므로 보철물 파절과 마카롱과의 상관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항변하고 있군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86|030|고객님께서는 마카롱 내 열매 씨가 원인이었고, 내용물을 모른 채로 섭취하다 발생한 피해이므로, 최소한 주의 문구라도 있었어야 한다는 입장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87|030|냉장고 소음이 심해 제조업체에 수리를 의뢰하였는데 수리기사가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고 그냥 돌아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88|030|피부관리실에서 백 이십 만 원 현금 일시불로 화장품을 구입해 사용했는데, 얼굴에 붉은 발진이 생겨 반품을 요구하니, 일시적인 명현 반응이라면서 반품 거부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89|030|판매처에 연락하였더니 알아보겠다는 이야기만 할 뿐 아무런 연락이 없어 화가 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90|030|이유식을 아기에게 먹이려고 보니 그 속에 벌레가 있는 것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91|030|압력밥솥으로 갈비찜을 조리하던 중 밥솥이 폭발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92|030|압력밥솥 폭발로 도배를 새로 하느라 이십 만 원이 들었는데 도배 비용을 보상받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93|030|전자 키보드가 고장나서 유상 수리를 의뢰했고 이에서 삼 개월이면 수리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육 개월이 넘도록 돌려주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94|030|제품 반환이 불가능할 경우 동일한 제품으로 보상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95|030|렌털 정수기 업체에서 제때 방문을 하지 않고 제대로 관리를 해주지 않아 계약을 해지하고 싶은데 약정기간이 남아 있다며 위약금을 내라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96|030|인터넷 쇼핑몰에서 카메라를 현금 주문했는데 열흘이 지나도록 제품이 배송되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97|030|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연락처는 연결이 되지 않고 오프라인 매장으로 찾아가니 문이 닫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98|030|재래시장 포장마차에서 외국인들에게 잔치국수 세 그릇을 육 만 원에 파는 걸 목격하셨다고요, 바가지로 신고할 수 있는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099|030|아, 치매가 있는 분이세요, 몰랐던 상황에서는 많이 당황하셨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00|030|아이고, 어르신 침 때문에 바닥이 미끄러워 다른 어르신들에게도 위험했던 순간도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01|030|우선 환자분이 입소해 계신 보호센터에 잘 적응할 수있도록 도움을 줘보시는 게 어떨까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02|030|아무래도 아직 보호센터가 적응이 안 되어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행동일 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03|030|그리고 직원들에게 어르신에 대한 문제점을 이야기하시고 좀 더 면밀히 관찰할 수 있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04|030|또 어르신 전담하고 있는 보호사 님이 계시면 침을 뱉지 않았을 때 칭찬을 해 달라고 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05|030|담당 보호사님뿐 아니라 다른 보호사님들도, 어르신께서 침을 뱉지 않고 있으면 보이는 대로 수시로 칭찬을 해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06|030|치매 환자를 돌보시는 데 어려움은 있으시겠지만 이렇게 지속적으로 보호 관찰을 하면 많이 나아지곤 하니까 시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07|030|환자분이 식사를 거부하니 많이 수척해져서 신경이 많이 쓰이시는군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08|030|그럼 저희가 몇 가지 방법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십니까?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09|030|우선 치매 환자분이 좋아하는 음식을 우선 제공하고, 식사 전에 간식을 드리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10|030|식사할 때 너무 서두르는 분위기를 만들지 말고 천천히, 조금씩 드시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11|030|치매 환자는 온도 감지 능력이 저하되어 있기 때문에 음식이 너무 뜨겁거나 차갑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12|030|치매 환자에게 아직 남아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가능하면 떠 먹여 드리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13|030|음식을 조리할 때 음식의 색깔이나 맛, 향신료의 선택, 그리고 식탁의 높이까지도 고려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14|030|치매 환자의 경우에는, 음식에 독을 탔을 거라든가 하는 망상이 있을 수도 있어서, 환자 앞에서 먼저 시식을 하거나 음식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15|030|환자가 음식 먹는 방법을 잊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설명을 하거나 시범을 보여주는 일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16|030|아,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으면 연말정산 신청할 때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가 궁금하신 거죠?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17|030|부양가족 중에 치매 환자가 있을 경우, 나이 제한 없이 한 명당 연 이백 만 원의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18|030|소득법에 따라 치매 환자는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고 이 경우는 추가공제 대상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19|030|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는지의 여부는 의료기관에서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치료받고 있는 주치의에게, 장애인 증명서 발급 요건에 해당되는지 문의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20|030|세액 공제를 원하시면, 치매 진단을 받은 의료기관에서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받아서 연말정산 소득공제 시 제출하면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21|030|소득공제 누락분에 대해서도 오 년간 소급 적용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22|030|장애인 증명서에서 장애 예상기간을 확인하시면, 이전에 놓친 공제는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23|030|장애 예상기간이 영구 인 경우, 영구적 장애인 경우에는 매년 별도의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 받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24|030|연말정산 기간에 맞춰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혜택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25|030|사장님 매장에 외국인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다고 찾아왔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26|030|외국인을 고용하시려면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는데요, 출입국 관리법에서 정한 고용이 가능한 체류자격, 즉 취업비자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27|030|우선 아르바이트 지원한 외국인에 대해서 인적사항을 알려주시면 저희가 체크한 후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28|030|문의해 주셨던 외국인 아르바이트 지원자에 대해서 출입국사무소에 연락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29|030|이 외국인은 학사과정 유학비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30|030|이와 같은 경우에는 취업비자가 아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고용을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31|030|하지만 외국인이 한국어 능력이 있고 단순노무를 하는 경우라면, 학업에 지장이 되지 않는 범위에서 아르바이트로 취업활동을 할 수는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32|030|따라서 출입국관리법의 지침에 따라,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학기 중 평일 기준으로 주 스무 시간 이내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33|030|소속 학교나 유학 업무 담당자를 경유하여 출입국관리소 허가를 받으면, 적법한 고용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34|030|또한 유학자격의 본질적 사항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일시적 사례금, 상금, 기타 일상생활에 수반되는 보수를 받고 행하는 활동은 허가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35|030|학교 유학생 담당자와 상의해서 고용 여부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36|030|현재 저희 쪽에서는 주류를 배달할 시 받는 분의 신분증을 확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37|030|네, 요즘 외모만으로 청소년과 성인을 구별하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38|030|현행 식품위생법상 청소년이 신분증을 도용 또는 위조 등을 해서 청소년인 사실을 알기 어렵거나, 폭행 또는 협박으로 나이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등의 사정이 인정되는 경우, 행정처분을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39|030|그렇지만 사장님들 입장에서는 이런 사정을 입증하는 데 시일이 걸릴 뿐만 아니라 복잡하기 때문에, 억울함을 풀거나 선처를 받는 것이 쉽지 않긴 해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40|030|우선 행정처분에서 구제를 받기 위해서는 억울함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들을 사건 초기부터 최대한 모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41|030|만약 면책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반성하는 마음 등을 전해서 형 감량을 받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42|030|형사 과정에서 선처를 받아 기소유예가 되면 행정처분을 이분의 일로 구제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43|030|이후 행정심판에서도 선처를 받아 일부 인용으로 재결을 받아낼 수 있다면 다시 한번 이분의 일 감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44|030|부모와 합의를 하는 것보다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선처를 구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45|030|이때 본인이 그러한 잘못이나 실수를 저지를 수밖에 없던 사정들을 함께 전하면 도움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46|030|예를 들어 해당 미성년자를 성인이라고 믿을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이야기하셔도 좋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47|030|철저하게 교육을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배달원이 실수를 저질렀다거나 하는 내용 등을 전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48|030|또한 장사를 못 하게 되면 생계 위험이 생기고 다시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굉장히 힘들다는 것을 어필해 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49|030|부양가족이 있다는 점 등을 전하여 주시면 좀 더 감경을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50|030|미성년자 부모님이 제시한 과도한 합의금에 응하지 마시고 지금 알려드린 방법으로 해결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51|030|만 십 구 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주류 서빙과 배달을 시키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52|030|과거에는 가능했을지 몰라도 청소년 보호법이 강화되면서 서빙 및 배달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53|030|우선 문제를 파악하고 연락을 주셨으니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에게는 다른 업무를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54|030|대부업자에게 일수금 인출용으로 사장님의 현금카드를 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55|030|현금카드를 넘긴 건 대부업자의 요구에 따른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56|030|대부업자가 채무자로부터 현금카드를 요구해 현금을 인출하는 것은 법 위반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57|030|즉시 카드를 반환하도록 요구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58|030|게다가 사장님은 지금, 법정 이자율을 훨씬 초과한 수준의 이자를 내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59|030|저희가 대부업자를 대부업법 위반으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 수사하도록 의뢰를 하겠습니다,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60|030|무연고 사망자의 유류품 및 재산 처리 절차에 대해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61|030|공영장례까지 치르셨다면 중요한 일은 다 하신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62|030|남은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유류품 및 재산 처분은 민법 천 오십 삼 조에 따라 처리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63|030|행복팀 직원이 재산관리인이 되어서, 무연고의 상속인을 수색하는 절차를 거친 후에, 최종적으로 자치구 잡수입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64|030|자세한 절차적 방법론은 서울복지재단에서 발행한 책자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65|030|신고를 받고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안에 계신 분이 사망하셨다는 이야기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66|030|그런데 강제 개방하여 문이 파손되어서 집 주인이 원상복구를 해달라고 연락해 왔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67|030|소방관의 경우는 일일구 구조, 구급에 관한 법률 제 십 오 조와 서울특별시 소방활동 손실보상에 관한 조례에 의거, 청구인이 손실에 대한 보상을 청구하는 경우에 서울시 손실보상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68|030|손실보상심의위원회에서 손실보상 여부와 그에 따른 손실보상 금액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69|030|원칙적으로 구조 요청의 경우, 신고자가 지인 또는 건물 관계자인 경우에는, 강제개문 시 파손이 발생한다는 것을 사전에 고지하고 이에 동의하는 경우 개문하기 때문에, 보상이 불가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70|030|또한 사망현장인 경우 파손 비용이 보증금에서 우선 처리될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71|030|다세대주택인 경우 보험에서 우선 처리되거나 하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현장 사실관계조사 및 손실보상심의위원회 판단에 따라 결정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72|030|소방관이나 경찰관은 관계법령에 의해 강제개문이 가능하며 손실보상의 법적 근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73|030|강제개문의 시례는 누구나 한 번쯤 겪었거나, 앞으로 겪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74|030|강제개문 시 원상복구에 대한 부담감을 더 이상 갖지 말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75|030|보호하는 어르신이 가족관계 단절로 인해 요양 시설에 입소하셔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76|030|입소 절차까지는 할 수 있으나 이후 보호자의 역할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 문의를 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77|030|요양원 입소 시 무연고 어르신의 경우 시설 입소 위탁 및 신청 대리로의 역할을 해주시는 것은 노인복지법 이십 팔 조 및 자기요양보험법 이십 이 조에 역할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78|030|그렇지만 입소 어르신의 보호자 역할까지 하도록 요구되는 것은, 부담되는 상황이죠.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79|030|시설에 입소할 당시 어르신의 상황에 대하여 요양원 측과 충분히 공유가 된 상황이기 때문에 요양원 측에서는 어르신 입소 이후 필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80|030|보호자란, 어르신 케어에서 필요한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법적 보호자를 의미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81|030|가족관계 단절 상태인 어르신은 법적 보호자가 없다는 것을 요양원 측도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82|030|이에 대하여 공공후견인제도를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83|030|그러나 시설에 입소한 상태에서는 후견인의 역할을 크게 기대할 부분은 없을 겁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84|030|아, 장기 입원자분이 빈집 청소를 요청하셨는데 물품 분실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를 하지 않을까 걱정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85|030|우선 청소 전, 후 사진을 찍어 기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86|030|이후 청소를 하실 때에는 오로지 청소만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87|030|쓰레기나 폐기물을 처리하는 데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정말 버려야 하는 음식물이나 생활 쓰레기만 버리세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88|030|정리정돈 서비스는 퇴원 후에 추가로 해주시는 게, 오해 없이 진행하실 수 있는 방법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89|030|폭력 가정 자녀들이 부모와 똑같이 폭력성을 보이고 있어서 앞으로의 자녀 교육이 우려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90|030|이 문제는, 폭력적이고 비양육적인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아이들에게서 흔히 보이는 문제행동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91|030|아이들에게 소아정신과 치료가 매우 시급히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92|030|단, 소아정신과에 입원을 한다면, 입원시설을 선택할 때 치료적 환경이 구조화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93|030|또한, 자녀들에 대한 소아정신과 치료와 동시에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가족치료가 매우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94|030|가족 간의 갈등 해결과 함께 부부 관계, 부모자녀 관계, 형제 관계 강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95|030|물론 가족치료라는 것이, 가족 구성원 개인에 대한 개별 상담을 배제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96|030|가족치료와 동시에 부모 개별 상담 역시 동반되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97|030|알코올 중독으로 입원 후 퇴원한 대상자가, 주민센터로 지속적인 민원 연락을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98|030|만약 퇴원 후에도 음주를 하고 민원이 발생하는 상황이라면, 다시 입원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199|030|현재 음주 중이지 않더라도, 알코올중독 치료는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00|030|그리고 그 민원인의 경우는, 알코올 문제뿐만 아니라 성격적인 문제도 함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01|030|이럴 때일수록 실무자들이 일관성 있게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고, 한계를 정해서 상담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02|030|예를 들어 상담 시간도 정한 시간에 진행하면서, 제한된 시간, 예를 들어 십분 이내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03|030|정해진 시간 외에 상담을 요청하면 거절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04|030|알코올 문제와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경우에는 매우 회복이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05|030|한순간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보이도록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은 안타깝게도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06|030|실무자들께서 일관성 있고 규칙적으로 개입을 꾸준히 해 주신다면, 대상자와 실무자 관계가 서서히 개선되면서 새롭게 설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07|030|알코올 문제와 더불어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대상자인 경우에는, 어느 기관에서든 응대하기 힘들 수밖에 없고, 실무자들이 지치게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08|030|그럼에도 지역사회에서 항상 노력해 주시는 데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09|030|추후 문의 사항 있으실 때는 다시 문의 주시기 바라고요, 부디 저희 상담이 민원 대응에 도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10|030|정신적인 질환이나 문제가 있는 것 같은 사람이 있어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해를 끼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11|030|주변 이웃을 흉기로 위협하거나 폭행을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12|030|혹시 입원 치료를 권유는 해보셨나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13|030|아, 입원 진료 및 치료를 권유하셨지만 거부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14|030|정신건강복지법 제이 조는 기본이념에서 정신질환자 당사자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15|030|같은 법 제육 조에서 치료, 보호 및 재활 과정에서 당사자의 의견을 존중하여야 한다고도 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16|030|이렇게 법에는 정신건강증진 시설장의 의무규정이 있어서, 정신 의료기관의 입원 형태는 일단 자의 입원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17|030|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높아서 대상자에 대한 긴급한 처지가 필요한 경우에는,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18|030|응급입원은 정신과 전문의와 경찰관 동의를 받아서 입원하는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19|030|행정입원을 할 경우에도 조건이 있는데요, 정신건강복지센터 담당 정신건강전문요원 및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소견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20|030|동 주민센터 담당 복지 플래너, 그리고 해당 구 통합사례관리사는, 대상자를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해서 신고 및 기록 관리를 철저히 유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21|030|대상자의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 잘 진행되도록 신고 받은 담당 경찰관과 정신건강 전문 요원에게 잘 협력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22|030|우선 응급입원과 행정입원 중 어느 쪽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23|030|임신 기간 중에 회사로부터 권고사직을 요구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24|030|출산 전후 휴가 기간과 그 후 삼십 일, 육아휴직 기간은 절대적인 해고 금지 기간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25|030|이 기간 외에 임신 기간에는 정당한 이유가 있다면 해고가 가능하지만, 임신을 이유로 한 해고는 불가능하니까 그 부분은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26|030|그러나 임신기간과 절대적 해고 금지기간 중에도, 해고 아닌 권고사직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27|030|회사가 사직을 권고하였을 경우, 계속 근무 의사를 밝히면서 이를 거부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28|030|회사와 다투는 것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에는 육아휴직 등을 사용하여 다툼을 피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29|030|혹시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의사가 있다면 권고사직을 받아들이는 대가로 위로금 협상을 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30|030|매장 내 고가의 제품을 손님이 떨어뜨려서 훼손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31|030|그런데 고객님은 자신이 그런 게 아닐 수도 있지 않냐, 수리비를 줄 수 없다고 강경하게 이야기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32|030|우선 배상 책임을 판가름하기 위해서, 손님이 오시기 전에는 물건 훼손이 없었다는 매장 직원들의 진술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33|030|물건의 파손 위치, 정도 등을 검증해서, 낙하로 인하여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파손이라는 점을 밝혀야 하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34|030|상당 기간에 걸쳐 녹화된 씨씨티비 영상을 통해서, 이 낙하 사건 외에 다른 외부 충격이 없었다는 점을 입증하면,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35|030|우선 고객님께 다시 한번 제가 말씀드린 내용을 고지해 주시고, 저희 쪽으로도 씨씨티비를 비롯한 자료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36|030|내부 법무팀에서도 다시 한번 내용을 체크해보도록 해서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37|030|매장에서 어린이 고객이 뛰다가, 뜨거운 음식을 나르던 종업원과 부딪혀서 화상을 입었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38|030|우선 종업원은,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들에게 운반할 때, 식당을 방문한 손님과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서 사고를 방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39|030|또한 사장님도, 종업원이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에게 운반하는 등의 접객 업무를 수행하다가 손님과 부딪혀서 손님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감독할 주의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40|030|우선 고객께 사과는 하셨고, 치료비 배상이 문제인데요, 배상 책임은 식당 측 칠십 퍼센트, 부모에 삼십 퍼센트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41|030|배상 책임에도 정해진 선이 있으니까요, 고객 쪽에서 너무 과도한 치료비를 요구하시면 저희 쪽으로 다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42|030|그리고 배상을 할 시에는, 진료내역서 및 영수증을 꼭 받아두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43|030|저희 본사 측에서 보험 처리를 해드릴 테니까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44|030|무엇보다 증거자료가 필요하니까, 사건일자의 매장 씨씨티비와 진료내역서, 그리고 영수증 보내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45|030|위험한 공간이나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공간에는 주의 문구를 부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46|030|본사 측에서도 씨에스팀이 나가서 다시 한번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47|030|네, 택시나 장기 렌트 차량을 어린이 통학 등의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느냐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48|030|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동차는 승차정원 구인승 이상의 자동차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49|030|또한, 자동차는 도색이나 표지, 보험 가입, 소유 관계 등에서 일정한 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50|030|따라서 택시나 장기 렌트 차량의 경우에는, 앞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자동차 소유 관계에 관한 요건을 갖추었다고 하기 어렵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51|030|요즘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그런 소위 먹튀를 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심란하시겠어요, 사장님.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52|030|혹시 매장 씨씨티비 영상 중에, 그분들 모습이 담긴 장면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53|030|그렇다면 객관적인 증거자료가 있기 때문에, 적절한 법리를 적용한 후에 사기죄로 고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54|030|사기죄 고소 이후에 형사 합의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55|030|또한, 먹튀 진상 고객의 업무방해 행위로 인해서 매출에 타격을 입었을 경우에는, 금전적 피해에 대한 손해액을 산정해서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56|030|다만 주의하실 점이 있는데요, 화가 나기도 하고 먹튀 손님을 찾겠다는 마음 때문에 온라인에 씨씨티비를 공개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건 조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57|030|손님의 얼굴이 나온 씨씨티비를 공개하는 경우 초상권 침해와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행위로 고소를 당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58|030|에스엔에스나 불특정 다수인이 볼 수 있는 공간에 씨씨티비 영상 및 캡처 사진을 올리면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명예훼손으로 처벌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59|030|온라인에 절대로 올리시지 않는 게 중요하니까, 너무나 화가 나고 분하고 황당하셨더라도 절차에 따라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60|030|고객님이 얇은 실반지를 구매해서 갔다가 휘었다고 항의를 해서, 에이에쓰 안내를 드렸는데도 지속적으로 항의를 하고 있고, 그 때문에 영업방해로 신고를 하고 싶다는 거죠?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61|030|우선 업무방해죄는 위계, 위력, 기타 허위사실 유포로 업무를 방해한 경우에 성립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62|030|이른바 블랙컨슈머, 진상 고객 등이 위력을 행사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이에 대해서 바로 업무방해죄를 적용해서 그 죄책을 묻기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63|030|하지만 고객에게 방안을 안내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사장님이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항의를 하셨다면 다른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64|030|부당한 이의 제기에 따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손해배상 청구라는 민사적인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65|030|저희 본사 측에서 우선 적극적인 해명과 해결 방안을 제시할 텐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찾아오거나 연락이 온다면 저희에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66|030|고객이 본인의 물품을 매대에 올려 놓은 후 가방에 넣는 것을, 업주께서는 상품을 넣는 것으로 오인하셨고, 이에 대해 상대방이 고소를 하겠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67|030|사실 단순히 오인한 것이 범죄가 될 수 없는 것은 당연하고, 그와 같이 오인해서 확인을 요구하는 것도 범죄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68|030|실수로 정말 손님이 물건을 훔친 것으로 알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하더라도, 고의가 없기 때문에 무고죄 같은 범죄가 되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69|030|만약 그래도 안 된다면 소액의 위로금으로 고객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70|030|분실 시 책임지지 않겠다라는 경고 문구도 부착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71|030|그런데 식당 주인은 손님의 물품을 어느 정도까지는 보호를 해 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72|030|다행히도 저희 본사 쪽에서 배상 관련 보험에 가입해 있는데, 어느 정도 보상이 가능한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73|030|돌봄 대상 어르신을 만나러 갔는데 신체적 폭력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74|030|우선 폭력 위험성이 있는 분과는 일대일로 상담을 하지 않는 게 좋으니까, 이인 일조로 함께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75|030|불가피할 경우 적절한 공간을 확보하고 상담하시고, 대상 시민분께 녹화 및 녹음 사실을 미리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76|030|시민분께서 감정조절이 안 되고 공격을 시도하거나 공격할 시에는 즉시 서비스를 종료하고 벗어나서 도움을 청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77|030|한번 그러신 분들은 또다시 그럴 위험성이 있으니 앞으로는 절대 혼자 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78|030|돌봄 지원을 나갔다가 모욕, 욕설, 협박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79|030|우선 시민분이 흥분해서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할 때는 일단 경청하고 공감은 하되, 폭력적 언어와 행동은 안 된다고 분명히 전달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80|030|지속적인 폭언을 해서 중지 요청을 했는데도 언어적, 정서적 폭력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상담 진행이 어렵다는 것을 알리고 즉시 종료하세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81|030|지금부터 제 안내에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82|030|우선 시신을 옮기거나 섣불리 손을 대는 건 현장을 훼손하는 행위니까 하지 말아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83|030|지금 바로 현장에서 나와서 일일이 혹은 일일구에 먼저 신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84|030|저희 쪽에서 추가 인력을 파견할 예정이니 현장에서 대기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85|030|오랜 시간 돌봄 했던 어르신이라 복지사님도 많이 힘드실 겁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86|030|지금 느끼는 감정은 누구나 비슷한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거니까, 너무 힘들어하거나 자책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87|030|임종 목격으로 인해 많이 힘드실 수 있으니까, 추후에 기관으로 다시 연락 주시면, 안정하실 수 있게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88|030|상담 업무를 하고 오면 우울감 때문에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89|030|긍정적인 상태에 있는 분들을 만나는 것도 아니고, 힘든 상황에 놓인 분들을 상담하는 일은 사실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90|030|기관 내에 심리 안정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그 프로그램에 참여를 해보시는 걸 먼저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91|030|아니면, 외부 기관을 통해서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안까지 있으니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92|030|새롭게 개정된 장애인 민원인 대처 방법에 대해 잘 모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93|030|장애인 민원인을 만나면 우선 장애인 당사자의 눈을 마주치고 대화하려고 노력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94|030|장애인을 제대로 보지 않고 장애인과 동행한 활동보조인이나 보호자하고만 이야기한다면, 장애인은 권리의 주체로 인정받지 못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95|030|만 십 구 세가 넘은 성인 장애인의 경우에는, 후견인 등이 선정되어 있지 않다면 스스로 법률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96|030|장애인 민원인은 신체, 정신 기능의 제약 때문에 한꺼번에 여러 부서의 일을 보는 것이 어렵다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97|030|장애 민원인의 특성과 어려움을 고려해서, 타 부서로 업무를 계속 이관하는 것을 지양해 주시고, 절차가 간소화,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98|030|뇌병변장애인에게, 보호자를 동반하고 다시 오라고 하거나 업무를 거부하는 것은 차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299|030|민원에 필요한 서식을 제공해 주시고, 장애인이 동의하면 대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00|030|건강이 안 좋은 홀몸 어르신 급여관리를, 손자 동의로 행정절차 없이 지인에게 맡길 수 있는지 문의하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01|030|먼저 손자가 급여관리자로 지정되면 어르신에 대한 일차적인 안전 및 응급입원 등 위기관리 상황에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02|030|그런데 손자가 급여관리를 거부하고 제삼자에게 일임하길 원한다면 우선 일차 검토지정대상자에게 급여지정의 의미와 협조 요청을 공문으로 발송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03|030|손자의 거부로 인하여 이 순위인 제삼자 급여관리자로 지정하는 절차 또한 밟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04|030|제삼자 급여관리자에게는 규정에 따라 공과금 이체, 그리고 체크카드 사용을 안내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05|030|지출내용을 상세히 검토하여 지속적으로 급여 관리를 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06|030|어르신 생활비로 급여를 사용하는 것은 지인이지만, 급여관리 최종 확인자는 공무원이라는 점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07|030|급여관리자가 지정되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반기별로 급여관리점검표를 작성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08|030|통장 사본, 입출금 내역 등을 통해 급여의 실제 사용 여부를 비롯해 그 내용을 철저히 점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09|030|타 목적으로 사용하는 등 고의로 수급권을 침해하였을 경우 고발 등 법적 대응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10|030|응급 환자 병원 이송 시, 구급대원의 동행 요청에 함께 동행해야 하는지 문의하셨죠?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11|030|구급차 탑승 문제의 경우, 함께 탑승하지 않았다고 해서 법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12|030|대상자에 대한 정보 공유와 의료비 지원 때문에 탑승을 요구할 경우, 탑승하지 않고 해당 병원으로 자료를 제공하겠다고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13|030|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있거나, 정신과적인 증상으로 당장 치료를 받아야 할 상황이라면 탑승을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14|030|힘드시겠지만 사안에 따라 담당자의 판단으로 탑승 여부를 결정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15|030|치매 진단을 받았으며, 폭력적 성향과 알코올 의존증이 있는 대상자는 행정입원이 가능한지 물으셨죠?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16|030|음주 후 난폭한 상황이 생겨 자해나 타해의 위험이 있는 경우는, 경찰과 일일구 응급대원이 동행하여 응급입원으로 위기개입을 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17|030|어르신에 대해서는 치매안심센터뿐 아니라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도 전문적인 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기관의 협조도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18|030|혹시 추후에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다시 도움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19|030|아, 회사를 그만둔 웹툰 작가가, 재직 시에 연재하던 웹툰을 이어서 연재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20|030|혹시 그 웹툰이 저희 쪽 마케팅의 한 방식으로 제작해서 연재하였던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21|030|그 작가분 퇴사 시에, 이 제작물에 대해 써도 된다고 했거나, 또 다른 계약을 하지는 않으셨나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22|030|그렇다면, 작가가 본사의 마케팅 방식으로 웹툰을 연재하다가 퇴직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23|030|계약 또는 근무규칙에서 별도의 정함이 없으면, 그 웹툰은 회사에서 업무상 작성한 저작물로 간주되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24|030|따라서 회사에서 업무상 만든 웹툰과 관련 저작물은 계약 또는 근무규칙에 다른 정함이 없으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25|030|작가분이 아무 말도 없이 사용하셨다면 저작권법으로 법적 조치를 취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26|030|에이전시와 계약을 하려는데 계약서에 출판 인세를 오 퍼센트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27|030|출판 인세로 십 퍼센트를 받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아서, 보통 그렇게 인세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28|030|그런데 선생님께서 인세 오 퍼센트로 계약을 하는 건 너무 손해를 보시는 것이기 때문에, 계약서를 수정해 달라고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29|030|다만, 책 매출 기준이라고 기재되어 있는 부분은, 그 매출이 도매가인지 소매가인지를 분명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30|030|계약서에 관해서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에게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함께 검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31|030|계약의 중요 사항에 대해서, 그동안 회사에서 유선이나 이메일을 통해 전달한 사항에 대하여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32|030|사실 이런 경우에는 에이전시 측에서 잘못을 인지하고 협상을 할 의사가 있다면, 사안이 중요하고 이해관계가 대립되는 부분인 만큼, 투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서면으로 정리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33|030|연재 중인 웹툰이 성과가 나오지 않아 플랫폼에서 연재를 중지한다는 연락을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34|030|해당 사항은 기본적으로 계약서에 따라 결정되어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계약서의 해당 내용을 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35|030|따라서 여기서는 민법상 일반 법리를 기준으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36|030|일단 계약서에 성과가 없는 경우 플랫폼이 연재를 종료할 수 있다는 내용의 규정이 있는지 체크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37|030|만약 그런 내용이 없다면, 성과가 없다는 등의 이유로 연재를 마음대로 중단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38|030|네, 플랫폼에서 일방적으로 연재를 중단시킬 권한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39|030|따라서 플랫폼은 계약서에 약정한 연재를 계속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40|030|우선 먼저 계약서를 살펴 보시고 상대방이 주장하는 내용이 있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41|030|그런데 계약서에 문제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불공정 계약으로 볼 수 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쪽에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42|030|우선 계약서부터 다시 꼼꼼히 확인해서 봐주시고 문제 있으시면 연락 다시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43|030|선생님이 괜찮으시다면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저희도 함께 체크해 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44|030|함께 일하는 어시스턴트가 계약서를 쓰자고 해서 황당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45|030|네, 예전에는 계약서 없이 작업을 했지만 요즘에는 계약서를 작성 후 일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46|030|그렇기 때문에 어시스턴트가 요구하는 부분이 잘못된 부분은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47|030|그러나 어시스턴트에 대한 표준계약서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48|030|고용계약의 경우 일반적인 고용계약서의 포맷들을 구하기 어렵지 않을 것이므로, 그 계약서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49|030|일단 고용계약인지 도급계약인지부터 확정하신 후, 도급계약이면 일한 만큼 돈을 지급한다는 내용과 함께 작업한 작품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귀속된다는 사실을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30|K_A1_E_030_0350|030|다만, 업계에서 보통 말하는 문하생이나 어시스턴트는 고용계약으로 봐야 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부분은 잘 고려하셔야 합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E_038.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E_038.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a419992a9d54eef2faa1d3db4de5cab0eed3e893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E_038.txt @@ -0,0 +1,300 @@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51|038|코로나십구로 긴급 발급된 카드라서 아이씨칩이 내장되어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많이들 문의를 주고 계십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52|038|결제가 가능한 정상적인 카드이니까, 걱정 마시고 고객님 결제를 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53|038|불가피하게 사채를 쓰셨는데, 사채업자들이 손님들이 있는 시간에도 찾아와 영업방해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54|038|요즘 경기가 많이 안 좋다 보니까, 이런 일 겪는 사장님들이 많으십니다, 얼마나 심리적으로 부담감이 크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55|038|이럴 경우 경찰에 불법채권추심으로 사채업자를 고소하거나 고발하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56|038|저희 본사 측에서, 최근에 경기 악화로 힘드신 사장님들을 위해, 회사를 보증인으로 해서 대출을 가능하게 해 드리는 시스템이 생겼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57|038|아무래도 사채보다는 금리가 낮으니까, 사장님의 가능한 대출 범위를 알아보실 수 있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58|038|그리고 무등록 사채업자들의 불법 영업행위에 대해서 말씀 드리자면요, 구청에 이자율 위반 행위 신고를 하시면 초과 납부한 금액을 감면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59|038|최근 구입해 드신 호빵 속에 쇳조각 같은 이물질이 들어 있어 어금니가 부러지는 상해를 입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60|038|치아 파손으로 치과에서 치료를 받느라고 치료비가 많이 들었는데 이 부분 보상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61|038|고객님은 치료비와 경비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식품에는 이물질이 혼입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62|038|그렇지만 식품 제조과정에서 위생관리 미흡 등으로 인해 이물질이 혼입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63|038|단순히 이물 혼입에 의한 것은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제품 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64|038|식품에 혼입된 이물에 의하여 신체적 상해를 입은 경우에는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을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65|038|피해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이물질로 인해 치아가 손상된 것이 입증되어야 하므로 빵에서 나온 이물질은 반드시 보관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66|038|대형마트에서 구입한 족발을 먹는 도중 고기 일부분에서 대량의 곰팡이를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67|038|족발 섭취 후 세 네 시간 정도 지나면서부터 복통이 시작됐고 병원 치료를 받으셨다고요, 지금 상태는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68|038|영업점에서 건강식품 네 박스를 이십 팔만 원에 현금 구입하였는데, 복용하신 남편 분께서 속이 메스껍고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69|038|복통이 심해서 일도 전혀 못 하고 있는 상황이시라고요, 생계까지 지장이 크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70|038|고객님께서는 판매자를 믿고 구매하였고, 실제 판매 당시에도 효과가 없으면 백 퍼센트 환불해 준다고 했는데 전화하니 받지 않고 있다고요, 많이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71|038|친구들과 음식점에서 저녁 식사를 했는데 배탈이 났고, 다른 친구분들도 모두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72|038|음식물로 인한 부작용은 인과관계를 입증하기가 쉽지 않지만, 같이 식사한 친구들도 배탈로 인하여 병원 치료를 받았다면 입증관계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73|038|팔 키로그램까지 감량이 확실하다는 광고를 믿고 효소식품을 구입하셨는데 체중은 감소되지 않고 설사와 복통 등 부작용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74|038|샘플을 무료로 보내준다는 전화를 받고 주소를 알려줬는데, 샘플이 아닌 정품이 배달되고 이십 만 원을 입금하도록 돼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75|038|판매자에게 반품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고, 오히려 기한 내에 입금하지 않으면 위약금 십 만 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고 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76|038|건강식품을 구입한 뒤 구입의사가 없어져서 계약해지를 요구하니 박스 훼손을 핑계로 반품을 거절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77|038|그 박스는 방문판매원이 상품을 확인시켜 준다며 직접 개봉했고, 쓰레기를 대신 버려 주겠다며 회수해 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78|038|배달된 우유의 뚜껑을 개봉하니 검은 이물질이 떠 있어서 제조회사에 연락하였으나 아무런 조치가 없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79|038|미성년자인 고등학생 딸이 길거리에서 판매원의 권유로 건강식품을 오십 만 원에 할부로 구입하기로 약정하고 이만 원을 계약금으로 지급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80|038|제품에 대해 신뢰성도 떨어질 뿐만 아니라, 미성년자가 계약을 한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여겨져서 계약을 취소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81|038|대형마트에서 천일염을 구입하여 김장 배추를 절였는데, 배추에서 쓴맛이 나고 소금물의 색상이 푸른색으로 변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82|038|천일염에 대한 구입 대금과 배추에 대한 보상, 그리고 소금 성분에 대한 검사를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83|038|백화점에서 삼십 만 원에 구입한 벌꿀이 다른 벌꿀에 비해 거품이 너무 많고 묽은 정도가 심해서 진짜 벌꿀이 아닌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84|038|카페에서 마카롱을 여섯 개 일만 오천 원에 구매하여 집에서 섭취하던 중 뚜둑 소리와 함께 뭔가 씹혔고 아래쪽 어금니 금 보철물에 구멍이 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85|038|판매업자는 매장에서 섭취한 것이 아니므로 보철물 파절과 마카롱과의 상관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항변하고 있군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86|038|고객님께서는 마카롱 내 열매 씨가 원인이었고, 내용물을 모른 채로 섭취하다 발생한 피해이므로, 최소한 주의 문구라도 있었어야 한다는 입장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87|038|냉장고 소음이 심해 제조업체에 수리를 의뢰하였는데 수리기사가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고 그냥 돌아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88|038|피부관리실에서 백 이십 만 원 현금 일시불로 화장품을 구입해 사용했는데, 얼굴에 붉은 발진이 생겨 반품을 요구하니, 일시적인 명현반응이라면서 반품 거부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89|038|판매처에 연락하였더니 알아보겠다는 이야기만 할 뿐 아무런 연락이 없어 화가 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90|038|이유식을 아기에게 먹이려고 보니 그 속에 벌레가 있는 것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91|038|압력밥솥으로 갈비찜을 조리하던 중 밥솥이 폭발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92|038|압력밥솥 폭발로 도배를 새로 하느라 이십 만 원이 들었는데 도배 비용을 보상받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93|038|전자 키보드가 고장나서 유상 수리를 의뢰했고 이에서 삼 개월이면 수리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육 개월이 넘도록 돌려주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94|038|제품 반환이 불가능할 경우 동일한 제품으로 보상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95|038|렌털 정수기 업체에서 제때 방문을 하지 않고 제대로 관리를 해주지 않아 계약을 해지하고 싶은데 약정기간이 남아 있다며 위약금을 내라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96|038|인터넷 쇼핑몰에서 카메라를 현금 주문했는데 열흘이 지나도록 제품이 배송되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97|038|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연락처는 연결이 되지 않고 오프라인 매장으로 찾아가니 문이 닫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98|038|재래시장 포장마차에서 외국인들에게 잔치국수 세 그릇을 육만 원에 파는 걸 목격하셨다고요, 바가지로 신고할 수 있는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099|038|아, 치매가 있는 분이세요, 몰랐던 상황에서는 많이 당황하셨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00|038|아이고, 어르신 침 때문에 바닥이 미끄러워 다른 어르신들에게도 위험했던 순간도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01|038|우선 환자분이 입소해 계신 보호센터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줘보시는 게 어떨까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02|038|아무래도 아직 보호센터가 적응이 안 되어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행동일 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03|038|그리고 직원들에게 어르신에 대한 문제점을 이야기하시고 좀 더 면밀히 관찰할 수 있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04|038|또 어르신 전담하고 있는 보호사님이 계시면 침을 뱉지 않았을 때 칭찬을 해 달라고 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05|038|담당 보호사님뿐 아니라 다른 보호사님들도, 어르신께서 침을 뱉지 않고 있으면 보이는 대로 수시로 칭찬을 해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06|038|치매 환자를 돌보시는 데 어려움은 있으시겠지만 이렇게 지속적으로 보호 관찰을 하면 많이 나아지곤 하니까 시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07|038|환자분이 식사를 거부하니 많이 수척해져서 신경이 많이 쓰이시는군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08|038|그럼 저희가 몇 가지 방법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십니까?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09|038|우선 치매 환자분이 좋아하는 음식을 우선 제공하고, 식사 전에 간식을 드리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10|038|식사할 때 너무 서두르는 분위기를 만들지 말고 천천히, 조금씩 드시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11|038|치매 환자는 온도 감지 능력이 저하되어 있기 떄문에 음식이 너무 뜨겁거나 차갑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12|038|치매 환자에게 아직 남아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가능하면 떠 먹여 드리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13|038|음식을 조리할 때 음식의 색깔이나 맛, 향신료의 선택, 그리고 식탁의 높이까지도 고려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14|038|치매 환자의 경우에는, 음식에 독을 탔을 거라든가 하는 망상이 있을 수도 있어서, 환자 앞에서 먼저 시식을 하거나 음식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15|038|환자가 음식 먹는 방법을 잊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설명을 하거나 시범을 보여주는 일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16|038|아,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으면 연말정산 신청할 때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가 궁금하신 거죠?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17|038|부양가족 중에 치매 환자가 있을 경우, 나이 제한 없이 한 명당 연 이백 만 원의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18|038|소득법에 따라 치매 환자는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고 이 경우는 추가공제 대상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19|038|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는지의 여부는 의료기관에서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치료받고 있는 주치의에게, 장애인 증명서 발급 요건에 해당되는지 문의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20|038|세액 공제를 원하시면, 치매 진단을 받은 의료기관에서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받아서 연말정산 소득공제 시 제출하면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21|038|소득공제 누락분에 대해서도 오 년간 소급 적용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22|038|장애인 증명서에서 장애 예상기간을 확인하시면, 이전에 놓친 공제는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23|038|장애 예상기간이 영구 인 경우, 영구적 장애인 경우에는 매년 별도의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 받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24|038|연말정산 기간에 맞춰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혜택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25|038|사장님 매장에 외국인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다고 찾아왔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26|038|외국인을 고용하시려면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는데요, 출입국 관리법에서 정한 고용이 가능한 체류자격, 즉 취업비자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27|038|우선 아르바이트 지원한 외국인에 대해서 인적사항을 알려주시면 저희가 체크한 후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28|038|문의해 주셨던 외국인 아르바이트 지원자에 대해서 출입국사무소에 연락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29|038|이 외국인은 학사과정 유학비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30|038|이와 같은 경우에는 취업비자가 아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고용을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31|038|하지만 외국인이 한국어 능력이 있고 단순노무를 하는 경우라면, 학업에 지장이 되지 않는 범위에서 아르바이트로 취업활동을 할 수는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32|038|따라서 출입국관리법의 지침에 따라,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학기 중 평일 기준으로 주 스무 시간 이내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33|038|소속 학교나 유학 업무 담당자를 경우하여 출입국관리소 허가를 받으면, 적법한 고용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34|038|또한 유학자격의 본질적 사항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일시적 사례금, 상금, 기타 일상생활에 수반되는 보수를 받고 행하는 활동은 허가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35|038|학교 유학생 담당자와 상의해서 고용 여부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36|038|현재 저희 쪽에서는 주류를 배달할 시 받는 분의 신분증을 확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37|038|네, 요즘 외모만으로 청소년과 성인을 구별하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38|038|현행 식품위생법상 청소년이 신분증을 도용 또는 위조 등을 해서 청소년인 사실을 알기 어렵거나, 폭행 또는 협박으로 나이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등의 사정이 인정되는 경우, 행정처분을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39|038|그렇지만 사장님들 입장에서는 이런 사정을 입증하는 데 시일이 걸릴 뿐만 아니라 복잡하기 때문에, 억울함을 풀거나 선처를 받는 것이 쉽지 않긴 해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40|038|우선 행정처분에서 구제를 받기 위해서는 억울함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들을 사건 초기부터 최대한 모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41|038|만약 면책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반성하는 마음 등을 전해서 형 감량을 받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42|038|형사 과정에서 선처를 받아 기소유예가 되면 행정처분을 이분의 일로 구제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43|038|이후 행정심판에서도 선처를 받아 일부 인용으로 재결을 받아낼 수 있다면 다시 한번 이분의 일 감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44|038|부모와 합의를 하는 것보다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선처를 구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45|038|이때 본인이 그러한 잘못이나 실수를 저지를 수밖에 없던 사정들을 함께 전하면 도움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46|038|예를 들어 해당 미성년자를 성인이라고 믿을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이야기하셔도 좋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47|038|철저하게 교육을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배달원이 실수를 저질렀다거나 하는 내용 등을 전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48|038|또한 장사를 못 하게 되면 생계 위험이 생기고 다시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굉장히 힘들다는 것을 어필해 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49|038|부양가족이 있다는 점 등을 전하여 주시면 좀 더 감경을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50|038|미성년자 부모님이 제시한 과도한 합의금에 응하지 마시고 지금 알려드린 방법으로 해결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51|038|만 십 구 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주류 서빙과 배달을 시키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52|038|과거에는 가능했을지 몰라도 청소년 보호법이 강화되면서 서빙 및 배달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53|038|우선 문제를 파악하고 연락을 주셨으니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에게는 다른 업무를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54|038|대부업자에게 일수금 인출용으로 사장님의 현금카드를 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55|038|현금카드를 넘긴 건 대부업자의 요구에 따른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56|038|대부업자가 채무자로부터 현금카드를 요구해 현금을 인출하는 것은 법 위반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57|038|즉시 카드를 반환하도록 요구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58|038|게다가 사장님은 지금, 법정 이자율을 훨씬 초과한 수준의 이자를 내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59|038|저희가 대부업자를 대부업법 위반으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 수사하도록 의뢰를 하겠습니다,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60|038|무연고 사망자의 유류품 및 재산 처리 절차에 대해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61|038|공영장례까지 치르셨다면 중요한 일은 다 하신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62|038|남은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유류품 및 재산 처분은 민법 천 오십 삼 조에 따라 처리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63|038|행복팀 직원이 재산관리인이 되어서, 무연고의 상속인을 수색하는 절차를 거친 후에, 최종적으로 자치구 잡수입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64|038|자세한 절차적 방법론은 서울복지재단에서 발행한 책자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65|038|신고를 받고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안에 계신 분이 사망하셨다는 이야기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66|038|그런데 강제 개방하여 문이 파손되어서 집 주인이 원상복구를 해달라고 연락해 왔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67|038|소방관의 경우는 일일구 구조, 구급에 관한 법률 제십 오 조와 서울특별시 소방활동 손실보상에 관한 조례에 의거, 청구인이 손실에 대한 보상을 청구하는 경우에 서울시 손실보상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68|038|손실보상심의위원회에서 손실보상 여부와 그에 따른 손실보상 금액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69|038|원칙적으로 구조 요청의 경우, 신고자가 지인 또는 건물 관계자인 경우에는, 강제개문 시 파손이 발생한다는 것을 사전에 고지하고 이에 동의하는 경우 개문하기 때문에, 보상이 불가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70|038|또한 사망현장인 경우 파손 비용이 보증금에서 우선 처리될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71|038|다세대주택인 경우 보험에서 우선 처리되거나 하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현장 사실관계조사 및 손실보상심의위원회 판단에 따라 결정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72|038|소방관이나 경찰관은 관계법령에 의해 강제개문이 가능하며 손실보상의 법적 근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73|038|강제개문의 시례는 누구나 한 번쯤 겪었거나, 앞으로 겪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74|038|강제개문 시 원상복구에 대한 부담감을 더 이상 갖지 말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75|038|보호하는 어르신이 가족관계 단절로 인해 요양 시설에 입소하셔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76|038|입소 절차까지는 할 수 있으나 이후 보호자의 역할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 문의를 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77|038|요양원 입소 시 무연고 어르신의 경우 시설입소 위탁 및 신청 대리로의 역할을 해주시는 것은 노인복지법 이십 팔 조 및 자기요양보험법 이십 이 조에 역할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78|038|그렇지만 입소 어르신의 보호자 역할까지 하도록 요구되는 것은, 부담되는 상황이죠.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79|038|시설에 입소할 당시 어르신의 상황에 대하여 요양원 측과 충분히 공유가 된 상황이기 때문에 요양원 측에서는 어르신 입소 이후 필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80|038|보호자란, 어르신 케어에서 필요한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법적 보호자를 의미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81|038|가족관계 단절 상태인 어르신은 법적 보호자가 없다는 것을 요양원 측도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82|038|이에 대하여 공공후견인제도를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83|038|그러나 시설에 입소한 상태에서는 후견인의 역할을 크게 기대할 부분은 없을 겁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84|038|아, 장기 입원자분이 빈집 청소를 요청하셨는데 물품 분실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를 하지 않을까 걱정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85|038|우선 청소 전, 후 사진을 찍어 기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86|038|이후 청소를 하실 때에는 오로지 청소만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87|038|쓰레기나 폐기물을 처리하는 데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정말 버려야 하는 음식물이나 생활 쓰레기만 버리세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88|038|정리정돈 서비스는 퇴원 후에 추가로 해주시는 게, 오해 없이 진행하실 수 있는 방법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89|038|폭력 가정 자녀들이 부모와 똑같이 폭력성을 보이고 있어서 앞으로의 자녀 교육이 우려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90|038|이 문제는, 폭력적이고 비양육적인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아이들에게서 흔히 보이는 문제행동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91|038|아이들에게 소아정신과 치료가 매우 시급히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92|038|단, 소아정신과에 입원을 한다면, 입원시설을 선택할 때 치료적 환경이 구조화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93|038|또한, 자녀들에 대한 소아정신과 치료와 동시에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가족치료가 매우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94|038|가족 간의 갈등 해결과 함께 부부 관계, 부모자녀 관계, 형제 관계 강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95|038|물론 가족치료라는 것이, 가족 구성원 개인에 대한 개별 상담을 배제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96|038|가족치료와 동시에 부모 개별 상담 역시 동반되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97|038|알코올 중독으로 입원 후 퇴원한 대상자가, 주민센터로 지속적인 민원 연락을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98|038|만약 퇴원 후에도 음주를 하고 민원이 발생하는 상황이라면, 다시 입원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199|038|현재 음주 중이지 않더라도, 알코올중독 치료는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00|038|그리고 그 민원인의 경우는, 알코올 문제뿐만 아니라 성격적인 문제도 함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01|038|이럴 때일수록 실무자들이 일관성 있게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고, 한계를 정해서 상담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02|038|예를 들어 상담 시간도 정한 시간에 진행하면서, 제한된 시간, 예를 들어 십 분 이내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03|038|정해진 시간 외에 상담을 요청하면 거절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04|038|알코올 문제와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경우에는 매우 회복이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05|038|한순간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보이도록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은 안타깝게도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06|038|실무자들께서 일관성 있고 규칙적으로 개입을 꾸준히 해 주신다면, 대상자와 실무자 관계가 서서히 개선되면서 새롭게 설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07|038|알코올 문제와 더불어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대상자인 경우에는, 어느 기관에서든 응대하기 힘들 수밖에 없고, 실무자들이 지치게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08|038|그럼에도 지역사회에서 항상 노력해 주시는 데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09|038|추후 문의 사항 있으실 때는 다시 문의 주시기 바라고요, 부디 저희 상담이 민원 대응에 도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10|038|정신적인 질환이나 문제가 있는 것 같은 사람이 있어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해를 끼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11|038|주변 이웃을 흉기로 위협하거나 폭행을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12|038|혹시 입원 치료를 권유는 해보셨나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13|038|아, 입원 진료 및 치료를 권유하셨지만 거부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14|038|정신건강복지법 제이 조는 기본이념에서 정신질환자 당사자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15|038|같은 법 제육 조에서 치료, 보호 및 재활 과정에서 당사자의 의견을 존중하여야 한다고도 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16|038|이렇게 법에는 정신건강증진 시설장의 의무규정이 있어서, 정신 의료기관의 입원 형태는 일단 자의 입원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17|038|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높아서 대상자에 대한 긴급한 처지가 필요한 경우에는,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18|038|응급입원은 정신과 전문의와 경찰관 동의를 받아서 입원하는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19|038|행정입원을 할 경우에도 조건이 있는데요, 정신건강복지센터 담당 정신건강전문요원 및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소견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20|038|동 주민센터 담당 복지플래너, 그리고 해당 구 통합사례관리사는, 대상자를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해서 신고 및 기록 관리를 철저히 유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21|038|대상자의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 잘 진행되도록 신고받은 담당 경찰관과 정신건강 전문요원에게 잘 협력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22|038|우선 응급입원과 행정입원 중 어느 쪽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23|038|임신 기간 중에 회사로부터 권고사직을 요구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24|038|출산 전후 휴가 기간과 그 후 삼십 일, 육아휴직 기간은 절대적인 해고금지 기간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25|038|이 기간 외에 임신 기간에는 정당한 이유가 있다면 해고가 가능하지만, 임신을 이유로 한 해고는 불가능하니까 그 부분은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26|038|그러나 임신기간과 절대적 해고금지기간 중에도, 해고 아닌 권고사직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27|038|회사가 사직을 권고하였을 경우, 계속 근무 의사를 밝히면서 이를 거부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28|038|회사와 다투는 것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에는 육아휴직 등을 사용하여 다툼을 피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29|038|혹시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의사가 있다면 권고사직을 받아들이는 대가로 위로금 협상을 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30|038|매장 내 고가의 제품을 손님이 떨어뜨려서 훼손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31|038|그런데 고객님은 자신이 그런 게 아닐 수도 있지 않냐, 수리비를 줄 수 없다고 강경하게 이야기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32|038|우선 배상 책임을 판가름하기 위해서, 손님이 오시기 전에는 물건 훼손이 없었다는 매장 직원들의 진술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33|038|물건의 파손 위치, 정도 등을 검증해서, 낙하로 인하여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파손이라는 점을 밝혀야 하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34|038|상당 기간에 걸쳐 녹화된 씨씨티비 영상을 통해서, 이 낙하 사건 외에 다른 외부 충격이 없었다는 점을 입증하면,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35|038|우선 고객님께 다시 한번 제가 말씀드린 내용을 고지해 주시고, 저희쪽으로도 씨씨티비 를 비롯한 자료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36|038|내부 법무팀에서도 다시 한번 내용을 체크해보도록 해서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37|038|매장에서 어린이 고객이 뛰다가, 뜨거운 음식을 나르던 종업원과 부딪혀서 화상을 입었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38|038|우선 종업원은,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들에게 운반할 때, 식당을 방문한 손님과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서 사고를 방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39|038|또한 사장님도, 종업원이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에게 운반하는 등의 접객 업무를 수행하다가 손님과 부딪혀서 손님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감독할 주의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40|038|우선 고객께 사과는 하셨고, 치료비 배상이 문제인데요, 배상 책임은 식당 측 칠십 퍼센트, 부모에 삼십 퍼센트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41|038|배상 책임에도 정해진 선이 있으니까요, 고객 쪽에서 너무 과도한 치료비를 요구하시면 저희 쪽으로 다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42|038|그리고 배상을 할 시에는, 진료내역서 및 영수증을 꼭 받아두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43|038|저희 본사 측에서 보험 처리를 해드릴테니까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44|038|무엇보다 증거자료가 필요하니까, 사건일자의 매장 씨씨티비와 진료내역서, 그리고 영수증 보내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45|038|위험한 공간이나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공간에는 주의 문구를 부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46|038|본사 측에서도 씨에스팀이 나가서 다시 한번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47|038|네,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을 어린이 통학 등의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느냐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48|038|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동차는 승차정원 구 인승 이상의 자동차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49|038|또한, 자동차는 도색이나 표지, 보험 가입, 소유 관계 등에서 일정한 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50|038|따라서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의 경우에는, 앞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자동차 소유 관계에 관한 요건을 갖추었다고 하기 어렵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51|038|요즘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그런 소위 먹튀를 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심란하시겠어요, 사장님.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52|038|혹시 매장 씨씨티비 영상 중에, 그분들 모습이 담긴 장면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53|038|그렇다면 객관적인 증거자료가 있기 때문에, 적절한 법리를 적용한 후에 사기죄로 고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54|038|사기죄 고소 이후에 형사 합의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55|038|또한, 먹튀 진상 고객의 업무방해 행위로 인해서 매출에 타격을 입었을 경우에는, 금전적 피해에 대한 손해액을 산정해서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56|038|다만 주의하실 점이 있는데요, 화가 나기도 하고 먹튀 손님을 찾겠다는 마음 때문에 온라인에 씨씨티비를 공개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건 조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57|038|손님의 얼굴이 나온 씨씨티비를 공개하는 경우 초상권 침해와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행위로 고소를 당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58|038|에스엔에스나 불특정 다수인이 볼 수 있는 공간에 씨씨티비 영상 및 캡처 사진을 올리면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명예훼손으로 처벌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59|038|온라인에 절대로 올리시지 않는 게 중요하니까, 너무나 화가 나고 분하고 황당하셨더라도 절차에 따라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60|038|고객님이 얇은 실반지를 구매해서 갔다가 휘었다고 항의를 해서, 에이에스 안내를 드렸는데도 지속적으로 항의를 하고 있고, 그 때문에 영업방해로 신고를 하고 싶다는 거죠?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61|038|우선 업무방해죄는 위계, 위력, 기타 허위사실 유포로 업무를 방해한 경우에 성립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62|038|이른바 블랙컨슈머, 진상 고객 등이 위력을 행사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이에 대해서 바로 업무방해죄를 적용해서 그 죄책을 묻기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63|038|하지만 고객에게 방안을 안내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사장님이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항의를 하셨다면 다른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64|038|부당한 이의 제기에 따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손해배상 청구라는 민사적인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65|038|저희 본사 측에서 우선 적극적인 해명과 해결 방안을 제시할 텐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찾아오거나 연락이 온다면 저희에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66|038|고객이 본인의 물품을 매대에 올려 놓은 후 가방에 넣는 것을, 업주께서는 상품을 넣는 것으로 오인하셨고, 이에 대해 상대방이 고소를 하겠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67|038|사실 단순히 오인한 것이 범죄가 될 수 없는 것은 당연하고, 그와 같이 오인해서 확인을 요구하는 것도 범죄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68|038|실수로 정말 손님이 물건을 훔친 것으로 알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하더라도, 고의가 없기 때문에 무고죄 같은 범죄가 되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69|038|만약 그래도 안 된다면 소액의 위로금으로 고객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70|038|분실 시 책임지지 않겠다라는 경고 문구도 부착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71|038|그런데 식당 주인은 손님의 물품을 어느 정도까지는 보호를 해 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72|038|다행히도 저희 본사 쪽에서 배상 관련 보험에 가입해 있는데, 어느 정도 보상이 가능한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73|038|돌봄 대상 어르신을 만나러 갔는데 신체적 폭력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74|038|우선 폭력위험성이 있는 분과는 일 대 일로 상담을 하지 않는 게 좋으니까, 이 인 일 조로 함께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75|038|불가피할 경우 적절한 공간을 확보하고 상담하시고, 대상 시민분께 녹화 및 녹음 사실을 미리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76|038|시민분께서 감정조절이 안 되고 공격을 시도하거나 공격할 시에는 즉시 서비스를 종료하고 벗어나서 도움을 청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77|038|한번 그러신 분들은 또다시 그럴 위험성이 있으니 앞으로는 절대 혼자 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78|038|돌봄 지원을 나갔다가 모욕, 욕설, 협박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79|038|우선 시민분이 흥분해서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할 때는 일단 경청하고 공감은 하되, 폭력적 언어와 행동은 안 된다고 분명히 전달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80|038|지속적인 폭언을 해서 중지 요청을 했는데도 언어적, 정서적 폭력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상담 진행이 어렵다는 것을 알리고 즉시 종료하세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81|038|지금부터 제 안내에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82|038|우선 시신을 옮기거나 섣불리 손을 대는 건 현장을 훼손하는 행위니까 하지 말아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83|038|지금 바로 현장에서 나와서 일일이 혹은 일일구에 먼저 신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84|038|저희 쪽에서 추가 인력을 파견할 예정이니 현장에서 대기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85|038|오랜 시간 돌봄했던 어르신이라 복지사님도 많이 힘드실 겁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86|038|지금 느끼는 감정은 누구나 비슷한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거니까, 너무 힘들어하거나 자책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87|038|임종 목격으로 인해 많이 힘드실 수 있으니까, 추후에 기관으로 다시 연락 주시면, 안정하실 수 있게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88|038|상담 업무를 하고 오면 우울감 때문에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89|038|긍정적인 상태에 있는 분들을 만나는 것도 아니고, 힘든 상황에 놓인 분들을 상담하는 일은 사실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90|038|기관 내에 심리 안정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그 프로그램에 참여를 해보시는 걸 먼저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91|038|아니면, 외부 기관을 통해서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안까지 있으니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92|038|새롭게 개정된 장애인 민원인 대처 방법에 대해 잘 모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93|038|장애인 민원인을 만나면 우선 장애인 당사자의 눈을 마주치고 대화하려고 노력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94|038|장애인을 제대로 보지 않고 장애인과 동행한 활동보조인이나 보호자하고만 이야기한다면, 장애인은 권리의 주체로 인정받지 못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95|038|만 십 구 세가 넘은 성인 장애인의 경우에는, 후견인 등이 선정되어 있지 않다면 스스로 법률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96|038|장애인 민원인은 신체, 정신 기능의 제약 때문에 한꺼번에 여러 부서의 일을 보는 것이 어렵다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97|038|장애 민원인의 특성과 어려움을 고려해서, 타 부서로 업무를 계속 이관하는 것을 지양해 주시고, 절차가 간소화,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98|038|뇌병변장애인에게, 보호자를 동반하고 다시 오라고 하거나 업무를 거부하는 것은 차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299|038|민원에 필요한 서식을 제공해 주시고, 장애인이 동의하면 대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00|038|건강이 안 좋은 홀몸 어르신 급여관리를, 손자 동의로 행정절차 없이 지인에게 맡길 수 있는지 문의하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01|038|먼저 손자가 급여관리자로 지정되면 어르신에 대한 일 차적인 안전 및 응급입원 등 위기관리 상황에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02|038|그런데 손자가 급여관리를 거부하고 제삼자에게 일임하길 원한다면 우선 일 차 검토지정대상자에게 급여지정의 의미와 협조 요청을 공문으로 발송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03|038|손자의 거부로 인하여 이 순위인 제삼자 급여관리자로 지정하는 절차 또한 밟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04|038|제삼자 급여관리자에게는 규정에 따라 공과금 이체, 그리고 체크카드 사용을 안내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05|038|지출내용을 상세히 검토하여 지속적으로 급여 관리를 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06|038|어르신 생활비로 급여를 사용하는 것은 지인이지만, 급여관리 최종 확인자는 공무원이라는 점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07|038|급여관리자가 지정되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반기별로 급여관리점검표를 작성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08|038|통장 사본, 입출금 내역 등을 통해 급여의 실제 사용 여부를 비롯해 그 내용을 철저히 점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09|038|타 목적으로 사용하는 등 고의로 수급권을 침해하였을 경우 고발 등 법적 대응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10|038|응급 환자 병원 이송 시, 구급대원의 동행 요청에 함께 동행해야 하는지 문의하셨죠?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11|038|구급차 탑승 문제의 경우, 함께 탑승하지 않았다고 해서 법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12|038|대상자에 대한 정보 공유와 의료비 지원 때문에 탑승을 요구할 경우, 탑승하지 않고 해당 병원으로 자료를 제공하겠다고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13|038|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있거나, 정신과적인 증상으로 당장 치료를 받아야 할 상황이라면 탑승을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14|038|힘드시겠지만 사안에 따라 담당자의 판단으로 탑승 여부를 결정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15|038|치매 진단을 받았으며, 폭력적 성향과 알코올 의존증이 있는 대상자는 행정입원이 가능한지 물으셨죠?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16|038|음주 후 난폭한 상황이 생겨 자해나 타해의 위험이 있는 경우는, 경찰과 일일구 응급대원이 동행하여 응급입원으로 위기개입을 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17|038|어르신에 대해서는 치매안심센터뿐 아니라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도 전문적인 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기관의 협조도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18|038|혹시 추후에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다시 도움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19|038|아, 회사를 그만둔 웹툰 작가가, 재직 시에 연재하던 웹툰을 이어서 연재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20|038|혹시 그 웹툰이 저희 쪽 마케팅의 한 방식으로 제작해서 연재하였던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21|038|그 작가분 퇴사 시에, 이 제작물에 대해 써도 된다고 했거나, 또 다른 계약을 하지는 않으셨나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22|038|그렇다면, 작가가 본사의 마케팅 방식으로 웹툰을 연재하다가 퇴직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23|038|계약 또는 근무규칙에서 별도의 정함이 없으면, 그 웹툰은 회사에서 업무상 작성한 저작물로 간주되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24|038|따라서 회사에서 업무상 만든 웹툰과 관련 저작물은 계약 또는 근무규칙에 다른 정함이 없으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25|038|작가분이 아무 말도 없이 사용하셨다면 저작권법으로 법적 조치를 취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26|038|에이전시와 계약을 하려는데 계약서에 출판 인세를 오 퍼센트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27|038|출판 인세로 십 퍼센트를 받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아서, 보통 그렇게 인세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28|038|그런데 선생님께서 인세 오 퍼센트로 계약을 하는 건 너무 손해를 보시는 것이기 때문에, 계약서를 수정해 달라고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29|038|다만, 책 매출 기준이라고 기재되어 있는 부분은, 그 매출이 도매가인지 소매가인지를 분명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30|038|계약서에 관해서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에게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함께 검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31|038|계약의 중요 사항에 대해서, 그동안 회사에서 유선이나 이메일을 통해 전달한 사항에 대하여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32|038|사실 이런 경우에는 에이전시 측에서 잘못을 인지하고 협상을 할 의사가 있다면, 사안이 중요하고 이해관계가 대립되는 부분인 만큼, 투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서면으로 정리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33|038|연재 중인 웹툰이 성과가 나오지 않아 플랫폼에서 연재를 중지한다는 연락을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34|038|해당 사항은 기본적으로 계약서에 따라 결정되어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계약서의 해당 내용을 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35|038|따라서 여기서는 민법상 일반 법리를 기준으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36|038|일단 계약서에 성과가 없는 경우 플랫폼이 연재를 종료할 수 있다는 내용의 규정이 있는지 체크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37|038|만약 그런 내용이 없다면, 성과가 없다는 등의 이유로 연재를 마음대로 중단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38|038|네, 플랫폼에서 일방적으로 연재를 중단시킬 권한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39|038|따라서 플랫폼은 계약서에 약정한 연재를 계속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40|038|우선 먼저 계약서를 살펴 보시고 상대방이 주장하는 내용이 있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41|038|그런데 계약서에 문제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불공정 계약으로 볼 수 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쪽에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42|038|우선 계약서부터 다시 꼼꼼히 확인해서 봐주시고 문제 있으시면 연락 다시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43|038|선생님이 괜찮으시다면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저희도 함께 체크해 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44|038|함께 일하는 어시스턴트가 계약서를 쓰자고 해서 황당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45|038|네, 예전에는 계약서 없이 작업을 했지만 요즘에는 계약서를 작성 후 일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46|038|그렇기 때문에 어시스턴트가 요구하는 부분이 잘못된 부분은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47|038|그러나 어시스턴트에 대한 표준계약서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48|038|고용계약의 경우 일반적인 고용계약서의 포맷들을 구하기 어렵지 않을 것이므로, 그 계약서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49|038|일단 고용계약인지 도급계약인지부터 확정하신 후, 도급계약이면 일한 만큼 돈을 지급한다는 내용과 함께 작업한 작품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귀속된다는 사실을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38|K_A1_E_038_0350|038|다만, 업계에서 보통 말하는 문하생이나 어시스턴트는 고용계약으로 봐야 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부분은 잘 고려하셔야 합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E_042.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E_042.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8145803a8d0175f47839ffb40aefc09318a0d75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E_042.txt @@ -0,0 +1,300 @@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51|042|코로나일구로 긴급 발급된 카드라서 아이씨칩이 내장되어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많이들 문의를 주고 계십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52|042|결제가 가능한 정상적인 카드이니까, 걱정 마시고 고객님 결제 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53|042|불가피하게 사채를 쓰셨는데, 사채업자들이 손님들이 있는 시간에도 찾아와 영업방해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54|042|요즘 경기가 많이 안 좋다 보니까, 이런 일 겪는 사장님들이 많으십니다, 얼마나 심리적으로 부담감이 크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55|042|이럴 경우 경찰에 불법채권추심으로 사채업자를 고소하거나 고발하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56|042|저희 본사 측에서, 최근에 경기 악화로 힘드신 사장님들을 위해, 회사를 보증인으로 해서 대출을 가능하게 해 드리는 시스템이 생겼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57|042|아무래도 사채보다는 금리가 낮으니까, 사장님의 가능한 대출 범위를 알아보실 수 있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58|042|그리고 무등록 사채업자들의 불법 영업행위에 대해서 말씀 드리자면요, 구청에 이자율 위반 행위 신고를 하시면 초과 납부한 금액을 감면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59|042|최근 구입해 드신 호빵 속에서 쇳조각 같은 이물질이 들어 있어 어금니가 부러지는 상해를 입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60|042|치아 파손으로 치과에서 치료를 받느라고 치료비가 많이 들었는데 이 부분 보상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61|042|고객님은 치료비와 경비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식품에는 이물질이 혼입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62|042|그렇지만 식품 제조과정에서 위생관리 미흡 등으로 인해 이물질이 혼입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63|042|단순히 이물 혼입에 의한 것은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제품 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64|042|식품에 혼입된 이물에 의해서 신체적 상해를 입은 경우에는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을 배상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65|042|피해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이물질로 인해 치아가 손상된 것이 입증되어야 하므로 빵에서 나온 이물질은 반드시 보관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66|042|대형마트에서 구입한 족발을 먹는 도중 고기 일부분에서 대량의 곰팡이를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67|042|족발 섭취 후 세네 시간 정도 지나면서부터 복통이 시작됐고 병원 치료를 받으셨다고요, 지금 상태는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68|042|영업점에서 건강식품 네 박스를 이십 팔만 원에 현금 구입하였는데, 복용하신 남편 분께서 속이 메스껍고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69|042|복통이 심해서 일도 전혀 못 하고 있는 상황이시라고요, 생계까지 지장이 크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70|042|고객님께서는 판매자를 믿고 구매하였고, 실제 판매 당시에도 효과가 없으면 백 퍼센트 환불해 준다고 했는데 전화하니 받지 않고 있다고요, 많이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71|042|친구들과 음식점에서 저녁 식사를 했는데 배탈이 났고, 다른 친구분들도 모두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72|042|음식물로 인한 부작용은 인과관계를 입증하기가 쉽지 않지만, 같이 식사한 친구들도 배탈로 인하여 병원 치료를 받았다면 입증관계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73|042|팔 키로 그램까지 감량이 확실하다는 광고를 믿고 효소식품을 구입하셨는데 체중은 감소되지 않고 설사와 복통 등 부작용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74|042|샘플을 무료로 보내준다는 전화를 받고 주소를 알려줬는데, 샘플이 아닌 정품이 배달되고 이십 만 원을 입금하도록 돼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75|042|판매자에게 반품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고, 오히려 기한 내에 입금하지 않으면 위약금 십 만 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고 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76|042|건강식품을 구입한 뒤 구입의사가 없어져서 계약해지를 요구하니 박스 훼손을 핑계로 반품을 거절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77|042|그 박스는 방문판매원이 상품을 확인시켜 준다며 직접 개봉했고, 쓰레기를 대신 버려 주겠다며 회수해 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78|042|배달된 우유의 뚜껑을 개봉하니 검은 이물질이 떠 있어서 제조회사에 연락하였으나 아무런 조치가 없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79|042|미성년자인 고등학생 딸이 길거리에서 판매원의 권유로 건강식품을 오십 만 원에 할부로 구입하기로 약정하고 이 만 원을 계약금으로 지급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80|042|제품에 대해 신뢰성도 떨어질 뿐만 아니라, 미성년자가 계약을 한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여겨져서 계약을 취소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81|042|대형마트에서 천일염을 구입하여 김장 배추를 절였는데, 배추에서 쓴맛이 나고 소금물의 색상이 푸른색으로 변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82|042|천일염에 대한 구입 대금과 배추에 대한 보상, 그리고 소금 성분에 대한 검사를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83|042|백화점에서 삼십 만 원에 구입한 벌꿀이 다른 벌꿀에 비해 거품이 너무 많고 묽은 정도가 심해서 진짜 벌꿀이 아닌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84|042|카페에서 마카롱을 여섯 개 일만 오천 원에 구입하여 집에서 섭취하던 중 뚜둑 소리와 함께 뭔가 씹혔고 아래쪽 어금니 금 보철물에 구멍이 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85|042|판매업자는 매장에서 섭취한 것이 아니므로 보철물 파절과 마카롱과의 상관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항변하고 있군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86|042|고객님께서는 마카롱 내 열매 씨가 원인이었고, 내용물을 모른 채로 섭취하다 발생한 피해이므로, 최소한 주의 문구라도 있었어야 한다는 입장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87|042|냉장고 소음이 심해 제조업체에 수리를 의뢰하였는데 수리기사가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고 그냥 돌아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88|042|피부관리실에서 백 이십 만 원 현금 일시불로 화장품을 구입해 사용했는데, 얼굴에 붉은 발진이 생겨 반품을 요구하니, 일시적인 명현반응이라면서 반품 거부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89|042|판매처에 연락하였더니 알아보겠다는 이야기만 할 뿐 아무런 연락이 없어 화가 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90|042|이유식을 아기에게 먹이려고 보니 그 속에 벌레가 있는 것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91|042|압력밥솥으로 갈비찜을 조리하던 중 밥솥이 폭발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92|042|압력밥솥 폭발로 도배를 새로 하느라 이십 만 원이 들었는데 도배 비용을 보상받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93|042|전자 키보드가 고장나서 유상 수리를 의뢰했고 이에서 삼 개월이면 수리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육 개월이 넘도록 돌려주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94|042|제품 반환이 불가능할 경우 동일한 제품으로 보상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95|042|렌털 정수기 업체에서 제때 방문을 하지 않고 제대로 관리를 해주지 않아 계약을 해지하고 싶은데 약정기간이 남아 있다며 위약금을 내라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96|042|인터넷 쇼핑몰에서 카메라를 현금 주문했는데 열흘이 지나도록 제품이 배송되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97|042|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연락처는 연결 되지 않고 오프라인 매장으로 찾아가니 문이 닫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98|042|재래시장 포장마차에서 외국인들에게 잔치국수 세 그릇을 육 만 원에 파는 걸 목격하셨다고요, 바가지로 신고할 수 있는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099|042|아, 치매가 있는 분이세요, 몰랐던 상황에서는 많이 당황하셨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00|042|아이고, 어르신 침 때문에 바닥이 미끄러워 다른 어르신들에게도 위험했던 순간도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01|042|우선 환자분이 입소해 계신 보호센터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줘 보시는 게 어떨까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02|042|아무래도 아직 보호센터가 적응이 안 되어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행동일 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03|042|그리고 직원들에게 어르신에 대한 문제점을 이야기하시고 좀 더 면밀히 관찰할 수 있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04|042|또 어르신 전담하고 있는 보호사 님이 계시면 침을 뱉지 않았을 때 칭찬을 해 달라고 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05|042|담당 보호사님뿐 아니라 다른 보호사님들도, 어르신께서 침을 뱉지 않고 있으면 보이는 대로 수시로 칭찬을 해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06|042|치매 환자를 돌보시는 데 어려움은 있으시겠지만 이렇게 지속적으로 보호 관찰을 하면 많이 나아지곤 하니까 시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07|042|환자분이 식사를 거부하니 많이 수척해져서 신경이 많이 쓰이시는군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08|042|그럼 저희가 몇 가지 방법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십니까?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09|042|우선 치매 환자분이 좋아하는 음식을 우선 제공하고, 식사 전에 간식을 드리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10|042|식사할 때 너무 서두르는 분위기를 만들지 말고 천천히, 조금씩 드시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11|042|치매 환자는 온도 감지 능력이 저하되어 있기 때문에 음식이 너무 뜨겁거나 차갑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12|042|치매 환자에게 아직 남아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가능하면 떠 먹여 드리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13|042|음식을 조리할 때 음식의 색깔이나 맛, 향신료의 선택, 그리고 식탁의 높이까지도 고려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14|042|치매 환자의 경우에는, 음식에 독을 탔을 거라든가 하는 망상이 있을 수도 있어서, 환자 앞에서 먼저 시식을 하거나 음식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15|042|환자가 음식 먹는 방법을 잊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설명을 하거나 시범을 보여주는 일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16|042|아,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으면 연말정산 신청할 때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가 궁금하신 거죠?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17|042|부양가족 중에 치매 환자가 있을 경우, 나이 제한 없이 한 명당 연 이백 만 원의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18|042|소득법에 따라 치매 환자는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고 이 경우는 추가공제 대상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19|042|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는지의 여부는 의료기관에서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치료받고 있는 주치의에게, 장애인 증명서 발급 요건에 해당되는지 문의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20|042|세액 공제를 원하시면, 치매 진단을 받은 의료기관에서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받아서 연말정산 소득공제 시 제출하면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21|042|소득공제 누락분에 대해서도 오 년간 소급 적용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22|042|장애인 증명서에서 장애 예상기간을 확인하시면, 이전에 놓친 공제는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23|042|장애 예상기간이 영구 인 경우, 영구적 장애인 경우에는 매년 별도의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 받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24|042|연말정산 기간에 맞춰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혜택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25|042|사장님 매장에 외국인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다고 찾아왔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26|042|외국인을 고용하시려면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는데요, 출입국 관리법에서 정한 고용이 가능한 체류자격, 즉 취업비자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27|042|우선 아르바이트 지원한 외국인에 대해서 인적사항을 알려주시면 저희가 체크한 후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28|042|문의해 주셨던 외국인 아르바이트 지원자에 대해서 출입국사무소에 연락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29|042|이 외국인은 학사과정 유학비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30|042|이와 같은 경우에는 취업비자가 아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고용을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31|042|하지만 외국인이 한국어 능력이 있고 단순노무를 하는 경우라면, 학업에 지장이 되지 않는 범위에서 아르바이트로 취업활동을 할 수는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32|042|따라서 출입국관리법의 지침에 따라,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학기 중 평일 기준으로 주 스무 시간 이내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33|042|소속 학교나 유학 업무 담당자를 경유하여 출입국관리소 허가를 받으면, 적법한 고용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34|042|또한 유학자격의 본질적 사항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일시적 사례금, 상금, 기타 일상생활에 수반되는 보수를 받고 행하는 활동은 허가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35|042|학교 유학생 담당자와 상의해서 고용 여부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36|042|현재 저희 쪽에서는 주류를 배달할 시 받는 분의 신분증을 확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37|042|네, 요즘 외모만으로 청소년과 성인을 구별하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38|042|현행 식품위생법상 청소년이 신분증을 도용 또는 위조 등을 해서 청소년인 사실을 알기 어렵거나, 폭행 또는 협박으로 나이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등의 사정이 인정되는 경우, 행정처분을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39|042|그렇지만 사장님들 입장에서는 이런 사정을 입증하는 데 시일이 걸릴 뿐만 아니라 복잡하기 때문에, 억울함을 풀거나 선처를 받는 것이 쉽지 않긴 해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40|042|우선 행정처분에서 구제를 받기 위해서는 억울함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들을 사건 초기부터 최대한 모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41|042|만약 면책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반성하는 마음 등을 전해서 형 감량을 받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42|042|형사 과정에서 선처를 받아 기소유예가 되면 행정처분을 이분의 일로 구제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43|042|이후 행정심판에서도 선처를 받아 일부 인용으로 재결을 받아낼 수 있다면 다시 한번 이분의 일 감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44|042|부모와 합의를 하는 것보다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선처를 구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45|042|이때 본인이 그러한 잘못이나 실수를 저지를 수밖에 없던 사정들을 함께 전하면 도움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46|042|예를 들어 해당 미성년자를 성인이라고 믿을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이야기하셔도 좋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47|042|철저하게 교육을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배달원이 실수를 저질렀다거나 하는 내용 등을 전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48|042|또한 장사를 못 하게 되면 생계 위험이 생기고 다시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굉장히 힘들다는 것을 어필해 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49|042|부양가족이 있다는 점 등을 전하여 주시면 좀 더 감경을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50|042|미성년자 부모님이 제시한 과도한 합의금에 응하지 마시고 지금 알려드린 방법으로 해결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51|042|만 십 구 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주류 서빙과 배달을 시키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52|042|과거에는 가능했을지 몰라도 청소년 보호법이 강화되면서 서빙 및 배달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53|042|우선 문제를 파악하고 연락을 주셨으니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에게는 다른 업무를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54|042|대부업자에게 일수금 인출용으로 사장님의 현금카드를 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55|042|현금카드를 넘긴 건 대부업자의 요구에 따른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56|042|대부업자가 채무자로부터 현금카드를 요구해 현금을 인출하는 것은 법 위반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57|042|즉시 카드를 반환하도록 요구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58|042|게다가 사장님은 지금, 법정 이자율을 훨씬 초과한 수준의 이자를 내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59|042|저희가 대부업자를 대부업법 위반으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 수사하도록 의뢰를 하겠습니다,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60|042|무연고 사망자의 유류품 및 재산 처리 절차에 대해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61|042|공영장례까지 치르셨다면 중요한 일은 다 하신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62|042|남은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유류품 및 재산 처분은 민법 천 오십 삼 조에 따라 처리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63|042|행복팀 직원이 재산관리인이 되어서, 무연고의 상속인을 수색하는 절차를 거친 후에, 최종적으로 자치구 잡수입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64|042|자세한 절차적 방법론은 서울복지재단에서 발행한 책자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65|042|신고를 받고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안에 계신 분이 사망하셨다는 이야기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66|042|그런데 강제 개방하여 문이 파손되어서 집 주인이 원상복구를 해달라고 연락해 왔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67|042|소방관의 경우는 일일구 구조, 구급에 관한 법률 제십 오 조와 서울특별시 소방활동 손실보상에 관한 조례에 의거, 청구인이 손실에 대한 보상을 청구하는 경우에 서울시 손실보상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68|042|손실보상심의위원회에서 손실보상 여부와 그에 따른 손실보상 금액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69|042|원칙적으로 구조 요청의 경우, 신고자가 지인 또는 건물 관계자인 경우에는, 강제개문 시 파손이 발생한다는 것을 사전에 고지하고 이에 동의하는 경우 개문하기 때문에, 보상이 불가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70|042|또한 사망현장인 경우 파손 비용이 보증금에서 우선 처리될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71|042|다세대주택인 경우 보험에서 우선 처리되거나 하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현장 사실관계조사 및 손실보상심의위원회 판단에 따라 결정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72|042|소방관이나 경찰관은 관계법령에 의해 강제개문이 가능하며 손실보상의 법적 근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73|042|강제개문의 시례는 누구나 한 번쯤 겪었거나, 앞으로 겪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74|042|강제개문 시 원상복구에 대한 부담감을 더 이상 갖지 말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75|042|보호하는 어르신이 가족관계 단절로 인해 요양 시설에 입소하셔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76|042|입소 절차까지는 할 수 있으나 이후 보호자의 역할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 문의를 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77|042|요양원 입소 시 무연고 어르신의 경우 시설 입소 위탁 및 신청 대리로의 역할을 해주시는 것은 노인복지법 이십 팔 조 및 자기요양보험법 이십 이 조에 역할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78|042|그렇지만 입소 어르신의 보호자 역할까지 하도록 요구되는 것은, 부담되는 상황이죠.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79|042|시설에 입소할 당시 어르신의 상황에 대하여 요양원 측과 충분히 공유가 된 상황이기 때문에 요양원 측에서는 어르신 입소 이후 필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80|042|보호자란, 어르신 케어에서 필요한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법적 보호자를 의미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81|042|가족관계 단절 상태인 어르신은 법적 보호자가 없다는 것을 요양원 측도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82|042|이에 대하여 공공 후견인제도를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83|042|그러나 시설에 입소한 상태에서는 후견인의 역할을 크게 기대할 부분은 없을 겁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84|042|아, 장기 입원자분이 빈집 청소를 요청하셨는데 물품 분실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를 하지 않을까 걱정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85|042|우선 청소 전, 후 사진을 찍어 기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86|042|이후 청소를 하실 때에는 오로지 청소만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87|042|쓰레기나 폐기물을 처리하는 데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정말 버려야 하는 음식물이나 생활 쓰레기만 버리세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88|042|정리정돈 서비스는 퇴원 후에 추가로 해주시는 게, 오해 없이 진행하실 수 있는 방법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89|042|폭력 가정 자녀들이 부모와 똑같이 폭력성을 보이고 있어서 앞으로의 자녀 교육이 우려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90|042|이 문제는, 폭력적이고 비양육적인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아이들에게서 흔히 보이는 문제행동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91|042|아이들에게 소아정신과 치료가 매우 시급히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92|042|단, 소아정신과에 입원을 한다면, 입원시설을 선택할 때 치료적 환경이 구조화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93|042|또한, 자녀들에 대한 소아정신과 치료와 동시에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가족치료가 매우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94|042|가족 간의 갈등 해결과 함께 부부 관계, 부모자녀 관계, 형제 관계 강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95|042|물론 가족치료라는 것이, 가족 구성원 개인에 대한 개별 상담을 배제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96|042|가족치료와 동시에 부모 개별 상담 역시 동반되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97|042|알코올 중독으로 입원 후 퇴원한 대상자가, 주민센터로 지속적인 민원 연락을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98|042|만약 퇴원 후에도 음주를 하고 민원이 발생하는 상황이라면, 다시 입원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199|042|현재 음주 중이지 않더라도, 알코올중독 치료는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00|042|그리고 그 민원인의 경우는, 알코올 문제 뿐만 아니라 성격적인 문제도 함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01|042|이럴 때일수록 실무자들이 일관성 있게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고, 한계를 정해서 상담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02|042|예를 들어 상담 시간도 정한 시간에 진행하면서, 제한된 시간, 예를 들어 십분 이내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03|042|정해진 시간 외에 상담을 요청하면 거절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04|042|알코올 문제와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경우에는 매우 회복이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05|042|한순간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보이도록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은 안타깝게도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06|042|실무자들께서 일관성 있고 규칙적으로 개입을 꾸준히 해 주신다면, 대상자와 실무자 관계가 서서히 개선되면서 새롭게 설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07|042|알코올 문제와 더불어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대상자인 경우에는, 어느 기관에서든 응대하기 힘들 수밖에 없고, 실무자들이 지치게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08|042|그럼에도 지역사회에서 항상 노력해 주시는 데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09|042|추후 문의 사항 있으실 때는 다시 문의 주시기 바라고요, 부디 저희 상담 민원 대응에 도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10|042|정신적인 질환이나 문제가 있는 것 같은 사람이 있어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해를 끼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11|042|주변 이웃을 흉기로 위협하거나 폭행을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12|042|혹시 입원 치료를 권유는 해보셨나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13|042|아, 입원 진료 및 치료를 권유하셨지만 거부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14|042|정신건강복지법 제이 조는 기본이념에서 정신질환자 당사자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15|042|같은 법 제육 조에서 치료, 보호 및 재활 과정에서 당사자의 의견을 존중하여야 한다고도 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16|042|이렇게 법에는 정신건강증진 시설장의 의무규정이 있어서, 정신 의료기관의 입원 형태는 일단 자의 입원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17|042|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높아서 대상자에 대한 긴급한 처지가 필요한 경우에는,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18|042|응급입원은 정신과 전문의와 경찰관 동의를 받아서 입원하는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19|042|행정입원을 할 경우에도 조건이 있는데요, 정신건강복지센터 담당 정신건강전문요원 및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소견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20|042|동 주민센터 담당 복지 플래너, 그리고 해당 구 통합사례관리사는, 대상자를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해서 신고 및 기록 관리를 철저히 유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21|042|대상자의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 잘 진행되도록 신고 받은 담당 경찰관과 정신건강 전문 요원에게 잘 협력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22|042|우선 응급입원과 행정입원 중 어느 쪽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23|042|임신 기간 중에 회사로부터 권고사직을 요구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24|042|출산 전후 휴가 기간과 그 후 삼십 일, 육아휴직 기간은 절대적인 해고 금지 기간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25|042|이 기간 외에 임신 기간에는 정당한 이유가 있다면 해고가 가능하지만, 임신을 이유로 한 해고는 불가능하니까 그 부분은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26|042|그러나 임신기간과 절대적 해고 금지 기간 중에도, 해고 아닌 권고사직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27|042|회사가 사직을 권고하였을 경우, 계속 근무 의사를 밝히면서 이를 거부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28|042|회사와 다투는 것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에는 육아휴직 등을 사용하여 다툼을 피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29|042|혹시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의사가 있다면 권고사직을 받아들이는 대가로 위로금 협상을 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30|042|매장 내 고가의 제품을 손님이 떨어뜨려서 훼손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31|042|그런데 고객님은 자신이 그런 게 아닐 수도 있지 않냐, 수리비를 줄 수 없다고 강경하게 이야기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32|042|우선 배상 책임을 판가름하기 위해서, 손님이 오시기 전에는 물건 훼손이 없었다는 매장 직원들의 진술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33|042|물건의 파손 위치, 정도 등을 검증해서, 낙하로 인하여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파손이라는 점을 밝혀야 하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34|042|상당 기간에 걸쳐 녹화된 씨씨티비 영상을 통해서, 이 낙하 사건 외에 다른 외부 충격이 없었다는 점을 입증하면,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35|042|우선 고객님께 다시 한번 제가 말씀드린 내용을 고지해 주시고, 저희 쪽으로도 씨씨티비를 비롯한 자료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36|042|내부 법무팀에서도 다시 한번 내용을 체크해보도록 해서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37|042|매장에서 어린이 고객이 뛰다가, 뜨거운 음식을 나르던 종업원과 부딪혀서 화상을 입었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38|042|우선 종업원은,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들에게 운반할 때, 식당을 방문한 손님과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서 사고를 방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39|042|또한 사장님도, 종업원이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에게 운반하는 등의 접객 업무를 수행하다가 손님과 부딪혀서 손님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감독할 주의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40|042|우선 고객께 사과는 하셨고, 치료비 배상이 문제인데요, 배상 책임은 식당 측 칠십 퍼센트, 부모에 삼십 퍼센트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41|042|배상 책임에도 정해진 선이 있으니까요, 고객 쪽에서 너무 과도한 치료비를 요구하시면 저희 쪽으로 다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42|042|그리고 배상을 할 시에는, 진료내역서 및 영수증을 꼭 받아두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43|042|저희 본사 측에서 보험 처리를 해드릴 테니까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44|042|무엇보다 증거자료가 필요하니까, 사건일자의 매장 씨씨티비와 진료내역서, 그리고 영수증 보내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45|042|위험한 공간이나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공간에는 주의 문구를 부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46|042|본사 측에서도 씨에스팀이 나가서 다시 한번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47|042|네, 택시나 장기 렌트 차량을 어린이 통학 등의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느냐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48|042|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동차는 승차정원 구인승 이상의 자동차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49|042|또한, 자동차는 도색이나 표지, 보험 가입, 소유 관계 등에서 일정한 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50|042|따라서 택시나 장기 렌트 차량의 경우에는, 앞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자동차 소유 관계에 관한 요건을 갖추었다고 하기 어렵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51|042|요즘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그런 소위 먹튀를 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심란하시겠어요, 사장님.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52|042|혹시 매장 씨씨티비 영상 중에, 그분들 모습이 담긴 장면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53|042|그렇다면 객관적인 증거자료가 있기 때문에, 적절한 법리를 적용한 후에 사기죄로 고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54|042|사기죄 고소 이후에 형사 합의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55|042|또한, 먹튀 진상 고객의 업무방해 행위로 인해서 매출에 타격을 입었을 경우에는, 금전적 피해에 대한 손해액을 산정해서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56|042|다만 주의하실 점이 있는데요, 화가 나기도 하고 먹튀 손님을 찾겠다는 마음 때문에 온라인에 씨씨티비를 공개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건 조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57|042|손님의 얼굴이 나온 씨씨티비를 공개하는 경우 초상권 침해와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행위로 고소를 당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58|042|에스엔에스나 불특정 다수인이 볼 수 있는 공간에 씨씨티비 영상 및 캡처 사진을 올리면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명예훼손으로 처벌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59|042|온라인에 절대로 올리시지 않는 게 중요하니까, 너무나 화가 나고 분하고 황당하셨더라도 절차에 따라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60|042|고객님이 얇은 실반지를 구매해서 갔다가 휘었다고 항의를 해서, 에이에쓰 안내를 드렸는데도 지속적으로 항의를 하고 있고, 그 때문에 영업방해로 신고를 하고 싶다는 거죠?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61|042|우선 업무방해죄는 위계, 위력, 기타 허위사실 유포로 업무를 방해한 경우에 성립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62|042|이른바 블랙컨슈머, 진상 고객 등이 위력을 행사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이에 대해서 바로 업무방해죄를 적용해서 그 죄책을 묻기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63|042|하지만 고객에게 방안을 안내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사장님이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항의를 하셨다면 다른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64|042|부당한 이에 제기에 따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손해배상 청구라는 민사적인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65|042|저희 본사 측에서 우선 적극적인 해명과 해결 방안을 제시할 텐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찾아오거나 연락이 온다면 저희에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66|042|고객이 본인의 물품을 매대에 올려 놓은 후 가방에 넣는 것을, 업주께서는 상품을 넣는 것으로 오인하셨고, 이에 대해 상대방이 고소를 하겠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67|042|사실 단순히 오인한 것이 범죄가 될 수 없는 것은 당연하고, 그와 같이 오인해서 확인을 요구하는 것도 범죄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68|042|실수로 정말 손님이 물건을 훔친 것으로 알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하더라도, 고의가 없기 때문에 무고죄 같은 범죄가 되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69|042|만약 그래도 안 된다면 소액의 위로금으로 고객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70|042|분실 시 책임지지 않겠다라는 경고 문구도 부착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71|042|그런데 식당 주인은 손님의 물품을 어느 정도까지는 보호해 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72|042|다행히도 저희 본사 쪽에서 배상 관련 보험에 가입해 있는데, 어느 정도 보상이 가능한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73|042|돌봄 대상 어르신을 만나러 갔는데 신체적 폭력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74|042|우선 폭력 위험성이 있는 분과는 일대일로 상담을 하지 않는 게 좋으니까, 이인 일조로 함께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75|042|불가피할 경우 적절한 공간을 확보하고 상담하시고, 대상 시민분께 녹화 및 녹음 사실을 미리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76|042|시민분께서 감정조절이 안 되고 공격을 시도하거나 공격할 시에는 즉시 서비스를 종료하고 벗어나서 도움을 청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77|042|한번 그러신 분들은 또다시 그럴 위험성이 있으니 앞으로는 절대 혼자 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78|042|돌봄 지원을 나갔다가 모욕, 욕설, 협박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79|042|우선 시민분이 흥분해서 자신의 입장을 얘기할 때는 일단 경청하고 공감은 하되, 폭력적 언어와 행동은 안 된다고 분명히 전달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80|042|지속적인 폭언을 해서 중지 요청을 했는데도 언어적, 정서적 폭력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상담 진행이 어렵다는 것을 알리고 즉시 종료하세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81|042|지금부터 제 안내에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82|042|우선 시신을 옮기거나 섣불리 손을 대는 건 현장을 훼손하는 행위니까 하지 말아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83|042|지금 바로 현장에서 나와서 일일이 혹은 일일구에 먼저 신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84|042|저희 쪽에서 추가 인력을 파견할 예정이니 현장에서 대기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85|042|오랜 시간 돌봄 했던 어르신이라 복지사님도 많이 힘드실 겁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86|042|지금 느끼는 감정은 누구나 비슷한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거니까, 너무 힘들어하거나 자책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87|042|임종 목격으로 인해 많이 힘드실 수 있으니까, 추후에 기관으로 다시 연락 주시면, 안정하실 수 있게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88|042|상담 업무를 하고 오면 우울감 때문에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89|042|긍정적인 상태에 있는 분들을 만나는 것도 아니고, 힘든 상황에 놓인 분들을 상담하는 일은 사실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90|042|기관 내에 심리 안정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그 프로그램에 참여를 해보시는 걸 먼저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91|042|아니면, 외부 기관을 통해서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안까지 있으니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92|042|새롭게 개정된 장애인 민원인 대처 방법에 대해 잘 모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93|042|장애인 민원인을 만나면 우선 장애인 당사자의 눈을 마주치고 대화하려고 노력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94|042|장애인을 제대로 보지 않고 장애인과 동행한 활동보조인이나 보호자하고만 이야기한다면, 장애인은 권리의 주체로 인정받지 못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95|042|만 십 구 세가 넘은 성인 장애인의 경우에는, 후견인 등이 선정되어 있지 않다면 스스로 법률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96|042|장애인 민원인은 신체, 정신 기능의 제약 때문에 한꺼번에 여러 부서의 일을 보는 것이 어렵다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97|042|장애 민원인의 특성과 어려움을 고려해서, 타 부서로 업무를 계속 이관하는 것을 지양해 주시고, 절차가 간소화,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98|042|뇌병변장애인에게, 보호자를 동반하고 다시 오라고 하거나 업무를 거부하는 것은 차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299|042|민원에 필요한 서식을 제공해 주시고, 장애인이 동의하면 대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00|042|건강이 안 좋은 홀몸 어르신 급여관리를, 손자 동의로 행정절차 없이 지인에게 맡길 수 있는지 문의하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01|042|먼저 손자가 급여관리자로 지정되면 어르신에 대한 일차적인 안전 및 응급입원 등 위기관리 상황에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02|042|그런데 손자가 급여관리를 거부하고 제삼자에게 일임하길 원한다면 우선 일차 검토지정대상자에게 급여지정의 의미와 협조 요청을 공문으로 발송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03|042|손자의 거부로 인하여 이 순위인 제삼자 급여관리자로 지정하는 절차 또한 밟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04|042|제삼자 급여관리자에게는 규정에 따라 공과금 이체, 그리고 체크카드 사용을 안내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05|042|지출내용을 상세히 검토하여 지속적으로 급여 관리를 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06|042|어르신 생활비로 급여를 사용하는 것은 지인이지만, 급여관리 최종 확인자는 공무원이라는 점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07|042|급여관리자가 지정되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반기별로 급여관리점검표를 작성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08|042|통장 사본, 입출금 내역 등을 통해 급여의 실제 사용 여부를 비롯해 그 내용을 철저히 점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09|042|타 목적으로 사용하는 등 고의로 수급권을 침해하였을 경우 고발 등 법적 대응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10|042|응급 환자 병원 이송 시, 구급대원의 동행 요청에 함께 동행해야 하는지 문의하셨죠?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11|042|구급차 탑승 문제의 경우, 함께 탑승하지 않았다고 해서 법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12|042|대상자에 대한 정보 공유와 의료비 지원 때문에 탑승을 요구할 경우, 탑승하지 않고 해당 병원으로 자료를 제공하겠다고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13|042|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있거나, 정신과적인 증상으로 당장 치료를 받아야 할 상황이라면 탑승을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14|042|힘드시겠지만 사안에 따라 담당자의 판단으로 탑승 여부를 결정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15|042|치매 진단을 받았으며, 폭력적 성향과 알코올 의존증이 있는 대상자는 행정입원이 가능한지 물으셨죠?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16|042|음주 후 난폭한 상황이 생겨 자해나 타해의 위험이 있는 경우는, 경찰과 일일구 응급대원이 동행하여 응급입원으로 위기개입을 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17|042|어르신에 대해서는 치매안심센터뿐 아니라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도 전문적인 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기관의 협조도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18|042|혹시 추후에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다시 도움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19|042|아, 회사를 그만둔 웹툰 작가가, 재직 시에 연재하던 웹툰을 이어서 연재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20|042|혹시 그 웹툰이 저희 쪽 마케팅의 한 방식으로 제작해서 연재하였던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21|042|그 작가분 퇴사 시에, 이 제작물에 대해 써도 된다고 했거나, 또 다른 계약을 하지는 않으셨나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22|042|그렇다면, 작가나 본사의 마케팅 방식으로 웹툰을 연재하다가 퇴직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23|042|계약 또는 근무규칙에서 별도의 정함이 없으면, 그 웹툰은 회사에서 업무상 작성한 저작물로 간주되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24|042|따라서 회사에서 업무상 만든 웹툰과 관련 저작물은 계약 또는 근무규칙에 다른 정함이 없으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25|042|작가분이 아무 말도 없이 사용하셨다면 저작권법으로 법적 조치를 취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26|042|에이전시와 계약을 하려는데 계약서에 출판 인세를 오 퍼센트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27|042|출판 인세로 십 퍼센트를 받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아서, 보통 그렇게 인세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28|042|그런데 선생님께서 인세 오 퍼센트로 계약을 하는 건 너무 손해를 보시는 것이기 때문에, 계약서를 수정해 달라고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29|042|다만, 책 매출 기준이라고 기재되어 있는 부분은, 그 매출이 도매가인지 소매가인지를 분명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30|042|계약서에 관해서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에게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함께 검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31|042|계약의 중요 사항에 대해서, 그동안 회사에서 유선이나 이메일을 통해 전달한 사항에 대하여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32|042|사실 이런 경우에는 에이전시 측에서 잘못을 인지하고 협상을 할 의사가 있다면, 사안이 중요하고 이해관계가 대립되는 부분인 만큼, 투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서면으로 정리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33|042|연재 중인 웹툰이 성과가 나오지 않아 플랫폼에서 연재를 중지한다는 연락을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34|042|해당 사항은 기본적으로 계약서에 따라 결정되어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계약서의 해당 내용을 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35|042|따라서 여기서는 민법상 일반 법리를 기준으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36|042|일단 계약서에 성과가 없는 경우 플랫폼이 연재를 종료할 수 있다는 내용의 규정이 있는지 체크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37|042|만약 그런 내용이 없다면, 성과가 없다는 등의 이유로 연재를 마음대로 중단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38|042|네, 플랫폼에서 일방적으로 연재를 중단시킬 권한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39|042|따라서 플랫폼은 계약서에 약정한 연재를 계속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40|042|우선 먼저 계약서를 살펴 보시고 상대방이 주장하는 내용이 있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41|042|그런데 계약서에 문제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불공정 계약으로 볼 수 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쪽에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42|042|우선 계약서부터 다시 꼼꼼히 확인해서 봐주시고 문제 있으시면 연락 다시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43|042|선생님이 괜찮으시다면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저희도 함께 체크해 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44|042|함께 일하는 어시스턴트가 계약서를 쓰자고 해서 황당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45|042|네, 예전에는 계약서 없이 작업을 했지만 요즘에는 계약서를 작성 후 일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46|042|그렇기 때문에 어시스턴트가 요구하는 부분이 잘못된 부분은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47|042|그러나 어시스턴트에 대한 표준계약서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48|042|고용계약의 경우 일반적인 고용계약서의 포맷들을 구하기 어렵지 않을 것이므로, 그 계약서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49|042|일단 고용계약인지 도급계약인지부터 확정하신 후, 도급계약이면 일한 만큼 돈을 지급한다는 내용과 함께 작업한 작품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귀속된다는 사실을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42|K_A1_E_042_0350|042|다만, 업계에서 보통 말하는 문하생이나 어시스턴트는 고용계약으로 봐야 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부분은 잘 고려하셔야 합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E_043.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E_043.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a0d7f93467d74de6c1fe885c58e518721d5d46f7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E_043.txt @@ -0,0 +1,300 @@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51|043|코로나일구로 긴급 발급된 카드라서 아이씨칩이 내장되어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많이들 문의를 주고 계십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52|043|결제가 가능한 정상적인 카드이니까, 걱정 마시고 고객님 결제를 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53|043|불가피하게 사채를 쓰셨는데, 사채업자들이 손님들이 있는 시간에도 찾아와 영업방해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54|043|요즘 경기가 많이 안 좋다 보니까, 이런 일 겪는 사장님들이 많으십니다, 얼마나 심리적으로 부담감이 크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55|043|이럴 경우 경찰에 불법채권추심으로 사채업자를 고소하거나 고발하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56|043|저희 본사 측에서, 최근에 경기 악화로 힘드신 사장님들을 위해, 회사를 보증인으로 해서 대출을 가능하게 해 드리는 시스템이 생겼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57|043|아무래도 사채보다는 금리가 낮으니까, 사장님의 가능한 대출 범위를 알아보실 수 있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58|043|그리고 무등록 사채업자들의 불법 영업행위에 대해서 말씀 드리자면요, 구청에 이자율 위반 행위 신고를 하시면 초과 납부한 금액을 감면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59|043|최근 구입해 드신 호빵 속에 쇳조각 같은 이물질이 들어 있어 어금니가 부러지는 상해를 입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60|043|치아 파손으로 치과에서 치료를 받느라고 치료비가 많이 들었는데 이 부분 보상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61|043|고객님은 치료비와 경비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식품에는 이물질이 혼입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62|043|그렇지만 식품 제조과정에서 위생관리 미흡 등으로 인해 이물질이 혼입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63|043|단순히 이물 혼입에 의한 것은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제품 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64|043|식품에 혼입된 이물에 의하여 신체적 상해를 입은 경우에는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을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65|043|피해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이물질로 인해 치아가 손상된 것이 입증되어야 하므로 빵에서 나온 이물질은 반드시 보관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66|043|대형마트에서 구입한 족발을 먹는 도중 고기 일부분에서 대량의 곰팡이를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67|043|족발 섭취 후 세네 시간 정도 지나면서부터 복통이 시작됐고 병원 치료를 받으셨다고요, 지금 상태는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68|043|영업점에서 건강식품 네 박스를 이십 팔 만 원에 현금 구입하였는데, 복용하신 남편 분께서 속이 메스껍고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69|043|복통이 심해서 일도 전혀 못 하고 있는 상황이시라고요, 생계까지 지장이 크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70|043|고객님께서는 판매자를 믿고 구매하였고, 실제 판매 당시에도 효과가 없으면 백 퍼센트 환불해 준다고 했는데 전화하니 받지 않고 있다고요, 많이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71|043|친구들과 음식점에서 저녁 식사를 했는데 배탈이 났고, 다른 친구분들도 모두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72|043|음식물로 인한 부작용은 인과관계를 입증하기가 쉽지 않지만, 같이 식사한 친구들도 배탈로 인하여 병원 치료를 받았다면 입증관계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73|043|팔 키로 그램까지 감량이 확실하다는 광고를 믿고 효소식품을 구입하셨는데 체중은 감소되지 않고 설사와 복통 등 부작용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74|043|샘플을 무료로 보내준다는 전화를 받고 주소를 알려줬는데, 샘플이 아닌 정품이 배달되고 이 십 만원을 입금하도록 돼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75|043|판매자에게 반품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고, 오히려 기한 내에 입금하지 않으면 위약금 십 만 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고 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76|043|건강식품을 구입한 뒤 구입의사가 없어져서 계약해지를 요구하니 박스 훼손을 핑계로 반품을 거절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77|043|그 박스는 방문판매원이 상품을 확인시켜 준다며 직접 개봉했고, 쓰레기를 대신 버려 주겠다며 회수해 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78|043|배달된 우유의 뚜껑을 개봉하니 검은 이물질이 떠 있어서 제조회사에 연락하였으나 아무런 조치가 없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79|043|미성년자인 고등학생 딸이 길거리에서 판매원의 권유로 건강식품을 오십 만 원에 할부로 구입하기로 약정하고 이 만 원을 계약금으로 지급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80|043|제품에 대해 신뢰성도 떨어질 뿐만 아니라, 미성년자가 계약을 한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여겨져서 계약을 취소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81|043|대형마트에서 천일염을 구입하여 김장 배추를 절였는데, 배추에서 쓴맛이 나고 소금물의 색상이 푸른색으로 변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82|043|천일염에 대한 구입 대금과 배추에 대한 보상, 그리고 소금 성분에 대한 검사를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83|043|백화점에서 삼십 만 원에 구입한 벌꿀이 다른 벌꿀에 비해 거품이 너무 많고 묽은 정도가 심해서 진짜 벌꿀이 아닌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84|043|카페에서 마카롱을 여섯 개 일만 오천 원에 구매하여 집에서 섭취하던 중 뚜둑 소리와 함께 뭔가 씹혔고 아래쪽 어금니 금 보철물에 구멍이 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85|043|판매업자는 매장에서 섭취한 것이 아니므로 보철물 파절과 마카롱과의 상관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항변하고 있군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86|043|고객님께서는 마카롱 내 열매 씨가 원인이었고, 내용물을 모른 채로 섭취하다 발생한 피해이므로, 최소한 주의 문구라도 있었어야 한다는 입장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87|043|냉장고 소음이 심해 제조업체에 수리를 의뢰하였는데 수리기사가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고 그냥 돌아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88|043|피부관리실에서 백 이십 만 원 현금 일시불로 화장품을 구입해 사용했는데, 얼굴에 붉은 발진이 생겨 반품을 요구하니, 일시적인 명현 반응이라면서 반품 거부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89|043|판매처에 연락하였더니 알아보겠다는 이야기만 할 뿐 아무런 연락이 없어 화가 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90|043|이유식을 아기에게 먹이려고 보니 그 속에 벌레가 있는 것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91|043|압력밥솥으로 갈비찜을 조리하던 중 밥솥이 폭발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92|043|압력밥솥 폭발로 도배를 새로 하느라 이십 만 원이 들었는데 도배 비용을 보상받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93|043|전자 키보드가 고장나서 유상 수리를 의뢰했고 이에서 삼 개월이면 수리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육 개월이 넘도록 돌려주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94|043|제품 반환이 불가능할 경우 동일한 제품으로 보상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95|043|렌털 정수기 업체에서 제때 방문을 하지 않고 제대로 관리를 해주지 않아 계약을 해지하고 싶은데 약정기간이 남아 있다며 위약금을 내라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96|043|인터넷 쇼핑몰에서 카메라를 현금 주문했는데 열흘이 지나도록 제품이 배송되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97|043|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연락처는 연결이 되지 않고 오프라인 매장으로 찾아가니 문이 닫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98|043|재래시장 포장마차에서 외국인들에게 잔치국수 세 그릇을 육 만 원에 파는 걸 목격하셨다고요, 바가지로 신고할 수 있는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099|043|아, 치매가 있는 분이세요, 몰랐던 상황에서는 많이 당황하셨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00|043|아이고, 어르신 침 때문에 바닥이 미끄러워 다른 어르신들에게도 위험했던 순간도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01|043|우선 환자분이 입소해 계신 보호센터에 잘 적응할 수있도록 도움을 줘보시는 게 어떨까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02|043|아무래도 아직 보호센터가 적응이 안 되어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행동일 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03|043|그리고 직원들에게 어르신에 대한 문제점을 이야기하시고 좀 더 면밀히 관찰할 수 있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04|043|또 어르신 전담하고 있는 보호사 님이 계시면 침을 뱉지 않았을 때 칭찬을 해 달라고 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05|043|담당 보호사님뿐 아니라 다른 보호사님들도, 어르신께서 침을 뱉지 않고 있으면 보이는 대로 수시로 칭찬을 해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06|043|치매 환자를 돌보시는 데 어려움은 있으시겠지만 이렇게 지속적으로 보호 관찰을 하면 많이 나아지곤 하니까 시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07|043|환자분이 식사를 거부하니 많이 수척해져서 신경이 많이 쓰이시는군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08|043|그럼 저희가 몇 가지 방법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십니까?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09|043|우선 치매 환자분이 좋아하는 음식을 우선 제공하고, 식사 전에 간식을 드리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10|043|식사할 때 너무 서두르는 분위기를 만들지 말고 천천히, 조금씩 드시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11|043|치매 환자는 온도 감지 능력이 저하되어 있기 때문에 음식이 너무 뜨겁거나 차갑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12|043|치매 환자에게 아직 남아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가능하면 떠 먹여 드리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13|043|음식을 조리할 때 음식의 색깔이나 맛, 향신료의 선택, 그리고 식탁의 높이까지도 고려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14|043|치매 환자의 경우에는, 음식에 독을 탔을 거라든가 하는 망상이 있을 수도 있어서, 환자 앞에서 먼저 시식을 하거나 음식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15|043|환자가 음식 먹는 방법을 잊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설명을 하거나 시범을 보여주는 일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16|043|아,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으면 연말정산 신청할 때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가 궁금하신 거죠?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17|043|부양가족 중에 치매 환자가 있을 경우, 나이 제한 없이 한 명당 연 이백 만 원의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18|043|소득법에 따라 치매 환자는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고 이 경우는 추가공제 대상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19|043|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는지의 여부는 의료기관에서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치료받고 있는 주치의에게, 장애인 증명서 발급 요건에 해당되는지 문의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20|043|세액 공제를 원하시면, 치매 진단을 받은 의료기관에서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받아서 연말정산 소득공제 시 제출하면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21|043|소득공제 누락분에 대해서도 오 년간 소급 적용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22|043|장애인 증명서에서 장애 예상기간을 확인하시면, 이전에 놓친 공제는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23|043|장애 예상기간이 영구 인 경우, 영구적 장애인 경우에는 매년 별도의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 받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24|043|연말정산 기간에 맞춰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혜택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25|043|사장님 매장에 외국인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다고 찾아왔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26|043|외국인을 고용하시려면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는데요, 출입국 관리법에서 정한 고용이 가능한 체류자격, 즉 취업비자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27|043|우선 아르바이트 지원한 외국인에 대해서 인적사항을 알려주시면 저희가 체크한 후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28|043|문의해 주셨던 외국인 아르바이트 지원자에 대해서 출입국사무소에 연락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29|043|이 외국인은 학사과정 유학비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30|043|이와 같은 경우에는 취업비자가 아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고용을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31|043|하지만 외국인이 한국어 능력이 있고 단순노무를 하는 경우라면, 학업에 지장이 되지 않는 범위에서 아르바이트로 취업활동을 할 수는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32|043|따라서 출입국관리법의 지침에 따라,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학기 중 평일 기준으로 주 스무 시간 이내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33|043|소속 학교나 유학 업무 담당자를 경우하여 출입국관리소 허가를 받으면, 적법한 고용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34|043|또한 유학자격의 본질적 사항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일시적 사례금, 상금, 기타 일상생활에 수반되는 보수를 받고 행하는 활동은 허가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35|043|학교 유학생 담당자와 상의해서 고용 여부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36|043|현재 저희 쪽에서는 주류를 배달할 시 받는 분의 신분증을 확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37|043|네, 요즘 외모만으로 청소년과 성인을 구별하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38|043|현행 식품위생법상 청소년이 신분증을 도용 또는 위조 등을 해서 청소년인 사실을 알기 어렵거나, 폭행 또는 협박으로 나이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등의 사정이 인정되는 경우, 행정처분을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39|043|그렇지만 사장님들 입장에서는 이런 사정을 입증하는 데 시일이 걸릴 뿐만 아니라 복잡하기 때문에, 억울함을 풀거나 선처를 받는 것이 쉽지 않긴 해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40|043|우선 행정처분에서 구제를 받기 위해서는 억울함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들을 사건 초기부터 최대한 모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41|043|만약 면책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반성하는 마음 등을 전해서 형 감량을 받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42|043|형사 과정에서 선처를 받아 기소유예가 되면 행정처분을 이분의 일로 구제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43|043|이후 행정심판에서도 선처를 받아 일부 인용으로 재결을 받아낼 수 있다면 다시 한번 이분의 일 감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44|043|부모와 합의를 하는 것보다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선처를 구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45|043|이때 본인이 그러한 잘못이나 실수를 저지를 수밖에 없던 사정들을 함께 전하면 도움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46|043|예를 들어 해당 미성년자를 성인이라고 믿을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이야기하셔도 좋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47|043|철저하게 교육을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배달원이 실수를 저질렀다거나 하는 내용 등을 전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48|043|또한 장사를 못 하게 되면 생계 위험이 생기고 다시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굉장히 힘들다는 것을 어필해 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49|043|부양가족이 있다는 점 등을 전하여 주시면 좀 더 감경을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50|043|미성년자 부모님이 제시한 과도한 합의금에 응하지 마시고 지금 알려드린 방법으로 해결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51|043|만 십 구 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주류 서빙과 배달을 시키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52|043|과거에는 가능했을지 몰라도 청소년 보호법이 강화되면서 서빙 및 배달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53|043|우선 문제를 파악하고 연락을 주셨으니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에게는 다른 업무를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54|043|대부업자에게 일수금 인출용으로 사장님의 현금카드를 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55|043|현금카드를 넘긴 건 대부업자의 요구에 따른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56|043|대부업자가 채무자로부터 현금카드를 요구해 현금을 인출하는 것은 법 위반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57|043|즉시 카드를 반환하도록 요구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58|043|게다가 사장님은 지금, 법정 이자율을 훨씬 초과한 수준의 이자를 내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59|043|저희가 대부업자를 대부업법 위반으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 수사하도록 의뢰를 하겠습니다,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60|043|무연고 사망자의 유류품 및 재산 처리 절차에 대해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61|043|공영장례까지 치르셨다면 중요한 일은 다 하신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62|043|남은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유류품 및 재산 처분은 민법 천 오십 삼 조에 따라 처리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63|043|행복팀 직원이 재산관리인이 되어서, 무연고의 상속인을 수색하는 절차를 거친 후에, 최종적으로 자치구 잡수입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64|043|자세한 절차적 방법론은 서울복지재단에서 발행한 책자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65|043|신고를 받고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안에 계신 분이 사망하셨다는 이야기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66|043|그런데 강제 개방하여 문이 파손되어서 집 주인이 원상복구를 해달라고 연락해 왔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67|043|소방관의 경우는 일일구 구조, 구급에 관한 법률 제 십 오 조와 서울특별시 소방활동 손실보상에 관한 조례에 의거, 청구인이 손실에 대한 보상을 청구하는 경우에 서울시 손실보상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68|043|손실보상심의위원회에서 손실보상 여부와 그에 따른 손실보상 금액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69|043|원칙적으로 구조 요청의 경우, 신고자가 지인 또는 건물 관계자인 경우에는, 강제개문 시 파손이 발생한다는 것을 사전에 고지하고 이에 동의하는 경우 개문하기 때문에, 보상이 불가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70|043|또한 사망현장인 경우 파손 비용이 보증금에서 우선 처리될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71|043|다세대주택인 경우 보험에서 우선 처리되거나 하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현장 사실관계조사 및 손실보상심의위원회 판단에 따라 결정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72|043|소방관이나 경찰관은 관계법령에 의해 강제개문이 가능하며 손실보상의 법적 근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73|043|강제개문의 시례는 누구나 한 번쯤 겪었거나, 앞으로 겪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74|043|강제개문 시 원상복구에 대한 부담감을 더 이상 갖지 말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75|043|보호하는 어르신이 가족관계 단절로 인해 요양 시설에 입소하셔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76|043|입소 절차까지는 할 수 있으나 이후 보호자의 역할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 문의를 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77|043|요양원 입소 시 무연고 어르신의 경우 시설입소 위탁 및 신청 대리로의 역할을 해주시는 것은 노인복지법 이십 팔 조 및 자기요양보험법 이십 이 조에 역할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78|043|그렇지만 입소 어르신의 보호자 역할까지 하도록 요구되는 것은, 부담되는 상황이죠.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79|043|시설에 입소할 당시 어르신의 상황에 대하여 요양원 측과 충분히 공유가 된 상황이기 때문에 요양원 측에서는 어르신 입소 이후 필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80|043|보호자란, 어르신 케어에서 필요한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법적 보호자를 의미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81|043|가족관계 단절 상태인 어르신은 법적 보호자가 없다는 것을 요양원 측도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82|043|이에 대하여 공공후견인제도를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83|043|그러나 시설에 입소한 상태에서는 후견인의 역할을 크게 기대할 부분은 없을 겁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84|043|아, 장기 입원자분이 빈집 청소를 요청하셨는데 물품 분실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를 하지 않을까 걱정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85|043|우선 청소 전, 후 사진을 찍어 기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86|043|이후 청소를 하실 때에는 오로지 청소만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87|043|쓰레기나 폐기물을 처리하는 데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정말 버려야 하는 음식물이나 생활 쓰레기만 버리세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88|043|정리정돈 서비스는 퇴원 후에 추가로 해주시는 게, 오해 없이 진행하실 수 있는 방법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89|043|폭력 가정 자녀들이 부모와 똑같이 폭력성을 보이고 있어서 앞으로의 자녀 교육이 우려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90|043|이 문제는, 폭력적이고 비양육적인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아이들에게서 흔히 보이는 문제행동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91|043|아이들에게 소아정신과 치료가 매우 시급히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92|043|단, 소아정신과에 입원을 한다면, 입원시설을 선택할 때 치료적 환경이 구조화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93|043|또한, 자녀들에 대한 소아정신과 치료와 동시에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가족치료가 매우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94|043|가족 간의 갈등 해결과 함께 부부 관계, 부모자녀 관계, 형제 관계 강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95|043|물론 가족치료라는 것이, 가족 구성원 개인에 대한 개별 상담을 배제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96|043|가족치료와 동시에 부모 개별 상담 역시 동반되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97|043|알코올 중독으로 입원 후 퇴원한 대상자가, 주민센터로 지속적인 민원 연락을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98|043|만약 퇴원 후에도 음주를 하고 민원이 발생하는 상황이라면, 다시 입원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199|043|현재 음주 중이지 않더라도, 알코올중독 치료는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00|043|그리고 그 민원인의 경우는, 알코올 문제뿐만 아니라 성격적인 문제도 함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01|043|이럴 때일수록 실무자들이 일관성 있게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고, 한계를 정해서 상담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02|043|예를 들어 상담 시간도 정한 시간에 진행하면서, 제한된 시간, 예를 들어 십분 이내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03|043|정해진 시간 외에 상담을 요청하면 거절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04|043|알코올 문제와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경우에는 매우 회복이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05|043|한순간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보이도록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은 안타깝게도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06|043|실무자들께서 일관성 있고 규칙적으로 개입을 꾸준히 해 주신다면, 대상자와 실무자 관계가 서서히 개선되면서 새롭게 설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07|043|알코올 문제와 더불어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대상자인 경우에는, 어느 기관에서 든 응대하기 힘들 수밖에 없고, 실무자들이 지치게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08|043|그럼에도 지역사회에서 항상 노력해 주시는 데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09|043|추후 문의 사항 있으실 때는 다시 문의 주시기 바라고요, 부디 저희 상담이 민원 대응에 도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10|043|정신적인 질환이나 문제가 있는 것 같은 사람이 있어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해를 끼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11|043|주변 이웃을 흉기로 위협하거나 폭행을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12|043|혹시 입원 치료를 권유는 해보셨나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13|043|아, 입원 진료 및 치료를 권유하셨지만 거부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14|043|정신건강복지법 제이 조는 기본이념에서 정신질환자 당사자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15|043|같은 법 제육 조에서 치료, 보호 및 재활 과정에서 당사자의 의견을 존중하여야 한다고도 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16|043|이렇게 법에는 정신건강증진 시설장의 의무규정이 있어서, 정신 의료기관의 입원 형태는 일단 자의 입원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17|043|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높아서 대상자에 대한 긴급한 처지가 필요한 경우에는,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18|043|응급입원은 정신과 전문의와 경찰관 동의를 받아서 입원하는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19|043|행정입원을 할 경우에도 조건이 있는데요, 정신건강복지센터 담당 정신건강전문요원 및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소견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20|043|동 주민센터 담당 복지 플래너, 그리고 해당 구 통합사례관리사는, 대상자를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해서 신고 및 기록 관리를 철저히 유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21|043|대상자의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 잘 진행되도록 신고 받은 담당 경찰관과 정신건강 전문 요원에게 잘 협력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22|043|우선 응급입원과 행정입원 중 어느 쪽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23|043|임신 기간 중에 회사로부터 권고사직을 요구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24|043|출산 전후 휴가 기간과 그 후 삼십일, 육아휴직 기간은 절대적인 해고 금지 기간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25|043|이 기간 외에 임신 기간에는 정당한 이유가 있다면 해고가 가능하지만, 임신을 이유로 한 해고는 불가능하니까 그 부분은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26|043|그러나 임신기간과 절대적 해고금지기간 중에도, 해고 아닌 권고사직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27|043|회사가 사직을 권고하였을 경우, 계속 근무 의사를 밝히면서 이를 거부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28|043|회사와 다투는 것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에는 육아휴직 등을 사용하여 다툼을 피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29|043|혹시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의사가 있다면 권고사직을 받아들이는 대가로 위로금 협상을 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30|043|매장 내 고가의 제품을 손님이 떨어뜨려서 훼손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31|043|그런데 고객님은 자신이 그런 게 아닐 수도 있지 않냐, 수리비를 줄 수 없다고 강경하게 이야기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32|043|우선 배상 책임을 판가름하기 위해서, 손님이 오시기 전에는 물건 훼손이 없었다는 매장 직원들의 진술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33|043|물건의 파손 위치, 정도 등을 검증해서, 낙하로 인하여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파손이라는 점을 밝혀야 하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34|043|상당 기간에 걸쳐 녹화된 씨씨티비 영상을 통해서, 이 낙하 사건 외에 다른 외부 충격이 없었다는 점을 입증하면,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35|043|우선 고객님께 다시 한번 제가 말씀드린 내용을 고지해 주시고, 저희 쪽으로도 씨씨티비를 비롯한 자료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36|043|내부 법무팀에서도 다시 한번 내용을 체크해보도록 해서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37|043|매장에서 어린이 고객이 뛰다가, 뜨거운 음식을 나르던 종업원과 부딪혀서 화상을 입었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38|043|우선 종업원은,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들에게 운반할 때, 식당을 방문한 손님과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서 사고를 방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39|043|또한 사장님도, 종업원이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에게 운반하는 등의 접객 업무를 수행하다가 손님과 부딪혀서 손님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감독할 주의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40|043|우선 고객께 사과는 하셨고, 치료비 배상이 문제인데요, 배상 책임은 식당 측 칠십 퍼센트, 부모에 삼십 퍼센트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41|043|배상 책임에도 정해진 선이 있으니까요, 고객 쪽에서 너무 과도한 치료비를 요구하시면 저희 쪽으로 다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42|043|그리고 배상을 할 시에는, 진료내역서 및 영수증을 꼭 받아두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43|043|저희 본사 측에서 보험 처리를 해드릴 테니까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44|043|무엇보다 증거자료가 필요하니까, 사건일자의 매장 씨씨티비와 진료내역서, 그리고 영수증 보내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45|043|위험한 공간이나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공간에는 주의 문구를 부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46|043|본사 측에서도 씨에스팀이 나가서 다시 한번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47|043|네, 택시나 장기 렌트 차량을 어린이 통학 등의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느냐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48|043|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동차는 승차정원 구인승 이상의 자동차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49|043|또한, 자동차는 도색이나 표지, 보험 가입, 소유 관계 등에서 일정한 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50|043|따라서 택시나 장기 렌트 차량의 경우에는, 앞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자동차 소유 관계에 관한 요건을 갖추었다고 하기 어렵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51|043|요즘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그런 소위 먹튀를 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심란하시겠어요, 사장님.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52|043|혹시 매장 씨씨티비 영상 중에, 그분들 모습이 담긴 장면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53|043|그렇다면 객관적인 증거자료가 있기 때문에, 적절한 법리를 적용한 후에 사기죄로 고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54|043|사기죄 고소 이후에 형사 합의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55|043|또한, 먹튀 진상 고객의 업무방해 행위로 인해서 매출에 타격을 입었을 경우에는, 금전적 피해에 대한 손해액을 산정해서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56|043|다만 주의하실 점이 있는데요, 화가 나기도 하고 먹튀 손님을 찾겠다는 마음 때문에 온라인에 씨씨티비를 공개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건 조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57|043|손님의 얼굴이 나온 씨씨티비를 공개하는 경우 초상권 침해와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행위로 고소를 당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58|043|에스엔에스나 불특정 다수인이 볼 수 있는 공간에 씨씨티비 영상 및 캡처 사진을 올리면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명예훼손으로 처벌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59|043|온라인에 절대로 올리시지 않는 게 중요하니까, 너무나 화가 나고 분하고 황당하셨더라도 절차에 따라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60|043|고객님이 얇은 실반지를 구매해서 갔다가 휘었다고 항의를 해서, 에이에쓰 안내를 드렸는데도 지속적으로 항의를 하고 있고, 그 때문에 영업방해로 신고를 하고 싶다는 거죠?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61|043|우선 업무방해죄는 위계, 위력, 기타 허위사실 유포로 업무를 방해한 경우에 성립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62|043|이른바 블랙컨슈머, 진상 고객 등이 위력을 행사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이에 대해서 바로 업무방해죄를 적용해서 그 죄책을 묻기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63|043|하지만 고객에게 방안을 안내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사장님이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항의를 하셨다면 다른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64|043|부당한 이의 제기에 따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손해배상 청구라는 민사적인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65|043|저희 본사 측에서 우선 적극적인 해명과 해결 방안을 제시할 텐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찾아오거나 연락이 온다면 저희에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66|043|고객이 본인의 물품을 매대에 올려 놓은 후 가방에 넣는 것을, 업주께서는 상품을 넣는 것으로 오인하셨고, 이에 대해 상대방이 고소를 하겠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67|043|사실 단순히 오인한 것이 범죄가 될 수 없는 것은 당연하고, 그와 같이 오인해서 확인을 요구하는 것도 범죄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68|043|실수로 정말 손님이 물건을 훔친 것으로 알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하더라도, 고의가 없기 때문에 무고죄 같은 범죄가 되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69|043|만약 그래도 안 된다면 소액의 위로금으로 고객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70|043|분실 시 책임지지 않겠다라는 경고 문구도 부착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71|043|그런데 식당 주인은 손님의 물품을 어느 정도까지는 보호를 해 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72|043|다행히도 저희 본사 쪽에서 배상 관련 보험에 가입해 있는데, 어느 정도 보상이 가능한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73|043|돌봄 대상 어르신을 만나러 갔는데 신체적 폭력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74|043|우선 폭력 위험성이 있는 분과는 일대일로 상담을 하지 않는 게 좋으니까, 이인 일조로 함께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75|043|불가피할 경우 적절한 공간을 확보하고 상담하시고, 대상 시민분께 녹화 및 녹음 사실을 미리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76|043|시민분께서 감정조절이 안 되고 공격을 시도하거나 공격할 시에는 즉시 서비스를 종료하고 벗어나서 도움을 청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77|043|한번 그러신 분들은 또다시 그럴 위험성이 있으니 앞으로는 절대 혼자 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78|043|돌봄 지원을 나갔다가 모욕, 욕설, 협박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79|043|우선 시민분이 흥분해서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할 때는 일단 경청하고 공감은 하되, 폭력적 언어와 행동은 안 된다고 분명히 전달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80|043|지속적인 폭언을 해서 중지 요청을 했는데도 언어적, 정서적 폭력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상담 진행이 어렵다는 것을 알리고 즉시 종료하세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81|043|지금부터 제 안내에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82|043|우선 시신을 옮기거나 섣불리 손을 대는 건 현장을 훼손하는 행위니까 하지 말아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83|043|지금 바로 현장에서 나와서 일일이 혹은 일일구에 먼저 신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84|043|저희 쪽에서 추가 인력을 파견할 예정이니 현장에서 대기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85|043|오랜 시간 돌봄 했던 어르신이라 복지사님도 많이 힘드실 겁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86|043|지금 느끼는 감정은 누구나 비슷한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거니까, 너무 힘들어하거나 자책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87|043|임종 목격으로 인해 많이 힘드실 수 있으니까, 추후에 기관으로 다시 연락 주시면, 안정하실 수 있게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88|043|상담 업무를 하고 오면 우울감 때문에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89|043|긍정적인 상태에 있는 분들을 만나는 것도 아니고, 힘든 상황에 놓인 분들을 상담하는 일은 사실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90|043|기관 내에 심리 안정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그 프로그램에 참여를 해보시는 걸 먼저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91|043|아니면, 외부 기관을 통해서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안까지 있으니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92|043|새롭게 개정된 장애인 민원인 대처 방법에 대해 잘 모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93|043|장애인 민원인을 만나면 우선 장애인 당사자의 눈을 마주치고 대화하려고 노력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94|043|장애인을 제대로 보지 않고 장애인과 동행한 활동보조인이나 보호자하고만 이야기한다면, 장애인은 권리의 주체로 인정받지 못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95|043|만 십 구 세가 넘은 성인 장애인의 경우에는, 후견인 등이 선정되어 있지 않다면 스스로 법률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96|043|장애인 민원인은 신체, 정신 기능의 제약 때문에 한꺼번에 여러 부서의 일을 보는 것이 어렵다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97|043|장애 민원인의 특성과 어려움을 고려해서, 타 부서로 업무를 계속 이관하는 것을 지양해 주시고, 절차가 간소화,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98|043|뇌병변장애인에게, 보호자를 동반하고 다시 오라고 하거나 업무를 거부하는 것은 차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299|043|민원에 필요한 서식을 제공해 주시고, 장애인이 동의하면 대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00|043|건강이 안 좋은 홀몸 어르신 급여관리를, 손자 동의로 행정절차 없이 지인에게 맡길 수 있는지 문의하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01|043|먼저 손자가 급여관리자로 지정되면 어르신에 대한 일차적인 안전 및 응급입원 등 위기관리 상황에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02|043|그런데 손자가 급여관리를 거부하고 제삼자에게 일임하길 원한다면 우선 일차 검토지정대상자에게 급여지정의 의미와 협조 요청을 공문으로 발송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03|043|손자의 거부로 인하여 이 순위인 제삼자 급여관리자로 지정하는 절차 또한 밟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04|043|제삼자 급여관리자에게는 규정에 따라 공과금 이체, 그리고 체크카드 사용을 안내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05|043|지출내용을 상세히 검토하여 지속적으로 급여 관리를 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06|043|어르신 생활비로 급여를 사용하는 것은 지인이지만, 급여관리 최종 확인자는 공무원이라는 점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07|043|급여관리자가 지정되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반기별로 급여관리점검표를 작성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08|043|통장 사본, 입출금 내역 등을 통해 급여의 실제 사용 여부를 비롯해 그 내용을 철저히 점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09|043|타 목적으로 사용하는 등 고의로 수급권을 침해하였을 경우 고발 등 법적 대응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10|043|응급 환자 병원 이송 시, 구급대원의 동행 요청에 함께 동행해야 하는지 문의하셨죠?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11|043|구급차 탑승 문제의 경우, 함께 탑승하지 않았다고 해서 법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12|043|대상자에 대한 정보 공유와 의료비 지원 때문에 탑승을 요구할 경우, 탑승하지 않고 해당 병원으로 자료를 제공하겠다고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13|043|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있거나, 정신과적인 증상으로 당장 치료를 받아야 할 상황이라면 탑승을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14|043|힘드시겠지만 사안에 따라 담당자의 판단으로 탑승 여부를 결정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15|043|치매 진단을 받았으며, 폭력적 성향과 알코올 의존증이 있는 대상자는 행정입원이 가능한지 물으셨죠?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16|043|음주 후 난폭한 상황이 생겨 자해나 타해의 위험이 있는 경우는, 경찰과 일일구 응급대원이 동행하여 응급입원으로 위기개입을 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17|043|어르신에 대해서는 치매안심센터뿐 아니라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도 전문적인 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기관의 협조도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18|043|혹시 추후에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다시 도움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19|043|아, 회사를 그만둔 웹툰 작가가, 재직 시에 연재하던 웹툰을 이어서 연재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20|043|혹시 그 웹툰이 저희 쪽 마케팅의 한 방식으로 제작해서 연재하였던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21|043|그 작가분 퇴사 시에, 이 제작물에 대해 써도 된다고 했거나, 또 다른 계약을 하지는 않으셨나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22|043|그렇다면, 작가가 본사의 마케팅 방식으로 웹툰을 연재하다가 퇴직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23|043|계약 또는 근무규칙에서 별도의 정함이 없으면, 그 웹툰은 회사에서 업무상 작성한 저작물로 간주되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24|043|따라서 회사에서 업무상 만든 웹툰과 관련 저작물은 계약 또는 근무규칙에 다른 정함이 없으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25|043|작가분이 아무 말도 없이 사용하셨다면 저작권법으로 법적 조치를 취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26|043|에이전시와 계약을 하려는데 계약서에 출판 인세를 오 퍼센트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27|043|출판 인세로 십 퍼센트를 받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아서, 보통 그렇게 인세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28|043|그런데 선생님께서 인세 오 퍼센트로 계약을 하는 건 너무 손해를 보시는 것이기 때문에, 계약서를 수정해 달라고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29|043|다만, 책 매출 기준이라고 기재되어 있는 부분은, 그 매출이 도매가인지 소매가인지를 분명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30|043|계약서에 관해서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에게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함께 검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31|043|계약의 중요 사항에 대해서, 그동안 회사에서 유선이나 이메일을 통해 전달한 사항에 대하여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32|043|사실 이런 경우에는 에이전시 측에서 잘못을 인지하고 협상을 할 의사가 있다면, 사안이 중요하고 이해관계가 대립되는 부분인 만큼, 투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서면으로 정리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33|043|연재 중인 웹툰이 성과가 나오지 않아 플랫폼에서 연재를 중지한다는 연락을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34|043|해당 사항은 기본적으로 계약서에 따라 결정되어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계약서의 해당 내용을 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35|043|따라서 여기서는 민법상 일반 법리를 기준으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36|043|일단 계약서에 성과가 없는 경우 플랫폼이 연재를 종료할 수 있다는 내용의 규정이 있는지 체크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37|043|만약 그런 내용이 없다면, 성과가 없다는 등의 이유로 연재를 마음대로 중단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38|043|네, 플랫폼에서 일방적으로 연재를 중단시킬 권한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39|043|따라서 플랫폼은 계약서에 약정한 연재를 계속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40|043|우선 먼저 계약서를 살펴 보시고 상대방이 주장하는 내용이 있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41|043|그런데 계약서에 문제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불공정 계약으로 볼 수 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쪽에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42|043|우선 계약서부터 다시 꼼꼼히 확인해서 봐주시고 문제 있으시면 연락 다시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43|043|선생님이 괜찮으시다면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저희도 함께 체크해 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44|043|함께 일하는 어시스턴트가 계약서를 쓰자고 해서 황당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45|043|네, 예전에는 계약서 없이 작업을 했지만 요즘에는 계약서를 작성 후 일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46|043|그렇기 때문에 어시스턴트가 요구하는 부분이 잘못된 부분은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47|043|그러나 어시스턴트에 대한 표준계약서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48|043|고용계약의 경우 일반적인 고용계약서의 포맷들을 구하기 어렵지 않을 것이므로, 그 계약서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49|043|일단 고용계약인지 도급계약인지부터 확정하신 후, 도급계약이면 일한 만큼 돈을 지급한다는 내용과 함께 작업한 작품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귀속된다는 사실을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43|K_A1_E_043_0350|043|다만, 업계에서 보통 말하는 문하생이나 어시스턴트는 고용계약으로 봐야 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부분은 잘 고려하셔야 합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E_053.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E_053.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9bad6fafa44625f75004bc3881835dcec899ad2d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E_053.txt @@ -0,0 +1,300 @@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51|053|코로나십구로 긴급 발급된 카드라서 아이씨칩이 내장되어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많이들 문의를 주고 계십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52|053|결제가 가능한 정상적인 카드이니까, 걱정 마시고 고객님 결제를 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53|053|불가피하게 사채를 쓰셨는데, 사채업자들이 손님들이 있는 시간에도 찾아와 영업방해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54|053|요즘 경기가 많이 안 좋다 보니까, 이런 일 겪는 사장님들이 많으십니다, 얼마나 심리적으로 부담감이 크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55|053|이럴 경우 경찰에 불법채권추심으로 사채업자를 고소하거나 고발하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56|053|저희 본사 측에서, 최근에 경기 악화로 힘드신 사장님들을 위해, 회사를 보증인으로 해서 대출을 가능하게 해 드리는 시스템이 생겼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57|053|아무래도 사채보다는 금리가 낮으니까, 사장님의 가능한 대출 범위를 알아보실 수 있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58|053|그리고 무등록 사채업자들의 불법 영업행위에 대해서 말씀 드리자면요, 구청에 이자율 위반 행위 신고를 하시면 초과 납부한 금액을 감면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59|053|최근 구입해 드신 호빵 속에 쇳조각 같은 이물질이 들어 있어 어금니가 부러지는 상해를 입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60|053|치아 파손으로 치과에서 치료를 받느라고 치료비가 많이 들어갔는데 이 부분 보상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61|053|고객님은 치료비와 경비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식품에는 이물질이 혼입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62|053|그렇지만 식품 제조과정에서 위생관리 미흡 등으로 인해 이물질이 혼입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63|053|단순히 이물 혼입에 의한 것은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제품 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64|053|식품에 혼입된 이물에 의하여 신체적 상해를 입은 경우에는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을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65|053|피해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이물질로 인해 치아가 손상된 것이 입증되어야 하므로 빵에서 나온 이물질은 반드시 보관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66|053|대형마트에서 구입한 족발을 먹는 도중 고기 일부분에서 대량의 곰팡이를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67|053|족발 섭취 후 세 네 시간 정도 지나면서 복통이 시작됐고 병원 치료를 받으셨다고요, 지금 상태는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68|053|영업점에서 건강식품 네 박스를 이십 팔만 원에 현금 구입하였는데, 복용하신 남편 분께서 속이 메스껍고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69|053|복통이 심해서 일도 전혀 못 하고 있는 상황이시라고요, 생계까지 지장이 크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70|053|고객님께서는 판매자를 믿고 구매하였고, 실제 판매 당시에도 효과가 없으면 백 퍼센트 환불해 준다고 했는데 전화하니 받지 않고 있다고요, 많이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71|053|친구들과 음식점에서 저녁 식사를 했는데 배탈이 났고, 다른 친구분들도 모두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72|053|음식물로 인한 부작용은 인과관계를 입증하기가 쉽지 않지만, 같이 식사한 친구들도 배탈로 인하여 병원 치료를 받았다면 입증관계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73|053|팔 킬로그램까지 감량이 확실하다는 광고를 믿고 효소식품을 구입하셨는데 체중은 감소되지 않고 설사와 복통 등 부작용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74|053|샘플을 무료로 보내준다는 전화를 받고 주소를 알려줬는데, 샘플이 아닌 정품이 배달되고 이십 만 원을 입금하도록 돼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75|053|판매자에게 반품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고, 오히려 기한 내에 입금하지 않으면 위약금 십만 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고 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76|053|건강식품을 구입한 뒤 구입의사가 없어져서 계약해지를 요구하니 박스 훼손을 핑계로 반품을 거절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77|053|그 박스는 방문판매원이 상품을 확인시켜 준다며 직접 개봉했고, 쓰레기를 대신 버려 주겠다며 회수해 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78|053|배달된 우유의 뚜껑을 개봉하니 검은 이물질이 떠 있어서 제조회사에 연락하였으나 아무런 조치가 없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79|053|미성년자인 고등학생 딸이 길거리에서 판매원의 권유로 건강식품을 오십 만 원에 할부로 구입하기로 약정하고 이만 원을 계약금으로 지급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80|053|제품에 대해 신뢰성도 떨어질 뿐만 아니라, 미성년자가 계약을 한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여겨져서 계약을 취소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81|053|대형마트에서 천일염을 구입하여 김장 배추를 절였는데, 배추에서 쓴맛이 나고 소금물의 색상이 푸른색으로 변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82|053|천일염에 대한 구입 대금과 배추에 대한 보상, 그리고 소금 성분에 대한 검사를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83|053|백화점에서 삼십 만 원에 구입한 벌꿀이 다른 벌꿀에 비해 거품이 너무 많고 묽은 정도가 심해서 진짜 벌꿀이 아닌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84|053|카페에서 마카롱을 여섯 개 일만 오천 원에 구매하여 집에서 섭취하던 중 뚜둑 소리와 함께 뭔가 씹혔고 아래쪽 어금니 금 보철물에 구멍이 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85|053|판매업자는 매장에서 섭취한 것이 아니므로 보철물 파절과 마카롱과의 상관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항변하고 있군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86|053|고객님께서는 마카롱 내 열매 씨가 원인이었고, 내용물을 모른 채로 섭취하다 발생한 피해이므로, 최소한 주의 문구라도 있었어야 한다는 입장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87|053|냉장고 소음이 심해 제조업체에 수리를 의뢰하였는데 수리기사가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고 그냥 돌아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88|053|피부관리실에서 백 이십 만 원 현금 일시불로 화장품을 구입해 사용했는데, 얼굴에 붉은 발진이 생겨 반품을 요구하니, 일시적인 명현반응이라면서 반품 거부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89|053|판매처에 연락하였더니 알아보겠다는 이야기만 할 뿐 아무런 연락이 없어 화가 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90|053|이유식을 아기에게 먹이려고 보니 그 속에 벌레가 있는 것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91|053|압력밥솥으로 갈비찜을 조리하던 중 밥솥이 폭발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92|053|압력밥솥 폭발로 도배를 새로 하느라 이십 만 원이 들었는데 도배 비용을 보상받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93|053|전자 키보드가 고장나서 유상 수리를 의뢰했고 이에서 삼 개월이면 수리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육 개월이 넘도록 돌려주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94|053|제품 반환이 불가능할 경우 동일한 제품으로 보상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95|053|렌털 정수기 업체에서 제때 방문을 하지 않고 제대로 관리를 해주지 않아 계약을 해지하고 싶은데 약정기간이 남아 있다며 위약금을 내라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96|053|인터넷 쇼핑몰에서 카메라를 현금 주문했는데 열흘이 지나도록 제품이 배송되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97|053|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연락처는 연결이 되지 않고 오프라인 매장으로 찾아가니 문이 닫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98|053|재래시장 포장마차에서 외국인들에게 잔치국수 세 그릇을 육만 원에 파는 걸 목격하셨다고요, 바가지로 신고할 수 있는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099|053|아, 치매가 있는 분이세요, 몰랐던 상황에서는 많이 당황하셨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00|053|아이고, 어르신 침 때문에 바닥이 미끄러워 다른 어르신들에게도 위험했던 순간도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01|053|우선 환자분이 입소해 계신 보호센터에 잘 적응할 수있도록 도움을 줘보시는 게 어떨까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02|053|아무래도 아직 보호센터가 적응이 안 되어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행동일 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03|053|그리고 직원들에게 어르신에 대한 문제점을 이야기하시고 좀 더 면밀히 관찰할 수 있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04|053|또 어르신 전담하고 있는 보호사 님이 계시면 침을 뱉지 않았을 때 칭찬을 해 달라고 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05|053|담당 보호사님뿐 아니라 다른 보호사님들도, 어르신께서 침을 뱉지 않고 있으면 보이는 대로 수시로 칭찬을 해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06|053|치매 환자를 돌보시는 데 어려움은 있으시겠지만 이렇게 지속적으로 보호 관찰을 하면 많이 나아지곤 하니까 시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07|053|환자분이 식사를 거부하니 많이 수척해져서 신경이 많이 쓰이시는군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08|053|그럼 저희가 몇 가지 방법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십니까?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09|053|우선 치매 환자분이 좋아하는 음식을 우선 제공하고, 식사 전에 간식을 드리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10|053|식사할 때 너무 서두르는 분위기를 만들지 말고 천천히, 조금씩 드시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11|053|치매 환자는 온도 감지 능력이 저하되어 있기 떄문에 음식이 너무 뜨겁거나 차갑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12|053|치매 환자에게 아직 남아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가능하면 떠 먹여 드리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13|053|음식을 조리할 때 음식의 색깔이나 맛, 향신료의 선택, 그리고 식탁의 높이까지도 고려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14|053|치매 환자의 경우에는, 음식에 독을 탔을 거라든가 하는 망상이 있을 수도 있어서, 환자 앞에서 먼저 시식을 하거나 음식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15|053|환자가 음식 먹는 방법을 잊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설명을 하거나 시범을 보여주는 일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16|053|아,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으면 연말정산 신청할 때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가 궁금하신 거죠?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17|053|부양가족 중에 치매 환자가 있을 경우, 나이 제한 없이 한 명당 연 이백 만 원의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18|053|소득법에 따라 치매 환자는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고 이 경우는 추가공제 대상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19|053|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는지의 여부는 의료기관에서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치료받고 있는 주치의에게, 장애인 증명서 발급 요건에 해당되는지 문의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20|053|세액 공제를 원하시면, 치매 진단을 받은 의료기관에서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받아서 연말정산 소득공제 시 제출하면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21|053|소득공제 누락분에 대해서도 오 년간 소급 적용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22|053|장애인 증명서에서 장애 예상기간을 확인하시면, 이전에 놓친 공제는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23|053|장애 예상기간이 영구 인 경우, 영구적 장애인 경우에는 매년 별도의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 받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24|053|연말정산 기간에 맞춰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혜택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25|053|사장님 매장에 외국인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다고 찾아왔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26|053|외국인을 고용하시려면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는데요, 출입국 관리법에서 정한 고용이 가능한 체류자격, 즉 취업비자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27|053|우선 아르바이트 지원한 외국인에 대해서 인적사항을 알려주시면 저희가 체크한 후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28|053|문의해 주셨던 외국인 아르바이트 지원자에 대해서 출입국사무소에 연락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29|053|이 외국인은 학사과정 유학비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30|053|이와 같은 경우에는 취업비자가 아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고용을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31|053|하지만 외국인이 한국어 능력이 있고 단순노무를 하는 경우라면, 학업에 지장이 되지 않는 범위에서 아르바이트로 취업활동을 할 수는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32|053|따라서 출입국관리법의 지침에 따라,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학기 중 평일 기준으로 주 스무 시간 이내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33|053|소속 학교나 유학 업무 담당자를 경유하여 출입국관리소 허가를 받으면, 적법한 고용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34|053|또한 유학자격의 본질적 사항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일시적 사례금, 상금, 기타 일상생활에 수반되는 보수를 받고 행하는 활동은 허가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35|053|학교 유학생 담당자와 상의해서 고용 여부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36|053|현재 저희 쪽에서는 주류를 배달할 시 받는 분의 신분증을 확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37|053|네, 요즘 외모만으로 청소년과 성인을 구별하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38|053|현행 식품위생법상 청소년이 신분증을 도용 또는 위조 등을 해서 청소년인 사실을 알기 어렵거나, 폭행 또는 협박으로 나이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등의 사정이 인정되는 경우, 행정처분을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39|053|그렇지만 사장님들 입장에서는 이런 사정을 입증하는 데 시일이 걸릴 뿐만 아니라 복잡하기 때문에, 억울함을 풀거나 선처를 받는 것이 쉽지 않긴 해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40|053|우선 행정처분에서 구제를 받기 위해서는 억울함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들을 사건 초기부터 최대한 모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41|053|만약 면책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반성하는 마음 등을 전해서 형 감량을 받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42|053|형사 과정에서 선처를 받아 기소유예가 되면 행정처분을 이 분의 일로 구제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43|053|이후 행정심판에서도 선처를 받아 일부 인용으로 재결을 받아낼 수 있다면 다시 한번 이 분의 일 감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44|053|부모와 합의를 하는 것보다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선처를 구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45|053|이때 본인이 그러한 잘못이나 실수를 저지를 수밖에 없던 사정들을 함꼐 전하면 도움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46|053|예를 들어 해당 미성년자를 성인이라고 믿을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이야기하셔도 좋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47|053|철저하게 교육을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배달원이 실수를 저질렀다거나 하는 내용 등을 전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48|053|또한 장사를 못 하게 되면 생계 위험이 생기고 다시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굉장히 힘들다는 것을 어필해 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49|053|부양가족이 있다는 점 등을 전하여 주시면 좀 더 감경을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50|053|미성년자 부모님이 제시한 과도한 합의금에 응하지 마시고 지금 알려드린 방법으로 해결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51|053|만 십 구 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주류 서빙과 배달을 시키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52|053|과거에는 가능했을지 몰라도 청소년 보호법이 강화되면서 서빙 및 배달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53|053|우선 문제를 파악하고 연락을 주셨으니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에게는 다른 업무를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54|053|대부업자에게 일수금 인출용으로 사장님의 현금카드를 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55|053|현금카드를 넘긴 건 대부업자의 요구에 따른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56|053|대부업자가 채무자로부터 현금카드를 요구해 현금을 인출하는 것은 법 위반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57|053|즉시 카드를 반환하도록 요구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58|053|게다가 사장님은 지금, 법정 이자율을 훨씬 초과한 수준의 이자를 내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59|053|저희가 대부업자를 대부업법 위반으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 수사하도록 의뢰를 하겠습니다,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60|053|무연고 사망자의 유류품 및 재산 처리 절차에 대해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61|053|공영장례까지 치르셨다면 중요한 일은 다 하신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62|053|남은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유류품 및 재산 처분은 민법 천 오십 삼 조에 따라 처리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63|053|행복팀 직원이 재산관리인이 되어서, 무연고의 상속인을 수색하는 절차를 거친 후에, 최종적으로 자치구 잡수입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64|053|자세한 절차적 방법론은 서울복지재단에서 발행한 책자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65|053|신고를 받고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안에 계신 분이 사망하셨다는 이야기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66|053|그런데 강제 개방하여 문이 파손되어서 집 주인이 원상복구를 해달라고 연락해 왔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67|053|소방관의 경우는 일일구 구조, 구급에 관한 법률 제십 오 조와 서울특별시 소방활동 손실보상에 관한 조례에 의거, 청구인이 손실에 대한 보상을 청구하는 경우에 서울시 손실보상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68|053|손실보상심의위원회에서 손실보상 여부와 그에 따른 손실보상 금액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69|053|원칙적으로 구조 요청의 경우, 신고자가 지인 또는 건물 관계자인 경우에는, 강제개문 시 파손이 발생한다는 것을 사전에 고지하고 이에 동의하는 경우 개문하기 때문에, 보상이 불가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70|053|또한 사망현장인 경우 파손 비용이 보증금에서 우선 처리될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71|053|다세대주택인 경우 보험에서 우선 처리되거나 하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현장 사실관계조사 및 손실보상심의위원회 판단에 따라 결정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72|053|소방관이나 경찰관은 관계법령에 의해 강제개문이 가능하며 손실보상의 법적 근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73|053|강제개문의 시례는 누구나 한 번쯤 겪었거나, 앞으로 겪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74|053|강제개문 시 원상복구에 대한 부담감을 더 이상 갖지 말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75|053|보호하는 어르신이 가족관계 단절로 인해 요양 시설에 입소하셔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76|053|입소 절차까지는 할 수 있으나 이후 보호자의 역할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 문의를 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77|053|요양원 입소 시 무연고 어르신의 경우 시설입소 위탁 및 신청 대리로의 역할을 해주시는 것은 노인복지법 이십 팔 조 및 자기요양보험법 이십 이 조에 역할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78|053|그렇지만 입소 어르신의 보호자 역할까지 하도록 요구되는 것은, 부담되는 상황이죠.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79|053|시설에 입소할 당시 어르신의 상황에 대하여 요양원 측과 충분히 공유가 된 상황이기 때문에 요양원 측에서는 어르신 입소 이후 필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80|053|보호자란, 어르신 케어에서 필요한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법적 보호자를 의미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81|053|가족관계 단절 상태인 어르신은 법적 보호자가 없다는 것을 요양원 측도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82|053|이에 대하여 공공후견인제도를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83|053|그러나 시설에 입소한 상태에서는 후견인의 역할을 크게 기대할 부분은 없을 겁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84|053|아, 장기 입원자분이 빈집 청소를 요청하셨는데 물품 분실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를 하지 않을까 걱정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85|053|우선 청소 전, 후 사진을 찍어 기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86|053|이후 청소를 하실 때에는 오로지 청소만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87|053|쓰레기나 폐기물을 처리하는 데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정말 버려야 하는 음식물이나 생활 쓰레기만 버리세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88|053|정리정돈 서비스는 퇴원 후에 추가로 해주시는 게, 오해 없이 진행하실 수 있는 방법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89|053|폭력 가정 자녀들이 부모와 똑같이 폭력성을 보이고 있어서 앞으로의 자녀 교육이 우려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90|053|이 문제는, 폭력적이고 비양육적인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아이들에게서 흔히 보이는 문제행동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91|053|아이들에게 소아정신과 치료가 매우 시급히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92|053|단, 소아정신과에 입원을 한다면, 입원시설을 선택할 때 치료적 환경이 구조화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93|053|또한, 자녀들에 대한 소아정신과 치료와 동시에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가족치료가 매우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94|053|가족 간의 갈등 해결과 함께 부부 관계, 부모자녀 관계, 형제 관계 강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95|053|물론 가족치료라는 것이, 가족 구성원 개인에 대한 개별 상담을 배제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96|053|가족치료와 동시에 부모 개별 상담 역시 동반되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97|053|알코올 중독으로 입원 후 퇴원한 대상자가, 주민센터로 지속적인 민원 연락을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98|053|만약 퇴원 후에도 음주를 하고 민원이 발생하는 상황이라면, 다시 입원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199|053|현재 음주 중이지 않더라도, 알코올중독 치료는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00|053|그리고 그 민원인의 경우는, 알코올 문제뿐만 아니라 성격적인 문제도 함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01|053|이럴 때일수록 실무자들이 일관성 있게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고, 한계를 정해서 상담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02|053|예를 들어 상담 시간도 정한 시간에 진행하면서, 제한된 시간, 예를 들어 십 분 이내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03|053|정해진 시간 외에 상담을 요청하면 거절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04|053|알코올 문제와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경우에는 매우 회복이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05|053|한순간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보이도록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은 안타깝게도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06|053|실무자들께서 일관성 있고 규칙적으로 개입을 꾸준히 해 주신다면, 대상자와 실무자 관계가 서서히 개선되면서 새롭게 설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07|053|알코올 문제와 더불어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대상자인 경우에는, 어느 기관에서든 응대하기 힘들 수밖에 없고, 실무자들이 지치게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08|053|그럼에도 지역사회에서 항상 노력해 주시는 데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09|053|추후 문의 사항 있으실 때는 다시 문의 주시기 바라고요, 부디 저희 상담이 민원 대응에 도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10|053|정신적인 질환이나 문제가 있는 것 같은 사람이 있어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해를 끼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11|053|주변 이웃을 흉기로 위협하거나 폭행을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12|053|혹시 입원 치료를 권유는 해보셨나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13|053|아, 입원 진료 및 치료를 권유하셨지만 거부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14|053|정신건강복지법 제이 조는 기본이념에서 정신질환자 당사자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15|053|같은 법 제육 조에서 치료, 보호 및 재활 과정에서 당사자의 의견을 존중하여야 한다고도 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16|053|이렇게 법에는 정신건강증진 시설장의 의무규정이 있어서, 정신 의료기관의 입원 형태는 일단 자의 입원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17|053|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높아서 대상자에 대한 긴급한 처지가 필요한 경우에는,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18|053|응급입원은 정신과 전문의와 경찰관 동의를 받아서 입원하는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19|053|행정입원을 할 경우에도 조건이 있는데요, 정신건강복지센터 담당 정신건강전문요원 및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소견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20|053|동 주민센터 담당 복지플래너, 그리고 해당 구 통합사례관리사는, 대상자를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해서 신고 및 기록 관리를 철저히 유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21|053|대상자의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 잘 진행되도록 신고받은 담당 경찰관과 정신건강 전문요원에게 잘 협력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22|053|우선 응급입원과 행정입원 중 어느 쪽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23|053|임신 기간 중에 회사로부터 권고사직을 요구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24|053|출산 전후 휴가 기간과 그 후 삼십 일, 육아휴직 기간은 절대적인 해고금지 기간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25|053|이 기간 외에 임신 기간에는 정당한 이유가 있다면 해고가 가능하지만, 임신을 이유로 한 해고는 불가능하니까 그 부분은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26|053|그러나 임신기간과 절대적 해고금지기간 중에도, 해고 아닌 권고사직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27|053|회사가 사직을 권고하였을 경우, 계속 근무 의사를 밝히면서 이를 거부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28|053|회사와 다투는 것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에는 육아휴직 등을 사용하여 다툼을 피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29|053|혹시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의사가 있다면 권고사직을 받아들이는 대가로 위로금 협상을 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30|053|매장 내 고가의 제품을 손님이 떨어뜨려서 훼손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31|053|그런데 고객님은 자신이 그런 게 아닐 수도 있지 않냐, 수리비를 줄 수 없다고 강경하게 이야기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32|053|우선 배상 책임을 판가름하기 위해서, 손님이 오시기 전에는 물건 훼손이 없었다는 매장 직원들의 진술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33|053|물건의 파손 위치, 정도 등을 검증해서, 낙하로 인하여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파손이라는 점을 밝혀야 하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34|053|상당 기간에 걸쳐 녹화된 씨씨티비 영상을 통해서, 이 낙하 사건 외에 다른 외부 충격이 없었다는 점을 입증하면,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35|053|우선 고객님께 다시 한번 제가 말씀드린 내용을 고지해 주시고, 저희쪽으로도 씨씨티비 를 비롯한 자료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36|053|내부 법무팀에서도 다시 한번 내용을 체크해보도록 해서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37|053|매장에서 어린이 고객이 뛰다가, 뜨거운 음식을 나르던 종업원과 부딪혀서 화상을 입었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38|053|우선 종업원은,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들에게 운반할 때, 식당을 방문한 손님과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서 사고를 방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39|053|또한 사장님도, 종업원이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에게 운반하는 등의 접객 업무를 수행하다가 손님과 부딪혀서 손님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감독할 주의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40|053|우선 고객께 사과는 하셨고, 치료비 배상이 문제인데요, 배상 책임은 식당 측 칠십 퍼센트, 부모에 삼십 퍼센트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41|053|배상 책임에도 정해진 선이 있으니까요, 고객 쪽에서 너무 과도한 치료비를 요구하시면 저희 쪽으로 다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42|053|그리고 배상을 할 시에는, 진료내역서 및 영수증을 꼭 받아두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43|053|저희 본사 측에서 보험 처리를 해드릴테니까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44|053|무엇보다 증거자료가 필요하니까, 사건일자의 매장 씨씨티비와 진료내역서, 그리고 영수증 보내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45|053|위험한 공간이나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공간에는 주의 문구를 부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46|053|본사 측에서도 씨에스팀이 나가서 다시 한번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47|053|네,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을 어린이 통학 등의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느냐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48|053|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동차는 승차정원 구 인승 이상의 자동차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49|053|또한, 자동차는 도색이나 표지, 보험 가입, 소유 관계 등에서 일정한 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50|053|따라서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의 경우에는, 앞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자동차 소유 관계에 관한 요건을 갖추었다고 하기 어렵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51|053|요즘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그런 소위 먹튀를 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심란하시겠어요, 사장님.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52|053|혹시 매장 씨씨티비 영상 중에, 그분들 모습이 담긴 장면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53|053|그렇다면 객관적인 증거자료가 있기 때문에, 적절한 법리를 적용한 후에 사기죄로 고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54|053|사기죄 고소 이후에 형사 합의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55|053|또한, 먹튀 진상 고객의 업무방해 행위로 인해서 매출에 타격을 입었을 경우에는, 금전적 피해에 대한 손해액을 산정해서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56|053|다만 주의하실 점이 있는데요, 화가 나기도 하고 먹튀 손님을 찾겠다는 마음 때문에 온라인에 씨씨티비를 공개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건 조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57|053|손님의 얼굴이 나온 씨씨티비를 공개하는 경우 초상권 침해와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행위로 고소를 당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58|053|에스엔에스나 불특정 다수인이 볼 수 있는 공간에 씨씨티비 영상 및 캡처 사진을 올리면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명예훼손으로 처벌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59|053|온라인에 절대로 올리시지 않는 게 중요하니까, 너무나 화가 나고 분하고 황당하셨더라도 절차에 따라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60|053|고객님이 얇은 실반지를 구매해서 갔다가 휘었다고 항의를 해서, 에이에스 안내를 드렸는데도 지속적으로 항의를 하고 있고, 그 때문에 영업방해로 신고를 하고 싶다는 거죠?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61|053|우선 업무방해죄는 위계, 위력, 기타 허위사실 유포로 업무를 방해한 경우에 성립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62|053|이른바 블랙컨슈머, 진상 고객 등이 위력을 행사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이에 대해서 바로 업무방해죄를 적용해서 그 죄책을 묻기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63|053|하지만 고객에게 방안을 안내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사장님이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항의를 하셨다면 다른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64|053|부당한 이의 제기에 따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손해배상 청구라는 민사적인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65|053|저희 본사 측에서 우선 적극적인 해명과 해결 방안을 제시할 텐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찾아오거나 연락이 온다면 저희에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66|053|고객이 본인의 물품을 매대에 올려 놓은 후 가방에 넣는 것을, 업주께서는 상품을 넣는 것으로 오인하셨고, 이에 대해 상대방이 고소를 하겠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67|053|사실 단순히 오인한 것이 범죄가 될 수 없는 것은 당연하고, 그와 같이 오인해서 확인을 요구하는 것도 범죄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68|053|실수로 정말 손님이 물건을 훔친 것으로 알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하더라도, 고의가 없기 때문에 무고죄 같은 범죄가 되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69|053|만약 그래도 안 된다면 소액의 위로금으로 고객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70|053|분실 시 책임지지 않겠다라는 경고 문구도 부착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71|053|그런데 식당 주인은 손님의 물품을 어느 정도까지는 보호를 해 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72|053|다행히도 저희 본사 쪽에서 배상 관련 보험에 가입해 있는데, 어느 정도 보상이 가능한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73|053|돌봄 대상 어르신을 만나러 갔는데 신체적 폭력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74|053|우선 폭력위험성이 있는 분과는 일 대 일로 상담을 하지 않는 게 좋으니까, 이 인 일 조로 함께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75|053|불가피할 경우 적절한 공간을 확보하고 상담하시고, 대상 시민분께 녹화 및 녹음 사실을 미리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76|053|시민분께서 감정조절이 안 되고 공격을 시도하거나 공격할 시에는 즉시 서비스를 종료하고 벗어나서 도움을 청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77|053|한번 그러신 분들은 또다시 그럴 위험성이 있으니 앞으로는 절대 혼자 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78|053|돌봄 지원을 나갔다가 모욕, 욕설, 협박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79|053|우선 시민분이 흥분해서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할 때는 일단 경청하고 공감은 하되, 폭력적 언어와 행동은 안 된다고 분명히 전달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80|053|지속적인 폭언을 해서 중지 요청을 했는데도 언어적, 정서적 폭력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상담 진행이 어렵다는 것을 알리고 즉시 종료하세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81|053|지금부터 제 안내에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82|053|우선 시신을 옮기거나 섣불리 손을 대는 건 현장을 훼손하는 행위니까 하지 말아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83|053|지금 바로 현장에서 나와서 일일이 혹은 일일구에 먼저 신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84|053|저희 쪽에서 추가 인력을 파견할 예정이니 현장에서 대기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85|053|오랜 시간 돌봄했던 어르신이라 복지사님도 많이 힘드실 겁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86|053|지금 느끼는 감정은 누구나 비슷한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거니까, 너무 힘들어하거나 자책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87|053|임종 목격으로 인해 많이 힘드실 수 있으니까, 추후에 기관으로 다시 연락 주시면, 안정하실 수 있게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88|053|상담 업무를 하고 오면 우울감 때문에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89|053|긍정적인 상태에 있는 분들을 만나는 것도 아니고, 힘든 상황에 놓인 분들을 상담하는 일은 사실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90|053|기관 내에 심리 안정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그 프로그램에 참여를 해보시는 걸 먼저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91|053|아니면, 외부 기관을 통해서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안까지 있으니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92|053|새롭게 개정된 장애인 민원인 대처 방법에 대해 잘 모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93|053|장애인 민원인을 만나면 우선 장애인 당사자의 눈을 마주치고 대화하려고 노력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94|053|장애인을 제대로 보지 않고 장애인과 동행한 활동보조인이나 보호자하고만 이야기한다면, 장애인은 권리의 주체로 인정받지 못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95|053|만 십 구 세가 넘은 성인 장애인의 경우에는, 후견인 등이 선정되어 있지 않다면 스스로 법률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96|053|장애인 민원인은 신체, 정신 기능의 제약 때문에 한꺼번에 여러 부서의 일을 보는 것이 어렵다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97|053|장애 민원인의 특성과 어려움을 고려해서, 타 부서로 업무를 계속 이관하는 것을 지양해 주시고, 절차가 간소화,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98|053|뇌병변장애인에게, 보호자를 동반하고 다시 오라고 하거나 업무를 거부하는 것은 차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299|053|민원에 필요한 서식을 제공해 주시고, 장애인이 동의하면 대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00|053|건강이 안 좋은 홀몸 어르신 급여관리를, 손자 동의로 행정절차 없이 지인에게 맡길 수 있는지 문의하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01|053|먼저 손자가 급여관리자로 지정되면 어르신에 대한 일차적인 안전 및 응급입원 등 위기관리 상황에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02|053|그런데 손자가 급여관리를 거부하고 제삼자에게 일임하길 원한다면 우선 일 차 검토지정대상자에게 급여지정의 의미와 협조 요청을 공문으로 발송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03|053|손자의 거부로 인하여 이 순위인 제삼자 급여관리자로 지정하는 절차 또한 밟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04|053|제삼자 급여관리자에게는 규정에 따라 공과금 이체, 그리고 체크카드 사용을 안내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05|053|지출내용을 상세히 검토하여 지속적으로 급여 관리를 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06|053|어르신 생활비로 급여를 사용하는 것은 지인이지만, 급여관리 최종 확인자는 공무원이라는 점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07|053|급여관리자가 지정되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반기별로 급여관리점검표를 작성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08|053|통장 사본, 입출금 내역 등을 통해 급여의 실제 사용 여부를 비롯해 그 내용을 철저히 점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09|053|타 목적으로 사용하는 등 고의로 수급권을 침해하였을 경우 고발 등 법적 대응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10|053|응급 환자 병원 이송 시, 구급대원의 동행 요청에 함께 동행해야 하는지 문의하셨죠?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11|053|구급차 탑승 문제의 경우, 함께 탑승하지 않았다고 해서 법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12|053|대상자에 대한 정보 공유와 의료비 지원 때문에 탑승을 요구할 경우, 탑승하지 않고 해당 병원으로 자료를 제공하겠다고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13|053|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있거나, 정신과적인 증상으로 당장 치료를 받아야 할 상황이라면 탑승을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14|053|힘드시겠지만 사안에 따라 담당자의 판단으로 탑승 여부를 결정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15|053|치매 진단을 받았으며, 폭력적 성향과 알코올 의존증이 있는 대상자는 행정입원이 가능한지 물으셨죠?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16|053|음주 후 난폭한 상황이 생겨 자해나 타해의 위험이 있는 경우는, 경찰과 일일구 응급대원이 동행하여 응급입원으로 위기개입을 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17|053|어르신에 대해서는 치매안심센터뿐 아니라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도 전문적인 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기관의 협조도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18|053|혹시 추후에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다시 도움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19|053|아, 회사를 그만둔 웹툰 작가가, 재직 시에 연재하던 웹툰을 이어서 연재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20|053|혹시 그 웹툰이 저희 쪽 마케팅의 한 방식으로 제작해서 연재하였던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21|053|그 작가분 퇴사 시에, 이 제작물에 대해 써도 된다고 했거나, 또 다른 계약을 하지는 않으셨나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22|053|그렇다면, 작가가 본사의 마케팅 방식으로 웹툰을 연재하다가 퇴직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23|053|계약 또는 근무규칙에서 별도의 정함이 없으면, 그 웹툰은 회사에서 업무상 작성한 저작물로 간주되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24|053|따라서 회사에서 업무상 만든 웹툰과 관련 저작물은 계약 또는 근무규칙에 다른 정함이 없으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25|053|작가분이 아무 말도 없이 사용하셨다면 저작권법으로 법적 조치를 취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26|053|에이전시와 계약을 하려는데 계약서에 출판 인세를 오 퍼센트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27|053|출판 인세로 십 퍼센트를 받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아서, 보통 그렇게 인세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28|053|그런데 선생님께서 인세 오 퍼센트로 계약을 하는 건 너무 손해를 보시는 것이기 때문에, 계약서를 수정해 달라고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29|053|다만, 책 매출 기준이라고 기재되어 있는 부분은, 그 매출이 도매가인지 소매가인지를 분명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30|053|계약서에 관해서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에게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함께 검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31|053|계약의 중요 사항에 대해서, 그동안 회사에서 유선이나 이메일을 통해 전달한 사항에 대하여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32|053|사실 이런 경우에는 에이전시 측에서 잘못을 인지하고 협상을 할 의사가 있다면, 사안이 중요하고 이해관계가 대립되는 부분인 만큼, 투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서면으로 정리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33|053|연재 중인 웹툰이 성과가 나오지 않아 플랫폼에서 연재를 중지한다는 연락을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34|053|해당 사항은 기본적으로 계약서에 따라 결정되어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계약서의 해당 내용을 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35|053|따라서 여기서는 민법상 일반 법리를 기준으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36|053|일단 계약서에 성과가 없는 경우 플랫폼이 연재를 종료할 수 있다는 내용의 규정이 있는지 체크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37|053|만약 그런 내용이 없다면, 성과가 없다는 등의 이유로 연재를 마음대로 중단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38|053|네, 플랫폼에서 일방적으로 연재를 중단시킬 권한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39|053|따라서 플랫폼은 계약서에 약정한 연재를 계속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40|053|우선 먼저 계약서를 살펴 보시고 상대방이 주장하는 내용이 있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41|053|그런데 계약서에 문제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불공정 계약으로 볼 수 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쪽에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42|053|우선 계약서부터 다시 꼼꼼히 확인해서 봐주시고 문제 있으시면 연락 다시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43|053|선생님이 괜찮으시다면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저희도 함께 체크해 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44|053|함께 일하는 어시스턴트가 계약서를 쓰자고 해서 황당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45|053|네, 예전에는 계약서 없이 작업을 했지만 요즘에는 계약서를 작성 후 일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46|053|그렇기 때문에 어시스턴트가 요구하는 부분이 잘못된 부분은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47|053|그러나 어시스턴트에 대한 표준계약서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48|053|고용계약의 경우 일반적인 고용계약서의 포맷들을 구하기 어렵지 않을 것이므로, 그 계약서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49|053|일단 고용계약인지 도급계약인지부터 확정하신 후, 도급계약이면 일한 만큼 돈을 지급한다는 내용과 함께 작업한 작품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귀속된다는 사실을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53|K_A1_E_053_0350|053|다만, 업계에서 보통 말하는 문하생이나 어시스턴트는 고용계약으로 봐야 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부분은 잘 고려하셔야 합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E_055.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E_055.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2ff5c363dfb8f676b56f0581baaac06cc75bd1b2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E_055.txt @@ -0,0 +1,300 @@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51|055|코로나일구로 긴급 발급된 카드라서 아이씨칩이 내장되어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많이들 문의를 주고 계십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52|055|결제가 가능한 정상적인 카드이니까, 걱정 마시고 고객님 결제를 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53|055|불가피하게 사채를 쓰셨는데, 사채업자들이 손님들이 있는 시간에도 찾아와 영업방해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54|055|요즘 경기가 많이 안 좋다 보니까, 이런 일 겪는 사장님들이 많으십니다, 얼마나 심리적으로 부담감이 크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55|055|이럴 경우 경찰에 불법채권추심으로 사채업자를 고소하거나 고발하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56|055|저희 본사 측에서, 최근에 경기 악화로 힘드신 사장님들을 위해, 회사를 보증인으로 해서 대출을 가능하게 해 드리는 시스템이 생겼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57|055|아무래도 사채보다는 금리가 낮으니까, 사장님의 가능한 대출 범위를 알아보실 수 있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58|055|그리고 무등록 사채업자들의 불법 영업행위에 대해서 말씀 드리자면요, 구청에 이자율 위반 행위 신고를 하시면 초과 납부한 금액을 감면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59|055|최근 구입해 드신 호빵 속에 쇳조각 같은 이물질이 들어 있어 어금니가 부러지는 상해를 입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60|055|치아 파손으로 치과에서 치료를 받느라고 치료비가 많이 들었는데 이 부분 보상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61|055|고객님은 치료비와 경비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식품에는 이물질이 혼입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62|055|그렇지만 식품 제조과정에서 위생관리 미흡 등으로 인해 이물질이 혼입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63|055|단순히 이물 혼입에 의한 것은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제품 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64|055|식품에 혼입된 이물에 의하여 신체적 상해를 입은 경우에는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을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65|055|피해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이물질로 인해 치아가 손상된 것이 입증되어야 하므로 빵에서 나온 이물질은 반드시 보관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66|055|대형마트에서 구입한 족발을 먹는 도중 고기 일부분에서 대량의 곰팡이를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67|055|족발 섭취 후 세네 시간 정도 지나면서부터 복통이 시작됐고 병원 치료를 받으셨다고요, 지금 상태는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68|055|영업점에서 건강식품 네 박스를 이십 팔 만 원에 현금 구입하였는데, 복용하신 남편 분께서 속이 메스껍고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69|055|복통이 심해서 일도 전혀 못 하고 있는 상황이시라고요, 생계까지 지장이 크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70|055|고객님께서는 판매자를 믿고 구매하였고, 실제 판매 당시에도 효과가 없으면 백 퍼센트 환불해 준다고 했는데 전화하니 받지 않고 있다고요, 많이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71|055|친구들과 음식점에서 저녁 식사를 했는데 배탈이 났고, 다른 친구분들도 모두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72|055|음식물로 인한 부작용은 인과관계를 입증하기가 쉽지 않지만, 같이 식사한 친구들도 배탈로 인하여 병원 치료를 받았다면 입증관계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73|055|팔 키로 그램까지 감량이 확실하다는 광고를 믿고 효소식품을 구입하셨는데 체중은 감소되지 않고 설사와 복통 등 부작용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74|055|샘플을 무료로 보내준다는 전화를 받고 주소를 알려줬는데, 샘플이 아닌 정품이 배달되고 이십 만 원을 입금하도록 돼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75|055|판매자에게 반품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고, 오히려 기한 내에 입금하지 않으면 위약금 십 만 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고 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76|055|건강식품을 구입한 뒤 구입의사가 없어져서 계약해지를 요구하니 박스 훼손을 핑계로 반품을 거절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77|055|그 박스는 방문판매원이 상품을 확인시켜 준다며 직접 개봉했고, 쓰레기를 대신 버려 주겠다며 회수해 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78|055|배달된 우유의 뚜껑을 개봉하니 검은 이물질이 떠 있어서 제조회사에 연락하였으나 아무런 조치가 없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79|055|미성년자인 고등학생 딸이 길거리에서 판매원의 권유로 건강식품을 오십 만 원에 할부로 구입하기로 약정하고 이 만 원을 계약금으로 지급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80|055|제품에 대해 신뢰성도 떨어질 뿐만 아니라, 미성년자가 계약을 한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여겨져서 계약을 취소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81|055|대형마트에서 천일염을 구입하여 김장 배추를 절였는데, 배추에서 쓴맛이 나고 소금물의 색상이 푸른색으로 변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82|055|천일염에 대한 구입 대금과 배추에 대한 보상, 그리고 소금 성분에 대한 검사를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83|055|백화점에서 삼십 만 원에 구입한 벌꿀이 다른 벌꿀에 비해 거품이 너무 많고 묽은 정도가 심해서 진짜 벌꿀이 아닌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84|055|카페에서 마카롱을 여섯개 일만 오 천 원에 구입하여 집에서 섭취하던 중 뚜둑 소리와 함께 뭔가 씹혔고 아래쪽 어금니 금 보철물에 구멍이 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85|055|판매업자는 매장에서 섭취한 것이 아니므로 보철물 파절과 마카롱과의 상관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항변하고 있군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86|055|고객님께서는 마카롱 내 열매 씨가 원인이었고, 내용물을 모른 채로 섭취하다 발생한 피해이므로, 최소한 주의 문구라도 있었어야 한다는 입장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87|055|냉장고 소음이 심해 제조업체에 수리를 의뢰하였는데 수리기사가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고 그냥 돌아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88|055|피부관리실에서 백 이십 만 원 현금 일시불로 화장품을 구입해 사용했는데, 얼굴에 붉은 발진이 생겨 반품을 요구하니, 일시적인 명현 반응이라면서 반품 거부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89|055|판매처에 연락하였더니 알아보겠다는 이야기만 할 뿐 아무런 연락이 없어 화가 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90|055|이유식을 아기에게 먹이려고 보니 그 속에 벌레가 있는 것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91|055|압력밥솥으로 갈비찜을 조리하던 중 밥솥이 폭발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92|055|압력밥솥 폭발로 도배를 새로 하느라 이십 만 원이 들었는데 도배 비용을 보상받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93|055|전자 키보드가 고장나서 유상 수리를 의뢰했고 이에서 삼 개월이면 수리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육 개월이 넘도록 돌려주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94|055|제품 반환이 불가능할 경우 동일한 제품으로 보상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95|055|렌털 정수기 업체에서 제때 방문을 하지 않고 제대로 관리를 해주지 않아 계약을 해지하고 싶은데 약정기간이 남아 있다며 위약금을 내라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96|055|인터넷 쇼핑몰에서 카메라를 현금 주문했는데 열흘이 지나도록 제품이 배송되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97|055|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연락처는 연결이 되지 않고 오프라인 매장으로 찾아가니 문이 닫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98|055|재래시장 포장마차에서 외국인들에게 잔치국수 세 그릇을 육 만 원에 파는 걸 목격하셨다고요, 바가지로 신고할 수 있는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099|055|아, 치매가 있는 분이세요, 몰랐던 상황에서는 많이 당황하셨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00|055|아이고, 어르신 침 때문에 바닥이 미끄러워 다른 어르신들에게도 위험했던 순간이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01|055|우선 환자분이 입소해 계신 보호센터에 잘 적응할 수있도록 도움을 줘보시는 게 어떨까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02|055|아무래도 아직 보호센터가 적응이 안 되어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행동일 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03|055|그리고 직원들에게 어르신에 대한 문제점을 이야기하시고 좀 더 면밀히 관찰할 수 있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04|055|또 어르신 전담하고 있는 보호사 님 계시면 침을 뱉지 않았을 때 칭찬을 해 달라고 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05|055|담당 보호사님뿐 아니라 다른 보호사님들도, 어르신께서 침을 뱉지 않고 있으면 보이는 대로 수시로 칭찬을 해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06|055|치매 환자를 돌보시는 데 어려움은 있으시겠지만 이렇게 지속적으로 보호 관찰을 하면 많이 나아지곤 하니까 시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07|055|환자분이 식사를 거부하니 많이 수척해져서 신경이 많이 쓰이시는군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08|055|그럼 저희가 몇 가지 방법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십니까?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09|055|우선 치매 환자분이 좋아하는 음식을 우선 제공하고, 식사 전에 간식을 드리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10|055|식사할 때 너무 서두르는 분위기를 만들지 말고 천천히, 조금씩 드시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11|055|치매 환자는 온도 감지 능력이 저하되어 있기 때문에 음식이 너무 뜨겁거나 차갑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12|055|치매 환자에게 아직 남아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가능하면 떠 먹여 드리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13|055|음식을 조리할 때 음식의 색깔이나 맛, 향신료의 선택, 그리고 식탁의 높이까지도 고려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14|055|치매 환자의 경우에는, 음식에 독을 탔을 거라든가 하는 망상이 있을 수도 있어서, 환자 앞에서 먼저 시식을 하거나 음식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15|055|환자가 음식 먹는 방법을 잊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설명을 하거나 시범을 보여주는 일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16|055|아,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으면 연말정산 신청할 때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가 궁금하신 거죠?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17|055|부양가족 중에 치매 환자가 있을 경우, 나이 제한 없이 한 명당 연 이백 만 원의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18|055|소득법에 따라 치매 환자는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고 이 경우는 추가공제 대상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19|055|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는지의 여부는 의료기관에서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치료받고 있는 주치의에게, 장애인 증명서 발급 요건에 해당되는지 문의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20|055|세액 공제를 원하시면, 치매 진단을 받은 의료기관에서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받아서 연말정산 소득공제 시 제출하면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21|055|소득공제 누락분에 대해서도 오 년간 소급 적용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22|055|장애인 증명서에서 장애 예상기간을 확인하시면, 이전에 놓친 공제는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23|055|장애 예상기간이 영구 인 경우, 영구적 장애인 경우에는 매년 별도의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 받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24|055|연말정산 기간에 맞춰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혜택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25|055|사장님 매장에 외국인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다고 찾아왔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26|055|외국인을 고용하시려면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는데요, 출입국 관리법에서 정한 고용이 가능한 체류자격, 즉 취업비자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27|055|우선 아르바이트 지원한 외국인에 대해서 인적사항을 알려주시면 저희가 체크한 후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28|055|문의해 주셨던 외국인 아르바이트 지원자에 대해서 출입국사무소에 연락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29|055|이 외국인은 학사과정 유학비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30|055|이와 같은 경우에는 취업비자가 아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고용을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31|055|하지만 외국인이 한국어 능력이 있고 단순노무를 하는 경우라면, 학업에 지장이 되지 않는 범위에서 아르바이트로 취업활동을 할 수는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32|055|따라서 출입국관리법의 지침에 따라,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학기 중 평일 기준으로 주 스무 시간 이내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33|055|소속 학교나 유학 업무 담당자를 경우하여 출입국관리소 허가를 받으면, 적법한 고용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34|055|또한 유학자격의 본질적 사항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일시적 사례금, 상금, 기타 일상생활에 수반되는 보수를 받고 행하는 활동은 허가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35|055|학교 유학생 담당자와 상의해서 고용 여부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36|055|현재 저희 쪽에서는 주류를 배달할 시 받는 분의 신분증을 확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37|055|네, 요즘 외모만으로 청소년과 성인을 구별하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38|055|현행 식품위생법상 청소년이 신분증을 도용 또는 위조 등을 해서 청소년인 사실을 알기 어렵거나, 폭행 또는 협박으로 나이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등의 사정이 인정되는 경우, 행정처분을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39|055|그렇지만 사장님들 입장에서는 이런 사정을 입증하는 데 시일이 걸릴 뿐만 아니라 복잡하기 때문에, 억울함을 풀거나 선처를 받는 것이 쉽지 않긴 해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40|055|우선 행정처분에서 구제를 받기 위해서는 억울함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들을 사건 초기부터 최대한 모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41|055|만약 면책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반성하는 마음 등을 전해서 형 감량을 받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42|055|형사 과정에서 선처를 받아 기소유예가 되면 행정처분을 이분의 일로 구제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43|055|이후 행정심판에서도 선처를 받아 일부 인용으로 재결을 받아낼 수 있다면 다시 한번 이분의 일 감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44|055|부모와 합의를 하는 것보다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선처를 구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45|055|이때 본인이 그러한 잘못이나 실수를 저지를 수밖에 없던 사정들을 함께 전하면 도움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46|055|예를 들어 해당 미성년자를 성인이라고 믿을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이야기하셔도 좋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47|055|철저하게 교육을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배달원이 실수를 저질렀다거나 하는 내용 등을 전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48|055|또한 장사를 못 하게 되면 생계 위험이 생기고 다시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굉장히 힘들다는 것을 어필해 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49|055|부양가족이 있다는 점 등을 전하여 주시면 좀 더 감경을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50|055|미성년자 부모님이 제시한 과도한 합의금에 응하지 마시고 지금 알려드린 방법으로 해결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51|055|만 십 구 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주류 서빙과 배달을 시키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52|055|과거에는 가능했을지 몰라도 청소년 보호법이 강화되면서 서빙 및 배달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53|055|우선 문제를 파악하고 연락을 주셨으니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에게는 다른 업무를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54|055|대부업자에게 일수금 인출용으로 사장님의 현금카드를 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55|055|현금카드를 넘긴 건 대부업자의 요구에 따른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56|055|대부업자가 채무자로부터 현금카드를 요구해 현금을 인출하는 것은 법 위반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57|055|즉시 카드를 반환하도록 요구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58|055|게다가 사장님은 지금, 법정 이자율을 훨씬 초과한 수준의 이자를 내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59|055|저희가 대부업자를 대부업법 위반으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 수사하도록 의뢰를 하겠습니다,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60|055|무연고 사망자의 유류품 및 재산 처리 절차에 대해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61|055|공영장례까지 치르셨다면 중요한 일은 다 하신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62|055|남은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유류품 및 재산 처분은 민법 천 오십 삼 조에 따라 처리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63|055|행복팀 직원이 재산관리인이 되어서, 무연고의 상속인을 수색하는 절차를 거친 후에, 최종적으로 자치구 잡수입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64|055|자세한 절차적 방법론은 서울복지재단에서 발행한 책자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65|055|신고를 받고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안에 계신 분이 사망하셨다는 이야기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66|055|그런데 강제 개방하여 문이 파손되어서 집 주인이 원상복구를 해달라고 연락해 왔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67|055|소방관의 경우는 일일구 구조, 구급에 관한 법률 제 십 오 조와 서울특별시 소방활동 손실보상에 관한 조례에 의거, 청구인이 손실에 대한 보상을 청구하는 경우에 서울시 손실보상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68|055|손실보상심의위원회에서 손실보상 여부와 그에 따른 손실보상 금액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69|055|원칙적으로 구조 요청의 경우, 신고자가 지인 또는 건물 관계자인 경우에는, 강제개문 시 파손이 발생한다는 것을 사전에 고지하고 이에 동의하는 경우 개문하기 때문에, 보상이 불가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70|055|또한 사망현장인 경우 파손 비용이 보증금에서 우선 처리될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71|055|다세대주택인 경우 보험에서 우선 처리되거나 하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현장 사실관계조사 및 손실보상심의위원회 판단에 따라 결정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72|055|소방관이나 경찰관은 관계법령에 의해 강제개문이 가능하며 손실보상의 법적 근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73|055|강제개문의 시례는 누구나 한 번쯤 겪었거나, 앞으로 겪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74|055|강제개문 시 원상복구에 대한 부담감을 더 이상 갖지 말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75|055|보호하는 어르신이 가족관계 단절로 인해 요양 시설에 입소하셔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76|055|입소 절차까지는 할 수 있으나 이후 보호자의 역할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 문의를 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77|055|요양원 입소 시 무연고 어르신의 경우 시설입소 위탁 및 신청 대리로의 역할을 해주시는 것은 노인복지법 이십 팔 조 및 자기요양보험법 이십 이 조에 역할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78|055|그렇지만 입소 어르신의 보호자 역할까지 하도록 요구되는 것은, 부담되는 상황이죠.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79|055|시설에 입소할 당시 어르신의 상황에 대하여 요양원 측과 충분히 공유가 된 상황이기 때문에 요양원 측에서는 어르신 입소 이후 필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80|055|보호자란, 어르신 케어에서 필요한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법적 보호자를 의미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81|055|가족관계 단절 상태인 어르신은 법적 보호자가 없다는 것을 요양원 측도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82|055|이에 대하여 공공후견인제도를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83|055|그러나 시설에 입소한 상태에서는 후견인의 역할을 크게 기대할 부분은 없을 겁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84|055|아, 장기 입원자분이 빈집 청소를 요청하셨는데 물품 분실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를 하지 않을까 걱정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85|055|우선 청소 전, 후 사진을 찍어 기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86|055|이후 청소를 하실 때에는 오로지 청소만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87|055|쓰레기나 폐기물을 처리하는 데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정말 버려야 하는 음식물이나 생활 쓰레기만 버리세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88|055|정리정돈 서비스는 퇴원 후에 추가로 해주시는 게, 오해 없이 진행하실 수 있는 방법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89|055|폭력 가정 자녀들이 부모와 똑같이 폭력성을 보이고 있어서 앞으로의 자녀 교육이 우려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90|055|이 문제는, 폭력적이고 비양육적인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아이들에게서 흔히 보이는 문제행동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91|055|아이들에게 소아정신과 치료가 매우 시급히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92|055|단, 소아정신과에 입원을 한다면, 입원시설을 선택할 때 치료적 환경이 구조화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93|055|또한, 자녀들에 대한 소아정신과 치료와 동시에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가족치료가 매우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94|055|가족 간의 갈등 해결과 함께 부부 관계, 부모자녀 관계, 형제 관계 강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95|055|물론 가족치료라는 것이, 가족 구성원 개인에 대한 개별 상담을 배제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96|055|가족치료와 동시에 부모 개별 상담 역시 동반되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97|055|알코올 중독으로 입원 후 퇴원한 대상자가, 주민센터로 지속적인 민원 연락을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98|055|만약 퇴원 후에도 음주를 하고 민원이 발생하는 상황이라면, 다시 입원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199|055|현재 음주 중이지 않더라도, 알코올중독 치료는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00|055|그리고 그 민원인의 경우는, 알코올 문제뿐만 아니라 성격적인 문제도 함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01|055|이럴 때일수록 실무자들이 일관성 있게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고, 한계를 정해서 상담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02|055|예를 들어 상담 시간도 정한 시간에 진행하면서, 제한된 시간, 예를 들어 십분 이내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03|055|정해진 시간 외에 상담을 요청하면 거절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04|055|알코올 문제와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경우에는 매우 회복이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05|055|한순간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보이도록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은 안타깝게도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06|055|실무자들께서 일관성 있고 규칙적으로 개입을 꾸준히 해 주신다면, 대상자와 실무자 관계가 서서히 개선되면서 새롭게 설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07|055|알코올 문제와 더불어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대상자인 경우에는, 어느 기관에서든 응대하기 힘들 수밖에 없고, 실무자들이 지치게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08|055|그럼에도 지역사회에서 항상 노력해 주시는 데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09|055|추후 문의 사항 있으실 때는 다시 문의 주시기 바라고요, 부디 저희 상담이 민원 대응에 도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10|055|정신적인 질환이나 문제가 있는 것 같은 사람이 있어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해를 끼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11|055|주변 이웃을 흉기로 위협하거나 폭행을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12|055|혹시 입원 치료를 권유는 해보셨나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13|055|아, 입원 진료 및 치료를 권유하셨지만 거부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14|055|정신건강복지법 제이 조는 기본이념에서 정신질환자 당사자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15|055|같은 법 제육 조에서 치료, 보호 및 재활 과정에서 당사자의 의견을 존중하여야 한다고도 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16|055|이렇게 법에는 정신건강증진 시설장의 의무규정이 있어서, 정신 의료기관의 입원 형태는 일단 자의 입원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17|055|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높아서 대상자에 대한 긴급한 처지가 필요한 경우에는,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18|055|응급입원은 정신과 전문의와 경찰관 동의를 받아서 입원하는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19|055|행정입원을 할 경우에도 조건이 있는데요, 정신건강복지센터 담당 정신건강전문요원 및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소견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20|055|동 주민센터 담당 복지플래너, 그리고 해당 구 통합사례관리사는, 대상자를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해서 신고 및 기록 관리를 철저히 유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21|055|대상자의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 잘 진행되도록 신고 받은 담당 경찰관과 정신건강 전문요원에게 잘 협력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22|055|우선 응급입원과 행정입원 중 어느 쪽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23|055|임신 기간 중에 회사로부터 권고사직을 요구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24|055|출산 전후 휴가 기간과 그 후 삼십일, 육아휴직 기간은 절대적인 해고금지 기간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25|055|이 기간 외에 임신 기간에는 정당한 이유가 있다면 해고가 가능하지만, 임신을 이유로 한 해고는 불가능하니까 그 부분은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26|055|그러나 임신기간과 절대적 해고금지기간 중에도, 해고 아닌 권고사직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27|055|회사가 사직을 권고하였을 경우, 계속 근무 의사를 밝히면서 이를 거부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28|055|회사와 다투는 것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에는 육아휴직 등을 사용하여 다툼을 피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29|055|혹시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의사가 있다면 권고사직을 받아들이는 대가로 위로금 협상을 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30|055|매장 내 고가의 제품을 손님이 떨어뜨려서 훼손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31|055|그런데 고객님은 자신이 그런 게 아닐 수도 있지 않냐, 수리비를 줄 수 없다고 강경하게 이야기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32|055|우선 배상 책임을 판가름하기 위해서, 손님이 오시기 전에는 물건 훼손이 없었다는 매장 직원들의 진술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33|055|물건의 파손 위치, 정도 등을 검증해서, 낙하로 인하여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파손이라는 점을 밝혀야 하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34|055|상당 기간에 걸쳐 녹화된 씨씨티비 영상을 통해서, 이 낙하 사건 외에 다른 외부 충격이 없었다는 점을 입증하면,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35|055|우선 고객님께 다시 한번 제가 말씀드린 내용을 고지해 주시고, 저희 쪽으로도 씨씨티비를 비롯한 자료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36|055|내부 법무팀에서도 다시 한번 내용을 체크해 보도록 해서 도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37|055|매장에서 어린이 고객이 뛰다가, 뜨거운 음식을 나르던 종업원과 부딪혀서 화상을 입었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38|055|우선 종업원은,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들에게 운반할 때, 식당을 방문한 손님과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서 사고를 방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39|055|또한 사장님도, 종업원이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에게 운반하는 등의 접객 업무를 수행하다가 손님과 부딪혀서 손님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감독할 주의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40|055|우선 고객께 사과는 하셨고, 치료비 배상이 문제인데요, 배상 책임은 식당 측 칠십 퍼센트, 부모에 삼십 퍼센트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41|055|배상 책임에도 정해진 선이 있으니까요, 고객 쪽에서 너무 과도한 치료비를 요구하시면 저희 쪽으로 다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42|055|그리고 배상을 할 시에는, 진료내역서 및 영수증을 꼭 받아두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43|055|저희 본사 측에서 보험 처리를 해드릴테니까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44|055|무엇보다 증거자료가 필요하니까, 사건일자의 매장 씨씨티비와 진료내역서, 그리고 영수증 보내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45|055|위험한 공간이나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공간에는 주의 문구를 부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46|055|본사 측에서도 씨에스팀이 나가서 다시 한번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47|055|네,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을 어린이 통학 등의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느냐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48|055|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동차는 승차정원 구인승 이상의 자동차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49|055|또한, 자동차는 도색이나 표지, 보험 가입, 소유 관계 등에서 일정한 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50|055|따라서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의 경우에는, 앞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자동차 소유 관계에 관한 요건을 갖추었다고 하기 어렵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51|055|요즘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그런 소위 먹튀를 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심란하시겠어요, 사장님.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52|055|혹시 매장 씨씨티비 영상 중에, 그분들 모습이 담긴 장면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53|055|그렇다면 객관적인 증거자료가 있기 때문에, 적절한 법리를 적용한 후에 사기죄로 고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54|055|사기죄 고소 이후에 형사 합의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55|055|또한, 먹튀 진상 고객의 업무방해 행위로 인해서 매출에 타격을 입었을 경우에는, 금전적 피해에 대한 손해액을 산정해서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56|055|다만 주의하실 점이 있는데요, 화가 나기도 하고 먹튀 손님을 찾겠다는 마음 때문에 온라인에 씨씨티비를 공개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건 조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57|055|손님의 얼굴이 나온 씨씨티비를 공개하는 경우 초상권 침해와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행위로 고소를 당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58|055|에스엔에스나 불특정 다수인이 볼 수 있는 공간에 씨씨티비 영상 및 캡처 사진을 올리면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명예훼손으로 처벌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59|055|온라인에 절대로 올리시지 않는 게 중요하니까, 너무나 화가 나고 분하고 황당하셨더라도 절차에 따라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60|055|고객님이 얇은 실반지를 구매해서 갔다가 휘었다고 항의를 해서, 에이에쓰 안내를 드렸는데도 지속적으로 항의를 하고 있고, 그 때문에 영업방해로 신고를 하고 싶다는 거죠?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61|055|우선 업무방해죄는 위계, 위력, 기타 허위사실 유포로 업무를 방해한 경우에 성립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62|055|이른바 블랙컨슈머, 진상 고객 등이 위력을 행사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이에 대해서 바로 업무방해죄를 적용해서 그 죄책을 묻기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63|055|하지만 고객에게 방안을 안내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사장님이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항의를 하셨다면 다른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64|055|부당한 이의 제기에 따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손해배상 청구라는 민사적인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65|055|저희 본사 측에서 우선 적극적인 해명과 해결 방안을 제시할 텐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찾아오거나 연락이 온다면 저희에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66|055|고객이 본인의 물품을 매대에 올려 놓은 후 가방에 넣는 것을, 업주께서는 상품을 넣는 것으로 오인하셨고, 이에 대해 상대방이 고소를 하겠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67|055|사실 단순히 오인한 것이 범죄가 될 수 없는 것은 당연하고, 그와 같이 오인해서 확인을 요구하는 것도 범죄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68|055|실수로 정말 손님이 물건을 훔친 것으로 알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하더라도, 고의가 없기 때문에 무고죄 같은 범죄가 되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69|055|만약 그래도 안 된다면 소액의 위로금으로 고객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70|055|분실 시 책임지지 않겠다라는 경고 문구도 부착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71|055|그런데 식당 주인은 손님의 물품을 어느 정도까지는 보호를 해 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72|055|다행히도 저희 본사 쪽에서 배상 관련 보험에 가입해 있는데, 어느 정도 보상이 가능한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73|055|돌봄 대상 어르신을 만나러 갔는데 신체적 폭력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74|055|우선 폭력 위험성이 있는 분과는 일 대 일로 상담을 하지 않는 게 좋으니까, 이인 일조로 함께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75|055|불가피할 경우 적절한 공간을 확보하고 상담하시고, 대상 시민분께 녹화 및 녹음 사실을 미리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76|055|시민분께서 감정조절이 안 되고 공격을 시도하거나 공격할 시에는 즉시 서비스를 종료하고 벗어나서 도움을 청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77|055|한번 그러신 분들은 또다시 그럴 위험성이 있으니 앞으로는 절대 혼자 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78|055|돌봄 지원을 나갔다가 모욕, 욕설, 협박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79|055|우선 시민분이 흥분해서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할 때는 일단 경청하고 공감은 하되, 폭력적 언어와 행동은 안 된다고 분명히 전달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80|055|지속적인 폭언을 해서 중지 요청을 했는데도 언어적, 정서적 폭력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상담 진행이 어렵다는 것을 알리고 즉시 종료하세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81|055|지금부터 제 안내에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82|055|우선 시신을 옮기거나 섣불리 손을 대는 건 현장을 훼손하는 행위니까 하지 말아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83|055|지금 바로 현장에서 나와서 일일이 혹은 일일구에 먼저 신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84|055|저희 쪽에서 추가 인력을 파견할 예정이니 현장에서 대기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85|055|오랜 시간 돌봄 했던 어르신이라 복지사님도 많이 힘드실 겁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86|055|지금 느끼는 감정은 누구나 비슷한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거니까, 너무 힘들어하거나 자책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87|055|임종 목격으로 인해 많이 힘드실 수 있으니까, 추후에 기관으로 다시 연락 주시면, 안정하실 수 있게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88|055|상담 업무를 하고 오면 우울감 때문에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89|055|긍정적인 상태에 있는 분들을 만나는 것도 아니고, 힘든 상황에 놓인 분들을 상담하는 일은 사실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90|055|기관 내에 심리 안정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그 프로그램에 참여를 해보시는 걸 먼저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91|055|아니면, 외부 기관을 통해서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안까지 있으니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92|055|새롭게 개정된 장애인 민원인 대처 방법에 대해 잘 모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93|055|장애인 민원인을 만나면 우선 장애인 당사자의 눈을 마주치고 대화하려고 노력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94|055|장애인을 제대로 보지 않고 장애인과 동행한 활동보조인이나 보호자하고만 이야기한다면, 장애인은 권리의 주체로 인정받지 못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95|055|만 십 구 세가 넘은 성인 장애인의 경우에는, 후견인 등이 선정되어 있지 않다면 스스로 법률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96|055|장애인 민원인은 신체, 정신 기능의 제약 때문에 한꺼번에 여러 부서의 일을 보는 것이 어렵다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97|055|장애 민원인의 특성과 어려움을 고려해서, 타 부서로 업무를 계속 이관하는 것을 지양해 주시고, 절차가 간소화,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98|055|뇌병변장애인에게, 보호자를 동반하고 다시 오라고 하거나 업무를 거부하는 것은 차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299|055|민원에 필요한 서식을 제공해 주시고, 장애인이 동의하면 대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00|055|건강이 안 좋은 홀몸 어르신 급여관리를, 손자 동의로 행정절차 없이 지인에게 맡길 수 있는지 문의하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01|055|먼저 손자가 급여관리자로 지정되면 어르신에 대한 일차적인 안전 및 응급입원 등 위기관리 상황에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02|055|그런데 손자가 급여관리를 거부하고 제삼자에게 일임하길 원한다면 우선 일차 검토지정대상자에게 급여지정의 의미와 협조 요청을 공문으로 발송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03|055|손자의 거부로 인하여 이 순위인 제삼자 급여관리자로 지정하는 절차 또한 밟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04|055|제삼자 급여관리자에게는 규정에 따라 공과금 이체, 그리고 체크카드 사용을 안내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05|055|지출내용을 상세히 검토하여 지속적으로 급여 관리를 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06|055|어르신 생활비로 급여를 사용하는 것은 지인이지만, 급여관리 최종 확인자는 공무원이라는 점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07|055|급여관리자가 지정되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반기별로 급여관리점검표를 작성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08|055|통장 사본, 입출금 내역 등을 통해 급여의 실제 사용 여부를 비롯해 그 내용을 철저히 점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09|055|타 목적으로 사용하는 등 고의로 수급권을 침해하였을 경우 고발 등 법적 대응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10|055|응급 환자 병원 이송 시, 구급대원의 동행 요청에 함께 동행해야 하는지 문의하셨죠?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11|055|구급차 탑승 문제의 경우, 함께 탑승하지 않았다고 해서 법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12|055|대상자에 대한 정보 공유와 의료비 지원 때문에 탑승을 요구할 경우, 탑승하지 않고 해당 병원으로 자료를 제공하겠다고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13|055|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있거나, 정신과적인 증상으로 당장 치료를 받아야 할 상황이라면 탑승을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14|055|힘드시겠지만 사안에 따라 담당자의 판단으로 탑승 여부를 결정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15|055|치매 진단을 받았으며, 폭력적 성향과 알코올 의존증이 있는 대상자는 행정입원이 가능한지 물으셨죠?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16|055|음주 후 난폭한 상황이 생겨 자해나 타해의 위험이 있는 경우는, 경찰과 일일구 응급대원이 동행하여 응급입원으로 위기개입을 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17|055|어르신에 대해서는 치매안심센터뿐 아니라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도 전문적인 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기관의 협조도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18|055|혹시 추후에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다시 도움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19|055|아, 회사를 그만둔 웹툰 작가가, 재직 시에 연재하던 웹툰을 이어서 연재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20|055|혹시 그 웹툰이 저희 쪽 마케팅의 한 방식으로 제작해서 연재하였던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21|055|그 작가분 퇴사 시에, 이 제작물에 대해 써도 된다고 했거나, 또 다른 계약을 하지는 않으셨나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22|055|그렇다면, 작가가 본사의 마케팅 방식으로 웹툰을 연재하다가 퇴직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23|055|계약 또는 근무규칙에서 별도의 정함이 없으면, 그 웹툰은 회사에서 업무상 작성한 저작물로 간주되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24|055|따라서 회사에서 업무상 만든 웹툰과 관련 저작물은 계약 또는 근무규칙에 다른 정함이 없으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25|055|작가분이 아무 말도 없이 사용하셨다면 저작권법으로 법적 조치를 취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26|055|에이전시와 계약을 하려는데 계약서에 출판 인세를 오 퍼센트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27|055|출판 인세로 십 퍼센트를 받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아서, 보통 그렇게 인세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28|055|그런데 선생님께서 인세 오 퍼센트로 계약을 하는 건 너무 손해를 보시는 것이기 때문에, 계약서를 수정해 달라고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29|055|다만, 책 매출 기준이라고 기재되어 있는 부분은, 그 매출이 도매가인지 소매가인지를 분명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30|055|계약서에 관해서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에게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함께 검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31|055|계약의 중요 사항에 대해서, 그동안 회사에서 유선이나 이메일을 통해 전달한 사항에 대하여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32|055|사실 이런 경우에는 에이전시 측에서 잘못을 인지하고 협상을 할 의사가 있다면, 사안이 중요하고 이해관계가 대립되는 부분인 만큼, 투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서면으로 정리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33|055|연재 중인 웹툰이 성과가 나오지 않아 플랫폼에서 연재를 중지한다는 연락을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34|055|해당 사항은 기본적으로 계약서에 따라 결정되어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계약서의 해당 내용을 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35|055|따라서 여기서는 민법상 일반 법리를 기준으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36|055|일단 계약서에 성과가 없는 경우 플랫폼이 연재를 종료할 수 있다는 내용의 규정이 있는지 체크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37|055|만약 그런 내용이 없다면, 성과가 없다는 등의 이유로 연재를 마음대로 중단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38|055|네, 플랫폼에서 일방적으로 연재를 중단시킬 권한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39|055|따라서 플랫폼은 계약서에 약정한 연재를 계속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40|055|우선 먼저 계약서를 살펴 보시고 상대방이 주장하는 내용이 있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41|055|그런데 계약서에 문제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불공정 계약으로 볼 수 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쪽에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42|055|우선 계약서부터 다시 꼼꼼히 확인해서 봐주시고 문제 있으시면 연락 다시 주세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43|055|선생님이 괜찮으시다면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저희도 함께 체크해 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44|055|함께 일하는 어시스턴트가 계약서를 쓰자고 해서 황당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45|055|네, 예전에는 계약서 없이 작업을 했지만 요즘에는 계약서를 작성 후 일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46|055|그렇기 때문에 어시스턴트가 요구하는 부분이 잘못된 부분은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47|055|그러나 어시스턴트에 대한 표준계약서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48|055|고용계약의 경우 일반적인 고용계약서의 포맷들을 구하기 어렵지 않을 것이므로, 그 계약서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49|055|일단 고용계약인지 도급계약인지부터 확정하신 후, 도급계약이면 일한 만큼 돈을 지급한다는 내용과 함께 작업한 작품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귀속된다는 사실을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E_055|K_A1_E_055_0350|055|다만, 업계에서 보통 말하는 문하생이나 어시스턴트는 고용계약으로 봐야 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부분은 잘 고려하셔야 합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F_019.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F_019.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c4374e72ed9193e963ce5f42077d5c7fb9e24898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F_019.txt @@ -0,0 +1,300 @@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51|019|코로나십구로 긴급 발급된 카드라서 아이씨칩이 내장되어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많이들 문의를 주고 계십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52|019|결제가 가능한 정상적인 카드이니까, 걱정 마시고 고객님 결제를 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53|019|불가피하게 사채를 쓰셨는데, 사채업자들이 손님들이 있는 시간에도 찾아와 영업방해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54|019|요즘 경기가 많이 안 좋다 보니까, 이런 일 겪는 사장님들이 많으십니다, 얼마나 심리적으로 부담감이 크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55|019|이럴 경우 경찰에 불법채권추심으로 사채업자를 고소하거나 고발하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56|019|저희 본사 측에서, 최근에 경기 악화로 힘드신 사장님들을 위해, 회사를 보증인으로 해서 대출을 가능하게 해 드리는 시스템이 생겼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57|019|아무래도 사채보다는 금리가 낮으니까, 사장님의 가능한 대출 범위를 알아보실 수 있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58|019|그리고 무등록 사채업자들의 불법 영업행위에 대해서 말씀 드리자면요, 구청에 이자율 위반 행위 신고를 하시면 초과 납부한 금액을 감면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59|019|최근 구입해 드신 호빵 속에 쇳조각 같은 이물질이 들어 있어 어금니가 부러지는 상해를 입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60|019|치아 파손으로 치과에서 치료를 받느라고 치료비가 많이 들었는데 이 부분 보상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61|019|고객님은 치료비와 경비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식품에는 이물질이 혼입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62|019|그렇지만 식품 제조과정에서 위생관리 미흡 등으로 인해 이물질이 혼입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63|019|단순히 이물 혼입에 의한 것은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제품 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64|019|식품에 혼입된 이물에 의하여 신체적 상해를 입은 경우에는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을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65|019|피해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이물질로 인해 치아가 손상된 것이 입증되어야 하므로 빵에서 나온 이물질은 반드시 보관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66|019|대형마트에서 구입한 족발을 먹는 도중 고기 일부분에서 대량의 곰팡이를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67|019|족발 섭취 후 세 네 시간 정도 지나면서부터 복통이 시작됐고 병원 치료를 받으셨다고요, 지금 상태는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68|019|영업점에서 건강식품 네 박스를 이십 팔만 원에 현금 구입하였는데, 복용하신 남편 분께서 속이 메스껍고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69|019|복통이 심해서 일도 전혀 못 하고 있는 상황이시라고요, 생계까지 지장이 크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70|019|고객님께서는 판매자를 믿고 구매하였고, 실제 판매 당시에도 효과가 없으면 백 퍼센트 환불해 준다고 했는데 전화하니 받지 않고 있다고요, 많이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71|019|친구들과 음식점에서 저녁 식사를 했는데 배탈이 났고, 다른 친구분들도 모두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72|019|음식물로 인한 부작용은 인과관계를 입증하기가 쉽지 않지만, 같이 식사한 친구들도 배탈로 인하여 병원 치료를 받았다면 입증관계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73|019|팔 킬로그램까지 감량이 확실하다는 광고를 믿고 효소식품을 구입하셨는데 체중은 감소되지 않고 설사와 복통 등 부작용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74|019|샘플을 무료로 보내준다는 전화를 받고 주소를 알려줬는데, 샘플이 아닌 정품이 배달되고 이십 만 원을 입금하도록 돼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75|019|판매자에게 반품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고, 오히려 기한 내에 입금하지 않으면 위약금 십만 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고 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76|019|건강식품을 구입한 뒤 구입의사가 없어져서 계약해지를 요구하니 박스 훼손을 핑계로 반품을 거절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77|019|그 박스는 방문판매원이 상품을 확인시켜 준다며 직접 개봉했고, 쓰레기를 대신 버려 주겠다며 회수해 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78|019|배달된 우유의 뚜껑을 개봉하니 검은 이물질이 떠 있어서 제조회사에 연락하였으나 아무런 조치가 없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79|019|미성년자인 고등학생 딸이 길거리에서 판매원의 권유로 건강식품을 오십 만 원에 할부로 구입하기로 약정하고 이만 원을 계약금으로 지급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80|019|제품에 대해 신뢰성도 떨어질 뿐만 아니라, 미성년자가 계약을 한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여겨져서 계약을 취소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81|019|대형마트에서 천일염을 구입하여 김장 배추를 절였는데, 배추에서 쓴맛이 나고 소금물의 색상이 푸른색으로 변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82|019|천일염에 대한 구입 대금과 배추에 대한 보상, 그리고 소금 성분에 대한 검사를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83|019|백화점에서 삼십 만 원에 구입한 벌꿀이 다른 벌꿀에 비해 거품이 너무 많고 묽은 정도가 심해서 진짜 벌꿀이 아닌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84|019|카페에서 마카롱을 여섯 개 일만 오천 원에 구매하여 집에서 섭취하던 중 뚜둑 소리와 함께 뭔가 씹혔고 아래쪽 어금니 금 보철물에 구멍이 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85|019|판매업자는 매장에서 섭취한 것이 아니므로 보철물 파절과 마카롱과의 상관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항변하고 있군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86|019|고객님께서는 마카롱 내 열매 씨가 원인이었고, 내용물을 모른 채로 섭취하다 발생한 피해이므로, 최소한 주의 문구라도 있었어야 한다는 입장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87|019|냉장고 소음이 심해 제조업체에 수리를 의뢰하였는데 수리기사가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고 그냥 돌아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88|019|피부관리실에서 백 이십 만 원 현금 일시불로 화장품을 구입해 사용했는데, 얼굴에 붉은 발진이 생겨 반품을 요구하니, 일시적인 명현반응이라면서 반품 거부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89|019|판매처에 연락하였더니 알아보겠다는 이야기만 할 뿐 아무런 연락이 없어 화가 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90|019|이유식을 아기에게 먹이려고 보니 그 속에 벌레가 있는 것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91|019|압력밥솥으로 갈비찜을 조리하던 중 밥솥이 폭발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92|019|압력밥솥 폭발로 도배를 새로 하느라 이십 만 원이 들었는데 도배 비용을 보상받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93|019|전자 키보드가 고장나서 유상 수리를 의뢰했고 이에서 삼 개월이면 수리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육 개월이 넘도록 돌려주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94|019|제품 반환이 불가능할 경우 동일한 제품으로 보상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95|019|렌털 정수기 업체에서 제때 방문을 하지 않고 제대로 관리를 해주지 않아 계약을 해지하고 싶은데 약정기간이 남아 있다며 위약금을 내라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96|019|인터넷 쇼핑몰에서 카메라를 현금 주문했는데 열흘이 지나도록 제품이 배송되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97|019|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연락처는 연결이 되지 않고 오프라인 매장으로 찾아가니 문이 닫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98|019|재래시장 포장마차에서 외국인들에게 잔치국수 세 그릇을 육만 원에 파는 걸 목격하셨다고요, 바가지로 신고할 수 있는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099|019|아, 치매가 있는 분이세요, 몰랐던 상황에서는 많이 당황하셨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00|019|아이고, 어르신 침 때문에 바닥이 미끄러워 다른 어르신들에게도 위험했던 순간도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01|019|우선 환자분이 입소해 계신 보호센터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줘보시는 게 어떨까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02|019|아무래도 아직 보호센터가 적응이 안 되어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행동일 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03|019|그리고 직원들에게 어르신에 대한 문제점을 이야기하시고 좀 더 면밀히 관찰할 수 있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04|019|또 어르신 전담하고 있는 보호사 님이 계시면 침을 뱉지 않았을 때 칭찬을 해 달라고 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05|019|담당 보호사님뿐 아니라 다른 보호사님들도, 어르신께서 침을 뱉지 않고 있으면 보이는 대로 수시로 칭찬을 해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06|019|치매 환자를 돌보시는 데 어려움은 있으시겠지만 이렇게 지속적으로 보호 관찰을 하면 많이 나아지곤 하니까 시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07|019|환자분이 식사를 거부하니 많이 수척해져서 신경이 많이 쓰이는군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08|019|그럼 저희가 몇 가지 방법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십니까?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09|019|우선 치매 환자분이 좋아하는 음식을 우선 제공하고, 식사 전에 간식을 드리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10|019|식사할 때 너무 서두르는 분위기를 만들지 말고 천천히, 조금씩 드시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11|019|치매 환자는 온도 감지 능력이 저하되어 있기 떄문에 음식이 너무 뜨겁거나 차갑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12|019|치매 환자에게 아직 남아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가능하면 떠 먹여 드리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13|019|음식을 조리할 때 음식의 색깔이나 맛, 향신료의 선택, 그리고 식탁의 높이까지도 고려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14|019|치매 환자의 경우에는, 음식에 독을 탔을 거라든가 하는 망상이 있을 수도 있어서, 환자 앞에서 먼저 시식을 하거나 음식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15|019|환자가 음식 먹는 방법을 잊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설명을 하거나 시범을 보여주는 일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16|019|아,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으면 연말정산 신청할 때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가 궁금하신 거죠?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17|019|부양가족 중에 치매 환자가 있을 경우, 나이 제한 없이 한 명당 연 이백 만 원의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18|019|소득법에 따라 치매 환자는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고 이 경우는 추가공제 대상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19|019|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는지의 여부는 의료기관에서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치료받고 있는 주치의에게, 장애인 증명서 발급 요건에 해당되는지 문의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20|019|세액 공제를 원하시면, 치매 진단을 받은 의료기관에서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받아서 연말정산 소득공제 시 제출하면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21|019|소득공제 누락분에 대해서도 오 년간 소급 적용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22|019|장애인 증명서에서 장애 예상기간을 확인하시면, 이전에 놓친 공제는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23|019|장애 예상기간이 영구 인 경우, 영구적 장애인 경우에는 매년 별도의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 받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24|019|연말정산 기간에 맞춰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혜택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25|019|사장님 매장에 외국인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다고 찾아왔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26|019|외국인을 고용하시려면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는데요, 출입국 관리법에서 정한 고용이 가능한 체류자격, 즉 취업비자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27|019|우선 아르바이트 지원한 외국인에 대해서 인적사항을 알려주시면 저희가 체크한 후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28|019|문의해 주셨던 외국인 아르바이트 지원자에 대해서 출입국사무소에 연락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29|019|이 외국인은 학사과정 유학비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30|019|이와 같은 경우에는 취업비자가 아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고용을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31|019|하지만 외국인이 한국어 능력이 있고 단순노무를 하는 경우라면, 학업에 지장이 되지 않는 범위에서 아르바이트로 취업활동을 할 수는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32|019|따라서 출입국관리법의 지침에 따라,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학기 중 평일 기준으로 주 스무 시간 이내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33|019|소속 학교나 유학 업무 담당자를 경유하여 출입국관리소 허가를 받으면, 적법한 고용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34|019|또한 유학자격의 본질적 사항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일시적 사례금, 상금, 기타 일상생활에 수반되는 보수를 받고 행하는 활동은 허가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35|019|학교 유학생 담당자와 상의해서 고용 여부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36|019|현재 저희 쪽에서는 주류를 배달할 시 받는 분의 신분증을 확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37|019|네, 요즘 외모만으로 청소년과 성인을 구별하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38|019|현행 식품위생법상 청소년이 신분증을 도용 또는 위조 등을 해서 청소년인 사실을 알기 어렵거나, 폭행 또는 협박으로 나이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등의 사정이 인정되는 경우, 행정처분을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39|019|그렇지만 사장님들 입장에서는 이런 사정을 입증하는 데 시일이 걸릴 뿐만 아니라 복잡하기 때문에, 억울함을 풀거나 선처를 받는 것이 쉽지 않긴 해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40|019|우선 행정처분에서 구제를 받기 위해서는 억울함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들을 사건 초기부터 최대한 모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41|019|만약 면책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반성하는 마음 등을 전해서 형 감량을 받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42|019|형사 과정에서 선처를 받아 기소유예가 되면 행정처분을 이 분의 일 로 구제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43|019|이후 행정심판에서도 선처를 받아 일부 인용으로 재결을 받아낼 수 있다면 다시 한번 이 분의 일 감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44|019|부모와 합의를 하는 것보다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선처를 구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45|019|이때 본인이 그러한 잘못이나 실수를 저지를 수밖에 없던 사정들을 함꼐 전하면 도움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46|019|예를 들어 해당 미성년자를 성인이라고 믿을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이야기하셔도 좋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47|019|철저하게 교육을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배달원이 실수를 저질렀다거나 하는 내용 등을 전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48|019|또한 장사를 못 하게 되면 생계 위험이 생기고 다시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굉장히 힘들다는 것을 어필해 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49|019|부양가족이 있다는 점 등을 전하여 주시면 좀 더 감경을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50|019|미성년자 부모님이 제시한 과도한 합의금에 응하지 마시고 지금 알려드린 방법으로 해결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51|019|만 십 구 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주류 서빙과 배달을 시키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52|019|과거에는 가능했을지 몰라도 청소년 보호법이 강화되면서 서빙 및 배달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53|019|우선 문제를 파악하고 연락을 주셨으니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에게는 다른 업무를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54|019|대부업자에게 일수금 인출용으로 사장님의 현금카드를 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55|019|현금카드를 넘긴 건 대부업자의 요구에 따른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56|019|대부업자가 채무자로부터 현금카드를 요구해 현금을 인출하는 것은 법 위반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57|019|즉시 카드를 반환하도록 요구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58|019|게다가 사장님은 지금, 법정 이자율을 훨씬 초과한 수준의 이자를 내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59|019|저희가 대부업자를 대부업법 위반으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 수사하도록 의뢰를 하겠습니다,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60|019|무연고 사망자의 유류품 및 재산 처리 절차에 대해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61|019|공영장례까지 치르셨다면 중요한 일은 다 하신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62|019|남은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유류품 및 재산 처분은 민법 천 오십 삼 조에 따라 처리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63|019|행복팀 직원이 재산관리인이 되어서, 무연고의 상속인을 수색하는 절차를 거친 후에, 최종적으로 자치구 잡수입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64|019|자세한 절차적 방법론은 서울복지재단에서 발행한 책자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65|019|신고를 받고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안에 계신 분이 사망하셨다는 이야기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66|019|그런데 강제 개방하여 문이 파손되어서 집 주인이 원상복구를 해달라고 연락해 왔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67|019|소방관의 경우는 일일구 구조, 구급에 관한 법률 제십 오 조와 서울특별시 소방활동 손실보상에 관한 조례에 의거, 청구인이 손실에 대한 보상을 청구하는 경우에 서울시 손실보상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68|019|손실보상심의위원회에서 손실보상 여부와 그에 따른 손실보상 금액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69|019|원칙적으로 구조 요청의 경우, 신고자가 지인 또는 건물 관계자인 경우에는, 강제개문 시 파손이 발생한다는 것을 사전에 고지하고 이에 동의하는 경우 개문하기 때문에, 보상이 불가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70|019|또한 사망현장인 경우 파손 비용이 보증금에서 우선 처리될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71|019|다세대주택인 경우 보험에서 우선 처리되거나 하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현장 사실관계조사 및 손실보상심의위원회 판단에 따라 결정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72|019|소방관이나 경찰관은 관계법령에 의해 강제개문이 가능하며 손실보상의 법적 근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73|019|강제개문의 시례는 누구나 한 번쯤 겪었거나, 앞으로 겪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74|019|강제개문 시 원상복구에 대한 부담감을 더 이상 갖지 말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75|019|보호하는 어르신이 가족관계 단절로 인해 요양 시설에 입소하셔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76|019|입소 절차까지는 할 수 있으나 이후 보호자의 역할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 문의를 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77|019|요양원 입소 시 무연고 어르신의 경우 시설입소 위탁 및 신청 대리로의 역할을 해주시는 것은 노인복지법 이십 팔 조 및 자기요양보험법 이십 이 조에 역할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78|019|그렇지만 입소 어르신의 보호자 역할까지 하도록 요구되는 것은, 부담되는 상황이죠.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79|019|시설에 입소할 당시 어르신의 상황에 대하여 요양원 측과 충분히 공유가 된 상황이기 때문에 요양원 측에서는 어르신 입소 이후 필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80|019|보호자란, 어르신 케어에서 필요한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법적 보호자를 의미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81|019|가족관계 단절 상태인 어르신은 법적 보호자가 없다는 것을 요양원 측도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82|019|이에 대하여 공공후견인제도를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83|019|그러나 시설에 입소한 상태에서는 후견인의 역할을 크게 기대할 부분은 없을 겁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84|019|아, 장기 입원자분이 빈집 청소를 요청하셨는데 물품 분실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를 하지 않을까 걱정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85|019|우선 청소 전, 후 사진을 찍어 기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86|019|이후 청소를 하실 때에는 오로지 청소만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87|019|쓰레기나 폐기물을 처리하는 데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정말 버려야 하는 음식물이나 생활 쓰레기만 버리세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88|019|정리정돈 서비스는 퇴원 후에 추가로 해주시는 게, 오해 없이 진행하실 수 있는 방법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89|019|폭력 가정 자녀들이 부모와 똑같이 폭력성을 보이고 있어서 앞으로의 자녀 교육이 우려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90|019|이 문제는, 폭력적이고 비양육적인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아이들에게서 흔히 보이는 문제행동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91|019|아이들에게 소아정신과 치료가 매우 시급히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92|019|단, 소아정신과에 입원을 한다면, 입원시설을 선택할 때 치료적 환경이 구조화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93|019|또한, 자녀들에 대한 소아정신과 치료와 동시에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가족치료가 매우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94|019|가족 간의 갈등 해결과 함께 부부 관계, 부모자녀 관계, 형제 관계 강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95|019|물론 가족치료라는 것이, 가족 구성원 개인에 대한 개별 상담을 배제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96|019|가족치료와 동시에 부모 개별 상담 역시 동반되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97|019|알코올 중독으로 입원 후 퇴원한 대상자가, 주민센터로 지속적인 민원 연락을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98|019|만약 퇴원 후에도 음주를 하고 민원이 발생하는 상황이라면, 다시 입원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199|019|현재 음주 중이지 않더라도, 알코올중독 치료는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00|019|그리고 그 민원인의 경우는, 알코올 문제뿐만 아니라 성격적인 문제도 함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01|019|이럴 때일수록 실무자들이 일관성 있게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고, 한계를 정해서 상담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02|019|예를 들어 상담 시간도 정한 시간에 진행하면서, 제한된 시간, 예를 들어 십 분 이내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03|019|정해진 시간 외에 상담을 요청하면 거절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04|019|알코올 문제와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경우에는 매우 회복이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05|019|한순간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보이도록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은 안타깝게도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06|019|실무자들께서 일관성 있고 규칙적으로 개입을 꾸준히 해 주신다면, 대상자와 실무자 관계가 서서히 개선되면서 새롭게 설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07|019|알코올 문제와 더불어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대상자인 경우에는, 어느 기관에서든 응대하기 힘들 수밖에 없고, 실무자들이 지치게 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08|019|그럼에도 지역사회에서 항상 노력해 주시는 데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09|019|추후 문의 사항 있으실 때는 다시 문의 주시기 바라고요, 부디 저희 상담이 민원 대응에 도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10|019|정신적인 질환이나 문제가 있는 것 같은 사람이 있어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해를 끼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11|019|주변 이웃을 흉기로 위협하거나 폭행을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12|019|혹시 입원 치료를 권유는 해보셨나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13|019|아, 입원 진료 및 치료를 권유하셨지만 거부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14|019|정신건강복지법 제이 조는 기본이념에서 정신질환자 당사자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15|019|같은 법 제육 조에서 치료, 보호 및 재활 과정에서 당사자의 의견을 존중하여야 한다고도 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16|019|이렇게 법에는 정신건강증진 시설장의 의무규정이 있어서, 정신 의료기관의 입원 형태는 일단 자의 입원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17|019|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높아서 대상자에 대한 긴급한 처지가 필요한 경우에는,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18|019|응급입원은 정신과 전문의와 경찰관 동의를 받아서 입원하는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19|019|행정입원을 할 경우에도 조건이 있는데요, 정신건강복지센터 담당 정신건강전문요원 및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소견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20|019|동 주민센터 담당 복지플래너, 그리고 해당 구 통합사례관리사는, 대상자를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해서 신고 및 기록 관리를 철저히 유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21|019|대상자의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 잘 진행되도록 신고받은 담당 경찰관과 정신건강 전문요원에게 잘 협력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22|019|우선 응급입원과 행정입원 중 어느 쪽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23|019|임신 기간 중에 회사로부터 권고사직을 요구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24|019|출산 전후 휴가 기간과 그 후 삼십 일, 육아휴직 기간은 절대적인 해고금지 기간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25|019|이 기간 외에 임신 기간에는 정당한 이유가 있다면 해고가 가능하지만, 임신을 이유로 한 해고는 불가능하니까 그 부분은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26|019|그러나 임신기간과 절대적 해고금지기간 중에도, 해고 아닌 권고사직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27|019|회사가 사직을 권고하였을 경우, 계속 근무 의사를 밝히면서 이를 거부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28|019|회사와 다투는 것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에는 육아휴직 등을 사용하여 다툼을 피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29|019|혹시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의사가 있다면 권고사직을 받아들이는 대가로 위로금 협상을 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30|019|매장 내 고가의 제품을 손님이 떨어뜨려서 훼손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31|019|그런데 고객님은 자신이 그런 게 아닐 수도 있지 않냐, 수리비를 줄 수 없다고 강경하게 이야기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32|019|우선 배상 책임을 판가름하기 위해서, 손님이 오시기 전에는 물건 훼손이 없었다는 매장 직원들의 진술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33|019|물건의 파손 위치, 정도 등을 검증해서, 낙하로 인하여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파손이라는 점을 밝혀야 하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34|019|상당 기간에 걸쳐 녹화된 씨씨티비 영상을 통해서, 이 낙하 사건 외에 다른 외부 충격이 없었다는 점을 입증하면,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35|019|우선 고객님께 다시 한번 제가 말씀드린 내용을 고지해 주시고, 저희쪽으로도 씨씨티비 를 비롯한 자료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36|019|내부 법무팀에서도 다시 한번 내용을 체크해보도록 해서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37|019|매장에서 어린이 고객이 뛰다가, 뜨거운 음식을 나르던 종업원과 부딪혀서 화상을 입었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38|019|우선 종업원은,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들에게 운반할 때, 식당을 방문한 손님과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서 사고를 방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39|019|또한 사장님도, 종업원이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에게 운반하는 등의 접객 업무를 수행하다가 손님과 부딪혀서 손님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감독할 주의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40|019|우선 고객께 사과는 하셨고, 치료비 배상이 문제인데요, 배상 책임은 식당 측 칠십 퍼센트, 부모에 삼십 퍼센트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41|019|배상 책임에도 정해진 선이 있으니까요, 고객 쪽에서 너무 과도한 치료비를 요구하시면 저희 쪽으로 다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42|019|그리고 배상을 할 시에는, 진료내역서 및 영수증을 꼭 받아두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43|019|저희 본사 측에서 보험 처리를 해드릴테니까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44|019|무엇보다 증거자료가 필요하니까, 사건일자의 매장 씨씨티비와 진료내역서, 그리고 영수증 보내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45|019|위험한 공간이나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공간에는 주의 문구를 부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46|019|본사 측에서도 씨에스팀이 나가서 다시 한번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47|019|네,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을 어린이 통학 등의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느냐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48|019|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동차는 승차정원 구 인승 이상의 자동차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49|019|또한, 자동차는 도색이나 표지, 보험 가입, 소유 관계 등에서 일정한 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50|019|따라서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의 경우에는, 앞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자동차 소유 관계에 관한 요건을 갖추었다고 하기 어렵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51|019|요즘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그런 소위 먹튀를 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심란하시겠어요, 사장님.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52|019|혹시 매장 씨씨티비 영상 중에, 그분들 모습이 담긴 장면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53|019|그렇다면 객관적인 증거자료가 있기 때문에, 적절한 법리를 적용한 후에 사기죄로 고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54|019|사기죄 고소 이후에 형사 합의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55|019|또한, 먹튀 진상 고객의 업무방해 행위로 인해서 매출에 타격을 입었을 경우에는, 금전적 피해에 대한 손해액을 산정해서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56|019|다만 주의하실 점이 있는데요, 화가 나기도 하고 먹튀 손님을 찾겠다는 마음 때문에 온라인에 씨씨티비를 공개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건 조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57|019|손님의 얼굴이 나온 씨씨티비를 공개하는 경우 초상권 침해와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행위로 고소를 당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58|019|에스엔에스나 불특정 다수인이 볼 수 있는 공간에 씨씨티비 영상 및 캡처 사진을 올리면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명예훼손으로 처벌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59|019|온라인에 절대로 올리시지 않는 게 중요하니까, 너무나 화가 나고 분하고 황당하셨더라도 절차에 따라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60|019|고객님이 얇은 실반지를 구매해서 갔다가 휘었다고 항의를 해서, 에이에스 안내를 드렸는데도 지속적으로 항의를 하고 있고, 그 때문에 영업방해로 신고를 하고 싶다는 거죠?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61|019|우선 업무방해죄는 위계, 위력, 기타 허위사실 유포로 업무를 방해한 경우에 성립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62|019|이른바 블랙컨슈머, 진상 고객 등이 위력을 행사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이에 대해서 바로 업무방해죄를 적용해서 그 죄책을 묻기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63|019|하지만 고객에게 방안을 안내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사장님이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항의를 하셨다면 다른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64|019|부당한 이의 제기에 따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손해배상 청구라는 민사적인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65|019|저희 본사 측에서 우선 적극적인 해명과 해결 방안을 제시할 텐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찾아오거나 연락이 온다면 저희에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66|019|고객이 본인의 물품을 매대에 올려 놓은 후 가방에 넣는 것을, 업주께서는 상품을 넣는 것으로 오인하셨고, 이에 대해 상대방이 고소를 하겠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67|019|사실 단순히 오인한 것이 범죄가 될 수 없는 것은 당연하고, 그와 같이 오인해서 확인을 요구하는 것도 범죄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68|019|실수로 정말 손님이 물건을 훔친 것으로 알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하더라도, 고의가 없기 때문에 무고죄 같은 범죄가 되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69|019|만약 그래도 안 된다면 소액의 위로금으로 고객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70|019|분실 시 책임지지 않겠다라는 경고 문구도 부착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71|019|그런데 식당 주인은 손님의 물품을 어느 정도까지는 보호를 해 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72|019|다행히도 저희 본사 쪽에서 배상 관련 보험에 가입해 있는데, 어느 정도 보상이 가능한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73|019|돌봄 대상 어르신을 만나러 갔는데 신체적 폭력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74|019|우선 폭력위험성이 있는 분과는 일 대 일로 상담을 하지 않는 게 좋으니까, 이 인 일 조로 함께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75|019|불가피할 경우 적절한 공간을 확보하고 상담하시고, 대상 시민분께 녹화 및 녹음 사실을 미리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76|019|시민분께서 감정조절이 안 되고 공격을 시도하거나 공격할 시에는 즉시 서비스를 종료하고 벗어나서 도움을 청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77|019|한번 그러신 분들은 또다시 그럴 위험성이 있으니 앞으로는 절대 혼자 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78|019|돌봄 지원을 나갔다가 모욕, 욕설, 협박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79|019|우선 시민분이 흥분해서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할 때는 일단 경청하고 공감은 하되, 폭력적 언어와 행동은 안 된다고 분명히 전달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80|019|지속적인 폭언을 해서 중지 요청을 했는데도 언어적, 정서적 폭력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상담 진행이 어렵다는 것을 알리고 즉시 종료하세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81|019|지금부터 제 안내에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82|019|우선 시신을 옮기거나 섣불리 손을 대는 건 현장을 훼손하는 행위니까 하지 말아 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83|019|지금 바로 현장에서 나와서 일일이 혹은 일일구에 먼저 신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84|019|저희 쪽에서 추가 인력을 파견할 예정이니 현장에서 대기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85|019|오랜 시간 돌봄했던 어르신이라 복지사님도 많이 힘드실 겁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86|019|지금 느끼는 감정은 누구나 비슷한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거니까, 너무 힘들어하거나 자책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87|019|임종 목격으로 인해 많이 힘드실 수 있으니까, 추후에 기관으로 다시 연락 주시면, 안정하실 수 있게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88|019|상담 업무를 하고 오면 우울감 때문에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89|019|긍정적인 상태에 있는 분들을 만나는 것도 아니고, 힘든 상황에 놓인 분들을 상담하는 일은 사실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90|019|기관 내에 심리 안정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그 프로그램에 참여를 해보시는 걸 먼저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91|019|아니면, 외부 기관을 통해서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안까지 있으니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92|019|새롭게 개정된 장애인 민원인 대처 방법에 대해 잘 모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93|019|장애인 민원인을 만나면 우선 장애인 당사자의 눈을 마주치고 대화하려고 노력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94|019|장애인을 제대로 보지 않고 장애인과 동행한 활동보조인이나 보호자하고만 이야기한다면, 장애인은 권리의 주체로 인정받지 못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95|019|만 십 구 세가 넘은 성인 장애인의 경우에는, 후견인 등이 선정되어 있지 않다면 스스로 법률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96|019|장애인 민원인은 신체, 정신 기능의 제약 때문에 한꺼번에 여러 부서의 일을 보는 것이 어렵다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97|019|장애 민원인의 특성과 어려움을 고려해서, 타 부서로 업무를 계속 이관하는 것을 지양해 주시고, 절차가 간소화,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98|019|뇌병변장애인에게, 보호자를 동반하고 다시 오라고 하거나 업무를 거부하는 것은 차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299|019|민원에 필요한 서식을 제공해 주시고, 장애인이 동의하면 대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00|019|건강이 안 좋은 홀몸 어르신 급여관리를, 손자 동의로 행정절차 없이 지인에게 맡길 수 있는지 문의하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01|019|먼저 손자가 급여관리자로 지정되면 어르신에 대한 일 차적인 안전 및 응급입원 등 위기관리 상황에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02|019|그런데 손자가 급여관리를 거부하고 제삼자에게 일임하길 원한다면 우선 일 차 검토지정대상자에게 급여지정의 의미와 협조 요청을 공문으로 발송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03|019|손자의 거부로 인하여 이 순위인 제삼자 급여관리자로 지정하는 절차 또한 밟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04|019|제삼자 급여관리자에게는 규정에 따라 공과금 이체, 그리고 체크카드 사용을 안내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05|019|지출내용을 상세히 검토하여 지속적으로 급여 관리를 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06|019|어르신 생활비로 급여를 사용하는 것은 지인이지만, 급여관리 최종 확인자는 공무원이라는 점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07|019|급여관리자가 지정되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반기별로 급여관리점검표를 작성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08|019|통장 사본, 입출금 내역 등을 통해 급여의 실제 사용 여부를 비롯해 그 내용을 철저히 점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09|019|타 목적으로 사용하는 등 고의로 수급권을 침해하였을 경우 고발 등 법적 대응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10|019|응급 환자 병원 이송 시, 구급대원의 동행 요청에 함께 동행해야 하는지 문의하셨죠?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11|019|구급차 탑승 문제의 경우, 함께 탑승하지 않았다고 해서 법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12|019|대상자에 대한 정보 공유와 의료비 지원 때문에 탑승을 요구할 경우, 탑승하지 않고 해당 병원으로 자료를 제공하겠다고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13|019|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있거나, 정신과적인 증상으로 당장 치료를 받아야 할 상황이라면 탑승을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14|019|힘드시겠지만 사안에 따라 담당자의 판단으로 탑승 여부를 결정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15|019|치매 진단을 받았으며, 폭력적 성향과 알코올 의존증이 있는 대상자는 행정입원이 가능한지 물으셨죠?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16|019|음주 후 난폭한 상황이 생겨 자해나 타해의 위험이 있는 경우는, 경찰과 일일구 응급대원이 동행하여 응급입원으로 위기개입을 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17|019|어르신에 대해서는 치매안심센터뿐 아니라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도 전문적인 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기관의 협조도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18|019|혹시 추후에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다시 도움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19|019|아, 회사를 그만둔 웹툰 작가가, 재직 시에 연재하던 웹툰을 이어서 연재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20|019|혹시 그 웹툰이 저희 쪽 마케팅의 한 방식으로 제작해서 연재하였던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21|019|그 작가분 퇴사 시에, 이 제작물에 대해 써도 된다고 했거나, 또 다른 계약을 하지는 않으셨나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22|019|그렇다면, 작가가 본사의 마케팅 방식으로 웹툰을 연재하다가 퇴직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23|019|계약 또는 근무규칙에서 별도의 정함이 없으면, 그 웹툰은 회사에서 업무상 작성한 저작물로 간주되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24|019|따라서 회사에서 업무상 만든 웹툰과 관련 저작물은 계약 또는 근무규칙에 다른 정함이 없으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25|019|작가분이 아무 말도 없이 사용하셨다면 저작권법으로 법적 조치를 취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26|019|에이전시와 계약을 하려는데 계약서에 출판 인세를 오 퍼센트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27|019|출판 인세로 십 퍼센트를 받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아서, 보통 그렇게 인세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28|019|그런데 선생님께서 인세 오 퍼센트로 계약을 하는 건 너무 손해를 보시는 것이기 때문에, 계약서를 수정해 달라고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29|019|다만, 책 매출 기준이라고 기재되어 있는 부분은, 그 매출이 도매가인지 소매가인지를 분명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30|019|계약서에 관해서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에게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함께 검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31|019|계약의 중요 사항에 대해서, 그동안 회사에서 유선이나 이메일을 통해 전달한 사항에 대하여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32|019|사실 이런 경우에는 에이전시 측에서 잘못을 인지하고 협상을 할 의사가 있다면, 사안이 중요하고 이해관계가 대립되는 부분인 만큼, 투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서면으로 정리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33|019|연재 중인 웹툰이 성과가 나오지 않아 플랫폼에서 연재를 중지한다는 연락을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34|019|해당 사항은 기본적으로 계약서에 따라 결정되어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계약서의 해당 내용을 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35|019|따라서 여기서는 민법상 일반 법리를 기준으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36|019|일단 계약서에 성과가 없는 경우 플랫폼이 연재를 종료할 수 있다는 내용의 규정이 있는지 체크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37|019|만약 그런 내용이 없다면, 성과가 없다는 등의 이유로 연재를 마음대로 중단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38|019|네, 플랫폼에서 일방적으로 연재를 중단시킬 권한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39|019|따라서 플랫폼은 계약서에 약정한 연재를 계속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40|019|우선 먼저 계약서를 살펴 보시고 상대방이 주장하는 내용이 있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41|019|그런데 계약서에 문제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불공정 계약으로 볼 수 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쪽에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42|019|우선 계약서부터 다시 꼼꼼히 확인해서 봐주시고 문제 있으시면 연락 다시 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43|019|선생님이 괜찮으시다면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저희도 함께 체크해 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44|019|함께 일하는 어시스턴트가 계약서를 쓰자고 해서 황당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45|019|네, 예전에는 계약서 없이 작업을 했지만 요즘에는 계약서를 작성 후 일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46|019|그렇기 때문에 어시스턴트가 요구하는 부분이 잘못된 부분은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47|019|그러나 어시스턴트에 대한 표준계약서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48|019|고용계약의 경우 일반적인 고용계약서의 포맷들을 구하기 어렵지 않을 것이므로, 그 계약서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49|019|일단 고용계약인지 도급계약인지부터 확정하신 후, 도급계약이면 일한 만큼 돈을 지급한다는 내용과 함께 작업한 작품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귀속된다는 사실을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F_019|K_A1_F_019_0350|019|다만, 업계에서 보통 말하는 문하생이나 어시스턴트는 고용계약으로 봐야 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부분은 잘 고려하셔야 합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F_031.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F_031.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efe6d386183a92bbe7fe882163a0a03b6bf30724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F_031.txt @@ -0,0 +1,300 @@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51|031|코로나십구로 긴급 발급된 카드라서 아이씨칩이 내장되어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많이들 문의를 주고 계십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52|031|결제가 가능한 정상적인 카드이니까, 걱정 마시고 고객님 결제를 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53|031|불가피하게 사채를 쓰셨는데, 사채업자들이 손님들이 있는 시간에도 찾아와 영업방해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54|031|요즘 경기가 많이 안 좋다 보니까, 이런 일 겪는 사장님들이 많으십니다, 얼마나 심리적으로 부담감이 크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55|031|이럴 경우 경찰에 불법채권추심으로 사채업자를 고소하거나 고발하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56|031|저희 본사 측에서, 최근에 경기 악화로 힘드신 사장님들을 위해, 회사를 보증인으로 해서 대출을 가능하게 해 드리는 시스템이 생겼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57|031|아무래도 사채보다는 금리가 낮으니까, 사장님의 가능한 대출 범위를 알아보실 수 있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58|031|그리고 무등록 사채업자들의 불법 영업행위에 대해서 말씀 드리자면요, 구청에 이자율 위반 행위 신고를 하시면 초과 납부한 금액을 감면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59|031|최근 구입해 드신 호빵 속에 쇳조각 같은 이물질이 들어 있어 어금니가 부러지는 상해를 입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60|031|치아 파손으로 치과에서 치료를 받느라고 치료비가 많이 들었는데 이 부분 보상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61|031|고객님은 치료비와 경비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식품에는 이물질이 혼입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62|031|그렇지만 식품 제조과정에서 위생관리 미흡 등으로 인해 이물질이 혼입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63|031|단순히 이물 혼입에 의한 것은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제품 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64|031|식품에 혼입된 이물에 의하여 신체적 상해를 입은 경우에는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을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65|031|피해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이물질로 인해 치아가 손상된 것이 입증되어야 하므로 빵에서 나온 이물질은 반드시 보관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66|031|대형마트에서 구입한 족발을 먹는 도중 고기 일부분에서 대량의 곰팡이를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67|031|족발 섭취 후 세 네 시간 정도 지나면서부터 복통이 시작됐고 병원 치료를 받으셨다고요, 지금 상태는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68|031|영업점에서 건강식품 네 박스를 이십 팔만 원에 현금 구입하였는데, 복용하신 남편 분께서 속이 메스껍고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69|031|복통이 심해서 일도 전혀 못 하고 있는 상황이시라고요, 생계까지 지장이 크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70|031|고객님께서는 판매자를 믿고 구매하였고, 실제 판매 당시에도 효과가 없으면 백 퍼센트 환불해 준다고 했는데 전화하니 받지 않고 있다고요, 많이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71|031|친구들과 음식점에서 저녁 식사를 했는데 배탈이 났고, 다른 친구분들도 모두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72|031|음식물로 인한 부작용은 인과관계를 입증하기가 쉽지 않지만, 같이 식사한 친구들도 배탈로 인하여 병원 치료를 받았다면 입증관계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73|031|팔 키로그램까지 감량이 확실하다는 광고를 믿고 효소식품을 구입하셨는데 체중은 감소되지 않고 설사와 복통 등 부작용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74|031|샘플을 무료로 보내준다는 전화를 받고 주소를 알려줬는데, 샘플이 아닌 정품이 배달되고 이십 만 원을 입금하도록 돼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75|031|판매자에게 반품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고, 오히려 기한 내에 입금하지 않으면 위약금 십 만 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고 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76|031|건강식품을 구입한 뒤 구입의사가 없어져서 계약해지를 요구하니 박스 훼손을 핑계로 반품을 거절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77|031|그 박스는 방문판매원이 상품을 확인시켜 준다며 직접 개봉했고, 쓰레기를 대신 버려 주겠다며 회수해 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78|031|배달된 우유의 뚜껑을 개봉하니 검은 이물질이 떠 있어서 제조회사 연락하였으나 아무런 조치가 없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79|031|미성년자인 고등학생 딸이 길거리에서 판매원의 권유로 건강식품을 오십 만 원에 할부로 구입하기로 약정하고 이만 원을 계약금으로 지급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80|031|제품에 대해 신뢰성도 떨어질 뿐만 아니라, 미성년자가 계약을 한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여겨져서 계약을 취소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81|031|대형마트에서 천일염을 구입하여 김장 배추를 절였는데, 배추에서 쓴맛이 나고 소금물의 색상이 푸른색으로 변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82|031|천일염에 대한 구입 대금과 배추에 대한 보상, 그리고 소금 성분에 대한 검사를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83|031|백화점에서 삼십 만 원에 구입한 벌꿀이 다른 벌꿀에 비해 거품이 너무 많고 묽은 정도가 심해서 진짜 벌꿀이 아닌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84|031|카페에서 마카롱을 여섯 개 일만 오천 원에 구매하여 집에서 섭취하던 중 뚜둑 소리와 함께 뭔가 씹혔고 아래쪽 어금니 금 보철물에 구멍이 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85|031|판매업자는 매장에서 섭취한 것이 아니므로 보철물 파절과 마카롱과의 상관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항변하고 있군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86|031|고객님께서는 마카롱 내 열매 씨가 원인이었고, 내용물을 모른 채로 섭취하다 발생한 피해이므로, 최소한 주의 문구라도 있었어야 한다는 입장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87|031|냉장고 소음이 심해 제조업체에 수리를 의뢰하였는데 수리기사가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고 그냥 돌아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88|031|피부관리실에서 백 이십 만 원 현금 일시불로 화장품을 구입해 사용했는데, 얼굴에 붉은 발진이 생겨 반품을 요구하니, 일시적인 명현반응이라면서 반품 거부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89|031|판매처에 연락하였더니 알아보겠다는 이야기만 할 뿐 아무런 연락이 없어 화가 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90|031|이유식을 아기에게 먹이려고 보니 그 속에 벌레가 있는 것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91|031|압력밥솥으로 갈비찜을 조리하던 중 밥솥이 폭발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92|031|압력밥솥 폭발로 도배를 새로 하느라 이십 만 원이 들었는데 도배 비용을 보상받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93|031|전자 키보드가 고장나서 유상 수리를 의뢰했고 이에서 삼 개월이면 수리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육 개월이 넘도록 돌려주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94|031|제품 반환이 불가능할 경우 동일한 제품으로 보상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95|031|렌털 정수기 업체에서 제때 방문을 하지 않고 제대로 관리를 해주지 않아 계약을 해지하고 싶은데 약정기간이 남아 있다며 위약금을 내라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96|031|인터넷 쇼핑몰에서 카메라를 현금 주문했는데 열흘이 지나도록 제품이 배송되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97|031|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연락처는 연결이 되지 않고 오프라인 매장으로 찾아가니 문이 닫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98|031|재래시장 포장마차에서 외국인들에게 잔치국수 세 그릇을 육만 원에 파는 걸 목격하셨다고요, 바가지로 신고할 수 있는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099|031|아, 치매가 있는 분이세요, 몰랐던 상황에서는 많이 당황하셨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00|031|아이고, 어르신 침 때문에 바닥이 미끄러워 다른 어르신들에게도 위험했던 순간도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01|031|우선 환자분이 입소해 계신 보호센터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줘보시는 게 어떨까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02|031|아무래도 아직 보호센터가 적응이 안 되어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행동일 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03|031|그리고 직원들에게 어르신에 대한 문제점을 이야기하시고 좀 더 면밀히 관찰할 수 있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04|031|또 어르신 전담하고 있는 보호사 님이 계시면 침을 뱉지 않았을 때 칭찬을 해 달라고 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05|031|담당 보호사님뿐 아니라 다른 보호사님들도, 어르신께서 침을 뱉지 않고 있으면 보이는 대로 수시로 칭찬을 해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06|031|치매 환자를 돌보시는 데 어려움은 있으시겠지만 이렇게 지속적으로 보호 관찰을 하면 많이 나아지곤 하니까 시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07|031|환자분이 식사를 거부하니 많이 수척해져서 신경이 많이 쓰이시는군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08|031|그럼 저희가 몇 가지 방법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십니까?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09|031|우선 치매 환자분이 좋아하는 음식을 우선 제공하고, 식사 전에 간식을 드리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10|031|식사할 때 너무 서두르는 분위기를 만들지 말고 천천히, 조금씩 드시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11|031|치매 환자는 온도 감지 능력이 저하되어 있기 떄문에 음식이 너무 뜨겁거나 차갑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12|031|치매 환자에게 아직 남아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가능하면 떠 먹여 드리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13|031|음식을 조리할 때 음식의 색깔이나 맛, 향신료의 선택, 그리고 식탁의 높이까지도 고려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14|031|치매 환자의 경우에는, 음식에 독을 탔을 거라든가 하는 망상이 있을 수도 있어서, 환자 앞에서 먼저 시식을 하거나 음식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15|031|환자가 음식 먹는 방법을 잊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설명을 하거나 시범을 보여주는 일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16|031|아,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으면 연말정산 신청할 때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가 궁금하신 거죠?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17|031|부양가족 중에 치매 환자가 있을 경우, 나이 제한 없이 한 명당 연 이백 만 원의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18|031|소득법에 따라 치매 환자는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고 이 경우는 추가공제 대상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19|031|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는지의 여부는 의료기관에서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치료받고 있는 주치의에게, 장애인 증명서 발급 요건에 해당되는지 문의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20|031|세액 공제를 원하시면, 치매 진단을 받은 의료기관에서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받아서 연말정산 소득공제 시 제출하면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21|031|소득공제 누락분에 대해서도 오 년간 소급 적용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22|031|장애인 증명서에서 장애 예상기간을 확인하시면, 이전에 놓친 공제는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23|031|장애 예상기간이 영구 인 경우, 영구적 장애인 경우에는 매년 별도의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 받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24|031|연말정산 기간에 맞춰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혜택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25|031|사장님 매장에 외국인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다고 찾아왔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26|031|외국인을 고용하시려면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는데요, 출입국 관리법에서 정한 고용이 가능한 체류자격, 즉 취업비자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27|031|우선 아르바이트 지원한 외국인에 대해서 인적사항을 알려주시면 저희가 체크한 후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28|031|문의해 주셨던 외국인 아르바이트 지원자에 대해서 출입국사무소에 연락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29|031|이 외국인은 학사과정 유학비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30|031|이와 같은 경우에는 취업비자가 아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고용을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31|031|하지만 외국인이 한국어 능력이 있고 단순노무를 하는 경우라면, 학업에 지장이 되지 않는 범위에서 아르바이트로 취업활동을 할 수는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32|031|따라서 출입국관리법의 지침에 따라,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학기 중 평일 기준으로 주 스무 시간 이내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33|031|소속 학교나 유학 업무 담당자를 경유하여 출입국관리소 허가를 받으면, 적법한 고용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34|031|또한 유학자격의 본질적 사항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일시적 사례금, 상금, 기타 일상생활에 수반되는 보수를 받고 행하는 활동은 허가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35|031|학교 유학생 담당자와 상의해서 고용 여부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36|031|현재 저희 쪽에서는 주류를 배달할 시 받는 분의 신분증을 확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37|031|네, 요즘 외모만으로 청소년과 성인을 구별하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38|031|현행 식품위생법상 청소년이 신분증을 도용 또는 위조 등을 해서 청소년인 사실을 알기 어렵거나, 폭행 또는 협박으로 나이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등의 사정이 인정되는 경우, 행정처분을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39|031|그렇지만 사장님들 입장에서는 이런 사정을 입증하는 데 시일이 걸릴 뿐만 아니라 복잡하기 때문에, 억울함을 풀거나 선처를 받는 것이 쉽지 않긴 해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40|031|우선 행정처분에서 구제를 받기 위해서는 억울함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들을 사건 초기부터 최대한 모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41|031|만약 면책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반성하는 마음 등을 전해서 형 감량을 받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42|031|형사 과정에서 선처를 받아 기소유예가 되면 행정처분을 이 분의 일로 구제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43|031|이후 행정심판에서도 선처를 받아 일부 인용으로 재결을 받아낼 수 있다면 다시 한번 이 분의 일 감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44|031|부모와 합의를 하는 것보다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선처를 구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45|031|이때 본인이 그러한 잘못이나 실수를 저지를 수밖에 없던 사정들을 함께 전하면 도움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46|031|예를 들어 해당 미성년자를 성인이라고 믿을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이야기하셔도 좋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47|031|철저하게 교육을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배달원이 실수를 저질렀다거나 하는 내용 등을 전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48|031|또한 장사를 못 하게 되면 생계 위험이 생기고 다시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굉장히 힘들다는 것을 어필해 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49|031|부양가족이 있다는 점 등을 전하여 주시면 좀 더 감경을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50|031|미성년자 부모님이 제시한 과도한 합의금에 응하지 마시고 지금 알려드린 방법으로 해결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51|031|만 십 구 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주류 서빙과 배달을 시키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52|031|과거에는 가능했을지 몰라도 청소년 보호법이 강화되면서 서빙 및 배달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53|031|우선 문제를 파악하고 연락을 주셨으니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에게는 다른 업무를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54|031|대부업자에게 일수금 인출용으로 사장님의 현금카드를 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55|031|현금카드를 넘긴 건 대부업자의 요구에 따른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56|031|대부업자가 채무자로부터 현금카드를 요구해 현금을 인출하는 것은 법 위반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57|031|즉시 카드를 반환하도록 요구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58|031|게다가 사장님은 지금, 법정 이자율을 훨씬 초과한 수준의 이자를 내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59|031|저희가 대부업자를 대부업법 위반으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 수사하도록 의뢰를 하겠습니다,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60|031|무연고 사망자의 유류품 및 재산 처리 절차에 대해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61|031|공영장례까지 치르셨다면 중요한 일은 다 하신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62|031|남은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유류품 및 재산 처분은 민법 천 오십 삼 조에 따라 처리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63|031|행복팀 직원이 재산관리인이 되어서, 무연고의 상속인을 수색하는 절차를 거친 후에, 최종적으로 자치구 잡수입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64|031|자세한 절차적 방법론은 서울복지재단에서 발행한 책자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65|031|신고를 받고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안에 계신 분이 사망하셨다는 이야기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66|031|그런데 강제 개방하여 문이 파손되어서 집 주인이 원상복구를 해달라고 연락해 왔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67|031|소방관의 경우는 일일구 구조, 구급에 관한 법률 제십 오 조와 서울특별시 소방활동 손실보상에 관한 조례에 의거, 청구인이 손실에 대한 보상을 청구하는 경우에 서울시 손실보상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68|031|손실보상심의위원회에서 손실보상 여부와 그에 따른 손실보상 금액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69|031|원칙적으로 구조 요청의 경우, 신고자가 지인 또는 건물 관계자인 경우에는, 강제개문 시 파손이 발생한다는 것을 사전에 고지하고 이에 동의하는 경우 개문하기 때문에, 보상이 불가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70|031|또한 사망현장인 경우 파손 비용이 보증금에서 우선 처리될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71|031|다세대주택인 경우 보험에서 우선 처리되거나 하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현장 사실관계조사 및 손실보상심의위원회 판단에 따라 결정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72|031|소방관이나 경찰관은 관계법령에 의해 강제개문이 가능하며 손실보상의 법적 근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73|031|강제개문의 시례는 누구나 한 번쯤 겪었거나, 앞으로 겪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74|031|강제개문 시 원상복구에 대한 부담감을 더 이상 갖지 말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75|031|보호하는 어르신이 가족관계 단절로 인해 요양 시설에 입소하셔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76|031|입소 절차까지는 할 수 있으나 이후 보호자의 역할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 문의를 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77|031|요양원 입소 시 무연고 어르신의 경우 시설입소 위탁 및 신청 대리로의 역할을 해주시는 것은 노인복지법 이십 팔 조 및 자기요양보험법 이십 이 조에 역할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78|031|그렇지만 입소 어르신의 보호자 역할까지 하도록 요구되는 것은, 부담되는 상황이죠.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79|031|시설에 입소할 당시 어르신의 상황에 대하여 요양원 측과 충분히 공유가 된 상황이기 때문에 요양원 측에서는 어르신 입소 이후 필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80|031|보호자란, 어르신 케어에서 필요한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법적 보호자를 의미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81|031|가족관계 단절 상태인 어르신은 법적 보호자가 없다는 것을 요양원 측도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82|031|이에 대하여 공공후견인제도를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83|031|그러나 시설에 입소한 상태에서는 후견인의 역할을 크게 기대할 부분은 없을 겁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84|031|아, 장기 입원자분이 빈집 청소를 요청하셨는데 물품 분실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를 하지 않을까 걱정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85|031|우선 청소 전, 후 사진을 찍어 기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86|031|이후 청소를 하실 때에는 오로지 청소만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87|031|쓰레기나 폐기물을 처리하는 데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정말 버려야 하는 음식물이나 생활 쓰레기만 버리세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88|031|정리정돈 서비스는 퇴원 후에 추가로 해주시는 게, 오해 없이 진행하실 수 있는 방법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89|031|폭력 가정 자녀들이 부모와 똑같이 폭력성을 보이고 있어서 앞으로의 자녀 교육이 우려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90|031|이 문제는, 폭력적이고 비양육적인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아이들에게서 흔히 보이는 문제행동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91|031|아이들에게 소아정신과 치료가 매우 시급히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92|031|단, 소아정신과에 입원을 한다면, 입원시설을 선택할 때 치료적 환경이 구조화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93|031|또한, 자녀들에 대한 소아정신과 치료와 동시에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가족치료가 매우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94|031|가족 간의 갈등 해결과 함께 부부 관계, 부모자녀 관계, 형제 관계 강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95|031|물론 가족치료라는 것이, 가족 구성원 개인에 대한 개별 상담을 배제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96|031|가족치료와 동시에 부모 개별 상담 역시 동반되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97|031|알코올 중독으로 입원 후 퇴원한 대상자가, 주민센터로 지속적인 민원 연락을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98|031|만약 퇴원 후에도 음주를 하고 민원이 발생하는 상황이라면, 다시 입원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199|031|현재 음주 중이지 않더라도, 알코올중독 치료는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00|031|그리고 그 민원인의 경우는, 알코올 문제뿐만 아니라 성격적인 문제도 함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01|031|이럴 때일수록 실무자들이 일관성 있게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고, 한계를 정해서 상담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02|031|예를 들어 상담 시간도 정한 시간에 진행하면서, 제한된 시간, 예를 들어 십 분 이내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03|031|정해진 시간 외에 상담을 요청하면 거절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04|031|알코올 문제와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경우에는 매우 회복이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05|031|한순간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보이도록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은 안타깝게도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06|031|실무자들께서 일관성 있고 규칙적으로 개입을 꾸준히 해 주신다면, 대상자와 실무자 관계가 서서히 개선되면서 새롭게 설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07|031|알코올 문제와 더불어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대상자인 경우에는, 어느 기관에서든 응대하기 힘들 수밖에 없고, 실무자들이 지치게 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08|031|그럼에도 지역사회에서 항상 노력해 주시는 데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09|031|추후 문의 사항 있으실 때는 다시 문의 주시기 바라고요, 부디 저희 상담이 민원 대응에 도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10|031|정신적인 질환이나 문제가 있는 것 같은 사람이 있어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해를 끼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11|031|주변 이웃을 흉기로 위협하거나 폭행을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12|031|혹시 입원 치료를 권유는 해보셨나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13|031|아, 입원 진료 및 치료를 권유하셨지만 거부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14|031|정신건강복지법 제이조는 기본이념에서 정신질환자 당사자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15|031|같은 법 제육조에서 치료, 보호 및 재활 과정에서 당사자의 의견을 존중하여야 한다고도 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16|031|이렇게 법에는 정신건강증진 시설장의 의무규정이 있어서, 정신 의료기관의 입원 형태는 일단 자의 입원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17|031|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높아서 대상자에 대한 긴급한 처지가 필요한 경우에는,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18|031|응급입원은 정신과 전문의와 경찰관 동의를 받아서 입원하는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19|031|행정입원을 할 경우에도 조건이 있는데요, 정신건강복지센터 담당 정신건강전문요원 및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소견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20|031|동 주민센터 담당 복지플래너, 그리고 해당 구 통합사례관리사는, 대상자를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해서 신고 및 기록 관리를 철저히 유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21|031|대상자의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 잘 진행되도록 신고받은 담당 경찰관과 정신건강 전문요원에게 잘 협력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22|031|우선 응급입원과 행정입원 중 어느 쪽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23|031|임신 기간 중에 회사로부터 권고사직을 요구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24|031|출산 전후 휴가 기간과 그 후 삼십 일, 육아휴직 기간은 절대적인 해고금지 기간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25|031|이 기간 외에 임신 기간에는 정당한 이유가 있다면 해고가 가능하지만, 임신을 이유로 한 해고는 불가능하니까 그 부분은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26|031|그러나 임신기간과 절대적 해고금지기간 중에도, 해고 아닌 권고사직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27|031|회사가 사직을 권고하였을 경우, 계속 근무 의사를 밝히면서 이를 거부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28|031|회사와 다투는 것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에는 육아휴직 등을 사용하여 다툼을 피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29|031|혹시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의사가 있다면 권고사직을 받아들이는 대가로 위로금 협상을 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30|031|매장 내 고가의 제품을 손님이 떨어뜨려서 훼손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31|031|그런데 고객님은 자신이 그런 게 아닐 수도 있지 않냐, 수리비를 줄 수 없다고 강경하게 이야기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32|031|우선 배상 책임을 판가름하기 위해서, 손님이 오시기 전에는 물건 훼손이 없었다는 매장 직원들의 진술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33|031|물건의 파손 위치, 정도 등을 검증해서, 낙하로 인하여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파손이라는 점을 밝혀야 하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34|031|상당 기간에 걸쳐 녹화된 씨씨티비 영상을 통해서, 이 낙하 사건 외에 다른 외부 충격이 없었다는 점을 입증하면,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35|031|우선 고객님께 다시 한번 제가 말씀드린 내용을 고지해 주시고, 저희쪽으로도 씨씨티비 를 비롯한 자료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36|031|내부 법무팀에서도 다시 한번 내용을 체크해보도록 해서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37|031|매장에서 어린이 고객이 뛰다가, 뜨거운 음식을 나르던 종업원과 부딪혀서 화상을 입었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38|031|우선 종업원은,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들에게 운반할 때, 식당을 방문한 손님과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서 사고를 방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39|031|또한 사장님도, 종업원이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에게 운반하는 등의 접객 업무를 수행하다가 손님과 부딪혀서 손님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감독할 주의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40|031|우선 고객께 사과는 하셨고, 치료비 배상이 문제인데요, 배상 책임은 식당 측 칠십 퍼센트, 부모에 삼십 퍼센트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41|031|배상 책임에도 정해진 선이 있으니까요, 고객 쪽에서 너무 과도한 치료비를 요구하시면 저희 쪽으로 다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42|031|그리고 배상을 할 시에는, 진료내역서 및 영수증을 꼭 받아두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43|031|저희 본사 측에서 보험 처리를 해드릴테니까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44|031|무엇보다 증거자료가 필요하니까, 사건일자의 매장 씨씨티비와 진료내역서, 그리고 영수증 보내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45|031|위험한 공간이나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공간에는 주의 문구를 부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46|031|본사 측에서도 씨에스팀이 나가서 다시 한번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47|031|네,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을 어린이 통학 등의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느냐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48|031|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동차는 승차정원 구 인승 이상의 자동차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49|031|또한, 자동차는 도색이나 표지, 보험 가입, 소유 관계 등에서 일정한 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50|031|따라서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의 경우에는, 앞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자동차 소유 관계에 관한 요건을 갖추었다고 하기 어렵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51|031|요즘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그런 소위 먹튀를 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심란하시겠어요, 사장님.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52|031|혹시 매장 씨씨티비 영상 중에, 그분들 모습이 담긴 장면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53|031|그렇다면 객관적인 증거자료가 있기 때문에, 적절한 법리를 적용한 후에 사기죄로 고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54|031|사기죄 고소 이후에 형사 합의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55|031|또한, 먹튀 진상 고객의 업무방해 행위로 인해서 매출에 타격을 입었을 경우에는, 금전적 피해에 대한 손해액을 산정해서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56|031|다만 주의하실 점이 있는데요, 화가 나기도 하고 먹튀 손님을 찾겠다는 마음 때문에 온라인에 씨씨티비를 공개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건 조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57|031|손님의 얼굴이 나온 씨씨티비를 공개하는 경우 초상권 침해와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행위로 고소를 당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58|031|에스엔에스나 불특정 다수인이 볼 수 있는 공간에 씨씨티비 영상 및 캡처 사진을 올리면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명예훼손으로 처벌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59|031|온라인에 절대로 올리시지 않는 게 중요하니까, 너무나 화가 나고 분하고 황당하셨더라도 절차에 따라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60|031|고객님이 얇은 실반지를 구매해서 갔다가 휘었다고 항의를 해서, 에이에쓰 안내를 드렸는데도 지속적으로 항의를 하고 있고, 그 때문에 영업방해로 신고를 하고 싶다는 거죠?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61|031|우선 업무방해죄는 위계, 위력, 기타 허위사실 유포로 업무를 방해한 경우에 성립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62|031|이른바 블랙컨슈머, 진상 고객 등이 위력을 행사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이에 대해서 바로 업무방해죄를 적용해서 그 죄책을 묻기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63|031|하지만 고객에게 방안을 안내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사장님이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항의를 하셨다면 다른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64|031|부당한 이의 제기에 따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손해배상 청구라는 민사적인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65|031|저희 본사 측에서 우선 적극적인 해명과 해결 방안을 제시할 텐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찾아오거나 연락이 온다면 저희에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66|031|고객이 본인의 물품을 매대에 올려 놓은 후 가방에 넣는 것을, 업주께서는 상품을 넣는 것으로 오인하셨고, 이에 대해 상대방이 고소를 하겠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67|031|사실 단순히 오인한 것이 범죄가 될 수 없는 것은 당연하고, 그와 같이 오인해서 확인을 요구하는 것도 범죄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68|031|실수로 정말 손님이 물건을 훔친 것으로 알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하더라도, 고의가 없기 때문에 무고죄 같은 범죄가 되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69|031|만약 그래도 안 된다면 소액의 위로금으로 고객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70|031|분실 시 책임지지 않겠다라는 경고 문구도 부착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71|031|그런데 식당 주인은 손님의 물품을 어느 정도까지는 보호를 해 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72|031|다행히도 저희 본사 쪽에서 배상 관련 보험에 가입해 있는데, 어느 정도 보상이 가능한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73|031|돌봄 대상 어르신을 만나러 갔는데 신체적 폭력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74|031|우선 폭력위험성이 있는 분과는 일 대 일로 상담을 하지 않는 게 좋으니까, 이인 일조로 함께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75|031|불가피할 경우 적절한 공간을 확보하고 상담하시고, 대상 시민분께 녹화 및 녹음 사실을 미리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76|031|시민분께서 감정조절이 안 되고 공격을 시도하거나 공격할 시에는 즉시 서비스를 종료하고 벗어나서 도움을 청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77|031|한번 그러신 분들은 또다시 그럴 위험성이 있으니 앞으로는 절대 혼자 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78|031|돌봄 지원을 나갔다가 모욕, 욕설, 협박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79|031|우선 시민분이 흥분해서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할 때는 일단 경청하고 공감은 하되, 폭력적 언어와 행동은 안 된다고 분명히 전달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80|031|지속적인 폭언을 해서 중지 요청을 했는데도 언어적, 정서적 폭력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상담 진행이 어렵다는 것을 알리고 즉시 종료하세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81|031|지금부터 제 안내에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82|031|우선 시신을 옮기거나 섣불리 손을 대는 건 현장을 훼손하는 행위니까 하지 말아 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83|031|지금 바로 현장에서 나와서 일일이 혹은 일일구에 먼저 신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84|031|저희 쪽에서 추가 인력을 파견할 예정이니 현장에서 대기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85|031|오랜 시간 돌봄했던 어르신이라 복지사님도 많이 힘드실 겁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86|031|지금 느끼는 감정은 누구나 비슷한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거니까, 너무 힘들어하거나 자책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87|031|임종 목격으로 인해 많이 힘드실 수 있으니까, 추후에 기관으로 다시 연락 주시면, 안정하실 수 있게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88|031|상담 업무를 하고 오면 우울감 때문에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89|031|긍정적인 상태에 있는 분들을 만나는 것도 아니고, 힘든 상황에 놓인 분들을 상담하는 일은 사실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90|031|기관 내에 심리 안정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그 프로그램에 참여를 해보시는 걸 먼저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91|031|아니면, 외부 기관을 통해서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안까지 있으니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92|031|새롭게 개정된 장애인 민원인 대처 방법에 대해 잘 모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93|031|장애인 민원인을 만나면 우선 장애인 당사자의 눈을 마주치고 대화하려고 노력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94|031|장애인을 제대로 보지 않고 장애인과 동행한 활동보조인이나 보호자하고만 이야기한다면, 장애인은 권리의 주체로 인정받지 못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95|031|만 십 구 세가 넘은 성인 장애인의 경우에는, 후견인 등이 선정되어 있지 않다면 스스로 법률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96|031|장애인 민원인은 신체, 정신 기능의 제약 때문에 한꺼번에 여러 부서의 일을 보는 것이 어렵다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97|031|장애 민원인의 특성과 어려움을 고려해서, 타 부서로 업무를 계속 이관하는 것을 지양해 주시고, 절차가 간소화,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98|031|뇌병변장애인에게, 보호자를 동반하고 다시 오라고 하거나 업무를 거부하는 것은 차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299|031|민원에 필요한 서식을 제공해 주시고, 장애인이 동의하면 대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00|031|건강이 안 좋은 홀몸 어르신 급여관리를, 손자 동의로 행정절차 없이 지인에게 맡길 수 있는지 문의하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01|031|먼저 손자가 급여관리자로 지정되면 어르신에 대한 일 차적인 안전 및 응급입원 등 위기관리 상황에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02|031|그런데 손자가 급여관리를 거부하고 제삼자에게 일임하길 원한다면 우선 일 차 검토지정대상자에게 급여지정의 의미와 협조 요청을 공문으로 발송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03|031|손자의 거부로 인하여 이 순위인 제삼자 급여관리자로 지정하는 절차 또한 밟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04|031|제삼자 급여관리자에게는 규정에 따라 공과금 이체, 그리고 체크카드 사용을 안내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05|031|지출내용을 상세히 검토하여 지속적으로 급여 관리를 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06|031|어르신 생활비로 급여를 사용하는 것은 지인이지만, 급여관리 최종 확인자는 공무원이라는 점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07|031|급여관리자가 지정되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반기별로 급여관리점검표를 작성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08|031|통장 사본, 입출금 내역 등을 통해 급여의 실제 사용 여부를 비롯해 그 내용을 철저히 점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09|031|타 목적으로 사용하는 등 고의로 수급권을 침해하였을 경우 고발 등 법적 대응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10|031|응급 환자 병원 이송 시, 구급대원의 동행 요청에 함께 동행해야 하는지 문의하셨죠?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11|031|구급차 탑승 문제의 경우, 함께 탑승하지 않았다고 해서 법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12|031|대상자에 대한 정보 공유와 의료비 지원 때문에 탑승을 요구할 경우, 탑승하지 않고 해당 병원으로 자료를 제공하겠다고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13|031|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있거나, 정신과적인 증상으로 당장 치료를 받아야 할 상황이라면 탑승을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14|031|힘드시겠지만 사안에 따라 담당자의 판단으로 탑승 여부를 결정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15|031|치매 진단을 받았으며, 폭력적 성향과 알코올 의존증이 있는 대상자는 행정입원이 가능한지 물으셨죠?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16|031|음주 후 난폭한 상황이 생겨 자해나 타해의 위험이 있는 경우는, 경찰과 일일구 응급대원이 동행하여 응급입원으로 위기개입을 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17|031|어르신에 대해서는 치매안심센터뿐 아니라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도 전문적인 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기관의 협조도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18|031|혹시 추후에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다시 도움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19|031|아, 회사를 그만둔 웹툰 작가가, 재직 시에 연재하던 웹툰을 이어서 연재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20|031|혹시 그 웹툰이 저희 쪽 마케팅의 한 방식으로 제작해서 연재하였던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21|031|그 작가분 퇴사 시에, 이 제작물에 대해 써도 된다고 했거나, 또 다른 계약을 하지는 않으셨나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22|031|그렇다면, 작가가 본사의 마케팅 방식으로 웹툰을 연재하다가 퇴직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23|031|계약 또는 근무규칙에서 별도의 정함이 없으면, 그 웹툰은 회사에서 업무상 작성한 저작물로 간주되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24|031|따라서 회사에서 업무상 만든 웹툰과 관련 저작물은 계약 또는 근무규칙에 다른 정함이 없으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25|031|작가분이 아무 말도 없이 사용하셨다면 저작권법으로 법적 조치를 취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26|031|에이전시와 계약을 하려는데 계약서에 출판 인세를 오 퍼센트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27|031|출판 인세로 십 퍼센트를 받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아서, 보통 그렇게 인세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28|031|그런데 선생님께서 인세 오 퍼센트로 계약을 하는 건 너무 손해를 보시는 것이기 때문에, 계약서를 수정해 달라고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29|031|다만, 책 매출 기준이라고 기재되어 있는 부분은, 그 매출이 도매가인지 소매가인지를 분명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30|031|계약서에 관해서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에게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함께 검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31|031|계약의 중요 사항에 대해서, 그동안 회사에서 유선이나 이메일을 통한 전달한 사항에 대하여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32|031|사실 이런 경우에는 에이전시 측에서 잘못을 인지하고 협상을 할 의사가 있다면, 사안이 중요하고 이해관계가 대립되는 부분인 만큼, 투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서면으로 정리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33|031|연재 중인 웹툰이 성과가 나오지 않아 플랫폼에서 연재를 중지한다는 연락을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34|031|해당 사항은 기본적으로 계약서에 따라 결정되어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계약서의 해당 내용을 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35|031|따라서 여기서는 민법상 일반 법리를 기준으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36|031|일단 계약서에 성과가 없는 경우 플랫폼이 연재를 종료할 수 있다는 내용의 규정이 있는지 체크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37|031|만약 그런 내용이 없다면, 성과가 없다는 등의 이유로 연재를 마음대로 중단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38|031|네, 플랫폼에서 일방적으로 연재를 중단시킬 권한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39|031|따라서 플랫폼은 계약서에 약정한 연재를 계속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40|031|우선 먼저 계약서를 살펴 보시고 상대방이 주장하는 내용이 있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41|031|그런데 계약서에 문제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불공정 계약으로 볼 수 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쪽에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42|031|우선 계약서부터 다시 꼼꼼히 확인해서 봐주시고 문제 있으시면 연락 다시 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43|031|선생님이 괜찮으시다면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저희도 함께 체크해 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44|031|함께 일하는 어시스턴트가 계약서를 쓰자고 해서 황당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45|031|네, 예전에는 계약서 없이 작업을 했지만 요즘에는 계약서를 작성 후 일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46|031|그렇기 때문에 어시스턴트가 요구하는 부분이 잘못된 부분은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47|031|그러나 어시스턴트에 대한 표준계약서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48|031|고용계약의 경우 일반적인 고용계약서의 포맷들을 구하기 어렵지 않을 것이므로, 그 계약서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49|031|일단 고용계약인지 도급계약인지부터 확정하신 후, 도급계약이면 일한 만큼 돈을 지급한다는 내용과 함께 작업한 작품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귀속된다는 사실을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F_031|K_A1_F_031_0350|031|다만, 업계에서 보통 말하는 문하생이나 어시스턴트는 고용계약으로 봐야 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부분은 잘 고려하셔야 합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F_068.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F_068.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3ded8837465e85dfa76cf17a28ea7ca16004a56d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F_068.txt @@ -0,0 +1,300 @@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51|068|코로나십구로 긴급 발급된 카드라서 아이씨칩이 내장되어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많이들 문의를 주고 계십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52|068|결제가 가능한 정상적인 카드이니까, 걱정 마시고 고객님 결제를 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53|068|불가피하게 사채를 쓰셨는데, 사채업자들이 손님들이 있는 시간에도 찾아와 영업방해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54|068|요즘 경기가 많이 안 좋다 보니까, 이런 일 겪는 사장님들이 많으십니다, 얼마나 심리적으로 부담감이 크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55|068|이럴 경우 경찰에 불법채권추심으로 사채업자를 고소하거나 고발하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56|068|저희 본사 측에서, 최근에 경기 악화로 힘드신 사장님들을 위해, 회사를 보증인으로 해서 대출을 가능하게 해 드리는 시스템이 생겼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57|068|아무래도 사채보다는 금리가 낮으니까, 사장님의 가능한 대출 범위를 알아보실 수 있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58|068|그리고 무등록 사채업자들의 불법 영업행위에 대해서 말씀 드리자면요, 구청에 이자율 위반 행위 신고를 하시면 초과 납부한 금액을 감면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59|068|최근 구입해 드신 호빵 속에 쇳조각 같은 이물질이 들어 있어 어금니가 부러지는 상해를 입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60|068|치아 파손으로 치과에서 치료를 받느라고 치료비가 많이 들었는데 이 부분 보상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61|068|고객님은 치료비와 경비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62|068|그렇지만 식품 제조과정에서 위생관리 미흡 등으로 인해 이물질이 혼입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63|068|단순히 이물 혼입에 의한 것은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제품 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64|068|식품에 혼입된 이물에 의하여 신체적 상해를 입은 경우에는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을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65|068|피해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이물질로 인해 치아가 손상된 것이 입증되어야 하므로 빵에서 나온 이물질은 반드시 보관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66|068|대형마트에서 구입한 족발을 먹는 도중 고기 일부분에서 대량의 곰팡이를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67|068|족발 섭취 후 세 네 시간 정도 지나면서부터 복통이 시작됐고 병원 치료를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68|068|영업점에서 건강식품 네 박스를 이십 팔 만 원에 현금 구입하였는데, 복용하신 남편 분께서 속이 메스껍고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69|068|복통이 심해서 일도 전혀 못 하고 있는 상황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70|068|고객님께서는 판매자를 믿고 구매하였고, 실제 판매 당시에도 효과가 없으면 백 퍼센트 환불해 준다고 했는데 전화하니 받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71|068|친구들과 음식점에서 저녁 식사를 했는데 배탈이 났고, 다른 친구분들도 모두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72|068|음식물로 인한 부작용은 인과관계를 입증하기가 쉽지 않지만, 같이 식사한 친구들도 배탈로 인하여 병원 치료를 받았다면 입증관계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73|068|팔 키로그램까지 감량이 확실하다는 광고를 믿고 효소식품을 구입하셨는데 체중은 감소되지 않고 설사와 복통 등 부작용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74|068|샘플이 아닌 정품이 배달되고 이십 만 원을 입금하도록 돼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75|068|판매자에게 반품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고, 오히려 기한 내에 입금하지 않으면 위약금 십 만 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고 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76|068|건강식품을 구입한 뒤 구입의사가 없어져서 계약해지를 요구하니 박스 훼손을 핑계로 반품을 거절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77|068|그 박스는 방문판매원이 상품을 확인시켜 준다며 직접 개봉했고, 쓰레기를 대신 버려 주겠다며 회수해 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78|068|배달된 우유의 뚜껑을 개봉하니 검은 이물질이 떠 있어서 제조회사에 연락하였으나 아무런 조치가 없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79|068|미성년자인 고등학생 딸이 길거리에서 판매원의 권유로 건강식품을 오십 만 원에 할부로 구입하기로 약정하고 이만 원을 계약금으로 지급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80|068|제품에 대해 신뢰성도 떨어질 뿐만 아니라, 미성년자가 계약을 한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여겨져서 계약을 취소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81|068|대형마트에서 천일염을 구입하여 김장 배추를 절였는데, 배추에서 쓴맛이 나고 소금물의 색상이 푸른색으로 변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82|068|천일염에 대한 구입 대금과 배추에 대한 보상, 그리고 소금 성분에 대한 검사를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83|068|백화점에서 삼십 만 원에 구입한 벌꿀이 다른 벌꿀에 비해 거품이 너무 많고 묽은 정도가 심해서 진짜 벌꿀이 아닌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84|068|카페에서 마카롱을 여섯 개 일만 오천 원에 구매하여 집에서 섭취하던 중 뚜둑 소리와 함께 뭔가 씹혔고 아래쪽 어금니 금 보철물에 구멍이 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85|068|판매업자는 매장에서 섭취한 것이 아니므로 보철물 파절과 마카롱과의 상관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항변하고 있군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86|068|고객님께서는 마카롱 내 열매 씨가 원인이었고, 내용물을 모른 채로 섭취하다 발생한 피해이므로, 최소한 주의 문구라도 있었어야 한다는 입장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87|068|냉장고 소음이 심해 제조업체에 수리를 의뢰하였는데 수리기사가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고 그냥 돌아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88|068|피부관리실에서 백 이십 만 원 현금 일시불로 화장품을 구입해 사용했는데, 얼굴에 붉은 발진이 생겨 반품을 요구하니, 일시적인 명현반응이라면서 반품 거부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89|068|판매처에 연락하였더니 알아보겠다는 이야기만 할 뿐 아무런 연락이 없어 화가 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90|068|이유식을 아기에게 먹이려고 보니 그 속에 벌레가 있는 것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91|068|압력밥솥으로 갈비찜을 조리하던 중 밥솥이 폭발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92|068|압력밥솥 폭발로 도배를 새로 하느라 이십 만 원이 들었는데 도배 비용을 보상받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93|068|전자 키보드가 고장나서 유상 수리를 의뢰했고 이에서 삼 개월이면 수리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육 개월이 넘도록 돌려주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94|068|제품 반환이 불가능할 경우 동일한 제품으로 보상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95|068|렌털 정수기 업체에서 제때 방문을 하지 않고 제대로 관리를 해주지 않아 계약을 해지하고 싶은데 약정기간이 남아 있다며 위약금을 내라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96|068|인터넷 쇼핑몰에서 카메라를 현금 주문했는데 열흘이 지나도록 제품이 배송되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97|068|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연락처는 연결이 되지 않고 오프라인 매장으로 찾아가니 문이 닫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98|068|재래시장 포장마차에서 외국인들에게 잔치국수 세 그릇을 육만 원에 파는 걸 목격하셨다고요, 바가지로 신고할 수 있는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099|068|아, 치매가 있는 분이세요, 몰랐던 상황에서는 많이 당황하셨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00|068|아이고, 어르신 침 때문에 바닥이 미끄러워 다른 어르신들에게도 위험했던 순간도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01|068|우선 환자분이 입소해 계신 보호센터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줘보시는 게 어떨까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02|068|아무래도 아직 보호센터가 적응이 안 되어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행동일 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03|068|그리고 직원들에게 어르신에 대한 문제점을 이야기하시고 좀 더 면밀히 관찰할 수 있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04|068|또 어르신 전담하고 있는 보호사 님이 계시면 침을 뱉지 않았을 때 칭찬을 해 달라고 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05|068|담당 보호사님뿐 아니라 다른 보호사님들도, 어르신께서 침을 뱉지 않고 있으면 보이는 대로 수시로 칭찬을 해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06|068|치매 환자를 돌보시는 데 어려움은 있으시겠지만 이렇게 지속적으로 보호 관찰을 하면 많이 나아지곤 하니까 시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07|068|환자분이 식사를 거부하니 많이 수척해져서 신경이 많이 쓰이시는군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08|068|그럼 저희가 몇 가지 방법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십니까?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09|068|우선 치매 환자분이 좋아하는 음식을 우선 제공하고, 식사 전에 간식을 드리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10|068|식사할 때 너무 서두르는 분위기를 만들지 말고 천천히, 조금씩 드시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11|068|치매 환자는 온도 감지 능력이 저하되어 있기 떄문에 음식이 너무 뜨겁거나 차갑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12|068|치매 환자에게 아직 남아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가능하면 떠 먹여 드리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13|068|음식을 조리할 때 음식의 색깔이나 맛, 향신료의 선택, 그리고 식탁의 높이까지도 고려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14|068|치매 환자의 경우에는, 음식에 독을 탔을 거라든가 하는 망상이 있을 수도 있어서, 환자 앞에서 먼저 시식을 하거나 음식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15|068|환자가 음식 먹는 방법을 잊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설명을 하거나 시범을 보여주는 일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16|068|아,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으면 연말정산 신청할 때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가 궁금하신 거죠?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17|068|부양가족 중에 치매 환자가 있을 경우, 나이 제한 없이 한 명당 연 이백 만 원의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18|068|소득법에 따라 치매 환자는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고 이 경우는 추가공제 대상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19|068|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는지의 여부는 의료기관에서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치료받고 있는 주치의에게, 장애인 증명서 발급 요건에 해당되는지 문의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20|068|세액 공제를 원하시면, 치매 진단을 받은 의료기관에서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받아서 연말정산 소득공제 시 제출하면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21|068|소득공제 누락분에 대해서도 오 년간 소급 적용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22|068|장애인 증명서에서 장애 예상기간을 확인하시면, 이전에 놓친 공제는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23|068|장애 예상기간이 영구 인 경우, 영구적 장애인 경우에는 매년 별도의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 받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24|068|연말정산 기간에 맞춰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혜택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25|068|사장님 매장에 외국인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다고 찾아왔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26|068|외국인을 고용하시려면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는데요, 출입국 관리법에서 정한 고용이 가능한 체류자격, 즉 취업비자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27|068|우선 아르바이트 지원한 외국인에 대해서 인적사항을 알려주시면 저희가 체크한 후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28|068|문의해 주셨던 외국인 아르바이트 지원자에 대해서 출입국사무소에 연락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29|068|이 외국인은 학사과정 유학비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30|068|이와 같은 경우에는 취업비자가 아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고용을 할 수가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31|068|하지만 외국인이 한국어 능력이 있고 단순노무를 하는 경우라면, 학업에 지장이 되지 않는 범위에서 아르바이트로 취업활동을 할 수는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32|068|따라서 출입국관리법의 지침에 따라,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학기 중 평일 기준으로 주 스무 시간 이내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33|068|소속 학교나 유학 업무 담당자를 경우하여 출입국관리소 허가를 받으면, 적법한 고용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34|068|또한 유학자격의 본질적 사항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일시적 사례금, 상금, 기타 일상생활에 수반되는 보수를 받고 행하는 활동은 허가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35|068|학교 유학생 담당자와 상의해서 고용 여부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36|068|현재 저희 쪽에서는 주류를 배달할 시 받는 분의 신분증을 확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37|068|네, 요즘 외모만으로 청소년과 성인을 구별하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38|068|현행 식품위생법상 청소년이 신분증을 도용 또는 위조 등을 해서 청소년인 사실을 알기 어렵거나, 폭행 또는 협박으로 나이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등의 사정이 인정되는 경우, 행정처분을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39|068|그렇지만 사장님들 입장에서는 이런 사정을 입증하는 데 시일이 걸릴 뿐만 아니라 복잡하기 때문에, 억울함을 풀거나 선처를 받는 것이 쉽지 않긴 해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40|068|우선 행정처분에서 구제를 받기 위해서는 억울함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들을 사건 초기부터 최대한 모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41|068|만약 면책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반성하는 마음 등을 전해서 형 감량을 받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42|068|형사 과정에서 선처를 받아 기소유예가 되면 행정처분을 이 분의 일 로 구제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43|068|이후 행정심판에서도 선처를 받아 일부 인용으로 재결을 받아낼 수 있다면 다시 한번 이 분의 일 감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44|068|부모와 합의를 하는 것보다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선처를 구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45|068|이때 본인이 그러한 잘못이나 실수를 저지를 수밖에 없던 사정들을 함께 전하면 도움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46|068|예를 들어 해당 미성년자를 성인이라고 믿을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이야기하셔도 좋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47|068|철저하게 교육을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배달원이 실수를 저질렀다거나 하는 내용 등을 전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48|068|또한 장사를 못 하게 되면 생계 위험이 생기고 다시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굉장히 힘들다는 것을 어필해 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49|068|부양가족이 있다는 점 등을 전하여 주시면 좀 더 감경을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50|068|미성년자 부모님이 제시한 과도한 합의금에 응하지 마시고 지금 알려드린 방법으로 해결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51|068|만 십 구 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주류 서빙과 배달을 시키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52|068|과거에는 가능했을지 몰라도 청소년 보호법이 강화되면서 서빙 및 배달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53|068|우선 문제를 파악하고 연락을 주셨으니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에게는 다른 업무를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54|068|대부업자에게 일수금 인출용으로 사장님의 현금카드를 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55|068|현금카드를 넘긴 건 대부업자의 요구에 따른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56|068|대부업자가 채무자로부터 현금카드를 요구해 현금을 인출하는 것은 법 위반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57|068|즉시 카드를 반환하도록 요구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58|068|게다가 사장님은 지금, 법정 이자율을 훨씬 초과한 수준의 이자를 내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59|068|저희가 대부업자를 대부업법 위반으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 수사하도록 의뢰를 하겠습니다,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60|068|무연고 사망자의 유류품 및 재산 처리 절차에 대해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61|068|공영장례까지 치르셨다면 중요한 일은 다 하신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62|068|남은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유류품 및 재산 처분은 민법 천 오십 삼 조에 따라 처리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63|068|행복팀 직원이 재산관리인이 되어서, 무연고의 상속인을 수색하는 절차를 거친 후에, 최종적으로 자치구 잡수입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64|068|자세한 절차적 방법론은 서울복지재단에서 발행한 책자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65|068|신고를 받고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안에 계신 분이 사망하셨다는 이야기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66|068|그런데 강제 개방하여 문이 파손되어서 집 주인이 원상복구를 해달라고 연락해 왔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67|068|소방관의 경우는 일일구 구조, 구급에 관한 법률 제십 오 조와 서울특별시 소방활동 손실보상에 관한 조례에 의거, 청구인이 손실에 대한 보상을 청구하는 경우에 서울시 손실보상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68|068|손실보상심의위원회에서 손실보상 여부와 그에 따른 손실보상 금액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69|068|원칙적으로 구조 요청의 경우, 신고자가 지인 또는 건물 관계자인 경우에는, 강제개문 시 파손이 발생한다는 것을 사전에 고지하고 이에 동의하는 경우 개문하기 때문에, 보상이 불가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70|068|또한 사망현장인 경우 파손 비용이 보증금에서 우선 처리될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71|068|다세대주택인 경우 보험에서 우선 처리되거나 하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현장 사실관계조사 및 손실보상심의위원회 판단에 따라 결정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72|068|소방관이나 경찰관은 관계법령에 의해 강제개문이 가능하며 손실보상의 법적 근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73|068|강제개문의 사례는 누구나 한 번쯤 겪었거나, 앞으로 겪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74|068|강제개문 시 원상복구에 대한 부담감을 더 이상 갖지 말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75|068|보호하는 어르신이 가족관계 단절로 인해 요양 시설에 입소하셔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76|068|입소 절차까지는 할 수 있으나 이후 보호자의 역할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 문의를 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77|068|요양원 입소 시 무연고 어르신의 경우 시설입소 위탁 및 신청 대리로의 역할을 해주시는 것은 노인복지법 이십 팔 조 및 자기요양보험법 이십 이 조에 역할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78|068|그렇지만 입소 어르신의 보호자 역할까지 하도록 요구되는 것은, 부담되는 상황이죠.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79|068|시설에 입소할 당시 어르신의 상황에 대하여 요양원 측과 충분히 공유가 된 상황이기 때문에 요양원 측에서는 어르신 입소 이후 필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80|068|보호자란, 어르신 케어에서 필요한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법적 보호자를 의미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81|068|가족관계 단절 상태인 어르신은 법적 보호자가 없다는 것을 요양원 측도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82|068|이에 대하여 공공후견인제도를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83|068|그러나 시설에 입소한 상태에서는 후견인의 역할을 크게 기대할 부분은 없을 겁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84|068|아, 장기 입원자분이 빈집 청소를 요청하셨는데 물품 분실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를 하지 않을까 걱정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85|068|우선 청소 전, 후 사진을 찍어 기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86|068|이후 청소를 하실 때에는 오로지 청소만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87|068|쓰레기나 폐기물을 처리하는 데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정말 버려야 하는 음식물이나 생활 쓰레기만 버리세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88|068|정리정돈 서비스는 퇴원 후에 추가로 해주시는 게, 오해 없이 진행하실 수 있는 방법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89|068|폭력 가정 자녀들이 부모와 똑같이 폭력성을 보이고 있어서 앞으로의 자녀 교육이 우려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90|068|이 문제는, 폭력적이고 비양육적인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아이들에게서 흔히 보이는 문제행동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91|068|아이들에게 소아정신과 치료가 매우 시급히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92|068|단, 소아정신과에 입원을 한다면, 입원시설을 선택할 때 치료적 환경이 구조화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93|068|또한, 자녀들에 대한 소아정신과 치료와 동시에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가족치료가 매우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94|068|가족 간의 갈등 해결과 함께 부부 관계, 부모자녀 관계, 형제 관계 강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95|068|물론 가족치료라는 것이, 가족 구성원 개인에 대한 개별 상담을 배제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96|068|가족치료와 동시에 부모 개별 상담 역시 동반되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97|068|알코올 중독으로 입원 후 퇴원한 대상자가, 주민센터로 지속적인 민원 연락을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98|068|만약 퇴원 후에도 음주를 하고 민원이 발생하는 상황이라면, 다시 입원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199|068|현재 음주 중이지 않더라도, 알코올중독 치료는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00|068|그리고 그 민원인의 경우는, 알코올 문제뿐만 아니라 성격적인 문제도 함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01|068|이럴 때일수록 실무자들이 일관성 있게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고, 한계를 정해서 상담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02|068|예를 들어 상담 시간도 정한 시간에 진행하면서, 제한된 시간, 예를 들어 십 분 이내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03|068|정해진 시간 외에 상담을 요청하면 거절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04|068|알코올 문제와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경우에는 매우 회복이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05|068|한순간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보이도록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은 안타깝게도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06|068|실무자들께서 일관성 있고 규칙적으로 개입을 꾸준히 해 주신다면, 대상자와 실무자 관계가 서서히 개선되면서 새롭게 설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07|068|알코올 문제와 더불어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대상자인 경우에는, 어느 기관에서든 응대하기 힘들 수밖에 없고, 실무자들이 지치게 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08|068|그럼에도 지역사회에서 항상 노력해 주시는 데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09|068|추후 문의 사항 있으실 때는 다시 문의 주시기 바라고요, 부디 저희 상담이 민원 대응에 도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10|068|정신적인 질환이나 문제가 있는 것 같은 사람이 있어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해를 끼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11|068|주변 이웃을 흉기로 위협하거나 폭행을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12|068|혹시 입원 치료를 권유는 해보셨나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13|068|아, 입원 진료 및 치료를 권유하셨지만 거부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14|068|정신건강복지법 제이조는 기본이념에서 정신질환자 당사자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15|068|같은 법 제육조에서 치료, 보호 및 재활 과정에서 당사자의 의견을 존중하여야 한다고도 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16|068|이렇게 법에는 정신건강증진 시설장의 의무규정이 있어서, 정신 의료기관의 입원 형태는 일단 자의 입원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17|068|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높아서 대상자에 대한 긴급한 처치가 필요한 경우에는,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18|068|응급입원은 정신과 전문의와 경찰관 동의를 받아서 입원하는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19|068|행정입원을 할 경우에도 조건이 있는데요, 정신건강복지센터 담당 정신건강전문요원 및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소견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20|068|동 주민센터 담당 복지플래너, 그리고 해당 구 통합사례관리사는, 대상자를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해서 신고 및 기록 관리를 철저히 유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21|068|대상자의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 잘 진행되도록 신고받은 담당 경찰관과 정신건강 전문요원에게 잘 협력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22|068|우선 응급입원과 행정입원 중 어느 쪽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23|068|임신 기간 중에 회사로부터 권고사직을 요구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24|068|출산 전후 휴가 기간과 그 후 삼십 일, 육아휴직 기간은 절대적인 해고금지 기간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25|068|이 기간 외에 임신 기간에는 정당한 이유가 있다면 해고가 가능하지만, 임신을 이유로 한 해고는 불가능하니까 그 부분은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26|068|그러나 임신기간과 절대적 해고금지기간 중에도, 해고 아닌 권고사직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27|068|회사가 사직을 권고하였을 경우, 계속 근무 의사를 밝히면서 이를 거부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28|068|회사와 다투는 것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에는 육아휴직 등을 사용하여 다툼을 피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29|068|혹시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의사가 있다면 권고사직을 받아들이는 대가로 위로금 협상을 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30|068|매장 내 고가의 제품을 손님이 떨어뜨려서 훼손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31|068|그런데 고객님은 자신이 그런 게 아닐 수도 있지 않냐, 수리비를 줄 수 없다고 강경하게 이야기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32|068|우선 배상 책임을 판가름하기 위해서, 손님이 오시기 전에는 물건 훼손이 없었다는 매장 직원들의 진술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33|068|물건의 파손 위치, 정도 등을 검증해서, 낙하로 인하여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파손이라는 점을 밝혀야 하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34|068|상당 기간에 걸쳐 녹화된 씨씨티비 영상을 통해서, 이 낙하 사건 외에 다른 외부 충격이 없었다는 점을 입증하면,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35|068|우선 고객님께 다시 한번 제가 말씀드린 내용을 고지해 주시고, 저희쪽으로도 씨씨티비를 비롯한 자료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36|068|내부 법무팀에서도 다시 한번 내용을 체크해보도록 해서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37|068|매장에서 어린이 고객이 뛰다가, 뜨거운 음식을 나르던 종업원과 부딪혀서 화상을 입었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38|068|우선 종업원은,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들에게 운반할 때, 식당을 방문한 손님과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서 사고를 방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39|068|또한 사장님도, 종업원이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에게 운반하는 등의 접객 업무를 수행하다가 손님과 부딪혀서 손님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감독할 주의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40|068|우선 고객께 사과는 하셨고, 치료비 배상이 문제인데요, 배상 책임은 식당 측 칠십 퍼센트, 부모에 삼십 퍼센트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41|068|배상 책임에도 정해진 선이 있으니까요, 고객 쪽에서 너무 과도한 치료비를 요구하시면 저희 쪽으로 다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42|068|그리고 배상을 할 시에는, 진료내역서 및 영수증을 꼭 받아두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43|068|저희 본사 측에서 보험 처리를 해드릴테니까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44|068|무엇보다 증거자료가 필요하니까, 사건일자의 매장 씨씨티비와 진료내역서, 그리고 영수증 보내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45|068|위험한 공간이나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공간에는 주의 문구를 부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46|068|본사 측에서도 씨에스팀이 나가서 다시 한번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47|068|네,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을 어린이 통학 등의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느냐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48|068|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동차는 승차정원 구 인승 이상의 자동차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49|068|또한, 자동차는 도색이나 표지, 보험 가입, 소유 관계 등에서 일정한 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50|068|따라서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의 경우에는, 앞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자동차 소유 관계에 관한 요건을 갖추었다고 하기 어렵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51|068|요즘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그런 소위 먹튀를 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심란하시겠어요, 사장님.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52|068|혹시 매장 씨씨티비 영상 중에, 그분들 모습이 담긴 장면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53|068|그렇다면 객관적인 증거자료가 있기 때문에, 적절한 법리를 적용한 후에 사기죄로 고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54|068|사기죄 고소 이후에 형사 합의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55|068|또한, 먹튀 진상 고객의 업무방해 행위로 인해서 매출에 타격을 입었을 경우에는, 금전적 피해에 대한 손해액을 산정해서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56|068|다만 주의하실 점이 있는데요, 화가 나기도 하고 먹튀 손님을 찾겠다는 마음 때문에 온라인에 씨씨티비를 공개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건 조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57|068|손님의 얼굴이 나온 씨씨티비를 공개하는 경우 초상권 침해와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행위로 고소를 당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58|068|에스엔에스나 불특정 다수인이 볼 수 있는 공간에 씨씨티비 영상 및 캡처 사진을 올리면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명예훼손으로 처벌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59|068|온라인에 절대로 올리시지 않는 게 중요하니까, 너무나 화가 나고 분하고 황당하셨더라도 절차에 따라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60|068|고객님이 얇은 실반지를 구매해서 갔다가 휘었다고 항의를 해서, 에이에스 안내를 드렸는데도 지속적으로 항의를 하고 있고, 그 때문에 영업방해로 신고를 하고 싶다는 거죠?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61|068|우선 업무방해죄는 위계, 위력, 기타 허위사실 유포로 업무를 방해한 경우에 성립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62|068|이른바 블랙컨슈머, 진상 고객 등이 위력을 행사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이에 대해서 바로 업무방해죄를 적용해서 그 죄책을 묻기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63|068|하지만 고객에게 방안을 안내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사장님이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항의를 하셨다면 다른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64|068|부당한 이의 제기에 따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손해배상 청구라는 민사적인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65|068|저희 본사 측에서 우선 적극적인 해명과 해결 방안을 제시할 텐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찾아오거나 연락이 온다면 저희에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66|068|고객이 본인의 물품을 매대에 올려 놓은 후 가방에 넣는 것을, 업주께서는 상품을 넣는 것으로 오인하셨고, 이에 대해 상대방이 고소를 하겠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67|068|사실 단순히 오인한 것이 범죄가 될 수 없는 것은 당연하고, 그와 같이 오인해서 확인을 요구하는 것도 범죄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68|068|실수로 정말 손님이 물건을 훔친 것으로 알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하더라도, 고의가 없기 때문에 무고죄 같은 범죄가 되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69|068|만약 그래도 안 된다면 소액의 위로금으로 고객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70|068|분실 시 책임지지 않겠다라는 경고 문구도 부착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71|068|그런데 식당 주인은 손님의 물품을 어느 정도까지는 보호를 해 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72|068|다행히도 저희 본사 쪽에서 배상 관련 보험에 가입해 있는데, 어느 정도 보상이 가능한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73|068|돌봄 대상 어르신을 만나러 갔는데 신체적 폭력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74|068|우선 폭력위험성이 있는 분과는 일 대 일로 상담을 하지 않는 게 좋으니까, 이인 일조로 함께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75|068|불가피할 경우 적절한 공간을 확보하고 상담하시고, 대상 시민분께 녹화 및 녹음 사실을 미리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76|068|시민분께서 감정조절이 안 되고 공격을 시도하거나 공격할 시에는 즉시 서비스를 종료하고 벗어나서 도움을 청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77|068|한번 그러신 분들은 또다시 그럴 위험성이 있으니 앞으로는 절대 혼자 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78|068|돌봄 지원을 나갔다가 모욕, 욕설, 협박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79|068|우선 시민분이 흥분해서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할 때는 일단 경청하고 공감은 하되, 폭력적 언어와 행동은 안 된다고 분명히 전달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80|068|지속적인 폭언을 해서 중지 요청을 했는데도 언어적, 정서적 폭력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상담 진행이 어렵다는 것을 알리고 즉시 종료하세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81|068|지금부터 제 안내에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82|068|우선 시신을 옮기거나 섣불리 손을 대는 건 현장을 훼손하는 행위니까 하지 말아 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83|068|지금 바로 현장에서 나와서 일일이 혹은 일일구에 먼저 신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84|068|저희 쪽에서 추가 인력을 파견할 예정이니 현장에서 대기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85|068|오랜 시간 돌봄했던 어르신이라 복지사님도 많이 힘드실 겁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86|068|지금 느끼는 감정은 누구나 비슷한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거니까, 너무 힘들어하거나 자책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87|068|임종 목격으로 인해 많이 힘드실 수 있으니까, 추후에 기관으로 다시 연락 주시면, 안정하실 수 있게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88|068|상담 업무를 하고 오면 우울감 때문에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89|068|긍정적인 상태에 있는 분들을 만나는 것도 아니고, 힘든 상황에 놓인 분들을 상담하는 일은 사실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90|068|기관 내에 심리 안정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그 프로그램에 참여를 해보시는 걸 먼저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91|068|아니면, 외부 기관을 통해서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안까지 있으니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92|068|새롭게 개정된 장애인 민원인 대처 방법에 대해 잘 모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93|068|장애인 민원인을 만나면 우선 장애인 당사자의 눈을 마주치고 대화하려고 노력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94|068|장애인을 제대로 보지 않고 장애인과 동행한 활동보조인이나 보호자하고만 이야기한다면, 장애인은 권리의 주체로 인정받지 못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95|068|만 십 구 세가 넘은 성인 장애인의 경우에는, 후견인 등이 선정되어 있지 않다면 스스로 법률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96|068|장애인 민원인은 신체, 정신 기능의 제약 때문에 한꺼번에 여러 부서의 일을 보는 것이 어렵다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97|068|장애 민원인의 특성과 어려움을 고려해서, 타 부서로 업무를 계속 이관하는 것을 지양해 주시고, 절차가 간소화,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98|068|뇌병변장애인에게, 보호자를 동반하고 다시 오라고 하거나 업무를 거부하는 것은 차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299|068|민원에 필요한 서식을 제공해 주시고, 장애인이 동의하면 대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00|068|건강이 안 좋은 홀몸 어르신 급여관리를, 손자 동의로 행정절차 없이 지인에게 맡길 수 있는지 문의하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01|068|먼저 손자가 급여관리자로 지정되면 어르신에 대한 일차적인 안전 및 응급입원 등 위기관리 상황에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02|068|그런데 손자가 급여관리를 거부하고 제삼자에게 일임하길 원한다면 우선 일 차 검토지정대상자에게 급여지정의 의미와 협조 요청을 공문으로 발송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03|068|손자의 거부로 인하여 이 순위인 제삼자 급여관리자로 지정하는 절차 또한 밟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04|068|제삼자 급여관리자에게는 규정에 따라 공과금 이체, 그리고 체크카드 사용을 안내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05|068|지출내용을 상세히 검토하여 지속적으로 급여 관리를 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06|068|어르신 생활비로 급여를 사용하는 것은 지인이지만, 급여관리 최종 확인자는 공무원이라는 점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07|068|급여관리자가 지정되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반기별로 급여관리점검표를 작성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08|068|통장 사본, 입출금 내역 등을 통해 급여의 실제 사용 여부를 비롯해 그 내용을 철저히 점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09|068|타 목적으로 사용하는 등 고의로 수급권을 침해하였을 경우 고발 등 법적 대응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10|068|응급 환자 병원 이송 시, 구급대원의 동행 요청에 함께 동행해야 하는지 문의하셨죠?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11|068|구급차 탑승 문제의 경우, 함께 탑승하지 않았다고 해서 법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12|068|대상자에 대한 정보 공유와 의료비 지원 때문에 탑승을 요구할 경우, 탑승하지 않고 해당 병원으로 자료를 제공하겠다고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13|068|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있거나, 정신과적인 증상으로 당장 치료를 받아야 할 상황이라면 탑승을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14|068|힘드시겠지만 사안에 따라 담당자의 판단으로 탑승 여부를 결정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15|068|치매 진단을 받았으며, 폭력적 성향과 알코올 의존증이 있는 대상자는 행정입원이 가능한지 물으셨죠?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16|068|음주 후 난폭한 상황이 생겨 자해나 타해의 위험이 있는 경우는, 경찰과 일일구 응급대원이 동행하여 응급입원으로 위기개입을 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17|068|어르신에 대해서는 치매안심센터뿐 아니라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도 전문적인 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기관의 협조도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18|068|혹시 추후에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다시 도움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19|068|아, 회사를 그만둔 웹툰 작가가, 재직 시에 연재하던 웹툰을 이어서 연재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20|068|혹시 그 웹툰이 저희 쪽 마케팅의 한 방식으로 제작해서 연재하였던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21|068|그 작가분 퇴사 시에, 이 제작물에 대해 써도 된다고 했거나, 또 다른 계약을 하지는 않으셨나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22|068|그렇다면, 작가가 본사의 마케팅 방식으로 웹툰을 연재하다가 퇴직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23|068|계약 또는 근무규칙에서 별도의 정함이 없으면, 그 웹툰은 회사에서 업무상 작성한 저작물로 간주되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24|068|따라서 회사에서 업무상 만든 웹툰과 관련 저작물은 계약 또는 근무규칙에 다른 정함이 없으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25|068|작가분이 아무 말도 없이 사용하셨다면 저작권법으로 법적 조치를 취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26|068|에이전시와 계약을 하려는데 계약서에 출판 인세를 오 퍼센트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27|068|출판 인세로 십 퍼센트를 받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아서, 보통 그렇게 인세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28|068|그런데 선생님께서 인세 오 퍼센트로 계약을 하는 건 너무 손해를 보시는 것이기 때문에, 계약서를 수정해 달라고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29|068|다만, 책 매출 기준이라고 기재되어 있는 부분은, 그 매출이 도매가인지 소매가인지를 분명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30|068|계약서에 관해서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에게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함께 검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31|068|계약의 중요 사항에 대해서, 그동안 회사에서 유선이나 이메일을 통해 전달한 사항에 대하여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32|068|사실 이런 경우에는 에이전시 측에서 잘못을 인지하고 협상을 할 의사가 있다면, 사안이 중요하고 이해관계가 대립되는 부분인 만큼, 투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서면으로 정리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33|068|연재 중인 웹툰이 성과가 나오지 않아 플랫폼에서 연재를 중지한다는 연락을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34|068|해당 사항은 기본적으로 계약서에 따라 결정되어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계약서의 해당 내용을 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35|068|따라서 여기서는 민법상 일반 법리를 기준으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36|068|일단 계약서에 성과가 없는 경우 플랫폼이 연재를 종료할 수 있다는 내용의 규정이 있는지 체크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37|068|만약 그런 내용이 없다면, 성과가 없다는 등의 이유로 연재를 마음대로 중단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38|068|네, 플랫폼에서 일방적으로 연재를 중단시킬 권한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39|068|따라서 플랫폼은 계약서에 약정한 연재를 계속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40|068|우선 먼저 계약서를 살펴 보시고 상대방이 주장하는 내용이 있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41|068|그런데 계약서에 문제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불공정 계약으로 볼 수 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쪽에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42|068|우선 계약서부터 다시 꼼꼼히 확인해서 봐주시고 문제 있으시면 연락 다시 주세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43|068|선생님이 괜찮으시다면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저희도 함께 체크해 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44|068|함께 일하는 어시스턴트가 계약서를 쓰자고 해서 황당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45|068|네, 예전에는 계약서 없이 작업을 했지만 요즘에는 계약서를 작성 후 일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46|068|그렇기 때문에 어시스턴트가 요구하는 부분이 잘못된 부분은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47|068|그러나 어시스턴트에 대한 표준계약서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48|068|고용계약의 경우 일반적인 고용계약서의 포맷들을 구하기 어렵지 않을 것이므로, 그 계약서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49|068|일단 고용계약인지 도급계약인지부터 확정하신 후, 도급계약이면 일한 만큼 돈을 지급한다는 내용과 함께 작업한 작품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귀속된다는 사실을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F_068|K_A1_F_068_0350|068|다만, 업계에서 보통 말하는 문하생이나 어시스턴트는 고용계약으로 봐야 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부분은 잘 고려하셔야 합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G_032.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G_032.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ae430f8a503511dbb6e01d65603ea2e61c85f9fc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G_032.txt @@ -0,0 +1,300 @@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51|032|코로나일구로 긴급 발급된 카드라서 아이씨칩이 내장되어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많이들 문의를 주고 계십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52|032|결제가 가능한 정상적인 카드이니까, 걱정 마시고 고객님 결제를 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53|032|불가피하게 사채를 쓰셨는데, 사채업자들이 손님들이 있는 시간에도 찾아와 영업방해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54|032|요즘 경기가 많이 안 좋다 보니까, 이런 일 겪는 사장님들이 많으십니다, 얼마나 심리적으로 부담감이 크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55|032|이럴 경우 경찰에 불법채권추심으로 사채업자를 고소하거나 고발하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56|032|저희 본사 측에서, 최근에 경기 악화로 힘드신 사장님들을 위해, 회사를 보증인으로 해서 대출을 가능하게 해 드리는 시스템이 생겼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57|032|아무래도 사채보다는 금리가 낮으니까, 사장님의 가능한 대출 범위를 알아보실 수 있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58|032|그리고 무등록 사채업자들의 불법 영업행위에 대해서 말씀 드리자면요, 구청에 이자율 위반 행위 신고를 하시면 초과 납부한 금액을 감면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59|032|최근 구입해 드신 호빵 속에 쇳조각 같은 이물질이 들어 있어 어금니가 부러지는 상해를 입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60|032|치아 파손으로 치과에서 치료를 받느라고 치료비가 많이 들었는데 이 부분 보상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61|032|고객님은 치료비와 경비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식품에는 이물질이 혼입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62|032|그렇지만 식품 제조과정에서 위생관리 미흡 등으로 인해 이물질이 혼입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63|032|단순히 이물 혼입에 의한 것은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제품 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64|032|식품에 혼입된 이물에 의하여 신체적 상해를 입은 경우에는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을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65|032|피해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이물질로 인해 치아가 손상된 것이 입증되어야 하므로 빵에서 나온 이물질은 반드시 보관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66|032|대형마트에서 구입한 족발을 먹는 도중 고기 일부분에서 대량의 곰팡이를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67|032|족발 섭취 후 세네 시간 정도 지나면서부터 복통이 시작됐고 병원 치료를 받으셨다고요, 지금 상태는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68|032|영업점에서 건강식품 네 박스를 이십 팔 만 원에 현금 구입하였는데, 복용하신 남편 분께서 속이 메스껍고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69|032|복통이 심해서 일도 전혀 못 하고 있는 상황이시라고요, 생계까지 지장이 크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70|032|고객님께서는 판매자를 믿고 구매하였고, 실제 판매 당시에도 효과가 없으면 백퍼센트 환불해 준다고 했는데 전화하니 받지 않고 있다고요, 많이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71|032|친구들과 음식점에서 저녁 식사를 했는데 배탈이 났고, 다른 친구분들도 모두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72|032|음식물로 인한 부작용은 인과관계를 입증하기가 쉽지 않지만, 같이 식사한 친구들도 배탈로 인하여 병원 치료를 받았다면 입증관계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73|032|팔 키로그램까지 감량이 확실하다는 광고를 믿고 효소식품을 구입하셨는데 체중은 감소되지 않고 설사와 복통 등 부작용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74|032|샘플을 무료로 보내준다는 전화를 받고 주소를 알려줬는데, 샘플이 아닌 정품이 배달되고 이십 만 원을 입금하도록 돼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75|032|판매자에게 반품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고, 오히려 기한 내에 입금하지 않으면 위약금 십 만 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고 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76|032|건강식품을 구입한 뒤 구입의사가 없어져서 계약해지를 요구하니 박스 훼손을 핑계로 반품을 거절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77|032|그 박스는 방문판매원이 상품을 확인시켜 준다며 직접 개봉했고, 쓰레기를 대신 버려 주겠다며 회수해 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78|032|배달된 우유의 뚜껑을 개봉하니 검은 이물질이 떠 있어서 제조회사에 연락하였으나 아무런 조치가 없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79|032|미성년자인 고등학생 딸이 길거리에서 판매원의 권유로 건강식품을 오십 만 원에 할부로 구입하기로 약정하고 이 만 원을 계약금으로 지급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80|032|제품에 대해 신뢰성도 떨어질 뿐만 아니라, 미성년자가 계약을 한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여겨져서 계약을 취소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81|032|대형마트에서 천일염을 구입하여 김장 배추를 절였는데, 배추에서 쓴맛이 나고 소금물의 색상이 푸른색으로 변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82|032|천일염에 대한 구입 대금과 배추에 대한 보상, 그리고 소금 성분에 대한 검사를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83|032|백화점에서 삼십 만 원에 구입한 벌꿀이 다른 벌꿀에 비해 거품이 너무 많고 묽은 정도가 심해서 진짜 벌꿀이 아닌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84|032|카페에서 마카롱을 여섯 개 일만 오천 원에 구매하여 집에서 섭취하던 중 뚜둑 소리와 함께 뭔가 씹혔고 아래쪽 어금니 금 보철물에 구멍이 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85|032|판매업자는 매장에서 섭취한 것이 아니므로 보철물 파절과 마카롱과의 상관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항변하고 있군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86|032|고객님께서는 마카롱 내 열매 씨가 원인이었고, 내용물을 모른 채로 섭취하다 발생한 피해이므로, 최소한 주의 문구라도 있었어야 한다는 입장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87|032|냉장고 소음이 심해 제조업체에 수리를 의뢰하였는데 수리기사가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고 그냥 돌아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88|032|피부관리실에서 백 이십 만 원 현금 일시불로 화장품을 구입해 사용했는데, 얼굴에 붉은 발진이 생겨 반품을 요구하니, 일시적인 명현 반응이라면서 반품 거부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89|032|판매처에 연락하였더니 알아보겠다는 이야기만 할 뿐 아무런 연락이 없어 화가 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90|032|이유식을 아기에게 먹이려고 보니 그 속에 벌레가 있는 것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91|032|압력밥솥으로 갈비찜을 조리하던 중 밥솥이 폭발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92|032|압력밥솥 폭발로 도배를 새로 하느라 이십 만 원이 들었는데 도배 비용을 보상받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93|032|전자 키보드가 고장나서 유상 수리를 의뢰했고 이에서 삼 개월이면 수리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육 개월이 넘도록 돌려주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94|032|제품 반환이 불가능할 경우 동일한 제품으로 보상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95|032|렌털 정수기 업체에서 제때 방문을 하지 않고 제대로 관리를 해주지 않아 계약을 해지하고 싶은데 약정기간이 남아 있다며 위약금을 내라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96|032|인터넷 쇼핑몰에서 카메라를 현금 주문했는데 열흘이 지나도록 제품이 배송되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97|032|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연락처는 연결이 되지 않고 오프라인 매장으로 찾아가니 문이 닫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98|032|재래시장 포장마차에서 외국인들에게 잔치국수 세 그릇을 육 만 원에 파는 걸 목격하셨다고요, 바가지로 신고할 수 있는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099|032|아, 치매가 있는 분이세요, 몰랐던 상황에서는 많이 당황하셨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00|032|아이고, 어르신 침 때문에 바닥이 미끄러워 다른 어르신들에게도 위험했던 순간도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01|032|우선 환자분이 입소해 계신 보호센터에 잘 적응할 수있도록 도움을 줘보시는 게 어떨까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02|032|아무래도 아직 보호센터가 적응이 안 되어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행동일 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03|032|그리고 직원들에게 어르신에 대한 문제점을 이야기하시고 좀 더 면밀히 관찰할 수 있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04|032|또 어르신 전담하고 있는 보호사 님이 계시면 침을 뱉지 않았을 때 칭찬을 해 달라고 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05|032|담당 보호사님뿐 아니라 다른 보호사님들도, 어르신께서 침을 뱉지 않고 있으면 보이는 대로 수시로 칭찬을 해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06|032|치매 환자를 돌보시는 데 어려움은 있으시겠지만 이렇게 지속적으로 보호 관찰을 하면 많이 나아지곤 하니까 시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07|032|환자분이 식사를 거부하니 많이 수척해져서 신경이 많이 쓰이시는군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08|032|그럼 저희가 몇 가지 방법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십니까?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09|032|우선 치매 환자분이 좋아하는 음식을 우선 제공하고, 식사 전에 간식을 드리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10|032|식사할 때 너무 서두르는 분위기를 만들지 말고 천천히, 조금씩 드시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11|032|치매 환자는 온도 감지 능력이 저하되어 있기 때문에 음식이 너무 뜨겁거나 차갑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12|032|치매 환자에게 아직 남아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가능하면 떠 먹여 드리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13|032|음식을 조리할 때 음식의 색깔이나 맛, 향신료의 선택, 그리고 식탁의 높이까지도 고려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14|032|치매 환자의 경우에는, 음식에 독을 탔을 거라든가 하는 망상이 있을 수도 있어서, 환자 앞에서 먼저 시식을 하거나 음식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15|032|환자가 음식 먹는 방법을 잊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설명을 하거나 시범을 보여주는 일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16|032|아,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으면 연말정산 신청할 때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가 궁금하신 거죠?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17|032|부양가족 중에 치매 환자가 있을 경우, 나이 제한 없이 한 명당 연 이백 만 원의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18|032|소득법에 따라 치매 환자는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고 이 경우는 추가공제 대상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19|032|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는지의 여부는 의료기관에서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치료받고 있는 주치의에게, 장애인 증명서 발급 요건에 해당되는지 문의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20|032|세액 공제를 원하시면, 치매 진단을 받은 의료기관에서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받아서 연말정산 소득공제 시 제출하면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21|032|소득공제 누락분에 대해서도 오 년간 소급 적용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22|032|장애인 증명서에서 장애 예상기간을 확인하시면, 이전에 놓친 공제는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23|032|장애 예상기간이 영구 인 경우, 영구적 장애인 경우에는 매년 별도의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 받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24|032|연말정산 기간에 맞춰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혜택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25|032|사장님 매장에 외국인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다고 찾아왔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26|032|외국인을 고용하시려면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는데요, 출입국 관리법에서 정한 고용이 가능한 체류자격, 즉 취업비자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27|032|우선 아르바이트 지원한 외국인에 대해서 인적사항을 알려주시면 저희가 체크한 후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28|032|문의해 주셨던 외국인 아르바이트 지원자에 대해서 출입국사무소에 연락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29|032|이 외국인은 학사과정 유학비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30|032|이와 같은 경우에는 취업비자가 아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고용을 할 수가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31|032|하지만 외국인이 한국어 능력이 있고 단순노무를 하는 경우라면, 학업에 지장이 되지 않는 범위에서 아르바이트로 취업활동을 할 수는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32|032|따라서 출입국관리법의 지침에 따라,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학기 중 평일 기준으로 주 스무 시간 이내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33|032|소속 학교나 유학 업무 담당자를 경우하여 출입국관리소 허가를 받으면, 적법한 고용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34|032|또한 유학자격의 본질적 사항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일시적 사례금, 상금, 기타 일상생활에 수반되는 보수를 받고 행하는 활동은 허가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35|032|학교 유학생 담당자와 상의해서 고용 여부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36|032|현재 저희 쪽에서는 주류를 배달할 시 받는 분의 신분증을 확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37|032|네, 요즘 외모만으로 청소년과 성인을 구별하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38|032|현행 식품위생법상 청소년이 신분증을 도용 또는 위조 등을 해서 청소년인 사실을 알기 어렵거나, 폭행 또는 협박으로 나이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등의 사정이 인정되는 경우, 행정처분을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39|032|그렇지만 사장님들 입장에서는 이런 사정을 입증하는 데 시일이 걸릴 뿐만 아니라 복잡하기 때문에, 억울함을 풀거나 선처를 받는 것이 쉽지 않긴 해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40|032|우선 행정처분에서 구제를 받기 위해서는 억울함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들을 사건 초기부터 최대한 모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41|032|만약 면책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반성하는 마음 등을 전해서 형 감량을 받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42|032|형사 과정에서 선처를 받아 기소유예가 되면 행정처분을 이분의 일로 구제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43|032|이후 행정심판에서도 선처를 받아 일부 인용으로 재결을 받아낼 수 있다면 다시 한번 이분의 일 감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44|032|부모와 합의를 하는 것보다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선처를 구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45|032|이때 본인이 그러한 잘못이나 실수를 저지를 수밖에 없던 사정들을 함께 전하면 도움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46|032|예를 들어 해당 미성년자를 성인이라고 믿을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이야기하셔도 좋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47|032|철저하게 교육을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배달원이 실수를 저질렀다거나 하는 내용 등을 전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48|032|또한 장사를 못 하게 되면 생계 위험이 생기고 다시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굉장히 힘들다는 것을 어필해 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49|032|부양가족이 있다는 점 등을 전하여 주시면 좀 더 감경을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50|032|미성년자 부모님이 제시한 과도한 합의금에 응하지 마시고 지금 알려드린 방법으로 해결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51|032|만 십 구 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주류 서빙과 배달을 시키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52|032|과거에는 가능했을지 몰라도 청소년 보호법이 강화되면서 서빙 및 배달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53|032|우선 문제를 파악하고 연락을 주셨으니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에게는 다른 업무를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54|032|대부업자에게 일수금 인출용으로 사장님의 현금카드를 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55|032|현금카드를 넘긴 건 대부업자의 요구에 따른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56|032|대부업자가 채무자로부터 현금카드를 요구해 현금을 인출하는 것은 법 위반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57|032|즉시 카드를 반환하도록 요구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58|032|게다가 사장님은 지금, 법정 이자율을 훨씬 초과한 수준의 이자를 내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59|032|저희가 대부업자를 대부업법 위반으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 수사하도록 의뢰를 하겠습니다,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60|032|무연고 사망자의 유류품 및 재산 처리 절차에 대해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61|032|공영장례까지 치르셨다면 중요한 일은 다 하신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62|032|남은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유류품 및 재산 처분은 민법 천 오십 삼 조에 따라 처리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63|032|행복팀 직원이 재산관리인이 되어서, 무연고의 상속인을 수색하는 절차를 거친 후에, 최종적으로 자치구 잡수입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64|032|자세한 절차적 방법론은 서울복지재단에서 발행한 책자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65|032|신고를 받고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안에 계신 분이 사망하셨다는 이야기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66|032|그런데 강제 개방하여 문이 파손되어서 집 주인이 원상복구를 해달라고 연락해 왔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67|032|소방관의 경우는 일일구 구조, 구급에 관한 법률 제 십 오 조와 서울특별시 소방활동 손실보상에 관한 조례에 의거, 청구인이 손실에 대한 보상을 청구하는 경우에 서울시 손실보상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68|032|손실보상심의위원회에서 손실보상 여부와 그에 따른 손실보상 금액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69|032|원칙적으로 구조 요청의 경우, 신고자가 지인 또는 건물 관계자인 경우에는, 강제 개문 시 파손이 발생한다는 것을 사전에 고지하고 이에 동의하는 경우 개문하기 때문에, 보상이 불가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70|032|또한 사망현장인 경우 파손 비용이 보증금에서 우선 처리될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71|032|다세대주택인 경우 보험에서 우선 처리되거나 하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현장 사실관계조사 및 손실보상심의위원회 판단에 따라 결정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72|032|소방관이나 경찰관은 관계법령에 의해 강제 개문이 가능하며 손실보상의 법적 근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73|032|강제 개문의 시례는 누구나 한 번쯤 겪었거나, 앞으로 겪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74|032|강제 개문 시 원상복구에 대한 부담감을 더 이상 갖지 말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75|032|보호하는 어르신이 가족관계 단절로 인해 요양 시설에 입소하셔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76|032|입소 절차까지는 할 수 있으나 이후 보호자의 역할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 문의를 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77|032|요양원 입소 시 무연고 어르신의 경우 시설 입소 위탁 및 신청 대리로의 역할을 해주시는 것은 노인복지법 이십 팔 조 및 자기요양보험법 이십 이 조에 역할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78|032|그렇지만 입소 어르신의 보호자 역할까지 하도록 요구되는 것은, 부담되는 상황이죠.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79|032|시설에 입소할 당시 어르신의 상황에 대하여 요양원 측과 충분히 공유가 된 상황이기 때문에 요양원 측에서는 어르신 입소 이후 필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80|032|보호자란, 어르신 케어에서 필요한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법적 보호자를 의미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81|032|가족관계 단절 상태인 어르신은 법적 보호자가 없다는 것을 요양원 측도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82|032|이에 대하여 공공후견인제도를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83|032|그러나 시설에 입소한 상태에서는 후견인의 역할을 크게 기대할 부분은 없을 겁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84|032|아, 장기 입원자분이 빈집 청소를 요청하셨는데 물품 분실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를 하지 않을까 걱정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85|032|우선 청소 전, 후 사진을 찍어 기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86|032|이후 청소를 하실 때에는 오로지 청소만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87|032|쓰레기나 폐기물을 처리하는 데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정말 버려야 하는 음식물이나 생활 쓰레기만 버리세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88|032|정리정돈 서비스는 퇴원 후에 추가로 해주시는 게, 오해 없이 진행하실 수 있는 방법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89|032|폭력 가정 자녀들이 부모와 똑같이 폭력성을 보이고 있어서 앞으로의 자녀 교육이 우려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90|032|이 문제는, 폭력적이고 비양육적인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아이들에게서 흔히 보이는 문제행동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91|032|아이들에게 소아정신과 치료가 매우 시급히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92|032|단, 소아정신과에 입원을 한다면, 입원시설을 선택할 때 치료적 환경이 구조화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93|032|또한, 자녀들에 대한 소아정신과 치료와 동시에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가족치료가 매우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94|032|가족 간의 갈등 해결과 함께 부부 관계, 부모자녀 관계, 형제 관계 강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95|032|물론 가족치료라는 것이, 가족 구성원 개인에 대한 개별 상담을 배제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96|032|가족치료와 동시에 부모 개별 상담 역시 동반되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97|032|알코올 중독으로 입원 후 퇴원한 대상자가, 주민센터로 지속적인 민원 연락을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98|032|만약 퇴원 후에도 음주를 하고 민원이 발생하는 상황이라면, 다시 입원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199|032|현재 음주 중이지 않더라도, 알코올중독 치료는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00|032|그리고 그 민원인의 경우는, 알코올 문제뿐만 아니라 성격적인 문제도 함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01|032|이럴 때일수록 실무자들이 일관성 있게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고, 한계를 정해서 상담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02|032|예를 들어 상담 시간도 정한 시간에 진행하면서, 제한된 시간, 예를 들어 십분 이내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03|032|정해진 시간 외에 상담을 요청하면 거절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04|032|알코올 문제와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경우에는 매우 회복이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05|032|한순간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보이도록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은 안타깝게도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06|032|실무자들께서 일관성 있고 규칙적으로 개입을 꾸준히 해 주신다면, 대상자와 실무자 관계가 서서히 개선되면서 새롭게 설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07|032|알코올 문제와 더불어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대상자인 경우에는, 어느 기관에서든 응대하기 힘들 수밖에 없고, 실무자들이 지치게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08|032|그럼에도 지역사회에서 항상 노력해 주시는 데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09|032|추후 문의 사항 있으실 때는 다시 문의 주시기 바라고요, 부디 저희 상담이 민원 대응에 도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10|032|정신적인 질환이나 문제가 있는 것 같은 사람이 있어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해를 끼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11|032|주변 이웃을 흉기로 위협하거나 폭행을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12|032|혹시 입원 치료를 권유는 해보셨나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13|032|아, 입원 진료 및 치료를 권유하셨지만 거부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14|032|정신건강복지법 제이 조는 기본이념에서 정신질환자 당사자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15|032|같은 법 제육 조에서 치료, 보호 및 재활 과정에서 당사자의 의견을 존중하여야 한다고도 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16|032|이렇게 법에는 정신건강증진 시설장의 의무규정이 있어서, 정신 의료기관의 입원 형태는 일단 자의 입원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17|032|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높아서 대상자에 대한 긴급한 처지가 필요한 경우에는,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18|032|응급입원은 정신과 전문의와 경찰관 동의를 받아서 입원하는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19|032|행정입원을 할 경우에도 조건이 있는데요, 정신건강복지센터 담당 정신건강전문요원 및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소견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20|032|동 주민센터 담당 복지플래너, 그리고 해당 구 통합사례관리사는, 대상자를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해서 신고 및 기록 관리를 철저히 유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21|032|대상자의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 잘 진행되도록 신고받은 담당 경찰관과 정신건강 전문요원에게 잘 협력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22|032|우선 응급입원과 행정입원 중 어느 쪽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23|032|임신 기간 중에 회사로부터 권고사직을 요구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24|032|출산 전후 휴가 기간과 그 후 삼십일, 육아휴직 기간은 절대적인 해고금지 기간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25|032|이 기간 외에 임신 기간에는 정당한 이유가 있다면 해고가 가능하지만, 임신을 이유로 한 해고는 불가능하니까 그 부분은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26|032|그러나 임신기간과 절대적 해고금지기간 중에도, 해고 아닌 권고사직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27|032|회사가 사직을 권고하였을 경우, 계속 근무 의사를 밝히면서 이를 거부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28|032|회사와 다투는 것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에는 육아휴직 등을 사용하여 다툼을 피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29|032|혹시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의사가 있다면 권고사직을 받아들이는 대가로 위로금 협상을 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30|032|매장 내 고가의 제품을 손님이 떨어뜨려서 훼손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31|032|그런데 고객님은 자신이 그런 게 아닐 수도 있지 않냐, 수리비를 줄 수 없다고 강경하게 이야기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32|032|우선 배상 책임을 판가름하기 위해서, 손님이 오시기 전에는 물건 훼손이 없었다는 매장 직원들의 진술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33|032|물건의 파손 위치, 정도 등을 검증해서, 낙하로 인하여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파손이라는 점을 밝혀야 하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34|032|상당 기간에 걸쳐 녹화된 씨씨티비 영상을 통해서, 이 낙하 사건 외에 다른 외부 충격이 없었다는 점을 입증하면,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35|032|우선 고객님께 다시 한번 제가 말씀드린 내용을 고지해 주시고, 저희쪽으로도 씨씨티비 를 비롯한 자료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36|032|내부 법무팀에서도 다시 한번 내용을 체크해보도록 해서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37|032|매장에서 어린이 고객이 뛰다가, 뜨거운 음식을 나르던 종업원과 부딪혀서 화상을 입었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38|032|우선 종업원은,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들에게 운반할 때, 식당을 방문한 손님과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서 사고를 방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39|032|또한 사장님도, 종업원이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에게 운반하는 등의 접객 업무를 수행하다가 손님과 부딪혀서 손님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감독할 주의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40|032|우선 고객께 사과는 하셨고, 치료비 배상이 문제인데요, 배상 책임은 식당 측 칠십 퍼센트, 부모에 삼십 퍼센트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41|032|배상 책임에도 정해진 선이 있으니까요, 고객 쪽에서 너무 과도한 치료비를 요구하시면 저희 쪽으로 다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42|032|그리고 배상을 할 시에는, 진료내역서 및 영수증을 꼭 받아두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43|032|저희 본사 측에서 보험 처리를 해드릴테니까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44|032|무엇보다 증거자료가 필요하니까, 사건일자의 매장 씨씨티비와 진료내역서, 그리고 영수증 보내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45|032|위험한 공간이나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공간에는 주의 문구를 부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46|032|본사 측에서도 씨에스팀이 나가서 다시 한번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47|032|네,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을 어린이 통학 등의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느냐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48|032|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동차는 승차정원 구인승 이상의 자동차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49|032|또한, 자동차는 도색이나 표지, 보험 가입, 소유 관계 등에서 일정한 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50|032|따라서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의 경우에는, 앞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자동차 소유 관계에 관한 요건을 갖추었다고 하기 어렵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51|032|요즘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그런 소위 먹튀를 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심란하시겠어요, 사장님.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52|032|혹시 매장 씨씨티비 영상 중에, 그분들 모습이 담긴 장면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53|032|그렇다면 객관적인 증거자료가 있기 때문에, 적절한 법리를 적용한 후에 사기죄로 고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54|032|사기죄 고소 이후에 형사 합의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55|032|또한, 먹튀 진상 고객의 업무방해 행위로 인해서 매출에 타격을 입었을 경우에는, 금전적 피해에 대한 손해액을 산정해서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56|032|다만 주의할 점이 있는데요, 화가 나기도 하고 먹튀 손님을 찾겠다는 마음 때문에 온라인에 씨씨티비를 공개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건 조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57|032|손님의 얼굴이 나온 씨씨티비를 공개하는 경우 초상권 침해와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행위로 고소를 당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58|032|에스엔에스나 불특정 다수인이 볼 수 있는 공간에 씨씨티비 영상 및 캡처 사진을 올리면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명예훼손으로 처벌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59|032|온라인에 절대로 올리시지 않는 게 중요하니까, 너무나 화가 나고 분하고 황당하셨더라도 절차에 따라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60|032|고객님이 얇은 실반지를 구매해서 갔다가 휘었다고 항의를 해서, 에이에쓰 안내를 드렸는데도 지속적으로 항의를 하고 있고, 그 때문에 영업방해로 신고를 하고 싶다는 거죠?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61|032|우선 업무방해죄는 위계, 위력, 기타 허위사실 유포로 업무를 방해한 경우에 성립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62|032|이른바 블랙컨슈머, 진상 고객 등이 위력을 행사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이에 대해서 바로 업무방해죄를 적용해서 그 죄책을 묻기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63|032|하지만 고객에게 방안을 안내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사장님이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항의를 하셨다면 다른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64|032|부당한 이의 제기에 따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손해배상 청구라는 민사적인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65|032|저희 본사 측에서 우선 적극적인 해명과 해결 방안을 제시할 텐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찾아오거나 연락이 온다면 저희에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66|032|고객이 본인의 물품을 매대에 올려 놓은 후 가방에 넣는 것을, 업주께서는 상품을 넣는 것으로 오인하셨고, 이에 대해 상대방이 고소를 하겠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67|032|사실 단순히 오인한 것이 범죄가 될 수 없는 것은 당연하고, 그와 같이 오인해서 확인을 요구하는 것도 범죄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68|032|실수로 정말 손님이 물건을 훔친 것으로 알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하더라도, 고의가 없기 때문에 무고죄 같은 범죄가 되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69|032|만약 그래도 안 된다면 소액의 위로금으로 고객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70|032|분실 시 책임지지 않겠다라는 경고 문구도 부착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71|032|그런데 식당 주인은 손님의 물품을 어느 정도까지는 보호를 해 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72|032|다행히도 저희 본사 쪽에서 배상 관련 보험에 가입해 있는데, 어느 정도 보상이 가능한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73|032|돌봄 대상 어르신을 만나러 갔는데 신체적 폭력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74|032|우선 폭력 위험성이 있는 분과는 일대일로 상담을 하지 않는 게 좋으니까, 이인 일조로 함께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75|032|불가피할 경우 적절한 공간을 확보하고 상담하시고, 대상 시민분께 녹화 및 녹음 사실을 미리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76|032|시민분께서 감정조절이 안 되고 공격을 시도하거나 공격할 시에는 즉시 서비스를 종료하고 벗어나서 도움을 청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77|032|한번 그러신 분들은 또다시 그럴 위험성이 있으니 앞으로는 절대 혼자 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78|032|돌봄 지원을 나갔다가 모욕, 욕설, 협박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79|032|우선 시민분이 흥분해서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할 때는 일단 경청하고 공감은 하되, 폭력적 언어와 행동은 안 된다고 분명히 전달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80|032|지속적인 폭언을 해서 중지 요청을 했는데도 언어적, 정서적 폭력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상담 진행이 어렵다는 것을 알리고 즉시 종료하세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81|032|지금부터 제 안내에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82|032|우선 시신을 옮기거나 섣불리 손을 대는 건 현장을 훼손하는 행위니까 하지 말아 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83|032|지금 바로 현장에서 나와서 일일이 혹은 일일구에 먼저 신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84|032|저희 쪽에서 추가 인력을 파견할 예정이니 현장에서 대기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85|032|오랜 시간 돌봄 했던 어르신이라 복지사님도 많이 힘드실 겁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86|032|지금 느끼는 감정은 누구나 비슷한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거니까, 너무 힘들어하거나 자책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87|032|임종 목격으로 인해 많이 힘드실 수 있으니까, 추후에 기관에서 다시 연락 주시면, 안정하실 수 있게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88|032|상담 업무를 하고 오면 우울감 때문에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89|032|긍정적인 상태에 있는 분들을 만나는 것도 아니고, 힘든 상황에 놓인 분들을 상담하는 일은 사실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90|032|기관 내에 심리 안정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그 프로그램에 참여를 해보시는 걸 먼저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91|032|아니면, 외부 기관을 통해서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안까지 있으니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92|032|새롭게 개정된 장애인 민원인 대처 방법에 대해 잘 모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93|032|장애인 민원인을 만나면 우선 장애인 당사자의 눈을 마주치고 대화하려고 노력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94|032|장애인을 제대로 보지 않고 장애인과 동행한 활동보조인이나 보호자하고만 이야기한다면, 장애인은 권리의 주체로 인정받지 못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95|032|만 십 구 세가 넘은 성인 장애인의 경우에는, 후견인 등이 선정되어 있지 않다면 스스로 법률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96|032|장애인 민원인은 신체, 정신 기능의 제약 때문에 한꺼번에 여러 부서의 일을 보는 것이 어렵다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97|032|장애인 민원인의 특성과 어려움을 고려해서, 타 부서로 업무를 계속 이관하는 것을 지양해 주시고, 절차가 간소화,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98|032|뇌병변장애인에게, 보호자를 동반하고 다시 오라고 하거나 업무를 거부하는 것은 차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299|032|민원에 필요한 서식을 제공해 주시고, 장애인이 동의하면 대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00|032|건강이 안 좋은 홀몸 어르신 급여관리를, 손자 동의로 행정절차 없이 지인에게 맡길 수 있는지 문의하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01|032|먼저 손자가 급여관리자로 지정되면 어르신에 대한 일차적인 안전 및 응급입원 등 위기관리 상황에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02|032|그런데 손자가 급여관리를 거부하고 제삼자에게 일임하길 원한다면 우선 일차 검토지정대상자에게 급여지정의 의미와 협조 요청을 공문으로 발송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03|032|손자의 거부로 인하여 이 순위인 제삼자 급여관리자로 지정하는 절차 또한 밟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04|032|제삼자 급여관리자에게는 규정에 따라 공과금 이체, 그리고 체크카드 사용을 안내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05|032|지출내용을 상세히 검토하여 지속적으로 급여 관리를 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06|032|어르신 생활비로 급여를 사용하는 것은 지인이지만, 급여관리 최종 확인자는 공무원이라는 점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07|032|급여관리자가 지정되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반기별로 급여관리점검표를 작성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08|032|통장 사본, 입출금 내역 등을 통해 급여의 실제 사용 여부를 비롯해 그 내용을 철저히 점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09|032|타 목적으로 사용하는 등 고의로 수급권을 침해하였을 경우 고발 등 법적 대응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10|032|응급 환자 병원 이송 시, 구급대원의 동행 요청에 함께 동행해야 하는지 문의하셨죠?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11|032|구급차 탑승 문제의 경우, 함께 탑승하지 않았다고 해서 법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12|032|대상자에 대한 정보 공유와 의료비 지원 때문에 탑승을 요구할 경우, 탑승하지 않고 해당 병원으로 자료를 제공하겠다고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13|032|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있거나, 정신과적인 증상으로 당장 치료를 받아야 할 상황이라면 탑승을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14|032|힘드시겠지만 사안에 따라 담당자의 판단으로 탑승 여부를 결정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15|032|치매 진단을 받았으며, 폭력적 성향과 알코올 의존증이 있는 대상자는 행정입원이 가능한지 물으셨죠?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16|032|음주 후 난폭한 상황이 생겨 자해나 타해의 위험이 있는 경우는, 경찰과 일일구 응급대원이 동행하여 응급입원으로 위기개입을 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17|032|어르신에 대해서는 치매안심센터뿐 아니라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도 전문적인 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기관의 협조도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18|032|혹시 추후에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다시 도움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19|032|아, 회사를 그만둔 웹툰 작가가, 재직 시에 연재하던 웹툰을 이어서 연재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20|032|혹시 그 웹툰이 저희 쪽 마케팅의 한 방식으로 제작해서 연재하였던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21|032|그 작가분 퇴사 시에, 이 제작물에 대해 써도 된다고 했거나, 또 다른 계약을 하지는 않으셨나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22|032|그렇다면, 작가가 본사의 마케팅 방식으로 웹툰을 연재하다가 퇴직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23|032|계약 또는 근무규칙에서 별도의 정함이 없으면, 그 웹툰은 회사에서 업무상 작성한 저작물로 간주되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24|032|따라서 회사에서 업무상 만든 웹툰과 관련 저작물은 계약 또는 근무규칙에 다른 정함이 없으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25|032|작가분이 아무 말도 없이 사용하셨다면 저작권법으로 법적 조치를 취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26|032|에이전시와 계약을 하려는데 계약서에 출판 인세를 오 퍼센트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27|032|출판 인세로 십 퍼센트를 받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아서, 보통 그렇게 인세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28|032|그런데 선생님께서 인세 오 퍼센트로 계약을 하는 건 너무 손해를 보시는 것이기 때문에, 계약서를 수정해 달라고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29|032|다만, 책 매출 기준이라고 기재되어 있는 부분은, 그 매출이 도매가인지 소매가인지를 분명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30|032|계약서에 관해서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에게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함께 검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31|032|계약의 중요 사항에 대해서, 그동안 회사에서 유선이나 이메일을 통해 전달한 사항에 대하여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32|032|사실 이런 경우에는 에이전시 측에서 잘못을 인지하고 협상을 할 의사가 있다면, 사안이 중요하고 이해관계가 대립되는 부분인 만큼, 투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서면으로 정리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33|032|연재 중인 웹툰이 성과가 나오지 않아 플랫폼에서 연재를 중지한다는 연락을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34|032|해당 사항은 기본적으로 계약서에 따라 결정되어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계약서의 해당 내용을 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35|032|따라서 여기서는 민법상 일반 법리를 기준으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36|032|일단 계약서에 성과가 없는 경우 플랫폼이 연재를 종료할 수 있다는 내용의 규정이 있는지 체크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37|032|만약 그런 내용이 없다면, 성과가 없다는 등의 이유로 연재를 마음대로 중단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38|032|네, 플랫폼에서 일방적으로 연재를 중단시킬 권한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39|032|따라서 플랫폼은 계약서에 약정한 연재를 계속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40|032|우선 먼저 계약서를 살펴 보시고 상대방이 주장하는 내용이 있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41|032|그런데 계약서에 문제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불공정 계약으로 볼 수 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쪽에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42|032|우선 계약서부터 다시 꼼꼼히 확인해서 봐주시고 문제 있으시면 연락 다시 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43|032|선생님이 괜찮으시다면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저희도 함께 체크해 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44|032|함께 일하는 어시스턴트가 계약서를 쓰자고 해서 황당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45|032|네, 예전에는 계약서 없이 작업을 했지만 요즘에는 계약서를 작성 한 후 일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46|032|그렇기 때문에 어시스턴트가 요구하는 부분이 잘못된 부분은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47|032|그러나 어시스턴트에 대한 표준계약서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48|032|고용계약의 경우 일반적인 고용계약서의 포맷들을 구하기 어렵지 않을 것이므로, 그 계약서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49|032|일단 고용계약인지 도급계약인지부터 확정하신 후, 도급계약이면 일한 만큼 돈을 지급한다는 내용과 함께 작업한 작품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귀속된다는 사실을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32|K_A1_G_032_0350|032|다만, 업계에서 보통 말하는 문하생이나 어시스턴트는 고용계약으로 봐야 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부분은 잘 고려하셔야 합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G_041.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G_041.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8379cda4a217071c9a9b55731ceab98021c8a7f6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G_041.txt @@ -0,0 +1,300 @@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51|041|코로나일구로 긴급 발급된 카드라서 아이씨칩이 내장되어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많이들 문의를 주고 계십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52|041|결제가 가능한 정상적인 카드이니까, 걱정 마시고 고객님 결제를 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53|041|불가피하게 사채를 쓰셨는데, 사채업자들이 손님들이 있는 시간에도 찾아와 영업방해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54|041|요즘 경기가 많이 안 좋다 보니까, 이런 일 겪는 사장님들이 많으십니다, 얼마나 심리적으로 부담감이 크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55|041|이럴 경우 경찰에 불법채권추심으로 사채업자를 고소하거나 고발하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56|041|저희 본사 측에서, 최근에 경기 악화로 힘드신 사장님들을 위해, 회사를 보증인으로 해서 대출을 가능하게 해 드리는 시스템이 생겼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57|041|아무래도 사채보다는 금리가 낮으니까, 사장님의 가능한 대출 범위를 알아보실 수 있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58|041|그리고 무등록 사채업자들의 불법 영업행위에 대해서 말씀 드리자면요, 구청에 이자율 위반 행위 신고를 하시면 초과 납부한 금액을 감면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59|041|최근 구입해 드신 호빵 속에 쇳조각 같은 이물질이 들어 있어 어금니가 부러지는 상해를 입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60|041|치아 파손으로 치과에서 치료를 받느라고 치료비가 많이 들었는데 이 부분 보상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61|041|고객님은 치료비와 경비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식품에는 이물질이 혼입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62|041|그렇지만 식품 제조과정에서 위생관리 미흡 등으로 인해 이물질이 혼입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63|041|단순히 이물 혼입에 의한 것은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제품 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64|041|식품에 혼입된 이물에 의하여 신체적 상해를 입은 경우에는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을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65|041|피해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이물질로 인해 치아가 손상된 것이 입증되어야 하므로 빵에서 나온 이물질은 반드시 보관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66|041|대형마트에서 구입한 족발을 먹는 도중 고기 일부분에서 대량의 곰팡이를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67|041|족발 섭취 후 세네 시간 정도 지나면서부터 복통이 시작됐고 병원 치료를 받으셨다고요, 지금 상태는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68|041|영업점에서 건강식품 네 박스를 이십 팔 만 원에 현금 구입하였는데, 복용하신 남편 분께서 속이 메스껍고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69|041|복통이 심해서 일도 전혀 못 하고 있는 상황이시라고요, 생계까지 지장이 크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70|041|고객님께서는 판매자를 믿고 구매하였고, 실제 판매 당시에도 효과가 없으면 백 퍼센트 환불해 준다고 했는데 전화하니 받지 않고 있다고요, 많이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71|041|친구들과 음식점에서 저녁 식사를 했는데 배탈이 났고, 다른 친구분들도 모두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72|041|음식물로 인한 부작용은 인과관계를 입증하기가 쉽지 않지만, 같이 식사한 친구들도 배탈로 인하여 병원 치료를 받았다면 입증관계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73|041|팔 키로그램까지 감량이 확실하다는 광고를 믿고 효소식품을 구입하셨는데 체중은 감소되지 않고 설사와 복통 등 부작용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74|041|샘플을 무료로 보내준다는 전화를 받고 주소를 알려줬는데, 샘플이 아닌 정품이 배달되고 이십 만 원을 입금하도록 돼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75|041|판매자에게 반품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고, 오히려 기한 내에 입금하지 않으면 위약금 십 만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고 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76|041|건강식품을 구입한 뒤 구입의사가 없어져서 계약해지를 요구하니 박스 훼손을 핑계로 반품을 거절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77|041|그 박스는 방문판매원이 상품을 확인시켜 준다며 직접 개봉했고, 쓰레기를 대신 버려 주겠다며 회수해 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78|041|배달된 우유의 뚜껑을 개봉하니 검은 이물질이 떠 있어서 제조회사에 연락하였으나 아무런 조치가 없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79|041|미성년자인 고등학생 딸이 길거리에서 판매원의 권유로 건강식품을 오십 만 원에 할부로 구입하기로 약정하고 이 만 원을 계약금으로 지급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80|041|제품에 대해 신뢰성도 떨어질 뿐만 아니라, 미성년자가 계약을 한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여겨져서 계약을 취소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81|041|대형마트에서 천일염을 구입하여 김장 배추를 절였는데, 배추에서 쓴맛이 나고 소금물의 색상이 푸른색으로 변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82|041|천일염에 대한 구입 대금과 배추에 대한 보상, 그리고 소금 성분에 대한 검사를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83|041|백화점에서 삼십 만 원에 구입한 벌꿀이 다른 벌꿀에 비해 거품이 너무 많고 묽은 정도가 심해서 진짜 벌꿀이 아닌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84|041|카페에서 마카롱을 여섯 개 일 만 오천 원에 구매하여 집에서 섭취하던 중 뚜둑 소리와 함께 뭔가 씹혔고 아래쪽 어금니 금 보철물에 구멍이 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85|041|판매업자는 매장에서 섭취한 것이 아니므로 보철물 파절과 마카롱과의 상관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항변하고 있군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86|041|고객님께서는 마카롱 내 열매 씨가 원인이었고, 내용물을 모른 채로 섭취하다 발생한 피해이므로, 최소한 주의 문구라도 있었어야 한다는 입장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87|041|냉장고 소음이 심해 제조업체에 수리를 의뢰하였는데 수리기사가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고 그냥 돌아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88|041|피부관리실에서 백 이십 만 원 현금 일시불로 화장품을 구입해 사용했는데, 얼굴에 붉은 발진이 생겨 반품을 요구하니, 일시적인 명현반응이라면서 반품 거부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89|041|판매처에 연락하였더니 알아보겠다는 이야기만 할 뿐 아무런 연락이 없어 화가 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90|041|이유식을 아기에게 먹이려고 보니 그 속에 벌레가 있는 것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91|041|압력밥솥으로 갈비찜을 조리하던 중 밥솥이 폭발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92|041|압력밥솥 폭발로 도배를 새로 하느라 이십 만 원이 들었는데 도배 비용을 보상받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93|041|전자 키보드가 고장나서 유상 수리를 의뢰했고 이에서 삼 개월이면 수리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육 개월이 넘도록 돌려주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94|041|제품 반환이 불가능할 경우 동일한 제품으로 보상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95|041|렌털 정수기 업체에서 제때 방문을 하지 않고 제대로 관리를 해주지 않아 계약을 해지하고 싶은데 약정기간이 남아 있다며 위약금을 내라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96|041|인터넷 쇼핑몰에서 카메라를 현금 주문했는데 열흘이 지나도록 제품이 배송되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97|041|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연락처는 연결이 되지 않고 오프라인 매장으로 찾아가니 문이 닫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98|041|재래시장 포장마차에서 외국인들에게 잔치국수 세 그릇을 육만 원에 파는 걸 목격하셨다고요, 바가지로 신고할 수 있는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099|041|아, 치매가 있는 분이세요, 몰랐던 상황에서는 많이 당황하셨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00|041|아이고, 어르신 침 때문에 바닥이 미끄러워 다른 어르신들에게도 위험했던 순간도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01|041|우선 환자분이 입소해 계신 보호센터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줘보시는 게 어떨까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02|041|아무래도 아직 보호센터가 적응이 안 되어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행동일 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03|041|그리고 직원들에게 어르신에 대한 문제점을 이야기하시고 좀 더 면밀히 관찰할 수 있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04|041|또 어르신 전담하고 있는 보호사님이 계시면 침을 뱉지 않았을 때 칭찬을 해 달라고 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05|041|담당 보호사님뿐 아니라 다른 보호사님들도, 어르신께서 침을 뱉지 않고 있으면 보이는 대로 수시로 칭찬을 해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06|041|치매 환자를 돌보시는 데 어려움은 있으시겠지만 이렇게 지속적으로 보호 관찰을 하면 많이 나아지곤 하니까 시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07|041|환자분이 식사를 거부하니 많이 수척해져서 신경이 많이 쓰이시는군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08|041|그럼 저희가 몇 가지 방법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십니까?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09|041|우선 치매 환자분이 좋아하는 음식을 우선 제공하고, 식사 전에 간식을 드리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10|041|식사할 때 너무 서두르는 분위기를 만들지 말고 천천히, 조금씩 드시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11|041|치매 환자는 온도 감지 능력이 저하되어 있기 떄문에 음식이 너무 뜨겁거나 차갑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12|041|치매 환자에게 아직 남아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가능하면 떠 먹여 드리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13|041|음식을 조리할 때 음식의 색깔이나 맛, 향신료의 선택, 그리고 식탁의 높이까지도 고려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14|041|치매 환자의 경우에는, 음식에 독을 탔을 거라든가 하는 망상이 있을 수도 있어서, 환자 앞에서 먼저 시식을 하거나 음식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15|041|환자가 음식 먹는 방법을 잊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설명을 하거나 시범을 보여주는 일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16|041|아,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으면 연말정산 신청할 때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가 궁금하신 거죠?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17|041|부양가족 중에 치매 환자가 있을 경우, 나이 제한 없이 한 명당 연 이백 만 원의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18|041|소득법에 따라 치매 환자는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고 이 경우는 추가공제 대상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19|041|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는지의 여부는 의료기관에서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치료받고 있는 주치의에게, 장애인 증명서 발급 요건에 해당되는지 문의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20|041|세액 공제를 원하시면, 치매 진단을 받은 의료기관에서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받아서 연말정산 소득공제 시 제출하면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21|041|소득공제 누락분에 대해서도 오 년간 소급 적용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22|041|장애인 증명서에서 장애 예상기간을 확인하시면, 이전에 놓친 공제는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23|041|장애 예상기간이 영구 인 경우, 영구적 장애인 경우에는 매년 별도의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 받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24|041|연말정산 기간에 맞춰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혜택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25|041|사장님 매장에 외국인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다고 찾아왔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26|041|외국인을 고용하시려면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는데요, 출입국 관리법에서 정한 고용이 가능한 체류자격, 즉 취업비자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27|041|우선 아르바이트 지원한 외국인에 대해서 인적사항을 알려주시면 저희가 체크한 후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28|041|문의해 주셨던 외국인 아르바이트 지원자에 대해서 출입국사무소에 연락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29|041|이 외국인은 학사과정 유학비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30|041|이와 같은 경우에는 취업비자가 아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고용을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31|041|하지만 외국인이 한국어 능력이 있고 단순노무를 하는 경우라면, 학업에 지장이 되지 않는 범위에서 아르바이트로 취업활동을 할 수는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32|041|따라서 출입국관리법의 지침에 따라,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학기 중 평일 기준으로 주 스무 시간 이내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33|041|소속 학교나 유학 업무 담당자를 경우하여 출입국관리소 허가를 받으면, 적법한 고용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34|041|또한 유학자격의 본질적 사항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일시적 사례금, 상금, 기타 일상생활에 수반되는 보수를 받고 행하는 활동은 허가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35|041|학교 유학생 담당자와 상의해서 고용 여부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36|041|현재 저희 쪽에서는 주류를 배달할 시 받는 분의 신분증을 확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37|041|네, 요즘 외모만으로 청소년과 성인을 구별하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38|041|현행 식품위생법상 청소년이 신분증을 도용 또는 위조 등을 해서 청소년인 사실을 알기 어렵거나, 폭행 또는 협박으로 나이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등의 사정이 인정되는 경우, 행정처분을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39|041|그렇지만 사장님들 입장에서는 이런 사정을 입증하는 데 시일이 걸릴 뿐만 아니라 복잡하기 때문에, 억울함을 풀거나 선처를 받는 것이 쉽지 않긴 해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40|041|우선 행정처분에서 구제를 받기 위해서는 억울함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들을 사건 초기부터 최대한 모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41|041|만약 면책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반성하는 마음 등을 전해서 형 감량을 받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42|041|형사 과정에서 선처를 받아 기소유예가 되면 행정처분을 이분의 일로 구제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43|041|이후 행정심판에서도 선처를 받아 일부 인용으로 재결을 받아낼 수 있다면 다시 한번 이분의 일 감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44|041|부모와 합의를 하는 것보다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선처를 구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45|041|이때 본인이 그러한 잘못이나 실수를 저지를 수밖에 없던 사정들을 함께 전하면 도움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46|041|예를 들어 해당 미성년자를 성인이라고 믿을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이야기하셔도 좋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47|041|철저하게 교육을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배달원이 실수를 저질렀다거나 하는 내용 등을 전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48|041|또한 장사를 못 하게 되면 생계 위험이 생기고 다시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굉장히 힘들다는 것을 어필해 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49|041|부양가족이 있다는 점 등을 전하여 주시면 좀 더 감경을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50|041|미성년자 부모님이 제시한 과도한 합의금에 응하지 마시고 지금 알려드린 방법으로 해결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51|041|만 십 구 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주류 서빙과 배달을 시키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52|041|과거에는 가능했을지 몰라도 청소년 보호법이 강화되면서 서빙 및 배달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53|041|우선 문제를 파악하고 연락을 주셨으니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에게는 다른 업무를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54|041|대부업자에게 일수금 인출용으로 사장님의 현금카드를 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55|041|현금카드를 넘긴 건 대부업자의 요구에 따른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56|041|대부업자가 채무자로부터 현금카드를 요구해 현금을 인출하는 것은 법 위반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57|041|즉시 카드를 반환하도록 요구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58|041|게다가 사장님은 지금, 법정 이자율을 훨씬 초과한 수준의 이자를 내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59|041|저희가 대부업자를 대부업법 위반으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 수사하도록 의뢰를 하겠습니다,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60|041|무연고 사망자의 유류품 및 재산 처리 절차에 대해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61|041|공영장례까지 치르셨다면 중요한 일은 다 하신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62|041|남은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유류품 및 재산 처분은 민법 천 오십 삼 조에 따라 처리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63|041|행복팀 직원이 재산관리인이 되어서, 무연고의 상속인을 수색하는 절차를 거친 후에, 최종적으로 자치구 잡수입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64|041|자세한 절차적 방법론은 서울복지재단에서 발행한 책자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65|041|신고를 받고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안에 계신 분이 사망하셨다는 이야기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66|041|그런데 강제 개방하여 문이 파손되어서 집 주인이 원상복구를 해달라고 연락해 왔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67|041|소방관의 경우는 일일구 구조, 구급에 관한 법률 제십 오 조와 서울특별시 소방활동 손실보상에 관한 조례에 의거, 청구인이 손실에 대한 보상을 청구하는 경우에 서울시 손실보상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68|041|손실보상심의위원회에서 손실보상 여부와 그에 따른 손실보상 금액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69|041|원칙적으로 구조 요청의 경우, 신고자가 지인 또는 건물 관계자인 경우에는, 강제개문 시 파손이 발생한다는 것을 사전에 고지하고 이에 동의하는 경우 개문하기 때문에, 보상이 불가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70|041|또한 사망현장인 경우 파손 비용이 보증금에서 우선 처리될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71|041|다세대주택인 경우 보험에서 우선 처리되거나 하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현장 사실관계조사 및 손실보상심의위원회 판단에 따라 결정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72|041|소방관이나 경찰관은 관계법령에 의해 강제개문이 가능하며 손실보상의 법적 근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73|041|강제개문의 시례는 누구나 한 번쯤 겪었거나, 앞으로 겪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74|041|강제개문 시 원상복구에 대한 부담감을 더 이상 갖지 말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75|041|보호하는 어르신이 가족관계 단절로 인해 요양 시설에 입소하셔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76|041|입소 절차까지는 할 수 있으나 이후 보호자의 역할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 문의를 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77|041|요양원 입소 시 무연고 어르신의 경우 시설입소 위탁 및 신청 대리로의 역할을 해주시는 것은 노인복지법 이십 팔 조 및 자기요양보험법 이십 이 조에 역할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78|041|그렇지만 입소 어르신의 보호자 역할까지 하도록 요구되는 것은, 부담되는 상황이죠.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79|041|시설에 입소할 당시 어르신의 상황에 대하여 요양원 측과 충분히 공유가 된 상황이기 때문에 요양원 측에서는 어르신 입소 이후 필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80|041|보호자란, 어르신 케어에서 필요한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법적 보호자를 의미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81|041|가족관계 단절 상태인 어르신은 법적 보호자가 없다는 것을 요양원 측도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82|041|이에 대하여 공공후견인제도를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83|041|그러나 시설에 입소한 상태에서는 후견인의 역할을 크게 기대할 부분은 없을 겁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84|041|아, 장기 입원자분이 빈집 청소를 요청하셨는데 물품 분실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를 하지 않을까 걱정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85|041|우선 청소 전, 후 사진을 찍어 기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86|041|이후 청소를 하실 때에는 오로지 청소만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87|041|쓰레기나 폐기물을 처리하는 데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정말 버려야 하는 음식물이나 생활 쓰레기만 버리세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88|041|정리정돈 서비스는 퇴원 후에 추가로 해주시는 게, 오해 없이 진행하실 수 있는 방법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89|041|폭력 가정 자녀들이 부모와 똑같이 폭력성을 보이고 있어서 앞으로의 자녀 교육이 우려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90|041|이 문제는, 폭력적이고 비양육적인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아이들에게서 흔히 보이는 문제행동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91|041|아이들에게 소아정신과 치료가 매우 시급히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92|041|단, 소아정신과에 입원을 한다면, 입원시설을 선택할 때 치료적 환경이 구조화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93|041|또한, 자녀들에 대한 소아정신과 치료와 동시에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가족치료가 매우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94|041|가족 간의 갈등 해결과 함께 부부 관계, 부모자녀 관계, 형제 관계 강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95|041|물론 가족치료라는 것이, 가족 구성원 개인에 대한 개별 상담을 배제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96|041|가족치료와 동시에 부모 개별 상담 역시 동반되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97|041|알코올 중독으로 입원 후 퇴원한 대상자가, 주민센터로 지속적인 민원 연락을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98|041|만약 퇴원 후에도 음주를 하고 민원이 발생하는 상황이라면, 다시 입원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199|041|현재 음주 중이지 않더라도, 알코올중독 치료는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00|041|그리고 그 민원인의 경우는, 알코올 문제뿐만 아니라 성격적인 문제도 함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01|041|이럴 때일수록 실무자들이 일관성 있게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고, 한계를 정해서 상담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02|041|예를 들어 상담 시간도 정한 시간에 진행하면서, 제한된 시간, 예를 들어 십 분 이내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03|041|정해진 시간 외에 상담을 요청하면 거절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04|041|알코올 문제와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경우에는 매우 회복이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05|041|한순간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보이도록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은 안타깝게도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06|041|실무자들께서 일관성 있고 규칙적으로 개입을 꾸준히 해 주신다면, 대상자와 실무자 관계가 서서히 개선되면서 새롭게 설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07|041|알코올 문제와 더불어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대상자인 경우에는, 어느 기관에서든 응대하기 힘들 수밖에 없고, 실무자들이 지치게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08|041|그럼에도 지역사회에서 항상 노력해 주시는 데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09|041|추후 문의 사항 있으실 때는 다시 문의 주시기 바라고요, 부디 저희 상담이 민원 대응에 도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10|041|정신적인 질환이나 문제가 있는 것 같은 사람이 있어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해를 끼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11|041|주변 이웃을 흉기로 위협하거나 폭행을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12|041|혹시 입원 치료를 권유는 해보셨나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13|041|아, 입원 진료 및 치료를 권유하셨지만 거부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14|041|정신건강복지법 제이 조는 기본이념에서 정신질환자 당사자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15|041|같은 법 제육 조에서 치료, 보호 및 재활 과정에서 당사자의 의견을 존중하여야 한다고도 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16|041|이렇게 법에는 정신건강증진 시설장의 의무규정이 있어서, 정신 의료기관의 입원 형태는 일단 자의 입원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17|041|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높아서 대상자에 대한 긴급한 처지가 필요한 경우에는,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18|041|응급입원은 정신과 전문의와 경찰관 동의를 받아서 입원하는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19|041|행정입원을 할 경우에도 조건이 있는데요, 정신건강복지센터 담당 정신건강전문요원 및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소견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20|041|동 주민센터 담당 복지플래너, 그리고 해당 구 통합사례관리사는, 대상자를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해서 신고 및 기록 관리를 철저히 유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21|041|대상자의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 잘 진행되도록 신고받은 담당 경찰관과 정신건강 전문요원에게 잘 협력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22|041|우선 응급입원과 행정입원 중 어느 쪽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23|041|임신 기간 중에 회사로부터 권고사직을 요구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24|041|출산 전후 휴가 기간과 그 후 삼십 일, 육아휴직 기간은 절대적인 해고금지 기간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25|041|이 기간 외에 임신 기간에는 정당한 이유가 있다면 해고가 가능하지만, 임신을 이유로 한 해고는 불가능하니까 그 부분은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26|041|그러나 임신기간과 절대적 해고금지기간 중에도, 해고 아닌 권고사직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27|041|회사가 사직을 권고하였을 경우, 계속 근무 의사를 밝히면서 이를 거부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28|041|회사와 다투는 것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에는 육아휴직 등을 사용하여 다툼을 피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29|041|혹시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의사가 있다면 권고사직을 받아들이는 대가로 위로금 협상을 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30|041|매장 내 고가의 제품을 손님이 떨어뜨려서 훼손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31|041|그런데 고객님은 자신이 그런 게 아닐 수도 있지 않냐, 수리비를 줄 수 없다고 강경하게 이야기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32|041|우선 배상 책임을 판가름하기 위해서, 손님이 오시기 전에는 물건 훼손이 없었다는 매장 직원들의 진술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33|041|물건의 파손 위치, 정도 등을 검증해서, 낙하로 인하여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파손이라는 점을 밝혀야 하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34|041|상당 기간에 걸쳐 녹화된 씨씨티비 영상을 통해서, 이 낙하 사건 외에 다른 외부 충격이 없었다는 점을 입증하면,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35|041|우선 고객님께 다시 한번 제가 말씀드린 내용을 고지해 주시고, 저희쪽으로도 씨씨티비 를 비롯한 자료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36|041|내부 법무팀에서도 다시 한번 내용을 체크해보도록 해서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37|041|매장에서 어린이 고객이 뛰다가, 뜨거운 음식을 나르던 종업원과 부딪혀서 화상을 입었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38|041|우선 종업원은,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들에게 운반할 때, 식당을 방문한 손님과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서 사고를 방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39|041|또한 사장님도, 종업원이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에게 운반하는 등의 접객 업무를 수행하다가 손님과 부딪혀서 손님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감독할 주의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40|041|우선 고객께 사과는 하셨고, 치료비 배상이 문제인데요, 배상 책임은 식당 측 칠십 퍼센트, 부모에 삼십 퍼센트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41|041|배상 책임에도 정해진 선이 있으니까요, 고객 쪽에서 너무 과도한 치료비를 요구하시면 저희 쪽으로 다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42|041|그리고 배상을 할 시에는, 진료내역서 및 영수증을 꼭 받아두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43|041|저희 본사 측에서 보험 처리를 해드릴테니까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44|041|무엇보다 증거자료가 필요하니까, 사건일자의 매장 씨씨티비와 진료내역서, 그리고 영수증 보내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45|041|위험한 공간이나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공간에는 주의 문구를 부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46|041|본사 측에서도 씨에스팀이 나가서 다시 한번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47|041|네,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을 어린이 통학 등의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느냐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48|041|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동차는 승차정원 구 인승 이상의 자동차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49|041|또한, 자동차는 도색이나 표지, 보험 가입, 소유 관계 등에서 일정한 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50|041|따라서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의 경우에는, 앞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자동차 소유 관계에 관한 요건을 갖추었다고 하기 어렵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51|041|요즘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그런 소위 먹튀를 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심란하시겠어요, 사장님.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52|041|혹시 매장 씨씨티비 영상 중에, 그분들 모습이 담긴 장면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53|041|그렇다면 객관적인 증거자료가 있기 때문에, 적절한 법리를 적용한 후에 사기죄로 고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54|041|사기죄 고소 이후에 형사 합의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55|041|또한, 먹튀 진상 고객의 업무방해 행위로 인해서 매출에 타격을 입었을 경우에는, 금전적 피해에 대한 손해액을 산정해서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56|041|다만 주의하실 점이 있는데요, 화가 나기도 하고 먹튀 손님을 찾겠다는 마음 때문에 온라인에 씨씨티비를 공개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건 조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57|041|손님의 얼굴이 나온 씨씨티비를 공개하는 경우 초상권 침해와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행위로 고소를 당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58|041|에스엔에스나 불특정 다수인이 볼 수 있는 공간에 씨씨티비 영상 및 캡처 사진을 올리면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명예훼손으로 처벌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59|041|온라인에 절대로 올리시지 않는 게 중요하니까, 너무나 화가 나고 분하고 황당하셨더라도 절차에 따라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60|041|고객님이 얇은 실반지를 구매해서 갔다가 휘었다고 항의를 해서, 에이에스 안내를 드렸는데도 지속적으로 항의를 하고 있고, 그 때문에 영업방해로 신고를 하고 싶다는 거죠?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61|041|우선 업무방해죄는 위계, 위력, 기타 허위사실 유포로 업무를 방해한 경우에 성립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62|041|이른바 블랙컨슈머, 진상 고객 등이 위력을 행사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이에 대해서 바로 업무방해죄를 적용해서 그 죄책을 묻기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63|041|하지만 고객에게 방안을 안내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사장님이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항의를 하셨다면 다른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64|041|부당한 이의 제기에 따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손해배상 청구라는 민사적인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65|041|저희 본사 측에서 우선 적극적인 해명과 해결 방안을 제시할 텐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찾아오거나 연락이 온다면 저희에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66|041|고객이 본인의 물품을 매대에 올려 놓은 후 가방에 넣는 것을, 업주께서는 상품을 넣는 것으로 오인하셨고, 이에 대해 상대방이 고소를 하겠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67|041|사실 단순히 오인한 것이 범죄가 될 수 없는 것은 당연하고, 그와 같이 오인해서 확인을 요구하는 것도 범죄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68|041|실수로 정말 손님이 물건을 훔친 것으로 알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하더라도, 고의가 없기 때문에 무고죄 같은 범죄가 되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69|041|만약 그래도 안 된다면 소액의 위로금으로 고객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70|041|분실 시 책임지지 않겠다라는 경고 문구도 부착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71|041|그런데 식당 주인은 손님의 물품을 어느 정도까지는 보호를 해 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72|041|다행히도 저희 본사 쪽에서 배상 관련 보험에 가입해 있는데, 어느 정도 보상이 가능한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73|041|돌봄 대상 어르신을 만나러 갔는데 신체적 폭력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74|041|우선 폭력위험성이 있는 분과는 일 대 일로 상담을 하지 않는 게 좋으니까, 이 인 일 조로 함께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75|041|불가피할 경우 적절한 공간을 확보하고 상담하시고, 대상 시민분께 녹화 및 녹음 사실을 미리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76|041|시민분께서 감정조절이 안 되고 공격을 시도하거나 공격할 시에는 즉시 서비스를 종료하고 벗어나서 도움을 청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77|041|한번 그러신 분들은 또다시 그럴 위험성이 있으니 앞으로는 절대 혼자 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78|041|돌봄 지원을 나갔다가 모욕, 욕설, 협박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79|041|우선 시민분이 흥분해서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할 때는 일단 경청하고 공감은 하되, 폭력적 언어와 행동은 안 된다고 분명히 전달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80|041|지속적인 폭언을 해서 중지 요청을 했는데도 언어적, 정서적 폭력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상담 진행이 어렵다는 것을 알리고 즉시 종료하세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81|041|지금부터 제 안내에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82|041|우선 시신을 옮기거나 섣불리 손을 대는 건 현장을 훼손하는 행위니까 하지 말아 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83|041|지금 바로 현장에서 나와서 일일이 혹은 일일구에 먼저 신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84|041|저희 쪽에서 추가 인력을 파견할 예정이니 현장에서 대기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85|041|오랜 시간 돌봄했던 어르신이라 복지사님도 많이 힘드실 겁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86|041|지금 느끼는 감정은 누구나 비슷한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거니까, 너무 힘들어하거나 자책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87|041|임종 목격으로 인해 많이 힘드실 수 있으니까, 추후에 기관으로 다시 연락 주시면, 안정하실 수 있게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88|041|상담 업무를 하고 오면 우울감 때문에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89|041|긍정적인 상태에 있는 분들을 만나는 것도 아니고, 힘든 상황에 놓인 분들을 상담하는 일은 사실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90|041|기관 내에 심리 안정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그 프로그램에 참여를 해보시는 걸 먼저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91|041|아니면, 외부 기관을 통해서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안까지 있으니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92|041|새롭게 개정된 장애인 민원인 대처 방법에 대해 잘 모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93|041|장애인 민원인을 만나면 우선 장애인 당사자의 눈을 마주치고 대화하려고 노력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94|041|장애인을 제대로 보지 않고 장애인과 동행한 활동보조인이나 보호자하고만 이야기한다면, 장애인은 권리의 주체로 인정받지 못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95|041|만 십 구 세가 넘은 성인 장애인의 경우에는, 후견인 등이 선정되어 있지 않다면 스스로 법률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96|041|장애인 민원인은 신체, 정신 기능의 제약 때문에 한꺼번에 여러 부서의 일을 보는 것이 어렵다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97|041|장애 민원인의 특성과 어려움을 고려해서, 타 부서로 업무를 계속 이관하는 것을 지양해 주시고, 절차가 간소화,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98|041|뇌병변장애인에게, 보호자를 동반하고 다시 오라고 하거나 업무를 거부하는 것은 차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299|041|민원에 필요한 서식을 제공해 주시고, 장애인이 동의하면 대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00|041|건강이 안 좋은 홀몸 어르신 급여관리를, 손자 동의로 행정절차 없이 지인에게 맡길 수 있는지 문의하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01|041|먼저 손자가 급여관리자로 지정되면 어르신에 대한 일 차적인 안전 및 응급입원 등 위기관리 상황에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02|041|그런데 손자가 급여관리를 거부하고 제삼자에게 일임하길 원한다면 우선 일 차 검토지정대상자에게 급여지정의 의미와 협조 요청을 공문으로 발송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03|041|손자의 거부로 인하여 이 순위인 제삼자 급여관리자로 지정하는 절차 또한 밟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04|041|제삼자 급여관리자에게는 규정에 따라 공과금 이체, 그리고 체크카드 사용을 안내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05|041|지출내용을 상세히 검토하여 지속적으로 급여 관리를 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06|041|어르신 생활비로 급여를 사용하는 것은 지인이지만, 급여관리 최종 확인자는 공무원이라는 점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07|041|급여관리자가 지정되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반기별로 급여관리점검표를 작성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08|041|통장 사본, 입출금 내역 등을 통해 급여의 실제 사용 여부를 비롯해 그 내용을 철저히 점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09|041|타 목적으로 사용하는 등 고의로 수급권을 침해하였을 경우 고발 등 법적 대응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10|041|응급 환자 병원 이송 시, 구급대원의 동행 요청에 함께 동행해야 하는지 문의하셨죠?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11|041|구급차 탑승 문제의 경우, 함께 탑승하지 않았다고 해서 법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12|041|대상자에 대한 정보 공유와 의료비 지원 때문에 탑승을 요구할 경우, 탑승하지 않고 해당 병원으로 자료를 제공하겠다고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13|041|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있거나, 정신과적인 증상으로 당장 치료를 받아야 할 상황이라면 탑승을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14|041|힘드시겠지만 사안에 따라 담당자의 판단으로 탑승 여부를 결정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15|041|치매 진단을 받았으며, 폭력적 성향과 알코올 의존증이 있는 대상자는 행정입원이 가능한지 물으셨죠?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16|041|음주 후 난폭한 상황이 생겨 자해나 타해의 위험이 있는 경우는, 경찰과 일일구 응급대원이 동행하여 응급입원으로 위기개입을 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17|041|어르신에 대해서는 치매안심센터뿐 아니라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도 전문적인 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기관의 협조도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18|041|혹시 추후에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다시 도움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19|041|아, 회사를 그만둔 웹툰 작가가, 재직 시에 연재하던 웹툰을 이어서 연재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20|041|혹시 그 웹툰이 저희 쪽 마케팅의 한 방식으로 제작해서 연재하였던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21|041|그 작가분 퇴사 시에, 이 제작물에 대해 써도 된다고 했거나, 또 다른 계약을 하지는 않으셨나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22|041|그렇다면, 작가가 본사의 마케팅 방식으로 웹툰을 연재하다가 퇴직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23|041|계약 또는 근무규칙에서 별도의 정함이 없으면, 그 웹툰은 회사에서 업무상 작성한 저작물로 간주되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24|041|따라서 회사에서 업무상 만든 웹툰과 관련 저작물은 계약 또는 근무규칙에 다른 정함이 없으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25|041|작가분이 아무 말도 없이 사용하셨다면 저작권법으로 법적 조치를 취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26|041|에이전시와 계약을 하려는데 계약서에 출판 인세를 오 퍼센트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27|041|출판 인세로 십 퍼센트를 받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아서, 보통 그렇게 인세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28|041|그런데 선생님께서 인세 오 퍼센트로 계약을 하는 건 너무 손해를 보시는 것이기 때문에, 계약서를 수정해 달라고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29|041|다만, 책 매출 기준이라고 기재되어 있는 부분은, 그 매출이 도매가인지 소매가인지를 분명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30|041|계약서에 관해서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에게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함께 검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31|041|계약의 중요 사항에 대해서, 그동안 회사에서 유선이나 이메일을 통해 전달한 사항에 대하여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32|041|사실 이런 경우에는 에이전시 측에서 잘못을 인지하고 협상을 할 의사가 있다면, 사안이 중요하고 이해관계가 대립되는 부분인 만큼, 투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서면으로 정리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33|041|연재 중인 웹툰이 성과가 나오지 않아 플랫폼에서 연재를 중지한다는 연락을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34|041|해당 사항은 기본적으로 계약서에 따라 결정되어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계약서의 해당 내용을 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35|041|따라서 여기서는 민법상 일반 법리를 기준으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36|041|일단 계약서에 성과가 없는 경우 플랫폼이 연재를 종료할 수 있다는 내용의 규정이 있는지 체크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37|041|만약 그런 내용이 없다면, 성과가 없다는 등의 이유로 연재를 마음대로 중단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38|041|네, 플랫폼에서 일방적으로 연재를 중단시킬 권한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39|041|따라서 플랫폼은 계약서에 약정한 연재를 계속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40|041|우선 먼저 계약서를 살펴 보시고 상대방이 주장하는 내용이 있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41|041|그런데 계약서에 문제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불공정 계약으로 볼 수 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쪽에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42|041|우선 계약서부터 다시 꼼꼼히 확인해서 봐주시고 문제 있으시면 연락 다시 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43|041|선생님이 괜찮으시다면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저희도 함께 체크해 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44|041|함께 일하는 어시스턴트가 계약서를 쓰자고 해서 황당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45|041|네, 예전에는 계약서 없이 작업을 했지만 요즘에는 계약서를 작성 후 일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46|041|그렇기 때문에 어시스턴트가 요구하는 부분이 잘못된 부분은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47|041|그러나 어시스턴트에 대한 표준계약서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48|041|고용계약의 경우 일반적인 고용계약서의 포맷들을 구하기 어렵지 않을 것이므로, 그 계약서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49|041|일단 고용계약인지 도급계약인지부터 확정하신 후, 도급계약이면 일한 만큼 돈을 지급한다는 내용과 함께 작업한 작품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귀속된다는 사실을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41|K_A1_G_041_0350|041|다만, 업계에서 보통 말하는 문하생이나 어시스턴트는 고용계약으로 봐야 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부분은 잘 고려하셔야 합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G_047.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G_047.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29613542a010274f950b9a34f078f1858fd4f7ff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G_047.txt @@ -0,0 +1,300 @@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51|047|코로나일구로 긴급 발급된 카드라서 아이씨칩이 내장되어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많이들 문의를 주고 계십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52|047|결제가 가능한 정상적인 카드이니까, 걱정 마시고 고객님 결제를 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53|047|불가피하게 사채를 쓰셨는데, 사채업자들이 손님들이 있는 시간에도 찾아와 영업방해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54|047|요즘 경기가 많이 안 좋다 보니까, 이런 일 겪는 사장님들이 많으십니다, 얼마나 심리적으로 부담감이 크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55|047|이럴 경우 경찰에 불법채권추심으로 사채업자를 고소하거나 고발하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56|047|저희 본사 측에서, 최근에 경기 악화로 힘드신 사장님들을 위해, 회사를 보증인으로 해서 대출을 가능하게 해 드리는 시스템이 생겼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57|047|아무래도 사채보다는 금리가 낮으니까, 사장님의 가능한 대출 범위를 알아보실 수 있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58|047|그리고 무등록 사채업자들의 불법 영업행위에 대해서 말씀 드리자면요, 구청에 이자율 위반 행위 신고를 하시면 초과 납부한 금액을 감면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59|047|최근 구입해 드신 호빵 속에 쇳조각 같은 이물질이 들어 있어 어금니가 부러지는 상해를 입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60|047|치아 파손으로 치과에서 치료를 받느라고 치료비가 많이 들었는데 이 부분 보상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61|047|고객님은 치료비와 경비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식품에는 이물질이 혼입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62|047|그렇지만 식품 제조과정에서 위생관리 미흡 등으로 인해 이물질이 혼입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63|047|단순히 이물 혼입에 의한 것은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제품 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64|047|식품에 혼입된 이물에 의하여 신체적 상해를 입은 경우에는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을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65|047|피해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이물질로 인해 치아가 손상된 것이 입증되어야 하므로 빵에서 나온 이물질은 반드시 보관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66|047|대형마트에서 구입한 족발을 먹는 도중 고기 일부분에서 대량의 곰팡이를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67|047|족발 섭취 후 세 네 시간 정도 지나면서부터 복통이 시작됐고 병원 치료를 받으셨다고요, 지금 상태는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68|047|영업점에서 건강식품 네 박스를 이십 팔 만 원에 현금 구입하였는데, 복용하신 남편 분께서 속이 메스껍고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69|047|복통이 심해서 일도 전혀 못 하고 있는 상황이시라고요, 생계까지 지장이 크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70|047|고객님께서는 판매자를 믿고 구매하였고, 실제 판매 당시에도 효과가 없으면 백 퍼센트 환불해 준다고 했는데 전화하니 받지 않고 있다고요, 많이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71|047|친구들과 음식점에서 저녁 식사를 했는데 배탈이 났고, 다른 친구분들도 모두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72|047|음식물로 인한 부작용은 인과관계를 입증하기가 쉽지 않지만, 같이 식사한 친구들도 배탈로 인하여 병원 치료를 받았다면 입증관계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73|047|팔 키로그램까지 감량이 확실하다는 광고를 믿고 효소식품을 구입하셨는데 체중은 감소되지 않고 설사와 복통 등 부작용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74|047|샘플을 무료로 보내준다는 전화를 받고 주소를 알려줬는데, 샘플이 아닌 정품이 배달되고 이십 만 원을 입금하도록 돼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75|047|판매자에게 반품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고, 오히려 기한 내에 입금하지 않으면 위약금 십 만 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고 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76|047|건강식품을 구입한 뒤 구입의사가 없어져서 계약해지를 요구하니 박스 훼손을 핑계로 반품을 거절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77|047|그 박스는 방문판매원이 상품을 확인시켜 준다며 직접 개봉했고, 쓰레기를 대신 버려 주겠다며 회수해 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78|047|배달된 우유의 뚜껑을 개봉하니 검은 이물질이 떠 있어서 제조회사에 연락하였으나 아무런 조치가 없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79|047|미성년자인 고등학생 딸이 길거리에서 판매원의 권유로 건강식품을 오십 만 원에 할부로 구입하기로 약정하고 이 만 원을 계약금으로 지급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80|047|제품에 대해 신뢰성도 떨어질 뿐만 아니라, 미성년자가 계약을 한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여겨져서 계약을 취소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81|047|대형마트에서 천일염을 구입하여 김장 배추를 절였는데, 배추에서 쓴맛이 나고 소금물의 색상이 푸른색으로 변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82|047|천일염에 대한 구입 대금과 배추에 대한 보상, 그리고 소금 성분에 대한 검사를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83|047|백화점에서 삼십 만 원에 구입한 벌꿀이 다른 벌꿀에 비해 거품이 너무 많고 묽은 정도가 심해서 진짜 벌꿀이 아닌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84|047|카페에서 마카롱을 여섯 개 일만 오천 원에 구매하여 집에서 섭취하던 중 뚜둑 소리와 함께 뭔가 씹혔고 아래쪽 어금니 금 보철물에 구멍이 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85|047|판매업자는 매장에서 섭취한 것이 아니므로 보철물 파절과 마카롱과의 상관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항변하고 있군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86|047|고객님께서는 마카롱 내 열매 씨가 원인이었고, 내용물을 모른 채로 섭취하다 발생한 피해이므로, 최소한 주의 문구라도 있었어야 한다는 입장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87|047|냉장고 소음이 심해 제조업체에 수리를 의뢰하였는데 수리기사가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고 그냥 돌아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88|047|피부관리실에서 백 이십 만 원 현금 일시불로 화장품을 구입해 사용했는데, 얼굴에 붉은 발진이 생겨 반품을 요구하니, 일시적인 명현반응이라면서 반품 거부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89|047|판매처에 연락하였더니 알아보겠다는 이야기만 할 뿐 아무런 연락이 없어 화가 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90|047|이유식을 아기에게 먹이려고 보니 그 속에 벌레가 있는 것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91|047|압력밥솥으로 갈비찜을 조리하던 중 밥솥이 폭발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92|047|압력밥솥 폭발로 도배를 새로 하느라 이십 만 원이 들었는데 도배 비용을 보상받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93|047|전자 키보드가 고장나서 유상 수리를 의뢰했고 이에서 삼 개월이면 수리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육 개월이 넘도록 돌려주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94|047|제품 반환이 불가능할 경우 동일한 제품으로 보상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95|047|렌털 정수기 업체에서 제때 방문을 하지 않고 제대로 관리를 해주지 않아 계약을 해지하고 싶은데 약정기간이 남아 있다며 위약금을 내라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96|047|인터넷 쇼핑몰에서 카메라를 현금 주문했는데 열흘이 지나도록 제품이 배송되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97|047|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연락처는 연결이 되지 않고 오프라인 매장으로 찾아가니 문이 닫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98|047|재래시장 포장마차에서 외국인들에게 잔치국수 세 그릇을 육 만원에 파는 걸 목격하셨다고요, 바가지로 신고할 수 있는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099|047|아, 치매가 있는 분이세요, 몰랐던 상황에서는 많이 당황하셨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00|047|아이고, 어르신 침 때문에 바닥이 미끄러워 다른 어르신들에게도 위험했던 순간도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01|047|우선 환자분이 입소해 계신 보호센터에 잘 적응할 수있도록 도움을 줘보시는 게 어떨까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02|047|아무래도 아직 보호센터가 적응이 안 되어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행동일 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03|047|그리고 직원들에게 어르신에 대한 문제점을 이야기하시고 좀 더 면밀히 관찰할 수 있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04|047|또 어르신 전담하고 있는 보호사 님이 계시면 침을 뱉지 않았을 때 칭찬을 해 달라고 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05|047|담당 보호사님뿐 아니라 다른 보호사님들도, 어르신께서 침을 뱉지 않고 있으면 보이는 대로 수시로 칭찬을 해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06|047|치매 환자를 돌보시는 데 어려움은 있으시겠지만 이렇게 지속적으로 보호 관찰을 하면 많이 나아지곤 하니까 시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07|047|환자분이 식사를 거부하니 많이 수척해져서 신경이 많이 쓰이시는군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08|047|그럼 저희가 몇 가지 방법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십니까?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09|047|우선 치매 환자분이 좋아하는 음식을 우선 제공하고, 식사 전에 간식을 드리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10|047|식사할 때 너무 서두르는 분위기를 만들지 말고 천천히, 조금씩 드시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11|047|치매 환자는 온도 감지 능력이 저하되어 있기 때문에 음식이 너무 뜨겁거나 차갑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12|047|치매 환자에게 아직 남아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가능하면 떠 먹여 드리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13|047|음식을 조리할 때 음식의 색깔이나 맛, 향신료의 선택, 그리고 식탁의 높이까지도 고려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14|047|치매 환자의 경우에는, 음식에 독을 탔을 거라든가 하는 망상이 있을 수도 있어서, 환자 앞에서 먼저 시식을 하거나 음식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15|047|환자가 음식 먹는 방법을 잊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설명을 하거나 시범을 보여주는 일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16|047|아,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으면 연말정산 신청할 때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가 궁금하신 거죠?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17|047|부양가족 중에 치매 환자가 있을 경우, 나이 제한 없이 한 명당 연 이백 만 원의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18|047|소득법에 따라 치매 환자는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고 이 경우는 추가공제 대상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19|047|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는지의 여부는 의료기관에서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치료받고 있는 주치의에게, 장애인 증명서 발급 요건에 해당되는지 문의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20|047|세액 공제를 원하시면, 치매 진단을 받은 의료기관에서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받아서 연말정산 소득공제 시 제출하면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21|047|소득공제 누락분에 대해서도 오 년 간 소급 적용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22|047|장애인 증명서에서 장애 예상기간을 확인하시면, 이전에 놓친 공제는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23|047|장애 예상기간이 영구 인 경우, 영구적 장애인 경우에는 매년 별도의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 받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24|047|연말정산 기간에 맞춰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혜택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25|047|사장님 매장에 외국인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다고 찾아왔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26|047|외국인을 고용하시려면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는데요, 출입국 관리법에서 정한 고용이 가능한 체류자격, 즉 취업비자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27|047|우선 아르바이트 지원한 외국인에 대해서 인적사항을 알려주시면 저희가 체크한 후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28|047|문의해 주셨던 외국인 아르바이트 지원자에 대해서 출입국사무소에 연락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29|047|이 외국인은 학사과정 유학비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30|047|이와 같은 경우에는 취업비자가 아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고용을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31|047|하지만 외국인이 한국어 능력이 있고 단순노무를 하는 경우라면, 학업에 지장이 되지 않는 범위에서 아르바이트로 취업활동을 할 수는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32|047|따라서 출입국관리법의 지침에 따라,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학기 중 평일 기준으로 주 스무 시간 이내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33|047|소속 학교나 유학 업무 담당자를 경유하여 출입국관리소 허가를 받으면, 적법한 고용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34|047|또한 유학자격의 본질적 사항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일시적 사례금, 상금, 기타 일상생활에 수반되는 보수를 받고 행하는 활동은 허가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35|047|학교 유학생 담당자와 상의해서 고용 여부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36|047|현재 저희 쪽에서는 주류를 배달할 시 받는 분의 신분증을 확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37|047|네, 요즘 외모만으로 청소년과 성인을 구별하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38|047|현행 식품위생법상 청소년이 신분증을 도용 또는 위조 등을 해서 청소년인 사실을 알기 어렵거나, 폭행 또는 협박으로 나이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등의 사정이 인정되는 경우, 행정처분을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39|047|그렇지만 사장님들 입장에서는 이런 사정을 입증하는 데 시일이 걸릴 뿐만 아니라 복잡하기 때문에, 억울함을 풀거나 선처를 받는 것이 쉽지 않긴 해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40|047|우선 행정처분에서 구제를 받기 위해서는 억울함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들을 사건 초기부터 최대한 모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41|047|만약 면책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반성하는 마음 등을 전해서 형 감량을 받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42|047|형사 과정에서 선처를 받아 기소유예가 되면 행정처분을 이분의 일로 구제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43|047|이후 행정심판에서도 선처를 받아 일부 인용으로 재결을 받아낼 수 있다면 다시 한번 이분의 일 감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44|047|부모와 합의를 하는 것보다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선처를 구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45|047|이때 본인이 그러한 잘못이나 실수를 저지를 수밖에 없던 사정들을 함께 전하면 도움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46|047|예를 들어 해당 미성년자를 성인이라고 믿을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이야기하셔도 좋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47|047|철저하게 교육을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배달원이 실수를 저질렀다거나 하는 내용 등을 전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48|047|또한 장사를 못 하게 되면 생계 위험이 생기고 다시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굉장히 힘들다는 것을 어필해 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49|047|부양가족이 있다는 점 등을 전하여 주시면 좀 더 감경을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50|047|미성년자 부모님이 제시한 과도한 합의금에 응하지 마시고 지금 알려드린 방법으로 해결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51|047|만 십 구 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주류 서빙과 배달을 시키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52|047|과거에는 가능했을지 몰라도 청소년 보호법이 강화되면서 서빙 및 배달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53|047|우선 문제를 파악하고 연락을 주셨으니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에게는 다른 업무를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54|047|대부업자에게 일수금 인출용으로 사장님의 현금카드를 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55|047|현금카드를 넘긴 건 대부업자의 요구에 따른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56|047|대부업자가 채무자로부터 현금카드를 요구해 현금을 인출하는 것은 법 위반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57|047|즉시 카드를 반환하도록 요구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58|047|게다가 사장님은 지금, 법정 이자율을 훨씬 초과한 수준의 이자를 내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59|047|저희가 대부업자를 대부업법 위반으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 수사하도록 의뢰를 하겠습니다,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60|047|무연고 사망자의 유류품 및 재산 처리 절차에 대해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61|047|공영장례까지 치르셨다면 중요한 일은 다 하신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62|047|남은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유류품 및 재산 처분은 민법 천 오십 삼 조에 따라 처리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63|047|행복팀 직원이 재산관리인이 되어서, 무연고의 상속인을 수색하는 절차를 거친 후에, 최종적으로 자치구 잡수입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64|047|자세한 절차적 방법론은 서울복지재단에서 발행한 책자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65|047|신고를 받고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안에 계신 분이 사망하셨다는 이야기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66|047|그런데 강제 개방하여 문이 파손되어서 집 주인이 원상복구를 해달라고 연락해 왔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67|047|소방관의 경우는 일일구 구조, 구급에 관한 법률 제 십 오 조와 서울특별시 소방활동 손실보상에 관한 조례에 의거, 청구인이 손실에 대한 보상을 청구하는 경우에 서울시 손실보상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68|047|손실보상심의위원회에서 손실보상 여부와 그에 따른 손실보상 금액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69|047|원칙적으로 구조 요청의 경우, 신고자가 지인 또는 건물 관계자인 경우에는, 강제개문 시 파손이 발생한다는 것을 사전에 고지하고 이에 동의하는 경우 개문하기 때문에, 보상이 불가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70|047|또한 사망현장인 경우 파손 비용이 보증금에서 우선 처리될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71|047|다세대주택인 경우 보험에서 우선 처리되거나 하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현장 사실관계조사 및 손실보상심의위원회 판단에 따라 결정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72|047|소방관이나 경찰관은 관계법령에 의해 강제개문이 가능하며 손실보상의 법적 근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73|047|강제개문의 사례는 누구나 한 번쯤 겪었거나, 앞으로 겪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74|047|강제개문 시 원상복구에 대한 부담감을 더 이상 갖지 말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75|047|보호하는 어르신이 가족관계 단절로 인해 요양 시설에 입소하셔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76|047|입소 절차까지는 할 수 있으나 이후 보호자의 역할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 문의를 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77|047|요양원 입소 시 무연고 어르신의 경우 시설입소 위탁 및 신청 대리로의 역할을 해주시는 것은 노인복지법 이십 팔 조 및 자기요양보험법0 이십 이 조에 역할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78|047|그렇지만 입소 어르신의 보호자 역할까지 하도록 요구되는 것은, 부담되는 상황이죠.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79|047|시설에 입소할 당시 어르신의 상황에 대하여 요양원 측과 충분히 공유가 된 상황이기 때문에 요양원 측에서는 어르신 입소 이후 필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80|047|보호자란, 어르신 케어에서 필요한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법적 보호자를 의미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81|047|가족관계 단절 상태인 어르신은 법적 보호자가 없다는 것을 요양원 측도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82|047|이에 대하여 공공후견인제도를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83|047|그러나 시설에 입소한 상태에서는 후견인의 역할을 크게 기대할 부분은 없을 겁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84|047|아, 장기 입원자분이 빈집 청소를 요청하셨는데 물품 분실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를 하지 않을까 걱정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85|047|우선 청소 전, 후 사진을 찍어 기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86|047|이후 청소를 하실 때에는 오로지 청소만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87|047|쓰레기나 폐기물을 처리하는 데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정말 버려야 하는 음식물이나 생활 쓰레기만 버리세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88|047|정리정돈 서비스는 퇴원 후에 추가로 해주시는 게, 오해 없이 진행하실 수 있는 방법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89|047|폭력 가정 자녀들이 부모와 똑같이 폭력성을 보이고 있어서 앞으로의 자녀 교육이 우려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90|047|이 문제는, 폭력적이고 비양육적인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아이들에게서 흔히 보이는 문제행동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91|047|아이들에게 소아정신과 치료가 매우 시급히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92|047|단, 소아정신과에 입원을 한다면, 입원시설을 선택할 때 치료적 환경이 구조화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93|047|또한, 자녀들에 대한 소아정신과 치료와 동시에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가족치료가 매우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94|047|가족 간의 갈등 해결과 함께 부부 관계, 부모자녀 관계, 형제 관계 강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95|047|물론 가족치료라는 것이, 가족 구성원 개인에 대한 개별 상담을 배제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96|047|가족치료와 동시에 부모 개별 상담 역시 동반되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97|047|알코올 중독으로 입원 후 퇴원한 대상자가, 주민센터로 지속적인 민원 연락을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98|047|만약 퇴원 후에도 음주를 하고 민원이 발생하는 상황이라면, 다시 입원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199|047|현재 음주 중이지 않더라도, 알코올중독 치료는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00|047|그리고 그 민원인의 경우는, 알코올 문제뿐만 아니라 성격적인 문제도 함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01|047|이럴 때일수록 실무자들이 일관성 있게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고, 한계를 정해서 상담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02|047|예를 들어 상담 시간도 정한 시간에 진행하면서, 제한된 시간, 예를 들어 십 분 이내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03|047|정해진 시간 외에 상담을 요청하면 거절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04|047|알코올 문제와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경우에는 매우 회복이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05|047|한순간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보이도록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은 안타깝게도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06|047|실무자들께서 일관성 있고 규칙적으로 개입을 꾸준히 해 주신다면, 대상자와 실무자 관계가 서서히 개선되면서 새롭게 설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07|047|알코올 문제와 더불어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대상자인 경우에는, 어느 기관에서든 응대하기 힘들 수밖에 없고, 실무자들이 지치게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08|047|그럼에도 지역사회에서 항상 노력해 주시는 데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09|047|추후 문의 사항 있으실 때는 다시 문의 주시기 바라고요, 부디 저희 상담이 민원 대응에 도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10|047|정신적인 질환이나 문제가 있는 것 같은 사람이 있어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해를 끼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11|047|주변 이웃을 흉기로 위협하거나 폭행을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12|047|혹시 입원 치료를 권유는 해보셨나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13|047|아, 입원 치료 및 치료를 권유하셨지만 거부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14|047|정신건강복지법 제이 조는 기본이념에서 정신질환자 당사자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15|047|같은 법 제육 조에서 치료, 보호 및 재활 과정에서 당사자의 의견을 존중하여야 한다고도 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16|047|이렇게 법에는 정신건강증진 시설장의 의무규정이 있어서, 정신 의료기관의 입원 형태는 일단 자의 입원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17|047|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높아서 대상자에 대한 긴급한 처지가 필요한 경우에는,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18|047|응급입원은 정신과 전문의와 경찰관 동의를 받아서 입원하는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19|047|행정입원을 할 경우에도 조건이 있는데요, 정신건강복지센터 담당 정신건강전문요원 및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소견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20|047|동 주민센터 담당 복지플래너, 그리고 해당 구 통합사례관리사는, 대상자를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해서 신고 및 기록 관리를 철저히 유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21|047|대상자의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 잘 진행되도록 신고받은 담당 경찰관과 정신건강 전문요원에게 잘 협력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22|047|우선 응급입원과 행정입원 중 어느 쪽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23|047|임신 기간 중에 회사로부터 권고사직을 요구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24|047|출산 전후 휴가 기간과 그 후 삼십 일, 육아휴직 기간은 절대적인 해고금지 기간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25|047|이 기간 외에 임신 기간에는 정당한 이유가 있다면 해고가 가능하지만, 임신을 이유로 한 해고는 불가능하니까 그 부분은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26|047|그러나 임신기간과 절대적 해고금지기간 중에도, 해고 아닌 권고사직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27|047|회사가 사직을 권고하였을 경우, 계속 근무 의사를 밝히면서 이를 거부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28|047|회사와 다투는 것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에는 육아휴직 등을 사용하여 다툼을 피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29|047|혹시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의사가 있다면 권고사직을 받아들이는 대가로 위로금 협상을 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30|047|매장 내 고가의 제품을 손님이 떨어뜨려서 훼손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31|047|그런데 고객님은 자신이 그런 게 아닐 수도 있지 않냐, 수리비를 줄 수 없다고 강경하게 이야기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32|047|우선 배상 책임을 판가름하기 위해서, 손님이 오시기 전에는 물건 훼손이 없었다는 매장 직원들의 진술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33|047|물건의 파손 위치, 정도 등을 검증해서, 낙하로 인하여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파손이라는 점을 밝혀야 하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34|047|상당 기간에 걸쳐 녹화된 씨씨티비 영상을 통해서, 이 낙하 사건 외에 다른 외부 충격이 없었다는 점을 입증하면,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35|047|우선 고객님께 다시 한번 제가 말씀드린 내용을 고지해 주시고, 저희쪽으로도 씨씨티비 를 비롯한 자료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36|047|내부 법무팀에서도 다시 한번 내용을 체크해보도록 해서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37|047|매장에서 어린이 고객이 뛰다가, 뜨거운 음식을 나르던 종업원과 부딪혀서 화상을 입었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38|047|우선 종업원은,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들에게 운반할 때, 식당을 방문한 손님과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서 사고를 방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39|047|또한 사장님도, 종업원이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에게 운반하는 등의 접객 업무를 수행하다가 손님과 부딪혀서 손님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감독할 주의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40|047|우선 고객께 사과는 하셨고, 치료비 배상이 문제인데요, 배상 책임은 식당 측 칠십 퍼센트, 부모에 삼십 퍼센트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41|047|배상 책임에도 정해진 선이 있으니까요, 고객 쪽에서 너무 과도한 치료비를 요구하시면 저희 쪽으로 다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42|047|그리고 배상을 할 시에는, 진료내역서 및 영수증을 꼭 받아두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43|047|저희 본사 측에서 보험 처리를 해드릴테니까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44|047|무엇보다 증거자료가 필요하니까, 사건일자의 매장 씨씨티비와 진료내역서, 그리고 영수증 보내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45|047|위험한 공간이나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공간에는 주의 문구를 부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46|047|본사 측에서도 씨에스팀이 나가서 다시 한번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47|047|네,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을 어린이 통학 등의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느냐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48|047|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동차는 승차정원 구인승 이상의 자동차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49|047|또한, 자동차는 도색이나 표지, 보험 가입, 소유 관계 등에서 일정한 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50|047|따라서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의 경우에는, 앞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자동차 소유 관계에 관한 요건을 갖추었다고 하기 어렵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51|047|요즘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그런 소위 먹튀를 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심란하시겠어요, 사장님.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52|047|혹시 매장 씨씨티비 영상 중에, 그분들 모습이 담긴 장면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53|047|그렇다면 객관적인 증거자료가 있기 때문에, 적절한 법리를 적용한 후에 사기죄로 고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54|047|사기죄 고소 이후에 형사 합의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55|047|또한, 먹튀 진상 고객의 업무방해 행위로 인해서 매출에 타격을 입었을 경우에는, 금전적 피해에 대한 손해액을 산정해서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56|047|다만 주의하실 점이 있는데요, 화가 나기도 하고 먹튀 손님을 찾겠다는 마음 때문에 온라인에 씨씨티비를 공개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건 조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57|047|손님의 얼굴이 나온 씨씨티비를 공개하는 경우 초상권 침해와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행위로 고소를 당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58|047|에스엔에스나 불특정 다수인이 볼 수 있는 공간에 씨씨티비 영상 및 캡처 사진을 올리면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명예훼손으로 처벌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59|047|온라인에 절대로 올리시지 않는 게 중요하니까, 너무나 화가 나고 분하고 황당하셨더라도 절차에 따라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60|047|고객님이 얇은 실반지를 구매해서 갔다가 휘었다고 항의를 해서, 에이에쓰 안내를 드렸는데도 지속적으로 항의를 하고 있고, 그 때문에 영업방해로 신고를 하고 싶다는 거죠?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61|047|우선 업무방해죄는 위계, 위력, 기타 허위사실 유포로 업무를 방해한 경우에 성립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62|047|이른바 블랙컨슈머, 진상 고객 등이 위력을 행사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이에 대해서 바로 업무방해죄를 적용해서 그 죄책을 묻기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63|047|하지만 고객에게 방안을 안내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사장님이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항의를 하셨다면 다른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64|047|부당한 이의 제기에 따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손해배상 청구라는 민사적인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65|047|저희 본사 측에서 우선 적극적인 해명과 해결 방안을 제시할 텐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찾아오거나 연락이 온다면 저희에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66|047|고객이 본인의 물품을 매대에 올려 놓은 후 가방에 넣는 것을, 업주께서는 상품을 넣는 것으로 오인하셨고, 이에 대해 상대방이 고소를 하겠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67|047|사실 단순히 오인한 것이 범죄가 될 수 없는 것은 당연하고, 그와 같이 오인해서 확인을 요구하는 것도 범죄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68|047|실수로 정말 손님이 물건을 훔친 것으로 알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하더라도, 고의가 없기 때문에 무고죄 같은 범죄가 되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69|047|만약 그래도 안 된다면 소액의 위로금으로 고객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70|047|분실 시 책임지지 않겠다라는 경고 문구도 부착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71|047|그런데 식당 주인은 손님의 물품을 어느 정도까지는 보호를 해 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72|047|다행히도 저희 본사 쪽에서 배상 관련 보험에 가입해 있는데, 어느 정도 보상이 가능한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73|047|돌봄 대상 어르신을 만나러 갔는데 신체적 폭력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74|047|우선 폭력위험성이 있는 분과는 일 대 일로 상담을 하지 않는 게 좋으니까, 이 인 일 조로 함께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75|047|불가피할 경우 적절한 공간을 확보하고 상담하시고, 대상 시민분께 녹화 및 녹음 사실을 미리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76|047|시민분께서 감정조절이 안 되고 공격을 시도하거나 공격할 시에는 즉시 서비스를 종료하고 벗어나서 도움을 청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77|047|한번 그러신 분들은 또다시 그럴 위험성이 있으니 앞으로는 절대 혼자 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78|047|돌봄 지원을 나갔다가 모욕, 욕설, 협박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79|047|우선 시민분이 흥분해서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할 때는 일단 경청하고 공감은 하되, 폭력적 언어와 행동은 안 된다고 분명히 전달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80|047|지속적인 폭언을 해서 중지 요청을 했는데도 언어적, 정서적 폭력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상담 진행이 어렵다는 것을 알리고 즉시 종료하세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81|047|지금부터 제 안내에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82|047|우선 시신을 옮기거나 섣불리 손을 대는 건 현장을 훼손하는 행위니까 하지 말아 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83|047|지금 바로 현장에서 나와서 일일이 혹은 일일구에 먼저 신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84|047|저희 쪽에서 추가 인력을 파견할 예정이니 현장에서 대기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85|047|오랜 시간 돌봄했던 어르신이라 복지사님도 많이 힘드실 겁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86|047|지금 느끼는 감정은 누구나 비슷한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거니까, 너무 힘들어하거나 자책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87|047|임종 목격으로 인해 많이 힘드실 수 있으니까, 추후에 기관으로 다시 연락 주시면, 안정하실 수 있게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88|047|상담 업무를 하고 오면 우울감 때문에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89|047|긍정적인 상태에 있는 분들을 만나는 것도 아니고, 힘든 상황에 놓인 분들을 상담하는 일은 사실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90|047|기관 내에 심리 안정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그 프로그램에 참여를 해보시는 걸 먼저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91|047|아니면, 외부 기관을 통해서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안까지 있으니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92|047|새롭게 개정된 장애인 민원인 대처 방법에 대해 잘 모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93|047|장애인 민원인을 만나면 우선 장애인 당사자의 눈을 마주치고 대화하려고 노력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94|047|장애인을 제대로 보지 않고 장애인과 동행한 활동보조인이나 보호자하고만 이야기한다면, 장애인은 권리의 주체로 인정받지 못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95|047|만 십 구 세가 넘은 성인 장애인의 경우에는, 후견인 등이 선정되어 있지 않다면 스스로 법률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96|047|장애인 민원인은 신체, 정신 기능의 제약 때문에 한꺼번에 여러 부서의 일을 보는 것이 어렵다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97|047|장애 민원인의 특성과 어려움을 고려해서, 타 부서로 업무를 계속 이관하는 것을 지양해 주시고, 절차가 간소화,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98|047|뇌병변장애인에게, 보호자를 동반하고 다시 오라고 하거나 업무를 거부하는 것은 차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299|047|민원에 필요한 서식을 제공해 주시고, 장애인이 동의하면 대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00|047|건강이 안 좋은 홀몸 어르신 급여관리를, 손자 동의로 행정절차 없이 지인에게 맡길 수 있는지 문의하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01|047|먼저 손자가 급여관리자로 지정되면 어르신에 대한 일 차적인 안전 및 응급입원 등 위기관리 상황에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02|047|그런데 손자가 급여관리를 거부하고 제삼자에게 일임하길 원한다면 우선 일 차 검토지정대상자에게 급여지정의 의미와 협조 요청을 공문으로 발송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03|047|손자의 거부로 인하여 이 순위인 제삼자 급여관리자로 지정하는 절차 또한 밟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04|047|제삼자 급여관리자에게는 규정에 따라 공과금 이체, 그리고 체크카드 사용을 안내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05|047|지출내용을 상세히 검토하여 지속적으로 급여 관리를 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06|047|어르신 생활비로 급여를 사용하는 것은 지인이지만, 급여관리 최종 확인자는 공무원이라는 점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07|047|급여관리자가 지정되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반기별로 급여관리점검표를 작성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08|047|통장 사본, 입출금 내역 등을 통해 급여의 실제 사용 여부를 비롯해 그 내용을 철저히 점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09|047|타 목적으로 사용하는 등 고의로 수급권을 침해하였을 경우 고발 등 법적 대응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10|047|응급 환자 병원 이송 시, 구급대원의 동행 요청에 함께 동행해야 하는지 문의하셨죠?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11|047|구급차 탑승 문제의 경우, 함께 탑승하지 않았다고 해서 법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12|047|대상자에 대한 정보 공유와 의료비 지원 때문에 탑승을 요구할 경우, 탑승하지 않고 해당 병원으로 자료를 제공하겠다고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13|047|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있거나, 정신과적인 증상으로 당장 치료를 받아야 할 상황이라면 탑승을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14|047|힘드시겠지만 사안에 따라 담당자의 판단으로 탑승 여부를 결정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15|047|치매 진단을 받았으며, 폭력적 성향과 알코올 의존증이 있는 대상자는 행정입원이 가능한지를 물으셨죠?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16|047|음주 후 난폭한 상황이 생겨 자해나 타해의 위험이 있는 경우는, 경찰과 일일구 응급대원이 동행하여 응급입원으로 위기개입을 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17|047|어르신에 대해서는 치매안심센터뿐 아니라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도 전문적인 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기관의 협조도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18|047|혹시 추후에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다시 도움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19|047|아, 회사를 그만둔 웹툰 작가가, 재직 시에 연재하던 웹툰을 이어서 연재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20|047|혹시 그 웹툰이 저희 쪽 마케팅의 한 방식으로 제작해서 연재하였다는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21|047|그 작가분 퇴사 시에, 이 제작물에 대해 써도 된다고 했거나, 또 다른 계약을 하지는 않으셨나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22|047|그렇다면, 작가가 본사의 마케팅 방식으로 웹툰을 연재하다가 퇴직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23|047|계약 또는 근무규칙에서 별도의 정함이 없으면, 그 웹툰은 회사에서 업무상 작성한 저작물로 간주되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24|047|따라서 회사에서 업무상 만든 웹툰과 관련 저작물은 계약 또는 근무규칙에 다른 정함이 없으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25|047|작가분이 아무 말도 없이 사용하셨다면 저작권법으로 법적 조치를 취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26|047|에이전시와 계약을 하려는데 계약서에 출판 인세를 오 퍼센트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27|047|출판 인세로 십 퍼센트를 받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아서, 보통 그렇게 인세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28|047|그런데 선생님께서 인세 오 퍼센트로 계약을 하는 건 너무 손해를 보시는 것이기 때문에, 계약서를 수정해 달라고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29|047|다만, 책 매출 기준이라고 기재되어 있는 부분은, 그 매출이 도매가인지 소매가인지를 분명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30|047|계약서에 관해서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에게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함께 검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31|047|계약의 중요 사항에 대해서, 그동안 회사에서 유선이나 이메일을 통해 전달한 사항에 대하여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32|047|사실 이런 경우에는 에이전시 측에서 잘못을 인지하고 협상을 할 의사가 있다면, 사안이 중요하고 이해관계가 대립되는 부분인 만큼, 투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서면으로 정리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33|047|연재 중인 웹툰이 성과가 나오지 않아 플랫폼에서 연재를 중지한다는 연락을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34|047|해당 사항은 기본적으로 계약서에 따라 결정되어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계약서의 해당 내용을 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35|047|따라서 여기서는 민법상 일반 법리를 기준으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36|047|일단 계약서에 성과가 없는 경우 플랫폼이 연재를 종료할 수 있다는 내용의 규정이 있는지 체크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37|047|만약 그런 내용이 없다면, 성과가 없다는 등의 이유로 연재를 마음대로 중단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38|047|네, 플랫폼에서 일방적으로 연재를 중단시킬 권한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39|047|따라서 플랫폼은 계약서에 약정한 연재를 계속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40|047|우선 먼저 계약서를 살펴 보시고 상대방이 주장하는 내용이 있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41|047|그런데 계약서에 문제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불공정 계약으로 볼 수 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쪽에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42|047|우선 계약서부터 다시 꼼꼼히 확인해서 봐주시고 문제 있으시면 연락 다시 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43|047|선생님이 괜찮으시다면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저희도 함께 체크해 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44|047|함께 일하는 어시스턴트가 계약서를 쓰자고 해서 황당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45|047|네, 예전에는 계약서 없이 작업을 했지만 요즘에는 계약서를 작성 후 일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46|047|그렇기 때문에 어시스턴트가 요구하는 부분이 잘못된 부분은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47|047|그러나 어시스턴트에 대한 표준계약서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48|047|고용계약의 경우 일반적인 고용계약서의 포맷들을 구하기 어렵지 않을 것이므로, 그 계약서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49|047|일단 고용계약인지 도급계약인지부터 확정하신 후, 도급계약이면 일한 만큼 돈을 지급한다는 내용과 함께 작업한 작품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귀속된다는 사실을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47|K_A1_G_047_0350|047|다만, 업계에서 보통 말하는 문하생이나 어시스턴트는 고용계약으로 봐야 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부분은 잘 고려하셔야 합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G_067.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G_067.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91860658c445005cc5a34ab6e64a07cb34da8eb8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1_G_067.txt @@ -0,0 +1,300 @@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51|067|코로나일구로 긴급 발급된 카드라서 아이씨칩이 내장되어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많이들 문의를 주고 계십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52|067|결제가 가능한 정상적인 카드이니까, 걱정 마시고 고객님 결제를 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53|067|불가피하게 사채를 쓰셨는데, 사채업자들이 손님들이 있는 시간에도 찾아와 영업방해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54|067|요즘 경기가 많이 안 좋다 보니까, 이런 일 겪는 사장님들이 많으십니다, 얼마나 심리적으로 부담감이 크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55|067|이럴 경우 경찰에 불법채권추심으로 사채업자를 고소하거나 고발하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56|067|저희 본사 측에서, 최근에 경기 악화로 힘드신 사장님들을 위해, 회사를 보증인으로 해서 대출을 가능하게 해 드리는 시스템이 생겼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57|067|아무래도 사채보다는 금리가 낮으니까, 사장님의 가능한 대출 범위를 알아보실 수 있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58|067|그리고 무등록 사채업자들의 불법 영업행위에 대해서 말씀 드리자면요, 구청에 이자율 위반 행위 신고를 하시면 초과 납부한 금액을 감면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59|067|최근 구입해 드신 호빵 속에 쇳조각 같은 이물질이 들어 있어 어금니가 부러지는 상해를 입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60|067|치아 파손으로 치과에서 치료를 받느라고 치료비가 많이 들었는데 이 부분 보상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61|067|고객님은 치료비와 경비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식품에는 이물질이 혼입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62|067|그렇지만 식품 제조과정에서 위생관리 미흡 등으로 인해 이물질이 혼입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63|067|단순히 이물 혼입에 의한 것은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제품 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64|067|식품에 혼입된 이물에 의하여 신체적 상해를 입은 경우에는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을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65|067|피해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이물질로 인해 치아가 손상된 것이 입증되어야 하므로 빵에서 나온 이물질은 반드시 보관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66|067|대형마트에서 구입한 족발을 먹는 도중 고기 일부분에서 대량의 곰팡이를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67|067|족발 섭취 후 세네 시간 정도 지나면서부터 복통이 시작됐고 병원 치료를 받으셨다고요, 지금 상태는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68|067|영업점에서 건강식품 네 박스를 이십 팔 만 원에 현금 구입하였는데, 복용하신 남편 분께서 속이 메스껍고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69|067|복통이 심해서 일도 전혀 못 하고 있는 상황이시라고요, 생계까지 지장이 크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70|067|고객님께서는 판매자를 믿고 구매하였고, 실제 판매 당시에도 효과가 없으면 백 퍼센트 환불해 준다고 했는데 전화하니 받지 않고 있다고요, 많이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71|067|친구들과 음식점에서 저녁 식사를 했는데 배탈이 났고, 다른 친구분들도 모두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72|067|음식물로 인한 부작용은 인과관계를 입증하기가 쉽지 않지만, 같이 식사한 친구들도 배탈로 인하여 병원 치료를 받았다면 입증관계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73|067|팔 키로그램까지 감량이 확실하다는 광고를 믿고 효소식품을 구입하셨는데 체중은 감소되지 않고 설사와 복통 등 부작용이 나타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74|067|샘플을 무료로 보내준다는 전화를 받고 주소를 알려줬는데, 샘플이 아닌 정품이 배달되고 이십 만 원을 입금하도록 돼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75|067|판매자에게 반품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고, 오히려 기한 내에 입금하지 않으면 위약금 십 만 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고 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76|067|건강식품을 구입한 뒤 구입의사가 없어져서 계약해지를 요구하니 박스 훼손을 핑계로 반품을 거절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77|067|그 박스는 방문판매원이 상품을 확인시켜 준다며 직접 개봉했고, 쓰레기를 대신 버려 주겠다며 회수해 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78|067|배달된 우유의 뚜껑을 개봉하니 검은 이물질이 떠 있어서 제조회사에 연락하였으나 아무런 조치가 없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79|067|미성년자인 고등학생 딸이 길거리에서 판매원의 권유로 건강식품을 오십 만 원에 할부로 구입하기로 약정하고 이 만 원을 계약금으로 지급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80|067|제품에 대해 신뢰성도 떨어질 뿐만 아니라, 미성년자가 계약을 한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여겨져서 계약을 취소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81|067|대형마트에서 천일염을 구입하여 김장 배추를 절였는데, 배추에서 쓴맛이 나고 소금물의 색상이 푸른색으로 변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82|067|천일염에 대한 구입 대금과 배추에 대한 보상, 그리고 소금 성분에 대한 검사를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83|067|백화점에서 삼십 만 원에 구입한 벌꿀이 다른 벌꿀에 비해 거품이 너무 많고 묽은 정도가 심해서 진짜 벌꿀이 아닌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84|067|카페에서 마카롱을 여섯개 일만 오 천 원에 구매하여 집에서 섭취하던 중 뚜둑 소리와 함께 뭔가 씹혔고 아래쪽 어금니 금 보철물에 구멍이 났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85|067|판매업자는 매장에서 섭취한 것이 아니므로 보철물 파절과 마카롱과의 상관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항변하고 있군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86|067|고객님께서는 마카롱 내 열매 씨가 원인이었고, 내용물을 모른 채로 섭취하다 발생한 피해이므로, 최소한 주의 문구라도 있었어야 한다는 입장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87|067|냉장고 소음이 심해 제조업체에 수리를 의뢰하였는데 수리기사가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고 그냥 돌아갔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88|067|피부관리실에서 백 이십 만 원 현금 일시불로 화장품을 구입해 사용했는데, 얼굴에 붉은 발진이 생겨 반품을 요구하니, 일시적인 명현 반응이라면서 반품 거부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89|067|판매처에 연락하였더니 알아보겠다는 이야기만 할 뿐 아무런 연락이 없어 화가 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90|067|이유식을 아기에게 먹이려고 보니 그 속에 벌레가 있는 것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91|067|압력밥솥으로 갈비찜을 조리하던 중 밥솥이 폭발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92|067|압력밥솥 폭발로 도배를 새로 하느라 이십 만 원이 들었는데 도배 비용을 보상받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93|067|전자 키보드가 고장나서 유상 수리를 의뢰했고 이에서 삼 개월이면 수리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육 개월이 넘도록 돌려주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94|067|제품 반환이 불가능할 경우 동일한 제품으로 보상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95|067|렌털 정수기 업체에서 제때 방문을 하지 않고 제대로 관리를 해주지 않아 계약을 해지하고 싶은데 약정기간이 남아 있다며 위약금을 내라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96|067|인터넷 쇼핑몰에서 카메라를 현금 주문했는데 열흘이 지나도록 제품이 배송되지 않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97|067|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연락처는 연결이 되지 않고 오프라인 매장으로 찾아가니 문이 닫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98|067|재래시장 포장마차에서 외국인들에게 잔치국수 세 그릇을 육 만 원에 파는 걸 목격하셨다고요, 바가지로 신고할 수 있는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099|067|아, 치매가 있는 분이세요, 몰랐던 상황에서는 많이 당황하셨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00|067|아이고, 어르신 침 때문에 바닥이 미끄러워 다른 어르신들에게도 위험했던 순간도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01|067|우선 환자분이 입소해 계신 보호센터에 잘 적응할 수있도록 도움을 줘보시는 게 어떨까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02|067|아무래도 아직 보호센터가 적응이 안 되어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행동일 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03|067|그리고 직원들에게 어르신에 대한 문제점을 이야기하시고 좀 더 면밀히 관찰할 수 있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04|067|또 어르신 전담하고 있는 보호사 님이 계시면 침을 뱉지 않았을 때 칭찬을 해 달라고 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05|067|담당 보호사님뿐 아니라 다른 보호사님들도, 어르신께서 침을 뱉지 않고 있으면 보이는 대로 수시로 칭찬을 해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06|067|치매 환자를 돌보시는 데 어려움은 있으시겠지만 이렇게 지속적으로 보호 관찰을 하면 많이 나아지곤 하니까 시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07|067|환자분이 식사를 거부하니 많이 수척해져서 신경이 많이 쓰이시는군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08|067|그럼 저희가 몇 가지 방법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십니까?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09|067|우선 치매 환자분이 좋아하는 음식을 우선 제공하고, 식사 전에 간식을 드리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10|067|식사할 때 너무 서두르는 분위기를 만들지 말고 천천히, 조금씩 드시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11|067|치매 환자는 온도 감지 능력이 저하되어 있기 때문에 음식이 너무 뜨겁거나 차갑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12|067|치매 환자에게 아직 남아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가능하면 떠 먹여 드리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13|067|음식을 조리할 때 음식의 색깔이나 맛, 향신료의 선택, 그리고 식탁의 높이까지도 고려를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14|067|치매 환자의 경우에는, 음식에 독을 탔을 거라든가 하는 망상이 있을 수도 있어서, 환자 앞에서 먼저 시식을 하거나 음식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15|067|환자가 음식 먹는 방법을 잊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설명을 하거나 시범을 보여주는 일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16|067|아,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으면 연말정산 신청할 때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가 궁금하신 거죠?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17|067|부양가족 중에 치매 환자가 있을 경우, 나이 제한 없이 한 명당 연 이백 만 원의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18|067|소득법에 따라 치매 환자는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고 이 경우는 추가공제 대상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19|067|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하는지의 여부는 의료기관에서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치료받고 있는 주치의에게, 장애인 증명서 발급 요건에 해당되는지 문의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20|067|세액 공제를 원하시면, 치매 진단을 받은 의료기관에서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받아서 연말정산 소득공제 시 제출하면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21|067|소득공제 누락분에 대해서도 오 년간 소급 적용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22|067|장애인 증명서에서 장애 예상기간을 확인하시면, 이전에 놓친 공제는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23|067|장애 예상기간이 영구 인 경우, 영구적 장애인 경우에는 매년 별도의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 받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24|067|연말정산 기간에 맞춰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혜택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25|067|사장님 매장에 외국인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다고 찾아왔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26|067|외국인을 고용하시려면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는데요, 출입국 관리법에서 정한 고용이 가능한 체류자격, 즉 취업비자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27|067|우선 아르바이트 지원한 외국인에 대해서 인적사항을 알려주시면 저희가 체크한 후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28|067|문의해 주셨던 외국인 아르바이트 지원자에 대해서 출입국사무소에 연락해 보았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29|067|이 외국인은 학사과정 유학비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30|067|이와 같은 경우에는 취업비자가 아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고용을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31|067|하지만 외국인이 한국어 능력이 있고 단순노무를 하는 경우라면, 학업에 지장이 되지 않는 범위에서 아르바이트로 취업활동을 할 수는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32|067|따라서 출입국관리법의 지침에 따라,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학기 중 평일 기준으로 주 스무 시간 이내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33|067|소속 학교나 유학 업무 담당자를 경우하여 출입국관리소 허가를 받으면, 적법한 고용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34|067|또한 유학자격의 본질적 사항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일시적 사례금, 상금, 기타 일상생활에 수반되는 보수를 받고 행하는 활동은 허가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35|067|학교 유학생 담당자와 상의해서 고용 여부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36|067|현재 저희 쪽에서는 주류를 배달할 시 받는 분의 신분증을 확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37|067|네, 요즘 외모만으로 청소년과 성인을 구별하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38|067|현행 식품위생법상 청소년이 신분증을 도용 또는 위조 등을 해서 청소년인 사실을 알기 어렵거나, 폭행 또는 협박으로 나이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등의 사정이 인정되는 경우, 행정처분을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39|067|그렇지만 사장님들 입장에서는 이런 사정을 입증하는 데 시일이 걸릴 뿐만 아니라 복잡하기 때문에, 억울함을 풀거나 선처를 받는 것이 쉽지 않긴 해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40|067|우선 행정처분에서 구제를 받기 위해서는 억울함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들을 사건 초기부터 최대한 모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41|067|만약 면책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반성하는 마음 등을 전해서 형 감량을 받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42|067|형사 과정에서 선처를 받아 기소유예가 되면 행정처분을 이분의 일로 구제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43|067|이후 행정심판에서도 선처를 받아 일부 인용으로 재결을 받아낼 수 있다면 다시 한번 이분의 일 감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44|067|부모와 합의를 하는 것보다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선처를 구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45|067|이때 본인이 그러한 잘못이나 실수를 저지를 수밖에 없던 사정들을 함께 전하면 도움이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46|067|예를 들어 해당 미성년자를 성인이라고 믿을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이야기하셔도 좋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47|067|철저하게 교육을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배달원이 실수를 저질렀다거나 하는 내용 등을 전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48|067|또한 장사를 못 하게 되면 생계 위험이 생기고 다시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굉장히 힘들다는 것을 어필해 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49|067|부양가족이 있다는 점 등을 전하여 주시면 좀 더 감경을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50|067|미성년자 부모님이 제시한 과도한 합의금에 응하지 마시고 지금 알려드린 방법으로 해결을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51|067|만 십 구 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주류 서빙과 배달을 시키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52|067|과거에는 가능했을지 몰라도 청소년 보호법이 강화되면서 서빙 및 배달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53|067|우선 문제를 파악하고 연락을 주셨으니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에게는 다른 업무를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54|067|대부업자에게 일수금 인출용으로 사장님의 현금카드를 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55|067|현금카드를 넘긴 건 대부업자의 요구에 따른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56|067|대부업자가 채무자로부터 현금카드를 요구해 현금을 인출하는 것은 법 위반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57|067|즉시 카드를 반환하도록 요구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58|067|게다가 사장님은 지금, 법정 이자율을 훨씬 초과한 수준의 이자를 내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59|067|저희가 대부업자를 대부업법 위반으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 수사하도록 의뢰를 하겠습니다,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60|067|무연고 사망자의 유류품 및 재산 처리 절차에 대해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61|067|공영장례까지 치르셨다면 중요한 일은 다 하신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62|067|남은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유류품 및 재산 처분은 민법 천 오십 삼 조에 따라 처리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63|067|행복팀 직원이 재산관리인이 되어서, 무연고의 상속인을 수색하는 절차를 거친 후에, 최종적으로 자치구 잡수입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64|067|자세한 절차적 방법론은 서울복지재단에서 발행한 책자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65|067|신고를 받고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안에 계신 분이 사망하셨다는 이야기이신 거죠?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66|067|그런데 강제 개방하여 문이 파손되어서 집 주인이 원상복구를 해달라고 연락해 왔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67|067|소방관의 경우는 일일구 구조, 구급에 관한 법률 제십 오 조와 서울특별시 소방활동 손실보상에 관한 조례에 의거, 청구인이 손실에 대한 보상을 청구하는 경우에 서울시 손실보상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68|067|손실보상심의위원회에서 손실보상 여부와 그에 따른 손실보상 금액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69|067|원칙적으로 구조 요청의 경우, 신고자가 지인 또는 건물 관계자인 경우에는, 강제개문 시 파손이 발생한다는 것을 사전에 고지하고 이에 동의하는 경우 개문하기 때문에, 보상이 불가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70|067|또한 사망현장인 경우 파손 비용이 보증금에서 우선 처리될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71|067|다세대주택인 경우 보험에서 우선 처리되거나 하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현장 사실관계조사 및 손실보상심의위원회 판단에 따라 결정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72|067|소방관이나 경찰관은 관계법령에 의해 강제개문이 가능하며 손실보상의 법적 근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73|067|강제개문의 시례는 누구나 한 번쯤 겪었거나, 앞으로 겪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74|067|강제개문 시 원상복구에 대한 부담감을 더 이상 갖지 말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75|067|보호하는 어르신이 가족관계 단절로 인해 요양 시설에 입소하셔야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76|067|입소 절차까지는 할 수 있으나 이후 보호자의 역할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 문의를 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77|067|요양원 입소 시 무연고 어르신의 경우 시설입소 위탁 및 신청 대리로의 역할을 해주시는 것은 노인복지법 이십팔조 및 자기요양보험법 이십이조에 역할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78|067|그렇지만 입소 어르신의 보호자 역할까지 하도록 요구되는 것은, 부담되는 상황이죠.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79|067|시설에 입소할 당시 어르신의 상황에 대하여 요양원 측과 충분히 공유가 된 상황이기 때문에 요양원 측에서는 어르신 입소 이후 필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을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80|067|보호자란, 어르신 케어에서 필요한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법적 보호자를 의미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81|067|가족관계 단절 상태인 어르신은 법적 보호자가 없다는 것을 요양원 측도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82|067|이에 대하여 공공후견인제도를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83|067|그러나 시설에 입소한 상태에서는 후견인의 역할을 크게 기대할 부분은 없을 겁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84|067|아, 장기 입원자분이 빈집 청소를 요청하셨는데 물품 분실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를 하지 않을까 걱정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85|067|우선 청소 전, 후 사진을 찍어 기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86|067|이후 청소를 하실 때에는 오로지 청소만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87|067|쓰레기나 폐기물을 처리하는 데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정말 버려야 하는 음식물이나 생활 쓰레기만 버리세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88|067|정리정돈 서비스는 퇴원 후에 추가로 해주시는 게, 오해 없이 진행하실 수 있는 방법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89|067|폭력 가정 자녀들이 부모와 똑같이 폭력성을 보이고 있어서 앞으로의 자녀 교육이 우려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90|067|이 문제는, 폭력적이고 비양육적인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아이들에게서 흔히 보이는 문제행동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91|067|아이들에게 소아정신과 치료가 매우 시급히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92|067|단, 소아정신과에 입원을 한다면, 입원시설을 선택할 때 치료적 환경이 구조화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93|067|또한, 자녀들에 대한 소아정신과 치료와 동시에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가족치료가 매우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94|067|가족 간의 갈등 해결과 함께 부부 관계, 부모자녀 관계, 형제 관계 강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95|067|물론 가족치료라는 것이, 가족 구성원 개인에 대한 개별 상담을 배제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96|067|가족치료와 동시에 부모 개별 상담 역시 동반되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97|067|알코올 중독으로 입원 후 퇴원한 대상자가, 주민센터로 지속적인 민원 연락을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98|067|만약 퇴원 후에도 음주를 하고 민원이 발생하는 상황이라면, 다시 입원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199|067|현재 음주 중이지 않더라도, 알코올중독 치료는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00|067|그리고 그 민원인의 경우는, 알코올 문제뿐만 아니라 성격적인 문제도 함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01|067|이럴 때일수록 실무자들이 일관성 있게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고, 한계를 정해서 상담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02|067|예를 들어 상담 시간도 정한 시간에 진행하면서, 제한된 시간, 예를 들어 십분 이내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03|067|정해진 시간 외에 상담을 요청하면 거절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04|067|알코올 문제와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경우에는 매우 회복이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05|067|한순간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보이도록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은 안타깝게도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06|067|실무자들께서 일관성 있고 규칙적으로 개입을 꾸준히 해 주신다면, 대상자와 실무자 관계가 서서히 개선되면서 새롭게 설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07|067|알코올 문제와 더불어 성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대상자인 경우에는, 어느 기관에서든 응대하기 힘들 수밖에 없고, 실무자들이 지치게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08|067|그럼에도 지역사회에서 항상 노력해 주시는 데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09|067|추후 문의 사항 있으실 때는 다시 문의 주시기 바라고요, 부디 저희 상담이 민원 대응에 도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10|067|정신적인 질환이나 문제가 있는 것 같은 사람이 있어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해를 끼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11|067|주변 이웃을 흉기로 위협하거나 폭행을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12|067|혹시 입원 치료를 권유는 해보셨나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13|067|아, 입원 진료 및 치료를 권유하셨지만 거부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14|067|정신건강복지법 제이 조는 기본이념에서 정신질환자 당사자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15|067|같은 법 제육 조에서 치료, 보호 및 재활 과정에서 당사자의 의견을 존중하여야 한다고도 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16|067|이렇게 법에는 정신건강증진 시설장의 의무규정이 있어서, 정신 의료기관의 입원 형태는 일단 자의 입원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17|067|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높아서 대상자에 대한 긴급한 처지가 필요한 경우에는,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18|067|응급입원은 정신과 전문의와 경찰관 동의를 받아서 입원하는 것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19|067|행정입원을 할 경우에도 조건이 있는데요, 정신건강복지센터 담당 정신건강전문요원 및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소견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20|067|동 주민센터 담당 복지플래너, 그리고 해당 구 통합사례관리사는, 대상자를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해서 신고 및 기록 관리를 철저히 유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21|067|대상자의 응급입원과 행정입원이 잘 진행되도록 신고받은 담당 경찰관과 정신건강 전문요원에게 잘 협력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22|067|우선 응급입원과 행정입원 중 어느 쪽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23|067|임신 기간 중에 회사로부터 권고사직을 요구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24|067|출산 전후 휴가 기간과 그 후 삼십일, 육아휴직 기간은 절대적인 해고금지 기간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25|067|이 기간 외에 임신 기간에는 정당한 이유가 있다면 해고가 가능하지만, 임신을 이유로 한 해고는 불가능하니까 그 부분은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26|067|그러나 임신기간과 절대적 해고금지기간 중에도, 해고 아닌 권고사직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27|067|회사가 사직을 권고하였을 경우, 계속 근무 의사를 밝히면서 이를 거부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28|067|회사와 다투는 것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에는 육아휴직 등을 사용하여 다툼을 피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29|067|혹시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의사가 있다면 권고사직을 받아들이는 대가로 위로금 협상을 해 볼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30|067|매장 내 고가의 제품을 손님이 떨어뜨려서 훼손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31|067|그런데 고객님은 자신이 그런 게 아닐 수도 있지 않냐, 수리비를 줄 수 없다고 강경하게 이야기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32|067|우선 배상 책임을 판가름하기 위해서, 손님이 오시기 전에는 물건 훼손이 없었다는 매장 직원들의 진술이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33|067|물건의 파손 위치, 정도 등을 검증해서, 낙하로 인하여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파손이라는 점을 밝혀야 하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34|067|상당 기간에 걸쳐 녹화된 씨씨티비 영상을 통해서, 이 낙하 사건 외에 다른 외부 충격이 없었다는 점을 입증하면,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35|067|우선 고객님께 다시 한번 제가 말씀드린 내용을 고지해 주시고, 저희쪽으로도 씨씨티비 를 비롯한 자료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36|067|내부 법무팀에서도 다시 한번 내용을 체크해보도록 해서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37|067|매장에서 어린이 고객이 뛰다가, 뜨거운 음식을 나르던 종업원과 부딪혀서 화상을 입었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38|067|우선 종업원은,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들에게 운반할 때, 식당을 방문한 손님과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서 사고를 방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39|067|또한 사장님도, 종업원이 뜨거운 물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을 손님에게 운반하는 등의 접객 업무를 수행하다가 손님과 부딪혀서 손님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감독할 주의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40|067|우선 고객께 사과는 하셨고, 치료비 배상이 문제인데요, 배상 책임은 식당 측 칠십퍼센트, 부모에 삼십퍼센트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41|067|배상 책임에도 정해진 선이 있으니까요, 고객 쪽에서 너무 과도한 치료비를 요구하시면 저희 쪽으로 다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42|067|그리고 배상을 할 시에는, 진료내역서 및 영수증을 꼭 받아두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43|067|저희 본사 측에서 보험 처리를 해드릴테니까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44|067|무엇보다 증거자료가 필요하니까, 사건일자의 매장 씨씨티비와 진료내역서, 그리고 영수증 보내주시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45|067|위험한 공간이나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공간에는 주의 문구를 부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46|067|본사 측에서도 씨에스팀이 나가서 다시 한번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47|067|네,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을 어린이 통학 등의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느냐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48|067|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동차는 승차정원 구인승 이상의 자동차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49|067|또한, 자동차는 도색이나 표지, 보험 가입, 소유 관계 등에서 일정한 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50|067|따라서 택시나 장기렌트 차량의 경우에는, 앞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자동차 소유 관계에 관한 요건을 갖추었다고 하기 어렵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51|067|요즘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그런 소위 먹튀를 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심란하시겠어요, 사장님.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52|067|혹시 매장 씨씨티비 영상 중에, 그분들 모습이 담긴 장면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53|067|그렇다면 객관적인 증거자료가 있기 때문에, 적절한 법리를 적용한 후에 사기죄로 고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54|067|사기죄 고소 이후에 형사 합의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55|067|또한, 먹튀 진상 고객의 업무방해 행위로 인해서 매출에 타격을 입었을 경우에는, 금전적 피해에 대한 손해액을 산정해서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56|067|다만 주의하실 점이 있는데요, 화가 나기도 하고 먹튀 손님을 찾겠다는 마음 때문에 온라인에 씨씨티비를 공개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건 조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57|067|손님의 얼굴이 나온 씨씨티비를 공개하는 경우 초상권 침해와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행위로 고소를 당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58|067|에스엔에스나 불특정 다수인이 볼 수 있는 공간에 씨씨티비 영상 및 캡처 사진을 올리면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명예훼손으로 처벌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59|067|온라인에 절대로 올리시지 않는 게 중요하니까, 너무나 화가 나고 분하고 황당하셨더라도 절차에 따라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60|067|고객님이 얇은 실반지를 구매해서 갔다가 휘었다고 항의를 해서, 에이에쓰 안내를 드렸는데도 지속적으로 항의를 하고 있고, 그 때문에 영업방해로 신고를 하고 싶다는 거죠?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61|067|우선 업무방해죄는 위계, 위력, 기타 허위사실 유포로 업무를 방해한 경우에 성립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62|067|이른바 블랙컨슈머, 진상 고객 등이 위력을 행사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이에 대해서 바로 업무방해죄를 적용해서 그 죄책을 묻기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63|067|하지만 고객에게 방안을 안내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사장님이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항의를 하셨다면 다른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64|067|부당한 이의 제기에 따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손해배상 청구라는 민사적인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65|067|저희 본사 측에서 우선 적극적인 해명과 해결 방안을 제시할 텐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찾아오거나 연락이 온다면 저희에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66|067|고객이 본인의 물품을 매대에 올려 놓은 후 가방에 넣는 것을, 업주께서는 상품을 넣는 것으로 오인하셨고, 이에 대해 상대방이 고소를 하겠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67|067|사실 단순히 오인한 것이 범죄가 될 수 없는 것은 당연하고, 그와 같이 오인해서 확인을 요구하는 것도 범죄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68|067|실수로 정말 손님이 물건을 훔친 것으로 알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하더라도, 고의가 없기 때문에 무고죄 같은 범죄가 되지는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69|067|만약 그래도 안 된다면 소액의 위로금으로 고객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70|067|분실 시 책임지지 않겠다라는 경고 문구도 부착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71|067|그런데 식당 주인은 손님의 물품을 어느 정도까지는 보호를 해 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72|067|다행히도 저희 본사 쪽에서 배상 관련 보험에 가입해 있는데, 어느 정도 보상이 가능한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73|067|돌봄 대상 어르신을 만나러 갔는데 신체적 폭력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74|067|우선 폭력 위험성이 있는 분과는 일 대 일로 상담을 하지 않는 게 좋으니까, 이인 일조로 함께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75|067|불가피할 경우 적절한 공간을 확보하고 상담하시고, 대상 시민분께 녹화 및 녹음 사실을 미리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76|067|시민분께서 감정조절이 안 되고 공격을 시도하거나 공격할 시에는 즉시 서비스를 종료하고 벗어나서 도움을 청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77|067|한번 그러신 분들은 또다시 그럴 위험성이 있으니 앞으로는 절대 혼자 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78|067|돌봄 지원을 나갔다가 모욕, 욕설, 협박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79|067|우선 시민분이 흥분해서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할 때는 일단 경청하고 공감은 하되, 폭력적 언어와 행동은 안 된다고 분명히 전달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80|067|지속적인 폭언을 해서 중지 요청을 했는데도 언어적, 정서적 폭력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상담 진행이 어렵다는 것을 알리고 즉시 종료하세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81|067|지금부터 제 안내에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82|067|우선 시신을 옮기거나 섣불리 손을 대는 건 현장을 훼손하는 행위니까 하지 말아 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83|067|지금 바로 현장에서 나와서 일일이 혹은 일일구에 먼저 신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84|067|저희 쪽에서 추가 인력을 파견할 예정이니 현장에서 대기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85|067|오랜 시간 돌봄 했던 어르신이라 복지사님도 많이 힘드실 겁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86|067|지금 느끼는 감정은 누구나 비슷한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거니까, 너무 힘들어하거나 자책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87|067|임종 목격으로 인해 많이 힘드실 수 있으니까, 추후에 기관으로 다시 연락 주시면, 안정하실 수 있게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88|067|상담 업무를 하고 오면 우울감 때문에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89|067|긍정적인 상태에 있는 분들을 만나는 것도 아니고, 힘든 상황에 놓인 분들을 상담하는 일은 사실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90|067|기관 내에 심리 안정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그 프로그램에 참여를 해보시는 걸 먼저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91|067|아니면, 외부 기관을 통해서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안까지 있으니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92|067|새롭게 개정된 장애인 민원인 대처 방법에 대해 잘 모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93|067|장애인 민원인을 만나면 우선 장애인 당사자의 눈을 마주치고 대화하려고 노력해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94|067|장애인을 제대로 보지 않고 장애인과 동행한 활동보조인이나 보호자하고만 이야기한다면, 장애인은 권리의 주체로 인정받지 못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95|067|만 십구 세가 넘은 성인 장애인의 경우에는, 후견인 등이 선정되어 있지 않다면 스스로 법률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96|067|장애인 민원인은 신체, 정신 기능의 제약 때문에 한꺼번에 여러 부서의 일을 보는 것이 어렵다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97|067|장애 민원인의 특성과 어려움을 고려해서, 타 부서로 업무를 계속 이관하는 것을 지양해 주시고, 절차가 간소화,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98|067|뇌병변장애인에게, 보호자를 동반하고 다시 오라고 하거나 업무를 거부하는 것은 차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299|067|민원에 필요한 서식을 제공해 주시고, 장애인이 동의하면 대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00|067|건강이 안 좋은 홀몸 어르신 급여관리를, 손자 동의로 행정절차 없이 지인에게 맡길 수 있는지 문의하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01|067|먼저 손자가 급여관리자로 지정되면 어르신에 대한 일 차적인 안전 및 응급입원 등 위기관리 상황에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02|067|그런데 손자가 급여관리를 거부하고 제삼자에게 일임하길 원한다면 우선 일 차 검토지정대상자에게 급여지정의 의미와 협조 요청을 공문으로 발송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03|067|손자의 거부로 인하여 이 순위인 제삼자 급여관리자로 지정하는 절차 또한 밟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04|067|제삼자 급여관리자에게는 규정에 따라 공과금 이체, 그리고 체크카드 사용을 안내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05|067|지출내용을 상세히 검토하여 지속적으로 급여 관리를 해 주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06|067|어르신 생활비로 급여를 사용하는 것은 지인이지만, 급여관리 최종 확인자는 공무원이라는 점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07|067|급여관리자가 지정되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반기별로 급여관리점검표를 작성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08|067|통장 사본, 입출금 내역 등을 통해 급여의 실제 사용 여부를 비롯해 그 내용을 철저히 점검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09|067|타 목적으로 사용하는 등 고의로 수급권을 침해하였을 경우 고발 등 법적 대응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10|067|응급 환자 병원 이송 시, 구급대원의 동행 요청에 함께 동행해야 하는지 문의하셨죠?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11|067|구급차 탑승 문제의 경우, 함께 탑승하지 않았다고 해서 법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12|067|대상자에 대한 정보 공유와 의료비 지원 때문에 탑승을 요구할 경우, 탑승하지 않고 해당 병원으로 자료를 제공하겠다고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13|067|다만, 자해나 타해의 위험성이 있거나, 정신과적인 증상으로 당장 치료를 받아야 할 상황이라면 탑승을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14|067|힘드시겠지만 사안에 따라 담당자의 판단으로 탑승 여부를 결정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15|067|치매 진단을 받았으며, 폭력적 성향과 알코올 의존증이 있는 대상자는 행정입원이 가능한지 물으셨죠?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16|067|음주 후 난폭한 상황이 생겨 자해나 타해의 위험이 있는 경우는, 경찰과 일일구 응급대원이 동행하여 응급입원으로 위기개입을 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17|067|어르신에 대해서는 치매안심센터뿐 아니라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도 전문적인 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기관의 협조도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18|067|혹시 추후에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다시 도움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19|067|아, 회사를 그만둔 웹툰 작가가, 재직 시에 연재하던 웹툰을 이어서 연재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20|067|혹시 그 웹툰이 저희 쪽 마케팅의 한 방식으로 제작해서 연재하였던 것인가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21|067|그 작가분 퇴사 시에, 이 제작물에 대해 써도 된다고 했거나, 또 다른 계약을 하지는 않으셨나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22|067|그렇다면, 작가가 본사의 마케팅 방식으로 웹툰을 연재하거나 퇴직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23|067|계약 또는 근무규칙에서 별도의 정함이 없으면, 그 웹툰은 회사에서 업무상 작성한 저작물로 간주되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24|067|따라서 회사에서 업무상 만든 웹툰과 관련 저작물은 계약 또는 근무규칙에 다른 정함이 없으면 회사의 것으로 귀속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25|067|작가분이 아무 말도 없이 사용하셨다면 저작권법으로 법적 조치를 취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26|067|에이전시와 계약을 하려는데 계약서에 출판 인세를 오 퍼센트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27|067|출판 인세로 십 퍼센트를 받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아서, 보통 그렇게 인세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28|067|그런데 선생님께서 인세 오 퍼센트로 계약을 하는 건 너무 손해를 보시는 것이기 때문에, 계약서를 수정해 달라고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29|067|다만, 책 매출 기준이라고 기재되어 있는 부분은, 그 매출이 도매가인지 소매가인지를 분명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30|067|계약서에 관해서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에게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함께 검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31|067|계약의 중요 사항에 대해서, 그동안 회사에서 유선이나 이메일을 통해 전달한 사항에 대하여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32|067|사실 이런 경우에는 에이전시 측에서 잘못을 인지하고 협상을 할 의사가 있다면, 사안이 중요하고 이해관계가 대립되는 부분인 만큼, 투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서면으로 정리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33|067|연재 중인 웹툰이 성과가 나오지 않아 플랫폼에서 연재를 중지한다는 연락을 받으셨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34|067|해당 사항은 기본적으로 계약서에 따라 결정돼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계약서의 해당 내용을 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35|067|따라서 여기서는 민법상 일반 법리를 기준으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36|067|일단 계약서에 성과가 없는 경우 플랫폼이 연재를 종료할 수 있다는 내용의 규정이 있는지 체크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37|067|만약 그런 내용이 없다면, 성과가 없다는 등의 이유로 연재를 마음대로 중단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38|067|네, 플랫폼에서 일방적으로 연재를 중단시킬 권한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39|067|따라서 플랫폼은 계약서에 약정한 연재를 계속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40|067|우선 먼저 계약서를 살펴 보시고 상대방이 주장하는 내용이 있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41|067|그런데 계약서에 문제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불공정 계약으로 볼 수 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쪽에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42|067|우선 계약서부터 다시 꼼꼼히 확인해서 봐주시고 문제 있으시면 연락 다시 주세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43|067|선생님이 괜찮으시다면 계약서를 보내주시면 저희도 함께 체크해 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44|067|함께 일하는 어시스턴트가 계약서를 쓰자고 해서 황당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45|067|네, 예전에는 계약서 없이 작업을 했지만 요즘에는 계약서를 작성 후 일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46|067|그렇기 때문에 어시스턴트가 요구하는 부분이 잘못된 부분은 아닙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47|067|그러나 어시스턴트에 대한 표준계약서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48|067|고용계약의 경우 일반적인 고용계약서의 포맷들을 구하기 어렵지 않을 것이므로, 그 계약서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49|067|일단 고용계약인지 도급계약인지부터 확정하신 후, 도급계약이면 일한 만큼 돈을 지급한다는 내용과 함께 작업한 작품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귀속된다는 사실을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1_G_067|K_A1_G_067_0350|067|다만, 업계에서 보통 말하는 문하생이나 어시스턴트는 고용계약으로 봐야 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부분은 잘 고려하셔야 합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A_006.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A_006.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6953862b117b4b03dd74a6286104def5bdd62966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A_006.txt @@ -0,0 +1,475 @@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51|006|네, 지금 강아지가 출산을 하다가 멈췄다고요, 지금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52|006|강아지 똥꼬에 이상한 게 보인다고요, 억지로 빼지 마시고 병원으로 데리고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53|006|고양이가 콘센트 줄을 씹은 후 기절했다고요, 심각할 수 있으니 빨리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54|006|고양이가 갑자기 졸도를 했다고요, 위험할 수도 있으니 지금 즉시 병원으로 오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55|006|강아지가 계속 켁켁 거린다고요, 목에 음식물이 껴 있어서 그럴 수도 있으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56|006|고양이가 갑자기 발작을 한다고요, 캐리어에 넣어서 조심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57|006|누가 고양이를 집어 던졌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저희가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58|006|누가 강아지를 오토바이에 끌고 가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59|006|네, 약을 먹었는데 설사와 구토를 하신다고요, 약 드시는 걸 멈추고 가까운 병원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60|006|치료한 부위에서 피가 계속 난다고요,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61|006|아직도 배달이 도착하지 않았다고요, 출발한 지 오래되었는데요, 제가 배송기사님 위치 확인해서 다시 전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62|006|네,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다고요, 죄송합니다, 다시 만들어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63|006|네, 주문하신 음식이 아니라고요, 음식 픽업 중에 착오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빨리 다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64|006|지금 주문 취소를 하시겠다고요, 죄송하지만 이미 메뉴를 만들고 있어서 주문 취소가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65|006|많이 놀라셨겠어요, 어떤 상황이었는지 이야기해 주시면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66|006|죄송해요, 고객님께 전화 드렸는데 전화 안 받으셔서 다시 전화 드린다는 걸 체크 못 한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67|006|갑자기요, 고객님, 죄송하지만 그런 요구는 들어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68|006|아, 그러시겠네요, 미처 거기까지 생각을 못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69|006|아, 그러신 거였어요, 엉뚱하게 검색해서 안내해 드렸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70|006|정말요, 지갑을 찾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71|006|네, 지금 어디세요, 상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72|006|어머, 아이가 지금 혼자 지하철을 타고 이동 중이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73|006|고객님, 괜찮으세요, 갑자기 전화가 끊겨서 놀랐잖아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74|006|네, 시민님, 그건 위험한 행동입니다, 진정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75|006|네, 시민님, 진정하시고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76|006|아이고, 그러시면 안 돼요, 진정 좀 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77|006|시민님, 잠시만요, 지금 바로 경찰에 신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78|006|시민님, 지금 바로 일 일 구에 내용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79|006|네, 선생님, 지금 무슨 말씀하시는 거죠, 성희롱 발언은 삼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80|006|어머, 고객님, 지금 보내주신 사진이 뭔가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81|006|네, 피를 많이 흘리고 계시다고요, 그럼 빨리 병원으로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82|006|아이고, 친구, 힘들었겠어요, 너무 울지 말아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83|006|정말 너무 힘들었겠어요. 제가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84|006|네, 친구가 어떤 행동을 했다고요, 본인한테 갑자기 그런 돌발 행동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85|006|아유,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이래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86|006|네, 그럴 리가요. 정말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87|006|어머, 어디에 계신다고요, 그쪽으로 바로 직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88|006|계시는 위치가 어디시죠, 긴급한 상황이니 빨리 사람 보내 드릴게요, 잠시만 계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89|006|아버님, 그걸 한 번에 다 드시면 어떡해요, 한 번에 다 드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90|006|행복 친구, 그래서 지금 많이 다쳤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91|006|네, 저도 너무 놀라서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지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92|006|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괜찮을 테니 너무 걱정 마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93|006|그럼요, 놀라실 만하죠, 저도 듣고 깜짝 놀랐는 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94|006|순간 심장이 쿵하고 내려 앉는 줄 알았습니다, 놀라면 안 되는데 너무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95|006|여보세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96|006|고객님, 왜 갑자기 말씀이 없으세요, 여보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97|006|제 얘기 들리세요, 들리시면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98|006|엇, 전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099|006|경찰이요, 경찰에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00|006|일 일 구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세요, 그냥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01|006|아이고, 시간을 잘못 아셨다고요, 그럼 어쩌죠?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02|006|어머님, 그런 일 있었으면 진작 연락 주셨어야죠, 걱정했잖아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03|006|네, 같은 반 친구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04|006|네, 같은 반 친구가 성폭행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05|006|네, 뜨거운 것에 데이셨다고요, 우선 차가운 물에 다친 부위를 담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06|006|네, 베이셨는데 피가 많이 난다고요, 우선 눌러서 지혈을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07|006|어머, 아버님, 그거 보이스피싱 같아요, 빨리 경찰에 신고할 수 있도록 도움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08|006|엇, 그거 사기인 거 같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09|006|네, 대통령과 직접 통화를 하시고 싶다고요, 죄송하지만 대통령님과 직접 통화하실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10|006|네, 사장님 개인 번호를 알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11|006|엇, 방금 앞까지 오신 걸 봤는데, 어디로 가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12|006|엇, 정말요, 그럴 리가 없는데, 다시 한번 확인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13|006|네, 임금을 받지도 못하고 쫓겨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14|006|이번 달에 갑자기 수도요금이 세 배나 더 나오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15|006|네, 어머님이 물건이 없어졌다고 며느리 분을 의심한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16|006|네, 서울시 하천에서 낚시가 가능하냐고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17|006|아, 고객님 그렇게 느낄 수 있으셨겠어요, 작동이 잘 안 돼서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18|006|지금 고속도로 위에서 차가 멈춰 있다고요, 위험할 수 있으니 비상 깜박이를 켜고 뒤 트렁크를 열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계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19|006|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죠, 제가 처리 가능한지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20|006|김사랑 고객님 아니세요, 어제까지 이 번호로 연락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21|006|아, 진짜요, 고객님, 그러면 면허는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22|006|진짜요, 집에 전자제품을 구비를 안 해 놓으셨구나.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23|006|아, 고객님, 주문부터 하는 걸로 알고 계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24|006|고객님, 쓰시다가 제품에 문제가 생겨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25|006|세상에, 배송이 잘못되어 큰 불편을 겪으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26|006|저희 불찰로 불편을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27|006|저희 쪽 문제로 큰 불편을 드려서,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28|006|아, 그럼 고객님, 제가 정확한 안내를 위해 몇 가지 질문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29|006|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아직 수거가 안 됐군요, 빨리 수거할 수 있도록 조치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30|006|고객님, 저희 회사 내부 규정상 고객님이 이야기하신 내용은 처리가 불가능할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31|006|네, 고객님 빨리 처리해드렸어야 했는데 먼저 안내 드린 날짜보다 늦어지게 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32|006|그러셨구나, 실례가 안 된다면 구매해 주신 일자와 품목명과 금액을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33|006|아, 보상담당자 분이 아직까지 연락이 없으시다고요, 아이고, 제가 확인 후 빨리 연락 갈 수 있도록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34|006|아, 그렇게는 합의가 어려우세요, 그럼 합의금은 얼마로 생각하고 계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35|006|한 장소에서 사고가 한 번이 아니고 두 번이 난 거예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36|006|잘 못 들으셨다고요, 지금 말씀 드린 거 다시 이야기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37|006|운동을 전혀 안 하신다고요, 고객님, 이제 산책이라도 좀 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38|006|면허를 아직 안 따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39|006|어머, 십 일 전에 제품을 구매하셨는데 아직 받지 못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40|006|어떤 일이 있으셨던 거죠, 차분히 설명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41|006|아이고, 보험 가입을 하나도 안 하셨다고요, 고객님, 보험 하나는 가입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42|006|아이고, 고객님 오해세요, 제가 괜히 고객님께 비싼 것을 소개해 드린 건 아니에요, 정말 제품이 좋아서 이야기 드린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43|006|아, 전화 연결이 어려우셨어요,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44|006|어머, 신발을 받아서 열어 봤는데 표면에 흠집이 있다고요, 아이고, 보자마자 얼마나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45|006|아, 벌써 제품 개봉을 하셨어요, 그럼 안타깝지만 환불이나 교환 처리는 어렵겠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46|006|어, 고객님, 동의하신 적 없으시다고 하셨는데, 확인해 본 결과 동의하셨다고 나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47|006|아, 그래요? 학교에서는 그러지 않는데 저도 학교에서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48|006|학부모 안내장을 못 받으셨다고요, 제가 행복이 가방에 넣어서 보내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49|006|네, 저희가 전화 드려서 그렇게 안내해 드렸다고요, 혹시 상담원 이름 기억하고 계시나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50|006|아이고, 죄송합니다, 저희 정보에 오류가 있었나 봐요, 결혼하셨다고 해서 태아보험 관련 안내해 드리려고 전화 드렸는데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51|006|아이쿠, 애기구나, 혹시 통화 가능한 어른 있으면 좀 바꿔 줄래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52|006|어머, 어린이 친구군요, 혹시 옆에 엄마 계시면 바꿔줄래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53|006|어머, 치료 중인 치아 보철물이 떨어졌다고요, 병원으로 오시면 치료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54|006|네, 죄송하지만 저희 가게에서는 그런 제품은 판매하지 않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55|006|네, 저희는 꽃집인데 이쪽으로 전화 주신 거 맞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56|006|엇, 갑자기 잡음이 들어갔나 봐요, 통화 중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57|006|아, 본인이 아니세요, 그럼 저희가 안내해 드리기 어려울 거 같습니다, 본인이 아니면 안내에 제한이 있거든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58|006|어머, 그럼 안내가 좀 어려울 것 같아요, 본인 이외에는 상담이 제한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59|006|아이쿠, 놀라셨겠어요, 힘드시겠지만 상황 이야기 좀 해 주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60|006|아, 그랬어요, 고객님, 제가 빨리 상황 체크해서 다시 한번 전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61|006|어머, 그러셨구나, 저희가 빨리 대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62|006|고객님, 아이고, 죄송합니다, 제가 더 좋은 서비스로 찾아갈 수 있게끔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63|006|고객님,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차분히 이야기해 주시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64|006|어머, 저랑 같은 지역에 살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65|006|네, 여권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66|006|한복을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요, 근무자 중에 한복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는 없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67|006|고객님 괜찮으세요, 원하시면 저희가 구급차 불러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68|006|고객님 어디 불편하세요, 많이 힘드시면 제가 얼른 병원으로 모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69|006|네, 제가 김행복인데, 전화 거신 분은 누구시죠?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70|006|엇, 고객님 잠시만요, 제가 전화를 받았던 사람이 아니라서요, 진정하세요, 담당자분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71|006|엇, 고객님 그건 스팸문자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72|006|앗, 컴퓨터가 없어 신청이 어려우셨겠어요, 무료로 컴퓨터 사용 가능한 곳 알려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73|006|엇, 다른 사람이 오기 전까지 그 자리에 있어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74|006|아, 지금 잘못된 부분 확인하였습니다, 다시 수정해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75|006|네, 할머니, 전화번호를 잘못 누르신 거 같아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76|006|어멋, 음식에 머리카락이 들어 가 있었다고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77|006|어머, 요리에 이물질이 들어가 있었다고요, 식사하는 데 불편을 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78|006|네, 주문하신 게 이게 아니세요, 다시 확인 후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79|006|아이고, 고객님, 탁자에 부딪친 곳은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80|006|아우, 어떡해, 많이 따가우셨겠어요, 혹시 간지럽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81|006|메뉴가 잘못 나왔다고요, 주방에 확인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82|006|네, 진정하시고 원하는 상황을 차분히 말씀해 주셔야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83|006|옷이 더럽혀져서 어쩌죠, 혹시 다치신 곳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84|006|고객님 식사 중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확인을 위해 음식을 가져가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85|006|어머, 지갑을 분실하셨다고요, 제가 분실물 접수된 것이 있는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86|006|이런, 상품에 이물질이 묻어 있었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같은 상품으로 교환 진행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87|006|어머, 죄송합니다, 앞으로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리고요, 이번엔 환불 처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88|006|어쩌죠, 고객님, 죄송하지만 이 상품은 예약이 끝난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89|006|아, 시간이 많이 없으시군요, 최대한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90|006|초등학교 오 학년 때부터 담배를 피운거예요, 어떻게 담배를 알게 되었나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91|006|고객님, 저희 제품 구입한 후에 하자가 발견되었다는 말씀이신 거죠?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92|006|음료가 너무 뜨거웠군요, 괜찮으시다면 얼음을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93|006|아, 고객님께서 생각하신 재질이 아니었군요, 미리 고지해 드렸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94|006|어, 아직 주문한 게 안 나왔다고요, 오늘 손님이 평소보다 두 배 더 많아서 주문이 밀린 듯합니다, 바로 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95|006|어머, 요청하신 음식이 아직도 나오지 않으셨다고요,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96|006|어머, 주방 마감 시간을 잘못 고지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97|006|객실 내 와인 잔이 깨졌다고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98|006|변기가 막혔다고요, 빨리 올라가서 처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199|006|침구류에 얼룩이 있다고요, 지금 바로 확인 후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00|006|아이고, 괜찮아요 손님, 저희가 치울 테니 그냥 놓아두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01|006|그 많은 걸 다 들고 가실 수 있겠어요, 제가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02|006|우산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 매장용 우산을 대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03|006|외투가 없어지셨다고요, 직원이 따로 보관한 것이 있는지 즉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04|006|아이고, 고객님 옷에 염색약이 튀었는데, 저희가 어떻게 보상을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05|006|네, 바닥이 끈적인다고요, 죄송합니다, 빨리 닦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06|006|제가 실수로 쿠폰 적용은 안 했네요, 죄송하지만 다시 결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07|006|어머, 저희가 신경 써서 세탁을 한다고 했는데, 세탁이 깨끗하게 되지 않았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08|006|아이코 고객님, 결제 시 포인트 적용이 안 됐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09|006|물품 보관함 속 물건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가 씨씨티비 확인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10|006|엇, 고객님 새 제품을 개봉해서 테스트하시면 안 되고요, 대신 테스터 제품으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11|006|어머, 고객님, 아직 객실을 못 찾으셨군요, 제가 동행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12|006|엇, 봉투가 터졌네요, 제가 다시 새것으로 담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13|006|어머, 제품에 금이 가 있네요, 제가 새 제품으로 다시 꺼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14|006|어머, 제품에 흠이 있네요, 제가 다른 제품으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15|006|이런, 아이스크림이 다 녹아 있었군요, 새 제품으로 바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16|006|아이고, 옷에 음식이 많이 튄 것 같은데, 앞치마를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17|006|예약 시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사 인으로 자리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18|006|아이쿠, 죄송합니다, 갑자기 차가 끼어들어서 급브레이크를 밟았네요, 손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19|006|엇, 돈이 모자란다고요, 그럼 어디에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20|006|엇, 손님, 죄송하지만 강아지는 태울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21|006|손님, 화장실이 급하면 근처에 잠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22|006|손님, 저 앞에 화장실 있어요, 조금만 참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23|006|저희가 특별히 많이 드렸는데도 다 드셨네요, 대단하십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24|006|왜 이렇게 잘 드세요, 이렇게 잘 드시는 분 처음 봬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25|006|찾으시는 책이 이 책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26|006|혼자 여기서 뭐해요, 어른들은 같이 안 왔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27|006|혼자 이렇게 뛰어다니면 안 돼요, 부모님 어디 있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28|006|엇, 그거 그냥 가져가면 안 됩니다, 판매용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29|006|죄송한데 이게 시식용이 아니라서요, 그냥 드시면 안돼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30|006|엇, 고객님 구매하시는 물건이 아니면 포장되어 있는 제품을 뜯으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31|006|엇, 이 안에서는 공놀이를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32|006|여기에 있는 물건을 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33|006|고객님, 음식이 짜다고요, 죄송합니다, 저희가 주방에 체크 한번 해볼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34|006|아이고, 많이 다치지 않으셨어요, 여기 살짝 턱이 있었는데 못 보셨나봐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35|006|시술 후 큰 효과를 볼 거라 기대하셨을 텐데, 관리 중에 트러블이 생겨서 어쩌죠.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36|006|아, 제 말이 잘 안 들리세요, 그럼 글로 써서 말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37|006|앞이 안 보이시는군요, 다른 일행분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38|006|네, 죄송합니다만 제가 담당이 아니라 자세한 내용에 대해 설명이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39|006|어머, 사이즈가 안 맞으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사이즈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40|006|고객님 죄송합니다, 제가 꼼꼼히 체크를 했어야 하는데 예약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41|006|김행복 님으로 예약하셨습니까, 죄송하지만 예약자 명단에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42|006|아이고, 구입 후 일주일 이내에 방문하셔야 무상으로 에이에쓰해 드립니다, 다른 도울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43|006|어이쿠, 제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44|006|어쩌죠, 할인은 어제까지였어요, 정가에 판매되는 만큼 저희가 더 정성스럽게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45|006|어쩌죠, 죄송합니다만 포인트 적립 서비스가 종료되어서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46|006|실례합니다 고객님, 혹시 방금 촬영을 하신 건가요, 촬영하는 이유에 대해 제가 알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47|006|아, 고객님 제가 조금 더 자세히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48|006|고객님,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참 좋을 텐데요, 아쉽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49|006|어머 안타깝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네요, 구매 금액에 상당하는 다른 상품으로 교환을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50|006|아이구,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최대한 빠르게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51|006|아, 고객님, 오늘까지 신청이 되는 줄 알고 오셨군요, 대신 다른 행사가 있는데 이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52|006|네, 고객님 이 옷에 대해서 환불 처리가 가능하다고 안내 받으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53|006|네, 그렇게 느끼실 수 있죠, 그럼요, 그렇지만 저희는 도착하신 순서대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54|006|엇, 고객님 정말 죄송합니다, 주문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제가 주방에 이야기해서 빠른 시간 내에 음식 내 오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55|006|저희 쪽에서 어떤 실례를 했는지요, 죄송하지만 자세히 알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56|006|처방 약값이 비싸다고요, 처방 약값은 정부에서 가격을 통일시켜서 전국 어느 약국이나 동일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57|006|엇, 저희 병원에서 한 건 아니지만 이 경우 치료가 가능하니 안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58|006|아이쿠, 침구류 전체를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빈 방이 없어 이렇게밖에 도와드릴 수 없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59|006|어머, 프런트로 모닝콜을 신청하셨는데 접수의 착오로 인해 모닝콜이 되지 않은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60|006|어머, 색상이 잘못 전달되었군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61|006|네, 혹시 문제가 있으면 최대한 개선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62|006|아쉽게도 그 상품은 품절되었는데 어떡하죠, 다른 상품을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63|006|이를 어쩌죠, 바쁘시겠지만 다음에 한 번 더 방문해 주셔야 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64|006|어쩌죠, 현재 빈 좌석이 없어서요, 괜찮으시다면 다음에 다시 방문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65|006|어머, 너무 고생하셨겠어요, 다음부터는 쉽게 찾아오실 수 있도록 약도가 포함된 명함을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66|006|아, 그렇게 느끼셨군요, 그런 의미로 말씀 드린 것은 아닌데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67|006|제품이 파손되어 있었다고요, 먼저 제품은 무상으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68|006|놀라셨겠어요, 앞으로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69|006|고기가 덜 익었다고요, 고객님, 죄송합니다만 요리를 다시 가져가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70|006|너무 싱거우셨다고요, 괜찮으시다면 주방에 가져가 다시 간을 맞춰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71|006|아, 고객님, 저희 직원들에게 빠른 안내를 받지 못하셔서 불편하셨어요, 제가 지금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72|006|아, 저는 처음 보는 제품인데요, 저희 브랜드 제품이 맞는지 한번 찾아보고 다시 이야기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73|006|많이 놀라셨죠, 오작동으로 인해 화재 경보음이 울린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74|006|고객님, 확인해 본 결과 고장이 아니라 사용법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고장이 아니니 염려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75|006|아이쿠 고객님, 이곳은 직원 전용 공간입니다, 제가 길을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76|006|저희 측에서도 너무 갑작스럽게 전달받은 사항이라 얼마나 화가 나실지, 뭐라고 사과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77|006|정말 죄송합니다만 고객님, 지금 환불하시면 티켓값의 칠십 퍼센트는 환불해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78|006|아이고, 바로 환불 도와드리겠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79|006|고객님, 죄송합니다, 그래도 고객님 덕분에 저희 진열의 문제점을 알았네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80|006|아, 안타깝지만 저희 마트 물건이 아닙니다, 구매처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81|006|엇, 저희 식당은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 중인데, 어떤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82|006|엇, 저희 매장은 당일 공급되는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83|006|아, 아쉽게도 그 메뉴는 오늘 판매가 종료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다른 메뉴를 추천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84|006|실례지만 고객님, 매장을 잘못 찾아오신 것 같은데,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85|006|아이쿠 잘못 찾아오셨네요, 피트니스센터는 한 층 더 아래로 내려가셔야 하는데요, 제가 길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86|006|고객님, 다른 투숙객분들이 불편해하실 수 있습니다, 자리를 옮겨서 도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87|006|죄송합니다만 규정상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다른 도와 드릴 일은 없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88|006|안타깝게도 그건 제가 말씀 드릴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서요, 제가 도울 수 있는 다른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89|006|죄송합니다만 찾으시는 직원은 현재 여기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90|006|어쩌죠, 현재 진열된 상품이 없네요, 잠시 기다려 주시면 재고를 파악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91|006|고객님, 어쩌죠, 상품 재입고일은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92|006|어, 봉투가 없으세요, 봉투 필요 없다고 하셔서 준비를 안 해 드린 건데, 다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93|006|고객님, 테스터가 바뀌어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찾아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94|006|아, 안타깝게도 오늘 특가 상품이 변경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이 상품으로 설명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95|006|고객님, 번호가 잘못 입력된 것 같은데요, 다시 한번 입력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96|006|엇,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외국어가 가능한 직원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97|006|고객님, 이 제품은 위생 문제로 인해 테스트가 불가능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98|006|고객님, 세탁법에 적힌 방법대로 세탁하셨는데 문제가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299|006|아, 옷이 너무 긴가요, 바로 수선 맡기실 수 있는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00|006|아, 오해가 있으셨던 것 같은데 저도 최대한 문제 해결에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01|006|고객님, 저는 고객님을 돕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만 상황을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02|006|고객님, 상품 확인 후 제가 최대한 문제가 해결될 수 있게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03|006|이미 한 번 얘기하셨는데도 안 갖다 드렸군요, 아, 정말 죄송합니다, 바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04|006|그 제품은 저희 회사 상품이 아닌데요, 비슷한 제품으로 저희 제품 써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05|006|저희 직원이 큰 실례를 범했네요, 대신 사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06|006|아, 아쉽게도 아직 신제품이 입고 전입니다만, 괜찮으시다면 설명이라도 듣고 가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07|006|네, 이만큼이 더 필요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08|006|네, 제 개인적인 정보요, 죄송합니다만 그건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09|006|네, 고객님, 다른 고객님의 개인정보는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10|006|아, 어머님이 따님 대신 시간 내서 서류 챙기러 오셨는데, 한참 기다리셔서 많이 화나셨군요,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11|006|어쩌죠, 진단서를 떼시려면 환자 본인이 오시거나 대리인 증빙서류가 있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12|006|진단서 발급이 무료라고 알고 오셨어요, 진단서 발급은 일정 부분 비용을 내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13|006|아이고, 저희가 놓친 부분이 있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14|006|환자분, 화내시고 언성을 높이시는 이유가 어떤 것 때문인지 저한테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15|006|화나신 이유를 말씀해 주시면 제가 도와 드릴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16|006|시술이 마음에 안 드신다고요, 그렇다면 제가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드려야 할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17|006|어머, 고객님이 원하시는 염색 색깔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18|006|엇, 고객님, 언제 머리 하시고 안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19|006|네, 처방약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고요, 제가 다시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20|006|그러셨구나, 그 일이 있으셨던 시간대가 언제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21|006|정말 놀라셨겠어요, 그 외 추가 사항 말씀해 주실 부분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22|006|아, 저희도 고객님께 최대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23|006|아, 검색대에서는 상품이 있다고 나오는데 진열대에는 없다고요, 제가 가서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24|006|에어컨이 작동이 안 된다고요, 빨리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25|006|온수가 안 나온다고요, 얼른 담당 부서를 통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26|006|어머, 고객님, 이 상품 구매하시려면 성인 보호자와 동반해 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27|006|고객님, 죄송합니다, 너무 동안이셔서 청소년인 줄 알고 신분증 확인을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28|006|아, 동생이 아니시라고요, 죄송해요, 동안이시라 전 이쪽이 동생이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29|006|이렇게 젊으신데 아이가 이렇게 커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30|006|고객님, 이미 그 행사는 끝났는데, 사전에 전화 주시고 방문하신 걸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31|006|고객님, 화나신 마음은 충분히 공감하지만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32|006|음료가 주문하신 것과 다른 게 나왔다고요, 주문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33|006|어머, 디카페인 시키셨는데 그냥 일반 메뉴로 드렸네요, 잠시만요, 바로 다시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34|006|앗, 휘핑크림 빼 달라고 하셨는데 죄송해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35|006|시럽 양이 너무 작다고요, 몇 번 더 넣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36|006|네, 죄송하지만 그냥 리필은 안 되고요, 오백 원만 더 내시면 일 회 리필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37|006|네, 스무 잔이요, 만드는 데 좀 시간이 걸릴 거 같은데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38|006|고객님, 관련 사항에 대해서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39|006|어머, 고객님, 주문과 다른 메뉴가 나왔는데 그냥 드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40|006|초등학교 오 학년 때부터 담배를 피운거에요, 어떻게 담배를 알게 되었나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41|006|어머, 어제 하신 파마가 모두 풀렸다고요, 죄송합니다만 다시 시술 받으실 시간 예약을 잡아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42|006|물품 보관함 키를 분실하셨다고요,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43|006|컴북스 제품을 찾고 계시는군요, 여기는 없는데 어쩌죠, 번거로우시겠지만 옆 매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44|006|아, 괜찮습니다, 손님, 정리는 저희가 할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45|006|그러셨군요, 저희가 최대한 고객님께서 이용하실 수 있도록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46|006|어머, 그렇게 먼 곳에서 일부러 찾아와 주신 건가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47|006|세탁을 했는데 이물질이 있다고요, 가져오시면 다시 세탁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48|006|식사 중에 소란을 피워 죄송합니다, 얼른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49|006|아이쿠, 구입하신 과일이 시식 때와 맛이 달라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50|006|이런, 일부 과일의 신선도가 떨어져 있었군요, 부분 환불 처리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51|006|고객님, 채소의 경우 당일 교환만 가능한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52|006|번거로우실 텐데 이렇게 다시 방문하여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53|006|어머, 저희 직원이 보증 기간에 대해 설명을 안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54|006|구입 후 서비스 항목에 대해서 설명을 못 들으셨나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55|006|영수증이 없으시다고요, 그럼 환불이나 교환이 어려운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56|006|원하는 고기 굽기가 아니라고요, 주방에 가서 다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57|006|담당 서버가 불친절했다고요 제가 주의를 주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58|006|죄송합니다, 갑자기 손님이 몰려 대기 순서를 제가 착각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59|006|고객님, 혹시 이미 착용하신 상품을 교환하시려는 건가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60|006|중간 해지 시 위약금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고지 받지 못 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61|006|샤워 시설이 고장나 불편을 겪으셨군요, 저희가 사우나를 무료 제공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62|006|조금만 진정하시고, 고객님께 벌어진 일을 처음부터 자세히 말씀해주시면 제가 책임지고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63|006|죄송합니다만, 저희가 신속하게 정리한 후에 다시 모셔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64|006|객실에서 벌레가 나와서 정말 놀라셨죠, 저희가 빠른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65|006|방의 뷰가 마음에 안 드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방을 보여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66|006|고객님께 심려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67|006|고객님, 죄송합니다만 디자인 유출을 막기 위해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68|006|객실 내에 전원이 안 들어 온다고요, 바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69|006|고객님, 그 직원은 퇴사 처리 되어서요, 괜찮으시다면 오늘은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70|006|아이고, 봉투 손잡이가 뜯어졌네요, 제가 다시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71|006|고객님 무슨 일 때문에 담당 서버를 교체하길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72|006|고객님, 혹시 견과류나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73|006|괜찮으세요,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사전에 말씀해 주셨어야 하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74|006|아, 매장 내 음악 소리 때문에 쇼핑에 방해가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75|006|디자인과 색상 모두 원하시던 상품이 맞는데,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76|006|고객님, 다른 고객님들과 함께 있는 장소입니다, 조금만 목소리를 낮춰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77|006|아, 고객님, 살펴보니 이 제품은 저희 물건이 아닌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78|006|어쩌죠, 그 제품은 단종된 제품입니다, 다른 상품을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79|006|고객님, 이 제품이 방금 새롭게 꺼내 온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80|006|죄송하지만 조제약이 다른 분과 바뀐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81|006|계산에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82|006|정말 죄송하지만 이중 결제가 된 것 같습니다, 하나는 지금 바로 취소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83|006|환자분, 어디가 불편하신 건지 저에게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84|006|매장 내에서 핸드폰이 바뀌었다고요, 혹시 어디서 바뀌었는지 아시나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85|006|옷에 박음질이 잘못 되었다고요, 제가 확인해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86|006|영수증을 잃어버리셔서 어쩌죠, 영수증 없이는 교환 환불이 안 된다고 고지해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87|006|고객님, 죄송하지만 마스크를 써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88|006|어머, 고객님, 이 건물은 전체가 금연구역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89|006|아, 객실의 난방기기가 고장난 것 같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90|006|어머, 건물 내에서 연기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91|006|대피로는 우측 계단입니다, 아이와 노인분들 먼저 대피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92|006|조금 전 건물 내에 진동이 감지되었으니, 모든 고객님들은 건물 밖으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93|006|긴급 상황이오니 모든 고객님들께서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94|006|제품으로 인한 문제를 증명할 수 있는 진단서를 발급 받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95|006|직원 간 교대로 인해 전달을 받지 못한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96|006|고객님, 미리 전화 주시고 약속 잡고 오신 건가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97|006|아이고, 선착순 판매라는 것을 미리 고지 받지 못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98|006|현재 매장 내 전기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일시적으로 정전된 것이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399|006|네, 그렇게 전달 받으셨다면, 많이 언짢으셨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00|006|아, 처음 받아보시는 거라 많이 힘드셨죠?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01|006|당황하셨겠어요, 그런데 견본품은 고객님들이 받은 후 바로 체험해 보도록 권장하고 있어서 사용기한을 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02|006|채소가 상한 부분이 있다고요, 제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03|006|고객님, 죄송하지만 여러 고객이 함께 사용하는 것이라, 드실 수 있는 만큼 가져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04|006|고객님, 주문한 양이 많은데, 다 드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05|006|선물 포장이요, 저희 매장에서는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06|006|아, 둘러보시는 데 제가 방해가 되었나요, 천천히 보시고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07|006|어머 실례했습니다, 충분히 둘러보시고 도움 필요하시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08|006|고객님, 실제 상품을 봐야, 말씀하시는 문제를 정확히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09|006|네, 오해하실까 봐 케이크 상자 안에 주의 사항을 기입해 놓거든요, 확인해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10|006|네, 제가 어디에 가두려는 게 아니라요, 이동해서 상담을 해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11|006|어머, 고객님, 반지 착용하시던 중에 제품이 부러졌네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12|006|엇, 고객님 손에 반지가 맞지 않는 거 같아요, 너무 무리하게 넣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13|006|네, 고객님 반지는 딱 맞게 끼는 것이 좋은데요, 지금은 너무 꽉 끼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14|006|고객님, 죄송하지만 통화 목록 좀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15|006|엇, 고객님 그쪽이 아니라 반대쪽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16|006|고객님, 갑자기 움직이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17|006|환자분, 지금 움직이시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18|006|엇, 여기 사고가 나서 길이 막히나 봐요, 어휴, 사고가 크게 났네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19|006|손님, 택시 잡으시려면 인도에서 잡으셔야지 도로까지 나오시면 위험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20|006|엇, 손님, 이 차는 최대 사 인까지만 탈 수 있습니다, 너무 인원이 많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21|006|고객님, 만기일 얼마 안 남았는데 왜 해지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22|006|엇, 고객님, 동전은 오전에만 교환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23|006|네, 그렇게나 많이 적금을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24|006|네, 아까 수표로 달라고 하셨는데, 오만 원권으로 다시 바꿔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25|006|어쩜 그렇게 맛있게 드세요, 저희 음식이 그렇게 맛있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26|006|엇, 저희 재고가 없을 수도 있는데 잠깐 확인해 볼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27|006|엇, 제가 설명드린 게 부담이 되셨다면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28|006|엇, 제 말이 좀 빨랐나요, 다시 천천히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29|006|아이고, 제가 말이 빨랐군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30|006|엇, 죄송합니다, 주문이 밀려서 좀 음식이 늦어지고 있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31|006|고객님, 죄송하지만 휴대폰 벨소리를 진동으로 바꿔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32|006|엇, 사전에 문자 발송이 안 됐나요, 할인 관련 문자가 발송됐을 텐데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33|006|죄송하지만 촬영금지 장소입니다,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34|006|죄송하지만 전화 통화는 짧게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35|006|네, 생물은 환불 및 교환이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36|006|고객님, 제 얼굴에 뭐 묻었나요, 너무 빤히 쳐다보셔서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37|006|고객님, 다른 분들이 놀라시니까 휴대폰 벨소리를 작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38|006|어멋, 제가 계산을 잘못했네요, 빨리 다시 계산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39|006|엇, 고객님 그릇이 뜨겁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40|006|엇, 베이셨어요, 저희가 밴드랑 약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41|006|어멋, 카드 키를 놓고 나오셨다고요, 저희가 같이 올라가서 문 열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42|006|네, 따뜻한 물이 안 나온다고요, 죄송합니다, 상황 알아보고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43|006|어머, 괜찮으세요, 깨진 거 치워드릴 테니까 잠시 자리 이동 좀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44|006|아이쿠, 컵이 깨졌네요, 저희가 치워 드릴 테니 다른 쪽으로 잠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45|006|아이고, 컵이 깨져서 놀라셨죠, 저희가 금방 치워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46|006|어멋, 옷이 많이 더러워지셨네요, 저희가 어떻게 도움을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47|006|고객님이 깜짝 놀라셔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제가 너무 소리 없이 왔나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48|006|엇, 안에 누가 계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49|006|어머, 놀라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그럴 의도는 아니었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50|006|어머, 고객님, 또 찾아와 주셨네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또 와주셔서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51|006|몸이 불편하신데, 제가 빨리 도와 드리지 못했어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52|006|어머, 고객님, 이동에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53|006|어머, 거스름돈을 잘못 드렸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54|006|처방된 아침 복용 약의 수량이 부족하다고요, 혹시 어제는 어떻게 복용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55|006|아이고,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저 같아도 속상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56|006|아이쿠, 고객님, 불편함을 느끼게 해 드려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57|006|손님께서 먼저 오셨다고요, 제가 착각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58|006|고객님, 큰 소리가 나서 많이 놀라셨지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59|006|고객님, 정신 차리세요, 여기가 어딘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60|006|고객님, 넘어질 뻔하셨어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61|006|고객님, 괜찮으세요, 물 한 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62|006|고객님, 넘어지신 곳은 괜찮으세요, 일어날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63|006|고객님, 갑자기 잡으셔서 놀랐어요, 뭐 필요한 거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64|006|어머, 깜짝이야, 어린이 친구들 여기에서 뛰어다니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65|006|아 그래요, 환자분 무슨 일이 있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66|006|엇, 원하시는 머리 스타일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67|006|고객님, 어쩌죠, 제 실수로 너무 많이 잘랐네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68|006|어머, 샴푸 물이 너무 차가우셨어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69|006|어머, 물이 귀에 들어갔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70|006|네, 헤어드라이기 바람이 너무 뜨거웠나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71|006|어머, 고객님, 어쩌죠, 매직 세팅 중에 머리가 살짝 탔네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72|006|고객님, 어떡해요, 머리가 너무 상했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73|006|어머, 사랑 씨 누가 이렇게 머리를 잘랐어요, 어디서 커트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74|006|어머, 고객님, 머릿결 진짜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75|006|와, 고객님, 진짜 머리 잘 나왔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76|006|죄송해요, 제가 조심한다고 하는데 드라이기 열기가 너무 뜨거웠나 봐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77|006|아이고, 고객님이 생각하신 색상과 다르다고요, 저희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78|006|맙소사, 정말 죄송해요, 고객님이 생각하셨던 컷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79|006|네, 머리에 껌이 붙었다고요, 어쩌다가 이런 일이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80|006|죄송합니다, 제가 차를 더 식혀서 내왔어야 하는데 많이 뜨거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81|006|어머, 뜨거우셨어요, 온도 낮춰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82|006|어머나 세상에, 그런 일이 있으셨어요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83|006|아이쿠, 어디 다치진 않으셨나요, 물건은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84|006|저희 매장 음식을 드시고 배탈이 나셨다고요, 병원은 다녀오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85|006|고객님, 객실 내 기물을 파손하셨다고요, 어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86|006|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주문하셨다고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87|006|핫초코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앗, 죄송합니다, 빨리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88|006|아이코, 고객님, 바닥이 많이 미끄러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89|006|개가 있어서 놀라셨죠, 시각장애인 안내견이니까 양해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90|006|초등학교 오 학년 때부터 담배를 피운거예요, 어떻게 담배를 알게 되었나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91|006|벌써 줄을 서셨어요, 오픈하려면 아직 한 시간이나 기다리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92|006|오픈하려면 아직 멀었는데 벌써 오셨네요, 빨리 준비할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93|006|저희 오픈 기다리고 계시는 거예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94|006|어머, 저희가 해당 상품의 사은품을 빠뜨렸나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95|006|이런, 보증서를 저희가 안 챙겨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96|006|아이쿠, 괜찮으신가요, 유리문이라서 잘 안 보이셨죠?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97|006|자녀분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진정하세요, 얼른 안내 방송을 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98|006|괜찮으신가요, 부축을 해서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499|006|어머, 저희 제품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500|006|고객님, 많이 놀라셨죠, 건강에는 문제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501|006|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이 진열되어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502|006|어머, 고객님, 이건 유통기한이 지났네요, 죄송하지만 다른 제품을 구매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503|006|어머님, 왜 이렇게 불안해 하세요, 혹시 이상한 전화라도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504|006|누가 돈을 찾아서 오라고 했다고요, 이 많은 돈을 현금으로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505|006|손님, 속이 안 좋으신가요, 차 잠시 세워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506|006|엇, 손님, 차 안에 토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507|006|엇, 손님, 차 안을 발로 차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508|006|엇, 손님, 저 운전하는 데 방해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509|006|어머, 이걸 다 드실 수 있으시다고요, 십 인분을 더 달라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510|006|벌써 다 드셨어요, 잠시만요, 아직 다음 음식이 준비가 안 됐는데,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511|006|어머, 책이 찢어져 있었다고요, 죄송해요, 새 책으로 교환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512|006|엇, 민원인 님, 폭력을 행사하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513|006|엇, 그 제품은 만지지 말고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514|006|네, 이걸 다 포장해드려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515|006|네, 이걸 다 사시게요, 정말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 드려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516|006|어르신, 연락을 안 받으셔서 놀라서 찾아왔어요, 왜 이렇게 연락이 안 되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517|006|아이고, 방금까지 통화됐는데 갑자기 연락 안 받으셔서 왔잖아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518|006|어머, 친구들, 여기서 장난치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519|006|엇, 이곳에서는 조용히 대화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520|006|엇, 이곳은 관계자만 출입 가능한 곳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521|006|고객님 오셨네요, 진짜 오실 줄 몰랐어요,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522|006|우와, 고객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523|006|꼬마 손님, 갑자기 나타나서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524|006|여기서 다시 뵐 줄 몰랐어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A3_A_006|K_A3_A_006_0525|006|네, 전액 환불을 해달라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A_007.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A_007.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42ac19ae17cf369206cf08e6ed5aaa2149efa626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A_007.txt @@ -0,0 +1,475 @@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51|007|네, 지금 강아지가 출산을 하다가 멈췄다고요, 지금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52|007|강아지 똥꼬에 이상한 게 보인다고요, 억지로 빼지 마시고 병원으로 데리고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53|007|고양이가 콘센트 줄을 씹은 후 기절했다고요, 심각할 수 있으니 빨리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54|007|고양이가 갑자기 졸도를 했다고요, 위험할 수도 있으니 지금 즉시 병원으로 오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55|007|강아지가 계속 켁켁 거린다고요, 목에 음식물이 껴 있어서 그럴 수도 있으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56|007|고양이가 갑자기 발작을 한다고요, 캐리어에 넣어서 조심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57|007|누가 고양이를 집어 던졌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저희가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58|007|누가 강아지를 오토바이에 끌고 가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59|007|네, 약을 먹었는데 설사와 구토를 하신다고요, 약 드시는 걸 멈추고 가까운 병원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60|007|치료한 부위에서 피가 계속 난다고요,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61|007|아직도 배달이 도착하지 않았다고요, 출발한 지 오래되었는데요, 제가 배송기사님 위치 확인해서 다시 전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62|007|네,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다고요, 죄송합니다, 다시 만들어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63|007|네, 주문하신 음식이 아니라고요, 음식 픽업 중 착오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빨리 다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64|007|지금 주문 취소를 하시겠다고요, 죄송하지만 이미 메뉴를 만들고 있어서 주문 취소가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65|007|많이 놀라셨겠어요, 어떤 상황이었는지 이야기해 주시면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66|007|죄송해요, 고객님께 전화 드렸는데 전화 안 받으셔서 다시 전화 드린다는 걸 체크 못 한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67|007|갑자기요, 고객님, 죄송하지만 그런 요구는 들어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68|007|아, 그러시겠네요, 미처 거기까지 생각을 못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69|007|아, 그러신 거였어요, 엉뚱하게 검색해서 안내해 드렸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70|007|정말요, 지갑을 찾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71|007|네, 지금 어디세요, 상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72|007|어머, 아이가 지금 혼자 지하철을 타고 이동 중이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73|007|고객님, 괜찮으세요, 갑자기 전화가 끊겨서 놀랐잖아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74|007|네, 시민님, 그건 위험한 행동입니다, 진정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75|007|네, 시민님, 진정하시고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76|007|아이고, 그러시면 안 돼요, 진정 좀 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77|007|시민님, 잠시만요, 지금 바로 경찰에 신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78|007|시민님, 지금 바로 일일구에 내용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79|007|네, 선생님, 지금 무슨 말씀하시는 거죠, 성희롱 발언은 삼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80|007|어머, 고객님, 지금 보내주신 사진이 뭔가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81|007|네, 피를 많이 흘리고 계시다고요, 그럼 빨리 병원으로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82|007|아이고, 친구, 힘들었겠어요, 너무 울지 말아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83|007|정말 너무 힘들었겠어요. 제가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84|007|네, 친구가 어떤 행동을 했다고요, 본인한테 갑자기 그런 돌발 행동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85|007|아유,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이래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86|007|네, 그럴 리가요. 정말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87|007|어머, 어디에 계신다고요, 그쪽으로 바로 직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88|007|계시는 위치가 어디시죠, 긴급한 상황이니 빨리 사람 보내 드릴게요, 잠시만 계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89|007|아버님, 그걸 한 번에 다 드시면 어떡해요, 한 번에 다 드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90|007|행복 친구, 그래서 지금 많이 다쳤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91|007|네, 저도 너무 놀라서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지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92|007|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괜찮을 테니 너무 걱정 마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93|007|그럼요, 놀라실 만하죠, 저도 듣고 깜짝 놀랐는 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94|007|순간 심장이 쿵하고 내려 앉는 줄 알았습니다, 놀라면 안 되는데 너무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95|007|여보세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96|007|고객님, 왜 갑자기 말씀이 없으세요, 여보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97|007|제 얘기 들리세요, 들리시면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98|007|엇, 전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099|007|경찰이요, 경찰에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00|007|일일구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세요, 그냥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01|007|아이고, 시간을 잘못 아셨다고요, 그럼 어쩌죠?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02|007|어머님, 그런 일 있었으면 진작 연락 주셨어야죠, 걱정했잖아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03|007|네, 같은 반 친구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04|007|네, 같은 반 친구가 성폭행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05|007|네, 뜨거운 것에 데이셨다고요, 우선 차가운 물에 다친 부위를 담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06|007|네, 베이셨는데 피가 많이 난다고요, 우선 눌러서 지혈을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07|007|어머, 아버님, 그거 보이스피싱 같아요, 빨리 경찰에 신고할 수 있도록 도움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08|007|엇, 그거 사기인 거 같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09|007|네, 대통령과 직접 통화를 하시고 싶다고요, 죄송하지만 대통령님과 직접 통화하실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10|007|네, 사장님 개인 번호를 알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11|007|엇, 방금 앞까지 오신 걸 봤는데, 어디로 가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12|007|엇, 정말요, 그럴 리가 없는데, 다시 한번 확인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13|007|네, 임금을 받지도 못하고 쫓겨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14|007|이번 달에 갑자기 수도요금이 세 배나 더 나오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15|007|네, 어머님이 물건이 없어졌다고 며느리 분을 의심한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16|007|네, 서울시 하천에서 낚시가 가능하냐고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17|007|아, 고객님 그렇게 느낄 수 있으셨겠어요, 작동이 잘 안 돼서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18|007|지금 고속도로 위에서 차가 멈춰 있다고요, 위험할 수 있으니 비상 깜박이를 켜고 뒤 트렁크를 열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계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19|007|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죠, 제가 처리 가능한지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20|007|김사랑 고객님 아니세요, 어제까지 이 번호로 연락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21|007|아, 진짜요, 고객님, 그러면 면허는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22|007|진짜요, 집에 전자제품을 구비를 안 해 놓으셨구나.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23|007|아, 고객님, 주문부터 하는 걸로 알고 계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24|007|고객님, 쓰시다가 제품에 문제가 생겨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25|007|세상에, 배송이 잘못되어 큰 불편을 겪으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26|007|저희의 불찰로 불편을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27|007|저희 쪽 문제로 큰 불편을 드려서,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28|007|아, 그럼 고객님, 제가 정확한 안내를 위해 몇 가지 질문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29|007|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아직 수거가 안 됐군요, 빨리 수거할 수 있도록 조치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30|007|고객님, 저희 회사 내부 규정상 고객님이 이야기하신 내용은 처리가 불가능할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31|007|네, 고객님 빨리 처리해드렸어야 했는데 먼저 안내 드린 날짜보다 늦어지게 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32|007|그러셨구나, 실례가 안 된다면 구매해 주신 일자와 품목명과 금액을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33|007|아, 보상담당자 분이 아직까지 연락이 없으시다고요, 아이고, 제가 확인 후 빨리 연락 갈 수 있도록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34|007|아, 그렇게는 합의가 어려우세요, 그럼 합의금은 얼마로 생각하고 계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35|007|한 장소에서 사고가 한 번이 아니고 두 번이 난 거예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36|007|잘 못 들으셨다고요, 지금 말씀 드린 거 다시 이야기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37|007|운동을 전혀 안 하신다고요, 고객님, 이제 산책이라도 좀 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38|007|면허를 아직 안 따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39|007|어머, 십 일 전에 제품을 구매하셨는데 아직 받지 못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40|007|어떤 일이 있으셨던 거죠, 차분히 설명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41|007|아이고, 보험 가입을 하나도 안 하셨다고요, 고객님, 보험 하나는 가입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42|007|아이고, 고객님 오해세요, 제가 괜히 고객님께 비싼 것을 소개해 드린 건 아니에요, 정말 제품이 좋아서 이야기 드린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43|007|아, 전화 연결이 어려우셨어요,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44|007|어머, 신발을 받아서 열어 봤는데 표면에 흠집이 있다고요, 아이고, 보자마자 얼마나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45|007|아, 벌써 제품 개봉을 하셨어요, 그럼 안타깝지만 환불이나 교환 처리는 어렵겠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46|007|어, 고객님, 동의하신 적 없으시다고 하셨는데, 확인해 본 결과 동의하셨다고 나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47|007|아, 그래요? 학교에서는 그러지 않는데 저도 학교에서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48|007|학부모 안내장을 못 받으셨다고요, 제가 행복이 가방에 넣어서 보내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49|007|네, 저희가 전화 드려서 그렇게 안내해 드렸다고요, 혹시 상담원 이름 기억하고 계시나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50|007|아이고, 죄송합니다, 저희 정보에 오류가 있었나 봐요, 결혼하셨다고 해서 태아보험 관련 안내 드리려고 전화 드렸는데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51|007|아이쿠, 애기구나, 혹시 통화 가능한 어른 있으면 좀 바꿔 줄래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52|007|어머, 어린이 친구군요, 혹시 옆에 엄마 계시면 바꿔줄래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53|007|어머, 치료 중인 치아 보철물이 떨어졌다고요, 병원으로 오시면 치료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54|007|네, 죄송하지만 저희 가게에서는 그런 제품은 판매하지 않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55|007|네, 저희는 꽃집인데 이쪽으로 전화 주신 거 맞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56|007|엇, 갑자기 잡음이 들어갔나 봐요, 통화 중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57|007|아, 본인이 아니세요, 그럼 저희가 안내해 드리기 어려울 거 같습니다, 본인이 아니면 안내에 제한이 있거든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58|007|어머, 그럼 안내가 좀 어려울 것 같아요, 본인 이외에는 상담이 제한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59|007|아이쿠, 놀라셨겠어요, 힘드시겠지만 상황 이야기 좀 해 주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60|007|아, 그랬어요, 고객님, 제가 빨리 상황 체크해서 다시 한번 전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61|007|어머, 그러셨구나, 저희가 빨리 대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62|007|고객님, 아이고, 죄송합니다, 제가 더 좋은 서비스로 찾아갈 수 있게끔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63|007|고객님,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차분히 이야기해 주시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64|007|어머, 저랑 같은 지역에 살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65|007|네, 여권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66|007|한복을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요, 근무자 중에 한복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는 없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67|007|고객님 괜찮으세요, 원하시면 저희가 구급차 불러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68|007|고객님 어디 불편하세요, 많이 힘드시면 제가 얼른 병원으로 모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69|007|네, 제가 김행복인데, 전화 거신 분은 누구시죠?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70|007|엇, 고객님 잠시만요, 제가 전화를 받았던 사람이 아니라서요, 진정하세요, 담당자분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71|007|엇, 고객님 그건 스팸문자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72|007|앗, 컴퓨터가 없어 시청이 어려우셨겠어요, 무료로 컴퓨터 사용 가능한 곳 알려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73|007|엇, 다른 사람이 오기 전까지 그 자리에 있어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74|007|아, 지금 잘못된 부분 확인하였습니다, 다시 수정해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75|007|네, 할머니, 전화번호를 잘못 누르신 거 같아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76|007|어멋, 음식에 머리카락이 들어 가 있었다고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77|007|어머, 요리에 이물질이 들어가 있었다고요, 식사하는 데 불편을 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78|007|네, 주문하신 게 이게 아니세요, 다시 확인 후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79|007|아이고, 고객님, 탁자에 부딪친 곳은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80|007|아우, 어떡해, 많이 따가우셨겠어요, 혹시 간지럽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81|007|메뉴가 잘못 나왔다고요, 주방에 확인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82|007|네, 진정하시고 원하는 사항을 차분히 말씀해 주셔야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83|007|옷이 더럽혀져서 어쩌죠, 혹시 다치신 곳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84|007|고객님 식사 중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확인을 위해 음식을 가져가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85|007|어머, 지갑을 분실하셨다고요, 제가 분실물 접수된 것이 있는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86|007|이런, 상품에 이물질이 묻어 있었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같은 상품으로 교환 진행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87|007|어머, 죄송합니다, 앞으로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리고요, 이번엔 환불 처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88|007|어쩌죠, 고객님, 죄송하지만 이 상품은 예약이 끝난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89|007|아, 시간이 많이 없으시군요, 최대한 빠르게 처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90|007|초등학교 오 학년 때부터 담배를 피운거예요, 어떻게 담배를 알게 되었나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91|007|고객님, 저희 제품 구입한 후에 하자가 발견되었다는 말씀이신 거죠?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92|007|음료가 너무 뜨거웠군요, 괜찮으시다면 얼음을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93|007|아, 고객님께서 생각하신 재질이 아니었군요, 미리 고지해 드렸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94|007|어, 아직 주문한 게 안 나왔다고요, 오늘 손님이 평소보다 두 배 더 많아서 주문이 밀린 듯합니다, 바로 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95|007|어머, 요청하신 음식이 아직도 나오지 않으셨다고요,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96|007|어머, 주방 마감 시간을 잘못 고지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97|007|객실 내 와인 잔이 깨졌다고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98|007|변기가 막혔다고요, 빨리 올라가서 처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199|007|침구류에 얼룩이 있다고요, 지금 바로 확인 후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00|007|아이고, 괜찮아요 손님, 저희가 치울 테니 그냥 놓아두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01|007|그 많은 걸 다 들고 가실 수 있겠어요, 제가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02|007|우산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 매장용 우산을 대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03|007|외투가 없어지셨다고요, 직원이 따로 보관한 것이 있는지 즉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04|007|아이고, 고객님 옷에 염색약이 튀었는데, 저희가 어떻게 보상을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05|007|네, 바닥이 끈적인다고요, 죄송합니다, 빨리 닦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06|007|제가 실수로 쿠폰 적용은 안 했네요, 죄송하지만 다시 결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07|007|어머, 저희가 신경 써서 세탁을 한다고 했는데, 세탁이 깨끗하게 되지 않았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08|007|아이코 고객님, 결제 시 포인트 적용이 안 됐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09|007|물품 보관함 속 물건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가 씨씨티비 확인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10|007|엇, 고객님 새 제품을 개봉해서 테스트하시면 안 되고요, 대신 테스터 제품으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11|007|어머, 고객님, 아직 객실을 못 찾으셨군요, 제가 동행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12|007|엇, 봉투가 터졌네요, 제가 다시 새것으로 담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13|007|어머, 제품에 금이 가 있네요, 제가 새 제품으로 다시 꺼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14|007|어머, 제품에 흠이 있네요, 제가 다른 제품으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15|007|이런, 아이스크림이 다 녹아 있었군요, 새 제품으로 바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16|007|아이고, 옷에 음식이 많이 튄 것 같은데, 앞치마를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17|007|예약 시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사 인으로 자리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18|007|아이쿠, 죄송합니다, 갑자기 차가 끼어들어서 급브레이크를 밟았네요, 손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19|007|엇, 돈이 모자란다고요, 그럼 어디에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20|007|엇, 손님, 죄송하지만 강아지는 태울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21|007|손님, 화장실이 급하면 근처에 잠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22|007|손님, 저 앞에 화장실 있어요, 조금만 참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23|007|저희가 특별히 많이 드렸는데도 다 드셨네요, 대단하십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24|007|왜 이렇게 잘 드세요, 이렇게 잘 드시는 분 처음 봬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25|007|찾으시는 책이 이 책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26|007|혼자 여기서 뭐해요, 어른들은 같이 안 왔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27|007|혼자 이렇게 뛰어다니면 안 돼요, 부모님 어디 있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28|007|엇, 그거 그냥 가져가면 안 됩니다, 판매용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29|007|죄송한데 이게 시식용이 아니라서요, 그냥 드시면 안돼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30|007|엇, 고객님 구매하시는 물건이 아니면 포장되어 있는 제품을 뜯으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31|007|엇, 이 안에서는 공놀이를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32|007|여기에 있는 물건을 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33|007|고객님, 음식이 짜다고요, 죄송합니다, 저희가 주방에 체크 한번 해볼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34|007|아이고, 많이 다치지 않으셨어요, 여기 살짝 턱이 있었는데 못 보셨나봐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35|007|시술 후 큰 효과를 볼 거라 기대하셨을 텐데, 관리 중에 트러블이 생겨서 어쩌죠.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36|007|아, 제 말이 잘 안 들리세요, 그럼 글로 써서 말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37|007|앞이 안 보이시는군요, 다른 일행분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38|007|네, 죄송합니다만 제가 담당이 아니라 자세한 내용에 대해 설명이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39|007|어머, 사이즈가 안 맞으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사이즈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40|007|고객님 죄송합니다, 제가 꼼꼼히 체크를 했어야 하는데 예약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41|007|김행복 님으로 예약하셨습니까, 죄송하지만 예약자 명단에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42|007|아이고, 구입 후 일주일 이내에 방문하셔야 무상으로 에이에쓰해 드립니다, 다른 도울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43|007|어이쿠, 제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44|007|어쩌죠, 할인은 어제까지였어요, 정가에 판매되는 만큼 저희가 더 정성스럽게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45|007|어쩌죠, 죄송합니다만 포인트 적립 서비스가 종료되어서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46|007|실례합니다 고객님, 혹시 방금 촬영을 하신 건가요, 촬영하는 이유에 대해 제가 알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47|007|아, 고객님 제가 조금 더 자세히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48|007|고객님,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참 좋을 텐데요, 아쉽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49|007|어머 안타깝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네요, 구매 금액에 상당하는 다른 상품으로 교환을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50|007|아이구,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최대한 빠르게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51|007|아, 고객님, 오늘까지 신청이 되는 줄 알고 오셨군요, 대신 다른 행사가 있는데 이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52|007|네, 고객님 이 옷에 대해서 환불 처리가 가능하다고 안내 받으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53|007|네, 그렇게 느끼실 수 있죠, 그럼요, 그렇지만 저희는 도착하신 순서대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54|007|엇, 고객님 정말 죄송합니다, 주문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제가 주방에 이야기해서 빠른 시간 내에 음식 내 오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55|007|저희 쪽에서 어떤 실례를 했는지요, 죄송하지만 자세히 알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56|007|처방 약값이 비싸다고요, 처방 약값은 정부에서 가격을 통일시켜서 전국 어느 약국이나 동일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57|007|엇, 저희 병원에서 한 건 아니지만 이 경우 치료가 가능하니 안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58|007|아이쿠, 침구류 전체를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빈 방이 없어 이렇게밖에 도와드릴 수 없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59|007|어머, 프런트로 모닝콜을 신청하셨는데 접수의 착오로 인해 모닝콜이 되지 않은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60|007|어머, 색상이 잘못 전달되었군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61|007|네, 혹시 문제가 있으면 최대한 개선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62|007|아쉽게도 그 상품은 품절되었는데 어떡하죠, 다른 상품을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63|007|이를 어쩌죠, 바쁘시겠지만 다음에 한 번 더 방문해 주셔야 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64|007|어쩌죠, 현재 빈 좌석이 없어서요, 괜찮으시다면 다음에 다시 방문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65|007|어머, 너무 고생하셨겠어요, 다음부터는 쉽게 찾아오실 수 있도록 약도가 포함된 명함을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66|007|아, 그렇게 느끼셨군요, 그런 의미로 말씀 드린 것은 아닌데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67|007|제품이 파손되어 있었다고요, 먼저 제품은 무상으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68|007|놀라셨겠어요, 앞으로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69|007|고기가 덜 익었다고요, 고객님, 죄송하지만 요리를 다시 가져가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70|007|너무 싱거우셨다고요, 괜찮으시다면 주방에 가져가 다시 간을 맞춰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71|007|아, 고객님, 저희 직원들에게 빠른 안내를 받지 못하셔서 불편하셨어요, 제가 지금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72|007|아, 저는 처음 보는 제품인데요, 저희 브랜드 제품이 맞는지 한번 찾아보고 다시 이야기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73|007|많이 놀라셨죠, 오작동으로 인해 화재 경보음이 울린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74|007|고객님, 확인해 본 결과 고장이 아니라 사용법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고장이 아니니 염려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75|007|아이쿠 고객님, 이곳은 직원 전용 공간입니다, 제가 길을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76|007|저희 측에서도 너무 갑작스럽게 전달받은 사항이라 얼마나 화가 나실지, 뭐라고 사과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77|007|정말 죄송합니다만 고객님, 지금 환불하시면 티켓값의 칠십 퍼센트는 환불해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78|007|아이고, 바로 환불 도와드리겠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79|007|고객님, 죄송합니다, 그래도 고객님 덕분에 저희 진열의 문제점을 알았네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80|007|아, 안타깝지만 저희 마트 물건이 아닙니다, 구매처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81|007|엇, 저희 식당은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 중인데, 어떤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82|007|엇, 저희 매장은 당일 공급되는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83|007|아, 아쉽게도 그 메뉴는 오늘 판매가 종료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다른 메뉴를 추천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84|007|실례지만 고객님, 매장을 잘못 찾아오신 것 같은데,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85|007|아이쿠 잘못 찾아오셨네요, 피트니스센터는 한 층 더 아래로 내려가셔야 하는데요, 제가 길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86|007|고객님, 다른 투숙객분들이 불편해하실 수 있습니다, 자리를 옮겨서 도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87|007|죄송합니다만 규정상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다른 도와 드릴 일은 없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88|007|안타깝게도 그건 제가 말씀 드릴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서요, 제가 도울 수 있는 다른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89|007|죄송합니다만 찾으시는 직원은 현재 여기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90|007|어쩌죠, 현재 진열된 상품이 없네요, 잠시 기다려 주시면 재고를 파악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91|007|고객님, 어쩌죠, 상품 재입고일은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92|007|어, 봉투가 없으세요, 봉투 필요 없다고 하셔서 준비를 안 해 드린 건데, 다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93|007|고객님, 테스터가 바뀌어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찾아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94|007|아, 안타깝게도 오늘 특가 상품이 변경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이 상품으로 설명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95|007|고객님, 번호가 잘못 입력된 것 같은데요, 다시 한번 입력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96|007|엇,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외국어가 가능한 직원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97|007|고객님, 이 제품은 위생 문제로 인해 테스트가 불가능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98|007|고객님, 세탁법에 적힌 방법대로 세탁하셨는데 문제가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299|007|아, 옷이 너무 긴가요, 바로 수선 맡기실 수 있는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00|007|아, 오해가 있으셨던 것 같은데 저도 최대한 문제 해결에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01|007|고객님, 저는 고객님을 돕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만 상황을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02|007|고객님, 상품 확인 후 제가 최대한 문제가 해결될 수 있게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03|007|이미 한 번 얘기하셨는데도 안 갖다 드렸군요, 아, 정말 죄송합니다, 바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04|007|그 제품은 저희 회사 상품이 아닌데요, 비슷한 제품으로 저희 제품 써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05|007|저희 직원이 큰 실례를 범했네요, 대신 사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06|007|아, 아쉽게도 아직 신제품이 입고 전입니다만, 괜찮으시다면 설명이라도 듣고 가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07|007|네, 이만큼이 더 필요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08|007|네, 제 개인적인 정보요, 죄송합니다만 그건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09|007|네, 고객님, 다른 고객님의 개인정보는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10|007|아, 어머님이 따님 대신 시간 내서 서류 챙기러 오셨는데, 한참 기다리셔서 많이 화나셨군요,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11|007|어쩌죠, 진단서를 떼시려면 환자 본인이 오시거나 대리인 증빙서류가 있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12|007|진단서 발급이 무료라고 알고 오셨어요, 진단서 발급은 일정 부분 비용을 내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13|007|아이고, 저희가 놓친 부분이 있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14|007|환자분, 화내시고 언성을 높이시는 이유가 어떤 것 때문인지 저한테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15|007|화나신 이유를 말씀해 주시면 제가 도와 드릴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16|007|시술이 마음에 안 드신다고요, 그렇다면 제가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드려야 할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17|007|어머, 고객님이 원하시는 염색 색깔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18|007|엇, 고객님, 언제 머리 하시고 안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19|007|네, 처방약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고요, 제가 다시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20|007|그러셨구나, 그 일이 있으셨던 시간대가 언제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21|007|정말 놀라셨겠어요, 그 외 추가 사항 말씀해 주실 부분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22|007|아, 저희도 고객님께 최대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23|007|아, 검색대에서는 상품이 있다고 나오는데 진열대에는 없다고요, 제가 가서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24|007|에어컨이 작동이 안 된다고요, 빨리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25|007|온수가 안 나온다고요, 얼른 담당 부서를 통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26|007|어머, 고객님, 이 상품 구매하시려면 성인 보호자와 동반해 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27|007|고객님, 죄송합니다, 너무 동안이셔서 청소년인 줄 알고 신분증 확인을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28|007|아, 동생이 아니시라고요, 죄송해요, 동안이시라 전 이쪽이 동생이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29|007|이렇게 젊으신데 아이가 이렇게 커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30|007|고객님, 이미 그 행사는 끝났는데, 사전에 전화 주시고 방문하신 걸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31|007|고객님, 화나신 마음은 충분히 공감하지만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32|007|음료가 주문하신 것과 다르게 나왔다고요, 주문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33|007|어머, 디카페인 시키셨는데 그냥 일반 메뉴로 드렸네요, 잠시만요, 바로 다시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34|007|앗, 휘핑크림 빼 달라고 하셨는데 죄송해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35|007|시럽 양이 너무 작다고요, 몇 번 더 넣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36|007|네, 죄송하지만 그냥 리필은 안 되고요, 오백 원만 더 내시면 일 회 리필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37|007|네, 스무 잔이요, 만드는 데 좀 시간이 걸릴 거 같은데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38|007|고객님, 관련 사항에 대해서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39|007|어머, 고객님, 주문과 다른 메뉴가 나왔는데 그냥 드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40|007|초등학교 오 학년 때부터 담배를 피운거에요, 어떻게 담배를 알게 되었나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41|007|어머, 어제 하신 파마가 모두 풀렸다고요, 죄송합니다만 다시 시술 받으실 시간 예약을 잡아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42|007|물품 보관함 키를 분실하셨다고요,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43|007|컴북스 제품을 찾고 계시는군요, 여기는 없는데 어쩌죠, 번거로우시겠지만 옆 매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44|007|아, 괜찮습니다, 손님, 정리는 저희가 할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45|007|그러셨군요, 저희가 최대한 고객님께서 이용하실 수 있도록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46|007|어머, 그렇게 먼 곳에서 일부러 찾아와 주신 건가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47|007|세탁을 했는데 이물질이 있다고요, 가져오시면 다시 세탁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48|007|식사 중에 소란을 피워 죄송합니다, 얼른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49|007|아이쿠, 구입하신 과일이 시식 때와 맛이 달라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50|007|이런, 일부 과일의 신선도가 떨어져 있었군요, 부분 환불 처리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51|007|고객님, 채소의 경우 당일 교환만 가능한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52|007|번거로우실 텐데 이렇게 다시 방문하여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53|007|어머, 저희 직원이 보증 기간에 대해 설명을 안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54|007|구입 후 서비스 항목에 대해서 설명을 못 들으셨나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55|007|영수증이 없으시다고요, 그럼 환불이나 교환이 어려운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56|007|원하는 고기 굽기가 아니라고요, 주방에 가서 다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57|007|담당 서버가 불친절했다고요 제가 주의를 주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58|007|죄송합니다, 갑자기 손님이 몰려 대기 순서를 제가 착각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59|007|고객님, 혹시 이미 착용하신 상품을 교환하시려는 건가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60|007|중간 해지 시 위약금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고지 받지 못 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61|007|샤워 시설이 고장나 불편을 겪으셨군요, 저희가 사우나를 무료 제공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62|007|조금만 진정하시고, 고객님께 벌어진 일을 처음부터 자세히 말씀해주시면 제가 책임지고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63|007|죄송합니다만, 저희가 신속하게 정리한 후에 다시 모셔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64|007|객실에서 벌레가 나와서 정말 놀라셨죠, 저희가 빠른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65|007|방의 뷰가 마음에 안 드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방을 보여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66|007|고객님께 심려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67|007|고객님, 죄송합니다만 디자인 유출을 막기 위해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68|007|객실 내에 전원이 안 들어 온다고요, 바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69|007|고객님, 그 직원은 퇴사 처리 되어서요, 괜찮으시다면 오늘은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70|007|아이고, 봉투 손잡이가 뜯어졌네요, 제가 다시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71|007|고객님 무슨 일 때문에 담당 서버를 교체하길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72|007|고객님, 혹시 견과류나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73|007|괜찮으세요,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사전에 말씀해 주셨어야 하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74|007|아, 매장 내 음악 소리 때문에 쇼핑에 방해가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75|007|디자인과 색상 모두 원하시던 상품이 맞는데,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76|007|고객님, 다른 고객님들과 함께 있는 장소입니다, 조금만 목소리를 낮춰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77|007|아, 고객님, 살펴보니 이 제품은 저희 물건이 아닌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78|007|어쩌죠, 그 제품은 단종된 제품입니다, 다른 상품을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79|007|고객님, 이 제품이 방금 새롭게 꺼내 온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80|007|죄송하지만 조제약이 다른 분과 바뀐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81|007|계산에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82|007|정말 죄송하지만 이중 결제가 된 것 같습니다, 하나는 지금 바로 취소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83|007|환자분, 어디가 불편하신 건지 저에게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84|007|매장 내에서 핸드폰이 바뀌었다고요, 혹시 어디서 바뀌었는지 아시나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85|007|옷에 박음질이 잘못 되었다고요, 제가 확인해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86|007|영수증을 잃어버리셔서 어쩌죠, 영수증 없이는 교환 환불이 안 된다고 고지해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87|007|고객님, 죄송하지만 마스크를 써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88|007|어머, 고객님, 이 건물은 전체가 금연구역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89|007|아, 객실의 난방기기가 고장난 것 같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90|007|어머, 건물 내에서 연기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91|007|대피로는 우측 계단입니다, 아이와 노인분들 먼저 대피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92|007|조금 전 건물 내에 진동이 감지되었으니, 모든 고객님들은 건물 밖으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93|007|긴급 상황이오니 모든 고객님들께서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94|007|제품으로 인한 문제를 증명할 수 있는 진단서를 발급 받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95|007|직원 간 교대로 인해 전달을 받지 못한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96|007|고객님, 미리 전화 주시고 약속 잡고 오신 건가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97|007|아이고, 선착순 판매라는 것을 미리 고지 받지 못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98|007|현재 매장 내 전기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일시적으로 정전된 것이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399|007|네, 그렇게 전달 받으셨다면, 많이 언짢으셨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00|007|아, 처음 받아보시는 거라 많이 힘드셨죠?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01|007|당황하셨겠어요, 그런데 견본품은 고객님들이 받은 후 바로 체험해 보도록 권장하고 있어서 사용기한을 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02|007|채소가 상한 부분이 있다고요, 제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03|007|고객님, 죄송하지만 여러 고객이 함께 사용하는 것이라, 드실 수 있는 만큼 가져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04|007|고객님, 주문한 양이 많은데, 다 드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05|007|선물 포장이요, 저희 매장에서는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06|007|아, 둘러보시는 데 제가 방해가 되었나요, 천천히 보시고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07|007|어머 실례했습니다, 충분히 둘러보시고 도움 필요하시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08|007|고객님, 실제 상품을 봐야, 말씀하시는 문제를 정확히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09|007|네, 오해하실까 봐 케이크 상자 안에 주의 사항을 기입해 놓거든요, 확인해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10|007|네, 제가 어디에 가두려는 게 아니라요, 이동해서 상담을 해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11|007|어머, 고객님, 반지 착용하시던 중에 제품이 부러졌네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12|007|엇, 고객님 손에 반지가 맞지 않는 거 같아요, 너무 무리하게 넣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13|007|네, 고객님 반지는 딱 맞게 끼는 것이 좋은데요, 지금은 너무 꽉 끼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14|007|고객님, 죄송하지만 통화 목록 좀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15|007|엇, 고객님 그쪽이 아니라 반대쪽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16|007|고객님, 갑자기 움직이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17|007|환자분, 지금 움직이시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18|007|엇, 여기 사고가 나서 길이 막히나 봐요, 어휴, 사고가 크게 났네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19|007|손님, 택시 잡으시려면 인도에서 잡으셔야지 도로까지 나오시면 위험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20|007|엇, 손님, 이 차는 최대 사 인까지만 탈 수 있습니다, 너무 인원이 많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21|007|고객님, 만기일 얼마 안 남았는데 왜 해지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22|007|엇, 고객님, 동전은 오전에만 교환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23|007|네, 그렇게나 많이 적금을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24|007|네, 아까 수표로 달라고 하셨는데, 오만 원권으로 다시 바꿔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25|007|어쩜 그렇게 맛있게 드세요, 저희 음식이 그렇게 맛있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26|007|엇, 저희 재고가 없을 수도 있는데 잠깐 확인해 볼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27|007|엇, 제가 설명드린 게 부담이 되셨다면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28|007|엇, 제 말이 좀 빨랐나요, 다시 천천히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29|007|아이고, 제가 말이 빨랐군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30|007|엇, 죄송합니다, 주문이 밀려서 좀 음식이 늦어지고 있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31|007|고객님, 죄송하지만 휴대폰 벨소리를 진동으로 바꿔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32|007|엇, 사전에 문자 발송이 안 됐나요, 할인 관련 문자가 발송됐을 텐데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33|007|죄송하지만 촬영금지 장소입니다,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34|007|죄송하지만 전화 통화는 짧게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35|007|네, 생물은 환불 및 교환이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36|007|고객님, 제 얼굴에 뭐 묻었나요, 너무 빤히 쳐다보셔서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37|007|고객님, 다른 분들이 놀라시니까 휴대폰 벨소리를 작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38|007|어멋, 제가 계산을 잘못했네요, 빨리 다시 계산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39|007|엇, 고객님 그릇이 뜨겁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40|007|엇, 베이셨어요, 저희가 밴드랑 약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41|007|어멋, 카드 키를 놓고 나오셨다고요, 저희가 같이 올라가서 문 열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42|007|네, 따뜻한 물이 안 나온다고요, 죄송합니다, 상황 알아보고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43|007|어머, 괜찮으세요, 깨진 거 치워드릴 테니까 잠시 자리 이동 좀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44|007|아이쿠, 컵이 깨졌네요, 저희가 치워 드릴 테니 다른 쪽으로 잠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45|007|아이고, 컵이 깨져서 놀라셨죠, 저희가 금방 치워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46|007|어멋, 옷이 많이 더러워지셨네요, 저희가 어떻게 도움을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47|007|고객님이 깜짝 놀라셔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제가 너무 소리 없이 왔나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48|007|엇, 안에 누가 계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49|007|어머, 놀라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그럴 의도는 아니었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50|007|어머, 고객님, 또 찾아와 주셨네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또 와주셔서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51|007|몸이 불편하신데, 제가 빨리 도와 드리지 못했어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52|007|어머, 고객님, 이동에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53|007|어머, 거스름돈을 잘못 드렸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54|007|처방된 아침 복용 약의 수량이 부족하다고요, 혹시 어제는 어떻게 복용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55|007|아이고,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저 같아도 속상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56|007|아이쿠, 고객님, 불편함을 느끼게 해 드려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57|007|손님께서 먼저 오셨다고요, 제가 착각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58|007|고객님, 큰 소리가 나서 많이 놀라셨지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59|007|고객님, 정신 차리세요, 여기가 어딘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60|007|고객님, 넘어질 뻔하셨어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61|007|고객님, 괜찮으세요, 물 한 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62|007|고객님, 넘어지신 곳은 괜찮으세요, 일어날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63|007|고객님, 갑자기 잡으셔서 놀랐어요, 뭐 필요한 거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64|007|어머, 깜짝이야, 어린이 친구들 여기에서 뛰어다니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65|007|아 그래요, 환자분 무슨 일이 있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66|007|엇, 원하시는 머리 스타일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67|007|고객님, 어쩌죠, 제 실수로 너무 많이 잘랐네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68|007|어머, 샴푸 물이 너무 차가우셨어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69|007|어머, 물이 귀에 들어갔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70|007|네, 헤어드라이기 바람이 너무 뜨거웠나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71|007|어머, 고객님, 어쩌죠, 매직 세팅 중에 머리가 살짝 탔네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72|007|고객님, 어떡해요, 머리가 너무 상했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73|007|어머, 사랑 씨 누가 이렇게 머리를 잘랐어요, 어디서 커트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74|007|어머, 고객님, 머릿결 진짜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75|007|와, 고객님, 진짜 머리 잘 나왔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76|007|죄송해요, 제가 조심한다고 하는데 드라이기 열기가 너무 뜨거웠나 봐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77|007|아이고, 고객님이 생각하신 색상과 다르다고요, 저희가 어떻게 도와드릴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78|007|맙소사, 정말 죄송해요, 고객님이 생각하셨던 컷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79|007|네, 머리에 껌이 붙었다고요, 어쩌다가 이런 일이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80|007|죄송합니다, 제가 차를 더 식혀서 내왔어야 하는데 많이 뜨거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81|007|어머, 뜨거우셨어요, 온도 낮춰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82|007|어머나 세상에, 그런 일이 있으셨어요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83|007|아이쿠, 어디 다치진 않으셨나요, 물건은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84|007|저희 매장 음식을 드시고 배탈이 나셨다고요, 병원은 다녀오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85|007|고객님, 객실 내 기물을 파손하셨다고요, 어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86|007|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주문하셨다고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87|007|핫초코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앗, 죄송합니다, 빨리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88|007|아이코, 고객님, 바닥이 많이 미끄러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89|007|개가 있어서 놀라셨죠, 시각장애인 안내견이니까 양해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90|007|초등학교 오 학년 때부터 담배를 피운거예요, 어떻게 담배를 알게 되었나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91|007|벌써 줄을 서셨어요, 오픈하려면 아직 한 시간이나 기다리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92|007|오픈하려면 아직 멀었는데 벌써 오셨네요, 빨리 준비할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93|007|저희 오픈 기다리고 계시는 거예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94|007|어머, 저희가 해당 상품의 사은품을 빠뜨렸나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95|007|이런, 보증서를 저희가 안 챙겨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96|007|아이쿠, 괜찮으신가요, 유리문이라서 잘 안 보이셨죠?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97|007|자녀분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진정하세요, 얼른 안내 방송을 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98|007|괜찮으신가요, 부축을 해서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499|007|어머, 저희 제품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500|007|고객님, 많이 놀라셨죠, 건강에는 문제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501|007|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이 진열되어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502|007|어머, 고객님, 이건 유통기한이 지났네요, 죄송하지만 다른 제품을 구매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503|007|어머님, 왜 이렇게 불안해 하세요, 혹시 이상한 전화라도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504|007|누가 돈을 찾아서 오라고 했다고요, 이 많은 돈을 현금으로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505|007|손님, 속이 안 좋으신가요, 차 잠시 세워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506|007|엇, 손님, 차 안에 토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507|007|엇, 손님, 차 안을 발로 차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508|007|엇, 손님, 저 운전하는 데 방해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509|007|어머, 이걸 다 드실 수 있으시다고요, 십 인분을 더 달라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510|007|벌써 다 드셨어요, 잠시만요, 아직 다음 음식이 준비가 안 됐는데,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511|007|어머, 책이 찢어져 있었다고요, 죄송해요, 새 책으로 교환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512|007|엇, 민원인 님, 폭력을 행사하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513|007|엇, 그 제품은 만지지 말고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514|007|네, 이걸 다 포장해드려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515|007|네, 이걸 다 사시게요, 정말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 드려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516|007|어르신, 연락을 안 받으셔서 놀라서 찾아왔어요, 왜 이렇게 연락이 안 되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517|007|아이고, 방금까지 통화됐는데 갑자기 연락 안 받으셔서 왔잖아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518|007|어머, 친구들, 여기서 장난치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519|007|엇, 이곳에서는 조용히 대화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520|007|엇, 이곳은 관계자만 출입 가능한 곳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521|007|고객님 오셨네요, 진짜 오실 줄 몰랐어요,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522|007|우와, 고객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523|007|꼬마 손님, 갑자기 나타나서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524|007|여기서 다시 뵐 줄 몰랐어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A3_A_007|K_A3_A_007_0525|007|네, 전액 환불을 해달라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A_009.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A_009.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c4d580236f041961b76af0ca7888a2beeb082870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A_009.txt @@ -0,0 +1,475 @@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51|009|네, 지금 강아지가 출산을 하다가 멈췄다고요, 지금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52|009|강아지 똥꼬에 이상한 게 보인다고요, 억지로 빼지 마시고 병원으로 데리고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53|009|고양이가 콘센트 줄을 씹은 후 기절했다고요, 심각할 수 있으니 빨리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54|009|고양이가 갑자기 졸도를 했다고요, 위험할 수도 있으니 지금 즉시 병원으로 오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55|009|강아지가 계속 켁켁 거린다고요, 목에 음식물이 껴 있어서 그럴 수도 있으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56|009|고양이가 갑자기 발작을 한다고요, 캐리어에 넣어서 조심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57|009|누가 고양이를 집어 던졌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저희가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58|009|누가 강아지를 오토바이에 끌고 가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59|009|네, 약을 먹었는데 설사와 구토를 하신다고요, 약 드시는 걸 멈추고 가까운 병원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60|009|치료한 부위에서 피가 계속 난다고요,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61|009|아직도 배달이 도착하지 않았다고요, 출발한 지 오래되었는데요, 제가 배송기사님 위치 확인해서 다시 전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62|009|네,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다고요, 죄송합니다, 다시 만들어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63|009|네, 주문하신 음식이 아니라고요, 음식 픽업 중 착오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빨리 다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64|009|지금 주문 취소를 하시겠다고요, 죄송하지만 이미 메뉴를 만들고 있어서 주문 취소가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65|009|많이 놀라셨겠어요, 어떤 상황이었는지 이야기해 주시면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66|009|죄송해요, 고객님께 전화 드렸는데 전화 안 받으셔서 다시 전화 드린다는 걸 체크 못 한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67|009|갑자기요, 고객님, 죄송하지만 그런 요구는 들어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68|009|아, 그러시겠네요, 미처 거기까지 생각을 못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69|009|아, 그러신 거였어요, 엉뚱하게 검색해서 안내해 드렸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70|009|정말요, 지갑을 찾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71|009|네, 지금 어디세요, 상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72|009|어머, 아이가 지금 혼자 지하철을 타고 이동 중이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73|009|고객님, 괜찮으세요, 갑자기 전화가 끊겨서 놀랐잖아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74|009|네, 시민님, 그건 위험한 행동입니다, 진정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75|009|네, 시민님, 진정하시고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76|009|아이고, 그러시면 안 돼요, 진정 좀 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77|009|시민님, 잠시만요, 지금 바로 경찰에 신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78|009|시민님, 지금 바로 일일구에 내용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79|009|네, 선생님, 지금 무슨 말씀하시는 거죠, 성희롱 발언은 삼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80|009|어머, 고객님, 지금 보내주신 사진이 뭔가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81|009|네, 피를 많이 흘리고 계시다고요, 그럼 빨리 병원으로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82|009|아이고, 친구, 힘들었겠어요, 너무 울지 말아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83|009|정말 너무 힘들었겠어요. 제가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84|009|네, 친구가 어떤 행동을 했다고요, 본인한테 갑자기 그런 돌발 행동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85|009|아유,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이래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86|009|네, 그럴 리가요. 정말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87|009|어머, 어디에 계신다고요, 그쪽으로 바로 직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88|009|계시는 위치가 어디시죠, 긴급한 상황이니 빨리 사람 보내 드릴게요, 잠시만 계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89|009|아버님, 그걸 한 번에 다 드시면 어떡해요, 한 번에 다 드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90|009|행복 친구, 그래서 지금 많이 다쳤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91|009|네, 저도 너무 놀라서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지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92|009|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괜찮을 테니 너무 걱정 마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93|009|그럼요, 놀라실 만하죠, 저도 듣고 깜짝 놀랐는 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94|009|순간 심장이 쿵하고 내려 앉는 줄 알았습니다, 놀라면 안 되는데 너무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95|009|여보세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96|009|고객님, 왜 갑자기 말씀이 없으세요, 여보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97|009|제 얘기 들리세요, 들리시면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98|009|엇, 전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099|009|경찰이요, 경찰에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00|009|일일구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세요, 그냥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01|009|아이고, 시간을 잘못 아셨다고요, 그럼 어쩌죠?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02|009|어머님, 그런 일 있었으면 진작 연락 주셨어야죠, 걱정했잖아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03|009|네, 같은 반 친구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04|009|네, 같은 반 친구가 성폭행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05|009|네, 뜨거운 것에 데이셨다고요, 우선 차가운 물에 다친 부위를 담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06|009|네, 베이셨는데 피가 많이 난다고요, 우선 눌러서 지혈을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07|009|어머, 아버님, 그거 보이스피싱 같아요, 빨리 경찰에 신고할 수 있도록 도움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08|009|엇, 그거 사기인 거 같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09|009|네, 대통령과 직접 통화를 하시고 싶다고요, 죄송하지만 대통령님과 직접 통화하실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10|009|네, 사장님 개인 번호를 알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11|009|엇, 방금 앞까지 오신 걸 봤는데, 어디로 가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12|009|엇, 정말요, 그럴 리가 없는데, 다시 한번 확인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13|009|네, 임금을 받지도 못하고 쫓겨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14|009|이번 달에 갑자기 수도요금이 세 배나 더 나오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15|009|네, 어머님이 물건이 없어졌다고 며느리 분을 의심한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16|009|네, 서울시 하천에서 낚시가 가능하냐고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17|009|아, 고객님 그렇게 느낄 수 있으셨겠어요, 작동이 잘 안 돼서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18|009|지금 고속도로 위에서 차가 멈춰 있다고요, 위험할 수 있으니 비상 깜박이를 켜고 뒤 트렁크를 열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계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19|009|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죠, 제가 처리 가능한지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20|009|김사랑 고객님 아니세요, 어제까지 이 번호로 연락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21|009|아, 진짜요, 고객님, 그러면 면허는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22|009|진짜요, 집에 전자제품을 구비를 안 해 놓으셨구나.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23|009|아, 고객님, 주문부터 하는 걸로 알고 계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24|009|고객님, 쓰시다가 제품에 문제가 생겨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25|009|세상에, 배송이 잘못되어 큰 불편을 겪으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26|009|저희의 불찰로 불편을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27|009|저희 쪽 문제로 큰 불편을 드려서,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28|009|아, 그럼 고객님, 제가 정확한 안내를 위해 몇 가지 질문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29|009|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아직 수거가 안 됐군요, 빨리 수거할 수 있도록 조치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30|009|고객님, 저희 회사 내부 규정상 고객님이 이야기하신 내용은 처리가 불가능할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31|009|네, 고객님 빨리 처리해드렸어야 했는데 먼저 안내 드린 날짜보다 늦어지게 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32|009|그러셨구나, 실례가 안 된다면 구매해 주신 일자와 품목명과 금액을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33|009|아, 보상담당자 분이 아직까지 연락이 없으시다고요, 아이고, 제가 확인 후 빨리 연락 갈 수 있도록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34|009|아, 그렇게는 합의가 어려우세요, 그럼 합의금은 얼마로 생각하고 계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35|009|한 장소에서 사고가 한 번이 아니고 두 번이 난 거예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36|009|잘 못 들으셨다고요, 지금 말씀 드린 거 다시 이야기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37|009|운동을 전혀 안 하신다고요, 고객님, 이제 산책이라도 좀 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38|009|면허를 아직 안 따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39|009|어머, 십 일 전에 제품을 구매하셨는데 아직 받지 못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40|009|어떤 일이 있으셨던 거죠, 차분히 설명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41|009|아이고, 보험 가입을 하나도 안 하셨다고요, 고객님, 보험 하나는 가입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42|009|아이고, 고객님 오해세요, 제가 괜히 고객님께 비싼 것을 소개해 드린 건 아니에요, 정말 제품이 좋아서 이야기 드린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43|009|아, 전화 연결이 어려우셨어요,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44|009|어머, 신발을 받아서 열어 봤는데 표면에 흠집이 있다고요, 아이고, 보자마자 얼마나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45|009|아, 벌써 제품 개봉을 하셨어요, 그럼 안타깝지만 환불이나 교환 처리는 어렵겠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46|009|어, 고객님, 동의하신 적 없으시다고 하셨는데, 확인해 본 결과 동의하셨다고 나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47|009|아, 그래요? 학교에서는 그러지 않는데 저도 학교에서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48|009|학부모 안내장을 못 받으셨다고요, 제가 행복이 가방에 넣어서 보내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49|009|네, 저희가 전화 드려서 그렇게 안내해 드렸다고요, 혹시 상담원 이름 기억하고 계시나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50|009|아이고, 죄송합니다, 저희 정보에 오류가 있었나 봐요, 결혼하셨다고 해서 태아보험 관련 안내해 드리려고 전화 드렸는데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51|009|아이쿠, 애기구나, 혹시 통화 가능한 어른 있으면 좀 바꿔 줄래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52|009|어머, 어린이 친구군요, 혹시 옆에 엄마 계시면 바꿔줄래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53|009|어머, 치료 중인 치아 보철물이 떨어졌다고요, 병원으로 오시면 치료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54|009|네, 죄송하지만 저희 가게에서는 그런 제품은 판매하지 않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55|009|네, 저희는 꽃집인데 이쪽으로 전화 주신 거 맞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56|009|엇, 갑자기 잡음이 들어갔나 봐요, 통화 중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57|009|아, 본인이 아니세요, 그럼 저희가 안내해 드리기 어려울 거 같습니다, 본인이 아니면 안내에 제한이 있거든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58|009|어머, 그럼 안내가 좀 어려울 것 같아요, 본인 이외에는 상담이 제한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59|009|아이쿠, 놀라셨겠어요, 힘드시겠지만 상황 이야기 좀 해 주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60|009|아, 그랬어요, 고객님, 제가 빨리 상황 체크해서 다시 한번 전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61|009|어머, 그러셨구나, 저희가 빨리 대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62|009|고객님, 아이고, 죄송합니다, 제가 더 좋은 서비스로 찾아갈 수 있게끔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63|009|고객님,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차분히 이야기해 주시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64|009|어머, 저랑 같은 지역에 살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65|009|네, 여권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66|009|한복을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요, 근무자 중에 한복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는 없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67|009|고객님 괜찮으세요, 원하시면 저희가 구급차 불러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68|009|고객님 어디 불편하세요, 많이 힘드시면 제가 얼른 병원으로 모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69|009|네, 제가 김행복인데, 전화 거신 분은 누구시죠?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70|009|엇, 고객님 잠시만요, 제가 전화를 받았던 사람이 아니라서요, 진정하세요, 담당자분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71|009|엇, 고객님 그건 스팸문자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72|009|앗, 컴퓨터가 없어 신청이 어려우셨겠어요, 무료로 컴퓨터 사용 가능한 곳 알려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73|009|엇, 다른 사람이 오기 전까지 그 자리에 있어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74|009|아, 지금 잘못된 부분 확인하였습니다, 다시 수정해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75|009|네, 할머니, 전화번호를 잘못 누르신 거 같아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76|009|어멋, 음식에 머리카락이 들어 가 있었다고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77|009|어머, 요리에 이물질이 들어가 있었다고요, 식사하는 데 불편을 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78|009|네, 주문하신 게 이게 아니세요, 다시 확인 후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79|009|아이고, 고객님, 탁자에 부딪친 곳은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80|009|아우, 어떡해, 많이 따가우셨겠어요, 혹시 간지럽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81|009|메뉴가 잘못 나왔다고요, 주방에 확인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82|009|네, 진정하시고 원하는 사항을 차분히 말씀해 주셔야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83|009|옷이 더럽혀져서 어쩌죠, 혹시 다치신 곳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84|009|고객님 식사 중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확인을 위해 음식을 가져가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85|009|어머, 지갑을 분실하셨다고요, 제가 분실물 접수된 것이 있는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86|009|이런, 상품에 이물질이 묻어 있었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같은 상품으로 교환 진행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87|009|어머, 죄송합니다, 앞으로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리고요, 이번엔 환불 처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88|009|어쩌죠, 고객님, 죄송하지만 이 상품은 예약이 끝난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89|009|아, 시간이 많이 없으시군요, 최대한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90|009|초등학교 오 학년 때부터 담배를 피운거에요, 어떻게 담배를 알게 되었나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91|009|고객님, 저희 제품 구입한 후에 하자가 발견되었다는 말씀이신 거죠?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92|009|음료가 너무 뜨거웠군요, 괜찮으시다면 얼음을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93|009|아, 고객님께서 생각하신 재질이 아니었군요, 미리 고지해 드렸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94|009|어, 아직 주문한 게 안 나왔다고요, 오늘 손님이 평소보다 두 배 더 많아서 주문이 밀린 듯합니다, 바로 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95|009|어머, 요청하신 음식이 아직도 나오지 않으셨다고요,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96|009|어머, 주방 마감 시간을 잘못 고지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97|009|객실 내 와인 잔이 깨졌다고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98|009|변기가 막혔다고요, 빨리 올라가서 처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199|009|침구류에 얼룩이 있다고요, 지금 바로 확인 후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00|009|아이고, 괜찮아요 손님, 저희가 치울 테니 그냥 놓아두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01|009|그 많은 걸 다 들고 가실 수 있겠어요, 제가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02|009|우산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 매장용 우산을 대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03|009|외투가 없어지셨다고요, 직원이 따로 보관한 것이 있는지 즉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04|009|아이고, 고객님 옷에 염색약이 튀었는데, 저희가 어떻게 보상을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05|009|네, 바닥이 끈적인다고요, 죄송합니다, 빨리 닦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06|009|제가 실수로 쿠폰 적용은 안 했네요, 죄송하지만 다시 결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07|009|어머, 저희가 신경 써서 세탁을 한다고 했는데, 세탁이 깨끗하게 되지 않았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08|009|아이코 고객님, 결제 시 포인트 적용이 안 됐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09|009|물품 보관함 속 물건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가 씨씨티비 확인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10|009|엇, 고객님 새 제품을 개봉해서 테스트하시면 안 되고요, 대신 테스터 제품으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11|009|어머, 고객님, 아직 객실을 못 찾으셨군요, 제가 동행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12|009|엇, 봉투가 터졌네요, 제가 다시 새것으로 담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13|009|어머, 제품에 금이 가 있네요, 제가 새 제품으로 다시 꺼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14|009|어머, 제품에 흠이 있네요, 제가 다른 제품으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15|009|이런, 아이스크림이 다 녹아 있었군요, 새 제품으로 바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16|009|아이고, 옷에 음식이 많이 튄 것 같은데, 앞치마를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17|009|예약 시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사 인으로 자리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18|009|아이쿠, 죄송합니다, 갑자기 차가 끼어들어서 급브레이크를 밟았네요, 손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19|009|엇, 돈이 모자란다고요, 그럼 어디에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20|009|엇, 손님, 죄송하지만 강아지는 태울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21|009|손님, 화장실이 급하면 근처에 잠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22|009|손님, 저 앞에 화장실 있어요, 조금만 참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23|009|저희가 특별히 많이 드렸는데도 다 드셨네요, 대단하십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24|009|왜 이렇게 잘 드세요, 이렇게 잘 드시는 분 처음 봬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25|009|찾으시는 책이 이 책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26|009|혼자 여기서 뭐해요, 어른들은 같이 안 왔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27|009|혼자 이렇게 뛰어다니면 안 돼요, 부모님 어디 있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28|009|엇, 그거 그냥 가져가면 안 됩니다, 판매용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29|009|죄송한데 이게 시식용이 아니라서요, 그냥 드시면 안돼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30|009|엇, 고객님 구매하시는 물건이 아니면 포장되어 있는 제품을 뜯으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31|009|엇, 이 안에서는 공놀이를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32|009|여기에 있는 물건을 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33|009|고객님, 음식이 짜다고요, 죄송합니다, 저희가 주방에 체크 한번 해볼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34|009|아이고, 많이 다치지 않으셨어요, 여기 살짝 턱이 있었는데 못 보셨나봐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35|009|시술 후 큰 효과를 볼 거라 기대하셨을 텐데, 관리 중에 트러블이 생겨서 어쩌죠.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36|009|아, 제 말이 잘 안 들리세요, 그럼 글로 써서 말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37|009|앞이 안 보이시는군요, 다른 일행분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38|009|네, 죄송합니다만 제가 담당이 아니라 자세한 내용에 대해 설명이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39|009|어머, 사이즈가 안 맞으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사이즈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40|009|고객님 죄송합니다, 제가 꼼꼼히 체크를 했어야 하는데 예약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41|009|김행복 님으로 예약하셨습니까, 죄송하지만 예약자 명단에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42|009|아이고, 구입 후 일주일 이내에 방문하셔야 무상으로 에이에쓰해 드립니다, 다른 도울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43|009|어이쿠, 제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44|009|어쩌죠, 할인은 어제까지였어요, 정가에 판매되는 만큼 저희가 더 정성스럽게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45|009|어쩌죠, 죄송합니다만 포인트 적립 서비스가 종료되어서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46|009|실례합니다 고객님, 혹시 방금 촬영을 하신 건가요, 촬영하는 이유에 대해 제가 알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47|009|아, 고객님 제가 조금 더 자세히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48|009|고객님,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참 좋을 텐데요, 아쉽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49|009|어머 안타깝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네요, 구매 금액에 상당하는 다른 상품으로 교환을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50|009|아이구,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최대한 빠르게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51|009|아, 고객님, 오늘까지 신청이 되는 줄 알고 오셨군요, 대신 다른 행사가 있는데 이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52|009|네, 고객님 이 옷에 대해서 환불 처리가 가능하다고 안내 받으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53|009|네, 그렇게 느끼실 수 있죠, 그럼요, 그렇지만 저희는 도착하신 순서대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54|009|엇, 고객님 정말 죄송합니다, 주문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제가 주방에 이야기해서 빠른 시간 내에 음식 내 오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55|009|저희 쪽에서 어떤 실례를 했는지요, 죄송하지만 자세히 알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56|009|처방 약값이 비싸다고요, 처방 약값은 정부에서 가격을 통일시켜서 전국 어느 약국이나 동일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57|009|엇, 저희 병원에서 한 건 아니지만 이 경우 치료가 가능하니 안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58|009|아이쿠, 침구류 전체를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빈 방이 없어 이렇게밖에 도와드릴 수 없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59|009|어머, 프런트로 모닝콜을 신청하셨는데 접수의 착오로 인해 모닝콜이 되지 않은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60|009|어머, 색상이 잘못 전달되었군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61|009|네, 혹시 문제가 있으면 최대한 개선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62|009|아쉽게도 그 상품은 품절되었는데 어떡하죠, 다른 상품을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63|009|이를 어쩌죠, 바쁘시겠지만 다음에 한 번 더 방문해 주셔야 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64|009|어쩌죠, 현재 빈 좌석이 없어서요, 괜찮으시다면 다음에 다시 방문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65|009|어머, 너무 고생하셨겠어요, 다음부터는 쉽게 찾아오실 수 있도록 약도가 포함된 명함을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66|009|아, 그렇게 느끼셨군요, 그런 의미로 말씀 드린 것은 아닌데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67|009|제품이 파손되어 있었다고요, 먼저 제품은 무상으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68|009|놀라셨겠어요, 앞으로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69|009|고기가 덜 익었다고요, 고객님, 죄송합니다만 요리를 다시 가져가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70|009|너무 싱거우셨다고요, 괜찮으시다면 주방에 가져가 다시 간을 맞춰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71|009|아, 고객님, 저희 직원들에게 빠른 안내를 받지 못하셔서 불편하셨어요, 제가 지금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72|009|아, 저는 처음 보는 제품인데요, 저희 브랜드 제품이 맞는지 한번 찾아보고 다시 이야기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73|009|많이 놀라셨죠, 오작동으로 인해 화재 경보음이 울린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74|009|고객님, 확인해 본 결과 고장이 아니라 사용법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고장이 아니니 염려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75|009|아이쿠 고객님, 이곳은 직원 전용 공간입니다, 제가 길을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76|009|저희 측에서도 너무 갑작스럽게 전달받은 사항이라 얼마나 화가 나실지, 뭐라고 사과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77|009|정말 죄송합니다만 고객님, 지금 환불하시면 티켓값의 칠십 퍼센트는 환불해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78|009|아이고, 바로 환불 도와드리겠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79|009|고객님, 죄송합니다, 그래도 고객님 덕분에 저희 진열의 문제점을 알았네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80|009|아, 안타깝지만 저희 마트 물건이 아닙니다, 구매처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81|009|엇, 저희 식당은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 중인데, 어떤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82|009|엇, 저희 매장은 당일 공급되는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83|009|아, 아쉽게도 그 메뉴는 오늘 판매가 종료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다른 메뉴를 추천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84|009|실례지만 고객님, 매장을 잘못 찾아오신 것 같은데,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85|009|아이쿠 잘못 찾아오셨네요, 피트니스센터는 한 층 더 아래로 내려가셔야 하는데요, 제가 길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86|009|고객님, 다른 투숙객분들이 불편해하실 수 있습니다, 자리를 옮겨서 도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87|009|죄송합니다만 규정상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다른 도와 드릴 일은 없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88|009|안타깝게도 그건 제가 말씀 드릴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서요, 제가 도울 수 있는 다른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89|009|죄송합니다만 찾으시는 직원은 현재 여기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90|009|어쩌죠, 현재 진열된 상품이 없네요, 잠시 기다려 주시면 재고를 파악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91|009|고객님, 어쩌죠, 상품 재입고일은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92|009|어, 봉투가 없으세요, 봉투 필요 없다고 하셔서 준비를 안 해 드린 건데, 다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93|009|고객님, 테스터가 바뀌어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찾아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94|009|아, 안타깝게도 오늘 특가 상품이 변경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이 상품으로 설명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95|009|고객님, 번호가 잘못 입력된 것 같은데요, 다시 한번 입력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96|009|엇,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외국어가 가능한 직원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97|009|고객님, 이 제품은 위생 문제로 인해 테스트가 불가능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98|009|고객님, 세탁법에 적힌 방법대로 세탁하셨는데 문제가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299|009|아, 옷이 너무 긴가요, 바로 수선 맡기실 수 있는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00|009|아, 오해가 있으셨던 것 같은데 저도 최대한 문제 해결에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01|009|고객님, 저는 고객님을 돕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만 상황을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02|009|고객님, 상품 확인 후 제가 최대한 문제가 해결될 수 있게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03|009|이미 한 번 얘기하셨는데도 안 갖다 드렸군요, 아, 정말 죄송합니다, 바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04|009|그 제품은 저희 회사 상품이 아닌데요, 비슷한 제품으로 저희 제품 써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05|009|저희 직원이 큰 실례를 범했네요, 대신 사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06|009|아, 아쉽게도 아직 신제품이 입고 전입니다만, 괜찮으시다면 설명이라도 듣고 가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07|009|네, 이만큼이 더 필요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08|009|네, 제 개인적인 정보요, 죄송합니다만 그건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09|009|네, 고객님, 다른 고객님의 개인정보는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10|009|아, 어머님이 따님 대신 시간 내서 서류 챙기러 오셨는데, 한참 기다리셔서 많이 화나셨군요,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11|009|어쩌죠, 진단서를 떼시려면 환자 본인이 오시거나 대리인 증빙서류가 있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12|009|진단서 발급이 무료라고 알고 오셨어요, 진단서 발급은 일정 부분 비용을 내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13|009|아이고, 저희가 놓친 부분이 있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14|009|환자분, 화내시고 언성을 높이시는 이유가 어떤 것 때문인지 저한테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15|009|화나신 이유를 말씀해 주시면 제가 도와 드릴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16|009|시술이 마음에 안 드신다고요, 그렇다면 제가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드려야 할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17|009|어머, 고객님이 원하시는 염색 색깔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18|009|엇, 고객님, 언제 머리 하시고 안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19|009|네, 처방약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고요, 제가 다시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20|009|그러셨구나, 그 일이 있으셨던 시간대가 언제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21|009|정말 놀라셨겠어요, 그 외 추가 사항 말씀해 주실 부분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22|009|아, 저희도 고객님께 최대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23|009|아, 검색대에서는 상품이 있다고 나오는데 진열대에는 없다고요, 제가 가서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24|009|에어컨이 작동이 안 된다고요, 빨리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25|009|온수가 안 나온다고요, 얼른 담당 부서를 통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26|009|어머, 고객님, 이 상품 구매하시려면 성인 보호자와 동반해 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27|009|고객님, 죄송합니다, 너무 동안이셔서 청소년인 줄 알고 신분증 확인을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28|009|아, 동생이 아니시라고요, 죄송해요, 동안이시라 전 이쪽이 동생이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29|009|이렇게 젊으신데 아이가 이렇게 커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30|009|고객님, 이미 그 행사는 끝났는데, 사전에 전화 주시고 방문하신 걸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31|009|고객님, 화나신 마음은 충분히 공감하지만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32|009|음료가 주문하신 것과 다른 게 나왔다고요, 주문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33|009|어머, 디카페인 시키셨는데 그냥 일반 메뉴로 드렸네요, 잠시만요, 바로 다시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34|009|앗, 휘핑크림 빼 달라고 하셨는데 죄송해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35|009|시럽 양이 너무 작다고요, 몇 번 더 넣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36|009|네, 죄송하지만 그냥 리필은 안 되고요, 오백 원만 더 내시면 일 회 리필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37|009|네, 스무 잔이요, 만드는 데 좀 시간이 걸릴 거 같은데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38|009|고객님, 관련 사항에 대해서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39|009|어머, 고객님, 주문과 다른 메뉴가 나왔는데 그냥 드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40|009|초등학교 오 학년 때부터 담배를 피운 거예요, 어떻게 담배를 알게 되었나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41|009|어머, 어제 하신 파마가 모두 풀렸다고요, 죄송합니다만 다시 시술 받으실 시간 예약을 잡아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42|009|물품 보관함 키를 분실하셨다고요,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43|009|컴북스 제품을 찾고 계시는군요, 여기는 없는데 어쩌죠, 번거로우시겠지만 옆 매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44|009|아, 괜찮습니다, 손님, 정리는 저희가 할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45|009|그러셨군요, 저희가 최대한 고객님께서 이용하실 수 있도록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46|009|어머, 그렇게 먼 곳에서 일부러 찾아와 주신 건가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47|009|세탁을 했는데 이물질이 있다고요, 가져오시면 다시 세탁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48|009|식사 중에 소란을 피워 죄송합니다, 얼른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49|009|아이쿠, 구입하신 과일이 시식 때와 맛이 달라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50|009|이런, 일부 과일의 신선도가 떨어져 있었군요, 부분 환불 처리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51|009|고객님, 채소의 경우 당일 교환만 가능한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52|009|번거로우실 텐데 이렇게 다시 방문하여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53|009|어머, 저희 직원이 보증 기간에 대해 설명을 안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54|009|구입 후 서비스 항목에 대해서 설명을 못 들으셨나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55|009|영수증이 없으시다고요, 그럼 환불이나 교환이 어려운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56|009|원하는 고기 굽기가 아니라고요, 주방에 가서 다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57|009|담당 서버가 불친절했다고요 제가 주의를 주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58|009|죄송합니다, 갑자기 손님이 몰려 대기 순서를 제가 착각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59|009|고객님, 혹시 이미 착용하신 상품을 교환하시려는 건가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60|009|중간 해지 시 위약금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고지 받지 못 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61|009|샤워 시설이 고장나 불편을 겪으셨군요, 저희가 사우나를 무료 제공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62|009|조금만 진정하시고, 고객님께 벌어진 일을 처음부터 자세히 말씀해주시면 제가 책임지고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63|009|죄송합니다만, 저희가 신속하게 정리한 후에 다시 모셔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64|009|객실에서 벌레가 나와서 정말 놀라셨죠, 저희가 빠른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65|009|방의 뷰가 마음에 안 드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방을 보여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66|009|고객님께 심려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67|009|고객님, 죄송합니다만 디자인 유출을 막기 위해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68|009|객실 내에 전원이 안 들어 온다고요, 바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69|009|고객님, 그 직원은 퇴사 처리 되어서요, 괜찮으시다면 오늘은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70|009|아이고, 봉투 손잡이가 뜯어졌네요, 제가 다시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71|009|고객님 무슨 일 때문에 담당 서버를 교체하길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72|009|고객님, 혹시 견과류나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73|009|괜찮으세요,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사전에 말씀해 주셨어야 하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74|009|아, 매장 내 음악 소리 때문에 쇼핑에 방해가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75|009|디자인과 색상 모두 원하시던 상품이 맞는데,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76|009|고객님, 다른 고객님들과 함께 있는 장소입니다, 조금만 목소리를 낮춰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77|009|아, 고객님, 살펴보니 이 제품은 저희 물건이 아닌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78|009|어쩌죠, 그 제품은 단종된 제품입니다, 다른 상품을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79|009|고객님, 이 제품이 방금 새롭게 꺼내 온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80|009|죄송하지만 조제약이 다른 분과 바뀐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81|009|계산에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82|009|정말 죄송하지만 이중 결제가 된 것 같습니다, 하나는 지금 바로 취소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83|009|환자분, 어디가 불편하신 건지 저에게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84|009|매장 내에서 핸드폰이 바뀌었다고요, 혹시 어디서 바뀌었는지 아시나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85|009|옷에 박음질이 잘못 되었다고요, 제가 확인해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86|009|영수증을 잃어버리셔서 어쩌죠, 영수증 없이는 교환 환불이 안 된다고 고지해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87|009|고객님, 죄송하지만 마스크를 써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88|009|어머, 고객님, 이 건물은 전체가 금연구역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89|009|아, 객실의 난방기기가 고장난 것 같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90|009|어머, 건물 내에서 연기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91|009|대피로는 우측 계단입니다, 아이와 노인분들 먼저 대피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92|009|조금 전 건물 내에 진동이 감지되었으니, 모든 고객님들은 건물 밖으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93|009|긴급 상황이오니 모든 고객님들께서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94|009|제품으로 인한 문제를 증명할 수 있는 진단서를 발급 받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95|009|직원 간 교대로 인해 전달을 받지 못한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96|009|고객님, 미리 전화 주시고 약속 잡고 오신 건가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97|009|아이고, 선착순 판매라는 것을 미리 고지 받지 못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98|009|현재 매장 내 전기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일시적으로 정전된 것이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399|009|네, 그렇게 전달 받으셨다면, 많이 언짢으셨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00|009|아, 처음 받아보시는 거라 많이 힘드셨죠?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01|009|당황하셨겠어요, 그런데 견본품은 고객님들이 받은 후 바로 체험해 보도록 권장하고 있어서 사용기한을 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02|009|채소가 상한 부분이 있다고요, 제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03|009|고객님, 죄송하지만 여러 고객이 함께 사용하는 것이라, 드실 수 있는 만큼 가져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04|009|고객님, 주문한 양이 많은데, 다 드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05|009|선물 포장이요, 저희 매장에서는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06|009|아, 둘러보시는 데 제가 방해가 되었나요, 천천히 보시고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07|009|어머 실례했습니다, 충분히 둘러보시고 도움 필요하시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08|009|고객님, 실제 상품을 봐야, 말씀하시는 문제를 정확히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09|009|네, 오해하실까 봐 케이크 상자 안에 주의 사항을 기입해 놓거든요, 확인해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10|009|네, 제가 어디에 가두려는 게 아니라요, 이동해서 상담을 해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11|009|어머, 고객님, 반지 착용하시던 중에 제품이 부러졌네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12|009|엇, 고객님 손에 반지가 맞지 않는 거 같아요, 너무 무리하게 넣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13|009|네, 고객님 반지는 딱 맞게 끼는 것이 좋은데요, 지금은 너무 꽉 끼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14|009|고객님, 죄송하지만 통화 목록 좀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15|009|엇, 고객님 그쪽이 아니라 반대쪽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16|009|고객님, 갑자기 움직이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17|009|환자분, 지금 움직이시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18|009|엇, 여기 사고가 나서 길이 막히나 봐요, 어휴, 사고가 크게 났네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19|009|손님, 택시 잡으시려면 인도에서 잡으셔야지 도로까지 나오시면 위험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20|009|엇, 손님, 이 차는 최대 사 인까지만 탈 수 있습니다, 너무 인원이 많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21|009|고객님, 만기일 얼마 안 남았는데 왜 해지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22|009|엇, 고객님, 동전은 오전에만 교환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23|009|네, 그렇게나 많이 적금을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24|009|네, 아까 수표로 달라고 하셨는데, 오만 원권으로 다시 바꿔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25|009|어쩜 그렇게 맛있게 드세요, 저희 음식이 그렇게 맛있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26|009|엇, 저희 재고가 없을 수도 있는데 잠깐 확인해 볼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27|009|엇, 제가 설명드린 게 부담이 되셨다면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28|009|엇, 제 말이 좀 빨랐나요, 다시 천천히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29|009|아이고, 제가 말이 빨랐군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30|009|엇, 죄송합니다, 주문이 밀려서 좀 음식이 늦어지고 있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31|009|고객님, 죄송하지만 휴대폰 벨소리를 진동으로 바꿔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32|009|엇, 사전에 문자 발송이 안 됐나요, 할인 관련 문자가 발송됐을 텐데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33|009|죄송하지만 촬영금지 장소입니다,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34|009|죄송하지만 전화 통화는 짧게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35|009|네, 생물은 환불 및 교환이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36|009|고객님, 제 얼굴에 뭐 묻었나요, 너무 빤히 쳐다보셔서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37|009|고객님, 다른 분들이 놀라시니까 휴대폰 벨소리를 작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38|009|어멋, 제가 계산을 잘못했네요, 빨리 다시 계산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39|009|엇, 고객님 그릇이 뜨겁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40|009|엇, 베이셨어요, 저희가 밴드랑 약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41|009|어멋, 카드 키를 놓고 나오셨다고요, 저희가 같이 올라가서 문 열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42|009|네, 따뜻한 물이 안 나온다고요, 죄송합니다, 상황 알아보고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43|009|어머, 괜찮으세요, 깨진 거 치워드릴 테니까 잠시 자리 이동 좀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44|009|아이쿠, 컵이 깨졌네요, 저희가 치워 드릴 테니 다른 쪽으로 잠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45|009|아이고, 컵이 깨져서 놀라셨죠, 저희가 금방 치워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46|009|어멋, 옷이 많이 더러워지셨네요, 저희가 어떻게 도움을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47|009|고객님이 깜짝 놀라셔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제가 너무 소리 없이 왔나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48|009|엇, 안에 누가 계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49|009|어머, 놀라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그럴 의도는 아니었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50|009|어머, 고객님, 또 찾아와 주셨네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또 와주셔서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51|009|몸이 불편하신데, 제가 빨리 도와 드리지 못했어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52|009|어머, 고객님, 이동에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53|009|어머, 거스름돈을 잘못 드렸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54|009|처방된 아침 복용 약의 수량이 부족하다고요, 혹시 어제는 어떻게 복용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55|009|아이고,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저 같아도 속상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56|009|아이쿠, 고객님, 불편함을 느끼게 해 드려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57|009|손님께서 먼저 오셨다고요, 제가 착각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58|009|고객님, 큰 소리가 나서 많이 놀라셨지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59|009|고객님, 정신 차리세요, 여기가 어딘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60|009|고객님, 넘어질 뻔하셨어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61|009|고객님, 괜찮으세요, 물 한 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62|009|고객님, 넘어지신 곳은 괜찮으세요, 일어날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63|009|고객님, 갑자기 잡으셔서 놀랐어요, 뭐 필요한 거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64|009|어머, 깜짝이야, 어린이 친구들 여기에서 뛰어다니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65|009|아 그래요, 환자분 무슨 일이 있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66|009|엇, 원하시는 머리 스타일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67|009|고객님, 어쩌죠, 제 실수로 너무 많이 잘랐네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68|009|어머, 샴푸 물이 너무 차가우셨어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69|009|어머, 물이 귀에 들어갔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70|009|네, 헤어드라이기 바람이 너무 뜨거웠나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71|009|어머, 고객님, 어쩌죠, 매직 세팅 중에 머리가 살짝 탔네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72|009|고객님, 어떡해요, 머리가 너무 상했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73|009|어머, 사랑 씨 누가 이렇게 머리를 잘랐어요, 어디서 커트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74|009|어머, 고객님, 머릿결 진짜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75|009|와, 고객님, 진짜 머리 잘 나왔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76|009|죄송해요, 제가 조심한다고 하는데 드라이기 열기가 너무 뜨거웠나 봐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77|009|아이고, 고객님이 생각하신 색상과 다르다고요, 저희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78|009|맙소사, 정말 죄송해요, 고객님이 생각하셨던 컷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79|009|네, 머리에 껌이 붙었다고요, 어쩌다가 이런 일이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80|009|죄송합니다, 제가 차를 더 식혀서 내왔어야 하는데 많이 뜨거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81|009|어머, 뜨거우셨어요, 온도 낮춰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82|009|어머나 세상에, 그런 일이 있으셨어요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83|009|아이쿠, 어디 다치진 않으셨나요, 물건은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84|009|저희 매장 음식을 드시고 배탈이 나셨다고요, 병원은 다녀오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85|009|고객님, 객실 내 기물을 파손하셨다고요, 어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86|009|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주문하셨다고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87|009|핫초코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앗, 죄송합니다, 빨리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88|009|아이코, 고객님, 바닥이 많이 미끄러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89|009|개가 있어서 놀라셨죠, 시각장애인 안내견이니까 양해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90|009|초등학교 오 학년 때부터 담배를 피운 거예요, 어떻게 담배를 알게 되었나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91|009|벌써 줄을 서셨어요, 오픈하려면 아직 한 시간이나 기다리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92|009|오픈하려면 아직 멀었는데 벌써 오셨네요, 빨리 준비할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93|009|저희 오픈 기다리고 계시는 거예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94|009|어머, 저희가 해당 상품의 사은품을 빠뜨렸나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95|009|이런, 보증서를 저희가 안 챙겨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96|009|아이쿠, 괜찮으신가요, 유리문이라서 잘 안 보이셨죠?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97|009|자녀분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진정하세요, 얼른 안내 방송을 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98|009|괜찮으신가요, 부축을 해서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499|009|어머, 저희 제품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500|009|고객님, 많이 놀라셨죠, 건강에는 문제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501|009|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이 진열되어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502|009|어머, 고객님, 이건 유통기한이 지났네요, 죄송하지만 다른 제품을 구매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503|009|어머님, 왜 이렇게 불안해 하세요, 혹시 이상한 전화라도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504|009|누가 돈을 찾아서 오라고 했다고요, 이 많은 돈을 현금으로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505|009|손님, 속이 안 좋으신가요, 차 잠시 세워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506|009|엇, 손님, 차 안에 토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507|009|엇, 손님, 차 안을 발로 차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508|009|엇, 손님, 저 운전하는 데 방해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509|009|어머, 이걸 다 드실 수 있으시다고요, 십 인분을 더 달라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510|009|벌써 다 드셨어요, 잠시만요, 아직 다음 음식이 준비가 안 됐는데,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511|009|어머, 책이 찢어져 있었다고요, 죄송해요, 새 책으로 교환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512|009|엇, 민원인 님, 폭력을 행사하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513|009|엇, 그 제품은 만지지 말고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514|009|네, 이걸 다 포장해드려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515|009|네, 이걸 다 사시게요, 정말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 드려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516|009|어르신, 연락을 안 받으셔서 놀라서 찾아왔어요, 왜 이렇게 연락이 안 되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517|009|아이고, 방금까지 통화됐는데 갑자기 연락 안 받으셔서 왔잖아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518|009|어머, 친구들, 여기서 장난치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519|009|엇, 이곳에서는 조용히 대화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520|009|엇, 이곳은 관계자만 출입 가능한 곳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521|009|고객님 오셨네요, 진짜 오실 줄 몰랐어요,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522|009|우와, 고객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523|009|꼬마 손님, 갑자기 나타나서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524|009|여기서 다시 뵐 줄 몰랐어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A3_A_009|K_A3_A_009_0525|009|네, 전액 환불을 해달라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A_013.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A_013.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f512a512354fec01f3523b714c99cab61c41b25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A_013.txt @@ -0,0 +1,475 @@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51|013|네, 지금 강아지가 출산을 하다가 멈췄다고요, 지금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52|013|강아지 똥꼬에 이상한 게 보인다고요, 억지로 빼지 마시고 병원으로 데리고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53|013|고양이가 콘센트 줄을 씹은 후 기절했다고요, 심각할 수 있으니 빨리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54|013|고양이가 갑자기 졸도를 했다고요, 위험할 수도 있으니 지금 즉시 병원으로 오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55|013|강아지가 계속 켁켁 거린다고요, 목에 음식물이 껴 있어서 그럴 수도 있으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56|013|고양이가 갑자기 발작을 한다고요, 캐리어에 넣어서 조심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57|013|누가 고양이를 집어 던졌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저희가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58|013|누가 강아지를 오토바이에 끌고 가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59|013|네, 약을 먹었는데 설사와 구토를 하신다고요, 약 드시는 걸 멈추고 가까운 병원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60|013|치료한 부위에서 피가 계속 난다고요,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61|013|아직도 배달이 도착하지 않았다고요, 출발한 지 오래되었는데요, 제가 배송기사님 위치 확인해서 다시 전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62|013|네,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다고요, 죄송합니다, 다시 만들어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63|013|네, 주문하신 음식이 아니라고요, 음식 픽업 중 착오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빨리 다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64|013|지금 주문 취소를 하시겠다고요, 죄송하지만 이미 메뉴를 만들고 있어서 주문 취소가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65|013|많이 놀라셨겠어요, 어떤 상황이었는지 이야기해 주시면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66|013|죄송해요, 고객님께 전화 드렸는데 전화 안 받으셔서 다시 전화 드린다는 걸 체크 못 한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67|013|갑자기요, 고객님, 죄송하지만 그런 요구는 들어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68|013|아, 그러시겠네요, 미처 거기까지 생각을 못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69|013|아, 그러신 거였어요, 엉뚱하게 검색해서 안내해 드렸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70|013|정말요, 지갑을 찾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71|013|네, 지금 어디세요, 상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72|013|어머, 아이가 지금 혼자 지하철을 타고 이동 중이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73|013|고객님, 괜찮으세요, 갑자기 전화가 끊겨서 놀랐잖아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74|013|네, 시민님, 그건 위험한 행동입니다, 진정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75|013|네, 시민님, 진정하시고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76|013|아이고, 그러시면 안 돼요, 진정 좀 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77|013|시민님, 잠시만요, 지금 바로 경찰에 신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78|013|시민님, 지금 바로 일일구에 내용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79|013|네, 선생님, 지금 무슨 말씀하시는 거죠, 성희롱 발언은 삼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80|013|어머, 고객님, 지금 보내주신 사진이 뭔가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81|013|네, 피를 많이 흘리고 계시다고요, 그럼 빨리 병원으로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82|013|아이고, 친구, 힘들었겠어요, 너무 울지 말아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83|013|정말 너무 힘들었겠어요. 제가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84|013|네, 친구가 어떤 행동을 했다고요, 본인한테 갑자기 그런 돌발 행동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85|013|아유,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이래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86|013|네, 그럴 리가요. 정말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87|013|어머, 어디에 계신다고요, 그쪽으로 바로 직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88|013|계시는 위치가 어디시죠, 긴급한 상황이니 빨리 사람 보내 드릴게요, 잠시만 계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89|013|아버님, 그걸 한 번에 다 드시면 어떡해요, 한 번에 다 드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90|013|행복 친구, 그래서 지금 많이 다쳤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91|013|네, 저도 너무 놀라서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지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92|013|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괜찮을 테니 너무 걱정 마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93|013|그럼요, 놀라실 만하죠, 저도 듣고 깜짝 놀랐는 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94|013|순간 심장이 쿵하고 내려 앉는 줄 알았습니다, 놀라면 안 되는데 너무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95|013|여보세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96|013|고객님, 왜 갑자기 말씀이 없으세요, 여보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97|013|제 얘기 들리세요, 들리시면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98|013|엇, 전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099|013|경찰이요, 경찰에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00|013|일일구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세요, 그냥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01|013|아이고, 시간을 잘못 아셨다고요, 그럼 어쩌죠?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02|013|어머님, 그런 일 있었으면 진작 연락 주셨어야죠, 걱정했잖아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03|013|네, 같은 반 친구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04|013|네, 같은 반 친구가 성폭행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05|013|네, 뜨거운 것에 데이셨다고요, 우선 차가운 물에 다친 부위를 담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06|013|네, 베이셨는데 피가 많이 난다고요, 우선 눌러서 지혈을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07|013|어머, 아버님, 그거 보이스피싱 같아요, 빨리 경찰에 신고할 수 있도록 도움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08|013|엇, 그거 사기인 거 같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09|013|네, 대통령과 직접 통화를 하시고 싶다고요, 죄송하지만 대통령님과 직접 통화하실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10|013|네, 사장님 개인 번호를 알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11|013|엇, 방금 앞까지 오신 걸 봤는데, 어디로 가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12|013|엇, 정말요, 그럴 리가 없는데, 다시 한번 확인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13|013|네, 임금을 받지도 못하고 쫓겨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14|013|이번 달에 갑자기 수도요금이 세 배나 더 나오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15|013|네, 어머님이 물건이 없어졌다고 며느리 분을 의심한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16|013|네, 서울시 하천에서 낚시가 가능하냐고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17|013|아, 고객님 그렇게 느낄 수 있으셨겠어요, 작동이 잘 안 돼서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18|013|지금 고속도로 위에서 차가 멈춰 있다고요, 위험할 수 있으니 비상 깜박이를 켜고 뒤 트렁크를 열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계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19|013|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죠, 제가 처리 가능한지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20|013|김사랑 고객님 아니세요, 어제까지 이 번호로 연락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21|013|아, 진짜요, 고객님, 그러면 면허는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22|013|진짜요, 집에 전자제품을 구비를 안 해 놓으셨구나.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23|013|아, 고객님, 주문부터 하는 걸로 알고 계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24|013|고객님, 쓰시다가 제품에 문제가 생겨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25|013|세상에, 배송이 잘못되어 큰 불편을 겪으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26|013|저희의 불찰로 불편을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27|013|저희 쪽 문제로 큰 불편을 드려서,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28|013|아, 그럼 고객님, 제가 정확한 안내를 위해 몇 가지 질문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29|013|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아직 수거가 안 됐군요, 빨리 수거할 수 있도록 조치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30|013|고객님, 저희 회사 내부 규정상 고객님이 이야기하신 내용은 처리가 불가능할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31|013|네, 고객님 빨리 처리해드렸어야 했는데 먼저 안내 드린 날짜보다 늦어지게 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32|013|그러셨구나, 실례가 안 된다면 구매해 주신 일자와 품목명과 금액을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33|013|아, 보상담당자 분이 아직까지 연락이 없으시다고요, 아이고, 제가 확인 후 빨리 연락 갈 수 있도록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34|013|아, 그렇게는 합의가 어려우세요, 그럼 합의금은 얼마로 생각하고 계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35|013|한 장소에서 사고가 한 번이 아니고 두 번이 난 거예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36|013|잘 못 들으셨다고요, 지금 말씀 드린 거 다시 이야기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37|013|운동을 전혀 안 하신다고요, 고객님, 이제 산책이라도 좀 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38|013|면허를 아직 안 따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39|013|어머, 십 일 전에 제품을 구매하셨는데 아직 받지 못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40|013|어떤 일이 있으셨던 거죠, 차분히 설명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41|013|아이고, 보험 가입을 하나도 안 하셨다고요, 고객님, 보험 하나는 가입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42|013|아이고, 고객님 오해세요, 제가 괜히 고객님께 비싼 것을 소개해 드린 건 아니에요, 정말 제품이 좋아서 이야기 드린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43|013|아, 전화 연결이 어려우셨어요,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44|013|어머, 신발을 받아서 열어 봤는데 표면에 흠집이 있다고요, 아이고, 보자마자 얼마나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45|013|아, 벌써 제품 개봉을 하셨어요, 그럼 안타깝지만 환불이나 교환 처리는 어렵겠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46|013|어, 고객님, 동의하신 적 없으시다고 하셨는데, 확인해 본 결과 동의하셨다고 나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47|013|아, 그래요? 학교에서는 그러지 않는데 저도 학교에서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48|013|학부모 안내장을 못 받으셨다고요, 제가 행복이 가방에 넣어서 보내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49|013|네, 저희가 전화 드려서 그렇게 안내해 드렸다고요, 혹시 상담원 이름 기억하고 계시나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50|013|아이고, 죄송합니다, 저희 정보에 오류가 있었나 봐요, 결혼하셨다고 해서 태아보험 관련 안내해 드리려고 전화 드렸는데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51|013|아이쿠, 애기구나, 혹시 통화 가능한 어른 있으면 좀 바꿔 줄래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52|013|어머, 어린이 친구군요, 혹시 옆에 엄마 계시면 바꿔줄래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53|013|어머, 치료 중인 치아 보철물이 떨어졌다고요, 병원으로 오시면 치료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54|013|네, 죄송하지만 저희 가게에서는 그런 제품은 판매하지 않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55|013|네, 저희는 꽃집인데 이쪽으로 전화 주신 거 맞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56|013|엇, 갑자기 잡음이 들어갔나 봐요, 통화 중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57|013|아, 본인이 아니세요, 그럼 저희가 안내해 드리기 어려울 거 같습니다, 본인이 아니면 안내에 제한이 있거든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58|013|어머, 그럼 안내가 좀 어려울 것 같아요, 본인 이외에는 상담이 제한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59|013|아이쿠, 놀라셨겠어요, 힘드시겠지만 상황 이야기 좀 해 주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60|013|아, 그랬어요, 고객님, 제가 빨리 상황 체크해서 다시 한번 전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61|013|어머, 그러셨구나, 저희가 빨리 대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62|013|고객님, 아이고, 죄송합니다, 제가 더 좋은 서비스로 찾아갈 수 있게끔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63|013|고객님,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차분히 이야기해 주시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64|013|어머, 저랑 같은 지역에 살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65|013|네, 여권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66|013|한복을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요, 근무자 중에 한복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는 없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67|013|고객님 괜찮으세요, 원하시면 저희가 구급차 불러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68|013|고객님 어디 불편하세요, 많이 힘드시면 제가 얼른 병원으로 모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69|013|네, 제가 김행복인데, 전화 거신 분은 누구시죠?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70|013|엇, 고객님 잠시만요, 제가 전화를 받았던 사람이 아니라서요, 진정하세요, 담당자분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71|013|엇, 고객님 그건 스팸문자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72|013|앗, 컴퓨터가 없어 신청이 어려우셨겠어요, 무료로 컴퓨터 사용 가능한 곳 알려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73|013|엇, 다른 사람이 오기 전까지 그 자리에 있어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74|013|아, 지금 잘못된 부분 확인하였습니다, 다시 수정해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75|013|네, 할머니, 전화번호를 잘못 누르신 거 같아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76|013|어멋, 음식에 머리카락이 들어 가 있었다고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77|013|어머, 요리에 이물질이 들어가 있었다고요, 식사하는 데 불편을 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78|013|네, 주문하신 게 이게 아니세요, 다시 확인 후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79|013|아이고, 고객님, 탁자에 부딪친 곳은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80|013|아우, 어떡해, 많이 따가우셨겠어요, 혹시 간지럽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81|013|메뉴가 잘못 나왔다고요, 주방에 확인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82|013|네, 진정하시고 원하는 사항을 차분히 말씀해 주셔야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83|013|옷이 더럽혀져서 어쩌죠, 혹시 다치신 곳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84|013|고객님 식사 중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확인을 위해 음식을 가져가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85|013|어머, 지갑을 분실하셨다고요, 제가 분실물 접수된 것이 있는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86|013|이런, 상품에 이물질이 묻어 있었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같은 상품으로 교환 진행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87|013|어머, 죄송합니다, 앞으로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리고요, 이번엔 환불 처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88|013|어쩌죠, 고객님, 죄송하지만 이 상품은 예약이 끝난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89|013|아, 시간이 많이 없으시군요, 최대한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90|013|고객님, 옷에 화장품이 묻었는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91|013|고객님, 저희 제품 구입한 후에 하자가 발견되었다는 말씀이신 거죠?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92|013|음료가 너무 뜨거웠군요, 괜찮으시다면 얼음을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93|013|아, 고객님께서 생각하신 재질이 아니었군요, 미리 고지해 드렸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94|013|어, 아직 주문한 게 안 나왔다고요, 오늘 손님이 평소보다 두 배 더 많아서 주문이 밀린 듯합니다, 바로 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95|013|어머, 요청하신 음식이 아직도 나오지 않으셨다고요,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96|013|어머, 주방 마감 시간을 잘못 고지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97|013|객실 내 와인 잔이 깨졌다고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98|013|변기가 막혔다고요, 빨리 올라가서 처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199|013|침구류에 얼룩이 있다고요, 지금 바로 확인 후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00|013|아이고, 괜찮아요 손님, 저희가 치울 테니 그냥 놓아두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01|013|그 많은 걸 다 들고 가실 수 있겠어요, 제가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02|013|우산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 매장용 우산을 대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03|013|외투가 없어지셨다고요, 직원이 따로 보관한 것이 있는지 즉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04|013|아이고, 고객님 옷에 염색약이 튀었는데, 저희가 어떻게 보상을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05|013|네, 바닥이 끈적인다고요, 죄송합니다, 빨리 닦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06|013|제가 실수로 쿠폰 적용은 안 했네요, 죄송하지만 다시 결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07|013|어머, 저희가 신경 써서 세탁을 한다고 했는데, 세탁이 깨끗하게 되지 않았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08|013|아이코 고객님, 결제 시 포인트 적용이 안 됐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09|013|물품 보관함 속 물건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가 씨씨티비 확인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10|013|엇, 고객님 새 제품을 개봉해서 테스트하시면 안 되고요, 대신 테스터 제품으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11|013|어머, 고객님, 아직 객실을 못 찾으셨군요, 제가 동행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12|013|엇, 봉투가 터졌네요, 제가 다시 새것으로 담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13|013|어머, 제품에 금이 가 있네요, 제가 새 제품으로 다시 꺼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14|013|어머, 제품에 흠이 있네요, 제가 다른 제품으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15|013|이런, 아이스크림이 다 녹아 있었군요, 새 제품으로 바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16|013|아이고, 옷에 음식이 많이 튄 것 같은데, 앞치마를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17|013|예약 시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사인으로 자리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18|013|아이쿠, 죄송합니다, 갑자기 차가 끼어들어서 급브레이크를 밟았네요, 손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19|013|엇, 돈이 모자란다고요, 그럼 어디에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20|013|엇, 손님, 죄송하지만 강아지는 태울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21|013|손님, 화장실이 급하면 근처에 잠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22|013|손님, 저 앞에 화장실 있어요, 조금만 참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23|013|저희가 특별히 많이 드렸는데도 다 드셨네요, 대단하십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24|013|왜 이렇게 잘 드세요, 이렇게 잘 드시는 분 처음 봬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25|013|찾으시는 책이 이 책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26|013|혼자 여기서 뭐해요, 어른들은 같이 안 왔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27|013|혼자 이렇게 뛰어다니면 안 돼요, 부모님 어디 있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28|013|엇, 그거 그냥 가져가면 안 됩니다, 판매용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29|013|죄송한데 이게 시식용이 아니라서요, 그냥 드시면 안돼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30|013|엇, 고객님 구매하시는 물건이 아니면 포장되어 있는 제품을 뜯으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31|013|엇, 이 안에서는 공놀이를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32|013|여기에 있는 물건을 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33|013|고객님, 음식이 짜다고요, 죄송합니다, 저희가 주방에 체크 한번 해볼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34|013|아이고, 많이 다치지 않으셨어요, 여기 살짝 턱이 있었는데 못 보셨나봐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35|013|시술 후 큰 효과를 볼 거라 기대하셨을 텐데, 관리 중에 트러블이 생겨서 어쩌죠.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36|013|아, 제 말이 잘 안 들리세요, 그럼 글로 써서 말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37|013|앞이 안 보이시는군요, 다른 일행분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38|013|네, 죄송합니다만 제가 담당이 아니라 자세한 내용에 대해 설명이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39|013|어머, 사이즈가 안 맞으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사이즈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40|013|고객님 죄송합니다, 제가 꼼꼼히 체크를 했어야 하는데 예약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41|013|김행복 님으로 예약하셨습니까, 죄송하지만 예약자 명단에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42|013|아이고, 구입 후 일주일 이내에 방문하셔야 무상으로 에이에쓰해 드립니다, 다른 도울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43|013|어이쿠, 제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44|013|어쩌죠, 할인은 어제까지였어요, 정가에 판매되는 만큼 저희가 더 정성스럽게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45|013|어쩌죠, 죄송합니다만 포인트 적립 서비스가 종료되어서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46|013|실례합니다 고객님, 혹시 방금 촬영을 하신 건가요, 촬영하는 이유에 대해 제가 알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47|013|아, 고객님 제가 조금 더 자세히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48|013|고객님,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참 좋을 텐데요, 아쉽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49|013|어머 안타깝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네요, 구매 금액에 상당하는 다른 상품으로 교환을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50|013|아이구,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최대한 빠르게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51|013|아, 고객님, 오늘까지 신청이 되는 줄 알고 오셨군요, 대신 다른 행사가 있는데 이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52|013|네, 고객님 이 옷에 대해서 환불 처리가 가능하다고 안내 받으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53|013|네, 그렇게 느끼실 수 있죠, 그럼요, 그렇지만 저희는 도착하신 순서대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54|013|엇, 고객님 정말 죄송합니다, 주문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제가 주방에 이야기해서 빠른 시간 내에 음식 내 오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55|013|저희 쪽에서 어떤 실례를 했는지요, 죄송하지만 자세히 알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56|013|처방 약값이 비싸다고요, 처방 약값은 정부에서 가격을 통일시켜서 전국 어느 약국이나 동일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57|013|엇, 저희 병원에서 한 건 아니지만 이 경우 치료가 가능하니 안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58|013|아이쿠, 침구류 전체를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빈 방이 없어 이렇게밖에 도와드릴 수 없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59|013|어머, 프런트로 모닝콜을 신청하셨는데 접수의 착오로 인해 모닝콜이 되지 않은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60|013|어머, 색상이 잘못 전달되었군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61|013|네, 혹시 문제가 있으면 최대한 개선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62|013|아쉽게도 그 상품은 품절되었는데 어떡하죠, 다른 상품을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63|013|이를 어쩌죠, 바쁘시겠지만 다음에 한 번 더 방문해 주셔야 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64|013|어쩌죠, 현재 빈 좌석이 없어서요, 괜찮으시다면 다음에 다시 방문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65|013|어머, 너무 고생하셨겠어요, 다음부터는 쉽게 찾아오실 수 있도록 약도가 포함된 명함을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66|013|아, 그렇게 느끼셨군요, 그런 의미로 말씀 드린 것은 아닌데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67|013|제품이 파손되어 있었다고요, 먼저 제품은 무상으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68|013|놀라셨겠어요, 앞으로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69|013|고기가 덜 익었다고요, 고객님, 죄송합니다만 요리를 다시 가져가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70|013|너무 싱거우셨다고요, 괜찮으시다면 주방에 가져가 다시 간을 맞춰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71|013|아, 고객님, 저희 직원들에게 빠른 안내를 받지 못하셔서 불편하셨어요, 제가 지금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72|013|아, 저는 처음 보는 제품인데요, 저희 브랜드 제품이 맞는지 한번 찾아보고 다시 이야기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73|013|많이 놀라셨죠, 오작동으로 인해 화재 경보음이 울린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74|013|고객님, 확인해 본 결과 고장이 아니라 사용법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고장이 아니니 염려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75|013|아이쿠 고객님, 이곳은 직원 전용 공간입니다, 제가 길을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76|013|저희 측에서도 너무 갑작스럽게 전달받은 사항이라 얼마나 화가 나실지, 뭐라고 사과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77|013|정말 죄송합니다만 고객님, 지금 환불하시면 티켓값의 칠십퍼센트는 환불해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78|013|아이고, 바로 환불 도와드리겠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79|013|고객님, 죄송합니다, 그래도 고객님 덕분에 저희 진열의 문제점을 알았네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80|013|아, 안타깝지만 저희 마트 물건이 아닙니다, 구매처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81|013|엇, 저희 식당은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 중인데, 어떤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82|013|엇, 저희 매장은 당일 공급되는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83|013|아, 아쉽게도 그 메뉴는 오늘 판매가 종료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다른 메뉴를 추천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84|013|실례지만 고객님, 매장을 잘못 찾아오신 것 같은데,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85|013|아이쿠 잘못 찾아오셨네요, 피트니스센터는 한 층 더 아래로 내려가셔야 하는데요, 제가 길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86|013|고객님, 다른 투숙객분들이 불편해하실 수 있습니다, 자리를 옮겨서 도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87|013|죄송합니다만 규정상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다른 도와 드릴 일은 없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88|013|안타깝게도 그건 제가 말씀 드릴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서요, 제가 도울 수 있는 다른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89|013|죄송합니다만 찾으시는 직원은 현재 여기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90|013|어쩌죠, 현재 진열된 상품이 없네요, 잠시 기다려 주시면 재고를 파악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91|013|고객님, 어쩌죠, 상품 재입고일은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92|013|어, 봉투가 없으세요, 봉투 필요 없다고 하셔서 준비를 안 해 드린 건데, 다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93|013|고객님, 테스터가 바뀌어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찾아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94|013|아, 안타깝게도 오늘 특가 상품이 변경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이 상품으로 설명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95|013|고객님, 번호가 잘못 입력된 것 같은데요, 다시 한번 입력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96|013|엇,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외국어가 가능한 직원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97|013|고객님, 이 제품은 위생 문제로 인해 테스트가 불가능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98|013|고객님, 세탁법에 적힌 방법대로 세탁하셨는데 문제가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299|013|아, 옷이 너무 긴가요, 바로 수선 맡기실 수 있는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00|013|아, 오해가 있으셨던 것 같은데 저도 최대한 문제 해결에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01|013|고객님, 저는 고객님을 돕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만 상황을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02|013|고객님, 상품 확인 후 제가 최대한 문제가 해결될 수 있게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03|013|이미 한번 얘기하셨는데도 안 갖다 드렸군요, 아, 정말 죄송합니다, 바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04|013|그 제품은 저희 회사 상품이 아닌데요, 비슷한 제품으로 저희 제품 써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05|013|저희 직원이 큰 실례를 범했네요, 대신 사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06|013|아, 아쉽게도 아직 신제품이 입고 전입니다만, 괜찮으시다면 설명이라도 듣고 가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07|013|네, 이만큼이 더 필요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08|013|네, 제 개인적인 정보요, 죄송합니다만 그건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09|013|네, 고객님, 다른 고객님의 개인정보는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10|013|아, 어머님이 따님 대신 시간 내서 서류 챙기러 오셨는데, 한참 기다리셔서 많이 화나셨군요,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11|013|어쩌죠, 진단서를 떼시려면 환자 본인이 오시거나 대리인 증빙서류가 있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12|013|진단서 발급이 무료라고 알고 오셨어요, 진단서 발급은 일정 부분 비용을 내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13|013|아이고, 저희가 놓친 부분이 있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14|013|환자분, 화내시고 언성을 높이시는 이유가 어떤 것 때문인지 저한테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15|013|화나신 이유를 말씀해 주시면 제가 도와 드릴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16|013|시술이 마음에 안 드신다고요, 그렇다면 제가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드려야 할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17|013|어머, 고객님이 원하시는 염색 색깔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18|013|엇, 고객님, 언제 머리 하시고 안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19|013|네, 처방약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고요, 제가 다시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20|013|그러셨구나, 그 일이 있으셨던 시간대가 언제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21|013|정말 놀라셨겠어요, 그 외 추가 사항 말씀해 주실 부분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22|013|아, 저희도 고객님께 최대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23|013|아, 검색대에서는 상품이 있다고 나오는데 진열대에는 없다고요, 제가 가서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24|013|에어컨이 작동이 안 된다고요, 빨리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25|013|온수가 안 나온다고요, 얼른 담당 부서를 통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26|013|어머, 고객님, 이 상품 구매하시려면 성인 보호자와 동반해 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27|013|고객님, 죄송합니다, 너무 동안이셔서 청소년인 줄 알고 신분증 확인을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28|013|아, 동생이 아니시라고요, 죄송해요, 동안이시라 전 이쪽이 동생이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29|013|이렇게 젊으신데 아이가 이렇게 커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30|013|고객님, 이미 그 행사는 끝났는데, 사전에 전화 주시고 방문하신 걸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31|013|고객님, 화나신 마음은 충분히 공감하지만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32|013|음료가 주문하신 것과 다른 게 나왔다고요, 주문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33|013|어머, 디카페인 시키셨는데 그냥 일반 메뉴로 드렸네요, 잠시만요, 바로 다시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34|013|앗, 휘핑크림 빼 달라고 하셨는데 죄송해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35|013|시럽 양이 너무 작다고요, 몇 번 더 넣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36|013|네, 죄송하지만 그냥 리필은 안 되고요, 오백 원만 더 내시면 일 회 리필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37|013|네, 스무 잔이요, 만드는 데 좀 시간이 걸릴 거 같은데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38|013|고객님, 관련 사항에 대해서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39|013|어머, 고객님, 주문과 다른 메뉴가 나왔는데 그냥 드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40|013|고객님, 리터치 기간은 시술 후 일주일 이내까지인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41|013|어머, 어제 하신 파마가 모두 풀렸다고요, 죄송합니다만 다시 시술 받으실 시간 예약을 잡아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42|013|물품 보관함 키를 분실하셨다고요,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43|013|컴북스 제품을 찾고 계시는군요, 여기는 없는데 어쩌죠, 번거로우시겠지만 옆 매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44|013|아, 괜찮습니다, 손님, 정리는 저희가 할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45|013|그러셨군요, 저희가 최대한 고객님께서 이용하실 수 있도록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46|013|어머, 그렇게 먼 곳에서 일부러 찾아와 주신 건가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47|013|세탁을 했는데 이물질이 있다고요, 가져오시면 다시 세탁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48|013|식사 중에 소란을 피워 죄송합니다, 얼른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49|013|아이쿠, 구입하신 과일이 시식 때와 맛이 달라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50|013|이런, 일부 과일의 신선도가 떨어져 있었군요, 부분 환불 처리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51|013|고객님, 채소의 경우 당일 교환만 가능한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52|013|번거로우실 텐데 이렇게 다시 방문하여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53|013|어머, 저희 직원이 보증 기간에 대해 설명을 안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54|013|구입 후 서비스 항목에 대해서 설명을 못 들으셨나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55|013|영수증이 없으시다고요, 그럼 환불이나 교환이 어려운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56|013|원하는 고기 굽기가 아니라고요, 주방에 가서 다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57|013|담당 서버가 불친절했다고요 제가 주의를 주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58|013|죄송합니다, 갑자기 손님이 몰려 대기 순서를 제가 착각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59|013|고객님, 혹시 이미 착용하신 상품을 교환하시려는 건가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60|013|중간 해지 시 위약금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고지 받지 못 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61|013|샤워 시설이 고장나 불편을 겪으셨군요, 저희가 사우나를 무료 제공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62|013|조금만 진정하시고, 고객님께 벌어진 일을 처음부터 자세히 말씀해주시면 제가 책임지고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63|013|죄송합니다만, 저희가 신속하게 정리한 후에 다시 모셔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64|013|객실에서 벌레가 나와서 정말 놀라셨죠, 저희가 빠른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65|013|방의 뷰가 마음에 안 드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방을 보여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66|013|고객님께 심려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67|013|고객님, 죄송합니다만 디자인 유출을 막기 위해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68|013|객실 내에 전원이 안 들어 온다고요, 바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69|013|고객님, 그 직원은 퇴사 처리 되어서요, 괜찮으시다면 오늘은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70|013|아이고, 봉투 손잡이가 뜯어졌네요, 제가 다시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71|013|고객님 무슨 일 때문에 담당 서버를 교체하길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72|013|고객님, 혹시 견과류나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73|013|괜찮으세요,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사전에 말씀해 주셨어야 하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74|013|아, 매장 내 음악 소리 때문에 쇼핑에 방해가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75|013|디자인과 색상 모두 원하시던 상품이 맞는데,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76|013|고객님, 다른 고객님들과 함께 있는 장소입니다, 조금만 목소리를 낮춰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77|013|아, 고객님, 살펴보니 이 제품은 저희 물건이 아닌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78|013|어쩌죠, 그 제품은 단종된 제품입니다, 다른 상품을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79|013|고객님, 이 제품이 방금 새롭게 꺼내 온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80|013|죄송하지만 조제약이 다른 분과 바뀐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81|013|계산에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82|013|정말 죄송하지만 이중 결제가 된 것 같습니다, 하나는 지금 바로 취소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83|013|환자분, 어디가 불편하신 건지 저에게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84|013|매장 내에서 핸드폰이 바뀌었다고요, 혹시 어디서 바뀌었는지 아시나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85|013|옷에 박음질이 잘못 되었다고요, 제가 확인해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86|013|영수증을 잃어버리셔서 어쩌죠, 영수증 없이는 교환 환불이 안 된다고 고지해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87|013|고객님, 죄송하지만 마스크를 써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88|013|어머, 고객님, 이 건물은 전체가 금연구역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89|013|아, 객실의 난방기기가 고장난 것 같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90|013|어머, 건물 내에서 연기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91|013|대피로는 우측 계단입니다, 아이와 노인분들 먼저 대피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92|013|조금 전 건물 내에 진동이 감지되었으니, 모든 고객님들은 건물 밖으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93|013|긴급 상황이오니 모든 고객님들께서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94|013|제품으로 인한 문제를 증명할 수 있는 진단서를 발급 받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95|013|직원 간 교대로 인해 전달을 받지 못한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96|013|고객님, 미리 전화 주시고 약속 잡고 오신 건가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97|013|아이고, 선착순 판매라는 것을 미리 고지 받지 못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98|013|현재 매장 내 전기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일시적으로 정전된 것이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399|013|네, 그렇게 전달 받으셨다면, 많이 언짢으셨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00|013|아, 처음 받아보시는 거라 많이 힘드셨죠?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01|013|당황하셨겠어요, 그런데 견본품은 고객님들이 받은 후 바로 체험해 보도록 권장하고 있어서 사용기한을 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02|013|채소가 상한 부분이 있다고요, 제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03|013|고객님, 죄송하지만 여러 고객이 함께 사용하는 것이라, 드실 수 있는 만큼 가져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04|013|고객님, 주문한 양이 많은데, 다 드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05|013|선물 포장이요, 저희 매장에서는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06|013|아, 둘러보시는 데 제가 방해가 되었나요, 천천히 보시고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07|013|어머 실례했습니다, 충분히 둘러보시고 도움 필요하시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08|013|고객님, 실제 상품을 봐야, 말씀하시는 문제를 정확히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09|013|네, 오해하실까 봐 케이크 상자 안에 주의 사항을 기입해 놓거든요, 확인해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10|013|네, 제가 어디에 가두려는 게 아니라요, 이동해서 상담을 해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11|013|어머, 고객님, 반지 착용하시던 중에 제품이 부러졌네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12|013|엇, 고객님 손에 반지가 맞지 않는 거 같아요, 너무 무리하게 넣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13|013|네, 고객님 반지는 딱 맞게 끼는 것이 좋은데요, 지금은 너무 꽉 끼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14|013|고객님, 죄송하지만 통화 목록 좀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15|013|엇, 고객님 그쪽이 아니라 반대쪽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16|013|고객님, 갑자기 움직이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17|013|환자분, 지금 움직이시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18|013|엇, 여기 사고가 나서 길이 막히나 봐요, 어휴, 사고가 크게 났네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19|013|손님, 택시 잡으시려면 인도에서 잡으셔야지 도로까지 나오시면 위험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20|013|엇, 손님, 이 차는 최대 사 인까지만 탈 수 있습니다, 너무 인원이 많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21|013|고객님, 만기일 얼마 안 남았는데 왜 해지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22|013|엇, 고객님, 동전은 오전에만 교환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23|013|네, 그렇게나 많이 적금을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24|013|네, 아까 수표로 달라고 하셨는데, 오만 원권으로 다시 바꿔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25|013|어쩜 그렇게 맛있게 드세요, 저희 음식이 그렇게 맛있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26|013|엇, 저희 재고가 없을 수도 있는데 잠깐 확인해 볼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27|013|엇, 제가 설명드린 게 부담이 되셨다면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28|013|엇, 제 말이 좀 빨랐나요, 다시 천천히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29|013|아이고, 제가 말이 빨랐군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30|013|엇, 죄송합니다, 주문이 밀려서 좀 음식이 늦어지고 있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31|013|고객님, 죄송하지만 휴대폰 벨소리를 진동으로 바꿔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32|013|엇, 사전에 문자 발송이 안 됐나요, 할인 관련 문자가 발송됐을 텐데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33|013|죄송하지만 촬영금지 장소입니다,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34|013|죄송하지만 전화 통화는 짧게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35|013|네, 생물은 환불 및 교환이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36|013|고객님, 제 얼굴에 뭐 묻었나요, 너무 빤히 쳐다보셔서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37|013|고객님, 다른 분들이 놀라시니까 휴대폰 벨소리를 작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38|013|어멋, 제가 계산을 잘못했네요, 빨리 다시 계산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39|013|엇, 고객님 그릇이 뜨겁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40|013|엇, 베이셨어요, 저희가 밴드랑 약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41|013|어멋, 카드 키를 놓고 나오셨다고요, 저희가 같이 올라가서 문 열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42|013|네, 따뜻한 물이 안 나온다고요, 죄송합니다, 상황 알아보고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43|013|어머, 괜찮으세요, 깨진 거 치워드릴 테니까 잠시 자리 이동 좀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44|013|아이쿠, 컵이 깨졌네요, 저희가 치워 드릴 테니 다른 쪽으로 잠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45|013|아이고, 컵이 깨져서 놀라셨죠, 저희가 금방 치워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46|013|어멋, 옷이 많이 더러워지셨네요, 저희가 어떻게 도움을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47|013|고객님이 깜짝 놀라셔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제가 너무 소리 없이 왔나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48|013|엇, 안에 누가 계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49|013|어머, 놀라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그럴 의도는 아니었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50|013|어머, 고객님, 또 찾아와 주셨네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또 와주셔서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51|013|몸이 불편하신데, 제가 빨리 도와 드리지 못했어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52|013|어머, 고객님, 이동에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53|013|어머, 거스름돈을 잘못 드렸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54|013|처방된 아침 복용 약의 수량이 부족하다고요, 혹시 어제는 어떻게 복용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55|013|아이고,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저 같아도 속상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56|013|아이쿠, 고객님, 불편함을 느끼게 해 드려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57|013|손님께서 먼저 오셨다고요, 제가 착각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58|013|고객님, 큰 소리가 나서 많이 놀라셨지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59|013|고객님, 정신 차리세요, 여기가 어딘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60|013|고객님, 넘어질 뻔하셨어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61|013|고객님, 괜찮으세요, 물 한 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62|013|고객님, 넘어지신 곳은 괜찮으세요, 일어날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63|013|고객님, 갑자기 잡으셔서 놀랐어요, 뭐 필요한 거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64|013|어머, 깜짝이야, 어린이 친구들 여기에서 뛰어다니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65|013|아 그래요, 환자분 무슨 일이 있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66|013|엇, 원하시는 머리 스타일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67|013|고객님, 어쩌죠, 제 실수로 너무 많이 잘랐네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68|013|어머, 샴푸 물이 너무 차가우셨어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69|013|어머, 물이 귀에 들어갔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70|013|네, 헤어드라이기 바람이 너무 뜨거웠나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71|013|어머, 고객님, 어쩌죠, 매직 세팅 중에 머리가 살짝 탔네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72|013|고객님, 어떡해요, 머리가 너무 상했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73|013|어머, 사랑 씨 누가 이렇게 머리를 잘랐어요, 어디서 커트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74|013|어머, 고객님, 머릿결 진짜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75|013|와, 고객님, 진짜 머리 잘 나왔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76|013|죄송해요, 제가 조심한다고 하는데 드라이기 열기가 너무 뜨거웠나 봐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77|013|아이고, 고객님이 생각하신 색상과 다르다고요, 저희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78|013|맙소사, 정말 죄송해요, 고객님이 생각하셨던 컷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79|013|네, 머리에 껌이 붙었다고요, 어쩌다가 이런 일이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80|013|죄송합니다, 제가 차를 더 식혀서 내왔어야 하는데 많이 뜨거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81|013|어머, 뜨거우셨어요, 온도 낮춰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82|013|어머나 세상에, 그런 일이 있으셨어요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83|013|아이쿠, 어디 다치진 않으셨나요, 물건은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84|013|저희 매장 음식을 드시고 배탈이 나셨다고요, 병원은 다녀오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85|013|고객님, 객실 내 기물을 파손하셨다고요, 어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86|013|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주문하셨다고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87|013|핫초코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앗, 죄송합니다, 빨리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88|013|아이코, 고객님, 바닥이 많이 미끄러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89|013|개가 있어서 놀라셨죠, 시각장애인 안내견이니까 양해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90|013|어머, 죄송해요, 제 표현에 미흡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91|013|벌써 줄을 서셨어요, 오픈하려면 아직 한 시간이나 기다리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92|013|오픈하려면 아직 멀었는데 벌써 오셨네요, 빨리 준비할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93|013|저희 오픈 기다리고 계시는 거예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94|013|어머, 저희가 해당 상품의 사은품을 빠뜨렸나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95|013|이런, 보증서를 저희가 안 챙겨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96|013|아이쿠, 괜찮으신가요, 유리문이라서 잘 안 보이셨죠?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97|013|자녀분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진정하세요, 얼른 안내 방송을 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98|013|괜찮으신가요, 부축을 해서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499|013|어머, 저희 제품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500|013|고객님, 많이 놀라셨죠, 건강에는 문제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501|013|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이 진열되어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502|013|어머, 고객님, 이건 유통기한이 지났네요, 죄송하지만 다른 제품을 구매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503|013|어머님, 왜 이렇게 불안해 하세요, 혹시 이상한 전화라도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504|013|누가 돈을 찾아서 오라고 했다고요, 이 많은 돈을 현금으로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505|013|손님, 속이 안 좋으신가요, 차 잠시 세워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506|013|엇, 손님, 차 안에 토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507|013|엇, 손님, 차 안을 발로 차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508|013|엇, 손님, 저 운전하는 데 방해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509|013|어머, 이걸 다 드실 수 있으시다고요, 십 인분을 더 달라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510|013|벌써 다 드셨어요, 잠시만요, 아직 다음 음식이 준비가 안 됐는데,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511|013|어머, 책이 찢어져 있었다고요, 죄송해요, 새 책으로 교환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512|013|엇, 민원인 님, 폭력을 행사하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513|013|엇, 그 제품은 만지지 말고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514|013|네, 이걸 다 포장해드려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515|013|네, 이걸 다 사시게요, 정말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 드려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516|013|어르신, 연락을 안 받으셔서 놀라서 찾아왔어요, 왜 이렇게 연락이 안 되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517|013|아이고, 방금까지 통화됐는데 갑자기 연락 안 받으셔서 왔잖아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518|013|어머, 친구들, 여기서 장난치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519|013|엇, 이곳에서는 조용히 대화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520|013|엇, 이곳은 관계자만 출입 가능한 곳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521|013|고객님 오셨네요, 진짜 오실 줄 몰랐어요,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522|013|우와, 고객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523|013|꼬마 손님, 갑자기 나타나서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524|013|여기서 다시 뵐 줄 몰랐어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A3_A_013|K_A3_A_013_0525|013|네, 전액 환불을 해달라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A_016.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A_016.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aebe1654944d81429b640bdea10d45ed7c33df89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A_016.txt @@ -0,0 +1,475 @@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51|016|네, 지금 강아지가 출산을 하다가 멈췄다고요, 지금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52|016|강아지 똥꼬에 이상한 게 보인다고요, 억지로 빼지 마시고 병원으로 데리고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53|016|고양이가 콘센트 줄을 씹은 후 기절했다고요, 심각할 수 있으니 빨리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54|016|고양이가 갑자기 졸도를 했다고요, 위험할 수도 있으니 지금 즉시 병원으로 오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55|016|강아지가 계속 켁켁 거린다고요, 목에 음식물이 껴 있어서 그럴 수도 있으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56|016|고양이가 갑자기 발작을 한다고요, 캐리어에 넣어서 조심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57|016|누가 고양이를 집어 던졌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저희가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58|016|누가 강아지를 오토바이에 끌고 가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59|016|네, 약을 먹었는데 설사와 구토를 하신다고요, 약 드시는 걸 멈추고 가까운 병원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60|016|치료한 부위에서 피가 계속 난다고요,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61|016|아직도 배달이 도착하지 않았다고요, 출발한 지 오래되었는데요, 제가 배송기사님 위치 확인해서 다시 전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62|016|네,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다고요, 죄송합니다, 다시 만들어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63|016|네, 주문하신 음식이 아니라고요, 음식 픽업 중 착오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빨리 다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64|016|지금 주문 취소를 하시겠다고요, 죄송하지만 이미 메뉴를 만들고 있어서 주문 취소가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65|016|많이 놀라셨겠어요, 어떤 상황이었는지 이야기해 주시면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66|016|죄송해요, 고객님께 전화 드렸는데 전화 안 받으셔서 다시 전화 드린다는 걸 체크 못 한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67|016|갑자기요, 고객님, 죄송하지만 그런 요구는 들어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68|016|아, 그러시겠네요, 미처 거기까지 생각을 못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69|016|아, 그러신 거였어요, 엉뚱하게 검색해서 안내해 드렸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70|016|정말요, 지갑을 찾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71|016|네, 지금 어디세요, 상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72|016|어머, 아이가 지금 혼자 지하철을 타고 이동 중이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73|016|고객님, 괜찮으세요, 갑자기 전화가 끊겨서 놀랐잖아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74|016|네, 시민님, 그건 위험한 행동입니다, 진정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75|016|네, 시민님, 진정하시고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76|016|아이고, 그러시면 안 돼요, 진정 좀 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77|016|시민님, 잠시만요, 지금 바로 경찰에 신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78|016|시민님, 지금 바로 일일구에 내용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79|016|네, 선생님, 지금 무슨 말씀하시는 거죠, 성희롱 발언은 삼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80|016|어머, 고객님, 지금 보내주신 사진이 뭔가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81|016|네, 피를 많이 흘리고 계시다고요, 그럼 빨리 병원으로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82|016|아이고, 친구, 힘들었겠어요, 너무 울지 말아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83|016|정말 너무 힘들었겠어요. 제가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84|016|네, 친구가 어떤 행동을 했다고요, 본인한테 갑자기 그런 돌발 행동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85|016|아유,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이래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86|016|네, 그럴 리가요. 정말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87|016|어머, 어디에 계신다고요, 그쪽으로 바로 직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88|016|계시는 위치가 어디시죠, 긴급한 상황이니 빨리 사람 보내 드릴게요, 잠시만 계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89|016|아버님, 그걸 한 번에 다 드시면 어떡해요, 한 번에 다 드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90|016|행복 친구, 그래서 지금 많이 다쳤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91|016|네, 저도 너무 놀라서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지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92|016|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괜찮을 테니 너무 걱정 마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93|016|그럼요, 놀라실 만하죠, 저도 듣고 깜짝 놀랐는 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94|016|순간 심장이 쿵하고 내려 앉는 줄 알았습니다, 놀라면 안 되는데 너무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95|016|여보세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96|016|고객님, 왜 갑자기 말씀이 없으세요, 여보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97|016|제 얘기 들리세요, 들리시면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98|016|엇, 전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099|016|경찰이요, 경찰에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00|016|일일구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세요, 그냥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01|016|아이고, 시간을 잘못 아셨다고요, 그럼 어쩌죠?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02|016|어머님, 그런 일 있었으면 진작 연락 주셨어야죠, 걱정했잖아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03|016|네, 같은 반 친구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04|016|네, 같은 반 친구가 성폭행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05|016|네, 뜨거운 것에 데이셨다고요, 우선 차가운 물에 다친 부위를 담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06|016|네, 베이셨는데 피가 많이 난다고요, 우선 눌러서 지혈을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07|016|어머, 아버님, 그거 보이스피싱 같아요, 빨리 경찰에 신고할 수 있도록 도움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08|016|엇, 그거 사기인 거 같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09|016|네, 대통령과 직접 통화를 하시고 싶다고요, 죄송하지만 대통령님과 직접 통화하실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10|016|네, 사장님 개인 번호를 알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11|016|엇, 방금 앞까지 오신 걸 봤는데, 어디로 가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12|016|엇, 정말요, 그럴 리가 없는데, 다시 한번 확인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13|016|네, 임금을 받지도 못하고 쫓겨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14|016|이번 달에 갑자기 수도요금이 세배나 더 나오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15|016|네, 어머님이 물건이 없어졌다고 며느리 분을 의심한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16|016|네, 서울시 하천에서 낚시가 가능하냐고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17|016|아, 고객님 그렇게 느낄 수 있으셨겠어요, 작동이 잘 안 돼서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18|016|지금 고속도로 위에서 차가 멈춰 있다고요, 위험할 수 있으니 비상 깜박이를 켜고 뒤 트렁크를 열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계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19|016|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죠, 제가 처리 가능한지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20|016|김사랑 고객님 아니세요, 어제까지 이 번호로 연락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21|016|아, 진짜요, 고객님, 그러면 면허는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22|016|진짜요, 집에 전자제품을 구비를 안 해 놓으셨구나.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23|016|아, 고객님, 주문부터 하는 걸로 알고 계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24|016|고객님, 쓰시다가 제품에 문제가 생겨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25|016|세상에, 배송이 잘못되어 큰 불편을 겪으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26|016|저희의 불찰로 불편을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27|016|저희 쪽 문제로 큰 불편을 드려서,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28|016|아, 그럼 고객님, 제가 정확한 안내를 위해 몇 가지 질문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29|016|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아직 수거가 안 됐군요, 빨리 수거할 수 있도록 조치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30|016|고객님, 저희 회사 내부 규정상 고객님이 이야기하신 내용은 처리가 불가능할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31|016|네, 고객님 빨리 처리해드렸어야 했는데 먼저 안내 드린 날짜보다 늦어지게 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32|016|그러셨구나, 실례가 안 된다면 구매해 주신 일자와 품목명과 금액을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33|016|아, 보상담당자 분이 아직까지 연락이 없으시다고요, 아이고, 제가 확인 후 빨리 연락 갈 수 있도록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34|016|아, 그렇게는 합의가 어려우세요, 그럼 합의금은 얼마로 생각하고 계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35|016|한 장소에서 사고가 한 번이 아니고 두 번이 난 거예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36|016|잘 못 들으셨다고요, 지금 말씀 드린 거 다시 이야기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37|016|운동을 전혀 안 하신다고요, 고객님, 이제 산책이라도 좀 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38|016|면허를 아직 안 따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39|016|어머, 십일 전에 제품을 구매하셨는데 아직 받지 못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40|016|어떤 일이 있으셨던 거죠, 차분히 설명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41|016|아이고, 보험 가입을 하나도 안 하셨다고요, 고객님, 보험 하나는 가입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42|016|아이고, 고객님 오해세요, 제가 괜히 고객님께 비싼 것을 소개해 드린 건 아니에요, 정말 제품이 좋아서 이야기 드린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43|016|아, 전화 연결이 어려우셨어요,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44|016|어머, 신발을 받아서 열어 봤는데 표면에 흠집이 있다고요, 아이고, 보자마자 얼마나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45|016|아, 벌써 제품 개봉을 하셨어요, 그럼 안타깝지만 환불이나 교환 처리는 어렵겠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46|016|어, 고객님, 동의하신 적 없으시다고 하셨는데, 확인해 본 결과 동의하셨다고 나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47|016|아, 그래요? 학교에서는 그러지 않는데 저도 학교에서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48|016|학부모 안내장을 못 받으셨다고요, 제가 행복이 가방에 넣어서 보내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49|016|네, 저희가 전화 드려서 그렇게 안내해 드렸다고요, 혹시 상담원 이름 기억하고 계시나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50|016|아이고, 죄송합니다, 저희 정보에 오류가 있었나 봐요, 결혼하셨다고 해서 태아보험 관련 안내해 드리려고 전화 드렸는데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51|016|아이쿠, 애기구나, 혹시 통화 가능한 어른 있으면 좀 바꿔 줄래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52|016|어머, 어린이 친구군요, 혹시 옆에 엄마 계시면 바꿔줄래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53|016|어머, 치료 중인 치아 보철물이 떨어졌다고요, 병원으로 오시면 치료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54|016|네, 죄송하지만 저희 가게에서는 그런 제품은 판매하지 않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55|016|네, 저희는 꽃집인데 이쪽으로 전화 주신 거 맞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56|016|엇, 갑자기 잡음이 들어갔나 봐요, 통화 중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57|016|아, 본인이 아니세요, 그럼 저희가 안내해 드리기 어려울 거 같습니다, 본인이 아니면 안내에 제한이 있거든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58|016|어머, 그럼 안내가 좀 어려울 것 같아요, 본인 이외에는 상담이 제한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59|016|아이쿠, 놀라셨겠어요, 힘드시겠지만 상황 이야기 좀 해 주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60|016|아, 그랬어요, 고객님, 제가 빨리 상황 체크해서 다시 한번 전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61|016|어머, 그러셨구나, 저희가 빨리 대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62|016|고객님, 아이고, 죄송합니다, 제가 더 좋은 서비스로 찾아갈 수 있게끔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63|016|고객님,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차분히 이야기해 주시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64|016|어머, 저랑 같은 지역에 살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65|016|네, 여권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66|016|한복을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요, 근무자 중에 한복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는 없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67|016|고객님 괜찮으세요, 원하시면 저희가 구급차 불러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68|016|고객님 어디 불편하세요, 많이 힘드시면 제가 얼른 병원으로 모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69|016|네, 제가 김행복인데, 전화 거신 분은 누구시죠?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70|016|엇, 고객님 잠시만요, 제가 전화를 받았던 사람이 아니라서요, 진정하세요, 담당자분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71|016|엇, 고객님 그건 스팸문자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72|016|앗, 컴퓨터가 없어 신청이 어려우셨겠어요, 무료로 컴퓨터 사용 가능한 곳 알려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73|016|엇, 다른 사람이 오기 전까지 그 자리에 있어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74|016|아, 지금 잘못된 부분 확인하였습니다, 다시 수정해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75|016|네, 할머니, 전화번호를 잘못 누르신 거 같아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76|016|어멋, 음식에 머리카락이 들어가 있었다고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77|016|어머, 요리에 이물질이 들어가 있었다고요, 식사하는 데 불편을 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78|016|네, 주문하신 게 이게 아니세요, 다시 확인 후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79|016|아이고, 고객님, 탁자에 부딪친 곳은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80|016|아우, 어떡해, 많이 따가우셨겠어요, 혹시 간지럽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81|016|메뉴가 잘못 나왔다고요, 주방에 확인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82|016|네, 진정하시고 원하는 사항을 차분히 말씀해 주셔야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83|016|옷이 더럽혀져서 어쩌죠, 혹시 다치신 곳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84|016|고객님 식사 중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확인을 위해 음식을 가져가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85|016|어머, 지갑을 분실하셨다고요, 제가 분실물 접수된 것이 있는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86|016|이런, 상품에 이물질이 묻어 있었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같은 상품으로 교환 진행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87|016|어머, 죄송합니다, 앞으로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리고요, 이번엔 환불 처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88|016|어쩌죠, 고객님, 죄송하지만 이 상품은 예약이 끝난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89|016|아, 시간이 많이 없으시군요, 최대한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90|016|초등학교 오 학년 때부터 담배를 피운거에요, 어떻게 담배를 알게 되었나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91|016|고객님, 저희 제품 구입한 후에 하자가 발견되었다는 말씀이신 거죠?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92|016|음료가 너무 뜨거웠군요, 괜찮으시다면 얼음을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93|016|아, 고객님께서 생각하신 재질이 아니었군요, 미리 고지해 드렸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94|016|어, 아직 주문한 게 안 나왔다고요, 오늘 손님이 평소보다 두 배 더 많아서 주문이 밀린 듯합니다, 바로 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95|016|어머, 요청하신 음식이 아직도 나오지 않으셨다고요,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96|016|어머, 주방 마감 시간을 잘못 고지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97|016|객실 내 와인 잔이 깨졌다고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98|016|변기가 막혔다고요, 빨리 올라가서 처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199|016|침구류에 얼룩이 있다고요, 지금 바로 확인 후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00|016|아이고, 괜찮아요 손님, 저희가 치울 테니 그냥 놓아두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01|016|그 많은 걸 다 들고 가실 수 있겠어요, 제가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02|016|우산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 매장용 우산을 대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03|016|외투가 없어지셨다고요, 직원이 따로 보관한 것이 있는지 즉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04|016|아이고, 고객님 옷에 염색약이 튀었는데, 저희가 어떻게 보상을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05|016|네, 바닥이 끈적인다고요, 죄송합니다, 빨리 닦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06|016|제가 실수로 쿠폰 적용은 안 했네요, 죄송하지만 다시 결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07|016|어머, 저희가 신경 써서 세탁을 한다고 했는데, 세탁이 깨끗하게 되지 않았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08|016|아이코 고객님, 결제 시 포인트 적용이 안 됐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09|016|물품 보관함 속 물건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가 씨씨티비 확인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10|016|엇, 고객님 새 제품을 개봉해서 테스트하시면 안 되고요, 대신 테스터 제품으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11|016|어머, 고객님, 아직 객실을 못 찾으셨군요, 제가 동행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12|016|엇, 봉투가 터졌네요, 제가 다시 새것으로 담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13|016|어머, 제품에 금이 가 있네요, 제가 새 제품으로 다시 꺼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14|016|어머, 제품에 흠이 있네요, 제가 다른 제품으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15|016|이런, 아이스크림이 다 녹아 있었군요, 새 제품으로 바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16|016|아이고, 옷에 음식이 많이 튄 것 같은데, 앞치마를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17|016|예약 시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사인으로 자리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18|016|아이쿠, 죄송합니다, 갑자기 차가 끼어들어서 급브레이크를 밟았네요, 손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19|016|엇, 돈이 모자란다고요, 그럼 어디에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20|016|엇, 손님, 죄송하지만 강아지는 태울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21|016|손님, 화장실이 급하면 근처에 잠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22|016|손님, 저 앞에 화장실 있어요, 조금만 참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23|016|저희가 특별히 많이 드렸는데도 다 드셨네요, 대단하십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24|016|왜 이렇게 잘 드세요, 이렇게 잘 드시는 분 처음 봬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25|016|찾으시는 책이 이 책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26|016|혼자 여기서 뭐해요, 어른들은 같이 안 왔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27|016|혼자 이렇게 뛰어다니면 안 돼요, 부모님 어디 있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28|016|엇, 그거 그냥 가져가면 안 됩니다, 판매용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29|016|죄송한데 이게 시식용이 아니라서요, 그냥 드시면 안돼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30|016|엇, 고객님 구매하시는 물건이 아니면 포장되어 있는 제품을 뜯으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31|016|엇, 이 안에서는 공놀이를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32|016|여기에 있는 물건을 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33|016|고객님, 음식이 짜다고요, 죄송합니다, 저희가 주방에 체크 한번 해볼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34|016|아이고, 많이 다치지 않으셨어요, 여기 살짝 턱이 있었는데 못 보셨나봐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35|016|시술 후 큰 효과를 볼 거라 기대하셨을 텐데, 관리 중에 트러블이 생겨서 어쩌죠.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36|016|아, 제 말이 잘 안 들리세요, 그럼 글로 써서 말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37|016|앞이 안 보이시는군요, 다른 일행분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38|016|네, 죄송합니다만 제가 담당이 아니라 자세한 내용에 대해 설명이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39|016|어머, 사이즈가 안 맞으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사이즈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40|016|고객님 죄송합니다, 제가 꼼꼼히 체크를 했어야 하는데 예약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41|016|김행복 님으로 예약하셨습니까, 죄송하지만 예약자 명단에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42|016|아이고, 구입 후 일주일 이내에 방문하셔야 무상으로 에이에쓰해 드립니다, 다른 도울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43|016|어이쿠, 제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44|016|어쩌죠, 할인은 어제까지였어요, 정가에 판매되는 만큼 저희가 더 정성스럽게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45|016|어쩌죠, 죄송합니다만 포인트 적립 서비스가 종료되어서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46|016|실례합니다 고객님, 혹시 방금 촬영을 하신 건가요, 촬영하는 이유에 대해 제가 알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47|016|아, 고객님 제가 조금 더 자세히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48|016|고객님,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참 좋을 텐데요, 아쉽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49|016|어머 안타깝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네요, 구매 금액에 상당하는 다른 상품으로 교환을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50|016|아이구,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최대한 빠르게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51|016|아, 고객님, 오늘까지 신청이 되는 줄 알고 오셨군요, 대신 다른 행사가 있는데 이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52|016|네, 고객님 이 옷에 대해서 환불 처리가 가능하다고 안내 받으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53|016|네, 그렇게 느끼실 수 있죠, 그럼요, 그렇지만 저희는 도착하신 순서대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54|016|엇, 고객님 정말 죄송합니다, 주문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제가 주방에 이야기해서 빠른 시간 내에 음식 내 오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55|016|저희 쪽에서 어떤 실례를 했는지요, 죄송하지만 자세히 알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56|016|처방 약값이 비싸다고요, 처방 약값은 정부에서 가격을 통일시켜서 전국 어느 약국이나 동일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57|016|엇, 저희 병원에서 한 건 아니지만 이 경우 치료가 가능하니 안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58|016|아이쿠, 침구류 전체를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빈 방이 없어 이렇게밖에 도와드릴 수 없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59|016|어머, 프런트로 모닝콜을 신청하셨는데 접수의 착오로 인해 모닝콜이 되지 않은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60|016|어머, 색상이 잘못 전달되었군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61|016|네, 혹시 문제가 있으면 최대한 개선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62|016|아쉽게도 그 상품은 품절되었는데 어떡하죠, 다른 상품을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63|016|이를 어쩌죠, 바쁘시겠지만 다음에 한 번 더 방문해 주셔야 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64|016|어쩌죠, 현재 빈 좌석이 없어서요, 괜찮으시다면 다음에 다시 방문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65|016|어머, 너무 고생하셨겠어요, 다음부터는 쉽게 찾아오실 수 있도록 약도가 포함된 명함을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66|016|아, 그렇게 느끼셨군요, 그런 의미로 말씀 드린 것은 아닌데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67|016|제품이 파손되어 있었다고요, 먼저 제품은 무상으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68|016|놀라셨겠어요, 앞으로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69|016|고기가 덜 익었다고요, 고객님, 죄송합니다만 요리를 다시 가져가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70|016|너무 싱거우셨다고요, 괜찮으시다면 주방에 가져가 다시 간을 맞춰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71|016|아, 고객님, 저희 직원들에게 빠른 안내를 받지 못하셔서 불편하셨어요, 제가 지금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72|016|아, 저는 처음 보는 제품인데요, 저희 브랜드 제품이 맞는지 한번 찾아보고 다시 이야기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73|016|많이 놀라셨죠, 오작동으로 인해 화재 경보음이 울린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74|016|고객님, 확인해 본 결과 고장이 아니라 사용법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고장이 아니니 염려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75|016|아이쿠 고객님, 이곳은 직원 전용 공간입니다, 제가 길을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76|016|저희 측에서도 너무 갑작스럽게 전달받은 사항이라 얼마나 화가 나실지, 뭐라고 사과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77|016|정말 죄송합니다만 고객님, 지금 환불하시면 티켓값의 칠십퍼센트는 환불해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78|016|아이고, 바로 환불 도와드리겠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79|016|고객님, 죄송합니다, 그래도 고객님 덕분에 저희 진열의 문제점을 알았네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80|016|아, 안타깝지만 저희 마트 물건이 아닙니다, 구매처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81|016|엇, 저희 식당은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 중인데, 어떤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82|016|엇, 저희 매장은 당일 공급되는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83|016|아, 아쉽게도 그 메뉴는 오늘 판매가 종료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다른 메뉴를 추천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84|016|실례지만 고객님, 매장을 잘못 찾아오신 것 같은데,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85|016|아이쿠 잘못 찾아오셨네요, 피트니스센터는 한 층 더 아래로 내려가셔야 하는데요, 제가 길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86|016|고객님, 다른 투숙객분들이 불편해하실 수 있습니다, 자리를 옮겨서 도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87|016|죄송합니다만 규정상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다른 도와 드릴 일은 없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88|016|안타깝게도 그건 제가 말씀 드릴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서요, 제가 도울 수 있는 다른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89|016|죄송합니다만 찾으시는 직원은 현재 여기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90|016|어쩌죠, 현재 진열된 상품이 없네요, 잠시 기다려 주시면 재고를 파악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91|016|고객님, 어쩌죠, 상품 재입고일은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92|016|어, 봉투가 없으세요, 봉투 필요 없다고 하셔서 준비를 안 해 드린 건데, 다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93|016|고객님, 테스터가 바뀌어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찾아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94|016|아, 안타깝게도 오늘 특가 상품이 변경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이 상품으로 설명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95|016|고객님, 번호가 잘못 입력된 것 같은데요, 다시 한번 입력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96|016|엇,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외국어가 가능한 직원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97|016|고객님, 이 제품은 위생 문제로 인해 테스트가 불가능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98|016|고객님, 세탁법에 적힌 방법대로 세탁하셨는데 문제가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299|016|아, 옷이 너무 긴가요, 바로 수선 맡기실 수 있는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00|016|아, 오해가 있으셨던 것 같은데 저도 최대한 문제 해결에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01|016|고객님, 저는 고객님을 돕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만 상황을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02|016|고객님, 상품 확인 후 제가 최대한 문제가 해결될 수 있게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03|016|이미 한 번 얘기하셨는데도 안 갖다 드렸군요, 아, 정말 죄송합니다, 바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04|016|그 제품은 저희 회사 상품이 아닌데요, 비슷한 제품으로 저희 제품 써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05|016|저희 직원이 큰 실례를 범했네요, 대신 사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06|016|아, 아쉽게도 아직 신제품이 입고 전입니다만, 괜찮으시다면 설명이라도 듣고 가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07|016|네, 이만큼이 더 필요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08|016|네, 제 개인적인 정보요, 죄송합니다만 그건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09|016|네, 고객님, 다른 고객님의 개인정보는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10|016|아, 어머님이 따님 대신 시간 내서 서류 챙기러 오셨는데, 한참 기다리셔서 많이 화나셨군요,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11|016|어쩌죠, 진단서를 떼시려면 환자 본인이 오시거나 대리인 증빙서류가 있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12|016|진단서 발급이 무료라고 알고 오셨어요, 진단서 발급은 일정 부분 비용을 내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13|016|아이고, 저희가 놓친 부분이 있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14|016|환자분, 화내시고 언성을 높이시는 이유가 어떤 것 때문인지 저한테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15|016|화나신 이유를 말씀해 주시면 제가 도와 드릴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16|016|시술이 마음에 안 드신다고요, 그렇다면 제가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드려야 할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17|016|어머, 고객님이 원하시는 염색 색깔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18|016|엇, 고객님, 언제 머리 하시고 안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19|016|네, 처방약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고요, 제가 다시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20|016|그러셨구나, 그 일이 있으셨던 시간대가 언제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21|016|정말 놀라셨겠어요, 그 외 추가 사항 말씀해 주실 부분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22|016|아, 저희도 고객님께 최대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23|016|아, 검색대에서는 상품이 있다고 나오는데 진열대에는 없다고요, 제가 가서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24|016|에어컨이 작동이 안 된다고요, 빨리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25|016|온수가 안 나온다고요, 얼른 담당 부서를 통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26|016|어머, 고객님, 이 상품 구매하시려면 성인 보호자와 동반해 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27|016|고객님, 죄송합니다, 너무 동안이셔서 청소년인 줄 알고 신분증 확인을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28|016|아, 동생이 아니시라고요, 죄송해요, 동안이시라 전 이쪽이 동생이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29|016|이렇게 젊으신데 아이가 이렇게 커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30|016|고객님, 이미 그 행사는 끝났는데, 사전에 전화 주시고 방문하신 걸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31|016|고객님, 화나신 마음은 충분히 공감하지만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32|016|음료가 주문하신 것과 다른 게 나왔다고요, 주문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33|016|어머, 디카페인 시키셨는데 그냥 일반 메뉴로 드렸네요, 잠시만요, 바로 다시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34|016|앗, 휘핑크림 빼 달라고 하셨는데 죄송해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35|016|시럽 양이 너무 작다고요, 몇 번 더 넣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36|016|네, 죄송하지만 그냥 리필은 안 되고요, 오백 원만 더 내시면 일 회 리필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37|016|네, 스무 잔이요, 만드는 데 좀 시간이 걸릴 거 같은데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38|016|고객님, 관련 사항에 대해서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39|016|어머, 고객님, 주문과 다른 메뉴가 나왔는데 그냥 드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40|016|초등학교 오 학년 때부터 담배를 피운거에요, 어떻게 담배를 알게 되었나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41|016|어머, 어제 하신 파마가 모두 풀렸다고요, 죄송합니다만 다시 시술 받으실 시간 예약을 잡아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42|016|물품 보관함 키를 분실하셨다고요,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43|016|컴북스 제품을 찾고 계시는군요, 여기는 없는데 어쩌죠, 번거로우시겠지만 옆 매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44|016|아, 괜찮습니다, 손님, 정리는 저희가 할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45|016|그러셨군요, 저희가 최대한 고객님께서 이용하실 수 있도록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46|016|어머, 그렇게 먼 곳에서 일부러 찾아와 주신 건가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47|016|세탁을 했는데 이물질이 있다고요, 가져오시면 다시 세탁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48|016|식사 중에 소란을 피워 죄송합니다, 얼른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49|016|아이쿠, 구입하신 과일이 시식 때와 맛이 달라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50|016|이런, 일부 과일의 신선도가 떨어져 있었군요, 부분 환불 처리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51|016|고객님, 채소의 경우 당일 교환만 가능한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52|016|번거로우실 텐데 이렇게 다시 방문하여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53|016|어머, 저희 직원이 보증 기간에 대해 설명을 안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54|016|구입 후 서비스 항목에 대해서 설명을 못 들으셨나 봐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55|016|영수증이 없으시다고요, 그럼 환불이나 교환이 어려운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56|016|원하는 고기 굽기가 아니라고요, 주방에 가서 다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57|016|담당 서버가 불친절했다고요 제가 주의를 주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58|016|죄송합니다, 갑자기 손님이 몰려 대기 순서를 제가 착각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59|016|고객님, 혹시 이미 착용하신 상품을 교환하시려는 건가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60|016|중간 해지 시 위약금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고지 받지 못 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61|016|샤워 시설이 고장 나 불편을 겪으셨군요, 저희가 사우나를 무료 제공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62|016|조금만 진정하시고, 고객님께 벌어진 일을 처음부터 자세히 말씀해주시면 제가 책임지고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63|016|죄송합니다만, 저희가 신속하게 정리한 후에 다시 모셔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64|016|객실에서 벌레가 나와서 정말 놀라셨죠, 저희가 빠른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65|016|방의 뷰가 마음에 안 드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방을 보여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66|016|고객님께 심려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67|016|고객님, 죄송합니다만 디자인 유출을 막기 위해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68|016|객실 내에 전원이 안 들어 온다고요, 바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69|016|고객님, 그 직원은 퇴사 처리 되어서요, 괜찮으시다면 오늘은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70|016|아이고, 봉투 손잡이가 뜯어졌네요, 제가 다시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71|016|고객님 무슨 일 때문에 담당 서버를 교체하길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72|016|고객님, 혹시 견과류나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73|016|괜찮으세요,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사전에 말씀해 주셨어야 하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74|016|아, 매장 내 음악 소리 때문에 쇼핑에 방해가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75|016|디자인과 색상 모두 원하시던 상품이 맞는데,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76|016|고객님, 다른 고객님들과 함께 있는 장소입니다, 조금만 목소리를 낮춰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77|016|아, 고객님, 살펴보니 이 제품은 저희 물건이 아닌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78|016|어쩌죠, 그 제품은 단종된 제품입니다, 다른 상품을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79|016|고객님, 이 제품이 방금 새롭게 꺼내 온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80|016|죄송하지만 조제약이 다른 분과 바뀐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81|016|계산에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82|016|정말 죄송하지만 이중 결제가 된 것 같습니다, 하나는 지금 바로 취소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83|016|환자분, 어디가 불편하신 건지 저에게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84|016|매장 내에서 핸드폰이 바뀌었다고요, 혹시 어디서 바뀌었는지 아시나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85|016|옷에 박음질이 잘못 되었다고요, 제가 확인해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86|016|영수증을 잃어버리셔서 어쩌죠, 영수증 없이는 교환 환불이 안 된다고 고지해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87|016|고객님, 죄송하지만 마스크를 써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88|016|어머, 고객님, 이 건물은 전체가 금연구역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89|016|아, 객실의 난방기기가 고장난 것 같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90|016|어머, 건물 내에서 연기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91|016|대피로는 우측 계단입니다, 아이와 노인분들 먼저 대피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92|016|조금 전 건물 내에 진동이 감지되었으니, 모든 고객님들은 건물 밖으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93|016|긴급 상황이오니 모든 고객님들께서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94|016|제품으로 인한 문제를 증명할 수 있는 진단서를 발급 받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95|016|직원 간 교대로 인해 전달을 받지 못한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96|016|고객님, 미리 전화 주시고 약속 잡고 오신 건가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97|016|아이고, 선착순 판매라는 것을 미리 고지 받지 못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98|016|현재 매장 내 전기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일시적으로 정전된 것이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399|016|네, 그렇게 전달 받으셨다면, 많이 언짢으셨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00|016|아, 처음 받아보시는 거라 많이 힘드셨죠?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01|016|당황하셨겠어요, 그런데 견본품은 고객님들이 받은 후 바로 체험해 보도록 권장하고 있어서 사용기한을 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02|016|채소가 상한 부분이 있다고요, 제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03|016|고객님, 죄송하지만 여러 고객이 함께 사용하는 것이라, 드실 수 있는 만큼 가져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04|016|고객님, 주문한 양이 많은데, 다 드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05|016|선물 포장이요, 저희 매장에서는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06|016|아, 둘러보시는 데 제가 방해가 되었나요, 천천히 보시고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07|016|어머 실례했습니다, 충분히 둘러보시고 도움 필요하시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08|016|고객님, 실제 상품을 봐야, 말씀하시는 문제를 정확히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09|016|네, 오해하실까 봐 케이크 상자 안에 주의 사항을 기입해 놓거든요, 확인해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10|016|네, 제가 어디에 가두려는 게 아니라요, 이동해서 상담을 해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11|016|어머, 고객님, 반지 착용하시던 중에 제품이 부러졌네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12|016|엇, 고객님 손에 반지가 맞지 않는 거 같아요, 너무 무리하게 넣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13|016|네, 고객님 반지는 딱 맞게 끼는 것이 좋은데요, 지금은 너무 꽉 끼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14|016|고객님, 죄송하지만 통화 목록 좀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15|016|엇, 고객님 그쪽이 아니라 반대쪽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16|016|고객님, 갑자기 움직이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17|016|환자분, 지금 움직이시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18|016|엇, 여기 사고가 나서 길이 막히나 봐요, 어휴, 사고가 크게 났네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19|016|손님, 택시 잡으시려면 인도에서 잡으셔야지 도로까지 나오시면 위험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20|016|엇, 손님, 이 차는 최대 사 인까지만 탈 수 있습니다, 너무 인원이 많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21|016|고객님, 만기일 얼마 안 남았는데 왜 해지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22|016|엇, 고객님, 동전은 오전에만 교환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23|016|네, 그렇게나 많이 적금을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24|016|네, 아까 수표로 달라고 하셨는데, 오만 원권으로 다시 바꿔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25|016|어쩜 그렇게 맛있게 드세요, 저희 음식이 그렇게 맛있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26|016|엇, 저희 재고가 없을 수도 있는데 잠깐 확인해 볼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27|016|엇, 제가 설명드린 게 부담이 되셨다면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28|016|엇, 제 말이 좀 빨랐나요, 다시 천천히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29|016|아이고, 제가 말이 빨랐군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30|016|엇, 죄송합니다, 주문이 밀려서 좀 음식이 늦어지고 있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31|016|고객님, 죄송하지만 휴대폰 벨소리를 진동으로 바꿔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32|016|엇, 사전에 문자 발송이 안 됐나요, 할인 관련 문자가 발송됐을 텐데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33|016|죄송하지만 촬영금지 장소입니다,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34|016|죄송하지만 전화 통화는 짧게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35|016|네, 생물은 환불 및 교환이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36|016|고객님, 제 얼굴에 뭐 묻었나요, 너무 빤히 쳐다보셔서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37|016|고객님, 다른 분들이 놀라시니까 휴대폰 벨소리를 작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38|016|어멋, 제가 계산을 잘못했네요, 빨리 다시 계산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39|016|엇, 고객님 그릇이 뜨겁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40|016|엇, 베이셨어요, 저희가 밴드랑 약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41|016|어멋, 카드 키를 놓고 나오셨다고요, 저희가 같이 올라가서 문 열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42|016|네, 따뜻한 물이 안 나온다고요, 죄송합니다, 상황 알아보고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43|016|어머, 괜찮으세요, 깨진 거 치워드릴 테니까 잠시 자리 이동 좀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44|016|아이쿠, 컵이 깨졌네요, 저희가 치워 드릴 테니 다른 쪽으로 잠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45|016|아이고, 컵이 깨져서 놀라셨죠, 저희가 금방 치워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46|016|어멋, 옷이 많이 더러워지셨네요, 저희가 어떻게 도움을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47|016|고객님이 깜짝 놀라셔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제가 너무 소리 없이 왔나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48|016|엇, 안에 누가 계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49|016|어머, 놀라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그럴 의도는 아니었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50|016|어머, 고객님, 또 찾아와 주셨네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또 와주셔서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51|016|몸이 불편하신데, 제가 빨리 도와 드리지 못했어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52|016|어머, 고객님, 이동에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53|016|어머, 거스름돈을 잘못 드렸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54|016|처방된 아침 복용 약의 수량이 부족하다고요, 혹시 어제는 어떻게 복용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55|016|아이고,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저 같아도 속상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56|016|아이쿠, 고객님, 불편함을 느끼게 해 드려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57|016|손님께서 먼저 오셨다고요, 제가 착각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58|016|고객님, 큰 소리가 나서 많이 놀라셨지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59|016|고객님, 정신 차리세요, 여기가 어딘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60|016|고객님, 넘어질 뻔하셨어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61|016|고객님, 괜찮으세요, 물 한 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62|016|고객님, 넘어지신 곳은 괜찮으세요, 일어날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63|016|고객님, 갑자기 잡으셔서 놀랐어요, 뭐 필요한 거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64|016|어머, 깜짝이야, 어린이 친구들 여기에서 뛰어다니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65|016|아 그래요, 환자분 무슨 일이 있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66|016|엇, 원하시는 머리 스타일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67|016|고객님, 어쩌죠, 제 실수로 너무 많이 잘랐네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68|016|어머, 샴푸 물이 너무 차가우셨어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69|016|어머, 물이 귀에 들어갔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70|016|네, 헤어드라이기 바람이 너무 뜨거웠나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71|016|어머, 고객님, 어쩌죠, 매직 세팅 중에 머리가 살짝 탔네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72|016|고객님, 어떡해요, 머리가 너무 상했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73|016|어머, 사랑 씨 누가 이렇게 머리를 잘랐어요, 어디서 커트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74|016|어머, 고객님, 머릿결 진짜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75|016|와, 고객님, 진짜 머리 잘 나왔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76|016|죄송해요, 제가 조심한다고 하는데 드라이기 열기가 너무 뜨거웠나 봐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77|016|아이고, 고객님이 생각하신 색상과 다르다고요, 저희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78|016|맙소사, 정말 죄송해요, 고객님이 생각하셨던 컷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79|016|네, 머리에 껌이 붙었다고요, 어쩌다가 이런 일이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80|016|죄송합니다, 제가 차를 더 식혀서 내왔어야 하는데 많이 뜨거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81|016|어머, 뜨거우셨어요, 온도 낮춰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82|016|어머나 세상에, 그런 일이 있으셨어요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83|016|아이쿠, 어디 다치진 않으셨나요, 물건은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84|016|저희 매장 음식을 드시고 배탈이 나셨다고요, 병원은 다녀오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85|016|고객님, 객실 내 기물을 파손하셨다고요, 어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86|016|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주문하셨다고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87|016|핫초코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앗, 죄송합니다, 빨리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88|016|아이코, 고객님, 바닥이 많이 미끄러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89|016|개가 있어서 놀라셨죠, 시각장애인 안내견이니까 양해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90|016|어머, 죄송해요, 제 표현에 미흡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91|016|벌써 줄을 서셨어요, 오픈하려면 아직 한 시간이나 기다리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92|016|오픈하려면 아직 멀었는데 벌써 오셨네요, 빨리 준비할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93|016|저희 오픈 기다리고 계시는 거예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94|016|어머, 저희가 해당 상품의 사은품을 빠뜨렸나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95|016|이런, 보증서를 저희가 안 챙겨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96|016|아이쿠, 괜찮으신가요, 유리문이라서 잘 안 보이셨죠?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97|016|자녀분을 잃어버리셨다고요, 진정하세요, 얼른 안내 방송을 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98|016|괜찮으신가요, 부축을 해서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499|016|어머, 저희 제품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500|016|고객님, 많이 놀라셨죠, 건강에는 문제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501|016|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이 진열되어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502|016|어머, 고객님, 이건 유통기한이 지났네요, 죄송하지만 다른 제품을 구매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503|016|어머님, 왜 이렇게 불안해하세요, 혹시 이상한 전화라도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504|016|누가 돈을 찾아서 오라고 했다고요, 이 많은 돈을 현금으로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505|016|손님, 속이 안 좋으신가요, 차 잠시 세워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506|016|엇, 손님, 차 안에 토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507|016|엇, 손님, 차 안을 발로 차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508|016|엇, 손님, 저 운전하는 데 방해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509|016|어머, 이걸 다 드실 수 있으시다고요, 십 인분을 더 달라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510|016|벌써 다 드셨어요, 잠시만요, 아직 다음 음식이 준비가 안 됐는데,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511|016|어머, 책이 찢어져 있었다고요, 죄송해요, 새 책으로 교환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512|016|엇, 민원인 님, 폭력을 행사하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513|016|엇, 그 제품은 만지지 말고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514|016|네, 이걸 다 포장해드려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515|016|네, 이걸 다 사시게요, 정말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 드려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516|016|어르신, 연락을 안 받으셔서 놀라서 찾아왔어요, 왜 이렇게 연락이 안 되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517|016|아이고, 방금까지 통화됐는데 갑자기 연락 안 받으셔서 왔잖아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518|016|어머, 친구들, 여기서 장난치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519|016|엇, 이곳에서는 조용히 대화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520|016|엇, 이곳은 관계자만 출입 가능한 곳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521|016|고객님 오셨네요, 진짜 오실 줄 몰랐어요,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522|016|우와, 고객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523|016|꼬마 손님, 갑자기 나타나서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524|016|여기서 다시 뵐 줄 몰랐어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A3_A_016|K_A3_A_016_0525|016|네, 전액 환불을 해달라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A_017.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A_017.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a7b3023fc6d11aaba1ce33a85601b9f8b29506f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A_017.txt @@ -0,0 +1,475 @@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51|017|네, 지금 강아지가 출산을 하다가 멈췄다고요, 지금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52|017|강아지 똥꼬에 이상한 게 보인다고요, 억지로 빼지 마시고 병원으로 데리고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53|017|고양이가 콘센트 줄을 씹은 후 기절했다고요, 심각할 수 있으니 빨리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54|017|고양이가 갑자기 졸도를 했다고요, 위험할 수도 있으니 지금 즉시 병원으로 오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55|017|강아지가 계속 켁켁 거린다고요, 목에 음식물이 껴 있어서 그럴 수도 있으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56|017|고양이가 갑자기 발작을 한다고요, 캐리어에 넣어서 조심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57|017|누가 고양이를 집어 던졌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저희가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58|017|누가 강아지를 오토바이에 끌고 가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59|017|네, 약을 먹었는데 설사와 구토를 하신다고요, 약 드시는 걸 멈추고 가까운 병원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60|017|치료한 부위에서 피가 계속 난다고요,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61|017|아직도 배달이 도착하지 않았다고요, 출발한 지 오래되었는데요, 제가 배송기사님 위치 확인해서 다시 전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62|017|네,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다고요, 죄송합니다, 다시 만들어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63|017|네, 주문하신 음식이 아니라고요, 음식 픽업 중 착오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빨리 다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64|017|지금 주문 취소를 하시겠다고요, 죄송하지만 이미 메뉴를 만들고 있어서 주문 취소가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65|017|많이 놀라셨겠어요, 어떤 상황이었는지 이야기해 주시면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66|017|죄송해요, 고객님께 전화 드렸는데 전화 안 받으셔서 다시 전화 드린다는 걸 체크 못 한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67|017|갑자기요, 고객님, 죄송하지만 그런 요구는 들어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68|017|아, 그러시겠네요, 미처 거기까지 생각을 못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69|017|아, 그러신 거였어요, 엉뚱하게 검색해서 안내해 드렸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70|017|정말요, 지갑을 찾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71|017|네, 지금 어디세요, 상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72|017|어머, 아이가 지금 혼자 지하철을 타고 이동 중이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73|017|고객님, 괜찮으세요, 갑자기 전화가 끊겨서 놀랐잖아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74|017|네, 시민님, 그건 위험한 행동입니다, 진정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75|017|네, 시민님, 진정하시고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76|017|아이고, 그러시면 안 돼요, 진정 좀 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77|017|시민님, 잠시만요, 지금 바로 경찰에 신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78|017|시민님, 지금 바로 일일구에 내용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79|017|네, 선생님, 지금 무슨 말씀하시는 거죠, 성희롱 발언은 삼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80|017|어머, 고객님, 지금 보내주신 사진이 뭔가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81|017|네, 피를 많이 흘리고 계시다고요, 그럼 빨리 병원으로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82|017|아이고, 친구, 힘들었겠어요, 너무 울지 말아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83|017|정말 너무 힘들었겠어요. 제가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84|017|네, 친구가 어떤 행동을 했다고요, 본인한테 갑자기 그런 돌발 행동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85|017|아유,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이래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86|017|네, 그럴 리가요. 정말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87|017|어머, 어디에 계신다고요, 그쪽으로 바로 직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88|017|계시는 위치가 어디시죠, 긴급한 상황이니 빨리 사람 보내 드릴게요, 잠시만 계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89|017|아버님, 그걸 한 번에 다 드시면 어떡해요, 한 번에 다 드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90|017|행복 친구, 그래서 지금 많이 다쳤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91|017|네, 저도 너무 놀라서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지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92|017|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괜찮을 테니 너무 걱정 마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93|017|그럼요, 놀라실 만하죠, 저도 듣고 깜짝 놀랐는 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94|017|순간 심장이 쿵하고 내려 앉는 줄 알았습니다, 놀라면 안 되는데 너무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95|017|여보세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96|017|고객님, 왜 갑자기 말씀이 없으세요, 여보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97|017|제 얘기 들리세요, 들리시면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98|017|엇, 전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099|017|경찰이요, 경찰에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00|017|일일구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세요, 그냥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01|017|아이고, 시간을 잘못 아셨다고요, 그럼 어쩌죠?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02|017|어머님, 그런 일 있었으면 진작 연락 주셨어야죠, 걱정했잖아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03|017|네, 같은 반 친구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04|017|네, 같은 반 친구가 성폭행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05|017|네, 뜨거운 것에 데이셨다고요, 우선 차가운 물에 다친 부위를 담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06|017|네, 베이셨는데 피가 많이 난다고요, 우선 눌러서 지혈을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07|017|어머, 아버님, 그거 보이스피싱 같아요, 빨리 경찰에 신고할 수 있도록 도움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08|017|엇, 그거 사기인 거 같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09|017|네, 대통령과 직접 통화를 하시고 싶다고요, 죄송하지만 대통령님과 직접 통화하실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10|017|네, 사장님 개인 번호를 알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11|017|엇, 방금 앞까지 오신 걸 봤는데, 어디로 가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12|017|엇, 정말요, 그럴 리가 없는데, 다시 한번 확인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13|017|네, 임금을 받지도 못하고 쫓겨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14|017|이번 달에 갑자기 수도요금이 세 배나 더 나오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15|017|네, 어머님이 물건이 없어졌다고 며느리 분을 의심한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16|017|네, 서울시 하천에서 낚시가 가능하냐고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17|017|아, 고객님 그렇게 느낄 수 있으셨겠어요, 작동이 잘 안 돼서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18|017|지금 고속도로 위에서 차가 멈춰 있다고요, 위험할 수 있으니 비상 깜박이를 켜고 뒤 트렁크를 열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계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19|017|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죠, 제가 처리 가능한지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20|017|김사랑 고객님 아니세요, 어제까지 이 번호로 연락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21|017|아, 진짜요, 고객님, 그러면 면허는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22|017|진짜요, 집에 전자제품을 구비를 안 해 놓으셨구나.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23|017|아, 고객님, 주문부터 하는 걸로 알고 계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24|017|고객님, 쓰시다가 제품에 문제가 생겨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25|017|세상에, 배송이 잘못되어 큰 불편을 겪으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26|017|저희의 불찰로 불편을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27|017|저희 쪽 문제로 큰 불편을 드려서,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28|017|아, 그럼 고객님, 제가 정확한 안내를 위해 몇 가지 질문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29|017|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아직 수거가 안 됐군요, 빨리 수거할 수 있도록 조치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30|017|고객님, 저희 회사 내부 규정상 고객님이 이야기하신 내용은 처리가 불가능할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31|017|네, 고객님 빨리 처리해드렸어야 했는데 먼저 안내 드린 날짜보다 늦어지게 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32|017|그러셨구나, 실례가 안 된다면 구매해 주신 일자와 품목명과 금액을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33|017|아, 보상담당자분이 아직까지 연락이 없으시다고요, 아이고, 제가 확인 후 빨리 연락 갈 수 있도록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34|017|아, 그렇게는 합의가 어려우세요, 그럼 합의금은 얼마로 생각하고 계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35|017|한 장소에서 사고가 한 번이 아니고 두 번이 난 거예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36|017|잘 못 들으셨다고요, 지금 말씀 드린 거 다시 이야기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37|017|운동을 전혀 안 하신다고요, 고객님, 이제 산책이라도 좀 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38|017|면허를 아직 안 따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39|017|어머, 십 일 전에 제품을 구매하셨는데 아직 받지 못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40|017|어떤 일이 있으셨던 거죠, 차분히 설명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41|017|아이고, 보험 가입을 하나도 안 하셨다고요, 고객님, 보험 하나는 가입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42|017|아이고, 고객님 오해세요, 제가 괜히 고객님께 비싼 것을 소개해 드린 건 아니에요, 정말 제품이 좋아서 이야기 드린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43|017|아, 전화 연결이 어려우셨어요,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44|017|어머, 신발을 받아서 열어 봤는데 표면에 흠집이 있다고요, 아이고, 보자마자 얼마나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45|017|아, 벌써 제품 개봉을 하셨어요, 그럼 안타깝지만 환불이나 교환 처리는 어렵겠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46|017|어, 고객님, 동의하신 적 없으시다고 하셨는데, 확인해 본 결과 동의하셨다고 나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47|017|아, 그래요? 학교에서는 그러지 않는데 저도 학교에서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48|017|학부모 안내장을 못 받으셨다고요, 제가 행복이 가방에 넣어서 보내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49|017|네, 저희가 전화 드려서 그렇게 안내해 드렸다고요, 혹시 상담원 이름 기억하고 계시나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50|017|아이고, 죄송합니다, 저희 정보에 오류가 있었나 봐요, 결혼하셨다고 해서 태아보험 관련 안내해 드리려고 전화 드렸는데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51|017|아이쿠, 애기구나, 혹시 통화 가능한 어른 있으면 좀 바꿔 줄래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52|017|어머, 어린이 친구군요, 혹시 옆에 엄마 계시면 바꿔줄래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53|017|어머, 치료 중인 치아 보철물이 떨어졌다고요, 병원으로 오시면 치료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54|017|네, 죄송하지만 저희 가게에서는 그런 제품은 판매하지 않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55|017|네, 저희는 꽃집인데 이쪽으로 전화 주신 거 맞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56|017|엇, 갑자기 잡음이 들어갔나 봐요, 통화 중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57|017|아, 본인이 아니세요, 그럼 저희가 안내해 드리기 어려울 거 같습니다, 본인이 아니면 안내에 제한이 있거든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58|017|어머, 그럼 안내가 좀 어려울 것 같아요, 본인 이외에는 상담이 제한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59|017|아이쿠, 놀라셨겠어요, 힘드시겠지만 상황 이야기 좀 해 주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60|017|아, 그랬어요, 고객님, 제가 빨리 상황 체크해서 다시 한번 전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61|017|어머, 그러셨구나, 저희가 빨리 대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62|017|고객님, 아이고, 죄송합니다, 제가 더 좋은 서비스로 찾아갈 수 있게끔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63|017|고객님,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차분히 이야기해 주시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64|017|어머, 저랑 같은 지역에 살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65|017|네, 여권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66|017|한복을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요, 근무자 중에 한복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는 없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67|017|고객님 괜찮으세요, 원하시면 저희가 구급차 불러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68|017|고객님 어디 불편하세요, 많이 힘드시면 제가 얼른 병원으로 모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69|017|네, 제가 김행복인데, 전화 거신 분은 누구시죠?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70|017|엇, 고객님 잠시만요, 제가 전화를 받았던 사람이 아니라서요, 진정하세요, 담당자분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71|017|엇, 고객님 그건 스팸문자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72|017|앗, 컴퓨터가 없어 신청이 어려우셨겠어요, 무료로 컴퓨터 사용 가능한 곳 알려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73|017|엇, 다른 사람이 오기 전까지 그 자리에 있어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74|017|아, 지금 잘못된 부분 확인하였습니다, 다시 수정해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75|017|네, 할머니, 전화번호를 잘못 누르신 거 같아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76|017|어멋, 음식에 머리카락이 들어 가 있었다고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77|017|어머, 요리에 이물질이 들어가 있었다고요, 식사하는 데 불편을 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78|017|네, 주문하신 게 이게 아니세요, 다시 확인 후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79|017|아이고, 고객님, 탁자에 부딪친 곳은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80|017|아우, 어떡해, 많이 따가우셨겠어요, 혹시 간지럽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81|017|메뉴가 잘못 나왔다고요, 주방에 확인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82|017|네, 진정하시고 원하는 사항을 차분히 말씀해 주셔야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83|017|옷이 더럽혀져서 어쩌죠, 혹시 다치신 곳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84|017|고객님 식사 중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확인을 위해 음식을 가져가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85|017|어머, 지갑을 분실하셨다고요, 제가 분실물 접수된 것이 있는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86|017|이런, 상품에 이물질이 묻어 있었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같은 상품으로 교환 진행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87|017|어머, 죄송합니다, 앞으로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리고요, 이번엔 환불 처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88|017|어쩌죠, 고객님, 죄송하지만 이 상품은 예약이 끝난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89|017|아, 시간이 많이 없으시군요, 최대한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90|017|초등학교 오 학년 때부터 담배를 피운 거예요, 어떻게 담배를 알게 되었나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91|017|고객님, 저희 제품 구입한 후에 하자가 발견되었다는 말씀이신 거죠?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92|017|음료가 너무 뜨거웠군요, 괜찮으시다면 얼음을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93|017|아, 고객님께서 생각하신 재질이 아니었군요, 미리 고지해 드렸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94|017|어, 아직 주문한 게 안 나왔다고요, 오늘 손님이 평소보다 두 배 더 많아서 주문이 밀린 듯합니다, 바로 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95|017|어머, 요청하신 음식이 아직도 나오지 않으셨다고요,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96|017|어머, 주방 마감 시간을 잘못 고지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97|017|객실 내 와인 잔이 깨졌다고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98|017|변기가 막혔다고요, 빨리 올라가서 처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199|017|침구류에 얼룩이 있다고요, 지금 바로 확인 후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00|017|아이고, 괜찮아요 손님, 저희가 치울 테니 그냥 놓아두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01|017|그 많은 걸 다 들고 가실 수 있겠어요, 제가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02|017|우산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 매장용 우산을 대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03|017|외투가 없어지셨다고요, 직원이 따로 보관한 것이 있는지 즉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04|017|아이고, 고객님 옷에 염색약이 튀었는데, 저희가 어떻게 보상을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05|017|네, 바닥이 끈적인다고요, 죄송합니다, 빨리 닦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06|017|제가 실수로 쿠폰 적용은 안 했네요, 죄송하지만 다시 결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07|017|어머, 저희가 신경 써서 세탁을 한다고 했는데, 세탁이 깨끗하게 되지 않았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08|017|아이코 고객님, 결제 시 포인트 적용이 안 됐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09|017|물품 보관함 속 물건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가 씨씨티비 확인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10|017|엇, 고객님 새 제품을 개봉해서 테스트하시면 안 되고요, 대신 테스터 제품으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11|017|어머, 고객님, 아직 객실을 못 찾으셨군요, 제가 동행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12|017|엇, 봉투가 터졌네요, 제가 다시 새것으로 담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13|017|어머, 제품에 금이 가 있네요, 제가 새 제품으로 다시 꺼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14|017|어머, 제품에 흠이 있네요, 제가 다른 제품으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15|017|이런, 아이스크림이 다 녹아 있었군요, 새 제품으로 바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16|017|아이고, 옷에 음식이 많이 튄 것 같은데, 앞치마를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17|017|예약 시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사 인으로 자리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18|017|아이쿠, 죄송합니다, 갑자기 차가 끼어들어서 급브레이크를 밟았네요, 손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19|017|엇, 돈이 모자란다고요, 그럼 어디에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20|017|엇, 손님, 죄송하지만 강아지는 태울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21|017|손님, 화장실이 급하면 근처에 잠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22|017|손님, 저 앞에 화장실 있어요, 조금만 참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23|017|저희가 특별히 많이 드렸는데도 다 드셨네요, 대단하십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24|017|왜 이렇게 잘 드세요, 이렇게 잘 드시는 분 처음 봬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25|017|찾으시는 책이 이 책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26|017|혼자 여기서 뭐해요, 어른들은 같이 안 왔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27|017|혼자 이렇게 뛰어다니면 안 돼요, 부모님 어디 있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28|017|엇, 그거 그냥 가져가면 안 됩니다, 판매용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29|017|죄송한데 이게 시식용이 아니라서요, 그냥 드시면 안돼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30|017|엇, 고객님 구매하시는 물건이 아니면 포장되어 있는 제품을 뜯으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31|017|엇, 이 안에서는 공놀이를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32|017|여기에 있는 물건을 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33|017|고객님, 음식이 짜다고요, 죄송합니다, 저희가 주방에 체크 한번 해볼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34|017|아이고, 많이 다치지 않으셨어요, 여기 살짝 턱이 있었는데 못 보셨나봐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35|017|시술 후 큰 효과를 볼 거라 기대하셨을 텐데, 관리 중에 트러블이 생겨서 어쩌죠.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36|017|아, 제 말이 잘 안 들리세요, 그럼 글로 써서 말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37|017|앞이 안 보이시는군요, 다른 일행분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38|017|네, 죄송합니다만 제가 담당이 아니라 자세한 내용에 대해 설명이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39|017|어머, 사이즈가 안 맞으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사이즈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40|017|고객님 죄송합니다, 제가 꼼꼼히 체크를 했어야 하는데 예약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41|017|김행복 님으로 예약하셨습니까, 죄송하지만 예약자 명단에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42|017|아이고, 구입 후 일주일 이내에 방문하셔야 무상으로 에이에쓰해 드립니다, 다른 도울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43|017|어이쿠, 제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44|017|어쩌죠, 할인은 어제까지였어요, 정가에 판매되는 만큼 저희가 더 정성스럽게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45|017|어쩌죠, 죄송합니다만 포인트 적립 서비스가 종료되어서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46|017|실례합니다 고객님, 혹시 방금 촬영을 하신 건가요, 촬영하는 이유에 대해 제가 알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47|017|아, 고객님 제가 조금 더 자세히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48|017|고객님,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참 좋을 텐데요, 아쉽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49|017|어머 안타깝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네요, 구매 금액에 상당하는 다른 상품으로 교환을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50|017|아이구,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최대한 빠르게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51|017|아, 고객님, 오늘까지 신청이 되는 줄 알고 오셨군요, 대신 다른 행사가 있는데 이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52|017|네, 고객님 이 옷에 대해서 환불 처리가 가능하다고 안내 받으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53|017|네, 그렇게 느끼실 수 있죠, 그럼요, 그렇지만 저희는 도착하신 순서대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54|017|엇, 고객님 정말 죄송합니다, 주문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제가 주방에 이야기해서 빠른 시간 내에 음식 내 오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55|017|저희 쪽에서 어떤 실례를 했는지요, 죄송하지만 자세히 알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56|017|처방 약값이 비싸다고요, 처방 약값은 정부에서 가격을 통일시켜서 전국 어느 약국이나 동일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57|017|엇, 저희 병원에서 한 건 아니지만 이 경우 치료가 가능하니 안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58|017|아이쿠, 침구류 전체를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빈 방이 없어 이렇게밖에 도와드릴 수 없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59|017|어머, 프런트로 모닝콜을 신청하셨는데 접수의 착오로 인해 모닝콜이 되지 않은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60|017|어머, 색상이 잘못 전달되었군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61|017|네, 혹시 문제가 있으면 최대한 개선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62|017|아쉽게도 그 상품은 품절되었는데 어떡하죠, 다른 상품을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63|017|이를 어쩌죠, 바쁘시겠지만 다음에 한 번 더 방문해 주셔야 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64|017|어쩌죠, 현재 빈 좌석이 없어서요, 괜찮으시다면 다음에 다시 방문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65|017|어머, 너무 고생하셨겠어요, 다음부터는 쉽게 찾아오실 수 있도록 약도가 포함된 명함을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66|017|아, 그렇게 느끼셨군요, 그런 의미로 말씀 드린 것은 아닌데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67|017|제품이 파손되어 있었다고요, 먼저 제품은 무상으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68|017|놀라셨겠어요, 앞으로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69|017|고기가 덜 익었다고요, 고객님, 죄송합니다만 요리를 다시 가져가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70|017|너무 싱거우셨다고요, 괜찮으시다면 주방에 가져가 다시 간을 맞춰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71|017|아, 고객님, 저희 직원들에게 빠른 안내를 받지 못하셔서 불편하셨어요, 제가 지금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72|017|아, 저는 처음 보는 제품인데요, 저희 브랜드 제품이 맞는지 한번 찾아보고 다시 이야기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73|017|많이 놀라셨죠, 오작동으로 인해 화재 경보음이 울린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74|017|고객님, 확인해 본 결과 고장이 아니라 사용법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고장이 아니니 염려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75|017|아이쿠 고객님, 이곳은 직원 전용 공간입니다, 제가 길을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76|017|저희 측에서도 너무 갑작스럽게 전달받은 사항이라 얼마나 화가 나실지, 뭐라고 사과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77|017|정말 죄송합니다만 고객님, 지금 환불하시면 티켓값의 칠십 퍼센트는 환불해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78|017|아이고, 바로 환불 도와드리겠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79|017|고객님, 죄송합니다, 그래도 고객님 덕분에 저희 진열의 문제점을 알았네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80|017|아, 안타깝지만 저희 마트 물건이 아닙니다, 구매처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81|017|엇, 저희 식당은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 중인데, 어떤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82|017|엇, 저희 매장은 당일 공급되는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83|017|아, 아쉽게도 그 메뉴는 오늘 판매가 종료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다른 메뉴를 추천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84|017|실례지만 고객님, 매장을 잘못 찾아오신 것 같은데,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85|017|아이쿠 잘못 찾아오셨네요, 피트니스센터는 한 층 더 아래로 내려가셔야 하는데요, 제가 길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86|017|고객님, 다른 투숙객분들이 불편해하실 수 있습니다, 자리를 옮겨서 도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87|017|죄송합니다만 규정상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다른 도와 드릴 일은 없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88|017|안타깝게도 그건 제가 말씀 드릴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서요, 제가 도울 수 있는 다른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89|017|죄송합니다만 찾으시는 직원은 현재 여기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90|017|어쩌죠, 현재 진열된 상품이 없네요, 잠시 기다려 주시면 재고를 파악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91|017|고객님, 어쩌죠, 상품 재입고일은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92|017|어, 봉투가 없으세요, 봉투 필요 없다고 하셔서 준비를 안 해 드린 건데, 다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93|017|고객님, 테스터가 바뀌어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찾아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94|017|아, 안타깝게도 오늘 특가 상품이 변경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이 상품으로 설명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95|017|고객님, 번호가 잘못 입력된 것 같은데요, 다시 한번 입력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96|017|엇,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외국어가 가능한 직원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97|017|고객님, 이 제품은 위생 문제로 인해 테스트가 불가능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98|017|고객님, 세탁법에 적힌 방법대로 세탁하셨는데 문제가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299|017|아, 옷이 너무 긴가요, 바로 수선 맡기실 수 있는데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00|017|아, 오해가 있으셨던 것 같은데 저도 최대한 문제 해결에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01|017|고객님, 저는 고객님을 돕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만 상황을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02|017|고객님, 상품 확인 후 제가 최대한 문제가 해결될 수 있게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03|017|이미 한 번 얘기하셨는데도 안 갖다 드렸군요, 아, 정말 죄송합니다, 바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04|017|그 제품은 저희 회사 상품이 아닌데요, 비슷한 제품으로 저희 제품 써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05|017|저희 직원이 큰 실례를 범했네요, 대신 사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06|017|아, 아쉽게도 아직 신제품이 입고 전입니다만, 괜찮으시다면 설명이라도 듣고 가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07|017|네, 이만큼이 더 필요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08|017|네, 제 개인적인 정보요, 죄송합니다만 그건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09|017|네, 고객님, 다른 고객님의 개인정보는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10|017|아, 어머님이 따님 대신 시간 내서 서류 챙기러 오셨는데, 한참 기다리셔서 많이 화나셨군요,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11|017|어쩌죠, 진단서를 떼시려면 환자 본인이 오시거나 대리인 증빙서류가 있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12|017|진단서 발급이 무료라고 알고 오셨어요, 진단서 발급은 일정 부분 비용을 내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13|017|아이고, 저희가 놓친 부분이 있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14|017|환자분, 화내시고 언성을 높이시는 이유가 어떤 것 때문인지 저한테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15|017|화나신 이유를 말씀해 주시면 제가 도와 드릴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16|017|시술이 마음에 안 드신다고요, 그렇다면 제가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드려야 할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17|017|어머, 고객님이 원하시는 염색 색깔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18|017|엇, 고객님, 언제 머리 하시고 안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19|017|네, 처방약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고요, 제가 다시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20|017|그러셨구나, 그 일이 있으셨던 시간대가 언제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21|017|정말 놀라셨겠어요, 그 외 추가 사항 말씀해 주실 부분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22|017|아, 저희도 고객님께 최대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23|017|아, 검색대에서는 상품이 있다고 나오는데 진열대에는 없다고요, 제가 가서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24|017|에어컨이 작동이 안 된다고요, 빨리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25|017|온수가 안 나온다고요, 얼른 담당 부서를 통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26|017|어머, 고객님, 이 상품 구매하시려면 성인 보호자와 동반해 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27|017|고객님, 죄송합니다, 너무 동안이셔서 청소년인 줄 알고 신분증 확인을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28|017|아, 동생이 아니시라고요, 죄송해요, 동안이시라 전 이쪽이 동생이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29|017|이렇게 젊으신데 아이가 이렇게 커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30|017|고객님, 이미 그 행사는 끝났는데, 사전에 전화 주시고 방문하신 걸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31|017|고객님, 화나신 마음은 충분히 공감하지만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32|017|음료가 주문하신 것과 다른 게 나왔다고요, 주문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33|017|어머, 디카페인 시키셨는데 그냥 일반 메뉴로 드렸네요, 잠시만요, 바로 다시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34|017|앗, 휘핑크림 빼 달라고 하셨는데 죄송해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35|017|시럽 양이 너무 작다고요, 몇 번 더 넣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36|017|네, 죄송하지만 그냥 리필은 안 되고요, 오백 원만 더 내시면 일 회 리필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37|017|네, 스무 잔이요, 만드는 데 좀 시간이 걸릴 거 같은데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38|017|고객님, 관련 사항에 대해서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39|017|어머, 고객님, 주문과 다른 메뉴가 나왔는데 그냥 드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40|017|초등학교 오 학년 때부터 담배를 피운 거예요, 어떻게 담배를 알게 되었나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41|017|어머, 어제 하신 파마가 모두 풀렸다고요, 죄송합니다만 다시 시술 받으실 시간 예약을 잡아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42|017|물품 보관함 키를 분실하셨다고요,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43|017|컴북스 제품을 찾고 계시는군요, 여기는 없는데 어쩌죠, 번거로우시겠지만 옆 매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44|017|아, 괜찮습니다, 손님, 정리는 저희가 할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45|017|그러셨군요, 저희가 최대한 고객님께서 이용하실 수 있도록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46|017|어머, 그렇게 먼 곳에서 일부러 찾아와 주신 건가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47|017|세탁을 했는데 이물질이 있다고요, 가져오시면 다시 세탁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48|017|식사 중에 소란을 피워 죄송합니다, 얼른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49|017|아이쿠, 구입하신 과일이 시식 때와 맛이 달라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50|017|이런, 일부 과일의 신선도가 떨어져 있었군요, 부분 환불 처리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51|017|고객님, 채소의 경우 당일 교환만 가능한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52|017|번거로우실 텐데 이렇게 다시 방문하여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53|017|어머, 저희 직원이 보증 기간에 대해 설명을 안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54|017|구입 후 서비스 항목에 대해서 설명을 못 들으셨나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55|017|영수증이 없으시다고요, 그럼 환불이나 교환이 어려운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56|017|원하는 고기 굽기가 아니라고요, 주방에 가서 다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57|017|담당 서버가 불친절했다고요 제가 주의를 주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58|017|죄송합니다, 갑자기 손님이 몰려 대기 순서를 제가 착각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59|017|고객님, 혹시 이미 착용하신 상품을 교환하시려는 건가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60|017|중간 해지 시 위약금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고지 받지 못 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61|017|샤워 시설이 고장나 불편을 겪으셨군요, 저희가 사우나를 무료 제공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62|017|조금만 진정하시고, 고객님께 벌어진 일을 처음부터 자세히 말씀해주시면 제가 책임지고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63|017|죄송합니다만, 저희가 신속하게 정리한 후에 다시 모셔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64|017|객실에서 벌레가 나와서 정말 놀라셨죠, 저희가 빠른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65|017|방의 뷰가 마음에 안 드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방을 보여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66|017|고객님께 심려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67|017|고객님, 죄송합니다만 디자인 유출을 막기 위해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68|017|객실 내에 전원이 안 들어 온다고요, 바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69|017|고객님, 그 직원은 퇴사 처리 되어서요, 괜찮으시다면 오늘은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70|017|아이고, 봉투 손잡이가 뜯어졌네요, 제가 다시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71|017|고객님 무슨 일 때문에 담당 서버를 교체하길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72|017|고객님, 혹시 견과류나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73|017|괜찮으세요,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사전에 말씀해 주셨어야 하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74|017|아, 매장 내 음악 소리 때문에 쇼핑에 방해가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75|017|디자인과 색상 모두 원하시던 상품이 맞는데,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76|017|고객님, 다른 고객님들과 함께 있는 장소입니다, 조금만 목소리를 낮춰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77|017|아, 고객님, 살펴보니 이 제품은 저희 물건이 아닌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78|017|어쩌죠, 그 제품은 단종된 제품입니다, 다른 상품을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79|017|고객님, 이 제품이 방금 새롭게 꺼내 온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80|017|죄송하지만 조제약이 다른 분과 바뀐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81|017|계산에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82|017|정말 죄송하지만 이중 결제가 된 것 같습니다, 하나는 지금 바로 취소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83|017|환자분, 어디가 불편하신 건지 저에게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84|017|매장 내에서 핸드폰이 바뀌었다고요, 혹시 어디서 바뀌었는지 아시나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85|017|옷에 박음질이 잘못 되었다고요, 제가 확인해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86|017|영수증을 잃어버리셔서 어쩌죠, 영수증 없이는 교환 환불이 안 된다고 고지해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87|017|고객님, 죄송하지만 마스크를 써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88|017|어머, 고객님, 이 건물은 전체가 금연구역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89|017|아, 객실의 난방기기가 고장난 것 같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90|017|어머, 건물 내에서 연기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91|017|대피로는 우측 계단입니다, 아이와 노인분들 먼저 대피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92|017|조금 전 건물 내에 진동이 감지되었으니, 모든 고객님들은 건물 밖으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93|017|긴급 상황이오니 모든 고객님들께서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94|017|제품으로 인한 문제를 증명할 수 있는 진단서를 발급 받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95|017|직원 간 교대로 인해 전달을 받지 못한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96|017|고객님, 미리 전화 주시고 약속 잡고 오신 건가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97|017|아이고, 선착순 판매라는 것을 미리 고지 받지 못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98|017|현재 매장 내 전기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일시적으로 정전된 것이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399|017|네, 그렇게 전달 받으셨다면, 많이 언짢으셨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00|017|아, 처음 받아보시는 거라 많이 힘드셨죠?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01|017|당황하셨겠어요, 그런데 견본품은 고객님들이 받은 후 바로 체험해 보도록 권장하고 있어서 사용기한을 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02|017|채소가 상한 부분이 있다고요, 제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03|017|고객님, 죄송하지만 여러 고객이 함께 사용하는 것이라, 드실 수 있는 만큼 가져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04|017|고객님, 주문한 양이 많은데, 다 드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05|017|선물 포장이요, 저희 매장에서는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06|017|아, 둘러보시는 데 제가 방해가 되었나요, 천천히 보시고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07|017|어머 실례했습니다, 충분히 둘러보시고 도움 필요하시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08|017|고객님, 실제 상품을 봐야, 말씀하시는 문제를 정확히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09|017|네, 오해하실까 봐 케이크 상자 안에 주의 사항을 기입해 놓거든요, 확인해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10|017|네, 제가 어디에 가두려는 게 아니라요, 이동해서 상담을 해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11|017|어머, 고객님, 반지 착용하시던 중에 제품이 부러졌네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12|017|엇, 고객님 손에 반지가 맞지 않는 거 같아요, 너무 무리하게 넣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13|017|네, 고객님 반지는 딱 맞게 끼는 것이 좋은데요, 지금은 너무 꽉 끼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14|017|고객님, 죄송하지만 통화 목록 좀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15|017|엇, 고객님 그쪽이 아니라 반대쪽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16|017|고객님, 갑자기 움직이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17|017|환자분, 지금 움직이시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18|017|엇, 여기 사고가 나서 길이 막히나 봐요, 어휴, 사고가 크게 났네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19|017|손님, 택시 잡으시려면 인도에서 잡으셔야지 도로까지 나오시면 위험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20|017|엇, 손님, 이 차는 최대 사 인까지만 탈 수 있습니다, 너무 인원이 많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21|017|고객님, 만기일 얼마 안 남았는데 왜 해지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22|017|엇, 고객님, 동전은 오전에만 교환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23|017|네, 그렇게나 많이 적금을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24|017|네, 아까 수표로 달라고 하셨는데, 오 만 원권으로 다시 바꿔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25|017|어쩜 그렇게 맛있게 드세요, 저희 음식이 그렇게 맛있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26|017|엇, 저희 재고가 없을 수도 있는데 잠깐 확인해 볼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27|017|엇, 제가 설명드린 게 부담이 되셨다면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28|017|엇, 제 말이 좀 빨랐나요, 다시 천천히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29|017|아이고, 제가 말이 빨랐군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30|017|엇, 죄송합니다, 주문이 밀려서 좀 음식이 늦어지고 있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31|017|고객님, 죄송하지만 휴대폰 벨소리를 진동으로 바꿔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32|017|엇, 사전에 문자 발송이 안 됐나요, 할인 관련 문자가 발송됐을 텐데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33|017|죄송하지만 촬영 금지 장소입니다,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34|017|죄송하지만 전화 통화는 짧게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35|017|네, 생물은 환불 및 교환이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36|017|고객님, 제 얼굴에 뭐 묻었나요, 너무 빤히 쳐다보셔서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37|017|고객님, 다른 분들이 놀라시니까 휴대폰 벨소리를 작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38|017|어멋, 제가 계산을 잘못했네요, 빨리 다시 계산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39|017|엇, 고객님 그릇이 뜨겁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40|017|엇, 베이셨어요, 저희가 밴드랑 약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41|017|어멋, 카드 키를 놓고 나오셨다고요, 저희가 같이 올라가서 문 열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42|017|네, 따뜻한 물이 안 나온다고요, 죄송합니다, 상황 알아보고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43|017|어머, 괜찮으세요, 깨진 거 치워드릴 테니까 잠시 자리 이동 좀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44|017|아이쿠, 컵이 깨졌네요, 저희가 치워 드릴 테니 다른 쪽으로 잠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45|017|아이고, 컵이 깨져서 놀라셨죠, 저희가 금방 치워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46|017|어멋, 옷이 많이 더러워지셨네요, 저희가 어떻게 도움을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47|017|고객님이 깜짝 놀라셔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제가 너무 소리 없이 왔나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48|017|엇, 안에 누가 계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49|017|어머, 놀라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그럴 의도는 아니었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50|017|어머, 고객님, 또 찾아와 주셨네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또 와주셔서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51|017|몸이 불편하신데, 제가 빨리 도와 드리지 못했어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52|017|어머, 고객님, 이동에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53|017|어머, 거스름돈을 잘못 드렸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54|017|처방된 아침 복용 양의 수량이 부족하다고요, 혹시 어제는 어떻게 복용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55|017|아이고,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저 같아도 속상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56|017|아이쿠, 고객님, 불편함을 느끼게 해 드려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57|017|손님께서 먼저 오셨다고요, 제가 착각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58|017|고객님, 큰 소리가 나서 많이 놀라셨지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59|017|고객님, 정신 차리세요, 여기가 어딘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60|017|고객님, 넘어질 뻔하셨어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61|017|고객님, 괜찮으세요, 물 한 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62|017|고객님, 넘어지신 곳은 괜찮으세요, 일어날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63|017|고객님, 갑자기 잡으셔서 놀랐어요, 뭐 필요한 거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64|017|어머, 깜짝이야, 어린이 친구들 여기에서 뛰어다니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65|017|아 그래요, 환자분 무슨 일이 있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66|017|엇, 원하시는 머리 스타일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67|017|고객님, 어쩌죠, 제 실수로 너무 많이 잘랐네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68|017|어머, 샴푸 물이 너무 차가우셨어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69|017|어머, 물이 귀에 들어갔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70|017|네, 헤어드라이기 바람이 너무 뜨거웠나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71|017|어머, 고객님, 어쩌죠, 매직 세팅 중에 머리가 살짝 탔네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72|017|고객님, 어떡해요, 머리가 너무 상했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73|017|어머, 사랑 씨 누가 이렇게 머리를 잘랐어요, 어디서 커트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74|017|어머, 고객님, 머릿결 진짜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75|017|와, 고객님, 진짜 머리 잘 나왔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76|017|죄송해요, 제가 조심한다고 하는데 드라이기 열기가 너무 뜨거웠나 봐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77|017|아이고, 고객님이 생각하신 색상과 다르다고요, 저희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78|017|맙소사, 정말 죄송해요, 고객님이 생각하셨던 컷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79|017|네, 머리에 껌이 붙었다고요, 어쩌다가 이런 일이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80|017|죄송합니다, 제가 차를 더 식혀서 내왔어야 하는데 많이 뜨거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81|017|어머, 뜨거우셨어요, 온도 낮춰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82|017|어머나 세상에, 그런 일이 있으셨어요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83|017|아이쿠, 어디 다치진 않으셨나요, 물건은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84|017|저희 매장 음식을 드시고 배탈이 나셨다고요, 병원은 다녀오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85|017|고객님, 객실 내 기물을 파손하셨다고요, 어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86|017|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주문하셨다고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87|017|핫초코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앗, 죄송합니다, 빨리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88|017|아이코, 고객님, 바닥이 많이 미끄러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89|017|개가 있어서 놀라셨죠, 시각장애인 안내견이니까 양해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90|017|초등학교 오 학년 때부터 담배를 피운 거예요, 어떻게 담배를 알게 되었나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91|017|벌써 줄을 서셨어요, 오픈하려면 아직 한시간이나 기다리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92|017|오픈하려면 아직 멀었는데 벌써 오셨네요, 빨리 준비할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93|017|저희 오픈 기다리고 계시는 거예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94|017|어머, 저희가 해당 상품의 사은품을 빠뜨렸나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95|017|이런, 보증서를 저희가 안 챙겨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96|017|아이쿠, 괜찮으신가요, 유리문이라서 잘 안 보이셨죠?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97|017|자녀분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진정하세요, 얼른 안내 방송을 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98|017|괜찮으신가요, 부축을 해서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499|017|어머, 저희 제품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500|017|고객님, 많이 놀라셨죠, 건강에는 문제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501|017|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이 진열되어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502|017|어머, 고객님, 이건 유통기한이 지났네요, 죄송하지만 다른 제품을 구매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503|017|어머님, 왜 이렇게 불안해 하세요, 혹시 이상한 전화라도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504|017|누가 돈을 찾아서 오라고 했다고요, 이 많은 돈을 현금으로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505|017|손님, 속이 안 좋으신가요, 차 잠시 세워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506|017|엇, 손님, 차 안에 토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507|017|엇, 손님, 차 안을 발로 차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508|017|엇, 손님, 저 운전하는 데 방해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509|017|어머, 이걸 다 드실 수 있으시다고요, 십 인분을 더 달라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510|017|벌써 다 드셨어요, 잠시만요, 아직 다음 음식이 준비가 안 됐는데,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511|017|어머, 책이 찢어져 있었다고요, 죄송해요, 새 책으로 교환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512|017|엇, 민원인 님, 폭력을 행사하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513|017|엇, 그 제품은 만지지 말고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514|017|네, 이걸 다 포장해드려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515|017|네, 이걸 다 사시게요, 정말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 드려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516|017|어르신, 연락을 안 받으셔서 놀라서 찾아왔어요, 왜 이렇게 연락이 안 되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517|017|아이고, 방금까지 통화됐는데 갑자기 연락 안 받으셔서 왔잖아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518|017|어머, 친구들, 여기서 장난치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519|017|엇, 이곳에서는 조용히 대화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520|017|엇, 이곳은 관계자만 출입 가능한 곳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521|017|고객님 오셨네요, 진짜 오실 줄 몰랐어요,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522|017|우와, 고객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523|017|꼬마 손님, 갑자기 나타나서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524|017|여기서 다시 뵐 줄 몰랐어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A3_A_017|K_A3_A_017_0525|017|네, 전액 환불을 해달라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A_022.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A_022.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98821e4cb48cd37b4f304a95129f24bfb33052f3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A_022.txt @@ -0,0 +1,475 @@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51|022|네, 지금 강아지가 출산을 하다가 멈췄다고요, 지금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52|022|강아지 똥꼬에 이상한 게 보인다고요, 억지로 빼지 마시고 병원으로 데리고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53|022|고양이가 콘센트 줄을 씹은 후 기절했다고요, 심각할 수 있으니 빨리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54|022|고양이가 갑자기 졸도를 했다고요, 위험할 수도 있으니 지금 즉시 병원으로 오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55|022|강아지가 계속 켁켁 거린다고요, 목에 음식물이 껴 있어서 그럴 수도 있으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56|022|고양이가 갑자기 발작을 한다고요, 캐리어에 넣어서 조심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57|022|누가 고양이를 집어 던졌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저희가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58|022|누가 강아지를 오토바이에 끌고 가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59|022|네, 약을 먹었는데 설사와 구토를 하신다고요, 약 드시는 걸 멈추고 가까운 병원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60|022|치료한 부위에서 피가 계속 난다고요,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61|022|아직도 배달이 도착하지 않았다고요, 출발한 지 오래되었는데요, 제가 배송기사님 위치 확인해서 다시 전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62|022|네,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다고요, 죄송합니다, 다시 만들어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63|022|네, 주문하신 음식이 아니라고요, 음식 픽업 중 착오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빨리 다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64|022|지금 주문 취소를 하시겠다고요, 죄송하지만 이미 메뉴를 만들고 있어서 주문 취소가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65|022|많이 놀라셨겠어요, 어떤 상황이었는지 이야기해 주시면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66|022|죄송해요, 고객님께 전화 드렸는데 전화 안 받으셔서 다시 전화 드린다는 걸 체크 못 한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67|022|갑자기요, 고객님, 죄송하지만 그런 요구는 들어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68|022|아, 그러시겠네요, 미처 거기까지 생각을 못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69|022|아, 그러신 거였어요, 엉뚱하게 검색해서 안내해 드렸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70|022|정말요, 지갑을 찾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71|022|네, 지금 어디세요, 상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72|022|어머, 아이가 지금 혼자 지하철을 타고 이동 중이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73|022|고객님, 괜찮으세요, 갑자기 전화가 끊겨서 놀랐잖아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74|022|네, 시민님, 그건 위험한 행동입니다, 진정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75|022|네, 시민님, 진정하시고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76|022|아이고, 그러시면 안 돼요, 진정 좀 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77|022|시민님, 잠시만요, 지금 바로 경찰에 신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78|022|시민님, 지금 바로 일일구에 내용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79|022|네, 선생님, 지금 무슨 말씀하시는 거죠, 성희롱 발언은 삼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80|022|어머, 고객님, 지금 보내주신 사진이 뭔가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81|022|네, 피를 많이 흘리고 계시다고요, 그럼 빨리 병원으로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82|022|아이고, 친구, 힘들었겠어요, 너무 울지 말아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83|022|정말 너무 힘들었겠어요. 제가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84|022|네, 친구가 어떤 행동을 했다고요, 본인한테 갑자기 그런 돌발 행동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85|022|아유,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이래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86|022|네, 그럴 리가요. 정말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87|022|어머, 어디에 계신다고요, 그쪽으로 바로 직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88|022|계시는 위치가 어디시죠, 긴급한 상황이니 빨리 사람 보내 드릴게요, 잠시만 계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89|022|아버님, 그걸 한 번에 다 드시면 어떡해요, 한 번에 다 드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90|022|행복 친구, 그래서 지금 많이 다쳤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91|022|네, 저도 너무 놀라서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지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92|022|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괜찮을 테니 너무 걱정 마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93|022|그럼요, 놀라실 만하죠, 저도 듣고 깜짝 놀랐는 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94|022|순간 심장이 쿵하고 내려 앉는 줄 알았습니다, 놀라면 안 되는데 너무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95|022|여보세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96|022|고객님, 왜 갑자기 말씀이 없으세요, 여보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97|022|제 얘기 들리세요, 들리시면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98|022|엇, 전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099|022|경찰이요, 경찰에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00|022|일일구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세요, 그냥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01|022|아이고, 시간을 잘못 아셨다고요, 그럼 어쩌죠?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02|022|어머님, 그런 일 있었으면 진작 연락 주셨어야죠, 걱정했잖아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03|022|네, 같은 반 친구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04|022|네, 같은 반 친구가 성폭행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05|022|네, 뜨거운 것에 데이셨다고요, 우선 차가운 물에 다친 부위를 담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06|022|네, 베이셨는데 피가 많이 난다고요, 우선 눌러서 지혈을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07|022|어머, 아버님, 그거 보이스피싱 같아요, 빨리 경찰에 신고할 수 있도록 도움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08|022|엇, 그거 사기인 거 같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09|022|네, 대통령과 직접 통화를 하시고 싶다고요, 죄송하지만 대통령님과 직접 통화하실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10|022|네, 사장님 개인 번호를 알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11|022|엇, 방금 앞까지 오신 걸 봤는데, 어디로 가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12|022|엇, 정말요, 그럴 리가 없는데, 다시 한번 확인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13|022|네, 임금을 받지도 못하고 쫓겨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14|022|이번 달에 갑자기 수도요금이 세 배나 더 나오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15|022|네, 어머님이 물건이 없어졌다고 며느리 분을 의심한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16|022|네, 서울시 하천에서 낚시가 가능하냐고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17|022|아, 고객님 그렇게 느낄 수 있으셨겠어요, 작동이 잘 안 돼서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18|022|지금 고속도로 위에서 차가 멈춰 있다고요, 위험할 수 있으니 비상 깜박이를 켜고 뒤 트렁크를 열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계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19|022|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죠, 제가 처리 가능한지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20|022|김사랑 고객님 아니세요, 어제까지 이 번호로 연락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21|022|아, 진짜요, 고객님, 그러면 면허는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22|022|진짜요, 집에 전자제품을 구비를 안 해 놓으셨구나.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23|022|아, 고객님, 주문부터 하는 걸로 알고 계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24|022|고객님, 쓰시다가 제품에 문제가 생겨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25|022|세상에, 배송이 잘못되어 큰 불편을 겪으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26|022|저희의 불찰로 불편을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27|022|저희 쪽 문제로 큰 불편을 드려서,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28|022|아, 그럼 고객님, 제가 정확한 안내를 위해 몇 가지 질문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29|022|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아직 수거가 안 됐군요, 빨리 수거할 수 있도록 조치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30|022|고객님, 저희 회사 내부 규정상 고객님이 이야기하신 내용은 처리가 불가능할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31|022|네, 고객님 빨리 처리해드렸어야 했는데 먼저 안내 드린 날짜보다 늦어지게 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32|022|그러셨구나, 실례가 안 된다면 구매해 주신 일자와 품목명과 금액을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33|022|아, 보상담당자 분이 아직까지 연락이 없으시다고요, 아이고, 제가 확인 후 빨리 연락 갈 수 있도록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34|022|아, 그렇게는 합의가 어려우세요, 그럼 합의금은 얼마로 생각하고 계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35|022|한 장소에서 사고가 한 번이 아니고 두 번이 난 거예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36|022|잘 못 들으셨다고요, 지금 말씀 드린 거 다시 이야기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37|022|운동을 전혀 안 하신다고요, 고객님, 이제 산책이라도 좀 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38|022|면허를 아직 안 따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39|022|어머, 십 일 전에 제품을 구매하셨는데 아직 받지 못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40|022|어떤 일이 있으셨던 거죠, 차분히 설명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41|022|아이고, 보험 가입을 하나도 안 하셨다고요, 고객님, 보험 하나는 가입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42|022|아이고, 고객님 오해세요, 제가 괜히 고객님께 비싼 것을 소개해 드린 건 아니에요, 정말 제품이 좋아서 이야기 드린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43|022|아, 전화 연결이 어려우셨어요,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44|022|어머, 신발을 받아서 열어 봤는데 표면에 흠집이 있다고요, 아이고, 보자마자 얼마나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45|022|아, 벌써 제품 개봉을 하셨어요, 그럼 안타깝지만 환불이나 교환 처리는 어렵겠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46|022|어, 고객님, 동의하신 적 없으시다고 하셨는데, 확인해 본 결과 동의하셨다고 나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47|022|아, 그래요? 학교에서는 그러지 않는데 저도 학교에서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48|022|학부모 안내장을 못 받으셨다고요, 제가 행복이 가방에 넣어서 보내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49|022|네, 저희가 전화 드려서 그렇게 안내해 드렸다고요, 혹시 상담원 이름 기억하고 계시나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50|022|아이고, 죄송합니다, 저희 정보에 오류가 있었나 봐요, 결혼하셨다고 해서 태아보험 관련 안내해 드리려고 전화 드렸는데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51|022|아이쿠, 애기구나, 혹시 통화 가능한 어른 있으면 좀 바꿔 줄래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52|022|어머, 어린이 친구군요, 혹시 옆에 엄마 계시면 바꿔줄래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53|022|어머, 치료 중인 치아 보철물이 떨어졌다고요, 병원으로 오시면 치료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54|022|네, 죄송하지만 저희 가게에서는 그런 제품은 판매하지 않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55|022|네, 저희는 꽃집인데 이쪽으로 전화 주신 거 맞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56|022|엇, 갑자기 잡음이 들어갔나 봐요, 통화 중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57|022|아, 본인이 아니세요, 그럼 저희가 안내해 드리기 어려울 거 같습니다, 본인이 아니면 안내에 제한이 있거든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58|022|어머, 그럼 안내가 좀 어려울 것 같아요, 본인 이외에는 상담이 제한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59|022|아이쿠, 놀라셨겠어요, 힘드시겠지만 상황 이야기 좀 해 주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60|022|아, 그랬어요, 고객님, 제가 빨리 상황 체크해서 다시 한번 전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61|022|어머, 그러셨구나, 저희가 빨리 대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62|022|고객님, 아이고, 죄송합니다, 제가 더 좋은 서비스로 찾아갈 수 있게끔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63|022|고객님,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차분히 이야기해 주시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64|022|어머, 저랑 같은 지역에 살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65|022|네, 여권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66|022|한복을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요, 근무자 중에 한복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는 없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67|022|고객님 괜찮으세요, 원하시면 저희가 구급차 불러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68|022|고객님 어디 불편하세요, 많이 힘드시면 제가 얼른 병원으로 모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69|022|네, 제가 김행복인데, 전화 거신 분은 누구시죠?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70|022|엇, 고객님 잠시만요, 제가 전화를 받았던 사람이 아니라서요, 진정하세요, 담당자분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71|022|엇, 고객님 그건 스팸문자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72|022|앗, 컴퓨터가 없어 신청이 어려우셨겠어요, 무료로 컴퓨터 사용 가능한 곳 알려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73|022|엇, 다른 사람이 오기 전까지 그 자리에 있어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74|022|아, 지금 잘못된 부분 확인하였습니다, 다시 수정해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75|022|네, 할머니, 전화번호를 잘못 누르신 거 같아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76|022|어멋, 음식에 머리카락이 들어가 있었다고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77|022|어머, 요리에 이물질이 들어가 있었다고요, 식사하는 데 불편을 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78|022|네, 주문하신 게 이게 아니세요, 다시 확인 후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79|022|아이고, 고객님, 탁자에 부딪친 곳은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80|022|아우, 어떡해, 많이 따가우셨겠어요, 혹시 간지럽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81|022|메뉴가 잘못 나왔다고요, 주방에 확인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82|022|네, 진정하시고 원하는 사항을 차분히 말씀해 주셔야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83|022|옷이 더럽혀져서 어쩌죠, 혹시 다치신 곳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84|022|고객님 식사 중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확인을 위해 음식을 가져가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85|022|어머, 지갑을 분실하셨다고요, 제가 분실물 접수된 것이 있는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86|022|이런, 상품에 이물질이 묻어 있었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같은 상품으로 교환 진행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87|022|어머, 죄송합니다, 앞으로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리고요, 이번엔 환불 처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88|022|어쩌죠, 고객님, 죄송하지만 이 상품은 예약이 끝난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89|022|아, 시간이 많이 없으시군요, 최대한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90|022|초등학교 오 학년 때부터 담배를 피운거에요, 어떻게 담배를 알게 되었나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91|022|고객님, 저희 제품 구입한 후에 하자가 발견되었다는 말씀이신 거죠?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92|022|음료가 너무 뜨거웠군요, 괜찮으시다면 얼음을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93|022|아, 고객님께서 생각하신 재질이 아니었군요, 미리 고지해 드렸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94|022|어, 아직 주문한 게 안 나왔다고요, 오늘 손님이 평소보다 두 배 더 많아서 주문이 밀린 듯합니다, 바로 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95|022|어머, 요청하신 음식이 아직도 나오지 않으셨다고요,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96|022|어머, 주방 마감 시간을 잘못 고지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97|022|객실 내 와인 잔이 깨졌다고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98|022|변기가 막혔다고요, 빨리 올라가서 처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199|022|침구류에 얼룩이 있다고요, 지금 바로 확인 후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00|022|아이고, 괜찮아요 손님, 저희가 치울 테니 그냥 놓아두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01|022|그 많은 걸 다 들고 가실 수 있겠어요, 제가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02|022|우산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 매장용 우산을 대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03|022|외투가 없어지셨다고요, 직원이 따로 보관한 것이 있는지 즉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04|022|아이고, 고객님 옷에 염색약이 튀었는데, 저희가 어떻게 보상을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05|022|네, 바닥이 끈적인다고요, 죄송합니다, 빨리 닦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06|022|제가 실수로 쿠폰 적용은 안 했네요, 죄송하지만 다시 결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07|022|어머, 저희가 신경 써서 세탁을 한다고 했는데, 세탁이 깨끗하게 되지 않았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08|022|아이코 고객님, 결제 시 포인트 적용이 안 됐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09|022|물품 보관함 속 물건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가 씨씨티비 확인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10|022|엇, 고객님 새 제품을 개봉해서 테스트하시면 안 되고요, 대신 테스터 제품으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11|022|어머, 고객님, 아직 객실을 못 찾으셨군요, 제가 동행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12|022|엇, 봉투가 터졌네요, 제가 다시 새것으로 담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13|022|어머, 제품에 금이 가 있네요, 제가 새 제품으로 다시 꺼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14|022|어머, 제품에 흠이 있네요, 제가 다른 제품으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15|022|이런, 아이스크림이 다 녹아 있었군요, 새 제품으로 바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16|022|아이고, 옷에 음식이 많이 튄 것 같은데, 앞치마를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17|022|예약 시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사 인으로 자리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18|022|아이쿠, 죄송합니다, 갑자기 차가 끼어들어서 급브레이크를 밟았네요, 손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19|022|엇, 돈이 모자란다고요, 그럼 어디에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20|022|엇, 손님, 죄송하지만 강아지는 태울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21|022|손님, 화장실이 급하면 근처에 잠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22|022|손님, 저 앞에 화장실 있어요, 조금만 참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23|022|저희가 특별히 많이 드렸는데도 다 드셨네요, 대단하십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24|022|왜 이렇게 잘 드세요, 이렇게 잘 드시는 분 처음 봬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25|022|찾으시는 책이 이 책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26|022|혼자 여기서 뭐해요, 어른들은 같이 안 왔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27|022|혼자 이렇게 뛰어다니면 안 돼요, 부모님 어디 있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28|022|엇, 그거 그냥 가져가면 안 됩니다, 판매용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29|022|죄송한데 이게 시식용이 아니라서요, 그냥 드시면 안돼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30|022|엇, 고객님 구매하시는 물건이 아니면 포장되어 있는 제품을 뜯으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31|022|엇, 이 안에서는 공놀이를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32|022|여기에 있는 물건을 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33|022|고객님, 음식이 짜다고요, 죄송합니다, 저희가 주방에 체크 한번 해볼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34|022|아이고, 많이 다치지 않으셨어요, 여기 살짝 턱이 있었는데 못 보셨나봐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35|022|시술 후 큰 효과를 볼 거라 기대하셨을 텐데, 관리 중에 트러블이 생겨서 어쩌죠.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36|022|아, 제 말이 잘 안 들리세요, 그럼 글로 써서 말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37|022|앞이 안 보이시는군요, 다른 일행분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38|022|네, 죄송합니다만 제가 담당이 아니라 자세한 내용에 대해 설명이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39|022|어머, 사이즈가 안 맞으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사이즈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40|022|고객님 죄송합니다, 제가 꼼꼼히 체크를 했어야 하는데 예약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41|022|김행복 님으로 예약하셨습니까, 죄송하지만 예약자 명단에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42|022|아이고, 구입 후 일주일 이내에 방문하셔야 무상으로 에이에스해 드립니다, 다른 도울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43|022|어이쿠, 제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44|022|어쩌죠, 할인은 어제까지였어요, 정가에 판매되는 만큼 저희가 더 정성스럽게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45|022|어쩌죠, 죄송합니다만 포인트 적립 서비스가 종료되어서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46|022|실례합니다 고객님, 혹시 방금 촬영을 하신 건가요, 촬영하는 이유에 대해 제가 알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47|022|아, 고객님 제가 조금 더 자세히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48|022|고객님,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참 좋을 텐데요, 아쉽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49|022|어머 안타깝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네요, 구매 금액에 상당하는 다른 상품으로 교환을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50|022|아이구,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최대한 빠르게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51|022|아, 고객님, 오늘까지 신청이 되는 줄 알고 오셨군요, 대신 다른 행사가 있는데 이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52|022|네, 고객님 이 옷에 대해서 환불 처리가 가능하다고 안내 받으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53|022|네, 그렇게 느끼실 수 있죠, 그럼요, 그렇지만 저희는 도착하신 순서대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54|022|엇, 고객님 정말 죄송합니다, 주문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제가 주방에 이야기해서 빠른 시간 내에 음식 내 오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55|022|저희 쪽에서 어떤 실례를 했는지요, 죄송하지만 자세히 알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56|022|처방 약값이 비싸다고요, 처방 약값은 정부에서 가격을 통일시켜서 전국 어느 약국이나 동일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57|022|엇, 저희 병원에서 한 건 아니지만 이 경우 치료가 가능하니 안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58|022|아이쿠, 침구류 전체를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빈 방이 없어 이렇게밖에 도와드릴 수 없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59|022|어머, 프런트로 모닝콜을 신청하셨는데 접수의 착오로 인해 모닝콜이 되지 않은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60|022|어머, 색상이 잘못 전달되었군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61|022|네, 혹시 문제가 있으면 최대한 개선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62|022|아쉽게도 그 상품은 품절되었는데 어떡하죠, 다른 상품을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63|022|이를 어쩌죠, 바쁘시겠지만 다음에 한 번 더 방문해 주셔야 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64|022|어쩌죠, 현재 빈 좌석이 없어서요, 괜찮으시다면 다음에 다시 방문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65|022|어머, 너무 고생하셨겠어요, 다음부터는 쉽게 찾아오실 수 있도록 약도가 포함된 명함을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66|022|아, 그렇게 느끼셨군요, 그런 의미로 말씀 드린 것은 아닌데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67|022|제품이 파손되어 있었다고요, 먼저 제품은 무상으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68|022|놀라셨겠어요, 앞으로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69|022|고기가 덜 익었다고요, 고객님, 죄송합니다만 요리를 다시 가져가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70|022|너무 싱거우셨다고요, 괜찮으시다면 주방에 가져가 다시 간을 맞춰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71|022|아, 고객님, 저희 직원들에게 빠른 안내를 받지 못하셔서 불편하셨어요, 제가 지금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72|022|아, 저는 처음 보는 제품인데요, 저희 브랜드 제품이 맞는지 한번 찾아보고 다시 이야기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73|022|많이 놀라셨죠, 오작동으로 인해 화재 경보음이 울린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74|022|고객님, 확인해 본 결과 고장이 아니라 사용법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고장이 아니니 염려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75|022|아이쿠 고객님, 이곳은 직원 전용 공간입니다, 제가 길을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76|022|저희 측에서도 너무 갑작스럽게 전달받은 사항이라 얼마나 화가 나실지, 뭐라고 사과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77|022|정말 죄송합니다만 고객님, 지금 환불하시면 티켓값의 칠십 퍼센트는 환불해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78|022|아이고, 바로 환불 도와드리겠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79|022|고객님, 죄송합니다, 그래도 고객님 덕분에 저희 진열의 문제점을 알았네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80|022|아, 안타깝지만 저희 마트 물건이 아닙니다, 구매처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81|022|엇, 저희 식당은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 중인데, 어떤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82|022|엇, 저희 매장은 당일 공급되는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83|022|아, 아쉽게도 그 메뉴는 오늘 판매가 종료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다른 메뉴를 추천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84|022|실례지만 고객님, 매장을 잘못 찾아오신 것 같은데,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85|022|아이쿠 잘못 찾아오셨네요, 피트니스센터는 한 층 더 아래로 내려가셔야 하는데요, 제가 길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86|022|고객님, 다른 투숙객분들이 불편해하실 수 있습니다, 자리를 옮겨서 도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87|022|죄송합니다만 규정상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다른 도와 드릴 일은 없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88|022|안타깝게도 그건 제가 말씀 드릴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서요, 제가 도울 수 있는 다른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89|022|죄송합니다만 찾으시는 직원은 현재 여기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90|022|어쩌죠, 현재 진열된 상품이 없네요, 잠시 기다려 주시면 재고를 파악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91|022|고객님, 어쩌죠, 상품 재입고일은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92|022|어, 봉투가 없으세요, 봉투 필요 없다고 하셔서 준비를 안 해 드린 건데, 다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93|022|고객님, 테스터가 바뀌어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찾아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94|022|아, 안타깝게도 오늘 특가 상품이 변경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이 상품으로 설명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95|022|고객님, 번호가 잘못 입력된 것 같은데요, 다시 한번 입력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96|022|엇,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외국어가 가능한 직원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97|022|고객님, 이 제품은 위생 문제로 인해 테스트가 불가능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98|022|고객님, 세탁법에 적힌 방법대로 세탁하셨는데 문제가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299|022|아, 옷이 너무 긴가요, 바로 수선 맡기실 수 있는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00|022|아, 오해가 있으셨던 것 같은데 저도 최대한 문제 해결에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01|022|고객님, 저는 고객님을 돕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만 상황을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02|022|고객님, 상품 확인 후 제가 최대한 문제가 해결될 수 있게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03|022|이미 한 번 얘기하셨는데도 안 갖다 드렸군요, 아, 정말 죄송합니다, 바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04|022|그 제품은 저희 회사 상품이 아닌데요, 비슷한 제품으로 저희 제품 써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05|022|저희 직원이 큰 실례를 범했네요, 대신 사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06|022|아, 아쉽게도 아직 신제품이 입고 전입니다만, 괜찮으시다면 설명이라도 듣고 가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07|022|네, 이만큼이 더 필요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08|022|네, 제 개인적인 정보요, 죄송합니다만 그건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09|022|네, 고객님, 다른 고객님의 개인정보는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10|022|아, 어머님이 따님 대신 시간 내서 서류 챙기러 오셨는데, 한참 기다리셔서 많이 화나셨군요,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11|022|어쩌죠, 진단서를 떼시려면 환자 본인이 오시거나 대리인 증빙서류가 있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12|022|진단서 발급이 무료라고 알고 오셨어요, 진단서 발급은 일정 부분 비용을 내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13|022|아이고, 저희가 놓친 부분이 있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14|022|환자분, 화내시고 언성을 높이시는 이유가 어떤 것 때문인지 저한테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15|022|화나신 이유를 말씀해 주시면 제가 도와 드릴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16|022|시술이 마음에 안 드신다고요, 그렇다면 제가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드려야 할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17|022|어머, 고객님이 원하시는 염색 색깔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18|022|엇, 고객님, 언제 머리 하시고 안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19|022|네, 처방약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고요, 제가 다시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20|022|그러셨구나, 그 일이 있으셨던 시간대가 언제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21|022|정말 놀라셨겠어요, 그 외 추가 사항 말씀해 주실 부분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22|022|아, 저희도 고객님께 최대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23|022|아, 검색대에서는 상품이 있다고 나오는데 진열대에는 없다고요, 제가 가서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24|022|에어컨이 작동이 안 된다고요, 빨리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25|022|온수가 안 나온다고요, 얼른 담당 부서를 통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26|022|어머, 고객님, 이 상품 구매하시려면 성인 보호자와 동반해 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27|022|고객님, 죄송합니다, 너무 동안이셔서 청소년인 줄 알고 신분증 확인을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28|022|아, 동생이 아니시라고요, 죄송해요, 동안이시라 전 이쪽이 동생이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29|022|이렇게 젊으신데 아이가 이렇게 커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30|022|고객님, 이미 그 행사는 끝났는데, 사전에 전화 주시고 방문하신 걸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31|022|고객님, 화나신 마음은 충분히 공감하지만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32|022|음료가 주문하신 것과 다른 게 나왔다고요, 주문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33|022|어머, 디카페인 시키셨는데 그냥 일반 메뉴로 드렸네요, 잠시만요, 바로 다시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34|022|앗, 휘핑크림 빼 달라고 하셨는데 죄송해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35|022|시럽 양이 너무 작다고요, 몇 번 더 넣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36|022|네, 죄송하지만 그냥 리필은 안 되고요, 오백 원만 더 내시면 일 회 리필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37|022|네, 스무 잔이요, 만드는 데 좀 시간이 걸릴 거 같은데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38|022|고객님, 관련 사항에 대해서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39|022|어머, 고객님, 주문과 다른 메뉴가 나왔는데 그냥 드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40|022|초등학교 오 학년 때부터 담배를 피운거에요, 어떻게 담배를 알게 되었나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41|022|어머, 어제 하신 파마가 모두 풀렸다고요, 죄송합니다만 다시 시술 받으실 시간 예약을 잡아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42|022|물품 보관함 키를 분실하셨다고요,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43|022|컴북스 제품을 찾고 계시는군요, 여기는 없는데 어쩌죠, 번거로우시겠지만 옆 매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44|022|아, 괜찮습니다, 손님, 정리는 저희가 할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45|022|그러셨군요, 저희가 최대한 고객님께서 이용하실 수 있도록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46|022|어머, 그렇게 먼 곳에서 일부러 찾아와 주신 건가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47|022|세탁을 했는데 이물질이 있다고요, 가져오시면 다시 세탁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48|022|식사 중에 소란을 피워 죄송합니다, 얼른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49|022|아이쿠, 구입하신 과일이 시식 때와 맛이 달라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50|022|이런, 일부 과일의 신선도가 떨어져 있었군요, 부분 환불 처리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51|022|고객님, 채소의 경우 당일 교환만 가능한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52|022|번거로우실 텐데 이렇게 다시 방문하여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53|022|어머, 저희 직원이 보증 기간에 대해 설명을 안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54|022|구입 후 서비스 항목에 대해서 설명을 못 들으셨나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55|022|영수증이 없으시다고요, 그럼 환불이나 교환이 어려운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56|022|원하는 고기 굽기가 아니라고요, 주방에 가서 다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57|022|담당 서버가 불친절했다고요 제가 주의를 주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58|022|죄송합니다, 갑자기 손님이 몰려 대기 순서를 제가 착각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59|022|고객님, 혹시 이미 착용하신 상품을 교환하시려는 건가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60|022|중간 해지 시 위약금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고지 받지 못 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61|022|샤워 시설이 고장 나 불편을 겪으셨군요, 저희가 사우나를 무료 제공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62|022|조금만 진정하시고, 고객님께 벌어진 일을 처음부터 자세히 말씀해주시면 제가 책임지고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63|022|죄송합니다만, 저희가 신속하게 정리한 후에 다시 모셔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64|022|객실에서 벌레가 나와서 정말 놀라셨죠, 저희가 빠른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65|022|방의 뷰가 마음에 안 드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방을 보여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66|022|고객님께 심려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67|022|고객님, 죄송합니다만 디자인 유출을 막기 위해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68|022|객실 내에 전원이 안 들어 온다고요, 바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69|022|고객님, 그 직원은 퇴사 처리 되어서요, 괜찮으시다면 오늘은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70|022|아이고, 봉투 손잡이가 뜯어졌네요, 제가 다시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71|022|고객님 무슨 일 때문에 담당 서버를 교체하길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72|022|고객님, 혹시 견과류나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73|022|괜찮으세요,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사전에 말씀해 주셨어야 하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74|022|아, 매장 내 음악 소리 때문에 쇼핑에 방해가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75|022|디자인과 색상 모두 원하시던 상품이 맞는데,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76|022|고객님, 다른 고객님들과 함께 있는 장소입니다, 조금만 목소리를 낮춰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77|022|아, 고객님, 살펴보니 이 제품은 저희 물건이 아닌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78|022|어쩌죠, 그 제품은 단종된 제품입니다, 다른 상품을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79|022|고객님, 이 제품이 방금 새롭게 꺼내 온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80|022|죄송하지만 조제약이 다른 분과 바뀐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81|022|계산에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82|022|정말 죄송하지만 이중 결제가 된 것 같습니다, 하나는 지금 바로 취소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83|022|환자분, 어디가 불편하신 건지 저에게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84|022|매장 내에서 핸드폰이 바뀌었다고요, 혹시 어디서 바뀌었는지 아시나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85|022|옷에 박음질이 잘못 되었다고요, 제가 확인해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86|022|영수증을 잃어버리셔서 어쩌죠, 영수증 없이는 교환 환불이 안 된다고 고지해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87|022|고객님, 죄송하지만 마스크를 써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88|022|어머, 고객님, 이 건물은 전체가 금연구역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89|022|아, 객실의 난방기기가 고장난 것 같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90|022|어머, 건물 내에서 연기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91|022|대피로는 우측 계단입니다, 아이와 노인분들 먼저 대피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92|022|조금 전 건물 내에 진동이 감지되었으니, 모든 고객님들은 건물 밖으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93|022|긴급 상황이오니 모든 고객님들께서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94|022|제품으로 인한 문제를 증명할 수 있는 진단서를 발급 받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95|022|직원 간 교대로 인해 전달을 받지 못한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96|022|고객님, 미리 전화 주시고 약속 잡고 오신 건가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97|022|아이고, 선착순 판매라는 것을 미리 고지 받지 못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98|022|현재 매장 내 전기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일시적으로 정전된 것이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399|022|네, 그렇게 전달 받으셨다면, 많이 언짢으셨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00|022|아, 처음 받아보시는 거라 많이 힘드셨죠?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01|022|당황하셨겠어요, 그런데 견본품은 고객님들이 받은 후 바로 체험해 보도록 권장하고 있어서 사용기한을 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02|022|채소가 상한 부분이 있다고요, 제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03|022|고객님, 죄송하지만 여러 고객이 함께 사용하는 것이라, 드실 수 있는 만큼 가져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04|022|고객님, 주문한 양이 많은데, 다 드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05|022|선물 포장이요, 저희 매장에서는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06|022|아, 둘러보시는 데 제가 방해가 되었나요, 천천히 보시고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07|022|어머 실례했습니다, 충분히 둘러보시고 도움 필요하시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08|022|고객님, 실제 상품을 봐야, 말씀하시는 문제를 정확히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09|022|네, 오해하실까 봐 케이크 상자 안에 주의 사항을 기입해 놓거든요, 확인해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10|022|네, 제가 어디에 가두려는 게 아니라요, 이동해서 상담을 해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11|022|어머, 고객님, 반지 착용하시던 중에 제품이 부러졌네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12|022|엇, 고객님 손에 반지가 맞지 않는 거 같아요, 너무 무리하게 넣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13|022|네, 고객님 반지는 딱 맞게 끼는 것이 좋은데요, 지금은 너무 꽉 끼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14|022|고객님, 죄송하지만 통화 목록 좀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15|022|엇, 고객님 그쪽이 아니라 반대쪽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16|022|고객님, 갑자기 움직이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17|022|환자분, 지금 움직이시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18|022|엇, 여기 사고가 나서 길이 막히나 봐요, 어휴, 사고가 크게 났네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19|022|손님, 택시 잡으시려면 인도에서 잡으셔야지 도로까지 나오시면 위험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20|022|엇, 손님, 이 차는 최대 사 인까지만 탈 수 있습니다, 너무 인원이 많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21|022|고객님, 만기일 얼마 안 남았는데 왜 해지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22|022|엇, 고객님, 동전은 오전에만 교환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23|022|네, 그렇게나 많이 적금을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24|022|네, 아까 수표로 달라고 하셨는데, 오 만 원권으로 다시 바꿔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25|022|어쩜 그렇게 맛있게 드세요, 저희 음식이 그렇게 맛있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26|022|엇, 저희 재고가 없을 수도 있는데 잠깐 확인해 볼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27|022|엇, 제가 설명드린 게 부담이 되셨다면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28|022|엇, 제 말이 좀 빨랐나요, 다시 천천히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29|022|아이고, 제가 말이 빨랐군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30|022|엇, 죄송합니다, 주문이 밀려서 좀 음식이 늦어지고 있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31|022|고객님, 죄송하지만 휴대폰 벨소리를 진동으로 바꿔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32|022|엇, 사전에 문자 발송이 안 됐나요, 할인 관련 문자가 발송됐을 텐데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33|022|죄송하지만 촬영금지 장소입니다,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34|022|죄송하지만 전화 통화는 짧게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35|022|네, 생물은 환불 및 교환이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36|022|고객님, 제 얼굴에 뭐 묻었나요, 너무 빤히 쳐다보셔서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37|022|고객님, 다른 분들이 놀라시니까 휴대폰 벨소리를 작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38|022|어멋, 제가 계산을 잘못했네요, 빨리 다시 계산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39|022|엇, 고객님 그릇이 뜨겁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40|022|엇, 베이셨어요, 저희가 밴드랑 약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41|022|어멋, 카드 키를 놓고 나오셨다고요, 저희가 같이 올라가서 문 열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42|022|네, 따뜻한 물이 안 나온다고요, 죄송합니다, 상황 알아보고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43|022|어머, 괜찮으세요, 깨진 거 치워드릴 테니까 잠시 자리 이동 좀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44|022|아이쿠, 컵이 깨졌네요, 저희가 치워 드릴 테니 다른 쪽으로 잠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45|022|아이고, 컵이 깨져서 놀라셨죠, 저희가 금방 치워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46|022|어멋, 옷이 많이 더러워지셨네요, 저희가 어떻게 도움을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47|022|고객님이 깜짝 놀라셔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제가 너무 소리 없이 왔나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48|022|엇, 안에 누가 계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49|022|어머, 놀라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그럴 의도는 아니었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50|022|어머, 고객님, 또 찾아와 주셨네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또 와주셔서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51|022|몸이 불편하신데, 제가 빨리 도와 드리지 못했어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52|022|어머, 고객님, 이동에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53|022|어머, 거스름돈을 잘못 드렸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54|022|처방된 아침 복용 약의 수량이 부족하다고요, 혹시 어제는 어떻게 복용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55|022|아이고,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저 같아도 속상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56|022|아이쿠, 고객님, 불편함을 느끼게 해 드려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57|022|손님께서 먼저 오셨다고요, 제가 착각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58|022|고객님, 큰 소리가 나서 많이 놀라셨지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59|022|고객님, 정신 차리세요, 여기가 어딘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60|022|고객님, 넘어질 뻔하셨어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61|022|고객님, 괜찮으세요, 물 한 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62|022|고객님, 넘어지신 곳은 괜찮으세요, 일어날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63|022|고객님, 갑자기 잡으셔서 놀랐어요, 뭐 필요한 거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64|022|어머, 깜짝이야, 어린이 친구들 여기에서 뛰어다니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65|022|아 그래요, 환자분 무슨 일이 있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66|022|엇, 원하시는 머리 스타일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67|022|고객님, 어쩌죠, 제 실수로 너무 많이 잘랐네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68|022|어머, 샴푸 물이 너무 차가우셨어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69|022|어머, 물이 귀에 들어갔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70|022|네, 헤어드라이기 바람이 너무 뜨거웠나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71|022|어머, 고객님, 어쩌죠, 매직 세팅 중에 머리가 살짝 탔네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72|022|고객님, 어떡해요, 머리가 너무 상했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73|022|어머, 사랑 씨 누가 이렇게 머리를 잘랐어요, 어디서 커트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74|022|어머, 고객님, 머릿결 진짜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75|022|와, 고객님, 진짜 머리 잘 나왔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76|022|죄송해요, 제가 조심한다고 하는데 드라이기 열기가 너무 뜨거웠나 봐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77|022|아이고, 고객님이 생각하신 색상과 다르다고요, 저희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78|022|맙소사, 정말 죄송해요, 고객님이 생각하셨던 컷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79|022|네, 머리에 껌이 붙었다고요, 어쩌다가 이런 일이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80|022|죄송합니다, 제가 차를 더 식혀서 내왔어야 하는데 많이 뜨거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81|022|어머, 뜨거우셨어요, 온도 낮춰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82|022|어머나 세상에, 그런 일이 있으셨어요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83|022|아이쿠, 어디 다치진 않으셨나요, 물건은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84|022|저희 매장 음식을 드시고 배탈이 나셨다고요, 병원은 다녀오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85|022|고객님, 객실 내 기물을 파손하셨다고요, 어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86|022|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주문하셨다고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87|022|핫초코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앗, 죄송합니다, 빨리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88|022|아이코, 고객님, 바닥이 많이 미끄러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89|022|개가 있어서 놀라셨죠, 시각장애인 안내견이니까 양해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90|022|어머, 죄송해요, 제 표현에 미흡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91|022|벌써 줄을 서셨어요, 오픈하려면 아직 한 시간이나 기다리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92|022|오픈하려면 아직 멀었는데 벌써 오셨네요, 빨리 준비할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93|022|저희 오픈 기다리고 계시는 거예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94|022|어머, 저희가 해당 상품의 사은품을 빠뜨렸나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95|022|이런, 보증서를 저희가 안 챙겨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96|022|아이쿠, 괜찮으신가요, 유리문이라서 잘 안 보이셨죠?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97|022|자녀분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진정하세요, 얼른 안내 방송을 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98|022|괜찮으신가요, 부축을 해서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499|022|어머, 저희 제품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500|022|고객님, 많이 놀라셨죠, 건강에는 문제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501|022|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이 진열되어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502|022|어머, 고객님, 이건 유통기한이 지났네요, 죄송하지만 다른 제품을 구매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503|022|어머님, 왜 이렇게 불안해 하세요, 혹시 이상한 전화라도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504|022|누가 돈을 찾아서 오라고 했다고요, 이 많은 돈을 현금으로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505|022|손님, 속이 안 좋으신가요, 차 잠시 세워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506|022|엇, 손님, 차 안에 토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507|022|엇, 손님, 차 안을 발로 차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508|022|엇, 손님, 저 운전하는 데 방해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509|022|어머, 이걸 다 드실 수 있으시다고요, 십 인분을 더 달라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510|022|벌써 다 드셨어요, 잠시만요, 아직 다음 음식이 준비가 안 됐는데,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511|022|어머, 책이 찢어져 있었다고요, 죄송해요, 새 책으로 교환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512|022|엇, 민원인 님, 폭력을 행사하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513|022|엇, 그 제품은 만지지 말고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514|022|네, 이걸 다 포장해드려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515|022|네, 이걸 다 사시게요, 정말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 드려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516|022|어르신, 연락을 안 받으셔서 놀라서 찾아왔어요, 왜 이렇게 연락이 안 되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517|022|아이고, 방금까지 통화됐는데 갑자기 연락 안 받으셔서 왔잖아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518|022|어머, 친구들, 여기서 장난치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519|022|엇, 이곳에서는 조용히 대화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520|022|엇, 이곳은 관계자만 출입 가능한 곳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521|022|고객님 오셨네요, 진짜 오실 줄 몰랐어요,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522|022|우와, 고객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523|022|꼬마 손님, 갑자기 나타나서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524|022|여기서 다시 뵐 줄 몰랐어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A3_A_022|K_A3_A_022_0525|022|네, 전액 환불을 해달라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A_026.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A_026.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3ecc1bdfb8c2e010330257158f8394000b1544fe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A_026.txt @@ -0,0 +1,475 @@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51|026|네, 지금 강아지가 출산을 하다가 멈췄다고요, 지금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52|026|강아지 똥꼬에 이상한 게 보인다고요, 억지로 빼지 마시고 병원으로 데리고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53|026|고양이가 콘센트 줄을 씹은 후 기절했다고요, 심각할 수 있으니 빨리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54|026|고양이가 갑자기 졸도를 했다고요, 위험할 수도 있으니 지금 즉시 병원으로 오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55|026|강아지가 계속 켁켁 거린다고요, 목에 음식물이 껴 있어서 그럴 수도 있으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56|026|고양이가 갑자기 발작을 한다고요, 캐리어에 넣어서 조심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57|026|누가 고양이를 집어 던졌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저희가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58|026|누가 강아지를 오토바이에 끌고 가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59|026|네, 약을 먹었는데 설사와 구토를 하신다고요, 약 드시는 걸 멈추고 가까운 병원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60|026|치료한 부위에서 피가 계속 난다고요,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61|026|아직도 배달이 도착하지 않았다고요, 출발한 지 오래되었는데요, 제가 배송기사님 위치 확인해서 다시 전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62|026|네,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다고요, 죄송합니다, 다시 만들어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63|026|네, 주문하신 음식이 아니라고요, 음식 픽업 중 착오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빨리 다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64|026|지금 주문 취소를 하시겠다고요, 죄송하지만 이미 메뉴를 만들고 있어서 주문 취소가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65|026|많이 놀라셨겠어요, 어떤 상황이었는지 이야기해 주시면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66|026|죄송해요, 고객님께 전화 드렸는데 전화 안 받으셔서 다시 전화 드린다는 걸 체크 못 한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67|026|갑자기요, 고객님, 죄송하지만 그런 요구는 들어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68|026|아, 그러시겠네요, 미처 거기까지 생각을 못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69|026|아, 그러신 거였어요, 엉뚱하게 검색해서 안내해 드렸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70|026|정말요, 지갑을 찾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71|026|네, 지금 어디세요, 상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72|026|어머, 아이가 지금 혼자 지하철을 타고 이동 중이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73|026|고객님, 괜찮으세요, 갑자기 전화가 끊겨서 놀랐잖아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74|026|네, 시민님, 그건 위험한 행동입니다, 진정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75|026|네, 시민님, 진정하시고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76|026|아이고, 그러시면 안 돼요, 진정 좀 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77|026|시민님, 잠시만요, 지금 바로 경찰에 신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78|026|시민님, 지금 바로 일일구에 내용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79|026|네, 선생님, 지금 무슨 말씀하시는 거죠, 성희롱 발언은 삼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80|026|어머, 고객님, 지금 보내주신 사진이 뭔가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81|026|네, 피를 많이 흘리고 계시다고요, 그럼 빨리 병원으로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82|026|아이고, 친구, 힘들었겠어요, 너무 울지 말아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83|026|정말 너무 힘들었겠어요. 제가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84|026|네, 친구가 어떤 행동을 했다고요, 본인한테 갑자기 그런 돌발 행동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85|026|아유,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이래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86|026|네, 그럴 리가요. 정말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87|026|어머, 어디에 계신다고요, 그쪽으로 바로 직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88|026|계시는 위치가 어디시죠, 긴급한 상황이니 빨리 사람 보내 드릴게요, 잠시만 계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89|026|아버님, 그걸 한 번에 다 드시면 어떡해요, 한 번에 다 드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90|026|행복 친구, 그래서 지금 많이 다쳤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91|026|네, 저도 너무 놀라서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지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92|026|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괜찮을 테니 너무 걱정 마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93|026|그럼요, 놀라실 만하죠, 저도 듣고 깜짝 놀랐는 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94|026|순간 심장이 쿵하고 내려 앉는 줄 알았습니다, 놀라면 안 되는데 너무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95|026|여보세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96|026|고객님, 왜 갑자기 말씀이 없으세요, 여보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97|026|제 얘기 들리세요, 들리시면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98|026|엇, 전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099|026|경찰이요, 경찰에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00|026|일일구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세요, 그냥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01|026|아이고, 시간을 잘못 아셨다고요, 그럼 어쩌죠?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02|026|어머님, 그런 일 있었으면 진작 연락 주셨어야죠, 걱정했잖아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03|026|네, 같은 반 친구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04|026|네, 같은 반 친구가 성폭행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05|026|네, 뜨거운 것에 데이셨다고요, 우선 차가운 물에 다친 부위를 담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06|026|네, 베이셨는데 피가 많이 난다고요, 우선 눌러서 지혈을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07|026|어머, 아버님, 그거 보이스피싱 같아요, 빨리 경찰에 신고할 수 있도록 도움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08|026|엇, 그거 사기인 거 같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09|026|네, 대통령과 직접 통화를 하시고 싶다고요, 죄송하지만 대통령님과 직접 통화하실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10|026|네, 사장님 개인 번호를 알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11|026|엇, 방금 앞까지 오신 걸 봤는데, 어디로 가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12|026|엇, 정말요, 그럴 리가 없는데, 다시 한번 확인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13|026|네, 임금을 받지도 못하고 쫓겨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14|026|이번 달에 갑자기 수도요금이 세 배나 더 나오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15|026|네, 어머님이 물건이 없어졌다고 며느리 분을 의심한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16|026|네, 서울시 하천에서 낚시가 가능하냐고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17|026|아, 고객님 그렇게 느낄 수 있으셨겠어요, 작동이 잘 안 돼서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18|026|지금 고속도로 위에서 차가 멈춰 있다고요, 위험할 수 있으니 비상 깜박이를 켜고 뒤 트렁크를 열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계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19|026|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죠, 제가 처리 가능한지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20|026|김사랑 고객님 아니세요, 어제까지 이 번호로 연락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21|026|아, 진짜요, 고객님, 그러면 면허는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22|026|진짜요, 집에 전자제품을 구비를 안 해 놓으셨구나.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23|026|아, 고객님, 주문부터 하는 걸로 알고 계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24|026|고객님, 쓰시다가 제품에 문제가 생겨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25|026|세상에, 배송이 잘못되어 큰 불편을 겪으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26|026|저희의 불찰로 불편을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27|026|저희 쪽 문제로 큰 불편을 드려서,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28|026|아, 그럼 고객님, 제가 정확한 안내를 위해 몇 가지 질문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29|026|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아직 수거가 안 됐군요, 빨리 수거할 수 있도록 조치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30|026|고객님, 저희 회사 내부 규정상 고객님이 이야기하신 내용은 처리가 불가능할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31|026|네, 고객님 빨리 처리해드렸어야 했는데 먼저 안내 드린 날짜보다 늦어지게 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32|026|그러셨구나, 실례가 안 된다면 구매해 주신 일자와 품목명과 금액을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33|026|아, 보상담당자 분이 아직까지 연락이 없으시다고요, 아이고, 제가 확인 후 빨리 연락 갈 수 있도록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34|026|아, 그렇게는 합의가 어려우세요, 그럼 합의금은 얼마로 생각하고 계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35|026|한 장소에서 사고가 한 번이 아니고 두 번이 난 거예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36|026|잘 못 들으셨다고요, 지금 말씀 드린 거 다시 이야기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37|026|운동을 전혀 안 하신다고요, 고객님, 이제 산책이라도 좀 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38|026|면허를 아직 안 따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39|026|어머, 십 일 전에 제품을 구매하셨는데 아직 받지 못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40|026|어떤 일이 있으셨던 거죠, 차분히 설명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41|026|아이고, 보험 가입을 하나도 안 하셨다고요, 고객님, 보험 하나는 가입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42|026|아이고, 고객님 오해세요, 제가 괜히 고객님께 비싼 것을 소개해 드린 건 아니에요, 정말 제품이 좋아서 이야기 드린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43|026|아, 전화 연결이 어려우셨어요,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44|026|어머, 신발을 받아서 열어 봤는데 표면에 흠집이 있다고요, 아이고, 보자마자 얼마나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45|026|아, 벌써 제품 개봉을 하셨어요, 그럼 안타깝지만 환불이나 교환 처리는 어렵겠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46|026|어, 고객님, 동의하신 적 없으시다고 하셨는데, 확인해 본 결과 동의하셨다고 나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47|026|아, 그래요? 학교에서는 그러지 않는데 저도 학교에서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48|026|학부모 안내장을 못 받으셨다고요, 제가 행복이 가방에 넣어서 보내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49|026|네, 저희가 전화 드려서 그렇게 안내해 드렸다고요, 혹시 상담원 이름 기억하고 계시나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50|026|아이고, 죄송합니다, 저희 정보에 오류가 있었나 봐요, 결혼하셨다고 해서 태아보험 관련 안내해 드리려고 전화 드렸는데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51|026|아이쿠, 애기구나, 혹시 통화 가능한 어른 있으면 좀 바꿔 줄래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52|026|어머, 어린이 친구군요, 혹시 옆에 엄마 계시면 바꿔줄래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53|026|어머, 치료 중인 치아 보철물이 떨어졌다고요, 병원으로 오시면 치료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54|026|네, 죄송하지만 저희 가게에서는 그런 제품은 판매하지 않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55|026|네, 저희는 꽃집인데 이쪽으로 전화 주신 거 맞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56|026|엇, 갑자기 잡음이 들어갔나 봐요, 통화 중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57|026|아, 본인이 아니세요, 그럼 저희가 안내해 드리기 어려울 거 같습니다, 본인이 아니면 안내에 제한이 있거든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58|026|어머, 그럼 안내가 좀 어려울 것 같아요, 본인 이외에는 상담이 제한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59|026|아이쿠, 놀라셨겠어요, 힘드시겠지만 상황 이야기 좀 해 주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60|026|아, 그랬어요, 고객님, 제가 빨리 상황 체크해서 다시 한번 전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61|026|어머, 그러셨구나, 저희가 빨리 대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62|026|고객님, 아이고, 죄송합니다, 제가 더 좋은 서비스로 찾아갈 수 있게끔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63|026|고객님,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차분히 이야기해 주시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64|026|어머, 저랑 같은 지역에 살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65|026|네, 여권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66|026|한복을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요, 근무자 중에 한복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는 없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67|026|고객님 괜찮으세요, 원하시면 저희가 구급차 불러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68|026|고객님 어디 불편하세요, 많이 힘드시면 제가 얼른 병원으로 모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69|026|네, 제가 김행복인데, 전화 거신 분은 누구시죠?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70|026|엇, 고객님 잠시만요, 제가 전화를 받았던 사람이 아니라서요, 진정하세요, 담당자분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71|026|엇, 고객님 그건 스팸문자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72|026|앗, 컴퓨터가 없어 신청이 어려우셨겠어요, 무료로 컴퓨터 사용 가능한 곳 알려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73|026|엇, 다른 사람이 오기 전까지 그 자리에 있어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74|026|아, 지금 잘못된 부분 확인하였습니다, 다시 수정해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75|026|네, 할머니, 전화번호를 잘못 누르신 거 같아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76|026|어멋, 음식에 머리카락이 들어 가 있었다고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77|026|어머, 요리에 이물질이 들어가 있었다고요, 식사하는 데 불편을 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78|026|네, 주문하신 게 이게 아니세요, 다시 확인 후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79|026|아이고, 고객님, 탁자에 부딪친 곳은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80|026|아우, 어떡해, 많이 따가우셨겠어요, 혹시 간지럽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81|026|메뉴가 잘못 나왔다고요, 주방에 확인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82|026|네, 진정하시고 원하는 사항을 차분히 말씀해 주셔야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83|026|옷이 더럽혀져서 어쩌죠, 혹시 다치신 곳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84|026|고객님 식사 중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확인을 위해 음식을 가져가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85|026|어머, 지갑을 분실하셨다고요, 제가 분실물 접수된 것이 있는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86|026|이런, 상품에 이물질이 묻어 있었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같은 상품으로 교환 진행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87|026|어머, 죄송합니다, 앞으로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리고요, 이번엔 환불 처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88|026|어쩌죠, 고객님, 죄송하지만 이 상품은 예약이 끝난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89|026|아, 시간이 많이 없으시군요, 최대한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90|026|초등학교 오 학년 때부터 담배를 피운 거예요, 어떻게 담배를 알게 되었나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91|026|고객님, 저희 제품 구입한 후에 하자가 발견되었다는 말씀이신 거죠?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92|026|음료가 너무 뜨거웠군요, 괜찮으시다면 얼음을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93|026|아, 고객님께서 생각하신 재질이 아니었군요, 미리 고지해 드렸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94|026|어, 아직 주문한 게 안 나왔다고요, 오늘 손님이 평소보다 두 배 더 많아서 주문이 밀린 듯합니다, 바로 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95|026|어머, 요청하신 음식이 아직도 나오지 않으셨다고요,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96|026|어머, 주방 마감 시간을 잘못 고지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97|026|객실 내 와인 잔이 깨졌다고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98|026|변기가 막혔다고요, 빨리 올라가서 처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199|026|침구류에 얼룩이 있다고요, 지금 바로 확인 후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00|026|아이고, 괜찮아요 손님, 저희가 치울 테니 그냥 놓아두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01|026|그 많은 걸 다 들고 가실 수 있겠어요, 제가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02|026|우산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 매장용 우산을 대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03|026|외투가 없어지셨다고요, 직원이 따로 보관한 것이 있는지 즉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04|026|아이고, 고객님 옷에 염색약이 튀었는데, 저희가 어떻게 보상을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05|026|네, 바닥이 끈적인다고요, 죄송합니다, 빨리 닦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06|026|제가 실수로 쿠폰 적용은 안 했네요, 죄송하지만 다시 결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07|026|어머, 저희가 신경 써서 세탁을 한다고 했는데, 세탁이 깨끗하게 되지 않았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08|026|아이코 고객님, 결제 시 포인트 적용이 안 됐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09|026|물품 보관함 속 물건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가 씨씨티비 확인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10|026|엇, 고객님 새 제품을 개봉해서 테스트하시면 안 되고요, 대신 테스터 제품으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11|026|어머, 고객님, 아직 객실을 못 찾으셨군요, 제가 동행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12|026|엇, 봉투가 터졌네요, 제가 다시 새것으로 담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13|026|어머, 제품에 금이 가 있네요, 제가 새 제품으로 다시 꺼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14|026|어머, 제품에 흠이 있네요, 제가 다른 제품으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15|026|이런, 아이스크림이 다 녹아 있었군요, 새 제품으로 바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16|026|아이고, 옷에 음식이 많이 튄 것 같은데, 앞치마를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17|026|예약 시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사 인으로 자리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18|026|아이쿠, 죄송합니다, 갑자기 차가 끼어들어서 급브레이크를 밟았네요, 손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19|026|엇, 돈이 모자란다고요, 그럼 어디에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20|026|엇, 손님, 죄송하지만 강아지는 태울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21|026|손님, 화장실이 급하면 근처에 잠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22|026|손님, 저 앞에 화장실 있어요, 조금만 참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23|026|저희가 특별히 많이 드렸는데도 다 드셨네요, 대단하십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24|026|왜 이렇게 잘 드세요, 이렇게 잘 드시는 분 처음 봬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25|026|찾으시는 책이 이 책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26|026|혼자 여기서 뭐해요, 어른들은 같이 안 왔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27|026|혼자 이렇게 뛰어다니면 안 돼요, 부모님 어디 있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28|026|엇, 그거 그냥 가져가면 안 됩니다, 판매용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29|026|죄송한데 이게 시식용이 아니라서요, 그냥 드시면 안돼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30|026|엇, 고객님 구매하시는 물건이 아니면 포장되어 있는 제품을 뜯으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31|026|엇, 이 안에서는 공놀이를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32|026|여기에 있는 물건을 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33|026|고객님, 음식이 짜다고요, 죄송합니다, 저희가 주방에 체크 한번 해볼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34|026|아이고, 많이 다치지 않으셨어요, 여기 살짝 턱이 있었는데 못 보셨나봐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35|026|시술 후 큰 효과를 볼 거라 기대하셨을 텐데, 관리 중에 트러블이 생겨서 어쩌죠.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36|026|아, 제 말이 잘 안 들리세요, 그럼 글로 써서 말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37|026|앞이 안 보이시는군요, 다른 일행분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38|026|네, 죄송합니다만 제가 담당이 아니라 자세한 내용에 대해 설명이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39|026|어머, 사이즈가 안 맞으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사이즈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40|026|고객님 죄송합니다, 제가 꼼꼼히 체크를 했어야 하는데 예약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41|026|김행복 님으로 예약하셨습니까, 죄송하지만 예약자 명단에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42|026|아이고, 구입 후 일주일 이내에 방문하셔야 무상으로 에이에쓰해 드립니다, 다른 도울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43|026|어이쿠, 제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44|026|어쩌죠, 할인은 어제까지였어요, 정가에 판매되는 만큼 저희가 더 정성스럽게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45|026|어쩌죠, 죄송합니다만 포인트 적립 서비스가 종료되어서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46|026|실례합니다 고객님, 혹시 방금 촬영을 하신 건가요, 촬영하는 이유에 대해 제가 알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47|026|아, 고객님 제가 조금 더 자세히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48|026|고객님,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참 좋을 텐데요, 아쉽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49|026|어머 안타깝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네요, 구매 금액에 상당하는 다른 상품으로 교환을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50|026|아이구,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최대한 빠르게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51|026|아, 고객님, 오늘까지 신청이 되는 줄 알고 오셨군요, 대신 다른 행사가 있는데 이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52|026|네, 고객님 이 옷에 대해서 환불 처리가 가능하다고 안내 받으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53|026|네, 그렇게 느끼실 수 있죠, 그럼요, 그렇지만 저희는 도착하신 순서대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54|026|엇, 고객님 정말 죄송합니다, 주문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제가 주방에 이야기해서 빠른 시간 내에 음식 내 오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55|026|저희 쪽에서 어떤 실례를 했는지요, 죄송하지만 자세히 알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56|026|처방 약값이 비싸다고요, 처방 약값은 정부에서 가격을 통일시켜서 전국 어느 약국이나 동일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57|026|엇, 저희 병원에서 한 건 아니지만 이 경우 치료가 가능하니 안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58|026|아이쿠, 침구류 전체를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빈 방이 없어 이렇게밖에 도와드릴 수 없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59|026|어머, 프런트로 모닝콜을 신청하셨는데 접수의 착오로 인해 모닝콜이 되지 않은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60|026|어머, 색상이 잘못 전달되었군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61|026|네, 혹시 문제가 있으면 최대한 개선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62|026|아쉽게도 그 상품은 품절되었는데 어떡하죠, 다른 상품을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63|026|이를 어쩌죠, 바쁘시겠지만 다음에 한 번 더 방문해 주셔야 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64|026|어쩌죠, 현재 빈 좌석이 없어서요, 괜찮으시다면 다음에 다시 방문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65|026|어머, 너무 고생하셨겠어요, 다음부터는 쉽게 찾아오실 수 있도록 약도가 포함된 명함을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66|026|아, 그렇게 느끼셨군요, 그런 의미로 말씀 드린 것은 아닌데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67|026|제품이 파손되어 있었다고요, 먼저 제품은 무상으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68|026|놀라셨겠어요, 앞으로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69|026|고기가 덜 익었다고요, 고객님, 죄송합니다만 요리를 다시 가져가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70|026|너무 싱거우셨다고요, 괜찮으시다면 주방에 가져가 다시 간을 맞춰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71|026|아, 고객님, 저희 직원들에게 빠른 안내를 받지 못하셔서 불편하셨어요, 제가 지금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72|026|아, 저는 처음 보는 제품인데요, 저희 브랜드 제품이 맞는지 한번 찾아보고 다시 이야기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73|026|많이 놀라셨죠, 오작동으로 인해 화재 경보음이 울린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74|026|고객님, 확인해 본 결과 고장이 아니라 사용법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고장이 아니니 염려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75|026|아이쿠 고객님, 이곳은 직원 전용 공간입니다, 제가 길을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76|026|저희 측에서도 너무 갑작스럽게 전달받은 사항이라 얼마나 화가 나실지, 뭐라고 사과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77|026|정말 죄송합니다만 고객님, 지금 환불하시면 티켓값의 칠십 퍼센트는 환불해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78|026|아이고, 바로 환불 도와드리겠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79|026|고객님, 죄송합니다, 그래도 고객님 덕분에 저희 진열의 문제점을 알았네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80|026|아, 안타깝지만 저희 마트 물건이 아닙니다, 구매처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81|026|엇, 저희 식당은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 중인데, 어떤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82|026|엇, 저희 매장은 당일 공급되는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83|026|아, 아쉽게도 그 메뉴는 오늘 판매가 종료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다른 메뉴를 추천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84|026|실례지만 고객님, 매장을 잘못 찾아오신 것 같은데,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85|026|아이쿠 잘못 찾아오셨네요, 피트니스센터는 한 층 더 아래로 내려가셔야 하는데요, 제가 길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86|026|고객님, 다른 투숙객분들이 불편해하실 수 있습니다, 자리를 옮겨서 도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87|026|죄송합니다만 규정상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다른 도와 드릴 일은 없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88|026|안타깝게도 그건 제가 말씀 드릴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서요, 제가 도울 수 있는 다른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89|026|죄송합니다만 찾으시는 직원은 현재 여기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90|026|어쩌죠, 현재 진열된 상품이 없네요, 잠시 기다려 주시면 재고를 파악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91|026|고객님, 어쩌죠, 상품 재입고일은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92|026|어, 봉투가 없으세요, 봉투 필요 없다고 하셔서 준비를 안 해 드린 건데, 다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93|026|고객님, 테스터가 바뀌어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찾아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94|026|아, 안타깝게도 오늘 특가 상품이 변경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이 상품으로 설명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95|026|고객님, 번호가 잘못 입력된 것 같은데요, 다시 한번 입력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96|026|엇,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외국어가 가능한 직원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97|026|고객님, 이 제품은 위생 문제로 인해 테스트가 불가능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98|026|고객님, 세탁법에 적힌 방법대로 세탁하셨는데 문제가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299|026|아, 옷이 너무 긴가요, 바로 수선 맡기실 수 있는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00|026|아, 오해가 있으셨던 것 같은데 저도 최대한 문제 해결에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01|026|고객님, 저는 고객님을 돕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만 상황을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02|026|고객님, 상품 확인 후 제가 최대한 문제가 해결될 수 있게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03|026|이미 한 번 얘기하셨는데도 안 갖다 드렸군요, 아, 정말 죄송합니다, 바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04|026|그 제품은 저희 회사 상품이 아닌데요, 비슷한 제품으로 저희 제품 써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05|026|저희 직원이 큰 실례를 범했네요, 대신 사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06|026|아, 아쉽게도 아직 신제품이 입고 전입니다만, 괜찮으시다면 설명이라도 듣고 가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07|026|네, 이만큼이 더 필요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08|026|네, 제 개인적인 정보요, 죄송합니다만 그건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09|026|네, 고객님, 다른 고객님의 개인정보는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10|026|아, 어머님이 따님 대신 시간 내서 서류 챙기러 오셨는데, 한참 기다리셔서 많이 화나셨군요,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11|026|어쩌죠, 진단서를 떼시려면 환자 본인이 오시거나 대리인 증빙서류가 있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12|026|진단서 발급이 무료라고 알고 오셨어요, 진단서 발급은 일정 부분 비용을 내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13|026|아이고, 저희가 놓친 부분이 있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14|026|환자분, 화내시고 언성을 높이시는 이유가 어떤 것 때문인지 저한테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15|026|화나신 이유를 말씀해 주시면 제가 도와 드릴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16|026|시술이 마음에 안 드신다고요, 그렇다면 제가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드려야 할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17|026|어머, 고객님이 원하시는 염색 색깔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18|026|엇, 고객님, 언제 머리 하시고 안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19|026|네, 처방약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고요, 제가 다시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20|026|그러셨구나, 그 일이 있으셨던 시간대가 언제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21|026|정말 놀라셨겠어요, 그 외 추가 사항 말씀해 주실 부분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22|026|아, 저희도 고객님께 최대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23|026|아, 검색대에서는 상품이 있다고 나오는데 진열대에는 없다고요, 제가 가서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24|026|에어컨이 작동이 안 된다고요, 빨리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25|026|온수가 안 나온다고요, 얼른 담당 부서를 통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26|026|어머, 고객님, 이 상품 구매하시려면 성인 보호자와 동반해 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27|026|고객님, 죄송합니다, 너무 동안이셔서 청소년인 줄 알고 신분증 확인을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28|026|아, 동생이 아니시라고요, 죄송해요, 동안이시라 전 이쪽이 동생이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29|026|이렇게 젊으신데 아이가 이렇게 커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30|026|고객님, 이미 그 행사는 끝났는데, 사전에 전화 주시고 방문하신 걸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31|026|고객님, 화나신 마음은 충분히 공감하지만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32|026|음료가 주문하신 것과 다른 게 나왔다고요, 주문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33|026|어머, 디카페인 시키셨는데 그냥 일반 메뉴로 드렸네요, 잠시만요, 바로 다시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34|026|앗, 휘핑크림 빼 달라고 하셨는데 죄송해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35|026|시럽 양이 너무 작다고요, 몇 번 더 넣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36|026|네, 죄송하지만 그냥 리필은 안 되고요, 오백 원만 더 내시면 일 회 리필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37|026|네, 스무 잔이요, 만드는 데 좀 시간이 걸릴 거 같은데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38|026|고객님, 관련 사항에 대해서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39|026|어머, 고객님, 주문과 다른 메뉴가 나왔는데 그냥 드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40|026|초등학교 오 학년 때부터 담배를 피운 거예요, 어떻게 담배를 알게 되었나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41|026|어머, 어제 하신 파마가 모두 풀렸다고요, 죄송합니다만 다시 시술 받으실 시간 예약을 잡아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42|026|물품 보관함 키를 분실하셨다고요,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43|026|컴북스 제품을 찾고 계시는군요, 여기는 없는데 어쩌죠, 번거로우시겠지만 옆 매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44|026|아, 괜찮습니다, 손님, 정리는 저희가 할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45|026|그러셨군요, 저희가 최대한 고객님께서 이용하실 수 있도록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46|026|어머, 그렇게 먼 곳에서 일부러 찾아와 주신 건가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47|026|세탁을 했는데 이물질이 있다고요, 가져오시면 다시 세탁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48|026|식사 중에 소란을 피워 죄송합니다, 얼른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49|026|아이쿠, 구입하신 과일이 시식 때와 맛이 달라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50|026|이런, 일부 과일의 신선도가 떨어져 있었군요, 부분 환불 처리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51|026|고객님, 채소의 경우 당일 교환만 가능한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52|026|번거로우실 텐데 이렇게 다시 방문하여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53|026|어머, 저희 직원이 보증 기간에 대해 설명을 안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54|026|구입 후 서비스 항목에 대해서 설명을 못 들으셨나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55|026|영수증이 없으시다고요, 그럼 환불이나 교환이 어려운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56|026|원하는 고기 굽기가 아니라고요, 주방에 가서 다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57|026|담당 서버가 불친절했다고요 제가 주의를 주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58|026|죄송합니다, 갑자기 손님이 몰려 대기 순서를 제가 착각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59|026|고객님, 혹시 이미 착용하신 상품을 교환하시려는 건가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60|026|중간 해지 시 위약금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고지 받지 못 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61|026|샤워 시설이 고장나 불편을 겪으셨군요, 저희가 사우나를 무료 제공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62|026|조금만 진정하시고, 고객님께 벌어진 일을 처음부터 자세히 말씀해주시면 제가 책임지고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63|026|죄송합니다만, 저희가 신속하게 정리한 후에 다시 모셔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64|026|객실에서 벌레가 나와서 정말 놀라셨죠, 저희가 빠른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65|026|방의 뷰가 마음에 안 드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방을 보여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66|026|고객님께 심려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67|026|고객님, 죄송합니다만 디자인 유출을 막기 위해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68|026|객실 내에 전원이 안 들어 온다고요, 바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69|026|고객님, 그 직원은 퇴사 처리 되어서요, 괜찮으시다면 오늘은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70|026|아이고, 봉투 손잡이가 뜯어졌네요, 제가 다시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71|026|고객님 무슨 일 때문에 담당 서버를 교체하길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72|026|고객님, 혹시 견과류나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73|026|괜찮으세요,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사전에 말씀해 주셨어야 하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74|026|아, 매장 내 음악 소리 때문에 쇼핑에 방해가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75|026|디자인과 색상 모두 원하시던 상품이 맞는데,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76|026|고객님, 다른 고객님들과 함께 있는 장소입니다, 조금만 목소리를 낮춰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77|026|아, 고객님, 살펴보니 이 제품은 저희 물건이 아닌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78|026|어쩌죠, 그 제품은 단종된 제품입니다, 다른 상품을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79|026|고객님, 이 제품이 방금 새롭게 꺼내 온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80|026|죄송하지만 조제약이 다른 분과 바뀐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81|026|계산에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82|026|정말 죄송하지만 이중 결제가 된 것 같습니다, 하나는 지금 바로 취소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83|026|환자분, 어디가 불편하신 건지 저에게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84|026|매장 내에서 핸드폰이 바뀌었다고요, 혹시 어디서 바뀌었는지 아시나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85|026|옷에 박음질이 잘못 되었다고요, 제가 확인해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86|026|영수증을 잃어버리셔서 어쩌죠, 영수증 없이는 교환 환불이 안 된다고 고지해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87|026|고객님, 죄송하지만 마스크를 써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88|026|어머, 고객님, 이 건물은 전체가 금연구역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89|026|아, 객실의 난방기기가 고장난 것 같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90|026|어머, 건물 내에서 연기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91|026|대피로는 우측 계단입니다, 아이와 노인분들 먼저 대피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92|026|조금 전 건물 내에 진동이 감지되었으니, 모든 고객님들은 건물 밖으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93|026|긴급 상황이오니 모든 고객님들께서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94|026|제품으로 인한 문제를 증명할 수 있는 진단서를 발급 받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95|026|직원 간 교대로 인해 전달을 받지 못한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96|026|고객님, 미리 전화 주시고 약속 잡고 오신 건가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97|026|아이고, 선착순 판매라는 것을 미리 고지 받지 못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98|026|현재 매장 내 전기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일시적으로 정전된 것이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399|026|네, 그렇게 전달 받으셨다면, 많이 언짢으셨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00|026|아, 처음 받아보시는 거라 많이 힘드셨죠?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01|026|당황하셨겠어요, 그런데 견본품은 고객님들이 받은 후 바로 체험해 보도록 권장하고 있어서 사용기한을 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02|026|채소가 상한 부분이 있다고요, 제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03|026|고객님, 죄송하지만 여러 고객이 함께 사용하는 것이라, 드실 수 있는 만큼 가져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04|026|고객님, 주문한 양이 많은데, 다 드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05|026|선물 포장이요, 저희 매장에서는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06|026|아, 둘러보시는 데 제가 방해가 되었나요, 천천히 보시고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07|026|어머 실례했습니다, 충분히 둘러보시고 도움 필요하시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08|026|고객님, 실제 상품을 봐야, 말씀하시는 문제를 정확히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09|026|네, 오해하실까 봐 케이크 상자 안에 주의 사항을 기입해 놓거든요, 확인해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10|026|네, 제가 어디에 가두려는 게 아니라요, 이동해서 상담을 해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11|026|어머, 고객님, 반지 착용하시던 중에 제품이 부러졌네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12|026|엇, 고객님 손에 반지가 맞지 않는 거 같아요, 너무 무리하게 넣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13|026|네, 고객님 반지는 딱 맞게 끼는 것이 좋은데요, 지금은 너무 꽉 끼는데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14|026|고객님, 죄송하지만 통화 목록 좀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15|026|엇, 고객님 그쪽이 아니라 반대쪽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16|026|고객님, 갑자기 움직이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17|026|환자분, 지금 움직이시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18|026|엇, 여기 사고가 나서 길이 막히나 봐요, 어휴, 사고가 크게 났네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19|026|손님, 택시 잡으시려면 인도에서 잡으셔야지 도로까지 나오시면 위험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20|026|엇, 손님, 이 차는 최대 사 인까지만 탈 수 있습니다, 너무 인원이 많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21|026|고객님, 만기일 얼마 안 남았는데 왜 해지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22|026|엇, 고객님, 동전은 오전에만 교환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23|026|네, 그렇게나 많이 적금을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24|026|네, 아까 수표로 달라고 하셨는데, 오만 원권으로 다시 바꿔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25|026|어쩜 그렇게 맛있게 드세요, 저희 음식이 그렇게 맛있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26|026|엇, 저희 재고가 없을 수도 있는데 잠깐 확인해 볼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27|026|엇, 제가 설명드린 게 부담이 되셨다면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28|026|엇, 제 말이 좀 빨랐나요, 다시 천천히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29|026|아이고, 제가 말이 빨랐군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30|026|엇, 죄송합니다, 주문이 밀려서 좀 음식이 늦어지고 있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31|026|고객님, 죄송하지만 휴대폰 벨소리를 진동으로 바꿔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32|026|엇, 사전에 문자 발송이 안 됐나요, 할인 관련 문자가 발송됐을 텐데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33|026|죄송하지만 촬영금지 장소입니다,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34|026|죄송하지만 전화 통화는 짧게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35|026|네, 생물은 환불 및 교환이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36|026|고객님, 제 얼굴에 뭐 묻었나요, 너무 빤히 쳐다보셔서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37|026|고객님, 다른 분들이 놀라시니까 휴대폰 벨소리를 작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38|026|어멋, 제가 계산을 잘못했네요, 빨리 다시 계산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39|026|엇, 고객님 그릇이 뜨겁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40|026|엇, 베이셨어요, 저희가 밴드랑 약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41|026|어멋, 카드 키를 놓고 나오셨다고요, 저희가 같이 올라가서 문 열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42|026|네, 따뜻한 물이 안 나온다고요, 죄송합니다, 상황 알아보고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43|026|어머, 괜찮으세요, 깨진 거 치워드릴 테니까 잠시 자리 이동 좀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44|026|아이쿠, 컵이 깨졌네요, 저희가 치워 드릴 테니 다른 쪽으로 잠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45|026|아이고, 컵이 깨져서 놀라셨죠, 저희가 금방 치워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46|026|어멋, 옷이 많이 더러워지셨네요, 저희가 어떻게 도움을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47|026|고객님이 깜짝 놀라셔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제가 너무 소리 없이 왔나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48|026|엇, 안에 누가 계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49|026|어머, 놀라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그럴 의도는 아니었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50|026|어머, 고객님, 또 찾아와 주셨네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또 와주셔서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51|026|몸이 불편하신데, 제가 빨리 도와 드리지 못했어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52|026|어머, 고객님, 이동에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53|026|어머, 거스름돈을 잘못 드렸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54|026|처방된 아침 복용 양의 수량이 부족하다고요, 혹시 어제는 어떻게 복용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55|026|아이고,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저 같아도 속상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56|026|아이쿠, 고객님, 불편함을 느끼게 해 드려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57|026|손님께서 먼저 오셨다고요, 제가 착각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58|026|고객님, 큰 소리가 나서 많이 놀라셨죠,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59|026|고객님, 정신 차리세요, 여기가 어딘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60|026|고객님, 넘어질 뻔하셨어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61|026|고객님, 괜찮으세요, 물 한 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62|026|고객님, 넘어지신 곳은 괜찮으세요, 일어날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63|026|고객님, 갑자기 잡으셔서 놀랐어요, 뭐 필요한 거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64|026|어머, 깜짝이야, 어린이 친구들 여기에서 뛰어다니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65|026|아 그래요, 환자분 무슨 일이 있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66|026|엇, 원하시는 머리 스타일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67|026|고객님, 어쩌죠, 제 실수로 너무 많이 잘랐네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68|026|어머, 샴푸 물이 너무 차가우셨어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69|026|어머, 물이 귀에 들어갔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70|026|네, 헤어드라이기 바람이 너무 뜨거웠나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71|026|어머, 고객님, 어쩌죠, 매직 세팅 중에 머리가 살짝 탔네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72|026|고객님, 어떡해요, 머리가 너무 상했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73|026|어머, 사랑 씨 누가 이렇게 머리를 잘랐어요, 어디서 커트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74|026|어머, 고객님, 머릿결 진짜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75|026|와, 고객님, 진짜 머리 잘 나왔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76|026|죄송해요, 제가 조심한다고 하는데 드라이기 열기가 너무 뜨거웠나 봐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77|026|아이고, 고객님이 생각하신 색상과 다르다고요, 저희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78|026|맙소사, 정말 죄송해요, 고객님이 생각하셨던 컷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79|026|네, 머리에 껌이 붙었다고요, 어쩌다가 이런 일이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80|026|죄송합니다, 제가 차를 더 식혀서 내왔어야 하는데 많이 뜨거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81|026|어머, 뜨거우셨어요, 온도 낮춰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82|026|어머나 세상에, 그런 일이 있으셨어요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83|026|아이쿠, 어디 다치진 않으셨나요, 물건은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84|026|저희 매장 음식을 드시고 배탈이 나셨다고요, 병원은 다녀오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85|026|고객님, 객실 내 기물을 파손하셨다고요, 어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86|026|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주문하셨다고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87|026|핫초코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앗, 죄송합니다, 빨리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88|026|아이코, 고객님, 바닥이 많이 미끄러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89|026|개가 있어서 놀라셨죠, 시각장애인 안내견이니까 양해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90|026|초등학교 오 학년 때부터 담배를 피운 거예요, 어떻게 담배를 알게 되었나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91|026|벌써 줄을 서셨어요, 오픈하려면 아직 한 시간이나 기다리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92|026|오픈하려면 아직 멀었는데 벌써 오셨네요, 빨리 준비할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93|026|저희 오픈 기다리고 계시는 거예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94|026|어머, 저희가 해당 상품의 사은품을 빠뜨렸나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95|026|이런, 보증서를 저희가 안 챙겨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96|026|아이쿠, 괜찮으신가요, 유리문이라서 잘 안 보이셨죠?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97|026|자녀분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진정하세요, 얼른 안내 방송을 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98|026|괜찮으신가요, 부축을 해서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499|026|어머, 저희 제품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500|026|고객님, 많이 놀라셨죠, 건강에는 문제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501|026|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이 진열되어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502|026|어머, 고객님, 이건 유통기한이 지났네요, 죄송하지만 다른 제품을 구매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503|026|어머님, 왜 이렇게 불안해 하세요, 혹시 이상한 전화라도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504|026|누가 돈을 찾아서 오라고 했다고요, 이 많은 돈을 현금으로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505|026|손님, 속이 안 좋으신가요, 차 잠시 세워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506|026|엇, 손님, 차 안에 토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507|026|엇, 손님, 차 안을 발로 차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508|026|엇, 손님, 저 운전하는 데 방해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509|026|어머, 이걸 다 드실 수 있으시다고요, 십 인분을 더 달라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510|026|벌써 다 드셨어요, 잠시만요, 아직 다음 음식이 준비가 안 됐는데,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511|026|어머, 책이 찢어져 있었다고요, 죄송해요, 새 책으로 교환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512|026|엇, 민원인 님, 폭력을 행사하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513|026|엇, 그 제품은 만지지 말고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514|026|네, 이걸 다 포장해드려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515|026|네, 이걸 다 사시게요, 정말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 드려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516|026|어르신, 연락을 안 받으셔서 놀라서 찾아왔어요, 왜 이렇게 연락이 안 되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517|026|아이고, 방금까지 통화됐는데 갑자기 연락 안 받으셔서 왔잖아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518|026|어머, 친구들, 여기서 장난치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519|026|엇, 이곳에서는 조용히 대화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520|026|엇, 이곳은 관계자만 출입 가능한 곳입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521|026|고객님 오셨네요, 진짜 오실 줄 몰랐어요,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522|026|우와, 고객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523|026|꼬마 손님, 갑자기 나타나서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524|026|여기서 다시 뵐 줄 몰랐어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A3_A_026|K_A3_A_026_0525|026|네, 전액 환불을 해달라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B_012.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B_012.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3bed982f7a81a073508273b517739c8881819c84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B_012.txt @@ -0,0 +1,475 @@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51|012|네, 지금 강아지가 출산을 하다가 멈췄다고요, 지금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52|012|강아지 똥꼬에 이상한 게 보인다고요, 억지로 빼지 마시고 병원으로 데리고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53|012|고양이가 콘센트 줄을 씹은 후 기절했다고요, 심각할 수 있으니 빨리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54|012|고양이가 갑자기 졸도를 했다고요, 위험할 수도 있으니 지금 즉시 병원으로 오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55|012|강아지가 계속 켁켁 거린다고요, 목에 음식물이 껴 있어서 그럴 수도 있으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56|012|고양이가 갑자기 발작을 한다고요, 캐리어에 넣어서 조심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57|012|누가 고양이를 집어 던졌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저희가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58|012|누가 강아지를 오토바이에 끌고 가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59|012|네, 약을 먹었는데 설사와 구토를 하신다고요, 약 드시는 걸 멈추고 가까운 병원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60|012|치료한 부위에서 피가 계속 난다고요,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61|012|아직도 배달이 도착하지 않았다고요, 출발한 지 오래되었는데요, 제가 배송기사님 위치 확인해서 다시 전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62|012|네,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다고요, 죄송합니다, 다시 만들어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63|012|네, 주문하신 음식이 아니라고요, 음식 픽업 중 착오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빨리 다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64|012|지금 주문 취소를 하시겠다고요, 죄송하지만 이미 메뉴를 만들고 있어서 주문 취소가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65|012|많이 놀라셨겠어요, 어떤 상황이었는지 이야기해 주시면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66|012|죄송해요, 고객님께 전화 드렸는데 전화 안 받으셔서 다시 전화 드린다는 걸 체크 못 한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67|012|갑자기요, 고객님, 죄송하지만 그런 요구는 들어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68|012|아, 그러시겠네요, 미처 거기까지 생각을 못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69|012|아, 그러신 거였어요, 엉뚱하게 검색해서 안내해 드렸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70|012|정말요, 지갑을 찾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71|012|네, 지금 어디세요, 상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72|012|어머, 아이가 지금 혼자 지하철을 타고 이동 중이라고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73|012|고객님, 괜찮으세요, 갑자기 전화가 끊겨서 놀랐잖아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74|012|네, 시민님, 그건 위험한 행동입니다, 진정하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75|012|네, 시민님, 진정하시고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76|012|아이고, 그러시면 안 돼요, 진정 좀 하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77|012|시민님, 잠시만요, 지금 바로 경찰에 신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78|012|시민님, 지금 바로 일일구에 내용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79|012|네, 선생님, 지금 무슨 말씀하시는 거죠, 성희롱 발언은 삼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80|012|어머, 고객님, 지금 보내주신 사진이 뭔가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81|012|네, 피를 많이 흘리고 계시다고요, 그럼 빨리 병원으로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82|012|아이고, 친구, 힘들었겠어요, 너무 울지 말아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83|012|정말 너무 힘들었겠어요. 제가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84|012|네, 친구가 어떤 행동을 했다고요, 본인한테 갑자기 그런 돌발 행동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85|012|아유,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이래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86|012|네, 그럴 리가요. 정말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87|012|어머, 어디에 계신다고요, 그쪽으로 바로 직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88|012|계시는 위치가 어디시죠, 긴급한 상황이니 빨리 사람 보내 드릴게요, 잠시만 계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89|012|아버님, 그걸 한 번에 다 드시면 어떡해요, 한 번에 다 드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90|012|행복 친구, 그래서 지금 많이 다쳤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91|012|네, 저도 너무 놀라서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지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92|012|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괜찮을 테니 너무 걱정 마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93|012|그럼요, 놀라실 만하죠, 저도 듣고 깜짝 놀랐는 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94|012|순간 심장이 쿵하고 내려 앉는 줄 알았습니다, 놀라면 안 되는데 너무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95|012|여보세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96|012|고객님, 왜 갑자기 말씀이 없으세요, 여보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97|012|제 얘기 들리세요, 들리시면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98|012|엇, 전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099|012|경찰이요, 경찰에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00|012|일일구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세요, 그냥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01|012|아이고, 시간을 잘못 아셨다고요, 그럼 어쩌죠?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02|012|어머님, 그런 일 있었으면 진작 연락 주셨어야죠, 걱정했잖아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03|012|네, 같은 반 친구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04|012|네, 같은 반 친구가 성폭행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05|012|네, 뜨거운 것에 데이셨다고요, 우선 차가운 물에 다친 부위를 담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06|012|네, 베이셨는데 피가 많이 난다고요, 우선 눌러서 지혈을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07|012|어머, 아버님, 그거 보이스피싱 같아요, 빨리 경찰에 신고할 수 있도록 도움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08|012|엇, 그거 사기인 거 같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09|012|네, 대통령과 직접 통화를 하시고 싶다고요, 죄송하지만 대통령님과 직접 통화하실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10|012|네, 사장님 개인 번호를 알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11|012|엇, 방금 앞까지 오신 걸 봤는데, 어디로 가셨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12|012|엇, 정말요, 그럴 리가 없는데, 다시 한번 확인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13|012|네, 임금을 받지도 못하고 쫓겨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14|012|이번 달에 갑자기 수도요금이 세 배나 더 나오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15|012|네, 어머님이 물건이 없어졌다고 며느리 분을 의심한다고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16|012|네, 서울시 하천에서 낚시가 가능하냐고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17|012|아, 고객님 그렇게 느낄 수 있으셨겠어요, 작동이 잘 안 돼서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18|012|지금 고속도로 위에서 차가 멈춰 있다고요, 위험할 수 있으니 비상 깜박이를 켜고 뒤 트렁크를 열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계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19|012|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죠, 제가 처리 가능한지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20|012|김사랑 고객님 아니세요, 어제까지 이 번호로 연락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21|012|아, 진짜요, 고객님, 그러면 면허는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22|012|진짜요, 집에 전자제품을 구비를 안 해 놓으셨구나.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23|012|아, 고객님, 주문부터 하는 걸로 알고 계셨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24|012|고객님, 쓰시다가 제품에 문제가 생겨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25|012|세상에, 배송이 잘못되어 큰 불편을 겪으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26|012|저희의 불찰로 불편을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27|012|저희 쪽 문제로 큰 불편을 드려서,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28|012|아, 그럼 고객님, 제가 정확한 안내를 위해 몇 가지 질문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29|012|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아직 수거가 안 됐군요, 빨리 수거할 수 있도록 조치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30|012|고객님, 저희 회사 내부 규정상 고객님이 이야기하신 내용은 처리가 불가능할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31|012|네, 고객님 빨리 처리해드렸어야 했는데 먼저 안내 드린 날짜보다 늦어지게 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32|012|그러셨구나, 실례가 안 된다면 구매해 주신 일자와 품목명과 금액을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33|012|아, 보상담당자 분이 아직까지 연락이 없으시다고요, 아이고, 제가 확인 후 빨리 연락 갈 수 있도록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34|012|아, 그렇게는 합의가 어려우세요, 그럼 합의금은 얼마로 생각하고 계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35|012|한 장소에서 사고가 한 번이 아니고 두 번이 난 거예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36|012|잘 못 들으셨다고요, 지금 말씀 드린 거 다시 이야기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37|012|운동을 전혀 안 하신다고요, 고객님, 이제 산책이라도 좀 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38|012|면허를 아직 안 따셨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39|012|어머, 십 일 전에 제품을 구매하셨는데 아직 받지 못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40|012|어떤 일이 있으셨던 거죠, 차분히 설명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41|012|아이고, 보험 가입을 하나도 안 하셨다고요, 고객님, 보험 하나는 가입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42|012|아이고, 고객님 오해세요, 제가 괜히 고객님께 비싼 것을 소개해 드린 건 아니에요, 정말 제품이 좋아서 이야기 드린 거예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43|012|아, 전화 연결이 어려우셨어요,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44|012|어머, 신발을 받아서 열어 봤는데 표면에 흠집이 있다고요, 아이고, 보자마자 얼마나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45|012|아, 벌써 제품 개봉을 하셨어요, 그럼 안타깝지만 환불이나 교환 처리는 어렵겠는데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46|012|어, 고객님, 동의하신 적 없으시다고 하셨는데, 확인해 본 결과 동의하셨다고 나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47|012|아, 그래요? 학교에서는 그러지 않는데 저도 학교에서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48|012|학부모 안내장을 못 받으셨다고요, 제가 행복이 가방에 넣어서 보내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49|012|네, 저희가 전화 드려서 그렇게 안내해 드렸다고요, 혹시 상담원 이름 기억하고 계시나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50|012|아이고, 죄송합니다, 저희 정보에 오류가 있었나 봐요, 결혼하셨다고 해서 태아보험 관련 안내해 드리려고 전화 드렸는데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51|012|아이쿠, 애기구나, 혹시 통화 가능한 어른 있으면 좀 바꿔 줄래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52|012|어머, 어린이 친구군요, 혹시 옆에 엄마 계시면 바꿔줄래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53|012|어머, 치료 중인 치아 보철물이 떨어졌다고요, 병원으로 오시면 치료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54|012|네, 죄송하지만 저희 가게에서는 그런 제품은 판매하지 않는데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55|012|네, 저희는 꽃집인데 이쪽으로 전화 주신 거 맞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56|012|엇, 갑자기 잡음이 들어갔나 봐요, 통화 중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57|012|아, 본인이 아니세요, 그럼 저희가 안내해 드리기 어려울 거 같습니다, 본인이 아니면 안내에 제한이 있거든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58|012|어머, 그럼 안내가 좀 어려울 것 같아요, 본인 이외에는 상담이 제한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59|012|아이쿠, 놀라셨겠어요, 힘드시겠지만 상황 이야기 좀 해 주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60|012|아, 그랬어요, 고객님, 제가 빨리 상황 체크해서 다시 한번 전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61|012|어머, 그러셨구나, 저희가 빨리 대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62|012|고객님, 아이고, 죄송합니다, 제가 더 좋은 서비스로 찾아갈 수 있게끔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63|012|고객님,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차분히 이야기해 주시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64|012|어머, 저랑 같은 지역에 살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65|012|네, 여권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66|012|한복을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요, 근무자 중에 한복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는 없는데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67|012|고객님 괜찮으세요, 원하시면 저희가 구급차 불러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68|012|고객님 어디 불편하세요, 많이 힘드시면 제가 얼른 병원으로 모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69|012|네, 제가 김행복인데, 전화 거신 분은 누구시죠?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70|012|엇, 고객님 잠시만요, 제가 전화를 받았던 사람이 아니라서요, 진정하세요, 담당자분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71|012|엇, 고객님 그건 스팸문자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72|012|앗, 컴퓨터가 없어 신청이 어려우셨겠어요, 무료로 컴퓨터 사용 가능한 곳 알려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73|012|엇, 다른 사람이 오기 전까지 그 자리에 있어야 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74|012|아, 지금 잘못된 부분 확인하였습니다, 다시 수정해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75|012|네, 할머니, 전화번호를 잘못 누르신 거 같아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76|012|어멋, 음식에 머리카락이 들어가 있었다고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77|012|어머, 요리에 이물질이 들어가 있었다고요, 식사하는 데 불편을 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78|012|네, 주문하신 게 이게 아니세요, 다시 확인 후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79|012|아이고, 고객님, 탁자에 부딪친 곳은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80|012|아우, 어떡해, 많이 따가우셨겠어요, 혹시 간지럽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81|012|메뉴가 잘못 나왔다고요, 주방에 확인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82|012|네, 진정하시고 원하는 사항을 차분히 말씀해 주셔야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83|012|옷이 더럽혀져서 어쩌죠, 혹시 다치신 곳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84|012|고객님 식사 중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확인을 위해 음식을 가져가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85|012|어머, 지갑을 분실하셨다고요, 제가 분실물 접수된 것이 있는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86|012|이런, 상품에 이물질이 묻어 있었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같은 상품으로 교환 진행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87|012|어머, 죄송합니다, 앞으로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리고요, 이번엔 환불 처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88|012|어쩌죠, 고객님, 죄송하지만 이 상품은 예약이 끝난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89|012|아, 시간이 많이 없으시군요, 최대한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90|012|초등학교 오 학년 때부터 담배를 피운거에요, 어떻게 담배를 알게 되었나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91|012|고객님, 저희 제품 구입한 후에 하자가 발견되었다는 말씀이신 거죠?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92|012|음료가 너무 뜨거웠군요, 괜찮으시다면 얼음을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93|012|아, 고객님께서 생각하신 재질이 아니었군요, 미리 고지해 드렸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94|012|어, 아직 주문한 게 안 나왔다고요, 오늘 손님이 평소보다 두 배 더 많아서 주문이 밀린 듯합니다, 바로 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95|012|어머, 요청하신 음식이 아직도 나오지 않으셨다고요,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96|012|어머, 주방 마감 시간을 잘못 고지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97|012|객실 내 와인 잔이 깨졌다고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98|012|변기가 막혔다고요, 빨리 올라가서 처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199|012|침구류에 얼룩이 있다고요, 지금 바로 확인 후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00|012|아이고, 괜찮아요 손님, 저희가 치울 테니 그냥 놓아두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01|012|그 많은 걸 다 들고 가실 수 있겠어요, 제가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02|012|우산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 매장용 우산을 대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03|012|외투가 없어지셨다고요, 직원이 따로 보관한 것이 있는지 즉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04|012|아이고, 고객님 옷에 염색약이 튀었는데, 저희가 어떻게 보상을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05|012|네, 바닥이 끈적인다고요, 죄송합니다, 빨리 닦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06|012|제가 실수로 쿠폰 적용은 안 했네요, 죄송하지만 다시 결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07|012|어머, 저희가 신경 써서 세탁을 한다고 했는데, 세탁이 깨끗하게 되지 않았다고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08|012|아이코 고객님, 결제 시 포인트 적용이 안 됐다고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09|012|물품 보관함 속 물건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가 씨씨티비 확인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10|012|엇, 고객님 새 제품을 개봉해서 테스트하시면 안 되고요, 대신 테스터 제품으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11|012|어머, 고객님, 아직 객실을 못 찾으셨군요, 제가 동행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12|012|엇, 봉투가 터졌네요, 제가 다시 새것으로 담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13|012|어머, 제품에 금이 가 있네요, 제가 새 제품으로 다시 꺼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14|012|어머, 제품에 흠이 있네요, 제가 다른 제품으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15|012|이런, 아이스크림이 다 녹아 있었군요, 새 제품으로 바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16|012|아이고, 옷에 음식이 많이 튄 것 같은데, 앞치마를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17|012|예약 시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사인으로 자리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18|012|아이쿠, 죄송합니다, 갑자기 차가 끼어들어서 급브레이크를 밟았네요, 손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19|012|엇, 돈이 모자란다고요, 그럼 어디에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20|012|엇, 손님, 죄송하지만 강아지는 태울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21|012|손님, 화장실이 급하면 근처에 잠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22|012|손님, 저 앞에 화장실 있어요, 조금만 참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23|012|저희가 특별히 많이 드렸는데도 다 드셨네요, 대단하십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24|012|왜 이렇게 잘 드세요, 이렇게 잘 드시는 분 처음 봬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25|012|찾으시는 책이 이 책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26|012|혼자 여기서 뭐해요, 어른들은 같이 안 왔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27|012|혼자 이렇게 뛰어다니면 안 돼요, 부모님 어디 있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28|012|엇, 그거 그냥 가져가면 안 됩니다, 판매용입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29|012|죄송한데 이게 시식용이 아니라서요, 그냥 드시면 안돼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30|012|엇, 고객님 구매하시는 물건이 아니면 포장되어 있는 제품을 뜯으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31|012|엇, 이 안에서는 공놀이를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32|012|여기에 있는 물건을 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33|012|고객님, 음식이 짜다고요, 죄송합니다, 저희가 주방에 체크 한번 해볼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34|012|아이고, 많이 다치지 않으셨어요, 여기 살짝 턱이 있었는데 못 보셨나봐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35|012|시술 후 큰 효과를 볼 거라 기대하셨을 텐데, 관리 중에 트러블이 생겨서 어쩌죠.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36|012|아, 제 말이 잘 안 들리세요, 그럼 글로 써서 말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37|012|앞이 안 보이시는군요, 다른 일행분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38|012|네, 죄송합니다만 제가 담당이 아니라 자세한 내용에 대해 설명이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39|012|어머, 사이즈가 안 맞으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사이즈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40|012|고객님 죄송합니다, 제가 꼼꼼히 체크를 했어야 하는데 예약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41|012|김행복 님으로 예약하셨습니까, 죄송하지만 예약자 명단에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42|012|아이고, 구입 후 일주일 이내에 방문하셔야 무상으로 에이에쓰해 드립니다, 다른 도울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43|012|어이쿠, 제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44|012|어쩌죠, 할인은 어제까지였어요, 정가에 판매되는 만큼 저희가 더 정성스럽게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45|012|어쩌죠, 죄송합니다만 포인트 적립 서비스가 종료되어서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46|012|실례합니다 고객님, 혹시 방금 촬영을 하신 건가요, 촬영하는 이유에 대해 제가 알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47|012|아, 고객님 제가 조금 더 자세히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48|012|고객님,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참 좋을 텐데요, 아쉽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49|012|어머 안타깝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네요, 구매 금액에 상당하는 다른 상품으로 교환을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50|012|아이구,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최대한 빠르게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51|012|아, 고객님, 오늘까지 신청이 되는 줄 알고 오셨군요, 대신 다른 행사가 있는데 이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52|012|네, 고객님 이 옷에 대해서 환불 처리가 가능하다고 안내 받으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53|012|네, 그렇게 느끼실 수 있죠, 그럼요, 그렇지만 저희는 도착하신 순서대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54|012|엇, 고객님 정말 죄송합니다, 주문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제가 주방에 이야기해서 빠른 시간 내에 음식 내 오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55|012|저희 쪽에서 어떤 실례를 했는지요, 죄송하지만 자세히 알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56|012|처방 약값이 비싸다고요, 처방 약값은 정부에서 가격을 통일시켜서 전국 어느 약국이나 동일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57|012|엇, 저희 병원에서 한 건 아니지만 이 경우 치료가 가능하니 안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58|012|아이쿠, 침구류 전체를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빈 방이 없어 이렇게밖에 도와드릴 수 없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59|012|어머, 프런트로 모닝콜을 신청하셨는데 접수의 착오로 인해 모닝콜이 되지 않은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60|012|어머, 색상이 잘못 전달되었군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61|012|네, 혹시 문제가 있으면 최대한 개선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62|012|아쉽게도 그 상품은 품절되었는데 어떡하죠, 다른 상품을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63|012|이를 어쩌죠, 바쁘시겠지만 다음에 한 번 더 방문해 주셔야 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64|012|어쩌죠, 현재 빈 좌석이 없어서요, 괜찮으시다면 다음에 다시 방문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65|012|어머, 너무 고생하셨겠어요, 다음부터는 쉽게 찾아오실 수 있도록 약도가 포함된 명함을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66|012|아, 그렇게 느끼셨군요, 그런 의미로 말씀 드린 것은 아닌데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67|012|제품이 파손되어 있었다고요, 먼저 제품은 무상으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68|012|놀라셨겠어요, 앞으로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69|012|고기가 덜 익었다고요, 고객님, 죄송합니다만 요리를 다시 가져가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70|012|너무 싱거우셨다고요, 괜찮으시다면 주방에 가져가 다시 간을 맞춰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71|012|아, 고객님, 저희 직원들에게 빠른 안내를 받지 못하셔서 불편하셨어요, 제가 지금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72|012|아, 저는 처음 보는 제품인데요, 저희 브랜드 제품이 맞는지 한번 찾아보고 다시 이야기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73|012|많이 놀라셨죠, 오작동으로 인해 화재 경보음이 울린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74|012|고객님, 확인해 본 결과 고장이 아니라 사용법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고장이 아니니 염려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75|012|아이쿠 고객님, 이곳은 직원 전용 공간입니다, 제가 길을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76|012|저희 측에서도 너무 갑작스럽게 전달받은 사항이라 얼마나 화가 나실지, 뭐라고 사과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77|012|정말 죄송합니다만 고객님, 지금 환불하시면 티켓값의 칠십 퍼센트는 환불해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78|012|아이고, 바로 환불 도와드리겠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79|012|고객님, 죄송합니다, 그래도 고객님 덕분에 저희 진열의 문제점을 알았네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80|012|아, 안타깝지만 저희 마트 물건이 아닙니다, 구매처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81|012|엇, 저희 식당은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 중인데, 어떤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82|012|엇, 저희 매장은 당일 공급되는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습니까?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83|012|아, 아쉽게도 그 메뉴는 오늘 판매가 종료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다른 메뉴를 추천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84|012|실례지만 고객님, 매장을 잘못 찾아오신 것 같은데,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85|012|아이쿠 잘못 찾아오셨네요, 피트니스센터는 한 층 더 아래로 내려가셔야 하는데요, 제가 길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86|012|고객님, 다른 투숙객분들이 불편해하실 수 있습니다, 자리를 옮겨서 도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87|012|죄송합니다만 규정상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다른 도와 드릴 일은 없습니까?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88|012|안타깝게도 그건 제가 말씀 드릴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서요, 제가 도울 수 있는 다른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89|012|죄송합니다만 찾으시는 직원은 현재 여기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90|012|어쩌죠, 현재 진열된 상품이 없네요, 잠시 기다려 주시면 재고를 파악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91|012|고객님, 어쩌죠, 상품 재입고일은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92|012|어, 봉투가 없으세요, 봉투 필요 없다고 하셔서 준비를 안 해 드린 건데, 다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93|012|고객님, 테스터가 바뀌어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찾아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94|012|아, 안타깝게도 오늘 특가 상품이 변경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이 상품으로 설명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95|012|고객님, 번호가 잘못 입력된 것 같은데요, 다시 한번 입력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96|012|엇,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외국어가 가능한 직원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97|012|고객님, 이 제품은 위생 문제로 인해 테스트가 불가능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98|012|고객님, 세탁법에 적힌 방법대로 세탁하셨는데 문제가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299|012|아, 옷이 너무 긴가요, 바로 수선 맡기실 수 있는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00|012|아, 오해가 있으셨던 것 같은데 저도 최대한 문제 해결에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01|012|고객님, 저는 고객님을 돕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만 상황을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02|012|고객님, 상품 확인 후 제가 최대한 문제가 해결될 수 있게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03|012|이미 한 번 얘기하셨는데도 안 갖다 드렸군요, 아, 정말 죄송합니다, 바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04|012|그 제품은 저희 회사 상품이 아닌데요, 비슷한 제품으로 저희 제품 써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05|012|저희 직원이 큰 실례를 범했네요, 대신 사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06|012|아, 아쉽게도 아직 신제품이 입고 전입니다만, 괜찮으시다면 설명이라도 듣고 가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07|012|네, 이만큼이 더 필요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08|012|네, 제 개인적인 정보요, 죄송합니다만 그건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09|012|네, 고객님, 다른 고객님의 개인정보는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10|012|아, 어머님이 따님 대신 시간 내서 서류 챙기러 오셨는데, 한참 기다리셔서 많이 화나셨군요,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11|012|어쩌죠, 진단서를 떼시려면 환자 본인이 오시거나 대리인 증빙서류가 있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12|012|진단서 발급이 무료라고 알고 오셨어요, 진단서 발급은 일정 부분 비용을 내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13|012|아이고, 저희가 놓친 부분이 있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14|012|환자분, 화내시고 언성을 높이시는 이유가 어떤 것 때문인지 저한테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15|012|화나신 이유를 말씀해 주시면 제가 도와 드릴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16|012|시술이 마음에 안 드신다고요, 그렇다면 제가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드려야 할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17|012|어머, 고객님이 원하시는 염색 색깔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18|012|엇, 고객님, 언제 머리 하시고 안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19|012|네, 처방약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고요, 제가 다시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20|012|그러셨구나, 그 일이 있으셨던 시간대가 언제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21|012|정말 놀라셨겠어요, 그 외 추가 사항 말씀해 주실 부분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22|012|아, 저희도 고객님께 최대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23|012|아, 검색대에서는 상품이 있다고 나오는데 진열대에는 없다고요, 제가 가서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24|012|에어컨이 작동이 안 된다고요, 빨리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25|012|온수가 안 나온다고요, 얼른 담당 부서를 통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26|012|어머, 고객님, 이 상품 구매하시려면 성인 보호자와 동반해 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27|012|고객님, 죄송합니다, 너무 동안이셔서 청소년인 줄 알고 신분증 확인을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28|012|아, 동생이 아니시라고요, 죄송해요, 동안이시라 전 이쪽이 동생이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29|012|이렇게 젊으신데 아이가 이렇게 커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30|012|고객님, 이미 그 행사는 끝났는데, 사전에 전화 주시고 방문하신 걸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31|012|고객님, 화나신 마음은 충분히 공감하지만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32|012|음료가 주문하신 것과 다른 게 나왔다고요, 주문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33|012|어머, 디카페인 시키셨는데 그냥 일반 메뉴로 드렸네요, 잠시만요, 바로 다시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34|012|앗, 휘핑크림 빼 달라고 하셨는데 죄송해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35|012|시럽 양이 너무 작다고요, 몇 번 더 넣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36|012|네, 죄송하지만 그냥 리필은 안 되고요, 오백 원만 더 내시면 일 회 리필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37|012|네, 스무 잔이요, 만드는 데 좀 시간이 걸릴 거 같은데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38|012|고객님, 관련 사항에 대해서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39|012|어머, 고객님, 주문과 다른 메뉴가 나왔는데 그냥 드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40|012|초등학교 오 학년 때부터 담배를 피운거에요, 어떻게 담배를 알게 되었나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41|012|어머, 어제 하신 파마가 모두 풀렸다고요, 죄송합니다만 다시 시술 받으실 시간 예약을 잡아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42|012|물품 보관함 키를 분실하셨다고요,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43|012|컴북스 제품을 찾고 계시는군요, 여기는 없는데 어쩌죠, 번거로우시겠지만 옆 매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44|012|아, 괜찮습니다, 손님, 정리는 저희가 할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45|012|그러셨군요, 저희가 최대한 고객님께서 이용하실 수 있도록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46|012|어머, 그렇게 먼 곳에서 일부러 찾아와 주신 건가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47|012|세탁을 했는데 이물질이 있다고요, 가져오시면 다시 세탁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48|012|식사 중에 소란을 피워 죄송합니다, 얼른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49|012|아이쿠, 구입하신 과일이 시식 때와 맛이 달라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50|012|이런, 일부 과일의 신선도가 떨어져 있었군요, 부분 환불 처리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51|012|고객님, 채소의 경우 당일 교환만 가능한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52|012|번거로우실 텐데 이렇게 다시 방문하여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53|012|어머, 저희 직원이 보증 기간에 대해 설명을 안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54|012|구입 후 서비스 항목에 대해서 설명을 못 들으셨나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55|012|영수증이 없으시다고요, 그럼 환불이나 교환이 어려운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56|012|원하는 고기 굽기가 아니라고요, 주방에 가서 다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57|012|담당 서버가 불친절했다고요 제가 주의를 주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58|012|죄송합니다, 갑자기 손님이 몰려 대기 순서를 제가 착각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59|012|고객님, 혹시 이미 착용하신 상품을 교환하시려는 건가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60|012|중간 해지 시 위약금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고지 받지 못 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61|012|샤워 시설이 고장 나 불편을 겪으셨군요, 저희가 사우나를 무료 제공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62|012|조금만 진정하시고, 고객님께 벌어진 일을 처음부터 자세히 말씀해주시면 제가 책임지고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63|012|죄송합니다만, 저희가 신속하게 정리한 후에 다시 모셔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64|012|객실에서 벌레가 나와서 정말 놀라셨죠, 저희가 빠른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65|012|방의 뷰가 마음에 안 드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방을 보여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66|012|고객님께 심려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67|012|고객님, 죄송합니다만 디자인 유출을 막기 위해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68|012|객실 내에 전원이 안 들어 온다고요, 바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69|012|고객님, 그 직원은 퇴사 처리 되어서요, 괜찮으시다면 오늘은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70|012|아이고, 봉투 손잡이가 뜯어졌네요, 제가 다시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71|012|고객님 무슨 일 때문에 담당 서버를 교체하길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72|012|고객님, 혹시 견과류나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73|012|괜찮으세요,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사전에 말씀해 주셨어야 하는데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74|012|아, 매장 내 음악 소리 때문에 쇼핑에 방해가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75|012|디자인과 색상 모두 원하시던 상품이 맞는데,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76|012|고객님, 다른 고객님들과 함께 있는 장소입니다, 조금만 목소리를 낮춰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77|012|아, 고객님, 살펴보니 이 제품은 저희 물건이 아닌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78|012|어쩌죠, 그 제품은 단종된 제품입니다, 다른 상품을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79|012|고객님, 이 제품이 방금 새롭게 꺼내 온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80|012|죄송하지만 조제약이 다른 분과 바뀐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81|012|계산에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82|012|정말 죄송하지만 이중 결제가 된 것 같습니다, 하나는 지금 바로 취소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83|012|환자분, 어디가 불편하신 건지 저에게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84|012|매장 내에서 핸드폰이 바뀌었다고요, 혹시 어디서 바뀌었는지 아시나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85|012|옷에 박음질이 잘못 되었다고요, 제가 확인해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86|012|영수증을 잃어버리셔서 어쩌죠, 영수증 없이는 교환 환불이 안 된다고 고지해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87|012|고객님, 죄송하지만 마스크를 써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88|012|어머, 고객님, 이 건물은 전체가 금연구역입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89|012|아, 객실의 난방기가 고장난 것 같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90|012|어머, 건물 내에서 연기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91|012|대피로는 우측 계단입니다, 아이와 노인분들 먼저 대피하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92|012|조금 전 건물 내에 진동이 감지되었으니, 모든 고객님들은 건물 밖으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93|012|긴급 상황이오니 모든 고객님들께서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94|012|제품으로 인한 문제를 증명할 수 있는 진단서를 발급 받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95|012|직원 간 교대로 인해 전달을 받지 못한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96|012|고객님, 미리 전화 주시고 약속 잡고 오신 건가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97|012|아이고, 선착순 판매라는 것을 미리 고지 받지 못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98|012|현재 매장 내 전기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일시적으로 정전된 것이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399|012|네, 그렇게 전달 받으셨다면, 많이 언짢으셨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00|012|아, 처음 받아보시는 거라 많이 힘드셨죠?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01|012|당황하셨겠어요, 그런데 견본품은 고객님들이 받은 후 바로 체험해 보도록 권장하고 있어서 사용기한을 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02|012|채소가 상한 부분이 있다고요, 제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03|012|고객님, 죄송하지만 여러 고객이 함께 사용하는 것이라, 드실 수 있는 만큼 가져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04|012|고객님, 주문한 양이 많은데, 다 드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05|012|선물 포장이요, 저희 매장에서는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06|012|아, 둘러보시는 데 제가 방해가 되었나요, 천천히 보시고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07|012|어머 실례했습니다, 충분히 둘러보시고 도움 필요하시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08|012|고객님, 실제 상품을 봐야, 말씀하시는 문제를 정확히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09|012|네, 오해하실까 봐 케이크 상자 안에 주의 사항을 기입해 놓거든요, 확인해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10|012|네, 제가 어디에 가두려는 게 아니라요, 이동해서 상담을 해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11|012|어머, 고객님, 반지 착용하시던 중에 제품이 부러졌네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12|012|엇, 고객님 손에 반지가 맞지 않는 거 같아요, 너무 무리하게 넣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13|012|네, 고객님 반지는 딱 맞게 끼는 것이 좋은데요, 지금은 너무 꽉 끼는데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14|012|고객님, 죄송하지만 통화 목록 좀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15|012|엇, 고객님 그쪽이 아니라 반대쪽입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16|012|고객님, 갑자기 움직이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17|012|환자분, 지금 움직이시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18|012|엇, 여기 사고가 나서 길이 막히나 봐요, 어휴, 사고가 크게 났네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19|012|손님, 택시 잡으시려면 인도에서 잡으셔야지 도로까지 나오시면 위험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20|012|엇, 손님, 이 차는 최대 사 인까지만 탈 수 있습니다, 너무 인원이 많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21|012|고객님, 만기일 얼마 안 남았는데 왜 해지하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22|012|엇, 고객님, 동전은 오전에만 교환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23|012|네, 그렇게나 많이 적금을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24|012|네, 아까 수표로 달라고 하셨는데, 오만 원권으로 다시 바꿔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25|012|어쩜 그렇게 맛있게 드세요, 저희 음식이 그렇게 맛있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26|012|엇, 저희 재고가 없을 수도 있는데 잠깐 확인해 볼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27|012|엇, 제가 설명드린 게 부담이 되셨다면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28|012|엇, 제 말이 좀 빨랐나요, 다시 천천히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29|012|아이고, 제가 말이 빨랐군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30|012|엇, 죄송합니다, 주문이 밀려서 좀 음식이 늦어지고 있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31|012|고객님, 죄송하지만 휴대폰 벨소리를 진동으로 바꿔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32|012|엇, 사전에 문자 발송이 안 됐나요, 할인 관련 문자가 발송됐을 텐데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33|012|죄송하지만 촬영금지 장소입니다,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34|012|죄송하지만 전화 통화는 짧게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35|012|네, 생물은 환불 및 교환이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36|012|고객님, 제 얼굴에 뭐 묻었나요, 너무 빤히 쳐다보셔서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37|012|고객님, 다른 분들이 놀라시니까 휴대폰 벨소리를 작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38|012|어멋, 제가 계산을 잘못했네요, 빨리 다시 계산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39|012|엇, 고객님 그릇이 뜨겁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40|012|엇, 베이셨어요, 저희가 밴드랑 약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41|012|어멋, 카드 키를 놓고 나오셨다고요, 저희가 같이 올라가서 문 열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42|012|네, 따뜻한 물이 안 나온다고요, 죄송합니다, 상황 알아보고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43|012|어머, 괜찮으세요, 깨진 거 치워드릴 테니까 잠시 자리 이동 좀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44|012|아이쿠, 컵이 깨졌네요, 저희가 치워 드릴 테니 다른 쪽으로 잠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45|012|아이고, 컵이 깨져서 놀라셨죠, 저희가 금방 치워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46|012|어멋, 옷이 많이 더러워지셨네요, 저희가 어떻게 도움을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47|012|고객님이 깜짝 놀라셔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제가 너무 소리 없이 왔나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48|012|엇, 안에 누가 계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49|012|어머, 놀라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그럴 의도는 아니었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50|012|어머, 고객님, 또 찾아와 주셨네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또 와주셔서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51|012|몸이 불편하신데, 제가 빨리 도와 드리지 못했어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52|012|어머, 고객님, 이동에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53|012|어머, 거스름돈을 잘못 드렸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54|012|처방된 아침 복용 약의 수량이 부족하다고요, 혹시 어제는 어떻게 복용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55|012|아이고,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저 같아도 속상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56|012|아이쿠, 고객님, 불편함을 느끼게 해 드려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57|012|손님께서 먼저 오셨다고요, 제가 착각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58|012|고객님, 큰 소리가 나서 많이 놀라셨지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59|012|고객님, 정신 차리세요, 여기가 어딘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60|012|고객님, 넘어질 뻔하셨어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61|012|고객님, 괜찮으세요, 물 한 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62|012|고객님, 넘어지신 곳은 괜찮으세요, 일어날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63|012|고객님, 갑자기 잡으셔서 놀랐어요, 뭐 필요한 거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64|012|어머, 깜짝이야, 어린이 친구들 여기에서 뛰어다니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65|012|아 그래요, 환자분 무슨 일이 있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66|012|엇, 원하시는 머리 스타일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67|012|고객님, 어쩌죠, 제 실수로 너무 많이 잘랐네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68|012|어머, 샴푸 물이 너무 차가우셨어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69|012|어머, 물이 귀에 들어갔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70|012|네, 헤어드라이기 바람이 너무 뜨거웠나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71|012|어머, 고객님, 어쩌죠, 매직 세팅 중에 머리가 살짝 탔네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72|012|고객님, 어떡해요, 머리가 너무 상했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73|012|어머, 사랑 씨 누가 이렇게 머리를 잘랐어요, 어디서 커트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74|012|어머, 고객님, 머릿결 진짜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75|012|우와, 고객님, 진짜 머리 잘 나왔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76|012|죄송해요, 제가 조심한다고 하는데 드라이기 열기가 너무 뜨거웠나 봐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77|012|아이고, 고객님이 생각하신 색상과 다르다고요, 저희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78|012|맙소사, 정말 죄송해요, 고객님이 생각하셨던 컷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79|012|네, 머리에 껌이 붙었다고요, 어쩌다가 이런 일이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80|012|죄송합니다, 제가 차를 더 식혀서 내왔어야 하는데 많이 뜨거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81|012|어머, 뜨거우셨어요, 온도 낮춰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82|012|어머나 세상에, 그런 일이 있으셨어요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83|012|아이쿠, 어디 다치진 않으셨나요, 물건은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84|012|저희 매장 음식을 드시고 배탈이 나셨다고요, 병원은 다녀오셨나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85|012|고객님, 객실 내 기물을 파손하셨다고요, 어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86|012|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주문하셨다고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87|012|핫초코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앗, 죄송합니다, 빨리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88|012|아이코, 고객님, 바닥이 많이 미끄러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89|012|개가 있어서 놀라셨죠, 시각장애인 안내견이니까 양해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90|012|어머, 죄송해요, 제 표현에 미흡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91|012|벌써 줄을 서셨어요, 오픈하려면 아직 한 시간이나 기다리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92|012|오픈하려면 아직 멀었는데 벌써 오셨네요, 빨리 준비할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93|012|저희 오픈 기다리고 계시는 거예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94|012|어머, 저희가 해당 상품의 사은품을 빠뜨렸나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95|012|이런, 보증서를 저희가 안 챙겨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96|012|아이쿠, 괜찮으신가요, 유리문이라서 잘 안 보이셨죠?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97|012|자녀분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진정하세요, 얼른 안내 방송을 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98|012|괜찮으신가요, 부축을 해서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499|012|어머, 저희 제품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500|012|고객님, 많이 놀라셨죠, 건강에는 문제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501|012|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이 진열되어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502|012|어머, 고객님, 이건 유통기한이 지났네요, 죄송하지만 다른 제품을 구매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503|012|어머님, 왜 이렇게 불안해 하세요, 혹시 이상한 전화라도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504|012|누가 돈을 찾아서 오라고 했다고요, 이 많은 돈을 현금으로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505|012|손님, 속이 안 좋으신가요, 차 잠시 세워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506|012|엇, 손님, 차 안에 토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507|012|엇, 손님, 차 안을 발로 차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508|012|엇, 손님, 저 운전하는 데 방해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509|012|어머, 이걸 다 드실 수 있으시다고요, 십 인분을 더 달라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510|012|벌써 다 드셨어요, 잠시만요, 아직 다음 음식이 준비가 안 됐는데,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511|012|어머, 책이 찢어져 있었다고요, 죄송해요, 새 책으로 교환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512|012|엇, 민원인 님, 폭력을 행사하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513|012|엇, 그 제품은 만지지 말고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514|012|네, 이걸 다 포장해드려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515|012|네, 이걸 다 사시게요, 정말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 드려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516|012|어르신, 연락을 안 받으셔서 놀라서 찾아왔어요, 왜 이렇게 연락이 안 되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517|012|아이고, 방금까지 통화됐는데 갑자기 연락 안 받으셔서 왔잖아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518|012|어머, 친구들, 여기서 장난치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519|012|엇, 이곳에서는 조용히 대화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520|012|엇, 이곳은 관계자만 출입 가능한 곳입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521|012|고객님 오셨네요, 진짜 오실 줄 몰랐어요,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522|012|우와, 고객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523|012|꼬마 손님, 갑자기 나타나서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524|012|여기서 다시 뵐 줄 몰랐어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A3_B_012|K_A3_B_012_0525|012|네, 전액 환불을 해달라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B_021.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B_021.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9421a47178b9da8917b4d1daa10d0fad54ceb06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B_021.txt @@ -0,0 +1,475 @@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51|021|네, 지금 강아지가 출산을 하다가 멈췄다고요, 지금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52|021|강아지 똥꼬에 이상한 게 보인다고요, 억지로 빼지 마시고 병원으로 데리고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53|021|고양이가 콘센트 줄을 씹은 후 기절했다고요, 심각할 수 있으니 빨리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54|021|고양이가 갑자기 졸도를 했다고요, 위험할 수도 있으니 지금 즉시 병원으로 오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55|021|강아지가 계속 켁켁 거린다고요, 목에 음식물이 껴 있어서 그럴 수도 있으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56|021|고양이가 갑자기 발작을 한다고요, 캐리어에 넣어서 조심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57|021|누가 고양이를 집어 던졌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저희가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58|021|누가 강아지를 오토바이에 끌고 가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59|021|네, 약을 먹었는데 설사와 구토를 하신다고요, 약 드시는 걸 멈추고 가까운 병원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60|021|치료한 부위에서 피가 계속 난다고요,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61|021|아직도 배달이 도착하지 않았다고요, 출발한 지 오래되었는데요, 제가 배송기사님 위치 확인해서 다시 전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62|021|네,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다고요, 죄송합니다, 다시 만들어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63|021|네, 주문하신 음식이 아니라고요, 음식 픽업 중 착오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빨리 다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64|021|지금 주문 취소를 하시겠다고요, 죄송하지만 이미 메뉴를 만들고 있어서 주문 취소가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65|021|많이 놀라셨겠어요, 어떤 상황이었는지 이야기해 주시면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66|021|죄송해요, 고객님께 전화 드렸는데 전화 안 받으셔서 다시 전화 드린다는 걸 체크 못 한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67|021|갑자기요, 고객님, 죄송하지만 그런 요구는 들어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68|021|아, 그러시겠네요, 미처 거기까지 생각을 못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69|021|아, 그러신 거였어요, 엉뚱하게 검색해서 안내해 드렸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70|021|정말요, 지갑을 찾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71|021|네, 지금 어디세요, 상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72|021|어머, 아이가 지금 혼자 지하철을 타고 이동 중이라고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73|021|고객님, 괜찮으세요, 갑자기 전화가 끊겨서 놀랐잖아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74|021|네, 시민님, 그건 위험한 행동입니다, 진정하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75|021|네, 시민님, 진정하시고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76|021|아이고, 그러시면 안 돼요, 진정 좀 하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77|021|시민님, 잠시만요, 지금 바로 경찰에 신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78|021|시민님, 지금 바로 일일구에 내용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79|021|네, 선생님, 지금 무슨 말씀하시는 거죠, 성희롱 발언은 삼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80|021|어머, 고객님, 지금 보내주신 사진이 뭔가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81|021|네, 피를 많이 흘리고 계시다고요, 그럼 빨리 병원으로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82|021|아이고, 친구, 힘들었겠어요, 너무 울지 말아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83|021|정말 너무 힘들었겠어요. 제가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84|021|네, 친구가 어떤 행동을 했다고요, 본인한테 갑자기 그런 돌발 행동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85|021|아유,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이래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86|021|네, 그럴 리가요. 정말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87|021|어머, 어디에 계신다고요, 그쪽으로 바로 직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88|021|계시는 위치가 어디시죠, 긴급한 상황이니 빨리 사람 보내 드릴게요, 잠시만 계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89|021|아버님, 그걸 한 번에 다 드시면 어떡해요, 한 번에 다 드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90|021|행복 친구, 그래서 지금 많이 다쳤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91|021|네, 저도 너무 놀라서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지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92|021|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괜찮을 테니 너무 걱정 마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93|021|그럼요, 놀라실 만하죠, 저도 듣고 깜짝 놀랐는 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94|021|순간 심장이 쿵하고 내려 앉는 줄 알았습니다, 놀라면 안 되는데 너무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95|021|여보세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96|021|고객님, 왜 갑자기 말씀이 없으세요, 여보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97|021|제 얘기 들리세요, 들리시면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98|021|엇, 전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099|021|경찰이요, 경찰에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00|021|일일구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세요, 그냥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01|021|아이고, 시간을 잘못 아셨다고요, 그럼 어쩌죠?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02|021|어머님, 그런 일 있었으면 진작 연락 주셨어야죠, 걱정했잖아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03|021|네, 같은 반 친구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04|021|네, 같은 반 친구가 성폭행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05|021|네, 뜨거운 것에 데이셨다고요, 우선 차가운 물에 다친 부위를 담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06|021|네, 베이셨는데 피가 많이 난다고요, 우선 눌러서 지혈을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07|021|어머, 아버님, 그거 보이스피싱 같아요, 빨리 경찰에 신고할 수 있도록 도움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08|021|엇, 그거 사기인 거 같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09|021|네, 대통령과 직접 통화를 하시고 싶다고요, 죄송하지만 대통령님과 직접 통화하실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10|021|네, 사장님 개인 번호를 알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11|021|엇, 방금 앞까지 오신 걸 봤는데, 어디로 가셨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12|021|엇, 정말요, 그럴 리가 없는데, 다시 한번 확인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13|021|네, 임금을 받지도 못하고 쫓겨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14|021|이번 달에 갑자기 수도요금이 세 배나 더 나오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15|021|네, 어머님이 물건이 없어졌다고 며느리 분을 의심한다고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16|021|네, 서울시 하천에서 낚시가 가능하냐고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17|021|아, 고객님 그렇게 느낄 수 있으셨겠어요, 작동이 잘 안 돼서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18|021|지금 고속도로 위에서 차가 멈춰 있다고요, 위험할 수 있으니 비상 깜박이를 켜고 뒤 트렁크를 열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계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19|021|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죠, 제가 처리 가능한지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20|021|김사랑 고객님 아니세요, 어제까지 이 번호로 연락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21|021|아, 진짜요, 고객님, 그러면 면허는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22|021|진짜요, 집에 전자제품을 구비를 안 해 놓으셨구나.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23|021|아, 고객님, 주문부터 하는 걸로 알고 계셨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24|021|고객님, 쓰시다가 제품에 문제가 생겨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25|021|세상에, 배송이 잘못되어 큰 불편을 겪으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26|021|저희의 불찰로 불편을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27|021|저희 쪽 문제로 큰 불편을 드려서,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28|021|아, 그럼 고객님, 제가 정확한 안내를 위해 몇 가지 질문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29|021|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아직 수거가 안 됐군요, 빨리 수거할 수 있도록 조치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30|021|고객님, 저희 회사 내부 규정상 고객님이 이야기하신 내용은 처리가 불가능할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31|021|네, 고객님 빨리 처리해드렸어야 했는데 먼저 안내 드린 날짜보다 늦어지게 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32|021|그러셨구나, 실례가 안 된다면 구매해 주신 일자와 품목명과 금액을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33|021|아, 보상담당자 분이 아직까지 연락이 없으시다고요, 아이고, 제가 확인 후 빨리 연락 갈 수 있도록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34|021|아, 그렇게는 합의가 어려우세요, 그럼 합의금은 얼마로 생각하고 계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35|021|한 장소에서 사고가 한 번이 아니고 두 번이 난 거예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36|021|잘 못 들으셨다고요, 지금 말씀 드린 거 다시 이야기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37|021|운동을 전혀 안 하신다고요, 고객님, 이제 산책이라도 좀 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38|021|면허를 아직 안 따셨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39|021|어머, 십 일 전에 제품을 구매하셨는데 아직 받지 못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40|021|어떤 일이 있으셨던 거죠, 차분히 설명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41|021|아이고, 보험 가입을 하나도 안 하셨다고요, 고객님, 보험 하나는 가입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42|021|아이고, 고객님 오해세요, 제가 괜히 고객님께 비싼 것을 소개해 드린 건 아니에요, 정말 제품이 좋아서 이야기 드린 거예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43|021|아, 전화 연결이 어려우셨어요,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44|021|어머, 신발을 받아서 열어 봤는데 표면에 흠집이 있다고요, 아이고, 보자마자 얼마나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45|021|아, 벌써 제품 개봉을 하셨어요, 그럼 안타깝지만 환불이나 교환 처리는 어렵겠는데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46|021|어, 고객님, 동의하신 적 없으시다고 하셨는데, 확인해 본 결과 동의하셨다고 나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47|021|아, 그래요? 학교에서는 그러지 않는데 저도 학교에서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48|021|학부모 안내장을 못 받으셨다고요, 제가 행복이 가방에 넣어서 보내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49|021|네, 저희가 전화 드려서 그렇게 안내해 드렸다고요, 혹시 상담원 이름 기억하고 계시나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50|021|아이고, 죄송합니다, 저희 정보에 오류가 있었나 봐요, 결혼하셨다고 해서 태아보험 관련 안내해 드리려고 전화 드렸는데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51|021|아이쿠, 애기구나, 혹시 통화 가능한 어른 있으면 좀 바꿔 줄래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52|021|어머, 어린이 친구군요, 혹시 옆에 엄마 계시면 바꿔줄래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53|021|어머, 치료 중인 치아 보철물이 떨어졌다고요, 병원으로 오시면 치료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54|021|네, 죄송하지만 저희 가게에서는 그런 제품은 판매하지 않는데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55|021|네, 저희는 꽃집인데 이쪽으로 전화 주신 거 맞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56|021|엇, 갑자기 잡음이 들어갔나 봐요, 통화 중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57|021|아, 본인이 아니세요, 그럼 저희가 안내해 드리기 어려울 거 같습니다, 본인이 아니면 안내에 제한이 있거든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58|021|어머, 그럼 안내가 좀 어려울 것 같아요, 본인 이외에는 상담이 제한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59|021|아이쿠, 놀라셨겠어요, 힘드시겠지만 상황 이야기 좀 해 주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60|021|아, 그랬어요, 고객님, 제가 빨리 상황 체크해서 다시 한번 전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61|021|어머, 그러셨구나, 저희가 빨리 대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62|021|고객님, 아이고, 죄송합니다, 제가 더 좋은 서비스로 찾아갈 수 있게끔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63|021|고객님,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차분히 이야기해 주시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64|021|어머, 저랑 같은 지역에 살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65|021|네, 여권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66|021|한복을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요, 근무자 중에 한복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는 없는데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67|021|고객님 괜찮으세요, 원하시면 저희가 구급차 불러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68|021|고객님 어디 불편하세요, 많이 힘드시면 제가 얼른 병원으로 모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69|021|네, 제가 김행복인데, 전화 거신 분은 누구시죠?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70|021|엇, 고객님 잠시만요, 제가 전화를 받았던 사람이 아니라서요, 진정하세요, 담당자분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71|021|엇, 고객님 그건 스팸문자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72|021|앗, 컴퓨터가 없어 신청이 어려우셨겠어요, 무료로 컴퓨터 사용 가능한 곳 알려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73|021|엇, 다른 사람이 오기 전까지 그 자리에 있어야 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74|021|아, 지금 잘못된 부분 확인하였습니다, 다시 수정해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75|021|네, 할머니, 전화번호를 잘못 누르신 거 같아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76|021|어멋, 음식에 머리카락이 들어 가 있었다고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77|021|어머, 요리에 이물질이 들어가 있었다고요, 식사하는 데 불편을 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78|021|네, 주문하신 게 이게 아니세요, 다시 확인 후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79|021|아이고, 고객님, 탁자에 부딪친 곳은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80|021|아우, 어떡해, 많이 따가우셨겠어요, 혹시 간지럽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81|021|메뉴가 잘못 나왔다고요, 주방에 확인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82|021|네, 진정하시고 원하는 사항을 차분히 말씀해 주셔야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83|021|옷이 더럽혀져서 어쩌죠, 혹시 다치신 곳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84|021|고객님 식사 중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확인을 위해 음식을 가져가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85|021|어머, 지갑을 분실하셨다고요, 제가 분실물 접수된 것이 있는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86|021|이런, 상품에 이물질이 묻어 있었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같은 상품으로 교환 진행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87|021|어머, 죄송합니다, 앞으로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리고요, 이번엔 환불 처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88|021|어쩌죠, 고객님, 죄송하지만 이 상품은 예약이 끝난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89|021|아, 시간이 많이 없으시군요, 최대한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90|021|고객님, 옷에 화장품이 묻었는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91|021|고객님, 저희 제품 구입한 후에 하자가 발견되었다는 말씀이신 거죠?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92|021|음료가 너무 뜨거웠군요, 괜찮으시다면 얼음을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93|021|아, 고객님께서 생각하신 재질이 아니었군요, 미리 고지해 드렸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94|021|어, 아직 주문한 게 안 나왔다고요, 오늘 손님이 평소보다 두 배 더 많아서 주문이 밀린 듯합니다, 바로 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95|021|어머, 요청하신 음식이 아직도 나오지 않으셨다고요,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96|021|어머, 주방 마감 시간을 잘못 고지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97|021|객실 내 와인 잔이 깨졌다고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98|021|변기가 막혔다고요, 빨리 올라가서 처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199|021|침구류에 얼룩이 있다고요, 지금 바로 확인 후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00|021|아이고, 괜찮아요 손님, 저희가 치울 테니 그냥 놓아두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01|021|그 많은 걸 다 들고 가실 수 있겠어요, 제가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02|021|우산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 매장용 우산을 대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03|021|외투가 없어지셨다고요, 직원이 따로 보관한 것이 있는지 즉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04|021|아이고, 고객님 옷에 염색약이 튀었는데, 저희가 어떻게 보상을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05|021|네, 바닥이 끈적인다고요, 죄송합니다, 빨리 닦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06|021|제가 실수로 쿠폰 적용은 안 했네요, 죄송하지만 다시 결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07|021|어머, 저희가 신경 써서 세탁을 한다고 했는데, 세탁이 깨끗하게 되지 않았다고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08|021|아이코 고객님, 결제 시 포인트 적용이 안 됐다고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09|021|물품 보관함 속 물건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가 씨씨티비 확인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10|021|엇, 고객님 새 제품을 개봉해서 테스트하시면 안 되고요, 대신 테스터 제품으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11|021|어머, 고객님, 아직 객실을 못 찾으셨군요, 제가 동행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12|021|엇, 봉투가 터졌네요, 제가 다시 새것으로 담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13|021|어머, 제품에 금이 가 있네요, 제가 새 제품으로 다시 꺼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14|021|어머, 제품에 흠이 있네요, 제가 다른 제품으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15|021|이런, 아이스크림이 다 녹아 있었군요, 새 제품으로 바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16|021|아이고, 옷에 음식이 많이 튄 것 같은데, 앞치마를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17|021|예약 시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사 인으로 자리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18|021|아이쿠, 죄송합니다, 갑자기 차가 끼어들어서 급브레이크를 밟았네요, 손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19|021|엇, 돈이 모자란다고요, 그럼 어디에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20|021|엇, 손님, 죄송하지만 강아지는 태울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21|021|손님, 화장실이 급하면 근처에 잠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22|021|손님, 저 앞에 화장실 있어요, 조금만 참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23|021|저희가 특별히 많이 드렸는데도 다 드셨네요, 대단하십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24|021|왜 이렇게 잘 드세요, 이렇게 잘 드시는 분 처음 봬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25|021|찾으시는 책이 이 책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26|021|혼자 여기서 뭐해요, 어른들은 같이 안 왔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27|021|혼자 이렇게 뛰어다니면 안 돼요, 부모님 어디 있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28|021|엇, 그거 그냥 가져가면 안 됩니다, 판매용입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29|021|죄송한데 이게 시식용이 아니라서요, 그냥 드시면 안돼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30|021|엇, 고객님 구매하시는 물건이 아니면 포장되어 있는 제품을 뜯으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31|021|엇, 이 안에서는 공놀이를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32|021|여기에 있는 물건을 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33|021|고객님, 음식이 짜다고요, 죄송합니다, 저희가 주방에 체크 한번 해볼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34|021|아이고, 많이 다치지 않으셨어요, 여기 살짝 턱이 있었는데 못 보셨나봐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35|021|시술 후 큰 효과를 볼 거라 기대하셨을 텐데, 관리 중에 트러블이 생겨서 어쩌죠.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36|021|아, 제 말이 잘 안 들리세요, 그럼 글로 써서 말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37|021|앞이 안 보이시는군요, 다른 일행분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38|021|네, 죄송합니다만 제가 담당이 아니라 자세한 내용에 대해 설명이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39|021|어머, 사이즈가 안 맞으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사이즈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40|021|고객님 죄송합니다, 제가 꼼꼼히 체크를 했어야 하는데 예약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41|021|김행복 님으로 예약하셨습니까, 죄송하지만 예약자 명단에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42|021|아이고, 구입 후 일 주일 이내에 방문하셔야 무상으로 에이에쓰해 드립니다, 다른 도울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43|021|어이쿠, 제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44|021|어쩌죠, 할인은 어제까지였어요, 정가에 판매되는 만큼 저희가 더 정성스럽게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45|021|어쩌죠, 죄송합니다만 포인트 적립 서비스가 종료되어서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46|021|실례합니다 고객님, 혹시 방금 촬영을 하신 건가요, 촬영하는 이유에 대해 제가 알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47|021|아, 고객님 제가 조금 더 자세히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48|021|고객님,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참 좋을 텐데요, 아쉽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49|021|어머 안타깝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네요, 구매 금액에 상당하는 다른 상품으로 교환을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50|021|아이구,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최대한 빠르게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51|021|아, 고객님, 오늘까지 신청이 되는 줄 알고 오셨군요, 대신 다른 행사가 있는데 이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52|021|네, 고객님 이 옷에 대해서 환불 처리가 가능하다고 안내 받으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53|021|네, 그렇게 느끼실 수 있죠, 그럼요, 그렇지만 저희는 도착하신 순서대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54|021|엇, 고객님 정말 죄송합니다, 주문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제가 주방에 이야기해서 빠른 시간 내에 음식 내 오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55|021|저희 쪽에서 어떤 실례를 했는지요, 죄송하지만 자세히 알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56|021|처방 약값이 비싸다고요, 처방 약값은 정부에서 가격을 통일시켜서 전국 어느 약국이나 동일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57|021|엇, 저희 병원에서 한 건 아니지만 이 경우 치료가 가능하니 안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58|021|아이쿠, 침구류 전체를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빈 방이 없어 이렇게밖에 도와드릴 수 없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59|021|어머, 프런트로 모닝콜을 신청하셨는데 접수의 착오로 인해 모닝콜이 되지 않은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60|021|어머, 색상이 잘못 전달되었군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61|021|네, 혹시 문제가 있으면 최대한 개선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62|021|아쉽게도 그 상품은 품절되었는데 어떡하죠, 다른 상품을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63|021|이를 어쩌죠, 바쁘시겠지만 다음에 한 번 더 방문해 주셔야 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64|021|어쩌죠, 현재 빈 좌석이 없어서요, 괜찮으시다면 다음에 다시 방문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65|021|어머, 너무 고생하셨겠어요, 다음부터는 쉽게 찾아오실 수 있도록 약도가 포함된 명함을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66|021|아, 그렇게 느끼셨군요, 그런 의미로 말씀 드린 것은 아닌데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67|021|제품이 파손되어 있었다고요, 먼저 제품은 무상으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68|021|놀라셨겠어요, 앞으로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69|021|고기가 덜 익었다고요, 고객님, 죄송합니다만 요리를 다시 가져가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70|021|너무 싱거우셨다고요, 괜찮으시다면 주방에 가져가 다시 간을 맞춰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71|021|아, 고객님, 저희 직원들에게 빠른 안내를 받지 못하셔서 불편하셨어요, 제가 지금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72|021|아, 저는 처음 보는 제품인데요, 저희 브랜드 제품이 맞는지 한번 찾아보고 다시 이야기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73|021|많이 놀라셨죠, 오작동으로 인해 화재 경보음이 울린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74|021|고객님, 확인해 본 결과 고장이 아니라 사용법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고장이 아니니 염려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75|021|아이쿠 고객님, 이곳은 직원 전용 공간입니다, 제가 길을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76|021|저희 측에서도 너무 갑작스럽게 전달받은 사항이라 얼마나 화가 나실지, 뭐라고 사과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77|021|정말 죄송합니다만 고객님, 지금 환불하시면 티켓값의 칠십 퍼센트는 환불해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78|021|아이고, 바로 환불 도와드리겠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79|021|고객님, 죄송합니다, 그래도 고객님 덕분에 저희 진열의 문제점을 알았네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80|021|아, 안타깝지만 저희 마트 물건이 아닙니다, 구매처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81|021|엇, 저희 식당은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 중인데, 어떤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82|021|엇, 저희 매장은 당일 공급되는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습니까?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83|021|아, 아쉽게도 그 메뉴는 오늘 판매가 종료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다른 메뉴를 추천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84|021|실례지만 고객님, 매장을 잘못 찾아오신 것 같은데,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85|021|아이쿠 잘못 찾아오셨네요, 피트니스센터는 한 층 더 아래로 내려가셔야 하는데요, 제가 길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86|021|고객님, 다른 투숙객분들이 불편해하실 수 있습니다, 자리를 옮겨서 도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87|021|죄송합니다만 규정상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다른 도와 드릴 일은 없습니까?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88|021|안타깝게도 그건 제가 말씀 드릴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서요, 제가 도울 수 있는 다른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89|021|죄송합니다만 찾으시는 직원은 현재 여기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90|021|어쩌죠, 현재 진열된 상품이 없네요, 잠시 기다려 주시면 재고를 파악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91|021|고객님, 어쩌죠, 상품 재입고일은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92|021|어, 봉투가 없으세요, 봉투 필요 없다고 하셔서 준비를 안 해 드린 건데, 다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93|021|고객님, 테스터가 바뀌어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찾아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94|021|아, 안타깝게도 오늘 특가 상품이 변경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이 상품으로 설명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95|021|고객님, 번호가 잘못 입력된 것 같은데요, 다시 한번 입력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96|021|엇,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외국어가 가능한 직원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97|021|고객님, 이 제품은 위생 문제로 인해 테스트가 불가능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98|021|고객님, 세탁법에 적힌 방법대로 세탁하셨는데 문제가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299|021|아, 옷이 너무 긴가요, 바로 수선 맡기실 수 있는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00|021|아, 오해가 있으셨던 것 같은데 저도 최대한 문제 해결에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01|021|고객님, 저는 고객님을 돕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만 상황을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02|021|고객님, 상품 확인 후 제가 최대한 문제가 해결될 수 있게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03|021|이미 한 번 얘기하셨는데도 안 갖다 드렸군요, 아, 정말 죄송합니다, 바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04|021|그 제품은 저희 회사 상품이 아닌데요, 비슷한 제품으로 저희 제품 써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05|021|저희 직원이 큰 실례를 범했네요, 대신 사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06|021|아, 아쉽게도 아직 신제품이 입고 전입니다만, 괜찮으시다면 설명이라도 듣고 가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07|021|네, 이만큼이 더 필요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08|021|네, 제 개인적인 정보요, 죄송합니다만 그건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09|021|네, 고객님, 다른 고객님의 개인정보는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10|021|아, 어머님이 따님 대신 시간 내서 서류 챙기러 오셨는데, 한참 기다리셔서 많이 화나셨군요,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11|021|어쩌죠, 진단서를 떼시려면 환자 본인이 오시거나 대리인 증빙서류가 있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12|021|진단서 발급이 무료라고 알고 오셨어요, 진단서 발급은 일정 부분 비용을 내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13|021|아이고, 저희가 놓친 부분이 있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14|021|환자분, 화내시고 언성을 높이시는 이유가 어떤 것 때문인지 저한테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15|021|화나신 이유를 말씀해 주시면 제가 도와 드릴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16|021|시술이 마음에 안 드신다고요, 그렇다면 제가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드려야 할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17|021|어머, 고객님이 원하시는 염색 색깔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18|021|엇, 고객님, 언제 머리 하시고 안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19|021|네, 처방약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고요, 제가 다시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20|021|그러셨구나, 그 일이 있으셨던 시간대가 언제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21|021|정말 놀라셨겠어요, 그 외 추가 사항 말씀해 주실 부분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22|021|아, 저희도 고객님께 최대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23|021|아, 검색대에서는 상품이 있다고 나오는데 진열대에는 없다고요, 제가 가서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24|021|에어컨이 작동이 안 된다고요, 빨리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25|021|온수가 안 나온다고요, 얼른 담당 부서를 통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26|021|어머, 고객님, 이 상품 구매하시려면 성인 보호자와 동반해 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27|021|고객님, 죄송합니다, 너무 동안이셔서 청소년인 줄 알고 신분증 확인을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28|021|아, 동생이 아니시라고요, 죄송해요, 동안이시라 전 이쪽이 동생이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29|021|이렇게 젊으신데 아이가 이렇게 커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30|021|고객님, 이미 그 행사는 끝났는데, 사전에 전화 주시고 방문하신 걸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31|021|고객님, 화나신 마음은 충분히 공감하지만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32|021|음료가 주문하신 것과 다른 게 나왔다고요, 주문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33|021|어머, 디카페인 시키셨는데 그냥 일반 메뉴로 드렸네요, 잠시만요, 바로 다시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34|021|앗, 휘핑크림 빼 달라고 하셨는데 죄송해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35|021|시럽 양이 너무 작다고요, 몇 번 더 넣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36|021|네, 죄송하지만 그냥 리필은 안 되고요, 오백 원만 더 내시면 일 회 리필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37|021|네, 스무 잔이요, 만드는 데 좀 시간이 걸릴 거 같은데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38|021|고객님, 관련 사항에 대해서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39|021|어머, 고객님, 주문과 다른 메뉴가 나왔는데 그냥 드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40|021|고객님, 리터치 기간은 시술 후 일주일 이내까지인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41|021|어머, 어제 하신 파마가 모두 풀렸다고요, 죄송합니다만 다시 시술 받으실 시간 예약을 잡아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42|021|물품 보관함 키를 분실하셨다고요,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43|021|컴북스 제품을 찾고 계시는군요, 여기는 없는데 어쩌죠, 번거로우시겠지만 옆 매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44|021|아, 괜찮습니다, 손님, 정리는 저희가 할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45|021|그러셨군요, 저희가 최대한 고객님께서 이용하실 수 있도록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46|021|어머, 그렇게 먼 곳에서 일부러 찾아와 주신 건가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47|021|세탁을 했는데 이물질이 있다고요, 가져오시면 다시 세탁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48|021|식사 중에 소란을 피워 죄송합니다, 얼른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49|021|아이쿠, 구입하신 과일이 시식 때와 맛이 달라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50|021|이런, 일부 과일의 신선도가 떨어져 있었군요, 부분 환불 처리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51|021|고객님, 채소의 경우 당일 교환만 가능한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52|021|번거로우실 텐데 이렇게 다시 방문하여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53|021|어머, 저희 직원이 보증 기간에 대해 설명을 안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54|021|구입 후 서비스 항목에 대해서 설명을 못 들으셨나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55|021|영수증이 없으시다고요, 그럼 환불이나 교환이 어려운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56|021|원하는 고기 굽기가 아니라고요, 주방에 가서 다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57|021|담당 서버가 불친절했다고요 제가 주의를 주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58|021|죄송합니다, 갑자기 손님이 몰려 대기 순서를 제가 착각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59|021|고객님, 혹시 이미 착용하신 상품을 교환하시려는 건가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60|021|중간 해지 시 위약금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고지 받지 못 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61|021|샤워 시설이 고장 나 불편을 겪으셨군요, 저희가 사우나를 무료 제공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62|021|조금만 진정하시고, 고객님께 벌어진 일을 처음부터 자세히 말씀해주시면 제가 책임지고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63|021|죄송합니다만, 저희가 신속하게 정리한 후에 다시 모셔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64|021|객실에서 벌레가 나와서 정말 놀라셨죠, 저희가 빠른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65|021|방의 뷰가 마음에 안 드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방을 보여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66|021|고객님께 심려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67|021|고객님, 죄송합니다만 디자인 유출을 막기 위해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68|021|객실 내에 전원이 안 들어 온다고요, 바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69|021|고객님, 그 직원은 퇴사 처리 되어서요, 괜찮으시다면 오늘은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70|021|아이고, 봉투 손잡이가 뜯어졌네요, 제가 다시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71|021|고객님 무슨 일 때문에 담당 서버를 교체하길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72|021|고객님, 혹시 견과류나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73|021|괜찮으세요,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사전에 말씀해 주셨어야 하는데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74|021|아, 매장 내 음악 소리 때문에 쇼핑에 방해가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75|021|디자인과 색상 모두 원하시던 상품이 맞는데,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76|021|고객님, 다른 고객님들과 함께 있는 장소입니다, 조금만 목소리를 낮춰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77|021|아, 고객님, 살펴보니 이 제품은 저희 물건이 아닌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78|021|어쩌죠, 그 제품은 단종된 제품입니다, 다른 상품을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79|021|고객님, 이 제품이 방금 새롭게 꺼내 온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80|021|죄송하지만 조제약이 다른 분과 바뀐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81|021|계산에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82|021|정말 죄송하지만 이중 결제가 된 것 같습니다, 하나는 지금 바로 취소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83|021|환자분, 어디가 불편하신 건지 저에게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84|021|매장 내에서 핸드폰이 바뀌었다고요, 혹시 어디서 바뀌었는지 아시나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85|021|옷에 박음질이 잘못 되었다고요, 제가 확인해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86|021|영수증을 잃어버리셔서 어쩌죠, 영수증 없이는 교환 환불이 안 된다고 고지해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87|021|고객님, 죄송하지만 마스크를 써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88|021|어머, 고객님, 이 건물은 전체가 금연구역입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89|021|아, 객실의 난방기기가 고장난 것 같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90|021|어머, 건물 내에서 연기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91|021|대피로는 우측 계단입니다, 아이와 노인분들 먼저 대피하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92|021|조금 전 건물 내에 진동이 감지되었으니, 모든 고객님들은 건물 밖으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93|021|긴급 상황이오니 모든 고객님들께서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94|021|제품으로 인한 문제를 증명할 수 있는 진단서를 발급 받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95|021|직원 간 교대로 인해 전달을 받지 못한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96|021|고객님, 미리 전화 주시고 약속 잡고 오신 건가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97|021|아이고, 선착순 판매라는 것을 미리 고지 받지 못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98|021|현재 매장 내 전기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일시적으로 정전된 것이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399|021|네, 그렇게 전달 받으셨다면, 많이 언짢으셨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00|021|아, 처음 받아보시는 거라 많이 힘드셨죠?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01|021|당황하셨겠어요, 그런데 견본품은 고객님들이 받은 후 바로 체험해 보도록 권장하고 있어서 사용기한을 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02|021|채소가 상한 부분이 있다고요, 제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03|021|고객님, 죄송하지만 여러 고객이 함께 사용하는 것이라, 드실 수 있는 만큼 가져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04|021|고객님, 주문한 양이 많은데, 다 드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05|021|선물 포장이요, 저희 매장에서는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06|021|아, 둘러보시는 데 제가 방해가 되었나요, 천천히 보시고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07|021|어머 실례했습니다, 충분히 둘러보시고 도움 필요하시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08|021|고객님, 실제 상품을 봐야, 말씀하시는 문제를 정확히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09|021|네, 오해하실까 봐 케이크 상자 안에 주의 사항을 기입해 놓거든요, 확인해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10|021|네, 제가 어디에 가두려는 게 아니라요, 이동해서 상담을 해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11|021|어머, 고객님, 반지 착용하시던 중에 제품이 부러졌네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12|021|엇, 고객님 손에 반지가 맞지 않는 거 같아요, 너무 무리하게 넣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13|021|네, 고객님 반지는 딱 맞게 끼는 것이 좋은데요, 지금은 너무 꽉 끼는데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14|021|고객님, 죄송하지만 통화 목록 좀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15|021|엇, 고객님 그쪽이 아니라 반대쪽입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16|021|고객님, 갑자기 움직이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17|021|환자분, 지금 움직이시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18|021|엇, 여기 사고가 나서 길이 막히나 봐요, 어휴, 사고가 크게 났네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19|021|손님, 택시 잡으시려면 인도에서 잡으셔야지 도로까지 나오시면 위험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20|021|엇, 손님, 이 차는 최대 사 인까지만 탈 수 있습니다, 너무 인원이 많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21|021|고객님, 만기일 얼마 안 남았는데 왜 해지하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22|021|엇, 고객님, 동전은 오전에만 교환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23|021|네, 그렇게나 많이 적금을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24|021|네, 아까 수표로 달라고 하셨는데, 오 만 원권으로 다시 바꿔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25|021|어쩜 그렇게 맛있게 드세요, 저희 음식이 그렇게 맛있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26|021|엇, 저희 재고가 없을 수도 있는데 잠깐 확인해 볼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27|021|엇, 제가 설명드린 게 부담이 되셨다면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28|021|엇, 제 말이 좀 빨랐나요, 다시 천천히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29|021|아이고, 제가 말이 빨랐군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30|021|엇, 죄송합니다, 주문이 밀려서 좀 음식이 늦어지고 있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31|021|고객님, 죄송하지만 휴대폰 벨소리를 진동으로 바꿔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32|021|엇, 사전에 문자 발송이 안 됐나요, 할인 관련 문자가 발송됐을 텐데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33|021|죄송하지만 촬영금지 장소입니다,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34|021|죄송하지만 전화 통화는 짧게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35|021|네, 생물은 환불 및 교환이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36|021|고객님, 제 얼굴에 뭐 묻었나요, 너무 빤히 쳐다보셔서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37|021|고객님, 다른 분들이 놀라시니까 휴대폰 벨소리를 작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38|021|어멋, 제가 계산을 잘못했네요, 빨리 다시 계산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39|021|엇, 고객님 그릇이 뜨겁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40|021|엇, 베이셨어요, 저희가 밴드랑 약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41|021|어멋, 카드 키를 놓고 나오셨다고요, 저희가 같이 올라가서 문 열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42|021|네, 따뜻한 물이 안 나온다고요, 죄송합니다, 상황 알아보고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43|021|어머, 괜찮으세요, 깨진 거 치워드릴 테니까 잠시 자리 이동 좀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44|021|아이쿠, 컵이 깨졌네요, 저희가 치워 드릴 테니 다른 쪽으로 잠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45|021|아이고, 컵이 깨져서 놀라셨죠, 저희가 금방 치워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46|021|어멋, 옷이 많이 더러워지셨네요, 저희가 어떻게 도움을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47|021|고객님이 깜짝 놀라셔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제가 너무 소리 없이 왔나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48|021|엇, 안에 누가 계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49|021|어머, 놀라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그럴 의도는 아니었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50|021|어머, 고객님, 또 찾아와 주셨네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또 와주셔서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51|021|몸이 불편하신데, 제가 빨리 도와 드리지 못했어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52|021|어머, 고객님, 이동에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53|021|어머, 거스름돈을 잘못 드렸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54|021|처방된 아침 복용 약의 수량이 부족하다고요, 혹시 어제는 어떻게 복용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55|021|아이고,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저 같아도 속상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56|021|아이쿠, 고객님, 불편함을 느끼게 해 드려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57|021|손님께서 먼저 오셨다고요, 제가 착각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58|021|고객님, 큰 소리가 나서 많이 놀라셨지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59|021|고객님, 정신 차리세요, 여기가 어딘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60|021|고객님, 넘어질 뻔하셨어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61|021|고객님, 괜찮으세요, 물 한 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62|021|고객님, 넘어지신 곳은 괜찮으세요, 일어날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63|021|고객님, 갑자기 잡으셔서 놀랐어요, 뭐 필요한 거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64|021|어머, 깜짝이야, 어린이 친구들 여기에서 뛰어다니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65|021|아 그래요, 환자분 무슨 일이 있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66|021|엇, 원하시는 머리 스타일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67|021|고객님, 어쩌죠, 제 실수로 너무 많이 잘랐네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68|021|어머, 샴푸 물이 너무 차가우셨어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69|021|어머, 물이 귀에 들어갔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70|021|네, 헤어드라이기 바람이 너무 뜨거웠나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71|021|어머, 고객님, 어쩌죠, 매직 세팅 중에 머리가 살짝 탔네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72|021|고객님, 어떡해요, 머리가 너무 상했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73|021|어머, 사랑 씨 누가 이렇게 머리를 잘랐어요, 어디서 커트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74|021|어머, 고객님, 머릿결 진짜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75|021|와, 고객님, 진짜 머리 잘 나왔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76|021|죄송해요, 제가 조심한다고 하는데 드라이기 열기가 너무 뜨거웠나 봐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77|021|아이고, 고객님이 생각하신 색상과 다르다고요, 저희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78|021|맙소사, 정말 죄송해요, 고객님이 생각하셨던 컷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79|021|네, 머리에 껌이 붙었다고요, 어쩌다가 이런 일이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80|021|죄송합니다, 제가 차를 더 식혀서 내왔어야 하는데 많이 뜨거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81|021|어머, 뜨거우셨어요, 온도 낮춰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82|021|어머나 세상에, 그런 일이 있으셨어요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83|021|아이쿠, 어디 다치진 않으셨나요, 물건은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84|021|저희 매장 음식을 드시고 배탈이 나셨다고요, 병원은 다녀오셨나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85|021|고객님, 객실 내 기물을 파손하셨다고요, 어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86|021|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주문하셨다고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87|021|핫초코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앗, 죄송합니다, 빨리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88|021|아이코, 고객님, 바닥이 많이 미끄러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89|021|개가 있어서 놀라셨죠, 시각장애인 안내견이니까 양해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90|021|어머, 죄송해요, 제 표현에 미흡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91|021|벌써 줄을 서셨어요, 오픈하려면 아직 한 시간이나 기다리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92|021|오픈하려면 아직 멀었는데 벌써 오셨네요, 빨리 준비할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93|021|저희 오픈 기다리고 계시는 거예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94|021|어머, 저희가 해당 상품의 사은품을 빠뜨렸나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95|021|이런, 보증서를 저희가 안 챙겨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96|021|아이쿠, 괜찮으신가요, 유리문이라서 잘 안 보이셨죠?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97|021|자녀분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진정하세요, 얼른 안내 방송을 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98|021|괜찮으신가요, 부축을 해서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499|021|어머, 저희 제품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500|021|고객님, 많이 놀라셨죠, 건강에는 문제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501|021|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이 진열되어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502|021|어머, 고객님, 이건 유통기한이 지났네요, 죄송하지만 다른 제품을 구매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503|021|어머님, 왜 이렇게 불안해 하세요, 혹시 이상한 전화라도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504|021|누가 돈을 찾아서 오라고 했다고요, 이 많은 돈을 현금으로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505|021|손님, 속이 안 좋으신가요, 차 잠시 세워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506|021|엇, 손님, 차 안에 토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507|021|엇, 손님, 차 안을 발로 차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508|021|엇, 손님, 저 운전하는 데 방해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509|021|어머, 이걸 다 드실 수 있으시다고요, 십 인분을 더 달라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510|021|벌써 다 드셨어요, 잠시만요, 아직 다음 음식이 준비가 안 됐는데,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511|021|어머, 책이 찢어져 있었다고요, 죄송해요, 새 책으로 교환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512|021|엇, 민원인 님, 폭력을 행사하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513|021|엇, 그 제품은 만지지 말고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514|021|네, 이걸 다 포장해드려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515|021|네, 이걸 다 사시게요, 정말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 드려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516|021|어르신, 연락을 안 받으셔서 놀라서 찾아왔어요, 왜 이렇게 연락이 안 되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517|021|아이고, 방금까지 통화됐는데 갑자기 연락 안 받으셔서 왔잖아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518|021|어머, 친구들, 여기서 장난치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519|021|엇, 이곳에서는 조용히 대화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520|021|엇, 이곳은 관계자만 출입 가능한 곳입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521|021|고객님 오셨네요, 진짜 오실 줄 몰랐어요,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522|021|우와, 고객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523|021|꼬마 손님, 갑자기 나타나서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524|021|여기서 다시 뵐 줄 몰랐어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A3_B_021|K_A3_B_021_0525|021|네, 전액 환불을 해달라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C_001.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C_001.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5f80c0fd04f16bd48da2e140ec11d8edea6e09eb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C_001.txt @@ -0,0 +1,475 @@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51|001|네, 지금 강아지가 출산을 하다가 멈췄다고요, 지금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52|001|강아지 똥꼬에 이상한 게 보인다고요, 억지로 빼지 마시고 병원으로 데리고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53|001|고양이가 콘센트 줄을 씹은 후 기절했다고요, 심각할 수 있으니 빨리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54|001|고양이가 갑자기 졸도를 했다고요, 위험할 수도 있으니 지금 즉시 병원으로 오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55|001|강아지가 계속 켁켁 거린다고요, 목에 음식물이 껴 있어서 그럴 수도 있으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56|001|고양이가 갑자기 발작을 한다고요, 캐리어에 넣어서 조심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57|001|누가 고양이를 집어 던졌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저희가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58|001|누가 강아지를 오토바이에 끌고 가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59|001|네, 약을 먹었는데 설사와 구토를 하신다고요, 약 드시는 걸 멈추고 가까운 병원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60|001|치료한 부위에서 피가 계속 난다고요,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61|001|아직도 배달이 도착하지 않았다고요, 출발한 지 오래되었는데요, 제가 배송기사님 위치 확인해서 다시 전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62|001|네,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다고요, 죄송합니다, 다시 만들어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63|001|네, 주문하신 음식이 아니라고요, 음식 픽업 중 착오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빨리 다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64|001|지금 주문 취소를 하시겠다고요, 죄송하지만 이미 메뉴를 만들고 있어서 주문 취소가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65|001|많이 놀라셨겠어요, 어떤 상황이었는지 이야기해 주시면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66|001|죄송해요, 고객님께 전화 드렸는데 전화 안 받으셔서 다시 전화 드린다는 걸 체크 못 한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67|001|갑자기요, 고객님, 죄송하지만 그런 요구는 들어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68|001|아, 그러시겠네요, 미처 거기까지 생각을 못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69|001|아, 그러신 거였어요, 엉뚱하게 검색해서 안내해 드렸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70|001|정말요, 지갑을 찾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71|001|네, 지금 어디세요, 상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72|001|어머, 아이가 지금 혼자 지하철을 타고 이동 중이라고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73|001|고객님, 괜찮으세요, 갑자기 전화가 끊겨서 놀랐잖아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74|001|네, 시민님, 그건 위험한 행동입니다, 진정하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75|001|네, 시민님, 진정하시고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76|001|아이고, 그러시면 안 돼요, 진정 좀 하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77|001|시민님, 잠시만요, 지금 바로 경찰에 신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78|001|시민님, 지금 바로 일일구에 내용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79|001|네, 선생님, 지금 무슨 말씀하시는 거죠, 성희롱 발언은 삼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80|001|어머, 고객님, 지금 보내주신 사진이 뭔가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81|001|네, 피를 많이 흘리고 계시다고요, 그럼 빨리 병원으로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82|001|아이고, 친구, 힘들었겠어요, 너무 울지 말아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83|001|정말 너무 힘들었겠어요. 제가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84|001|네, 친구가 어떤 행동을 했다고요, 본인한테 갑자기 그런 돌발 행동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85|001|아유,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이래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86|001|네, 그럴 리가요. 정말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87|001|어머, 어디에 계신다고요, 그쪽으로 바로 직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88|001|계시는 위치가 어디시죠, 긴급한 상황이니 빨리 사람 보내 드릴게요, 잠시만 계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89|001|아버님, 그걸 한 번에 다 드시면 어떡해요, 한 번에 다 드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90|001|행복 친구, 그래서 지금 많이 다쳤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91|001|네, 저도 너무 놀라서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지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92|001|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괜찮을 테니 너무 걱정 마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93|001|그럼요, 놀라실 만하죠, 저도 듣고 깜짝 놀랐는 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94|001|순간 심장이 쿵하고 내려 앉는 줄 알았습니다, 놀라면 안 되는데 너무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95|001|여보세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96|001|고객님, 왜 갑자기 말씀이 없으세요, 여보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97|001|제 얘기 들리세요, 들리시면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98|001|엇, 전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099|001|경찰이요, 경찰에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00|001|일일구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세요, 그냥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01|001|아이고, 시간을 잘못 아셨다고요, 그럼 어쩌죠?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02|001|어머님, 그런 일 있었으면 진작 연락 주셨어야죠, 걱정했잖아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03|001|네, 같은 반 친구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04|001|네, 같은 반 친구가 성폭행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05|001|네, 뜨거운 것에 데이셨다고요, 우선 차가운 물에 다친 부위를 담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06|001|네, 베이셨는데 피가 많이 난다고요, 우선 눌러서 지혈을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07|001|어머, 아버님, 그거 보이스피싱 같아요, 빨리 경찰에 신고할 수 있도록 도움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08|001|엇, 그거 사기인 거 같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09|001|네, 대통령과 직접 통화를 하시고 싶다고요, 죄송하지만 대통령님과 직접 통화하실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10|001|네, 사장님 개인 번호를 알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11|001|엇, 방금 앞까지 오신 걸 봤는데, 어디로 가셨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12|001|엇, 정말요, 그럴 리가 없는데, 다시 한번 확인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13|001|네, 임금을 받지도 못하고 쫓겨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14|001|이번 달에 갑자기 수도요금이 세 배나 더 나오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15|001|네, 어머님이 물건이 없어졌다고 며느리 분을 의심한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16|001|네, 서울시 하천에서 낚시가 가능하냐고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17|001|아, 고객님 그렇게 느낄 수 있으셨겠어요, 작동이 잘 안 돼서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18|001|지금 고속도로 위에서 차가 멈춰 있다고요, 위험할 수 있으니 비상 깜박이를 켜고 뒤 트렁크를 열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계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19|001|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죠, 제가 처리 가능한지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20|001|김사랑 고객님 아니세요, 어제까지 이 번호로 연락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21|001|아, 진짜요, 고객님, 그러면 면허는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22|001|진짜요, 집에 전자제품을 구비를 안 해 놓으셨구나.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23|001|아, 고객님, 주문부터 하는 걸로 알고 계셨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24|001|고객님, 쓰시다가 제품에 문제가 생겨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25|001|세상에, 배송이 잘못되어 큰 불편을 겪으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26|001|저희의 불찰로 불편을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27|001|저희 쪽 문제로 큰 불편을 드려서,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28|001|아, 그럼 고객님, 제가 정확한 안내를 위해 몇 가지 질문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29|001|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아직 수거가 안 됐군요, 빨리 수거할 수 있도록 조치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30|001|고객님, 저희 회사 내부 규정상 고객님이 이야기하신 내용은 처리가 불가능할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31|001|네, 고객님 빨리 처리해드렸어야 했는데 먼저 안내 드린 날짜보다 늦어지게 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32|001|그러셨구나, 실례가 안 된다면 구매해 주신 일자와 품목명과 금액을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33|001|아, 보상담당자 분이 아직까지 연락이 없으시다고요, 아이고, 제가 확인 후 빨리 연락 갈 수 있도록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34|001|아, 그렇게는 합의가 어려우세요, 그럼 합의금은 얼마로 생각하고 계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35|001|한 장소에서 사고가 한 번이 아니고 두 번이 난 거예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36|001|잘 못 들으셨다고요, 지금 말씀 드린 거 다시 이야기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37|001|운동을 전혀 안 하신다고요, 고객님, 이제 산책이라도 좀 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38|001|면허를 아직 안 따셨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39|001|어머, 십일 전에 제품을 구매하셨는데 아직 받지 못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40|001|어떤 일이 있으셨던 거죠, 차분히 설명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41|001|아이고, 보험 가입을 하나도 안 하셨다고요, 고객님, 보험 하나는 가입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42|001|아이고, 고객님 오해세요, 제가 괜히 고객님께 비싼 것을 소개해 드린 건 아니에요, 정말 제품이 좋아서 이야기 드린 거예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43|001|아, 전화 연결이 어려우셨어요,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44|001|어머, 신발을 받아서 열어 봤는데 표면에 흠집이 있다고요, 아이고, 보자마자 얼마나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45|001|아, 벌써 제품 개봉을 하셨어요, 그럼 안타깝지만 환불이나 교환 처리는 어렵겠는데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46|001|어, 고객님, 동의하신 적 없으시다고 하셨는데, 확인해 본 결과 동의하셨다고 나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47|001|아, 그래요? 학교에서는 그러지 않는데 저도 학교에서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48|001|학부모 안내장을 못 받으셨다고요, 제가 행복이 가방에 넣어서 보내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49|001|네, 저희가 전화 드려서 그렇게 안내해 드렸다고요, 혹시 상담원 이름 기억하고 계시나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50|001|아이고, 죄송합니다, 저희 정보에 오류가 있었나 봐요, 결혼하셨다고 해서 태아보험 관련 안내해 드리려고 전화 드렸는데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51|001|아이쿠, 애기구나, 혹시 통화 가능한 어른 있으면 좀 바꿔 줄래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52|001|어머, 어린이 친구군요, 혹시 옆에 엄마 계시면 바꿔줄래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53|001|어머, 치료 중인 치아 보철물이 떨어졌다고요, 병원으로 오시면 치료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54|001|네, 죄송하지만 저희 가게에서는 그런 제품은 판매하지 않는데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55|001|네, 저희는 꽃집인데 이쪽으로 전화 주신 거 맞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56|001|엇, 갑자기 잡음이 들어갔나 봐요, 통화 중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57|001|아, 본인이 아니세요, 그럼 저희가 안내해 드리기 어려울 거 같습니다, 본인이 아니면 안내에 제한이 있거든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58|001|어머, 그럼 안내가 좀 어려울 것 같아요, 본인 이외에는 상담이 제한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59|001|아이쿠, 놀라셨겠어요, 힘드시겠지만 상황 이야기 좀 해 주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60|001|아, 그랬어요, 고객님, 제가 빨리 상황 체크해서 다시 한번 전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61|001|어머, 그러셨구나, 저희가 빨리 대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62|001|고객님, 아이고, 죄송합니다, 제가 더 좋은 서비스로 찾아갈 수 있게끔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63|001|고객님,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차분히 이야기해 주시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64|001|어머, 저랑 같은 지역에 살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65|001|네, 여권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66|001|한복을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요, 근무자 중에 한복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는 없는데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67|001|고객님 괜찮으세요, 원하시면 저희가 구급차 불러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68|001|고객님 어디 불편하세요, 많이 힘드시면 제가 얼른 병원으로 모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69|001|네, 제가 김행복인데, 전화 거신 분은 누구시죠?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70|001|엇, 고객님 잠시만요, 제가 전화를 받았던 사람이 아니라서요, 진정하세요, 담당자분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71|001|엇, 고객님 그건 스팸문자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72|001|앗, 컴퓨터가 없어 신청이 어려우셨겠어요, 무료로 컴퓨터 사용 가능한 곳 알려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73|001|엇, 다른 사람이 오기 전까지 그 자리에 있어야 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74|001|아, 지금 잘못된 부분 확인하였습니다, 다시 수정해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75|001|네, 할머니, 전화번호를 잘못 누르신 거 같아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76|001|어멋, 음식에 머리카락이 들어 가 있었다고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77|001|어머, 요리에 이물질이 들어가 있었다고요, 식사하는 데 불편을 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78|001|네, 주문하신 게 이게 아니세요, 다시 확인 후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79|001|아이고, 고객님, 탁자에 부딪친 곳은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80|001|아우, 어떡해, 많이 따가우셨겠어요, 혹시 간지럽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81|001|메뉴가 잘못 나왔다고요, 주방에 확인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82|001|네, 진정하시고 원하는 사항을 차분히 말씀해 주셔야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83|001|옷이 더럽혀져서 어쩌죠, 혹시 다치신 곳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84|001|고객님 식사 중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확인을 위해 음식을 가져가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85|001|어머, 지갑을 분실하셨다고요, 제가 분실물 접수된 것이 있는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86|001|이런, 상품에 이물질이 묻어 있었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같은 상품으로 교환 진행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87|001|어머, 죄송합니다, 앞으로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리고요, 이번엔 환불 처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88|001|어쩌죠, 고객님, 죄송하지만 이 상품은 예약이 끝난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89|001|아, 시간이 많이 없으시군요, 최대한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90|001|고객님, 옷에 화장품이 묻었는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91|001|고객님, 저희 제품 구입한 후에 하자가 발견되었다는 말씀이신 거죠?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92|001|음료가 너무 뜨거웠군요, 괜찮으시다면 얼음을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93|001|아, 고객님께서 생각하신 재질이 아니었군요, 미리 고지해 드렸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94|001|어, 아직 주문한 게 안 나왔다고요, 오늘 손님이 평소보다 두 배 더 많아서 주문이 밀린 듯합니다, 바로 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95|001|어머, 요청하신 음식이 아직도 나오지 않으셨다고요,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96|001|어머, 주방 마감 시간을 잘못 고지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97|001|객실 내 와인 잔이 깨졌다고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98|001|변기가 막혔다고요, 빨리 올라가서 처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199|001|침구류에 얼룩이 있다고요, 지금 바로 확인 후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00|001|아이고, 괜찮아요 손님, 저희가 치울 테니 그냥 놓아두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01|001|그 많은 걸 다 들고 가실 수 있겠어요, 제가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02|001|우산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 매장용 우산을 대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03|001|외투가 없어지셨다고요, 직원이 따로 보관한 것이 있는지 즉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04|001|아이고, 고객님 옷에 염색약이 튀었는데, 저희가 어떻게 보상을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05|001|네, 바닥이 끈적인다고요, 죄송합니다, 빨리 닦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06|001|제가 실수로 쿠폰 적용은 안 했네요, 죄송하지만 다시 결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07|001|어머, 저희가 신경 써서 세탁을 한다고 했는데, 세탁이 깨끗하게 되지 않았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08|001|아이코 고객님, 결제 시 포인트 적용이 안 됐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09|001|물품 보관함 속 물건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가 씨씨티비 확인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10|001|엇, 고객님 새 제품을 개봉해서 테스트하시면 안 되고요, 대신 테스터 제품으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11|001|어머, 고객님, 아직 객실을 못 찾으셨군요, 제가 동행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12|001|엇, 봉투가 터졌네요, 제가 다시 새것으로 담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13|001|어머, 제품에 금이 가 있네요, 제가 새 제품으로 다시 꺼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14|001|어머, 제품에 흠이 있네요, 제가 다른 제품으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15|001|이런, 아이스크림이 다 녹아 있었군요, 새 제품으로 바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16|001|아이고, 옷에 음식이 많이 튄 것 같은데, 앞치마를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17|001|예약 시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사인으로 자리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18|001|아이쿠, 죄송합니다, 갑자기 차가 끼어들어서 급브레이크를 밟았네요, 손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19|001|엇, 돈이 모자란다고요, 그럼 어디에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20|001|엇, 손님, 죄송하지만 강아지는 태울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21|001|손님, 화장실이 급하면 근처에 잠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22|001|손님, 저 앞에 화장실 있어요, 조금만 참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23|001|저희가 특별히 많이 드렸는데도 다 드셨네요, 대단하십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24|001|왜 이렇게 잘 드세요, 이렇게 잘 드시는 분 처음 봬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25|001|찾으시는 책이 이 책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26|001|혼자 여기서 뭐해요, 어른들은 같이 안 왔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27|001|혼자 이렇게 뛰어다니면 안 돼요, 부모님 어디 있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28|001|엇, 그거 그냥 가져가면 안 됩니다, 판매용입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29|001|죄송한데 이게 시식용이 아니라서요, 그냥 드시면 안돼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30|001|엇, 고객님 구매하시는 물건이 아니면 포장되어 있는 제품을 뜯으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31|001|엇, 이 안에서는 공놀이를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32|001|여기에 있는 물건을 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33|001|고객님, 음식이 짜다고요, 죄송합니다, 저희가 주방에 체크 한번 해볼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34|001|아이고, 많이 다치지 않으셨어요, 여기 살짝 턱이 있었는데 못 보셨나봐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35|001|시술 후 큰 효과를 볼 거라 기대하셨을 텐데, 관리 중에 트러블이 생겨서 어쩌죠.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36|001|아, 제 말이 잘 안 들리세요, 그럼 글로 써서 말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37|001|앞이 안 보이시는군요, 다른 일행분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38|001|네, 죄송합니다만 제가 담당이 아니라 자세한 내용에 대해 설명이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39|001|어머, 사이즈가 안 맞으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사이즈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40|001|고객님 죄송합니다, 제가 꼼꼼히 체크를 했어야 하는데 예약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41|001|김행복 님으로 예약하셨습니까, 죄송하지만 예약자 명단에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42|001|아이고, 구입 후 일주일 이내에 방문하셔야 무상으로 에이에쓰해 드립니다, 다른 도울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43|001|어이쿠, 제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44|001|어쩌죠, 할인은 어제까지였어요, 정가에 판매되는 만큼 저희가 더 정성스럽게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45|001|어쩌죠, 죄송합니다만 포인트 적립 서비스가 종료되어서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46|001|실례합니다 고객님, 혹시 방금 촬영을 하신 건가요, 촬영하는 이유에 대해 제가 알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47|001|아, 고객님 제가 조금 더 자세히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48|001|고객님,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참 좋을 텐데요, 아쉽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49|001|어머 안타깝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네요, 구매 금액에 상당하는 다른 상품으로 교환을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50|001|아이구,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최대한 빠르게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51|001|아, 고객님, 오늘까지 신청이 되는 줄 알고 오셨군요, 대신 다른 행사가 있는데 이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52|001|네, 고객님 이 옷에 대해서 환불 처리가 가능하다고 안내 받으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53|001|네, 그렇게 느끼실 수 있죠, 그럼요, 그렇지만 저희는 도착하신 순서대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54|001|엇, 고객님 정말 죄송합니다, 주문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제가 주방에 이야기해서 빠른 시간 내에 음식 내 오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55|001|저희 쪽에서 어떤 실례를 했는지요, 죄송하지만 자세히 알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56|001|처방 약값이 비싸다고요, 처방 약값은 정부에서 가격을 통일시켜서 전국 어느 약국이나 동일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57|001|엇, 저희 병원에서 한 건 아니지만 이 경우 치료가 가능하니 안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58|001|아이쿠, 침구류 전체를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빈 방이 없어 이렇게밖에 도와드릴 수 없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59|001|어머, 프런트로 모닝콜을 신청하셨는데 접수의 착오로 인해 모닝콜이 되지 않은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60|001|어머, 색상이 잘못 전달되었군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61|001|네, 혹시 문제가 있으면 최대한 개선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62|001|아쉽게도 그 상품은 품절되었는데 어떡하죠, 다른 상품을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63|001|이를 어쩌죠, 바쁘시겠지만 다음에 한 번 더 방문해 주셔야 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64|001|어쩌죠, 현재 빈 좌석이 없어서요, 괜찮으시다면 다음에 다시 방문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65|001|어머, 너무 고생하셨겠어요, 다음부터는 쉽게 찾아오실 수 있도록 약도가 포함된 명함을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66|001|아, 그렇게 느끼셨군요, 그런 의미로 말씀 드린 것은 아닌데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67|001|제품이 파손되어 있었다고요, 먼저 제품은 무상으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68|001|놀라셨겠어요, 앞으로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69|001|고기가 덜 익었다고요, 고객님, 죄송합니다만 요리를 다시 가져가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70|001|너무 싱거우셨다고요, 괜찮으시다면 주방에 가져가 다시 간을 맞춰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71|001|아, 고객님, 저희 직원들에게 빠른 안내를 받지 못하셔서 불편하셨어요, 제가 지금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72|001|아, 저는 처음 보는 제품인데요, 저희 브랜드 제품이 맞는지 한번 찾아보고 다시 이야기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73|001|많이 놀라셨죠, 오작동으로 인해 화재 경보음이 울린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74|001|고객님, 확인해 본 결과 고장이 아니라 사용법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고장이 아니니 염려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75|001|아이쿠 고객님, 이곳은 직원 전용 공간입니다, 제가 길을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76|001|저희 측에서도 너무 갑작스럽게 전달받은 사항이라 얼마나 화가 나실지, 뭐라고 사과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77|001|정말 죄송합니다만 고객님, 지금 환불하시면 티켓값의 칠십 퍼센트는 환불해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78|001|아이고, 바로 환불 도와드리겠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79|001|고객님, 죄송합니다, 그래도 고객님 덕분에 저희 진열의 문제점을 알았네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80|001|아, 안타깝지만 저희 마트 물건이 아닙니다, 구매처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81|001|엇, 저희 식당은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 중인데, 어떤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82|001|엇, 저희 매장은 당일 공급되는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습니까?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83|001|아, 아쉽게도 그 메뉴는 오늘 판매가 종료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다른 메뉴를 추천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84|001|실례지만 고객님, 매장을 잘못 찾아오신 것 같은데,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85|001|아이쿠 잘못 찾아오셨네요, 피트니스센터는 한 층 더 아래로 내려가셔야 하는데요, 제가 길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86|001|고객님, 다른 투숙객분들이 불편해하실 수 있습니다, 자리를 옮겨서 도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87|001|죄송합니다만 규정상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다른 도와 드릴 일은 없습니까?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88|001|안타깝게도 그건 제가 말씀 드릴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서요, 제가 도울 수 있는 다른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89|001|죄송합니다만 찾으시는 직원은 현재 여기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90|001|어쩌죠, 현재 진열된 상품이 없네요, 잠시 기다려 주시면 재고를 파악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91|001|고객님, 어쩌죠, 상품 재입고일은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92|001|어, 봉투가 없으세요, 봉투 필요 없다고 하셔서 준비를 안 해 드린 건데, 다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93|001|고객님, 테스터가 바뀌어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찾아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94|001|아, 안타깝게도 오늘 특가 상품이 변경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이 상품으로 설명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95|001|고객님, 번호가 잘못 입력된 것 같은데요, 다시 한번 입력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96|001|엇,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외국어가 가능한 직원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97|001|고객님, 이 제품은 위생 문제로 인해 테스트가 불가능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98|001|고객님, 세탁법에 적힌 방법대로 세탁하셨는데 문제가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299|001|아, 옷이 너무 긴가요, 바로 수선 맡기실 수 있는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00|001|아, 오해가 있으셨던 것 같은데 저도 최대한 문제 해결에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01|001|고객님, 저는 고객님을 돕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만 상황을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02|001|고객님, 상품 확인 후 제가 최대한 문제가 해결될 수 있게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03|001|이미 한 번 얘기하셨는데도 안 갖다 드렸군요, 아, 정말 죄송합니다, 바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04|001|그 제품은 저희 회사 상품이 아닌데요, 비슷한 제품으로 저희 제품 써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05|001|저희 직원이 큰 실례를 범했네요, 대신 사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06|001|아, 아쉽게도 아직 신제품이 입고 전입니다만, 괜찮으시다면 설명이라도 듣고 가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07|001|네, 이만큼이 더 필요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08|001|네, 제 개인적인 정보요, 죄송합니다만 그건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09|001|네, 고객님, 다른 고객님의 개인정보는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10|001|아, 어머님이 따님 대신 시간 내서 서류 챙기러 오셨는데, 한참 기다리셔서 많이 화나셨군요,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11|001|어쩌죠, 진단서를 떼시려면 환자 본인이 오시거나 대리인 증빙서류가 있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12|001|진단서 발급이 무료라고 알고 오셨어요, 진단서 발급은 일정 부분 비용을 내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13|001|아이고, 저희가 놓친 부분이 있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14|001|환자분, 화내시고 언성을 높이시는 이유가 어떤 것 때문인지 저한테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15|001|화나신 이유를 말씀해 주시면 제가 도와 드릴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16|001|시술이 마음에 안 드신다고요, 그렇다면 제가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드려야 할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17|001|어머, 고객님이 원하시는 염색 색깔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18|001|엇, 고객님, 언제 머리 하시고 안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19|001|네, 처방약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고요, 제가 다시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20|001|그러셨구나, 그 일이 있으셨던 시간대가 언제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21|001|정말 놀라셨겠어요, 그 외 추가 사항 말씀해 주실 부분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22|001|아, 저희도 고객님께 최대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23|001|아, 검색대에서는 상품이 있다고 나오는데 진열대에는 없다고요, 제가 가서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24|001|에어컨이 작동이 안 된다고요, 빨리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25|001|온수가 안 나온다고요, 얼른 담당 부서를 통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26|001|어머, 고객님, 이 상품 구매하시려면 성인 보호자와 동반해 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27|001|고객님, 죄송합니다, 너무 동안이셔서 청소년인 줄 알고 신분증 확인을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28|001|아, 동생이 아니시라고요, 죄송해요, 동안이시라 전 이쪽이 동생이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29|001|이렇게 젊으신데 아이가 이렇게 커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30|001|고객님, 이미 그 행사는 끝났는데, 사전에 전화 주시고 방문하신 걸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31|001|고객님, 화나신 마음은 충분히 공감하지만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32|001|음료가 주문하신 것과 다른 게 나왔다고요, 주문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33|001|어머, 디카페인 시키셨는데 그냥 일반 메뉴로 드렸네요, 잠시만요, 바로 다시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34|001|앗, 휘핑크림 빼 달라고 하셨는데 죄송해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35|001|시럽 양이 너무 작다고요, 몇 번 더 넣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36|001|네, 죄송하지만 그냥 리필은 안 되고요, 오백 원만 더 내시면 일회 리필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37|001|네, 스무 잔이요, 만드는 데 좀 시간이 걸릴 거 같은데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38|001|고객님, 관련 사항에 대해서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39|001|어머, 고객님, 주문과 다른 메뉴가 나왔는데 그냥 드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40|001|고객님, 리터치 기간은 시술 후 일주일 이내까지인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41|001|어머, 어제 하신 파마가 모두 풀렸다고요, 죄송합니다만 다시 시술 받으실 시간 예약을 잡아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42|001|물품 보관함 키를 분실하셨다고요,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43|001|컴북스 제품을 찾고 계시는군요, 여기는 없는데 어쩌죠, 번거로우시겠지만 옆 매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44|001|아, 괜찮습니다, 손님, 정리는 저희가 할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45|001|그러셨군요, 저희가 최대한 고객님께서 이용하실 수 있도록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46|001|어머, 그렇게 먼 곳에서 일부러 찾아와 주신 건가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47|001|세탁을 했는데 이물질이 있다고요, 가져오시면 다시 세탁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48|001|식사 중에 소란을 피워 죄송합니다, 얼른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49|001|아이쿠, 구입하신 과일이 시식 때와 맛이 달라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50|001|이런, 일부 과일의 신선도가 떨어져 있었군요, 부분 환불 처리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51|001|고객님, 채소의 경우 당일 교환만 가능한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52|001|번거로우실 텐데 이렇게 다시 방문하여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53|001|어머, 저희 직원이 보증 기간에 대해 설명을 안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54|001|구입 후 서비스 항목에 대해서 설명을 못 들으셨나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55|001|영수증이 없으시다고요, 그럼 환불이나 교환이 어려운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56|001|원하는 고기 굽기가 아니라고요, 주방에 가서 다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57|001|담당 서버가 불친절했다고요 제가 주의를 주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58|001|죄송합니다, 갑자기 손님이 몰려 대기 순서를 제가 착각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59|001|고객님, 혹시 이미 착용하신 상품을 교환하시려는 건가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60|001|중간 해지 시 위약금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고지 받지 못 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61|001|샤워 시설이 고장나 불편을 겪으셨군요, 저희가 사우나를 무료 제공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62|001|조금만 진정하시고, 고객님께 벌어진 일을 처음부터 자세히 말씀해주시면 제가 책임지고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63|001|죄송합니다만, 저희가 신속하게 정리한 후에 다시 모셔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64|001|객실에서 벌레가 나와서 정말 놀라셨죠, 저희가 빠른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65|001|방의 뷰가 마음에 안 드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방을 보여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66|001|고객님께 심려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67|001|고객님, 죄송합니다만 디자인 유출을 막기 위해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68|001|객실 내에 전원이 안 들어 온다고요, 바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69|001|고객님, 그 직원은 퇴사 처리 되어서요, 괜찮으시다면 오늘은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70|001|아이고, 봉투 손잡이가 뜯어졌네요, 제가 다시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71|001|고객님 무슨 일 때문에 담당 서버를 교체하길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72|001|고객님, 혹시 견과류나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73|001|괜찮으세요,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사전에 말씀해 주셨어야 하는데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74|001|아, 매장 내 음악 소리 때문에 쇼핑에 방해가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75|001|디자인과 색상 모두 원하시던 상품이 맞는데,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76|001|고객님, 다른 고객님들과 함께 있는 장소입니다, 조금만 목소리를 낮춰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77|001|아, 고객님, 살펴보니 이 제품은 저희 물건이 아닌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78|001|어쩌죠, 그 제품은 단종된 제품입니다, 다른 상품을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79|001|고객님, 이 제품이 방금 새롭게 꺼내 온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80|001|죄송하지만 조제약이 다른 분과 바뀐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81|001|계산에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82|001|정말 죄송하지만 이중 결제가 된 것 같습니다, 하나는 지금 바로 취소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83|001|환자분, 어디가 불편하신 건지 저에게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84|001|매장 내에서 핸드폰이 바뀌었다고요, 혹시 어디서 바뀌었는지 아시나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85|001|옷에 박음질이 잘못 되었다고요, 제가 확인해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86|001|영수증을 잃어버리셔서 어쩌죠, 영수증 없이는 교환 환불이 안 된다고 고지해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87|001|고객님, 죄송하지만 마스크를 써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88|001|어머, 고객님, 이 건물은 전체가 금연구역입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89|001|아, 객실의 난방기기가 고장난 것 같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90|001|어머, 건물 내에서 연기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91|001|대피로는 우측 계단입니다, 아이와 노인분들 먼저 대피하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92|001|조금 전 건물 내에 진동이 감지되었으니, 모든 고객님들은 건물 밖으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93|001|긴급 상황이오니 모든 고객님들께서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94|001|제품으로 인한 문제를 증명할 수 있는 진단서를 발급 받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95|001|직원 간 교대로 인해 전달을 받지 못한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96|001|고객님, 미리 전화 주시고 약속 잡고 오신 건가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97|001|아이고, 선착순 판매라는 것을 미리 고지 받지 못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98|001|현재 매장 내 전기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일시적으로 정전된 것이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399|001|네, 그렇게 전달 받으셨다면, 많이 언짢으셨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00|001|아, 처음 받아보시는 거라 많이 힘드셨죠?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01|001|당황하셨겠어요, 그런데 견본품은 고객님들이 받은 후 바로 체험해 보도록 권장하고 있어서 사용기한을 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02|001|채소가 상한 부분이 있다고요, 제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03|001|고객님, 죄송하지만 여러 고객이 함께 사용하는 것이라, 드실 수 있는 만큼 가져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04|001|고객님, 주문한 양이 많은데, 다 드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05|001|선물 포장이요, 저희 매장에서는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06|001|아, 둘러보시는 데 제가 방해가 되었나요, 천천히 보시고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07|001|어머 실례했습니다, 충분히 둘러보시고 도움 필요하시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08|001|고객님, 실제 상품을 봐야, 말씀하시는 문제를 정확히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09|001|네, 오해하실까 봐 케이크 상자 안에 주의 사항을 기입해 놓거든요, 확인해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10|001|네, 제가 어디에 가두려는 게 아니라요, 이동해서 상담을 해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11|001|어머, 고객님, 반지 착용하시던 중에 제품이 부러졌네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12|001|엇, 고객님 손에 반지가 맞지 않는 거 같아요, 너무 무리하게 넣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13|001|네, 고객님 반지는 딱 맞게 끼는 것이 좋은데요, 지금은 너무 꽉 끼는데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14|001|고객님, 죄송하지만 통화 목록 좀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15|001|엇, 고객님 그쪽이 아니라 반대쪽입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16|001|고객님, 갑자기 움직이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17|001|환자분, 지금 움직이시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18|001|엇, 여기 사고가 나서 길이 막히나 봐요, 어휴, 사고가 크게 났네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19|001|손님, 택시 잡으시려면 인도에서 잡으셔야지 도로까지 나오시면 위험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20|001|엇, 손님, 이 차는 최대 사인까지만 탈 수 있습니다, 너무 인원이 많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21|001|고객님, 만기일 얼마 안 남았는데 왜 해지하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22|001|엇, 고객님, 동전은 오전에만 교환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23|001|네, 그렇게나 많이 적금을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24|001|네, 아까 수표로 달라고 하셨는데, 오만 원권으로 다시 바꿔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25|001|어쩜 그렇게 맛있게 드세요, 저희 음식이 그렇게 맛있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26|001|엇, 저희 재고가 없을 수도 있는데 잠깐 확인해 볼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27|001|엇, 제가 설명드린 게 부담이 되셨다면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28|001|엇, 제 말이 좀 빨랐나요, 다시 천천히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29|001|아이고, 제가 말이 빨랐군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30|001|엇, 죄송합니다, 주문이 밀려서 좀 음식이 늦어지고 있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31|001|고객님, 죄송하지만 휴대폰 벨소리를 진동으로 바꿔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32|001|엇, 사전에 문자 발송이 안 됐나요, 할인 관련 문자가 발송됐을 텐데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33|001|죄송하지만 촬영금지 장소입니다,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34|001|죄송하지만 전화 통화는 짧게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35|001|네, 생물은 환불 및 교환이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36|001|고객님, 제 얼굴에 뭐 묻었나요, 너무 빤히 쳐다보셔서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37|001|고객님, 다른 분들이 놀라시니까 휴대폰 벨소리를 작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38|001|어멋, 제가 계산을 잘못했네요, 빨리 다시 계산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39|001|엇, 고객님 그릇이 뜨겁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40|001|엇, 베이셨어요, 저희가 밴드랑 약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41|001|어멋, 카드 키를 놓고 나오셨다고요, 저희가 같이 올라가서 문 열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42|001|네, 따뜻한 물이 안 나온다고요, 죄송합니다, 상황 알아보고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43|001|어머, 괜찮으세요, 깨진 거 치워드릴 테니까 잠시 자리 이동 좀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44|001|아이쿠, 컵이 깨졌네요, 저희가 치워 드릴 테니 다른 쪽으로 잠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45|001|아이고, 컵이 깨져서 놀라셨죠, 저희가 금방 치워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46|001|어멋, 옷이 많이 더러워지셨네요, 저희가 어떻게 도움을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47|001|고객님이 깜짝 놀라셔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제가 너무 소리 없이 왔나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48|001|엇, 안에 누가 계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49|001|어머, 놀라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그럴 의도는 아니었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50|001|어머, 고객님, 또 찾아와 주셨네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또 와주셔서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51|001|몸이 불편하신데, 제가 빨리 도와 드리지 못했어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52|001|어머, 고객님, 이동에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53|001|어머, 거스름돈을 잘못 드렸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54|001|처방된 아침 복용 약의 수량이 부족하다고요, 혹시 어제는 어떻게 복용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55|001|아이고,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저 같아도 속상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56|001|아이쿠, 고객님, 불편함을 느끼게 해 드려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57|001|손님께서 먼저 오셨다고요, 제가 착각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58|001|고객님, 큰 소리가 나서 많이 놀라셨지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59|001|고객님, 정신 차리세요, 여기가 어딘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60|001|고객님, 넘어질 뻔하셨어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61|001|고객님, 괜찮으세요, 물 한 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62|001|고객님, 넘어지신 곳은 괜찮으세요, 일어날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63|001|고객님, 갑자기 잡으셔서 놀랐어요, 뭐 필요한 거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64|001|어머, 깜짝이야, 어린이 친구들 여기에서 뛰어다니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65|001|아 그래요, 환자분 무슨 일이 있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66|001|엇, 원하시는 머리 스타일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67|001|고객님, 어쩌죠, 제 실수로 너무 많이 잘랐네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68|001|어머, 샴푸 물이 너무 차가우셨어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69|001|어머, 물이 귀에 들어갔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70|001|네, 헤어드라이기 바람이 너무 뜨거웠나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71|001|어머, 고객님, 어쩌죠, 매직 세팅 중에 머리가 살짝 탔네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72|001|고객님, 어떡해요, 머리가 너무 상했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73|001|어머, 사랑 씨 누가 이렇게 머리를 잘랐어요, 어디서 커트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74|001|어머, 고객님, 머릿결 진짜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75|001|와, 고객님, 진짜 머리 잘 나왔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76|001|죄송해요, 제가 조심한다고 하는데 드라이기 열기가 너무 뜨거웠나 봐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77|001|아이고, 고객님이 생각하신 색상과 다르다고요, 저희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78|001|맙소사, 정말 죄송해요, 고객님이 생각하셨던 컷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79|001|네, 머리에 껌이 붙었다고요, 어쩌다가 이런 일이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80|001|죄송합니다, 제가 차를 더 식혀서 내왔어야 하는데 많이 뜨거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81|001|어머, 뜨거우셨어요, 온도 낮춰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82|001|어머나 세상에, 그런 일이 있으셨어요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83|001|아이쿠, 어디 다치진 않으셨나요, 물건은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84|001|저희 매장 음식을 드시고 배탈이 나셨다고요, 병원은 다녀오셨나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85|001|고객님, 객실 내 기물을 파손하셨다고요, 어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86|001|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주문하셨다고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87|001|핫초코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앗, 죄송합니다, 빨리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88|001|아이코, 고객님, 바닥이 많이 미끄러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89|001|개가 있어서 놀라셨죠, 시각장애인 안내견이니까 양해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90|001|어머, 죄송해요, 제 표현에 미흡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91|001|벌써 줄을 서셨어요, 오픈하려면 아직 한 시간이나 기다리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92|001|오픈하려면 아직 멀었는데 벌써 오셨네요, 빨리 준비할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93|001|저희 오픈 기다리고 계시는 거예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94|001|어머, 저희가 해당 상품의 사은품을 빠뜨렸나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95|001|이런, 보증서를 저희가 안 챙겨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96|001|아이쿠, 괜찮으신가요, 유리문이라서 잘 안 보이셨죠?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97|001|자녀분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진정하세요, 얼른 안내 방송을 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98|001|괜찮으신가요, 부축을 해서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499|001|어머, 저희 제품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500|001|고객님, 많이 놀라셨죠, 건강에는 문제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501|001|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이 진열되어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502|001|어머, 고객님, 이건 유통기한이 지났네요, 죄송하지만 다른 제품을 구매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503|001|어머님, 왜 이렇게 불안해 하세요, 혹시 이상한 전화라도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504|001|누가 돈을 찾아서 오라고 했다고요, 이 많은 돈을 현금으로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505|001|손님, 속이 안 좋으신가요, 차 잠시 세워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506|001|엇, 손님, 차 안에 토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507|001|엇, 손님, 차 안을 발로 차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508|001|엇, 손님, 저 운전하는 데 방해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509|001|어머, 이걸 다 드실 수 있으시다고요, 십 인분을 더 달라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510|001|벌써 다 드셨어요, 잠시만요, 아직 다음 음식이 준비가 안 됐는데,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511|001|어머, 책이 찢어져 있었다고요, 죄송해요, 새 책으로 교환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512|001|엇, 민원인 님, 폭력을 행사하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513|001|엇, 그 제품은 만지지 말고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514|001|네, 이걸 다 포장해드려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515|001|네, 이걸 다 사시게요, 정말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 드려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516|001|어르신, 연락을 안 받으셔서 놀라서 찾아왔어요, 왜 이렇게 연락이 안 되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517|001|아이고, 방금까지 통화됐는데 갑자기 연락 안 받으셔서 왔잖아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518|001|어머, 친구들, 여기서 장난치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519|001|엇, 이곳에서는 조용히 대화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520|001|엇, 이곳은 관계자만 출입 가능한 곳입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521|001|고객님 오셨네요, 진짜 오실 줄 몰랐어요,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522|001|우와, 고객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523|001|꼬마 손님, 갑자기 나타나서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524|001|여기서 다시 뵐 줄 몰랐어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A3_C_001|K_A3_C_001_0525|001|네, 전액 환불을 해달라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C_011.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C_011.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db1a861edbdb2b0e1a80efa9ddd93d1132281ed1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C_011.txt @@ -0,0 +1,475 @@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51|011|네, 지금 강아지가 출산을 하다가 멈췄다고요, 지금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52|011|강아지 똥꼬에 이상한 게 보인다고요, 억지로 빼지 마시고 병원으로 데리고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53|011|고양이가 콘센트 줄을 씹은 후 기절했다고요, 심각할 수 있으니 빨리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54|011|고양이가 갑자기 졸도를 했다고요, 위험할 수도 있으니 지금 즉시 병원으로 오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55|011|강아지가 계속 켁켁 거린다고요, 목에 음식물이 껴 있어서 그럴 수도 있으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56|011|고양이가 갑자기 발작을 한다고요, 캐리어에 넣어서 조심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57|011|누가 고양이를 집어 던졌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저희가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58|011|누가 강아지를 오토바이에 끌고 가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59|011|네, 약을 먹었는데 설사와 구토를 하신다고요, 약 드시는 걸 멈추고 가까운 병원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60|011|치료한 부위에서 피가 계속 난다고요,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61|011|아직도 배달이 도착하지 않았다고요, 출발한 지 오래되었는데요, 제가 배송기사님 위치 확인해서 다시 전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62|011|네,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다고요, 죄송합니다, 다시 만들어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63|011|네, 주문하신 음식이 아니라고요, 음식 픽업 중 착오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빨리 다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64|011|지금 주문 취소를 하시겠다고요, 죄송하지만 이미 메뉴를 만들고 있어서 주문 취소가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65|011|많이 놀라셨겠어요, 어떤 상황이었는지 이야기해 주시면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66|011|죄송해요, 고객님께 전화 드렸는데 전화 안 받으셔서 다시 전화 드린다는 걸 체크 못 한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67|011|갑자기요, 고객님, 죄송하지만 그런 요구는 들어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68|011|아, 그러시겠네요, 미처 거기까지 생각을 못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69|011|아, 그러신 거였어요, 엉뚱하게 검색해서 안내해 드렸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70|011|정말요, 지갑을 찾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71|011|네, 지금 어디세요, 상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72|011|어머, 아이가 지금 혼자 지하철을 타고 이동 중이라고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73|011|고객님, 괜찮으세요, 갑자기 전화가 끊겨서 놀랐잖아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74|011|네, 시민님, 그건 위험한 행동입니다, 진정하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75|011|네, 시민님, 진정하시고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76|011|아이고, 그러시면 안 돼요, 진정 좀 하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77|011|시민님, 잠시만요, 지금 바로 경찰에 신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78|011|시민님, 지금 바로 일일구에 내용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79|011|네, 선생님, 지금 무슨 말씀하시는 거죠, 성희롱 발언은 삼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80|011|어머, 고객님, 지금 보내주신 사진이 뭔가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81|011|네, 피를 많이 흘리고 계시다고요, 그럼 빨리 병원으로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82|011|아이고, 친구, 힘들었겠어요, 너무 울지 말아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83|011|정말 너무 힘들었겠어요. 제가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84|011|네, 친구가 어떤 행동을 했다고요, 본인한테 갑자기 그런 돌발 행동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85|011|아유,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이래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86|011|네, 그럴 리가요. 정말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87|011|어머, 어디에 계신다고요, 그쪽으로 바로 직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88|011|계시는 위치가 어디시죠, 긴급한 상황이니 빨리 사람 보내 드릴게요, 잠시만 계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89|011|아버님, 그걸 한 번에 다 드시면 어떡해요, 한 번에 다 드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90|011|행복 친구, 그래서 지금 많이 다쳤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91|011|네, 저도 너무 놀라서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지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92|011|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괜찮을 테니 너무 걱정 마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93|011|그럼요, 놀라실 만하죠, 저도 듣고 깜짝 놀랐는 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94|011|순간 심장이 쿵하고 내려 앉는 줄 알았습니다, 놀라면 안 되는데 너무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95|011|여보세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96|011|고객님, 왜 갑자기 말씀이 없으세요, 여보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97|011|제 얘기 들리세요, 들리시면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98|011|어어, 전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099|011|경찰이요, 경찰에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00|011|일일구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세요, 그냥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01|011|아이고, 시간을 잘못 아셨다고요, 그럼 어쩌죠?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02|011|어머님, 그런 일 있었으면 진작 연락 주셨어야죠, 걱정했잖아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03|011|네, 같은 반 친구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04|011|네, 같은 반 친구가 성폭행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05|011|네, 뜨거운 것에 데이셨다고요, 우선 차가운 물에 다친 부위를 담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06|011|네, 베이셨는데 피가 많이 난다고요, 우선 눌러서 지혈을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07|011|어머, 아버님, 그거 보이스피싱 같아요, 빨리 경찰에 신고할 수 있도록 도움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08|011|엇, 그거 사기인 거 같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09|011|네, 대통령과 직접 통화를 하시고 싶다고요, 죄송하지만 대통령님과 직접 통화하실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10|011|네, 사장님 개인 번호를 알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11|011|엇, 방금 앞까지 오신 걸 봤는데, 어디로 가셨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12|011|엇, 정말요, 그럴 리가 없는데, 다시 한번 확인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13|011|네, 임금을 받지도 못하고 쫓겨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14|011|이번 달에 갑자기 수도요금이 세 배나 더 나오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15|011|네, 어머님이 물건이 없어졌다고 며느리 분을 의심한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16|011|네, 서울시 하천에서 낚시가 가능하냐고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17|011|아, 고객님 그렇게 느끼실 수 있으셨겠어요, 작동이 잘 안 돼서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18|011|지금 고속도로 위에서 차가 멈춰 있다고요, 위험할 수 있으니 비상 깜박이를 켜고 뒤 트렁크를 열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계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19|011|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죠, 제가 처리 가능한지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20|011|김사랑 고객님 아니세요, 어제까지 이 번호로 연락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21|011|아, 진짜요, 고객님, 그러면 면허는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22|011|진짜요, 집에 전자제품을 구비를 안 해 놓으셨구나.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23|011|아, 고객님, 주문부터 하는 걸로 알고 계셨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24|011|고객님, 쓰시다가 제품에 문제가 생겨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25|011|세상에, 배송이 잘못되어 큰 불편을 겪으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26|011|저희의 불찰로 불편을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27|011|저희 쪽 문제로 큰 불편을 드려서,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28|011|아, 그럼 고객님, 제가 정확한 안내를 위해 몇 가지 질문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29|011|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아직 수거가 안 됐군요, 빨리 수거할 수 있도록 조치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30|011|고객님, 저희 회사 내부 규정상 고객님이 이야기하신 내용은 처리가 불가능할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31|011|네, 고객님 빨리 처리해드렸어야 했는데 먼저 안내 드린 날짜보다 늦어지게 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32|011|그러셨구나, 실례가 안 된다면 구매해 주신 일자와 품목명과 금액을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33|011|아, 보상담당자 분이 아직까지 연락이 없으시다고요, 아이고, 제가 확인 후 빨리 연락 갈 수 있도록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34|011|아, 그렇게는 합의가 어려우세요, 그럼 합의금은 얼마로 생각하고 계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35|011|한 장소에서 사고가 한 번이 아니고 두 번이 난 거예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36|011|잘 못 들으셨다고요, 지금 말씀 드린 거 다시 이야기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37|011|운동을 전혀 안 하신다고요, 고객님, 이제 산책이라도 좀 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38|011|면허를 아직 안 따셨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39|011|어머, 십 일 전에 제품을 구매하셨는데 아직 받지 못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40|011|어떤 일이 있으셨던 거죠, 차분히 설명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41|011|아이고, 보험 가입을 하나도 안 하셨다고요, 고객님, 보험 하나는 가입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42|011|아이고, 고객님 오해세요, 제가 괜히 고객님께 비싼 것을 소개해 드린 건 아니에요, 정말 제품이 좋아서 이야기 드린 거예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43|011|아, 전화 연결이 어려우셨어요,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44|011|어머, 신발을 받아서 열어 봤는데 표면에 흠집이 있다고요, 아이고, 보자마자 얼마나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45|011|아, 벌써 제품 개봉을 하셨어요, 그럼 안타깝지만 환불이나 교환 처리는 어렵겠는데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46|011|어, 고객님, 동의하신 적 없으시다고 하셨는데, 확인해 본 결과 동의하셨다고 나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47|011|아, 그래요? 학교에서는 그러지 않는데 저도 학교에서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48|011|학부모 안내장을 못 받으셨다고요, 제가 행복이 가방에 넣어서 보내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49|011|네, 저희가 전화 드려서 그렇게 안내해 드렸다고요, 혹시 상담원 이름 기억하고 계시나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50|011|아이고, 죄송합니다, 저희 정보에 오류가 있었나 봐요, 결혼하셨다고 해서 태아보험 관련 안내해 드리려고 전화 드렸는데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51|011|아이쿠, 애기구나, 혹시 통화 가능한 어른 있으면 좀 바꿔 줄래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52|011|어머, 어린이 친구군요, 혹시 옆에 엄마 계시면 바꿔줄래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53|011|어머, 치료 중인 치아 보철물이 떨어졌다고요, 병원으로 오시면 치료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54|011|네, 죄송하지만 저희 가게에서는 그런 제품은 판매하지 않는데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55|011|네, 저희는 꽃집인데 이쪽으로 전화 주신 거 맞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56|011|엇, 갑자기 잡음이 들어갔나 봐요, 통화 중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57|011|아, 본인이 아니세요, 그럼 저희가 안내해 드리기 어려울 거 같습니다, 본인이 아니면 안내에 제한이 있거든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58|011|어머, 그럼 안내가 좀 어려울 것 같아요, 본인 이외에는 상담이 제한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59|011|아이쿠, 놀라셨겠어요, 힘드시겠지만 상황 이야기 좀 해 주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60|011|아, 그랬어요, 고객님, 제가 빨리 상황 체크해서 다시 한번 전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61|011|어머, 그러셨구나, 저희가 빨리 대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62|011|고객님, 아이고, 죄송합니다, 제가 더 좋은 서비스로 찾아갈 수 있게끔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63|011|고객님,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차분히 이야기해 주시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64|011|어머, 저랑 같은 지역에 살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65|011|네, 여권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66|011|한복을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요, 근무자 중에 한복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는 없는데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67|011|고객님 괜찮으세요, 원하시면 저희가 구급차 불러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68|011|고객님 어디 불편하세요, 많이 힘드시면 제가 얼른 병원으로 모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69|011|네, 제가 김행복인데, 전화 거신 분은 누구시죠?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70|011|엇, 고객님 잠시만요, 제가 전화를 받았던 사람이 아니라서요, 진정하세요, 담당자분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71|011|엇, 고객님 그건 스팸문자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72|011|앗, 컴퓨터가 없어 신청이 어려우셨겠어요, 무료로 컴퓨터 사용 가능한 곳 알려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73|011|엇, 다른 사람이 오기 전까지 그 자리에 있어야 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74|011|아, 지금 잘못된 부분 확인하였습니다, 다시 수정해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75|011|네, 할머니, 전화번호를 잘못 누르신 거 같아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76|011|어멋, 음식에 머리카락이 들어 가 있었다고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77|011|어머, 요리에 이물질이 들어가 있었다고요, 식사하는 데 불편을 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78|011|네, 주문하신 게 이게 아니세요, 다시 확인 후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79|011|아이고, 고객님, 탁자에 부딪친 곳은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80|011|아우, 어떡해, 많이 따가우셨겠어요, 혹시 간지럽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81|011|메뉴가 잘못 나왔다고요, 주방에 확인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82|011|네, 진정하시고 원하는 사항을 차분히 말씀해 주셔야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83|011|옷이 더럽혀져서 어쩌죠, 혹시 다치신 곳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84|011|고객님 식사 중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확인을 위해 음식을 가져가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85|011|어머, 지갑을 분실하셨다고요, 제가 분실물 접수된 것이 있는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86|011|이런, 상품에 이물질이 묻어 있었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같은 상품으로 교환 진행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87|011|어머, 죄송합니다, 앞으로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리고요, 이번엔 환불 처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88|011|어쩌죠, 고객님, 죄송하지만 이 상품은 예약이 끝난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89|011|아, 시간이 많이 없으시군요, 최대한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90|011|초등학교 오 학년 때부터 담배를 피운 거예요, 어떻게 담배를 알게 되었나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91|011|고객님, 저희 제품 구입한 후에 하자가 발견되었다는 말씀이신 거죠?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92|011|음료가 너무 뜨거웠군요, 괜찮으시다면 얼음을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93|011|아, 고객님께서 생각하신 재질이 아니었군요, 미리 고지해 드렸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94|011|어, 아직 주문한 게 안 나왔다고요, 오늘 손님이 평소보다 두 배 더 많아서 주문이 밀린 듯합니다, 바로 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95|011|어머, 요청하신 음식이 아직도 나오지 않으셨다고요,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96|011|어머, 주방 마감 시간을 잘못 고지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97|011|객실 내 와인 잔이 깨졌다고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98|011|변기가 막혔다고요, 빨리 올라가서 처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199|011|침구류에 얼룩이 있다고요, 지금 바로 확인 후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00|011|아이고, 괜찮아요 손님, 저희가 치울 테니 그냥 놓아두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01|011|그 많은 걸 다 들고 가실 수 있겠어요, 제가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02|011|우산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 매장용 우산을 대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03|011|외투가 없어지셨다고요, 직원이 따로 보관한 것이 있는지 즉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04|011|아이고, 고객님 옷에 염색약이 튀었는데, 저희가 어떻게 보상을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05|011|네, 바닥이 끈적인다고요, 죄송합니다, 빨리 닦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06|011|제가 실수로 쿠폰 적용은 안 했네요, 죄송하지만 다시 결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07|011|어머, 저희가 신경 써서 세탁을 한다고 했는데, 세탁이 깨끗하게 되지 않았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08|011|아이코 고객님, 결제 시 포인트 적용이 안 됐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09|011|물품 보관함 속 물건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가 씨씨티비 확인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10|011|엇, 고객님 새 제품을 개봉해서 테스트하시면 안 되고요, 대신 테스터 제품으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11|011|어머, 고객님, 아직 객실을 못 찾으셨군요, 제가 동행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12|011|엇, 봉투가 터졌네요, 제가 다시 새것으로 담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13|011|어머, 제품에 금이 가 있네요, 제가 새 제품으로 다시 꺼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14|011|어머, 제품에 흠이 있네요, 제가 다른 제품으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15|011|이런, 아이스크림이 다 녹아 있었군요, 새 제품으로 바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16|011|아이고, 옷에 음식이 많이 튄 것 같은데, 앞치마를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17|011|예약 시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사인으로 자리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18|011|아이쿠, 죄송합니다, 갑자기 차가 끼어들어서 급브레이크를 밟았네요, 손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19|011|엇, 돈이 모자란다고요, 그럼 어디에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20|011|엇, 손님, 죄송하지만 강아지는 태울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21|011|손님, 화장실이 급하면 근처에 잠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22|011|손님, 저 앞에 화장실 있어요, 조금만 참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23|011|저희가 특별히 많이 드렸는데도 다 드셨네요, 대단하십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24|011|왜 이렇게 잘 드세요, 이렇게 잘 드시는 분 처음 봬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25|011|찾으시는 책이 이 책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26|011|혼자 여기서 뭐해요, 어른들은 같이 안 왔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27|011|혼자 이렇게 뛰어다니면 안 돼요, 부모님 어디 있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28|011|엇, 그거 그냥 가져가면 안 됩니다, 판매용입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29|011|죄송한데 이게 시식용이 아니라서요, 그냥 드시면 안돼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30|011|엇, 고객님 구매하시는 물건이 아니면 포장되어 있는 제품을 뜯으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31|011|엇, 이 안에서는 공놀이를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32|011|여기에 있는 물건을 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33|011|고객님, 음식이 짜다고요, 죄송합니다, 저희가 주방에 체크 한번 해볼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34|011|아이고, 많이 다치지 않으셨어요, 여기 살짝 턱이 있었는데 못 보셨나봐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35|011|시술 후 큰 효과를 볼 거라 기대하셨을 텐데, 관리 중에 트러블이 생겨서 어쩌죠.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36|011|아, 제 말이 잘 안 들리세요, 그럼 글로 써서 말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37|011|앞이 안 보이시는군요, 다른 일행분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38|011|네, 죄송합니다만 제가 담당이 아니라 자세한 내용에 대해 설명이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39|011|어머, 사이즈가 안 맞으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사이즈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40|011|고객님 죄송합니다, 제가 꼼꼼히 체크를 했어야 하는데 예약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41|011|김행복 님으로 예약하셨습니까, 죄송하지만 예약자 명단에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42|011|아이고, 구입 후 일주일 이내에 방문하셔야 무상으로 에이에쓰해 드립니다, 다른 도울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43|011|어이쿠, 제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44|011|어쩌죠, 할인은 어제까지였어요, 정가에 판매되는 만큼 저희가 더 정성스럽게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45|011|어쩌죠, 죄송합니다만 포인트 적립 서비스가 종료되어서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46|011|실례합니다 고객님, 혹시 방금 촬영을 하신 건가요, 촬영하는 이유에 대해 제가 알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47|011|아, 고객님 제가 조금 더 자세히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48|011|고객님,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참 좋을 텐데요, 아쉽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49|011|어머 안타깝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네요, 구매 금액에 상당하는 다른 상품으로 교환을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50|011|아이구,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최대한 빠르게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51|011|아, 고객님, 오늘까지 신청이 되는 줄 알고 오셨군요, 대신 다른 행사가 있는데 이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52|011|네, 고객님 이 옷에 대해서 환불 처리가 가능하다고 안내 받으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53|011|네, 그렇게 느끼실 수 있죠, 그럼요, 그렇지만 저희는 도착하신 순서대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54|011|엇, 고객님 정말 죄송합니다, 주문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제가 주방에 이야기해서 빠른 시간 내에 음식 내 오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55|011|저희 쪽에서 어떤 실례를 했는지요, 죄송하지만 자세히 알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56|011|처방 약값이 비싸다고요, 처방 약값은 정부에서 가격을 통일시켜서 전국 어느 약국이나 동일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57|011|엇, 저희 병원에서 한 건 아니지만 이 경우 치료가 가능하니 안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58|011|아이쿠, 침구류 전체를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빈 방이 없어 이렇게밖에 도와드릴 수 없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59|011|어머, 프런트로 모닝콜을 신청하셨는데 접수의 착오로 인해 모닝콜이 되지 않은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60|011|어머, 색상이 잘못 전달되었군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61|011|네, 혹시 문제가 있으면 최대한 개선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62|011|아쉽게도 그 상품은 품절되었는데 어떡하죠, 다른 상품을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63|011|이를 어쩌죠, 바쁘시겠지만 다음에 한 번 더 방문해 주셔야 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64|011|어쩌죠, 현재 빈 좌석이 없어서요, 괜찮으시다면 다음에 다시 방문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65|011|어머, 너무 고생하셨겠어요, 다음부터는 쉽게 찾아오실 수 있도록 약도가 포함된 명함을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66|011|아, 그렇게 느끼셨군요, 그런 의미로 말씀 드린 것은 아닌데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67|011|제품이 파손되어 있었다고요, 먼저 제품은 무상으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68|011|놀라셨겠어요, 앞으로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69|011|고기가 덜 익었다고요, 고객님, 죄송합니다만 요리를 다시 가져가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70|011|너무 싱거우셨다고요, 괜찮으시다면 주방에 가져가 다시 간을 맞춰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71|011|아, 고객님, 저희 직원들에게 빠른 안내를 받지 못하셔서 불편하셨어요, 제가 지금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72|011|아, 저는 처음 보는 제품인데요, 저희 브랜드 제품이 맞는지 한번 찾아보고 다시 이야기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73|011|많이 놀라셨죠, 오작동으로 인해 화재 경보음이 울린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74|011|고객님, 확인해 본 결과 고장이 아니라 사용법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고장이 아니니 염려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75|011|아이쿠 고객님, 이곳은 직원 전용 공간입니다, 제가 길을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76|011|저희 측에서도 너무 갑작스럽게 전달받은 사항이라 얼마나 화가 나실지, 뭐라고 사과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77|011|정말 죄송합니다만 고객님, 지금 환불하시면 티켓값의 칠십 퍼센트는 환불해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78|011|아이고, 바로 환불 도와드리겠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79|011|고객님, 죄송합니다, 그래도 고객님 덕분에 저희 진열의 문제점을 알았네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80|011|아, 안타깝지만 저희 마트 물건이 아닙니다, 구매처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81|011|엇, 저희 식당은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 중인데, 어떤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82|011|엇, 저희 매장은 당일 공급되는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습니까?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83|011|아, 아쉽게도 그 메뉴는 오늘 판매가 종료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다른 메뉴를 추천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84|011|실례지만 고객님, 매장을 잘못 찾아오신 것 같은데,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85|011|아이쿠 잘못 찾아오셨네요, 피트니스센터는 한 층 더 아래로 내려가셔야 하는데요, 제가 길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86|011|고객님, 다른 투숙객분들이 불편해하실 수 있습니다, 자리를 옮겨서 도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87|011|죄송합니다만 규정상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다른 도와 드릴 일은 없습니까?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88|011|안타깝게도 그건 제가 말씀 드릴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서요, 제가 도울 수 있는 다른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89|011|죄송합니다만 찾으시는 직원은 현재 여기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90|011|어쩌죠, 현재 진열된 상품이 없네요, 잠시 기다려 주시면 재고를 파악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91|011|고객님, 어쩌죠, 상품 재입고일은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92|011|어, 봉투가 없으세요, 봉투 필요 없다고 하셔서 준비를 안 해 드린 건데, 다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93|011|고객님, 테스터가 바뀌어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찾아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94|011|아, 안타깝게도 오늘 특가 상품이 변경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이 상품으로 설명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95|011|고객님, 번호가 잘못 입력된 것 같은데요, 다시 한번 입력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96|011|엇,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외국어가 가능한 직원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97|011|고객님, 이 제품은 위생 문제로 인해 테스트가 불가능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98|011|고객님, 세탁법에 적힌 방법대로 세탁하셨는데 문제가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299|011|아, 옷이 너무 긴가요, 바로 수선 맡기실 수 있는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00|011|아, 오해가 있으셨던 것 같은데 저도 최대한 문제 해결에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01|011|고객님, 저는 고객님을 돕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만 상황을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02|011|고객님, 상품 확인 후 제가 최대한 문제가 해결될 수 있게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03|011|이미 한 번 얘기하셨는데도 안 갖다 드렸군요, 아, 정말 죄송합니다, 바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04|011|그 제품은 저희 회사 상품이 아닌데요, 비슷한 제품으로 저희 제품 써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05|011|저희 직원이 큰 실례를 범했네요, 대신 사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06|011|아, 아쉽게도 아직 신제품이 입고 전입니다만, 괜찮으시다면 설명이라도 듣고 가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07|011|네, 이만큼이 더 필요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08|011|네, 제 개인적인 정보요, 죄송합니다만 그건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09|011|네, 고객님, 다른 고객님의 개인정보는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10|011|아, 어머님이 따님 대신 시간 내서 서류 챙기러 오셨는데, 한참 기다리셔서 많이 화나셨군요,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11|011|어쩌죠, 진단서를 떼시려면 환자 본인이 오시거나 대리인 증빙서류가 있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12|011|진단서 발급이 무료라고 알고 오셨어요, 진단서 발급은 일정 부분 비용을 내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13|011|아이고, 저희가 놓친 부분이 있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14|011|환자분, 화내시고 언성을 높이시는 이유가 어떤 것 때문인지 저한테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15|011|화나신 이유를 말씀해 주시면 제가 도와 드릴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16|011|시술이 마음에 안 드신다고요, 그렇다면 제가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드려야 할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17|011|어머, 고객님이 원하시는 염색 색깔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18|011|엇, 고객님, 언제 머리 하시고 안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19|011|네, 처방약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고요, 제가 다시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20|011|그러셨구나, 그 일이 있으셨던 시간대가 언제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21|011|정말 놀라셨겠어요, 그 외 추가 사항 말씀해 주실 부분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22|011|아, 저희도 고객님께 최대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23|011|아, 검색대에서는 상품이 있다고 나오는데 진열대에는 없다고요, 제가 가서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24|011|에어컨이 작동이 안 된다고요, 빨리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25|011|온수가 안 나온다고요, 얼른 담당 부서를 통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26|011|어머, 고객님, 이 상품 구매하시려면 성인 보호자와 동반해 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27|011|고객님, 죄송합니다, 너무 동안이셔서 청소년인 줄 알고 신분증 확인을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28|011|아, 동생이 아니시라고요, 죄송해요, 동안이시라 전 이쪽이 동생이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29|011|이렇게 젊으신데 아이가 이렇게 커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30|011|고객님, 이미 그 행사는 끝났는데, 사전에 전화 주시고 방문하신 걸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31|011|고객님, 화나신 마음은 충분히 공감하지만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32|011|음료가 주문하신 것과 다른 게 나왔다고요, 주문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33|011|어머, 디카페인 시키셨는데 그냥 일반 메뉴로 드렸네요, 잠시만요, 바로 다시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34|011|앗, 휘핑크림 빼 달라고 하셨는데 죄송해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35|011|시럽 양이 너무 작다고요, 몇 번 더 넣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36|011|네, 죄송하지만 그냥 리필은 안 되고요, 오백 원만 더 내시면 일 회 리필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37|011|네, 스무 잔이요, 만드는 데 좀 시간이 걸릴 거 같은데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38|011|고객님, 관련 사항에 대해서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39|011|어머, 고객님, 주문과 다른 메뉴가 나왔는데 그냥 드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40|011|초등학교 오 학년 때부터 담배를 피운 거예요, 어떻게 담배를 알게 되었나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41|011|어머, 어제 하신 파마가 모두 풀렸다고요, 죄송합니다만 다시 시술 받으실 시간 예약을 잡아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42|011|물품 보관함 키를 분실하셨다고요,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43|011|컴북스 제품을 찾고 계시는군요, 여기는 없는데 어쩌죠, 번거로우시겠지만 옆 매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44|011|아, 괜찮습니다, 손님, 정리는 저희가 할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45|011|그러셨군요, 저희가 최대한 고객님께서 이용하실 수 있도록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46|011|어머, 그렇게 먼 곳에서 일부러 찾아와 주신 건가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47|011|세탁을 했는데 이물질이 있다고요, 가져오시면 다시 세탁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48|011|식사 중에 소란을 피워 죄송합니다, 얼른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49|011|아이쿠, 구입하신 과일이 시식 때와 맛이 달라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50|011|이런, 일부 과일의 신선도가 떨어져 있었군요, 부분 환불 처리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51|011|고객님, 채소의 경우 당일 교환만 가능한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52|011|번거로우실 텐데 이렇게 다시 방문하여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53|011|어머, 저희 직원이 보증 기간에 대해 설명을 안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54|011|구입 후 서비스 항목에 대해서 설명을 못 들으셨나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55|011|영수증이 없으시다고요, 그럼 환불이나 교환이 어려운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56|011|원하는 고기 굽기가 아니라고요, 주방에 가서 다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57|011|담당 서버가 불친절했다고요 제가 주의를 주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58|011|죄송합니다, 갑자기 손님이 몰려 대기 순서를 제가 착각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59|011|고객님, 혹시 이미 착용하신 상품을 교환하시려는 건가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60|011|중간 해지 시 위약금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고지 받지 못 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61|011|샤워 시설이 고장나 불편을 겪으셨군요, 저희가 사우나를 무료 제공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62|011|조금만 진정하시고, 고객님께 벌어진 일을 처음부터 자세히 말씀해주시면 제가 책임지고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63|011|죄송합니다만, 저희가 신속하게 정리한 후에 다시 모셔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64|011|객실에서 벌레가 나와서 정말 놀라셨죠, 저희가 빠른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65|011|방의 뷰가 마음에 안 드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방을 보여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66|011|고객님께 심려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67|011|고객님, 죄송합니다만 디자인 유출을 막기 위해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68|011|객실 내에 전원이 안 들어 온다고요, 바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69|011|고객님, 그 직원은 퇴사 처리 되어서요, 괜찮으시다면 오늘은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70|011|아이고, 봉투 손잡이가 뜯어졌네요, 제가 다시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71|011|고객님 무슨 일 때문에 담당 서버를 교체하길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72|011|고객님, 혹시 견과류나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73|011|괜찮으세요,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사전에 말씀해 주셨어야 하는데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74|011|아, 매장 내 음악 소리 때문에 쇼핑에 방해가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75|011|디자인과 색상 모두 원하시던 상품이 맞는데,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76|011|고객님, 다른 고객님들과 함께 있는 장소입니다, 조금만 목소리를 낮춰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77|011|아, 고객님, 살펴보니 이 제품은 저희 물건이 아닌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78|011|어쩌죠, 그 제품은 단종된 제품입니다, 다른 상품을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79|011|고객님, 이 제품이 방금 새롭게 꺼내 온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80|011|죄송하지만 조제약이 다른 분과 바뀐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81|011|계산에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82|011|정말 죄송하지만 이중 결제가 된 것 같습니다, 하나는 지금 바로 취소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83|011|환자분, 어디가 불편하신 건지 저에게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84|011|매장 내에서 핸드폰이 바뀌었다고요, 혹시 어디서 바뀌었는지 아시나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85|011|옷에 박음질이 잘못 되었다고요, 제가 확인해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86|011|영수증을 잃어버리셔서 어쩌죠, 영수증 없이는 교환 환불이 안 된다고 고지해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87|011|고객님, 죄송하지만 마스크를 써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88|011|어머, 고객님, 이 건물은 전체가 금연구역입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89|011|아, 객실의 난방기기가 고장난 것 같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90|011|어머, 건물 내에서 연기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91|011|대피로는 우측 계단입니다, 아이와 노인분들 먼저 대피하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92|011|조금 전 건물 내에 진동이 감지되었으니, 모든 고객님들은 건물 밖으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93|011|긴급 상황이오니 모든 고객님들께서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94|011|제품으로 인한 문제를 증명할 수 있는 진단서를 발급 받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95|011|직원 간 교대로 인해 전달을 받지 못한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96|011|고객님, 미리 전화 주시고 약속 잡고 오신 건가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97|011|아이고, 선착순 판매라는 것을 미리 고지 받지 못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98|011|현재 매장 내 전기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일시적으로 정전된 것이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399|011|네, 그렇게 전달 받으셨다면, 많이 언짢으셨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00|011|아, 처음 받아보시는 거라 많이 힘드셨죠?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01|011|당황하셨겠어요, 그런데 견본품은 고객님들이 받은 후 바로 체험해 보도록 권장하고 있어서 사용기한을 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02|011|채소가 상한 부분이 있다고요, 제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03|011|고객님, 죄송하지만 여러 고객이 함께 사용하는 것이라, 드실 수 있는 만큼 가져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04|011|고객님, 주문한 양이 많은데, 다 드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05|011|선물 포장이요, 저희 매장에서는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06|011|아, 둘러보시는 데 제가 방해가 되었나요, 천천히 보시고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07|011|어머 실례했습니다, 충분히 둘러보시고 도움 필요하시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08|011|고객님, 실제 상품을 봐야, 말씀하시는 문제를 정확히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09|011|네, 오해하실까 봐 케이크 상자 안에 주의 사항을 기입해 놓거든요, 확인해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10|011|네, 제가 어디에 가두려는 게 아니라요, 이동해서 상담을 해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11|011|어머, 고객님, 반지 착용하시던 중에 제품이 부러졌네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12|011|엇, 고객님 손에 반지가 맞지 않는 거 같아요, 너무 무리하게 넣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13|011|네, 고객님 반지는 딱 맞게 끼는 것이 좋은데요, 지금은 너무 꽉 끼는데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14|011|고객님, 죄송하지만 통화 목록 좀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15|011|엇, 고객님 그쪽이 아니라 반대쪽입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16|011|고객님, 갑자기 움직이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17|011|환자분, 지금 움직이시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18|011|엇, 여기 사고가 나서 길이 막히나 봐요, 어휴, 사고가 크게 났네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19|011|손님, 택시 잡으시려면 인도에서 잡으셔야지 도로까지 나오시면 위험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20|011|엇, 손님, 이 차는 최대 사 인까지만 탈 수 있습니다, 너무 인원이 많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21|011|고객님, 만기일 얼마 안 남았는데 왜 해지하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22|011|엇, 고객님, 동전은 오전에만 교환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23|011|네, 그렇게나 많이 적금을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24|011|네, 아까 수표로 달라고 하셨는데, 오만 원권으로 다시 바꿔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25|011|어쩜 그렇게 맛있게 드세요, 저희 음식이 그렇게 맛있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26|011|엇, 저희 재고가 없을 수도 있는데 잠깐 확인해 볼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27|011|엇, 제가 설명드린 게 부담이셨다면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28|011|엇, 제 말이 좀 빨랐나요, 다시 천천히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29|011|아이고, 제가 말이 빨랐군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30|011|엇, 죄송합니다, 주문이 밀려서 좀 음식이 늦어지고 있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31|011|고객님, 죄송하지만 휴대폰 벨소리를 진동으로 바꿔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32|011|엇, 사전에 문자 발송이 안 됐나요, 할인 관련 문자가 발송됐을 텐데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33|011|죄송하지만 촬영금지 장소입니다,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34|011|죄송하지만 전화 통화는 짧게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35|011|네, 생물은 환불 및 교환이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36|011|고객님, 제 얼굴에 뭐 묻었나요, 너무 빤히 쳐다보셔서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37|011|고객님, 다른 분들이 놀라시니까 휴대폰 벨소리를 작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38|011|어멋, 제가 계산을 잘못했네요, 빨리 다시 계산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39|011|엇, 고객님 그릇이 뜨겁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40|011|엇, 베이셨어요, 저희가 밴드랑 약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41|011|어멋, 카드 키를 놓고 나오셨다고요, 저희가 같이 올라가서 문 열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42|011|네, 따뜻한 물이 안 나온다고요, 죄송합니다, 상황 알아보고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43|011|어머, 괜찮으세요, 깨진 거 치워드릴 테니까 잠시 자리 이동 좀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44|011|아이쿠, 컵이 깨졌네요, 저희가 치워 드릴 테니 다른 쪽으로 잠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45|011|아이고, 컵이 깨져서 놀라셨죠, 저희가 금방 치워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46|011|어멋, 옷이 많이 더러워지셨네요, 저희가 어떻게 도움을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47|011|고객님이 깜짝 놀라셔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제가 너무 소리 없이 왔나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48|011|엇, 안에 누가 계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49|011|어머, 놀라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그럴 의도는 아니었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50|011|어머, 고객님, 또 찾아와 주셨네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또 와주셔서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51|011|몸이 불편하신데, 제가 빨리 도와 드리지 못했어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52|011|어머, 고객님, 이동에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53|011|어머, 거스름돈을 잘못 드렸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54|011|처방된 아침 복용 약의 수량이 부족하다고요, 혹시 어제는 어떻게 복용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55|011|아이고,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저 같아도 속상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56|011|아이쿠, 고객님, 불편함을 느끼게 해 드려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57|011|손님께서 먼저 오셨다고요, 제가 착각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58|011|고객님, 큰 소리가 나서 많이 놀라셨지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59|011|고객님, 정신 차리세요, 여기가 어딘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60|011|고객님, 넘어질 뻔하셨어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61|011|고객님, 괜찮으세요, 물 한 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62|011|고객님, 넘어지신 곳은 괜찮으세요, 일어날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63|011|고객님, 갑자기 잡으셔서 놀랐어요, 뭐 필요한 거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64|011|어머, 깜짝이야, 어린이 친구들 여기에서 뛰어다니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65|011|아 그래요, 환자분 무슨 일이 있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66|011|엇, 원하시는 머리 스타일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67|011|고객님, 어쩌죠, 제 실수로 너무 많이 잘랐네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68|011|어머, 샴푸 물이 너무 차가우셨어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69|011|어머, 물이 귀에 들어갔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70|011|네, 헤어드라이기 바람이 너무 뜨거웠나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71|011|어머, 고객님, 어쩌죠, 매직 세팅 중에 머리가 살짝 탔네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72|011|고객님, 어떡해요, 머리가 너무 상했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73|011|어머, 사랑 씨 누가 이렇게 머리를 잘랐어요, 어디서 커트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74|011|어머, 고객님, 머릿결 진짜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75|011|와, 고객님, 진짜 머리 잘 나왔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76|011|죄송해요, 제가 조심한다고 하는데 드라이기 열기가 너무 뜨거웠나 봐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77|011|아이고, 고객님이 생각하신 색상과 다르다고요, 저희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78|011|맙소사, 정말 죄송해요, 고객님이 생각하셨던 컷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79|011|네, 머리에 껌이 붙었다고요, 어쩌다가 이런 일이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80|011|죄송합니다, 제가 차를 더 식혀서 내왔어야 하는데 많이 뜨거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81|011|어머, 뜨거우셨어요, 온도 낮춰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82|011|어머나 세상에, 그런 일이 있으셨어요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83|011|아이쿠, 어디 다치진 않으셨나요, 물건은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84|011|저희 매장 음식을 드시고 배탈이 나셨다고요, 병원은 다녀오셨나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85|011|고객님, 객실 내 기물을 파손하셨다고요, 어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86|011|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주문하셨다고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87|011|핫초코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앗, 죄송합니다, 빨리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88|011|아이코, 고객님, 바닥이 많이 미끄러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89|011|개가 있어서 놀라셨죠, 시각장애인 안내견이니까 양해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90|011|초등학교 오 학년 때부터 담배를 피운 거예요, 어떻게 담배를 알게 되었나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91|011|벌써 줄을 서셨어요, 오픈하려면 아직 한 시간이나 기다리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92|011|오픈하려면 아직 멀었는데 벌써 오셨네요, 빨리 준비할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93|011|저희 오픈 기다리고 계시는 거예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94|011|어머, 저희가 해당 상품의 사은품을 빠뜨렸나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95|011|이런, 보증서를 저희가 안 챙겨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96|011|아이쿠, 괜찮으신가요, 유리문이라서 잘 안 보이셨죠?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97|011|자녀분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진정하세요, 얼른 안내 방송을 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98|011|괜찮으신가요, 부축을 해서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499|011|어머, 저희 제품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500|011|고객님, 많이 놀라셨죠, 건강에는 문제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501|011|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이 진열되어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502|011|어머, 고객님, 이건 유통기한이 지났네요, 죄송하지만 다른 제품을 구매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503|011|어머님, 왜 이렇게 불안해 하세요, 혹시 이상한 전화라도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504|011|누가 돈을 찾아서 오라고 했다고요, 이 많은 돈을 현금으로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505|011|손님, 속이 안 좋으신가요, 차 잠시 세워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506|011|엇, 손님, 차 안에 토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507|011|엇, 손님, 차 안을 발로 차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508|011|엇, 손님, 저 운전하는 데 방해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509|011|어머, 이걸 다 드실 수 있으시다고요, 십 인분을 더 달라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510|011|벌써 다 드셨어요, 잠시만요, 아직 다음 음식이 준비가 안 됐는데,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511|011|어머, 책이 찢어져 있었다고요, 죄송해요, 새 책으로 교환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512|011|엇, 민원인 님, 폭력을 행사하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513|011|엇, 그 제품은 만지지 말고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514|011|네, 이걸 다 포장해드려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515|011|네, 이걸 다 사시게요, 정말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 드려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516|011|어르신, 연락을 안 받으셔서 놀라서 찾아왔어요, 왜 이렇게 연락이 안 되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517|011|아이고, 방금까지 통화됐는데 갑자기 연락 안 받으셔서 왔잖아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518|011|어머, 친구들, 여기서 장난치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519|011|엇, 이곳에서는 조용히 대화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520|011|엇, 이곳은 관계자만 출입 가능한 곳입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521|011|고객님 오셨네요, 진짜 오실 줄 몰랐어요,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522|011|우와, 고객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523|011|꼬마 손님, 갑자기 나타나서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524|011|여기서 다시 뵐 줄 몰랐어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A3_C_011|K_A3_C_011_0525|011|네, 전액 환불을 해달라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C_054.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C_054.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604043f784076bbfdd24392beaa9978d51d502e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C_054.txt @@ -0,0 +1,475 @@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51|054|네, 지금 강아지가 출산을 하다가 멈췄다고요, 지금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52|054|강아지 똥꼬에 이상한 게 보인다고요, 억지로 빼지 마시고 병원으로 데리고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53|054|고양이가 콘센트 줄을 씹은 후 기절했다고요, 심각할 수 있으니 빨리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54|054|고양이가 갑자기 졸도를 했다고요, 위험할 수 있으니 지금 즉시 병원으로 오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55|054|강아지가 계속 켁켁 거린다고요, 목에 음식물이 껴 있어서 그럴 수도 있으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56|054|고양이가 갑자기 발작을 한다고요, 캐리어에 넣어서 조심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57|054|누가 고양이를 집어 던졌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저희가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58|054|누가 강아지를 오토바이에 끌고 가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59|054|네, 약을 먹었는데 설사와 구토를 하신다고요, 약 드시는 걸 멈추고 가까운 병원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60|054|치료한 부위에서 피가 계속 난다고요,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61|054|아직도 배달이 도착하지 않았다고요, 출발한 지 오래되었는데요, 제가 배송기사님 위치 확인해서 다시 전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62|054|네,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다고요, 죄송합니다, 다시 만들어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63|054|네, 주문하신 음식이 아니라고요, 음식 픽업 중 착오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빨리 다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64|054|지금 주문 취소를 하시겠다고요, 죄송하지만 이미 메뉴를 만들고 있어서 주문 취소가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65|054|많이 놀라셨겠어요, 어떤 상황이었는지 이야기해 주시면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66|054|죄송해요, 고객님께 전화 드렸는데 전화 안 받으셔서 다시 전화 드린다는 걸 체크 못 한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67|054|갑자기요, 고객님, 죄송하지만 그런 요구는 들어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68|054|아, 그러시겠네요, 미처 거기까지 생각을 못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69|054|아, 그러신 거였어요, 엉뚱하게 검색해서 안내해 드렸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70|054|정말요, 지갑을 찾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71|054|네, 지금 어디세요, 상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72|054|어머, 아이가 지금 혼자 지하철을 타고 이동 중이라고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73|054|고객님, 괜찮으세요, 갑자기 전화가 끊겨서 놀랐잖아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74|054|네, 시민님, 그건 위험한 행동입니다, 진정하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75|054|네, 시민님, 진정하시고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76|054|아이고, 그러시면 안 돼요, 진정 좀 하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77|054|시민님, 잠시만요, 지금 바로 경찰에 신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78|054|시민님, 지금 바로 일일구에 내용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79|054|네, 선생님, 지금 무슨 말씀하시는 거죠, 성희롱 발언은 삼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80|054|어머, 고객님, 지금 보내주신 사진이 뭔가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81|054|네, 피를 많이 흘리고 계시다고요, 그럼 빨리 병원으로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82|054|아이고, 친구, 힘들었겠어요, 너무 울지 말아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83|054|정말 너무 힘들었겠어요. 제가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84|054|네, 친구가 어떤 행동을 했다고요, 본인한테 갑자기 그런 돌발 행동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85|054|아유,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이래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86|054|네, 그럴 리가요. 정말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87|054|어머, 어디에 계신다고요, 그쪽으로 바로 직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88|054|계시는 위치가 어디시죠, 긴급한 상황이니 빨리 사람 보내 드릴게요, 잠시만 계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89|054|아버님, 그걸 한 번에 다 드시면 어떡해요, 한 번에 다 드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90|054|행복 친구, 그래서 지금 많이 다쳤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91|054|네, 저도 너무 놀라서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지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92|054|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괜찮을 테니 너무 걱정 마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93|054|그럼요, 놀라실 만하죠, 저도 듣고 깜짝 놀랐는 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94|054|순간 심장이 쿵하고 내려 앉는 줄 알았습니다, 놀라면 안 되는데 너무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95|054|여보세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96|054|고객님, 왜 갑자기 말씀이 없으세요, 여보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97|054|제 얘기 들리세요, 들리시면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98|054|엇, 전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099|054|경찰이요, 경찰에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00|054|일일구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세요, 그냥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01|054|아이고, 시간을 잘못 아셨다고요, 그럼 어쩌죠?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02|054|어머님, 그런 일 있었으면 진작 연락 주셨어야죠, 걱정했잖아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03|054|네, 같은 반 친구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04|054|네, 같은 반 친구가 성폭행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05|054|네, 뜨거운 것에 데이셨다고요, 우선 차가운 물에 다친 부위를 담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06|054|네, 베이셨는데 피가 많이 난다고요, 우선 눌러서 지혈을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07|054|어머, 아버님, 그거 보이스피싱 같아요, 빨리 경찰에 신고할 수 있도록 도움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08|054|엇, 그거 사기인 거 같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09|054|네, 대통령과 직접 통화를 하시고 싶다고요, 죄송하지만 대통령님과 직접 통화하실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10|054|네, 사장님 개인 번호를 알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11|054|엇, 방금 앞까지 오신 걸 봤는데, 어디로 가셨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12|054|엇, 정말요, 그럴 리가 없는데, 다시 한번 확인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13|054|네, 임금을 받지도 못하고 쫓겨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14|054|이번 달에 갑자기 수도요금이 세 배나 더 나오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15|054|네, 어머님이 물건이 없어졌다고 며느리 분을 의심한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16|054|네, 서울시 하천에서 낚시가 가능하냐고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17|054|아, 고객님 그렇게 느낄 수 있으셨겠어요, 작동이 잘 안 돼서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18|054|지금 고속도로 위에서 차가 멈춰 있다고요, 위험할 수 있으니 비상 깜박이를 켜고 뒤 트렁크를 열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계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19|054|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죠, 제가 처리 가능한지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20|054|김사랑 고객님 아니세요, 어제까지 이 번호로 연락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21|054|아, 진짜요, 고객님, 그러면 면허는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22|054|진짜요, 집에 전자제품을 구비를 안 해 놓으셨구나.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23|054|아, 고객님, 주문부터 하는 걸로 알고 계셨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24|054|고객님, 쓰시다가 제품에 문제가 생겨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25|054|세상에, 배송이 잘못되어 큰 불편을 겪으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26|054|저희의 불찰로 불편을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27|054|저희 쪽 문제로 큰 불편을 드려서,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28|054|아, 그럼 고객님, 제가 정확한 안내를 위해 몇 가지 질문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29|054|불편 드려서 죄송합니다, 아직 수거가 안 됐군요, 빨리 수거할 수 있도록 조치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30|054|고객님, 저희 회사 내부 규정상 고객님이 이야기하신 내용은 처리가 불가능할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31|054|네, 고객님 빨리 처리해드렸어야 했는데 먼저 안내 드린 날짜보다 늦어지게 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32|054|그러셨구나, 실례가 안 된다면 구매해 주신 일자와 품목명과 금액을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33|054|아, 보상담당자 분이 아직까지 연락이 없으시다고요, 아이고, 제가 확인 후 빨리 연락 갈 수 있도록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34|054|아, 그렇게는 합의가 어려우세요, 그럼 합의금은 얼마로 생각하고 계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35|054|한 장소에서 사고가 한 번이 아니고 두 번이 난 거예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36|054|잘 못 들으셨다고요, 지금 말씀 드린 거 다시 이야기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37|054|운동을 전혀 안 하신다고요, 고객님, 이제 산책이라도 좀 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38|054|면허를 아직 안 따셨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39|054|어머, 십 일 전에 제품을 구매하셨는데 아직 받지 못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40|054|어떤 일이 있으셨던 거죠, 차분히 설명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41|054|아이고, 보험 가입을 하나도 안 하셨다고요, 고객님, 보험 하나는 가입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42|054|아이고, 고객님 오해세요, 제가 괜히 고객님께 비싼 것을 소개해 드린 건 아니에요, 정말 제품이 좋아서 이야기 드린 거예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43|054|아, 전화 연결이 어려우셨어요,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44|054|어머, 신발을 받아서 열어 봤는데 표면에 흠집이 있다고요, 아이고, 보자마자 얼마나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45|054|아, 벌써 제품 개봉을 하셨어요, 그럼 안타깝지만 환불이나 교환 처리는 어렵겠는데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46|054|어, 고객님, 동의하신 적이 없으시다고 하셨는데, 확인해 본 결과 동의하셨다고 나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47|054|아, 그래요? 학교에서는 그러지 않았는데 저도 학교에서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48|054|학부모 안내장을 못 받으셨다고요, 제가 행복이 가방에 넣어서 보내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49|054|네, 저희가 전화 드려서 그렇게 안내해 드렸다고요, 혹시 상담원 이름 기억하고 계시나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50|054|아이고, 죄송합니다, 저희 정보에 오류가 있었나 봐요, 결혼하셨다고 해서 태아보험 관련 안내해 드리려고 전화 드렸는데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51|054|아이쿠, 애기구나, 혹시 통화 가능한 어른 있으면 좀 바꿔 줄래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52|054|어머, 어린이 친구군요, 혹시 옆에 엄마 계시면 바꿔줄래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53|054|어머, 치료 중인 치아 보철물이 떨어졌다고요, 병원으로 오시면 치료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54|054|네, 죄송하지만 저희 가게에서는 그런 제품은 판매하지 않는데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55|054|네, 저희는 꽃집인데 이쪽으로 전화 주신 거 맞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56|054|엇, 갑자기 잡음이 들어갔나 봐요, 통화 중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57|054|아, 본인이 아니세요, 그럼 저희가 안내해 드리기 어려울 거 같습니다, 본인이 아니면 안내에 제한이 있거든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58|054|어머, 그럼 안내가 좀 어려울 것 같아요, 본인 이외에는 상담이 제한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59|054|아이쿠, 놀라셨겠어요, 힘드시겠지만 상황 이야기 좀 해 주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60|054|아, 그랬어요, 고객님, 제가 빨리 상황 체크해서 다시 한번 전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61|054|어머, 그러셨구나, 저희가 빨리 대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62|054|고객님, 아이고, 죄송합니다, 제가 더 좋은 서비스로 찾아갈 수 있게끔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63|054|고객님,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차분히 이야기해 주시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64|054|어머, 저랑 같은 지역에 살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65|054|네, 여권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66|054|한복을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요, 근무자 중에 한복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는 없는데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67|054|고객님 괜찮으세요, 원하시면 저희가 구급차 불러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68|054|고객님 어디 불편하세요, 많이 힘드시면 제가 얼른 병원으로 모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69|054|네, 제가 김행복인데, 전화 거신 분은 누구시죠?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70|054|엇, 고객님 잠시만요, 제가 전화를 받았던 사람이 아니라서요, 진정하세요, 담당자분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71|054|엇, 고객님 그건 스팸문자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72|054|앗, 컴퓨터가 없어 신청이 어려우셨겠어요, 무료로 컴퓨터 사용 가능한 곳 알려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73|054|엇, 다른 사람이 오기 전까지 그 자리에 있어야 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74|054|아, 지금 잘못된 부분 확인하였습니다, 다시 수정해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75|054|네, 할머니, 전화번호를 잘못 누르신 거 같아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76|054|어멋, 음식에 머리카락이 들어 가 있었다고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77|054|어머, 요리에 이물질이 들어가 있었다고요, 식사하는 데 불편을 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78|054|네, 주문하신 게 이게 아니세요, 다시 확인 후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79|054|아이고, 고객님, 탁자에 부딪친 곳은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80|054|아우, 어떡해, 많이 따가우셨겠어요, 혹시 간지럽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81|054|메뉴가 잘못 나왔다고요, 주방에 확인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82|054|네, 진정하시고 원하는 사항을 차분히 말씀해 주셔야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83|054|옷이 더럽혀져서 어쩌죠, 혹시 다치신 곳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84|054|고객님 식사 중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확인을 위해 음식을 가져가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85|054|어머, 지갑을 분실하셨다고요, 제가 분실물 접수된 것이 있는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86|054|이런, 상품에 이물질이 묻어 있었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같은 상품으로 교환 진행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87|054|어머, 죄송합니다, 앞으로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리고요, 이번엔 환불 처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88|054|어쩌죠, 고객님, 죄송하지만 이 상품은 예약이 끝난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89|054|아, 시간이 많이 없으시군요, 최대한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90|054|고객님, 옷에 화장품이 묻었는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91|054|고객님, 저희 제품 구입한 후에 하자가 발견되었다는 말씀이신 거죠?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92|054|음료가 너무 뜨거웠군요, 괜찮으시다면 얼음을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93|054|아, 고객님께서 생각하신 재질이 아니었군요, 미리 고지해 드렸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94|054|어, 아직 주문한 게 안 나왔다고요, 오늘 손님이 평소보다 두 배 더 많아서 주문이 밀린 듯합니다, 바로 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95|054|어머, 요청하신 음식이 아직도 나오지 않으셨다고요,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96|054|어머, 주방 마감 시간을 잘못 고지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97|054|객실 내 와인 잔이 깨졌다고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98|054|변기가 막혔다고요, 빨리 올라가서 처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199|054|침구류에 얼룩이 있다고요, 지금 바로 확인 후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00|054|아이고, 괜찮아요 손님, 저희가 치울 테니 그냥 놓아두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01|054|그 많은 걸 다 들고 가실 수 있겠어요, 제가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02|054|우산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 매장용 우산을 대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03|054|외투가 없어지셨다고요, 직원이 따로 보관한 것이 있는지 즉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04|054|아이고, 고객님 옷에 염색약이 튀었는데, 저희가 어떻게 보상을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05|054|네, 바닥이 끈적인다고요, 죄송합니다, 빨리 닦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06|054|제가 실수로 쿠폰 적용은 안 했네요, 죄송하지만 다시 결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07|054|어머, 저희가 신경 써서 세탁을 한다고 했는데, 세탁이 깨끗하게 되지 않았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08|054|아이코 고객님, 결제 시 포인트 적용이 안 됐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09|054|물품 보관함 속 물건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가 씨씨티비 확인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10|054|엇, 고객님 새 제품을 개봉해서 테스트하시면 안 되고요, 대신 테스터 제품으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11|054|어머, 고객님, 아직 객실을 못 찾으셨군요, 제가 동행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12|054|엇, 봉투가 터졌네요, 제가 다시 새것으로 담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13|054|어머, 제품에 금이 가 있네요, 제가 새 제품으로 다시 꺼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14|054|어머, 제품에 흠이 있네요, 제가 다른 제품으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15|054|이런, 아이스크림이 다 녹아 있었군요, 새 제품으로 바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16|054|아이고, 옷에 음식이 많이 튄 것 같은데, 앞치마를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17|054|예약 시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사 인으로 자리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18|054|아이쿠, 죄송합니다, 갑자기 차가 끼어들어서 급브레이크를 밟았네요, 손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19|054|엇, 돈이 모자란다고요, 그럼 어디에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20|054|엇, 손님, 죄송하지만 강아지는 태울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21|054|손님, 화장실이 급하면 근처에 잠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22|054|손님, 저 앞에 화장실 있어요, 조금만 참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23|054|저희가 특별히 많이 드렸는데도 다 드셨네요, 대단하십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24|054|왜 이렇게 잘 드세요, 이렇게 잘 드시는 분 처음 봬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25|054|찾으시는 책이 이 책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26|054|혼자 여기서 뭐해요, 어른들은 같이 안 왔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27|054|혼자 이렇게 뛰어다니면 안 돼요, 부모님 어디 있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28|054|엇, 그거 그냥 가져가면 안 됩니다, 판매용입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29|054|죄송한데 이게 시식용이 아니라서요, 그냥 드시면 안돼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30|054|엇, 고객님 구매하시는 물건이 아니면 포장되어 있는 제품을 뜯으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31|054|엇, 이 안에서는 공놀이를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32|054|여기에 있는 물건을 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33|054|고객님, 음식이 짜다고요, 죄송합니다, 저희가 주방에 체크 한번 해볼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34|054|아이고, 많이 다치지 않으셨어요, 여기 살짝 턱이 있었는데 못 보셨나봐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35|054|시술 후 큰 효과를 볼 거라 기대하셨을 텐데, 관리 중에 트러블이 생겨서 어쩌죠.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36|054|아, 제 말이 잘 안 들리세요, 그럼 글로 써서 말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37|054|앞이 안 보이시는군요, 다른 일행분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38|054|네, 죄송합니다만 제가 담당이 아니라 자세한 내용에 대해 설명이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39|054|어머, 사이즈가 안 맞으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사이즈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40|054|고객님 죄송합니다, 제가 꼼꼼히 체크를 했어야 하는데 예약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41|054|김행복 님으로 예약하셨습니까, 죄송하지만 예약자 명단에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42|054|아이고, 구입 후 일주일 이내에 방문하셔야 무상으로 에이에쓰해 드립니다, 다른 도울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43|054|어이쿠, 제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44|054|어쩌죠, 할인은 어제까지였어요, 정가에 판매되는 만큼 저희가 더 정성스럽게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45|054|어쩌죠, 죄송합니다만 포인트 적립 서비스가 종료되어서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46|054|실례합니다 고객님, 혹시 방금 촬영을 하신 건가요, 촬영하는 이유에 대해 제가 알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47|054|아, 고객님 제가 조금 더 자세히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48|054|고객님,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참 좋을 텐데요, 아쉽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49|054|어머 안타깝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네요, 구매 금액에 상당하는 다른 상품으로 교환을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50|054|아이구,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최대한 빠르게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51|054|아, 고객님, 오늘까지 신청이 되는 줄 알고 오셨군요, 대신 다른 행사가 있는데 이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52|054|네, 고객님 이 옷에 대해서 환불 처리가 가능하다고 안내 받으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53|054|네, 그렇게 느끼실 수 있죠, 그럼요, 그렇지만 저희는 도착하신 순서대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54|054|엇, 고객님 정말 죄송합니다, 주문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제가 주방에 이야기해서 빠른 시간 내에 음식 내 오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55|054|저희 쪽에서 어떤 실례를 했는지요, 죄송하지만 자세히 알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56|054|처방 약값이 비싸다고요, 처방 약값은 정부에서 가격을 통일시켜서 전국 어느 약국이나 동일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57|054|엇, 저희 병원에서 한 건 아니지만 이 경우 치료가 가능하니 안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58|054|아이쿠, 침구류 전체를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빈 방이 없어 이렇게밖에 도와드릴 수 없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59|054|어머, 프런트로 모닝콜을 신청하셨는데 접수의 착오로 인해 모닝콜이 되지 않은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60|054|어머, 색상이 잘못 전달되었군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61|054|네, 혹시 문제가 있으시면 최대한 개선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62|054|아쉽게도 그 상품은 품절되었는데 어떡하죠, 다른 상품을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63|054|이를 어쩌죠, 바쁘시겠지만 다음에 한 번 더 방문해 주셔야 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64|054|어쩌죠, 현재 빈 좌석이 없어서요, 괜찮으시다면 다음에 다시 방문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65|054|어머, 너무 고생하셨겠어요, 다음부터는 쉽게 찾아오실 수 있도록 약도가 포함된 명함을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66|054|아, 그렇게 느끼셨군요, 그런 의미로 말씀 드린 것은 아닌데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67|054|제품이 파손되어 있었다고요, 먼저 제품은 무상으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68|054|놀라셨겠어요, 앞으로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69|054|고기가 덜 익었다고요, 고객님, 죄송합니다만 요리를 다시 가져가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70|054|너무 싱거우셨다고요, 괜찮으시다면 주방에 가져가 다시 간을 맞춰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71|054|아, 고객님, 저희 직원들에게 빠른 안내를 받지 못하셔서 불편하셨어요, 제가 지금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72|054|아, 저는 처음 보는 제품인데요, 저희 브랜드 제품이 맞는지 한번 찾아보고 다시 이야기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73|054|많이 놀라셨죠, 오작동으로 인해 화재 경보음이 울린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74|054|고객님, 확인해 본 결과 고장이 아니라 사용법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고장이 아니니 염려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75|054|아이쿠 고객님, 이곳은 직원 전용 공간입니다, 제가 길을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76|054|저희 측에서도 너무 갑작스럽게 전달받은 사항이라 얼마나 화가 나실지, 뭐라고 사과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77|054|정말 죄송합니다만 고객님, 지금 환불하시면 티켓값의 칠십 퍼센트는 환불해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78|054|아이고, 바로 환불 도와드리겠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79|054|고객님, 죄송합니다, 그래도 고객님 덕분에 저희 진열의 문제점을 알았네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80|054|아, 안타깝지만 저희 마트 물건이 아닙니다, 구매처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81|054|엇, 저희 식당은 국내산 재료만 사용 중인데, 어떤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82|054|엇, 저희 매장은 당일 공급되는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습니까?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83|054|아, 아쉽게도 그 메뉴는 오늘 판매가 종료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다른 메뉴를 추천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84|054|실례지만 고객님, 매장을 잘못 찾아오신 것 같은데,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85|054|아이쿠 잘못 찾아오셨네요, 피트니스센터는 한 층 더 아래로 내려가셔야 하는데요, 제가 길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86|054|고객님, 다른 투숙객분들이 불편해하실 수 있습니다, 자리를 옮겨서 도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87|054|죄송합니다만 규정상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다른 도와 드릴 일은 없습니까?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88|054|안타깝게도 그건 제가 말씀 드릴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서요, 제가 도울 수 있는 다른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89|054|죄송합니다만 찾으시는 직원은 현재 여기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90|054|어쩌죠, 현재 진열된 상품이 없네요, 잠시 기다려 주시면 재고를 파악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91|054|고객님, 어쩌죠, 상품 재입고일은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92|054|어, 봉투가 없으세요, 봉투 필요 없다고 하셔서 준비를 안 해 드린 건데, 다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93|054|고객님, 테스터가 바뀌어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찾아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94|054|아, 안타깝게도 오늘 특가 상품이 변경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이 상품으로 설명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95|054|고객님, 번호가 잘못 입력된 것 같은데요, 다시 한번 입력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96|054|엇,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외국어가 가능한 직원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97|054|고객님, 이 제품은 위생 문제로 인해 테스트가 불가능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98|054|고객님, 세탁법에 적힌 방법대로 세탁하셨는데 문제가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299|054|아, 옷이 너무 긴가요, 바로 수선 맡기실 수 있는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00|054|아, 오해가 있으셨던 것 같은데 저도 최대한 문제 해결에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01|054|고객님, 저는 고객님을 돕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만 상황을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02|054|고객님, 상품 확인 후 제가 최대한 문제가 해결될 수 있게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03|054|이미 한 번 얘기하셨는데도 안 갖다 드렸군요, 아, 정말 죄송합니다, 바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04|054|그 제품은 저희 회사 상품이 아닌데요, 비슷한 제품으로 저희 제품 써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05|054|저희 직원이 큰 실례를 범했네요, 대신 사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06|054|아, 아쉽게도 아직 신제품이 입고 전입니다만, 괜찮으시다면 설명이라도 듣고 가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07|054|네, 이만큼이 더 필요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08|054|네, 제 개인 정보요, 죄송합니다만 그건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09|054|네, 고객님, 다른 고객님의 개인정보는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10|054|아, 어머님이 따님 대신 시간 내서 서류 챙기러 오셨는데, 한참 기다리셔서 많이 화나셨군요,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11|054|어쩌죠, 진단서를 떼시려면 환자 본인이 오시거나 대리인 증빙서류가 있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12|054|진단서 발급이 무료라고 알고 오셨어요, 진단서 발급은 일정 부분 비용을 내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13|054|아이고, 저희가 놓친 부분이 있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14|054|환자분, 화내시고 언성을 높이시는 이유가 어떤 것 때문인지 저한테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15|054|화나신 이유를 말씀해 주시면 제가 도와 드릴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16|054|시술이 마음에 안 드신다고요, 그렇다면 제가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드려야 할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17|054|어머, 고객님이 원하시는 염색 색깔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18|054|엇, 고객님, 언제 머리 하시고 안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19|054|네, 처방약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고요, 제가 다시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20|054|그러셨구나, 그 일이 있으셨던 시간대가 언제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21|054|정말 놀라셨겠어요, 그 외 추가 사항 말씀해 주실 부분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22|054|아, 저희도 고객님께 최대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23|054|아, 검색대에서는 상품이 있다고 나오는데 진열대에는 없다고요, 제가 가서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24|054|에어컨이 작동이 안 된다고요, 빨리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25|054|온수가 안 나온다고요, 얼른 담당 부서를 통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26|054|어머, 고객님, 이 상품 구매하시려면 성인 보호자와 동반해 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27|054|고객님, 죄송합니다, 너무 동안이셔서 청소년인 줄 알고 신분증 확인을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28|054|아, 동생이 아니시라고요, 죄송해요, 동안이시라 전 이쪽이 동생이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29|054|이렇게 젊으신데 아이가 이렇게 커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30|054|고객님, 이미 그 행사는 끝났는데, 사전에 전화 주시고 방문하신 걸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31|054|고객님, 화나신 마음은 충분히 공감하지만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32|054|음료가 주문하신 것과 다른 게 나왔다고요, 주문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33|054|어머, 디카페인 시키셨는데 그냥 일반 메뉴로 들었네요, 잠시만요, 바로 다시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34|054|앗, 휘핑크림 빼 달라고 하셨는데 죄송해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35|054|시럽 양이 너무 작다고요, 몇 번 더 넣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36|054|네, 죄송하지만 그냥 리필은 안 되고요, 오백 원만 더 내시면 일 회 리필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37|054|네, 스무잔이요, 만드는 데 좀 시간이 걸릴 거 같은데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38|054|고객님, 관련 사항에 대해서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39|054|어머, 고객님, 주문과 다른 메뉴가 나왔는데 그냥 드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40|054|고객님, 리터치 기간은 시술 후 일주일 이내까지인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41|054|어머, 어제 하신 파마가 모두 풀렸다고요, 죄송합니다만 다시 시술 받으실 시간 예약을 잡아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42|054|물품 보관함 키를 분실하셨다고요,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43|054|컴북스 제품을 찾고 계시는군요, 여기는 없는데 어쩌죠, 번거로우시겠지만 옆 매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44|054|아, 괜찮습니다, 손님, 정리는 저희가 할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45|054|그러셨군요, 저희가 최대한 고객님께서 이용하실 수 있도록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46|054|어머, 그렇게 먼 곳에서 일부러 찾아와 주신 건가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47|054|세탁을 했는데 이물질이 있다고요, 가져오시면 다시 세탁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48|054|식사 중에 소란을 피워 죄송합니다, 얼른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49|054|아이쿠, 구입하신 과일이 시식 때와 맛이 달라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50|054|이런, 일부 과일의 신선도가 떨어져 있었군요, 부분 환불 처리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51|054|고객님, 채소의 경우 당일 교환만 가능한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52|054|번거로우실 텐데 이렇게 다시 방문하여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53|054|어머, 저희 직원이 보증 기간에 대해 설명을 안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54|054|구입 후 서비스 항목에 대해서 설명을 못 들으셨나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55|054|영수증이 없으시다고요, 그럼 환불이나 교환이 어려운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56|054|원하는 고기 굽기가 아니라고요, 주방에 가서 다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57|054|담당 서버가 불친절했다고요 제가 주의를 주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58|054|죄송합니다, 갑자기 손님이 몰려 대기 순서를 제가 착각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59|054|고객님, 혹시 이미 착용하신 상품을 교환하시려는 건가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60|054|중간 해지 시 위약금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고지를 받지 못 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61|054|샤워 시설이 고장 나 불편을 겪으셨군요, 저희가 사우나를 무료 제공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62|054|조금만 진정하시고, 고객님께 벌어진 일을 처음부터 자세히 말씀해주시면 제가 책임지고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63|054|죄송합니다만, 저희가 신속하게 정리한 후에 다시 모셔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64|054|객실에서 벌레가 나와서 정말 놀라셨죠, 저희가 빠른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65|054|방의 뷰가 마음에 안 드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방을 보여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66|054|고객님께 심려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67|054|고객님, 죄송합니다만 디자인 유출을 막기 위해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68|054|객실 내에 전원이 안 들어 온다고요, 바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69|054|고객님, 그 직원은 퇴사 처리 되어서요, 괜찮으시다면 오늘은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70|054|아이고, 봉투 손잡이가 뜯어졌네요, 제가 다시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71|054|고객님 무슨 일 때문에 담당 서버를 교체하길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72|054|고객님, 혹시 견과류나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73|054|괜찮으세요,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사전에 말씀해 주셨어야 하는데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74|054|아, 매장 내 음악 소리 때문에 쇼핑에 방해가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75|054|디자인과 색상 모두 원하시던 상품이 맞는데,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76|054|고객님, 다른 고객님들과 함께 있는 장소입니다, 조금만 목소리를 낮춰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77|054|아, 고객님, 살펴보니 이 제품은 저희 물건이 아닌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78|054|어쩌죠, 그 제품은 단종된 제품입니다, 다른 상품을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79|054|고객님, 이 제품이 방금 새롭게 꺼내 온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80|054|죄송하지만 조제약이 다른 분과 바뀐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81|054|계산에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82|054|정말 죄송하지만 이중 결제가 된 것 같습니다, 하나는 지금 바로 취소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83|054|환자분, 어디가 불편하신 건지 저에게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84|054|매장 내에서 핸드폰이 바뀌었다고요, 혹시 어디서 바뀌었는지 아시나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85|054|옷에 박음질이 잘못 되었다고요, 제가 확인해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86|054|영수증을 잃어버리셔서 어쩌죠, 영수증 없이는 교환 환불이 안 된다고 고지해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87|054|고객님, 죄송하지만 마스크를 써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88|054|어머, 고객님, 이 건물은 전체가 금연구역입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89|054|아, 객실의 난방기기가 고장난 것 같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90|054|어머, 건물 내에 연기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91|054|대피로는 우측 계단입니다, 아이와 노인분들 먼저 대피하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92|054|조금 전 건물 내에 진동이 감지되었으니, 모든 고객님들은 건물 밖으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93|054|긴급 상황이오니 모든 고객님들께서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94|054|제품으로 인한 문제를 증명할 수 있는 진단서를 발급 받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95|054|직원 간 교대로 인해 전달을 받지 못한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96|054|고객님, 미리 전화 주시고 약속 잡고 오신 건가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97|054|아이고, 선착순 판매라는 것을 미리 고지 받지 못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98|054|현재 매장 내 전기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일시적으로 정전된 것이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399|054|네, 그렇게 전달 받으셨다면, 많이 언짢으셨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00|054|아, 처음 받아보시는 거라 많이 힘드셨죠?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01|054|당황하셨겠어요, 그런데 견본품은 고객님들이 받은 후 바로 체험해 보도록 권장하고 있어서 사용기한을 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02|054|채소가 상한 부분이 있다고요, 제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03|054|고객님, 죄송하지만 여러 고객이 함께 사용하는 것이라, 드실 수 있는 만큼 가져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04|054|고객님, 주문한 양이 많은데, 다 드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05|054|선물 포장이요, 저희 매장에서는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06|054|아, 둘러보시는 데 제가 방해가 되었나요, 천천히 보시고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07|054|어머 실례했습니다, 충분히 둘러보시고 도움 필요하시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08|054|고객님, 실제 상품을 봐야, 말씀하시는 문제를 정확히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09|054|네, 오해하실까 봐 케이크 상자 안에 주의 사항을 기입해 놓거든요, 확인해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10|054|네, 제가 어디에 가두려는 게 아니라요, 이동해서 상담을 해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11|054|어머, 고객님, 반지 착용하시던 중에 제품이 부러졌네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12|054|엇, 고객님 손에 반지가 맞지 않는 거 같아요, 너무 무리하게 넣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13|054|네, 고객님 반지는 딱 맞게 끼는 것이 좋은데요, 지금은 너무 꽉 끼는데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14|054|고객님, 죄송하지만 통화 목록 좀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15|054|엇, 고객님 그쪽이 아니라 반대쪽입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16|054|고객님, 갑자기 움직이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17|054|환자분, 지금 움직이시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18|054|엇, 여기 사고가 나서 길이 막히나 봐요, 어휴, 사고가 크게 났네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19|054|손님, 택시 잡으시려면 인도에서 잡으셔야지 도로까지 나오시면 위험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20|054|엇, 손님, 이 차는 최대 사 인까지만 탈 수 있습니다, 너무 인원이 많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21|054|고객님, 만기일 얼마 안 남았는데 왜 해지하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22|054|엇, 고객님, 동전은 오전에만 교환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23|054|네, 그렇게나 많이 적금을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24|054|네, 아까 수표로 달라고 하셨는데, 오 만 원권으로 다시 바꿔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25|054|어쩜 그렇게 맛있게 드세요, 저희 음식이 그렇게 맛있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26|054|엇, 저희 재고가 없을 수도 있는데 잠깐 확인해 볼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27|054|엇, 제가 설명드린 게 부담이 되셨다면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28|054|엇, 제 말이 좀 빨랐나요, 다시 천천히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29|054|아이고, 제가 말이 빨랐군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30|054|엇, 죄송합니다, 주문이 밀려서 좀 음식이 늦어지고 있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31|054|고객님, 죄송하지만 휴대폰 벨소리를 진동으로 바꿔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32|054|엇, 사전에 문자 발송이 안 됐나요, 할인 관련 문자가 발송됐을 텐데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33|054|죄송하지만 촬영금지 장소입니다,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34|054|죄송하지만 전화 통화는 짧게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35|054|네, 생물은 환불 및 교환이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36|054|고객님, 제 얼굴에 뭐 묻었나요, 너무 빤히 쳐다보셔서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37|054|고객님, 다른 분들이 놀라시니까 휴대폰 벨소리를 작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38|054|어멋, 제가 계산을 잘못했네요, 빨리 다시 계산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39|054|엇, 고객님 그릇이 뜨겁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40|054|엇, 베이셨어요, 저희가 밴드랑 약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41|054|어멋, 카드 키를 놓고 나오셨다고요, 저희가 같이 올라가서 문 열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42|054|네, 따뜻한 물이 안 나온다고요, 죄송합니다, 상황 알아보고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43|054|어머, 괜찮으세요, 깨진 거 치워드릴 테니까 잠시 자리 이동 좀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44|054|아이쿠, 컵이 깨졌네요, 저희가 치워 드릴 테니 다른 쪽으로 잠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45|054|아이고, 컵이 깨져서 놀라셨죠, 저희가 금방 치워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46|054|어멋, 옷이 많이 더러워지셨네요, 저희가 어떻게 도움을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47|054|고객님이 깜짝 놀라셔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제가 너무 소리 없이 나왔나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48|054|엇, 안에 누가 계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49|054|어머, 놀라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그럴 의도는 아니었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50|054|어머, 고객님, 또 찾아와 주셨네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또 와주셔서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51|054|몸이 불편하신데, 제가 빨리 도와 드리지 못했어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52|054|어머, 고객님, 이동에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53|054|어머, 거스름돈을 잘못 드렸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54|054|처방된 아침 복용 약의 수량이 부족하다고요, 혹시 어제는 어떻게 복용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55|054|아이고,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저 같아도 속상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56|054|아이쿠, 고객님, 불편함을 느끼게 해 드려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57|054|손님께서 먼저 오셨다고요, 제가 착각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58|054|고객님, 큰 소리가 나서 많이 놀라셨지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59|054|고객님, 정신 차리세요, 여기가 어딘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60|054|고객님, 넘어질 뻔하셨어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61|054|고객님, 괜찮으세요, 물 한 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62|054|고객님, 넘어지신 곳은 괜찮으세요, 일어날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63|054|고객님, 갑자기 잡으셔서 놀랐어요, 뭐 필요한 거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64|054|어머, 깜짝이야, 어린이 친구들 여기에서 뛰어다니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65|054|아 그래요, 환자분 무슨 일이 있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66|054|엇, 원하시는 머리 스타일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67|054|고객님, 어쩌죠, 제 실수로 너무 많이 잘랐네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68|054|어머, 샴푸 물이 너무 차가우셨어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69|054|어머, 물이 귀에 들어갔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70|054|네, 헤어드라이기 바람이 너무 뜨거웠나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71|054|어머, 고객님, 어쩌죠, 매직 세팅 중에 머리가 살짝 탔네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72|054|고객님, 어떡해요, 머리가 너무 상했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73|054|어머, 사랑 씨 누가 이렇게 머리를 잘랐어요, 어디서 커트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74|054|어머, 고객님, 머릿결 진짜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75|054|와, 고객님, 진짜 머리 잘 나왔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76|054|죄송해요, 제가 조심한다고 하는데 드라이기 열기가 너무 뜨거웠나 봐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77|054|아이고, 고객님이 생각하신 색상과 다르다고요, 저희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78|054|맙소사, 정말 죄송해요, 고객님이 생각하셨던 컷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79|054|네, 머리에 껌이 붙었다고요, 어쩌다 이런 일이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80|054|죄송합니다, 제가 차를 더 식혀서 내왔어야 하는데 많이 뜨거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81|054|어머, 뜨거우셨어요, 온도 낮춰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82|054|어머나 세상에, 그런 일이 있으셨어요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83|054|아이쿠, 어디 다치진 않으셨나요, 물건은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84|054|저희 매장 음식을 드시고 배탈이 나셨다고요, 병원은 다녀오셨나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85|054|고객님, 객실 내 기물을 파손하셨다고요, 어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86|054|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주문하셨다고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87|054|핫초코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앗, 죄송합니다, 빨리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88|054|아이코, 고객님, 바닥이 많이 미끄러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89|054|개가 있어서 놀라셨죠, 시각장애인 안내견이니까 양해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90|054|어머, 죄송해요, 제 표현에 미흡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91|054|벌써 줄을 서셨어요, 오픈하려면 아직 한 시간이나 기다리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92|054|오픈하려면 아직 멀었는데 벌써 오셨네요, 빨리 준비할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93|054|저희 오픈 기다리고 계시는 거예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94|054|어머, 저희가 해당 상품의 사은품을 빠뜨렸나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95|054|이런, 보증서를 저희가 안 챙겨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96|054|아이쿠, 괜찮으신가요, 유리문이라서 잘 안 보이셨죠?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97|054|자녀분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진정하세요, 얼른 안내 방송 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98|054|괜찮으신가요, 부축을 해서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499|054|어머, 저희 제품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500|054|고객님, 많이 놀라셨죠, 건강에는 문제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501|054|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이 진열되어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502|054|어머, 고객님, 이건 유통기한이 지났네요, 죄송하지만 다른 제품을 구매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503|054|어머님, 왜 이렇게 불안해 하세요, 혹시 이상한 전화라도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504|054|누가 돈을 찾아서 오라고 했다고요, 이 많은 돈을 현금으로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505|054|손님, 속이 안 좋으신가요, 차 잠시 세워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506|054|엇, 손님, 차 안에 토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507|054|엇, 손님, 차 안을 발로 차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508|054|엇, 손님, 저 운전하는 데 방해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509|054|어머, 이걸 다 드실 수 있으시다고요, 십 인분을 더 달라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510|054|벌써 다 드셨어요, 잠시만요, 아직 다음 음식이 준비가 안 됐는데,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511|054|어머, 책이 찢어져 있었다고요, 죄송해요, 새 책으로 교환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512|054|엇, 민원인 님, 폭력을 행사하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513|054|엇, 그 제품은 만지지 말고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514|054|네, 이걸 다 포장해드려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515|054|네, 이걸 다 사시게요, 정말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 드려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516|054|어르신, 연락을 안 받으셔서 놀라서 찾아왔어요, 왜 이렇게 연락이 안 되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517|054|아이고, 방금까지 통화됐는데 갑자기 연락 안 받으셔서 왔잖아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518|054|어머, 친구들, 여기서 장난치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519|054|엇, 이곳에서는 조용히 대화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520|054|엇, 이곳은 관계자만 출입 가능한 곳입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521|054|고객님 오셨네요, 진짜 오실 줄 몰랐어요,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522|054|우와, 고객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523|054|꼬마 손님, 갑자기 나타나서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524|054|여기서 다시 뵐 줄 몰랐어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A3_C_054|K_A3_C_054_0525|054|네, 전액 환불을 해달라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D_002.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D_002.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deb8c2c26e5aed7a14d7bed32506863db0a647f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D_002.txt @@ -0,0 +1,475 @@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51|002|네, 지금 강아지가 출산을 하다가 멈췄다고요, 지금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52|002|강아지 똥꼬에 이상한 게 보인다고요, 억지로 빼지 마시고 병원으로 데리고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53|002|고양이가 콘센트 줄을 씹은 후 기절했다고요, 심각할 수 있으니 빨리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54|002|고양이가 갑자기 졸도를 했다고요, 위험할 수도 있으니 지금 즉시 병원으로 오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55|002|강아지가 계속 켁켁 거린다고요, 목에 음식물이 껴 있어서 그럴 수도 있으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56|002|고양이가 갑자기 발작을 한다고요, 캐리어에 넣어서 조심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57|002|누가 고양이를 집어 던졌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저희가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58|002|누가 강아지를 오토바이에 끌고 가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59|002|네, 약을 먹었는데 설사와 구토를 하신다고요, 약 드시는 걸 멈추고 가까운 병원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60|002|치료한 부위에서 피가 계속 난다고요,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61|002|아직도 배달이 도착하지 않았다고요, 출발한 지 오래되었는데요, 제가 배송기사님 위치 확인해서 다시 전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62|002|네,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다고요, 죄송합니다, 다시 만들어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63|002|네, 주문하신 음식이 아니라고요, 음식 픽업 중 착오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빨리 다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64|002|지금 주문 취소를 하시겠다고요, 죄송하지만 이미 메뉴를 만들고 있어서 주문 취소가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65|002|많이 놀라셨겠어요, 어떤 상황이었는지 이야기해 주시면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66|002|죄송해요, 고객님께 전화 드렸는데 전화 안 받으셔서 다시 전화 드린다는 걸 체크 못 한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67|002|갑자기요, 고객님, 죄송하지만 그런 요구는 들어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68|002|아, 그러시겠네요, 미처 거기까지 생각을 못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69|002|아, 그러신 거였어요, 엉뚱하게 검색해서 안내해 드렸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70|002|정말요, 지갑을 찾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71|002|네, 지금 어디세요, 상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72|002|어머, 아이가 지금 혼자 지하철을 타고 이동 중이라고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73|002|고객님, 괜찮으세요, 갑자기 전화가 끊겨서 놀랐잖아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74|002|네, 시민님, 그건 위험한 행동입니다, 진정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75|002|네, 시민님, 진정하시고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76|002|아이고, 그러시면 안 돼요, 진정 좀 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77|002|시민님, 잠시만요, 지금 바로 경찰에 신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78|002|시민님, 지금 바로 일일구에 내용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79|002|네, 선생님, 지금 무슨 말씀하시는 거죠, 성희롱 발언은 삼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80|002|어머, 고객님, 지금 보내주신 사진이 뭔가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81|002|네, 피를 많이 흘리고 계시다고요, 그럼 빨리 병원으로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82|002|아이고, 친구, 힘들었겠어요, 너무 울지 말아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83|002|정말 너무 힘들었겠어요. 제가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84|002|네, 친구가 어떤 행동을 했다고요, 본인한테 갑자기 그런 돌발 행동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85|002|아유,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이래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86|002|네, 그럴 리가요. 정말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87|002|어머, 어디에 계신다고요, 그쪽으로 바로 직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88|002|계시는 위치가 어디시죠, 긴급한 상황이니 빨리 사람 보내 드릴게요, 잠시만 계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89|002|아버님, 그걸 한 번에 다 드시면 어떡해요, 한 번에 다 드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90|002|행복 친구, 그래서 지금 많이 다쳤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91|002|네, 저도 너무 놀라서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지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92|002|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괜찮을 테니 너무 걱정 마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93|002|그럼요, 놀라실 만하죠, 저도 듣고 깜짝 놀랐는 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94|002|순간 심장이 쿵하고 내려 앉는 줄 알았습니다, 놀라면 안 되는데 너무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95|002|여보세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96|002|고객님, 왜 갑자기 말씀이 없으세요, 여보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97|002|제 얘기 들리세요, 들리시면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98|002|엇, 전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099|002|경찰이요, 경찰에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00|002|일일구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세요, 그냥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01|002|아이고, 시간을 잘못 아셨다고요, 그럼 어쩌죠?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02|002|어머님, 그런 일 있었으면 진작 연락 주셨어야죠, 걱정했잖아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03|002|네, 같은 반 친구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04|002|네, 같은 반 친구가 성폭행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05|002|네, 뜨거운 것에 데이셨다고요, 우선 차가운 물에 다친 부위를 담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06|002|네, 베이셨는데 피가 많이 난다고요, 우선 눌러서 지혈을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07|002|어머, 아버님, 그거 보이스피싱 같아요, 빨리 경찰에 신고할 수 있도록 도움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08|002|엇, 그거 사기인 거 같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09|002|네, 대통령과 직접 통화를 하시고 싶다고요, 죄송하지만 대통령님과 직접 통화하실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10|002|네, 사장님 개인 번호를 알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11|002|엇, 방금 앞까지 오신 걸 봤는데, 어디로 가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12|002|엇, 정말요, 그럴 리가 없는데, 다시 한번 확인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13|002|네, 임금을 받지도 못하고 쫓겨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14|002|이번 달에 갑자기 수도요금이 세 배나 더 나오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15|002|네, 어머님이 물건이 없어졌다고 며느리 분을 의심한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16|002|네, 서울시 하천에서 낚시가 가능하냐고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17|002|아, 고객님 그렇게 느낄 수 있으셨겠어요, 작동이 잘 안 돼서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18|002|지금 고속도로 위에서 차가 멈춰 있다고요, 위험할 수 있으니 비상 깜박이를 켜고 뒤 트렁크를 열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계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19|002|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죠, 제가 처리 가능한지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20|002|김사랑 고객님 아니세요, 어제까지 이 번호로 연락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21|002|아, 진짜요, 고객님, 그러면 면허는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22|002|진짜요, 집에 전자제품을 구비를 안 해 놓으셨구나.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23|002|아, 고객님, 주문부터 하는 걸로 알고 계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24|002|고객님, 쓰시다가 제품에 문제가 생겨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25|002|세상에, 배송이 잘못되어 큰 불편을 겪으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26|002|저희의 불찰로 불편을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27|002|저희 쪽 문제로 큰 불편을 드려서,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28|002|아, 그럼 고객님, 제가 정확한 안내를 위해 몇 가지 질문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29|002|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아직 수거가 안 됐군요, 빨리 수거할 수 있도록 조치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30|002|고객님, 저희 회사 내부 규정상 고객님이 이야기하신 내용은 처리가 불가능할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31|002|네, 고객님 빨리 처리해드렸어야 했는데 먼저 안내 드린 날짜보다 늦어지게 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32|002|그러셨구나, 실례가 안 된다면 구매해 주신 일자와 품목명과 금액을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33|002|아, 보상담당자 분이 아직까지 연락이 없으시다고요, 아이고, 제가 확인 후 빨리 연락 갈 수 있도록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34|002|아, 그렇게는 합의가 어려우세요, 그럼 합의금은 얼마로 생각하고 계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35|002|한 장소에서 사고가 한 번이 아니고 두 번이 난 거예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36|002|잘 못 들으셨다고요, 지금 말씀 드린 거 다시 이야기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37|002|운동을 전혀 안 하신다고요, 고객님, 이제 산책이라도 좀 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38|002|면허를 아직 안 따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39|002|어머, 십 일 전에 제품을 구매하셨는데 아직 받지 못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40|002|어떤 일이 있으셨던 거죠, 차분히 설명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41|002|아이고, 보험 가입을 하나도 안 하셨다고요, 고객님, 보험 하나는 가입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42|002|아이고, 고객님 오해세요, 제가 괜히 고객님께 비싼 것을 소개해 드린 건 아니에요, 정말 제품이 좋아서 이야기 드린 거예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43|002|아, 전화 연결이 어려우셨어요,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44|002|어머, 신발을 받아서 열어 봤는데 표면에 흠집이 있다고요, 아이고, 보자마자 얼마나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45|002|아, 벌써 제품 개봉을 하셨어요, 그럼 안타깝지만 환불이나 교환 처리는 어렵겠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46|002|어, 고객님, 동의하신 적 없으시다고 하셨는데, 확인해 본 결과 동의하셨다고 나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47|002|아, 그래요? 학교에서는 그러지 않는데 저도 학교에서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48|002|학부모 안내장을 못 받으셨다고요, 제가 행복이 가방에 넣어서 보내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49|002|네, 저희가 전화 드려서 그렇게 안내해 드렸다고요, 혹시 상담원 이름 기억하고 계시나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50|002|아이고, 죄송합니다, 저희 정보에 오류가 있었나 봐요, 결혼하셨다고 해서 태아보험 관련 안내해 드리려고 전화 드렸는데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51|002|아이쿠, 애기구나, 혹시 통화 가능한 어른 있으면 좀 바꿔 줄래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52|002|어머, 어린이 친구군요, 혹시 옆에 엄마 계시면 바꿔줄래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53|002|어머, 치료 중인 치아 보철물이 떨어졌다고요, 병원으로 오시면 치료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54|002|네, 죄송하지만 저희 가게에서는 그런 제품은 판매하지 않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55|002|네, 저희는 꽃집인데 이쪽으로 전화 주신 거 맞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56|002|엇, 갑자기 잡음이 들어갔나 봐요, 통화 중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57|002|아, 본인이 아니세요, 그럼 저희가 안내해 드리기 어려울 거 같습니다, 본인이 아니면 안내에 제한이 있거든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58|002|어머, 그럼 안내가 좀 어려울 것 같아요, 본인 이외에는 상담이 제한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59|002|아이쿠, 놀라셨겠어요, 힘드시겠지만 상황 이야기 좀 해 주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60|002|아, 그랬어요, 고객님, 제가 빨리 상황 체크해서 다시 한번 전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61|002|어머, 그러셨구나, 저희가 빨리 대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62|002|고객님, 아이고, 죄송합니다, 제가 더 좋은 서비스로 찾아갈 수 있게끔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63|002|고객님,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차분히 이야기해 주시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64|002|어머, 저랑 같은 지역에 살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65|002|네, 여권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66|002|한복을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요, 근무자 중에 한복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는 없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67|002|고객님 괜찮으세요, 원하시면 저희가 구급차 불러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68|002|고객님 어디 불편하세요, 많이 힘드시면 제가 얼른 병원으로 모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69|002|네, 제가 김행복인데, 전화 거신 분은 누구시죠?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70|002|엇, 고객님 잠시만요, 제가 전화를 받았던 사람이 아니라서요, 진정하세요, 담당자분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71|002|엇, 고객님 그건 스팸문자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72|002|앗, 컴퓨터가 없어 신청이 어려우셨겠어요, 무료로 컴퓨터 사용 가능한 곳 알려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73|002|엇, 다른 사람이 오기 전까지 그 자리에 있어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74|002|아, 지금 잘못된 부분 확인하였습니다, 다시 수정해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75|002|네, 할머니, 전화번호를 잘못 누르신 거 같아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76|002|어멋, 음식에 머리카락이 들어 가 있었다고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77|002|어머, 요리에 이물질이 들어가 있었다고요, 식사하는 데 불편을 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78|002|네, 주문하신 게 이게 아니세요, 다시 확인 후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79|002|아이고, 고객님, 탁자에 부딪친 곳은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80|002|아우, 어떡해, 많이 따가우셨겠어요, 혹시 간지럽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81|002|메뉴가 잘못 나왔다고요, 주방에 확인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82|002|네, 진정하시고 원하는 사항을 차분히 말씀해 주셔야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83|002|옷이 더럽혀져서 어쩌죠, 혹시 다치신 곳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84|002|고객님 식사 중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확인을 위해 음식을 가져가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85|002|어머, 지갑을 분실하셨다고요, 제가 분실물 접수된 것이 있는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86|002|이런, 상품에 이물질이 묻어 있었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같은 상품으로 교환 진행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87|002|어머, 죄송합니다, 앞으로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리고요, 이번엔 환불 처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88|002|어쩌죠, 고객님, 죄송하지만 이 상품은 예약이 끝난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89|002|아, 시간이 많이 없으시군요, 최대한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90|002|고객님, 옷에 화장품이 묻었는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91|002|고객님, 저희 제품 구입한 후에 하자가 발견되었다는 말씀이신 거죠?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92|002|음료가 너무 뜨거웠군요, 괜찮으시다면 얼음을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93|002|아, 고객님께서 생각하신 재질이 아니었군요, 미리 고지해 드렸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94|002|어, 아직 주문한 게 안 나왔다고요, 오늘 손님이 평소보다 두 배 더 많아서 주문이 밀린 듯합니다, 바로 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95|002|어머, 요청하신 음식이 아직도 나오지 않으셨다고요,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96|002|어머, 주방 마감 시간을 잘못 고지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97|002|객실 내 와인 잔이 깨졌다고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98|002|변기가 막혔다고요, 빨리 올라가서 처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199|002|침구류에 얼룩이 있다고요, 지금 바로 확인 후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00|002|아이고, 괜찮아요 손님, 저희가 치울 테니 그냥 놓아두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01|002|그 많은 걸 다 들고 가실 수 있겠어요, 제가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02|002|우산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 매장용 우산을 대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03|002|외투가 없어지셨다고요, 직원이 따로 보관한 것이 있는지 즉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04|002|아이고, 고객님 옷에 염색약이 튀었는데, 저희가 어떻게 보상을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05|002|네, 바닥이 끈적인다고요, 죄송합니다, 빨리 닦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06|002|제가 실수로 쿠폰 적용은 안 했네요, 죄송하지만 다시 결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07|002|어머, 저희가 신경 써서 세탁을 한다고 했는데, 세탁이 깨끗하게 되지 않았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08|002|아이코 고객님, 결제 시 포인트 적용이 안 됐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09|002|물품 보관함 속 물건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가 씨씨티비 확인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10|002|엇, 고객님 새 제품을 개봉해서 테스트하시면 안 되고요, 대신 테스터 제품으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11|002|어머, 고객님, 아직 객실을 못 찾으셨군요, 제가 동행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12|002|엇, 봉투가 터졌네요, 제가 다시 새것으로 담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13|002|어머, 제품에 금이 가 있네요, 제가 새 제품으로 다시 꺼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14|002|어머, 제품에 흠이 있네요, 제가 다른 제품으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15|002|이런, 아이스크림이 다 녹아 있었군요, 새 제품으로 바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16|002|아이고, 옷에 음식이 많이 튄 것 같은데, 앞치마를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17|002|예약 시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사 인으로 자리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18|002|아이쿠, 죄송합니다, 갑자기 차가 끼어들어서 급브레이크를 밟았네요, 손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19|002|엇, 돈이 모자란다고요, 그럼 어디에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20|002|엇, 손님, 죄송하지만 강아지는 태울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21|002|손님, 화장실이 급하면 근처에 잠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22|002|손님, 저 앞에 화장실 있어요, 조금만 참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23|002|저희가 특별히 많이 드렸는데도 다 드셨네요, 대단하십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24|002|왜 이렇게 잘 드세요, 이렇게 잘 드시는 분 처음 봬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25|002|찾으시는 책이 이 책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26|002|혼자 여기서 뭐해요, 어른들은 같이 안 왔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27|002|혼자 이렇게 뛰어다니면 안 돼요, 부모님 어디 있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28|002|엇, 그거 그냥 가져가면 안 됩니다, 판매용입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29|002|죄송한데 이게 시식용이 아니라서요, 그냥 드시면 안돼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30|002|엇, 고객님 구매하시는 물건이 아니면 포장되어 있는 제품을 뜯으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31|002|엇, 이 안에서는 공놀이를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32|002|여기에 있는 물건을 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33|002|고객님, 음식이 짜다고요, 죄송합니다, 저희가 주방에 체크 한번 해볼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34|002|아이고, 많이 다치지 않으셨어요, 여기 살짝 턱이 있었는데 못 보셨나봐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35|002|시술 후 큰 효과를 볼 거라 기대하셨을 텐데, 관리 중에 트러블이 생겨서 어쩌죠.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36|002|아, 제 말이 잘 안 들리세요, 그럼 글로 써서 말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37|002|앞이 안 보이시는군요, 다른 일행분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38|002|네, 죄송합니다만 제가 담당이 아니라 자세한 내용에 대해 설명이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39|002|어머, 사이즈가 안 맞으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사이즈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40|002|고객님 죄송합니다, 제가 꼼꼼히 체크를 했어야 하는데 예약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41|002|김행복 님으로 예약하셨습니까, 죄송하지만 예약자 명단에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42|002|아이고, 구입 후 일주일 이내에 방문하셔야 무상으로 에이에쓰해 드립니다, 다른 도울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43|002|어이쿠, 제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44|002|어쩌죠, 할인은 어제까지였어요, 정가에 판매되는 만큼 저희가 더 정성스럽게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45|002|어쩌죠, 죄송합니다만 포인트 적립 서비스가 종료되어서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46|002|실례합니다 고객님, 혹시 방금 촬영을 하신 건가요, 촬영하는 이유에 대해 제가 알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47|002|아, 고객님 제가 조금 더 자세히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48|002|고객님,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참 좋을 텐데요, 아쉽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49|002|어머 안타깝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네요, 구매 금액에 상당하는 다른 상품으로 교환을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50|002|아이구,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최대한 빠르게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51|002|아, 고객님, 오늘까지 신청이 되는 줄 알고 오셨군요, 대신 다른 행사가 있는데 이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52|002|네, 고객님 이 옷에 대해서 환불 처리가 가능하다고 안내 받으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53|002|네, 그렇게 느끼실 수 있죠, 그럼요, 그렇지만 저희는 도착하신 순서대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54|002|엇, 고객님 정말 죄송합니다, 주문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제가 주방에 이야기해서 빠른 시간 내에 음식 내 오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55|002|저희 쪽에서 어떤 실례를 했는지요, 죄송하지만 자세히 알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56|002|처방 약값이 비싸다고요, 처방 약값은 정부에서 가격을 통일시켜서 전국 어느 약국이나 동일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57|002|엇, 저희 병원에서 한 건 아니지만 이 경우 치료가 가능하니 안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58|002|아이쿠, 침구류 전체를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빈 방이 없어 이렇게밖에 도와드릴 수 없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59|002|어머, 프런트로 모닝콜을 신청하셨는데 접수의 착오로 인해 모닝콜이 되지 않은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60|002|어머, 색상이 잘못 전달되었군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61|002|네, 혹시 문제가 있으면 최대한 개선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62|002|아쉽게도 그 상품은 품절되었는데 어떡하죠, 다른 상품을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63|002|이를 어쩌죠, 바쁘시겠지만 다음에 한 번 더 방문해 주셔야 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64|002|어쩌죠, 현재 빈 좌석이 없어서요, 괜찮으시다면 다음에 다시 방문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65|002|어머, 너무 고생하셨겠어요, 다음부터는 쉽게 찾아오실 수 있도록 약도가 포함된 명함을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66|002|아, 그렇게 느끼셨군요, 그런 의미로 말씀 드린 것은 아닌데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67|002|제품이 파손되어 있었다고요, 먼저 제품은 무상으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68|002|놀라셨겠어요, 앞으로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69|002|고기가 덜 익었다고요, 고객님, 죄송합니다만 요리를 다시 가져가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70|002|너무 싱거우셨다고요, 괜찮으시다면 주방에 가져가 다시 간을 맞춰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71|002|아, 고객님, 저희 직원들에게 빠른 안내를 받지 못하셔서 불편하셨어요, 제가 지금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72|002|아, 저는 처음 보는 제품인데요, 저희 브랜드 제품이 맞는지 한번 찾아보고 다시 이야기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73|002|많이 놀라셨죠, 오작동으로 인해 화재 경보음이 울린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74|002|고객님, 확인해 본 결과 고장이 아니라 사용법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고장이 아니니 염려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75|002|아이쿠 고객님, 이곳은 직원 전용 공간입니다, 제가 길을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76|002|저희 측에서도 너무 갑작스럽게 전달받은 사항이라 얼마나 화가 나실지, 뭐라고 사과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77|002|정말 죄송합니다만 고객님, 지금 환불하시면 티켓값의 칠십퍼센트는 환불해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78|002|아이고, 바로 환불 도와드리겠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79|002|고객님, 죄송합니다, 그래도 고객님 덕분에 저희 진열의 문제점을 알았네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80|002|아, 안타깝지만 저희 마트 물건이 아닙니다, 구매처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81|002|엇, 저희 식당은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 중인데, 어떤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82|002|엇, 저희 매장은 당일 공급되는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83|002|아, 아쉽게도 그 메뉴는 오늘 판매가 종료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다른 메뉴를 추천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84|002|실례지만 고객님, 매장을 잘못 찾아오신 것 같은데,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85|002|아이쿠 잘못 찾아오셨네요, 피트니스센터는 한 층 더 아래로 내려가셔야 하는데요, 제가 길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86|002|고객님, 다른 투숙객분들이 불편해하실 수 있습니다, 자리를 옮겨서 도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87|002|죄송합니다만 규정상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다른 도와 드릴 일은 없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88|002|안타깝게도 그건 제가 말씀 드릴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서요, 제가 도울 수 있는 다른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89|002|죄송합니다만 찾으시는 직원은 현재 여기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90|002|어쩌죠, 현재 진열된 상품이 없네요, 잠시 기다려 주시면 재고를 파악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91|002|고객님, 어쩌죠, 상품 재입고일은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92|002|어, 봉투가 없으세요, 봉투 필요 없다고 하셔서 준비를 안 해 드린 건데, 다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93|002|고객님, 테스터가 바뀌어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찾아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94|002|아, 안타깝게도 오늘 특가 상품이 변경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이 상품으로 설명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95|002|고객님, 번호가 잘못 입력된 것 같은데요, 다시 한번 입력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96|002|엇,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외국어가 가능한 직원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97|002|고객님, 이 제품은 위생 문제로 인해 테스트가 불가능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98|002|고객님, 세탁법에 적힌 방법대로 세탁하셨는데 문제가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299|002|아, 옷이 너무 긴가요, 바로 수선 맡기실 수 있는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00|002|아, 오해가 있으셨던 것 같은데 저도 최대한 문제 해결에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01|002|고객님, 저는 고객님을 돕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만 상황을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02|002|고객님, 상품 확인 후 제가 최대한 문제가 해결될 수 있게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03|002|이미 한 번 얘기하셨는데도 안 갖다 드렸군요, 아, 정말 죄송합니다, 바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04|002|그 제품은 저희 회사 상품이 아닌데요, 비슷한 제품으로 저희 제품 써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05|002|저희 직원이 큰 실례를 범했네요, 대신 사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06|002|아, 아쉽게도 아직 신제품이 입고 전입니다만, 괜찮으시다면 설명이라도 듣고 가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07|002|네, 이만큼이 더 필요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08|002|네, 제 개인적인 정보요, 죄송합니다만 그건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09|002|네, 고객님, 다른 고객님의 개인정보는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10|002|아, 어머님이 따님 대신 시간 내서 서류 챙기러 오셨는데, 한참 기다리셔서 많이 화나셨군요,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11|002|어쩌죠, 진단서를 떼시려면 환자 본인이 오시거나 대리인 증빙서류가 있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12|002|진단서 발급이 무료라고 알고 오셨어요, 진단서 발급은 일정 부분 비용을 내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13|002|아이고, 저희가 놓친 부분이 있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14|002|환자분, 화내시고 언성을 높이시는 이유가 어떤 것 때문인지 저한테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15|002|화나신 이유를 말씀해 주시면 제가 도와 드릴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16|002|시술이 마음에 안 드신다고요, 그렇다면 제가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드려야 할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17|002|어머, 고객님이 원하시는 염색 색깔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18|002|엇, 고객님, 언제 머리 하시고 안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19|002|네, 처방약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고요, 제가 다시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20|002|그러셨구나, 그 일이 있으셨던 시간대가 언제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21|002|정말 놀라셨겠어요, 그 외 추가 사항 말씀해 주실 부분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22|002|아, 저희도 고객님께 최대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23|002|아, 검색대에서는 상품이 있다고 나오는데 진열대에는 없다고요, 제가 가서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24|002|에어컨이 작동이 안 된다고요, 빨리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25|002|온수가 안 나온다고요, 얼른 담당 부서를 통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26|002|어머, 고객님, 이 상품 구매하시려면 성인 보호자와 동반해 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27|002|고객님, 죄송합니다, 너무 동안이셔서 청소년인 줄 알고 신분증 확인을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28|002|아, 동생이 아니시라고요, 죄송해요, 동안이시라 전 이쪽이 동생이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29|002|이렇게 젊으신데 아이가 이렇게 커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30|002|고객님, 이미 그 행사는 끝났는데, 사전에 전화 주시고 방문하신 걸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31|002|고객님, 화나신 마음은 충분히 공감하지만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32|002|음료가 주문하신 것과 다른 게 나왔다고요, 주문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33|002|어머, 디카페인 시키셨는데 그냥 일반 메뉴로 드렸네요, 잠시만요, 바로 다시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34|002|앗, 휘핑크림 빼 달라고 하셨는데 죄송해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35|002|시럽 양이 너무 작다고요, 몇 번 더 넣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36|002|네, 죄송하지만 그냥 리필은 안 되고요, 오백 원만 더 내시면 일 회 리필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37|002|네, 스무 잔이요, 만드는 데 좀 시간이 걸릴 거 같은데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38|002|고객님, 관련 사항에 대해서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39|002|어머, 고객님, 주문과 다른 메뉴가 나왔는데 그냥 드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40|002|고객님, 리터치 기간은 시술 후 일주일 이내까지인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41|002|어머, 어제 하신 파마가 모두 풀렸다고요, 죄송합니다만 다시 시술 받으실 시간 예약을 잡아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42|002|물품 보관함 키를 분실하셨다고요,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43|002|컴북스 제품을 찾고 계시는군요, 여기는 없는데 어쩌죠, 번거로우시겠지만 옆 매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44|002|아, 괜찮습니다, 손님, 정리는 저희가 할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45|002|그러셨군요, 저희가 최대한 고객님께서 이용하실 수 있도록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46|002|어머, 그렇게 먼 곳에서 일부러 찾아와 주신 건가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47|002|세탁을 했는데 이물질이 있다고요, 가져오시면 다시 세탁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48|002|식사 중에 소란을 피워 죄송합니다, 얼른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49|002|아이쿠, 구입하신 과일이 시식 때와 맛이 달라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50|002|이런, 일부 과일의 신선도가 떨어져 있었군요, 부분 환불 처리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51|002|고객님, 채소의 경우 당일 교환만 가능한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52|002|번거로우실 텐데 이렇게 다시 방문하여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53|002|어머, 저희 직원이 보증 기간에 대해 설명을 안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54|002|구입 후 서비스 항목에 대해서 설명을 못 들으셨나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55|002|영수증이 없으시다고요, 그럼 환불이나 교환이 어려운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56|002|원하는 고기 굽기가 아니라고요, 주방에 가서 다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57|002|담당 서버가 불친절했다고요 제가 주의를 주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58|002|죄송합니다, 갑자기 손님이 몰려 대기 순서를 제가 착각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59|002|고객님, 혹시 이미 착용하신 상품을 교환하시려는 건가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60|002|중간 해지 시 위약금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고지 받지 못 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61|002|샤워 시설이 고장나 불편을 겪으셨군요, 저희가 사우나를 무료 제공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62|002|조금만 진정하시고, 고객님께 벌어진 일을 처음부터 자세히 말씀해주시면 제가 책임지고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63|002|죄송합니다만, 저희가 신속하게 정리한 후에 다시 모셔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64|002|객실에서 벌레가 나와서 정말 놀라셨죠, 저희가 빠른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65|002|방의 뷰가 마음에 안 드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방을 보여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66|002|고객님께 심려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67|002|고객님, 죄송합니다만 디자인 유출을 막기 위해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68|002|객실 내에 전원이 안 들어 온다고요, 바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69|002|고객님, 그 직원은 퇴사 처리 되어서요, 괜찮으시다면 오늘은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70|002|아이고, 봉투 손잡이가 뜯어졌네요, 제가 다시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71|002|고객님 무슨 일 때문에 담당 서버를 교체하길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72|002|고객님, 혹시 견과류나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73|002|괜찮으세요,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사전에 말씀해 주셨어야 하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74|002|아, 매장 내 음악 소리 때문에 쇼핑에 방해가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75|002|디자인과 색상 모두 원하시던 상품이 맞는데,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76|002|고객님, 다른 고객님들과 함께 있는 장소입니다, 조금만 목소리를 낮춰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77|002|아, 고객님, 살펴보니 이 제품은 저희 물건이 아닌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78|002|어쩌죠, 그 제품은 단종된 제품입니다, 다른 상품을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79|002|고객님, 이 제품이 방금 새롭게 꺼내 온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80|002|죄송하지만 조제약이 다른 분과 바뀐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81|002|계산에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82|002|정말 죄송하지만 이중 결제가 된 것 같습니다, 하나는 지금 바로 취소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83|002|환자분, 어디가 불편하신 건지 저에게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84|002|매장 내에서 핸드폰이 바뀌었다고요, 혹시 어디서 바뀌었는지 아시나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85|002|옷에 박음질이 잘못 되었다고요, 제가 확인해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86|002|영수증을 잃어버리셔서 어쩌죠, 영수증 없이는 교환 환불이 안 된다고 고지해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87|002|고객님, 죄송하지만 마스크를 써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88|002|어머, 고객님, 이 건물은 전체가 금연구역입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89|002|아, 객실의 난방기기가 고장난 것 같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90|002|어머, 건물 내에서 연기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91|002|대피로는 우측 계단입니다, 아이와 노인분들 먼저 대피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92|002|조금 전 건물 내에 진동이 감지되었으니, 모든 고객님들은 건물 밖으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93|002|긴급 상황이오니 모든 고객님들께서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94|002|제품으로 인한 문제를 증명할 수 있는 진단서를 발급 받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95|002|직원 간 교대로 인해 전달을 받지 못한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96|002|고객님, 미리 전화 주시고 약속 잡고 오신 건가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97|002|아이고, 선착순 판매라는 것을 미리 고지 받지 못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98|002|현재 매장 내 전기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일시적으로 정전된 것이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399|002|네, 그렇게 전달 받으셨다면, 많이 언짢으셨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00|002|아, 처음 받아보시는 거라 많이 힘드셨죠?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01|002|당황하셨겠어요, 그런데 견본품은 고객님들이 받은 후 바로 체험해 보도록 권장하고 있어서 사용기한을 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02|002|채소가 상한 부분이 있다고요, 제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03|002|고객님, 죄송하지만 여러 고객이 함께 사용하는 것이라, 드실 수 있는 만큼 가져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04|002|고객님, 주문한 양이 많은데, 다 드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05|002|선물 포장이요, 저희 매장에서는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06|002|아, 둘러보시는 데 제가 방해가 되었나요, 천천히 보시고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07|002|어머 실례했습니다, 충분히 둘러보시고 도움 필요하시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08|002|고객님, 실제 상품을 봐야, 말씀하시는 문제를 정확히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09|002|네, 오해하실까 봐 케이크 상자 안에 주의 사항을 기입해 놓거든요, 확인해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10|002|네, 제가 어디에 가두려는 게 아니라요, 이동해서 상담을 해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11|002|어머, 고객님, 반지 착용하시던 중에 제품이 부러졌네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12|002|엇, 고객님 손에 반지가 맞지 않는 거 같아요, 너무 무리하게 넣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13|002|네, 고객님 반지는 딱 맞게 끼는 것이 좋은데요, 지금은 너무 꽉 끼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14|002|고객님, 죄송하지만 통화 목록 좀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15|002|엇, 고객님 그쪽이 아니라 반대쪽입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16|002|고객님, 갑자기 움직이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17|002|환자분, 지금 움직이시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18|002|엇, 여기 사고가 나서 길이 막히나 봐요, 어휴, 사고가 크게 났네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19|002|손님, 택시 잡으시려면 인도에서 잡으셔야지 도로까지 나오시면 위험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20|002|엇, 손님, 이 차는 최대 사 인까지만 탈 수 있습니다, 너무 인원이 많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21|002|고객님, 만기일 얼마 안 남았는데 왜 해지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22|002|엇, 고객님, 동전은 오전에만 교환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23|002|네, 그렇게나 많이 적금을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24|002|네, 아까 수표로 달라고 하셨는데, 오만 원권으로 다시 바꿔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25|002|어쩜 그렇게 맛있게 드세요, 저희 음식이 그렇게 맛있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26|002|엇, 저희 재고가 없을 수도 있는데 잠깐 확인해 볼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27|002|엇, 제가 설명드린 게 부담이 되셨다면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28|002|엇, 제 말이 좀 빨랐나요, 다시 천천히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29|002|아이고, 제가 말이 빨랐군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30|002|엇, 죄송합니다, 주문이 밀려서 좀 음식이 늦어지고 있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31|002|고객님, 죄송하지만 휴대폰 벨소리를 진동으로 바꿔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32|002|엇, 사전에 문자 발송이 안 됐나요, 할인 관련 문자가 발송됐을 텐데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33|002|죄송하지만 촬영금지 장소입니다,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34|002|죄송하지만 전화 통화는 짧게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35|002|네, 생물은 환불 및 교환이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36|002|고객님, 제 얼굴에 뭐 묻었나요, 너무 빤히 쳐다보셔서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37|002|고객님, 다른 분들이 놀라시니까 휴대폰 벨소리를 작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38|002|어멋, 제가 계산을 잘못했네요, 빨리 다시 계산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39|002|엇, 고객님 그릇이 뜨겁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40|002|엇, 베이셨어요, 저희가 밴드랑 약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41|002|어멋, 카드 키를 놓고 나오셨다고요, 저희가 같이 올라가서 문 열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42|002|네, 따뜻한 물이 안 나온다고요, 죄송합니다, 상황 알아보고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43|002|어머, 괜찮으세요, 깨진 거 치워드릴 테니까 잠시 자리 이동 좀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44|002|아이쿠, 컵이 깨졌네요, 저희가 치워 드릴 테니 다른 쪽으로 잠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45|002|아이고, 컵이 깨져서 놀라셨죠, 저희가 금방 치워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46|002|어멋, 옷이 많이 더러워지셨네요, 저희가 어떻게 도움을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47|002|고객님이 깜짝 놀라셔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제가 너무 소리 없이 왔나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48|002|엇, 안에 누가 계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49|002|어머, 놀라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그럴 의도는 아니었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50|002|어머, 고객님, 또 찾아와 주셨네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또 와주셔서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51|002|몸이 불편하신데, 제가 빨리 도와 드리지 못했어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52|002|어머, 고객님, 이동에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53|002|어머, 거스름돈을 잘못 드렸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54|002|처방된 아침 복용 약의 수량이 부족하다고요, 혹시 어제는 어떻게 복용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55|002|아이고,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저 같아도 속상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56|002|아이쿠, 고객님, 불편함을 느끼게 해 드려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57|002|손님께서 먼저 오셨다고요, 제가 착각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58|002|고객님, 큰 소리가 나서 많이 놀라셨지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59|002|고객님, 정신 차리세요, 여기가 어딘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60|002|고객님, 넘어질 뻔하셨어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61|002|고객님, 괜찮으세요, 물 한 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62|002|고객님, 넘어지신 곳은 괜찮으세요, 일어날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63|002|고객님, 갑자기 잡으셔서 놀랐어요, 뭐 필요한 거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64|002|어머, 깜짝이야, 어린이 친구들 여기에서 뛰어다니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65|002|아 그래요, 환자분 무슨 일이 있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66|002|엇, 원하시는 머리 스타일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67|002|고객님, 어쩌죠, 제 실수로 너무 많이 잘랐네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68|002|어머, 샴푸 물이 너무 차가우셨어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69|002|어머, 물이 귀에 들어갔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70|002|네, 헤어드라이기 바람이 너무 뜨거웠나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71|002|어머, 고객님, 어쩌죠, 매직 세팅 중에 머리가 살짝 탔네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72|002|고객님, 어떡해요, 머리가 너무 상했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73|002|어머, 사랑 씨 누가 이렇게 머리를 잘랐어요, 어디서 커트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74|002|어머, 고객님, 머릿결 진짜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75|002|와, 고객님, 진짜 머리 잘 나왔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76|002|죄송해요, 제가 조심한다고 하는데 드라이기 열기가 너무 뜨거웠나 봐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77|002|아이고, 고객님이 생각하신 색상과 다르다고요, 저희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78|002|맙소사, 정말 죄송해요, 고객님이 생각하셨던 컷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79|002|네, 머리에 껌이 붙었다고요, 어쩌다가 이런 일이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80|002|죄송합니다, 제가 차를 더 식혀서 내왔어야 하는데 많이 뜨거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81|002|어머, 뜨거우셨어요, 온도 낮춰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82|002|어머나 세상에, 그런 일이 있으셨어요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83|002|아이쿠, 어디 다치진 않으셨나요, 물건은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84|002|저희 매장 음식을 드시고 배탈이 나셨다고요, 병원은 다녀오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85|002|고객님, 객실 내 기물을 파손하셨다고요, 어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86|002|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주문하셨다고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87|002|핫초코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앗, 죄송합니다, 빨리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88|002|아이코, 고객님, 바닥이 많이 미끄러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89|002|개가 있어서 놀라셨죠, 시각장애인 안내견이니까 양해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90|002|어머, 죄송해요, 제 표현에 미흡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91|002|벌써 줄을 서셨어요, 오픈하려면 아직 한 시간이나 기다리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92|002|오픈하려면 아직 멀었는데 벌써 오셨네요, 빨리 준비할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93|002|저희 오픈 기다리고 계시는 거예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94|002|어머, 저희가 해당 상품의 사은품을 빠뜨렸나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95|002|이런, 보증서를 저희가 안 챙겨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96|002|아이쿠, 괜찮으신가요, 유리문이라서 잘 안 보이셨죠?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97|002|자녀분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진정하세요, 얼른 안내 방송을 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98|002|괜찮으신가요, 부축을 해서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499|002|어머, 저희 제품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500|002|고객님, 많이 놀라셨죠, 건강에는 문제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501|002|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이 진열되어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502|002|어머, 고객님, 이건 유통기한이 지났네요, 죄송하지만 다른 제품을 구매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503|002|어머님, 왜 이렇게 불안해 하세요, 혹시 이상한 전화라도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504|002|누가 돈을 찾아서 오라고 했다고요, 이 많은 돈을 현금으로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505|002|손님, 속이 안 좋으신가요, 차 잠시 세워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506|002|엇, 손님, 차 안에 토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507|002|엇, 손님, 차 안을 발로 차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508|002|엇, 손님, 저 운전하는 데 방해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509|002|어머, 이걸 다 드실 수 있으시다고요, 십 인분을 더 달라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510|002|벌써 다 드셨어요, 잠시만요, 아직 다음 음식이 준비가 안 됐는데,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511|002|어머, 책이 찢어져 있었다고요, 죄송해요, 새 책으로 교환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512|002|엇, 민원인 님, 폭력을 행사하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513|002|엇, 그 제품은 만지지 말고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514|002|네, 이걸 다 포장해드려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515|002|네, 이걸 다 사시게요, 정말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 드려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516|002|어르신, 연락을 안 받으셔서 놀라서 찾아왔어요, 왜 이렇게 연락이 안 되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517|002|아이고, 방금까지 통화됐는데 갑자기 연락 안 받으셔서 왔잖아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518|002|어머, 친구들, 여기서 장난치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519|002|엇, 이곳에서는 조용히 대화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520|002|엇, 이곳은 관계자만 출입 가능한 곳입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521|002|고객님 오셨네요, 진짜 오실 줄 몰랐어요,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522|002|우와, 고객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523|002|꼬마 손님, 갑자기 나타나서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524|002|여기서 다시 뵐 줄 몰랐어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A3_D_002|K_A3_D_002_0525|002|네, 전액 환불을 해달라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D_005.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D_005.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ae41568100a766074e1c33da12d7ba1abcb8b8ae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D_005.txt @@ -0,0 +1,475 @@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51|005|네, 지금 강아지가 출산을 하다가 멈췄다고요, 지금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52|005|강아지 똥꼬에 이상한 게 보인다고요, 억지로 빼지 마시고 병원으로 데리고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53|005|고양이가 콘센트 줄을 씹은 후 기절했다고요, 심각할 수 있으니 빨리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54|005|고양이가 갑자기 졸도를 했다고요, 위험할 수도 있으니 지금 즉시 병원으로 오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55|005|강아지가 계속 켁켁 거린다고요, 목에 음식물이 껴 있어서 그럴 수도 있으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56|005|고양이가 갑자기 발작을 한다고요, 캐리어에 넣어서 조심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57|005|누가 고양이를 집어 던졌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저희가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58|005|누가 강아지를 오토바이에 끌고 가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59|005|네, 약을 먹었는데 설사와 구토를 하신다고요, 약 드시는 걸 멈추고 가까운 병원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60|005|치료한 부위에서 피가 계속 난다고요,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61|005|아직도 배달이 도착하지 않았다고요, 출발한 지 오래되었는데요, 제가 배송기사님 위치 확인해서 다시 전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62|005|네,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다고요, 죄송합니다, 다시 만들어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63|005|네, 주문하신 음식이 아니라고요, 음식 픽업 중 착오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빨리 다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64|005|지금 주문 취소를 하시겠다고요, 죄송하지만 이미 메뉴를 만들고 있어서 주문 취소가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65|005|많이 놀라셨겠어요, 어떤 상황이었는지 이야기해 주시면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66|005|죄송해요, 고객님께 전화 드렸는데 전화 안 받으셔서 다시 전화 드린다는 걸 체크 못 한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67|005|갑자기요, 고객님, 죄송하지만 그런 요구는 들어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68|005|아, 그러시겠네요, 미처 거기까지 생각을 못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69|005|아, 그러신 거였어요, 엉뚱하게 검색해서 안내해 드렸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70|005|정말요, 지갑을 찾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71|005|네, 지금 어디세요, 상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72|005|어머, 아이가 지금 혼자 지하철을 타고 이동 중이라고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73|005|고객님, 괜찮으세요, 갑자기 전화가 끊겨서 놀랐잖아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74|005|네, 시민님, 그건 위험한 행동입니다, 진정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75|005|네, 시민님, 진정하시고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76|005|아이고, 그러시면 안 돼요, 진정 좀 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77|005|시민님, 잠시만요, 지금 바로 경찰에 신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78|005|시민님, 지금 바로 일일구에 내용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79|005|네, 선생님, 지금 무슨 말씀하시는 거죠, 성희롱 발언은 삼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80|005|어머, 고객님, 지금 보내주신 사진이 뭔가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81|005|네, 피를 많이 흘리고 계시다고요, 그럼 빨리 병원으로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82|005|아이고, 친구, 힘들었겠어요, 너무 울지 말아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83|005|정말 너무 힘들었겠어요. 제가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84|005|네, 친구가 어떤 행동을 했다고요, 본인한테 갑자기 그런 돌발 행동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85|005|아유,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이래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86|005|네, 그럴 리가요. 정말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87|005|어머, 어디에 계신다고요, 그쪽으로 바로 직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88|005|계시는 위치가 어디시죠, 긴급한 상황이니 빨리 사람 보내 드릴게요, 잠시만 계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89|005|아버님, 그걸 한 번에 다 드시면 어떡해요, 한 번에 다 드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90|005|행복 친구, 그래서 지금 많이 다쳤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91|005|네, 저도 너무 놀라서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지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92|005|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괜찮을 테니 너무 걱정 마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93|005|그럼요, 놀라실 만하죠, 저도 듣고 깜짝 놀랐는 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94|005|순간 심장이 쿵하고 내려 앉는 줄 알았습니다, 놀라면 안 되는데 너무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95|005|여보세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96|005|고객님, 왜 갑자기 말씀이 없으세요, 여보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97|005|제 얘기 들리세요, 들리시면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98|005|엇, 전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099|005|경찰이요, 경찰에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00|005|일일구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세요, 그냥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01|005|아이고, 시간을 잘못 아셨다고요, 그럼 어쩌죠?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02|005|어머님, 그런 일 있었으면 진작 연락 주셨어야죠, 걱정했잖아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03|005|네, 같은 반 친구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04|005|네, 같은 반 친구가 성폭행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05|005|네, 뜨거운 것에 데이셨다고요, 우선 차가운 물에 다친 부위를 담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06|005|네, 베이셨는데 피가 많이 난다고요, 우선 눌러서 지혈을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07|005|어머, 아버님, 그거 보이스피싱 같아요, 빨리 경찰에 신고할 수 있도록 도움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08|005|엇, 그거 사기인 거 같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09|005|네, 대통령과 직접 통화를 하시고 싶다고요, 죄송하지만 대통령님과 직접 통화하실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10|005|네, 사장님 개인 번호를 알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11|005|엇, 방금 앞까지 오신 걸 봤는데, 어디로 가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12|005|엇, 정말요, 그럴 리가 없는데, 다시 한번 확인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13|005|네, 임금을 받지도 못하고 쫓겨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14|005|이번 달에 갑자기 수도요금이 세 배나 더 나오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15|005|네, 어머님이 물건이 없어졌다고 며느리 분을 의심한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16|005|네, 서울시 하천에서 낚시가 가능하냐고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17|005|아, 고객님 그렇게 느낄 수 있으셨겠어요, 작동이 잘 안 돼서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18|005|지금 고속도로 위에서 차가 멈춰 있다고요, 위험할 수 있으니 비상 깜박이를 켜고 뒤 트렁크를 열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계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19|005|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죠, 제가 처리 가능한지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20|005|김사랑 고객님 아니세요, 어제까지 이 번호로 연락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21|005|아, 진짜요, 고객님, 그러면 면허는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22|005|진짜요, 집에 전자제품을 구비를 안 해 놓으셨구나.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23|005|아, 고객님, 주문부터 하는 걸로 알고 계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24|005|고객님, 쓰시다가 제품에 문제가 생겨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25|005|세상에, 배송이 잘못되어 큰 불편을 겪으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26|005|저희의 불찰로 불편을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27|005|저희 쪽 문제로 큰 불편을 드려서,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28|005|아, 그럼 고객님, 제가 정확한 안내를 위해 몇 가지 질문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29|005|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아직 수거가 안 됐군요, 빨리 수거할 수 있도록 조치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30|005|고객님, 저희 회사 내부 규정상 고객님이 이야기하신 내용은 처리가 불가능할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31|005|네, 고객님 빨리 처리해드렸어야 했는데 먼저 안내 드린 날짜보다 늦어지게 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32|005|그러셨구나, 실례가 안 된다면 구매해 주신 일자와 품목명과 금액을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33|005|아, 보상담당자 분이 아직까지 연락이 없으시다고요, 아이고, 제가 확인 후 빨리 연락 갈 수 있도록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34|005|아, 그렇게는 합의가 어려우세요, 그럼 합의금은 얼마로 생각하고 계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35|005|한 장소에서 사고가 한 번이 아니고 두 번이 난 거예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36|005|잘 못 들으셨다고요, 지금 말씀 드린 거 다시 이야기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37|005|운동을 전혀 안 하신다고요, 고객님, 이제 산책이라도 좀 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38|005|면허를 아직 안 따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39|005|어머, 십 일 전에 제품을 구매하셨는데 아직 받지 못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40|005|어떤 일이 있으셨던 거죠, 차분히 설명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41|005|아이고, 보험 가입을 하나도 안 하셨다고요, 고객님, 보험 하나는 가입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42|005|아이고, 고객님 오해세요, 제가 괜히 고객님께 비싼 것을 소개해 드린 건 아니에요, 정말 제품이 좋아서 이야기 드린 거예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43|005|아, 전화 연결이 어려우셨어요,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44|005|어머, 신발을 받아서 열어 봤는데 표면에 흠집이 있다고요, 아이고, 보자마자 얼마나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45|005|아, 벌써 제품 개봉을 하셨어요, 그럼 안타깝지만 환불이나 교환 처리는 어렵겠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46|005|어, 고객님, 동의하신 적 없으시다고 하셨는데, 확인해 본 결과 동의하셨다고 나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47|005|아, 그래요? 학교에서는 그러지 않는데 저도 학교에서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48|005|학부모 안내장을 못 받으셨다고요, 제가 행복이 가방에 넣어서 보내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49|005|네, 저희가 전화 드려서 그렇게 안내해 드렸다고요, 혹시 상담원 이름 기억하고 계시나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50|005|아이고, 죄송합니다, 저희 정보에 오류가 있었나 봐요, 결혼하셨다고 해서 태아보험 관련 안내해 드리려고 전화 드렸는데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51|005|아이쿠, 애기구나, 혹시 통화 가능한 어른 있으면 좀 바꿔 줄래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52|005|어머, 어린이 친구군요, 혹시 옆에 엄마 계시면 바꿔줄래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53|005|어머, 치료 중인 치아 보철물이 떨어졌다고요, 병원으로 오시면 치료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54|005|네, 죄송하지만 저희 가게에서는 그런 제품은 판매하지 않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55|005|네, 저희는 꽃집인데 이쪽으로 전화 주신 거 맞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56|005|엇, 갑자기 잡음이 들어갔나 봐요, 통화 중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57|005|아, 본인이 아니세요, 그럼 저희가 안내해 드리기 어려울 거 같습니다, 본인이 아니면 안내에 제한이 있거든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58|005|어머, 그럼 안내가 좀 어려울 것 같아요, 본인 이외에는 상담이 제한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59|005|아이쿠, 놀라셨겠어요, 힘드시겠지만 상황 이야기 좀 해 주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60|005|아, 그랬어요, 고객님, 제가 빨리 상황 체크해서 다시 한번 전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61|005|어머, 그러셨구나, 저희가 빨리 대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62|005|고객님, 아이고, 죄송합니다, 제가 더 좋은 서비스로 찾아갈 수 있게끔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63|005|고객님,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차분히 이야기해 주시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64|005|어머, 저랑 같은 지역에 살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65|005|네, 여권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66|005|한복을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요, 근무자 중에 한복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는 없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67|005|고객님 괜찮으세요, 원하시면 저희가 구급차 불러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68|005|고객님 어디 불편하세요, 많이 힘드시면 제가 얼른 병원으로 모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69|005|네, 제가 김행복인데, 전화 거신 분은 누구시죠?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70|005|엇, 고객님 잠시만요, 제가 전화를 받았던 사람이 아니라서요, 진정하세요, 담당자분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71|005|엇, 고객님 그건 스팸문자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72|005|앗, 컴퓨터가 없어 신청이 어려우셨겠어요, 무료로 컴퓨터 사용 가능한 곳 알려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73|005|엇, 다른 사람이 오기 전까지 그 자리에 있어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74|005|아, 지금 잘못된 부분 확인하였습니다, 다시 수정해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75|005|네, 할머니, 전화번호를 잘못 누르신 거 같아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76|005|어멋, 음식에 머리카락이 들어 가 있었다고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77|005|어머, 요리에 이물질이 들어가 있었다고요, 식사하는 데 불편을 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78|005|네, 주문하신 게 이게 아니세요, 다시 확인 후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79|005|아이고, 고객님, 탁자에 부딪친 곳은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80|005|아우, 어떡해, 많이 따가우셨겠어요, 혹시 간지럽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81|005|메뉴가 잘못 나왔다고요, 주방에 확인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82|005|네, 진정하시고 원하는 사항을 차분히 말씀해 주셔야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83|005|옷이 더럽혀져서 어쩌죠, 혹시 다치신 곳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84|005|고객님 식사 중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확인을 위해 음식을 가져가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85|005|어머, 지갑을 분실하셨다고요, 제가 분실물 접수된 것이 있는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86|005|이런, 상품에 이물질이 묻어 있었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같은 상품으로 교환 진행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87|005|어머, 죄송합니다, 앞으로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리고요, 이번엔 환불 처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88|005|어쩌죠, 고객님, 죄송하지만 이 상품은 예약이 끝난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89|005|아, 시간이 많이 없으시군요, 최대한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90|005|고객님, 옷에 화장품이 묻었는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91|005|고객님, 저희 제품 구입한 후에 하자가 발견되었다는 말씀이신 거죠?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92|005|음료가 너무 뜨거웠군요, 괜찮으시다면 얼음을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93|005|아, 고객님께서 생각하신 재질이 아니었군요, 미리 고지해 드렸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94|005|어, 아직 주문한 게 안 나왔다고요, 오늘 손님이 평소보다 두 배 더 많아서 주문이 밀린 듯합니다, 바로 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95|005|어머, 요청하신 음식이 아직도 나오지 않으셨다고요,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96|005|어머, 주방 마감 시간을 잘못 고지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97|005|객실 내 와인 잔이 깨졌다고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98|005|변기가 막혔다고요, 빨리 올라가서 처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199|005|침구류에 얼룩이 있다고요, 지금 바로 확인 후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00|005|아이고, 괜찮아요 손님, 저희가 치울 테니 그냥 놓아두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01|005|그 많은 걸 다 들고 가실 수 있겠어요, 제가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02|005|우산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 매장용 우산을 대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03|005|외투가 없어지셨다고요, 직원이 따로 보관한 것이 있는지 즉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04|005|아이고, 고객님 옷에 염색약이 튀었는데, 저희가 어떻게 보상을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05|005|네, 바닥이 끈적인다고요, 죄송합니다, 빨리 닦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06|005|제가 실수로 쿠폰 적용은 안 했네요, 죄송하지만 다시 결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07|005|어머, 저희가 신경 써서 세탁을 한다고 했는데, 세탁이 깨끗하게 되지 않았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08|005|아이코 고객님, 결제 시 포인트 적용이 안 됐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09|005|물품 보관함 속 물건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가 씨씨티비 확인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10|005|엇, 고객님 새 제품을 개봉해서 테스트하시면 안 되고요, 대신 테스터 제품으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11|005|어머, 고객님, 아직 객실을 못 찾으셨군요, 제가 동행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12|005|엇, 봉투가 터졌네요, 제가 다시 새것으로 담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13|005|어머, 제품에 금이 가 있네요, 제가 새 제품으로 다시 꺼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14|005|어머, 제품에 흠이 있네요, 제가 다른 제품으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15|005|이런, 아이스크림이 다 녹아 있었군요, 새 제품으로 바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16|005|아이고, 옷에 음식이 많이 튄 것 같은데, 앞치마를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17|005|예약 시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사 인으로 자리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18|005|아이쿠, 죄송합니다, 갑자기 차가 끼어들어서 급브레이크를 밟았네요, 손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19|005|엇, 돈이 모자란다고요, 그럼 어디에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20|005|엇, 손님, 죄송하지만 강아지는 태울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21|005|손님, 화장실이 급하면 근처에 잠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22|005|손님, 저 앞에 화장실 있어요, 조금만 참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23|005|저희가 특별히 많이 드렸는데도 다 드셨네요, 대단하십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24|005|왜 이렇게 잘 드세요, 이렇게 잘 드시는 분 처음 봬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25|005|찾으시는 책이 이 책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26|005|혼자 여기서 뭐해요, 어른들은 같이 안 왔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27|005|혼자 이렇게 뛰어다니면 안 돼요, 부모님 어디 있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28|005|엇, 그거 그냥 가져가면 안 됩니다, 판매용입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29|005|죄송한데 이게 시식용이 아니라서요, 그냥 드시면 안돼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30|005|엇, 고객님 구매하시는 물건이 아니면 포장되어 있는 제품을 뜯으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31|005|엇, 이 안에서는 공놀이를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32|005|여기에 있는 물건을 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33|005|고객님, 음식이 짜다고요, 죄송합니다, 저희가 주방에 체크 한번 해볼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34|005|아이고, 많이 다치지 않으셨어요, 여기 살짝 턱이 있었는데 못 보셨나봐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35|005|시술 후 큰 효과를 볼 거라 기대하셨을 텐데, 관리 중에 트러블이 생겨서 어쩌죠.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36|005|아, 제 말이 잘 안 들리세요, 그럼 글로 써서 말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37|005|앞이 안 보이시는군요, 다른 일행분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38|005|네, 죄송합니다만 제가 담당이 아니라 자세한 내용에 대해 설명이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39|005|어머, 사이즈가 안 맞으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사이즈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40|005|고객님 죄송합니다, 제가 꼼꼼히 체크를 했어야 하는데 예약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41|005|김행복 님으로 예약하셨습니까, 죄송하지만 예약자 명단에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42|005|아이고, 구입 후 일주일 이내에 방문하셔야 무상으로 에이에쓰해 드립니다, 다른 도울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43|005|어이쿠, 제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44|005|어쩌죠, 할인은 어제까지였어요, 정가에 판매되는 만큼 저희가 더 정성스럽게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45|005|어쩌죠, 죄송합니다만 포인트 적립 서비스가 종료되어서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46|005|실례합니다 고객님, 혹시 방금 촬영을 하신 건가요, 촬영하는 이유에 대해 제가 알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47|005|아, 고객님 제가 조금 더 자세히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48|005|고객님,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참 좋을 텐데요, 아쉽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49|005|어머 안타깝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네요, 구매 금액에 상당하는 다른 상품으로 교환을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50|005|아이구,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최대한 빠르게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51|005|아, 고객님, 오늘까지 신청이 되는 줄 알고 오셨군요, 대신 다른 행사가 있는데 이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52|005|네, 고객님 이 옷에 대해서 환불 처리가 가능하다고 안내 받으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53|005|네, 그렇게 느끼실 수 있죠, 그럼요, 그렇지만 저희는 도착하신 순서대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54|005|엇, 고객님 정말 죄송합니다, 주문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제가 주방에 이야기해서 빠른 시간 내에 음식 내 오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55|005|저희 쪽에서 어떤 실례를 했는지요, 죄송하지만 자세히 알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56|005|처방 약값이 비싸다고요, 처방 약값은 정부에서 가격을 통일시켜서 전국 어느 약국이나 동일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57|005|엇, 저희 병원에서 한 건 아니지만 이 경우 치료가 가능하니 안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58|005|아이쿠, 침구류 전체를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빈 방이 없어 이렇게밖에 도와드릴 수 없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59|005|어머, 프런트로 모닝콜을 신청하셨는데 접수의 착오로 인해 모닝콜이 되지 않은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60|005|어머, 색상이 잘못 전달되었군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61|005|네, 혹시 문제가 있으면 최대한 개선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62|005|아쉽게도 그 상품은 품절되었는데 어떡하죠, 다른 상품을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63|005|이를 어쩌죠, 바쁘시겠지만 다음에 한 번 더 방문해 주셔야 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64|005|어쩌죠, 현재 빈 좌석이 없어서요, 괜찮으시다면 다음에 다시 방문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65|005|어머, 너무 고생하셨겠어요, 다음부터는 쉽게 찾아오실 수 있도록 약도가 포함된 명함을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66|005|아, 그렇게 느끼셨군요, 그런 의미로 말씀 드린 것은 아닌데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67|005|제품이 파손되어 있었다고요, 먼저 제품은 무상으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68|005|놀라셨겠어요, 앞으로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69|005|고기가 덜 익었다고요, 고객님, 죄송합니다만 요리를 다시 가져가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70|005|너무 싱거우셨다고요, 괜찮으시다면 주방에 가져가 다시 간을 맞춰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71|005|아, 고객님, 저희 직원들에게 빠른 안내를 받지 못하셔서 불편하셨어요, 제가 지금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72|005|아, 저는 처음 보는 제품인데요, 저희 브랜드 제품이 맞는지 한번 찾아보고 다시 이야기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73|005|많이 놀라셨죠, 오작동으로 인해 화재 경보음이 울린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74|005|고객님, 확인해 본 결과 고장이 아니라 사용법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고장이 아니니 염려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75|005|아이쿠 고객님, 이곳은 직원 전용 공간입니다, 제가 길을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76|005|저희 측에서도 너무 갑작스럽게 전달받은 사항이라 얼마나 화가 나실지, 뭐라고 사과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77|005|정말 죄송합니다만 고객님, 지금 환불하시면 티켓값의 칠십 퍼센트는 환불해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78|005|아이고, 바로 환불 도와드리겠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79|005|고객님, 죄송합니다, 그래도 고객님 덕분에 저희 진열의 문제점을 알았네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80|005|아, 안타깝지만 저희 마트 물건이 아닙니다, 구매처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81|005|엇, 저희 식당은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 중인데, 어떤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82|005|엇, 저희 매장은 당일 공급되는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83|005|아, 아쉽게도 그 메뉴는 오늘 판매가 종료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다른 메뉴를 추천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84|005|실례지만 고객님, 매장을 잘못 찾아오신 것 같은데,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85|005|아이쿠 잘못 찾아오셨네요, 피트니스센터는 한 층 더 아래로 내려가셔야 하는데요, 제가 길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86|005|고객님, 다른 투숙객분들이 불편해하실 수 있습니다, 자리를 옮겨서 도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87|005|죄송합니다만 규정상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다른 도와 드릴 일은 없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88|005|안타깝게도 그건 제가 말씀 드릴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서요, 제가 도울 수 있는 다른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89|005|죄송합니다만 찾으시는 직원은 현재 여기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90|005|어쩌죠, 현재 진열된 상품이 없네요, 잠시 기다려 주시면 재고를 파악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91|005|고객님, 어쩌죠, 상품 재입고일은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92|005|어, 봉투가 없으세요, 봉투 필요 없다고 하셔서 준비를 안 해 드린 건데, 다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93|005|고객님, 테스터가 바뀌어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찾아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94|005|아, 안타깝게도 오늘 특가 상품이 변경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이 상품으로 설명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95|005|고객님, 번호가 잘못 입력된 것 같은데요, 다시 한번 입력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96|005|엇,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외국어가 가능한 직원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97|005|고객님, 이 제품은 위생 문제로 인해 테스트가 불가능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98|005|고객님, 세탁법에 적힌 방법대로 세탁하셨는데 문제가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299|005|아, 옷이 너무 긴가요, 바로 수선 맡기실 수 있는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00|005|아, 오해가 있으셨던 것 같은데 저도 최대한 문제 해결에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01|005|고객님, 저는 고객님을 돕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만 상황을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02|005|고객님, 상품 확인 후 제가 최대한 문제가 해결될 수 있게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03|005|이미 한 번 얘기하셨는데도 안 갖다 드렸군요, 아, 정말 죄송합니다, 바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04|005|그 제품은 저희 회사 상품이 아닌데요, 비슷한 제품으로 저희 제품 써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05|005|저희 직원이 큰 실례를 범했네요, 대신 사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06|005|아, 아쉽게도 아직 신제품이 입고 전입니다만, 괜찮으시다면 설명이라도 듣고 가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07|005|네, 이만큼이 더 필요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08|005|네, 제 개인적인 정보요, 죄송합니다만 그건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09|005|네, 고객님, 다른 고객님의 개인정보는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10|005|아, 어머님이 따님 대신 시간 내서 서류 챙기러 오셨는데, 한참 기다리셔서 많이 화나셨군요,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11|005|어쩌죠, 진단서를 떼시려면 환자 본인이 오시거나 대리인 증빙서류가 있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12|005|진단서 발급이 무료라고 알고 오셨어요, 진단서 발급은 일정 부분 비용을 내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13|005|아이고, 저희가 놓친 부분이 있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14|005|환자분, 화내시고 언성을 높이시는 이유가 어떤 것 때문인지 저한테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15|005|화나신 이유를 말씀해 주시면 제가 도와 드릴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16|005|시술이 마음에 안 드신다고요, 그렇다면 제가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드려야 할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17|005|어머, 고객님이 원하시는 염색 색깔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18|005|엇, 고객님, 언제 머리 하시고 안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19|005|네, 처방약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고요, 제가 다시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20|005|그러셨구나, 그 일이 있으셨던 시간대가 언제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21|005|정말 놀라셨겠어요, 그 외 추가 사항 말씀해 주실 부분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22|005|아, 저희도 고객님께 최대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23|005|아, 검색대에서는 상품이 있다고 나오는데 진열대에는 없다고요, 제가 가서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24|005|에어컨이 작동이 안 된다고요, 빨리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25|005|온수가 안 나온다고요, 얼른 담당 부서를 통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26|005|어머, 고객님, 이 상품 구매하시려면 성인 보호자와 동반해 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27|005|고객님, 죄송합니다, 너무 동안이셔서 청소년인 줄 알고 신분증 확인을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28|005|아, 동생이 아니시라고요, 죄송해요, 동안이시라 전 이쪽이 동생이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29|005|이렇게 젊으신데 아이가 이렇게 커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30|005|고객님, 이미 그 행사는 끝났는데, 사전에 전화 주시고 방문하신 걸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31|005|고객님, 화나신 마음은 충분히 공감하지만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32|005|음료가 주문하신 것과 다른 게 나왔다고요, 주문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33|005|어머, 디카페인 시키셨는데 그냥 일반 메뉴로 드렸네요, 잠시만요, 바로 다시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34|005|앗, 휘핑크림 빼 달라고 하셨는데 죄송해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35|005|시럽 양이 너무 작다고요, 몇 번 더 넣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36|005|네, 죄송하지만 그냥 리필은 안 되고요, 오백 원만 더 내시면 일 회 리필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37|005|네, 스무 잔이요, 만드는 데 좀 시간이 걸릴 거 같은데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38|005|고객님, 관련 사항에 대해서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39|005|어머, 고객님, 주문과 다른 메뉴가 나왔는데 그냥 드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40|005|고객님, 리터치 기간은 시술 후 일주일 이내까지인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41|005|어머, 어제 하신 파마가 모두 풀렸다고요, 죄송합니다만 다시 시술 받으실 시간 예약을 잡아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42|005|물품 보관함 키를 분실하셨다고요,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43|005|컴북스 제품을 찾고 계시는군요, 여기는 없는데 어쩌죠, 번거로우시겠지만 옆 매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44|005|아, 괜찮습니다, 손님, 정리는 저희가 할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45|005|그러셨군요, 저희가 최대한 고객님께서 이용하실 수 있도록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46|005|어머, 그렇게 먼 곳에서 일부러 찾아와 주신 건가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47|005|세탁을 했는데 이물질이 있다고요, 가져오시면 다시 세탁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48|005|식사 중에 소란을 피워 죄송합니다, 얼른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49|005|아이쿠, 구입하신 과일이 시식 때와 맛이 달라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50|005|이런, 일부 과일의 신선도가 떨어져 있었군요, 부분 환불 처리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51|005|고객님, 채소의 경우 당일 교환만 가능한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52|005|번거로우실 텐데 이렇게 다시 방문하여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53|005|어머, 저희 직원이 보증 기간에 대해 설명을 안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54|005|구입 후 서비스 항목에 대해서 설명을 못 들으셨나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55|005|영수증이 없으시다고요, 그럼 환불이나 교환이 어려운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56|005|원하는 고기 굽기가 아니라고요, 주방에 가서 다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57|005|담당 서버가 불친절했다고요 제가 주의를 주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58|005|죄송합니다, 갑자기 손님이 몰려 대기 순서를 제가 착각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59|005|고객님, 혹시 이미 착용하신 상품을 교환하시려는 건가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60|005|중간 해지 시 위약금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고지 받지 못 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61|005|샤워 시설이 고장나 불편을 겪으셨군요, 저희가 사우나를 무료 제공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62|005|조금만 진정하시고, 고객님께 벌어진 일을 처음부터 자세히 말씀해주시면 제가 책임지고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63|005|죄송합니다만, 저희가 신속하게 정리한 후에 다시 모셔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64|005|객실에서 벌레가 나와서 정말 놀라셨죠, 저희가 빠른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65|005|방의 뷰가 마음에 안 드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방을 보여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66|005|고객님께 심려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67|005|고객님, 죄송합니다만 디자인 유출을 막기 위해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68|005|객실 내에 전원이 안 들어 온다고요, 바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69|005|고객님, 그 직원은 퇴사 처리 되어서요, 괜찮으시다면 오늘은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70|005|아이고, 봉투 손잡이가 뜯어졌네요, 제가 다시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71|005|고객님 무슨 일 때문에 담당 서버를 교체하길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72|005|고객님, 혹시 견과류나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73|005|괜찮으세요,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사전에 말씀해 주셨어야 하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74|005|아, 매장 내 음악 소리 때문에 쇼핑에 방해가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75|005|디자인과 색상 모두 원하시던 상품이 맞는데,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76|005|고객님, 다른 고객님들과 함께 있는 장소입니다, 조금만 목소리를 낮춰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77|005|아, 고객님, 살펴보니 이 제품은 저희 물건이 아닌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78|005|어쩌죠, 그 제품은 단종된 제품입니다, 다른 상품을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79|005|고객님, 이 제품이 방금 새롭게 꺼내 온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80|005|죄송하지만 조제약이 다른 분과 바뀐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81|005|계산에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82|005|정말 죄송하지만 이중 결제가 된 것 같습니다, 하나는 지금 바로 취소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83|005|환자분, 어디가 불편하신 건지 저에게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84|005|매장 내에서 핸드폰이 바뀌었다고요, 혹시 어디서 바뀌었는지 아시나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85|005|옷에 박음질이 잘못 되었다고요, 제가 확인해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86|005|영수증을 잃어버리셔서 어쩌죠, 영수증 없이는 교환 환불이 안 된다고 고지해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87|005|고객님, 죄송하지만 마스크를 써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88|005|어머, 고객님, 이 건물은 전체가 금연구역입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89|005|아, 객실의 난방기기가 고장난 것 같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90|005|어머, 건물 내에서 연기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91|005|대피로는 우측 계단입니다, 아이와 노인분들 먼저 대피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92|005|조금 전 건물 내에 진동이 감지되었으니, 모든 고객님들은 건물 밖으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93|005|긴급 상황이오니 모든 고객님들께서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94|005|제품으로 인한 문제를 증명할 수 있는 진단서를 발급 받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95|005|직원 간 교대로 인해 전달을 받지 못한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96|005|고객님, 미리 전화 주시고 약속 잡고 오신 건가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97|005|아이고, 선착순 판매라는 것을 미리 고지 받지 못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98|005|현재 매장 내 전기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일시적으로 정전된 것이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399|005|네, 그렇게 전달 받으셨다면, 많이 언짢으셨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00|005|아, 처음 받아보시는 거라 많이 힘드셨죠?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01|005|당황하셨겠어요, 그런데 견본품은 고객님들이 받은 후 바로 체험해 보도록 권장하고 있어서 사용기한을 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02|005|채소가 상한 부분이 있다고요, 제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03|005|고객님, 죄송하지만 여러 고객이 함께 사용하는 것이라, 드실 수 있는 만큼 가져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04|005|고객님, 주문한 양이 많은데, 다 드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05|005|선물 포장이요, 저희 매장에서는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06|005|아, 둘러보시는 데 제가 방해가 되었나요, 천천히 보시고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07|005|어머 실례했습니다, 충분히 둘러보시고 도움 필요하시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08|005|고객님, 실제 상품을 봐야, 말씀하시는 문제를 정확히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09|005|네, 오해하실까 봐 케이크 상자 안에 주의 사항을 기입해 놓거든요, 확인해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10|005|네, 제가 어디에 가두려는 게 아니라요, 이동해서 상담을 해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11|005|어머, 고객님, 반지 착용하시던 중에 제품이 부러졌네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12|005|엇, 고객님 손에 반지가 맞지 않는 거 같아요, 너무 무리하게 넣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13|005|네, 고객님 반지는 딱 맞게 끼는 것이 좋은데요, 지금은 너무 꽉 끼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14|005|고객님, 죄송하지만 통화 목록 좀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15|005|엇, 고객님 그쪽이 아니라 반대쪽입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16|005|고객님, 갑자기 움직이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17|005|환자분, 지금 움직이시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18|005|엇, 여기 사고가 나서 길이 막히나 봐요, 어휴, 사고가 크게 났네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19|005|손님, 택시 잡으시려면 인도에서 잡으셔야지 도로까지 나오시면 위험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20|005|엇, 손님, 이 차는 최대 사 인까지만 탈 수 있습니다, 너무 인원이 많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21|005|고객님, 만기일 얼마 안 남았는데 왜 해지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22|005|엇, 고객님, 동전은 오전에만 교환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23|005|네, 그렇게나 많이 적금을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24|005|네, 아까 수표로 달라고 하셨는데, 오 만 원권으로 다시 바꿔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25|005|어쩜 그렇게 맛있게 드세요, 저희 음식이 그렇게 맛있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26|005|엇, 저희 재고가 없을 수도 있는데 잠깐 확인해 볼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27|005|엇, 제가 설명드린 게 부담이 되셨다면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28|005|엇, 제 말이 좀 빨랐나요, 다시 천천히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29|005|아이고, 제가 말이 빨랐군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30|005|엇, 죄송합니다, 주문이 밀려서 좀 음식이 늦어지고 있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31|005|고객님, 죄송하지만 휴대폰 벨소리를 진동으로 바꿔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32|005|엇, 사전에 문자 발송이 안 됐나요, 할인 관련 문자가 발송됐을 텐데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33|005|죄송하지만 촬영금지 장소입니다,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34|005|죄송하지만 전화 통화는 짧게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35|005|네, 생물은 환불 및 교환이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36|005|고객님, 제 얼굴에 뭐 묻었나요, 너무 빤히 쳐다보셔서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37|005|고객님, 다른 분들이 놀라시니까 휴대폰 벨소리를 작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38|005|어멋, 제가 계산을 잘못했네요, 빨리 다시 계산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39|005|엇, 고객님 그릇이 뜨겁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40|005|엇, 베이셨어요, 저희가 밴드랑 약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41|005|어멋, 카드 키를 놓고 나오셨다고요, 저희가 같이 올라가서 문 열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42|005|네, 따뜻한 물이 안 나온다고요, 죄송합니다, 상황 알아보고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43|005|어머, 괜찮으세요, 깨진 거 치워드릴 테니까 잠시 자리 이동 좀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44|005|아이쿠, 컵이 깨졌네요, 저희가 치워 드릴 테니 다른 쪽으로 잠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45|005|아이고, 컵이 깨져서 놀라셨죠, 저희가 금방 치워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46|005|어멋, 옷이 많이 더러워지셨네요, 저희가 어떻게 도움을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47|005|고객님이 깜짝 놀라셔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제가 너무 소리 없이 왔나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48|005|엇, 안에 누가 계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49|005|어머, 놀라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그럴 의도는 아니었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50|005|어머, 고객님, 또 찾아와 주셨네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또 와주셔서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51|005|몸이 불편하신데, 제가 빨리 도와 드리지 못했어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52|005|어머, 고객님, 이동에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53|005|어머, 거스름돈을 잘못 드렸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54|005|처방된 아침 복용 약의 수량이 부족하다고요, 혹시 어제는 어떻게 복용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55|005|아이고,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저 같아도 속상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56|005|아이쿠, 고객님, 불편함을 느끼게 해 드려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57|005|손님께서 먼저 오셨다고요, 제가 착각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58|005|고객님, 큰 소리가 나서 많이 놀라셨지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59|005|고객님, 정신 차리세요, 여기가 어딘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60|005|고객님, 넘어질 뻔하셨어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61|005|고객님, 괜찮으세요, 물 한 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62|005|고객님, 넘어지신 곳은 괜찮으세요, 일어날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63|005|고객님, 갑자기 잡으셔서 놀랐어요, 뭐 필요한 거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64|005|어머, 깜짝이야, 어린이 친구들 여기에서 뛰어다니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65|005|아 그래요, 환자분 무슨 일이 있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66|005|엇, 원하시는 머리 스타일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67|005|고객님, 어쩌죠, 제 실수로 너무 많이 잘랐네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68|005|어머, 샴푸 물이 너무 차가우셨어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69|005|어머, 물이 귀에 들어갔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70|005|네, 헤어드라이기 바람이 너무 뜨거웠나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71|005|어머, 고객님, 어쩌죠, 매직 세팅 중에 머리가 살짝 탔네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72|005|고객님, 어떡해요, 머리가 너무 상했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73|005|어머, 사랑 씨 누가 이렇게 머리를 잘랐어요, 어디서 커트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74|005|어머, 고객님, 머릿결 진짜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75|005|와, 고객님, 진짜 머리 잘 나왔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76|005|죄송해요, 제가 조심한다고 하는데 드라이기 열기가 너무 뜨거웠나 봐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77|005|아이고, 고객님이 생각하신 색상과 다르다고요, 저희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78|005|맙소사, 정말 죄송해요, 고객님이 생각하셨던 컷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79|005|네, 머리에 껌이 붙었다고요, 어쩌다가 이런 일이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80|005|죄송합니다, 제가 차를 더 식혀서 내왔어야 하는데 많이 뜨거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81|005|어머, 뜨거우셨어요, 온도 낮춰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82|005|어머나 세상에, 그런 일이 있으셨어요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83|005|아이쿠, 어디 다치진 않으셨나요, 물건은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84|005|저희 매장 음식을 드시고 배탈이 나셨다고요, 병원은 다녀오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85|005|고객님, 객실 내 기물을 파손하셨다고요, 어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86|005|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주문하셨다고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87|005|핫초코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앗, 죄송합니다, 빨리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88|005|아이코, 고객님, 바닥이 많이 미끄러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89|005|개가 있어서 놀라셨죠, 시각장애인 안내견이니까 양해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90|005|어머, 죄송해요, 제 표현에 미흡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91|005|벌써 줄을 서셨어요, 오픈하려면 아직 한 시간이나 기다리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92|005|오픈하려면 아직 멀었는데 벌써 오셨네요, 빨리 준비할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93|005|저희 오픈 기다리고 계시는 거예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94|005|어머, 저희가 해당 상품의 사은품을 빠뜨렸나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95|005|이런, 보증서를 저희가 안 챙겨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96|005|아이쿠, 괜찮으신가요, 유리문이라서 잘 안 보이셨죠?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97|005|자녀분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진정하세요, 얼른 안내 방송을 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98|005|괜찮으신가요, 부축을 해서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499|005|어머, 저희 제품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500|005|고객님, 많이 놀라셨죠, 건강에는 문제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501|005|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이 진열되어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502|005|어머, 고객님, 이건 유통기한이 지났네요, 죄송하지만 다른 제품을 구매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503|005|어머님, 왜 이렇게 불안해 하세요, 혹시 이상한 전화라도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504|005|누가 돈을 찾아서 오라고 했다고요, 이 많은 돈을 현금으로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505|005|손님, 속이 안 좋으신가요, 차 잠시 세워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506|005|엇, 손님, 차 안에 토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507|005|엇, 손님, 차 안을 발로 차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508|005|엇, 손님, 저 운전하는 데 방해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509|005|어머, 이걸 다 드실 수 있으시다고요, 십 인분을 더 달라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510|005|벌써 다 드셨어요, 잠시만요, 아직 다음 음식이 준비가 안 됐는데,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511|005|어머, 책이 찢어져 있었다고요, 죄송해요, 새 책으로 교환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512|005|엇, 민원인 님, 폭력을 행사하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513|005|엇, 그 제품은 만지지 말고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514|005|네, 이걸 다 포장해드려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515|005|네, 이걸 다 사시게요, 정말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 드려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516|005|어르신, 연락을 안 받으셔서 놀라서 찾아왔어요, 왜 이렇게 연락이 안 되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517|005|아이고, 방금까지 통화됐는데 갑자기 연락 안 받으셔서 왔잖아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518|005|어머, 친구들, 여기서 장난치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519|005|엇, 이곳에서는 조용히 대화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520|005|엇, 이곳은 관계자만 출입 가능한 곳입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521|005|고객님 오셨네요, 진짜 오실 줄 몰랐어요,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522|005|우와, 고객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523|005|꼬마 손님, 갑자기 나타나서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524|005|여기서 다시 뵐 줄 몰랐어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A3_D_005|K_A3_D_005_0525|005|네, 전액 환불을 해달라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D_010.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D_010.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853bb2c1eed45285e28582575ec7326f2e6f48c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D_010.txt @@ -0,0 +1,475 @@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51|010|네, 지금 강아지가 출산을 하다가 멈췄다고요, 지금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52|010|강아지 똥꼬에 이상한 게 보인다고요, 억지로 빼지 마시고 병원으로 데리고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53|010|고양이가 콘센트 줄을 씹은 후 기절했다고요, 심각할 수 있으니 빨리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54|010|고양이가 갑자기 졸도를 했다고요, 위험할 수도 있으니 지금 즉시 병원으로 오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55|010|강아지가 계속 켁켁 거린다고요, 목에 음식물이 껴 있어서 그럴 수도 있으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56|010|고양이가 갑자기 발작을 한다고요, 캐리어에 넣어서 조심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57|010|누가 고양이를 집어 던졌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저희가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58|010|누가 강아지를 오토바이에 끌고 가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59|010|네, 약을 먹었는데 설사와 구토를 하신다고요, 약 드시는 걸 멈추고 가까운 병원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60|010|치료한 부위에서 피가 계속 난다고요,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61|010|아직도 배달이 도착하지 않았다고요, 출발한 지 오래되었는데요, 제가 배송기사님 위치 확인해서 다시 전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62|010|네,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다고요, 죄송합니다, 다시 만들어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63|010|네, 주문하신 음식이 아니라고요, 음식 픽업 중 착오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빨리 다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64|010|지금 주문 취소를 하시겠다고요, 죄송하지만 이미 메뉴를 만들고 있어서 주문 취소가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65|010|많이 놀라셨겠어요, 어떤 상황이었는지 이야기해 주시면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66|010|죄송해요, 고객님께 전화 드렸는데 전화 안 받으셔서 다시 전화 드린다는 걸 체크 못 한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67|010|갑자기요, 고객님, 죄송하지만 그런 요구는 들어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68|010|아, 그러시겠네요, 미처 거기까지 생각을 못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69|010|아, 그러신 거였어요, 엉뚱하게 검색해서 안내해 드렸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70|010|정말요, 지갑을 찾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71|010|네, 지금 어디세요, 상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72|010|어머, 아이가 지금 혼자 지하철을 타고 이동 중이라고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73|010|고객님, 괜찮으세요, 갑자기 전화가 끊겨서 놀랐잖아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74|010|네, 시민님, 그건 위험한 행동입니다, 진정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75|010|네, 시민님, 진정하시고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76|010|아이고, 그러시면 안 돼요, 진정 좀 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77|010|시민님, 잠시만요, 지금 바로 경찰에 신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78|010|시민님, 지금 바로 일일구에 내용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79|010|네, 선생님, 지금 무슨 말씀하시는 거죠, 성희롱 발언은 삼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80|010|어머, 고객님, 지금 보내주신 사진이 뭔가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81|010|네, 피를 많이 흘리고 계시다고요, 그럼 빨리 병원으로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82|010|아이고, 친구, 힘들었겠어요, 너무 울지 말아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83|010|정말 너무 힘들었겠어요. 제가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84|010|네, 친구가 어떤 행동을 했다고요, 본인한테 갑자기 그런 돌발 행동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85|010|아유,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이래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86|010|네, 그럴 리가요. 정말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87|010|어머, 어디에 계신다고요, 그쪽으로 바로 직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88|010|계시는 위치가 어디시죠, 긴급한 상황이니 빨리 사람 보내 드릴게요, 잠시만 계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89|010|아버님, 그걸 한 번에 다 드시면 어떡해요, 한 번에 다 드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90|010|행복 친구, 그래서 지금 많이 다쳤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91|010|네, 저도 너무 놀라서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지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92|010|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괜찮을 테니 너무 걱정 마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93|010|그럼요, 놀라실 만하죠, 저도 듣고 깜짝 놀랐는 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94|010|순간 심장이 쿵하고 내려 앉는 줄 알았습니다, 놀라면 안 되는데 너무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95|010|여보세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96|010|고객님, 왜 갑자기 말씀이 없으세요, 여보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97|010|제 얘기 들리세요, 들리시면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98|010|엇, 전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099|010|경찰이요, 경찰에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00|010|일일구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세요, 그냥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01|010|아이고, 시간을 잘못 아셨다고요, 그럼 어쩌죠?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02|010|어머님, 그런 일 있었으면 진작 연락 주셨어야죠, 걱정했잖아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03|010|네, 같은 반 친구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04|010|네, 같은 반 친구가 성폭행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05|010|네, 뜨거운 것에 데이셨다고요, 우선 차가운 물에 다친 부위를 담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06|010|네, 베이셨는데 피가 많이 난다고요, 우선 눌러서 지혈을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07|010|어머, 아버님, 그거 보이스피싱 같아요, 빨리 경찰에 신고할 수 있도록 도움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08|010|엇, 그거 사기인 거 같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09|010|네, 대통령과 직접 통화를 하시고 싶다고요, 죄송하지만 대통령님과 직접 통화하실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10|010|네, 사장님 개인 번호를 알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11|010|엇, 방금 앞까지 오신 걸 봤는데, 어디로 가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12|010|엇, 정말요, 그럴 리가 없는데, 다시 한번 확인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13|010|네, 임금을 받지도 못하고 쫓겨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14|010|이번 달에 갑자기 수도요금이 세배나 더 나오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15|010|네, 어머님이 물건이 없어졌다고 며느리 분을 의심한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16|010|네, 서울시 하천에서 낚시가 가능하냐고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17|010|아, 고객님 그렇게 느낄 수 있으셨겠어요, 작동이 잘 안 돼서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18|010|지금 고속도로 위에서 차가 멈춰 있다고요, 위험할 수 있으니 비상 깜박이를 켜고 뒤 트렁크를 열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계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19|010|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죠, 제가 처리 가능한지 한 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20|010|김사랑 고객님 아니세요, 어제까지 이 번호로 연락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21|010|아, 진짜요, 고객님, 그러면 면허는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22|010|진짜요, 집에 전자제품을 구비를 안 해 놓으셨구나.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23|010|아, 고객님, 주문부터 하는 걸로 알고 계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24|010|고객님, 쓰시다가 제품에 문제가 생겨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25|010|세상에, 배송이 잘못되어 큰 불편을 겪으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26|010|저희의 불찰로 불편을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27|010|저희 쪽 문제로 큰 불편을 드려서,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28|010|아, 그럼 고객님, 제가 정확한 안내를 위해 몇 가지 질문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29|010|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아직 수거가 안 됐군요, 빨리 수거할 수 있도록 조치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30|010|고객님, 저희 회사 내부 규정상 고객님이 이야기하신 내용은 처리가 불가능할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31|010|네, 고객님 빨리 처리해드렸어야 했는데 먼저 안내 드린 날짜보다 늦어지게 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32|010|그러셨구나, 실례가 안 된다면 구매해 주신 일자와 품목명과 금액을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33|010|아, 보상담당자 분이 아직까지 연락이 없으시다고요, 아이고, 제가 확인 후 빨리 연락 갈 수 있도록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34|010|아, 그렇게는 합의가 어려우세요, 그럼 합의금은 얼마로 생각하고 계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35|010|한 장소에서 사고가 한 번이 아니고 두 번이 난 거예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36|010|잘 못 들으셨다고요, 지금 말씀 드린 거 다시 이야기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37|010|운동을 전혀 안 하신다고요, 고객님, 이제 산책이라도 좀 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38|010|면허를 아직 안 따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39|010|어머, 십 일 전에 제품을 구매하셨는데 아직 받지 못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40|010|어떤 일이 있으셨던 거죠, 차분히 설명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41|010|아이고, 보험 가입을 하나도 안 하셨다고요, 고객님, 보험 하나는 가입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42|010|아이고, 고객님 오해세요, 제가 괜히 고객님께 비싼 것을 소개해 드린 건 아니에요, 정말 제품이 좋아서 이야기 드린 거예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43|010|아, 전화 연결이 어려우셨어요,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44|010|어머, 신발을 받아서 열어 봤는데 표면에 흠집이 있다고요, 아이고, 보자마자 얼마나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45|010|아, 벌써 제품 개봉을 하셨어요, 그럼 안타깝지만 환불이나 교환 처리는 어렵겠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46|010|어, 고객님, 동의하신 적 없으시다고 하셨는데, 확인해 본 결과 동의하셨다고 나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47|010|아, 그래요? 학교에서는 그러지 않는데 저도 학교에서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48|010|학부모 안내장을 못 받으셨다고요, 제가 행복이 가방에 넣어서 보내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49|010|네, 저희가 전화 드려서 그렇게 안내해 드렸다고요, 혹시 상담원 이름 기억하고 계시나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50|010|아이고, 죄송합니다, 저희 정보에 오류가 있었나 봐요, 결혼하셨다고 해서 태아보험 관련 안내해 드리려고 전화 드렸는데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51|010|아이쿠, 애기구나, 혹시 통화 가능한 어른 있으면 좀 바꿔 줄래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52|010|어머, 어린이 친구군요, 혹시 옆에 엄마 계시면 바꿔줄래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53|010|어머, 치료 중인 치아 보철물이 떨어졌다고요, 병원으로 오시면 치료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54|010|네, 죄송하지만 저희 가게에서는 그런 제품은 판매하지 않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55|010|네, 저희는 꽃집인데 이쪽으로 전화 주신 거 맞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56|010|엇, 갑자기 잡음이 들어갔나 봐요, 통화 중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57|010|아, 본인이 아니세요, 그럼 저희가 안내해 드리기 어려울 거 같습니다, 본인이 아니면 안내에 제한이 있거든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58|010|어머, 그럼 안내가 좀 어려울 것 같아요, 본인 이외에는 상담이 제한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59|010|아이쿠, 놀라셨겠어요, 힘드시겠지만 상황 이야기 좀 해 주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60|010|아, 그랬어요, 고객님, 제가 빨리 상황 체크해서 다시 한번 전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61|010|어머, 그러셨구나, 저희가 빨리 대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62|010|고객님, 아이고, 죄송합니다, 제가 더 좋은 서비스로 찾아갈 수 있게끔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63|010|고객님,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차분히 이야기해 주시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64|010|어머, 저랑 같은 지역에 살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65|010|네, 여권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66|010|한복을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요, 근무자 중에 한복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는 없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67|010|고객님 괜찮으세요, 원하시면 저희가 구급차 불러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68|010|고객님 어디 불편하세요, 많이 힘드시면 제가 얼른 병원으로 모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69|010|네, 제가 김행복인데, 전화 거신 분은 누구시죠?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70|010|엇, 고객님 잠시만요, 제가 전화를 받았던 사람이 아니라서요, 진정하세요, 담당자분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71|010|엇, 고객님 그건 스팸문자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72|010|앗, 컴퓨터가 없어 신청이 어려우셨겠어요, 무료로 컴퓨터 사용 가능한 곳 알려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73|010|엇, 다른 사람이 오기 전까지 그 자리에 있어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74|010|아, 지금 잘못된 부분 확인하였습니다, 다시 수정해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75|010|네, 할머니, 전화번호를 잘못 누르신 거 같아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76|010|어멋, 음식에 머리카락이 들어 가 있었다고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77|010|어머, 요리에 이물질이 들어가 있었다고요, 식사하는 데 불편을 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78|010|네, 주문하신 게 이게 아니세요, 다시 확인 후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79|010|아이고, 고객님, 탁자에 부딪친 곳은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80|010|아우, 어떡해, 많이 따가우셨겠어요, 혹시 간지럽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81|010|메뉴가 잘못 나왔다고요, 주방에 확인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82|010|네, 진정하시고 원하는 사항을 차분히 말씀해 주셔야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83|010|옷이 더럽혀져서 어쩌죠, 혹시 다치신 곳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84|010|고객님 식사 중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확인을 위해 음식을 가져가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85|010|어머, 지갑을 분실하셨다고요, 제가 분실물 접수된 것이 있는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86|010|이런, 상품에 이물질이 묻어 있었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같은 상품으로 교환 진행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87|010|어머, 죄송합니다, 앞으로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리고요, 이번엔 환불 처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88|010|어쩌죠, 고객님, 죄송하지만 이 상품은 예약이 끝난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89|010|아, 시간이 많이 없으시군요, 최대한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90|010|고객님, 옷에 화장품이 묻었는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91|010|고객님, 저희 제품 구입한 후에 하자가 발견되었다는 말씀이신 거죠?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92|010|음료가 너무 뜨거웠군요, 괜찮으시다면 얼음을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93|010|아, 고객님께서 생각하신 재질이 아니었군요, 미리 고지해 드렸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94|010|어, 아직 주문한 게 안 나왔다고요, 오늘 손님이 평소보다 두 배 더 많아서 주문이 밀린 듯합니다, 바로 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95|010|어머, 요청하신 음식이 아직도 나오지 않으셨다고요,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96|010|어머, 주방 마감 시간을 잘못 고지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97|010|객실 내 와인 잔이 깨졌다고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98|010|변기가 막혔다고요, 빨리 올라가서 처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199|010|침구류에 얼룩이 있다고요, 지금 바로 확인 후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00|010|아이고, 괜찮아요 손님, 저희가 치울 테니 그냥 놓아두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01|010|그 많은 걸 다 들고 가실 수 있겠어요, 제가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02|010|우산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 매장용 우산을 대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03|010|외투가 없어지셨다고요, 직원이 따로 보관한 것이 있는지 즉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04|010|아이고, 고객님 옷에 염색약이 튀었는데, 저희가 어떻게 보상을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05|010|네, 바닥이 끈적인다고요, 죄송합니다, 빨리 닦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06|010|제가 실수로 쿠폰 적용은 안 했네요, 죄송하지만 다시 결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07|010|어머, 저희가 신경 써서 세탁을 한다고 했는데, 세탁이 깨끗하게 되지 않았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08|010|아이코 고객님, 결제 시 포인트 적용이 안 됐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09|010|물품 보관함 속 물건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가 씨씨티비 확인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10|010|엇, 고객님 새 제품을 개봉해서 테스트하시면 안 되고요, 대신 테스터 제품으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11|010|어머, 고객님, 아직 객실을 못 찾으셨군요, 제가 동행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12|010|엇, 봉투가 터졌네요, 제가 다시 새것으로 담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13|010|어머, 제품에 금이 가 있네요, 제가 새 제품으로 다시 꺼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14|010|어머, 제품에 흠이 있네요, 제가 다른 제품으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15|010|이런, 아이스크림이 다 녹아 있었군요, 새 제품으로 바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16|010|아이고, 옷에 음식이 많이 튄 것 같은데, 앞치마를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17|010|예약 시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사 인으로 자리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18|010|아이쿠, 죄송합니다, 갑자기 차가 끼어들어서 급브레이크를 밟았네요, 손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19|010|엇, 돈이 모자란다고요, 그럼 어디에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20|010|엇, 손님, 죄송하지만 강아지는 태울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21|010|손님, 화장실이 급하면 근처에 잠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22|010|손님, 저 앞에 화장실 있어요, 조금만 참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23|010|저희가 특별히 많이 드렸는데도 다 드셨네요, 대단하십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24|010|왜 이렇게 잘 드세요, 이렇게 잘 드시는 분 처음 봬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25|010|찾으시는 책이 이 책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26|010|혼자 여기서 뭐해요, 어른들은 같이 안 왔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27|010|혼자 이렇게 뛰어다니면 안 돼요, 부모님 어디 있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28|010|엇, 그거 그냥 가져가면 안 됩니다, 판매용입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29|010|죄송한데 이게 시식용이 아니라서요, 그냥 드시면 안돼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30|010|엇, 고객님 구매하시는 물건이 아니면 포장되어 있는 제품을 뜯으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31|010|엇, 이 안에서는 공놀이를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32|010|여기에 있는 물건을 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33|010|고객님, 음식이 짜다고요, 죄송합니다, 저희가 주방에 체크 한번 해볼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34|010|아이고, 많이 다치지 않으셨어요, 여기 살짝 턱이 있었는데 못 보셨나봐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35|010|시술 후 큰 효과를 볼 거라 기대하셨을 텐데, 관리 중에 트러블이 생겨서 어쩌죠.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36|010|아, 제 말이 잘 안 들리세요, 그럼 글로 써서 말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37|010|앞이 안 보이시는군요, 다른 일행분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38|010|네, 죄송합니다만 제가 담당이 아니라 자세한 내용에 대해 설명이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39|010|어머, 사이즈가 안 맞으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사이즈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40|010|고객님 죄송합니다, 제가 꼼꼼히 체크를 했어야 하는데 예약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41|010|김행복 님으로 예약하셨습니까, 죄송하지만 예약자 명단에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42|010|아이고, 구입 후 일주일 이내에 방문하셔야 무상으로 에이에쓰해 드립니다, 다른 도울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43|010|어이쿠, 제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44|010|어쩌죠, 할인은 어제까지였어요, 정가에 판매되는 만큼 저희가 더 정성스럽게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45|010|어쩌죠, 죄송합니다만 포인트 적립 서비스가 종료되어서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46|010|실례합니다 고객님, 혹시 방금 촬영을 하신 건가요, 촬영하는 이유에 대해 제가 알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47|010|아, 고객님 제가 조금 더 자세히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48|010|고객님,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참 좋을 텐데요, 아쉽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49|010|어머 안타깝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네요, 구매 금액에 상당하는 다른 상품으로 교환을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50|010|아이구,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최대한 빠르게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51|010|아, 고객님, 오늘까지 신청이 되는 줄 알고 오셨군요, 대신 다른 행사가 있는데 이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52|010|네, 고객님 이 옷에 대해서 환불 처리가 가능하다고 안내 받으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53|010|네, 그렇게 느끼실 수 있죠, 그럼요, 그렇지만 저희는 도착하신 순서대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54|010|엇, 고객님 정말 죄송합니다, 주문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제가 주방에 이야기해서 빠른 시간 내에 음식 내 오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55|010|저희 쪽에서 어떤 실례를 했는지요, 죄송하지만 자세히 알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56|010|처방 약값이 비싸다고요, 처방 약값은 정부에서 가격을 통일시켜서 전국 어느 약국이나 동일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57|010|엇, 저희 병원에서 한 건 아니지만 이 경우 치료가 가능하니 안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58|010|아이쿠, 침구류 전체를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빈 방이 없어 이렇게밖에 도와드릴 수 없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59|010|어머, 프런트로 모닝콜을 신청하셨는데 접수의 착오로 인해 모닝콜이 되지 않은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60|010|어머, 색상이 잘못 전달되었군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61|010|네, 혹시 문제가 있으면 최대한 개선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62|010|아쉽게도 그 상품은 품절되었는데 어떡하죠, 다른 상품을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63|010|이를 어쩌죠, 바쁘시겠지만 다음에 한 번 더 방문해 주셔야 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64|010|어쩌죠, 현재 빈 좌석이 없어서요, 괜찮으시다면 다음에 다시 방문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65|010|어머, 너무 고생하셨겠어요, 다음부터는 쉽게 찾아오실 수 있도록 약도가 포함된 명함을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66|010|아, 그렇게 느끼셨군요, 그런 의미로 말씀 드린 것은 아닌데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67|010|제품이 파손되어 있었다고요, 먼저 제품은 무상으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68|010|놀라셨겠어요, 앞으로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69|010|고기가 덜 익었다고요, 고객님, 죄송합니다만 요리를 다시 가져가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70|010|너무 싱거우셨다고요, 괜찮으시다면 주방에 가져가 다시 간을 맞춰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71|010|아, 고객님, 저희 직원들에게 빠른 안내를 받지 못하셔서 불편하셨어요, 제가 지금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72|010|아, 저는 처음 보는 제품인데요, 저희 브랜드 제품이 맞는지 한번 찾아보고 다시 이야기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73|010|많이 놀라셨죠, 오작동으로 인해 화재 경보음이 울린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74|010|고객님, 확인해 본 결과 고장이 아니라 사용법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고장이 아니니 염려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75|010|아이쿠 고객님, 이곳은 직원 전용 공간입니다, 제가 길을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76|010|저희 측에서도 너무 갑작스럽게 전달받은 사항이라 얼마나 화가 나실지, 뭐라고 사과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77|010|정말 죄송합니다만 고객님, 지금 환불하시면 티켓값의 칠십 퍼센트는 환불해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78|010|아이고, 바로 환불 도와드리겠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79|010|고객님, 죄송합니다, 그래도 고객님 덕분에 저희 진열의 문제점을 알았네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80|010|아, 안타깝지만 저희 마트 물건이 아닙니다, 구매처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81|010|엇, 저희 식당은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 중인데, 어떤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82|010|엇, 저희 매장은 당일 공급되는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83|010|아, 아쉽게도 그 메뉴는 오늘 판매가 종료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다른 메뉴를 추천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84|010|실례지만 고객님, 매장을 잘못 찾아오신 것 같은데,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85|010|아이쿠 잘못 찾아오셨네요, 피트니스센터는 한 층 더 아래로 내려가셔야 하는데요, 제가 길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86|010|고객님, 다른 투숙객분들이 불편해하실 수 있습니다, 자리를 옮겨서 도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87|010|죄송합니다만 규정상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다른 도와 드릴 일은 없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88|010|안타깝게도 그건 제가 말씀 드릴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서요, 제가 도울 수 있는 다른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89|010|죄송합니다만 찾으시는 직원은 현재 여기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90|010|어쩌죠, 현재 진열된 상품이 없네요, 잠시 기다려 주시면 재고를 파악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91|010|고객님, 어쩌죠, 상품 재입고일은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92|010|어, 봉투가 없으세요, 봉투 필요 없다고 하셔서 준비를 안 해 드린 건데, 다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93|010|고객님, 테스터가 바뀌어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찾아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94|010|아, 안타깝게도 오늘 특가 상품이 변경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이 상품으로 설명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95|010|고객님, 번호가 잘못 입력된 것 같은데요, 다시 한번 입력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96|010|엇,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외국어가 가능한 직원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97|010|고객님, 이 제품은 위생 문제로 인해 테스트가 불가능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98|010|고객님, 세탁법에 적힌 방법대로 세탁하셨는데 문제가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299|010|아, 옷이 너무 긴가요, 바로 수선 맡기실 수 있는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00|010|아, 오해가 있으셨던 것 같은데 저도 최대한 문제 해결에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01|010|고객님, 저는 고객님을 돕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만 상황을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02|010|고객님, 상품 확인 후 제가 최대한 문제가 해결될 수 있게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03|010|이미 한 번 얘기하셨는데도 안 갖다 드렸군요, 아, 정말 죄송합니다, 바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04|010|그 제품은 저희 회사 상품이 아닌데요, 비슷한 제품으로 저희 제품 써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05|010|저희 직원이 큰 실례를 범했네요, 대신 사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06|010|아, 아쉽게도 아직 신제품이 입고 전입니다만, 괜찮으시다면 설명이라도 듣고 가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07|010|네, 이만큼이 더 필요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08|010|네, 제 개인적인 정보요, 죄송합니다만 그건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09|010|네, 고객님, 다른 고객님의 개인정보는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10|010|아, 어머님이 따님 대신 시간 내서 서류 챙기러 오셨는데, 한참 기다리셔서 많이 화나셨군요,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11|010|어쩌죠, 진단서를 떼시려면 환자 본인이 오시거나 대리인 증빙서류가 있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12|010|진단서 발급이 무료라고 알고 오셨어요, 진단서 발급은 일정 부분 비용을 내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13|010|아이고, 저희가 놓친 부분이 있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14|010|환자분, 화내시고 언성을 높이시는 이유가 어떤 것 때문인지 저한테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15|010|화나신 이유를 말씀해 주시면 제가 도와 드릴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16|010|시술이 마음에 안 드신다고요, 그렇다면 제가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드려야 할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17|010|어머, 고객님이 원하시는 염색 색깔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18|010|엇, 고객님, 언제 머리 하시고 안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19|010|네, 처방약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고요, 제가 다시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20|010|그러셨구나, 그 일이 있으셨던 시간대가 언제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21|010|정말 놀라셨겠어요, 그 외 추가 사항 말씀해 주실 부분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22|010|아, 저희도 고객님께 최대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23|010|아, 검색대에서는 상품이 있다고 나오는데 진열대에는 없다고요, 제가 가서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24|010|에어컨이 작동이 안 된다고요, 빨리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25|010|온수가 안 나온다고요, 얼른 담당 부서를 통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26|010|어머, 고객님, 이 상품 구매하시려면 성인 보호자와 동반해 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27|010|고객님, 죄송합니다, 너무 동안이셔서 청소년인 줄 알고 신분증 확인을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28|010|아, 동생이 아니시라고요, 죄송해요, 동안이시라 전 이쪽이 동생이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29|010|이렇게 젊으신데 아이가 이렇게 커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30|010|고객님, 이미 그 행사는 끝났는데, 사전에 전화 주시고 방문하신 걸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31|010|고객님, 화나신 마음은 충분히 공감하지만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32|010|음료가 주문하신 것과 다른 게 나왔다고요, 주문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33|010|어머, 디카페인 시키셨는데 그냥 일반 메뉴로 드렸네요, 잠시만요, 바로 다시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34|010|앗, 휘핑크림 빼 달라고 하셨는데 죄송해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35|010|시럽 양이 너무 작다고요, 몇 번 더 넣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36|010|네, 죄송하지만 그냥 리필은 안 되고요, 오백 원만 더 내시면 일 회 리필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37|010|네, 스무 잔이요, 만드는 데 좀 시간이 걸릴 거 같은데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38|010|고객님, 관련 사항에 대해서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39|010|어머, 고객님, 주문과 다른 메뉴가 나왔는데 그냥 드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40|010|고객님, 리터치 기간은 시술 후 일주일 이내까지인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41|010|어머, 어제 하신 파마가 모두 풀렸다고요, 죄송합니다만 다시 시술 받으실 시간 예약을 잡아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42|010|물품 보관함 키를 분실하셨다고요,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43|010|컴북스 제품을 찾고 계시는군요, 여기는 없는데 어쩌죠, 번거로우시겠지만 옆 매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44|010|아, 괜찮습니다, 손님, 정리는 저희가 할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45|010|그러셨군요, 저희가 최대한 고객님께서 이용하실 수 있도록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46|010|어머, 그렇게 먼 곳에서 일부러 찾아와 주신 건가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47|010|세탁을 했는데 이물질이 있다고요, 가져오시면 다시 세탁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48|010|식사 중에 소란을 피워 죄송합니다, 얼른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49|010|아이쿠, 구입하신 과일이 시식 때와 맛이 달라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50|010|이런, 일부 과일의 신선도가 떨어져 있었군요, 부분 환불 처리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51|010|고객님, 채소의 경우 당일 교환만 가능한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52|010|번거로우실 텐데 이렇게 다시 방문하여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53|010|어머, 저희 직원이 보증 기간에 대해 설명을 안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54|010|구입 후 서비스 항목에 대해서 설명을 못 들으셨나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55|010|영수증이 없으시다고요, 그럼 환불이나 교환이 어려운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56|010|원하는 고기 굽기가 아니라고요, 주방에 가서 다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57|010|담당 서버가 불친절했다고요 제가 주의를 주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58|010|죄송합니다, 갑자기 손님이 몰려 대기 순서를 제가 착각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59|010|고객님, 혹시 이미 착용하신 상품을 교환하시려는 건가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60|010|중간 해지 시 위약금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고지 받지 못 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61|010|샤워 시설이 고장나 불편을 겪으셨군요, 저희가 사우나를 무료 제공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62|010|조금만 진정하시고, 고객님께 벌어진 일을 처음부터 자세히 말씀해주시면 제가 책임지고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63|010|죄송합니다만, 저희가 신속하게 정리한 후에 다시 모셔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64|010|객실에서 벌레가 나와서 정말 놀라셨죠, 저희가 빠른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65|010|방의 뷰가 마음에 안 드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방을 보여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66|010|고객님께 심려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67|010|고객님, 죄송합니다만 디자인 유출을 막기 위해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68|010|객실 내에 전원이 안 들어 온다고요, 바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69|010|고객님, 그 직원은 퇴사 처리 되어서요, 괜찮으시다면 오늘은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70|010|아이고, 봉투 손잡이가 뜯어졌네요, 제가 다시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71|010|고객님 무슨 일 때문에 담당 서버를 교체하길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72|010|고객님, 혹시 견과류나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73|010|괜찮으세요,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사전에 말씀해 주셨어야 하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74|010|아, 매장 내 음악 소리 때문에 쇼핑에 방해가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75|010|디자인과 색상 모두 원하시던 상품이 맞는데,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76|010|고객님, 다른 고객님들과 함께 있는 장소입니다, 조금만 목소리를 낮춰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77|010|아, 고객님, 살펴보니 이 제품은 저희 물건이 아닌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78|010|어쩌죠, 그 제품은 단종된 제품입니다, 다른 상품을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79|010|고객님, 이 제품이 방금 새롭게 꺼내 온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80|010|죄송하지만 조제약이 다른 분과 바뀐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81|010|계산에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82|010|정말 죄송하지만 이중 결제가 된 것 같습니다, 하나는 지금 바로 취소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83|010|환자분, 어디가 불편하신 건지 저에게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84|010|매장 내에서 핸드폰이 바뀌었다고요, 혹시 어디서 바뀌었는지 아시나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85|010|옷에 박음질이 잘못 되었다고요, 제가 확인해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86|010|영수증을 잃어버리셔서 어쩌죠, 영수증 없이는 교환 환불이 안 된다고 고지해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87|010|고객님, 죄송하지만 마스크를 써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88|010|어머, 고객님, 이 건물은 전체가 금연구역입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89|010|아, 객실의 난방기기가 고장난 것 같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90|010|어머, 건물 내에서 연기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91|010|대피로는 우측 계단입니다, 아이와 노인분들 먼저 대피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92|010|조금 전 건물 내에 진동이 감지되었으니, 모든 고객님들은 건물 밖으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93|010|긴급 상황이오니 모든 고객님들께서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94|010|제품으로 인한 문제를 증명할 수 있는 진단서를 발급 받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95|010|직원 간 교대로 인해 전달을 받지 못한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96|010|고객님, 미리 전화 주시고 약속 잡고 오신 건가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97|010|아이고, 선착순 판매라는 것을 미리 고지 받지 못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98|010|현재 매장 내 전기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일시적으로 정전된 것이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399|010|네, 그렇게 전달 받으셨다면, 많이 언짢으셨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00|010|아, 처음 받아보시는 거라 많이 힘드셨죠?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01|010|당황하셨겠어요, 그런데 견본품은 고객님들이 받은 후 바로 체험해 보도록 권장하고 있어서 사용기한을 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02|010|채소가 상한 부분이 있다고요, 제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03|010|고객님, 죄송하지만 여러 고객이 함께 사용하는 것이라, 드실 수 있는 만큼 가져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04|010|고객님, 주문한 양이 많은데, 다 드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05|010|선물 포장이요, 저희 매장에서는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06|010|아, 둘러보시는 데 제가 방해가 되었나요, 천천히 보시고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07|010|어머 실례했습니다, 충분히 둘러보시고 도움 필요하시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08|010|고객님, 실제 상품을 봐야, 말씀하시는 문제를 정확히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09|010|네, 오해하실까 봐 케이크 상자 안에 주의 사항을 기입해 놓거든요, 확인해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10|010|네, 제가 어디에 가두려는 게 아니라요, 이동해서 상담을 해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11|010|어머, 고객님, 반지 착용하시던 중에 제품이 부러졌네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12|010|엇, 고객님 손에 반지가 맞지 않는 거 같아요, 너무 무리하게 넣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13|010|네, 고객님 반지는 딱 맞게 끼는 것이 좋은데요, 지금은 너무 꽉 끼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14|010|고객님, 죄송하지만 통화 목록 좀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15|010|엇, 고객님 그쪽이 아니라 반대쪽입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16|010|고객님, 갑자기 움직이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17|010|환자분, 지금 움직이시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18|010|엇, 여기 사고가 나서 길이 막히나 봐요, 어휴, 사고가 크게 났네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19|010|손님, 택시 잡으시려면 인도에서 잡으셔야지 도로까지 나오시면 위험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20|010|엇, 손님, 이 차는 최대 사 인까지만 탈 수 있습니다, 너무 인원이 많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21|010|고객님, 만기일 얼마 안 남았는데 왜 해지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22|010|엇, 고객님, 동전은 오전에만 교환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23|010|네, 그렇게나 많이 적금을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24|010|네, 아까 수표로 달라고 하셨는데, 오만 원권으로 다시 바꿔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25|010|어쩜 그렇게 맛있게 드세요, 저희 음식이 그렇게 맛있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26|010|엇, 저희 재고가 없을 수도 있는데 잠깐 확인해 볼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27|010|엇, 제가 설명드린 게 부담이 되셨다면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28|010|엇, 제 말이 좀 빨랐나요, 다시 천천히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29|010|아이고, 제가 말이 빨랐군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30|010|엇, 죄송합니다, 주문이 밀려서 좀 음식이 늦어지고 있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31|010|고객님, 죄송하지만 휴대폰 벨소리를 진동으로 바꿔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32|010|엇, 사전에 문자 발송이 안 됐나요, 할인 관련 문자가 발송됐을 텐데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33|010|죄송하지만 촬영금지 장소입니다,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34|010|죄송하지만 전화 통화는 짧게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35|010|네, 생물은 환불 및 교환이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36|010|고객님, 제 얼굴에 뭐 묻었나요, 너무 빤히 쳐다보셔서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37|010|고객님, 다른 분들이 놀라시니까 휴대폰 벨소리를 작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38|010|어멋, 제가 계산을 잘못했네요, 빨리 다시 계산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39|010|엇, 고객님 그릇이 뜨겁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40|010|엇, 베이셨어요, 저희가 밴드랑 약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41|010|어멋, 카드 키를 놓고 나오셨다고요, 저희가 같이 올라가서 문 열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42|010|네, 따뜻한 물이 안 나온다고요, 죄송합니다, 상황 알아보고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43|010|어머, 괜찮으세요, 깨진 거 치워드릴 테니까 잠시 자리 이동 좀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44|010|아이쿠, 컵이 깨졌네요, 저희가 치워 드릴 테니 다른 쪽으로 잠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45|010|아이고, 컵이 깨져서 놀라셨죠, 저희가 금방 치워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46|010|어멋, 옷이 많이 더러워지셨네요, 저희가 어떻게 도움을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47|010|고객님이 깜짝 놀라셔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제가 너무 소리 없이 왔나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48|010|엇, 안에 누가 계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49|010|어머, 놀라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그럴 의도는 아니었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50|010|어머, 고객님, 또 찾아와 주셨네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또 와주셔서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51|010|몸이 불편하신데, 제가 빨리 도와 드리지 못했어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52|010|어머, 고객님, 이동에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53|010|어머, 거스름돈을 잘못 드렸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54|010|처방된 아침 복용 약의 수량이 부족하다고요, 혹시 어제는 어떻게 복용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55|010|아이고,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저 같아도 속상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56|010|아이쿠, 고객님, 불편함을 느끼게 해 드려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57|010|손님께서 먼저 오셨다고요, 제가 착각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58|010|고객님, 큰 소리가 나서 많이 놀라셨지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59|010|고객님, 정신 차리세요, 여기가 어딘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60|010|고객님, 넘어질 뻔하셨어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61|010|고객님, 괜찮으세요, 물 한 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62|010|고객님, 넘어지신 곳은 괜찮으세요, 일어날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63|010|고객님, 갑자기 잡으셔서 놀랐어요, 뭐 필요한 거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64|010|어머, 깜짝이야, 어린이 친구들 여기에서 뛰어다니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65|010|아 그래요, 환자분 무슨 일이 있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66|010|엇, 원하시는 머리 스타일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67|010|고객님, 어쩌죠, 제 실수로 너무 많이 잘랐네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68|010|어머, 샴푸 물이 너무 차가우셨어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69|010|어머, 물이 귀에 들어갔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70|010|네, 헤어드라이기 바람이 너무 뜨거웠나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71|010|어머, 고객님, 어쩌죠, 매직 세팅 중에 머리가 살짝 탔네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72|010|고객님, 어떡해요, 머리가 너무 상했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73|010|어머, 사랑 씨 누가 이렇게 머리를 잘랐어요, 어디서 커트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74|010|어머, 고객님, 머릿결 진짜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75|010|와, 고객님, 진짜 머리 잘 나왔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76|010|죄송해요, 제가 조심한다고 하는데 드라이기 열기가 너무 뜨거웠나 봐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77|010|아이고, 고객님이 생각하신 색상과 다르다고요, 저희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78|010|맙소사, 정말 죄송해요, 고객님이 생각하셨던 컷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79|010|네, 머리에 껌이 붙었다고요, 어쩌다가 이런 일이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80|010|죄송합니다, 제가 차를 더 식혀서 내왔어야 하는데 많이 뜨거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81|010|어머, 뜨거우셨어요, 온도 낮춰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82|010|어머나 세상에, 그런 일이 있으셨어요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83|010|아이쿠, 어디 다치진 않으셨나요, 물건은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84|010|저희 매장 음식을 드시고 배탈이 나셨다고요, 병원은 다녀오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85|010|고객님, 객실 내 기물을 파손하셨다고요, 어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86|010|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주문하셨다고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87|010|핫초코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앗, 죄송합니다, 빨리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88|010|아이코, 고객님, 바닥이 많이 미끄러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89|010|개가 있어서 놀라셨죠, 시각장애인 안내견이니까 양해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90|010|어머, 죄송해요, 제 표현에 미흡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91|010|벌써 줄을 서셨어요, 오픈하려면 아직 한시간이나 기다리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92|010|오픈하려면 아직 멀었는데 벌써 오셨네요, 빨리 준비할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93|010|저희 오픈 기다리고 계시는 거예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94|010|어머, 저희가 해당 상품의 사은품을 빠뜨렸나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95|010|이런, 보증서를 저희가 안 챙겨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96|010|아이쿠, 괜찮으신가요, 유리문이라서 잘 안 보이셨죠?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97|010|자녀분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진정하세요, 얼른 안내 방송을 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98|010|괜찮으신가요, 부축을 해서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499|010|어머, 저희 제품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500|010|고객님, 많이 놀라셨죠, 건강에는 문제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501|010|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이 진열되어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502|010|어머, 고객님, 이건 유통기한이 지났네요, 죄송하지만 다른 제품을 구매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503|010|어머님, 왜 이렇게 불안해 하세요, 혹시 이상한 전화라도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504|010|누가 돈을 찾아서 오라고 했다고요, 이 많은 돈을 현금으로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505|010|손님, 속이 안 좋으신가요, 차 잠시 세워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506|010|엇, 손님, 차 안에 토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507|010|엇, 손님, 차 안을 발로 차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508|010|엇, 손님, 저 운전하는 데 방해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509|010|어머, 이걸 다 드실 수 있으시다고요, 십 인분을 더 달라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510|010|벌써 다 드셨어요, 잠시만요, 아직 다음 음식이 준비가 안 됐는데,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511|010|어머, 책이 찢어져 있었다고요, 죄송해요, 새 책으로 교환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512|010|엇, 민원인 님, 폭력을 행사하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513|010|엇, 그 제품은 만지지 말고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514|010|네, 이걸 다 포장해드려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515|010|네, 이걸 다 사시게요, 정말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 드려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516|010|어르신, 연락을 안 받으셔서 놀라서 찾아왔어요, 왜 이렇게 연락이 안 되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517|010|아이고, 방금까지 통화됐는데 갑자기 연락 안 받으셔서 왔잖아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518|010|어머, 친구들, 여기서 장난치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519|010|엇, 이곳에서는 조용히 대화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520|010|엇, 이곳은 관계자만 출입 가능한 곳입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521|010|고객님 오셨네요, 진짜 오실 줄 몰랐어요,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522|010|우와, 고객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523|010|꼬마 손님, 갑자기 나타나서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524|010|여기서 다시 뵐 줄 몰랐어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A3_D_010|K_A3_D_010_0525|010|네, 전액 환불을 해달라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D_014.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D_014.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72ea5d5bf8d1364785d6d4b69e453d3da4139403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D_014.txt @@ -0,0 +1,475 @@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51|014|네, 지금 강아지가 출산을 하다가 멈췄다고요, 지금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52|014|강아지 똥꼬에 이상한 게 보인다고요, 억지로 빼지 마시고 병원으로 데리고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53|014|고양이가 콘센트 줄을 씹은 후 기절했다고요, 심각할 수 있으니 빨리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54|014|고양이가 갑자기 졸도를 했다고요, 위험할 수도 있으니 지금 즉시 병원으로 오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55|014|강아지가 계속 켁켁 거린다고요, 목에 음식물이 껴 있어서 그럴 수도 있으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56|014|고양이가 갑자기 발작을 한다고요, 캐리어에 넣어서 조심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57|014|누가 고양이를 집어 던졌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저희가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58|014|누가 강아지를 오토바이에 끌고 가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59|014|네, 약을 먹었는데 설사와 구토를 하신다고요, 약 드시는 걸 멈추고 가까운 병원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60|014|치료한 부위에서 피가 계속 난다고요,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61|014|아직도 배달이 도착하지 않았다고요, 출발한 지 오래되었는데요, 제가 배송기사님 위치 확인해서 다시 전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62|014|네,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다고요, 죄송합니다, 다시 만들어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63|014|네, 주문하신 음식이 아니라고요, 음식 픽업 중 착오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빨리 다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64|014|지금 주문 취소를 하시겠다고요, 죄송하지만 이미 메뉴를 만들고 있어서 주문 취소가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65|014|많이 놀라셨겠어요, 어떤 상황이었는지 이야기해 주시면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66|014|죄송해요, 고객님께 전화 드렸는데 전화 안 받으셔서 다시 전화 드린다는 걸 체크 못 한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67|014|갑자기요, 고객님, 죄송하지만 그런 요구는 들어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68|014|아, 그러시겠네요, 미처 거기까지 생각을 못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69|014|아, 그러신 거였어요, 엉뚱하게 검색해서 안내해 드렸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70|014|정말요, 지갑을 찾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71|014|네, 지금 어디세요, 상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72|014|어머, 아이가 지금 혼자 지하철을 타고 이동 중이라고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73|014|고객님, 괜찮으세요, 갑자기 전화가 끊겨서 놀랐잖아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74|014|네, 시민님, 그건 위험한 행동입니다, 진정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75|014|네, 시민님, 진정하시고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76|014|아이고, 그러시면 안 돼요, 진정 좀 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77|014|시민님, 잠시만요, 지금 바로 경찰에 신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78|014|시민님, 지금 바로 일일구에 내용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79|014|네, 선생님, 지금 무슨 말씀하시는 거죠, 성희롱 발언은 삼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80|014|어머, 고객님, 지금 보내주신 사진이 뭔가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81|014|네, 피를 많이 흘리고 계시다고요, 그럼 빨리 병원으로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82|014|아이고, 친구, 힘들었겠어요, 너무 울지 말아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83|014|정말 너무 힘들었겠어요. 제가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84|014|네, 친구가 어떤 행동을 했다고요, 본인한테 갑자기 그런 돌발 행동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85|014|아유,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이래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86|014|네, 그럴 리가요. 정말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87|014|어머, 어디에 계신다고요, 그쪽으로 바로 직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88|014|계시는 위치가 어디시죠, 긴급한 상황이니 빨리 사람 보내 드릴게요, 잠시만 계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89|014|아버님, 그걸 한 번에 다 드시면 어떡해요, 한 번에 다 드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90|014|행복 친구, 그래서 지금 많이 다쳤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91|014|네, 저도 너무 놀라서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지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92|014|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괜찮을 테니 너무 걱정 마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93|014|그럼요, 놀라실 만하죠, 저도 듣고 깜짝 놀랐는 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94|014|순간 심장이 쿵하고 내려 앉는 줄 알았습니다, 놀라면 안 되는데 너무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95|014|여보세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96|014|고객님, 왜 갑자기 말씀이 없으세요, 여보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97|014|제 얘기 들리세요, 들리시면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98|014|엇, 전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099|014|경찰이요, 경찰에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00|014|일일구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세요, 그냥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01|014|아이고, 시간을 잘못 아셨다고요, 그럼 어쩌죠?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02|014|어머님, 그런 일 있었으면 진작 연락 주셨어야죠, 걱정했잖아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03|014|네, 같은 반 친구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04|014|네, 같은 반 친구가 성폭행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05|014|네, 뜨거운 것에 데이셨다고요, 우선 차가운 물에 다친 부위를 담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06|014|네, 베이셨는데 피가 많이 난다고요, 우선 눌러서 지혈을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07|014|어머, 아버님, 그거 보이스피싱 같아요, 빨리 경찰에 신고할 수 있도록 도움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08|014|엇, 그거 사기인 거 같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09|014|네, 대통령과 직접 통화를 하시고 싶다고요, 죄송하지만 대통령님과 직접 통화하실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10|014|네, 사장님 개인 번호를 알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11|014|엇, 방금 앞까지 오신 걸 봤는데, 어디로 가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12|014|엇, 정말요, 그럴 리가 없는데, 다시 한번 확인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13|014|네, 임금을 받지도 못하고 쫓겨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14|014|이번 달에 갑자기 수도요금이 세 배나 더 나오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15|014|네, 어머님이 물건이 없어졌다고 며느리 분을 의심한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16|014|네, 서울시 하천에서 낚시가 가능하냐고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17|014|아, 고객님 그렇게 느낄 수 있으셨겠어요, 작동이 잘 안 돼서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18|014|지금 고속도로 위에서 차가 멈춰 있다고요, 위험할 수 있으니 비상 깜박이를 켜고 뒤 트렁크를 열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계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19|014|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죠, 제가 처리 가능한지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20|014|김사랑 고객님 아니세요, 어제까지 이 번호로 연락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21|014|아, 진짜요, 고객님, 그러면 면허는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22|014|진짜요, 집에 전자제품을 구비를 안 해 놓으셨구나.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23|014|아, 고객님, 주문부터 하는 걸로 알고 계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24|014|고객님, 쓰시다가 제품에 문제가 생겨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25|014|세상에, 배송이 잘못되어 큰 불편을 겪으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26|014|저희의 불찰로 불편을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27|014|저희 쪽 문제로 큰 불편을 드려서,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28|014|아, 그럼 고객님, 제가 정확한 안내를 위해 몇 가지 질문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29|014|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아직 수거가 안 됐군요, 빨리 수거할 수 있도록 조치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30|014|고객님, 저희 회사 내부 규정상 고객님이 이야기하신 내용은 처리가 불가능할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31|014|네, 고객님 빨리 처리해드렸어야 했는데 먼저 안내 드린 날짜보다 늦어지게 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32|014|그러셨구나, 실례가 안 된다면 구매해 주신 일자와 품목명과 금액을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33|014|아, 보상담당자 분이 아직까지 연락이 없으시다고요, 아이고, 제가 확인 후 빨리 연락 갈 수 있도록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34|014|아, 그렇게는 합의가 어려우세요, 그럼 합의금은 얼마로 생각하고 계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35|014|한 장소에서 사고가 한 번이 아니고 두 번이 난 거예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36|014|잘 못 들으셨다고요, 지금 말씀 드린 거 다시 이야기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37|014|운동을 전혀 안 하신다고요, 고객님, 이제 산책이라도 좀 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38|014|면허를 아직 안 따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39|014|어머, 십 일 전에 제품을 구매하셨는데 아직 받지 못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40|014|어떤 일이 있으셨던 거죠, 차분히 설명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41|014|아이고, 보험 가입을 하나도 안 하셨다고요, 고객님, 보험 하나는 가입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42|014|아이고, 고객님 오해세요, 제가 괜히 고객님께 비싼 것을 소개해 드린 건 아니에요, 정말 제품이 좋아서 이야기 드린 거예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43|014|아, 전화 연결이 어려우셨어요,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44|014|어머, 신발을 받아서 열어 봤는데 표면에 흠집이 있다고요, 아이고, 보자마자 얼마나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45|014|아, 벌써 제품 개봉을 하셨어요, 그럼 안타깝지만 환불이나 교환 처리는 어렵겠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46|014|어, 고객님, 동의하신 적 없으시다고 하셨는데, 확인해 본 결과 동의하셨다고 나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47|014|아, 그래요? 학교에서는 그러지 않는데 저도 학교에서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48|014|학부모 안내장을 못 받으셨다고요, 제가 행복이 가방에 넣어서 보내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49|014|네, 저희가 전화 드려서 그렇게 안내해 드렸다고요, 혹시 상담원 이름 기억하고 계시나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50|014|아이고, 죄송합니다, 저희 정보에 오류가 있었나 봐요, 결혼하셨다고 해서 태아보험 관련 안내해 드리려고 전화 드렸는데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51|014|아이쿠, 애기구나, 혹시 통화 가능한 어른 있으면 좀 바꿔 줄래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52|014|어머, 어린이 친구군요, 혹시 옆에 엄마 계시면 바꿔줄래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53|014|어머, 치료 중인 치아 보철물이 떨어졌다고요, 병원으로 오시면 치료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54|014|네, 죄송하지만 저희 가게에서는 그런 제품은 판매하지 않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55|014|네, 저희는 꽃집인데 이쪽으로 전화 주신 거 맞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56|014|엇, 갑자기 잡음이 들어갔나 봐요, 통화 중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57|014|아, 본인이 아니세요, 그럼 저희가 안내해 드리기 어려울 거 같습니다, 본인이 아니면 안내에 제한이 있거든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58|014|어머, 그럼 안내가 좀 어려울 것 같아요, 본인 이외에는 상담이 제한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59|014|아이쿠, 놀라셨겠어요, 힘드시겠지만 상황 이야기 좀 해 주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60|014|아, 그랬어요, 고객님, 제가 빨리 상황 체크해서 다시 한번 전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61|014|어머, 그러셨구나, 저희가 빨리 대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62|014|고객님, 아이고, 죄송합니다, 제가 더 좋은 서비스로 찾아갈 수 있게끔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63|014|고객님,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차분히 이야기해 주시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64|014|어머, 저랑 같은 지역에 살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65|014|네, 여권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66|014|한복을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요, 근무자 중에 한복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는 없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67|014|고객님 괜찮으세요, 원하시면 저희가 구급차 불러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68|014|고객님 어디 불편하세요, 많이 힘드시면 제가 얼른 병원으로 모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69|014|네, 제가 김행복인데, 전화 거신 분은 누구시죠?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70|014|엇, 고객님 잠시만요, 제가 전화를 받았던 사람이 아니라서요, 진정하세요, 담당자분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71|014|엇, 고객님 그건 스팸문자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72|014|앗, 컴퓨터가 없어 신청이 어려우셨겠어요, 무료로 컴퓨터 사용 가능한 곳 알려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73|014|엇, 다른 사람이 오기 전까지 그 자리에 있어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74|014|아, 지금 잘못된 부분 확인하였습니다, 다시 수정해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75|014|네, 할머니, 전화번호를 잘못 누르신 거 같아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76|014|어멋, 음식에 머리카락이 들어가 있었다고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77|014|어머, 요리에 이물질이 들어가 있었다고요, 식사하는 데 불편을 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78|014|네, 주문하신 게 이게 아니세요, 다시 확인 후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79|014|아이고, 고객님, 탁자에 부딪친 곳은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80|014|아우, 어떡해, 많이 따가우셨겠어요, 혹시 간지럽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81|014|메뉴가 잘못 나왔다고요, 주방에 확인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82|014|네, 진정하시고 원하는 사항을 차분히 말씀해 주셔야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83|014|옷이 더럽혀져서 어쩌죠, 혹시 다치신 곳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84|014|고객님 식사 중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확인을 위해 음식을 가져가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85|014|어머, 지갑을 분실하셨다고요, 제가 분실물 접수된 것이 있는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86|014|이런, 상품에 이물질이 묻어 있었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같은 상품으로 교환 진행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87|014|어머, 죄송합니다, 앞으로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리고요, 이번엔 환불 처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88|014|어쩌죠, 고객님, 죄송하지만 이 상품은 예약이 끝난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89|014|아, 시간이 많이 없으시군요, 최대한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90|014|고객님, 옷에 화장품이 묻었는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91|014|고객님, 저희 제품 구입한 후에 하자가 발견되었다는 말씀이신 거죠?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92|014|음료가 너무 뜨거웠군요, 괜찮으시다면 얼음을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93|014|아, 고객님께서 생각하신 재질이 아니었군요, 미리 고지해 드렸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94|014|어, 아직 주문한 게 안 나왔다고요, 오늘 손님이 평소보다 두 배 더 많아서 주문이 밀린 듯합니다, 바로 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95|014|어머, 요청하신 음식이 아직도 나오지 않으셨다고요,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96|014|어머, 주방 마감 시간을 잘못 고지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97|014|객실 내 와인 잔이 깨졌다고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98|014|변기가 막혔다고요, 빨리 올라가서 처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199|014|침구류에 얼룩이 있다고요, 지금 바로 확인 후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00|014|아이고, 괜찮아요 손님, 저희가 치울 테니 그냥 놓아두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01|014|그 많은 걸 다 들고 가실 수 있겠어요, 제가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02|014|우산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 매장용 우산을 대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03|014|외투가 없어지셨다고요, 직원이 따로 보관한 것이 있는지 즉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04|014|아이고, 고객님 옷에 염색약이 튀었는데, 저희가 어떻게 보상을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05|014|네, 바닥이 끈적인다고요, 죄송합니다, 빨리 닦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06|014|제가 실수로 쿠폰 적용은 안 했네요, 죄송하지만 다시 결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07|014|어머, 저희가 신경 써서 세탁을 한다고 했는데, 세탁이 깨끗하게 되지 않았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08|014|아이코 고객님, 결제 시 포인트 적용이 안 됐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09|014|물품 보관함 속 물건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가 씨씨티비 확인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10|014|엇, 고객님 새 제품을 개봉해서 테스트하시면 안 되고요, 대신 테스터 제품으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11|014|어머, 고객님, 아직 객실을 못 찾으셨군요, 제가 동행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12|014|엇, 봉투가 터졌네요, 제가 다시 새것으로 담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13|014|어머, 제품에 금이 가 있네요, 제가 새 제품으로 다시 꺼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14|014|어머, 제품에 흠이 있네요, 제가 다른 제품으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15|014|이런, 아이스크림이 다 녹아 있었군요, 새 제품으로 바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16|014|아이고, 옷에 음식이 많이 튄 것 같은데, 앞치마를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17|014|예약 시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사인으로 자리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18|014|아이쿠, 죄송합니다, 갑자기 차가 끼어들어서 급브레이크를 밟았네요, 손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19|014|엇, 돈이 모자란다고요, 그럼 어디에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20|014|엇, 손님, 죄송하지만 강아지는 태울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21|014|손님, 화장실이 급하면 근처에 잠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22|014|손님, 저 앞에 화장실 있어요, 조금만 참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23|014|저희가 특별히 많이 드렸는데도 다 드셨네요, 대단하십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24|014|왜 이렇게 잘 드세요, 이렇게 잘 드시는 분 처음 봬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25|014|찾으시는 책이 이 책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26|014|혼자 여기서 뭐해요, 어른들은 같이 안 왔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27|014|혼자 이렇게 뛰어다니면 안 돼요, 부모님 어디 있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28|014|엇, 그거 그냥 가져가면 안 됩니다, 판매용입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29|014|죄송한데 이게 시식용이 아니라서요, 그냥 드시면 안돼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30|014|엇, 고객님 구매하시는 물건이 아니면 포장되어 있는 제품을 뜯으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31|014|엇, 이 안에서는 공놀이를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32|014|여기에 있는 물건을 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33|014|고객님, 음식이 짜다고요, 죄송합니다, 저희가 주방에 체크 한번 해볼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34|014|아이고, 많이 다치지 않으셨어요, 여기 살짝 턱이 있었는데 못 보셨나봐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35|014|시술 후 큰 효과를 볼 거라 기대하셨을 텐데, 관리 중에 트러블이 생겨서 어쩌죠.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36|014|아, 제 말이 잘 안 들리세요, 그럼 글로 써서 말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37|014|앞이 안 보이시는군요, 다른 일행분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38|014|네, 죄송합니다만 제가 담당이 아니라 자세한 내용에 대해 설명이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39|014|어머, 사이즈가 안 맞으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사이즈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40|014|고객님 죄송합니다, 제가 꼼꼼히 체크를 했어야 하는데 예약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41|014|김행복 님으로 예약하셨습니까, 죄송하지만 예약자 명단에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42|014|아이고, 구입 후 일주일 이내에 방문하셔야 무상으로 에이에쓰해 드립니다, 다른 도울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43|014|어이쿠, 제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44|014|어쩌죠, 할인은 어제까지였어요, 정가에 판매되는 만큼 저희가 더 정성스럽게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45|014|어쩌죠, 죄송합니다만 포인트 적립 서비스가 종료되어서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46|014|실례합니다 고객님, 혹시 방금 촬영을 하신 건가요, 촬영하는 이유에 대해 제가 알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47|014|아, 고객님 제가 조금 더 자세히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48|014|고객님,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참 좋을 텐데요, 아쉽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49|014|어머 안타깝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네요, 구매 금액에 상당하는 다른 상품으로 교환을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50|014|아이구,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최대한 빠르게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51|014|아, 고객님, 오늘까지 신청이 되는 줄 알고 오셨군요, 대신 다른 행사가 있는데 이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52|014|네, 고객님 이 옷에 대해서 환불 처리가 가능하다고 안내 받으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53|014|네, 그렇게 느끼실 수 있죠, 그럼요, 그렇지만 저희는 도착하신 순서대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54|014|엇, 고객님 정말 죄송합니다, 주문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제가 주방에 이야기해서 빠른 시간 내에 음식 내 오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55|014|저희 쪽에서 어떤 실례를 했는지요, 죄송하지만 자세히 알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56|014|처방 약값이 비싸다고요, 처방 약값은 정부에서 가격을 통일시켜서 전국 어느 약국이나 동일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57|014|엇, 저희 병원에서 한 건 아니지만 이 경우 치료가 가능하니 안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58|014|아이쿠, 침구류 전체를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빈 방이 없어 이렇게밖에 도와드릴 수 없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59|014|어머, 프런트로 모닝콜을 신청하셨는데 접수의 착오로 인해 모닝콜이 되지 않은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60|014|어머, 색상이 잘못 전달되었군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61|014|네, 혹시 문제가 있으면 최대한 개선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62|014|아쉽게도 그 상품은 품절되었는데 어떡하죠, 다른 상품을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63|014|이를 어쩌죠, 바쁘시겠지만 다음에 한 번 더 방문해 주셔야 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64|014|어쩌죠, 현재 빈 좌석이 없어서요, 괜찮으시다면 다음에 다시 방문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65|014|어머, 너무 고생하셨겠어요, 다음부터는 쉽게 찾아오실 수 있도록 약도가 포함된 명함을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66|014|아, 그렇게 느끼셨군요, 그런 의미로 말씀 드린 것은 아닌데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67|014|제품이 파손되어 있었다고요, 먼저 제품은 무상으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68|014|놀라셨겠어요, 앞으로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69|014|고기가 덜 익었다고요, 고객님, 죄송합니다만 요리를 다시 가져가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70|014|너무 싱거우셨다고요, 괜찮으시다면 주방에 가져가 다시 간을 맞춰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71|014|아, 고객님, 저희 직원들에게 빠른 안내를 받지 못하셔서 불편하셨어요, 제가 지금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72|014|아, 저는 처음 보는 제품인데요, 저희 브랜드 제품이 맞는지 한번 찾아보고 다시 이야기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73|014|많이 놀라셨죠, 오작동으로 인해 화재 경보음이 울린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74|014|고객님, 확인해 본 결과 고장이 아니라 사용법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고장이 아니니 염려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75|014|아이쿠 고객님, 이곳은 직원 전용 공간입니다, 제가 길을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76|014|저희 측에서도 너무 갑작스럽게 전달받은 사항이라 얼마나 화가 나실지, 뭐라고 사과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77|014|정말 죄송합니다만 고객님, 지금 환불하시면 티켓값의 칠십 퍼센트는 환불해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78|014|아이고, 바로 환불 도와드리겠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79|014|고객님, 죄송합니다, 그래도 고객님 덕분에 저희 진열의 문제점을 알았네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80|014|아, 안타깝지만 저희 마트 물건이 아닙니다, 구매처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81|014|엇, 저희 식당은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 중인데, 어떤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82|014|엇, 저희 매장은 당일 공급되는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83|014|아, 아쉽게도 그 메뉴는 오늘 판매가 종료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다른 메뉴를 추천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84|014|실례지만 고객님, 매장을 잘못 찾아오신 것 같은데,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85|014|아이쿠 잘못 찾아오셨네요, 피트니스센터는 한 층 더 아래로 내려가셔야 하는데요, 제가 길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86|014|고객님, 다른 투숙객분들이 불편해하실 수 있습니다, 자리를 옮겨서 도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87|014|죄송합니다만 규정상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다른 도와 드릴 일은 없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88|014|안타깝게도 그건 제가 말씀 드릴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서요, 제가 도울 수 있는 다른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89|014|죄송합니다만 찾으시는 직원은 현재 여기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90|014|어쩌죠, 현재 진열된 상품이 없네요, 잠시 기다려 주시면 재고를 파악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91|014|고객님, 어쩌죠, 상품 재입고일은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92|014|어, 봉투가 없으세요, 봉투 필요 없다고 하셔서 준비를 안 해 드린 건데, 다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93|014|고객님, 테스터가 바뀌어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찾아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94|014|아, 안타깝게도 오늘 특가 상품이 변경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이 상품으로 설명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95|014|고객님, 번호가 잘못 입력된 것 같은데요, 다시 한번 입력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96|014|엇,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외국어가 가능한 직원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97|014|고객님, 이 제품은 위생 문제로 인해 테스트가 불가능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98|014|고객님, 세탁법에 적힌 방법대로 세탁하셨는데 문제가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299|014|아, 옷이 너무 긴가요, 바로 수선 맡기실 수 있는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00|014|아, 오해가 있으셨던 것 같은데 저도 최대한 문제 해결에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01|014|고객님, 저는 고객님을 돕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만 상황을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02|014|고객님, 상품 확인 후 제가 최대한 문제가 해결될 수 있게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03|014|이미 한 번 얘기하셨는데도 안 갖다 드렸군요, 아, 정말 죄송합니다, 바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04|014|그 제품은 저희 회사 상품이 아닌데요, 비슷한 제품으로 저희 제품 써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05|014|저희 직원이 큰 실례를 범했네요, 대신 사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06|014|아, 아쉽게도 아직 신제품이 입고 전입니다만, 괜찮으시다면 설명이라도 듣고 가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07|014|네, 이만큼이 더 필요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08|014|네, 제 개인적인 정보요, 죄송합니다만 그건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09|014|네, 고객님, 다른 고객님의 개인정보는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10|014|아, 어머님이 따님 대신 시간 내서 서류 챙기러 오셨는데, 한참 기다리셔서 많이 화나셨군요,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11|014|어쩌죠, 진단서를 떼시려면 환자 본인이 오시거나 대리인 증빙서류가 있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12|014|진단서 발급이 무료라고 알고 오셨어요, 진단서 발급은 일정 부분 비용을 내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13|014|아이고, 저희가 놓친 부분이 있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14|014|환자분, 화내시고 언성을 높이시는 이유가 어떤 것 때문인지 저한테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15|014|화나신 이유를 말씀해 주시면 제가 도와 드릴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16|014|시술이 마음에 안 드신다고요, 그렇다면 제가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드려야 할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17|014|어머, 고객님이 원하시는 염색 색깔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18|014|엇, 고객님, 언제 머리 하시고 안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19|014|네, 처방약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고요, 제가 다시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20|014|그러셨구나, 그 일이 있으셨던 시간대가 언제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21|014|정말 놀라셨겠어요, 그 외 추가 사항 말씀해 주실 부분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22|014|아, 저희도 고객님께 최대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23|014|아, 검색대에서는 상품이 있다고 나오는데 진열대에는 없다고요, 제가 가서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24|014|에어컨이 작동이 안 된다고요, 빨리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25|014|온수가 안 나온다고요, 얼른 담당 부서를 통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26|014|어머, 고객님, 이 상품 구매하시려면 성인 보호자와 동반해 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27|014|고객님, 죄송합니다, 너무 동안이셔서 청소년인 줄 알고 신분증 확인을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28|014|아, 동생이 아니시라고요, 죄송해요, 동안이시라 전 이쪽이 동생이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29|014|이렇게 젊으신데 아이가 이렇게 커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30|014|고객님, 이미 그 행사는 끝났는데, 사전에 전화 주시고 방문하신 걸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31|014|고객님, 화나신 마음은 충분히 공감하지만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32|014|음료가 주문하신 것과 다른 게 나왔다고요, 주문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33|014|어머, 디카페인 시키셨는데 그냥 일반 메뉴로 드렸네요, 잠시만요, 바로 다시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34|014|앗, 휘핑크림 빼 달라고 하셨는데 죄송해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35|014|시럽 양이 너무 작다고요, 몇 번 더 넣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36|014|네, 죄송하지만 그냥 리필은 안 되고요, 오백 원만 더 내시면 일 회 리필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37|014|네, 스무 잔이요, 만드는 데 좀 시간이 걸릴 거 같은데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38|014|고객님, 관련 사항에 대해서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39|014|어머, 고객님, 주문과 다른 메뉴가 나왔는데 그냥 드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40|014|고객님, 리터치 기간은 시술 후 일주일 이내까지인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41|014|어머, 어제 하신 파마가 모두 풀렸다고요, 죄송합니다만 다시 시술 받으실 시간 예약을 잡아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42|014|물품 보관함 키를 분실하셨다고요,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43|014|컴북스 제품을 찾고 계시는군요, 여기는 없는데 어쩌죠, 번거로우시겠지만 옆 매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44|014|아, 괜찮습니다, 손님, 정리는 저희가 할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45|014|그러셨군요, 저희가 최대한 고객님께서 이용하실 수 있도록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46|014|어머, 그렇게 먼 곳에서 일부러 찾아와 주신 건가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47|014|세탁을 했는데 이물질이 있다고요, 가져오시면 다시 세탁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48|014|식사 중에 소란을 피워 죄송합니다, 얼른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49|014|아이쿠, 구입하신 과일이 시식 때와 맛이 달라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50|014|이런, 일부 과일의 신선도가 떨어져 있었군요, 부분 환불 처리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51|014|고객님, 채소의 경우 당일 교환만 가능한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52|014|번거로우실 텐데 이렇게 다시 방문하여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53|014|어머, 저희 직원이 보증 기간에 대해 설명을 안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54|014|구입 후 서비스 항목에 대해서 설명을 못 들으셨나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55|014|영수증이 없으시다고요, 그럼 환불이나 교환이 어려운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56|014|원하는 고기 굽기가 아니라고요, 주방에 가서 다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57|014|담당 서버가 불친절했다고요 제가 주의를 주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58|014|죄송합니다, 갑자기 손님이 몰려 대기 순서를 제가 착각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59|014|고객님, 혹시 이미 착용하신 상품을 교환하시려는 건가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60|014|중간 해지 시 위약금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고지 받지 못 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61|014|샤워 시설이 고장나 불편을 겪으셨군요, 저희가 사우나를 무료 제공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62|014|조금만 진정하시고, 고객님께 벌어진 일을 처음부터 자세히 말씀해주시면 제가 책임지고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63|014|죄송합니다만, 저희가 신속하게 정리한 후에 다시 모셔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64|014|객실에서 벌레가 나와서 정말 놀라셨죠, 저희가 빠른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65|014|방의 뷰가 마음에 안 드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방을 보여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66|014|고객님께 심려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67|014|고객님, 죄송합니다만 디자인 유출을 막기 위해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68|014|객실 내에 전원이 안 들어 온다고요, 바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69|014|고객님, 그 직원은 퇴사 처리 되어서요, 괜찮으시다면 오늘은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70|014|아이고, 봉투 손잡이가 뜯어졌네요, 제가 다시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71|014|고객님 무슨 일 때문에 담당 서버를 교체하길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72|014|고객님, 혹시 견과류나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73|014|괜찮으세요,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사전에 말씀해 주셨어야 하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74|014|아, 매장 내 음악 소리 때문에 쇼핑에 방해가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75|014|디자인과 색상 모두 원하시던 상품이 맞는데,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76|014|고객님, 다른 고객님들과 함께 있는 장소입니다, 조금만 목소리를 낮춰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77|014|아, 고객님, 살펴보니 이 제품은 저희 물건이 아닌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78|014|어쩌죠, 그 제품은 단종된 제품입니다, 다른 상품을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79|014|고객님, 이 제품이 방금 새롭게 꺼내 온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80|014|죄송하지만 조제약이 다른 분과 바뀐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81|014|계산에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82|014|정말 죄송하지만 이중 결제가 된 것 같습니다, 하나는 지금 바로 취소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83|014|환자분, 어디가 불편하신 건지 저에게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84|014|매장 내에서 핸드폰이 바뀌었다고요, 혹시 어디서 바뀌었는지 아시나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85|014|옷에 박음질이 잘못 되었다고요, 제가 확인해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86|014|영수증을 잃어버리셔서 어쩌죠, 영수증 없이는 교환 환불이 안 된다고 고지해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87|014|고객님, 죄송하지만 마스크를 써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88|014|어머, 고객님, 이 건물은 전체가 금연구역입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89|014|아, 객실의 난방기기가 고장난 것 같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90|014|어머, 건물 내에서 연기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91|014|대피로는 우측 계단입니다, 아이와 노인분들 먼저 대피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92|014|조금 전 건물 내에 진동이 감지되었으니, 모든 고객님들은 건물 밖으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93|014|긴급 상황이오니 모든 고객님들께서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94|014|제품으로 인한 문제를 증명할 수 있는 진단서를 발급 받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95|014|직원 간 교대로 인해 전달을 받지 못한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96|014|고객님, 미리 전화 주시고 약속 잡고 오신 건가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97|014|아이고, 선착순 판매라는 것을 미리 고지 받지 못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98|014|현재 매장 내 전기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일시적으로 정전된 것이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399|014|네, 그렇게 전달 받으셨다면, 많이 언짢으셨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00|014|아, 처음 받아보시는 거라 많이 힘드셨죠?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01|014|당황하셨겠어요, 그런데 견본품은 고객님들이 받은 후 바로 체험해 보도록 권장하고 있어서 사용기한을 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02|014|채소가 상한 부분이 있다고요, 제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03|014|고객님, 죄송하지만 여러 고객이 함께 사용하는 것이라, 드실 수 있는 만큼 가져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04|014|고객님, 주문한 양이 많은데, 다 드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05|014|선물 포장이요, 저희 매장에서는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06|014|아, 둘러보시는 데 제가 방해가 되었나요, 천천히 보시고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07|014|어머 실례했습니다, 충분히 둘러보시고 도움 필요하시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08|014|고객님, 실제 상품을 봐야, 말씀하시는 문제를 정확히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09|014|네, 오해하실까 봐 케이크 상자 안에 주의 사항을 기입해 놓거든요, 확인해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10|014|네, 제가 어디에 가두려는 게 아니라요, 이동해서 상담을 해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11|014|어머, 고객님, 반지 착용하시던 중에 제품이 부러졌네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12|014|엇, 고객님 손에 반지가 맞지 않는 거 같아요, 너무 무리하게 넣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13|014|네, 고객님 반지는 딱 맞게 끼는 것이 좋은데요, 지금은 너무 꽉 끼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14|014|고객님, 죄송하지만 통화 목록 좀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15|014|엇, 고객님 그쪽이 아니라 반대쪽입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16|014|고객님, 갑자기 움직이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17|014|환자분, 지금 움직이시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18|014|엇, 여기 사고가 나서 길이 막히나 봐요, 어휴, 사고가 크게 났네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19|014|손님, 택시 잡으시려면 인도에서 잡으셔야지 도로까지 나오시면 위험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20|014|엇, 손님, 이 차는 최대 사 인까지만 탈 수 있습니다, 너무 인원이 많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21|014|고객님, 만기일 얼마 안 남았는데 왜 해지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22|014|엇, 고객님, 동전은 오전에만 교환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23|014|네, 그렇게나 많이 적금을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24|014|네, 아까 수표로 달라고 하셨는데, 오만 원권으로 다시 바꿔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25|014|어쩜 그렇게 맛있게 드세요, 저희 음식이 그렇게 맛있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26|014|엇, 저희 재고가 없을 수도 있는데 잠깐 확인해 볼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27|014|엇, 제가 설명드린 게 부담이 되셨다면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28|014|엇, 제 말이 좀 빨랐나요, 다시 천천히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29|014|아이고, 제가 말이 빨랐군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30|014|엇, 죄송합니다, 주문이 밀려서 좀 음식이 늦어지고 있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31|014|고객님, 죄송하지만 휴대폰 벨소리를 진동으로 바꿔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32|014|엇, 사전에 문자 발송이 안 됐나요, 할인 관련 문자가 발송됐을 텐데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33|014|죄송하지만 촬영금지 장소입니다,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34|014|죄송하지만 전화 통화는 짧게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35|014|네, 생물은 환불 및 교환이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36|014|고객님, 제 얼굴에 뭐 묻었나요, 너무 빤히 쳐다보셔서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37|014|고객님, 다른 분들이 놀라시니까 휴대폰 벨소리를 작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38|014|어멋, 제가 계산을 잘못했네요, 빨리 다시 계산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39|014|엇, 고객님 그릇이 뜨겁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40|014|엇, 베이셨어요, 저희가 밴드랑 약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41|014|어멋, 카드 키를 놓고 나오셨다고요, 저희가 같이 올라가서 문 열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42|014|네, 따뜻한 물이 안 나온다고요, 죄송합니다, 상황 알아보고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43|014|어머, 괜찮으세요, 깨진 거 치워드릴 테니까 잠시 자리 이동 좀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44|014|아이쿠, 컵이 깨졌네요, 저희가 치워 드릴 테니 다른 쪽으로 잠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45|014|아이고, 컵이 깨져서 놀라셨죠, 저희가 금방 치워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46|014|어멋, 옷이 많이 더러워지셨네요, 저희가 어떻게 도움을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47|014|고객님이 깜짝 놀라셔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제가 너무 소리 없이 왔나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48|014|엇, 안에 누가 계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49|014|어머, 놀라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그럴 의도는 아니었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50|014|어머, 고객님, 또 찾아와 주셨네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또 와주셔서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51|014|몸이 불편하신데, 제가 빨리 도와 드리지 못했어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52|014|어머, 고객님, 이동에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53|014|어머, 거스름돈을 잘못 드렸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54|014|처방된 아침 복용 약의 수량이 부족하다고요, 혹시 어제는 어떻게 복용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55|014|아이고,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저 같아도 속상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56|014|아이쿠, 고객님, 불편함을 느끼게 해 드려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57|014|손님께서 먼저 오셨다고요, 제가 착각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58|014|고객님, 큰 소리가 나서 많이 놀라셨지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59|014|고객님, 정신 차리세요, 여기가 어딘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60|014|고객님, 넘어질 뻔하셨어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61|014|고객님, 괜찮으세요, 물 한 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62|014|고객님, 넘어지신 곳은 괜찮으세요, 일어날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63|014|고객님, 갑자기 잡으셔서 놀랐어요, 뭐 필요한 거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64|014|어머, 깜짝이야, 어린이 친구들 여기에서 뛰어다니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65|014|아 그래요, 환자분 무슨 일이 있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66|014|엇, 원하시는 머리 스타일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67|014|고객님, 어쩌죠, 제 실수로 너무 많이 잘랐네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68|014|어머, 샴푸 물이 너무 차가우셨어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69|014|어머, 물이 귀에 들어갔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70|014|네, 헤어드라이기 바람이 너무 뜨거웠나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71|014|어머, 고객님, 어쩌죠, 매직 세팅 중에 머리가 살짝 탔네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72|014|고객님, 어떡해요, 머리가 너무 상했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73|014|어머, 사랑 씨 누가 이렇게 머리를 잘랐어요, 어디서 커트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74|014|어머, 고객님, 머릿결 진짜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75|014|와, 고객님, 진짜 머리 잘 나왔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76|014|죄송해요, 제가 조심한다고 하는데 드라이기 열기가 너무 뜨거웠나 봐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77|014|아이고, 고객님이 생각하신 색상과 다르다고요, 저희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78|014|맙소사, 정말 죄송해요, 고객님이 생각하셨던 컷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79|014|네, 머리에 껌이 붙었다고요, 어쩌다가 이런 일이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80|014|죄송합니다, 제가 차를 더 식혀서 내왔어야 하는데 많이 뜨거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81|014|어머, 뜨거우셨어요, 온도 낮춰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82|014|어머나 세상에, 그런 일이 있으셨어요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83|014|아이쿠, 어디 다치진 않으셨나요, 물건은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84|014|저희 매장 음식을 드시고 배탈이 나셨다고요, 병원은 다녀오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85|014|고객님, 객실 내 기물을 파손하셨다고요, 어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86|014|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주문하셨다고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87|014|핫초코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앗, 죄송합니다, 빨리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88|014|아이코, 고객님, 바닥이 많이 미끄러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89|014|개가 있어서 놀라셨죠, 시각장애인 안내견이니까 양해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90|014|어머, 죄송해요, 제 표현에 미흡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91|014|벌써 줄을 서셨어요, 오픈하려면 아직 한 시간이나 기다리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92|014|오픈하려면 아직 멀었는데 벌써 오셨네요, 빨리 준비할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93|014|저희 오픈 기다리고 계시는 거예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94|014|어머, 저희가 해당 상품의 사은품을 빠뜨렸나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95|014|이런, 보증서를 저희가 안 챙겨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96|014|아이쿠, 괜찮으신가요, 유리문이라서 잘 안 보이셨죠?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97|014|자녀분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진정하세요, 얼른 안내 방송을 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98|014|괜찮으신가요, 부축을 해서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499|014|어머, 저희 제품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500|014|고객님, 많이 놀라셨죠, 건강에는 문제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501|014|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이 진열되어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502|014|어머, 고객님, 이건 유통기한이 지났네요, 죄송하지만 다른 제품을 구매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503|014|어머님, 왜 이렇게 불안해 하세요, 혹시 이상한 전화라도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504|014|누가 돈을 찾아서 오라고 했다고요, 이 많은 돈을 현금으로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505|014|손님, 속이 안 좋으신가요, 차 잠시 세워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506|014|엇, 손님, 차 안에 토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507|014|엇, 손님, 차 안을 발로 차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508|014|엇, 손님, 저 운전하는 데 방해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509|014|어머, 이걸 다 드실 수 있으시다고요, 십 인분을 더 달라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510|014|벌써 다 드셨어요, 잠시만요, 아직 다음 음식이 준비가 안 됐는데,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511|014|어머, 책이 찢어져 있었다고요, 죄송해요, 새 책으로 교환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512|014|엇, 민원인 님, 폭력을 행사하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513|014|엇, 그 제품은 만지지 말고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514|014|네, 이걸 다 포장해드려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515|014|네, 이걸 다 사시게요, 정말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 드려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516|014|어르신, 연락을 안 받으셔서 놀라서 찾아왔어요, 왜 이렇게 연락이 안 되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517|014|아이고, 방금까지 통화됐는데 갑자기 연락 안 받으셔서 왔잖아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518|014|어머, 친구들, 여기서 장난치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519|014|엇, 이곳에서는 조용히 대화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520|014|엇, 이곳은 관계자만 출입 가능한 곳입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521|014|고객님 오셨네요, 진짜 오실 줄 몰랐어요,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522|014|우와, 고객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523|014|꼬마 손님, 갑자기 나타나서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524|014|여기서 다시 뵐 줄 몰랐어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A3_D_014|K_A3_D_014_0525|014|네, 전액 환불을 해달라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D_023.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D_023.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ea0ee86b05e807bbb61e00f0e640787071f3d033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D_023.txt @@ -0,0 +1,475 @@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51|023|네, 지금 강아지가 출산을 하다가 멈췄다고요, 지금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52|023|강아지 똥꼬에 이상한 게 보인다고요, 억지로 빼지 마시고 병원으로 데리고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53|023|고양이가 콘센트 줄을 씹은 후 기절했다고요, 심각할 수 있으니 빨리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54|023|고양이가 갑자기 졸도를 했다고요, 위험할 수도 있으니 지금 즉시 병원으로 오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55|023|강아지가 계속 켁켁 거린다고요, 목에 음식물이 껴 있어서 그럴 수도 있으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56|023|고양이가 갑자기 발작을 한다고요, 캐리어에 넣어서 조심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57|023|누가 고양이를 집어 던졌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저희가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58|023|누가 강아지를 오토바이에 끌고 가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59|023|네, 약을 먹었는데 설사와 구토를 하신다고요, 약 드시는 걸 멈추고 가까운 병원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60|023|치료한 부위에서 피가 계속 난다고요,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61|023|아직도 배달이 도착하지 않았다고요, 출발한 지 오래되었는데요, 제가 배송기사님 위치 확인해서 다시 전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62|023|네,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다고요, 죄송합니다, 다시 만들어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63|023|네, 주문하신 음식이 아니라고요, 음식 픽업 중 착오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빨리 다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64|023|지금 주문 취소를 하시겠다고요, 죄송하지만 이미 메뉴를 만들고 있어서 주문 취소가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65|023|많이 놀라셨겠어요, 어떤 상황이었는지 이야기해 주시면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66|023|죄송해요, 고객님께 전화 드렸는데 전화 안 받으셔서 다시 전화 드린다는 걸 체크 못 한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67|023|갑자기요, 고객님, 죄송하지만 그런 요구는 들어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68|023|아, 그러시겠네요, 미처 거기까지 생각을 못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69|023|아, 그러신 거였어요, 엉뚱하게 검색해서 안내해 드렸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70|023|정말요, 지갑을 찾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71|023|네, 지금 어디세요, 상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72|023|어머, 아이가 지금 혼자 지하철을 타고 이동 중이라고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73|023|고객님, 괜찮으세요, 갑자기 전화가 끊겨서 놀랐잖아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74|023|네, 시민님, 그건 위험한 행동입니다, 진정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75|023|네, 시민님, 진정하시고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76|023|아이고, 그러시면 안 돼요, 진정 좀 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77|023|시민님, 잠시만요, 지금 바로 경찰에 신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78|023|시민님, 지금 바로 일일구에 내용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79|023|네, 선생님, 지금 무슨 말씀하시는 거죠, 성희롱 발언은 삼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80|023|어머, 고객님, 지금 보내주신 사진이 뭔가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81|023|네, 피를 많이 흘리고 계시다고요, 그럼 빨리 병원으로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82|023|아이고, 친구, 힘들었겠어요, 너무 울지 말아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83|023|정말 너무 힘들었겠어요. 제가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84|023|네, 친구가 어떤 행동을 했다고요, 본인한테 갑자기 그런 돌발 행동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85|023|아유,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이래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86|023|네, 그럴 리가요. 정말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87|023|어머, 어디에 계시다고요, 그쪽으로 바로 직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88|023|계시는 위치가 어디시죠, 긴급한 상황이니 빨리 사람 보내 드릴게요, 잠시만 계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89|023|아버님, 그걸 한 번에 다 드시면 어떡해요, 한 번에 다 드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90|023|행복 친구, 그래서 지금 많이 다쳤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91|023|네, 저도 너무 놀라서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지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92|023|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괜찮을 테니 너무 걱정 마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93|023|그럼요, 놀라실 만하죠, 저도 듣고 깜짝 놀랐는 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94|023|순간 심장이 쿵하고 내려 앉는 줄 알았습니다, 놀라면 안 되는데 너무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95|023|여보세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96|023|고객님, 왜 갑자기 말씀이 없으세요, 여보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97|023|제 얘기 들리세요, 들리시면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98|023|엇, 전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099|023|경찰이요, 경찰에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00|023|일일구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세요, 그냥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01|023|아이고, 시간을 잘못 아셨다고요, 그럼 어쩌죠?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02|023|어머님, 그런 일 있었으면 진작 연락 주셨어야죠, 걱정했잖아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03|023|네, 같은 반 친구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04|023|네, 같은 반 친구가 성폭행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05|023|네, 뜨거운 것에 데이셨다고요, 우선 차가운 물에 다친 부위를 담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06|023|네, 베이셨는데 피가 많이 난다고요, 우선 눌러서 지혈을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07|023|어머, 아버님, 그거 보이스피싱 같아요, 빨리 경찰에 신고할 수 있도록 도움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08|023|엇, 그거 사기인 거 같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09|023|네, 대통령과 직접 통화를 하시고 싶다고요, 죄송하지만 대통령님과 직접 통화하실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10|023|네, 사장님 개인 번호를 알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11|023|엇, 방금 앞까지 오신 걸 봤는데, 어디로 가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12|023|엇, 정말요, 그럴 리가 없는데, 다시 한번 확인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13|023|네, 임금을 받지도 못하고 쫓겨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14|023|이번 달에 갑자기 수도요금이 세 배나 더 나오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15|023|네, 어머님이 물건이 없어졌다고 며느리 분을 의심한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16|023|네, 서울시 하천에서 낚시가 가능하냐고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17|023|아, 고객님 그렇게 느낄 수 있으셨겠어요, 작동이 잘 안 돼서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18|023|지금 고속도로 위에서 차가 멈춰 있다고요, 위험할 수 있으니 비상 깜박이를 켜고 뒤 트렁크를 열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계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19|023|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죠, 제가 처리 가능한지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20|023|김사랑 고객님 아니세요, 어제까지 이 번호로 연락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21|023|아, 진짜요, 고객님, 그러면 면허는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22|023|진짜요, 집에 전자제품을 구비를 안 해 놓으셨구나.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23|023|아, 고객님, 주문부터 하는 걸로 알고 계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24|023|고객님, 쓰시다가 제품에 문제가 생겨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25|023|세상에, 배송이 잘못되어 큰 불편을 겪으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26|023|저희의 불찰로 불편을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27|023|저희 쪽 문제로 큰 불편을 드려서,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28|023|아, 그럼 고객님, 제가 정확한 안내를 위해 몇 가지 질문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29|023|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아직 수거가 안 됐군요, 빨리 수거할 수 있도록 조치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30|023|고객님, 저희 회사 내부 규정상 고객님이 이야기하신 내용은 처리가 불가능할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31|023|네, 고객님 빨리 처리해드렸어야 했는데 먼저 안내 드린 날짜보다 늦어지게 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32|023|그러셨구나, 실례가 안 된다면 구매해 주신 일자와 품목명과 금액을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33|023|아, 보상담당자 분이 아직까지 연락이 없으시다고요, 아이고, 제가 확인 후 빨리 연락 갈 수 있도록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34|023|아, 그렇게는 합의가 어려우세요, 그럼 합의금은 얼마로 생각하고 계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35|023|한 장소에서 사고가 한 번이 아니고 두 번이 난 거예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36|023|잘 못 들으셨다고요, 지금 말씀 드린 거 다시 이야기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37|023|운동을 전혀 안 하신다고요, 고객님, 이제 산책이라도 좀 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38|023|면허를 아직 안 따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39|023|어머, 십 일 전에 제품을 구매하셨는데 아직 받지 못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40|023|어떤 일이 있으셨던 거죠, 차분히 설명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41|023|아이고, 보험 가입을 하나도 안 하셨다고요, 고객님, 보험 하나는 가입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42|023|아이고, 고객님 오해세요, 제가 괜히 고객님께 비싼 것을 소개해 드린 건 아니에요, 정말 제품이 좋아서 이야기 드린 거예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43|023|아, 전화 연결이 어려우셨어요,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44|023|어머, 신발을 받아서 열어 봤는데 표면에 흠집이 있다고요, 아이고, 보자마자 얼마나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45|023|아, 벌써 제품 개봉을 하셨어요, 그럼 안타깝지만 환불이나 교환 처리는 어렵겠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46|023|어, 고객님, 동의하신 적 없으시다고 하셨는데, 확인해 본 결과 동의하셨다고 나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47|023|아, 그래요? 학교에서는 그러지 않는데 저도 학교에서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48|023|학부모 안내장을 못 받으셨다고요, 제가 행복이 가방에 넣어서 보내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49|023|네, 저희가 전화 드려서 그렇게 안내해 드렸다고요, 혹시 상담원 이름 기억하고 계시나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50|023|아이고, 죄송합니다, 저희 정보에 오류가 있었나 봐요, 결혼하셨다고 해서 태아보험 관련 안내해 드리려고 전화 드렸는데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51|023|아이쿠, 애기구나, 혹시 통화 가능한 어른 있으면 좀 바꿔 줄래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52|023|어머, 어린이 친구군요, 혹시 옆에 엄마 계시면 바꿔줄래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53|023|어머, 치료 중인 치아 보철물이 떨어졌다고요, 병원으로 오시면 치료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54|023|네, 죄송하지만 저희 가게에서는 그런 제품은 판매하지 않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55|023|네, 저희는 꽃집인데 이쪽으로 전화 주신 거 맞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56|023|엇, 갑자기 잡음이 들어갔나 봐요, 통화 중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57|023|아, 본인이 아니세요, 그럼 저희가 안내해 드리기 어려울 거 같습니다, 본인이 아니면 안내에 제한이 있거든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58|023|어머, 그럼 안내가 좀 어려울 것 같아요, 본인 이외에는 상담이 제한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59|023|아이쿠, 놀라셨겠어요, 힘드시겠지만 상황 이야기 좀 해 주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60|023|아, 그랬어요, 고객님, 제가 빨리 상황 체크해서 다시 한번 전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61|023|어머, 그러셨구나, 저희가 빨리 대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62|023|고객님, 아이고, 죄송합니다, 제가 더 좋은 서비스로 찾아갈 수 있게끔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63|023|고객님,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차분히 이야기해 주시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64|023|어머, 저랑 같은 지역에 살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65|023|네, 여권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66|023|한복을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요, 근무자 중에 한복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는 없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67|023|고객님 괜찮으세요, 원하시면 저희가 구급차 불러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68|023|고객님 어디 불편하세요, 많이 힘드시면 제가 얼른 병원으로 모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69|023|네, 제가 김행복인데, 전화 거신 분은 누구시죠?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70|023|엇, 고객님 잠시만요, 제가 전화를 받았던 사람이 아니라서요, 진정하세요, 담당자분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71|023|엇, 고객님 그건 스팸문자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72|023|앗, 컴퓨터가 없어 신청이 어려우셨겠어요, 무료로 컴퓨터 사용 가능한 곳 알려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73|023|엇, 다른 사람이 오기 전까지 그 자리에 있어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74|023|아, 지금 잘못된 부분 확인하였습니다, 다시 수정해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75|023|네, 할머니, 전화번호를 잘못 누르신 거 같아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76|023|어멋, 음식에 머리카락이 들어 가 있었다고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77|023|어머, 요리에 이물질이 들어가 있었다고요, 식사하는 데 불편을 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78|023|네, 주문하신 게 이게 아니세요, 다시 확인 후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79|023|아이고, 고객님, 탁자에 부딪친 곳은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80|023|아우, 어떡해, 많이 따가우셨겠어요, 혹시 간지럽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81|023|메뉴가 잘못 나왔다고요, 주방에 확인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82|023|네, 진정하시고 원하는 사항을 차분히 말씀해 주셔야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83|023|옷이 더럽혀져서 어쩌죠, 혹시 다치신 곳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84|023|고객님 식사 중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확인을 위해 음식을 가져가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85|023|어머, 지갑을 분실하셨다고요, 제가 분실물 접수된 것이 있는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86|023|이런, 상품에 이물질이 묻어 있었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같은 상품으로 교환 진행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87|023|어머, 죄송합니다, 앞으로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리고요, 이번엔 환불 처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88|023|어쩌죠, 고객님, 죄송하지만 이 상품은 예약이 끝난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89|023|아, 시간이 많이 없으시군요, 최대한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90|023|고객님, 옷에 화장품이 묻었는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91|023|고객님, 저희 제품 구입한 후에 하자가 발견되었다는 말씀이신 거죠?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92|023|음료가 너무 뜨거웠군요, 괜찮으시다면 얼음을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93|023|아, 고객님께서 생각하신 재질이 아니었군요, 미리 고지해 드렸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94|023|어, 아직 주문한 게 안 나왔다고요, 오늘 손님이 평소보다 두 배 더 많아서 주문이 밀린 듯합니다, 바로 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95|023|어머, 요청하신 음식이 아직도 나오지 않으셨다고요,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96|023|어머, 주방 마감 시간을 잘못 고지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97|023|객실 내 와인 잔이 깨졌다고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98|023|변기가 막혔다고요, 빨리 올라가서 처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199|023|침구류에 얼룩이 있다고요, 지금 바로 확인 후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00|023|아이고, 괜찮아요 손님, 저희가 치울 테니 그냥 놓아두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01|023|그 많은 걸 다 들고 가실 수 있겠어요, 제가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02|023|우산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 매장용 우산을 대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03|023|외투가 없어지셨다고요, 직원이 따로 보관한 것이 있는지 즉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04|023|아이고, 고객님 옷에 염색약이 튀었는데, 저희가 어떻게 보상을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05|023|네, 바닥이 끈적인다고요, 죄송합니다, 빨리 닦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06|023|제가 실수로 쿠폰 적용은 안 했네요, 죄송하지만 다시 결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07|023|어머, 저희가 신경 써서 세탁을 한다고 했는데, 세탁이 깨끗하게 되지 않았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08|023|아이코 고객님, 결제 시 포인트 적용이 안 됐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09|023|물품 보관함 속 물건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가 씨씨티비 확인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10|023|엇, 고객님 새 제품을 개봉해서 테스트하시면 안 되고요, 대신 테스터 제품으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11|023|어머, 고객님, 아직 객실을 못 찾으셨군요, 제가 동행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12|023|엇, 봉투가 터졌네요, 제가 다시 새것으로 담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13|023|어머, 제품에 금이 가 있네요, 제가 새 제품으로 다시 꺼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14|023|어머, 제품에 흠이 있네요, 제가 다른 제품으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15|023|이런, 아이스크림이 다 녹아 있었군요, 새 제품으로 바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16|023|아이고, 옷에 음식이 많이 튄 것 같은데, 앞치마를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17|023|예약 시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사 인으로 자리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18|023|아이쿠, 죄송합니다, 갑자기 차가 끼어들어서 급브레이크를 밟았네요, 손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19|023|엇, 돈이 모자란다고요, 그럼 어디에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20|023|엇, 손님, 죄송하지만 강아지는 태울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21|023|손님, 화장실이 급하면 근처에 잠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22|023|손님, 저 앞에 화장실 있어요, 조금만 참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23|023|저희가 특별히 많이 드렸는데도 다 드셨네요, 대단하십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24|023|왜 이렇게 잘 드세요, 이렇게 잘 드시는 분 처음 봬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25|023|찾으시는 책이 이 책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26|023|혼자 여기서 뭐해요, 어른들은 같이 안 왔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27|023|혼자 이렇게 뛰어다니면 안 돼요, 부모님 어디 있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28|023|엇, 그거 그냥 가져가면 안 됩니다, 판매용입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29|023|죄송한데 이게 시식용이 아니라서요, 그냥 드시면 안돼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30|023|엇, 고객님 구매하시는 물건이 아니면 포장되어 있는 제품을 뜯으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31|023|엇, 이 안에서는 공놀이를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32|023|여기에 있는 물건을 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33|023|고객님, 음식이 짜다고요, 죄송합니다, 저희가 주방에 체크 한번 해볼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34|023|아이고, 많이 다치지 않으셨어요, 여기 살짝 턱이 있었는데 못 보셨나봐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35|023|시술 후 큰 효과를 볼 거라 기대하셨을 텐데, 관리 중에 트러블이 생겨서 어쩌죠.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36|023|아, 제 말이 잘 안 들리세요, 그럼 글로 써서 말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37|023|앞이 안 보이시는군요, 다른 일행분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38|023|네, 죄송합니다만 제가 담당이 아니라 자세한 내용에 대해 설명이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39|023|어머, 사이즈가 안 맞으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사이즈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40|023|고객님 죄송합니다, 제가 꼼꼼히 체크를 했어야 하는데 예약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41|023|김행복 님으로 예약하셨습니까, 죄송하지만 예약자 명단에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42|023|아이고, 구입 후 일 주일 이내에 방문하셔야 무상으로 에이에쓰해 드립니다, 다른 도울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43|023|어이쿠, 제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44|023|어쩌죠, 할인은 어제까지였어요, 정가에 판매되는 만큼 저희가 더 정성스럽게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45|023|어쩌죠, 죄송합니다만 포인트 적립 서비스가 종료되어서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46|023|실례합니다 고객님, 혹시 방금 촬영을 하신 건가요, 촬영하는 이유에 대해 제가 알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47|023|아, 고객님 제가 조금 더 자세히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48|023|고객님,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참 좋을 텐데요, 아쉽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49|023|어머 안타깝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네요, 구매 금액에 상당하는 다른 상품으로 교환을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50|023|아이구,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최대한 빠르게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51|023|아, 고객님, 오늘까지 신청이 되는 줄 알고 오셨군요, 대신 다른 행사가 있는데 이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52|023|네, 고객님 이 옷에 대해서 환불 처리가 가능하다고 안내 받으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53|023|네, 그렇게 느끼실 수 있죠, 그럼요, 그렇지만 저희는 도착하신 순서대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54|023|엇, 고객님 정말 죄송합니다, 주문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제가 주방에 이야기해서 빠른 시간 내에 음식 내 오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55|023|저희 쪽에서 어떤 실례를 했는지요, 죄송하지만 자세히 알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56|023|처방 약값이 비싸다고요, 처방 약값은 정부에서 가격을 통일시켜서 전국 어느 약국이나 동일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57|023|엇, 저희 병원에서 한 건 아니지만 이 경우 치료가 가능하니 안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58|023|아이쿠, 침구류 전체를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빈 방이 없어 이렇게밖에 도와드릴 수 없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59|023|어머, 프런트로 모닝콜을 신청하셨는데 접수의 착오로 인해 모닝콜이 되지 않은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60|023|어머, 색상이 잘못 전달되었군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61|023|네, 혹시 문제가 있으면 최대한 개선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62|023|아쉽게도 그 상품은 품절되었는데 어떡하죠, 다른 상품을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63|023|이를 어쩌죠, 바쁘시겠지만 다음에 한 번 더 방문해 주셔야 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64|023|어쩌죠, 현재 빈 좌석이 없어서요, 괜찮으시다면 다음에 다시 방문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65|023|어머, 너무 고생하셨겠어요, 다음부터는 쉽게 찾아오실 수 있도록 약도가 포함된 명함을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66|023|아, 그렇게 느끼셨군요, 그런 의미로 말씀 드린 것은 아닌데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67|023|제품이 파손되어 있었다고요, 먼저 제품은 무상으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68|023|놀라셨겠어요, 앞으로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69|023|고기가 덜 익었다고요, 고객님, 죄송합니다만 요리를 다시 가져가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70|023|너무 싱거우셨다고요, 괜찮으시다면 주방에 가져가 다시 간을 맞춰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71|023|아, 고객님, 저희 직원들에게 빠른 안내를 받지 못하셔서 불편하셨어요, 제가 지금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72|023|아, 저는 처음 보는 제품인데요, 저희 브랜드 제품이 맞는지 한번 찾아보고 다시 이야기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73|023|많이 놀라셨죠, 오작동으로 인해 화재 경보음이 울린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74|023|고객님, 확인해 본 결과 고장이 아니라 사용법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고장이 아니니 염려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75|023|아이쿠 고객님, 이곳은 직원 전용 공간입니다, 제가 길을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76|023|저희 측에서도 너무 갑작스럽게 전달받은 사항이라 얼마나 화가 나실지, 뭐라고 사과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77|023|정말 죄송합니다만 고객님, 지금 환불하시면 티켓값의 칠십 퍼센트는 환불해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78|023|아이고, 바로 환불 도와드리겠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79|023|고객님, 죄송합니다, 그래도 고객님 덕분에 저희 진열의 문제점을 알았네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80|023|아, 안타깝지만 저희 마트 물건이 아닙니다, 구매처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81|023|엇, 저희 식당은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 중인데, 어떤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82|023|엇, 저희 매장은 당일 공급되는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83|023|아, 아쉽게도 그 메뉴는 오늘 판매가 종료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다른 메뉴를 추천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84|023|실례지만 고객님, 매장을 잘못 찾아오신 것 같은데,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85|023|아이쿠 잘못 찾아오셨네요, 피트니스센터는 한 층 더 아래로 내려가셔야 하는데요, 제가 길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86|023|고객님, 다른 투숙객분들이 불편해하실 수 있습니다, 자리를 옮겨서 도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87|023|죄송합니다만 규정상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다른 도와 드릴 일은 없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88|023|안타깝게도 그건 제가 말씀 드릴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서요, 제가 도울 수 있는 다른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89|023|죄송합니다만 찾으시는 직원은 현재 여기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90|023|어쩌죠, 현재 진열된 상품이 없네요, 잠시 기다려 주시면 재고를 파악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91|023|고객님, 어쩌죠, 상품 재입고일은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92|023|어, 봉투가 없으세요, 봉투 필요 없다고 하셔서 준비를 안 해 드린 건데, 다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93|023|고객님, 테스터가 바뀌어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찾아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94|023|아, 안타깝게도 오늘 특가 상품이 변경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이 상품으로 설명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95|023|고객님, 번호가 잘못 입력된 것 같은데요, 다시 한번 입력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96|023|엇,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외국어가 가능한 직원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97|023|고객님, 이 제품은 위생 문제로 인해 테스트가 불가능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98|023|고객님, 세탁법에 적힌 방법대로 세탁하셨는데 문제가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299|023|아, 옷이 너무 긴가요, 바로 수선 맡기실 수 있는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00|023|아, 오해가 있으셨던 것 같은데 저도 최대한 문제 해결에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01|023|고객님, 저는 고객님을 돕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만 상황을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02|023|고객님, 상품 확인 후 제가 최대한 문제가 해결될 수 있게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03|023|이미 한 번 얘기하셨는데도 안 갖다 드렸군요, 아, 정말 죄송합니다, 바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04|023|그 제품은 저희 회사 상품이 아닌데요, 비슷한 제품으로 저희 제품 써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05|023|저희 직원이 큰 실례를 범했네요, 대신 사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06|023|아, 아쉽게도 아직 신제품이 입고 전입니다만, 괜찮으시다면 설명이라도 듣고 가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07|023|네, 이만큼이 더 필요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08|023|네, 제 개인적인 정보요, 죄송합니다만 그건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09|023|네, 고객님, 다른 고객님의 개인정보는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10|023|아, 어머님이 따님 대신 시간 내서 서류 챙기러 오셨는데, 한참 기다리셔서 많이 화나셨군요,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11|023|어쩌죠, 진단서를 떼시려면 환자 본인이 오시거나 대리인 증빙서류가 있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12|023|진단서 발급이 무료라고 알고 오셨어요, 진단서 발급은 일정 부분 비용을 내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13|023|아이고, 저희가 놓친 부분이 있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14|023|환자분, 화내시고 언성을 높이시는 이유가 어떤 것 때문인지 저한테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15|023|화나신 이유를 말씀해 주시면 제가 도와 드릴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16|023|시술이 마음에 안 드신다고요, 그렇다면 제가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드려야 할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17|023|어머, 고객님이 원하시는 염색 색깔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18|023|엇, 고객님, 언제 머리 하시고 안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19|023|네, 처방약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고요, 제가 다시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20|023|그러셨구나, 그 일이 있으셨던 시간대가 언제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21|023|정말 놀라셨겠어요, 그 외 추가 사항 말씀해 주실 부분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22|023|아, 저희도 고객님께 최대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23|023|아, 검색대에서는 상품이 있다고 나오는데 진열대에는 없다고요, 제가 가서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24|023|에어컨이 작동이 안 된다고요, 빨리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25|023|온수가 안 나온다고요, 얼른 담당 부서를 통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26|023|어머, 고객님, 이 상품 구매하시려면 성인 보호자와 동반해 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27|023|고객님, 죄송합니다, 너무 동안이셔서 청소년인 줄 알고 신분증 확인을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28|023|아, 동생이 아니시라고요, 죄송해요, 동안이시라 전 이쪽이 동생이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29|023|이렇게 젊으신데 아이가 이렇게 커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30|023|고객님, 이미 그 행사는 끝났는데, 사전에 전화 주시고 방문하신 걸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31|023|고객님, 화나신 마음은 충분히 공감하지만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32|023|음료가 주문하신 것과 다른 게 나왔다고요, 주문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33|023|어머, 디카페인 시키셨는데 그냥 일반 메뉴로 드렸네요, 잠시만요, 바로 다시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34|023|앗, 휘핑크림 빼 달라고 하셨는데 죄송해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35|023|시럽 양이 너무 작다고요, 몇 번 더 넣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36|023|네, 죄송하지만 그냥 리필은 안 되고요, 오백 원만 더 내시면 일 회 리필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37|023|네, 스무 잔이요, 만드는 데 좀 시간이 걸릴 거 같은데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38|023|고객님, 관련 사항에 대해서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39|023|어머, 고객님, 주문과 다른 메뉴가 나왔는데 그냥 드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40|023|고객님, 리터치 기간은 시술 후 일주일 이내까지인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41|023|어머, 어제 하신 파마가 모두 풀렸다고요, 죄송합니다만 다시 시술 받으실 시간 예약을 잡아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42|023|물품 보관함 키를 분실하셨다고요,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43|023|컴북스 제품을 찾고 계시는군요, 여기는 없는데 어쩌죠, 번거로우시겠지만 옆 매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44|023|아, 괜찮습니다, 손님, 정리는 저희가 할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45|023|그러셨군요, 저희가 최대한 고객님께서 이용하실 수 있도록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46|023|어머, 그렇게 먼 곳에서 일부러 찾아와 주신 건가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47|023|세탁을 했는데 이물질이 있다고요, 가져오시면 다시 세탁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48|023|식사 중에 소란을 피워 죄송합니다, 얼른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49|023|아이쿠, 구입하신 과일이 시식 때와 맛이 달라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50|023|이런, 일부 과일의 신선도가 떨어져 있었군요, 부분 환불 처리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51|023|고객님, 채소의 경우 당일 교환만 가능한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52|023|번거로우실 텐데 이렇게 다시 방문하여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53|023|어머, 저희 직원이 보증 기간에 대해 설명을 안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54|023|구입 후 서비스 항목에 대해서 설명을 못 들으셨나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55|023|영수증이 없으시다고요, 그럼 환불이나 교환이 어려운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56|023|원하는 고기 굽기가 아니라고요, 주방에 가서 다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57|023|담당 서버가 불친절했다고요 제가 주의를 주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58|023|죄송합니다, 갑자기 손님이 몰려 대기 순서를 제가 착각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59|023|고객님, 혹시 이미 착용하신 상품을 교환하시려는 건가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60|023|중간 해지 시 위약금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고지 받지 못 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61|023|샤워 시설이 고장 나 불편을 겪으셨군요, 저희가 사우나를 무료 제공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62|023|조금만 진정하시고, 고객님께 벌어진 일을 처음부터 자세히 말씀해주시면 제가 책임지고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63|023|죄송합니다만, 저희가 신속하게 정리한 후에 다시 모셔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64|023|객실에서 벌레가 나와서 정말 놀라셨죠, 저희가 빠른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65|023|방의 뷰가 마음에 안 드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방을 보여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66|023|고객님께 심려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67|023|고객님, 죄송합니다만 디자인 유출을 막기 위해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68|023|객실 내에 전원이 안 들어 온다고요, 바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69|023|고객님, 그 직원은 퇴사 처리 되어서요, 괜찮으시다면 오늘은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70|023|아이고, 봉투 손잡이가 뜯어졌네요, 제가 다시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71|023|고객님 무슨 일 때문에 담당 서버를 교체하길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72|023|고객님, 혹시 견과류나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73|023|괜찮으세요,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사전에 말씀해 주셨어야 하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74|023|아, 매장 내 음악 소리 때문에 쇼핑에 방해가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75|023|디자인과 색상 모두 원하시던 상품이 맞는데,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76|023|고객님, 다른 고객님들과 함께 있는 장소입니다, 조금만 목소리를 낮춰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77|023|아, 고객님, 살펴보니 이 제품은 저희 물건이 아닌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78|023|어쩌죠, 그 제품은 단종된 제품입니다, 다른 상품을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79|023|고객님, 이 제품이 방금 새롭게 꺼내 온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80|023|죄송하지만 조제약이 다른 분과 바뀐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81|023|계산에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82|023|정말 죄송하지만 이중 결제가 된 것 같습니다, 하나는 지금 바로 취소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83|023|환자분, 어디가 불편하신 건지 저에게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84|023|매장 내에서 핸드폰이 바뀌었다고요, 혹시 어디서 바뀌었는지 아시나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85|023|옷에 박음질이 잘못되었다고요, 제가 확인해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86|023|영수증을 잃어버리셔서 어쩌죠, 영수증 없이는 교환 환불이 안 된다고 고지해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87|023|고객님, 죄송하지만 마스크를 써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88|023|어머, 고객님, 이 건물은 전체가 금연구역입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89|023|아, 객실의 난방기기가 고장난 것 같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90|023|어머, 건물 내에서 연기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91|023|대피로는 우측 계단입니다, 아이와 노인분들 먼저 대피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92|023|조금 전 건물 내에 진동이 감지되었으니, 모든 고객님들은 건물 밖으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93|023|긴급 상황이오니 모든 고객님들께서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94|023|제품으로 인한 문제를 증명할 수 있는 진단서를 발급 받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95|023|직원 간 교대로 인해 전달을 받지 못한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96|023|고객님, 미리 전화 주시고 약속 잡고 오신 건가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97|023|아이고, 선착순 판매라는 것을 미리 고지 받지 못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98|023|현재 매장 내 전기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일시적으로 정전된 것이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399|023|네, 그렇게 전달 받으셨다면, 많이 언짢으셨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00|023|아, 처음 받아보시는 거라 많이 힘드셨죠?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01|023|당황하셨겠어요, 그런데 견본품은 고객님들이 받은 후 바로 체험해 보도록 권장하고 있어서 사용기한을 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02|023|채소가 상한 부분이 있다고요, 제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03|023|고객님, 죄송하지만 여러 고객이 함께 사용하는 것이라, 드실 수 있는 만큼 가져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04|023|고객님, 주문한 양이 많은데, 다 드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05|023|선물 포장이요, 저희 매장에서는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06|023|아, 둘러보시는 데 제가 방해가 되었나요, 천천히 보시고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07|023|어머 실례했습니다, 충분히 둘러보시고 도움 필요하시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08|023|고객님, 실제 상품을 봐야, 말씀하시는 문제를 정확히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09|023|네, 오해하실까 봐 케이크 상자 안에 주의 사항을 기입해 놓거든요, 확인해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10|023|네, 제가 어디에 가두려는 게 아니라요, 이동해서 상담을 해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11|023|어머, 고객님, 반지 착용하시던 중에 제품이 부러졌네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12|023|엇, 고객님 손에 반지가 맞지 않는 거 같아요, 너무 무리하게 넣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13|023|네, 고객님 반지는 딱 맞게 끼는 것이 좋은데요, 지금은 너무 꽉 끼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14|023|고객님, 죄송하지만 통화 목록 좀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15|023|엇, 고객님 그쪽이 아니라 반대쪽입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16|023|고객님, 갑자기 움직이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17|023|환자분, 지금 움직이시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18|023|엇, 여기 사고가 나서 길이 막히나 봐요, 어휴, 사고가 크게 났네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19|023|손님, 택시 잡으시려면 인도에서 잡으셔야지 도로까지 나오시면 위험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20|023|엇, 손님, 이 차는 최대 사 인까지만 탈 수 있습니다, 너무 인원이 많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21|023|고객님, 만기일 얼마 안 남았는데 왜 해지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22|023|엇, 고객님, 동전은 오전에만 교환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23|023|네, 그렇게나 많이 적금을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24|023|네, 아까 수표로 달라고 하셨는데, 오 만 원권으로 다시 바꿔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25|023|어쩜 그렇게 맛있게 드세요, 저희 음식이 그렇게 맛있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26|023|엇, 저희 재고가 없을 수도 있는데 잠깐 확인해 볼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27|023|엇, 제가 설명드린 게 부담이 되셨다면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28|023|엇, 제 말이 좀 빨랐나요, 다시 천천히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29|023|아이고, 제가 말이 빨랐군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30|023|엇, 죄송합니다, 주문이 밀려서 좀 음식이 늦어지고 있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31|023|고객님, 죄송하지만 휴대폰 벨소리를 진동으로 바꿔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32|023|엇, 사전에 문자 발송이 안 됐나요, 할인 관련 문자가 발송됐을 텐데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33|023|죄송하지만 촬영금지 장소입니다,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34|023|죄송하지만 전화 통화는 짧게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35|023|네, 생물은 환불 및 교환이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36|023|고객님, 제 얼굴에 뭐 묻었나요, 너무 빤히 쳐다보셔서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37|023|고객님, 다른 분들이 놀라시니까 휴대폰 벨소리를 작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38|023|어멋, 제가 계산을 잘못했네요, 빨리 다시 계산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39|023|엇, 고객님 그릇이 뜨겁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40|023|엇, 베이셨어요, 저희가 밴드랑 약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41|023|어멋, 카드 키를 놓고 나오셨다고요, 저희가 같이 올라가서 문 열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42|023|네, 따뜻한 물이 안 나온다고요, 죄송합니다, 상황 알아보고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43|023|어머, 괜찮으세요, 깨진 거 치워드릴 테니까 잠시 자리 이동 좀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44|023|아이쿠, 컵이 깨졌네요, 저희가 치워 드릴 테니 다른 쪽으로 잠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45|023|아이고, 컵이 깨져서 놀라셨죠, 저희가 금방 치워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46|023|어멋, 옷이 많이 더러워지셨네요, 저희가 어떻게 도움을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47|023|고객님이 깜짝 놀라셔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제가 너무 소리 없이 왔나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48|023|엇, 안에 누가 계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49|023|어머, 놀라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그럴 의도는 아니었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50|023|어머, 고객님, 또 찾아와 주셨네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또 와주셔서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51|023|몸이 불편하신데, 제가 빨리 도와 드리지 못했어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52|023|어머, 고객님, 이동에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53|023|어머, 거스름돈을 잘못 드렸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54|023|처방된 아침 복용 약의 수량이 부족하다고요, 혹시 어제는 어떻게 복용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55|023|아이고,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저 같아도 속상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56|023|아이쿠, 고객님, 불편함을 느끼게 해 드려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57|023|손님께서 먼저 오셨다고요, 제가 착각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58|023|고객님, 큰 소리가 나서 많이 놀라셨지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59|023|고객님, 정신 차리세요, 여기가 어딘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60|023|고객님, 넘어질 뻔하셨어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61|023|고객님, 괜찮으세요, 물 한 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62|023|고객님, 넘어지신 곳은 괜찮으세요, 일어날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63|023|고객님, 갑자기 잡으셔서 놀랐어요, 뭐 필요한 거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64|023|어머, 깜짝이야, 어린이 친구들 여기에서 뛰어다니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65|023|아 그래요, 환자분 무슨 일이 있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66|023|엇, 원하시는 머리 스타일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67|023|고객님, 어쩌죠, 제 실수로 너무 많이 잘랐네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68|023|어머, 샴푸 물이 너무 차가우셨어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69|023|어머, 물이 귀에 들어갔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70|023|네, 헤어드라이기 바람이 너무 뜨거웠나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71|023|어머, 고객님, 어쩌죠, 매직 세팅 중에 머리가 살짝 탔네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72|023|고객님, 어떡해요, 머리가 너무 상했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73|023|어머, 사랑 씨 누가 이렇게 머리를 잘랐어요, 어디서 커트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74|023|어머, 고객님, 머릿결 진짜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75|023|와, 고객님, 진짜 머리 잘 나왔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76|023|죄송해요, 제가 조심한다고 하는데 드라이기 열기가 너무 뜨거웠나 봐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77|023|아이고, 고객님이 생각하신 색상과 다르다고요, 저희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78|023|맙소사, 정말 죄송해요, 고객님이 생각하셨던 컷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79|023|네, 머리에 껌이 붙었다고요, 어쩌다가 이런 일이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80|023|죄송합니다, 제가 차를 더 식혀서 내왔어야 하는데 많이 뜨거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81|023|어머, 뜨거우셨어요, 온도 낮춰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82|023|어머나 세상에, 그런 일이 있으셨어요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83|023|아이쿠, 어디 다치진 않으셨나요, 물건은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84|023|저희 매장 음식을 드시고 배탈이 나셨다고요, 병원은 다녀오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85|023|고객님, 객실 내 기물을 파손하셨다고요, 어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86|023|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주문하셨다고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87|023|핫초코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앗, 죄송합니다, 빨리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88|023|아이코, 고객님, 바닥이 많이 미끄러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89|023|개가 있어서 놀라셨죠, 시각장애인 안내견이니까 양해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90|023|어머, 죄송해요, 제 표현에 미흡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91|023|벌써 줄을 서셨어요, 오픈하려면 아직 한 시간이나 기다리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92|023|오픈하려면 아직 멀었는데 벌써 오셨네요, 빨리 준비할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93|023|저희 오픈 기다리고 계시는 거예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94|023|어머, 저희가 해당 상품의 사은품을 빠뜨렸나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95|023|이런, 보증서를 저희가 안 챙겨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96|023|아이쿠, 괜찮으신가요, 유리문이라서 잘 안 보이셨죠?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97|023|자녀분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진정하세요, 얼른 안내 방송을 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98|023|괜찮으신가요, 부축을 해서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499|023|어머, 저희 제품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500|023|고객님, 많이 놀라셨죠, 건강에는 문제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501|023|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이 진열되어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502|023|어머, 고객님, 이건 유통기한이 지났네요, 죄송하지만 다른 제품을 구매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503|023|어머님, 왜 이렇게 불안해 하세요, 혹시 이상한 전화라도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504|023|누가 돈을 찾아서 오라고 했다고요, 이 많은 돈을 현금으로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505|023|손님, 속이 안 좋으신가요, 차 잠시 세워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506|023|엇, 손님, 차 안에 토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507|023|엇, 손님, 차 안을 발로 차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508|023|엇, 손님, 저 운전하는 데 방해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509|023|어머, 이걸 다 드실 수 있으시다고요, 십 인분을 더 달라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510|023|벌써 다 드셨어요, 잠시만요, 아직 다음 음식이 준비가 안 됐는데,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511|023|어머, 책이 찢어져 있었다고요, 죄송해요, 새 책으로 교환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512|023|엇, 민원인 님, 폭력을 행사하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513|023|엇, 그 제품은 만지지 말고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514|023|네, 이걸 다 포장해드려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515|023|네, 이걸 다 사시게요, 정말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 드려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516|023|어르신, 연락을 안 받으셔서 놀라서 찾아왔어요, 왜 이렇게 연락이 안 되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517|023|아이고, 방금까지 통화됐는데 갑자기 연락 안 받으셔서 왔잖아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518|023|어머, 친구들, 여기서 장난치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519|023|엇, 이곳에서는 조용히 대화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520|023|엇, 이곳은 관계자만 출입 가능한 곳입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521|023|고객님 오셨네요, 진짜 오실 줄 몰랐어요,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522|023|우와, 고객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523|023|꼬마 손님, 갑자기 나타나서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524|023|여기서 다시 뵐 줄 몰랐어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A3_D_023|K_A3_D_023_0525|023|네, 전액 환불을 해달라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D_051.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D_051.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5345673bbb0245b72ed53dd445c76ac9489c0519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D_051.txt @@ -0,0 +1,475 @@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51|051|네, 지금 강아지가 출산을 하다가 멈췄다고요, 지금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52|051|강아지 똥꼬에 이상한 게 보인다고요, 억지로 빼지 마시고 병원으로 데리고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53|051|고양이가 콘센트 줄을 씹은 후 기절했다고요, 심각할 수 있으니 빨리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54|051|고양이가 갑자기 졸도를 했다고요, 위험할 수도 있으니 지금 즉시 병원으로 오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55|051|강아지가 계속 켁켁 거린다고요, 목에 음식물이 껴 있어서 그럴 수도 있으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56|051|고양이가 갑자기 발작을 한다고요, 캐리어에 넣어서 조심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57|051|누가 고양이를 집어 던졌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저희가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58|051|누가 강아지를 오토바이에 끌고 가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59|051|네, 약을 먹었는데 설사와 구토를 하신다고요, 약 드시는 걸 멈추고 가까운 병원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60|051|치료한 부위에서 피가 계속 난다고요,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61|051|아직도 배달이 도착하지 않았다고요, 출발한 지 오래되었는데요, 제가 배송기사님 위치 확인해서 다시 전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62|051|네,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다고요, 죄송합니다, 다시 만들어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63|051|네, 주문하신 음식이 아니라고요, 음식 픽업 중 착오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빨리 다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64|051|지금 주문 취소를 하시겠다고요, 죄송하지만 이미 메뉴를 만들고 있어서 주문 취소가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65|051|많이 놀라셨겠어요, 어떤 상황이었는지 이야기해 주시면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66|051|죄송해요, 고객님께 전화 드렸는데 전화 안 받으셔서 다시 전화 드린다는 걸 체크 못 한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67|051|갑자기요, 고객님, 죄송하지만 그런 요구는 들어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68|051|아, 그러시겠네요, 미처 거기까지 생각을 못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69|051|아, 그러신 거였어요, 엉뚱하게 검색해서 안내해 드렸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70|051|정말요, 지갑을 찾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71|051|네, 지금 어디세요, 상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72|051|어머, 아이가 지금 혼자 지하철을 타고 이동 중이라고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73|051|고객님, 괜찮으세요, 갑자기 전화가 끊겨서 놀랐잖아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74|051|네, 시민님, 그건 위험한 행동입니다, 진정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75|051|네, 시민님, 진정하시고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76|051|아이고, 그러시면 안 돼요, 진정 좀 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77|051|시민님, 잠시만요, 지금 바로 경찰에 신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78|051|시민님, 지금 바로 일일구에 내용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79|051|네, 선생님, 지금 무슨 말씀하시는 거죠, 성희롱 발언은 삼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80|051|어머, 고객님, 지금 보내주신 사진이 뭔가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81|051|네, 피를 많이 흘리고 계시다고요, 그럼 빨리 병원으로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82|051|아이고, 친구, 힘들었겠어요, 너무 울지 말아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83|051|정말 너무 힘들었겠어요. 제가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84|051|네, 친구가 어떤 행동을 했다고요, 본인한테 갑자기 그런 돌발 행동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85|051|아유,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이래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86|051|네, 그럴 리가요. 정말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87|051|어머, 어디에 계신다고요, 그쪽으로 바로 직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88|051|계시는 위치가 어디시죠, 긴급한 상황이니 빨리 사람 보내 드릴게요, 잠시만 계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89|051|아버님, 그걸 한 번에 다 드시면 어떡해요, 한 번에 다 드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90|051|행복 친구, 그래서 지금 많이 다쳤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91|051|네, 저도 너무 놀라서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지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92|051|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괜찮을 테니 너무 걱정 마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93|051|그럼요, 놀라실 만하죠, 저도 듣고 깜짝 놀랐는 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94|051|순간 심장이 쿵하고 내려 앉는 줄 알았습니다, 놀라면 안 되는데 너무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95|051|여보세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96|051|고객님, 왜 갑자기 말씀이 없으세요, 여보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97|051|제 얘기 들리세요, 들리시면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98|051|엇, 전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099|051|경찰이요, 경찰에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00|051|일일구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세요, 그냥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01|051|아이고, 시간을 잘못 아셨다고요, 그럼 어쩌죠?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02|051|어머님, 그런 일 있었으면 진작 연락 주셨어야죠, 걱정했잖아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03|051|네, 같은 반 친구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04|051|네, 같은 반 친구가 성폭행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05|051|네, 뜨거운 것에 데이셨다고요, 우선 차가운 물에 다친 부위를 담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06|051|네, 베이셨는데 피가 많이 난다고요, 우선 눌러서 지혈을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07|051|어머, 아버님, 그거 보이스피싱 같아요, 빨리 경찰에 신고할 수 있도록 도움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08|051|엇, 그거 사기인 거 같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09|051|네, 대통령과 직접 통화를 하시고 싶다고요, 죄송하지만 대통령님과 직접 통화하실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10|051|네, 사장님 개인 번호를 알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11|051|엇, 방금 앞까지 오신 걸 봤는데, 어디로 가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12|051|엇, 정말요, 그럴 리가 없는데, 다시 한번 확인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13|051|네, 임금을 받지도 못하고 쫓겨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14|051|이번 달에 갑자기 수도요금이 세 배나 더 나오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15|051|네, 어머님이 물건이 없어졌다고 며느리 분을 의심한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16|051|네, 서울시 하천에서 낚시가 가능하냐고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17|051|아, 고객님 그렇게 느낄 수 있으셨겠어요, 작동이 잘 안 돼서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18|051|지금 고속도로 위에서 차가 멈춰 있다고요, 위험할 수 있으니 비상 깜박이를 켜고 뒤 트렁크를 열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계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19|051|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죠, 제가 처리 가능한지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20|051|김사랑 고객님 아니세요, 어제까지 이 번호로 연락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21|051|아, 진짜요, 고객님, 그러면 면허는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22|051|진짜요, 집에 전자제품을 구비를 안 해 놓으셨구나.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23|051|아, 고객님, 주문부터 하는 걸로 알고 계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24|051|고객님, 쓰시다가 제품에 문제가 생겨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25|051|세상에, 배송이 잘못되어 큰 불편을 겪으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26|051|저희의 불찰로 불편을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27|051|저희 쪽 문제로 큰 불편을 드려서,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28|051|아, 그럼 고객님, 제가 정확한 안내를 위해 몇 가지 질문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29|051|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아직 수거가 안 됐군요, 빨리 수거할 수 있도록 조치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30|051|고객님, 저희 회사 내부 규정상 고객님이 이야기하신 내용은 처리가 불가능할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31|051|네, 고객님 빨리 처리해드렸어야 했는데 먼저 안내 드린 날짜보다 늦어지게 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32|051|그러셨구나, 실례가 안 된다면 구매해 주신 일자와 품목명과 금액을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33|051|아, 보상담당자 분이 아직까지 연락이 없으시다고요, 아이고, 제가 확인 후 빨리 연락 갈 수 있도록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34|051|아, 그렇게는 합의가 어려우세요, 그럼 합의금은 얼마로 생각하고 계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35|051|한 장소에서 사고가 한 번이 아니고 두 번이 난 거예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36|051|잘 못 들으셨다고요, 지금 말씀 드린 거 다시 이야기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37|051|운동을 전혀 안 하신다고요, 고객님, 이제 산책이라도 좀 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38|051|면허를 아직 안 따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39|051|어머, 십 일 전에 제품을 구매하셨는데 아직 받지 못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40|051|어떤 일이 있으셨던 거죠, 차분히 설명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41|051|아이고, 보험 가입을 하나도 안 하셨다고요, 고객님, 보험 하나는 가입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42|051|아이고, 고객님 오해세요, 제가 괜히 고객님께 비싼 것을 소개해 드린 건 아니에요, 정말 제품이 좋아서 이야기 드린 거예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43|051|아, 전화 연결이 어려우셨어요, 오래 기다리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44|051|어머, 신발을 받아서 열어 봤는데 표면에 흠집이 있다고요, 아이고, 보자마자 얼마나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45|051|아, 벌써 제품 개봉을 하셨어요, 그럼 안타깝지만 환불이나 교환 처리는 어렵겠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46|051|어, 고객님, 동의하신 적 없으시다고 하셨는데, 확인해 본 결과 동의하셨다고 나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47|051|아, 그래요? 학교에서는 그러지 않는데 저도 학교에서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48|051|학부모 안내장을 못 받으셨다고요, 제가 행복이 가방에 넣어서 보내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49|051|네, 저희가 전화 드려서 그렇게 안내해 드렸다고요, 혹시 상담원 이름 기억하고 계시나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50|051|아이고, 죄송합니다, 저희 정보에 오류가 있었나 봐요, 결혼하셨다고 해서 태아보험 관련 안내해 드리려고 전화 드렸는데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51|051|아이쿠, 애기구나, 혹시 통화 가능한 어른 있으면 좀 바꿔 줄래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52|051|어머, 어린이 친구군요, 혹시 옆에 엄마 계시면 바꿔줄래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53|051|어머, 치료 중인 치아 보철물이 떨어졌다고요, 병원으로 오시면 치료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54|051|네, 죄송하지만 저희 가게에서는 그런 제품은 판매하지 않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55|051|네, 저희는 꽃집인데 이쪽으로 전화 주신 거 맞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56|051|엇, 갑자기 잡음이 들어갔나 봐요, 통화 중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57|051|아, 본인이 아니세요, 그럼 저희가 안내해 드리기 어려울 거 같습니다, 본인이 아니면 안내에 제한이 있거든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58|051|어머, 그럼 안내가 좀 어려울 것 같아요, 본인 이외에는 상담이 제한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59|051|아이쿠, 놀라셨겠어요, 힘드시겠지만 상황 이야기 좀 해 주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60|051|아, 그랬어요, 고객님, 제가 빨리 상황 체크해서 다시 한번 전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61|051|어머, 그러셨구나, 저희가 빨리 대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62|051|고객님, 아이고, 죄송합니다, 제가 더 좋은 서비스로 찾아갈 수 있게끔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63|051|고객님,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차분히 이야기해 주시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64|051|어머, 저랑 같은 지역에 살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65|051|네, 여권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66|051|한복을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요, 근무자 중에 한복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는 없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67|051|고객님 괜찮으세요, 원하시면 저희가 구급차 불러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68|051|고객님 어디 불편하세요, 많이 힘드시면 제가 얼른 병원으로 모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69|051|네, 제가 김행복인데, 전화 거신 분은 누구시죠?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70|051|엇, 고객님 잠시만요, 제가 전화를 받았던 사람이 아니라서요, 진정하세요, 담당자분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71|051|엇, 고객님 그건 스팸문자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72|051|앗, 컴퓨터가 없어 신청이 어려우셨겠어요, 무료로 컴퓨터 사용 가능한 곳 알려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73|051|엇, 다른 사람이 오기 전까지 그 자리에 있어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74|051|아, 지금 잘못된 부분 확인하였습니다, 다시 수정해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75|051|네, 할머니, 전화번호를 잘못 누르신 거 같아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76|051|어멋, 음식에 머리카락이 들어 가 있었다고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77|051|어머, 요리에 이물질이 들어가 있었다고요, 식사하는 데 불편을 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78|051|네, 주문하신 게 이게 아니세요, 다시 확인 후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79|051|아이고, 고객님, 탁자에 부딪친 곳은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80|051|아우, 어떡해, 많이 따가우셨겠어요, 혹시 간지럽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81|051|메뉴가 잘못 나왔다고요, 주방에 확인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82|051|네, 진정하시고 원하는 사항을 차분히 말씀해 주셔야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83|051|옷이 더럽혀져서 어쩌죠, 혹시 다치신 곳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84|051|고객님 식사 중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확인을 위해 음식을 가져가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85|051|어머, 지갑을 분실하셨다고요, 제가 분실물 접수된 것이 있는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86|051|이런, 상품에 이물질이 묻어 있었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같은 상품으로 교환 진행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87|051|어머, 죄송합니다, 앞으로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리고요, 이번엔 환불 처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88|051|어쩌죠, 고객님, 죄송하지만 이 상품은 예약이 끝난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89|051|아, 시간이 많이 없으시군요, 최대한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90|051|고객님, 옷에 화장품이 묻었는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91|051|고객님, 저희 제품 구입한 후에 하자가 발견되었다는 말씀이신 거죠?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92|051|음료가 너무 뜨거웠군요, 괜찮으시다면 얼음을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93|051|아, 고객님께서 생각하신 재질이 아니었군요, 미리 고지해 드렸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94|051|어, 아직 주문한 게 안 나왔다고요, 오늘 손님이 평소보다 두 배 더 많아서 주문이 밀린 듯합니다, 바로 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95|051|어머, 요청하신 음식이 아직도 나오지 않으셨다고요,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96|051|어머, 주방 마감 시간을 잘못 고지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97|051|객실 내 와인 잔이 깨졌다고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98|051|변기가 막혔다고요, 빨리 올라가서 처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199|051|침구류에 얼룩이 있다고요, 지금 바로 확인 후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00|051|아이고, 괜찮아요 손님, 저희가 치울 테니 그냥 놓아두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01|051|그 많은 걸 다 들고 가실 수 있겠어요, 제가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02|051|우산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 매장용 우산을 대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03|051|외투가 없어지셨다고요, 직원이 따로 보관한 것이 있는지 즉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04|051|아이고, 고객님 옷에 염색약이 튀었는데, 저희가 어떻게 보상을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05|051|네, 바닥이 끈적인다고요, 죄송합니다, 빨리 닦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06|051|제가 실수로 쿠폰 적용은 안 했네요, 죄송하지만 다시 결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07|051|어머, 저희가 신경 써서 세탁을 한다고 했는데, 세탁이 깨끗하게 되지 않았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08|051|아이코 고객님, 결제 시 포인트 적용이 안 됐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09|051|물품 보관함 속 물건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가 씨씨티비 확인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10|051|엇, 고객님 새 제품을 개봉해서 테스트하시면 안 되고요, 대신 테스터 제품으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11|051|어머, 고객님, 아직 객실을 못 찾으셨군요, 제가 동행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12|051|엇, 봉투가 터졌네요, 제가 다시 새것으로 담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13|051|어머, 제품에 금이 가 있네요, 제가 새 제품으로 다시 꺼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14|051|어머, 제품에 흠이 있네요, 제가 다른 제품으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15|051|이런, 아이스크림이 다 녹아 있었군요, 새 제품으로 바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16|051|아이고, 옷에 음식이 많이 튄 것 같은데, 앞치마를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17|051|예약 시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사 인으로 자리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18|051|아이쿠, 죄송합니다, 갑자기 차가 끼어들어서 급브레이크를 밟았네요, 손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19|051|엇, 돈이 모자란다고요, 그럼 어디에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20|051|엇, 손님, 죄송하지만 강아지는 태울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21|051|손님, 화장실이 급하면 근처에 잠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22|051|손님, 저 앞에 화장실 있어요, 조금만 참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23|051|저희가 특별히 많이 드렸는데도 다 드셨네요, 대단하십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24|051|왜 이렇게 잘 드세요, 이렇게 잘 드시는 분 처음 봬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25|051|찾으시는 책이 이 책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26|051|혼자 여기서 뭐해요, 어른들은 같이 안 왔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27|051|혼자 이렇게 뛰어다니면 안 돼요, 부모님 어디 있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28|051|엇, 그거 그냥 가져가면 안 됩니다, 판매용입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29|051|죄송한데 이게 시식용이 아니라서요, 그냥 드시면 안돼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30|051|엇, 고객님 구매하시는 물건이 아니면 포장되어 있는 제품을 뜯으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31|051|엇, 이 안에서는 공놀이를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32|051|여기에 있는 물건을 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33|051|고객님, 음식이 짜다고요, 죄송합니다, 저희가 주방에 체크 한번 해볼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34|051|아이고, 많이 다치지 않으셨어요, 여기 살짝 턱이 있었는데 못 보셨나봐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35|051|시술 후 큰 효과를 볼 거라 기대하셨을 텐데, 관리 중에 트러블이 생겨서 어쩌죠.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36|051|아, 제 말이 잘 안 들리세요, 그럼 글로 써서 말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37|051|앞이 안 보이시는군요, 다른 일행분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38|051|네, 죄송합니다만 제가 담당이 아니라 자세한 내용에 대해 설명이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39|051|어머, 사이즈가 안 맞으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사이즈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40|051|고객님 죄송합니다, 제가 꼼꼼히 체크를 했어야 하는데 예약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41|051|김행복 님으로 예약하셨습니까, 죄송하지만 예약자 명단에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42|051|아이고, 구입 후 일 주일 이내에 방문하셔야 무상으로 에이에쓰해 드립니다, 다른 도울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43|051|어이쿠, 제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44|051|어쩌죠, 할인은 어제까지였어요, 정가에 판매되는 만큼 저희가 더 정성스럽게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45|051|어쩌죠, 죄송합니다만 포인트 적립 서비스가 종료되어서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46|051|실례합니다 고객님, 혹시 방금 촬영을 하신 건가요, 촬영하는 이유에 대해 제가 알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47|051|아, 고객님 제가 조금 더 자세히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48|051|고객님,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참 좋을 텐데요, 아쉽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49|051|어머 안타깝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네요, 구매 금액에 상당하는 다른 상품으로 교환을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50|051|아이구,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최대한 빠르게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51|051|아, 고객님, 오늘까지 신청이 되는 줄 알고 오셨군요, 대신 다른 행사가 있는데 이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52|051|네, 고객님 이 옷에 대해서 환불 처리가 가능하다고 안내 받으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53|051|네, 그렇게 느끼실 수 있죠, 그럼요, 그렇지만 저희는 도착하신 순서대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54|051|엇, 고객님 정말 죄송합니다, 주문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제가 주방에 이야기해서 빠른 시간 내에 음식 내 오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55|051|저희 쪽에서 어떤 실례를 했는지요, 죄송하지만 자세히 알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56|051|처방 약값이 비싸다고요, 처방 약값은 정부에서 가격을 통일시켜서 전국 어느 약국이나 동일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57|051|엇, 저희 병원에서 한 건 아니지만 이 경우 치료가 가능하니 안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58|051|아이쿠, 침구류 전체를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빈 방이 없어 이렇게밖에 도와드릴 수 없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59|051|어머, 프런트로 모닝콜을 신청하셨는데 접수의 착오로 인해 모닝콜이 되지 않은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60|051|어머, 색상이 잘못 전달되었군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61|051|네, 혹시 문제가 있으면 최대한 개선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62|051|아쉽게도 그 상품은 품절되었는데 어떡하죠, 다른 상품을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63|051|이를 어쩌죠, 바쁘시겠지만 다음에 한 번 더 방문해 주셔야 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64|051|어쩌죠, 현재 빈 좌석이 없어서요, 괜찮으시다면 다음에 다시 방문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65|051|어머, 너무 고생하셨겠어요, 다음부터는 쉽게 찾아오실 수 있도록 약도가 포함된 명함을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66|051|아, 그렇게 느끼셨군요, 그런 의미로 말씀 드린 것은 아닌데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67|051|제품이 파손되어 있었다고요, 먼저 제품은 무상으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68|051|놀라셨겠어요, 앞으로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69|051|고기가 덜 익었다고요, 고객님, 죄송합니다만 요리를 다시 가져가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70|051|너무 싱거우셨다고요, 괜찮으시다면 주방에 가져가 다시 간을 맞춰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71|051|아, 고객님, 저희 직원들에게 빠른 안내를 받지 못하셔서 불편하셨어요, 제가 지금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72|051|아, 저는 처음 보는 제품인데요, 저희 브랜드 제품이 맞는지 한번 찾아보고 다시 이야기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73|051|많이 놀라셨죠, 오작동으로 인해 화재 경보음이 울린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74|051|고객님, 확인해 본 결과 고장이 아니라 사용법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고장이 아니니 염려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75|051|아이쿠 고객님, 이곳은 직원 전용 공간입니다, 제가 길을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76|051|저희 측에서도 너무 갑작스럽게 전달받은 사항이라 얼마나 화가 나실지, 뭐라고 사과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77|051|정말 죄송합니다만 고객님, 지금 환불하시면 티켓값의 칠 십 퍼센트는 환불해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78|051|아이고, 바로 환불 도와드리겠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79|051|고객님, 죄송합니다, 그래도 고객님 덕분에 저희 진열의 문제점을 알았네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80|051|아, 안타깝지만 저희 마트 물건이 아닙니다, 구매처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81|051|엇, 저희 식당은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 중인데, 어떤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82|051|엇, 저희 매장은 당일 공급되는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83|051|아, 아쉽게도 그 메뉴는 오늘 판매가 종료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다른 메뉴를 추천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84|051|실례지만 고객님, 매장을 잘못 찾아오신 것 같은데,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85|051|아이쿠 잘못 찾아오셨네요, 피트니스센터는 한 층 더 아래로 내려가셔야 하는데요, 제가 길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86|051|고객님, 다른 투숙객분들이 불편해하실 수 있습니다, 자리를 옮겨서 도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87|051|죄송합니다만 규정상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다른 도와 드릴 일은 없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88|051|안타깝게도 그건 제가 말씀 드릴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서요, 제가 도울 수 있는 다른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89|051|죄송합니다만 찾으시는 직원은 현재 여기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90|051|어쩌죠, 현재 진열된 상품이 없네요, 잠시 기다려 주시면 재고를 파악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91|051|고객님, 어쩌죠, 상품 재입고일은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92|051|어, 봉투가 없으세요, 봉투 필요 없다고 하셔서 준비를 안 해 드린 건데, 다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93|051|고객님, 테스터가 바뀌어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찾아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94|051|아, 안타깝게도 오늘 특가 상품이 변경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이 상품으로 설명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95|051|고객님, 번호가 잘못 입력된 것 같은데요, 다시 한번 입력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96|051|엇,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외국어가 가능한 직원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97|051|고객님, 이 제품은 위생 문제로 인해 테스트가 불가능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98|051|고객님, 세탁법에 적힌 방법대로 세탁하셨는데 문제가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299|051|아, 옷이 너무 긴가요, 바로 수선 맡기실 수 있는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00|051|아, 오해가 있으셨던 것 같은데 저도 최대한 문제 해결에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01|051|고객님, 저는 고객님을 돕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만 상황을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02|051|고객님, 상품 확인 후 제가 최대한 문제가 해결될 수 있게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03|051|이미 한 번 얘기하셨는데도 안 갖다 드렸군요, 아, 정말 죄송합니다, 바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04|051|그 제품은 저희 회사 상품이 아닌데요, 비슷한 제품으로 저희 제품 써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05|051|저희 직원이 큰 실례를 범했네요, 대신 사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06|051|아, 아쉽게도 아직 신제품이 입고 전입니다만, 괜찮으시다면 설명이라도 듣고 가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07|051|네, 이만큼이 더 필요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08|051|네, 제 개인적인 정보요, 죄송합니다만 그건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09|051|네, 고객님, 다른 고객님의 개인정보는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10|051|아, 어머님이 따님 대신 시간 내서 서류 챙기러 오셨는데, 한참 기다리셔서 많이 화나셨군요,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11|051|어쩌죠, 진단서를 떼시려면 환자 본인이 오시거나 대리인 증빙서류가 있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12|051|진단서 발급이 무료라고 알고 오셨어요, 진단서 발급은 일정 부분 비용을 내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13|051|아이고, 저희가 놓친 부분이 있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14|051|환자분, 화내시고 언성을 높이시는 이유가 어떤 것 때문인지 저한테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15|051|화나신 이유를 말씀해 주시면 제가 도와 드릴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16|051|시술이 마음에 안 드신다고요, 그렇다면 제가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드려야 할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17|051|어머, 고객님이 원하시는 염색 색깔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18|051|엇, 고객님, 언제 머리 하시고 안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19|051|네, 처방약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고요, 제가 다시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20|051|그러셨구나, 그 일이 있으셨던 시간대가 언제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21|051|정말 놀라셨겠어요, 그 외 추가 사항 말씀해 주실 부분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22|051|아, 저희도 고객님께 최대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23|051|아, 검색대에서는 상품이 있다고 나오는데 진열대에는 없다고요, 제가 가서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24|051|에어컨이 작동이 안 된다고요, 빨리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25|051|온수가 안 나온다고요, 얼른 담당 부서를 통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26|051|어머, 고객님, 이 상품 구매하시려면 성인 보호자와 동반해 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27|051|고객님, 죄송합니다, 너무 동안이셔서 청소년인 줄 알고 신분증 확인을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28|051|아, 동생이 아니시라고요, 죄송해요, 동안이시라 전 이쪽이 동생이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29|051|이렇게 젊으신데 아이가 이렇게 커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30|051|고객님, 이미 그 행사는 끝났는데, 사전에 전화 주시고 방문하신 걸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31|051|고객님, 화나신 마음은 충분히 공감하지만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32|051|음료가 주문하신 것과 다른 게 나왔다고요, 주문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33|051|어머, 디카페인 시키셨는데 그냥 일반 메뉴로 드렸네요, 잠시만요, 바로 다시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34|051|앗, 휘핑크림 빼 달라고 하셨는데 죄송해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35|051|시럽 양이 너무 작다고요, 몇 번 더 넣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36|051|네, 죄송하지만 그냥 리필은 안 되고요, 오백 원만 더 내시면 일 회 리필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37|051|네, 스무 잔이요, 만드는 데 좀 시간이 걸릴 거 같은데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38|051|고객님, 관련 사항에 대해서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39|051|어머, 고객님, 주문과 다른 메뉴가 나왔는데 그냥 드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40|051|고객님, 리터치 기간은 시술 후 일주일 이내까지인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41|051|어머, 어제 하신 파마가 모두 풀렸다고요, 죄송합니다만 다시 시술 받으실 시간 예약을 잡아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42|051|물품 보관함 키를 분실하셨다고요,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43|051|컴북스 제품을 찾고 계시는군요, 여기는 없는데 어쩌죠, 번거로우시겠지만 옆 매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44|051|아, 괜찮습니다, 손님, 정리는 저희가 할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45|051|그러셨군요, 저희가 최대한 고객님께서 이용하실 수 있도록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46|051|어머, 그렇게 먼 곳에서 일부러 찾아와 주신 건가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47|051|세탁을 했는데 이물질이 있다고요, 가져오시면 다시 세탁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48|051|식사 중에 소란을 피워 죄송합니다, 얼른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49|051|아이쿠, 구입하신 과일이 시식 때와 맛이 달라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50|051|이런, 일부 과일의 신선도가 떨어져 있었군요, 부분 환불 처리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51|051|고객님, 채소의 경우 당일 교환만 가능한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52|051|번거로우실 텐데 이렇게 다시 방문하여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53|051|어머, 저희 직원이 보증 기간에 대해 설명을 안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54|051|구입 후 서비스 항목에 대해서 설명을 못 들으셨나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55|051|영수증이 없으시다고요, 그럼 환불이나 교환이 어려운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56|051|원하는 고기 굽기가 아니라고요, 주방에 가서 다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57|051|담당 서버가 불친절했다고요 제가 주의를 주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58|051|죄송합니다, 갑자기 손님이 몰려 대기 순서를 제가 착각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59|051|고객님, 혹시 이미 착용하신 상품을 교환하시려는 건가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60|051|중간 해지 시 위약금이 발생한다는 것에 대해 고지 받지 못 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61|051|샤워 시설이 고장나 불편을 겪으셨군요, 저희가 사우나를 무료 제공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62|051|조금만 진정하시고, 고객님께 벌어진 일을 처음부터 자세히 말씀해주시면 제가 책임지고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63|051|죄송합니다만, 저희가 신속하게 정리한 후에 다시 모셔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64|051|객실에서 벌레가 나와서 정말 놀라셨죠, 저희가 빠른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65|051|방의 뷰가 마음에 안 드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방을 보여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66|051|고객님께 심려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67|051|고객님, 죄송합니다만 디자인 유출을 막기 위해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68|051|객실 내에 전원이 안 들어 온다고요, 바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69|051|고객님, 그 직원은 퇴사 처리 되어서요, 괜찮으시다면 오늘은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70|051|아이고, 봉투 손잡이가 뜯어졌네요, 제가 다시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71|051|고객님 무슨 일 때문에 담당 서버를 교체하길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72|051|고객님, 혹시 견과류나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73|051|괜찮으세요,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사전에 말씀해 주셨어야 하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74|051|아, 매장 내 음악 소리 때문에 쇼핑에 방해가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75|051|디자인과 색상 모두 원하시던 상품이 맞는데,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76|051|고객님, 다른 고객님들과 함께 있는 장소입니다, 조금만 목소리를 낮춰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77|051|아, 고객님, 살펴보니 이 제품은 저희 물건이 아닌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78|051|어쩌죠, 그 제품은 단종된 제품입니다, 다른 상품을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79|051|고객님, 이 제품이 방금 새롭게 꺼내 온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80|051|죄송하지만 조제약이 다른 분과 바뀐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81|051|계산에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82|051|정말 죄송하지만 이중 결제가 된 것 같습니다, 하나는 지금 바로 취소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83|051|환자분, 어디가 불편하신 건지 저에게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84|051|매장 내에서 핸드폰이 바뀌었다고요, 혹시 어디서 바뀌었는지 아시나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85|051|옷에 박음질이 잘못 되었다고요, 제가 확인해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86|051|영수증을 잃어버리셔서 어쩌죠, 영수증 없이는 교환 환불이 안 된다고 고지해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87|051|고객님, 죄송하지만 마스크를 써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88|051|어머, 고객님, 이 건물은 전체가 금연구역입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89|051|아, 객실의 난방기기가 고장난 것 같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90|051|어머, 건물 내에서 연기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91|051|대피로는 우측 계단입니다, 아이와 노인분들 먼저 대피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92|051|조금 전 건물 내에 진동이 감지되었으니, 모든 고객님들은 건물 밖으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93|051|긴급 상황이오니 모든 고객님들께서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94|051|제품으로 인한 문제를 증명할 수 있는 진단서를 발급 받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95|051|직원 간 교대로 인해 전달을 받지 못한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96|051|고객님, 미리 전화 주시고 약속 잡고 오신 건가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97|051|아이고, 선착순 판매라는 것을 미리 고지 받지 못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98|051|현재 매장 내 전기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일시적으로 정전된 것이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399|051|네, 그렇게 전달 받으셨다면, 많이 언짢으셨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00|051|아, 처음 받아보시는 거라 많이 힘드셨죠?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01|051|당황하셨겠어요, 그런데 견본품은 고객님들이 받은 후 바로 체험해 보도록 권장하고 있어서 사용기한을 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02|051|채소가 상한 부분이 있다고요, 제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03|051|고객님, 죄송하지만 여러 고객이 함께 사용하는 것이라, 드실 수 있는 만큼 가져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04|051|고객님, 주문한 양이 많은데, 다 드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05|051|선물 포장이요, 저희 매장에서는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06|051|아, 둘러보시는 데 제가 방해가 되었나요, 천천히 보시고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07|051|어머 실례했습니다, 충분히 둘러보시고 도움 필요하시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08|051|고객님, 실제 상품을 봐야, 말씀하시는 문제를 정확히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09|051|네, 오해하실까 봐 케이크 상자 안에 주의 사항을 기입해 놓거든요, 확인해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10|051|네, 제가 어디에 가두려는 게 아니라요, 이동해서 상담을 해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11|051|어머, 고객님, 반지 착용하시던 중에 제품이 부러졌네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12|051|엇, 고객님 손에 반지가 맞지 않는 거 같아요, 너무 무리하게 넣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13|051|네, 고객님 반지는 딱 맞게 끼는 것이 좋은데요, 지금은 너무 꽉 끼는데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14|051|고객님, 죄송하지만 통화 목록 좀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15|051|엇, 고객님 그쪽이 아니라 반대쪽입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16|051|고객님, 갑자기 움직이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17|051|환자분, 지금 움직이시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18|051|엇, 여기 사고가 나서 길이 막히나 봐요, 어휴, 사고가 크게 났네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19|051|손님, 택시 잡으시려면 인도에서 잡으셔야지 도로까지 나오시면 위험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20|051|엇, 손님, 이 차는 최대 사 인까지만 탈 수 있습니다, 너무 인원이 많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21|051|고객님, 만기일 얼마 안 남았는데 왜 해지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22|051|엇, 고객님, 동전은 오전에만 교환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23|051|네, 그렇게나 많이 적금을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24|051|네, 아까 수표로 달라고 하셨는데, 오만 원권으로 다시 바꿔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25|051|어쩜 그렇게 맛있게 드세요, 저희 음식이 그렇게 맛있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26|051|엇, 저희 재고가 없을 수도 있는데 잠깐 확인해 볼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27|051|엇, 제가 설명드린 게 부담이 되셨다면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28|051|엇, 제가 좀 빨랐나요, 다시 천천히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29|051|아이고, 제가 말이 빨랐군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30|051|엇, 죄송합니다, 주문이 밀려서 좀 음식이 늦어지고 있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31|051|고객님, 죄송하지만 휴대폰 벨소리를 진동으로 바꿔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32|051|엇, 사전에 문자 발송이 안 됐나요, 할인 관련 문자가 발송됐을 텐데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33|051|죄송하지만 촬영금지 장소입니다,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34|051|죄송하지만 전화 통화는 짧게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35|051|네, 생물은 환불 및 교환이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36|051|고객님, 제 얼굴에 뭐 묻었나요, 너무 빤히 쳐다보셔서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37|051|고객님, 다른 분들이 놀라시니까 휴대폰 벨소리를 작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38|051|어멋, 제가 계산을 잘못했네요, 빨리 다시 계산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39|051|엇, 고객님 그릇이 뜨겁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40|051|엇, 베이셨어요, 저희가 밴드랑 약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41|051|어멋, 카드 키를 놓고 나오셨다고요, 저희가 같이 올라가서 문 열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42|051|네, 따뜻한 물이 안 나온다고요, 죄송합니다, 상황 알아보고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43|051|어머, 괜찮으세요, 깨진 거 치워드릴 테니까 잠시 자리 이동 좀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44|051|아이쿠, 컵이 깨졌네요, 저희가 치워 드릴 테니 다른 쪽으로 잠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45|051|아이고, 컵이 깨져서 놀라셨죠, 저희가 금방 치워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46|051|어멋, 옷이 많이 더러워지셨네요, 저희가 어떻게 도움을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47|051|고객님이 깜짝 놀라셔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제가 너무 소리 없이 왔나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48|051|엇, 안에 누가 계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49|051|어머, 놀라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그럴 의도는 아니었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50|051|어머, 고객님, 또 찾아와 주셨네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또 와주셔서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51|051|몸이 불편하신데, 제가 빨리 도와 드리지 못했어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52|051|어머, 고객님, 이동에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53|051|어머, 거스름돈을 잘못 드렸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54|051|처방된 아침 복용 약의 수량이 부족하다고요, 혹시 어제는 어떻게 복용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55|051|아이고,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저 같아도 속상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56|051|아이쿠, 고객님, 불편함을 느끼게 해 드려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57|051|손님께서 먼저 오셨다고요, 제가 착각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58|051|고객님, 큰 소리가 나서 많이 놀라셨지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59|051|고객님, 정신 차리세요, 여기가 어딘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60|051|고객님, 넘어질 뻔하셨어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61|051|고객님, 괜찮으세요, 물 한 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62|051|고객님, 넘어지신 곳은 괜찮으세요, 일어날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63|051|고객님, 갑자기 잡으셔서 놀랐어요, 뭐 필요한 거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64|051|어머, 깜짝이야, 어린이 친구들 여기에서 뛰어다니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65|051|아 그래요, 환자분 무슨 일이 있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66|051|엇, 원하시는 머리 스타일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67|051|고객님, 어쩌죠, 제 실수로 너무 많이 잘랐네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68|051|어머, 샴푸 물이 너무 차가우셨어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69|051|어머, 물이 귀에 들어갔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70|051|네, 헤어드라이기 바람이 너무 뜨거웠나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71|051|어머, 고객님, 어쩌죠, 매직 세팅 중에 머리가 살짝 탔네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72|051|고객님, 어떡해요, 머리가 너무 상했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73|051|어머, 사랑 씨 누가 이렇게 머리를 잘랐어요, 어디서 커트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74|051|어머, 고객님, 머릿결 진짜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75|051|와, 고객님, 진짜 머리 잘 나왔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76|051|죄송해요, 제가 조심한다고 하는데 드라이기 열기가 너무 뜨거웠나 봐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77|051|아이고, 고객님이 생각하신 색상과 다르다고요, 저희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78|051|맙소사, 정말 죄송해요, 고객님이 생각하셨던 컷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79|051|네, 머리에 껌이 붙었다고요, 어쩌다가 이런 일이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80|051|죄송합니다, 제가 차를 더 식혀서 내왔어야 하는데 많이 뜨거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81|051|어머, 뜨거우셨어요, 온도 낮춰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82|051|어머나 세상에, 그런 일이 있으셨어요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83|051|아이쿠, 어디 다치진 않으셨나요, 물건은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84|051|저희 매장 음식을 드시고 배탈이 나셨다고요, 병원은 다녀오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85|051|고객님, 객실 내 기물을 파손하셨다고요, 어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86|051|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주문하셨다고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87|051|핫초코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앗, 죄송합니다, 빨리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88|051|아이코, 고객님, 바닥이 많이 미끄러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89|051|개가 있어서 놀라셨죠, 시각장애인 안내견이니까 양해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90|051|어머, 죄송해요, 제 표현에 미흡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91|051|벌써 줄을 서셨어요, 오픈하려면 아직 한 시간이나 기다리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92|051|오픈하려면 아직 멀었는데 벌써 오셨네요, 빨리 준비할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93|051|저희 오픈 기다리고 계시는 거예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94|051|어머, 저희가 해당 상품의 사은품을 빠뜨렸나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95|051|이런, 보증서를 저희가 안 챙겨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96|051|아이쿠, 괜찮으신가요, 유리문이라서 잘 안 보이셨죠?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97|051|자녀분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진정하세요, 얼른 안내 방송을 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98|051|괜찮으신가요, 부축을 해서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499|051|어머, 저희 제품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500|051|고객님, 많이 놀라셨죠, 건강에는 문제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501|051|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이 진열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502|051|어머, 고객님, 이건 유통기한이 지났네요, 죄송하지만 다른 제품을 구매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503|051|어머님, 왜 이렇게 불안해 하세요, 혹시 이상한 전화라도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504|051|누가 돈을 찾아서 오라고 했다고요, 이 많은 돈을 현금으로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505|051|손님, 속이 안 좋으신가요, 차 잠시 세워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506|051|엇, 손님, 차 안에 토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507|051|엇, 손님, 차 안을 발로 차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508|051|엇, 손님, 저 운전하는 데 방해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509|051|어머, 이걸 다 드실 수 있으시다고요, 십 인분을 더 달라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510|051|벌써 다 드셨어요, 잠시만요, 아직 다음 음식이 준비가 안 됐는데,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511|051|어머, 책이 찢어져 있었다고요, 죄송해요, 새 책으로 교환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512|051|엇, 민원인 님, 폭력을 행사하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513|051|엇, 그 제품은 만지지 말고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514|051|네, 이걸 다 포장해드려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515|051|네, 이걸 다 사시게요, 정말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 드려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516|051|어르신, 연락을 안 받으셔서 놀라서 찾아왔어요, 왜 이렇게 연락이 안 되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517|051|아이고, 방금까지 통화됐는데 갑자기 연락 안 받으셔서 왔잖아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518|051|어머, 친구들, 여기서 장난치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519|051|엇, 이곳에서는 조용히 대화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520|051|엇, 이곳은 관계자만 출입 가능한 곳입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521|051|고객님 오셨네요, 진짜 오실 줄 몰랐어요,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522|051|우와, 고객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523|051|꼬마 손님, 갑자기 나타나서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524|051|여기서 다시 뵐 줄 몰랐어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A3_D_051|K_A3_D_051_0525|051|네, 전액 환불을 해달라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E_004.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E_004.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9770b583d43ae780ea1d8601d988c837429a1194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E_004.txt @@ -0,0 +1,475 @@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51|004|네, 지금 강아지가 출산을 하다가 멈췄다고요, 지금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52|004|강아지 똥꼬에 이상한 게 보인다고요, 억지로 빼지 마시고 병원으로 데리고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53|004|고양이가 콘센트 줄을 씹은 후 기절했다고요, 심각할 수 있으니 빨리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54|004|고양이가 갑자기 졸도를 했다고요, 위험할 수도 있으니 지금 즉시 병원으로 오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55|004|강아지가 계속 켁켁 거린다고요, 목에 음식물이 껴 있어서 그럴 수도 있으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56|004|고양이가 갑자기 발작을 한다고요, 캐리어에 넣어서 조심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57|004|누가 고양이를 집어 던졌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저희가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58|004|누가 강아지를 오토바이에 끌고 가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59|004|네, 약을 먹었는데 설사와 구토를 하신다고요, 약 드시는 걸 멈추고 가까운 병원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60|004|치료한 부위에서 피가 계속 난다고요,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61|004|아직도 배달이 도착하지 않았다고요, 출발한 지 오래되었는데요, 제가 배송기사님 위치 확인해서 다시 전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62|004|네,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다고요, 죄송합니다, 다시 만들어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63|004|네, 주문하신 음식이 아니라고요, 음식 픽업 중 착오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빨리 다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64|004|지금 주문 취소를 하시겠다고요, 죄송하지만 이미 메뉴를 만들고 있어서 주문 취소가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65|004|많이 놀라셨겠어요, 어떤 상황이었는지 이야기해 주시면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66|004|죄송해요, 고객님께 전화 드렸는데 전화 안 받으셔서 다시 전화 드린다는 걸 체크 못 한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67|004|갑자기요, 고객님, 죄송하지만 그런 요구는 들어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68|004|아, 그러시겠네요, 미처 거기까지 생각을 못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69|004|아, 그러신 거였어요, 엉뚱하게 검색해서 안내해 드렸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70|004|정말요, 지갑을 찾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71|004|네, 지금 어디세요, 상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72|004|어머, 아이가 지금 혼자 지하철을 타고 이동 중이라고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73|004|고객님, 괜찮으세요, 갑자기 전화가 끊겨서 놀랐잖아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74|004|네, 시민님, 그건 위험한 행동입니다, 진정하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75|004|네, 시민님, 진정하시고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76|004|아이고, 그러시면 안 돼요, 진정 좀 하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77|004|시민님, 잠시만요, 지금 바로 경찰에 신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78|004|시민님, 지금 바로 일일구에 내용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79|004|네, 선생님, 지금 무슨 말씀하시는 거죠, 성희롱 발언은 삼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80|004|어머, 고객님, 지금 보내주신 사진이 뭔가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81|004|네, 피를 많이 흘리고 계시다고요, 그럼 빨리 병원으로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82|004|아이고, 친구, 힘들었겠어요, 너무 울지 말아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83|004|정말 너무 힘들었겠어요. 제가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84|004|네, 친구가 어떤 행동을 했다고요, 본인한테 갑자기 그런 돌발 행동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85|004|아유,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이래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86|004|네, 그럴 리가요. 정말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87|004|어머, 어디에 계신다고요, 그쪽으로 바로 직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88|004|계시는 위치가 어디시죠, 긴급한 상황이니 빨리 사람 보내 드릴게요, 잠시만 계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89|004|아버님, 그걸 한 번에 다 드시면 어떡해요, 한 번에 다 드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90|004|행복 친구, 그래서 지금 많이 다쳤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91|004|네, 저도 너무 놀라서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지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92|004|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괜찮을 테니 너무 걱정 마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93|004|그럼요, 놀라실 만하죠, 저도 듣고 깜짝 놀랐는 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94|004|순간 심장이 쿵하고 내려 앉는 줄 알았습니다, 놀라면 안 되는데 너무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95|004|여보세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96|004|고객님, 왜 갑자기 말씀이 없으세요, 여보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97|004|제 얘기 들리세요, 들리시면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98|004|엇, 전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099|004|경찰이요, 경찰에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00|004|일일구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세요, 그냥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01|004|아이고, 시간을 잘못 아셨다고요, 그럼 어쩌죠?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02|004|어머님, 그런 일 있었으면 진작 연락 주셨어야죠, 걱정했잖아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03|004|네, 같은 반 친구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04|004|네, 같은 반 친구가 성폭행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05|004|네, 뜨거운 것에 데이셨다고요, 우선 차가운 물에 다친 부위를 담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06|004|네, 베이셨는데 피가 많이 난다고요, 우선 눌러서 지혈을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07|004|어머, 아버님, 그거 보이스피싱 같아요, 빨리 경찰에 신고할 수 있도록 도움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08|004|엇, 그거 사기인 거 같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09|004|네, 대통령과 직접 통화를 하시고 싶다고요, 죄송하지만 대통령님과 직접 통화하실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10|004|네, 사장님 개인 번호를 알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11|004|엇, 방금 앞까지 오신 걸 봤는데, 어디로 가셨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12|004|엇, 정말요, 그럴 리가 없는데, 다시 한번 확인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13|004|네, 임금을 받지도 못하고 쫓겨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14|004|이번 달에 갑자기 수도요금이 세 배나 더 나오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15|004|네, 어머님이 물건이 없어졌다고 며느리 분을 의심한다고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16|004|네, 서울시 하천에서 낚시가 가능하냐고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17|004|아, 고객님 그렇게 느낄 수 있으셨겠어요, 작동이 잘 안 돼서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18|004|지금 고속도로 위에서 차가 멈춰 있다고요, 위험할 수 있으니 비상 깜박이를 켜고 뒤 트렁크를 열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계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19|004|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죠, 제가 처리 가능한지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20|004|김사랑 고객님 아니세요, 어제까지 이 번호로 연락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21|004|아, 진짜요, 고객님, 그러면 면허는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22|004|진짜요, 집에 전자제품을 구비를 안 해 놓으셨구나.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23|004|아, 고객님, 주문부터 하는 걸로 알고 계셨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24|004|고객님, 쓰시다가 제품에 문제가 생겨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25|004|세상에, 배송이 잘못되어 큰 불편을 겪으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26|004|저희의 불찰로 불편을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27|004|저희 쪽 문제로 큰 불편을 드려서,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28|004|아, 그럼 고객님, 제가 정확한 안내를 위해 몇 가지 질문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29|004|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아직 수거가 안 됐군요, 빨리 수거할 수 있도록 조치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30|004|고객님, 저희 회사 내부 규정상 고객님이 이야기하신 내용은 처리가 불가능할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31|004|네, 고객님 빨리 처리해드렸어야 했는데 먼저 안내 드린 날짜보다 늦어지게 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32|004|그러셨구나, 실례가 안 된다면 구매해 주신 일자와 품목명과 금액을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33|004|아, 보상담당자 분이 아직까지 연락이 없으시다고요, 아이고, 제가 확인 후 빨리 연락 갈 수 있도록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34|004|아, 그렇게는 합의가 어려우세요, 그럼 합의금은 얼마로 생각하고 계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35|004|한 장소에서 사고가 한 번이 아니고 두 번이 난 거예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36|004|잘 못 들으셨다고요, 지금 말씀 드린 거 다시 이야기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37|004|운동을 전혀 안 하신다고요, 고객님, 이제 산책이라도 좀 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38|004|면허를 아직 안 따셨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39|004|어머, 십 일 전에 제품을 구매하셨는데 아직 받지 못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40|004|어떤 일이 있으셨던 거죠, 차분히 설명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41|004|아이고, 보험 가입을 하나도 안 하셨다고요, 고객님, 보험 하나는 가입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42|004|아이고, 고객님 오해세요, 제가 괜히 고객님께 비싼 것을 소개해 드린 건 아니에요, 정말 제품이 좋아서 이야기 드린 거예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43|004|아, 전화 연결이 어려우셨어요,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44|004|어머, 신발을 받아서 열어 봤는데 표면에 흠집이 있다고요, 아이고, 보자마자 얼마나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45|004|아, 벌써 제품 개봉을 하셨어요, 그럼 안타깝지만 환불이나 교환 처리는 어렵겠는데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46|004|어, 고객님, 동의하신 적 없으시다고 하셨는데, 확인해 본 결과 동의하셨다고 나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47|004|아, 그래요? 학교에서는 그러지 않는데 저도 학교에서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48|004|학부모 안내장을 못 받으셨다고요, 제가 행복이 가방에 넣어서 보내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49|004|네, 저희가 전화 드려서 그렇게 안내해 드렸다고요, 혹시 상담원 이름 기억하고 계시나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50|004|아이고, 죄송합니다, 저희 정보에 오류가 있었나 봐요, 결혼하셨다고 해서 태아보험 관련 안내해 드리려고 전화 드렸는데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51|004|아이쿠, 애기구나, 혹시 통화 가능한 어른 있으면 좀 바꿔 줄래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52|004|어머, 어린이 친구군요, 혹시 옆에 엄마 계시면 바꿔줄래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53|004|어머, 치료 중인 치아 보철물이 떨어졌다고요, 병원으로 오시면 치료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54|004|네, 죄송하지만 저희 가게에서는 그런 제품은 판매하지 않는데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55|004|네, 저희는 꽃집인데 이쪽으로 전화 주신 거 맞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56|004|엇, 갑자기 잡음이 들어갔나 봐요, 통화 중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57|004|아, 본인이 아니세요, 그럼 저희가 안내해 드리기 어려울 거 같습니다, 본인이 아니면 안내에 제한이 있거든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58|004|어머, 그럼 안내가 좀 어려울 것 같아요, 본인 이외에는 상담이 제한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59|004|아이쿠, 놀라셨겠어요, 힘드시겠지만 상황 이야기 좀 해 주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60|004|아, 그랬어요, 고객님, 제가 빨리 상황 체크해서 다시 한번 전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61|004|어머, 그러셨구나, 저희가 빨리 대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62|004|고객님, 아이고, 죄송합니다, 제가 더 좋은 서비스로 찾아갈 수 있게끔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63|004|고객님,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차분히 이야기해 주시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64|004|어머, 저랑 같은 지역에 살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65|004|네, 여권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66|004|한복을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요, 근무자 중에 한복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는 없는데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67|004|고객님 괜찮으세요, 원하시면 저희가 구급차 불러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68|004|고객님 어디 불편하세요, 많이 힘드시면 제가 얼른 병원으로 모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69|004|네, 제가 김행복인데, 전화 거신 분은 누구시죠?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70|004|엇, 고객님 잠시만요, 제가 전화를 받았던 사람이 아니라서요, 진정하세요, 담당자분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71|004|엇, 고객님 그건 스팸문자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72|004|앗, 컴퓨터가 없어 신청이 어려우셨겠어요, 무료로 컴퓨터 사용 가능한 곳 알려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73|004|엇, 다른 사람이 오기 전까지 그 자리에 있어야 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74|004|아, 지금 잘못된 부분 확인하였습니다, 다시 수정해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75|004|네, 할머니, 전화번호를 잘못 누르신 거 같아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76|004|어멋, 음식에 머리카락이 들어 가 있었다고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77|004|어머, 요리에 이물질이 들어가 있었다고요, 식사하는 데 불편을 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78|004|네, 주문하신 게 이게 아니세요, 다시 확인 후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79|004|아이고, 고객님, 탁자에 부딪친 곳은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80|004|아우, 어떡해, 많이 따가우셨겠어요, 혹시 간지럽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81|004|메뉴가 잘못 나왔다고요, 주방에 확인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82|004|네, 진정하시고 원하는 사항을 차분히 말씀해 주셔야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83|004|옷이 더럽혀져서 어쩌죠, 혹시 다치신 곳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84|004|고객님 식사 중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확인을 위해 음식을 가져가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85|004|어머, 지갑을 분실하셨다고요, 제가 분실물 접수된 것이 있는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86|004|이런, 상품에 이물질이 묻어 있었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같은 상품으로 교환 진행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87|004|어머, 죄송합니다, 앞으로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리고요, 이번엔 환불 처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88|004|어쩌죠, 고객님, 죄송하지만 이 상품은 예약이 끝난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89|004|아, 시간이 많이 없으시군요, 최대한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90|004|고객님, 옷에 화장품이 묻었는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91|004|고객님, 저희 제품 구입한 후에 하자가 발견되었다는 말씀이신 거죠?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92|004|음료가 너무 뜨거웠군요, 괜찮으시다면 얼음을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93|004|아, 고객님께서 생각하신 재질이 아니었군요, 미리 고지해 드렸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94|004|어, 아직 주문한 게 안 나왔다고요, 오늘 손님이 평소보다 두 배 더 많아서 주문이 밀린 듯합니다, 바로 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95|004|어머, 요청하신 음식이 아직도 나오지 않으셨다고요,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96|004|어머, 주방 마감 시간을 잘못 고지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97|004|객실 내 와인 잔이 깨졌다고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98|004|변기가 막혔다고요, 빨리 올라가서 처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199|004|침구류에 얼룩이 있다고요, 지금 바로 확인 후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00|004|아이고, 괜찮아요 손님, 저희가 치울 테니 그냥 놓아두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01|004|그 많은 걸 다 들고 가실 수 있겠어요, 제가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02|004|우산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 매장용 우산을 대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03|004|외투가 없어지셨다고요, 직원이 따로 보관한 것이 있는지 즉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04|004|아이고, 고객님 옷에 염색약이 튀었는데, 저희가 어떻게 보상을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05|004|네, 바닥이 끈적인다고요, 죄송합니다, 빨리 닦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06|004|제가 실수로 쿠폰 적용은 안 했네요, 죄송하지만 다시 결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07|004|어머, 저희가 신경 써서 세탁을 한다고 했는데, 세탁이 깨끗하게 되지 않았다고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08|004|아이코 고객님, 결제 시 포인트 적용이 안 됐다고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09|004|물품 보관함 속 물건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가 씨씨티비 확인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10|004|엇, 고객님 새 제품을 개봉해서 테스트하시면 안 되고요, 대신 테스터 제품으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11|004|어머, 고객님, 아직 객실을 못 찾으셨군요, 제가 동행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12|004|엇, 봉투가 터졌네요, 제가 다시 새것으로 담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13|004|어머, 제품에 금이 가 있네요, 제가 새 제품으로 다시 꺼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14|004|어머, 제품에 흠이 있네요, 제가 다른 제품으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15|004|이런, 아이스크림이 다 녹아 있었군요, 새 제품으로 바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16|004|아이고, 옷에 음식이 많이 튄 것 같은데, 앞치마를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17|004|예약 시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사 인으로 자리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18|004|아이쿠, 죄송합니다, 갑자기 차가 끼어들어서 급브레이크를 밟았네요, 손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19|004|엇, 돈이 모자란다고요, 그럼 어디에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20|004|엇, 손님, 죄송하지만 강아지는 태울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21|004|손님, 화장실이 급하면 근처에 잠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22|004|손님, 저 앞에 화장실 있어요, 조금만 참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23|004|저희가 특별히 많이 드렸는데도 다 드셨네요, 대단하십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24|004|왜 이렇게 잘 드세요, 이렇게 잘 드시는 분 처음 봬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25|004|찾으시는 책이 이 책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26|004|혼자 여기서 뭐해요, 어른들은 같이 안 왔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27|004|혼자 이렇게 뛰어다니면 안 돼요, 부모님 어디 있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28|004|엇, 그거 그냥 가져가면 안 됩니다, 판매용입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29|004|죄송한데 이게 시식용이 아니라서요, 그냥 드시면 안돼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30|004|엇, 고객님 구매하시는 물건이 아니면 포장되어 있는 제품을 뜯으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31|004|엇, 이 안에서는 공놀이를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32|004|여기에 있는 물건을 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33|004|고객님, 음식이 짜다고요, 죄송합니다, 저희가 주방에 체크 한번 해볼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34|004|아이고, 많이 다치지 않으셨어요, 여기 살짝 턱이 있었는데 못 보셨나봐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35|004|시술 후 큰 효과를 볼 거라 기대하셨을 텐데, 관리 중에 트러블이 생겨서 어쩌죠.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36|004|아, 제 말이 잘 안 들리세요, 그럼 글로 써서 말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37|004|앞이 안 보이시는군요, 다른 일행분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38|004|네, 죄송합니다만 제가 담당이 아니라 자세한 내용에 대해 설명이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39|004|어머, 사이즈가 안 맞으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사이즈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40|004|고객님 죄송합니다, 제가 꼼꼼히 체크를 했어야 하는데 예약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41|004|김행복 님으로 예약하셨습니까, 죄송하지만 예약자 명단에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42|004|아이고, 구입 후 일주일 이내에 방문하셔야 무상으로 에이에쓰해 드립니다, 다른 도울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43|004|어이쿠, 제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44|004|어쩌죠, 할인은 어제까지였어요, 정가에 판매되는 만큼 저희가 더 정성스럽게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45|004|어쩌죠, 죄송합니다만 포인트 적립 서비스가 종료되어서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46|004|실례합니다 고객님, 혹시 방금 촬영을 하신 건가요, 촬영하는 이유에 대해 제가 알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47|004|아, 고객님 제가 조금 더 자세히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48|004|고객님,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참 좋을 텐데요, 아쉽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49|004|어머 안타깝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네요, 구매 금액에 상당하는 다른 상품으로 교환을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50|004|아이구,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최대한 빠르게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51|004|아, 고객님, 오늘까지 신청이 되는 줄 알고 오셨군요, 대신 다른 행사가 있는데 이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52|004|네, 고객님 이 옷에 대해서 환불 처리가 가능하다고 안내 받으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53|004|네, 그렇게 느끼실 수 있죠, 그럼요, 그렇지만 저희는 도착하신 순서대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54|004|엇, 고객님 정말 죄송합니다, 주문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제가 주방에 이야기해서 빠른 시간 내에 음식 내 오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55|004|저희 쪽에서 어떤 실례를 했는지요, 죄송하지만 자세히 알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56|004|처방 약값이 비싸다고요, 처방 약값은 정부에서 가격을 통일시켜서 전국 어느 약국이나 동일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57|004|엇, 저희 병원에서 한 건 아니지만 이 경우 치료가 가능하니 안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58|004|아이쿠, 침구류 전체를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빈 방이 없어 이렇게밖에 도와드릴 수 없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59|004|어머, 프런트로 모닝콜을 신청하셨는데 접수의 착오로 인해 모닝콜이 되지 않은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60|004|어머, 색상이 잘못 전달되었군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61|004|네, 혹시 문제가 있으면 최대한 개선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62|004|아쉽게도 그 상품은 품절되었는데 어떡하죠, 다른 상품을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63|004|이를 어쩌죠, 바쁘시겠지만 다음에 한 번 더 방문해 주셔야 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64|004|어쩌죠, 현재 빈 좌석이 없어서요, 괜찮으시다면 다음에 다시 방문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65|004|어머, 너무 고생하셨겠어요, 다음부터는 쉽게 찾아오실 수 있도록 약도가 포함된 명함을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66|004|아, 그렇게 느끼셨군요, 그런 의미로 말씀 드린 것은 아닌데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67|004|제품이 파손되어 있었다고요, 먼저 제품은 무상으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68|004|놀라셨겠어요, 앞으로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69|004|고기가 덜 익었다고요, 고객님, 죄송합니다만 요리를 다시 가져가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70|004|너무 싱거우셨다고요, 괜찮으시다면 주방에 가져가 다시 간을 맞춰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71|004|아, 고객님, 저희 직원들에게 빠른 안내를 받지 못하셔서 불편하셨어요, 제가 지금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72|004|아, 저는 처음 보는 제품인데요, 저희 브랜드 제품이 맞는지 한번 찾아보고 다시 이야기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73|004|많이 놀라셨죠, 오작동으로 인해 화재 경보음이 울린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74|004|고객님, 확인해 본 결과 고장이 아니라 사용법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고장이 아니니 염려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75|004|아이쿠 고객님, 이곳은 직원 전용 공간입니다, 제가 길을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76|004|저희 측에서도 너무 갑작스럽게 전달받은 사항이라 얼마나 화가 나실지, 뭐라고 사과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77|004|정말 죄송합니다만 고객님, 지금 환불하시면 티켓값의 칠십 퍼센트는 환불해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78|004|아이고, 바로 환불 도와드리겠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79|004|고객님, 죄송합니다, 그래도 고객님 덕분에 저희 진열의 문제점을 알았네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80|004|아, 안타깝지만 저희 마트 물건이 아닙니다, 구매처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81|004|엇, 저희 식당은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 중인데, 어떤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82|004|엇, 저희 매장은 당일 공급되는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습니까?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83|004|아, 아쉽게도 그 메뉴는 오늘 판매가 종료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다른 메뉴를 추천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84|004|실례지만 고객님, 매장을 잘못 찾아오신 것 같은데,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85|004|아이쿠 잘못 찾아오셨네요, 피트니스센터는 한 층 더 아래로 내려가셔야 하는데요, 제가 길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86|004|고객님, 다른 투숙객분들이 불편해하실 수 있습니다, 자리를 옮겨서 도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87|004|죄송합니다만 규정상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다른 도와 드릴 일은 없습니까?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88|004|안타깝게도 그건 제가 말씀 드릴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서요, 제가 도울 수 있는 다른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89|004|죄송합니다만 찾으시는 직원은 현재 여기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90|004|어쩌죠, 현재 진열된 상품이 없네요, 잠시 기다려 주시면 재고를 파악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91|004|고객님, 어쩌죠, 상품 재입고일은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92|004|어, 봉투가 없으세요, 봉투 필요 없다고 하셔서 준비를 안 해 드린 건데, 다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93|004|고객님, 테스터가 바뀌어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찾아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94|004|아, 안타깝게도 오늘 특가 상품이 변경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이 상품으로 설명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95|004|고객님, 번호가 잘못 입력된 것 같은데요, 다시 한번 입력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96|004|엇,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외국어가 가능한 직원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97|004|고객님, 이 제품은 위생 문제로 인해 테스트가 불가능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98|004|고객님, 세탁법에 적힌 방법대로 세탁하셨는데 문제가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299|004|아, 옷이 너무 긴가요, 바로 수선 맡기실 수 있는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00|004|아, 오해가 있으셨던 것 같은데 저도 최대한 문제 해결에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01|004|고객님, 저는 고객님을 돕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만 상황을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02|004|고객님, 상품 확인 후 제가 최대한 문제가 해결될 수 있게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03|004|이미 한 번 얘기하셨는데도 안 갖다 드렸군요, 아, 정말 죄송합니다, 바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04|004|그 제품은 저희 회사 상품이 아닌데요, 비슷한 제품으로 저희 제품 써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05|004|저희 직원이 큰 실례를 범했네요, 대신 사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06|004|아, 아쉽게도 아직 신제품이 입고 전입니다만, 괜찮으시다면 설명이라도 듣고 가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07|004|네, 이만큼이 더 필요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08|004|네, 제 개인적인 정보요, 죄송합니다만 그건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09|004|네, 고객님, 다른 고객님의 개인정보는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10|004|아, 어머님이 따님 대신 시간 내서 서류 챙기러 오셨는데, 한참 기다리셔서 많이 화나셨군요,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11|004|어쩌죠, 진단서를 떼시려면 환자 본인이 오시거나 대리인 증빙서류가 있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12|004|진단서 발급이 무료라고 알고 오셨어요, 진단서 발급은 일정 부분 비용을 내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13|004|아이고, 저희가 놓친 부분이 있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14|004|환자분, 화내시고 언성을 높이시는 이유가 어떤 것 때문인지 저한테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15|004|화나신 이유를 말씀해 주시면 제가 도와 드릴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16|004|시술이 마음에 안 드신다고요, 그렇다면 제가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드려야 할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17|004|어머, 고객님이 원하시는 염색 색깔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18|004|엇, 고객님, 언제 머리 하시고 안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19|004|네, 처방약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고요, 제가 다시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20|004|그러셨구나, 그 일이 있으셨던 시간대가 언제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21|004|정말 놀라셨겠어요, 그 외 추가 사항 말씀해 주실 부분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22|004|아, 저희도 고객님께 최대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23|004|아, 검색대에서는 상품이 있다고 나오는데 진열대에는 없다고요, 제가 가서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24|004|에어컨이 작동이 안 된다고요, 빨리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25|004|온수가 안 나온다고요, 얼른 담당 부서를 통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26|004|어머, 고객님, 이 상품 구매하시려면 성인 보호자와 동반해 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27|004|고객님, 죄송합니다, 너무 동안이셔서 청소년인 줄 알고 신분증 확인을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28|004|아, 동생이 아니시라고요, 죄송해요, 동안이시라 전 이쪽이 동생이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29|004|이렇게 젊으신데 아이가 이렇게 커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30|004|고객님, 이미 그 행사는 끝났는데, 사전에 전화 주시고 방문하신 걸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31|004|고객님, 화나신 마음은 충분히 공감하지만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32|004|음료가 주문하신 것과 다른 게 나왔다고요, 주문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33|004|어머, 디카페인 시키셨는데 그냥 일반 메뉴로 드렸네요, 잠시만요, 바로 다시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34|004|앗, 휘핑크림 빼 달라고 하셨는데 죄송해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35|004|시럽 양이 너무 작다고요, 몇 번 더 넣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36|004|네, 죄송하지만 그냥 리필은 안 되고요, 오백 원만 더 내시면 일 회 리필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37|004|네, 스무잔이요, 만드는 데 좀 시간이 걸릴 거 같은데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38|004|고객님, 관련 사항에 대해서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39|004|어머, 고객님, 주문과 다른 메뉴가 나왔는데 그냥 드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40|004|고객님, 리터치 기간은 시술 후 일주일 이내까지인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41|004|어머, 어제 하신 파마가 모두 풀렸다고요, 죄송합니다만 다시 시술 받으실 시간 예약을 잡아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42|004|물품 보관함 키를 분실하셨다고요,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43|004|컴북스 제품을 찾고 계시는군요, 여기는 없는데 어쩌죠, 번거로우시겠지만 옆 매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44|004|아, 괜찮습니다, 손님, 정리는 저희가 할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45|004|그러셨군요, 저희가 최대한 고객님께서 이용하실 수 있도록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46|004|어머, 그렇게 먼 곳에서 일부러 찾아와 주신 건가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47|004|세탁을 했는데 이물질이 있다고요, 가져오시면 다시 세탁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48|004|식사 중에 소란을 피워 죄송합니다, 얼른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49|004|아이쿠, 구입하신 과일이 시식 때와 맛이 달라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50|004|이런, 일부 과일의 신선도가 떨어져 있었군요, 부분 환불 처리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51|004|고객님, 채소의 경우 당일 교환만 가능한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52|004|번거로우실 텐데 이렇게 다시 방문하여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53|004|어머, 저희 직원이 보증 기간에 대해 설명을 안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54|004|구입 후 서비스 항목에 대해서 설명을 못 들으셨나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55|004|영수증이 없으시다고요, 그럼 환불이나 교환이 어려운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56|004|원하는 고기 굽기가 아니라고요, 주방에 가서 다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57|004|담당 서버가 불친절했다고요 제가 주의를 주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58|004|죄송합니다, 갑자기 손님이 몰려 대기 순서를 제가 착각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59|004|고객님, 혹시 이미 착용하신 상품을 교환하시려는 건가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60|004|중간 해지 시 위약금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고지 받지 못 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61|004|샤워 시설이 고장 나 불편을 겪으셨군요, 저희가 사우나를 무료 제공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62|004|조금만 진정하시고, 고객님께 벌어진 일을 처음부터 자세히 말씀해주시면 제가 책임지고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63|004|죄송합니다만, 저희가 신속하게 정리한 후에 다시 모셔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64|004|객실에서 벌레가 나와서 정말 놀라셨죠, 저희가 빠른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65|004|방의 뷰가 마음에 안 드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방을 보여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66|004|고객님께 심려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67|004|고객님, 죄송합니다만 디자인 유출을 막기 위해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68|004|객실 내에 전원이 안 들어 온다고요, 바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69|004|고객님, 그 직원은 퇴사 처리 되어서요, 괜찮으시다면 오늘은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70|004|아이고, 봉투 손잡이가 뜯어졌네요, 제가 다시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71|004|고객님 무슨 일 때문에 담당 서버를 교체하길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72|004|고객님, 혹시 견과류나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73|004|괜찮으세요,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사전에 말씀해 주셨어야 하는데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74|004|아, 매장 내 음악 소리 때문에 쇼핑에 방해가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75|004|디자인과 색상 모두 원하시던 상품이 맞는데,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76|004|고객님, 다른 고객님들과 함께 있는 장소입니다, 조금만 목소리를 낮춰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77|004|아, 고객님, 살펴보니 이 제품은 저희 물건이 아닌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78|004|어쩌죠, 그 제품은 단종된 제품입니다, 다른 상품을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79|004|고객님, 이 제품이 방금 새롭게 꺼내 온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80|004|죄송하지만 조제약이 다른 분과 바뀐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81|004|계산에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82|004|정말 죄송하지만 이중 결제가 된 것 같습니다, 하나는 지금 바로 취소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83|004|환자분, 어디가 불편하신 건지 저에게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84|004|매장 내에서 핸드폰이 바뀌었다고요, 혹시 어디서 바뀌었는지 아시나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85|004|옷에 박음질이 잘못 되었다고요, 제가 확인해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86|004|영수증을 잃어버리셔서 어쩌죠, 영수증 없이는 교환 환불이 안 된다고 고지해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87|004|고객님, 죄송하지만 마스크를 써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88|004|어머, 고객님, 이 건물은 전체가 금연구역입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89|004|아, 객실의 난방기기가 고장난 것 같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90|004|어머, 건물 내에서 연기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91|004|대피로는 우측 계단입니다, 아이와 노인분들 먼저 대피하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92|004|조금 전 건물 내에 진동이 감지되었으니, 모든 고객님들은 건물 밖으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93|004|긴급 상황이오니 모든 고객님들께서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94|004|제품으로 인한 문제를 증명할 수 있는 진단서를 발급 받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95|004|직원 간 교대로 인해 전달을 받지 못한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96|004|고객님, 미리 전화 주시고 약속 잡고 오신 건가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97|004|아이고, 선착순 판매라는 것을 미리 고지 받지 못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98|004|현재 매장 내 전기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일시적으로 정전된 것이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399|004|네, 그렇게 전달 받으셨다면, 많이 언짢으셨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00|004|아, 처음 받아보시는 거라 많이 힘드셨죠?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01|004|당황하셨겠어요, 그런데 견본품은 고객님들이 받은 후 바로 체험해 보도록 권장하고 있어서 사용기한을 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02|004|채소가 상한 부분이 있다고요, 제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03|004|고객님, 죄송하지만 여러 고객이 함께 사용하는 것이라, 드실 수 있는 만큼 가져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04|004|고객님, 주문한 양이 많은데, 다 드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05|004|선물 포장이요, 저희 매장에서는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06|004|아, 둘러보시는 데 제가 방해가 되었나요, 천천히 보시고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07|004|어머 실례했습니다, 충분히 둘러보시고 도움 필요하시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08|004|고객님, 실제 상품을 봐야, 말씀하시는 문제를 정확히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09|004|네, 오해하실까 봐 케이크 상자 안에 주의 사항을 기입해 놓거든요, 확인해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10|004|네, 제가 어디에 가두려는 게 아니라요, 이동해서 상담을 해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11|004|어머, 고객님, 반지 착용하시던 중에 제품이 부러졌네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12|004|엇, 고객님 손에 반지가 맞지 않는 거 같아요, 너무 무리하게 넣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13|004|네, 고객님 반지는 딱 맞게 끼는 것이 좋은데요, 지금은 너무 꽉 끼는데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14|004|고객님, 죄송하지만 통화 목록 좀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15|004|엇, 고객님 그쪽이 아니라 반대쪽입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16|004|고객님, 갑자기 움직이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17|004|환자분, 지금 움직이시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18|004|엇, 여기 사고가 나서 길이 막히나 봐요, 어휴, 사고가 크게 났네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19|004|손님, 택시 잡으시려면 인도에서 잡으셔야지 도로까지 나오시면 위험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20|004|엇, 손님, 이 차는 최대 사 인까지만 탈 수 있습니다, 너무 인원이 많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21|004|고객님, 만기일 얼마 안 남았는데 왜 해지하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22|004|엇, 고객님, 동전은 오전에만 교환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23|004|네, 그렇게나 많이 적금을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24|004|네, 아까 수표로 달라고 하셨는데, 오 만 원권으로 다시 바꿔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25|004|어쩜 그렇게 맛있게 드세요, 저희 음식이 그렇게 맛있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26|004|엇, 저희 재고가 없을 수도 있는데 잠깐 확인해 볼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27|004|엇, 제가 설명드린 게 부담이 되셨다면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28|004|엇, 제 말이 좀 빨랐나요, 다시 천천히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29|004|아이고, 제가 말이 빨랐군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30|004|엇, 죄송합니다, 주문이 밀려서 좀 음식이 늦어지고 있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31|004|고객님, 죄송하지만 휴대폰 벨소리를 진동으로 바꿔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32|004|엇, 사전에 문자 발송이 안 됐나요, 할인 관련 문자가 발송됐을 텐데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33|004|죄송하지만 촬영금지 장소입니다,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34|004|죄송하지만 전화 통화는 짧게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35|004|네, 생물은 환불 및 교환이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36|004|고객님, 제 얼굴에 뭐 묻었나요, 너무 빤히 쳐다보셔서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37|004|고객님, 다른 분들이 놀라시니까 휴대폰 벨소리를 작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38|004|어멋, 제가 계산을 잘못했네요, 빨리 다시 계산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39|004|엇, 고객님 그릇이 뜨겁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40|004|엇, 베이셨어요, 저희가 밴드랑 약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41|004|어멋, 카드 키를 놓고 나오셨다고요, 저희가 같이 올라가서 문 열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42|004|네, 따뜻한 물이 안 나온다고요, 죄송합니다, 상황 알아보고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43|004|어머, 괜찮으세요, 깨진 거 치워드릴 테니까 잠시 자리 이동 좀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44|004|아이쿠, 컵이 깨졌네요, 저희가 치워 드릴 테니 다른 쪽으로 잠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45|004|아이고, 컵이 깨져서 놀라셨죠, 저희가 금방 치워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46|004|어멋, 옷이 많이 더러워지셨네요, 저희가 어떻게 도움을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47|004|고객님이 깜짝 놀라셔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제가 너무 소리 없이 왔나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48|004|엇, 안에 누가 계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49|004|어머, 놀라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그럴 의도는 아니었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50|004|어머, 고객님, 또 찾아와 주셨네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또 와주셔서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51|004|몸이 불편하신데, 제가 빨리 도와 드리지 못했어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52|004|어머, 고객님, 이동에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53|004|어머, 거스름돈을 잘못 드렸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54|004|처방된 아침 복용 약의 수량이 부족하다고요, 혹시 어제는 어떻게 복용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55|004|아이고,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저 같아도 속상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56|004|아이쿠, 고객님, 불편함을 느끼게 해 드려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57|004|손님께서 먼저 오셨다고요, 제가 착각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58|004|고객님, 큰 소리가 나서 많이 놀라셨지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59|004|고객님, 정신 차리세요, 여기가 어딘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60|004|고객님, 넘어질 뻔하셨어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61|004|고객님, 괜찮으세요, 물 한 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62|004|고객님, 넘어지신 곳은 괜찮으세요, 일어날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63|004|고객님, 갑자기 잡으셔서 놀랐어요, 뭐 필요한 거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64|004|어머, 깜짝이야, 어린이 친구들 여기에서 뛰어다니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65|004|아 그래요, 환자분 무슨 일이 있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66|004|엇, 원하시는 머리 스타일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67|004|고객님, 어쩌죠, 제 실수로 너무 많이 잘랐네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68|004|어머, 샴푸 물이 너무 차가우셨어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69|004|어머, 물이 귀에 들어갔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70|004|네, 헤어드라이기 바람이 너무 뜨거웠나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71|004|어머, 고객님, 어쩌죠, 매직 세팅 중에 머리가 살짝 탔네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72|004|고객님, 어떡해요, 머리가 너무 상했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73|004|어머, 사랑 씨 누가 이렇게 머리를 잘랐어요, 어디서 커트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74|004|어머, 고객님, 머릿결 진짜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75|004|와, 고객님, 진짜 머리 잘 나왔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76|004|죄송해요, 제가 조심한다고 하는데 드라이기 열기가 너무 뜨거웠나 봐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77|004|아이고, 고객님이 생각하신 색상과 다르다고요, 저희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78|004|맙소사, 정말 죄송해요, 고객님이 생각하셨던 컷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79|004|네, 머리에 껌이 붙었다고요, 어쩌다가 이런 일이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80|004|죄송합니다, 제가 차를 더 식혀서 내왔어야 하는데 많이 뜨거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81|004|어머, 뜨거우셨어요, 온도 낮춰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82|004|어머나 세상에, 그런 일이 있으셨어요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83|004|아이쿠, 어디 다치진 않으셨나요, 물건은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84|004|저희 매장 음식을 드시고 배탈이 나셨다고요, 병원은 다녀오셨나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85|004|고객님, 객실 내 기물을 파손하셨다고요, 어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86|004|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주문하셨다고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87|004|핫초코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앗, 죄송합니다, 빨리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88|004|아이코, 고객님, 바닥이 많이 미끄러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89|004|개가 있어서 놀라셨죠, 시각장애인 안내견이니까 양해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90|004|어머, 죄송해요, 제 표현에 미흡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91|004|벌써 줄을 서셨어요, 오픈하려면 아직 한 시간이나 기다리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92|004|오픈하려면 아직 멀었는데 벌써 오셨네요, 빨리 준비할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93|004|저희 오픈 기다리고 계시는 거예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94|004|어머, 저희가 해당 상품의 사은품을 빠뜨렸나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95|004|이런, 보증서를 저희가 안 챙겨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96|004|아이쿠, 괜찮으신가요, 유리문이라서 잘 안 보이셨죠?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97|004|자녀분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진정하세요, 얼른 안내 방송을 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98|004|괜찮으신가요, 부축을 해서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499|004|어머, 저희 제품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500|004|고객님, 많이 놀라셨죠, 건강에는 문제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501|004|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이 진열되어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502|004|어머, 고객님, 이건 유통기한이 지났네요, 죄송하지만 다른 제품을 구매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503|004|어머님, 왜 이렇게 불안해 하세요, 혹시 이상한 전화라도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504|004|누가 돈을 찾아서 오라고 했다고요, 이 많은 돈을 현금으로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505|004|손님, 속이 안 좋으신가요, 차 잠시 세워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506|004|엇, 손님, 차 안에 토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507|004|엇, 손님, 차 안을 발로 차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508|004|엇, 손님, 저 운전하는 데 방해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509|004|어머, 이걸 다 드실 수 있으시다고요, 십 인분을 더 달라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510|004|벌써 다 드셨어요, 잠시만요, 아직 다음 음식이 준비가 안 됐는데,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511|004|어머, 책이 찢어져 있었다고요, 죄송해요, 새 책으로 교환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512|004|엇, 민원인 님, 폭력을 행사하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513|004|엇, 그 제품은 만지지 말고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514|004|네, 이걸 다 포장해드려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515|004|네, 이걸 다 사시게요, 정말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 드려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516|004|어르신, 연락을 안 받으셔서 놀라서 찾아왔어요, 왜 이렇게 연락이 안 되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517|004|아이고, 방금까지 통화됐는데 갑자기 연락 안 받으셔서 왔잖아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518|004|어머, 친구들, 여기서 장난치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519|004|엇, 이곳에서는 조용히 대화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520|004|엇, 이곳은 관계자만 출입 가능한 곳입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521|004|고객님 오셨네요, 진짜 오실 줄 몰랐어요,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522|004|우와, 고객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523|004|꼬마 손님, 갑자기 나타나서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524|004|여기서 다시 뵐 줄 몰랐어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A3_E_004|K_A3_E_004_0525|004|네, 전액 환불을 해달라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E_020.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E_020.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9078eb22f5067f414d9425f7cfb0c77b259b5d21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E_020.txt @@ -0,0 +1,475 @@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51|020|네, 지금 강아지가 출산을 하다가 멈췄다고요, 지금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52|020|강아지 똥꼬에 이상한 게 보인다고요, 억지로 빼지 마시고 병원으로 데리고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53|020|고양이가 콘센트 줄을 씹은 후 기절했다고요, 심각할 수 있으니 빨리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54|020|고양이가 갑자기 졸도를 했다고요, 위험할 수도 있으니 지금 즉시 병원으로 오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55|020|강아지가 계속 켁켁 거린다고요, 목에 음식물이 껴 있어서 그럴 수도 있으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56|020|고양이가 갑자기 발작을 한다고요, 캐리어에 넣어서 조심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57|020|누가 고양이를 집어 던졌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저희가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58|020|누가 강아지를 오토바이에 끌고 가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59|020|네, 약을 먹었는데 설사와 구토를 하신다고요, 약 드시는 걸 멈추고 가까운 병원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60|020|치료한 부위에서 피가 계속 난다고요,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61|020|아직도 배달이 도착하지 않았다고요, 출발한 지 오래되었는데요, 제가 배송기사님 위치 확인해서 다시 전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62|020|네,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다고요, 죄송합니다, 다시 만들어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63|020|네, 주문하신 음식이 아니라고요, 음식 픽업 중 착오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빨리 다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64|020|지금 주문 취소를 하시겠다고요, 죄송하지만 이미 메뉴를 만들고 있어서 주문 취소가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65|020|많이 놀라셨겠어요, 어떤 상황이었는지 이야기해 주시면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66|020|죄송해요, 고객님께 전화 드렸는데 전화 안 받으셔서 다시 전화 드린다는 걸 체크 못 한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67|020|갑자기요, 고객님, 죄송하지만 그런 요구는 들어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68|020|아, 그러시겠네요, 미처 거기까지 생각을 못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69|020|아, 그러신 거였어요, 엉뚱하게 검색해서 안내해 드렸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70|020|정말요, 지갑을 찾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71|020|네, 지금 어디세요, 상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72|020|어머, 아이가 지금 혼자 지하철을 타고 이동 중이라고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73|020|고객님, 괜찮으세요, 갑자기 전화가 끊겨서 놀랐잖아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74|020|네, 시민님, 그건 위험한 행동입니다, 진정하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75|020|네, 시민님, 진정하시고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76|020|아이고, 그러시면 안 돼요, 진정 좀 하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77|020|시민님, 잠시만요, 지금 바로 경찰에 신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78|020|시민님, 지금 바로 일일구에 내용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79|020|네, 선생님, 지금 무슨 말씀하시는 거죠, 성희롱 발언은 삼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80|020|어머, 고객님, 지금 보내주신 사진이 뭔가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81|020|네, 피를 많이 흘리고 계시다고요, 그럼 빨리 병원으로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82|020|아이고, 친구, 힘들었겠어요, 너무 울지 말아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83|020|정말 너무 힘들었겠어요. 제가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84|020|네, 친구가 어떤 행동을 했다고요, 본인한테 갑자기 그런 돌발 행동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85|020|아유,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이래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86|020|네, 그럴 리가요. 정말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87|020|어머, 어디에 계신다고요, 그쪽으로 바로 직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88|020|계시는 위치가 어디시죠, 긴급한 상황이니 빨리 사람 보내 드릴게요, 잠시만 계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89|020|아버님, 그걸 한 번에 다 드시면 어떡해요, 한 번에 다 드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90|020|행복 친구, 그래서 지금 많이 다쳤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91|020|네, 저도 너무 놀라서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지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92|020|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괜찮을 테니 너무 걱정 마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93|020|그럼요, 놀라실 만하죠, 저도 듣고 깜짝 놀랐는 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94|020|순간 심장이 쿵하고 내려 앉는 줄 알았습니다, 놀라면 안 되는데 너무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95|020|여보세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96|020|고객님, 왜 갑자기 말씀이 없으세요, 여보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97|020|제 얘기 들리세요, 들리시면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98|020|엇, 전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099|020|경찰이요, 경찰에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00|020|일일구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세요, 그냥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01|020|아이고, 시간을 잘못 아셨다고요, 그럼 어쩌죠?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02|020|어머님, 그런 일 있었으면 진작 연락 주셨어야죠, 걱정했잖아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03|020|네, 같은 반 친구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04|020|네, 같은 반 친구가 성폭행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05|020|네, 뜨거운 것에 데이셨다고요, 우선 차가운 물에 다친 부위를 담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06|020|네, 베이셨는데 피가 많이 난다고요, 우선 눌러서 지혈을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07|020|어머, 아버님, 그거 보이스피싱 같아요, 빨리 경찰에 신고할 수 있도록 도움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08|020|엇, 그거 사기인 거 같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09|020|네, 대통령과 직접 통화를 하시고 싶다고요, 죄송하지만 대통령님과 직접 통화하실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10|020|네, 사장님 개인 번호를 알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11|020|엇, 방금 앞까지 오신 걸 봤는데, 어디로 가셨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12|020|엇, 정말요, 그럴 리가 없는데, 다시 한번 확인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13|020|네, 임금을 받지도 못하고 쫓겨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14|020|이번 달에 갑자기 수도요금이 세 배나 더 나오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15|020|네, 어머님이 물건이 없어졌다고 며느리 분을 의심한다고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16|020|네, 서울시 하천에서 낚시가 가능하냐고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17|020|아, 고객님 그렇게 느낄 수 있으셨겠어요, 작동이 잘 안 돼서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18|020|지금 고속도로 위에서 차가 멈춰 있다고요, 위험할 수 있으니 비상 깜박이를 켜고 뒤 트렁크를 열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계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19|020|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죠, 제가 처리 가능한지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20|020|김사랑 고객님 아니세요, 어제까지 이 번호로 연락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21|020|아, 진짜요, 고객님, 그러면 면허는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22|020|진짜요, 집에 전자제품을 구비를 안 해 놓으셨구나.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23|020|아, 고객님, 주문부터 하는 걸로 알고 계셨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24|020|고객님, 쓰시다가 제품에 문제가 생겨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25|020|세상에, 배송이 잘못되어 큰 불편을 겪으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26|020|저희의 불찰로 불편을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27|020|저희 쪽 문제로 큰 불편을 드려서,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28|020|아, 그럼 고객님, 제가 정확한 안내를 위해 몇 가지 질문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29|020|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아직 수거가 안 됐군요, 빨리 수거할 수 있도록 조치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30|020|고객님, 저희 회사 내부 규정상 고객님이 이야기하신 내용은 처리가 불가능할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31|020|네, 고객님 빨리 처리해드렸어야 했는데 먼저 안내 드린 날짜보다 늦어지게 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32|020|그러셨구나, 실례가 안 된다면 구매해 주신 일자와 품목명과 금액을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33|020|아, 보상담당자 분이 아직까지 연락이 없으시다고요, 아이고, 제가 확인 후 빨리 연락 갈 수 있도록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34|020|아, 그렇게는 합의가 어려우세요, 그럼 합의금은 얼마로 생각하고 계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35|020|한 장소에서 사고가 한 번이 아니고 두 번이 난 거예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36|020|잘 못 들으셨다고요, 지금 말씀 드린 거 다시 이야기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37|020|운동을 전혀 안 하신다고요, 고객님, 이제 산책이라도 좀 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38|020|면허를 아직 안 따셨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39|020|어머, 십 일 전에 제품을 구매하셨는데 아직 받지 못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40|020|어떤 일이 있으셨던 거죠, 차분히 설명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41|020|아이고, 보험 가입을 하나도 안 하셨다고요, 고객님, 보험 하나는 가입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42|020|아이고, 고객님 오해세요, 제가 괜히 고객님께 비싼 것을 소개해 드린 건 아니에요, 정말 제품이 좋아서 이야기 드린 거예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43|020|아, 전화 연결이 어려우셨어요,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44|020|어머, 신발을 받아서 열어 봤는데 표면에 흠집이 있다고요, 아이고, 보자마자 얼마나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45|020|아, 벌써 제품 개봉을 하셨어요, 그럼 안타깝지만 환불이나 교환 처리는 어렵겠는데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46|020|어, 고객님, 동의하신 적 없으시다고 하셨는데, 확인해 본 결과 동의하셨다고 나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47|020|아, 그래요? 학교에서는 그러지 않는데 저도 학교에서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48|020|학부모 안내장을 못 받으셨다고요, 제가 행복이 가방에 넣어서 보내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49|020|네, 저희가 전화 드려서 그렇게 안내해 드렸다고요, 혹시 상담원 이름 기억하고 계시나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50|020|아이고, 죄송합니다, 저희 정보에 오류가 있었나 봐요, 결혼하셨다고 해서 태아보험 관련 안내해 드리려고 전화 드렸는데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51|020|아이쿠, 애기구나, 혹시 통화 가능한 어른 있으면 좀 바꿔 줄래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52|020|어머, 어린이 친구군요, 혹시 옆에 엄마 계시면 바꿔줄래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53|020|어머, 치료 중인 치아 보철물이 떨어졌다고요, 병원으로 오시면 치료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54|020|네, 죄송하지만 저희 가게에서는 그런 제품은 판매하지 않는데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55|020|네, 저희는 꽃집인데 이쪽으로 전화 주신 거 맞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56|020|엇, 갑자기 잡음이 들어갔나 봐요, 통화 중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57|020|아, 본인이 아니세요, 그럼 저희가 안내해 드리기 어려울 거 같습니다, 본인이 아니면 안내에 제한이 있거든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58|020|어머, 그럼 안내가 좀 어려울 것 같아요, 본인 이외에는 상담이 제한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59|020|아이쿠, 놀라셨겠어요, 힘드시겠지만 상황 이야기 좀 해 주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60|020|아, 그랬어요, 고객님, 제가 빨리 상황 체크해서 다시 한번 전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61|020|어머, 그러셨구나, 저희가 빨리 대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62|020|고객님, 아이고, 죄송합니다, 제가 더 좋은 서비스로 찾아갈 수 있게끔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63|020|고객님,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차분히 이야기해 주시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64|020|어머, 저랑 같은 지역에 살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65|020|네, 여권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66|020|한복을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요, 근무자 중에 한복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는 없는데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67|020|고객님 괜찮으세요, 원하시면 저희가 구급차 불러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68|020|고객님 어디 불편하세요, 많이 힘드시면 제가 얼른 병원으로 모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69|020|네, 제가 김행복인데, 전화 거신 분은 누구시죠?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70|020|엇, 고객님 잠시만요, 제가 전화를 받았던 사람이 아니라서요, 진정하세요, 담당자분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71|020|엇, 고객님 그건 스팸문자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72|020|앗, 컴퓨터가 없어 신청이 어려우셨겠어요, 무료로 컴퓨터 사용 가능한 곳 알려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73|020|엇, 다른 사람이 오기 전까지 그 자리에 있어야 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74|020|아, 지금 잘못된 부분 확인하였습니다, 다시 수정해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75|020|네, 할머니, 전화번호를 잘못 누르신 거 같아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76|020|어멋, 음식에 머리카락이 들어 가 있었다고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77|020|어머, 요리에 이물질이 들어가 있었다고요, 식사하는 데 불편을 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78|020|네, 주문하신 게 이게 아니세요, 다시 확인 후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79|020|아이고, 고객님, 탁자에 부딪친 곳은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80|020|아우, 어떡해, 많이 따가우셨겠어요, 혹시 간지럽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81|020|메뉴가 잘못 나왔다고요, 주방에 확인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82|020|네, 진정하시고 원하는 사항을 차분히 말씀해 주셔야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83|020|옷이 더럽혀져서 어쩌죠, 혹시 다치신 곳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84|020|고객님 식사 중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확인을 위해 음식을 가져가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85|020|어머, 지갑을 분실하셨다고요, 제가 분실물 접수된 것이 있는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86|020|이런, 상품에 이물질이 묻어 있었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같은 상품으로 교환 진행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87|020|어머, 죄송합니다, 앞으로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리고요, 이번엔 환불 처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88|020|어쩌죠, 고객님, 죄송하지만 이 상품은 예약이 끝난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89|020|아, 시간이 많이 없으시군요, 최대한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90|020|고객님, 옷에 화장품이 묻었는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91|020|고객님, 저희 제품 구입한 후에 하자가 발견되었다는 말씀이신 거죠?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92|020|음료가 너무 뜨거웠군요, 괜찮으시다면 얼음을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93|020|아, 고객님께서 생각하신 재질이 아니었군요, 미리 고지해 드렸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94|020|어, 아직 주문한 게 안 나왔다고요, 오늘 손님이 평소보다 두 배 더 많아서 주문이 밀린 듯합니다, 바로 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95|020|어머, 요청하신 음식이 아직도 나오지 않으셨다고요,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96|020|어머, 주방 마감 시간을 잘못 고지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97|020|객실 내 와인 잔이 깨졌다고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98|020|변기가 막혔다고요, 빨리 올라가서 처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199|020|침구류에 얼룩이 있다고요, 지금 바로 확인 후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00|020|아이고, 괜찮아요 손님, 저희가 치울 테니 그냥 놓아두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01|020|그 많은 걸 다 들고 가실 수 있겠어요, 제가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02|020|우산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 매장용 우산을 대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03|020|외투가 없어지셨다고요, 직원이 따로 보관한 것이 있는지 즉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04|020|아이고, 고객님 옷에 염색약이 튀었는데, 저희가 어떻게 보상을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05|020|네, 바닥이 끈적인다고요, 죄송합니다, 빨리 닦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06|020|제가 실수로 쿠폰 적용은 안 했네요, 죄송하지만 다시 결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07|020|어머, 저희가 신경 써서 세탁을 한다고 했는데, 세탁이 깨끗하게 되지 않았다고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08|020|아이코 고객님, 결제 시 포인트 적용이 안 됐다고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09|020|물품 보관함 속 물건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가 씨씨티비 확인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10|020|엇, 고객님 새 제품을 개봉해서 테스트하시면 안 되고요, 대신 테스터 제품으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11|020|어머, 고객님, 아직 객실을 못 찾으셨군요, 제가 동행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12|020|엇, 봉투가 터졌네요, 제가 다시 새것으로 담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13|020|어머, 제품에 금이 가 있네요, 제가 새 제품으로 다시 꺼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14|020|어머, 제품에 흠이 있네요, 제가 다른 제품으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15|020|이런, 아이스크림이 다 녹아 있었군요, 새 제품으로 바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16|020|아이고, 옷에 음식이 많이 튄 것 같은데, 앞치마를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17|020|예약 시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사 인으로 자리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18|020|아이쿠, 죄송합니다, 갑자기 차가 끼어들어서 급브레이크를 밟았네요, 손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19|020|엇, 돈이 모자란다고요, 그럼 어디에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20|020|엇, 손님, 죄송하지만 강아지는 태울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21|020|손님, 화장실이 급하면 근처에 잠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22|020|손님, 저 앞에 화장실 있어요, 조금만 참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23|020|저희가 특별히 많이 드렸는데도 다 드셨네요, 대단하십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24|020|왜 이렇게 잘 드세요, 이렇게 잘 드시는 분 처음 봬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25|020|찾으시는 책이 이 책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26|020|혼자 여기서 뭐해요, 어른들은 같이 안 왔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27|020|혼자 이렇게 뛰어다니면 안 돼요, 부모님 어디 있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28|020|엇, 그거 그냥 가져가면 안 됩니다, 판매용입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29|020|죄송한데 이게 시식용이 아니라서요, 그냥 드시면 안돼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30|020|엇, 고객님 구매하시는 물건이 아니면 포장되어 있는 제품을 뜯으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31|020|엇, 이 안에서는 공놀이를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32|020|여기에 있는 물건을 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33|020|고객님, 음식이 짜다고요, 죄송합니다, 저희가 주방에 체크 한번 해볼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34|020|아이고, 많이 다치지 않으셨어요, 여기 살짝 턱이 있었는데 못 보셨나봐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35|020|시술 후 큰 효과를 볼 거라 기대하셨을 텐데, 관리 중에 트러블이 생겨서 어쩌죠.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36|020|아, 제 말이 잘 안 들리세요, 그럼 글로 써서 말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37|020|앞이 안 보이시는군요, 다른 일행분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38|020|네, 죄송합니다만 제가 담당이 아니라 자세한 내용에 대해 설명이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39|020|어머, 사이즈가 안 맞으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사이즈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40|020|고객님 죄송합니다, 제가 꼼꼼히 체크를 했어야 하는데 예약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41|020|김행복 님으로 예약하셨습니까, 죄송하지만 예약자 명단에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42|020|아이고, 구입 후 일주일 이내에 방문하셔야 무상으로 에이에쓰해 드립니다, 다른 도울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43|020|어이쿠, 제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44|020|어쩌죠, 할인은 어제까지였어요, 정가에 판매되는 만큼 저희가 더 정성스럽게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45|020|어쩌죠, 죄송합니다만 포인트 적립 서비스가 종료되어서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46|020|실례합니다 고객님, 혹시 방금 촬영을 하신 건가요, 촬영하는 이유에 대해 제가 알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47|020|아, 고객님 제가 조금 더 자세히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48|020|고객님,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참 좋을 텐데요, 아쉽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49|020|어머 안타깝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네요, 구매 금액에 상당하는 다른 상품으로 교환을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50|020|아이구,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최대한 빠르게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51|020|아, 고객님, 오늘까지 신청이 되는 줄 알고 오셨군요, 대신 다른 행사가 있는데 이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52|020|네, 고객님 이 옷에 대해서 환불 처리가 가능하다고 안내 받으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53|020|네, 그렇게 느끼실 수 있죠, 그럼요, 그렇지만 저희는 도착하신 순서대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54|020|엇, 고객님 정말 죄송합니다, 주문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제가 주방에 이야기해서 빠른 시간 내에 음식 내 오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55|020|저희 쪽에서 어떤 실례를 했는지요, 죄송하지만 자세히 알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56|020|처방 약값이 비싸다고요, 처방 약값은 정부에서 가격을 통일시켜서 전국 어느 약국이나 동일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57|020|엇, 저희 병원에서 한 건 아니지만 이 경우 치료가 가능하니 안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58|020|아이쿠, 침구류 전체를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빈 방이 없어 이렇게밖에 도와드릴 수 없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59|020|어머, 프런트로 모닝콜을 신청하셨는데 접수의 착오로 인해 모닝콜이 되지 않은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60|020|어머, 색상이 잘못 전달되었군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61|020|네, 혹시 문제가 있으면 최대한 개선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62|020|아쉽게도 그 상품은 품절되었는데 어떡하죠, 다른 상품을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63|020|이를 어쩌죠, 바쁘시겠지만 다음에 한 번 더 방문해 주셔야 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64|020|어쩌죠, 현재 빈 좌석이 없어서요, 괜찮으시다면 다음에 다시 방문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65|020|어머, 너무 고생하셨겠어요, 다음부터는 쉽게 찾아오실 수 있도록 약도가 포함된 명함을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66|020|아, 그렇게 느끼셨군요, 그런 의미로 말씀 드린 것은 아닌데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67|020|제품이 파손되어 있었다고요, 먼저 제품은 무상으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68|020|놀라셨겠어요, 앞으로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69|020|고기가 덜 익었다고요, 고객님, 죄송합니다만 요리를 다시 가져가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70|020|너무 싱거우셨다고요, 괜찮으시다면 주방에 가져가 다시 간을 맞춰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71|020|아, 고객님, 저희 직원들에게 빠른 안내를 받지 못하셔서 불편하셨어요, 제가 지금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72|020|아, 저는 처음 보는 제품인데요, 저희 브랜드 제품이 맞는지 한번 찾아보고 다시 이야기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73|020|많이 놀라셨죠, 오작동으로 인해 화재 경보음이 울린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74|020|고객님, 확인해 본 결과 고장이 아니라 사용법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고장이 아니니 염려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75|020|아이쿠 고객님, 이곳은 직원 전용 공간입니다, 제가 길을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76|020|저희 측에서도 너무 갑작스럽게 전달받은 사항이라 얼마나 화가 나실지, 뭐라고 사과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77|020|정말 죄송합니다만 고객님, 지금 환불하시면 티켓값의 칠십 퍼센트는 환불해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78|020|아이고, 바로 환불 도와드리겠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79|020|고객님, 죄송합니다, 그래도 고객님 덕분에 저희 진열의 문제점을 알았네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80|020|아, 안타깝지만 저희 마트 물건이 아닙니다, 구매처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81|020|엇, 저희 식당은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 중인데, 어떤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82|020|엇, 저희 매장은 당일 공급되는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습니까?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83|020|아, 아쉽게도 그 메뉴는 오늘 판매가 종료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다른 메뉴를 추천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84|020|실례지만 고객님, 매장을 잘못 찾아오신 것 같은데,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85|020|아이쿠 잘못 찾아오셨네요, 피트니스센터는 한 층 더 아래로 내려가셔야 하는데요, 제가 길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86|020|고객님, 다른 투숙객분들이 불편해하실 수 있습니다, 자리를 옮겨서 도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87|020|죄송합니다만 규정상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다른 도와 드릴 일은 없습니까?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88|020|안타깝게도 그건 제가 말씀 드릴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서요, 제가 도울 수 있는 다른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89|020|죄송합니다만 찾으시는 직원은 현재 여기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90|020|어쩌죠, 현재 진열된 상품이 없네요, 잠시 기다려 주시면 재고를 파악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91|020|고객님, 어쩌죠, 상품 재입고일은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92|020|어, 봉투가 없으세요, 봉투 필요 없다고 하셔서 준비를 안 해 드린 건데, 다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93|020|고객님, 테스터가 바뀌어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찾아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94|020|아, 안타깝게도 오늘 특가 상품이 변경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이 상품으로 설명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95|020|고객님, 번호가 잘못 입력된 것 같은데요, 다시 한번 입력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96|020|엇,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외국어가 가능한 직원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97|020|고객님, 이 제품은 위생 문제로 인해 테스트가 불가능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98|020|고객님, 세탁법에 적힌 방법대로 세탁하셨는데 문제가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299|020|아, 옷이 너무 긴가요, 바로 수선 맡기실 수 있는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00|020|아, 오해가 있으셨던 것 같은데 저도 최대한 문제 해결에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01|020|고객님, 저는 고객님을 돕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만 상황을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02|020|고객님, 상품 확인 후 제가 최대한 문제가 해결될 수 있게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03|020|이미 한 번 얘기하셨는데도 안 갖다 드렸군요, 아, 정말 죄송합니다, 바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04|020|그 제품은 저희 회사 상품이 아닌데요, 비슷한 제품으로 저희 제품 써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05|020|저희 직원이 큰 실례를 범했네요, 대신 사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06|020|아, 아쉽게도 아직 신제품이 입고 전입니다만, 괜찮으시다면 설명이라도 듣고 가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07|020|네, 이만큼이 더 필요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08|020|네, 제 개인적인 정보요, 죄송합니다만 그건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09|020|네, 고객님, 다른 고객님의 개인정보는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10|020|아, 어머님이 따님 대신 시간 내서 서류 챙기러 오셨는데, 한참 기다리셔서 많이 화나셨군요,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11|020|어쩌죠, 진단서를 떼시려면 환자 본인이 오시거나 대리인 증빙서류가 있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12|020|진단서 발급이 무료라고 알고 오셨어요, 진단서 발급은 일정 부분 비용을 내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13|020|아이고, 저희가 놓친 부분이 있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14|020|환자분, 화내시고 언성을 높이시는 이유가 어떤 것 때문인지 저한테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15|020|화나신 이유를 말씀해 주시면 제가 도와 드릴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16|020|시술이 마음에 안 드신다고요, 그렇다면 제가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드려야 할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17|020|어머, 고객님이 원하시는 염색 색깔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18|020|엇, 고객님, 언제 머리하시고 안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19|020|네, 처방약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고요, 제가 다시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20|020|그러셨구나, 그 일이 있으셨던 시간대가 언제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21|020|정말 놀라셨겠어요, 그 외 추가 사항 말씀해 주실 부분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22|020|아, 저희도 고객님께 최대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23|020|아, 검색대에서는 상품이 있다고 나오는데 진열대에는 없다고요, 제가 가서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24|020|에어컨이 작동이 안 된다고요, 빨리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25|020|온수가 안 나온다고요, 얼른 담당 부서를 통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26|020|어머, 고객님, 이 상품 구매하시려면 성인 보호자와 동반해 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27|020|고객님, 죄송합니다, 너무 동안이셔서 청소년인 줄 알고 신분증 확인을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28|020|아, 동생이 아니시라고요, 죄송해요, 동안이시라 전 이쪽이 동생이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29|020|이렇게 젊으신데 아이가 이렇게 커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30|020|고객님, 이미 그 행사는 끝났는데, 사전에 전화 주시고 방문하신 걸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31|020|고객님, 화나신 마음은 충분히 공감하지만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32|020|음료가 주문하신 것과 다른 게 나왔다고요, 주문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33|020|어머, 디카페인 시키셨는데 그냥 일반 메뉴로 드렸네요, 잠시만요, 바로 다시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34|020|앗, 휘핑크림 빼 달라고 하셨는데 죄송해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35|020|시럽 양이 너무 작다고요, 몇 번 더 넣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36|020|네, 죄송하지만 그냥 리필은 안 되고요, 오백 원만 더 내시면 일 회 리필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37|020|네, 스무 잔이요, 만드는 데 좀 시간이 걸릴 거 같은데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38|020|고객님, 관련 사항에 대해서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39|020|어머, 고객님, 주문과 다른 메뉴가 나왔는데 그냥 드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40|020|고객님, 리터치 기간은 시술 후 일주일 이내까지인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41|020|어머, 어제 하신 파마가 모두 풀렸다고요, 죄송합니다만 다시 시술 받으실 시간 예약을 잡아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42|020|물품 보관함 키를 분실하셨다고요,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43|020|컴북스 제품을 찾고 계시는군요, 여기는 없는데 어쩌죠, 번거로우시겠지만 옆 매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44|020|아, 괜찮습니다, 손님, 정리는 저희가 할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45|020|그러셨군요, 저희가 최대한 고객님께서 이용하실 수 있도록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46|020|어머, 그렇게 먼 곳에서 일부러 찾아와 주신 건가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47|020|세탁을 했는데 이물질이 있다고요, 가져오시면 다시 세탁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48|020|식사 중에 소란을 피워 죄송합니다, 얼른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49|020|아이쿠, 구입하신 과일이 시식 때와 맛이 달라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50|020|이런, 일부 과일의 신선도가 떨어져 있었군요, 부분 환불 처리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51|020|고객님, 채소의 경우 당일 교환만 가능한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52|020|번거로우실 텐데 이렇게 다시 방문하여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53|020|어머, 저희 직원이 보증 기간에 대해 설명을 안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54|020|구입 후 서비스 항목에 대해서 설명을 못 들으셨나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55|020|영수증이 없으시다고요, 그럼 환불이나 교환이 어려운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56|020|원하는 고기 굽기가 아니라고요, 주방에 가서 다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57|020|담당 서버가 불친절했다고요 제가 주의를 주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58|020|죄송합니다, 갑자기 손님이 몰려 대기 순서를 제가 착각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59|020|고객님, 혹시 이미 착용하신 상품을 교환하시려는 건가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60|020|중간 해지 시 위약금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고지 받지 못 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61|020|샤워 시설이 고장 나 불편을 겪으셨군요, 저희가 사우나를 무료 제공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62|020|조금만 진정하시고, 고객님께 벌어진 일을 처음부터 자세히 말씀해주시면 제가 책임지고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63|020|죄송합니다만, 저희가 신속하게 정리한 후에 다시 모셔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64|020|객실에서 벌레가 나와서 정말 놀라셨죠, 저희가 빠른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65|020|방의 뷰가 마음에 안 드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방을 보여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66|020|고객님께 심려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67|020|고객님, 죄송합니다만 디자인 유출을 막기 위해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68|020|객실 내에 전원이 안 들어 온다고요, 바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69|020|고객님, 그 직원은 퇴사 처리 되어서요, 괜찮으시다면 오늘은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70|020|아이고, 봉투 손잡이가 뜯어졌네요, 제가 다시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71|020|고객님 무슨 일 때문에 담당 서버를 교체하길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72|020|고객님, 혹시 견과류나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73|020|괜찮으세요,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사전에 말씀해 주셨어야 하는데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74|020|아, 매장 내 음악 소리 때문에 쇼핑에 방해가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75|020|디자인과 색상 모두 원하시던 상품이 맞는데,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76|020|고객님, 다른 고객님들과 함께 있는 장소입니다, 조금만 목소리를 낮춰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77|020|아, 고객님, 살펴보니 이 제품은 저희 물건이 아닌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78|020|어쩌죠, 그 제품은 단종된 제품입니다, 다른 상품을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79|020|고객님, 이 제품이 방금 새롭게 꺼내 온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80|020|죄송하지만 조제약이 다른 분과 바뀐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81|020|계산에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82|020|정말 죄송하지만 이중 결제가 된 것 같습니다, 하나는 지금 바로 취소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83|020|환자분, 어디가 불편하신 건지 저에게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84|020|매장 내에서 핸드폰이 바뀌었다고요, 혹시 어디서 바뀌었는지 아시나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85|020|옷에 박음질이 잘못 되었다고요, 제가 확인해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86|020|영수증을 잃어버리셔서 어쩌죠, 영수증 없이는 교환 환불이 안 된다고 고지해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87|020|고객님, 죄송하지만 마스크를 써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88|020|어머, 고객님, 이 건물은 전체가 금연구역입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89|020|아, 객실의 난방기기가 고장난 것 같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90|020|어머, 건물 내에서 연기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91|020|대피로는 우측 계단입니다, 아이와 노인분들 먼저 대피하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92|020|조금 전 건물 내에 진동이 감지되었으니, 모든 고객님들은 건물 밖으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93|020|긴급 상황이오니 모든 고객님들께서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94|020|제품으로 인한 문제를 증명할 수 있는 진단서를 발급 받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95|020|직원 간 교대로 인해 전달을 받지 못한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96|020|고객님, 미리 전화 주시고 약속 잡고 오신 건가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97|020|아이고, 선착순 판매라는 것을 미리 고지 받지 못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98|020|현재 매장 내 전기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일시적으로 정전된 것이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399|020|네, 아 그렇게 전달 받으셨다면, 많이 언짢으셨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00|020|아, 처음 받아보시는 거라 많이 힘드셨죠?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01|020|당황하셨겠어요, 그런데 견본품은 고객님들이 받은 후 바로 체험해 보도록 권장하고 있어서 사용기한을 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02|020|채소가 상한 부분이 있다고요, 제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03|020|고객님, 죄송하지만 여러 고객이 함께 사용하는 것이라, 드실 수 있는 만큼 가져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04|020|고객님, 주문한 양이 많은데, 다 드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05|020|선물 포장이요, 저희 매장에서는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06|020|아, 둘러보시는 데 제가 방해가 되었나요, 천천히 보시고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07|020|어머 실례했습니다, 충분히 둘러보시고 도움 필요하시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08|020|고객님, 실제 상품을 봐야, 말씀하시는 문제를 정확히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09|020|네, 오해하실까 봐 케이크 상자 안에 주의 사항을 기입해 놓거든요, 확인해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10|020|네, 제가 어디에 가두려는 게 아니라요, 이동해서 상담을 해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11|020|어머, 고객님, 반지 착용하시던 중에 제품이 부러졌네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12|020|엇, 고객님 손에 반지가 맞지 않는 거 같아요, 너무 무리하게 넣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13|020|네, 고객님 반지는 딱 맞게 끼는 것이 좋은데요, 지금은 너무 꽉 끼는데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14|020|고객님, 죄송하지만 통화 목록 좀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15|020|엇, 고객님 그쪽이 아니라 반대쪽입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16|020|고객님, 갑자기 움직이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17|020|환자분, 지금 움직이시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18|020|엇, 여기 사고가 나서 길이 막히나 봐요, 어휴, 사고가 크게 났네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19|020|손님, 택시 잡으시려면 인도에서 잡으셔야지 도로까지 나오시면 위험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20|020|엇, 손님, 이 차는 최대 사 인까지만 탈 수 있습니다, 너무 인원이 많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21|020|고객님, 만기일 얼마 안 남았는데 왜 해지하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22|020|엇, 고객님, 동전은 오전에만 교환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23|020|네, 그렇게나 많이 적금을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24|020|네, 아까 수표로 달라고 하셨는데, 오만 원권으로 다시 바꿔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25|020|어쩜 그렇게 맛있게 드세요, 저희 음식이 그렇게 맛있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26|020|엇, 저희 재고가 없을 수도 있는데 잠깐 확인해 볼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27|020|엇, 제가 설명드린 게 부담이 되셨다면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28|020|엇, 제 말이 좀 빨랐나요, 다시 천천히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29|020|아이고, 제가 말이 빨랐군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30|020|엇, 죄송합니다, 주문이 밀려서 좀 음식이 늦어지고 있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31|020|고객님, 죄송하지만 휴대폰 벨소리를 진동으로 바꿔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32|020|엇, 사전에 문자 발송이 안 됐나요, 할인 관련 문자가 발송됐을 텐데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33|020|죄송하지만 촬영금지 장소입니다,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34|020|죄송하지만 전화 통화는 짧게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35|020|네, 생물은 환불 및 교환이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36|020|고객님, 제 얼굴에 뭐 묻었나요, 너무 빤히 쳐다보셔서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37|020|고객님, 다른 분들이 놀라시니까 휴대폰 벨소리를 작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38|020|어멋, 제가 계산을 잘못했네요, 빨리 다시 계산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39|020|엇, 고객님 그릇이 뜨겁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40|020|엇, 베이셨어요, 저희가 밴드랑 약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41|020|어멋, 카드 키를 놓고 나오셨다고요, 저희가 같이 올라가서 문 열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42|020|네, 따뜻한 물이 안 나온다고요, 죄송합니다, 상황 알아보고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43|020|어머, 괜찮으세요, 깨진 거 치워드릴 테니까 잠시 자리 이동 좀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44|020|아이쿠, 컵이 깨졌네요, 저희가 치워 드릴 테니 다른 쪽으로 잠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45|020|아이고, 컵이 깨져서 놀라셨죠, 저희가 금방 치워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46|020|어멋, 옷이 많이 더러워지셨네요, 저희가 어떻게 도움을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47|020|고객님이 많이 놀라셔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제가 너무 소리 없이 왔나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48|020|엇, 안에 누가 계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49|020|어머, 놀라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그럴 의도는 아니었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50|020|어머, 고객님, 또 찾아와 주셨네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또 와주셔서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51|020|몸이 불편하신데, 제가 빨리 도와 드리지 못했어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52|020|어머, 고객님, 이동에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53|020|어머, 거스름돈을 잘못 드렸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54|020|처방된 아침 복용 약의 수량이 부족하다고요, 혹시 어제는 어떻게 복용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55|020|아이고,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저 같아도 속상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56|020|아이쿠, 고객님, 불편함을 느끼게 해 드려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57|020|손님께서 먼저 오셨다고요, 제가 착각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58|020|고객님, 큰 소리가 나서 많이 놀라셨지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59|020|고객님, 정신 차리세요, 여기가 어딘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60|020|고객님, 넘어질 뻔하셨어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61|020|고객님, 괜찮으세요, 물 한 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62|020|고객님, 넘어지신 곳은 괜찮으세요, 일어날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63|020|고객님, 갑자기 잡으셔서 놀랐어요, 뭐 필요한 거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64|020|어머, 깜짝이야, 어린이 친구들 여기에서 뛰어다니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65|020|아 그래요, 환자분 무슨 일이 있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66|020|엇, 원하시는 머리 스타일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67|020|고객님, 어쩌죠, 제 실수로 너무 많이 잘랐네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68|020|어머, 샴푸 물이 너무 차가우셨어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69|020|어머, 물이 귀에 들어갔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70|020|네, 헤어드라이기 바람이 너무 뜨거웠나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71|020|어머, 고객님, 어쩌죠, 매직 세팅 중에 머리가 살짝 탔네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72|020|고객님, 어떡해요, 머리가 너무 상했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73|020|어머, 사랑 씨 누가 이렇게 머리를 잘랐어요, 어디서 커트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74|020|어머, 고객님, 머릿결 진짜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75|020|와, 고객님, 진짜 머리 잘 나왔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76|020|죄송해요, 제가 조심한다고 하는데 드라이기 열기가 너무 뜨거웠나 봐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77|020|아이고, 고객님이 생각하신 색상과 다르다고요, 저희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78|020|맙소사, 정말 죄송해요, 고객님이 생각하셨던 컷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79|020|네, 머리에 껌이 붙었다고요, 어쩌다가 이런 일이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80|020|죄송합니다, 제가 차를 더 식혀서 내왔어야 하는데 많이 뜨거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81|020|어머, 뜨거우셨어요, 온도 낮춰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82|020|어머나 세상에, 그런 일이 있으셨어요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83|020|아이쿠, 어디 다치진 않으셨나요, 물건은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84|020|저희 매장 음식을 드시고 배탈이 나셨다고요, 병원은 다녀오셨나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85|020|고객님, 객실 내 기물을 파손하셨다고요, 어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86|020|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주문하셨다고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87|020|핫초코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앗, 죄송합니다, 빨리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88|020|아이코, 고객님, 바닥이 많이 미끄러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89|020|개가 있어서 놀라셨죠, 시각장애인 안내견이니까 양해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90|020|어머, 죄송해요, 제 표현에 미흡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91|020|벌써 줄을 서셨어요, 오픈하려면 아직 한 시간이나 기다리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92|020|오픈하려면 아직 멀었는데 벌써 오셨네요, 빨리 준비할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93|020|저희 오픈 기다리고 계시는 거예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94|020|어머, 저희가 해당 상품의 사은품을 빠뜨렸나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95|020|이런, 보증서를 저희가 안 챙겨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96|020|아이쿠, 괜찮으신가요, 유리문이라서 잘 안 보이셨죠?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97|020|자녀분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진정하세요, 얼른 안내 방송을 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98|020|괜찮으신가요, 부축을 해서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499|020|어머, 저희 제품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500|020|고객님, 많이 놀라셨죠, 건강에는 문제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501|020|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이 진열되어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502|020|어머, 고객님, 이건 유통기한이 지났네요, 죄송하지만 다른 제품을 구매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503|020|어머님, 왜 이렇게 불안해 하세요, 혹시 이상한 전화라도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504|020|누가 돈을 찾아서 오라고 했다고요, 이 많은 돈을 현금으로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505|020|손님, 속이 안 좋으신가요, 차 잠시 세워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506|020|엇, 손님, 차 안에 토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507|020|엇, 손님, 차 안을 발로 차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508|020|엇, 손님, 저 운전하는 데 방해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509|020|어머, 이걸 다 드실 수 있으시다고요, 십 인분을 더 달라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510|020|벌써 다 드셨어요, 잠시만요, 아직 다음 음식이 준비가 안 됐는데,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511|020|어머, 책이 찢어져 있었다고요, 죄송해요, 새 책으로 교환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512|020|엇, 민원인 님, 폭력을 행사하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513|020|엇, 그 제품은 만지지 말고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514|020|네, 이걸 다 포장해드려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515|020|네, 이걸 다 사시게요, 정말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 드려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516|020|어르신, 연락을 안 받으셔서 놀라서 찾아왔어요, 왜 이렇게 연락이 안 되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517|020|아이고, 방금까지 통화됐는데 갑자기 연락 안 받으셔서 왔잖아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518|020|어머, 친구들, 여기서 장난치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519|020|엇, 이곳에서는 조용히 대화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520|020|엇, 이곳은 관계자만 출입 가능한 곳입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521|020|고객님 오셨네요, 진짜 오실 줄 몰랐어요,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522|020|우와, 고객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523|020|꼬마 손님, 갑자기 나타나서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524|020|여기서 다시 뵐 줄 몰랐어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A3_E_020|K_A3_E_020_0525|020|네, 전액 환불을 해달라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F_003.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F_003.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b21944bf1a77d49e5809d2d77756a2a28db17eb9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F_003.txt @@ -0,0 +1,475 @@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51|003|네, 지금 강아지가 출산을 하다가 멈췄다고요, 지금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52|003|강아지 똥꼬에 이상한 게 보인다고요, 억지로 빼지 마시고 병원으로 데리고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53|003|고양이가 콘센트 줄을 씹은 후 기절했다고요, 심각할 수 있으니 빨리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54|003|고양이가 갑자기 졸도를 했다고요, 위험할 수도 있으니 지금 즉시 병원으로 오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55|003|강아지가 계속 켁켁 거린다고요, 목에 음식물이 껴 있어서 그럴 수도 있으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56|003|고양이가 갑자기 발작을 한다고요, 캐리어에 넣어서 조심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57|003|누가 고양이를 집어 던졌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저희가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58|003|누가 강아지를 오토바이에 끌고 가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59|003|네, 약을 먹었는데 설사와 구토를 하신다고요, 약 드시는 걸 멈추고 가까운 병원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60|003|치료한 부위에서 피가 계속 난다고요,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61|003|아직도 배달이 도착하지 않았다고요, 출발한 지 오래되었는데요, 제가 배송기사님 위치 확인해서 다시 전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62|003|네,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다고요, 죄송합니다, 다시 만들어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63|003|네, 주문하신 음식이 아니라고요, 음식 픽업 중 착오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빨리 다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64|003|지금 주문 취소를 하시겠다고요, 죄송하지만 이미 메뉴를 만들고 있어서 주문 취소가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65|003|많이 놀라셨겠어요, 어떤 상황이었는지 이야기해 주시면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66|003|죄송해요, 고객님께 전화 드렸는데 전화 안 받으셔서 다시 전화 드린다는 걸 체크 못 한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67|003|갑자기요, 고객님, 죄송하지만 그런 요구는 들어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68|003|아, 그러시겠네요, 미처 거기까지 생각을 못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69|003|아, 그러신 거였어요, 엉뚱하게 검색해서 안내해 드렸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70|003|정말요, 지갑을 찾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71|003|네, 지금 어디세요, 상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72|003|어머, 아이가 지금 혼자 지하철을 타고 이동 중이라고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73|003|고객님, 괜찮으세요, 갑자기 전화가 끊겨서 놀랐잖아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74|003|네, 시민님, 그건 위험한 행동입니다, 진정하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75|003|네, 시민님, 진정하시고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76|003|아이고, 그러시면 안 돼요, 진정 좀 하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77|003|시민님, 잠시만요, 지금 바로 경찰에 신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78|003|시민님, 지금 바로 일일구에 내용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79|003|네, 선생님, 지금 무슨 말씀하시는 거죠, 성희롱 발언은 삼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80|003|어머, 고객님, 지금 보내주신 사진이 뭔가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81|003|네, 피를 많이 흘리고 계시다고요, 그럼 빨리 병원으로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82|003|아이고, 친구, 힘들었겠어요, 너무 울지 말아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83|003|정말 너무 힘들었겠어요. 제가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84|003|네, 친구가 어떤 행동을 했다고요, 본인한테 갑자기 그런 돌발 행동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85|003|아유,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이래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86|003|네, 그럴 리가요. 정말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87|003|어머, 어디에 계신다고요, 그쪽으로 바로 직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88|003|계시는 위치가 어디시죠, 긴급한 상황이니 빨리 사람 보내 드릴게요, 잠시만 계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89|003|아버님, 그걸 한 번에 다 드시면 어떡해요, 한 번에 다 드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90|003|행복 친구, 그래서 지금 많이 다쳤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91|003|네, 저도 너무 놀라서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지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92|003|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괜찮을 테니 너무 걱정 마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93|003|그럼요, 놀라실 만하죠, 저도 듣고 깜짝 놀랐는 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94|003|순간 심장이 쿵하고 내려 앉는 줄 알았습니다, 놀라면 안 되는데 너무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95|003|여보세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96|003|고객님, 왜 갑자기 말씀이 없으세요, 여보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97|003|제 얘기 들리세요, 들리시면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98|003|엇, 전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099|003|경찰이요, 경찰에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00|003|일일구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세요, 그냥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01|003|아이고, 시간을 잘못 아셨다고요, 그럼 어쩌죠?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02|003|어머님, 그런 일 있었으면 진작 연락 주셨어야죠, 걱정했잖아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03|003|네, 같은 반 친구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04|003|네, 같은 반 친구가 성폭행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05|003|네, 뜨거운 것에 데이셨다고요, 우선 차가운 물에 다친 부위를 담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06|003|네, 베이셨는데 피가 많이 난다고요, 우선 눌러서 지혈을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07|003|어머, 아버님, 그거 보이스피싱 같아요, 빨리 경찰에 신고할 수 있도록 도움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08|003|엇, 그거 사기인 거 같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09|003|네, 대통령과 직접 통화를 하시고 싶다고요, 죄송하지만 대통령님과 직접 통화하실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10|003|네, 사장님 개인 번호를 알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11|003|엇, 방금 앞까지 오신 걸 봤는데, 어디로 가셨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12|003|엇, 정말요, 그럴 리가 없는데, 다시 한번 확인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13|003|네, 임금을 받지도 못하고 쫓겨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14|003|이번 달에 갑자기 수도요금이 세 배나 더 나오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15|003|네, 어머님이 물건이 없어졌다고 며느리 분을 의심한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16|003|네, 서울시 하천에서 낚시가 가능하냐고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17|003|아, 고객님 그렇게 느낄 수 있으셨겠어요, 작동이 잘 안 돼서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18|003|지금 고속도로 위에서 차가 멈춰 있다고요, 위험할 수 있으니 비상 깜박이를 켜고 뒤 트렁크를 열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계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19|003|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죠, 제가 처리 가능한지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20|003|김사랑 고객님 아니세요, 어제까지 이 번호로 연락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21|003|아, 진짜요, 고객님, 그러면 면허는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22|003|진짜요, 집에 전자제품을 구비를 안 해 놓으셨구나.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23|003|아, 고객님, 주문부터 하는 걸로 알고 계셨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24|003|고객님, 쓰시다가 제품에 문제가 생겨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25|003|세상에, 배송이 잘못되어 큰 불편을 겪으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26|003|저희의 불찰로 불편을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27|003|저희 쪽 문제로 큰 불편을 드려서,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28|003|아, 그럼 고객님, 제가 정확한 안내를 위해 몇 가지 질문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29|003|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아직 수거가 안 됐군요, 빨리 수거할 수 있도록 조치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30|003|고객님, 저희 회사 내부 규정상 고객님이 이야기하신 내용은 처리가 불가능할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31|003|네, 고객님 빨리 처리해드렸어야 했는데 먼저 안내 드린 날짜보다 늦어지게 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32|003|그러셨구나, 실례가 안 된다면 구매해 주신 일자와 품목명과 금액을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33|003|아, 보상담당자 분이 아직까지 연락이 없으시다고요, 아이고, 제가 확인 후 빨리 연락 갈 수 있도록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34|003|아, 그렇게는 합의가 어려우세요, 그럼 합의금은 얼마로 생각하고 계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35|003|한 장소에서 사고가 한 번이 아니고 두 번이 난 거예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36|003|잘 못 들으셨다고요, 지금 말씀 드린 거 다시 이야기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37|003|운동을 전혀 안 하신다고요, 고객님, 이제 산책이라도 좀 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38|003|면허를 아직 안 따셨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39|003|어머, 십 일 전에 제품을 구매하셨는데 아직 받지 못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40|003|어떤 일이 있으셨던 거죠, 차분히 설명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41|003|아이고, 보험 가입을 하나도 안 하셨다고요, 고객님, 보험 하나는 가입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42|003|아이고, 고객님 오해세요, 제가 괜히 고객님께 비싼 것을 소개해 드린 건 아니에요, 정말 제품이 좋아서 이야기 드린 거예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43|003|아, 전화 연결이 어려우셨어요,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44|003|어머, 신발을 받아서 열어 봤는데 표면에 흠집이 있다고요, 아이고, 보자마자 얼마나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45|003|아, 벌써 제품 개봉을 하셨어요, 그럼 안타깝지만 환불이나 교환 처리는 어렵겠는데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46|003|어, 고객님, 동의하신 적 없으시다고 하셨는데, 확인해 본 결과 동의하셨다고 나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47|003|아, 그래요? 학교에서는 그러지 않는데 저도 학교에서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48|003|학부모 안내장을 못 받으셨다고요, 제가 행복이 가방에 넣어서 보내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49|003|네, 저희가 전화 드려서 그렇게 안내해 드렸다고요, 혹시 상담원 이름 기억하고 계시나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50|003|아이고, 죄송합니다, 저희 정보에 오류가 있었나 봐요, 결혼하셨다고 해서 태아보험 관련 안내해 드리려고 전화 드렸는데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51|003|아이쿠, 애기구나, 혹시 통화 가능한 어른 있으면 좀 바꿔 줄래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52|003|어머, 어린이 친구군요, 혹시 옆에 엄마 계시면 바꿔줄래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53|003|어머, 치료 중인 치아 보철물이 떨어졌다고요, 병원으로 오시면 치료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54|003|네, 죄송하지만 저희 가게에서는 그런 제품은 판매하지 않는데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55|003|네, 저희는 꽃집인데 이쪽으로 전화 주신 거 맞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56|003|엇, 갑자기 잡음이 들어갔나 봐요, 통화 중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57|003|아, 본인이 아니세요, 그럼 저희가 안내해 드리기 어려울 거 같습니다, 본인이 아니면 안내에 제한이 있거든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58|003|어머, 그럼 안내가 좀 어려울 것 같아요, 본인 이외에는 상담이 제한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59|003|아이쿠, 놀라셨겠어요, 힘드시겠지만 상황 이야기 좀 해 주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60|003|아, 그랬어요, 고객님, 제가 빨리 상황 체크해서 다시 한번 전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61|003|어머, 그러셨구나, 저희가 빨리 대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62|003|고객님, 아이고, 죄송합니다, 제가 더 좋은 서비스로 찾아갈 수 있게끔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63|003|고객님,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차분히 이야기해 주시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64|003|어머, 저랑 같은 지역에 살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65|003|네, 여권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66|003|한복을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요, 근무자 중에 한복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는 없는데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67|003|고객님 괜찮으세요, 원하시면 저희가 구급차 불러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68|003|고객님 어디 불편하세요, 많이 힘드시면 제가 얼른 병원으로 모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69|003|네, 제가 김행복인데, 전화 거신 분은 누구시죠?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70|003|엇, 고객님 잠시만요, 제가 전화를 받았던 사람이 아니라서요, 진정하세요, 담당자분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71|003|엇, 고객님 그건 스팸문자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72|003|앗, 컴퓨터가 없어 신청이 어려우셨겠어요, 무료로 컴퓨터 사용 가능한 곳 알려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73|003|엇, 다른 사람이 오기 전까지 그 자리에 있어야 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74|003|아, 지금 잘못된 부분 확인하였습니다, 다시 수정해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75|003|네, 할머니, 전화번호를 잘못 누르신 거 같아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76|003|어멋, 음식에 머리카락이 들어 가 있었다고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77|003|어머, 요리에 이물질이 들어가 있었다고요, 식사하는 데 불편을 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78|003|네, 주문하신 게 이게 아니세요, 다시 확인 후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79|003|아이고, 고객님, 탁자에 부딪친 곳은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80|003|아우, 어떡해, 많이 따가우셨겠어요, 혹시 간지럽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81|003|메뉴가 잘못 나왔다고요, 주방에 확인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82|003|네, 진정하시고 원하는 사항을 차분히 말씀해 주셔야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83|003|옷이 더럽혀져서 어쩌죠, 혹시 다치신 곳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84|003|고객님 식사 중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확인을 위해 음식을 가져가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85|003|어머, 지갑을 분실하셨다고요, 제가 분실물 접수된 것이 있는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86|003|이런, 상품에 이물질이 묻어 있었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같은 상품으로 교환 진행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87|003|어머, 죄송합니다, 앞으로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리고요, 이번엔 환불 처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88|003|어쩌죠, 고객님, 죄송하지만 이 상품은 예약이 끝난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89|003|아, 시간이 많이 없으시군요, 최대한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90|003|고객님, 옷에 화장품이 묻었는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91|003|고객님, 저희 제품 구입한 후에 하자가 발견되었다는 말씀이신 거죠?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92|003|음료가 너무 뜨거웠군요, 괜찮으시다면 얼음을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93|003|아, 고객님께서 생각하신 재질이 아니었군요, 미리 고지해 드렸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94|003|어, 아직 주문한 게 안 나왔다고요, 오늘 손님이 평소보다 두 배 더 많아서 주문이 밀린 듯합니다, 바로 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95|003|어머, 요청하신 음식이 아직도 나오지 않으셨다고요,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96|003|어머, 주방 마감 시간을 잘못 고지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97|003|객실 내 와인 잔이 깨졌다고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98|003|변기가 막혔다고요, 빨리 올라가서 처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199|003|침구류에 얼룩이 있다고요, 지금 바로 확인 후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00|003|아이고, 괜찮아요 손님, 저희가 치울 테니 그냥 놓아두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01|003|그 많은 걸 다 들고 가실 수 있겠어요, 제가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02|003|우산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 매장용 우산을 대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03|003|외투가 없어지셨다고요, 직원이 따로 보관한 것이 있는지 즉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04|003|아이고, 고객님 옷에 염색약이 튀었는데, 저희가 어떻게 보상을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05|003|네, 바닥이 끈적인다고요, 죄송합니다, 빨리 닦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06|003|제가 실수로 쿠폰 적용은 안 했네요, 죄송하지만 다시 결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07|003|어머, 저희가 신경 써서 세탁을 한다고 했는데, 세탁이 깨끗하게 되지 않았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08|003|아이코 고객님, 결제 시 포인트 적용이 안 됐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09|003|물품 보관함 속 물건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가 씨씨티비 확인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10|003|엇, 고객님 새 제품을 개봉해서 테스트하시면 안 되고요, 대신 테스터 제품으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11|003|어머, 고객님, 아직 객실을 못 찾으셨군요, 제가 동행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12|003|엇, 봉투가 터졌네요, 제가 다시 새것으로 담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13|003|어머, 제품에 금이 가 있네요, 제가 새 제품으로 다시 꺼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14|003|어머, 제품에 흠이 있네요, 제가 다른 제품으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15|003|이런, 아이스크림이 다 녹아 있었군요, 새 제품으로 바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16|003|아이고, 옷에 음식이 많이 튄 것 같은데, 앞치마를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17|003|예약 시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사 인으로 자리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18|003|아이쿠, 죄송합니다, 갑자기 차가 끼어들어서 급브레이크를 밟았네요, 손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19|003|엇, 돈이 모자란다고요, 그럼 어디에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20|003|엇, 손님, 죄송하지만 강아지는 태울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21|003|손님, 화장실이 급하면 근처에 잠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22|003|손님, 저 앞에 화장실 있어요, 조금만 참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23|003|저희가 특별히 많이 드렸는데도 다 드셨네요, 대단하십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24|003|왜 이렇게 잘 드세요, 이렇게 잘 드시는 분 처음 봬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25|003|찾으시는 책이 이 책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26|003|혼자 여기서 뭐해요, 어른들은 같이 안 왔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27|003|혼자 이렇게 뛰어다니면 안 돼요, 부모님 어디 있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28|003|엇, 그거 그냥 가져가면 안 됩니다, 판매용입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29|003|죄송한데 이게 시식용이 아니라서요, 그냥 드시면 안돼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30|003|엇, 고객님 구매하시는 물건이 아니면 포장되어 있는 제품을 뜯으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31|003|엇, 이 안에서는 공놀이를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32|003|여기에 있는 물건을 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33|003|고객님, 음식이 짜다고요, 죄송합니다, 저희가 주방에 체크 한번 해볼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34|003|아이고, 많이 다치지 않으셨어요, 여기 살짝 턱이 있었는데 못 보셨나봐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35|003|시술 후 큰 효과를 볼 거라 기대하셨을 텐데, 관리 중에 트러블이 생겨서 어쩌죠.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36|003|아, 제 말이 잘 안 들리세요, 그럼 글로 써서 말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37|003|앞이 안 보이시는군요, 다른 일행분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38|003|네, 죄송합니다만 제가 담당이 아니라 자세한 내용에 대해 설명이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39|003|어머, 사이즈가 안 맞으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사이즈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40|003|고객님 죄송합니다, 제가 꼼꼼히 체크를 했어야 하는데 예약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41|003|김행복 님으로 예약하셨습니까, 죄송하지만 예약자 명단에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42|003|아이고, 구입 후 일주일 이내에 방문하셔야 무상으로 에이에쓰해 드립니다, 다른 도울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43|003|어이쿠, 제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44|003|어쩌죠, 할인은 어제까지였어요, 정가에 판매되는 만큼 저희가 더 정성스럽게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45|003|어쩌죠, 죄송합니다만 포인트 적립 서비스가 종료되어서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46|003|실례합니다 고객님, 혹시 방금 촬영을 하신 건가요, 촬영하는 이유에 대해 제가 알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47|003|아, 고객님 제가 조금 더 자세히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48|003|고객님,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참 좋을 텐데요, 아쉽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49|003|어머 안타깝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네요, 구매 금액에 상당하는 다른 상품으로 교환을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50|003|아이구,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최대한 빠르게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51|003|아, 고객님, 오늘까지 신청이 되는 줄 알고 오셨군요, 대신 다른 행사가 있는데 이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52|003|네, 고객님 이 옷에 대해서 환불 처리가 가능하다고 안내 받으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53|003|네, 그렇게 느끼실 수 있죠, 그럼요, 그렇지만 저희는 도착하신 순서대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54|003|엇, 고객님 정말 죄송합니다, 주문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제가 주방에 이야기해서 빠른 시간 내에 음식 내 오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55|003|저희 쪽에서 어떤 실례를 했는지요, 죄송하지만 자세히 알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56|003|처방 약값이 비싸다고요, 처방 약값은 정부에서 가격을 통일시켜서 전국 어느 약국이나 동일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57|003|엇, 저희 병원에서 한 건 아니지만 이 경우 치료가 가능하니 안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58|003|아이쿠, 침구류 전체를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빈 방이 없어 이렇게밖에 도와드릴 수 없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59|003|어머, 프런트로 모닝콜을 신청하셨는데 접수의 착오로 인해 모닝콜이 되지 않은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60|003|어머, 색상이 잘못 전달되었군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61|003|네, 혹시 문제가 있으면 최대한 개선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62|003|아쉽게도 그 상품은 품절되었는데 어떡하죠, 다른 상품을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63|003|이를 어쩌죠, 바쁘시겠지만 다음에 한 번 더 방문해 주셔야 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64|003|어쩌죠, 현재 빈 좌석이 없어서요, 괜찮으시다면 다음에 다시 방문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65|003|어머, 너무 고생하셨겠어요, 다음부터는 쉽게 찾아오실 수 있도록 약도가 포함된 명함을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66|003|아, 그렇게 느끼셨군요, 그런 의미로 말씀 드린 것은 아닌데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67|003|제품이 파손되어 있었다고요, 먼저 제품은 무상으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68|003|놀라셨겠어요, 앞으로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69|003|고기가 덜 익었다고요, 고객님, 죄송합니다만 요리를 다시 가져가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70|003|너무 싱거우셨다고요, 괜찮으시다면 주방에 가져가 다시 간을 맞춰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71|003|아, 고객님, 저희 직원들에게 빠른 안내를 받지 못하셔서 불편하셨어요, 제가 지금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72|003|아, 저는 처음 보는 제품인데요, 저희 브랜드 제품이 맞는지 한번 찾아보고 다시 이야기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73|003|많이 놀라셨죠, 오작동으로 인해 화재 경보음이 울린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74|003|고객님, 확인해 본 결과 고장이 아니라 사용법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고장이 아니니 염려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75|003|아이쿠 고객님, 이곳은 직원 전용 공간입니다, 제가 길을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76|003|저희 측에서도 너무 갑작스럽게 전달받은 사항이라 얼마나 화가 나실지, 뭐라고 사과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77|003|정말 죄송합니다만 고객님, 지금 환불하시면 티켓값의 칠십 퍼센트는 환불해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78|003|아이고, 바로 환불 도와드리겠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79|003|고객님, 죄송합니다, 그래도 고객님 덕분에 저희 진열의 문제점을 알았네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80|003|아, 안타깝지만 저희 마트 물건이 아닙니다, 구매처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81|003|엇, 저희 식당은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 중인데, 어떤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82|003|엇, 저희 매장은 당일 공급되는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습니까?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83|003|아, 아쉽게도 그 메뉴는 오늘 판매가 종료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다른 메뉴를 추천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84|003|실례지만 고객님, 매장을 잘못 찾아오신 것 같은데,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85|003|아이쿠 잘못 찾아오셨네요, 피트니스센터는 한 층 더 아래로 내려가셔야 하는데요, 제가 길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86|003|고객님, 다른 투숙객분들이 불편해하실 수 있습니다, 자리를 옮겨서 도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87|003|죄송합니다만 규정상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다른 도와 드릴 일은 없습니까?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88|003|안타깝게도 그건 제가 말씀 드릴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서요, 제가 도울 수 있는 다른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89|003|죄송합니다만 찾으시는 직원은 현재 여기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90|003|어쩌죠, 현재 진열된 상품이 없네요, 잠시 기다려 주시면 재고를 파악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91|003|고객님, 어쩌죠, 상품 재입고일은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92|003|어, 봉투가 없으세요, 봉투 필요 없다고 하셔서 준비를 안 해 드린 건데, 다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93|003|고객님, 테스터가 바뀌어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찾아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94|003|아, 안타깝게도 오늘 특가 상품이 변경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이 상품으로 설명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95|003|고객님, 번호가 잘못 입력된 것 같은데요, 다시 한번 입력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96|003|엇,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외국어가 가능한 직원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97|003|고객님, 이 제품은 위생 문제로 인해 테스트가 불가능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98|003|고객님, 세탁법에 적힌 방법대로 세탁하셨는데 문제가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299|003|아, 옷이 너무 긴가요, 바로 수선 맡기실 수 있는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00|003|아, 오해가 있으셨던 것 같은데 저도 최대한 문제 해결에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01|003|고객님, 저는 고객님을 돕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만 상황을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02|003|고객님, 상품 확인 후 제가 최대한 문제가 해결될 수 있게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03|003|이미 한 번 얘기하셨는데도 안 갖다 드렸군요, 아, 정말 죄송합니다, 바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04|003|그 제품은 저희 회사 상품이 아닌데요, 비슷한 제품으로 저희 제품 써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05|003|저희 직원이 큰 실례를 범했네요, 대신 사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06|003|아, 아쉽게도 아직 신제품이 입고 전입니다만, 괜찮으시다면 설명이라도 듣고 가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07|003|네, 이만큼이 더 필요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08|003|네, 제 개인적인 정보요, 죄송합니다만 그건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09|003|네, 고객님, 다른 고객님의 개인정보는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10|003|아, 어머님이 따님 대신 시간 내서 서류 챙기러 오셨는데, 한참 기다리셔서 많이 화나셨군요,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11|003|어쩌죠, 진단서를 떼시려면 환자 본인이 오시거나 대리인 증빙서류가 있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12|003|진단서 발급이 무료라고 알고 오셨어요, 진단서 발급은 일정 부분 비용을 내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13|003|아이고, 저희가 놓친 부분이 있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14|003|환자분, 화내시고 언성을 높이시는 이유가 어떤 것 때문인지 저한테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15|003|화나신 이유를 말씀해 주시면 제가 도와 드릴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16|003|시술이 마음에 안 드신다고요, 그렇다면 제가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드려야 할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17|003|어머, 고객님이 원하시는 염색 색깔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18|003|엇, 고객님, 언제 머리 하시고 안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19|003|네, 처방약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고요, 제가 다시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20|003|그러셨구나, 그 일이 있으셨던 시간대가 언제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21|003|정말 놀라셨겠어요, 그 외 추가 사항 말씀해 주실 부분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22|003|아, 저희도 고객님께 최대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23|003|아, 검색대에서는 상품이 있다고 나오는데 진열대에는 없다고요, 제가 가서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24|003|에어컨이 작동이 안 된다고요, 빨리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25|003|온수가 안 나온다고요, 얼른 담당 부서를 통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26|003|어머, 고객님, 이 상품 구매하시려면 성인 보호자와 동반해 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27|003|고객님, 죄송합니다, 너무 동안이셔서 청소년인 줄 알고 신분증 확인을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28|003|아, 동생이 아니시라고요, 죄송해요, 동안이시라 전 이쪽이 동생이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29|003|이렇게 젊으신데 아이가 이렇게 커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30|003|고객님, 이미 그 행사는 끝났는데, 사전에 전화 주시고 방문하신 걸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31|003|고객님, 화나신 마음은 충분히 공감하지만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32|003|음료가 주문하신 것과 다른 게 나왔다고요, 주문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33|003|어머, 디카페인 시키셨는데 그냥 일반 메뉴로 드렸네요, 잠시만요, 바로 다시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34|003|앗, 휘핑크림 빼 달라고 하셨는데 죄송해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35|003|시럽 양이 너무 작다고요, 몇 번 더 넣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36|003|네, 죄송하지만 그냥 리필은 안 되고요, 오백 원만 더 내시면 일 회 리필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37|003|네, 스무 잔이요, 만드는 데 좀 시간이 걸릴 거 같은데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38|003|고객님, 관련 사항에 대해서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39|003|어머, 고객님, 주문과 다른 메뉴가 나왔는데 그냥 드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40|003|고객님, 리터치 기간은 시술 후 일주일 이내까지인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41|003|어머, 어제 하신 파마가 모두 풀렸다고요, 죄송합니다만 다시 시술 받으실 시간 예약을 잡아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42|003|물품 보관함 키를 분실하셨다고요,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43|003|컴북스 제품을 찾고 계시는군요, 여기는 없는데 어쩌죠, 번거로우시겠지만 옆 매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44|003|아, 괜찮습니다, 손님, 정리는 저희가 할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45|003|그러셨군요, 저희가 최대한 고객님께서 이용하실 수 있도록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46|003|어머, 그렇게 먼 곳에서 일부러 찾아와 주신 건가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47|003|세탁을 했는데 이물질이 있다고요, 가져오시면 다시 세탁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48|003|식사 중에 소란을 피워 죄송합니다, 얼른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49|003|아이쿠, 구입하신 과일이 시식 때와 맛이 달라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50|003|이런, 일부 과일의 신선도가 떨어져 있었군요, 부분 환불 처리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51|003|고객님, 채소의 경우 당일 교환만 가능한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52|003|번거로우실 텐데 이렇게 다시 방문하여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53|003|어머, 저희 직원이 보증 기간에 대해 설명을 안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54|003|구입 후 서비스 항목에 대해서 설명을 못 들으셨나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55|003|영수증이 없으시다고요, 그럼 환불이나 교환이 어려운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56|003|원하는 고기 굽기가 아니라고요, 주방에 가서 다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57|003|담당 서버가 불친절했다고요 제가 주의를 주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58|003|죄송합니다, 갑자기 손님이 몰려 대기 순서를 제가 착각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59|003|고객님, 혹시 이미 착용하신 상품을 교환하시려는 건가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60|003|중간 해지 시 위약금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고지 받지 못 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61|003|샤워 시설이 고장나 불편을 겪으셨군요, 저희가 사우나를 무료 제공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62|003|조금만 진정하시고, 고객님께 벌어진 일을 처음부터 자세히 말씀해주시면 제가 책임지고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63|003|죄송합니다만, 저희가 신속하게 정리한 후에 다시 모셔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64|003|객실에서 벌레가 나와서 정말 놀라셨죠, 저희가 빠른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65|003|방의 뷰가 마음에 안 드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방을 보여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66|003|고객님께 심려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67|003|고객님, 죄송합니다만 디자인 유출을 막기 위해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68|003|객실 내에 전원이 안 들어 온다고요, 바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69|003|고객님, 그 직원은 퇴사 처리 되어서요, 괜찮으시다면 오늘은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70|003|아이고, 봉투 손잡이가 뜯어졌네요, 제가 다시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71|003|고객님 무슨 일 때문에 담당 서버를 교체하길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72|003|고객님, 혹시 견과류나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73|003|괜찮으세요,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사전에 말씀해 주셨어야 하는데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74|003|아, 매장 내 음악 소리 때문에 쇼핑에 방해가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75|003|디자인과 색상 모두 원하시던 상품이 맞는데,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76|003|고객님, 다른 고객님들과 함께 있는 장소입니다, 조금만 목소리를 낮춰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77|003|아, 고객님, 살펴보니 이 제품은 저희 물건이 아닌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78|003|어쩌죠, 그 제품은 단종된 제품입니다, 다른 상품을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79|003|고객님, 이 제품이 방금 새롭게 꺼내 온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80|003|죄송하지만 조제약이 다른 분과 바뀐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81|003|계산에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82|003|정말 죄송하지만 이중 결제가 된 것 같습니다, 하나는 지금 바로 취소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83|003|환자분, 어디가 불편하신 건지 저에게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84|003|매장 내에서 핸드폰이 바뀌었다고요, 혹시 어디서 바뀌었는지 아시나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85|003|옷에 박음질이 잘못 되었다고요, 제가 확인해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86|003|영수증을 잃어버리셔서 어쩌죠, 영수증 없이는 교환 환불이 안 된다고 고지해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87|003|고객님, 죄송하지만 마스크를 써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88|003|어머, 고객님, 이 건물은 전체가 금연구역입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89|003|아, 객실의 난방기기가 고장난 것 같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90|003|어머, 건물 내에서 연기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91|003|대피로는 우측 계단입니다, 아이와 노인분들 먼저 대피하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92|003|조금 전 건물 내에 진동이 감지되었으니, 모든 고객님들은 건물 밖으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93|003|긴급 상황이오니 모든 고객님들께서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94|003|제품으로 인한 문제를 증명할 수 있는 진단서를 발급 받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95|003|직원 간 교대로 인해 전달을 받지 못한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96|003|고객님, 미리 전화 주시고 약속 잡고 오신 건가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97|003|아이고, 선착순 판매라는 것을 미리 고지 받지 못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98|003|현재 매장 내 전기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일시적으로 정전된 것이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399|003|네, 그렇게 전달 받으셨다면, 많이 언짢으셨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00|003|아, 처음 받아보시는 거라 많이 힘드셨죠?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01|003|당황하셨겠어요, 그런데 견본품은 고객님들이 받은 후 바로 체험해 보도록 권장하고 있어서 사용기한을 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02|003|채소가 상한 부분이 있다고요, 제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03|003|고객님, 죄송하지만 여러 고객이 함께 사용하는 것이라, 드실 수 있는 만큼 가져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04|003|고객님, 주문한 양이 많은데, 다 드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05|003|선물 포장이요, 저희 매장에서는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06|003|아, 둘러보시는 데 제가 방해가 되었나요, 천천히 보시고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07|003|어머 실례했습니다, 충분히 둘러보시고 도움 필요하시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08|003|고객님, 실제 상품을 봐야, 말씀하시는 문제를 정확히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09|003|네, 오해하실까 봐 케이크 상자 안에 주의 사항을 기입해 놓거든요, 확인해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10|003|네, 제가 어디에 가두려는 게 아니라요, 이동해서 상담을 해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11|003|어머, 고객님, 반지 착용하시던 중에 제품이 부러졌네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12|003|엇, 고객님 손에 반지가 맞지 않는 거 같아요, 너무 무리하게 넣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13|003|네, 고객님 반지는 딱 맞게 끼는 것이 좋은데요, 지금은 너무 꽉 끼는데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14|003|고객님, 죄송하지만 통화 목록 좀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15|003|엇, 고객님 그쪽이 아니라 반대쪽입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16|003|고객님, 갑자기 움직이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17|003|환자분, 지금 움직이시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18|003|엇, 여기 사고가 나서 길이 막히나 봐요, 어휴, 사고가 크게 났네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19|003|손님, 택시 잡으시려면 인도에서 잡으셔야지 도로까지 나오시면 위험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20|003|엇, 손님, 이 차는 최대 사 인까지만 탈 수 있습니다, 너무 인원이 많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21|003|고객님, 만기일 얼마 안 남았는데 왜 해지하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22|003|엇, 고객님, 동전은 오전에만 교환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23|003|네, 그렇게나 많이 적금을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24|003|네, 아까 수표로 달라고 하셨는데, 오만 원권으로 다시 바꿔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25|003|어쩜 그렇게 맛있게 드세요, 저희 음식이 그렇게 맛있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26|003|엇, 저희 재고가 없을 수도 있는데 잠깐 확인해 볼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27|003|엇, 제가 설명드린 게 부담이 되셨다면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28|003|엇, 제 말이 좀 빨랐나요, 다시 천천히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29|003|아이고, 제가 말이 빨랐군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30|003|엇, 죄송합니다, 주문이 밀려서 좀 음식이 늦어지고 있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31|003|고객님, 죄송하지만 휴대폰 벨소리를 진동으로 바꿔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32|003|엇, 사전에 문자 발송이 안 됐나요, 할인 관련 문자가 발송됐을 텐데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33|003|죄송하지만 촬영금지 장소입니다,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34|003|죄송하지만 전화 통화는 짧게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35|003|네, 생물은 환불 및 교환이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36|003|고객님, 제 얼굴에 뭐 묻었나요, 너무 빤히 쳐다보셔서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37|003|고객님, 다른 분들이 놀라시니까 휴대폰 벨소리를 작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38|003|어멋, 제가 계산을 잘못했네요, 빨리 다시 계산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39|003|엇, 고객님 그릇이 뜨겁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40|003|엇, 베이셨어요, 저희가 밴드랑 약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41|003|어멋, 카드 키를 놓고 나오셨다고요, 저희가 같이 올라가서 문 열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42|003|네, 따뜻한 물이 안 나온다고요, 죄송합니다, 상황 알아보고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43|003|어머, 괜찮으세요, 깨진 거 치워드릴 테니까 잠시 자리 이동 좀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44|003|아이쿠, 컵이 깨졌네요, 저희가 치워 드릴 테니 다른 쪽으로 잠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45|003|아이고, 컵이 깨져서 놀라셨죠, 저희가 금방 치워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46|003|어멋, 옷이 많이 더러워지셨네요, 저희가 어떻게 도움을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47|003|고객님이 깜짝 놀라셔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제가 너무 소리 없이 왔나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48|003|엇, 안에 누가 계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49|003|어머, 놀라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그럴 의도는 아니었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50|003|어머, 고객님, 또 찾아와 주셨네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또 와주셔서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51|003|몸이 불편하신데, 제가 빨리 도와 드리지 못했어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52|003|어머, 고객님, 이동에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53|003|어머, 거스름돈을 잘못 드렸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54|003|처방된 아침 복용 약의 수량이 부족하다고요, 혹시 어제는 어떻게 복용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55|003|아이고,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저 같아도 속상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56|003|아이쿠, 고객님, 불편함을 느끼게 해 드려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57|003|손님께서 먼저 오셨다고요, 제가 착각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58|003|고객님, 큰 소리가 나서 많이 놀라셨지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59|003|고객님, 정신 차리세요, 여기가 어딘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60|003|고객님, 넘어질 뻔하셨어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61|003|고객님, 괜찮으세요, 물 한 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62|003|고객님, 넘어지신 곳은 괜찮으세요, 일어날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63|003|고객님, 갑자기 잡으셔서 놀랐어요, 뭐 필요한 거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64|003|어머, 깜짝이야, 어린이 친구들 여기에서 뛰어다니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65|003|아 그래요, 환자분 무슨 일이 있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66|003|엇, 원하시는 머리 스타일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67|003|고객님, 어쩌죠, 제 실수로 너무 많이 잘랐네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68|003|어머, 샴푸 물이 너무 차가우셨어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69|003|어머, 물이 귀에 들어갔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70|003|네, 헤어드라이기 바람이 너무 뜨거웠나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71|003|어머, 고객님, 어쩌죠, 매직 세팅 중에 머리가 살짝 탔네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72|003|고객님, 어떡해요, 머리가 너무 상했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73|003|어머, 사랑 씨 누가 이렇게 머리를 잘랐어요, 어디서 커트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74|003|어머, 고객님, 머릿결 진짜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75|003|와, 고객님, 진짜 머리 잘 나왔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76|003|죄송해요, 제가 조심한다고 하는데 드라이기 열기가 너무 뜨거웠나 봐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77|003|아이고, 고객님이 생각하신 색상과 다르다고요, 저희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78|003|맙소사, 정말 죄송해요, 고객님이 생각하셨던 컷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79|003|네, 머리에 껌이 붙었다고요, 어쩌다가 이런 일이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80|003|죄송합니다, 제가 차를 더 식혀서 내왔어야 하는데 많이 뜨거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81|003|어머, 뜨거우셨어요, 온도 낮춰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82|003|어머나 세상에, 그런 일이 있으셨어요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83|003|아이쿠, 어디 다치진 않으셨나요, 물건은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84|003|저희 매장 음식을 드시고 배탈이 나셨다고요, 병원은 다녀오셨나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85|003|고객님, 객실 내 기물을 파손하셨다고요, 어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86|003|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주문하셨다고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87|003|핫초코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앗, 죄송합니다, 빨리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88|003|아이코, 고객님, 바닥이 많이 미끄러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89|003|개가 있어서 놀라셨죠, 시각장애인 안내견이니까 양해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90|003|어머, 죄송해요, 제 표현에 미흡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91|003|벌써 줄을 서셨어요, 오픈하려면 아직 한시간이나 기다리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92|003|오픈하려면 아직 멀었는데 벌써 오셨네요, 빨리 준비할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93|003|저희 오픈 기다리고 계시는 거예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94|003|어머, 저희가 해당 상품의 사은품을 빠뜨렸나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95|003|이런, 보증서를 저희가 안 챙겨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96|003|아이쿠, 괜찮으신가요, 유리문이라서 잘 안 보이셨죠?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97|003|자녀분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진정하세요, 얼른 안내 방송을 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98|003|괜찮으신가요, 부축을 해서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499|003|어머, 저희 제품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500|003|고객님, 많이 놀라셨죠, 건강에는 문제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501|003|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이 진열되어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502|003|어머, 고객님, 이건 유통기한이 지났네요, 죄송하지만 다른 제품을 구매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503|003|어머님, 왜 이렇게 불안해 하세요, 혹시 이상한 전화라도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504|003|누가 돈을 찾아서 오라고 했다고요, 이 많은 돈을 현금으로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505|003|손님, 속이 안 좋으신가요, 차 잠시 세워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506|003|엇, 손님, 차 안에 토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507|003|엇, 손님, 차 안을 발로 차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508|003|엇, 손님, 저 운전하는 데 방해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509|003|어머, 이걸 다 드실 수 있으시다고요, 십 인 분을 더 달라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510|003|벌써 다 드셨어요, 잠시만요, 아직 다음 음식이 준비가 안 됐는데,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511|003|어머, 책이 찢어져 있었다고요, 죄송해요, 새 책으로 교환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512|003|엇, 민원인 님, 폭력을 행사하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513|003|엇, 그 제품은 만지지 말고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514|003|네, 이걸 다 포장해드려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515|003|네, 이걸 다 사시게요, 정말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 드려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516|003|어르신, 연락을 안 받으셔서 놀라서 찾아왔어요, 왜 이렇게 연락이 안 되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517|003|아이고, 방금까지 통화됐는데 갑자기 연락 안 받으셔서 왔잖아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518|003|어머, 친구들, 여기서 장난치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519|003|엇, 이곳에서는 조용히 대화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520|003|엇, 이곳은 관계자만 출입 가능한 곳입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521|003|고객님 오셨네요, 진짜 오실 줄 몰랐어요,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522|003|우와, 고객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523|003|꼬마 손님, 갑자기 나타나서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524|003|여기서 다시 뵐 줄 몰랐어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A3_F_003|K_A3_F_003_0525|003|네, 전액 환불을 해달라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F_008.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F_008.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3f4c51b3ddc04584e48fa2ead951f8f3bc665761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F_008.txt @@ -0,0 +1,475 @@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51|008|네, 지금 강아지가 출산을 하다가 멈췄다고요, 지금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52|008|강아지 똥꼬에 이상한 게 보인다고요, 억지로 빼지 마시고 병원으로 데리고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53|008|고양이가 콘센트 줄을 씹은 후 기절했다고요, 심각할 수 있으니 빨리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54|008|고양이가 갑자기 졸도를 했다고요, 위험할 수도 있으니 지금 즉시 병원으로 오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55|008|강아지가 계속 켁켁 거린다고요, 목에 음식물이 껴 있어서 그럴 수도 있으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56|008|고양이가 갑자기 발작을 한다고요, 캐리어에 넣어서 조심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57|008|누가 고양이를 집어 던졌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저희가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58|008|누가 강아지를 오토바이에 끌고 가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59|008|네, 약을 먹었는데 설사와 구토를 하신다고요, 약 드시는 걸 멈추고 가까운 병원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60|008|치료한 부위에서 피가 계속 난다고요,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61|008|아직도 배달이 도착하지 않았다고요, 출발한 지 오래되었는데요, 제가 배송기사님 위치 확인해서 다시 전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62|008|네,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다고요, 죄송합니다, 다시 만들어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63|008|네, 주문하신 음식이 아니라고요, 음식 픽업 중 착오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빨리 다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64|008|지금 주문 취소를 하시겠다고요, 죄송하지만 이미 메뉴를 만들고 있어서 주문 취소가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65|008|많이 놀라셨겠어요, 어떤 상황이었는지 이야기해 주시면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66|008|죄송해요, 고객님께 전화 드렸는데 전화 안 받으셔서 다시 전화 드린다는 걸 체크 못 한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67|008|갑자기요, 고객님, 죄송하지만 그런 요구는 들어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68|008|아, 그러시겠네요, 미처 거기까지 생각을 못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69|008|아, 그러신 거였어요, 엉뚱하게 검색해서 안내해 드렸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70|008|정말요, 지갑을 찾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71|008|네, 지금 어디세요, 상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72|008|어머, 아이가 지금 혼자 지하철을 타고 이동 중이라고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73|008|고객님, 괜찮으세요, 갑자기 전화가 끊겨서 놀랐잖아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74|008|네, 시민님, 그건 위험한 행동입니다, 진정하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75|008|네, 시민님, 진정하시고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76|008|아이고, 그러시면 안 돼요, 진정 좀 하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77|008|시민님, 잠시만요, 지금 바로 경찰에 신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78|008|시민님, 지금 바로 일일구에 내용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79|008|네, 선생님, 지금 무슨 말씀하시는 거죠, 성희롱 발언은 삼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80|008|어머, 고객님, 지금 보내주신 사진이 뭔가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81|008|네, 피를 많이 흘리고 계시다고요, 그럼 빨리 병원으로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82|008|아이고, 친구, 힘들었겠어요, 너무 울지 말아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83|008|정말 너무 힘들었겠어요. 제가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84|008|네, 친구가 어떤 행동을 했다고요, 본인한테 갑자기 그런 돌발 행동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85|008|아유,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이래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86|008|네, 그럴 리가요. 정말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87|008|어머, 어디에 계신다고요, 그쪽으로 바로 직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88|008|계시는 위치가 어디시죠, 긴급한 상황이니 빨리 사람 보내 드릴게요, 잠시만 계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89|008|아버님, 그걸 한 번에 다 드시면 어떡해요, 한 번에 다 드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90|008|행복 친구, 그래서 지금 많이 다쳤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91|008|네, 저도 너무 놀라서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지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92|008|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괜찮을 테니 너무 걱정 마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93|008|그럼요, 놀라실 만하죠, 저도 듣고 깜짝 놀랐는 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94|008|순간 심장이 쿵하고 내려 앉는 줄 알았습니다, 놀라면 안 되는데 너무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95|008|여보세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96|008|고객님, 왜 갑자기 말씀이 없으세요, 여보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97|008|제 얘기 들리세요, 들리시면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98|008|엇, 전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099|008|경찰이요, 경찰에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00|008|일일구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세요, 그냥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01|008|아이고, 시간을 잘못 아셨다고요, 그럼 어쩌죠?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02|008|어머님, 그런 일 있었으면 진작 연락 주셨어야죠, 걱정했잖아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03|008|네, 같은 반 친구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04|008|네, 같은 반 친구가 성폭행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05|008|네, 뜨거운 것에 데이셨다고요, 우선 차가운 물에 다친 부위를 담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06|008|네, 베이셨는데 피가 많이 난다고요, 우선 눌러서 지혈을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07|008|어머, 아버님, 그거 보이스피싱 같아요, 빨리 경찰에 신고할 수 있도록 도움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08|008|엇, 그거 사기인 거 같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09|008|네, 대통령과 직접 통화를 하시고 싶다고요, 죄송하지만 대통령님과 직접 통화하실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10|008|네, 사장님 개인 번호를 알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11|008|엇, 방금 앞까지 오신 걸 봤는데, 어디로 가셨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12|008|엇, 정말요, 그럴 리가 없는데, 다시 한번 확인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13|008|네, 임금을 받지도 못하고 쫓겨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14|008|이번 달에 갑자기 수도요금이 세 배나 더 나오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15|008|네, 어머님이 물건이 없어졌다고 며느리 분을 의심한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16|008|네, 서울시 하천에서 낚시가 가능하냐고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17|008|아, 고객님 그렇게 느낄 수 있으셨겠어요, 작동이 잘 안 돼서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18|008|지금 고속도로 위에서 차가 멈춰 있다고요, 위험할 수 있으니 비상 깜박이를 켜고 뒤 트렁크를 열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계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19|008|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죠, 제가 처리 가능한지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20|008|김사랑 고객님 아니세요, 어제까지 이 번호로 연락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21|008|아, 진짜요, 고객님, 그러면 면허는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22|008|진짜요, 집에 전자제품을 구비를 안 해 놓으셨구나.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23|008|아, 고객님, 주문부터 하는 걸로 알고 계셨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24|008|고객님, 쓰시다가 제품에 문제가 생겨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25|008|세상에, 배송이 잘못되어 큰 불편을 겪으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26|008|저희의 불찰로 불편을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27|008|저희 쪽 문제로 큰 불편을 드려서,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28|008|아, 그럼 고객님, 제가 정확한 안내를 위해 몇 가지 질문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29|008|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아직 수거가 안 됐군요, 빨리 수거할 수 있도록 조치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30|008|고객님, 저희 회사 내부 규정상 고객님이 이야기하신 내용은 처리가 불가능할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31|008|네, 고객님 빨리 처리해드렸어야 했는데 먼저 안내 드린 날짜보다 늦어지게 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32|008|그러셨구나, 실례가 안 된다면 구매해 주신 일자와 품목명과 금액을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33|008|아, 보상담당자 분이 아직까지 연락이 없으시다고요, 아이고, 제가 확인 후 빨리 연락 갈 수 있도록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34|008|아, 그렇게는 합의가 어려우세요, 그럼 합의금은 얼마로 생각하고 계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35|008|한 장소에서 사고가 한 번이 아니고 두 번이 난 거예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36|008|잘 못 들으셨다고요, 지금 말씀 드린 거 다시 이야기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37|008|운동을 전혀 안 하신다고요, 고객님, 이제 산책이라도 좀 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38|008|면허를 아직 안 따셨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39|008|어머, 십 일 전에 제품을 구매하셨는데 아직 받지 못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40|008|어떤 일이 있으셨던 거죠, 차분히 설명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41|008|아이고, 보험 가입을 하나도 안 하셨다고요, 고객님, 보험 하나는 가입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42|008|아이고, 고객님 오해세요, 제가 괜히 고객님께 비싼 것을 소개해 드린 건 아니에요, 정말 제품이 좋아서 이야기 드린 거예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43|008|아, 전화 연결이 어려우셨어요,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44|008|어머, 신발을 받아서 열어 봤는데 표면에 흠집이 있다고요, 아이고, 보자마자 얼마나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45|008|아, 벌써 제품 개봉을 하셨어요, 그럼 안타깝지만 환불이나 교환 처리는 어렵겠는데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46|008|어, 고객님, 동의하신 적 없으시다고 하셨는데, 확인해 본 결과 동의하셨다고 나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47|008|아, 그래요? 학교에서는 그러지 않는데 저도 학교에서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48|008|학부모 안내장을 못 받으셨다고요, 제가 행복이 가방에 넣어서 보내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49|008|네, 저희가 전화 드려서 그렇게 안내해 드렸다고요, 혹시 상담원 이름 기억하고 계시나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50|008|아이고, 죄송합니다, 저희 정보에 오류가 있었나 봐요, 결혼하셨다고 해서 태아보험 관련 안내해 드리려고 전화 드렸는데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51|008|아이쿠, 애기구나, 혹시 통화 가능한 어른 있으면 좀 바꿔 줄래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52|008|어머, 어린이 친구군요, 혹시 옆에 엄마 계시면 바꿔줄래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53|008|어머, 치료 중인 치아 보철물이 떨어졌다고요, 병원으로 오시면 치료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54|008|네, 죄송하지만 저희 가게에서는 그런 제품은 판매하지 않는데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55|008|네, 저희는 꽃집인데 이쪽으로 전화 주신 거 맞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56|008|엇, 갑자기 잡음이 들어갔나 봐요, 통화 중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57|008|아, 본인이 아니세요, 그럼 저희가 안내해 드리기 어려울 거 같습니다, 본인이 아니면 안내에 제한이 있거든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58|008|어머, 그럼 안내가 좀 어려울 것 같아요, 본인 이외에는 상담이 제한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59|008|아이쿠, 놀라셨겠어요, 힘드시겠지만 상황 이야기 좀 해 주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60|008|아, 그랬어요, 고객님, 제가 빨리 상황 체크해서 다시 한번 전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61|008|어머, 그러셨구나, 저희가 빨리 대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62|008|고객님, 아이고, 죄송합니다, 제가 더 좋은 서비스로 찾아갈 수 있게끔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63|008|고객님,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차분히 이야기해 주시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64|008|어머, 저랑 같은 지역에 살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65|008|네, 여권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66|008|한복을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요, 근무자 중에 한복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는 없는데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67|008|고객님 괜찮으세요, 원하시면 저희가 구급차 불러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68|008|고객님 어디 불편하세요, 많이 힘드시면 제가 얼른 병원으로 모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69|008|네, 제가 김행복인데, 전화 거신 분은 누구시죠?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70|008|엇, 고객님 잠시만요, 제가 전화를 받았던 사람이 아니라서요, 진정하세요, 담당자분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71|008|엇, 고객님 그건 스팸문자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72|008|앗, 컴퓨터가 없어 신청이 어려우셨겠어요, 무료로 컴퓨터 사용 가능한 곳 알려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73|008|엇, 다른 사람이 오기 전까지 그 자리에 있어야 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74|008|아, 지금 잘못된 부분 확인하였습니다, 다시 수정해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75|008|네, 할머니, 전화번호를 잘못 누르신 거 같아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76|008|어멋, 음식에 머리카락이 들어 가 있었다고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77|008|어머, 요리에 이물질이 들어가 있었다고요, 식사하시는 데 불편을 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78|008|네, 주문하신 게 이게 아니세요, 다시 확인 후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79|008|아이고, 고객님, 탁자에 부딪친 곳은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80|008|아우, 어떡해, 많이 따가우셨겠어요, 혹시 간지럽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81|008|메뉴가 잘못 나왔다고요, 주방에 확인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82|008|네, 진정하시고 원하는 사항을 차분히 말씀해 주셔야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83|008|옷이 더럽혀져서 어쩌죠, 혹시 다치신 곳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84|008|고객님 식사 중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확인을 위해 음식을 가져가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85|008|어머, 지갑을 분실하셨다고요, 제가 분실물 접수된 것이 있는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86|008|이런, 상품에 이물질이 묻어 있었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같은 상품으로 교환 진행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87|008|어머, 죄송합니다, 앞으로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리고요, 이번엔 환불 처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88|008|어쩌죠, 고객님, 죄송하지만 이 상품은 예약이 끝난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89|008|아, 시간이 많이 없으시군요, 최대한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90|008|고객님, 옷에 화장품이 묻었는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91|008|고객님, 저희 제품 구입한 후에 하자가 발견되었다는 말씀이신 거죠?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92|008|음료가 너무 뜨거웠군요, 괜찮으시다면 얼음을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93|008|아, 고객님께서 생각하신 재질이 아니었군요, 미리 고지해 드렸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94|008|어, 아직 주문한 게 안 나왔다고요, 오늘 손님이 평소보다 두 배 더 많아서 주문이 밀린 듯합니다, 바로 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95|008|어머, 요청하신 음식이 아직도 나오지 않으셨다고요,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96|008|어머, 주방 마감 시간을 잘못 고지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97|008|객실 내 와인 잔이 깨졌다고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98|008|변기가 막혔다고요, 빨리 올라가서 처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199|008|침구류에 얼룩이 있다고요, 지금 바로 확인 후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00|008|아이고, 괜찮아요 손님, 저희가 치울 테니 그냥 놓아두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01|008|그 많은 걸 다 들고 가실 수 있겠어요, 제가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02|008|우산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 매장용 우산을 대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03|008|외투가 없어지셨다고요, 직원이 따로 보관한 것이 있는지 즉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04|008|아이고, 고객님 옷에 염색약이 튀었는데, 저희가 어떻게 보상을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05|008|네, 바닥이 끈적인다고요, 죄송합니다, 빨리 닦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06|008|제가 실수로 쿠폰 적용은 안 했네요, 죄송하지만 다시 결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07|008|어머, 저희가 신경 써서 세탁을 한다고 했는데, 세탁이 깨끗하게 되지 않았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08|008|아이코 고객님, 결제 시 포인트 적용이 안 됐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09|008|물품 보관함 속 물건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가 씨씨티비 확인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10|008|엇, 고객님 새 제품을 개봉해서 테스트하시면 안 되고요, 대신 테스터 제품으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11|008|어머, 고객님, 아직 객실을 못 찾으셨군요, 제가 동행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12|008|엇, 봉투가 터졌네요, 제가 다시 새것으로 담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13|008|어머, 제품에 금이 가 있네요, 제가 새 제품으로 다시 꺼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14|008|어머, 제품에 흠이 있네요, 제가 다른 제품으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15|008|이런, 아이스크림이 다 녹아 있었군요, 새 제품으로 바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16|008|아이고, 옷에 음식이 많이 튄 것 같은데, 앞치마를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17|008|예약 시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사 인으로 자리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18|008|아이쿠, 죄송합니다, 갑자기 차가 끼어들어서 급브레이크를 밟았네요, 손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19|008|엇, 돈이 모자란다고요, 그럼 어디에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20|008|엇, 손님, 죄송하지만 강아지는 태울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21|008|손님, 화장실이 급하면 근처에 잠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22|008|손님, 저 앞에 화장실 있어요, 조금만 참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23|008|저희가 특별히 많이 드렸는데도 다 드셨네요, 대단하십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24|008|왜 이렇게 잘 드세요, 이렇게 잘 드시는 분 처음 봬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25|008|찾으시는 책이 이 책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26|008|혼자 여기서 뭐해요, 어른들은 같이 안 왔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27|008|혼자 이렇게 뛰어다니면 안 돼요, 부모님 어디 있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28|008|엇, 그거 그냥 가져가면 안 됩니다, 판매용입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29|008|죄송한데 이게 시식용이 아니라서요, 그냥 드시면 안돼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30|008|엇, 고객님 구매하시는 물건이 아니면 포장되어 있는 제품을 뜯으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31|008|엇, 이 안에서는 공놀이를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32|008|여기에 있는 물건을 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33|008|고객님, 음식이 짜다고요, 죄송합니다, 저희가 주방에 체크 한번 해볼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34|008|아이고, 많이 다치지 않으셨어요, 여기 살짝 턱이 있었는데 못 보셨나봐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35|008|시술 후 큰 효과를 볼 거라 기대하셨을 텐데, 관리 중에 트러블이 생겨서 어쩌죠.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36|008|아, 제 말이 잘 안 들리세요, 그럼 글로 써서 말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37|008|앞이 안 보이시는군요, 다른 일행분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38|008|네, 죄송합니다만 제가 담당이 아니라 자세한 내용에 대해 설명이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39|008|어머, 사이즈가 안 맞으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사이즈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40|008|고객님 죄송합니다, 제가 꼼꼼히 체크를 했어야 하는데 예약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41|008|김행복 님으로 예약하셨습니까, 죄송하지만 예약자 명단에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42|008|아이고, 구입 후 일 주일 이내에 방문하셔야 무상으로 에이에쓰해 드립니다, 다른 도울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43|008|어이쿠, 제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44|008|어쩌죠, 할인은 어제까지였어요, 정가에 판매되는 만큼 저희가 더 정성스럽게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45|008|어쩌죠, 죄송합니다만 포인트 적립 서비스가 종료되어서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46|008|실례합니다 고객님, 혹시 방금 촬영을 하신 건가요, 촬영하는 이유에 대해 제가 알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47|008|아, 고객님 제가 조금 더 자세히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48|008|고객님,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참 좋을 텐데요, 아쉽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49|008|어머 안타깝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네요, 구매 금액에 상당하는 다른 상품으로 교환을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50|008|아이구,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최대한 빠르게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51|008|아, 고객님, 오늘까지 신청이 되는 줄 알고 오셨군요, 대신 다른 행사가 있는데 이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52|008|네, 고객님 이 옷에 대해서 환불 처리가 가능하다고 안내 받으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53|008|네, 그렇게 느끼실 수 있죠, 그럼요, 그렇지만 저희는 도착하신 순서대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54|008|엇, 고객님 정말 죄송합니다, 주문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제가 주방에 이야기해서 빠른 시간 내에 음식 내 오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55|008|저희 쪽에서 어떤 실례를 했는지요, 죄송하지만 자세히 알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56|008|처방 약값이 비싸다고요, 처방 약값은 정부에서 가격을 통일시켜서 전국 어느 약국이나 동일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57|008|엇, 저희 병원에서 한 건 아니지만 이 경우 치료가 가능하니 안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58|008|아이쿠, 침구류 전체를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빈 방이 없어 이렇게밖에 도와드릴 수 없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59|008|어머, 프런트로 모닝콜을 신청하셨는데 접수의 착오로 인해 모닝콜이 되지 않은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60|008|어머, 색상이 잘못 전달되었군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61|008|네, 혹시 문제가 있으면 최대한 개선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62|008|아쉽게도 그 상품은 품절되었는데 어떡하죠, 다른 상품을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63|008|이를 어쩌죠, 바쁘시겠지만 다음에 한 번 더 방문해 주셔야 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64|008|어쩌죠, 현재 빈 좌석이 없어서요, 괜찮으시다면 다음에 다시 방문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65|008|어머, 너무 고생하셨겠어요, 다음부터는 쉽게 찾아오실 수 있도록 약도가 포함된 명함을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66|008|아, 그렇게 느끼셨군요, 그런 의미로 말씀 드린 것은 아닌데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67|008|제품이 파손되어 있었다고요, 먼저 제품은 무상으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68|008|놀라셨겠어요, 앞으로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69|008|고기가 덜 익었다고요, 고객님, 죄송합니다만 요리를 다시 가져가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70|008|너무 싱거우셨다고요, 괜찮으시다면 주방에 가져가 다시 간을 맞춰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71|008|아, 고객님, 저희 직원들에게 빠른 안내를 받지 못하셔서 불편하셨어요, 제가 지금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72|008|아, 저는 처음 보는 제품인데요, 저희 브랜드 제품이 맞는지 한번 찾아보고 다시 이야기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73|008|많이 놀라셨죠, 오작동으로 인해 화재 경보음이 울린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74|008|고객님, 확인해 본 결과 고장이 아니라 사용법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고장이 아니니 염려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75|008|아이쿠 고객님, 이곳은 직원 전용 공간입니다, 제가 길을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76|008|저희 측에서도 너무 갑작스럽게 전달받은 사항이라 얼마나 화가 나실지, 뭐라고 사과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77|008|정말 죄송합니다만 고객님, 지금 환불하시면 티켓값의 칠십 퍼센트는 환불해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78|008|아이고, 바로 환불 도와드리겠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79|008|고객님, 죄송합니다, 그래도 고객님 덕분에 저희 진열의 문제점을 알았네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80|008|아, 안타깝지만 저희 마트 물건이 아닙니다, 구매처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81|008|엇, 저희 식당은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 중인데, 어떤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82|008|엇, 저희 매장은 당일 공급되는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습니까?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83|008|아, 아쉽게도 그 메뉴는 오늘 판매가 종료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다른 메뉴를 추천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84|008|실례지만 고객님, 매장을 잘못 찾아오신 것 같은데,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85|008|아이쿠 잘못 찾아오셨네요, 피트니스센터는 한 층 더 아래로 내려가셔야 하는데요, 제가 길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86|008|고객님, 다른 투숙객분들이 불편해하실 수 있습니다, 자리를 옮겨서 도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87|008|죄송합니다만 규정상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다른 도와 드릴 일은 없습니까?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88|008|안타깝게도 그건 제가 말씀 드릴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서요, 제가 도울 수 있는 다른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89|008|죄송합니다만 찾으시는 직원은 현재 여기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90|008|어쩌죠, 현재 진열된 상품이 없네요, 잠시 기다려 주시면 재고를 파악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91|008|고객님, 어쩌죠, 상품 재입고일은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92|008|어, 봉투가 없으세요, 봉투 필요 없다고 하셔서 준비를 안 해 드린 건데, 다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93|008|고객님, 테스터가 바뀌어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찾아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94|008|아, 안타깝게도 오늘 특가 상품이 변경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이 상품으로 설명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95|008|고객님, 번호가 잘못 입력된 것 같은데요, 다시 한번 입력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96|008|엇,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외국어가 가능한 직원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97|008|고객님, 이 제품은 위생 문제로 인해 테스트가 불가능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98|008|고객님, 세탁법에 적힌 방법대로 세탁하셨는데 문제가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299|008|아, 옷이 너무 긴가요, 바로 수선 맡기실 수 있는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00|008|아, 오해가 있으셨던 것 같은데 저도 최대한 문제 해결에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01|008|고객님, 저는 고객님을 돕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만 상황을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02|008|고객님, 상품 확인 후 제가 최대한 문제가 해결될 수 있게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03|008|이미 한 번 얘기하셨는데도 안 갖다 드렸군요, 아, 정말 죄송합니다, 바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04|008|그 제품은 저희 회사 상품이 아닌데요, 비슷한 제품으로 저희 제품 써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05|008|저희 직원이 큰 실례를 범했네요, 대신 사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06|008|아, 아쉽게도 아직 신제품이 입고 전입니다만, 괜찮으시다면 설명이라도 듣고 가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07|008|네, 이만큼이 더 필요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08|008|네, 제 개인적인 정보요, 죄송합니다만 그건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09|008|네, 고객님, 다른 고객님의 개인정보는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10|008|아, 어머님이 따님 대신 시간 내서 서류 챙기러 오셨는데, 한참 기다리셔서 많이 화나셨군요,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11|008|어쩌죠, 진단서를 떼시려면 환자 본인이 오시거나 대리인 증빙서류가 있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12|008|진단서 발급이 무료라고 알고 오셨어요, 진단서 발급은 일정 부분 비용을 내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13|008|아이고, 저희가 놓친 부분이 있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14|008|환자분, 화내시고 언성을 높이시는 이유가 어떤 것 때문인지 저한테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15|008|화나신 이유를 말씀해 주시면 제가 도와 드릴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16|008|시술이 마음에 안 드신다고요, 그렇다면 제가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드려야 할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17|008|어머, 고객님이 원하시는 염색 색깔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18|008|엇, 고객님, 언제 머리 하시고 안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19|008|네, 처방약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고요, 제가 다시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20|008|그러셨구나, 그 일이 있으셨던 시간대가 언제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21|008|정말 놀라셨겠어요, 그 외 추가 사항 말씀해 주실 부분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22|008|아, 저희도 고객님께 최대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23|008|아, 검색대에서는 상품이 있다고 나오는데 진열대에는 없다고요, 제가 가서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24|008|에어컨이 작동이 안 된다고요, 빨리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25|008|온수가 안 나온다고요, 얼른 담당 부서를 통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26|008|어머, 고객님, 이 상품 구매하시려면 성인 보호자와 동반해 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27|008|고객님, 죄송합니다, 너무 동안이셔서 청소년인 줄 알고 신분증 확인을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28|008|아, 동생이 아니시라고요, 죄송해요, 동안이시라 전 이쪽이 동생이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29|008|이렇게 젊으신데 아이가 이렇게 커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30|008|고객님, 이미 그 행사는 끝났는데, 사전에 전화 주시고 방문하신 걸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31|008|고객님, 화나신 마음은 충분히 공감하지만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32|008|음료가 주문하신 것과 다른 게 나왔다고요, 주문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33|008|어머, 디카페인 시키셨는데 그냥 일반 메뉴로 드렸네요, 잠시만요, 바로 다시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34|008|앗, 휘핑크림 빼 달라고 하셨는데 죄송해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35|008|시럽 양이 너무 작다고요, 몇 번 더 넣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36|008|네, 죄송하지만 그냥 리필은 안 되고요, 오백 원만 더 내시면 일 회 리필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37|008|네, 스무잔이요, 만드는 데 좀 시간이 걸릴 거 같은데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38|008|고객님, 관련 사항에 대해서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39|008|어머, 고객님, 주문과 다른 메뉴가 나왔는데 그냥 드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40|008|고객님, 리터치 기간은 시술 후 일주일 이내까지인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41|008|어머, 어제 하신 파마가 모두 풀렸다고요, 죄송합니다만 다시 시술 받으실 시간 예약을 잡아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42|008|물품 보관함 키를 분실하셨다고요,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43|008|컴북스 제품을 찾고 계시는군요, 여기는 없는데 어쩌죠, 번거로우시겠지만 옆 매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44|008|아, 괜찮습니다, 손님, 정리는 저희가 할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45|008|그러셨군요, 저희가 최대한 고객님께서 이용하실 수 있도록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46|008|어머, 그렇게 먼 곳에서 일부러 찾아와 주신 건가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47|008|세탁을 했는데 이물질이 있다고요, 가져오시면 다시 세탁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48|008|식사 중에 소란을 피워 죄송합니다, 얼른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49|008|아이쿠, 구입하신 과일이 시식 때와 맛이 달라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50|008|이런, 일부 과일의 신선도가 떨어져 있었군요, 부분 환불 처리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51|008|고객님, 채소의 경우 당일 교환만 가능한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52|008|번거로우실 텐데 이렇게 다시 방문하여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53|008|어머, 저희 직원이 보증 기간에 대해 설명을 안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54|008|구입 후 서비스 항목에 대해서 설명을 못 들으셨나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55|008|영수증이 없으시다고요, 그럼 환불이나 교환이 어려운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56|008|원하는 고기 굽기가 아니라고요, 주방에 가서 다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57|008|담당 서버가 불친절했다고요 제가 주의를 주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58|008|죄송합니다, 갑자기 손님이 몰려 대기 순서를 제가 착각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59|008|고객님, 혹시 이미 착용하신 상품을 교환하시려는 건가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60|008|중간 해지 시 위약금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고지 받지 못 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61|008|샤워 시설이 고장나 불편을 겪으셨군요, 저희가 사우나를 무료 제공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62|008|조금만 진정하시고, 고객님께 벌어진 일을 처음부터 자세히 말씀해주시면 제가 책임지고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63|008|죄송합니다만, 저희가 신속하게 정리한 후에 다시 모셔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64|008|객실에서 벌레가 나와서 정말 놀라셨죠, 저희가 빠른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65|008|방의 뷰가 마음에 안 드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방을 보여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66|008|고객님께 심려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67|008|고객님, 죄송합니다만 디자인 유출을 막기 위해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68|008|객실 내에 전원이 안 들어 온다고요, 바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69|008|고객님, 그 직원은 퇴사 처리 되어서요, 괜찮으시다면 오늘은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70|008|아이고, 봉투 손잡이가 뜯어졌네요, 제가 다시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71|008|고객님 무슨 일 때문에 담당 서버를 교체하길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72|008|고객님, 혹시 견과류나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73|008|괜찮으세요,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사전에 말씀해 주셨어야 하는데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74|008|아, 매장 내 음악 소리 때문에 쇼핑에 방해가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75|008|디자인과 색상 모두 원하시던 상품이 맞는데,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76|008|고객님, 다른 고객님들과 함께 있는 장소입니다, 조금만 목소리를 낮춰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77|008|아, 고객님, 살펴보니 이 제품은 저희 물건이 아닌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78|008|어쩌죠, 그 제품은 단종된 제품입니다, 다른 상품을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79|008|고객님, 이 제품이 방금 새롭게 꺼내 온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80|008|죄송하지만 조제약이 다른 분과 바뀐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81|008|계산에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82|008|정말 죄송하지만 이중 결제가 된 것 같습니다, 하나는 지금 바로 취소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83|008|환자분, 어디가 불편하신 건지 저에게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84|008|매장 내에서 핸드폰이 바뀌었다고요, 혹시 어디서 바뀌었는지 아시나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85|008|옷에 박음질이 잘못 되었다고요, 제가 확인해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86|008|영수증을 잃어버리셔서 어쩌죠, 영수증 없이는 교환 환불이 안 된다고 고지해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87|008|고객님, 죄송하지만 마스크를 써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88|008|어머, 고객님, 이 건물은 전체가 금연구역입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89|008|아, 객실의 난방기기가 고장난 것 같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90|008|어머, 건물 내에서 연기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91|008|대피로는 우측 계단입니다, 아이와 노인분들 먼저 대피하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92|008|조금 전 건물 내에 진동이 감지되었으니, 모든 고객님들은 건물 밖으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93|008|긴급 상황이오니 모든 고객님들께서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94|008|제품으로 인한 문제를 증명할 수 있는 진단서를 발급 받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95|008|직원 간 교대로 인해 전달을 받지 못한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96|008|고객님, 미리 전화 주시고 약속 잡고 오신 건가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97|008|아이고, 선착순 판매라는 것을 미리 고지 받지 못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98|008|현재 매장 내 전기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일시적으로 정전된 것이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399|008|네, 그렇게 전달 받으셨다면, 많이 언짢으셨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00|008|아, 처음 받아보시는 거라 많이 힘드셨죠?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01|008|당황하셨겠어요, 그런데 견본품은 고객님들이 받은 후 바로 체험해 보도록 권장하고 있어서 사용기한을 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02|008|채소가 상한 부분이 있다고요, 제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03|008|고객님, 죄송하지만 여러 고객이 함께 사용하는 것이라, 드실 수 있는 만큼 가져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04|008|고객님, 주문한 양이 많은데, 다 드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05|008|선물 포장이요, 저희 매장에서는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06|008|아, 둘러보시는 데 제가 방해가 되었나요, 천천히 보시고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07|008|어머 실례했습니다, 충분히 둘러보시고 도움 필요하시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08|008|고객님, 실제 상품을 봐야, 말씀하시는 문제를 정확히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09|008|네, 오해하실까 봐 케이크 상자 안에 주의 사항을 기입해 놓거든요, 확인해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10|008|네, 제가 어디에 가두려는 게 아니라요, 이동해서 상담을 해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11|008|어머, 고객님, 반지 착용하시던 중에 제품이 부러졌네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12|008|엇, 고객님 손에 반지가 맞지 않는 거 같아요, 너무 무리하게 넣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13|008|네, 고객님 반지는 딱 맞게 끼는 것이 좋은데요, 지금은 너무 꽉 끼는데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14|008|고객님, 죄송하지만 통화 목록 좀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15|008|엇, 고객님 그쪽이 아니라 반대쪽입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16|008|고객님, 갑자기 움직이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17|008|환자분, 지금 움직이시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18|008|엇, 여기 사고가 나서 길이 막히나 봐요, 어휴, 사고가 크게 났네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19|008|손님, 택시 잡으시려면 인도에서 잡으셔야지 도로까지 나오시면 위험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20|008|엇, 손님, 이 차는 최대 사 인까지만 탈 수 있습니다, 너무 인원이 많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21|008|고객님, 만기일 얼마 안 남았는데 왜 해지하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22|008|엇, 고객님, 동전은 오전에만 교환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23|008|네, 그렇게나 많이 적금을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24|008|네, 아까 수표로 달라고 하셨는데, 오만 원권으로 다시 바꿔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25|008|어쩜 그렇게 맛있게 드세요, 저희 음식이 그렇게 맛있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26|008|엇, 저희 재고가 없을 수도 있는데 잠깐 확인해 볼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27|008|엇, 제가 설명드린 게 부담이 되셨다면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28|008|엇, 제 말이 좀 빨랐나요, 다시 천천히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29|008|아이고, 제가 말이 빨랐군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30|008|엇, 죄송합니다, 주문이 밀려서 좀 음식이 늦어지고 있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31|008|고객님, 죄송하지만 휴대폰 벨소리를 진동으로 바꿔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32|008|엇, 사전에 문자 발송이 안 됐나요, 할인 관련 문자가 발송됐을 텐데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33|008|죄송하지만 촬영금지 장소입니다,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34|008|죄송하지만 전화 통화는 짧게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35|008|네, 생물은 환불 및 교환이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36|008|고객님, 제 얼굴에 뭐 묻었나요, 너무 빤히 쳐다보셔서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37|008|고객님, 다른 분들이 놀라시니까 휴대폰 벨소리를 작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38|008|어멋, 제가 계산을 잘못했네요, 빨리 다시 계산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39|008|엇, 고객님 그릇이 뜨겁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40|008|엇, 베이셨어요, 저희가 밴드랑 약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41|008|어멋, 카드 키를 놓고 나오셨다고요, 저희가 같이 올라가서 문 열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42|008|네, 따뜻한 물이 안 나온다고요, 죄송합니다, 상황 알아보고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43|008|어머, 괜찮으세요, 깨진 거 치워드릴 테니까 잠시 자리 이동 좀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44|008|아이쿠, 컵이 깨졌네요, 저희가 치워 드릴 테니 다른 쪽으로 잠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45|008|아이고, 컵이 깨져서 놀라셨죠, 저희가 금방 치워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46|008|어멋, 옷이 많이 더러워지셨네요, 저희가 어떻게 도움을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47|008|고객님이 깜짝 놀라셔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제가 너무 소리 없이 왔나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48|008|엇, 안에 누가 계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49|008|어머, 놀라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그럴 의도는 아니었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50|008|어머, 고객님, 또 찾아와 주셨네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또 와주셔서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51|008|몸이 불편하신데, 제가 빨리 도와 드리지 못했어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52|008|어머, 고객님, 이동에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53|008|어머, 거스름돈을 잘못 드렸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54|008|처방된 아침 복용 약의 수량이 부족하시다고요, 혹시 어제는 어떻게 복용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55|008|아이고,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저 같아도 속상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56|008|아이쿠, 고객님, 불편함을 느끼게 해 드려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57|008|손님께서 먼저 오셨다고요, 제가 착각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58|008|고객님, 큰 소리가 나서 많이 놀라셨지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59|008|고객님, 정신 차리세요, 여기가 어딘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60|008|고객님, 넘어질 뻔하셨어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61|008|고객님, 괜찮으세요, 물 한 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62|008|고객님, 넘어지신 곳은 괜찮으세요, 일어날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63|008|고객님, 갑자기 잡으셔서 놀랐어요, 뭐 필요한 거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64|008|어머, 깜짝이야, 어린이 친구들 여기에서 뛰어다니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65|008|아 그래요, 환자분 무슨 일이 있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66|008|엇, 원하시는 머리 스타일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67|008|고객님, 어쩌죠, 제 실수로 너무 많이 잘랐네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68|008|어머, 샴푸 물이 너무 차가우셨어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69|008|어머, 물이 귀에 들어갔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70|008|네, 헤어드라이기 바람이 너무 뜨거웠나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71|008|어머, 고객님, 어쩌죠, 매직 세팅 중에 머리가 살짝 탔네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72|008|고객님, 어떡해요, 머리가 너무 상했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73|008|어머, 사랑 씨 누가 이렇게 머리를 잘랐어요, 어디서 커트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74|008|어머, 고객님, 머릿결 진짜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75|008|와, 고객님, 진짜 머리 잘 나왔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76|008|죄송해요, 제가 조심한다고 하는데 드라이기 열기가 너무 뜨거웠나 봐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77|008|아이고, 고객님이 생각하신 색상과 다르다고요, 저희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78|008|맙소사, 정말 죄송해요, 고객님이 생각하셨던 컷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79|008|네, 머리에 껌이 붙었다고요, 어쩌다가 이런 일이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80|008|죄송합니다, 제가 차를 더 식혀서 내왔어야 하는데 많이 뜨거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81|008|어머, 뜨거우셨어요, 온도 낮춰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82|008|어머나 세상에, 그런 일이 있으셨어요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83|008|아이쿠, 어디 다치진 않으셨나요, 물건은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84|008|저희 매장 음식을 드시고 배탈이 나셨다고요, 병원은 다녀오셨나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85|008|고객님, 객실 내 기물을 파손하셨다고요, 어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86|008|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주문하셨다고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87|008|핫초코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앗, 죄송합니다, 빨리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88|008|아이코, 고객님, 바닥이 많이 미끄러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89|008|개가 있어서 놀라셨죠, 시각장애인 안내견이니까 양해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90|008|어머, 죄송해요, 제 표현에 미흡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91|008|벌써 줄을 서셨어요, 오픈하려면 아직 한 시간이나 기다리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92|008|오픈하려면 아직 멀었는데 벌써 오셨네요, 빨리 준비할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93|008|저희 오픈 기다리고 계시는 거예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94|008|어머, 저희가 해당 상품의 사은품을 빠뜨렸나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95|008|이런, 보증서를 저희가 안 챙겨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96|008|아이쿠, 괜찮으신가요, 유리문이라서 잘 안 보이셨죠?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97|008|자녀분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진정하세요, 얼른 안내 방송을 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98|008|괜찮으신가요, 부축을 해서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499|008|어머, 저희 제품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500|008|고객님, 많이 놀라셨죠, 건강에는 문제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501|008|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이 진열되어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502|008|어머, 고객님, 이건 유통기한이 지났네요, 죄송하지만 다른 제품을 구매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503|008|어머님, 왜 이렇게 불안해 하세요, 혹시 이상한 전화라도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504|008|누가 돈을 찾아서 오라고 했다고요, 이 많은 돈을 현금으로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505|008|손님, 속이 안 좋으신가요, 차 잠시 세워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506|008|엇, 손님, 차 안에 토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507|008|엇, 손님, 차 안을 발로 차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508|008|엇, 손님, 저 운전하는 데 방해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509|008|어머, 이걸 다 드실 수 있으시다고요, 십 인분을 더 달라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510|008|벌써 다 드셨어요, 잠시만요, 아직 다음 음식이 준비가 안 됐는데,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511|008|어머, 책이 찢어져 있었다고요, 죄송해요, 새 책으로 교환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512|008|엇, 민원인 님, 폭력을 행사하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513|008|엇, 그 제품은 만지지 말고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514|008|네, 이걸 다 포장해드려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515|008|네, 이걸 다 사시게요, 정말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 드려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516|008|어르신, 연락을 안 받으셔서 놀라서 찾아왔어요, 왜 이렇게 연락이 안 되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517|008|아이고, 방금까지 통화됐는데 갑자기 연락 안 받으셔서 왔잖아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518|008|어머, 친구들, 여기서 장난치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519|008|엇, 이곳에서는 조용히 대화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520|008|엇, 이곳은 관계자만 출입 가능한 곳입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521|008|고객님 오셨네요, 진짜 오실 줄 몰랐어요,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522|008|우와, 고객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523|008|꼬마 손님, 갑자기 나타나서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524|008|여기서 다시 뵐 줄 몰랐어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A3_F_008|K_A3_F_008_0525|008|네, 전액 환불을 해달라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F_015.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F_015.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4c613e7211e9f706ac8a086997bdb82532b9de6d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F_015.txt @@ -0,0 +1,475 @@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51|015|네, 지금 강아지가 출산을 하다가 멈췄다고요, 지금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52|015|강아지 똥꼬에 이상한 게 보인다고요, 억지로 빼지 마시고 병원으로 데리고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53|015|고양이가 콘센트 줄을 씹은 후 기절했다고요, 심각할 수 있으니 빨리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54|015|고양이가 갑자기 졸도를 했다고요, 위험할 수 있으니 지금 즉시 병원으로 오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55|015|강아지가 계속 켁켁 거린다고요, 목에 음식물이 껴 있어서 그럴 수도 있으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56|015|고양이가 갑자기 발작을 한다고요, 캐리어에 넣어서 조심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57|015|누가 고양이를 집어 던졌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저희가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58|015|누가 강아지를 오토바이에 끌고 가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59|015|네, 약을 먹었는데 설사와 구토를 하신다고요, 약 드시는 걸 멈추고 가까운 병원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60|015|치료한 부위에서 피가 계속 난다고요,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61|015|아직도 배달이 도착하지 않았다고요, 출발한 지 오래되었는데요, 제가 배송기사님 위치 확인해서 다시 전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62|015|네,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다고요, 죄송합니다, 다시 만들어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63|015|네, 주문하신 음식이 아니라고요, 음식 픽업 중 착오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빨리 다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64|015|지금 주문 취소를 하시겠다고요, 죄송하지만 이미 메뉴를 만들고 있어서 주문 취소가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65|015|많이 놀라셨겠어요, 어떤 상황이었는지 이야기해 주시면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66|015|죄송해요, 고객님께 전화 드렸는데 전화 안 받으셔서 다시 전화 드린다는 걸 체크 못 한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67|015|갑자기요, 고객님, 죄송하지만 그런 요구는 들어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68|015|아, 그러시겠네요, 미처 거기까지 생각을 못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69|015|아, 그러신 거였어요, 엉뚱하게 검색해서 안내해 드렸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70|015|정말요, 지갑을 찾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71|015|네, 지금 어디세요, 상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72|015|어머, 아이가 지금 혼자 지하철을 타고 이동 중이라고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73|015|고객님, 괜찮으세요, 갑자기 전화가 끊겨서 놀랐잖아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74|015|네, 시민님, 그건 위험한 행동입니다, 진정하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75|015|네, 시민님, 진정하시고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76|015|아이고, 그러시면 안 돼요, 진정 좀 하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77|015|시민님, 잠시만요, 지금 바로 경찰에 신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78|015|시민님, 지금 바로 일일구에 내용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79|015|네, 선생님, 지금 무슨 말씀하시는 거죠, 성희롱 발언은 삼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80|015|어머, 고객님, 지금 보내주신 사진이 뭔가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81|015|네, 피를 많이 흘리고 계시다고요, 그럼 빨리 병원으로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82|015|아이고, 친구, 힘들었겠어요, 너무 울지 말아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83|015|정말 너무 힘들었겠어요. 제가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84|015|네, 친구가 어떤 행동을 했다고요, 본인한테 갑자기 그런 돌발 행동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85|015|아유,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이래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86|015|네, 그럴 리가요. 정말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87|015|어머, 어디에 계신다고요, 그쪽으로 바로 직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88|015|계시는 위치가 어디시죠, 긴급한 상황이니 빨리 사람 보내 드릴게요, 잠시만 계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89|015|아버님, 그걸 한 번에 다 드시면 어떡해요, 한 번에 다 드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90|015|행복 친구, 그래서 지금 많이 다쳤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91|015|네, 저도 너무 놀라서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지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92|015|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괜찮을 테니 너무 걱정 마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93|015|그럼요, 놀라실 만하죠, 저도 듣고 깜짝 놀랐는 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94|015|순간 심장이 쿵하고 내려 앉는 줄 알았습니다, 놀라면 안 되는데 너무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95|015|여보세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96|015|고객님, 왜 갑자기 말씀이 없으세요, 여보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97|015|제 얘기 들리세요, 들리시면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98|015|엇, 전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099|015|경찰이요, 경찰에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00|015|일일구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세요, 그냥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01|015|아이고, 시간을 잘못 아셨다고요, 그럼 어쩌죠?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02|015|어머님, 그런 일 있었으면 진작 연락 주셨어야죠, 걱정했잖아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03|015|네, 같은 반 친구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04|015|네, 같은 반 친구가 성폭행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05|015|네, 뜨거운 것에 데이셨다고요, 우선 차가운 물에 다친 부위를 담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06|015|네, 베이셨는데 피가 많이 난다고요, 우선 눌러서 지혈을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07|015|어머, 아버님, 그거 보이스피싱 같아요, 빨리 경찰에 신고할 수 있도록 도움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08|015|엇, 그거 사기인 거 같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09|015|네, 대통령과 직접 통화를 하시고 싶다고요, 죄송하지만 대통령님과 직접 통화하실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10|015|네, 사장님 개인 번호를 알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11|015|엇, 방금 앞까지 오신 걸 봤는데, 어디로 가셨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12|015|엇, 정말요, 그럴 리가 없는데, 다시 한번 확인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13|015|네, 임금을 받지도 못하고 쫓겨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14|015|이번 달에 갑자기 수도요금이 세 배나 더 나오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15|015|네, 어머님이 물건이 없어졌다고 며느리 분을 의심한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16|015|네, 서울시 하천에서 낚시가 가능하냐고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17|015|아, 고객님 그렇게 느낄 수 있으셨겠어요, 작동이 잘 안 돼서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18|015|지금 고속도로 위에서 차가 멈춰 있다고요, 위험할 수 있으니 비상 깜박이를 켜고 뒤 트렁크를 열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계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19|015|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죠, 제가 처리 가능한지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20|015|김사랑 고객님 아니세요, 어제까지 이 번호로 연락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21|015|아, 진짜요, 고객님, 그러면 면허는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22|015|진짜요, 집에 전자제품을 구비를 안 해 놓으셨구나.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23|015|아, 고객님, 주문부터 하는 걸로 알고 계셨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24|015|고객님, 쓰시다가 제품에 문제가 생겨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25|015|세상에, 배송이 잘못되어 큰 불편을 겪으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26|015|저희의 불찰로 불편을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27|015|저희 쪽 문제로 큰 불편을 드려서,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28|015|아, 그럼 고객님, 제가 정확한 안내를 위해 몇 가지 질문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29|015|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아직 수거가 안 됐군요, 빨리 수거할 수 있도록 조치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30|015|고객님, 저희 회사 내부 규정상 고객님이 이야기하신 내용은 처리가 불가능할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31|015|네, 고객님 빨리 처리해드렸어야 했는데 먼저 안내 드린 날짜보다 늦어지게 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32|015|그러셨구나, 실례가 안 된다면 구매해 주신 일자와 품목명과 금액을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33|015|아, 보상담당자 분이 아직까지 연락이 없으시다고요, 아이고, 제가 확인 후 빨리 연락 갈 수 있도록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34|015|아, 그렇게는 합의가 어려우세요, 그럼 합의금은 얼마로 생각하고 계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35|015|한 장소에서 사고가 한 번이 아니고 두 번이 난 거예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36|015|잘 못 들으셨다고요, 지금 말씀 드린 거 다시 이야기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37|015|운동을 전혀 안 하신다고요, 고객님, 이제 산책이라도 좀 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38|015|면허를 아직 안 따셨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39|015|어머, 십 일 전에 제품을 구매하셨는데 아직 받지 못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40|015|어떤 일이 있으셨던 거죠, 차분히 설명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41|015|아이고, 보험 가입을 하나도 안 하셨다고요, 고객님, 보험 하나는 가입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42|015|아이고, 고객님 오해세요, 제가 괜히 고객님께 비싼 것을 소개해 드린 건 아니에요, 정말 제품이 좋아서 이야기 드린 거예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43|015|아, 전화 연결이 어려우셨어요,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44|015|어머, 신발을 받아서 열어 봤는데 표면에 흠집이 있다고요, 아이고, 보자마자 얼마나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45|015|아, 벌써 제품 개봉을 하셨어요, 그럼 안타깝지만 환불이나 교환 처리는 어렵겠는데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46|015|어, 고객님, 동의하신 적 없으시다고 하셨는데, 확인해 본 결과 동의하셨다고 나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47|015|아, 그래요? 학교에서는 그러지 않는데 저도 학교에서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48|015|학부모 안내장을 못 받으셨다고요, 제가 행복이 가방에 넣어서 보내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49|015|네, 저희가 전화 드려서 그렇게 안내해 드렸다고요, 혹시 상담원 이름 기억하고 계시나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50|015|아이고, 죄송합니다, 저희 정보에 오류가 있었나 봐요, 결혼하셨다고 해서 태아보험 관련 안내해 드리려고 전화 드렸는데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51|015|아이쿠, 애기구나, 혹시 통화 가능한 어른 있으면 좀 바꿔 줄래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52|015|어머, 어린이 친구군요, 혹시 옆에 엄마 계시면 바꿔줄래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53|015|어머, 치료 중인 치아 보철물이 떨어졌다고요, 병원으로 오시면 치료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54|015|네, 죄송하지만 저희 가게에서는 그런 제품은 판매하지 않는데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55|015|네, 저희는 꽃집인데 이쪽으로 전화 주신 거 맞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56|015|엇, 갑자기 잡음이 들어갔나 봐요, 통화 중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57|015|아, 본인이 아니세요, 그럼 저희가 안내해 드리기 어려울 거 같습니다, 본인이 아니면 안내에 제한이 있거든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58|015|어머, 그럼 안내가 좀 어려울 것 같아요, 본인 이외에는 상담이 제한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59|015|아이쿠, 놀라셨겠어요, 힘드시겠지만 상황 이야기 좀 해 주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60|015|아, 그랬어요, 고객님, 제가 빨리 상황 체크해서 다시 한번 전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61|015|어머, 그러셨구나, 저희가 빨리 대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62|015|고객님, 아이고, 죄송합니다, 제가 더 좋은 서비스로 찾아갈 수 있게끔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63|015|고객님,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차분히 이야기해 주시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64|015|어머, 저랑 같은 지역에 살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65|015|네, 여권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66|015|한복을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요, 근무자 중에 한복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는 없는데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67|015|고객님 괜찮으세요, 원하시면 저희가 구급차 불러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68|015|고객님 어디 불편하세요, 많이 힘드시면 제가 얼른 병원으로 모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69|015|네, 제가 김행복인데, 전화 거신 분은 누구시죠?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70|015|엇, 고객님 잠시만요, 제가 전화를 받았던 사람이 아니라서요, 진정하세요, 담당자분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71|015|엇, 고객님 그건 스팸문자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72|015|앗, 컴퓨터가 없어 신청이 어려우셨겠어요, 무료로 컴퓨터 사용 가능한 곳 알려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73|015|엇, 다른 사람이 오기 전까지 그 자리에 있어야 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74|015|아, 지금 잘못된 부분 확인하였습니다, 다시 수정해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75|015|네, 할머니, 전화번호를 잘못 누르신 거 같아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76|015|어멋, 음식에 머리카락이 들어가 있었다고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77|015|어머, 요리에 이물질이 들어가 있었다고요, 식사하는 데 불편을 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78|015|네, 주문하신 게 이게 아니세요, 다시 확인 후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79|015|아이고, 고객님, 탁자에 부딪친 곳은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80|015|아우, 어떡해, 많이 따가우셨겠어요, 혹시 간지럽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81|015|메뉴가 잘못 나왔다고요, 주방에 확인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82|015|네, 진정하시고 원하는 사항을 차분히 말씀해 주셔야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83|015|옷이 더럽혀져서 어쩌죠, 혹시 다치신 곳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84|015|고객님 식사 중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확인을 위해 음식을 가져가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85|015|어머, 지갑을 분실하셨다고요, 제가 분실물 접수된 것이 있는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86|015|이런, 상품에 이물질이 묻어 있었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같은 상품으로 교환 진행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87|015|어머, 죄송합니다, 앞으로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리고요, 이번엔 환불 처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88|015|어쩌죠, 고객님, 죄송하지만 이 상품은 예약이 끝난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89|015|아, 시간이 많이 없으시군요, 최대한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90|015|고객님, 옷에 화장품이 묻었는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91|015|고객님, 저희 제품 구입한 후에 하자가 발견되었다는 말씀이신 거죠?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92|015|음료가 너무 뜨거웠군요, 괜찮으시다면 얼음을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93|015|아, 고객님께서 생각하신 재질이 아니었군요, 미리 고지해 드렸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94|015|어, 아직 주문한 게 안 나왔다고요, 오늘 손님이 평소보다 두 배 더 많아서 주문이 밀린 듯합니다, 바로 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95|015|어머, 요청하신 음식이 아직도 나오지 않으셨다고요,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96|015|어머, 주방 마감 시간을 잘못 고지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97|015|객실 내 와인 잔이 깨졌다고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98|015|변기가 막혔다고요, 빨리 올라가서 처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199|015|침구류에 얼룩이 있다고요, 지금 바로 확인 후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00|015|아이고, 괜찮아요 손님, 저희가 치울 테니 그냥 놓아두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01|015|그 많은 걸 다 들고 가실 수 있겠어요, 제가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02|015|우산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 매장용 우산을 대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03|015|외투가 없어지셨다고요, 직원이 따로 보관한 것이 있는지 즉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04|015|아이고, 고객님 옷에 염색약이 튀었는데, 저희가 어떻게 보상을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05|015|네, 바닥이 끈적인다고요, 죄송합니다, 빨리 닦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06|015|제가 실수로 쿠폰 적용은 안 했네요, 죄송하지만 다시 결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07|015|어머, 저희가 신경 써서 세탁을 한다고 했는데, 세탁이 깨끗하게 되지 않았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08|015|아이코 고객님, 결제 시 포인트 적용이 안 됐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09|015|물품 보관함 속 물건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가 씨씨티비 확인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10|015|엇, 고객님 새 제품을 개봉해서 테스트하시면 안 되고요, 대신 테스터 제품으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11|015|어머, 고객님, 아직 객실을 못 찾으셨군요, 제가 동행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12|015|엇, 봉투가 터졌네요, 제가 다시 새것으로 담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13|015|어머, 제품에 금이 가 있네요, 제가 새 제품으로 다시 꺼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14|015|어머, 제품에 흠이 있네요, 제가 다른 제품으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15|015|이런, 아이스크림이 다 녹아 있었군요, 새 제품으로 바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16|015|아이고, 옷에 음식이 많이 튄 것 같은데, 앞치마를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17|015|예약 시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사인으로 자리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18|015|아이쿠, 죄송합니다, 갑자기 차가 끼어들어서 급브레이크를 밟았네요, 손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19|015|엇, 돈이 모자란다고요, 그럼 어디에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20|015|엇, 손님, 죄송하지만 강아지는 태울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21|015|손님, 화장실이 급하면 근처에 잠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22|015|손님, 저 앞에 화장실 있어요, 조금만 참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23|015|저희가 특별히 많이 드렸는데도 다 드셨네요, 대단하십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24|015|왜 이렇게 잘 드세요, 이렇게 잘 드시는 분 처음 봬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25|015|찾으시는 책이 이 책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26|015|혼자 여기서 뭐해요, 어른들은 같이 안 왔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27|015|혼자 이렇게 뛰어다니면 안 돼요, 부모님 어디 있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28|015|엇, 그거 그냥 가져가면 안 됩니다, 판매용입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29|015|죄송한데 이게 시식용이 아니라서요, 그냥 드시면 안돼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30|015|엇, 고객님 구매하시는 물건이 아니면 포장되어 있는 제품을 뜯으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31|015|엇, 이 안에서는 공놀이를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32|015|여기에 있는 물건을 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33|015|고객님, 음식이 짜다고요, 죄송합니다, 저희가 주방에 체크 한번 해볼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34|015|아이고, 많이 다치지 않으셨어요, 여기 살짝 턱이 있었는데 못 보셨나봐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35|015|시술 후 큰 효과를 볼 거라 기대하셨을 텐데, 관리 중에 트러블이 생겨서 어쩌죠.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36|015|아, 제 말이 잘 안 들리세요, 그럼 글로 써서 말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37|015|앞이 안 보이시는군요, 다른 일행분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38|015|네, 죄송합니다만 제가 담당이 아니라 자세한 내용에 대해 설명이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39|015|어머, 사이즈가 안 맞으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사이즈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40|015|고객님 죄송합니다, 제가 꼼꼼히 체크를 했어야 하는데 예약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41|015|김행복 님으로 예약하셨습니까, 죄송하지만 예약자 명단에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42|015|아이고, 구입 후 일주일 이내에 방문하셔야 무상으로 에이에쓰해 드립니다, 다른 도울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43|015|어이쿠, 제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44|015|어쩌죠, 할인은 어제까지였어요, 정가에 판매되는 만큼 저희가 더 정성스럽게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45|015|어쩌죠, 죄송합니다만 포인트 적립 서비스가 종료되어서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46|015|실례합니다 고객님, 혹시 방금 촬영을 하신 건가요, 촬영하는 이유에 대해 제가 알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47|015|아, 고객님 제가 조금 더 자세히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48|015|고객님,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참 좋을 텐데요, 아쉽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49|015|어머 안타깝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네요, 구매 금액에 상당하는 다른 상품으로 교환을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50|015|아이구,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최대한 빠르게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51|015|아, 고객님, 오늘까지 신청이 되는 줄 알고 오셨군요, 대신 다른 행사가 있는데 이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52|015|네, 고객님 이 옷에 대해서 환불 처리가 가능하다고 안내 받으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53|015|네, 그렇게 느끼실 수 있죠, 그럼요, 그렇지만 저희는 도착하신 순서대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54|015|엇, 고객님 정말 죄송합니다, 주문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제가 주방에 이야기해서 빠른 시간 내에 음식 내 오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55|015|저희 쪽에서 어떤 실례를 했는지요, 죄송하지만 자세히 알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56|015|처방 약값이 비싸다고요, 처방 약값은 정부에서 가격을 통일시켜서 전국 어느 약국이나 동일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57|015|엇, 저희 병원에서 한 건 아니지만 이 경우 치료가 가능하니 안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58|015|아이쿠, 침구류 전체를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빈 방이 없어 이렇게밖에 도와드릴 수 없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59|015|어머, 프런트로 모닝콜을 신청하셨는데 접수의 착오로 인해 모닝콜이 되지 않은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60|015|어머, 색상이 잘못 전달되었군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61|015|네, 혹시 문제가 있으면 최대한 개선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62|015|아쉽게도 그 상품은 품절되었는데 어떡하죠, 다른 상품을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63|015|이를 어쩌죠, 바쁘시겠지만 다음에 한 번 더 방문해 주셔야 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64|015|어쩌죠, 현재 빈 좌석이 없어서요, 괜찮으시다면 다음에 다시 방문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65|015|어머, 너무 고생하셨겠어요, 다음부터는 쉽게 찾아오실 수 있도록 약도가 포함된 명함을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66|015|아, 그렇게 느끼셨군요, 그런 의미로 말씀 드린 것은 아닌데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67|015|제품이 파손되어 있었다고요, 먼저 제품은 무상으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68|015|놀라셨겠어요, 앞으로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69|015|고기가 덜 익었다고요, 고객님, 죄송합니다만 요리를 다시 가져가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70|015|너무 싱거우셨다고요, 괜찮으시다면 주방에 가져가 다시 간을 맞춰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71|015|아, 고객님, 저희 직원들에게 빠른 안내를 받지 못하셔서 불편하셨어요, 제가 지금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72|015|아, 저는 처음 보는 제품인데요, 저희 브랜드 제품이 맞는지 한번 찾아보고 다시 이야기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73|015|많이 놀라셨죠, 오작동으로 인해 화재 경보음이 울린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74|015|고객님, 확인해 본 결과 고장이 아니라 사용법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고장이 아니니 염려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75|015|아이쿠 고객님, 이곳은 직원 전용 공간입니다, 제가 길을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76|015|저희 측에서도 너무 갑작스럽게 전달받은 사항이라 얼마나 화가 나실지, 뭐라고 사과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77|015|정말 죄송합니다만 고객님, 지금 환불하시면 티켓값의 칠십 퍼센트는 환불해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78|015|아이고, 바로 환불 도와드리겠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79|015|고객님, 죄송합니다, 그래도 고객님 덕분에 저희 진열의 문제점을 알았네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80|015|아, 안타깝지만 저희 마트 물건이 아닙니다, 구매처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81|015|엇, 저희 식당은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 중인데, 어떤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82|015|엇, 저희 매장은 당일 공급되는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습니까?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83|015|아, 아쉽게도 그 메뉴는 오늘 판매가 종료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다른 메뉴를 추천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84|015|실례지만 고객님, 매장을 잘못 찾아오신 것 같은데,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85|015|아이쿠 잘못 찾아오셨네요, 피트니스센터는 한 층 더 아래로 내려가셔야 하는데요, 제가 길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86|015|고객님, 다른 투숙객분들이 불편해하실 수 있습니다, 자리를 옮겨서 도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87|015|죄송합니다만 규정상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다른 도와 드릴 일은 없습니까?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88|015|안타깝게도 그건 제가 말씀 드릴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서요, 제가 도울 수 있는 다른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89|015|죄송합니다만 찾으시는 직원은 현재 여기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90|015|어쩌죠, 현재 진열된 상품이 없네요, 잠시 기다려 주시면 재고를 파악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91|015|고객님, 어쩌죠, 상품 재입고일은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92|015|어, 봉투가 없으세요, 봉투 필요 없다고 하셔서 준비를 안 해 드린 건데, 다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93|015|고객님, 테스터가 바뀌어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찾아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94|015|아, 안타깝게도 오늘 특가 상품이 변경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이 상품으로 설명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95|015|고객님, 번호가 잘못 입력된 것 같은데요, 다시 한번 입력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96|015|엇,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외국어가 가능한 직원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97|015|고객님, 이 제품은 위생 문제로 인해 테스트가 불가능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98|015|고객님, 세탁법에 적힌 방법대로 세탁하셨는데 문제가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299|015|아, 옷이 너무 긴가요, 바로 수선 맡기실 수 있는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00|015|아, 오해가 있으셨던 것 같은데 저도 최대한 문제 해결에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01|015|고객님, 저는 고객님을 돕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만 상황을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02|015|고객님, 상품 확인 후 제가 최대한 문제가 해결될 수 있게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03|015|이미 한 번 얘기하셨는데도 안 갖다 드렸군요, 아, 정말 죄송합니다, 바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04|015|그 제품은 저희 회사 상품이 아닌데요, 비슷한 제품으로 저희 제품 써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05|015|저희 직원이 큰 실례를 범했네요, 대신 사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06|015|아, 아쉽게도 아직 신제품이 입고 전입니다만, 괜찮으시다면 설명이라도 듣고 가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07|015|네, 이만큼이 더 필요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08|015|네, 제 개인적인 정보요, 죄송합니다만 그건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09|015|네, 고객님, 다른 고객님의 개인정보는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10|015|아, 어머님이 따님 대신 시간 내서 서류 챙기러 오셨는데, 한참 기다리셔서 많이 화가 나셨군요,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11|015|어쩌죠, 진단서를 떼시려면 환자 본인이 오시거나 대리인 증빙서류가 있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12|015|진단서 발급이 무료라고 알고 오셨어요, 진단서 발급은 일정 부분 비용을 내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13|015|아이고, 저희가 놓친 부분이 있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14|015|환자분, 화내시고 언성을 높이시는 이유가 어떤 것 때문인지 저한테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15|015|화나신 이유를 말씀해 주시면 제가 도와 드릴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16|015|시술이 마음에 안 드신다고요, 그렇다면 제가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드려야 할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17|015|어머, 고객님이 원하시는 염색 색깔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18|015|엇, 고객님, 언제 머리 하시고 안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19|015|네, 처방약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고요, 제가 다시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20|015|그러셨구나, 그 일이 있으셨던 시간대가 언제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21|015|정말 놀라셨겠어요, 그 외 추가 사항 말씀해 주실 부분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22|015|아, 저희도 고객님께 최대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23|015|아, 검색대에서는 상품이 있다고 나오는데 진열대에는 없다고요, 제가 가서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24|015|에어컨이 작동이 안 된다고요, 빨리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25|015|온수가 안 나온다고요, 얼른 담당 부서를 통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26|015|어머, 고객님, 이 상품 구매하시려면 성인 보호자와 동반해 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27|015|고객님, 죄송합니다, 너무 동안이셔서 청소년인 줄 알고 신분증 확인을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28|015|아, 동생이 아니시라고요, 죄송해요, 동안이시라 전 이쪽이 동생이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29|015|이렇게 젊으신데 아이가 이렇게 커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30|015|고객님, 이미 그 행사는 끝났는데, 사전에 전화 주시고 방문하신 걸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31|015|고객님, 화나신 마음은 충분히 공감하지만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32|015|음료가 주문하신 것과 다른 게 나왔다고요, 주문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33|015|어머, 디카페인 시키셨는데 그냥 일반 메뉴로 드렸네요, 잠시만요, 바로 다시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34|015|앗, 휘핑크림 빼 달라고 하셨는데 죄송해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35|015|시럽 양이 너무 작다고요, 몇 번 더 넣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36|015|네, 죄송하지만 그냥 리필은 안 되고요, 오백원 만 더 내시면 일 회 리필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37|015|네, 스무 잔이요, 만드는 데 좀 더 시간이 걸릴 거 같은데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38|015|고객님, 관련 사항에 대해서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39|015|어머, 고객님, 주문과 다른 메뉴가 나왔는데 그냥 드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40|015|고객님, 리터치 기간은 시술 후 일주일 이내까지인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41|015|어머, 어제 하신 파마가 모두 풀렸다고요, 죄송합니다만 다시 시술 받으실 시간 예약을 잡아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42|015|물품 보관함 키를 분실하셨다고요,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43|015|컴북스 제품을 찾고 계시는군요, 여기는 없는데 어쩌죠, 번거로우시겠지만 옆 매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44|015|아, 괜찮습니다, 손님, 정리는 저희가 할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45|015|그러셨군요, 저희가 최대한 고객님께서 이용하실 수 있도록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46|015|어머, 그렇게 먼 곳에서 일부러 찾아와 주신 건가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47|015|세탁을 했는데 이물질이 있다고요, 가져오시면 다시 세탁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48|015|식사 중에 소란을 피워 죄송합니다, 얼른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49|015|아이쿠, 구입하신 과일이 시식 때와 맛이 달라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50|015|이런, 일부 과일의 신선도가 떨어져 있었군요, 부분 환불 처리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51|015|고객님, 채소의 경우 당일 교환만 가능한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52|015|번거로우실 텐데 이렇게 다시 방문하여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53|015|어머, 저희 직원이 보증 기간에 대해 설명을 안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54|015|구입 후 서비스 항목에 대해서 설명을 못 들으셨나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55|015|영수증이 없으시다고요, 그럼 환불이나 교환이 어려운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56|015|원하는 고기 굽기가 아니라고요, 주방에 가서 다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57|015|담당 서버가 불친절했다고요 제가 주의를 주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58|015|죄송합니다, 갑자기 손님이 몰려 대기 순서를 제가 착각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59|015|고객님, 혹시 이미 착용하신 상품을 교환하시려는 건가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60|015|중간 해지 시 위약금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고지 받지 못 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61|015|샤워 시설이 고장나 불편을 겪으셨군요, 저희가 사우나를 무료 제공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62|015|조금만 진정하시고, 고객님께 벌어진 일을 처음부터 자세히 말씀해주시면 제가 책임지고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63|015|죄송합니다만, 저희가 신속하게 정리한 후에 다시 모셔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64|015|객실에서 벌레가 나와서 정말 놀라셨죠, 저희가 빠른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65|015|방의 뷰가 마음에 안 드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방을 보여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66|015|고객님께 심려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67|015|고객님, 죄송합니다만 디자인 유출을 막기 위해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68|015|객실 내에 전원이 안 들어 온다고요, 바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69|015|고객님, 그 직원은 퇴사 처리 되어서요, 괜찮으시다면 오늘은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70|015|아이고, 봉투 손잡이가 뜯어졌네요, 제가 다시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71|015|고객님 무슨 일 때문에 담당 서버를 교체하길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72|015|고객님, 혹시 견과류나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73|015|괜찮으세요,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사전에 말씀해 주셨어야 하는데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74|015|아, 매장 내 음악 소리 때문에 쇼핑에 방해가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75|015|디자인과 색상 모두 원하시던 상품이 맞는데,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76|015|고객님, 다른 고객님들과 함께 있는 장소입니다, 조금만 목소리를 낮춰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77|015|아, 고객님, 살펴보니 이 제품은 저희 물건이 아닌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78|015|어쩌죠, 그 제품은 단종된 제품입니다, 다른 상품을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79|015|고객님, 이 제품이 방금 새롭게 꺼내 온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80|015|죄송하지만 조제약이 다른 분과 바뀐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81|015|계산에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82|015|정말 죄송하지만 이중 결제가 된 것 같습니다, 하나는 지금 바로 취소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83|015|환자분, 어디가 불편하신 건지 저에게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84|015|매장 내에서 핸드폰이 바뀌었다고요, 혹시 어디서 바뀌었는지 아시나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85|015|옷에 박음질이 잘못 되었다고요, 제가 확인해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86|015|영수증을 잃어버리셔서 어쩌죠, 영수증 없이는 교환 환불이 안 된다고 고지해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87|015|고객님, 죄송하지만 마스크를 써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88|015|어머, 고객님, 이 건물은 전체가 금연구역입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89|015|아, 객실의 난방기기가 고장난 것 같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90|015|어머, 건물 내에서 연기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91|015|대피로는 우측 계단입니다, 아이와 노인분들 먼저 대피하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92|015|조금 전 건물 내에 진동이 감지되었으니, 모든 고객님들은 건물 밖으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93|015|긴급 상황이오니 모든 고객님들께서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94|015|제품으로 인한 문제를 증명할 수 있는 진단서를 발급 받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95|015|직원 간 교대로 인해 전달을 받지 못한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96|015|고객님, 미리 전화 주시고 약속 잡고 오신 건가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97|015|아이고, 선착순 판매라는 것을 미리 고지 받지 못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98|015|현재 매장 내 전기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일시적으로 정전된 것이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399|015|네, 그렇게 전달 받으셨다면, 많이 언짢으셨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00|015|아, 처음 받아보시는 거라 많이 힘드셨죠?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01|015|당황하셨겠어요, 그런데 견본품은 고객님들이 받은 후 바로 체험해 보도록 권장하고 있어서 사용기한을 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02|015|채소가 상한 부분이 있다고요, 제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03|015|고객님, 죄송하지만 여러 고객이 함께 사용하는 것이라, 드실 수 있는 만큼 가져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04|015|고객님, 주문한 양이 많은데, 다 드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05|015|선물 포장이요, 저희 매장에서는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06|015|아, 둘러보시는 데 제가 방해가 되었나요, 천천히 보시고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07|015|어머 실례했습니다, 충분히 둘러보시고 도움 필요하시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08|015|고객님, 실제 상품을 봐야, 말씀하시는 문제를 정확히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09|015|네, 오해하실까 봐 케이크 상자 안에 주의 사항을 기입해 놓거든요, 확인해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10|015|네, 제가 어디에 가두려는 게 아니라요, 이동해서 상담을 해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11|015|어머, 고객님, 반지 착용하시던 중에 제품이 부러졌네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12|015|엇, 고객님 손에 반지가 맞지 않는 거 같아요, 너무 무리하게 넣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13|015|네, 고객님 반지는 딱 맞게 끼는 것이 좋은데요, 지금은 너무 꽉 끼는데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14|015|고객님, 죄송하지만 통화 목록 좀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15|015|엇, 고객님 그쪽이 아니라 반대쪽입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16|015|고객님, 갑자기 움직이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17|015|환자분, 지금 움직이시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18|015|엇, 여기 사고가 나서 길이 막히나 봐요, 어휴, 사고가 크게 났네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19|015|손님, 택시 잡으시려면 인도에서 잡으셔야지 도로까지 나오시면 위험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20|015|엇, 손님, 이 차는 최대 사 인까지만 탈 수 있습니다, 너무 인원이 많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21|015|고객님, 만기일 얼마 안 남았는데 왜 해지하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22|015|엇, 고객님, 동전은 오전에만 교환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23|015|네, 그렇게나 많이 적금을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24|015|네, 아까 수표로 달라고 하셨는데, 오만 원권으로 다시 바꿔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25|015|어쩜 그렇게 맛있게 드세요, 저희 음식이 그렇게 맛있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26|015|엇, 저희 재고가 없을 수도 있는데 잠깐 확인해 볼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27|015|엇, 제가 설명드린 게 부담이 되셨다면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28|015|엇, 제 말이 좀 빨랐나요, 다시 천천히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29|015|아이고, 제가 말이 빨랐군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30|015|엇, 죄송합니다, 주문이 밀려서 좀 음식이 늦어지고 있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31|015|고객님, 죄송하지만 휴대폰 벨소리를 진동으로 바꿔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32|015|엇, 사전에 문자 발송이 안 됐나요, 할인 관련 문자가 발송됐을 텐데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33|015|죄송하지만 촬영금지 장소입니다,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34|015|죄송하지만 전화 통화는 짧게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35|015|네, 생물은 환불 및 교환이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36|015|고객님, 제 얼굴에 뭐 묻었나요, 너무 빤히 쳐다보셔서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37|015|고객님, 다른 분들이 놀라시니까 휴대폰 벨소리를 작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38|015|어멋, 제가 계산을 잘못했네요, 빨리 다시 계산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39|015|엇, 고객님 그릇이 뜨겁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40|015|엇, 베이셨어요, 저희가 밴드랑 약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41|015|어멋, 카드 키를 놓고 나오셨다고요, 저희가 같이 올라가서 문 열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42|015|네, 따뜻한 물이 안 나온다고요, 죄송합니다, 상황 알아보고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43|015|어머, 괜찮으세요, 깨진 거 치워드릴 테니까 잠시 자리 이동 좀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44|015|아이쿠, 컵이 깨졌네요, 저희가 치워 드릴 테니 다른 쪽으로 잠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45|015|아이고, 컵이 깨져서 놀라셨죠, 저희가 금방 치워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46|015|어멋, 옷이 많이 더러워지셨네요, 저희가 어떻게 도움을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47|015|고객님이 깜짝 놀라셔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제가 너무 소리 없이 왔나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48|015|엇, 안에 누가 계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49|015|어머, 놀라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그럴 의도는 아니었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50|015|어머, 고객님, 또 찾아와 주셨네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또 와주셔서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51|015|몸이 불편하신데, 아 제가 빨리 도와 드리지 못했어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52|015|어머, 고객님, 이동에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53|015|어머, 거스름돈을 잘못 드렸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54|015|처방된 아침 복용 약의 수량이 부족하다고요, 혹시 어제는 어떻게 복용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55|015|아이고,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저 같아도 속상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56|015|아이쿠, 고객님, 불편함을 느끼게 해 드려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57|015|손님께서 먼저 오셨다고요, 어 제가 착각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58|015|고객님, 큰 소리가 나서 많이 놀라셨지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59|015|고객님, 정신 차리세요, 여기가 어딘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60|015|고객님, 넘어질 뻔하셨어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61|015|고객님, 괜찮으세요, 물 한 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62|015|고객님, 넘어지신 곳은 괜찮으세요, 일어날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63|015|고객님, 갑자기 잡으셔서 놀랐어요, 뭐 필요한 거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64|015|어머, 깜짝이야, 어린이 친구들 여기에서 뛰어다니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65|015|아 그래요, 환자분 무슨 일이 있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66|015|엇, 원하시는 머리 스타일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67|015|고객님, 어쩌죠, 제 실수로 너무 많이 잘랐네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68|015|어머, 샴푸 물이 너무 차가우셨어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69|015|어머, 물이 귀에 들어갔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70|015|네, 헤어드라이기 바람이 너무 뜨거웠나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71|015|어머, 고객님, 어쩌죠, 매직 세팅 중에 머리가 살짝 탔네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72|015|고객님, 어떡해요, 머리가 너무 상했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73|015|어머, 사랑 씨 누가 이렇게 머리를 잘랐어요, 어디서 커트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74|015|어머, 고객님, 머릿결 진짜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75|015|와, 고객님, 진짜 머리 잘 나왔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76|015|죄송해요, 제가 조심한다고 하는데 드라이기 열기가 너무 뜨거웠나 봐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77|015|아이고, 고객님이 생각하신 색상과 다르다고요, 저희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78|015|맙소사, 정말 죄송해요, 고객님이 생각하셨던 컷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79|015|네, 머리에 껌이 붙었다고요, 어쩌다가 이런 일이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80|015|죄송합니다, 제가 차를 더 식혀서 내왔어야 하는데 많이 뜨거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81|015|어머, 뜨거우셨어요, 온도 낮춰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82|015|어머나 세상에, 그런 일이 있으셨어요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83|015|아이쿠, 어디 다치진 않으셨나요, 물건은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84|015|저희 매장 음식을 드시고 배탈이 나셨다고요, 병원은 다녀오셨나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85|015|고객님, 객실 내 기물을 파손하셨다고요, 어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86|015|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주문하셨다고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87|015|핫초코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앗, 죄송합니다, 빨리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88|015|아이코, 고객님, 바닥이 많이 미끄러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89|015|개가 있어서 놀라셨죠, 시각장애인 안내견이니까 양해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90|015|어머, 죄송해요, 제 표현에 미흡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91|015|벌써 줄을 서셨어요, 오픈하려면 아직 한 시간이나 기다리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92|015|오픈하려면 아직 멀었는데 벌써 오셨네요, 빨리 준비할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93|015|저희 오픈 기다리고 계시는 거예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94|015|어머, 저희가 해당 상품의 사은품을 빠뜨렸나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95|015|이런, 보증서를 저희가 안 챙겨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96|015|아이쿠, 괜찮으신가요, 유리문이라서 잘 안 보이셨죠?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97|015|자녀분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진정하세요, 얼른 안내 방송을 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98|015|괜찮으신가요, 부축을 해서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499|015|어머, 저희 제품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500|015|고객님, 많이 놀라셨죠, 건강에는 문제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501|015|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이 진열되어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502|015|어머, 고객님, 이건 유통기한이 지났네요, 죄송하지만 다른 제품을 구매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503|015|어머님, 왜 이렇게 불안해 하세요, 혹시 이상한 전화라도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504|015|누가 돈을 찾아서 오라고 했다고요, 이 많은 돈을 현금으로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505|015|손님, 속이 안 좋으신가요, 차 잠시 세워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506|015|엇, 손님, 차 안에 토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507|015|엇, 손님, 차 안을 발로 차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508|015|엇, 손님, 저 운전하는 데 방해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509|015|어머, 이걸 다 드실 수 있으시다고요, 십 인분을 더 달라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510|015|벌써 다 드셨어요, 잠시만요, 아직 다음 음식이 준비가 안 됐는데,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511|015|어머, 책이 찢어져 있었다고요, 죄송해요, 새 책으로 교환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512|015|엇, 민원인 님, 폭력을 행사하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513|015|엇, 그 제품은 만지지 말고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514|015|네, 이걸 다 포장해드려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515|015|네, 이걸 다 사시게요, 정말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 드려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516|015|어르신, 연락을 안 받으셔서 놀라서 찾아왔어요, 왜 이렇게 연락이 안 되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517|015|아이고, 방금까지 통화됐는데 갑자기 연락 안 받으셔서 왔잖아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518|015|어머, 친구들, 여기서 장난치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519|015|엇, 이곳에서는 조용히 대화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520|015|엇, 이곳은 관계자만 출입 가능한 곳입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521|015|고객님 오셨네요, 어 진짜 오실 줄 몰랐어요,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522|015|우와, 고객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523|015|꼬마 손님, 갑자기 나타나서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524|015|여기서 다시 뵐 줄 몰랐어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A3_F_015|K_A3_F_015_0525|015|네, 전액 환불을 해달라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G_036.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G_036.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a496a438ed0694a53837eab53ebcadd102fc5040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A3_G_036.txt @@ -0,0 +1,475 @@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51|036|네, 지금 강아지가 출산을 하다가 멈췄다고요, 지금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52|036|강아지 똥꼬에 이상한 게 보인다고요, 억지로 빼지 마시고 병원으로 데리고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53|036|고양이가 콘센트 줄을 씹은 후 기절했다고요, 심각할 수 있으니 빨리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54|036|고양이가 갑자기 졸도를 했다고요, 위험할 수도 있으니 지금 즉시 병원으로 오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55|036|강아지가 계속 켁켁 거린다고요, 목에 음식물이 껴 있어서 그럴 수도 있으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56|036|고양이가 갑자기 발작을 한다고요, 캐리어에 넣어서 조심히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57|036|누가 고양이를 집어 던졌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저희가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58|036|누가 강아지를 오토바이에 끌고 가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59|036|네, 약을 먹었는데 설사와 구토를 하신다고요, 약 드시는 걸 멈추고 가까운 병원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60|036|치료한 부위에서 피가 계속 난다고요, 빨리 병원으로 와 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61|036|아직도 배달이 도착하지 않았다고요, 출발한 지 오래되었는데요, 제가 배송기사님 위치 확인해서 다시 전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62|036|네,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다고요, 죄송합니다, 다시 만들어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63|036|네, 주문하신 음식이 아니라고요, 음식 픽업 중 착오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빨리 다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64|036|지금 주문 취소를 하시겠다고요, 죄송하지만 이미 메뉴를 만들고 있어서 주문 취소가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65|036|많이 놀라셨겠어요, 어떤 상황이었는지 이야기해 주시면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66|036|죄송해요, 고객님께 전화 드렸는데 전화 안 받으셔서 다시 전화 드린다는 걸 체크 못 한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67|036|갑자기요, 고객님, 죄송하지만 그런 요구는 들어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68|036|아, 그러시겠네요, 미처 거기까지 생각을 못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69|036|아, 그러신 거였어요, 엉뚱하게 검색해서 안내해 드렸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70|036|정말요, 지갑을 찾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71|036|네, 지금 어디세요, 상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72|036|어머, 아이가 지금 혼자 지하철을 타고 이동 중이라고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73|036|고객님, 괜찮으세요, 갑자기 전화가 끊겨서 놀랐잖아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74|036|네, 시민님, 그건 위험한 행동입니다, 진정하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75|036|네, 시민님, 진정하시고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76|036|아이고, 그러시면 안 돼요, 진정 좀 하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77|036|시민님, 잠시만요, 지금 바로 경찰에 신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78|036|시민님, 지금 바로 일일구에 내용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79|036|네, 선생님, 지금 무슨 말씀하시는 거죠, 성희롱 발언은 삼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80|036|어머, 고객님, 지금 보내주신 사진이 뭔가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81|036|네, 피를 많이 흘리고 계시다고요, 그럼 빨리 병원으로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82|036|아이고, 친구, 힘들었겠어요, 너무 울지 말아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83|036|정말 너무 힘들었겠어요. 제가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84|036|네, 친구가 어떤 행동을 했다고요, 본인한테 갑자기 그런 돌발 행동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85|036|아유,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이래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86|036|네, 그럴 리가요. 정말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87|036|어머, 어디에 계신다고요, 그쪽으로 바로 직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88|036|계시는 위치가 어디시죠, 긴급한 상황이니 빨리 사람 보내 드릴게요, 잠시만 계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89|036|아버님, 그걸 한 번에 다 드시면 어떡해요, 한 번에 다 드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90|036|행복 친구, 그래서 지금 많이 다쳤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91|036|네, 저도 너무 놀라서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지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92|036|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괜찮을 테니 너무 걱정 마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93|036|그럼요, 놀라실 만하죠, 저도 듣고 깜짝 놀랐는 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94|036|순간 심장이 쿵하고 내려 앉는 줄 알았습니다, 놀라면 안 되는데 너무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95|036|여보세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96|036|고객님, 왜 갑자기 말씀이 없으세요, 여보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97|036|제 얘기 들리세요, 들리시면 말씀 좀 해 보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98|036|엇, 전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099|036|경찰이요, 경찰에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00|036|일일구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세요, 그냥 신고해 드리면 되나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01|036|아이고, 시간을 잘못 아셨다고요, 그럼 어쩌죠?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02|036|어머님, 그런 일 있었으면 진작 연락 주셨어야죠, 걱정했잖아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03|036|네, 같은 반 친구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04|036|네, 같은 반 친구가 성폭행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05|036|네, 뜨거운 것에 데이셨다고요, 우선 차가운 물에 다친 부위를 담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06|036|네, 베이셨는데 피가 많이 난다고요, 우선 눌러서 지혈을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07|036|어머, 아버님, 그거 보이스피싱 같아요, 빨리 경찰에 신고할 수 있도록 도움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08|036|엇, 그거 사기인 거 같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09|036|네, 대통령과 직접 통화를 하시고 싶다고요, 죄송하지만 대통령님과 직접 통화하실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10|036|네, 사장님 개인 번호를 알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11|036|엇, 방금 앞까지 오신 걸 봤는데, 어디로 가셨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12|036|엇, 정말요, 그럴 리가 없는데, 다시 한번 확인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13|036|네, 임금을 받지도 못하고 쫓겨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14|036|이번 달에 갑자기 수도요금이 세 배나 더 나오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15|036|네, 어머님이 물건이 없어졌다고 며느리 분을 의심한다고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16|036|네, 서울시 하천에서 낚시가 가능하냐고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17|036|아, 고객님 그렇게 느낄 수 있으셨겠어요, 작동이 잘 안 돼서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18|036|지금 고속도로 위에서 차가 멈춰 있다고요, 위험할 수 있으니 비상 깜박이를 켜고 뒤 트렁크를 열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계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19|036|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죠, 제가 처리 가능한지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20|036|김사랑 고객님 아니세요, 어제까지 이 번호로 연락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21|036|아, 진짜요, 고객님, 그러면 면허는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22|036|진짜요, 집에 전자제품을 구비를 안 해 놓으셨구나.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23|036|아, 고객님, 주문부터 하는 걸로 알고 계셨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24|036|고객님, 쓰시다가 제품에 문제가 생겨 많이 불편하셨죠?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25|036|세상에, 배송이 잘못되어 큰 불편을 겪으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26|036|저희의 불찰로 불편을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27|036|저희 쪽 문제로 큰 불편을 드려서,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28|036|아, 그럼 고객님, 제가 정확한 안내를 위해 몇 가지 질문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29|036|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아직 수거가 안 됐군요, 빨리 수거할 수 있도록 조치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30|036|고객님, 저희 회사 내부 규정상 고객님이 이야기하신 내용은 처리가 불가능할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31|036|네, 고객님 빨리 처리해드렸어야 했는데 먼저 안내 드린 날짜보다 늦어지게 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32|036|그러셨구나, 실례가 안 된다면 구매해 주신 일자와 품목명과 금액을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33|036|아, 보상담당자 분이 아직까지 연락이 없으시다고요, 아이고, 제가 확인 후 빨리 연락 갈 수 있도록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34|036|아, 그렇게는 합의가 어려우세요, 그럼 합의금은 얼마로 생각하고 계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35|036|한 장소에서 사고가 한 번이 아니고 두 번이 난 거예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36|036|잘 못 들으셨다고요, 지금 말씀 드린 거 다시 이야기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37|036|운동을 전혀 안 하신다고요, 고객님, 이제 산책이라도 좀 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38|036|면허를 아직 안 따셨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39|036|어머, 십 일 전에 제품을 구매하셨는데 아직 받지 못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40|036|어떤 일이 있으셨던 거죠, 차분히 설명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41|036|아이고, 보험 가입을 하나도 안 하셨다고요, 고객님, 보험 하나는 가입하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42|036|아이고, 고객님 오해세요, 제가 괜히 고객님께 비싼 것을 소개해 드린 건 아니에요, 정말 제품이 좋아서 이야기 드린 거예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43|036|아, 전화 연결이 어려우셨어요,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44|036|어머, 신발을 받아서 열어 봤는데 표면에 흠집이 있다고요, 아이고, 보자마자 얼마나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45|036|아, 벌써 제품 개봉을 하셨어요, 그럼 안타깝지만 환불이나 교환 처리는 어렵겠는데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46|036|어, 고객님, 동의하신 적 없으시다고 하셨는데, 확인해 본 결과 동의하셨다고 나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47|036|아, 그래요? 학교에서는 그러지 않는데 저도 학교에서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48|036|학부모 안내장을 못 받으셨다고요, 제가 행복이 가방에 넣어서 보내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49|036|네, 저희가 전화 드려서 그렇게 안내해 드렸다고요, 혹시 상담원 이름 기억하고 계시나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50|036|아이고, 죄송합니다, 저희 정보에 오류가 있었나 봐요, 결혼하셨다고 해서 태아보험 관련 안내해 드리려고 전화 드렸는데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51|036|아이쿠, 애기구나, 혹시 통화 가능한 어른 있으면 좀 바꿔 줄래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52|036|어머, 어린이 친구군요, 혹시 옆에 엄마 계시면 바꿔줄래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53|036|어머, 치료 중인 치아 보철물이 떨어졌다고요, 병원으로 오시면 치료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54|036|네, 죄송하지만 저희 가게에서는 그런 제품은 판매하지 않는데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55|036|네, 저희는 꽃집인데 이쪽으로 전화 주신 거 맞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56|036|엇, 갑자기 잡음이 들어갔나 봐요, 통화 중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57|036|아, 본인이 아니세요, 그럼 저희가 안내해 드리기 어려울 거 같습니다, 본인이 아니면 안내에 제한이 있거든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58|036|어머, 그럼 안내가 좀 어려울 것 같아요, 본인 이외에는 상담이 제한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59|036|아이쿠, 놀라셨겠어요, 힘드시겠지만 상황 이야기 좀 해 주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60|036|아, 그랬어요, 고객님, 제가 빨리 상황 체크해서 다시 한번 전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61|036|어머, 그러셨구나, 저희가 빨리 대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62|036|고객님, 아이고, 죄송합니다, 제가 더 좋은 서비스로 찾아갈 수 있게끔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63|036|고객님,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차분히 이야기해 주시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64|036|어머, 저랑 같은 지역에 살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65|036|네, 여권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66|036|한복을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요, 근무자 중에 한복 입고 근무하시는 할아버지는 없는데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67|036|고객님 괜찮으세요, 원하시면 저희가 구급차 불러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68|036|고객님 어디 불편하세요, 많이 힘드시면 제가 얼른 병원으로 모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69|036|네, 제가 김행복인데, 전화 거신 분은 누구시죠?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70|036|엇, 고객님 잠시만요, 제가 전화를 받았던 사람이 아니라서요, 진정하세요, 담당자분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71|036|엇, 고객님 그건 스팸문자인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72|036|앗, 컴퓨터가 없어 신청이 어려우셨겠어요, 무료로 컴퓨터 사용 가능한 곳 알려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73|036|엇, 다른 사람이 오기 전까지 그 자리에 있어야 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74|036|아, 지금 잘못된 부분 확인하였습니다, 다시 수정해서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75|036|네, 할머니, 전화번호를 잘못 누르신 거 같아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76|036|어멋, 음식에 머리카락이 들어가 있었다고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77|036|어머, 요리에 이물질이 들어가 있었다고요, 식사하는 데 불편을 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78|036|네, 주문하신 게 이게 아니세요, 다시 확인 후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79|036|아이고, 고객님, 탁자에 부딪친 곳은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80|036|아우, 어떡해, 많이 따가우셨겠어요, 혹시 간지럽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81|036|메뉴가 잘못 나왔다고요, 주방에 확인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82|036|네, 진정하시고 원하는 사항을 차분히 말씀해 주셔야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83|036|옷이 더럽혀져서 어쩌죠, 혹시 다치신 곳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84|036|고객님 식사 중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확인을 위해 음식을 가져가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85|036|어머, 지갑을 분실하셨다고요, 제가 분실물 접수된 것이 있는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86|036|이런, 상품에 이물질이 묻어 있었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같은 상품으로 교환 진행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87|036|어머, 죄송합니다, 앞으로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리고요, 이번엔 환불 처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88|036|어쩌죠, 고객님, 죄송하지만 이 상품은 예약이 끝난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89|036|아, 시간이 많이 없으시군요, 최대한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90|036|고객님, 옷에 화장품이 묻었는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91|036|고객님, 저희 제품 구입한 후에 하자가 발견되었다는 말씀이신 거죠?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92|036|음료가 너무 뜨거웠군요, 괜찮으시다면 얼음을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93|036|아, 고객님께서 생각하신 재질이 아니었군요, 미리 고지해 드렸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94|036|어, 아직 주문한 게 안 나왔다고요, 오늘 손님이 평소보다 두 배 더 많아서 주문이 밀린 듯합니다, 바로 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95|036|어머, 요청하신 음식이 아직도 나오지 않으셨다고요,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96|036|어머, 주방 마감 시간을 잘못 고지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97|036|객실 내 와인 잔이 깨졌다고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98|036|변기가 막혔다고요, 빨리 올라가서 처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199|036|침구류에 얼룩이 있다고요, 지금 바로 확인 후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00|036|아이고, 괜찮아요 손님, 저희가 치울 테니 그냥 놓아두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01|036|그 많은 걸 다 들고 가실 수 있겠어요, 제가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02|036|우산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 매장용 우산을 대여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03|036|외투가 없어지셨다고요, 직원이 따로 보관한 것이 있는지 즉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04|036|아이고, 고객님 옷에 염색약이 튀었는데, 저희가 어떻게 보상을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05|036|네, 바닥이 끈적인다고요, 죄송합니다, 빨리 닦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06|036|제가 실수로 쿠폰 적용은 안 했네요, 죄송하지만 다시 결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07|036|어머, 저희가 신경 써서 세탁을 한다고 했는데, 세탁이 깨끗하게 되지 않았다고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08|036|아이코 고객님, 결제 시 포인트 적용이 안 됐다고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09|036|물품 보관함 속 물건을 분실하셨다고요, 저희가 씨씨티비 확인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10|036|엇, 고객님 새 제품을 개봉해서 테스트하시면 안 되고요, 대신 테스터 제품으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11|036|어머, 고객님, 아직 객실을 못 찾으셨군요, 제가 동행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12|036|엇, 봉투가 터졌네요, 제가 다시 새것으로 담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13|036|어머, 제품에 금이 가 있네요, 제가 새 제품으로 다시 꺼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14|036|어머, 제품에 흠이 있네요, 제가 다른 제품으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15|036|이런, 아이스크림이 다 녹아 있었군요, 새 제품으로 바꿔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16|036|아이고, 옷에 음식이 많이 튄 것 같은데, 앞치마를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17|036|예약 시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사 인으로 자리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18|036|아이쿠, 죄송합니다, 갑자기 차가 끼어들어서 급브레이크를 밟았네요, 손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19|036|엇, 돈이 모자란다고요, 그럼 어디에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20|036|엇, 손님, 죄송하지만 강아지는 태울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21|036|손님, 화장실이 급하면 근처에 잠시 내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22|036|손님, 저 앞에 화장실 있어요, 조금만 참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23|036|저희가 특별히 많이 드렸는데도 다 드셨네요, 대단하십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24|036|왜 이렇게 잘 드세요, 이렇게 잘 드시는 분 처음 봬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25|036|찾으시는 책이 이 책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26|036|혼자 여기서 뭐해요, 어른들은 같이 안 왔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27|036|혼자 이렇게 뛰어다니면 안 돼요, 부모님 어디 있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28|036|엇, 그거 그냥 가져가면 안 됩니다, 판매용입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29|036|죄송한데 이게 시식용이 아니라서요, 그냥 드시면 안돼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30|036|엇, 고객님 구매하시는 물건이 아니면 포장되어 있는 제품을 뜯으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31|036|엇, 이 안에서는 공놀이를 할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32|036|여기에 있는 물건을 다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33|036|고객님, 음식이 짜다고요, 죄송합니다, 저희가 주방에 체크 한번 해볼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34|036|아이고, 많이 다치지 않으셨어요, 여기 살짝 턱이 있었는데 못 보셨나봐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35|036|시술 후 큰 효과를 볼 거라 기대하셨을 텐데, 관리 중에 트러블이 생겨서 어쩌죠.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36|036|아, 제 말이 잘 안 들리세요, 그럼 글로 써서 말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37|036|앞이 안 보이시는군요, 다른 일행분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38|036|네, 죄송합니다만 제가 담당이 아니라 자세한 내용에 대해 설명이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39|036|어머, 사이즈가 안 맞으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사이즈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40|036|고객님 죄송합니다, 제가 꼼꼼히 체크를 했어야 하는데 예약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41|036|김행복 님으로 예약하셨습니까, 죄송하지만 예약자 명단에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42|036|아이고, 구입 후 일주일 이내에 방문하셔야 무상으로 에이에쓰해 드립니다, 다른 도울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43|036|어이쿠, 제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44|036|어쩌죠, 할인은 어제까지였어요, 정가에 판매되는 만큼 저희가 더 정성스럽게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45|036|어쩌죠, 죄송합니다만 포인트 적립 서비스가 종료되어서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46|036|실례합니다 고객님, 혹시 방금 촬영을 하신 건가요, 촬영하는 이유에 대해 제가 알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47|036|아, 고객님 제가 조금 더 자세히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48|036|고객님,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참 좋을 텐데요, 아쉽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49|036|어머 안타깝게도 환불 기간이 지났네요, 구매 금액에 상당하는 다른 상품으로 교환을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50|036|아이구,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최대한 빠르게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51|036|아, 고객님, 오늘까지 신청이 되는 줄 알고 오셨군요, 대신 다른 행사가 있는데 이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52|036|네, 고객님 이 옷에 대해서 환불 처리가 가능하다고 안내 받으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53|036|네, 그렇게 느끼실 수 있죠, 그럼요, 그렇지만 저희는 도착하신 순서대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54|036|엇, 고객님 정말 죄송합니다, 주문이 누락되었나 봅니다, 제가 주방에 이야기해서 빠른 시간 내에 음식 내 오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55|036|저희 쪽에서 어떤 실례를 했는지요, 죄송하지만 자세히 알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56|036|처방 약값이 비싸다고요, 처방 약값은 정부에서 가격을 통일시켜서 전국 어느 약국이나 동일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57|036|엇, 저희 병원에서 한 건 아니지만 이 경우 치료가 가능하니 안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58|036|아이쿠, 침구류 전체를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빈 방이 없어 이렇게밖에 도와드릴 수 없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59|036|어머, 프런트로 모닝콜을 신청하셨는데 접수의 착오로 인해 모닝콜이 되지 않은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60|036|어머, 색상이 잘못 전달되었군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61|036|네, 혹시 문제가 있으면 최대한 개선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62|036|아쉽게도 그 상품은 품절되었는데 어떡하죠, 다른 상품을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63|036|이를 어쩌죠, 바쁘시겠지만 다음에 한 번 더 방문해 주셔야 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64|036|어쩌죠, 현재 빈 좌석이 없어서요, 괜찮으시다면 다음에 다시 방문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65|036|어머, 너무 고생하셨겠어요, 다음부터는 쉽게 찾아오실 수 있도록 약도가 포함된 명함을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66|036|아, 그렇게 느끼셨군요, 그런 의미로 말씀 드린 것은 아닌데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67|036|제품이 파손되어 있었다고요, 먼저 제품은 무상으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68|036|놀라셨겠어요, 앞으로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69|036|고기가 덜 익었다고요, 고객님, 죄송합니다만 요리를 다시 가져가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70|036|너무 싱거우셨다고요, 괜찮으시다면 주방에 가져가 다시 간을 맞춰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71|036|아, 고객님, 저희 직원들에게 빠른 안내를 받지 못하셔서 불편하셨어요, 제가 지금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72|036|아, 저는 처음 보는 제품인데요, 저희 브랜드 제품이 맞는지 한번 찾아보고 다시 이야기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73|036|많이 놀라셨죠, 오작동으로 인해 화재 경보음이 울린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74|036|고객님, 확인해 본 결과 고장이 아니라 사용법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고장이 아니니 염려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75|036|아이쿠 고객님, 이곳은 직원 전용 공간입니다, 제가 길을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76|036|저희 측에서도 너무 갑작스럽게 전달받은 사항이라 얼마나 화가 나실지, 뭐라고 사과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77|036|정말 죄송합니다만 고객님, 지금 환불하시면 티켓값의 칠십 퍼센트는 환불해 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78|036|아이고, 바로 환불 도와드리겠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79|036|고객님, 죄송합니다, 그래도 고객님 덕분에 저희 진열의 문제점을 알았네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80|036|아, 안타깝지만 저희 마트 물건이 아닙니다, 구매처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81|036|엇, 저희 식당은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 중인데, 어떤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82|036|엇, 저희 매장은 당일 공급되는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습니까?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83|036|아, 아쉽게도 그 메뉴는 오늘 판매가 종료되었습니다, 괜찮으시다면 다른 메뉴를 추천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84|036|실례지만 고객님, 매장을 잘못 찾아오신 것 같은데,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85|036|아이쿠 잘못 찾아오셨네요, 피트니스센터는 한 층 더 아래로 내려가셔야 하는데요, 제가 길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86|036|고객님, 다른 투숙객분들이 불편해하실 수 있습니다, 자리를 옮겨서 도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87|036|죄송합니다만 규정상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다른 도와 드릴 일은 없습니까?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88|036|안타깝게도 그건 제가 말씀 드릴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서요, 제가 도울 수 있는 다른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89|036|죄송합니다만 찾으시는 직원은 현재 여기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90|036|어쩌죠, 현재 진열된 상품이 없네요, 잠시 기다려 주시면 재고를 파악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91|036|고객님, 어쩌죠, 상품 재입고일은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92|036|어, 봉투가 없으세요, 봉투 필요 없다고 하셔서 준비를 안 해 드린 건데, 다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93|036|고객님, 테스터가 바뀌어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찾아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94|036|아, 안타깝게도 오늘 특가 상품이 변경되었습니다, 괜찮으시면 이 상품으로 설명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95|036|고객님, 번호가 잘못 입력된 것 같은데요, 다시 한번 입력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96|036|엇,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외국어가 가능한 직원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97|036|고객님, 이 제품은 위생 문제로 인해 테스트가 불가능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98|036|고객님, 세탁법에 적힌 방법대로 세탁하셨는데 문제가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299|036|아, 옷이 너무 긴가요, 바로 수선 맡기실 수 있는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00|036|아, 오해가 있으셨던 것 같은데 저도 최대한 문제 해결에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01|036|고객님, 저는 고객님을 돕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만 상황을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02|036|고객님, 상품 확인 후 제가 최대한 문제가 해결될 수 있게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03|036|이미 한번 얘기하셨는데도 안 갖다 드렸군요, 아, 정말 죄송합니다, 바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04|036|그 제품은 저희 회사 상품이 아닌데요, 비슷한 제품으로 저희 제품 써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05|036|저희 직원이 큰 실례를 범했네요, 대신 사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06|036|아, 아쉽게도 아직 신제품이 입고 전입니다만, 괜찮으시다면 설명이라도 듣고 가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07|036|네, 이만큼이 더 필요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08|036|네, 제 개인적인 정보요, 죄송합니다만 그건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09|036|네, 고객님, 다른 고객님의 개인정보는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10|036|아, 어머님이 따님 대신 시간 내서 서류 챙기러 오셨는데, 한참 기다리셔서 많이 화나셨군요,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11|036|어쩌죠, 진단서를 떼시려면 환자 본인이 오시거나 대리인 증빙서류가 있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12|036|진단서 발급이 무료라고 알고 오셨어요, 진단서 발급은 일정 부분 비용을 내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13|036|아이고, 저희가 놓친 부분이 있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14|036|환자분, 화내시고 언성을 높이시는 이유가 어떤 것 때문인지 저한테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15|036|화나신 이유를 말씀해 주시면 제가 도와 드릴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16|036|시술이 마음에 안 드신다고요, 그렇다면 제가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드려야 할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17|036|어머, 고객님이 원하시는 염색 색깔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18|036|엇, 고객님, 언제 머리 하시고 안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19|036|네, 처방약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고요, 제가 다시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20|036|그러셨구나, 그 일이 있으셨던 시간대가 언제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21|036|정말 놀라셨겠어요, 그 외 추가 사항 말씀해 주실 부분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22|036|아, 저희도 고객님께 최대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23|036|아, 검색대에서는 상품이 있다고 나오는데 진열대에는 없다고요, 제가 가서 찾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24|036|에어컨이 작동이 안 된다고요, 빨리 체크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25|036|온수가 안 나온다고요, 얼른 담당 부서를 통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26|036|어머, 고객님, 이 상품 구매하시려면 성인 보호자와 동반해 주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27|036|고객님, 죄송합니다, 너무 동안이셔서 청소년인 줄 알고 신분증 확인을 했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28|036|아, 동생이 아니시라고요, 죄송해요, 동안이시라 전 이쪽이 동생이신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29|036|이렇게 젊으신데 아이가 이렇게 커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30|036|고객님, 이미 그 행사는 끝났는데, 사전에 전화 주시고 방문하신 걸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31|036|고객님, 화나신 마음은 충분히 공감하지만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32|036|음료가 주문하신 것과 다른 게 나왔다고요, 주문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33|036|어머, 디카페인 시키셨는데 그냥 일반 메뉴로 드렸네요, 잠시만요, 바로 다시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34|036|앗, 휘핑크림 빼 달라고 하셨는데 죄송해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35|036|시럽 양이 너무 작다고요, 몇 번 더 넣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36|036|네, 죄송하지만 그냥 리필은 안 되고요, 오백 원만 더 내시면 일 회 리필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37|036|네, 스무 잔이요, 만드는 데 좀 시간이 걸릴 거 같은데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38|036|고객님, 관련 사항에 대해서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39|036|어머, 고객님, 주문과 다른 메뉴가 나왔는데 그냥 드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40|036|고객님, 리터치 기간은 시술 후 일주일 이내까지인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41|036|어머, 어제 하신 파마가 모두 풀렸다고요, 죄송합니다만 다시 시술 받으실 시간 예약을 잡아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42|036|물품 보관함 키를 분실하셨다고요,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43|036|컴북스 제품을 찾고 계시는군요, 여기는 없는데 어쩌죠, 번거로우시겠지만 옆 매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44|036|아, 괜찮습니다, 손님, 정리는 저희가 할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45|036|그러셨군요, 저희가 최대한 고객님께서 이용하실 수 있도록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46|036|어머, 그렇게 먼 곳에서 일부러 찾아와 주신 건가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47|036|세탁을 했는데 이물질이 있다고요, 가져오시면 다시 세탁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48|036|식사 중에 소란을 피워 죄송합니다, 얼른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49|036|아이쿠, 구입하신 과일이 시식 때와 맛이 달라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50|036|이런, 일부 과일의 신선도가 떨어져 있었군요, 부분 환불 처리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51|036|고객님, 채소의 경우 당일 교환만 가능한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52|036|번거로우실 텐데 이렇게 다시 방문하여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53|036|어머, 저희 직원이 보증 기간에 대해 설명을 안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54|036|구입 후 서비스 항목에 대해서 설명을 못 들으셨나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55|036|영수증이 없으시다고요, 그럼 환불이나 교환이 어려운데 어쩌죠?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56|036|원하는 고기 굽기가 아니라고요, 주방에 가서 다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57|036|담당 서버가 불친절했다고요 제가 주의를 주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58|036|죄송합니다, 갑자기 손님이 몰려 대기 순서를 제가 착각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59|036|고객님, 혹시 이미 착용하신 상품을 교환하시려는 건가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60|036|중간 해지 시 위약금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고지 받지 못 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61|036|샤워 시설이 고장나 불편을 겪으셨군요, 저희가 사우나를 무료 제공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62|036|조금만 진정하시고, 고객님께 벌어진 일을 처음부터 자세히 말씀해주시면 제가 책임지고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63|036|죄송합니다만, 저희가 신속하게 정리한 후에 다시 모셔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64|036|객실에서 벌레가 나와서 정말 놀라셨죠, 저희가 빠른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65|036|방의 뷰가 마음에 안 드셨군요, 괜찮으시다면 다른 방을 보여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66|036|고객님께 심려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67|036|고객님, 죄송합니다만 디자인 유출을 막기 위해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68|036|객실 내에 전원이 안 들어 온다고요, 바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69|036|고객님, 그 직원은 퇴사 처리 되어서요, 괜찮으시다면 오늘은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70|036|아이고, 봉투 손잡이가 뜯어졌네요, 제가 다시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71|036|고객님 무슨 일 때문에 담당 서버를 교체하길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72|036|고객님, 혹시 견과류나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73|036|괜찮으세요,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사전에 말씀해 주셨어야 하는데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74|036|아, 매장 내 음악 소리 때문에 쇼핑에 방해가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75|036|디자인과 색상 모두 원하시던 상품이 맞는데,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76|036|고객님, 다른 고객님들과 함께 있는 장소입니다, 조금만 목소리를 낮춰 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77|036|아, 고객님, 살펴보니 이 제품은 저희 물건이 아닌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78|036|어쩌죠, 그 제품은 단종된 제품입니다, 다른 상품을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79|036|고객님, 이 제품이 방금 새롭게 꺼내 온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80|036|죄송하지만 조제약이 다른 분과 바뀐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81|036|계산에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82|036|정말 죄송하지만 이중 결제가 된 것 같습니다, 하나는 지금 바로 취소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83|036|환자분, 어디가 불편하신 건지 저에게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84|036|매장 내에서 핸드폰이 바뀌었다고요, 혹시 어디서 바뀌었는지 아시나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85|036|옷에 박음질이 잘못 되었다고요, 제가 확인해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86|036|영수증을 잃어버리셔서 어쩌죠, 영수증 없이는 교환 환불이 안 된다고 고지해 드렸는데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87|036|고객님, 죄송하지만 마스크를 써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88|036|어머, 고객님, 이 건물은 전체가 금연구역입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89|036|아, 객실의 난방기기가 고장난 것 같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90|036|어머, 건물 내에서 연기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91|036|대피로는 우측 계단입니다, 아이와 노인분들 먼저 대피하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92|036|조금 전 건물 내에 진동이 감지되었으니, 모든 고객님들은 건물 밖으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93|036|긴급 상황이오니 모든 고객님들께서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94|036|제품으로 인한 문제를 증명할 수 있는 진단서를 발급 받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95|036|직원 간 교대로 인해 전달을 받지 못한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96|036|고객님, 미리 전화 주시고 약속 잡고 오신 건가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97|036|아이고, 선착순 판매라는 것을 미리 고지 받지 못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98|036|현재 매장 내 전기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일시적으로 정전된 것이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399|036|네, 그렇게 전달 받으셨다면, 많이 언짢으셨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00|036|아, 처음 받아보시는 거라 많이 힘드셨죠?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01|036|당황하셨겠어요, 그런데 견본품은 고객님들이 받은 후 바로 체험해 보도록 권장하고 있어서 사용기한을 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02|036|채소가 상한 부분이 있다고요, 제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03|036|고객님, 죄송하지만 여러 고객이 함께 사용하는 것이라, 드실 수 있는 만큼 가져가 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04|036|고객님, 주문한 양이 많은데, 다 드실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05|036|선물 포장이요, 저희 매장에서는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06|036|아, 둘러보시는 데 제가 방해가 되었나요, 천천히 보시고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07|036|어머 실례했습니다, 충분히 둘러보시고 도움 필요하시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08|036|고객님, 실제 상품을 봐야, 말씀하시는 문제를 정확히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09|036|네, 오해하실까 봐 케이크 상자 안에 주의 사항을 기입해 놓거든요, 확인해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10|036|네, 제가 어디에 가두려는 게 아니라요, 이동해서 상담을 해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11|036|어머, 고객님, 반지 착용하시던 중에 제품이 부러졌네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12|036|엇, 고객님 손에 반지가 맞지 않는 거 같아요, 너무 무리하게 넣지 마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13|036|네, 고객님 반지는 딱 맞게 끼는 것이 좋은데요, 지금은 너무 꽉 끼는데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14|036|고객님, 죄송하지만 통화 목록 좀 확인할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15|036|엇, 고객님 그쪽이 아니라 반대쪽입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16|036|고객님, 갑자기 움직이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17|036|환자분, 지금 움직이시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18|036|엇, 여기 사고가 나서 길이 막히나 봐요, 어휴, 사고가 크게 났네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19|036|손님, 택시 잡으시려면 인도에서 잡으셔야지 도로까지 나오시면 위험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20|036|엇, 손님, 이 차는 최대 사 인까지만 탈 수 있습니다, 너무 인원이 많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21|036|고객님, 만기일 얼마 안 남았는데 왜 해지하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22|036|엇, 고객님, 동전은 오전에만 교환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23|036|네, 그렇게나 많이 적금을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24|036|네, 아까 수표로 달라고 하셨는데, 오만 원권으로 다시 바꿔 달라고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25|036|어쩜 그렇게 맛있게 드세요, 저희 음식이 그렇게 맛있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26|036|엇, 저희 재고가 없을 수도 있는데 잠깐 확인해 볼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27|036|엇, 제가 설명드린 게 부담이 되셨다면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28|036|엇, 제 말이 좀 빨랐나요, 다시 천천히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29|036|아이고, 제가 말이 빨랐군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30|036|엇, 죄송합니다, 주문이 밀려서 좀 음식이 늦어지고 있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31|036|고객님, 죄송하지만 휴대폰 벨소리를 진동으로 바꿔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32|036|엇, 사전에 문자 발송이 안 됐나요, 할인 관련 문자가 발송됐을 텐데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33|036|죄송하지만 촬영금지 장소입니다,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34|036|죄송하지만 전화 통화는 짧게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35|036|네, 생물은 환불 및 교환이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36|036|고객님, 제 얼굴에 뭐 묻었나요, 너무 빤히 쳐다보셔서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37|036|고객님, 다른 분들이 놀라시니까 휴대폰 벨소리를 작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38|036|어멋, 제가 계산을 잘못했네요, 빨리 다시 계산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39|036|엇, 고객님 그릇이 뜨겁습니다.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40|036|엇, 베이셨어요, 저희가 밴드랑 약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41|036|어멋, 카드 키를 놓고 나오셨다고요, 저희가 같이 올라가서 문 열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42|036|네, 따뜻한 물이 안 나온다고요, 죄송합니다, 상황 알아보고 조치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43|036|어머, 괜찮으세요, 깨진 거 치워드릴 테니까 잠시 자리 이동 좀 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44|036|아이쿠, 컵이 깨졌네요, 저희가 치워 드릴 테니 다른 쪽으로 잠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45|036|아이고, 컵이 깨져서 놀라셨죠, 저희가 금방 치워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46|036|어멋, 옷이 많이 더러워지셨네요, 저희가 어떻게 도움을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47|036|고객님이 깜짝 놀라셔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제가 너무 소리 없이 왔나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48|036|엇, 안에 누가 계셨네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49|036|어머, 놀라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그럴 의도는 아니었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50|036|어머, 고객님, 또 찾아와 주셨네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또 와주셔서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51|036|몸이 불편하신데, 제가 빨리 도와 드리지 못했어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52|036|어머, 고객님, 이동에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53|036|어머, 거스름돈을 잘못 드렸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54|036|처방된 아침 복용 약의 수량이 부족하다고요, 혹시 어제는 어떻게 복용하셨나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55|036|아이고,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저 같아도 속상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56|036|아이쿠, 고객님, 불편함을 느끼게 해 드려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57|036|손님께서 먼저 오셨다고요, 제가 착각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58|036|고객님, 큰 소리가 나서 많이 놀라셨지요, 정말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59|036|고객님, 정신 차리세요, 여기가 어딘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60|036|고객님, 넘어질 뻔하셨어요,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61|036|고객님, 괜찮으세요, 물 한 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62|036|고객님, 넘어지신 곳은 괜찮으세요, 일어날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63|036|고객님, 갑자기 잡으셔서 놀랐어요, 뭐 필요한 거 있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64|036|어머, 깜짝이야, 어린이 친구들 여기에서 뛰어다니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65|036|아 그래요, 환자분 무슨 일이 있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66|036|엇, 원하시는 머리 스타일이 아니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67|036|고객님, 어쩌죠, 제 실수로 너무 많이 잘랐네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68|036|어머, 샴푸 물이 너무 차가우셨어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69|036|어머, 물이 귀에 들어갔나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70|036|네, 헤어드라이기 바람이 너무 뜨거웠나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71|036|어머, 고객님, 어쩌죠, 매직 세팅 중에 머리가 살짝 탔네요, 죄송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72|036|고객님, 어떡해요, 머리가 너무 상했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73|036|어머, 사랑 씨 누가 이렇게 머리를 잘랐어요, 어디서 커트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74|036|어머, 고객님, 머릿결 진짜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75|036|와, 고객님, 진짜 머리 잘 나왔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76|036|죄송해요, 제가 조심한다고 하는데 드라이기 열기가 너무 뜨거웠나 봐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77|036|아이고, 고객님이 생각하신 색상과 다르다고요, 저희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78|036|맙소사, 정말 죄송해요, 고객님이 생각하셨던 컷이 아니라고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79|036|네, 머리에 껌이 붙었다고요, 어쩌다가 이런 일이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80|036|죄송합니다, 제가 차를 더 식혀서 내왔어야 하는데 많이 뜨거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81|036|어머, 뜨거우셨어요, 온도 낮춰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82|036|어머나 세상에, 그런 일이 있으셨어요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83|036|아이쿠, 어디 다치진 않으셨나요, 물건은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84|036|저희 매장 음식을 드시고 배탈이 나셨다고요, 병원은 다녀오셨나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85|036|고객님, 객실 내 기물을 파손하셨다고요, 어디 다치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86|036|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주문하셨다고요,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87|036|핫초코 주문하신 게 아니세요, 앗, 죄송합니다, 빨리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88|036|아이코, 고객님, 바닥이 많이 미끄러우셨나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89|036|개가 있어서 놀라셨죠, 시각장애인 안내견이니까 양해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90|036|어머, 죄송해요, 제 표현에 미흡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91|036|벌써 줄을 서셨어요, 오픈하려면 아직 한 시간이나 기다리셔야 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92|036|오픈하려면 아직 멀었는데 벌써 오셨네요, 빨리 준비할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93|036|저희 오픈 기다리고 계시는 거예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94|036|어머, 저희가 해당 상품의 사은품을 빠뜨렸나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95|036|이런, 보증서를 저희가 안 챙겨 드렸다고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96|036|아이쿠, 괜찮으신가요, 유리문이라서 잘 안 보이셨죠?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97|036|자녀분을 잃어 버리셨다고요, 진정하세요, 얼른 안내 방송을 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98|036|괜찮으신가요, 부축을 해서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499|036|어머, 저희 제품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 생긴 건가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500|036|고객님, 많이 놀라셨죠, 건강에는 문제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501|036|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이 진열되어 있었다고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502|036|어머, 고객님, 이건 유통기한이 지났네요, 죄송하지만 다른 제품을 구매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503|036|어머님, 왜 이렇게 불안해 하세요, 혹시 이상한 전화라도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504|036|누가 돈을 찾아서 오라고 했다고요, 이 많은 돈을 현금으로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505|036|손님, 속이 안 좋으신가요, 차 잠시 세워 드릴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506|036|엇, 손님, 차 안에 토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507|036|엇, 손님, 차 안을 발로 차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508|036|엇, 손님, 저 운전하는 데 방해하시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509|036|어머, 이걸 다 드실 수 있으시다고요, 십 인분을 더 달라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510|036|벌써 다 드셨어요, 잠시만요, 아직 다음 음식이 준비가 안 됐는데, 빨리 준비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511|036|어머, 책이 찢어져 있었다고요, 죄송해요, 새 책으로 교환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512|036|엇, 민원인 님, 폭력을 행사하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513|036|엇, 그 제품은 만지지 말고 눈으로만 봐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514|036|네, 이걸 다 포장해드려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515|036|네, 이걸 다 사시게요, 정말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 드려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516|036|어르신, 연락을 안 받으셔서 놀라서 찾아왔어요, 왜 이렇게 연락이 안 되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517|036|아이고, 방금까지 통화됐는데 갑자기 연락 안 받으셔서 왔잖아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518|036|어머, 친구들, 여기서 장난치면 안 돼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519|036|엇, 이곳에서는 조용히 대화해 주세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520|036|엇, 이곳은 관계자만 출입 가능한 곳입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521|036|고객님 오셨네요, 진짜 오실 줄 몰랐어요,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522|036|우와, 고객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523|036|꼬마 손님, 갑자기 나타나서 놀랐어요.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524|036|여기서 다시 뵐 줄 몰랐어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A3_G_036|K_A3_G_036_0525|036|네, 전액 환불을 해달라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A_037.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A_037.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b6c427771266cf191cc15a5c8bc48821c82d6520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A_037.txt @@ -0,0 +1,567 @@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51|037|환영합니다 고객님, 행복 마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52|037|고객님, 안녕하세요, 브이아이피 안내를 담당하고 있는 김사랑입니다, 언제든지 편하게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53|037|저희 매장 브이아이피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54|037|고객님, 저와 함께 이쪽으로 이동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55|037|아, 화장실 말씀이세요,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56|037|아, 탈의실 찾고 계셨군요, 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57|037|이번 시즌 신상품 말씀이시죠,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58|037|아, 선생님, 그렇게 알고 계셨어요, 제가 지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59|037|아, 고객님, 그렇게 전달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60|037|고객님께서 좋은 선택 하실 수 있도록 제가 인기 있는 상품 몇 가지 추천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61|037|고객님, 제가 도와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62|037|네, 제가 빨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63|037|고객님, 점심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64|037|최고의 여행을 만들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니아여행사 김행복 팀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65|037|어떤 내용으로 연락 주셨는지 말씀해 주시면 친절하게 상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66|037|국내여행 예약부 말씀이시죠, 감사합니다,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67|037|담당자가 잠시 부재중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메모 남겨 주시면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68|037|네, 고객님, 캐시백 행사 대행사인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69|037|확인 결과 고객님은 캐시백 행사 대상자 맞으십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70|037|네, 새로 발급 받으신 카드, 금주 중에 배송될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71|037|정상적으로 카드 사용등록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72|037|네, 주소 변경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73|037|아, 고객님, 방문 예약을 하려고 하십니까, 위치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74|037|고객님, 예약상황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시 월 오 일 수요일 오후 한 시, 진흥원 님,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75|037|고객님, 어떤 교통편을 이용해서 오시나요, 자차 이동이세요 혹은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76|037|아, 고객님 도착하셨어요, 지금 위치가 어디신가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77|037|아, 홍대역이세요, 저희 여행사까지는 홍대역에서 도보로 오 분 정도 걸립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78|037|홍대역 일 번 출구에서 백 미터 정도 직진하시면 니아빌딩이 있습니다, 그 건물 오 층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79|037|혹시라도 찾기 어려우시면 편하게 다시 연락 주십시오,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80|037|더 궁금하신 사항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81|037|더 필요하신 것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82|037|더 도움 드릴 사항 있을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83|037|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후에 밝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84|037|고객님, 문의하신 내용 자세한 상담을 위해서 담당자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85|037|정확한 상담을 위해서 담당자분 안내 받을 수 있도록 도와 드려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86|037|이 분 정도만 기다려 주시면 그 후에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87|037|당겨 받았습니다, 총무팀 김행복 과장입니다,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88|037|전화 바꿨습니다, 홍보팀 김행복 과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89|037|네, 담당자 김행복 과장 전화 바꿨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90|037|네, 찾으셨던 환불 관련 담당자 김행복 과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91|037|고객님의 따뜻한 인사 감사합니다, 또 궁금한 것이 있으면 연락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92|037|감사합니다, 도움 필요하시면 또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93|037|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94|037|수요일에 다시 전화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95|037|안녕하세요, 고객님, 니아유선방송 기사입니다, 문의 주신 에이에스건으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96|037|리모컨 교환이 필요하다고 전달 받았는데, 지금 바로 방문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97|037|아, 다시 방송 화면이 나온다고요, 다행입니다 고객님,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98|037|저희 제품에 항상 깊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099|037|고객님의 믿음에 정성으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00|037|니아 녹즙입니다, 오늘부터 녹즙 배달 받으셨는데, 드셔 보셨나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01|037|고객님, 지난주에 구입하신 제품 잘 사용하고 계신지 궁금해서 전화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02|037|고객님, 니아모터스입니다, 차량 사용해 보시니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03|037|안녕하세요 고객님, 정수기 렌털 문의해 주셨다고 하셔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04|037|얼마 전에 정수기 설치하셨죠, 설치 서비스 잘 받으셨는지 확인차 전화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05|037|대출상담 신청하신 김행복 님 맞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06|037|많이 기다리시지 않도록 빠르게 접수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07|037|고객님, 저희 매장에 신제품이 들어와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08|037|주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시고 좋은 밤 보내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09|037|아, 고객님, 제가 그 부분 도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10|037|네, 고객님 마음껏 시음하셔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11|037|고객님 의견이 저희에게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12|037|궁금한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편하게 저한테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13|037|안녕하세요, 니아 미술학원입니다, 행복이 어머님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14|037|행복이가 만들기를 참 좋아하고 잘하네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15|037|저는 이번에 행복이 입시반 맡게 된 교사 김사랑이라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16|037|행복이 이번 테스트 성적이 많이 올랐어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17|037|행복이가 성적이 엄청 좋으네요, 그동안 성적 관리를 잘했나 봐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18|037|아, 그 학교는 지금 행복이 성적이면 충분히 지원해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19|037|제가 더 감사하죠, 시간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20|037|어머님 안녕하세요, 행복이 집에 잘 들어갔나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21|037|고객님, 저희 병원 처음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22|037|네, 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전에 내원한 적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23|037|네, 제가 상담 도와 드리겠습니다, 어디가 불편하셔서 전화 주셨나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24|037|예약 완료되었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 오후 두시입니다, 잊지 말고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25|037|예약 완료되었습니다, 문자로 일정 다시 보내 드렸으니 확인 부탁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26|037|진료 시간에 맞춰 오시면 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27|037|내원 날짜는 언제로 잡아 드리는 게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28|037|과장님 외래 진료는 월, 금 오전입니다, 언제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29|037|고민이 있으면 함께 나누겠습니다,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30|037|정말 잘되셨네요, 민원이 해결 되어서 저도 너무나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31|037|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상담원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32|037|아, 마침 잘 되셨습니다, 저희 센터에서 고객님이 원하는 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33|037|코로나로 그동안 강좌가 중단됐는데 이번에 새로 열렸어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34|037|이 강좌는 거리 두기 때문에 인원 제한이 있는데, 고객님을 마지막으로 마감됐어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35|037|안녕하세요, 천천히 보시고 필요하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36|037|어서 오세요, 예약하신 좌석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37|037|고객님들이 창가 자리를 좋아하시는데 창가 좌석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38|037|노을 지는 풍경을 볼 수 있는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39|037|조용한 자리를 찾으신다고요, 룸이 따로 있는데 그쪽으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40|037|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심해서 가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41|037|안녕히 가세요 고객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42|037|고객님, 찾아오시는 데 불편함은 없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43|037|괜찮습니다, 그냥 두시면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44|037|너무 달다고 느껴지시면, 제가 음료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45|037|다 드신 컵은 계산대로 가져다 주시겠어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46|037|어서 오세요, 예약은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47|037|어서 오세요, 김행복 님이시죠, 잠시만 앉아서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48|037|어르신 치료 받으시느라 힘드셨죠, 수고하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49|037|혹시 미술작품 좋아하시면 저희 병원 삼 층 복도에 전시 중이니 한 번 관람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50|037|안녕하세요, 찾으시는 약품 있으신가요, 말씀해 주시면 찾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51|037|어서 오세요, 처방전은 이쪽으로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52|037|강아지가 너무 순하네요, 미용하는 동안 얌전하게 있었어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53|037|지금까지 미용은 가위로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54|037|시츄 친구는 몸털도 미는 건가요, 몸무게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55|037|어서 오세요, 찾으시는 물건 있으면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56|037|잘 선택하셨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57|037|이 옷은 딱 고객님 옷이네요,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58|037|감사합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59|037|신상품 나오면, 남겨 주신 번호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또 찾아 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60|037|어떤 운동할 때 입으실 건지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61|037|많은 분들이 입어 보고 만족하셔서 또 구매하러 오셨거든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62|037|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운동 잘 하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63|037|잘 고르셨어요, 이 스타일의 운동화가 요즘 잘나가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64|037|예쁘게 신으시고 다음에 또 찾아 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65|037|고객님,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66|037|어떤 제품 보세요, 제가 도움 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67|037|밖에 춥던데,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68|037|날씨가 너무 덥네요,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69|037|지금 밖에 비가 오는데, 우산 없으시면 저희 매장에서 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70|037|어서 오세요, 니아 쇼핑몰입니다, 어느 매장을 찾으시나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71|037|어서 오세요, 따로 찾는 디자이너 선생님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72|037|안녕하세요, 오늘 헤어 도와드릴 원장 김사랑입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73|037|반갑습니다, 어떤 시술을 원해서 오셨나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74|037|머리 어떻게 하시고 싶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75|037|웨이브 가장 굵은 걸로요, 네 알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76|037|거울로 뒤쪽 머리 보여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77|037|머리 길이 이 정도면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78|037|개업 기념행사로 펌 가격 할인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79|037|제가 주차해 드릴게요, 차 키는 그대로 놔두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80|037|테스트 상품 사용해 보실 수 있으니까 편하게 보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81|037|요즘 이 컬러가 가장 잘나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82|037|요즘 이 제품이 에스엔에스에서 화제라서 많이들 찾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83|037|보시다가 궁금한 제품 있으면 또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84|037|이 제품으로 하시겠어요, 바구니에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85|037|이 제품이 이제 더이상 안 나오거든요, 그래서 미리 많이들 사 두시더라고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86|037|이 비비크림은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87|037|새 제품으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더 필요한 건 없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88|037|기다리시는 동안 따뜻한 차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89|037|고객님, 이건 제 명함입니다, 다음에는 이 번호로 미리 전화 주시면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90|037|다음에는 이 번호로 미리 전화 주시면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91|037|키오스크 주문이 어려우시죠, 제가 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92|037|지금 저희 앱 설치하시면 바로 일만 원 할인권 드리거든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93|037|회원 가입하시면 포인트 오천 점 드리고 오늘 바로 사용 가능한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94|037|아, 다음에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95|037|백화점 포인트카드 있으시면 적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96|037|이 카드는 저희 백화점 제휴카드라서 오 퍼센트 추가 할인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97|037|이 상품을 처음 보신다고요, 그럼 제가 설명을 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98|037|컴북스 서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찾는 책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199|037|서가 위쪽에 있는 책은 말씀하시면 꺼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00|037|포인트 오천 점 있으신데, 사용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01|037|이번 달 생일이시라 축하 포인트가 있는데, 사용할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02|037|고객님, 저희 은행에서 신용대출 가능한지, 얼마까지 가능한지 알아봐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03|037|고객님, 신용대출 가능하시네요, 간단한 서류만 있으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04|037|오후 세 시 이십 분, 니아의 대모험, 어른 한 장, 어린이 한 장 맞습니까?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05|037|좌석 선택해 주시겠어요, 흰색 표시된 부분이 선택 가능한 좌석입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06|037|다열 일 번, 이 번, 선택하셨습니다, 맞습니까?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07|037|어린이 관객들에게, 니아의 대모험, 한정판 굿즈 선물로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08|037|네, 삼 번 상영관은 오른쪽 끝에 있습니다, 즐거운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09|037|어서 오십시오, 여권 보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10|037|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11|037|어서 오십시오, 탑승권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12|037|음료와 스낵 준비되어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승무원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13|037|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14|037|안녕하세요, 요청하신 내용 확인했습니다, 지금 원격으로 봐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15|037|바이러스 체크가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16|037|고객님이 요청하신 상황이 처리되었습니다,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다시 문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17|037|언제나 곁에서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대응팀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18|037|이해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한 번 더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19|037|방문해서 상담 요청하셔도 되니까, 언제든지 다시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20|037|네, 정부 이십 사 헬프데스크입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21|037|네, 다행입니다, 다음에도 같은 현상이 일어나면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22|037|네, 기술지원팀입니다,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23|037|네, 그럼 업데이트해 보시고 다시 한 번 연락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24|037|콜센터입니다, 어떤 업무 때문에 전화 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25|037|고객님, 현재 담당자가 자리를 비웠는데 메모 남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26|037|담당자분이 회의 중이신데, 메모 남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27|037|죄송합니다만 성함을 한 번 더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28|037|고객님, 성함 한 번만 더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29|037|고객님의 연락처를 담당자분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30|037|어머니께 선물할 신발을 찾고 계시군요, 어머님이 평소에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31|037|요즘 이 제품을 어머님들이 많이들 찾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32|037|저희 제품은 발이 정말 편해서, 어르신들이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33|037|혹시 창가나 복도 쪽 중 원하시는 좌석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34|037|고객님, 전자기기는 비행기 모드로 전환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35|037|고객님, 완전히 이륙하기 전까지는 전자기기 사용 자제 부탁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36|037|고객님, 이륙할 때까지 테이블은 접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37|037|고객님, 좌석 벨트 착용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38|037|네 고객님, 지금 바로 베개와 담요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39|037|고객님, 음료나 땅콩 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40|037|고객님, 몇 시까지 가져다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41|037|고객님, 카트 지나가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42|037|오늘은 불고기 쌈밥, 해산물 덮밥 그리고 오일 파스타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43|037|네, 오일 파스타 금방 준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44|037|맥주와 나초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십시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45|037|고객님, 자리에 물건을 놓고 가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46|037|고객님, 흰옷 입으셨는데, 앞치마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47|037|고객님 쿠키 좋아하시나봐요, 앞에 있는 쿠키는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48|037|주문하신 메뉴 다시 한 번 확인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49|037|치킨 스테이크 그리고 구운 연어 샐러드, 모듬 과일, 그리고 글라스 와인 세트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50|037|와인은 화이트와 레드 중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51|037|네, 금방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52|037|고객님께서는 현재 행복카드를 사용 중인 걸로 나오시는데요, 행복카드 분실하신 거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53|037|확인 감사합니다, 바로 분실 신고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54|037|고객님, 괜찮으시다면 분실 이후 사용 내역 확인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55|037|고객님, 카드 재발급 신청도 도와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56|037|고객님, 환경을 사랑하신다면 친환경 상품을 선택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57|037|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입니다, 한 번 시식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58|037|후식 준비해 드릴까요, 커피와 차, 아이스크림 있는데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59|037|메뉴 결정하셨으면, 제가 주문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60|037|도움이 필요하면 가까운 직원에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61|037|문의 사항 있으시면 이 버튼을 눌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62|037|고객님이 받으실 수 있는 이번 달 혜택에 대해 안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63|037|화장실 말씀이시죠, 앞쪽으로 가서 왼쪽으로 꺾으시면 보입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64|037|계산은 각자 해 드릴까요, 한 분 카드로 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65|037|제가 간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팁을 설명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66|037|고객님께서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함께 이용하실 가족분이나 친구분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67|037|주로 언제 많이 이용하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68|037|언제 이 기능이 필요하다고 느끼셨어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69|037|사용하실 때 주로 어디에서 이용하시나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70|037|이용하실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71|037|제품 고를 때 무엇이 가장 고민이 되시나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72|037|시민님, 번호표를 뽑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73|037|신분증 주시면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74|037|시민님, 주민등록등본은 무인 발급기에서도 발급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75|037|네, 토요일도 예약 가능한데 지금 예약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76|037|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몇 시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77|037|볼펜 찾으시나요, 볼펜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78|037|종이, 볼펜, 둘 다 필요하실 것 같은데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79|037|고객님, 주차하셨나요, 주차 도장 찍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80|037|안내견이랑 오셨네요, 불편하지 않은 자리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81|037|불편하시면 말씀해주세요, 좀 더 편한 자리로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82|037|저희 식당에선 손님들이 차돌박이와 양념갈비를 제일 많이 찾으세요, 메뉴판 한 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83|037|원하는 자리가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84|037|환자분, 여드름 치료는 이번이 처음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85|037|김행복 환자분, 진료실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86|037|손님, 우선 염색은 마무리가 되었고요, 이십 분만 잠시 계실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87|037|손님, 샴푸 하실게요, 일어나셔서 이쪽으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88|037|머리 말리고 커트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89|037|머리 커트는 어느 정도 생각하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90|037|어서 오세요 고객님, 찾고 계신 상품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도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91|037|저희가 이번 달 프로모션으로 결제금액의 오십 퍼센트를 할인해 드리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92|037|고객님 교환 받으실 제품은 오늘 바로 출고될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93|037|배송은 영업일 기준 이 삼 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94|037|지금 재고가 딱 한 개 남았네요, 바로 주문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95|037|전화 통화 편한 시간 이야기해 주시면 저희가 그때 맞춰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96|037|통화 예약 남겨 드릴까요, 이 번호로 연락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97|037|평일과 주말 중 고객님께서 편한 시간으로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98|037|저희 매장 이벤트로 무료 이 인 식사권이 제공됩니다, 문자로 쿠폰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299|037|그럼 오후 두 시 정도로 방문 접수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00|037|주소와 연락처 알려주시면 방문해서 수리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01|037|수리비 관련해서는 기사님이 직접 보시고 이야기해 주실 것입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02|037|문의 주신 부분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03|037|정확한 안내를 위해서 내부적으로 다시 한번 확인 후 연락 드려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04|037|고객님께서 추가로 받으실 수 있는 혜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05|037|네 고객님께서 요청하신 대로 환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06|037|네, 그러면 다음 주 수요일에 정수기 필터 교체 기사님께 방문 요청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07|037|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설문 참여해 주신 고객님들께 사은품을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08|037|컨설팅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09|037|가족회원 변경에 대해 문의하신 거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10|037|홈페이지에서 변경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셔서 작성하신 후 내방해 주시면 바로 처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11|037|탑승 수속은 일반적으로 출발 시간 세 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12|037|공항 내에서는 세 개의 은행이 입점하여 환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13|037|은행과 별도로, 환전소도 운영 중이니 많은 이용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14|037|걱정 마세요, 이십 사 시간 환전이 가능한 환전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15|037|공항 면세점 내 입점 브랜드는 홈페이지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16|037|네, 고객님께서 문의하신 컴북스 매장은 면세점 내에 입점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17|037|네, 서울 시내에서 공항까지 왕복하는 심야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18|037|버스 승하차 위치와 승차권 구입 방법은 유알엘을 참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19|037|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수단이 궁금하셨군요, 이곳까지는 심야버스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20|037|반려동물 검역 절차에 대해서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검역 절차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21|037|해당 부서 전화번호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22|037|항공사 마일리지를 현장에서 등록하지 못하셨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23|037|항공편과 날짜 알려 주시면 마일리지 등록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24|037|항공사 마일리지는 저희 항공사 어플을 통해서도 등록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25|037|걱정 마세요, 소정의 수수료를 지불하시면 항공권 재발행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26|037|네, 매장 뒤편에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고요, 한 시간까지 무료입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27|037|매장 건물 내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주차장이 협소하니 가능하시다면 대중교통 이용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28|037|네, 발레파킹 가능하고요, 주차장에 있는 부스에 키를 맡기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29|037|고객님, 저희 매장에서는 발레파킹 이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30|037|견학 신청이요, 홈페이지에서 공문 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 후 보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31|037|공연장 대관이요, 담당 부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32|037|티켓 수령은 우편 수령하는 방법과 공연장에서 직접 수령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떤 걸로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33|037|컴북스 극장의 회원이 되시면 상시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지금 회원 가입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34|037|예매 취소는 불가하고요, 대신 날짜와 시간 변경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35|037|인원 추가 말씀이세요, 몇 분인지 말씀해 주시면 예약 변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36|037|예매 완료되었고요, 발권은 순차적으로 문자를 통해 보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37|037|네, 발권되었고요, 티켓은 문자를 통해 발송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38|037|미납으로 보험 계약이 상실됐을 경우는 삼 년 이내에 부활 신청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39|037|대출을 위해선 소득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보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40|037|필요한 서류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41|037|자동이체 건 말씀이죠, 먼저 본인 확인을 위해 주민등록번호를 눌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42|037|잠시 후 에이알에스로 넘어가면 고객님께서 직접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43|037|보험 계약 조회는 홈페이지에서 로그인 하셔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접속 가능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44|037|공인인증서 재발급은 은행을 방문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45|037|지금 계신 위치를 알려 주시면 가까운 지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46|037|상품 인수는 직접 받으실 건가요, 몇 시쯤 방문하면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47|037|가까운 편의점 방문하시면 택배 접수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48|037|예약 변경을 위해서는 오늘 오후 두 시까지 전화를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49|037|상담 시간은 오전 아홉 시부터 오후 여섯 시까지입니다, 어떤 시간대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50|037|네, 컴북스 세탁소입니다, 의류 수거 말씀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51|037|네, 의류 수거는 저녁 여섯 시 이후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52|037|지난번처럼 치킨무는 빼고 소스만 챙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53|037|디지털 방송 화면이 나오지 않는다고요, 전원 코드 및 케이블 연결선 확인하셨을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54|037|먼저, 전원 코드와 케이블 연결선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55|037|다 꽂혀 있다고요, 그럼 셋톱박스 전원을 껐다가 십 초 후에 다시 켜 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56|037|지금은 어떻습니까 고객님?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57|037|약정이 만료되셨군요, 계약 갱신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58|037|약정 만료되어 연락 드렸습니다, 재약정하시면 더 많은 혜택을 받으실 수 있는데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59|037|네, 고객님, 이 년 약정 신청하시면 저희가 오만 원 상품권을 선물로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60|037|리모컨을 무료로 드리는 건 제 권한이 아니라서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61|037|대신 채널 수를 무료로 늘릴 수 있는 혜택이 있는데, 안내 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62|037|이전 설치에 관한 문의 남겨 주셨는데요, 같은 구 내에서 이전은 무료로 설치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63|037|고객님, 현재 미성년자시라면 가입 설치를 원할 경우 부모님 동의서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64|037|명의 변경 원하시는 건가요, 변경하실 명의자분 개인 정보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65|037|자동이체 결제일 변경은 결제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66|037|청구서 주소지 변경은 유선상으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67|037|지금 주소 불러 주시면 바로 변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68|037|시청 요금 할인 방법에 대해 문의 주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69|037|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복지할인 대상자는 삼십 퍼센트의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70|037|요금 납부 방법 변경을 원하시는 거죠.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71|037|기존에 어떤 걸로 납부하셨는지 확인하고 변경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72|037|혹시 건전지가 바르게 끼워지지 않을 수도 있으니 안에 건전지 플러스, 마이너스 부분 먼저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73|037|사은품이나 혜택 등의 이벤트는 회사 지침에 따라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74|037|고객센터로 내방해 주시면 자세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75|037|환불 처리 접수 도와 드릴까요, 대신 장비 반납을 해 주셔야 추후에 환불 접수가 완료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76|037|장비 반납을 먼저 해 주셔야 추후에 환불 접수가 완료되는 점, 참고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77|037|고객님, 보다 정확한 길 안내를 위해서 도로명 주소 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78|037|에이에쓰는 택배 접수도 가능하고 방문 접수도 가능합니다, 어떤 게 더 편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79|037|택배 발송 시 반드시 운송장 번호는 보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80|037|택배로 에이에스 접수 시 수리 요청사항을 메모로 기재하셔도 좋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81|037|고객님, 오늘 저희 서비스센터를 이용하신 부분에 대해 평가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82|037|매우 안 좋으면 일 점, 매우 좋으면 십 점으로 평가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83|037|참가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84|037|네, 이번 한 달 동안 모집 중인데요, 참가하시길 원하시나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85|037|참가를 원하는 분이 고객님 본인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86|037|가맹점 개설이 궁금하신 거죠, 해당 부서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87|037|출장 메이크업 가격 때문에 전화 주신 것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88|037|저희 니아는 헤어, 메이크업 평균 비용은 건당 십만 사천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89|037|최저 금액은 팔만 원이며, 최고 금액은 십 오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90|037|원하시는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91|037|스타일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92|037|웨딩, 증명사진 등 상황별 메이크업 스킬에 따라 가격이 다르게 책정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93|037|고객님, 더 궁금한 사항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94|037|네 그럼 좀 더 고민해 보시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95|037|원룸, 소형 이사의 경우 평균 비용은 평당 최저 십 이만 원, 최고 삼십 만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96|037|이삿짐 양에 따라 다마스, 콜밴, 일 톤 트럭 등 사용되는 차량의 크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97|037|이사 출발지나 도착지에 엘리베이터가 없는 고층인 경우, 견적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98|037|화물 택배는 일반 택배로 취급하기 어려운 경우에 많이 이용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399|037|일반 지역은 이 일 이내, 도서 및 산간 지역은 삼 일 이내 배송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00|037|일요일과 공휴일은 집화 및 배달이 지연되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01|037|네 걱정 마세요, 저희가 기사님께 최대한 안전히 배송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02|037|저희 회사 콜센터 번호는 일 이 삼 사 에 오 육 칠 팔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03|037|입학 축하합니다, 신학기 등원할 때 필요한 물품은 준비 다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04|037|네, 저희가 함께 제공해 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05|037|혹시 사정이 생겨서 준비물을 챙기지 못할 경우 미리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06|037|네, 주차는 가능한데요, 방문객당 한 대만 주차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07|037|주차 후 주차증 꼭 가져와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08|037|결혼식 앞두고 커플 피부관리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09|037|결혼 축하합니다, 좋은 일 앞두셨으니까 더 정성껏 관리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10|037|두 분이서 함께 편안하게 관리 받으실 수 있는 날짜와 시간은 언제가 좋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11|037|목요일 오전 열 한 시로 예약되셨습니다, 문자로 다시 한번 예약사항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12|037|잊지 않으시도록 예약 전날 문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13|037|손님, 이번 주 주말에 디너 뷔페 성인 세 명으로 예약하시는 거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14|037|홀과 룸 중에서 특별히 선호하시는 곳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15|037|저희 뷔페 룸의 경우 오 인 이상일 때 사용 가능하시고요, 룸 차지가 별도로 부과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16|037|고객님의 시간과 수고를 덜어 드릴 수 있는 서비스를 안내해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17|037|일인 가구시라고요, 거주 지역은 어디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18|037|그러면 일산 동구청으로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19|037|일산 동구청 세무과 번호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실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20|037|네, 고객님, 성함과 주민번호 앞자리를 말씀해 주시면 합격자 명단에서 확인 후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21|037|시민님, 민원접수 내용 확인을 위해 접수번호 또는 연락처와 성함 말씀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22|037|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제가 관련 공문을 보면서 정확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23|037|행사는 시 월 첫 주 예정인데, 팔 월 말에 확정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24|037|행사 개최일이 궁금하셨군요, 정확한 날짜는 구 월 말에 공지해 드릴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25|037|행사는 사 월 둘째 주 예정입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26|037|시민님, 가까운 보건소 위치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27|037|보건소 주소와 약도를 문자로 보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28|037|네 시민님, 주변에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29|037|확인 결과 주변 오십 미터 안으로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30|037|혹시 말씀하신 게 운수 종사자 소득 안정 자금 신청일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31|037|신청 방법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문자에 기재된 링크에 접속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32|037|주민번호와 개인 인증 번호를 차례대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33|037|네 맞습니다, 문자 아랫부분에 함께 적혀 있는 숫자가 개인 인증 번호입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34|037|휴대전화로 본인 인증까지 완료해 주시면 바로 신청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35|037|평일 기준 삼 일 이내에, 업종별로 육십 만 원에서 최대 백 오십 만 원까지 지급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36|037|사업 대표자 통장으로 현금 입금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37|037|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말씀이시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38|037|우선 날짜는 사 월 첫 주이고요, 목 종류에 따라 좀 다른데 영산홍은 두 그루, 주목나무는 한 그루입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39|037|신청은 전화로도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40|037|네, 시민님, 신청 결과가 안 나와서 연락 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41|037|올해 피해 보신 분들이 워낙 많으시잖아요, 그러다 보니 심사까지 조금 오래 걸리고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42|037|지금 홈페이지가 불안정한 상태라 내일 다시 접속해 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43|037|신청하기 버튼 오른쪽에 신청 결과 확인이 있으니 이 삼 일 후에 다시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44|037|아, 어디에 첨부 파일을 올려야하는지 모르겠다고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45|037|신청확인 들어가시면 거기에서 수정이 가능하신데, 거기에 첨부해서 제출하기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46|037|필요한 서류 빠짐없이 제출하셔서 신청 잘 하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47|037|고객님 문의하신 곳에는 오전에 맑다가 저녁에 약간 흐려진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48|037|네, 일기예보상으로는 내일과 모레도 비 소식은 없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49|037|저희 호텔 연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일박 이 일 무료 투숙권, 뷔페 할인권이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50|037|모든 혜택은 전국에 있는 저희 호텔 체인에서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51|037|저희 호텔 투숙객들 대상으로 하는 수영강습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52|037|투숙객에 한해 무료로 진행되고 있으니까 꼭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53|037|강습일은 투숙 당일로 지정해 주셔야 합니다, 시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54|037|강습 시간은 요일별로 차이가 있는데, 어느 요일에 방문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55|037|강습 예약은 보내드린 유알엘을 통해 모바일 선착순 예약으로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56|037|신청 인원이 많은 편이라서요, 잊지 마시고 사전 예약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57|037|보내 드린 유알엘을 이용하시면 보다 편리하게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58|037|그룹당 열 명 내외로 강습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예약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59|037|열 살 미만 어린이는 단독 강습이 불가한데요, 이 기회에 어머니께서도 함께 배우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60|037|문의하신 반려동물 동반 입실은 일부 객실에 한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61|037|고객님 건물 내에서는 전체 금연입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62|037|주차장 쪽에 흡연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으니 그곳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63|037|김행복 님, 혹시 약국보관용 처방전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64|037|연락처 남겨 주시겠어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65|037|대기실에서 편히 쉬고 계시면 접수 순서대로 조제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66|037|네 지금 약사님이 복약설명 중이세요, 끝나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67|037|고객님, 수납은 현금으로 하시겠어요, 카드로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68|037|금액은 일만 오천 원입니다, 현금 영수증 필요하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69|037|카드 받았습니다, 이쪽에 서명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70|037|환자분 거스름돈 바로 챙겨 드릴게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71|037|여기 앉아계시면 접수 후에 조제약이 나오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72|037|저희 약국에는 없는 약품이라서요, 가까운 곳에 다른 약국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73|037|오늘 날이 많이 덥죠, 에어컨 온도를 좀 더 시원하게 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74|037|매장 내 에어컨 바람이 좀 센 것 같은데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75|037|저희 사은품으로 나온 양말인데요, 함께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76|037|고객님 여기 쿠폰 받아가세요, 다음에도 저희 매장 꼭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77|037|고객님의 아낌없는 격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78|037|저희 직원들을 칭찬해 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79|037|안녕하세요, 만나 뵙게 돼서 정말 반갑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80|037|고객님, 상품 보증서에 제 이름과 연락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81|037|혹시 제품에 문제가 생기거나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82|037|상품과 함께 제 명함도 넣어놨습니다,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저한테 전화 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83|037|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저희 매장은 처음 방문하신 건가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84|037|음료는 냉장고에서 편하게 가져다 드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85|037|축하합니다, 오늘의 백 번째 방문 고객이십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86|037|고객님 이벤트 당첨되셨습니다, 사은품 받아 가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87|037|고객님은 저희 매장 단골 고객이십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88|037|장기 이용 고객님들께만 드리는 월정액 혜택이 있는데, 소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89|037|기념 사진 찍어 드릴까요, 카메라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90|037|이달의 사원으로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성심성의껏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91|037|고객님의 칭찬 덕분에 더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92|037|비가 많이 오죠, 우산은 이쪽에 두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93|037|추우신가요, 온도 좀 높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94|037|네, 제가 사용법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95|037|고객님 안녕하세요, 일대일 의전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김행복입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96|037|저희 명품관 의전 서비스에 불편한 점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97|037|고객님은 피부가 하얗고 깨끗하셔서 블랙으로 염색하셔도 괜찮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98|037|초콜릿 좀 드세요, 특별히 오늘 오신 손님들께만 드리는 거예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499|037|손님 머릿결이 건조한 편이네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00|037|오늘 특별히 샴푸할 때 트린트먼트랑 영양 서비스로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01|037|머릿결 상태가 나쁘진 않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02|037|머리 색깔이 예쁘게 나왔네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03|037|염색하고 머리 자르니깐 훨씬 어리고 상큼해 보이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04|037|제가 보기엔 잘 어울리시는데 어떠세요 마음에 드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05|037|헤어 시술 다 끝났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06|037|서비스로 헤어 에센스 챙겨 드렸어요 다음에 또 와 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07|037|주차해 드릴까요 발렛비는 삼천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08|037|대리운전도 연결해 드리니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09|037|고객님 피부가 정말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10|037|기초 제품은 어떤 걸 사용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11|037|저희 제품 알고 계신 걸 보니까 평소 화장품에 관심도 많고 정보도 많으신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12|037|그렇죠 역시 고객님은 상품 보는 안목이 있으시네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13|037|고객님, 그 제품도 좋구요 제가 몇 가지 더 추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14|037|감사합니다 고객님 살펴 가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15|037|전화 감사합니다 내일 직접 뵙고 더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16|037|식사 맛있게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17|037|고객님 고객님 휴대폰을 저희가 보관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18|037|김행복 님 되시죠 저희가 지갑 보관하고 있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19|037|시간 되시면 언제든지 저희 매장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20|037|바쁘실텐데 시간 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21|037|어머님 감사해요 이야기해 주신 부분 잘 반영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22|037|어머님 말씀이 사랑이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23|037|행복이의 생활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24|037|바쁘실 텐데 귀한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25|037|오늘 첫 전화 상담으로 어머님을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26|037|어머님도 저와 첫 통화라 긴장하셨을 텐데 편하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27|037|저도 학교에서 잘 보살피고 열심히 지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28|037|제가 사랑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좀 더 신경 쓰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29|037|고객님 저희 호텔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어떤 부분이 궁금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30|037|호캉스 계획하고 계시다고요 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31|037|투숙객들께 드리는 할인 이벤트가 있는데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32|037|이십 사 시간 언제든지 룸서비스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33|037|고객님 다음 주에 결혼기념일이시죠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34|037|올해도 저희 호텔과 함께 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35|037|고객님 특별한 기념일을 맞은 분들께 할인 행사가 있어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36|037|문의하신 조식 샐러드 딜리버리 서비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37|037|신청하신 조식 룸서비스 내일 아침 일곱 시까지 룸으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38|037|고객님 늘 저희 호텔로 예약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39|037|저희 호텔에 대한 고객님의 관심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40|037|고객님 저희와 다시 계약을 해 주신다니 감사해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41|037|저희와 재계약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42|037|고객님 시식하고 가세요 오늘 새로 나온 신제품 왕만두입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43|037|횡성 한우 시식 행사 중입니다 맛 보고 가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44|037|오늘은 갈비살 부채살이 아주 좋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45|037|그럼요 얼마든지 드셔 보세요 맛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46|037|유기농으로 키워서 훨씬 건강하고 맛있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47|037|눈으로만 보셔서는 잘 몰라요 한번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48|037|더 드리고 싶은데 저희가 조금밖에 준비하지 못해서 죄송해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49|037|구매 안 하셔도 되니까 이것도 좀 더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50|037|코로나 때문에 이 년 만에 하는 시식 행사예요 와서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51|037|맛있죠 오늘 저렴한 가격으로 안내해드리고 있으니까 한번 구매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52|037|마지막 세일입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구매하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53|037|고객님 이제 마지막 하나 남았습니다, 빨리 오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54|037|오늘만 드리는 특가입니다 지금 놓치면 후회하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55|037|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메뉴판 먼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56|037|저희 식당 인기 메뉴는 차돌박이와 양념갈비입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57|037|메뉴판 다시 갖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58|037|메뉴 결정이 어려우시면 제가 좀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59|037|네 메뉴가 결정되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60|037|셰프 추천 메뉴는 맨 앞장에 키즈 메뉴는 그 다음 페이지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61|037|저희 가게에서는 일 번 세트 메뉴와 칠 번 단품 요리를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으십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62|037|감사합니다 주문 즉시 조리되어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63|037|주문하신 메뉴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64|037|수저와 티슈는 식탁 아래 서랍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65|037|필요한 게 있으시면 벨 눌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66|037|제가 담당 서버입니다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저를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67|037|네 어린이용 식기 금방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68|037|고객님 어린이 의자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69|037|반찬 리필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70|037|괜찮습니다 얼마든지 리필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71|037|죄송해요 그 밑반찬이 다 떨어져서요 다른 반찬으로 더 준비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72|037|음식은 입맛에 맞으세요 손님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73|037|여기 입가심할 수 있는 사탕 준비되어 있으니 편하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74|037|다음에 오시면 더 맛있게 만들어 드릴게요 서비스도 많이 드리고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75|037|얼음물이요 네 시원한 물로 금방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76|037|뜨거운 물이 필요하세요 금방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77|037|서비스 나왔습니다 저희 가게 오픈 기념으로 제공되는 군만두입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78|037|손님 지금 저희 특별 행사 기간이라 신메뉴를 반값에 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79|037|저희 가게의 신메뉴 한번 드셔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80|037|저희 가게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81|037|다음에 또 오시면 더 좋은 서비스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82|037|고객님 또 오셨네요 고맙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83|037|오랜만에 저희 매장 방문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84|037|단골손님이니까 음료는 서비스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85|037|대기번호 칠 번 손님 자리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86|037|고객님 제가 메뉴 추천 좀 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87|037|제가 양을 좀 넉넉히 가져왔어요,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88|037|고객님 제가 휠체어를 밀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89|037|고객님 자리 안내를 위해서 저를 잡고 이동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90|037|맛있게 드셔주셔서 저희가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91|037|저희 매장에 메뉴가 참 많죠 천천히 보시고 주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92|037|메뉴 이름이 좀 어렵죠 제가 다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93|037|메뉴 보시고 궁금한 거 있으면 얼마든지 물어보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94|037|손님, 저희 커피 어떠세요 정말 좋은 원두를 쓰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95|037|주문하신 커피 나왔습니다 뜨거우니까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96|037|주문하신 음료 나왔습니다 뜨거울 수도 있으니까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97|037|환자분 혹시 접수하셨어요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98|037|김사랑 님 재활치료 다 마치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599|037|김사랑 님 이쪽으로 오셔서 혈압 체크 하실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600|037|환자분 약 잘 챙겨드시고 빨리 나으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601|037|환자분 입맛이 없으시죠 오늘 더 맛있는 식단을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602|037|다행입니다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계세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603|037|환자분 트러블이 빠르게 진정되어서 저도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604|037|김행복 님 오늘 치료가 많이 힘들지는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605|037|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불편하신 점은 없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606|037|김행복 님 이쪽에서 수납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607|037|수납하신 영수증 저에게 보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608|037|차량 가져 오셨어요 주차권 필요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609|037|자차 이용하셨나요 주차 확인증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610|037|네 카드는 앞쪽에 꽂아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611|037|치료시간 프로그램을 제가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612|037|작업치료가 있으시네요 운동치료실로 가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613|037|매트 위로 올라 가시면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614|037|김행복 님 운동치료 시작하겠습니다 어디가 많이 불편하십니까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615|037|알러지가 있는 약물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616|037|오늘 받으신 시술에 대한 설문 작성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A_037|K_H1_A_037_0617|037|오늘 이용하신 저희 병원 서비스에 대해 설문 부탁 드려도 될까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B_025.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B_025.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2d1037ee15f06cef8aaedfb665decd753027082d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B_025.txt @@ -0,0 +1,567 @@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51|025|환영합니다 고객님, 행복 마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52|025|고객님, 안녕하세요, 브이아이피 안내를 담당하고 있는 김사랑입니다, 언제든지 편하게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53|025|저희 매장 브이아이피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54|025|고객님, 저와 함께 이쪽으로 이동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55|025|아, 화장실 말씀이세요,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56|025|아, 탈의실 찾고 계셨군요, 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57|025|이번 시즌 신상품 말씀이시죠,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58|025|아, 선생님, 그렇게 알고 계셨어요, 제가 지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59|025|아, 고객님, 그렇게 전달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60|025|고객님께서 좋은 선택 하실 수 있도록 제가 인기 있는 상품 몇 가지 추천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61|025|고객님, 제가 도와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62|025|네, 제가 빨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63|025|고객님, 점심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64|025|최고의 여행을 만들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니아여행사 김행복 팀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65|025|어떤 내용으로 연락 주셨는지 말씀해 주시면 친절하게 상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66|025|국내여행 예약부 말씀이시죠, 감사합니다,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67|025|담당자가 잠시 부재중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메모 남겨 주시면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68|025|네, 고객님, 캐시백 행사 대상자인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69|025|확인 결과 고객님은 캐시백 행사 대상자 맞으십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70|025|네, 새로 발급 받으신 카드, 금주 중에 배송될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71|025|정상적으로 카드 사용등록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72|025|네, 주소 변경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73|025|아, 고객님, 방문 예약을 하려고 하십니까, 위치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74|025|고객님, 예약상황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시 월 오 일 수요일 오후 한 시, 진흥원 님,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75|025|고객님, 어떤 교통편을 이용해서 오시나요, 자차 이동이세요 혹은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76|025|아, 고객님 도착하셨어요, 지금 위치가 어디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77|025|아, 홍대역이세요, 저희 여행사까지는 홍대역에서 도보로 오 분 정도 걸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78|025|홍대역 일 번 출구에서 백 미터 정도 직진하시면 니아빌딩이 있습니다, 그 건물 오 층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79|025|혹시라도 찾기 어려우시면 편하게 다시 연락해 주십시오,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80|025|더 궁금하신 사항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81|025|더 필요하신 것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82|025|더 도움 드릴 사항 있을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83|025|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후에 밝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84|025|고객님, 문의하신 내용 자세한 상담을 위해서 담당자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85|025|정확한 상담을 위해서 담당자분 안내 받을 수 있도록 도와 드려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86|025|이 분 정도만 기다려 주시면 그 후에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87|025|당겨 받았습니다, 총무팀 김행복 과장입니다,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88|025|전화 바꿨습니다, 홍보팀 김행복 과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89|025|네, 담당자 김행복 과장 전화 바꿨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90|025|네, 찾으셨던 환불 관련 담당자 김행복 과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91|025|고객님의 따뜻한 인사 감사합니다, 또 궁금한 것이 있으면 연락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92|025|감사합니다, 도움 필요하시면 또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93|025|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94|025|수요일에 다시 전화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95|025|안녕하세요, 고객님, 니아유선방송 기사입니다, 문의 주신 에이에스건으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96|025|리모컨 교환이 필요하다고 전달 받았는데, 지금 바로 방문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97|025|아, 다시 방송 화면이 나온다고요, 다행입니다 고객님,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98|025|저희 제품에 항상 깊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099|025|고객님의 믿음에 정성으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00|025|니아 녹즙입니다, 오늘부터 녹즙 배달 받으셨는데, 드셔 보셨나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01|025|고객님, 지난주에 구입하신 제품 잘 사용하고 계신지 궁금해서 전화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02|025|고객님, 니아모터스입니다, 차량 사용해 보시니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03|025|안녕하세요 고객님, 정수기 렌털 문의해 주셨다고 하셔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04|025|얼마 전에 정수기 설치하셨죠, 설치 서비스 잘 받으셨는지 확인차 전화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05|025|대출상담 신청하신 김행복 님 맞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06|025|많이 기다리시지 않도록 빠르게 접수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07|025|고객님, 저희 매장에 신제품이 들어와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08|025|주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시고 좋은 밤 보내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09|025|아, 고객님, 제가 그 부분 도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10|025|네, 고객님 마음껏 시음하셔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11|025|고객님 의견이 저희에게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12|025|궁금한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편하게 저한테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13|025|안녕하세요, 니아 미술학원입니다, 행복이 어머님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14|025|행복이가 만들기를 참 좋아하고 잘하네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15|025|저는 이번에 행복이 입시반 맡게 된 교사 김사랑이라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16|025|행복이 이번 테스트 성적이 많이 올랐어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17|025|행복이가 성적이 엄청 좋으네요, 그동안 성적 관리를 잘했나 봐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18|025|아, 그 학교는 지금 행복이 성적이면 충분히 지원해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19|025|제가 더 감사하죠, 시간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20|025|어머님 안녕하세요, 행복이 집에 잘 들어갔나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21|025|고객님, 저희 병원 처음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22|025|네, 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전에 내원한 적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23|025|네, 제가 상담 도와 드리겠습니다, 어디가 불편하셔서 전화 주셨나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24|025|예약 완료되었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 오후 두 시입니다, 잊지 말고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25|025|예약 완료되었습니다, 문자로 일정 다시 보내 드렸으니 확인 부탁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26|025|진료 시간에 맞춰 오시면 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27|025|내원 날짜는 언제로 잡아 드리는 게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28|025|과장님 외래 진료는 월, 금 오전입니다, 언제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29|025|고민이 있으면 함께 나누겠습니다,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30|025|정말 잘되셨네요, 민원이 해결 되어서 저도 너무나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31|025|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상담원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32|025|아, 마침 잘 되셨습니다, 저희 센터에서 고객님이 원하는 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33|025|코로나로 그동안 강좌가 중단됐는데 이번에 새로 열렸어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34|025|이 강좌는 거리 두기 때문에 인원 제한이 있는데, 고객님을 마지막으로 마감됐어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35|025|안녕하세요, 천천히 보시고 필요하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36|025|어서 오세요, 예약하신 좌석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37|025|고객님들이 창가 자리를 좋아하시는데 창가 좌석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38|025|노을 지는 풍경을 볼 수 있는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39|025|조용한 자리를 찾으신다고요, 룸이 따로 있는데 그쪽으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40|025|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심해서 가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41|025|안녕히 가세요 고객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42|025|고객님, 찾아오시는 데 불편함은 없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43|025|괜찮습니다, 그냥 두시면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44|025|너무 달다고 느껴지시면, 제가 음료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45|025|다 드신 컵은 계산대로 가져다 주시겠어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46|025|어서 오세요, 예약은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47|025|어서 오세요, 김행복 님이시죠, 잠시만 앉아서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48|025|어르신 치료 받으시느라 힘드셨죠, 수고하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49|025|혹시 미술작품 좋아하시면 저희 병원 삼 층 복도에 전시 중이니 한번 관람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50|025|안녕하세요, 찾으시는 약품 있으신가요, 말씀해 주시면 찾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51|025|어서 오세요, 처방전은 이쪽으로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52|025|강아지가 너무 순하네요, 미용하는 동안 얌전하게 있었어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53|025|지금까지 미용은 가위로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54|025|시츄 친구는 몸털도 미는 건가요, 몸무게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55|025|어서 오세요, 찾으시는 물건 있으면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56|025|잘 선택하셨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57|025|이 옷은 딱 고객님 옷이네요,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58|025|감사합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59|025|신상품 나오면, 남겨 주신 번호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또 찾아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60|025|어떤 운동할 때 입으실 건지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61|025|많은 분들이 입어 보고 만족하셔서 또 구매하러 오셨거든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62|025|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운동 잘 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63|025|잘 고르셨어요, 이 스타일의 운동화가 요즘 잘나가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64|025|예쁘게 신으시고 다음에 또 찾아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65|025|고객님,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66|025|어떤 제품 보세요, 제가 도움 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67|025|밖에 춥던데,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68|025|날씨가 너무 덥네요,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69|025|지금 밖에 비가 오는데, 우산 없으시면 저희 매장에서 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70|025|어서 오세요, 니아 쇼핑몰입니다, 어느 매장을 찾으시나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71|025|어서 오세요, 따로 찾는 디자이너 선생님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72|025|안녕하세요, 오늘 헤어 도와드릴 원장 김사랑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73|025|반갑습니다, 어떤 시술을 원해서 오셨나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74|025|머리 어떻게 하시고 싶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75|025|웨이브 가장 굵은 걸로요, 네 알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76|025|거울로 뒤쪽 머리 보여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77|025|머리 길이 이 정도면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78|025|개업 기념행사로 펌 가격 할인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79|025|제가 주차해 드릴게요, 차 키는 그대로 놔두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80|025|테스트 상품 사용해 보실 수 있으니까 편하게 보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81|025|요즘 이 컬러가 가장 잘나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82|025|요즘 이 제품이 에스엔에스에서 화제라서 많이들 찾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83|025|보시다가 궁금한 제품 있으면 또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84|025|이 제품으로 하시겠어요, 바구니에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85|025|이 제품이 이제 더이상 안 나오거든요, 그래서 미리 많이들 사 두시더라고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86|025|이 비비크림은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87|025|새 제품으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더 필요한 건 없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88|025|기다리시는 동안 따뜻한 차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89|025|고객님, 이건 제 명함입니다, 다음에는 이 번호로 미리 전화 주시면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90|025|다음에는 이 번호로 미리 전화 주시면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91|025|키오스크 주문이 어려우시죠, 제가 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92|025|지금 저희 앱 설치하시면 바로 일만 원 할인권 드리거든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93|025|회원 가입하시면 포인트 오천 점 드리고 오늘 바로 사용 가능한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94|025|아, 다음에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95|025|백화점 포인트카드 있으시면 적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96|025|이 카드는 저희 백화점 제휴카드라서 오 퍼센트 추가 할인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97|025|이 상품을 처음 보신다고요, 그럼 제가 설명을 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98|025|컴북스 서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찾는 책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199|025|서가 위쪽에 있는 책은 말씀하시면 꺼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00|025|포인트 오천 점 있으신데, 사용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01|025|이번 달 생일이시라 축하 포인트가 있는데, 사용할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02|025|고객님, 저희 은행에서 신용대출 가능한지, 얼마까지 가능한지 알아봐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03|025|고객님, 신용대출 가능하시네요, 간단한 서류만 있으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04|025|오후 세 시 이십 분, 니아의 대모험, 어른 한장, 어린이 한장 맞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05|025|좌석 선택해 주시겠어요, 흰색 표시된 부분이 선택 가능한 좌석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06|025|다열 일 번, 이 번, 선택하셨습니다, 맞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07|025|어린이 관객들에게, 니아의 대모험, 한정판 굿즈 선물로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08|025|네, 삼 번 상영관은 오른쪽 끝에 있습니다, 즐거운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09|025|어서 오십시오, 여권 보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10|025|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11|025|어서 오십시오, 탑승권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12|025|음료와 스낵 준비되어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승무원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13|025|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14|025|안녕하세요, 요청하신 내용 확인했습니다, 지금 원격으로 봐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15|025|바이러스 체크가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16|025|고객님이 요청하신 상황이 처리되었습니다,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다시 문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17|025|언제나 곁에서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대응팀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18|025|이해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한 번 더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19|025|방문해서 상담 요청하셔도 되니까, 언제든지 다시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20|025|네, 정부 이십v사 헬프데스크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21|025|네, 다행입니다, 다음에도 같은 현상이 일어나면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22|025|네, 기술지원팀입니다,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23|025|네, 그럼 업데이트해 보시고 다시 한번 연락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24|025|콜센터입니다, 어떤 업무 때문에 전화 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25|025|고객님, 현재 담당자가 자리를 비웠는데 메모 남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26|025|담당자분이 회의 중이신데, 메모 남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27|025|죄송합니다만 성함을 한 번 더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28|025|고객님, 성함 한 번만 더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29|025|고객님의 연락처를 담당자분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30|025|어머니께 선물할 신발을 찾고 계시군요, 어머님이 평소에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31|025|요즘 이 제품을 어머님들이 많이들 찾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32|025|저희 제품은 발이 정말 편해서, 어르신들이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33|025|혹시 창가나 복도 쪽 중 원하시는 좌석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34|025|고객님, 전자기기는 비행기 모드로 전환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35|025|고객님, 완전히 이륙하기 전까지는 전자기기 사용 자제 부탁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36|025|고객님, 이륙할 때까지 테이블은 접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37|025|고객님, 좌석 벨트 착용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38|025|네 고객님, 지금 바로 베개와 담요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39|025|고객님, 음료나 땅콩 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40|025|고객님, 몇 시까지 가져다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41|025|고객님, 카트 지나가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42|025|오늘은 불고기 쌈밥, 해산물 덮밥 그리고 오일 파스타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43|025|네, 오일 파스타 금방 준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44|025|맥주와 나초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십시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45|025|고객님, 자리에 물건을 놓고 가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46|025|고객님, 흰옷 입으셨는데, 앞치마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47|025|고객님 쿠키 좋아하시나요, 앞에 있는 쿠키는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48|025|주문하신 메뉴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49|025|치킨 스테이크 그리고 구운 연어 샐러드, 모듬 과일, 그리고 글라스 와인 세트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50|025|와인은 화이트와 레드 중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51|025|네, 금방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52|025|고객님께서는 현재 행복카드를 사용 중인 걸로 나오시는데요, 행복카드 분실하신 거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53|025|확인 감사합니다, 바로 분실 신고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54|025|고객님, 괜찮으시다면 분실 이후 사용 내역 확인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55|025|고객님, 카드 재발급 신청도 도와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56|025|고객님, 환경을 사랑하신다면 친환경 상품을 선택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57|025|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입니다, 한번 시식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58|025|후식 준비해 드릴까요, 커피와 차, 아이스크림 있는데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59|025|메뉴 결정하셨으면, 제가 주문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60|025|도움이 필요하면 가까운 직원에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61|025|문의 사항 있으시면 이 버튼을 눌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62|025|고객님이 받으실 수 있는 이번 달 혜택에 대해 안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63|025|화장실 말씀이시죠, 앞쪽으로 가서 왼쪽으로 꺾으시면 보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64|025|계산은 각자 해 드릴까요, 한 분 카드로 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65|025|제가 간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팁을 설명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66|025|고객님께서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함께 이용하실 가족 구성원이나 친구분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67|025|주로 언제 많이 이용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68|025|언제 이 기능이 필요하다고 느끼셨어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69|025|사용하실 때 주로 어디에서 이용하시나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70|025|이용하실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71|025|제품 고를 때 무엇이 가장 고민이 되시나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72|025|시민님, 번호표를 뽑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73|025|신분증 주시면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74|025|시민님, 주민등록등본은 무인 발급기에서도 발급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75|025|네, 토요일도 예약 가능한데 지금 예약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76|025|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몇 시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77|025|볼펜 찾으시나요, 볼펜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78|025|종이, 볼펜, 둘 다 필요하실 것 같은데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79|025|고객님, 주차하셨나요, 주차 도장 찍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80|025|안내견이랑 오셨네요, 불편하지 않은 자리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81|025|불편하시면 말씀해주세요, 좀 더 편한 자리로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82|025|저희 식당에선 손님들이 차돌박이와 양념갈비를 제일 많이 찾으세요, 메뉴판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83|025|원하는 자리가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84|025|환자분, 여드름 치료는 이번이 처음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85|025|김행복 환자분, 진료실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86|025|손님, 우선 염색은 마무리가 되었고요, 이십 분만 잠시 계실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87|025|손님, 샴푸 하실게요, 일어나셔서 이쪽으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88|025|머리 말리고 커트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89|025|머리 커트는 어느 정도 생각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90|025|어서 오세요 고객님, 찾고 계신 상품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도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91|025|저희가 이번 달 프로모션으로 결제금액의 오십 퍼센트를 할인해 드리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92|025|고객님 교환 받으실 제품은 오늘 바로 출고될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93|025|배송은 영업일 기준 이 삼 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94|025|지금 재고가 딱 한 개 남았네요, 바로 주문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95|025|전화 통화 편한 시간 이야기해 주시면 저희가 그때 맞춰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96|025|통화 예약 남겨 드릴까요, 이 번호로 연락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97|025|평일과 주말 중 고객님께서 편한 시간으로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98|025|저희 매장 이벤트로 무료 이 인 식사권이 제공됩니다, 문자로 쿠폰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299|025|그럼 오후 두 시 정도로 방문 접수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00|025|주소와 연락처 알려주시면 방문해서 수리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01|025|수리비 관련해서는 기사님이 직접 보시고 이야기해 주실 것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02|025|문의 주신 부분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03|025|정확한 안내를 위해서 내부적으로 다시 한번 확인 후 연락 드려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04|025|고객님께서 추가로 받으실 수 있는 혜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05|025|네 고객님께서 요청하신 대로 환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06|025|네, 그러면 다음 주 수요일에 정수기 필터 교체 기사님께 방문 요청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07|025|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설문 참여해 주신 고객님들께 사은품을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08|025|컨설팅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09|025|가족회원 변경에 대해 문의하신 거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10|025|홈페이지에서 변경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셔서 작성하신 후 내방해 주시면 바로 처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11|025|탑승 수속은 일반적으로 출발 시간 세 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12|025|공항 내에서는 세 개의 은행이 입점하여 환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13|025|은행과 별도로, 환전소도 운영 중이니 많은 이용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14|025|걱정 마세요, 이십 사 시간 환전이 가능한 환전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15|025|공항 면세점 내 입점 브랜드는 홈페이지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16|025|네, 고객님께서 문의하신 컴북스 매장은 면세점 내에 입점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17|025|네, 서울 시내에서 공항까지 왕복하는 심야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18|025|버스 승하차 위치와 승차권 구입 방법은 유알엘을 참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19|025|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수단이 궁금하셨군요, 이곳까지는 심야버스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20|025|반려동물 검역 절차에 대해서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검역 절차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21|025|해당 부서 전화번호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22|025|항공사 마일리지를 현장에서 등록하지 못하셨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23|025|항공편과 날짜 알려 주시면 마일리지 등록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24|025|항공사 마일리지는 저희 항공사 어플을 통해서도 등록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25|025|걱정 마세요, 소정의 수수료를 지불하시면 항공권 재발행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26|025|네, 매장 뒤편에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고요, 한 시간까지 무료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27|025|매장 건물 내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주차장이 협소하니 가능하시다면 대중교통 이용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28|025|네, 발레파킹 가능하고요, 주차장에 있는 부스에 키를 맡기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29|025|고객님, 저희 매장에서는 발레파킹 이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30|025|견학 신청이요, 홈페이지에서 공문 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 후 보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31|025|공연장 대관이요, 담당 부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32|025|티켓 수령은 우편 수령하는 방법과 공연장에서 직접 수령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떤 걸로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33|025|컴북스 극장의 회원이 되시면 상시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지금 회원 가입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34|025|예매 취소는 불가하고요, 대신 날짜와 시간 변경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35|025|인원 추가 말씀이세요, 몇 분인지 말씀해 주시면 예약 변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36|025|예매 완료되었고요, 발권은 순차적으로 문자를 통해 보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37|025|네, 발권되었고요, 티켓은 문자를 통해 발송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38|025|미납으로 보험 계약이 상실됐을 경우는 삼 년 이내에 부활 신청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39|025|대출을 위해선 소득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보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40|025|필요한 서류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41|025|자동이체 건 말씀이죠, 먼저 본인 확인을 위해 주민등록번호를 눌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42|025|잠시 후 에이알에스로 넘어가면 고객님께서 직접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43|025|보험 계약 조회는 홈페이지에 로그인 하셔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접속 가능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44|025|공인인증서 재발급은 은행을 방문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45|025|지금 계신 위치를 알려 주시면 가까운 지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46|025|상품 인수는 직접 받으실 건가요, 몇 시쯤 방문하면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47|025|가까운 편의점 방문하시면 택배 접수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48|025|예약 변경을 위해서는 오늘 오후 두 시까지 전화를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49|025|상담 시간은 오전 아홉 시부터 오후 여섯 시까지입니다, 어떤 시간대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50|025|네, 컴북스 세탁소입니다, 의류 수거 말씀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51|025|네, 의류 수거는 저녁 여섯 시 이후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52|025|지난번처럼 치킨무는 빼고 소스만 챙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53|025|디지털 방송 화면이 나오지 않는다고요, 전원 코드 및 케이블 연결선 확인하셨을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54|025|먼저, 전원 코드와 케이블 연결선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55|025|다 꽂혀 있다고요, 그럼 셋톱박스 전원을 껐다가 십 초 후에 다시 켜 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56|025|지금은 어떻습니까 고객님?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57|025|약정이 만료되셨군요, 계약 갱신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58|025|약정 만료되어 연락 드렸습니다, 재약정하시면 더 많은 혜택을 받으실 수 있는데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59|025|네, 고객님, 이 년 약정 신청하시면 저희가 오만 원 상품권을 선물로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60|025|리모컨을 무료로 드리는 건 제 권한이 아니라서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61|025|대신 채널 수를 무료로 늘릴 수 있는 혜택이 있는데, 안내 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62|025|이전 설치에 관한 문의 남겨 주셨는데요, 같은 구 내에서 이전은 무료로 설치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63|025|고객님, 현재 미성년자시라면 가입 설치를 원할 경우 부모님 동의서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64|025|명의 변경 원하시는 건가요, 변경하실 명의자분 개인 정보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65|025|자동이체 결제일 변경은 결제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66|025|청구서 주소지 변경은 유선상으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67|025|지금 주소 불러 주시면 바로 변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68|025|시청 요금 할인 방법에 대해 문의 주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69|025|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복지할인 대상자는 삼십 퍼센트의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70|025|요금 납부 방법 변경을 원하시는 거죠.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71|025|기존에 어떤 걸로 납부하셨는지 확인하고 변경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72|025|혹시 건전지가 바르게 끼워지지 않을 수도 있으니 안에 건전지 플러스, 마이너스 부분 먼저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73|025|사은품이나 혜택 등의 이벤트는 회사 지침에 따라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74|025|고객센터로 내방해 주시면 자세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75|025|환불 처리 접수 도와 드릴까요, 대신 장비 반납을 해 주셔야 추후에 환불 접수가 완료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76|025|장비 반납을 먼저 해 주셔야 추후에 환불 접수가 완료되는 점, 참고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77|025|고객님, 보다 정확한 길 안내를 위해서 도로명 주소 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78|025|에이에쓰는 택배 접수도 가능하고 방문 접수도 가능합니다, 어떤 게 더 편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79|025|택배 발송 시 반드시 운송장 번호는 보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80|025|택배로 에이에스 접수 시 수리 요청사항을 메모로 기재하셔도 좋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81|025|고객님, 오늘 저희 서비스센터를 이용하신 부분에 대해 평가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82|025|매우 안 좋으면 일 점, 매우 좋으면 십 점으로 평가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83|025|참가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84|025|네, 이번 한 달 동안 모집 중인데요, 참가하시길 원하시나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85|025|참가를 원하는 분이 고객님 본인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86|025|가맹점 개설이 궁금하신 거죠, 해당 부서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87|025|출장 메이크업 가격 때문에 전화 주신 것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88|025|저희 니아는 헤어, 메이크업 평균 비용은 건당 십만 사천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89|025|최저 금액은 팔만 원이며, 최고 금액은 십 오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90|025|원하시는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91|025|스타일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92|025|웨딩, 증명사진 등 상황별 메이크업 스킬에 따라 가격이 다르게 책정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93|025|고객님, 더 궁금한 사항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94|025|네 그럼 좀 더 고민해 보시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95|025|원룸, 소형 이사의 경우 평균 비용은 평당 최저 십 이만 원, 최고 삼십 만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96|025|이삿짐 양에 따라 다마스, 콜밴, 일 톤 트럭 등 사용되는 차량의 크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97|025|이사 출발지나 도착지에 엘리베이터가 없는 고층인 경우, 견적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98|025|화물 택배는 일반 택배로 취급하기 어려운 경우에 많이 이용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399|025|일반 지역은 이 일 이내, 도서 및 산간 지역은 삼 일 이내 배송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00|025|일요일과 공휴일은 집화 및 배달이 지연되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01|025|네 걱정 마세요, 저희가 기사님께 최대한 안전히 배송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02|025|저희 회사 콜센터 번호는 일 이 삼 사에 오 육 칠 팔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03|025|입학 축하합니다, 신학기 등원할 때 필요한 물품은 준비 다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04|025|네, 저희가 함께 제공해 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05|025|혹시 사정이 생겨서 준비물을 챙기지 못할 경우 미리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06|025|네, 주차는 가능한데요, 방문객당 한 대만 주차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07|025|주차 후 주차증 꼭 가져와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08|025|결혼식 앞두고 커플 피부관리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09|025|결혼 축하합니다, 좋은 일 앞두셨으니까 더 정성껏 관리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10|025|두 분이서 함께 편안하게 관리 받으실 수 있는 날짜와 시간은 언제가 좋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11|025|목요일 오전 열 한 시로 예약되셨습니다, 문자로 다시 한번 예약사항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12|025|잊지 않으시도록 예약 전날 문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13|025|손님, 이번 주 주말에 디너 뷔페 성인 세 명으로 예약하시는 거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14|025|홀과 룸 중에서 특별히 선호하시는 곳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15|025|저희 뷔페 룸의 경우 오 인 이상일 때 사용 가능하시고요, 룸 차지가 별도로 부과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16|025|고객님의 시간과 수고를 덜어 드릴 수 있는 서비스를 안내해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17|025|일 인 가구시라고요, 거주 지역은 어디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18|025|그러면 일산 동구청으로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19|025|일산 동구청 세무과 번호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실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20|025|네, 고객님, 성함과 주민번호 앞자리를 말씀해 주시면 합격자 명단에서 확인 후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21|025|시민님, 민원접수 내용 확인을 위해 접수번호 또는 연락처와 성함 말씀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22|025|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제가 관련 공문을 보면서 정확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23|025|행사는 시 월 첫 주 예정인데, 팔 월 말에 확정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24|025|행사 개최일이 궁금하셨군요, 정확한 날짜는 구 월 말에 공지해 드릴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25|025|행사는 사 월 둘째 주 예정입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26|025|시민님, 가까운 보건소 위치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27|025|보건소 주소와 약도를 문자로 보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28|025|네 시민님, 주변에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29|025|확인 결과 주변 오십 미터 안으로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30|025|혹시 말씀하신 게 운수 종사자 소득 안정 자금 신청일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31|025|신청 방법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문자에 기재된 링크에 접속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32|025|주민번호와 개인 인증 번호를 차례대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33|025|네 맞습니다, 문자 아랫부분에 함께 적혀 있는 숫자가 개인 인증 번호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34|025|휴대전화로 본인 인증까지 완료해 주시면 바로 신청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35|025|평일 기준 삼 일 이내에, 업종별로 육십 만 원에서 최대 백 오십 만 원까지 지급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36|025|사업 대표자 통장으로 현금 입금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37|025|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말씀이시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38|025|우선 날짜는 사 월 첫 주이고요, 목 종류에 따라 좀 다른데 영산홍은 두 그루, 주목나무는 한 그루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39|025|신청은 전화로도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40|025|네, 시민님, 신청 결과가 안 나와서 연락 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41|025|올해 피해 보신 분들이 워낙 많으시잖아요, 그러다 보니 심사까지 조금 오래 걸리고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42|025|지금 홈페이지가 불안정한 상태라 내일 다시 접속해 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43|025|신청하기 버튼 오른쪽에 신청 결과 확인이 있으니 이 삼 일 후에 다시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44|025|아, 어디에 첨부 파일을 올려야하는지 모르겠다고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45|025|신청확인 들어가시면 거기에서 수정이 가능하신데, 거기에 첨부해서 제출하기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46|025|필요한 서류 빠짐없이 제출하셔서 신청 잘 하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47|025|고객님 문의하신 곳에는 오전에 맑다가 저녁에 약간 흐려진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48|025|네, 일기예보상으로는 내일과 모레도 비 소식은 없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49|025|저희 호텔 연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일 박 이 일 무료 투숙권, 뷔페 할인권이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50|025|모든 혜택은 전국에 있는 저희 호텔 체인에서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51|025|저희 호텔 투숙객들 대상으로 하는 수영강습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52|025|투숙객에 한해 무료로 진행되고 있으니까 꼭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53|025|강습일은 투숙 당일로 지정해 주셔야 합니다, 시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54|025|강습 시간은 요일별로 차이가 있는데, 어느 요일에 방문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55|025|강습 예약은 보내드린 유알엘을 통해 모바일 선착순 예약으로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56|025|신청 인원이 많은 편이라서요, 잊지 마시고 사전 예약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57|025|보내 드린 유알엘을 이용하시면 보다 편리하게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58|025|그룹당 열 명 내외로 강습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예약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59|025|열 살 미만 어린이는 단독 강습이 불가한데요, 이 기회에 어머니께서도 함께 배우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60|025|문의하신 반려동물 동반 입실은 일부 객실에 한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61|025|고객님 건물 내에서는 전체 금연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62|025|주차장 쪽에 흡연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으니 그곳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63|025|김행복 님, 혹시 약국보관용 처방전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64|025|연락처 남겨 주시겠어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65|025|대기실에서 편히 쉬고 계시면 접수 순서대로 조제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66|025|네 지금 약사님이 복약설명 중이세요, 끝나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67|025|고객님, 수납은 현금으로 하시겠어요, 카드로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68|025|금액은 일만 오천 원입니다, 현금 영수증 필요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69|025|카드 받았습니다, 이쪽에 서명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70|025|환자분 거스름돈 바로 챙겨 드릴게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71|025|여기 앉아계시면 접수 후에 조제약이 나오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72|025|저희 약국에는 없는 약품이라서요, 가까운 곳에 다른 약국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73|025|오늘 날이 많이 덥죠, 에어컨 온도를 좀 더 시원하게 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74|025|매장 내 에어컨 바람이 좀 센 것 같은데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75|025|저희 사은품으로 나온 양말인데요, 함께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76|025|고객님 여기 쿠폰 받아가세요, 다음에도 저희 매장 꼭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77|025|고객님의 아낌없는 격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78|025|저희 직원들을 칭찬해 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79|025|안녕하세요, 만나 뵙게 돼서 정말 반갑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80|025|고객님, 상품 보증서에 제 이름과 연락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81|025|혹시 제품에 문제가 생기거나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82|025|상품과 함께 제 명함도 넣어놨습니다,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저한테 전화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83|025|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저희 매장은 처음 방문하신 건가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84|025|음료는 냉장고에서 편하게 가져다 드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85|025|축하합니다, 오늘의 백 번째 방문 고객이십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86|025|고객님 이벤트 당첨되셨습니다, 사은품 받아 가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87|025|고객님은 저희 매장 단골 고객이십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88|025|장기 이용 고객님들께만 드리는 월정액 혜택이 있는데, 소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89|025|기념 사진 찍어 드릴까요, 카메라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90|025|이달의 사원으로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성심성의껏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91|025|고객님의 칭찬 덕분에 더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92|025|비가 많이 오죠, 우산은 이쪽에 두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93|025|추우신가요, 온도 좀 높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94|025|네, 제가 사용법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95|025|고객님 안녕하세요, 일 대 일 의전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김행복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96|025|저희 명품관 의전 서비스에 불편한 점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97|025|고객님은 피부가 하얗고 깨끗하셔서 블랙으로 염색하셔도 괜찮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98|025|초콜릿 좀 드세요, 특별히 오늘 오신 손님들께만 드리는 거예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499|025|손님 머릿결이 건조한 편이네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00|025|오늘 특별히 샴푸할 때 트린트먼트랑 영양 서비스로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01|025|머릿결 상태가 나쁘진 않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02|025|머리 색깔이 예쁘게 나왔네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03|025|염색하고 머리 자르니깐 훨씬 어리고 상큼해 보이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04|025|제가 보기엔 잘 어울리시는데, 어떠세요, 마음에 드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05|025|헤어 시술 다 끝났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06|025|서비스로 헤어 에센스 챙겨 드렸어요, 다음에 또 와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07|025|주차해 드릴까요, 발렛비는 삼천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08|025|대리운전도 연결해 드리니,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09|025|고객님 피부가 정말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10|025|기초 제품은 어떤 걸 사용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11|025|저희 제품 알고 계신 걸 보니까 평소 화장품에 관심도 많고 정보도 많으신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12|025|그렇죠, 역시 고객님은 상품 보는 안목이 있으시네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13|025|고객님, 그 제품도 좋고요, 제가 몇 가지 더 추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14|025|감사합니다 고객님, 살펴 가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15|025|전화 감사합니다, 내일 직접 뵙고 더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16|025|식사 맛있게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17|025|고객님, 고객님 휴대폰을 저희가 보관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18|025|김행복 님 되시죠, 저희가 지갑 보관하고 있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19|025|시간 되시면 언제든지 저희 매장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20|025|바쁘실텐데 시간 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21|025|어머님 감사해요, 이야기해 주신 부분 잘 반영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22|025|어머님 말씀이 사랑이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23|025|행복이의 생활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24|025|바쁘실 텐데 귀한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25|025|오늘 첫 전화 상담으로 어머님을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26|025|어머님도 저와 첫 통화라 긴장하셨을 텐데, 편하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27|025|저도 학교에서 잘 보살피고 열심히 지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28|025|제가 사랑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좀 더 신경 쓰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29|025|고객님, 저희 호텔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어떤 부분이 궁금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30|025|호캉스 계획하고 계시다고요, 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31|025|투숙객들께 드리는 할인 이벤트가 있는데,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32|025|이십 사 시간 언제든지 룸서비스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33|025|고객님, 다음 주에 결혼기념일이시죠.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34|025|올해도 저희 호텔과 함께 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35|025|고객님, 특별한 기념일을 맞은 분들께 할인 행사가 있어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36|025|문의하신 조식 샐러드 딜리버리 서비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37|025|신청하신 조식 룸서비스, 내일 아침 일곱 시까지 룸으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38|025|고객님, 늘 저희 호텔로 예약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39|025|저희 호텔에 대한 고객님의 관심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40|025|고객님, 저희와 다시 계약을 해 주신다니 감사해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41|025|저희와 재계약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42|025|고객님 시식하고 가세요, 오늘 새로 나온 신제품 왕만두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43|025|횡성 한우 시식 행사 중입니다, 맛 보고 가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44|025|오늘은 갈비살, 부채살이 아주 좋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45|025|그럼요, 얼마든지 드셔 보세요, 맛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46|025|유기농으로 키워서 훨씬 건강하고 맛있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47|025|눈으로만 보셔서는 잘 몰라요, 한번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48|025|더 드리고 싶은데 저희가 조금밖에 준비하지 못해서 죄송해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49|025|구매 안 하셔도 되니까 이것도 좀 더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50|025|코로나 때문에 이 년 만에 하는 시식 행사예요, 와서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51|025|맛있죠, 오늘 저렴한 가격으로 안내해드리고 있으니까 한번 구매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52|025|마지막 세일입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구매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53|025|고객님, 이제 마지막 하나 남았습니다, 빨리 오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54|025|오늘만 드리는 특가입니다, 지금 놓치면 후회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55|025|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메뉴판 먼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56|025|저희 식당 인기 메뉴는 차돌박이와 양념갈비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57|025|메뉴판 다시 갖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58|025|메뉴 결정이 어려우시면 제가 좀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59|025|네, 메뉴가 결정되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60|025|셰프 추천 메뉴는 맨 앞장에, 키즈 메뉴는 그 다음 페이지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61|025|저희 가게에서는 일 번 세트 메뉴와 칠 번 단품 요리를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으십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62|025|감사합니다, 주문 즉시 조리되어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63|025|주문하신 메뉴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64|025|수저와 티슈는 식탁 아래 서랍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65|025|필요한 게 있으시면 벨 눌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66|025|제가 담당 서버입니다,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저를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67|025|네, 어린이용 식기, 금방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68|025|고객님, 어린이 의자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69|025|반찬 리필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70|025|괜찮습니다, 얼마든지 리필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71|025|죄송해요 그 밑반찬이 다 떨어져서요, 다른 반찬으로 더 준비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72|025|음식은 입맛에 맞으세요, 손님?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73|025|여기 입가심할 수 있는 사탕 준비되어 있으니 편하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74|025|다음에 오시면 더 맛있게 만들어 드릴게요, 서비스도 많이 드리고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75|025|얼음물이요, 네, 시원한 물로 금방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76|025|뜨거운 물이 필요하세요, 금방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77|025|서비스 나왔습니다, 저희 가게 오픈 기념으로 제공되는 군만두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78|025|손님, 지금 저희 특별 행사 기간이라 신메뉴를 반값에 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79|025|저희 가게의 신메뉴 한번 드셔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80|025|저희 가게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81|025|다음에 또 오시면 더 좋은 서비스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82|025|고객님 또 오셨네요, 고맙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83|025|오랜만에 저희 매장 방문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84|025|단골손님이니까 음료는 서비스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85|025|대기번호 칠 번 손님, 자리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86|025|고객님, 제가 메뉴 추천 좀 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87|025|제가 양을 좀 넉넉히 가져왔어요,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88|025|고객님, 제가 휠체어를 밀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89|025|고객님, 자리 안내를 위해서 저를 잡고 이동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90|025|맛있게 드셔주셔서 저희가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91|025|저희 매장에 메뉴가 참 많죠, 천천히 보시고 주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92|025|메뉴 이름이 좀 어렵죠, 제가 다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93|025|메뉴 보시고 궁금한 거 있으면 얼마든지 물어보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94|025|손님, 저희 커피 어떠세요, 정말 좋은 원두를 쓰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95|025|주문하신 커피 나왔습니다, 뜨거우니까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96|025|주문하신 음료 나왔습니다, 뜨거울 수도 있으니까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97|025|환자분 혹시 접수하셨어요,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98|025|김사랑 님, 재활치료 다 마치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599|025|김사랑 님, 이쪽으로 오셔서 혈압 체크 하실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600|025|환자분, 약 잘 챙겨드시고 빨리 나으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601|025|환자분 입맛이 없으시죠, 오늘 더 맛있는 식단을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602|025|다행입니다,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계세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603|025|환자분 트러블이 빠르게 진정되어서 저도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604|025|김행복 님, 오늘 치료가 많이 힘들지는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605|025|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불편하신 점은 없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606|025|김행복 님, 이쪽에서 수납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607|025|수납하신 영수증 저에게 보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608|025|차량 가져 오셨어요, 주차권 필요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609|025|자차 이용하셨나요, 주차 확인증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610|025|네, 카드는 앞쪽에 꽂아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611|025|치료시간 프로그램을 제가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612|025|작업치료가 있으시네요, 운동치료실로 가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613|025|매트 위로 올라 가시면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614|025|김행복 님, 운동치료 시작하겠습니다, 어디가 많이 불편하십니까?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615|025|알러지가 있는 약물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616|025|오늘 받으신 시술에 대한 설문 작성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25|K_H1_B_025_0617|025|오늘 이용하신 저희 병원 서비스에 대해 설문 부탁 드려도 될까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B_033.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B_033.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2984fd50b755159b665cfcc815422c95729f9620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B_033.txt @@ -0,0 +1,567 @@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51|033|환영합니다 고객님, 행복 마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52|033|고객님, 안녕하세요, 브이아이피 안내를 담당하고 있는 김사랑입니다, 언제든지 편하게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53|033|저희 매장 브이아이피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54|033|고객님, 저와 함께 이쪽으로 이동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55|033|아, 화장실 말씀이세요,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56|033|아, 탈의실 찾고 계셨군요, 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57|033|이번 시즌 신상품 말씀이시죠,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58|033|아, 선생님, 그렇게 알고 계셨어요, 제가 지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59|033|아, 고객님, 그렇게 전달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60|033|고객님께서 좋은 선택하실 수 있도록 제가 인기 있는 상품 몇 가지 추천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61|033|고객님, 제가 도와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62|033|네, 제가 빨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63|033|고객님, 점심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64|033|최고의 여행을 만들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니아여행사 김행복 팀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65|033|어떤 내용으로 연락 주셨는지 말씀해 주시면 친절하게 상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66|033|국내여행 예약부 말씀이시죠, 감사합니다,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67|033|담당자가 잠시 부재중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메모 남겨 주시면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68|033|네, 고객님, 캐시백 행사 대상자인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69|033|확인 결과 고객님은 캐시백 행사 대상자 맞으십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70|033|네, 새로 발급 받으신 카드, 금주 중에 배송될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71|033|정상적으로 카드 사용등록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72|033|네, 주소 변경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73|033|아, 고객님, 방문 예약을 하려고 하십니까, 위치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74|033|고객님, 예약상황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시 월 오 일 수요일 오후 한 시, 진흥원 님,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75|033|고객님, 어떤 교통편을 이용해서 오시나요, 자차 이동이세요 혹은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76|033|아, 고객님 도착하셨어요, 지금 위치가 어디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77|033|아, 홍대역이세요, 저희 여행사까지는 홍대역에서 도보로 오 분 정도 걸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78|033|홍대역 일 번 출구에서 백 미터 정도 직진하시면 니아빌딩이 있습니다, 그 건물 오 층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79|033|혹시라도 찾기 어려우시면 편하게 다시 연락해 주십시오,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80|033|더 궁금한 사항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81|033|더 필요하신 것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82|033|더 도움 드릴 사항 있을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83|033|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후에 밝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84|033|고객님, 문의하신 내용 자세한 상담을 위해서 담당자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85|033|정확한 상담을 위해서 담당자분 안내 받을 수 있도록 도와 드려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86|033|이 분 정도만 기다려 주시면 그 후에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87|033|당겨 받았습니다, 총무팀 김행복 과장입니다,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88|033|전화 바꿨습니다, 홍보팀 김행복 과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89|033|네, 담당자 김행복 과장 전화 바꿨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90|033|네, 찾으셨던 환불 관련 담당자 김행복 과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91|033|고객님의 따뜻한 인사 감사합니다, 또 궁금한 것이 있으면 연락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92|033|감사합니다, 도움 필요하시면 또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93|033|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94|033|수요일에 다시 전화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95|033|안녕하세요, 고객님, 니아유선방송 기사입니다, 문의 주신 에이에스건으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96|033|리모컨 교환이 필요하다고 전달 받았는데, 지금 바로 방문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97|033|아, 다시 방송 화면이 나온다고요, 다행입니다 고객님,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98|033|저희 제품에 항상 깊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099|033|고객님의 믿음에 정성으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00|033|니아 녹즙입니다, 오늘부터 녹즙 배달 받으셨는데, 드셔 보셨나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01|033|고객님, 지난주에 구입하신 제품 잘 사용하고 계신지 궁금해서 전화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02|033|고객님, 니아모터스입니다, 차량 사용해 보시니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03|033|안녕하세요 고객님, 정수기 렌털 문의해 주셨다고 하셔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04|033|얼마 전에 정수기 설치하셨죠, 설치 서비스 잘 받으셨는지 확인차 전화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05|033|대출상담 신청하신 김행복 님 맞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06|033|많이 기다리시지 않도록 빠르게 접수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07|033|고객님, 저희 매장에 신제품이 들어와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08|033|주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시고 좋은 밤 보내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09|033|아, 고객님, 제가 그 부분 도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10|033|네, 고객님 마음껏 시음하셔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11|033|고객님 의견이 저희에게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12|033|궁금한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편하게 저한테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13|033|안녕하세요, 니아 미술학원입니다, 행복이 어머님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14|033|행복이가 만들기를 참 좋아하고 잘하네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15|033|저는 이번에 행복이 입시반 맡게 된 교사 김사랑이라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16|033|행복이 이번 테스트 성적이 많이 올랐어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17|033|행복이가 성적이 엄청 좋으네요, 그동안 성적 관리를 잘했나 봐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18|033|아, 그 학교는 지금 행복이 성적이면 충분히 지원해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19|033|제가 더 감사하죠, 시간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20|033|어머님 안녕하세요, 행복이 집에 잘 들어갔나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21|033|고객님, 저희 병원 처음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22|033|네, 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전에 내원한 적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23|033|네, 제가 상담 도와 드리겠습니다, 어디가 불편하셔서 전화 주셨나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24|033|예약 완료되었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 오후 두 시입니다, 잊지 말고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25|033|예약 완료되었습니다, 문자로 일정 다시 보내 드렸으니 확인 부탁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26|033|진료 시간에 맞춰 오시면 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27|033|내원 날짜는 언제로 잡아 드리는 게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28|033|과장님 외래 진료는 월, 금 오전입니다, 언제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29|033|고민이 있으면 함께 나누겠습니다,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30|033|정말 잘되셨네요, 민원이 해결 되어서 저도 너무나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31|033|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상담원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32|033|아, 마침 잘 되셨습니다, 저희 센터에서 고객님이 원하는 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33|033|코로나로 그동안 강좌가 중단됐는데 이번에 새로 열렸어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34|033|이 강좌는 거리 두기 때문에 인원 제한이 있는데, 고객님을 마지막으로 마감됐어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35|033|안녕하세요, 천천히 보시고 필요하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36|033|어서 오세요, 예약하신 좌석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37|033|고객님들이 창가 자리를 좋아하시는데 창가 좌석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38|033|노을 지는 풍경을 볼 수 있는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39|033|조용한 자리를 찾으신다고요, 룸이 따로 있는데 그쪽으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40|033|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심해서 가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41|033|안녕히 가세요 고객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42|033|고객님, 찾아오시는 데 불편함은 없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43|033|괜찮습니다, 그냥 두시면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44|033|너무 달다고 느껴지시면, 제가 음료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45|033|다 드신 컵은 계산대로 가져다 주시겠어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46|033|어서 오세요, 예약은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47|033|어서 오세요, 김행복 님이시죠, 잠시만 앉아서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48|033|어르신 치료 받으시느라 힘드셨죠, 수고하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49|033|혹시 미술작품 좋아하시면 저희 병원 삼 층 복도에 전시 중이니 한 번 관람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50|033|안녕하세요, 찾으시는 약품 있으신가요, 말씀해 주시면 찾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51|033|어서 오세요, 처방전은 이쪽으로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52|033|강아지가 너무 순하네요, 미용하는 동안 얌전하게 있었어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53|033|지금까지 미용은 가위로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54|033|시츄 친구는 몸털도 미는 건가요, 몸무게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55|033|어서 오세요, 찾으시는 물건 있으면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56|033|잘 선택하셨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57|033|이 옷은 딱 고객님 옷이네요,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58|033|감사합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59|033|신상품 나오면, 남겨 주신 번호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또 찾아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60|033|어떤 운동할 때 입으실 건지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61|033|많은 분들이 입어 보고 만족하셔서 또 구매하러 오셨거든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62|033|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운동 잘 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63|033|잘 고르셨어요, 이 스타일의 운동화가 요즘 잘나가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64|033|예쁘게 신으시고 다음에 또 찾아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65|033|고객님,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66|033|어떤 제품 보세요, 제가 도움 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67|033|밖에 춥던데,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68|033|날씨가 너무 덥네요,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69|033|지금 밖에 비가 오는데, 우산 없으시면 저희 매장에서 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70|033|어서 오세요, 니아 쇼핑몰입니다, 어느 매장을 찾으시나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71|033|어서 오세요, 따로 찾는 디자이너 선생님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72|033|안녕하세요, 오늘 헤어 도와드릴 원장 김사랑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73|033|반갑습니다, 어떤 시술을 원해서 오셨나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74|033|머리 어떻게 하시고 싶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75|033|웨이브 가장 굵은 걸로요, 네 알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76|033|거울로 뒤쪽 머리 보여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77|033|머리 길이 이 정도면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78|033|개업 기념행사로 펌 가격 할인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79|033|제가 주차해 드릴게요, 차 키는 그대로 놔두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80|033|테스트 상품 사용해 보실 수 있으니까 편하게 보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81|033|요즘 이 컬러가 가장 잘나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82|033|요즘 이 제품이 에스엔에스에서 화제라서 많이들 찾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83|033|보시다가 궁금한 제품 있으면 또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84|033|이 제품으로 하시겠어요, 바구니에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85|033|이 제품이 이제 더이상 안 나오거든요, 그래서 미리 많이들 사 두시더라고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86|033|이 비비크림은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87|033|새 제품으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더 필요한 건 없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88|033|기다리시는 동안 따뜻한 차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89|033|고객님, 이건 제 명함입니다, 다음에는 이 번호로 미리 전화 주시면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90|033|다음에는 이 번호로 미리 전화 주시면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91|033|키오스크 주문이 어려우시죠, 제가 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92|033|지금 저희 앱 설치하시면 바로 일만 원 할인권을 드리거든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93|033|회원 가입하시면 포인트 오천 점 드리고 오늘 바로 사용 가능한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94|033|아, 다음에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95|033|백화점 포인트카드 있으시면 적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96|033|이 카드는 저희 백화점 제휴카드라서 오 퍼센트 추가 할인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97|033|이 상품을 처음 보신다고요, 그럼 제가 설명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98|033|컴북스 서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찾는 책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199|033|서가 위쪽에 있는 책은 말씀하시면 꺼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00|033|포인트 오천 점 있으신데, 사용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01|033|이번 달 생일이시라 축하 포인트가 있는데, 사용할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02|033|고객님, 저희 은행에서 신용대출 가능한지, 얼마까지 가능한지 알아봐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03|033|고객님, 신용대출 가능하시네요, 간단한 서류만 있으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04|033|오후 세 시 이십 분, 니아의 대모험, 어른 한 장, 어린이 한 장 맞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05|033|좌석 선택해 주시겠어요, 흰색 표시된 부분이 선택 가능한 좌석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06|033|다열 일번, 이번, 선택하셨습니다, 맞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07|033|어린이 관객들에게, 니아의 대모험, 한정판 굿즈 선물로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08|033|네, 삼 번 상영관은 오른쪽 끝에 있습니다, 즐거운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09|033|어서 오십시오, 여권 보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10|033|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11|033|어서 오십시오, 탑승권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12|033|음료와 스낵 준비되어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승무원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13|033|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14|033|안녕하세요, 요청하신 내용 확인했습니다, 지금 원격으로 봐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15|033|바이러스 체크가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16|033|고객님이 요청하신 상황이 처리되었습니다,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다시 문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17|033|언제나 곁에서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대응팀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18|033|이해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한 번 더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19|033|방문해서 상담 요청하셔도 되니까, 언제든지 다시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20|033|네, 정부 이십 사 헬프데스크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21|033|네, 다행입니다, 다음에도 같은 현상이 일어나면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22|033|네, 기술지원팀입니다,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23|033|네, 그럼 업데이트해 보시고 다시 한 번 연락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24|033|콜센터입니다, 어떤 업무 때문에 전화 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25|033|고객님, 현재 담당자가 자리를 비웠는데 메모 남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26|033|담당자분이 회의 중이신데, 메모 남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27|033|죄송합니다만 성함을 한 번 더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28|033|고객님, 성함 한 번만 더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29|033|고객님의 연락처를 담당자분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30|033|어머니께 선물할 신발을 찾고 계시군요, 어머님이 평소에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31|033|요즘 이 제품을 어머님들이 많이들 찾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32|033|저희 제품은 발이 정말 편해서, 어르신들이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33|033|혹시 창가나 복도 쪽 중 원하시는 좌석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34|033|고객님, 전자기기는 비행기 모드로 전환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35|033|고객님, 완전히 이륙하기 전까지는 전자기기 사용 자제 부탁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36|033|고객님, 이륙할 때까지 테이블은 접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37|033|고객님, 좌석 벨트 착용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38|033|네 고객님, 지금 바로 베개와 담요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39|033|고객님, 음료나 땅콩 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40|033|고객님, 몇 시까지 가져다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41|033|고객님, 카트 지나가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42|033|오늘은 불고기 쌈밥, 해산물 덮밥 그리고 오일 파스타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43|033|네, 오일 파스타 금방 준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44|033|맥주와 나초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십시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45|033|고객님, 자리에 물건을 놓고 가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46|033|고객님, 흰옷 입으셨는데, 앞치마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47|033|고객님 쿠키 좋아하시나요, 앞에 있는 쿠키는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48|033|주문하신 메뉴 다시 한 번 확인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49|033|치킨 스테이크 그리고 구운 연어 샐러드, 모듬 과일, 그리고 글라스 와인 세트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50|033|와인은 화이트와 레드 중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51|033|네, 금방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52|033|고객님께서는 현재 행복카드를 사용 중인 걸로 나오시는데요, 행복카드 분실하신 거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53|033|확인 감사합니다, 바로 분실 신고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54|033|고객님, 괜찮으시다면 분실 이후 사용 내역 확인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55|033|고객님, 카드 재발급 신청도 도와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56|033|고객님, 환경을 사랑하신다면 친환경 상품을 선택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57|033|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입니다, 한 번 시식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58|033|후식 준비해 드릴까요, 커피와 차, 아이스크림 있는데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59|033|메뉴 결정하셨으면, 제가 주문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60|033|도움이 필요하면 가까운 직원에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61|033|문의 사항 있으시면 이 버튼을 눌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62|033|고객님이 받으실 수 있는 이번 달 혜택에 대해 안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63|033|화장실 말씀이시죠, 앞쪽으로 가서 왼쪽으로 꺾으시면 보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64|033|계산은 각자 해 드릴까요, 한 분 카드로 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65|033|제가 간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팁을 설명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66|033|고객님께서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함께 이용하실 가족 구성원이나 친구분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67|033|주로 언제 많이 이용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68|033|언제 이 기능이 필요하다고 느끼셨어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69|033|사용하실 때 주로 어디에서 이용하시나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70|033|이용하실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71|033|제품 고를 때 무엇이 가장 고민이 되시나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72|033|시민님, 번호표를 뽑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73|033|신분증 주시면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74|033|시민님, 주민등록등본은 무인 발급기에서도 발급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75|033|네, 토요일도 예약 가능한데 지금 예약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76|033|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몇 시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77|033|볼펜 찾으시나요, 볼펜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78|033|종이, 볼펜, 둘 다 필요하실 것 같은데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79|033|고객님, 주차하셨나요, 주차 도장 찍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80|033|안내견이랑 오셨네요, 불편하지 않은 자리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81|033|불편하시면 말씀해주세요, 좀 더 편한 자리로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82|033|저희 식당에선 손님들이 차돌박이와 양념갈비를 제일 많이 찾으세요, 메뉴판 한 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83|033|원하는 자리가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84|033|환자분, 여드름 치료는 이번이 처음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85|033|김행복 환자분, 진료실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86|033|손님, 우선 염색은 마무리가 되었고요, 이십 분만 잠시 계실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87|033|손님, 샴푸 하실게요, 일어나셔서 이쪽으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88|033|머리 말리고 커트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89|033|머리 커트는 어느 정도 생각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90|033|어서 오세요 고객님, 찾고 계신 상품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도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91|033|저희가 이번 달 프로모션으로 결제금액의 오십 퍼센트를 할인해 드리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92|033|고객님 교환 받으실 제품은 오늘 바로 출고될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93|033|배송은 영업일 기준 이 삼 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94|033|지금 재고가 딱 한 개 남았네요, 바로 주문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95|033|전화 통화 편한 시간 이야기해 주시면 저희가 그때 맞춰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96|033|통화 예약 남겨 드릴까요, 이 번호로 연락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97|033|평일과 주말 중 고객님께서 편한 시간으로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98|033|저희 매장 이벤트로 무료 이 인 식사권이 제공됩니다, 문자로 쿠폰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299|033|그럼 오후 두 시 정도로 방문 접수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00|033|주소와 연락처 알려주시면 방문해서 수리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01|033|수리비 관련해서는 기사님이 직접 보시고 이야기해 주실 것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02|033|문의 주신 부분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03|033|정확한 안내를 위해서 내부적으로 다시 한번 확인 후 연락 드려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04|033|고객님께서 추가로 받으실 수 있는 혜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05|033|네 고객님께서 요청하신 대로 환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06|033|네, 그러면 다음 주 수요일에 정수기 필터 교체 기사님께 방문 요청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07|033|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설문 참여해 주신 고객님들께 사은품을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08|033|컨설팅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09|033|가족회원 변경에 대해 문의하신 거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10|033|홈페이지에서 변경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셔서 작성하신 후 내방해 주시면 바로 처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11|033|탑승 수속은 일반적으로 출발 시간 세 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12|033|공항 내에서는 세 개의 은행이 입점하여 환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13|033|은행과 별도로, 환전소도 운영 중이니 많은 이용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14|033|걱정 마세요, 이십 사 시간 환전이 가능한 환전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15|033|공항 면세점 내 입점 브랜드는 홈페이지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16|033|네, 고객님께서 문의하신 컴북스 매장은 면세점 내에 입점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17|033|네, 서울 시내에서 공항까지 왕복하는 심야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18|033|버스 승하차 위치와 승차권 구입 방법은 유알엘을 참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19|033|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수단이 궁금하셨군요, 이곳까지는 심야버스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20|033|반려동물 검역 절차에 대해서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검역 절차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21|033|해당 부서 전화번호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22|033|항공사 마일리지를 현장에서 등록하지 못하셨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23|033|항공편과 날짜 알려 주시면 마일리지 등록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24|033|항공사 마일리지는 저희 항공사 어플을 통해서도 등록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25|033|걱정 마세요, 소정의 수수료를 지불하시면 항공권 재발행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26|033|네, 매장 뒤편에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고요, 한 시간까지 무료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27|033|매장 건물 내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주차장이 협소하니 가능하시다면 대중교통 이용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28|033|네, 발레파킹 가능하고요, 주차장에 있는 부스에 키를 맡기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29|033|고객님, 저희 매장에서는 발레파킹 이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30|033|견학 신청이요, 홈페이지에서 공문 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 후 보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31|033|공연장 대관이요, 담당 부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32|033|티켓 수령은 우편 수령하는 방법과 공연장에서 직접 수령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떤 걸로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33|033|컴북스 극장의 회원이 되시면 상시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지금 회원 가입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34|033|예매 취소는 불가하고요, 대신 날짜와 시간 변경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35|033|인원 추가 말씀이세요, 몇 분인지 말씀해 주시면 예약 변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36|033|예매 완료되었고요, 발권은 순차적으로 문자를 통해 보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37|033|네, 발권되었고요, 티켓은 문자를 통해 발송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38|033|미납으로 보험 계약이 상실됐을 경우는 삼 년 이내에 부활 신청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39|033|대출을 위해선 소득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보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40|033|필요한 서류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41|033|자동이체 건 말씀이죠, 먼저 본인 확인을 위해 주민등록번호를 눌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42|033|잠시 후 에이알에스로 넘어가면 고객님께서 직접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43|033|보험 계약 조회는 홈페이지에 로그인 하셔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접속 가능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44|033|공인인증서 재발급은 은행을 방문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45|033|지금 계신 위치를 알려 주시면 가까운 지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46|033|상품 인수는 직접 받으실 건가요, 몇 시쯤 방문하면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47|033|가까운 편의점 방문하시면 택배 접수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48|033|예약 변경을 위해서는 오늘 오후 두 시까지 전화를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49|033|상담 시간은 오전 아홉 시부터 오후 여섯 시까지입니다, 어떤 시간대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50|033|네, 컴북스 세탁소입니다, 의류 수거 말씀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51|033|네, 의류 수거는 저녁 여섯 시 이후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52|033|지난번처럼 치킨무는 빼고 소스만 챙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53|033|디지털 방송 화면이 나오지 않는다고요, 전원 코드 및 케이블 연결선 확인하셨을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54|033|먼저, 전원 코드와 케이블 연결선 확인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55|033|다 꽂혀 있다고요, 그럼 셋톱박스 전원을 껐다가 십 초 후에 다시 켜 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56|033|지금은 어떻습니까 고객님?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57|033|약정이 만료되셨군요, 계약 갱신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58|033|약정 만료되어 연락드렸습니다, 재약정하시면 더 많은 혜택을 받으실 수 있는데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59|033|네, 고객님, 이 년 약정 신청하시면 저희가 오만 원 상품권을 선물로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60|033|리모컨을 무료로 드리는 건 제 권한이 아니라서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61|033|대신 채널 수를 무료로 늘릴 수 있는 혜택이 있는데, 안내 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62|033|이전 설치에 관한 문의 남겨 주셨는데요, 같은 구 내에서 이전은 무료로 설치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63|033|고객님, 현재 미성년자시라면 가입 설치를 원할 경우 부모님 동의서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64|033|명의 변경 원하시는 건가요, 변경하실 명의자분 개인 정보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65|033|자동이체 결제일 변경은 결제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66|033|청구서 주소지 변경은 유선상으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67|033|지금 주소 불러 주시면 바로 변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68|033|시청 요금 할인 방법에 대해 문의 주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69|033|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복지할인 대상자는 삼십 퍼센트의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70|033|요금 납부 방법 변경을 원하시는 거죠.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71|033|기존에 어떤 걸로 납부하셨는지 확인하고 변경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72|033|혹시 건전지가 바르게 끼워지지 않을 수도 있으니 안에 건전지 플러스, 마이너스 부분 먼저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73|033|사은품이나 혜택 등의 이벤트는 회사 지침에 따라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74|033|고객센터로 내방해 주시면 자세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75|033|환불 처리 접수 도와 드릴까요, 대신 장비 반납을 해 주셔야 추후에 환불 접수가 완료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76|033|장비 반납을 먼저 해 주셔야 추후에 환불 접수가 완료되는 점, 참고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77|033|고객님, 보다 정확한 길 안내를 위해서 도로명 주소 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78|033|에이에쓰는 택배 접수도 가능하고 방문 접수도 가능합니다, 어떤 게 더 편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79|033|택배 발송 시 반드시 운송장 번호는 보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80|033|택배로 에이에스 접수 시 수리 요청사항을 메모로 기재하셔도 좋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81|033|고객님, 오늘 저희 서비스센터를 이용하신 부분에 대해 평가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82|033|매우 안 좋으면 일 점, 매우 좋으면 십 점으로 평가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83|033|참가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84|033|네, 이번 한 달 동안 모집 중인데요, 참가하시길 원하시나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85|033|참가를 원하는 분이 고객님 본인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86|033|가맹점 개설이 궁금하신 거죠, 해당 부서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87|033|출장 메이크업 가격 때문에 전화 주신 것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88|033|저희 니아는 헤어, 메이크업 평균 비용은 건당 십만 사천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89|033|최저 금액은 팔만 원이며, 최고 금액은 십 오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90|033|원하시는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91|033|스타일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92|033|웨딩, 증명사진 등 상황별 메이크업 스킬에 따라 가격이 다르게 책정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93|033|고객님, 더 궁금한 사항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94|033|네 그럼 좀 더 고민해 보시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95|033|원룸, 소형 이사의 경우 평균 비용은 평당 최저 십이만 원, 최고 삼십만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96|033|이삿짐 양에 따라 다마스, 콜밴, 일 톤 트럭 등 사용되는 차량의 크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97|033|이사 출발지나 도착지에 엘리베이터가 없는 고층인 경우, 견적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98|033|화물 택배는 일반 택배로 취급하기 어려운 경우에 많이 이용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399|033|일반 지역은 이 일 이내, 도서 및 산간 지역은 삼 일 이내 배송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00|033|일요일과 공휴일은 집화 및 배달이 지연되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01|033|네 걱정 마세요, 저희가 기사님께 최대한 안전히 배송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02|033|저희 회사 콜센터 번호는 일 이 삼 사 에 오 육 칠 팔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03|033|입학 축하합니다, 신학기 등원할 때 필요한 물품은 준비 다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04|033|네, 저희가 함께 제공해 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05|033|혹시 사정이 생겨서 준비물을 챙기지 못할 경우 미리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06|033|네, 주차는 가능한데요, 방문객당 한 대만 주차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07|033|주차 후 주차증 꼭 가져와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08|033|결혼식 앞두고 커플 피부관리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09|033|결혼 축하합니다, 좋은 일 앞두셨으니까 더 정성껏 관리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10|033|두 분이서 함께 편안하게 관리 받으실 수 있는 날짜와 시간은 언제가 좋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11|033|목요일 오전 열 한 시로 예약되셨습니다, 문자로 다시 한번 예약사항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12|033|잊지 않으시도록 예약 전날 문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13|033|손님, 이번 주 주말에 디너 뷔페 성인 세 명으로 예약하시는 거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14|033|홀과 룸 중에서 특별히 선호하시는 곳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15|033|저희 뷔페 룸의 경우 오 인 이상일 때 사용 가능하시고요, 룸 차지가 별도로 부과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16|033|고객님의 시간과 수고를 덜어 드릴 수 있는 서비스를 안내해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17|033|일인 가구시라고요, 거주 지역은 어디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18|033|그러면 일산 동구청으로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19|033|일산 동구청 세무과 번호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실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20|033|네, 고객님, 성함과 주민번호 앞자리를 말씀해 주시면 합격자 명단에서 확인 후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21|033|시민님, 민원접수 내용 확인을 위해 접수번호 또는 연락처와 성함 말씀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22|033|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제가 관련 공문을 보면서 정확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23|033|행사는 시 월 첫 주 예정인데, 팔 월 말에 확정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24|033|행사 개최일이 궁금하셨군요, 정확한 날짜는 구 월 말에 공지해 드릴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25|033|행사는 사 월 둘째 주 예정입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26|033|시민님, 가까운 보건소 위치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27|033|보건소 주소와 약도를 문자로 보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28|033|네 시민님, 주변에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29|033|확인 결과 주변 오십 미터 안으로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30|033|혹시 말씀하신 게 운수 종사자 소득 안정 자금 신청일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31|033|신청 방법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문자에 기재된 링크에 접속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32|033|주민번호와 개인 인증 번호를 차례대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33|033|네 맞습니다, 문자 아랫부분에 함께 적혀 있는 숫자가 개인 인증 번호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34|033|휴대전화로 본인 인증까지 완료해 주시면 바로 신청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35|033|평일 기준 삼 일 이내에, 업종별로 육십 만 원에서 최대 백 오십 만 원까지 지급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36|033|사업 대표자 통장으로 현금 입금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37|033|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말씀이시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38|033|우선 날짜는 사 월 첫 주이고요, 목 종류에 따라 좀 다른데 영산홍은 두 그루, 주목나무는 한 그루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39|033|신청은 전화로도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40|033|네, 시민님, 신청 결과가 안 나와서 연락 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41|033|올해 피해 보신 분들이 워낙 많으시잖아요, 그러다 보니 심사까지 조금 오래 걸리고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42|033|지금 홈페이지가 불안정한 상태라 내일 다시 접속해 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43|033|신청하기 버튼 오른쪽에 신청 결과 확인이 있으니 이 삼 일 후에 다시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44|033|아, 어디에 첨부 파일을 올려야하는지 모르겠다고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45|033|신청확인 들어가시면 거기에서 수정이 가능하신데, 거기에 첨부해서 제출하기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46|033|필요한 서류 빠짐없이 제출하셔서 신청 잘 하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47|033|고객님 문의하신 곳에는 오전에 맑다가 저녁에 약간 흐려진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48|033|네, 일기예보상으로는 내일과 모레도 비 소식은 없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49|033|저희 호텔 연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일박 이 일 무료 투숙권, 뷔페 할인권이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50|033|모든 혜택은 전국에 있는 저희 호텔 체인에서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51|033|저희 호텔 투숙객들 대상으로 하는 수영강습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52|033|투숙객에 한해 무료로 진행되고 있으니까 꼭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53|033|강습일은 투숙 당일로 지정해 주셔야 합니다, 시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54|033|강습 시간은 요일별로 차이가 있는데, 어느 요일에 방문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55|033|강습 예약은 보내드린 유알엘을 통해 모바일 선착순 예약으로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56|033|신청 인원이 많은 편이라서요, 잊지 마시고 사전 예약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57|033|보내 드린 유알엘을 이용하시면 보다 편리하게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58|033|그룹당 열 명 내외로 강습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예약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59|033|열 살 미만 어린이는 단독 강습이 불가한데요, 이 기회에 어머니께서도 함께 배우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60|033|문의하신 반려동물 동반 입실은 일부 객실에 한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61|033|고객님 건물 내에서는 전체 금연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62|033|주차장 쪽에 흡연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으니 그곳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63|033|김행복 님, 혹시 약국보관용 처방전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64|033|연락처 남겨 주시겠어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65|033|대기실에서 편히 쉬고 계시면 접수 순서대로 조제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66|033|네 지금 약사님이 복약설명 중이세요, 끝나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67|033|고객님, 수납은 현금으로 하시겠어요, 카드로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68|033|금액은 일만 오천 원입니다, 현금 영수증 필요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69|033|카드 받았습니다, 이쪽에 서명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70|033|환자분 거스름돈 바로 챙겨 드릴게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71|033|여기 앉아계시면 접수 후에 조제약이 나오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72|033|저희 약국에는 없는 약품이라서요, 가까운 곳에 다른 약국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73|033|오늘 날이 많이 덥죠, 에어컨 온도를 좀 더 시원하게 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74|033|매장 내 에어컨 바람이 좀 센 것 같은데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75|033|저희 사은품으로 나온 양말인데요, 함께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76|033|고객님 여기 쿠폰 받아가세요, 다음에도 저희 매장 꼭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77|033|고객님의 아낌없는 격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78|033|저희 직원들을 칭찬해 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79|033|안녕하세요, 만나 뵙게 돼서 정말 반갑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80|033|고객님, 상품 보증서에 제 이름과 연락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81|033|혹시 제품에 문제가 생기거나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82|033|상품과 함께 제 명함도 넣어놨습니다,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저한테 전화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83|033|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저희 매장은 처음 방문하신 건가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84|033|음료는 냉장고에서 편하게 가져다 드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85|033|축하합니다, 오늘 백 번째 방문 고객이십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86|033|고객님 이벤트 당첨되셨습니다, 사은품 받아 가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87|033|고객님은 저희 매장 단골 고객이십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88|033|장기 이용 고객님들께만 드리는 월정액 혜택이 있는데, 소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89|033|기념 사진 찍어 드릴까요, 카메라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90|033|이달의 사원으로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성심성의껏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91|033|고객님의 칭찬 덕분에 더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92|033|비가 많이 오죠, 우산은 이쪽에 두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93|033|추우신가요, 온도 좀 높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94|033|네, 제가 사용법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95|033|고객님 안녕하세요, 일대일 의전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김행복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96|033|저희 명품관 의전 서비스에 불편한 점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97|033|고객님은 피부가 하얗고 깨끗하셔서 블랙으로 염색하셔도 괜찮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98|033|초콜릿 좀 드세요, 특별히 오늘 오신 손님들께만 드리는 거예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499|033|손님 머릿결이 건조한 편이네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00|033|오늘 특별히 샴푸할 때 트린트먼트랑 영양 서비스로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01|033|머릿결 상태가 나쁘진 않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02|033|머리 색깔이 예쁘게 나왔네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03|033|염색하고 머리 자르니깐 훨씬 어리고 상큼해 보이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04|033|제가 보기엔 잘 어울리시는데 어떠세요 마음에 드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05|033|헤어 시술 다 끝났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06|033|서비스로 헤어 에센스 챙겨 드렸어요 다음에 또 와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07|033|주차해 드릴까요 발렛비는 삼천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08|033|대리운전도 연결해 드리니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09|033|고객님 피부가 정말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10|033|기초 제품은 어떤 걸 사용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11|033|저희 제품 알고 계신 걸 보니까 평소 화장품에 관심도 많고 정보도 많으신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12|033|그렇죠 역시 고객님은 상품 보는 안목이 있으시네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13|033|고객님 그 제품도 좋고요 제가 몇 가지 더 추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14|033|감사합니다 고객님, 살펴 가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15|033|전화 감사합니다 내일 직접 뵙고 더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16|033|식사 맛있게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17|033|고객님 고객님 휴대폰을 저희가 보관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18|033|김행복 님 되시죠 저희가 지갑 보관하고 있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19|033|시간 되시면 언제든지 저희 매장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20|033|바쁘실텐데 시간 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21|033|어머님 감사해요 이야기해 주신 부분 잘 반영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22|033|어머님 말씀이 사랑이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23|033|행복이의 생활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24|033|바쁘실 텐데 귀한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25|033|오늘 첫 전화 상담으로 어머님을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26|033|어머님도 저와 첫 통화라 긴장하셨을 텐데 편하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27|033|저도 학교에서 잘 보살피고 열심히 지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28|033|제가 사랑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좀 더 신경 쓰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29|033|고객님 저희 호텔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어떤 부분이 궁금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30|033|호캉스 계획하고 계시다고요 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31|033|투숙객들께 드리는 할인 이벤트가 있는데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32|033|이십 사 시간 언제든지 룸서비스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33|033|고객님 다음 주에 결혼기념일이시죠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34|033|올해도 저희 호텔과 함께 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35|033|고객님 특별한 기념일을 맞은 분들께 할인 행사가 있어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36|033|문의하신 조식 샐러드 딜리버리 서비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37|033|신청하신 조식 룸서비스 내일 아침 일곱 시까지 룸으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38|033|고객님 늘 저희 호텔로 예약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39|033|저희 호텔에 대한 고객님의 관심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40|033|고객님 저희와 다시 계약을 해 주신다니 감사해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41|033|저희와 재계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42|033|고객님 시식하고 가세요 오늘 새로 나온 신제품 왕만두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43|033|횡성 한우 시식 행사 중입니다 맛 보고 가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44|033|오늘은 갈비살 부채살이 아주 좋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45|033|그럼요 얼마든지 드셔 보세요 맛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46|033|유기농으로 키워서 훨씬 건강하고 맛있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47|033|눈으로만 보셔서는 잘 몰라요 한번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48|033|더 드리고 싶은데 저희가 조금밖에 준비하지 못해서 죄송해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49|033|구매 안 하셔도 되니까 이것도 좀 더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50|033|코로나 때문에 이 년 만에 하는 시식 행사예요 와서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51|033|맛있죠 오늘 저렴한 가격으로 안내해드리고 있으니까 한번 구매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52|033|마지막 세일입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구매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53|033|고객님 이제 마지막 하나 남았습니다 빨리 오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54|033|오늘만 드리는 특가입니다 지금 놓치면 후회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55|033|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메뉴판 먼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56|033|저희 식당 인기 메뉴는 차돌박이와 양념갈비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57|033|메뉴판 다시 갖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58|033|메뉴 결정이 어려우시면 제가 좀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59|033|네 메뉴가 결정되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60|033|셰프 추천 메뉴는 맨 앞장에 키즈 메뉴는 그 다음 페이지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61|033|저희 가게에서는 일 번 세트 메뉴와 칠 번 단품 요리를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으십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62|033|감사합니다 주문 즉시 조리되어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63|033|주문하신 메뉴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64|033|수저와 티슈는 식탁 아래 서랍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65|033|필요한 게 있으시면 벨 눌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66|033|제가 담당 서버입니다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저를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67|033|네 어린이용 식기 금방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68|033|고객님 어린이 의자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69|033|반찬 리필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70|033|괜찮습니다 얼마든지 리필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71|033|죄송해요 그 밑반찬이 다 떨어져서요 다른 반찬으로 더 준비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72|033|음식은 입맛에 맞으세요 손님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73|033|여기 입가심할 수 있는 사탕 준비되어 있으니 편하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74|033|다음에 오시면 더 맛있게 만들어 드릴게요 서비스도 많이 드리고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75|033|얼음물이요 네 시원한 물로 금방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76|033|뜨거운 물이 필요하세요 금방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77|033|서비스 나왔습니다 저희 가게 오픈 기념으로 제공되는 군만두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78|033|손님 지금 저희 특별 행사 기간이라 신메뉴를 반값에 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79|033|저희 가게의 신메뉴 한번 드셔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80|033|저희 가게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81|033|다음에 또 오시면 더 좋은 서비스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82|033|고객님 또 오셨네요 고맙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83|033|오랜만에 저희 매장 방문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84|033|단골손님이니까 음료는 서비스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85|033|대기번호 칠 번 손님 자리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86|033|고객님 제가 메뉴 추천 좀 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87|033|제가 양을 좀 넉넉히 가져왔어요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88|033|고객님 제가 휠체어를 밀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89|033|고객님 자리 안내를 위해서 저를 잡고 이동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90|033|맛있게 드셔주셔서 저희가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91|033|저희 매장에 메뉴가 참 많죠 천천히 보시고 주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92|033|메뉴 이름이 좀 어렵죠 제가 다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93|033|메뉴 보시고 궁금한 거 있으면 얼마든지 물어보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94|033|손님 저희 커피 어떠세요 정말 좋은 원두를 쓰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95|033|주문하신 커피 나왔습니다 뜨거우니까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96|033|주문하신 음료 나왔습니다 뜨거울 수도 있으니까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97|033|환자분 혹시 접수하셨어요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98|033|김사랑 님 재활치료 다 마치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599|033|김사랑 님 이쪽으로 오셔서 혈압 체크 하실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600|033|환자분 약 잘 챙겨드시고 빨리 나으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601|033|환자분 입맛이 없으시죠 오늘 더 맛있는 식단을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602|033|다행입니다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계세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603|033|환자분 트러블이 빠르게 진정되어서 저도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604|033|김행복 님 오늘 치료가 많이 힘들지는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605|033|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불편하신 점은 없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606|033|김행복 님 이쪽에서 수납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607|033|수납하신 영수증 저에게 보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608|033|차량 가져 오셨어요 주차권 필요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609|033|자차 이용하셨나요 주차 확인증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610|033|네, 카드는 앞쪽에 꽂아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611|033|치료시간 프로그램을 제가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612|033|작업치료가 있으시네요 운동치료실로 가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613|033|매트 위로 올라 가시면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614|033|김행복 님 운동치료 시작하겠습니다, 어디가 많이 불편하십니까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615|033|알러지가 있는 약물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616|033|오늘 받으신 시술에 대한 설문 작성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33|K_H1_B_033_0617|033|오늘 이용하신 저희 병원 서비스에 대해 설문 부탁 드려도 될까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B_064.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B_064.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e80b740f8877749fdae7d2777f09880b790575aa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B_064.txt @@ -0,0 +1,567 @@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51|064|환영합니다 고객님, 행복 마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52|064|고객님, 안녕하세요, 브이아이피 안내를 담당하고 있는 김사랑입니다, 언제든지 편하게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53|064|저희 매장 브이아이피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54|064|고객님, 저와 함께 이쪽으로 이동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55|064|아, 화장실 말씀이세요,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56|064|아, 탈의실 찾고 계셨군요, 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57|064|이번 시즌 신상품 말씀이시죠,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58|064|아, 선생님, 그렇게 알고 계셨어요, 제가 지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59|064|아, 고객님, 그렇게 전달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60|064|고객님께서 좋은 선택 하실 수 있도록 제가 인기 있는 상품 몇 가지 추천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61|064|고객님, 제가 도와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62|064|네, 제가 빨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63|064|고객님, 점심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64|064|최고의 여행을 만들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니아여행사 김행복 팀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65|064|어떤 내용으로 연락 주셨는지 말씀해 주시면 친절하게 상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66|064|국내여행 예약부 말씀이시죠, 감사합니다,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67|064|담당자가 잠시 부재중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메모 남겨 주시면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68|064|네, 고객님, 캐시백 행사 대상자인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69|064|확인 결과 고객님은 캐시백 행사 대상자 맞으십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70|064|네, 새로 발급 받으신 카드, 금주 중에 배송될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71|064|정상적으로 카드 사용등록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72|064|네, 주소 변경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73|064|아, 고객님, 방문 예약을 하려고 하십니까, 위치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74|064|고객님, 예약상황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시 월 오 일 수요일 오후 한 시, 진흥원 님,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75|064|고객님, 어떤 교통편을 이용해서 오시나요, 자차 이동이세요 혹은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76|064|아, 고객님 도착하셨어요, 지금 위치가 어디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77|064|아, 홍대역이세요, 저희 여행사까지는 홍대역에서 도보로 오 분 정도 걸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78|064|홍대역 일 번 출구에서 백 미터 정도 직진하시면 니아빌딩이 있습니다, 그 건물 오 층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79|064|혹시라도 찾기 어려우시면 편하게 다시 연락해 주십시오,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80|064|더 궁금하신 사항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81|064|더 필요하신 것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82|064|더 도움 드릴 사항 있을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83|064|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후에 밝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84|064|고객님, 문의하신 내용 자세한 상담을 위해서 담당자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85|064|정확한 상담을 위해서 담당자분 안내 받을 수 있도록 도와 드려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86|064|이 분 정도만 기다려 주시면 그 후에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87|064|당겨 받았습니다, 총무팀 김행복 과장입니다,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88|064|전화 바꿨습니다, 홍보팀 김행복 과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89|064|네, 담당자 김행복 과장 전화 바꿨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90|064|네, 찾으셨던 환불 관련 담당자 김행복 과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91|064|고객님의 따뜻한 인사 감사합니다, 또 궁금한 것이 있으면 연락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92|064|감사합니다, 도움 필요하시면 또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93|064|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94|064|수요일에 다시 전화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95|064|안녕하세요, 고객님, 니아유선방송 기사입니다, 문의 주신 에이에스건으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96|064|리모컨 교환이 필요하다고 전달 받았는데, 지금 바로 방문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97|064|아, 다시 방송 화면이 나온다고요, 다행입니다 고객님,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98|064|저희 제품에 항상 깊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099|064|고객님의 믿음에 정성으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00|064|니아 녹즙입니다, 오늘부터 녹즙 배달 받으셨는데, 드셔 보셨나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01|064|고객님, 지난주에 구입하신 제품 잘 사용하고 계신지 궁금해서 전화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02|064|고객님, 니아모터스입니다, 차량 사용해 보시니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03|064|안녕하세요 고객님, 정수기 렌털 문의해 주셨다고 하셔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04|064|얼마 전에 정수기 설치하셨죠, 설치 서비스 잘 받으셨는지 확인차 전화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05|064|대출상담 신청하신 김행복 님 맞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06|064|많이 기다리시지 않도록 빠르게 접수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07|064|고객님, 저희 매장에 신제품이 들어와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08|064|주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시고 좋은 밤 보내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09|064|아, 고객님, 제가 그 부분 도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10|064|네, 고객님 마음껏 시음하셔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11|064|고객님 의견이 저희에게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12|064|궁금한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편하게 저한테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13|064|안녕하세요, 니아 미술학원입니다, 행복이 어머님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14|064|행복이가 만들기를 참 좋아하고 잘하네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15|064|저는 이번에 행복이 입시반 맡게 된 교사 김사랑이라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16|064|행복이 이번 테스트 성적이 많이 올랐어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17|064|행복이가 성적이 엄청 좋으네요, 그동안 성적 관리를 잘했나 봐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18|064|아, 그 학교는 지금 행복이 성적이면 충분히 지원해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19|064|제가 더 감사하죠, 시간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20|064|어머님 안녕하세요, 행복이 집에 잘 들어갔나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21|064|고객님, 저희 병원 처음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22|064|네, 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전에 내원한 적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23|064|네, 제가 상담 도와 드리겠습니다, 어디가 불편하셔서 전화 주셨나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24|064|예약 완료되었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 오후 두 시입니다, 잊지 말고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25|064|예약 완료되었습니다, 문자로 일정 다시 보내 드렸으니 확인 부탁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26|064|진료 시간에 맞춰 오시면 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27|064|내원 날짜는 언제로 잡아 드리는 게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28|064|과장님 외래 진료는 월, 금 오전입니다, 언제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29|064|고민이 있으면 함께 나누겠습니다,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30|064|정말 잘되셨네요, 민원이 해결 되어서 저도 너무나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31|064|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상담원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32|064|아, 마침 잘 되셨습니다, 저희 센터에서 고객님이 원하는 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33|064|코로나로 그동안 강좌가 중단됐는데 이번에 새로 열렸어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34|064|이 강좌는 거리 두기 때문에 인원 제한이 있는데, 고객님을 마지막으로 마감됐어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35|064|안녕하세요, 천천히 보시고 필요하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36|064|어서 오세요, 예약하신 좌석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37|064|고객님들이 창가 자리를 좋아하시는데 창가 좌석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38|064|노을 지는 풍경을 볼 수 있는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39|064|조용한 자리를 찾으신다고요, 룸이 따로 있는데 그쪽으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40|064|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심해서 가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41|064|안녕히 가세요 고객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42|064|고객님, 찾아오시는 데 불편함은 없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43|064|괜찮습니다, 그냥 두시면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44|064|너무 달다고 느껴지시면, 제가 음료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45|064|다 드신 컵은 계산대로 가져다 주시겠어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46|064|어서 오세요, 예약은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47|064|어서 오세요, 김행복 님이시죠, 잠시만 앉아서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48|064|어르신 치료 받으시느라 힘드셨죠, 수고하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49|064|혹시 미술작품 좋아하시면 저희 병원 삼 층 복도에 전시 중이니 한번 관람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50|064|안녕하세요, 찾으시는 약품 있으신가요, 말씀해 주시면 찾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51|064|어서 오세요, 처방전은 이쪽으로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52|064|강아지가 너무 순하네요, 미용하는 동안 얌전하게 있었어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53|064|지금까지 미용은 가위로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54|064|시츄 친구는 몸털도 미는 건가요, 몸무게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55|064|어서 오세요, 찾으시는 물건 있으면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56|064|잘 선택하셨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57|064|이 옷은 딱 고객님 옷이네요,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58|064|감사합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59|064|신상품 나오면, 남겨 주신 번호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또 찾아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60|064|어떤 운동할 때 입으실 건지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61|064|많은 분들이 입어 보고 만족하셔서 또 구매하러 오셨거든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62|064|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운동 잘 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63|064|잘 고르셨어요, 이 스타일의 운동화가 요즘 잘나가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64|064|예쁘게 신으시고 다음에 또 찾아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65|064|고객님,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66|064|어떤 제품 보세요, 제가 도움 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67|064|밖에 춥던데,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68|064|날씨가 너무 덥네요,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69|064|지금 밖에 비가 오는데, 우산 없으시면 저희 매장에서 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70|064|어서 오세요, 니아 쇼핑몰입니다, 어느 매장을 찾으시나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71|064|어서 오세요, 따로 찾는 디자이너 선생님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72|064|안녕하세요, 오늘 헤어 도와드릴 원장 김사랑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73|064|반갑습니다, 어떤 시술을 원해서 오셨나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74|064|머리 어떻게 하시고 싶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75|064|웨이브 가장 굵은 걸로요, 네 알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76|064|거울로 뒤쪽 머리 보여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77|064|머리 길이 이 정도면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78|064|개업 기념행사로 펌 가격 할인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79|064|제가 주차해 드릴게요, 차 키는 그대로 놔두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80|064|테스트 상품 사용해 보실 수 있으니까 편하게 보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81|064|요즘 이 컬러가 가장 잘나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82|064|요즘 이 제품이 에스엔에스에서 화제라서 많이들 찾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83|064|보시다가 궁금한 제품 있으면 또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84|064|이 제품으로 하시겠어요, 바구니에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85|064|이 제품이 이제 더이상 안 나오거든요, 그래서 미리 많이들 사 두시더라고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86|064|이 비비크림은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87|064|새 제품으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더 필요한 건 없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88|064|기다리시는 동안 따뜻한 차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89|064|고객님, 이건 제 명함입니다, 다음에는 이 번호로 미리 전화 주시면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90|064|다음에는 이 번호로 미리 전화 주시면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91|064|키오스크 주문이 어려우시죠, 제가 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92|064|지금 저희 앱 설치하시면 바로 일만 원 할인권 드리거든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93|064|회원 가입하시면 포인트 오천 점 드리고 오늘 바로 사용 가능한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94|064|아, 다음에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95|064|백화점 포인트카드 있으시면 적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96|064|이 카드는 저희 백화점 제휴카드라서 오퍼센트 추가 할인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97|064|이 상품을 처음 보신다고요, 그럼 제가 설명을 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98|064|컴북스 서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찾는 책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199|064|서가 위쪽에 있는 책은 말씀하시면 꺼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00|064|포인트 오천 점 있으신데, 사용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01|064|이번 달 생일이시라 축하 포인트가 있는데, 사용할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02|064|고객님, 저희 은행에서 신용대출 가능한지, 얼마까지 가능한지 알아봐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03|064|고객님, 신용대출 가능하시네요, 간단한 서류만 있으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04|064|오후 세 시 이십 분, 니아의 대모험, 어른 한 장, 어린이 한 장 맞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05|064|좌석 선택해 주시겠어요, 흰색 표시된 부분이 선택 가능한 좌석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06|064|다열 일 번, 이 번, 선택하셨습니다, 맞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07|064|어린이 관객들에게, 니아의 대모험, 한정판 굿즈 선물로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08|064|네, 삼 번 상영관은 오른쪽 끝에 있습니다, 즐거운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09|064|어서 오십시오, 여권 보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10|064|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11|064|어서 오십시오, 탑승권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12|064|음료와 스낵 준비되어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승무원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13|064|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14|064|안녕하세요, 요청하신 내용 확인했습니다, 지금 원격으로 봐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15|064|바이러스 체크가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16|064|고객님이 요청하신 상황이 처리되었습니다,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다시 문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17|064|언제나 곁에서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대응팀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18|064|이해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한 번 더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19|064|방문해서 상담 요청하셔도 되니까, 언제든지 다시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20|064|네, 정부 이십 사 헬프데스크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21|064|네, 다행입니다, 다음에도 같은 현상이 일어나면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22|064|네, 기술지원팀입니다,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23|064|네, 그럼 업데이트해 보시고 다시 한번 연락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24|064|콜센터입니다, 어떤 업무 때문에 전화 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25|064|고객님, 현재 담당자가 자리를 비웠는데 메모 남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26|064|담당자분이 회의 중이신데, 메모 남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27|064|죄송합니다만 성함을 한 번 더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28|064|고객님, 성함 한 번만 더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29|064|고객님의 연락처를 담당자분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30|064|어머니께 선물할 신발을 찾고 계시군요, 어머님이 평소에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31|064|요즘 이 제품을 어머님들이 많이들 찾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32|064|저희 제품은 발이 정말 편해서, 어르신들이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33|064|혹시 창가나 복도 쪽 중 원하시는 좌석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34|064|고객님, 전자기기는 비행기 모드로 전환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35|064|고객님, 완전히 이륙하기 전까지는 전자기기 사용 자제 부탁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36|064|고객님, 이륙할 때까지 테이블은 접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37|064|고객님, 좌석 벨트 착용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38|064|네 고객님, 지금 바로 베개와 담요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39|064|고객님, 음료나 땅콩 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40|064|고객님, 몇 시까지 가져다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41|064|고객님, 카트 지나가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42|064|오늘은 불고기 쌈밥, 해산물 덮밥 그리고 오일 파스타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43|064|네, 오일 파스타 금방 준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44|064|맥주와 나초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십시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45|064|고객님, 자리에 물건을 놓고 가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46|064|고객님, 흰옷 입으셨는데, 앞치마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47|064|고객님 쿠키 좋아하시나요, 앞에 있는 쿠키는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48|064|주문하신 메뉴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49|064|치킨 스테이크 그리고 구운 연어 샐러드, 모듬 과일, 그리고 글라스 와인 세트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50|064|와인은 화이트와 레드 중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51|064|네, 금방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52|064|고객님께서는 현재 행복카드를 사용 중인 걸로 나오시는데요, 행복카드 분실하신 거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53|064|확인 감사합니다, 바로 분실 신고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54|064|고객님, 괜찮으시다면 분실 이후 사용 내역 확인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55|064|고객님, 카드 재발급 신청도 도와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56|064|고객님, 환경을 사랑하신다면 친환경 상품을 선택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57|064|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입니다, 한번 시식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58|064|후식 준비해 드릴까요, 커피와 차, 아이스크림 있는데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59|064|메뉴 결정하셨으면, 제가 주문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60|064|도움이 필요하면 가까운 직원에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61|064|문의 사항 있으시면 이 버튼을 눌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62|064|고객님이 받으실 수 있는 이번 달 혜택에 대해 안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63|064|화장실 말씀이시죠, 앞쪽으로 가서 왼쪽으로 꺾으시면 보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64|064|계산은 각자 해 드릴까요, 한 분 카드로 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65|064|제가 간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팁을 설명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66|064|고객님께서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함께 이용하실 가족 구성원이나 친구분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67|064|주로 언제 많이 이용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68|064|언제 이 기능이 필요하다고 느끼셨어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69|064|사용하실 때 주로 어디에서 이용하시나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70|064|이용하실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71|064|제품 고를 때 무엇이 가장 고민이 되시나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72|064|시민님, 번호표를 뽑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73|064|신분증 주시면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74|064|시민님, 주민등록등본은 무인 발급기에서도 발급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75|064|네, 토요일도 예약 가능한데 지금 예약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76|064|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몇 시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77|064|볼펜 찾으시나요, 볼펜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78|064|종이, 볼펜, 둘 다 필요하실 것 같은데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79|064|고객님, 주차하셨나요, 주차 도장 찍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80|064|안내견이랑 오셨네요, 불편하지 않은 자리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81|064|불편하시면 말씀해주세요, 좀 더 편한 자리로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82|064|저희 식당에선 손님들이 차돌박이와 양념갈비를 제일 많이 찾으세요, 메뉴판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83|064|원하는 자리가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84|064|환자분, 여드름 치료는 이번이 처음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85|064|김행복 환자분, 진료실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86|064|손님, 우선 염색은 마무리가 되었고요, 이십 분만 잠시 계실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87|064|손님, 샴푸 하실게요, 일어나셔서 이쪽으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88|064|머리 말리고 커트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89|064|머리 커트는 어느 정도 생각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90|064|어서 오세요 고객님, 찾고 계신 상품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도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91|064|저희가 이번 달 프로모션으로 결제금액의 오십 퍼센트를 할인해 드리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92|064|고객님 교환 받으실 제품은 오늘 바로 출고될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93|064|배송은 영업일 기준 이 삼 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94|064|지금 재고가 딱 한 개 남았네요, 바로 주문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95|064|전화 통화 편한 시간 이야기해 주시면 저희가 그때 맞춰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96|064|통화 예약 남겨 드릴까요, 이 번호로 연락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97|064|평일과 주말 중 고객님께서 편한 시간으로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98|064|저희 매장 이벤트로 무료 이 인 식사권이 제공됩니다, 문자로 쿠폰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299|064|그럼 오후 두 시 정도로 방문 접수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00|064|주소와 연락처 알려주시면 방문해서 수리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01|064|수리비 관련해서는 기사님이 직접 보시고 이야기해 주실 것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02|064|문의 주신 부분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03|064|정확한 안내를 위해서 내부적으로 다시 한번 확인 후 연락 드려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04|064|고객님께서 추가로 받으실 수 있는 혜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05|064|네 고객님께서 요청하신 대로 환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06|064|네, 그러면 다음 주 수요일에 정수기 필터 교체 기사님께 방문 요청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07|064|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설문 참여해 주신 고객님들께 사은품을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08|064|컨설팅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09|064|가족회원 변경에 대해 문의하신 거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10|064|홈페이지에서 변경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셔서 작성하신 후 내방해 주시면 바로 처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11|064|탑승 수속은 일반적으로 출발 시간 세 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12|064|공항 내에서는 세 개의 은행이 입점하여 환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13|064|은행과 별도로, 환전소도 운영 중이니 많은 이용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14|064|걱정 마세요, 이십 사 시간 환전이 가능한 환전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15|064|공항 면세점 내 입점 브랜드는 홈페이지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16|064|네, 고객님께서 문의하신 컴북스 매장은 면세점 내에 입점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17|064|네, 서울 시내에서 공항까지 왕복하는 심야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18|064|버스 승하차 위치와 승차권 구입 방법은 유알엘을 참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19|064|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수단이 궁금하셨군요, 이곳까지는 심야버스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20|064|반려동물 검역 절차에 대해서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검역 절차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21|064|해당 부서 전화번호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22|064|항공사 마일리지를 현장에서 등록하지 못하셨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23|064|항공편과 날짜 알려 주시면 마일리지 등록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24|064|항공사 마일리지는 저희 항공사 어플을 통해서도 등록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25|064|걱정 마세요, 소정의 수수료를 지불하시면 항공권 재발행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26|064|네, 매장 뒤편에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고요, 한 시간까지 무료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27|064|매장 건물 내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주차장이 협소하니 가능하시다면 대중교통 이용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28|064|네, 발레파킹 가능하고요, 주차장에 있는 부스에 키를 맡기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29|064|고객님, 저희 매장에서는 발레파킹 이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30|064|견학 신청이요, 홈페이지에서 공문 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 후 보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31|064|공연장 대관이요, 담당 부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32|064|티켓 수령은 우편 수령하는 방법과 공연장에서 직접 수령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떤 걸로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33|064|컴북스 극장의 회원이 되시면 상시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지금 회원 가입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34|064|예매 취소는 불가하고요, 대신 날짜와 시간 변경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35|064|인원 추가 말씀이세요, 몇 분인지 말씀해 주시면 예약 변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36|064|예매 완료되었고요, 발권은 순차적으로 문자를 통해 보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37|064|네, 발권되었고요, 티켓은 문자를 통해 발송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38|064|미납으로 보험 계약이 상실됐을 경우는 삼 년 이내에 부활 신청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39|064|대출을 위해선 소득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보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40|064|필요한 서류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41|064|자동이체 건 말씀이죠, 먼저 본인 확인을 위해 주민등록번호를 눌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42|064|잠시 후 에이알에스로 넘어가면 고객님께서 직접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43|064|보험 계약 조회는 홈페이지에 로그인 하셔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접속 가능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44|064|공인인증서 재발급은 은행을 방문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45|064|지금 계신 위치를 알려 주시면 가까운 지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46|064|상품 인수는 직접 받으실 건가요, 몇 시쯤 방문하면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47|064|가까운 편의점 방문하시면 택배 접수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48|064|예약 변경을 위해서는 오늘 오후 두 시까지 전화를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49|064|상담 시간은 오전 아홉 시부터 오후 여섯 시까지입니다, 어떤 시간대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50|064|네, 컴북스 세탁소입니다, 의류 수거 말씀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51|064|네, 의류 수거는 저녁 여섯 시 이후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52|064|지난번처럼 치킨무는 빼고 소스만 챙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53|064|디지털 방송 화면이 나오지 않는다고요, 전원 코드 및 케이블 연결선 확인하셨을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54|064|먼저, 전원 코드와 케이블 연결선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55|064|다 꽂혀 있다고요, 그럼 셋톱박스 전원을 껐다가 십 초 후에 다시 켜 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56|064|지금은 어떻습니까 고객님?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57|064|약정이 만료되셨군요, 계약 갱신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58|064|약정 만료되어 연락 드렸습니다, 재약정하시면 더 많은 혜택을 받으실 수 있는데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59|064|네, 고객님, 이 년 약정 신청하시면 저희가 오만 원 상품권을 선물로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60|064|리모컨을 무료로 드리는 건 제 권한이 아니라서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61|064|대신 채널 수를 무료로 늘릴 수 있는 혜택이 있는데, 안내 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62|064|이전 설치에 관한 문의 남겨 주셨는데요, 같은 구 내에서 이전은 무료로 설치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63|064|고객님, 현재 미성년자시라면 가입 설치를 원할 경우 부모님 동의서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64|064|명의 변경 원하시는 건가요, 변경하실 명의자분 개인 정보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65|064|자동이체 결제일 변경은 결제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66|064|청구서 주소지 변경은 유선상으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67|064|지금 주소 불러 주시면 바로 변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68|064|시청 요금 할인 방법에 대해 문의 주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69|064|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복지할인 대상자는 삼십 퍼센트의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70|064|요금 납부 방법 변경을 원하시는 거죠.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71|064|기존에 어떤 걸로 납부하셨는지 확인하고 변경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72|064|혹시 건전지가 바르게 끼워지지 않을 수도 있으니 안에 건전지 플러스, 마이너스 부분 먼저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73|064|사은품이나 혜택 등의 이벤트는 회사 지침에 따라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74|064|고객센터로 내방해 주시면 자세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75|064|환불 처리 접수 도와 드릴까요, 대신 장비 반납을 해 주셔야 추후에 환불 접수가 완료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76|064|장비 반납을 먼저 해 주셔야 추후에 환불 접수가 완료되는 점, 참고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77|064|고객님, 보다 정확한 길 안내를 위해서 도로명 주소 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78|064|에이에쓰는 택배 접수도 가능하고 방문 접수도 가능합니다, 어떤 게 더 편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79|064|택배 발송 시 반드시 운송장 번호는 보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80|064|택배로 에이에스 접수 시 수리 요청사항을 메모로 기재하셔도 좋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81|064|고객님, 오늘 저희 서비스센터를 이용하신 부분에 대해 평가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82|064|매우 안 좋으면 일 점, 매우 좋으면 십 점으로 평가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83|064|참가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84|064|네, 이번 한 달 동안 모집 중인데요, 참가하시길 원하시나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85|064|참가를 원하는 분이 고객님 본인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86|064|가맹점 개설이 궁금하신 거죠, 해당 부서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87|064|출장 메이크업 가격 때문에 전화 주신 것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88|064|저희 니아는 헤어, 메이크업 평균 비용은 건당 십만 사천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89|064|최저 금액은 팔만 원이며, 최고 금액은 십 오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90|064|원하시는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91|064|스타일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92|064|웨딩, 증명사진 등 상황별 메이크업 스킬에 따라 가격이 다르게 책정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93|064|고객님, 더 궁금한 사항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94|064|네 그럼 좀 더 고민해 보시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95|064|원룸, 소형 이사의 경우 평균 비용은 평당 최저 십 이만 원, 최고 삼십 만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96|064|이삿짐 양에 따라 다마스, 콜밴, 일톤 트럭 등 사용되는 차량의 크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97|064|이사 출발지나 도착지에 엘리베이터가 없는 고층일 경우, 견적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98|064|화물 택배는 일반 택배로 취급하기 어려운 경우에 많이 이용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399|064|일반 지역은 이 일 이내, 도서 및 산간 지역은 삼 일 이내 배송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00|064|일요일과 공휴일은 집화 및 배달이 지연되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01|064|네 걱정 마세요, 저희가 기사님께 최대한 안전히 배송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02|064|저희 회사 콜센터 번호는 일 이 삼에 오 육 칠 팔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03|064|입학 축하합니다, 신학기 등원할 때 필요한 물품은 준비 다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04|064|네, 저희가 함께 제공해 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05|064|혹시 사정이 생겨서 준비물을 챙기지 못할 경우 미리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06|064|네, 주차는 가능한데요, 방문객당 한 대만 주차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07|064|주차 후 주차증 꼭 가져와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08|064|결혼식 앞두고 커플 피부관리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09|064|결혼 축하합니다, 좋은 일 앞두셨으니까 더 정성껏 관리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10|064|두 분이서 함께 편안하게 관리 받으실 수 있는 날짜와 시간은 언제가 좋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11|064|목요일 오전 열 한 시로 예약되셨습니다, 문자로 다시 한번 예약사항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12|064|잊지 않으시도록 예약 전날 문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13|064|손님, 이번 주 주말에 디너 뷔페 성인 세 명으로 예약하시는 거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14|064|홀과 룸 중에서 특별히 선호하시는 곳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15|064|저희 뷔페 룸의 경우 오 인 이상일 때 사용 가능하시고요, 룸 차지가 별도로 부과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16|064|고객님의 시간과 수고를 덜어 드릴 수 있는 서비스를 안내해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17|064|일 인 가구시라고요, 거주 지역은 어디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18|064|그러면 일산 동구청으로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19|064|일산 동구청 세무과 번호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실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20|064|네, 고객님, 성함과 주민번호 앞자리를 말씀해 주시면 합격자 명단에서 확인 후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21|064|시민님, 민원접수 내용 확인을 위해 접수번호 또는 연락처와 성함 말씀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22|064|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제가 관련 공문을 보면서 정확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23|064|행사는 시월 첫 주 예정인데, 팔 월 말에 확정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24|064|행사 개최일이 궁금하셨군요, 정확한 날짜는 구 월 말에 공지해 드릴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25|064|행사는 사 월 둘째 주 예정입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26|064|시민님, 가까운 보건소 위치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27|064|보건소 주소와 약도를 문자로 보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28|064|네 시민님, 주변에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29|064|확인 결과 주변 오십 미터 안으로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30|064|혹시 말씀하신 게 운수 종사자 소득 안정 자금 신청일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31|064|신청 방법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문자에 기재된 링크에 접속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32|064|주민번호와 개인 인증 번호를 차례대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33|064|네 맞습니다, 문자 아랫부분에 함께 적혀 있는 숫자가 개인 인증 번호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34|064|휴대전화로 본인 인증까지 완료해 주시면 바로 신청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35|064|평일 기준 삼 일 이내에, 업종별로 육십 만 원에서 최대 백 오십 만 원까지 지급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36|064|사업 대표자 통장으로 현금 입금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37|064|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말씀이시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38|064|우선 날짜는 사 월 첫 주이고요, 목 종류에 따라 좀 다른데 영산홍은 두 그루, 주목나무는 한 그루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39|064|신청은 전화로도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40|064|네, 시민님, 신청 결과가 안 나와서 연락 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41|064|올해 피해 보신 분들이 워낙 많으시잖아요, 그러다 보니 심사까지 조금 오래 걸리고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42|064|지금 홈페이지가 불안정한 상태라 내일 다시 접속해 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43|064|신청하기 버튼 오른쪽에 신청 결과 확인이 있으니 이 삼 일 후에 다시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44|064|아, 어디에 첨부 파일을 올려야하는지 모르겠다고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45|064|신청확인 들어가시면 거기에서 수정이 가능하신데, 거기에 첨부해서 제출하기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46|064|필요한 서류 빠짐없이 제출하셔서 신청 잘 하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47|064|고객님 문의하신 곳에는 오전에 맑다가 저녁에 약간 흐려진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48|064|네, 일기예보상으로는 내일과 모레도 비 소식은 없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49|064|저희 호텔 연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일 박 이 일 무료 투숙권, 뷔페 할인권이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50|064|모든 혜택은 전국에 있는 저희 호텔 체인에서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51|064|저희 호텔 투숙객들 대상으로 하는 수영강습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52|064|투숙객에 한해 무료로 진행되고 있으니까 꼭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53|064|강습일은 투숙 당일로 지정해 주셔야 합니다, 시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54|064|강습 시간은 요일별로 차이가 있는데, 어느 요일에 방문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55|064|강습 예약은 보내드린 유알엘을 통해 모바일 선착순 예약으로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56|064|신청 인원이 많은 편이라서요, 잊지 마시고 사전 예약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57|064|보내 드린 유알엘을 이용하시면 보다 편리하게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58|064|그룹당 열 명 내외로 강습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예약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59|064|열 살 미만 어린이는 단독 강습이 불가한데요, 이 기회에 어머니께서도 함께 배우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60|064|문의하신 반려동물 동반 입실은 일부 객실에 한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61|064|고객님 건물 내에서는 전체 금연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62|064|주차장 쪽에 흡연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으니 그곳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63|064|김행복 님, 혹시 약국보관용 처방전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64|064|연락처 남겨 주시겠어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65|064|대기실에서 편히 쉬고 계시면 접수 순서대로 조제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66|064|네 지금 약사님이 복약설명 중이세요, 끝나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67|064|고객님, 수납은 현금으로 하시겠어요, 카드로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68|064|금액은 일만 오천 원입니다, 현금 영수증 필요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69|064|카드 받았습니다, 이쪽에 서명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70|064|환자분 거스름돈 바로 챙겨 드릴게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71|064|여기 앉아계시면 접수 후에 조제약이 나오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72|064|저희 약국에는 없는 약품이라서요, 가까운 곳에 다른 약국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73|064|오늘 날이 많이 덥죠, 에어컨 온도를 좀 더 시원하게 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74|064|매장 내 에어컨 바람이 좀 센 것 같은데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75|064|저희 사은품으로 나온 양말인데요, 함께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76|064|고객님 여기 쿠폰 받아가세요, 다음에도 저희 매장 꼭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77|064|고객님의 아낌없는 격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78|064|저희 직원들을 칭찬해 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79|064|안녕하세요, 만나 뵙게 돼서 정말 반갑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80|064|고객님, 상품 보증서에 제 이름과 연락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81|064|혹시 제품에 문제가 생기거나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82|064|상품과 함께 제 명함도 넣어놨습니다,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저한테 전화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83|064|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저희 매장은 처음 방문하신 건가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84|064|음료는 냉장고에서 편하게 가져다 드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85|064|축하합니다, 오늘의 백 번째 방문 고객이십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86|064|고객님 이벤트 당첨되셨습니다, 사은품 받아 가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87|064|고객님은 저희 매장 단골 고객이십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88|064|장기 이용 고객님들께만 드리는 월정액 혜택이 있는데, 소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89|064|기념 사진 찍어 드릴까요, 카메라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90|064|이달의 사원으로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성심성의껏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91|064|고객님의 칭찬 덕분에 더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92|064|비가 많이 오죠, 우산은 이쪽에 두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93|064|추우신가요, 온도 좀 높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94|064|네, 제가 사용법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95|064|고객님 안녕하세요, 일 대 일 의전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김행복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96|064|저희 명품관 의전 서비스에 불편한 점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97|064|고객님은 피부가 하얗고 깨끗하셔서 블랙으로 염색하셔도 괜찮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98|064|초콜릿 좀 드세요, 특별히 오늘 오신 손님들께만 드리는 거예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499|064|손님 머릿결이 건조한 편이네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00|064|오늘 특별히 샴푸할 때 트린트먼트랑 영양 서비스로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01|064|머릿결 상태가 나쁘진 않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02|064|머리 색깔이 예쁘게 나왔네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03|064|염색하고 머리 자르니깐 훨씬 어리고 상큼해 보이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04|064|제가 보기엔 잘 어울리시는데, 어떠세요, 마음에 드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05|064|헤어 시술 다 끝났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06|064|서비스로 헤어 에센스 챙겨 드렸어요, 다음에 또 와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07|064|주차해 드릴까요, 발렛비는 삼천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08|064|대리운전도 연결해 드리니,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09|064|고객님 피부가 정말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10|064|기초 제품은 어떤 걸 사용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11|064|저희 제품 알고 계신 걸 보니까 평소 화장품에 관심도 많고 정보도 많으신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12|064|그렇죠, 역시 고객님은 상품 보는 안목이 있으시네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13|064|고객님, 그 제품도 좋고요, 제가 몇 가지 더 추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14|064|감사합니다 고객님, 살펴 가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15|064|전화 감사합니다, 내일 직접 뵙고 더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16|064|식사 맛있게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17|064|고객님, 고객님 휴대폰을 저희가 보관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18|064|김행복 님 되시죠, 저희가 지갑 보관하고 있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19|064|시간 되시면 언제든지 저희 매장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20|064|바쁘실텐데 시간 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21|064|어머님 감사해요, 이야기해 주신 부분 잘 반영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22|064|어머님 말씀이 사랑이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23|064|행복이의 생활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24|064|바쁘실 텐데 귀한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25|064|오늘 첫 전화 상담으로 어머님을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26|064|어머님도 저와 첫 통화라 긴장하셨을 텐데, 편하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27|064|저도 학교에서 잘 보살피고 열심히 지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28|064|제가 사랑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좀 더 신경 쓰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29|064|고객님, 저희 호텔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어떤 부분이 궁금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30|064|호캉스 계획하고 계시다고요, 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31|064|투숙객들께 드리는 할인 이벤트가 있는데,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32|064|이십 사 시간 언제든지 룸서비스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33|064|고객님, 다음 주에 결혼기념일이시죠.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34|064|올해도 저희 호텔과 함께 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35|064|고객님, 특별한 기념일을 맞은 분들께 할인 행사가 있어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36|064|문의하신 조식 샐러드 딜리버리 서비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37|064|신청하신 조식 룸서비스, 내일 아침 일곱 시까지 룸으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38|064|고객님, 늘 저희 호텔로 예약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39|064|저희 호텔에 대한 고객님의 관심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40|064|고객님, 저희와 다시 계약을 해 주신다니 감사해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41|064|저희와 재계약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42|064|고객님 시식하고 가세요, 오늘 새로 나온 신제품 왕만두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43|064|횡성 한우 시식 행사 중입니다, 맛 보고 가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44|064|오늘은 갈비살, 부채살이 아주 좋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45|064|그럼요, 얼마든지 드셔 보세요, 맛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46|064|유기농으로 키워서 훨씬 건강하고 맛있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47|064|눈으로만 보셔서는 잘 몰라요, 한번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48|064|더 드리고 싶은데 저희가 조금밖에 준비하지 못해서 죄송해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49|064|구매 안 하셔도 되니까 이것도 좀 더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50|064|코로나 때문에 이 년 만에 하는 시식 행사예요, 와서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51|064|맛있죠, 오늘 저렴한 가격으로 안내해드리고 있으니까 한번 구매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52|064|마지막 세일입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구매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53|064|고객님, 이제 마지막 하나 남았습니다, 빨리 오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54|064|오늘만 드리는 특가입니다, 지금 놓치면 후회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55|064|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메뉴판 먼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56|064|저희 식당 인기 메뉴는 차돌박이와 양념갈비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57|064|메뉴판 다시 갖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58|064|메뉴 결정이 어려우시면 제가 좀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59|064|네, 메뉴가 결정되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60|064|셰프 추천 메뉴는 맨 앞장에, 키즈 메뉴는 그 다음 페이지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61|064|저희 가게에서는 일 번 세트 메뉴와 칠 번 단품 요리를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으십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62|064|감사합니다, 주문 즉시 조리되어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63|064|주문하신 메뉴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64|064|수저와 티슈는 식탁 아래 서랍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65|064|필요한 게 있으시면 벨 눌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66|064|제가 담당 서버입니다,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저를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67|064|네, 어린이용 식기, 금방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68|064|고객님, 어린이 의자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69|064|반찬 리필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70|064|괜찮습니다, 얼마든지 리필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71|064|죄송해요 그 밑반찬이 다 떨어져서요, 다른 반찬으로 더 준비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72|064|음식은 입맛에 맞으세요, 손님?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73|064|여기 입가심할 수 있는 사탕 준비되어 있으니 편하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74|064|다음에 오시면 더 맛있게 만들어 드릴게요, 서비스도 많이 드리고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75|064|얼음물이요, 네, 시원한 물로 금방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76|064|뜨거운 물이 필요하세요, 금방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77|064|서비스 나왔습니다, 저희 가게 오픈 기념으로 제공되는 군만두입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78|064|손님, 지금 저희 특별 행사 기간이라 신메뉴를 반값에 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79|064|저희 가게의 신메뉴 한번 드셔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80|064|저희 가게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81|064|다음에 또 오시면 더 좋은 서비스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82|064|고객님 또 오셨네요, 고맙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83|064|오랜만에 저희 매장 방문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84|064|단골손님이니까 음료는 서비스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85|064|대기번호 칠 번 손님, 자리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86|064|고객님, 제가 메뉴 추천 좀 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87|064|제가 양을 좀 넉넉히 가져왔어요,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88|064|고객님, 제가 휠체어를 밀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89|064|고객님, 자리 안내를 위해서 저를 잡고 이동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90|064|맛있게 드셔주셔서 저희가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91|064|저희 매장에 메뉴가 참 많죠, 천천히 보시고 주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92|064|메뉴 이름이 좀 어렵죠, 제가 다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93|064|메뉴 보시고 궁금한 거 있으면 얼마든지 물어보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94|064|손님, 저희 커피 어떠세요, 정말 좋은 원두를 쓰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95|064|주문하신 커피 나왔습니다, 뜨거우니까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96|064|주문하신 음료 나왔습니다, 뜨거울 수도 있으니까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97|064|환자분 혹시 접수하셨어요,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98|064|김사랑 님, 재활치료 다 마치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599|064|김사랑 님, 이쪽으로 오셔서 혈압 체크 하실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600|064|환자분, 약 잘 챙겨드시고 빨리 나으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601|064|환자분 입맛이 없으시죠, 오늘 더 맛있는 식단을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602|064|다행입니다,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계세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603|064|환자분 트러블이 빠르게 진정되어서 저도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604|064|김행복 님, 오늘 치료가 많이 힘들지는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605|064|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불편하신 점은 없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606|064|김행복 님, 이쪽에서 수납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607|064|수납하신 영수증 저에게 보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608|064|차량 가져 오셨어요, 주차권 필요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609|064|자차 이용하셨나요, 주차 확인증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610|064|네, 카드는 앞쪽에 꽂아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611|064|치료시간 프로그램을 제가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612|064|작업치료가 있으시네요, 운동치료실로 가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613|064|매트 위로 올라 가시면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614|064|김행복 님, 운동치료 시작하겠습니다, 어디가 많이 불편하십니까?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615|064|알러지가 있는 약물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616|064|오늘 받으신 시술에 대한 설문 작성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B_064|K_H1_B_064_0617|064|오늘 이용하신 저희 병원 서비스에 대해 설문 부탁 드려도 될까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C_024.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C_024.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3e1194f667a883033b71eff12fa46a3e105f9f18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C_024.txt @@ -0,0 +1,567 @@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51|024|환영합니다 고객님, 행복 마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52|024|고객님, 안녕하세요, 브이아이피 안내를 담당하고 있는 김사랑입니다, 언제든지 편하게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53|024|저희 매장 브이아이피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54|024|고객님, 저와 함께 이쪽으로 이동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55|024|아, 화장실 말씀이세요,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56|024|아, 탈의실 찾고 계셨군요, 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57|024|이번 시즌 신상품 말씀이시죠,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58|024|아, 선생님, 그렇게 알고 계셨어요, 제가 지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59|024|아, 고객님, 그렇게 전달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60|024|고객님께서 좋은 선택 하실 수 있도록 제가 인기 있는 상품 몇 가지 추천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61|024|고객님, 제가 도와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62|024|네, 제가 빨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63|024|고객님, 점심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64|024|최고의 여행을 만들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니아여행사 김행복 팀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65|024|어떤 내용으로 연락 주셨는지 말씀해 주시면 친절하게 상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66|024|국내여행 예약부 말씀이시죠, 감사합니다,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67|024|담당자가 잠시 부재중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메모 남겨 주시면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68|024|네, 고객님, 캐시백 행사 대상자인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69|024|확인 결과 고객님은 캐시백 행사 대상자 맞으십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70|024|네, 새로 발급 받으신 카드, 금주 중에 배송될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71|024|정상적으로 카드 사용등록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72|024|네, 주소 변경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73|024|아, 고객님, 방문 예약을 하려고 하십니까, 위치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74|024|고객님, 예약상황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시 월 오 일 수요일 오후 한 시, 진흥원 님,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75|024|고객님, 어떤 교통편을 이용해서 오시나요, 자차 이동이세요 혹은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76|024|아, 고객님 도착하셨어요, 지금 위치가 어디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77|024|아, 홍대역이세요, 저희 여행사까지는 홍대역에서 도보로 오 분 정도 걸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78|024|홍대역 일 번 출구에서 백미터 정도 직진하시면 니아빌딩이 있습니다, 그 건물 오 층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79|024|혹시라도 찾기 어려우시면 편하게 다시 연락해 주십시오,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80|024|더 궁금하신 사항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81|024|더 필요하신 것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82|024|더 도움 드릴 사항 있을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83|024|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후에 밝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84|024|고객님, 문의하신 내용 자세한 상담을 위해서 담당자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85|024|정확한 상담을 위해서 담당자분 안내 받을 수 있도록 도와 드려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86|024|이 분 정도만 기다려 주시면 그 후에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87|024|당겨 받았습니다, 총무팀 김행복 과장입니다,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88|024|전화 바꿨습니다, 홍보팀 김행복 과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89|024|네, 담당자 김행복 과장 전화 바꿨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90|024|네, 찾으셨던 환불 관련 담당자 김행복 과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91|024|고객님의 따뜻한 인사 감사합니다, 또 궁금한 것이 있으면 연락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92|024|감사합니다, 도움 필요하시면 또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93|024|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94|024|수요일에 다시 전화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95|024|안녕하세요, 고객님, 니아유선방송 기사입니다, 문의 주신 에이에스건으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96|024|리모컨 교환이 필요하다고 전달 받았는데, 지금 바로 방문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97|024|아, 다시 방송 화면이 나온다고요, 다행입니다 고객님,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98|024|저희 제품에 항상 깊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099|024|고객님의 믿음에 정성으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00|024|니아 녹즙입니다, 오늘부터 녹즙 배달 받으셨는데, 드셔 보셨나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01|024|고객님, 지난주에 구입하신 제품 잘 사용하고 계신지 궁금해서 전화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02|024|고객님, 니아모터스입니다, 차량 사용해 보시니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03|024|안녕하세요 고객님, 정수기 렌털 문의해 주셨다고 하셔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04|024|얼마 전에 정수기 설치하셨죠, 설치 서비스 잘 받으셨는지 확인차 전화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05|024|대출상담 신청하신 김행복 님 맞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06|024|많이 기다리시지 않도록 빠르게 접수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07|024|고객님, 저희 매장에 신제품이 들어와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08|024|주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시고 좋은 밤 보내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09|024|아, 고객님, 제가 그 부분 도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10|024|네, 고객님 마음껏 시음하셔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11|024|고객님 의견이 저희에게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12|024|궁금한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편하게 저한테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13|024|안녕하세요, 니아 미술학원입니다, 행복이 어머님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14|024|행복이가 만들기를 참 좋아하고 잘하네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15|024|저는 이번에 행복이 입시반 맡게 된 교사 김사랑이라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16|024|행복이 이번 테스트 성적이 많이 올랐어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17|024|행복이가 성적이 엄청 좋으네요, 그동안 성적 관리를 잘했나 봐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18|024|아, 그 학교는 지금 행복이 성적이면 충분히 지원해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19|024|제가 더 감사하죠, 시간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20|024|어머님 안녕하세요, 행복이 집에 잘 들어갔나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21|024|고객님, 저희 병원 처음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22|024|네, 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전에 내원한 적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23|024|네, 제가 상담 도와 드리겠습니다, 어디가 불편하셔서 전화 주셨나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24|024|예약 완료되었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 오후 두 시입니다, 잊지 말고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25|024|예약 완료되었습니다, 문자로 일정 다시 보내 드렸으니 확인 부탁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26|024|진료 시간에 맞춰 오시면 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27|024|내원 날짜는 언제로 잡아 드리는 게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28|024|과장님 외래 진료는 월, 금 오전입니다, 언제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29|024|고민이 있으면 함께 나누겠습니다,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30|024|정말 잘되셨네요, 민원이 해결 되어서 저도 너무나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31|024|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상담원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32|024|아, 마침 잘 되셨습니다, 저희 센터에서 고객님이 원하는 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33|024|코로나로 그동안 강좌가 중단됐는데 이번에 새로 열렸어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34|024|이 강좌는 거리 두기 때문에 인원 제한이 있는데, 고객님을 마지막으로 마감됐어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35|024|안녕하세요, 천천히 보시고 필요하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36|024|어서 오세요, 예약하신 좌석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37|024|고객님들이 창가 자리를 좋아하시는데 창가 좌석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38|024|노을 지는 풍경을 볼 수 있는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39|024|조용한 자리를 찾으신다고요, 룸이 따로 있는데 그쪽으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40|024|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심해서 가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41|024|안녕히 가세요 고객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42|024|고객님, 찾아오시는 데 불편함은 없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43|024|괜찮습니다, 그냥 두시면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44|024|너무 달다고 느껴지시면, 제가 음료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45|024|다 드신 컵은 계산대로 가져다 주시겠어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46|024|어서 오세요, 예약은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47|024|어서 오세요, 김행복 님이시죠, 잠시만 앉아서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48|024|어르신 치료 받으시느라 힘드셨죠, 수고하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49|024|혹시 미술작품 좋아하시면 저희 병원 삼 층 복도에 전시 중이니 한번 관람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50|024|안녕하세요, 찾으시는 약품 있으신가요, 말씀해 주시면 찾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51|024|어서 오세요, 처방전은 이쪽으로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52|024|강아지가 너무 순하네요, 미용하는 동안 얌전하게 있었어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53|024|지금까지 미용은 가위로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54|024|시츄 친구는 몸털도 미는 건가요, 몸무게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55|024|어서 오세요, 찾으시는 물건 있으면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56|024|잘 선택하셨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57|024|이 옷은 딱 고객님 옷이네요,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58|024|감사합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59|024|신상품 나오면, 남겨 주신 번호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또 찾아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60|024|어떤 운동할 때 입으실 건지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61|024|많은 분들이 입어 보고 만족하셔서 또 구매하러 오셨거든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62|024|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운동 잘 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63|024|잘 고르셨어요, 이 스타일의 운동화가 요즘 잘나가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64|024|예쁘게 신으시고 다음에 또 찾아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65|024|고객님,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66|024|어떤 제품 보세요, 제가 도움 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67|024|밖에 춥던데,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68|024|날씨가 너무 덥네요,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69|024|지금 밖에 비가 오는데, 우산 없으시면 저희 매장에서 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70|024|어서 오세요, 니아 쇼핑몰입니다, 어느 매장을 찾으시나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71|024|어서 오세요, 따로 찾는 디자이너 선생님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72|024|안녕하세요, 오늘 헤어 도와드릴 원장 김사랑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73|024|반갑습니다, 어떤 시술을 원해서 오셨나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74|024|머리 어떻게 하시고 싶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75|024|웨이브 가장 굵은 걸로요, 네 알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76|024|거울로 뒤쪽 머리 보여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77|024|머리 길이 이 정도면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78|024|개업 기념행사로 펌 가격 할인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79|024|제가 주차해 드릴게요, 차 키는 그대로 놔두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80|024|테스트 상품 사용해 보실 수 있으니까 편하게 보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81|024|요즘 이 컬러가 가장 잘나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82|024|요즘 이 제품이 에스엔에스에서 화제라서 많이들 찾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83|024|보시다가 궁금한 제품 있으면 또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84|024|이 제품으로 하시겠어요, 바구니에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85|024|이 제품이 이제 더이상 안 나오거든요, 그래서 미리 많이들 사 두시더라고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86|024|이 비비크림은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87|024|새 제품으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더 필요한 건 없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88|024|기다리시는 동안 따뜻한 차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89|024|고객님, 이건 제 명함입니다, 다음에는 이 번호로 미리 전화 주시면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90|024|다음에는 이 번호로 미리 전화 주시면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91|024|키오스크 주문이 어려우시죠, 제가 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92|024|지금 저희 앱 설치하시면 바로 일만 원 할인권 드리거든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93|024|회원 가입하시면 포인트 오천 점 드리고 오늘 바로 사용 가능한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94|024|아, 다음에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95|024|백화점 포인트카드 있으시면 적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96|024|이 카드는 저희 백화점 제휴카드라서 오 퍼센트 추가 할인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97|024|이 상품을 처음 보신다고요, 그럼 제가 설명을 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98|024|컴북스 서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찾는 책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199|024|서가 위쪽에 있는 책은 말씀하시면 꺼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00|024|포인트 오천 점 있으신데, 사용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01|024|이번 달 생일이시라 축하 포인트가 있는데, 사용할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02|024|고객님, 저희 은행에서 신용대출 가능한지, 얼마까지 가능한지 알아봐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03|024|고객님, 신용대출 가능하시네요, 간단한 서류만 있으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04|024|오후 세 시 이십 분, 니아의 대모험, 어른 한 장, 어린이 한 장 맞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05|024|좌석 선택해 주시겠어요, 흰색 표시된 부분이 선택 가능한 좌석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06|024|다열 일 번, 이 번, 선택하셨습니다, 맞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07|024|어린이 관객들에게, 니아의 대모험, 한정판 굿즈 선물로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08|024|네, 삼 번 상영관은 오른쪽 끝에 있습니다, 즐거운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09|024|어서 오십시오, 여권 보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10|024|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11|024|어서 오십시오, 탑승권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12|024|음료와 스낵 준비되어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승무원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13|024|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14|024|안녕하세요, 요청하신 내용 확인했습니다, 지금 원격으로 봐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15|024|바이러스 체크가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16|024|고객님이 요청하신 상황이 처리되었습니다,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다시 문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17|024|언제나 곁에서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대응팀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18|024|이해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한 번 더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19|024|방문해서 상담 요청하셔도 되니까, 언제든지 다시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20|024|네, 정부 이십 사 헬프데스크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21|024|네, 다행입니다, 다음에도 같은 현상이 일어나면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22|024|네, 기술지원팀입니다,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23|024|네, 그럼 업데이트해 보시고 다시 한번 연락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24|024|콜센터입니다, 어떤 업무 때문에 전화 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25|024|고객님, 현재 담당자가 자리를 비웠는데 메모 남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26|024|담당자분이 회의 중이신데, 메모 남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27|024|죄송합니다만 성함을 한 번 더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28|024|고객님, 성함 한 번만 더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29|024|고객님의 연락처를 담당자분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30|024|어머니께 선물할 신발을 찾고 계시군요, 어머님이 평소에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31|024|요즘 이 제품을 어머님들이 많이들 찾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32|024|저희 제품은 발이 정말 편해서, 어르신들이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33|024|혹시 창가나 복도 쪽 중 원하시는 좌석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34|024|고객님, 전자기기는 비행기 모드로 전환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35|024|고객님, 완전히 이륙하기 전까지는 전자기기 사용 자제 부탁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36|024|고객님, 이륙할 때까지 테이블은 접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37|024|고객님, 좌석 벨트 착용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38|024|네 고객님, 지금 바로 베개와 담요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39|024|고객님, 음료나 땅콩 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40|024|고객님, 몇 시까지 가져다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41|024|고객님, 카트 지나가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42|024|오늘은 불고기 쌈밥, 해산물 덮밥 그리고 오일 파스타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43|024|네, 오일 파스타 금방 준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44|024|맥주와 나초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십시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45|024|고객님, 자리에 물건을 놓고 가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46|024|고객님, 흰옷 입으셨는데, 앞치마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47|024|고객님 쿠키 좋아하시나요, 앞에 있는 쿠키는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48|024|주문하신 메뉴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49|024|치킨 스테이크 그리고 구운 연어 샐러드, 모듬 과일, 그리고 글라스 와인 세트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50|024|와인은 화이트와 레드 중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51|024|네, 금방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52|024|고객님께서는 현재 행복카드를 사용 중인 걸로 나오시는데요, 행복카드 분실하신 거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53|024|확인 감사합니다, 바로 분실 신고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54|024|고객님, 괜찮으시다면 분실 이후 사용 내역 확인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55|024|고객님, 카드 재발급 신청도 도와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56|024|고객님, 환경을 사랑하신다면 친환경 상품을 선택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57|024|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입니다, 한번 시식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58|024|후식 준비해 드릴까요, 커피와 차, 아이스크림 있는데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59|024|메뉴 결정하셨으면, 제가 주문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60|024|도움이 필요하면 가까운 직원에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61|024|문의 사항 있으시면 이 버튼을 눌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62|024|고객님이 받으실 수 있는 이번 달 혜택에 대해 안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63|024|화장실 말씀이시죠, 앞쪽으로 가서 왼쪽으로 꺾으시면 보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64|024|계산은 각자 해 드릴까요, 한 분 카드로 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65|024|제가 간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팁을 설명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66|024|고객님께서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함께 이용하실 가족 구성원이나 친구분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67|024|주로 언제 많이 이용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68|024|언제 이 기능이 필요하다고 느끼셨어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69|024|사용하실 때 주로 어디에서 이용하시나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70|024|이용하실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71|024|제품 고를 때 무엇이 가장 고민이 되시나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72|024|시민님, 번호표를 뽑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73|024|신분증 주시면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74|024|시민님, 주민등록등본은 무인 발급기에서도 발급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75|024|네, 토요일도 예약 가능한데 지금 예약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76|024|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몇 시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77|024|볼펜 찾으시나요, 볼펜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78|024|종이, 볼펜, 둘 다 필요하실 것 같은데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79|024|고객님, 주차하셨나요, 주차 도장 찍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80|024|안내견이랑 오셨네요, 불편하지 않은 자리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81|024|불편하시면 말씀해주세요, 좀 더 편한 자리로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82|024|저희 식당에선 손님들이 차돌박이와 양념갈비를 제일 많이 찾으세요, 메뉴판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83|024|원하는 자리가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84|024|환자분, 여드름 치료는 이번이 처음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85|024|김행복 환자분, 진료실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86|024|손님, 우선 염색은 마무리가 되었고요, 이십 분만 잠시 계실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87|024|손님, 샴푸 하실게요, 일어나셔서 이쪽으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88|024|머리 말리고 커트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89|024|머리 커트는 어느 정도 생각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90|024|어서 오세요 고객님, 찾고 계신 상품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도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91|024|저희가 이번 달 프로모션으로 결제금액의 오십 퍼센트를 할인해 드리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92|024|고객님 교환 받으실 제품은 오늘 바로 출고될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93|024|배송은 영업일 기준 이 삼 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94|024|지금 재고가 딱 한 개 남았네요, 바로 주문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95|024|전화 통화 편한 시간 이야기해 주시면 저희가 그때 맞춰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96|024|통화 예약 남겨 드릴까요, 이 번호로 연락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97|024|평일과 주말 중 고객님께서 편한 시간으로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98|024|저희 매장 이벤트로 무료 이 인 식사권이 제공됩니다, 문자로 쿠폰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299|024|그럼 오후 두시 정도로 방문 접수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00|024|주소와 연락처 알려주시면 방문해서 수리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01|024|수리비 관련해서는 기사님이 직접 보시고 이야기해 주실 것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02|024|문의 주신 부분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03|024|정확한 안내를 위해서 내부적으로 다시 한번 확인 후 연락 드려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04|024|고객님께서 추가로 받으실 수 있는 혜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05|024|네 고객님께서 요청하신 대로 환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06|024|네, 그러면 다음 주 수요일에 정수기 필터 교체 기사님께 방문 요청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07|024|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설문 참여해 주신 고객님들께 사은품을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08|024|컨설팅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09|024|가족회원 변경에 대해 문의하신 거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10|024|홈페이지에서 변경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셔서 작성하신 후 내방해 주시면 바로 처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11|024|탑승 수속은 일반적으로 출발 시간 세 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12|024|공항 내에서는 세 개의 은행이 입점하여 환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13|024|은행과 별도로, 환전소도 운영 중이니 많은 이용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14|024|걱정 마세요, 이십 사 시간 환전이 가능한 환전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15|024|공항 면세점 내 입점 브랜드는 홈페이지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16|024|네, 고객님께서 문의하신 컴북스 매장은 면세점 내에 입점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17|024|네, 서울 시내에서 공항까지 왕복하는 심야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18|024|버스 승하차 위치와 승차권 구입 방법은 유알엘을 참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19|024|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수단이 궁금하셨군요, 이곳까지는 심야버스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20|024|반려동물 검역 절차에 대해서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검역 절차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21|024|해당 부서 전화번호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22|024|항공사 마일리지를 현장에서 등록하지 못하셨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23|024|항공편과 날짜 알려 주시면 마일리지 등록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24|024|항공사 마일리지는 저희 항공사 어플을 통해서도 등록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25|024|걱정 마세요, 소정의 수수료를 지불하시면 항공권 재발행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26|024|네, 매장 뒤편에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고요, 한 시간까지 무료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27|024|매장 건물 내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주차장이 협소하니 가능하시다면 대중교통 이용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28|024|네, 발레파킹 가능하고요, 주차장에 있는 부스에 키를 맡기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29|024|고객님, 저희 매장에서는 발레파킹 이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30|024|견학 신청이요, 홈페이지에서 공문 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 후 보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31|024|공연장 대관이요, 담당 부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32|024|티켓 수령은 우편 수령하는 방법과 공연장에서 직접 수령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떤 걸로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33|024|컴북스 극장의 회원이 되시면 상시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지금 회원 가입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34|024|예매 취소는 불가하고요, 대신 날짜와 시간 변경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35|024|인원 추가 말씀이세요, 몇 분인지 말씀해 주시면 예약 변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36|024|예매 완료되었고요, 발권은 순차적으로 문자를 통해 보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37|024|네, 발권되었고요, 티켓은 문자를 통해 발송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38|024|미납으로 보험 계약이 상실됐을 경우는 삼 년 이내에 부활 신청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39|024|대출을 위해선 소득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보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40|024|필요한 서류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41|024|자동이체 건 말씀이죠, 먼저 본인 확인을 위해 주민등록번호를 눌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42|024|잠시 후 에이알에스로 넘어가면 고객님께서 직접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43|024|보험 계약 조회는 홈페이지에 로그인하셔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접속 가능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44|024|공인인증서 재발급은 은행을 방문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45|024|지금 계신 위치를 알려 주시면 가까운 지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46|024|상품 인수는 직접 받으실 건가요, 몇 시쯤 방문하면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47|024|가까운 편의점 방문하시면 택배 접수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48|024|예약 변경을 위해서는 오늘 오후 두 시까지 전화를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49|024|상담 시간은 오전 아홉 시부터 오후 여섯 시까지입니다, 어떤 시간대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50|024|네, 컴북스 세탁소입니다, 의류 수거 말씀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51|024|네, 의류 수거는 저녁 여섯 시 이후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52|024|지난번처럼 치킨무는 빼고 소스만 챙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53|024|디지털 방송 화면이 나오지 않는다고요, 전원 코드 및 케이블 연결선 확인하셨을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54|024|먼저, 전원 코드와 케이블 연결선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55|024|다 꽂혀 있다고요, 그럼 셋톱박스 전원을 껐다가 십 초 후에 다시 켜 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56|024|지금은 어떻습니까 고객님?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57|024|약정이 만료되셨군요, 계약 갱신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58|024|약정 만료되어 연락 드렸습니다, 재약정하시면 더 많은 혜택을 받으실 수 있는데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59|024|네, 고객님, 이 년 약정 신청하시면 저희가 오만 원 상품권을 선물로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60|024|리모컨을 무료로 드리는 건 제 권한이 아니라서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61|024|대신 채널 수를 무료로 늘릴 수 있는 혜택이 있는데, 안내 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62|024|이전 설치에 관한 문의 남겨 주셨는데요, 같은 구 내에서 이전은 무료로 설치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63|024|고객님, 현재 미성년자시라면 가입 설치를 원할 경우 부모님 동의서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64|024|명의 변경 원하시는 건가요, 변경하실 명의자분 개인 정보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65|024|자동이체 결제일 변경은 결제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66|024|청구서 주소지 변경은 유선상으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67|024|지금 주소 불러 주시면 바로 변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68|024|시청 요금 할인 방법에 대해 문의 주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69|024|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복지할인 대상자는 삼십 퍼센트의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70|024|요금 납부 방법 변경을 원하시는 거죠.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71|024|기존에 어떤 걸로 납부하셨는지 확인하고 변경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72|024|혹시 건전지가 바르게 끼워지지 않을 수도 있으니 안에 건전지 플러스, 마이너스 부분 먼저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73|024|사은품이나 혜택 등의 이벤트는 회사 지침에 따라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74|024|고객센터로 내방해 주시면 자세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75|024|환불 처리 접수 도와 드릴까요, 대신 장비 반납을 해 주셔야 추후에 환불 접수가 완료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76|024|장비 반납을 먼저 해 주셔야 추후에 환불 접수가 완료되는 점, 참고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77|024|고객님, 보다 정확한 길 안내를 위해서 도로명 주소 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78|024|에이에쓰는 택배 접수도 가능하고 방문 접수도 가능합니다, 어떤 게 더 편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79|024|택배 발송 시 반드시 운송장 번호는 보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80|024|택배로 에이에스 접수 시 수리 요청사항을 메모로 기재하셔도 좋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81|024|고객님, 오늘 저희 서비스센터를 이용하신 부분에 대해 평가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82|024|매우 안 좋으면 일 점, 매우 좋으면 십 점으로 평가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83|024|참가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84|024|네, 이번 한 달 동안 모집 중인데요, 참가하시길 원하시나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85|024|참가를 원하는 분이 고객님 본인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86|024|가맹점 개설이 궁금하신 거죠, 해당 부서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87|024|출장 메이크업 가격 때문에 전화 주신 것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88|024|저희 니아는 헤어, 메이크업 평균 비용은 건당 십만 사천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89|024|최저 금액은 팔만 원이며, 최고 금액은 십 오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90|024|원하시는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91|024|스타일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92|024|웨딩, 증명사진 등 상황별 메이크업 스킬에 따라 가격이 다르게 책정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93|024|고객님, 더 궁금한 사항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94|024|네 그럼 좀 더 고민해 보시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95|024|원룸, 소형 이사의 경우 평균 비용은 평당 최저 십 이만 원, 최고 삼십 만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96|024|이삿짐 양에 따라 다마스, 콜밴, 일톤 트럭 등 사용되는 차량의 크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97|024|이사 출발지나 도착지에 엘리베이터가 없는 고층인 경우, 견적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98|024|화물 택배는 일반 택배로 취급하기 어려운 경우에 많이 이용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399|024|일반 지역은 이 일 이내, 도서 및 산간 지역은 삼 일 이내 배송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00|024|일요일과 공휴일은 집화 및 배달이 지연되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01|024|네 걱정 마세요, 저희가 기사님께 최대한 안전히 배송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02|024|저희 회사 콜센터 번호는 일 이 삼 사에 오 육 칠 팔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03|024|입학 축하합니다, 신학기 등원할 때 필요한 물품은 준비 다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04|024|네, 저희가 함께 제공해 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05|024|혹시 사정이 생겨서 준비물을 챙기지 못할 경우 미리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06|024|네, 주차는 가능한데요, 방문객당 한 대만 주차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07|024|주차 후 주차증 꼭 가져와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08|024|결혼식 앞두고 커플 피부관리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09|024|결혼 축하합니다, 좋은 일 앞두셨으니까 더 정성껏 관리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10|024|두 분이서 함께 편안하게 관리 받으실 수 있는 날짜와 시간은 언제가 좋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11|024|목요일 오전 열 한 시로 예약되셨습니다, 문자로 다시 한번 예약사항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12|024|잊지 않으시도록 예약 전날 문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13|024|손님, 이번 주 주말에 디너 뷔페 성인 세 명으로 예약하시는 거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14|024|홀과 룸 중에서 특별히 선호하시는 곳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15|024|저희 뷔페 룸의 경우 오 인 이상일 때 사용 가능하시고요, 룸 차지가 별도로 부과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16|024|고객님의 시간과 수고를 덜어 드릴 수 있는 서비스를 안내해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17|024|일 인 가구시라고요, 거주 지역은 어디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18|024|그러면 일산 동구청으로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19|024|일산 동구청 세무과 번호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실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20|024|네, 고객님, 성함과 주민번호 앞자리를 말씀해 주시면 합격자 명단에서 확인 후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21|024|시민님, 민원접수 내용 확인을 위해 접수번호 또는 연락처와 성함 말씀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22|024|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제가 관련 공문을 보면서 정확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23|024|행사는 시월 첫 주 예정인데, 팔 월 말에 확정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24|024|행사 개최일이 궁금하셨군요, 정확한 날짜는 구 월 말에 공지해 드릴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25|024|행사는 사 월 둘째 주 예정입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26|024|시민님, 가까운 보건소 위치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27|024|보건소 주소와 약도를 문자로 보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28|024|네 시민님, 주변에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29|024|확인 결과 주변 오십 미터 안으로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30|024|혹시 말씀하신 게 운수 종사자 소득 안정 자금 신청일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31|024|신청 방법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문자에 기재된 링크에 접속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32|024|주민번호와 개인 인증 번호를 차례대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33|024|네 맞습니다, 문자 아랫부분에 함께 적혀 있는 숫자가 개인 인증 번호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34|024|휴대전화로 본인 인증까지 완료해 주시면 바로 신청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35|024|평일 기준 삼 일 이내에, 업종별로 육십 만 원에서 최대 백 오십 만 원까지 지급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36|024|사업 대표자 통장으로 현금 입금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37|024|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말씀이시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38|024|우선 날짜는 사 월 첫 주이고요, 목 종류에 따라 좀 다른데 영산홍은 두 그루, 주목나무는 한 그루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39|024|신청은 전화로도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40|024|네, 시민님, 신청 결과가 안 나와서 연락 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41|024|올해 피해 보신 분들이 워낙 많으시잖아요, 그러다 보니 심사까지 조금 오래 걸리고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42|024|지금 홈페이지가 불안정한 상태라 내일 다시 접속해 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43|024|신청하기 버튼 오른쪽에 신청 결과 확인이 있으니 이 삼 일 후에 다시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44|024|아, 어디에 첨부 파일을 올려야하는지 모르겠다고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45|024|신청확인 들어가시면 거기에서 수정이 가능하신데, 거기에 첨부해서 제출하기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46|024|필요한 서류 빠짐없이 제출하셔서 신청 잘 하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47|024|고객님 문의하신 곳에는 오전에 맑다가 저녁에 약간 흐려진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48|024|네, 일기예보상으로는 내일과 모레도 비 소식은 없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49|024|저희 호텔 연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일박 이 일 무료 투숙권, 뷔페 할인권이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50|024|모든 혜택은 전국에 있는 저희 호텔 체인에서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51|024|저희 호텔 투숙객들 대상으로 하는 수영강습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52|024|투숙객에 한해 무료로 진행되고 있으니까 꼭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53|024|강습일은 투숙 당일로 지정해 주셔야 합니다, 시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54|024|강습 시간은 요일별로 차이가 있는데, 어느 요일에 방문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55|024|강습 예약은 보내드린 유알엘을 통해 모바일 선착순 예약으로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56|024|신청 인원이 많은 편이라서요, 잊지 마시고 사전 예약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57|024|보내 드린 유알엘을 이용하시면 보다 편리하게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58|024|그룹당 열 명 내외로 강습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예약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59|024|열 살 미만 어린이는 단독 강습이 불가한데요, 이 기회에 어머니께서도 함께 배우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60|024|문의하신 반려동물 동반 입실은 일부 객실에 한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61|024|고객님 건물 내에서는 전체 금연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62|024|주차장에 흡연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으니 그곳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63|024|김행복 님, 혹시 약국보관용 처방전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64|024|연락처 남겨 주시겠어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65|024|대기실에서 편히 쉬고 계시면 접수 순서대로 조제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66|024|네 지금 약사님이 복약설명 중이세요, 끝나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67|024|고객님, 수납은 현금으로 하시겠어요, 카드로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68|024|금액은 일만 오천 원입니다, 현금 영수증 필요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69|024|카드 받았습니다, 이쪽에 서명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70|024|환자분 거스름돈 바로 챙겨 드릴게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71|024|여기 앉아계시면 접수 후에 조제약이 나오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72|024|저희 약국에는 없는 약품이라서요, 가까운 곳에 다른 약국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73|024|오늘 날이 많이 덥죠, 에어컨 온도를 좀 더 시원하게 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74|024|매장 내 에어컨 바람이 좀 센 것 같은데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75|024|저희 사은품으로 나온 양말인데요, 함께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76|024|고객님 여기 쿠폰 받아가세요, 다음에도 저희 매장 꼭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77|024|고객님의 아낌없는 격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78|024|저희 직원들을 칭찬해 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79|024|안녕하세요, 만나 뵙게 돼서 정말 반갑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80|024|고객님, 상품 보증서에 제 이름과 연락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81|024|혹시 제품에 문제가 생기거나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82|024|상품과 함께 제 명함도 넣어놨습니다,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저한테 전화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83|024|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저희 매장은 처음 방문하신 건가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84|024|음료는 냉장고에서 편하게 가져다 드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85|024|축하합니다, 오늘의 백 번째 방문 고객이십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86|024|고객님 이벤트 당첨되셨습니다, 사은품 받아 가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87|024|고객님은 저희 매장 단골 고객이십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88|024|장기 이용 고객님들께만 드리는 월정액 혜택이 있는데, 소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89|024|기념 사진 찍어 드릴까요, 카메라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90|024|이달의 사원으로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성심성의껏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91|024|고객님 칭찬 덕분에 더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92|024|비가 많이 오죠, 우산은 이쪽에 두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93|024|추우신가요, 온도 좀 높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94|024|네, 제가 사용법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95|024|고객님 안녕하세요, 일 대 일 의전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김행복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96|024|저희 명품관 의전 서비스에 불편한 점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97|024|고객님은 피부가 하얗고 깨끗하셔서 블랙으로 염색하셔도 괜찮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98|024|초콜릿 좀 드세요, 특별히 오늘 오신 손님들께만 드리는 거예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499|024|손님 머릿결이 건조한 편이네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00|024|오늘 특별히 샴푸할 때 트린트먼트랑 영양 서비스로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01|024|머릿결 상태가 나쁘진 않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02|024|머리 색깔이 예쁘게 나왔네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03|024|염색하고 머리 자르니깐 훨씬 어리고 상큼해 보이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04|024|제가 보기엔 잘 어울리시는데, 어떠세요, 마음에 드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05|024|헤어 시술 다 끝났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06|024|서비스로 헤어 에센스 챙겨 드렸어요, 다음에 또 와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07|024|주차해 드릴까요, 발렛비는 삼천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08|024|대리운전도 연결해 드리니,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09|024|고객님 피부가 정말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10|024|기초 제품은 어떤 걸 사용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11|024|저희 제품 알고 계신 걸 보니까 평소 화장품에 관심도 많고 정보도 많으신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12|024|그렇죠, 역시 고객님은 상품 보는 안목이 있으시네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13|024|고객님, 그 제품도 좋고요, 제가 몇 가지 더 추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14|024|감사합니다 고객님, 살펴 가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15|024|전화 감사합니다, 내일 직접 뵙고 더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16|024|식사 맛있게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17|024|고객님, 고객님 휴대폰을 저희가 보관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18|024|김행복 님 되시죠, 저희가 지갑 보관하고 있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19|024|시간 되시면 언제든지 저희 매장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20|024|바쁘실텐데 시간 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21|024|어머님 감사해요, 이야기해 주신 부분 잘 반영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22|024|어머님 말씀이 사랑이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23|024|행복이의 생활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24|024|바쁘실 텐데 귀한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25|024|오늘 첫 전화 상담으로 어머님을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26|024|어머님도 저와 첫 통화라 긴장하셨을 텐데, 편하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27|024|저도 학교에서 잘 보살피고 열심히 지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28|024|제가 사랑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좀 더 신경 쓰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29|024|고객님, 저희 호텔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어떤 부분이 궁금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30|024|호캉스 계획하고 계시다고요, 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31|024|투숙객들께 드리는 할인 이벤트가 있는데,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32|024|이십 사 시간 언제든지 룸서비스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33|024|고객님, 다음 주에 결혼기념일이시죠.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34|024|올해도 저희 호텔과 함께 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35|024|고객님, 특별한 기념일을 맞은 분들께 할인 행사가 있어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36|024|문의하신 조식 샐러드 딜리버리 서비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37|024|신청하신 조식 룸서비스, 내일 아침 일곱 시까지 룸으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38|024|고객님, 늘 저희 호텔로 예약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39|024|저희 호텔에 대한 고객님의 관심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40|024|고객님, 저희와 다시 계약을 해 주신다니 감사해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41|024|저희와 재계약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42|024|고객님 시식하고 가세요, 오늘 새로 나온 신제품 왕만두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43|024|횡성 한우 시식 행사 중입니다, 맛 보고 가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44|024|오늘은 갈비살, 부채살이 아주 좋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45|024|그럼요, 얼마든지 드셔 보세요, 맛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46|024|유기농으로 키워서 훨씬 건강하고 맛있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47|024|눈으로만 보셔서는 잘 몰라요, 한번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48|024|더 드리고 싶은데 저희가 조금밖에 준비하지 못해서 죄송해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49|024|구매 안 하셔도 되니까 이것도 좀 더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50|024|코로나 때문에 이 년 만에 하는 시식 행사예요, 와서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51|024|맛있죠, 오늘 저렴한 가격으로 안내해드리고 있으니까 한번 구매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52|024|마지막 세일입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구매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53|024|고객님, 이제 마지막 하나 남았습니다, 빨리 오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54|024|오늘만 드리는 특가입니다, 지금 놓치면 후회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55|024|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메뉴판 먼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56|024|저희 식당 인기 메뉴는 차돌박이와 양념갈비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57|024|메뉴판 다시 갖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58|024|메뉴 결정이 어려우시면 제가 좀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59|024|네, 메뉴가 결정되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60|024|셰프 추천 메뉴는 맨 앞장에, 키즈 메뉴는 그 다음 페이지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61|024|저희 가게에서는 일 번 세트 메뉴와 칠 번 단품 요리를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으십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62|024|감사합니다, 주문 즉시 조리되어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63|024|주문하신 메뉴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64|024|수저와 티슈는 식탁 아래 서랍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65|024|필요한 게 있으시면 벨 눌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66|024|제가 담당 서버입니다,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저를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67|024|네, 어린이용 식기, 금방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68|024|고객님, 어린이 의자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69|024|반찬 리필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70|024|괜찮습니다, 얼마든지 리필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71|024|죄송해요 그 밑반찬이 다 떨어져서요, 다른 반찬으로 더 준비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72|024|음식은 입맛에 맞으세요, 손님?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73|024|여기 입가심할 수 있는 사탕 준비되어 있으니 편하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74|024|다음에 오시면 더 맛있게 만들어 드릴게요, 서비스도 많이 드리고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75|024|얼음물이요, 네, 시원한 물로 금방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76|024|뜨거운 물이 필요하세요, 금방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77|024|서비스 나왔습니다, 저희 가게 오픈 기념으로 제공되는 군만두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78|024|손님, 지금 저희 특별 행사 기간이라 신메뉴를 반값에 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79|024|저희 가게의 신메뉴 한번 드셔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80|024|저희 가게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81|024|다음에 또 오시면 더 좋은 서비스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82|024|고객님 또 오셨네요, 고맙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83|024|오랜만에 저희 매장 방문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84|024|단골손님이니까 음료는 서비스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85|024|대기번호 칠 번 손님, 자리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86|024|고객님, 제가 메뉴 추천 좀 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87|024|제가 양을 좀 넉넉히 가져왔어요,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88|024|고객님, 제가 휠체어를 밀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89|024|고객님, 자리 안내를 위해서 저를 잡고 이동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90|024|맛있게 드셔주셔서 저희가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91|024|저희 매장에 메뉴가 참 많죠, 천천히 보시고 주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92|024|메뉴 이름이 좀 어렵죠, 제가 다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93|024|메뉴 보시고 궁금한 거 있으면 얼마든지 물어보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94|024|손님, 저희 커피 어떠세요, 정말 좋은 원두를 쓰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95|024|주문하신 커피 나왔습니다, 뜨거우니까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96|024|주문하신 음료 나왔습니다, 뜨거울 수도 있으니까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97|024|환자분 혹시 접수하셨어요,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98|024|김사랑 님, 재활치료 다 마치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599|024|김사랑 님, 이쪽으로 오셔서 혈압 체크 하실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600|024|환자분, 약 잘 챙겨드시고 빨리 나으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601|024|환자분 입맛이 없으시죠, 오늘 더 맛있는 식단을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602|024|다행입니다,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계세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603|024|환자분 트러블이 빠르게 진정되어서 저도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604|024|김행복 님, 오늘 치료가 많이 힘들지는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605|024|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불편하신 점은 없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606|024|김행복 님, 이쪽에서 수납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607|024|수납하신 영수증 저에게 보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608|024|차량 가져 오셨어요, 주차권 필요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609|024|자차 이용하셨나요, 주차 확인증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610|024|네, 카드는 앞쪽에 꽂아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611|024|치료시간 프로그램을 제가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612|024|작업치료가 있으시네요, 운동치료실로 가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613|024|매트 위로 올라 가시면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614|024|김행복 님, 운동치료 시작하겠습니다, 어디가 많이 불편하십니까?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615|024|알러지가 있는 약물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616|024|오늘 받으신 시술에 대한 설문 작성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24|K_H1_C_024_0617|024|오늘 이용하신 저희 병원 서비스에 대해 설문 부탁 드려도 될까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C_034.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C_034.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e903ec9ae53ab0d13b46c97f6d541a3e59a9e82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C_034.txt @@ -0,0 +1,567 @@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51|034|환영합니다 고객님, 행복 마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52|034|고객님, 안녕하세요, 브이아이피 안내를 담당하고 있는 김사랑입니다, 언제든지 편하게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53|034|저희 매장 브이아이피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54|034|고객님, 저와 함께 이쪽으로 이동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55|034|아, 화장실 말씀이세요,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56|034|아, 탈의실 찾고 계셨군요, 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57|034|이번 시즌 신상품 말씀이시죠,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58|034|아, 선생님, 그렇게 알고 계셨어요, 제가 지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59|034|아, 고객님, 그렇게 전달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60|034|고객님께서 좋은 선택 하실 수 있도록 제가 인기 있는 상품 몇 가지 추천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61|034|고객님, 제가 도와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62|034|네, 제가 빨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63|034|고객님, 점심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64|034|최고의 여행을 만들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니아여행사 김행복 팀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65|034|어떤 내용으로 연락 주셨는지 말씀해 주시면 친절하게 상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66|034|국내여행 예약부 말씀이시죠, 감사합니다,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67|034|담당자가 잠시 부재중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메모 남겨 주시면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68|034|네, 고객님, 캐시백 행사 대상자인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69|034|확인 결과 고객님은 캐시백 행사 대상자 맞으십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70|034|네, 새로 발급 받으신 카드, 금주 중에 배송될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71|034|정상적으로 카드 사용등록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72|034|네, 주소 변경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73|034|아, 고객님, 방문 예약을 하려고 하십니까, 위치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74|034|고객님, 예약상황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시 월 오 일 수요일 오후 한 시, 진흥원 님,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75|034|고객님, 어떤 교통편을 이용해서 오시나요, 자차 이동이세요 혹은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76|034|아, 고객님 도착하셨어요, 지금 위치가 어디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77|034|아, 홍대역이세요, 저희 여행사까지는 홍대역에서 도보로 오 분 정도 걸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78|034|홍대역 일 번 출구에서 백 미터 정도 직진하시면 니아빌딩이 있습니다, 그 건물 오 층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79|034|혹시라도 찾기 어려우시면 편하게 다시 연락해 주십시오,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80|034|더 궁금하신 사항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81|034|더 필요한 것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82|034|더 도움 드릴 사항 있을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83|034|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후에 밝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84|034|고객님, 문의하신 내용 자세한 상담을 위해서 담당자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85|034|정확한 상담을 위해서 담당자분 안내 받으실 수 있도록 도와 드려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86|034|이 분 정도만 기다려 주시면 그 후에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87|034|당겨 받았습니다, 총무팀 김행복 과장입니다,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88|034|전화 바꿨습니다, 홍보팀 김행복 과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89|034|네, 담당자 김행복 과장 전화 바꿨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90|034|네, 찾으셨던 환불 관련 담당자 김행복 과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91|034|고객님의 따뜻한 인사 감사합니다, 또 궁금한 것이 있으면 연락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92|034|감사합니다, 도움 필요하시면 또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93|034|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94|034|수요일에 다시 전화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95|034|안녕하세요, 고객님, 니아유선방송 기사입니다, 문의 주신 에이에스건으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96|034|리모컨 교환이 필요하다고 전달 받았는데, 지금 바로 방문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97|034|아, 다시 방송 화면이 나온다고요, 다행입니다 고객님,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98|034|저희 제품에 항상 깊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099|034|고객님의 믿음에 정성으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00|034|니아 녹즙입니다, 오늘부터 녹즙 배달 받으셨는데, 드셔 보셨나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01|034|고객님, 지난주에 구입하신 제품 잘 사용하고 계신지 궁금해서 전화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02|034|고객님, 니아모터스입니다, 차량 사용해 보시니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03|034|안녕하세요 고객님, 정수기 렌털 문의해 주셨다고 하셔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04|034|얼마 전에 정수기 설치하셨죠, 설치 서비스 잘 받으셨는지 확인차 전화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05|034|대출상담 신청하신 김행복 님 맞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06|034|많이 기다리시지 않도록 빠르게 접수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07|034|고객님, 저희 매장에 신제품이 들어와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08|034|주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시고 좋은 밤 보내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09|034|아, 고객님, 제가 그 부분 도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10|034|네, 고객님 마음껏 시음하셔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11|034|고객님 의견이 저희에게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12|034|궁금한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편하게 저한테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13|034|안녕하세요, 니아 미술학원입니다, 행복이 어머님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14|034|행복이가 만들기를 참 좋아하고 잘하네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15|034|저는 이번에 행복이 입시반 맡게 된 교사 김사랑이라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16|034|행복이 이번 테스트 성적이 많이 올랐어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17|034|행복이가 성적이 엄청 좋으네요, 그동안 성적 관리를 잘했나 봐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18|034|아, 그 학교는 지금 행복이 성적이면 충분히 지원해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19|034|제가 더 감사하죠, 시간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20|034|어머님 안녕하세요, 행복이 집에 잘 들어갔나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21|034|고객님, 저희 병원 처음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22|034|네, 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전에 내원한 적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23|034|네, 제가 상담 도와 드리겠습니다, 어디가 불편하셔서 전화 주셨나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24|034|예약 완료되었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 오후 두 시입니다, 잊지 말고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25|034|예약 완료되었습니다, 문자로 일정 다시 보내 드렸으니 확인 부탁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26|034|진료 시간에 맞춰 오시면 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27|034|내원 날짜는 언제로 잡아 드리는 게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28|034|과장님 외래 진료는 월, 금 오전입니다, 언제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29|034|고민이 있으면 함께 나누겠습니다,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30|034|정말 잘되셨네요, 민원이 해결 되어서 저도 너무나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31|034|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상담원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32|034|아, 마침 잘 되셨습니다, 저희 센터에서 고객님이 원하는 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33|034|코로나로 그동안 강좌가 중단됐는데 이번에 새로 열렸어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34|034|이 강좌는 거리 두기 때문에 인원 제한이 있는데, 고객님을 마지막으로 마감됐어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35|034|안녕하세요, 천천히 보시고 필요하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36|034|어서 오세요, 예약하신 좌석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37|034|고객님들이 창가 자리를 좋아하시는데 창가 좌석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38|034|노을 지는 풍경을 볼 수 있는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39|034|조용한 자리를 찾으신다고요, 룸이 따로 있는데 그쪽으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40|034|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심해서 가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41|034|안녕히 가세요 고객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42|034|고객님, 찾아오시는 데 불편함은 없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43|034|괜찮습니다, 그냥 두시면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44|034|너무 달다고 느껴지시면, 제가 음료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45|034|다 드신 컵은 계산대로 가져다 주시겠어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46|034|어서 오세요, 예약은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47|034|어서 오세요, 김행복 님이시죠, 잠시만 앉아서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48|034|어르신 치료 받으시느라 힘드셨죠, 수고하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49|034|혹시 미술작품 좋아하시면 저희 병원 삼 층 복도에 전시 중이니 한 번 관람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50|034|안녕하세요, 찾으시는 약품 있으신가요, 말씀해 주시면 찾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51|034|어서 오세요, 처방전은 이쪽으로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52|034|강아지가 너무 순하네요, 미용하는 동안 얌전하게 있었어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53|034|지금까지 미용은 가위로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54|034|시츄 친구는 몸털도 미는 건가요, 몸무게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55|034|어서 오세요, 찾으시는 물건 있으면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56|034|잘 선택하셨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57|034|이 옷은 딱 고객님 옷이네요,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58|034|감사합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59|034|신상품 나오면, 남겨 주신 번호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또 찾아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60|034|어떤 운동할 때 입으실 건지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61|034|많은 분들이 입어 보고 만족하셔서 또 구매하러 오셨거든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62|034|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운동 잘 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63|034|잘 고르셨어요, 이 스타일의 운동화가 요즘 잘나가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64|034|예쁘게 신으시고 다음에 또 찾아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65|034|고객님,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66|034|어떤 제품 보세요, 제가 도움 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67|034|밖에 춥던데,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68|034|날씨가 너무 덥네요,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69|034|지금 밖에 비가 오는데, 우산 없으시면 저희 매장에서 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70|034|어서 오세요, 니아 쇼핑몰입니다, 어느 매장을 찾으시나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71|034|어서 오세요, 따로 찾는 디자이너 선생님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72|034|안녕하세요, 오늘 헤어 도와드릴 원장 김사랑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73|034|반갑습니다, 어떤 시술을 원해서 오셨나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74|034|머리 어떻게 하시고 싶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75|034|웨이브 가장 굵은 걸로요, 네 알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76|034|거울로 뒤쪽 머리 보여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77|034|머리 길이 이 정도면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78|034|개업 기념행사로 펌 가격 할인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79|034|제가 주차해 드릴게요, 차 키는 그대로 놔두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80|034|테스트 상품 사용해 보실 수 있으니까 편하게 보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81|034|요즘 이 컬러가 가장 잘나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82|034|요즘 이 제품이 에스엔에스에서 화제라서 많이들 찾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83|034|보시다가 궁금한 제품 있으면 또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84|034|이 제품으로 하시겠어요, 바구니에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85|034|이 제품이 이제 더이상 안 나오거든요, 그래서 미리 많이들 사 두시더라고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86|034|이 비비크림은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87|034|새 제품으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더 필요한 건 없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88|034|기다리시는 동안 따뜻한 차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89|034|고객님, 이건 제 명함입니다, 다음에는 이 번호로 미리 전화 주시면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90|034|다음에는 이 번호로 미리 전화 주시면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91|034|키오스크 주문이 어려우시죠, 제가 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92|034|지금 저희 앱 설치하시면 바로 일만 원 할인권 드리거든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93|034|회원 가입하시면 포인트 오천 점 드리고 오늘 바로 사용 가능한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94|034|아, 다음에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95|034|백화점 포인트카드 있으시면 적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96|034|이 카드는 저희 백화점 제휴카드라서 오 퍼센트 추가 할인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97|034|이 상품을 처음 보신다고요, 그럼 제가 설명을 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98|034|컴북스 서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찾는 책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199|034|서가 위쪽에 있는 책은 말씀하시면 꺼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00|034|포인트 오천 점 있으신데, 사용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01|034|이번 달 생일이시라 축하 포인트가 있는데, 사용할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02|034|고객님, 저희 은행에서 신용대출 가능한지, 얼마까지 가능한지 알아봐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03|034|고객님, 신용대출 가능하시네요, 간단한 서류만 있으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04|034|오후 세 시 이십 분, 니아의 대모험, 어른 한 장, 어린이 한 장 맞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05|034|좌석 선택해 주시겠어요, 흰색 표시된 부분이 선택 가능한 좌석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06|034|다열 일 번, 이 번, 선택하셨습니다, 맞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07|034|어린이 관객들에게, 니아의 대모험, 한정판 굿즈 선물로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08|034|네, 삼 번 상영관은 오른쪽 끝에 있습니다, 즐거운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09|034|어서 오십시오, 여권 보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10|034|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11|034|어서 오십시오, 탑승권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12|034|음료와 스낵 준비되어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승무원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13|034|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14|034|안녕하세요, 요청하신 내용 확인했습니다, 지금 원격으로 봐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15|034|바이러스 체크가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16|034|고객님이 요청하신 상황이 처리되었습니다,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다시 문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17|034|언제나 곁에서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대응팀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18|034|이해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한 번 더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19|034|방문해서 상담 요청하셔도 되니까, 언제든지 다시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20|034|네, 정부 이십 사 헬프데스크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21|034|네, 다행입니다, 다음에도 같은 현상이 일어나면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22|034|네, 기술지원팀입니다,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23|034|네, 그럼 업데이트해 보시고 다시 한 번 연락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24|034|콜센터입니다, 어떤 업무 때문에 전화 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25|034|고객님, 현재 담당자가 자리를 비웠는데 메모 남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26|034|담당자분이 회의 중이신데, 메모 남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27|034|죄송합니다만 성함을 한 번 더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28|034|고객님, 성함 한 번만 더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29|034|고객님의 연락처를 담당자분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30|034|어머니께 선물할 신발을 찾고 계시군요, 어머님이 평소에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31|034|요즘 이 제품을 어머님들이 많이들 찾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32|034|저희 제품은 발이 정말 편해서, 어르신들이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33|034|혹시 창가나 복도 쪽 중 원하시는 좌석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34|034|고객님, 전자기기는 비행기 모드로 전환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35|034|고객님, 완전히 이륙하기 전까지는 전자기기 사용 자제 부탁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36|034|고객님, 이륙할 때까지 테이블은 접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37|034|고객님, 좌석 벨트 착용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38|034|네 고객님, 지금 바로 베개와 담요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39|034|고객님, 음료나 땅콩 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40|034|고객님, 몇 시까지 가져다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41|034|고객님, 카트 지나가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42|034|오늘은 불고기 쌈밥, 해산물 덮밥 그리고 오일 파스타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43|034|네, 오일 파스타 금방 준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44|034|맥주와 나초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십시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45|034|고객님, 자리에 물건을 놓고 가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46|034|고객님, 흰옷 입으셨는데, 앞치마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47|034|고객님 쿠키 좋아하시나요, 앞에 있는 쿠키는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48|034|주문하신 메뉴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49|034|치킨 스테이크 그리고 구운 연어 샐러드, 모듬 과일, 그리고 글라스 와인 세트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50|034|와인은 화이트와 레드 중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51|034|네, 금방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52|034|고객님께서는 현재 행복카드를 사용 중인 걸로 나오시는데요, 행복카드 분실하신 거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53|034|확인 감사합니다, 바로 분실 신고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54|034|고객님, 괜찮으시다면 분실 이후 사용 내역 확인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55|034|고객님, 카드 재발급 신청도 도와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56|034|고객님, 환경을 사랑하신다면 친환경 상품을 선택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57|034|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입니다, 한 번 시식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58|034|후식 준비해 드릴까요, 커피와 차, 아이스크림 있는데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59|034|메뉴 결정하셨으면, 제가 주문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60|034|도움이 필요하면 가까운 직원에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61|034|문의 사항 있으시면 이 버튼을 눌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62|034|고객님이 받으실 수 있는 이번 달 혜택에 대해 안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63|034|화장실 말씀이시죠, 앞쪽으로 가서 왼쪽으로 꺾으시면 보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64|034|계산은 각자 해 드릴까요, 한 분 카드로 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65|034|제가 간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팁을 설명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66|034|고객님께서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함께 이용하실 가족 구성원분이나 친구분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67|034|주로 언제 많이 이용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68|034|언제 이 기능이 필요하다고 느끼셨어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69|034|사용하실 때 주로 어디에서 이용하시나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70|034|이용하실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71|034|제품 고를 때 무엇이 가장 고민이 되시나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72|034|시민님, 번호표를 뽑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73|034|신분증 주시면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74|034|시민님, 주민등록등본은 무인 발급기에서도 발급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75|034|네, 토요일도 예약 가능한데 지금 예약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76|034|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몇 시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77|034|볼펜 찾으시나요, 볼펜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78|034|종이, 볼펜, 둘 다 필요하실 것 같은데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79|034|고객님, 주차하셨나요, 주차 도장 찍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80|034|안내견이랑 오셨네요, 불편하지 않은 자리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81|034|불편하시면 말씀해주세요, 좀 더 편한 자리로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82|034|저희 식당에선 손님들이 차돌박이와 양념갈비를 제일 많이 찾으세요, 메뉴판 한 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83|034|원하는 자리가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84|034|환자분, 여드름 치료는 이번이 처음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85|034|김행복 환자분, 진료실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86|034|손님, 우선 염색은 마무리가 되었고요, 이십 분만 잠시 계실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87|034|손님, 샴푸 하실게요, 일어나셔서 이쪽으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88|034|머리 말리고 커트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89|034|머리 커트는 어느 정도 생각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90|034|어서 오세요 고객님, 찾고 계신 상품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도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91|034|저희가 이번 달 프로모션으로 결제금액의 오십 퍼센트를 할인해 드리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92|034|고객님 교환 받으실 제품은 오늘 바로 출고될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93|034|배송은 영업일 기준 이 삼 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94|034|지금 재고가 딱 한 개 남았네요, 바로 주문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95|034|전화 통화 편한 시간 이야기해 주시면 저희가 그때 맞춰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96|034|통화 예약 남겨 드릴까요, 이 번호로 연락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97|034|평일과 주말 중 고객님께서 편한 시간으로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98|034|저희 매장 이벤트로 무료 이 인 식사권이 제공됩니다, 문자로 쿠폰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299|034|그럼 오후 두 시 정도로 방문 접수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00|034|주소와 연락처 알려주시면 방문해서 수리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01|034|수리비 관련해서는 기사님이 직접 보시고 이야기해 주실 것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02|034|문의 주신 부분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03|034|정확한 안내를 위해서 내부적으로 다시 한번 확인 후 연락 드려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04|034|고객님께서 추가로 받으실 수 있는 혜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05|034|네 고객님께서 요청하신 대로 환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06|034|네, 그러면 다음 주 수요일에 정수기 필터 교체 기사님께 방문 요청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07|034|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설문 참여해 주신 고객님들께 사은품을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08|034|컨설팅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09|034|가족회원 변경에 대해 문의하신 거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10|034|홈페이지에서 변경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셔서 작성하신 후 내방해 주시면 바로 처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11|034|탑승 수속은 일반적으로 출발 시간 세 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12|034|공항 내에서는 세 개의 은행이 입점하여 환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13|034|은행과 별도로, 환전소도 운영 중이니 많은 이용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14|034|걱정 마세요, 이십 사 시간 환전이 가능한 환전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15|034|공항 면세점 내 입점 브랜드는 홈페이지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16|034|네, 고객님께서 문의하신 컴북스 매장은 면세점 내에 입점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17|034|네, 서울 시내에서 공항까지 왕복하는 심야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18|034|버스 승하차 위치와 승차권 구입 방법은 유알엘을 참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19|034|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수단이 궁금하셨군요, 이곳까지는 심야버스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20|034|반려동물 검역 절차에 대해서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검역 절차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21|034|해당 부서 전화번호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22|034|항공사 마일리지를 현장에서 등록하지 못하셨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23|034|항공편과 날짜 알려 주시면 마일리지 등록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24|034|항공사 마일리지는 저희 항공사 어플을 통해서도 등록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25|034|걱정 마세요, 소정의 수수료를 지불하시면 항공권 재발행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26|034|네, 매장 뒤편에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고요, 한시간까지 무료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27|034|매장 건물 내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주차장이 협소하니 가능하시다면 대중교통 이용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28|034|네, 발레파킹 가능하고요, 주차장에 있는 부스에 키를 맡기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29|034|고객님, 저희 매장에서는 발레파킹 이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30|034|견학 신청이요, 홈페이지에서 공문 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 후 보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31|034|공연장 대관이요, 담당 부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32|034|티켓 수령은 우편 수령하는 방법과 공연장에서 직접 수령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떤 걸로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33|034|컴북스 극장의 회원이 되시면 상시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지금 회원 가입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34|034|예매 취소는 불가하고요, 대신 날짜와 시간 변경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35|034|인원 추가 말씀이세요, 몇 분인지 말씀해 주시면 예약 변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36|034|예매 완료되었고요, 발권은 순차적으로 문자를 통해 보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37|034|네, 발권되었고요, 티켓은 문자를 통해 발송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38|034|미납으로 보험 계약이 상실됐을 경우는 삼 년 이내에 부활 신청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39|034|대출을 위해선 소득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보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40|034|필요한 서류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41|034|자동이체 건 말씀이죠, 먼저 본인 확인을 위해 주민등록번호를 눌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42|034|잠시 후 에이알에스로 넘어가면 고객님께서 직접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43|034|보험 계약 조회는 홈페이지에 로그인 하셔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접속 가능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44|034|공인인증서 재발급은 은행을 방문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45|034|지금 계신 위치를 알려 주시면 가까운 지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46|034|상품 인수는 직접 받으실 건가요, 몇 시쯤 방문하면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47|034|가까운 편의점 방문하시면 택배 접수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48|034|예약 변경을 위해서는 오늘 오후 두 시까지 전화를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49|034|상담 시간은 오전 아홉 시부터 오후 여섯 시까지입니다, 어떤 시간대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50|034|네, 컴북스 세탁소입니다, 의류 수거 말씀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51|034|네, 의류 수거는 저녁 여섯 시 이후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52|034|지난번처럼 치킨무는 빼고 소스만 챙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53|034|디지털 방송 화면이 나오지 않는다고요, 전원 코드 및 케이블 연결선 확인하셨을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54|034|먼저, 전원 코드와 케이블 연결선 확인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55|034|다 꽂혀 있다고요, 그럼 셋톱박스 전원을 껐다가 십 초 후에 다시 켜 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56|034|지금은 어떻습니까 고객님?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57|034|약정이 만료되셨군요, 계약 갱신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58|034|약정 만료되어 연락드렸습니다, 재약정하시면 더 많은 혜택을 받으실 수 있는데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59|034|네, 고객님, 이 년 약정 신청하시면 저희가 오만 원 상품권을 선물로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60|034|리모컨을 무료로 드리는 건 제 권한이 아니라서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61|034|대신 채널 수를 무료로 늘릴 수 있는 혜택이 있는데, 안내 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62|034|이전 설치에 관한 문의 남겨 주셨는데요, 같은 구 내에서 이전은 무료로 설치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63|034|고객님, 현재 미성년자시라면 가입 설치를 원할 경우 부모님 동의서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64|034|명의 변경 원하시는 건가요, 변경하실 명의자분 개인 정보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65|034|자동이체 결제일 변경은 결제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66|034|청구서 주소지 변경은 유선상으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67|034|지금 주소 불러 주시면 바로 변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68|034|시청 요금 할인 방법에 대해 문의 주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69|034|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복지할인 대상자는 삼십 퍼센트의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70|034|요금 납부 방법 변경을 원하시는 거죠.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71|034|기존에 어떤 걸로 납부하셨는지 확인하고 변경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72|034|혹시 건전지가 바르게 끼워지지 않을 수도 있으니 안에 건전지 플러스, 마이너스 부분 먼저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73|034|사은품이나 혜택 등의 이벤트는 회사 지침에 따라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74|034|고객센터로 내방해 주시면 자세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75|034|환불 처리 접수 도와 드릴까요, 대신 장비 반납을 해 주셔야 추후에 환불 접수가 완료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76|034|장비 반납을 먼저 해 주셔야 추후에 환불 접수가 완료되는 점, 참고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77|034|고객님, 보다 정확한 길 안내를 위해서 도로명 주소 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78|034|에이에쓰는 택배 접수도 가능하고 방문 접수도 가능합니다, 어떤 게 더 편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79|034|택배 발송 시 반드시 운송장 번호는 보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80|034|택배로 에이에스 접수 시 수리 요청사항을 메모로 기재하셔도 좋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81|034|고객님, 오늘 저희 서비스센터를 이용하신 부분에 대해 평가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82|034|매우 안 좋으면 일 점, 매우 좋으면 십 점으로 평가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83|034|참가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84|034|네, 이번 한 달 동안 모집 중인데요, 참가하시길 원하시나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85|034|참가를 원하는 분이 고객님 본인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86|034|가맹점 개설이 궁금하신 거죠, 해당 부서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87|034|출장 메이크업 가격 때문에 전화 주신 것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88|034|저희 니아는 헤어, 메이크업 평균 비용은 건당 십만 사천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89|034|최저 금액은 팔만 원이며, 최고 금액은 십 오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90|034|원하시는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91|034|스타일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92|034|웨딩, 증명사진 등 상황별 메이크업 스킬에 따라 가격이 다르게 책정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93|034|고객님, 더 궁금한 사항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94|034|네 그럼 좀 더 고민해 보시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95|034|원룸, 소형 이사의 경우 평균 비용은 평당 최저 십 이만 원, 최고 삼십 만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96|034|이삿짐 양에 따라 다마스, 콜밴, 일 톤 트럭 등 사용되는 차량의 크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97|034|이사 출발지나 도착지에 엘리베이터가 없는 고층인 경우, 견적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98|034|화물 택배는 일반 택배로 취급하기 어려운 경우에 많이 이용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399|034|일반 지역은 이 일 이내, 도서 및 산간 지역은 삼 일 이내 배송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00|034|일요일과 공휴일은 집화 및 배달이 지연되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01|034|네 걱정 마세요, 저희가 기사님께 최대한 안전히 배송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02|034|저희 회사 콜센터 번호는 일 이 삼 사 에 오 육 칠 팔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03|034|입학 축하합니다, 신학기 등원할 때 필요한 물품은 준비 다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04|034|네, 저희가 함께 제공해 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05|034|혹시 사정이 생겨서 준비물을 챙기지 못할 경우 미리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06|034|네, 주차는 가능한데요, 방문객당 한 대만 주차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07|034|주차 후 주차증 꼭 가져와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08|034|결혼식 앞두고 커플 피부관리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09|034|결혼 축하합니다, 좋은 일 앞두셨으니까 더 정성껏 관리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10|034|두 분이서 함께 편안하게 관리 받으실 수 있는 날짜와 시간은 언제가 좋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11|034|목요일 오전 열 한 시로 예약되셨습니다, 문자로 다시 한번 예약사항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12|034|잊지 않으시도록 예약 전날 문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13|034|손님, 이번 주 주말에 디너 뷔페 성인 세 명으로 예약하시는 거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14|034|홀과 룸 중에서 특별히 선호하시는 곳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15|034|저희 뷔페 룸의 경우 오 인 이상일 때 사용 가능하시고요, 룸 차지가 별도로 부과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16|034|고객님의 시간과 수고를 덜어 드릴 수 있는 서비스를 안내해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17|034|일인 가구시라고요, 거주 지역은 어디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18|034|그러면 일산 동구청으로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19|034|일산 동구청 세무과 번호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실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20|034|네, 고객님, 성함과 주민번호 앞자리를 말씀해 주시면 합격자 명단에서 확인 후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21|034|시민님, 민원접수 내용 확인을 위해 접수번호 또는 연락처와 성함 말씀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22|034|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제가 관련 공문을 보면서 정확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23|034|행사는 시 월 첫 주 예정인데, 팔 월 말에 확정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24|034|행사 개최일이 궁금하셨군요, 정확한 날짜는 구 월 말에 공지해 드릴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25|034|행사는 사 월 둘째 주 예정입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26|034|시민님, 가까운 보건소 위치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27|034|보건소 주소와 약도를 문자로 보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28|034|네 시민님, 주변에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29|034|확인 결과 주변 오십 미터 안으로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30|034|혹시 말씀하신 게 운수 종사자 소득 안정 자금 신청일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31|034|신청 방법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문자에 기재된 링크에 접속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32|034|주민번호와 개인 인증 번호를 차례대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33|034|네 맞습니다, 문자 아랫부분에 함께 적혀 있는 숫자가 개인 인증 번호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34|034|휴대전화로 본인 인증까지 완료해 주시면 바로 신청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35|034|평일 기준 삼 일 이내에, 업종별로 육십 만 원에서 최대 백 오십 만 원까지 지급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36|034|사업자 대표자 통장으로 현금 입금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37|034|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말씀이시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38|034|우선 날짜는 사 월 첫 주이고요, 목 종류에 따라 좀 다른데 영산홍은 두 그루, 주목나무는 한 그루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39|034|신청은 전화로도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40|034|네, 시민님, 신청 결과가 안 나와서 연락 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41|034|올해 피해 보신 분들이 워낙 많으시잖아요, 그러다 보니 심사까지 조금 오래 걸리고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42|034|지금 홈페이지가 불안정한 상태라 내일 다시 접속해 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43|034|신청하기 버튼 오른쪽에 신청 결과 확인이 있으니 이 삼 일 후에 다시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44|034|아, 어디에 첨부 파일을 올려야하는지 모르겠다고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45|034|신청확인 들어가시면 거기에서 수정이 가능하신데, 거기에 첨부해서 제출하기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46|034|필요한 서류 빠짐없이 제출하셔서 신청 잘 하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47|034|고객님 문의하신 곳에는 오전에 맑다가 저녁에 약간 흐려진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48|034|네, 일기예보상으로는 내일과 모레도 비 소식은 없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49|034|저희 호텔 연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일박 이 일 무료 투숙권, 뷔페 할인권이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50|034|모든 혜택은 전국에 있는 저희 호텔 체인에서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51|034|저희 호텔 투숙객들 대상으로 하는 수영강습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52|034|투숙객에 한해 무료로 진행되고 있으니까 꼭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53|034|강습일은 투숙 당일로 지정해 주셔야 합니다, 시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54|034|강습 시간은 요일별로 차이가 있는데, 어느 요일에 방문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55|034|강습 예약은 보내드린 유알엘을 통해 모바일 선착순 예약으로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56|034|신청 인원이 많은 편이라서요, 잊지 마시고 사전 예약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57|034|보내 드린 유알엘을 이용하시면 보다 편리하게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58|034|그룹당 열 명 내외로 강습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예약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59|034|열 살 미만 어린이는 단독 강습이 불가한데요, 이 기회에 어머니께서도 함께 배우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60|034|문의하신 반려동물 동반 입실은 일부 객실에 한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61|034|고객님 건물 내에서는 전체 금연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62|034|주차장 쪽에 흡연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으니 그곳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63|034|김행복 님, 혹시 약국보관용 처방전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64|034|연락처 남겨 주시겠어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65|034|대기실에서 편히 쉬고 계시면 접수 순서대로 조제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66|034|네 지금 약사님이 복약설명 중이세요, 끝나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67|034|고객님, 수납은 현금으로 하시겠어요, 카드로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68|034|금액은 일만 오천 원입니다, 현금 영수증 필요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69|034|카드 받았습니다, 이쪽에 서명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70|034|환자분 거스름돈 바로 챙겨 드릴게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71|034|여기 앉아계시면 접수 후에 조제약이 나오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72|034|저희 약국에는 없는 약품이라서요, 가까운 곳에 다른 약국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73|034|오늘 날이 많이 덥죠, 에어컨 온도를 좀 더 시원하게 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74|034|매장 내 에어컨 바람이 좀 센 것 같은데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75|034|저희 사은품으로 나온 양말인데요, 함께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76|034|고객님 여기 쿠폰 받아가세요, 다음에도 저희 매장 꼭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77|034|고객님의 아낌없는 격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78|034|저희 직원들을 칭찬해 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79|034|안녕하세요, 만나 뵙게 돼서 정말 반갑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80|034|고객님, 상품 보증서에 제 이름과 연락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81|034|혹시 제품에 문제가 생기거나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82|034|상품과 함께 제 명함도 넣어놨습니다,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저한테 전화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83|034|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저희 매장은 처음 방문하신 건가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84|034|음료는 냉장고에서 편하게 가져다 드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85|034|축하합니다, 오늘의 백 번째 방문 고객이십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86|034|고객님 이벤트 당첨되셨습니다, 사은품 받아 가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87|034|고객님은 저희 매장 단골 고객이십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88|034|장기 이용 고객님들께만 드리는 월정액 혜택이 있는데, 소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89|034|기념 사진 찍어 드릴까요, 카메라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90|034|이달의 사원으로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성심성의껏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91|034|고객님의 칭찬 덕분에 더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92|034|비가 많이 오죠, 우산은 이쪽에 두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93|034|추우신가요, 온도 좀 높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94|034|네, 제가 사용법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95|034|고객님 안녕하세요, 일대일 의전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김행복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96|034|저희 명품관 의전 서비스에 불편한 점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97|034|고객님은 피부가 하얗고 깨끗하셔서 블랙으로 염색하셔도 괜찮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98|034|초콜릿 좀 드세요, 특별히 오늘 오신 손님들께만 드리는 거예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499|034|손님 머릿결이 건조한 편이네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00|034|오늘 특별히 샴푸할 때 트린트먼트랑 영양 서비스로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01|034|머릿결 상태가 나쁘진 않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02|034|머리 색깔이 예쁘게 나왔네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03|034|염색하고 머리 자르니깐 훨씬 어리고 상큼해 보이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04|034|제가 보기엔 잘 어울리시는데 어떠세요, 마음에 드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05|034|헤어 시술 다 끝났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06|034|서비스로 헤어 에센스 챙겨 드렸어요 다음에 또 와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07|034|주차해 드릴까요 발렛비는 삼천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08|034|대리운전도 연결해 드리니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09|034|고객님 피부가 정말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10|034|기초 제품은 어떤 걸 사용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11|034|저희 제품 알고 계신 걸 보니까 평소 화장품에 관심도 많고 정보도 많으신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12|034|그렇죠 역시 고객님은 상품 보는 안목이 있으시네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13|034|고객님 그 제품도 좋고요 제가 몇 가지 더 추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14|034|감사합니다 고객님 살펴 가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15|034|전화 감사합니다 내일 직접 뵙고 더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16|034|식사 맛있게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17|034|고객님 고객님 휴대폰을 저희가 보관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18|034|김행복 님 되시죠 저희가 지갑 보관하고 있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19|034|시간 되시면 언제든지 저희 매장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20|034|바쁘실텐데 시간 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21|034|어머님 감사해요 이야기해 주신 부분 잘 반영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22|034|어머님 말씀이 사랑이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23|034|행복이의 생활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24|034|바쁘실 텐데 귀한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25|034|오늘 첫 전화 상담으로 어머님을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26|034|어머님도 저와 첫 통화라 긴장하셨을 텐데 편하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27|034|저도 학교에서 잘 보살피고 열심히 지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28|034|제가 사랑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좀 더 신경 쓰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29|034|고객님 저희 호텔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어떤 부분이 궁금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30|034|호캉스 계획하고 계신다고요 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31|034|투숙객들에게 드리는 할인 이벤트가 있는데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32|034|이십 사 시간 언제든지 룸서비스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33|034|고객님 다음 주에 결혼기념일이시죠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34|034|올해도 저희 호텔과 함께 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35|034|고객님 특별한 기념일을 맞은 분들께 할인 행사가 있어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36|034|문의하신 조식 샐러드 딜리버리 서비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37|034|신청하신 조식 룸서비스 내일 아침 일곱 시까지 룸으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38|034|고객님 늘 저희 호텔로 예약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39|034|저희 호텔에 대한 고객님의 관심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40|034|고객님 저희와 다시 계약을 해 주신다니 감사해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41|034|저희와 재계약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42|034|고객님 시식하고 가세요 오늘 새로 나온 신제품 왕만두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43|034|횡성 한우 시식 행사 중입니다 맛 보고 가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44|034|오늘은 갈비살 부채살이 아주 좋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45|034|그럼요 얼마든지 드셔 보세요 맛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46|034|유기농으로 키워서 훨씬 건강하고 맛있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47|034|눈으로만 보셔서는 잘 몰라요 한번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48|034|더 드리고 싶은데 저희가 조금밖에 준비하지 못해서 죄송해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49|034|구매 안 하셔도 되니까 이것도 좀 더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50|034|코로나 때문에 이 년 만에 하는 시식 행사예요 와서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51|034|맛있죠 오늘 저렴한 가격으로 안내해드리고 있으니까 한번 구매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52|034|마지막 세일입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구매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53|034|고객님 이제 마지막 하나 남았습니다 빨리 오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54|034|오늘만 드리는 특가입니다 지금 놓치면 후회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55|034|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메뉴판 먼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56|034|저희 식당 인기 메뉴는 차돌박이와 양념갈비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57|034|메뉴판 다시 갖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58|034|메뉴 결정이 어려우시면 제가 좀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59|034|네 메뉴가 결정되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60|034|셰프 추천 메뉴는 맨 앞장에 키즈 메뉴는 그 다음 페이지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61|034|저희 가게에서는 일 번 세트 메뉴와 칠 번 단품 요리를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으십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62|034|감사합니다 주문 즉시 조리되어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63|034|주문하신 메뉴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64|034|수저와 티슈는 식탁 아래 서랍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65|034|필요한 게 있으시면 벨 눌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66|034|제가 담당 서버입니다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저를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67|034|네 어린이용 식기 금방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68|034|고객님 어린이 의자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69|034|반찬 리필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70|034|괜찮습니다 얼마든지 리필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71|034|죄송해요 그 밑반찬이 다 떨어져서요 다른 반찬으로 더 준비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72|034|음식은 입맛에 맞으세요 손님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73|034|여기 입가심할 수 있는 사탕 준비되어 있으니 편하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74|034|다음에 오시면 더 맛있게 만들어 드릴게요 서비스도 많이 드리고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75|034|얼음물이요, 네 시원한 물로 금방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76|034|뜨거운 물이 필요하세요 금방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77|034|서비스 나왔습니다 저희 가게 오픈 기념으로 제공되는 군만두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78|034|손님 지금 저희 특별 행사 기간이라 신메뉴를 반값에 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79|034|저희 가게의 신메뉴 한번 드셔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80|034|저희 가게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81|034|다음에 또 오시면 더 좋은 서비스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82|034|고객님 또 오셨네요 고맙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83|034|오랜만에 저희 매장 방문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84|034|단골손님이니까 음료는 서비스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85|034|대기번호 칠 번 손님 자리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86|034|고객님 제가 메뉴 추천 좀 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87|034|제가 양을 좀 넉넉히 가져왔어요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88|034|고객님 제가 휠체어를 밀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89|034|고객님 자리 안내를 위해서 저를 잡고 이동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90|034|맛있게 드셔주셔서 저희가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91|034|저희 매장에 메뉴가 참 많죠 천천히 보시고 주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92|034|메뉴 이름이 좀 어렵죠 제가 다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93|034|메뉴 보시고 궁금한 거 있으면 얼마든지 물어보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94|034|손님 저희 커피 어떠세요 정말 좋은 원두를 쓰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95|034|주문하신 커피 나왔습니다 뜨거우니까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96|034|주문하신 음료 나왔습니다 뜨거울 수도 있으니까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97|034|환자분 혹시 접수하셨어요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98|034|김사랑 님 재활치료 다 마치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599|034|김사랑 님 이쪽으로 오셔서 혈압 체크 하실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600|034|환자분 약 잘 챙겨드시고 빨리 나으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601|034|환자분 입맛이 없으시죠 오늘 더 맛있는 식단을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602|034|다행입니다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계세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603|034|환자분 트러블이 빠르게 진정되어서 저도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604|034|김행복 님 오늘 치료가 많이 힘들지는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605|034|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불편하신 점은 없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606|034|김행복 님 이쪽에서 수납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607|034|수납하신 영수증 저에게 보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608|034|차량 가져 오셨어요 주차권 필요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609|034|자차 이용하셨나요 주차 확인증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610|034|네 카드는 앞쪽에 꽂아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611|034|치료시간 프로그램을 제가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612|034|작업치료가 있으시네요 운동치료실로 가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613|034|매트 위로 올라 가시면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614|034|김행복 님 운동치료 시작하겠습니다 어디가 많이 불편하십니까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615|034|알러지가 있는 약물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616|034|오늘 받으신 시술에 대한 설문 작성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34|K_H1_C_034_0617|034|오늘 이용하신 저희 병원 서비스에 대해 설문 부탁 드려도 될까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C_046.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C_046.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28d0b41653fd993e35d9ac4184a9831d2f09daf9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C_046.txt @@ -0,0 +1,567 @@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51|046|환영합니다 고객님, 행복 마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52|046|고객님, 안녕하세요, 브이아이피 안내를 담당하고 있는 김사랑입니다, 언제든지 편하게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53|046|저희 매장 브이아이피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54|046|고객님, 저와 함께 이쪽으로 이동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55|046|아, 화장실 말씀이세요,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56|046|아, 탈의실 찾고 계셨군요, 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57|046|이번 시즌 신상품 말씀이시죠,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58|046|아, 선생님, 그렇게 알고 계셨어요, 제가 지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59|046|아, 고객님, 그렇게 전달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60|046|고객님께서 좋은 선택 하실 수 있도록 제가 인기 있는 상품 몇 가지 추천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61|046|고객님, 제가 도와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62|046|네, 제가 빨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63|046|고객님, 점심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64|046|최고의 여행을 만들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니아여행사 김행복 팀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65|046|어떤 내용으로 연락 주셨는지 말씀해 주시면 친절하게 상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66|046|국내여행 예약부 말씀이시죠, 감사합니다,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67|046|담당자가 잠시 부재중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메모 남겨 주시면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68|046|네, 고객님, 캐시백 행사 대상자인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69|046|확인 결과 고객님은 캐시백 행사 대상자 맞으십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70|046|네, 새로 발급 받으신 카드, 금주 중에 배송될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71|046|정상적으로 카드 사용등록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72|046|네, 주소 변경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73|046|아, 고객님, 방문 예약을 하려고 하십니까, 위치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74|046|고객님, 예약상황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시 월 오 일 수요일 오후 한 시, 진흥원 님,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75|046|고객님, 어떤 교통편을 이용해서 오시나요, 자차 이동이세요 혹은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76|046|아, 고객님 도착하셨어요, 지금 위치가 어디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77|046|아, 홍대역이세요, 저희 여행사까지는 홍대역에서 도보로 오 분 정도 걸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78|046|홍대역 일 번 출구에서 백 미터 정도 직진하시면 니아빌딩이 있습니다, 그 건물 오 층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79|046|혹시라도 찾기 어려우시면 편하게 다시 연락해 주십시오,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80|046|더 궁금하신 사항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81|046|더 필요하신 것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82|046|더 도움 드릴 사항 있을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83|046|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후에 밝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84|046|고객님, 문의하신 내용 자세한 상담을 위해서 담당자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85|046|정확한 상담을 위해서 담당자분 안내 받을 수 있도록 도와 드려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86|046|이 분 정도만 기다려 주시면 그 후에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87|046|당겨 받았습니다, 총무팀 김행복 과장입니다,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88|046|전화 바꿨습니다, 홍보팀 김행복 과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89|046|네, 담당자 김행복 과장 전화 바꿨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90|046|네, 찾으셨던 환불 관련 담당자 김행복 과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91|046|고객님의 따뜻한 인사 감사합니다, 또 궁금한 것이 있으면 연락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92|046|감사합니다, 도움 필요하시면 또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93|046|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94|046|수요일에 다시 전화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95|046|안녕하세요, 고객님, 니아유선방송 기사입니다, 문의 주신 에이에스건으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96|046|리모컨 교환이 필요하다고 전달 받았는데, 지금 바로 방문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97|046|아, 다시 방송 화면이 나온다고요, 다행입니다 고객님,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98|046|저희 제품에 항상 깊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099|046|고객님의 믿음에 정성으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00|046|니아 녹즙입니다, 오늘부터 녹즙 배달 받으셨는데, 드셔 보셨나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01|046|고객님, 지난주에 구입하신 제품 잘 사용하고 계신지 궁금해서 전화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02|046|고객님, 니아모터스입니다, 차량 사용해 보시니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03|046|안녕하세요 고객님, 정수기 렌탈 문의해 주셨다고 하셔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04|046|얼마 전에 정수기 설치하셨죠, 설치 서비스 잘 받으셨는지 확인차 전화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05|046|대출상담 신청하신 김행복 님 맞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06|046|많이 기다리시지 않도록 빠르게 접수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07|046|고객님, 저희 매장에 신제품이 들어와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08|046|주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시고 좋은 밤 보내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09|046|아, 고객님, 제가 그 부분 도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10|046|네, 고객님 마음껏 시음하셔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11|046|고객님 의견이 저희에게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12|046|궁금한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편하게 저한테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13|046|안녕하세요, 니아 미술학원입니다, 행복이 어머님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14|046|행복이가 만들기를 참 좋아하고 잘하네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15|046|저는 이번에 행복이 입시반 맡게 된 교사 김사랑이라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16|046|행복이 이번 테스트 성적이 많이 올랐어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17|046|행복이가 성적이 엄청 좋으네요, 그동안 성적 관리를 잘했나 봐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18|046|아, 그 학교는 지금 행복이 성적이면 충분히 지원해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19|046|제가 더 감사하죠, 시간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20|046|어머님 안녕하세요, 행복이 집에 잘 들어갔나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21|046|고객님, 저희 병원 처음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22|046|네, 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전에 내원한 적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23|046|네, 제가 상담 도와 드리겠습니다, 어디가 불편하셔서 전화 주셨나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24|046|예약 완료되었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 오후 두 시입니다, 잊지 말고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25|046|예약 완료되었습니다, 문자로 일정 다시 보내 드렸으니 확인 부탁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26|046|진료 시간에 맞춰 오시면 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27|046|내원 날짜는 언제로 잡아 드리는 게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28|046|과장님 외래 진료는 월, 금 오전입니다, 언제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29|046|고민이 있으면 함께 나누겠습니다,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30|046|정말 잘되셨네요, 민원이 해결 되어서 저도 너무나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31|046|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상담원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32|046|아, 마침 잘 되셨습니다, 저희 센터에서 고객님이 원하는 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33|046|코로나로 그동안 강좌가 중단됐는데 이번에 새로 열렸어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34|046|이 강좌는 거리 두기 때문에 인원 제한이 있는데, 고객님을 마지막으로 마감됐어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35|046|안녕하세요, 천천히 보시고 필요하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36|046|어서 오세요, 예약하신 좌석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37|046|고객님들이 창가 자리를 좋아하시는데 창가 좌석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38|046|노을 지는 풍경을 볼 수 있는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39|046|조용한 자리를 찾으신다고요, 룸이 따로 있는데 그쪽으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40|046|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심해서 가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41|046|안녕히 가세요 고객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42|046|고객님, 찾아오시는 데 불편함은 없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43|046|괜찮습니다, 그냥 두시면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44|046|너무 달다고 느껴지시면, 제가 음료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45|046|다 드신 컵은 계산대로 가져다 주시겠어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46|046|어서 오세요, 예약은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47|046|어서 오세요, 김행복 님이시죠, 잠시만 앉아서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48|046|어르신 치료 받으시느라 힘드셨죠, 수고하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49|046|혹시 미술작품 좋아하시면 저희 병원 삼 층 복도에 전시 중이니 한 번 관람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50|046|안녕하세요, 찾으시는 약품 있으신가요, 말씀해 주시면 찾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51|046|어서 오세요, 처방전은 이쪽으로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52|046|강아지가 너무 순하네요, 미용하는 동안 얌전하게 있었어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53|046|지금까지 미용은 가위로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54|046|시츄 친구는 몸털도 미는 건가요, 몸무게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55|046|어서 오세요, 찾으시는 물건 있으면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56|046|잘 선택하셨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57|046|이 옷은 딱 고객님 옷이네요,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58|046|감사합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59|046|신상품 나오면, 남겨 주신 번호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또 찾아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60|046|어떤 운동할 때 입으실 건지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61|046|많은 분들이 입어 보고 만족하셔서 또 구매하러 오셨거든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62|046|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운동 잘 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63|046|잘 고르셨어요, 이 스타일의 운동화가 요즘 잘나가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64|046|예쁘게 신으시고 다음에 또 찾아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65|046|고객님,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66|046|어떤 제품 보세요, 제가 도움 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67|046|밖에 춥던데,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68|046|날씨가 너무 덥네요,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69|046|지금 밖에 비가 오는데, 우산 없으시면 저희 매장에서 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70|046|어서 오세요, 니아 쇼핑몰입니다, 어느 매장을 찾으시나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71|046|어서 오세요, 따로 찾는 디자이너 선생님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72|046|안녕하세요, 오늘 헤어 도와드릴 원장 김사랑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73|046|반갑습니다, 어떤 시술을 원해서 오셨나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74|046|머리 어떻게 하시고 싶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75|046|웨이브 가장 굵은 걸로요, 네 알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76|046|거울로 뒤쪽 머리 보여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77|046|머리 길이 이 정도면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78|046|개업 기념행사로 펌 가격 할인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79|046|제가 주차해 드릴게요, 차 키는 그대로 놔두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80|046|테스트 상품 사용해 보실 수 있으니까 편하게 보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81|046|요즘 이 컬러가 가장 잘나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82|046|요즘 이 제품이 에스엔에스에서 화제라서 많이들 찾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83|046|보시다가 궁금한 제품 있으면 또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84|046|이 제품으로 하시겠어요, 바구니에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85|046|이 제품이 이제 더이상 안 나오거든요, 그래서 미리 많이들 사 두시더라고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86|046|이 비비크림은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87|046|새 제품으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더 필요한 건 없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88|046|기다리시는 동안 따뜻한 차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89|046|고객님, 이건 제 명함입니다, 다음에는 이 번호로 미리 전화 주시면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90|046|다음에는 이 번호로 미리 전화 주시면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91|046|키오스크 주문이 어려우시죠, 제가 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92|046|지금 저희 앱 설치하시면 바로 일만 원 할인권 드리거든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93|046|회원 가입하시면 포인트 오천 점 드리고 오늘 바로 사용 가능한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94|046|아, 다음에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95|046|백화점 포인트카드 있으시면 적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96|046|이 카드는 저희 백화점 제휴카드라서 오 퍼센트 추가 할인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97|046|이 상품을 처음 보신다고요, 그럼 제가 설명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98|046|컴북스 서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찾는 책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199|046|서가 위쪽에 있는 책은 말씀하시면 꺼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00|046|포인트 오천 점 있으신데, 사용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01|046|이번 달 생일이시라 축하 포인트가 있는데, 사용할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02|046|고객님, 저희 은행에서 신용대출 가능한지, 얼마까지 가능한지 알아봐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03|046|고객님, 신용대출 가능하시네요, 간단한 서류만 있으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04|046|오후 세 시 이십 분, 니아의 대모험, 어른 한 장, 어린이 한 장 맞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05|046|좌석 선택해 주시겠어요, 흰색 표시된 부분이 선택 가능한 좌석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06|046|다열 일 번, 이 번, 선택하셨습니다, 맞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07|046|어린이 관객들에게, 니아의 대모험, 한정판 굿즈 선물로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08|046|네, 삼 번 상영관은 오른쪽 끝에 있습니다, 즐거운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09|046|어서 오십시오, 여권 보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10|046|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11|046|어서 오십시오, 탑승권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12|046|음료와 스낵 준비되어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승무원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13|046|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14|046|안녕하세요, 요청하신 내용 확인했습니다, 지금 원격으로 봐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15|046|바이러스 체크가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16|046|고객님이 요청하신 상황이 처리되었습니다,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다시 문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17|046|언제나 곁에서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대응팀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18|046|이해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한 번 더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19|046|방문해서 상담 요청하셔도 되니까, 언제든지 다시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20|046|네, 정부 이십 사 헬프데스크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21|046|네, 다행입니다, 다음에도 같은 현상이 일어나면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22|046|네, 기술지원팀입니다,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23|046|네, 그럼 업데이트해 보시고 다시 한 번 연락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24|046|콜센터입니다, 어떤 업무 때문에 전화 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25|046|고객님, 현재 담당자가 자리를 비웠는데 메모 남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26|046|담당자분이 회의 중이신데, 메모 남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27|046|죄송합니다만 성함을 한 번 더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28|046|고객님, 성함 한 번만 더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29|046|고객님의 연락처를 담당자분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30|046|어머니께 선물할 신발을 찾고 계시군요, 어머님이 평소에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31|046|요즘 이 제품을 어머님들이 많이들 찾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32|046|저희 제품은 발이 정말 편해서, 어르신들이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33|046|혹시 창가나 복도 쪽 중 원하시는 좌석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34|046|고객님, 전자기기는 비행기 모드로 전환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35|046|고객님, 완전히 이륙하기 전까지는 전자기기 사용 자제 부탁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36|046|고객님, 이륙할 때까지 테이블은 접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37|046|고객님, 좌석 벨트 착용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38|046|네 고객님, 지금 바로 베개와 담요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39|046|고객님, 음료나 땅콩 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40|046|고객님, 몇 시까지 가져다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41|046|고객님, 카트 지나가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42|046|오늘은 불고기 쌈밥, 해산물 덮밥 그리고 오일 파스타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43|046|네, 오일 파스타 금방 준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44|046|맥주와 나초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십시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45|046|고객님, 자리에 물건을 놓고 가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46|046|고객님, 흰옷 입으셨는데, 앞치마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47|046|고객님 쿠키 좋아하시나요, 앞에 있는 쿠키는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48|046|주문하신 메뉴 다시 한 번 확인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49|046|치킨 스테이크 그리고 구운 연어 샐러드, 모듬 과일, 그리고 글라스 와인 세트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50|046|와인은 화이트와 레드 중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51|046|네, 금방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52|046|고객님께서는 현재 행복카드를 사용 중인 걸로 나오시는데요, 행복카드 분실하신 거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53|046|확인 감사합니다, 바로 분실 신고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54|046|고객님, 괜찮으시다면 분실 이후 사용 내역 확인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55|046|고객님, 카드 재발급 신청도 도와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56|046|고객님, 환경을 사랑하신다면 친환경 상품을 선택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57|046|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입니다, 한 번 시식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58|046|후식 준비해 드릴까요, 커피와 차, 아이스크림이 있는데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59|046|메뉴 결정하셨으면, 제가 주문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60|046|도움이 필요하면 가까운 직원에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61|046|문의 사항 있으시면 이 버튼을 눌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62|046|고객님이 받으실 수 있는 이번 달 혜택에 대해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63|046|화장실 말씀이시죠, 앞쪽으로 가서 왼쪽으로 꺾으시면 보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64|046|계산은 각자 해 드릴까요, 한 분 카드로 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65|046|제가 간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팁을 설명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66|046|고객님께서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함께 이용하실 가족 구성원이나 친구분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67|046|주로 언제 많이 이용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68|046|언제 이 기능이 필요하다고 느끼셨어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69|046|사용하실 때 주로 어디에서 이용하시나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70|046|이용하실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71|046|제품 고를 때 무엇이 가장 고민이 되시나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72|046|시민님, 번호표를 뽑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73|046|신분증 주시면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74|046|시민님, 주민등록등본은 무인 발급기에서도 발급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75|046|네, 토요일도 예약 가능한데 지금 예약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76|046|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몇 시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77|046|볼펜 찾으시나요, 볼펜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78|046|종이, 볼펜, 둘 다 필요하실 것 같은데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79|046|고객님, 주차하셨나요, 주차 도장 찍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80|046|안내견이랑 오셨네요, 불편하지 않은 자리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81|046|불편하시면 말씀해주세요, 좀 더 편한 자리로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82|046|저희 식당에선 손님들이 차돌박이와 양념갈비를 제일 많이 찾으세요, 메뉴판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83|046|원하는 자리가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84|046|환자분, 여드름 치료는 이번이 처음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85|046|김행복 환자분, 진료실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86|046|손님, 우선 염색은 마무리가 되었고요, 이십 분만 잠시 계실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87|046|손님, 샴푸 하실게요, 일어나셔서 이쪽으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88|046|머리 말리고 커트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89|046|머리 커트는 어느 정도 생각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90|046|어서 오세요 고객님, 찾고 계신 상품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도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91|046|저희가 이번 달 프로모션으로 결제금액의 오십 퍼센트를 할인해 드리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92|046|고객님 교환 받으실 제품은 오늘 바로 출고될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93|046|배송은 영업일 기준 이 삼 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94|046|지금 재고가 딱 한 개 남았네요, 바로 주문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95|046|전화 통화 편한 시간 이야기해 주시면 저희가 그때 맞춰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96|046|통화 예약 남겨 드릴까요, 이 번호로 연락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97|046|평일과 주말 중 고객님께서 편한 시간으로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98|046|저희 매장 이벤트로 무료 이 인 식사권이 제공됩니다, 문자로 쿠폰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299|046|그럼 오후 두 시 정도로 방문 접수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00|046|주소와 연락처 알려주시면 방문해서 수리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01|046|수리비 관련해서는 기사님이 직접 보시고 이야기해 주실 것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02|046|문의 주신 부분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03|046|정확한 안내를 위해서 내부적으로 다시 한번 확인 후 연락 드려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04|046|고객님께서 추가로 받으실 수 있는 혜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05|046|네 고객님께서 요청하신 대로 환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06|046|네, 그러면 다음 주 수요일에 정수기 필터 교체 기사님께 방문 요청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07|046|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설문 참여해 주신 고객님들께 사은품을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08|046|컨설팅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09|046|가족회원 변경에 대해 문의하신 거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10|046|홈페이지에서 변경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셔서 작성하신 후 내방해 주시면 바로 처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11|046|탑승 수속은 일반적으로 출발 시간 세 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12|046|공항 내에서는 세 개의 은행이 입점하여 환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13|046|은행과 별도로, 환전소도 운영 중이니 많은 이용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14|046|걱정 마세요, 이십 사 시간 환전이 가능한 환전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15|046|공항 면세점 내 입점 브랜드는 홈페이지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16|046|네, 고객님께서 문의하신 컴북스 매장은 면세점 내에 입점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17|046|네, 서울 시내에서 공항까지 왕복하는 심야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18|046|버스 승하차 위치와 승차권 구입 방법은 유알엘을 참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19|046|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수단이 궁금하셨군요, 이곳까지는 심야버스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20|046|반려동물 검역 절차에 대해서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검역 절차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21|046|해당 부서 전화번호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22|046|항공사 마일리지를 현장에서 등록하지 못하셨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23|046|항공편과 날짜 알려 주시면 마일리지 등록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24|046|항공사 마일리지는 저희 항공사 어플을 통해서도 등록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25|046|걱정 마세요, 소정의 수수료를 지불하시면 항공권 재발행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26|046|네, 매장 뒤편에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고요, 한 시간까지 무료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27|046|매장 건물 내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주차장이 협소하니 가능하시다면 대중교통 이용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28|046|네, 발레파킹 가능하고요, 주차장에 있는 부스에 키를 맡기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29|046|고객님, 저희 매장에서는 발레파킹 이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30|046|견학 신청이요, 홈페이지에서 공문 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 후 보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31|046|공연장 대관이요, 담당 부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32|046|티켓 수령은 우편 수령하는 방법과 공연장에서 직접 수령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떤 걸로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33|046|컴북스 극장의 회원이 되시면 상시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지금 회원 가입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34|046|예매 취소는 불가하고요, 대신 날짜와 시간 변경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35|046|인원 추가 말씀이세요, 몇 분인지 말씀해 주시면 예약 변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36|046|예매 완료되었고요, 발권은 순차적으로 문자를 통해 보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37|046|네, 발권되었고요, 티켓은 문자를 통해 발송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38|046|미납으로 보험 계약이 상실됐을 경우는 삼 년 이내에 부활 신청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39|046|대출을 위해선 소득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보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40|046|필요한 서류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41|046|자동이체 건 말씀이죠, 먼저 본인 확인을 위해 주민등록번호를 눌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42|046|잠시 후 에이알에스로 넘어가면 고객님께서 직접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43|046|보험 계약 조회는 홈페이지에 로그인 하셔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접속 가능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44|046|공인인증서 재발급은 은행을 방문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45|046|지금 계신 위치를 알려 주시면 가까운 지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46|046|상품 인수는 직접 받으실 건가요, 몇 시쯤 방문하면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47|046|가까운 편의점 방문하시면 택배 접수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48|046|예약 변경을 위해서는 오늘 오후 두 시까지 전화를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49|046|상담 시간은 오전 아홉 시부터 오후 여섯 시까지입니다, 어떤 시간대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50|046|네, 컴북스 세탁소입니다, 의류 수거 말씀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51|046|네, 의류 수거는 저녁 여섯 시 이후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52|046|지난번처럼 치킨무는 빼고 소스만 챙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53|046|디지털 방송 화면이 나오지 않는다고요, 전원 코드 및 케이블 연결선 확인하셨을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54|046|먼저, 전원 코드와 케이블 연결선 확인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55|046|다 꽂혀 있다고요, 그럼 셋톱박스 전원을 껐다가 십 초 후에 다시 켜 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56|046|지금은 어떻습니까 고객님?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57|046|약정이 만료되셨군요, 계약 갱신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58|046|약정 만료되어 연락드렸습니다, 재약정하시면 더 많은 혜택을 받으실 수 있는데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59|046|네, 고객님, 이 년 약정 신청하시면 저희가 오만 원 상품권을 선물로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60|046|리모컨을 무료로 드리는 건 제 권한이 아니라서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61|046|대신 채널 수를 무료로 늘릴 수 있는 혜택이 있는데, 안내 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62|046|이전 설치에 관한 문의 남겨 주셨는데요, 같은 구 내에서 이전은 무료로 설치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63|046|고객님, 현재 미성년자시라면 가입 설치를 원할 경우 부모님 동의서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64|046|명의 변경 원하시는 건가요, 변경하실 명의자분 개인 정보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65|046|자동이체 결제일 변경은 결제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66|046|청구서 주소지 변경은 유선상으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67|046|지금 주소 불러 주시면 바로 변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68|046|시청 요금 할인 방법에 대해 문의 주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69|046|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복지할인 대상자는 삼십 퍼센트의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70|046|요금 납부 방법 변경을 원하시는 거죠.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71|046|기존에 어떤 걸로 납부하셨는지 확인하고 변경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72|046|혹시 건전지가 바르게 끼워지지 않을 수도 있으니 안에 건전지 플러스, 마이너스 부분 먼저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73|046|사은품이나 혜택 등의 이벤트는 회사 지침에 따라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74|046|고객센터로 내방해 주시면 자세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75|046|환불 처리 접수 도와 드릴까요, 대신 장비 반납을 해 주셔야 추후에 환불 접수가 완료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76|046|장비 반납을 먼저 해 주셔야 추후에 환불 접수가 완료되는 점, 참고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77|046|고객님, 보다 정확한 길 안내를 위해서 도로명 주소 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78|046|에이에쓰는 택배 접수도 가능하고 방문 접수도 가능합니다, 어떤 게 더 편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79|046|택배 발송 시 반드시 운송장 번호는 보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80|046|택배로 에이에스 접수 시 수리 요청사항을 메모로 기재하셔도 좋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81|046|고객님, 오늘 저희 서비스센터를 이용하신 부분에 대해 평가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82|046|매우 안 좋으면 일점, 매우 좋으면 십점으로 평가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83|046|참가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84|046|네, 이번 한 달 동안 모집 중인데요, 참가하시길 원하시나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85|046|참가를 원하는 분이 고객님 본인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86|046|가맹점 개설이 궁금하신 거죠, 해당 부서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87|046|출장 메이크업 가격 때문에 전화 주신 것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88|046|저희 니아는 헤어, 메이크업 평균 비용은 건당 십만 사천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89|046|최저 금액은 팔만 원이며, 최고 금액은 십 오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90|046|원하시는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91|046|스타일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92|046|웨딩, 증명사진 등 상황별 메이크업 스킬에 따라 가격이 다르게 책정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93|046|고객님, 더 궁금한 사항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94|046|네 그럼 좀 더 고민해 보시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95|046|원룸, 소형 이사의 경우 평균 비용은 평당 최저 십 이만 원, 최고 삼십 만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96|046|이삿짐 양에 따라 다마스, 콜밴, 일 톤 트럭 등 사용되는 차량의 크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97|046|이사 출발지나 도착지에 엘리베이터가 없는 고층인 경우, 견적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98|046|화물 택배는 일반 택배로 취급하기 어려운 경우에 많이 이용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399|046|일반 지역은 이 일 이내, 도서 및 산간 지역은 삼 일 이내 배송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00|046|일요일과 공휴일은 집화 및 배달이 지연되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01|046|네 걱정 마세요, 저희가 기사님께 최대한 안전히 배송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02|046|저희 회사 콜센터 번호는 일 이 삼 사 에 오 육 칠 팔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03|046|입학 축하합니다, 신학기 등원할 때 필요한 물품은 준비 다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04|046|네, 저희가 함께 제공해 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05|046|혹시 사정이 생겨서 준비물을 챙기지 못할 경우 미리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06|046|네, 주차는 가능한데요, 방문객당 한 대만 주차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07|046|주차 후 주차증 꼭 가져와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08|046|결혼식 앞두고 커플 피부관리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09|046|결혼 축하합니다, 좋은 일 앞두셨으니까 더 정성껏 관리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10|046|두 분이서 함께 편안하게 관리 받으실 수 있는 날짜와 시간은 언제가 좋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11|046|목요일 오전 열 한 시로 예약되셨습니다, 문자로 다시 한번 예약사항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12|046|잊지 않으시도록 예약 전날 문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13|046|손님, 이번 주 주말에 디너 뷔페 성인 세 명으로 예약하신 거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14|046|홀과 룸 중에서 특별히 선호하시는 곳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15|046|저희 뷔페 룸의 경우 오 인 이상일 때 사용 가능하시고요, 룸 차지가 별도로 부과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16|046|고객님의 시간과 수고를 덜어 드릴 수 있는 서비스를 안내해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17|046|일인 가구시라고요, 거주 지역은 어디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18|046|그러면 일산 동구청으로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19|046|일산 동구청 세무과 번호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실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20|046|네, 고객님, 성함과 주민번호 앞자리를 말씀해 주시면 합격자 명단에서 확인 후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21|046|시민님, 민원접수 내용 확인을 위해 접수번호 또는 연락처와 성함 말씀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22|046|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제가 관련 공문을 보면서 정확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23|046|행사는 시 월 첫 주 예정인데, 팔 월 말에 확정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24|046|행사 개최일이 궁금하셨군요, 정확한 날짜는 구 월 말에 공지해 드릴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25|046|행사는 사 월 둘째 주 예정입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26|046|시민님, 가까운 보건소 위치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27|046|보건소 주소와 약도를 문자로 보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28|046|네 시민님, 주변에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29|046|확인 결과 주변 오십 미터 안으로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30|046|혹시 말씀하신 게 운수 종사자 소득 안정 자금 신청일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31|046|신청 방법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문자에 기재된 링크에 접속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32|046|주민번호와 개인 인증 번호를 차례대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33|046|네 맞습니다, 문자 아랫부분에 함께 적혀 있는 숫자가 개인 인증 번호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34|046|휴대전화로 본인 인증까지 완료해 주시면 바로 신청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35|046|평일 기준 삼 일 이내에, 업종별로 육십 만 원에서 최대 백 오십 만 원까지 지급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36|046|사업 대표자 통장으로 현금 입금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37|046|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말씀이시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38|046|우선 날짜는 사 월 첫 주이고요, 목 종류에 따라 좀 다른데 영산홍은 두 그루, 주목나무는 한 그루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39|046|신청은 전화로도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40|046|네, 시민님, 신청 결과가 안 나와서 연락 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41|046|올해 피해 보신 분들이 워낙 많으시잖아요, 그러다 보니 심사까지 조금 오래 걸리고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42|046|지금 홈페이지가 불안정한 상태라 내일 다시 접속해 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43|046|신청하기 버튼 오른쪽에 신청 결과 확인이 있으니 이 삼 일 후에 다시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44|046|아, 어디에 첨부 파일을 올려야하는지 모르겠다고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45|046|신청확인 들어가시면 거기에서 수정이 가능하신데, 거기에 첨부해서 제출하기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46|046|필요한 서류 빠짐없이 제출하셔서 신청 잘 하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47|046|고객님 문의하신 곳에는 오전에 맑다가 저녁에 약간 흐려진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48|046|네, 일기예보상으로는 내일과 모레도 비 소식은 없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49|046|저희 호텔 연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일박 이 일 무료 투숙권, 뷔페 할인권이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50|046|모든 혜택은 전국에 있는 저희 호텔 체인에서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51|046|저희 호텔 투숙객들 대상으로 하는 수영강습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52|046|투숙객에 한해 무료로 진행되고 있으니까 꼭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53|046|강습일은 투숙 당일로 지정해 주셔야 합니다, 시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54|046|강습 시간은 요일별로 차이가 있는데, 어느 요일에 방문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55|046|강습 예약은 보내드린 유알엘을 통해 모바일 선착순 예약으로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56|046|신청 인원이 많은 편이라서요, 잊지 마시고 사전 예약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57|046|보내 드린 유알엘을 이용하시면 보다 편리하게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58|046|그룹당 열 명 내외로 강습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예약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59|046|열 살 미만 어린이는 단독 강습이 불가한데요, 이 기회에 어머니께서도 함께 배우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60|046|문의하신 반려동물 동반 입실은 일부 객실에 한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61|046|고객님 건물 내에서는 전체 금연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62|046|주차장 쪽에 흡연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으니 그곳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63|046|김행복 님, 혹시 약국보관용 처방전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64|046|연락처 남겨 주시겠어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65|046|대기실에서 편히 쉬고 계시면 접수 순서대로 조제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66|046|네 지금 약사님이 복약설명 중이세요, 끝나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67|046|고객님, 수납은 현금으로 하시겠어요, 카드로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68|046|금액은 일만 오천 원입니다, 현금 영수증 필요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69|046|카드 받았습니다, 이쪽에 서명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70|046|환자분 거스름돈 바로 챙겨 드릴게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71|046|여기 앉아계시면 접수 후에 조제약이 나오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72|046|저희 약국에는 없는 약품이라서요, 가까운 곳에 다른 약국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73|046|오늘 날이 많이 덥죠, 에어컨 온도를 좀 더 시원하게 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74|046|매장 내 에어컨 바람이 좀 센 것 같은데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75|046|저희 사은품으로 나온 양말인데요, 함께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76|046|고객님 여기 쿠폰 받아가세요, 다음에도 저희 매장 꼭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77|046|고객님의 아낌없는 격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78|046|저희 직원들을 칭찬해 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79|046|안녕하세요, 만나 뵙게 돼서 정말 반갑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80|046|고객님, 상품 보증서에 제 이름과 연락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81|046|혹시 제품에 문제가 생기거나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82|046|상품과 함께 제 명함도 넣어놨습니다,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저한테 전화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83|046|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저희 매장은 처음 방문하신 건가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84|046|음료는 냉장고에서 편하게 가져다 드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85|046|축하합니다, 오늘의 백 번째 방문 고객이십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86|046|고객님 이벤트 당첨되셨습니다, 사은품 받아 가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87|046|고객님은 저희 매장 단골 고객이십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88|046|장기 이용 고객님들께만 드리는 월정액 혜택이 있는데, 소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89|046|기념 사진 찍어 드릴까요, 카메라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90|046|이달의 사원으로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성심성의껏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91|046|고객님의 칭찬 덕분에 더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92|046|비가 많이 오죠, 우산은 이쪽에 두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93|046|추우신가요, 온도 좀 높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94|046|네, 제가 사용법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95|046|고객님 안녕하세요, 일대일 의전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김행복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96|046|저희 명품관 의전 서비스에 불편한 점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97|046|고객님은 피부가 하얗고 깨끗하셔서 블랙으로 염색하셔도 괜찮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98|046|초콜릿 좀 드세요, 특별히 오늘 오신 손님들께만 드리는 거예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499|046|손님 머릿결이 건조한 편이네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00|046|오늘 특별히 샴푸할 때 트린트먼트랑 영양 서비스로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01|046|머릿결 상태가 나쁘진 않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02|046|머리 색깔이 예쁘게 나왔네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03|046|염색하고 머리 자르니깐 훨씬 어리고 상큼해 보이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04|046|제가 보기엔 잘 어울리시는데 어떠세요, 마음에 드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05|046|헤어 시술이 다 끝났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06|046|서비스로 헤어 에센스 챙겨 드렸어요 다음에 또 와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07|046|주차해 드릴까요 발렛비는 삼천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08|046|대리운전도 연결해 드리니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09|046|고객님 피부가 정말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10|046|기초 제품은 어떤 걸 사용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11|046|저희 제품 알고 계신 걸 보니까 평소 화장품에 관심도 많고 정보도 많으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12|046|그렇죠, 역시 고객님은 상품 보는 안목이 있으시네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13|046|고객님, 그 제품도 좋고요, 제가 몇 가지 더 추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14|046|감사합니다 고객님 살펴 가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15|046|전화 감사합니다 내일 직접 뵙고 더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16|046|식사 맛있게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17|046|고객님 고객님 휴대폰을 저희가 보관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18|046|김행복 님 되시죠 저희가 / 지갑 보관하고 있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19|046|시간 되시면 언제든지 저희 매장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20|046|바쁘실텐데 시간 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21|046|어머님 감사해요 이야기해 주신 부분 잘 반영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22|046|어머님 말씀이 사랑이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23|046|행복이의 생활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24|046|바쁘실 텐데 귀한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25|046|오늘 첫 전화 상담으로 어머님을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26|046|어머님도 저와 첫 통화라 긴장하셨을 텐데 편하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27|046|저도 학교에서 잘 보살피고 열심히 지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28|046|제가 사랑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좀 더 신경 쓰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29|046|고객님 저희 호텔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어떤 부분이 궁금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30|046|호캉스 계획하고 계시다고요 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31|046|투숙객들께 드리는 할인 이벤트가 있는데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32|046|이십 사 시간 언제든지 룸서비스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33|046|고객님 다음 주에 결혼기념일이시죠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34|046|올해도 저희 호텔과 함께 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35|046|고객님 특별한 기념일을 맞은 분들께 할인 행사가 있어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36|046|문의하신 조식 샐러드 딜리버리 서비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37|046|신청하신 조식 룸서비스 내일 아침 일곱 시까지 룸으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38|046|고객님 늘 저희 호텔로 예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39|046|저희 호텔에 대한 고객님의 관심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40|046|고객님 저희와 다시 계약을 해 주신다니 감사해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41|046|저희와 재계약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42|046|고객님 시식하고 가세요 오늘 새로 나온 신제품 왕만두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43|046|횡성 한우 시식 행사 중입니다 맛 보고 가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44|046|오늘은 갈비살 부채살이 아주 좋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45|046|그럼요 얼마든지 드셔 보세요 맛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46|046|유기농으로 키워서 훨씬 건강하고 맛있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47|046|눈으로만 보셔서는 잘 몰라요 한번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48|046|더 드리고 싶은데 저희가 조금밖에 준비하지 못해서 죄송해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49|046|구매 안 하셔도 되니까 이것도 좀 더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50|046|코로나 때문에 이 년 만에 하는 시식 행사예요 와서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51|046|맛있죠 오늘 저렴한 가격으로 안내해드리고 있으니까 한번 구매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52|046|마지막 세일입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구매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53|046|고객님 이제 마지막 하나 남았습니다 빨리 오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54|046|오늘만 드리는 특가입니다 지금 놓치면 후회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55|046|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메뉴판 먼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56|046|저희 식당 인기 메뉴는 차돌박이와 양념갈비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57|046|메뉴판 다시 갖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58|046|메뉴 결정이 어려우시면 제가 좀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59|046|네 메뉴가 결정되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60|046|셰프 추천 메뉴는 맨 앞장에 키즈 메뉴는 그 다음 페이지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61|046|저희 가게에서는 일 번 세트 메뉴와 칠 번 단품 요리를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으십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62|046|감사합니다 주문 즉시 조리되어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63|046|주문하신 메뉴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64|046|수저와 티슈는 식탁 아래 서랍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65|046|필요한 게 있으시면 벨 눌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66|046|제가 담당 서버입니다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저를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67|046|네 어린이용 식기 금방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68|046|고객님 어린이 의자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69|046|반찬 리필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70|046|괜찮습니다 얼마든지 리필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71|046|죄송해요 그 밑반찬이 다 떨어져서요 다른 반찬으로 더 준비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72|046|음식은 입맛에 맞으세요 손님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73|046|여기 입가심할 수 있는 사탕 준비되어 있으니 편하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74|046|다음에 오시면 더 맛있게 만들어 드릴게요 서비스도 많이 드리고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75|046|얼음물이요 네, 시원한 물로 금방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76|046|뜨거운 물이 필요하세요 금방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77|046|서비스 나왔습니다 저희 가게 오픈 기념으로 제공되는 군만두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78|046|손님 지금 저희 특별 행사 기간이라 신메뉴를 반값에 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79|046|저희 가게의 신메뉴 한번 드셔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80|046|저희 가게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81|046|다음에 또 오시면 더 좋은 서비스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82|046|고객님 또 오셨네요 고맙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83|046|오랜만에 저희 매장 방문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84|046|단골손님이니까 음료는 서비스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85|046|대기번호 칠 번 손님 자리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86|046|고객님 제가 메뉴 추천 좀 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87|046|제가 양을 좀 넉넉히 가져왔어요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88|046|고객님 제가 휠체어 밀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89|046|고객님 자리 안내를 위해서 저를 잡고 이동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90|046|맛있게 드셔주셔서 저희가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91|046|저희 매장에 메뉴가 참 많죠 천천히 보시고 주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92|046|메뉴 이름이 좀 어렵죠 제가 다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93|046|메뉴 보시고 궁금한 거 있으면 얼마든지 물어보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94|046|손님 저희 커피 어떠세요 정말 좋은 원두를 쓰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95|046|주문하신 커피 나왔습니다 뜨거우니까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96|046|주문하신 음료 나왔습니다 뜨거울 수도 있으니까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97|046|환자분 혹시 접수하셨어요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98|046|김사랑 님 재활치료 다 마치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599|046|김사랑 님 이쪽으로 오셔서 혈압 체크 하실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600|046|환자분 약 잘 챙겨드시고 빨리 나으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601|046|환자분 입맛이 없으시죠, 오늘 더 맛있는 식단을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602|046|다행입니다,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계세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603|046|환자분 트러블이 빠르게 진정되서 저도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604|046|김행복 님, 오늘 치료가 많이 힘들지는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605|046|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불편한 점은 없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606|046|김행복 님, 이쪽에서 수납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607|046|수납하신 영수증 저에게 보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608|046|차량 가져 오셨어요 주차권 필요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609|046|자차 이용하셨나요 주차 확인증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610|046|네 카드는 앞쪽에 꽂아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611|046|치료시간 프로그램을 제가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612|046|작업치료가 있으시네요 운동치료실로 가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613|046|매트 위로 올라 가시면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614|046|김행복 님 운동치료 시작하겠습니다 어디가 많이 불편하십니까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615|046|알러지가 있는 약물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616|046|오늘 받으신 시술에 대한 설문 작성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6|K_H1_C_046_0617|046|오늘 이용하신 저희 병원 서비스에 대해 설문 부탁 드려도 될까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C_048.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C_048.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869730847736e0d56d066c6a6b88f79c09c39e2d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C_048.txt @@ -0,0 +1,567 @@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51|048|환영합니다 고객님, 행복 마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52|048|고객님, 안녕하세요, 브이아이피 안내를 담당하고 있는 김사랑입니다, 언제든지 편하게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53|048|저희 매장 브이아이피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54|048|고객님, 저와 함께 이쪽으로 이동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55|048|아, 화장실 말씀이세요,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56|048|아, 탈의실 찾고 계셨군요, 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57|048|이번 시즌 신상품 말씀이시죠,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58|048|아, 선생님, 그렇게 알고 계셨어요, 제가 지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59|048|아, 고객님, 그렇게 전달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60|048|고객님께서 좋은 선택 하실 수 있도록 제가 인기 있는 상품 몇 가지 추천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61|048|고객님, 제가 도와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62|048|네, 제가 빨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63|048|고객님, 점심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64|048|최고의 여행을 만들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니아여행사 김행복 팀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65|048|어떤 내용으로 연락 주셨는지 말씀해 주시면 친절하게 상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66|048|국내여행 예약부 말씀이시죠, 감사합니다,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67|048|담당자가 잠시 부재중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메모 남겨 주시면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68|048|네, 고객님, 캐시백 행사 대상자인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69|048|확인 결과 고객님은 캐시백 행사 대상자 맞으십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70|048|네, 새로 발급 받으신 카드, 금주 중에 배송될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71|048|정상적으로 카드 사용등록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72|048|네, 주소 변경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73|048|아, 고객님, 방문 예약을 하려고 하십니까, 위치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74|048|고객님, 예약상황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시 월 오 일 수요일 오후 한 시, 진흥원 님,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75|048|고객님, 어떤 교통편을 이용해서 오시나요, 자차 이동이세요 혹은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76|048|아, 고객님 도착하셨어요, 지금 위치가 어디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77|048|아, 홍대역이세요, 저희 여행사까지는 홍대역에서 도보로 오 분 정도 걸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78|048|홍대역 일 번 출구에서 백 미터 정도 직진하시면 니아빌딩이 있습니다, 그 건물 오 층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79|048|혹시라도 찾기 어려우시면 편하게 다시 연락해 주십시오,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80|048|더 궁금하신 사항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81|048|더 필요하신 것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82|048|더 도움 드릴 사항 있을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83|048|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후에 밝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84|048|고객님, 문의하신 내용 자세한 상담을 위해서 담당자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85|048|정확한 상담을 위해서 담당자분 안내 받을 수 있도록 도와 드려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86|048|이 분 정도만 기다려 주시면 그 후에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87|048|당겨 받았습니다, 총무팀 김행복 과장입니다,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88|048|전화 바꿨습니다, 홍보팀 김행복 과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89|048|네, 담당자 김행복 과장 전화 바꿨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90|048|네, 찾으셨던 환불 관련 담당자 김행복 과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91|048|고객님의 따뜻한 인사 감사합니다, 또 궁금한 것이 있으면 연락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92|048|감사합니다, 도움 필요하시면 또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93|048|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94|048|수요일에 다시 전화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95|048|안녕하세요, 고객님, 니아유선방송 기삽니다, 문의 주신 에이에스건으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96|048|리모컨 교환이 필요하다고 전달 받았는데, 지금 바로 방문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97|048|아, 다시 방송 화면이 나온다고요, 다행입니다 고객님,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98|048|저희 제품에 항상 깊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099|048|고객님의 믿음에 정성으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00|048|니아 녹즙입니다, 오늘부터 녹즙 배달 받으셨는데, 드셔 보셨나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01|048|고객님, 지난주에 구입하신 제품 잘 사용하고 계신지 궁금해서 전화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02|048|고객님, 니아모터스입니다, 차량 사용해 보시니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03|048|안녕하세요 고객님, 정수기 렌털 문의해 주셨다고 하셔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04|048|얼마 전에 정수기 설치하셨죠, 설치 서비스 잘 받으셨는지 확인차 전화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05|048|대출상담 신청하신 김행복 님 맞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06|048|많이 기다리시지 않도록 빠르게 접수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07|048|고객님, 저희 매장에 신제품이 들어와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08|048|주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시고 좋은 밤 보내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09|048|아, 고객님, 제가 그 부분 도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10|048|네, 고객님 마음껏 시음하셔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11|048|고객님 의견이 저희에게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12|048|궁금한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편하게 저한테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13|048|안녕하세요, 니아 미술학원입니다, 행복이 어머님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14|048|행복이가 만들기를 참 좋아하고 잘하네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15|048|저는 이번에 행복이 입시반 맡게 된 교사 김사랑이라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16|048|행복이 이번 테스트 성적이 많이 올랐어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17|048|행복이가 성적이 엄청 좋으네요, 그동안 성적 관리를 잘했나 봐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18|048|아, 그 학교는 지금 행복이 성적이면 충분히 지원해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19|048|제가 더 감사하죠, 시간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20|048|어머님 안녕하세요, 행복이 집에 잘 들어갔나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21|048|고객님, 저희 병원 처음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22|048|네, 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전에 내원한 적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23|048|네, 제가 상담 도와 드리겠습니다, 어디가 불편하셔서 전화 주셨나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24|048|예약 완료되었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 오후 두 시입니다, 잊지 말고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25|048|예약 완료되었습니다, 문자로 일정 다시 보내 드렸으니 확인 부탁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26|048|진료 시간에 맞춰 오시면 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27|048|내원 날짜는 언제로 잡아 드리는 게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28|048|과장님 외래 진료는 월, 금 오전입니다, 언제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29|048|고민이 있으면 함께 나누겠습니다,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30|048|정말 잘되셨네요, 민원이 해결 되어서 저도 너무나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31|048|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상담원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32|048|아, 마침 잘 되셨습니다, 저희 센터에서 고객님이 원하는 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33|048|코로나로 그동안 강좌가 중단됐는데 이번에 새로 열렸어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34|048|이 강좌는 거리 두기 때문에 인원 제한이 있는데, 고객님을 마지막으로 마감됐어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35|048|안녕하세요, 천천히 보시고 필요하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36|048|어서 오세요, 예약하신 좌석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37|048|고객님들이 창가 자리를 좋아하시는데 창가 좌석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38|048|노을 지는 풍경을 볼 수 있는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39|048|조용한 자리를 찾으신다고요, 룸이 따로 있는데 그쪽으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40|048|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심해서 가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41|048|안녕히 가세요 고객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42|048|고객님, 찾아오시는 데 불편함은 없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43|048|괜찮습니다, 그냥 두시면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44|048|너무 달다고 느껴지시면, 제가 음료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45|048|다 드신 컵은 계산대로 가져다 주시겠어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46|048|어서 오세요, 예약은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47|048|어서 오세요, 김행복 님이시죠, 잠시만 앉아서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48|048|어르신 치료 받으시느라 힘드셨죠, 수고하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49|048|혹시 미술작품 좋아하시면 저희 병원 삼 층 복도에 전시 중이니 한 번 관람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50|048|안녕하세요, 찾으시는 약품 있으신가요, 말씀해 주시면 찾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51|048|어서 오세요, 처방전은 이쪽으로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52|048|강아지가 너무 순하네요, 미용하는 동안 얌전하게 있었어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53|048|지금까지 미용은 가위로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54|048|시츄 친구는 몸털도 미는 건가요, 몸무게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55|048|어서 오세요, 찾으시는 물건 있으면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56|048|잘 선택하셨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57|048|이 옷은 딱 고객님 옷이네요,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58|048|감사합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59|048|신상품 나오면, 남겨 주신 번호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또 찾아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60|048|어떤 운동할 때 입으실 건지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61|048|많은 분들이 입어 보고 만족하셔서 또 구매하러 오셨거든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62|048|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운동 잘 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63|048|잘 고르셨어요, 이 스타일의 운동화가 요즘 잘나가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64|048|예쁘게 신으시고 다음에 또 찾아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65|048|고객님,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66|048|어떤 제품 보세요, 제가 도움 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67|048|밖에 춥던데,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68|048|날씨가 너무 덥네요,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69|048|지금 밖에 비가 오는데, 우산 없으시면 저희 매장에서 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70|048|어서 오세요, 니아 쇼핑몰입니다, 어느 매장을 찾으시나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71|048|어서 오세요, 따로 찾는 디자이너 선생님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72|048|안녕하세요, 오늘 헤어 도와드릴 원장 김사랑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73|048|반갑습니다, 어떤 시술을 원해서 오셨나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74|048|머리 어떻게 하시고 싶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75|048|웨이브 가장 굵은 걸로요, 네 알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76|048|거울로 뒤쪽 머리 보여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77|048|머리 길이 이 정도면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78|048|개업 기념행사로 펌 가격 할인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79|048|제가 주차해 드릴게요, 차 키는 그대로 놔두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80|048|테스트 상품 사용해 보실 수 있으니까 편하게 보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81|048|요즘 이 컬러가 가장 잘나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82|048|요즘 이 제품이 에스엔에스에서 화제라서 많이들 찾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83|048|보시다가 궁금한 제품 있으면 또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84|048|이 제품으로 하시겠어요, 바구니에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85|048|이 제품이 이제 더이상 안 나오거든요, 그래서 미리 많이들 사 두시더라고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86|048|이 비비크림은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87|048|새 제품으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더 필요한 건 없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88|048|기다리시는 동안 따뜻한 차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89|048|고객님, 이건 제 명함입니다, 다음에는 이 번호로 미리 전화 주시면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90|048|다음에는 이 번호로 미리 전화 주시면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91|048|키오스크 주문이 어려우시죠, 제가 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92|048|지금 저희 앱 설치하시면 바로 일만 원 할인권 드리거든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93|048|회원 가입하시면 포인트 오천 점 드리고 오늘 바로 사용 가능한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94|048|아, 다음에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95|048|백화점 포인트카드 있으시면 적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96|048|이 카드는 저희 백화점 제휴카드라서 오 퍼센트 추가 할인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97|048|이 상품을 처음 보신다고요, 그럼 제가 설명을 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98|048|컴북스 서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찾는 책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199|048|서가 위쪽에 있는 책은 말씀하시면 꺼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00|048|포인트 오천 점 있으신데, 사용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01|048|이번 달 생일이시라 축하 포인트가 있는데, 사용할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02|048|고객님, 저희 은행에서 신용대출 가능한지, 얼마까지 가능한지 알아봐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03|048|고객님, 신용대출 가능하시네요, 간단한 서류만 있으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04|048|오후 세 시 이십 분, 니아의 대모험, 어른 한 장, 어린이 한 장 맞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05|048|좌석 선택해 주시겠어요, 흰색 표시된 부분이 선택 가능한 좌석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06|048|다열 일 번, 이 번, 선택하셨습니다, 맞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07|048|어린이 관객들에게, 니아의 대모험, 한정판 굿즈 선물로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08|048|네, 삼 번 상영관은 오른쪽 끝에 있습니다, 즐거운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09|048|어서 오십시오, 여권 보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10|048|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11|048|어서 오십시오, 탑승권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12|048|음료와 스낵 준비돼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승무원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13|048|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14|048|안녕하세요, 요청하신 내용 확인했습니다, 지금 원격으로 봐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15|048|바이러스 체크가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16|048|고객님이 요청하신 상황이 처리되었습니다,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다시 문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17|048|언제나 곁에서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대응팀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18|048|이해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한 번 더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19|048|방문해서 상담 요청하셔도 되니까, 언제든지 다시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20|048|네, 정부 이십 사 헬프데스크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21|048|네, 다행입니다, 다음에도 같은 현상이 일어나면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22|048|네, 기술지원팀입니다,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23|048|네, 그럼 업데이트해 보시고 다시 한 번 연락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24|048|콜센터입니다, 어떤 업무 때문에 전화 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25|048|고객님, 현재 담당자가 자리를 비웠는데 메모 남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26|048|담당자분이 회의 중이신데, 메모 남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27|048|죄송합니다만 성함을 한 번 더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28|048|고객님, 성함 한 번만 더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29|048|고객님의 연락처를 담당자분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30|048|어머니께 선물할 신발을 찾고 계시군요, 어머님이 평소에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31|048|요즘 이 제품을 어머님들이 많이들 찾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32|048|저희 제품은 발이 정말 편해서, 어르신들이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33|048|혹시 창가나 복도 쪽 중 원하시는 좌석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34|048|고객님, 전자기기는 비행기 모드로 전환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35|048|고객님, 완전히 이륙하기 전까지는 전자기기 사용 자제 부탁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36|048|고객님, 이륙할 때까지 테이블은 접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37|048|고객님, 좌석 벨트 착용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38|048|네 고객님, 지금 바로 베개와 담요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39|048|고객님, 음료나 땅콩 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40|048|고객님, 몇 시까지 가져다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41|048|고객님, 카트 지나가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42|048|오늘은 불고기 쌈밥, 해산물 덮밥 그리고 오일 파스타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43|048|네, 오일 파스타 금방 준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44|048|맥주와 나초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십시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45|048|고객님, 자리에 물건을 놓고 가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46|048|고객님, 흰옷 입으셨는데, 앞치마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47|048|고객님 쿠키 좋아하시나요, 앞에 있는 쿠키는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48|048|주문하신 메뉴 다시 한 번 확인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49|048|치킨 스테이크 그리고 구운 연어 샐러드, 모듬 과일, 그리고 글라스 와인 세트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50|048|와인은 화이트와 레드 중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51|048|네, 금방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52|048|고객님께서는 현재 행복카드를 사용 중인 걸로 나오시는데요, 행복카드 분실하신 거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53|048|확인 감사합니다, 바로 분실 신고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54|048|고객님, 괜찮으시다면 분실 이후 사용 내역 확인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55|048|고객님, 카드 재발급 신청도 도와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56|048|고객님, 환경을 사랑하신다면 친환경 상품을 선택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57|048|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입니다, 한 번 시식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58|048|후식 준비해 드릴까요, 커피와 차, 아이스크림 있는데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59|048|메뉴 결정하셨으면, 제가 주문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60|048|도움이 필요하면 가까운 직원에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61|048|문의 사항 있으시면 이 버튼을 눌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62|048|고객님이 받으실 수 있는 이번 달 혜택에 대해 안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63|048|화장실 말씀이시죠, 앞쪽으로 가서 왼쪽으로 꺾으시면 보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64|048|계산은 각자 해 드릴까요, 한 분 카드로 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65|048|제가 간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팁을 설명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66|048|고객님께서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함께 이용하실 가족 구성원이나 친구분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67|048|주로 언제 많이 이용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68|048|언제 이 기능이 필요하다고 느끼셨어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69|048|사용하실 때 주로 어디에서 이용하시나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70|048|이용하실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71|048|제품 고를 때 무엇이 가장 고민이 되시나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72|048|시민님, 번호표를 뽑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73|048|신분증 주시면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74|048|시민님, 주민등록등본은 무인 발급기에서도 발급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75|048|네, 토요일도 예약 가능한데 지금 예약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76|048|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몇 시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77|048|볼펜 찾으시나요, 볼펜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78|048|종이, 볼펜, 둘 다 필요하실 것 같은데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79|048|고객님, 주차하셨나요, 주차 도장 찍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80|048|안내견이랑 오셨네요, 불편하지 않은 자리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81|048|불편하시면 말씀해주세요, 좀 더 편한 자리로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82|048|저희 식당에선 손님들이 차돌박이와 양념갈비를 제일 많이 찾으세요, 메뉴판 한 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83|048|원하는 자리가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84|048|환자분, 여드름 치료는 이번이 처음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85|048|김행복 환자분, 진료실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86|048|손님, 우선 염색은 마무리가 되었고요, 이십 분만 잠시 계실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87|048|손님, 샴푸 하실게요, 일어나셔서 이쪽으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88|048|머리 말리고 커트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89|048|머리 커트는 어느 정도 생각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90|048|어서 오세요 고객님, 찾고 계신 상품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도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91|048|저희가 이번 달 프로모션으로 결제금액의 오십 퍼센트를 할인해 드리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92|048|고객님 교환 받으실 제품은 오늘 바로 출고될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93|048|배송은 영업일 기준 이 삼 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94|048|지금 재고가 딱 한 개 남았네요, 바로 주문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95|048|전화 통화 편한 시간 이야기해 주시면 저희가 그때 맞춰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96|048|통화 예약 남겨 드릴까요, 이 번호로 연락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97|048|평일과 주말 중 고객님께서 편한 시간으로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98|048|저희 매장 이벤트로 무료 이 인 식사권이 제공됩니다, 문자로 쿠폰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299|048|그럼 오후 두 시 정도로 방문 접수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00|048|주소와 연락처 알려주시면 방문해서 수리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01|048|수리비 관련해서는 기사님이 직접 보시고 이야기해 주실 것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02|048|문의 주신 부분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03|048|정확한 안내를 위해서 내부적으로 다시 한번 확인 후 연락 드려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04|048|고객님께서 추가로 받으실 수 있는 혜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05|048|네 고객님께서 요청하신 대로 환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06|048|네, 그러면 다음 주 수요일에 정수기 필터 교체 기사님께 방문 요청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07|048|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설문 참여해 주신 고객님들께 사은품을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08|048|컨설팅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09|048|가족회원 변경에 대해 문의하신 거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10|048|홈페이지에서 변경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셔서 작성하신 후 내방해 주시면 바로 처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11|048|탑승 수속은 일반적으로 출발 시간 세 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12|048|공항 내에서는 세 개의 은행이 입점하여 환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13|048|은행과 별도로, 환전소도 운영 중이니 많은 이용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14|048|걱정 마세요, 이십 사 시간 환전이 가능한 환전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15|048|공항 면세점 내 입점 브랜드는 홈페이지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16|048|네, 고객님께서 문의하신 컴북스 매장은 면세점 내에 입점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17|048|네, 서울 시내에서 공항까지 왕복하는 심야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18|048|버스 승하차 위치와 승차권 구입 방법은 유알엘을 참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19|048|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수단이 궁금하셨군요, 이곳까지는 심야버스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20|048|반려동물 검역 절차에 대해서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검역 절차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21|048|해당 부서 전화번호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22|048|항공사 마일리지를 현장에서 등록하지 못하셨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23|048|항공편과 날짜 알려 주시면 마일리지 등록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24|048|항공사 마일리지는 저희 항공사 어플을 통해서도 등록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25|048|걱정 마세요, 소정의 수수료를 지불하시면 항공권 재발행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26|048|네, 매장 뒤편에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고요, 한 시간까지 무료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27|048|매장 건물 내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주차장이 협소하니 가능하시다면 대중교통 이용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28|048|네, 발레파킹 가능하고요, 주차장에 있는 부스에 키를 맡기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29|048|고객님, 저희 매장에서는 발레파킹 이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30|048|견학 신청이요, 홈페이지에서 공문 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 후 보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31|048|공연장 대관이요, 담당 부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32|048|티켓 수령은 우편 수령하는 방법과 공연장에서 직접 수령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떤 걸로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33|048|컴북스 극장의 회원이 되시면 상시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지금 회원 가입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34|048|예매 취소는 불가하고요, 대신 날짜와 시간 변경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35|048|인원 추가 말씀이세요, 몇 분인지 말씀해 주시면 예약 변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36|048|예매 완료되었고요, 발권은 순차적으로 문자를 통해 보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37|048|네, 발권되었고요, 티켓은 문자를 통해 발송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38|048|미납으로 보험 계약이 상실됐을 경우는 삼 년 이내에 부활 신청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39|048|대출을 위해서는 소득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보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40|048|필요한 서류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41|048|자동이체 건 말씀이죠, 먼저 본인 확인을 위해 주민등록번호를 눌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42|048|잠시 후 에이알에스로 넘어가면 고객님께서 직접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43|048|보험 계약 조회는 홈페이지에 로그인 하셔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접속 가능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44|048|공인인증서 재발급은 은행을 방문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45|048|지금 계신 위치를 알려 주시면 가까운 지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46|048|상품 인수는 직접 받으실 건가요, 몇 시쯤 방문하면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47|048|가까운 편의점 방문하시면 택배 접수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48|048|예약 변경을 위해서는 오늘 오후 두 시까지 전화를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49|048|상담 시간은 오전 아홉 시부터 오후 여섯 시까지입니다, 어떤 시간대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50|048|네, 컴북스 세탁소입니다, 의류 수거 말씀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51|048|네, 의류 수거는 저녁 여섯 시 이후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52|048|지난번처럼 치킨무는 빼고 소스만 챙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53|048|디지털 방송 화면이 나오지 않는다고요, 전원 코드 및 케이블 연결선 확인하셨을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54|048|먼저, 전원 코드와 케이블 연결선 확인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55|048|다 꽂혀 있다고요, 그럼 셋톱박스 전원을 껐다가 십 초 후에 다시 켜 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56|048|지금은 어떻습니까 고객님?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57|048|약정이 만료되셨군요, 계약 갱신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58|048|약정 만료되어 연락드렸습니다, 재약정하시면 더 많은 혜택을 받으실 수 있는데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59|048|네, 고객님, 이 년 약정 신청하시면 저희가 오만 원 상품권을 선물로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60|048|리모컨을 무료로 드리는 건 제 권한이 아니라서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61|048|대신 채널 수를 무료로 늘릴 수 있는 혜택이 있는데, 안내 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62|048|이전 설치에 관한 문의 남겨 주셨는데요, 같은 구 내에서 이전은 무료로 설치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63|048|고객님, 현재 미성년자시라면 가입 설치를 원할 경우 부모님 동의서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64|048|명의 변경 원하시는 건가요, 변경하실 명의자분 개인 정보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65|048|자동이체 결제일 변경은 결제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66|048|청구서 주소지 변경은 유선상으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67|048|지금 주소 불러 주시면 바로 변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68|048|시청 요금 할인 방법에 대해 문의 주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69|048|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복지할인 대상자는 삼십 퍼센트의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70|048|요금 납부 방법 변경을 원하시는 거죠.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71|048|기존에 어떤 걸로 납부하셨는지 확인하고 변경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72|048|혹시 건전지가 바르게 끼워지지 않을 수도 있으니 안에 건전지 플러스, 마이너스 부분 먼저 확인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73|048|사은품이나 혜택 등의 이벤트는 회사 지침에 따라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74|048|고객센터로 내방해 주시면 자세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75|048|환불 처리 접수 도와 드릴까요, 대신 장비 반납을 해 주셔야 추후에 환불 접수가 완료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76|048|장비 반납을 먼저 해 주셔야 추후에 환불 접수가 완료되는 점, 참고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77|048|고객님, 보다 정확한 길 안내를 위해서 도로명 주소 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78|048|에이에쓰는 택배 접수도 가능하고 방문 접수도 가능합니다, 어떤 게 더 편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79|048|택배 발송 시 반드시 운송장 번호는 보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80|048|택배로 에이에스 접수 시 수리 요청사항을 메모로 기재하셔도 좋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81|048|고객님, 오늘 저희 서비스센터를 이용하신 부분에 대해 평가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82|048|매우 안 좋으면 일 점, 매우 좋으면 십 점으로 평가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83|048|참가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84|048|네, 이번 한 달 동안 모집 중인데요, 참가하시길 원하시나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85|048|참가를 원하는 분이 고객님 본인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86|048|가맹점 개설이 궁금하신 거죠, 해당 부서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87|048|출장 메이크업 가격 때문에 전화 주신 것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88|048|저희 니아는 헤어, 메이크업 평균 비용은 건당 십만 사천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89|048|최저 금액은 팔만 원이며, 최고 금액은 십 오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90|048|원하시는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91|048|스타일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92|048|웨딩, 증명사진 등 상황별 메이크업 스킬에 따라 가격이 다르게 책정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93|048|고객님, 더 궁금한 사항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94|048|네 그럼 좀 더 고민해 보시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95|048|원룸, 소형 이사의 경우 평균 비용은 평당 최저 십 이만 원, 최고 삼십 만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96|048|이삿짐 양에 따라 다마스, 콜밴, 일 톤 트럭 등 사용되는 차량의 크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97|048|이사 출발지나 도착지에 엘리베이터가 없는 고층인 경우, 견적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98|048|화물 택배는 일반 택배로 취급하기 어려운 경우에 많이 이용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399|048|일반 지역은 이 일 이내, 도서 및 산간 지역은 삼 일 이내 배송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00|048|일요일과 공휴일은 집화 및 배달이 지연되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01|048|네 걱정 마세요, 저희가 기사님께 최대한 안전히 배송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02|048|저희 회사 콜센터 번호는 일 이 삼 사 에 오 육 칠 팔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03|048|입학 축하합니다, 신학기 등원할 때 필요한 물품은 준비 다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04|048|네, 저희가 함께 제공해 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05|048|혹시 사정이 생겨서 준비물을 챙기지 못할 경우 미리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06|048|네, 주차는 가능한데요, 방문객당 한 대만 주차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07|048|주차 후 주차증 꼭 가져와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08|048|결혼식 앞두고 커플 피부관리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09|048|결혼 축하합니다, 좋은 일 앞두셨으니까 더 정성껏 관리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10|048|두 분이서 함께 편안하게 관리 받으실 수 있는 날짜와 시간은 언제가 좋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11|048|목요일 오전 열 한 시로 예약되셨습니다, 문자로 다시 한번 예약사항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12|048|잊지 않으시도록 예약 전날 문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13|048|손님, 이번 주 주말에 디너 뷔페 성인 세 명으로 예약하시는 거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14|048|홀과 룸 중에서 특별히 선호하시는 곳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15|048|저희 뷔페 룸의 경우 오 인 이상일 때 사용 가능하시고요, 룸 차지가 별도로 부과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16|048|고객님의 시간과 수고를 덜어 드릴 수 있는 서비스를 안내해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17|048|일인 가구시라고요, 거주 지역은 어디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18|048|그러면 일산 동구청으로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19|048|일산 동구청 세무과 번호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실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20|048|네, 고객님, 성함과 주민번호 앞자리를 말씀해 주시면 합격자 명단에서 확인 후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21|048|시민님, 민원접수 내용 확인을 위해 접수번호 또는 연락처와 성함 말씀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22|048|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제가 관련 공문을 보면서 정확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23|048|행사는 시 월 첫 주 예정인데, 팔 월 말에 확정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24|048|행사 개최일이 궁금하셨군요, 정확한 날짜는 구 월 말에 공지해 드릴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25|048|행사는 사 월 둘째 주 예정입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26|048|시민님, 가까운 보건소 위치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27|048|보건소 주소와 약도를 문자로 보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28|048|네 시민님, 주변에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29|048|확인 결과 주변 오십 미터 안으로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30|048|혹시 말씀하신 게 운수 종사자 소득 안정 자금 신청일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31|048|신청 방법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문자에 기재된 링크에 접속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32|048|주민번호와 개인 인증 번호를 차례대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33|048|네 맞습니다, 문자 아랫부분에 함께 적혀 있는 숫자가 개인 인증 번호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34|048|휴대전화로 본인 인증까지 완료해 주시면 바로 신청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35|048|평일 기준 삼 일 이내에, 업종별로 육십 만 원에서 최대 백 오십 만 원까지 지급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36|048|사업 대표자 통장으로 현금 입금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37|048|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말씀이시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38|048|우선 날짜는 사 월 첫 주이고요, 목 종류에 따라 좀 다른데 영산홍은 두 그루, 주목나무는 한 그루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39|048|신청은 전화로도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40|048|네, 시민님, 신청 결과가 안 나와서 연락 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41|048|올해 피해 보신 분들이 워낙 많으시잖아요, 그러다 보니 심사까지 조금 오래 걸리고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42|048|지금 홈페이지가 불안정한 상태라 내일 다시 접속해 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43|048|신청하기 버튼 오른쪽에 신청 결과 확인이 있으니 이 삼 일 후에 다시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44|048|아, 어디에 첨부 파일을 올려야 하는지 모르겠다고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45|048|신청확인 들어가시면 거기에서 수정이 가능하신데, 거기에 첨부해서 제출하기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46|048|필요한 서류 빠짐없이 제출하셔서 신청 잘 하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47|048|고객님 문의하신 곳에는 오전에 맑다가 저녁에 약간 흐려진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48|048|네, 일기예보상으로는 내일과 모레도 비 소식은 없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49|048|저희 호텔 연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일박 이 일 무료 투숙권, 뷔페 할인권이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50|048|모든 혜택은 전국에 있는 저희 호텔 체인에서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51|048|저희 호텔 투숙객들 대상으로 하는 수영강습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52|048|투숙객에 한해 무료로 진행되고 있으니까 꼭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53|048|강습일은 투숙 당일로 지정해 주셔야 합니다 시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54|048|강습 시간은 요일별로 차이가 있는데 어느 요일에 방문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55|048|강습 예약은 보내드린 유알엘을 통해 모바일 선착순 예약으로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56|048|신청 인원이 많은 편이라서요 잊지 마시고 사전 예약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57|048|보내 드린 유알엘을 이용하시면 보다 편리하게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58|048|그룹당 열 명 내외로 강습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예약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59|048|열 살 미만 어린이는 단독 강습이 불가한데요 이 기회에 어머니께서도 함께 배우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60|048|문의하신 반려동물 동반 입실은 일부 객실에 한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61|048|고객님 건물 내에서는 전체 금연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62|048|주차장 쪽에 흡연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으니 그곳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63|048|김행복 님 혹시 약국보관용 처방전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64|048|연락처 남겨 주시겠어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65|048|대기실에서 편히 쉬고 계시면 접수 순서대로 조제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66|048|네 지금 약사님이 복약 설명 중이세요 끝나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67|048|고객님 수납은 현금으로 하시겠어요 카드로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68|048|금액은 일만 오천 원입니다 현금 영수증 필요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69|048|카드 받았습니다 이쪽에 서명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70|048|환자분 거스름돈 바로 챙겨 드릴게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71|048|여기 앉아계시면 접수 후에 조제약이 나오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72|048|저희 약국에는 없는 약품이라서요 가까운 곳에 다른 약국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73|048|오늘 날이 많이 덥죠 에어컨 온도를 좀 더 시원하게 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74|048|매장 내 에어컨 바람이 좀 센 것 같은데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75|048|저희 사은품으로 나온 양말인데요 함께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76|048|고객님 여기 쿠폰 받아가세요 다음에도 저희 매장 꼭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77|048|고객님의 아낌없는 격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78|048|저희 직원들을 칭찬해 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79|048|안녕하세요 만나 뵙게 돼서 정말 반갑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80|048|고객님 상품 보증서에 제 이름과 연락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81|048|혹시 제품에 문제가 생기거나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82|048|상품과 함께 제 명함도 넣어놨습니다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저한테 전화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83|048|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저희 매장은 처음 방문하신 건가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84|048|음료는 냉장고에서 편하게 가져다 드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85|048|축하합니다 오늘의 백 번째 방문 고객이십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86|048|고객님 이벤트 당첨되셨습니다 사은품 받아 가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87|048|고객님은 저희 매장 단골 고객이십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88|048|장기 이용 고객님들께만 드리는 월정액 혜택이 있는데 소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89|048|기념 사진 찍어 드릴까요 카메라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90|048|이달의 사원으로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성심성의껏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91|048|고객님의 칭찬 덕분에 더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92|048|비가 많이 오죠 우산은 이쪽에 두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93|048|추우신가요 온도 좀 높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94|048|네 제가 사용법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95|048|고객님 안녕하세요 일대일 의전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김행복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96|048|저희 명품관 의전 서비스에 불편한 점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97|048|고객님은 피부가 하얗고 깨끗하셔서 블랙으로 염색하셔도 괜찮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98|048|초콜릿 좀 드세요 특별히 오늘 오신 손님들께만 드리는 거예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499|048|손님 머릿결이 건조한 편이네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00|048|오늘 특별히 샴푸할 때 트린트먼트랑 영양 서비스로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01|048|머릿결 상태가 나쁘진 않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02|048|머리 색깔이 예쁘게 나왔네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03|048|염색하고 머리 자르니깐 훨씬 어리고 상큼해 보이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04|048|제가 보기엔 잘 어울리시는데 어떠세요 마음에 드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05|048|헤어 시술 다 끝났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06|048|서비스로 헤어 에센스 챙겨 드렸어요 다음에 또 와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07|048|주차해 드릴까요 발렛비는 삼천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08|048|대리운전도 연결해 드리니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09|048|고객님 피부가 정말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10|048|기초 제품은 어떤 걸 사용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11|048|저희 제품 알고 계신 걸 보니까 평소 화장품에 관심도 많고 정보도 많으신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12|048|그렇죠 역시 고객님은 상품 보는 안목이 있으시네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13|048|고객님 그 제품도 좋고요 제가 몇 가지 더 추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14|048|감사합니다 고객님 살펴 가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15|048|전화 감사합니다 내일 직접 뵙고 더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16|048|식사 맛있게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17|048|고객님 고객님 휴대폰을 저희가 보관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18|048|김행복 님 되시죠 저희가 지갑 보관하고 있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19|048|시간 되시면 언제든지 저희 매장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20|048|바쁘실텐데 시간 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21|048|어머님 감사해요 이야기해 주신 부분 잘 반영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22|048|어머님 말씀이 사랑이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23|048|행복이의 생활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24|048|바쁘실 텐데 귀한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25|048|오늘 첫 전화 상담으로 어머님을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26|048|어머님도 저와 첫 통화라 긴장하셨을 텐데 편하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27|048|저도 학교에서 잘 보살피고 열심히 지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28|048|제가 사랑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좀 더 신경 쓰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29|048|고객님 저희 호텔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어떤 부분이 궁금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30|048|호캉스 계획하고 계시다고요 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31|048|투숙객들께 드리는 할인 이벤트가 있는데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32|048|이십 사 시간 언제든지 룸서비스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33|048|고객님 다음 주에 결혼기념일이시죠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34|048|올해도 저희 호텔과 함께 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35|048|고객님 특별한 기념일을 맞은 분들께 할인 행사가 있어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36|048|문의하신 조식 샐러드 딜리버리 서비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37|048|신청하신 조식 룸서비스 내일 아침 일곱 시까지 룸으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38|048|고객님 늘 저희 호텔로 예약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39|048|저희 호텔에 대한 고객님의 관심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40|048|고객님 저희와 다시 계약을 해 주신다니 감사해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41|048|저희와 재계약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42|048|고객님 시식하고 가세요 오늘 새로 나온 신제품 왕만두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43|048|횡성 한우 시식 행사 중입니다 맛 보고 가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44|048|오늘은 갈비살 부채살이 아주 좋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45|048|그럼요 얼마든지 드셔 보세요 맛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46|048|유기농으로 키워서 훨씬 건강하고 맛있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47|048|눈으로만 보셔서는 잘 몰라요, 한번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48|048|더 드리고 싶은데 저희가 조금밖에 준비하지 못해서 죄송해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49|048|구매 안 하셔도 되니까 이것도 좀 더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50|048|코로나 때문에 이 년 만에 하는 시식 행사예요, 와서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51|048|맛있죠 오늘 저렴한 가격으로 안내해드리고 있으니까 한번 구매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52|048|마지막 세일입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구매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53|048|고객님 이제 마지막 하나 남았습니다 빨리 오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54|048|오늘만 드리는 특가입니다 지금 놓치면 후회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55|048|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메뉴판 먼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56|048|저희 식당 인기 메뉴는 차돌박이와 양념갈비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57|048|메뉴판 다시 갖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58|048|메뉴 결정이 어려우시면 제가 좀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59|048|네 메뉴가 결정되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60|048|셰프 추천 메뉴는 맨 앞장에 키즈 메뉴는 그 다음 페이지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61|048|저희 가게에서는 일 번 세트 메뉴와 칠 번 단품 요리를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으십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62|048|감사합니다 주문 즉시 조리되어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63|048|주문하신 메뉴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64|048|수저와 티슈는 식탁 아래 서랍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65|048|필요한 게 있으시면 벨 눌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66|048|제가 담당 서버입니다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저를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67|048|네 어린이용 식기 금방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68|048|고객님 어린이 의자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69|048|반찬 리필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70|048|괜찮습니다 얼마든지 리필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71|048|죄송해요 그 밑반찬이 다 떨어져서요 다른 반찬으로 더 준비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72|048|음식은 입맛에 맞으세요 손님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73|048|여기 입가심할 수 있는 사탕 준비되어 있으니 편하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74|048|다음에 오시면 더 맛있게 만들어 드릴게요 서비스도 많이 드리고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75|048|얼음물이요 네, 시원한 물로 금방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76|048|뜨거운 물이 필요하세요 금방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77|048|서비스 나왔습니다 저희 가게 오픈 기념으로 제공되는 군만두입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78|048|손님 지금 저희 특별 행사 기간이라 신메뉴를 반값에 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79|048|저희 가게의 신메뉴 한번 드셔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80|048|저희 가게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81|048|다음에 또 오시면 더 좋은 서비스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82|048|고객님 또 오셨네요 고맙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83|048|오랜만에 저희 매장 방문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84|048|단골손님이니까 음료는 서비스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85|048|대기번호 칠 번 손님 자리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86|048|고객님 제가 메뉴 추천 좀 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87|048|제가 양을 좀 넉넉히 가져왔어요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88|048|고객님 제가 휠체어를 밀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89|048|고객님 자리 안내를 위해서 저를 잡고 이동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90|048|맛있게 드셔주셔서 저희가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91|048|저희 매장에 메뉴가 참 많죠 천천히 보시고 주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92|048|메뉴 이름이 좀 어렵죠 제가 다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93|048|메뉴 보시고 궁금한 거 있으면 얼마든지 물어보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94|048|손님 저희 커피 어떠세요 정말 좋은 원두를 쓰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95|048|주문하신 커피 나왔습니다 뜨거우니까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96|048|주문하신 음료 나왔습니다 뜨거울 수도 있으니까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97|048|환자분 혹시 접수하셨어요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98|048|김사랑 님 재활치료 다 마치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599|048|김사랑 님 이쪽으로 오셔서 혈압 체크 하실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600|048|환자분, 약 잘 챙겨드시고 빨리 나으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601|048|환자분 입맛이 없으시죠, 오늘 더 맛있는 식단을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602|048|다행입니다,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계세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603|048|환자분 트러블이 빠르게 진정되어서 저도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604|048|김행복 님, 오늘 치료가 많이 힘들지는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605|048|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불편하신 점은 없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606|048|김행복 님, 이쪽에서 수납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607|048|수납하신 영수증 저에게 보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608|048|차량 가져 오셨어요, 주차권 필요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609|048|자차 이용하셨나요, 주차 확인증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610|048|네, 카드는 앞쪽에 꽂아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611|048|치료시간 프로그램을 제가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612|048|작업치료가 있으시네요, 운동치료실로 가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613|048|매트 위로 올라 가시면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614|048|김행복 님, 운동치료 시작하겠습니다, 어디가 많이 불편하십니까?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615|048|알러지가 있는 약물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616|048|오늘 받으신 시술에 대한 설문 작성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C_048|K_H1_C_048_0617|048|오늘 이용하신 저희 병원 서비스에 대해 설문 부탁 드려도 될까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D_005.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D_005.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e67f78935fdab02b53a2c81d8a8c7051c86bfef9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D_005.txt @@ -0,0 +1,567 @@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51|005|환영합니다 고객님, 행복 마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52|005|고객님, 안녕하세요, 브이아이피 안내를 담당하고 있는 김사랑입니다, 언제든지 편하게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53|005|저희 매장 브이아이피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54|005|고객님, 저와 함께 이쪽으로 이동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55|005|아, 화장실 말씀이세요,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56|005|아, 탈의실 찾고 계셨군요, 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57|005|이번 시즌 신상품 말씀이시죠,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58|005|아, 선생님, 그렇게 알고 계셨어요, 제가 지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59|005|아, 고객님, 그렇게 전달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60|005|고객님께서 좋은 선택 하실 수 있도록 제가 인기 있는 상품 몇 가지 추천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61|005|고객님, 제가 도와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62|005|네, 제가 빨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63|005|고객님, 점심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64|005|최고의 여행을 만들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니아여행사 김행복 팀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65|005|어떤 내용으로 연락 주셨는지 말씀해 주시면 친절하게 상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66|005|국내여행 예약부 말씀이시죠, 감사합니다,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67|005|담당자가 잠시 부재중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메모 남겨 주시면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68|005|네, 고객님, 캐시백 행사 대상자인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69|005|확인 결과 고객님은 캐시백 행사 대상자 맞으십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70|005|네, 새로 발급 받으신 카드, 금주 중에 배송될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71|005|정상적으로 카드 사용등록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72|005|네, 주소 변경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73|005|아, 고객님, 방문 예약을 하려고 하십니까, 위치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74|005|고객님, 예약상황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시 월 오 일 수요일 오후 한 시, 진흥원 님,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75|005|고객님, 어떤 교통편을 이용해서 오시나요, 자차 이동이세요 혹은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76|005|아, 고객님 도착하셨어요, 지금 위치가 어디신가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77|005|아, 홍대역이세요, 저희 여행사까지는 홍대역에서 도보로 오 분 정도 걸립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78|005|홍대역 일 번 출구에서 백 미터 정도 직진하시면 니아빌딩이 있습니다, 그 건물 오 층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79|005|혹시라도 찾기 어려우시면 편하게 다시 연락해 주십시오,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80|005|더 궁금하신 사항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81|005|더 필요하신 것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82|005|더 도움 드릴 사항 있을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83|005|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후에 밝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84|005|고객님, 문의하신 내용 자세한 상담을 위해서 담당자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85|005|정확한 상담을 위해서 담당자분 안내 받을 수 있도록 도와 드려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86|005|이 분 정도만 기다려 주시면 그 후에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87|005|당겨 받았습니다, 총무팀 김행복 과장입니다,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88|005|전화 바꿨습니다, 홍보팀 김행복 과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89|005|네, 담당자 김행복 과장 전화 바꿨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90|005|네, 찾으셨던 환불 관련 담당자 김행복 과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91|005|고객님의 따뜻한 인사 감사합니다, 또 궁금한 것이 있으면 연락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92|005|감사합니다, 도움 필요하시면 또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93|005|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94|005|수요일에 다시 전화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95|005|안녕하세요, 고객님, 니아유선방송 기사입니다, 문의 주신 에이에스건으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96|005|리모컨 교환이 필요하다고 전달 받았는데, 지금 바로 방문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97|005|아, 다시 방송 화면이 나온다고요, 다행입니다 고객님,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98|005|저희 제품에 항상 깊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099|005|고객님의 믿음에 정성으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00|005|니아 녹즙입니다, 오늘부터 녹즙 배달 받으셨는데, 드셔 보셨나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01|005|고객님, 지난주에 구입하신 제품 잘 사용하고 계신지 궁금해서 전화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02|005|고객님, 니아모터스입니다, 차량 사용해 보시니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03|005|안녕하세요 고객님, 정수기 렌털 문의해 주셨다고 하셔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04|005|얼마 전에 정수기 설치하셨죠, 설치 서비스 잘 받으셨는지 확인차 전화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05|005|대출상담 신청하신 김행복 님 맞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06|005|많이 기다리시지 않도록 빠르게 접수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07|005|고객님, 저희 매장에 신제품이 들어와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08|005|주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시고 좋은 밤 보내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09|005|아, 고객님, 제가 그 부분 도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10|005|네, 고객님 마음껏 시음하셔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11|005|고객님 의견이 저희에게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12|005|궁금한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편하게 저한테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13|005|안녕하세요, 니아 미술학원입니다, 행복이 어머님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14|005|행복이가 만들기를 참 좋아하고 잘하네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15|005|저는 이번에 행복이 입시반 맡게 된 교사 김사랑이라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16|005|행복이 이번 테스트 성적이 많이 올랐어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17|005|행복이가 성적이 엄청 좋으네요, 그동안 성적 관리를 잘했나 봐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18|005|아, 그 학교는 지금 행복이 성적이면 충분히 지원해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19|005|제가 더 감사하죠, 시간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20|005|어머님 안녕하세요, 행복이 집에 잘 들어갔나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21|005|고객님, 저희 병원 처음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22|005|네, 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전에 내원한 적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23|005|네, 제가 상담 도와 드리겠습니다, 어디가 불편하셔서 전화 주셨나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24|005|예약 완료되었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 오후 두 시입니다, 잊지 말고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25|005|예약 완료되었습니다, 문자로 일정 다시 보내 드렸으니 확인 부탁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26|005|진료 시간에 맞춰 오시면 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27|005|내원 날짜는 언제로 잡아 드리는 게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28|005|과장님 외래 진료는 월, 금 오전입니다, 언제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29|005|고민이 있으면 함께 나누겠습니다,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30|005|정말 잘되셨네요, 민원이 해결 되어서 저도 너무나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31|005|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상담원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32|005|아, 마침 잘 되셨습니다, 저희 센터에서 고객님이 원하는 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33|005|코로나로 그동안 강좌가 중단됐는데 이번에 새로 열렸어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34|005|이 강좌는 거리 두기 때문에 인원 제한이 있는데, 고객님을 마지막으로 마감됐어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35|005|안녕하세요, 천천히 보시고 필요하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36|005|어서 오세요, 예약하신 좌석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37|005|고객님들이 창가 자리를 좋아하시는데 창가 좌석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38|005|노을 지는 풍경을 볼 수 있는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39|005|조용한 자리를 찾으신다고요, 룸이 따로 있는데 그쪽으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40|005|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심해서 가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41|005|안녕히 가세요 고객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42|005|고객님, 찾아오시는 데 불편함은 없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43|005|괜찮습니다, 그냥 두시면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44|005|너무 달다고 느껴지시면, 제가 음료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45|005|다 드신 컵은 계산대로 가져다 주시겠어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46|005|어서 오세요, 예약은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47|005|어서 오세요, 김행복 님이시죠, 잠시만 앉아서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48|005|어르신 치료 받으시느라 힘드셨죠, 수고하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49|005|혹시 미술작품 좋아하시면 저희 병원 삼 층 복도에 전시 중이니 한번 관람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50|005|안녕하세요, 찾으시는 약품 있으신가요, 말씀해 주시면 찾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51|005|어서 오세요, 처방전은 이쪽으로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52|005|강아지가 너무 순하네요, 미용하는 동안 얌전하게 있었어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53|005|지금까지 미용은 가위로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54|005|시츄 친구는 몸털도 미는 건가요, 몸무게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55|005|어서 오세요, 찾으시는 물건 있으면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56|005|잘 선택하셨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57|005|이 옷은 딱 고객님 옷이네요,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58|005|감사합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59|005|신상품 나오면, 남겨 주신 번호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또 찾아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60|005|어떤 운동할 때 입으실 건지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61|005|많은 분들이 입어 보고 만족하셔서 또 구매하러 오셨거든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62|005|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운동 잘 하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63|005|잘 고르셨어요, 이 스타일의 운동화가 요즘 잘나가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64|005|예쁘게 신으시고 다음에 또 찾아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65|005|고객님,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66|005|어떤 제품 보세요, 제가 도움 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67|005|밖에 춥던데,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68|005|날씨가 너무 덥네요,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69|005|지금 밖에 비가 오는데, 우산 없으시면 저희 매장에서 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70|005|어서 오세요, 니아 쇼핑몰입니다, 어느 매장을 찾으시나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71|005|어서 오세요, 따로 찾는 디자이너 선생님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72|005|안녕하세요, 오늘 헤어 도와드릴 원장 김사랑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73|005|반갑습니다, 어떤 시술을 원해서 오셨나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74|005|머리 어떻게 하시고 싶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75|005|웨이브 가장 굵은 걸로요, 네 알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76|005|거울로 뒤쪽 머리 보여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77|005|머리 길이 이 정도면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78|005|개업 기념행사로 펌 가격 할인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79|005|제가 주차해 드릴게요, 차 키는 그대로 놔두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80|005|테스트 상품 사용해 보실 수 있으니까 편하게 보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81|005|요즘 이 컬러가 가장 잘나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82|005|요즘 이 제품이 에스엔에스에서 화제라서 많이들 찾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83|005|보시다가 궁금한 제품 있으면 또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84|005|이 제품으로 하시겠어요, 바구니에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85|005|이 제품이 이제 더이상 안 나오거든요, 그래서 미리 많이들 사 두시더라고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86|005|이 비비크림은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87|005|새 제품으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더 필요한 건 없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88|005|기다리시는 동안 따뜻한 차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89|005|고객님, 이건 제 명함입니다, 다음에는 이 번호로 미리 전화 주시면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90|005|다음에는 이 번호로 미리 전화 주시면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91|005|키오스크 주문이 어려우시죠, 제가 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92|005|지금 저희 앱 설치하시면 바로 일 만 원 할인권 드리거든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93|005|회원 가입하시면 포인트 오천 점 드리고 오늘 바로 사용 가능한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94|005|아, 다음에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95|005|백화점 포인트카드 있으시면 적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96|005|이 카드는 저희 백화점 제휴카드라서 오 퍼센트 추가 할인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97|005|이 상품을 처음 보신다고요, 그럼 제가 설명을 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98|005|컴북스 서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찾는 책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199|005|서가 위쪽에 있는 책은 말씀하시면 꺼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00|005|포인트 오천 점 있으신데, 사용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01|005|이번 달 생일이시라 축하 포인트가 있는데, 사용할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02|005|고객님, 저희 은행에서 신용대출 가능한지, 얼마까지 가능한지 알아봐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03|005|고객님, 신용대출 가능하시네요, 간단한 서류만 있으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04|005|오후 세시 이십분, 니아의 대모험, 어른 한장, 어린이 한장 맞습니까?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05|005|좌석 선택해 주시겠어요, 흰색 표시된 부분이 선택 가능한 좌석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06|005|다열 일번, 이번, 선택하셨습니다, 맞습니까?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07|005|어린이 관객들에게, 니아의 대모험, 한정판 굿즈 선물로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08|005|네, 삼번 상영관은 오른쪽 끝에 있습니다, 즐거운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09|005|어서 오십시오, 여권 보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10|005|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11|005|어서 오십시오, 탑승권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12|005|음료와 스낵 준비되어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승무원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13|005|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14|005|안녕하세요, 요청하신 내용 확인했습니다, 지금 원격으로 봐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15|005|바이러스 체크가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16|005|고객님이 요청하신 상황이 처리되었습니다,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다시 문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17|005|언제나 곁에서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대응팀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18|005|이해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한 번 더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19|005|방문해서 상담 요청하셔도 되니까, 언제든지 다시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20|005|네, 정부이십사 헬프데스크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21|005|네, 다행입니다, 다음에도 같은 현상이 일어나면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22|005|네, 기술지원팀입니다,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23|005|네, 그럼 업데이트해 보시고 다시 한번 연락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24|005|콜센터입니다, 어떤 업무 때문에 전화 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25|005|고객님, 현재 담당자가 자리를 비웠는데 메모 남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26|005|담당자분이 회의 중이신데, 메모 남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27|005|죄송합니다만 성함을 한 번 더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28|005|고객님, 성함 한 번만 더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29|005|고객님의 연락처를 담당자분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30|005|어머니께 선물할 신발을 찾고 계시군요, 어머님이 평소에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31|005|요즘 이 제품을 어머님들이 많이들 찾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32|005|저희 제품은 발이 정말 편해서, 어르신들이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33|005|혹시 창가나 복도 쪽 중 원하시는 좌석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34|005|고객님, 전자기기는 비행기 모드로 전환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35|005|고객님, 완전히 이륙하기 전까지는 전자기기 사용 자제 부탁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36|005|고객님, 이륙할 때까지 테이블은 접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37|005|고객님, 좌석 벨트 착용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38|005|네 고객님, 지금 바로 베개와 담요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39|005|고객님, 음료나 땅콩 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40|005|고객님, 몇 시까지 가져다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41|005|고객님, 카트 지나가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42|005|오늘은 불고기 쌈밥, 해산물 덮밥 그리고 오일 파스타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43|005|네, 오일 파스타 금방 준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44|005|맥주와 나초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십시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45|005|고객님, 자리에 물건을 놓고 가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46|005|고객님, 흰옷 입으셨는데, 앞치마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47|005|고객님 쿠키 좋아하시나요, 앞에 있는 쿠키는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48|005|주문하신 메뉴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49|005|치킨 스테이크 그리고 구운 연어 샐러드, 모듬 과일, 그리고 글라스 와인 세트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50|005|와인은 화이트와 레드 중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51|005|네, 금방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52|005|고객님께서는 현재 행복카드를 사용 중인 걸로 나오시는데요, 행복카드 분실하신 거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53|005|확인 감사합니다, 바로 분실 신고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54|005|고객님, 괜찮으시다면 분실 이후 사용 내역 확인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55|005|고객님, 카드 재발급 신청도 도와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56|005|고객님, 환경을 사랑하신다면 친환경 상품을 선택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57|005|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입니다, 한번 시식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58|005|후식 준비해 드릴까요, 커피와 차, 아이스크림 있는데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59|005|메뉴 결정하셨으면, 제가 주문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60|005|도움이 필요하면 가까운 직원에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61|005|문의 사항 있으시면 이 버튼을 눌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62|005|고객님이 받으실 수 있는 이번 달 혜택에 대해 안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63|005|화장실 말씀이시죠, 앞쪽으로 가서 왼쪽으로 꺾으시면 보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64|005|계산은 각자 해 드릴까요, 한 분 카드로 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65|005|제가 간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팁을 설명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66|005|고객님께서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함께 이용하실 가족 구성원이나 친구분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67|005|주로 언제 많이 이용하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68|005|언제 이 기능이 필요하다고 느끼셨어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69|005|사용하실 때 주로 어디에서 이용하시나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70|005|이용하실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71|005|제품 고를 때 무엇이 가장 고민이 되시나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72|005|시민님, 번호표를 뽑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73|005|신분증 주시면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74|005|시민님, 주민등록등본은 무인 발급기에서도 발급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75|005|네, 토요일도 예약 가능한데 지금 예약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76|005|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몇 시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77|005|볼펜 찾으시나요, 볼펜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78|005|종이, 볼펜, 둘 다 필요하실 것 같은데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79|005|고객님, 주차하셨나요, 주차 도장 찍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80|005|안내견이랑 오셨네요, 불편하지 않은 자리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81|005|불편하시면 말씀해주세요, 좀 더 편한 자리로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82|005|저희 식당에선 손님들이 차돌박이와 양념갈비를 제일 많이 찾으세요, 메뉴판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83|005|원하는 자리가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84|005|환자분, 여드름 치료는 이번이 처음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85|005|김행복 환자분, 진료실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86|005|손님, 우선 염색은 마무리가 되었고요, 이십 분만 잠시 계실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87|005|손님, 샴푸 하실게요, 일어나셔서 이쪽으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88|005|머리 말리고 커트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89|005|머리 커트는 어느 정도 생각하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90|005|어서 오세요 고객님, 찾고 계신 상품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도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91|005|저희가 이번 달 프로모션으로 결제금액의 오십 퍼센트를 할인해 드리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92|005|고객님 교환 받으실 제품은 오늘 바로 출고될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93|005|배송은 영업일 기준 이 삼 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94|005|지금 재고가 딱 한 개 남았네요, 바로 주문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95|005|전화 통화 편한 시간 이야기해 주시면 저희가 그때 맞춰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96|005|통화 예약 남겨 드릴까요, 이 번호로 연락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97|005|평일과 주말 중 고객님께서 편한 시간으로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98|005|저희 매장 이벤트로 무료 이 인 식사권이 제공됩니다, 문자로 쿠폰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299|005|그럼 오후 두 시 정도로 방문 접수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00|005|주소와 연락처 알려주시면 방문해서 수리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01|005|수리비 관련해서는 기사님이 직접 보시고 이야기해 주실 것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02|005|문의 주신 부분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03|005|정확한 안내를 위해서 내부적으로 다시 한번 확인 후 연락 드려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04|005|고객님께서 추가로 받으실 수 있는 혜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05|005|네 고객님께서 요청하신 대로 환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06|005|네, 그러면 다음 주 수요일에 정수기 필터 교체 기사님께 방문 요청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07|005|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설문 참여해 주신 고객님들께 사은품을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08|005|컨설팅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09|005|가족회원 변경에 대해 문의하신 거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10|005|홈페이지에서 변경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셔서 작성하신 후 내방해 주시면 바로 처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11|005|탑승 수속은 일반적으로 출발 시간 세 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12|005|공항 내에서는 세 개의 은행이 입점하여 환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13|005|은행과 별도로, 환전소도 운영 중이니 많은 이용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14|005|걱정 마세요, 이십 사 시간 환전이 가능한 환전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15|005|공항 면세점 내 입점 브랜드는 홈페이지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16|005|네, 고객님께서 문의하신 컴북스 매장은 면세점 내에 입점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17|005|네, 서울 시내에서 공항까지 왕복하는 심야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18|005|버스 승하차 위치와 승차권 구입 방법은 유알엘을 참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19|005|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수단이 궁금하셨군요, 이곳까지는 심야버스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20|005|반려동물 검역 절차에 대해서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검역 절차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21|005|해당 부서 전화번호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22|005|항공사 마일리지를 현장에서 등록하지 못하셨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23|005|항공편과 날짜 알려 주시면 마일리지 등록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24|005|항공사 마일리지는 저희 항공사 어플을 통해서도 등록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25|005|걱정 마세요, 소정의 수수료를 지불하시면 항공권 재발행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26|005|네, 매장 뒤편에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고요, 한 시간까지 무료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27|005|매장 건물 내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주차장이 협소하니 가능하시다면 대중교통 이용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28|005|네, 발레파킹 가능하고요, 주차장에 있는 부스에 키를 맡기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29|005|고객님, 저희 매장에서는 발레파킹 이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30|005|견학 신청이요, 홈페이지에서 공문 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 후 보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31|005|공연장 대관이요, 담당 부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32|005|티켓 수령은 우편 수령하는 방법과 공연장에서 직접 수령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떤 걸로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33|005|컴북스 극장의 회원이 되시면 상시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지금 회원 가입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34|005|예매 취소는 불가하고요, 대신 날짜와 시간 변경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35|005|인원 추가 말씀이세요, 몇 분인지 말씀해 주시면 예약 변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36|005|예매 완료되었고요, 발권은 순차적으로 문자를 통해 보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37|005|네, 발권되었고요, 티켓은 문자를 통해 발송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38|005|미납으로 보험 계약이 상실됐을 경우는 삼 년 이내에 부활 신청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39|005|대출을 위해선 소득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보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40|005|필요한 서류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41|005|자동이체 건 말씀이죠, 먼저 본인 확인을 위해 주민등록번호를 눌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42|005|잠시 후 에이알에스로 넘어가면 고객님께서 직접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43|005|보험 계약 조회는 홈페이지에 로그인 하셔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접속 가능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44|005|공인인증서 재발급은 은행을 방문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45|005|지금 계신 위치를 알려 주시면 가까운 지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46|005|상품 인수는 직접 받으실 건가요, 몇 시쯤 방문하면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47|005|가까운 편의점 방문하시면 택배 접수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48|005|예약 변경을 위해서는 오늘 오후 두 시까지 전화를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49|005|상담 시간은 오전 아홉 시부터 오후 여섯 시까지입니다, 어떤 시간대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50|005|네, 컴북스 세탁소입니다, 의류 수거 말씀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51|005|네, 의류 수거는 저녁 여섯 시 이후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52|005|지난번처럼 치킨무는 빼고 소스만 챙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53|005|디지털 방송 화면이 나오지 않는다고요, 전원 코드 및 케이블 연결선 확인하셨을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54|005|먼저, 전원 코드와 케이블 연결선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55|005|다 꽂혀 있다고요, 그럼 셋톱박스 전원을 껐다가 십 초 후에 다시 켜 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56|005|지금은 어떻습니까 고객님?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57|005|약정이 만료되셨군요, 계약 갱신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58|005|약정 만료되어 연락 드렸습니다, 재약정하시면 더 많은 혜택을 받으실 수 있는데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59|005|네, 고객님, 이 년 약정 신청하시면 저희가 오만 원 상품권을 선물로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60|005|리모컨을 무료로 드리는 건 제 권한이 아니라서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61|005|대신 채널 수를 무료로 늘릴 수 있는 혜택이 있는데, 안내 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62|005|이전 설치에 관한 문의 남겨 주셨는데요, 같은 구 내에서 이전은 무료로 설치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63|005|고객님, 현재 미성년자시라면 가입 설치를 원할 경우 부모님 동의서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64|005|명의 변경 원하시는 건가요, 변경하실 명의자분 개인 정보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65|005|자동이체 결제일 변경은 결제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66|005|청구서 주소지 변경은 유선상으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67|005|지금 주소 불러 주시면 바로 변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68|005|시청 요금 할인 방법에 대해 문의 주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69|005|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복지할인 대상자는 삼십 퍼센트의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70|005|요금 납부 방법 변경을 원하시는 거죠.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71|005|기존에 어떤 걸로 납부하셨는지 확인하고 변경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72|005|혹시 건전지가 바르게 끼워지지 않을 수도 있으니 안에 건전지 플러스, 마이너스 부분 먼저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73|005|사은품이나 혜택 등의 이벤트는 회사 지침에 따라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74|005|고객센터로 내방해 주시면 자세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75|005|환불 처리 접수 도와 드릴까요, 대신 장비 반납을 해 주셔야 추후에 환불 접수가 완료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76|005|장비 반납을 먼저 해 주셔야 추후에 환불 접수가 완료되는 점, 참고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77|005|고객님, 보다 정확한 길 안내를 위해서 도로명 주소 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78|005|에이에쓰는 택배 접수도 가능하고 방문 접수도 가능합니다, 어떤 게 더 편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79|005|택배 발송 시 반드시 운송장 번호는 보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80|005|택배로 에이에스 접수 시 수리 요청사항을 메모로 기재하셔도 좋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81|005|고객님, 오늘 저희 서비스센터를 이용하신 부분에 대해 평가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82|005|매우 안 좋으면 일 점, 매우 좋으면 십 점으로 평가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83|005|참가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84|005|네, 이번 한 달 동안 모집 중인데요, 참가하시길 원하시나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85|005|참가를 원하는 분이 고객님 본인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86|005|가맹점 개설이 궁금하신 거죠, 해당 부서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87|005|출장 메이크업 가격 때문에 전화 주신 것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88|005|저희 니아는 헤어, 메이크업 평균 비용은 건당 십 만 사천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89|005|최저 금액은 팔만 원이며, 최고 금액은 십 오 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90|005|원하시는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91|005|스타일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92|005|웨딩, 증명사진 등 상황별 메이크업 스킬에 따라 가격이 다르게 책정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93|005|고객님, 더 궁금한 사항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94|005|네 그럼 좀 더 고민해 보시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95|005|원룸, 소형 이사의 경우 평균 비용은 평당 최저 십 이 만 원, 최고 삼십 만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96|005|이삿짐 양에 따라 다마스, 콜밴, 일톤 트럭 등 사용되는 차량의 크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97|005|이사 출발지나 도착지에 엘리베이터가 없는 고층인 경우, 견적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98|005|화물 택배는 일반 택배로 취급하기 어려운 경우에 많이 이용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399|005|일반 지역은 이 일 이내, 도서 및 산간 지역은 삼 일 이내 배송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00|005|일요일과 공휴일은 집화 및 배달이 지연되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01|005|네 걱정 마세요, 저희가 기사님께 최대한 안전히 배송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02|005|저희 회사 콜센터 번호는 일 이 삼 사 에 오 육 칠 팔 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03|005|입학 축하합니다, 신학기 등원할 때 필요한 물품은 준비 다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04|005|네, 저희가 함께 제공해 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05|005|혹시 사정이 생겨서 준비물을 챙기지 못할 경우 미리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06|005|네, 주차는 가능한데요, 방문객당 한 대만 주차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07|005|주차 후 주차증 꼭 가져와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08|005|결혼식 앞두고 커플 피부관리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09|005|결혼 축하합니다, 좋은 일 앞두셨으니까 더 정성껏 관리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10|005|두 분이서 함께 편안하게 관리 받으실 수 있는 날짜와 시간은 언제가 좋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11|005|목요일 오전 열 한 시로 예약되셨습니다, 문자로 다시 한번 예약사항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12|005|잊지 않으시도록 예약 전날 문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13|005|손님, 이번 주 주말에 디너 뷔페 성인 세명으로 예약하시는 거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14|005|홀과 룸 중에서 특별히 선호하시는 곳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15|005|저희 뷔페 룸의 경우 오 인 이상일 때 사용 가능하시고요, 룸 차지가 별도로 부과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16|005|고객님의 시간과 수고를 덜어 드릴 수 있는 서비스를 안내해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17|005|일 인 가구시라고요, 거주 지역은 어디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18|005|그러면 일산 동구청으로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19|005|일산 동구청 세무과 번호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실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20|005|네, 고객님, 성함과 주민번호 앞자리를 말씀해 주시면 합격자 명단에서 확인 후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21|005|시민님, 민원접수 내용 확인을 위해 접수번호 또는 연락처와 성함 말씀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22|005|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제가 관련 공문을 보면서 정확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23|005|행사는 시 월 첫 주 예정인데, 팔 월 말에 확정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24|005|행사 개최일이 궁금하셨군요, 정확한 날짜는 구 월 말에 공지해 드릴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25|005|행사는 사 월 둘째 주 예정입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26|005|시민님, 가까운 보건소 위치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27|005|보건소 주소와 약도를 문자로 보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28|005|네 시민님, 주변에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29|005|확인 결과 주변 오십 미터 안으로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30|005|혹시 말씀하신 게 운수 종사자 소득 안정 자금 신청일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31|005|신청 방법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문자에 기재된 링크에 접속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32|005|주민번호와 개인 인증 번호를 차례대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33|005|네 맞습니다, 문자 아랫부분에 함께 적혀 있는 숫자가 개인 인증 번호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34|005|휴대전화로 본인 인증까지 완료해 주시면 바로 신청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35|005|평일 기준 삼 일 이내에, 업종별로 육십 만 원에서 최대 백 오십 만 원까지 지급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36|005|사업 대표자 통장으로 현금 입금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37|005|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말씀이시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38|005|우선 날짜는 사 월 첫 주이고요, 목 종류에 따라 좀 다른데 영산홍은 두 그루, 주목나무는 한 그루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39|005|신청은 전화로도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40|005|네, 시민님, 신청 결과가 안 나와서 연락 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41|005|올해 피해 보신 분들이 워낙 많으시잖아요, 그러다 보니 심사까지 조금 오래 걸리고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42|005|지금 홈페이지가 불안정한 상태라 내일 다시 접속해 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43|005|신청하기 버튼 오른쪽에 신청 결과 확인이 있으니 이삼일 후에 다시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44|005|아, 어디에 첨부 파일을 올려야하는지 모르겠다고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45|005|신청확인 들어가시면 거기에서 수정이 가능하신데, 거기에 첨부해서 제출하기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46|005|필요한 서류 빠짐없이 제출하셔서 신청 잘 하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47|005|고객님 문의하신 곳에는 오전에 맑다가 저녁에 약간 흐려진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48|005|네, 일기예보상으로는 내일과 모레도 비 소식은 없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49|005|저희 호텔 연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일박 이 일 무료 투숙권, 뷔페 할인권이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50|005|모든 혜택은 전국에 있는 저희 호텔 체인에서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51|005|저희 호텔 투숙객들 대상으로 하는 수영강습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52|005|투숙객에 한해 무료로 진행되고 있으니까 꼭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53|005|강습일은 투숙 당일로 지정해 주셔야 합니다, 시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54|005|강습 시간은 요일별로 차이가 있는데, 어느 요일에 방문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55|005|강습 예약은 보내드린 유알엘을 통해 모바일 선착순 예약으로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56|005|신청 인원이 많은 편이라서요, 잊지 마시고 사전 예약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57|005|보내 드린 유알엘을 이용하시면 보다 편리하게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58|005|그룹당 열 명 내외로 강습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예약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59|005|열 살 미만 어린이는 단독 강습이 불가한데요, 이 기회에 어머니께서도 함께 배우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60|005|문의하신 반려동물 동반 입실은 일부 객실에 한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61|005|고객님 건물 내에서는 전체 금연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62|005|주차장 쪽에 흡연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으니 그곳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63|005|김행복 님, 혹시 약국보관용 처방전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64|005|연락처 남겨 주시겠어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65|005|대기실에서 편히 쉬고 계시면 접수 순서대로 조제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66|005|네 지금 약사님이 복약설명 중이세요, 끝나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67|005|고객님, 수납은 현금으로 하시겠어요, 카드로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68|005|금액은 일만 오천 원입니다, 현금 영수증 필요하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69|005|카드 받았습니다, 이쪽에 서명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70|005|환자분 거스름돈 바로 챙겨 드릴게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71|005|여기 앉아계시면 접수 후에 조제약이 나오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72|005|저희 약국에는 없는 약품이라서요, 가까운 곳에 다른 약국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73|005|오늘 날이 많이 덥죠, 에어컨 온도를 좀 더 시원하게 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74|005|매장 내 에어컨 바람이 좀 센 것 같은데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75|005|저희 사은품으로 나온 양말인데요, 함께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76|005|고객님 여기 쿠폰 받아가세요, 다음에도 저희 매장 꼭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77|005|고객님의 아낌없는 격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78|005|저희 직원들을 칭찬해 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79|005|안녕하세요, 만나 뵙게 돼서 정말 반갑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80|005|고객님, 상품 보증서에 제 이름과 연락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81|005|혹시 제품에 문제가 생기거나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82|005|상품과 함께 제 명함도 넣어놨습니다,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저한테 전화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83|005|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저희 매장은 처음 방문하신 건가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84|005|음료는 냉장고에서 편하게 가져다 드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85|005|축하합니다, 오늘의 백 번째 방문 고객이십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86|005|고객님 이벤트 당첨되셨습니다, 사은품 받아 가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87|005|고객님은 저희 매장 단골 고객이십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88|005|장기 이용 고객님들께만 드리는 월정액 혜택이 있는데, 소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89|005|기념 사진 찍어 드릴까요, 카메라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90|005|이달의 사원으로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성심성의껏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91|005|고객님의 칭찬 덕분에 더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92|005|비가 많이 오죠, 우산은 이쪽에 두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93|005|추우신가요, 온도 좀 높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94|005|네, 제가 사용법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95|005|고객님 안녕하세요, 일대일 의전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김행복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96|005|저희 명품관 의전 서비스에 불편한 점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97|005|고객님은 피부가 하얗고 깨끗하셔서 블랙으로 염색하셔도 괜찮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98|005|초콜릿 좀 드세요, 특별히 오늘 오신 손님들께만 드리는 거예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499|005|손님 머릿결이 건조한 편이네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00|005|오늘 특별히 샴푸할 때 트린트먼트랑 영양 서비스로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01|005|머릿결 상태가 나쁘진 않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02|005|머리 색깔이 예쁘게 나왔네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03|005|염색하고 머리 자르니깐 훨씬 어리고 상큼해 보이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04|005|제가 보기엔 잘 어울리시는데, 어떠세요, 마음에 드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05|005|헤어 시술 다 끝났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06|005|서비스로 헤어 에센스 챙겨 드렸어요, 다음에 또 와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07|005|주차해 드릴까요, 발렛비는 삼천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08|005|대리운전도 연결해 드리니,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09|005|고객님 피부가 정말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10|005|기초 제품은 어떤 걸 사용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11|005|저희 제품 알고 계신 걸 보니까 평소 화장품에 관심도 많고 정보도 많으신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12|005|그렇죠, 역시 고객님은 상품 보는 안목이 있으시네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13|005|고객님, 그 제품도 좋고요, 제가 몇 가지 더 추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14|005|감사합니다 고객님, 살펴 가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15|005|전화 감사합니다, 내일 직접 뵙고 더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16|005|식사 맛있게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17|005|고객님, 고객님 휴대폰을 저희가 보관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18|005|김행복 님 되시죠, 저희가 지갑 보관하고 있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19|005|시간 되시면 언제든지 저희 매장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20|005|바쁘실텐데 시간 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21|005|어머님 감사해요, 이야기해 주신 부분 잘 반영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22|005|어머님 말씀이 사랑이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23|005|행복이의 생활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24|005|바쁘실 텐데 귀한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25|005|오늘 첫 전화 상담으로 어머님을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26|005|어머님도 저와 첫 통화라 긴장하셨을 텐데, 편하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27|005|저도 학교에서 잘 보살피고 열심히 지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28|005|제가 사랑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좀 더 신경 쓰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29|005|고객님, 저희 호텔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어떤 부분이 궁금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30|005|호캉스 계획하고 계시다고요, 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31|005|투숙객들께 드리는 할인 이벤트가 있는데,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32|005|이십 사 시간 언제든지 룸서비스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33|005|고객님, 다음 주에 결혼기념일이시죠.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34|005|올해도 저희 호텔과 함께 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35|005|고객님, 특별한 기념일을 맞은 분들께 할인 행사가 있어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36|005|문의하신 조식 샐러드 딜리버리 서비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37|005|신청하신 조식 룸서비스, 내일 아침 일곱 시까지 룸으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38|005|고객님, 늘 저희 호텔로 예약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39|005|저희 호텔에 대한 고객님의 관심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40|005|고객님, 저희와 다시 계약을 해 주신다니 감사해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41|005|저희와 재계약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42|005|고객님 시식하고 가세요, 오늘 새로 나온 신제품 왕만두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43|005|횡성 한우 시식 행사 중입니다, 맛 보고 가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44|005|오늘은 갈비살, 부채살이 아주 좋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45|005|그럼요, 얼마든지 드셔 보세요, 맛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46|005|유기농으로 키워서 훨씬 건강하고 맛있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47|005|눈으로만 보셔서는 잘 몰라요, 한 번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48|005|더 드리고 싶은데 저희가 조금밖에 준비하지 못해서 죄송해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49|005|구매 안 하셔도 되니까 이것도 좀 더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50|005|코로나 때문에 이 년 만에 하는 시식 행사예요, 와서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51|005|맛있죠, 오늘 저렴한 가격으로 안내해드리고 있으니까 한 번 구매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52|005|마지막 세일입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구매하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53|005|고객님, 이제 마지막 하나 남았습니다, 빨리 오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54|005|오늘만 드리는 특가입니다, 지금 놓치면 후회하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55|005|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메뉴판 먼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56|005|저희 식당 인기 메뉴는 차돌박이와 양념갈비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57|005|메뉴판 다시 갖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58|005|메뉴 결정이 어려우시면 제가 좀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59|005|네, 메뉴가 결정되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60|005|셰프 추천 메뉴는 맨 앞장에, 키즈 메뉴는 그 다음 페이지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61|005|저희 가게에서는 일 번 세트 메뉴와 칠 번 단품 요리를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으십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62|005|감사합니다, 주문 즉시 조리되어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63|005|주문하신 메뉴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64|005|수저와 티슈는 식탁 아래 서랍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65|005|필요한 게 있으시면 벨 눌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66|005|제가 담당 서버입니다,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저를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67|005|네, 어린이용 식기, 금방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68|005|고객님, 어린이 의자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69|005|반찬 리필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70|005|괜찮습니다, 얼마든지 리필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71|005|죄송해요 그 밑반찬이 다 떨어져서요, 다른 반찬으로 더 준비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72|005|음식은 입맛에 맞으세요, 손님?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73|005|여기 입가심할 수 있는 사탕 준비되어 있으니 편하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74|005|다음에 오시면 더 맛있게 만들어 드릴게요, 서비스도 많이 드리고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75|005|얼음물이요, 네, 시원한 물로 금방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76|005|뜨거운 물이 필요하세요, 금방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77|005|서비스 나왔습니다, 저희 가게 오픈 기념으로 제공되는 군만두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78|005|손님, 지금 저희 특별 행사 기간이라 신메뉴를 반값에 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79|005|저희 가게의 신메뉴 한 번 드셔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80|005|저희 가게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81|005|다음에 또 오시면 더 좋은 서비스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82|005|고객님 또 오셨네요, 고맙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83|005|오랜만에 저희 매장 방문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84|005|단골손님이니까 음료는 서비스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85|005|대기번호 칠 번 손님, 자리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86|005|고객님, 제가 메뉴 추천 좀 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87|005|제가 양을 좀 넉넉히 가져왔어요,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88|005|고객님, 제가 휠체어를 밀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89|005|고객님, 자리 안내를 위해서 저를 잡고 이동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90|005|맛있게 드셔주셔서 저희가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91|005|저희 매장에 메뉴가 참 많죠, 천천히 보시고 주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92|005|메뉴 이름이 좀 어렵죠, 제가 다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93|005|메뉴 보시고 궁금한 거 있으면 얼마든지 물어보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94|005|손님, 저희 커피 어떠세요, 정말 좋은 원두를 쓰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95|005|주문하신 커피 나왔습니다, 뜨거우니까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96|005|주문하신 음료 나왔습니다, 뜨거울 수도 있으니까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97|005|환자분 혹시 접수하셨어요,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98|005|김사랑 님, 재활치료 다 마치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599|005|김사랑 님, 이쪽으로 오셔서 혈압 체크 하실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600|005|환자분, 약 잘 챙겨드시고 빨리 나으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601|005|환자분 입맛이 없으시죠, 오늘 더 맛있는 식단을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602|005|다행입니다,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계세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603|005|환자분 트러블이 빠르게 진정되어서 저도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604|005|김행복 님, 오늘 치료가 많이 힘들지는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605|005|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불편하신 점은 없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606|005|김행복 님, 이쪽에서 수납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607|005|수납하신 영수증 저에게 보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608|005|차량 가져 오셨어요, 주차권 필요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609|005|자차 이용하셨나요, 주차 확인증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610|005|네, 카드는 앞쪽에 꽂아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611|005|치료시간 프로그램을 제가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612|005|작업치료가 있으시네요, 운동치료실로 가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613|005|매트 위로 올라 가시면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614|005|김행복 님, 운동치료 시작하겠습니다, 어디가 많이 불편하십니까?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615|005|알러지가 있는 약물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616|005|오늘 받으신 시술에 대한 설문 작성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05|K_H1_D_005_0617|005|오늘 이용하신 저희 병원 서비스에 대해 설문 부탁 드려도 될까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D_010.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D_010.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c6f4b9ab144df5be6b79de4b2d38066e93263d3b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D_010.txt @@ -0,0 +1,567 @@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51|010|환영합니다 고객님, 행복 마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52|010|고객님, 안녕하세요, 브이아이피 안내를 담당하고 있는 김사랑입니다, 언제든지 편하게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53|010|저희 매장 브이아이피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54|010|고객님, 저와 함께 이쪽으로 이동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55|010|아, 화장실 말씀이세요,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56|010|아, 탈의실 찾고 계셨군요, 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57|010|이번 시즌 신상품 말씀이시죠,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58|010|아, 선생님, 그렇게 알고 계셨어요, 제가 지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59|010|아, 고객님, 그렇게 전달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60|010|고객님께서 좋은 선택 하실 수 있도록 제가 인기 있는 상품 몇 가지 추천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61|010|고객님, 제가 도와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62|010|네, 제가 빨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63|010|고객님, 점심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64|010|최고의 여행을 만들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니아여행사 김행복 팀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65|010|어떤 내용으로 연락 주셨는지 말씀해 주시면 친절하게 상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66|010|국내여행 예약부 말씀이시죠, 감사합니다,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67|010|담당자가 잠시 부재중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메모 남겨 주시면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68|010|네, 고객님, 캐시백 행사 대상자인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69|010|확인 결과 고객님은 캐시백 행사 대상자 맞으십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70|010|네, 새로 발급 받으신 카드, 금주 중에 배송될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71|010|정상적으로 카드 사용등록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72|010|네, 주소 변경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73|010|아, 고객님, 방문 예약을 하려고 하십니까, 위치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74|010|고객님, 예약상황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시 월 오 일 수요일 오후 한 시, 진흥원 님,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75|010|고객님, 어떤 교통편을 이용해서 오시나요, 자차 이동이세요 혹은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76|010|아, 고객님 도착하셨어요, 지금 위치가 어디신가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77|010|아, 홍대역이세요, 저희 여행사까지는 홍대역에서 도보로 오 분 정도 걸립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78|010|홍대역 일 번 출구에서 백 미터 정도 직진하시면 니아빌딩이 있습니다, 그 건물 오 층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79|010|혹시라도 찾기 어려우시면 편하게 다시 연락해 주십시오,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80|010|더 궁금하신 사항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81|010|더 필요하신 것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82|010|더 도움 드릴 사항 있을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83|010|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후에 밝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84|010|고객님, 문의하신 내용 자세한 상담을 위해서 담당자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85|010|정확한 상담을 위해서 담당자분 안내 받을 수 있도록 도와 드려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86|010|이 분 정도만 기다려 주시면 그 후에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87|010|당겨 받았습니다, 총무팀 김행복 과장입니다,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88|010|전화 바꿨습니다, 홍보팀 김행복 과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89|010|네, 담당자 김행복 과장 전화 바꿨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90|010|네, 찾으셨던 환불 관련 담당자 김행복 과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91|010|고객님의 따뜻한 인사 감사합니다, 또 궁금한 것이 있으면 연락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92|010|감사합니다, 도움 필요하시면 또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93|010|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94|010|수요일에 다시 전화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95|010|안녕하세요, 고객님, 니아유선방송 기사입니다, 문의 주신 에이에스건으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96|010|리모컨 교환이 필요하다고 전달 받았는데, 지금 바로 방문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97|010|아, 다시 방송 화면이 나온다고요, 다행입니다 고객님,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98|010|저희 제품에 항상 깊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099|010|고객님의 믿음에 정성으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00|010|니아 녹즙입니다, 오늘부터 녹즙 배달 받으셨는데, 드셔 보셨나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01|010|고객님, 지난주에 구입하신 제품 잘 사용하고 계신지 궁금해서 전화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02|010|고객님, 니아모터스입니다, 차량 사용해 보시니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03|010|안녕하세요 고객님, 정수기 렌털 문의해 주셨다고 하셔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04|010|얼마 전에 정수기 설치하셨죠, 설치 서비스 잘 받으셨는지 확인차 전화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05|010|대출상담 신청하신 김행복 님 맞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06|010|많이 기다리시지 않도록 빠르게 접수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07|010|고객님, 저희 매장에 신제품이 들어와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08|010|주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시고 좋은 밤 보내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09|010|아, 고객님, 제가 그 부분 도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10|010|네, 고객님 마음껏 시음하셔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11|010|고객님 의견이 저희에게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12|010|궁금한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편하게 저한테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13|010|안녕하세요, 니아 미술학원입니다, 행복이 어머님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14|010|행복이가 만들기를 참 좋아하고 잘하네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15|010|저는 이번에 행복이 입시반 맡게 된 교사 김사랑이라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16|010|행복이 이번 테스트 성적이 많이 올랐어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17|010|행복이가 성적이 엄청 좋으네요, 그동안 성적 관리를 잘했나 봐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18|010|아, 그 학교는 지금 행복이 성적이면 충분히 지원해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19|010|제가 더 감사하죠, 시간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20|010|어머님 안녕하세요, 행복이 집에 잘 들어갔나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21|010|고객님, 저희 병원 처음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22|010|네, 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전에 내원한 적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23|010|네, 제가 상담 도와 드리겠습니다, 어디가 불편하셔서 전화 주셨나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24|010|예약 완료되었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 오후 두 시입니다, 잊지 말고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25|010|예약 완료되었습니다, 문자로 일정 다시 보내 드렸으니 확인 부탁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26|010|진료 시간에 맞춰 오시면 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27|010|내원 날짜는 언제로 잡아 드리는 게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28|010|과장님 외래 진료는 월, 금 오전입니다, 언제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29|010|고민이 있으면 함께 나누겠습니다,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30|010|정말 잘되셨네요, 민원이 해결 되어서 저도 너무나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31|010|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상담원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32|010|아, 마침 잘 되셨습니다, 저희 센터에서 고객님이 원하는 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33|010|코로나로 그동안 강좌가 중단됐는데 이번에 새로 열렸어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34|010|이 강좌는 거리 두기 때문에 인원 제한이 있는데, 고객님을 마지막으로 마감됐어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35|010|안녕하세요, 천천히 보시고 필요하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36|010|어서 오세요, 예약하신 좌석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37|010|고객님들이 창가 자리를 좋아하시는데 창가 좌석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38|010|노을 지는 풍경을 볼 수 있는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39|010|조용한 자리를 찾으신다고요, 룸이 따로 있는데 그쪽으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40|010|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심해서 가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41|010|안녕히 가세요 고객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42|010|고객님, 찾아오시는 데 불편함은 없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43|010|괜찮습니다, 그냥 두시면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44|010|너무 달다고 느껴지시면, 제가 음료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45|010|다 드신 컵은 계산대로 가져다 주시겠어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46|010|어서 오세요, 예약은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47|010|어서 오세요, 김행복 님이시죠, 잠시만 앉아서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48|010|어르신 치료 받으시느라 힘드셨죠, 수고하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49|010|혹시 미술작품 좋아하시면 저희 병원 삼 층 복도에 전시 중이니 한번 관람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50|010|안녕하세요, 찾으시는 약품 있으신가요, 말씀해 주시면 찾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51|010|어서 오세요, 처방전은 이쪽으로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52|010|강아지가 너무 순하네요, 미용하는 동안 얌전하게 있었어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53|010|지금까지 미용은 가위로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54|010|시츄 친구는 몸털도 미는 건가요, 몸무게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55|010|어서 오세요, 찾으시는 물건 있으면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56|010|잘 선택하셨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57|010|이 옷은 딱 고객님 옷이네요,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58|010|감사합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59|010|신상품 나오면, 남겨 주신 번호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또 찾아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60|010|어떤 운동할 때 입으실 건지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61|010|많은 분들이 입어 보고 만족하셔서 또 구매하러 오셨거든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62|010|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운동 잘 하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63|010|잘 고르셨어요, 이 스타일의 운동화가 요즘 잘나가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64|010|예쁘게 신으시고 다음에 또 찾아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65|010|고객님,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66|010|어떤 제품 보세요, 제가 도움 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67|010|밖에 춥던데,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68|010|날씨가 너무 덥네요,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69|010|지금 밖에 비가 오는데, 우산 없으시면 저희 매장에서 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70|010|어서 오세요, 니아 쇼핑몰입니다, 어느 매장을 찾으시나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71|010|어서 오세요, 따로 찾는 디자이너 선생님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72|010|안녕하세요, 오늘 헤어 도와드릴 원장 김사랑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73|010|반갑습니다, 어떤 시술을 원해서 오셨나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74|010|머리 어떻게 하시고 싶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75|010|웨이브 가장 굵은 걸로요, 네 알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76|010|거울로 뒤쪽 머리 보여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77|010|머리 길이 이 정도면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78|010|개업 기념행사로 펌 가격 할인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79|010|제가 주차해 드릴게요, 차 키는 그대로 놔두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80|010|테스트 상품 사용해 보실 수 있으니까 편하게 보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81|010|요즘 이 컬러가 가장 잘나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82|010|요즘 이 제품이 에스엔에스에서 화제라서 많이들 찾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83|010|보시다가 궁금한 제품 있으면 또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84|010|이 제품으로 하시겠어요, 바구니에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85|010|이 제품이 이제 더이상 안 나오거든요, 그래서 미리 많이들 사 두시더라고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86|010|이 비비크림은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87|010|새 제품으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더 필요한 건 없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88|010|기다리시는 동안 따뜻한 차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89|010|고객님, 이건 제 명함입니다, 다음에는 이 번호로 미리 전화 주시면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90|010|다음에는 이 번호로 미리 전화 주시면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91|010|키오스크 주문이 어려우시죠, 제가 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92|010|지금 저희 앱 설치하시면 바로 일 만 원 할인권 드리거든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93|010|회원 가입하시면 포인트 오천 점 드리고 오늘 바로 사용 가능한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94|010|아, 다음에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95|010|백화점 포인트카드 있으시면 적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96|010|이 카드는 저희 백화점 제휴카드라서 오 퍼센트 추가 할인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97|010|이 상품을 처음 보신다고요, 그럼 제가 설명을 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98|010|컴북스 서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찾는 책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199|010|서가 위쪽에 있는 책은 말씀하시면 꺼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00|010|포인트 오천 점 있으신데, 사용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01|010|이번 달 생일이시라 축하 포인트가 있는데, 사용할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02|010|고객님, 저희 은행에서 신용대출 가능한지, 얼마까지 가능한지 알아봐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03|010|고객님, 신용대출 가능하시네요, 간단한 서류만 있으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04|010|오후 세 시 이십 분, 니아의 대모험, 어른 한 장, 어린이 한 장 맞습니까?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05|010|좌석 선택해 주시겠어요, 흰색 표시된 부분이 선택 가능한 좌석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06|010|다열 일 번, 이 번, 선택하셨습니다, 맞습니까?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07|010|어린이 관객들에게, 니아의 대모험, 한정판 굿즈 선물로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08|010|네, 삼번 상영관은 오른쪽 끝에 있습니다, 즐거운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09|010|어서 오십시오, 여권 보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10|010|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11|010|어서 오십시오, 탑승권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12|010|음료와 스낵 준비되어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승무원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13|010|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14|010|안녕하세요, 요청하신 내용 확인했습니다, 지금 원격으로 봐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15|010|바이러스 체크가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16|010|고객님이 요청하신 상황이 처리되었습니다,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다시 문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17|010|언제나 곁에서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대응팀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18|010|이해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한 번 더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19|010|방문해서 상담 요청하셔도 되니까, 언제든지 다시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20|010|네, 정부이십 사 헬프데스크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21|010|네, 다행입니다, 다음에도 같은 현상이 일어나면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22|010|네, 기술지원팀입니다,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23|010|네, 그럼 업데이트해 보시고 다시 한번 연락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24|010|콜센터입니다, 어떤 업무 때문에 전화 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25|010|고객님, 현재 담당자가 자리를 비웠는데 메모 남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26|010|담당자분이 회의 중이신데, 메모 남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27|010|죄송합니다만 성함을 한 번 더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28|010|고객님, 성함 한 번만 더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29|010|고객님의 연락처를 담당자분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30|010|어머니께 선물할 신발을 찾고 계시군요, 어머님이 평소에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31|010|요즘 이 제품을 어머님들이 많이들 찾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32|010|저희 제품은 발이 정말 편해서, 어르신들이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33|010|혹시 창가나 복도 쪽 중 원하시는 좌석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34|010|고객님, 전자기기는 비행기 모드로 전환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35|010|고객님, 완전히 이륙하기 전까지는 전자기기 사용 자제 부탁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36|010|고객님, 이륙할 때까지 테이블은 접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37|010|고객님, 좌석 벨트 착용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38|010|네 고객님, 지금 바로 베개와 담요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39|010|고객님, 음료나 땅콩 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40|010|고객님, 몇 시까지 가져다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41|010|고객님, 카트 지나가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42|010|오늘은 불고기 쌈밥, 해산물 덮밥 그리고 오일 파스타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43|010|네, 오일 파스타 금방 준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44|010|맥주와 나초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십시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45|010|고객님, 자리에 물건을 놓고 가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46|010|고객님, 흰옷 입으셨는데, 앞치마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47|010|고객님 쿠키 좋아하시나요, 앞에 있는 쿠키는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48|010|주문하신 메뉴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49|010|치킨 스테이크 그리고 구운 연어 샐러드, 모듬 과일, 그리고 글라스 와인 세트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50|010|와인은 화이트와 레드 중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51|010|네, 금방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52|010|고객님께서는 현재 행복카드를 사용 중인 걸로 나오시는데요, 행복카드 분실하신 거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53|010|확인 감사합니다, 바로 분실 신고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54|010|고객님, 괜찮으시다면 분실 이후 사용 내역 확인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55|010|고객님, 카드 재발급 신청도 도와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56|010|고객님, 환경을 사랑하신다면 친환경 상품을 선택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57|010|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입니다, 한번 시식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58|010|후식 준비해 드릴까요, 커피와 차, 아이스크림 있는데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59|010|메뉴 결정하셨으면, 제가 주문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60|010|도움이 필요하면 가까운 직원에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61|010|문의 사항 있으시면 이 버튼을 눌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62|010|고객님이 받으실 수 있는 이번 달 혜택에 대해 안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63|010|화장실 말씀이시죠, 앞쪽으로 가서 왼쪽으로 꺾으시면 보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64|010|계산은 각자 해 드릴까요, 한 분 카드로 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65|010|제가 간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팁을 설명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66|010|고객님께서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함께 이용하실 가족 구성원이나 친구분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67|010|주로 언제 많이 이용하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68|010|언제 이 기능이 필요하다고 느끼셨어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69|010|사용하실 때 주로 어디에서 이용하시나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70|010|이용하실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71|010|제품 고를 때 무엇이 가장 고민이 되시나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72|010|시민님, 번호표를 뽑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73|010|신분증 주시면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74|010|시민님, 주민등록등본은 무인 발급기에서도 발급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75|010|네, 토요일도 예약 가능한데 지금 예약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76|010|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몇 시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77|010|볼펜 찾으시나요, 볼펜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78|010|종이, 볼펜, 둘 다 필요하실 것 같은데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79|010|고객님, 주차하셨나요, 주차 도장 찍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80|010|안내견이랑 오셨네요, 불편하지 않은 자리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81|010|불편하시면 말씀해주세요, 좀 더 편한 자리로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82|010|저희 식당에선 손님들이 차돌박이와 양념갈비를 제일 많이 찾으세요, 메뉴판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83|010|원하는 자리가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84|010|환자분, 여드름 치료는 이번이 처음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85|010|김행복 환자분, 진료실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86|010|손님, 우선 염색은 마무리가 되었고요, 이십 분만 잠시 계실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87|010|손님, 샴푸 하실게요, 일어나셔서 이쪽으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88|010|머리 말리고 커트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89|010|머리 커트는 어느 정도 생각하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90|010|어서 오세요 고객님, 찾고 계신 상품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도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91|010|저희가 이번 달 프로모션으로 결제금액의 오십 퍼센트를 할인해 드리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92|010|고객님 교환 받으실 제품은 오늘 바로 출고될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93|010|배송은 영업일 기준 이 삼 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94|010|지금 재고가 딱 한 개 남았네요, 바로 주문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95|010|전화 통화 편한 시간 이야기해 주시면 저희가 그때 맞춰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96|010|통화 예약 남겨 드릴까요, 이 번호로 연락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97|010|평일과 주말 중 고객님께서 편한 시간으로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98|010|저희 매장 이벤트로 무료 이 인 식사권이 제공됩니다, 문자로 쿠폰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299|010|그럼 오후 두 시 정도로 방문 접수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00|010|주소와 연락처 알려주시면 방문해서 수리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01|010|수리비 관련해서는 기사님이 직접 보시고 이야기해 주실 것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02|010|문의 주신 부분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03|010|정확한 안내를 위해서 내부적으로 다시 한번 확인 후 연락 드려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04|010|고객님께서 추가로 받으실 수 있는 혜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05|010|네 고객님께서 요청하신 대로 환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06|010|네, 그러면 다음 주 수요일에 정수기 필터 교체 기사님께 방문 요청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07|010|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설문 참여해 주신 고객님들께 사은품을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08|010|컨설팅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09|010|가족회원 변경에 대해 문의하신 거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10|010|홈페이지에서 변경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셔서 작성하신 후 내방해 주시면 바로 처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11|010|탑승 수속은 일반적으로 출발 시간 세 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12|010|공항 내에서는 세개의 은행이 입점하여 환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13|010|은행과 별도로, 환전소도 운영 중이니 많은 이용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14|010|걱정 마세요, 이십 사 시간 환전이 가능한 환전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15|010|공항 면세점 내 입점 브랜드는 홈페이지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16|010|네, 고객님께서 문의하신 컴북스 매장은 면세점 내에 입점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17|010|네, 서울 시내에서 공항까지 왕복하는 심야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18|010|버스 승하차 위치와 승차권 구입 방법은 유알엘을 참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19|010|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수단이 궁금하셨군요, 이곳까지는 심야버스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20|010|반려동물 검역 절차에 대해서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검역 절차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21|010|해당 부서 전화번호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22|010|항공사 마일리지를 현장에서 등록하지 못하셨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23|010|항공편과 날짜 알려 주시면 마일리지 등록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24|010|항공사 마일리지는 저희 항공사 어플을 통해서도 등록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25|010|걱정 마세요, 소정의 수수료를 지불하시면 항공권 재발행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26|010|네, 매장 뒤편에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고요, 한 시간까지 무료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27|010|매장 건물 내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주차장이 협소하니 가능하시다면 대중교통 이용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28|010|네, 발레파킹 가능하고요, 주차장에 있는 부스에 키를 맡기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29|010|고객님, 저희 매장에서는 발레파킹 이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30|010|견학 신청이요, 홈페이지에서 공문 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 후 보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31|010|공연장 대관이요, 담당 부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32|010|티켓 수령은 우편 수령하는 방법과 공연장에서 직접 수령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떤 걸로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33|010|컴북스 극장의 회원이 되시면 상시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지금 회원 가입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34|010|예매 취소는 불가하고요, 대신 날짜와 시간 변경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35|010|인원 추가 말씀이세요, 몇 분인지 말씀해 주시면 예약 변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36|010|예매 완료되었고요, 발권은 순차적으로 문자를 통해 보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37|010|네, 발권되었고요, 티켓은 문자를 통해 발송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38|010|미납으로 보험 계약이 상실됐을 경우는 삼 년 이내에 부활 신청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39|010|대출을 위해선 소득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보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40|010|필요한 서류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41|010|자동이체 건 말씀이죠, 먼저 본인 확인을 위해 주민등록번호를 눌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42|010|잠시 후 에이알에스로 넘어가면 고객님께서 직접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43|010|보험 계약 조회는 홈페이지에 로그인 하셔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접속 가능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44|010|공인인증서 재발급은 은행을 방문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45|010|지금 계신 위치를 알려 주시면 가까운 지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46|010|상품 인수는 직접 받으실 건가요, 몇 시쯤 방문하면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47|010|가까운 편의점 방문하시면 택배 접수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48|010|예약 변경을 위해서는 오늘 오후 두 시까지 전화를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49|010|상담 시간은 오전 아홉 시부터 오후 여섯 시까지입니다, 어떤 시간대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50|010|네, 컴북스 세탁소입니다, 의류 수거 말씀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51|010|네, 의류 수거는 저녁 여섯 시 이후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52|010|지난번처럼 치킨무는 빼고 소스만 챙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53|010|디지털 방송 화면이 나오지 않는다고요, 전원 코드 및 케이블 연결선 확인하셨을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54|010|먼저, 전원 코드와 케이블 연결선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55|010|다 꽂혀 있다고요, 그럼 셋톱박스 전원을 껐다가 십 초 후에 다시 켜 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56|010|지금은 어떻습니까 고객님?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57|010|약정이 만료되셨군요, 계약 갱신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58|010|약정 만료되어 연락 드렸습니다, 재약정하시면 더 많은 혜택을 받으실 수 있는데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59|010|네, 고객님, 이 년 약정 신청하시면 저희가 오만 원 상품권을 선물로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60|010|리모컨을 무료로 드리는 건 제 권한이 아니라서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61|010|대신 채널 수를 무료로 늘릴 수 있는 혜택이 있는데, 안내 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62|010|이전 설치에 관한 문의 남겨 주셨는데요, 같은 구 내에서 이전은 무료로 설치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63|010|고객님, 현재 미성년자시라면 가입 설치를 원할 경우 부모님 동의서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64|010|명의 변경 원하시는 건가요, 변경하실 명의자분 개인 정보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65|010|자동이체 결제일 변경은 결제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66|010|청구서 주소지 변경은 유선상으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67|010|지금 주소 불러 주시면 바로 변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68|010|시청 요금 할인 방법에 대해 문의 주신 거 맞을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69|010|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복지할인 대상자는 삼십 퍼센트의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70|010|요금 납부 방법 변경을 원하시는 거죠.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71|010|기존에 어떤 걸로 납부하셨는지 확인하고 변경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72|010|혹시 건전지가 바르게 끼워지지 않을 수도 있으니 안에 건전지 플러스, 마이너스 부분 먼저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73|010|사은품이나 혜택 등의 이벤트는 회사 지침에 따라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74|010|고객센터로 내방해 주시면 자세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75|010|환불 처리 접수 도와 드릴까요, 대신 장비 반납을 해 주셔야 추후에 환불 접수가 완료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76|010|장비 반납을 먼저 해 주셔야 추후에 환불 접수가 완료되는 점, 참고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77|010|고객님, 보다 정확한 길 안내를 위해서 도로명 주소 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78|010|에이에쓰는 택배 접수도 가능하고 방문 접수도 가능합니다, 어떤 게 더 편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79|010|택배 발송 시 반드시 운송장 번호는 보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80|010|택배로 에이에스 접수 시 수리 요청사항을 메모로 기재하셔도 좋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81|010|고객님, 오늘 저희 서비스센터를 이용하신 부분에 대해 평가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82|010|매우 안 좋으면 일 점, 매우 좋으면 십 점으로 평가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83|010|참가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84|010|네, 이번 한 달 동안 모집 중인데요, 참가하시길 원하시나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85|010|참가를 원하시는 분이 고객님 본인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86|010|가맹점 개설이 궁금하신 거죠, 해당 부서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87|010|출장 메이크업 가격 때문에 전화 주신 것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88|010|저희 니아는 헤어, 메이크업 평균 비용은 건당 십만 사천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89|010|최저 금액은 팔만 원이며, 최고 금액은 십 오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90|010|원하시는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91|010|스타일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92|010|웨딩, 증명사진 등 상황별 메이크업 스킬에 따라 가격이 다르게 책정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93|010|고객님, 더 궁금한 사항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94|010|네 그럼 좀 더 고민해 보시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95|010|원룸, 소형 이사의 경우 평균 비용은 평당 최저 십 이만 원, 최고 삼십 만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96|010|이삿짐 양에 따라 다마스, 콜밴, 일톤 트럭 등 사용되는 차량의 크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97|010|이사 출발지나 도착지에 엘레베이터가 없는 고층인 경우, 견적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98|010|화물 택배는 일반 택배로 취급하기 어려운 경우에 많이 이용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399|010|일반 지역은 이 일 이내, 도서 및 산간 지역은 삼 일 이내 배송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00|010|일요일과 공휴일은 집화 및 배달이 지연되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01|010|네 걱정 마세요, 저희가 기사님께 최대한 안전히 배송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02|010|저희 회사 콜센터 번호는 일 이 삼 사 에 오 육 칠 팔 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03|010|입학 축하합니다, 신학기 등원할 때 필요한 물품은 준비 다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04|010|네, 저희가 함께 제공해 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05|010|혹시 사정이 생겨서 준비물을 챙기지 못할 경우 미리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06|010|네, 주차는 가능한데요, 방문객당 한 대만 주차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07|010|주차 후 주차증 꼭 가져와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08|010|결혼식 앞두고 커플 피부관리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09|010|결혼 축하합니다, 좋은 일 앞두셨으니까 더 정성껏 관리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10|010|두 분이서 함께 편안하게 관리 받으실 수 있는 날짜와 시간은 언제가 좋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11|010|목요일 오전 열 한 시로 예약되셨습니다, 문자로 다시 한번 예약사항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12|010|잊지 않으시도록 예약 전날 문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13|010|손님, 이번 주 주말에 디너 뷔페 성인 세 명으로 예약하시는 거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14|010|홀과 룸 중에서 특별히 선호하시는 곳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15|010|저희 뷔페 룸의 경우 오 인 이상일 때 사용 가능하시고요, 룸 차지가 별도로 부과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16|010|고객님의 시간과 수고를 덜어 드릴 수 있는 서비스를 안내해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17|010|일 인 가구시라고요, 거주 지역은 어디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18|010|그러면 일산 동구청으로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19|010|일산 동구청 세무과 번호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실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20|010|네, 고객님, 성함과 주민번호 앞자리를 말씀해 주시면 합격자 명단에서 확인 후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21|010|시민님, 민원접수 내용 확인을 위해 접수번호 또는 연락처와 성함 말씀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22|010|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제가 관련 공문을 보면서 정확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23|010|행사는 시 월 철 주 예정인데, 팔 월 말에 확정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24|010|행사 개최일이 궁금하셨군요, 정확한 날짜는 구 월 말에 공지해 드릴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25|010|행사는 사 월 둘째 주 예정입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26|010|시민님, 가까운 보건소 위치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27|010|보건소 주소와 약도를 문자로 보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28|010|네 시민님, 주변에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29|010|확인 결과 주변 오십 미터 안으로 엘레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30|010|혹시 말씀하신 게 운수 종사자 소득 인정 자금 신청일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31|010|신청 방법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문자에 기재된 링크에 접속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32|010|주민번호와 개인 인증 번호를 차례대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33|010|네 맞습니다, 문자 아랫부분에 함께 적혀 있는 숫자가 개인 인증 번호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34|010|휴대전화로 본인 인증까지 완료해 주시면 바로 신청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35|010|평일 기준 삼 일 이내에, 업종별로 육십 만 원에서 최대 백 오십 만 원까지 지급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36|010|사업 대표자 통장으로 현금 입금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37|010|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말씀이시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38|010|우선 날짜는 사 월 첫 주이고요, 목 종류에 따라 좀 다른데 영산홍은 두 그루, 주목나무는 한 그루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39|010|신청은 전화로도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40|010|네, 시민님, 신청 결과가 안 나와서 연락 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41|010|올해 피해 보신 분들이 워낙 많으시잖아요, 그러다 보니 심사까지 조금 오래 걸리고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42|010|지금 홈페이지가 불안정한 상태라 내일 다시 접속해 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43|010|신청하기 버튼 오른쪽에 신청 결과 확인이 있으니 이삼일 후에 다시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44|010|아, 어디에 첨부 파일을 올려야하는지 모르겠다고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45|010|신청확인 들어가시면 거기에서 수정이 가능하신데, 거기에 첨부해서 제출하기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46|010|필요한 서류 빠짐없이 제출하셔서 신청 잘 하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47|010|고객님 문의하신 곳에는 오전에 맑다가 저녁에 약간 흐려진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48|010|네, 일기예보상으로는 내일과 모레도 비 소식은 없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49|010|저희 호텔 연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일박 이 일 무료 투숙권, 뷔페 할인권이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50|010|모든 혜택은 전국에 있는 저희 호텔 체인에서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51|010|저희 호텔 투숙객들 대상으로 하는 수영강습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52|010|투숙객에 한해 무료로 진행되고 있으니까 꼭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53|010|강습일은 투숙 당일로 지정해 주셔야 합니다, 시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54|010|강습 시간은 요일별로 차이가 있는데, 어느 요일에 방문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55|010|강습 예약은 보내드린 유알엘을 통해 모바일 선착순 예약으로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56|010|신청 인원이 많은 편이라서요, 잊지 마시고 사전 예약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57|010|보내 드린 유알엘을 이용하시면 보다 편리하게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58|010|그룹당 열 명 내외로 강습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예약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59|010|열 살 미만 어린이는 단독 강습이 불가한데요, 이 기회에 어머니께서도 함께 배우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60|010|문의하신 반려동물 동반 입실은 일부 객실에 한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61|010|고객님 건물 내에서는 전체 금연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62|010|주차장 쪽에 흡연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으니 그곳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63|010|김행복 님, 혹시 약국보관용 처방전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64|010|연락처 남겨 주시겠어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65|010|대기실에서 편히 쉬고 계시면 접수 순서대로 조제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66|010|네 지금 약사님이 복약설명 중이세요, 끝나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67|010|고객님, 수납은 현금으로 하시겠어요, 카드로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68|010|금액은 일만 오천 원입니다, 현금 영수증 필요하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69|010|카드 받았습니다, 이쪽에 서명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70|010|환자분 거스름돈 바로 챙겨 드릴게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71|010|여기 앉아계시면 접수 후에 조제약이 나오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72|010|저희 약국에는 없는 약품이라서요, 가까운 곳에 다른 약국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73|010|오늘 날이 많이 덥죠, 에어컨 온도를 좀 더 시원하게 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74|010|매장 내 에어컨 바람이 좀 센 것 같은데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75|010|저희 사은품으로 나온 양말인데요, 함께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76|010|고객님 여기 쿠폰 받아가세요, 다음에도 저희 매장 꼭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77|010|고객님의 아낌없는 격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78|010|저희 직원들을 칭찬해 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79|010|안녕하세요, 만나 뵙게 돼서 정말 반갑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80|010|고객님, 상품 보증서에 제 이름과 연락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81|010|혹시 제품에 문제가 생기거나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82|010|상품과 함께 제 명함도 넣어놨습니다,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저한테 전화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83|010|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저희 매장은 처음 방문하신 건가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84|010|음료는 냉장고에서 편하게 가져다 드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85|010|축하합니다, 오늘의 백 번째 방문 고객이십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86|010|고객님 이벤트 당첨되셨습니다, 사은품 받아 가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87|010|고객님은 저희 매장 단골 고객이십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88|010|장기 이용 고객님들께만 드리는 월정액 혜택이 있는데, 소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89|010|기념 사진 찍어 드릴까요, 카메라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90|010|이달의 사원으로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성심성의껏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91|010|고객님의 칭찬 덕분에 더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92|010|비가 많이 오죠, 우산은 이쪽에 두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93|010|추우신가요, 온도 좀 높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94|010|네, 제가 사용법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95|010|고객님 안녕하세요, 일대일 의전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김행복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96|010|저희 명품관 의전 서비스에 불편한 점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97|010|고객님은 피부가 하얗고 깨끗하셔서 블랙으로 염색하셔도 괜찮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98|010|초콜릿 좀 드세요, 특별히 오늘 오신 손님들께만 드리는 거예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499|010|손님 머릿결이 건조한 편이네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00|010|오늘 특별히 샴푸할 때 트린트먼트랑 영양 서비스로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01|010|머릿결 상태가 나쁘진 않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02|010|머리 색깔이 예쁘게 나왔네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03|010|염색하고 머리 자르니깐 훨씬 어리고 상큼해 보이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04|010|제가 보기엔 잘 어울리시는데, 어떠세요, 마음에 드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05|010|헤어 시술 다 끝났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06|010|서비스로 헤어 에센스 챙겨 드렸어요, 다음에 또 와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07|010|주차해 드릴까요, 발렛비는 삼천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08|010|대리운전도 연결해 드리니,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09|010|고객님 피부가 정말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10|010|기초 제품은 어떤 걸 사용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11|010|저희 제품 알고 계신 걸 보니까 평소 화장품에 관심도 많고 정보도 많으신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12|010|그렇죠, 역시 고객님은 상품 보는 안목이 있으시네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13|010|고객님, 그 제품도 좋고요, 제가 몇 가지 더 추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14|010|감사합니다 고객님, 살펴 가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15|010|전화 감사합니다, 내일 직접 뵙고 더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16|010|식사 맛있게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17|010|고객님, 고객님 휴대폰을 저희가 보관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18|010|김행복 님 되시죠, 저희가 지갑 보관하고 있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19|010|시간 되시면 언제든지 저희 매장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20|010|바쁘실텐데 시간 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21|010|어머님 감사해요, 이야기해 주신 부분 잘 반영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22|010|어머님 말씀이 사랑이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23|010|행복이의 생활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24|010|바쁘실 텐데 귀한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25|010|오늘 첫 전화 상담으로 어머님을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26|010|어머님도 저와 첫 통화라 긴장하셨을 텐데, 편하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27|010|저도 학교에서 잘 보살피고 열심히 지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28|010|제가 사랑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좀 더 신경 쓰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29|010|고객님, 저희 호텔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어떤 부분이 궁금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30|010|호캉스 계획하고 계시다고요, 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31|010|투숙객들께 드리는 할인 이벤트가 있는데,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32|010|이십 사 시간 언제든지 룸서비스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33|010|고객님, 다음 주에 결혼기념일이시죠.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34|010|올해도 저희 호텔과 함께 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35|010|고객님, 특별한 기념일을 맞은 분들께 할인 행사가 있어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36|010|문의하신 조식 샐러드 딜리버리 서비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37|010|신청하신 조식 룸서비스, 내일 아침 일곱 시까지 룸으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38|010|고객님, 늘 저희 호텔로 예약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39|010|저희 호텔에 대한 고객님의 관심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40|010|고객님, 저희와 다시 계약을 해 주신다니 감사해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41|010|저희와 재계약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42|010|고객님 시식하고 가세요, 오늘 새로 나온 신제품 왕만두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43|010|횡성 한우 시식 행사 중입니다, 맛 보고 가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44|010|오늘은 갈비살, 부채살이 아주 좋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45|010|그럼요, 얼마든지 드셔 보세요, 맛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46|010|유기농으로 키워서 훨씬 건강하고 맛있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47|010|눈으로만 보셔서는 잘 몰라요, 한 번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48|010|더 드리고 싶은데 저희가 조금밖에 준비하지 못해서 죄송해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49|010|구매 안 하셔도 되니까 이것도 좀 더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50|010|코로나 때문에 이 년 만에 하는 시식 행사예요, 와서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51|010|맛있죠, 오늘 저렴한 가격으로 안내해드리고 있으니까 한 번 구매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52|010|마지막 세일입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구매하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53|010|고객님, 이제 마지막 하나 남았습니다, 빨리 오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54|010|오늘만 드리는 특가입니다, 지금 놓치면 후회하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55|010|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메뉴판 먼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56|010|저희 식당 인기 메뉴는 차돌박이와 양념갈비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57|010|메뉴판 다시 갖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58|010|메뉴 결정이 어려우시면 제가 좀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59|010|네, 메뉴가 결정되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60|010|셰프 추천 메뉴는 맨 앞장에, 키즈 메뉴는 그 다음 페이지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61|010|저희 가게에서는 일 번 세트 메뉴와 칠 번 단품 요리를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으십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62|010|감사합니다, 주문 즉시 조리되어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63|010|주문하신 메뉴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64|010|수저와 티슈는 식탁 아래 서랍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65|010|필요한 게 있으시면 벨 눌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66|010|제가 담당 서버입니다,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저를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67|010|네, 어린이용 식기, 금방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68|010|고객님, 어린이 의자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69|010|반찬 리필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70|010|괜찮습니다, 얼마든지 리필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71|010|죄송해요 그 밑반찬이 다 떨어져서요, 다른 반찬으로 더 준비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72|010|음식은 입맛에 맞으세요, 손님?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73|010|여기 입가심할 수 있는 사탕 준비되어 있으니 편하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74|010|다음에 오시면 더 맛있게 만들어 드릴게요, 서비스도 많이 드리고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75|010|얼음물이요, 네, 시원한 물로 금방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76|010|뜨거운 물이 필요하세요, 금방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77|010|서비스 나왔습니다, 저희 가게 오픈 기념으로 제공되는 군만두입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78|010|손님, 지금 저희 특별 행사 기간이라 신메뉴를 반값에 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79|010|저희 가게의 신메뉴 한 번 드셔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80|010|저희 가게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81|010|다음에 또 오시면 더 좋은 서비스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82|010|고객님 또 오셨네요, 고맙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83|010|오랜만에 저희 매장 방문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84|010|단골손님이니까 음료는 서비스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85|010|대기번호 칠 번 손님, 자리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86|010|고객님, 제가 메뉴 추천 좀 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87|010|제가 양을 좀 넉넉히 가져왔어요,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88|010|고객님, 제가 휠체어를 밀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89|010|고객님, 자리 안내를 위해서 저를 잡고 이동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90|010|맛있게 드셔주셔서 저희가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91|010|저희 매장에 메뉴가 참 많죠, 천천히 보시고 주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92|010|메뉴 이름이 좀 어렵죠, 제가 다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93|010|메뉴 보시고 궁금한 거 있으면 얼마든지 물어보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94|010|손님, 저희 커피 어떠세요, 정말 좋은 원두를 쓰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95|010|주문하신 커피 나왔습니다, 뜨거우니까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96|010|주문하신 음료 나왔습니다, 뜨거울 수도 있으니까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97|010|환자분 혹시 접수하셨어요,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98|010|김사랑 님, 재활치료 다 마치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599|010|김사랑 님, 이쪽으로 오셔서 혈압 체크 하실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600|010|환자분, 약 잘 챙겨드시고 빨리 나으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601|010|환자분 입맛이 없으시죠, 오늘 더 맛있는 식단을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602|010|다행입니다,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계세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603|010|환자분 트러블이 빠르게 진정되어서 저도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604|010|김행복 님, 오늘 치료가 많이 힘들지는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605|010|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불편하신 점은 없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606|010|김행복 님, 이쪽에서 수납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607|010|수납하신 영수증 저에게 보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608|010|차량 가져 오셨어요, 주차권 필요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609|010|자차 이용하셨나요, 주차 확인증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610|010|네, 카드는 앞쪽에 꽂아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611|010|치료시간 프로그램을 제가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612|010|작업치료가 있으시네요, 운동치료실로 가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613|010|매트 위로 올라 가시면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614|010|김행복 님, 운동치료 시작하겠습니다, 어디가 많이 불편하십니까?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615|010|알러지가 있는 약물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616|010|오늘 받으신 시술에 대한 설문 작성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D_010|K_H1_D_010_0617|010|오늘 이용하신 저희 병원 서비스에 대해 설문 부탁 드려도 될까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E_042.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E_042.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6642abf717c7f44b1210884a8c4b52879579acf1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E_042.txt @@ -0,0 +1,567 @@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51|042|환영합니다 고객님, 행복 마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52|042|고객님, 안녕하세요, 브이아이피 안내를 담당하고 있는 김사랑입니다, 언제든지 편하게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53|042|저희 매장 브이아이피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54|042|고객님, 저와 함께 이쪽으로 이동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55|042|아, 화장실 말씀이세요,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56|042|아, 탈의실 찾고 계셨군요, 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57|042|이번 시즌 신상품 말씀이시죠,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58|042|아, 선생님, 그렇게 알고 계셨어요, 제가 지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59|042|아, 고객님, 그렇게 전달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60|042|고객님께서 좋은 선택 하실 수 있도록 제가 인기 있는 상품 몇 가지 추천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61|042|고객님, 제가 도와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62|042|네, 제가 빨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63|042|고객님, 점심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64|042|최고의 여행을 만들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니아여행사 김행복 팀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65|042|어떤 내용으로 연락 주셨는지 말씀해 주시면 친절하게 상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66|042|국내여행 예약부 말씀이시죠, 감사합니다,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67|042|담당자가 잠시 부재중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메모 남겨 주시면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68|042|네, 고객님, 캐시백 행사 대상자인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69|042|확인 결과 고객님은 캐시백 행사 대상자 맞으십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70|042|네, 새로 발급 받으신 카드, 금주 중에 배송될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71|042|정상적으로 카드 사용등록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72|042|네, 주소 변경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73|042|아, 고객님, 방문 예약을 하려고 하십니까, 위치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74|042|고객님, 예약상황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시 월 오 일 수요일 오후 한 시, 진흥원 님,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75|042|고객님, 어떤 교통편을 이용해서 오시나요, 자차 이동이세요 혹은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76|042|아, 고객님 도착하셨어요, 지금 위치가 어디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77|042|아, 홍대역이세요, 저희 여행사까지는 홍대역에서 도보로 오 분 정도 걸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78|042|홍대역 일 번 출구에서 백 미터 정도 직진하시면 니아빌딩이 있습니다, 그 건물 오 층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79|042|혹시라도 찾기 어려우시면 편하게 다시 연락해 주십시오,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80|042|더 궁금하신 사항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81|042|더 필요하신 것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82|042|더 도움 드릴 사항 있을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83|042|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후에 밝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84|042|고객님, 문의하신 내용 자세한 상담을 위해서 담당자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85|042|정확한 상담을 위해서 담당자분 안내 받을 수 있도록 도와 드려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86|042|이 분 정도만 기다려 주시면 그 후에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87|042|당겨 받았습니다, 총무팀 김행복 과장입니다,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88|042|전화 바꿨습니다, 홍보팀 김행복 과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89|042|네, 담당자 김행복 과장 전화 바꿨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90|042|네, 찾으셨던 환불 관련 담당자 김행복 과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91|042|고객님의 따뜻한 인사 감사합니다, 또 궁금한 것이 있으면 연락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92|042|감사합니다, 도움 필요하시면 또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93|042|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94|042|수요일에 다시 전화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95|042|안녕하세요, 고객님, 니아유선방송 기사입니다, 문의 주신 에이에스건으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96|042|리모컨 교환이 필요하다고 전달 받았는데, 지금 바로 방문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97|042|아, 다시 방송 화면이 나온다고요, 다행입니다 고객님,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98|042|저희 제품에 항상 깊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099|042|고객님의 믿음에 정성으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00|042|니아 녹즙입니다, 오늘부터 녹즙 배달 받으셨는데, 드셔 보셨나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01|042|고객님, 지난주에 구입하신 제품 잘 사용하고 계신지 궁금해서 전화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02|042|고객님, 니아모터스입니다, 차량 사용해 보시니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03|042|안녕하세요 고객님, 정수기 렌털 문의해 주셨다고 하셔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04|042|얼마 전에 정수기 설치하셨죠, 설치 서비스 잘 받으셨는지 확인차 전화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05|042|대출상담 신청하신 김행복 님 맞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06|042|많이 기다리시지 않도록 빠르게 접수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07|042|고객님, 저희 매장에 신제품이 들어와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08|042|주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시고 좋은 밤 보내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09|042|아, 고객님, 제가 그 부분 도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10|042|네, 고객님 마음껏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11|042|고객님 의견이 저희에게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12|042|궁금한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편하게 저한테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13|042|안녕하세요, 니아 미술학원입니다, 행복이 어머님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14|042|행복이가 만들기를 참 좋아하고 잘하네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15|042|저는 이번에 행복이 입시반 맡게 된 교사 김사랑이라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16|042|행복이 이번 테스트 성적이 많이 올랐어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17|042|행복이가 성적이 엄청 좋으네요, 그동안 성적 관리를 잘했나 봐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18|042|아, 그 학교는 지금 행복이 성적이면 충분히 지원해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19|042|제가 더 감사하죠, 시간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20|042|어머님 안녕하세요, 행복이 집에 잘 들어갔나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21|042|고객님, 저희 병원 처음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22|042|네, 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전에 내원한 적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23|042|네, 제가 상담 도와 드리겠습니다, 어디가 불편하셔서 전화 주셨나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24|042|예약 완료되었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 오후 두 시입니다, 잊지 말고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25|042|예약 완료되었습니다, 문자로 일정 다시 보내 드렸으니 확인 부탁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26|042|진료 시간에 맞춰 오시면 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27|042|내원 날짜는 언제로 잡아 드리는 게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28|042|과장님 외래 진료는 월, 금 오전입니다, 언제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29|042|고민이 있으면 함께 나누겠습니다,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30|042|정말 잘되셨네요, 민원이 해결 되어서 저도 너무나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31|042|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상담원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32|042|아, 마침 잘 되셨습니다, 저희 센터에서 고객님이 원하는 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33|042|코로나로 그동안 강좌가 중단됐는데 이번에 새로 열렸어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34|042|이 강좌는 거리 두기 때문에 인원 제한이 있는데, 고객님을 마지막으로 마감됐어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35|042|안녕하세요, 천천히 보시고 필요하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36|042|어서 오세요, 예약하신 좌석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37|042|고객님들이 창가 자리를 좋아하시는데 창가 좌석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38|042|노을 지는 풍경을 볼 수 있는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39|042|조용한 자리를 찾으신다고요, 룸이 따로 있는데 그쪽으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40|042|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심해서 가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41|042|안녕히 가세요 고객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42|042|고객님, 찾아오시는 데 불편함은 없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43|042|괜찮습니다, 그냥 두시면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44|042|너무 달다고 느껴지시면, 제가 음료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45|042|다 드신 컵은 계산대로 가져다 주시겠어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46|042|어서 오세요, 예약은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47|042|어서 오세요, 김행복 님이시죠, 잠시만 앉아서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48|042|어르신 치료 받으시느라 힘드셨죠, 수고하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49|042|혹시 미술작품 좋아하시면 저희 병원 삼 층 복도에 전시 중이니 한 번 관람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50|042|안녕하세요, 찾으시는 약품 있으신가요, 말씀해 주시면 찾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51|042|어서 오세요, 처방전은 이쪽으로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52|042|강아지가 너무 순하네요, 미용하는 동안 얌전하게 있었어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53|042|지금까지 미용은 가위로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54|042|시츄 친구는 몸털도 미는 건가요, 몸무게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55|042|어서 오세요, 찾으시는 물건 있으면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56|042|잘 선택하셨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57|042|이 옷은 딱 고객님 옷이네요,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58|042|감사합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59|042|신상품 나오면, 남겨 주신 번호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또 찾아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60|042|어떤 운동할 때 입으실 건지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61|042|많은 분들이 입어 보고 만족하셔서 또 구매하러 오셨거든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62|042|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운동 잘 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63|042|잘 고르셨어요, 이 스타일의 운동화가 요즘 잘나가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64|042|예쁘게 신으시고 다음에 또 찾아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65|042|고객님,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66|042|어떤 제품 보세요, 제가 도움 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67|042|밖에 춥던데,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68|042|날씨가 너무 덥네요,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69|042|지금 밖에 비가 오는데, 우산 없으시면 저희 매장에서 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70|042|어서 오세요, 니아 쇼핑몰입니다, 어느 매장을 찾으시나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71|042|어서 오세요, 따로 찾는 디자이너 선생님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72|042|안녕하세요, 오늘 헤어 도와드릴 원장 김사랑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73|042|반갑습니다, 어떤 시술을 원해서 오셨나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74|042|머리 어떻게 하시고 싶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75|042|웨이브 가장 굵은 걸로요, 네 알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76|042|거울로 뒤쪽 머리 보여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77|042|머리 길이 이 정도면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78|042|개업 기념행사로 펌 가격 할인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79|042|제가 주차해 드릴게요, 차 키는 그대로 놔두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80|042|테스트 상품 사용해 보실 수 있으니까 편하게 보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81|042|요즘 이 컬러가 가장 잘나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82|042|요즘 이 제품이 에스엔에스에서 화제라서 많이들 찾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83|042|보시다가 궁금한 제품 있으면 또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84|042|이 제품으로 하시겠어요, 바구니에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85|042|이 제품이 이제 더이상 안 나오거든요, 그래서 미리 많이들 사 두시더라고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86|042|이 비비크림은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87|042|새 제품으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더 필요한 건 없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88|042|기다리시는 동안 따뜻한 차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89|042|고객님, 이건 제 명함입니다, 다음에는 이 번호로 미리 전화 주시면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90|042|다음에는 이 번호로 미리 전화 주시면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91|042|키오스크 주문이 어려우시죠, 제가 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92|042|지금 저희 앱 설치하시면 바로 일만 원 할인권 드리거든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93|042|회원 가입하시면 포인트 오천 점 드리고 오늘 바로 사용 가능한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94|042|아, 다음에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95|042|백화점 포인트카드 있으시면 적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96|042|이 카드는 저희 백화점 제휴카드라서 오 퍼센트 추가 할인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97|042|이 상품을 처음 보신다고요, 그럼 제가 설명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98|042|컴북스 서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찾는 책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199|042|서가 위쪽에 있는 책은 말씀하시면 꺼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00|042|포인트 오천 점 있으신데, 사용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01|042|이번 달 생일이시라 축하 포인트가 있는데, 사용할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02|042|고객님, 저희 은행에서 신용대출 가능한지, 얼마까지 가능한지 알아봐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03|042|고객님, 신용대출 가능하시네요, 간단한 서류만 있으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04|042|오후 세 시 이십 분, 니아의 대모험, 어른 한 장, 어린이 한 장 맞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05|042|좌석 선택해 주시겠어요, 흰색 표시된 부분이 선택 가능한 좌석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06|042|다열 일 번, 이 번, 선택하셨습니다, 맞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07|042|어린이 관객들에게, 니아의 대모험, 한정판 굿즈 선물로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08|042|네, 삼 번 상영관은 오른쪽 끝에 있습니다, 즐거운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09|042|어서 오십시오, 여권 보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10|042|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11|042|어서 오십시오, 탑승권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12|042|음료와 스낵 준비되어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승무원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13|042|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14|042|안녕하세요, 요청하신 내용 확인했습니다, 지금 원격으로 봐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15|042|바이러스 체크가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16|042|고객님이 요청하신 상황이 처리되었습니다,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다시 문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17|042|언제나 곁에서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대응팀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18|042|이해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한 번 더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19|042|방문해서 상담 요청하셔도 되니까, 언제든지 다시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20|042|네, 정부 이십 사 헬프데스크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21|042|네, 다행입니다, 다음에도 같은 현상이 일어나면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22|042|네, 기술지원팀입니다,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23|042|네, 그럼 업데이트해 보시고 다시 한 번 연락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24|042|콜센터입니다, 어떤 업무 때문에 전화 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25|042|고객님, 현재 담당자가 자리를 비웠는데 메모 남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26|042|담당자분이 회의 중이신데, 메모 남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27|042|죄송합니다만 성함을 한 번 더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28|042|고객님, 성함 한 번만 더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29|042|고객님의 연락처를 담당자분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30|042|어머니께 선물할 신발을 찾고 계시군요, 어머님이 평소에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31|042|요즘 이 제품을 어머님들이 많이들 찾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32|042|저희 제품은 발이 정말 편해서, 어르신들이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33|042|혹시 창가나 복도 쪽 중 원하시는 좌석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34|042|고객님, 전자기기는 비행기 모드로 전환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35|042|고객님, 완전히 이륙하기 전까지는 전자기기 사용 자제 부탁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36|042|고객님, 이륙할 때까지 테이블은 접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37|042|고객님, 좌석 벨트 착용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38|042|네 고객님, 지금 바로 베개와 담요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39|042|고객님, 음료나 땅콩 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40|042|고객님, 몇 시까지 가져다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41|042|고객님, 카트 지나가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42|042|오늘은 불고기 쌈밥, 해산물 덮밥 그리고 오일 파스타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43|042|네, 오일 파스타 금방 준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44|042|맥주와 나초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십시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45|042|고객님, 자리에 물건을 놓고 가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46|042|고객님, 흰옷 입으셨는데, 앞치마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47|042|고객님 쿠키 좋아하시나요, 앞에 있는 쿠키는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48|042|주문하신 메뉴 다시 한 번 확인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49|042|치킨 스테이크 그리고 구운 연어 샐러드, 모듬 과일, 그리고 글라스 와인 세트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50|042|와인은 화이트와 레드 중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51|042|네, 금방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52|042|고객님께서는 현재 행복카드를 사용 중인 걸로 나오시는데요, 행복카드 분실하신 거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53|042|확인 감사합니다, 바로 분실 신고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54|042|고객님, 괜찮으시다면 분실 이후 사용 내역 확인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55|042|고객님, 카드 재발급 신청도 도와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56|042|고객님, 환경을 사랑하신다면 친환경 상품을 선택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57|042|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입니다, 한 번 시식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58|042|후식 준비해 드릴까요, 커피와 차, 아이스크림 있는데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59|042|메뉴 결정하셨으면, 제가 주문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60|042|도움이 필요하면 가까운 직원에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61|042|문의 사항 있으시면 이 버튼 눌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62|042|고객님이 받으실 수 있는 이번 달 혜택에 대해 안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63|042|화장실 말씀이시죠, 앞쪽으로 가서 왼쪽으로 꺾으시면 보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64|042|계산은 각자 해 드릴까요, 한 분 카드로 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65|042|제가 간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팁을 설명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66|042|고객님께서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함께 이용하실 가족 구성원이나 친구분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67|042|주로 언제 많이 이용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68|042|언제 이 기능이 필요하다고 느끼셨어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69|042|사용하실 때 주로 어디에서 이용하시나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70|042|이용하실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71|042|제품 고를 때 무엇이 가장 고민이 되시나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72|042|시민님, 번호표를 뽑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73|042|신분증 주시면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74|042|시민님, 주민등록등본은 무인 발급기에서 발급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75|042|네, 토요일에도 예약 가능한데 지금 예약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76|042|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몇 시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77|042|볼펜 찾으시나요, 볼펜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78|042|종이, 볼펜, 둘 다 필요하실 것 같은데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79|042|고객님, 주차하셨나요, 주차 도장 찍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80|042|안내견이랑 오셨네요, 불편하지 않은 자리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81|042|불편하시면 말씀해주세요, 좀 더 편한 자리로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82|042|저희 식당에선 손님들이 차돌박이와 양념갈비를 제일 많이 찾으세요, 메뉴판 한 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83|042|원하는 자리가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84|042|환자분, 여드름 치료는 이번이 처음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85|042|김행복 환자분, 진료실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86|042|손님, 우선 염색은 마무리가 되었고요, 이십 분만 잠시 계실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87|042|손님, 샴푸 하실게요, 일어나셔서 이쪽으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88|042|머리 말리고 커트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89|042|머리 커트는 어느 정도 생각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90|042|어서 오세요 고객님, 찾고 계신 상품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도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91|042|저희가 이번 달 프로모션으로 결제금액의 오십 퍼센트를 할인해 드리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92|042|고객님 교환 받으실 제품은 오늘 바로 출고될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93|042|배송은 영업일 기준 이 삼 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94|042|지금 재고가 딱 한 개 남았네요, 바로 주문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95|042|전화 통화 편한 시간 이야기해 주시면 저희가 그때 맞춰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96|042|통화 예약 남겨 드릴까요, 이 번호로 연락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97|042|평일과 주말 중 고객님께서 편한 시간으로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98|042|저희 매장 이벤트로 무료 이 인 식사권이 제공됩니다, 문자로 쿠폰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299|042|그럼 오후 두 시 정도로 방문 접수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00|042|주소와 연락처 알려주시면 방문해서 수리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01|042|수리비 관련해서는 기사님이 직접 보시고 이야기해 주실 것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02|042|문의 주신 부분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03|042|정확한 안내를 위해서 내부적으로 다시 한번 확인 후 연락 드려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04|042|고객님께서 추가로 받으실 수 있는 혜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05|042|네 고객님께서 요청하신 대로 환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06|042|네, 그러면 다음 주 수요일에 정수기 필터 교체 기사님께 방문 요청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07|042|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설문 참여해 주신 고객님들께 사은품을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08|042|컨설팅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09|042|가족회원 변경에 대해 문의하신 거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10|042|홈페이지에서 변경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셔서 작성하신 후 내방해 주시면 바로 처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11|042|탑승 수속은 일반적으로 출발 시간 세 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12|042|공항 내에서는 세 개의 은행이 입점하여 환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13|042|은행과 별도로, 환전소도 운영 중이니 많은 이용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14|042|걱정 마세요, 이십 사 시간 환전이 가능한 환전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15|042|공항 면세점 내 입점 브랜드는 홈페이지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16|042|네, 고객님께서 문의하신 컴북스 매장은 면세점 내에 입점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17|042|네, 서울 시내에서 공항까지 왕복하는 심야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18|042|버스 승하차 위치와 승차권 구입 방법은 유알엘을 참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19|042|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수단이 궁금하셨군요, 이곳까지는 심야버스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20|042|반려동물 검역 절차에 대해서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검역 절차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21|042|해당 부서 전화번호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22|042|항공사 마일리지를 현장에서 등록하지 못하셨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23|042|항공편과 날짜 알려 주시면 마일리지 등록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24|042|항공사 마일리지는 저희 항공사 어플을 통해서도 등록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25|042|걱정 마세요, 소정의 수수료를 지불하시면 항공권 재발행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26|042|네, 매장 뒤편에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고요, 한 시간까지 무료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27|042|매장 건물 내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주차장이 협소하니 가능하시면 대중교통 이용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28|042|네, 발레파킹 가능하고요, 주차장에 있는 부스에 키를 맡기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29|042|고객님, 저희 매장에서는 발레파킹 이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30|042|견학 신청이요, 홈페이지에서 공문 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 후 보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31|042|공연장 대관이요, 담당 부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32|042|티켓 수령은 우편 수령하는 방법과 공연장에서 직접 수령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떤 걸로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33|042|컴북스 극장의 회원이 되시면 상시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지금 회원 가입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34|042|예매 취소는 불가하고요, 대신 날짜와 시간 변경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35|042|인원 추가 말씀이세요, 몇 분인지 말씀해 주시면 예약 변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36|042|예매 완료되었고요, 발권은 순차적으로 문자를 통해 보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37|042|네, 발권되었고요, 티켓은 문자를 통해 발송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38|042|미납으로 보험 계약이 상실됐을 경우는 삼 년 이내에 부활 신청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39|042|대출을 위해선 소득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보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40|042|필요한 서류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41|042|자동이체 건 말씀이죠, 먼저 본인 확인을 위해 주민등록번호를 눌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42|042|잠시 후 에이알에스로 넘어가면 고객님께서 직접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43|042|보험 계약 조회는 홈페이지에 로그인 하셔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접속 가능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44|042|공인인정서 재발급은 은행을 방문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45|042|지금 계신 위치를 알려 주시면 가까운 지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46|042|상품 인수는 직접 받으실 건가요, 몇 시쯤 방문하면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47|042|가까운 편의점 방문하시면 택배 접수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48|042|예약 변경을 위해서는 오늘 오후 두 시까지 전화를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49|042|상담 시간은 오전 아홉 시부터 오후 여섯 시까지입니다, 어떤 시간대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50|042|네, 컴북스 세탁소입니다, 의류 수거 말씀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51|042|네, 의류 수거는 저녁 여섯 시 이후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52|042|지난번처럼 치킨무는 빼고 소스만 챙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53|042|디지털 방송 화면이 나오지 않는다고요, 전원 코드 및 케이블 연결선 확인하셨을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54|042|먼저, 전원 코드와 케이블 연결선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55|042|다 꽂혀 있다고요, 그럼 셋톱박스 전원을 껐다가 십 초 후에 다시 켜 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56|042|지금은 어떻습니까 고객님?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57|042|약정이 만료되셨군요, 계약 갱신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58|042|약정이 만료되어 연락 드렸습니다, 재약정하시면 더 많은 혜택을 받으실 수 있는데 안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59|042|네, 고객님, 이 년 약정 신청하시면 저희가 오만 원 상품권을 선물로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60|042|리모컨을 무료로 드리는 건 제 권한이 아니라서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61|042|대신 채널 수를 무료로 늘릴 수 있는 혜택이 있는데, 안내 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62|042|이전 설치에 관한 문의 남겨 주셨는데요, 같은 구 내에서 이전은 무료로 설치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63|042|고객님, 현재 미성년자시라면 가입 설치를 원할 경우 부모님 동의서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64|042|명의 변경 원하시는 건가요, 변경하실 명의자분 개인 정보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65|042|자동이체 결제일 변경은 결제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66|042|청구서 주소지 변경은 유선상으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67|042|지금 주소 불러 주시면 바로 변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68|042|시청 요금 할인 방법에 대해 문의 주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69|042|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복지할인 대상자는 삼십 퍼센트의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70|042|요금 납부 방법 변경을 원하시는 거죠.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71|042|기존에 어떤 걸로 납부하셨는지 확인하고 변경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72|042|혹시 건전지가 바르게 끼워지지 않을 수도 있으니 안에 건전지 플러스, 마이너스 부분 먼저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73|042|사은품이나 혜택 등의 이벤트는 회사 지침에 따라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74|042|고객센터로 내방해 주시면 자세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75|042|환불 처리 접수 도와 드릴까요, 대신 장비 반납을 해 주셔야 추후에 환불 접수가 완료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76|042|장비 반납을 먼저 해 주셔야 추후에 환불 접수가 완료되는 점, 참고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77|042|고객님, 보다 정확한 길 안내를 위해서 도로명 주소 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78|042|에이에쓰는 택배 접수도 가능하고 방문 접수도 가능합니다, 어떤 게 더 편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79|042|택배 발송 시 반드시 운송장 번호는 보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80|042|택배로 에이에스 접수 시 수리 요청사항을 메모로 기재하셔도 좋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81|042|고객님, 오늘 저희 서비스센터를 이용하신 부분에 대해 평가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82|042|매우 안 좋으면 일 점, 매우 좋으면 십 점으로 평가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83|042|참가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84|042|네, 이번 한 달 동안만 모집 중인데요, 참가하시길 원하시나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85|042|참가를 원하시는 분이 고객님 본인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86|042|가맹점 개설이 궁금하신 거죠, 해당 부서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87|042|출장 메이크업 가격 때문에 전화 주신 것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88|042|저희 니아는 헤어, 메이크업 평균 비용은 건당 십만 사천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89|042|최저 금액은 팔만 원이며, 최고 금액은 십 오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90|042|원하시는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91|042|스타일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92|042|웨딩, 증명사진 등 상황별 메이크업 스킬에 따라 가격이 다르게 책정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93|042|고객님, 더 궁금한 사항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94|042|네 그럼 좀 더 고민해 보시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95|042|원룸, 소형 이사의 경우 평균 비용은 평당 최저 십 이만 원, 최고 삼십 만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96|042|이삿짐 양에 따라 다마스, 콜밴, 일 톤 트럭 등 사용되는 차량의 크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97|042|이사 출발지나 도착지에 엘리베이터가 없는 고층인 경우, 견적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98|042|화물 택배는 일반 택배로 취급하기 어려운 경우에 많이 이용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399|042|일반 지역은 이 일 이내, 도서 및 산간 지역은 삼 일 이내 배송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00|042|일요일과 공휴일은 집화 및 배달이 지연되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01|042|네 걱정 마세요, 저희가 기사님께 최대한 안전히 배송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02|042|저희 회사 콜센터 번호는 일 이 삼 사 에 오 육 칠 팔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03|042|입학 축하합니다, 신학기 등원할 때 필요한 물품은 준비 다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04|042|네, 저희가 함께 제공해 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05|042|혹시 사정이 생겨서 준비물을 챙기지 못할 경우 미리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06|042|네, 주차는 가능한데요, 방문객당 한 대만 주차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07|042|주차 후 주차증은 꼭 가져와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08|042|결혼식 앞두고 커플 피부관리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09|042|결혼 축하합니다, 좋은 일 앞두셨으니까 더 정성껏 관리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10|042|두 분이서 함께 편안하게 관리 받을 수 있는 날짜와 시간은 언제가 좋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11|042|목요일 오전 열 한 시로 예약되셨습니다, 문자로 다시 한번 예약사항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12|042|잊지 않으시도록 예약 전날 문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13|042|손님, 이번 주 주말에 디너 뷔페 성인 세 명으로 예약하시는 거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14|042|홀과 룸 중에서 특별히 선호하시는 곳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15|042|저희 뷔페 룸의 경우 오 인 이상일 때 사용 가능하시고요, 룸 차지가 별도로 부과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16|042|고객님의 시간과 수고를 덜어 드릴 수 있는 서비스를 안내해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17|042|일인 가구시라고요, 거주 지역은 어디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18|042|그러면 일산 동구청으로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19|042|일산 동구청 세무과 번호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실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20|042|네, 고객님, 성함과 주민번호 앞자리를 말씀해 주시면 합격자 명단에서 확인 후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21|042|시민님, 민원접수 내용 확인을 위해 접수번호 또는 연락처와 성함 말씀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22|042|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제가 관련 공문을 보면서 정확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23|042|행사는 시 월 첫 주 예정인데, 팔 월 말에 확정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24|042|행사 개최일이 궁금하셨군요, 정확한 날짜는 구 월 말에 공지해 드릴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25|042|행사는 사 월 둘째 주 예정입니다, 제 답변이 도움 되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26|042|시민님, 가까운 보건소 위치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27|042|보건소 주소와 약도를 문자로 보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28|042|네 시민님, 주변에 이용하실 수 있는 편의시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29|042|확인 결과 주변 오십 미터 안으로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30|042|혹시 말씀하신 게 운수 종사자 소득 안정 자금 신청일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31|042|신청 방법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문자에 기재된 링크에 접속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32|042|주민번호와 개인 인증 번호를 차례대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33|042|네 맞습니다, 문자 아랫부분에 함께 적혀 있는 숫자가 개인 인증 번호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34|042|휴대전화로 본인 인증까지 완료해 주시면 바로 신청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35|042|평일 기준 삼 일 이내에, 업종별로 육십 만 원에서 최대 백 오십 만 원까지 지급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36|042|사업 대표자 통장으로 현금 입금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37|042|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말씀이시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38|042|우선 날짜는 사 월 첫 주이고요, 목 종류에 따라 좀 다른데 영산홍은 두 그루, 주목나무는 한 그루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39|042|신청은 전화로도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40|042|네, 시민님, 신청 결과가 안 나와서 연락 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41|042|올해 피해 보신 분들이 워낙 많으시잖아요, 그러다 보니 심사까지 조금 오래 걸리고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42|042|지금 홈페이지가 불안정한 상태라 내일 다시 접속해 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43|042|신청하기 버튼 오른쪽에 신청 결과 확인이 있으니 이 삼 일 후에 다시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44|042|아, 어디에 첨부 파일을 올려야하는지 모르겠다고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45|042|신청확인 들어가시면 거기에서 수정이 가능하신데, 거기에 첨부해서 제출하기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46|042|필요한 서류 빠짐없이 제출하셔서 신청 잘 하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47|042|고객님 문의하신 곳에는 오전에 맑다가 저녁에 약간 흐려진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48|042|네, 일기예보상으로는 내일과 모레도 비 소식은 없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49|042|저희 호텔 연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일박 이 일 무료 투숙권, 뷔페 할인권이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50|042|모든 혜택은 전국에 있는 저희 호텔 체인에서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51|042|저희 호텔 투숙객들 대상으로 하는 수영강습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52|042|투숙객에 한해 무료로 진행되고 있으니까 꼭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53|042|강습일은 투숙 당일로 지정해 주셔야 합니다 시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54|042|강습 시간은 요일별로 차이가 있는데 어느 요일에 방문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55|042|강습 예약은 보내드린 유알엘을 통해 모바일 선착순 예약으로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56|042|신청 인원이 많은 편이라서요 잊지 마시고 사전 예약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57|042|보내 드린 유알엘을 이용하시면 보다 편리하게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58|042|그룹당 열 명 내외로 강습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예약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59|042|열 살 미만 어린이는 단독 강습이 불가한데요 이 기회에 어머니께서도 함께 배우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60|042|문의하신 반려동물 동반 입실은 일부 객실에 한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61|042|고객님 건물 내에서는 전체 금연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62|042|주차장 쪽에 흡연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으니 그곳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63|042|김행복 님 혹시 약국보관용 처방전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64|042|연락처 남겨 주시겠어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65|042|대기실에서 편히 쉬고 계시면 접수 순서대로 조제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66|042|네 지금 약사님이 복약 설명 중이세요 끝나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67|042|고객님 수납은 현금으로 하시겠어요 카드로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68|042|금액은 일만 오천 원입니다 현금 영수증 필요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69|042|카드 받았습니다 이쪽에 서명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70|042|환자분 거스름돈 바로 챙겨 드릴게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71|042|여기 앉아계시면 접수 후에 조제약이 나오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72|042|저희 약국에는 없는 약품이라서요 가까운 곳에 다른 약국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73|042|오늘 날이 많이 덥죠 에어컨 온도를 좀 더 시원하게 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74|042|매장 내 에어컨 바람이 좀 센 것 같은데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75|042|저희 사은품으로 나온 양말인데요 함께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76|042|고객님 여기 쿠폰 받아가세요 다음에도 저희 매장 꼭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77|042|고객님의 아낌없는 격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78|042|저희 직원들을 칭찬해 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79|042|안녕하세요 만나 뵙게 돼서 정말 반갑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80|042|고객님 상품 보증서에 제 이름과 연락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81|042|혹시 제품에 문제가 생기거나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82|042|상품과 함께 제 명함도 넣어놨습니다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저한테 전화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83|042|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저희 매장은 처음 방문하신 건가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84|042|음료는 냉장고에서 편하게 가져다 드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85|042|축하합니다 오늘의 백 번째 방문 고객이십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86|042|고객님 이벤트 당첨되셨습니다 사은품 받아 가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87|042|고객님은 저희 매장 단골 고객이십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88|042|장기 이용 고객님들께만 드리는 월정액 혜택이 있는데 소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89|042|기념 사진 찍어 드릴까요 카메라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90|042|이달의 사원으로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성심성의껏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91|042|고객님의 칭찬 덕분에 더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92|042|비가 많이 오죠 우산은 이쪽에 두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93|042|추우신가요 온도 좀 높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94|042|네 제가 사용법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95|042|고객님 안녕하세요 일대일 의전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김행복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96|042|저희 명품관 의전 서비스에 불편한 점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97|042|고객님은 피부가 하얗고 깨끗하셔서 블랙으로 염색하셔도 괜찮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98|042|초콜릿 좀 드세요 특별히 오늘 오신 손님들께만 드리는 거예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499|042|손님 머릿결이 건조한 편이네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00|042|오늘 특별히 샴푸할 때 트린트먼트랑 영양 서비스로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01|042|머릿결 상태가 나쁘진 않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02|042|머리 색깔이 예쁘게 나왔네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03|042|염색하고 머리 자르니깐 훨씬 어리고 상큼해 보이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04|042|제가 보기엔 잘 어울리시는데 어떠세요 마음에 드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05|042|헤어 시술 다 끝났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06|042|서비스로 헤어 에센스 챙겨 드렸어요 다음에 또 와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07|042|주차해 드릴까요 발렛비는 삼천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08|042|대리운전도 연결해 드리니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09|042|고객님 피부가 정말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10|042|기초 제품은 어떤 걸 사용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11|042|저희 제품 알고 계신 걸 보니까 평소 화장품에 관심도 많고 정보도 많으신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12|042|그렇죠 역시 고객님은 상품 보는 안목이 있으시네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13|042|고객님 그 제품도 좋고요 제가 몇 가지 더 추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14|042|감사합니다 고객님 살펴 가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15|042|전화 감사합니다, 내일 직접 뵙고 저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16|042|식사 맛있게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17|042|고객님 고객님 휴대폰을 저희가 보관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18|042|김행복 님 되시죠 저희가 지갑 보관하고 있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19|042|시간 되시면 언제든지 저희 매장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20|042|바쁘실텐데 시간 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21|042|어머님 감사해요 이야기해 주신 부분 잘 반영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22|042|어머님 말씀이 사랑이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23|042|행복이의 생활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24|042|바쁘실 텐데 귀한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25|042|오늘 첫 전화 상담으로 어머님을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26|042|어머님도 저와 첫 통화라 긴장하셨을 텐데 편하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27|042|저도 학교에서 잘 보살피고 열심히 지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28|042|제가 사랑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좀 더 신경 쓰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29|042|고객님 저희 호텔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어떤 부분이 궁금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30|042|호캉스 계획하고 계시다고요 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31|042|투숙객들께 드리는 할인 이벤트가 있는데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32|042|이십 사 시간 언제든지 룸서비스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33|042|고객님 다음 주에 결혼기념일이시죠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34|042|올해도 저희 호텔과 함께 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35|042|고객님 특별한 기념일을 맞은 분들께 할인 행사가 있어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36|042|문의하신 조식 샐러드 딜리버리 서비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37|042|신청하신 조식 룸서비스 내일 아침 일곱 시까지 룸으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38|042|고객님 늘 저희 호텔로 예약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39|042|저희 호텔에 대한 고객님의 관심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40|042|고객님 저희와 다시 계약을 해 주신다니 감사해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41|042|저희와 재계약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42|042|고객님 시식하고 가세요 오늘 새로 나온 신제품 왕만두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43|042|횡성 한우 시식 행사 중입니다 맛 보고 가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44|042|오늘은 갈비살 부채살이 아주 좋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45|042|그럼요 얼마든지 드셔 보세요 맛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46|042|유기농으로 키워서 훨씬 건강하고 맛있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47|042|눈으로만 보셔서는 잘 몰라요 한번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48|042|더 드리고 싶은데 저희가 조금밖에 준비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49|042|구매 안 하셔도 되니까 이것도 좀 더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50|042|코로나 때문에 이 년 만에 하는 시식 행사예요 와서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51|042|맛있죠 오늘 저렴한 가격으로 안내해드리고 있으니까 한번 구매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52|042|마지막 세일입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구매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53|042|고객님 이제 마지막 하나 남았습니다 빨리 오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54|042|오늘만 드리는 특가입니다 지금 놓치면 후회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55|042|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메뉴판 먼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56|042|저희 식당 인기 메뉴는 차돌박이와 양념갈비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57|042|메뉴판 다시 갖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58|042|메뉴 결정이 어려우시면 제가 좀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59|042|네 메뉴가 결정되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60|042|셰프 추천 메뉴는 맨 앞장에 키즈 메뉴는 그 다음 페이지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61|042|저희 가게에서는 일 번 세트 메뉴와 칠 번 단품 요리를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으십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62|042|감사합니다 주문 즉시 조리되어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63|042|주문하신 메뉴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64|042|수저와 티슈는 식탁 아래 서랍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65|042|필요한 게 있으시면 벨 눌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66|042|제가 담당 서버입니다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저를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67|042|네 어린이용 식기 금방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68|042|고객님 어린이 의자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69|042|반찬 리필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70|042|괜찮습니다 얼마든지 리필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71|042|죄송해요 그 밑반찬이 다 떨어져서요 다른 반찬으로 더 준비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72|042|음식은 입맛에 맞으세요 손님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73|042|여기 입가심할 수 있는 사탕 준비되어 있으니 편하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74|042|다음에 오시면 더 맛있게 만들어 드릴게요 서비스도 많이 드리고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75|042|얼음물이요 네 시원한 물로 금방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76|042|뜨거운 물이 필요하세요 금방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77|042|서비스 나왔습니다 저희 가게 오픈 기념으로 제공되는 군만두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78|042|손님, 지금 저희 특별 행사 기간이라 신메뉴는 반값에 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79|042|저희 가게의 신메뉴 한번 드셔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80|042|저희 가게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81|042|다음에 또 오시면 더 좋은 서비스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82|042|고객님 또 오셨네요 고맙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83|042|오랜만에 저희 매장 방문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84|042|단골손님이니까 음료는 서비스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85|042|대기번호 칠 번 손님 자리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86|042|고객님 제가 메뉴 추천 좀 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87|042|제가 양을 좀 넉넉히 가져왔어요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88|042|고객님 제가 휠체어를 밀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89|042|고객님 자리 안내를 위해서 저를 잡고 이동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90|042|맛있게 드셔주셔서 저희가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91|042|저희 매장에 메뉴가 참 많죠 천천히 보시고 주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92|042|메뉴 이름이 좀 어렵죠 제가 다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93|042|메뉴 보시고 궁금한 거 있으면 얼마든지 물어보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94|042|손님 저희 커피 어떠세요 정말 좋은 원두를 쓰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95|042|주문하신 커피 나왔습니다 뜨거우니까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96|042|주문하신 음료 나왔습니다 뜨거울 수도 있으니까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97|042|환자분 혹시 접수하셨어요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98|042|김사랑 님 재활치료 다 마치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599|042|김사랑 님 이쪽으로 오셔서 혈압 체크 하실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600|042|환자분 약 잘 챙겨드시고 빨리 나으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601|042|환자분 입맛이 없으시죠, 오늘 더 맛있는 식단을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602|042|다행입니다,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계세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603|042|환자분 트러블이 빠르게 진정되어서 저도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604|042|김행복 님, 오늘 치료가 많이 힘들지는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605|042|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불편하신 점은 없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606|042|김행복 님, 이쪽에서 수납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607|042|수납하신 영수증 저에게 보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608|042|차량 가져 오셨어요, 주차권 필요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609|042|자차 이용하셨나요, 주차 확인증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610|042|네, 카드는 앞쪽에 꽂아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611|042|치료시간 프로그램을 제가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612|042|작업치료가 있으시네요, 운동치료실로 가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613|042|매트 위로 올라 가시면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614|042|김행복 님, 운동치료 시작하겠습니다, 어디가 많이 불편하십니까?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615|042|알러지가 있는 약물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616|042|오늘 받으신 시술에 대한 설문 작성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2|K_H1_E_042_0617|042|오늘 이용하신 저희 병원 서비스에 대해 설문 부탁 드려도 될까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E_043.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E_043.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f5cb5bf568f65e17a2b41e00b94098bdb502e8f0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E_043.txt @@ -0,0 +1,567 @@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51|043|환영합니다 고객님, 행복 마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52|043|고객님, 안녕하세요, 브이아이피 안내를 담당하고 있는 김사랑입니다, 언제든지 편하게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53|043|저희 매장 브이아이피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54|043|고객님, 저와 함께 이쪽으로 이동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55|043|아, 화장실 말씀이세요,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56|043|아, 탈의실 찾고 계셨군요, 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57|043|이번 시즌 신상품 말씀이시죠,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58|043|아, 선생님, 그렇게 알고 계셨어요, 제가 지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59|043|아, 고객님, 그렇게 전달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60|043|고객님께서 좋은 선택 하실 수 있도록 제가 인기 있는 상품 몇 가지 추천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61|043|고객님, 제가 도와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62|043|네, 제가 빨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63|043|고객님, 점심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64|043|최고의 여행을 만들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니아여행사 김행복 팀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65|043|어떤 내용으로 연락 주셨는지 말씀해 주시면 친절하게 상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66|043|국내여행 예약부 말씀이시죠, 감사합니다,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67|043|담당자가 잠시 부재중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메모 남겨 주시면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68|043|네, 고객님, 캐시백 행사 대상자인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69|043|확인 결과 고객님은 캐시백 행사 대상자 맞으십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70|043|네, 새로 발급 받으신 카드, 금주 중에 배송될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71|043|정상적으로 카드 사용등록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72|043|네, 주소 변경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73|043|아, 고객님, 방문 예약을 하려고 하십니까, 위치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74|043|고객님, 예약상황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시 월 오 일 수요일 오후 한 시, 진흥원 님,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75|043|고객님, 어떤 교통편을 이용해서 오시나요, 자차 이동이세요 혹은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76|043|아, 고객님 도착하셨어요, 지금 위치가 어디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77|043|아, 홍대역이세요, 저희 여행사까지는 홍대역에서 도보로 오 분 정도 걸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78|043|홍대역 일 번 출구에서 백 미터 정도 직진하시면 니아빌딩이 있습니다, 그 건물 오 층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79|043|혹시라도 찾기 어려우시면 편하게 다시 연락 주십시오,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80|043|더 궁금하신 사항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81|043|더 필요하신 것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82|043|더 도움 드릴 사항 있을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83|043|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후에 밝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84|043|고객님, 문의하신 내용 자세한 상담을 위해서 담당자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85|043|정확한 상담을 위해서 담당자분 안내 받을 수 있도록 도와 드려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86|043|이 분 정도만 기다려 주시면 그 후에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87|043|당겨 받았습니다, 총무팀 김행복 과장입니다,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88|043|전화 바꿨습니다, 홍보팀 김행복 과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89|043|네, 담당자 김행복 과장 전화 바꿨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90|043|네, 찾으셨던 환불 관련 담당자 김행복 과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91|043|고객님의 따뜻한 인사 감사합니다, 또 궁금한 것이 있으면 연락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92|043|감사합니다, 도움 필요하시면 또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93|043|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94|043|수요일에 다시 전화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95|043|안녕하세요, 고객님, 니아유선방송 기사입니다, 문의 주신 에이에스건으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96|043|리모컨 교환이 필요하다고 전달 받았는데, 지금 바로 방문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97|043|아, 다시 방송 화면이 나온다고요, 다행입니다 고객님,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98|043|저희 제품에 항상 깊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099|043|고객님의 믿음에 정성으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00|043|니아 녹즙입니다, 오늘부터 녹즙 배달 받으셨는데, 드셔 보셨나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01|043|고객님, 지난주에 구입하신 제품 잘 사용하고 계신지 궁금해서 전화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02|043|고객님, 니아모터스입니다, 차량 사용해 보시니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03|043|안녕하세요 고객님, 정수기 렌털 문의해 주셨다고 하셔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04|043|얼마 전에 정수기 설치하셨죠, 설치 서비스 잘 받으셨는지 확인차 전화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05|043|대출상담 신청하신 김행복 님 맞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06|043|많이 기다리시지 않도록 빠르게 접수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07|043|고객님, 저희 매장에 신제품이 들어와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08|043|주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시고 좋은 밤 보내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09|043|아, 고객님, 제가 그 부분 도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10|043|네, 고객님 마음껏 시음하셔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11|043|고객님 의견이 저희에게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12|043|궁금한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편하게 저한테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13|043|안녕하세요, 니아 미술학원입니다, 행복이 어머님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14|043|행복이가 만들기를 참 좋아하고 잘하네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15|043|저는 이번에 행복이 입시반 맡게 된 교사 김사랑이라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16|043|행복이 이번 테스트 성적이 많이 올랐어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17|043|행복이가 성적이 엄청 좋으네요, 그동안 성적 관리를 잘했나 봐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18|043|아, 그 학교는 지금 행복이 성적이면 충분히 지원해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19|043|제가 더 감사하죠, 시간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20|043|어머님 안녕하세요, 행복이 집에 잘 들어갔나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21|043|고객님, 저희 병원 처음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22|043|네, 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전에 내원한 적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23|043|네, 제가 상담 도와 드리겠습니다, 어디가 불편하셔서 전화 주셨나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24|043|예약 완료되었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 오후 두 시입니다, 잊지 말고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25|043|예약 완료되었습니다, 문자로 일정 다시 보내 드렸으니 확인 부탁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26|043|진료 시간에 맞춰 오시면 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27|043|내원 날짜는 언제로 잡아 드리는 게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28|043|과장님 외래 진료는 월, 금 오전입니다, 언제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29|043|고민이 있으면 함께 나누겠습니다,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30|043|정말 잘되셨네요, 민원이 해결 되어서 저도 너무나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31|043|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상담원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32|043|아, 마침 잘 되셨습니다, 저희 센터에서 고객님이 원하는 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33|043|코로나로 그동안 강좌가 중단됐는데 이번에 새로 열렸어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34|043|이 강좌는 거리 두기 때문에 인원 제한이 있는데, 고객님을 마지막으로 마감됐어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35|043|안녕하세요, 천천히 보시고 필요하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36|043|어서 오세요, 예약하신 좌석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37|043|고객님들이 창가 자리를 좋아하시는데 창가 좌석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38|043|노을 지는 풍경을 볼 수 있는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39|043|조용한 자리를 찾으신다고요, 룸이 따로 있는데 그쪽으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40|043|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심해서 가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41|043|안녕히 가세요 고객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42|043|고객님, 찾아오시는 데 불편함은 없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43|043|괜찮습니다, 그냥 두시면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44|043|너무 달다고 느껴지시면, 제가 음료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45|043|다 드신 컵은 계산대로 가져다 주시겠어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46|043|어서 오세요, 예약은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47|043|어서 오세요, 김행복 님이시죠, 잠시만 앉아서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48|043|어르신 치료 받으시느라 힘드셨죠, 수고하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49|043|혹시 미술작품 좋아하시면 저희 병원 삼 층 복도에 전시 중이니 한 번 관람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50|043|안녕하세요, 찾으시는 약품 있으신가요, 말씀해 주시면 찾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51|043|어서 오세요, 처방전은 이쪽으로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52|043|강아지가 너무 순하네요, 미용하는 동안 얌전하게 있었어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53|043|지금까지 미용은 가위로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54|043|시츄 친구는 몸털도 미는 건가요, 몸무게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55|043|어서 오세요, 찾으시는 물건 있으면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56|043|잘 선택하셨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57|043|이 옷은 딱 고객님 옷이네요,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58|043|감사합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59|043|신상품 나오면, 남겨 주신 번호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또 찾아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60|043|어떤 운동할 때 입으실 건지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61|043|많은 분들이 입어 보고 만족하셔서 또 구매하러 오셨거든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62|043|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운동 잘 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63|043|잘 고르셨어요, 이 스타일의 운동화가 요즘 잘나가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64|043|예쁘게 신으시고 다음에 또 찾아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65|043|고객님,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66|043|어떤 제품 보세요, 제가 도움 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67|043|밖에 춥던데,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68|043|날씨가 너무 덥네요,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69|043|지금 밖에 비가 오는데, 우산 없으시면 저희 매장에서 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70|043|어서 오세요, 니아 쇼핑몰입니다, 어느 매장을 찾으시나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71|043|어서 오세요, 따로 찾는 디자이너 선생님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72|043|안녕하세요, 오늘 헤어 도와드릴 원장 김사랑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73|043|반갑습니다, 어떤 시술을 원해서 오셨나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74|043|머리 어떻게 하시고 싶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75|043|웨이브 가장 굵은 걸로요, 네 알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76|043|거울로 뒤쪽 머리 보여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77|043|머리 길이 이 정도면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78|043|개업 기념행사로 펌 가격 할인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79|043|제가 주차해 드릴게요, 차 키는 그대로 놔두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80|043|테스트 상품 사용해 보실 수 있으니까 편하게 보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81|043|요즘 이 컬러가 가장 잘나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82|043|요즘 이 제품이 에스엔에스에서 화제라서 많이들 찾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83|043|보시다가 궁금한 제품 있으면 또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84|043|이 제품으로 하시겠어요, 바구니에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85|043|이 제품이 이제 더이상 안 나오거든요, 그래서 미리 많이들 사 두시더라고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86|043|이 비비크림은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87|043|새 제품으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더 필요한 건 없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88|043|기다리시는 동안 따뜻한 차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89|043|고객님, 이건 제 명함입니다, 다음에는 이 번호로 미리 전화 주시면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90|043|다음에는 이 번호로 미리 전화 주시면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91|043|키오스크 주문이 어려우시죠, 제가 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92|043|지금 저희 앱 설치하시면 바로 일만 원 할인권 드리거든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93|043|회원 가입하시면 포인트 오천 점 드리고 오늘 바로 사용 가능한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94|043|아, 다음에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95|043|백화점 포인트카드 있으시면 적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96|043|이 카드는 저희 백화점 제휴카드라서 오 퍼센트 추가 할인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97|043|이 상품을 처음 보신다고요, 그럼 제가 설명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98|043|컴북스 서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찾는 책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199|043|서가 위쪽에 있는 책은 말씀하시면 꺼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00|043|포인트 오천 점 있으신데, 사용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01|043|이번 달 생일이시라 축하 포인트가 있는데, 사용할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02|043|고객님, 저희 은행에서 신용대출 가능한지, 얼마까지 가능한지 알아봐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03|043|고객님, 신용대출 가능하시네요, 간단한 서류만 있으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04|043|오후 세 시 이십 분, 니아의 대모험, 어른 한 장, 어린이 한 장 맞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05|043|좌석 선택해 주시겠어요, 흰색 표시된 부분이 선택 가능한 좌석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06|043|다열 일 번, 이 번, 선택하셨습니다, 맞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07|043|어린이 관객들에게, 니아의 대모험, 한정판 굿즈 선물로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08|043|네, 삼 번 상영란은 오른쪽 끝에 있습니다, 즐거운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09|043|어서 오십시오, 여권 보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10|043|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11|043|어서 오십시오, 탑승권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12|043|음료와 스낵 준비되어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승무원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13|043|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14|043|안녕하세요, 요청하신 내용 확인했습니다, 지금 원격으로 봐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15|043|바이러스 체크가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16|043|고객님이 요청하신 상황이 처리되었습니다,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다시 문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17|043|언제나 곁에서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대응팀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18|043|이해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한 번 더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19|043|방문해서 상담 요청하셔도 되니까, 언제든지 다시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20|043|네, 정부 이십 사 헬프데스크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21|043|네, 다행입니다, 다음에도 같은 현상이 일어나면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22|043|네, 기술지원팀입니다,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23|043|네, 그럼 업데이트해 보시고 다시 한 번 연락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24|043|콜센터입니다, 어떤 업무 때문에 전화 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25|043|고객님, 현재 담당자가 자리를 비웠는데 메모 남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26|043|담당자분이 회의 중이신데, 메모 남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27|043|죄송합니다만 성함을 한 번 더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28|043|고객님, 성함 한 번만 더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29|043|고객님의 연락처를 담당자분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30|043|어머니께 선물할 신발을 찾고 계시군요, 어머님이 평소에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31|043|요즘 이 제품을 어머님들이 많이들 찾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32|043|저희 제품은 발이 정말 편해서, 어르신들이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33|043|혹시 창가나 복도 쪽 중 원하시는 좌석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34|043|고객님, 전자기기는 비행기 모드로 전환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35|043|고객님, 완전히 이륙하기 전까지는 전자기기 사용 자제 부탁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36|043|고객님, 이륙할 때까지 테이블은 접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37|043|고객님, 좌석 벨트 착용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38|043|네 고객님, 지금 바로 베개와 담요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39|043|고객님, 음료나 땅콩 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40|043|고객님, 몇 시까지 가져다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41|043|고객님, 카트 지나가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42|043|오늘은 불고기 쌈밥, 해산물 덮밥 그리고 오일 파스타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43|043|네, 오일 파스타 금방 준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44|043|맥주와 나초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십시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45|043|고객님, 자리에 물건을 놓고 가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46|043|고객님, 흰옷 입으셨는데, 앞치마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47|043|고객님 쿠키 좋아하시나요, 앞에 있는 쿠키는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48|043|주문하신 메뉴 다시 한 번 확인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49|043|치킨 스테이크 그리고 구운 연어 샐러드, 모듬 과일, 그리고 글라스 와인 세트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50|043|와인은 화이트와 레드 중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51|043|네, 금방 준비해서 가져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52|043|고객님께서는 현재 행복카드를 사용 중인 걸로 나오시는데요, 행복카드 분실하신 거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53|043|확인 감사합니다, 바로 분실 신고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54|043|고객님, 괜찮으시다면 분실 이후 사용 내역 확인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55|043|고객님, 카드 재발급 신청도 도와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56|043|고객님, 환경을 사랑하신다면 친환경 상품을 선택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57|043|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입니다, 한 번 시식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58|043|후식 준비해 드릴까요, 커피와 차, 아이스크림 있는데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59|043|메뉴 결정하셨으면, 제가 주문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60|043|도움이 필요하면 가까운 직원에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61|043|문의 사항 있으시면 이 버튼을 눌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62|043|고객님이 받으실 수 있는 이번 달 혜택에 대해 안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63|043|화장실 말씀이시죠, 앞쪽으로 가서 왼쪽으로 꺾으시면 보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64|043|계산은 각자 해 드릴까요, 한 분 카드로 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65|043|제가 간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팁을 설명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66|043|고객님께서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함께 이용하실 가족 구성원이나 친구분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67|043|주로 언제 많이 이용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68|043|언제 이 기능이 필요하다고 느끼셨어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69|043|사용하실 때 주로 어디에서 이용하시나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70|043|이용하실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71|043|제품 고를 때 무엇이 가장 고민이 되시나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72|043|시민님, 번호표를 뽑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73|043|신분증 주시면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74|043|시민님, 주민등록등본은 무인 발급기에서도 발급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75|043|네, 토요일도 예약 가능한데 지금 예약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76|043|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몇 시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77|043|볼펜 찾으시나요, 볼펜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78|043|종이, 볼펜, 둘 다 필요하실 것 같은데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79|043|고객님, 주차하셨나요, 주차 도장 찍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80|043|안내견이랑 오셨네요, 불편하지 않은 자리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81|043|불편하시면 말씀해주세요, 좀 더 편한 자리로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82|043|저희 식당에선 손님들이 차돌박이와 양념갈비를 제일 많이 찾으세요, 메뉴판 한 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83|043|원하는 자리가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84|043|환자분, 여드름 치료는 이번이 처음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85|043|김행복 환자분, 진료실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86|043|손님, 우선 염색은 마무리가 되었고요, 이십 분만 잠시 계실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87|043|손님, 샴푸 하실게요, 일어나셔서 이쪽으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88|043|머리 말리고 커트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89|043|머리 커트는 어느 정도 생각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90|043|어서 오세요 고객님, 찾고 계신 상품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도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91|043|저희가 이번 달 프로모션으로 결제금액의 오십 퍼센트를 할인해 드리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92|043|고객님 교환 받으실 제품은 오늘 바로 출고될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93|043|배송은 영업일 기준 이 삼 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94|043|지금 재고가 딱 한 개 남았네요, 바로 주문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95|043|전화 통화 편한 시간 이야기해 주시면 저희가 그때 맞춰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96|043|통화 예약 남겨 드릴까요, 이 번호로 연락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97|043|평일과 주말 중 고객님께서 편한 시간으로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98|043|저희 매장 이벤트로 무료 이 인 식사권이 제공됩니다, 문자로 쿠폰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299|043|그럼 오후 두 시 정도로 방문 접수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00|043|주소와 연락처 알려주시면 방문해서 수리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01|043|수리비 관련해서는 기사님이 직접 보시고 이야기해 주실 것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02|043|문의 주신 부분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03|043|정확한 안내를 위해서 내부적으로 다시 한번 확인 후 연락 드려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04|043|고객님께서 추가로 받으실 수 있는 혜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05|043|네 고객님께서 요청하신 대로 환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06|043|네, 그러면 다음 주 수요일에 정수기 필터 교체 기사님께 방문 요청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07|043|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설문 참여해 주신 고객님들께 사은품을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08|043|컨설팅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09|043|가족회원 변경에 대해 문의하신 거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10|043|홈페이지에서 변경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셔서 작성하신 후 내방해 주시면 바로 처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11|043|탑승 수속은 일반적으로 출발 시간 세 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12|043|공항 내에서는 세 개의 은행이 입점하여 환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13|043|은행과 별도로, 환전소도 운영 중이니 많은 이용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14|043|걱정 마세요, 이십 사 시간 환전이 가능한 환전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15|043|공항 면세점 내 입점 브랜드는 홈페이지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16|043|네, 고객님께서 문의하신 컴북스 매장은 면세점 내에 입점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17|043|네, 서울 시내에서 공항까지 왕복하는 심야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18|043|버스 승하차 위치와 승차권 구입 방법은 유알엘을 참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19|043|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수단이 궁금하셨군요, 이곳까지는 심야버스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20|043|반려동물 검역 절차에 대해서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검역 절차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21|043|해당 부서 전화번호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22|043|항공사 마일리지를 현장에서 등록하지 못하셨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23|043|항공편과 날짜 알려 주시면 마일리지 등록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24|043|항공사 마일리지는 저희 항공사 어플을 통해서도 등록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25|043|걱정 마세요, 소정의 수수료를 지불하시면 항공권 재발행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26|043|네, 매장 뒤편에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고요, 한 시간까지 무료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27|043|매장 건물 내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주차장이 협소하니 가능하시다면 대중교통 이용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28|043|네, 발레파킹 가능하고요, 주차장에 있는 부스에 키를 맡기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29|043|고객님, 저희 매장에서는 발레파킹 이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30|043|견학 신청이요, 홈페이지에서 공문 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 후 보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31|043|공연장 대관이요, 담당 부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32|043|티켓 수령은 우편 수령하는 방법과 공연장에서 직접 수령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떤 걸로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33|043|컴북스 극장의 회원이 되시면 상시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지금 회원 가입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34|043|예매 취소는 불가하고요, 대신 날짜와 시간 변경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35|043|인원 추가 말씀이세요, 몇 분인지 말씀해 주시면 예약 변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36|043|예매 완료되었고요, 발권은 순차적으로 문자를 통해 보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37|043|네, 발권되었고요, 티켓은 문자를 통해 발송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38|043|미납으로 보험 계약이 상실됐을 경우는 삼 년 이내에 부활 신청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39|043|대출을 위해선 소득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보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40|043|필요한 서류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41|043|자동이체 건 말씀이죠, 먼저 본인 확인을 위해 주민등록번호를 눌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42|043|잠시 후 에이알에스로 넘어가면 고객님께서 직접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43|043|보험 계약 조회는 홈페이지에 로그인 하셔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접속 가능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44|043|공인인증서 재발급은 은행을 방문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45|043|지금 계신 위치를 알려 주시면 가까운 지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46|043|상품 인수는 직접 받으실 건가요, 몇 시쯤 방문하면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47|043|가까운 편의점 방문하시면 택배 접수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48|043|예약 변경을 위해서는 오늘 오후 두 시까지 전화를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49|043|상담 시간은 오전 아홉 시부터 오후 여섯 시까지입니다, 어떤 시간대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50|043|네, 컴북스 세탁소입니다, 의류 수거 말씀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51|043|네, 의류 수거는 저녁 여섯 시 이후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52|043|지난번처럼 치킨무는 빼고 소스만 챙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53|043|디지털 방송 화면이 나오지 않는다고요, 전원 코드 및 케이블 연결선 확인하셨을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54|043|먼저, 전원 코드와 케이블 연결선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55|043|다 꽂혀 있다고요, 그럼 셋톱박스 전원을 껐다가 십 초 후에 다시 켜 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56|043|지금은 어떻습니까 고객님?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57|043|약정이 만료되셨군요, 계약 갱신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58|043|약정 만료되어 연락 드렸습니다, 재약정하시면 더 많은 혜택을 받으실 수 있는데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59|043|네, 고객님, 이 년 약정 신청하시면 저희가 오만 원 상품권을 선물로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60|043|리모컨을 무료로 드리는 건 제 권한이 아니라서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61|043|대신 채널 수를 무료로 늘릴 수 있는 혜택이 있는데, 안내 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62|043|이전 설치에 관한 문의 남겨 주셨는데요, 같은 구 내에서 이전은 무료로 설치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63|043|고객님, 현재 미성년자시라면 가입 설치를 원할 경우 부모님 동의서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64|043|명의 변경 원하시는 건가요, 변경하실 명의자분 개인 정보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65|043|자동이체 결제일 변경은 결제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66|043|청구서 주소지 변경은 유선상으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67|043|지금 주소 불러 주시면 바로 변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68|043|시청 요금 할인 방법에 대해 문의 주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69|043|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복지할인 대상자는 삼십 퍼센트의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70|043|요금 납부 방법 변경을 원하시는 거죠.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71|043|기존에 어떤 걸로 납부하셨는지 확인하고 변경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72|043|혹시 건전지가 바르게 끼워지지 않을 수도 있으니 안에 건전지 플러스, 마이너스 부분 먼저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73|043|사은품이나 혜택 등의 이벤트는 회사 지침에 따라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74|043|고객센터로 내방해 주시면 자세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75|043|환불 처리 접수 도와 드릴까요, 대신 장비 반납을 해 주셔야 추후에 환불 접수가 완료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76|043|장비 반납을 먼저 해 주셔야 추후에 환불 접수가 완료되는 점, 참고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77|043|고객님, 보다 정확한 길 안내를 위해서 도로명 주소 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78|043|에이에쓰는 택배 접수도 가능하고 방문 접수도 가능합니다, 어떤 게 더 편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79|043|택배 발송 시 반드시 운송장 번호는 보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80|043|택배로 에이에스 접수 시 수리 요청사항을 메모로 기재하셔도 좋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81|043|고객님, 오늘 저희 서비스센터를 이용하신 부분에 대해 평가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82|043|매우 안 좋으면 일 점, 매우 좋으면 십 점으로 평가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83|043|참가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84|043|네, 이번 한 달 동안 모집 중인데요, 참가하시길 원하시나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85|043|참가를 원하는 분이 고객님 본인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86|043|가맹점 개설이 궁금하신 거죠, 해당 부서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87|043|출장 메이크업 가격 때문에 전화 주신 것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88|043|저희 니아는 헤어, 메이크업 평균 비용은 건당 십만 사천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89|043|최저 금액은 팔만 원이며, 최고 금액은 십 오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90|043|원하시는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91|043|스타일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92|043|웨딩, 증명사진 등 상황별 메이크업 스킬에 따라 가격이 다르게 책정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93|043|고객님, 더 궁금한 사항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94|043|네 그럼 좀 더 고민해 보시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95|043|원룸, 소형 이사의 경우 평균 비용은 평당 최저 십 이만 원, 최고 삼십 만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96|043|이삿짐 양에 따라 다마스, 콜밴, 일 톤 트럭 등 사용되는 차량의 크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97|043|이사 출발지나 도착지에 엘리베이터가 없는 고층인 경우, 견적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98|043|화물 택배는 일반 택배로 취급하기 어려운 경우에 많이 이용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399|043|일반 지역은 이 일 이내, 도서 및 산간 지역은 삼 일 이내 배송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00|043|일요일과 공휴일은 집화 및 배달이 지연되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01|043|네 걱정 마세요, 저희가 기사님께 최대한 안전히 배송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02|043|저희 회사 콜센터 번호는 일 이 삼 사 에 오 육 칠 팔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03|043|입학 축하합니다, 신학기 등원할 때 필요한 물품은 준비 다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04|043|네, 저희가 함께 제공해 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05|043|혹시 사정이 생겨서 준비물을 챙기지 못할 경우 미리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06|043|네, 주차는 가능한데요, 방문객당 한 대만 주차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07|043|주차 후 주차증 꼭 가져와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08|043|결혼식 앞두고 커플 피부관리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09|043|결혼 축하합니다, 좋은 일 앞두셨으니까 더 정성껏 관리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10|043|두 분이서 함께 편안하게 관리 받으실 수 있는 날짜와 시간은 언제가 좋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11|043|목요일 오전 열 한 시로 예약되셨습니다, 문자로 다시 한번 예약사항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12|043|잊지 않으시도록 예약 전날 문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13|043|손님, 이번 주 주말에 디너 뷔페 성인 세 명으로 예약하시는 거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14|043|홀과 룸 중에서 특별히 선호하시는 곳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15|043|저희 뷔페 룸의 경우 오 인 이상일 때 사용 가능하시고요, 룸 차지가 별도로 부과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16|043|고객님의 시간과 수고를 덜어 드릴 수 있는 서비스를 안내해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17|043|일인 가구시라고요, 거주 지역은 어디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18|043|그러면 일산 동구청으로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19|043|일산 동구청 세무과 번호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실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20|043|네, 고객님, 성함과 주민번호 앞자리를 말씀해 주시면 합격자 명단에서 확인 후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21|043|시민님, 민원접수 내용 확인을 위해 접수번호 또는 연락처와 성함 말씀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22|043|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제가 관련 공문을 보면서 정확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23|043|행사는 시 월 첫 주 예정인데, 팔 월 말에 확정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24|043|행사 개최일이 궁금하셨군요, 정확한 날짜는 구 월 말에 공지해 드릴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25|043|행사는 사 월 둘째 주 예정입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26|043|시민님, 가까운 보건소 위치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27|043|보건소 주소와 약도를 문자로 보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28|043|네 시민님, 주변에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29|043|확인 결과 주변 오십 미터 안으로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30|043|혹시 말씀하신 게 운수 종사자 소득 안정 자금 신청일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31|043|신청 방법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문자에 기재된 링크에 접속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32|043|주민번호와 개인 인증 번호를 차례대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33|043|네 맞습니다, 문자 아랫부분에 함께 적혀 있는 숫자가 개인 인증 번호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34|043|휴대전화로 본인 인증까지 완료해 주시면 바로 신청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35|043|평일 기준 삼 일 이내에, 업종별로 육십 만 원에서 최대 백 오십 만 원까지 지급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36|043|사업 대표자 통장으로 현금 입금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37|043|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말씀이시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38|043|우선 날짜는 사 월 첫 주이고요, 목 종류에 따라 좀 다른데 영산홍은 두 그루, 주목나무는 한 그루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39|043|신청은 전화로도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40|043|네, 시민님, 신청 결과가 안 나와서 연락 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41|043|올해 피해 보신 분들이 워낙 많으시잖아요, 그러다 보니 심사까지 조금 오래 걸리고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42|043|지금 홈페이지가 불안정한 상태라 내일 다시 접속해 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43|043|신청하기 버튼 오른쪽에 신청 결과 확인이 있으니 이 삼 일 후에 다시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44|043|아, 어디에 첨부 파일을 올려야하는지 모르겠다고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45|043|신청확인 들어가시면 거기에서 수정이 가능하신데, 거기에 첨부해서 제출하기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46|043|필요한 서류 빠짐없이 제출하셔서 신청 잘 하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47|043|고객님 문의하신 곳에는 오전에 맑다가 저녁에 약간 흐려진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48|043|네, 일기예보상으로는 내일과 모레도 비 소식은 없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49|043|저희 호텔 연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일박 이 일 무료 투숙권, 뷔페 할인권이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50|043|모든 혜택은 전국에 있는 저희 호텔 체인에서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51|043|저희 호텔 투숙객 대상으로 하는 수영강습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52|043|투숙객에 한해 무료로 진행되고 있으니까 꼭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53|043|강습일은 투숙 당일로 지정해 주셔야 합니다 시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54|043|강습 시간은 요일별로 차이가 있는데 어느 요일에 방문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55|043|강습 예약은 보내드린 유알엘을 통해 모바일 선착순 예약으로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56|043|신청 인원이 많은 편이라서요 잊지 마시고 사전 예약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57|043|보내 드린 유알엘을 이용하시면 보다 편리하게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58|043|그룹당 열 명 내외로 강습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예약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59|043|열 살 미만 어린이는 단독 강습이 불가한데요, 이 기회에 어머니께서도 함께 배우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60|043|문의하신 반려동물 동반 입실은 일부 객실에 한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61|043|고객님 건물 내에서는 전체 금연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62|043|주차장 쪽에 흡연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으니 그곳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63|043|김행복 님 혹시 약국보관용 처방전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64|043|연락처 남겨 주시겠어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65|043|대기실에서 편히 쉬고 계시면 접수 순서대로 조제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66|043|네 지금 약사님이 복약 설명 중이세요 끝나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67|043|고객님 수납은 현금으로 하시겠어요 카드로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68|043|금액은 일만 오천 원입니다 현금 영수증 필요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69|043|카드 받았습니다 이쪽에 서명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70|043|환자분 거스름돈 바로 챙겨 드릴게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71|043|여기 앉아계시면 접수 후에 조제약이 나오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72|043|저희 약국에는 없는 약품이라서요 가까운 곳에 다른 약국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73|043|오늘 날이 많이 덥죠 에어컨 온도를 좀 더 시원하게 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74|043|매장 내 에어컨 바람이 좀 센 것 같은데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75|043|저희 사은품으로 나온 양말인데요 함께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76|043|고객님 여기 쿠폰 받아가세요 다음에도 저희 매장 꼭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77|043|고객님의 아낌없는 격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78|043|저희 직원들을 칭찬해 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79|043|안녕하세요 만나 뵙게 돼서 정말 반갑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80|043|고객님 상품 보증서에 제 이름과 연락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81|043|혹시 제품에 문제가 생기거나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82|043|상품과 함께 제 명함도 넣어놨습니다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저한테 전화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83|043|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저희 매장은 처음 방문하신 건가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84|043|음료는 냉장고에서 편하게 가져다 드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85|043|축하합니다 오늘의 백 번째 방문 고객이십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86|043|고객님 이벤트 당첨되셨습니다 사은품 받아 가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87|043|고객님은 저희 매장 단골 고객이십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88|043|장기 이용 고객님들께만 드리는 월정액 혜택이 있는데 소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89|043|기념 사진 찍어 드릴까요 카메라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90|043|이달의 사원으로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성심성의껏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91|043|고객님의 칭찬 덕분에 더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92|043|비가 많이 오죠 우산은 이쪽에 두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93|043|추우신가요 온도 좀 높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94|043|네 제가 사용법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95|043|고객님 안녕하세요 일대일 의전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김행복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96|043|저희 명품관 의전 서비스에 불편한 점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97|043|고객님은 피부가 하얗고 깨끗하셔서 블랙으로 염색하셔도 괜찮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98|043|초콜릿 좀 드세요 특별히 오늘 오신 손님들께만 드리는 거예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499|043|손님 머릿결이 건조한 편이네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00|043|오늘 특별히 샴푸할 때 트린트먼트랑 영양 서비스로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01|043|머릿결 상태가 나쁘진 않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02|043|머리 색깔이 예쁘게 나왔네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03|043|염색하고 머리 자르니까 훨씬 어리고 상큼해 보이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04|043|제가 보기엔 잘 어울리시는데 어떠세요, 마음에 드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05|043|헤어 시술 다 끝났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06|043|서비스로 헤어 에센스 챙겨 드렸어요 다음에 또 와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07|043|주차해 드릴까요 발렛비는 삼천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08|043|대리운전도 연결해 드리니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09|043|고객님 피부가 정말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10|043|기초 제품은 어떤 걸 사용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11|043|저희 제품 알고 계신 걸 보니까 평소 화장품에 관심도 많고 정보도 많으신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12|043|그렇죠 역시 고객님은 상품 보는 안목이 있으시네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13|043|고객님 그 제품도 좋고요 제가 몇 가지 더 추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14|043|감사합니다 고객님 살펴 가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15|043|전화 감사합니다 내일 직접 뵙고 더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16|043|식사 맛있게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17|043|고객님 고객님 휴대폰을 저희가 보관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18|043|김행복 님 되시죠 저희가 지갑 보관하고 있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19|043|시간 되시면 언제든지 저희 매장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20|043|바쁘실텐데 시간 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21|043|어머님 감사해요 이야기해 주신 부분 잘 반영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22|043|어머님 말씀이 사랑이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23|043|행복이의 생활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24|043|바쁘실 텐데 귀한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25|043|오늘 첫 전화 상담으로 어머님을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26|043|어머님도 저와 첫 통화라 긴장하셨을 텐데 편하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27|043|저도 학교에서 잘 보살피고 열심히 지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28|043|제가 사랑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좀 더 신경 쓰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29|043|고객님 저희 호텔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어떤 부분이 궁금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30|043|호캉스 계획하고 계시다고요 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31|043|투숙객들께 드리는 할인 이벤트가 있는데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32|043|이십 사 시간 언제든지 룸서비스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33|043|고객님 다음 주에 결혼기념일이시죠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34|043|올해도 저희 호텔과 함께 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35|043|고객님 특별한 기념일을 맞은 분들께 할인 행사가 있어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36|043|문의하신 조식 샐러드 딜리버리 서비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37|043|신청하신 조식 룸서비스 내일 아침 일곱 시까지 룸으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38|043|고객님 늘 저희 호텔로 예약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39|043|저희 호텔에 대한 고객님의 관심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40|043|고객님 저희와 다시 계약을 해 주신다니 감사해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41|043|저희와 재계약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42|043|고객님 시식하고 가세요 오늘 새로 나온 신제품 왕만두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43|043|횡성 한우 시식 행사 중입니다 맛 보고 가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44|043|오늘은 갈비살 부채살이 아주 좋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45|043|그럼요, 얼마든지 드셔 보세요 맛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46|043|유기농으로 키워서 훨씬 건강하고 맛있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47|043|눈으로만 보셔서는 잘 몰라요 한번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48|043|더 드리고 싶은데 저희가 조금밖에 준비하지 못해서 죄송해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49|043|구매 안 하셔도 되니까 이것도 좀 더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50|043|코로나 때문에 이 년 만에 하는 시식 행사예요 와서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51|043|맛있죠 오늘 저렴한 가격으로 안내해드리고 있으니까 한번 구매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52|043|마지막 세일입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구매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53|043|고객님 이제 마지막 하나 남았습니다 빨리 오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54|043|오늘만 드리는 특가입니다 지금 놓치면 후회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55|043|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메뉴판 먼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56|043|저희 식당 인기 메뉴는 차돌박이와 양념갈비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57|043|메뉴판 다시 갖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58|043|메뉴 결정이 어려우시면 제가 좀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59|043|네 메뉴가 결정되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60|043|셰프 추천 메뉴는 맨 앞장에 키즈 메뉴는 그 다음 페이지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61|043|저희 가게에서는 일 번 세트 메뉴와 칠 번 단품 요리를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으십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62|043|감사합니다 주문 즉시 조리되어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63|043|주문하신 메뉴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64|043|수저와 티슈는 식탁 아래 서랍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65|043|필요한 게 있으시면 벨 눌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66|043|제가 담당 서버입니다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저를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67|043|네 어린이용 식기 금방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68|043|고객님 어린이 의자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69|043|반찬 리필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70|043|괜찮습니다 얼마든지 리필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71|043|죄송해요 그 밑반찬이 다 떨어져서요 다른 반찬으로 더 준비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72|043|음식은 입맛에 맞으세요 손님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73|043|여기 입가심할 수 있는 사탕 준비되어 있으니 편하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74|043|다음에 오시면 더 맛있게 만들어 드릴게요 서비스도 많이 드리고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75|043|얼음물이요 네 시원한 물로 금방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76|043|뜨거운 물이 필요하세요 금방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77|043|서비스 나왔습니다 저희 가게 오픈 기념으로 제공되는 군만두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78|043|손님 지금 저희 특별 행사 기간이라 신메뉴를 반값에 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79|043|저희 가게의 신메뉴 한번 드셔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80|043|저희 가게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81|043|다음에 또 오시면 더 좋은 서비스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82|043|고객님 또 오셨네요 고맙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83|043|오랜만에 저희 매장 방문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84|043|단골손님이니까 음료는 서비스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85|043|대기번호 칠 번 손님 자리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86|043|고객님 제가 메뉴 추천 좀 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87|043|제가 양을 좀 넉넉히 가져왔어요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88|043|고객님 제가 휠체어를 밀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89|043|고객님 자리 안내를 위해서 저를 잡고 이동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90|043|맛있게 드셔주셔서 저희가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91|043|저희 매장에 메뉴가 참 많죠 천천히 보시고 주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92|043|메뉴 이름이 좀 어렵죠 제가 다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93|043|메뉴 보시고 궁금한 거 있으면 얼마든지 물어보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94|043|손님 저희 커피 어떠세요 정말 좋은 원두를 쓰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95|043|주문하신 커피 나왔습니다 뜨거우니까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96|043|주문하신 음료 나왔습니다 뜨거울 수도 있으니까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97|043|환자분 혹시 접수하셨어요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98|043|김사랑 님 재활치료 다 마치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599|043|김사랑 님 이쪽으로 오셔서 혈압 체크 하실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600|043|환자분 약 잘 챙겨드시고 빨리 나으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601|043|환자분 입맛이 없으시죠, 오늘 더 맛있는 식단을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602|043|다행입니다,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계세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603|043|환자분 트러블이 빠르게 진정되어서 저도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604|043|김행복 님, 오늘 치료가 많이 힘들지는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605|043|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불편하신 점은 없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606|043|김행복 님, 이쪽에서 수납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607|043|수납하신 영수증 저에게 보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608|043|차량 가져 오셨어요, 주차권 필요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609|043|자차 이용하셨나요, 주차 확인증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610|043|네, 카드는 앞쪽에 꽂아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611|043|치료시간 프로그램을 제가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612|043|작업치료가 있으시네요, 운동치료실로 가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613|043|매트 위로 올라 가시면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614|043|김행복 님, 운동치료 시작하겠습니다, 어디가 많이 불편하십니까?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615|043|알러지가 있는 약물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616|043|오늘 받으신 시술에 대한 설문 작성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43|K_H1_E_043_0617|043|오늘 이용하신 저희 병원 서비스에 대해 설문 부탁 드려도 될까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E_055.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E_055.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c27f448354d467e411a8de936e0e563232a1b281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E_055.txt @@ -0,0 +1,567 @@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51|055|환영합니다 고객님, 행복 마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52|055|고객님, 안녕하세요, 브이아이피 안내를 담당하고 있는 김사랑입니다, 언제든지 편하게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53|055|저희 매장 브이아이피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54|055|고객님, 저와 함께 이쪽으로 이동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55|055|아, 화장실 말씀이세요,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56|055|아, 탈의실 찾고 계셨군요, 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57|055|이번 시즌 신상품 말씀이시죠,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58|055|아, 선생님, 그렇게 알고 계셨어요, 제가 지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59|055|아, 고객님, 그렇게 전달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60|055|고객님께서 좋은 선택 하실 수 있도록 제가 인기 있는 상품 몇 가지 추천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61|055|고객님, 제가 도와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62|055|네, 제가 빨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63|055|고객님, 점심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64|055|최고의 여행을 만들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니아여행사 김행복 팀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65|055|어떤 내용으로 연락 주셨는지 말씀해 주시면 친절하게 상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66|055|국내여행 예약부 말씀이시죠, 감사합니다,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67|055|담당자가 잠시 부재중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메모 남겨 주시면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68|055|네, 고객님, 캐시백 행사 대상자인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69|055|확인 결과 고객님은 캐시백 행사 대상자 맞으십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70|055|네, 새로 발급 받으신 카드, 금주 중에 배송될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71|055|정상적으로 카드 사용등록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72|055|네, 주소 변경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73|055|아, 고객님, 방문 예약을 하려고 하십니까, 위치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74|055|고객님, 예약상황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시 월 오 일 수요일 오후 한 시, 진흥원 님,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75|055|고객님, 어떤 교통편을 이용해서 오시나요, 자차 이동이세요 혹은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76|055|아, 고객님 도착하셨어요, 지금 위치가 어디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77|055|아, 홍대역이세요, 저희 여행사까지는 홍대역에서 도보로 오 분 정도 걸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78|055|홍대역 일 번 출구에서 백 미터 정도 직진하시면 니아빌딩이 있습니다, 그 건물 오 층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79|055|혹시라도 찾기 어려우시면 편하게 다시 연락해 주십시오,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80|055|더 궁금하신 사항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81|055|더 필요하신 것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82|055|더 도움 드릴 사항 있을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83|055|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후에 밝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84|055|고객님, 문의하신 내용 자세한 상담을 위해서 담당자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85|055|정확한 상담을 위해서 담당자분 안내 받을 수 있도록 도와 드려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86|055|이 분 정도만 기다려 주시면 그 후에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87|055|당겨 받았습니다, 총무팀 김행복 과장입니다,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88|055|전화 바꿨습니다, 홍보팀 김행복 과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89|055|네, 담당자 김행복 과장 전화 바꿨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90|055|네, 찾으셨던 환불 관련 담당자 김행복 과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91|055|고객님의 따뜻한 인사 감사합니다, 또 궁금한 것이 있으면 연락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92|055|감사합니다, 도움 필요하시면 또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93|055|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94|055|수요일에 다시 전화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95|055|안녕하세요, 고객님, 니아유선방송 기사입니다, 문의 주신 에이에스건으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96|055|리모컨 교환이 필요하다고 전달 받았는데, 지금 바로 방문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97|055|아, 다시 방송 화면이 나온다고요, 다행입니다 고객님,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98|055|저희 제품에 항상 깊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099|055|고객님의 믿음에 정성으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00|055|니아 녹즙입니다, 오늘부터 녹즙 배달 받으셨는데, 드셔 보셨나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01|055|고객님, 지난주에 구입하신 제품 잘 사용하고 계신지 궁금해서 전화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02|055|고객님, 니아모터스입니다, 차량 사용해 보시니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03|055|안녕하세요 고객님, 정수기 렌털 문의해 주셨다고 하셔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04|055|얼마 전에 정수기 설치하셨죠, 설치 서비스 잘 받으셨는지 확인차 전화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05|055|대출상담 신청하신 김행복 님 맞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06|055|많이 기다리시지 않도록 빠르게 접수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07|055|고객님, 저희 매장에 신제품이 들어와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08|055|주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시고 좋은 밤 보내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09|055|아, 고객님, 제가 그 부분 도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10|055|네, 고객님 마음껏 시음하셔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11|055|고객님 의견이 저희에게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12|055|궁금한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편하게 저한테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13|055|안녕하세요, 니아 미술학원입니다, 행복이 어머님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14|055|행복이가 만들기를 참 좋아하고 잘하네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15|055|저는 이번에 행복이 입시반 맡게 된 교사 김사랑이라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16|055|행복이 이번 테스트 성적이 많이 올랐어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17|055|행복이가 성적이 엄청 좋으네요, 그동안 성적 관리를 잘했나 봐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18|055|아, 그 학교는 지금 행복이 성적이면 충분히 지원해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19|055|제가 더 감사하죠, 시간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20|055|어머님 안녕하세요, 행복이 집에 잘 들어갔나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21|055|고객님, 저희 병원 처음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22|055|네, 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전에 내원한 적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23|055|네, 제가 상담 도와 드리겠습니다, 어디가 불편하셔서 전화 주셨나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24|055|예약 완료되었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 오후 두 시입니다, 잊지 말고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25|055|예약 완료되었습니다, 문자로 일정 다시 보내 드렸으니 확인 부탁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26|055|진료 시간에 맞춰 오시면 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27|055|내원 날짜는 언제로 잡아 드리는 게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28|055|과장님 외래 진료는 월, 금 오전입니다, 언제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29|055|고민이 있으면 함께 나누겠습니다,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30|055|정말 잘되셨네요, 민원이 해결 되어서 저도 너무나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31|055|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상담원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32|055|아, 마침 잘 되셨습니다, 저희 센터에서 고객님이 원하는 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33|055|코로나로 그동안 강좌가 중단됐는데 이번에 새로 열렸어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34|055|이 강좌는 거리 두기 때문에 인원 제한이 있는데, 고객님을 마지막으로 마감됐어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35|055|안녕하세요, 천천히 보시고 필요하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36|055|어서 오세요, 예약하신 좌석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37|055|고객님들이 창가 자리를 좋아하시는데 창가 좌석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38|055|노을 지는 풍경을 볼 수 있는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39|055|조용한 자리를 찾으신다고요, 룸이 따로 있는데 그쪽으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40|055|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심해서 가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41|055|안녕히 가세요 고객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42|055|고객님, 찾아오시는 데 불편함은 없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43|055|괜찮습니다, 그냥 두시면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44|055|너무 달다고 느껴지시면, 제가 음료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45|055|다 드신 컵은 계산대로 가져다 주시겠어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46|055|어서 오세요, 예약은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47|055|어서 오세요, 김행복 님이시죠, 잠시만 앉아서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48|055|어르신 치료 받으시느라 힘드셨죠, 수고하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49|055|혹시 미술작품 좋아하시면 저희 병원 삼 층 복도에 전시 중이니 한번 관람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50|055|안녕하세요, 찾으시는 약품 있으신가요, 말씀해 주시면 찾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51|055|어서 오세요, 처방전은 이쪽으로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52|055|강아지가 너무 순하네요, 미용하는 동안 얌전하게 있었어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53|055|지금까지 미용은 가위로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54|055|시츄 친구는 몸털도 미는 건가요, 몸무게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55|055|어서 오세요, 찾으시는 물건 있으면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56|055|잘 선택하셨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57|055|이 옷은 딱 고객님 옷이네요,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58|055|감사합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59|055|신상품 나오면, 남겨 주신 번호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또 찾아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60|055|어떤 운동할 때 입으실 건지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61|055|많은 분들이 입어 보고 만족하셔서 또 구매하러 오셨거든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62|055|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운동 잘 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63|055|잘 고르셨어요, 이 스타일의 운동화가 요즘 잘나가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64|055|예쁘게 신으시고 다음에 또 찾아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65|055|고객님,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66|055|어떤 제품 보세요, 제가 도움 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67|055|밖에 춥던데,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68|055|날씨가 너무 덥네요,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69|055|지금 밖에 비가 오는데, 우산 없으시면 저희 매장에서 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70|055|어서 오세요, 니아 쇼핑몰입니다, 어느 매장을 찾으시나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71|055|어서 오세요, 따로 찾는 디자이너 선생님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72|055|안녕하세요, 오늘 헤어 도와드릴 원장 김사랑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73|055|반갑습니다, 어떤 시술을 원해서 오셨나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74|055|머리 어떻게 하시고 싶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75|055|웨이브 가장 굵은 걸로요, 네 알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76|055|거울로 뒤쪽 머리 보여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77|055|머리 길이 이 정도면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78|055|개업 기념행사로 펌 가격 할인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79|055|제가 주차해 드릴게요, 차 키는 그대로 놔두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80|055|테스트 상품 사용해 보실 수 있으니까 편하게 보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81|055|요즘 이 컬러가 가장 잘나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82|055|요즘 이 제품이 에스엔에스에서 화제라서 많이들 찾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83|055|보시다가 궁금한 제품 있으면 또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84|055|이 제품으로 하시겠어요, 바구니에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85|055|이 제품이 이제 더이상 안 나오거든요, 그래서 미리 많이들 사 두시더라고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86|055|이 비비크림은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87|055|새 제품으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더 필요한 건 없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88|055|기다리시는 동안 따뜻한 차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89|055|고객님, 이건 제 명함입니다, 다음에는 이 번호로 미리 전화 주시면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90|055|다음에는 이 번호로 미리 전화 주시면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91|055|키오스크 주문이 어려우시죠, 제가 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92|055|지금 저희 앱 설치하시면 바로 일만 원 할인권 드리거든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93|055|회원 가입하시면 포인트 오천 점 드리고 오늘 바로 사용 가능한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94|055|아, 다음에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95|055|백화점 포인트카드 있으시면 적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96|055|이 카드는 저희 백화점 제휴카드라서 오 퍼센트 추가 할인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97|055|이 상품을 처음 보신다고요, 그럼 제가 설명을 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98|055|컴북스 서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찾는 책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199|055|서가 위쪽에 있는 책은 말씀하시면 꺼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00|055|포인트 오천 점 있으신데, 사용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01|055|이번 달 생일이시라 축하 포인트가 있는데, 사용할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02|055|고객님, 저희 은행에서 신용대출 가능한지, 얼마까지 가능한지 알아봐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03|055|고객님, 신용대출 가능하시네요, 간단한 서류만 있으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04|055|오후 세 시 이십 분, 니아의 대모험, 어른 한 장, 어린이 한 장 맞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05|055|좌석 선택해 주시겠어요, 흰색 표시된 부분이 선택 가능한 좌석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06|055|다열 일 번, 이 번, 선택하셨습니다, 맞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07|055|어린이 관객들에게, 니아의 대모험, 한정판 굿즈 선물로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08|055|네, 삼 번 상영관은 오른쪽 끝에 있습니다, 즐거운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09|055|어서 오십시오, 여권 보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10|055|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11|055|어서 오십시오, 탑승권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12|055|음료와 스낵 준비되어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승무원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13|055|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14|055|안녕하세요, 요청하신 내용 확인했습니다, 지금 원격으로 봐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15|055|바이러스 체크가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16|055|고객님이 요청하신 상황이 처리되었습니다,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다시 문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17|055|언제나 곁에서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대응팀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18|055|이해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한 번 더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19|055|방문해서 상담 요청하셔도 되니까, 언제든지 다시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20|055|네, 정부이십사 헬프데스크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21|055|네, 다행입니다, 다음에도 같은 현상이 일어나면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22|055|네, 기술지원팀입니다,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23|055|네, 그럼 업데이트해 보시고 다시 한번 연락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24|055|콜센터입니다, 어떤 업무 때문에 전화 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25|055|고객님, 현재 담당자가 자리를 비웠는데 메모 남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26|055|담당자분이 회의 중이신데, 메모 남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27|055|죄송합니다만 성함을 한 번 더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28|055|고객님, 성함 한 번만 더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29|055|고객님의 연락처를 담당자분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30|055|어머니께 선물할 신발을 찾고 계시군요, 어머님이 평소에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31|055|요즘 이 제품을 어머님들이 많이들 찾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32|055|저희 제품은 발이 정말 편해서, 어르신들이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33|055|혹시 창가나 복도 쪽 중 원하시는 좌석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34|055|고객님, 전자기기는 비행기 모드로 전환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35|055|고객님, 완전히 이륙하기 전까지는 전자기기 사용 자제 부탁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36|055|고객님, 이륙할 때까지 테이블은 접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37|055|고객님, 좌석 벨트 착용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38|055|네 고객님, 지금 바로 베개와 담요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39|055|고객님, 음료나 땅콩 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40|055|고객님, 몇 시까지 가져다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41|055|고객님, 카트 지나가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42|055|오늘은 불고기 쌈밥, 해산물 덮밥 그리고 오일 파스타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43|055|네, 오일 파스타 금방 준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44|055|맥주와 나초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십시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45|055|고객님, 자리에 물건을 놓고 가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46|055|고객님, 흰옷 입으셨는데, 앞치마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47|055|고객님 쿠키 좋아하시나요, 앞에 있는 쿠키는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48|055|주문하신 메뉴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49|055|치킨 스테이크 그리고 구운 연어 샐러드, 모듬 과일, 그리고 글라스 와인 세트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50|055|와인은 화이트와 레드 중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51|055|네, 금방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52|055|고객님께서는 현재 행복카드를 사용 중인 걸로 나오시는데요, 행복카드 분실하신 거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53|055|확인 감사합니다, 바로 분실 신고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54|055|고객님, 괜찮으시다면 분실 이후 사용 내역 확인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55|055|고객님, 카드 재발급 신청도 도와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56|055|고객님, 환경을 사랑하신다면 친환경 상품을 선택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57|055|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입니다, 한번 시식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58|055|후식 준비해 드릴까요, 커피와 차, 아이스크림 있는데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59|055|메뉴 결정하셨으면, 제가 주문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60|055|도움이 필요하면 가까운 직원에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61|055|문의 사항 있으시면 이 버튼을 눌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62|055|고객님이 받으실 수 있는 이번 달 혜택에 대해 안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63|055|화장실 말씀이시죠, 앞으로 가서 왼쪽으로 꺾으시면 보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64|055|계산은 각자 해 드릴까요, 한 분 카드로 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65|055|제가 간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팁을 설명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66|055|고객님께서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함께 이용하실 가족 구성원이나 친구분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67|055|주로 언제 많이 이용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68|055|언제 이 기능이 필요하다고 느끼셨어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69|055|사용하실 때 주로 어디에서 이용하시나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70|055|이용하실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71|055|제품 고를 때 무엇이 가장 고민이 되시나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72|055|시민님, 번호표를 뽑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73|055|신분증 주시면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74|055|시민님, 주민등록등본은 무인 발급기에서도 발급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75|055|네, 토요일도 예약 가능한데 지금 예약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76|055|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몇 시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77|055|볼펜 찾으시나요, 볼펜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78|055|종이, 볼펜, 둘 다 필요하실 것 같은데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79|055|고객님, 주차하셨나요, 주차 도장 찍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80|055|안내견이랑 오셨네요, 불편하지 않은 자리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81|055|불편하시면 말씀해주세요, 좀 더 편한 자리로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82|055|저희 식당에선 손님들이 차돌박이와 양념갈비를 제일 많이 찾으세요, 메뉴판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83|055|원하는 자리가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84|055|환자분, 여드름 치료는 이번이 처음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85|055|김행복 환자분, 진료실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86|055|손님, 우선 염색은 마무리가 되었고요, 이십 분만 잠시 계실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87|055|손님, 샴푸 하실게요, 일어나셔서 이쪽으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88|055|머리 말리고 커트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89|055|머리 커트는 어느 정도 생각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90|055|어서 오세요 고객님, 찾고 계신 상품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도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91|055|저희가 이번 달 프로모션으로 결제금액의 오십 퍼센트를 할인해 드리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92|055|고객님 교환 받으실 제품은 오늘 바로 출고될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93|055|배송은 영업일 기준 이 삼 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94|055|지금 재고가 딱 한 개 남았네요, 바로 주문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95|055|전화 통화 편한 시간 이야기해 주시면 저희가 그때 맞춰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96|055|통화 예약 남겨 드릴까요, 이 번호로 연락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97|055|평일과 주말 중 고객님께서 편한 시간으로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98|055|저희 매장 이벤트로 무료 이 인 식사권이 제공됩니다, 문자로 쿠폰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299|055|그럼 오후 두 시 정도로 방문 접수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00|055|주소와 연락처 알려주시면 방문해서 수리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01|055|수리비 관련해서는 기사님이 직접 보시고 이야기해 주실 것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02|055|문의 주신 부분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03|055|정확한 안내를 위해서 내부적으로 다시 한번 확인 후 연락 드려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04|055|고객님께서 추가로 받으실 수 있는 혜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05|055|네 고객님께서 요청하신 대로 환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06|055|네, 그러면 다음 주 수요일에 정수기 필터 교체 기사님께 방문 요청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07|055|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설문 참여해 주신 고객님들께 사은품을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08|055|컨설팅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09|055|가족회원 변경에 대해 문의하신 거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10|055|홈페이지에서 변경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셔서 작성하신 후 내방해 주시면 바로 처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11|055|탑승 수속은 일반적으로 출발 시간 세 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12|055|공항 내에서는 세 개의 은행이 입점하여 환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13|055|은행과 별도로, 환전소도 운영 중이니 많은 이용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14|055|걱정 마세요, 이십 사 시간 환전이 가능한 환전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15|055|공항 면세점 내 입점 브랜드는 홈페이지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16|055|네, 고객님께서 문의하신 컴북스 매장은 면세점 내에 입점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17|055|네, 서울 시내에서 공항까지 왕복하는 심야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18|055|버스 승하차 위치와 승차권 구입 방법은 유알엘을 참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19|055|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수단이 궁금하셨군요, 이곳까지는 심야버스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20|055|반려동물 검역 절차에 대해서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검역 절차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21|055|해당 부서 전화번호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22|055|항공사 마일리지를 현장에서 등록하지 못하셨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23|055|항공편과 날짜 알려 주시면 마일리지 등록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24|055|항공사 마일리지는 저희 항공사 어플을 통해서도 등록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25|055|걱정 마세요, 소정의 수수료를 지불하시면 항공권 재발행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26|055|네, 매장 뒤편에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고요, 한 시간까지 무료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27|055|매장 건물 내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주차장이 협소하니 가능하시다면 대중교통 이용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28|055|네, 발레파킹 가능하고요, 주차장에 있는 부스에 키를 맡기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29|055|고객님, 저희 매장에서는 발레파킹 이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30|055|견학 신청이요, 홈페이지에서 공문 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 후 보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31|055|공연장 대관이요, 담당 부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32|055|티켓 수령은 우편 수령하는 방법과 공연장에서 직접 수령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떤 걸로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33|055|컴북스 극장의 회원이 되시면 상시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지금 회원 가입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34|055|예매 취소는 불가하고요, 대신 날짜와 시간 변경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35|055|인원 추가 말씀이세요, 몇 분인지 말씀해 주시면 예약 변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36|055|예매 완료되었고요, 발권은 순차적으로 문자를 통해 보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37|055|네, 발권되었고요, 티켓은 문자를 통해 발송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38|055|미납으로 보험 계약이 상실됐을 경우는 삼 년 이내에 부활 신청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39|055|대출을 위해선 소득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보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40|055|필요한 서류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41|055|자동이체 건 말씀이죠, 먼저 본인 확인을 위해 주민등록번호를 눌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42|055|잠시 후 에이알에스로 넘어가면 고객님께서 직접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43|055|보험 계약 조회는 홈페이지에 로그인 하셔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접속 가능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44|055|공인인증서 재발급은 은행을 방문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45|055|지금 계신 위치를 알려 주시면 가까운 지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46|055|상품 인수는 직접 받으실 건가요, 몇 시쯤 방문하면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47|055|가까운 편의점 방문하시면 택배 접수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48|055|예약 변경을 위해서는 오늘 오후 두 시까지 전화를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49|055|상담 시간은 오전 아홉 시부터 오후 여섯 시까지입니다, 어떤 시간대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50|055|네, 컴북스 세탁소입니다, 의류 수거 말씀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51|055|네, 의류 수거는 저녁 여섯 시 이후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52|055|지난번처럼 치킨무는 빼고 소스만 챙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53|055|디지털 방송 화면이 나오지 않는다고요, 전원 코드 및 케이블 연결선 확인하셨을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54|055|먼저, 전원 코드와 케이블 연결선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55|055|다 꽂혀 있다고요, 그럼 셋톱박스 전원을 껐다가 십 초 후에 다시 켜 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56|055|지금은 어떻습니까 고객님?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57|055|약정이 만료되셨군요, 계약 갱신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58|055|약정 만료되어 연락 드렸습니다, 재약정하시면 더 많은 혜택을 받으실 수 있는데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59|055|네, 고객님, 이 년 약정 신청하시면 저희가 오 만 원 상품권을 선물로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60|055|리모컨을 무료로 드리는 건 제 권한이 아니라서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61|055|대신 채널 수를 무료로 늘릴 수 있는 혜택이 있는데, 안내 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62|055|이전 설치에 관한 문의 남겨 주셨는데요, 같은 구 내에서 이전은 무료로 설치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63|055|고객님, 현재 미성년자시라면 가입 설치를 원할 경우 부모님 동의서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64|055|명의 변경 원하시는 건가요, 변경하실 명의자분 개인 정보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65|055|자동이체 결제일 변경은 결제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66|055|청구서 주소지 변경은 유선상으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67|055|지금 주소 불러 주시면 바로 변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68|055|시청 요금 할인 방법에 대해 문의 주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69|055|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복지할인 대상자는 삼십 퍼센트의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70|055|요금 납부 방법 변경을 원하시는 거죠.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71|055|기존에 어떤 걸로 납부하셨는지 확인하고 변경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72|055|혹시 건전지가 바르게 끼워지지 않을 수도 있으니 안에 건전지 플러스, 마이너스 부분 먼저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73|055|사은품이나 혜택 등의 이벤트는 회사 지침에 따라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74|055|고객센터로 내방해 주시면 자세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75|055|환불 처리 접수 도와 드릴까요, 대신 장비 반납을 해 주셔야 추후에 환불 접수가 완료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76|055|장비 반납을 먼저 해 주셔야 추후에 환불 접수가 완료되는 점, 참고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77|055|고객님, 보다 정확한 길 안내를 위해서 도로명 주소 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78|055|에이에스는 택배 접수도 가능하고 방문 접수도 가능합니다, 어떤 게 더 편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79|055|택배 발송 시 반드시 운송장 번호는 보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80|055|택배로 에이에스 접수 시 수리 요청사항을 메모로 기재하셔도 좋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81|055|고객님, 오늘 저희 서비스센터를 이용하신 부분에 대해 평가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82|055|매우 안 좋으면 일 점, 매우 좋으면 십 점으로 평가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83|055|참가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84|055|네, 이번 한 달 동안 모집 중인데요, 참가하시길 원하시나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85|055|참가를 원하는 분이 고객님 본인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86|055|가맹점 개설이 궁금하신 거죠, 해당 부서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87|055|출장 메이크업 가격 때문에 전화 주신 것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88|055|저희 니아는 헤어, 메이크업 평균 비용은 건당 십 만 사천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89|055|최저 금액은 팔 만 원이며, 최고 금액은 십 오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90|055|원하시는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91|055|스타일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92|055|웨딩, 증명사진 등 상황별 메이크업 스킬에 따라 가격이 다르게 책정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93|055|고객님, 더 궁금한 사항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94|055|네 그럼 좀 더 고민해 보시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95|055|원룸, 소형 이사의 경우 평균 비용은 평당 최저 십 이만 원, 최고 삼십 만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96|055|이삿짐 양에 따라 다마스, 콜밴, 일톤 트럭 등 사용되는 차량의 크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97|055|이사 출발지나 도착지에 엘리베이터가 없는 고층인 경우, 견적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98|055|화물 택배는 일반 택배로 취급하기 어려운 경우에 많이 이용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399|055|일반 지역은 이 일 이내, 도서 및 산간 지역은 삼 일 이내 배송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00|055|일요일과 공휴일은 집화 및 배달이 지연되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01|055|네 걱정 마세요, 저희가 기사님께 최대한 안전히 배송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02|055|저희 회사 콜센터 번호는 일 이 삼 사에 오 육 칠 팔 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03|055|입학 축하합니다, 신학기 등원할 때 필요한 물품은 준비 다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04|055|네, 저희가 함께 제공해 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05|055|혹시 사정이 생겨서 준비물을 챙기지 못할 경우 미리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06|055|네, 주차는 가능한데요, 방문객당 한 대만 주차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07|055|주차 후 주차증 꼭 가져와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08|055|결혼식 앞두고 커플 피부관리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09|055|결혼 축하합니다, 좋은 일 앞두셨으니까 더 정성껏 관리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10|055|두 분이서 함께 편안하게 관리 받으실 수 있는 날짜와 시간은 언제가 좋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11|055|목요일 오전 열 한 시로 예약되셨습니다, 문자로 다시 한번 예약사항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12|055|잊지 않으시도록 예약 전날 문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13|055|손님, 이번 주 주말에 디너 뷔페 성인 세 명으로 예약하시는 거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14|055|홀과 룸 중에서 특별히 선호하시는 곳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15|055|저희 뷔페 룸의 경우 오 인 이상일 때 사용 가능하시고요, 룸 차지가 별도로 부과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16|055|고객님의 시간과 수고를 덜어 드릴 수 있는 서비스를 안내해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17|055|일 인 가구시라고요, 거주 지역은 어디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18|055|그러면 일산 동구청으로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19|055|일산 동구청 세무과 번호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실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20|055|네, 고객님, 성함과 주민번호 앞자리를 말씀해 주시면 합격자 명단에서 확인 후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21|055|시민님, 민원접수 내용 확인을 위해 접수번호 또는 연락처와 성함 말씀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22|055|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제가 관련 공문을 보면서 정확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23|055|행사는 시 월 첫 주 예정인데, 팔 월 말에 확정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24|055|행사 개최일이 궁금하셨군요, 정확한 날짜는 구 월 말에 공지해 드릴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25|055|행사는 사 월 둘째 주 예정입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26|055|시민님, 가까운 보건소 위치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27|055|보건소 주소와 약도를 문자로 보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28|055|네 시민님, 주변에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29|055|확인 결과 주변 오십 미터 안으로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30|055|혹시 말씀하신 게 운수 종사자 소득 안정 자금 신청일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31|055|신청 방법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문자에 기재된 링크에 접속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32|055|주민번호와 개인 인증 번호를 차례대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33|055|네 맞습니다, 문자 아랫부분에 함께 적혀 있는 숫자가 개인 인증 번호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34|055|휴대전화로 본인 인증까지 완료해 주시면 바로 신청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35|055|평일 기준 삼 일 이내에, 업종별로 육십 만 원에서 최대 백 오십 만 원까지 지급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36|055|사업 대표자 통장으로 현금 입금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37|055|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말씀이시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38|055|우선 날짜는 사 월 첫 주이고요, 목 종류에 따라 좀 다른데 영산홍은 두 그루, 주목나무는 한 그루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39|055|신청은 전화로도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40|055|네, 시민님, 신청 결과가 안 나와서 연락 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41|055|올해 피해 보신 분들이 워낙 많으시잖아요, 그러다 보니 심사까지 조금 오래 걸리고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42|055|지금 홈페이지가 불안정한 상태라 내일 다시 접속해 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43|055|신청하기 버튼 오른쪽에 신청 결과 확인이 있으니 이 삼 일 후에 다시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44|055|아, 어디에 첨부 파일을 올려야하는지 모르겠다고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45|055|신청확인 들어가시면 거기에서 수정이 가능하신데, 거기에 첨부해서 제출하기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46|055|필요한 서류 빠짐없이 제출하셔서 신청 잘 하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47|055|고객님 문의하신 곳에는 오전에 맑다가 저녁에 약간 흐려진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48|055|네, 일기예보상으로는 내일과 모레도 비 소식은 없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49|055|저희 호텔 연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일 박 이 일 무료 투숙권, 뷔페 할인권이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50|055|모든 혜택은 전국에 있는 저희 호텔 체인에서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51|055|저희 호텔 투숙객들 대상으로 하는 수영강습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52|055|투숙객에 한해 무료로 진행되고 있으니까 꼭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53|055|강습일은 투숙 당일로 지정해 주셔야 합니다, 시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54|055|강습 시간은 요일별로 차이가 있는데, 어느 요일에 방문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55|055|강습 예약은 보내드린 유알엘을 통해 모바일 선착순 예약으로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56|055|신청 인원이 많은 편이라서요, 잊지 마시고 사전 예약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57|055|보내 드린 유알엘을 이용하시면 보다 편리하게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58|055|그룹당 열 명 내외로 강습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예약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59|055|열 살 미만 어린이는 단독 강습이 불가한데요, 이 기회에 어머니께서도 함께 배우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60|055|문의하신 반려동물 동반 입실은 일부 객실에 한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61|055|고객님 건물 내에서는 전체 금연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62|055|주차장 쪽에 흡연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으니 그곳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63|055|김행복 님, 혹시 약국보관용 처방전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64|055|연락처 남겨 주시겠어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65|055|대기실에서 편히 쉬고 계시면 접수 순서대로 조제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66|055|네 지금 약사님이 복약설명 중이세요, 끝나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67|055|고객님, 수납은 현금으로 하시겠어요, 카드로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68|055|금액은 일만 오천 원입니다, 현금 영수증 필요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69|055|카드 받았습니다, 이쪽에 서명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70|055|환자분 거스름돈 바로 챙겨 드릴게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71|055|여기 앉아계시면 접수 후에 조제약이 나오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72|055|저희 약국에는 없는 약품이라서요, 가까운 곳에 다른 약국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73|055|오늘 날이 많이 덥죠, 에어컨 온도를 좀 더 시원하게 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74|055|매장 내 에어컨 바람이 좀 센 것 같은데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75|055|저희 사은품으로 나온 양말인데요, 함께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76|055|고객님 여기 쿠폰 받아가세요, 다음에도 저희 매장 꼭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77|055|고객님의 아낌없는 격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78|055|저희 직원들을 칭찬해 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79|055|안녕하세요, 만나 뵙게 돼서 정말 반갑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80|055|고객님, 상품 보증서에 제 이름과 연락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81|055|혹시 제품에 문제가 생기거나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82|055|상품과 함께 제 명함도 넣어놨습니다,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저한테 전화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83|055|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저희 매장은 처음 방문하신 건가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84|055|음료는 냉장고에서 편하게 가져다 드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85|055|축하합니다, 오늘의 백 번째 방문 고객이십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86|055|고객님 이벤트 당첨되셨습니다, 사은품 받아 가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87|055|고객님은 저희 매장 단골 고객이십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88|055|장기 이용 고객님들께만 드리는 월정액 혜택이 있는데, 소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89|055|기념 사진 찍어 드릴까요, 카메라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90|055|이달의 사원으로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성심성의껏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91|055|고객님의 칭찬 덕분에 더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92|055|비가 많이 오죠, 우산은 이쪽에 두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93|055|추우신가요, 온도 좀 높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94|055|네, 제가 사용법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95|055|고객님 안녕하세요, 일 대 일 의전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김행복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96|055|저희 명품관 의전 서비스에 불편한 점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97|055|고객님은 피부가 하얗고 깨끗하셔서 블랙으로 염색하셔도 괜찮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98|055|초콜릿 좀 드세요, 특별히 오늘 오신 손님들께만 드리는 거예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499|055|손님 머릿결이 건조한 편이네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00|055|오늘 특별히 샴푸할 때 트린트먼트랑 영양 서비스로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01|055|머릿결 상태가 나쁘진 않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02|055|머리 색깔이 예쁘게 나왔네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03|055|염색하고 머리 자르니깐 훨씬 어리고 상큼해 보이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04|055|제가 보기엔 잘 어울리시는데, 어떠세요, 마음에 드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05|055|헤어 시술 다 끝났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06|055|서비스로 헤어 에센스 챙겨 드렸어요, 다음에 또 와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07|055|주차해 드릴까요, 발렛비는 삼천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08|055|대리운전도 연결해 드리니,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09|055|고객님 피부가 정말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10|055|기초 제품은 어떤 걸 사용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11|055|저희 제품 알고 계신 걸 보니까 평소 화장품에 관심도 많고 정보도 많으신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12|055|그렇죠, 역시 고객님은 상품 보는 안목이 있으시네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13|055|고객님, 그 제품도 좋고요, 제가 몇 가지 더 추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14|055|감사합니다 고객님, 살펴 가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15|055|전화 감사합니다, 내일 직접 뵙고 더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16|055|식사 맛있게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17|055|고객님, 고객님 휴대폰을 저희가 보관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18|055|김행복 님 되시죠, 저희가 지갑 보관하고 있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19|055|시간 되시면 언제든지 저희 매장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20|055|바쁘실텐데 시간 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21|055|어머님 감사해요, 이야기해 주신 부분 잘 반영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22|055|어머님 말씀이 사랑이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23|055|행복이의 생활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24|055|바쁘실 텐데 귀한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25|055|오늘 첫 전화 상담으로 어머님을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26|055|어머님도 저와 첫 통화라 긴장하셨을 텐데, 편하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27|055|저도 학교에서 잘 보살피고 열심히 지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28|055|제가 사랑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좀 더 신경 쓰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29|055|고객님, 저희 호텔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어떤 부분이 궁금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30|055|호캉스 계획하고 계시다고요, 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31|055|투숙객들께 드리는 할인 이벤트가 있는데,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32|055|이십 사 시간 언제든지 룸서비스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33|055|고객님, 다음 주에 결혼기념일이시죠.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34|055|올해도 저희 호텔과 함께 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35|055|고객님, 특별한 기념일을 맞은 분들께 할인 행사가 있어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36|055|문의하신 조식 샐러드 딜리버리 서비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37|055|신청하신 조식 룸서비스, 내일 아침 일곱 시까지 룸으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38|055|고객님, 늘 저희 호텔로 예약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39|055|저희 호텔에 대한 고객님의 관심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40|055|고객님, 저희와 다시 계약을 해 주신다니 감사해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41|055|저희와 재계약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42|055|고객님 시식하고 가세요, 오늘 새로 나온 신제품 왕만두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43|055|횡성 한우 시식 행사 중입니다, 맛 보고 가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44|055|오늘은 갈비살, 부채살이 아주 좋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45|055|그럼요, 얼마든지 드셔 보세요, 맛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46|055|유기농으로 키워서 훨씬 건강하고 맛있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47|055|눈으로만 보셔서는 잘 몰라요, 한번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48|055|더 드리고 싶은데 저희가 조금밖에 준비하지 못해서 죄송해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49|055|구매 안 하셔도 되니까 이것도 좀 더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50|055|코로나 때문에 이 년 만에 하는 시식 행사예요, 와서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51|055|맛있죠, 오늘 저렴한 가격으로 안내해드리고 있으니까 한 번 구매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52|055|마지막 세일입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구매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53|055|고객님, 이제 마지막 하나 남았습니다, 빨리 오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54|055|오늘만 드리는 특가입니다, 지금 놓치면 후회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55|055|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메뉴판 먼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56|055|저희 식당 인기 메뉴는 차돌박이와 양념갈비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57|055|메뉴판 다시 갖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58|055|메뉴 결정이 어려우시면 제가 좀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59|055|네, 메뉴가 결정되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60|055|셰프 추천 메뉴는 맨 앞장에, 키즈 메뉴는 그 다음 페이지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61|055|저희 가게에서는 일 번 세트 메뉴와 칠 번 단품 요리를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으십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62|055|감사합니다, 주문 즉시 조리되어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63|055|주문하신 메뉴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64|055|수저와 티슈는 식탁 아래 서랍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65|055|필요한 게 있으시면 벨 눌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66|055|제가 담당 서버입니다,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저를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67|055|네, 어린이용 식기, 금방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68|055|고객님, 어린이 의자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69|055|반찬 리필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70|055|괜찮습니다, 얼마든지 리필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71|055|죄송해요 그 밑반찬이 다 떨어져서요, 다른 반찬으로 더 준비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72|055|음식은 입맛에 맞으세요, 손님?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73|055|여기 입가심할 수 있는 사탕 준비되어 있으니 편하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74|055|다음에 오시면 더 맛있게 만들어 드릴게요, 서비스도 많이 드리고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75|055|얼음물이요, 네, 시원한 물로 금방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76|055|뜨거운 물이 필요하세요, 금방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77|055|서비스 나왔습니다, 저희 가게 오픈 기념으로 제공되는 군만두입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78|055|손님, 지금 저희 특별 행사 기간이라 신메뉴를 반값에 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79|055|저희 가게의 신메뉴 한번 드셔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80|055|저희 가게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81|055|다음에 또 오시면 더 좋은 서비스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82|055|고객님 또 오셨네요, 고맙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83|055|오랜만에 저희 매장 방문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84|055|단골손님이니까 음료는 서비스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85|055|대기번호 칠 번 손님, 자리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86|055|고객님, 제가 메뉴 추천 좀 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87|055|제가 양을 좀 넉넉히 가져왔어요,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88|055|고객님, 제가 휠체어를 밀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89|055|고객님, 자리 안내를 위해서 저를 잡고 이동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90|055|맛있게 드셔주셔서 저희가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91|055|저희 매장에 메뉴가 참 많죠, 천천히 보시고 주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92|055|메뉴 이름이 좀 어렵죠, 제가 다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93|055|메뉴 보시고 궁금한 거 있으면 얼마든지 물어보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94|055|손님, 저희 커피 어떠세요, 정말 좋은 원두를 쓰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95|055|주문하신 커피 나왔습니다, 뜨거우니까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96|055|주문하신 음료 나왔습니다, 뜨거울 수도 있으니까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97|055|환자분 혹시 접수하셨어요,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98|055|김사랑 님, 재활치료 다 마치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599|055|김사랑 님, 이쪽으로 오셔서 혈압 체크 하실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600|055|환자분, 약 잘 챙겨드시고 빨리 나으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601|055|환자분 입맛이 없으시죠, 오늘 더 맛있는 식단을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602|055|다행입니다,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계세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603|055|환자분 트러블이 빠르게 진정되어서 저도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604|055|김행복 님, 오늘 치료가 많이 힘들지는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605|055|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불편하신 점은 없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606|055|김행복 님, 이쪽에서 수납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607|055|수납하신 영수증 저에게 보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608|055|차량 가져 오셨어요, 주차권 필요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609|055|자차 이용하셨나요, 주차 확인증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610|055|네, 카드는 앞쪽에 꽂아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611|055|치료시간 프로그램을 제가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612|055|작업치료가 있으시네요, 운동치료실로 가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613|055|매트 위로 올라 가시면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614|055|김행복 님, 운동치료 시작하겠습니다, 어디가 많이 불편하십니까?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615|055|알러지가 있는 약물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616|055|오늘 받으신 시술에 대한 설문 작성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E_055|K_H1_E_055_0617|055|오늘 이용하신 저희 병원 서비스에 대해 설문 부탁 드려도 될까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F_019.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F_019.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25727239e2d1bb5c41842ff2214bb69aa36658d6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F_019.txt @@ -0,0 +1,567 @@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51|019|환영합니다 고객님, 행복 마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52|019|고객님, 안녕하세요, 브이아이피 안내를 담당하고 있는 김사랑입니다, 언제든지 편하게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53|019|저희 매장 브이아이피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54|019|고객님, 저와 함께 이쪽으로 이동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55|019|아, 화장실 말씀이세요,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56|019|아, 탈의실 찾고 계셨군요, 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57|019|이번 시즌 신상품 말씀이시죠,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58|019|아, 선생님, 그렇게 알고 계셨어요, 제가 지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59|019|아, 고객님, 그렇게 전달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60|019|고객님께서 좋은 선택 하실 수 있도록 제가 인기 있는 상품 몇 가지 추천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61|019|고객님, 제가 도와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62|019|네, 제가 빨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63|019|고객님, 점심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64|019|최고의 여행을 만들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니아여행사 김행복 팀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65|019|어떤 내용으로 연락 주셨는지 말씀해 주시면 친절하게 상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66|019|국내여행 예약부 말씀이시죠, 감사합니다,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67|019|담당자가 잠시 부재중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메모 남겨 주시면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68|019|네, 고객님, 캐시백 행사 대상자인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69|019|확인 결과 고객님은 캐시백 행사 대상자 맞으십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70|019|네, 새로 발급 받으신 카드, 금주 중에 배송될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71|019|정상적으로 카드 사용등록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72|019|네, 주소 변경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73|019|아, 고객님, 방문 예약을 하려고 하십니까, 위치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74|019|고객님, 예약상황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시 월 오 일 수요일 오후 한 시, 진흥원 님,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75|019|고객님, 어떤 교통편을 이용해서 오시나요, 자차 이동이세요 혹은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76|019|아, 고객님 도착하셨어요, 지금 위치가 어디신가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77|019|아, 홍대역이세요, 저희 여행사까지는 홍대역에서 도보로 오 분 정도 걸립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78|019|홍대역 일 번 출구에서 백 미터 정도 직진하시면 니아빌딩이 있습니다, 그 건물 오 층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79|019|혹시라도 찾기 어려우시면 편하게 다시 연락해 주십시오,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80|019|더 궁금하신 사항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81|019|더 필요하신 것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82|019|더 도움 드릴 사항 있을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83|019|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후에 밝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84|019|고객님, 문의하신 내용 자세한 상담을 위해서 담당자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85|019|정확한 상담을 위해서 담당자분 안내 받을 수 있도록 도와 드려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86|019|이 분 정도만 기다려 주시면 그 후에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87|019|당겨 받았습니다, 총무팀 김행복 과장입니다,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88|019|전화 바꿨습니다, 홍보팀 김행복 과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89|019|네, 담당자 김행복 과장 전화 바꿨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90|019|네, 찾으셨던 환불 관련 담당자 김행복 과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91|019|고객님의 따뜻한 인사 감사합니다, 또 궁금한 것이 있으면 연락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92|019|감사합니다, 도움 필요하시면 또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93|019|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94|019|수요일에 다시 전화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95|019|안녕하세요, 고객님, 니아유선방송 기사입니다, 문의 주신 에이에스건으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96|019|리모컨 교환이 필요하다고 전달 받았는데, 지금 바로 방문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97|019|아, 다시 방송 화면이 나온다고요, 다행입니다 고객님,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98|019|저희 제품에 항상 깊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099|019|고객님의 믿음에 정성으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00|019|니아 녹즙입니다, 오늘부터 녹즙 배달 받으셨는데, 드셔 보셨나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01|019|고객님, 지난주에 구입하신 제품 잘 사용하고 계신지 궁금해서 전화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02|019|고객님, 니아모터스입니다, 차량 사용해 보시니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03|019|안녕하세요 고객님, 정수기 렌털 문의해 주셨다고 하셔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04|019|얼마 전에 정수기 설치하셨죠, 설치 서비스 잘 받으셨는지 확인차 전화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05|019|대출상담 신청하신 김행복 님 맞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06|019|많이 기다리시지 않도록 빠르게 접수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07|019|고객님, 저희 매장에 신제품이 들어와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08|019|주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시고 좋은 밤 보내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09|019|아, 고객님, 제가 그 부분 도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10|019|네, 고객님 마음껏 시음하셔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11|019|고객님 의견이 저희에게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12|019|궁금한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편하게 저한테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13|019|안녕하세요, 니아 미술학원입니다, 행복이 어머님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14|019|행복이가 만들기를 참 좋아하고 잘하네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15|019|저는 이번에 행복이 입시반 맡게 된 교사 김사랑이라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16|019|행복이 이번 테스트 성적이 많이 올랐어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17|019|행복이가 성적이 엄청 좋으네요, 그동안 성적 관리를 잘했나 봐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18|019|아, 그 학교는 지금 행복이 성적이면 충분히 지원해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19|019|제가 더 감사하죠, 시간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20|019|어머님 안녕하세요, 행복이 집에 잘 들어갔나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21|019|고객님, 저희 병원 처음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22|019|네, 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전에 내원한 적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23|019|네, 제가 상담 도와 드리겠습니다, 어디가 불편하셔서 전화 주셨나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24|019|예약 완료되었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 오후 두 시입니다, 잊지 말고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25|019|예약 완료되었습니다, 문자로 일정 다시 보내 드렸으니 확인 부탁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26|019|진료 시간에 맞춰 오시면 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27|019|내원 날짜는 언제로 잡아 드리는 게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28|019|과장님 외래 진료는 월, 금 오전입니다, 언제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29|019|고민이 있으면 함께 나누겠습니다,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30|019|정말 잘되셨네요, 민원이 해결 되어서 저도 너무나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31|019|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상담원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32|019|아, 마침 잘 되셨습니다, 저희 센터에서 고객님이 원하는 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33|019|코로나로 그동안 강좌가 중단됐는데 이번에 새로 열렸어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34|019|이 강좌는 거리 두기 때문에 인원 제한이 있는데, 고객님을 마지막으로 마감됐어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35|019|안녕하세요, 천천히 보시고 필요하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36|019|어서 오세요, 예약하신 좌석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37|019|고객님들이 창가 자리를 좋아하시는데 창가 좌석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38|019|노을 지는 풍경을 볼 수 있는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39|019|조용한 자리를 찾으신다고요, 룸이 따로 있는데 그쪽으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40|019|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심해서 가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41|019|안녕히 가세요 고객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42|019|고객님, 찾아오시는 데 불편함은 없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43|019|괜찮습니다, 그냥 두시면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44|019|너무 달다고 느껴지시면, 제가 음료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45|019|다 드신 컵은 계산대로 가져다 주시겠어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46|019|어서 오세요, 예약은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47|019|어서 오세요, 김행복 님이시죠, 잠시만 앉아서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48|019|어르신 치료 받으시느라 힘드셨죠, 수고하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49|019|혹시 미술작품 좋아하시면 저희 병원 삼 층 복도에 전시 중이니 한번 관람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50|019|안녕하세요, 찾으시는 약품 있으신가요, 말씀해 주시면 찾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51|019|어서 오세요, 처방전은 이쪽으로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52|019|강아지가 너무 순하네요, 미용하는 동안 얌전하게 있었어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53|019|지금까지 미용은 가위로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54|019|시츄 친구는 몸털도 미는 건가요, 몸무게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55|019|어서 오세요, 찾으시는 물건 있으면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56|019|잘 선택하셨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57|019|이 옷은 딱 고객님 옷이네요,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58|019|감사합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59|019|신상품 나오면, 남겨 주신 번호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또 찾아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60|019|어떤 운동할 때 입으실 건지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61|019|많은 분들이 입어 보고 만족하셔서 또 구매하러 오셨거든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62|019|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운동 잘 하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63|019|잘 고르셨어요, 이 스타일의 운동화가 요즘 잘나가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64|019|예쁘게 신으시고 다음에 또 찾아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65|019|고객님,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66|019|어떤 제품 보세요, 제가 도움 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67|019|밖에 춥던데,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68|019|날씨가 너무 덥네요,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69|019|지금 밖에 비가 오는데, 우산 없으시면 저희 매장에서 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70|019|어서 오세요, 니아 쇼핑몰입니다, 어느 매장을 찾으시나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71|019|어서 오세요, 따로 찾는 디자이너 선생님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72|019|안녕하세요, 오늘 헤어 도와드릴 원장 김사랑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73|019|반갑습니다, 어떤 시술을 원해서 오셨나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74|019|머리 어떻게 하시고 싶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75|019|웨이브 가장 굵은 걸로요, 네 알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76|019|거울로 뒤쪽 머리 보여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77|019|머리 길이 이 정도면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78|019|개업 기념행사로 펌 가격 할인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79|019|제가 주차해 드릴게요, 차 키는 그대로 놔두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80|019|테스트 상품 사용해 보실 수 있으니까 편하게 보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81|019|요즘 이 컬러가 가장 잘나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82|019|요즘 이 제품이 에스엔에스에서 화제라서 많이들 찾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83|019|보시다가 궁금한 제품 있으면 또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84|019|이 제품으로 하시겠어요, 바구니에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85|019|이 제품이 이제 더이상 안 나오거든요, 그래서 미리 많이들 사 두시더라고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86|019|이 비비크림은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87|019|새 제품으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더 필요한 건 없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88|019|기다리시는 동안 따뜻한 차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89|019|고객님, 이건 제 명함입니다, 다음에는 이 번호로 미리 전화 주시면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90|019|다음에는 이 번호로 미리 전화 주시면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91|019|키오스크 주문이 어려우시죠, 제가 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92|019|지금 저희 앱 설치하시면 바로 일만 원 할인권 드리거든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93|019|회원 가입하시면 포인트 오천 점 드리고 오늘 바로 사용 가능한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94|019|아, 다음에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95|019|백화점 포인트카드 있으면 적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96|019|이 카드는 저희 백화점 제휴카드라서 오 퍼센트 추가 할인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97|019|이 상품을 처음 보신다고요, 그럼 제가 설명을 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98|019|컴북스 서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찾는 책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199|019|서가 위쪽에 있는 책은 말씀하시면 꺼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00|019|포인트 오천 점 있으신데, 사용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01|019|이번 달 생일이시라 축하 포인트가 있는데, 사용할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02|019|고객님, 저희 은행에서 신용대출 가능한지, 얼마까지 가능한지 알아봐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03|019|고객님, 신용대출 가능하시네요, 간단한 서류만 있으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04|019|오후 세 시 이십 분, 니아의 대모험, 어른 한 장, 어린이 한 장 맞습니까?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05|019|좌석 선택해 주시겠어요, 흰색 표시된 부분이 선택 가능한 좌석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06|019|다열 일 번, 이 번, 선택하셨습니다, 맞습니까?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07|019|어린이 관객들에게, 니아의 대모험, 한정판 굿즈 선물로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08|019|네, 삼 번 상영관은 오른쪽 끝에 있습니다, 즐거운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09|019|어서 오십시오, 여권 보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10|019|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11|019|어서 오십시오, 탑승권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12|019|음료와 스낵 준비되어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승무원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13|019|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14|019|안녕하세요, 요청하신 내용 확인했습니다, 지금 원격으로 봐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15|019|바이러스 체크가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16|019|고객님이 요청하신 상황이 처리되었습니다,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다시 문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17|019|언제나 곁에서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대응팀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18|019|이해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한 번 더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19|019|방문해서 상담 요청하셔도 되니까, 언제든지 다시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20|019|네, 정부이십사 헬프데스크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21|019|네, 다행입니다, 다음에도 같은 현상이 일어나면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22|019|네, 기술지원팀입니다,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23|019|네, 그럼 업데이트해 보시고 다시 한번 연락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24|019|콜센터입니다, 어떤 업무 때문에 전화 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25|019|고객님, 현재 담당자가 자리를 비웠는데 메모 남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26|019|담당자분이 회의 중이신데, 메모 남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27|019|죄송합니다만 성함을 한 번 더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28|019|고객님, 성함 한 번만 더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29|019|고객님의 연락처를 담당자분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30|019|어머니께 선물할 신발을 찾고 계시군요, 어머님이 평소에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31|019|요즘 이 제품을 어머님들이 많이들 찾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32|019|저희 제품은 발이 정말 편해서, 어르신들이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33|019|혹시 창가나 복도 쪽 중 원하시는 좌석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34|019|고객님, 전자기기는 비행기 모드로 전환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35|019|고객님, 완전히 이륙하기 전까지는 전자기기 사용 자제 부탁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36|019|고객님, 이륙할 때까지 테이블은 접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37|019|고객님, 좌석 벨트 착용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38|019|네 고객님, 지금 바로 베개와 담요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39|019|고객님, 음료나 땅콩 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40|019|고객님, 몇 시까지 가져다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41|019|고객님, 카트 지나가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42|019|오늘은 불고기 쌈밥, 해산물 덮밥 그리고 오일 파스타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43|019|네, 오일 파스타 금방 준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44|019|맥주와 나초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십시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45|019|고객님, 자리에 물건을 놓고 가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46|019|고객님, 흰옷 입으셨는데, 앞치마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47|019|고객님 쿠키 좋아하시나요, 앞에 있는 쿠키는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48|019|주문하신 메뉴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49|019|치킨 스테이크 그리고 구운 연어 샐러드, 모듬 과일, 그리고 글라스 와인 세트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50|019|와인은 화이트와 레드 중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51|019|네, 금방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52|019|고객님께서는 현재 행복카드를 사용 중인 걸로 나오시는데요, 행복카드 분실하신 거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53|019|확인 감사합니다, 바로 분실 신고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54|019|고객님, 괜찮으시다면 분실 이후 사용 내역 확인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55|019|고객님, 카드 재발급 신청도 도와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56|019|고객님, 환경을 사랑하신다면 친환경 상품을 선택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57|019|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입니다, 한번 시식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58|019|후식 준비해 드릴까요, 커피와 차, 아이스크림 있는데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59|019|메뉴 결정하셨으면, 제가 주문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60|019|도움이 필요하면 가까운 직원에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61|019|문의 사항 있으시면 이 버튼을 눌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62|019|고객님이 받으실 수 있는 이번 달 혜택에 대해 안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63|019|화장실 말씀이시죠, 앞쪽으로 가서 왼쪽으로 꺾으시면 보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64|019|계산은 각자 해 드릴까요, 한 분 카드로 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65|019|제가 간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팁을 설명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66|019|고객님께서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함께 이용하실 가족 구성원이나 친구분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67|019|주로 언제 많이 이용하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68|019|언제 이 기능이 필요하다고 느끼셨어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69|019|사용하실 때 주로 어디에서 이용하시나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70|019|이용하실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71|019|제품 고를 때 무엇이 가장 고민이 되시나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72|019|시민님, 번호표를 뽑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73|019|신분증 주시면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74|019|시민님, 주민등록등본은 무인 발급기에서도 발급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75|019|네, 토요일도 예약 가능한데 지금 예약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76|019|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몇 시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77|019|볼펜 찾으시나요, 볼펜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78|019|종이, 볼펜, 둘 다 필요하실 것 같은데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79|019|고객님, 주차하셨나요, 주차 도장 찍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80|019|안내견이랑 오셨네요, 불편하지 않은 자리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81|019|불편하시면 말씀해주세요, 좀 더 편한 자리로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82|019|저희 식당에선 손님들이 차돌박이와 양념갈비를 제일 많이 찾으세요, 메뉴판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83|019|원하는 자리가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84|019|환자분, 여드름 치료는 이번이 처음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85|019|김행복 환자분, 진료실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86|019|손님, 우선 염색은 마무리가 되었고요, 이십 분만 잠시 계실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87|019|손님, 샴푸 하실게요, 일어나셔서 이쪽으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88|019|머리 말리고 커트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89|019|머리 커트는 어느 정도 생각하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90|019|어서 오세요 고객님, 찾고 계신 상품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도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91|019|저희가 이번 달 프로모션으로 결제금액의 오십 퍼센트를 할인해 드리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92|019|고객님 교환 받으실 제품은 오늘 바로 출고될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93|019|배송은 영업일 기준 이 삼 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94|019|지금 재고가 딱 한 개 남았네요, 바로 주문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95|019|전화 통화 편한 시간 이야기해 주시면 저희가 그때 맞춰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96|019|통화 예약 남겨 드릴까요, 이 번호로 연락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97|019|평일과 주말 중 고객님께서 편한 시간으로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98|019|저희 매장 이벤트로 무료 이 인 식사권이 제공됩니다, 문자로 쿠폰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299|019|그럼 오후 두 시 정도로 방문 접수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00|019|주소와 연락처 알려주시면 방문해서 수리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01|019|수리비 관련해서는 기사님이 직접 보시고 이야기해 주실 것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02|019|문의 주신 부분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03|019|정확한 안내를 위해서 내부적으로 다시 한번 확인 후 연락 드려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04|019|고객님께서 추가로 받으실 수 있는 혜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05|019|네 고객님께서 요청하신 대로 환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06|019|네, 그러면 다음 주 수요일에 정수기 필터 교체 기사님께 방문 요청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07|019|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설문 참여해 주신 고객님들께 사은품을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08|019|컨설팅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09|019|가족회원 변경에 대해 문의하신 거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10|019|홈페이지에서 변경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셔서 작성하신 후 내방해 주시면 바로 처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11|019|탑승 수속은 일반적으로 출발 시간 세 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12|019|공항 내에서는 세 개의 은행이 입점하여 환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13|019|은행과 별도로, 환전소도 운영 중이니 많은 이용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14|019|걱정 마세요, 이십 사 시간 환전이 가능한 환전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15|019|공항 면세점 내 입점 브랜드는 홈페이지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16|019|네, 고객님께서 문의하신 컴북스 매장은 면세점 내에 입점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17|019|네, 서울 시내에서 공항까지 왕복하는 심야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18|019|버스 승하차 위치와 승차권 구입 방법은 유알엘을 참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19|019|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수단이 궁금하셨군요, 이곳까지는 심야버스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20|019|반려동물 검역 절차에 대해서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검역 절차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21|019|해당 부서 전화번호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22|019|항공사 마일리지를 현장에서 등록하지 못하셨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23|019|항공편과 날짜 알려 주시면 마일리지 등록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24|019|항공사 마일리지는 저희 항공사 어플을 통해서도 등록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25|019|걱정 마세요, 소정의 수수료를 지불하시면 항공권 재발행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26|019|네, 매장 뒤편에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고요, 한 시간까지 무료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27|019|매장 건물 내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주차장이 협소하니 가능하시다면 대중교통 이용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28|019|네, 발레파킹 가능하고요, 주차장에 있는 부스에 키를 맡기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29|019|고객님, 저희 매장에서는 발레파킹 이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30|019|견학 신청이요, 홈페이지에서 공문 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 후 보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31|019|공연장 대관이요, 담당 부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32|019|티켓 수령은 우편 수령하는 방법과 공연장에서 직접 수령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떤 걸로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33|019|컴북스 극장의 회원이 되시면 상시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지금 회원 가입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34|019|예매 취소는 불가하고요, 대신 날짜와 시간 변경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35|019|인원 추가 말씀이세요, 몇 분인지 말씀해 주시면 예약 변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36|019|예매 완료되었고요, 발권은 순차적으로 문자를 통해 보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37|019|네, 발권되었고요, 티켓은 문자를 통해 발송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38|019|미납으로 보험 계약이 상실됐을 경우는 삼 년 이내에 부활 신청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39|019|대출을 위해선 소득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보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40|019|필요한 서류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41|019|자동이체 건 말씀이죠, 먼저 본인 확인을 위해 주민등록번호를 눌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42|019|잠시 후 에이알에스로 넘어가면 고객님께서 직접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43|019|보험 계약 조회는 홈페이지에 로그인 하셔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접속 가능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44|019|공인인증서 재발급은 은행을 방문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45|019|지금 계신 위치를 알려 주시면 가까운 지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46|019|상품 인수는 직접 받으실 건가요, 몇 시쯤 방문하면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47|019|가까운 편의점 방문하시면 택배 접수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48|019|예약 변경을 위해서는 오늘 오후 두 시까지 전화를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49|019|상담 시간은 오전 아홉 시부터 오후 여섯 시까지입니다, 어떤 시간대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50|019|네, 컴북스 세탁소입니다, 의류 수거 말씀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51|019|네, 의류 수거는 저녁 여섯 시 이후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52|019|지난번처럼 치킨무는 빼고 소스만 챙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53|019|디지털 방송 화면이 나오지 않는다고요, 전원 코드 및 케이블 연결선 확인하셨을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54|019|먼저, 전원 코드와 케이블 연결선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55|019|다 꽂혀 있다고요, 그럼 셋톱박스 전원을 껐다가 십 초 후에 다시 켜 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56|019|지금은 어떻습니까 고객님?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57|019|약정이 만료되셨군요, 계약 갱신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58|019|약정 만료되어 연락 드렸습니다, 재약정하시면 더 많은 혜택을 받으실 수 있는데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59|019|네, 고객님, 이 년 약정 신청하시면 저희가 오 만 원 상품권을 선물로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60|019|리모컨을 무료로 드리는 건 제 권한이 아니라서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61|019|대신 채널 수를 무료로 늘릴 수 있는 혜택이 있는데, 안내 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62|019|이전 설치에 관한 문의 남겨 주셨는데요, 같은 구 내에서 이전은 무료로 설치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63|019|고객님, 현재 미성년자시라면 가입 설치를 원할 경우 부모님 동의서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64|019|명의 변경 원하시는 건가요, 변경하실 명의자분 개인 정보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65|019|자동이체 결제일 변경은 결제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66|019|청구서 주소지 변경은 유선상으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67|019|지금 주소 불러 주시면 바로 변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68|019|시청 요금 할인 방법에 대해 문의 주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69|019|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복지할인 대상자는 삼십 퍼센트의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70|019|요금 납부 방법 변경을 원하시는 거죠.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71|019|기존에 어떤 걸로 납부하셨는지 확인하고 변경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72|019|혹시 건전지가 바르게 끼워지지 않을 수도 있으니 안에 건전지 플러스, 마이너스 부분 먼저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73|019|사은품이나 혜택 등의 이벤트는 회사 지침에 따라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74|019|고객센터로 내방해 주시면 자세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75|019|환불 처리 접수 도와 드릴까요, 대신 장비 반납을 해 주셔야 추후에 환불 접수가 완료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76|019|장비 반납을 먼저 해 주셔야 추후에 환불 접수가 완료되는 점, 참고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77|019|고객님, 보다 정확한 길 안내를 위해서 도로명 주소 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78|019|에이에스는 택배 접수도 가능하고 방문 접수도 가능합니다, 어떤 게 더 편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79|019|택배 발송 시 반드시 운송장 번호는 보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80|019|택배로 에이에스 접수 시 수리 요청사항을 메모로 기재하셔도 좋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81|019|고객님, 오늘 저희 서비스센터를 이용하신 부분에 대해 평가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82|019|매우 안 좋으면 일 점, 매우 좋으면 십 점으로 평가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83|019|참가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84|019|네, 이번 한 달 동안 모집 중인데요, 참가하시길 원하시나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85|019|참가를 원하는 분이 고객님 본인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86|019|가맹점 개설이 궁금하신 거죠, 해당 부서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87|019|출장 메이크업 가격 때문에 전화 주신 것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88|019|저희 니아는 헤어, 메이크업 평균 비용은 건당 십만 사천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89|019|최저 금액은 팔 만 원이며, 최고 금액은 십 오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90|019|원하시는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91|019|스타일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92|019|웨딩, 증명사진 등 상황별 메이크업 스킬에 따라 가격이 다르게 책정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93|019|고객님, 더 궁금한 사항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94|019|네 그럼 좀 더 고민해 보시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95|019|원룸, 소형 이사의 경우 평균 비용은 평당 최저 십 이만 원, 최고 삼십 만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96|019|이삿짐 양에 따라 다마스, 콜밴, 일톤 트럭 등 사용되는 차량의 크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97|019|이사 출발지나 도착지에 엘리베이터가 없는 고층인 경우, 견적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98|019|화물 택배는 일반 택배로 취급하기 어려운 경우에 많이 이용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399|019|일반 지역은 이 일 이내, 도서 및 산간 지역은 삼 일 이내 배송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00|019|일요일과 공휴일은 집화 및 배달이 지연되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01|019|네 걱정 마세요, 저희가 기사님께 최대한 안전히 배송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02|019|저희 회사 콜센터 번호는 일 이 삼 사 에 오 육 칠 팔 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03|019|입학 축하합니다, 신학기 등원할 때 필요한 물품은 준비 다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04|019|네, 저희가 함께 제공해 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05|019|혹시 사정이 생겨서 준비물을 챙기지 못할 경우 미리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06|019|네, 주차는 가능한데요, 방문객당 한 대만 주차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07|019|주차 후 주차증 꼭 가져와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08|019|결혼식 앞두고 커플 피부관리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09|019|결혼 축하합니다, 좋은 일 앞두셨으니까 더 정성껏 관리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10|019|두 분이서 함께 편안하게 관리 받으실 수 있는 날짜와 시간은 언제가 좋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11|019|목요일 오전 열 한 시로 예약되셨습니다, 문자로 다시 한번 예약사항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12|019|잊지 않으시도록 예약 전날 문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13|019|손님, 이번 주 주말에 디너 뷔페 성인 세 명으로 예약하시는 거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14|019|홀과 룸 중에서 특별히 선호하시는 곳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15|019|저희 뷔페 룸의 경우 오 인 이상일 때 사용 가능하시고요, 룸 차지가 별도로 부과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16|019|고객님의 시간과 수고를 덜어 드릴 수 있는 서비스를 안내해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17|019|일 인 가구시라고요, 거주 지역은 어디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18|019|그러면 일산 동구청으로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19|019|일산 동구청 세무과 번호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실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20|019|네, 고객님, 성함과 주민번호 앞자리를 말씀해 주시면 합격자 명단에서 확인 후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21|019|시민님, 민원접수 내용 확인을 위해 접수번호 또는 연락처와 성함 말씀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22|019|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제가 관련 공문을 보면서 정확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23|019|행사는 시 월 첫주 예정인데, 팔 월 말에 확정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24|019|행사 개최일이 궁금하셨군요, 정확한 날짜는 구 월 말에 공지해 드릴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25|019|행사는 사 월 둘째 주 예정입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26|019|시민님, 가까운 보건소 위치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27|019|보건소 주소와 약도를 문자로 보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28|019|네 시민님, 주변에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29|019|확인 결과 주변 오십 미터 안으로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30|019|혹시 말씀하신 게 운수 종사자 소득 안정 자금 신청일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31|019|신청 방법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문자에 기재된 링크에 접속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32|019|주민번호와 개인 인증 번호를 차례대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33|019|네 맞습니다, 문자 아랫부분에 함께 적혀 있는 숫자가 개인 인증 번호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34|019|휴대전화로 본인 인증까지 완료해 주시면 바로 신청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35|019|평일 기준 삼 일 이내에, 업종별로 육십 만 원에서 최대 백 오십 만 원까지 지급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36|019|사업 대표자 통장으로 현금 입금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37|019|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말씀이시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38|019|우선 날짜는 사 월 첫 주이고요, 목 종류에 따라 좀 다른데 영산홍은 두 그루, 주목나무는 한 그루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39|019|신청은 전화로도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40|019|네, 시민님, 신청 결과가 안 나와서 연락 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41|019|올해 피해 보신 분들이 워낙 많으시잖아요, 그러다 보니 심사까지 조금 오래 걸리고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42|019|지금 홈페이지가 불안정한 상태라 내일 다시 접속해 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43|019|신청하기 버튼 오른쪽에 신청 결과 확인이 있으니 이 삼 일 후에 다시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44|019|아, 어디에 첨부 파일을 올려야하는지 모르겠다고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45|019|신청확인 들어가시면 거기에서 수정이 가능하신데, 거기에 첨부해서 제출하기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46|019|필요한 서류 빠짐없이 제출하셔서 신청 잘 하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47|019|고객님 문의하신 곳에는 오전에 맑다가 저녁에 약간 흐려진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48|019|네, 일기예보상으로는 내일과 모레도 비 소식은 없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49|019|저희 호텔 연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일박 이일 무료 투숙권, 뷔페 할인권이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50|019|모든 혜택은 전국에 있는 저희 호텔 체인에서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51|019|저희 호텔 투숙객들 대상으로 하는 수영강습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52|019|투숙객에 한해 무료로 진행되고 있으니까 꼭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53|019|강습일은 투숙 당일로 지정해 주셔야 합니다, 시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54|019|강습 시간은 요일별로 차이가 있는데, 어느 요일에 방문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55|019|강습 예약은 보내드린 유알엘을 통해 모바일 선착순 예약으로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56|019|신청 인원이 많은 편이라서요, 잊지 마시고 사전 예약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57|019|보내 드린 유알엘을 이용하시면 보다 편리하게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58|019|그룹당 열 명 내외로 강습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예약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59|019|열 살 미만 어린이는 단독 강습이 불가한데요, 이 기회에 어머니께서도 함께 배우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60|019|문의하신 반려동물 동반 입실은 일부 객실에 한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61|019|고객님 건물 내에서는 전체 금연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62|019|주차장 쪽에 흡연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으니 그곳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63|019|김행복 님, 혹시 약국보관용 처방전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64|019|연락처 남겨 주시겠어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65|019|대기실에서 편히 쉬고 계시면 접수 순서대로 조제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66|019|네 지금 약사님이 복약 설명 중이세요, 끝나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67|019|고객님, 수납은 현금으로 하시겠어요, 카드로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68|019|금액은 일만 오천 원입니다, 현금 영수증 필요하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69|019|카드 받았습니다, 이쪽에 서명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70|019|환자분 거스름돈 바로 챙겨 드릴게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71|019|여기 앉아계시면 접수 후에 조제약이 나오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72|019|저희 약국에는 없는 약품이라서요, 가까운 곳에 다른 약국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73|019|오늘 날이 많이 덥죠, 에어컨 온도를 좀 더 시원하게 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74|019|매장 내 에어컨 바람이 좀 센 것 같은데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75|019|저희 사은품으로 나온 양말인데요, 함께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76|019|고객님 여기 쿠폰 받아가세요, 다음에도 저희 매장 꼭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77|019|고객님의 아낌없는 격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78|019|저희 직원들을 칭찬해 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79|019|안녕하세요, 만나 뵙게 돼서 정말 반갑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80|019|고객님, 상품 보증서에 제 이름과 연락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81|019|혹시 제품에 문제가 생기거나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82|019|상품과 함께 제 명함도 넣어놨습니다,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저한테 전화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83|019|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저희 매장은 처음 방문하신 건가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84|019|음료는 냉장고에서 편하게 가져다 드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85|019|축하합니다, 오늘의 백 번째 방문 고객이십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86|019|고객님 이벤트 당첨되셨습니다, 사은품 받아 가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87|019|고객님은 저희 매장 단골 고객이십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88|019|장기 이용 고객님들께만 드리는 월정액 혜택이 있는데, 소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89|019|기념 사진 찍어 드릴까요, 카메라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90|019|이달의 사원으로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성심성의껏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91|019|고객님의 칭찬 덕분에 더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92|019|비가 많이 오죠, 우산은 이쪽에 두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93|019|추우신가요, 온도 좀 높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94|019|네, 제가 사용법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95|019|고객님 안녕하세요, 일 대 일 의전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김행복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96|019|저희 명품관 의전 서비스에 불편한 점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97|019|고객님은 피부가 하얗고 깨끗하셔서 블랙으로 염색하셔도 괜찮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98|019|초콜릿 좀 드세요, 특별히 오늘 오신 손님들께만 드리는 거예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499|019|손님 머릿결이 건조한 편이네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00|019|오늘 특별히 샴푸할 때 트린트먼트랑 영양 서비스로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01|019|머릿결 상태가 나쁘진 않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02|019|머리 색깔이 예쁘게 나왔네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03|019|염색하고 머리 자르니깐 훨씬 어리고 상큼해 보이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04|019|제가 보기엔 잘 어울리시는데, 어떠세요, 마음에 드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05|019|헤어 시술 다 끝났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06|019|서비스로 헤어 에센스 챙겨 드렸어요, 다음에 또 와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07|019|주차해 드릴까요, 발렛비는 삼천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08|019|대리운전도 연결해 드리니,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09|019|고객님 피부가 정말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10|019|기초 제품은 어떤 걸 사용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11|019|저희 제품 알고 계신 걸 보니까 평소 화장품에 관심도 많고 정보도 많으신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12|019|그렇죠, 역시 고객님은 상품 보는 안목이 있으시네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13|019|고객님, 그 제품도 좋고요, 제가 몇 가지 더 추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14|019|감사합니다 고객님, 살펴 가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15|019|전화 감사합니다, 내일 직접 뵙고 더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16|019|식사 맛있게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17|019|고객님, 고객님 휴대폰을 저희가 보관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18|019|김행복 님 되시죠, 저희가 지갑 보관하고 있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19|019|시간 되시면 언제든지 저희 매장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20|019|바쁘실텐데 시간 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21|019|어머님 감사해요, 이야기해 주신 부분 잘 반영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22|019|어머님 말씀이 사랑이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23|019|행복이의 생활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24|019|바쁘실 텐데 귀한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25|019|오늘 첫 전화 상담으로 어머님을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26|019|어머님도 저와 첫 통화라 긴장하셨을 텐데, 편하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27|019|저도 학교에서 잘 보살피고 열심히 지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28|019|제가 사랑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좀 더 신경 쓰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29|019|고객님, 저희 호텔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어떤 부분이 궁금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30|019|호캉스 계획하고 계시다고요, 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31|019|투숙객들께 드리는 할인 이벤트가 있는데,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32|019|이십 사 시간 언제든지 룸서비스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33|019|고객님, 다음 주에 결혼기념일이시죠.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34|019|올해도 저희 호텔과 함께 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35|019|고객님, 특별한 기념일을 맞은 분들께 할인 행사가 있어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36|019|문의하신 조식 샐러드 딜리버리 서비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37|019|신청하신 조식 룸서비스, 내일 아침 일곱 시까지 룸으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38|019|고객님, 늘 저희 호텔로 예약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39|019|저희 호텔에 대한 고객님의 관심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40|019|고객님, 저희와 다시 계약을 해 주신다니 감사해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41|019|저희와 재계약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42|019|고객님 시식하고 가세요, 오늘 새로 나온 신제품 왕만두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43|019|횡성 한우 시식 행사 중입니다, 맛 보고 가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44|019|오늘은 갈비살, 부채살이 아주 좋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45|019|그럼요, 얼마든지 드셔 보세요, 맛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46|019|유기농으로 키워서 훨씬 건강하고 맛있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47|019|눈으로만 보셔서는 잘 몰라요, 한번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48|019|더 드리고 싶은데 저희가 조금밖에 준비하지 못해서 죄송해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49|019|구매 안 하셔도 되니까 이것도 좀 더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50|019|코로나 때문에 이 년 만에 하는 시식 행사예요, 와서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51|019|맛있죠, 오늘 저렴한 가격으로 안내해드리고 있으니까 한번 구매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52|019|마지막 세일입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구매하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53|019|고객님, 이제 마지막 하나 남았습니다, 빨리 오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54|019|오늘만 드리는 특가입니다, 지금 놓치면 후회하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55|019|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메뉴판 먼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56|019|저희 식당 인기 메뉴는 차돌박이와 양념갈비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57|019|메뉴판 다시 갖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58|019|메뉴 결정이 어려우시면 제가 좀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59|019|네, 메뉴가 결정되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60|019|셰프 추천 메뉴는 맨 앞장에, 키즈 메뉴는 그 다음 페이지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61|019|저희 가게에서는 일 번 세트 메뉴와 칠 번 단품 요리를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으십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62|019|감사합니다, 주문 즉시 조리되어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63|019|주문하신 메뉴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64|019|수저와 티슈는 식탁 아래 서랍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65|019|필요한 게 있으시면 벨 눌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66|019|제가 담당 서버입니다,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저를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67|019|네, 어린이용 식기, 금방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68|019|고객님, 어린이 의자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69|019|반찬 리필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70|019|괜찮습니다, 얼마든지 리필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71|019|죄송해요 그 밑반찬이 다 떨어져서요, 다른 반찬으로 더 준비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72|019|음식은 입맛에 맞으세요, 손님?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73|019|여기 입가심할 수 있는 사탕 준비되어 있으니 편하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74|019|다음에 오시면 더 맛있게 만들어 드릴게요, 서비스도 많이 드리고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75|019|얼음물이요, 네, 시원한 물로 금방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76|019|뜨거운 물이 필요하세요, 금방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77|019|서비스 나왔습니다, 저희 가게 오픈 기념으로 제공되는 군만두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78|019|손님, 지금 저희 특별 행사 기간이라 신메뉴를 반값에 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79|019|저희 가게의 신메뉴 한번 드셔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80|019|저희 가게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81|019|다음에 또 오시면 더 좋은 서비스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82|019|고객님 또 오셨네요, 고맙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83|019|오랜만에 저희 매장 방문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84|019|단골손님이니까 음료는 서비스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85|019|대기번호 칠 번 손님, 자리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86|019|고객님, 제가 메뉴 추천 좀 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87|019|제가 양을 좀 넉넉히 가져왔어요,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88|019|고객님, 제가 휠체어를 밀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89|019|고객님, 자리 안내를 위해서 저를 잡고 이동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90|019|맛있게 드셔주셔서 저희가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91|019|저희 매장에 메뉴가 참 많죠, 천천히 보시고 주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92|019|메뉴 이름이 좀 어렵죠, 제가 다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93|019|메뉴 보시고 궁금한 거 있으면 얼마든지 물어보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94|019|손님, 저희 커피 어떠세요, 정말 좋은 원두를 쓰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95|019|주문하신 커피 나왔습니다, 뜨거우니까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96|019|주문하신 음료 나왔습니다, 뜨거울 수도 있으니까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97|019|환자분 혹시 접수하셨어요,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98|019|김사랑 님, 재활치료 다 마치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599|019|김사랑 님, 이쪽으로 오셔서 혈압 체크 하실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600|019|환자분, 약 잘 챙겨드시고 빨리 나으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601|019|환자분 입맛이 없으시죠, 오늘 더 맛있는 식단을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602|019|다행입니다,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계세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603|019|환자분 트러블이 빠르게 진정되어서 저도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604|019|김행복 님, 오늘 치료가 많이 힘들지는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605|019|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불편하신 점은 없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606|019|김행복 님, 이쪽에서 수납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607|019|수납하신 영수증 저에게 보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608|019|차량 가져 오셨어요, 주차권 필요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609|019|자차 이용하셨나요, 주차 확인증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610|019|네, 카드는 앞쪽에 꽂아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611|019|치료시간 프로그램을 제가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612|019|작업치료가 있으시네요, 운동치료실로 가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613|019|매트 위로 올라 가시면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614|019|김행복 님, 운동치료 시작하겠습니다, 어디가 많이 불편하십니까?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615|019|알러지가 있는 약물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616|019|오늘 받으신 시술에 대한 설문 작성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19|K_H1_F_019_0617|019|오늘 이용하신 저희 병원 서비스에 대해 설문 부탁 드려도 될까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F_068.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F_068.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7d6306887ed018a2d9feaf074da773f7b065bde6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F_068.txt @@ -0,0 +1,567 @@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51|068|환영합니다 고객님, 행복 마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52|068|고객님, 안녕하세요, 브이아이피 안내를 담당하고 있는 김사랑입니다, 언제든지 편하게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53|068|저희 매장 브이아이피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54|068|고객님, 저와 함께 이쪽으로 이동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55|068|아, 화장실 말씀이세요,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56|068|아, 탈의실 찾고 계셨군요, 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57|068|이번 시즌 신상품 말씀이시죠,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58|068|아, 선생님, 그렇게 알고 계셨어요, 제가 지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59|068|아, 고객님, 그렇게 전달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60|068|고객님께서 좋은 선택 하실 수 있도록 제가 인기 있는 상품 몇 가지 추천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61|068|고객님, 제가 도와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62|068|네, 제가 빨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63|068|고객님, 점심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64|068|최고의 여행을 만들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니아여행사 김행복 팀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65|068|어떤 내용으로 연락 주셨는지 말씀해 주시면 친절하게 상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66|068|국내여행 예약부 말씀이시죠, 감사합니다,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67|068|담당자가 잠시 부재중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메모 남겨 주시면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68|068|네, 고객님, 캐시백 행사 대상자인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69|068|확인 결과 고객님은 캐시백 행사 대상자 맞으십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70|068|네, 새로 발급 받으신 카드, 금주 중에 배송될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71|068|정상적으로 카드 사용등록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72|068|네, 주소 변경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73|068|아, 고객님, 방문 예약을 하려고 하십니까, 위치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74|068|고객님, 예약상황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시 월 오 일 수요일 오후 한 시, 진흥원 님,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75|068|고객님, 어떤 교통편을 이용해서 오시나요, 자차 이동이세요 혹은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76|068|아, 고객님 도착하셨어요, 지금 위치가 어디신가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77|068|아, 홍대역이세요, 저희 여행사까지는 홍대역에서 도보로 오 분 정도 걸립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78|068|홍대역 일 번 출구에서 백 미터 정도 직진하시면 니아빌딩이 있습니다, 그 건물 오 층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79|068|혹시라도 찾기 어려우시면 편하게 다시 연락해 주십시오,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80|068|더 궁금하신 사항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81|068|더 필요하신 것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82|068|더 도움 드릴 사항 있을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83|068|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후에 밝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84|068|고객님, 문의하신 내용 자세한 상담을 위해서 담당자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85|068|정확한 상담을 위해서 담당자분 안내 받을 수 있도록 도와 드려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86|068|이 분 정도만 기다려 주시면 그 후에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87|068|당겨 받았습니다, 총무팀 김행복 과장입니다,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88|068|전화 바꿨습니다, 홍보팀 김행복 과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89|068|네, 담당자 김행복 과장 전화 바꿨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90|068|네, 찾으셨던 환불 관련 담당자 김행복 과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91|068|고객님의 따뜻한 인사 감사합니다, 또 궁금한 것이 있으면 연락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92|068|감사합니다, 도움 필요하시면 또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93|068|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94|068|수요일에 다시 전화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95|068|안녕하세요, 고객님, 니아유선방송 기사입니다, 문의 주신 에이에스건으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96|068|리모컨 교환이 필요하다고 전달 받았는데, 지금 바로 방문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97|068|아, 다시 방송 화면이 나온다고요, 다행입니다 고객님,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98|068|저희 제품에 항상 깊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099|068|고객님의 믿음에 정성으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00|068|니아 녹즙입니다, 오늘부터 녹즙 배달 받으셨는데, 드셔 보셨나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01|068|고객님, 지난주에 구입하신 제품 잘 사용하고 계신지 궁금해서 전화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02|068|고객님, 니아모터스입니다, 차량 사용해 보시니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03|068|안녕하세요 고객님, 정수기 렌털 문의해 주셨다고 하셔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04|068|얼마 전에 정수기 설치하셨죠, 설치 서비스 잘 받으셨는지 확인차 전화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05|068|대출상담 신청하신 김행복 님 맞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06|068|많이 기다리시지 않도록 빠르게 접수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07|068|고객님, 저희 매장에 신제품이 들어와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08|068|주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시고 좋은 밤 보내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09|068|아, 고객님, 제가 그 부분 도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10|068|네, 고객님 마음껏 시음하셔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11|068|고객님 의견이 저희에게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12|068|궁금한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편하게 저한테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13|068|안녕하세요, 니아 미술학원입니다, 행복이 어머님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14|068|행복이가 만들기를 참 좋아하고 잘하네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15|068|저는 이번에 행복이 입시반 맡게 된 교사 김사랑이라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16|068|행복이 이번 테스트 성적이 많이 올랐어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17|068|행복이가 성적이 엄청 좋으네요, 그동안 성적 관리를 잘했나 봐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18|068|아, 그 학교는 지금 행복이 성적이면 충분히 지원해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19|068|제가 더 감사하죠, 시간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20|068|어머님 안녕하세요, 행복이 집에 잘 들어갔나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21|068|고객님, 저희 병원 처음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22|068|네, 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전에 내원한 적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23|068|네, 제가 상담 도와 드리겠습니다, 어디가 불편하셔서 전화 주셨나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24|068|예약 완료되었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 오후 두 시입니다, 잊지 말고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25|068|예약 완료되었습니다, 문자로 일정 다시 보내 드렸으니 확인 부탁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26|068|진료 시간에 맞춰 오시면 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27|068|내원 날짜는 언제로 잡아 드리는 게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28|068|과장님 외래 진료는 월, 금 오전입니다, 언제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29|068|고민이 있으면 함께 나누겠습니다,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30|068|정말 잘되셨네요, 민원이 해결 되어서 저도 너무나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31|068|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상담원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32|068|아, 마침 잘 되셨습니다, 저희 센터에서 고객님이 원하는 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33|068|코로나로 그동안 강좌가 중단됐는데 이번에 새로 열렸어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34|068|이 강좌는 거리 두기 때문에 인원 제한이 있는데, 고객님을 마지막으로 마감됐어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35|068|안녕하세요, 천천히 보시고 필요하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36|068|어서 오세요, 예약하신 좌석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37|068|고객님들이 창가 자리를 좋아하시는데 창가 좌석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38|068|노을 지는 풍경을 볼 수 있는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39|068|조용한 자리를 찾으신다고요, 룸이 따로 있는데 그쪽으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40|068|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심해서 가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41|068|안녕히 가세요 고객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42|068|고객님, 찾아오시는 데 불편함은 없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43|068|괜찮습니다, 그냥 두시면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44|068|너무 달다고 느껴지시면, 제가 음료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45|068|다 드신 컵은 계산대로 가져다 주시겠어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46|068|어서 오세요, 예약은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47|068|어서 오세요, 김행복 님이시죠, 잠시만 앉아서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48|068|어르신 치료 받으시느라 힘드셨죠, 수고하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49|068|혹시 미술작품 좋아하시면 저희 병원 삼 층 복도에 전시 중이니 한번 관람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50|068|안녕하세요, 찾으시는 약품 있으신가요, 말씀해 주시면 찾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51|068|어서 오세요, 처방전은 이쪽으로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52|068|강아지가 너무 순하네요, 미용하는 동안 얌전하게 있었어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53|068|지금까지 미용은 가위로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54|068|시츄 친구는 몸털도 미는 건가요, 몸무게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55|068|어서 오세요, 찾으시는 물건 있으면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56|068|잘 선택하셨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57|068|이 옷은 딱 고객님 옷이네요,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58|068|감사합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59|068|신상품 나오면, 남겨 주신 번호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또 찾아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60|068|어떤 운동할 때 입으실 건지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61|068|많은 분들이 입어 보고 만족하셔서 또 구매하러 오셨거든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62|068|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운동 잘 하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63|068|잘 고르셨어요, 이 스타일의 운동화가 요즘 잘나가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64|068|예쁘게 신으시고 다음에 또 찾아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65|068|고객님,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66|068|어떤 제품 보세요, 제가 도움 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67|068|밖에 춥던데,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68|068|날씨가 너무 덥네요,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69|068|지금 밖에 비가 오는데, 우산 없으시면 저희 매장에서 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70|068|어서 오세요, 니아 쇼핑몰입니다, 어느 매장을 찾으시나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71|068|어서 오세요, 따로 찾는 디자이너 선생님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72|068|안녕하세요, 오늘 헤어 도와드릴 원장 김사랑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73|068|반갑습니다, 어떤 시술을 원해서 오셨나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74|068|머리 어떻게 하시고 싶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75|068|웨이브 가장 굵은 걸로요, 네 알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76|068|거울로 뒤쪽 머리 보여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77|068|머리 길이 이 정도면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78|068|개업 기념행사로 펌 가격 할인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79|068|제가 주차해 드릴게요, 차 키는 그대로 놔두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80|068|테스트 상품 사용해 보실 수 있으니까 편하게 보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81|068|요즘 이 컬러가 가장 잘나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82|068|요즘 이 제품이 에스엔에스에서 화제라서 많이들 찾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83|068|보시다가 궁금한 제품 있으면 또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84|068|이 제품으로 하시겠어요, 바구니에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85|068|이 제품이 이제 더이상 안 나오거든요, 그래서 미리 많이들 사 두시더라고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86|068|이 비비크림은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87|068|새 제품으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더 필요한 건 없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88|068|기다리시는 동안 따뜻한 차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89|068|고객님, 이건 제 명함입니다, 다음에는 이 번호로 미리 전화 주시면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90|068|다음에는 이 번호로 미리 전화 주시면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91|068|키오스크 주문이 어려우시죠, 제가 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92|068|지금 저희 앱 설치하시면 바로 일만 원 할인권 드리거든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93|068|회원 가입하시면 포인트 오천 점 드리고 오늘 바로 사용 가능한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94|068|아, 다음에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95|068|백화점 포인트카드 있으시면 적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96|068|이 카드는 저희 백화점 제휴카드라서 오 퍼센트 추가 할인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97|068|이 상품을 처음 보신다고요, 그럼 제가 설명을 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98|068|컴북스 서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찾는 책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199|068|서가 위쪽에 있는 책은 말씀하시면 꺼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00|068|포인트 오천 점 있으신데, 사용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01|068|이번 달 생일이시라 축하 포인트가 있는데, 사용할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02|068|고객님, 저희 은행에서 신용대출 가능한지, 얼마까지 가능한지 알아봐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03|068|고객님, 신용대출 가능하시네요, 간단한 서류만 있으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04|068|오후 세 시 이십 분, 니아의 대모험, 어른 한 장, 어린이 한 장 맞습니까?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05|068|좌석 선택해 주시겠어요, 흰색 표시된 부분이 선택 가능한 좌석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06|068|다열 일 번, 이 번, 선택하셨습니다, 맞습니까?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07|068|어린이 관객들에게, 니아의 대모험, 한정판 굿즈 선물로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08|068|네, 삼 번 상영관은 오른쪽 끝에 있습니다, 즐거운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09|068|어서 오십시오, 여권 보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10|068|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11|068|어서 오십시오, 탑승권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12|068|음료와 스낵 준비되어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승무원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13|068|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14|068|안녕하세요, 요청하신 내용 확인했습니다, 지금 원격으로 봐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15|068|바이러스 체크가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16|068|고객님이 요청하신 상황이 처리되었습니다,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다시 문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17|068|언제나 곁에서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대응팀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18|068|이해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한 번 더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19|068|방문해서 상담 요청하셔도 되니까, 언제든지 다시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20|068|네, 정부 이십 사 헬프데스크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21|068|네, 다행입니다, 다음에도 같은 현상이 일어나면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22|068|네, 기술지원팀입니다,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23|068|네, 그럼 업데이트해 보시고 다시 한번 연락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24|068|콜센터입니다, 어떤 업무 때문에 전화 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25|068|고객님, 현재 담당자가 자리를 비웠는데 메모 남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26|068|담당자분이 회의 중이신데, 메모 남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27|068|죄송합니다만 성함을 한 번 더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28|068|고객님, 성함 한 번만 더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29|068|고객님의 연락처를 담당자분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30|068|어머니께 선물할 신발을 찾고 계시는군요, 어머님이 평소에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31|068|요즘 이 제품을 어머님들이 많이들 찾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32|068|저희 제품은 발이 정말 편해서, 어르신들이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33|068|혹시 창가나 복도 쪽 중 원하시는 좌석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34|068|고객님, 전자기기는 비행기 모드로 전환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35|068|고객님, 완전히 이륙하기 전까지는 전자기기 사용 자제 부탁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36|068|고객님, 이륙할 때까지 테이블은 접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37|068|고객님, 좌석 벨트 착용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38|068|네 고객님, 지금 바로 베개와 담요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39|068|고객님, 음료나 땅콩 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40|068|고객님, 몇 시까지 가져다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41|068|고객님, 카트 지나가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42|068|오늘은 불고기 쌈밥, 해산물 덮밥 그리고 오일 파스타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43|068|네, 오일 파스타 금방 준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44|068|맥주와 나초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십시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45|068|고객님, 자리에 물건을 놓고 가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46|068|고객님, 흰옷 입으셨는데, 앞치마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47|068|고객님 쿠키 좋아하시나요, 앞에 있는 쿠키는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48|068|주문하신 메뉴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49|068|치킨 스테이크 그리고 구운 연어 샐러드, 모듬 과일, 그리고 글라스 와인 세트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50|068|와인은 화이트와 레드 중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51|068|네, 금방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52|068|고객님께서는 현재 행복카드를 사용 중인 걸로 나오시는데요, 행복카드 분실하신 거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53|068|확인 감사합니다, 바로 분실 신고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54|068|고객님, 괜찮으시다면 분실 이후 사용 내역 확인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55|068|고객님, 카드 재발급 신청도 도와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56|068|고객님, 환경을 사랑하신다면 친환경 상품을 선택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57|068|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입니다, 한번 시식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58|068|후식 준비해 드릴까요, 커피와 차, 아이스크림이 있는데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59|068|메뉴 결정하셨으면, 제가 주문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60|068|도움이 필요하면 가까운 직원에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61|068|문의 사항 있으시면 이 버튼을 눌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62|068|고객님이 받으실 수 있는 이번 달 혜택에 대해 안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63|068|화장실 말씀이시죠, 앞쪽으로 가서 왼쪽으로 꺾으시면 보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64|068|계산은 각자 해 드릴까요, 한 분 카드로 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65|068|제가 간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팁을 설명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66|068|고객님께서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함께 이용하실 가족 구성원이나 친구분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67|068|주로 언제 많이 이용하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68|068|언제 이 기능이 필요하다고 느끼셨어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69|068|사용하실 때 주로 어디에서 이용하시나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70|068|이용하실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71|068|제품 고를 때 무엇이 가장 고민이 되시나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72|068|시민님, 번호표를 뽑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73|068|신분증 주시면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74|068|시민님, 주민등록등본은 무인 발급기에서도 발급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75|068|네, 토요일도 예약 가능한데 지금 예약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76|068|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몇 시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77|068|볼펜 찾으시나요, 볼펜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78|068|종이, 볼펜, 둘 다 필요하실 것 같은데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79|068|고객님, 주차하셨나요, 주차 도장 찍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80|068|안내견이랑 오셨네요, 불편하지 않은 자리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81|068|불편하시면 말씀해주세요, 좀 더 편한 자리로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82|068|저희 식당에선 손님들이 차돌박이와 양념갈비를 제일 많이 찾으세요, 메뉴판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83|068|원하는 자리가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84|068|환자분, 여드름 치료는 이번이 처음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85|068|김행복 환자분, 진료실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86|068|손님, 우선 염색은 마무리가 되었고요, 이십 분만 잠시 계실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87|068|손님, 샴푸 하실게요, 일어나셔서 이쪽으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88|068|머리 말리고 커트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89|068|머리 커트는 어느 정도 생각하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90|068|어서 오세요 고객님, 찾고 계신 상품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도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91|068|저희가 이번 달 프로모션으로 결제금액의 오십 퍼센트를 할인해 드리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92|068|고객님 교환 받으실 제품은 오늘 바로 출고될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93|068|배송은 영업일 기준 이 삼 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94|068|지금 재고가 딱 한 개 남았네요, 바로 주문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95|068|전화 통화 편한 시간 이야기해 주시면 저희가 그때 맞춰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96|068|통화 예약 남겨 드릴까요, 이 번호로 연락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97|068|평일과 주말 중 고객님께서 편한 시간으로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98|068|저희 매장 이벤트로 무료 이 인 식사권이 제공됩니다, 문자로 쿠폰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299|068|그럼 오후 두 시 정도로 방문 접수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00|068|주소와 연락처 알려주시면 방문해서 수리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01|068|수리비 관련해서는 기사님이 직접 보시고 이야기해 주실 것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02|068|문의 주신 부분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03|068|정확한 안내를 위해서 내부적으로 다시 한번 확인 후 연락 드려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04|068|고객님께서 추가로 받으실 수 있는 혜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05|068|네 고객님께서 요청하신 대로 환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06|068|네, 그러면 다음 주 수요일에 정수기 필터 교체 기사님께 방문 요청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07|068|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설문 참여해 주신 고객님들께 사은품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08|068|컨설팅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09|068|가족회원 변경에 대해 문의하신 거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10|068|홈페이지에서 변경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셔서 작성하신 후 내방해 주시면 바로 처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11|068|탑승 수속은 일반적으로 출발 시간 세 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12|068|공항 내에서는 세 개의 은행이 입점하여 환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13|068|은행과 별도로, 환전소도 운영 중이니 많은 이용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14|068|걱정 마세요, 이십 사 시간 환전이 가능한 환전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15|068|공항 면세점 내 입점 브랜드는 홈페이지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16|068|네, 고객님께서 문의하신 컴북스 매장은 면세점 내에 입점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17|068|네, 서울 시내에서 공항까지 왕복하는 심야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18|068|버스 승하차 위치와 승차권 구입 방법은 유알엘을 참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19|068|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수단이 궁금하셨군요, 이곳까지는 심야버스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20|068|반려동물 검역 절차에 대해서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검역 절차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21|068|해당 부서 전화번호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22|068|항공사 마일리지를 현장에서 등록하지 못하셨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23|068|항공편과 날짜 알려 주시면 마일리지 등록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24|068|항공사 마일리지는 저희 항공사 어플을 통해서도 등록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25|068|걱정 마세요, 소정의 수수료를 지불하시면 항공권 재발행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26|068|네, 매장 뒤편에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고요, 한 시간까지 무료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27|068|매장 건물 내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주차장이 협소하니 가능하시다면 대중교통 이용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28|068|네, 발레파킹 가능하고요, 주차장에 있는 부스에 키를 맡기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29|068|고객님, 저희 매장에서는 발레파킹 이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30|068|견학 신청이요, 홈페이지에서 공문 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 후 보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31|068|공연장 대관이요, 담당 부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32|068|티켓 수령은 우편 수령하는 방법과 공연장에서 직접 수령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떤 걸로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33|068|컴북스 극장의 회원이 되시면 상시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지금 회원 가입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34|068|예매 취소는 불가하고요, 대신 날짜와 시간 변경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35|068|인원 추가 말씀이세요, 몇 분인지 말씀해 주시면 예약 변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36|068|예매 완료되었고요, 발권은 순차적으로 문자를 통해 보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37|068|네, 발권되었고요, 티켓은 문자를 통해 발송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38|068|미납으로 보험 계약이 상실됐을 경우는 삼 년 이내에 부활 신청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39|068|대출을 위해선 소득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보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40|068|필요한 서류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41|068|자동이체 건 말씀이죠, 먼저 본인 확인을 위해 주민등록번호를 눌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42|068|잠시 후 에이알에스로 넘어가면 고객님께서 직접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43|068|보험 계약 조회는 홈페이지에 로그인 하셔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접속 가능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44|068|공인인증서 재발급은 은행을 방문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45|068|지금 계신 위치를 알려 주시면 가까운 지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46|068|상품 인수는 직접 받으실 건가요, 몇 시쯤 방문하면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47|068|가까운 편의점 방문하시면 택배 접수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48|068|예약 변경을 위해서는 오늘 오후 두 시까지 전화를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49|068|상담 시간은 오전 아홉 시부터 오후 여섯 시까지입니다, 어떤 시간대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50|068|네, 컴북스 세탁소입니다, 의류 수거 말씀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51|068|네, 의류 수거는 저녁 여섯 시 이후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52|068|지난번처럼 치킨무는 빼고 소스만 챙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53|068|디지털 방송 화면이 나오지 않는다고요, 전원 코드 및 케이블 연결선 확인하셨을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54|068|먼저, 전원 코드와 케이블 연결선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55|068|다 꽂혀 있다고요, 그럼 셋톱박스 전원을 껐다가 십 초 후에 다시 켜 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56|068|지금은 어떻습니까 고객님?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57|068|약정이 만료되셨군요, 계약 갱신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58|068|약정 만료되어 연락 드렸습니다, 재약정하시면 더 많은 혜택을 받으실 수 있는데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59|068|네, 고객님, 이 년 약정 신청하시면 저희가 오만 원 상품권을 선물로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60|068|리모컨을 무료로 드리는 건 제 권한이 아니라서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61|068|대신 채널 수를 무료로 늘릴 수 있는 혜택이 있는데, 안내 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62|068|이전 설치에 관한 문의 남겨 주셨는데요, 같은 구 내에서 이전은 무료로 설치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63|068|고객님, 현재 미성년자시라면 가입 설치를 원할 경우 부모님 동의서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64|068|명의 변경 원하시는 건가요, 변경하실 명의자분 개인 정보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65|068|자동이체 결제일 변경은 결제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66|068|청구서 주소지 변경은 유선상으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67|068|지금 주소 불러 주시면 바로 변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68|068|시청 요금 할인 방법에 대해 문의 주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69|068|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복지할인 대상자는 삼십 퍼센트의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70|068|요금 납부 방법 변경을 원하시는 거죠.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71|068|기존에 어떤 걸로 납부하셨는지 확인하고 변경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72|068|혹시 건전지가 바르게 끼워지지 않을 수도 있으니 안에 건전지 플러스, 마이너스 부분 먼저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73|068|사은품이나 혜택 등의 이벤트는 회사 지침에 따라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74|068|고객센터로 내방해 주시면 자세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75|068|환불 처리 접수 도와 드릴까요, 대신 장비 반납을 해 주셔야 추후에 환불 접수가 완료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76|068|장비 반납을 먼저 해 주셔야 추후에 환불 접수가 완료되는 점, 참고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77|068|고객님, 보다 정확한 길 안내를 위해서 도로명 주소 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78|068|에이에스는 택배 접수도 가능하고 방문 접수도 가능합니다, 어떤 게 더 편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79|068|택배 발송 시 반드시 운송장 번호는 보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80|068|택배로 에이에스 접수 시 수리 요청사항을 메모로 기재하셔도 좋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81|068|고객님, 오늘 저희 서비스센터를 이용하신 부분에 대해 평가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82|068|매우 안 좋으면 일 점, 매우 좋으면 십 점으로 평가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83|068|참가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84|068|네, 이번 한 달 동안 모집 중인데요, 참가하시길 원하시나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85|068|참가를 원하는 분이 고객님 본인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86|068|가맹점 개설이 궁금하신 거죠, 해당 부서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87|068|출장 메이크업 가격 때문에 전화 주신 것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88|068|저희 니아는 헤어, 메이크업 평균 비용은 건당 십만 사천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89|068|최저 금액은 팔만 원이며, 최고 금액은 십 오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90|068|원하시는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91|068|스타일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92|068|웨딩, 증명사진 등 상황별 메이크업 스킬에 따라 가격이 다르게 책정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93|068|고객님, 더 궁금한 사항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94|068|네 그럼 좀 더 고민해 보시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95|068|원룸, 소형 이사의 경우 평균 비용은 평당 최저 십 이만 원, 최고 삼십 만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96|068|이삿짐 양에 따라 다마스, 콜밴, 일 톤 트럭 등 사용되는 차량의 크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97|068|이사 출발지나 도착지에 엘리베이터가 없는 고층인 경우, 견적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98|068|화물 택배는 일반 택배로 취급하기 어려운 경우에 많이 이용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399|068|일반 지역은 이 일 이내, 도서 및 산간 지역은 삼 일 이내 배송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00|068|일요일과 공휴일은 집화 및 배달이 지연되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01|068|네 걱정 마세요, 저희가 기사님께 최대한 안전히 배송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02|068|저희 회사 콜센터 번호는 일 이 삼 사 에 오 육 칠 팔 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03|068|입학 축하합니다, 신학기 등원할 때 필요한 물품은 준비 다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04|068|네, 저희가 함께 제공해 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05|068|혹시 사정이 생겨서 준비물을 챙기지 못할 경우 미리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06|068|네, 주차는 가능한데요, 방문객당 한 대만 주차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07|068|주차 후 주차증 꼭 가져와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08|068|결혼식 앞두고 커플 피부관리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09|068|결혼 축하합니다, 좋은 일 앞두셨으니까 더 정성껏 관리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10|068|두 분이서 함께 편안하게 관리 받으실 수 있는 날짜와 시간은 언제가 좋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11|068|목요일 오전 열 한 시로 예약되셨습니다, 문자로 다시 한번 예약사항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12|068|잊지 않으시도록 예약 전날 문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13|068|손님, 이번 주 주말에 디너 뷔페 성인 세 명으로 예약하시는 거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14|068|홀과 룸 중에서 특별히 선호하시는 곳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15|068|저희 뷔페 룸의 경우 오 인 이상일 때 사용 가능하시고요, 룸 차지가 별도로 부과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16|068|고객님의 시간과 수고를 덜어 드릴 수 있는 서비스를 안내해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17|068|일 인 가구시라고요, 거주 지역은 어디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18|068|그러면 일산 동구청으로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19|068|일산 동구청 세무과 번호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실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20|068|네, 고객님, 성함과 주민번호 앞자리를 말씀해 주시면 합격자 명단에서 확인 후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21|068|시민님, 민원접수 내용 확인을 위해 접수번호 또는 연락처와 성함 말씀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22|068|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제가 관련 공문을 보면서 정확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23|068|행사는 시 월 첫 주 예정인데, 팔 월 말에 확정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24|068|행사 개최일이 궁금하셨군요, 정확한 날짜는 구 월 말에 공지해 드릴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25|068|행사는 사 월 둘째 주 예정입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26|068|시민님, 가까운 보건소 위치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27|068|보건소 주소와 약도를 문자로 보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28|068|네 시민님, 주변에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29|068|확인 결과 주변 오십 미터 안으로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30|068|혹시 말씀하신 게 운수 종사자 소득 안정 자금 신청일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31|068|신청 방법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문자에 기재된 링크에 접속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32|068|주민번호와 개인 인증 번호를 차례대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33|068|네 맞습니다, 문자 아랫부분에 함께 적혀 있는 숫자가 개인 인증 번호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34|068|휴대전화로 본인 인증까지 완료해 주시면 바로 신청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35|068|평일 기준 삼 일 이내에, 업종별로 육십 만 원에서 최대 백 오십 만 원까지 지급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36|068|사업 대표자 통장으로 현금 입금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37|068|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말씀이시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38|068|우선 날짜는 사 월 첫 주이고요, 목 종류에 따라 좀 다른데 영산홍은 두 그루, 주목나무는 한 그루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39|068|신청은 전화로도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40|068|네, 시민님, 신청 결과가 안 나와서 연락 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41|068|올해 피해 보신 분들이 워낙 많으시잖아요, 그러다 보니 심사까지 조금 오래 걸리고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42|068|지금 홈페이지가 불안정한 상태라 내일 다시 접속해 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43|068|신청하기 버튼 오른쪽에 신청 결과 확인이 있으니 이 삼 일 후에 다시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44|068|아, 어디에 첨부 파일을 올려야하는지 모르겠다고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45|068|신청확인 들어가시면 거기에서 수정이 가능하신데, 거기에 첨부해서 제출하기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46|068|필요한 서류 빠짐없이 제출하셔서 신청 잘 하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47|068|고객님 문의하신 곳에는 오전에 맑다가 저녁에 약간 흐려진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48|068|네, 일기예보상으로는 내일과 모레도 비 소식은 없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49|068|저희 호텔 연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일박 이 일 무료 투숙권, 뷔페 할인권이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50|068|모든 혜택은 전국에 있는 저희 호텔 체인에서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51|068|저희 호텔 투숙객들 대상으로 하는 수영강습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52|068|투숙객에 한해 무료로 진행되고 있으니까 꼭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53|068|강습일은 투숙 당일로 지정해 주셔야 합니다, 시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54|068|강습 시간은 요일별로 차이가 있는데, 어느 요일에 방문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55|068|강습 예약은 보내드린 유알엘을 통해 모바일 선착순 예약으로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56|068|신청 인원이 많은 편이라서요, 잊지 마시고 사전 예약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57|068|보내 드린 유알엘을 이용하시면 보다 편리하게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58|068|그룹당 열 명 내외로 강습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예약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59|068|열 살 미만 어린이는 단독 강습이 불가한데요, 이 기회에 어머니께서도 함께 배우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60|068|문의하신 반려동물 동반 입실은 일부 객실에 한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61|068|고객님 건물 내에서는 전체 금연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62|068|주차장 쪽에 흡연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으니 그곳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63|068|김행복 님, 혹시 약국보관용 처방전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64|068|연락처 남겨 주시겠어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65|068|대기실에서 편히 쉬고 계시면 접수 순서대로 조제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66|068|네 지금 약사님이 복약설명 중이세요, 끝나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67|068|고객님, 수납은 현금으로 하시겠어요, 카드로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68|068|금액은 일만 오천 원입니다, 현금 영수증 필요하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69|068|카드 받았습니다, 이쪽에 서명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70|068|환자분 거스름돈 바로 챙겨 드릴게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71|068|여기 앉아계시면 접수 후에 조제약이 나오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72|068|저희 약국에는 없는 약품이라서요, 가까운 곳에 다른 약국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73|068|오늘 날이 많이 덥죠, 에어컨 온도를 좀 더 시원하게 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74|068|매장 내 에어컨 바람이 좀 센 것 같은데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75|068|저희 사은품으로 나온 양말인데요, 함께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76|068|고객님 여기 쿠폰 받아가세요, 다음에도 저희 매장 꼭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77|068|고객님의 아낌없는 격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78|068|저희 직원들을 칭찬해 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79|068|안녕하세요, 만나 뵙게 돼서 정말 반갑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80|068|고객님, 상품 보증서에 제 이름과 연락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81|068|혹시 제품에 문제가 생기거나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82|068|상품과 함께 제 명함도 넣어놨습니다,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저한테 전화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83|068|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저희 매장은 처음 방문하신 건가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84|068|음료는 냉장고에서 편하게 가져다 드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85|068|축하합니다, 오늘의 백 번째 방문 고객이십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86|068|고객님 이벤트 당첨되셨습니다, 사은품 받아 가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87|068|고객님은 저희 매장 단골 고객이십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88|068|장기 이용 고객님들께만 드리는 월정액 혜택이 있는데, 소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89|068|기념 사진 찍어 드릴까요, 카메라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90|068|이달의 사원으로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성심성의껏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91|068|고객님의 칭찬 덕분에 더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92|068|비가 많이 오죠, 우산은 이쪽에 두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93|068|추우신가요, 온도 좀 높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94|068|네, 제가 사용법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95|068|고객님 안녕하세요, 일 대 일 의전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김행복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96|068|저희 명품관 의전 서비스에 불편한 점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97|068|고객님은 피부가 하얗고 깨끗하셔서 블랙으로 염색하셔도 괜찮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98|068|초콜릿 좀 드세요, 특별히 오늘 오신 손님들께만 드리는 거예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499|068|손님 머릿결이 건조한 편이네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00|068|오늘 특별히 샴푸할 때 트린트먼트랑 영양 서비스로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01|068|머릿결 상태가 나쁘진 않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02|068|머리 색깔이 예쁘게 나왔네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03|068|염색하고 머리 자르니깐 훨씬 어리고 상큼해 보이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04|068|제가 보기엔 잘 어울리시는데, 어떠세요, 마음에 드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05|068|헤어 시술 다 끝났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06|068|서비스로 헤어 에센스 챙겨 드렸어요, 다음에 또 와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07|068|주차해 드릴까요, 발렛비는 삼천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08|068|대리운전도 연결해 드리니,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09|068|고객님 피부가 정말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10|068|기초 제품은 어떤 걸 사용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11|068|저희 제품 알고 계신 걸 보니까 평소 화장품에 관심도 많고 정보도 많으신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12|068|그렇죠, 역시 고객님은 상품 보는 안목이 있으시네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13|068|고객님, 그 제품도 좋고요, 제가 몇 가지 더 추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14|068|감사합니다 고객님, 살펴 가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15|068|전화 감사합니다, 내일 직접 뵙고 더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16|068|식사 맛있게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17|068|고객님, 고객님 휴대폰을 저희가 보관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18|068|김행복 님 되시죠, 저희가 지갑 보관하고 있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19|068|시간 되시면 언제든지 저희 매장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20|068|바쁘실텐데 시간 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21|068|어머님 감사해요, 이야기해 주신 부분 잘 반영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22|068|어머님 말씀이 사랑이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23|068|행복이의 생활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24|068|바쁘실 텐데 귀한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25|068|오늘 첫 전화 상담으로 어머님을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26|068|어머님도 저와 첫 통화라 긴장하셨을 텐데, 편하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27|068|저도 학교에서 잘 보살피고 열심히 지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28|068|제가 사랑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좀 더 신경 쓰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29|068|고객님, 저희 호텔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어떤 부분이 궁금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30|068|호캉스 계획하고 계시다고요, 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31|068|투숙객들께 드리는 할인 이벤트가 있는데,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32|068|이십 사 시간 언제든지 룸서비스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33|068|고객님, 다음 주에 결혼기념일이시죠.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34|068|올해도 저희 호텔과 함께 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35|068|고객님, 특별한 기념일을 맞은 분들께 할인 행사가 있어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36|068|문의하신 조식 샐러드 딜리버리 서비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37|068|신청하신 조식 룸서비스, 내일 아침 일곱 시까지 룸으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38|068|고객님, 늘 저희 호텔로 예약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39|068|저희 호텔에 대한 고객님의 관심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40|068|고객님, 저희와 다시 계약을 해 주신다니 감사해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41|068|저희와 재계약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42|068|고객님 시식하고 가세요, 오늘 새로 나온 신제품 왕만두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43|068|횡성 한우 시식 행사 중입니다, 맛 보고 가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44|068|오늘은 갈비살, 부채살이 아주 좋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45|068|그럼요, 얼마든지 드셔 보세요, 맛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46|068|유기농으로 키워서 훨씬 건강하고 맛있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47|068|눈으로만 보셔서는 잘 몰라요, 한번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48|068|더 드리고 싶은데 저희가 조금밖에 준비하지 못해서 죄송해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49|068|구매 안 하셔도 되니까 이것도 좀 더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50|068|코로나 때문에 이 년 만에 하는 시식 행사예요, 와서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51|068|맛있죠, 오늘 저렴한 가격으로 안내해드리고 있으니까 한번 구매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52|068|마지막 세일입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구매하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53|068|고객님, 이제 마지막 하나 남았습니다, 빨리 오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54|068|오늘만 드리는 특가입니다, 지금 놓치면 후회하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55|068|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메뉴판 먼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56|068|저희 식당 인기 메뉴는 차돌박이와 양념갈비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57|068|메뉴판 다시 갖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58|068|메뉴 결정이 어려우시면 제가 좀 더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59|068|네, 메뉴가 결정되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60|068|셰프 추천 메뉴는 맨 앞장에, 키즈 메뉴는 그 다음 페이지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61|068|저희 가게에서는 일 번 세트 메뉴와 칠 번 단품 요리를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으십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62|068|감사합니다, 주문 즉시 조리되어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63|068|주문하신 메뉴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64|068|수저와 티슈는 식탁 아래 서랍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65|068|필요한 게 있으시면 벨 눌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66|068|제가 담당 서버입니다,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저를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67|068|네, 어린이용 식기, 금방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68|068|고객님, 어린이 의자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69|068|반찬 리필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70|068|괜찮습니다, 얼마든지 리필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71|068|죄송해요 그 밑반찬이 다 떨어져서요, 다른 반찬으로 더 준비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72|068|음식은 입에 맞으세요, 손님?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73|068|여기 입가심할 수 있는 사탕 준비되어 있으니 편하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74|068|다음에 오시면 더 맛있게 만들어 드릴게요, 서비스도 많이 드리고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75|068|얼음물이요, 네, 시원한 물로 금방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76|068|뜨거운 물이 필요하세요, 금방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77|068|서비스 나왔습니다, 저희 가게 오픈 기념으로 제공되는 군만두입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78|068|손님, 지금 저희 특별 행사 기간이라 신메뉴를 반값에 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79|068|저희 가게의 신메뉴 한번 드셔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80|068|저희 가게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81|068|다음에 또 오시면 더 좋은 서비스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82|068|고객님 또 오셨네요, 고맙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83|068|오랜만에 저희 매장 방문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84|068|단골손님이니까 음료는 서비스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85|068|대기번호 칠 번 손님, 자리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86|068|고객님, 제가 메뉴 추천 좀 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87|068|제가 양을 좀 넉넉히 가져왔어요,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88|068|고객님, 제가 휠체어를 밀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89|068|고객님, 자리 안내를 위해서 저를 잡고 이동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90|068|맛있게 드셔주셔서 저희가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91|068|저희 매장에 메뉴가 참 많죠, 천천히 보시고 주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92|068|메뉴 이름이 좀 어렵죠, 제가 다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93|068|메뉴 보시고 궁금한 거 있으면 얼마든지 물어보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94|068|손님, 저희 커피 어떠세요, 정말 좋은 원두를 쓰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95|068|주문하신 커피 나왔습니다, 뜨거우니까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96|068|주문하신 음료 나왔습니다, 뜨거울 수도 있으니까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97|068|환자분 혹시 접수하셨어요,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98|068|김사랑 님, 재활치료 다 마치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599|068|김사랑 님, 이쪽으로 오셔서 혈압 체크 하실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600|068|환자분, 약 잘 챙겨드시고 빨리 나으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601|068|환자분 입맛이 없으시죠, 오늘 더 맛있는 식단을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602|068|다행입니다,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계세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603|068|환자분 트러블이 빠르게 진정되어서 저도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604|068|김행복 님, 오늘 치료가 많이 힘들지는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605|068|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불편하신 점은 없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606|068|김행복 님, 이쪽에서 수납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607|068|수납하신 영수증 저에게 보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608|068|차량 가져 오셨어요, 주차권 필요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609|068|자차 이용하셨나요, 주차 확인증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610|068|네, 카드는 앞쪽에 꽂아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611|068|치료시간 프로그램을 제가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612|068|작업치료가 있으시네요, 운동치료실로 가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613|068|매트 위로 올라 가시면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614|068|김행복 님, 운동치료 시작하겠습니다, 어디가 많이 불편하십니까?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615|068|알러지가 있는 약물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616|068|오늘 받으신 시술에 대한 설문 작성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F_068|K_H1_F_068_0617|068|오늘 이용하신 저희 병원 서비스에 대해 설문 부탁 드려도 될까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G_032.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G_032.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7b69afb075a0c97f9f032f2810d3b88748f0287b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G_032.txt @@ -0,0 +1,567 @@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51|032|환영합니다 고객님, 행복 마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52|032|고객님, 안녕하세요, 브이아이피 안내를 담당하고 있는 김사랑입니다, 언제든지 편하게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53|032|저희 매장 브이아이피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54|032|고객님, 저와 함께 이쪽으로 이동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55|032|아, 화장실 말씀이세요,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56|032|아, 탈의실 찾고 계셨군요, 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57|032|이번 시즌 신상품 말씀이시죠,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58|032|아, 선생님, 그렇게 알고 계셨어요, 제가 지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59|032|아, 고객님, 그렇게 전달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60|032|고객님께서 좋은 선택 하실 수 있도록 제가 인기 있는 상품 몇 가지 추천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61|032|고객님, 제가 도와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62|032|네, 제가 빨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63|032|고객님, 점심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64|032|최고의 여행을 만들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니아여행사 김행복 팀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65|032|어떤 내용으로 연락 주셨는지 말씀해 주시면 친절하게 상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66|032|국내여행 예약부 말씀이시죠, 감사합니다,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67|032|담당자가 잠시 부재중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메모 남겨 주시면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68|032|네, 고객님, 캐시백 행사 대상자인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69|032|확인 결과 고객님은 캐시백 행사 대상자 맞으십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70|032|네, 새로 발급 받으신 카드, 금주 중에 배송될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71|032|정상적으로 카드 사용등록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72|032|네, 주소 변경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73|032|아, 고객님, 방문 예약을 하려고 하십니까, 위치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74|032|고객님, 예약상황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시 월 오 일 수요일 오후 한 시, 진흥원 님,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75|032|고객님, 어떤 교통편을 이용해서 오시나요, 자차 이동이세요 혹은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76|032|아, 고객님 도착하셨어요, 지금 위치가 어디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77|032|아, 홍대역이세요, 저희 여행사까지는 홍대역에서 도보로 오 분 정도 걸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78|032|홍대역 일 번 출구에서 백 미터 정도 직진하시면 니아빌딩이 있습니다, 그 건물 오 층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79|032|혹시라도 찾기 어려우시면 편하게 다시 연락해 주십시오,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80|032|더 궁금하신 사항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81|032|더 필요하신 것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82|032|더 도움 드릴 사항 있을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83|032|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후에 밝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84|032|고객님, 문의하신 내용 자세한 상담을 위해서 담당자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85|032|정확한 상담을 위해서 담당자분 안내 받을 수 있도록 도와 드려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86|032|이 분 정도만 기다려 주시면 그 후에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87|032|당겨 받았습니다, 총무팀 김행복 과장입니다,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88|032|전화 바꿨습니다, 홍보팀 김행복 과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89|032|네, 담당자 김행복 과장 전화 바꿨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90|032|네, 찾으셨던 환불 관련 담당자 김행복 과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91|032|고객님의 따뜻한 인사 감사합니다, 또 궁금한 것이 있으면 연락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92|032|감사합니다, 도움 필요하시면 또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93|032|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94|032|수요일에 다시 전화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95|032|안녕하세요, 고객님, 니아유선방송 기사입니다, 문의 주신 에이에스건으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96|032|리모컨 교환이 필요하다고 전달 받았는데, 지금 바로 방문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97|032|아, 다시 방송 화면이 나온다고요, 다행입니다 고객님,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98|032|저희 제품에 항상 깊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099|032|고객님의 믿음에 정성으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00|032|니아 녹즙입니다, 오늘부터 녹즙 배달 받으셨는데, 드셔 보셨나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01|032|고객님, 지난주에 구입하신 제품 잘 사용하고 계신지 궁금해서 전화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02|032|고객님, 니아모터스입니다, 차량 사용해 보시니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03|032|안녕하세요 고객님, 정수기 렌털 문의해 주셨다고 하셔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04|032|얼마 전에 정수기 설치하셨죠, 설치 서비스 잘 받으셨는지 확인차 전화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05|032|대출상담 신청하신 김행복 님 맞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06|032|많이 기다리시지 않도록 빠르게 접수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07|032|고객님, 저희 매장에 신제품이 들어와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08|032|주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시고 좋은 밤 되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09|032|아, 고객님, 제가 그 부분 도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10|032|네, 고객님 마음껏 시음하셔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11|032|고객님 의견이 저희에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12|032|궁금한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편하게 저한테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13|032|안녕하세요, 니아 미술학원입니다, 행복이 어머님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14|032|행복이가 만들기를 참 좋아하고 잘하네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15|032|저는 이번에 행복이 입시반 맡게 된 교사 김사랑이라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16|032|행복이 이번 테스트 성적이 많이 올랐어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17|032|행복이가 성적이 엄청 좋으네요, 그동안 성적 관리를 잘했나 봐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18|032|아, 그 학교는 지금 행복이 성적이면 충분히 지원해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19|032|제가 더 감사하죠, 시간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20|032|어머님 안녕하세요, 행복이 집에 잘 들어갔나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21|032|고객님, 저희 병원 처음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22|032|네, 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전에 내원한 적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23|032|네, 제가 상담 도와 드리겠습니다, 어디가 불편하셔서 전화 주셨나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24|032|예약 완료되었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 오후 두 시입니다, 잊지 말고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25|032|예약 완료되었습니다, 문자로 일정 다시 보내 드렸으니 확인 부탁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26|032|진료 시간에 맞춰 오시면 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27|032|내원 날짜는 언제로 잡아 드리는 게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28|032|과장님 외래 진료는 월, 금 오전입니다, 언제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29|032|고민이 있으면 함께 나누겠습니다,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30|032|정말 잘되셨네요, 민원이 해결 되어서 저도 너무나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31|032|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상담원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32|032|아, 마침 잘 되셨습니다, 저희 센터에서 고객님이 원하는 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33|032|코로나로 그동안 강좌가 중단됐는데 이번에 새로 열렸어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34|032|이 강좌는 거리 두기 때문에 인원 제한이 있는데, 고객님을 마지막으로 마감됐어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35|032|안녕하세요, 천천히 보시고 필요하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36|032|어서 오세요, 예약하신 좌석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37|032|고객님들이 창가 자리를 좋아하시는데 창가 좌석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38|032|노을 지는 풍경을 볼 수 있는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39|032|조용한 자리를 찾으신다고요, 룸이 따로 있는데 그쪽으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40|032|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심해서 가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41|032|안녕히 가세요 고객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42|032|고객님, 찾아오시는 데 불편함은 없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43|032|괜찮습니다, 그냥 두시면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44|032|너무 달다고 느껴지시면, 제가 음료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45|032|다 드신 컵은 계산대로 가져다 주시겠어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46|032|어서 오세요, 예약은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47|032|어서 오세요, 김행복 님이시죠, 잠시만 앉아서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48|032|어르신 치료 받으시느라 힘드셨죠, 수고하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49|032|혹시 미술작품 좋아하시면 저희 병원 삼 층 복도에 전시 중이니 한번 관람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50|032|안녕하세요, 찾으시는 약품 있으신가요, 말씀해 주시면 찾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51|032|어서 오세요, 처방전은 이쪽으로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52|032|강아지가 너무 순하네요, 미용하는 동안 얌전하게 있었어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53|032|지금까지 미용은 가위로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54|032|시츄 친구는 몸털도 미는 건가요, 몸무게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55|032|어서 오세요, 찾으시는 물건 있으면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56|032|잘 선택하셨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57|032|이 옷은 딱 고객님 옷이네요,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58|032|감사합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59|032|신상품 나오면, 남겨 주신 번호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또 찾아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60|032|어떤 운동할 때 입으실 건지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61|032|많은 분들이 입어 보고 만족하셔서 또 구매하러 오셨거든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62|032|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운동 잘 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63|032|잘 고르셨어요, 이 스타일의 운동화가 요즘 잘나가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64|032|예쁘게 신으시고 다음에 또 찾아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65|032|고객님,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66|032|어떤 제품 보세요, 제가 도움 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67|032|밖에 춥던데,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68|032|날씨가 너무 덥네요,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69|032|지금 밖에 비가 오는데, 우산 없으시면 저희 매장에서 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70|032|어서 오세요, 니아 쇼핑몰입니다, 어느 매장을 찾으시나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71|032|어서 오세요, 따로 찾는 디자이너 선생님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72|032|안녕하세요, 오늘 헤어 도와드릴 원장 김사랑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73|032|반갑습니다, 어떤 시술을 원해서 오셨나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74|032|머리 어떻게 하시고 싶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75|032|웨이브 가장 굵은 걸로요, 네 알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76|032|거울로 뒤쪽 머리 보여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77|032|머리 길이 이 정도면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78|032|개업 기념행사로 펌 가격 할인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79|032|제가 주차해 드릴게요, 차 키는 그대로 놔두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80|032|테스트 상품 사용해 보실 수 있으니까 편하게 보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81|032|요즘 이 컬러가 가장 잘나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82|032|요즘 이 제품이 에스엔에스에서 화제라서 많이들 찾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83|032|보시다가 궁금한 제품 있으면 또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84|032|이 제품으로 하시겠어요, 바구니에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85|032|이 제품이 이제 더이상 안 나오거든요, 그래서 미리 많이들 사 두시더라고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86|032|이 비비크림은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87|032|새 제품으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더 필요한 건 없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88|032|기다리시는 동안 따뜻한 차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89|032|고객님, 이건 제 명함입니다, 다음에는 이 번호로 미리 전화 주시면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90|032|다음에는 이 번호로 미리 전화 주시면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91|032|키오스크 주문이 어려우시죠, 제가 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92|032|지금 저희 앱 설치하시면 바로 일만 원 할인권 드리거든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93|032|회원 가입하시면 포인트 오천 점 드리고 오늘 바로 사용 가능한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94|032|아, 다음에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95|032|백화점 포인트카드 있으시면 적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96|032|이 카드는 저희 백화점 제휴카드라서 오 퍼센트 추가 할인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97|032|이 상품을 처음 보신다고요, 그럼 제가 설명을 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98|032|컴북스 서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찾는 책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199|032|서가 위쪽에 있는 책은 말씀하시면 꺼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00|032|포인트 오천 점 있으신데, 사용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01|032|이번 달 생일이시라 축하 포인트가 있는데, 사용할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02|032|고객님, 저희 은행에서 신용대출 가능한지, 얼마까지 가능한지 알아봐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03|032|고객님, 신용대출 가능하시네요, 간단한 서류만 있으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04|032|오후 세 시 이십 분, 니아의 대모험, 어른 한 장, 어린이 한 장 맞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05|032|좌석 선택해 주시겠어요, 흰색 표시된 부분이 선택 가능한 좌석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06|032|다열 일 번, 이 번, 선택하셨습니다, 맞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07|032|어린이 관객들에게, 니아의 대모험, 한정판 굿즈 선물로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08|032|네, 삼 번 상영관은 오른쪽 끝에 있습니다, 즐거운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09|032|어서 오십시오, 여권 보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10|032|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11|032|어서 오십시오, 탑승권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12|032|음료와 스낵 준비되어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승무원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13|032|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14|032|안녕하세요, 요청하신 내용 확인했습니다, 지금 원격으로 봐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15|032|바이러스 체크가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16|032|고객님이 요청하신 상황이 처리되었습니다,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다시 문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17|032|언제나 곁에서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대응팀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18|032|이해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한 번 더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19|032|방문해서 상담 요청하셔도 되니까, 언제든지 다시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20|032|네, 정부 이십 사 헬프데스크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21|032|네, 다행입니다, 다음에도 같은 현상이 일어나면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22|032|네, 기술지원팀입니다,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23|032|네, 그럼 업데이트해 보시고 다시 한번 연락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24|032|콜센터입니다, 어떤 업무 때문에 전화 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25|032|고객님, 현재 담당자가 자리를 비웠는데 메모 남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26|032|담당자분이 회의 중이신데, 메모 남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27|032|죄송합니다만 성함을 한 번 더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28|032|고객님, 성함 한 번만 더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29|032|고객님의 연락처를 담당자분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30|032|어머니께 선물할 신발을 찾고 계시군요, 어머님이 평소에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31|032|요즘 이 제품을 어머님들이 많이들 찾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32|032|저희 제품은 발이 정말 편해서, 어르신들이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33|032|혹시 창가나 복도 쪽 중 원하시는 좌석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34|032|고객님, 전자기기는 비행기 모드로 전환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35|032|고객님, 완전히 이륙하기 전까지는 전자기기 사용 자제 부탁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36|032|고객님, 이륙할 때까지 테이블은 접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37|032|고객님, 좌석 벨트 착용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38|032|네 고객님, 지금 바로 베개와 담요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39|032|고객님, 음료나 땅콩 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40|032|고객님, 몇 시까지 가져다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41|032|고객님, 카트 지나가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42|032|오늘은 불고기 쌈밥, 해산물 덮밥 그리고 오일 파스타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43|032|네, 오일 파스타 금방 준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44|032|맥주와 나초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십시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45|032|고객님, 자리에 물건을 놓고 가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46|032|고객님, 흰옷 입으셨는데, 앞치마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47|032|고객님 쿠키 좋아하시나요, 앞에 있는 쿠키는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48|032|주문하신 메뉴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49|032|치킨 스테이크 그리고 구운 연어 샐러드, 모듬 과일, 그리고 글라스 와인 세트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50|032|와인은 화이트와 레드 중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51|032|네, 금방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52|032|고객님께서는 현재 행복카드를 사용 중인 걸로 나오시는데요, 행복카드 분실하신 거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53|032|확인 감사합니다, 바로 분실 신고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54|032|고객님, 괜찮으시다면 분실 이후 사용 내역 확인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55|032|고객님, 카드 재발급 신청도 도와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56|032|고객님, 환경을 사랑하신다면 친환경 상품을 선택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57|032|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입니다, 한번 시식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58|032|후식 준비해 드릴까요, 커피와 차, 아이스크림 있는데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59|032|메뉴 결정하셨으면, 제가 주문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60|032|도움이 필요하면 가까운 직원에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61|032|문의 사항 있으시면 이 버튼을 눌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62|032|고객님이 받으실 수 있는 이번 달 혜택에 대해 안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63|032|화장실 말씀이시죠, 앞쪽으로 가서 왼쪽으로 꺾으시면 보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64|032|계산은 각자 해 드릴까요, 한 분 카드로 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65|032|제가 간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팁을 설명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66|032|고객님께서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함께 이용하실 가족 구성원이나 친구분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67|032|주로 언제 많이 이용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68|032|언제 이 기능이 필요하다고 느끼셨어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69|032|사용하실 때 주로 어디에서 이용하시나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70|032|이용하실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71|032|제품을 고를 때 무엇이 가장 고민이 되시나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72|032|시민님, 번호표를 뽑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73|032|신분증 주시면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74|032|시민님, 주민등록등본은 무인 발급기에서도 발급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75|032|네, 토요일도 예약 가능한데 지금 예약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76|032|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몇 시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77|032|볼펜 찾으시나요, 볼펜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78|032|종이, 볼펜, 둘 다 필요하실 것 같은데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79|032|고객님, 주차하셨나요, 주차 도장 찍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80|032|안내견이랑 오셨네요, 불편하지 않은 자리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81|032|불편하시면 말씀해주세요, 좀 더 편한 자리로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82|032|저희 식당에선 손님들이 차돌박이와 양념갈비를 제일 많이 찾으세요, 메뉴판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83|032|원하는 자리가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84|032|환자분, 여드름 치료는 이번이 처음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85|032|김행복 환자분, 진료실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86|032|손님, 우선 염색은 마무리가 되었고요, 이십 분만 잠시 계실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87|032|손님, 샴푸 하실게요, 일어나셔서 이쪽으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88|032|머리 말리고 커트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89|032|머리 커트는 어느 정도 생각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90|032|어서 오세요 고객님, 찾고 계신 상품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도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91|032|저희가 이번 달 프로모션으로 결제금액의 오십 퍼센트를 할인해 드리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92|032|고객님 교환 받으실 제품은 오늘 바로 출고될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93|032|배송은 영업일 기준 이 삼 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94|032|지금 재고가 딱 한 개 남았네요, 바로 주문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95|032|전화 통화 편한 시간 이야기해 주시면 저희가 그때 맞춰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96|032|통화 예약 남겨 드릴까요, 이 번호로 연락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97|032|평일과 주말 중 고객님께서 편한 시간으로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98|032|저희 매장 이벤트로 무료 이 인 식사권이 제공됩니다, 문자로 쿠폰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299|032|그럼 오후 두 시 정도로 방문 접수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00|032|주소와 연락처 알려주시면 방문해서 수리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01|032|수리비 관련해서는 기사님이 직접 보시고 이야기해 주실 것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02|032|문의 주신 부분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03|032|정확한 안내를 위해서 내부적으로 다시 한번 확인 후 연락 드려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04|032|고객님께서 추가로 받으실 수 있는 혜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05|032|네 고객님께서 요청하신 대로 환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06|032|네, 그러면 다음 주 수요일에 정수기 필터 교체 기사님께 방문 요청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07|032|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설문 참여해 주신 고객님들께 사은품을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08|032|컨설팅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09|032|가족회원 변경에 대해 문의하신 거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10|032|홈페이지에서 변경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셔서 작성하신 후 내방해 주시면 바로 처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11|032|탑승 수속은 일반적으로 출발 시간 세 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12|032|공항 내에서는 세 개의 은행이 입점하여 환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13|032|은행과 별도로, 환전소도 운영 중이니 많은 이용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14|032|걱정 마세요, 이십 사 시간 환전이 가능한 환전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15|032|공항 면세점 내 입점 브랜드는 홈페이지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16|032|네, 고객님께서 문의하신 컴북스 매장은 면세점 내에 입점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17|032|네, 서울 시내에서 공항까지 왕복하는 심야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18|032|버스 승하차 위치와 승차권 구입 방법은 유알엘을 참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19|032|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수단이 궁금하셨군요, 이곳까지는 심야버스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20|032|반려동물 검역 절차에 대해서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검역 절차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21|032|해당 부서 전화번호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22|032|항공사 마일리지를 현장에서 등록하지 못하셨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23|032|항공편과 날짜 알려 주시면 마일리지 등록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24|032|항공사 마일리지는 저희 항공사 어플을 통해서도 등록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25|032|걱정 마세요, 소정의 수수료를 지불하시면 항공권 재발행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26|032|네, 매장 뒤편에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고요, 한 시간까지 무료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27|032|매장 건물 내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주차장이 협소하니 가능하시다면 대중교통 이용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28|032|네, 발레파킹 가능하고요, 주차장에 있는 부스에 키를 맡기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29|032|고객님, 저희 매장에서는 발레파킹 이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30|032|견학 신청이요, 홈페이지에서 공문 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 후 보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31|032|공연장 대관이요, 담당 부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32|032|티켓 수령은 우편 수령하는 방법과 공연장에서 직접 수령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떤 걸로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33|032|컴북스 극장의 회원이 되시면 상시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지금 회원 가입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34|032|예매 취소는 불가하고요, 대신 날짜와 시간 변경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35|032|인원 추가 말씀이세요, 몇 분인지 말씀해 주시면 예약 변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36|032|예매 완료되었고요, 발권은 순차적으로 문자를 통해 보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37|032|네, 발권되었고요, 티켓은 문자를 통해 발송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38|032|미납으로 보험 계약이 상실됐을 경우는 삼 년 이내에 부활 신청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39|032|대출을 위해선 소득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보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40|032|필요한 서류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41|032|자동이체 건 말씀이죠, 먼저 본인 확인을 위해 주민등록번호를 눌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42|032|잠시 후 에이알에스로 넘어가면 고객님께서 직접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43|032|보험 계약 조회는 홈페이지에 로그인 하셔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접속 가능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44|032|공인인증서 재발급은 은행을 방문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45|032|지금 계신 위치를 알려 주시면 가까운 지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46|032|상품 인수는 직접 받으실 건가요, 몇 시쯤 방문하면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47|032|가까운 편의점 방문하시면 택배 접수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48|032|예약 변경을 위해서는 오늘 오후 두 시까지 전화를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49|032|상담 시간은 오전 아홉 시부터 오후 여섯 시까지입니다, 어떤 시간대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50|032|네, 컴북스 세탁소입니다, 의류 수거 말씀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51|032|네, 의류 수거는 저녁 여섯 시 이후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52|032|지난번처럼 치킨무는 빼고 소스만 챙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53|032|디지털 방송 화면이 나오지 않는다고요, 전원 코드 및 케이블 연결선 확인하셨을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54|032|먼저, 전원 코드와 케이블 연결선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55|032|다 꽂혀 있다고요, 그럼 셋톱박스 전원을 껐다가 십 초 후에 다시 켜 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56|032|지금은 어떻습니까 고객님?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57|032|약정이 만료되셨군요, 계약 갱신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58|032|약정 만료되어 연락 드렸습니다, 재약정하시면 더 많은 혜택을 받으실 수 있는데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59|032|네, 고객님, 이 년 약정 신청하시면 저희가 오 만 원 상품권을 선물로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60|032|리모컨을 무료로 드리는 건 제 권한이 아니라서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61|032|대신 채널 수를 무료로 늘릴 수 있는 혜택이 있는데, 안내 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62|032|이전 설치에 관한 문의 남겨 주셨는데요, 같은 구 내에서 이전은 무료로 설치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63|032|고객님, 현재 미성년자시라면 가입 설치를 원할 경우 부모님 동의서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64|032|명의 변경 원하시는 건가요, 변경하실 명의자분 개인 정보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65|032|자동이체 결제일 변경은 결제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66|032|청구서 주소지 변경은 유선상으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67|032|지금 주소 불러 주시면 바로 변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68|032|시청 요금 할인 방법에 대해 문의 주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69|032|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복지할인 대상자는 삼십 퍼센트의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70|032|요금 납부 방법 변경을 원하시는 거죠.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71|032|기존에 어떤 걸로 납부하셨는지 확인하고 변경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72|032|혹시 건전지가 바르게 끼워지지 않을 수도 있으니 안에 건전지 플러스, 마이너스 부분 먼저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73|032|사은품이나 혜택 등의 이벤트는 회사 지침에 따라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74|032|고객센터로 내방해 주시면 자세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75|032|환불 처리 접수 도와 드릴까요, 대신 장비 반납을 해 주셔야 추후에 환불 접수가 완료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76|032|장비 반납을 먼저 해 주셔야 추후에 환불 접수가 완료되는 점, 참고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77|032|고객님, 보다 정확한 길 안내를 위해서 도로명 주소 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78|032|에이에스는 택배 접수도 가능하고 방문 접수도 가능합니다, 어떤 게 더 편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79|032|택배 발송 시 반드시 운송장 번호는 보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80|032|택배로 에이에스 접수 시 수리 요청사항을 메모로 기재하셔도 좋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81|032|고객님, 오늘 저희 서비스센터를 이용하신 부분에 대해 평가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82|032|매우 안 좋으면 일 점, 매우 좋으면 십 점으로 평가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83|032|참가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84|032|네, 이번 한 달 동안 모집 중인데요, 참가하시길 원하시나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85|032|참가를 원하는 분이 고객님 본인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86|032|가맹점 개설이 궁금하신 거죠, 해당 부서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87|032|출장 메이크업 가격 때문에 전화 주신 것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88|032|저희 니아는 헤어, 메이크업 평균 비용은 건당 십만 사 천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89|032|최저 금액은 팔 만 원이며, 최고 금액은 십 오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90|032|원하시는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91|032|스타일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92|032|웨딩, 증명사진 등 상황별 메이크업 스킬에 따라 가격이 다르게 책정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93|032|고객님, 더 궁금한 사항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94|032|네 그럼 좀 더 고민해 보시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95|032|원룸, 소형 이사의 경우 평균 비용은 평당 최저 십 이만 원, 최고 삼십 만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96|032|이삿짐 양에 따라 다마스, 콜밴, 일톤 트럭 등 사용되는 차량의 크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97|032|이사 출발지나 도착지에 엘리베이터가 없는 고층인 경우, 견적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98|032|화물 택배는 일반 택배로 취급하기 어려운 경우에 많이 이용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399|032|일반 지역은 이 일 이내, 도서 및 산간 지역은 삼 일 이내 배송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00|032|일요일과 공휴일은 집화 및 배달이 지연되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01|032|네 걱정 마세요, 저희가 기사님께 최대한 안전히 배송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02|032|저희 회사 콜센터 번호는 일 이 삼 사에 오 육 칠 팔 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03|032|입학 축하합니다, 신학기 등원할 때 필요한 물품은 준비 다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04|032|네, 저희가 함께 제공해 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05|032|혹시 사정이 생겨서 준비물을 챙기지 못할 경우 미리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06|032|네, 주차는 가능한데요, 방문객당 한 대만 주차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07|032|주차 후 주차증 꼭 가져와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08|032|결혼식 앞두고 커플 피부관리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09|032|결혼 축하합니다, 좋은 일 앞두셨으니까 더 정성껏 관리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10|032|두 분이서 함께 편안하게 관리 받으실 수 있는 날짜와 시간은 언제가 좋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11|032|목요일 오전 열 한 시로 예약되셨습니다, 문자로 다시 한번 예약사항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12|032|잊지 않으시도록 예약 전날 문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13|032|손님, 이번 주 주말에 디너 뷔페 성인 세 명으로 예약하시는 거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14|032|홀과 룸 중에서 특별히 선호하시는 곳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15|032|저희 뷔페 룸의 경우 오 인 이상일 때 사용 가능하시고요, 룸 차지가 별도로 부과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16|032|고객님의 시간과 수고를 덜어 드릴 수 있는 서비스를 안내해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17|032|일 인 가구시라고요, 거주 지역은 어디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18|032|그러면 일산 동구청으로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19|032|일산 동구청 세무과 번호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실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20|032|네, 고객님, 성함과 주민번호 앞자리를 말씀해 주시면 합격자 명단에서 확인 후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21|032|시민님, 민원접수 내용 확인을 위해 접수번호 또는 연락처와 성함 말씀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22|032|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제가 관련 공문을 보면서 정확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23|032|행사는 시 월 첫 주 예정인데, 팔 월 말에 확정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24|032|행사 개최일이 궁금하셨군요, 정확한 날짜는 구 월 말에 공지해 드릴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25|032|행사는 사 월 둘째 주 예정입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26|032|시민님, 가까운 보건소 위치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27|032|보건소 주소와 약도를 문자로 보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28|032|네 시민님, 주변에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29|032|확인 결과 주변 오십 미터 안으로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30|032|혹시 말씀하신 게 운수 종사자 소득 안정 자금 신청일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31|032|신청 방법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문자에 기재된 링크에 접속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32|032|주민번호와 개인 인증 번호를 차례대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33|032|네 맞습니다, 문자 아랫부분에 함께 적혀 있는 숫자가 개인 인증 번호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34|032|휴대전화로 본인 인증까지 완료해 주시면 바로 신청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35|032|평일 기준 삼 일 이내에, 업종별로 육십 만 원에서 최대 백 오십 만 원까지 지급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36|032|사업 대표자 통장으로 현금 입금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37|032|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말씀이시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38|032|우선 날짜는 사 월 첫 주이고요, 목 종류에 따라 좀 다른데 영산홍은 두 그루, 주목나무는 한 그루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39|032|신청은 전화로도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40|032|네, 시민님, 신청 결과가 안 나와서 연락 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41|032|올해 피해 보신 분들이 워낙 많으시잖아요, 그러다 보니 심사까지 조금 오래 걸리고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42|032|지금 홈페이지가 불안정한 상태라 내일 다시 접속해 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43|032|신청하기 버튼 오른쪽에 신청 결과 확인이 있으니 이 삼 일 후에 다시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44|032|아, 어디에 첨부 파일을 올려야하는지 모르겠다고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45|032|신청확인 들어가시면 거기에서 수정이 가능하신데, 거기에 첨부해서 제출하기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46|032|필요한 서류 빠짐없이 제출하셔서 신청 잘 하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47|032|고객님 문의하신 곳에는 오전에 맑다가 저녁에 약간 흐려진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48|032|네, 일기예보상으로는 내일과 모레도 비 소식은 없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49|032|저희 호텔 연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일 박 이 일 무료 투숙권, 뷔페 할인권이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50|032|모든 혜택은 전국에 있는 저희 호텔 체인에서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51|032|저희 호텔 투숙객들 대상으로 하는 수영강습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52|032|투숙객에 한해 무료로 진행되고 있으니까 꼭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53|032|강습일은 투숙 당일로 지정해 주셔야 합니다, 시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54|032|강습 시간은 요일별로 차이가 있는데, 어느 요일에 방문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55|032|강습 예약은 보내드린 유알엘을 통해 모바일 선착순 예약으로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56|032|신청 인원이 많은 편이라서요, 잊지 마시고 사전 예약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57|032|보내 드린 유알엘을 이용하시면 보다 편리하게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58|032|그룹당 열 명 내외로 강습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예약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59|032|열 살 미만 어린이는 단독 강습이 불가한데요, 이 기회에 어머니께서도 함께 배우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60|032|문의하신 반려동물 동반 입실은 일부 객실에 한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61|032|고객님 건물 내에서는 전체 금연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62|032|주차장 쪽에 흡연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으니 그곳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63|032|김행복 님, 혹시 약국보관용 처방전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64|032|연락처 남겨 주시겠어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65|032|대기실에서 편히 쉬고 계시면 접수 순서대로 조제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66|032|네 지금 약사님이 복약 설명 중이세요, 끝나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67|032|고객님, 수납은 현금으로 하시겠어요, 카드로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68|032|금액은 일만 오천 원입니다, 현금 영수증 필요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69|032|카드 받았습니다, 이쪽에 서명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70|032|환자분 거스름돈 바로 챙겨 드릴게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71|032|여기 앉아계시면 접수 후에 조제약이 나오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72|032|저희 약국에는 없는 약품이라서요, 가까운 곳에 다른 약국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73|032|오늘 날이 많이 덥죠, 에어컨 온도를 좀 더 시원하게 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74|032|매장 내 에어컨 바람이 좀 센 것 같은데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75|032|저희 사은품으로 나온 양말인데요, 함께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76|032|고객님 여기 쿠폰 받아가세요, 다음에도 저희 매장 꼭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77|032|고객님의 아낌없는 격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78|032|저희 직원들을 칭찬해 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79|032|안녕하세요, 만나 뵙게 돼서 정말 반갑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80|032|고객님, 상품 보증서에 제 이름과 연락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81|032|혹시 제품에 문제가 생기거나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82|032|상품과 함께 제 명함도 넣어놨습니다,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저한테 전화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83|032|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저희 매장은 처음 방문하신 건가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84|032|음료는 냉장고에서 편하게 가져다 드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85|032|축하합니다, 오늘의 백 번째 방문 고객이십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86|032|고객님 이벤트 당첨되셨습니다, 사은품 받아 가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87|032|고객님은 저희 매장 단골 고객이십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88|032|장기 이용 고객님들께만 드리는 월정액 혜택이 있는데, 소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89|032|기념 사진 찍어 드릴까요, 카메라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90|032|이달의 사원으로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성심성의껏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91|032|고객님의 칭찬 덕분에 더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92|032|비가 많이 오죠, 우산은 이쪽에 두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93|032|추우신가요, 온도 좀 높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94|032|네, 제가 사용법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95|032|고객님 안녕하세요, 일 대 일 의전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김행복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96|032|저희 명품관 의전 서비스에 불편한 점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97|032|고객님은 피부가 하얗고 깨끗하셔서 블랙으로 염색하셔도 괜찮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98|032|초콜릿 좀 드세요, 특별히 오늘 오신 손님들께만 드리는 거예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499|032|손님 머릿결이 건조한 편이네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00|032|오늘 특별히 샴푸할 때 트린트먼트랑 영양 서비스로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01|032|머릿결 상태가 나쁘진 않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02|032|머리 색깔이 예쁘게 나왔네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03|032|염색하고 머리 자르니깐 훨씬 어리고 상큼해 보이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04|032|제가 보기엔 잘 어울리시는데, 어떠세요, 마음에 드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05|032|헤어 시술 다 끝났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06|032|서비스로 헤어 에센스 챙겨 드렸어요, 다음에 또 와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07|032|주차해 드릴까요, 발렛비는 삼천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08|032|대리운전도 연결해 드리니,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09|032|고객님 피부가 정말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10|032|기초 제품은 어떤 걸 사용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11|032|저희 제품 알고 계신 걸 보니까 평소 화장품에 관심도 많고 정보도 많으신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12|032|그렇죠, 역시 고객님은 상품 보는 안목이 있으시네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13|032|고객님, 그 제품도 좋고요, 제가 몇 가지 더 추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14|032|감사합니다 고객님, 살펴 가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15|032|전화 감사합니다, 내일 직접 뵙고 더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16|032|식사 맛있게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17|032|고객님, 고객님 휴대폰을 저희가 보관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18|032|김행복 님 되시죠, 저희가 지갑 보관하고 있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19|032|시간 되시면 언제든지 저희 매장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20|032|바쁘실텐데 시간 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21|032|어머님 감사해요, 이야기해 주신 부분 잘 반영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22|032|어머님 말씀이 사랑이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23|032|행복이의 생활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24|032|바쁘실 텐데 귀한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25|032|오늘 첫 전화 상담으로 어머님을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26|032|어머님도 저와 첫 통화라 긴장하셨을 텐데, 편하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27|032|저도 학교에서 잘 보살피고 열심히 지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28|032|제가 사랑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좀 더 신경 쓰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29|032|고객님, 저희 호텔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어떤 부분이 궁금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30|032|호캉스 계획하고 계시다고요, 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31|032|투숙객들께 드리는 할인 이벤트가 있는데,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32|032|이십 사 시간 언제든지 룸서비스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33|032|고객님, 다음 주에 결혼기념일이시죠.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34|032|올해도 저희 호텔과 함께 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35|032|고객님, 특별한 기념일을 맞은 분들께 할인 행사가 있어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36|032|문의하신 조식 샐러드 딜리버리 서비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37|032|신청하신 조식 룸서비스, 내일 아침 일곱 시까지 룸으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38|032|고객님, 늘 저희 호텔로 예약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39|032|저희 호텔에 대한 고객님의 관심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40|032|고객님, 저희와 다시 계약을 해 주신다니 감사해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41|032|저희와 재계약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42|032|고객님 시식하고 가세요, 오늘 새로 나온 신제품 왕만두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43|032|횡성 한우 시식 행사 중입니다, 맛 보고 가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44|032|오늘은 갈비살, 부채살이 아주 좋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45|032|그럼요, 얼마든지 드셔 보세요, 맛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46|032|유기농으로 키워서 훨씬 건강하고 맛있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47|032|눈으로만 보셔서는 잘 몰라요, 한 번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48|032|더 드리고 싶은데 저희가 조금밖에 준비하지 못해서 죄송해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49|032|구매 안 하셔도 되니까 이것도 좀 더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50|032|코로나 때문에 이 년 만에 하는 시식 행사예요, 와서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51|032|맛있죠, 오늘 저렴한 가격으로 안내해드리고 있으니까 한번 구매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52|032|마지막 세일입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구매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53|032|고객님, 이제 마지막 하나 남았습니다, 빨리 오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54|032|오늘만 드리는 특가입니다, 지금 놓치면 후회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55|032|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메뉴판 먼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56|032|저희 식당 인기 메뉴는 차돌박이와 양념갈비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57|032|메뉴판 다시 갖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58|032|메뉴 결정이 어려우시면 제가 좀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59|032|네, 메뉴가 결정되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60|032|셰프 추천 메뉴는 맨 앞장에, 키즈 메뉴는 그 다음 페이지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61|032|저희 가게에서는 일 번 세트 메뉴와 칠 번 단품 요리를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으십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62|032|감사합니다, 주문 즉시 조리되어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63|032|주문하신 메뉴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64|032|수저와 티슈는 식탁 아래 서랍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65|032|필요한 게 있으시면 벨 눌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66|032|제가 담당 서버입니다,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저를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67|032|네, 어린이용 식기, 금방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68|032|고객님, 어린이 의자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69|032|반찬 리필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70|032|괜찮습니다, 얼마든지 리필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71|032|죄송해요 그 밑반찬이 다 떨어져서요, 다른 반찬으로 더 준비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72|032|음식은 입맛에 맞으세요, 손님?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73|032|여기 입가심할 수 있는 사탕 준비되어 있으니 편하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74|032|다음에 오시면 더 맛있게 만들어 드릴게요, 서비스도 많이 드리고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75|032|얼음물이요, 네, 시원한 물로 금방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76|032|뜨거운 물이 필요하세요, 금방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77|032|서비스 나왔습니다, 저희 가게 오픈 기념으로 제공되는 군만두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78|032|손님, 지금 저희 특별 행사 기간이라 신메뉴를 반값에 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79|032|저희 가게의 신메뉴 한 번 드셔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80|032|저희 가게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81|032|다음에 또 오시면 더 좋은 서비스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82|032|고객님 또 오셨네요, 고맙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83|032|오랜만에 저희 매장 방문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84|032|단골손님이니까 음료는 서비스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85|032|대기번호 칠 번 손님, 자리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86|032|고객님, 제가 메뉴 추천 좀 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87|032|제가 양을 좀 넉넉히 가져왔어요,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88|032|고객님, 제가 휠체어를 밀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89|032|고객님, 자리 안내를 위해서 저를 잡고 이동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90|032|맛있게 드셔주셔서 저희가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91|032|저희 매장에 메뉴가 참 많죠, 천천히 보시고 주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92|032|메뉴 이름이 좀 어렵죠, 제가 다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93|032|메뉴 보시고 궁금한 거 있으면 얼마든지 물어보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94|032|손님, 저희 커피 어떠세요, 정말 좋은 원두를 쓰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95|032|주문하신 커피 나왔습니다, 뜨거우니까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96|032|주문하신 음료 나왔습니다, 뜨거울 수도 있으니까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97|032|환자분 혹시 접수하셨어요,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98|032|김사랑 님, 재활치료 다 마치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599|032|김사랑 님, 이쪽으로 오셔서 혈압 체크 하실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600|032|환자분, 약 잘 챙겨드시고 빨리 나으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601|032|환자분 입맛이 없으시죠, 오늘 더 맛있는 식단을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602|032|다행입니다,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계세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603|032|환자분 트러블이 빠르게 진정되어서 저도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604|032|김행복 님, 오늘 치료가 많이 힘들지는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605|032|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불편하신 점은 없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606|032|김행복 님, 이쪽에서 수납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607|032|수납하신 영수증 저에게 보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608|032|차량 가져 오셨어요, 주차권 필요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609|032|자차 이용하셨나요, 주차 확인증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610|032|네, 카드는 앞쪽에 꽂아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611|032|치료시간 프로그램을 제가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612|032|작업치료가 있으시네요, 운동치료실로 가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613|032|매트 위로 올라 가시면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614|032|김행복 님, 운동치료 시작하겠습니다, 어디가 많이 불편하십니까?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615|032|알러지가 있는 약물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616|032|오늘 받으신 시술에 대한 설문 작성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32|K_H1_G_032_0617|032|오늘 이용하신 저희 병원 서비스에 대해 설문 부탁 드려도 될까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G_041.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G_041.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5dfc59ddc3ff67e38fde8803b0c3f13cddd68007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G_041.txt @@ -0,0 +1,567 @@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51|041|환영합니다 고객님, 행복 마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52|041|고객님, 안녕하세요, 브이아이피 안내를 담당하고 있는 김사랑입니다, 언제든지 편하게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53|041|저희 매장 브이아이피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54|041|고객님, 저와 함께 이쪽으로 이동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55|041|아, 화장실 말씀이세요,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56|041|아, 탈의실 찾고 계셨군요, 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57|041|이번 시즌 신상품 말씀이시죠,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58|041|아, 선생님, 그렇게 알고 계셨어요, 제가 지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59|041|아, 고객님, 그렇게 전달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60|041|고객님께서 좋은 선택 하실 수 있도록 제가 인기 있는 상품 몇 가지 추천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61|041|고객님, 제가 도와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62|041|네, 제가 빨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63|041|고객님, 점심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64|041|최고의 여행을 만들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니아여행사 김행복 팀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65|041|어떤 내용으로 연락 주셨는지 말씀해 주시면 친절하게 상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66|041|국내여행 예약부 말씀이시죠, 감사합니다,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67|041|담당자가 잠시 부재중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메모 남겨 주시면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68|041|네, 고객님, 캐시백 행사 대상자인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69|041|확인 결과 고객님은 캐시백 행사 대상자 맞으십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70|041|네, 새로 발급 받으신 카드, 금주 중에 배송될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71|041|정상적으로 카드 사용등록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72|041|네, 주소 변경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73|041|아, 고객님, 방문 예약을 하려고 하십니까, 위치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74|041|고객님, 예약상황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시 월 오 일 수요일 오후 한 시, 진흥원 님,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75|041|고객님, 어떤 교통편을 이용해서 오시나요, 자차 이동이세요 혹은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76|041|아, 고객님 도착하셨어요, 지금 위치가 어디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77|041|아, 홍대역이세요, 저희 여행사까지는 홍대역에서 도보로 오 분 정도 걸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78|041|홍대역 일 번 출구에서 백 미터 정도 직진하시면 니아빌딩이 있습니다, 그 건물 오 층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79|041|혹시라도 찾기 어려우시면 편하게 다시 연락해 주십시오,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80|041|더 궁금하신 사항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81|041|더 필요하신 것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82|041|더 도움 드릴 사항 있을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83|041|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후에 밝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84|041|고객님, 문의하신 내용 자세한 상담을 위해서 담당자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85|041|정확한 상담을 위해서 담당자분 안내 받을 수 있도록 도와 드려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86|041|이 분 정도만 기다려 주시면 그 후에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87|041|당겨 받았습니다, 총무팀 김행복 과장입니다,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88|041|전화 바꿨습니다, 홍보팀 김행복 과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89|041|네, 담당자 김행복 과장 전화 바꿨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90|041|네, 찾으셨던 환불 관련 담당자 김행복 과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91|041|고객님의 따뜻한 인사 감사합니다, 또 궁금한 것이 있으면 연락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92|041|감사합니다, 도움 필요하시면 또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93|041|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94|041|수요일에 다시 전화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95|041|안녕하세요, 고객님, 니아유선방송 기사입니다, 문의 주신 에이에스건으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96|041|리모컨 교환이 필요하다고 전달 받았는데, 지금 바로 방문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97|041|아, 다시 방송 화면이 나온다고요, 다행입니다 고객님,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98|041|저희 제품에 항상 깊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099|041|고객님의 믿음에 정성으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00|041|니아 녹즙입니다, 오늘부터 녹즙 배달 받으셨는데, 드셔 보셨나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01|041|고객님, 지난주에 구입하신 제품 잘 사용하고 계신지 궁금해서 전화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02|041|고객님, 니아모터스입니다, 차량 사용해 보시니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03|041|안녕하세요 고객님, 정수기 렌털 문의해 주셨다고 하셔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04|041|얼마 전에 정수기 설치하셨죠, 설치 서비스 잘 받으셨는지 확인차 전화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05|041|대출상담 신청하신 김행복 님 맞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06|041|많이 기다리시지 않도록 빠르게 접수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07|041|고객님, 저희 매장에 신제품이 들어와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08|041|주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시고 좋은 밤 보내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09|041|아, 고객님, 제가 그 부분 도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10|041|네, 고객님 마음껏 시음하셔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11|041|고객님 의견이 저희에게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12|041|궁금한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편하게 저한테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13|041|안녕하세요, 니아 미술학원입니다, 행복이 어머님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14|041|행복이가 만들기를 참 좋아하고 잘하네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15|041|저는 이번에 행복이 입시반 맡게 된 교사 김사랑이라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16|041|행복이 이번 테스트 성적이 많이 올랐어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17|041|행복이가 성적이 엄청 좋으네요, 그동안 성적 관리를 잘했나 봐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18|041|아, 그 학교는 지금 행복이 성적이면 충분히 지원해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19|041|제가 더 감사하죠, 시간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20|041|어머님 안녕하세요, 행복이 집에 잘 들어갔나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21|041|고객님, 저희 병원 처음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22|041|네, 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전에 내원한 적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23|041|네, 제가 상담 도와 드리겠습니다, 어디가 불편하셔서 전화 주셨나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24|041|예약 완료되었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 오후 두 시입니다, 잊지 말고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25|041|예약 완료되었습니다, 문자로 일정 다시 보내 드렸으니 확인 부탁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26|041|진료 시간에 맞춰 오시면 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27|041|내원 날짜는 언제로 잡아 드리는 게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28|041|과장님 외래 진료는 월, 금 오전입니다, 언제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29|041|고민이 있으면 함께 나누겠습니다,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30|041|정말 잘되셨네요, 민원이 해결 되어서 저도 너무나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31|041|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상담원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32|041|아, 마침 잘 되셨습니다, 저희 센터에서 고객님이 원하는 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33|041|코로나로 그동안 강좌가 중단됐는데 이번에 새로 열렸어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34|041|이 강좌는 거리 두기 때문에 인원 제한이 있는데, 고객님을 마지막으로 마감됐어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35|041|안녕하세요, 천천히 보시고 필요하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36|041|어서 오세요, 예약하신 좌석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37|041|고객님들이 창가 자리를 좋아하시는데 창가 좌석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38|041|노을 지는 풍경을 볼 수 있는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39|041|조용한 자리를 찾으신다고요, 룸이 따로 있는데 그쪽으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40|041|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심해서 가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41|041|안녕히 가세요 고객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42|041|고객님, 찾아오시는 데 불편함은 없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43|041|괜찮습니다, 그냥 두시면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44|041|너무 달다고 느껴지시면, 제가 음료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45|041|다 드신 컵은 계산대로 가져다 주시겠어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46|041|어서 오세요, 예약은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47|041|어서 오세요, 김행복 님이시죠, 잠시만 앉아서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48|041|어르신 치료 받으시느라 힘드셨죠, 수고하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49|041|혹시 미술작품 좋아하시면 저희 병원 삼 층 복도에 전시 중이니 한번 관람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50|041|안녕하세요, 찾으시는 약품 있으신가요, 말씀해 주시면 찾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51|041|어서 오세요, 처방전은 이쪽으로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52|041|강아지가 너무 순하네요, 미용하는 동안 얌전하게 있었어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53|041|지금까지 미용은 가위로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54|041|시츄 친구는 몸털도 미는 건가요, 몸무게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55|041|어서 오세요, 찾으시는 물건 있으면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56|041|잘 선택하셨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57|041|이 옷은 딱 고객님 옷이네요,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58|041|감사합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59|041|신상품 나오면, 남겨 주신 번호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또 찾아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60|041|어떤 운동할 때 입으실 건지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61|041|많은 분들이 입어 보고 만족하셔서 또 구매하러 오셨거든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62|041|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운동 잘 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63|041|잘 고르셨어요, 이 스타일의 운동화가 요즘 잘나가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64|041|예쁘게 신으시고 다음에 또 찾아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65|041|고객님,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66|041|어떤 제품 보세요, 제가 도움 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67|041|밖에 춥던데,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68|041|날씨가 너무 덥네요,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69|041|지금 밖에 비가 오는데, 우산 없으시면 저희 매장에서 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70|041|어서 오세요, 니아 쇼핑몰입니다, 어느 매장을 찾으시나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71|041|어서 오세요, 따로 찾는 디자이너 선생님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72|041|안녕하세요, 오늘 헤어 도와드릴 원장 김사랑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73|041|반갑습니다, 어떤 시술을 원해서 오셨나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74|041|머리 어떻게 하시고 싶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75|041|웨이브 가장 굵은 걸로요, 네 알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76|041|거울로 뒤쪽 머리 보여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77|041|머리 길이 이 정도면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78|041|개업 기념행사로 펌 가격 할인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79|041|제가 주차해 드릴게요, 차 키는 그대로 놔두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80|041|테스트 상품 사용해 보실 수 있으니까 편하게 보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81|041|요즘 이 컬러가 가장 잘나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82|041|요즘 이 제품이 에스엔에스에서 화제라서 많이들 찾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83|041|보시다가 궁금한 제품 있으면 또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84|041|이 제품으로 하시겠어요, 바구니에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85|041|이 제품이 이제 더이상 안 나오거든요, 그래서 미리 많이들 사 두시더라고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86|041|이 비비크림은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87|041|새 제품으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더 필요한 건 없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88|041|기다리시는 동안 따뜻한 차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89|041|고객님, 이건 제 명함입니다, 다음에는 이 번호로 미리 전화 주시면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90|041|다음에는 이 번호로 미리 전화 주시면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91|041|키오스크 주문이 어려우시죠, 제가 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92|041|지금 저희 앱 설치하시면 바로 일만 원 할인권 드리거든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93|041|회원 가입하시면 포인트 오천 점 드리고 오늘 바로 사용 가능한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94|041|아, 다음에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95|041|백화점 포인트카드 있으시면 적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96|041|이 카드는 저희 백화점 제휴카드라서 오 퍼센트 추가 할인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97|041|이 상품을 처음 보신다고요, 그럼 제가 설명을 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98|041|컴북스 서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찾는 책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199|041|서가 위쪽에 있는 책은 말씀하시면 꺼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00|041|포인트 오천 점 있으신데, 사용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01|041|이번 달 생일이시라 축하 포인트가 있는데, 사용할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02|041|고객님, 저희 은행에서 신용대출 가능한지, 얼마까지 가능한지 알아봐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03|041|고객님, 신용대출 가능하시네요, 간단한 서류만 있으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04|041|오후 세 시 이십 분, 니아의 대모험, 어른 한 장, 어린이 한 장 맞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05|041|좌석 선택해 주시겠어요, 흰색 표시된 부분이 선택 가능한 좌석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06|041|다열 일 번, 이 번, 선택하셨습니다, 맞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07|041|어린이 관객들에게, 니아의 대모험, 한정판 굿즈 선물로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08|041|네, 삼 번 상영관은 오른쪽 끝에 있습니다, 즐거운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09|041|어서 오십시오, 여권 보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10|041|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11|041|어서 오십시오, 탑승권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12|041|음료와 스낵 준비되어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승무원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13|041|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14|041|안녕하세요, 요청하신 내용 확인했습니다, 지금 원격으로 봐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15|041|바이러스 체크가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16|041|고객님이 요청하신 상황이 처리되었습니다,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다시 문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17|041|언제나 곁에서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대응팀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18|041|이해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한 번 더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19|041|방문해서 상담 요청하셔도 되니까, 언제든지 다시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20|041|네, 정부이십사 헬프데스크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21|041|네, 다행입니다, 다음에도 같은 현상이 일어나면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22|041|네, 기술지원팀입니다,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23|041|네, 그럼 업데이트해 보시고 다시 한번 연락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24|041|콜센터입니다, 어떤 업무 때문에 전화 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25|041|고객님, 현재 담당자가 자리를 비웠는데 메모 남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26|041|담당자분이 회의 중이신데, 메모 남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27|041|죄송합니다만 성함을 한 번 더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28|041|고객님, 성함 한 번만 더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29|041|고객님의 연락처를 담당자분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30|041|어머니께 선물할 신발을 찾고 계시군요, 어머님이 평소에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31|041|요즘 이 제품을 어머님들이 많이들 찾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32|041|저희 제품은 발이 정말 편해서, 어르신들이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33|041|혹시 창가나 복도 쪽 중 원하시는 좌석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34|041|고객님, 전자기기는 비행기 모드로 전환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35|041|고객님, 완전히 이륙하기 전까지는 전자기기 사용 자제 부탁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36|041|고객님, 이륙할 때까지 테이블은 접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37|041|고객님, 좌석 벨트 착용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38|041|네 고객님, 지금 바로 베개와 담요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39|041|고객님, 음료나 땅콩 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40|041|고객님, 몇 시까지 가져다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41|041|고객님, 카트 지나가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42|041|오늘은 불고기 쌈밥, 해산물 덮밥 그리고 오일 파스타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43|041|네, 오일 파스타 금방 준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44|041|맥주와 나초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십시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45|041|고객님, 자리에 물건을 놓고 가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46|041|고객님, 흰옷 입으셨는데, 앞치마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47|041|고객님 쿠키 좋아하시나요, 앞에 있는 쿠키는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48|041|주문하신 메뉴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49|041|치킨 스테이크 그리고 구운 연어 샐러드, 모듬 과일, 그리고 글라스 와인 세트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50|041|와인은 화이트와 레드 중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51|041|네, 금방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52|041|고객님께서는 현재 행복카드를 사용 중인 걸로 나오시는데요, 행복카드 분실하신 거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53|041|확인 감사합니다, 바로 분실 신고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54|041|고객님, 괜찮으시다면 분실 이후 사용 내역 확인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55|041|고객님, 카드 재발급 신청도 도와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56|041|고객님, 환경을 사랑하신다면 친환경 상품을 선택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57|041|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입니다, 한번 시식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58|041|후식 준비해 드릴까요, 커피와 차, 아이스크림 있는데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59|041|메뉴 결정하셨으면, 제가 주문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60|041|도움이 필요하면 가까운 직원에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61|041|문의 사항 있으시면 이 버튼을 눌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62|041|고객님이 받으실 수 있는 이번 달 혜택에 대해 안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63|041|화장실 말씀이시죠, 앞쪽으로 가서 왼쪽으로 꺾으시면 보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64|041|계산은 각자 해 드릴까요, 한 분 카드로 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65|041|제가 간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팁을 설명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66|041|고객님께서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함께 이용하실 가족 구성원이나 친구분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67|041|주로 언제 많이 이용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68|041|언제 이 기능이 필요하다고 느끼셨어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69|041|사용하실 때 주로 어디에서 이용하시나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70|041|이용하실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71|041|제품 고를 때 무엇이 가장 고민이 되시나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72|041|시민님, 번호표를 뽑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73|041|신분증 주시면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74|041|시민님, 주민등록등본은 무인 발급기에서도 발급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75|041|네, 토요일도 예약 가능한데 지금 예약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76|041|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몇 시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77|041|볼펜 찾으시나요, 볼펜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78|041|종이, 볼펜, 둘 다 필요하실 것 같은데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79|041|고객님, 주차하셨나요, 주차 도장 찍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80|041|안내견이랑 오셨네요, 불편하지 않은 자리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81|041|불편하시면 말씀해주세요, 좀 더 편한 자리로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82|041|저희 식당에선 손님들이 차돌박이와 양념갈비를 제일 많이 찾으세요, 메뉴판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83|041|원하는 자리가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84|041|환자분, 여드름 치료는 이번이 처음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85|041|김행복 환자분, 진료실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86|041|손님, 우선 염색은 마무리가 되었고요, 이십 분만 잠시 계실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87|041|손님, 샴푸 하실게요, 일어나셔서 이쪽으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88|041|머리 말리고 커트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89|041|머리 커트는 어느 정도 생각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90|041|어서 오세요 고객님, 찾고 계신 상품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도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91|041|저희가 이번 달 프로모션으로 결제금액의 오십 퍼센트를 할인해 드리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92|041|고객님 교환 받으실 제품은 오늘 바로 출고될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93|041|배송은 영업일 기준 이 삼 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94|041|지금 재고가 딱 한 개 남았네요, 바로 주문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95|041|전화 통화 편한 시간 이야기해 주시면 저희가 그때 맞춰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96|041|통화 예약 남겨 드릴까요, 이 번호로 연락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97|041|평일과 주말 중 고객님께서 편한 시간으로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98|041|저희 매장 이벤트로 무료 이 인 식사권이 제공됩니다, 문자로 쿠폰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299|041|그럼 오후 두 시 정도로 방문 접수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00|041|주소와 연락처 알려주시면 방문해서 수리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01|041|수리비 관련해서는 기사님이 직접 보시고 이야기해 주실 것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02|041|문의 주신 부분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03|041|정확한 안내를 위해서 내부적으로 다시 한번 확인 후 연락 드려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04|041|고객님께서 추가로 받으실 수 있는 혜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05|041|네 고객님께서 요청하신 대로 환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06|041|네, 그러면 다음 주 수요일에 정수기 필터 교체 기사님께 방문 요청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07|041|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설문 참여해 주신 고객님들께 사은품을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08|041|컨설팅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09|041|가족회원 변경에 대해 문의하신 거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10|041|홈페이지에서 변경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셔서 작성하신 후 내방해 주시면 바로 처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11|041|탑승 수속은 일반적으로 출발 시간 세 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12|041|공항 내에서는 세 개의 은행이 입점하여 환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13|041|은행과 별도로, 환전소도 운영 중이니 많은 이용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14|041|걱정 마세요, 이십 사 시간 환전이 가능한 환전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15|041|공항 면세점 내 입점 브랜드는 홈페이지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16|041|네, 고객님께서 문의하신 컴북스 매장은 면세점 내에 입점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17|041|네, 서울 시내에서 공항까지 왕복하는 심야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18|041|버스 승하차 위치와 승차권 구입 방법은 유알엘을 참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19|041|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수단이 궁금하셨군요, 이것까지는 심야버스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20|041|반려동물 검역 절차에 대해서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검역 절차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21|041|해당 부서 전화번호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22|041|항공사 마일리지를 현장에서 등록하지 못하셨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23|041|항공편과 날짜 알려 주시면 마일리지 등록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24|041|항공사 마일리지는 저희 항공사 어플을 통해서도 등록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25|041|걱정 마세요, 소정의 수수료를 지불하시면 항공권 재발행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26|041|네, 매장 뒤편에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고요, 한 시간까지 무료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27|041|매장 건물 내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주차장이 협소하니 가능하시다면 대중교통 이용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28|041|네, 발레파킹 가능하고요, 주차장에 있는 부스에 키를 맡기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29|041|고객님, 저희 매장에서는 발레파킹 이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30|041|견학 신청이요, 홈페이지에서 공문 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 후 보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31|041|공연장 대관이요, 담당 부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32|041|티켓 수령은 우편 수령하는 방법과 공연장에서 직접 수령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떤 걸로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33|041|컴북스 극장의 회원이 되시면 상시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지금 회원 가입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34|041|예매 취소는 불가하고요, 대신 날짜와 시간 변경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35|041|인원 추가 말씀이세요, 몇 분인지 말씀해 주시면 예약 변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36|041|예매 완료되었고요, 발권은 순차적으로 문자를 통해 보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37|041|네, 발권되었고요, 티켓은 문자를 통해 발송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38|041|미납으로 보험 계약이 상실됐을 경우는 삼 년 이내에 부활 신청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39|041|대출을 위해선 소득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보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40|041|필요한 서류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41|041|자동이체 건 말씀이죠, 먼저 본인 확인을 위해 주민등록번호를 눌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42|041|잠시 후 에이알에스로 넘어가면 고객님께서 직접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43|041|보험 계약 조회는 홈페이지에 로그인 하셔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접속 가능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44|041|공인인증서 재발급은 은행을 방문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45|041|지금 계신 위치를 알려 주시면 가까운 지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46|041|상품 인수는 직접 받으실 건가요, 몇 시쯤 방문하면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47|041|가까운 편의점 방문하시면 택배 접수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48|041|예약 변경을 위해서는 오늘 오후 두 시까지 전화를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49|041|상담 시간은 오전 아홉 시부터 오후 여섯 시까지입니다, 어떤 시간대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50|041|네, 컴북스 세탁소입니다, 의류 수거 말씀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51|041|네, 의류 수거는 저녁 여섯 시 이후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52|041|지난번처럼 치킨무는 빼고 소스만 챙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53|041|디지털 방송 화면이 나오지 않는다고요, 전원 코드 및 키이블 연결선 확인하셨을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54|041|먼저, 전원 코드와 케이블 연결선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55|041|다 꽂혀 있다고요, 그럼 셋톱박스 전원을 껐다가 십 초 후에 다시 켜 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56|041|지금은 어떻습니까 고객님?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57|041|약정이 만료되셨군요, 계약 갱신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58|041|약정 만료되어 연락 드렸습니다, 재약정하시면 더 많은 혜택을 받으실 수 있는데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59|041|네, 고객님, 이 년 약정 신청하시면 저희가 오 만 원 상품권을 선물로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60|041|리모컨을 무료로 드리는 건 제 권한이 아니라서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61|041|대신 채널 수를 무료로 늘릴 수 있는 혜택이 있는데, 안내 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62|041|이전 설치에 관한 문의 남겨 주셨는데요, 같은 구 내에서 이전은 무료로 설치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63|041|고객님, 현재 미성년자시라면 가입 설치를 원할 경우 부모님 동의서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64|041|명의 변경 원하시는 건가요, 변경하실 명의자분 개인 정보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65|041|자동이체 결제일 변경은 결제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66|041|청구서 주소지 변경은 유선상으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67|041|지금 주소 불러 주시면 바로 변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68|041|시청 요금 할인 방법에 대해 문의 주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69|041|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복지할인 대상자는 삼십 퍼센트의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70|041|요금 납부 방법 변경을 원하시는 거죠.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71|041|기존에 어떤 걸로 납부하셨는지 확인하고 변경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72|041|혹시 건전지가 바르게 끼워지지 않을 수도 있으니 안에 건전지 플러스, 마이너스 부분 먼저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73|041|사은품이나 혜택 등의 이벤트는 회사 지침에 따라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74|041|고객센터로 내방해 주시면 자세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75|041|환불 처리 접수 도와 드릴까요, 대신 장비 반납을 해 주셔야 추후에 환불 접수가 완료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76|041|장비 반납을 먼저 해 주셔야 추후에 환불 접수가 완료되는 점, 참고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77|041|고객님, 보다 정확한 길 안내를 위해서 도로명 주소 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78|041|에이에쓰는 택배 접수도 가능하고 방문 접수도 가능합니다, 어떤 게 더 편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79|041|택배 발송 시 반드시 운송장 번호는 보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80|041|택배로 에이에스 접수 시 수리 요청사항을 메모로 기재하셔도 좋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81|041|고객님, 오늘 저희 서비스센터를 이용하신 부분에 대해 평가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82|041|매우 안 좋으면 일 점, 매우 좋으면 십 점으로 평가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83|041|참가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84|041|네, 이번 한 달 동안 모집 중인데요, 참가하시길 원하시나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85|041|참가를 원하는 분이 고객님 본인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86|041|가맹점 개설이 궁금하신 거죠, 해당 부서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87|041|출장 메이크업 가격 때문에 전화 주신 것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88|041|저희 니아는 헤어, 메이크업 평균 비용은 건당 십 만 사천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89|041|최저 금액은 팔만 원이며, 최고 금액은 십 오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90|041|원하시는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91|041|스타일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92|041|웨딩, 증명사진 등 상황별 메이크업 스킬에 따라 가격이 다르게 책정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93|041|고객님, 더 궁금한 사항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94|041|네 그럼 좀 더 고민해 보시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95|041|원룸, 소형 이사의 경우 평균 비용은 평당 최저 십 이 만 원, 최고 삼십 만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96|041|이삿짐 양에 따라 다마스, 콜밴, 일톤 트럭 등 사용되는 차량의 크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97|041|이사 출발지나 도착지에 엘리베이터가 없는 고층인 경우, 견적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98|041|화물 택배는 일반 택배로 취급하기 어려운 경우에 많이 이용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399|041|일반 지역은 이 일 이내, 도서 및 산간 지역은 삼 일 이내 배송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00|041|일요일과 공휴일은 집화 및 배달이 지연되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01|041|네 걱정 마세요, 저희가 기사님께 최대한 안전히 배송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02|041|저희 회사 콜센터 번호는 일 이 삼 사에 오 육 칠 팔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03|041|입학 축하합니다, 신학기 등원할 때 필요한 물품은 준비 다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04|041|네, 저희가 함께 제공해 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05|041|혹시 사정이 생겨서 준비물을 챙기지 못할 경우 미리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06|041|네, 주차는 가능한데요, 방문객당 한 대만 주차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07|041|주차 후 주차증 꼭 가져와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08|041|결혼식 앞두고 커플 피부관리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09|041|결혼 축하합니다, 좋은 일 앞두셨으니까 더 정성껏 관리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10|041|두 분이서 함께 편안하게 관리 받으실 수 있는 날짜와 시간은 언제가 좋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11|041|목요일 오전 열 한 시로 예약되셨습니다, 문자로 다시 한번 예약사항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12|041|잊지 않으시도록 예약 전날 문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13|041|손님, 이번 주 주말에 디너 뷔페 성인 세 명으로 예약하시는 거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14|041|홀과 룸 중에서 특별히 선호하시는 곳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15|041|저희 뷔페 룸의 경우 오 인 이상일 때 사용 가능하시고요, 룸 차지가 별도로 부과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16|041|고객님의 시간과 수고를 덜어 드릴 수 있는 서비스를 안내해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17|041|일 인 가구시라고요, 거주 지역은 어디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18|041|그러면 일산 동구청으로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19|041|일산 동구청 세무과 번호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실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20|041|네, 고객님, 성함과 주민번호 앞자리를 말씀해 주시면 합격자 명단에서 확인 후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21|041|시민님, 민원접수 내용 확인을 위해 접수번호 또는 연락처와 성함 말씀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22|041|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제가 관련 공문을 보면서 정확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23|041|행사는 시 월 첫주 예정인데, 팔 월 말에 확정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24|041|행사 개최일이 궁금하셨군요, 정확한 날짜는 구 월 말에 공지해 드릴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25|041|행사는 사 월 둘째 주 예정입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26|041|시민님, 가까운 보건소 위치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27|041|보건소 주소와 약도를 문자로 보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28|041|네 시민님, 주변에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29|041|확인 결과 주변 오십 미터 안으로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30|041|혹시 말씀하신 게 운수 종사자 소득 안정 자금 신청일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31|041|신청 방법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문자에 기재된 링크에 접속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32|041|주민번호와 개인 인증 번호를 차례대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33|041|네 맞습니다, 문자 아랫부분에 함께 적혀 있는 숫자가 개인 인증 번호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34|041|휴대전화로 본인 인증까지 완료해 주시면 바로 신청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35|041|평일 기준 삼 일 이내에, 업종별로 육십 만 원에서 최대 백 오십 만 원까지 지급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36|041|사업 대표자 통장으로 현금 입금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37|041|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말씀이시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38|041|우선 날짜는 사 월 첫 주이고요, 목 종류에 따라 좀 다른데 영산홍은 두 그루, 주목나무는 한 그루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39|041|신청은 전화로도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40|041|네, 시민님, 신청 결과가 안 나와서 연락 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41|041|올해 피해 보신 분들이 워낙 많으시잖아요, 그러다 보니 심사까지 조금 오래 걸리고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42|041|지금 홈페이지가 불안정한 상태라 내일 다시 접속해 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43|041|신청하기 버튼 오른쪽에 신청 결과 확인이 있으니 이 삼 일 후에 다시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44|041|아, 어디에 첨부 파일을 올려야하는지 모르겠다고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45|041|신청확인 들어가시면 거기에서 수정이 가능하신데, 거기에 첨부해서 제출하기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46|041|필요한 서류 빠짐없이 제출하셔서 신청 잘 하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47|041|고객님 문의하신 곳에는 오전에 맑다가 저녁에 약간 흐려진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48|041|네, 일기예보상으로는 내일과 모레도 비 소식은 없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49|041|저희 호텔 연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일박 이 일 무료 투숙권, 뷔페 할인권이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50|041|모든 혜택은 전국에 있는 저희 호텔 체인에서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51|041|저희 호텔 투숙객들 대상으로 하는 수영강습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52|041|투숙객에 한해 무료로 진행되고 있으니까 꼭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53|041|강습일은 투숙 당일로 지정해 주셔야 합니다, 시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54|041|강습 시간은 요일별로 차이가 있는데, 어느 요일에 방문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55|041|강습 예약은 보내드린 유알엘을 통해 모바일 선착순 예약으로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56|041|신청 인원이 많은 편이라서요, 잊지 마시고 사전 예약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57|041|보내 드린 유알엘을 이용하시면 보다 편리하게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58|041|그룹당 열 명 내외로 강습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예약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59|041|열 살 미만 어린이는 단독 강습이 불가한데요, 이 기회에 어머니께서도 함께 배우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60|041|문의하신 반려동물 동반 입실은 일부 객실에 한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61|041|고객님 건물 내에서는 전체 금연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62|041|주차장 쪽에 흡연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으니 그곳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63|041|김행복 님, 혹시 약국보관용 처방전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64|041|연락처 남겨 주시겠어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65|041|대기실에서 편히 쉬고 계시면 접수 순서대로 조제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66|041|네 지금 약사님이 복약설명 중이세요, 끝나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67|041|고객님, 수납은 현금으로 하시겠어요, 카드로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68|041|금액은 일만 오천 원입니다, 현금 영수증 필요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69|041|카드 받았습니다, 이쪽에 서명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70|041|환자분 거스름돈 바로 챙겨 드릴게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71|041|여기 앉아계시면 접수 후에 조제약이 나오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72|041|저희 약국에는 없는 약품이라서요, 가까운 곳에 다른 약국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73|041|오늘 날이 많이 덥죠, 에어컨 온도를 좀 더 시원하게 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74|041|매장 내 에어컨 바람이 좀 센 것 같은데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75|041|저희 사은품으로 나온 양말인데요, 함께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76|041|고객님 여기 쿠폰 받아가세요, 다음에도 저희 매장 꼭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77|041|고객님의 아낌없는 격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78|041|저희 직원들을 칭찬해 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79|041|안녕하세요, 만나 뵙게 돼서 정말 반갑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80|041|고객님, 상품 보증서에 제 이름과 연락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81|041|혹시 제품에 문제가 생기거나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82|041|상품과 함께 제 명함도 넣어놨습니다,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저한테 전화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83|041|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저희 매장은 처음 방문하신 건가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84|041|음료는 냉장고에서 편하게 가져다 드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85|041|축하합니다, 오늘의 백 번째 방문 고객이십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86|041|고객님 이벤트 당첨되셨습니다, 사은품 받아 가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87|041|고객님은 저희 매장 단골 고객이십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88|041|장기 이용 고객님들께만 드리는 월정액 혜택이 있는데, 소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89|041|기념 사진 찍어 드릴까요, 카메라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90|041|이달의 사원으로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성심성의껏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91|041|고객님의 칭찬 덕분에 더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92|041|비가 많이 오죠, 우산은 이쪽에 두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93|041|추우신가요, 온도 좀 높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94|041|네, 제가 사용법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95|041|고객님 안녕하세요, 일 대 일 의전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김행복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96|041|저희 명품관 의전 서비스에 불편한 점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97|041|고객님은 피부가 하얗고 깨끗하셔서 블랙으로 염색하셔도 괜찮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98|041|초콜릿 좀 드세요, 특별히 오늘 오신 손님들께만 드리는 거예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499|041|손님 머릿결이 건조한 편이네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00|041|오늘 특별히 샴푸할 때 트린트먼트랑 영양 서비스로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01|041|머릿결 상태가 나쁘진 않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02|041|머리 색깔이 예쁘게 나왔네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03|041|염색하고 머리 자르니깐 훨씬 어리고 상큼해 보이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04|041|제가 보기엔 잘 어울리시는데, 어떠세요, 마음에 드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05|041|헤어 시술 다 끝났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06|041|서비스로 헤어 에센스 챙겨 드렸어요, 다음에 또 와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07|041|주차해 드릴까요, 발렛비는 삼천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08|041|대리운전도 연결해 드리니,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09|041|고객님 피부가 정말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10|041|기초 제품은 어떤 걸 사용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11|041|저희 제품 알고 계신 걸 보니까 평소 화장품에 관심도 많고 정보도 많으신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12|041|그렇죠, 역시 고객님은 상품 보는 안목이 있으시네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13|041|고객님, 그 제품도 좋고요, 제가 몇 가지 더 추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14|041|감사합니다 고객님, 살펴 가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15|041|전화 감사합니다, 내일 직접 뵙고 더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16|041|식사 맛있게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17|041|고객님, 고객님 휴대폰을 저희가 보관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18|041|김행복 님 되시죠, 저희가 지갑 보관하고 있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19|041|시간 되시면 언제든지 저희 매장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20|041|바쁘실텐데 시간 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21|041|어머님 감사해요, 이야기해 주신 부분 잘 반영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22|041|어머님 말씀이 사랑이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23|041|행복이의 생활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24|041|바쁘실 텐데 귀한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25|041|오늘 첫 전화 상담으로 어머님을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26|041|어머님도 저와 첫 통화라 긴장하셨을 텐데, 편하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27|041|저도 학교에서 잘 보살피고 열심히 지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28|041|제가 사랑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좀 더 신경 쓰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29|041|고객님, 저희 호텔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어떤 부분이 궁금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30|041|호캉스 계획하고 계시다고요, 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31|041|투숙객들께 드리는 할인 이벤트가 있는데,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32|041|이십 사 시간 언제든지 룸서비스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33|041|고객님, 다음 주에 결혼기념일이시죠.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34|041|올해도 저희 호텔과 함께 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35|041|고객님, 특별한 기념일을 맞은 분들께 할인 행사가 있어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36|041|문의하신 조식 샐러드 딜리버리 서비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37|041|신청하신 조식 룸서비스, 내일 아침 일곱 시까지 룸으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38|041|고객님, 늘 저희 호텔로 예약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39|041|저희 호텔에 대한 고객님의 관심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40|041|고객님, 저희와 다시 계약을 해 주신다니 감사해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41|041|저희와 재계약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42|041|고객님 시식하고 가세요, 오늘 새로 나온 신제품 왕만두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43|041|횡성 한우 시식 행사 중입니다, 맛 보고 가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44|041|오늘은 갈비살, 부채살이 아주 좋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45|041|그럼요, 얼마든지 드셔 보세요, 맛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46|041|유기농으로 키워서 훨씬 건강하고 맛있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47|041|눈으로만 보셔서는 잘 몰라요, 한 번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48|041|더 드리고 싶은데 저희가 조금밖에 준비하지 못해서 죄송해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49|041|구매 안 하셔도 되니까 이것도 좀 더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50|041|코로나 때문에 이 년 만에 하는 시식 행사예요, 와서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51|041|맛있죠, 오늘 저렴한 가격으로 안내해드리고 있으니까 한번 구매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52|041|마지막 세일입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구매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53|041|고객님, 이제 마지막 하나 남았습니다, 빨리 오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54|041|오늘만 드리는 특가입니다, 지금 놓치면 후회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55|041|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메뉴판 먼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56|041|저희 식당 인기 메뉴는 차돌박이와 양념갈비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57|041|메뉴판 다시 갖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58|041|메뉴 결정이 어려우시면 제가 좀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59|041|네, 메뉴가 결정되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60|041|셰프 추천 메뉴는 맨 앞장에, 키즈 메뉴는 그 다음 페이지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61|041|저희 가게에서는 일 번 세트 메뉴와 칠 번 단품 요리를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으십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62|041|감사합니다, 주문 즉시 조리되어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63|041|주문하신 메뉴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64|041|수저와 티슈는 식탁 아래 서랍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65|041|필요한 게 있으시면 벨 눌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66|041|제가 담당 서버입니다,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저를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67|041|네, 어린이용 식기, 금방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68|041|고객님, 어린이 의자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69|041|반찬 리필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70|041|괜찮습니다, 얼마든지 리필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71|041|죄송해요 그 밑반찬이 다 떨어져서요, 다른 반찬으로 더 준비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72|041|음식은 입맛에 맞으세요, 손님?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73|041|여기 입가심할 수 있는 사탕 준비되어 있으니 편하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74|041|다음에 오시면 더 맛있게 만들어 드릴게요, 서비스도 많이 드리고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75|041|얼음물이요, 네, 시원한 물로 금방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76|041|뜨거운 물이 필요하세요, 금방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77|041|서비스 나왔습니다, 저희 가게 오픈 기념으로 제공되는 군만두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78|041|손님, 지금 저희 특별 행사 기간이라 신메뉴를 반값에 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79|041|저희 가게의 신메뉴 한번 드셔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80|041|저희 가게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81|041|다음에 또 오시면 더 좋은 서비스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82|041|고객님 또 오셨네요, 고맙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83|041|오랜만에 저희 매장 방문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84|041|단골손님이니까 음료는 서비스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85|041|대기번호 칠 번 손님, 자리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86|041|고객님, 제가 메뉴 추천 좀 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87|041|제가 양을 좀 넉넉히 가져왔어요,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88|041|고객님, 제가 휠체어를 밀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89|041|고객님, 자리 안내를 위해서 저를 잡고 이동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90|041|맛있게 드셔주셔서 저희가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91|041|저희 매장에 메뉴가 참 많죠, 천천히 보시고 주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92|041|메뉴 이름이 좀 어렵죠, 제가 다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93|041|메뉴 보시고 궁금한 거 있으면 얼마든지 물어보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94|041|손님, 저희 커피 어떠세요, 정말 좋은 원두를 쓰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95|041|주문하신 커피 나왔습니다, 뜨거우니까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96|041|주문하신 음료 나왔습니다, 뜨거울 수도 있으니까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97|041|환자분 혹시 접수하셨어요,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98|041|김사랑 님, 재활치료 다 마치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599|041|김사랑 님, 이쪽으로 오셔서 혈압 체크 하실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600|041|환자분, 약 잘 챙겨드시고 빨리 나으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601|041|환자분 입맛이 없으시죠, 오늘 더 맛있는 식단을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602|041|다행입니다,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계세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603|041|환자분 트러블이 빠르게 진정되어서 저도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604|041|김행복 님, 오늘 치료가 많이 힘들지는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605|041|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불편하신 점은 없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606|041|김행복 님, 이쪽에서 수납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607|041|수납하신 영수증 저에게 보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608|041|차량 가져 오셨어요, 주차권 필요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609|041|자차 이용하셨나요, 주차 확인증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610|041|네, 카드는 앞쪽에 꽂아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611|041|치료시간 프로그램을 제가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612|041|작업치료가 있으시네요, 운동치료실로 가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613|041|매트 위로 올라 가시면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614|041|김행복 님, 운동치료 시작하겠습니다, 어디가 많이 불편하십니까?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615|041|알러지가 있는 약물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616|041|오늘 받으신 시술에 대한 설문 작성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1|K_H1_G_041_0617|041|오늘 이용하신 저희 병원 서비스에 대해 설문 부탁 드려도 될까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G_047.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G_047.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77312dce7f7f9dc404ea398714ae13c582b0bb9f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G_047.txt @@ -0,0 +1,567 @@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51|047|환영합니다 고객님, 행복 마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52|047|고객님, 안녕하세요, 브이아이피 안내를 담당하고 있는 김사랑입니다, 언제든지 편하게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53|047|저희 매장 브이아이피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54|047|고객님, 저와 함께 이쪽으로 이동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55|047|아, 화장실 말씀이세요,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56|047|아, 탈의실 찾고 계셨군요, 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57|047|이번 시즌 신상품 말씀이시죠,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58|047|아, 선생님, 그렇게 알고 계셨어요, 제가 지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59|047|아, 고객님, 그렇게 전달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60|047|고객님께서 좋은 선택 하실 수 있도록 제가 인기 있는 상품 몇 가지 추천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61|047|고객님, 제가 도와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62|047|네, 제가 빨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63|047|고객님, 점심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64|047|최고의 여행을 만들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니아여행사 김행복 팀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65|047|어떤 내용으로 연락 주셨는지 말씀해 주시면 친절하게 상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66|047|국내여행 예약부 말씀이시죠, 감사합니다,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67|047|담당자가 잠시 부재중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메모 남겨 주시면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68|047|네, 고객님, 캐시백 행사 대상자인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69|047|확인 결과 고객님은 캐시백 행사 대상자 맞으십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70|047|네, 새로 발급 받으신 카드, 금주 중에 배송될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71|047|정상적으로 카드 사용등록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72|047|네, 주소 변경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73|047|아, 고객님, 방문 예약을 하려고 하십니까, 위치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74|047|고객님, 예약상황 다시 한 번 확인하겠습니다, 시 월 오 일 수요일 오후 한 시, 진흥원 님,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75|047|고객님, 어떤 교통편을 이용해서 오시나요, 자차 이동이세요 혹은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76|047|아, 고객님 도착하셨어요, 지금 위치가 어디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77|047|아, 홍대역이세요, 저희 여행사까지는 홍대역에서 도보로 오 분 정도 걸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78|047|홍대역 일 번 출구에서 백 미터 정도 직진하시면 니아빌딩이 있습니다, 그 건물 오 층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79|047|혹시라도 찾기 어려우시면 편하게 다시 연락해 주십시오,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80|047|더 궁금하신 사항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81|047|더 필요하신 것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82|047|더 도움 드릴 사항 있을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83|047|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후에 밝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84|047|고객님, 문의하신 내용 자세한 상담을 위해서 담당자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85|047|정확한 상담을 위해서 담당자분 안내 받을 수 있도록 도와 드려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86|047|이 분 정도만 기다려 주시면 그 후에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87|047|당겨 받았습니다, 총무팀 김행복 과장입니다,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88|047|전화 바꿨습니다, 홍보팀 김행복 과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89|047|네, 담당자 김행복 과장 전화 바꿨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90|047|네, 찾으셨던 환불 관련 담당자 김행복 과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91|047|고객님의 따뜻한 인사 감사합니다, 또 궁금한 것이 있으면 연락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92|047|감사합니다, 도움 필요하시면 또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93|047|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94|047|수요일에 다시 전화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95|047|안녕하세요, 고객님, 니아유선방송 기사입니다, 문의 주신 에이에스건으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96|047|리모컨 교환이 필요하다고 전달 받았는데, 지금 바로 방문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97|047|아, 다시 방송 화면이 나온다고요, 다행입니다 고객님,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98|047|저희 제품에 항상 깊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099|047|고객님의 믿음에 정성으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00|047|니아 녹즙입니다, 오늘부터 녹즙 배달 받으셨는데, 드셔 보셨나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01|047|고객님, 지난주에 구입하신 제품 잘 사용하고 계신지 궁금해서 전화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02|047|고객님, 니아모터스입니다, 차량 사용해 보시니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03|047|안녕하세요 고객님, 정수기 렌털 문의해 주셨다고 하셔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04|047|얼마 전에 정수기 설치하셨죠, 설치 서비스 잘 받으셨는지 확인차 전화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05|047|대출상담 신청하신 김행복 님 맞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06|047|많이 기다리시지 않도록 빠르게 접수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07|047|고객님, 저희 매장에 신제품이 들어와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08|047|주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시고 좋은 밤 보내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09|047|아, 고객님, 제가 그 부분 도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10|047|네, 고객님 마음껏 시음하셔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11|047|고객님 의견이 저희에게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12|047|궁금한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편하게 저한테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13|047|안녕하세요, 니아 미술학원입니다, 행복이 어머님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14|047|행복이가 만들기를 참 좋아하고 잘하네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15|047|저는 이번에 행복이 입시반 맡게 된 교사 김사랑이라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16|047|행복이 이번 테스트 성적이 많이 올랐어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17|047|행복이가 성적이 엄청 좋으네요, 그동안 성적 관리를 잘했나 봐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18|047|아, 그 학교는 지금 행복이 성적이면 충분히 지원해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19|047|제가 더 감사하죠, 시간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20|047|어머님 안녕하세요, 행복이 집에 잘 들어갔나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21|047|고객님, 저희 병원 처음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22|047|네, 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전에 내원한 적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23|047|네, 제가 상담 도와 드리겠습니다, 어디가 불편하셔서 전화 주셨나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24|047|예약 완료되었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 오후 두 시입니다, 잊지 말고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25|047|예약 완료되었습니다, 문자로 일정 다시 보내 드렸으니 확인 부탁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26|047|진료 시간에 맞춰 오시면 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27|047|내원 날짜는 언제로 잡아 드리는 게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28|047|과장님 외래 진료는 월, 금 오전입니다, 언제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29|047|고민이 있으면 함께 나누겠습니다,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30|047|정말 잘되셨네요, 민원이 해결 되어서 저도 너무나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31|047|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상담원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32|047|아, 마침 잘 되셨습니다, 저희 센터에서 고객님이 원하는 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33|047|코로나로 그동안 강좌가 중단됐는데 이번에 새로 열렸어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34|047|이 강좌는 거리 두기 때문에 인원 제한이 있는데, 고객님을 마지막으로 마감됐어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35|047|안녕하세요, 천천히 보시고 필요하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36|047|어서 오세요, 예약하신 좌석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37|047|고객님들이 창가 자리를 좋아하시는데 창가 좌석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38|047|노을 지는 풍경을 볼 수 있는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39|047|조용한 자리를 찾으신다고요, 룸이 따로 있는데 그쪽으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40|047|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심해서 가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41|047|안녕히 가세요 고객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42|047|고객님, 찾아오시는 데 불편함은 없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43|047|괜찮습니다, 그냥 두시면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44|047|너무 달다고 느껴지시면, 제가 음료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45|047|다 드신 컵은 계산대로 가져다 주시겠어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46|047|어서 오세요, 예약은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47|047|어서 오세요, 김행복 님이시죠, 잠시만 앉아서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48|047|어르신 치료 받으시느라 힘드셨죠, 수고하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49|047|혹시 미술작품 좋아하시면 저희 병원 삼 층 복도에 전시 중이니 한 번 관람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50|047|안녕하세요, 찾으시는 약품 있으신가요, 말씀해 주시면 찾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51|047|어서 오세요, 처방전은 이쪽으로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52|047|강아지가 너무 순하네요, 미용하는 동안 얌전하게 있었어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53|047|지금까지 미용은 가위로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54|047|시츄 친구는 몸털도 미는 건가요, 몸무게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55|047|어서 오세요, 찾으시는 물건 있으면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56|047|잘 선택하셨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57|047|이 옷은 딱 고객님 옷이네요,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58|047|감사합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59|047|신상품 나오면, 남겨 주신 번호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또 찾아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60|047|어떤 운동할 때 입으실 건지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61|047|많은 분들이 입어 보고 만족하셔서 또 구매하러 오셨거든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62|047|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운동 잘 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63|047|잘 고르셨어요, 이 스타일의 운동화가 요즘 잘나가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64|047|예쁘게 신으시고 다음에 또 찾아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65|047|고객님,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66|047|어떤 제품 보세요, 제가 도움 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67|047|밖에 춥던데,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68|047|날씨가 너무 덥네요,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69|047|지금 밖에 비가 오는데, 우산 없으시면 저희 매장에서 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70|047|어서 오세요, 니아 쇼핑몰입니다, 어느 매장을 찾으시나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71|047|어서 오세요, 따로 찾는 디자이너 선생님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72|047|안녕하세요, 오늘 헤어 도와드릴 원장 김사랑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73|047|반갑습니다, 어떤 시술을 원해서 오셨나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74|047|머리 어떻게 하시고 싶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75|047|웨이브 가장 굵은 걸로요, 네 알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76|047|거울로 뒤쪽 머리 보여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77|047|머리 길이 이 정도면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78|047|개업 기념행사로 펌 가격 할인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79|047|제가 주차해 드릴게요, 차 키는 그대로 놔두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80|047|테스트 상품 사용해 보실 수 있으니까 편하게 보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81|047|요즘 이 컬러가 가장 잘나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82|047|요즘 이 제품이 에스엔에스에서 화제라서 많이들 찾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83|047|보시다가 궁금한 제품 있으면 또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84|047|이 제품으로 하시겠어요, 바구니에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85|047|이 제품이 이제 더이상 안 나오거든요, 그래서 미리 많이들 사 두시더라고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86|047|이 비비크림은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87|047|새 제품으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더 필요한 건 없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88|047|기다리시는 동안 따뜻한 차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89|047|고객님, 이건 제 명함입니다, 다음에는 이 번호로 미리 전화 주시면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90|047|다음에는 이 번호로 미리 전화 주시면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91|047|키오스크 주문이 어려우시죠, 제가 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92|047|지금 저희 앱 설치하시면 바로 일만 원 할인권 드리거든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93|047|회원 가입하시면 포인트 오천 점 드리고 오늘 바로 사용 가능한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94|047|아, 다음에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95|047|백화점 포인트카드 있으시면 적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96|047|이 카드는 저희 백화점 제휴카드라서 오 퍼센트 추가 할인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97|047|이 상품을 처음 보신다고요, 그럼 제가 설명을 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98|047|컴북스 서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찾는 책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199|047|서가 위쪽에 있는 책은 말씀하시면 꺼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00|047|포인트 오천 점 있으신데, 사용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01|047|이번 달 생일이시라 축하 포인트가 있는데, 사용할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02|047|고객님, 저희 은행에서 신용대출 가능한지, 얼마까지 가능한지 알아봐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03|047|고객님, 신용대출 가능하시네요, 간단한 서류만 있으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04|047|오후 세 시 이십 분, 니아의 대모험, 어른 한 장, 어린이 한 장 맞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05|047|좌석 선택해 주시겠어요, 흰색 표시된 부분이 선택 가능한 좌석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06|047|다열 일 번, 이 번, 선택하셨습니다, 맞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07|047|어린이 관객들에게, 니아의 대모험, 한정판 굿즈 선물로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08|047|네, 삼 번 상영관은 오른쪽 끝에 있습니다, 즐거운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09|047|어서 오십시오, 여권 보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10|047|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11|047|어서 오십시오, 탑승권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12|047|음료와 스낵 준비되어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승무원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13|047|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14|047|안녕하세요, 요청하신 내용 확인했습니다, 지금 원격으로 봐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15|047|바이러스 체크가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16|047|고객님이 요청하신 상황이 처리되었습니다,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다시 문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17|047|언제나 곁에서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대응팀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18|047|이해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한 번 더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19|047|방문해서 상담 요청하셔도 되니까, 언제든지 다시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20|047|네, 정부 이십 사 헬프데스크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21|047|네, 다행입니다, 다음에도 같은 현상이 일어나면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22|047|네, 기술지원팀입니다,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23|047|네, 그럼 업데이트해 보시고 다시 한 번 연락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24|047|콜센터입니다, 어떤 업무 때문에 전화 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25|047|고객님, 현재 담당자가 자리를 비웠는데 메모 남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26|047|담당자분이 회의 중이신데, 메모 남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27|047|죄송합니다만 성함을 한 번 더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28|047|고객님, 성함 한 번만 더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29|047|고객님의 연락처를 담당자분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30|047|어머니께 선물할 신발을 찾고 계시군요, 어머님이 평소에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31|047|요즘 이 제품을 어머님들이 많이들 찾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32|047|저희 제품은 발이 정말 편해서, 어르신들이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33|047|혹시 창가나 복도 쪽 중 원하시는 좌석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34|047|고객님, 전자기기는 비행기 모드로 전환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35|047|고객님, 완전히 이륙하기 전까지는 전자기기 사용 자제 부탁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36|047|고객님, 이륙할 때까지 테이블은 접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37|047|고객님, 좌석 벨트 착용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38|047|네 고객님, 지금 바로 베개와 담요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39|047|고객님, 음료나 땅콩 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40|047|고객님, 몇 시까지 가져다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41|047|고객님, 카트 지나가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42|047|오늘은 불고기 쌈밥, 해산물 덮밥 그리고 오일 파스타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43|047|네, 오일 파스타 금방 준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44|047|맥주와 나초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십시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45|047|고객님, 자리에 물건을 놓고 가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46|047|고객님, 흰옷 입으셨는데, 앞치마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47|047|고객님 쿠키 좋아하시나요, 앞에 있는 쿠키는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48|047|주문하신 메뉴 다시 한 번 확인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49|047|치킨 스테이크 그리고 구운 연어 샐러드, 모듬 과일, 그리고 글라스 와인 세트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50|047|와인은 화이트와 레드 중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51|047|네, 금방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52|047|고객님께서는 현재 행복카드를 사용 중인 걸로 나오시는데요, 행복카드 분실하신 거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53|047|확인 감사합니다, 바로 분실 신고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54|047|고객님, 괜찮으시다면 분실 이후 사용 내역 확인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55|047|고객님, 카드 재발급 신청도 도와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56|047|고객님, 환경을 사랑하신다면 친환경 상품을 선택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57|047|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입니다, 한 번 시식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58|047|후식 준비해 드릴까요, 커피와 차, 아이스크림 있는데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59|047|메뉴 결정하셨으면, 제가 주문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60|047|도움이 필요하면 가까운 직원에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61|047|문의 사항 있으시면 이 버튼을 눌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62|047|고객님이 받으실 수 있는 이번 달 혜택에 대해 안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63|047|화장실 말씀이시죠, 앞쪽으로 가서 왼쪽으로 꺾으시면 보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64|047|계산은 각자 해 드릴까요, 한 분 카드로 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65|047|제가 간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팁을 설명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66|047|고객님께서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함께 이용하실 가족 구성원이나 친구분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67|047|주로 언제 많이 이용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68|047|언제 이 기능이 필요하다고 느끼셨어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69|047|사용하실 때 주로 어디에서 이용하시나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70|047|이용하실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71|047|제품 고를 때 무엇이 가장 고민이 되시나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72|047|시민님, 번호표를 뽑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73|047|신분증 주시면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74|047|시민님, 주민등록등본은 무인 발급기에서도 발급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75|047|네, 토요일도 예약 가능한데 지금 예약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76|047|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몇 시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77|047|볼펜 찾으시나요, 볼펜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78|047|종이, 볼펜, 둘 다 필요하실 것 같은데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79|047|고객님, 주차하셨나요, 주차 도장 찍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80|047|안내견이랑 오셨네요, 불편하지 않은 자리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81|047|불편하시면 말씀해주세요, 좀 더 편한 자리로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82|047|저희 식당에선 손님들이 차돌박이와 양념갈비를 제일 많이 찾으세요, 메뉴판 한 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83|047|원하는 자리가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84|047|환자분, 여드름 치료는 이번이 처음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85|047|김행복 환자분, 진료실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86|047|손님, 우선 염색은 마무리가 되었고요, 이십 분만 잠시 계실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87|047|손님, 샴푸 하실게요, 일어나셔서 이쪽으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88|047|머리 말리고 커트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89|047|머리 커트는 어느 정도 생각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90|047|어서 오세요 고객님, 찾고 계신 상품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도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91|047|저희가 이번 달 프로모션으로 결제금액의 오십 퍼센트를 할인해 드리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92|047|고객님 교환 받으실 제품은 오늘 바로 출고될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93|047|배송은 영업일 기준 이 삼 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94|047|지금 재고가 딱 한 개 남았네요, 바로 주문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95|047|전화 통화 편한 시간 이야기해 주시면 저희가 그때 맞춰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96|047|통화 예약 남겨 드릴까요, 이 번호로 연락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97|047|평일과 주말 중 고객님께서 편한 시간으로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98|047|저희 매장 이벤트로 무료 이 인 식사권이 제공됩니다, 문자로 쿠폰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299|047|그럼 오후 두 시 정도로 방문 접수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00|047|주소와 연락처 알려주시면 방문해서 수리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01|047|수리비 관련해서는 기사님이 직접 보시고 이야기해 주실 것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02|047|문의 주신 부분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03|047|정확한 안내를 위해서 내부적으로 다시 한번 확인 후 연락 드려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04|047|고객님께서 추가로 받으실 수 있는 혜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05|047|네 고객님께서 요청하신 대로 환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06|047|네, 그러면 다음 주 수요일에 정수기 필터 교체 기사님께 방문 요청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07|047|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설문 참여해 주신 고객님들께 사은품을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08|047|컨설팅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09|047|가족회원 변경에 대해 문의하신 거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10|047|홈페이지에서 변경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셔서 작성하신 후 내방해 주시면 바로 처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11|047|탑승 수속은 일반적으로 출발 시간 세 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12|047|공항 내에서는 세 개의 은행이 입점하여 환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13|047|은행과 별도로, 환전소도 운영 중이니 많은 이용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14|047|걱정 마세요, 이십 사 시간 환전이 가능한 환전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15|047|공항 면세점 내 입점 브랜드는 홈페이지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16|047|네, 고객님께서 문의하신 컴북스 매장은 면세점 내에 입점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17|047|네, 서울 시내에서 공항까지 왕복하는 심야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18|047|버스 승하차 위치와 승차권 구입 방법은 유알엘을 참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19|047|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수단이 궁금하셨군요, 이곳까지는 심야버스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20|047|반려동물 검역 절차에 대해서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검역 절차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21|047|해당 부서 전화번호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22|047|항공사 마일리지를 현장에서 등록하지 못하셨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23|047|항공편과 날짜 알려 주시면 마일리지 등록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24|047|항공사 마일리지는 저희 항공사 어플을 통해서도 등록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25|047|걱정 마세요, 소정의 수수료를 지불하시면 항공권 재발행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26|047|네, 매장 뒤편에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고요, 한 시간까지 무료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27|047|매장 건물 내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주차장이 협소하니 가능하시다면 대중교통 이용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28|047|네, 발레파킹 가능하고요, 주차장에 있는 부스에 키를 맡기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29|047|고객님, 저희 매장에서는 발레파킹 이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30|047|견학 신청이요, 홈페이지에서 공문 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 후 보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31|047|공연장 대관이요, 담당 부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32|047|티켓 수령은 우편 수령하는 방법과 공연장에서 직접 수령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떤 걸로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33|047|컴북스 극장의 회원이 되시면 상시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지금 회원 가입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34|047|예매 취소는 불가하고요, 대신 날짜와 시간 변경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35|047|인원 추가 말씀이세요, 몇 분인지 말씀해 주시면 예약 변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36|047|예매 완료되었고요, 발권은 순차적으로 문자를 통해 보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37|047|네, 발권되었고요, 티켓은 문자를 통해 발송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38|047|미납으로 보험 계약이 상실됐을 경우는 삼 년 이내에 부활 신청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39|047|대출을 위해선 소득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보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40|047|필요한 서류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41|047|자동이체 건 말씀이죠, 먼저 본인 확인을 위해 주민등록번호를 눌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42|047|잠시 후 에이알에스로 넘어가면 고객님께서 직접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43|047|보험 계약 조회는 홈페이지에 로그인 하셔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접속 가능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44|047|공인인증서 재발급은 은행을 방문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45|047|지금 계신 위치를 알려 주시면 가까운 지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46|047|상품 인수는 직접 받으실 건가요, 몇 시쯤 방문하면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47|047|가까운 편의점 방문하시면 택배 접수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48|047|예약 변경을 위해서는 오늘 오후 두 시까지 전화를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49|047|상담 시간은 오전 아홉 시부터 오후 여섯 시까지입니다, 어떤 시간대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50|047|네, 컴북스 세탁소입니다, 의류 수거 말씀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51|047|네, 의류 수거는 저녁 여섯 시 이후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52|047|지난번처럼 치킨무는 빼고 소스만 챙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53|047|디지털 방송 화면이 나오지 않는다고요, 전원 코드 및 케이블 연결선 확인하셨을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54|047|먼저, 전원 코드와 케이블 연결선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55|047|다 꽂혀 있다고요, 그럼 셋톱박스 전원을 껐다가 십 초 후에 다시 켜 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56|047|지금은 어떻습니까 고객님?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57|047|약정이 만료되셨군요, 계약 갱신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58|047|약정 만료되어 연락 드렸습니다, 재약정하시면 더 많은 혜택을 받으실 수 있는데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59|047|네, 고객님, 이 년 약정 신청하시면 저희가 오만 원 상품권을 선물로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60|047|리모컨을 무료로 드리는 건 제 권한이 아니라서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61|047|대신 채널 수를 무료로 늘릴 수 있는 혜택이 있는데, 안내 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62|047|이전 설치에 관한 문의 남겨 주셨는데요, 같은 구 내에서 이전은 무료로 설치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63|047|고객님, 현재 미성년자시라면 가입 설치를 원할 경우 부모님 동의서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64|047|명의 변경 원하시는 건가요, 변경하실 명의자분 개인 정보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65|047|자동이체 결제일 변경은 결제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66|047|청구서 주소지 변경은 유선상으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67|047|지금 주소 불러 주시면 바로 변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68|047|시청 요금 할인 방법에 대해 문의 주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69|047|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복지할인 대상자는 삼십 퍼센트의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70|047|요금 납부 방법 변경을 원하시는 거죠.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71|047|기존에 어떤 걸로 납부하셨는지 확인하고 변경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72|047|혹시 건전지가 바르게 끼워지지 않을 수도 있으니 안에 건전지 플러스, 마이너스 부분 먼저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73|047|사은품이나 혜택 등의 이벤트는 회사 지침에 따라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74|047|고객센터로 내방해 주시면 자세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75|047|환불 처리 접수 도와 드릴까요, 대신 장비 반납을 해 주셔야 추후에 환불 접수가 완료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76|047|장비 반납을 먼저 해 주셔야 추후에 환불 접수가 완료되는 점, 참고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77|047|고객님, 보다 정확한 길 안내를 위해서 도로명 주소 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78|047|에이에쓰는 택배 접수도 가능하고 방문 접수도 가능합니다, 어떤 게 더 편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79|047|택배 발송 시 반드시 운송장 번호는 보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80|047|택배로 에이에스 접수 시 수리 요청사항을 메모로 기재하셔도 좋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81|047|고객님, 오늘 저희 서비스센터를 이용하신 부분에 대해 평가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82|047|매우 안 좋으면 일 점, 매우 좋으면 십 점으로 평가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83|047|참가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84|047|네, 이번 한 달 동안 모집 중인데요, 참가하시길 원하시나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85|047|참가를 원하는 분이 고객님 본인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86|047|가맹점 개설이 궁금하신 거죠, 해당 부서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87|047|출장 메이크업 가격 때문에 전화 주신 것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88|047|저희 니아는 헤어, 메이크업 평균 비용은 건당 십만 사천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89|047|최저 금액은 팔만 원이며, 최고 금액은 십 오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90|047|원하시는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91|047|스타일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92|047|웨딩, 증명사진 등 상황별 메이크업 스킬에 따라 가격이 다르게 책정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93|047|고객님, 더 궁금한 사항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94|047|네 그럼 좀 더 고민해 보시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95|047|원룸, 소형 이사의 경우 평균 비용은 평당 최저 십 이만 원, 최고 삼십 만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96|047|이삿짐 양에 따라 다마스, 콜밴, 일 톤 트럭 등 사용되는 차량의 크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97|047|이사 출발지나 도착지에 엘리베이터가 없는 고층인 경우, 견적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98|047|화물 택배는 일반 택배로 취급하기 어려운 경우에 많이 이용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399|047|일반 지역은 이 일 이내, 도서 및 산간 지역은 삼 일 이내 배송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00|047|일요일과 공휴일은 집화 및 배달이 지연되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01|047|네 걱정 마세요, 저희가 기사님께 최대한 안전히 배송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02|047|저희 회사 콜센터 번호는 일 이 삼 사 에 오 육 칠 팔 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03|047|입학 축하합니다, 신학기 등원할 때 필요한 물품은 준비 다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04|047|네, 저희가 함께 제공해 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05|047|혹시 사정이 생겨서 준비물을 챙기지 못할 경우 미리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06|047|네, 주차는 가능한데요, 방문객당 한 대만 주차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07|047|주차 후 주차증 꼭 가져와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08|047|결혼식 앞두고 커플 피부관리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09|047|결혼 축하합니다, 좋은 일 앞두셨으니까 더 정성껏 관리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10|047|두 분이서 함께 편안하게 관리 받으실 수 있는 날짜와 시간은 언제가 좋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11|047|목요일 오전 열 한 시로 예약되셨습니다, 문자로 다시 한번 예약사항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12|047|잊지 않으시도록 예약 전날 문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13|047|손님, 이번 주 주말에 디너 뷔페 성인 세 명으로 예약하시는 거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14|047|홀과 룸 중에서 특별히 선호하시는 곳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15|047|저희 뷔페 룸의 경우 오 인 이상일 때 사용 가능하시고요, 룸 차지가 별도로 부과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16|047|고객님의 시간과 수고를 덜어 드릴 수 있는 서비스를 안내해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17|047|일인 가구시라고요, 거주 지역은 어디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18|047|그러면 일산 동구청으로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19|047|일산 동구청 세무과 번호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실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20|047|네, 고객님, 성함과 주민번호 앞자리를 말씀해 주시면 합격자 명단에서 확인 후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21|047|시민님, 민원접수 내용 확인을 위해 접수번호 또는 연락처와 성함 말씀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22|047|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제가 관련 공문을 보면서 정확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23|047|행사는 시 월 첫 주 예정인데, 팔 월 말에 확정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24|047|행사 개최일이 궁금하셨군요, 정확한 날짜는 구 월 말에 공지해 드릴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25|047|행사는 사 월 둘째 주 예정입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26|047|시민님, 가까운 보건소 위치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27|047|보건소 주소와 약도를 문자로 보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28|047|네 시민님, 주변에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29|047|확인 결과 주변 오십 미터 안으로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30|047|혹시 말씀하신 게 운수 종사자 소득 안정 자금 신청일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31|047|신청 방법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문자에 기재된 링크에 접속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32|047|주민번호와 개인 인증 번호를 차례대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33|047|네 맞습니다, 문자 아랫부분에 함께 적혀 있는 숫자가 개인 인증 번호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34|047|휴대전화로 본인 인증까지 완료해 주시면 바로 신청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35|047|평일 기준 삼 일 이내에, 업종별로 육십 만 원에서 최대 백 오십 만 원까지 지급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36|047|사업 대표자 통장으로 현금 입금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37|047|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말씀이시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38|047|우선 날짜는 사 월 첫 주이고요, 목 종류에 따라 좀 다른데 영산홍은 두 그루, 주목나무는 한 그루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39|047|신청은 전화로도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40|047|네, 시민님, 신청 결과가 안 나와서 연락 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41|047|올해 피해 보신 분들이 워낙 많으시잖아요, 그러다 보니 심사까지 조금 오래 걸리고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42|047|지금 홈페이지가 불안정한 상태라 내일 다시 접속해 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43|047|신청하기 버튼 오른쪽에 신청 결과 확인이 있으니 이 삼 일 후에 다시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44|047|아, 어디에 첨부 파일을 올려야하는지 모르겠다고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45|047|신청확인 들어가시면 거기에서 수정이 가능하신데, 거기에 첨부해서 제출하기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46|047|필요한 서류 빠짐없이 제출하셔서 신청 잘 하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47|047|고객님 문의하신 곳에는 오전에 맑다가 저녁에 약간 흐려진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48|047|네, 일기예보상으로는 내일과 모레도 비 소식은 없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49|047|저희 호텔 연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일박 이 일 무료 투숙권, 뷔페 할인권이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50|047|모든 혜택은 전국에 있는 저희 호텔 체인에서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51|047|저희 호텔 투숙객들 대상으로 하는 수영강습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52|047|투숙객에 한해 무료로 진행되고 있으니까 꼭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53|047|강습일은 투숙 당일로 지정해 주셔야 합니다 시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54|047|강습 시간은 요일별로 차이가 있는데 어느 요일에 방문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55|047|강습 예약은 보내드린 유알엘을 통해 모바일 선착순 예약으로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56|047|신청 인원이 많은 편이라서요 잊지 마시고 사전 예약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57|047|보내 드린 유알엘을 이용하시면 보다 편리하게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58|047|그룹당 열 명 내외로 강습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예약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59|047|열 살 미만 어린이는 단독 강습이 불가한데요 이 기회에 어머니께서도 함께 배우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60|047|문의하신 반려동물 동반 입실은 일부 객실에 한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61|047|고객님 건물 내에서는 전체 금연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62|047|주차장 쪽에 흡연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으니 그곳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63|047|김행복 님 혹시 약국보관용 처방전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64|047|연락처 남겨 주시겠어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65|047|대기실에서 편히 쉬고 계시면 접수 순서대로 조제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66|047|네 지금 약사님이 복약설명 중이세요 끝나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67|047|고객님 수납은 현금으로 하시겠어요 카드로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68|047|금액은 일만 오천 원입니다 현금 영수증 필요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69|047|카드 받았습니다 이쪽에 서명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70|047|환자분 거스름돈 바로 챙겨 드릴게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71|047|여기 앉아계시면 접수 후에 조제약이 나오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72|047|저희 약국에는 없는 약품이라서요 가까운 곳에 다른 약국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73|047|오늘 날이 많이 덥죠 에어컨 온도를 좀 더 시원하게 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74|047|매장 내 에어컨 바람이 좀 센 것 같은데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75|047|저희 사은품으로 나온 양말인데요 함께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76|047|고객님 여기 쿠폰 받아가세요 다음에도 저희 매장 꼭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77|047|고객님의 아낌없는 격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78|047|저희 직원들을 칭찬해 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79|047|안녕하세요 만나 뵙게 돼서 정말 반갑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80|047|고객님 상품 보증서에 제 이름과 연락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81|047|혹시 제품에 문제가 생기거나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82|047|상품과 함께 제 명함도 넣어놨습니다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저한테 전화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83|047|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저희 매장은 처음 방문하신 건가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84|047|음료는 냉장고에서 편하게 가져다 드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85|047|축하합니다 오늘의 백 번째 방문 고객이십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86|047|고객님 이벤트 당첨되셨습니다 사은품 받아 가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87|047|고객님은 저희 매장 단골 고객이십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88|047|장기 이용 고객님들께만 드리는 월정액 혜택이 있는데 소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89|047|기념 사진 찍어 드릴까요 카메라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90|047|이달의 사원으로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성심성의껏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91|047|고객님의 칭찬 덕분에 더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92|047|비가 많이 오죠 우산은 이쪽에 두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93|047|추우신가요 온도 좀 높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94|047|네 제가 사용법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95|047|고객님 안녕하세요 일대일 의전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김행복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96|047|저희 명품관 의전 서비스에 불편한 점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97|047|고객님은 피부가 하얗고 깨끗하셔서 블랙으로 염색하셔도 괜찮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98|047|초콜릿 좀 드세요 특별히 오늘 오신 손님들께만 드리는 거예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499|047|손님 머릿결이 건조한 편이네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00|047|오늘 특별히 샴푸할 때 트린트먼트랑 영양 서비스로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01|047|머릿결 상태가 나쁘진 않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02|047|머리 색깔이 예쁘게 나왔네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03|047|염색하고 머리 자르니깐 훨씬 어리고 상큼해 보이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04|047|제가 보기엔 잘 어울리시는데 어떠세요 마음에 드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05|047|헤어 시술 다 끝났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06|047|서비스로 헤어 에센스 챙겨 드렸어요 다음에 또 와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07|047|주차해 드릴까요 발렛비는 삼천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08|047|대리운전도 연결해 드리니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09|047|고객님 피부가 정말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10|047|기초 제품은 어떤 걸 사용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11|047|저희 제품 알고 계신 걸 보니까 평소 화장품에 관심도 많고 정보도 많으신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12|047|그렇죠 역시 고객님은 상품 보는 안목이 있으시네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13|047|고객님 그 제품도 좋고요 제가 몇 가지 더 추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14|047|감사합니다 고객님 살펴 가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15|047|전화 감사합니다 내일 직접 뵙고 더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16|047|식사 맛있게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17|047|고객님 고객님 휴대폰을 저희가 보관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18|047|김행복 님 되시죠 저희가 지갑 보관하고 있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19|047|시간 되시면 언제든지 저희 매장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20|047|바쁘실텐데 시간 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21|047|어머님 감사해요 이야기해 주신 부분 잘 반영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22|047|어머님 말씀이 사랑이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23|047|행복이의 생활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24|047|바쁘실 텐데 귀한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25|047|오늘 첫 전화 상담으로 어머님을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26|047|어머님도 저와 첫 통화라 긴장하셨을 텐데 편하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27|047|저도 학교에서 잘 보살피고 열심히 지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28|047|제가 사랑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좀 더 신경 쓰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29|047|고객님 저희 호텔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어떤 부분이 궁금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30|047|호캉스 계획하고 계시다고요 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31|047|투숙객들께 드리는 할인 이벤트가 있는데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32|047|이십 사 시간 언제든지 룸서비스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33|047|고객님 다음 주에 결혼기념일이시죠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34|047|올해도 저희 호텔과 함께 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35|047|고객님 특별한 기념일을 맞은 분들께 할인 행사가 있어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36|047|문의하신 조식 샐러드 딜리버리 서비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37|047|신청하신 조식 룸서비스 내일 아침 일곱 시까지 룸으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38|047|고객님 늘 저희 호텔로 예약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39|047|저희 호텔에 대한 고객님의 관심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40|047|고객님 저희와 다시 계약을 해 주신다니 감사해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41|047|저희와 재계약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42|047|고객님 시식하고 가세요 오늘 새로 나온 신제품 왕만두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43|047|횡성 한우 시식 행사 중입니다, 맛 보고 가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44|047|오늘은 갈비살 부채살이 아주 좋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45|047|그럼요 얼마든지 드셔 보세요 맛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46|047|유기농으로 키워서 훨씬 건강하고 맛있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47|047|눈으로만 보셔서는 잘 몰라요 한번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48|047|더 드리고 싶은데 저희가 조금밖에 준비하지 못해서 죄송해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49|047|구매 안 하셔도 되니까 이것도 좀 더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50|047|코로나 때문에 이 년 만에 하는 시식 행사예요 와서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51|047|맛있죠 오늘 저렴한 가격으로 안내해드리고 있으니까 한번 구매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52|047|마지막 세일입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구매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53|047|고객님 이제 마지막 하나 남았습니다 빨리 오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54|047|오늘만 드리는 특가입니다 지금 놓치면 후회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55|047|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메뉴판 먼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56|047|저희 식당 인기 메뉴는 차돌박이와 양념갈비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57|047|메뉴판 다시 갖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58|047|메뉴 결정이 어려우시면 제가 좀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59|047|네 메뉴가 결정되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60|047|셰프 추천 메뉴는 맨 앞장에 키즈 메뉴는 그 다음 페이지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61|047|저희 가게에서는 일 번 세트 메뉴와 칠 번 단품 요리를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으십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62|047|감사합니다 주문 즉시 조리되어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63|047|주문하신 메뉴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64|047|수저와 티슈는 식탁 아래 서랍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65|047|필요한 게 있으시면 벨 눌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66|047|제가 담당 서버입니다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저를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67|047|네 어린이용 식기 금방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68|047|고객님 어린이 의자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69|047|반찬 리필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70|047|괜찮습니다 얼마든지 리필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71|047|죄송해요 그 밑반찬이 다 떨어져서요 다른 반찬으로 더 준비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72|047|음식은 입맛에 맞으세요 손님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73|047|여기 입가심할 수 있는 사탕 준비되어 있으니 편하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74|047|다음에 오시면 더 맛있게 만들어 드릴게요 서비스도 많이 드리고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75|047|얼음물이요 네 시원한 물로 금방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76|047|뜨거운 물이 필요하세요 금방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77|047|서비스 나왔습니다 저희 가게 오픈 기념으로 제공되는 군만두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78|047|손님 지금 저희 특별 행사 기간이라 신메뉴를 반값에 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79|047|저희 가게의 신메뉴 한번 드셔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80|047|저희 가게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81|047|다음에 또 오시면 더 좋은 서비스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82|047|고객님 또 오셨네요 고맙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83|047|오랜만에 저희 매장 방문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84|047|단골손님이니까 음료는 서비스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85|047|대기번호 칠 번 손님, 자리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86|047|고객님 제가 메뉴 추천 좀 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87|047|제가 양을 좀 넉넉히 가져왔어요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88|047|고객님 제가 휠체어를 밀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89|047|고객님 자리 안내를 위해서 저를 잡고 이동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90|047|맛있게 드셔주셔서 저희가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91|047|저희 매장에 메뉴가 참 많죠 천천히 보시고 주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92|047|메뉴 이름이 좀 어렵죠 제가 다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93|047|메뉴 보시고 궁금한 거 있으면 얼마든지 물어보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94|047|손님 저희 커피 어떠세요 정말 좋은 원두를 쓰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95|047|주문하신 커피 나왔습니다 뜨거우니까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96|047|주문하신 음료 나왔습니다 뜨거울 수도 있으니까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97|047|환자분 혹시 접수하셨어요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98|047|김사랑 님 재활치료 다 마치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599|047|김사랑 님 이쪽으로 오셔서 혈압 체크 하실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600|047|환자분 약 잘 챙겨드시고 빨리 나으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601|047|환자분 입맛이 없으시죠, 오늘 더 맛있는 식단을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602|047|다행입니다,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계세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603|047|환자분 트러블이 빠르게 진정되어서 저도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604|047|김행복 님, 오늘 치료가 많이 힘들지는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605|047|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불편하신 점은 없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606|047|김행복 님, 이쪽에서 수납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607|047|수납하신 영수증 저에게 보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608|047|차량 가져 오셨어요, 주차권 필요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609|047|자차 이용하셨나요, 주차 확인증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610|047|네, 카드는 앞쪽에 꽂아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611|047|치료시간 프로그램을 제가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612|047|작업치료가 있으시네요, 운동치료실로 가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613|047|매트 위로 올라 가시면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614|047|김행복 님, 운동치료 시작하겠습니다, 어디가 많이 불편하십니까?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615|047|알러지가 있는 약물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616|047|오늘 받으신 시술에 대한 설문 작성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47|K_H1_G_047_0617|047|오늘 이용하신 저희 병원 서비스에 대해 설문 부탁 드려도 될까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G_067.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G_067.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1744c590474bfe54f32d06c522f385d2ec138c3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1_G_067.txt @@ -0,0 +1,567 @@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51|067|환영합니다 고객님, 행복 마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52|067|고객님, 안녕하세요, 브이아이피 안내를 담당하고 있는 김사랑입니다, 언제든지 편하게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53|067|저희 매장 브이아이피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54|067|고객님, 저와 함께 이쪽으로 이동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55|067|아, 화장실 말씀이세요,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56|067|아, 탈의실 찾고 계셨군요, 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57|067|이번 시즌 신상품 말씀이시죠,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58|067|아, 선생님, 그렇게 알고 계셨어요, 제가 지금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59|067|아, 고객님, 그렇게 전달 받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60|067|고객님께서 좋은 선택 하실 수 있도록 제가 인기 있는 상품 몇 가지 추천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61|067|고객님, 제가 도와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62|067|네, 제가 빨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63|067|고객님, 점심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64|067|최고의 여행을 만들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니아여행사 김행복 팀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65|067|어떤 내용으로 연락 주셨는지 말씀해 주시면 친절하게 상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66|067|국내여행 예약부 말씀이시죠, 감사합니다,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67|067|담당자가 잠시 부재중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메모 남겨 주시면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68|067|네, 고객님, 캐시백 행사 대상자인지 알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69|067|확인 결과 고객님은 캐시백 행사 대상자 맞으십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70|067|네, 새로 발급 받으신 카드, 금주 중에 배송될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71|067|정상적으로 카드 사용등록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72|067|네, 주소 변경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73|067|아, 고객님, 방문 예약을 하려고 하십니까, 위치 안내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74|067|고객님, 예약상황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시 월 오 일 수요일 오후 한 시, 진흥원 님,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75|067|고객님, 어떤 교통편을 이용해서 오시나요, 자차 이동이세요 혹은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76|067|아, 고객님 도착하셨어요, 지금 위치가 어디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77|067|아, 홍대역이세요, 저희 여행사까지는 홍대역에서 도보로 오 분 정도 걸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78|067|홍대역 일 번 출구에서 백 미터 정도 직진하시면 니아빌딩이 있습니다, 그 건물 오 층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79|067|혹시라도 찾기 어려우시면 편하게 다시 연락해 주십시오,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80|067|더 궁금하신 사항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81|067|더 필요하신 것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82|067|더 도움 드릴 사항 있을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83|067|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후에 밝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84|067|고객님, 문의하신 내용 자세한 상담을 위해서 담당자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85|067|정확한 상담을 위해서 담당자분 안내 받을 수 있도록 도와 드려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86|067|이 분 정도만 기다려 주시면 그 후에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87|067|당겨 받았습니다, 총무팀 김행복 과장입니다,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88|067|전화 바꿨습니다, 홍보팀 김행복 과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89|067|네, 담당자 김행복 과장 전화 바꿨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90|067|네, 찾으셨던 환불 관련 담당자 김행복 과장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91|067|고객님의 따뜻한 인사 감사합니다, 또 궁금한 것이 있으면 연락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92|067|감사합니다, 도움 필요하시면 또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93|067|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94|067|수요일에 다시 전화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95|067|안녕하세요, 고객님, 니아유선방송 기사입니다, 문의 주신 에이에스건으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96|067|리모컨 교환이 필요하다고 전달 받았는데, 지금 바로 방문해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97|067|아, 다시 방송 화면이 나온다고요, 다행입니다 고객님,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98|067|저희 제품에 항상 깊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099|067|고객님의 믿음에 정성으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00|067|니아 녹즙입니다, 오늘부터 녹즙 배달 받으셨는데, 드셔 보셨나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01|067|고객님, 지난주에 구입하신 제품 잘 사용하고 계신지 궁금해서 전화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02|067|고객님, 니아모터스입니다, 차량 사용해 보시니 어떠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03|067|안녕하세요 고객님, 정수기 렌털 문의해 주셨다고 하셔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04|067|얼마 전에 정수기 설치하셨죠, 설치 서비스 잘 받으셨는지 확인차 전화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05|067|대출상담 신청하신 김행복 님 맞으십니까?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06|067|많이 기다리시지 않도록 빠르게 접수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07|067|고객님, 저희 매장에 신제품이 들어와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08|067|주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시고 좋은 밤 보내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09|067|아, 고객님, 제가 그 부분 도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10|067|네, 고객님 마음껏 시음하셔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11|067|고객님 의견이 저희에게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12|067|궁금한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편하게 저한테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13|067|안녕하세요, 니아 미술학원입니다, 행복이 어머님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14|067|행복이가 만들기를 참 좋아하고 잘하네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15|067|저는 이번에 행복이 입시반 맡게 된 교사 김사랑이라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16|067|행복이 이번 테스트 성적이 많이 올랐어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17|067|행복이가 성적이 엄청 좋으네요, 그동안 성적 관리를 잘했나 봐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18|067|아, 그 학교는 지금 행복이 성적이면 충분히 지원해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19|067|제가 더 감사하죠, 시간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20|067|어머님 안녕하세요, 행복이 집에 잘 들어갔나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21|067|고객님, 저희 병원 처음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22|067|네, 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전에 내원한 적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23|067|네, 제가 상담 도와 드리겠습니다, 어디가 불편하셔서 전화 주셨나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24|067|예약 완료되었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 오후 두 시입니다, 잊지 말고 내원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25|067|예약 완료되었습니다, 문자로 일정 다시 보내 드렸으니 확인 부탁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26|067|진료 시간에 맞춰 오시면 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27|067|내원 날짜는 언제로 잡아 드리는 게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28|067|과장님 외래 진료는 월, 금 오전입니다, 언제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29|067|고민이 있으면 함께 나누겠습니다,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30|067|정말 잘되셨네요, 민원이 해결 되어서 저도 너무나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31|067|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상담원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32|067|아, 마침 잘 되셨습니다, 저희 센터에서 고객님이 원하는 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33|067|코로나로 그동안 강좌가 중단됐는데 이번에 새로 열렸어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34|067|이 강좌는 거리 두기 때문에 인원 제한이 있는데, 고객님을 마지막으로 마감됐어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35|067|안녕하세요, 천천히 보시고 필요하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36|067|어서 오세요, 예약하신 좌석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37|067|고객님들이 창가 자리를 좋아하시는데 창가 좌석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38|067|노을 지는 풍경을 볼 수 있는 자리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39|067|조용한 자리를 찾으신다고요, 룸이 따로 있는데 그쪽으로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40|067|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심해서 가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41|067|안녕히 가세요 고객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42|067|고객님, 찾아오시는 데 불편함은 없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43|067|괜찮습니다, 그냥 두시면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44|067|너무 달다고 느껴지시면, 제가 음료 다시 만들어 드릴게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45|067|다 드신 컵은 계산대로 가져다 주시겠어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46|067|어서 오세요, 예약은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47|067|어서 오세요, 김행복 님이시죠, 잠시만 앉아서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48|067|어르신 치료 받으시느라 힘드셨죠, 수고하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49|067|혹시 미술작품 좋아하시면 저희 병원 삼 층 복도에 전시 중이니 한 번 관람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50|067|안녕하세요, 찾으시는 약품 있으신가요, 말씀해 주시면 찾아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51|067|어서 오세요, 처방전은 이쪽으로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52|067|강아지가 너무 순하네요, 미용하는 동안 얌전하게 있었어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53|067|지금까지 미용은 가위로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54|067|시츄 친구는 몸털도 미는 건가요, 몸무게가 어떻게 되죠?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55|067|어서 오세요, 찾으시는 물건 있으면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56|067|잘 선택하셨어요, 정말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57|067|이 옷은 딱 고객님 옷이네요, 잘 어울리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58|067|감사합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59|067|신상품 나오면, 남겨 주신 번호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또 찾아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60|067|어떤 운동할 때 입으실 건지 여쭤 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61|067|많은 분들이 입어 보고 만족하셔서 또 구매하러 오셨거든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62|067|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운동 잘 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63|067|잘 고르셨어요, 이 스타일의 운동화가 요즘 잘나가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64|067|예쁘게 신으시고 다음에 또 찾아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65|067|고객님,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66|067|어떤 제품 보세요, 제가 도움 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67|067|밖에 춥던데,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68|067|날씨가 너무 덥네요,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69|067|지금 밖에 비가 오는데, 우산 없으시면 저희 매장에서 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70|067|어서 오세요, 니아 쇼핑몰입니다, 어느 매장을 찾으시나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71|067|어서 오세요, 따로 찾는 디자이너 선생님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72|067|안녕하세요, 오늘 헤어 도와드릴 원장 김사랑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73|067|반갑습니다, 어떤 시술을 원해서 오셨나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74|067|머리 어떻게 하시고 싶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75|067|웨이브 가장 굵은 걸로요, 네 알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76|067|거울로 뒤쪽 머리 보여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77|067|머리 길이 이 정도면 괜찮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78|067|개업 기념행사로 펌 가격 할인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79|067|제가 주차해 드릴게요, 차 키는 그대로 놔두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80|067|테스트 상품 사용해 보실 수 있으니까 편하게 보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81|067|요즘 이 컬러가 가장 잘나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82|067|요즘 이 제품이 에스엔에스에서 화제라서 많이들 찾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83|067|보시다가 궁금한 제품 있으면 또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84|067|이 제품으로 하시겠어요, 바구니에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85|067|이 제품이 이제 더이상 안 나오거든요, 그래서 미리 많이들 사 두시더라고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86|067|이 비비크림은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87|067|새 제품으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더 필요한 건 없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88|067|기다리시는 동안 따뜻한 차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89|067|고객님, 이건 제 명함입니다, 다음에는 이 번호로 미리 전화 주시면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90|067|다음에는 이 번호로 미리 전화 주시면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91|067|키오스크 주문이 어려우시죠, 제가 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92|067|지금 저희 앱 설치하시면 바로 일만 원 할인권 드리거든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93|067|회원 가입하시면 포인트 오천 점 드리고 오늘 바로 사용 가능한데,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94|067|아, 다음에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95|067|백화점 포인트카드 있으시면 적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96|067|이 카드는 저희 백화점 제휴카드라서 오 퍼센트 추가 할인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97|067|이 상품을 처음 보신다고요, 그럼 제가 설명을 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98|067|컴북스 서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찾는 책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199|067|서가 위쪽에 있는 책은 말씀하시면 꺼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00|067|포인트 오천 점 있으신데, 사용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01|067|이번 달 생일이시라 축하 포인트가 있는데, 사용할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02|067|고객님, 저희 은행에서 신용대출 가능한지, 얼마까지 가능한지 알아봐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03|067|고객님, 신용대출 가능하시네요, 간단한 서류만 있으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04|067|오후 세 시 이십 분, 니아의 대모험, 어른 한 장, 어린이 한 장 맞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05|067|좌석 선택해 주시겠어요, 흰색 표시된 부분이 선택 가능한 좌석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06|067|다열 일 번, 이 번, 선택하셨습니다, 맞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07|067|어린이 관객들에게, 니아의 대모험, 한정판 굿즈 선물로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08|067|네, 삼 번 상영관은 오른쪽 끝에 있습니다, 즐거운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09|067|어서 오십시오, 여권 보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10|067|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11|067|어서 오십시오, 탑승권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12|067|음료와 스낵 준비되어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승무원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13|067|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14|067|안녕하세요, 요청하신 내용 확인했습니다, 지금 원격으로 봐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15|067|바이러스 체크가 완료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16|067|고객님이 요청하신 상황이 처리되었습니다,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다시 문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17|067|언제나 곁에서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대응팀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18|067|이해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한 번 더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19|067|방문해서 상담 요청하셔도 되니까, 언제든지 다시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20|067|네, 정부 이십 사 헬프데스크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21|067|네, 다행입니다, 다음에도 같은 현상이 일어나면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22|067|네, 기술지원팀입니다,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23|067|네, 그럼 업데이트해 보시고 다시 한 번 연락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24|067|콜센터입니다, 어떤 업무 때문에 전화 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25|067|고객님, 현재 담당자가 자리를 비웠는데 메모 남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26|067|담당자분이 회의 중이신데, 메모 남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27|067|죄송합니다만 성함을 한 번 더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28|067|고객님, 성함 한 번만 더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29|067|고객님의 연락처를 담당자분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30|067|어머니께 선물할 신발을 찾고 계시군요, 어머님이 평소에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31|067|요즘 이 제품을 어머님들이 많이들 찾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32|067|저희 제품은 발이 정말 편해서, 어르신들이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33|067|혹시 창가나 복도 쪽 중 원하시는 좌석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34|067|고객님, 전자기기는 비행기 모드로 전환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35|067|고객님, 완전히 이륙하기 전까지는 전자기기 사용 자제 부탁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36|067|고객님, 이륙할 때까지 테이블은 접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37|067|고객님, 좌석 벨트 착용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38|067|네 고객님, 지금 바로 베개와 담요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39|067|고객님, 음료나 땅콩 더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40|067|고객님, 몇 시까지 가져다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41|067|고객님, 카트 지나가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42|067|오늘은 불고기 쌈밥, 해산물 덮밥 그리고 오일 파스타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43|067|네, 오일 파스타 금방 준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44|067|맥주와 나초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십시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45|067|고객님, 자리에 물건을 놓고 가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46|067|고객님, 흰옷 입으셨는데, 앞치마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47|067|고객님 쿠키 좋아하시나요, 앞에 있는 쿠키는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48|067|주문하신 메뉴 다시 한 번 확인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49|067|치킨 스테이크 그리고 구운 연어 샐러드, 모듬 과일, 그리고 글라스 와인 세트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50|067|와인은 화이트와 레드 중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51|067|네, 금방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52|067|고객님께서는 현재 행복카드를 사용 중인 걸로 나오시는데요, 행복카드 분실하신 거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53|067|확인 감사합니다, 바로 분실 신고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54|067|고객님, 괜찮으시다면 분실 이후 사용 내역 확인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55|067|고객님, 카드 재발급 신청도 도와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56|067|고객님, 환경을 사랑하신다면 친환경 상품을 선택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57|067|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입니다, 한 번 시식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58|067|후식 준비해 드릴까요, 커피와 차, 아이스크림 있는데 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59|067|메뉴 결정하셨다면, 제가 주문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60|067|도움이 필요하면 가까운 직원에게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61|067|문의 사항 있으시면 이 버튼을 눌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62|067|고객님이 받으실 수 있는 이번 달 혜택에 대해 안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63|067|화장실 말씀이시죠, 앞쪽으로 가서 왼쪽으로 꺾으시면 보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64|067|계산은 각자 해 드릴까요, 한 분 카드로 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65|067|제가 간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팁을 설명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66|067|고객님께서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함께 이용하실 가족 구성원이나 친구분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67|067|주로 언제 많이 이용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68|067|언제 이 기능이 필요하다고 느끼셨어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69|067|사용하실 때 주로 어디에서 이용하시나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70|067|이용하실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71|067|제품 고를 때 무엇이 가장 고민이 되시나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72|067|시민님, 번호표를 뽑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73|067|신분증 주시면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74|067|시민님, 주민등록등본은 무인 발급기에서도 발급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75|067|네, 토요일도 예약 가능한데 지금 예약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76|067|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몇 시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77|067|볼펜 찾으시나요, 볼펜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78|067|종이, 볼펜, 둘 다 필요하실 것 같은데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79|067|고객님, 주차하셨나요, 주차 도장 찍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80|067|안내견이랑 오셨네요, 불편하지 않은 자리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81|067|불편하시면 말씀해주세요, 좀 더 편한 자리로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82|067|저희 식당에선 손님들이 차돌박이와 양념갈비를 제일 많이 찾으세요, 메뉴판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83|067|원하는 자리가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84|067|환자분, 여드름 치료는 이번이 처음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85|067|김행복 환자분, 진료실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86|067|손님, 우선 염색은 마무리가 되었고요, 이십 분만 잠시 계실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87|067|손님, 샴푸 하실게요, 일어나셔서 이쪽으로 이동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88|067|머리 말리고 커트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89|067|머리 커트는 어느 정도 생각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90|067|어서 오세요 고객님, 찾고 계신 상품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도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91|067|저희가 이번 달 프로모션으로 결제금액의 오십 퍼센트를 할인해 드리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92|067|고객님 교환 받으실 제품은 오늘 바로 출고될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93|067|배송은 영업일 기준 이 삼 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94|067|지금 재고가 딱 한 개 남았네요, 바로 주문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95|067|전화 통화 편한 시간 이야기해 주시면 저희가 그때 맞춰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96|067|통화 예약 남겨 드릴까요, 이 번호로 연락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97|067|평일과 주말 중 고객님께서 편한 시간으로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98|067|저희 매장 이벤트로 무료 이 인 식사권이 제공됩니다, 문자로 쿠폰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299|067|그럼 오후 두 시 정도로 방문 접수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00|067|주소와 연락처 알려주시면 방문해서 수리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01|067|수리비 관련해서는 기사님이 직접 보시고 이야기해 주실 것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02|067|문의 주신 부분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03|067|정확한 안내를 위해서 내부적으로 다시 한번 확인 후 연락 드려도 되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04|067|고객님께서 추가로 받으실 수 있는 혜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05|067|네 고객님께서 요청하신 대로 환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06|067|네, 그러면 다음 주 수요일에 정수기 필터 교체 기사님께 방문 요청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07|067|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설문 참여해 주신 고객님들께 사은품을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08|067|컨설팅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09|067|가족회원 변경에 대해 문의하신 거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10|067|홈페이지에서 변경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셔서 작성하신 후 내방해 주시면 바로 처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11|067|탑승 수속은 일반적으로 출발 시간 세 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12|067|공항 내에서는 세 개의 은행이 입점하여 환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13|067|은행과 별도로, 환전소도 운영 중이니 많은 이용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14|067|걱정 마세요, 이십 사 시간 환전이 가능한 환전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15|067|공항 면세점 내 입점 브랜드는 홈페이지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16|067|네, 고객님께서 문의하신 컴북스 매장은 면세점 내에 입점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17|067|네, 서울 시내에서 공항까지 왕복하는 심야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18|067|버스 승하차 위치와 승차권 구입 방법은 유알엘을 참고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19|067|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수단이 궁금하셨군요, 이곳까지는 심야버스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20|067|반려동물 검역 절차에 대해서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검역 절차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21|067|해당 부서 전화번호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22|067|항공사 마일리지를 현장에서 등록하지 못하셨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23|067|항공편과 날짜 알려 주시면 마일리지 등록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24|067|항공사 마일리지는 저희 항공사 어플을 통해서도 등록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25|067|걱정 마세요, 소정의 수수료를 지불하시면 항공권 재발행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26|067|네, 매장 뒤편에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고요, 한 시간까지 무료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27|067|매장 건물 내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주차장이 협소하니 가능하시다면 대중교통 이용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28|067|네, 발레파킹 가능하고요, 주차장에 있는 부스에 키를 맡기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29|067|고객님, 저희 매장에서는 발레파킹 이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30|067|견학 신청이요, 홈페이지에서 공문 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 후 보내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31|067|공연장 대관이요, 담당 부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32|067|티켓 수령은 우편 수령하는 방법과 공연장에서 직접 수령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떤 걸로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33|067|컴북스 극장의 회원이 되시면 상시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지금 회원 가입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34|067|예매 취소는 불가하고요, 대신 날짜와 시간 변경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35|067|인원 추가 말씀이세요, 몇 분인지 말씀해 주시면 예약 변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36|067|예매 완료되었고요, 발권은 순차적으로 문자를 통해 보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37|067|네, 발권되었고요, 티켓은 문자를 통해 발송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38|067|미납으로 보험 계약이 상실됐을 경우는 삼 년 이내에 부활 신청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39|067|대출을 위해선 소득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보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40|067|필요한 서류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41|067|자동이체 건 말씀이죠, 먼저 본인 확인을 위해 주민등록번호를 눌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42|067|잠시 후 에이알에스로 넘어가면 고객님께서 직접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43|067|보험 계약 조회는 홈페이지에 로그인 하셔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접속 가능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44|067|공인인증서 재발급은 은행을 방문해 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45|067|지금 계신 위치를 알려 주시면 가까운 지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46|067|상품 인수는 직접 받으실 건가요, 몇 시쯤 방문하면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47|067|가까운 편의점 방문하시면 택배 접수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48|067|예약 변경을 위해서는 오늘 오후 두 시까지 전화를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49|067|상담 시간은 오전 아홉 시부터 오후 여섯 시까지입니다, 어떤 시간대가 편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50|067|네, 컴북스 세탁소입니다, 의류 수거 말씀이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51|067|네, 의류 수거는 저녁 여섯 시 이후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52|067|지난번처럼 치킨무는 빼고 소스만 챙겨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53|067|디지털 방송 화면이 나오지 않는다고요, 전원 코드 및 케이블 연결선 확인하셨을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54|067|먼저, 전원 코드와 케이블 연결선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55|067|다 꽂혀 있다고요, 그럼 셋톱박스 전원을 껐다가 십 초 후에 다시 켜 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56|067|지금은 어떻습니까 고객님?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57|067|약정이 만료되셨군요, 계약 갱신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58|067|약정 만료되어 연락 드렸습니다, 재약정하시면 더 많은 혜택을 받으실 수 있는데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59|067|네, 고객님, 이 년 약정 신청하시면 저희가 오만 원 상품권을 선물로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60|067|리모컨을 무료로 드리는 건 제 권한이 아니라서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61|067|대신 채널 수를 무료로 늘릴 수 있는 혜택이 있는데, 안내 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62|067|이전 설치에 관한 문의 남겨 주셨는데요, 같은 구 내에서 이전은 무료로 설치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63|067|고객님, 현재 미성년자시라면 가입 설치를 원할 경우 부모님 동의서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64|067|명의 변경 원하시는 건가요, 변경하실 명의자분 개인 정보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65|067|자동이체 결제일 변경은 결제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66|067|청구서 주소지 변경은 유선상으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67|067|지금 주소 불러 주시면 바로 변경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68|067|시청 요금 할인 방법에 대해 문의 주신 것 맞을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69|067|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복지할인 대상자는 삼십 퍼센트의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70|067|요금 납부 방법 변경을 원하시는 거죠.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71|067|기존에 어떤 걸로 납부하셨는지 확인하고 변경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72|067|혹시 건전지가 바르게 끼워지지 않을 수도 있으니 안에 건전지 플러스, 마이너스 부분 먼저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73|067|사은품이나 혜택 등의 이벤트는 회사 지침에 따라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74|067|고객센터로 내방해 주시면 자세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75|067|환불 처리 접수 도와 드릴까요, 대신 장비 반납을 해 주셔야 추후에 환불 접수가 완료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76|067|장비 반납을 먼저 해 주셔야 추후에 환불 접수가 완료되는 점, 참고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77|067|고객님, 보다 정확한 길 안내를 위해서 도로명 주소 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78|067|에이에쓰는 택배 접수도 가능하고 방문 접수도 가능합니다, 어떤 게 더 편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79|067|택배 발송 시 반드시 운송장 번호는 보관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80|067|택배로 에이에스 접수 시 수리 요청사항을 메모로 기재하셔도 좋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81|067|고객님, 오늘 저희 서비스센터를 이용하신 부분에 대해 평가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82|067|매우 안 좋으면 일 점, 매우 좋으면 십 점으로 평가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83|067|참가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84|067|네, 이번 한 달 동안 모집 중인데요, 참가하시길 원하시나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85|067|참가를 원하는 분이 고객님 본인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86|067|가맹점 개설이 궁금하신 거죠, 해당 부서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87|067|출장 메이크업 가격 때문에 전화 주신 것 맞으시죠?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88|067|저희 니아는 헤어, 메이크업 평균 비용은 건당 십만 사천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89|067|최저 금액은 팔만 원이며, 최고 금액은 십 오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90|067|원하시는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91|067|스타일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92|067|웨딩, 증명사진 등 상황별 메이크업 스킬에 따라 가격이 다르게 책정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93|067|고객님, 더 궁금한 사항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94|067|네 그럼 좀 더 고민해 보시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95|067|원룸, 소형 이사의 경우 평균 비용은 평당 최저 십 이만 원, 최고 삼십 만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96|067|이삿짐 양에 따라 다마스, 콜밴, 일 톤 트럭 등 사용되는 차량의 크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97|067|이사 출발지나 도착지에 엘리베이터가 없는 고층인 경우, 견적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98|067|화물 택배는 일반 택배로 취급하기 어려운 경우에 많이 이용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399|067|일반 지역은 이 일 이내, 도서 및 산간 지역은 삼 일 이내 배송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00|067|일요일과 공휴일은 집화 및 배달이 지연되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01|067|네 걱정 마세요, 저희가 기사님께 최대한 안전히 배송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02|067|저희 회사 콜센터 번호는 일 이 삼 사 에 오 육 칠 팔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03|067|입학 축하합니다, 신학기 등원할 때 필요한 물품은 준비 다 하셨나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04|067|네, 저희가 함께 제공해 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05|067|혹시 사정이 생겨서 준비물을 챙기지 못할 경우 미리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06|067|네, 주차는 가능한데요, 방문객당 한 대만 주차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07|067|주차 후 주차증 꼭 가져와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08|067|결혼식 앞두고 커플 피부관리 원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09|067|결혼 축하합니다, 좋은 일 앞두셨으니까 더 정성껏 관리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10|067|두 분이서 함께 편안하게 관리 받으실 수 있는 날짜와 시간은 언제가 좋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11|067|목요일 오전 열 한 시로 예약되셨습니다, 문자로 다시 한번 예약사항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12|067|잊지 않으시도록 예약 전날 문자 보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13|067|손님, 이번 주 주말에 디너 뷔페 성인 세 명으로 예약하시는 거 맞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14|067|홀과 룸 중에서 특별히 선호하시는 곳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15|067|저희 뷔페 룸의 경우 오 인 이상일 때 사용 가능하시고요, 룸 차지가 별도로 부과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16|067|고객님의 시간과 수고를 덜어 드릴 수 있는 서비스를 안내해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17|067|일인 가구시라고요, 거주 지역은 어디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18|067|그러면 일산 동구청으로 안내해 드려도 될까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19|067|일산 동구청 세무과 번호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모 가능하실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20|067|네, 고객님, 성함과 주민번호 앞자리를 말씀해 주시면 합격자 명단에서 확인 후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21|067|시민님, 민원접수 내용 확인을 위해 접수번호 또는 연락처와 성함 말씀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22|067|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제가 관련 공문을 보면서 정확하게 안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23|067|행사는 시 월 첫 주 예정인데, 팔 월 말에 확정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24|067|행사 개최일이 궁금하셨군요, 정확한 날짜는 구 월 말에 공지해 드릴 예정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25|067|행사는 사 월 둘째 주 예정입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26|067|시민님, 가까운 보건소 위치가 궁금하시다고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27|067|보건소 주소와 약도를 문자로 보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28|067|네 시민님, 주변에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29|067|확인 결과 주변 오십 미터 안으로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30|067|혹시 말씀하신 게 운수 종사자 소득 안정 자금 신청일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31|067|신청 방법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문자에 기재된 링크에 접속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32|067|주민번호와 개인 인증 번호를 차례대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33|067|네 맞습니다, 문자 아랫부분에 함께 적혀 있는 숫자가 개인 인증 번호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34|067|휴대전화로 본인 인증까지 완료해 주시면 바로 신청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35|067|평일 기준 삼 일 이내에, 업종별로 육십 만 원에서 최대 백 오십 만 원까지 지급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36|067|사업 대표자 통장으로 현금 입금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37|067|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말씀이시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38|067|우선 날짜는 사 월 첫 주이고요, 목 종류에 따라 좀 다른데 영산홍은 두 그루, 주목나무는 한 그루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39|067|신청은 전화로도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40|067|네, 시민님, 신청 결과가 안 나와서 연락 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41|067|올해 피해 보신 분들이 워낙 많으시잖아요, 그러다 보니 심사까지 조금 오래 걸리고 있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42|067|지금 홈페이지가 불안정한 상태라 내일 다시 접속해 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43|067|신청하기 버튼 오른쪽에 신청 결과 확인이 있으니 이 삼 일 후에 다시 확인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44|067|아, 어디에 첨부 파일을 올려야하는지 모르겠다고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45|067|신청확인 들어가시면 거기에서 수정이 가능하신데, 거기에 첨부해서 제출하기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46|067|필요한 서류 빠짐없이 제출하셔서 신청 잘 하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47|067|고객님 문의하신 곳에는 오전에 맑다가 저녁에 약간 흐려진다고 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48|067|네, 일기예보상으로는 내일과 모레도 비 소식은 없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49|067|저희 호텔 연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일박 이 일 무료 투숙권, 뷔페 할인권이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50|067|모든 혜택은 전국에 있는 저희 호텔 체인에서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51|067|저희 호텔 투숙객들 대상으로 하는 수영강습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52|067|투숙객에 한해 무료로 진행되고 있으니까 꼭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53|067|강습일은 투숙 당일로 지정해 주셔야 합니다 시간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54|067|강습 시간은 요일별로 차이가 있는데 어느 요일에 방문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55|067|강습 예약은 보내드린 유알엘을 통해 모바일 선착순 예약으로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56|067|신청 인원이 많은 편이라서요 잊지 마시고 사전 예약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57|067|보내 드린 유알엘을 이용하시면 보다 편리하게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58|067|그룹당 열 명 내외로 강습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예약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59|067|열 살 미만 어린이는 단독 강습이 불가한데요 이 기회에 어머니께서도 함께 배우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60|067|문의하신 반려동물 동반 입실은 일부 객실에 한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61|067|고객님 건물 내에서는 전체 금연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62|067|주차장 쪽에 흡연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으니 그곳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63|067|김행복 님 혹시 약국보관용 처방전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64|067|연락처 남겨 주시겠어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65|067|대기실에서 편히 쉬고 계시면 접수 순서대로 조제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66|067|네 지금 약사님이 복약설명 중이세요 끝나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67|067|고객님 수납은 현금으로 하시겠어요 카드로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68|067|금액은 일만 오천 원입니다, 현금 영수증 필요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69|067|카드 받았습니다 이쪽에 서명 부탁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70|067|환자분 거스름돈 바로 챙겨 드릴게요, 잠시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71|067|여기 앉아계시면 접수 후에 조제약이 나오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72|067|저희 약국에는 없는 약품이라서요 가까운 곳에 다른 약국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73|067|오늘 날이 많이 덥죠 에어컨 온도를 좀 더 시원하게 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74|067|매장 내 에어컨 바람이 좀 센 것 같은데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75|067|저희 사은품으로 나온 양말인데요, 함께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76|067|고객님 여기 쿠폰 받아가세요 다음에도 저희 매장 꼭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77|067|고객님의 아낌없는 격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78|067|저희 직원들을 칭찬해 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79|067|안녕하세요 만나 뵙게 돼서 정말 반갑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80|067|고객님 상품 보증서에 제 이름과 연락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81|067|혹시 제품에 문제가 생기거나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82|067|상품과 함께 제 명함도 넣어놨습니다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저한테 전화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83|067|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저희 매장은 처음 방문하신 건가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84|067|음료는 냉장고에서 편하게 가져다 드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85|067|축하합니다 오늘의 백 번째 방문 고객이십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86|067|고객님 이벤트 당첨되셨습니다 사은품 받아 가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87|067|고객님은 저희 매장 단골 고객이십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88|067|장기 이용 고객님들께만 드리는 월정액 혜택이 있는데 소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89|067|기념 사진 찍어 드릴까요 카메라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90|067|이달의 사원으로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성심성의껏 모시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91|067|고객님의 칭찬 덕분에 더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92|067|비가 많이 오죠 우산은 이쪽에 두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93|067|추우신가요 온도 좀 높여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94|067|네 제가 사용법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95|067|고객님 안녕하세요 일대일 의전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김행복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96|067|저희 명품관 의전 서비스에 불편한 점은 없으셨나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97|067|고객님은 피부가 하얗고 깨끗하셔서 블랙으로 염색하셔도 괜찮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98|067|초콜릿 좀 드세요 특별히 오늘 오신 손님들께만 드리는 거예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499|067|손님 머릿결이 건조한 편이네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00|067|오늘 특별히 샴푸할 때 트린트먼트랑 영양 서비스로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01|067|머릿결 상태가 나쁘진 않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02|067|머리 색깔이 예쁘게 나왔네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03|067|염색하고 머리 자르니까 훨씬 어리고 상큼해 보이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04|067|제가 보기엔 잘 어울리시는데 어떠세요 마음에 드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05|067|헤어 시술 다 끝났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06|067|서비스로 헤어 에센스 챙겨 드렸어요 다음에 또 와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07|067|주차해 드릴까요 발렛비는 삼천 원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08|067|대리운전도 연결해 드리니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09|067|고객님 피부가 정말 좋으시네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10|067|기초 제품은 어떤 걸 사용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11|067|저희 제품 알고 계신 걸 보니까 평소 화장품에 관심도 많고 정보도 많으신 거 같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12|067|그렇죠 역시 고객님은 상품 보는 안목이 있으시네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13|067|고객님 그 제품도 좋고요 제가 몇 가지 더 추천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14|067|감사합니다 고객님 살펴 가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15|067|전화 감사합니다 내일 직접 뵙고 더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16|067|식사 맛있게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17|067|고객님 고객님 휴대폰을 저희가 보관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18|067|김행복 님 되시죠 저희가 지갑 보관하고 있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19|067|시간 되시면 언제든지 저희 매장으로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20|067|바쁘실텐데 시간 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21|067|어머님 감사해요 이야기해 주신 부분 잘 반영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22|067|어머님 말씀이 사랑이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23|067|행복이의 생활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24|067|바쁘실 텐데 귀한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25|067|오늘 첫 전화 상담으로 어머님을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26|067|어머님도 저와 첫 통화라 긴장하셨을 텐데 편하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27|067|저도 학교에서 잘 보살피고 열심히 지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28|067|제가 사랑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좀 더 신경 쓰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29|067|고객님 저희 호텔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어떤 부분이 궁금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30|067|호캉스 계획하고 계시다고요 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31|067|투숙객들께 드리는 할인 이벤트가 있는데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32|067|이십 사 시간 언제든지 룸서비스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33|067|고객님 다음 주에 결혼기념일이시죠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34|067|올해도 저희 호텔과 함께 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35|067|고객님 특별한 기념일을 맞은 분들께 할인 행사가 있어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36|067|문의하신 조식 샐러드 딜리버리 서비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37|067|신청하신 조식 룸서비스 내일 아침 일곱 시까지 룸으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38|067|고객님 늘 저희 호텔로 예약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39|067|저희 호텔에 대한 고객님의 관심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40|067|고객님 저희와 다시 계약을 해 주신다니 감사해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41|067|저희와 재계약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42|067|고객님 시식하고 가세요 오늘 새로 나온 신제품 왕만두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43|067|횡성 한우 시식 행사 중입니다 맛 보고 가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44|067|오늘은 갈비살 부채살이 아주 좋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45|067|그럼요 얼마든지 드셔 보세요 맛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46|067|유기농으로 키워서 훨씬 건강하고 맛있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47|067|눈으로만 보셔서는 잘 몰라요 한번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48|067|더 드리고 싶은데 저희가 조금밖에 준비하지 못해서 죄송해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49|067|구매 안 하셔도 되니까 이것도 좀 더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50|067|코로나 때문에 이 년 만에 하는 시식 행사예요 와서 드셔 보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51|067|맛있죠 오늘 저렴한 가격으로 안내해드리고 있으니까 한번 구매해 보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52|067|마지막 세일입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구매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53|067|고객님 이제 마지막 하나 남았습니다, 빨리 오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54|067|오늘만 드리는 특가입니다 지금 놓치면 후회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55|067|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메뉴판 먼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56|067|저희 식당 인기 메뉴는 차돌박이와 양념갈비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57|067|메뉴판 다시 갖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58|067|메뉴 결정이 어려우시면 제가 좀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59|067|네 메뉴가 결정되면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60|067|셰프 추천 메뉴는 맨 앞장에 키즈 메뉴는 그 다음 페이지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61|067|저희 가게에서는 일 번 세트 메뉴와 칠 번 단품 요리를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으십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62|067|감사합니다 주문 즉시 조리되어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63|067|주문하신 메뉴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64|067|수저와 티슈는 식탁 아래 서랍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65|067|필요한 게 있으시면 벨 눌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66|067|제가 담당 서버입니다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저를 불러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67|067|네 어린이용 식기 금방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68|067|고객님 어린이 의자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69|067|반찬 리필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70|067|괜찮습니다 얼마든지 리필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71|067|죄송해요 그 밑반찬이 다 떨어져서요 다른 반찬으로 더 준비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72|067|음식은 입맛에 맞으세요 손님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73|067|여기 입가심할 수 있는 사탕 준비되어 있으니 편하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74|067|다음에 오시면 더 맛있게 만들어 드릴게요 서비스도 많이 드리고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75|067|얼음물이요 네 시원한 물로 금방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76|067|뜨거운 물이 필요하세요 금방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77|067|서비스 나왔습니다 저희 가게 오픈 기념으로 제공되는 군만두입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78|067|손님 지금 저희 특별 행사 기간이라 신메뉴를 반값에 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79|067|저희 가게의 신메뉴 한번 드셔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80|067|저희 가게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81|067|다음에 또 오시면 더 좋은 서비스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82|067|고객님 또 오셨네요 고맙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83|067|오랜만에 저희 매장 방문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84|067|단골손님이니까 음료는 서비스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85|067|대기번호 칠 번 손님 자리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86|067|고객님 제가 메뉴 추천 좀 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87|067|제가 양을 좀 넉넉히 가져왔어요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88|067|고객님 제가 휠체어를 밀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89|067|고객님 자리 안내를 위해서 저를 잡고 이동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90|067|맛있게 드셔주셔서 저희가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91|067|저희 매장에 메뉴가 참 많죠 천천히 보시고 주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92|067|메뉴 이름이 좀 어렵죠 제가 다 설명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93|067|메뉴 보시고 궁금한 거 있으면 얼마든지 물어보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94|067|손님 저희 커피 어떠세요 정말 좋은 원두를 쓰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95|067|주문하신 커피 나왔습니다 뜨거우니까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96|067|주문하신 음료 나왔습니다 뜨거울 수도 있으니까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97|067|환자분 혹시 접수하셨어요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98|067|김사랑 님 재활치료 다 마치셨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599|067|김사랑 님 이쪽으로 오셔서 혈압 체크 하실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600|067|환자분 약 잘 챙겨드시고 빨리 나으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601|067|환자분 입맛이 없으시죠 오늘 더 맛있는 식단을 준비했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602|067|다행입니다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계세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603|067|환자분 트러블이 빠르게 진정되어서 저도 기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604|067|김행복 님 오늘 치료가 많이 힘들지는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605|067|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불편하신 점은 없으셨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606|067|김행복 님 이쪽에서 수납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607|067|수납하신 영수증 저에게 보여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608|067|차량 가져 오셨어요 주차권 필요하신가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609|067|자차 이용하셨나요 주차 확인증 드릴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610|067|네 카드는 앞쪽에 꽂아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611|067|치료시간 프로그램을 제가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612|067|작업치료가 있으시네요 운동치료실로 가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613|067|매트 위로 올라 가시면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614|067|김행복 님 운동치료 시작하겠습니다 어디가 많이 불편하십니까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615|067|알러지가 있는 약물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616|067|오늘 받으신 시술에 대한 설문 작성 부탁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1_G_067|K_H1_G_067_0617|067|오늘 이용하신 저희 병원 서비스에 대해 설문 부탁 드려도 될까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A_007.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A_007.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807a8ee856928acc81b23c2efc26e84fda5845de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A_007.txt @@ -0,0 +1,431 @@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51|007|손님, 적립카드에 도장 다 받으셨네요, 아메리카노 한 잔 무료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52|007|오늘 추천메뉴는 수박주스입니다, 시럽이나 설탕을 넣지 않고 신선한 수박만으로 갈아 만들었어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53|007|고객님 부담 갖지 마시고 제가 고객님 피부타입에 맞게 테스트 무료로 도와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54|007|기존에 사용하시던 제품이 고객님에게 잘 설계되었는지 제가 진단 한 번 도와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55|007|고객님 지금 사용하신다는 제품,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제가 팁 하나 알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56|007|저희 상품 가입 안 하셔도 되니깐, 오신 김에 샘플 제품으로 진단 한 번 받아보시면 어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57|007|고객님 유사 제품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좋은 품질 점검하는 방법 알려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58|007|토너를 사용하시다가, 토너와 크림이 합쳐진 올인원 제품으로 변경하려는 이유가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59|007|자주 덧발라야 하는 제품은 불편하다고 하셨는데, 저희 제품 같은 경우에는 좀 달라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60|007|저희 제품은 바쁜 고객님들을 위해 보다 유지력이 좋은 제품으로 개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61|007|유지력과 커버력을 강화한 제품이에요, 고객님들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서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62|007|회원이시면 전화 번호로 찾아봐 드리겠습니다, 죄송하지만 휴대전화 번호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63|007|저희 매장에는 대여용 우산은 없고 판매만 가능한데, 어떻게 도와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64|007|저희 매장에 회원 가입이 안 되어 있는데, 지금 가입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65|007|해당 제품은 저희 매장에 아직 입고 전입니다, 괜찮으시다면 입고 후 연락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66|007|전산 시스템 오류로 재고 파악이 안 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67|007|이 쿠폰은 사용 만료한 것으로 확인되는데, 혹시 다른 쿠폰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68|007|안내 드립니다, 좌석배치도와 비상탈출구를 확인하신 후 입장 바랍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69|007|공연장 내에서 음료와 간단한 디저트류는 섭취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70|007|휠체어석은 열 앞쪽 사이드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제가 그곳까지 안내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71|007|고객님, 만약 추가로 할인 받으실 수 있다면 어떤 상품을 선택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72|007|십 만 원 이상 구매하시면 오천 원 상품권을 증정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73|007|단돈 만 원만 추가하시면 프리미엄 세트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74|007|선택하신 핸드폰에 딱 맞는 케이스와 보호필름이 이쪽에 준비되어 있는데,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75|007|키보드와 마우스를 함께 구매하시면 단품으로 구매하시는 것보다 이십 퍼센트 저렴한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76|007|숍에서 관리받는 수준으로 홈케어로 이용 가능한 염색전용 제품이 들어왔어요, 보여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77|007|오늘처럼 중복 할인 기회에 구매하시면 이중으로 할인 받으셔서 좋아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78|007|이번 주면 할인 행사가 끝나거든요, 재고 있을 때 상품 선택하시고 할인 받으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79|007|추가 할인까지 있는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80|007|요즘 휴대폰 가격 만만치 않잖아요, 안전하게 보험을 가입해 두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81|007|제가 해당 제품은 미처 살펴보지 못했어요, 검색 후에 저희 상품과 비교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82|007|유사한 프로모션이 적용된 다른 모델이 있는데요, 이 제품으로 한번 써 보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83|007|고객님이 직접 두 제품 다 사용해 보셔서 더 잘 아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84|007|이 상품은 내구성에 집중을 하다 보니까 디자인이 조금 단조롭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85|007|제조 결함을 이 년까지 보장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케어 서비스를 연장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86|007|결함 생기면 비용 들여 수리받거나 교체하는 건 정말 번거로운 일이죠.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87|007|제품 보호 기간을 연장 설정하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88|007|서비스 기간 내에 결함이 발생하면 최신형 기기로 교체해 드리거나 비슷한 가격의 제품으로 변경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89|007|확인 감사합니다, 주문하신 제품은 원래 약하게 향이 나서 여러 차례 뿌려주시면 향이 좀 강해질 것입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90|007|향수는 손목과 목 부위에 뿌리면 좀 더 은은하게 오래가니 뿌리는 위치를 바꿔서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91|007|담당자분이 잠깐 자리 비우셨는데, 저한테 말씀해 주시면 처리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92|007|잠깐 담당자에게 알아보고 오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93|007|담당자분이 안 계셔서 연락처 남겨 주시면 내일 다시 전화 드릴수 있도록 메모 남겨 놓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94|007|담당자와 통화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95|007|네, 해당 업무는 마케팅팀 김행복 님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가 연결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96|007|네, 고객님 제가 다시 전화 받았습니다, 지금 담당자가 부재중이라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97|007|성함과 번호 남겨주시면 제가 전달하여 직접 전화연결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98|007|네, 제가 고객님이 문의하신 내용에 대하여 지금까지 답변드린 내용은 모두 맞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099|007|네, 김행복 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확인을 해본 뒤 저희가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00|007|행복 카드입니다, 김사랑 고객님 되시죠?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01|007|행복 쇼핑센터에서 고객님 지갑 습득했다고 카드사로 연락 주셔서 전화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02|007|위치는 알고 계시나요, 저희가 문자로 가게 주소와 연락처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03|007|고객님, 콜키지 가능하고요, 따로 금액 발생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04|007|어머님, 제가 사랑이에 대해 미리 알아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05|007|알고 있으면 친해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06|007|사랑이가 그렇군요. 어머님이 말씀해 주시니까 사랑이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07|007|원아들 물놀이에 필요한 물품들은 미리 준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08|007|부모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을 제가 교실에서 관찰해 봤는데, 자신의 생각을 글로 잘 표현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09|007|걱정하시는 것보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생활을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염려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10|007|행복이가 고쳐야 할 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저도 살펴보고 고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11|007|제가 행복이의 성장에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12|007|부모님과 제가 함께 사랑이를 보살피면 일 년 동안 많이 성장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13|007|혹시나 평소보다 하원이 늦어지는 날이 있으면 원으로 미리 연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14|007|어린이집 생활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등하원 시간을 매일 일정한 시간으로 지켜주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15|007|아이가 적응을 잘하고 있으니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16|007|특이사항이 생길 경우에 제가 더 신경 써서 빨리 연락 드리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17|007|사랑이가 집에 가서 속상한 일에 대해 이야기하면 꼭 저한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18|007|공지사항 참고하셔서 준비물 챙겨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19|007|행복이가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지만 생각보다 잘 따라오고, 또 끈기가 있어서 잘 해낼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20|007|아버님께서는 집에서 어떻게 지도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21|007|사랑이가 원에 와서 아빠 이야기를 많이 하던데 주로 아버님이 사랑이 케어를 하시나봐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22|007|예약 변경 원하셨는데 어떤 날짜로 변경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23|007|원하시는 날짜로 예약 변경 도와드렸습니다, 제가 또 도와드릴 일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24|007|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고객님께서 예약 잊으시지 않도록 이 주 뒤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25|007|저희 어린이 치과는 놀이방을 마련해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26|007|자녀분 진료 예약하시는 건가요, 자녀가 몇 살이고 어떤 진료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27|007|아이가 치과를 굉장히 무서워한다고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28|007|걱정하지 마세요, 저희는 어린이 치과라 놀이방처럼 인테리어가 되어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29|007|아이들이 전혀 치과에 온 것처럼 느끼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30|007|또한 아이가 치료를 받을 수 있을 때까지 적응할 시간을 주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31|007|다른 치과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료를 하고 있으니, 우선 오셔서 진료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32|007|방문했을 때 아이가 무섭지 않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33|007|혹시 찾으시는 교수님 있으실까요, 없으시면 알려주신 증상에 따라 교수님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34|007|언제 내원 가능하세요, 내일 날짜로 예약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35|007|예약 확인 차 연락드렸습니다, 지금 오고 계신가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36|007|저희 병원엔 어떤 분 소개로 전화 주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37|007|쌍꺼풀 수술에 대해 궁금하다고 하셨는데, 어떤 점이 가장 궁금하신가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38|007|도착해서 카운터에 성함 말씀해 주시면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39|007|오고 계신다는 거 확인되었으니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천천히 안전하게 오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40|007|예, 고객님, 말씀하신 내용 담당 부서에 전달하여 처리할 수 있도록 접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41|007|신청을 하시고 소정의 금액을 납부하시면 강좌 등록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42|007|사인이시면 공간이 넓은 팔백 일 호를 많이 추천드립니다, 혹시 어떤 날짜에 숙박을 원하시나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43|007|고객님, 현재 예약 내역 확인해보니 두 날짜 모두 예약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44|007|몇 분이 함께 투숙하실 건가요, 제가 방 크기와 타입별로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45|007|예약이 늦어질 경우 객실이 없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46|007|고객님, 이 박 이상 투숙 시 추가 일 박이 무료입니다, 투숙일을 연장하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47|007|네, 룸서비스요, 물론 가능합니다, 무엇이 필요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48|007|원만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서 고객님 의견을 꼼꼼히 체크하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49|007|고객님의 요청 사항은 저희가 충분히 검토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바로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50|007|고객님, 많이 바쁘시겠지만, 반드시 아셔야 하는 내용만 짧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51|007|손님, 오늘 생선이 아주 싱싱합니다, 이쪽으로 오셔서 직접 한번 보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52|007|이런 날씨에는 국이나 탕 해 드시면 참 좋아요, 맑은탕, 매운탕 어떤 걸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53|007|오늘은 국거리 소고기와 갈비 상태가 참 좋아요, 살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54|007|고객님 귤 좋아하세요, 오늘 귤 구입하시면 서비스로 이백 그램 더 넣어 드려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55|007|제가 사서 먹어 봤는데, 가족들이 달고 맛있다고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56|007|레드와인도 좋지만, 오늘 화이트 와인도 세일을 많이 하니까 화이트 와인도 한번 둘러보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57|007|고객님 어서 오세요, 지난번에 가족분들과 오셨죠, 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58|007|오늘은 친구분과 함께 오셨네요, 어머니시라고요, 반갑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59|007|오늘 어버이날이고 부모님 모시고 오셨으니까, 흑임자죽 서비스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60|007|저희 메뉴가 아기가 먹기에는 좀 매운데, 아기용 국수 조금만 서비스로 따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61|007|제가 보기엔 이 안경테가 손님한테 잘 어울리는데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62|007|이 선글라스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쓰는 스타일인데, 어르신께도 잘 어울리네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63|007|스타일이 세련되고 젊어 보이셔서 이런 디자인으로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64|007|저희 음식 남기지 않고 다 드셔 주시면, 그게 최고의 칭찬이라고 생각해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65|007|손님, 이쪽 자리는 해가 많이 들어와서요, 저희가 블라인드 내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66|007|고객님, 쌀국수 맛은 어떠셨어요, 드시기 너무 맵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67|007|어서 오세요, 매장까지 오시는 길에 차는 많이 안 막혔나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68|007|저희 찜갈비는 저희만의 고유한 양념 배합으로 만들어서 매운 걸 못 드시는 분들도 좋아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69|007|테이크 아웃 원하시면 캐리어에 넣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70|007|주문하신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71|007|네, 주문 말씀이신가요, 주문은 오른편에 있는 키오스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72|007|접수되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순서대로 진료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73|007|여드름 치료는 초기 치료가 정말 중요해요, 저희가 관리 잘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74|007|환자분, 검사 전에 꼭 금식하셔야 돼요, 오실 때 준비물 챙겨 오는 거 잊지 마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75|007|고객님 오늘 받으신 비타민 관리는 제가 서비스로 해드릴게요, 다음에 또 찾아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76|007|빠르게 접수 도와드리기 위해서 앞쪽에 있는 차트 작성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77|007|저희 병원의 모든 병실은 간호하는 가족까지 편안하게 쉬실 수 있도록 소파 베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78|007|환자분, 검사 전에 꼭 금식하시고 드린 주의사항 종이 꼭 읽어보고 오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79|007|김사랑 님, 처방내역 확인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80|007|혹시 앞에 치료가 일찍 끝나거나 안 오시는 분이 계시면 빨리 검사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81|007|예약하신 시간보다 늦으셨네요, 지금 치료가 가능한지 확인 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82|007|김행복 님, 아프신 부위 치료하겠습니다, 혹시 많이 뜨거우시면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83|007|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천천히 저와 함께 같이 해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84|007|어디가 가장 많이 아프신지 말씀해 주세요, 정확한 치료를 위해서 기능평가 먼저 실시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85|007|방금 병동에 연락을 드렸는데 선생님이 곧 내려올 거라고 하시네요,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86|007|지금부터 시술이 진행될텐데요, 원활한 시술 진행을 위해서 머리띠를 써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87|007|약 성분별 효능을 메모해 달라는 말씀이시죠, 약사님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88|007|김행복 님, 확인하겠습니다, 안과 진료 먼저 받고 오신 것 맞으시지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89|007|김행복 님, 치과에서 치료 받으신 거죠, 잇몸에 좋은 약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90|007|약이 삼십 일 분이라 조제하는 데만 시간이 십 분 이상 소요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91|007|고객님은 빨간색보다는 초록색이 더 잘 어울리시는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92|007|이 옷은 면 백 퍼센트라 여름에 입기에 딱 좋은 상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93|007|여름에 땀 때문에 걱정이시라면 시원한 인견 소재인 이 상품은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94|007|꽃무늬 옷이 잘 어울리시네요, 큰 꽃무늬도 좋은데 잔잔한 꽃무늬도 잘 받으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95|007|남성분들은 무채색 계열을 선호하는데, 고객님은 하늘색도 잘 어울리시는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96|007|고객님 잠시만요, 사이즈가 있는지 찾아봐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97|007|보는 거랑 입는 거랑 차이가 있죠, 어떠세요, 입어보니깐 마음에 드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98|007|고객님 지금 일 플러스 일 행사하고 있거든요, 두 가지 옷 다 사셔도 될 거 같은데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199|007|두 개 다 구매하신다고요, 잘 생각하셨어요, 이 가격으로 두 개 사시는 거 돈 버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00|007|수선이 필요해서 오셨어요, 어디서 구매하신 제품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01|007|덧대기, 와펜 붙이기, 자수 처리 등 수선 방법이 여러 가지인데 어떤 걸로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02|007|고객님이 수선 원하시는 부분 잘 체크해서 수선 요청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03|007|에이에쓰 물품 도착하면 다시 한번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04|007|지금 사이즈도 잘 맞으시고요, 한 치수 크게 입으면 좀 더 편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05|007|감사합니다. 구매 영수증 확인 마쳤고요, 교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06|007|헬스장에서는 땀 흡수가 잘되는 제품을 착용하시는 게 좋은데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07|007|이 제품은 다른 제품과 다르게 땀 흡수가 빨라 요즘 잘 나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08|007|요즘 상의는 한 치수 크게 박시하게 입고 밑에는 레깅스를 많이 입으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09|007|색상도, 남녀 할 것 없이 무채색 계열보다는 밝은 계열로 많이 입으시고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10|007|사이즈 교환할지 반품할지 고민이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11|007|이 제품이 요즘 고객님들께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 진짜 고민 많이 되실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12|007|디자인이 별로 마음에 안 드시는 건가요, 아니면 색상이 마음에 안 드시나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13|007|다른 컬러도 있는데 한번 보여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14|007|제가 봤을 땐 고객님의 피부톤이 쿨톤이라 청록색, 퍼플, 파랑 이런 쪽이 어울릴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15|007|감사합니다, 혹시 어머님이 마음에 안 들어하시면 영수증 안에 넣어드렸으니 교환하러 오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16|007|이 제품에 만족하신 고객님들이, 주변 지인들도 요즘에 많이 데리고 오셨거든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17|007|제가 시연을 한번 보여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18|007|고객님 말씀해주신 부분 저희가 개선했는데 혹시 또 개선할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19|007|고객님, 지금 사이즈 엑스라지인데, 한 치수 크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20|007|러닝화 찾으시는 거죠, 이쪽에 진열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21|007|이 상품으로 사이즈 안내 도와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22|007|고객님 앞쪽에 진열 상품을 함께 이용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23|007|네, 할인율 말씀이시죠, 제가 정확한 답변을 위해서 확인하고 안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24|007|이 삼십 대 고객분들께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이에요, 착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25|007|이 상품은 부모님 세대에서도 굉장히 인기 있는 상품이에요, 한번 꺼내봐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26|007|이 상품은 통기성이 뛰어나서 땀이 금방 말라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27|007|고객님, 이 상품은 등산하실 때 체온 유지에 아주 좋아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28|007|특별한 날이신 만큼 맞춤 제작을 하시면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되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29|007|운동 좋아하시나 봐요, 어떤 운동하실 때 착용하실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30|007|자주 착용하시는 하의와 어울리는 색상으로 선택하시면 좋잖아요, 함께 입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31|007|두께감이 있는 게 좋으실까요, 얇은 게 좋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32|007|여름까지 입으실 수 있도록 얇은 바람막이를 추천 드리고 싶은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33|007|따로 원하는 선생님이 있으신가요, 안 계시면 고객님이 원하시는 시술에 따라 저희가 추천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34|007|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선생님이 와서 설명해 주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35|007|기다리는 동안 드실 차나 과자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36|007|시술 받는 동안 지루할 수 있으니 책이나 태블릿 좀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37|007|휴대폰 충전하시려면 저에게 주세요, 충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38|007|고객님, 지금 받는 시술에 불편함은 없으세요, 불편한 게 있으면 언제든지 제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39|007|음료 좀 준비해 드릴까요, 커피, 녹차, 아이스티가 있는데 어떤 걸로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40|007|손님, 평소에 에센스나 트리트먼트를 자주 사용해주시면 머릿결에 훨씬 좋을 거예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41|007|요즘 날씨 많이 더워졌죠, 이제 정말 여름이 온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42|007|요즘 날씨 많이 추워졌죠, 어제까지 반팔 입었던 거 같은데 이제 긴팔 꺼내 입어야 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43|007|원래 다니는 곳이 있으셨나요, 저희 헤어숍은 어떻게 알고 찾아오셨나 궁금해서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44|007|혹시 오늘 특별히 가실 곳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45|007|그럼 저희가 예쁘게 스타일링까지 해드리려고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46|007|편하게 보시고 테스트도 해 보시고, 천천히 제품 사용해 보셔도 돼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47|007|고객님 합리적인 쇼핑을 위해서 몇 가지 질문 드린 후에 고객님께 꼭 맞는 상품 추천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48|007|셰도 찾으세요, 평소 화장을 진하게 하는 편이신가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49|007|제가 몇 가지 추천을 좀 해드릴게요, 제가 지금 사용한 게 바로 이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50|007|손으로 쉽게 펴바를 수 있어서 대학생 새내기 분들께 추천 많이 해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51|007|발색은 지금 저 보시면 아시겠지만 은은하게 색이 잘 나와서 데일리로 사용하시면 좋으실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52|007|저도 평소에 자주 사용하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53|007|셰도 자체가 우선 촉촉하고요, 펴바르면 은은하게 펄도 들어가 있어서 사용하기 쉬우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54|007|눈밑까지 사용하시기에도 부담 없는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55|007|매장 내 사진 촬영은 가능합니다, 제가 찍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56|007|고객님께서 예매하신 영화가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라서요. 신분증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57|007|신분증이 없으세요, 그럼 제가 다른 방법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다시 말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58|007|뒤편에 앉아 계시면 바로 확인 후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59|007|신분증을 소지하지 않으셔서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는 관람이 어려우세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60|007|오늘 오신 김에 보실 만한 다른 영화를 추천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61|007|칠십 칠 번 고객님, 팝콘 나왔습니다, 주문하신 팝콘과 콜라 맞으시죠, 즐거운 영화 관람 되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62|007|신청서 작성하신 거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네, 고객님 작성 잘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63|007|앞쪽에 있는 창구에 가셔서 신청해 주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64|007|지금 여기 공사 중이라서요, 왼쪽에 있는 창구 이용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65|007|이 적금은 행복 신용카드를 함께 만드시면 이자율이 더 높아지는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66|007|고객님 제가 알아본 결과,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67|007|관리를 받으면서 건강식을 챙겨 드시면 훨씬 시너지가 생기겠죠?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68|007|고객님 저희 제품은 예쁜데 착하기까지 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69|007|요즘 친환경 제품이 각광을 받고 있잖아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70|007|저희 제품을 쓰시면 환경 보호에 동참하시게 된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71|007|그래서 저희가 압축 능력을 보완하기 위해 한 번 더 압축할 수 있는 장치를 별도로 만들었어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72|007|일단 절차상 제품 포장만 뜯겨져 있지 않으면 환불 가능합니다만, 제품을 확인해 볼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73|007|괜찮으시다면 다음 주에 그 물건을 구입하실 때 지금보다 조금 더 할인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74|007|비싸게 느껴지셨군요, 대신 제품의 품질은 확실히 보장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75|007|지금부터는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오래 기다리셨을 텐데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76|007|기다리시지 않도록 고객님 업무 먼저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77|007|고객님께서 말씀하신 건은 아직 진행 전 이벤트입니다, 사전 신청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78|007|고객님, 무엇 때문에 방문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79|007|상품을 소량 구매하실 경우 셀프 계산대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80|007|검색대에서 찾으시는 책 제목을 입력하신 후, 위치 출력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81|007|현재 매장에는 재고가 없는 것으로 파악이 되는데요, 주문을 통해 택배로는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82|007|일 층 로비에 있는 공용 컴퓨터는 언제든 사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83|007|일행 중에 임신부 유아 노약자와 함께 하신 분 계신가요, 빠른 입장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84|007|육아휴게실은 이 층에 있습니다, 정수기 젖병소독기 세면대 등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85|007|에이티엠기 말씀이신가요, 오른쪽 코너를 돌면 진흥은행과 니아은행 에이티엠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86|007|물건을 잃어버리셨다고요, 습득물 신고된 것이 있는지 지금 확인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87|007|어린이 놀이방은 이 층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부모님 한 분이 꼭 동행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88|007|공연예매 취소요, 별도의 취소 수수료가 발생하는데, 취소 진행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89|007|선생님, 왼쪽 출입구로 이용 부탁드립니다, 현재 오른쪽 출입구가 공사 중입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90|007|더블 할인이 되는 경우가 흔치 않은데요, 가입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91|007|제품을 선택하실 때는 원료뿐만 아니라 만드는 과정도 꼼꼼히 체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92|007|원료의 원산지는 꼭 비교해서 보셔야 하는 포인트예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93|007|고객님, 유기농 수제쿠키 두 개에 천 원, 한 개에 오백 원이에요, 정말 저렴하게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94|007|고객님, 직접 사용해 보셔야 정확한 비교가 가능해요, 일단 한번 사용해 보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95|007|주로 어디서 사용하실 건가요, 야외에서라면 휴대성이 중요하거든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96|007|블루투스 펜과 함께 이용하시면 메모가 편리하게 돼서 더 잘 활용하실 수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97|007|고객님, 어떤 분께 선물하실 건가요, 남성분인가요 여성분인가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98|007|이 상품을 직접 사용하실 분의 연령은 어떻게 되세요, 제가 알맞게 추천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299|007|고객님, 누구와 함께 주로 이용하세요, 가족분들과 함께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00|007|함께 사용하시면 혼자 사용하시는 것보다 훨씬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01|007|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서 절대 후회는 안 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02|007|활용도가 높으니까 더욱 이득인 셈이죠!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03|007|제가 경쟁사 모델을 같이 사용해 봤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이 더 좋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04|007|제습 기능을 얼마나 쉽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 그 부분에서 비교가 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05|007|이 상품은 타 상품과 달리 예약 기능이 있어요, 사용해 보면 얼마나 편리한지 아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06|007|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꼼꼼한 비교는 필수죠!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07|007|상의해 보시는 게 좋죠, 괜찮으시면 제가 가족분께 직접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08|007|고객님 이미 사용하고 계셨군요, 혹시 지금 사용하는 제품 어떤 점이 마음에 드시나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09|007|고객님 아직은 괜찮아보이는데 조금 더 이용하신 뒤에 교체하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10|007|고객님, 쿠폰에 도장이 아홉 번 찍혔는데요, 한 번만 더 찍으면 무료 식사권이 증정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11|007|고객님, 이용금액이 백 만 원까지 쌓이면 십 퍼센트 할인 쿠폰이 증정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12|007|모든 사람이 함께 쓰는 공간이니 쓰레기는 오른쪽에 비치되어 있는 휴지통에 버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13|007|많은 사람들이 이동하는 공간입니다, 쓰레기는 휴지통에 넣어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14|007|고객님 이거 별거 아니지만 같이 있으면 더 예쁘거든요, 유칼립투스 잎 더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15|007|십 퍼센트는 판촉 할인이고요, 십 퍼센트는 추가 특별 할인을 해서 총 이십 퍼센트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16|007|고객님, 사진 찍으실 때 옆에 있는 가발이나 소품 이용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17|007|저희 마이크는 매일 소독기에 넣어 청결함을 유지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18|007|저희는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매장을 만들기 위해서 매일 밤 쓰레기통을 세척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19|007|모든 고객이 다니는 길을 밤마다 깨끗이 물청소할 만큼 청소에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20|007|비비크림 하나만 결제해 드리면 될까요, 더 필요한 제품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21|007|일주일 이내에 제품 개봉하지 않은 상태에서 영수증 가져오시면, 교환, 환불, 언제든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22|007|어쩌죠 죄송합니다, 제가 거스름돈을 더 많이 내어 드린 것 같습니다, 확인 부탁드려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23|007|네, 확인됐습니다, 바다뷰로 삼 박 예약하신 거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24|007|여기에 투숙하시는 분 성함과 연락처, 기타 내용 적어 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에 사인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25|007|고객님 이건 객실 키이고요, 룸 넘버는 카드에 적혀 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26|007|체크아웃 시간은 열 두 시이고요, 와이파이 비밀번호는 저희 리조트명 소문자입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27|007|카드에 보이는 큐알코드 스캔하시면 저희 리조트 이용 관련 안내문도 확인 가능하시거든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28|007|혹시 그 외에 문의사항이나 필요하신 거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29|007|객실 내 전화로 영 번 눌러주시면 이십 사 시간 프런트 데스크로 연결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30|007|저희 프런트에 문의해주시면 언제든지 도와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31|007|손님, 보증용으로 신용카드 오픈 부탁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32|007|스탠더드 트윈 같은 경우에는, 싱글 침대 두 개밖에 없어서 좁으실 수도 있는데 괜찮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33|007|이건 행복이가 일 년 동안 원에서 생활하면서 한 것들을 정리한 포트폴리오예요,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34|007|행복이가 일 년 동안 많은 걸 했죠, 너무 잘 따라와줘서 저도 뿌듯해요, 어머님!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35|007|이 영상은 교실에서 행복이가 어떻게 지냈는지에 대해 짧게 영상으로 준비해봤어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36|007|하하, 너무 행복이 귀엽죠, 지금 영상 보니깐 그때 재미있었던 기억이 또 떠오르네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37|007|행복이는 어머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 애교도 많고 표현도 많이하는 친구예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38|007|어떠세요,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영상으로나마 보셔서 마음이 놓이시나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39|007|여기에서도 몸으로 노는 걸 잘하고 좋아해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40|007|원에 보내 놓으시고 걱정 많으셨을텐데 제 이야기 들어보니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41|007|어머님, 상담은 여기까지인데요, 혹시 더 궁금하거나 원에서 해줬으면 하는 게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42|007|언제든지 저한테 편하게 연락 주시고 궁금한 사항 있으면 물어봐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43|007|네, 보톡스 가격대별 차이는 유지 기간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44|007|이 보톡스 제품 경우에는 유지 기간이 좀 더 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45|007|차 가지고 오셨어요, 주차확인은 지금 드린 이 영수증만으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46|007|고객님, 현재 상품 위치 확인되었습니다, 배송까지는 일 이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47|007|고객님, 서비스 처리 바로 받으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48|007|고객님, 보다 정확한 안내를 위해서 담당 부서인 보상팀으로 연결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49|007|신속한 상담을 위해 담당자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50|007|고객님의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확인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51|007|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하신 내용 확인해 보니 배송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52|007|저희 통신사를 오래 이용해주셔서, 다른 통신사로 이동하지 마시라고 드리는 행사예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53|007|다른 변동사항 전혀 없이 기기만 최신 휴대폰으로 교체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54|007|부담 없이 상담 받아보시고, 할인된 내용이 마음에 드시면, 그때 결정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55|007|기존에 고객님 가족할인이나 결합할인 받으시는 거 있잖아요, 이 혜택과 별개로 계속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56|007|고객님, 제품 사진과 영상 확인했고요, 하자 있는 물품으로 확인되어서 교환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57|007|여행 중 날씨와 환율이 궁금하신가요, 실시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58|007|통역이 필요하신가요, 여러분의 말을 이해하고 번역해서 알려드리는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59|007|케이티엑스와 항공의 실시간 운행 정보는 물론, 관광상품 정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60|007|각 지역에서 열리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콘텐츠 정보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61|007|네, 유모차가 필요하시다고요, 공항 내에서만 이용하실 수 있고, 무료로 대여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62|007|외투가 필요 없는 곳에 여행을 가시는 군요, 외투보관서비스를 이용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63|007|외투보관서비스는 제 일 여객터미널, 제 이 여객터미널 두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64|007|촉박하게 도착하셨네요, 걱정 마세요, 셀프체크인서비스는 오 분 만에 탑승 수속이 가능해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65|007|셀프체크인 이용이 가능한지 여부는 항공사마다 다르니 반드시 확인 후 이용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66|007|한 가지 더, 셀프백드랍서비스로 수화물도 맡길 수 있는데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67|007|먼저 탑승권과 여권 준비해 주시고, 스캔을 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68|007|그 다음, 컨베이어 벨트 위에 수하물을 올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69|007|그럼 수하물 위탁규정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70|007|꼼꼼히 확인하셨다면, 출력된 수하물 태그를 수하물에 부착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71|007|태그 부착 후 수하물은 컨베이어 벨트에 올려 두고, 마지막으로 확인증을 꼭 챙겨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72|007|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럼 즐거운 여행 되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73|007|헬프폰으로 연락 주셨네요, 거동이 불편하시군요, 휠체어를 보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74|007|유실물관리소에 물건이 들어와 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75|007|다행입니다, 유실물관리소에 보관되어 있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76|007|신고 접수는 번거로우시겠지만 고객님께서 직접 이메일이나 전화로 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77|007|죄송합니다만, 도난 문제 때문에 분실물은 본인이 직접 찾으러 오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78|007|물품 수령 시 본인 신분증 꼭 지참하시고, 분실물 접수번호를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79|007|신분증, 여권, 휴대폰, 음식물을 제외한 습득물품의 경우, 법에 따라 국고 귀속 혹은 폐기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80|007|법정기간인 육 개월 및 습득자 소유권 취득기한 삼 개월 경과 시 국고 귀속 및 폐기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81|007|단, 음식물의 경우 당일 또는 일주일 후 폐기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82|007|여권의 경우, 습득일로부터 한 달간 보관한 후 발급된 기관으로 이관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83|007|고객님, 유실물관리소 위치 말씀이십니까?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84|007|제 일 여객터미널의 경우 지하 일 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85|007|제 이 여객터미널에 있는 유실물관리소는 일반지역 이 층 중앙 정부종합행정센터 내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86|007|직접 찾아가시기 어려운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87|007|대리인 혹은 택배, 퀵서비스 등 위임장 양식을 작성해 주시면 수령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88|007|가족과 여행 가시나 봐요,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89|007|고객님, 지금 예약하시면 특별한 할인혜택까지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90|007|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저희만의 특별한 여름 패키지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안내 받아 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91|007|그렇습니다, 기초 영어부터 내신, 수능, 성인 영어까지 학생 여러분께 최상의 교육을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92|007|토익 인기강좌의 경우 연속 마감되고 있어서요, 서둘러 신청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93|007|지금 신청하시면 최신 무료 특강과 함께 핵심 포인트만 정리된 족보를 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94|007|자세한 강좌가 궁금하시다면, 대면 상담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방문 예약 잡아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95|007|이번 방학에 영어를 향한 두려움을 즐거움으로 바꿔보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96|007|저희 학원과 함께 해보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97|007|물론이죠, 선생님 프로필, 커리큘럼, 합리적인 비용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췄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98|007|네, 노래를 잘 부르고 싶으시다고요, 보컬 레슨 한번 받아보시면 어떠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399|007|네, 수업은 발성법과 표현법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00|007|레슨 횟수나 시간, 레슨 장소, 그룹이냐 일 대 일이냐 레슨 형태에 따라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01|007|명절을 앞두고 차례상 삼종 세트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02|007|주부님들의 일손을 덜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03|007|맞벌이 부부나 상차림이 어려운 분들도 쉽게 준비가 가능한, 명절 히트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04|007|메뉴 구성 말씀이십니까, 도시락은 평균적으로 밥, 국, 메인 반찬 한개와 기본 반찬 네개로 구성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05|007|밥, 국, 메인 반찬을 범위 내에서 추가할 수 있는데요, 어떤 식으로 구성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06|007|원하는 간식이나 과일 등 디저트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07|007|혹시 가정, 회사, 어디에서 필요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08|007|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포함해 미리 요청서를 주셨네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09|007|배송기간 고려해서 신선하게 받아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10|007|회사 단체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에는 인원수와 최종 메뉴 구성을 꼭 확인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11|007|잘 알고 계시네요, 무리한 다이어트는 건강에 해를 끼치죠.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12|007|지당하신 말씀이세요, 충분한 영양소와 칼로리가 갖춰진 도시락을 섭취하시는 게 좋아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13|007|다이어트 도시락에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꼼꼼하게 체크해보고 주문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14|007|그럼요,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식물성 기름은 몸에 좋아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15|007|건강한 재료로 구성된 다이어트 도시락을 섭취한다면 체중 조절에 분명 도움되실 겁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16|007|네 고객님, 단체복 티셔츠 제작이 필요하신가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17|007|교회, 체육대회, 가족, 회사, 학교, 수련회, 이 중에서 어떤 그룹이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18|007|다양한 단체 티셔츠를 원하는 디자인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19|007|어느 그룹과 함께 착용할 예정이신지, 수량까지 포함해서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20|007|티셔츠에 인쇄할 특별한 문구나 사진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21|007|인쇄 방식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의류에는 나염이 대표적으로 쓰입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22|007|컴퓨터로 작업한 이미지를 원단에 인쇄하는 프린팅 방식은 어떠실까요, 자수도 좋고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23|007|잘 알겠습니다, 예쁘게 작업해서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24|007|캠핑용품 렌털 세트에는 텐트, 타프, 캠핑의자, 테이블, 코펠, 버너 등의 용품이 포함돼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25|007|개별로 빌리는 게 번거로우시면 패키지 세트로 빌릴 수도 있어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26|007|그러시구나, 소지하고 있는 캠핑용품이 있으시다면 부족한 용품만 낱개로 대여하는 걸 추천 드려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27|007|렌털 비용 말씀입니까, 비용은 캠핑 인원수와 대여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28|007|몇 명이서 몇 박 정도 계획하시는지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29|007|렌털 기간이 늘어나거나 더 큰 사이즈의 텐트를 대여하게 되는 경우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30|007|렌털하시기 전에 대여가 가능한 텐트의 종류를 알아보시면 좋아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31|007|그리고 기간별 금액에 관해 충분히 상담받고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32|007|네, 반납이요, 업체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택배로 진행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33|007|단, 단기 대여나 당일 대여 시에는 반납시간에 맞춰 매장에 방문해 직접 반납하는 경우가 많아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34|007|장기 대여하는 경우에는 반납 날짜에 맞춰 택배 배송 후 업체 확인을 통해 반납이 완료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35|007|안녕하세요, 고객님, 책 대여 서비스가 있어 안내전화 드렸습니다, 잠시 통화 가능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36|007|아기 전집, 유아 전집, 초등 전집 등 각종 전집부터 그림책, 동화책, 영어책 등 단행본 대여도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37|007|그동안 우리 아이들 책, 매번 구매하시기 부담스러우셨죠, 이젠 경제적으로 대여해 보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38|007|맞아요, 책을 보관하거나 관리할 필요 없이 다 읽고 반납하면 끝이니까 아주 간편하죠.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39|007|책을 대여하면 다양한 책 읽기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40|007|연령별, 수준별로 맞춤 독서를 설계해 드리기 때문에 다양한 독서를 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41|007|멤버십 가입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42|007|추가 문의 주신, 대여기간은 회원님이 자유롭게 정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43|007|대여기간이 길수록 높은 대여비가 발생한다는 점은 유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44|007|하지만 일일 대여비로 계산했을 때 장기간 대여비가 더 낮은 경우도 있으니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45|007|저희 도서대여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46|007|펫호텔은 위탁 기간에 따라 데이케어와 장기투숙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47|007|숙박뿐 아니라 배식, 운동 등 보호자와 생활하는 것과 유사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48|007|혹시 펫호텔 서비스가 필요한 날짜가 어떻게 되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49|007|여름휴가나 명절에는 성수기이기 때문에 미리 예약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50|007|애견호텔은 강아지의 무게에 따라 소형견, 중형견, 대형견으로 구분되고, 비용도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51|007|고양이 호텔은 기본부터 프리미엄까지, 객실 종류에 따라 비용이 다릅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52|007|안심하세요 고객님, 저희는 동물위탁관리업 등록업체입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53|007|예약 전에 꼭 방문하셔서 시설이 어떤지 한번 둘러보시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54|007|씨씨티비를 통해 실시간 영상 확인이 가능한 서비스도 제공되니 마음 편히 맡기고 다녀오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55|007|고객님, 플랜테리어를 하고 싶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56|007|특별히 관심 있는 식물 있으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57|007|정기관리와 구독서비스로, 실내 공기를 정화시켜 주는 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58|007|원하는 식물과 화분 인테리어에 맞는 다양한 토기의 화분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59|007|전문가가 정기적으로 방문해서 병충해 방지, 비료 주기, 물 주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60|007|정말요, 전문가 도움 없이 혼자 관리해보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61|007|우선,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되는 호야와 산세베리아를 키워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62|007|관음죽은 습하고 어두운 곳에서 잘 자라고 암모니아 제거에 효과적이기 때문에 화장실에 두면 좋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63|007|국화와 백합 종류는 강아지 고양이에게 복통과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64|007|반대로, 해롭지 않은 식물로는 아레카 야자, 보스턴 고사리, 관음죽 등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65|007|고객님, 오늘도 싱그러운 식물들과 함께 힐링하는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66|007|네, 고객님의 수화물이 파손됐다고요, 속상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67|007|신속대응하실 수 있도록 신고 절차 안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68|007|가장 좋은 방법은 도착지에서 확인하자마자 분실수하물 안내카운터에 바로 신고하는 겁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69|007|분실수하물 안내카운터는 수하물 수취대 뒤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70|007|해당 항공사 직원에게 파손된 수하물의 실물을 보여주고 신고 접수하면 항공사에서 처리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71|007|인천공항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서비스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72|007|먼저 탑승동에 가시면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진품 유물을 전시하는 인천공항박물관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73|007|티원리틀포레스트, 티투노드정원에 가시면 국악과 재즈,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74|007|퍼레이드도 보실 수 있는데요, 왕가의 산책과 탈춤 공연이 준비돼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75|007|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타임도 마련돼 있는데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76|007|궁중 복식을 착용한 출연자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으시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77|007|제일여객터미널 면세지역 삼 층에서는 공예체험을 즐길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78|007|한지, 단청, 나전, 민화 등 전통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79|007|전통 공예품 만들기 체험은 아이들에게 아주 인기가 많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80|007|공항의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 전망대도 가보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7|K_H2_A_007_0481|007|활주로를 통해 비행기가 이착륙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관망할 수 있거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A_009.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A_009.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697ba932724c8ffb421a16aa6d1f2b351200f1fc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A_009.txt @@ -0,0 +1,431 @@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51|009|손님, 적립카드에 도장 다 받으셨네요, 아메리카노 한 잔 무료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52|009|오늘 추천메뉴는 수박주스입니다, 시럽이나 설탕을 넣지 않고 신선한 수박만으로 갈아 만들었어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53|009|고객님 부담 갖지 마시고 제가 고객님 피부타입에 맞게 테스트 무료로 도와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54|009|기존에 사용하시던 제품이 고객님에게 잘 설계되었는지 제가 진단 한 번 도와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55|009|고객님 지금 사용하신다는 제품,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제가 팁 하나 알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56|009|저희 상품 가입 안 하셔도 되니깐, 오신 김에 샘플 제품으로 진단 한 번 받아보시면 어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57|009|고객님 유사 제품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좋은 품질 점검하는 방법 알려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58|009|토너를 사용하시다가, 토너와 크림이 합쳐진 올인원 제품으로 변경하려는 이유가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59|009|자주 덧발라야 하는 제품은 불편하다고 하셨는데, 저희 제품 같은 경우에는 좀 달라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60|009|저희 제품은 바쁜 고객님들을 위해 보다 유지력이 좋은 제품으로 개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61|009|유지력과 커버력을 강화한 제품이에요, 고객님들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서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62|009|회원이시면 전화 번호로 찾아봐 드리겠습니다, 죄송하지만 휴대전화 번호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63|009|저희 매장에는 대여용 우산은 없고 판매만 가능한데, 어떻게 도와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64|009|저희 매장에 회원 가입이 안 되어 있는데, 지금 가입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65|009|해당 제품은 저희 매장에 아직 입고 전입니다, 괜찮으시다면 입고 후 연락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66|009|전산 시스템 오류로 재고 파악이 안 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67|009|이 쿠폰은 사용 만료한 것으로 확인되는데, 혹시 다른 쿠폰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68|009|안내 드립니다, 좌석배치도와 비상탈출구를 확인하신 후 입장 바랍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69|009|공연장 내에서 음료와 간단한 디저트류는 섭취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70|009|휠체어석은 열 앞쪽 사이드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제가 그곳까지 안내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71|009|고객님, 만약 추가로 할인 받으실 수 있다면 어떤 상품을 선택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72|009|십만 원 이상 구매하시면 오천 원 상품권을 증정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73|009|단돈 만 원만 추가하시면 프리미엄 세트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74|009|선택하신 핸드폰에 딱 맞는 케이스와 보호필름이 이쪽에 준비되어 있는데,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75|009|키보드와 마우스를 함께 구매하시면 단품으로 구매하시는 것보다 이십 퍼센트 저렴한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76|009|숍에서 관리받는 수준으로 홈케어로 이용 가능한 염색전용 제품이 들어왔어요, 보여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77|009|오늘처럼 중복 할인 기회에 구매하시면 이중으로 할인 받으셔서 좋아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78|009|이번 주면 할인 행사가 끝나거든요, 재고 있을 때 상품 선택하시고 할인 받으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79|009|추가 할인까지 있는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80|009|요즘 휴대폰 가격 만만치 않잖아요, 안전하게 보험을 가입해 두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81|009|제가 해당 제품은 미처 살펴보지 못했어요, 검색 후에 저희 상품과 비교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82|009|유사한 프로모션이 적용된 다른 모델이 있는데요, 이 제품으로 한번 써 보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83|009|고객님이 직접 두 제품 다 사용해 보셔서 더 잘 아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84|009|이 상품은 내구성에 집중을 하다 보니까 디자인이 조금 단조롭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85|009|제조 결함을 이 년까지 보장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케어 서비스를 연장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86|009|결함 생기면 비용 들여 수리받거나 교체하는 건 정말 번거로운 일이죠.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87|009|제품 보호 기간을 연장 설정하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88|009|서비스 기간 내에 결함이 발생하면 최신형 기기로 교체해 드리거나 비슷한 가격의 제품으로 변경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89|009|확인 감사합니다, 주문하신 제품은 원래 약하게 향이 나서 여러 차례 뿌려주시면 향이 좀 강해질 것입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90|009|향수는 손목과 목 부위에 뿌리면 좀 더 은은하게 오래가니 뿌리는 위치를 바꿔서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91|009|담당자분이 잠깐 자리 비우셨는데, 저한테 말씀해 주시면 처리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92|009|잠깐 담당자에게 알아보고 오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93|009|담당자분이 안 계셔서 연락처 남겨 주시면 내일 다시 전화 드릴수 있도록 메모 남겨 놓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94|009|담당자와 통화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95|009|네, 해당 업무는 마케팅팀 김행복 님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가 연결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96|009|네, 고객님 제가 다시 전화 받았습니다, 지금 담당자가 부재중이라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97|009|성함과 번호 남겨주시면 제가 전달하여 직접 전화연결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98|009|네, 제가 고객님이 문의하신 내용에 대하여 지금까지 답변드린 내용은 모두 맞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099|009|네, 김행복 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확인을 해본 뒤 저희가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00|009|행복 카드입니다, 김사랑 고객님 되시죠?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01|009|행복 쇼핑센터에서 고객님 지갑 습득했다고 카드사로 연락 주셔서 전화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02|009|위치는 알고 계시나요, 저희가 문자로 가게 주소와 연락처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03|009|고객님, 콜키지 가능하고요, 따로 금액 발생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04|009|어머님, 제가 사랑이에 대해 미리 알아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05|009|알고 있으면 친해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06|009|사랑이가 그렇군요. 어머님이 말씀해 주시니까 사랑이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07|009|원아들 물놀이에 필요한 물품들은 미리 준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08|009|부모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을 제가 교실에서 관찰해 봤는데, 자신의 생각을 글로 잘 표현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09|009|걱정하시는 것보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생활을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염려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10|009|행복이가 고쳐야 할 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저도 살펴보고 고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11|009|제가 행복이의 성장에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12|009|부모님과 제가 함께 사랑이를 보살피면 일 년 동안 많이 성장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13|009|혹시나 평소보다 하원이 늦어지는 날이 있으면 원으로 미리 연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14|009|어린이집 생활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등하원 시간을 매일 일정한 시간으로 지켜주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15|009|아이가 적응을 잘하고 있으니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16|009|특이사항이 생길 경우에 제가 더 신경 써서 빨리 연락 드리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17|009|사랑이가 집에 가서 속상한 일에 대해 이야기하면 꼭 저한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18|009|공지사항 참고하셔서 준비물 챙겨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19|009|행복이가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지만 생각보다 잘 따라오고, 또 끈기가 있어서 잘 해낼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20|009|아버님께서는 집에서 어떻게 지도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21|009|사랑이가 원에 와서 아빠 이야기를 많이 하던데 주로 아버님이 사랑이 케어를 하시나봐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22|009|예약 변경 원하셨는데 어떤 날짜로 변경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23|009|원하시는 날짜로 예약 변경 도와드렸습니다, 제가 또 도와드릴 일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24|009|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고객님께서 예약 잊으시지 않도록 이 주 뒤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25|009|저희 어린이 치과는 놀이방을 마련해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26|009|자녀분 진료 예약하시는 건가요, 자녀가 몇 살이고 어떤 진료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27|009|아이가 치과를 굉장히 무서워한다고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28|009|걱정하지 마세요, 저희는 어린이 치과라 놀이방처럼 인테리어가 되어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29|009|아이들이 전혀 치과에 온 것처럼 느끼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30|009|또한 아이가 치료를 받을 수 있을 때까지 적응할 시간을 주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31|009|다른 치과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료를 하고 있으니, 우선 오셔서 진료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32|009|방문했을 때 아이가 무섭지 않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33|009|혹시 찾으시는 교수님 있으실까요, 없으시면 알려주신 증상에 따라 교수님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34|009|언제 내원 가능하세요, 내일 날짜로 예약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35|009|예약 확인 차 연락드렸습니다, 지금 오고 계신가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36|009|저희 병원엔 어떤 분 소개로 전화 주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37|009|쌍꺼풀 수술에 대해 궁금하다고 하셨는데, 어떤 점이 가장 궁금하신가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38|009|도착해서 카운터에 성함 말씀해 주시면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39|009|오고 계신다는 거 확인되었으니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천천히 안전하게 오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40|009|예, 고객님, 말씀하신 내용 담당 부서에 전달하여 처리할 수 있도록 접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41|009|신청을 하시고 소정의 금액을 납부하시면 강좌 등록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42|009|사 인이시면 공간이 넓은 팔백 일 호를 많이 추천드립니다, 혹시 어떤 날짜에 숙박을 원하시나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43|009|고객님, 현재 예약 내역 확인해보니 두 날짜 모두 예약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44|009|몇 분이 함께 투숙하실 건가요, 제가 방 크기와 타입별로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45|009|예약이 늦어질 경우 객실이 없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46|009|고객님, 이 박 이상 투숙 시 추가 일 박이 무료입니다, 투숙일을 연장하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47|009|네, 룸서비스요, 물론 가능합니다, 무엇이 필요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48|009|원만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서 고객님 의견을 꼼꼼히 체크하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49|009|고객님의 요청 사항은 저희가 충분히 검토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바로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50|009|고객님, 많이 바쁘시겠지만, 반드시 아셔야 하는 내용만 짧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51|009|손님, 오늘 생선이 아주 싱싱합니다, 이쪽으로 오셔서 직접 한번 보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52|009|이런 날씨에는 국이나 탕 해 드시면 참 좋아요, 맑은탕, 매운탕 어떤 걸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53|009|오늘은 국거리 소고기와 갈비 상태가 참 좋아요, 살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54|009|고객님 귤 좋아하세요, 오늘 귤 구입하시면 서비스로 이백 그램 더 넣어 드려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55|009|제가 사서 먹어 봤는데, 가족들이 달고 맛있다고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56|009|레드와인도 좋지만, 오늘 화이트 와인도 세일을 많이 하니까 화이트 와인도 한번 둘러보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57|009|고객님 어서 오세요, 지난번에 가족분들과 오셨죠, 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58|009|오늘은 친구분과 함께 오셨네요, 어머니시라고요, 반갑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59|009|오늘 어버이날이고 부모님 모시고 오셨으니까, 흑임자죽 서비스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60|009|저희 메뉴가 아기가 먹기에는 좀 매운데, 아기용 국수 조금만 서비스로 따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61|009|제가 보기엔 이 안경테가 손님한테 잘 어울리는데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62|009|이 선글라스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쓰는 스타일인데, 어르신께도 잘 어울리네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63|009|스타일이 세련되고 젊어 보이셔서 이런 디자인으로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64|009|저희 음식 남기지 않고 다 드셔 주시면, 그게 최고의 칭찬이라고 생각해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65|009|손님, 이쪽 자리는 해가 많이 들어와서요, 저희가 블라인드 내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66|009|고객님, 쌀국수 맛은 어떠셨어요, 드시기 너무 맵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67|009|어서 오세요, 매장까지 오시는 길에 차는 많이 안 막혔나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68|009|저희 찜갈비는 저희만의 고유한 양념 배합으로 만들어서 매운 걸 못 드시는 분들도 좋아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69|009|테이크 아웃 원하시면 캐리어에 넣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70|009|주문하신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71|009|네, 주문 말씀이신가요, 주문은 오른편에 있는 키오스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72|009|접수되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순서대로 진료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73|009|여드름 치료는 초기 치료가 정말 중요해요, 저희가 관리 잘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74|009|환자분, 검사 전에 꼭 금식하셔야 돼요, 오실 때 준비물 챙겨 오는 거 잊지 마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75|009|고객님 오늘 받으신 비타민 관리는 제가 서비스로 해드릴게요, 다음에 또 찾아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76|009|빠르게 접수 도와드리기 위해서 앞쪽에 있는 차트 작성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77|009|저희 병원의 모든 병실은 간호하는 가족까지 편안하게 쉬실 수 있도록 소파 베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78|009|환자분, 검사 전에 꼭 금식하시고 드린 주의사항 종이 꼭 읽어보고 오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79|009|김사랑 님, 처방내역 확인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80|009|혹시 앞에 치료가 일찍 끝나거나 안 오시는 분이 계시면 빨리 검사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81|009|예약하신 시간보다 늦으셨네요, 지금 치료가 가능한지 확인 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82|009|김행복 님, 아프신 부위 치료하겠습니다, 혹시 많이 뜨거우시면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83|009|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천천히 저와 함께 같이 해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84|009|어디가 가장 많이 아프신지 말씀해 주세요, 정확한 치료를 위해서 기능평가 먼저 실시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85|009|방금 병동에 연락을 드렸는데 선생님이 곧 내려올 거라고 하시네요,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86|009|지금부터 시술이 진행될텐데요, 원활한 시술 진행을 위해서 머리띠를 써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87|009|약 성분별 효능을 메모해 달라는 말씀이시죠, 약사님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88|009|김행복 님, 확인하겠습니다, 안과 진료 먼저 받고 오신 것 맞으시지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89|009|김행복 님, 치과에서 치료 받으신 거죠, 잇몸에 좋은 약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90|009|약이 삼십 일 분이라 조제하는 데만 시간이 십 분 이상 소요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91|009|고객님은 빨간색보다는 초록색이 더 잘 어울리시는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92|009|이 옷은 면 백 퍼센트라 여름에 입기에 딱 좋은 상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93|009|여름에 땀 때문에 걱정이시라면 시원한 인견 소재인 이 상품은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94|009|꽃무늬 옷이 잘 어울리시네요, 큰 꽃무늬 옷도 좋은데 잔잔한 꽃무늬도 잘 받으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95|009|남성분들은 무채색 계열을 선호하는데, 고객님은 하늘색도 잘 어울리시는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96|009|고객님 잠시만요, 사이즈가 있는지 찾아봐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97|009|보는 거랑 입는 거랑 차이가 있죠, 어떠세요, 입어보니깐 마음에 드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98|009|고객님 지금 일 플러스 일 행사하고 있거든요, 두 가지 옷 다 사셔도 될 거 같은데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199|009|두 개 다 구매하신다고요, 잘 생각하셨어요, 이 가격으로 두 개 사시는 거 돈 버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00|009|수선이 필요해서 오셨어요, 어디서 구매하신 제품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01|009|덧대기, 와펜 붙이기, 자수 처리 등 수선 방법이 여러 가지인데 어떤 걸로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02|009|고객님이 수선 원하시는 부분 잘 체크해서 수선 요청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03|009|에이에스 물품 도착하면 다시 한번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04|009|지금 사이즈도 잘 맞으시고요, 한 치수 크게 입으면 좀 더 편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05|009|감사합니다. 구매 영수증 확인 마쳤고요, 교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06|009|헬스장에서는 땀 흡수가 잘되는 제품을 착용하시는 게 좋은데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07|009|이 제품은 다른 제품과 다르게 땀 흡수가 빨라 요즘 잘 나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08|009|요즘 상의는 한 치수 크게 박시하게 입고 밑에는 레깅스를 많이 입으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09|009|색상도, 남녀 할 것 없이 무채색 계열보다는 밝은 계열로 많이 입으시고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10|009|사이즈 교환할지 반품할지 고민이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11|009|이 제품이 요즘 고객님들께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 진짜 고민 많이 되실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12|009|디자인이 별로 마음에 안 드시는 건가요, 아니면 색상이 마음에 안 드시나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13|009|다른 컬러도 있는데 한번 보여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14|009|제가 봤을 땐 고객님의 피부톤이 쿨톤이라 청록색, 퍼플, 파랑 이런 쪽이 어울릴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15|009|감사합니다, 혹시 어머님이 마음에 안 들어하시면 영수증 안에 넣어드렸으니 교환하러 오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16|009|이 제품에 만족하신 고객님들이, 주변 지인들도 요즘에 많이 데리고 오셨거든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17|009|제가 시연을 한번 보여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18|009|고객님 말씀해주신 부분 저희가 개선했는데 혹시 또 개선할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19|009|고객님, 지금 사이즈 엑스라지인데, 한 치수 크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20|009|러닝화 찾으시는 거죠, 이쪽에 진열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21|009|이 상품으로 사이즈 안내 도와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22|009|고객님 앞쪽에 진열 상품을 함께 이용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23|009|네, 할인율 말씀이시죠, 제가 정확한 답변을 위해서 확인하고 안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24|009|이 삼십 대 고객분들께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이에요, 착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25|009|이 상품은 부모님 세대에서도 굉장히 인기 있는 상품이에요, 한번 꺼내봐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26|009|이 상품은 통기성이 뛰어나서 땀이 금방 말라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27|009|고객님, 이 상품은 등산하실 때 체온 유지에 아주 좋아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28|009|특별한 날이신 만큼 맞춤 제작을 하시면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되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29|009|운동 좋아하시나 봐요, 어떤 운동하실 때 착용하실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30|009|자주 착용하시는 하의와 어울리는 색상으로 선택하시면 좋잖아요, 함께 입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31|009|두께감이 있는 게 좋으실까요, 얇은 게 좋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32|009|여름까지 입으실 수 있도록 얇은 바람막이를 추천 드리고 싶은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33|009|따로 원하는 선생님이 있으신가요, 안 계시면 고객님이 원하시는 시술에 따라 저희가 추천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34|009|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선생님이 와서 설명해 주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35|009|기다리는 동안 드실 차나 과자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36|009|시술 받는 동안 지루할 수 있으니 책이나 태블릿 좀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37|009|휴대폰 충전하시려면 저에게 주세요, 충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38|009|고객님, 지금 받는 시술에 불편함은 없으세요, 불편한 게 있으면 언제든지 제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39|009|음료 좀 준비해 드릴까요, 커피, 녹차, 아이스티가 있는데 어떤 걸로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40|009|손님, 평소에 에센스나 트리트먼트를 자주 사용해주시면 머릿결에 훨씬 좋을 거예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41|009|요즘 날씨 많이 더워졌죠, 이제 정말 여름이 온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42|009|요즘 날씨 많이 추워졌죠, 어제까지 반팔 입었던 거 같은데 이제 긴팔 꺼내 입어야 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43|009|원래 다니는 곳이 있으셨나요, 저희 헤어숍은 어떻게 알고 찾아오셨나 궁금해서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44|009|혹시 오늘 특별히 가실 곳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45|009|그럼 저희가 예쁘게 스타일링까지 해드리려고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46|009|편하게 보시고 테스트도 해 보시고, 천천히 제품 사용해 보셔도 돼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47|009|고객님 합리적인 쇼핑을 위해서 몇 가지 질문 드린 후에 고객님께 꼭 맞는 상품 추천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48|009|셰도 찾으세요, 평소 화장을 진하게 하는 편이신가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49|009|제가 몇 가지 추천을 좀 해드릴게요, 제가 지금 사용한 게 바로 이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50|009|손으로 쉽게 펴바를 수 있어서 대학생 새내기 분들께 추천 많이 해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51|009|발색은 지금 저 보시면 아시겠지만 은은하게 색이 잘 나와서 데일리로 사용하시면 좋으실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52|009|저도 평소에 자주 사용하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53|009|셰도 자체가 우선 촉촉하고요, 펴바르면 은은하게 펄도 들어가 있어서 사용하기 쉬우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54|009|눈밑까지 사용하시기에도 부담 없는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55|009|매장 내 사진 촬영은 가능합니다, 제가 찍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56|009|고객님께서 예매하신 영화가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라서요. 신분증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57|009|신분증이 없으세요, 그럼 제가 다른 방법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다시 말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58|009|뒤편에 앉아 계시면 바로 확인 후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59|009|신분증을 소지하지 않으셔서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는 관람이 어려우세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60|009|오늘 오신 김에 보실 만한 다른 영화를 추천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61|009|칠십 칠 번 고객님, 팝콘 나왔습니다, 주문하신 팝콘과 콜라 맞으시죠, 즐거운 영화 관람 되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62|009|신청서 작성하신 거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네, 고객님 작성 잘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63|009|앞쪽에 있는 창구에 가셔서 신청해 주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64|009|지금 여기 공사 중이라서요, 왼쪽에 있는 창구 이용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65|009|이 적금은 행복 신용카드를 함께 만드시면 이자율이 더 높아지는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66|009|고객님 제가 알아본 결과,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67|009|관리를 받으면서 건강식을 챙겨 드시면 훨씬 시너지가 생기겠죠?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68|009|고객님 저희 제품은 예쁜데 착하기까지 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69|009|요즘 친환경 제품이 각광을 받고 있잖아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70|009|저희 제품을 쓰시면 환경 보호에 동참하시게 된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71|009|그래서 저희가 압축 능력을 보완하기 위해 한 번 더 압축할 수 있는 장치를 별도로 만들었어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72|009|일단 절차상 제품 포장만 뜯겨져 있지 않으면 환불 가능합니다만, 제품을 확인해 볼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73|009|괜찮으시다면 다음 주에 그 물건을 구입하실 때 지금보다 조금 더 할인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74|009|비싸게 느껴지셨군요, 대신 제품의 품질은 확실히 보장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75|009|지금부터는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오래 기다리셨을 텐데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76|009|기다리시지 않도록 고객님 업무 먼저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77|009|고객님께서 말씀하신 건은 아직 진행 전 이벤트입니다, 사전 신청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78|009|고객님, 무엇 때문에 방문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79|009|상품을 소량 구매하실 경우 셀프 계산대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80|009|검색대에서 찾으시는 책 제목을 입력하신 후, 위치 출력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81|009|현재 매장에는 재고가 없는 것으로 파악이 되는데요, 주문을 통해 택배로는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82|009|일 층 로비에 있는 공용 컴퓨터는 언제든 사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83|009|일행 중에 임신부 유아 노약자와 함께 하신 분 계신가요, 빠른 입장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84|009|육아휴게실은 이 층에 있습니다, 정수기 젖병소독기 세면대 등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85|009|에이티엠기 말씀이신가요, 오른쪽 코너를 돌면 진흥은행과 니아은행 에이티엠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86|009|물건을 잃어버리셨다고요, 습득물 신고된 것이 있는지 지금 확인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87|009|어린이 놀이방은 이 층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부모님 한 분이 꼭 동행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88|009|공연예매 취소요, 별도의 취소 수수료가 발생하는데, 취소 진행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89|009|선생님, 왼쪽 출입구로 이용 부탁드립니다, 현재 오른쪽 출입구가 공사 중입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90|009|더블 할인이 되는 경우가 흔치 않은데요, 가입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91|009|제품을 선택하실 때는 원료뿐만 아니라 만드는 과정도 꼼꼼히 체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92|009|원료의 원산지는 꼭 비교해서 보셔야 하는 포인트예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93|009|고객님, 유기농 수제쿠키 두 개에 천 원, 한 개에 오백 원이에요, 정말 저렴하게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94|009|고객님, 직접 사용해 보셔야 정확한 비교가 가능해요, 일단 한번 사용해 보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95|009|주로 어디서 사용하실 건가요, 야외에서라면 휴대성이 중요하거든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96|009|블루투스 펜과 함께 이용하시면 메모가 편리하게 돼서 더 잘 활용하실 수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97|009|고객님, 어떤 분께 선물하실 건가요, 남성분인가요 여성분인가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98|009|이 상품을 직접 사용하실 분의 연령은 어떻게 되세요, 제가 알맞게 추천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299|009|고객님, 누구와 함께 주로 이용하세요, 가족분들과 함께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00|009|함께 사용하시면 혼자 사용하시는 것보다 훨씬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01|009|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서 절대 후회는 안 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02|009|활용도가 높으니까 더욱 이득인 셈이죠!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03|009|제가 경쟁사 모델을 같이 사용해 봤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이 더 좋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04|009|제습 기능을 얼마나 쉽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 그 부분에서 비교가 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05|009|이 상품은 타 상품과 달리 예약 기능이 있어요, 사용해 보시면 얼마나 편리한지 아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06|009|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꼼꼼한 비교는 필수죠!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07|009|상의해 보시는 게 좋죠, 괜찮으시면 제가 가족분께 직접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08|009|고객님 이미 사용하고 계셨군요, 혹시 지금 사용하는 제품 어떤 점이 마음에 드시나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09|009|고객님 아직은 괜찮아보이는데 조금 더 이용하신 뒤에 교체하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10|009|고객님, 쿠폰에 도장이 아홉 번 찍혔는데요, 한 번만 더 찍으면 무료 식사권이 증정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11|009|고객님, 이용금액이 백 만 원까지 쌓이면 십 퍼센트 할인 쿠폰이 증정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12|009|모든 사람이 함께 쓰는 공간이니 쓰레기는 오른쪽에 비치되어 있는 휴지통에 버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13|009|많은 사람들이 이동하는 공간입니다, 쓰레기는 휴지통에 넣어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14|009|고객님 이거 별거 아니지만 같이 있으면 더 예쁘거든요, 유칼립투스 잎 더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15|009|십 퍼센트는 판촉 할인이고요, 십 퍼센트는 추가 특별 할인을 해서 총 이십 퍼센트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16|009|고객님, 사진 찍으실 때 옆에 있는 가발이나 소품 이용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17|009|저희 마이크는 매일 소독기에 넣어 청결함을 유지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18|009|저희는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매장을 만들기 위해서 매일 밤 쓰레기통을 세척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19|009|모든 고객이 다니는 길을 밤마다 깨끗이 물청소할 만큼 청소에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20|009|비비크림 하나만 결제해 드리면 될까요, 더 필요한 제품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21|009|일주일 이내에 제품 개봉하지 않은 상태에서 영수증 가져오시면, 교환, 환불, 언제든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22|009|어쩌죠 죄송합니다, 제가 거스름돈을 더 많이 내어 드린 것 같습니다, 확인 부탁드려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23|009|네, 확인됐습니다, 바다뷰로 삼 박 예약하신 거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24|009|여기에 투숙하시는 분 성함과 연락처, 기타 내용 적어 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에 사인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25|009|고객님 이건 객실 키이고요, 룸 넘버는 카드에 적혀 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26|009|체크아웃 시간은 열 두 시이고요, 와이파이 비밀번호는 저희 리조트명 소문자입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27|009|카드에 보이는 큐알코드 스캔하시면 저희 리조트 이용 관련 안내문도 확인 가능하시거든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28|009|혹시 그 외에 문의사항이나 필요하신 거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29|009|객실 내 전화로 영 번 눌러주시면 이십 사 시간 프런트 데스크로 연결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30|009|저희 프런트에 문의해주시면 언제든지 도와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31|009|손님, 보증용으로 신용카드 오픈 부탁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32|009|스탠더드 트윈 같은 경우에는, 싱글 침대 두 개밖에 없어서 좁으실 수도 있는데 괜찮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33|009|이건 행복이가 일 년 동안 원에서 생활하면서 한 것들을 정리한 포트폴리오예요,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34|009|행복이가 일 년 동안 많은 걸 했죠, 너무 잘 따라와줘서 저도 뿌듯해요, 어머님!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35|009|이 영상은 교실에서 행복이가 어떻게 지냈는지에 대해 짧게 영상으로 준비해봤어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36|009|하하, 너무 행복이 귀엽죠, 지금 영상 보니깐 그때 재미있었던 기억이 또 떠오르네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37|009|행복이는 어머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 애교도 많고 표현도 많이하는 친구예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38|009|어떠세요,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영상으로나마 보셔서 마음이 놓이시나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39|009|여기에서도 몸으로 노는 걸 잘하고 좋아해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40|009|원에 보내 놓으시고 걱정 많으셨을텐데 제 이야기 들어보니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41|009|어머님, 상담은 여기까지인데요, 혹시 더 궁금하거나 원에서 해줬으면 하는 게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42|009|언제든지 저한테 편하게 연락 주시고 궁금한 사항 있으면 물어봐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43|009|네, 보톡스 가격대별 차이는 유지 기간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44|009|이 보톡스 제품 경우에는 유지 기간이 좀 더 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45|009|차 가지고 오셨어요, 주차확인은 지금 드린 이 영수증만으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46|009|고객님, 현재 상품 위치 확인되었습니다, 배송까지는 일 이 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47|009|고객님, 서비스 처리 바로 받으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48|009|고객님, 보다 정확한 안내를 위해서 담당 부서인 보상팀으로 연결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49|009|신속한 상담을 위해 담당자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50|009|고객님의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확인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51|009|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하신 내용 확인해 보니 배송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52|009|저희 통신사를 오래 이용해주셔서, 다른 통신사로 이동하지 마시라고 드리는 행사예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53|009|다른 변동사항 전혀 없이 기기만 최신 휴대폰으로 교체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54|009|부담 없이 상담 받아보시고, 할인된 내용이 마음에 드시면, 그때 결정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55|009|기존에 고객님 가족할인이나 결합할인 받으시는 거 있잖아요, 이 혜택과 별개로 계속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56|009|고객님, 제품 사진과 영상 확인했고요, 하자 있는 물품으로 확인되어서 교환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57|009|여행 중 날씨와 환율이 궁금하신가요, 실시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58|009|통역이 필요하신가요, 여러분의 말을 이해하고 번역해서 알려드리는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59|009|케이티엑스와 항공의 실시간 운행 정보는 물론, 관광상품 정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60|009|각 지역에서 열리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콘텐츠 정보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61|009|네, 유모차가 필요하시다고요, 공항 내에서만 이용하실 수 있고, 무료로 대여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62|009|외투가 필요 없는 곳에 여행을 가시는 군요, 외투보관서비스를 이용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63|009|외투보관서비스는 제일 여객터미널, 제이 여객터미널 두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64|009|촉박하게 도착하셨네요, 걱정 마세요, 셀프체크인서비스는 오 분 만에 탑승 수속이 가능해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65|009|셀프체크인 이용이 가능한지 여부는 항공사마다 다르니 반드시 확인 후 이용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66|009|한 가지 더, 셀프백드랍서비스로 수화물도 맡길 수 있는데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67|009|먼저 탑승권과 여권 준비해 주시고, 스캔을 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68|009|그 다음, 컨베이어 벨트 위에 수하물을 올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69|009|그럼 수하물 위탁규정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70|009|꼼꼼히 확인하셨다면, 출력된 수하물 태그를 수하물에 부착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71|009|태그 부착 후 수하물은 컨베이어 벨트에 올려 두고, 마지막으로 확인증을 꼭 챙겨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72|009|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럼 즐거운 여행 되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73|009|헬프폰으로 연락 주셨네요, 거동이 불편하시군요, 휠체어를 보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74|009|유실물관리소에 물건이 들어와 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75|009|다행입니다, 유실물관리소에 보관되어 있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76|009|신고 접수는 번거로우시겠지만 고객님께서 직접 이메일이나 전화로 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77|009|죄송합니다만, 도난 문제 때문에 분실물은 본인이 직접 찾으러 오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78|009|물품 수령 시 본인 신분증을 꼭 지참하시고, 분실물 접수번호를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79|009|신분증, 여권, 휴대폰, 음식물을 제외한 습득물품의 경우, 법에 따라 국고 귀속 혹은 폐기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80|009|법정기간인 육 개월 및 습득자 소유권 취득기한 삼 개월 경과 시 국고 귀속 및 폐기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81|009|단, 음식물의 경우 당일 또는 일주일 후 폐기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82|009|여권의 경우, 습득일로부터 한 달간 보관한 후 발급된 기관으로 이관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83|009|고객님, 유실물관리소 위치 말씀이십니까?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84|009|제일 여객터미널의 경우 지하 일 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85|009|제이 여객터미널에 있는 유실물관리소는 일반지역 이 층 중앙 정부종합행정센터 내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86|009|직접 찾아가시기 어려운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87|009|대리인 혹은 택배, 퀵서비스 등 위임장 양식을 작성해 주시면 수령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88|009|가족과 여행 가시나 봐요,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89|009|고객님, 지금 예약하시면 특별한 할인혜택까지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90|009|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저희만의 특별한 여름 패키지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안내 받아 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91|009|그렇습니다, 기초 영어부터 내신, 수능, 성인 영어까지 학생 여러분께 최상의 교육을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92|009|토익 인기강좌의 경우 연속 마감되고 있어서요, 서둘러 신청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93|009|지금 신청하시면 최신 무료 특강과 함께 핵심 포인트만 정리된 족보를 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94|009|자세한 강좌가 궁금하시다면, 대면 상담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방문 예약 잡아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95|009|이번 방학에 영어를 향한 두려움을 즐거움으로 바꿔보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96|009|저희 학원과 함께 해보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97|009|물론이죠, 선생님 프로필, 커리큘럼, 합리적인 비용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췄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98|009|네, 노래를 잘 부르고 싶으시다고요, 보컬 레슨 한번 받아보시면 어떠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399|009|네, 수업은 발성법과 표현법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00|009|레슨 횟수나 시간, 레슨 장소, 그룹이냐 일 대 일이냐 레슨 형태에 따라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01|009|명절을 앞두고 차례상 삼종 세트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02|009|주부님들의 일손을 덜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03|009|맞벌이 부부나 상차림이 어려운 분들도 쉽게 준비가 가능한, 명절 히트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04|009|메뉴 구성 말씀이십니까, 도시락은 평균적으로 밥, 국, 메인 반찬 한 개와 기본 반찬 네 개로 구성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05|009|밥, 국, 메인 반찬을 범위 내에서 추가할 수 있는데요, 어떤 식으로 구성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06|009|원하는 간식이나 과일 등 디저트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07|009|혹시 가정, 회사, 어디에서 필요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08|009|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포함해 미리 요청서를 주셨네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09|009|배송기간 고려해서 신선하게 받아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10|009|회사 단체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에는 인원수와 최종 메뉴 구성을 꼭 확인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11|009|잘 알고 계시네요, 무리한 다이어트는 건강에 해를 끼치죠.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12|009|지당하신 말씀이세요, 충분한 영양소와 칼로리가 갖춰진 도시락을 섭취하시는 게 좋아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13|009|다이어트 도시락에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꼼꼼하게 체크해보고 주문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14|009|그럼요,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식물성 기름은 몸에 좋아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15|009|건강한 재료로 구성된 다이어트 도시락을 섭취한다면 체중 조절에 분명 도움되실 겁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16|009|네 고객님, 단체복 티셔츠 제작이 필요하신가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17|009|교회, 체육대회, 가족, 회사, 학교, 수련회, 이 중에서 어떤 그룹이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18|009|다양한 단체 티셔츠를 원하는 디자인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19|009|어느 그룹과 함께 착용할 예정이신지, 수량까지 포함해서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20|009|티셔츠에 인쇄할 특별한 문구나 사진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21|009|인쇄 방식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의류에는 나염이 대표적으로 쓰입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22|009|컴퓨터로 작업한 이미지를 원단에 인쇄하는 프린팅 방식은 어떠실까요, 자수도 좋고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23|009|잘 알겠습니다, 예쁘게 작업해서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24|009|캠핑용품 렌털 세트에는 텐트, 타프, 캠핑의자, 테이블, 코펠, 버너 등의 용품이 포함돼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25|009|개별로 빌리는 게 번거로우시면 패키지 세트로 빌릴 수도 있어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26|009|그러시구나, 소지하고 있는 캠핑용품이 있으시다면 부족한 용품만 낱개로 대여하는 걸 추천 드려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27|009|렌털 비용 말씀입니까, 비용은 캠핑 인원수와 대여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28|009|몇 명이서 몇 박 정도 계획하시는지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29|009|렌털 기간이 늘어나거나 더 큰 사이즈의 텐트를 대여하게 되는 경우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30|009|렌털하시기 전에 대여가 가능한 텐트의 종류를 알아보시면 좋아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31|009|그리고 기간별 금액에 관해 충분히 상담받고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32|009|네, 반납이요, 업체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택배로 진행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33|009|단, 단기 대여나 당일 대여 시에는 반납시간에 맞춰 매장에 방문해 직접 반납하는 경우가 많아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34|009|장기 대여하는 경우에는 반납 날짜에 맞춰 택배 배송 후 업체 확인을 통해 반납이 완료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35|009|안녕하세요, 고객님, 책 대여 서비스가 있어 안내전화 드렸습니다, 잠시 통화 가능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36|009|아기 전집, 유아 전집, 초등 전집 등 각종 전집부터 그림책, 동화책, 영어책 등 단행본 대여도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37|009|그동안 우리 아이들 책, 매번 구매하시기 부담스러우셨죠, 이젠 경제적으로 대여해 보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38|009|맞아요, 책을 보관하거나 관리할 필요 없이 다 읽고 반납하면 끝이니까 아주 간편하죠.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39|009|책을 대여하면 다양한 책 읽기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40|009|연령별, 수준별로 맞춤 독서를 설계해 드리기 때문에 다양한 독서를 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41|009|멤버십 가입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42|009|추가 문의 주신, 대여기간은 회원님이 자유롭게 정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43|009|대여기간이 길수록 높은 대여비가 발생한다는 점은 유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44|009|하지만 일일 대여비로 계산했을 때 장기간 대여비가 더 낮은 경우도 있으니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45|009|저희 도서대여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46|009|펫호텔은 위탁 기간에 따라 데이케어와 장기투숙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47|009|숙박뿐 아니라 배식, 운동 등 보호자와 생활하는 것과 유사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48|009|혹시 펫호텔 서비스가 필요한 날짜가 어떻게 되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49|009|여름휴가나 명절에는 성수기이기 때문에 미리 예약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50|009|애견호텔은 강아지의 무게에 따라 소형견, 중형견, 대형견으로 구분되고, 비용도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51|009|고양이 호텔은 기본부터 프리미엄까지, 객실 종류에 따라 비용이 다릅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52|009|안심하세요 고객님, 저희는 동물위탁관리업 등록업체입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53|009|예약 전에 꼭 방문하셔서 시설이 어떤지 한번 둘러보시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54|009|씨씨티비를 통해 실시간 영상 확인이 가능한 서비스도 제공되니 마음 편히 맡기고 다녀오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55|009|고객님, 플랜테리어를 하고 싶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56|009|특별히 관심 있는 식물 있으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57|009|정기관리와 구독서비스로, 실내 공기를 정화시켜 주는 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58|009|원하는 식물과 화분 인테리어에 맞는 다양한 토기의 화분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59|009|전문가가 정기적으로 방문해서 병충해 방지, 비료 주기, 물 주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60|009|정말요, 전문가 도움 없이 혼자 관리해보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61|009|우선,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되는 호야와 산세베리아를 키워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62|009|관음죽은 습하고 어두운 곳에서 잘 자라고 암모니아 제거에 효과적이기 때문에 화장실에 두면 좋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63|009|국화와 백합 종류는 강아지 고양이에게 복통과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64|009|반대로, 해롭지 않은 식물로는 아레카 야자, 보스턴 고사리, 관음죽 등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65|009|고객님, 오늘도 싱그러운 식물들과 함께 힐링하는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66|009|네, 고객님의 수화물이 파손됐다고요, 속상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67|009|신속대응하실 수 있도록 신고 절차 안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68|009|가장 좋은 방법은 도착지에서 확인하자마자 분실수하물 안내카운터에 바로 신고하는 겁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69|009|분실수하물 안내카운터는 수하물 수취대 뒤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70|009|해당 항공사 직원에게 파손된 수하물의 실물을 보여주고 신고 접수하면 항공사에서 처리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71|009|인천공항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서비스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72|009|먼저 탑승동에 가시면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진품 유물을 전시하는 인천공항박물관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73|009|티원리틀포레스트, 티투노드정원에 가시면 국악과 재즈,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74|009|퍼레이드도 보실 수 있는데요, 왕가의 산책과 탈춤 공연이 준비돼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75|009|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타임도 마련돼 있는데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76|009|궁중 복식을 착용한 출연자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으시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77|009|제일여객터미널 면세지역 삼층에서는 공예체험을 즐길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78|009|한지, 단청, 나전, 민화 등 전통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79|009|전통 공예품 만들기 체험은 아이들에게 아주 인기가 많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80|009|공항의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 전망대도 가보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09|K_H2_A_009_0481|009|활주로를 통해 비행기가 이착륙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관망할 수 있거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A_039.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A_039.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c4c47e0ab18b23fb4180ad33e508d18a9e221468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A_039.txt @@ -0,0 +1,427 @@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51|039|손님, 적립카드에 도장 다 받으셨네요, 아메리카노 한 잔 무료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52|039|오늘 추천메뉴는 수박주스입니다, 시럽이나 설탕을 넣지 않고 신선한 수박만으로 갈아 만들었어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53|039|고객님 부담 갖지 마시고 제가 고객님 피부타입에 맞게 테스트 무료로 도와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54|039|기존에 사용하시던 제품이 고객님에게 잘 설계되었는지 제가 진단 한 번 도와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55|039|고객님 지금 사용하신다는 제품,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제가 팁 하나 알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56|039|저희 상품 가입 안 하셔도 되니깐, 오신 김에 샘플 제품으로 진단 한 번 받아보시면 어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57|039|고객님 유사 제품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좋은 품질 점검하는 방법 알려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58|039|토너를 사용하시다가, 토너와 크림이 합쳐진 올인원 제품으로 변경하려는 이유가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59|039|자주 덧발라야 하는 제품은 불편하다고 하셨는데, 저희 제품 같은 경우에는 좀 달라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60|039|저희 제품은 바쁜 고객님들을 위해 보다 유지력이 좋은 제품으로 개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61|039|유지력과 커버력을 강화한 제품이에요, 고객님들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서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62|039|회원이시면 전화 번호로 찾아봐 드리겠습니다, 죄송하지만 휴대전화 번호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63|039|저희 매장에는 대여용 우산은 없고 판매만 가능한데, 어떻게 도와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64|039|저희 매장에 회원 가입이 안 되어 있는데, 지금 가입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65|039|해당 제품은 저희 매장에 아직 입고 전입니다, 괜찮으시다면 입고 후 연락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66|039|전산 시스템 오류로 재고 파악이 안 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67|039|이 쿠폰은 사용 만료한 것으로 확인되는데, 혹시 다른 쿠폰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68|039|안내 드립니다, 좌석배치도와 비상탈출구를 확인하신 후 입장 바랍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69|039|공연장 내에서 음료와 간단한 디저트류는 섭취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70|039|휠체어석은 열 앞쪽 사이드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제가 그곳까지 안내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71|039|고객님, 만약 추가로 할인 받으실 수 있다면 어떤 상품을 선택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72|039|십 만 원 이상 구매하시면 오 천 원 상품권을 증정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73|039|단돈 만 원만 추가하시면 프리미엄 세트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74|039|선택하신 핸드폰에 딱 맞는 케이스와 보호필름이 이쪽에 준비되어 있는데,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75|039|키보드와 마우스를 함께 구매하시면 단품으로 구매하시는 것보다 이십 퍼센트 저렴한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76|039|숍에서 관리받는 수준으로 홈케어로 이용 가능한 염색전용 제품이 들어왔어요, 보여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77|039|오늘처럼 중복 할인 기회에 구매하시면 이중으로 할인 받으셔서 좋아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78|039|이번 주면 할인 행사가 끝나거든요, 재고 있을 때 상품 선택하시고 할인 받으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79|039|추가 할인까지 있는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80|039|요즘 휴대폰 가격 만만치 않잖아요, 안전하게 보험을 가입해 두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81|039|제가 해당 제품은 미처 살펴보지 못했어요, 검색 후에 저희 상품과 비교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82|039|유사한 프로모션이 적용된 다른 모델이 있는데요, 이 제품으로 한번 써 보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83|039|고객님이 직접 두 제품 다 사용해 보셔서 더 잘 아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84|039|이 상품은 내구성에 집중을 하다 보니까 디자인이 조금 단조롭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85|039|제조 결함을 이 년까지 보장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케어 서비스를 연장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86|039|결함 생기면 비용 들여 수리받거나 교체하는 건 정말 번거로운 일이죠.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87|039|제품 보호 기간을 연장 설정하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88|039|서비스 기간 내에 결함이 발생하면 최신형 기기로 교체해 드리거나 비슷한 가격의 제품으로 변경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89|039|확인 감사합니다, 주문하신 제품은 원래 약하게 향이 나서 여러 차례 뿌려주시면 향이 좀 강해질 것입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90|039|향수는 손목과 목 부위에 뿌리면 좀 더 은은하게 오래가니 뿌리는 위치를 바꿔서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91|039|담당자분이 잠깐 자리 비우셨는데, 저한테 말씀해 주시면 처리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92|039|잠깐 담당자에게 알아보고 오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93|039|담당자분이 안 계셔서 연락처 남겨 주시면 내일 다시 전화 드릴 수 있도록 메모 남겨 놓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94|039|담당자와 통화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95|039|네, 해당 업무는 마케팅팀 김행복 님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가 연결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96|039|네, 고객님 제가 다시 전화 받았습니다, 지금 담당자가 부재중이라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97|039|성함과 번호 남겨주시면 제가 전달하여 직접 전화연결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98|039|네, 제가 고객님이 문의하신 내용에 대하여 지금까지 답변드린 내용은 모두 맞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099|039|네, 김행복 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확인을 해본 뒤 저희가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00|039|행복 카드입니다, 김사랑 고객님 되시죠?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01|039|행복 쇼핑센터에서 고객님 지갑 습득했다고 카드사로 연락 주셔서 전화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02|039|위치는 알고 계시나요, 저희가 문자로 가게 주소와 연락처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03|039|고객님, 콜키지 가능하고요, 따로 금액 발생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04|039|어머님, 제가 사랑이에 대해 미리 알아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05|039|알고 있으면 친해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06|039|사랑이가 그렇군요. 어머님이 말씀해 주시니까 사랑이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07|039|원아들 물놀이에 필요한 물품들은 미리 준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08|039|부모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을 제가 교실에서 관찰해 봤는데, 자신의 생각을 글로 잘 표현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09|039|걱정하시는 것보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생활을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염려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10|039|행복이가 고쳐야 할 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저도 살펴보고 고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11|039|제가 행복이의 성장에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12|039|부모님과 제가 함께 사랑이를 보살피면 일 년 동안 많이 성장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13|039|혹시나 평소보다 하원이 늦어지는 날이 있으면 원으로 미리 연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14|039|어린이집 생활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등하원 시간을 매일 일정한 시간으로 지켜주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15|039|아이가 적응을 잘하고 있으니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16|039|특이사항이 생길 경우에 제가 더 신경 써서 빨리 연락 드리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17|039|사랑이가 집에 가서 속상한 일에 대해 이야기하면 꼭 저한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18|039|공지사항 참고하셔서 준비물 챙겨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19|039|행복이가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지만 생각보다 잘 따라오고, 또 끈기가 있어서 잘 해낼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20|039|아버님께서는 집에서 어떻게 지도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21|039|사랑이가 원에 와서 아빠 이야기를 많이 하던데 주로 아버님이 사랑이 케어를 하시나봐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22|039|예약 변경 원하셨는데 어떤 날짜로 변경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23|039|원하시는 날짜로 예약 변경 도와드렸습니다, 제가 또 도와드릴 일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24|039|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고객님께서 예약 잊으시지 않도록 이 주 뒤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25|039|저희 어린이 치과는 놀이방을 마련해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26|039|자녀분 진료 예약하시는 건가요, 자녀가 몇 살이고 어떤 진료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27|039|아이가 치과를 굉장히 무서워한다고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28|039|걱정하지 마세요, 저희는 어린이 치과라 놀이방처럼 인테리어가 되어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29|039|아이들이 전혀 치과에 온 것처럼 느끼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30|039|또한 아이가 치료를 받을 수 있을 때까지 적응할 시간을 주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31|039|다른 치과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료를 하고 있으니, 우선 오셔서 진료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32|039|방문했을 때 아이가 무섭지 않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33|039|혹시 찾으시는 교수님 있으실까요, 없으시면 알려주신 증상에 따라 교수님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34|039|언제 내원 가능하세요, 내일 날짜로 예약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35|039|예약 확인 차 연락드렸습니다, 지금 오고 계신가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36|039|저희 병원엔 어떤 분 소개로 전화 주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37|039|쌍꺼풀 수술에 대해 궁금하다고 하셨는데, 어떤 점이 가장 궁금하신가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38|039|도착해서 카운터에 성함 말씀해 주시면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39|039|오고 계신다는 거 확인되었으니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천천히 안전하게 오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40|039|예, 고객님, 말씀하신 내용 담당 부서에 전달하여 처리할 수 있도록 접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41|039|신청을 하시고 소정의 금액을 납부하시면 강좌 등록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42|039|사 인이시면 공간이 넓은 팔백 일 호를 많이 추천드립니다, 혹시 어떤 날짜에 숙박을 원하시나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43|039|고객님, 현재 예약 내역 확인해보니 두 날짜 모두 예약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44|039|몇 분이 함께 투숙하실 건가요, 제가 방 크기와 타입별로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45|039|예약이 늦어질 경우 객실이 없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46|039|고객님, 이 박 이상 투숙 시 추가 일 박이 무료입니다, 투숙일을 연장하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47|039|네, 룸서비스요, 물론 가능합니다, 무엇이 필요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48|039|원만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서 고객님 의견을 꼼꼼히 체크하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49|039|고객님의 요청 사항은 저희가 충분히 검토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바로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50|039|고객님, 많이 바쁘시겠지만, 반드시 아셔야 하는 내용만 짧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52|039|이런 날씨에는 국이나 탕 해 드시면 참 좋아요, 맑은탕, 매운탕 어떤 걸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53|039|오늘은 국거리 소고기와 갈비 상태가 참 좋아요, 살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54|039|고객님 귤 좋아하세요, 오늘 귤 구입하시면 서비스로 이백 그램 더 넣어 드려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55|039|제가 사서 먹어 봤는데, 가족들이 달고 맛있다고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56|039|레드와인도 좋지만, 오늘 화이트 와인도 세일을 많이 하니까 화이트 와인도 한 번 둘러보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57|039|고객님 어서 오세요, 지난번에 가족분들과 오셨죠, 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58|039|오늘은 친구분과 함께 오셨네요, 어머니시라고요, 반갑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59|039|오늘 어버이날이고 부모님 모시고 오셨으니까, 흑임자죽 서비스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60|039|저희 메뉴가 아기가 먹기에는 좀 매운데, 아기용 국수 조금만 서비스로 따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61|039|제가 보기엔 이 안경테가 손님한테 잘 어울리는데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62|039|이 선글라스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쓰는 스타일인데, 어르신께도 잘 어울리네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63|039|스타일이 세련되고 젊어 보이셔서 이런 디자인으로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64|039|저희 음식 남기지 않고 다 드셔 주시면, 그게 최고의 칭찬이라고 생각해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65|039|손님, 이쪽 자리는 해가 많이 들어와서요, 저희가 블라인드 내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66|039|고객님, 쌀국수 맛은 어떠셨어요, 드시기 너무 맵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67|039|어서 오세요, 매장까지 오시는 길에 차는 많이 안 막혔나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68|039|저희 찜갈비는 저희만의 고유한 양념 배합으로 만들어서 매운 걸 못 드시는 분들도 좋아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69|039|테이크 아웃 원하시면 캐리어에 넣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70|039|주문하신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71|039|네, 주문 말씀이신가요, 주문은 오른편에 있는 키오스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72|039|접수되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순서대로 진료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73|039|여드름 치료는 초기 치료가 정말 중요해요, 저희가 관리 잘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74|039|환자분, 검사 전에 꼭 금식하셔야 돼요, 오실 때 준비물 챙겨 오는 거 잊지 마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75|039|고객님 오늘 받으신 비타민 관리는 제가 서비스로 해드릴게요, 다음에 또 찾아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76|039|빠르게 접수 도와드리기 위해서 앞쪽에 있는 차트 작성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77|039|저희 병원의 모든 병실은 간호하는 가족까지 편안하게 쉬실 수 있도록 소파 베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78|039|환자분, 검사 전에 꼭 금식하시고 드린 주의사항 종이 꼭 읽어보고 오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79|039|김사랑 님, 처방내역 확인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80|039|혹시 앞에 치료가 일찍 끝나거나 안 오시는 분이 계시면 빨리 검사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81|039|예약하신 시간보다 늦으셨네요, 지금 치료가 가능한지 확인 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82|039|김행복 님, 아프신 부위 치료하겠습니다, 혹시 많이 뜨거우시면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83|039|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천천히 저와 함께 같이 해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84|039|어디가 가장 많이 아프신지 말씀해 주세요, 정확한 치료를 위해서 기능평가 먼저 실시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85|039|방금 병동에 연락을 드렸는데 선생님이 곧 내려올 거라고 하시네요,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86|039|지금부터 시술이 진행될텐데요, 원활한 시술 진행을 위해서 머리띠를 써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87|039|약 성분별 효능을 메모해 달라는 말씀이시죠, 약사님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88|039|김행복 님, 확인하겠습니다, 안과 진료 먼저 받고 오신 것 맞으시지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89|039|김행복 님, 치과에서 치료 받으신 거죠, 잇몸에 좋은 약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90|039|약이 삼십 일분이라 조제하는 데만 시간이 십 분 이상 소요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91|039|고객님은 빨간색보다는 초록색이 더 잘 어울리시는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92|039|이 옷은 면 백 퍼센트라 여름에 입기에 딱 좋은 상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93|039|여름에 땀 때문에 걱정이시라면 시원한 인견 소재인 이 상품은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94|039|꽃무늬 옷이 잘 어울리시네요, 큰 꽃무늬도 좋은데 잔잔한 꽃무늬도 잘 받으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95|039|남성분들은 무채색 계열을 선호하는데, 고객님은 하늘색도 잘 어울리시는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96|039|고객님 잠시만요, 사이즈가 있는지 찾아봐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97|039|보는 거랑 입는 거랑 차이가 있죠, 어떠세요, 입어보니깐 마음에 드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98|039|고객님 지금 일 플러쓰 일 행사하고 있거든요, 두 가지 옷 다 사셔도 될 거 같은데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199|039|두 개 다 구매하신다고요, 잘 생각하셨어요, 이 가격으로 두 개 사시는 거 돈 버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00|039|수선이 필요해서 오셨어요, 어디서 구매하신 제품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01|039|덧대기, 와펜 붙이기, 자수 처리 등 수선 방법이 여러 가지인데 어떤 걸로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02|039|고객님이 수선 원하시는 부분 잘 체크해서 수선 요청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03|039|에이에쓰 물품 도착하면 다시 한번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04|039|지금 사이즈도 잘 맞으시고요, 한 치수 크게 입으면 좀 더 편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05|039|감사합니다. 구매 영수증 확인 마쳤고요, 교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06|039|헬스장에서는 땀 흡수가 잘되는 제품을 착용하시는 게 좋은데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07|039|이 제품은 다른 제품과 다르게 땀 흡수가 빨라 요즘 잘 나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08|039|요즘 상의는 한 치수 크게 박시하게 입고 밑에는 레깅스를 많이 입으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09|039|색상도, 남녀 할 것 없이 무채색 계열보다는 밝은 계열로 많이 입으시고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10|039|사이즈 교환할지 반품할지 고민이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11|039|이 제품이 요즘 고객님들께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 진짜 고민 많이 되실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12|039|디자인이 별로 마음에 안 드시는 건가요, 아니면 색상이 마음에 안 드시나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13|039|다른 컬러도 있는데 한번 보여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14|039|제가 봤을 땐 고객님의 피부톤이 쿨톤이라 청록색, 퍼플, 파랑 이런 쪽이 어울릴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15|039|감사합니다, 혹시 어머님이 마음에 안 들어하시면 영수증 안에 넣어드렸으니 교환하러 오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16|039|이 제품에 만족하신 고객님들이, 주변 지인들도 요즘에 많이 데리고 오셨거든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17|039|제가 시연을 한번 보여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18|039|고객님 말씀해주신 부분 저희가 개선했는데 혹시 또 개선할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19|039|고객님, 지금 사이즈 엑스라지인데, 한 치수 크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20|039|러닝화 찾으시는 거죠, 이쪽에 진열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21|039|이 상품으로 사이즈 안내 도와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22|039|고객님 앞쪽에 진열 상품을 함께 이용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23|039|네, 할인율 말씀이시죠, 제가 정확한 답변을 위해서 확인하고 안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24|039|이 삼십 대 고객분들께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이에요, 착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25|039|이 상품은 부모님 세대에서도 굉장히 인기 있는 상품이에요, 한번 꺼내봐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26|039|이 상품은 통기성이 뛰어나서 땀이 금방 말라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27|039|고객님, 이 상품은 등산하실 때 체온 유지에 아주 좋아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28|039|특별한 날이신 만큼 맞춤 제작을 하시면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되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29|039|운동 좋아하시나 봐요, 어떤 운동하실 때 착용하실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30|039|자주 착용하시는 하의와 어울리는 색상으로 선택하시면 좋잖아요, 함께 입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31|039|두께감이 있는 게 좋으실까요, 얇은 게 좋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32|039|여름까지 입으실 수 있도록 얇은 바람막이를 추천 드리고 싶은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33|039|따로 원하는 선생님이 있으신가요, 안 계시면 고객님이 원하시는 시술에 따라 저희가 추천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34|039|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선생님이 와서 설명해 주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35|039|기다리는 동안 드실 차나 과자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36|039|시술 받는 동안 지루할 수 있으니 책이나 태블릿 좀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37|039|휴대폰 충전하시려면 저에게 주세요, 충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38|039|고객님, 지금 받는 시술에 불편함은 없으세요, 불편한 게 있으면 언제든지 제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39|039|음료 좀 준비해 드릴까요, 커피, 녹차, 아이스티가 있는데 어떤 걸로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40|039|손님, 평소에 에센스나 트리트먼트를 자주 사용해주시면 머릿결에 훨씬 좋을 거예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41|039|요즘 날씨 많이 더워졌죠, 이제 정말 여름이 온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42|039|요즘 날씨 많이 추워졌죠, 어제까지 반팔 입었던 거 같은데 이제 긴팔 꺼내 입어야 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43|039|원래 다니는 곳이 있으셨나요, 저희 헤어숍은 어떻게 알고 찾아오셨나 궁금해서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44|039|혹시 오늘 특별히 가실 곳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45|039|그럼 저희가 예쁘게 스타일링까지 해드리려고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46|039|편하게 보시고 테스트도 해 보시고, 천천히 제품 사용해 보셔도 돼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47|039|고객님 합리적인 쇼핑을 위해서 몇 가지 질문 드린 후에 고객님께 꼭 맞는 상품 추천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48|039|셰도 찾으세요, 평소 화장을 진하게 하는 편이신가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49|039|제가 몇 가지 추천을 좀 해드릴게요, 제가 지금 사용한 게 바로 이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50|039|손으로 쉽게 펴바를 수 있어서 대학생 새내기 분들께 추천 많이 해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51|039|발색은 지금 저 보시면 아시겠지만 은은하게 색이 잘 나와서 데일리로 사용하시면 좋으실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52|039|저도 평소에 자주 사용하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53|039|셰도 자체가 우선 촉촉하고요, 펴바르면 은은하게 펄도 들어가 있어서 사용하기 쉬우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54|039|눈밑까지 사용하시기에도 부담 없는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55|039|매장 내 사진 촬영은 가능합니다, 제가 찍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56|039|고객님께서 예매하신 영화가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라서요. 신분증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57|039|신분증이 없으세요, 그럼 제가 다른 방법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다시 말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58|039|뒤편에 앉아 계시면 바로 확인 후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59|039|신분증을 소지하지 않으셔서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는 관람이 어려우세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60|039|오늘 오신 김에 보실 만한 다른 영화를 추천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61|039|칠십 칠 번 고객님, 팝콘 나왔습니다, 주문하신 팝콘과 콜라 맞으시죠, 즐거운 영화 관람 되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62|039|신청서 작성하신 거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네, 고객님 작성 잘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63|039|앞쪽에 있는 창구에 가셔서 신청해 주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64|039|지금 여기 공사 중이라서요, 왼쪽에 있는 창구 이용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65|039|이 적금은 행복 신용카드를 함께 만드시면 이자율이 더 높아지는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66|039|고객님 제가 알아본 결과,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67|039|관리를 받으면서 건강식을 챙겨 드시면 훨씬 시너지가 생기겠죠?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68|039|고객님 저희 제품은 예쁜데 착하기까지 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69|039|요즘 친환경 제품이 각광을 받고 있잖아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70|039|저희 제품을 쓰시면 환경 보호에 동참하시게 된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71|039|그래서 저희가 압축 능력을 보완하기 위해 한 번 더 압축할 수 있는 장치를 별도로 만들었어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72|039|일단 절차상 제품 포장만 뜯겨져 있지 않으면 환불 가능합니다만, 제품을 확인해 볼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73|039|괜찮으시다면 다음 주에 그 물건을 구입하실 때 지금보다 조금 더 할인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74|039|비싸게 느껴지셨군요, 대신 제품의 품질은 확실히 보장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75|039|지금부터는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오래 기다리셨을 텐데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76|039|기다리시지 않도록 고객님 업무 먼저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77|039|고객님께서 말씀하신 건은 아직 진행 전 이벤트입니다, 사전 신청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78|039|고객님, 무엇 때문에 방문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79|039|상품을 소량 구매하실 경우 셀프 계산대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80|039|검색대에서 찾으시는 책 제목을 입력하신 후, 위치 출력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81|039|현재 매장에는 재고가 없는 것으로 파악이 되는데요, 주문을 통해 택배로는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82|039|일 층 로비에 있는 공용 컴퓨터는 언제든 사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83|039|일행 중에 임신부 유아 노약자와 함께 하신 분 계신가요, 빠른 입장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84|039|육아휴게실은 이 층에 있습니다, 정수기 젖병소독기 세면대 등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85|039|에이티엠기 말씀이신가요, 오른쪽 코너를 돌면 진흥은행과 니아은행 에이티엠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86|039|물건을 잃어버리셨다고요, 습득물 신고된 것이 있는지 지금 확인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87|039|어린이 놀이방은 이 층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부모님 한 분이 꼭 동행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88|039|공연예매 취소요, 별도의 취소 수수료가 발생하는데, 취소 진행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89|039|선생님, 왼쪽 출입구로 이용 부탁드립니다, 현재 오른쪽 출입구가 공사 중입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90|039|더블 할인이 되는 경우가 흔치 않은데요, 가입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91|039|제품을 선택하실 때는 원료뿐만 아니라 만드는 과정도 꼼꼼히 체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92|039|원료의 원산지는 꼭 비교해서 보셔야 하는 포인트예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93|039|고객님, 유기농 수제쿠키 두 개에 천 원, 한 개에 오백 원이에요, 정말 저렴하게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94|039|고객님, 직접 사용해 보셔야 정확한 비교가 가능해요, 일단 한 번 사용해 보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95|039|주로 어디서 사용하실 건가요, 야외에서라면 휴대성이 중요하거든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96|039|블루투스 펜과 함께 이용하시면 메모가 편리하게 돼서 더 잘 활용하실 수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97|039|고객님, 어떤 분께 선물하실 건가요, 남성분인가요 여성분인가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98|039|이 상품을 직접 사용하실 분의 연령은 어떻게 되세요, 제가 알맞게 추천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299|039|고객님, 누구와 함께 주로 이용하세요, 가족분들과 함께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00|039|함께 사용하시면 혼자 사용하시는 것보다 훨씬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02|039|활용도가 높으니까 더욱 이득인 셈이죠!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03|039|제가 경쟁사 모델을 같이 사용해 봤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이 더 좋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04|039|제습 기능을 얼마나 쉽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 그 부분에서 비교가 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05|039|이 상품은 타 상품과 달리 예약 기능이 있어요, 사용해 보면 얼마나 편리한지 아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06|039|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꼼꼼한 비교는 필수죠!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07|039|상의해 보시는 게 좋죠, 괜찮으시면 제가 가족분께 직접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08|039|고객님 이미 사용하고 계셨군요, 혹시 지금 사용하는 제품 어떤 점이 마음에 드시나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09|039|고객님 아직은 괜찮아보이는데 조금 더 이용하신 뒤에 교체하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10|039|고객님, 쿠폰에 도장이 아홉 번 찍혔는데요, 한 번만 더 찍으면 무료 식사권이 증정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11|039|고객님, 이용금액이 백만 원까지 쌓이면 십 퍼센트 할인 쿠폰이 증정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12|039|모든 사람이 함께 쓰는 공간이니 쓰레기는 오른쪽에 비치되어 있는 휴지통에 버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13|039|많은 사람들이 이동하는 공간입니다, 쓰레기는 휴지통에 넣어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14|039|고객님 이거 별거 아니지만 같이 있으면 더 예쁘거든요, 유칼립투스 잎 더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15|039|십 퍼센트는 판촉 할인이고요, 십 퍼센트는 추가 특별 할인을 해서 총 이십 퍼센트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16|039|고객님, 사진 찍으실 때 옆에 있는 가발이나 소품 이용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17|039|저희 마이크는 매일 소독기에 넣어 청결함을 유지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18|039|저희는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매장을 만들기 위해서 매일 밤 쓰레기통을 세척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19|039|모든 고객이 다니는 길을 밤마다 깨끗이 물청소할 만큼 청소에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20|039|비비크림 하나만 결제해 드리면 될까요, 더 필요한 제품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21|039|일주일 이내에 제품 개봉하지 않은 상태에서 영수증 가져오시면, 교환, 환불, 언제든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22|039|어쩌죠 죄송합니다, 제가 거스름돈을 더 많이 내어 드린 것 같습니다, 확인 부탁드려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23|039|네, 확인됐습니다, 바다뷰로 삼 박 예약하신 거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24|039|여기에 투숙하시는 분 성함과 연락처, 기타 내용 적어 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에 사인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25|039|고객님 이건 객실 키이고요, 룸 넘버는 카드에 적혀 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26|039|체크아웃 시간은 열두 시이고요, 와이파이 비밀번호는 저희 리조트명 소문자입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27|039|카드에 보이는 큐알코드 스캔하시면 저희 리조트 이용 관련 안내문도 확인 가능하시거든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28|039|혹시 그 외에 문의사항이나 필요하신 거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29|039|객실 내 전화로 영 번 눌러주시면 이십 사 시간 프런트 데스크로 연결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30|039|저희 프런트에 문의해주시면 언제든지 도와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31|039|손님, 보증용으로 신용카드 오픈 부탁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32|039|스탠더드 트윈 같은 경우는, 싱글 침대 두 개밖에 없어서 좁으실 수도 있는데 괜찮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33|039|이건 행복이가 일 년 동안 원에서 생활하면서 한 것들을 정리한 포트폴리오예요,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34|039|행복이가 일 년 동안 많은 걸 했죠, 너무 잘 따라와줘서 저도 뿌듯해요, 어머님!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35|039|이 영상은 교실에서 행복이가 어떻게 지냈는지에 대해 짧게 영상으로 준비해봤어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36|039|하하, 너무 행복이 귀엽죠, 지금 영상 보니깐 그때 재미있었던 기억이 또 떠오르네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37|039|행복이는 어머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 애교도 많고 표현도 많이하는 친구예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38|039|어떠세요,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영상으로나마 보셔서 마음이 놓이시나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39|039|여기에서도 몸으로 노는 걸 잘하고 좋아해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40|039|원에 보내 놓으시고 걱정 많으셨을텐데 제 이야기 들어보니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41|039|어머님, 상담은 여기까지인데요, 혹시 더 궁금하거나 원에서 해줬으면 하는 게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42|039|언제든지 저한테 편하게 연락 주시고 궁금한 사항 있으면 물어봐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43|039|네, 보톡스 가격대별 차이는 유지 기간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44|039|이 보톡스 제품 경우에는 유지 기간이 좀 더 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45|039|차 가지고 오셨어요, 주차확인은 지금 드린 이 영수증만으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46|039|고객님, 현재 상품 위치 확인되었습니다, 배송까지는 일 이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47|039|고객님, 서비스 처리 바로 받으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48|039|고객님, 보다 정확한 안내를 위해서 담당 부서인 보상팀으로 연결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49|039|신속한 상담을 위해 담당자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50|039|고객님의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확인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51|039|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하신 내용 확인해 보니 배송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52|039|저희 통신사를 오래 이용해주셔서, 다른 통신사로 이동하지 마시라고 드리는 행사예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53|039|다른 변동사항 전혀 없이 기기만 최신 휴대폰으로 교체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54|039|부담 없이 상담 받아보시고, 할인된 내용이 마음에 드시면, 그때 결정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55|039|기존에 고객님 가족할인이나 결합할인 받으시는 거 있잖아요, 이 혜택과 별개로 계속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56|039|고객님, 제품 사진과 영상 확인했고요, 하자 있는 물품으로 확인되어서 교환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57|039|여행 중 날씨와 환율이 궁금하신가요, 실시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58|039|통역이 필요하신가요, 여러분의 말을 이해하고 번역해서 알려드리는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59|039|케이티엑스와 항공의 실시간 운행 정보는 물론, 관광상품 정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60|039|각 지역에서 열리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콘텐츠 정보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61|039|네, 유모차가 필요하시다고요, 공항 내에서만 이용하실 수 있고, 무료로 대여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62|039|외투가 필요 없는 곳에 여행을 가시는 군요, 외투보관서비스를 이용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63|039|외투보관서비스는 제일 여객터미널, 제이 여객터미널 두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64|039|촉박하게 도착하셨네요, 걱정 마세요, 셀프체크인서비스는 오 분 만에 탑승 수속이 가능해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65|039|셀프체크인 이용이 가능한지 여부는 항공사마다 다르니 반드시 확인 후 이용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66|039|한 가지 더, 셀프백드랍서비스로 수화물도 맡길 수 있는데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67|039|먼저 탑승권과 여권 준비해 주시고, 스캔을 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68|039|그 다음, 컨베이어 벨트 위에 수하물을 올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69|039|그럼 수하물 위탁규정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70|039|꼼꼼히 확인하셨다면, 출력된 수하물 태그를 수하물에 부착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71|039|태그 부착 후 수하물은 컨베이어 벨트에 올려 두고, 마지막으로 확인증을 꼭 챙겨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72|039|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럼 즐거운 여행 되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73|039|헬프폰으로 연락 주셨네요, 거동이 불편하시군요, 휠체어를 보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74|039|유실물관리소에 물건이 들어와 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75|039|다행입니다, 유실물관리소에 보관되어 있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76|039|신고 접수는 번거로우시겠지만 고객님께서 직접 이메일이나 전화로 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77|039|죄송합니다만, 도난 문제 때문에 분실물은 본인이 직접 찾으러 오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78|039|물품 수령 시 본인 신분증 꼭 지참하시고, 분실물 접수번호를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79|039|신분증, 여권, 휴대폰, 음식물을 제외한 습득물품의 경우, 법에 따라 국고 귀속 혹은 폐기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80|039|법정기간인 육 개월 및 습득자 소유권 취득기한 삼 개월 경과 시 국고 귀속 및 폐기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81|039|단, 음식물의 경우 당일 또는 일주일 후 폐기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82|039|여권의 경우, 습득일로부터 한 달간 보관한 후 발급된 기관으로 이관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83|039|고객님, 유실물관리소 위치 말씀이십니까?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84|039|제일 여객터미널의 경우 지하 일 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85|039|제이 여객터미널에 있는 유실물관리소는 일반지역 이 층 중앙 정부종합행정센터 내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86|039|직접 찾아가시기 어려운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87|039|대리인 혹은 택배, 퀵서비스 등 위임장 양식을 작성해 주시면 수령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88|039|가족과 여행 가시나 봐요,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89|039|고객님, 지금 예약하시면 특별한 할인혜택까지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90|039|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저희만의 특별한 여름 패키지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안내 받아 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91|039|그렇습니다, 기초 영어부터 내신, 수능, 성인 영어까지 학생 여러분께 최상의 교육을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92|039|토익 인기강좌의 경우 연속 마감되고 있어서요, 서둘러 신청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93|039|지금 신청하시면 최신 무료 특강과 함께 핵심 포인트만 정리된 족보를 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94|039|자세한 강좌가 궁금하시다면, 대면 상담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방문 예약 잡아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95|039|이번 방학에 영어를 향한 두려움을 즐거움으로 바꿔보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96|039|저희 학원과 함께 해보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97|039|물론이죠, 선생님 프로필, 커리큘럼, 합리적인 비용까지 삼 박자를 고루 갖췄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98|039|네, 노래를 잘 부르고 싶으시다고요, 보컬 레슨 한번 받아보시면 어떠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399|039|네, 수업은 발성법과 표현법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00|039|레슨 횟수나 시간, 레슨 장소, 그룹이냐 일 대 일이냐 레슨 형태에 따라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01|039|명절을 앞두고 차례상 삼 종 세트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02|039|주부님들의 일손을 덜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03|039|맞벌이 부부나 상차림이 어려운 분들도 쉽게 준비가 가능한, 명절 히트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04|039|메뉴 구성 말씀이십니까, 도시락은 평균적으로 밥, 국, 메인 반찬 한 개와 기본 반찬 네 개로 구성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05|039|밥, 국, 메인 반찬을 범위 내에서 추가할 수 있는데요, 어떤 식으로 구성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06|039|원하는 간식이나 과일 등 디저트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07|039|혹시 가정, 회사, 어디에서 필요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08|039|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포함해 미리 요청서를 주셨네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09|039|배송기간 고려해서 신선하게 받아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10|039|회사 단체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에는 인원수와 최종 메뉴 구성을 꼭 확인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11|039|잘 알고 계시네요, 무리한 다이어트는 건강에 해를 끼치죠.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12|039|지당하신 말씀이세요, 충분한 영양소와 칼로리가 갖춰진 도시락을 섭취하시는 게 좋아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13|039|다이어트 도시락에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꼼꼼하게 체크해보고 주문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14|039|그럼요,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식물성 기름은 몸에 좋아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15|039|건강한 재료로 구성된 다이어트 도시락을 섭취한다면 체중 조절에 분명 도움되실 겁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16|039|네 고객님, 단체복 티셔츠 제작이 필요하신가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17|039|교회, 체육대회, 가족, 회사, 학교, 수련회, 이 중에서 어떤 그룹이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18|039|다양한 단체 티셔츠를 원하는 디자인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19|039|어느 그룹과 함께 착용할 예정이신지, 수량까지 포함해서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20|039|티셔츠에 인쇄할 특별한 문구나 사진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21|039|인쇄 방식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의류에는 나염이 대표적으로 쓰입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22|039|컴퓨터로 작업한 이미지를 원단에 인쇄하는 프린팅 방식은 어떠실까요, 자수도 좋고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23|039|잘 알겠습니다, 예쁘게 작업해서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24|039|캠핑용품 렌털 세트에는 텐트, 타프, 캠핑의자, 테이블, 코펠, 버너 등의 용품이 포함돼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25|039|개별로 빌리는 게 번거로우시면 패키지 세트로 빌릴 수도 있어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26|039|그러시구나, 소지하고 있는 캠핑용품이 있으시다면 부족한 용품만 낱개로 대여하는 걸 추천 드려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27|039|렌털 비용 말씀입니까, 비용은 캠핑 인원수와 대여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28|039|몇 명이서 몇 박 정도 계획하시는지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29|039|렌털 기간이 늘어나거나 더 큰 사이즈의 텐트를 대여하게 되는 경우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30|039|렌털하시기 전에 대여가 가능한 텐트의 종류를 알아보시면 좋아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31|039|그리고 기간별 금액에 관해 충분히 상담받고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32|039|네, 반납이요, 업체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택배로 진행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33|039|단, 단기 대여나 당일 대여 시에는 반납시간에 맞춰 매장에 방문해 직접 반납하는 경우가 많아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34|039|장기 대여하는 경우에는 반납 날짜에 맞춰 택배 배송 후 업체 확인을 통해 반납이 완료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35|039|안녕하세요, 고객님, 책 대여 서비스가 있어 안내전화 드렸습니다, 잠시 통화 가능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36|039|아기 전집, 유아 전집, 초등 전집 등 각종 전집부터 그림책, 동화책, 영어책 등 단행본 대여도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37|039|그동안 우리 아이들 책, 매번 구매하시기 부담스러우셨죠, 이젠 경제적으로 대여해 보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38|039|맞아요, 책을 보관하거나 관리할 필요 없이 다 읽고 반납하면 끝이니까 아주 간편하죠.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39|039|책을 대여하면 다양한 책 읽기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40|039|연령별, 수준별로 맞춤 독서를 설계해 드리기 때문에 다양한 독서를 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41|039|멤버십 가입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42|039|추가 문의 주신, 대여기간은 회원님이 자유롭게 정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43|039|대여기간이 길수록 높은 대여비가 발생한다는 점은 유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44|039|하지만 일 일 대여비로 계산했을 때 장기간 대여비가 더 낮은 경우도 있으니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45|039|저희 도서대여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46|039|펫호텔은 위탁 기간에 따라 데이케어와 장기투숙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47|039|숙박뿐 아니라 배식, 운동 등 보호자와 생활하는 것과 유사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48|039|혹시 펫호텔 서비스가 필요한 날짜가 어떻게 되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49|039|여름휴가나 명절에는 성수기이기 때문에 미리 예약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50|039|애견호텔은 강아지의 무게에 따라 소형견, 중형견, 대형견으로 구분되고, 비용도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52|039|안심하세요 고객님, 저희는 동물위탁관리업 등록업체입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53|039|예약 전에 꼭 방문하셔서 시설이 어떤지 한번 둘러보시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54|039|씨씨티비를 통해 실시간 영상 확인이 가능한 서비스도 제공되니 마음 편히 맡기고 다녀오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55|039|고객님, 플랜테리어를 하고 싶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56|039|특별히 관심 있는 식물 있으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57|039|정기관리와 구독서비스로, 실내 공기를 정화시켜 주는 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58|039|원하는 식물과 화분 인테리어에 맞는 다양한 토기의 화분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59|039|전문가가 정기적으로 방문해서 병충해 방지, 비료 주기, 물 주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60|039|정말요, 전문가 도움 없이 혼자 관리해보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61|039|우선,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되는 호야와 산세베리아를 키워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62|039|관음죽은 습하고 어두운 곳에서 잘 자라고 암모니아 제거에 효과적이기 때문에 화장실에 두면 좋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63|039|국화와 백합 종류는 강아지 고양이에게 복통과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64|039|반대로, 해롭지 않은 식물로는 아레카 야자, 보스턴 고사리, 관음죽 등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65|039|고객님, 오늘도 싱그러운 식물들과 함께 힐링하는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66|039|네, 고객님의 수화물이 파손됐다고요, 속상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67|039|신속대응하실 수 있도록 신고 절차 안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68|039|가장 좋은 방법은 도착지에서 확인하자마자 분실수하물 안내카운터에 바로 신고하는 겁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69|039|분실수하물 안내카운터는 수하물 수취대 뒤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70|039|해당 항공사 직원에게 파손된 수하물의 실물을 보여주고 신고 접수하면 항공사에서 처리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71|039|인천공항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서비스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72|039|먼저 탑승동에 가시면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진품 유물을 전시하는 인천공항박물관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73|039|티원리틀포레스트, 티투노드정원에 가시면 국악과 재즈,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74|039|퍼레이드도 보실 수 있는데요, 왕가의 산책과 탈춤 공연이 준비돼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75|039|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타임도 마련돼 있는데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76|039|궁중 복식을 착용한 출연자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으시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77|039|제일 여객터미널 면세지역 삼 층에서는 공예체험을 즐길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78|039|한지, 단청, 나전, 민화 등 전통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79|039|전통 공예품 만들기 체험은 아이들에게 아주 인기가 많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39|K_H2_A_039_0480|039|공항의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 전망대도 가보시면 좋겠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A_052.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A_052.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68b0b4e026d4d31f3136612f8c41d647a4582a9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A_052.txt @@ -0,0 +1,431 @@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51|052|손님, 적립카드에 도장 다 받으셨네요, 아메리카노 한 잔 무료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52|052|오늘 추천메뉴는 수박주스입니다, 시럽이나 설탕을 넣지 않고 신선한 수박만으로 갈아 만들었어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53|052|고객님 부담 갖지 마시고 제가 고객님 피부타입에 맞게 테스트 무료로 도와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54|052|기존에 사용하시던 제품이 고객님에게 잘 설계되었는지 제가 진단 한 번 도와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55|052|고객님 지금 사용하신다는 제품,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제가 팁 하나 알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56|052|저희 상품 가입 안 하셔도 되니깐, 오신 김에 샘플 제품으로 진단 한 번 받아보시면 어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57|052|고객님 유사 제품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좋은 품질 점검하는 방법 알려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58|052|토너를 사용하시다가, 토너와 크림이 합쳐진 올인원 제품으로 변경하려는 이유가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59|052|자주 덧발라야 하는 제품은 불편하다고 하셨는데, 저희 제품 같은 경우에는 좀 달라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60|052|저희 제품은 바쁜 고객님들을 위해 보다 유지력이 좋은 제품으로 개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61|052|유지력과 커버력을 강화한 제품이에요, 고객님들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서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62|052|회원이시면 전화 번호로 찾아봐 드리겠습니다, 죄송하지만 휴대전화 번호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63|052|저희 매장에는 대여용 우산은 없고 판매만 가능한데, 어떻게 도와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64|052|저희 매장에 회원 가입이 안 되어 있는데, 지금 가입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65|052|해당 제품은 저희 매장에 아직 입고 전입니다, 괜찮으시다면 입고 후 연락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66|052|전산 시스템 오류로 재고 파악이 안 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67|052|이 쿠폰은 사용 만료한 것으로 확인되는데, 혹시 다른 쿠폰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68|052|안내 드립니다, 좌석배치도와 비상탈출구를 확인하신 후 입장 바랍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69|052|공연장 내에서 음료와 간단한 디저트류는 섭취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70|052|휠체어석은 열 앞쪽 사이드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제가 그곳까지 안내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71|052|고객님, 만약 추가로 할인 받으실 수 있다면 어떤 상품을 선택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72|052|십 만 원 이상 구매하시면 오 천 원 상품권을 증정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73|052|단돈 만 원만 추가하시면 프리미엄 세트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74|052|선택하신 핸드폰에 딱 맞는 케이스와 보호필름이 이쪽에 준비되어 있는데,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75|052|키보드와 마우스를 함께 구매하시면 단품으로 구매하시는 것보다 이십 퍼센트 저렴한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76|052|숍에서 관리받는 수준으로 홈케어로 이용 가능한 염색전용 제품이 들어왔어요, 보여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77|052|오늘처럼 중복 할인 기회에 구매하시면 이중으로 할인 받으셔서 좋아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78|052|이번 주면 할인 행사가 끝나거든요, 재고 있을 때 상품 선택하시고 할인 받으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79|052|추가 할인까지 있는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80|052|요즘 휴대폰 가격 만만치 않잖아요, 안전하게 보험을 가입해 두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81|052|제가 해당 제품은 미처 살펴보지 못했어요, 검색 후에 저희 상품과 비교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82|052|유사한 프로모션이 적용된 다른 모델이 있는데요, 이 제품으로 한번 써 보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83|052|고객님이 직접 두 제품 다 사용해 보셔서 더 잘 아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84|052|이 상품은 내구성에 집중을 하다 보니까 디자인이 조금 단조롭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85|052|제조 결함을 이 년까지 보장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케어 서비스를 연장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86|052|결함 생기면 비용 들여 수리받거나 교체하는 건 정말 번거로운 일이죠.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87|052|제품 보호 기간을 연장 설정하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88|052|서비스 기간 내에 결함이 발생하면 최신형 기기로 교체해 드리거나 비슷한 가격의 제품으로 변경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89|052|확인 감사합니다, 주문하신 제품은 원래 약하게 향이 나서 여러 차례 뿌려주시면 향이 좀 강해질 것입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90|052|향수는 손목과 목 부위에 뿌리면 좀 더 은은하게 오래가니 뿌리는 위치를 바꿔서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91|052|담당자분이 잠깐 자리 비우셨는데, 저한테 말씀해 주시면 처리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92|052|잠깐 담당자에게 알아보고 오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93|052|담당자분이 안 계셔서 연락처 남겨 주시면 내일 다시 전화 드릴 수 있도록 메모 남겨 놓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94|052|담당자와 통화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95|052|네, 해당 업무는 마케팅팀 김행복 님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가 연결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96|052|네, 고객님 제가 다시 전화 받았습니다, 지금 담당자가 부재중이라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97|052|성함과 번호 남겨주시면 제가 전달하여 직접 전화연결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98|052|네, 제가 고객님이 문의하신 내용에 대하여 지금까지 답변드린 내용은 모두 맞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099|052|네, 김행복 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확인을 해본 뒤 저희가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00|052|행복 카드입니다, 김사랑 고객님 되시죠?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01|052|행복 쇼핑센터에서 고객님 지갑 습득했다고 카드사로 연락 주셔서 전화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02|052|위치는 알고 계시나요, 저희가 문자로 가게 주소와 연락처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03|052|고객님, 콜키지 가능하고요, 따로 금액 발생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04|052|어머님, 제가 사랑이에 대해 미리 알아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05|052|알고 있으면 친해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06|052|사랑이가 그렇군요. 어머님이 말씀해 주시니까 사랑이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07|052|원아들 물놀이에 필요한 물품들은 미리 준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08|052|부모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을 제가 교실에서 관찰해 봤는데, 자신의 생각을 글로 잘 표현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09|052|걱정하시는 것보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생활을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염려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10|052|행복이가 고쳐야 할 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저도 살펴보고 고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11|052|제가 행복이의 성장에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12|052|부모님과 제가 함께 사랑이를 보살피면 일 년 동안 많이 성장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13|052|혹시나 평소보다 하원이 늦어지는 날이 있으면 원으로 미리 연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14|052|어린이집 생활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등하원 시간을 매일 일정한 시간으로 지켜주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15|052|아이가 적응을 잘하고 있으니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16|052|특이사항이 생길 경우에 제가 더 신경 써서 빨리 연락 드리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17|052|사랑이가 집에 가서 속상한 일에 대해 이야기하면 꼭 저한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18|052|공지사항 참고하셔서 준비물 챙겨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19|052|행복이가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지만 생각보다 잘 따라오고, 또 끈기가 있어서 잘 해낼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20|052|아버님께서는 집에서 어떻게 지도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21|052|사랑이가 원에 와서 아빠 이야기를 많이 하던데 주로 아버님이 사랑이 케어를 하시나봐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22|052|예약 변경 원하셨는데 어떤 날짜로 변경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23|052|원하시는 날짜로 예약 변경 도와드렸습니다, 제가 또 도와드릴 일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24|052|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고객님께서 예약 잊으시지 않도록 이주 뒤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25|052|저희 어린이 치과는 놀이방을 마련해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26|052|자녀분 진료 예약하시는 건가요, 자녀가 몇 살이고 어떤 진료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27|052|아이가 치과를 굉장히 무서워한다고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28|052|걱정하지 마세요, 저희는 어린이 치과라 놀이방처럼 인테리어가 되어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29|052|아이들이 전혀 치과에 온 것처럼 느끼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30|052|또한 아이가 치료를 받을 수 있을 때까지 적응할 시간을 주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31|052|다른 치과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료를 하고 있으니, 우선 오셔서 진료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32|052|방문했을 때 아이가 무섭지 않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33|052|혹시 찾으시는 교수님 있으실까요, 없으시면 알려주신 증상에 따라 교수님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34|052|언제 내원 가능하세요, 내일 날짜로 예약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35|052|예약 확인 차 연락드렸습니다, 지금 오고 계신가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36|052|저희 병원엔 어떤 분 소개로 전화 주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37|052|쌍꺼풀 수술에 대해 궁금하다고 하셨는데, 어떤 점이 가장 궁금하신가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38|052|도착해서 카운터에 성함 말씀해 주시면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39|052|오고 계신다는 거 확인되었으니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천천히 안전하게 오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40|052|예, 고객님, 말씀하신 내용 담당 부서에 전달하여 처리할 수 있도록 접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41|052|신청을 하시고 소정의 금액을 납부하시면 강좌 등록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42|052|사 인이시면 공간이 넓은 팔백 일 호를 많이 추천드립니다, 혹시 어떤 날짜에 숙박을 원하시나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43|052|고객님, 현재 예약 내역 확인해보니 두 날짜 모두 예약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44|052|몇 분이 함께 투숙하실 건가요, 제가 방 크기와 타입별로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45|052|예약이 늦어질 경우 객실이 없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46|052|고객님, 이 박 이상 투숙 시 추가 일 박이 무료입니다, 투숙일을 연장하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47|052|네, 룸서비스요, 물론 가능합니다, 무엇이 필요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48|052|원만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서 고객님 의견을 꼼꼼히 체크하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49|052|고객님의 요청 사항은 저희가 충분히 검토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바로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50|052|고객님, 많이 바쁘시겠지만, 반드시 아셔야 하는 내용만 짧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51|052|손님, 오늘 생선이 아주 싱싱합니다, 이쪽으로 오셔서 직접 한번 보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52|052|이런 날씨에는 국이나 탕 해 드시면 참 좋아요, 맑은탕, 매운탕 어떤 걸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53|052|오늘은 국거리 소고기와 갈비 상태가 참 좋아요, 살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54|052|고객님 귤 좋아하세요, 오늘 귤 구입하시면 서비스로 이백 그램 더 넣어 드려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55|052|제가 사서 먹어 봤는데, 가족들이 달고 맛있다고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56|052|레드와인도 좋지만, 오늘 화이트 와인도 세일을 많이 하니까 화이트 와인도 한번 둘러보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57|052|고객님 어서 오세요, 지난번에 가족분들과 오셨죠, 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58|052|오늘은 친구분과 함께 오셨네요, 어머니시라고요, 반갑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59|052|오늘은 어버이날이고 부모님 모시고 오셨으니까, 흑임자죽 서비스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60|052|저희 메뉴가 아기가 먹기에는 좀 매운데, 아기용 국수 조금만 서비스로 따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61|052|제가 보기엔 이 안경테가 손님한테 잘 어울리는데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62|052|이 선글라스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쓰는 스타일인데, 어르신께도 잘 어울리네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63|052|스타일이 세련되고 젊어 보이셔서 이런 디자인으로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64|052|저희 음식 남기지 않고 다 드셔 주시면, 그게 최고의 칭찬이라고 생각해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65|052|손님, 이쪽 자리는 해가 많이 들어와서요, 저희가 블라인드 내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66|052|고객님, 쌀국수 맛은 어떠셨어요, 드시기 너무 맵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67|052|어서 오세요, 매장까지 오시는 길에 차는 많이 안 막혔나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68|052|저희 찜갈비는 저희만의 고유한 양념 배합으로 만들어서 매운 걸 못 드시는 분들도 좋아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69|052|테이크 아웃 원하시면 캐리어에 넣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70|052|주문하신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71|052|네, 주문 말씀이신가요, 주문은 오른편에 있는 키오스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72|052|접수되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순서대로 진료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73|052|여드름 치료는 초기 치료가 정말 중요해요, 저희가 관리 잘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74|052|환자분, 검사 전에 꼭 금식하셔야 돼요, 오실 때 준비물 챙겨 오는 거 잊지 마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75|052|고객님 오늘 받으신 비타민 관리는 제가 서비스로 해드릴게요, 다음에 또 찾아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76|052|빠르게 접수 도와드리기 위해서 앞쪽에 있는 차트 작성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77|052|저희 병원의 모든 병실은 간호하는 가족까지 편안하게 쉬실 수 있도록 소파 베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78|052|환자분, 검사 전에 꼭 금식하시고 드린 주의사항 종이 꼭 읽어보고 오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79|052|김사랑 님, 처방내역 확인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80|052|혹시 앞에 치료가 일찍 끝나거나 안 오시는 분이 계시면 빨리 검사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81|052|예약하신 시간보다 늦으셨네요, 지금 치료가 가능한지 확인 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82|052|김행복 님, 아프신 부위 치료하겠습니다, 혹시 많이 뜨거우시면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83|052|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천천히 저와 함께 같이 해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84|052|어디가 가장 많이 아프신지 말씀해 주세요, 정확한 치료를 위해서 기능평가 먼저 실시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85|052|방금 병동에 연락을 드렸는데 선생님이 곧 내려올 거라고 하시네요,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86|052|지금부터 시술이 진행될텐데요, 원활한 시술 진행을 위해서 머리띠를 써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87|052|약 성분별 효능을 메모해 달라는 말씀이시죠, 약사님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88|052|김행복 님, 확인하겠습니다, 안과 진료 먼저 받고 오신 것 맞으시지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89|052|김행복 님, 치과에서 치료 받으신 거죠, 잇몸에 좋은 약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90|052|약이 삼십 일 분이라 조제하는 데만 시간이 십 분 이상 소요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91|052|고객님은 빨간색보다는 초록색이 더 잘 어울리시는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92|052|이 옷은 면 백 퍼센트라 여름에 입기에 딱 좋은 상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93|052|여름에 땀 때문에 걱정이시라면 시원한 인견 소재인 이 상품은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94|052|꽃무늬 옷이 잘 어울리시네요, 큰 꽃무늬도 좋은데 잔잔한 꽃무늬도 잘 받으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95|052|남성분들은 무채색 계열을 선호하는데, 고객님은 하늘색도 잘 어울리시는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96|052|고객님 잠시만요, 사이즈가 있는지 찾아봐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97|052|보는 거랑 입는 거랑 차이가 있죠, 어떠세요, 입어보니깐 마음에 드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98|052|고객님 지금 일 플러스 일 행사하고 있거든요, 두 가지 옷 다 사셔도 될 거 같은데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199|052|두 개 다 구매하신다고요, 잘 생각하셨어요, 이 가격으로 두 개 사시는 거 돈 버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00|052|수선이 필요해서 오셨어요, 어디서 구매하신 제품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01|052|덧대기, 와펜 붙이기, 자수 처리 등 수선 방법이 여러 가지인데 어떤 걸로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02|052|고객님이 수선 원하시는 부분 잘 체크해서 수선 요청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03|052|에이에쓰 물품 도착하면 다시 한번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04|052|지금 사이즈도 잘 맞으시고요, 한 치수 크게 입으면 좀 더 편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05|052|감사합니다. 구매 영수증 확인 마쳤고요, 교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06|052|헬스장에서는 땀 흡수가 잘되는 제품을 착용하시는 게 좋은데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07|052|이 제품은 다른 제품과 다르게 땀 흡수가 빨라 요즘 잘 나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08|052|요즘 상의는 한 치수 크게 박시하게 입고 밑에는 레깅스를 많이 입으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09|052|색상도, 남녀 할 것 없이 무채색 계열보다는 밝은 계열로 많이 입으시고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10|052|사이즈 교환할지 반품할지 고민이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11|052|이 제품이 요즘 고객님들께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 진짜 고민 많이 되실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12|052|디자인이 별로 마음에 안 드시는 건가요, 아니면 색상이 마음에 안 드시나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13|052|다른 컬러도 있는데 한번 보여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14|052|제가 봤을 땐 고객님의 피부톤이 쿨톤이라 청록색, 퍼플, 파랑 이런 쪽이 어울릴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15|052|감사합니다, 혹시 어머님이 마음에 안 들어하시면 영수증 안에 넣어드렸으니 교환하러 오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16|052|이 제품에 만족하신 고객님들이, 주변 지인들도 요즘에 많이 데리고 오셨거든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17|052|제가 시연을 한번 보여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18|052|고객님 말씀해주신 부분 저희가 개선했는데 혹시 또 개선할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19|052|고객님, 지금 사이즈 엑스라지인데, 한 치수 크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20|052|러닝화 찾으시는 거죠, 이쪽에 진열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21|052|이 상품으로 사이즈 안내 도와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22|052|고객님 앞쪽에 진열 상품을 함께 이용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23|052|네, 할인율 말씀이시죠, 제가 정확한 답변을 위해서 확인하고 안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24|052|이 삼십 대 고객분들께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이에요, 착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25|052|이 상품은 부모님 세대에서도 굉장히 인기 있는 상품이에요, 한번 꺼내봐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26|052|이 상품은 통기성이 뛰어나서 땀이 금방 말라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27|052|고객님, 이 상품은 등산하실 때 체온 유지에 아주 좋아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28|052|특별한 날이신 만큼 맞춤 제작을 하시면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되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29|052|운동 좋아하시나 봐요, 어떤 운동하실 때 착용하실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30|052|자주 착용하시는 하의와 어울리는 색상으로 선택하시면 좋잖아요, 함께 입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31|052|두께감이 있는 게 좋으실까요, 얇은 게 좋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32|052|여름까지 입으실 수 있도록 얇은 바람막이를 추천 드리고 싶은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33|052|따로 원하는 선생님이 있으신가요, 안 계시면 고객님이 원하시는 시술에 따라 저희가 추천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34|052|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선생님이 와서 설명해 주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35|052|기다리는 동안 드실 차나 과자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36|052|시술 받는 동안 지루할 수 있으니 책이나 태블릿 좀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37|052|휴대폰 충전하시려면 저에게 주세요, 충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38|052|고객님, 지금 받는 시술에 불편함은 없으세요, 불편한 게 있으면 언제든지 제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39|052|음료 좀 준비해 드릴까요, 커피, 녹차, 아이스티가 있는데 어떤 걸로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40|052|손님, 평소에 에센스나 트리트먼트를 자주 사용해주시면 머릿결에 훨씬 좋을 거예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41|052|요즘 날씨 많이 더워졌죠, 이제 정말 여름이 온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42|052|요즘 날씨 많이 추워졌죠, 어제까지 반팔 입었던 거 같은데 이제 긴팔 꺼내 입어야 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43|052|원래 다니는 곳이 있으셨나요, 저희 헤어숍은 어떻게 알고 찾아오셨나 궁금해서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44|052|혹시 오늘 특별히 가실 곳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45|052|그럼 저희가 예쁘게 스타일링까지 해드리려고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46|052|편하게 보시고 테스트도 해 보시고, 천천히 제품 사용해 보셔도 돼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47|052|고객님 합리적인 쇼핑을 위해서 몇 가지 질문 드린 후에 고객님께 꼭 맞는 상품 추천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48|052|셰도 찾으세요, 평소 화장을 진하게 하는 편이신가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49|052|제가 몇 가지 추천을 좀 해드릴게요, 제가 지금 사용한 게 바로 이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50|052|손으로 쉽게 펴바를 수 있어서 대학생 새내기 분들께 추천 많이 해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51|052|발색은 지금 저 보시면 아시겠지만 은은하게 색이 잘 나와서 데일리로 사용하시면 좋으실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52|052|저도 평소에 자주 사용하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53|052|셰도 자체가 우선 촉촉하고요, 펴바르면 은은하게 펄도 들어가 있어서 사용하기 쉬우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54|052|눈밑까지 사용하시기에도 부담 없는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55|052|매장 내 사진 촬영은 가능합니다, 제가 찍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56|052|고객님께서 예매하신 영화가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라서요. 신분증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57|052|신분증이 없으세요, 그럼 제가 다른 방법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다시 말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58|052|뒤편에 앉아 계시면 바로 확인 후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59|052|신분증을 소지하지 않으셔서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는 관람이 어려우세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60|052|오늘 오신 김에 보실 만한 다른 영화를 추천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61|052|칠십 칠 번 고객님, 팝콘 나왔습니다, 주문하신 팝콘과 콜라 맞으시죠, 즐거운 영화 관람 되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62|052|신청서 작성하신 거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네, 고객님 작성 잘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63|052|앞쪽에 있는 창구에 가셔서 신청해 주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64|052|지금 여기 공사 중이라서요, 왼쪽에 있는 창구 이용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65|052|이 적금은 행복 신용카드를 함께 만드시면 이자율이 더 높아지는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66|052|고객님 제가 알아본 결과,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67|052|관리를 받으면서 건강식을 챙겨 드시면 훨씬 시너지가 생기겠죠?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68|052|고객님 저희 제품은 예쁜데 착하기까지 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69|052|요즘 친환경 제품이 각광을 받고 있잖아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70|052|저희 제품을 쓰시면 환경 보호에 동참하시게 된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71|052|그래서 저희가 압축 능력을 보완하기 위해 한 번 더 압축할 수 있는 장치를 별도로 만들었어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72|052|일단 절차상 제품 포장만 뜯겨져 있지 않으면 환불 가능합니다만, 제품을 확인해 볼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73|052|괜찮으시다면 다음 주에 그 물건을 구입하실 때 지금보다 조금 더 할인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74|052|비싸게 느껴지셨군요, 대신 제품의 품질은 확실히 보장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75|052|지금부터는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오래 기다리셨을 텐데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76|052|기다리시지 않도록 고객님 업무 먼저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77|052|고객님께서 말씀하신 건은 아직 진행 전 이벤트입니다, 사전 신청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78|052|고객님, 무엇 때문에 방문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79|052|상품을 소량 구매하실 경우 셀프 계산대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80|052|검색대에서 찾으시는 책 제목을 입력하신 후, 위치 출력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81|052|현재 매장에는 재고가 없는 것으로 파악이 되는데요, 주문을 통해 택배로는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82|052|일 층 로비에 있는 공용 컴퓨터는 언제든 사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83|052|일행 중에 임신부 유아 노약자와 함께 하신 분 계신가요, 빠른 입장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84|052|육아휴게실은 이 층에 있습니다, 정수기 젖병소독기 세면대 등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85|052|에이티엠기 말씀이신가요, 오른쪽 코너를 돌면 진흥은행과 니아은행 에이티엠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86|052|물건을 잃어버리셨다고요, 습득물 신고된 것이 있는지 지금 확인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87|052|어린이 놀이방은 이 층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부모님 한 분이 꼭 동행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88|052|공연예매 취소요, 별도의 취소 수수료가 발생하는데, 취소 진행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89|052|선생님, 왼쪽 출입구로 이용 부탁드립니다, 현재 오른쪽 출입구가 공사 중입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90|052|더블 할인이 되는 경우가 흔치 않은데요, 가입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91|052|제품을 선택하실 때는 원료뿐만 아니라 만드는 과정도 꼼꼼히 체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92|052|원료의 원산지는 꼭 비교해서 보셔야 하는 포인트예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93|052|고객님, 유기농 수제쿠키 두 개에 천 원, 한 개에 오백 원이에요, 정말 저렴하게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94|052|고객님, 직접 사용해 보셔야 정확한 비교가 가능해요, 일단 한번 사용해 보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95|052|주로 어디서 사용하실 건가요, 야외에서라면 휴대성이 중요하거든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96|052|블루투스 펜과 함께 이용하시면 메모가 편리하게 돼서 더 잘 활용하실 수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97|052|고객님, 어떤 분께 선물하실 건가요, 남성분인가요 여성분인가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98|052|이 상품을 직접 사용하실 분의 연령은 어떻게 되세요, 제가 알맞게 추천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299|052|고객님, 누구와 함께 주로 이용하세요, 가족분들과 함께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00|052|함께 사용하시면 혼자 사용하시는 것보다 훨씬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01|052|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서 절대 후회는 안 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02|052|활용도가 높으니까 더욱 이득인 셈이죠!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03|052|제가 경쟁사 모델을 같이 사용해 봤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이 더 좋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04|052|제습 기능을 얼마나 쉽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 그 부분에서 비교가 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05|052|이 상품은 타 상품과 달리 예약 기능이 있어요, 사용해 보면 얼마나 편리한지 아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06|052|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꼼꼼한 비교는 필수죠!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07|052|상의해 보시는 게 좋죠, 괜찮으시면 제가 가족분께 직접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08|052|고객님 이미 사용하고 계셨군요, 혹시 지금 사용하는 제품 어떤 점이 마음에 드시나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09|052|고객님 아직은 괜찮아보이는데 조금 더 이용하신 뒤에 교체하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10|052|고객님, 쿠폰에 도장이 아홉 번 찍혔는데요, 한 번만 더 찍으면 무료 식사권이 증정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11|052|고객님, 이용금액이 백만 원까지 쌓이면 십 퍼센트 할인 쿠폰이 증정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12|052|모든 사람이 함께 쓰는 공간이니 쓰레기는 오른쪽에 비치되어 있는 휴지통에 버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13|052|많은 사람들이 이동하는 공간입니다, 쓰레기는 휴지통에 넣어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14|052|고객님 이거 별거 아니지만 같이 있으면 더 예쁘거든요, 유칼립투스 잎 더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15|052|십 퍼센트는 판촉 할인이고요, 십 퍼센트는 추가 특별 할인을 해서 총 이십 퍼센트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16|052|고객님, 사진 찍으실 때 옆에 있는 가발이나 소품 이용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17|052|저희 마이크는 매일 소독기에 넣어 청결함을 유지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18|052|저희는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매장을 만들기 위해서 매일 밤 쓰레기통을 세척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19|052|모든 고객이 다니는 길을 밤마다 깨끗이 물청소할 만큼 청소에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20|052|비비크림 하나만 결제해 드리면 될까요, 더 필요한 제품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21|052|일주일 이내에 제품 개봉하지 않은 상태에서 영수증 가져오시면, 교환, 환불, 언제든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22|052|어쩌죠 죄송합니다, 제가 거스름돈을 더 많이 내어 드린 것 같습니다, 확인 부탁드려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23|052|네, 확인됐습니다, 바다뷰로 삼 박 예약하신 거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24|052|여기에 투숙하시는 분 성함과 연락처, 기타 내용 적어 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에 사인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25|052|고객님 이건 객실 키이고요, 룸 넘버는 카드에 적혀 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26|052|체크아웃 시간은 열두 시이고요, 와이파이 비밀번호는 저희 리조트명 소문자입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27|052|카드에 보이는 큐알코드 스캔하시면 저희 리조트 이용 관련 안내문도 확인 가능하시거든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28|052|혹시 그 외에 문의사항이나 필요하신 거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29|052|객실 내 전화로 영 번 눌러주시면 이십 사 시간 프런트 데스크로 연결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30|052|저희 프런트에 문의해주시면 언제든지 도와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31|052|손님, 보증용으로 신용카드 오픈 부탁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32|052|스탠더드 트윈 같은 경우는, 싱글 침대 두 개밖에 없어서 좁으실 수도 있는데 괜찮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33|052|이건 행복이가 일 년 동안 원에서 생활하면서 한 것들을 정리한 포트폴리오예요,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34|052|행복이가 일 년 동안 많은 걸 했죠, 너무 잘 따라와줘서 저도 뿌듯해요, 어머님!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35|052|이 영상은 교실에서 행복이가 어떻게 지냈는지에 대해 짧게 영상으로 준비해봤어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36|052|하하, 너무 행복이 귀엽죠, 지금 영상 보니깐 그때 재미있었던 기억이 또 떠오르네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37|052|행복이는 어머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 애교도 많고 표현도 많이하는 친구예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38|052|어떠세요,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영상으로나마 보셔서 마음이 놓이시나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39|052|여기에서도 몸으로 노는 걸 잘하고 좋아해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40|052|원에 보내 놓으시고 걱정 많으셨을텐데 제 이야기 들어보니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41|052|어머님, 상담은 여기까지인데요, 혹시 더 궁금하거나 원에서 해줬으면 하는 게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42|052|언제든지 저한테 편하게 연락 주시고 궁금한 사항 있으면 물어봐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43|052|네, 보톡스 가격대별 차이는 유지 기간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44|052|이 보톡스 제품 경우에는 유지 기간이 좀 더 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45|052|차 가지고 오셨어요, 주차확인은 지금 드린 이 영수증만으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46|052|고객님, 현재 상품 위치 확인되었습니다, 배송까지는 일 이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47|052|고객님, 서비스 처리 바로 받으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48|052|고객님, 보다 정확한 안내를 위해서 담당 부서인 보상팀으로 연결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49|052|신속한 상담을 위해 담당자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50|052|고객님의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확인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51|052|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하신 내용 확인해 보니 배송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52|052|저희 통신사를 오래 이용해주셔서, 다른 통신사로 이동하지 마시라고 드리는 행사예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53|052|다른 변동사항 전혀 없이 기기만 최신 휴대폰으로 교체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54|052|부담 없이 상담 받아보시고, 할인된 내용이 마음에 드시면, 그때 결정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55|052|기존에 고객님 가족할인이나 결합할인 받으시는 거 있잖아요, 이 혜택과 별개로 계속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56|052|고객님, 제품 사진과 영상 확인했고요, 하자 있는 물품으로 확인되어서 교환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57|052|여행 중 날씨와 환율이 궁금하신가요, 실시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58|052|통역이 필요하신가요, 여러분의 말을 이해하고 번역해서 알려드리는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59|052|케이티엑스와 항공의 실시간 운행 정보는 물론, 관광상품 정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60|052|각 지역에서 열리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콘텐츠 정보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61|052|네, 유모차가 필요하시다고요, 공항 내에서만 이용하실 수 있고, 무료로 대여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62|052|외투가 필요 없는 곳에 여행을 가시는 군요, 외투보관서비스를 이용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63|052|외투보관서비스는 제일 여객터미널, 제이 여객터미널 두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64|052|촉박하게 도착하셨네요, 걱정 마세요, 셀프체크인서비스는 오 분 만에 탑승 수속이 가능해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65|052|셀프체크인 이용이 가능한지 여부는 항공사마다 다르니 반드시 확인 후 이용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66|052|한 가지 더, 셀프백드랍서비스로 수화물도 맡길 수 있는데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67|052|먼저 탑승권과 여권 준비해 주시고, 스캔을 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68|052|그 다음, 컨베이어 벨트 위에 수하물을 올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69|052|그럼 수하물 위탁규정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70|052|꼼꼼히 확인하셨다면, 출력된 수하물 태그를 수하물에 부착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71|052|태그 부착 후 수하물은 컨베이어 벨트에 올려 두고, 마지막으로 확인증을 꼭 챙겨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72|052|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럼 즐거운 여행 되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73|052|헬프폰으로 연락 주셨네요, 거동이 불편하시군요, 휠체어를 보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74|052|유실물관리소에 물건이 들어와 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75|052|다행입니다, 유실물관리소에 보관되어 있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76|052|신고 접수는 번거로우시겠지만 고객님께서 직접 이메일이나 전화로 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77|052|죄송합니다만, 도난 문제 때문에 분실물은 본인이 직접 찾으러 오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78|052|물품 수령 시 본인 신분증 꼭 지참하시고, 분실물 접수번호를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79|052|신분증, 여권, 휴대폰, 음식물을 제외한 습득물품의 경우, 법에 따라 국고 귀속 혹은 폐기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80|052|법정기간인 육 개월 및 습득자 소유권 취득기한 삼 개월 경과 시 국고 귀속 및 폐기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81|052|단, 음식물의 경우 당일 또는 일주일 후 폐기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82|052|여권의 경우, 습득일로부터 한 달간 보관한 후 발급된 기관으로 이관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83|052|고객님, 유실물관리소 위치 말씀이십니까?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84|052|제일 여객터미널의 경우 지하 일 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85|052|제이 여객터미널에 있는 유실물관리소는 일반지역 이 층 중앙 정부종합행정센터 내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86|052|직접 찾아가시기 어려운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87|052|대리인 혹은 택배, 퀵서비스 등 위임장 양식을 작성해 주시면 수령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88|052|가족과 여행 가시나 봐요,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89|052|고객님, 지금 예약하시면 특별한 할인혜택까지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90|052|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저희만의 특별한 여름 패키지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안내 받아 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91|052|그렇습니다, 기초 영어부터 내신, 수능, 성인 영어까지 학생 여러분께 최상의 교육을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92|052|토익 인기강좌의 경우 연속 마감되고 있어서요, 서둘러 신청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93|052|지금 신청하시면 최신 무료 특강과 함께 핵심 포인트만 정리된 족보를 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94|052|자세한 강좌가 궁금하시다면, 대면 상담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방문 예약 잡아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95|052|이번 방학에 영어를 향한 두려움을 즐거움으로 바꿔보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96|052|저희 학원과 함께 해보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97|052|물론이죠, 선생님 프로필, 커리큘럼, 합리적인 비용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췄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98|052|네, 노래를 잘 부르고 싶으시다고요, 보컬 레슨 한번 받아보시면 어떠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399|052|네, 수업은 발성법과 표현법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00|052|레슨 횟수나 시간, 레슨 장소, 그룹이냐 일 대 일이냐 레슨 형태에 따라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01|052|명절을 앞두고 차례상 삼 종 세트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02|052|주부님들의 일손을 덜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03|052|맞벌이 부부나 상차림이 어려운 분들도 쉽게 준비가 가능한, 명절 히트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04|052|메뉴 구성 말씀이십니까, 도시락은 평균적으로 밥, 국, 메인 반찬 한 개와 기본 반찬 네 개로 구성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05|052|밥, 국, 메인 반찬을 범위 내에서 추가할 수 있는데요, 어떤 식으로 구성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06|052|원하는 간식이나 과일 등 디저트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07|052|혹시 가정, 회사, 어디에서 필요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08|052|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포함해 미리 요청서를 주셨네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09|052|배송기간 고려해서 신선하게 받아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10|052|회사 단체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에는 인원수와 최종 메뉴 구성을 꼭 확인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11|052|잘 알고 계시네요, 무리한 다이어트는 건강에 해를 끼치죠.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12|052|지당하신 말씀이세요, 충분한 영양소와 칼로리가 갖춰진 도시락을 섭취하는 게 좋아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13|052|다이어트 도시락에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꼼꼼하게 체크해보고 주문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14|052|그럼요,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식물성 기름은 몸에 좋아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15|052|건강한 재료로 구성된 다이어트 도시락을 섭취한다면 체중 조절에 분명 도움되실 겁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16|052|네 고객님, 단체복 티셔츠 제작이 필요하신가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17|052|교회, 체육대회, 가족, 회사, 학교, 수련회, 이 중에서 어떤 그룹이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18|052|다양한 단체 티셔츠를 원하는 디자인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19|052|어느 그룹과 함께 착용할 예정이신지, 수량까지 포함해서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20|052|티셔츠에 인쇄할 특별한 문구나 사진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21|052|인쇄 방식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의류에는 나염이 대표적으로 쓰입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22|052|컴퓨터로 작업한 이미지를 원단에 인쇄하는 프린팅 방식은 어떠실까요, 자수도 좋고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23|052|잘 알겠습니다, 예쁘게 작업해서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24|052|캠핑용품 렌털 세트에는 텐트, 타프, 캠핑의자, 테이블, 코펠, 버너 등의 용품이 포함돼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25|052|개별로 빌리는 게 번거로우시면 패키지 세트로 빌릴 수도 있어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26|052|그러시구나, 소지하고 있는 캠핑용품이 있으시다면 부족한 용품만 낱개로 대여하는 걸 추천 드려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27|052|렌털 비용 말씀입니까, 비용은 캠핑 인원수와 대여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28|052|몇 명이서 몇 박 정도 계획하시는지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29|052|렌털 기간이 늘어나거나 더 큰 사이즈의 텐트를 대여하게 되는 경우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30|052|렌털하시기 전에 대여가 가능한 텐트의 종류를 알아보시면 좋아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31|052|그리고 기간별 금액에 관해 충분히 상담받고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32|052|네, 반납이요, 업체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택배로 진행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33|052|단, 단기 대여나 당일 대여 시에는 반납시간에 맞춰 매장에 방문해 직접 반납하는 경우가 많아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34|052|장기 대여하는 경우에는 반납 날짜에 맞춰 택배 배송 후 업체 확인을 통해 반납이 완료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35|052|안녕하세요, 고객님, 책 대여 서비스가 있어 안내전화 드렸습니다, 잠시 통화 가능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36|052|아기 전집, 유아 전집, 초등 전집 등 각종 전집부터 그림책, 동화책, 영어책 등 단행본 대여도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37|052|그동안 우리 아이들 책, 매번 구매하시기 부담스러우셨죠, 이젠 경제적으로 대여해 보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38|052|맞아요, 책을 보관하거나 관리할 필요 없이 다 읽고 반납하면 끝이니까 아주 간편하죠.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39|052|책을 대여하면 다양한 책 읽기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40|052|연령별, 수준별로 맞춤 독서를 설계해 드리기 때문에 다양한 독서를 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41|052|멤버십 가입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42|052|추가 문의 주신, 대여기간은 회원님이 자유롭게 정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43|052|대여기간이 길수록 높은 대여비가 발생한다는 점은 유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44|052|하지만 일 일 대여비로 계산했을 때 장기간 대여비가 더 낮은 경우도 있으니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45|052|저희 도서대여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46|052|펫호텔은 위탁 기간에 따라 데이케어와 장기투숙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47|052|숙박뿐 아니라 배식, 운동 등 보호자와 생활하는 것과 유사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48|052|혹시 펫호텔 서비스가 필요한 날짜가 어떻게 되실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49|052|여름휴가나 명절에는 성수기이기 때문에 미리 예약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50|052|애견호텔은 강아지의 무게에 따라 소형견, 중형견, 대형견으로 구분되고, 비용도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51|052|고양이 호텔은 기본부터 프리미엄까지, 객실 종류에 따라 비용이 다릅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52|052|안심하세요 고객님, 저희는 동물위탁관리업 등록업체입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53|052|예약 전에 꼭 방문하셔서 시설이 어떤지 한번 둘러보시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54|052|씨씨티비를 통해 실시간 영상 확인이 가능한 서비스도 제공되니 마음 편히 맡기고 다녀오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55|052|고객님, 플랜테리어를 하고 싶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56|052|특별히 관심 있는 식물 있으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57|052|정기관리와 구독서비스로, 실내 공기를 정화시켜 주는 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58|052|원하는 식물과 화분 인테리어에 맞는 다양한 토기의 화분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59|052|전문가가 정기적으로 방문해서 병충해 방지, 비료 주기, 물 주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60|052|정말요, 전문가 도움 없이 혼자 관리해보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61|052|우선,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되는 호야와 산세베리아를 키워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62|052|관음죽은 습하고 어두운 곳에서 잘 자라고 암모니아 제거에 효과적이기 때문에 화장실에 두면 좋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63|052|국화와 백합 종류는 강아지 고양이에게 복통과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64|052|반대로, 해롭지 않은 식물로는 아레카 야자, 보스턴 고사리, 관음죽 등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65|052|고객님, 오늘도 싱그러운 식물들과 함께 힐링하는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66|052|네, 고객님의 수화물이 파손됐다고요, 속상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67|052|신속대응하실 수 있도록 신고 절차 안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68|052|가장 좋은 방법은 도착지에서 확인하자마자 분실수하물 안내카운터에 바로 신고하는 겁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69|052|분실수하물 안내카운터는 수하물 수취대 뒤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70|052|해당 항공사 직원에게 파손된 수하물의 실물을 보여주고 신고 접수하면 항공사에서 처리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71|052|인천공항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서비스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72|052|먼저 탑승동에 가시면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진품 유물을 전시하는 인천공항박물관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73|052|티원리틀포레스트, 티투노드정원에 가시면 국악과 재즈,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74|052|퍼레이드도 보실 수 있는데요, 왕가의 산책과 탈춤 공연이 준비돼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75|052|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타임도 마련돼 있는데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76|052|궁중 복식을 착용한 출연자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으시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77|052|제일 여객터미널 면세지역 삼 층에서는 공예체험을 즐길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78|052|한지, 단청, 나전, 민화 등 전통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79|052|전통 공예품 만들기 체험은 아이들에게 아주 인기가 많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80|052|공항의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 전망대도 가보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A_052|K_H2_A_052_0481|052|활주로를 통해 비행기가 이착륙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관망할 수 있거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B_012.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B_012.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f57485d7fc75e5f1e2c3b56770caa8c880f98835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B_012.txt @@ -0,0 +1,431 @@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51|012|손님, 적립카드에 도장 다 받으셨네요, 아메리카노 한 잔 무료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52|012|오늘 추천메뉴는 수박주스입니다, 시럽이나 설탕을 넣지 않고 신선한 수박만으로 갈아 만들었어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53|012|고객님 부담 갖지 마시고 제가 고객님 피부타입에 맞게 테스트 무료로 도와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54|012|기존에 사용하시던 제품이 고객님에게 잘 설계되었는지 제가 진단 한 번 도와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55|012|고객님 지금 사용하신다는 제품,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제가 팁 하나 알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56|012|저희 상품 가입 안 하셔도 되니깐, 오신 김에 샘플 제품으로 진단 한 번 받아보시면 어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57|012|고객님 유사 제품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좋은 품질 점검하는 방법 알려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58|012|토너를 사용하시다가, 토너와 크림이 합쳐진 올인원 제품으로 변경하려는 이유가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59|012|자주 덧발라야 하는 제품은 불편하다고 하셨는데, 저희 제품 같은 경우에는 좀 달라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60|012|저희 제품은 바쁜 고객님들을 위해 보다 유지력이 좋은 제품으로 개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61|012|유지력과 커버력을 강화한 제품이에요, 고객님들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서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62|012|회원이시면 전화 번호로 찾아봐 드리겠습니다, 죄송하지만 휴대전화 번호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63|012|저희 매장에는 대여용 우산은 없고 판매만 가능한데, 어떻게 도와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64|012|저희 매장에 회원 가입이 안 되어 있는데, 지금 가입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65|012|해당 제품은 저희 매장에 아직 입고 전입니다, 괜찮으시다면 입고 후 연락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66|012|전산 시스템 오류로 재고 파악이 안 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67|012|이 쿠폰은 사용 만료한 것으로 확인되는데, 혹시 다른 쿠폰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68|012|안내 드립니다, 좌석배치도와 비상탈출구를 확인하신 후 입장 바랍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69|012|공연장 내에서 음료와 간단한 디저트류는 섭취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70|012|휠체어석은 열 앞쪽 사이드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제가 그곳까지 안내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71|012|고객님, 만약 추가로 할인 받으실 수 있다면 어떤 상품을 선택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72|012|십 만 원 이상 구매하시면 오 천 원 상품권을 증정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73|012|단돈 만 원만 추가하시면 프리미엄 세트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74|012|선택하신 핸드폰에 딱 맞는 케이스와 보호필름이 이쪽에 준비되어 있는데,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75|012|키보드와 마우스를 함께 구매하시면 단품으로 구매하시는 것보다 이십 퍼센트 저렴한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76|012|숍에서 관리받는 수준으로 홈케어로 이용 가능한 염색전용 제품이 들어왔어요, 보여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77|012|오늘처럼 중복 할인 기회에 구매하시면 이중으로 할인 받으셔서 좋아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78|012|이번 주면 할인 행사가 끝나거든요, 재고 있을 때 상품 선택하시고 할인 받으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79|012|추가 할인까지 있는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80|012|요즘 휴대폰 가격 만만치 않잖아요, 안전하게 보험을 가입해 두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81|012|제가 해당 제품은 미처 살펴보지 못했어요, 검색 후에 저희 상품과 비교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82|012|유사한 프로모션이 적용된 다른 모델이 있는데요, 이 제품으로 한번 써 보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83|012|고객님이 직접 두 제품 다 사용해 보셔서 더 잘 아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84|012|이 상품은 내구성에 집중을 하다 보니까 디자인이 조금 단조롭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85|012|제조 결함을 이 년까지 보장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케어 서비스를 연장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86|012|결함 생기면 비용 들여 수리받거나 교체하는 건 정말 번거로운 일이죠.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87|012|제품 보호 기간을 연장 설정하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88|012|서비스 기간 내에 결함이 발생하면 최신형 기기로 교체해 드리거나 비슷한 가격의 제품으로 변경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89|012|확인 감사합니다, 주문하신 제품은 원래 약하게 향이 나서 여러 차례 뿌려주시면 향이 좀 강해질 것입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90|012|향수는 손목과 목 부위에 뿌리면 좀 더 은은하게 오래가니 뿌리는 위치를 바꿔서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91|012|담당자분이 잠깐 자리 비우셨는데, 저한테 말씀해 주시면 처리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92|012|잠깐 담당자에게 알아보고 오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93|012|담당자분이 안 계셔서 연락처 남겨 주시면 내일 다시 전화 드릴 수 있도록 메모 남겨 놓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94|012|담당자와 통화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95|012|네, 해당 업무는 마케팅팀 김행복 님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가 연결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96|012|네, 고객님 제가 다시 전화 받았습니다, 지금 담당자가 부재중이라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97|012|성함과 번호 남겨주시면 제가 전달하여 직접 전화연결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98|012|네, 제가 고객님이 문의하신 내용에 대하여 지금까지 답변드린 내용은 모두 맞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099|012|네, 김행복 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확인을 해본 뒤 저희가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00|012|행복 카드입니다, 김사랑 고객님 되시죠?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01|012|행복 쇼핑센터에서 고객님 지갑 습득했다고 카드사로 연락 주셔서 전화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02|012|위치는 알고 계시나요, 저희가 문자로 가게 주소와 연락처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03|012|고객님, 콜키지 가능하고요, 따로 금액 발생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04|012|어머님, 제가 사랑이에 대해 미리 알아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05|012|알고 있으면 친해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06|012|사랑이가 그렇군요. 어머님이 말씀해 주시니까 사랑이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07|012|원아들 물놀이에 필요한 물품들은 미리 준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08|012|부모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을 제가 교실에서 관찰해 봤는데, 자신의 생각을 글로 잘 표현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09|012|걱정하시는 것보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생활을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염려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10|012|행복이가 고쳐야 할 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저도 살펴보고 고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11|012|제가 행복이의 성장에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12|012|부모님과 제가 함께 사랑이를 보살피면 일 년 동안 많이 성장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13|012|혹시나 평소보다 하원이 늦어지는 날이 있으면 원으로 미리 연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14|012|어린이집 생활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등하원 시간을 매일 일정한 시간으로 지켜주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15|012|아이가 적응을 잘하고 있으니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16|012|특이사항이 생길 경우에 제가 더 신경 써서 빨리 연락 드리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17|012|사랑이가 집에 가서 속상한 일에 대해 이야기하면 꼭 저한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18|012|공지사항 참고하셔서 준비물 챙겨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19|012|행복이가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지만 생각보다 잘 따라오고, 또 끈기가 있어서 잘 해낼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20|012|아버님께서는 집에서 어떻게 지도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21|012|사랑이가 원에 와서 아빠 이야기를 많이 하던데 주로 아버님이 사랑이 케어를 하시나봐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22|012|예약 변경 원하셨는데 어떤 날짜로 변경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23|012|원하시는 날짜로 예약 변경 도와드렸습니다, 제가 또 도와드릴 일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24|012|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고객님께서 예약 잊으시지 않도록 이 주 뒤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25|012|저희 어린이 치과는 놀이방을 마련해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26|012|자녀분 진료 예약하시는 건가요, 자녀가 몇 살이고 어떤 진료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27|012|아이가 치과를 굉장히 무서워한다고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28|012|걱정하지 마세요, 저희는 어린이 치과라 놀이방처럼 인테리어가 되어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29|012|아이들이 전혀 치과에 온 것처럼 느끼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30|012|또한 아이가 치료를 받을 수 있을 때까지 적응할 시간을 주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31|012|다른 치과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료를 하고 있으니, 우선 오셔서 진료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32|012|방문했을 때 아이가 무섭지 않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33|012|혹시 찾으시는 교수님 있으실까요, 없으시면 알려주신 증상에 따라 교수님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34|012|언제 내원 가능하세요, 내일 날짜로 예약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35|012|예약 확인 차 연락드렸습니다, 지금 오고 계신가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36|012|저희 병원엔 어떤 분 소개로 전화 주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37|012|쌍꺼풀 수술에 대해 궁금하다고 하셨는데, 어떤 점이 가장 궁금하신가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38|012|도착해서 카운터에 성함 말씀해 주시면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39|012|오고 계신다는 거 확인되었으니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천천히 안전하게 오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40|012|예, 고객님, 말씀하신 내용 담당 부서에 전달하여 처리할 수 있도록 접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41|012|신청을 하시고 소정의 금액을 납부하시면 강좌 등록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42|012|사 인이시면 공간이 넓은 팔백 일 호를 많이 추천드립니다, 혹시 어떤 날짜에 숙박을 원하시나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43|012|고객님, 현재 예약 내역 확인해보니 두 날짜 모두 예약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44|012|몇 분이 함께 투숙하실 건가요, 제가 방 크기와 타입별로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45|012|예약이 늦어질 경우 객실이 없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46|012|고객님, 이 박 이상 투숙 시 추가 일 박이 무료입니다, 투숙일을 연장하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47|012|네, 룸서비스요, 물론 가능합니다, 무엇이 필요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48|012|원만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서 고객님 의견을 꼼꼼히 체크하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49|012|고객님의 요청 사항은 저희가 충분히 검토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바로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50|012|고객님, 많이 바쁘시겠지만, 반드시 아셔야 하는 내용만 짧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51|012|손님, 오늘 생선이 아주 싱싱합니다, 이쪽으로 오셔서 직접 한번 보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52|012|이런 날씨에는 국이나 탕 해 드시면 참 좋아요, 맑은탕, 매운탕 어떤 걸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53|012|오늘은 국거리 소고기와 갈비 상태가 참 좋아요, 살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54|012|고객님 귤 좋아하세요, 오늘 귤 구입하시면 서비스로 이백 그램 더 넣어 드려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55|012|제가 사서 먹어 봤는데, 가족들이 달고 맛있다고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56|012|레드와인도 좋지만, 오늘 화이트 와인도 세일을 많이 하니까 화이트 와인도 한번 둘러보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57|012|고객님 어서 오세요, 지난번에 가족분들과 오셨죠, 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58|012|오늘은 친구분과 함께 오셨네요, 어머니시라고요, 반갑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59|012|오늘 어버이날이고 부모님 모시고 오셨으니까, 흑임자죽 서비스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60|012|저희 메뉴가 아기가 먹기에는 좀 매운데, 아기용 국수 조금만 서비스로 따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61|012|제가 보기엔 이 안경테가 손님한테 잘 어울리는데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62|012|이 선글라스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쓰는 스타일인데, 어르신께도 잘 어울리네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63|012|스타일이 세련되고 젊어 보이셔서 이런 디자인으로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64|012|저희 음식 남기지 않고 다 드셔 주시면, 그게 최고의 칭찬이라고 생각해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65|012|손님, 이쪽 자리는 해가 많이 들어와서요, 저희가 블라인드 내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66|012|고객님, 쌀국수 맛은 어떠셨어요, 드시기 너무 맵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67|012|어서 오세요, 매장까지 오시는 길에 차는 많이 안 막혔나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68|012|저희 찜갈비는 저희만의 고유한 양념 배합으로 만들어서 매운 걸 못 드시는 분들도 좋아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69|012|테이크 아웃 원하시면 캐리어에 넣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70|012|주문하신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71|012|네, 주문 말씀이신가요, 주문은 오른편에 있는 키오스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72|012|접수되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순서대로 진료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73|012|여드름 치료는 초기 치료가 정말 중요해요, 저희가 관리 잘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74|012|환자분, 검사 전에 꼭 금식하셔야 돼요, 오실 때 준비물 챙겨 오는 거 잊지 마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75|012|고객님 오늘 받으신 비타민 관리는 제가 서비스로 해드릴게요, 다음에 또 찾아주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76|012|빠르게 접수 도와드리기 위해서 앞쪽에 있는 차트 작성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77|012|저희 병원의 모든 병실은 간호하는 가족까지 편안하게 쉬실 수 있도록 소파 베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78|012|환자분, 검사 전에 꼭 금식하시고 드린 주의사항 종이 꼭 읽어보고 오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79|012|김사랑 님, 처방내역 확인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80|012|혹시 앞에 치료가 일찍 끝나거나 안 오시는 분이 계시면 빨리 검사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81|012|예약하신 시간보다 늦으셨네요, 지금 치료가 가능한지 확인 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82|012|김행복 님, 아프신 부위 치료하겠습니다, 혹시 많이 뜨거우시면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83|012|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천천히 저와 함께 같이 해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84|012|어디가 가장 많이 아프신지 말씀해 주세요, 정확한 치료를 위해서 기능평가 먼저 실시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85|012|방금 병동에 연락을 드렸는데 선생님이 곧 내려올 거라고 하시네요,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86|012|지금부터 시술이 진행될텐데요, 원활한 시술 진행을 위해서 머리띠를 써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87|012|약 성분별 효능을 메모해 달라는 말씀이시죠, 약사님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88|012|김행복 님, 확인하겠습니다, 안과 진료 먼저 받고 오신 것 맞으시지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89|012|김행복 님, 치과에서 치료 받으신 거죠, 잇몸에 좋은 약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90|012|약이 삼십 일 분이라 조제하는 데만 시간이 십 분 이상 소요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91|012|고객님은 빨간색보다는 초록색이 더 잘 어울리시는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92|012|이 옷은 면 백 퍼센트라 여름에 입기에 딱 좋은 상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93|012|여름에 땀 때문에 걱정이시라면 시원한 인견 소재인 이 상품은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94|012|꽃무늬 옷이 잘 어울리시네요, 큰 꽃무늬도 좋은데 잔잔한 꽃무늬도 잘 받으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95|012|남성분들은 무채색 계열을 선호하는데, 고객님은 하늘색도 잘 어울리시는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96|012|고객님 잠시만요, 사이즈가 있는지 찾아봐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97|012|보는 거랑 입는 거랑 차이가 있죠, 어떠세요, 입어보니깐 마음에 드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98|012|고객님 지금 일 플러스 일 행사하고 있거든요, 두 가지 옷 다 사셔도 될 거 같은데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199|012|두 개 다 구매하신다고요, 잘 생각하셨어요, 이 가격으로 두 개 사시는 거 돈 버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00|012|수선이 필요해서 오셨어요, 어디서 구매하신 제품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01|012|덧대기, 와펜 붙이기, 자수 처리 등 수선 방법이 여러 가지인데 어떤 걸로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02|012|고객님이 수선 원하시는 부분 잘 체크해서 수선 요청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03|012|에이에쓰 물품 도착하면 다시 한번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04|012|지금 사이즈도 잘 맞으시고요, 한 치수 크게 입으면 좀 더 편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05|012|감사합니다. 구매 영수증 확인 마쳤고요, 교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06|012|헬스장에서는 땀 흡수가 잘되는 제품을 착용하시는 게 좋은데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07|012|이 제품은 다른 제품과 다르게 땀 흡수가 빨라 요즘 잘 나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08|012|요즘 상의는 한 치수 크게 박시하게 입고 밑에는 레깅스를 많이 입으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09|012|색상도, 남녀 할 것 없이 무채색 계열보다는 밝은 계열로 많이 입으시고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10|012|사이즈 교환할지 반품할지 고민이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11|012|이 제품이 요즘 고객님들께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 진짜 고민 많이 되실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12|012|디자인이 별로 마음에 안 드시는 건가요, 아니면 색상이 마음에 안 드시나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13|012|다른 컬러도 있는데 한번 보여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14|012|제가 봤을 땐 고객님의 피부톤이 쿨톤이라 청록색, 퍼플, 파랑 이런 쪽이 어울릴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15|012|감사합니다, 혹시 어머님이 마음에 안 들어하시면 영수증 안에 넣어드렸으니 교환하러 오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16|012|이 제품에 만족하신 고객님들이, 주변 지인들도 요즘에 많이 데리고 오셨거든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17|012|제가 시연을 한번 보여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18|012|고객님 말씀해주신 부분 저희가 개선했는데 혹시 또 개선할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19|012|고객님, 지금 사이즈 엑스라지인데, 한 치수 크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20|012|러닝화 찾으시는 거죠, 이쪽에 진열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21|012|이 상품으로 사이즈 안내 도와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22|012|고객님 앞쪽에 진열 상품을 함께 이용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23|012|네, 할인율 말씀이시죠, 제가 정확한 답변을 위해서 확인하고 안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24|012|이 삼십 대 고객분들께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이에요, 착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25|012|이 상품은 부모님 세대에서도 굉장히 인기 있는 상품이에요, 한번 꺼내봐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26|012|이 상품은 통기성이 뛰어나서 땀이 금방 말라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27|012|고객님, 이 상품은 등산하실 때 체온 유지에 아주 좋아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28|012|특별한 날이신 만큼 맞춤 제작을 하시면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되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29|012|운동 좋아하시나 봐요, 어떤 운동하실 때 착용하실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30|012|자주 착용하시는 하의와 어울리는 색상으로 선택하시면 좋잖아요, 함께 입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31|012|두께감이 있는 게 좋으실까요, 얇은 게 좋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32|012|여름까지 입으실 수 있도록 얇은 바람막이를 추천 드리고 싶은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33|012|따로 원하는 선생님이 있으신가요, 안 계시면 고객님이 원하시는 시술에 따라 저희가 추천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34|012|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선생님이 와서 설명해 주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35|012|기다리는 동안 드실 차나 과자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36|012|시술 받는 동안 지루할 수 있으니 책이나 태블릿 좀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37|012|휴대폰 충전하시려면 저에게 주세요, 충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38|012|고객님, 지금 받는 시술에 불편함은 없으세요, 불편한 게 있으면 언제든지 제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39|012|음료 좀 준비해 드릴까요, 커피, 녹차, 아이스티가 있는데 어떤 걸로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40|012|손님, 평소에 에센스나 트리트먼트를 자주 사용해주시면 머릿결에 훨씬 좋을 거예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41|012|요즘 날씨 많이 더워졌죠, 이제 정말 여름이 온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42|012|요즘 날씨 많이 추워졌죠, 어제까지 반팔 입었던 거 같은데 이제 긴팔 꺼내 입어야 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43|012|원래 다니는 곳이 있으셨나요, 저희 헤어숍은 어떻게 알고 찾아오셨나 궁금해서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44|012|혹시 오늘 특별히 가실 곳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45|012|그럼 저희가 예쁘게 스타일링까지 해드리려고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46|012|편하게 보시고 테스트도 해 보시고, 천천히 제품 사용해 보셔도 돼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47|012|고객님 합리적인 쇼핑을 위해서 몇 가지 질문 드린 후에 고객님께 꼭 맞는 상품 추천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48|012|셰도 찾으세요, 평소 화장을 진하게 하는 편이신가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49|012|제가 몇 가지 추천을 좀 해드릴게요, 제가 지금 사용한 게 바로 이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50|012|손으로 쉽게 펴바를 수 있어서 대학생 새내기 분들께 추천 많이 해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51|012|발색은 지금 저 보시면 아시겠지만 은은하게 색이 잘 나와서 데일리로 사용하시면 좋으실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52|012|저도 평소에 자주 사용하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53|012|셰도 자체가 우선 촉촉하고요, 펴바르면 은은하게 펄도 들어가 있어서 사용하기 쉬우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54|012|눈밑까지 사용하시기에도 부담 없는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55|012|매장 내 사진 촬영은 가능합니다, 제가 찍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56|012|고객님께서 예매하신 영화가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라서요. 신분증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57|012|신분증이 없으세요, 그럼 제가 다른 방법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다시 말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58|012|뒤편에 앉아 계시면 바로 확인 후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59|012|신분증을 소지하지 않으셔서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는 관람이 어려우세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60|012|오늘 오신 김에 보실 만한 다른 영화를 추천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61|012|칠십 칠 번 고객님, 팝콘 나왔습니다, 주문하신 팝콘과 콜라 맞으시죠, 즐거운 영화 관람 되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62|012|신청서 작성하신 거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네, 고객님 작성 잘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63|012|앞쪽에 있는 창구에 가셔서 신청해 주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64|012|지금 여기 공사 중이라서요, 왼쪽에 있는 창구 이용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65|012|이 적금은 행복 신용카드를 함께 만드시면 이자율이 더 높아지는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66|012|고객님 제가 알아본 결과,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67|012|관리를 받으면서 건강식을 챙겨 드시면 훨씬 시너지가 생기겠죠?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68|012|고객님 저희 제품은 예쁜데 착하기까지 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69|012|요즘 친환경 제품이 각광을 받고 있잖아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70|012|저희 제품을 쓰시면 환경 보호에 동참하시게 된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71|012|그래서 저희가 압축 능력을 보완하기 위해 한 번 더 압축할 수 있는 장치를 별도로 만들었어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72|012|일단 절차상 제품 포장만 뜯겨져 있지 않으면 환불 가능합니다만, 제품을 확인해 볼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73|012|괜찮으시다면 다음 주에 그 물건을 구입하실 때 지금보다 조금 더 할인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74|012|비싸게 느껴지셨군요, 대신 제품의 품질은 확실히 보장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75|012|지금부터는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오래 기다리셨을 텐데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76|012|기다리시지 않도록 고객님 업무 먼저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77|012|고객님께서 말씀하신 건은 아직 진행 전 이벤트입니다, 사전 신청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78|012|고객님, 무엇 때문에 방문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79|012|상품을 소량 구매하실 경우 셀프 계산대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80|012|검색대에서 찾으시는 책 제목을 입력하신 후, 위치 출력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81|012|현재 매장에는 재고가 없는 것으로 파악이 되는데요, 주문을 통해 택배로는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82|012|일 층 로비에 있는 공용 컴퓨터는 언제든 사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83|012|일행 중에 임신부 유아 노약자와 함께 하신 분 계신가요, 빠른 입장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84|012|육아휴게실은 이 층에 있습니다, 정수기 젖병소독기 세면대 등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85|012|에이티엠기 말씀이신가요, 오른쪽 코너를 돌면 진흥은행과 니아은행 에이티엠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86|012|물건을 잃어버리셨다고요, 습득물 신고된 것이 있는지 지금 확인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87|012|어린이 놀이방은 이 층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부모님 한 분이 꼭 동행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88|012|공연예매 취소요, 별도의 취소 수수료가 발생하는데, 취소 진행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89|012|선생님, 왼쪽 출입구로 이용 부탁드립니다, 현재 오른쪽 출입구가 공사 중입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90|012|더블 할인이 되는 경우가 흔치 않은데요, 가입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91|012|제품을 선택하실 때는 원료뿐만 아니라 만드는 과정도 꼼꼼히 체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92|012|원료의 원산지는 꼭 비교해서 보셔야 하는 포인트예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93|012|고객님, 유기농 수제쿠키 두ㅍ개에 천 원, 한 개에 오백 원이에요, 정말 저렴하게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94|012|고객님, 직접 사용해 보셔야 정확한 비교가 가능해요, 일단 한번 사용해 보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95|012|주로 어디서 사용하실 건가요, 야외에서라면 휴대성이 중요하거든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96|012|블루투스 펜과 함께 이용하시면 메모가 편리하게 돼서 더 잘 활용하실 수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97|012|고객님, 어떤 분께 선물하실 건가요, 남성분인가요 여성분인가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98|012|이 상품을 직접 사용하실 분의 연령은 어떻게 되세요, 제가 알맞게 추천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299|012|고객님, 누구와 함께 주로 이용하세요, 가족분들과 함께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00|012|함께 사용하시면 혼자 사용하시는 것보다 훨씬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01|012|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서 절대 후회는 안 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02|012|활용도가 높으니까 더욱 이득인 셈이죠!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03|012|제가 경쟁사 모델을 같이 사용해 봤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이 더 좋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04|012|제습 기능을 얼마나 쉽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 그 부분에서 비교가 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05|012|이 상품은 타 상품과 달리 예약 기능이 있어요, 사용해 보면 얼마나 편리한지 아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06|012|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꼼꼼한 비교는 필수죠!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07|012|상의해 보시는 게 좋죠, 괜찮으시면 제가 가족분께 직접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08|012|고객님 이미 사용하고 계셨군요, 혹시 지금 사용하는 제품 어떤 점이 마음에 드시나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09|012|고객님 아직은 괜찮아보이는데 조금 더 이용하신 뒤에 교체하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10|012|고객님, 쿠폰에 도장이 아홉 번 찍혔는데요, 한 번만 더 찍으면 무료 식사권이 증정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11|012|고객님, 이용금액이 백만 원까지 쌓이면 십 퍼센트 할인 쿠폰이 증정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12|012|모든 사람이 함께 쓰는 공간이니 쓰레기는 오른쪽에 비치되어 있는 휴지통에 버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13|012|많은 사람들이 이동하는 공간입니다, 쓰레기는 휴지통에 넣어주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14|012|고객님 이거 별거 아니지만 같이 있으면 더 예쁘거든요, 유칼립투스 잎 더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15|012|십 퍼센트는 판촉 할인이고요, 십 퍼센트는 추가 특별 할인을 해서 총 이십 퍼센트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16|012|고객님, 사진 찍으실 때 옆에 있는 가발이나 소품 이용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17|012|저희 마이크는 매일 소독기에 넣어 청결함을 유지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18|012|저희는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매장을 만들기 위해서 매일 밤 쓰레기통을 세척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19|012|모든 고객이 다니는 길을 밤마다 깨끗이 물청소할 만큼 청소에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20|012|비비크림 하나 만 결제해 드리면 될까요, 더 필요한 제품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21|012|일주일 이내에 제품 개봉하지 않은 상태에서 영수증 가져오시면, 교환, 환불, 언제든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22|012|어쩌죠 죄송합니다, 제가 거스름돈을 더 많이 내어 드린 것 같습니다, 확인 부탁드려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23|012|네, 확인됐습니다, 바다뷰로 삼 박 예약하신 거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24|012|여기에 투숙하시는 분 성함과 연락처, 기타 내용 적어 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에 사인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25|012|고객님 이건 객실 키이고요, 룸 넘버는 카드에 적혀 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26|012|체크아웃 시간은 열두 시이고요, 와이파이 비밀번호는 저희 리조트명 소문자입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27|012|카드에 보이는 큐알코드 스캔하시면 저희 리조트 이용 관련 안내문도 확인 가능하시거든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28|012|혹시 그 외에 문의사항이나 필요하신 거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29|012|객실 내 전화로 영 번 눌러주시면 이십 사 시간 프런트 데스크로 연결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30|012|저희 프런트에 문의해주시면 언제든지 도와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31|012|손님, 보증용으로 신용카드 오픈 부탁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32|012|스탠더드 트윈 같은 경우는, 싱글 침대 두 개밖에 없어서 좁으실 수도 있는데 괜찮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33|012|이건 행복이가 일 년 동안 원에서 생활하면서 한 것들을 정리한 포트폴리오예요,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34|012|행복이가 일 년 동안 많은 걸 했죠, 너무 잘 따라와줘서 저도 뿌듯해요, 어머님!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35|012|이 영상은 교실에서 행복이가 어떻게 지냈는지에 대해 짧게 영상으로 준비해봤어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36|012|하하, 너무 행복이 귀엽죠, 지금 영상 보니깐 그때 재미있었던 기억이 또 떠오르네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37|012|행복이는 어머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 애교도 많고 표현도 많이하는 친구예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38|012|어떠세요,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영상으로나마 보셔서 마음이 놓이시나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39|012|여기에서도 몸으로 노는 걸 잘하고 좋아해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40|012|원에 보내 놓으시고 걱정 많으셨을텐데 제 이야기 들어보니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41|012|어머님, 상담은 여기까지인데요, 혹시 더 궁금하거나 원에서 해줬으면 하는 게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42|012|언제든지 저한테 편하게 연락 주시고 궁금한 사항 있으면 물어봐주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43|012|네, 보톡스 가격대별 차이는 유지 기간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44|012|이 보톡스 제품 경우에는 유지 기간이 좀 더 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45|012|차 가지고 오셨어요, 주차확인은 지금 드린 이 영수증만으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46|012|고객님, 현재 상품 위치 확인되었습니다, 배송까지는 일 이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47|012|고객님, 서비스 처리 바로 받으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48|012|고객님, 보다 정확한 안내를 위해서 담당 부서인 보상팀으로 연결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49|012|신속한 상담을 위해 담당자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50|012|고객님의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확인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51|012|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하신 내용 확인해 보니 배송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52|012|저희 통신사를 오래 이용해주셔서, 다른 통신사로 이동하지 마시라고 드리는 행사예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53|012|다른 변동사항 전혀 없이 기기만 최신 휴대폰으로 교체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54|012|부담 없이 상담 받아보시고, 할인된 내용이 마음에 드시면, 그때 결정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55|012|기존에 고객님 가족할인이나 결합할인 받으시는 거 있잖아요, 이 혜택과 별개로 계속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56|012|고객님, 제품 사진과 영상 확인했고요, 하자 있는 물품으로 확인되어서 교환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57|012|여행 중 날씨와 환율이 궁금하신가요, 실시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58|012|통역이 필요하신가요, 여러분의 말을 이해하고 번역해서 알려드리는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59|012|케이티엑스와 항공의 실시간 운행 정보는 물론, 관광상품 정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60|012|각 지역에서 열리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콘텐츠 정보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61|012|네, 유모차가 필요하시다고요, 공항 내에서만 이용하실 수 있고, 무료로 대여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62|012|외투가 필요 없는 곳에 여행을 가시는 군요, 외투보관서비스를 이용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63|012|외투보관서비스는 제 일 여객터미널, 제 이 여객터미널 두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64|012|촉박하게 도착하셨네요, 걱정 마세요, 셀프체크인서비스는 오 분 만에 탑승 수속이 가능해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65|012|셀프체크인 이용이 가능한지 여부는 항공사마다 다르니 반드시 확인 후 이용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66|012|한 가지 더, 셀프백드랍서비스로 수화물도 맡길 수 있는데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67|012|먼저 탑승권과 여권 준비해 주시고, 스캔을 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68|012|그 다음, 컨베이어 벨트 위에 수하물을 올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69|012|그럼 수하물 위탁규정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70|012|꼼꼼히 확인하셨다면, 출력된 수하물 태그를 수하물에 부착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71|012|태그 부착 후 수하물은 컨베이어 벨트에 올려 두고, 마지막으로 확인증을 꼭 챙겨주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72|012|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럼 즐거운 여행 되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73|012|헬프폰으로 연락 주셨네요, 거동이 불편하시군요, 휠체어를 보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74|012|유실물관리소에 물건이 들어와 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75|012|다행입니다, 유실물관리소에 보관되어 있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76|012|신고 접수는 번거로우시겠지만 고객님께서 직접 이메일이나 전화로 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77|012|죄송합니다만, 도난 문제 때문에 분실물은 본인이 직접 찾으러 오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78|012|물품 수령 시 본인 신분증 꼭 지참하시고, 분실물 접수번호를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79|012|신분증, 여권, 휴대폰, 음식물을 제외한 습득물품의 경우, 법에 따라 국고 귀속 혹은 폐기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80|012|법정기간인 육 개월 및 습득자 소유권 취득기한 삼 개월 경과 시 국고 귀속 및 폐기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81|012|단, 음식물의 경우 당일 또는 일주일 후 폐기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82|012|여권의 경우, 습득일로부터 한 달간 보관한 후 발급된 기관으로 이관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83|012|고객님, 유실물관리소 위치 말씀이십니까?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84|012|제 일 여객터미널의 경우 지하 일 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85|012|제 이 여객터미널에 있는 유실물관리소는 일반지역 이 층 중앙 정부종합행정센터 내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86|012|직접 찾아가시기 어려운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87|012|대리인 혹은 택배, 퀵서비스 등 위임장 양식을 작성해 주시면 수령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88|012|가족과 여행 가시나 봐요,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89|012|고객님, 지금 예약하시면 특별한 할인혜택까지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90|012|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저희만의 특별한 여름 패키지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안내 받아 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91|012|그렇습니다, 기초 영어부터 내신, 수능, 성인 영어까지 학생 여러분께 최상의 교육을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92|012|토익 인기강좌의 경우 연속 마감되고 있어서요, 서둘러 신청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93|012|지금 신청하시면 최신 무료 특강과 함께 핵심 포인트만 정리된 족보를 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94|012|자세한 강좌가 궁금하시다면, 대면 상담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방문 예약 잡아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95|012|이번 방학에 영어를 향한 두려움을 즐거움으로 바꿔보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96|012|저희 학원과 함께 해보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97|012|물론이죠, 선생님 프로필, 커리큘럼, 합리적인 비용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췄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98|012|네, 노래를 잘 부르고 싶으시다고요, 보컬 레슨 한번 받아보시면 어떠실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399|012|네, 수업은 발성법과 표현법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00|012|레슨 횟수나 시간, 레슨 장소, 그룹이냐 일 대 일이냐 레슨 형태에 따라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01|012|명절을 앞두고 차례상 삼 종 세트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02|012|주부님들의 일손을 덜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03|012|맞벌이 부부나 상차림이 어려운 분들도 쉽게 준비가 가능한, 명절 히트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04|012|메뉴 구성 말씀이십니까, 도시락은 평균적으로 밥, 국, 메인 반찬 한 개와 기본 반찬 네 개로 구성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05|012|밥, 국, 메인 반찬을 범위 내에서 추가할 수 있는데요, 어떤 식으로 구성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06|012|원하는 간식이나 과일 등 디저트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07|012|혹시 가정, 회사, 어디에서 필요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08|012|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포함해 미리 요청서를 주셨네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09|012|배송기간 고려해서 신선하게 받아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10|012|회사 단체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에는 인원수와 최종 메뉴 구성을 꼭 확인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11|012|잘 알고 계시네요, 무리한 다이어트는 건강에 해를 끼치죠.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12|012|지당하신 말씀이세요, 충분한 영양소와 칼로리가 갖춰진 도시락을 섭취하시는 게 좋아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13|012|다이어트 도시락에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꼼꼼하게 체크해보고 주문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14|012|그럼요,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식물성 기름은 몸에 좋아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15|012|건강한 재료로 구성된 다이어트 도시락을 섭취한다면 체중 조절에 분명 도움되실 겁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16|012|네 고객님, 단체복 티셔츠 제작이 필요하신가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17|012|교회, 체육대회, 가족, 회사, 학교, 수련회, 이 중에서 어떤 그룹이실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18|012|다양한 단체 티셔츠를 원하는 디자인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19|012|어느 그룹과 함께 착용할 예정이신지, 수량까지 포함해서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20|012|티셔츠에 인쇄할 특별한 문구나 사진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21|012|인쇄 방식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의류에는 나염이 대표적으로 쓰입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22|012|컴퓨터로 작업한 이미지를 원단에 인쇄하는 프린팅 방식은 어떠실까요, 자수도 좋고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23|012|잘 알겠습니다, 예쁘게 작업해서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24|012|캠핑용품 렌털 세트에는 텐트, 타프, 캠핑의자, 테이블, 코펠, 버너 등의 용품이 포함돼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25|012|개별로 빌리는 게 번거로우시면 패키지 세트로 빌릴 수도 있어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26|012|그러시구나, 소지하고 있는 캠핑용품이 있으시다면 부족한 용품만 낱개로 대여하는 걸 추천 드려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27|012|렌털 비용 말씀입니까, 비용은 캠핑 인원수와 대여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28|012|몇 명이서 몇 박 정도 계획하시는지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29|012|렌털 기간이 늘어나거나 더 큰 사이즈의 텐트를 대여하게 되는 경우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30|012|렌털하시기 전에 대여가 가능한 텐트의 종류를 알아보시면 좋아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31|012|그리고 기간별 금액에 관해 충분히 상담받고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32|012|네, 반납이요, 업체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택배로 진행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33|012|단, 단기 대여나 당일 대여 시에는 반납시간에 맞춰 매장에 방문해 직접 반납하는 경우가 많아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34|012|장기 대여하는 경우에는 반납 날짜에 맞춰 택배 배송 후 업체 확인을 통해 반납이 완료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35|012|안녕하세요, 고객님, 책 대여 서비스가 있어 안내전화 드렸습니다, 잠시 통화 가능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36|012|아기 전집, 유아 전집, 초등 전집 등 각종 전집부터 그림책, 동화책, 영어책 등 단행본 대여도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37|012|그동안 우리 아이들 책, 매번 구매하시기 부담스러우셨죠, 이젠 경제적으로 대여해 보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38|012|맞아요, 책을 보관하거나 관리할 필요 없이 다 읽고 반납하면 끝이니까 아주 간편하죠.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39|012|책을 대여하면 다양한 책 읽기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40|012|연령별, 수준별로 맞춤 독서를 설계해 드리기 때문에 다양한 독서를 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41|012|멤버십 가입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42|012|추가 문의 주신, 대여기간은 회원님이 자유롭게 정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43|012|대여기간이 길수록 높은 대여비가 발생한다는 점은 유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44|012|하지만 일 일 대여비로 계산했을 때 장기간 대여비가 더 낮은 경우도 있으니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45|012|저희 도서대여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46|012|펫호텔은 위탁 기간에 따라 데이케어와 장기투숙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47|012|숙박뿐 아니라 배식, 운동 등 보호자와 생활하는 것과 유사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48|012|혹시 펫호텔 서비스가 필요한 날짜가 어떻게 되실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49|012|여름휴가나 명절에는 성수기이기 때문에 미리 예약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50|012|애견호텔은 강아지의 무게에 따라 소형견, 중형견, 대형견으로 구분되고, 비용도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51|012|고양이 호텔은 기본부터 프리미엄까지, 객실 종류에 따라 비용이 다릅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52|012|안심하세요 고객님, 저희는 동물위탁관리업 등록업체입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53|012|예약 전에 꼭 방문하셔서 시설이 어떤지 한번 둘러보시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54|012|씨씨티비를 통해 실시간 영상 확인이 가능한 서비스도 제공되니 마음 편히 맡기고 다녀오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55|012|고객님, 플랜테리어를 하고 싶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56|012|특별히 관심 있는 식물 있으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57|012|정기관리와 구독서비스로, 실내 공기를 정화시켜 주는 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58|012|원하는 식물과 화분 인테리어에 맞는 다양한 토기의 화분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59|012|전문가가 정기적으로 방문해서 병충해 방지, 비료 주기, 물 주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60|012|정말요, 전문가 도움 없이 혼자 관리해보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61|012|우선,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되는 호야와 산세베리아를 키워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62|012|관음죽은 습하고 어두운 곳에서 잘 자라고 암모니아 제거에 효과적이기 때문에 화장실에 두면 좋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63|012|국화와 백합 종류는 강아지 고양이에게 복통과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64|012|반대로, 해롭지 않은 식물로는 아레카 야자, 보스턴 고사리, 관음죽 등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65|012|고객님, 오늘도 싱그러운 식물들과 함께 힐링하는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66|012|네, 고객님의 수화물이 파손됐다고요, 속상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67|012|신속대응하실 수 있도록 신고 절차 안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68|012|가장 좋은 방법은 도착지에서 확인하자마자 분실수하물 안내카운터에 바로 신고하는 겁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69|012|분실수하물 안내카운터는 수하물 수취대 뒤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70|012|해당 항공사 직원에게 파손된 수하물의 실물을 보여주고 신고 접수하면 항공사에서 처리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71|012|인천공항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서비스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72|012|먼저 탑승동에 가시면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진품 유물을 전시하는 인천공항박물관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73|012|티원리틀포레스트, 티투노드정원에 가시면 국악과 재즈,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74|012|퍼레이드도 보실 수 있는데요, 왕가의 산책과 탈춤 공연이 준비돼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75|012|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타임도 마련돼 있는데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76|012|궁중 복식을 착용한 출연자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으시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77|012|제일 여객터미널 면세지역 삼 층에서는 공예체험을 즐길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78|012|한지, 단청, 나전, 민화 등 전통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79|012|전통 공예품 만들기 체험은 아이들에게 아주 인기가 많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80|012|공항의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 전망대도 가보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B_012|K_H2_B_012_0481|012|활주로를 통해 비행기가 이착륙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관망할 수 있거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C_011.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C_011.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8665690dca7c072a619265043d97edd409326584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C_011.txt @@ -0,0 +1,431 @@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51|011|손님, 적립카드에 도장 다 받으셨네요, 아메리카노 한 잔 무료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52|011|오늘 추천메뉴는 수박주스입니다, 시럽이나 설탕을 넣지 않고 신선한 수박만으로 갈아 만들었어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53|011|고객님 부담 갖지 마시고 제가 고객님 피부타입에 맞게 테스트 무료로 도와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54|011|기존에 사용하시던 제품이 고객님에게 잘 설계되었는지 제가 진단 한 번 도와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55|011|고객님 지금 사용하신다는 제품,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제가 팁 하나 알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56|011|저희 상품 가입 안 하셔도 되니깐, 오신 김에 샘플 제품으로 진단 한 번 받아보시면 어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57|011|고객님 유사 제품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좋은 품질 점검하는 방법 알려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58|011|토너를 사용하시다가, 토너와 크림이 합쳐진 올인원 제품으로 변경하려는 이유가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59|011|자주 덧발라야 하는 제품은 불편하다고 하셨는데, 저희 제품 같은 경우에는 좀 달라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60|011|저희 제품은 바쁜 고객님들을 위해 보다 유지력이 좋은 제품으로 개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61|011|유지력과 커버력을 강화한 제품이에요, 고객님들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서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62|011|회원이시면 전화 번호로 찾아봐 드리겠습니다, 죄송하지만 휴대전화 번호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63|011|저희 매장에는 대여용 우산은 없고 판매만 가능한데, 어떻게 도와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64|011|저희 매장에 회원 가입이 안 되어 있는데, 지금 가입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65|011|해당 제품은 저희 매장에 아직 입고 전입니다, 괜찮으시다면 입고 후 연락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66|011|전산 시스템 오류로 재고 파악이 안 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67|011|이 쿠폰은 사용 만료한 것으로 확인되는데, 혹시 다른 쿠폰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68|011|안내 드립니다, 좌석배치도와 비상탈출구를 확인하신 후 입장 바랍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69|011|공연장 내에서 음료와 간단한 디저트류는 섭취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70|011|휠체어석은 열 앞쪽 사이드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제가 그곳까지 안내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71|011|고객님, 만약 추가로 할인 받으실 수 있다면 어떤 상품을 선택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72|011|십 만 원 이상 구매하시면 오천 원 상품권을 증정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73|011|단돈 만 원만 추가하시면 프리미엄 세트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74|011|선택하신 핸드폰에 딱 맞는 케이스와 보호필름이 이쪽에 준비되어 있는데, 한 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75|011|키보드와 마우스를 함께 구매하시면 단품으로 구매하시는 것보다 이십 퍼센트 저렴한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76|011|숍에서 관리받는 수준으로 홈케어로 이용 가능한 염색전용 제품이 들어왔어요, 보여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77|011|오늘처럼 중복 할인 기회에 구매하시면 이중으로 할인 받으셔서 좋아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78|011|이번 주면 할인 행사가 끝나거든요, 재고 있을 때 상품 선택하시고 할인 받으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79|011|추가 할인까지 있는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80|011|요즘 휴대폰 가격 만만치 않잖아요, 안전하게 보험을 가입해 두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81|011|제가 해당 제품은 미처 살펴보지 못했어요, 검색 후에 저희 상품과 비교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82|011|유사한 프로모션이 적용된 다른 모델이 있는데요, 이 제품으로 한번 써 보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83|011|고객님이 직접 두 제품 다 사용해 보셔서 더 잘 아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84|011|이 상품은 내구성에 집중을 하다 보니까 디자인이 조금 단조롭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85|011|제조 결함을 이 년까지 보장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케어 서비스를 연장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86|011|결함 생기면 비용 들여 수리받거나 교체하는 건 정말 번거로운 일이죠.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87|011|제품 보호 기간을 연장 설정하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88|011|서비스 기간 내에 결함이 발생하면 최신형 기기로 교체해 드리거나 비슷한 가격의 제품으로 변경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89|011|확인 감사합니다, 주문하신 제품은 원래 약하게 향이 나서 여러 차례 뿌려주시면 향이 좀 강해질 것입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90|011|향수는 손목과 목 부위에 뿌리면 좀 더 은은하게 오래가니 뿌리는 위치를 바꿔서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91|011|담당자분이 잠깐 자리 비우셨는데, 저한테 말씀해 주시면 처리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92|011|잠깐 담당자에게 알아보고 오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93|011|담당자분이 안 계셔서 연락처 남겨 주시면 내일 다시 전화 드릴수 있도록 메모 남겨 놓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94|011|담당자와 통화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95|011|네, 해당 업무는 마케팅팀 김행복 님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가 연결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96|011|네, 고객님 제가 다시 전화 받았습니다, 지금 담당자가 부재중이라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97|011|성함과 번호 남겨주시면 제가 전달하여 직접 전화연결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98|011|네, 제가 고객님이 문의하신 내용에 대하여 지금까지 답변드린 내용은 모두 맞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099|011|네, 김행복 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확인을 해본 뒤 저희가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00|011|행복 카드입니다, 김사랑 고객님 되시죠?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01|011|행복 쇼핑센터에서 고객님 지갑 습득했다고 카드사로 연락 주셔서 전화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02|011|위치는 알고 계시나요, 저희가 문자로 가게 주소와 연락처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03|011|고객님, 콜키지 가능하고요, 따로 금액 발생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04|011|어머님, 제가 사랑이에 대해 미리 알아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05|011|알고 있으면 친해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06|011|사랑이가 그렇군요. 어머님이 말씀해 주시니까 사랑이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07|011|원아들 물놀이에 필요한 물품들은 미리 준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08|011|부모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을 제가 교실에서 관찰해 봤는데, 자신의 생각을 글로 잘 표현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09|011|걱정하시는 것보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생활을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염려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10|011|행복이가 고쳐야 할 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저도 살펴보고 고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11|011|제가 행복이의 성장에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12|011|부모님과 제가 함께 사랑이를 보살피면 일 년 동안 많이 성장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13|011|혹시나 평소보다 하원이 늦어지는 날이 있으면 원으로 미리 연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14|011|어린이집 생활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등하원 시간을 매일 일정한 시간으로 지켜주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15|011|아이가 적응을 잘하고 있으니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16|011|특이사항이 생길 경우에 제가 더 신경 써서 빨리 연락 드리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17|011|사랑이가 집에 가서 속상한 일에 대해 이야기하면 꼭 저한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18|011|공지사항 참고하셔서 준비물 챙겨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19|011|행복이가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지만 생각보다 잘 따라오고, 또 끈기가 있어서 잘 해낼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20|011|아버님께서는 집에서 어떻게 지도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21|011|사랑이가 원에 와서 아빠 이야기를 많이 하던데 주로 아버님이 사랑이 케어를 하시나봐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22|011|예약 변경 원하셨는데 어떤 날짜로 변경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23|011|원하시는 날짜로 예약 변경 도와드렸습니다, 제가 또 도와드릴 일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24|011|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고객님께서 예약 잊으시지 않도록 이 주 뒤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25|011|저희 어린이 치과는 놀이방을 마련해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26|011|자녀분 진료 예약하시는 건가요, 자녀가 몇 살이고 어떤 진료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27|011|아이가 치과를 굉장히 무서워한다고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28|011|걱정하지 마세요, 저희는 어린이 치과라 놀이방처럼 인테리어가 되어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29|011|아이들이 전혀 치과에 온 것처럼 느끼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30|011|또한 아이가 치료를 받을 수 있을 때까지 적응할 시간을 주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31|011|다른 치과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료를 하고 있으니, 우선 오셔서 진료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32|011|방문했을 때 아이가 무섭지 않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33|011|혹시 찾으시는 교수님 있으실까요, 없으시면 알려주신 증상에 따라 교수님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34|011|언제 내원 가능하세요, 내일 날짜로 예약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35|011|예약 확인 차 연락드렸습니다, 지금 오고 계신가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36|011|저희 병원엔 어떤 분 소개로 전화 주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37|011|쌍꺼풀 수술에 대해 궁금하다고 하셨는데, 어떤 점이 가장 궁금하신가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38|011|도착해서 카운터에 성함 말씀해 주시면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39|011|오고 계신다는 거 확인되었으니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천천히 안전하게 오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40|011|예, 고객님, 말씀하신 내용 담당 부서에 전달하여 처리할 수 있도록 접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41|011|신청을 하시고 소정의 금액을 납부하시면 강좌 등록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42|011|사 인이시면 공간이 넓은 팔백 일 호를 많이 추천드립니다, 혹시 어떤 날짜에 숙박을 원하시나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43|011|고객님, 현재 예약 내역 확인해보니 두 날짜 모두 예약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44|011|몇 분이 함께 투숙하실 건가요, 제가 방 크기와 타입별로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45|011|예약이 늦어질 경우 객실이 없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46|011|고객님, 이 박 이상 투숙 시 추가 일 박이 무료입니다, 투숙일을 연장하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47|011|네, 룸서비스요, 물론 가능합니다, 무엇이 필요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48|011|원만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서 고객님 의견을 꼼꼼히 체크하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49|011|고객님의 요청 사항은 저희가 충분히 검토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바로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50|011|고객님, 많이 바쁘시겠지만, 반드시 아셔야 하는 내용만 짧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51|011|손님, 오늘 생선이 아주 싱싱합니다, 이쪽으로 오셔서 직접 한번 보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52|011|이런 날씨에는 국이나 탕 해 드시면 참 좋아요, 맑은탕, 매운탕 어떤 걸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53|011|오늘은 국거리 소고기와 갈비 상태가 참 좋아요, 살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54|011|고객님 귤 좋아하세요, 오늘 귤 구입하시면 서비스로 이백 그램 더 넣어 드려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55|011|제가 사서 먹어 봤는데, 가족들이 달고 맛있다고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56|011|레드와인도 좋지만, 오늘 화이트 와인도 세일을 많이 하니까 화이트 와인도 한번 둘러보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57|011|고객님 어서 오세요, 지난번에 가족분들과 오셨죠, 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58|011|오늘은 친구분과 함께 오셨네요, 어머니시라고요, 반갑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59|011|오늘 어버이날이고 부모님 모시고 오셨으니까, 흑임자죽 서비스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60|011|저희 메뉴가 아기가 먹기에는 좀 매운데, 아기용 국수 조금만 서비스로 따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61|011|제가 보기엔 이 안경테가 손님한테 잘 어울리는데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62|011|이 선글라스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쓰는 스타일인데, 어르신께도 잘 어울리네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63|011|스타일이 세련되고 젊어 보이셔서 이런 디자인으로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64|011|저희 음식 남기지 않고 다 드셔 주시면, 그게 최고의 칭찬이라고 생각해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65|011|손님, 이쪽 자리는 해가 많이 들어와서요, 저희가 블라인드 내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66|011|고객님, 쌀국수 맛은 어떠셨어요, 드시기 너무 맵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67|011|어서 오세요, 매장까지 오시는 길에 차는 많이 안 막혔나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68|011|저희 찜갈비는 저희만의 고유한 양념 배합으로 만들어서 매운 걸 못 드시는 분들도 좋아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69|011|테이크 아웃 원하시면 캐리어에 넣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70|011|주문하신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71|011|네, 주문 말씀이신가요, 주문은 오른편에 있는 키오스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72|011|접수되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순서대로 진료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73|011|여드름 치료는 초기 치료가 정말 중요해요, 저희가 관리 잘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74|011|환자분, 검사 전에 꼭 금식하셔야 돼요, 오실 때 준비물 챙겨 오는 거 잊지 마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75|011|고객님 오늘 받으신 비타민 관리는 제가 서비스로 해드릴게요, 다음에 또 찾아주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76|011|빠르게 접수 도와드리기 위해서 앞쪽에 있는 차트 작성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77|011|저희 병원의 모든 병실은 간호하는 가족까지 편안하게 쉬실 수 있도록 소파 베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78|011|환자분, 검사 전에 꼭 금식하시고 드린 주의사항 종이 꼭 읽어보고 오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79|011|김사랑 님, 처방내역 확인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80|011|혹시 앞에 치료가 일찍 끝나거나 안 오시는 분이 계시면 빨리 검사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81|011|예약하신 시간보다 늦으셨네요, 지금 치료가 가능한지 확인 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82|011|김행복 님, 아프신 부위 치료하겠습니다, 혹시 많이 뜨거우시면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83|011|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천천히 저와 함께 같이 해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84|011|어디가 가장 많이 아프신지 말씀해 주세요, 정확한 치료를 위해서 기능평가 먼저 실시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85|011|방금 병동에 연락을 드렸는데 선생님이 곧 내려올 거라고 하시네요,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86|011|지금부터 시술이 진행될텐데요, 원활한 시술 진행을 위해서 머리띠를 써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87|011|약 성분별 효능을 메모해 달라는 말씀이시죠, 약사님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88|011|김행복 님, 확인하겠습니다, 안과 진료 먼저 받고 오신 것 맞으시지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89|011|김행복 님, 치과에서 치료 받으신 거죠, 잇몸에 좋은 약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90|011|약이 삼십 일 분이라 조제하는 데만 시간이 십 분 이상 소요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91|011|고객님은 빨간색보다는 초록색이 더 잘 어울리시는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92|011|이 옷은 면 백 퍼센트라 여름에 입기에 딱 좋은 상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93|011|여름에 땀 때문에 걱정이시라면 시원한 인견 소재인 이 상품은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94|011|꽃무늬 옷이 잘 어울리시네요, 큰 꽃무늬도 좋은데 잔잔한 꽃무늬도 잘 받으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95|011|남성분들은 무채색 계열을 선호하는데, 고객님은 하늘색도 잘 어울리시는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96|011|고객님 잠시만요, 사이즈가 있는지 찾아봐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97|011|보는 거랑 입는 거랑 차이가 있죠, 어떠세요, 입어보니깐 마음에 드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98|011|고객님 지금 일 플러쓰 일 행사하고 있거든요, 두 가지 옷 다 사셔도 될 거 같은데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199|011|두 개 다 구매하신다고요, 잘 생각하셨어요, 이 가격으로 두 개 사시는 거 돈 버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00|011|수선이 필요해서 오셨어요, 어디서 구매하신 제품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01|011|덧대기, 와펜 붙이기, 자수 처리 등 수선 방법이 여러 가지인데 어떤 걸로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02|011|고객님이 수선 원하시는 부분 잘 체크해서 수선 요청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03|011|에이에쓰 물품 도착하면 다시 한번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04|011|지금 사이즈도 잘 맞으시고요, 한 치수 크게 입으면 좀 더 편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05|011|감사합니다. 구매 영수증 확인 마쳤고요, 교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06|011|헬스장에서는 땀 흡수가 잘되는 제품을 착용하시는 게 좋은데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07|011|이 제품은 다른 제품과 다르게 땀 흡수가 빨라 요즘 잘 나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08|011|요즘 상의는 한 치수 크게 박시하게 입고 밑에는 레깅스를 많이 입으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09|011|색상도, 남녀 할 것 없이 무채색 계열보다는 밝은 계열로 많이 입으시고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10|011|사이즈 교환할지 반품할지 고민이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11|011|이 제품이 요즘 고객님들께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 진짜 고민 많이 되실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12|011|디자인이 별로 마음에 안 드시는 건가요, 아니면 색상이 마음에 안 드시나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13|011|다른 컬러도 있는데 한번 보여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14|011|제가 봤을 땐 고객님의 피부톤이 쿨톤이라 청록색, 퍼플, 파랑 이런 쪽이 어울릴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15|011|감사합니다, 혹시 어머님이 마음에 안 들어하시면 영수증 안에 넣어드렸으니 교환하러 오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16|011|이 제품에 만족하신 고객님들이, 주변 지인들도 요즘에 많이 데리고 오셨거든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17|011|제가 시연을 한번 보여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18|011|고객님 말씀해주신 부분 저희가 개선했는데 혹시 또 개선할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19|011|고객님, 지금 사이즈 엑스라지인데, 한 치수 크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20|011|러닝화 찾으시는 거죠, 이쪽에 진열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21|011|이 상품으로 사이즈 안내 도와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22|011|고객님 앞쪽에 진열 상품을 함께 이용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23|011|네, 할인율 말씀이시죠, 제가 정확한 답변을 위해서 확인하고 안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24|011|이 삼십 대 고객분들께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이에요, 착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25|011|이 상품은 부모님 세대에서도 굉장히 인기 있는 상품이에요, 한번 꺼내봐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26|011|이 상품은 통기성이 뛰어나서 땀이 금방 말라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27|011|고객님, 이 상품은 등산하실 때 체온 유지에 아주 좋아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28|011|특별한 날이신 만큼 맞춤 제작을 하시면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되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29|011|운동 좋아하시나 봐요, 어떤 운동하실 때 착용하실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30|011|자주 착용하시는 하의와 어울리는 색상으로 선택하시면 좋잖아요, 함께 입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31|011|두께감이 있는 게 좋으실까요, 얇은 게 좋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32|011|여름까지 입으실 수 있도록 얇은 바람막이를 추천 드리고 싶은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33|011|따로 원하는 선생님이 있으신가요, 안 계시면 고객님이 원하시는 시술에 따라 저희가 추천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34|011|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선생님이 와서 설명해 주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35|011|기다리는 동안 드실 차나 과자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36|011|시술 받는 동안 지루할 수 있으니 책이나 태블릿 좀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37|011|휴대폰 충전하시려면 저에게 주세요, 충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38|011|고객님, 지금 받는 시술에 불편함은 없으세요, 불편한 게 있으면 언제든지 제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39|011|음료 좀 준비해 드릴까요, 커피, 녹차, 아이스티가 있는데 어떤 걸로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40|011|손님, 평소에 에센스나 트리트먼트를 자주 사용해주시면 머릿결에 훨씬 좋을 거예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41|011|요즘 날씨 많이 더워졌죠, 이제 정말 여름이 온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42|011|요즘 날씨 많이 추워졌죠, 어제까지 반팔 입었던 거 같은데 이제 긴팔 꺼내 입어야 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43|011|원래 다니는 곳이 있으셨나요, 저희 헤어숍은 어떻게 알고 찾아오셨나 궁금해서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44|011|혹시 오늘 특별히 가실 곳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45|011|그럼 저희가 예쁘게 스타일링까지 해드리려고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46|011|편하게 보시고 테스트도 해 보시고, 천천히 제품 사용해 보셔도 돼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47|011|고객님 합리적인 쇼핑을 위해서 몇 가지 질문 드린 후에 고객님께 꼭 맞는 상품 추천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48|011|셰도 찾으세요, 평소 화장을 진하게 하는 편이신가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49|011|제가 몇 가지 추천을 좀 해드릴게요, 제가 지금 사용한 게 바로 이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50|011|손으로 쉽게 펴바를 수 있어서 대학생 새내기 분들께 추천 많이 해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51|011|발색은 지금 저 보시면 아시겠지만 은은하게 색이 잘 나와서 데일리로 사용하시면 좋으실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52|011|저도 평소에 자주 사용하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53|011|셰도 자체가 우선 촉촉하고요, 펴 바르면 은은하게 펄도 들어가 있어서 사용하기 쉬우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54|011|눈밑까지 사용하시기에도 부담 없는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55|011|매장 내 사진 촬영은 가능합니다, 제가 찍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56|011|고객님께서 예매하신 영화가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라서요. 신분증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57|011|신분증이 없으세요, 그럼 제가 다른 방법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다시 말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58|011|뒤편에 앉아 계시면 바로 확인 후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59|011|신분증을 소지하지 않으셔서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는 관람이 어려우세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60|011|오늘 오신 김에 보실 만한 다른 영화를 추천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61|011|칠십 칠 번 고객님, 팝콘 나왔습니다, 주문하신 팝콘과 콜라 맞으시죠, 즐거운 영화 관람 되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62|011|신청서 작성하신 거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네, 고객님 작성 잘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63|011|앞쪽에 있는 창구에 가셔서 신청해 주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64|011|지금 여기 공사 중이라서요, 왼쪽에 있는 창구 이용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65|011|이 적금은 행복 신용카드를 함께 만드시면 이자율이 더 높아지는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66|011|고객님 제가 알아본 결과,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67|011|관리를 받으면서 건강식을 챙겨 드시면 훨씬 시너지가 생기겠죠?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68|011|고객님 저희 제품은 예쁜데 착하기까지 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69|011|요즘 친환경 제품이 각광을 받고 있잖아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70|011|저희 제품을 쓰시면 환경 보호에 동참하시게 된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71|011|그래서 저희가 압축 능력을 보완하기 위해 한 번 더 압축할 수 있는 장치를 별도로 만들었어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72|011|일단 절차상 제품 포장만 뜯겨져 있지 않으면 환불 가능합니다만, 제품을 확인해 볼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73|011|괜찮으시다면 다음 주에 그 물건을 구입하실 때 지금보다 조금 더 할인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74|011|비싸게 느껴지셨군요, 대신 제품의 품질은 확실히 보장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75|011|지금부터는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오래 기다리셨을 텐데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76|011|기다리시지 않도록 고객님 업무 먼저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77|011|고객님께서 말씀하신 건은 아직 진행 전 이벤트입니다, 사전 신청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78|011|고객님, 무엇 때문에 방문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79|011|상품을 소량 구매하실 경우 셀프 계산대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80|011|검색대에서 찾으시는 책 제목을 입력하신 후, 위치 출력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81|011|현재 매장에는 재고가 없는 것으로 파악이 되는데요, 주문을 통해 택배로는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82|011|일 층 로비에 있는 공용 컴퓨터는 언제든 사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83|011|일행 중에 임신부 유아 노약자와 함께 하신 분 계신가요, 빠른 입장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84|011|육아휴게실은 이 층에 있습니다, 정수기 젖병소독기 세면대 등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85|011|에이티엠기 말씀이신가요, 오른쪽 코너를 돌면 진흥은행과 니아은행 에이티엠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86|011|물건을 잃어버리셨다고요, 습득물 신고된 것이 있는지 지금 확인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87|011|어린이 놀이방은 이 층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부모님 한 분이 꼭 동행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88|011|공연예매 취소요, 별도의 취소 수수료가 발생하는데, 취소 진행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89|011|선생님, 왼쪽 출입구로 이용 부탁드립니다, 현재 오른쪽 출입구가 공사 중입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90|011|더블 할인이 되는 경우가 흔치 않은데요, 가입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91|011|제품을 선택하실 때는 원료뿐만 아니라 만드는 과정도 꼼꼼히 체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92|011|원료의 원산지는 꼭 비교해서 보셔야 하는 포인트예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93|011|고객님, 유기농 수제쿠키 두 개에 천 원, 한 개에 오백 원이에요, 정말 저렴하게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94|011|고객님, 직접 사용해 보셔야 정확한 비교가 가능해요, 일단 한번 사용해 보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95|011|주로 어디서 사용하실 건가요, 야외에서라면 휴대성이 중요하거든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96|011|블루투스 펜과 함께 이용하시면 메모가 편리하게 돼서 더 잘 활용하실 수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97|011|고객님, 어떤 분께 선물하실 건가요, 남성분인가요 여성분인가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98|011|이 상품을 직접 사용하실 분의 연령은 어떻게 되세요, 제가 알맞게 추천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299|011|고객님, 누구와 함께 주로 이용하세요, 가족분들과 함께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00|011|함께 사용하시면 혼자 사용하시는 것보다 훨씬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01|011|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서 절대 후회는 안 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02|011|활용도가 높으니까 더욱 이득인 셈이죠!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03|011|제가 경쟁사 모델을 같이 사용해 봤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이 더 좋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04|011|제습 기능을 얼마나 쉽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 그 부분에서 비교가 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05|011|이 상품은 타 상품과 달리 예약 기능이 있어요, 사용해 보면 얼마나 편리한지 아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06|011|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꼼꼼한 비교는 필수죠!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07|011|상의해 보시는 게 좋죠, 괜찮으시면 제가 가족분께 직접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08|011|고객님 이미 사용하고 계셨군요, 혹시 지금 사용하는 제품 어떤 점이 마음에 드시나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09|011|고객님 아직은 괜찮아보이는데 조금 더 이용하신 뒤에 교체하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10|011|고객님, 쿠폰에 도장이 아홉 번 찍혔는데요, 한 번만 더 찍으면 무료 식사권이 증정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11|011|고객님, 이용금액이 백 만 원까지 쌓이면 십 퍼센트 할인 쿠폰이 증정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12|011|모든 사람이 함께 쓰는 공간이니 쓰레기는 오른쪽에 비치되어 있는 휴지통에 버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13|011|많은 사람들이 이동하는 공간입니다, 쓰레기는 휴지통에 넣어주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14|011|고객님 이거 별거 아니지만 같이 있으면 더 예쁘거든요, 유칼립투스 잎 더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15|011|십 퍼센트는 판촉 할인이고요, 십 퍼센트는 추가 특별 할인을 해서 총 이십 퍼센트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16|011|고객님, 사진 찍으실 때 옆에 있는 가발이나 소품 이용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17|011|저희 마이크는 매일 소독기에 넣어 청결함을 유지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18|011|저희는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매장을 만들기 위해서 매일 밤 쓰레기통을 세척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19|011|모든 고객이 다니는 길을 밤마다 깨끗이 물청소할 만큼 청소에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20|011|비비크림 하나만 결제해 드리면 될까요, 더 필요한 제품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21|011|일주일 이내에 제품 개봉하지 않은 상태에서 영수증 가져오시면, 교환, 환불, 언제든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22|011|어쩌죠 죄송합니다, 제가 거스름돈을 더 많이 내어 드린 것 같습니다, 확인 부탁드려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23|011|네, 확인됐습니다, 바다뷰로 삼 박 예약하신 거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24|011|여기에 투숙하시는 분 성함과 연락처, 기타 내용 적어 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에 사인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25|011|고객님 이건 객실 키이고요, 룸 넘버는 카드에 적혀 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26|011|체크아웃 시간은 열 두 시이고요, 와이파이 비밀번호는 저희 리조트명 소문자입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27|011|카드에 보이는 큐알코드 스캔하시면 저희 리조트 이용 관련 안내문도 확인 가능하시거든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28|011|혹시 그 외에 문의사항이나 필요하신 거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29|011|객실 내 전화로 영 번 눌러주시면 이십 사 시간 프런트 데스크로 연결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30|011|저희 프런트에 문의해주시면 언제든지 도와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31|011|손님, 보증용으로 신용카드 오픈 부탁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32|011|스탠더드 트윈 같은 경우는, 싱글 침대 두 개밖에 없어서 좁으실 수도 있는데 괜찮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33|011|이건 행복이가 일 년 동안 원에서 생활하면서 한 것들을 정리한 포트폴리오예요,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34|011|행복이가 일 년 동안 많은 걸 했죠, 너무 잘 따라와줘서 저도 뿌듯해요, 어머님!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35|011|이 영상은 교실에서 행복이가 어떻게 지냈는지에 대해 짧게 영상으로 준비해봤어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36|011|하하, 너무 행복이 귀엽죠, 지금 영상 보니깐 그때 재미있었던 기억이 또 떠오르네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37|011|행복이는 어머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 애교도 많고 표현도 많이하는 친구예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38|011|어떠세요,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영상으로나마 보셔서 마음이 놓이시나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39|011|여기에서도 몸으로 노는 걸 잘하고 좋아해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40|011|원에 보내 놓으시고 걱정 많으셨을텐데 제 이야기 들어보니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41|011|어머님, 상담은 여기까지인데요, 혹시 더 궁금하거나 원에서 해줬으면 하는 게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42|011|언제든지 저한테 편하게 연락 주시고 궁금한 사항 있으면 물어봐주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43|011|네, 보톡스 가격대별 차이는 유지 기간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44|011|이 보톡스 제품 경우에는 유지 기간이 좀 더 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45|011|차 가지고 오셨어요, 주차확인은 지금 드린 이 영수증만으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46|011|고객님, 현재 상품 위치 확인되었습니다, 배송까지는 일 이 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47|011|고객님, 서비스 처리 바로 받으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48|011|고객님, 보다 정확한 안내를 위해서 담당 부서인 보상팀으로 연결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49|011|신속한 상담을 위해 담당자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50|011|고객님의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확인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51|011|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하신 내용 확인해 보니 배송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52|011|저희 통신사를 오래 이용해주셔서, 다른 통신사로 이동하지 마시라고 드리는 행사예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53|011|다른 변동사항 전혀 없이 기기만 최신 휴대폰으로 교체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54|011|부담 없이 상담 받아보시고, 할인된 내용이 마음에 드시면, 그때 결정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55|011|기존에 고객님 가족할인이나 결합할인 받으시는 거 있잖아요, 이 혜택과 별개로 계속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56|011|고객님, 제품 사진과 영상 확인했고요, 하자 있는 물품으로 확인되어서 교환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57|011|여행 중 날씨와 환율이 궁금하신가요, 실시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58|011|통역이 필요하신가요, 여러분의 말을 이해하고 번역해서 알려드리는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59|011|케이티엑스와 항공의 실시간 운행 정보는 물론, 관광상품 정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60|011|각 지역에서 열리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콘텐츠 정보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61|011|네, 유모차가 필요하시다고요, 공항 내에서만 이용하실 수 있고, 무료로 대여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62|011|외투가 필요 없는 곳에 여행을 가시는 군요, 외투보관서비스를 이용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63|011|외투보관서비스는 제 일 여객터미널, 제 이 여객터미널 두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64|011|촉박하게 도착하셨네요, 걱정 마세요, 셀프체크인서비스는 오 분 만에 탑승 수속이 가능해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65|011|셀프체크인 이용이 가능한지 여부는 항공사마다 다르니 반드시 확인 후 이용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66|011|한 가지 더, 셀프백드랍서비스로 수화물도 맡길 수 있는데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67|011|먼저 탑승권과 여권 준비해 주시고, 스캔을 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68|011|그 다음, 컨베이어 벨트 위에 수하물을 올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69|011|그럼 수하물 위탁규정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70|011|꼼꼼히 확인하셨다면, 출력된 수하물 태그를 수하물에 부착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71|011|태그 부착 후 수하물은 컨베이어 벨트에 올려 두고, 마지막으로 확인증을 꼭 챙겨주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72|011|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럼 즐거운 여행 되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73|011|헬프폰으로 연락 주셨네요, 거동이 불편하시군요, 휠체어를 보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74|011|유실물관리소에 물건이 들어와 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75|011|다행입니다, 유실물관리소에 보관되어 있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76|011|신고 접수는 번거로우시겠지만 고객님께서 직접 이메일이나 전화로 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77|011|죄송합니다만, 도난 문제 때문에 분실물은 본인이 직접 찾으러 오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78|011|물품 수령 시 본인 신분증 꼭 지참하시고, 분실물 접수번호를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79|011|신분증, 여권, 휴대폰, 음식물을 제외한 습득물품의 경우, 법에 따라 국고 귀속 혹은 폐기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80|011|법정기간인 육 개월 및 습득자 소유권 취득기한 삼 개월 경과 시 국고 귀속 및 폐기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81|011|단, 음식물의 경우 당일 또는 일주일 후 폐기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82|011|여권의 경우, 습득일로부터 한 달간 보관한 후 발급된 기관으로 이관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83|011|고객님, 유실물관리소 위치 말씀이십니까?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84|011|제 일 여객터미널의 경우 지하 일 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85|011|제 이 여객터미널에 있는 유실물관리소는 일반지역 이 층 중앙 정부종합행정센터 내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86|011|직접 찾아가시기 어려운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87|011|대리인 혹은 택배, 퀵서비스 등 위임장 양식을 작성해 주시면 수령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88|011|가족과 여행 가시나 봐요,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89|011|고객님, 지금 예약하시면 특별한 할인혜택까지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90|011|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저희만의 특별한 여름 패키지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안내 받아 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91|011|그렇습니다, 기초 영어부터 내신, 수능, 성인 영어까지 학생 여러분께 최상의 교육을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92|011|토익 인기강좌의 경우 연속 마감되고 있어서요, 서둘러 신청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93|011|지금 신청하시면 최신 무료 특강과 함께 핵심 포인트만 정리된 족보를 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94|011|자세한 강좌가 궁금하시다면, 대면 상담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방문 예약 잡아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95|011|이번 방학에 영어를 향한 두려움을 즐거움으로 바꿔보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96|011|저희 학원과 함께 해보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97|011|물론이죠, 선생님 프로필, 커리큘럼, 합리적인 비용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췄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98|011|네, 노래를 잘 부르고 싶으시다고요, 보컬 레슨 한번 받아보시면 어떠실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399|011|네, 수업은 발성법과 표현법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00|011|레슨 횟수나 시간, 레슨 장소, 그룹이냐 일 대 일이냐 레슨 형태에 따라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01|011|명절을 앞두고 차례상 삼종 세트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02|011|주부님들의 일손을 덜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03|011|맞벌이 부부나 상차림이 어려운 분들도 쉽게 준비가 가능한, 명절 히트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04|011|메뉴 구성 말씀이십니까, 도시락은 평균적으로 밥, 국, 메인 반찬 한 개와 기본 반찬 네 개로 구성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05|011|밥, 국, 메인 반찬을 범위 내에서 추가할 수 있는데요, 어떤 식으로 구성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06|011|원하는 간식이나 과일 등 디저트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07|011|혹시 가정, 회사, 어디에서 필요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08|011|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포함해 미리 요청서를 주셨네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09|011|배송기간 고려해서 신선하게 받아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10|011|회사 단체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에는 인원수와 최종 메뉴 구성을 꼭 확인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11|011|잘 알고 계시네요, 무리한 다이어트는 건강에 해를 끼치죠.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12|011|지당하신 말씀이세요, 충분한 영양소와 칼로리가 갖춰진 도시락을 섭취하시는 게 좋아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13|011|다이어트 도시락에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꼼꼼하게 체크해보고 주문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14|011|그럼요,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식물성 기름은 몸에 좋아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15|011|건강한 재료로 구성된 다이어트 도시락을 섭취한다면 체중 조절에 분명 도움 되실 겁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16|011|네 고객님, 단체복 티셔츠 제작이 필요하신가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17|011|교회, 체육대회, 가족, 회사, 학교, 수련회, 이 중에서 어떤 그룹이실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18|011|다양한 단체 티셔츠를 원하는 디자인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19|011|어느 그룹과 함께 착용할 예정이신지, 수량까지 포함해서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20|011|티셔츠에 인쇄할 특별한 문구나 사진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21|011|인쇄 방식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의류에는 나염이 대표적으로 쓰입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22|011|컴퓨터로 작업한 이미지를 원단에 인쇄하는 프린팅 방식은 어떠실까요, 자수도 좋고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23|011|잘 알겠습니다, 예쁘게 작업해서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24|011|캠핑용품 렌털 세트에는 텐트, 타프, 캠핑의자, 테이블, 코펠, 버너 등의 용품이 포함돼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25|011|개별로 빌리는 게 번거로우시면 패키지 세트로 빌릴 수도 있어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26|011|그러시구나, 소지하고 있는 캠핑용품이 있으시다면 부족한 용품만 낱개로 대여하는 걸 추천 드려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27|011|렌털 비용 말씀입니까, 비용은 캠핑 인원수와 대여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28|011|몇 명이서 몇 박 정도 계획하시는지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29|011|렌털 기간이 늘어나거나 더 큰 사이즈의 텐트를 대여하게 되는 경우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30|011|렌털하시기 전에 대여가 가능한 텐트의 종류를 알아보시면 좋아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31|011|그리고 기간별 금액에 관해 충분히 상담받고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32|011|네, 반납이요, 업체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택배로 진행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33|011|단, 단기 대여나 당일 대여 시에는 반납시간에 맞춰 매장에 방문해 직접 반납하는 경우가 많아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34|011|장기 대여하는 경우에는 반납 날짜에 맞춰 택배 배송 후 업체 확인을 통해 반납이 완료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35|011|안녕하세요, 고객님, 책 대여 서비스가 있어 안내전화 드렸습니다, 잠시 통화 가능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36|011|아기 전집, 유아 전집, 초등 전집 등 각종 전집부터 그림책, 동화책, 영어책 등 단행본 대여도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37|011|그동안 우리 아이들 책, 매번 구매하시기 부담스러우셨죠, 이젠 경제적으로 대여해 보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38|011|맞아요, 책을 보관하거나 관리할 필요 없이 다 읽고 반납하면 끝이니까 아주 간편하죠.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39|011|책을 대여하면 다양한 책 읽기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40|011|연령별, 수준별로 맞춤 독서를 설계해 드리기 때문에 다양한 독서를 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41|011|멤버십 가입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42|011|추가 문의 주신, 대여기간은 회원님이 자유롭게 정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43|011|대여기간이 길수록 높은 대여비가 발생한다는 점은 유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44|011|하지만 일일 대여비로 계산했을 때 장기간 대여비가 더 낮은 경우도 있으니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45|011|저희 도서대여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46|011|펫호텔은 위탁 기간에 따라 데이케어와 장기투숙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47|011|숙박뿐 아니라 배식, 운동 등 보호자와 생활하는 것과 유사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48|011|혹시 펫호텔 서비스가 필요한 날짜가 어떻게 되실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49|011|여름휴가나 명절에는 성수기이기 때문에 미리 예약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50|011|애견호텔은 강아지의 무게에 따라 소형견, 중형견, 대형견으로 구분되고, 비용도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51|011|고양이 호텔은 기본부터 프리미엄까지, 객실 종류에 따라 비용이 다릅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52|011|안심하세요 고객님, 저희는 동물위탁관리업 등록업체입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53|011|예약 전에 꼭 방문하셔서 시설이 어떤지 한번 둘러보시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54|011|씨씨티비를 통해 실시간 영상 확인이 가능한 서비스도 제공되니 마음 편히 맡기고 다녀오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55|011|고객님, 플랜테리어를 하고 싶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56|011|특별히 관심 있는 식물 있으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57|011|정기관리와 구독서비스로, 실내 공기를 정화시켜 주는 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58|011|원하는 식물과 화분 인테리어에 맞는 다양한 토기의 화분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59|011|전문가가 정기적으로 방문해서 병충해 방지, 비료 주기, 물 주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60|011|정말요, 전문가 도움 없이 혼자 관리해보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61|011|우선,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되는 호야와 산세베리아를 키워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62|011|관음죽은 습하고 어두운 곳에서 잘 자라고 암모니아 제거에 효과적이기 때문에 화장실에 두면 좋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63|011|국화와 백합 종류는 강아지 고양이에게 복통과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64|011|반대로, 해롭지 않은 식물로는 아레카 야자, 보스턴 고사리, 관음죽 등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65|011|고객님, 오늘도 싱그러운 식물들과 함께 힐링하는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66|011|네, 고객님의 수화물이 파손됐다고요, 속상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67|011|신속대응하실 수 있도록 신고 절차 안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68|011|가장 좋은 방법은 도착지에서 확인하자마자 분실수하물 안내카운터에 바로 신고하는 겁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69|011|분실수하물 안내카운터는 수하물 수취대 뒤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70|011|해당 항공사 직원에게 파손된 수하물의 실물을 보여주고 신고 접수하면 항공사에서 처리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71|011|인천공항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서비스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72|011|먼저 탑승동에 가시면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진품 유물을 전시하는 인천공항박물관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73|011|티원리틀포레스트, 티투노드정원에 가시면 국악과 재즈,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74|011|퍼레이드도 보실 수 있는데요, 왕가의 산책과 탈춤 공연이 준비돼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75|011|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타임도 마련돼 있는데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76|011|궁중 복식을 착용한 출연자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으시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77|011|제일여객터미널 면세지역 삼 층에서는 공예체험을 즐길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78|011|한지, 단청, 나전, 민화 등 전통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79|011|전통 공예품 만들기 체험은 아이들에게 아주 인기가 많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80|011|공항의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 전망대도 가보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C_011|K_H2_C_011_0481|011|활주로를 통해 비행기가 이착륙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관망할 수 있거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D_005.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D_005.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ce25f3c1094a4517236d1c1b69f008e03d9b7e2a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D_005.txt @@ -0,0 +1,150 @@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01|005|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서 절대 후회는 안 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02|005|활용도가 높으니까 더욱 이득인 셈이죠!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03|005|제가 경쟁사 모델을 같이 사용해 봤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이 더 좋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04|005|제습 기능을 얼마나 쉽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 그 부분에서 비교가 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05|005|이 상품은 타 상품과 달리 예약 기능이 있어요, 사용해 보면 얼마나 편리한지 아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06|005|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꼼꼼한 비교는 필수죠!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07|005|상의해 보시는 게 좋죠, 괜찮으시면 제가 가족분께 직접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08|005|고객님 이미 사용하고 계셨군요, 혹시 지금 사용하는 제품 어떤 점이 마음에 드시나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09|005|고객님 아직은 괜찮아보이는데 조금 더 이용하신 뒤에 교체하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10|005|고객님, 쿠폰에 도장이 아홉 번 찍혔는데요, 한 번만 더 찍으면 무료 식사권이 증정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11|005|고객님, 이용금액이 백 만 원까지 쌓이면 십 퍼센트 할인 쿠폰이 증정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12|005|모든 사람이 함께 쓰는 공간이니 쓰레기는 오른쪽에 비치되어 있는 휴지통에 버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13|005|많은 사람들이 이동하는 공간입니다, 쓰레기는 휴지통에 넣어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14|005|고객님 이거 별거 아니지만 같이 있으면 더 예쁘거든요, 유칼립투스 잎 더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15|005|십 퍼센트는 판촉 할인이고요, 십 퍼센트는 추가 특별 할인을 해서 총 이십 퍼센트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16|005|고객님, 사진 찍으실 때 옆에 있는 가발이나 소품 이용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17|005|저희 마이크는 매일 소독기에 넣어 청결함을 유지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18|005|저희는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매장을 만들기 위해서 매일 밤 쓰레기통을 세척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19|005|모든 고객이 다니는 길을 밤마다 깨끗이 물청소할 만큼 청소에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20|005|비비크림 하나만 결제해 드리면 될까요, 더 필요한 제품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21|005|일주일 이내에 제품 개봉하지 않은 상태에서 영수증 가져오시면, 교환, 환불, 언제든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22|005|어쩌죠 죄송합니다, 제가 거스름돈을 더 많이 내어 드린 것 같습니다, 확인 부탁드려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23|005|네, 확인됐습니다, 바다뷰로 삼 박 예약하신 거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24|005|여기에 투숙하시는 분 성함과 연락처, 기타 내용 적어 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에 사인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25|005|고객님 이건 객실 키이고요, 룸 넘버는 카드에 적혀 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26|005|체크아웃 시간은 열 두 시이고요, 와이파이 비밀번호는 저희 리조트명 소문자입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27|005|카드에 보이는 큐알코드 스캔하시면 저희 리조트 이용 관련 안내문도 확인 가능하시거든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28|005|혹시 그 외에 문의사항이나 필요하신 거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29|005|객실 내 전화로 영 번 눌러주시면 이십 사 시간 프런트 데스크로 연결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30|005|저희 프런트에 문의해주시면 언제든지 도와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31|005|손님, 보증용으로 신용카드 오픈 부탁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32|005|스탠더드 트윈 같은 경우는, 싱글 침대 두 개밖에 없어서 좁으실 수도 있는데 괜찮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33|005|이건 행복이가 일 년 동안 원에서 생활하면서 한 것들을 정리한 포트폴리오예요,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34|005|행복이가 일 년 동안 많은 걸 했죠, 너무 잘 따라와줘서 저도 뿌듯해요, 어머님!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35|005|이 영상은 교실에서 행복이가 어떻게 지냈는지에 대해 짧게 영상으로 준비해봤어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36|005|하하, 너무 행복이 귀엽죠, 지금 영상 보니깐 그때 재미있었던 기억이 또 떠오르네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37|005|행복이는 어머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 애교도 많고 표현도 많이하는 친구예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38|005|어떠세요,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영상으로나마 보셔서 마음이 놓이시나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39|005|여기에서도 몸으로 노는 걸 잘하고 좋아해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40|005|원에 보내 놓으시고 걱정 많으셨을텐데 제 이야기 들어보니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41|005|어머님, 상담은 여기까지인데요, 혹시 더 궁금하거나 원에서 해줬으면 하는 게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42|005|언제든지 저한테 편하게 연락 주시고 궁금한 사항 있으면 물어봐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43|005|네, 보톡스 가격대별 차이는 유지 기간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44|005|이 보톡스 제품 경우에는 유지 기간이 좀 더 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45|005|차 가지고 오셨어요, 주차확인은 지금 드린 이 영수증만으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46|005|고객님, 현재 상품 위치 확인되었습니다, 배송까지는 일 이 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47|005|고객님, 서비스 처리 바로 받으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48|005|고객님, 보다 정확한 안내를 위해서 담당 부서인 보상팀으로 연결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49|005|신속한 상담을 위해 담당자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50|005|고객님의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확인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51|005|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하신 내용 확인해 보니 배송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52|005|저희 통신사를 오래 이용해주셔서, 다른 통신사로 이동하지 마시라고 드리는 행사예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53|005|다른 변동사항 전혀 없이 기기만 최신 휴대폰으로 교체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54|005|부담 없이 상담 받아보시고, 할인된 내용이 마음에 드시면, 그때 결정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55|005|기존에 고객님 가족할인이나 결합할인 받으시는 거 있잖아요, 이 혜택과 별개로 계속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56|005|고객님, 제품 사진과 영상 확인했고요, 하자 있는 물품으로 확인되어서 교환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57|005|여행 중 날씨와 환율이 궁금하신가요, 실시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58|005|통역이 필요하신가요, 여러분의 말을 이해하고 번역해서 알려드리는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59|005|케이티엑스와 항공의 실시간 운행 정보는 물론, 관광상품 정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60|005|각 지역에서 열리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콘텐츠 정보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61|005|네, 유모차가 필요하시다고요, 공항 내에서만 이용하실 수 있고, 무료로 대여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62|005|외투가 필요 없는 곳에 여행을 가시는군요, 외투보관서비스를 이용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63|005|외투보관서비스는 제일 여객터미널, 제이 여객터미널 두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64|005|촉박하게 도착하셨네요, 걱정 마세요, 셀프체크인서비스는 오 분 만에 탑승 수속이 가능해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65|005|셀프체크인 이용이 가능한지 여부는 항공사마다 다르니 반드시 확인 후 이용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66|005|한 가지 더, 셀프백드랍서비스로 수화물도 맡길 수 있는데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67|005|먼저 탑승권과 여권 준비해 주시고, 스캔을 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68|005|그 다음, 컨베이어 벨트 위에 수하물을 올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69|005|그럼 수하물 위탁규정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70|005|꼼꼼히 확인하셨다면, 출력된 수하물 태그를 수하물에 부착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71|005|태그 부착 후 수하물은 컨베이어 벨트에 올려 두고, 마지막으로 확인증을 꼭 챙겨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72|005|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럼 즐거운 여행 되세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73|005|헬프폰으로 연락 주셨네요, 거동이 불편하시군요, 휠체어를 보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74|005|유실물관리소에 물건이 들어와 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75|005|다행입니다, 유실물관리소에 보관되어 있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76|005|신고 접수는 번거로우시겠지만 고객님께서 직접 이메일이나 전화로 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77|005|죄송합니다만, 도난 문제 때문에 분실물은 본인이 직접 찾으러 오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78|005|물품 수령 시 본인 신분증 꼭 지참하시고, 분실물 접수번호를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79|005|신분증, 여권, 휴대폰, 음식물을 제외한 습득물품의 경우, 법에 따라 국고 귀속 혹은 폐기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80|005|법정기간인 육 개월 및 습득자 소유권 취득기한 삼 개월 경과 시 국고 귀속 및 폐기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81|005|단, 음식물의 경우 당일 또는 일주일 후 폐기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82|005|여권의 경우, 습득일로부터 한 달간 보관한 후 발급된 기관으로 이관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83|005|고객님, 유실물관리소 위치 말씀이십니까?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84|005|제일 여객터미널의 경우 지하 일 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85|005|제이 여객터미널에 있는 유실물관리소는 일반지역 이 층 중앙 정부종합행정센터 내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86|005|직접 찾아가시기 어려운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87|005|대리인 혹은 택배, 퀵서비스 등 위임장 양식을 작성해 주시면 수령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88|005|가족과 여행 가시나 봐요,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89|005|고객님, 지금 예약하시면 특별한 할인혜택까지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90|005|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저희만의 특별한 여름 패키지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안내 받아 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91|005|그렇습니다, 기초 영어부터 내신, 수능, 성인 영어까지 학생 여러분께 최상의 교육을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92|005|토익 인기강좌의 경우 연속 마감되고 있어서요, 서둘러 신청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93|005|지금 신청하시면 최신 무료 특강과 함께 핵심 포인트만 정리된 족보를 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94|005|자세한 강좌가 궁금하시다면, 대면 상담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방문 예약 잡아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95|005|이번 방학에 영어를 향한 두려움을 즐거움으로 바꿔보세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96|005|저희 학원과 함께 해보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97|005|물론이죠, 선생님 프로필, 커리큘럼, 합리적인 비용까지 삼 박자를 고루 갖췄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98|005|네, 노래를 잘 부르고 싶으시다고요, 보컬 레슨 한 번 받아보시면 어떠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399|005|네, 수업은 발성법과 표현법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00|005|레슨 횟수나 시간, 레슨 장소, 그룹이냐 일 대 일이냐 레슨 형태에 따라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01|005|명절을 앞두고 차례상 삼 종 세트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02|005|주부님들의 일손을 덜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03|005|맞벌이 부부나 상차림이 어려운 분들도 쉽게 준비가 가능한, 명절 히트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04|005|메뉴 구성 말씀이십니까, 도시락은 평균적으로 밥, 국, 메인 반찬 한 개와 기본 반찬 네 개로 구성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05|005|밥, 국, 메인 반찬을 범위 내에서 추가할 수 있는데요, 어떤 식으로 구성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06|005|원하는 간식이나 과일 등 디저트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07|005|혹시 가정, 회사, 어디에서 필요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08|005|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포함해 미리 요청서를 주셨네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09|005|배송기간 고려해서 신선하게 받아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10|005|회사 단체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에는 인원수와 최종 메뉴 구성을 꼭 확인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11|005|잘 알고 계시네요, 무리한 다이어트는 건강에 해를 끼치죠.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12|005|지당하신 말씀이세요, 충분한 영양소와 칼로리가 갖춰진 도시락을 섭취하시는 게 좋아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13|005|다이어트 도시락에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꼼꼼하게 체크해보고 주문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14|005|그럼요,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식물성 기름은 몸에 좋아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15|005|건강한 재료로 구성된 다이어트 도시락을 섭취한다면 체중 조절에 분명 도움되실 겁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16|005|네 고객님, 단체복 티셔츠 제작이 필요하신가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17|005|교회, 체육대회, 가족, 회사, 학교, 수련회, 이 중에서 어떤 그룹이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18|005|다양한 단체 티셔츠를 원하는 디자인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19|005|어느 그룹과 함께 착용할 예정이신지, 수량까지 포함해서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20|005|티셔츠에 인쇄할 특별한 문구나 사진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21|005|인쇄 방식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의류에는 나염이 대표적으로 쓰입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22|005|컴퓨터로 작업한 이미지를 원단에 인쇄하는 프린팅 방식은 어떠실까요, 자수도 좋고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23|005|잘 알겠습니다, 예쁘게 작업해서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24|005|캠핑용품 렌털 세트에는 텐트, 타프, 캠핑의자, 테이블, 코펠, 버너 등의 용품이 포함돼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25|005|개별로 빌리는 게 번거로우시면 패키지 세트로 빌릴 수도 있어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26|005|그러시구나, 소지하고 있는 캠핑용품이 있으시다면 부족한 용품만 낱개로 대여하는 걸 추천 드려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27|005|렌털 비용 말씀입니까, 비용은 캠핑 인원수와 대여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28|005|몇 명이서 몇 박 정도 계획하시는지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29|005|렌털 기간이 늘어나거나 더 큰 사이즈의 텐트를 대여하게 되는 경우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30|005|렌털하시기 전에 대여가 가능한 텐트의 종류를 알아보시면 좋아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31|005|그리고 기간별 금액에 관해 충분히 상담받고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32|005|네, 반납이요, 업체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택배로 진행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33|005|단, 단기 대여나 당일 대여 시에는 반납시간에 맞춰 매장에 방문해 직접 반납하는 경우가 많아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34|005|장기 대여하는 경우에는 반납 날짜에 맞춰 택배 배송 후 업체 확인을 통해 반납이 완료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35|005|안녕하세요, 고객님, 책 대여 서비스가 있어 안내전화 드렸습니다, 잠시 통화 가능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36|005|아기 전집, 유아 전집, 초등 전집 등 각종 전집부터 그림책, 동화책, 영어책 등 단행본 대여도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37|005|그동안 우리 아이들 책, 매번 구매하시기 부담스러우셨죠, 이젠 경제적으로 대여해 보세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38|005|맞아요, 책을 보관하거나 관리할 필요 없이 다 읽고 반납하면 끝이니까 아주 간편하죠.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39|005|책을 대여하면 다양한 책 읽기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40|005|연령별, 수준별로 맞춤 독서를 설계해 드리기 때문에 다양한 독서를 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41|005|멤버십 가입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42|005|추가 문의 주신, 대여기간은 회원님이 자유롭게 정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43|005|대여기간이 길수록 높은 대여비가 발생한다는 점은 유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44|005|하지만 일 일 대여비로 계산했을 때 장기간 대여비가 더 낮은 경우도 있으니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45|005|저희 도서대여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46|005|펫호텔은 위탁 기간에 따라 데이케어와 장기투숙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47|005|숙박뿐 아니라 배식, 운동 등 보호자와 생활하는 것과 유사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48|005|혹시 펫호텔 서비스가 필요한 날짜가 어떻게 되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49|005|여름휴가나 명절에는 성수기이기 때문에 미리 예약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05|K_H2_D_005_0450|005|애견호텔은 강아지의 무게에 따라 소형견, 중형견, 대형견으로 구분되고, 비용도 달라집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D_010.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D_010.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f685f1a98d86ac64f99335b16e6968fdfa97a240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D_010.txt @@ -0,0 +1,150 @@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01|010|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서 절대 후회는 안 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02|010|활용도가 높으니까 더욱 이득인 셈이죠!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03|010|제가 경쟁사 모델을 같이 사용해 봤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이 더 좋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04|010|제습 기능을 얼마나 쉽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 그 부분에서 비교가 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05|010|이 상품은 타 상품과 달리 예약 기능이 있어요, 사용해 보면 얼마나 편리한지 아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06|010|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꼼꼼한 비교는 필수죠!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07|010|상의해 보시는 게 좋죠, 괜찮으시면 제가 가족분께 직접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08|010|고객님 이미 사용하고 계셨군요, 혹시 지금 사용하는 제품 어떤 점이 마음에 드시나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09|010|고객님 아직은 괜찮아보이는데 조금 더 이용하신 뒤에 교체하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10|010|고객님, 쿠폰에 도장이 아홉 번 찍혔는데요, 한 번만 더 찍으면 무료 식사권이 증정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11|010|고객님, 이용금액이 백 만 원까지 쌓이면 십 퍼센트 할인 쿠폰이 증정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12|010|모든 사람이 함께 쓰는 공간이니 쓰레기는 오른쪽에 비치되어 있는 휴지통에 버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13|010|많은 사람들이 이동하는 공간입니다, 쓰레기는 휴지통에 넣어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14|010|고객님 이거 별거 아니지만 같이 있으면 더 예쁘거든요, 유칼립투스 잎 더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15|010|십 퍼센트는 판촉 할인이고요, 십 퍼센트는 추가 특별 할인을 해서 총 이십 퍼센트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16|010|고객님, 사진 찍으실 때 옆에 있는 가발이나 소품 이용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17|010|저희 마이크는 매일 소독기에 넣어 청결함을 유지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18|010|저희는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매장을 만들기 위해서 매일 밤 쓰레기통을 세척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19|010|모든 고객이 다니는 길을 밤마다 깨끗이 물청소할 만큼 청소에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20|010|비비크림 하나만 결제해 드리면 될까요, 더 필요한 제품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21|010|일주일 이내에 제품 개봉하지 않은 상태에서 영수증 가져오시면, 교환, 환불, 언제든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22|010|어쩌죠 죄송합니다, 제가 거스름돈을 더 많이 내어 드린 것 같습니다, 확인 부탁드려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23|010|네, 확인됐습니다, 바다뷰로 삼 박 예약하신 거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24|010|여기에 투숙하시는 분 성함과 연락처, 기타 내용 적어 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에 사인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25|010|고객님 이건 객실 키이고요, 룸 넘버는 카드에 적혀 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26|010|체크아웃 시간은 열 두 시이고요, 와이파이 비밀번호는 저희 리조트명 소문자입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27|010|카드에 보이는 큐알코드 스캔하시면 저희 리조트 이용 관련 안내문도 확인 가능하시거든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28|010|혹시 그 외에 문의사항이나 필요하신 거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29|010|객실 내 전화로 영 번 눌러주시면 이십 사 시간 프런트 데스크로 연결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30|010|저희 프런트에 문의해주시면 언제든지 도와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31|010|손님, 보증용으로 신용카드 오픈 부탁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32|010|스탠더드 트윈 같은 경우는, 싱글 침대 두 개밖에 없어서 좁으실 수도 있는데 괜찮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33|010|이건 행복이가 일 년 동안 원에서 생활하면서 한 것들을 정리한 포트폴리오예요, 한 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34|010|행복이가 일 년 동안 많은 걸 했죠, 너무 잘 따라와줘서 저도 뿌듯해요, 어머님!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35|010|이 영상은 교실에서 행복이가 어떻게 지냈는지에 대해 짧게 영상으로 준비해봤어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36|010|하하, 너무 행복이 귀엽죠, 지금 영상 보니깐 그때 재미있었던 기억이 또 떠오르네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37|010|행복이는 어머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 애교도 많고 표현도 많이하는 친구예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38|010|어떠세요,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영상으로나마 보셔서 마음이 놓이시나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39|010|여기에서도 몸으로 노는 걸 잘하고 좋아해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40|010|원에 보내 놓으시고 걱정 많으셨을텐데 제 이야기 들어보니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41|010|어머님, 상담은 여기까지인데요, 혹시 더 궁금하거나 원에서 해줬으면 하는 게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42|010|언제든지 저한테 편하게 연락 주시고 궁금한 사항 있으면 물어봐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43|010|네, 보톡스 가격대별 차이는 유지 기간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44|010|이 보톡스 제품 경우에는 유지 기간이 좀 더 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45|010|차 가지고 오셨어요, 주차확인은 지금 드린 이 영수증만으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46|010|고객님, 현재 상품 위치 확인되었습니다, 배송까지는 일 이 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47|010|고객님, 서비스 처리 바로 받으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48|010|고객님, 보다 정확한 안내를 위해서 담당 부서인 보상팀으로 연결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49|010|신속한 상담을 위해 담당자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50|010|고객님의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확인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51|010|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하신 내용 확인해 보니 배송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52|010|저희 통신사를 오래 이용해주셔서, 다른 통신사로 이동하지 마시라고 드리는 행사예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53|010|다른 변동사항 전혀 없이 기기만 최신 휴대폰으로 교체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54|010|부담 없이 상담 받아보시고, 할인된 내용이 마음에 드시면, 그때 결정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55|010|기존에 고객님 가족할인이나 결합할인 받으시는 거 있잖아요, 이 혜택과 별개로 계속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56|010|고객님, 제품 사진과 영상 확인했고요, 하자 있는 물품으로 확인되어서 교환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57|010|여행 중 날씨와 환율이 궁금하신가요, 실시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58|010|통역이 필요하신가요, 여러분의 말을 이해하고 번역해서 알려드리는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59|010|케이티엑스와 항공의 실시간 운행 정보는 물론, 관광상품 정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60|010|각 지역에서 열리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콘텐츠 정보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61|010|네, 유모차가 필요하시다고요, 공항 내에서만 이용하실 수 있고, 무료로 대여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62|010|외투가 필요 없는 곳에 여행을 가시는군요, 외투 보관 서비스를 이용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63|010|외투보관서비스는 제일 여객터미널, 제이 여객터미널 두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64|010|촉박하게 도착하셨네요, 걱정 마세요, 셀프체크인서비스는 오 분 만에 탑승 수속이 가능해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65|010|셀프체크인 이용이 가능한지 여부는 항공사마다 다르니 반드시 확인 후 이용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66|010|한 가지 더, 셀프백드랍서비스로 수화물도 맡길 수 있는데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67|010|먼저 탑승권과 여권 준비해 주시고, 스캔을 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68|010|그 다음, 컨베이어 벨트 위에 수하물을 올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69|010|그럼 수하물 위탁규정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70|010|꼼꼼히 확인하셨다면, 출력된 수하물 태그를 수하물에 부착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71|010|태그 부착 후 수하물은 컨베이어 벨트에 올려 두고, 마지막으로 확인증을 꼭 챙겨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72|010|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럼 즐거운 여행 되세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73|010|헬프폰으로 연락 주셨네요, 거동이 불편하시군요, 휠체어를 보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74|010|유실물관리소에 물건이 들어와 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75|010|다행입니다, 유실물관리소에 보관되어 있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76|010|신고 접수는 번거로우시겠지만 고객님께서 직접 이메일이나 전화로 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77|010|죄송합니다만, 도난 문제 때문에 분실물은 본인이 직접 찾으러 오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78|010|물품 수령 시 본인 신분증 꼭 지참하시고, 분실물 접수번호를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79|010|신분증, 여권, 휴대폰, 음식물을 제외한 습득물품의 경우, 법에 따라 국고 귀속 혹은 폐기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80|010|법정기간인 육 개월 및 습득자 소유권 취득기한 삼 개월 경과 시 국고 귀속 및 폐기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81|010|단, 음식물의 경우 당일 또는 일주일 후 폐기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82|010|여권의 경우, 습득일로부터 한 달간 보관한 후 발급된 기관으로 이관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83|010|고객님, 유실물관리소 위치 말씀이십니까?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84|010|제일 여객터미널의 경우 지하 일 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85|010|제이 여객터미널에 있는 유실물관리소는 일반지역 이 층 중앙 정부종합행정센터 내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86|010|직접 찾아가시기 어려운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87|010|대리인 혹은 택배, 퀵서비스 등 위임장 양식을 작성해 주시면 수령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88|010|가족과 여행 가시나 봐요,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89|010|고객님, 지금 예약하시면 특별한 할인혜택까지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90|010|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저희만의 특별한 여름 패키지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안내 받아 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91|010|그렇습니다, 기초 영어부터 내신, 수능, 성인 영어까지 학생 여러분께 최상의 교육을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92|010|토익 인기강좌의 경우 연속 마감되고 있어서요, 서둘러 신청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93|010|지금 신청하시면 최신 무료 특강과 함께 핵심 포인트만 정리된 족보를 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94|010|자세한 강좌가 궁금하시다면, 대면 상담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방문 예약 잡아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95|010|이번 방학에 영어를 향한 두려움을 즐거움으로 바꿔보세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96|010|저희 학원과 함께 해보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97|010|물론이죠, 선생님 프로필, 커리큘럼, 합리적인 비용까지 삼 박자를 고루 갖췄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98|010|네, 노래를 잘 부르고 싶으시다고요, 보컬 레슨 한 번 받아보시면 어떠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399|010|네, 수업은 발성법과 표현법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00|010|레슨 횟수나 시간, 레슨 장소, 그룹이냐 일 대 일이냐 레슨 형태에 따라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01|010|명절을 앞두고 차례상 삼 종 세트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02|010|주부님들의 일손을 덜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03|010|맞벌이 부부나 상차림이 어려운 분들도 쉽게 준비가 가능한, 명절 히트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04|010|메뉴 구성 말씀이십니까, 도시락은 평균적으로 밥, 국, 메인 반찬 한 개와 기본 반찬 네 개로 구성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05|010|밥, 국, 메인 반찬을 범위 내에서 추가할 수 있는데요, 어떤 식으로 구성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06|010|원하는 간식이나 과일 등 디저트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07|010|혹시 가정, 회사, 어디에서 필요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08|010|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포함해 미리 요청서를 주셨네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09|010|배송기간 고려해서 신선하게 받아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10|010|회사 단체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에는 인원수와 최종 메뉴 구성을 꼭 확인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11|010|잘 알고 계시네요, 무리한 다이어트는 건강에 해를 끼치죠.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12|010|지당하신 말씀이세요, 충분한 영양소와 칼로리가 갖춰진 도시락을 섭취하시는 게 좋아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13|010|다이어트 도시락에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꼼꼼하게 체크해보고 주문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14|010|그럼요,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식물성 기름은 몸에 좋아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15|010|건강한 재료로 구성된 다이어트 도시락을 섭취한다면 체중 조절에 분명 도움되실 겁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16|010|네 고객님, 단체복 티셔츠 제작이 필요하신가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17|010|교회, 체육대회, 가족, 회사, 학교, 수련회, 이 중에서 어떤 그룹이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18|010|다양한 단체 티셔츠를 원하는 디자인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19|010|어느 그룹과 함께 착용할 예정이신지, 수량까지 포함해서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20|010|티셔츠에 인쇄할 특별한 문구나 사진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21|010|인쇄 방식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의류에는 나염이 대표적으로 쓰입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22|010|컴퓨터로 작업한 이미지를 원단에 인쇄하는 프린팅 방식은 어떠실까요, 자수도 좋고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23|010|잘 알겠습니다, 예쁘게 작업해서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24|010|캠핑용품 렌털 세트에는 텐트, 타프, 캠핑의자, 테이블, 코펠, 버너 등의 용품이 포함돼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25|010|개별로 빌리는 게 번거로우시면 패키지 세트로 빌릴 수도 있어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26|010|그러시구나, 소지하고 있는 캠핑용품이 있으시다면 부족한 용품만 낱개로 대여하는 걸 추천 드려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27|010|렌털 비용 말씀입니까, 비용은 캠핑 인원수와 대여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28|010|몇 명이서 몇 박 정도 계획하시는지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29|010|렌털 기간이 늘어나거나 더 큰 사이즈의 텐트를 대여하게 되는 경우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30|010|렌털하시기 전에 대여가 가능한 텐트의 종류를 알아보시면 좋아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31|010|그리고 기간별 금액에 관해 충분히 상담받고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32|010|네, 반납이요, 업체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택배로 진행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33|010|단, 단기 대여나 당일 대여 시에는 반납시간에 맞춰 매장에 방문해 직접 반납하는 경우가 많아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34|010|장기 대여하는 경우에는 반납 날짜에 맞춰 택배 배송 후 업체 확인을 통해 반납이 완료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35|010|안녕하세요, 고객님, 책 대여 서비스가 있어 안내전화 드렸습니다, 잠시 통화 가능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36|010|아기 전집, 유아 전집, 초등 전집 등 각종 전집부터 그림책, 동화책, 영어책 등 단행본 대여도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37|010|그동안 우리 아이들 책, 매번 구매하시기 부담스러우셨죠, 이젠 경제적으로 대여해 보세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38|010|맞아요, 책을 보관하거나 관리할 필요 없이 다 읽고 반납하면 끝이니까 아주 간편하죠.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39|010|책을 대여하면 다양한 책 읽기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40|010|연령별, 수준별로 맞춤 독서를 설계해 드리기 때문에 다양한 독서를 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41|010|멤버십 가입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42|010|추가 문의 주신, 대여기간은 회원님이 자유롭게 정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43|010|대여기간이 길수록 높은 대여비가 발생한다는 점은 유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44|010|하지만 일일 대여비로 계산했을 때 장기간 대여비가 더 낮은 경우도 있으니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45|010|저희 도서대여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46|010|펫호텔은 위탁 기간에 따라 데이케어와 장기투숙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47|010|숙박뿐 아니라 배식, 운동 등 보호자와 생활하는 것과 유사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48|010|혹시 펫호텔 서비스가 필요한 날짜가 어떻게 되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49|010|여름휴가나 명절에는 성수기이기 때문에 미리 예약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10|K_H2_D_010_0450|010|애견호텔은 강아지의 무게에 따라 소형견, 중형견, 대형견으로 구분되고, 비용도 달라집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D_023.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D_023.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e5c773a60529334834e258d3b50274c16cacd51c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D_023.txt @@ -0,0 +1,431 @@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51|023|손님, 적립카드에 도장 다 받으셨네요, 아메리카노 한 잔 무료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52|023|오늘 추천메뉴는 수박주스입니다, 시럽이나 설탕을 넣지 않고 신선한 수박만으로 갈아 만들었어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53|023|고객님 부담 갖지 마시고 제가 고객님 피부타입에 맞게 테스트 무료로 도와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54|023|기존에 사용하시던 제품이 고객님에게 잘 설계되었는지 제가 진단 한 번 도와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55|023|고객님 지금 사용하신다는 제품,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제가 팁 하나 알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56|023|저희 상품 가입 안 하셔도 되니깐, 오신 김에 샘플 제품으로 진단 한 번 받아보시면 어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57|023|고객님 유사 제품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좋은 품질 점검하는 방법 알려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58|023|토너를 사용하시다가, 토너와 크림이 합쳐진 올인원 제품으로 변경하려는 이유가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59|023|자주 덧발라야 하는 제품은 불편하다고 하셨는데, 저희 제품 같은 경우에는 좀 달라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60|023|저희 제품은 바쁜 고객님들을 위해 보다 유지력이 좋은 제품으로 개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61|023|유지력과 커버력을 강화한 제품이에요, 고객님들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서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62|023|회원이시면 전화 번호로 찾아봐 드리겠습니다, 죄송하지만 휴대전화 번호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63|023|저희 매장에는 대여용 우산은 없고 판매만 가능한데, 어떻게 도와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64|023|저희 매장에 회원 가입이 안 되어 있는데, 지금 가입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65|023|해당 제품은 저희 매장에 아직 입고 전입니다, 괜찮으시다면 입고 후 연락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66|023|전산 시스템 오류로 재고 파악이 안 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67|023|이 쿠폰은 사용 만료한 것으로 확인되는데, 혹시 다른 쿠폰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68|023|안내 드립니다, 좌석배치도와 비상탈출구를 확인하신 후 입장 바랍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69|023|공연장 내에서 음료와 간단한 디저트류는 섭취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70|023|휠체어석은 열 앞쪽 사이드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제가 그곳까지 안내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71|023|고객님, 만약 추가로 할인 받으실 수 있다면 어떤 상품을 선택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72|023|십만 원 이상 구매하시면 오천 원 상품권을 증정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73|023|단돈 만 원만 추가하시면 프리미엄 세트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74|023|선택하신 핸드폰에 딱 맞는 케이스와 보호필름이 이쪽에 준비되어 있는데,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75|023|키보드와 마우스를 함께 구매하시면 단품으로 구매하시는 것보다 이십 퍼센트 저렴한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76|023|숍에서 관리받는 수준으로 홈케어로 이용 가능한 염색전용 제품이 들어왔어요, 보여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77|023|오늘처럼 중복 할인 기회에 구매하시면 이중으로 할인 받으셔서 좋아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78|023|이번 주면 할인 행사가 끝나거든요, 재고 있을 때 상품 선택하시고 할인 받으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79|023|추가 할인까지 있는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80|023|요즘 휴대폰 가격 만만치 않잖아요, 안전하게 보험을 가입해 두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81|023|제가 해당 제품은 미처 살펴보지 못했어요, 검색 후에 저희 상품과 비교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82|023|유사한 프로모션이 적용된 다른 모델이 있는데요, 이 제품으로 한번 써 보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83|023|고객님이 직접 두 제품 다 사용해 보셔서 더 잘 아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84|023|이 상품은 내구성에 집중을 하다 보니까 디자인이 조금 단조롭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85|023|제조 결함을 이 년까지 보장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케어 서비스를 연장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86|023|결함 생기면 비용 들여 수리받거나 교체하는 건 정말 번거로운 일이죠.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87|023|제품 보호 기간을 연장 설정하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88|023|서비스 기간 내에 결함이 발생하면 최신형 기기로 교체해 드리거나 비슷한 가격의 제품으로 변경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89|023|확인 감사합니다, 주문하신 제품은 원래 약하게 향이 나서 여러 차례 뿌려주시면 향이 좀 강해질 것입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90|023|향수는 손목과 목 부위에 뿌리면 좀 더 은은하게 오래가니 뿌리는 위치를 바꿔서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91|023|담당자분이 잠깐 자리 비우셨는데, 저한테 말씀해 주시면 처리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92|023|잠깐 담당자에게 알아보고 오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93|023|담당자분이 안 계셔서 연락처 남겨 주시면 내일 다시 전화 드릴수 있도록 메모 남겨 놓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94|023|담당자와 통화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95|023|네, 해당 업무는 마케팅팀 김행복 님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가 연결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96|023|네, 고객님 제가 다시 전화받았습니다, 지금 담당자가 부재중이라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97|023|성함과 번호 남겨주시면 제가 전달하여 직접 전화연결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98|023|네, 제가 고객님이 문의하신 내용에 대하여 지금까지 답변드린 내용은 모두 맞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099|023|네, 김행복 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확인을 해본 뒤 저희가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00|023|행복 카드입니다, 김사랑 고객님 되시죠?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01|023|행복 쇼핑센터에서 고객님 지갑 습득했다고 카드사로 연락 주셔서 전화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02|023|위치는 알고 계시나요, 저희가 문자로 가게 주소와 연락처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03|023|고객님, 콜키지 가능하고요, 따로 금액 발생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04|023|어머님, 제가 사랑이에 대해 미리 알아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05|023|알고 있으면 친해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06|023|사랑이가 그렇군요. 어머님이 말씀해 주시니까 사랑이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07|023|원아들 물놀이에 필요한 물품들은 미리 준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08|023|부모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을 제가 교실에서 관찰해 봤는데, 자신의 생각을 글로 잘 표현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09|023|걱정하시는 것보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생활을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염려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10|023|행복이가 고쳐야 할 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저도 살펴보고 고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11|023|제가 행복이의 성장에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12|023|부모님과 제가 함께 사랑이를 보살피면 일 년 동안 많이 성장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13|023|혹시나 평소보다 하원이 늦어지는 날이 있으면 원으로 미리 연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14|023|어린이집 생활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등하원 시간을 매일 일정한 시간으로 지켜주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15|023|아이가 적응을 잘하고 있으니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16|023|특이사항이 생길 경우에 제가 더 신경 써서 빨리 연락 드리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17|023|사랑이가 집에 가서 속상한 일에 대해 이야기하면 꼭 저한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18|023|공지사항 참고하셔서 준비물 챙겨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19|023|행복이가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지만 생각보다 잘 따라오고, 또 끈기가 있어서 잘 해낼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20|023|아버님께서는 집에서 어떻게 지도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21|023|사랑이가 원에 와서 아빠 이야기를 많이 하던데 주로 아버님이 사랑이 케어를 하시나봐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22|023|예약 변경 원하셨는데 어떤 날짜로 변경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23|023|원하시는 날짜로 예약 변경 도와드렸습니다, 제가 또 도와드릴 일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24|023|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고객님께서 예약 잊으시지 않도록 이 주 뒤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25|023|저희 어린이 치과는 놀이방을 마련해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26|023|자녀분 진료 예약하시는 건가요, 자녀가 몇 살이고 어떤 진료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27|023|아이가 치과를 굉장히 무서워한다고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28|023|걱정하지 마세요, 저희는 어린이 치과라 놀이방처럼 인테리어가 되어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29|023|아이들이 전혀 치과에 온 것처럼 느끼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30|023|또한 아이가 치료를 받을 수 있을 때까지 적응할 시간을 주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31|023|다른 치과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료를 하고 있으니, 우선 오셔서 진료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32|023|방문했을 때 아이가 무섭지 않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33|023|혹시 찾으시는 교수님 있으실까요, 없으시면 알려주신 증상에 따라 교수님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34|023|언제 내원 가능하세요, 내일 날짜로 예약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35|023|예약 확인 차 연락드렸습니다, 지금 오고 계신가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36|023|저희 병원엔 어떤 분 소개로 전화 주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37|023|쌍꺼풀 수술에 대해 궁금하다고 하셨는데, 어떤 점이 가장 궁금하신가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38|023|도착해서 카운터에 성함 말씀해 주시면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39|023|오고 계신다는 거 확인되었으니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천천히 안전하게 오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40|023|예, 고객님, 말씀하신 내용 담당 부서에 전달하여 처리할 수 있도록 접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41|023|신청을 하시고 소정의 금액을 납부하시면 강좌 등록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42|023|사 인이시면 공간이 넓은 팔백 일 호를 많이 추천드립니다, 혹시 어떤 날짜에 숙박을 원하시나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43|023|고객님, 현재 예약 내역 확인해보니 두 날짜 모두 예약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44|023|몇 분이 함께 투숙하실 건가요, 제가 방 크기와 타입별로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45|023|예약이 늦어질 경우 객실이 없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46|023|고객님, 이 박 이상 투숙 시 추가 일 박이 무료입니다, 투숙일을 연장하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47|023|네, 룸서비스요, 물론 가능합니다, 무엇이 필요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48|023|원만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서 고객님 의견을 꼼꼼히 체크하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49|023|고객님의 요청 사항은 저희가 충분히 검토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바로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50|023|고객님, 많이 바쁘시겠지만, 반드시 아셔야 하는 내용만 짧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51|023|손님, 오늘 생선이 아주 싱싱합니다, 이쪽으로 오셔서 직접 한번 보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52|023|이런 날씨에는 국이나 탕 해 드시면 참 좋아요, 맑은탕, 매운탕 어떤 걸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53|023|오늘은 국거리 소고기와 갈비 상태가 참 좋아요, 살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54|023|고객님 귤 좋아하세요, 오늘 귤 구입하시면 서비스로 이백 그램 더 넣어 드려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55|023|제가 사서 먹어 봤는데, 가족들이 달고 맛있다고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56|023|레드와인도 좋지만, 오늘 화이트 와인도 세일을 많이 하니까 화이트 와인도 한번 둘러보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57|023|고객님 어서 오세요, 지난번에 가족분들과 오셨죠, 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58|023|오늘은 친구분과 함께 오셨네요, 어머니시라고요, 반갑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59|023|오늘 어버이날이고 부모님 모시고 오셨으니까, 흑임자죽 서비스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60|023|저희 메뉴가 아기가 먹기에는 좀 매운데, 아기용 국수 조금만 서비스로 따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61|023|제가 보기엔 이 안경테가 손님한테 잘 어울리는데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62|023|이 선글라스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쓰는 스타일인데, 어르신께도 잘 어울리네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63|023|스타일이 세련되고 젊어 보이셔서 이런 디자인으로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64|023|저희 음식 남기지 않고 다 드셔 주시면, 그게 최고의 칭찬이라고 생각해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65|023|손님, 이쪽 자리는 해가 많이 들어와서요, 저희가 블라인드 내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66|023|고객님, 쌀국수 맛은 어떠셨어요, 드시기 너무 맵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67|023|어서 오세요, 매장까지 오시는 길에 차는 많이 안 막혔나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68|023|저희 찜갈비는 저희만의 고유한 양념 배합으로 만들어서 매운 걸 못 드시는 분들도 좋아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69|023|테이크 아웃 원하시면 캐리어에 넣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70|023|주문하신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71|023|네, 주문 말씀이신가요, 주문은 오른편에 있는 키오스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72|023|접수되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순서대로 진료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73|023|여드름 치료는 초기 치료가 정말 중요해요, 저희가 관리 잘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74|023|환자분, 검사 전에 꼭 금식하셔야 돼요, 오실 때 준비물 챙겨 오는 거 잊지 마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75|023|고객님 오늘 받으신 비타민 관리는 제가 서비스로 해드릴게요, 다음에 또 찾아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76|023|빠르게 접수 도와드리기 위해서 앞쪽에 있는 차트 작성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77|023|저희 병원의 모든 병실은 간호하는 가족까지 편안하게 쉬실 수 있도록 소파 베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78|023|환자분, 검사 전에 꼭 금식하시고 드린 주의사항 종이 꼭 읽어보고 오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79|023|김사랑 님, 처방내역 확인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80|023|혹시 앞에 치료가 일찍 끝나거나 안 오시는 분이 계시면 빨리 검사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81|023|예약하신 시간보다 늦으셨네요, 지금 치료가 가능한지 확인 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82|023|김행복 님, 아프신 부위 치료하겠습니다, 혹시 많이 뜨거우시면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83|023|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천천히 저와 함께 같이 해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84|023|어디가 가장 많이 아프신지 말씀해 주세요, 정확한 치료를 위해서 기능평가 먼저 실시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85|023|방금 병동에 연락을 드렸는데 선생님이 곧 내려올 거라고 하시네요,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86|023|지금부터 시술이 진행될텐데요, 원활한 시술 진행을 위해서 머리띠를 써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87|023|약 성분별 효능을 메모해 달라는 말씀이시죠, 약사님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88|023|김행복 님, 확인하겠습니다, 안과 진료 먼저 받고 오신 것 맞으시지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89|023|김행복 님, 치과에서 치료 받으신 거죠, 잇몸에 좋은 약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90|023|약이 삼십 일 분이라 조제하는 데만 시간이 십 분 이상 소요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91|023|고객님은 빨간색보다는 초록색이 더 잘 어울리시는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92|023|이 옷은 면 백 퍼센트라 여름에 입기에 딱 좋은 상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93|023|여름에 땀 때문에 걱정이시라면 시원한 인견 소재인 이 상품은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94|023|꽃무늬 옷이 잘 어울리시네요, 큰 꽃무늬도 좋은데 잔잔한 꽃무늬도 잘 받으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95|023|남성분들은 무채색 계열을 선호하는데, 고객님은 하늘색도 잘 어울리시는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96|023|고객님 잠시만요, 사이즈가 있는지 찾아봐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97|023|보는 거랑 입는 거랑 차이가 있죠, 어떠세요, 입어보니깐 마음에 드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98|023|고객님 지금 일 플러스 일 행사하고 있거든요, 두 가지 옷 다 사셔도 될 거 같은데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199|023|두 개 다 구매하신다고요, 잘 생각하셨어요, 이 가격으로 두 개 사시는 거 돈 버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00|023|수선이 필요해서 오셨어요, 어디서 구매하신 제품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01|023|덧대기, 와펜 붙이기, 자수 처리 등 수선 방법이 여러 가지인데 어떤 걸로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02|023|고객님이 수선 원하시는 부분 잘 체크해서 수선 요청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03|023|에이에스 물품 도착하면 다시 한번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04|023|지금 사이즈도 잘 맞으시고요, 한 치수 크게 입으면 좀 더 편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05|023|감사합니다. 구매 영수증 확인 마쳤고요, 교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06|023|헬스장에서는 땀 흡수가 잘되는 제품을 착용하시는 게 좋은데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07|023|이 제품은 다른 제품과 다르게 땀 흡수가 빨라 요즘 잘 나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08|023|요즘 상의는 한 치수 크게 박시하게 입고 밑에는 레깅스를 많이 입으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09|023|색상도, 남녀 할 것 없이 무채색 계열보다는 밝은 계열로 많이 입으시고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10|023|사이즈 교환할지 반품할지 고민이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11|023|이 제품이 요즘 고객님들께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 진짜 고민 많이 되실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12|023|디자인이 별로 마음에 안 드시는 건가요, 아니면 색상이 마음에 안 드시나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13|023|다른 컬러도 있는데 한번 보여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14|023|제가 봤을 땐 고객님의 피부톤이 쿨톤이라 청록색, 퍼플, 파랑 이런 쪽이 어울릴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15|023|감사합니다, 혹시 어머님이 마음에 안 들어하시면 영수증 안에 넣어드렸으니 교환하러 오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16|023|이 제품에 만족하신 고객님들이, 주변 지인들도 요즘에 많이 데리고 오셨거든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17|023|제가 시연을 한번 보여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18|023|고객님 말씀해주신 부분 저희가 개선했는데 혹시 또 개선할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19|023|고객님, 지금 사이즈 엑스라지인데, 한 치수 크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20|023|러닝화 찾으시는 거죠, 이쪽에 진열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21|023|이 상품으로 사이즈 안내 도와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22|023|고객님 앞쪽에 진열 상품을 함께 이용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23|023|네, 할인율 말씀이시죠, 제가 정확한 답변을 위해서 확인하고 안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24|023|이 삼십 대 고객분들께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이에요, 착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25|023|이 상품은 부모님 세대에서도 굉장히 인기 있는 상품이에요, 한번 꺼내봐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26|023|이 상품은 통기성이 뛰어나서 땀이 금방 말라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27|023|고객님, 이 상품은 등산하실 때 체온 유지에 아주 좋아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28|023|특별한 날이신 만큼 맞춤 제작을 하시면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되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29|023|운동 좋아하시나 봐요, 어떤 운동하실 때 착용하실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30|023|자주 착용하시는 하의와 어울리는 색상으로 선택하시면 좋잖아요, 함께 입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31|023|두께감이 있는 게 좋으실까요, 얇은 게 좋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32|023|여름까지 입으실 수 있도록 얇은 바람막이를 추천 드리고 싶은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33|023|따로 원하는 선생님이 있으신가요, 안 계시면 고객님이 원하시는 시술에 따라 저희가 추천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34|023|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선생님이 와서 설명해 주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35|023|기다리는 동안 드실 차나 과자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36|023|시술 받는 동안 지루할 수 있으니 책이나 태블릿 좀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37|023|휴대폰 충전하시려면 저에게 주세요, 충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38|023|고객님, 지금 받는 시술에 불편함은 없으세요, 불편한 게 있으면 언제든지 제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39|023|음료 좀 준비해 드릴까요, 커피, 녹차, 아이스티가 있는데 어떤 걸로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40|023|손님, 평소에 에센스나 트리트먼트를 자주 사용해주시면 머릿결에 훨씬 좋을 거예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41|023|요즘 날씨 많이 더워졌죠, 이제 정말 여름이 온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42|023|요즘 날씨 많이 추워졌죠, 어제까지 반팔 입었던 거 같은데 이제 긴팔 꺼내 입어야 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43|023|원래 다니는 곳이 있으셨나요, 저희 헤어숍은 어떻게 알고 찾아오셨나 궁금해서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44|023|혹시 오늘 특별히 가실 곳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45|023|그럼 저희가 예쁘게 스타일링까지 해드리려고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46|023|편하게 보시고 테스트도 해 보시고, 천천히 제품 사용해 보셔도 돼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47|023|고객님 합리적인 쇼핑을 위해서 몇 가지 질문 드린 후에 고객님께 꼭 맞는 상품 추천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48|023|셰도 찾으세요, 평소 화장을 진하게 하는 편이신가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49|023|제가 몇 가지 추천을 좀 해드릴게요, 제가 지금 사용한 게 바로 이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50|023|손으로 쉽게 펴바를 수 있어서 대학생 새내기 분들께 추천 많이 해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51|023|발색은 지금 저 보시면 아시겠지만 은은하게 색이 잘 나와서 데일리로 사용하시면 좋으실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52|023|저도 평소에 자주 사용하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53|023|셰도 자체가 우선 촉촉하고요, 펴바르면 은은하게 펄도 들어가 있어서 사용하기 쉬우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54|023|눈밑까지 사용하시기에도 부담 없는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55|023|매장 내 사진 촬영은 가능합니다, 제가 찍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56|023|고객님께서 예매하신 영화가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라서요. 신분증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57|023|신분증이 없으세요, 그럼 제가 다른 방법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다시 말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58|023|뒤편에 앉아 계시면 바로 확인 후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59|023|신분증을 소지하지 않으셔서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는 관람이 어려우세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60|023|오늘 오신 김에 보실 만한 다른 영화를 추천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61|023|칠십 칠 번 고객님, 팝콘 나왔습니다, 주문하신 팝콘과 콜라 맞으시죠, 즐거운 영화 관람 되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62|023|신청서 작성하신 거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네, 고객님 작성 잘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63|023|앞쪽에 있는 창구에 가셔서 신청해 주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64|023|지금 여기 공사 중이라서요, 왼쪽에 있는 창구 이용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65|023|이 적금은 행복 신용카드를 함께 만드시면 이자율이 더 높아지는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66|023|고객님 제가 알아본 결과,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67|023|관리를 받으면서 건강식을 챙겨 드시면 훨씬 시너지가 생기겠죠?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68|023|고객님 저희 제품은 예쁜데 착하기까지 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69|023|요즘 친환경 제품이 각광을 받고 있잖아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70|023|저희 제품을 쓰시면 환경 보호에 동참하시게 된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71|023|그래서 저희가 압축 능력을 보완하기 위해 한 번 더 압축할 수 있는 장치를 별도로 만들었어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72|023|일단 절차상 제품 포장만 뜯겨져 있지 않으면 환불 가능합니다만, 제품을 확인해 볼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73|023|괜찮으시다면 다음 주에 그 물건을 구입하실 때 지금보다 조금 더 할인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74|023|비싸게 느껴지셨군요, 대신 제품의 품질은 확실히 보장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75|023|지금부터는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오래 기다리셨을 텐데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76|023|기다리시지 않도록 고객님 업무 먼저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77|023|고객님께서 말씀하신 건은 아직 진행 전 이벤트입니다, 사전 신청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78|023|고객님, 무엇 때문에 방문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79|023|상품을 소량 구매하실 경우 셀프 계산대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80|023|검색대에서 찾으시는 책 제목을 입력하신 후, 위치 출력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81|023|현재 매장에는 재고가 없는 것으로 파악이 되는데요, 주문을 통해 택배로는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82|023|일 층 로비에 있는 공용 컴퓨터는 언제든 사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83|023|일행 중에 임신부 유아 노약자와 함께 하신 분 계신가요, 빠른 입장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84|023|육아휴게실은 이 층에 있습니다, 정수기 젖병소독기 세면대 등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85|023|에이티엠기 말씀이신가요, 오른쪽 코너를 돌면 진흥은행과 니아은행 에이티엠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86|023|물건을 잃어버리셨다고요, 습득물 신고된 것이 있는지 지금 확인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87|023|어린이 놀이방은 이 층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부모님 한 분이 꼭 동행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88|023|공연예매 취소요, 별도의 취소 수수료가 발생하는데, 취소 진행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89|023|선생님, 왼쪽 출입구로 이용 부탁드립니다, 현재 오른쪽 출입구가 공사 중입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90|023|더블 할인이 되는 경우가 흔치 않은데요, 가입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91|023|제품을 선택하실 때는 원료뿐만 아니라 만드는 과정도 꼼꼼히 체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92|023|원료의 원산지는 꼭 비교해서 보셔야 하는 포인트예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93|023|고객님, 유기농 수제쿠키 두 개에 천 원, 한 개에 오백 원이에요, 정말 저렴하게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94|023|고객님, 직접 사용해 보셔야 정확한 비교가 가능해요, 일단 한번 사용해 보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95|023|주로 어디서 사용하실 건가요, 야외에서라면 휴대성이 중요하거든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96|023|블루투스 펜과 함께 이용하시면 메모가 편리하게 돼서 더 잘 활용하실 수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97|023|고객님, 어떤 분께 선물하실 건가요, 남성분인가요 여성분인가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98|023|이 상품을 직접 사용하실 분의 연령은 어떻게 되세요, 제가 알맞게 추천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299|023|고객님, 누구와 함께 주로 이용하세요, 가족분들과 함께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00|023|함께 사용하시면 혼자 사용하시는 것보다 훨씬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01|023|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서 절대 후회는 안 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02|023|활용도가 높으니까 더욱 이득인 셈이죠!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03|023|제가 경쟁사 모델을 같이 사용해 봤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이 더 좋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04|023|제습 기능을 얼마나 쉽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 그 부분에서 비교가 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05|023|이 상품은 타 상품과 달리 예약 기능이 있어요, 사용해 보면 얼마나 편리한지 아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06|023|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꼼꼼한 비교는 필수죠!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07|023|상의해 보시는 게 좋죠, 괜찮으시면 제가 가족분께 직접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08|023|고객님 이미 사용하고 계셨군요, 혹시 지금 사용하는 제품 어떤 점이 마음에 드시나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09|023|고객님 아직은 괜찮아보이는데 조금 더 이용하신 뒤에 교체하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10|023|고객님, 쿠폰에 도장이 아홉 번 찍혔는데요, 한 번만 더 찍으면 무료 식사권이 증정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11|023|고객님, 이용금액이 백 만 원까지 쌓이면 십 퍼센트 할인 쿠폰이 증정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12|023|모든 사람이 함께 쓰는 공간이니 쓰레기는 오른쪽에 비치되어 있는 휴지통에 버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13|023|많은 사람들이 이동하는 공간입니다, 쓰레기는 휴지통에 넣어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14|023|고객님 이거 별거 아니지만 같이 있으면 더 예쁘거든요, 유칼립투스 잎 더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15|023|십 퍼센트는 판촉 할인이고요, 십 퍼센트는 추가 특별 할인을 해서 총 이십 퍼센트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16|023|고객님, 사진 찍으실 때 옆에 있는 가발이나 소품 이용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17|023|저희 마이크는 매일 소독기에 넣어 청결함을 유지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18|023|저희는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매장을 만들기 위해서 매일 밤 쓰레기통을 세척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19|023|모든 고객이 다니는 길을 밤마다 깨끗이 물청소할 만큼 청소에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20|023|비비크림 하나만 결제해 드리면 될까요, 더 필요한 제품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21|023|일주일 이내에 제품 개봉하지 않은 상태에서 영수증 가져오시면, 교환, 환불, 언제든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22|023|어쩌죠 죄송합니다, 제가 거스름돈을 더 많이 내어 드린 것 같습니다, 확인 부탁드려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23|023|네, 확인됐습니다, 바다뷰로 삼 박 예약하신 거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24|023|여기에 투숙하시는 분 성함과 연락처, 기타 내용 적어 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에 사인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25|023|고객님 이건 객실 키이고요, 룸 넘버는 카드에 적혀 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26|023|체크아웃 시간은 열 두 시이고요, 와이파이 비밀번호는 저희 리조트명 소문자입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27|023|카드에 보이는 큐알코드 스캔하시면 저희 리조트 이용 관련 안내문도 확인 가능하시거든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28|023|혹시 그 외에 문의사항이나 필요하신 거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29|023|객실 내 전화로 영 번 눌러주시면 이십 사 시간 프런트 데스크로 연결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30|023|저희 프런트에 문의해주시면 언제든지 도와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31|023|손님, 보증용으로 신용카드 오픈 부탁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32|023|스탠더드 트윈 같은 경우는, 싱글 침대 두 개밖에 없어서 좁으실 수도 있는데 괜찮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33|023|이건 행복이가 일 년 동안 원에서 생활하면서 한 것들을 정리한 포트폴리오예요,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34|023|행복이가 일 년 동안 많은 걸 했죠, 너무 잘 따라와줘서 저도 뿌듯해요, 어머님!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35|023|이 영상은 교실에서 행복이가 어떻게 지냈는지에 대해 짧게 영상으로 준비해봤어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36|023|하하, 너무 행복이 귀엽죠, 지금 영상 보니깐 그때 재미있었던 기억이 또 떠오르네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37|023|행복이는 어머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 애교도 많고 표현도 많이하는 친구예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38|023|어떠세요,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영상으로나마 보셔서 마음이 놓이시나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39|023|여기에서도 몸으로 노는 걸 잘하고 좋아해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40|023|원에 보내 놓으시고 걱정 많으셨을텐데 제 이야기 들어보니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41|023|어머님, 상담은 여기까지인데요, 혹시 더 궁금하거나 원에서 해줬으면 하는 게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42|023|언제든지 저한테 편하게 연락 주시고 궁금한 사항 있으면 물어봐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43|023|네, 보톡스 가격대별 차이는 유지 기간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44|023|이 보톡스 제품 경우에는 유지 기간이 좀 더 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45|023|차 가지고 오셨어요, 주차확인은 지금 드린 이 영수증만으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46|023|고객님, 현재 상품 위치 확인되었습니다, 배송까지는 일 이 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47|023|고객님, 서비스 처리 바로 받으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48|023|고객님, 보다 정확한 안내를 위해서 담당 부서인 보상팀으로 연결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49|023|신속한 상담을 위해 담당자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50|023|고객님의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확인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51|023|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하신 내용 확인해 보니 배송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52|023|저희 통신사를 오래 이용해주셔서, 다른 통신사로 이동하지 마시라고 드리는 행사예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53|023|다른 변동사항 전혀 없이 기기만 최신 휴대폰으로 교체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54|023|부담 없이 상담 받아보시고, 할인된 내용이 마음에 드시면, 그때 결정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55|023|기존에 고객님 가족할인이나 결합할인 받으시는 거 있잖아요, 이 혜택과 별개로 계속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56|023|고객님, 제품 사진과 영상 확인했고요, 하자 있는 물품으로 확인되어서 교환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57|023|여행 중 날씨와 환율이 궁금하신가요, 실시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58|023|통역이 필요하신가요, 여러분의 말을 이해하고 번역해서 알려드리는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59|023|케이티엑스와 항공의 실시간 운행 정보는 물론, 관광상품 정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60|023|각 지역에서 열리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콘텐츠 정보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61|023|네, 유모차가 필요하시다고요, 공항 내에서만 이용하실 수 있고, 무료로 대여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62|023|외투가 필요 없는 곳에 여행을 가시는 군요, 외투보관서비스를 이용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63|023|외투보관서비스는 제일 여객터미널, 제이 여객터미널 두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64|023|촉박하게 도착하셨네요, 걱정 마세요, 셀프체크인서비스는 오 분 만에 탑승 수속이 가능해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65|023|셀프체크인 이용이 가능한지 여부는 항공사마다 다르니 반드시 확인 후 이용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66|023|한 가지 더, 셀프백드랍서비스로 수화물도 맡길 수 있는데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67|023|먼저 탑승권과 여권 준비해 주시고, 스캔을 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68|023|그 다음, 컨베이어 벨트 위에 수하물을 올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69|023|그럼 수하물 위탁규정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70|023|꼼꼼히 확인하셨다면, 출력된 수하물 태그를 수하물에 부착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71|023|태그 부착 후 수하물은 컨베이어 벨트에 올려 두고, 마지막으로 확인증을 꼭 챙겨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72|023|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럼 즐거운 여행 되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73|023|헬프폰으로 연락 주셨네요, 거동이 불편하시군요, 휠체어를 보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74|023|유실물관리소에 물건이 들어와 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75|023|다행입니다, 유실물관리소에 보관되어 있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76|023|신고 접수는 번거로우시겠지만 고객님께서 직접 이메일이나 전화로 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77|023|죄송합니다만, 도난 문제 때문에 분실물은 본인이 직접 찾으러 오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78|023|물품 수령 시 본인 신분증 꼭 지참하시고, 분실물 접수번호를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79|023|신분증, 여권, 휴대폰, 음식물을 제외한 습득물품의 경우, 법에 따라 국고 귀속 혹은 폐기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80|023|법정기간인 육 개월 및 습득자 소유권 취득기한 삼 개월 경과 시 국고 귀속 및 폐기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81|023|단, 음식물의 경우 당일 또는 일주일 후 폐기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82|023|여권의 경우, 습득일로부터 한 달간 보관한 후 발급된 기관으로 이관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83|023|고객님, 유실물관리소 위치 말씀이십니까?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84|023|제일여객터미널의 경우 지하 일 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85|023|제이여객터미널에 있는 유실물관리소는 일반지역 이 층 중앙 정부종합행정센터 내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86|023|직접 찾아가시기 어려운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87|023|대리인 혹은 택배, 퀵서비스 등 위임장 양식을 작성해 주시면 수령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88|023|가족과 여행 가시나 봐요,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89|023|고객님, 지금 예약하시면 특별한 할인혜택까지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90|023|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저희만의 특별한 여름 패키지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안내 받아 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91|023|그렇습니다, 기초 영어부터 내신, 수능, 성인 영어까지 학생 여러분께 최상의 교육을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92|023|토익 인기강좌의 경우 연속 마감되고 있어서요, 서둘러 신청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93|023|지금 신청하시면 최신 무료 특강과 함께 핵심 포인트만 정리된 족보를 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94|023|자세한 강좌가 궁금하시다면, 대면 상담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방문 예약 잡아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95|023|이번 방학에 영어를 향한 두려움을 즐거움으로 바꿔보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96|023|저희 학원과 함께 해보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97|023|물론이죠, 선생님 프로필, 커리큘럼, 합리적인 비용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췄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98|023|네, 노래를 잘 부르고 싶으시다고요, 보컬 레슨 한번 받아보시면 어떠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399|023|네, 수업은 발성법과 표현법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00|023|레슨 횟수나 시간, 레슨 장소, 그룹이냐 일 대 일이냐 레슨 형태에 따라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01|023|명절을 앞두고 차례상 삼종 세트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02|023|주부님들의 일손을 덜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03|023|맞벌이 부부나 상차림이 어려운 분들도 쉽게 준비가 가능한, 명절 히트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04|023|메뉴 구성 말씀이십니까, 도시락은 평균적으로 밥, 국, 메인 반찬 한 개와 기본 반찬 네 개로 구성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05|023|밥, 국, 메인 반찬을 범위 내에서 추가할 수 있는데요, 어떤 식으로 구성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06|023|원하는 간식이나 과일 등 디저트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07|023|혹시 가정, 회사, 어디에서 필요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08|023|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포함해 미리 요청서를 주셨네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09|023|배송기간 고려해서 신선하게 받아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10|023|회사 단체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에는 인원수와 최종 메뉴 구성을 꼭 확인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11|023|잘 알고 계시네요, 무리한 다이어트는 건강에 해를 끼치죠.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12|023|지당하신 말씀이세요, 충분한 영양소와 칼로리가 갖춰진 도시락을 섭취하시는 게 좋아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13|023|다이어트 도시락에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꼼꼼하게 체크해보고 주문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14|023|그럼요,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식물성 기름은 몸에 좋아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15|023|건강한 재료로 구성된 다이어트 도시락을 섭취한다면 체중 조절에 분명 도움되실 겁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16|023|네 고객님, 단체복 티셔츠 제작이 필요하신가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17|023|교회, 체육대회, 가족, 회사, 학교, 수련회, 이 중에서 어떤 그룹이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18|023|다양한 단체 티셔츠를 원하는 디자인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19|023|어느 그룹과 함께 착용할 예정이신지, 수량까지 포함해서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20|023|티셔츠에 인쇄할 특별한 문구나 사진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21|023|인쇄 방식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의류에는 나염이 대표적으로 쓰입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22|023|컴퓨터로 작업한 이미지를 원단에 인쇄하는 프린팅 방식은 어떠실까요, 자수도 좋고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23|023|잘 알겠습니다, 예쁘게 작업해서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24|023|캠핑용품 렌털 세트에는 텐트, 타프, 캠핑의자, 테이블, 코펠, 버너 등의 용품이 포함돼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25|023|개별로 빌리는 게 번거로우시면 패키지 세트로 빌릴 수도 있어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26|023|그러시구나, 소지하고 있는 캠핑용품이 있으시다면 부족한 용품만 낱개로 대여하는 걸 추천 드려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27|023|렌털 비용 말씀입니까, 비용은 캠핑 인원수와 대여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28|023|몇 명이서 몇 박 정도 계획하시는지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29|023|렌털 기간이 늘어나거나 더 큰 사이즈의 텐트를 대여하게 되는 경우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30|023|렌털하시기 전에 대여가 가능한 텐트의 종류를 알아보시면 좋아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31|023|그리고 기간별 금액에 관해 충분히 상담받고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32|023|네, 반납이요, 업체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택배로 진행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33|023|단, 단기 대여나 당일 대여 시에는 반납시간에 맞춰 매장에 방문해 직접 반납하는 경우가 많아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34|023|장기 대여하는 경우에는 반납 날짜에 맞춰 택배 배송 후 업체 확인을 통해 반납이 완료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35|023|안녕하세요, 고객님, 책 대여 서비스가 있어 안내전화 드렸습니다, 잠시 통화 가능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36|023|아기 전집, 유아 전집, 초등 전집 등 각종 전집부터 그림책, 동화책, 영어책 등 단행본 대여도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37|023|그동안 우리 아이들 책, 매번 구매하시기 부담스러우셨죠, 이젠 경제적으로 대여해 보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38|023|맞아요, 책을 보관하거나 관리할 필요 없이 다 읽고 반납하면 끝이니까 아주 간편하죠.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39|023|책을 대여하면 다양한 책 읽기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40|023|연령별, 수준별로 맞춤 독서를 설계해 드리기 때문에 다양한 독서를 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41|023|멤버십 가입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42|023|추가 문의 주신, 대여기간은 회원님이 자유롭게 정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43|023|대여기간이 길수록 높은 대여비가 발생한다는 점은 유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44|023|하지만 일일 대여비로 계산했을 때 장기간 대여비가 더 낮은 경우도 있으니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45|023|저희 도서대여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46|023|펫호텔은 위탁 기간에 따라 데이케어와 장기투숙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47|023|숙박뿐 아니라 배식, 운동 등 보호자와 생활하는 것과 유사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48|023|혹시 펫호텔 서비스가 필요한 날짜가 어떻게 되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49|023|여름휴가나 명절에는 성수기이기 때문에 미리 예약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50|023|애견호텔은 강아지의 무게에 따라 소형견, 중형견, 대형견으로 구분되고, 비용도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51|023|고양이 호텔은 기본부터 프리미엄까지, 객실 종류에 따라 비용이 다릅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52|023|안심하세요 고객님, 저희는 동물위탁관리업 등록업체입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53|023|예약 전에 꼭 방문하셔서 시설이 어떤지 한번 둘러보시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54|023|씨씨티비를 통해 실시간 영상 확인이 가능한 서비스도 제공되니 마음 편히 맡기고 다녀오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55|023|고객님, 플랜테리어를 하고 싶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56|023|특별히 관심 있는 식물 있으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57|023|정기관리와 구독서비스로, 실내 공기를 정화시켜 주는 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58|023|원하는 식물과 화분 인테리어에 맞는 다양한 토기의 화분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59|023|전문가가 정기적으로 방문해서 병충해 방지, 비료 주기, 물 주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60|023|정말요, 전문가 도움 없이 혼자 관리해보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61|023|우선,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되는 호야와 산세베리아를 키워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62|023|관음죽은 습하고 어두운 곳에서 잘 자라고 암모니아 제거에 효과적이기 때문에 화장실에 두면 좋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63|023|국화와 백합 종류는 강아지 고양이에게 복통과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64|023|반대로, 해롭지 않은 식물로는 아레카 야자, 보스턴 고사리, 관음죽 등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65|023|고객님, 오늘도 싱그러운 식물들과 함께 힐링하는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66|023|네, 고객님의 수화물이 파손됐다고요, 속상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67|023|신속대응하실 수 있도록 신고 절차 안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68|023|가장 좋은 방법은 도착지에서 확인하자마자 분실수하물 안내카운터에 바로 신고하는 겁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69|023|분실수하물 안내카운터는 수하물 수취대 뒤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70|023|해당 항공사 직원에게 파손된 수하물의 실물을 보여주고 신고 접수하면 항공사에서 처리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71|023|인천공항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서비스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72|023|먼저 탑승동에 가시면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진품 유물을 전시하는 인천공항박물관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73|023|티원리틀포레스트, 티투노드정원에 가시면 국악과 재즈,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74|023|퍼레이드도 보실 수 있는데요, 왕가의 산책과 탈춤 공연이 준비돼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75|023|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타임도 마련돼 있는데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76|023|궁중 복식을 착용한 출연자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으시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77|023|제일여객터미널 면세지역 삼층에서는 공예체험을 즐길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78|023|한지, 단청, 나전, 민화 등 전통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79|023|전통 공예품 만들기 체험은 아이들에게 아주 인기가 많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80|023|공항의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 전망대도 가보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3|K_H2_D_023_0481|023|활주로를 통해 비행기가 이착륙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관망할 수 있거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D_027.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D_027.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a6bf76f11fefe7db1b50cc3494d63d13b407193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D_027.txt @@ -0,0 +1,431 @@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51|027|손님, 적립카드에 도장 다 받으셨네요, 아메리카노 한 잔 무료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52|027|오늘 추천메뉴는 수박주스입니다, 시럽이나 설탕을 넣지 않고 신선한 수박만으로 갈아 만들었어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53|027|고객님 부담 갖지 마시고 제가 고객님 피부타입에 맞게 테스트 무료로 도와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54|027|기존에 사용하시던 제품이 고객님에게 잘 설계되었는지 제가 진단 한 번 도와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55|027|고객님 지금 사용하신다는 제품,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제가 팁 하나 알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56|027|저희 상품 가입 안 하셔도 되니깐, 오신 김에 샘플 제품으로 진단 한 번 받아보시면 어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57|027|고객님 유사 제품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좋은 품질 점검하는 방법 알려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58|027|토너를 사용하시다가, 토너와 크림이 합쳐진 올인원 제품으로 변경하려는 이유가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59|027|자주 덧발라야 하는 제품은 불편하다고 하셨는데, 저희 제품 같은 경우에는 좀 달라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60|027|저희 제품은 바쁜 고객님들을 위해 보다 유지력이 좋은 제품으로 개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61|027|유지력과 커버력을 강화한 제품이에요, 고객님들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서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62|027|회원이시면 전화 번호로 찾아봐 드리겠습니다, 죄송하지만 휴대전화 번호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63|027|저희 매장에는 대여용 우산은 없고 판매만 가능한데, 어떻게 도와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64|027|저희 매장에 회원 가입이 안 되어 있는데, 지금 가입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65|027|해당 제품은 저희 매장에 아직 입고 전입니다, 괜찮으시다면 입고 후 연락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66|027|전산 시스템 오류로 재고 파악이 안 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67|027|이 쿠폰은 사용 만료한 것으로 확인되는데, 혹시 다른 쿠폰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68|027|안내 드립니다, 좌석배치도와 비상탈출구를 확인하신 후 입장 바랍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69|027|공연장 내에서 음료와 간단한 디저트류는 섭취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70|027|휠체어석은 열 앞쪽 사이드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제가 그곳까지 안내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71|027|고객님, 만약 추가로 할인 받으실 수 있다면 어떤 상품을 선택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72|027|십만 원 이상 구매하시면 오천 원 상품권을 증정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73|027|단돈 만 원만 추가하시면 프리미엄 세트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74|027|선택하신 핸드폰에 딱 맞는 케이스와 보호필름이 이쪽에 준비되어 있는데,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75|027|키보드와 마우스를 함께 구매하시면 단품으로 구매하시는 것보다 이십 퍼센트 저렴한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76|027|숍에서 관리받는 수준으로 홈케어로 이용 가능한 염색전용 제품이 들어왔어요, 보여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77|027|오늘처럼 중복 할인 기회에 구매하시면 이중으로 할인 받으셔서 좋아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78|027|이번 주면 할인 행사가 끝나거든요, 재고 있을 때 상품 선택하시고 할인 받으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79|027|추가 할인까지 있는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80|027|요즘 휴대폰 가격 만만치 않잖아요, 안전하게 보험을 가입해 두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81|027|제가 해당 제품은 미처 살펴보지 못했어요, 검색 후에 저희 상품과 비교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82|027|유사한 프로모션이 적용된 다른 모델이 있는데요, 이 제품으로 한번 써 보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83|027|고객님이 직접 두 제품 다 사용해 보셔서 더 잘 아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84|027|이 상품은 내구성에 집중을 하다 보니까 디자인이 조금 단조롭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85|027|제조 결함을 이 년까지 보장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케어 서비스를 연장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86|027|결함 생기면 비용 들여 수리받거나 교체하는 건 정말 번거로운 일이죠.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87|027|제품 보호 기간을 연장 설정하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88|027|서비스 기간 내에 결함이 발생하면 최신형 기기로 교체해 드리거나 비슷한 가격의 제품으로 변경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89|027|확인 감사합니다, 주문하신 제품은 원래 약하게 향이 나서 여러 차례 뿌려주시면 향이 좀 강해질 것입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90|027|향수는 손목과 목 부위에 뿌리면 좀 더 은은하게 오래가니 뿌리는 위치를 바꿔서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91|027|담당자분이 잠깐 자리 비우셨는데, 저한테 말씀해 주시면 처리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92|027|잠깐 담당자에게 알아보고 오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93|027|담당자분이 안 계셔서 연락처 남겨 주시면 내일 다시 전화 드릴수 있도록 메모 남겨 놓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94|027|담당자와 통화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95|027|네, 해당 업무는 마케팅팀 김행복 님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가 연결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96|027|네, 고객님 제가 다시 전화 받았습니다, 지금 담당자가 부재중이라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97|027|성함과 번호 남겨주시면 제가 전달하여 직접 전화연결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98|027|네, 제가 고객님이 문의하신 내용에 대하여 지금까지 답변드린 내용은 모두 맞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099|027|네, 김행복 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확인을 해본 뒤 저희가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00|027|행복 카드입니다, 김사랑 고객님 되시죠?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01|027|행복 쇼핑센터에서 고객님 지갑 습득했다고 카드사로 연락 주셔서 전화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02|027|위치는 알고 계시나요, 저희가 문자로 가게 주소와 연락처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03|027|고객님, 콜키지 가능하고요, 따로 금액 발생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04|027|어머님, 제가 사랑이에 대해 미리 알아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05|027|알고 있으면 친해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06|027|사랑이가 그렇군요. 어머님이 말씀해 주시니까 사랑이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07|027|원아들 물놀이에 필요한 물품들은 미리 준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08|027|부모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을 제가 교실에서 관찰해 봤는데, 자신의 생각을 글로 잘 표현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09|027|걱정하시는 것보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생활을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염려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10|027|행복이가 고쳐야 할 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저도 살펴보고 고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11|027|제가 행복이의 성장에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12|027|부모님과 제가 함께 사랑이를 보살피면 일 년 동안 많이 성장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13|027|혹시나 평소보다 하원이 늦어지는 날이 있으면 원으로 미리 연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14|027|어린이집 생활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등하원 시간을 매일 일정한 시간으로 지켜주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15|027|아이가 적응을 잘하고 있으니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16|027|특이사항이 생길 경우에 제가 더 신경 써서 빨리 연락 드리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17|027|사랑이가 집에 가서 속상한 일에 대해 이야기하면 꼭 저한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18|027|공지사항 참고하셔서 준비물 챙겨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19|027|행복이가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지만 생각보다 잘 따라오고, 또 끈기가 있어서 잘 해낼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20|027|아버님께서는 집에서 어떻게 지도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21|027|사랑이가 원에 와서 아빠 이야기를 많이 하던데 주로 아버님이 사랑이 케어를 하시나봐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22|027|예약 변경 원하셨는데 어떤 날짜로 변경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23|027|원하시는 날짜로 예약 변경 도와드렸습니다, 제가 또 도와드릴 일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24|027|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고객님께서 예약 잊으시지 않도록 이 주 뒤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25|027|저희 어린이 치과는 놀이방을 마련해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26|027|자녀분 진료 예약하시는 건가요, 자녀가 몇 살이고 어떤 진료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27|027|아이가 치과를 굉장히 무서워한다고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28|027|걱정하지 마세요, 저희는 어린이 치과라 놀이방처럼 인테리어가 되어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29|027|아이들이 전혀 치과에 온 것처럼 느끼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30|027|또한 아이가 치료를 받을 수 있을 때까지 적응할 시간을 주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31|027|다른 치과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료를 하고 있으니, 우선 오셔서 진료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32|027|방문했을 때 아이가 무섭지 않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33|027|혹시 찾으시는 교수님 있으실까요, 없으시면 알려주신 증상에 따라 교수님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34|027|언제 내원 가능하세요, 내일 날짜로 예약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35|027|예약 확인 차 연락드렸습니다, 지금 오고 계신가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36|027|저희 병원엔 어떤 분 소개로 전화 주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37|027|쌍꺼풀 수술에 대해 궁금하다고 하셨는데, 어떤 점이 가장 궁금하신가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38|027|도착해서 카운터에 성함 말씀해 주시면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39|027|오고 계신다는 거 확인되었으니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천천히 안전하게 오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40|027|예, 고객님, 말씀하신 내용 담당 부서에 전달하여 처리할 수 있도록 접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41|027|신청을 하시고 소정의 금액을 납부하시면 강좌 등록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42|027|사 인이시면 공간이 넓은 팔백 일 호를 많이 추천드립니다, 혹시 어떤 날짜에 숙박을 원하시나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43|027|고객님, 현재 예약 내역 확인해보니 두 날짜 모두 예약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44|027|몇 분이 함께 투숙하실 건가요, 제가 방 크기와 타입별로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45|027|예약이 늦어질 경우 객실이 없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46|027|고객님, 이 박 이상 투숙 시 추가 일 박이 무료입니다, 투숙일을 연장하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47|027|네, 룸서비스요, 물론 가능합니다, 무엇이 필요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48|027|원만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서 고객님 의견을 꼼꼼히 체크하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49|027|고객님의 요청 사항은 저희가 충분히 검토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바로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50|027|고객님, 많이 바쁘시겠지만, 반드시 아셔야 하는 내용만 짧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51|027|손님, 오늘 생선이 아주 싱싱합니다, 이쪽으로 오셔서 직접 한번 보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52|027|이런 날씨에는 국이나 탕 해 드시면 참 좋아요, 맑은탕, 매운탕 어떤 걸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53|027|오늘은 국거리 소고기와 갈비 상태가 참 좋아요, 살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54|027|고객님 귤 좋아하세요, 오늘 귤 구입하시면 서비스로 이백 그램 더 넣어 드려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55|027|제가 사서 먹어 봤는데, 가족들이 달고 맛있다고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56|027|레드와인도 좋지만, 오늘 화이트 와인도 세일을 많이 하니까 화이트 와인도 한번 둘러보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57|027|고객님 어서 오세요, 지난번에 가족분들과 오셨죠, 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58|027|오늘은 친구분과 함께 오셨네요, 어머니시라고요, 반갑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59|027|오늘 어버이날이고 부모님 모시고 오셨으니까, 흑임자죽 서비스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60|027|저희 메뉴가 아기가 먹기에는 좀 매운데, 아기용 국수 조금만 서비스로 따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61|027|제가 보기엔 이 안경테가 손님한테 잘 어울리는데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62|027|이 선글라스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쓰는 스타일인데, 어르신께도 잘 어울리네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63|027|스타일이 세련되고 젊어 보이셔서 이런 디자인으로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64|027|저희 음식 남기지 않고 다 드셔 주시면, 그게 최고의 칭찬이라고 생각해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65|027|손님, 이쪽 자리는 해가 많이 들어와서요, 저희가 블라인드 내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66|027|고객님, 쌀국수 맛은 어떠셨어요, 드시기 너무 맵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67|027|어서 오세요, 매장까지 오시는 길에 차는 많이 안 막혔나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68|027|저희 찜갈비는 저희만의 고유한 양념 배합으로 만들어서 매운 걸 못 드시는 분들도 좋아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69|027|테이크 아웃 원하시면 캐리어에 넣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70|027|주문하신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71|027|네, 주문 말씀이신가요, 주문은 오른편에 있는 키오스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72|027|접수되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순서대로 진료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73|027|여드름 치료는 초기 치료가 정말 중요해요, 저희가 관리 잘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74|027|환자분, 검사 전에 꼭 금식하셔야 돼요, 오실 때 준비물 챙겨 오는 거 잊지 마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75|027|고객님 오늘 받으신 비타민 관리는 제가 서비스로 해드릴게요, 다음에 또 찾아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76|027|빠르게 접수 도와드리기 위해서 앞쪽에 있는 차트 작성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77|027|저희 병원의 모든 병실은 간호하는 가족까지 편안하게 쉬실 수 있도록 소파 베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78|027|환자분, 검사 전에 꼭 금식하시고 드린 주의사항 종이 꼭 읽어보고 오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79|027|김사랑 님, 처방내역 확인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80|027|혹시 앞에 치료가 일찍 끝나거나 안 오시는 분이 계시면 빨리 검사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81|027|예약하신 시간보다 늦으셨네요, 지금 치료가 가능한지 확인 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82|027|김행복 님, 아프신 부위 치료하겠습니다, 혹시 많이 뜨거우시면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83|027|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천천히 저와 함께 같이 해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84|027|어디가 가장 많이 아프신지 말씀해 주세요, 정확한 치료를 위해서 기능평가 먼저 실시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85|027|방금 병동에 연락을 드렸는데 선생님이 곧 내려올 거라고 하시네요,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86|027|지금부터 시술이 진행될텐데요, 원활한 시술 진행을 위해서 머리띠를 써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87|027|약 성분별 효능을 메모해 달라는 말씀이시죠, 약사님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88|027|김행복 님, 확인하겠습니다, 안과 진료 먼저 받고 오신 것 맞으시지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89|027|김행복 님, 치과에서 치료 받으신 거죠, 잇몸에 좋은 약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90|027|약이 삼십 일 분이라 조제하는 데만 시간이 십 분 이상 소요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91|027|고객님은 빨간색보다는 초록색이 더 잘 어울리시는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92|027|이 옷은 면 백 퍼센트라 여름에 입기에 딱 좋은 상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93|027|여름에 땀 때문에 걱정이시라면 시원한 인견 소재인 이 상품은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94|027|꽃무늬 옷이 잘 어울리시네요, 큰 꽃무늬도 좋은데 잔잔한 꽃무늬도 잘 받으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95|027|남성분들은 무채색 계열을 선호하는데, 고객님은 하늘색도 잘 어울리시는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96|027|고객님 잠시만요, 사이즈가 있는지 찾아봐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97|027|보는 거랑 입는 거랑 차이가 있죠, 어떠세요, 입어보니깐 마음에 드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98|027|고객님 지금 일 플러스 일 행사하고 있거든요, 두 가지 옷 다 사셔도 될 거 같은데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199|027|두 개 다 구매하신다고요, 잘 생각하셨어요, 이 가격으로 두 개 사시는 거 돈 버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00|027|수선이 필요해서 오셨어요, 어디서 구매하신 제품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01|027|덧대기, 와펜 붙이기, 자수 처리 등 수선 방법이 여러 가지인데 어떤 걸로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02|027|고객님이 수선 원하시는 부분 잘 체크해서 수선 요청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03|027|에이에스 물품 도착하면 다시 한번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04|027|지금 사이즈도 잘 맞으시고요, 한 치수 크게 입으면 좀 더 편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05|027|감사합니다. 구매 영수증 확인 마쳤고요, 교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06|027|헬스장에서는 땀 흡수가 잘되는 제품을 착용하시는 게 좋은데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07|027|이 제품은 다른 제품과 다르게 땀 흡수가 빨라 요즘 잘 나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08|027|요즘 상의는 한 치수 크게 박시하게 입고 밑에는 레깅스를 많이 입으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09|027|색상도, 남녀 할 것 없이 무채색 계열보다는 밝은 계열로 많이 입으시고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10|027|사이즈 교환할지 반품할지 고민이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11|027|이 제품이 요즘 고객님들께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 진짜 고민 많이 되실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12|027|디자인이 별로 마음에 안 드시는 건가요, 아니면 색상이 마음에 안 드시나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13|027|다른 컬러도 있는데 한번 보여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14|027|제가 봤을 땐 고객님의 피부톤이 쿨톤이라 청록색, 퍼플, 파랑 이런 쪽이 어울릴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15|027|감사합니다, 혹시 어머님이 마음에 안 들어하시면 영수증 안에 넣어드렸으니 교환하러 오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16|027|이 제품에 만족하신 고객님들이, 주변 지인들도 요즘에 많이 데리고 오셨거든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17|027|제가 시연을 한번 보여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18|027|고객님 말씀해주신 부분 저희가 개선했는데 혹시 또 개선할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19|027|고객님, 지금 사이즈 엑스라지인데, 한 치수 크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20|027|러닝화 찾으시는 거죠, 이쪽에 진열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21|027|이 상품으로 사이즈 안내 도와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22|027|고객님 앞쪽에 진열 상품을 함께 이용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23|027|네, 할인율 말씀이시죠, 제가 정확한 답변을 위해서 확인하고 안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24|027|이 삼십 대 고객분들께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이에요, 착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25|027|이 상품은 부모님 세대에서도 굉장히 인기 있는 상품이에요, 한번 꺼내봐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26|027|이 상품은 통기성이 뛰어나서 땀이 금방 말라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27|027|고객님, 이 상품은 등산하실 때 체온 유지에 아주 좋아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28|027|특별한 날이신 만큼 맞춤 제작을 하시면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되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29|027|운동 좋아하시나 봐요, 어떤 운동하실 때 착용하실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30|027|자주 착용하시는 하의와 어울리는 색상으로 선택하시면 좋잖아요, 함께 입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31|027|두께감이 있는 게 좋으실까요, 얇은 게 좋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32|027|여름까지 입으실 수 있도록 얇은 바람막이를 추천해 드리고 싶은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33|027|따로 원하는 선생님이 있으신가요, 안 계시면 고객님이 원하시는 시술에 따라 저희가 추천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34|027|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선생님이 와서 설명해 주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35|027|기다리는 동안 드실 차나 과자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36|027|시술 받는 동안 지루할 수 있으니 책이나 태블릿 좀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37|027|휴대폰 충전하시려면 저에게 주세요, 충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38|027|고객님, 지금 받는 시술에 불편함은 없으세요, 불편한 게 있으면 언제든지 제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39|027|음료 좀 준비해 드릴까요, 커피, 녹차, 아이스티가 있는데 어떤 걸로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40|027|손님, 평소에 에센스나 트리트먼트를 자주 사용해주시면 머릿결에 훨씬 좋을 거예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41|027|요즘 날씨 많이 더워졌죠, 이제 정말 여름이 온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42|027|요즘 날씨 많이 추워졌죠, 어제까지 반팔 입었던 거 같은데 이제 긴팔 꺼내 입어야 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43|027|원래 다니는 곳이 있으셨나요, 저희 헤어숍은 어떻게 알고 찾아오셨나 궁금해서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44|027|혹시 오늘 특별히 가실 곳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45|027|그럼 저희가 예쁘게 스타일링까지 해드리려고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46|027|편하게 보시고 테스트도 해 보시고, 천천히 제품 사용해 보셔도 돼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47|027|고객님 합리적인 쇼핑을 위해서 몇 가지 질문 드린 후에 고객님께 꼭 맞는 상품 추천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48|027|셰도 찾으세요, 평소 화장을 진하게 하는 편이신가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49|027|제가 몇 가지 추천을 좀 해드릴게요, 제가 지금 사용한 게 바로 이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50|027|손으로 쉽게 펴바를 수 있어서 대학생 새내기 분들께 추천 많이 해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51|027|발색은 지금 저 보시면 아시겠지만 은은하게 색이 잘 나와서 데일리로 사용하시면 좋으실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52|027|저도 평소에 자주 사용하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53|027|셰도 자체가 우선 촉촉하고요, 펴바르면 은은하게 펄도 들어가 있어서 사용하기 쉬우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54|027|눈밑까지 사용하시기에도 부담 없는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55|027|매장 내 사진 촬영은 가능합니다, 제가 찍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56|027|고객님께서 예매하신 영화가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라서요. 신분증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57|027|신분증이 없으세요, 그럼 제가 다른 방법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다시 말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58|027|뒤편에 앉아 계시면 바로 확인 후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59|027|신분증을 소지하지 않으셔서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는 관람이 어려우세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60|027|오늘 오신 김에 보실 만한 다른 영화를 추천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61|027|칠십 칠 번 고객님, 팝콘 나왔습니다, 주문하신 팝콘과 콜라 맞으시죠, 즐거운 영화 관람 되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62|027|신청서 작성하신 거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네, 고객님 작성 잘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63|027|앞쪽에 있는 창구에 가셔서 신청해 주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64|027|지금 여기 공사 중이라서요, 왼쪽에 있는 창구 이용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65|027|이 적금은 행복 신용카드를 함께 만드시면 이자율이 더 높아지는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66|027|고객님 제가 알아본 결과,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67|027|관리를 받으면서 건강식을 챙겨 드시면 훨씬 시너지가 생기겠죠?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68|027|고객님 저희 제품은 예쁜데 착하기까지 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69|027|요즘 친환경 제품이 각광을 받고 있잖아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70|027|저희 제품을 쓰시면 환경 보호에 동참하시게 된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71|027|그래서 저희가 압축 능력을 보완하기 위해 한 번 더 압축할 수 있는 장치를 별도로 만들었어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72|027|일단 절차상 제품 포장만 뜯겨져 있지 않으면 환불 가능합니다만, 제품을 확인해 볼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73|027|괜찮으시다면 다음 주에 그 물건을 구입하실 때 지금보다 조금 더 할인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74|027|비싸게 느껴지셨군요, 대신 제품의 품질은 확실히 보장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75|027|지금부터는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오래 기다리셨을 텐데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76|027|기다리시지 않도록 고객님 업무 먼저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77|027|고객님께서 말씀하신 건은 아직 진행 전 이벤트입니다, 사전 신청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78|027|고객님, 무엇 때문에 방문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79|027|상품을 소량 구매하실 경우 셀프 계산대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80|027|검색대에서 찾으시는 책 제목을 입력하신 후, 위치 출력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81|027|현재 매장에는 재고가 없는 것으로 파악이 되는데요, 주문을 통해 택배로는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82|027|일 층 로비에 있는 공용 컴퓨터는 언제든 사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83|027|일행 중에 임신부 유아 노약자와 함께 하신 분 계신가요, 빠른 입장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84|027|육아휴게실은 이 층에 있습니다, 정수기 젖병소독기 세면대 등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85|027|에이티엠기 말씀이신가요, 오른쪽 코너를 돌면 진흥은행과 니아은행 에이티엠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86|027|물건을 잃어버리셨다고요, 습득물 신고된 것이 있는지 지금 확인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87|027|어린이 놀이방은 이 층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부모님 한 분이 꼭 동행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88|027|공연예매 취소요, 별도의 취소 수수료가 발생하는데, 취소 진행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89|027|선생님, 왼쪽 출입구로 이용 부탁드립니다, 현재 오른쪽 출입구가 공사 중입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90|027|더블 할인이 되는 경우가 흔치 않은데요, 가입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91|027|제품을 선택하실 때는 원료뿐만 아니라 만드는 과정도 꼼꼼히 체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92|027|원료의 원산지는 꼭 비교해서 보셔야 하는 포인트예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93|027|고객님, 유기농 수제쿠키 두 개에 천 원, 한 개에 오백 원이에요, 정말 저렴하게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94|027|고객님, 직접 사용해 보셔야 정확한 비교가 가능해요, 일단 한번 사용해 보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95|027|주로 어디서 사용하실 건가요, 야외에서라면 휴대성이 중요하거든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96|027|블루투스 펜과 함께 이용하시면 메모가 편리하게 돼서 더 잘 활용하실 수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97|027|고객님, 어떤 분께 선물하실 건가요, 남성분인가요 여성분인가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98|027|이 상품을 직접 사용하실 분의 연령은 어떻게 되세요, 제가 알맞게 추천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299|027|고객님, 누구와 함께 주로 이용하세요, 가족분들과 함께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00|027|함께 사용하시면 혼자 사용하시는 것보다 훨씬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01|027|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서 절대 후회는 안 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02|027|활용도가 높으니까 더욱 이득인 셈이죠!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03|027|제가 경쟁사 모델을 같이 사용해 봤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이 더 좋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04|027|제습 기능을 얼마나 쉽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 그 부분에서 비교가 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05|027|이 상품은 타 상품과 달리 예약 기능이 있어요, 사용해 보면 얼마나 편리한지 아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06|027|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꼼꼼한 비교는 필수죠!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07|027|상의해 보시는 게 좋죠, 괜찮으시면 제가 가족분께 직접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08|027|고객님 이미 사용하고 계셨군요, 혹시 지금 사용하는 제품 어떤 점이 마음에 드시나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09|027|고객님 아직은 괜찮아보이는데 조금 더 이용하신 뒤에 교체하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10|027|고객님, 쿠폰에 도장이 아홉 번 찍혔는데요, 한 번만 더 찍으면 무료 식사권이 증정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11|027|고객님, 이용금액이 백 만 원까지 쌓이면 십 퍼센트 할인 쿠폰이 증정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12|027|모든 사람이 함께 쓰는 공간이니 쓰레기는 오른쪽에 비치되어 있는 휴지통에 버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13|027|많은 사람들이 이동하는 공간입니다, 쓰레기는 휴지통에 넣어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14|027|고객님 이거 별거 아니지만 같이 있으면 더 예쁘거든요, 유칼립투스 잎 더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15|027|십 퍼센트는 판촉 할인이고요, 십 퍼센트는 추가 특별 할인을 해서 총 이십 퍼센트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16|027|고객님, 사진 찍으실 때 옆에 있는 가발이나 소품 이용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17|027|저희 마이크는 매일 소독기에 넣어 청결함을 유지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18|027|저희는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매장을 만들기 위해서 매일 밤 쓰레기통을 세척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19|027|모든 고객이 다니는 길을 밤마다 깨끗이 물청소할 만큼 청소에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20|027|비비크림 하나만 결제해 드리면 될까요, 더 필요한 제품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21|027|일주일 이내에 제품 개봉하지 않은 상태에서 영수증 가져오시면, 교환, 환불, 언제든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22|027|어쩌죠 죄송합니다, 제가 거스름돈을 더 많이 내어 드린 것 같습니다, 확인 부탁드려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23|027|네, 확인됐습니다, 바다뷰로 삼 박 예약하신 거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24|027|여기에 투숙하시는 분 성함과 연락처, 기타 내용 적어 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에 사인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25|027|고객님 이건 객실 키이고요, 룸 넘버는 카드에 적혀 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26|027|체크아웃 시간은 열 두 시이고요, 와이파이 비밀번호는 저희 리조트명 소문자입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27|027|카드에 보이는 큐알코드 스캔하시면 저희 리조트 이용 관련 안내문도 확인 가능하시거든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28|027|혹시 그 외에 문의사항이나 필요하신 거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29|027|객실 내 전화로 영 번 눌러주시면 이십 사 시간 프런트 데스크로 연결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30|027|저희 프런트에 문의해주시면 언제든지 도와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31|027|손님, 보증용으로 신용카드 오픈 부탁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32|027|스탠더드 트윈 같은 경우는, 싱글 침대 두 개밖에 없어서 좁으실 수도 있는데 괜찮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33|027|이건 행복이가 일 년 동안 원에서 생활하면서 한 것들을 정리한 포트폴리오예요,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34|027|행복이가 일 년 동안 많은 걸 했죠, 너무 잘 따라와줘서 저도 뿌듯해요, 어머님!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35|027|이 영상은 교실에서 행복이가 어떻게 지냈는지에 대해 짧게 영상으로 준비해봤어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36|027|하하, 너무 행복이 귀엽죠, 지금 영상 보니깐 그때 재미있었던 기억이 또 떠오르네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37|027|행복이는 어머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 애교도 많고 표현도 많이하는 친구예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38|027|어떠세요,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영상으로나마 보셔서 마음이 놓이시나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39|027|여기에서도 몸으로 노는 걸 잘하고 좋아해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40|027|원에 보내 놓으시고 걱정 많으셨을텐데 제 이야기 들어보니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41|027|어머님, 상담은 여기까지인데요, 혹시 더 궁금하거나 원에서 해줬으면 하는 게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42|027|언제든지 저한테 편하게 연락 주시고 궁금한 사항 있으면 물어봐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43|027|네, 보톡스 가격대별 차이는 유지 기간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44|027|이 보톡스 제품 경우에는 유지 기간이 좀 더 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45|027|차 가지고 오셨어요, 주차확인은 지금 드린 이 영수증만으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46|027|고객님, 현재 상품 위치 확인되었습니다, 배송까지는 일 이 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47|027|고객님, 서비스 처리 바로 받으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48|027|고객님, 보다 정확한 안내를 위해서 담당 부서인 보상팀으로 연결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49|027|신속한 상담을 위해 담당자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50|027|고객님의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확인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51|027|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하신 내용 확인해 보니 배송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52|027|저희 통신사를 오래 이용해주셔서, 다른 통신사로 이동하지 마시라고 드리는 행사예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53|027|다른 변동사항 전혀 없이 기기만 최신 휴대폰으로 교체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54|027|부담 없이 상담 받아보시고, 할인된 내용이 마음에 드시면, 그때 결정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55|027|기존에 고객님 가족할인이나 결합할인 받으시는 거 있잖아요, 이 혜택과 별개로 계속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56|027|고객님, 제품 사진과 영상 확인했고요, 하자 있는 물품으로 확인되어서 교환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57|027|여행 중 날씨와 환율이 궁금하신가요, 실시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58|027|통역이 필요하신가요, 여러분의 말을 이해하고 번역해서 알려드리는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59|027|케이티엑스와 항공의 실시간 운행 정보는 물론, 관광상품 정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60|027|각 지역에서 열리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콘텐츠 정보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61|027|네, 유모차가 필요하시다고요, 공항 내에서만 이용하실 수 있고, 무료로 대여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62|027|외투가 필요 없는 곳에 여행을 가시는 군요, 외투보관서비스를 이용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63|027|외투보관서비스는 제일 여객터미널, 제이 여객터미널 두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64|027|촉박하게 도착하셨네요, 걱정 마세요, 셀프체크인서비스는 오 분 만에 탑승 수속이 가능해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65|027|셀프체크인 이용이 가능한지 여부는 항공사마다 다르니 반드시 확인 후 이용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66|027|한 가지 더, 셀프백드랍서비스로 수화물도 맡길 수 있는데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67|027|먼저 탑승권과 여권 준비해 주시고, 스캔을 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68|027|그 다음, 컨베이어 벨트 위에 수하물을 올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69|027|그럼 수하물 위탁규정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70|027|꼼꼼히 확인하셨다면, 출력된 수하물 태그를 수하물에 부착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71|027|태그 부착 후 수하물은 컨베이어 벨트에 올려 두고, 마지막으로 확인증을 꼭 챙겨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72|027|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럼 즐거운 여행 되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73|027|헬프폰으로 연락 주셨네요, 거동이 불편하시군요, 휠체어를 보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74|027|유실물관리소에 물건이 들어와 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75|027|다행입니다, 유실물관리소에 보관되어 있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76|027|신고 접수는 번거로우시겠지만 고객님께서 직접 이메일이나 전화로 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77|027|죄송합니다만, 도난 문제 때문에 분실물은 본인이 직접 찾으러 오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78|027|물품 수령 시 본인 신분증 꼭 지참하시고, 분실물 접수번호를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79|027|신분증, 여권, 휴대폰, 음식물을 제외한 습득물품의 경우, 법에 따라 국고 귀속 혹은 폐기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80|027|법정기간인 육 개월 및 습득자 소유권 취득기한 삼 개월 경과 시 국고 귀속 및 폐기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81|027|단, 음식물의 경우 당일 또는 일주일 후 폐기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82|027|여권의 경우, 습득일로부터 한 달간 보관한 후 발급된 기관으로 이관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83|027|고객님, 유실물관리소 위치 말씀이십니까?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84|027|제일 여객터미널의 경우 지하 일 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85|027|제이 여객터미널에 있는 유실물관리소는 일반지역 이 층 중앙 정부종합행정센터 내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86|027|직접 찾아가시기 어려운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87|027|대리인 혹은 택배, 퀵서비스 등 위임장 양식을 작성해 주시면 수령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88|027|가족과 여행 가시나 봐요,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89|027|고객님, 지금 예약하시면 특별한 할인혜택까지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90|027|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저희만의 특별한 여름 패키지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안내 받아 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91|027|그렇습니다, 기초 영어부터 내신, 수능, 성인 영어까지 학생 여러분께 최상의 교육을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92|027|토익 인기강좌의 경우 연속 마감되고 있어서요, 서둘러 신청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93|027|지금 신청하시면 최신 무료 특강과 함께 핵심 포인트만 정리된 족보를 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94|027|자세한 강좌가 궁금하시다면, 대면 상담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방문 예약 잡아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95|027|이번 방학에 영어를 향한 두려움을 즐거움으로 바꿔보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96|027|저희 학원과 함께 해보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97|027|물론이죠, 선생님 프로필, 커리큘럼, 합리적인 비용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췄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98|027|네, 노래를 잘 부르고 싶으시다고요, 보컬 레슨 한번 받아보시면 어떠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399|027|네, 수업은 발성법과 표현법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00|027|레슨 횟수나 시간, 레슨 장소, 그룹이냐 일 대 일이냐 레슨 형태에 따라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01|027|명절을 앞두고 차례상 삼종 세트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02|027|주부님들의 일손을 덜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03|027|맞벌이 부부나 상차림이 어려운 분들도 쉽게 준비가 가능한, 명절 히트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04|027|메뉴 구성 말씀이십니까, 도시락은 평균적으로 밥, 국, 메인 반찬 한 개와 기본 반찬 네 개로 구성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05|027|밥, 국, 메인 반찬을 범위 내에서 추가할 수 있는데요, 어떤 식으로 구성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06|027|원하는 간식이나 과일 등 디저트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07|027|혹시 가정, 회사, 어디에서 필요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08|027|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포함해 미리 요청서를 주셨네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09|027|배송기간 고려해서 신선하게 받아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10|027|회사 단체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에는 인원수와 최종 메뉴 구성을 꼭 확인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11|027|잘 알고 계시네요, 무리한 다이어트는 건강에 해를 끼치죠.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12|027|지당하신 말씀이세요, 충분한 영양소와 칼로리가 갖춰진 도시락을 섭취하시는 게 좋아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13|027|다이어트 도시락에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꼼꼼하게 체크해보고 주문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14|027|그럼요,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식물성 기름은 몸에 좋아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15|027|건강한 재료로 구성된 다이어트 도시락을 섭취한다면 체중 조절에 분명 도움되실 겁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16|027|네 고객님, 단체복 티셔츠 제작이 필요하신가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17|027|교회, 체육대회, 가족, 회사, 학교, 수련회, 이 중에서 어떤 그룹이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18|027|다양한 단체 티셔츠를 원하는 디자인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19|027|어느 그룹과 함께 착용할 예정이신지, 수량까지 포함해서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20|027|티셔츠에 인쇄할 특별한 문구나 사진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21|027|인쇄 방식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의류에는 나염이 대표적으로 쓰입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22|027|컴퓨터로 작업한 이미지를 원단에 인쇄하는 프린팅 방식은 어떠실까요, 자수도 좋고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23|027|잘 알겠습니다, 예쁘게 작업해서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24|027|캠핑용품 렌털 세트에는 텐트, 타프, 캠핑의자, 테이블, 코펠, 버너 등의 용품이 포함돼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25|027|개별로 빌리는 게 번거로우시면 패키지 세트로 빌릴 수도 있어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26|027|그러시구나, 소지하고 있는 캠핑용품이 있으시다면 부족한 용품만 낱개로 대여하는 걸 추천 드려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27|027|렌털 비용 말씀입니까, 비용은 캠핑 인원수와 대여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28|027|몇 명이서 몇 박 정도 계획하시는지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29|027|렌털 기간이 늘어나거나 더 큰 사이즈의 텐트를 대여하게 되는 경우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30|027|렌털하시기 전에 대여가 가능한 텐트의 종류를 알아보시면 좋아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31|027|그리고 기간별 금액에 관해 충분히 상담받고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32|027|네, 반납이요, 업체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택배로 진행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33|027|단, 단기 대여나 당일 대여 시에는 반납시간에 맞춰 매장에 방문해 직접 반납하는 경우가 많아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34|027|장기 대여하는 경우에는 반납 날짜에 맞춰 택배 배송 후 업체 확인을 통해 반납이 완료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35|027|안녕하세요, 고객님, 책 대여 서비스가 있어 안내전화 드렸습니다, 잠시 통화 가능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36|027|아기 전집, 유아 전집, 초등 전집 등 각종 전집부터 그림책, 동화책, 영어책 등 단행본 대여도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37|027|그동안 우리 아이들 책, 매번 구매하시기 부담스러우셨죠, 이젠 경제적으로 대여해 보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38|027|맞아요, 책을 보관하거나 관리할 필요 없이 다 읽고 반납하면 끝이니까 아주 간편하죠.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39|027|책을 대여하면 다양한 책 읽기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40|027|연령별, 수준별로 맞춤 독서를 설계해 드리기 때문에 다양한 독서를 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41|027|멤버십 가입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42|027|추가 문의 주신, 대여기간은 회원님이 자유롭게 정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43|027|대여기간이 길수록 높은 대여비가 발생한다는 점은 유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44|027|하지만 일일 대여비로 계산했을 때 장기간 대여비가 더 낮은 경우도 있으니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45|027|저희 도서대여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46|027|펫호텔은 위탁 기간에 따라 데이케어와 장기투숙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47|027|숙박뿐 아니라 배식, 운동 등 보호자와 생활하는 것과 유사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48|027|혹시 펫호텔 서비스가 필요한 날짜가 어떻게 되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49|027|여름휴가나 명절에는 성수기이기 때문에 미리 예약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50|027|애견호텔은 강아지의 무게에 따라 소형견, 중형견, 대형견으로 구분되고, 비용도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51|027|고양이 호텔은 기본부터 프리미엄까지, 객실 종류에 따라 비용이 다릅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52|027|안심하세요 고객님, 저희는 동물위탁관리업 등록업체입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53|027|예약 전에 꼭 방문하셔서 시설이 어떤지 한번 둘러보시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54|027|씨씨티비를 통해 실시간 영상 확인이 가능한 서비스도 제공되니 마음 편히 맡기고 다녀오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55|027|고객님, 플랜테리어를 하고 싶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56|027|특별히 관심 있는 식물 있으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57|027|정기관리와 구독서비스로, 실내 공기를 정화시켜 주는 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58|027|원하는 식물과 화분 인테리어에 맞는 다양한 토기의 화분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59|027|전문가가 정기적으로 방문해서 병충해 방지, 비료 주기, 물 주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60|027|정말요, 전문가 도움 없이 혼자 관리해보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61|027|우선,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되는 호야와 산세베리아를 키워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62|027|관음죽은 습하고 어두운 곳에서 잘 자라고 암모니아 제거에 효과적이기 때문에 화장실에 두면 좋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63|027|국화와 백합 종류는 강아지 고양이에게 복통과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64|027|반대로, 해롭지 않은 식물로는 아레카 야자, 보스턴 고사리, 관음죽 등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65|027|고객님, 오늘도 싱그러운 식물들과 함께 힐링하는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66|027|네, 고객님의 수화물이 파손됐다고요, 속상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67|027|신속대응하실 수 있도록 신고 절차 안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68|027|가장 좋은 방법은 도착지에서 확인하자마자 분실수하물 안내카운터에 바로 신고하는 겁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69|027|분실수하물 안내카운터는 수하물 수취대 뒤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70|027|해당 항공사 직원에게 파손된 수하물의 실물을 보여주고 신고 접수하면 항공사에서 처리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71|027|인천공항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서비스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72|027|먼저 탑승동에 가시면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진품 유물을 전시하는 인천공항박물관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73|027|티원리틀포레스트, 티투노드정원에 가시면 국악과 재즈,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74|027|퍼레이드도 보실 수 있는데요, 왕가의 산책과 탈춤 공연이 준비돼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75|027|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타임도 마련돼 있는데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76|027|궁중 복식을 착용한 출연자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으시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77|027|제일여객터미널 면세지역 삼층에서는 공예체험을 즐길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78|027|한지, 단청, 나전, 민화 등 전통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79|027|전통 공예품 만들기 체험은 아이들에게 아주 인기가 많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80|027|공항의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 전망대도 가보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27|K_H2_D_027_0481|027|활주로를 통해 비행기가 이착륙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관망할 수 있거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D_051.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D_051.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5dffb5a6dd7e0bf774d00e4c5c2f290867ee313f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D_051.txt @@ -0,0 +1,431 @@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51|051|손님, 적립카드에 도장 다 받으셨네요, 아메리카노 한 잔 무료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52|051|오늘 추천메뉴는 수박주스입니다, 시럽이나 설탕을 넣지 않고 신선한 수박만으로 갈아 만들었어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53|051|고객님 부담 갖지 마시고 제가 고객님 피부타입에 맞게 테스트 무료로 도와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54|051|기존에 사용하시던 제품이 고객님에게 잘 설계되었는지 제가 진단 한 번 도와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55|051|고객님 지금 사용하신다는 제품,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제가 팁 하나 알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56|051|저희 상품 가입 안 하셔도 되니깐, 오신 김에 샘플 제품으로 진단 한 번 받아보시면 어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57|051|고객님 유사 제품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좋은 품질 점검하는 방법 알려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58|051|토너를 사용하시다가, 토너와 크림이 합쳐진 올인원 제품으로 변경하시려는 이유가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59|051|자주 덧발라야 하는 제품은 불편하다고 하셨는데, 저희 제품 같은 경우에는 좀 달라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60|051|저희 제품은 바쁜 고객님들을 위해 보다 유지력이 좋은 제품으로 개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61|051|유지력과 커버력을 강화한 제품이에요, 고객님들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서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62|051|회원이시면 전화 번호로 찾아봐 드리겠습니다, 죄송하지만 휴대전화 번호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63|051|저희 매장에는 대여용 우산은 없고 판매만 가능한데, 어떻게 도와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64|051|저희 매장에 회원 가입이 안 되어 있는데, 지금 가입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65|051|해당 제품은 저희 매장에 아직 입고 전입니다, 괜찮으시다면 입고 후 연락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66|051|전산 시스템 오류로 재고 파악이 안 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67|051|이 쿠폰은 사용 만료한 것으로 확인되는데, 혹시 다른 쿠폰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68|051|안내 드립니다, 좌석배치도와 비상탈출구를 확인한 후 입장 바랍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69|051|공연장 내에서 음료와 간단한 디저트류는 섭취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70|051|휠체어석은 열 앞쪽 사이드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제가 그곳까지 안내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71|051|고객님, 만약 추가로 할인 받으실 수 있다면 어떤 상품을 선택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72|051|십 만 원 이상 구매하시면 오천 원 상품권을 증정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73|051|단돈 만 원만 추가하시면 프리미엄 세트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74|051|선택하신 핸드폰에 딱 맞는 케이스와 보호필름이 이쪽에 준비되어 있는데,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75|051|키보드와 마우스를 함께 구매하시면 단품으로 구매하시는 것보다 이십 퍼센트 저렴한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76|051|숍에서 관리받는 수준으로 홈케어로 이용 가능한 염색전용 제품이 들어왔어요, 보여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77|051|오늘처럼 중복 할인 기회에 구매하시면 이중으로 할인 받으셔서 좋아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78|051|이번 주면 할인 행사가 끝나거든요, 재고 있을 때 상품 선택하시고 할인 받으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79|051|추가 할인까지 있는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80|051|요즘 휴대폰 가격 만만치 않잖아요, 안전하게 보험을 가입해 두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81|051|제가 해당 제품은 미처 살펴보지 못했어요, 검색 후에 저희 상품과 비교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82|051|유사한 프로모션이 적용된 다른 모델이 있는데요, 이 제품으로 한번 써 보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83|051|고객님이 직접 두 제품 다 사용해 보셔서 더 잘 아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84|051|이 상품은 내구성에 집중을 하다 보니까 디자인이 조금 단조롭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85|051|제조 결함을 이 년까지 보장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케어 서비스를 연장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86|051|결함 생기면 비용 들여 수리받거나 교체하는 건 정말 번거로운 일이죠.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87|051|제품 보호 기간을 연장 설정하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88|051|서비스 기간 내에 결함이 발생하면 최신형 기기로 교체해 드리거나 비슷한 가격의 제품으로 변경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89|051|확인 감사합니다, 주문하신 제품은 원래 약하게 향이 나서 여러 차례 뿌려주시면 향이 좀 강해질 것입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90|051|향수는 손목과 목 부위에 뿌리면 좀 더 은은하게 오래가니 뿌리는 위치를 바꿔서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91|051|담당자분이 잠깐 자리 비우셨는데, 저한테 말씀해 주시면 처리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92|051|잠깐 담당자에게 알아보고 오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93|051|담당자분이 안 계셔서 연락처 남겨 주시면 내일 다시 전화 드릴수 있도록 메모 남겨 놓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94|051|담당자와 통화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95|051|네, 해당 업무는 마케팅팀 김행복 님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가 연결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96|051|네, 고객님 제가 다시 전화 받았습니다, 지금 담당자가 부재중이라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97|051|성함과 번호 남겨주시면 제가 전달하여 직접 전화연결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98|051|네, 제가 고객님이 문의하신 내용에 대하여 지금까지 답변드린 내용은 모두 맞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099|051|네, 김행복 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확인을 해본 뒤 저희가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00|051|행복 카드입니다, 김사랑 고객님 되시죠?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01|051|행복 쇼핑센터에서 고객님 지갑 습득했다고 카드사로 연락 주셔서 전화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02|051|위치는 알고 계시나요, 저희가 문자로 가게 주소와 연락처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03|051|고객님, 콜키지 가능하고요, 따로 금액 발생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04|051|어머님, 제가 사랑이에 대해 미리 알아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05|051|알고 있으면 친해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06|051|사랑이가 그렇군요. 어머님이 말씀해 주시니까 사랑이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07|051|원아들 물놀이에 필요한 물품들은 미리 준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08|051|부모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을 제가 교실에서 관찰해 봤는데, 자신의 생각을 글로 잘 표현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09|051|걱정하시는 것보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생활을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염려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10|051|행복이가 고쳐야 할 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저도 살펴보고 고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11|051|제가 행복이의 성장에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12|051|부모님과 제가 함께 사랑이를 보살피면 일 년 동안 많이 성장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13|051|혹시나 평소보다 하원이 늦어지는 날이 있으면 원으로 미리 연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14|051|어린이집 생활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등하원 시간을 매일 일정한 시간으로 지켜주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15|051|아이가 적응을 잘하고 있으니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16|051|특이사항이 생길 경우에 제가 더 신경 써서 빨리 연락 드리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17|051|사랑이가 집에 가서 속상한 일에 대해 이야기하면 꼭 저한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18|051|공지사항 참고하셔서 준비물 챙겨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19|051|행복이가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지만 생각보다 잘 따라오고, 또 끈기가 있어서 잘 해낼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20|051|아버님께서는 집에서 어떻게 지도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21|051|사랑이가 원에 와서 아빠 이야기를 많이 하던데 주로 아버님이 사랑이 케어를 하시나봐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22|051|예약 변경 원하셨는데 어떤 날짜로 변경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23|051|원하시는 날짜로 예약 변경 도와드렸습니다, 제가 또 도와드릴 일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24|051|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고객님께서 예약 잊으시지 않도록 이 주 뒤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25|051|저희 어린이 치과는 놀이방을 마련해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26|051|자녀분 진료 예약하시는 건가요, 자녀가 몇 살이고 어떤 진료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27|051|아이가 치과를 굉장히 무서워한다고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28|051|걱정하지 마세요, 저희는 어린이 치과라 놀이방처럼 인테리어가 되어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29|051|아이들이 전혀 치과에 온 것처럼 느끼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30|051|또한 아이가 치료를 받을 수 있을 때까지 적응할 시간을 주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31|051|다른 치과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료를 하고 있으니, 우선 오셔서 진료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32|051|방문했을 때 아이가 무섭지 않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33|051|혹시 찾으시는 교수님 있으실까요, 없으시면 알려주신 증상에 따라 교수님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34|051|언제 내원 가능하세요, 내일 날짜로 예약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35|051|예약 확인 차 연락드렸습니다, 지금 오고 계신가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36|051|저희 병원엔 어떤 분 소개로 전화 주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37|051|쌍꺼풀 수술에 대해 궁금하다고 하셨는데, 어떤 점이 가장 궁금하신가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38|051|도착해서 카운터에 성함 말씀해 주시면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39|051|오고 계신다는 거 확인되었으니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천천히 안전하게 오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40|051|예, 고객님, 말씀하신 내용 담당 부서에 전달하여 처리할 수 있도록 접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41|051|신청을 하시고 소정의 금액을 납부하시면 강좌 등록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42|051|사 인이시면 공간이 넓은 팔백 일 호를 많이 추천드립니다, 혹시 어떤 날짜에 숙박을 원하시나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43|051|고객님, 현재 예약 내역 확인해보니 두 날짜 모두 예약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44|051|몇 분이 함께 투숙하실 건가요, 제가 방 크기와 타입별로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45|051|예약이 늦어질 경우 객실이 없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46|051|고객님, 이 박 이상 투숙 시 추가 일 박이 무료입니다, 투숙일을 연장하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47|051|네, 룸서비스요, 물론 가능합니다, 무엇이 필요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48|051|원만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서 고객님 의견을 꼼꼼히 체크하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49|051|고객님의 요청 사항은 저희가 충분히 검토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바로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50|051|고객님, 많이 바쁘시겠지만, 반드시 아셔야 하는 내용만 짧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51|051|손님, 오늘 생선이 아주 싱싱합니다, 이쪽으로 오셔서 직접 한번 보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52|051|이런 날씨에는 국이나 탕 해 드시면 참 좋아요, 맑은탕, 매운탕 어떤 걸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53|051|오늘은 국거리 소고기와 갈비 상태가 참 좋아요, 살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54|051|고객님 귤 좋아하세요, 오늘 귤 구입하시면 서비스로 이백 그램 더 넣어 드려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55|051|제가 사서 먹어 봤는데, 가족들이 달고 맛있다고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56|051|레드와인도 좋지만, 오늘 화이트 와인도 세일을 많이 하니까 화이트 와인도 한번 둘러보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57|051|고객님 어서 오세요, 지난번에 가족분들과 오셨죠, 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58|051|오늘은 친구분들과 함께 오셨네요, 어머니시라고요, 반갑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59|051|오늘 어버이날이고 부모님 모시고 오셨으니까, 흑임자죽 서비스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60|051|저희 메뉴가 아기가 먹기에는 좀 매운데, 아기용 국수 조금만 서비스로 따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61|051|제가 보기엔 이 안경테가 손님한테 잘 어울리는데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62|051|이 선글라스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쓰는 스타일인데, 어르신께도 잘 어울리네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63|051|스타일이 세련되고 젊어 보이셔서 이런 디자인으로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64|051|저희 음식 남기지 않고 다 드셔 주시면, 그게 최고의 칭찬이라고 생각해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65|051|손님, 이쪽 자리는 해가 많이 들어와서요, 저희가 블라인드 내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66|051|고객님, 쌀국수 맛은 어떠셨어요, 드시기 너무 맵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67|051|어서 오세요, 매장까지 오시는 길에 차는 많이 안 막혔나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68|051|저희 찜갈비는 저희만의 고유한 양념 배합으로 만들어서 매운 걸 못 드시는 분들도 좋아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69|051|테이크 아웃 원하시면 캐리어에 넣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70|051|주문하신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71|051|네, 주문 말씀이신가요, 주문은 오른편에 있는 키오스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72|051|접수되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순서대로 진료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73|051|여드름 치료는 초기 치료가 정말 중요해요, 저희가 관리 잘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74|051|환자분, 검사 전에 꼭 금식하셔야 돼요, 오실 때 준비물 챙겨 오는 거 잊지 마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75|051|고객님 오늘 받으신 비타민 관리는 제가 서비스로 해드릴게요, 다음에 또 찾아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76|051|빠르게 접수 도와드리기 위해서 앞쪽에 있는 차트 작성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77|051|저희 병원의 모든 병실은 간호하는 가족까지 편안하게 쉬실 수 있도록 소파 베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78|051|환자분, 검사 전에 꼭 금식하시고 드린 주의사항 종이 꼭 읽어보고 오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79|051|김사랑 님, 처방내역 확인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80|051|혹시 앞에 치료가 일찍 끝나거나 안 오시는 분이 계시면 빨리 검사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81|051|예약하신 시간보다 늦으셨네요, 지금 치료가 가능한지 확인 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82|051|김행복 님, 아프신 부위 치료하겠습니다, 혹시 많이 뜨거우시면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83|051|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천천히 저와 함께 같이 해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84|051|어디가 가장 많이 아프신지 말씀해 주세요, 정확한 치료를 위해서 기능평가 먼저 실시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85|051|방금 병동에 연락을 드렸는데 선생님이 곧 내려올 거라고 하시네요,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86|051|지금부터 시술이 진행될텐데요, 원활한 시술 진행을 위해서 머리띠를 써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87|051|약 성분별 효능을 메모해 달라는 말씀이시죠, 약사님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88|051|김행복 님, 확인하겠습니다, 안과 진료 먼저 받고 오신 것 맞으시지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89|051|김행복 님, 치과에서 치료 받으신 거죠, 잇몸에 좋은 약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90|051|약이 삼십 일 분이라 조제하는 데만 시간이 십 분 이상 소요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91|051|고객님은 빨간색보다는 초록색이 더 잘 어울리시는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92|051|이 옷은 면 백 퍼센트라 여름에 입기에 딱 좋은 상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93|051|여름에 땀 때문에 걱정이시라면 시원한 인견 소재인 이 상품은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94|051|꽃무늬 옷이 잘 어울리시네요, 큰 꽃무늬도 좋은데 잔잔한 꽃무늬도 잘 받으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95|051|남성분들은 무채색 계열을 선호하는데, 고객님은 하늘색도 잘 어울리시는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96|051|고객님 잠시만요, 사이즈가 있는지 찾아봐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97|051|보는 거랑 입는 거랑 차이가 있죠, 어떠세요, 입어보니깐 마음에 드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98|051|고객님 지금 일 플러스 일 행사하고 있거든요, 두 가지 옷 다 사셔도 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199|051|두 개 다 구매하신다고요, 잘 생각하셨어요, 이 가격으로 두 개 사시는 거 돈 버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00|051|수선이 필요해서 오셨어요, 어디서 구매하신 제품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01|051|덧대기, 와펜 붙이기, 자수 처리 등 수선 방법이 여러 가지인데 어떤 걸로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02|051|고객님이 수선 원하시는 부분 잘 체크해서 수선 요청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03|051|에이에스 물품 도착하면 다시 한번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04|051|지금 사이즈도 잘 맞으시고요, 한 치수 크게 입으면 좀 더 편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05|051|감사합니다. 구매 영수증 확인 마쳤고요, 교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06|051|헬스장에서는 땀 흡수가 잘되는 제품을 착용하시는 게 좋은데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07|051|이 제품은 다른 제품과 다르게 땀 흡수가 빨라 요즘 잘 나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08|051|요즘 상의는 한 치수 크게 박시하게 입고 밑에는 레깅스를 많이 입으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09|051|색상도, 남녀 할 것 없이 무채색 계열보다는 밝은 계열로 많이 입으시고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10|051|사이즈 교환할지 반품할지 고민이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11|051|이 제품이 요즘 고객님들께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 진짜 고민 많이 되실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12|051|디자인이 별로 마음에 안 드시는 건가요, 아니면 색상이 마음에 안 드시나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13|051|다른 컬러도 있는데 한번 보여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14|051|제가 봤을 땐 고객님의 피부톤이 쿨톤이라 청록색, 퍼플, 파랑 이런 쪽이 어울리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15|051|감사합니다, 혹시 어머님이 마음에 안 들어하시면 영수증 안에 넣어드렸으니 교환하러 오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16|051|이 제품에 만족하신 고객님들이, 주변 지인들도 요즘에 많이 데리고 오셨거든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17|051|제가 시연을 한번 보여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18|051|고객님 말씀해주신 부분 저희가 개선했는데 혹시 또 개선할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19|051|고객님, 지금 사이즈 엑스라지인데, 한 치수 크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20|051|러닝화 찾으시는 거죠, 이쪽에 진열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21|051|이 상품으로 사이즈 안내 도와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22|051|고객님 앞쪽에 진열 상품을 함께 이용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23|051|네, 할인율 말씀이시죠, 제가 정확한 답변을 위해서 확인하고 안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24|051|이 삼십 대 고객분들께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이에요, 착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25|051|이 상품은 부모님 세대에서도 굉장히 인기 있는 상품이에요, 한번 꺼내봐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26|051|이 상품은 통기성이 뛰어나서 땀이 금방 말라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27|051|고객님, 이 상품은 등산하실 때 체온 유지에 아주 좋아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28|051|특별한 날이신 만큼 맞춤 제작을 하시면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되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29|051|운동 좋아하시나 봐요, 어떤 운동하실 때 착용하실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30|051|주로 착용하시는 하의와 어울리는 색상으로 선택하시면 좋잖아요, 함께 입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31|051|두께감이 있는 게 좋으실까요, 얇은 게 좋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32|051|여름까지 입으실 수 있도록 얇은 바람막이를 추천 드리고 싶은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33|051|따로 원하는 선생님이 있으신가요, 안 계시면 고객님이 원하시는 시술에 따라 저희가 추천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34|051|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선생님이 와서 설명해 주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35|051|기다리는 동안 드실 차나 과자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36|051|시술 받는 동안 지루할 수 있으니 책이나 태블릿 좀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37|051|휴대폰 충전하시려면 저에게 주세요, 충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38|051|고객님, 지금 받는 시술에 불편함은 없으세요, 불편한 게 있으면 언제든지 제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39|051|음료 좀 준비해 드릴까요, 커피, 녹차, 아이스티가 있는데 어떤 걸로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40|051|손님, 평소에 에센스나 트리트먼트를 자주 사용해주시면 머릿결에 훨씬 좋을 거예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41|051|요즘 날씨 많이 더워졌죠, 이제 정말 여름이 온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42|051|요즘 날씨 많이 추워졌죠, 어제까지 반팔 입었던 거 같은데 이제 긴팔 꺼내 입어야 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43|051|원래 다니는 곳이 있으셨나요, 저희 헤어숍은 어떻게 알고 찾아오셨나 궁금해서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44|051|혹시 오늘 특별히 가실 곳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45|051|그럼 저희가 예쁘게 스타일링까지 해드리려고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46|051|편하게 보시고 테스트도 해 보시고, 천천히 제품 사용해 보셔도 돼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47|051|고객님 합리적인 쇼핑을 위해서 몇 가지 질문 드린 후에 고객님께 꼭 맞는 상품 추천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48|051|셰도 찾으세요, 평소 화장을 진하게 하는 편이신가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49|051|제가 몇 가지 추천을 좀 해드릴게요, 제가 지금 사용한 게 바로 이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50|051|손으로 쉽게 펴바를 수 있어서 대학생 새내기 분들께 추천 많이 해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51|051|발색은 지금 저 보시면 아시겠지만 은은하게 색이 잘 나와서 데일리로 사용하시면 좋으실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52|051|저도 평소에 자주 사용하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53|051|셰도 자체가 우선 촉촉하고요, 펴바르면 은은하게 펄도 들어가 있어서 사용하기 쉬우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54|051|눈밑까지 사용하시기에도 부담 없는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55|051|매장 내 사진 촬영은 가능합니다, 제가 찍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56|051|고객님께서 예매하신 영화가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라서요. 신분증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57|051|신분증이 없으세요, 그럼 제가 다른 방법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다시 말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58|051|뒤편에 앉아 계시면 바로 확인 후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59|051|신분증을 소지하지 않으셔서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는 관람이 어려우세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60|051|오늘 오신 김에 보실 만한 다른 영화를 추천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61|051|칠십 칠 번 고객님, 팝콘 나왔습니다, 주문하신 팝콘과 콜라 맞으시죠, 즐거운 영화 관람 되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62|051|신청서 작성하신 거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네, 고객님 작성 잘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63|051|앞쪽에 있는 창구에 가셔서 신청해 주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64|051|지금 여기 공사 중이라서요, 왼쪽에 있는 창구 이용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65|051|이 적금은 행복 신용카드를 함께 만드시면 이자율이 더 높아지는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66|051|고객님 제가 알아본 결과,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67|051|관리를 받으면서 건강식을 챙겨 드시면 훨씬 시너지가 생기겠죠?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68|051|고객님 저희 제품은 예쁜데 착하기까지 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69|051|요즘 친환경 제품이 각광을 받고 있잖아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70|051|저희 제품을 쓰시면 환경 보호에 동참하시게 된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71|051|그래서 저희가 압축 능력을 보완하기 위해 한 번 더 압축할 수 있는 장치를 별도로 만들었어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72|051|일단 절차상 제품 포장만 뜯겨져 있지 않으면 환불 가능합니다만, 제품을 확인해 볼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73|051|괜찮으시다면 다음 주에 그 물건을 구입하실 때 지금보다 조금 더 할인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74|051|비싸게 느껴지셨군요, 대신 제품의 품질은 확실히 보장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75|051|지금부터는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오래 기다리셨을 텐데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76|051|기다리시지 않도록 고객님 업무 먼저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77|051|고객님께서 말씀하신 건은 아직 진행 전 이벤트입니다, 사전 신청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78|051|고객님, 무엇 때문에 방문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79|051|상품을 소량 구매하실 경우 셀프 계산대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80|051|검색대에서 찾으시는 책 제목을 입력하신 후, 위치 출력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81|051|현재 매장에는 재고가 없는 것으로 파악이 되는데요, 주문을 통해 택배로는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82|051|일 층 로비에 있는 공용 컴퓨터는 언제든 사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83|051|일행 중에 임신부 유아 노약자와 함께 하신 분 계신가요, 빠른 입장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84|051|육아휴게실은 이 층에 있습니다, 정수기 젖병소독기 세면대 등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85|051|에이티엠기 말씀이신가요, 오른쪽 코너를 돌면 진흥은행과 니아은행 에이티엠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86|051|물건을 잃어버리셨다고요, 습득물 신고된 것이 있는지 지금 확인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87|051|어린이 놀이방은 이 층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부모님 한 분이 꼭 동행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88|051|공연예매 취소요, 별도의 취소 수수료가 발생하는데, 취소 진행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89|051|선생님, 왼쪽 출입구로 이용 부탁드립니다, 현재 오른쪽 출입구가 공사 중입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90|051|더블 할인이 되는 경우가 흔치 않은데요, 가입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91|051|제품을 선택하실 때는 원료뿐만 아니라 만드는 과정도 꼼꼼히 체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92|051|원료의 원산지는 꼭 비교해서 보셔야 하는 포인트예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93|051|고객님, 유기농 수제쿠키 두 개에 천 원, 한 개에 오백 원이에요, 정말 저렴하게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94|051|고객님, 직접 사용해 보셔야 정확한 비교가 가능해요, 일단 한번 사용해 보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95|051|주로 어디서 사용하실 건가요, 야외에서라면 휴대성이 중요하거든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96|051|블루투스 펜과 함께 이용하시면 메모가 편리하게 돼서 더 잘 활용하실 수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97|051|고객님, 어떤 분께 선물하실 건가요, 남성분인가요 여성분인가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98|051|이 상품을 직접 사용하실 분의 연령은 어떻게 되세요, 제가 알맞게 추천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299|051|고객님, 누구와 함께 주로 이용하세요, 가족분들과 함께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00|051|함께 사용하시면 혼자 사용하시는 것보다 훨씬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01|051|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서 절대 후회는 안 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02|051|활용도가 높으니까 더욱 이득인 셈이죠!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03|051|제가 경쟁사 모델을 같이 사용해 봤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이 더 좋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04|051|제습 기능을 얼마나 쉽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 그 부분에서 비교가 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05|051|이 상품은 타 상품과 달리 예약 기능이 있어요, 사용해 보면 얼마나 편리한지 아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06|051|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꼼꼼한 비교는 필수죠!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07|051|상의해 보시는 게 좋죠, 괜찮으시면 제가 가족분께 직접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08|051|고객님 이미 사용하고 계셨군요, 혹시 지금 사용하는 제품 어떤 점이 마음에 드시나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09|051|고객님 아직은 괜찮아보이는데 조금 더 이용하신 뒤에 교체하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10|051|고객님, 쿠폰에 도장이 아홉 번 찍혔는데요, 한 번만 더 찍으면 무료 식사권이 증정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11|051|고객님, 이용금액이 백 만 원까지 쌓이면 십 퍼센트 할인 쿠폰이 증정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12|051|모든 사람이 함께 쓰는 공간이니 쓰레기는 오른쪽에 비치되어 있는 휴지통에 버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13|051|많은 사람들이 이동하는 공간입니다, 쓰레기는 휴지통에 넣어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14|051|고객님 이거 별거 아니지만 같이 있으면 더 예쁘거든요, 유칼립투스 잎 더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15|051|십 퍼센트는 판촉 할인이고요, 십 퍼센트는 추가 특별 할인을 해서 총 이십 퍼센트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16|051|고객님, 사진 찍으실 때 옆에 있는 가발이나 소품 이용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17|051|저희 마이크는 매일 소독기에 넣어 청결함을 유지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18|051|저희는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매장을 만들기 위해서 매일 밤 쓰레기통을 세척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19|051|모든 고객이 다니는 길을 밤마다 깨끗이 물청소할 만큼 청소에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20|051|비비크림 하나만 결제해 드리면 될까요, 더 필요한 제품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21|051|일주일 이내에 제품 개봉하지 않은 상태에서 영수증 가져오시면, 교환, 환불, 언제든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22|051|어쩌죠 죄송합니다, 제가 거스름돈을 더 많이 내어 드린 것 같습니다, 확인 부탁드려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23|051|네, 확인됐습니다, 바다뷰로 삼 박 예약하신 거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24|051|여기에 투숙하시는 분 성함과 연락처, 기타 내용 적어 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에 사인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25|051|고객님 이건 객실 키이고요, 룸 넘버는 카드에 적혀 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26|051|체크아웃 시간은 열 두 시이고요, 와이파이 비밀번호는 저희 리조트명 소문자입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27|051|카드에 보이는 큐알코드 스캔하시면 저희 리조트 이용 관련 안내문도 확인 가능하시거든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28|051|혹시 그 외에 문의사항이나 필요하신 거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29|051|객실 내 전화로 영 번 눌러주시면 이십 사 시간 프런트 데스크로 연결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30|051|저희 프런트에 문의해주시면 언제든지 도와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31|051|손님, 보증용으로 신용카드 오픈 부탁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32|051|스탠더드 트윈 같은 경우는, 싱글 침대 두 개밖에 없어서 좁으실 수도 있는데 괜찮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33|051|이건 행복이가 일 년 동안 원에서 생활하면서 한 것들을 정리한 포트폴리오예요,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34|051|행복이가 일 년 동안 많은 걸 했죠, 너무 잘 따라와줘서 저도 뿌듯해요, 어머님!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35|051|이 영상은 교실에서 행복이가 어떻게 지냈는지에 대해 짧게 영상으로 준비해봤어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36|051|하하, 너무 행복이 귀엽죠, 지금 영상 보니깐 그때 재미있었던 기억이 또 떠오르네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37|051|행복이는 어머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 애교도 많고 표현도 많이하는 친구예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38|051|어떠세요,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영상으로나마 보셔서 마음이 놓이시나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39|051|여기에서도 몸으로 노는 걸 잘하고 좋아해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40|051|원에 보내 놓으시고 걱정 많으셨을텐데 제 이야기 들어보니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41|051|어머님, 상담은 여기까지인데요, 혹시 더 궁금하거나 원에서 해줬으면 하는 게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42|051|언제든지 저한테 편하게 연락 주시고 궁금한 사항 있으면 물어봐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43|051|네, 보톡스 가격대별 차이는 유지 기간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44|051|이 보톡스 제품 경우에는 유지 기간이 좀 더 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45|051|차 가지고 오셨어요, 주차확인은 지금 드린 이 영수증만으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46|051|고객님, 현재 상품 위치 확인되었습니다, 배송까지는 일 이 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47|051|고객님, 서비스 처리 바로 받으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48|051|고객님, 보다 정확한 안내를 위해서 담당 부서인 보상팀으로 연결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49|051|신속한 상담을 위해 담당자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50|051|고객님의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확인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51|051|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하신 내용 확인해 보니 배송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52|051|저희 통신사를 오래 이용해주셔서, 다른 통신사로 이동하지 마시라고 드리는 행사예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53|051|다른 변동사항 전혀 없이 기기만 최신 휴대폰으로 교체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54|051|부담 없이 상담 받아보시고, 할인된 내용이 마음에 드시면, 그때 결정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55|051|기존에 고객님 가족할인이나 결합할인 받으시는 거 있잖아요, 이 혜택과 별개로 계속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56|051|고객님, 제품 사진과 영상 확인했고요, 하자 있는 물품으로 확인되어서 교환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57|051|여행 중 날씨와 환율이 궁금하신가요, 실시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58|051|통역이 필요하신가요, 여러분의 말을 이해하고 번역해서 알려드리는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59|051|케이티엑스와 항공의 실시간 운행 정보는 물론, 관광상품 정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60|051|각 지역에서 열리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콘텐츠 정보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61|051|네, 유모차가 필요하시다고요, 공항 내에서만 이용하실 수 있고, 무료로 대여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62|051|외투가 필요 없는 곳에 여행을 가시는 군요, 외투보관서비스를 이용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63|051|외투보관서비스는 제일 여객터미널, 제이 여객터미널 두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64|051|촉박하게 도착하셨네요, 걱정 마세요, 셀프체크인서비스는 오 분 만에 탑승 수속이 가능해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65|051|셀프체크인 이용이 가능한지 여부는 항공사마다 다르니 반드시 확인 후 이용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66|051|한 가지 더, 셀프백드랍서비스로 수화물도 맡길 수 있는데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67|051|먼저 탑승권과 여권 준비해 주시고, 스캔을 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68|051|그 다음, 컨베이어 벨트 위에 수하물을 올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69|051|그럼 수하물 위탁규정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70|051|꼼꼼히 확인하셨다면, 출력된 수하물 태그를 수하물에 부착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71|051|태그 부착 후 수하물은 컨베이어 벨트에 올려 두고, 마지막으로 확인증을 꼭 챙겨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72|051|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럼 즐거운 여행 되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73|051|헬프폰으로 연락 주셨네요, 거동이 불편하시군요, 휠체어를 보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74|051|유실물관리소에 물건이 들어와 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75|051|다행입니다, 유실물관리소에 보관되어 있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76|051|신고 접수는 번거로우시겠지만 고객님께서 직접 이메일이나 전화로 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77|051|죄송합니다만, 도난 문제 때문에 분실물은 본인이 직접 찾으러 오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78|051|물품 수령 시 본인 신분증 꼭 지참하시고, 분실물 접수번호를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79|051|신분증, 여권, 휴대폰, 음식물을 제외한 습득물품의 경우, 법에 따라 국고 귀속 혹은 폐기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80|051|법정기간인 육 개월 및 습득자 소유권 취득기한 삼 개월 경과 시 국고 귀속 및 폐기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81|051|단, 음식물의 경우 당일 또는 일주일 후 폐기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82|051|여권의 경우, 습득일로부터 한 달간 보관한 후 발급된 기관으로 이관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83|051|고객님, 유실물관리소 위치 말씀이십니까?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84|051|제일 여객터미널의 경우 지하 일 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85|051|제이 여객터미널에 있는 유실물관리소는 일반지역 이 층 중앙 정부종합행정센터 내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86|051|직접 찾아가시기 어려운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87|051|대리인 혹은 택배, 퀵서비스 등 위임장 양식을 작성해 주시면 수령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88|051|가족과 여행 가시나 봐요,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89|051|고객님, 지금 예약하시면 특별한 할인혜택까지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90|051|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저희만의 특별한 여름 패키지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안내 받아 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91|051|그렇습니다, 기초 영어부터 내신, 수능, 성인 영어까지 학생 여러분께 최상의 교육을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92|051|토익 인기강좌의 경우 연속 마감되고 있어서요, 서둘러 신청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93|051|지금 신청하시면 최신 무료 특강과 함께 핵심 포인트만 정리된 족보를 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94|051|자세한 강좌가 궁금하시다면, 대면 상담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방문 예약 잡아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95|051|이번 방학에 영어를 향한 두려움을 즐거움으로 바꿔보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96|051|저희 학원과 함께 해보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97|051|물론이죠, 선생님 프로필, 커리큘럼, 합리적인 비용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췄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98|051|네, 노래를 잘 부르고 싶으시다고요, 보컬 레슨 한번 받아보시면 어떠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399|051|네, 수업은 발성법과 표현법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00|051|레슨 횟수나 시간, 레슨 장소, 그룹이냐 일 대 일이냐 레슨 형태에 따라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01|051|명절을 앞두고 차례상 삼종 세트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02|051|주부님들의 일손을 덜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03|051|맞벌이 부부나 상차림이 어려운 분들도 쉽게 준비가 가능한, 명절 히트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04|051|메뉴 구성 말씀이십니까, 도시락은 평균적으로 밥, 국, 메인 반찬 한 개와 기본 반찬 네 개로 구성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05|051|밥, 국, 메인 반찬을 범위 내에서 추가할 수 있는데요, 어떤 식으로 구성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06|051|원하는 간식이나 과일 등 디저트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07|051|혹시 가정, 회사, 어디에서 필요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08|051|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포함해 미리 요청서를 주셨네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09|051|배송기간 고려해서 신선하게 받아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10|051|회사 단체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에는 인원수와 최종 메뉴 구성을 꼭 확인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11|051|잘 알고 계시네요, 무리한 다이어트는 건강에 해를 끼치죠.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12|051|지당하신 말씀이세요, 충분한 영양소와 칼로리가 갖춰진 도시락을 섭취하시는 게 좋아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13|051|다이어트 도시락에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꼼꼼하게 체크해보고 주문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14|051|그럼요,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식물성 기름은 몸에 좋아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15|051|건강한 재료로 구성된 다이어트 도시락을 섭취한다면 체중 조절에 분명 도움되실 겁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16|051|네 고객님, 단체복 티셔츠 제작이 필요하신가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17|051|교회, 체육대회, 가족, 회사, 학교, 수련회, 이 중에서 어떤 그룹이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18|051|다양한 단체 티셔츠를 원하는 디자인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19|051|어느 그룹과 함께 착용할 예정이신지, 수량까지 포함해서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20|051|티셔츠에 인쇄할 특별한 문구나 사진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21|051|인쇄 방식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의류에는 나염이 대표적으로 쓰입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22|051|컴퓨터로 작업한 이미지를 원단에 인쇄하는 프린팅 방식은 어떠실까요, 자수도 좋고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23|051|잘 알겠습니다, 예쁘게 작업해서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24|051|캠핑용품 렌털 세트에는 텐트, 타프, 캠핑의자, 테이블, 코펠, 버너 등의 용품이 포함돼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25|051|개별로 빌리는 게 번거로우시면 패키지 세트로 빌릴 수도 있어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26|051|그러시구나, 소지하고 있는 캠핑용품이 있으시다면 부족한 용품만 낱개로 대여하는 걸 추천 드려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27|051|렌털 비용 말씀입니까, 비용은 캠핑 인원수와 대여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28|051|몇 명이서 몇 박 정도 계획하시는지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29|051|렌털 기간이 늘어나거나 더 큰 사이즈의 텐트를 대여하게 되는 경우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30|051|렌털하시기 전에 대여가 가능한 텐트의 종류를 알아보시면 좋아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31|051|그리고 기간별 금액에 관해 충분히 상담받고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32|051|네, 반납이요, 업체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택배로 진행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33|051|단, 단기 대여나 당일 대여 시에는 반납시간에 맞춰 매장에 방문해 직접 반납하는 경우가 많아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34|051|장기 대여하는 경우에는 반납 날짜에 맞춰 택배 배송 후 업체 확인을 통해 반납이 완료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35|051|안녕하세요, 고객님, 책 대여 서비스가 있어 안내전화 드렸습니다, 잠시 통화 가능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36|051|아기 전집, 유아 전집, 초등 전집 등 각종 전집부터 그림책, 동화책, 영어책 등 단행본 대여도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37|051|그동안 우리 아이들 책, 매번 구매하시기 부담스러우셨죠, 이젠 경제적으로 대여해 보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38|051|맞아요, 책을 보관하거나 관리할 필요 없이 다 읽고 반납하면 끝이니까 아주 간편하죠.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39|051|책을 대여하면 다양한 책 읽기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40|051|연령별, 수준별로 맞춤 독서를 설계해 드리기 때문에 다양한 독서를 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41|051|멤버십 가입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42|051|추가 문의 주신, 대여기간은 회원님이 자유롭게 정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43|051|대여기간이 길수록 높은 대여비가 발생한다는 점은 유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44|051|하지만 일일 대여비로 계산했을 때 장기간 대여비가 더 낮은 경우도 있으니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45|051|저희 도서대여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46|051|펫호텔은 위탁 기간에 따라 데이케어와 장기투숙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47|051|숙박뿐 아니라 배식, 운동 등 보호자와 생활하는 것과 유사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48|051|혹시 펫호텔 서비스가 필요한 날짜가 어떻게 되실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49|051|여름휴가나 명절에는 성수기이기 때문에 미리 예약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50|051|애견호텔은 강아지의 무게에 따라 소형견, 중형견, 대형견으로 구분되고, 비용도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51|051|고양이 호텔은 기본부터 프리미엄까지, 객실 종류에 따라 비용이 다릅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52|051|안심하세요 고객님, 저희는 동물위탁관리업 등록업체입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53|051|예약 전에 꼭 방문하셔서 시설이 어떤지 한번 둘러보시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54|051|씨씨티비를 통해 실시간 영상 확인이 가능한 서비스도 제공되니 마음 편히 맡기고 다녀오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55|051|고객님, 플랜테리어를 하고 싶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56|051|특별히 관심 있는 식물 있으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57|051|정기관리와 구독서비스로, 실내 공기를 정화시켜 주는 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58|051|원하는 식물과 화분 인테리어에 맞는 다양한 토기의 화분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59|051|전문가가 정기적으로 방문해서 병충해 방지, 비료 주기, 물 주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60|051|정말요, 전문가 도움 없이 혼자 관리해보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61|051|우선,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되는 호야와 산세베리아를 키워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62|051|관음죽은 습하고 어두운 곳에서 잘 자라고 암모니아 제거에 효과적이기 때문에 화장실에 두면 좋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63|051|국화와 백합 종류는 강아지 고양이에게 복통과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64|051|반대로, 해롭지 않은 식물로는 아레카 야자, 보스턴 고사리, 관음죽 등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65|051|고객님, 오늘도 싱그러운 식물들과 함께 힐링하는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66|051|네, 고객님의 수화물이 파손됐다고요, 속상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67|051|신속대응하실 수 있도록 신고 절차 안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68|051|가장 좋은 방법은 도착지에서 확인하자마자 분실수하물 안내카운터에 바로 신고하는 겁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69|051|분실수하물 안내카운터는 수하물 수취대 뒤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70|051|해당 항공사 직원에게 파손된 수하물의 실물을 보여주고 신고 접수하면 항공사에서 처리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71|051|인천공항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서비스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72|051|먼저 탑승동에 가시면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진품 유물을 전시하는 인천공항박물관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73|051|티원리틀포레스트, 티투노드정원에 가시면 국악과 재즈,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74|051|퍼레이드도 보실 수 있는데요, 왕가의 산책과 탈춤 공연이 준비돼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75|051|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타임도 마련돼 있는데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76|051|궁중 복식을 착용한 출연자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으시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77|051|제일여객터미널 면세지역 삼층에서는 공예체험을 즐길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78|051|한지, 단청, 나전, 민화 등 전통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79|051|전통 공예품 만들기 체험은 아이들에게 아주 인기가 많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80|051|공항의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 전망대도 가보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D_051|K_H2_D_051_0481|051|활주로를 통해 비행기가 이착륙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관망할 수 있거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E_004.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E_004.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101830c85dd43a6a75c57badd0bbe9c10dc352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E_004.txt @@ -0,0 +1,431 @@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51|004|손님, 적립카드에 도장 다 받으셨네요, 아메리카노 한 잔 무료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52|004|오늘 추천메뉴는 수박주스입니다, 시럽이나 설탕을 넣지 않고 신선한 수박만으로 갈아 만들었어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53|004|고객님 부담 갖지 마시고 제가 고객님 피부타입에 맞게 테스트 무료로 도와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54|004|기존에 사용하시던 제품이 고객님에게 잘 설계되었는지 제가 진단 한 번 도와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55|004|고객님 지금 사용하신다는 제품,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제가 팁 하나 알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56|004|저희 상품 가입 안 하셔도 되니깐, 오신 김에 샘플 제품으로 진단 한 번 받아보시면 어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57|004|고객님 유사 제품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좋은 품질 점검하는 방법 알려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58|004|토너를 사용하시다가, 토너와 크림이 합쳐진 올인원 제품으로 변경하려는 이유가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59|004|자주 덧발라야 하는 제품은 불편하다고 하셨는데, 저희 제품 같은 경우에는 좀 달라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60|004|저희 제품은 바쁜 고객님들을 위해 보다 유지력이 좋은 제품으로 개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61|004|유지력과 커버력을 강화한 제품이에요, 고객님들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서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62|004|회원이시면 전화 번호로 찾아봐 드리겠습니다, 죄송하지만 휴대전화 번호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63|004|저희 매장에는 대여용 우산은 없고 판매만 가능한데, 어떻게 도와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64|004|저희 매장에 회원 가입이 안 되어 있는데, 지금 가입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65|004|해당 제품은 저희 매장에 아직 입고 전입니다, 괜찮으시다면 입고 후 연락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66|004|전산 시스템 오류로 재고 파악이 안 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67|004|이 쿠폰은 사용 만료한 것으로 확인되는데, 혹시 다른 쿠폰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68|004|안내 드립니다, 좌석배치도와 비상탈출구를 확인하신 후 입장 바랍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69|004|공연장 내에서 음료와 간단한 디저트류는 섭취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70|004|휠체어석은 열 앞쪽 사이드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제가 그곳까지 안내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71|004|고객님, 만약 추가로 할인 받으실 수 있다면 어떤 상품을 선택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72|004|십 만 원 이상 구매하시면 오천 원 상품권을 증정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73|004|단돈 만 원만 추가하시면 프리미엄 세트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74|004|선택하신 핸드폰에 딱 맞는 케이스와 보호필름이 이쪽에 준비되어 있는데,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75|004|키보드와 마우스를 함께 구매하시면 단품으로 구매하시는 것보다 이십 퍼센트 저렴한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76|004|숍에서 관리받는 수준으로 홈케어로 이용 가능한 염색전용 제품이 들어왔어요, 보여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77|004|오늘처럼 중복 할인 기회에 구매하시면 이중으로 할인 받으셔서 좋아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78|004|이번 주면 할인 행사가 끝나거든요, 재고 있을 때 상품 선택하시고 할인 받으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79|004|추가 할인까지 있는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80|004|요즘 휴대폰 가격 만만치 않잖아요, 안전하게 보험을 가입해 두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81|004|제가 해당 제품은 미처 살펴보지 못했어요, 검색 후에 저희 상품과 비교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82|004|유사한 프로모션이 적용된 다른 모델이 있는데요, 이 제품으로 한번 써 보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83|004|고객님이 직접 두 제품 다 사용해 보셔서 더 잘 아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84|004|이 상품은 내구성에 집중을 하다 보니까 디자인이 조금 단조롭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85|004|제조 결함을 이 년까지 보장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케어 서비스를 연장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86|004|결함 생기면 비용 들여 수리받거나 교체하는 건 정말 번거로운 일이죠.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87|004|제품 보호 기간을 연장 설정하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88|004|서비스 기간 내에 결함이 발생하면 최신형 기기로 교체해 드리거나 비슷한 가격의 제품으로 변경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89|004|확인 감사합니다, 주문하신 제품은 원래 약하게 향이 나서 여러 차례 뿌려주시면 향이 좀 강해질 것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90|004|향수는 손목과 목 부위에 뿌리면 좀 더 은은하게 오래가니 뿌리는 위치를 바꿔서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91|004|담당자분이 잠깐 자리 비우셨는데, 저한테 말씀해 주시면 처리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92|004|잠깐 담당자에게 알아보고 오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93|004|담당자분이 안 계셔서 연락처 남겨 주시면 내일 다시 전화 드릴수 있도록 메모 남겨 놓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94|004|담당자와 통화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95|004|네, 해당 업무는 마케팅팀 김행복 님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가 연결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96|004|네, 고객님 제가 다시 전화 받았습니다, 지금 담당자가 부재중이라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97|004|성함과 번호 남겨주시면 제가 전달하여 직접 전화연결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98|004|네, 제가 고객님이 문의하신 내용에 대하여 지금까지 답변드린 내용은 모두 맞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099|004|네, 김행복 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확인을 해본 뒤 저희가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00|004|행복 카드입니다, 김사랑 고객님 되시죠?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01|004|행복 쇼핑센터에서 고객님 지갑 습득했다고 카드사로 연락 주셔서 전화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02|004|위치는 알고 계시나요, 저희가 문자로 가게 주소와 연락처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03|004|고객님, 콜키지 가능하고요, 따로 금액 발생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04|004|어머님, 제가 사랑이에 대해 미리 알아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05|004|알고 있으면 친해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06|004|사랑이가 그렇군요. 어머님이 말씀해 주시니까 사랑이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07|004|원아들 물놀이에 필요한 물품들은 미리 준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08|004|부모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을 제가 교실에서 관찰해 봤는데, 자신의 생각을 글로 잘 표현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09|004|걱정하시는 것보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생활을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염려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10|004|행복이가 고쳐야 할 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저도 살펴보고 고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11|004|제가 행복이의 성장에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12|004|부모님과 제가 함께 사랑이를 보살피면 일 년 동안 많이 성장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13|004|혹시나 평소보다 하원이 늦어지는 날이 있으면 원으로 미리 연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14|004|어린이집 생활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등하원 시간을 매일 일정한 시간으로 지켜주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15|004|아이가 적응을 잘하고 있으니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16|004|특이사항이 생길 경우에 제가 더 신경 써서 빨리 연락 드리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17|004|사랑이가 집에 가서 속상한 일에 대해 이야기하면 꼭 저한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18|004|공지사항 참고하셔서 준비물 챙겨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19|004|행복이가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지만 생각보다 잘 따라오고, 또 끈기가 있어서 잘 해낼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20|004|아버님께서는 집에서 어떻게 지도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21|004|사랑이가 원에 와서 아빠 이야기를 많이 하던데 주로 아버님이 사랑이 케어를 하시나봐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22|004|예약 변경 원하셨는데 어떤 날짜로 변경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23|004|원하시는 날짜로 예약 변경 도와드렸습니다, 제가 또 도와드릴 일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24|004|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고객님께서 예약 잊으시지 않도록 이 주 뒤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25|004|저희 어린이 치과는 놀이방을 마련해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26|004|자녀분 진료 예약하시는 건가요, 자녀가 몇 살이고 어떤 진료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27|004|아이가 치과를 굉장히 무서워한다고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28|004|걱정하지 마세요, 저희는 어린이 치과라 놀이방처럼 인테리어가 되어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29|004|아이들이 전혀 치과에 온 것처럼 느끼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30|004|또한 아이가 치료를 받을 수 있을 때까지 적응할 시간을 주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31|004|다른 치과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료를 하고 있으니, 우선 오셔서 진료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32|004|방문했을 때 아이가 무섭지 않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33|004|혹시 찾으시는 교수님 있으실까요, 없으시면 알려주신 증상에 따라 교수님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34|004|언제 내원 가능하세요, 내일 날짜로 예약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35|004|예약 확인 차 연락드렸습니다, 지금 오고 계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36|004|저희 병원엔 어떤 분 소개로 전화 주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37|004|쌍꺼풀 수술에 대해 궁금하다고 하셨는데, 어떤 점이 가장 궁금하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38|004|도착해서 카운터에 성함 말씀해 주시면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39|004|오고 계신다는 거 확인되었으니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천천히 안전하게 오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40|004|예, 고객님, 말씀하신 내용 담당 부서에 전달하여 처리할 수 있도록 접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41|004|신청을 하시고 소정의 금액을 납부하시면 강좌 등록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42|004|사 인이시면 공간이 넓은 팔백 일 호를 많이 추천드립니다, 혹시 어떤 날짜에 숙박을 원하시나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43|004|고객님, 현재 예약 내역 확인해보니 두 날짜 모두 예약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44|004|몇 분이 함께 투숙하실 건가요, 제가 방 크기와 타입별로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45|004|예약이 늦어질 경우 객실이 없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46|004|고객님, 이 박 이상 투숙 시 추가 일 박이 무료입니다, 투숙일을 연장하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47|004|네, 룸서비스요, 물론 가능합니다, 무엇이 필요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48|004|원만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서 고객님 의견을 꼼꼼히 체크하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49|004|고객님의 요청 사항은 저희가 충분히 검토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바로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50|004|고객님, 많이 바쁘시겠지만, 반드시 아셔야 하는 내용만 짧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51|004|손님, 오늘 생선이 아주 싱싱합니다, 이쪽으로 오셔서 직접 한번 보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52|004|이런 날씨에는 국이나 탕 해 드시면 참 좋아요, 맑은탕, 매운탕 어떤 걸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53|004|오늘은 국거리 소고기와 갈비 상태가 참 좋아요, 살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54|004|고객님 귤 좋아하세요, 오늘 귤 구입하시면 서비스로 이백 그램 더 넣어 드려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55|004|제가 사서 먹어 봤는데, 가족들이 달고 맛있다고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56|004|레드와인도 좋지만, 오늘 화이트 와인도 세일을 많이 하니까 화이트 와인도 한번 둘러보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57|004|고객님 어서 오세요, 지난번에 가족분들과 오셨죠, 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58|004|오늘은 친구분과 함께 오셨네요, 어머니시라고요, 반갑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59|004|오늘 어버이날이고 부모님 모시고 오셨으니까, 흑임자죽 서비스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60|004|저희 메뉴가 아기가 먹기에는 좀 매운데, 아기용 국수 조금만 서비스로 따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61|004|제가 보기엔 이 안경테가 손님한테 잘 어울리는데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62|004|이 선글라스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쓰는 스타일인데, 어르신께도 잘 어울리네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63|004|스타일이 세련되고 젊어 보이셔서 이런 디자인으로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64|004|저희 음식 남기지 않고 다 드셔 주시면, 그게 최고의 칭찬이라고 생각해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65|004|손님, 이쪽 자리는 해가 많이 들어와서요, 저희가 블라인드 내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66|004|고객님, 쌀국수 맛은 어떠셨어요, 드시기 너무 맵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67|004|어서 오세요, 매장까지 오시는 길에 차는 많이 안 막혔나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68|004|저희 찜갈비는 저희만의 고유한 양념 배합으로 만들어서 매운 걸 못 드시는 분들도 좋아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69|004|테이크 아웃 원하시면 캐리어에 넣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70|004|주문하신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71|004|네, 주문 말씀이신가요, 주문은 오른편에 있는 키오스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72|004|접수되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순서대로 진료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73|004|여드름 치료는 초기 치료가 정말 중요해요, 저희가 관리 잘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74|004|환자분, 검사 전에 꼭 금식하셔야 돼요, 오실 때 준비물 챙겨 오는 거 잊지 마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75|004|고객님 오늘 받으신 비타민 관리는 제가 서비스로 해드릴게요, 다음에 또 찾아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76|004|빠르게 접수 도와드리기 위해서 앞쪽에 있는 차트 작성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77|004|저희 병원의 모든 병실은 간호하는 가족까지 편안하게 쉬실 수 있도록 소파 베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78|004|환자분, 검사 전에 꼭 금식하시고 드린 주의사항 종이 꼭 읽어보고 오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79|004|김사랑 님, 처방내역 확인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80|004|혹시 앞에 치료가 일찍 끝나거나 안 오시는 분이 계시면 빨리 검사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81|004|예약하신 시간보다 늦으셨네요, 지금 치료가 가능한지 확인 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82|004|김행복 님, 아프신 부위 치료하겠습니다, 혹시 많이 뜨거우시면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83|004|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천천히 저와 함께 같이 해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84|004|어디가 가장 많이 아프신지 말씀해 주세요, 정확한 치료를 위해서 기능평가 먼저 실시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85|004|방금 병동에 연락을 드렸는데 선생님이 곧 내려올 거라고 하시네요,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86|004|지금부터 시술이 진행될텐데요, 원활한 시술 진행을 위해서 머리띠를 써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87|004|약 성분별 효능을 메모해 달라는 말씀이시죠, 약사님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88|004|김행복 님, 확인하겠습니다, 안과 진료 먼저 받고 오신 것 맞으시지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89|004|김행복 님, 치과에서 치료 받으신 거죠, 잇몸에 좋은 약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90|004|약이 삼십 일 분이라 조제하는 데만 시간이 십 분 이상 소요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91|004|고객님은 빨간색보다는 초록색이 더 잘 어울리시는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92|004|이 옷은 면 백 퍼센트라 여름에 입기에 딱 좋은 상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93|004|여름에 땀 때문에 걱정이시라면 시원한 인견 소재인 이 상품은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94|004|꽃무늬 옷이 잘 어울리시네요, 큰 꽃무늬도 좋은데 잔잔한 꽃무늬도 잘 받으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95|004|남성분들은 무채색 계열을 선호하는데, 고객님은 하늘색도 잘 어울리시는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96|004|고객님 잠시만요, 사이즈가 있는지 찾아봐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97|004|보는 거랑 입는 거랑 차이가 있죠, 어떠세요, 입어보니깐 마음에 드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98|004|고객님 지금 일 플러스 일 행사하고 있거든요, 두 가지 옷 다 사셔도 될 거 같은데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199|004|두 개 다 구매하신다고요, 잘 생각하셨어요, 이 가격으로 두 개 사시는 거 돈 버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00|004|수선이 필요해서 오셨어요, 어디서 구매하신 제품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01|004|덧대기, 와펜 붙이기, 자수 처리 등 수선 방법이 여러 가지인데 어떤 걸로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02|004|고객님이 수선 원하시는 부분 잘 체크해서 수선 요청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03|004|에이에스 물품 도착하면 다시 한번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04|004|지금 사이즈도 잘 맞으시고요, 한 치수 크게 입으면 좀 더 편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05|004|감사합니다. 구매 영수증 확인 마쳤고요, 교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06|004|헬스장에서는 땀 흡수가 잘되는 제품을 착용하시는 게 좋은데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07|004|이 제품은 다른 제품과 다르게 땀 흡수가 빨라 요즘 잘 나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08|004|요즘 상의는 한 치수 크게 박시하게 입고 밑에는 레깅스를 많이 입으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09|004|색상도, 남녀 할 것 없이 무채색 계열보다는 밝은 계열로 많이 입으시고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10|004|사이즈 교환할지 반품할지 고민이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11|004|이 제품이 요즘 고객님들께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 진짜 고민 많이 되실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12|004|디자인이 별로 마음에 안 드시는 건가요, 아니면 색상이 마음에 안 드시나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13|004|다른 컬러도 있는데 한번 보여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14|004|제가 봤을 땐 고객님의 피부톤이 쿨톤이라 청록색, 퍼플, 파랑 이런 쪽이 어울릴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15|004|감사합니다, 혹시 어머님이 마음에 안 들어하시면 영수증 안에 넣어드렸으니 교환하러 오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16|004|이 제품에 만족하신 고객님들이, 주변 지인들도 요즘에 많이 데리고 오셨거든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17|004|제가 시연을 한번 보여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18|004|고객님 말씀해주신 부분 저희가 개선했는데 혹시 또 개선할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19|004|고객님, 지금 사이즈 엑스라지인데, 한 치수 크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20|004|러닝화 찾으시는 거죠, 이쪽에 진열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21|004|이 상품으로 사이즈 안내 도와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22|004|고객님 앞쪽에 진열 상품을 함께 이용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23|004|네, 할인율 말씀이시죠, 제가 정확한 답변을 위해서 확인하고 안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24|004|이 삼십 대 고객분들께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이에요, 착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25|004|이 상품은 부모님 세대에서도 굉장히 인기 있는 상품이에요, 한번 꺼내봐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26|004|이 상품은 통기성이 뛰어나서 땀이 금방 말라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27|004|고객님, 이 상품은 등산하실 때 체온 유지에 아주 좋아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28|004|특별한 날이신 만큼 맞춤 제작을 하시면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되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29|004|운동 좋아하시나 봐요, 어떤 운동하실 때 착용하실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30|004|자주 착용하시는 하의와 어울리는 색상으로 선택하시면 좋잖아요, 함께 입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31|004|두께감이 있는 게 좋으실까요, 얇은 게 좋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32|004|여름까지 입으실 수 있도록 얇은 바람막이를 추천 드리고 싶은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33|004|따로 원하는 선생님이 있으신가요, 안 계시면 고객님이 원하시는 시술에 따라 저희가 추천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34|004|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선생님이 와서 설명해 주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35|004|기다리는 동안 드실 차나 과자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36|004|시술 받는 동안 지루할 수 있으니 책이나 태블릿 좀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37|004|휴대폰 충전하시려면 저에게 주세요, 충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38|004|고객님, 지금 받는 시술에 불편함은 없으세요, 불편한 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제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39|004|음료 좀 준비해 드릴까요, 커피, 녹차, 아이스티가 있는데 어떤 걸로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40|004|손님, 평소에 에센스나 트리트먼트를 자주 사용해주시면 머릿결에 훨씬 좋을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41|004|요즘 날씨 많이 더워졌죠, 이제 정말 여름이 온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42|004|요즘 날씨 많이 추워졌죠, 어제까지 반팔 입었던 거 같은데 이제 긴팔 꺼내 입어야 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43|004|원래 다니는 곳이 있으셨나요, 저희 헤어숍은 어떻게 알고 찾아오셨나 궁금해서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44|004|혹시 오늘 특별히 가실 곳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45|004|그럼 저희가 예쁘게 스타일링까지 해드리려고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46|004|편하게 보시고 테스트도 해 보시고, 천천히 제품 사용해 보셔도 돼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47|004|고객님 합리적인 쇼핑을 위해서 몇 가지 질문 드린 후에 고객님께 꼭 맞는 상품 추천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48|004|셰도 찾으세요, 평소 화장을 진하게 하는 편이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49|004|제가 몇 가지 추천을 좀 해드릴게요, 제가 지금 사용한 게 바로 이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50|004|손으로 쉽게 펴바를 수 있어서 대학생 새내기 분들께 추천 많이 해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51|004|발색은 지금 저 보시면 아시겠지만 은은하게 색이 잘 나와서 데일리로 사용하시면 좋으실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52|004|저도 평소에 자주 사용하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53|004|셰도 자체가 우선 촉촉하고요, 펴바르면 은은하게 펄도 들어가 있어서 사용하기 쉬우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54|004|눈밑까지 사용하시기에도 부담 없는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55|004|매장 내 사진 촬영은 가능합니다, 제가 찍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56|004|고객님께서 예매하신 영화가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라서요. 신분증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57|004|신분증이 없으세요, 그럼 제가 다른 방법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다시 말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58|004|뒤편에 앉아 계시면 바로 확인 후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59|004|신분증을 소지하지 않으셔서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는 관람이 어려우세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60|004|오늘 오신 김에 보실 만한 다른 영화를 추천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61|004|칠십 칠 번 고객님, 팝콘 나왔습니다, 주문하신 팝콘과 콜라 맞으시죠, 즐거운 영화 관람 되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62|004|신청서 작성하신 거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네, 고객님 작성 잘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63|004|앞쪽에 있는 창구에 가셔서 신청해 주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64|004|지금 여기 공사 중이라서요, 왼쪽에 있는 창구 이용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65|004|이 적금은 행복 신용카드를 함께 만드시면 이자율이 더 높아지는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66|004|고객님 제가 알아본 결과,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67|004|관리를 받으면서 건강식을 챙겨 드시면 훨씬 시너지가 생기겠죠?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68|004|고객님 저희 제품은 예쁜데 착하기까지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69|004|요즘 친환경 제품이 각광을 받고 있잖아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70|004|저희 제품을 쓰시면 환경 보호에 동참하시게 된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71|004|그래서 저희가 압축 능력을 보완하기 위해 한 번 더 압축할 수 있는 장치를 별도로 만들었어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72|004|일단 절차상 제품 포장만 뜯겨져 있지 않으면 환불 가능합니다만, 제품을 확인해 볼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73|004|괜찮으시다면 다음 주에 그 물건을 구입하실 때 지금보다 조금 더 할인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74|004|비싸게 느껴지셨군요, 대신 제품의 품질은 확실히 보장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75|004|지금부터는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오래 기다리셨을 텐데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76|004|기다리시지 않도록 고객님 업무 먼저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77|004|고객님께서 말씀하신 건은 아직 진행 전 이벤트입니다, 사전 신청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78|004|고객님, 무엇 때문에 방문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79|004|상품을 소량 구매하실 경우 셀프 계산대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80|004|검색대에서 찾으시는 책 제목을 입력하신 후, 위치 출력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81|004|현재 매장에는 재고가 없는 것으로 파악이 되는데요, 주문을 통해 택배로는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82|004|일 층 로비에 있는 공용 컴퓨터는 언제든 사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83|004|일행 중에 임신부 유아 노약자와 함께 하신 분 계신가요, 빠른 입장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84|004|육아휴게실은 이 층에 있습니다, 정수기 젖병소독기 세면대 등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85|004|에이티엠기 말씀이신가요, 오른쪽 코너를 돌면 진흥은행과 니아은행 에이티엠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86|004|물건을 잃어버리셨다고요, 습득물 신고된 것이 있는지 지금 확인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87|004|어린이 놀이방은 이 층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부모님 한 분이 꼭 동행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88|004|공연예매 취소요, 별도의 취소 수수료가 발생하는데, 취소 진행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89|004|선생님, 왼쪽 출입구로 이용 부탁드립니다, 현재 오른쪽 출입구가 공사 중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90|004|더블 할인이 되는 경우가 흔치 않은데요, 가입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91|004|제품을 선택하실 때는 원료뿐만 아니라 만드는 과정도 꼼꼼히 체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92|004|원료의 원산지는 꼭 비교해서 보셔야 하는 포인트예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93|004|고객님, 유기농 수제쿠키 두 개에 천 원, 한 개에 오백 원이에요, 정말 저렴하게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94|004|고객님, 직접 사용해 보셔야 정확한 비교가 가능해요, 일단 한번 사용해 보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95|004|주로 어디서 사용하실 건가요, 야외에서라면 휴대성이 중요하거든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96|004|블루투스 펜과 함께 이용하시면 메모가 편리하게 돼서 더 잘 활용하실 수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97|004|고객님, 어떤 분께 선물하실 건가요, 남성분인가요 여성분인가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98|004|이 상품을 직접 사용하실 분의 연령은 어떻게 되세요, 제가 알맞게 추천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299|004|고객님, 누구와 함께 주로 이용하세요, 가족분들과 함께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00|004|함께 사용하시면 혼자 사용하시는 것보다 훨씬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01|004|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서 절대 후회는 안 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02|004|활용도가 높으니까 더욱 이득인 셈이죠!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03|004|제가 경쟁사 모델을 같이 사용해 봤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이 더 좋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04|004|제습 기능을 얼마나 쉽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 그 부분에서 비교가 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05|004|이 상품은 타 상품과 달리 예약 기능이 있어요, 사용해 보면 얼마나 편리한지 아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06|004|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꼼꼼한 비교는 필수죠!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07|004|상의해 보시는 게 좋죠, 괜찮으시면 제가 가족분께 직접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08|004|고객님 이미 사용하고 계셨군요, 혹시 지금 사용하는 제품 어떤 점이 마음에 드시나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09|004|고객님 아직은 괜찮아보이는데 조금 더 이용하신 뒤에 교체하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10|004|고객님, 쿠폰에 도장이 아홉 번 찍혔는데요, 한 번만 더 찍으면 무료 식사권이 증정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11|004|고객님, 이용금액이 백 만 원까지 쌓이면 십 퍼센트 할인 쿠폰이 증정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12|004|모든 사람이 함께 쓰는 공간이니 쓰레기는 오른쪽에 비치되어 있는 휴지통에 버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13|004|많은 사람들이 이동하는 공간입니다, 쓰레기는 휴지통에 넣어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14|004|고객님 이거 별거 아니지만 같이 있으면 더 예쁘거든요, 유칼립투스 잎 더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15|004|십 퍼센트는 판촉 할인이고요, 십 퍼센트는 추가 특별 할인을 해서 총 이십 퍼센트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16|004|고객님, 사진 찍으실 때 옆에 있는 가발이나 소품 이용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17|004|저희 마이크는 매일 소독기에 넣어 청결함을 유지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18|004|저희는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매장을 만들기 위해서 매일 밤 쓰레기통을 세척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19|004|모든 고객이 다니는 길을 밤마다 깨끗이 물청소할 만큼 청소에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20|004|비비크림 하나만 결제해 드리면 될까요, 더 필요한 제품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21|004|일주일 이내에 제품 개봉하지 않은 상태에서 영수증 가져오시면, 교환, 환불, 언제든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22|004|어쩌죠 죄송합니다, 제가 거스름돈을 더 많이 내어 드린 것 같습니다, 확인 부탁드려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23|004|네, 확인됐습니다, 바다뷰로 삼 박 예약하신 거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24|004|여기에 투숙하시는 분 성함과 연락처, 기타 내용 적어 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에 사인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25|004|고객님 이건 객실 키이고요, 룸 넘버는 카드에 적혀 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26|004|체크아웃 시간은 열 두 시이고요, 와이파이 비밀번호는 저희 리조트명 소문자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27|004|카드에 보이는 큐알코드 스캔하시면 저희 리조트 이용 관련 안내문도 확인 가능하시거든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28|004|혹시 그 외에 문의사항이나 필요하신 거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29|004|객실 내 전화로 영 번 눌러주시면 이십 사 시간 프런트 데스크로 연결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30|004|저희 프런트에 문의해주시면 언제든지 도와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31|004|손님, 보증용으로 신용카드 오픈 부탁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32|004|스탠더드 트윈 같은 경우는, 싱글 침대 두 개밖에 없어서 좁으실 수도 있는데 괜찮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33|004|이건 행복이가 일 년 동안 원에서 생활하면서 한 것들을 정리한 포트폴리오예요,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34|004|행복이가 일 년 동안 많은 걸 했죠, 너무 잘 따라와줘서 저도 뿌듯해요, 어머님!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35|004|이 영상은 교실에서 행복이가 어떻게 지냈는지에 대해 짧게 영상으로 준비해봤어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36|004|하하, 너무 행복이 귀엽죠, 지금 영상 보니까 그때 재미있었던 기억이 또 떠오르네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37|004|행복이는 어머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 애교도 많고 표현도 많이하는 친구예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38|004|어떠세요,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영상으로나마 보셔서 마음이 놓이시나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39|004|여기에서도 몸으로 노는 걸 잘하고 좋아해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40|004|원에 보내 놓으시고 걱정 많으셨을텐데 제 이야기 들어보니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41|004|어머님, 상담은 여기까지인데요, 혹시 더 궁금하거나 원에서 해줬으면 하는 게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42|004|언제든지 저한테 편하게 연락 주시고 궁금한 사항 있으면 물어봐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43|004|네, 보톡스 가격대별 차이는 유지 기간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44|004|이 보톡스 제품 경우에는 유지 기간이 좀 더 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45|004|차 가지고 오셨어요, 주차확인은 지금 드린 이 영수증만으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46|004|고객님, 현재 상품 위치 확인되었습니다, 배송까지는 일 이 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47|004|고객님, 서비스 처리 바로 받으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48|004|고객님, 보다 정확한 안내를 위해서 담당 부서인 보상팀으로 연결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49|004|신속한 상담을 위해 담당자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50|004|고객님의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확인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51|004|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하신 내용 확인해 보니 배송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52|004|저희 통신사를 오래 이용해주셔서, 다른 통신사로 이동하지 마시라고 드리는 행사예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53|004|다른 변동사항 전혀 없이 기기만 최신 휴대폰으로 교체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54|004|부담 없이 상담 받아보시고, 할인된 내용이 마음에 드시면, 그때 결정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55|004|기존에 고객님 가족할인이나 결합할인 받으시는 거 있잖아요, 이 혜택과 별개로 계속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56|004|고객님, 제품 사진과 영상 확인했고요, 하자 있는 물품으로 확인되어서 교환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57|004|여행 중 날씨와 환율이 궁금하신가요, 실시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58|004|통역이 필요하신가요, 여러분의 말을 이해하고 번역해서 알려드리는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59|004|케이티엑스와 항공의 실시간 운행 정보는 물론, 관광상품 정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60|004|각 지역에서 열리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콘텐츠 정보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61|004|네, 유모차가 필요하시다고요, 공항 내에서만 이용하실 수 있고, 무료로 대여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62|004|외투가 필요 없는 곳에 여행을 가시는 군요, 외투보관서비스를 이용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63|004|외투보관서비스는 제일 여객터미널, 제이 여객터미널 두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64|004|촉박하게 도착하셨네요, 걱정 마세요, 셀프체크인서비스는 오 분 만에 탑승 수속이 가능해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65|004|셀프체크인 이용이 가능한지 여부는 항공사마다 다르니 반드시 확인 후 이용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66|004|한 가지 더, 셀프백드랍서비스로 수화물도 맡길 수 있는데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67|004|먼저 탑승권과 여권 준비해 주시고, 스캔을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68|004|그 다음, 컨베이어 벨트 위에 수하물을 올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69|004|그럼 수하물 위탁규정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70|004|꼼꼼히 확인하셨다면, 출력된 수하물 태그를 수하물에 부착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71|004|태그 부착 후 수하물은 컨베이어 벨트에 올려 두고, 마지막으로 확인증을 꼭 챙겨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72|004|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럼 즐거운 여행 되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73|004|헬프폰으로 연락 주셨네요, 거동이 불편하시군요, 휠체어를 보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74|004|유실물관리소에 물건이 들어와 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75|004|다행입니다, 유실물관리소에 보관되어 있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76|004|신고 접수는 번거로우시겠지만 고객님께서 직접 이메일이나 전화로 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77|004|죄송합니다만, 도난 문제 때문에 분실물은 본인이 직접 찾으러 오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78|004|물품 수령 시 본인 신분증 꼭 지참하시고, 분실물 접수번호를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79|004|신분증, 여권, 휴대폰, 음식물을 제외한 습득물품의 경우, 법에 따라 국고 귀속 혹은 폐기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80|004|법정기간인 육 개월 및 습득자 소유권 취득기한 삼 개월 경과 시 국고 귀속 및 폐기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81|004|단, 음식물의 경우 당일 또는 일주일 후 폐기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82|004|여권의 경우, 습득일로부터 한 달간 보관한 후 발급된 기관으로 이관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83|004|고객님, 유실물관리소 위치 말씀이십니까?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84|004|제일 여객터미널의 경우 지하 일 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85|004|제이 여객터미널에 있는 유실물관리소는 일반지역 이 층 중앙 정부종합행정센터 내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86|004|직접 찾아가시기 어려운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87|004|대리인 혹은 택배, 퀵서비스 등 위임장 양식을 작성해 주시면 수령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88|004|가족과 여행 가시나 봐요,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89|004|고객님, 지금 예약하시면 특별한 할인혜택까지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90|004|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저희만의 특별한 여름 패키지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안내 받아 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91|004|그렇습니다, 기초 영어부터 내신, 수능, 성인 영어까지 학생 여러분께 최상의 교육을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92|004|토익 인기강좌의 경우 연속 마감되고 있어서요, 서둘러 신청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93|004|지금 신청하시면 최신 무료 특강과 함께 핵심 포인트만 정리된 족보를 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94|004|자세한 강좌가 궁금하시다면, 대면 상담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방문 예약 잡아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95|004|이번 방학에 영어를 향한 두려움을 즐거움으로 바꿔보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96|004|저희 학원과 함께 해보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97|004|물론이죠, 선생님 프로필, 커리큘럼, 합리적인 비용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췄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98|004|네, 노래를 잘 부르고 싶으시다고요, 보컬 레슨 한번 받아보시면 어떠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399|004|네, 수업은 발성법과 표현법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00|004|레슨 횟수나 시간, 레슨 장소, 그룹이냐 일 대 일이냐 레슨 형태에 따라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01|004|명절을 앞두고 차례상 삼종 세트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02|004|주부님들의 일손을 덜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03|004|맞벌이 부부나 상차림이 어려운 분들도 쉽게 준비가 가능한, 명절 히트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04|004|메뉴 구성 말씀이십니까, 도시락은 평균적으로 밥, 국, 메인 반찬 한 개와 기본 반찬 네 개로 구성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05|004|밥, 국, 메인 반찬을 범위 내에서 추가할 수 있는데요, 어떤 식으로 구성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06|004|원하는 간식이나 과일 등 디저트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07|004|혹시 가정, 회사, 어디에서 필요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08|004|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포함해 미리 요청서를 주셨네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09|004|배송기간 고려해서 신선하게 받아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10|004|회사 단체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에는 인원수와 최종 메뉴 구성을 꼭 확인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11|004|잘 알고 계시네요, 무리한 다이어트는 건강에 해를 끼치죠.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12|004|지당하신 말씀이세요, 충분한 영양소와 칼로리가 갖춰진 도시락을 섭취하시는 게 좋아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13|004|다이어트 도시락에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꼼꼼하게 체크해보고 주문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14|004|그럼요,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식물성 기름은 몸에 좋아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15|004|건강한 재료로 구성된 다이어트 도시락을 섭취한다면 체중 조절에 분명 도움되실 겁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16|004|네 고객님, 단체복 티셔츠 제작이 필요하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17|004|교회, 체육대회, 가족, 회사, 학교, 수련회, 이 중에서 어떤 그룹이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18|004|다양한 단체 티셔츠를 원하는 디자인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19|004|어느 그룹과 함께 착용할 예정이신지, 수량까지 포함해서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20|004|티셔츠에 인쇄할 특별한 문구나 사진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21|004|인쇄 방식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의류에는 나염이 대표적으로 쓰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22|004|컴퓨터로 작업한 이미지를 원단에 인쇄하는 프린팅 방식은 어떠실까요, 자수도 좋고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23|004|잘 알겠습니다, 예쁘게 작업해서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24|004|캠핑용품 렌털 세트에는 텐트, 타프, 캠핑의자, 테이블, 코펠, 버너 등의 용품이 포함돼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25|004|개별로 빌리는 게 번거로우시면 패키지 세트로 빌릴 수도 있어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26|004|그러시구나, 소지하고 있는 캠핑용품이 있으시다면 부족한 용품만 낱개로 대여하는 걸 추천 드려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27|004|렌털 비용 말씀입니까, 비용은 캠핑 인원수와 대여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28|004|몇 명이서 몇 박 정도 계획하시는지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29|004|렌털 기간이 늘어나거나 더 큰 사이즈의 텐트를 대여하게 되는 경우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30|004|렌털하시기 전에 대여가 가능한 텐트의 종류를 알아보시면 좋아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31|004|그리고 기간별 금액에 관해 충분히 상담받고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32|004|네, 반납이요, 업체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택배로 진행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33|004|단, 단기 대여나 당일 대여 시에는 반납시간에 맞춰 매장에 방문해 직접 반납하는 경우가 많아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34|004|장기 대여하는 경우에는 반납 날짜에 맞춰 택배 배송 후 업체 확인을 통해 반납이 완료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35|004|안녕하세요, 고객님, 책 대여 서비스가 있어 안내전화 드렸습니다, 잠시 통화 가능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36|004|아기 전집, 유아 전집, 초등 전집 등 각종 전집부터 그림책, 동화책, 영어책 등 단행본 대여도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37|004|그동안 우리 아이들 책, 매번 구매하시기 부담스러우셨죠, 이젠 경제적으로 대여해 보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38|004|맞아요, 책을 보관하거나 관리할 필요 없이 다 읽고 반납하면 끝이니까 아주 간편하죠.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39|004|책을 대여하면 다양한 책 읽기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40|004|연령별, 수준별로 맞춤 독서를 설계해 드리기 때문에 다양한 독서를 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41|004|멤버십 가입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42|004|추가 문의 주신, 대여기간은 회원님이 자유롭게 정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43|004|대여기간이 길수록 높은 대여비가 발생한다는 점은 유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44|004|하지만 일일 대여비로 계산했을 때 장기간 대여비가 더 낮은 경우도 있으니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45|004|저희 도서대여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46|004|펫호텔은 위탁 기간에 따라 데이케어와 장기투숙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47|004|숙박뿐 아니라 배식, 운동 등 보호자와 생활하는 것과 유사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48|004|혹시 펫호텔 서비스가 필요한 날짜가 어떻게 되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49|004|여름휴가나 명절에는 성수기이기 때문에 미리 예약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50|004|애견호텔은 강아지의 무게에 따라 소형견, 중형견, 대형견으로 구분되고, 비용도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51|004|고양이 호텔은 기본부터 프리미엄까지, 객실 종류에 따라 비용이 다릅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52|004|안심하세요 고객님, 저희는 동물위탁관리업 등록업체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53|004|예약 전에 꼭 방문하셔서 시설이 어떤지 한번 둘러보시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54|004|씨씨티비를 통해 실시간 영상 확인이 가능한 서비스도 제공되니 마음 편히 맡기고 다녀오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55|004|고객님, 플랜테리어를 하고 싶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56|004|특별히 관심 있는 식물 있으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57|004|정기관리와 구독서비스로, 실내 공기를 정화시켜 주는 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58|004|원하는 식물과 화분 인테리어에 맞는 다양한 토기의 화분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59|004|전문가가 정기적으로 방문해서 병충해 방지, 비료 주기, 물 주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60|004|정말요, 전문가 도움 없이 혼자 관리해보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61|004|우선,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되는 호야와 산세베리아를 키워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62|004|관음죽은 습하고 어두운 곳에서 잘 자라고 암모니아 제거에 효과적이기 때문에 화장실에 두면 좋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63|004|국화와 백합 종류는 강아지 고양이에게 복통과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64|004|반대로, 해롭지 않은 식물로는 아레카 야자, 보스턴 고사리, 관음죽 등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65|004|고객님, 오늘도 싱그러운 식물들과 함께 힐링하는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66|004|네, 고객님의 수화물이 파손됐다고요, 속상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67|004|신속대응하실 수 있도록 신고 절차 안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68|004|가장 좋은 방법은 도착지에서 확인하자마자 분실수하물 안내카운터에 바로 신고하는 겁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69|004|분실수하물 안내카운터는 수하물 수취대 뒤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70|004|해당 항공사 직원에게 파손된 수하물의 실물을 보여주고 신고 접수하면 항공사에서 처리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71|004|인천공항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서비스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72|004|먼저 탑승동에 가시면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진품 유물을 전시하는 인천공항박물관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73|004|티원리틀포레스트, 티투노드정원에 가시면 국악과 재즈,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74|004|퍼레이드도 보실 수 있는데요, 왕가의 산책과 탈춤 공연이 준비돼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75|004|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타임도 마련돼 있는데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76|004|궁중 복식을 착용한 출연자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으시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77|004|제일여객터미널 면세지역 삼층에서는 공예체험을 즐길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78|004|한지, 단청, 나전, 만화 등 전통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79|004|전통 공예품 만들기 체험은 아이들에게 아주 인기가 많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80|004|공항의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 전망대도 가보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04|K_H2_E_004_0481|004|활주로를 통해 비행기가 이착륙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관망할 수 있거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E_020.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E_020.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7c09808801b1e68d9eae9a45d23adae9bdbd61c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E_020.txt @@ -0,0 +1,431 @@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51|020|손님, 적립카드에 도장 다 받으셨네요, 아메리카노 한 잔 무료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52|020|오늘 추천메뉴는 수박주스입니다, 시럽이나 설탕을 넣지 않고 신선한 수박만으로 갈아 만들었어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53|020|고객님 부담 갖지 마시고 제가 고객님 피부타입에 맞게 테스트 무료로 도와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54|020|기존에 사용하시던 제품이 고객님에게 잘 설계되었는지 제가 진단 한 번 도와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55|020|고객님 지금 사용하신다는 제품,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제가 팁 하나 알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56|020|저희 상품 가입 안 하셔도 되니깐, 오신 김에 샘플 제품으로 진단 한 번 받아보시면 어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57|020|고객님 유사 제품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좋은 품질 점검하는 방법 알려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58|020|토너를 사용하시다가, 토너와 크림이 합쳐진 올인원 제품으로 변경하려는 이유가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59|020|자주 덧발라야 하는 제품은 불편하다고 하셨는데, 저희 제품 같은 경우에는 좀 달라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60|020|저희 제품은 바쁜 고객님들을 위해 보다 유지력이 좋은 제품으로 개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61|020|유지력과 커버력을 강화한 제품이에요, 고객님들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서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62|020|회원이시면 전화번호로 찾아봐 드리겠습니다, 죄송하지만 휴대전화 번호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63|020|저희 매장에는 대여용 우산은 없고 판매만 가능한데, 어떻게 도와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64|020|저희 매장에 회원 가입이 안 되어 있는데, 지금 가입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65|020|해당 제품은 저희 매장에 아직 입고 전입니다, 괜찮으시다면 입고 후 연락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66|020|전산 시스템 오류로 재고 파악이 안 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67|020|이 쿠폰은 사용 만료한 것으로 확인되는데, 혹시 다른 쿠폰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68|020|안내 드립니다, 좌석배치도와 비상탈출구를 확인하신 후 입장 바랍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69|020|공연장 내에서 음료와 간단한 디저트류는 섭취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70|020|휠체어석은 열 앞쪽 사이드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제가 그곳까지 안내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71|020|고객님, 만약 추가로 할인 받으실 수 있다면 어떤 상품을 선택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72|020|십 만 원 이상 구매하시면 오천 원 상품권을 증정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73|020|단돈 만 원만 추가하시면 프리미엄 세트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74|020|선택하신 핸드폰에 딱 맞는 케이스와 보호필름이 이쪽에 준비되어 있는데,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75|020|키보드와 마우스를 함께 구매하시면 단품으로 구매하시는 것보다 이십 퍼센트 저렴한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76|020|숍에서 관리받는 수준으로 홈케어로 이용 가능한 염색전용 제품이 들어왔어요, 보여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77|020|오늘처럼 중복 할인 기회에 구매하시면 이중으로 할인 받으셔서 좋아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78|020|이번 주면 할인 행사가 끝나거든요, 재고 있을 때 상품 선택하시고 할인 받으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79|020|추가 할인까지 있는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80|020|요즘 휴대폰 가격 만만치 않잖아요, 안전하게 보험을 가입해 두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81|020|제가 해당 제품은 미처 살펴보지 못했어요, 검색 후에 저희 상품과 비교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82|020|유사한 프로모션이 적용된 다른 모델이 있는데요, 이 제품으로 한번 써 보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83|020|고객님이 직접 두 제품 다 사용해 보셔서 더 잘 아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84|020|이 상품은 내구성에 집중을 하다 보니까 디자인이 조금 단조롭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85|020|제조 결함을 이 년까지 보장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케어 서비스를 연장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86|020|결함 생기면 비용 들여 수리받거나 교체하는 건 정말 번거로운 일이죠.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87|020|제품 보호 기간을 연장 설정하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88|020|서비스 기간 내에 결함이 발생하면 최신형 기기로 교체해 드리거나 비슷한 가격의 제품으로 변경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89|020|확인 감사합니다, 주문하신 제품은 원래 약하게 향이 나서 여러 차례 뿌려주시면 향이 좀 강해질 것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90|020|향수는 손목과 목 부위에 뿌리면 좀 더 은은하게 오래가니 뿌리는 위치를 바꿔서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91|020|담당자분이 잠깐 자리 비우셨는데, 저한테 말씀해 주시면 처리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92|020|잠깐 담당자에게 알아보고 오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93|020|담당자분이 안 계셔서 연락처 남겨 주시면 내일 다시 전화 드릴수 있도록 메모 남겨 놓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94|020|담당자와 통화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95|020|네, 해당 업무는 마케팅팀 김행복 님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가 연결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96|020|네, 고객님 제가 다시 전화 받았습니다, 지금 담당자가 부재중이라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97|020|성함과 번호 남겨주시면 제가 전달하여 직접 전화연결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98|020|네, 제가 고객님이 문의하신 내용에 대하여 지금까지 답변드린 내용은 모두 맞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099|020|네, 김행복 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확인을 해본 뒤 저희가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00|020|행복 카드입니다, 김사랑 고객님 되시죠?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01|020|행복 쇼핑센터에서 고객님 지갑 습득했다고 카드사로 연락 주셔서 전화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02|020|위치는 알고 계시나요, 저희가 문자로 가게 주소와 연락처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03|020|고객님, 콜키지 가능하고요, 따로 금액 발생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04|020|어머님, 제가 사랑이에 대해 미리 알아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05|020|알고 있으면 친해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06|020|사랑이가 그렇군요. 어머님이 말씀해 주시니까 사랑이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07|020|원아들 물놀이에 필요한 물품들은 미리 준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08|020|부모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을 제가 교실에서 관찰해 봤는데, 자신의 생각을 글로 잘 표현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09|020|걱정하시는 것보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생활을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염려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10|020|행복이가 고쳐야 할 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저도 살펴보고 고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11|020|제가 행복이의 성장에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12|020|부모님과 제가 함께 사랑이를 보살피면 일 년 동안 많이 성장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13|020|혹시나 평소보다 하원이 늦어지는 날이 있으면 원으로 미리 연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14|020|어린이집 생활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등하원 시간을 매일 일정한 시간으로 지켜주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15|020|아이가 적응을 잘하고 있으니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16|020|특이사항이 생길 경우에 제가 더 신경 써서 빨리 연락 드리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17|020|사랑이가 집에 가서 속상한 일에 대해 이야기하면 꼭 저한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18|020|공지사항 참고하셔서 준비물 챙겨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19|020|행복이가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지만 생각보다 잘 따라오고, 또 끈기가 있어서 잘 해낼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20|020|아버님께서는 집에서 어떻게 지도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21|020|사랑이가 원에 와서 아빠 이야기를 많이 하던데 주로 아버님이 사랑이 케어를 하시나봐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22|020|예약 변경 원하셨는데 어떤 날짜로 변경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23|020|원하시는 날짜로 예약 변경 도와드렸습니다, 제가 또 도와드릴 일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24|020|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고객님께서 예약 잊으시지 않도록 이 주 뒤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25|020|저희 어린이 치과는 놀이방을 마련해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26|020|자녀분 진료 예약하시는 건가요, 자녀가 몇 살이고 어떤 진료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27|020|아이가 치과를 굉장히 무서워한다고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28|020|걱정하지 마세요, 저희는 어린이 치과라 놀이방처럼 인테리어가 되어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29|020|아이들이 전혀 치과에 온 것처럼 느끼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30|020|또한 아이가 치료를 받을 수 있을 때까지 적응할 시간을 주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31|020|다른 치과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료를 하고 있으니, 우선 오셔서 진료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32|020|방문했을 때 아이가 무섭지 않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33|020|혹시 찾으시는 교수님 있으실까요, 없으시면 알려주신 증상에 따라 교수님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34|020|언제 내원 가능하세요, 내일 날짜로 예약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35|020|예약 확인 차 연락드렸습니다, 지금 오고 계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36|020|저희 병원엔 어떤 분 소개로 전화 주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37|020|쌍꺼풀 수술에 대해 궁금하다고 하셨는데, 어떤 점이 가장 궁금하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38|020|도착해서 카운터에 성함 말씀해 주시면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39|020|오고 계신다는 거 확인되었으니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천천히 안전하게 오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40|020|예, 고객님, 말씀하신 내용 담당 부서에 전달하여 처리할 수 있도록 접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41|020|신청을 하시고 소정의 금액을 납부하시면 강좌 등록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42|020|사 인이시면 공간이 넓은 팔백 일 호를 많이 추천드립니다, 혹시 어떤 날짜에 숙박을 원하시나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43|020|고객님, 현재 예약 내역 확인해보니 두 날짜 모두 예약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44|020|몇 분이 함께 투숙하실 건가요, 제가 방 크기와 타입별로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45|020|예약이 늦어질 경우 객실이 없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46|020|고객님, 이 박 이상 투숙 시 추가 일 박이 무료입니다, 투숙일을 연장하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47|020|네, 룸서비스요, 물론 가능합니다, 무엇이 필요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48|020|원만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서 고객님 의견을 꼼꼼히 체크하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49|020|고객님의 요청 사항은 저희가 충분히 검토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바로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50|020|고객님, 많이 바쁘시겠지만, 반드시 아셔야 하는 내용만 짧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51|020|손님, 오늘 생선이 아주 싱싱합니다, 이쪽으로 오셔서 직접 한번 보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52|020|이런 날씨에는 국이나 탕 해 드시면 참 좋아요, 맑은탕, 매운탕 어떤 걸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53|020|오늘은 국거리 소고기와 갈비 상태가 참 좋아요, 살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54|020|고객님 귤 좋아하세요, 오늘 귤 구입하시면 서비스로 이백 그램 더 넣어 드려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55|020|제가 사서 먹어 봤는데, 가족들이 달고 맛있다고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56|020|레드와인도 좋지만, 오늘 화이트 와인도 세일을 많이 하니까 화이트 와인도 한번 둘러보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57|020|고객님 어서 오세요, 지난번에 가족분들과 오셨죠, 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58|020|오늘은 친구분과 함께 오셨네요, 어머니시라고요, 반갑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59|020|오늘 어버이날이고 부모님 모시고 오셨으니까, 흑임자죽 서비스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60|020|저희 메뉴가 아기가 먹기에는 좀 매운데, 아기용 국수 조금만 서비스로 따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61|020|제가 보기엔 이 안경테가 손님한테 잘 어울리는데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62|020|이 선글라스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쓰는 스타일인데, 어르신께도 잘 어울리네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63|020|스타일이 세련되고 젊어 보이셔서 이런 디자인으로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64|020|저희 음식 남기지 않고 다 드셔 주시면, 그게 최고의 칭찬이라고 생각해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65|020|손님, 이쪽 자리는 해가 많이 들어와서요, 저희가 블라인드 내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66|020|고객님, 쌀국수 맛은 어떠셨어요, 드시기 너무 맵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67|020|어서 오세요, 매장까지 오시는 길에 차는 많이 안 막혔나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68|020|저희 찜갈비는 저희만의 고유한 양념 배합으로 만들어서 매운 걸 못 드시는 분들도 좋아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69|020|테이크 아웃 원하시면 캐리어에 넣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70|020|주문하신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71|020|네, 주문 말씀이신가요, 주문은 오른편에 있는 키오스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72|020|접수되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순서대로 진료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73|020|여드름 치료는 초기 치료가 정말 중요해요, 저희가 관리 잘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74|020|환자분, 검사 전에 꼭 금식하셔야 돼요, 오실 때 준비물 챙겨 오는 거 잊지 마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75|020|고객님 오늘 받으신 비타민 관리는 제가 서비스로 해드릴게요, 다음에 또 찾아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76|020|빠르게 접수 도와드리기 위해서 앞쪽에 있는 차트 작성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77|020|저희 병원의 모든 병실은 간호하는 가족까지 편안하게 쉬실 수 있도록 소파 베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78|020|환자분, 검사 전에 꼭 금식하시고 드린 주의사항 종이 꼭 읽어보고 오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79|020|김사랑 님, 처방내역 확인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80|020|혹시 앞에 치료가 일찍 끝나거나 안 오시는 분이 계시면 빨리 검사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81|020|예약하신 시간보다 늦으셨네요, 지금 치료가 가능한지 확인 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82|020|김행복 님, 아프신 부위 치료하겠습니다, 혹시 많이 뜨거우시면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83|020|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천천히 저와 함께 같이 해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84|020|어디가 가장 많이 아프신지 말씀해 주세요, 정확한 치료를 위해서 기능평가 먼저 실시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85|020|방금 병동에 연락을 드렸는데 선생님이 곧 내려올 거라고 하시네요,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86|020|지금부터 시술이 진행될텐데요, 원활한 시술 진행을 위해서 머리띠를 써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87|020|약 성분별 효능을 메모해 달라는 말씀이시죠, 약사님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88|020|김행복 님, 확인하겠습니다, 안과 진료 먼저 받고 오신 것 맞으시지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89|020|김행복 님, 치과에서 치료 받으신 거죠, 잇몸에 좋은 약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90|020|약이 삼십 일 분이라 조제하는 데만 시간이 십 분 이상 소요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91|020|고객님은 빨간색보다는 초록색이 더 잘 어울리시는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92|020|이 옷은 면 백 퍼센트라 여름에 입기에 딱 좋은 상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93|020|여름에 땀 때문에 걱정이시라면 시원한 인견 소재인 이 상품은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94|020|꽃무늬 옷이 잘 어울리시네요, 큰 꽃무늬도 좋은데 잔잔한 꽃무늬도 잘 받으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95|020|남성분들은 무채색 계열을 선호하는데, 고객님은 하늘색도 잘 어울리시는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96|020|고객님 잠시만요, 사이즈가 있는지 찾아봐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97|020|보시는 거랑 입는 거랑 차이가 있죠, 어떠세요, 입어보니깐 마음에 드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98|020|고객님 지금 일 플러스 일 행사하고 있거든요, 두 가지 옷 다 사셔도 될 거 같은데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199|020|두 개 다 구매하신다고요, 잘 생각하셨어요, 이 가격으로 두 개 사시는 거 돈 버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00|020|수선이 필요해서 오셨어요, 어디서 구매하신 제품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01|020|덧대기, 와펜 붙이기, 자수 처리 등 수선 방법이 여러 가지인데 어떤 걸로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02|020|고객님이 수선 원하시는 부분 잘 체크해서 수선 요청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03|020|에이에스 물품 도착하면 다시 한번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04|020|지금 사이즈도 잘 맞으시고요, 한 치수 크게 입으면 좀 더 편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05|020|감사합니다. 구매 영수증 확인 마쳤고요, 교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06|020|헬스장에서는 땀 흡수가 잘되는 제품을 착용하시는 게 좋은데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07|020|이 제품은 다른 제품과 다르게 땀 흡수가 빨라 요즘 잘 나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08|020|요즘 상의는 한 치수 크게 박시하게 입고 밑에는 레깅스를 많이 입으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09|020|색상도, 남녀 할 것 없이 무채색 계열보다는 밝은 계열로 많이 입으시고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10|020|사이즈 교환할지 반품할지 고민이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11|020|이 제품이 요즘 고객님들께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 진짜 고민 많이 되실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12|020|디자인이 별로 마음에 안 드시는 건가요, 아니면 색상이 마음에 안 드시나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13|020|다른 컬러도 있는데 한번 보여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14|020|제가 봤을 땐 고객님의 피부톤이 쿨톤이라 청록색, 퍼플, 파랑 이런 쪽이 어울릴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15|020|감사합니다, 혹시 어머님이 마음에 안 들어하시면 영수증 안에 넣어드렸으니 교환하러 오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16|020|이 제품에 만족하신 고객님들이, 주변 지인들도 요즘에 많이 데리고 오셨거든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17|020|제가 시연을 한번 보여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18|020|고객님 말씀해주신 부분 저희가 개선했는데 혹시 또 개선할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19|020|고객님, 지금 사이즈 엑스라지인데, 한 치수 크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20|020|러닝화 찾으시는 거죠, 이쪽에 진열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21|020|이 상품으로 사이즈 안내 도와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22|020|고객님 앞쪽에 진열 상품을 함께 이용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23|020|네, 할인율 말씀이시죠, 제가 정확한 답변을 위해서 확인하고 안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24|020|이 삼십 대 고객분들께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이에요, 착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25|020|이 상품은 부모님 세대에서도 굉장히 인기 있는 상품이에요, 한번 꺼내봐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26|020|이 상품은 통기성이 뛰어나서 땀이 금방 말라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27|020|고객님, 이 상품은 등산하실 때 체온 유지에 아주 좋아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28|020|특별한 날이신 만큼 맞춤 제작을 하시면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되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29|020|운동 좋아하시나 봐요, 어떤 운동하실 때 착용하실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30|020|자주 착용하시는 하의와 어울리는 색상으로 선택하시면 좋잖아요, 함께 입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31|020|두께감이 있는 게 좋으실까요, 얇은 게 좋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32|020|여름까지 입으실 수 있도록 얇은 바람막이를 추천 드리고 싶은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33|020|따로 원하는 선생님이 있으신가요, 안 계시면 고객님이 원하시는 시술에 따라 저희가 추천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34|020|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선생님이 와서 설명해 주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35|020|기다리는 동안 드실 차나 과자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36|020|시술 받는 동안 지루할 수 있으니 책이나 태블릿 좀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37|020|휴대폰 충전하시려면 저에게 주세요, 충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38|020|고객님, 지금 받는 시술에 불편함은 없으세요, 불편한 게 있으면 언제든지 제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39|020|음료 좀 준비해 드릴까요, 커피, 녹차, 아이스티가 있는데 어떤 걸로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40|020|손님, 평소에 에센스나 트리트먼트를 자주 사용해주시면 머릿결에 훨씬 좋을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41|020|요즘 날씨 많이 더워졌죠, 이제 정말 여름이 온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42|020|요즘 날씨 많이 추워졌죠, 어제까지 반팔 입었던 거 같은데 이제 긴팔 꺼내 입어야 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43|020|원래 다니는 곳이 있으셨나요, 저희 헤어숍은 어떻게 알고 찾아오셨나 궁금해서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44|020|혹시 오늘 특별히 가실 곳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45|020|그럼 저희가 예쁘게 스타일링까지 해드리려고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46|020|편하게 보시고 테스트도 해 보시고, 천천히 제품 사용해 보셔도 돼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47|020|고객님 합리적인 쇼핑을 위해서 몇 가지 질문 드린 후에 고객님께 꼭 맞는 상품 추천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48|020|셰도 찾으세요, 평소 화장을 진하게 하는 편이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49|020|제가 몇 가지 추천을 좀 해드릴게요, 제가 지금 사용한 게 바로 이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50|020|손으로 쉽게 펴바를 수 있어서 대학생 새내기 분들께 추천 많이 해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51|020|발색은 지금 저 보시면 아시겠지만 은은하게 색이 잘 나와서 데일리로 사용하시면 좋으실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52|020|저도 평소에 자주 사용하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53|020|셰도 자체가 우선 촉촉하고요, 펴바르면 은은하게 펄도 들어가 있어서 사용하기 쉬우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54|020|눈밑까지 사용하시기에도 부담 없는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55|020|매장 내 사진 촬영은 가능합니다, 제가 찍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56|020|고객님께서 예매하신 영화가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라서요. 신분증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57|020|신분증이 없으세요, 그럼 제가 다른 방법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다시 말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58|020|뒤편에 앉아 계시면 바로 확인 후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59|020|신분증을 소지하지 않으셔서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는 관람이 어려우세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60|020|오늘 오신 김에 보실 만한 다른 영화를 추천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61|020|칠십 칠 번 고객님, 팝콘 나왔습니다, 주문하신 팝콘과 콜라 맞으시죠, 즐거운 영화 관람 되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62|020|신청서 작성하신 거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네, 고객님 작성 잘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63|020|앞쪽에 있는 창구에 가셔서 신청해 주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64|020|지금 여기 공사 중이라서요, 왼쪽에 있는 창구 이용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65|020|이 적금은 행복 신용카드를 함께 만드시면 이자율이 더 높아지는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66|020|고객님 제가 알아본 결과,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67|020|관리를 받으면서 건강식을 챙겨 드시면 훨씬 시너지가 생기겠죠?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68|020|고객님 저희 제품은 예쁜데 착하기까지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69|020|요즘 친환경 제품이 각광을 받고 있잖아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70|020|저희 제품을 쓰시면 환경 보호에 동참하시게 된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71|020|그래서 저희가 압축 능력을 보완하기 위해 한 번 더 압축할 수 있는 장치를 별도로 만들었어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72|020|일단 절차상 제품 포장만 뜯겨져 있지 않으면 환불 가능합니다만, 제품을 확인해 볼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73|020|괜찮으시다면 다음 주에 그 물건을 구입하실 때 지금보다 조금 더 할인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74|020|비싸게 느껴지셨군요, 대신 제품의 품질은 확실히 보장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75|020|지금부터는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오래 기다리셨을 텐데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76|020|기다리시지 않도록 고객님 업무 먼저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77|020|고객님께서 말씀하신 건은 아직 진행 전 이벤트입니다, 사전 신청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78|020|고객님, 무엇 때문에 방문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79|020|상품을 소량 구매하실 경우 셀프 계산대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80|020|검색대에서 찾으시는 책 제목을 입력하신 후, 위치 출력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81|020|현재 매장에는 재고가 없는 것으로 파악이 되는데요, 주문을 통해 택배로는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82|020|일 층 로비에 있는 공용 컴퓨터는 언제든 사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83|020|일행 중에 임신부 유아 노약자와 함께 하신 분 계신가요, 빠른 입장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84|020|육아휴게실은 이 층에 있습니다, 정수기 젖병소독기 세면대 등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85|020|에이티엠기 말씀이신가요, 오른쪽 코너를 돌면 진흥은행과 니아은행 에이티엠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86|020|물건을 잃어버리셨다고요, 습득물 신고된 것이 있는지 지금 확인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87|020|어린이 놀이방은 이 층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부모님 한 분이 꼭 동행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88|020|공연예매 취소요, 별도의 취소 수수료가 발생하는데, 취소 진행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89|020|선생님, 왼쪽 출입구로 이용 부탁드립니다, 현재 오른쪽 출입구가 공사 중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90|020|더블 할인이 되는 경우가 흔치 않은데요, 가입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91|020|제품을 선택하실 때는 원료뿐만 아니라 만드는 과정도 꼼꼼히 체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92|020|원료의 원산지는 꼭 비교해서 보셔야 하는 포인트예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93|020|고객님, 유기농 수제쿠키 두 개에 천 원, 한 개에 오백 원이에요, 정말 저렴하게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94|020|고객님, 직접 사용해 보셔야 정확한 비교가 가능해요, 일단 한번 사용해 보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95|020|주로 어디서 사용하실 건가요, 야외에서라면 휴대성이 중요하거든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96|020|블루투스 펜과 함께 이용하시면 메모가 편리하게 돼서 더 잘 활용하실 수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97|020|고객님, 어떤 분께 선물하실 건가요, 남성분인가요 여성분인가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98|020|이 상품을 직접 사용하실 분의 연령은 어떻게 되세요, 제가 알맞게 추천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299|020|고객님, 누구와 함께 주로 이용하세요, 가족분들과 함께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00|020|함께 사용하시면 혼자 사용하시는 것보다 훨씬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01|020|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서 절대 후회는 안 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02|020|활용도가 높으니까 더욱 이득인 셈이죠!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03|020|제가 경쟁사 모델을 같이 사용해 봤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이 더 좋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04|020|제습 기능을 얼마나 쉽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 그 부분에서 비교가 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05|020|이 상품은 타 상품과 달리 예약 기능이 있어요, 사용해 보면 얼마나 편리한지 아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06|020|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꼼꼼한 비교는 필수죠!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07|020|상의해 보시는 게 좋죠, 괜찮으시면 제가 가족분께 직접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08|020|고객님 이미 사용하고 계셨군요, 혹시 지금 사용하는 제품 어떤 점이 마음에 드시나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09|020|고객님 아직은 괜찮아보이는데 조금 더 이용하신 뒤에 교체하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10|020|고객님, 쿠폰에 도장이 아홉 번 찍혔는데요, 한 번만 더 찍으면 무료 식사권이 증정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11|020|고객님, 이용금액이 백 만 원까지 쌓이면 십 퍼센트 할인 쿠폰이 증정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12|020|모든 사람이 함께 쓰는 공간이니 쓰레기는 오른쪽에 비치되어 있는 휴지통에 버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13|020|많은 사람들이 이동하는 공간입니다, 쓰레기는 휴지통에 넣어두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14|020|고객님 이거 별거 아니지만 같이 있으면 더 예쁘거든요, 유칼립투스 잎 더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15|020|십 퍼센트는 판촉 할인이고요, 십 퍼센트는 추가 특별 할인을 해서 총 이십 퍼센트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16|020|고객님, 사진 찍으실 때 옆에 있는 가발이나 소품 이용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17|020|저희 마이크는 매일 소독기에 넣어 청결함을 유지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18|020|저희는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매장을 만들기 위해서 매일 밤 쓰레기통을 세척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19|020|모든 고객이 다니는 길을 밤마다 깨끗이 물청소할 만큼 청소에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20|020|비비크림 하나만 결제해 드리면 될까요, 더 필요한 제품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21|020|일주일 이내에 제품 개봉하지 않은 상태에서 영수증 가져오시면, 교환, 환불, 언제든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22|020|어쩌죠 죄송합니다, 제가 거스름돈을 더 많이 내어 드린 것 같습니다, 확인 부탁드려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23|020|네, 확인됐습니다, 바다뷰로 삼 박 예약하신 거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24|020|여기에 투숙하시는 분 성함과 연락처, 기타 내용 적어 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에 사인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25|020|고객님 이건 객실 키이고요, 룸 넘버는 카드에 적혀 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26|020|체크아웃 시간은 열 두 시이고요, 와이파이 비밀번호는 저희 리조트명 소문자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27|020|카드에 보이는 큐알코드 스캔하시면 저희 리조트 이용 관련 안내문도 확인 가능하시거든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28|020|혹시 그 외에 문의사항이나 필요하신 거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29|020|객실 내 전화로 영 번 눌러주시면 이십 사 시간 프런트 데스크로 연결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30|020|저희 프런트에 문의해주시면 언제든지 도와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31|020|손님, 보증용으로 신용카드 오픈 부탁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32|020|스탠더드 트윈 같은 경우는, 싱글 침대 두 개밖에 없어서 좁으실 수도 있는데 괜찮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33|020|이건 행복이가 일 년 동안 원에서 생활하면서 한 것들을 정리한 포트폴리오예요,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34|020|행복이가 일 년 동안 많은 걸 했죠, 너무 잘 따라와줘서 저도 뿌듯해요, 어머님!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35|020|이 영상은 교실에서 행복이가 어떻게 지냈는지에 대해 짧게 영상으로 준비해봤어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36|020|하하, 너무 행복이 귀엽죠, 지금 영상 보니깐 그때 재미있었던 기억이 또 떠오르네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37|020|행복이는 어머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 애교도 많고 표현도 많이하는 친구예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38|020|어떠세요,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영상으로나마 보셔서 마음이 놓이시나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39|020|여기에서도 몸으로 노는 걸 잘하고 좋아해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40|020|원에 보내 놓으시고 걱정 많으셨을텐데 제 이야기 들어보니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41|020|어머님, 상담은 여기까지인데요, 혹시 더 궁금하거나 원에서 해줬으면 하는 게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42|020|언제든지 저한테 편하게 연락 주시고 궁금한 사항 있으면 물어봐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43|020|네, 보톡스 가격대별 차이는 유지 기간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44|020|이 보톡스 제품 경우에는 유지 기간이 좀 더 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45|020|차 가지고 오셨어요, 주차확인은 지금 드린 이 영수증만으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46|020|고객님, 현재 상품 위치 확인되었습니다, 배송까지는 일 이 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47|020|고객님, 서비스 처리 바로 받으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48|020|고객님, 보다 정확한 안내를 위해서 담당 부서인 보상팀으로 연결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49|020|신속한 상담을 위해 담당자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50|020|고객님의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확인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51|020|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하신 내용 확인해 보니 배송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52|020|저희 통신사를 오래 이용해주셔서, 다른 통신사로 이동하지 마시라고 드리는 행사예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53|020|다른 변동사항 전혀 없이 기기만 최신 휴대폰으로 교체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54|020|부담 없이 상담 받아보시고, 할인된 내용이 마음에 드시면, 그때 결정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55|020|기존에 고객님 가족할인이나 결합할인 받으시는 거 있잖아요, 이 혜택과 별개로 계속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56|020|고객님, 제품 사진과 영상 확인했고요, 하자 있는 물품으로 확인되어서 교환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57|020|여행 중 날씨와 환율이 궁금하신가요, 실시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58|020|통역이 필요하신가요, 여러분의 말을 이해하고 번역해서 알려드리는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59|020|케이티엑스와 항공의 실시간 운행 정보는 물론, 관광상품 정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60|020|각 지역에서 열리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콘텐츠 정보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61|020|네, 유모차가 필요하시다고요, 공항 내에서만 이용하실 수 있고, 무료로 대여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62|020|외투가 필요 없는 곳에 여행을 가시는 군요, 외투보관서비스를 이용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63|020|외투보관서비스는 제일 여객터미널, 제이 여객터미널 두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64|020|촉박하게 도착하셨네요, 걱정 마세요, 셀프체크인서비스는 오 분 만에 탑승 수속이 가능해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65|020|셀프체크인 이용이 가능한지 여부는 항공사마다 다르니 반드시 확인 후 이용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66|020|한 가지 더, 셀프백드랍서비스로 수화물도 맡길 수 있는데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67|020|먼저 탑승권과 여권 준비해 주시고, 스캔을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68|020|그 다음, 컨베이어 벨트 위에 수하물을 올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69|020|그럼 수하물 위탁규정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70|020|꼼꼼히 확인하셨다면, 출력된 수하물 태그를 수하물에 부착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71|020|태그 부착 후 수하물은 컨베이어 벨트에 올려 두고, 마지막으로 확인증을 꼭 챙겨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72|020|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럼 즐거운 여행 되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73|020|헬프폰으로 연락 주셨네요, 거동이 불편하시군요, 휠체어를 보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74|020|유실물관리소에 물건이 들어와 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75|020|다행입니다, 유실물관리소에 보관되어 있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76|020|신고 접수는 번거로우시겠지만 고객님께서 직접 이메일이나 전화로 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77|020|죄송합니다만, 도난 문제 때문에 분실물은 본인이 직접 찾으러 오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78|020|물품 수령 시 본인 신분증 꼭 지참하시고, 분실물 접수번호를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79|020|신분증, 여권, 휴대폰, 음식물을 제외한 습득물품의 경우, 법에 따라 국고 귀속 혹은 폐기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80|020|법정기간인 육 개월 및 습득자 소유권 취득기한 삼 개월 경과 시 국고 귀속 및 폐기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81|020|단, 음식물의 경우 당일 또는 일주일 후 폐기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82|020|여권의 경우, 습득일로부터 한 달간 보관한 후 발급된 기관으로 이관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83|020|고객님, 유실물관리소 위치 말씀이십니까?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84|020|제일 여객터미널의 경우 지하 일 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85|020|제이 여객터미널에 있는 유실물관리소는 일반지역 이 층 중앙 정부종합행정센터 내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86|020|직접 찾아가시기 어려운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87|020|대리인 혹은 택배, 퀵서비스 등 위임장 양식을 작성해 주시면 수령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88|020|가족과 여행 가시나 봐요,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89|020|고객님, 지금 예약하시면 특별한 할인혜택까지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90|020|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저희만의 특별한 여름 패키지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안내 받아 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91|020|그렇습니다, 기초 영어부터 내신, 수능, 성인 영어까지 학생 여러분께 최상의 교육을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92|020|토익 인기강좌의 경우 연속 마감되고 있어서요, 서둘러 신청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93|020|지금 신청하시면 최신 무료 특강과 함께 핵심 포인트만 정리된 족보를 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94|020|자세한 강좌가 궁금하시다면, 대면 상담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방문 예약 잡아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95|020|이번 방학에 영어를 향한 두려움을 즐거움으로 바꿔보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96|020|저희 학원과 함께 해보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97|020|물론이죠, 선생님 프로필, 커리큘럼, 합리적인 비용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췄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98|020|네, 노래를 잘 부르고 싶으시다고요, 보컬 레슨 한번 받아보시면 어떠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399|020|네, 수업은 발성법과 표현법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00|020|레슨 횟수나 시간, 레슨 장소, 그룹이냐 일 대 일이냐 레슨 형태에 따라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01|020|명절을 앞두고 차례상 삼종 세트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02|020|주부님들의 일손을 덜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03|020|맞벌이 부부나 상차림이 어려운 분들도 쉽게 준비가 가능한, 명절 히트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04|020|메뉴 구성 말씀이십니까, 도시락은 평균적으로 밥, 국, 메인 반찬 한 개와 기본 반찬 네 개로 구성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05|020|밥, 국, 메인 반찬을 범위 내에서 추가할 수 있는데요, 어떤 식으로 구성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06|020|원하는 간식이나 과일 등 디저트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07|020|혹시 가정, 회사, 어디에서 필요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08|020|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포함해 미리 요청서를 주셨네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09|020|배송기간 고려해서 신선하게 받아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10|020|회사 단체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에는 인원수와 최종 메뉴 구성을 꼭 확인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11|020|잘 알고 계시네요, 무리한 다이어트는 건강에 해를 끼치죠.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12|020|지당하신 말씀이세요, 충분한 영양소와 칼로리가 갖춰진 도시락을 섭취하시는 게 좋아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13|020|다이어트 도시락에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꼼꼼하게 체크해보고 주문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14|020|그럼요,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식물성 기름은 몸에 좋아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15|020|건강한 재료로 구성된 다이어트 도시락을 섭취한다면 체중 조절에 분명 도움되실 겁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16|020|네 고객님, 단체복 티셔츠 제작이 필요하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17|020|교회, 체육대회, 가족, 회사, 학교, 수련회, 이 중에서 어떤 그룹이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18|020|다양한 단체 티셔츠를 원하는 디자인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19|020|어느 그룹과 함께 착용할 예정이신지, 수량까지 포함해서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20|020|티셔츠에 인쇄할 특별한 문구나 사진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21|020|인쇄 방식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의류에는 나염이 대표적으로 쓰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22|020|컴퓨터로 작업한 이미지를 원단에 인쇄하는 프린팅 방식은 어떠실까요, 자수도 좋고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23|020|잘 알겠습니다, 예쁘게 작업해서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24|020|캠핑용품 렌털 세트에는 텐트, 타프, 캠핑의자, 테이블, 코펠, 버너 등의 용품이 포함돼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25|020|개별로 빌리는 게 번거로우시면 패키지 세트로 빌릴 수도 있어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26|020|그러시구나, 소지하고 있는 캠핑용품이 있으시다면 부족한 용품만 낱개로 대여하는 걸 추천 드려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27|020|렌털 비용 말씀입니까, 비용은 캠핑 인원수와 대여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28|020|몇 명이서 몇 박 정도 계획하시는지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29|020|렌털 기간이 늘어나거나 더 큰 사이즈의 텐트를 대여하게 되는 경우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30|020|렌털하시기 전에 대여가 가능한 텐트의 종류를 알아보시면 좋아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31|020|그리고 기간별 금액에 관해 충분히 상담받고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32|020|네, 반납이요, 업체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택배로 진행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33|020|단, 단기 대여나 당일 대여 시에는 반납시간에 맞춰 매장에 방문해 직접 반납하는 경우가 많아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34|020|장기 대여하는 경우에는 반납 날짜에 맞춰 택배 배송 후 업체 확인을 통해 반납이 완료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35|020|안녕하세요, 고객님, 책 대여 서비스가 있어 안내전화 드렸습니다, 잠시 통화 가능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36|020|아기 전집, 유아 전집, 초등 전집 등 각종 전집부터 그림책, 동화책, 영어책 등 단행본 대여도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37|020|그동안 우리 아이들 책, 매번 구매하시기 부담스러우셨죠, 이젠 경제적으로 대여해 보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38|020|맞아요, 책을 보관하거나 관리할 필요 없이 다 읽고 반납하면 끝이니까 아주 간편하죠.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39|020|책을 대여하면 다양한 책 읽기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40|020|연령별, 수준별로 맞춤 독서를 설계해 드리기 때문에 다양한 독서를 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41|020|멤버십 가입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42|020|추가 문의 주신, 대여기간은 회원님이 자유롭게 정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43|020|대여기간이 길수록 높은 대여비가 발생한다는 점은 유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44|020|하지만 일일 대여비로 계산했을 때 장기간 대여비가 더 낮은 경우도 있으니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45|020|저희 도서대여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46|020|펫호텔은 위탁 기간에 따라 데이케어와 장기투숙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47|020|숙박뿐 아니라 배식, 운동 등 보호자와 생활하는 것과 유사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48|020|혹시 펫호텔 서비스가 필요한 날짜가 어떻게 되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49|020|여름휴가나 명절에는 성수기이기 때문에 미리 예약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50|020|애견호텔은 강아지의 무게에 따라 소형견, 중형견, 대형견으로 구분되고, 비용도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51|020|고양이 호텔은 기본부터 프리미엄까지, 객실 종류에 따라 비용이 다릅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52|020|안심하세요 고객님, 저희는 동물위탁관리업 등록업체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53|020|예약 전에 꼭 방문하셔서 시설이 어떤지 한번 둘러보시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54|020|씨씨티비를 통해 실시간 영상 확인이 가능한 서비스도 제공되니 마음 편히 맡기고 다녀오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55|020|고객님, 플랜테리어를 하고 싶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56|020|특별히 관심 있는 식물 있으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57|020|정기관리와 구독서비스로, 실내 공기를 정화시켜 주는 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58|020|원하는 식물과 화분 인테리어에 맞는 다양한 토기의 화분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59|020|전문가가 정기적으로 방문해서 병충해 방지, 비료 주기, 물 주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60|020|정말요, 전문가 도움 없이 혼자 관리해보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61|020|우선,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되는 호야와 산세베리아를 키워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62|020|관음죽은 습하고 어두운 곳에서 잘 자라고 암모니아 제거에 효과적이기 때문에 화장실에 두면 좋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63|020|국화와 백합 종류는 강아지 고양이에게 복통과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64|020|반대로, 해롭지 않은 식물로는 아레카 야자, 보스턴 고사리, 관음죽 등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65|020|고객님, 오늘도 싱그러운 식물들과 함께 힐링하는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66|020|네, 고객님의 수화물이 파손됐다고요, 속상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67|020|신속대응하실 수 있도록 신고 절차 안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68|020|가장 좋은 방법은 도착지에서 확인하자마자 분실수하물 안내카운터에 바로 신고하는 겁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69|020|분실수하물 안내카운터는 수하물 수취대 뒤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70|020|해당 항공사 직원에게 파손된 수하물의 실물을 보여주고 신고 접수하면 항공사에서 처리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71|020|인천공항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서비스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72|020|먼저 탑승동에 가시면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진품 유물을 전시하는 인천공항박물관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73|020|티원리틀포레스트, 티투노드정원에 가시면 국악과 재즈,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74|020|퍼레이드도 보실 수 있는데요, 왕가의 산책과 탈춤 공연이 준비돼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75|020|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타임도 마련돼 있는데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76|020|궁중 복식을 착용한 출연자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으시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77|020|제일여객터미널 면세지역 삼층에서는 공예체험을 즐길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78|020|한지, 단청, 나전, 민화 등 전통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79|020|전통 공예품 만들기 체험은 아이들에게 아주 인기가 많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80|020|공항의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 전망대도 가보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0|K_H2_E_020_0481|020|활주로를 통해 비행기가 이착륙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관망할 수 있거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E_029.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E_029.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4562522a38afa13e76773433560537f50d1b6cc5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E_029.txt @@ -0,0 +1,431 @@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51|029|손님, 적립카드에 도장 다 받으셨네요, 아메리카노 한 잔 무료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52|029|오늘 추천메뉴는 수박주스입니다, 시럽이나 설탕을 넣지 않고 신선한 수박만으로 갈아 만들었어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53|029|고객님 부담 갖지 마시고 제가 고객님 피부타입에 맞게 테스트 무료로 도와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54|029|기존에 사용하시던 제품이 고객님에게 잘 설계되었는지 제가 진단 한 번 도와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55|029|고객님 지금 사용하신다는 제품,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제가 팁 하나 알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56|029|저희 상품 가입 안 하셔도 되니깐, 오신 김에 샘플 제품으로 진단 한 번 받아보시면 어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57|029|고객님 유사 제품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좋은 품질 점검하는 방법 알려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58|029|토너를 사용하시다가, 토너와 크림이 합쳐진 올인원 제품으로 변경하려는 이유가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59|029|자주 덧발라야 하는 제품은 불편하다고 하셨는데, 저희 제품 같은 경우에는 좀 달라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60|029|저희 제품은 바쁜 고객님들을 위해 보다 유지력이 좋은 제품으로 개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61|029|유지력과 커버력을 강화한 제품이에요, 고객님들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서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62|029|회원이시면 전화 번호로 찾아봐 드리겠습니다, 죄송하지만 휴대전화 번호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63|029|저희 매장에는 대여용 우산은 없고 판매만 가능한데, 어떻게 도와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64|029|저희 매장에 회원 가입이 안 되어 있는데, 지금 가입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65|029|해당 제품은 저희 매장에 아직 입고 전입니다, 괜찮으시다면 입고 후 연락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66|029|전산 시스템 오류로 재고 파악이 안 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67|029|이 쿠폰은 사용 만료한 것으로 확인되는데, 혹시 다른 쿠폰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68|029|안내 드립니다, 좌석배치도와 비상탈출구를 확인하신 후 입장 바랍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69|029|공연장 내에서 음료와 간단한 디저트류는 섭취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70|029|휠체어석은 열 앞쪽 사이드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제가 그곳까지 안내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71|029|고객님, 만약 추가로 할인 받으실 수 있다면 어떤 상품을 선택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72|029|십만 원 이상 구매하시면 오천 원 상품권을 증정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73|029|단돈 만 원만 추가하시면 프리미엄 세트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74|029|선택하신 핸드폰에 딱 맞는 케이스와 보호필름이 이쪽에 준비되어 있는데,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75|029|키보드와 마우스를 함께 구매하시면 단품으로 구매하시는 것보다 이십 퍼센트 저렴한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76|029|숍에서 관리받는 수준으로 홈케어로 이용 가능한 염색전용 제품이 들어왔어요, 보여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77|029|오늘처럼 중복 할인 기회에 구매하시면 이중으로 할인 받으셔서 좋아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78|029|이번 주면 할인 행사가 끝나거든요, 재고 있을 때 상품 선택하시고 할인 받으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79|029|추가 할인까지 있는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80|029|요즘 휴대폰 가격 만만치 않잖아요, 안전하게 보험을 가입해 두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81|029|제가 해당 제품은 미처 살펴보지 못했어요, 검색 후에 저희 상품과 비교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82|029|유사한 프로모션이 적용된 다른 모델이 있는데요, 이 제품으로 한번 써 보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83|029|고객님이 직접 두 제품 다 사용해 보셔서 더 잘 아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84|029|이 상품은 내구성에 집중을 하다 보니까 디자인이 조금 단조롭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85|029|제조 결함을 이 년까지 보장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케어 서비스를 연장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86|029|결함 생기면 비용 들여 수리받거나 교체하는 건 정말 번거로운 일이죠.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87|029|제품 보호 기간을 연장 설정하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88|029|서비스 기간 내에 결함이 발생하면 최신형 기기로 교체해 드리거나 비슷한 가격의 제품으로 변경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89|029|확인 감사합니다, 주문하신 제품은 원래 약하게 향이 나서 여러 차례 뿌려주시면 향이 좀 강해질 것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90|029|향수는 손목과 목 부위에 뿌리면 좀 더 은은하게 오래가니 뿌리는 위치를 바꿔서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91|029|담당자분이 잠깐 자리 비우셨는데, 저한테 말씀해 주시면 처리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92|029|잠깐 담당자에게 알아보고 오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93|029|담당자분이 안 계셔서 연락처 남겨 주시면 내일 다시 전화 드릴수 있도록 메모 남겨 놓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94|029|담당자와 통화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95|029|네, 해당 업무는 마케팅팀 김행복 님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가 연결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96|029|네, 고객님 제가 다시 전화 받았습니다, 지금 담당자가 부재중이라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97|029|성함과 번호 남겨주시면 제가 전달하여 직접 전화연결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98|029|네, 제가 고객님이 문의하신 내용에 대하여 지금까지 답변드린 내용은 모두 맞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099|029|네, 김행복 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확인을 해본 뒤 저희가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00|029|행복 카드입니다, 김사랑 고객님 되시죠?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01|029|행복 쇼핑센터에서 고객님 지갑 습득했다고 카드사로 연락 주셔서 전화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02|029|위치는 알고 계시나요, 저희가 문자로 가게 주소와 연락처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03|029|고객님, 콜키지 가능하고요, 따로 금액 발생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04|029|어머님, 제가 사랑이에 대해 미리 알아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05|029|알고 있으면 친해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06|029|사랑이가 그렇군요. 어머님이 말씀해 주시니까 사랑이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07|029|원아들 물놀이에 필요한 물품들은 미리 준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08|029|부모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을 제가 교실에서 관찰해 봤는데, 자신의 생각을 글로 잘 표현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09|029|걱정하시는 것보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생활을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염려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10|029|행복이가 고쳐야 할 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저도 살펴보고 고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11|029|제가 행복이의 성장에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12|029|부모님과 제가 함께 사랑이를 보살피면 일 년 동안 많이 성장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13|029|혹시나 평소보다 하원이 늦어지는 날이 있으면 원으로 미리 연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14|029|어린이집 생활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등하원 시간을 매일 일정한 시간으로 지켜주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15|029|아이가 적응을 잘하고 있으니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16|029|특이사항이 생길 경우에 제가 더 신경 써서 빨리 연락 드리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17|029|사랑이가 집에 가서 속상한 일에 대해 이야기하면 꼭 저한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18|029|공지사항 참고하셔서 준비물 챙겨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19|029|행복이가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지만 생각보다 잘 따라오고, 또 끈기가 있어서 잘 해낼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20|029|아버님께서는 집에서 어떻게 지도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21|029|사랑이가 원에 와서 아빠 이야기를 많이 하던데 주로 아버님이 사랑이 케어를 하시나봐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22|029|예약 변경 원하셨는데 어떤 날짜로 변경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23|029|원하시는 날짜로 예약 변경 도와드렸습니다, 제가 또 도와드릴 일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24|029|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고객님께서 예약 잊으시지 않도록 이 주 뒤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25|029|저희 어린이 치과는 놀이방을 마련해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26|029|자녀분 진료 예약하시는 건가요, 자녀가 몇 살이고 어떤 진료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27|029|아이가 치과를 굉장히 무서워한다고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28|029|걱정하지 마세요, 저희는 어린이 치과라 놀이방처럼 인테리어가 되어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29|029|아이들이 전혀 치과에 온 것처럼 느끼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30|029|또한 아이가 치료를 받을 수 있을 때까지 적응할 시간을 주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31|029|다른 치과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료를 하고 있으니, 우선 오셔서 진료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32|029|방문했을 때 아이가 무섭지 않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33|029|혹시 찾으시는 교수님 있으실까요, 없으시면 알려주신 증상에 따라 교수님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34|029|언제 내원 가능하세요, 내일 날짜로 예약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35|029|예약 확인 차 연락드렸습니다, 지금 오고 계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36|029|저희 병원엔 어떤 분 소개로 전화 주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37|029|쌍꺼풀 수술에 대해 궁금하다고 하셨는데, 어떤 점이 가장 궁금하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38|029|도착해서 카운터에 성함 말씀해 주시면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39|029|오고 계신다는 거 확인되었으니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천천히 안전하게 오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40|029|예, 고객님, 말씀하신 내용 담당 부서에 전달하여 처리할 수 있도록 접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41|029|신청을 하시고 소정의 금액을 납부하시면 강좌 등록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42|029|사 인이시면 공간이 넓은 팔백 일 호를 많이 추천드립니다, 혹시 어떤 날짜에 숙박을 원하시나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43|029|고객님, 현재 예약 내역 확인해보니 두 날짜 모두 예약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44|029|몇 분이 함께 투숙하실 건가요, 제가 방 크기와 타입별로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45|029|예약이 늦어질 경우 객실이 없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46|029|고객님, 이 박 이상 투숙 시 추가 일 박이 무료입니다, 투숙일을 연장하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47|029|네, 룸서비스요, 물론 가능합니다, 무엇이 필요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48|029|원만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서 고객님 의견을 꼼꼼히 체크하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49|029|고객님의 요청 사항은 저희가 충분히 검토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바로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50|029|고객님, 많이 바쁘시겠지만, 반드시 아셔야 하는 내용만 짧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51|029|손님, 오늘 생선이 아주 싱싱합니다, 이쪽으로 오셔서 직접 한번 보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52|029|이런 날씨에는 국이나 탕 해 드시면 참 좋아요, 맑은탕, 매운탕 어떤 걸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53|029|오늘은 국거리 소고기와 갈비 상태가 참 좋아요, 살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54|029|고객님 귤 좋아하세요, 오늘 귤 구입하시면 서비스로 이백 그램 더 넣어 드려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55|029|제가 사서 먹어 봤는데, 가족들이 달고 맛있다고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56|029|레드와인도 좋지만, 오늘 화이트 와인도 세일을 많이 하니까 화이트 와인도 한번 둘러보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57|029|고객님 어서 오세요, 지난번에 가족분들과 오셨죠, 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58|029|오늘은 친구분과 함께 오셨네요, 어머니시라고요, 반갑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59|029|오늘 어버이날이고 부모님 모시고 오셨으니까, 흑임자죽 서비스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60|029|저희 메뉴가 아기가 먹기에는 좀 매운데, 아기용 국수 조금만 서비스로 따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61|029|제가 보기엔 이 안경테가 손님한테 잘 어울리는데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62|029|이 선글라스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쓰는 스타일인데, 어르신께도 잘 어울리네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63|029|스타일이 세련되고 젊어 보이셔서 이런 디자인으로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64|029|저희 음식 남기지 않고 다 드셔 주시면, 그게 최고의 칭찬이라고 생각해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65|029|손님, 이쪽 자리는 해가 많이 들어와서요, 저희가 블라인드 내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66|029|고객님, 쌀국수 맛은 어떠셨어요, 드시기 너무 맵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67|029|어서 오세요, 매장까지 오시는 길에 차는 많이 안 막혔나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68|029|저희 찜갈비는 저희만의 고유한 양념 배합으로 만들어서 매운 걸 못 드시는 분들도 좋아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69|029|테이크 아웃 원하시면 캐리어에 넣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70|029|주문하신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71|029|네, 주문 말씀이신가요, 주문은 오른편에 있는 키오스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72|029|접수되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순서대로 진료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73|029|여드름 치료는 초기 치료가 정말 중요해요, 저희가 관리 잘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74|029|환자분, 검사 전에 꼭 금식하셔야 돼요, 오실 때 준비물 챙겨 오는 거 잊지 마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75|029|고객님 오늘 받으신 비타민 관리는 제가 서비스로 해드릴게요, 다음에 또 찾아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76|029|빠르게 접수 도와드리기 위해서 앞쪽에 있는 차트 작성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77|029|저희 병원의 모든 병실은 간호하는 가족까지 편안하게 쉬실 수 있도록 소파 베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78|029|환자분, 검사 전에 꼭 금식하시고 드린 주의사항 종이 꼭 읽어보고 오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79|029|김사랑 님, 처방내역 확인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80|029|혹시 앞에 치료가 일찍 끝나거나 안 오시는 분이 계시면 빨리 검사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81|029|예약하신 시간보다 늦으셨네요, 지금 치료가 가능한지 확인 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82|029|김행복 님, 아프신 부위 치료하겠습니다, 혹시 많이 뜨거우시면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83|029|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천천히 저와 함께 같이 해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84|029|어디가 가장 많이 아프신지 말씀해 주세요, 정확한 치료를 위해서 기능평가 먼저 실시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85|029|방금 병동에 연락을 드렸는데 선생님이 곧 내려올 거라고 하시네요,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86|029|지금부터 시술이 진행될텐데요, 원활한 시술 진행을 위해서 머리띠를 써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87|029|약 성분별 효능을 메모해 달라는 말씀이시죠, 약사님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88|029|김행복 님, 확인하겠습니다, 안과 진료 먼저 받고 오신 것 맞으시지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89|029|김행복 님, 치과에서 치료 받으신 거죠, 잇몸에 좋은 약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90|029|약이 삼십 일 분이라 조제하는 데만 시간이 십 분 이상 소요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91|029|고객님은 빨간색보다는 초록색이 더 잘 어울리시는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92|029|이 옷은 면 백 퍼센트라 여름에 입기에 딱 좋은 상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93|029|여름에 땀 때문에 걱정이시라면 시원한 인견 소재인 이 상품은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94|029|꽃무늬 옷이 잘 어울리시네요, 큰 꽃무늬도 좋은데 잔잔한 꽃무늬도 잘 받으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95|029|남성분들은 무채색 계열을 선호하는데, 고객님은 하늘색도 잘 어울리시는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96|029|고객님 잠시만요, 사이즈가 있는지 찾아봐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97|029|보는 거랑 입는 거랑 차이가 있죠, 어떠세요, 입어보니깐 마음에 드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98|029|고객님 지금 일 플러스 일 행사하고 있거든요, 두 가지 옷 다 사셔도 될 거 같은데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199|029|두 개 다 구매하신다고요, 잘 생각하셨어요, 이 가격으로 두 개 사시는 거 돈 버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00|029|수선이 필요해서 오셨어요, 어디서 구매하신 제품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01|029|덧대기, 와펜 붙이기, 자수 처리 등 수선 방법이 여러 가지인데 어떤 걸로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02|029|고객님이 수선 원하시는 부분 잘 체크해서 수선 요청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03|029|에이에스 물품 도착하면 다시 한번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04|029|지금 사이즈도 잘 맞으시고요, 한 치수 크게 입으면 좀 더 편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05|029|감사합니다. 구매 영수증 확인 마쳤고요, 교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06|029|헬스장에서는 땀 흡수가 잘되는 제품을 착용하시는 게 좋은데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07|029|이 제품은 다른 제품과 다르게 땀 흡수가 빨라 요즘 잘 나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08|029|요즘 상의는 한 치수 크게 박시하게 입고 밑에는 레깅스를 많이 입으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09|029|색상도, 남녀 할 것 없이 무채색 계열보다는 밝은 계열로 많이 입으시고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10|029|사이즈 교환할지 반품할지 고민이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11|029|이 제품이 요즘 고객님들께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 진짜 고민 많이 되실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12|029|디자인이 별로 마음에 안 드시는 건가요, 아니면 색상이 마음에 안 드시나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13|029|다른 컬러도 있는데 한번 보여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14|029|제가 봤을 땐 고객님의 피부톤이 쿨톤이라 청록색, 퍼플, 파랑 이런 쪽이 어울릴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15|029|감사합니다, 혹시 어머님이 마음에 안 들어하시면 영수증 안에 넣어드렸으니 교환하러 오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16|029|이 제품에 만족하신 고객님들이, 주변 지인들도 요즘에 많이 데리고 오셨거든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17|029|제가 시연을 한번 보여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18|029|고객님 말씀해주신 부분 저희가 개선했는데 혹시 또 개선할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19|029|고객님, 지금 사이즈 엑스라지인데, 한 치수 크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20|029|러닝화 찾으시는 거죠, 이쪽에 진열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21|029|이 상품으로 사이즈 안내 도와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22|029|고객님 앞쪽에 진열 상품을 함께 이용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23|029|네, 할인율 말씀이시죠, 제가 정확한 답변을 위해서 확인하고 안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24|029|이 삼십 대 고객분들께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이에요, 착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25|029|이 상품은 부모님 세대에서도 굉장히 인기 있는 상품이에요, 한번 꺼내봐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26|029|이 상품은 통기성이 뛰어나서 땀이 금방 말라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27|029|고객님, 이 상품은 등산하실 때 체온 유지에 아주 좋아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28|029|특별한 날이신 만큼 맞춤 제작을 하시면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되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29|029|운동 좋아하시나 봐요, 어떤 운동하실 때 착용하실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30|029|자주 착용하시는 하의와 어울리는 색상으로 선택하시면 좋잖아요, 함께 입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31|029|두께감이 있는 게 좋으실까요, 얇은 게 좋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32|029|여름까지 입으실 수 있도록 얇은 바람막이를 추천 드리고 싶은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33|029|따로 원하는 선생님이 있으신가요, 안 계시면 고객님이 원하시는 시술에 따라 저희가 추천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34|029|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선생님이 와서 설명해 주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35|029|기다리는 동안 드실 차나 과자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36|029|시술 받는 동안 지루할 수 있으니 책이나 태블릿 좀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37|029|휴대폰 충전하시려면 저에게 주세요, 충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38|029|고객님, 지금 받는 시술에 불편함은 없으세요, 불편한 게 있으면 언제든지 제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39|029|음료 좀 준비해 드릴까요, 커피, 녹차, 아이스티가 있는데 어떤 걸로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40|029|손님, 평소에 에센스나 트리트먼트를 자주 사용해주시면 머릿결에 훨씬 좋을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41|029|요즘 날씨 많이 더워졌죠, 이제 정말 여름이 온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42|029|요즘 날씨 많이 추워졌죠, 어제까지 반팔 입었던 거 같은데 이제 긴팔 꺼내 입어야 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43|029|원래 다니는 곳이 있으셨나요, 저희 헤어숍은 어떻게 알고 찾아오셨나 궁금해서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44|029|혹시 오늘 특별히 가실 곳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45|029|그럼 저희가 예쁘게 스타일링까지 해드리려고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46|029|편하게 보시고 테스트도 해 보시고, 천천히 제품 사용해 보셔도 돼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47|029|고객님 합리적인 쇼핑을 위해서 몇 가지 질문 드린 후에 고객님께 꼭 맞는 상품 추천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48|029|셰도 찾으세요, 평소 화장을 진하게 하는 편이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49|029|제가 몇 가지 추천을 좀 해드릴게요, 제가 지금 사용한 게 바로 이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50|029|손으로 쉽게 펴바를 수 있어서 대학생 새내기 분들께 추천 많이 해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51|029|발색은 지금 저 보시면 아시겠지만 은은하게 색이 잘 나와서 데일리로 사용하시면 좋으실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52|029|저도 평소에 자주 사용하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53|029|셰도 자체가 우선 촉촉하고요, 펴바르면 은은하게 펄도 들어가 있어서 사용하기 쉬우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54|029|눈밑까지 사용하시기에도 부담 없는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55|029|매장 내 사진 촬영은 가능합니다, 제가 찍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56|029|고객님께서 예매하신 영화가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라서요. 신분증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57|029|신분증이 없으세요, 그럼 제가 다른 방법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다시 말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58|029|뒤편에 앉아 계시면 바로 확인 후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59|029|신분증을 소지하지 않으셔서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는 관람이 어려우세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60|029|오늘 오신 김에 보실 만한 다른 영화를 추천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61|029|칠십 칠 번 고객님, 팝콘 나왔습니다, 주문하신 팝콘과 콜라 맞으시죠, 즐거운 영화 관람 되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62|029|신청서 작성하신 거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네, 고객님 작성 잘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63|029|앞쪽에 있는 창구에 가셔서 신청해 주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64|029|지금 여기 공사 중이라서요, 왼쪽에 있는 창구 이용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65|029|이 적금은 행복 신용카드를 함께 만드시면 이자율이 더 높아지는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66|029|고객님 제가 알아본 결과,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67|029|관리를 받으면서 건강식을 챙겨 드시면 훨씬 시너지가 생기겠죠?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68|029|고객님 저희 제품은 예쁜데 착하기까지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69|029|요즘 친환경 제품이 각광을 받고 있잖아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70|029|저희 제품을 쓰시면 환경 보호에 동참하시게 된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71|029|그래서 저희가 압축 능력을 보완하기 위해 한 번 더 압축할 수 있는 장치를 별도로 만들었어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72|029|일단 절차상 제품 포장만 뜯겨져 있지 않으면 환불 가능합니다만, 제품을 확인해 볼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73|029|괜찮으시다면 다음 주에 그 물건을 구입하실 때 지금보다 조금 더 할인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74|029|비싸게 느껴지셨군요, 대신 제품의 품질은 확실히 보장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75|029|지금부터는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오래 기다리셨을 텐데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76|029|기다리시지 않도록 고객님 업무 먼저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77|029|고객님께서 말씀하신 건은 아직 진행 전 이벤트입니다, 사전 신청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78|029|고객님, 무엇 때문에 방문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79|029|상품을 소량 구매하실 경우 셀프 계산대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80|029|검색대에서 찾으시는 책 제목을 입력하신 후, 위치 출력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81|029|현재 매장에는 재고가 없는 것으로 파악이 되는데요, 주문을 통해 택배로는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82|029|일 층 로비에 있는 공용 컴퓨터는 언제든 사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83|029|일행 중에 임신부 유아 노약자와 함께 하신 분 계신가요, 빠른 입장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84|029|육아휴게실은 이 층에 있습니다, 정수기 젖병소독기 세면대 등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85|029|에이티엠기 말씀이신가요, 오른쪽 코너를 돌면 진흥은행과 니아은행 에이티엠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86|029|물건을 잃어버리셨다고요, 습득물 신고된 것이 있는지 지금 확인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87|029|어린이 놀이방은 이 층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부모님 한 분이 꼭 동행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88|029|공연예매 취소요, 별도의 취소 수수료가 발생하는데, 취소 진행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89|029|선생님, 왼쪽 출입구로 이용 부탁드립니다, 현재 오른쪽 출입구가 공사 중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90|029|더블 할인이 되는 경우가 흔치 않은데요, 가입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91|029|제품을 선택하실 때는 원료뿐만 아니라 만드는 과정도 꼼꼼히 체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92|029|원료의 원산지는 꼭 비교해서 보셔야 하는 포인트예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93|029|고객님, 유기농 수제쿠키 두 개에 천 원, 한 개에 오백 원이에요, 정말 저렴하게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94|029|고객님, 직접 사용해 보셔야 정확한 비교가 가능해요, 일단 한번 사용해 보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95|029|주로 어디서 사용하실 건가요, 야외에서라면 휴대성이 중요하거든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96|029|블루투스 펜과 함께 이용하시면 메모가 편리하게 돼서 더 잘 활용하실 수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97|029|고객님, 어떤 분께 선물하실 건가요, 남성분인가요 여성분인가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98|029|이 상품을 직접 사용하실 분의 연령은 어떻게 되세요, 제가 알맞게 추천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299|029|고객님, 누구와 함께 주로 이용하세요, 가족분들과 함께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00|029|함께 사용하시면 혼자 사용하시는 것보다 훨씬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01|029|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서 절대 후회는 안 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02|029|활용도가 높으니까 더욱 이득인 셈이죠!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03|029|제가 경쟁사 모델을 같이 사용해 봤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이 더 좋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04|029|제습 기능을 얼마나 쉽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 그 부분에서 비교가 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05|029|이 상품은 타 상품과 달리 예약 기능이 있어요, 사용해 보면 얼마나 편리한지 아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06|029|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꼼꼼한 비교는 필수죠!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07|029|상의해 보시는 게 좋죠, 괜찮으시면 제가 가족분께 직접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08|029|고객님 이미 사용하고 계셨군요, 혹시 지금 사용하는 제품 어떤 점이 마음에 드시나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09|029|고객님 아직은 괜찮아보이는데 조금 더 이용하신 뒤에 교체하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10|029|고객님, 쿠폰에 도장이 아홉 번 찍혔는데요, 한 번만 더 찍으면 무료 식사권이 증정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11|029|고객님, 이용금액이 백 만 원까지 쌓이면 십 퍼센트 할인 쿠폰이 증정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12|029|모든 사람이 함께 쓰는 공간이니 쓰레기는 오른쪽에 비치되어 있는 휴지통에 버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13|029|많은 사람들이 이동하는 공간입니다, 쓰레기는 휴지통에 넣어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14|029|고객님 이거 별거 아니지만 같이 있으면 더 예쁘거든요, 유칼립투스 잎 더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15|029|십 퍼센트는 판촉 할인이고요, 십 퍼센트는 추가 특별 할인을 해서 총 이십 퍼센트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16|029|고객님, 사진 찍으실 때 옆에 있는 가발이나 소품 이용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17|029|저희 마이크는 매일 소독기에 넣어 청결함을 유지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18|029|저희는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매장을 만들기 위해서 매일 밤 쓰레기통을 세척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19|029|모든 고객이 다니는 길을 밤마다 깨끗이 물청소할 만큼 청소에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20|029|비비크림 하나만 결제해 드리면 될까요, 더 필요한 제품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21|029|일주일 이내에 제품 개봉하지 않은 상태에서 영수증 가져오시면, 교환, 환불, 언제든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22|029|어쩌죠 죄송합니다, 제가 거스름돈을 더 많이 내어 드린 것 같습니다, 확인 부탁드려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23|029|네, 확인됐습니다, 바다뷰로 삼 박 예약하신 거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24|029|여기에 투숙하시는 분 성함과 연락처, 기타 내용 적어 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에 사인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25|029|고객님 이건 객실 키이고요, 룸 넘버는 카드에 적혀 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26|029|체크아웃 시간은 열 두 시이고요, 와이파이 비밀번호는 저희 리조트명 소문자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27|029|카드에 보이는 큐알코드 스캔하시면 저희 리조트 이용 관련 안내문도 확인 가능하시거든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28|029|혹시 그 외에 문의사항이나 필요하신 거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29|029|객실 내 전화로 영 번 눌러주시면 이십 사 시간 프런트 데스크로 연결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30|029|저희 프런트에 문의해주시면 언제든지 도와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31|029|손님, 보증용으로 신용카드 오픈 부탁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32|029|스탠더드 트윈 같은 경우는, 싱글 침대 두 개밖에 없어서 좁으실 수도 있는데 괜찮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33|029|이건 행복이가 일 년 동안 원에서 생활하면서 한 것들을 정리한 포트폴리오예요,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34|029|행복이가 일 년 동안 많은 걸 했죠, 너무 잘 따라와줘서 저도 뿌듯해요, 어머님!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35|029|이 영상은 교실에서 행복이가 어떻게 지냈는지에 대해 짧게 영상으로 준비해봤어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36|029|하하, 너무 행복이 귀엽죠, 지금 영상 보니깐 그때 재미있었던 기억이 또 떠오르네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37|029|행복이는 어머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 애교도 많고 표현도 많이하는 친구예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38|029|어떠세요,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영상으로나마 보셔서 마음이 놓이시나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39|029|여기에서도 몸으로 노는 걸 잘하고 좋아해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40|029|원에 보내 놓으시고 걱정 많으셨을텐데 제 이야기 들어보니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41|029|어머님, 상담은 여기까지인데요, 혹시 더 궁금하거나 원에서 해줬으면 하는 게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42|029|언제든지 저한테 편하게 연락 주시고 궁금한 사항 있으면 물어봐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43|029|네, 보톡스 가격대별 차이는 유지 기간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44|029|이 보톡스 제품 경우에는 유지 기간이 좀 더 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45|029|차 가지고 오셨어요, 주차확인은 지금 드린 이 영수증만으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46|029|고객님, 현재 상품 위치 확인되었습니다, 배송까지는 일 이 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47|029|고객님, 서비스 처리 바로 받으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48|029|고객님, 보다 정확한 안내를 위해서 담당 부서인 보상팀으로 연결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49|029|신속한 상담을 위해 담당자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50|029|고객님의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확인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51|029|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하신 내용 확인해 보니 배송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52|029|저희 통신사를 오래 이용해주셔서, 다른 통신사로 이동하지 마시라고 드리는 행사예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53|029|다른 변동사항 전혀 없이 기기만 최신 휴대폰으로 교체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54|029|부담 없이 상담 받아보시고, 할인된 내용이 마음에 드시면, 그때 결정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55|029|기존에 고객님 가족할인이나 결합할인 받으시는 거 있잖아요, 이 혜택과 별개로 계속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56|029|고객님, 제품 사진과 영상 확인했고요, 하자 있는 물품으로 확인되어서 교환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57|029|여행 중 날씨와 환율이 궁금하신가요, 실시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58|029|통역이 필요하신가요, 여러분의 말을 이해하고 번역해서 알려드리는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59|029|케이티엑스와 항공의 실시간 운행 정보는 물론, 관광상품 정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60|029|각 지역에서 열리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콘텐츠 정보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61|029|네, 유모차가 필요하시다고요, 공항 내에서만 이용하실 수 있고, 무료로 대여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62|029|외투가 필요 없는 곳에 여행을 가시는 군요, 외투보관서비스를 이용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63|029|외투보관서비스는 제일 여객터미널, 제이 여객터미널 두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64|029|촉박하게 도착하셨네요, 걱정 마세요, 셀프체크인서비스는 오 분 만에 탑승 수속이 가능해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65|029|셀프체크인 이용이 가능한지 여부는 항공사마다 다르니 반드시 확인 후 이용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66|029|한 가지 더, 셀프백드랍서비스로 수화물도 맡길 수 있는데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67|029|먼저 탑승권과 여권 준비해 주시고, 스캔을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68|029|그 다음, 컨베이어 벨트 위에 수하물을 올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69|029|그럼 수하물 위탁규정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70|029|꼼꼼히 확인하셨다면, 출력된 수하물 태그를 수하물에 부착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71|029|태그 부착 후 수하물은 컨베이어 벨트에 올려 두고, 마지막으로 확인증을 꼭 챙겨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72|029|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럼 즐거운 여행 되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73|029|헬프폰으로 연락 주셨네요, 거동이 불편하시군요, 휠체어를 보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74|029|유실물관리소에 물건이 들어와 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75|029|다행입니다, 유실물관리소에 보관되어 있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76|029|신고 접수는 번거로우시겠지만 고객님께서 직접 이메일이나 전화로 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77|029|죄송합니다만, 도난 문제 때문에 분실물은 본인이 직접 찾으러 오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78|029|물품 수령 시 본인 신분증 꼭 지참하시고, 분실물 접수번호를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79|029|신분증, 여권, 휴대폰, 음식물을 제외한 습득물품의 경우, 법에 따라 국고 귀속 혹은 폐기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80|029|법정기간인 육 개월 및 습득자 소유권 취득기한 삼 개월 경과 시 국고 귀속 및 폐기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81|029|단, 음식물의 경우 당일 또는 일주일 후 폐기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82|029|여권의 경우, 습득일로부터 한 달간 보관한 후 발급된 기관으로 이관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83|029|고객님, 유실물관리소 위치 말씀이십니까?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84|029|제일 여객터미널의 경우 지하 일 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85|029|제이 여객터미널에 있는 유실물관리소는 일반지역 이 층 중앙 정부종합행정센터 내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86|029|직접 찾아가시기 어려운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87|029|대리인 혹은 택배, 퀵서비스 등 위임장 양식을 작성해 주시면 수령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88|029|가족과 여행 가시나 봐요,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89|029|고객님, 지금 예약하시면 특별한 할인혜택까지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90|029|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저희만의 특별한 여름 패키지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안내 받아 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91|029|그렇습니다, 기초 영어부터 내신, 수능, 성인 영어까지 학생 여러분께 최상의 교육을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92|029|토익 인기강좌의 경우 계속 마감되고 있어서요, 서둘러 신청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93|029|지금 신청하시면 최신 무료 특강과 함께 핵심 포인트만 정리된 족보를 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94|029|자세한 강좌가 궁금하시다면, 대면 상담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방문 예약 잡아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95|029|이번 방학에 영어를 향한 두려움을 즐거움으로 바꿔보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96|029|저희 학원과 함께 해보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97|029|물론이죠, 선생님 프로필, 커리큘럼, 합리적인 비용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췄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98|029|네, 노래를 잘 부르고 싶으시다고요, 보컬 레슨 한번 받아보시면 어떠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399|029|네, 수업은 발성법과 표현법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00|029|레슨 횟수나 시간, 레슨 장소, 그룹이냐 일 대 일이냐 레슨 형태에 따라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01|029|명절을 앞두고 차례상 삼종 세트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02|029|주부님들의 일손을 덜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03|029|맞벌이 부부나 상차림이 어려운 분들도 쉽게 준비가 가능한, 명절 히트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04|029|메뉴 구성 말씀이십니까, 도시락은 평균적으로 밥, 국, 메인 반찬 한 개와 기본 반찬 네 개로 구성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05|029|밥, 국, 메인 반찬을 범위 내에서 추가할 수 있는데요, 어떤 식으로 구성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06|029|원하는 간식이나 과일 등 디저트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07|029|혹시 가정, 회사, 어디에서 필요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08|029|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포함해 미리 요청서를 주셨네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09|029|배송기간 고려해서 신선하게 받아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10|029|회사 단체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에는 인원수와 최종 메뉴 구성을 꼭 확인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11|029|잘 알고 계시네요, 무리한 다이어트는 건강에 해를 끼치죠.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12|029|지당하신 말씀이세요, 충분한 영양소와 칼로리가 갖춰진 도시락을 섭취하시는 게 좋아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13|029|다이어트 도시락에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꼼꼼하게 체크해보고 주문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14|029|그럼요,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식물성 기름은 몸에 좋아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15|029|건강한 재료로 구성된 다이어트 도시락을 섭취한다면 체중 조절에 분명 도움되실 겁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16|029|네 고객님, 단체복 티셔츠 제작이 필요하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17|029|교회, 체육대회, 가족, 회사, 학교, 수련회, 이 중에서 어떤 그룹이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18|029|다양한 단체 티셔츠를 원하는 디자인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19|029|어느 그룹과 함께 착용할 예정이신지, 수량까지 포함해서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20|029|티셔츠에 인쇄할 특별한 문구나 사진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21|029|인쇄 방식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의류에는 나염이 대표적으로 쓰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22|029|컴퓨터로 작업한 이미지를 원단에 인쇄하는 프린팅 방식은 어떠실까요, 자수도 좋고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23|029|잘 알겠습니다, 예쁘게 작업해서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24|029|캠핑용품 렌털 세트에는 텐트, 타프, 캠핑의자, 테이블, 코펠, 버너 등의 용품이 포함돼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25|029|개별로 빌리는 게 번거로우시면 패키지 세트로 빌릴 수도 있어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26|029|그러시구나, 소지하고 있는 캠핑용품이 있으시다면 부족한 용품만 낱개로 대여하는 걸 추천 드려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27|029|렌털 비용 말씀입니까, 비용은 캠핑 인원수와 대여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28|029|몇 명이서 몇 박 정도 계획하시는지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29|029|렌털 기간이 늘어나거나 더 큰 사이즈의 텐트를 대여하게 되는 경우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30|029|렌털하시기 전에 대여가 가능한 텐트의 종류를 알아보시면 좋아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31|029|그리고 기간별 금액에 관해 충분히 상담받고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32|029|네, 반납이요, 업체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택배로 진행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33|029|단, 단기 대여나 당일 대여 시에는 반납시간에 맞춰 매장에 방문해 직접 반납하는 경우가 많아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34|029|장기 대여하는 경우에는 반납 날짜에 맞춰 택배 배송 후 업체 확인을 통해 반납이 완료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35|029|안녕하세요, 고객님, 책 대여 서비스가 있어 안내전화 드렸습니다, 잠시 통화 가능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36|029|아기 전집, 유아 전집, 초등 전집 등 각종 전집부터 그림책, 동화책, 영어책 등 단행본 대여도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37|029|그동안 우리 아이들 책, 매번 구매하시기 부담스러우셨죠, 이젠 경제적으로 대여해 보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38|029|맞아요, 책을 보관하거나 관리할 필요 없이 다 읽고 반납하면 끝이니까 아주 간편하죠.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39|029|책을 대여하면 다양한 책 읽기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40|029|연령별, 수준별로 맞춤 독서를 설계해 드리기 때문에 다양한 독서를 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41|029|멤버십 가입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42|029|추가 문의 주신, 대여기간은 회원님이 자유롭게 정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43|029|대여기간이 길수록 높은 대여비가 발생한다는 점은 유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44|029|하지만 일일 대여비로 계산했을 때 장기간 대여비가 더 낮은 경우도 있으니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45|029|저희 도서대여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46|029|펫호텔은 위탁 기간에 따라 데이케어와 장기투숙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47|029|숙박뿐 아니라 배식, 운동 등 보호자와 생활하는 것과 유사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48|029|혹시 펫호텔 서비스가 필요한 날짜가 어떻게 되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49|029|여름휴가나 명절에는 성수기이기 때문에 미리 예약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50|029|애견호텔은 강아지의 무게에 따라 소형견, 중형견, 대형견으로 구분되고, 비용도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51|029|고양이 호텔은 기본부터 프리미엄까지, 객실 종류에 따라 비용이 다릅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52|029|안심하세요 고객님, 저희는 동물위탁관리업 등록업체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53|029|예약 전에 꼭 방문하셔서 시설이 어떤지 한번 둘러보시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54|029|씨씨티비를 통해 실시간 영상 확인이 가능한 서비스도 제공되니 마음 편히 맡기고 다녀오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55|029|고객님, 플랜테리어를 하고 싶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56|029|특별히 관심 있는 식물 있으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57|029|정기관리와 구독서비스로, 실내 공기를 정화시켜 주는 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58|029|원하는 식물과 화분 인테리어에 맞는 다양한 토기의 화분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59|029|전문가가 정기적으로 방문해서 병충해 방지, 비료 주기, 물 주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60|029|정말요, 전문가 도움 없이 혼자 관리해보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61|029|우선,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되는 호야와 산세베리아를 키워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62|029|관음죽은 습하고 어두운 곳에서 잘 자라고 암모니아 제거에 효과적이기 때문에 화장실에 두면 좋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63|029|국화와 백합 종류는 강아지 고양이에게 복통과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64|029|반대로, 해롭지 않은 식물로는 아레카 야자, 보스턴 고사리, 관음죽 등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65|029|고객님, 오늘도 싱그러운 식물들과 함께 힐링하는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66|029|네, 고객님의 수화물이 파손됐다고요, 속상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67|029|신속대응하실 수 있도록 신고 절차 안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68|029|가장 좋은 방법은 도착지에서 확인하자마자 분실수하물 안내카운터에 바로 신고하는 겁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69|029|분실수하물 안내카운터는 수하물 수취대 뒤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70|029|해당 항공사 직원에게 파손된 수하물의 실물을 보여주고 신고 접수하면 항공사에서 처리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71|029|인천공항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서비스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72|029|먼저 탑승동에 가시면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진품 유물을 전시하는 인천공항박물관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73|029|티원리틀포레스트, 티투노드정원에 가시면 국악과 재즈,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74|029|퍼레이드도 보실 수 있는데요, 왕가의 산책과 탈춤 공연이 준비돼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75|029|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타임도 마련돼 있는데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76|029|궁중 복식을 착용한 출연자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으시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77|029|제일여객터미널 면세지역 삼층에서는 공예체험을 즐길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78|029|한지, 단청, 나전, 민화 등 전통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79|029|전통 공예품 만들기 체험은 아이들에게 아주 인기가 많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80|029|공항의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 전망대도 가보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29|K_H2_E_029_0481|029|활주로를 통해 비행기가 이착륙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관망할 수 있거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E_030.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E_030.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3f611012d610214965ebe9c36c9fe776b7b988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E_030.txt @@ -0,0 +1,431 @@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51|030|손님, 적립카드에 도장 다 받으셨네요, 아메리카노 한 잔 무료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52|030|오늘 추천메뉴는 수박주스입니다, 시럽이나 설탕을 넣지 않고 신선한 수박만으로 갈아 만들었어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53|030|고객님 부담 갖지 마시고 제가 고객님 피부타입에 맞게 테스트 무료로 도와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54|030|기존에 사용하시던 제품이 고객님에게 잘 설계되었는지 제가 진단 한 번 도와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55|030|고객님 지금 사용하신다는 제품,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제가 팁 하나 알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56|030|저희 상품 가입 안 하셔도 되니깐, 오신 김에 샘플 제품으로 진단 한 번 받아보시면 어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57|030|고객님 유사 제품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좋은 품질 점검하는 방법 알려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58|030|토너를 사용하시다가, 토너와 크림이 합쳐진 올인원 제품으로 변경하려는 이유가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59|030|자주 덧발라야 하는 제품은 불편하다고 하셨는데, 저희 제품 같은 경우에는 좀 달라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60|030|저희 제품은 바쁜 고객님들을 위해 보다 유지력이 좋은 제품으로 개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61|030|유지력과 커버력을 강화한 제품이에요, 고객님들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서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62|030|회원이시면 전화 번호로 찾아봐 드리겠습니다, 죄송하지만 휴대전화 번호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63|030|저희 매장에는 대여용 우산은 없고 판매만 가능한데, 어떻게 도와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64|030|저희 매장에 회원 가입이 안 되어 있는데, 지금 가입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65|030|해당 제품은 저희 매장에 아직 입고 전입니다, 괜찮으시다면 입고 후 연락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66|030|전산 시스템 오류로 재고 파악이 안 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67|030|이 쿠폰은 사용 만료한 것으로 확인되는데, 혹시 다른 쿠폰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68|030|안내 드립니다, 좌석배치도와 비상탈출구를 확인하신 후 입장 바랍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69|030|공연장 내에서 음료와 간단한 디저트류는 섭취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70|030|휠체어석은 열 앞쪽 사이드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제가 그곳까지 안내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71|030|고객님, 만약 추가로 할인 받으실 수 있다면 어떤 상품을 선택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72|030|십만 원 이상 구매하시면 오천 원 상품권을 증정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73|030|단돈 만 원만 추가하시면 프리미엄 세트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74|030|선택하신 핸드폰에 딱 맞는 케이스와 보호필름이 이쪽에 준비되어 있는데,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75|030|키보드와 마우스를 함께 구매하시면 단품으로 구매하시는 것보다 이십 퍼센트 저렴한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76|030|숍에서 관리받는 수준으로 홈케어로 이용 가능한 염색전용 제품이 들어왔어요, 보여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77|030|오늘처럼 중복 할인 기회에 구매하시면 이중으로 할인 받으셔서 좋아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78|030|이번 주면 할인 행사가 끝나거든요, 재고 있을 때 상품 선택하시고 할인 받으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79|030|추가 할인까지 있는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80|030|요즘 휴대폰 가격 만만치 않잖아요, 안전하게 보험을 가입해 두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81|030|제가 해당 제품은 미처 살펴보지 못했어요, 검색 후에 저희 상품과 비교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82|030|유사한 프로모션이 적용된 다른 모델이 있는데요, 이 제품으로 한번 써 보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83|030|고객님이 직접 두 제품 다 사용해 보셔서 더 잘 아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84|030|이 상품은 내구성에 집중을 하다 보니까 디자인이 조금 단조롭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85|030|제조 결함을 이 년까지 보장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케어 서비스를 연장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86|030|결함 생기면 비용 들여 수리받거나 교체하는 건 정말 번거로운 일이죠.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87|030|제품 보호 기간을 연장 설정하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88|030|서비스 기간 내에 결함이 발생하면 최신형 기기로 교체해 드리거나 비슷한 가격의 제품으로 변경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89|030|확인 감사합니다, 주문하신 제품은 원래 약하게 향이 나서 여러 차례 뿌려주시면 향이 좀 강해질 것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90|030|향수는 손목과 목 부위에 뿌리면 좀 더 은은하게 오래가니 뿌리는 위치를 바꿔서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91|030|담당자분이 잠깐 자리 비우셨는데, 저한테 말씀해 주시면 처리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92|030|잠깐 담당자에게 알아보고 오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93|030|담당자분이 안 계셔서 연락처 남겨 주시면 내일 다시 전화 드릴수 있도록 메모 남겨 놓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94|030|담당자와 통화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95|030|네, 해당 업무는 마케팅팀 김행복 님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가 연결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96|030|네, 고객님 제가 다시 전화 받았습니다, 지금 담당자가 부재중이라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97|030|성함과 번호 남겨주시면 제가 전달하여 직접 전화연결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98|030|네, 제가 고객님이 문의하신 내용에 대하여 지금까지 답변드린 내용은 모두 맞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099|030|네, 김행복 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확인을 해본 뒤 저희가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00|030|행복 카드입니다, 김사랑 고객님 되시죠?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01|030|행복 쇼핑센터에서 고객님 지갑 습득했다고 카드사로 연락 주셔서 전화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02|030|위치는 알고 계시나요, 저희가 문자로 가게 주소와 연락처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03|030|고객님, 콜키지 가능하고요, 따로 금액 발생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04|030|어머님, 제가 사랑이에 대해 미리 알아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05|030|알고 있으면 친해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06|030|사랑이가 그렇군요. 어머님이 말씀해 주시니까 사랑이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07|030|원아들 물놀이에 필요한 물품들은 미리 준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08|030|부모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을 제가 교실에서 관찰해 봤는데, 자신의 생각을 글로 잘 표현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09|030|걱정하시는 것보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생활을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염려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10|030|행복이가 고쳐야 할 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저도 살펴보고 고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11|030|제가 행복이의 성장에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12|030|부모님과 제가 함께 사랑이를 보살피면 일 년 동안 많이 성장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13|030|혹시나 평소보다 하원이 늦어지는 날이 있으면 원으로 미리 연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14|030|어린이집 생활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등하원 시간을 매일 일정한 시간으로 지켜주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15|030|아이가 적응을 잘하고 있으니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16|030|특이사항이 생길 경우에 제가 더 신경 써서 빨리 연락 드리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17|030|사랑이가 집에 가서 속상한 일에 대해 이야기하면 꼭 저한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18|030|공지사항 참고하셔서 준비물 챙겨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19|030|행복이가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지만 생각보다 잘 따라오고, 또 끈기가 있어서 잘 해낼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20|030|아버님께서는 집에서 어떻게 지도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21|030|사랑이가 원에 와서 아빠 이야기를 많이 하던데 주로 아버님이 사랑이 케어를 하시나봐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22|030|예약 변경 원하셨는데 어떤 날짜로 변경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23|030|원하시는 날짜로 예약 변경 도와드렸습니다, 제가 또 도와드릴 일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24|030|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고객님께서 예약 잊으시지 않도록 이 주 뒤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25|030|저희 어린이 치과는 놀이방을 마련해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26|030|자녀분 진료 예약하시는 건가요, 자녀가 몇 살이고 어떤 진료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27|030|아이가 치과를 굉장히 무서워한다고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28|030|걱정하지 마세요, 저희는 어린이 치과라 놀이방처럼 인테리어가 되어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29|030|아이들이 전혀 치과에 온 것처럼 느끼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30|030|또한 아이가 치료를 받을 수 있을 때까지 적응할 시간을 주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31|030|다른 치과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료를 하고 있으니, 우선 오셔서 진료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32|030|방문했을 때 아이가 무섭지 않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33|030|혹시 찾으시는 교수님 있으실까요, 없으시면 알려주신 증상에 따라 교수님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34|030|언제 내원 가능하세요, 내일 날짜로 예약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35|030|예약 확인 차 연락드렸습니다, 지금 오고 계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36|030|저희 병원엔 어떤 분 소개로 전화 주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37|030|쌍꺼풀 수술에 대해 궁금하다고 하셨는데, 어떤 점이 가장 궁금하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38|030|도착해서 카운터에 성함 말씀해 주시면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39|030|오고 계신다는 거 확인되었으니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천천히 안전하게 오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40|030|예, 고객님, 말씀하신 내용 담당 부서에 전달하여 처리할 수 있도록 접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41|030|신청을 하시고 소정의 금액을 납부하시면 강좌 등록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42|030|사 인이시면 공간이 넓은 팔백 일 호를 많이 추천드립니다, 혹시 어떤 날짜에 숙박을 원하시나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43|030|고객님, 현재 예약 내역 확인해보니 두 날짜 모두 예약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44|030|몇 분이 함께 투숙하실 건가요, 제가 방 크기와 타입별로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45|030|예약이 늦어질 경우 객실이 없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46|030|고객님, 이 박 이상 투숙 시 추가 일 박이 무료입니다, 투숙일을 연장하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47|030|네, 룸서비스요, 물론 가능합니다, 무엇이 필요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48|030|원만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서 고객님 의견을 꼼꼼히 체크하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49|030|고객님의 요청 사항은 저희가 충분히 검토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바로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50|030|고객님, 많이 바쁘시겠지만, 반드시 아셔야 하는 내용만 짧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51|030|손님, 오늘 생선이 아주 싱싱합니다, 이쪽으로 오셔서 직접 한번 보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52|030|이런 날씨에는 국이나 탕 해 드시면 참 좋아요, 맑은탕, 매운탕 어떤 걸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53|030|오늘은 국거리 소고기와 갈비 상태가 참 좋아요, 살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54|030|고객님 귤 좋아하세요, 오늘 귤 구입하시면 서비스로 이백 그램 더 넣어 드려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55|030|제가 사서 먹어 봤는데, 가족들이 달고 맛있다고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56|030|레드와인도 좋지만, 오늘 화이트 와인도 세일을 많이 하니까 화이트 와인도 한번 둘러보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57|030|고객님 어서 오세요, 지난번에 가족분들과 오셨죠, 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58|030|오늘은 친구분과 함께 오셨네요, 어머니시라고요, 반갑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59|030|오늘 어버이날이고 부모님 모시고 오셨으니까, 흑임자죽 서비스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60|030|저희 메뉴가 아기가 먹기에는 좀 매운데, 아기용 국수 조금만 서비스로 따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61|030|제가 보기엔 이 안경테가 손님한테 잘 어울리는데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62|030|이 선글라스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쓰는 스타일인데, 어르신께도 잘 어울리네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63|030|스타일이 세련되고 젊어 보이셔서 이런 디자인으로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64|030|저희 음식 남기지 않고 다 드셔 주시면, 그게 최고의 칭찬이라고 생각해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65|030|손님, 이쪽 자리는 해가 많이 들어와서요, 저희가 블라인드 내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66|030|고객님, 쌀국수 맛은 어떠셨어요, 드시기 너무 맵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67|030|어서 오세요, 매장까지 오시는 길에 차는 많이 안 막혔나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68|030|저희 찜갈비는 저희만의 고유한 양념 배합으로 만들어서 매운 걸 못 드시는 분들도 좋아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69|030|테이크 아웃 원하시면 캐리어에 넣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70|030|주문하신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71|030|네, 주문 말씀이신가요, 주문은 오른편에 있는 키오스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72|030|접수되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순서대로 진료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73|030|여드름 치료는 초기 치료가 정말 중요해요, 저희가 관리 잘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74|030|환자분, 검사 전에 꼭 금식하셔야 돼요, 오실 때 준비물 챙겨 오는 거 잊지 마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75|030|고객님 오늘 받으신 비타민 관리는 제가 서비스로 해드릴게요, 다음에 또 찾아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76|030|빠르게 접수 도와드리기 위해서 앞쪽에 있는 차트 작성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77|030|저희 병원의 모든 병실은 간호하는 가족까지 편안하게 쉬실 수 있도록 소파 베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78|030|환자분, 검사 전에 꼭 금식하시고 드린 주의사항 종이 꼭 읽어보고 오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79|030|김사랑 님, 처방내역 확인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80|030|혹시 앞에 치료가 일찍 끝나거나 안 오시는 분이 계시면 빨리 검사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81|030|예약하신 시간보다 늦으셨네요, 지금 치료가 가능한지 확인 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82|030|김행복 님, 아프신 부위 치료하겠습니다, 혹시 많이 뜨거우시면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83|030|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천천히 저와 함께 같이 해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84|030|어디가 가장 많이 아프신지 말씀해 주세요, 정확한 치료를 위해서 기능평가 먼저 실시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85|030|방금 병동에 연락을 드렸는데 선생님이 곧 내려올 거라고 하시네요,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86|030|지금부터 시술이 진행될텐데요, 원활한 시술 진행을 위해서 머리띠를 써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87|030|약 성분별 효능을 메모해 달라는 말씀이시죠, 약사님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88|030|김행복 님, 확인하겠습니다, 안과 진료 먼저 받고 오신 것 맞으시지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89|030|김행복 님, 치과에서 치료 받으신 거죠, 잇몸에 좋은 약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90|030|약이 삼십 일 분이라 조제하는 데만 시간이 십 분 이상 소요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91|030|고객님은 빨간색보다는 초록색이 더 잘 어울리시는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92|030|이 옷은 면 백 퍼센트라 여름에 입기에 딱 좋은 상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93|030|여름에 땀 때문에 걱정이시라면 시원한 인견 소재인 이 상품은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94|030|꽃무늬 옷이 잘 어울리시네요, 큰 꽃무늬도 좋은데 잔잔한 꽃무늬도 잘 받으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95|030|남성분들은 무채색 계열을 선호하는데, 고객님은 하늘색도 잘 어울리시는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96|030|고객님 잠시만요, 사이즈가 있는지 찾아봐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97|030|보는 거랑 입는 거랑 차이가 있죠, 어떠세요, 입어보니깐 마음에 드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98|030|고객님 지금 일 플러스 일 행사하고 있거든요, 두 가지 옷 다 사셔도 될 거 같은데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199|030|두 개 다 구매하신다고요, 잘 생각하셨어요, 이 가격으로 두 개 사시는 거 돈 버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00|030|수선이 필요해서 오셨어요, 어디서 구매하신 제품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01|030|덧대기, 와펜 붙이기, 자수 처리 등 수선 방법이 여러 가지인데 어떤 걸로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02|030|고객님이 수선 원하시는 부분 잘 체크해서 수선 요청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03|030|에이에스 물품 도착하면 다시 한번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04|030|지금 사이즈도 잘 맞으시고요, 한 치수 크게 입으면 좀 더 편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05|030|감사합니다. 구매 영수증 확인 마쳤고요, 교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06|030|헬스장에서는 땀 흡수가 잘되는 제품을 착용하시는 게 좋은데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07|030|이 제품은 다른 제품과 다르게 땀 흡수가 빨라 요즘 잘 나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08|030|요즘 상의는 한 치수 크게 박시하게 입고 밑에는 레깅스를 많이 입으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09|030|색상도, 남녀 할 것 없이 무채색 계열보다는 밝은 계열로 많이 입으시고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10|030|사이즈 교환할지 반품할지 고민이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11|030|이 제품이 요즘 고객님들께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 진짜 고민 많이 되실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12|030|디자인이 별로 마음에 안 드시는 건가요, 아니면 색상이 마음에 안 드시나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13|030|다른 컬러도 있는데 한번 보여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14|030|제가 봤을 땐 고객님의 피부톤이 쿨톤이라 청록색, 퍼플, 파랑 이런 쪽이 어울릴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15|030|감사합니다, 혹시 어머님이 마음에 안 들어하시면 영수증 안에 넣어드렸으니 교환하러 오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16|030|이 제품에 만족하신 고객님들이, 주변 지인들도 요즘에 많이 데리고 오셨거든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17|030|제가 시연을 한번 보여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18|030|고객님 말씀해주신 부분 저희가 개선했는데 혹시 또 개선할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19|030|고객님, 지금 사이즈 엑스라지인데, 한 치수 크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20|030|러닝화 찾으시는 거죠, 이쪽에 진열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21|030|이 상품으로 사이즈 안내 도와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22|030|고객님 앞쪽에 진열 상품을 함께 이용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23|030|네, 할인율 말씀이시죠, 제가 정확한 답변을 위해서 확인하고 안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24|030|이 삼십 대 고객분들께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이에요, 착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25|030|이 상품은 부모님 세대에서도 굉장히 인기 있는 상품이에요, 한번 꺼내봐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26|030|이 상품은 통기성이 뛰어나서 땀이 금방 말라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27|030|고객님, 이 상품은 등산하실 때 체온 유지에 아주 좋아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28|030|특별한 날이신 만큼 맞춤 제작을 하시면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되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29|030|운동 좋아하시나 봐요, 어떤 운동하실 때 착용하실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30|030|자주 착용하시는 하의와 어울리는 색상으로 선택하시면 좋잖아요, 함께 입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31|030|두께감이 있는 게 좋으실까요, 얇은 게 좋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32|030|여름까지 입으실 수 있도록 얇은 바람막이를 추천 드리고 싶은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33|030|따로 원하는 선생님이 있으신가요, 안 계시면 고객님이 원하시는 시술에 따라 저희가 추천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34|030|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선생님이 와서 설명해 주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35|030|기다리는 동안 드실 차나 과자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36|030|시술 받는 동안 지루할 수 있으니 책이나 태블릿 좀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37|030|휴대폰 충전하시려면 저에게 주세요, 충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38|030|고객님, 지금 받는 시술에 불편함은 없으세요, 불편한 게 있으면 언제든지 제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39|030|음료 좀 준비해 드릴까요, 커피, 녹차, 아이스티가 있는데 어떤 걸로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40|030|손님, 평소에 에센스나 트리트먼트를 자주 사용해주시면 머릿결에 훨씬 좋을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41|030|요즘 날씨 많이 더워졌죠, 이제 정말 여름이 온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42|030|요즘 날씨 많이 추워졌죠, 어제까지 반팔 입었던 거 같은데 이제 긴팔 꺼내 입어야 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43|030|원래 다니는 곳이 있으셨나요, 저희 헤어숍은 어떻게 알고 찾아오셨나 궁금해서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44|030|혹시 오늘 특별히 가실 곳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45|030|그럼 저희가 예쁘게 스타일링까지 해드리려고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46|030|편하게 보시고 테스트도 해 보시고, 천천히 제품 사용해 보셔도 돼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47|030|고객님 합리적인 쇼핑을 위해서 몇 가지 질문 드린 후에 고객님께 꼭 맞는 상품 추천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48|030|셰도 찾으세요, 평소 화장을 진하게 하는 편이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49|030|제가 몇 가지 추천을 좀 해드릴게요, 제가 지금 사용한 게 바로 이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50|030|손으로 쉽게 펴바를 수 있어서 대학생 새내기 분들께 추천 많이 해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51|030|발색은 지금 저 보시면 아시겠지만 은은하게 색이 잘 나와서 데일리로 사용하시면 좋으실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52|030|저도 평소에 자주 사용하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53|030|셰도 자체가 우선 촉촉하고요, 펴바르면 은은하게 펄도 들어가 있어서 사용하기 쉬우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54|030|눈밑까지 사용하시기에도 부담 없는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55|030|매장 내 사진 촬영은 가능합니다, 제가 찍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56|030|고객님께서 예매하신 영화가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라서요. 신분증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57|030|신분증이 없으세요, 그럼 제가 다른 방법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다시 말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58|030|뒤편에 앉아 계시면 바로 확인 후에 안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59|030|신분증을 소지하지 않으셔서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는 관람이 어려우세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60|030|오늘 오신 김에 보실 만한 다른 영화를 추천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61|030|칠십 칠 번 고객님, 팝콘 나왔습니다, 주문하신 팝콘과 콜라 맞으시죠, 즐거운 영화 관람 되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62|030|신청서 작성하신 거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네, 고객님 작성 잘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63|030|앞쪽에 있는 창구에 가셔서 신청해 주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64|030|지금 여기 공사 중이라서요, 왼쪽에 있는 창구 이용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65|030|이 적금은 행복 신용카드를 함께 만드시면 이자율이 더 높아지는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66|030|고객님 제가 알아본 결과,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67|030|관리를 받으면서 건강식을 챙겨 드시면 훨씬 시너지가 생기겠죠?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68|030|고객님 저희 제품은 예쁜데 착하기까지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69|030|요즘 친환경 제품이 각광을 받고 있잖아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70|030|저희 제품을 쓰시면 환경 보호에 동참하시게 된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71|030|그래서 저희가 압축 능력을 보완하기 위해 한 번 더 압축할 수 있는 장치를 별도로 만들었어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72|030|일단 절차상 제품 포장만 뜯겨져 있지 않으면 환불 가능합니다만, 제품을 확인해 볼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73|030|괜찮으시다면 다음 주에 그 물건을 구입하실 때 지금보다 조금 더 할인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74|030|비싸게 느껴지셨군요, 대신 제품의 품질은 확실히 보장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75|030|지금부터는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오래 기다리셨을 텐데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76|030|기다리시지 않도록 고객님 업무 먼저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77|030|고객님께서 말씀하신 건은 아직 진행 전 이벤트입니다, 사전 신청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78|030|고객님, 무엇 때문에 방문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79|030|상품을 소량 구매하실 경우 셀프 계산대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80|030|검색대에서 찾으시는 책 제목을 입력하신 후, 위치 출력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81|030|현재 매장에는 재고가 없는 것으로 파악이 되는데요, 주문을 통해 택배로는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82|030|일 층 로비에 있는 공용 컴퓨터는 언제든 사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83|030|일행 중에 임신부 유아 노약자와 함께 하신 분 계신가요, 빠른 입장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84|030|육아휴게실은 이 층에 있습니다, 정수기 젖병소독기 세면대 등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85|030|에이티엠기 말씀이신가요, 오른쪽 코너를 돌면 진흥은행과 니아은행 에이티엠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86|030|물건을 잃어버리셨다고요, 습득물 신고된 것이 있는지 지금 확인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87|030|어린이 놀이방은 이 층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부모님 한 분이 꼭 동행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88|030|공연예매 취소요, 별도의 취소 수수료가 발생하는데, 취소 진행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89|030|선생님, 왼쪽 출입구로 이용 부탁드립니다, 현재 오른쪽 출입구가 공사 중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90|030|더블 할인이 되는 경우가 흔치 않은데요, 가입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91|030|제품을 선택하실 때는 원료뿐만 아니라 만드는 과정도 꼼꼼히 체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92|030|원료의 원산지는 꼭 비교해서 보셔야 하는 포인트예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93|030|고객님, 유기농 수제쿠키 두 개에 천 원, 한 개에 오백 원이에요, 정말 저렴하게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94|030|고객님, 직접 사용해 보셔야 정확한 비교가 가능해요, 일단 한번 사용해 보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95|030|주로 어디서 사용하실 건가요, 야외에서라면 휴대성이 중요하거든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96|030|블루투스 펜과 함께 이용하시면 메모가 편리하게 돼서 더 잘 활용하실 수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97|030|고객님, 어떤 분께 선물하실 건가요, 남성분인가요 여성분인가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98|030|이 상품을 직접 사용하실 분의 연령은 어떻게 되세요, 제가 알맞게 추천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299|030|고객님, 누구와 함께 주로 이용하세요, 가족분들과 함께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00|030|함께 사용하시면 혼자 사용하시는 것보다 훨씬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01|030|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서 절대 후회는 안 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02|030|활용도가 높으니까 더욱 이득인 셈이죠!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03|030|제가 경쟁사 모델을 같이 사용해 봤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이 더 좋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04|030|제습 기능을 얼마나 쉽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 그 부분에서 비교가 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05|030|이 상품은 타 상품과 달리 예약 기능이 있어요, 사용해 보면 얼마나 편리한지 아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06|030|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꼼꼼한 비교는 필수죠!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07|030|상의해 보시는 게 좋죠, 괜찮으시면 제가 가족분께 직접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08|030|고객님 이미 사용하고 계셨군요, 혹시 지금 사용하는 제품 어떤 점이 마음에 드시나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09|030|고객님 아직은 괜찮아보이는데 조금 더 이용하신 뒤에 교체하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10|030|고객님, 쿠폰에 도장이 아홉 번 찍혔는데요, 한 번만 더 찍으면 무료 식사권이 증정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11|030|고객님, 이용금액이 백 만 원까지 쌓이면 십 퍼센트 할인 쿠폰이 증정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12|030|모든 사람이 함께 쓰는 공간이니 쓰레기는 오른쪽에 비치되어 있는 휴지통에 버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13|030|많은 사람들이 이동하는 공간입니다, 쓰레기는 휴지통에 넣어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14|030|고객님 이거 별거 아니지만 같이 있으면 더 예쁘거든요, 유칼립투스 잎 더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15|030|십 퍼센트는 판촉 할인이고요, 십 퍼센트는 추가 특별 할인을 해서 총 이십 퍼센트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16|030|고객님, 사진 찍으실 때 옆에 있는 가발이나 소품 이용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17|030|저희 마이크는 매일 소독기에 넣어 청결함을 유지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18|030|저희는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매장을 만들기 위해서 매일 밤 쓰레기통을 세척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19|030|모든 고객이 다니는 길을 밤마다 깨끗이 물청소할 만큼 청소에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20|030|비비크림 하나만 결제해 드리면 될까요, 더 필요한 제품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21|030|일주일 이내에 제품 개봉하지 않은 상태에서 영수증 가져오시면, 교환, 환불, 언제든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22|030|어쩌죠 죄송합니다, 제가 거스름돈을 더 많이 내어 드린 것 같습니다, 확인 부탁드려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23|030|네, 확인됐습니다, 바다뷰로 삼 박 예약하신 거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24|030|여기에 투숙하시는 분 성함과 연락처, 기타 내용 적어 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에 사인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25|030|고객님 이건 객실 키이고요, 룸 넘버는 카드에 적혀 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26|030|체크아웃 시간은 열 두 시이고요, 와이파이 비밀번호는 저희 리조트명 소문자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27|030|카드에 보이는 큐알코드 스캔하시면 저희 리조트 이용 관련 안내문도 확인 가능하시거든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28|030|혹시 그 외에 문의사항이나 필요하신 거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29|030|객실 내 전화로 영 번 눌러주시면 이십 사 시간 프런트 데스크로 연결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30|030|저희 프런트에 문의해주시면 언제든지 도와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31|030|손님, 보증용으로 신용카드 오픈 부탁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32|030|스탠더드 트윈 같은 경우는, 싱글 침대 두 개밖에 없어서 좁으실 수도 있는데 괜찮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33|030|이건 행복이가 일 년 동안 원에서 생활하면서 한 것들을 정리한 포트폴리오예요,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34|030|행복이가 일 년 동안 많은 걸 했죠, 너무 잘 따라와줘서 저도 뿌듯해요, 어머님!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35|030|이 영상은 교실에서 행복이가 어떻게 지냈는지에 대해 짧게 영상으로 준비해봤어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36|030|하하, 너무 행복이 귀엽죠, 지금 영상 보니깐 그때 재미있었던 기억이 또 떠오르네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37|030|행복이는 어머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 애교도 많고 표현도 많이하는 친구예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38|030|어떠세요,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영상으로나마 보셔서 마음이 놓이시나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39|030|여기에서도 몸으로 노는 걸 잘하고 좋아해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40|030|원에 보내 놓으시고 걱정 많으셨을텐데 제 이야기 들어보니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41|030|어머님, 상담은 여기까지인데요, 혹시 더 궁금하거나 원에서 해줬으면 하는 게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42|030|언제든지 저한테 편하게 연락 주시고 궁금한 사항 있으면 물어봐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43|030|네, 보톡스 가격대별 차이는 유지 기간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44|030|이 보톡스 제품 경우에는 유지 기간이 좀 더 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45|030|차 가지고 오셨어요, 주차확인은 지금 드린 이 영수증만으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46|030|고객님, 현재 상품 위치 확인되었습니다, 배송까지는 일 이 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47|030|고객님, 서비스 처리 바로 받으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48|030|고객님, 보다 정확한 안내를 위해서 담당 부서인 보상팀으로 연결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49|030|신속한 상담을 위해 담당자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50|030|고객님의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확인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51|030|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하신 내용 확인해 보니 배송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52|030|저희 통신사를 오래 이용해주셔서, 다른 통신사로 이동하지 마시라고 드리는 행사예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53|030|다른 변동사항 전혀 없이 기기만 최신 휴대폰으로 교체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54|030|부담 없이 상담 받아보시고, 할인된 내용이 마음에 드시면, 그때 결정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55|030|기존에 고객님 가족할인이나 결합할인 받으시는 거 있잖아요, 이 혜택과 별개로 계속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56|030|고객님, 제품 사진과 영상 확인했고요, 하자 있는 물품으로 확인되어 교환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57|030|여행 중 날씨와 환율이 궁금하신가요, 실시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58|030|통역이 필요하신가요, 여러분의 말을 이해하고 번역해서 알려드리는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59|030|케이티엑스와 항공의 실시간 운행 정보는 물론, 관광상품 정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60|030|각 지역에서 열리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콘텐츠 정보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61|030|네, 유모차가 필요하시다고요, 공항 내에서만 이용하실 수 있고, 무료로 대여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62|030|외투가 필요 없는 곳에 여행을 가시는 군요, 외투보관서비스를 이용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63|030|외투보관서비스는 제일 여객터미널, 제이 여객터미널 두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64|030|촉박하게 도착하셨네요, 걱정 마세요, 셀프체크인서비스는 오 분 만에 탑승 수속이 가능해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65|030|셀프체크인 이용이 가능한지 여부는 항공사마다 다르니 반드시 확인 후 이용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66|030|한 가지 더, 셀프백드랍서비스로 수화물도 맡길 수 있는데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67|030|먼저 탑승권과 여권 준비해 주시고, 스캔을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68|030|그 다음, 컨베이어 벨트 위에 수하물을 올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69|030|그럼 수하물 위탁규정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70|030|꼼꼼히 확인하셨다면, 출력된 수하물 태그를 수하물에 부착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71|030|태그 부착 후 수하물은 컨베이어 벨트에 올려 두고, 마지막으로 확인증을 꼭 챙겨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72|030|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럼 즐거운 여행 되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73|030|헬프폰으로 연락 주셨네요, 거동이 불편하시군요, 휠체어를 보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74|030|유실물관리소에 물건이 들어와 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75|030|다행입니다, 유실물관리소에 보관되어 있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76|030|신고 접수는 번거로우시겠지만 고객님께서 직접 이메일이나 전화로 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77|030|죄송합니다만, 도난 문제 때문에 분실물은 본인이 직접 찾으러 오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78|030|물품 수령 시 본인 신분증 꼭 지참하시고, 분실물 접수번호를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79|030|신분증, 여권, 휴대폰, 음식물을 제외한 습득물품의 경우, 법에 따라 국고 귀속 혹은 폐기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80|030|법정기간인 육 개월 및 습득자 소유권 취득기한 삼 개월 경과 시 국고 귀속 및 폐기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81|030|단, 음식물의 경우 당일 또는 일주일 후 폐기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82|030|여권의 경우, 습득일로부터 한 달간 보관한 후 발급된 기관으로 이관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83|030|고객님, 유실물관리소 위치 말씀이십니까?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84|030|제일 여객터미널의 경우 지하 일 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85|030|제이 여객터미널에 있는 유실물관리소는 일반지역 이 층 중앙 정부종합행정센터 내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86|030|직접 찾아가시기 어려운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87|030|대리인 혹은 택배, 퀵서비스 등 위임장 양식을 작성해 주시면 수령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88|030|가족과 여행 가시나 봐요,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89|030|고객님, 지금 예약하시면 특별한 할인혜택까지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90|030|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저희만의 특별한 여름 패키지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안내 받아 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91|030|그렇습니다, 기초 영어부터 내신, 수능, 성인 영어까지 학생 여러분께 최상의 교육을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92|030|토익 인기강좌의 경우 연속 마감되고 있어서요, 서둘러 신청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93|030|지금 신청하시면 최신 무료 특강과 함께 핵심 포인트만 정리된 족보를 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94|030|자세한 강좌가 궁금하시다면, 대면 상담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방문 예약 잡아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95|030|이번 방학에 영어를 향한 두려움을 즐거움으로 바꿔보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96|030|저희 학원과 함께 해보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97|030|물론이죠, 선생님 프로필, 커리큘럼, 합리적인 비용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췄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98|030|네, 노래를 잘 부르고 싶으시다고요, 보컬 레슨 한번 받아보시면 어떠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399|030|네, 수업은 발성법과 표현법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00|030|레슨 횟수나 시간, 레슨 장소, 그룹이냐 일 대 일이냐 레슨 형태에 따라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01|030|명절을 앞두고 차례상 삼종 세트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02|030|주부님들의 일손을 덜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03|030|맞벌이 부부나 상차림이 어려운 분들도 쉽게 준비가 가능한, 명절 히트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04|030|메뉴 구성 말씀이십니까, 도시락은 평균적으로 밥, 국, 메인 반찬 한 개와 기본 반찬 네 개로 구성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05|030|밥, 국, 메인 반찬을 범위 내에서 추가할 수 있는데요, 어떤 식으로 구성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06|030|원하는 간식이나 과일 등 디저트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07|030|혹시 가정, 회사, 어디에서 필요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08|030|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포함해 미리 요청서를 주셨네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09|030|배송기간 고려해서 신선하게 받아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10|030|회사 단체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에는 인원수와 최종 메뉴 구성을 꼭 확인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11|030|잘 알고 계시네요, 무리한 다이어트는 건강에 해를 끼치죠.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12|030|지당하신 말씀이세요, 충분한 영양소와 칼로리가 갖춰진 도시락을 섭취하시는 게 좋아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13|030|다이어트 도시락에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꼼꼼하게 체크해보고 주문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14|030|그럼요,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식물성 기름은 몸에 좋아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15|030|건강한 재료로 구성된 다이어트 도시락을 섭취한다면 체중 조절에 분명 도움되실 겁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16|030|네 고객님, 단체복 티셔츠 제작이 필요하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17|030|교회, 체육대회, 가족, 회사, 학교, 수련회, 이 중에서 어떤 그룹이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18|030|다양한 단체 티셔츠를 원하는 디자인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19|030|어느 그룹과 함께 착용할 예정이신지, 수량까지 포함해서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20|030|티셔츠에 인쇄할 특별한 문구나 사진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21|030|인쇄 방식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의류에는 나염이 대표적으로 쓰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22|030|컴퓨터로 작업한 이미지를 원단에 인쇄하는 프린팅 방식은 어떠실까요, 자수도 좋고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23|030|잘 알겠습니다, 예쁘게 작업해서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24|030|캠핑용품 렌털 세트에는 텐트, 타프, 캠핑의자, 테이블, 코펠, 버너 등의 용품이 포함돼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25|030|개별로 빌리는 게 번거로우시면 패키지 세트로 빌릴 수도 있어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26|030|그러시구나, 소지하고 있는 캠핑용품이 있으시다면 부족한 용품만 낱개로 대여하는 걸 추천 드려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27|030|렌털 비용 말씀입니까, 비용은 캠핑 인원수와 대여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28|030|몇 명이서 몇 박 정도 계획하시는지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29|030|렌털 기간이 늘어나거나 더 큰 사이즈의 텐트를 대여하게 되는 경우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30|030|렌털하시기 전에 대여가 가능한 텐트의 종류를 알아보시면 좋아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31|030|그리고 기간별 금액에 관해 충분히 상담받고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32|030|네, 반납이요, 업체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택배로 진행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33|030|단, 단기 대여나 당일 대여 시에는 반납시간에 맞춰 매장에 방문해 직접 반납하는 경우가 많아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34|030|장기 대여하는 경우에는 반납 날짜에 맞춰 택배 배송 후 업체 확인을 통해 반납이 완료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35|030|안녕하세요, 고객님, 책 대여 서비스가 있어 안내전화 드렸습니다, 잠시 통화 가능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36|030|아기 전집, 유아 전집, 초등 전집 등 각종 전집부터 그림책, 동화책, 영어책 등 단행본 대여도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37|030|그동안 우리 아이들 책, 매번 구매하시기 부담스러우셨죠, 이젠 경제적으로 대여해 보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38|030|맞아요, 책을 보관하거나 관리할 필요 없이 다 읽고 반납하면 끝이니까 아주 간편하죠.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39|030|책을 대여하면 다양한 책 읽기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40|030|연령별, 수준별로 맞춤 독서를 설계해 드리기 때문에 다양한 독서를 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41|030|멤버십 가입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42|030|추가 문의 주신, 대여기간은 회원님이 자유롭게 정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43|030|대여기간이 길수록 높은 대여비가 발생한다는 점은 유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44|030|하지만 일일 대여비로 계산했을 때 장기간 대여비가 더 낮은 경우도 있으니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45|030|저희 도서대여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46|030|펫호텔은 위탁 기간에 따라 데이케어와 장기투숙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47|030|숙박뿐 아니라 배식, 운동 등 보호자와 생활하는 것과 유사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48|030|혹시 펫호텔 서비스가 필요한 날짜가 어떻게 되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49|030|여름휴가나 명절에는 성수기이기 때문에 미리 예약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50|030|애견호텔은 강아지의 무게에 따라 소형견, 중형견, 대형견으로 구분되고, 비용도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51|030|고양이 호텔은 기본부터 프리미엄까지, 객실 종류에 따라 비용이 다릅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52|030|안심하세요 고객님, 저희는 동물위탁관리업 등록업체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53|030|예약 전에 꼭 방문하셔서 시설이 어떤지 한번 둘러보시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54|030|씨씨티비를 통해 실시간 영상 확인이 가능한 서비스도 제공되니 마음 편히 맡기고 다녀오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55|030|고객님, 플랜테리어를 하고 싶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56|030|특별히 관심 있는 식물 있으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57|030|정기관리와 구독서비스로, 실내 공기를 정화시켜 주는 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58|030|원하는 식물과 화분 인테리어에 맞는 다양한 토기의 화분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59|030|전문가가 정기적으로 방문해서 병충해 방지, 비료 주기, 물 주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60|030|정말요, 전문가 도움 없이 혼자 관리해보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61|030|우선,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되는 호야와 산세베리아를 키워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62|030|관음죽은 습하고 어두운 곳에서 잘 자라고 암모니아 제거에 효과적이기 때문에 화장실에 두면 좋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63|030|국화와 백합 종류는 강아지 고양이에게 복통과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64|030|반대로, 해롭지 않은 식물로는 아레카 야자, 보스턴 고사리, 관음죽 등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65|030|고객님, 오늘도 싱그러운 식물들과 함께 힐링하는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66|030|네, 고객님의 수화물이 파손됐다고요, 속상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67|030|신속대응하실 수 있도록 신고 절차 안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68|030|가장 좋은 방법은 도착지에서 확인하자마자 분실수하물 안내카운터에 바로 신고하는 겁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69|030|분실수하물 안내카운터는 수하물 수취대 뒤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70|030|해당 항공사 직원에게 파손된 수하물의 실물을 보여주고 신고 접수하면 항공사에서 처리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71|030|인천공항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서비스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72|030|먼저 탑승동에 가시면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진품 유물을 전시하는 인천공항박물관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73|030|티원리틀포레스트, 티투노드정원에 가시면 국악과 재즈,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74|030|퍼레이드도 보실 수 있는데요, 왕가의 산책과 탈춤 공연이 준비돼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75|030|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타임도 마련돼 있는데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76|030|궁중 복식을 착용한 출연자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으시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77|030|제일여객터미널 면세지역 삼층에서는 공예체험을 즐길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78|030|한지, 단청, 나전, 민화 등 전통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79|030|전통 공예품 만들기 체험은 아이들에게 아주 인기가 많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80|030|공항의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 전망대도 가보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0|K_H2_E_030_0481|030|활주로를 통해 비행기가 이착륙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관망할 수 있거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E_038.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E_038.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7f17898d642c496885232638c377cd314148d20c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E_038.txt @@ -0,0 +1,431 @@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51|038|손님, 적립카드에 도장 다 받으셨네요, 아메리카노 한 잔 무료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52|038|오늘 추천메뉴는 수박주스입니다, 시럽이나 설탕을 넣지 않고 신선한 수박만으로 갈아 만들었어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53|038|고객님 부담 갖지 마시고 제가 고객님 피부타입에 맞게 테스트 무료로 도와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54|038|기존에 사용하시던 제품이 고객님에게 잘 설계되었는지 제가 진단 한 번 도와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55|038|고객님 지금 사용하신다는 제품,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제가 팁 하나 알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56|038|저희 상품 가입 안 하셔도 되니깐, 오신 김에 샘플 제품으로 진단 한 번 받아보시면 어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57|038|고객님 유사 제품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좋은 품질 점검하는 방법 알려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58|038|토너를 사용하시다가, 토너와 크림이 합쳐진 올인원 제품으로 변경하려는 이유가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59|038|자주 덧발라야 하는 제품은 불편하다고 하셨는데, 저희 제품 같은 경우에는 좀 달라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60|038|저희 제품은 바쁜 고객님들을 위해 보다 유지력이 좋은 제품으로 개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61|038|유지력과 커버력을 강화한 제품이에요, 고객님들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서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62|038|회원이시면 전화 번호로 찾아봐 드리겠습니다, 죄송하지만 휴대전화 번호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63|038|저희 매장에는 대여용 우산은 없고 판매만 가능한데, 어떻게 도와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64|038|저희 매장에 회원 가입이 안 되어 있는데, 지금 가입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65|038|해당 제품은 저희 매장에 아직 입고 전입니다, 괜찮으시다면 입고 후 연락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66|038|전산 시스템 오류로 재고 파악이 안 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67|038|이 쿠폰은 사용 만료한 것으로 확인되는데, 혹시 다른 쿠폰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68|038|안내 드립니다, 좌석배치도와 비상탈출구를 확인하신 후 입장 바랍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69|038|공연장 내에서 음료와 간단한 디저트류는 섭취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70|038|휠체어석은 열 앞쪽 사이드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제가 그곳까지 안내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71|038|고객님, 만약 추가로 할인 받으실 수 있다면 어떤 상품을 선택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72|038|십만 원 이상 구매하시면 오천 원 상품권을 증정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73|038|단돈 만 원만 추가하시면 프리미엄 세트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74|038|선택하신 핸드폰에 딱 맞는 케이스와 보호필름이 이쪽에 준비되어 있는데,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75|038|키보드와 마우스를 함께 구매하시면 단품으로 구매하시는 것보다 이십 퍼센트 저렴한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76|038|숍에서 관리받는 수준으로 홈케어로 이용 가능한 염색전용 제품이 들어왔어요, 보여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77|038|오늘처럼 중복 할인 기회에 구매하시면 이중으로 할인 받으셔서 좋아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78|038|이번 주면 할인 행사가 끝나거든요, 재고 있을 때 상품 선택하시고 할인 받으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79|038|추가 할인까지 있는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80|038|요즘 휴대폰 가격 만만치 않잖아요, 안전하게 보험을 가입해 두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81|038|제가 해당 제품은 미처 살펴보지 못했어요, 검색 후에 저희 상품과 비교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82|038|유사한 프로모션이 적용된 다른 모델이 있는데요, 이 제품으로 한번 써 보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83|038|고객님이 직접 두 제품 다 사용해 보셔서 더 잘 아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84|038|이 상품은 내구성에 집중을 하다 보니까 디자인이 조금 단조롭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85|038|제조 결함을 이 년까지 보장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케어 서비스를 연장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86|038|결함 생기면 비용 들여 수리받거나 교체하는 건 정말 번거로운 일이죠.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87|038|제품 보호 기간을 연장 설정하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88|038|서비스 기간 내에 결함이 발생하면 최신형 기기로 교체해 드리거나 비슷한 가격의 제품으로 변경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89|038|확인 감사합니다, 주문하신 제품은 원래 약하게 향이 나서 여러 차례 뿌려주시면 향이 좀 강해질 것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90|038|향수는 손목과 목 부위에 뿌리면 좀 더 은은하게 오래가니 뿌리는 위치를 바꿔서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91|038|담당자분이 잠깐 자리 비우셨는데, 저한테 말씀해 주시면 처리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92|038|잠깐 담당자에게 알아보고 오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93|038|담당자분이 안 계셔서 연락처 남겨 주시면 내일 다시 전화 드릴수 있도록 메모 남겨 놓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94|038|담당자와 통화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95|038|네, 해당 업무는 마케팅팀 김행복 님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가 연결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96|038|네, 고객님 제가 다시 전화 받았습니다, 지금 담당자가 부재중이라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97|038|성함과 번호 남겨주시면 제가 전달하여 직접 전화연결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98|038|네, 제가 고객님이 문의하신 내용에 대하여 지금까지 답변드린 내용은 모두 맞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099|038|네, 김행복 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확인을 해본 뒤 저희가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00|038|행복 카드입니다, 김사랑 고객님 되시죠?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01|038|행복 쇼핑센터에서 고객님 지갑 습득했다고 카드사로 연락 주셔서 전화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02|038|위치는 알고 계시나요, 저희가 문자로 가게 주소와 연락처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03|038|고객님, 콜키지 가능하고요, 따로 금액 발생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04|038|어머님, 제가 사랑이에 대해 미리 알아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05|038|알고 있으면 친해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06|038|사랑이가 그렇군요. 어머님이 말씀해 주시니까 사랑이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07|038|원아들 물놀이에 필요한 물품들은 미리 준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08|038|부모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을 제가 교실에서 관찰해 봤는데, 자신의 생각을 글로 잘 표현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09|038|걱정하시는 것보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생활을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염려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10|038|행복이가 고쳐야 할 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저도 살펴보고 고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11|038|제가 행복이의 성장에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12|038|부모님과 제가 함께 사랑이를 보살피면 일 년 동안 많이 성장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13|038|혹시나 평소보다 하원이 늦어지는 날이 있으면 원으로 미리 연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14|038|어린이집 생활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등하원 시간을 매일 일정한 시간으로 지켜주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15|038|아이가 적응을 잘하고 있으니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16|038|특이사항이 생길 경우에 제가 더 신경 써서 빨리 연락 드리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17|038|사랑이가 집에 가서 속상한 일에 대해 이야기하면 꼭 저한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18|038|공지사항 참고하셔서 준비물 챙겨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19|038|행복이가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지만 생각보다 잘 따라오고, 또 끈기가 있어서 잘 해낼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20|038|아버님께서는 집에서 어떻게 지도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21|038|사랑이가 원에 와서 아빠 이야기를 많이 하던데 주로 아버님이 사랑이 케어를 하시나봐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22|038|예약 변경 원하셨는데 어떤 날짜로 변경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23|038|원하시는 날짜로 예약 변경 도와드렸습니다, 제가 또 도와드릴 일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24|038|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고객님께서 예약 잊으시지 않도록 이 주 뒤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25|038|저희 어린이 치과는 놀이방을 마련해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26|038|자녀분 진료 예약하시는 건가요, 자녀가 몇 살이고 어떤 진료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27|038|아이가 치과를 굉장히 무서워한다고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28|038|걱정하지 마세요, 저희는 어린이 치과라 놀이방처럼 인테리어가 되어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29|038|아이들이 전혀 치과에 온 것처럼 느끼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30|038|또한 아이가 치료를 받을 수 있을 때까지 적응할 시간을 주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31|038|다른 치과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료를 하고 있으니, 우선 오셔서 진료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32|038|방문했을 때 아이가 무섭지 않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33|038|혹시 찾으시는 교수님 있으실까요, 없으시면 알려주신 증상에 따라 교수님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34|038|언제 내원 가능하세요, 내일 날짜로 예약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35|038|예약 확인 차 연락드렸습니다, 지금 오고 계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36|038|저희 병원엔 어떤 분 소개로 전화 주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37|038|쌍꺼풀 수술에 대해 궁금하다고 하셨는데, 어떤 점이 가장 궁금하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38|038|도착해서 카운터에 성함 말씀해 주시면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39|038|오고 계신다는 거 확인되었으니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천천히 안전하게 오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40|038|예, 고객님, 말씀하신 내용 담당 부서에 전달하여 처리할 수 있도록 접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41|038|신청을 하시고 소정의 금액을 납부하시면 강좌 등록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42|038|사 인이시면 공간이 넓은 팔백 일 호를 많이 추천드립니다, 혹시 어떤 날짜에 숙박을 원하시나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43|038|고객님, 현재 예약 내역 확인해보니 두 날짜 모두 예약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44|038|몇 분이 함께 투숙하실 건가요, 제가 방 크기와 타입별로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45|038|예약이 늦어질 경우 객실이 없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46|038|고객님, 이 박 이상 투숙 시 추가 일 박이 무료입니다, 투숙일을 연장하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47|038|네, 룸서비스요, 물론 가능합니다, 무엇이 필요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48|038|원만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서 고객님 의견을 꼼꼼히 체크하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49|038|고객님의 요청 사항은 저희가 충분히 검토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바로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50|038|고객님, 많이 바쁘시겠지만, 반드시 아셔야 하는 내용만 짧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51|038|손님, 오늘 생선이 아주 싱싱합니다, 이쪽으로 오셔서 직접 한번 보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52|038|이런 날씨에는 국이나 탕 해 드시면 참 좋아요, 맑은탕, 매운탕 어떤 걸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53|038|오늘은 국거리 소고기와 갈비 상태가 참 좋아요, 살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54|038|고객님 귤 좋아하세요, 오늘 귤 구입하시면 서비스로 이백 그램 더 넣어 드려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55|038|제가 사서 먹어 봤는데, 가족들이 달고 맛있다고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56|038|레드와인도 좋지만, 오늘 화이트 와인도 세일을 많이 하니까 화이트 와인도 한번 둘러보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57|038|고객님 어서 오세요, 지난번에 가족분들과 오셨죠, 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58|038|오늘은 친구분과 함께 오셨네요, 어머니시라고요, 반갑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59|038|오늘 어버이날이고 부모님 모시고 오셨으니까, 흑임자죽 서비스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60|038|저희 메뉴가 아기가 먹기에는 좀 매운데, 아기용 국수 조금만 서비스로 따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61|038|제가 보기엔 이 안경테가 손님한테 잘 어울리는데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62|038|이 선글라스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쓰는 스타일인데, 어르신께도 잘 어울리네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63|038|스타일이 세련되고 젊어 보이셔서 이런 디자인으로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64|038|저희 음식 남기지 않고 다 드셔 주시면, 그게 최고의 칭찬이라고 생각해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65|038|손님, 이쪽 자리는 해가 많이 들어와서요, 저희가 블라인드 내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66|038|고객님, 쌀국수 맛은 어떠셨어요, 드시기 너무 맵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67|038|어서 오세요, 매장까지 오시는 길에 차는 많이 안 막혔나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68|038|저희 찜갈비는 저희만의 고유한 양념 배합으로 만들어서 매운 걸 못 드시는 분들도 좋아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69|038|테이크 아웃 원하시면 캐리어에 넣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70|038|주문하신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71|038|네, 주문 말씀이신가요, 주문은 오른편에 있는 키오스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72|038|접수되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순서대로 진료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73|038|여드름 치료는 초기 치료가 정말 중요해요, 저희가 관리 잘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74|038|환자분, 검사 전에 꼭 금식하셔야 돼요, 오실 때 준비물 챙겨 오는 거 잊지 마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75|038|고객님 오늘 받으신 비타민 관리는 제가 서비스로 해드릴게요, 다음에 또 찾아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76|038|빠르게 접수 도와드리기 위해서 앞쪽에 있는 차트 작성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77|038|저희 병원의 모든 병실은 간호하는 가족까지 편안하게 쉬실 수 있도록 소파 베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78|038|환자분, 검사 전에 꼭 금식하시고 드린 주의사항 종이 꼭 읽어보고 오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79|038|김사랑 님, 처방내역 확인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80|038|혹시 앞에 치료가 일찍 끝나거나 안 오시는 분이 계시면 빨리 검사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81|038|예약하신 시간보다 늦으셨네요, 지금 치료가 가능한지 확인 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82|038|김행복 님, 아프신 부위 치료하겠습니다, 혹시 많이 뜨거우시면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83|038|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천천히 저와 함께 같이 해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84|038|어디가 가장 많이 아프신지 말씀해 주세요, 정확한 치료를 위해서 기능평가 먼저 실시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85|038|방금 병동에 연락을 드렸는데 선생님이 곧 내려올 거라고 하시네요,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86|038|지금부터 시술이 진행될텐데요, 원활한 시술 진행을 위해서 머리띠를 써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87|038|약 성분별 효능을 메모해 달라는 말씀이시죠, 약사님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88|038|김행복 님, 확인하겠습니다, 안과 진료 먼저 받고 오신 것 맞으시지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89|038|김행복 님, 치과에서 치료 받으신 거죠, 잇몸에 좋은 약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90|038|약이 삼십 일 분이라 조제하는 데만 시간이 십 분 이상 소요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91|038|고객님은 빨간색보다는 초록색이 더 잘 어울리시는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92|038|이 옷은 면 백 퍼센트라 여름에 입기에 딱 좋은 상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93|038|여름에 땀 때문에 걱정이시라면 시원한 인견 소재인 이 상품은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94|038|꽃무늬 옷이 잘 어울리시네요, 큰 꽃무늬도 좋은데 잔잔한 꽃무늬도 잘 받으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95|038|남성분들은 무채색 계열을 선호하는데, 고객님은 하늘색도 잘 어울리시는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96|038|고객님 잠시만요, 사이즈가 있는지 찾아봐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97|038|보는 거랑 입는 거랑 차이가 있죠, 어떠세요, 입어보니깐 마음에 드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98|038|고객님 지금 일 플러스 일 행사하고 있거든요, 두 가지 옷 다 사셔도 될 거 같은데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199|038|두 개 다 구매하신다고요, 잘 생각하셨어요, 이 가격으로 두 개 사시는 거 돈 버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00|038|수선이 필요해서 오셨어요, 어디서 구매하신 제품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01|038|덧대기, 와펜 붙이기, 자수 처리 등 수선 방법이 여러 가지인데 어떤 걸로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02|038|고객님이 수선 원하시는 부분 잘 체크해서 수선 요청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03|038|에이에스 물품 도착하면 다시 한번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04|038|지금 사이즈도 잘 맞으시고요, 한 치수 크게 입으면 좀 더 편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05|038|감사합니다. 구매 영수증 확인 마쳤고요, 교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06|038|헬스장에서는 땀 흡수가 잘되는 제품을 착용하시는 게 좋은데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07|038|이 제품은 다른 제품과 다르게 땀 흡수가 빨라 요즘 잘 나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08|038|요즘 상의는 한 치수 크게 박시하게 입고 밑에는 레깅스를 많이 입으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09|038|색상도, 남녀 할 것 없이 무채색 계열보다는 밝은 계열로 많이 입으시고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10|038|사이즈 교환할지 반품할지 고민이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11|038|이 제품이 요즘 고객님들께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 진짜 고민 많이 되실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12|038|디자인이 별로 마음에 안 드시는 건가요, 아니면 색상이 마음에 안 드시나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13|038|다른 컬러도 있는데 한번 보여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14|038|제가 봤을 땐 고객님의 피부톤이 쿨톤이라 청록색, 퍼플, 파랑 이런 쪽이 어울릴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15|038|감사합니다, 혹시 어머님이 마음에 안 들어하시면 영수증 안에 넣어드렸으니 교환하러 오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16|038|이 제품에 만족하신 고객님들이, 주변 지인들도 요즘에 많이 데리고 오셨거든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17|038|제가 시연을 한번 보여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18|038|고객님 말씀해주신 부분 저희가 개선했는데 혹시 또 개선할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19|038|고객님, 지금 사이즈 엑스라지인데, 한 치수 크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20|038|러닝화 찾으시는 거죠, 이쪽에 진열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21|038|이 상품으로 사이즈 안내 도와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22|038|고객님 앞쪽에 진열 상품을 함께 이용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23|038|네, 할인율 말씀이시죠, 제가 정확한 답변을 위해서 확인하고 안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24|038|이 삼십 대 고객분들께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이에요, 착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25|038|이 상품은 부모님 세대에서도 굉장히 인기 있는 상품이에요, 한번 꺼내봐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26|038|이 상품은 통기성이 뛰어나서 땀이 금방 말라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27|038|고객님, 이 상품은 등산하실 때 체온 유지에 아주 좋아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28|038|특별한 날이신 만큼 맞춤 제작을 하시면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되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29|038|운동 좋아하시나 봐요, 어떤 운동하실 때 착용하실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30|038|자주 착용하시는 하의와 어울리는 색상으로 선택하시면 좋잖아요, 함께 입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31|038|두께감이 있는 게 좋으실까요, 얇은 게 좋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32|038|여름까지 입으실 수 있도록 얇은 바람막이를 추천 드리고 싶은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33|038|따로 원하는 선생님이 있으신가요, 안 계시면 고객님이 원하시는 시술에 따라 저희가 추천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34|038|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선생님이 와서 설명해 주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35|038|기다리는 동안 드실 차나 과자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36|038|시술 받는 동안 지루할 수 있으니 책이나 태블릿 좀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37|038|휴대폰 충전하시려면 저에게 주세요, 충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38|038|고객님, 지금 받는 시술에 불편함은 없으세요, 불편한 게 있으면 언제든지 제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39|038|음료 좀 준비해 드릴까요, 커피, 녹차, 아이스티가 있는데 어떤 걸로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40|038|손님, 평소에 에센스나 트리트먼트를 자주 사용해주시면 머릿결에 훨씬 좋을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41|038|요즘 날씨 많이 더워졌죠, 이제 정말 여름이 온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42|038|요즘 날씨 많이 추워졌죠, 어제까지 반팔 입었던 거 같은데 이제 긴팔 꺼내 입어야 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43|038|원래 다니는 곳이 있으셨나요, 저희 헤어숍은 어떻게 알고 찾아오셨나 궁금해서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44|038|혹시 오늘 특별히 가실 곳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45|038|그럼 저희가 예쁘게 스타일링까지 해드리려고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46|038|편하게 보시고 테스트도 해 보시고, 천천히 제품 사용해 보셔도 돼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47|038|고객님 합리적인 쇼핑을 위해서 몇 가지 질문 드린 후에 고객님께 꼭 맞는 상품 추천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48|038|셰도 찾으세요, 평소 화장을 진하게 하는 편이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49|038|제가 몇 가지 추천을 좀 해드릴게요, 제가 지금 사용한 게 바로 이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50|038|손으로 쉽게 펴바를 수 있어서 대학생 새내기 분들께 추천 많이 해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51|038|발색은 지금 저 보시면 아시겠지만 은은하게 색이 잘 나와서 데일리로 사용하시면 좋으실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52|038|저도 평소에 자주 사용하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53|038|셰도 자체가 우선 촉촉하고요, 펴바르면 은은하게 펄도 들어가 있어서 사용하기 쉬우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54|038|눈밑까지 사용하시기에도 부담 없는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55|038|매장 내 사진 촬영은 가능합니다, 제가 찍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56|038|고객님께서 예매하신 영화가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라서요. 신분증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57|038|신분증이 없으세요, 그럼 제가 다른 방법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다시 말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58|038|뒤편에 앉아 계시면 바로 확인 후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59|038|신분증을 소지하지 않으셔서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는 관람이 어려우세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60|038|오늘 오신 김에 보실 만한 다른 영화를 추천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61|038|칠십 칠 번 고객님, 팝콘 나왔습니다, 주문하신 팝콘과 콜라 맞으시죠, 즐거운 영화 관람 되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62|038|신청서 작성하신 거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네, 고객님 작성 잘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63|038|앞쪽에 있는 창구에 가셔서 신청해 주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64|038|지금 여기 공사 중이라서요, 왼쪽에 있는 창구 이용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65|038|이 적금은 행복 신용카드를 함께 만드시면 이자율이 더 높아지는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66|038|고객님 제가 알아본 결과,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67|038|관리를 받으면서 건강식을 챙겨 드시면 훨씬 시너지가 생기겠죠?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68|038|고객님 저희 제품은 예쁜데 착하기까지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69|038|요즘 친환경 제품이 각광을 받고 있잖아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70|038|저희 제품을 쓰시면 환경 보호에 동참하시게 된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71|038|그래서 저희가 압축 능력을 보완하기 위해 한 번 더 압축할 수 있는 장치를 별도로 만들었어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72|038|일단 절차상 제품 포장만 뜯겨져 있지 않으면 환불 가능합니다만, 제품을 확인해 볼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73|038|괜찮으시다면 다음 주에 그 물건을 구입하실 때 지금보다 조금 더 할인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74|038|비싸게 느껴지셨군요, 대신 제품의 품질은 확실히 보장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75|038|지금부터는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오래 기다리셨을 텐데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76|038|기다리시지 않도록 고객님 업무 먼저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77|038|고객님께서 말씀하신 건은 아직 진행 전 이벤트입니다, 사전 신청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78|038|고객님, 무엇 때문에 방문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79|038|상품을 소량 구매하실 경우 셀프 계산대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80|038|검색대에서 찾으시는 책 제목을 입력하신 후, 위치 출력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81|038|현재 매장에는 재고가 없는 것으로 파악이 되는데요, 주문을 통해 택배로는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82|038|일 층 로비에 있는 공용 컴퓨터는 언제든 사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83|038|일행 중에 임신부 유아 노약자와 함께 하신 분 계신가요, 빠른 입장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84|038|육아휴게실은 이 층에 있습니다, 정수기 젖병소독기 세면대 등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85|038|에이티엠기 말씀이신가요, 오른쪽 코너를 돌면 진흥은행과 니아은행 에이티엠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86|038|물건을 잃어버리셨다고요, 습득물 신고된 것이 있는지 지금 확인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87|038|어린이 놀이방은 이 층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부모님 한 분이 꼭 동행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88|038|공연예매 취소요, 별도의 취소 수수료가 발생하는데, 취소 진행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89|038|선생님, 왼쪽 출입구로 이용 부탁드립니다, 현재 오른쪽 출입구가 공사 중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90|038|더블 할인이 되는 경우가 흔치 않은데요, 가입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91|038|제품을 선택하실 때는 원료뿐만 아니라 만드는 과정도 꼼꼼히 체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92|038|원료의 원산지는 꼭 비교해서 보셔야 하는 포인트예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93|038|고객님, 유기농 수제쿠키 두 개에 천 원, 한 개에 오백 원이에요, 정말 저렴하게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94|038|고객님, 직접 사용해 보셔야 정확한 비교가 가능해요, 일단 한번 사용해 보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95|038|주로 어디서 사용하실 건가요, 야외에서라면 휴대성이 중요하거든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96|038|블루투스 펜과 함께 이용하시면 메모가 편리하게 돼서 더 잘 활용하실 수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97|038|고객님, 어떤 분께 선물하실 건가요, 남성분인가요 여성분인가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98|038|이 상품을 직접 사용하실 분의 연령은 어떻게 되세요, 제가 알맞게 추천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299|038|고객님, 누구와 함께 주로 이용하세요, 가족분들과 함께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00|038|함께 사용하시면 혼자 사용하시는 것보다 훨씬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01|038|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서 절대 후회는 안 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02|038|활용도가 높으니까 더욱 이득인 셈이죠!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03|038|제가 경쟁사 모델을 같이 사용해 봤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이 더 좋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04|038|제습 기능을 얼마나 쉽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 그 부분에서 비교가 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05|038|이 상품은 타 상품과 달리 예약 기능이 있어요, 사용해 보면 얼마나 편리한지 아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06|038|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꼼꼼한 비교는 필수죠!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07|038|상의해 보시는 게 좋죠, 괜찮으시면 제가 가족분께 직접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08|038|고객님 이미 사용하고 계셨군요, 혹시 지금 사용하는 제품 어떤 점이 마음에 드시나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09|038|고객님 아직은 괜찮아보이는데 조금 더 이용하신 뒤에 교체하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10|038|고객님, 쿠폰에 도장이 아홉 번 찍혔는데요, 한 번만 더 찍으면 무료 식사권이 증정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11|038|고객님, 이용금액이 백 만 원까지 쌓이면 십 퍼센트 할인 쿠폰이 증정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12|038|모든 사람이 함께 쓰는 공간이니 쓰레기는 오른쪽에 비치되어 있는 휴지통에 버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13|038|많은 사람들이 이동하는 공간입니다, 쓰레기는 휴지통에 넣어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14|038|고객님 이거 별거 아니지만 같이 있으면 더 예쁘거든요, 유칼립투스 잎 더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15|038|십 퍼센트는 판촉 할인이고요, 십 퍼센트는 추가 특별 할인을 해서 총 이십 퍼센트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16|038|고객님, 사진 찍으실 때 옆에 있는 가발이나 소품 이용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17|038|저희 마이크는 매일 소독기에 넣어 청결함을 유지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18|038|저희는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매장을 만들기 위해서 매일 밤 쓰레기통을 세척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19|038|모든 고객이 다니는 길을 밤마다 깨끗이 물청소할 만큼 청소에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20|038|비비크림 하나만 결제해 드리면 될까요, 더 필요한 제품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21|038|일주일 이내에 제품 개봉하지 않은 상태에서 영수증 가져오시면, 교환, 환불, 언제든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22|038|어쩌죠 죄송합니다, 제가 거스름돈을 더 많이 내어 드린 것 같습니다, 확인 부탁드려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23|038|네, 확인됐습니다, 바다뷰로 삼 박 예약하신 거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24|038|여기에 투숙하시는 분 성함과 연락처, 기타 내용 적어 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에 사인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25|038|고객님 이건 객실 키이고요, 룸 넘버는 카드에 적혀 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26|038|체크아웃 시간은 열 두 시이고요, 와이파이 비밀번호는 저희 리조트명 소문자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27|038|카드에 보이는 큐알코드 스캔하시면 저희 리조트 이용 관련 안내문도 확인 가능하시거든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28|038|혹시 그 외에 문의사항이나 필요하신 거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29|038|객실 내 전화로 영 번 눌러주시면 이십 사 시간 프런트 데스크로 연결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30|038|저희 프런트에 문의해주시면 언제든지 도와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31|038|손님, 보증용으로 신용카드 오픈 부탁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32|038|스탠더드 트윈 같은 경우는, 싱글 침대 두 개밖에 없어서 좁으실 수도 있는데 괜찮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33|038|이건 행복이가 일 년 동안 원에서 생활하면서 한 것들을 정리한 포트폴리오예요,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34|038|행복이가 일 년 동안 많은 걸 했죠, 너무 잘 따라와줘서 저도 뿌듯해요, 어머님!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35|038|이 영상은 교실에서 행복이가 어떻게 지냈는지에 대해 짧게 영상으로 준비해봤어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36|038|하하, 너무 행복이 귀엽죠, 지금 영상 보니깐 그때 재미있었던 기억이 또 떠오르네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37|038|행복이는 어머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 애교도 많고 표현도 많이하는 친구예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38|038|어떠세요,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영상으로나마 보셔서 마음이 놓이시나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39|038|여기에서도 몸으로 노는 걸 잘하고 좋아해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40|038|원에 보내 놓으시고 걱정 많으셨을텐데 제 이야기 들어보니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41|038|어머니, 상담은 여기까지인데요, 혹시 더 궁금하거나 원에서 해줬으면 하는 게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42|038|언제든지 저한테 편하게 연락 주시고 궁금한 사항 있으면 물어봐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43|038|네, 보톡스 가격대별 차이는 유지 기간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44|038|이 보톡스 제품 경우에는 유지 기간이 좀 더 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45|038|차 가지고 오셨어요, 주차확인은 지금 드린 이 영수증만으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46|038|고객님, 현재 상품 위치 확인되었습니다, 배송까지는 일 이 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47|038|고객님, 서비스 처리 바로 받으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48|038|고객님, 보다 정확한 안내를 위해서 담당 부서인 보상팀으로 연결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49|038|신속한 상담을 위해 담당자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50|038|고객님의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확인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51|038|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하신 내용 확인해 보니 배송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52|038|저희 통신사를 오래 이용해주셔서, 다른 통신사로 이동하지 마시라고 드리는 행사예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53|038|다른 변동사항 전혀 없이 기기만 최신 휴대폰으로 교체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54|038|부담 없이 상담 받아보시고, 할인된 내용이 마음에 드시면, 그때 결정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55|038|기존에 고객님 가족할인이나 결합할인 받으시는 거 있잖아요, 이 혜택과 별개로 계속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56|038|고객님, 제품 사진과 영상 확인했고요, 하자 있는 물품으로 확인되어서 교환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57|038|여행 중 날씨와 환율이 궁금하신가요, 실시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58|038|통역이 필요하신가요, 여러분의 말을 이해하고 번역해서 알려드리는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59|038|케이티엑스와 항공의 실시간 운행 정보는 물론, 관광상품 정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60|038|각 지역에서 열리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콘텐츠 정보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61|038|네, 유모차가 필요하시다고요, 공항 내에서만 이용하실 수 있고, 무료로 대여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62|038|외투가 필요 없는 곳에 여행을 가시는 군요, 외투보관서비스를 이용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63|038|외투보관서비스는 제일 여객터미널, 제이 여객터미널 두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64|038|촉박하게 도착하셨네요, 걱정 마세요, 셀프체크인서비스는 오 분 만에 탑승 수속이 가능해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65|038|셀프체크인 이용이 가능한지 여부는 항공사마다 다르니 반드시 확인 후 이용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66|038|한 가지 더, 셀프백드랍서비스로 수화물도 맡길 수 있는데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67|038|먼저 탑승권과 여권 준비해 주시고, 스캔을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68|038|그 다음, 컨베이어 벨트 위에 수하물을 올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69|038|그럼 수하물 위탁규정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70|038|꼼꼼히 확인하셨다면, 출력된 수하물 태그를 수하물에 부착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71|038|태그 부착 후 수하물은 컨베이어 벨트에 올려 두고, 마지막으로 확인증을 꼭 챙겨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72|038|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럼 즐거운 여행 되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73|038|헬프폰으로 연락 주셨네요, 거동이 불편하시군요, 휠체어를 보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74|038|유실물관리소에 물건이 들어와 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75|038|다행입니다, 유실물관리소에 보관되어 있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76|038|신고 접수는 번거로우시겠지만 고객님께서 직접 이메일이나 전화로 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77|038|죄송합니다만, 도난 문제 때문에 분실물은 본인이 직접 찾으러 오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78|038|물품 수령 시 본인 신분증 꼭 지참하시고, 분실물 접수번호를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79|038|신분증, 여권, 휴대폰, 음식물을 제외한 습득물품의 경우, 법에 따라 국고 귀속 혹은 폐기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80|038|법정기간인 육 개월 및 습득자 소유권 취득기한 삼 개월 경과 시 국고 귀속 및 폐기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81|038|단, 음식물의 경우 당일 또는 일주일 후 폐기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82|038|여권의 경우, 습득일로부터 한 달간 보관한 후 발급된 기관으로 이관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83|038|고객님, 유실물관리소 위치 말씀이십니까?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84|038|제일 여객터미널의 경우 지하 일 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85|038|제이 여객터미널에 있는 유실물관리소는 일반지역 이 층 중앙 정부종합행정센터 내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86|038|직접 찾아가시기 어려운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87|038|대리인 혹은 택배, 퀵서비스 등 위임장 양식을 작성해 주시면 수령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88|038|가족과 여행 가시나 봐요,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89|038|고객님, 지금 예약하시면 특별한 할인혜택까지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90|038|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저희만의 특별한 여름 패키지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안내 받아 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91|038|그렇습니다, 기초 영어부터 내신, 수능, 성인 영어까지 학생 여러분께 최상의 교육을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92|038|토익 인기강좌의 경우 연속 마감되고 있어서요, 서둘러 신청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93|038|지금 신청하시면 최신 무료 특강과 함께 핵심 포인트만 정리된 족보를 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94|038|자세한 강좌가 궁금하시다면, 대면 상담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방문 예약 잡아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95|038|이번 방학에 영어를 향한 두려움을 즐거움으로 바꿔보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96|038|저희 학원과 함께 해보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97|038|물론이죠, 선생님 프로필, 커리큘럼, 합리적인 비용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췄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98|038|네, 노래를 잘 부르고 싶으시다고요, 보컬 레슨 한번 받아보시면 어떠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399|038|네, 수업은 발성법과 표현법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00|038|레슨 횟수나 시간, 레슨 장소, 그룹이냐 일 대 일이냐 레슨 형태에 따라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01|038|명절을 앞두고 차례상 삼종 세트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02|038|주부님들의 일손을 덜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03|038|맞벌이 부부나 상차림이 어려운 분들도 쉽게 준비가 가능한, 명절 히트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04|038|메뉴 구성 말씀이십니까, 도시락은 평균적으로 밥, 국, 메인 반찬 한 개와 기본 반찬 네 개로 구성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05|038|밥, 국, 메인 반찬을 범위 내에서 추가할 수 있는데요, 어떤 식으로 구성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06|038|원하는 간식이나 과일 등 디저트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07|038|혹시 가정, 회사, 어디에서 필요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08|038|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포함해 미리 요청서를 주셨네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09|038|배송기간 고려해서 신선하게 받아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10|038|회사 단체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에는 인원수와 최종 메뉴 구성을 꼭 확인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11|038|잘 알고 계시네요, 무리한 다이어트는 건강에 해를 끼치죠.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12|038|지당하신 말씀이세요, 충분한 영양소와 칼로리가 갖춰진 도시락을 섭취하시는 게 좋아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13|038|다이어트 도시락에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꼼꼼하게 체크해보고 주문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14|038|그럼요,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식물성 기름은 몸에 좋아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15|038|건강한 재료로 구성된 다이어트 도시락을 섭취한다면 체중 조절에 분명 도움되실 겁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16|038|네 고객님, 단체복 티셔츠 제작이 필요하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17|038|교회, 체육대회, 가족, 회사, 학교, 수련회, 이 중에서 어떤 그룹이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18|038|다양한 단체 티셔츠를 원하는 디자인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19|038|어느 그룹과 함께 착용할 예정이신지, 수량까지 포함해서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20|038|티셔츠에 인쇄할 특별한 문구나 사진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21|038|인쇄 방식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의류에는 나염이 대표적으로 쓰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22|038|컴퓨터로 작업한 이미지를 원단에 인쇄하는 프린팅 방식은 어떠실까요, 자수도 좋고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23|038|잘 알겠습니다, 예쁘게 작업해서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24|038|캠핑용품 렌털 세트에는 텐트, 타프, 캠핑의자, 테이블, 코펠, 버너 등의 용품이 포함돼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25|038|개별로 빌리는 게 번거로우시면 패키지 세트로 빌릴 수도 있어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26|038|그러시구나, 소지하고 있는 캠핑용품이 있으시다면 부족한 용품만 낱개로 대여하는 걸 추천 드려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27|038|렌털 비용 말씀입니까, 비용은 캠핑 인원수와 대여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28|038|몇 명이서 몇 박 정도 계획하시는지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29|038|렌털 기간이 늘어나거나 더 큰 사이즈의 텐트를 대여하게 되는 경우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30|038|렌털하시기 전에 대여가 가능한 텐트의 종류를 알아보시면 좋아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31|038|그리고 기간별 금액에 관해 충분히 상담받고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32|038|네, 반납이요, 업체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택배로 진행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33|038|단, 단기 대여나 당일 대여 시에는 반납시간에 맞춰 매장에 방문해 직접 반납하는 경우가 많아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34|038|장기 대여하는 경우에는 반납 날짜에 맞춰 택배 배송 후 업체 확인을 통해 반납이 완료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35|038|안녕하세요, 고객님, 책 대여 서비스가 있어 안내전화 드렸습니다, 잠시 통화 가능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36|038|아기 전집, 유아 전집, 초등 전집 등 각종 전집부터 그림책, 동화책, 영어책 등 단행본 대여도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37|038|그동안 우리 아이들 책, 매번 구매하시기 부담스러우셨죠, 이젠 경제적으로 대여해 보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38|038|맞아요, 책을 보관하거나 관리할 필요 없이 다 읽고 반납하면 끝이니까 아주 간편하죠.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39|038|책을 대여하면 다양한 책 읽기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40|038|연령별, 수준별로 맞춤 독서를 설계해 드리기 때문에 다양한 독서를 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41|038|멤버십 가입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42|038|추가 문의 주신, 대여기간은 회원님이 자유롭게 정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43|038|대여기간이 길수록 높은 대여비가 발생한다는 점은 유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44|038|하지만 일일 대여비로 계산했을 때 장기간 대여비가 더 낮은 경우도 있으니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45|038|저희 도서대여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46|038|펫호텔은 위탁 기간에 따라 데이케어와 장기투숙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47|038|숙박뿐 아니라 배식, 운동 등 보호자와 생활하는 것과 유사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48|038|혹시 펫호텔 서비스가 필요한 날짜가 어떻게 되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49|038|여름휴가나 명절에는 성수기이기 때문에 미리 예약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50|038|애견호텔은 강아지의 무게에 따라 소형견, 중형견, 대형견으로 구분되고, 비용도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51|038|고양이 호텔은 기본부터 프리미엄까지, 객실 종류에 따라 비용이 다릅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52|038|안심하세요 고객님, 저희는 동물위탁관리업 등록업체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53|038|예약 전에 꼭 방문하셔서 시설이 어떤지 한번 둘러보시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54|038|씨씨티비를 통해 실시간 영상 확인이 가능한 서비스도 제공되니 마음 편히 맡기고 다녀오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55|038|고객님, 플랜테리어를 하고 싶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56|038|특별히 관심 있는 식물 있으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57|038|정기관리와 구독서비스로, 실내 공기를 정화시켜 주는 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58|038|원하는 식물과 화분 인테리어에 맞는 다양한 토기의 화분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59|038|전문가가 정기적으로 방문해서 병충해 방지, 비료 주기, 물 주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60|038|정말요, 전문가 도움 없이 혼자 관리해보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61|038|우선,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되는 호야와 산세베리아를 키워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62|038|관음죽은 습하고 어두운 곳에서 잘 자라고 암모니아 제거에 효과적이기 때문에 화장실에 두면 좋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63|038|국화와 백합 종류는 강아지 고양이에게 복통과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64|038|반대로, 해롭지 않은 식물로는 아레카 야자, 보스턴 고사리, 관음죽 등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65|038|고객님, 오늘도 싱그러운 식물들과 함께 힐링하는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66|038|네, 고객님의 수화물이 파손됐다고요, 속상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67|038|신속대응하실 수 있도록 신고 절차 안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68|038|가장 좋은 방법은 도착지에서 확인하자마자 분실수하물 안내카운터에 바로 신고하는 겁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69|038|분실수하물 안내카운터는 수하물 수취대 뒤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70|038|해당 항공사 직원에게 파손된 수하물의 실물을 보여주고 신고 접수하면 항공사에서 처리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71|038|인천공항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서비스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72|038|먼저 탑승동에 가시면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진품 유물을 전시하는 인천공항박물관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73|038|티원리틀포레스트, 티투노드정원에 가시면 국악과 재즈,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74|038|퍼레이드도 보실 수 있는데요, 왕가의 산책과 탈춤 공연이 준비돼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75|038|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타임도 마련돼 있는데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76|038|궁중 복식을 착용한 출연자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으시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77|038|제일여객터미널 면세지역 삼층에서는 공예체험을 즐길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78|038|한지, 단청, 나전, 민화 등 전통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79|038|전통 공예품 만들기 체험은 아이들에게 아주 인기가 많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80|038|공항의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 전망대도 가보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38|K_H2_E_038_0481|038|활주로를 통해 비행기가 이착륙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관망할 수 있거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E_053.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E_053.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25d3e5599812a50586a8eb52cc2c39b0751d717c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E_053.txt @@ -0,0 +1,431 @@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51|053|손님, 적립카드에 도장 다 받으셨네요, 아메리카노 한 잔 무료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52|053|오늘 추천메뉴는 수박주스입니다, 시럽이나 설탕을 넣지 않고 신선한 수박만으로 갈아 만들었어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53|053|고객님 부담 갖지 마시고 제가 고객님 피부타입에 맞게 테스트 무료로 도와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54|053|기존에 사용하시던 제품이 고객님에게 잘 설계되었는지 제가 진단 한 번 도와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55|053|고객님 지금 사용하신다는 제품,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제가 팁 하나 알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56|053|저희 상품 가입 안 하셔도 되니깐, 오신 김에 샘플 제품으로 진단 한 번 받아보시면 어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57|053|고객님 유사 제품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좋은 품질 점검하는 방법 알려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58|053|토너를 사용하시다가, 토너와 크림이 합쳐진 올인원 제품으로 변경하려는 이유가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59|053|자주 덧발라야 하는 제품은 불편하다고 하셨는데, 저희 제품 같은 경우에는 좀 달라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60|053|저희 제품은 바쁜 고객님들을 위해 보다 유지력이 좋은 제품으로 개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61|053|유지력과 커버력을 강화한 제품이에요, 고객님들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서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62|053|회원이시면 전화 번호로 찾아봐 드리겠습니다, 죄송하지만 휴대전화 번호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63|053|저희 매장에는 대여용 우산은 없고 판매만 가능한데, 어떻게 도와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64|053|저희 매장에 회원 가입이 안 되어 있는데, 지금 가입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65|053|해당 제품은 저희 매장에 아직 입고 전입니다, 괜찮으시다면 입고 후 연락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66|053|전산 시스템 오류로 재고 파악이 안 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67|053|이 쿠폰은 사용 만료한 것으로 확인되는데, 혹시 다른 쿠폰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68|053|안내 드립니다, 좌석배치도와 비상탈출구를 확인하신 후 입장 바랍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69|053|공연장 내에서 음료와 간단한 디저트류는 섭취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70|053|휠체어석은 열 앞쪽 사이드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제가 그곳까지 안내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71|053|고객님, 만약 추가로 할인 받으실 수 있다면 어떤 상품을 선택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72|053|십 만 원 이상 구매하시면 오천 원 상품권을 증정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73|053|단돈 만 원만 추가하시면 프리미엄 세트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74|053|선택하신 핸드폰에 딱 맞는 케이스와 보호필름이 이쪽에 준비되어 있는데,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75|053|키보드와 마우스를 함께 구매하시면 단품으로 구매하시는 것보다 이십 퍼센트 저렴한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76|053|숍에서 관리받는 수준으로 홈케어로 이용 가능한 염색전용 제품이 들어왔어요, 보여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77|053|오늘처럼 중복 할인 기회에 구매하시면 이중으로 할인 받으셔서 좋아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78|053|이번 주면 할인 행사가 끝나거든요, 재고 있을 때 상품 선택하시고 할인 받으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79|053|추가 할인까지 있는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80|053|요즘 휴대폰 가격 만만치 않잖아요, 안전하게 보험을 가입해 두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81|053|제가 해당 제품은 미처 살펴보지 못했어요, 검색 후에 저희 상품과 비교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82|053|유사한 프로모션이 적용된 다른 모델이 있는데요, 이 제품으로 한번 써 보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83|053|고객님이 직접 두 제품 다 사용해 보셔서 더 잘 아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84|053|이 상품은 내구성에 집중을 하다 보니까 디자인이 조금 단조롭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85|053|제조 결함을 이 년까지 보장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케어 서비스를 연장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86|053|결함 생기면 비용 들여 수리받거나 교체하는 건 정말 번거로운 일이죠.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87|053|제품 보호 기간을 연장 설정하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88|053|서비스 기간 내에 결함이 발생하면 최신형 기기로 교체해 드리거나 비슷한 가격의 제품으로 변경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89|053|확인 감사합니다, 주문하신 제품은 원래 약하게 향이 나서 여러 차례 뿌려주시면 향이 좀 강해질 것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90|053|향수는 손목과 목 부위에 뿌리면 좀 더 은은하게 오래가니 뿌리는 위치를 바꿔서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91|053|담당자분이 잠깐 자리 비우셨는데, 저한테 말씀해 주시면 처리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92|053|잠깐 담당자에게 알아보고 오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93|053|담당자분이 안 계셔서 연락처 남겨 주시면 내일 다시 전화 드릴수 있도록 메모 남겨 놓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94|053|담당자와 통화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95|053|네, 해당 업무는 마케팅팀 김행복 님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가 연결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96|053|네, 고객님 제가 다시 전화 받았습니다, 지금 담당자가 부재중이라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97|053|성함과 번호 남겨주시면 제가 전달하여 직접 전화연결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98|053|네, 제가 고객님이 문의하신 내용에 대하여 지금까지 답변드린 내용은 모두 맞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099|053|네, 김행복 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확인을 해본 뒤 저희가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00|053|행복 카드입니다, 김사랑 고객님 되시죠?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01|053|행복 쇼핑센터에서 고객님 지갑 습득했다고 카드사로 연락 주셔서 전화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02|053|위치는 알고 계시나요, 저희가 문자로 가게 주소와 연락처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03|053|고객님, 콜키지 가능하고요, 따로 금액 발생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04|053|어머님, 제가 사랑이에 대해 미리 알아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05|053|알고 있으면 친해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06|053|사랑이가 그렇군요. 어머님이 말씀해 주시니까 사랑이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07|053|원아들 물놀이에 필요한 물품들은 미리 준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08|053|부모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을 제가 교실에서 관찰해 봤는데, 자신의 생각을 글로 잘 표현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09|053|걱정하시는 것보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생활을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염려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10|053|행복이가 고쳐야 할 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저도 살펴보고 고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11|053|제가 행복이의 성장에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12|053|부모님과 제가 함께 사랑이를 보살피면 일 년 동안 많이 성장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13|053|혹시나 평소보다 하원이 늦어지는 날이 있으면 원으로 미리 연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14|053|어린이집 생활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등하원 시간을 매일 일정한 시간으로 지켜주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15|053|아이가 적응을 잘하고 있으니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16|053|특이사항이 생길 경우에 제가 더 신경 써서 빨리 연락 드리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17|053|사랑이가 집에 가서 속상한 일에 대해 이야기하면 꼭 저한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18|053|공지사항 참고하셔서 준비물 챙겨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19|053|행복이가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지만 생각보다 잘 따라오고, 또 끈기가 있어서 잘 해낼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20|053|아버님께서는 집에서 어떻게 지도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21|053|사랑이가 원에 와서 아빠 이야기를 많이 하던데 주로 아버님이 사랑이 케어를 하시나봐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22|053|예약 변경 원하셨는데 어떤 날짜로 변경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23|053|원하시는 날짜로 예약 변경 도와드렸습니다, 제가 또 도와드릴 일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24|053|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고객님께서 예약 잊으시지 않도록 이 주 뒤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25|053|저희 어린이 치과는 놀이방을 마련해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26|053|자녀분 진료 예약하시는 건가요, 자녀가 몇 살이고 어떤 진료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27|053|아이가 치과를 굉장히 무서워한다고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28|053|걱정하지 마세요, 저희는 어린이 치과라 놀이방처럼 인테리어가 되어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29|053|아이들이 전혀 치과에 온 것처럼 느끼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30|053|또한 아이가 치료를 받을 수 있을 때까지 적응할 시간을 주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31|053|다른 치과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료를 하고 있으니, 우선 오셔서 진료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32|053|방문했을 때 아이가 무섭지 않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33|053|혹시 찾으시는 교수님 있으실까요, 없으시면 알려주신 증상에 따라 교수님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34|053|언제 내원 가능하세요, 내일 날짜로 예약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35|053|예약 확인 차 연락드렸습니다, 지금 오고 계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36|053|저희 병원엔 어떤 분 소개로 전화 주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37|053|쌍꺼풀 수술에 대해 궁금하다고 하셨는데, 어떤 점이 가장 궁금하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38|053|도착해서 카운터에 성함 말씀해 주시면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39|053|오고 계신다는 거 확인되었으니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천천히 안전하게 오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40|053|예, 고객님, 말씀하신 내용 담당 부서에 전달하여 처리할 수 있도록 접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41|053|신청을 하시고 소정의 금액을 납부하시면 강좌 등록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42|053|사 인이시면 공간이 넓은 팔백 일 호를 많이 추천드립니다, 혹시 어떤 날짜에 숙박을 원하시나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43|053|고객님, 현재 예약 내역 확인해보니 두 날짜 모두 예약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44|053|몇 분이 함께 투숙하실 건가요, 제가 방 크기와 타입별로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45|053|예약이 늦어질 경우 객실이 없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46|053|고객님, 이 박 이상 투숙 시 추가 일 박이 무료입니다, 투숙일을 연장하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47|053|네, 룸서비스요, 물론 가능합니다, 무엇이 필요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48|053|원만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서 고객님 의견을 꼼꼼히 체크하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49|053|고객님의 요청 사항은 저희가 충분히 검토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바로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50|053|고객님, 많이 바쁘시겠지만, 반드시 아셔야 하는 내용만 짧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51|053|손님, 오늘 생선이 아주 싱싱합니다, 이쪽으로 오셔서 직접 한번 보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52|053|이런 날씨에는 국이나 탕 해 드시면 참 좋아요, 맑은탕, 매운탕 어떤 걸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53|053|오늘은 국거리 소고기와 갈비 상태가 참 좋아요, 살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54|053|고객님 귤 좋아하세요, 오늘 귤 구입하시면 서비스로 이백 그램 더 넣어 드려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55|053|제가 사서 먹어 봤는데, 가족들이 달고 맛있다고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56|053|레드와인도 좋지만, 오늘 화이트 와인도 세일을 많이 하니까 화이트 와인도 한번 둘러보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57|053|고객님 어서 오세요, 지난번에 가족분들과 오셨죠, 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58|053|오늘은 친구분과 함께 오셨네요, 어머니시라고요, 반갑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59|053|오늘 어버이날이고 부모님 모시고 오셨으니까, 흑임자죽 서비스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60|053|저희 메뉴가 아기가 먹기에는 좀 매운데, 아기용 국수 조금만 서비스로 따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61|053|제가 보기엔 이 안경테가 손님한테 잘 어울리는데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62|053|이 선글라스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쓰는 스타일인데, 어르신께도 잘 어울리네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63|053|스타일이 세련되고 젊어 보이셔서 이런 디자인으로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64|053|저희 음식 남기지 않고 다 드셔 주시면, 그게 최고의 칭찬이라고 생각해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65|053|손님, 이쪽 자리는 해가 많이 들어와서요, 저희가 블라인드 내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66|053|고객님, 쌀국수 맛은 어떠셨어요, 드시기 너무 맵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67|053|어서 오세요, 매장까지 오시는 길에 차는 많이 안 막혔나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68|053|저희 찜갈비는 저희만의 고유한 양념 배합으로 만들어서 매운 걸 못 드시는 분들도 좋아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69|053|테이크 아웃 원하시면 캐리어에 넣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70|053|주문하신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71|053|네, 주문 말씀이신가요, 주문은 오른편에 있는 키오스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72|053|접수되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순서대로 진료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73|053|여드름 치료는 초기 치료가 정말 중요해요, 저희가 관리 잘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74|053|환자분, 검사 전에 꼭 금식하셔야 돼요, 오실 때 준비물 챙겨 오는 거 잊지 마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75|053|고객님 오늘 받으신 비타민 관리는 제가 서비스로 해드릴게요, 다음에 또 찾아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76|053|빠르게 접수 도와드리기 위해서 앞쪽에 있는 차트 작성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77|053|저희 병원의 모든 병실은 간호하는 가족까지 편안하게 쉬실 수 있도록 소파 베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78|053|환자분, 검사 전에 꼭 금식하시고 드린 주의사항 종이 꼭 읽어보고 오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79|053|김사랑 님, 처방내역 확인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80|053|혹시 앞에 치료가 일찍 끝나거나 안 오시는 분이 계시면 빨리 검사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81|053|예약하신 시간보다 늦으셨네요, 지금 치료가 가능한지 확인 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82|053|김행복 님, 아프신 부위 치료하겠습니다, 혹시 많이 뜨거우시면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83|053|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천천히 저와 함께 같이 해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84|053|어디가 가장 많이 아프신지 말씀해 주세요, 정확한 치료를 위해서 기능평가 먼저 실시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85|053|방금 병동에 연락을 드렸는데 선생님이 곧 내려올 거라고 하시네요,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86|053|지금부터 시술이 진행될텐데요, 원활한 시술 진행을 위해서 머리띠를 써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87|053|약 성분별 효능을 메모해 달라는 말씀이시죠, 약사님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88|053|김행복 님, 확인하겠습니다, 안과 진료 먼저 받고 오신 것 맞으시지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89|053|김행복 님, 치과에서 치료 받으신 거죠, 잇몸에 좋은 약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90|053|약이 삼십 일분이라 조제하는 데만 시간이 십 분 이상 소요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91|053|고객님은 빨간색보다는 초록색이 더 잘 어울리시는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92|053|이 옷은 면 백 퍼센트라 여름에 입기에 딱 좋은 상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93|053|여름에 땀 때문에 걱정이시라면 시원한 인견 소재인 이 상품은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94|053|꽃무늬 옷이 잘 어울리시네요, 큰 꽃무늬도 좋은데 잔잔한 꽃무늬도 잘 받으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95|053|남성분들은 무채색 계열을 선호하는데, 고객님은 하늘색도 잘 어울리시는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96|053|고객님 잠시만요, 사이즈가 있는지 찾아봐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97|053|보는 거랑 입는 거랑 차이가 있죠, 어떠세요, 입어보니깐 마음에 드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98|053|고객님 지금 일 플러쓰 일 행사하고 있거든요, 두 가지 옷 다 사셔도 될 거 같은데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199|053|두 개 다 구매하신다고요, 잘 생각하셨어요, 이 가격으로 두 개 사시는 거 돈 버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00|053|수선이 필요해서 오셨어요, 어디서 구매하신 제품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01|053|덧대기, 와펜 붙이기, 자수 처리 등 수선 방법이 여러 가지인데 어떤 걸로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02|053|고객님이 수선 원하시는 부분 잘 체크해서 수선 요청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03|053|에이에쓰 물품 도착하면 다시 한번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04|053|지금 사이즈도 잘 맞으시고요, 한 치수 크게 입으면 좀 더 편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05|053|감사합니다. 구매 영수증 확인 마쳤고요, 교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06|053|헬스장에서는 땀 흡수가 잘되는 제품을 착용하시는 게 좋은데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07|053|이 제품은 다른 제품과 다르게 땀 흡수가 빨라 요즘 잘 나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08|053|요즘 상의는 한 치수 크게 박시하게 입고 밑에는 레깅스를 많이 입으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09|053|색상도, 남녀 할 것 없이 무채색 계열보다는 밝은 계열로 많이 입으시고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10|053|사이즈 교환할지 반품할지 고민이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11|053|이 제품이 요즘 고객님들께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 진짜 고민 많이 되실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12|053|디자인이 별로 마음에 안 드시는 건가요, 아니면 색상이 마음에 안 드시나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13|053|다른 컬러도 있는데 한번 보여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14|053|제가 봤을 땐 고객님의 피부톤이 쿨톤이라 청록색, 퍼플, 파랑 이런 쪽이 어울릴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15|053|감사합니다, 혹시 어머님이 마음에 안 들어하시면 영수증 안에 넣어드렸으니 교환하러 오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16|053|이 제품에 만족하신 고객님들이, 주변 지인들도 요즘에 많이 데리고 오셨거든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17|053|제가 시연을 한번 보여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18|053|고객님 말씀해주신 부분 저희가 개선했는데 혹시 또 개선할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19|053|고객님, 지금 사이즈 엑스라지인데, 한 치수 크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20|053|러닝화 찾으시는 거죠, 이쪽에 진열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21|053|이 상품으로 사이즈 안내 도와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22|053|고객님 앞쪽에 진열 상품을 함께 이용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23|053|네, 할인율 말씀이시죠, 제가 정확한 답변을 위해서 확인하고 안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24|053|이 삼십 대 고객분들께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이에요, 착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25|053|이 상품은 부모님 세대에서도 굉장히 인기 있는 상품이에요, 한번 꺼내봐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26|053|이 상품은 통기성이 뛰어나서 땀이 금방 말라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27|053|고객님, 이 상품은 등산하실 때 체온 유지에 아주 좋아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28|053|특별한 날이신 만큼 맞춤 제작을 하시면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되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29|053|운동 좋아하시나 봐요, 어떤 운동하실 때 착용하실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30|053|자주 착용하시는 하의와 어울리는 색상으로 선택하시면 좋잖아요, 함께 입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31|053|두께감이 있는 게 좋으실까요, 얇은 게 좋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32|053|여름까지 입으실 수 있도록 얇은 바람막이를 추천 드리고 싶은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33|053|따로 원하는 선생님이 있으신가요, 안 계시면 고객님이 원하시는 수술에 따라 저희가 추천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34|053|잠깐만 기다려주시면 선생님이 와서 설명해 주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35|053|기다리는 동안 드실 차나 과자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36|053|시술 받는 동안 지루할 수 있으니 책이나 태블릿 좀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37|053|휴대폰 충전하시려면 저에게 주세요, 충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38|053|고객님, 지금 받는 시술에 불편함은 없으세요, 불편한 게 있으면 언제든지 제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39|053|음료 좀 준비해 드릴까요, 커피, 녹차, 아이스티가 있는데 어떤 걸로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40|053|손님, 평소에 에센스나 트리트먼트를 자주 사용해주시면 머릿결에 훨씬 좋을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41|053|요즘 날씨 많이 더워졌죠, 이제 정말 여름이 온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42|053|요즘 날씨 많이 추워졌죠, 어제까지 반팔 입었던 거 같은데 이제 긴팔 꺼내 입어야 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43|053|원래 다니는 곳이 있으셨나요, 저희 헤어숍은 어떻게 알고 찾아오셨나 궁금해서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44|053|혹시 오늘 특별히 가실 곳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45|053|그럼 저희가 예쁘게 스타일링까지 해드리려고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46|053|편하게 보시고 테스트도 해 보시고, 천천히 제품 사용해 보셔도 돼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47|053|고객님 합리적인 쇼핑을 위해서 몇 가지 질문 드린 후에 고객님께 꼭 맞는 상품 추천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48|053|셰도 찾으세요, 평소 화장을 진하게 하는 편이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49|053|제가 몇 가지 추천을 좀 해드릴게요, 제가 지금 사용한 게 바로 이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50|053|손으로 쉽게 펴바를 수 있어서 대학생 새내기 분들께 추천 많이 해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51|053|발색은 지금 저 보시면 아시겠지만 은은하게 색이 잘 나와서 데일리로 사용하시면 좋으실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52|053|저도 평소에 자주 사용하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53|053|셰도 자체가 우선 촉촉하고요, 펴바르면 은은하게 펄도 들어가 있어 사용하기 쉬우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54|053|눈밑까지 사용하시기에도 부담 없는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55|053|매장 내 사진 촬영은 가능합니다, 제가 찍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56|053|고객님께서 예매하신 영화가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라서요. 신분증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57|053|신분증이 없으세요, 그럼 제가 다른 방법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다시 말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58|053|뒤편에 앉아 계시면 바로 확인 후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59|053|신분증을 소지하지 않으셔서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는 관람이 어려우세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60|053|오늘 오신 김에 보실 만한 다른 영화를 추천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61|053|칠십 칠 번 고객님, 팝콘 나왔습니다, 주문하신 팝콘과 콜라 맞으시죠, 즐거운 영화 관람 되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62|053|신청서 작성하신 거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네, 고객님 작성 잘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63|053|앞쪽에 있는 창구에 가셔서 신청해 주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64|053|지금 여기 공사 중이라서요, 왼쪽에 있는 창구 이용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65|053|이 적금은 행복 신용카드를 함께 만드시면 이자율이 더 높아지는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66|053|고객님 제가 알아본 결과,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67|053|관리를 받으면서 건강식을 챙겨 드시면 훨씬 시너지가 생기겠죠?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68|053|고객님 저희 제품은 예쁜데 착하기까지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69|053|요즘 친환경 제품이 각광을 받고 있잖아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70|053|저희 제품을 쓰시면 환경 보호에 동참하시게 된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71|053|그래서 저희가 압축 능력을 보완하기 위해 한 번 더 압축할 수 있는 장치를 별도로 만들었어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72|053|일단 절차상 제품 포장만 뜯겨져 있지 않으면 환불 가능합니다만, 제품을 확인해 볼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73|053|괜찮으시다면 다음 주에 그 물건을 구입하실 때 지금보다 조금 더 할인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74|053|비싸게 느껴지셨군요, 대신 제품의 품질은 확실히 보장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75|053|지금부터는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오래 기다리셨을 텐데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76|053|기다리시지 않도록 고객님 업무 먼저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77|053|고객님께서 말씀하신 건은 아직 진행 전 이벤트입니다, 사전 신청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78|053|고객님, 무엇 때문에 방문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79|053|상품을 소량 구매하실 경우 셀프 계산대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80|053|검색대에서 찾으시는 책 제목을 입력하신 후, 위치 출력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81|053|현재 매장에는 재고가 없는 것으로 파악이 되는데요, 주문을 통해 택배로는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82|053|일 층 로비에 있는 공용 컴퓨터는 언제든 사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83|053|일행 중에 임신부 유아 노약자와 함께 하신 분 계신가요, 빠른 입장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84|053|육아휴게실은 이 층에 있습니다, 정수기 젖병소독기 세면대 등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85|053|에이티엠기 말씀이신가요, 오른쪽 코너를 돌면 진흥은행과 니아은행 에이티엠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86|053|물건을 잃어버리셨다고요, 습득물 신고된 것이 있는지 지금 확인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87|053|어린이 놀이방은 이 층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부모님 한 분이 꼭 동행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88|053|공연예매 취소요, 별도의 취소 수수료가 발생하는데, 취소 진행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89|053|선생님, 왼쪽 출입구로 이용 부탁드립니다, 현재 오른쪽 출입구가 공사 중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90|053|더블 할인이 되는 경우가 흔치 않은데요, 가입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91|053|제품을 선택하실 때는 원료뿐만 아니라 만드는 과정도 꼼꼼히 체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92|053|원료의 원산지는 꼭 비교해서 보셔야 하는 포인트예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93|053|고객님, 유기농 수제쿠키 두 개에 천 원, 한 개에 오백 원이에요, 정말 저렴하게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94|053|고객님, 직접 사용해 보셔야 정확한 비교가 가능해요, 일단 한번 사용해 보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95|053|주로 어디서 사용하실 건가요, 야외에서라면 휴대성이 중요하거든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96|053|블루투스 펜과 함께 이용하시면 메모가 편리하게 돼서 더 잘 활용하실 수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97|053|고객님, 어떤 분께 선물하실 건가요, 남성분인가요 여성분인가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98|053|이 상품을 직접 사용하실 분의 연령은 어떻게 되세요, 제가 알맞게 추천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299|053|고객님, 누구와 함께 주로 이용하세요, 가족분들과 함께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00|053|함께 사용하시면 혼자 사용하시는 것보다 훨씬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01|053|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서 절대 후회는 안 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02|053|활용도가 높으니까 더욱 이득인 셈이죠!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03|053|제가 경쟁사 모델을 같이 사용해 봤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이 더 좋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04|053|제습 기능을 얼마나 쉽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 그 부분에서 비교가 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05|053|이 상품은 타 상품과 달리 예약 기능이 있어요, 사용해 보면 얼마나 편리한지 아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06|053|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꼼꼼한 비교는 필수죠!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07|053|상의해 보시는 게 좋죠, 괜찮으시면 제가 가족분께 직접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08|053|고객님 이미 사용하고 계셨군요, 혹시 지금 사용하는 제품 어떤 점이 마음에 드시나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09|053|고객님 아직은 괜찮아보이는데 조금 더 이용하신 뒤에 교체하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10|053|고객님, 쿠폰에 도장이 아홉 번 찍혔는데요, 한 번만 더 찍으면 무료 식사권이 증정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11|053|고객님, 이용금액이 백만 원까지 쌓이면 십 퍼센트 할인 쿠폰이 증정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12|053|모든 사람이 함께 쓰는 공간이니 쓰레기는 오른쪽에 비치되어 있는 휴지통에 버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13|053|많은 사람들이 이동하는 공간입니다, 쓰레기는 휴지통에 넣어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14|053|고객님 이거 별거 아니지만 같이 있으면 더 예쁘거든요, 유칼립투스 잎 더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15|053|십 퍼센트는 판촉 할인이고요, 십 퍼센트는 추가 특별 할인을 해서 총 이십 퍼센트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16|053|고객님, 사진 찍으실 때 옆에 있는 가발이나 소품 이용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17|053|저희 마이크는 매일 소독기에 넣어 청결함을 유지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18|053|저희는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매장을 만들기 위해서 매일 밤 쓰레기통을 세척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19|053|모든 고객이 다니는 길을 밤마다 깨끗이 물청소할 만큼 청소에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20|053|비비크림 하나만 결제해 드리면 될까요, 더 필요한 제품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21|053|일주일 이내에 제품 개봉하지 않은 상태에서 영수증 가져오시면, 교환, 환불, 언제든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22|053|어쩌죠 죄송합니다, 제가 거스름돈을 더 많이 내어 드린 것 같습니다, 확인 부탁드려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23|053|네, 확인됐습니다, 바다뷰로 삼 박 예약하신 거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24|053|여기에 투숙하시는 분 성함과 연락처, 기타 내용 적어 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에 사인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25|053|고객님 이건 객실 키이고요, 룸 넘버는 카드에 적혀 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26|053|체크아웃 시간은 열두 시이고요, 와이파이 비밀번호는 저희 리조트명 소문자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27|053|카드에 보이는 큐알코드 스캔하시면 저희 리조트 이용 관련 안내문도 확인 가능하시거든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28|053|혹시 그 외에 문의사항이나 필요하신 거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29|053|객실 내 전화로 영 번 눌러주시면 이십 사 시간 프런트 데스크로 연결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30|053|저희 프런트에 문의해주시면 언제든지 도와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31|053|손님, 보증용으로 신용카드 오픈 부탁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32|053|스탠더드 트윈 같은 경우는, 싱글 침대 두 개밖에 없어서 좁으실 수도 있는데 괜찮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33|053|이건 행복이가 일 년 동안 원에서 생활하면서 한 것들을 정리한 포트폴리오예요,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34|053|행복이가 일 년 동안 많은 걸 했죠, 너무 잘 따라와줘서 저도 뿌듯해요, 어머님!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35|053|이 영상은 교실에서 행복이가 어떻게 지냈는지에 대해 짧게 영상으로 준비해봤어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36|053|하하, 너무 행복이 귀엽죠, 지금 영상 보니깐 그때 재미있었던 기억이 또 떠오르네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37|053|행복이는 어머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 애교도 많고 표현도 많이하는 친구예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38|053|어떠세요,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영상으로나마 보셔서 마음이 놓이시나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39|053|여기에서도 몸으로 노는 걸 잘하고 좋아해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40|053|원에 보내 놓으시고 걱정 많으셨을텐데 제 이야기 들어보니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41|053|어머님, 상담은 여기까지인데요, 혹시 더 궁금하거나 원에서 해줬으면 하는 게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42|053|언제든지 저한테 편하게 연락 주시고 궁금한 사항 있으면 물어봐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43|053|네, 보톡스 가격대별 차이는 유지 기간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44|053|이 보톡스 제품 경우에는 유지 기간이 좀 더 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45|053|차 가지고 오셨어요, 주차확인은 지금 드린 이 영수증만으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46|053|고객님, 현재 상품 위치 확인되었습니다, 배송까지는 일 이 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47|053|고객님, 서비스 처리 바로 받으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48|053|고객님, 보다 정확한 안내를 위해서 담당 부서인 보상팀으로 연결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49|053|신속한 상담을 위해 담당자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50|053|고객님의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확인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51|053|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하신 내용 확인해 보니 배송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52|053|저희 통신사를 오래 이용해주셔서, 다른 통신사로 이동하지 마시라고 드리는 행사예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53|053|다른 변동사항 전혀 없이 기기만 최신 휴대폰으로 교체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54|053|부담 없이 상담 받아보시고, 할인된 내용이 마음에 드시면, 그때 결정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55|053|기존에 고객님 가족할인이나 결합할인 받으시는 거 있잖아요, 이 혜택과 별개로 계속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56|053|고객님, 제품 사진과 영상 확인했고요, 하자 있는 물품으로 확인되어서 교환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57|053|여행 중 날씨와 환율이 궁금하신가요, 실시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58|053|통역이 필요하신가요, 여러분의 말을 이해하고 번역해서 알려드리는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59|053|케이티엑스와 항공의 실시간 운행 정보는 물론, 관광상품 정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60|053|각 지역에서 열리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콘텐츠 정보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61|053|네, 유모차가 필요하시다고요, 공항 내에서만 이용하실 수 있고, 무료로 대여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62|053|외투가 필요 없는 곳에 여행을 가시는 군요, 외투보관서비스를 이용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63|053|외투보관서비스는 제일 여객터미널, 제이 여객터미널 두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64|053|촉박하게 도착하셨네요, 걱정 마세요, 셀프체크인서비스는 오 분 만에 탑승 수속이 가능해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65|053|셀프체크인 이용이 가능한지 여부는 항공사마다 다르니 반드시 확인 후 이용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66|053|한 가지 더, 셀프백드랍서비스로 수화물도 맡길 수 있는데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67|053|먼저 탑승권과 여권 준비해 주시고, 스캔을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68|053|그 다음, 컨베이어 벨트 위에 수하물을 올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69|053|그럼 수하물 위탁규정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70|053|꼼꼼히 확인하셨다면, 출력된 수하물 태그를 수하물에 부착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71|053|태그 부착 후 수하물은 컨베이어 벨트에 올려 두고, 마지막으로 확인증을 꼭 챙겨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72|053|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럼 즐거운 여행 되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73|053|헬프폰으로 연락 주셨네요, 거동이 불편하시군요, 휠체어를 보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74|053|유실물관리소에 물건이 들어와 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75|053|다행입니다, 유실물관리소에 보관되어 있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76|053|신고 접수는 번거로우시겠지만 고객님께서 직접 이메일이나 전화로 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77|053|죄송합니다만, 도난 문제 때문에 분실물은 본인이 직접 찾으러 오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78|053|물품 수령 시 본인 신분증 꼭 지참하시고, 분실물 접수번호를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79|053|신분증, 여권, 휴대폰, 음식물을 제외한 습득물품의 경우, 법에 따라 국고 귀속 혹은 폐기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80|053|법정기간인 육 개월 및 습득자 소유권 취득기한 삼 개월 경과 시 국고 귀속 및 폐기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81|053|단, 음식물의 경우 당일 또는 일주일 후 폐기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82|053|여권의 경우, 습득일로부터 한 달간 보관한 후 발급된 기관으로 이관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83|053|고객님, 유실물관리소 위치 말씀이십니까?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84|053|제일 여객터미널의 경우 지하 일 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85|053|제이 여객터미널에 있는 유실물관리소는 일반지역 이 층 중앙 정부종합행정센터 내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86|053|직접 찾아가시기 어려운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87|053|대리인 혹은 택배, 퀵서비스 등 위임장 양식을 작성해 주시면 수령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88|053|가족과 여행 가시나 봐요,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89|053|고객님, 지금 예약하시면 특별한 할인혜택까지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90|053|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저희만의 특별한 여름 패키지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안내 받아 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91|053|그렇습니다, 기초 영어부터 내신, 수능, 성인 영어까지 학생 여러분께 최상의 교육을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92|053|토익 인기강좌의 경우 연속 마감되고 있어서요, 서둘러 신청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93|053|지금 신청하시면 최신 무료 특강과 함께 핵심 포인트만 정리된 족보를 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94|053|자세한 강좌가 궁금하시다면, 대면 상담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방문 예약 잡아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95|053|이번 방학에 영어를 향한 두려움을 즐거움으로 바꿔보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96|053|저희 학원과 함께 해보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97|053|물론이죠, 선생님 프로필, 커리큘럼, 합리적인 비용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췄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98|053|네, 노래를 잘 부르고 싶으시다고요, 보컬 레슨 한번 받아보시면 어떠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399|053|네, 수업은 발성법과 표현법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00|053|레슨 횟수나 시간, 레슨 장소, 그룹이냐 일 대 일이냐 레슨 형태에 따라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01|053|명절을 앞두고 차례상 삼 종 세트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02|053|주부님들의 일손을 덜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03|053|맞벌이 부부나 상차림이 어려운 분들도 쉽게 준비가 가능한, 명절 히트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04|053|메뉴 구성 말씀이십니까, 도시락은 평균적으로 밥, 국, 메인 반찬 한 개와 기본 반찬 네 개로 구성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05|053|밥, 국, 메인 반찬을 범위 내에서 추가할 수 있는데요, 어떤 식으로 구성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06|053|원하는 간식이나 과일 등 디저트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07|053|혹시 가정, 회사, 어디에서 필요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08|053|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포함해 미리 요청서를 주셨네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09|053|배송기간 고려해서 신선하게 받아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10|053|회사 단체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에는 인원수와 최종 메뉴 구성을 꼭 확인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11|053|잘 알고 계시네요, 무리한 다이어트는 건강에 해를 끼치죠.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12|053|지당하신 말씀이세요, 충분한 영양소와 칼로리가 갖춰진 도시락을 섭취하시는 게 좋아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13|053|다이어트 도시락에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꼼꼼하게 체크해보고 주문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14|053|그럼요,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식물성 기름은 몸에 좋아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15|053|건강한 재료로 구성된 다이어트 도시락을 섭취한다면 체중 조절에 분명 도움되실 겁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16|053|네 고객님, 단체복 티셔츠 제작이 필요하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17|053|교회, 체육대회, 가족, 회사, 학교, 수련회, 이 중에서 어떤 그룹이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18|053|다양한 단체 티셔츠를 원하는 디자인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19|053|어느 그룹과 함께 착용할 예정이신지, 수량까지 포함해서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20|053|티셔츠에 인쇄할 특별한 문구나 사진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21|053|인쇄 방식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의류에는 나염이 대표적으로 쓰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22|053|컴퓨터로 작업한 이미지를 원단에 인쇄하는 프린팅 방식은 어떠실까요, 자수도 좋고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23|053|잘 알겠습니다, 예쁘게 작업해서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24|053|캠핑용품 렌털 세트에는 텐트, 타프, 캠핑의자, 테이블, 코펠, 버너 등의 용품이 포함돼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25|053|개별로 빌리는 게 번거로우시면 패키지 세트로 빌릴 수도 있어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26|053|그러시구나, 소지하고 있는 캠핑용품이 있으시다면 부족한 용품만 낱개로 대여하는 걸 추천 드려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27|053|렌털 비용 말씀입니까, 비용은 캠핑 인원수와 대여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28|053|몇 명이서 몇 박 정도 계획하시는지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29|053|렌털 기간이 늘어나거나 더 큰 사이즈의 텐트를 대여하게 되는 경우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30|053|렌털하시기 전에 대여가 가능한 텐트의 종류를 알아보시면 좋아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31|053|그리고 기간별 금액에 관해 충분히 상담받고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32|053|네, 반납이요, 업체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택배로 진행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33|053|단, 단기 대여나 당일 대여 시에는 반납시간에 맞춰 매장에 방문해 직접 반납하는 경우가 많아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34|053|장기 대여하는 경우에는 반납 날짜에 맞춰 택배 배송 후 업체 확인을 통해 반납이 완료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35|053|안녕하세요, 고객님, 책 대여 서비스가 있어 안내전화 드렸습니다, 잠시 통화 가능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36|053|아기 전집, 유아 전집, 초등 전집 등 각종 전집부터 그림책, 동화책, 영어책 등 단행본 대여도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37|053|그동안 우리 아이들 책, 매번 구매하시기 부담스러우셨죠, 이젠 경제적으로 대여해 보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38|053|맞아요, 책을 보관하거나 관리할 필요 없이 다 읽고 반납하면 끝이니까 아주 간편하죠.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39|053|책을 대여하면 다양한 책 읽기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40|053|연령별, 수준별로 맞춤 독서를 설계해 드리기 때문에 다양한 독서를 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41|053|멤버십 가입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42|053|추가 문의 주신, 대여기간은 회원님이 자유롭게 정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43|053|대여기간이 길수록 높은 대여비가 발생한다는 점은 유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44|053|하지만 일일 대여비로 계산했을 때 장기간 대여비가 더 낮은 경우도 있으니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45|053|저희 도서대여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46|053|펫호텔은 위탁 기간에 따라 데이케어와 장기투숙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47|053|숙박뿐 아니라 배식, 운동 등 보호자와 생활하는 것과 유사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48|053|혹시 펫호텔 서비스가 필요한 날짜가 어떻게 되실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49|053|여름휴가나 명절에는 성수기이기 때문에 미리 예약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50|053|애견호텔은 강아지의 무게에 따라 소형견, 중형견, 대형견으로 구분되고, 비용도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51|053|고양이 호텔은 기본부터 프리미엄까지, 객실 종류에 따라 비용이 다릅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52|053|안심하세요 고객님, 저희는 동물위탁관리업 등록업체입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53|053|예약 전에 꼭 방문하셔서 시설이 어떤지 한번 둘러보시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54|053|씨씨티비를 통해 실시간 영상 확인이 가능한 서비스도 제공되니 마음 편히 맡기고 다녀오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55|053|고객님, 플랜테리어를 하고 싶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56|053|특별히 관심 있는 식물 있으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57|053|정기관리와 구독서비스로, 실내 공기를 정화시켜 주는 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58|053|원하는 식물과 화분 인테리어에 맞는 다양한 토기의 화분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59|053|전문가가 정기적으로 방문해서 병충해 방지, 비료 주기, 물 주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60|053|정말요, 전문가 도움 없이 혼자 관리해보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61|053|우선,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되는 호야와 산세베리아를 키워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62|053|관음죽은 습하고 어두운 곳에서 잘 자라고 암모니아 제거에 효과적이기 때문에 화장실에 두면 좋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63|053|국화와 백합 종류는 강아지 고양이에게 복통과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64|053|반대로, 해롭지 않은 식물로는 아레카 야자, 보스턴 고사리, 관음죽 등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65|053|고객님, 오늘도 싱그러운 식물들과 함께 힐링하는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66|053|네, 고객님의 수화물이 파손됐다고요, 속상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67|053|신속대응하실 수 있도록 신고 절차 안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68|053|가장 좋은 방법은 도착지에서 확인하자마자 분실수하물 안내카운터에 바로 신고하는 겁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69|053|분실수하물 안내카운터는 수하물 수취대 뒤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70|053|해당 항공사 직원에게 파손된 수하물의 실물을 보여주고 신고 접수하면 항공사에서 처리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71|053|인천공항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서비스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72|053|먼저 탑승동에 가시면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진품 유물을 전시하는 인천공항박물관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73|053|티원리틀포레스트, 티투노드정원에 가시면 국악과 재즈,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74|053|퍼레이드도 보실 수 있는데요, 왕가의 산책과 탈춤 공연이 준비돼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75|053|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타임도 마련돼 있는데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76|053|궁중 복식을 착용한 출연자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으시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77|053|제일여객터미널 면세지역 삼 층에서는 공예체험을 즐길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78|053|한지, 단청, 나전, 민화 등 전통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79|053|전통 공예품 만들기 체험은 아이들에게 아주 인기가 많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80|053|공항의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 전망대도 가보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E_053|K_H2_E_053_0481|053|활주로를 통해 비행기가 이착륙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관망할 수 있거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F_008.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F_008.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d216ed24185215b51b0a93600fe435d364bad987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F_008.txt @@ -0,0 +1,431 @@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51|008|손님, 적립카드에 도장 다 받으셨네요, 아메리카노 한 잔 무료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52|008|오늘 추천메뉴는 수박주스입니다, 시럽이나 설탕을 넣지 않고 신선한 수박만으로 갈아 만들었어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53|008|고객님 부담 갖지 마시고 제가 고객님 피부타입에 맞게 테스트 무료로 도와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54|008|기존에 사용하시던 제품이 고객님에게 잘 설계되었는지 제가 진단 한 번 도와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55|008|고객님 지금 사용하신다는 제품,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제가 팁 하나 알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56|008|저희 상품 가입 안 하셔도 되니깐, 오신 김에 샘플 제품으로 진단 한 번 받아보시면 어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57|008|고객님 유사 제품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좋은 품질 점검하는 방법 알려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58|008|토너를 사용하시다가, 토너와 크림이 합쳐진 올인원 제품으로 변경하려는 이유가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59|008|자주 덧발라야 하는 제품은 불편하다고 하셨는데, 저희 제품 같은 경우에는 좀 달라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60|008|저희 제품은 바쁜 고객님들을 위해 보다 유지력이 좋은 제품으로 개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61|008|유지력과 커버력을 강화한 제품이에요, 고객님들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서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62|008|회원이시면 전화 번호로 찾아봐 드리겠습니다, 죄송하지만 휴대전화 번호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63|008|저희 매장에는 대여용 우산은 없고 판매만 가능한데, 어떻게 도와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64|008|저희 매장에 회원 가입이 안 되어 있는데, 지금 가입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65|008|해당 제품은 저희 매장에 아직 입고 전입니다, 괜찮으시다면 입고 후 연락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66|008|전산 시스템 오류로 재고 파악이 안 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67|008|이 쿠폰은 사용 만료한 것으로 확인되는데, 혹시 다른 쿠폰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68|008|안내 드립니다, 좌석배치도와 비상탈출구를 확인하신 후 입장 바랍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69|008|공연장 내에서 음료와 간단한 디저트류는 섭취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70|008|휠체어석은 열 앞쪽 사이드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제가 그곳까지 안내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71|008|고객님, 만약 추가로 할인 받으실 수 있다면 어떤 상품을 선택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72|008|십만 원 이상 구매하시면 오천 원 상품권을 증정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73|008|단돈 만 원 만 추가하시면 프리미엄 세트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74|008|선택하신 핸드폰에 딱 맞는 케이스와 보호필름이 이쪽에 준비되어 있는데,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75|008|키보드와 마우스를 함께 구매하시면 단품으로 구매하시는 것보다 이십 퍼센트 저렴한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76|008|숍에서 관리받는 수준으로 홈케어로 이용 가능한 염색전용 제품이 들어왔어요, 보여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77|008|오늘처럼 중복 할인 기회에 구매하시면 이중으로 할인 받으셔서 좋아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78|008|이번 주면 할인 행사가 끝나거든요, 재고 있을 때 상품 선택하시고 할인 받으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79|008|추가 할인까지 있는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80|008|요즘 휴대폰 가격 만만치 않잖아요, 안전하게 보험을 가입해 두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81|008|제가 해당 제품은 미처 살펴보지 못했어요, 검색 후에 저희 상품과 비교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82|008|유사한 프로모션이 적용된 다른 모델이 있는데요, 이 제품으로 한번 써 보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83|008|고객님이 직접 두 제품 다 사용해 보셔서 더 잘 아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84|008|이 상품은 내구성에 집중을 하다 보니까 디자인이 조금 단조롭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85|008|제조 결함을 이 년까지 보장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케어 서비스를 연장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86|008|결함 생기면 비용 들여 수리받거나 교체하는 건 정말 번거로운 일이죠.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87|008|제품 보호 기간을 연장 설정하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88|008|서비스 기간 내에 결함이 발생하면 최신형 기기로 교체해 드리거나 비슷한 가격의 제품으로 변경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89|008|확인 감사합니다, 주문하신 제품은 원래 약하게 향이 나서 여러 차례 뿌려주시면 향이 좀 강해질 것입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90|008|향수는 손목과 목 부위에 뿌리면 좀 더 은은하게 오래가니 뿌리는 위치를 바꿔서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91|008|담당자분이 잠깐 자리 비우셨는데, 저한테 말씀해 주시면 처리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92|008|잠깐 담당자에게 알아보고 오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93|008|담당자분이 안 계셔서 연락처 남겨 주시면 내일 다시 전화 드릴수 있도록 메모 남겨 놓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94|008|담당자와 통화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95|008|네, 해당 업무는 마케팅팀 김행복 님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가 연결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96|008|네, 고객님 제가 다시 전화 받았습니다, 지금 담당자가 부재중이라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97|008|성함과 번호 남겨주시면 제가 전달하여 직접 전화연결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98|008|네, 제가 고객님이 문의하신 내용에 대하여 지금까지 답변드린 내용은 모두 맞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099|008|네, 김행복 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확인을 해본 뒤 저희가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00|008|행복 카드입니다, 김사랑 고객님 되시죠?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01|008|행복 쇼핑센터에서 고객님 지갑 습득했다고 카드사로 연락 주셔서 전화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02|008|위치는 알고 계시나요, 저희가 문자로 가게 주소와 연락처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03|008|고객님, 콜키지 가능하고요, 따로 금액 발생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04|008|어머님, 제가 사랑이에 대해 미리 알아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05|008|알고 있으면 친해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06|008|사랑이가 그렇군요. 어머님이 말씀해 주시니까 사랑이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07|008|원아들 물놀이에 필요한 물품들은 미리 준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08|008|부모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을 제가 교실에서 관찰해 봤는데, 자신의 생각을 글로 잘 표현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09|008|걱정하시는 것보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생활을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염려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10|008|행복이가 고쳐야 할 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저도 살펴보고 고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11|008|제가 행복이의 성장에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12|008|부모님과 제가 함께 사랑이를 보살피면 일 년 동안 많이 성장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13|008|혹시나 평소보다 하원이 늦어지는 날이 있으면 원으로 미리 연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14|008|어린이집 생활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등하원 시간을 매일 일정한 시간으로 지켜주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15|008|아이가 적응을 잘하고 있으니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16|008|특이사항이 생길 경우에 제가 더 신경 써서 빨리 연락 드리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17|008|사랑이가 집에 가서 속상한 일에 대해 이야기하면 꼭 저한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18|008|공지사항 참고하셔서 준비물 챙겨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19|008|행복이가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지만 생각보다 잘 따라오고, 또 끈기가 있어서 잘 해낼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20|008|아버님께서는 집에서 어떻게 지도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21|008|사랑이가 원에 와서 아빠 이야기를 많이 하던데 주로 아버님이 사랑이 케어를 하시나봐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22|008|예약 변경 원하셨는데 어떤 날짜로 변경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23|008|원하시는 날짜로 예약 변경 도와드렸습니다, 제가 또 도와드릴 일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24|008|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고객님께서 예약 잊으시지 않도록 이 주 뒤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25|008|저희 어린이 치과는 놀이방을 마련해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26|008|자녀분 진료 예약하시는 건가요, 자녀가 몇 살이고 어떤 진료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27|008|아이가 치과를 굉장히 무서워한다고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28|008|걱정하지 마세요, 저희는 어린이 치과라 놀이방처럼 인테리어가 되어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29|008|아이들이 전혀 치과에 온 것처럼 느끼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30|008|또한 아이가 치료를 받을 수 있을 때까지 적응할 시간을 주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31|008|다른 치과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료를 하고 있으니, 우선 오셔서 진료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32|008|방문했을 때 아이가 무섭지 않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33|008|혹시 찾으시는 교수님 있으실까요, 없으시면 알려주신 증상에 따라 교수님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34|008|언제 내원 가능하세요, 내일 날짜로 예약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35|008|예약 확인 차 연락드렸습니다, 지금 오고 계신가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36|008|저희 병원엔 어떤 분 소개로 전화 주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37|008|쌍꺼풀 수술에 대해 궁금하다고 하셨는데, 어떤 점이 가장 궁금하신가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38|008|도착해서 카운터에 성함 말씀해 주시면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39|008|오고 계신다는 거 확인되었으니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천천히 안전하게 오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40|008|예, 고객님, 말씀하신 내용 담당 부서에 전달하여 처리할 수 있도록 접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41|008|신청을 하시고 소정의 금액을 납부하시면 강좌 등록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42|008|사 인이시면 공간이 넓은 팔백 일 호를 많이 추천드립니다, 혹시 어떤 날짜에 숙박을 원하시나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43|008|고객님, 현재 예약 내역 확인해보니 두 날짜 모두 예약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44|008|몇 분이 함께 투숙하실 건가요, 제가 방 크기와 타입별로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45|008|예약이 늦어질 경우 객실이 없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46|008|고객님, 이 박 이상 투숙 시 추가 일 박이 무료입니다, 투숙일을 연장하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47|008|네, 룸서비스요, 물론 가능합니다, 무엇이 필요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48|008|원만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서 고객님 의견을 꼼꼼히 체크하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49|008|고객님의 요청 사항은 저희가 충분히 검토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바로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50|008|고객님, 많이 바쁘시겠지만, 반드시 아셔야 하는 내용만 짧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51|008|손님, 오늘 생선이 아주 싱싱합니다, 이쪽으로 오셔서 직접 한번 보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52|008|이런 날씨에는 국이나 탕 해 드시면 참 좋아요, 맑은탕, 매운탕 어떤 걸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53|008|오늘은 국거리 소고기와 갈비 상태가 참 좋아요, 살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54|008|고객님 귤 좋아하세요, 오늘 귤 구입하시면 서비스로 이백 그램 더 넣어 드려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55|008|제가 사서 먹어 봤는데, 가족들이 달고 맛있다고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56|008|레드와인도 좋지만, 오늘 화이트 와인도 세일을 많이 하니까 화이트 와인도 한번 둘러보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57|008|고객님 어서 오세요, 지난번에 가족분들과 오셨죠, 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58|008|오늘은 친구분과 함께 오셨네요, 어머니시라고요, 반갑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59|008|오늘 어버이날이고 부모님 모시고 오셨으니까, 흑임자죽 서비스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60|008|저희 메뉴가 아기가 먹기에는 좀 매운데, 아기용 국수 조금만 서비스로 따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61|008|제가 보기엔 이 안경테가 손님한테 잘 어울리는데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62|008|이 선글라스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쓰는 스타일인데, 어르신께도 잘 어울리네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63|008|스타일이 세련되고 젊어 보이셔서 이런 디자인으로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64|008|저희 음식 남기지 않고 다 드셔 주시면, 그게 최고의 칭찬이라고 생각해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65|008|손님, 이쪽 자리는 해가 많이 들어와서요, 저희가 블라인드 내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66|008|고객님, 쌀국수 맛은 어떠셨어요, 드시기 너무 맵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67|008|어서 오세요, 매장까지 오시는 길에 차는 많이 안 막혔나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68|008|저희 찜갈비는 저희만의 고유한 양념 배합으로 만들어서 매운 걸 못 드시는 분들도 좋아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69|008|테이크 아웃 원하시면 캐리어에 넣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70|008|주문하신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71|008|네, 주문 말씀이신가요, 주문은 오른편에 있는 키오스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72|008|접수되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순서대로 진료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73|008|여드름 치료는 초기 치료가 정말 중요해요, 저희가 관리 잘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74|008|환자분, 검사 전에 꼭 금식하셔야 돼요, 오실 때 준비물 챙겨 오는 거 잊지 마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75|008|고객님 오늘 받으신 비타민 관리는 제가 서비스로 해드릴게요, 다음에 또 찾아주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76|008|빠르게 접수 도와드리기 위해서 앞쪽에 있는 차트 작성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77|008|저희 병원의 모든 병실은 간호하는 가족까지 편안하게 쉬실 수 있도록 소파 베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78|008|환자분, 검사 전에 꼭 금식하시고 드린 주의사항 종이 꼭 읽어보고 오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79|008|김사랑 님, 처방내역 확인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80|008|혹시 앞에 치료가 일찍 끝나거나 안 오시는 분이 계시면 빨리 검사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81|008|예약하신 시간보다 늦으셨네요, 지금 치료가 가능한지 확인 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82|008|김행복 님, 아프신 부위 치료하겠습니다, 혹시 많이 뜨거우시면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83|008|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천천히 저와 함께 같이 해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84|008|어디가 가장 많이 아프신지 말씀해 주세요, 정확한 치료를 위해서 기능평가 먼저 실시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85|008|방금 병동에 연락을 드렸는데 선생님이 곧 내려올 거라고 하시네요,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86|008|지금부터 시술이 진행될텐데요, 원활한 시술 진행을 위해서 머리띠를 써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87|008|약 성분별 효능을 메모해 달라는 말씀이시죠, 약사님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88|008|김행복 님, 확인하겠습니다, 안과 진료 먼저 받고 오신 것 맞으신지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89|008|김행복 님, 치과에서 치료 받으신 거죠, 잇몸에 좋은 약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90|008|약이 삼십 일 분이라 조제하는 데만 시간이 십 분 이상 소요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91|008|고객님은 빨간색보다는 초록색이 더 잘 어울리시는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92|008|이 옷은 면 백 퍼센트라 여름에 입기에 딱 좋은 상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93|008|여름에 땀 때문에 걱정이시라면 시원한 인견 소재인 이 상품은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94|008|꽃무늬 옷이 잘 어울리시네요, 큰 꽃무늬도 좋은데 잔잔한 꽃무늬도 잘 받으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95|008|남성분들은 무채색 계열을 선호하는데, 고객님은 하늘색도 잘 어울리시는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96|008|고객님 잠시만요, 사이즈가 있는지 찾아봐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97|008|보는 거랑 입는 거랑 차이가 있죠, 어떠세요, 입어보니깐 마음에 드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98|008|고객님 지금 일 플러스 일 행사하고 있거든요, 두 가지 옷 다 사셔도 될 거 같은데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199|008|두 개 다 구매하신다고요, 잘 생각하셨어요, 이 가격으로 두 개 사시는 거 돈 버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00|008|수선이 필요해서 오셨어요, 어디서 구매하신 제품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01|008|덧대기, 와펜 붙이기, 자수 처리 등 수선 방법이 여러 가지인데 어떤 걸로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02|008|고객님이 수선 원하시는 부분 잘 체크해서 수선 요청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03|008|에이에스 물품 도착하면 다시 한번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04|008|지금 사이즈도 잘 맞으시고요, 한 치수 크게 입으면 좀 더 편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05|008|감사합니다. 구매 영수증 확인 마쳤고요, 교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06|008|헬스장에서는 땀 흡수가 잘되는 제품을 착용하시는 게 좋은데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07|008|이 제품은 다른 제품과 다르게 땀 흡수가 빨라 요즘 잘 나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08|008|요즘 상의는 한 치수 크게 박시하게 입고 밑에는 레깅스를 많이 입으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09|008|색상도, 남녀 할 것 없이 무채색 계열보다는 밝은 계열로 많이 입으시고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10|008|사이즈 교환할지 반품할지 고민이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11|008|이 제품이 요즘 고객님들께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 진짜 고민 많이 되실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12|008|디자인이 별로 마음에 안 드시는 건가요, 아니면 색상이 마음에 안 드시나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13|008|다른 컬러도 있는데 한번 보여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14|008|제가 봤을 땐 고객님의 피부톤이 쿨톤이라 청록색, 퍼플, 파랑 이런 쪽이 어울릴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15|008|감사합니다, 혹시 어머님이 마음에 안 들어하시면 영수증 안에 넣어드렸으니 교환하러 오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16|008|이 제품에 만족하신 고객님들이, 주변 지인들도 요즘에 많이 데리고 오셨거든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17|008|제가 시연을 한번 보여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18|008|고객님 말씀해주신 부분 저희가 개선했는데 혹시 또 개선할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19|008|고객님, 지금 사이즈 엑스라지인데, 한 치수 크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20|008|러닝화 찾으시는 거죠, 이쪽에 진열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21|008|이 상품으로 사이즈 안내 도와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22|008|고객님 앞쪽에 진열 상품을 함께 이용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23|008|네, 할인율 말씀이시죠, 제가 정확한 답변을 위해서 확인하고 안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24|008|이 삼십 대 고객분들께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이에요, 착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25|008|이 상품은 부모님 세대에서도 굉장히 인기 있는 상품이에요, 한번 꺼내봐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26|008|이 상품은 통기성이 뛰어나서 땀이 금방 말라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27|008|고객님, 이 상품은 등산하실 때 체온 유지에 아주 좋아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28|008|특별한 날이신 만큼 맞춤 제작을 하시면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되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29|008|운동 좋아하시나 봐요, 어떤 운동하실 때 착용하실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30|008|자주 착용하시는 하의와 어울리는 색상으로 선택하시면 좋잖아요, 함께 입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31|008|두께감이 있는 게 좋으실까요, 얇은 게 좋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32|008|여름까지 입으실 수 있도록 얇은 바람막이를 추천 드리고 싶은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33|008|따로 원하는 선생님이 있으신가요, 안 계시면 고객님이 원하시는 시술에 따라 저희가 추천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34|008|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선생님이 와서 설명해 주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35|008|기다리는 동안 드실 차나 과자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36|008|시술 받는 동안 지루할 수 있으니 책이나 태블릿 좀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37|008|휴대폰 충전하시려면 저에게 주세요, 충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38|008|고객님, 지금 받는 시술에 불편함은 없으세요, 불편한 게 있으면 언제든지 제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39|008|음료 좀 준비해 드릴까요, 커피, 녹차, 아이스티가 있는데 어떤 걸로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40|008|손님, 평소에 에센스나 트리트먼트를 자주 사용해주시면 머릿결에 훨씬 좋을 거예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41|008|요즘 날씨 많이 더워졌죠, 이제 정말 여름이 온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42|008|요즘 날씨 많이 추워졌죠, 어제까지 반팔 입었던 거 같은데 이제 긴팔 꺼내 입어야 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43|008|원래 다니는 곳이 있으셨나요, 저희 헤어숍은 어떻게 알고 찾아오셨나 궁금해서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44|008|혹시 오늘 특별히 가실 곳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45|008|그럼 저희가 예쁘게 스타일링까지 해드리려고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46|008|편하게 보시고 테스트도 해 보시고, 천천히 제품 사용해 보셔도 돼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47|008|고객님 합리적인 쇼핑을 위해서 몇 가지 질문 드린 후에 고객님께 꼭 맞는 상품 추천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48|008|셰도 찾으세요, 평소 화장을 진하게 하는 편이신가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49|008|제가 몇 가지 추천을 좀 해드릴게요, 제가 지금 사용한 게 바로 이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50|008|손으로 쉽게 펴바를 수 있어서 대학생 새내기 분들께 추천 많이 해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51|008|발색은 지금 저 보시면 아시겠지만 은은하게 색이 잘 나와서 데일리로 사용하시면 좋으실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52|008|저도 평소에 자주 사용하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53|008|셰도 자체가 우선 촉촉하고요, 펴바르면 은은하게 펄도 들어가 있어서 사용하기 쉬우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54|008|눈밑까지 사용하시기에도 부담 없는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55|008|매장 내 사진 촬영은 가능합니다, 제가 찍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56|008|고객님께서 예매하신 영화가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라서요. 신분증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57|008|신분증이 없으세요, 그럼 제가 다른 방법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다시 말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58|008|뒤편에 앉아 계시면 바로 확인 후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59|008|신분증을 소지하지 않으셔서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는 관람이 어려우세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60|008|오늘 오신 김에 보실 만한 다른 영화를 추천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61|008|칠십 칠 번 고객님, 팝콘 나왔습니다, 주문하신 팝콘과 콜라 맞으시죠, 즐거운 영화 관람 되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62|008|신청서 작성하신 거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네, 고객님 작성 잘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63|008|앞쪽에 있는 창구에 가셔서 신청해 주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64|008|지금 여기 공사 중이라서요, 왼쪽에 있는 창구 이용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65|008|이 적금은 행복 신용카드를 함께 만드시면 이자율이 더 높아지는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66|008|고객님 제가 알아본 결과,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67|008|관리를 받으면서 건강식을 챙겨 드시면 훨씬 시너지가 생기겠죠?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68|008|고객님 저희 제품은 예쁜데 착하기까지 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69|008|요즘 친환경 제품이 각광을 받고 있잖아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70|008|저희 제품을 쓰시면 환경 보호에 동참하시게 된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71|008|그래서 저희가 압축 능력을 보완하기 위해 한 번 더 압축할 수 있는 장치를 별도로 만들었어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72|008|일단 절차상 제품 포장만 뜯겨져 있지 않으면 환불 가능합니다만, 제품을 확인해 볼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73|008|괜찮으시다면 다음 주에 그 물건을 구입하실 때 지금보다 조금 더 할인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74|008|비싸게 느껴지셨군요, 대신 제품의 품질은 확실히 보장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75|008|지금부터는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오래 기다리셨을 텐데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76|008|기다리시지 않도록 고객님 업무 먼저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77|008|고객님께서 말씀하신 건은 아직 진행 전 이벤트입니다, 사전 신청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78|008|고객님, 무엇 때문에 방문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79|008|상품을 소량 구매하실 경우 셀프 계산대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80|008|검색대에서 찾으시는 책 제목을 입력하신 후, 위치 출력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81|008|현재 매장에는 재고가 없는 것으로 파악이 되는데요, 주문을 통해 택배로는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82|008|일 층 로비에 있는 공용 컴퓨터는 언제든 사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83|008|일행 중에 임신부 유아 노약자와 함께 하신 분 계신가요, 빠른 입장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84|008|육아휴게실은 이 층에 있습니다, 정수기 젖병소독기 세면대 등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85|008|에이티엠기 말씀이신가요, 오른쪽 코너를 돌면 진흥은행과 니아은행 에이티엠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86|008|물건을 잃어버리셨다고요, 습득물 신고된 것이 있는지 지금 확인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87|008|어린이 놀이방은 이 층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부모님 한 분이 꼭 동행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88|008|공연예매 취소요, 별도의 취소 수수료가 발생하는데, 취소 진행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89|008|선생님, 왼쪽 출입구로 이용 부탁드립니다, 현재 오른쪽 출입구가 공사 중입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90|008|더블 할인이 되는 경우가 흔치 않은데요, 가입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91|008|제품을 선택하실 때는 원료뿐만 아니라 만드는 과정도 꼼꼼히 체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92|008|원료의 원산지는 꼭 비교해서 보셔야 하는 포인트예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93|008|고객님, 유기농 수제쿠키 두 개에 천 원, 한 개에 오백 원이에요, 정말 저렴하게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94|008|고객님, 직접 사용해 보셔야 정확한 비교가 가능해요, 일단 한번 사용해 보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95|008|주로 어디서 사용하실 건가요, 야외에서라면 휴대성이 중요하거든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96|008|블루투스 펜과 함께 이용하시면 메모가 편리하게 돼서 더 잘 활용하실 수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97|008|고객님, 어떤 분께 선물하실 건가요, 남성분인가요 여성분인가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98|008|이 상품을 직접 사용하실 분의 연령은 어떻게 되세요, 제가 알맞게 추천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299|008|고객님, 누구와 함께 주로 이용하세요, 가족분들과 함께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00|008|함께 사용하시면 혼자 사용하시는 것보다 훨씬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01|008|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서 절대 후회는 안 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02|008|활용도가 높으니까 더욱 이득인 셈이죠!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03|008|제가 경쟁사 모델을 같이 사용해 봤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이 더 좋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04|008|제습 기능을 얼마나 쉽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 그 부분에서 비교가 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05|008|이 상품은 타 상품과 달리 예약 기능이 있어요, 사용해 보면 얼마나 편리한지 아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06|008|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꼼꼼한 비교는 필수죠!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07|008|상의해 보시는 게 좋죠, 괜찮으시면 제가 가족분께 직접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08|008|고객님 이미 사용하고 계셨군요, 혹시 지금 사용하는 제품 어떤 점이 마음에 드시나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09|008|고객님 아직은 괜찮아보이는데 조금 더 이용하신 뒤에 교체하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10|008|고객님, 쿠폰에 도장이 아홉 번 찍혔는데요, 한 번만 더 찍으면 무료 식사권이 증정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11|008|고객님, 이용금액이 백 만 원까지 쌓이면 십 퍼센트 할인 쿠폰이 증정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12|008|모든 사람이 함께 쓰는 공간이니 쓰레기는 오른쪽에 비치되어 있는 휴지통에 버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13|008|많은 사람들이 이동하는 공간입니다, 쓰레기는 휴지통에 넣어주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14|008|고객님 이거 별거 아니지만 같이 있으면 더 예쁘거든요, 유칼립투스 잎 더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15|008|십 퍼센트는 판촉 할인이고요, 십 퍼센트는 추가 특별 할인을 해서 총 이십 퍼센트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16|008|고객님, 사진 찍으실 때 옆에 있는 가발이나 소품 이용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17|008|저희 마이크는 매일 소독기에 넣어 청결함을 유지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18|008|저희는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매장을 만들기 위해서 매일 밤 쓰레기통을 세척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19|008|모든 고객이 다니는 길을 밤마다 깨끗이 물청소할 만큼 청소에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20|008|비비크림 하나만 결제해 드리면 될까요, 더 필요한 제품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21|008|일주일 이내에 제품 개봉하지 않은 상태에서 영수증 가져오시면, 교환, 환불, 언제든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22|008|어쩌죠 죄송합니다, 제가 거스름돈을 더 많이 내어 드린 것 같습니다, 확인 부탁드려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23|008|네, 확인됐습니다, 바다뷰로 삼 박 예약하신 거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24|008|여기에 투숙하시는 분 성함과 연락처, 기타 내용 적어 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에 사인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25|008|고객님 이건 객실 키이고요, 룸 넘버는 카드에 적혀 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26|008|체크아웃 시간은 열 두 시이고요, 와이파이 비밀번호는 저희 리조트명 소문자입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27|008|카드에 보이는 큐알코드 스캔하시면 저희 리조트 이용 관련 안내문도 확인 가능하시거든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28|008|혹시 그 외에 문의사항이나 필요하신 거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29|008|객실 내 전화로 영 번 눌러주시면 이십 사 시간 프런트 데스크로 연결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30|008|저희 프런트에 문의해주시면 언제든지 도와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31|008|손님, 보증용으로 신용카드 오픈 부탁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32|008|스탠더드 트윈 같은 경우는, 싱글 침대 두 개밖에 없어서 좁으실 수도 있는데 괜찮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33|008|이건 행복이가 일 년 동안 원에서 생활하면서 한 것들을 정리한 포트폴리오예요,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34|008|행복이가 일 년 동안 많은 걸 했죠, 너무 잘 따라와줘서 저도 뿌듯해요, 어머님!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35|008|이 영상은 교실에서 행복이가 어떻게 지냈는지에 대해 짧게 영상으로 준비해봤어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36|008|하하, 너무 행복이 귀엽죠, 지금 영상 보니깐 그때 재미있었던 기억이 또 떠오르네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37|008|행복이는 어머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 애교도 많고 표현도 많이하는 친구예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38|008|어떠세요,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영상으로나마 보셔서 마음이 놓이시나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39|008|여기에서도 몸으로 노는 걸 잘하고 좋아해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40|008|원에 보내 놓으시고 걱정 많으셨을텐데 제 이야기 들어보니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41|008|어머님, 상담은 여기까지인데요, 혹시 더 궁금하거나 원에서 해줬으면 하는 게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42|008|언제든지 저한테 편하게 연락 주시고 궁금한 사항 있으면 물어봐주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43|008|네, 보톡스 가격대별 차이는 유지 기간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44|008|이 보톡스 제품 경우에는 유지 기간이 좀 더 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45|008|차 가지고 오셨어요, 주차확인은 지금 드린 이 영수증만으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46|008|고객님, 현재 상품 위치 확인되었습니다, 배송까지는 일 이 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47|008|고객님, 서비스 처리 바로 받으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48|008|고객님, 보다 정확한 안내를 위해서 담당 부서인 보상팀으로 연결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49|008|신속한 상담을 위해 담당자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50|008|고객님의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확인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51|008|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하신 내용 확인해 보니 배송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52|008|저희 통신사를 오래 이용해주셔서, 다른 통신사로 이동하지 마시라고 드리는 행사예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53|008|다른 변동사항 전혀 없이 기기만 최신 휴대폰으로 교체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54|008|부담 없이 상담 받아보시고, 할인된 내용이 마음에 드시면, 그때 결정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55|008|기존에 고객님 가족할인이나 결합할인 받으시는 거 있잖아요, 이 혜택과 별개로 계속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56|008|고객님, 제품 사진과 영상 확인했고요, 하자 있는 물품으로 확인되어서 교환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57|008|여행 중 날씨와 환율이 궁금하신가요, 실시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58|008|통역이 필요하신가요, 여러분의 말을 이해하고 번역해서 알려드리는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59|008|케이티엑스와 항공의 실시간 운행 정보는 물론, 관광상품 정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60|008|각 지역에서 열리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콘텐츠 정보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61|008|네, 유모차가 필요하시다고요, 공항 내에서만 이용하실 수 있고, 무료로 대여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62|008|외투가 필요 없는 곳에 여행을 가시는 군요, 외투보관서비스를 이용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63|008|외투보관서비스는 제일 여객터미널, 제이 여객터미널 두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64|008|촉박하게 도착하셨네요, 걱정 마세요, 셀프체크인서비스는 오 분 만에 탑승 수속이 가능해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65|008|셀프체크인 이용이 가능한지 여부는 항공사마다 다르니 반드시 확인 후 이용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66|008|한 가지 더, 셀프백드랍서비스로 수화물도 맡길 수 있는데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67|008|먼저 탑승권과 여권 준비해 주시고, 스캔을 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68|008|그 다음, 컨베이어 벨트 위에 수하물을 올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69|008|그럼 수하물 위탁규정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70|008|꼼꼼히 확인하셨다면, 출력된 수하물 태그를 수하물에 부착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71|008|태그 부착 후 수하물은 컨베이어 벨트에 올려 두고, 마지막으로 확인증을 꼭 챙겨주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72|008|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럼 즐거운 여행 되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73|008|헬프폰으로 연락 주셨네요, 거동이 불편하시군요, 휠체어를 보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74|008|유실물관리소에 물건이 들어와 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75|008|다행입니다, 유실물관리소에 보관되어 있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76|008|신고 접수는 번거로우시겠지만 고객님께서 직접 이메일이나 전화로 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77|008|죄송합니다만, 도난 문제 때문에 분실물은 본인이 직접 찾으러 오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78|008|물품 수령 시 본인 신분증 꼭 지참하시고, 분실물 접수번호를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79|008|신분증, 여권, 휴대폰, 음식물을 제외한 습득물품의 경우, 법에 따라 국고 귀속 혹은 폐기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80|008|법정기간인 육 개월 및 습득자 소유권 취득기한 삼 개월 경과 시 국고 귀속 및 폐기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81|008|단, 음식물의 경우 당일 또는 일주일 후 폐기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82|008|여권의 경우, 습득일로부터 한 달간 보관한 후 발급된 기관으로 이관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83|008|고객님, 유실물관리소 위치 말씀이십니까?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84|008|제일 여객터미널의 경우 지하 일 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85|008|제이 여객터미널에 있는 유실물관리소는 일반지역 이 층 중앙 정부종합행정센터 내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86|008|직접 찾아가시기 어려운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87|008|대리인 혹은 택배, 퀵서비스 등 위임장 양식을 작성해 주시면 수령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88|008|가족과 여행 가시나 봐요,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89|008|고객님, 지금 예약하시면 특별한 할인혜택까지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90|008|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저희만의 특별한 여름 패키지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안내 받아 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91|008|그렇습니다, 기초 영어부터 내신, 수능, 성인 영어까지 학생 여러분께 최상의 교육을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92|008|토익 인기강좌의 경우 연속 마감되고 있어서요, 서둘러 신청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93|008|지금 신청하시면 최신 무료 특강과 함께 핵심 포인트만 정리된 족보를 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94|008|자세한 강좌가 궁금하시다면, 대면 상담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방문 예약 잡아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95|008|이번 방학에 영어를 향한 두려움을 즐거움으로 바꿔보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96|008|저희 학원과 함께 해보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97|008|물론이죠, 선생님 프로필, 커리큘럼, 합리적인 비용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췄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98|008|네, 노래를 잘 부르고 싶으시다고요, 보컬 레슨 한번 받아보시면 어떠실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399|008|네, 수업은 발성법과 표현법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00|008|레슨 횟수나 시간, 레슨 장소, 그룹이냐 일 대 일이냐 레슨 형태에 따라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01|008|명절을 앞두고 차례상 삼종 세트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02|008|주부님들의 일손을 덜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03|008|맞벌이 부부나 상차림이 어려운 분들도 쉽게 준비가 가능한, 명절 히트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04|008|메뉴 구성 말씀이십니까, 도시락은 평균적으로 밥, 국, 메인 반찬 한개와 기본 반찬 네개로 구성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05|008|밥, 국, 메인 반찬을 범위 내에서 추가할 수 있는데요, 어떤 식으로 구성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06|008|원하는 간식이나 과일 등 디저트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07|008|혹시 가정, 회사, 어디에서 필요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08|008|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포함해 미리 요청서를 주셨네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09|008|배송기간 고려해서 신선하게 받아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10|008|회사 단체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에는 인원수와 최종 메뉴 구성을 꼭 확인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11|008|잘 알고 계시네요, 무리한 다이어트는 건강에 해를 끼치죠.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12|008|지당하신 말씀이세요, 충분한 영양소와 칼로리가 갖춰진 도시락을 섭취하시는 게 좋아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13|008|다이어트 도시락에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꼼꼼하게 체크해보고 주문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14|008|그럼요,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식물성 기름은 몸에 좋아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15|008|건강한 재료로 구성된 다이어트 도시락을 섭취한다면 체중 조절에 분명 도움되실 겁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16|008|네 고객님, 단체복 티셔츠 제작이 필요하신가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17|008|교회, 체육대회, 가족, 회사, 학교, 수련회, 이 중에서 어떤 그룹이실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18|008|다양한 단체 티셔츠를 원하는 디자인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19|008|어느 그룹과 함께 착용할 예정이신지, 수량까지 포함해서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20|008|티셔츠에 인쇄할 특별한 문구나 사진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21|008|인쇄 방식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의류에는 나염이 대표적으로 쓰입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22|008|컴퓨터로 작업한 이미지를 원단에 인쇄하는 프린팅 방식은 어떠실까요, 자수도 좋고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23|008|잘 알겠습니다, 예쁘게 작업해서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24|008|캠핑용품 렌털 세트에는 텐트, 타프, 캠핑의자, 테이블, 코펠, 버너 등의 용품이 포함돼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25|008|개별로 빌리는 게 번거로우시면 패키지 세트로 빌릴 수도 있어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26|008|그러시구나, 소지하고 있는 캠핑용품이 있으시다면 부족한 용품만 낱개로 대여하는 걸 추천 드려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27|008|렌털 비용 말씀입니까, 비용은 캠핑 인원수와 대여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28|008|몇 명이서 몇 박 정도 계획하시는지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29|008|렌털 기간이 늘어나거나 더 큰 사이즈의 텐트를 대여하게 되는 경우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30|008|렌털하시기 전에 대여가 가능한 텐트의 종류를 알아보시면 좋아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31|008|그리고 기간별 금액에 관해 충분히 상담받고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32|008|네, 반납이요, 업체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택배로 진행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33|008|단, 단기 대여나 당일 대여 시에는 반납시간에 맞춰 매장에 방문해 직접 반납하는 경우가 많아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34|008|장기 대여하는 경우에는 반납 날짜에 맞춰 택배 배송 후 업체 확인을 통해 반납이 완료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35|008|안녕하세요, 고객님, 책 대여 서비스가 있어 안내전화 드렸습니다, 잠시 통화 가능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36|008|아기 전집, 유아 전집, 초등 전집 등 각종 전집부터 그림책, 동화책, 영어책 등 단행본 대여도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37|008|그동안 우리 아이들 책, 매번 구매하시기 부담스러우셨죠, 이젠 경제적으로 대여해 보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38|008|맞아요, 책을 보관하거나 관리할 필요 없이 다 읽고 반납하면 끝이니까 아주 간편하죠.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39|008|책을 대여하면 다양한 책 읽기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40|008|연령별, 수준별로 맞춤 독서를 설계해 드리기 때문에 다양한 독서를 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41|008|멤버십 가입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42|008|추가 문의 주신, 대여기간은 회원님이 자유롭게 정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43|008|대여기간이 길수록 높은 대여비가 발생한다는 점은 유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44|008|하지만 일일 대여비로 계산했을 때 장기간 대여비가 더 낮은 경우도 있으니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45|008|저희 도서대여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46|008|펫호텔은 위탁 기간에 따라 데이케어와 장기투숙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47|008|숙박뿐 아니라 배식, 운동 등 보호자와 생활하는 것과 유사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48|008|혹시 펫호텔 서비스가 필요한 날짜가 어떻게 되실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49|008|여름휴가나 명절에는 성수기이기 때문에 미리 예약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50|008|애견호텔은 강아지의 무게에 따라 소형견, 중형견, 대형견으로 구분되고, 비용도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51|008|고양이 호텔은 기본부터 프리미엄까지, 객실 종류에 따라 비용이 다릅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52|008|안심하세요 고객님, 저희는 동물위탁관리업 등록업체입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53|008|예약 전에 꼭 방문하셔서 시설이 어떤지 한번 둘러보시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54|008|씨씨티비를 통해 실시간 영상 확인이 가능한 서비스도 제공되니 마음 편히 맡기고 다녀오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55|008|고객님, 플랜테리어를 하고 싶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56|008|특별히 관심 있는 식물 있으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57|008|정기관리와 구독서비스로, 실내 공기를 정화시켜 주는 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58|008|원하는 식물과 화분 인테리어에 맞는 다양한 토기의 화분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59|008|전문가가 정기적으로 방문해서 병충해 방지, 비료 주기, 물 주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60|008|정말요, 전문가 도움 없이 혼자 관리해보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61|008|우선,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되는 호야와 산세베리아를 키워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62|008|관음죽은 습하고 어두운 곳에서 잘 자라고 암모니아 제거에 효과적이기 때문에 화장실에 두면 좋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63|008|국화와 백합 종류는 강아지 고양이에게 복통과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64|008|반대로, 해롭지 않은 식물로는 아레카 야자, 보스턴 고사리, 관음죽 등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65|008|고객님, 오늘도 싱그러운 식물들과 함께 힐링하는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66|008|네, 고객님의 수화물이 파손됐다고요, 속상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67|008|신속대응하실 수 있도록 신고 절차 안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68|008|가장 좋은 방법은 도착지에서 확인하자마자 분실수하물 안내카운터에 바로 신고하는 겁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69|008|분실수하물 안내카운터는 수하물 수취대 뒤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70|008|해당 항공사 직원에게 파손된 수하물의 실물을 보여주고 신고 접수하면 항공사에서 처리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71|008|인천공항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서비스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72|008|먼저 탑승동에 가시면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진품 유물을 전시하는 인천공항박물관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73|008|티원리틀포레스트, 티투노드정원에 가시면 국악과 재즈,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74|008|퍼레이드도 보실 수 있는데요, 왕가의 산책과 탈춤 공연이 준비돼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75|008|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타임도 마련돼 있는데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76|008|궁중 복식을 착용한 출연자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으시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77|008|제일여객터미널 면세지역 삼층에서는 공예체험을 즐길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78|008|한지, 단청, 나전, 민화 등 전통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79|008|전통 공예품 만들기 체험은 아이들에게 아주 인기가 많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80|008|공항의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 전망대도 가보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08|K_H2_F_008_0481|008|활주로를 통해 비행기가 이착륙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관망할 수 있거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F_031.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F_031.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b8295d39a39fd4f130f355134531e44445b7b335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2_F_031.txt @@ -0,0 +1,431 @@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51|031|손님, 적립카드에 도장 다 받으셨네요, 아메리카노 한 잔 무료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52|031|오늘 추천메뉴는 수박주스입니다, 시럽이나 설탕을 넣지 않고 신선한 수박만으로 갈아 만들었어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53|031|고객님 부담 갖지 마시고 제가 고객님 피부타입에 맞게 테스트 무료로 도와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54|031|기존에 사용하시던 제품이 고객님에게 잘 설계되었는지 제가 진단 한 번 도와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55|031|고객님 지금 사용하신다는 제품,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제가 팁 하나 알려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56|031|저희 상품 가입 안 하셔도 되니깐, 오신 김에 샘플 제품으로 진단 한 번 받아보시면 어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57|031|고객님 유사 제품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좋은 품질 점검하는 방법 알려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58|031|토너를 사용하시다가, 토너와 크림이 합쳐진 올인원 제품으로 변경하려는 이유가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59|031|자주 덧발라야 하는 제품은 불편하다고 하셨는데, 저희 제품 같은 경우에는 좀 달라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60|031|저희 제품은 바쁜 고객님들을 위해 보다 유지력이 좋은 제품으로 개발이 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61|031|유지력과 커버력을 강화한 제품이에요, 고객님들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서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62|031|회원이시면 전화 번호로 찾아봐 드리겠습니다, 죄송하지만 휴대전화 번호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63|031|저희 매장에는 대여용 우산은 없고 판매만 가능한데, 어떻게 도와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64|031|저희 매장에 회원 가입이 안 되어 있는데, 지금 가입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65|031|해당 제품은 저희 매장에 아직 입고 전입니다, 괜찮으시다면 입고 후 연락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66|031|전산 시스템 오류로 재고 파악이 안 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67|031|이 쿠폰은 사용 만료한 것으로 확인되는데, 혹시 다른 쿠폰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68|031|안내 드립니다, 좌석배치도와 비상탈출구를 확인하신 후 입장 바랍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69|031|공연장 내에서 음료와 간단한 디저트류는 섭취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70|031|휠체어석은 열 앞쪽 사이드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제가 그곳까지 안내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71|031|고객님, 만약 추가로 할인 받으실 수 있다면 어떤 상품을 선택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72|031|십만 원 이상 구매하시면 오천 원 상품권을 증정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73|031|단돈 만 원만 추가하시면 프리미엄 세트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74|031|선택하신 핸드폰에 딱 맞는 케이스와 보호필름이 이쪽에 준비되어 있는데,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75|031|키보드와 마우스를 함께 구매하시면 단품으로 구매하시는 것보다 이십 퍼센트 저렴한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76|031|숍에서 관리받는 수준으로 홈케어로 이용 가능한 염색전용 제품이 들어왔어요, 보여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77|031|오늘처럼 중복 할인 기회에 구매하시면 이중으로 할인 받으셔서 좋아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78|031|이번 주면 할인 행사가 끝나거든요, 재고 있을 때 상품 선택하시고 할인 받으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79|031|추가 할인까지 있는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80|031|요즘 휴대폰 가격 만만치 않잖아요, 안전하게 보험을 가입해 두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81|031|제가 해당 제품은 미처 살펴보지 못했어요, 검색 후에 저희 상품과 비교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82|031|유사한 프로모션이 적용된 다른 모델이 있는데요, 이 제품으로 한번 써 보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83|031|고객님이 직접 두 제품 다 사용해 보셔서 더 잘 아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84|031|이 상품은 내구성에 집중을 하다 보니까 디자인이 조금 단조롭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85|031|제조 결함을 이 년까지 보장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케어 서비스를 연장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86|031|결함 생기면 비용 들여 수리받거나 교체하는 건 정말 번거로운 일이죠.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87|031|제품 보호 기간을 연장 설정하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88|031|서비스 기간 내에 결함이 발생하면 최신형 기기로 교체해 드리거나 비슷한 가격의 제품으로 변경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89|031|확인 감사합니다, 주문하신 제품은 원래 약하게 향이 나서 여러 차례 뿌려주시면 향이 좀 강해질 것입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90|031|향수는 손목과 목 부위에 뿌리면 좀 더 은은하게 오래가니 뿌리는 위치를 바꿔서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91|031|담당자분이 잠깐 자리 비우셨는데, 저한테 말씀해 주시면 처리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92|031|잠깐 담당자에게 알아보고 오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93|031|담당자분이 안 계셔서 연락처 남겨 주시면 내일 다시 전화 드릴수 있도록 메모 남겨 놓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94|031|담당자와 통화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95|031|네, 해당 업무는 마케팅팀 김행복 님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가 연결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96|031|네, 고객님 제가 다시 전화 받았습니다, 지금 담당자가 부재중이라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97|031|성함과 번호 남겨주시면 제가 전달하여 직접 전화연결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98|031|네, 제가 고객님이 문의하신 내용에 대하여 지금까지 답변드린 내용은 모두 맞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099|031|네, 김행복 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확인을 해본 뒤 저희가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00|031|행복 카드입니다, 김사랑 고객님 되시죠?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01|031|행복 쇼핑센터에서 고객님 지갑 습득했다고 카드사로 연락 주셔서 전화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02|031|위치는 알고 계시나요, 저희가 문자로 가게 주소와 연락처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03|031|고객님, 콜키지 가능하고요, 따로 금액 발생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04|031|어머님, 제가 사랑이에 대해 미리 알아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05|031|알고 있으면 친해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06|031|사랑이가 그렇군요. 어머님이 말씀해 주시니까 사랑이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07|031|원아들 물놀이에 필요한 물품들은 미리 준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08|031|부모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을 제가 교실에서 관찰해 봤는데, 자신의 생각을 글로 잘 표현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09|031|걱정하시는 것보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생활을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염려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10|031|행복이가 고쳐야 할 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저도 살펴보고 고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11|031|제가 행복이의 성장에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12|031|부모님과 제가 함께 사랑이를 보살피면 일 년 동안 많이 성장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13|031|혹시나 평소보다 하원이 늦어지는 날이 있으면 원으로 미리 연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14|031|어린이집 생활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등하원 시간을 매일 일정한 시간으로 지켜주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15|031|아이가 적응을 잘하고 있으니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16|031|특이사항이 생길 경우에 제가 더 신경 써서 빨리 연락 드리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17|031|사랑이가 집에 가서 속상한 일에 대해 이야기하면 꼭 저한테 말씀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18|031|공지사항 참고하셔서 준비물 챙겨서 보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19|031|행복이가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지만 생각보다 잘 따라오고, 또 끈기가 있어서 잘 해낼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20|031|아버님께서는 집에서 어떻게 지도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21|031|사랑이가 원에 와서 아빠 이야기를 많이 하던데 주로 아버님이 사랑이 케어를 하시나봐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22|031|예약 변경 원하셨는데 어떤 날짜로 변경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23|031|원하시는 날짜로 예약 변경 도와드렸습니다, 제가 또 도와드릴 일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24|031|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고객님께서 예약 잊으시지 않도록 이 주 뒤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25|031|저희 어린이 치과는 놀이방을 마련해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26|031|자녀분 진료 예약하시는 건가요, 자녀가 몇 살이고 어떤 진료 원하십니까?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27|031|아이가 치과를 굉장히 무서워한다고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28|031|걱정하지 마세요, 저희는 어린이 치과라 놀이방처럼 인테리어가 되어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29|031|아이들이 전혀 치과에 온 것처럼 느끼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30|031|또한 아이가 치료를 받을 수 있을 때까지 적응할 시간을 주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31|031|다른 치과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료를 하고 있으니, 우선 오셔서 진료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32|031|방문했을 때 아이가 무섭지 않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33|031|혹시 찾으시는 교수님 있으실까요, 없으시면 알려주신 증상에 따라 교수님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34|031|언제 내원 가능하세요, 내일 날짜로 예약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35|031|예약 확인 차 연락드렸습니다, 지금 오고 계신가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36|031|저희 병원엔 어떤 분 소개로 전화 주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37|031|쌍꺼풀 수술에 대해 궁금하다고 하셨는데, 어떤 점이 가장 궁금하신가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38|031|도착해서 카운터에 성함 말씀해 주시면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39|031|오고 계신다는 거 확인되었으니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천천히 안전하게 오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40|031|예, 고객님, 말씀하신 내용 담당 부서에 전달하여 처리할 수 있도록 접수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41|031|신청을 하시고 소정의 금액을 납부하시면 강좌 등록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42|031|사 인이시면 공간이 넓은 팔백 일 호를 많이 추천드립니다, 혹시 어떤 날짜에 숙박을 원하시나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43|031|고객님, 현재 예약 내역 확인해보니 두 날짜 모두 예약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44|031|몇 분이 함께 투숙하실 건가요, 제가 방 크기와 타입별로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45|031|예약이 늦어질 경우 객실이 없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46|031|고객님, 이 박 이상 투숙 시 추가 일 박이 무료입니다, 투숙일을 연장하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47|031|네, 룸서비스요, 물론 가능합니다, 무엇이 필요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48|031|원만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서 고객님 의견을 꼼꼼히 체크하고 싶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49|031|고객님의 요청 사항은 저희가 충분히 검토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바로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50|031|고객님, 많이 바쁘시겠지만, 반드시 아셔야 하는 내용만 짧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51|031|손님, 오늘 생선이 아주 싱싱합니다, 이쪽으로 오셔서 직접 한번 보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52|031|이런 날씨에는 국이나 탕 해 드시면 참 좋아요, 맑은탕, 매운탕 어떤 걸 좋아하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53|031|오늘은 국거리 소고기와 갈비 상태가 참 좋아요, 살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54|031|고객님 귤 좋아하세요, 오늘 귤 구입하시면 서비스로 이백 그램 더 넣어 드려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55|031|제가 사서 먹어 봤는데, 가족들이 달고 맛있다고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56|031|레드와인도 좋지만, 오늘 화이트 와인도 세일을 많이 하니까 화이트 와인도 한번 둘러보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57|031|고객님 어서 오세요, 지난번에 가족분들과 오셨죠, 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58|031|오늘은 친구분과 함께 오셨네요, 어머니시라고요, 반갑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59|031|오늘 어버이날이고 부모님 모시고 오셨으니까, 흑임자죽 서비스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60|031|저희 메뉴가 아기가 먹기에는 좀 매운데, 아기용 국수 조금만 서비스로 따로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61|031|제가 보기엔 이 안경테가 손님한테 잘 어울리는데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62|031|이 선글라스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쓰는 스타일인데, 어르신께도 잘 어울리네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63|031|스타일이 세련되고 젊어 보이셔서 이런 디자인으로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64|031|저희 음식 남기지 않고 다 드셔 주시면, 그게 최고의 칭찬이라고 생각해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65|031|손님, 이쪽 자리는 해가 많이 들어와서요, 저희가 블라인드 내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66|031|고객님, 쌀국수 맛은 어떠셨어요, 드시기 너무 맵진 않으셨어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67|031|어서 오세요, 매장까지 오시는 길에 차는 많이 안 막혔나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68|031|저희 찜갈비는 저희만의 고유한 양념 배합으로 만들어서 매운 걸 못 드시는 분들도 좋아하십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69|031|테이크 아웃 원하시면 캐리어에 넣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70|031|주문하신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71|031|네, 주문 말씀이신가요, 주문은 오른편에 있는 키오스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72|031|접수되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순서대로 진료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73|031|여드름 치료는 초기 치료가 정말 중요해요, 저희가 관리 잘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74|031|환자분, 검사 전에 꼭 금식하셔야 돼요, 오실 때 준비물 챙겨 오는 거 잊지 마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75|031|고객님 오늘 받으신 비타민 관리는 제가 서비스로 해드릴게요, 다음에 또 찾아주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76|031|빠르게 접수 도와드리기 위해서 앞쪽에 있는 차트 작성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77|031|저희 병원의 모든 병실은 간호하는 가족까지 편안하게 쉬실 수 있도록 소파 베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78|031|환자분, 검사 전에 꼭 금식하시고 드린 주의사항 종이 꼭 읽어보고 오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79|031|김사랑 님, 처방내역 확인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80|031|혹시 앞에 치료가 일찍 끝나거나 안 오시는 분이 계시면 빨리 검사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81|031|예약하신 시간보다 늦으셨네요, 지금 치료가 가능한지 확인 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82|031|김행복 님, 아프신 부위 치료하겠습니다, 혹시 많이 뜨거우시면 이야기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83|031|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천천히 저와 함께 같이 해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84|031|어디가 가장 많이 아프신지 말씀해 주세요, 정확한 치료를 위해서 기능평가 먼저 실시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85|031|방금 병동에 연락을 드렸는데 선생님이 곧 내려올 거라고 하시네요,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86|031|지금부터 시술이 진행될텐데요, 원활한 시술 진행을 위해서 머리띠를 써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87|031|약 성분별 효능을 메모해 달라는 말씀이시죠, 약사님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88|031|김행복 님, 확인하겠습니다, 안과 진료 먼저 받고 오신 것 맞으시지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89|031|김행복 님, 치과에서 치료 받으신 거죠, 잇몸에 좋은 약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90|031|약이 삼십 일 분이라 조제하는 데만 시간이 십 분 이상 소요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91|031|고객님은 빨간색보다는 초록색이 더 잘 어울리시는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92|031|이 옷은 면 백 퍼센트라 여름에 입기에 딱 좋은 상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93|031|여름에 땀 때문에 걱정이시라면 시원한 인견 소재인 이 상품은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94|031|꽃무늬 옷이 잘 어울리시네요, 큰 꽃무늬도 좋은데 잔잔한 꽃무늬도 잘 받으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95|031|남성분들은 무채색 계열을 선호하는데, 고객님은 하늘색도 잘 어울리시는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96|031|고객님 잠시만요, 사이즈가 있는지 찾아봐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97|031|보는 거랑 입는 거랑 차이가 있죠, 어떠세요, 입어보니깐 마음에 드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98|031|고객님 지금 일 플러스 일 행사하고 있거든요, 두 가지 옷 다 사셔도 될 거 같은데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199|031|두 개 다 구매하신다고요, 잘 생각하셨어요, 이 가격으로 두 개 사시는 거 돈 버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00|031|수선이 필요해서 오셨어요, 어디서 구매하신 제품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01|031|덧대기, 와펜 붙이기, 자수 처리 등 수선 방법이 여러 가지인데 어떤 걸로 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02|031|고객님이 수선 원하시는 부분 잘 체크해서 수선 요청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03|031|에이에스 물품 도착하면 다시 한번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04|031|지금 사이즈도 잘 맞으시고요, 한 치수 크게 입으면 좀 더 편하실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05|031|감사합니다. 구매 영수증 확인 마쳤고요, 교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06|031|헬스장에서는 땀 흡수가 잘되는 제품을 착용하시는 게 좋은데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07|031|이 제품은 다른 제품과 다르게 땀 흡수가 빨라 요즘 잘 나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08|031|요즘 상의는 한 치수 크게 박시하게 입고 밑에는 레깅스를 많이 입으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09|031|색상도, 남녀 할 것 없이 무채색 계열보다는 밝은 계열로 많이 입으시고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10|031|사이즈 교환할지 반품할지 고민이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11|031|이 제품이 요즘 고객님들께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 진짜 고민 많이 되실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12|031|디자인이 별로 마음에 안 드시는 건가요, 아니면 색상이 마음에 안 드시나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13|031|다른 컬러도 있는데 한번 보여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14|031|제가 봤을 땐 고객님의 피부톤이 쿨톤이라 청록색, 퍼플, 파랑 이런 쪽이 어울릴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15|031|감사합니다, 혹시 어머님이 마음에 안 들어하시면 영수증 안에 넣어드렸으니 교환하러 오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16|031|이 제품에 만족하신 고객님들이, 주변 지인들도 요즘에 많이 데리고 오셨거든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17|031|제가 시연을 한번 보여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18|031|고객님 말씀해주신 부분 저희가 개선했는데 혹시 또 개선할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19|031|고객님, 지금 사이즈 엑스라지인데, 한 치수 크게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20|031|러닝화 찾으시는 거죠, 이쪽에 진열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21|031|이 상품으로 사이즈 안내 도와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22|031|고객님 앞쪽에 진열 상품을 함께 이용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23|031|네, 할인율 말씀이시죠, 제가 정확한 답변을 위해서 확인하고 안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24|031|이 삼십 대 고객분들께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이에요, 착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25|031|이 상품은 부모님 세대에서도 굉장히 인기 있는 상품이에요, 한번 꺼내봐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26|031|이 상품은 통기성이 뛰어나서 땀이 금방 말라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27|031|고객님, 이 상품은 등산하실 때 체온 유지에 아주 좋아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28|031|특별한 날이신 만큼 맞춤 제작을 하시면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되실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29|031|운동 좋아하시나 봐요, 어떤 운동하실 때 착용하실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30|031|자주 착용하시는 하의와 어울리는 색상으로 선택하시면 좋잖아요, 함께 입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31|031|두께감이 있는 게 좋으실까요, 얇은 게 좋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32|031|여름까지 입으실 수 있도록 얇은 바람막이를 추천 드리고 싶은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33|031|따로 원하는 선생님이 있으신가요, 안 계시면 고객님이 원하시는 시술에 따라 저희가 추천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34|031|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선생님이 와서 설명해 주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35|031|기다리는 동안 드실 차나 과자 준비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36|031|시술 받는 동안 지루할 수 있으니 책이나 태블릿 좀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37|031|휴대폰 충전하시려면 저에게 주세요, 충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38|031|고객님, 지금 받는 시술에 불편함은 없으세요, 불편한 게 있으면 언제든지 제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39|031|음료 좀 준비해 드릴까요, 커피, 녹차, 아이스티가 있는데 어떤 걸로 가져다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40|031|손님, 평소에 에센스나 트리트먼트를 자주 사용해주시면 머릿결에 훨씬 좋을 거예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41|031|요즘 날씨 많이 더워졌죠, 이제 정말 여름이 온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42|031|요즘 날씨 많이 추워졌죠, 어제까지 반팔 입었던 거 같은데 이제 긴팔 꺼내 입어야 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43|031|원래 다니는 곳이 있으셨나요, 저희 헤어숍은 어떻게 알고 찾아오셨나 궁금해서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44|031|혹시 오늘 특별히 가실 곳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45|031|그럼 저희가 예쁘게 스타일링까지 해드리려고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46|031|편하게 보시고 테스트도 해 보시고, 천천히 제품 사용해 보셔도 돼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47|031|고객님 합리적인 쇼핑을 위해서 몇 가지 질문 드린 후에 고객님께 꼭 맞는 상품 추천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48|031|셰도 찾으세요, 평소 화장을 진하게 하는 편이신가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49|031|제가 몇 가지 추천을 좀 해드릴게요, 제가 지금 사용한 게 바로 이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50|031|손으로 쉽게 펴바를 수 있어서 대학생 새내기 분들께 추천 많이 해드리고 있어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51|031|발색은 지금 저 보시면 아시겠지만 은은하게 색이 잘 나와서 데일리로 사용하시면 좋으실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52|031|저도 평소에 자주 사용하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53|031|셰도 자체가 우선 촉촉하고요, 펴바르면 은은하게 펄도 들어가 있어서 사용하기 쉬우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54|031|눈밑까지 사용하시기에도 부담 없는 제품이에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55|031|매장 내 사진 촬영은 가능합니다, 제가 찍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56|031|고객님께서 예매하신 영화가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라서요. 신분증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57|031|신분증이 없으세요, 그럼 제가 다른 방법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다시 말씀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58|031|뒤편에 앉아 계시면 바로 확인 후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59|031|신분증을 소지하지 않으셔서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는 관람이 어려우세요,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60|031|오늘 오신 김에 보실 만한 다른 영화를 추천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61|031|칠십 칠 번 고객님, 팝콘 나왔습니다, 주문하신 팝콘과 콜라 맞으시죠, 즐거운 영화 관람 되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62|031|신청서 작성하신 거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네, 고객님 작성 잘해 주셨네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63|031|앞쪽에 있는 창구에 가셔서 신청해 주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64|031|지금 여기 공사 중이라서요, 왼쪽에 있는 창구 이용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65|031|이 적금은 행복 신용카드를 함께 만드시면 이자율이 더 높아지는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66|031|고객님 제가 알아본 결과,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67|031|관리를 받으면서 건강식을 챙겨 드시면 훨씬 시너지가 생기겠죠?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68|031|고객님 저희 제품은 예쁜데 착하기까지 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69|031|요즘 친환경 제품이 각광을 받고 있잖아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70|031|저희 제품을 쓰시면 환경 보호에 동참하시게 된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71|031|그래서 저희가 압축 능력을 보완하기 위해 한 번 더 압축할 수 있는 장치를 별도로 만들었어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72|031|일단 절차상 제품 포장만 뜯겨져 있지 않으면 환불 가능합니다만, 제품을 확인해 볼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73|031|괜찮으시다면 다음 주에 그 물건을 구입하실 때 지금보다 조금 더 할인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74|031|비싸게 느껴지셨군요, 대신 제품의 품질은 확실히 보장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75|031|지금부터는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오래 기다리셨을 텐데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76|031|기다리시지 않도록 고객님 업무 먼저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77|031|고객님께서 말씀하신 건은 아직 진행 전 이벤트입니다, 사전 신청 도와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78|031|고객님, 무엇 때문에 방문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79|031|상품을 소량 구매하실 경우 셀프 계산대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80|031|검색대에서 찾으시는 책 제목을 입력하신 후, 위치 출력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81|031|현재 매장에는 재고가 없는 것으로 파악이 되는데요, 주문을 통해 택배로는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82|031|일 층 로비에 있는 공용 컴퓨터는 언제든 사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83|031|일행 중에 임신부 유아 노약자와 함께 하신 분 계신가요, 빠른 입장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84|031|육아휴게실은 이 층에 있습니다, 정수기 젖병소독기 세면대 등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85|031|에이티엠기 말씀이신가요, 오른쪽 코너를 돌면 진흥은행과 니아은행 에이티엠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86|031|물건을 잃어버리셨다고요, 습득물 신고된 것이 있는지 지금 확인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87|031|어린이 놀이방은 이 층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부모님 한 분이 꼭 동행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88|031|공연예매 취소요, 별도의 취소 수수료가 발생하는데, 취소 진행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89|031|선생님, 왼쪽 출입구로 이용 부탁드립니다, 현재 오른쪽 출입구가 공사 중입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90|031|더블 할인이 되는 경우가 흔치 않은데요, 가입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91|031|제품을 선택하실 때는 원료뿐만 아니라 만드는 과정도 꼼꼼히 체크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92|031|원료의 원산지는 꼭 비교해서 보셔야 하는 포인트예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93|031|고객님, 유기농 수제쿠키 두 개에 천 원, 한 개에 오백 원이에요, 정말 저렴하게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94|031|고객님, 직접 사용해 보셔야 정확한 비교가 가능해요, 일단 한번 사용해 보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95|031|주로 어디서 사용하실 건가요, 야외에서라면 휴대성이 중요하거든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96|031|블루투스 펜과 함께 이용하시면 메모가 편리하게 돼서 더 잘 활용하실 수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97|031|고객님, 어떤 분께 선물하실 건가요, 남성분인가요 여성분인가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98|031|이 상품을 직접 사용하실 분의 연령은 어떻게 되세요, 제가 알맞게 추천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299|031|고객님, 누구와 함께 주로 이용하세요, 가족분들과 함께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00|031|함께 사용하시면 혼자 사용하시는 것보다 훨씬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01|031|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서 절대 후회는 안 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02|031|활용도가 높으니까 더욱 이득인 셈이죠!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03|031|제가 경쟁사 모델을 같이 사용해 봤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이 더 좋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04|031|제습 기능을 얼마나 쉽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 그 부분에서 비교가 되더라고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05|031|이 상품은 타 상품과 달리 예약 기능이 있어요, 사용해 보면 얼마나 편리한지 아실 거예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06|031|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꼼꼼한 비교는 필수죠!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07|031|상의해 보시는 게 좋죠, 괜찮으시면 제가 가족분께 직접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08|031|고객님 이미 사용하고 계셨군요, 혹시 지금 사용하는 제품 어떤 점이 마음에 드시나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09|031|고객님 아직은 괜찮아보이는데 조금 더 이용하신 뒤에 교체하는 건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10|031|고객님, 쿠폰에 도장이 아홉 번 찍혔는데요, 한 번만 더 찍으면 무료 식사권이 증정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11|031|고객님, 이용금액이 백 만 원까지 쌓이면 십 퍼센트 할인 쿠폰이 증정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12|031|모든 사람이 함께 쓰는 공간이니 쓰레기는 오른쪽에 비치되어 있는 휴지통에 버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13|031|많은 사람들이 이동하는 공간입니다, 쓰레기는 휴지통에 넣어주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14|031|고객님 이거 별거 아니지만 같이 있으면 더 예쁘거든요, 유칼립투스 잎 더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15|031|십 퍼센트는 판촉 할인이고요, 십 퍼센트는 추가 특별 할인을 해서 총 이십 퍼센트 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16|031|고객님, 사진 찍으실 때 옆에 있는 가발이나 소품 이용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17|031|저희 마이크는 매일 소독기에 넣어 청결함을 유지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18|031|저희는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매장을 만들기 위해서 매일 밤 쓰레기통을 세척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19|031|모든 고객이 다니는 길을 밤마다 깨끗이 물청소할 만큼 청소에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20|031|비비크림 하나만 결제해 드리면 될까요, 더 필요한 제품은 없으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21|031|일주일 이내에 제품 개봉하지 않은 상태에서 영수증 가져오시면, 교환, 환불, 언제든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22|031|어쩌죠 죄송합니다, 제가 거스름돈을 더 많이 내어 드린 것 같습니다, 확인 부탁드려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23|031|네, 확인됐습니다, 바다뷰로 삼 박 예약하신 거 맞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24|031|여기에 투숙하시는 분 성함과 연락처, 기타 내용 적어 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에 사인해 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25|031|고객님 이건 객실 키이고요, 룸 넘버는 카드에 적혀 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26|031|체크아웃 시간은 열 두 시이고요, 와이파이 비밀번호는 저희 리조트명 소문자입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27|031|카드에 보이는 큐알코드 스캔하시면 저희 리조트 이용 관련 안내문도 확인 가능하시거든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28|031|혹시 그 외에 문의사항이나 필요하신 거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29|031|객실 내 전화로 영 번 눌러주시면 이십 사 시간 프런트 데스크로 연결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30|031|저희 프런트에 문의해주시면 언제든지 도와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31|031|손님, 보증용으로 신용카드 오픈 부탁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32|031|스탠더드 트윈 같은 경우는, 싱글 침대 두 개밖에 없어서 좁으실 수도 있는데 괜찮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33|031|이건 행복이가 일 년 동안 원에서 생활하면서 한 것들을 정리한 포트폴리오예요, 한번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34|031|행복이가 일 년 동안 많은 걸 했죠, 너무 잘 따라와줘서 저도 뿌듯해요, 어머님!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35|031|이 영상은 교실에서 행복이가 어떻게 지냈는지에 대해 짧게 영상으로 준비해봤어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36|031|하하, 너무 행복이 귀엽죠, 지금 영상 보니깐 그때 재미있었던 기억이 또 떠오르네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37|031|행복이는 어머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 애교도 많고 표현도 많이하는 친구예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38|031|어떠세요,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영상으로나마 보셔서 마음이 놓이시나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39|031|여기에서도 몸으로 노는 걸 잘하고 좋아해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40|031|원에 보내 놓으시고 걱정 많으셨을텐데 제 이야기 들어보니 어떠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41|031|어머님, 상담은 여기까지인데요, 혹시 더 궁금하거나 원에서 해줬으면 하는 게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42|031|언제든지 저한테 편하게 연락 주시고 궁금한 사항 있으면 물어봐주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43|031|네, 보톡스 가격대별 차이는 유지 기간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44|031|이 보톡스 제품 경우에는 유지 기간이 좀 더 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45|031|차 가지고 오셨어요, 주차확인은 지금 드린 이 영수증만으로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46|031|고객님, 현재 상품 위치 확인되었습니다, 배송까지는 일 이 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47|031|고객님, 서비스 처리 바로 받으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48|031|고객님, 보다 정확한 안내를 위해서 담당 부서인 보상팀으로 연결해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49|031|신속한 상담을 위해 담당자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50|031|고객님의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확인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51|031|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하신 내용 확인해 보니 배송이 시작되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52|031|저희 통신사를 오래 이용해주셔서, 다른 통신사로 이동하지 마시라고 드리는 행사예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53|031|다른 변동사항 전혀 없이 기기만 최신 휴대폰으로 교체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54|031|부담 없이 상담 받아보시고, 할인된 내용이 마음에 드시면, 그때 결정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55|031|기존에 고객님 가족할인이나 결합할인 받으시는 거 있잖아요, 이 혜택과 별개로 계속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56|031|고객님, 제품 사진과 영상 확인했고요, 하자 있는 물품으로 확인되어서 교환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57|031|여행 중 날씨와 환율이 궁금하신가요, 실시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58|031|통역이 필요하신가요, 여러분의 말을 이해하고 번역해서 알려드리는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59|031|케이티엑스와 항공의 실시간 운행 정보는 물론, 관광상품 정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60|031|각 지역에서 열리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콘텐츠 정보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61|031|네, 유모차가 필요하시다고요, 공항 내에서만 이용하실 수 있고, 무료로 대여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62|031|외투가 필요 없는 곳에 여행을 가시는 군요, 외투보관서비스를 이용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63|031|외투보관서비스는 제일 여객터미널, 제이 여객터미널 두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64|031|촉박하게 도착하셨네요, 걱정 마세요, 셀프체크인서비스는 오 분 만에 탑승 수속이 가능해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65|031|셀프체크인 이용이 가능한지 여부는 항공사마다 다르니 반드시 확인 후 이용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66|031|한 가지 더, 셀프백드랍서비스로 수화물도 맡길 수 있는데 안내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67|031|먼저 탑승권과 여권 준비해 주시고, 스캔을 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68|031|그 다음, 컨베이어 벨트 위에 수하물을 올려주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69|031|그럼 수하물 위탁규정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70|031|꼼꼼히 확인하셨다면, 출력된 수하물 태그를 수하물에 부착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71|031|태그 부착 후 수하물은 컨베이어 벨트에 올려 두고, 마지막으로 확인증을 꼭 챙겨주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72|031|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럼 즐거운 여행 되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73|031|헬프폰으로 연락 주셨네요, 거동이 불편하시군요, 휠체어를 보내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74|031|유실물관리소에 물건이 들어와 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75|031|다행입니다, 유실물관리소에 보관되어 있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76|031|신고 접수는 번거로우시겠지만 고객님께서 직접 이메일이나 전화로 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77|031|죄송합니다만, 도난 문제 때문에 분실물은 본인이 직접 찾으러 오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78|031|물품 수령 시 본인 신분증 꼭 지참하시고, 분실물 접수번호를 알고 계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79|031|신분증, 여권, 휴대폰, 음식물을 제외한 습득물품의 경우, 법에 따라 국고 귀속 혹은 폐기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80|031|법정기간인 육 개월 및 습득자 소유권 취득기한 삼 개월 경과 시 국고 귀속 및 폐기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81|031|단, 음식물의 경우 당일 또는 일주일 후 폐기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82|031|여권의 경우, 습득일로부터 한 달간 보관한 후 발급된 기관으로 이관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83|031|고객님, 유실물관리소 위치 말씀이십니까?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84|031|제일 여객터미널의 경우 지하 일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85|031|제이 여객터미널에 있는 유실물관리소는 일반지역 이 층 중앙 정부종합행정센터 내에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86|031|직접 찾아가시기 어려운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87|031|대리인 혹은 택배, 퀵서비스 등 위임장 양식을 작성해 주시면 수령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88|031|가족과 여행 가시나 봐요,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89|031|고객님, 지금 예약하시면 특별한 할인혜택까지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90|031|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저희만의 특별한 여름 패키지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안내 받아 보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91|031|그렇습니다, 기초 영어부터 내신, 수능, 성인 영어까지 학생 여러분께 최상의 교육을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92|031|토익 인기강좌의 경우 연속 마감되고 있어서요, 서둘러 신청 부탁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93|031|지금 신청하시면 최신 무료 특강과 함께 핵심 포인트만 정리된 족보를 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94|031|자세한 강좌가 궁금하시다면, 대면 상담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방문 예약 잡아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95|031|이번 방학에 영어를 향한 두려움을 즐거움으로 바꿔보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96|031|저희 학원과 함께 해보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97|031|물론이죠, 선생님 프로필, 커리큘럼, 합리적인 비용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췄다고 자부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98|031|네, 노래를 잘 부르고 싶으시다고요, 보컬 레슨 한번 받아보시면 어떠실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399|031|네, 수업은 발성법과 표현법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00|031|레슨 횟수나 시간, 레슨 장소, 그룹이냐 일 대 일이냐 레슨 형태에 따라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01|031|명절을 앞두고 차례상 삼종 세트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02|031|주부님들의 일손을 덜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03|031|맞벌이 부부나 상차림이 어려운 분들도 쉽게 준비가 가능한, 명절 히트 상품입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04|031|메뉴 구성 말씀이십니까, 도시락은 평균적으로 밥, 국, 메인 반찬 한개와 기본 반찬 네개로 구성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05|031|밥, 국, 메인 반찬을 범위 내에서 추가할 수 있는데요, 어떤 식으로 구성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06|031|원하는 간식이나 과일 등 디저트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07|031|혹시 가정, 회사, 어디에서 필요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08|031|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포함해 미리 요청서를 주셨네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09|031|배송기간 고려해서 신선하게 받아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10|031|회사 단체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에는 인원수와 최종 메뉴 구성을 꼭 확인해주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11|031|잘 알고 계시네요, 무리한 다이어트는 건강에 해를 끼치죠.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12|031|지당하신 말씀이세요, 충분한 영양소와 칼로리가 갖춰진 도시락을 섭취하시는 게 좋아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13|031|다이어트 도시락에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꼼꼼하게 체크해보고 주문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14|031|그럼요,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식물성 기름은 몸에 좋아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15|031|건강한 재료로 구성된 다이어트 도시락을 섭취한다면 체중 조절에 분명 도움되실 겁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16|031|네 고객님, 단체복 티셔츠 제작이 필요하신가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17|031|교회, 체육대회, 가족, 회사, 학교, 수련회, 이 중에서 어떤 그룹이실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18|031|다양한 단체 티셔츠를 원하는 디자인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19|031|어느 그룹과 함께 착용할 예정이신지, 수량까지 포함해서 말씀해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20|031|티셔츠에 인쇄할 특별한 문구나 사진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21|031|인쇄 방식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의류에는 나염이 대표적으로 쓰입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22|031|컴퓨터로 작업한 이미지를 원단에 인쇄하는 프린팅 방식은 어떠실까요, 자수도 좋고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23|031|잘 알겠습니다, 예쁘게 작업해서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24|031|캠핑용품 렌털 세트에는 텐트, 타프, 캠핑의자, 테이블, 코펠, 버너 등의 용품이 포함돼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25|031|개별로 빌리는 게 번거로우시면 패키지 세트로 빌릴 수도 있어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26|031|그러시구나, 소지하고 있는 캠핑용품이 있으시다면 부족한 용품만 낱개로 대여하는 걸 추천 드려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27|031|렌털 비용 말씀입니까, 비용은 캠핑 인원수와 대여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28|031|몇 명이서 몇 박 정도 계획하시는지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29|031|렌털 기간이 늘어나거나 더 큰 사이즈의 텐트를 대여하게 되는 경우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30|031|렌털하시기 전에 대여가 가능한 텐트의 종류를 알아보시면 좋아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31|031|그리고 기간별 금액에 관해 충분히 상담받고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32|031|네, 반납이요, 업체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택배로 진행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33|031|단, 단기 대여나 당일 대여 시에는 반납시간에 맞춰 매장에 방문해 직접 반납하는 경우가 많아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34|031|장기 대여하는 경우에는 반납 날짜에 맞춰 택배 배송 후 업체 확인을 통해 반납이 완료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35|031|안녕하세요, 고객님, 책 대여 서비스가 있어 안내전화 드렸습니다, 잠시 통화 가능하실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36|031|아기 전집, 유아 전집, 초등 전집 등 각종 전집부터 그림책, 동화책, 영어책 등 단행본 대여도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37|031|그동안 우리 아이들 책, 매번 구매하시기 부담스러우셨죠, 이젠 경제적으로 대여해 보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38|031|맞아요, 책을 보관하거나 관리할 필요 없이 다 읽고 반납하면 끝이니까 아주 간편하죠.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39|031|책을 대여하면 다양한 책 읽기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40|031|연령별, 수준별로 맞춤 독서를 설계해 드리기 때문에 다양한 독서를 할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41|031|멤버십 가입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42|031|추가 문의 주신, 대여기간은 회원님이 자유롭게 정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43|031|대여기간이 길수록 높은 대여비가 발생한다는 점은 유의해 주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44|031|하지만 일일 대여비로 계산했을 때 장기간 대여비가 더 낮은 경우도 있으니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45|031|저희 도서대여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46|031|펫호텔은 위탁 기간에 따라 데이케어와 장기투숙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47|031|숙박뿐 아니라 배식, 운동 등 보호자와 생활하는 것과 유사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48|031|혹시 펫호텔 서비스가 필요한 날짜가 어떻게 되실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49|031|여름휴가나 명절에는 성수기이기 때문에 미리 예약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50|031|애견호텔은 강아지의 무게에 따라 소형견, 중형견, 대형견으로 구분되고, 비용도 달라집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51|031|고양이 호텔은 기본부터 프리미엄까지, 객실 종류에 따라 비용이 다릅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52|031|안심하세요 고객님, 저희는 동물위탁관리업 등록업체입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53|031|예약 전에 꼭 방문하셔서 시설이 어떤지 한번 둘러보시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54|031|씨씨티비를 통해 실시간 영상 확인이 가능한 서비스도 제공되니 마음 편히 맡기고 다녀오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55|031|고객님, 플랜테리어를 하고 싶으신가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56|031|특별히 관심 있는 식물 있으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57|031|정기관리와 구독서비스로, 실내 공기를 정화시켜 주는 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58|031|원하는 식물과 화분 인테리어에 맞는 다양한 토기의 화분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59|031|전문가가 정기적으로 방문해서 병충해 방지, 비료 주기, 물 주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60|031|정말요, 전문가 도움 없이 혼자 관리해보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61|031|우선,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되는 호야와 산세베리아를 키워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62|031|관음죽은 습하고 어두운 곳에서 잘 자라고 암모니아 제거에 효과적이기 때문에 화장실에 두면 좋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63|031|국화와 백합 종류는 강아지 고양이에게 복통과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64|031|반대로, 해롭지 않은 식물로는 아레카 야자, 보스턴 고사리, 관음죽 등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65|031|고객님, 오늘도 싱그러운 식물들과 함께 힐링하는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66|031|네, 고객님의 수화물이 파손됐다고요, 속상하시겠어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67|031|신속대응하실 수 있도록 신고 절차 안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68|031|가장 좋은 방법은 도착지에서 확인하자마자 분실수하물 안내카운터에 바로 신고하는 겁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69|031|분실수하물 안내카운터는 수하물 수취대 뒤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70|031|해당 항공사 직원에게 파손된 수하물의 실물을 보여주고 신고 접수하면 항공사에서 처리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71|031|인천공항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서비스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72|031|먼저 탑승동에 가시면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진품 유물을 전시하는 인천공항박물관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73|031|티원리틀포레스트, 티투노드정원에 가시면 국악과 재즈,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74|031|퍼레이드도 보실 수 있는데요, 왕가의 산책과 탈춤 공연이 준비돼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75|031|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타임도 마련돼 있는데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76|031|궁중 복식을 착용한 출연자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으시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77|031|제일여객터미널 면세지역 삼층에서는 공예체험을 즐길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78|031|한지, 단청, 나전, 민화 등 전통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79|031|전통 공예품 만들기 체험은 아이들에게 아주 인기가 많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80|031|공항의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 전망대도 가보시면 좋겠습니다. +EmotionStyle|K_H2_F_031|K_H2_F_031_0481|031|활주로를 통해 비행기가 이착륙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관망할 수 있거든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A_006.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A_006.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5a9a7abb0dc49327fe65e014db427ab90d4cfd32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A_006.txt @@ -0,0 +1,405 @@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51|006|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과 가을 사이 방문 상담 받고 푸짐한 혜택도 챙겨가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52|006|전화 예약 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통 큰 선물을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53|006|아, 뮤지컬 웨딩 축가 말씀이신가요, 한 번뿐인 결혼식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주죠.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54|006|요즘 들어 많은 분들이 선호하고 계시죠, 한 편의 뮤지컬 같은 결혼식!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55|006|오, 신부님 몰래 깜짝 이벤트를 생각하고 계시는 군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56|006|낭만적이시네요, 혹시 생각해둔 곡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57|006|신부님이 정말 좋아하시겠어요, 저희가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58|006|스케줄 먼저 확인해 보겠습니다, 예식 장소와 날짜, 시간까지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59|006|와, 지금 문의 주신 날짜와 시간에는 예약이 바로 가능합니다, 제가 다 기대가 되네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60|006|결혼 준비 잘하시고요, 궁금한 점이나 혹시 변동되는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61|006|네, 감사합니다, 저희 업체를 선택해 주신 만큼 최선을 다해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62|006|다시 한번 결혼 축하드리고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응원할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63|006|어머, 남편분이 승진하셔서 축하 케이크를 제작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64|006|축하드립니다, 남편분이 능력 있으시네요, 정말 기쁘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65|006|이렇게 사랑스러운 이벤트를 준비해 주는 아내 덕분에 남편께서 승승장구하시는 게 아닐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66|006|케이크는 어떤 것으로 준비해드릴까요, 말씀해 주시면 최선을 다해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67|006|얼굴 모형이나 원하는 레터링이 있으시면 맞춤 제작해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68|006|네, 고객님의 사랑을 듬뿍 담아 예쁘게 잘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69|006|네, 프러포즈할 때 쓸 꽃을 주문하시려고요, 연락 잘 주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70|006|혹시 여자친구 분이 어떤 꽃을 좋아하는지 아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71|006|센스 있으시네요, 남자분들은 꽃 이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고객님은 자세히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72|006|요즘이 한창 꽃이 많이 나오는 시즌이라, 싱싱한 꽃들로 만들어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73|006|프러포즈 꼭 성공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성심성의껏 준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74|006|청혼을 하신다니 제가 다 설레네요, 꽃다발 크기는 어떻게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75|006|우와, 초대형 꽃다발이요, 역시 뭘 좀 아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76|006|여자친구분께서 정말 감동하시겠어요, 언제까지 어디로 보내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77|006|그럼 고객님, 프러포즈 성공 기원합니다, 파이팅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78|006|아기의 백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백일상 대여 안내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79|006|축하합니다, 그리고 백일까지 육아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80|006|백일은 어머니도 칭찬과 격려를 받으셔야 하는 날이죠.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81|006|아, 집에서 간단히 진행하신다고요, 혹시 생각해두신 콘셉트가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82|006|아직 고민 중이시라면 제가 추천해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83|006|저희 회사에서는 고객님에 맞게 몇 가지 콘셉트로 백일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84|006|크게 전통식과 모던식이 있는데요, 여름에는 전통식보다 모던식을 좀 더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85|006|그렇죠, 한복이 예쁘긴 하지만 아무래도 여름엔 좀 덥지 않을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86|006|저희 사이트에서 원하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는데요, 단품 혹은 콘셉트에 맞춘 패키지를 선택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87|006|그러시군요, 최대한 어머님이 원하시는 대로 맞춰드리고 있으니 걱정 마시고 편히 결정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88|006|아기와 가족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마련해 보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89|006|사랑이, 사진 찍을 준비됐나요, 그럼 우리 한번 예쁘게 찍어 볼까, 까꿍!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90|006|사랑이 여기 볼까, 지금 이모 머리 위 좀 봐봐, 아이고 이게 뭐지?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91|006|우리 사랑이, 귀여운 아기꿀벌 옷을 입었네요, 꿀벌이 꿀을 찾아 이렇게 날아가요, 윙윙!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92|006|우리 사랑이가 토끼가 되었네요, 토끼는 이모처럼 깡총깡총 뛰어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93|006|사랑아, 여기 봐, 비누방울이 뿅뿅뿅, 하늘에서 방울이 뿅뿅뿅, 아이고 좋아?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94|006|사랑이 간질간질, 간지럽죠, 에취, 에취, 에취, 까꿍!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95|006|사랑아, 이모가 없네, 다시 있네, 또 없어졌네, 또 있네, 까꿍!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96|006|사랑아, 엄마 여기 있는데, 아빠 여기 있는데, 까꿍!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97|006|사랑이가 너무 잘 웃어서 금세 다 찍었어요, 특별히 한 장 더 서비스로 찍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98|006|사랑이는 웃는 게 어쩜 이렇게 예뻐요, 이렇게 잘 웃는 아기는 처음 만나 본 것 같아요, 고객님.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099|006|사랑이가 왜 이렇게 순하고 잘 웃나 했더니 엄마, 아빠가 잘 웃으시네요, 두 분 장점만 쏙 빼서 닮은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00|006|오늘 사랑이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성장사진 찍으러 들러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01|006|백일 사진은 부모님과 같이 찍은 사진이 제일 의미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웃어보세요, 스마일.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02|006|아이가 크고 나서 보면, 자신과 함께 찍은 부모님 사진 중에서 가장 젊은 시절 모습이 이 사진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03|006|그런 의미에서 어머님 아버님, 한 번 더 스마일.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04|006|기쁨을 드리는 황금마트, 지금부터 감자 한개에 단돈 백 원, 판매 시작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05|006|딱 십 분간 특별 세일, 어서 오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06|006|잘생긴 감자 못난이 감자 어쨋든 맛있는 감자, 타임 세일입니다, 한개에 백 원, 드루와 드루와.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07|006|어머님, 아버님, 저기 가시는 누님, 일루 와봐요 형님, 이제 조금밖에 안 남았어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08|006|서두르세요, 망설이다 할인 끝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09|006|고객님을 위한 타임세일, 오늘은 아쉽게도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하지만 잠깐!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10|006|황금마트의 타임세일은 컴백한다는 거, 내일 오후 세 시부터 여섯 시, 다시 돌아옵니다, 여러분 오실 거죠?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11|006|내일도 잊지 말고, 황금마트를 찾아주세요, 세일은, 돌아오는 거야!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12|006|수량이 많지가 않아요, 빨리 오셔서 잡는 분이 임자입니다, 어서 오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13|006|초복 삼계탕 할인 행사도 놓치지 마세요, 어서 주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14|006|오늘의 깜짝 세일, 지금 이 시간에만 가능한 혜택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15|006|아니,이 가격에 이 물건을, 마트가 맛있고 감자가 미쳤어요, 아니아니, 마트가 미쳤고 감자가 맛있어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16|006|곧 특별 타임세일 마감할 예정입니다, 지금 이 기회 놓치지 말고 꽉 잡으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17|006|오늘도 맛있는 저녁 드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18|006|반갑습니다 고객님,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저 러키에게 물어봐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19|006|아, 오늘 같이 온 친구분이 생일이세요, 선물 같이 고르려고 오셨구나!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20|006|생일 맞은 고객님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김행복 씨요, 이름도 참 예쁘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21|006|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행복 님 생일 축하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22|006|저희 제품이 다 생일 선물로 좋긴 한데요, 특히 여름에 쓰기 좋은 걸로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23|006|요즘 샤워 자주 하시잖아요, 청량감을 주면서도 피부 수분을 지켜주는 바디젤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24|006|선물 받을 친구분이랑 같이 오셔서 잘됐네요, 테스트 해 드릴테니까 직접 한번 느껴보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25|006|이 향이 특히 시원해서 여름에 많이들 찾으시거든요, 한번 맡아 보세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26|006|아, 행복님은 향이 너무 강한 것보다 은은하게 오래가는 걸 좋아하시는군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27|006|고객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음에 사용하실 수 있는 생일 쿠폰도 챙겨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28|006|오늘 두 분이 만난 지 백 일 되신다고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고객님, 저희가 축하송 준비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29|006|잠시만 기다리시면 축하송 준비해서 다시 오겠습니다. 다시 한번 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30|006|저희가 자그마하게 축하 선물로 미니 케이크를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31|006|기념 사진 촬영해 드릴까요, 두 분 정말 너무 잘 어울리세요, 오늘 하루 즐거운 추억 만드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32|006|고객님, 적금 만기 되셔서 해지하러 오셨군요, 축하드려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33|006|한 달에 백만 원씩이나 넣으셨네요, 어머, 한 번도 안 빠지고 삼년을 부으셨어요, 정말 대단하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34|006|이렇게 착실히 모아서 집 사는 데 보태시고, 너무 좋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35|006|해지한 금액은 이 통장으로 넣어 드리면 될까요, 지금 바로 넣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36|006|저희 은행에서 적금 만기된 분들에게 작은 선물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37|006|저희가 준비한 식기세트인데요, 새 집으로 가셔서 잘 써 주시면 좋겠네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38|006|저희가 더 감사하죠, 이렇게 저희 은행에 이용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또 새로 적금 드실려면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39|006|새 집 가셔서 더 부자 되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40|006|아, 아드님이 취업을 하셨군요, 정말 축하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41|006|그렇죠, 취업 선물로는 넥타이가 의미 있죠, 제가 특별히 정성껏 골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42|006|아드님이 평소에 어떤 옷을 잘 입으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43|006|어머, 아드님 사진이네요, 훈남이시다, 아주 깔끔한 스타일이네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44|006|아드님 취향으로봐서는 이런 색상에 단순한 사선 무늬, 좋아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45|006|면접에서 이 타이를 매면 인상이 좋아 보인다고 해서 러키 넥타이라고 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46|006|신입사원들도 이 행운의 넥타이를 선호하세요, 회사에서 첫인상이 중요하니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47|006|아버님, 선물 포장한 거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48|006|너무 좋은 날이라 제가 특별히 양말 한 세트 선물로 같이 넣어드렸어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49|006|이 넥타이가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네요, 아버님이 주시는 거라 뭐든지 좋아하겠지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50|006|멋진 아버님이시네요, 다음에는 아드님과 같이 오세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51|006|어서 오세요 고객님, 아유 아이가 정말 귀엽네요, 아이 좋아하는 반찬 해 주시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52|006|어머, 가족이 다 함께 장보러 오셨나 봐요, 정말 보기 좋네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53|006|오늘은 꽃게가 싱싱하고 살도 꽉 차 있는데, 어떠세요, 막 살아 움직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54|006|오늘은 특별히 삼겹살이 가성비 최고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55|006|오늘 저녁은 지리산에서 녹차 먹여 키운 돼지 삼겹살, 어떠십니까?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56|006|고객님 오늘 소갈비가 아주 좋아요, 한우 소갈비, 다시는 이 가격에 안 나옵니다, 보고 가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57|006|미역국 끓이시게요, 역시 미역은 기장미역이죠, 끓이면 국물이 아주 진하게 나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58|006|가족분 중에 누구 생일이신가 봐요, 부인 생신이요, 와, 자상한 남편이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59|006|등심 보여드릴까요, 아니면 오늘 들어온 좋은 부위들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60|006|오늘은 특별히 제가 가족 같은 마음으로 넉넉히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61|006|다음에 더 좋은 상품 소개해 드릴게요, 언제든지 편하게 오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62|006|즐거운 생일 보내시고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63|006|고객님 잠깐 시간 있으실까요, 제가 이 제품에 대해 설명을 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64|006|뭐니 뭐니해도 음식의 맛을 좌지우지하는 것은 신선함 아니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65|006|정말 신선한 명태 연육입니다, 바로 이겁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66|006|오늘 하루만 특별히 원 플러스 원입니다, 딱 하루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67|006|고민은 쇼핑 시간만 늘릴 뿐, 지금 구입하세요, 후회 안 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68|006|두 제품 중 어떤 걸 살까, 뭘 고민하세요, 원 플러스 원인데요, 두 가지 교차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69|006|카트에 넣어드릴까요,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70|006|이 청국장은 삼 년 이상 간수 뺀 천일염을 사용해서, 전통 항아리에서 자연 발효한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71|006|한번 드셔보시겠어요, 짠맛은 줄이고 고소한 맛을 업, 시켰어요, 드셔 보시면 바로 아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72|006|제가 지금 한 숟가락만 이 종이컵에 담았는데도 콩이 한 움큼!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73|006|보이시죠, 보이시죠, 그렇습니다, 국산콩이 알차게 들어갔다는 겁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74|006|어때요, 고소하고 맛있죠, 원래 좋은 청국장은 냄새가 많이 나지 않고, 고소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75|006|정말 좋은 청국장은 우리 집에서 끓여도 옆집에서 몰라요, 그게 진짜 청국장인 겁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76|006|고객님, 몇 개 카트에 넣어드릴까요, 세 개, 감사합니다, 서비스로 맛보기 청국장 작은 거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77|006|정말 맛있는 건 문 걸어잠그고 먹는다고 하잖아요, 이 청국장은 너무 맛있어서 이웃집 몰래 먹어야 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78|006|매일매일 입는 속옷이라 사실은 제일 편해야 되는데, 사서 실패할 때가 많으시죠?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79|006|이 속옷은 제가 품질 보장합니다, 제가 매일 입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80|006|한번 만져보시겠어요, 엄청 부드럽죠, 이게 다가 아니란 거죠.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81|006|부드러울 뿐만 아니라 이렇게 쫙쫙 늘려도 탱글탱글하게 잘 늘어나죠?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82|006|이렇게 부드러운데 보정력이 있나, 하실 수 있습니다, 보정력,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83|006|저도 깜짝 놀랐잖아요, 뱃살을 쏙 감춰주는데 압박감이 없어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84|006|입었는데 안 입은 것 같아요, 뱃살이 쏙 들어가는데 너무 편해서 이게 원래 내 몸매 같다니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85|006|제가 웬만해서는 이렇게 적극적으로 이야기 안 하는데 이 제품은 정말 누구에게나 구매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86|006|이 속옷 한번 입기 시작하면 다른 거 못 입어요, 제가 장담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87|006|지금 역무실로 오세요, 지금 저희 직원이 아드님 보호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88|006|지금 역무실로 가시면 아이 만나실 수 있을 거예요, 정말 다행입니다, 고객님!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89|006|너무 다행이에요, 정말 고생하셨어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90|006|고객님, 말씀하신 알류미늄 휠체어를 대여할 수 있는 기관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91|006|시민분들께 도움 드릴 수 있어서 제가 더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92|006|네네, 선생님 전화 잘 주셨어요, 저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93|006|정말 다행입니다, 혼자 계신 부모님이 전화 안 받으시면 너무 걱정되죠, 별일 없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94|006|고객님 뛰어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95|006|수리 잘 끝났습니다, 아드님과 자전거 타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96|006|잡수시고 싶은 것 있으면 말씀하세요, 또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97|006|아이고, 이제야 전화 받으셨네요, 아버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98|006|어머, 아버님, 저한테 얘기 잘하셨어요, 바로 해결해 드릴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199|006|아, 바쁘셔서 전화를 못 받으셨군요, 전 무슨 일 있나 걱정했는데, 다행이에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00|006|금연에 성공하셨다니 제가 더 기쁩니다, 선생님은 해내실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01|006|아니에요, 선생님이 잘해주셔서 저도 뿌듯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02|006|어머님, 요즘 행복이가 아주 학교생활 잘하고 있어요, 알고 계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03|006|행복이가 발표 능력이 아주 우수해요, 친구들 앞에서 떨지 않고 말을 조리 있게 잘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04|006|학교에서는 제가 많이 격려를 해주지만 집에서도 부모님께서 칭찬 많이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05|006|아, 그러세요, 집에서와 학교에서 아이들 모습이나 행동이 다른 경우가 많아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06|006|걱정 마세요, 어머니, 행복이에 대해서 궁금하거나 걱정되는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07|006|아버님, 오늘 사랑이에 대해 자랑할 일이 있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08|006|부모님이 이렇게 애써 주시는 걸 보니, 행복이가 왜 그렇게 잘 웃고 밝은지 알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09|006|감사해요, 어머님 의견이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10|006|엇, 저는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인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 교육하는 데 반영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11|006|아, 그럴 수도 있겠어요, 아버님,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12|006|행복이 할머님 의견 반영해서 아이를 잘 가르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13|006|어머님, 솔직하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14|006|안녕하세요, 여기는 어린이집인데요, 혹시 사랑이 어머니이신가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15|006|네, 안녕하세요. 저는 사랑이 담임을 맡게 된 김행복 교사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16|006|사랑이가 어린이집에 잘 적응하고 있고요, 저도 최선을 다할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17|006|사랑이가 집에서는 밥을 잘 안 먹는다고 걱정하셨는데, 어린이집에서는 잘 먹거든요,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18|006|사랑이가 특히 메추리알 장조림을 좋아하더라고요, 그 반찬 나오는 날은 더 달라고 해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19|006|사랑이가 외동이라고 하셨죠, 어린이집에서는 친구들하고 같이 밥을 먹으니까 재미있나 봐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20|006|어머, 어머님 목소리가 참 밝으시네요, 그래서 사랑이도 그렇게 밝은가 봐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21|006|어머, 아버님이세요, 목소리가 정말 젊으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22|006|어머님, 제 생일인 건 어떻게 아셨어요, 어머, 사랑이가 말했어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23|006|안 그래도 사랑이가 며칠 전에 선생님 생일이 언제냐고 묻더라고요, 아이가 너무 밝고 귀여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24|006|사랑이 아버님, 고맙습니다, 보내 주신 과일, 아이들과 선생님들하고 잘 나눠 먹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25|006|어머님, 보내주신 케이크 너무 맛있더라고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26|006|어머님, 오늘 행복이가 입은 옷이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27|006|사랑이가 머리를 자르고 왔더라고요, 너무 귀여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28|006|아버님, 오늘 행복이 머리끈이 정말 예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29|006|행복이가 오늘따라 엄청 잘 웃고 잘 자고 선생님 말도 잘 따라 주던데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30|006|아버님, 걱정 마세요, 행복이 잘 놀고 밥도 스스로 잘 먹어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31|006|친절하게 모시겠습니다, 최고의 통화 품질 에스케이지텔레콤 상담원 김행복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32|006|고객님께서 제가 말씀 드린 대로 잘 따라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33|006|아무쪼록 아드님께서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이 되길 저도 바라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34|006|네, 감사합니다, 고객님이 기뻐하시니 저도 뿌듯하네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35|006|고객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말씀해주셔서 오히려 제가 고객님께 친절을 배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36|006|고객님의 친절에 제가 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37|006|고객님 덕분에 오늘 하루가 활기찰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38|006|고객님, 어쩜 그렇게 말씀을 기분 좋게 하세요, 제가 한 수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39|006|고객님께서 말씀을 조리 있게 해 주셔서 제가 일 처리를 더 빨리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40|006|고객님께서 고장 난 부분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해결을 좀 더 빨리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41|006|고객님은 마음이 따뜻한 분이신가 봐요, 말씀도 참 따뜻하게 해 주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42|006|정말 감사합니다, 고객님 덕분에 보람을 느낍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43|006|고객님, 정말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사안 제가 지금 즉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44|006|네, 제 생각에는 그 방법이 가장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고객님께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45|006|물론입니다, 앞으로도 문제가 생기면 언제라도 전화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46|006|고객님, 항상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해해 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47|006|정말 귀중한 시간 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혹시 다른 문의사항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48|006|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49|006|고객님, 말씀해 주신 일정 대로 예약되었습니다, 문자로 다시 한번 예약사항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50|006|맞습니다, 잘 이해하고 계시네요, 혹시 제가 더 도움드릴 사항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51|006|고객님, 그 제품 품절된 걸로 알고 계셨군요, 마음 놓으세요, 지금 바로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52|006|제가 빠르게 결제 진행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53|006|새 집으로 가는 길, 믿고 맡기는 이사 서비스로 만족시켜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54|006|이사하기 딱 좋은 날이죠, 그날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55|006|물론이죠, 고객님을 위한 맞춤 서비스 준비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56|006|역시, 탁월한 선택이세요, 포장 이사 신청해 주셨고요, 더 필요한 거 없으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57|006|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새집으로 가는 오늘의 기쁨이 더 큰 행복으로 이어지길 기원할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58|006|고객님, 새집 마련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앞으로 꽃길만 걷는 화목한 가정 이루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59|006|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고 깔끔하게, 이사를 책임지겠습니다, 좋은 날을 더 좋은 날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60|006|아, 결제 방법을 바꾸고 싶으시다고요, 지금 바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61|006|고객님께 딱 맞는 요금제가 있는지 궁금하셨군요, 그 부분 바로 확인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62|006|현재 고객님의 문자 사용량과 전화 사용량으로 봐서는 프리미엄 요금제가 좋을 거 같은데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63|006|이 요금제로 변경하시면 지금보다 한 달 평균 만 원 정도 절약이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64|006|확인해 보니 오래 기다리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내일 바로 기사님 방문 서비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65|006|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귀한 의견, 담당 부서로 바로 전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66|006|네, 배송비 말씀이시죠, 특별히 회원님께 발급된 쿠폰을 쓰시면, 무료로 배송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67|006|그럼요, 무료 체험 기간 동안 일단 맛을 보시고, 입맛에 맞지 않을 경우 맛 변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68|006|인기 상품이어서 그동안 입고가 지연되었습니다, 이번에 입고되어서 늦어도 내일까지는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69|006|안목이 높으시네요, 저희 자동차를 구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70|006|앗 정말요,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앞으로 궁금한 점이나 불편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71|006|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 기능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72|006|저도 이런 기쁜 소식으로 연락드리게 돼서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73|006|네, 그러셨군요 고객님, 그래서 저희가 그동안 고객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업그레이드 버전을 새로 출시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74|006|좀 더 편한 자리가 있는데, 혹시 좌석 위치를 변경해 드리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75|006|네 고객님, 반품 철회를 원하시는 군요, 제가 빠르게 처리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76|006|아하, 품절 건 말씀이십니까, 재입고 일정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77|006|간편하게 저희 쪽 택배사에서 수거해 가도록 처리해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78|006|많이 기다리셨죠 고객님, 택배 위치 조회 결과 내일 오후면 안전하게 상품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79|006|다행입니다 고객님, 이번 상품은 교환처리가 가능할 것 같은데요, 맞교환은 어떠실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80|006|고객님께 도움이 됐다니 저도 기쁩니다, 앞으로도 고객님이 만족하실 만한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81|006|고객님 덕분입니다, 언제나 고객님의 의견 귀담아 듣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82|006|자신 있게 소개해드릴 수 있는 게 저희만의 철저한 사후 관리 서비스인데요, 한번 이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83|006|고민되시죠, 일단 체험해 보시고 그 다음에 결정해 주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84|006|별 말씀을요, 고객님이 말씀해주신 사항, 저희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85|006|해결이 되셨나요, 혹여라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시면 바로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86|006|확인해 보니 고객님께서 구입하신 상품은 전자레인지에 사용하셔도 무방하네요, 제 안내가 도움이 됐을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87|006|고객님, 확인해보니 타 상품으로 교환이 가능하시네요,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88|006|한국의 멋과 맛, 그리고 흥이 살아있는 전주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89|006|전주의 무릉도원이죠, 동서남북 사방을 내려다 볼 수 있는 남천교 청연루, 안 가보셨다면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90|006|전주의 대표적 명소는 한옥마을이죠, 한복을 입고 거닐어 보시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91|006|외국인들의 편리한 여행을 돕는 다국어 관광 정보 안내 서비스, 더욱 똑똑하게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92|006|무엇이든 물어 보세요, 양질의 관광 콘텐츠를 제공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93|006|힐링이 따로 없겠네요,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행복한 여행 하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94|006|저희 쎌바쓰여행사의 당일 여행상품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95|006|오늘 하루 여러분을 강원도의 풍경과 낭만 속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96|006|오늘 저희는 강원도 평창으로 떠납니다. 평창 하면 이제는 동계 올림픽이 떠오르지만 우리는 봉평으로 갑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97|006|봉평 하면 생각나는 소설 있으시죠, 네, 그렇죠, 메밀꽃 필 무렵, 바로 그 소설 속 배경을 오늘 만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98|006|봉평 장터에서 자유시간 드립니다, 메밀로 만든 각종 별미도 맛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299|006|다음 가실 곳은 대관령 양떼목장인데요, 양뗴 목장 하면 떠오르는 소설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00|006|네, 알퐁스 도데의, 별, 이죠, 우리나라 평창에도 바로 그 소설 속 배경 같은 목장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01|006|그렇죠, 스테파니 아가씨, 오늘 여기 오신 분들 대부분이 여성이신데, 오늘 다들 스테파니 아가씨가 되는 겁니다, 목동은 어디 있을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02|006|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단골이시니까 제가 천 원 더 빼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03|006|고객님, 저희 상품 가입 안 하셔도 되니까요, 무료로 진단 한번 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04|006|고객님 유사 제품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좋은 품질 점검하는 방법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05|006|고객님, 지금은 할인 기간은 아니지만, 대신 사은품을 좀 더 챙겨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06|006|고객님, 보다 합리적인 쇼핑을 위해서요, 제가 몇 가지 질문을 통해 고객님께 꼭 맞는 상품을 추천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07|006|네, 고객님, 고객님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08|006|고객님, 정말 잘해주셨네요, 이 부분 정말 중요한 거라서 저희도 몇 번씩 확인하는 거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09|006|정말 그러셨겠네요, 말씀 충분히 공감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10|006|옳은 말씀이세요, 어떤 점이 가장 마음에 드셨어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11|006|고객님, 그 말씀은 다시 한번 사용해보고 싶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12|006|고객님, 요즘 날씨 너무 덥죠, 이런 날에는 시원한 냉국이나 비빔국수 같은 거 해드시면 참 좋을 텐데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13|006|냉국이나 비빔국수에 빠질 수 없는 오이, 오늘 오이 상태가 참 좋아요, 한번 살펴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14|006|저희 매장은 반찬과 국 라인이 예술이거든요, 이쪽으로 오셔서 시식해 보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15|006|우리 아가들 키우는 어머님들은 이유식 입자 중요한 거 아시죠, 직접 보고 구매결정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16|006|이렇게 고운 입자감 덕분에 초기 이유식 제품은 아기가 꿀떡꿀떡 잘 넘길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17|006|입자가 커질수록 와우, 알알이 박힌 소고기 보이세요, 백 퍼센트 한우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18|006|이게 바로 단백질, 철분, 아연 같은 영양소가 가득 들어있는 식품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19|006|음, 맛있겠죠, 양도 딱 알맞아서 건강하게 싹 비울 수 있겠죠?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20|006|아기들이 먹는 제품 저희가 꼼꼼하게 신경 썼고요, 한번 맛보면 아기가 이것만 찾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21|006|그렇습니다, 아기들 아플 때 기력 보충 확실하게 할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22|006|우와, 지금 품절이 임박했다는 말씀 드립니다, 빠르게 구매해주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23|006|제가 장담하는데 나트륨 걱정, 첨가물 걱정 없이 건강하게 먹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24|006|고객님 피부가 정말 좋으세요, 피부는 이렇게, 좋을 때 관리해야 하는 거 아시죠?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25|006|고객님, 내일 고장 수리 요청해주셨는데요, 최대한 빠르게 접수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26|006|어머, 고객님 운동 좋아하시나봐요, 어떤 운동하실 때 착용하실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27|006|그렇죠, 운동할 때 통기성 좋은 옷을 입으면 체온 유지에 좋죠.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28|006|의외로 운동 전후로 체감 기온이 다 다르게 느껴지실 거예요, 한번 착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29|006|운동복 하의는 주로 어떤 거 착용하세요, 자주 입는 하의와 잘 어울리는 색상으로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30|006|어머, 정말 잘 어울리시네요, 혹시 이 상품과도 비교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31|006|너무 예뻐요, 소매를 접어서 입으면 핏이 딱 맞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32|006|예약 기능과 함께 이용하시면 언제든지 작동이 돼서 더 잘 활용하실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33|006|바로 그거죠, 간편 기능을 활용하시면 가족 구성원 모두가 다 같이 잘 사용하실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34|006|맞아요, 이 옵션을 사용하면 훨씬 만족도가 올라가더라고요, 활용도가 높으니까 더 이득인 셈인 거죠!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35|006|어머, 보는 안목이 뛰어나시네요, 선택하신 상품과 잘 어울리는 액세서리가 안쪽에 준비되어 있는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36|006|와, 고객님, 예쁘게 염색 잘 끝났네요, 이 상태로 잘 유지가 되면 참 좋겠죠?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37|006|고객님, 정말 오늘 잘 오셨어요, 오늘만 중복할인 해드리거든요, 재고 있을 때 이 기회 꼭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38|006|이거 한번 드셔보세요, 저도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39|006|마음 같아서는 더 많이 드리고 싶은데 저희 오늘 재료가 다 소진되어서 어쩌죠 대신 저것 좀 더 드셔보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40|006|아, 고객님, 포장이 필요하단 말씀이시죠, 예쁘게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41|006|어머나, 세상에 그런 경사가 있으셨어요, 기분 좋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42|006|재구매하실 때 쓸 수 있는 할인쿠폰도 챙겨드릴게요, 맘에 드시면 또 이용해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43|006|지난번에 방문해주셨던 고객님이시죠, 어서 오세요, 찾으시는 물건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44|006|이 제품 디자인은, 볼 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디자인이에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45|006|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갖췄다고 할 수 있죠, 한번 사면 오래 쓸 수 있는 제품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46|006|물론입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품질이 떨어지는 거 아니냐고 하실 수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47|006|도심 속 특별한 호캉스를 원하신다면 전화 잘 하신 겁니다, 예약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48|006|겨울이 시작되는 입동입니다, 김장철 배추 할인행사 중인데요, 딱 일주일 동안만 할인 진행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49|006|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해보세요, 오늘 매장 방문하시면 밀크 초콜릿을 무료로 드려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50|006|밝은 미소만 활짝 지을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오픈 기념 할인혜택도 있으니 말씀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51|006|일 년에 딱 한 번, 놓치면 일 년을 기다려야 하는 블랙 프라이데이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52|006|유후, 스키장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얼리버드 스키시즌권 특가 판매 중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53|006|조금 힘들었던 올해, 저희는 함께해주신 고객님 덕분에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54|006|물론입니다,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더 좋은 서비스 제공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풍성하고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55|006|운동 의지가 약하신 분들, 저희 맞춤 운동 프로그램을 신청하세요, 책임지고 운동하게 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56|006|저희 트레이너와 함께라면 누구나 꾸준히 운동하실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57|006|회원님이 알고 계신 스쿼트 자세, 조금만 바로 잡아도 효과가 바로 나타날 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58|006|단 한 번의 운동도 정확한 자세로 하는 게 중요하죠, 확실하게 교정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59|006|개인은 물론 그룹 피티부터 온라인 피티, 홈트레이닝 등 맞춤 피티를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지도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60|006|고객님, 축하드려요, 이번에 우리 매장 플래티넘 브이아이피 등급이 되셨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61|006|와, 고객님 운이 좋으세요, 진짜 좋은 가격에 가져가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62|006|오늘 당일 구매 금액에 따라서 사은행사 있는 거 알고 계신가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63|006|맞아요, 식품도 합산 가능하니까, 금액 확인하셔서 꼭 받아가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64|006|평소 관리 때문에 고민하셨죠, 이 상품은 손쉽게 홈케어 할 수 있도록 개선해서 대만족하실 겁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65|006|그럼요, 정식으로 인증 받은 제품이라 안전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66|006|필수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는데다 화학 첨가물이 없어서 남녀노소 구분 없이 온가족이 함께 챙겨 드시면 더 좋아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67|006|네, 최상의 품질을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저희 브랜드를 선택하시죠.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68|006|선물용 와인이면 여기 넣어 드릴까요, 이번에 저희 선물 포장이 정말 예쁘게 나왔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69|006|이거 제가 특별히 제작한 리본입니다, 붙여드릴게요, 훨씬 더 특별한 선물이 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70|006|고객님 정말 오랜만에 오셨네요, 어쩜 더 고와지셨어요, 그동안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71|006|고객님 의견을 말씀해주셔서 저희가 서비스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72|006|의견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에는 고객님의 건의 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73|006|재방문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74|006|어서 오세요, 오늘 첫 고객이세요, 제가 특별히 더 신경써 드릴테니까 일단 둘러보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75|006|선생님, 어쩜 이렇게 운이 좋으세요, 이거 품절됐다가 오늘 딱 하나 새로 들어온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76|006|네 고객님, 리모델링을 계획하신다면 저희죠, 부분 인테리어부터 올수리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77|006|아, 올수리를 희망하시는 군요, 저희가 올수리 전문업체인데 제대로 잘 찾아오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78|006|셀프인테리어로 예산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전문업체에 맡겨야 만족스러우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79|006|괜히 전문가라고 부르겠습니까, 믿고 맡겨주시면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80|006|그렇죠, 공사가 길어질수록 비용이 높아지기 때문에 합리적인 순서로 시공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81|006|계약서 꼼꼼히 확인하실 수 있도록 준비해드릴테니 살펴보시고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82|006|요구사항이나 수정사항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83|006|나중에 새롭게 바뀐 집 보면 절대 후회 없으실 겁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84|006|에어컨에서 냄새가 난다고요, 걱정 마세요, 저희가 해결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85|006|에어컨 냄새는 먼지나 생활오염이 만나 곰팡이가 생겼기 때문인데요, 제가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86|006|점검 받아보실 일정 언제가 좋으실까요, 최대한 신속히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87|006|앞으로 일 년에 한 번 이상은 필터의 먼지들 싹 제거하고요, 에어컨 깊숙이 생긴 곰팡이까지 말끔히 청소해 관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88|006|아, 스팀세차도 가능합니다, 지상, 지하 주차장 어디든 장소 제약 없이 서비스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89|006|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등 각종 악기 점검부터 조율, 그리고 수리까지, 원하는 서비스를 모두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90|006|이야, 관리 잘해 주신 것 같은데요, 조율도 잘 되어 있네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91|006|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귀중한 악기, 앞으로도 숙련된 악기수리 전문가인 저에게 맡기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92|006|어머나, 내 평생 가족인 반려동물, 휴가기간 동안 돌봐줄 사람이 없어 고민이셨어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93|006|여기 펫호텔 서비스가 있는데 잠시 안내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94|006|와, 같이 입고 사진 촬영하시면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되시겠네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95|006|어서 오세요 고객님, 요즘 날씨 정말 좋죠, 캠핑 가시려고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96|006|천천히 둘러보세요, 텐트, 버너, 코펠, 가랜드 등등 원하는 캠핑 장비라면 모두 대여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97|006|네 고객님, 오늘 착한 가격에 실속 있는 구성으로 안내드렸는데, 도움이 되셨을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98|006|크, 아마 텐트 직접 쳐보면 그 비주얼과 감성에 반하게 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399|006|이제 출발할 일만 남았네요, 저희 캠핑용품과 함께 즐거운 추억 잘 만들고 오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00|006|고객님, 마침 그 시간에 빈 좌석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01|006|딱 한 자리 남았네요, 고객님,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02|006|실수로 문자를 삭제하셨군요, 걱정 마세요, 지금 바로 다시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03|006|오늘 잘 오셨어요, 단골 고객님을 위해서 따로 제품을 하나 빼 놨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04|006|고객님, 제가 감사해서 치킨무 자리에 샐러드 하나 더 넣어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05|006|고객님 치킨 맛있게 드시고 후식까지 즐기시라고 음료수 서비스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06|006|기분 좋은 이사가 될 수 있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상담원 김사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07|006|네, 예약 접수 되었습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물건 안전하게 배송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상담사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08|006|네, 그건 많은 고객님들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인데요, 제가 바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09|006|제가 설명을 쉽게 드린다고 드렸는데 고객님께서 빨리 이해해 주셔서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10|006|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사항에 대해 대안이나 해결방안을 저희가 적극적으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11|006|수거부터 세탁 후 배송까지 모두 책임지고 있습니다, 믿고 맡겨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12|006|타 업소보다 훨씬 깨끗한 세탁 품질을 자신합니다, 한번 이용해보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13|006|어머, 정말이세요, 잘 해결되셨다니 제가 다 기쁘네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14|006|어머, 색상이 고객님께 너무 잘 어울리네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15|006|어머, 이 펌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분은 고객님이 처음이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16|006|와, 과감한 컬러가 어울리기 쉽지 않는데 고객님께서는 멋지게 소화하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17|006|제가 시술했지만 고객님과 정말 잘 어울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18|006|자녀분이 노력한 만큼, 그리고 아버님의 마음처럼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19|006|그동안 노력한 자녀분에게 많은 칭찬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20|006|자녀분의 합격을 응원할게요, 고객님.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21|006|오늘 너무 춥죠, 안쪽 자리가 따뜻하니까 안쪽으로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22|006|날씨가 덥네요, 에어컨 바람이 잘 나오는 쪽이 이쪽이니까 이쪽으로 앉으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23|006|어머, 또 오셨네요, 지난번에 구입하신 바지, 잘 입으셨어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24|006|그럼요, 워낙 스타일이 좋으셔서 기억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25|006|감사합니다, 날이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26|006|이 옷 입고 좋은 일만 생기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27|006|옷 예쁘게 입으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28|006|이 사이즈 딱 한 벌 남았는데, 정말 잘 오셨어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29|006|고객님, 마침 이 제품 이번에 할인 들어가는 제품이라서, 오늘 사시면 돈 벌어 가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30|006|아까 보고 가신 상품 이거 맞죠, 고객님 다시 오실 거 같아서 제가 잘 놔뒀어요,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31|006|저희와 오랜 시간 거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32|006|처음 구매해 주셨는데 만족하셨다니 정말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33|006|더욱 만족스러운 상품과 서비스로 함께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34|006|고객님, 이런 부분은 전문가가 아니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정확히 아시네요, 제가 배워야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35|006|선생님, 운이 좋으세요, 이거 마지막 하나 남은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36|006|어머님 아버님, 오늘 바쁘실텐데 아이들을 위해서 이렇게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37|006|오늘 첫 고객이세요, 제가 특별히 더 신경써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38|006|가방 색깔이 예쁘네요, 가방에 어울릴 만한 액세서리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39|006|제 남자친구한테 사줬는데 남자친구도 마음에 들어 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40|006|저희 부모님도 사용 중이신데 굉장히 만족하세요!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41|006|안녕하십니까, 기장 박믿음입니다, 승객 여러분께 잠시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42|006|저희 상공사에서는 사투리로 안내방송을 해 드립니다만, 승객들이 서울 분들이라 못 알아듣는 일이 종종 있더라고예.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43|006|그래서 지금부터는 표준어로 다시 한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44|006|오늘 십 오 번 십 육 번 손님, 안 주무시면 손 한 번 들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45|006|그 좌석 옆이 비상구이니까요, 비상시에는 저희 승무원들을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46|006|구명복 착용하실 때에는, 끈을 허리에 돌려, 돌려, 고리에 끼운 후, 손잡이를 잡아당겨 몸에 맞도록 조여 주십시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47|006|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데이.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48|006|놔두시고 내리는 물건은 저희 승무원들이 정확히 찾아서, 엔분의 일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49|006|지금 비행기를 내리겠다고 결심한 분들이 있다면 다시 탑승이 불가능하며 낙하산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50|006|이 항공기가 바다에 내렸을 때 자신의 구명동의가 부풀지 않는다면 옆사람을 잡고 필사적으로 버티세요, 농담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51|006|승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저희 사 호선 열차를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52|006|오늘 하루를 보내면서 스트레스와 근심걱정이 있으시다면 저의 열차에 다 던져 놓으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하차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53|006|벌써 유 월이 다 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칠월에는 모두에게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54|006|승객 여러분 한 분 한 분을 얼굴 마주하며 응원할 수는 없지만, 마음으로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06|K_H3_A_006_0455|006|이번 열차는 동대문역입니다, 내리시는 분들 남은 하루도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A_013.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A_013.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3805b4a3a9ec6c03341cde8263c9506f39fd9e18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A_013.txt @@ -0,0 +1,405 @@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51|013|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과 가을 사이 방문 상담 받고 푸짐한 혜택도 챙겨가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52|013|전화 예약 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통 큰 선물을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53|013|아, 뮤지컬 웨딩 축가 말씀이신가요, 한 번뿐인 결혼식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주죠.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54|013|요즘 들어 많은 분들이 선호하고 계시죠, 한 편의 뮤지컬 같은 결혼식!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55|013|오, 신부님 몰래 깜짝 이벤트를 생각하고 계시는 군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56|013|낭만적이시네요, 혹시 생각해둔 곡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57|013|신부님이 정말 좋아하시겠어요, 저희가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58|013|스케줄 먼저 확인해 보겠습니다, 예식 장소와 날짜, 시간까지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59|013|와, 지금 문의 주신 날짜와 시간에는 예약이 바로 가능합니다, 제가 다 기대가 되네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60|013|결혼 준비 잘하시고요, 궁금한 점이나 혹시 변동되는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61|013|네, 감사합니다, 저희 업체를 선택해 주신 만큼 최선을 다해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62|013|다시 한번 결혼 축하드리고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응원할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63|013|어머, 남편분이 승진하셔서 축하 케이크를 제작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64|013|축하드립니다, 남편분이 능력 있으시네요, 정말 기쁘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65|013|이렇게 사랑스러운 이벤트를 준비해 주는 아내분 덕분에 남편께서 승승장구하시는 게 아닐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66|013|케이크는 어떤 것으로 준비해드릴까요, 말씀해 주시면 최선을 다해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67|013|얼굴 모형이나 원하는 레터링이 있으시면 맞춤 제작해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68|013|네, 고객님의 사랑을 듬뿍 담아 예쁘게 잘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69|013|네, 프러포즈할 때 쓸 꽃을 주문하시려고요, 연락 잘 주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70|013|혹시 여자친구 분이 어떤 꽃을 좋아하는지 아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71|013|센스 있으시네요, 남자분들은 꽃 이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고객님은 자세히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72|013|요즘이 한창 꽃이 많이 나오는 시즌이라, 싱싱한 꽃들로 만들어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73|013|프러포즈 꼭 성공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성심성의껏 준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74|013|청혼을 하신다니 제가 다 설레네요, 꽃다발 크기는 어떻게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75|013|우와, 초대형 꽃다발이요, 역시 뭘 좀 아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76|013|여자친구분께서 정말 감동하시겠어요, 언제까지 어디로 보내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77|013|그럼 고객님, 프러포즈 성공 기원합니다, 파이팅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78|013|아기의 백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백일상 대여 안내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79|013|축하합니다, 그리고 백일까지 육아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80|013|백일은 어머니도 칭찬과 격려를 받으셔야 하는 날이죠.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81|013|아, 집에서 간단히 진행하신다고요, 혹시 생각해두신 콘셉트가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82|013|아직 고민 중이시라면 제가 추천해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83|013|저희 회사에서는 고객님에 맞게 몇 가지 콘셉트로 백일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84|013|크게 전통식과 모던식이 있는데요, 여름에는 전통식보다 모던식을 좀 더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85|013|그렇죠, 한복이 예쁘긴 하지만 아무래도 여름엔 좀 덥지 않을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86|013|저희 사이트에서 원하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는데요, 단품 혹은 콘셉트에 맞춘 패키지를 선택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87|013|그러시군요, 최대한 어머님이 원하시는 대로 맞춰드리고 있으니 걱정 마시고 편히 결정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88|013|아기와 가족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마련해 보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89|013|사랑이, 사진 찍을 준비됐나요, 그럼 우리 한번 예쁘게 찍어 볼까, 까꿍!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90|013|사랑이 여기 볼까, 지금 이모 머리 위 좀 봐봐, 아이고 이게 뭐지?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91|013|우리 사랑이, 귀여운 아기꿀벌 옷을 입었네요, 꿀벌이 꿀을 찾아 이렇게 날아가요, 윙윙!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92|013|우리 사랑이가 토끼가 되었네요, 토끼는 이모처럼 깡총깡총 뛰어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93|013|사랑아, 여기 봐, 비누방울이 뿅뿅뿅, 하늘에서 방울이 뿅뿅뿅, 아이고 좋아?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94|013|사랑이 간질간질, 간지럽죠, 에취, 에취, 에취, 까꿍!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95|013|사랑아, 이모가 없네, 다시 있네, 또 없어졌네, 또 있네, 까꿍!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96|013|사랑아, 엄마 여기 있는데, 아빠 여기 있는데, 까꿍!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97|013|사랑이가 너무 잘 웃어서 금세 다 찍었어요, 특별히 한 장 더 서비스로 찍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98|013|사랑이는 웃는 게 어쩜 이렇게 예뻐요, 이렇게 잘 웃는 아기는 처음 만나 본 것 같아요, 고객님.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099|013|사랑이가 왜 이렇게 순하고 잘 웃나 했더니 엄마, 아빠가 잘 웃으시네요, 두 분 장점만 쏙 빼서 닮은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00|013|오늘 사랑이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성장사진 찍으러 들러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01|013|백일 사진은 부모님과 같이 찍은 사진이 제일 의미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웃어보세요, 스마일.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02|013|아이가 크고 나서 보면, 자신과 함께 찍은 부모님 사진 중에서 가장 젊은 시절 모습이 이 사진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03|013|그런 의미에서 어머님 아버님, 한 번 더 스마일.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04|013|기쁨을 드리는 황금마트, 지금부터 감자 한 개에 단돈 백 원, 판매 시작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05|013|딱 십 분간 특별 세일, 어서 오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06|013|잘생긴 감자 못난이 감자 어쨋든 맛있는 감자, 타임 세일입니다, 한 개에 백 원, 드루와 드루와.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07|013|어머님, 아버님, 저기 가시는 누님, 일루 와봐요 형님, 이제 조금밖에 안 남았어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08|013|서두르세요, 망설이다 할인 끝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09|013|고객님을 위한 타임세일, 오늘도 아쉽게도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하지만 잠깐!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10|013|황금마트의 타임세일은 컴백한다는 거, 내일 오후 세 시부터 여섯 시, 다시 돌아옵니다, 여러분 오실 거죠?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11|013|내일도 잊지 말고, 황금마트를 찾아주세요, 세일은, 돌아오는 거야!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12|013|수량이 많지가 않아요, 빨리 오셔서 잡는 분이 임자입니다, 어서 오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13|013|초복 삼계탕 할인 행사도 놓치지 마세요, 어서 주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14|013|오늘의 깜짝 세일, 지금 이 시간에만 가능한 혜택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15|013|아니,이 가격에 이 물건을, 마트가 맛있고 감자가 미쳤어요, 아니아니, 마트가 미쳤고 감자가 맛있어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16|013|곧 특별 타임세일 마감할 예정입니다, 지금 이 기회 놓치지 말고 꽉 잡으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17|013|오늘도 맛있는 저녁 드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18|013|반갑습니다 고객님,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저 러키에게 물어봐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19|013|아, 오늘 같이 온 친구분이 생일이세요, 선물 같이 고르려고 오셨구나!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20|013|생일 맞은 고객님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김행복 씨요, 이름도 참 예쁘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21|013|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행복 님 생일 축하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22|013|저희 제품이 다 생일 선물로 좋긴 한데요, 특히 여름에 쓰기 좋은 걸로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23|013|요즘 샤워 자주 하시잖아요, 청량감을 주면서도 피부 수분을 지켜주는 바디젤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24|013|선물 받을 친구분이랑 같이 오셔서 잘됐네요, 테스트 해 드릴테니까 직접 한번 느껴보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25|013|이 향이 특히 시원해서 여름에 많이들 찾으시거든요, 한번 맡아 보세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26|013|아, 행복님은 향이 너무 강한 것보다 은은하게 오래가는 걸 좋아하시는군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27|013|고객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음에 사용하실 수 있는 생일 쿠폰도 챙겨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28|013|오늘 두 분이 만난 지 백 일 되신다고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고객님, 저희가 축하송 준비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29|013|잠시만 기다리시면 축하송 준비해서 다시 오겠습니다. 다시 한번 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30|013|저희가 자그마하게 축하 선물로 미니 케이크를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31|013|기념 사진 촬영해 드릴까요, 두 분 정말 너무 잘 어울리세요, 오늘 하루 즐거운 추억 만드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32|013|고객님, 적금 만기 되셔서 해지하러 오셨군요, 축하드려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33|013|한 달에 백만 원씩이나 넣으셨네요, 어머, 한 번도 안 빠지고 삼 년을 부으셨어요, 정말 대단하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34|013|이렇게 착실히 모아서 집 사는 데 보태시고, 너무 좋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35|013|해지한 금액은 이 통장으로 넣어 드리면 될까요, 지금 바로 넣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36|013|저희 은행에서 적금 만기된 분들에게 작은 선물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37|013|저희가 준비한 식기세트인데요, 새 집으로 가셔서 잘 써 주시면 좋겠네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38|013|저희가 더 감사하죠, 이렇게 저희 은행에 이용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또 새로 적금 드실려면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39|013|새 집 가셔서 더 부자 되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40|013|아, 아드님이 취업을 하셨군요, 정말 축하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41|013|그렇죠, 취업 선물로는 넥타이가 의미 있죠, 제가 특별히 정성껏 골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42|013|아드님이 평소에 어떤 옷을 잘 입으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43|013|어머, 아드님 사진이네요, 훈남이시다, 아주 깔끔한 스타일이네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44|013|아드님 취향으로봐서는 이런 색상에 단순한 사선 무늬, 좋아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45|013|면접에서 이 타이를 매면 인상이 좋아 보인다고 해서 러키 넥타이라고 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46|013|신입사원들도 이 행운의 넥타이를 선호하세요, 회사에서 첫인상이 중요하니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47|013|아버님, 선물 포장한 거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48|013|너무 좋은 날이라 제가 특별히 양말 한 세트 선물로 같이 넣어드렸어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49|013|이 넥타이가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네요, 아버님이 주시는 거라 뭐든지 좋아하겠지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50|013|멋진 아버님이시네요, 다음에는 아버님과 같이 오세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51|013|어서 오세요 고객님, 아유 아이가 정말 귀엽네요, 아이 좋아하는 반찬 해 주시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52|013|어머, 가족이 다 함께 장보러 오셨나 봐요, 정말 보기 좋네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53|013|오늘은 꽃게가 싱싱하고 살도 꽉 차 있는데, 어떠세요, 막 살아 움직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54|013|오늘 특별히 삼겹살이 가성비 최고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55|013|오늘 저녁은 지리산에서 녹차 먹여 키운 돼지 삼겹살, 어떠십니까?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56|013|고객님 오늘 소갈비가 아주 좋아요, 한우 소갈비, 다시는 이 가격에 안 나옵니다, 보고 가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57|013|미역국 끓이시게요, 역시 미역은 기장미역이죠, 끓이면 국물이 아주 진하게 나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58|013|가족분 중에 누구 생일이신가 봐요, 부인 생신이요, 와, 자상한 남편이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59|013|등심 보여드릴까요, 아니면 오늘 들어온 좋은 부위들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60|013|오늘 특별히 제가 가족 같은 마음으로 넉넉히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61|013|다음에 더 좋은 상품 소개해 드릴게요, 언제든지 편하게 오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62|013|즐거운 생일 보내시고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63|013|고객님 잠깐 시간 있으실까요, 제가 이 제품에 대해 설명을 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64|013|뭐니 뭐니해도 음식의 맛을 좌지우지하는 것은 신선함 아니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65|013|정말 신선한 명태 연육입니다, 바로 이겁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66|013|오늘 하루만 특별히 원 플러스 원입니다, 딱 하루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67|013|고민은 쇼핑 시간만 늘릴 뿐, 지금 구입하세요, 후회 안 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68|013|두 제품 중 어떤 걸 살까, 뭘 고민하세요, 원 플러스 원인데요, 두 가지 교차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69|013|카트에 넣어드릴까요,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70|013|이 청국장은 삼 년 이상 간수 뺀 천일염을 사용해서, 전통 항아리에서 자연 발효한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71|013|한번 드셔보시겠어요, 짠맛은 줄이고 고소한 맛을 업, 시켰어요, 드셔 보시면 바로 아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72|013|제가 지금 한 숟가락만 이 종이컵에 담았는데도 콩이 한 움큼!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73|013|보이시죠, 보이시죠, 그렇습니다, 국산콩이 알차게 들어갔다는 겁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74|013|어때요, 고소하고 맛있죠, 원래 좋은 청국장은 냄새가 많이 나지 않고, 고소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75|013|정말 좋은 청국장은 우리 집에서 끓여도 옆집에서 몰라요, 그게 진짜 청국장인 겁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76|013|고객님, 몇 개 카트에 넣어드릴까요, 세 개, 감사합니다, 서비스로 맛보기 청국장 작은 거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77|013|정말 맛있는 건 문 걸어잠그고 먹는다고 하잖아요, 이 청국장은 너무 맛있어서 이웃집 몰래 먹어야 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78|013|매일매일 입는 속옷이라 사실은 제일 편해야 되는데, 사서 실패할 때가 많으시죠?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79|013|이 속옷은 제가 품질 보장합니다, 제가 매일 입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80|013|한번 만져보시겠어요, 엄청 부드럽죠, 이게 다가 아니란 거죠.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81|013|부드러울 뿐만 아니라 이렇게 쫙쫙 늘려도 탱글탱글하게 잘 늘어나죠?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82|013|이렇게 부드러운데 보정력이 있나, 하실 수 있습니다, 보정력,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83|013|저도 깜짝 놀랐잖아요, 뱃살을 쏙 감춰주는데 압박감이 없어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84|013|입었는데 안 입은 것 같아요, 뱃살이 쏙 들어가는데 너무 편해서 이게 원래 내 몸매 같다니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85|013|제가 웬만해서는 이렇게 적극적으로 이야기 안 하는데 이 제품은 정말 누구에게나 구매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86|013|이 속옷 한번 입기 시작하면 다른 거 못 입어요, 제가 장담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87|013|지금 역무실로 오세요, 지금 저희 직원이 아드님 보호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88|013|지금 역무실로 가시면 아이 만나실 수 있을 거예요, 정말 다행입니다, 고객님!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89|013|너무 다행이에요, 정말 고생하셨어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90|013|고객님, 말씀하신 알류미늄 휠체어를 대여할 수 있는 기관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91|013|시민분들께 도움 드릴 수 있어서 제가 더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92|013|네네, 선생님 전화 잘 주셨어요, 저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93|013|정말 다행입니다, 혼자 계신 부모님이 전화 안 받으시면 너무 걱정되죠, 별일 없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94|013|고객님 뛰어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95|013|수리 잘 끝났습니다, 아드님과 자전거 타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96|013|잡수시고 싶은 것 있으면 말씀하세요, 또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97|013|아이고, 이제야 전화 받으셨네요, 아버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98|013|어머, 아버님, 저한테 얘기 잘하셨어요, 바로 해결해 드릴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199|013|아, 바쁘셔서 전화를 못 받으셨군요, 전 무슨 일 있나 걱정했는데, 다행이에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00|013|금연에 성공하셨다니 제가 더 기쁩니다, 선생님은 해내실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01|013|아니에요, 선생님이 잘해주셔서 저도 뿌듯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02|013|어머님, 요즘 행복이가 아주 학교생활 잘하고 있어요, 알고 계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03|013|행복이가 발표 능력이 아주 우수해요, 친구들 앞에서 떨지 않고 말을 조리 있게 잘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04|013|학교에서는 제가 많이 격려를 해주지만 집에서도 부모님께서 칭찬 많이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05|013|아, 그러세요, 집에서와 학교에서 아이들 모습이나 행동이 다른 경우가 많아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06|013|걱정 마세요, 어머니, 행복이에 대해서 궁금하거나 걱정되는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07|013|아버님, 오늘 사랑이에 대해 자랑할 일이 있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08|013|부모님이 이렇게 애써 주시는 걸 보니, 행복이가 왜 그렇게 잘 웃고 밝은지 알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09|013|감사해요, 어머님 의견이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10|013|엇, 저는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인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 교육하는 데 반영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11|013|아, 그럴 수도 있겠어요, 아버님,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12|013|행복이 할머님 의견 반영해서 아이를 잘 가르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13|013|어머님, 솔직하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14|013|안녕하세요, 여기는 어린이집인데요, 혹시 사랑이 어머니이신가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15|013|네, 안녕하세요. 저는 사랑이 담임을 맡게 된 김행복 교사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16|013|사랑이가 어린이집에 잘 적응하고 있고요, 저도 최선을 다할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17|013|사랑이가 집에서는 밥을 잘 안 먹는다고 걱정하셨는데, 어린이집에서는 잘 먹거든요,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18|013|사랑이가 특히 메추리알 장조림을 좋아하더라고요, 그 반찬 나오는 날은 더 달라고 해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19|013|사랑이가 외동이라고 하셨죠, 어린이집에서는 친구들하고 같이 밥을 먹으니까 재미있나 봐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20|013|어머, 어머님 목소리가 참 밝으시네요, 그래서 사랑이도 그렇게 밝은가 봐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21|013|어머, 아버님이세요, 목소리가 정말 젊으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22|013|어머님, 제 생일인 건 어떻게 아셨어요, 어머, 사랑이가 말했어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23|013|안 그래도 사랑이가 며칠 전에 선생님 생일이 언제냐고 묻더라고요, 아이가 너무 밝고 귀여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24|013|사랑이 아버님, 고맙습니다, 보내 주신 과일, 아이들과 선생님들하고 잘 나눠 먹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25|013|어머님, 보내주신 케이크 너무 맛있더라고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26|013|어머님, 오늘 행복이가 입은 옷이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27|013|사랑이가 머리를 자르고 왔더라고요, 너무 귀여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28|013|아버님, 오늘 행복이 머리끈이 정말 예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29|013|행복이가 오늘따라 엄청 잘 웃고 잘 자고 선생님 말도 잘 따라 주던데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30|013|아버님, 걱정 마세요, 행복이 잘 놀고 밥도 스스로 잘 먹어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31|013|친절하게 모시겠습니다, 최고의 통화 품질 에스케이지텔레콤 상담원 김행복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32|013|고객님께서 제가 말씀 드린 대로 잘 따라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33|013|아무쪼록 아드님께서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이 되길 저도 바라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34|013|네, 감사합니다, 고객님이 기뻐하시니 저도 뿌듯하네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35|013|고객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말씀해주셔서 오히려 제가 고객님께 친절을 배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36|013|고객님의 친절에 제가 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37|013|고객님 덕분에 오늘 하루가 활기찰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38|013|고객님, 어쩜 그렇게 말씀을 기분 좋게 하세요, 제가 한 수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39|013|고객님께서 말씀을 조리 있게 해 주셔서 제가 일 처리를 더 빨리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40|013|고객님께서 고장 난 부분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해결을 좀 더 빨리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41|013|고객님은 마음이 따뜻한 분이신가 봐요, 말씀도 참 따뜻하게 해 주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42|013|정말 감사합니다, 고객님 덕분에 보람을 느낍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43|013|고객님, 정말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사안 제가 지금 즉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44|013|네, 제 생각에는 그 방법이 가장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고객님께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45|013|물론입니다, 앞으로도 문제가 생기면 언제라도 전화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46|013|고객님, 항상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해해 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47|013|정말 귀중한 시간 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혹시 다른 문의사항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48|013|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49|013|고객님, 말씀해 주신 일정 대로 예약되었습니다, 문자로 다시 한번 예약사항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50|013|맞습니다, 잘 이해하고 계시네요, 혹시 제가 더 도움드릴 사항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51|013|고객님, 그 제품 품절된 걸로 알고 계셨군요, 마음 놓으세요, 지금 바로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52|013|제가 빠르게 결제 진행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53|013|새 집으로 가는 길, 믿고 맡기는 이사 서비스로 만족시켜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54|013|이사하기 딱 좋은 날이죠, 그날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55|013|물론이죠, 고객님을 위한 맞춤 서비스 준비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56|013|역시, 탁월한 선택이세요, 포장 이사 신청해 주셨고요, 더 필요한 거 없으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57|013|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새집으로 가는 오늘의 기쁨이 더 큰 행복으로 이어지길 기원할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58|013|고객님, 새집 마련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앞으로 꽃길만 걷는 화목한 가정 이루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59|013|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고 깔끔하게, 이사를 책임지겠습니다, 좋은 날을 더 좋은 날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60|013|아, 결제 방법을 바꾸고 싶으시다고요, 지금 바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61|013|고객님께 딱 맞는 요금제가 있는지 궁금하셨군요, 그 부분 바로 확인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62|013|현재 고객님의 문자 사용량과 전화 사용량으로 봐서는 프리미엄 요금제가 좋을 거 같은데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63|013|이 요금제로 변경하시면 지금보다 한 달 평균 만 원 정도 절약이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64|013|확인해 보니 오래 기다리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내일 바로 기사님 방문 서비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65|013|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귀한 의견, 담당 부서로 바로 전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66|013|네, 배송비 말씀이시죠, 특별히 회원님께 발급된 쿠폰을 쓰시면, 무료로 배송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67|013|그럼요, 무료 체험 기간 동안 일단 맛을 보시고, 입맛에 맞지 않을 경우 맛 변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68|013|인기 상품이어서 그동안 입고가 지연되었습니다, 이번에 입고되어서 늦어도 내일까지는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69|013|안목이 높으시네요, 저희 자동차를 구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70|013|앗 정말요,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앞으로 궁금한 점이나 불편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71|013|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 기능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72|013|저도 이런 기쁜 소식으로 연락드리게 돼서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73|013|네, 그러셨군요 고객님, 그래서 저희가 그동안 고객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업그레이드 버전을 새로 출시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74|013|좀 더 편한 자리가 있는데, 혹시 좌석 위치를 변경해 드리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75|013|네 고객님, 반품 철회를 원하시는 군요, 제가 빠르게 처리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76|013|아하, 품절 건 말씀이십니까, 재입고 일정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77|013|간편하게 저희 쪽 택배사에서 수거해 가도록 처리해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78|013|많이 기다리셨죠 고객님, 택배 위치 조회 결과 내일 오후면 안전하게 상품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79|013|다행입니다 고객님, 이번 상품은 교환처리가 가능할 것 같은데요, 맞교환은 어떠실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80|013|고객님께 도움이 됐다니 저도 기쁩니다, 앞으로도 고객님이 만족하실 만한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81|013|고객님 덕분입니다, 언제나 고객님의 의견 귀담아 듣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82|013|자신 있게 소개해드릴 수 있는 게 저희만의 철저한 사후 관리 서비스인데요, 한번 이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83|013|고민되시죠, 일단 체험해 보시고 그 다음에 결정해 주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84|013|별 말씀을요, 고객님이 말씀해주신 사항, 저희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85|013|해결이 되셨나요, 혹여라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시면 바로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86|013|확인해 보니 고객님께서 구입하신 상품은 전자레인지에 사용하셔도 무방하네요, 제 안내가 도움이 됐을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87|013|고객님, 확인해보니 타 상품으로 교환이 가능하시네요,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88|013|한국의 멋과 맛, 그리고 흥이 살아있는 전주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89|013|전주의 무릉도원이죠, 동서남북 사방을 내려다 볼 수 있는 남천교 청연루, 안 가보셨다면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90|013|전주의 대표적인 명소는 한옥마을이죠, 한복을 입고 거닐어 보시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91|013|외국인들의 편리한 여행을 돕는 다국어 관광 정보 안내 서비스, 더욱 똑똑하게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92|013|무엇이든 물어 보세요, 양질의 관광 콘텐츠를 제공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93|013|힐링이 따로 없겠네요,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행복한 여행 하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94|013|저희 쎌바쓰여행사의 당일 여행상품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95|013|오늘 하루 여러분을 강원도의 풍경과 낭만 속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96|013|오늘 저희는 강원도 평창으로 떠납니다. 평창 하면 이제는 동계 올림픽이 떠오르지만 우리는 봉평으로 갑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97|013|봉평 하면 생각나는 소설 있으시죠, 네, 그렇죠, 메밀꽃 필 무렵, 바로 그 소설 속 배경을 오늘 만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98|013|봉평 장터에서 자유시간 드립니다, 메밀로 만든 각종 별미도 맛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299|013|다음 가실 곳은 대관령 양떼목장인데요, 양뗴 목장 하면 떠오르는 소설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00|013|네, 알퐁스 도데의, 별, 이죠, 우리나라 평창에도 바로 그 소설 속 배경 같은 목장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01|013|그렇죠, 스테파니 아가씨, 오늘 여기 오신 분들 대부분이 여성이신데, 오늘 다들 스테파니 아가씨가 되는 겁니다, 목동은 어디 있을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02|013|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단골이시니까 제가 천 원 더 빼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03|013|고객님, 저희 상품 가입 안 하셔도 되니까요, 무료로 진단 한번 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04|013|고객님 유사 제품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좋은 품질 점검하는 방법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05|013|고객님, 지금은 할인 기간은 아니지만, 대신 사은품을 좀 더 챙겨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06|013|고객님, 보다 합리적인 쇼핑을 위해서요, 제가 몇 가지 질문을 통해 고객님께 꼭 맞는 상품을 추천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07|013|네, 고객님, 고객님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08|013|고객님, 정말 잘해주셨네요, 이 부분 정말 중요한 거라서 저희도 몇 번씩 확인하는 거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09|013|정말 그러셨겠네요, 말씀 충분히 공감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10|013|옳은 말씀이세요, 어떤 점이 가장 마음에 드셨어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11|013|고객님, 그 말씀은 다시 한번 사용해보고 싶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12|013|고객님, 요즘 날씨 너무 덥죠, 이런 날에는 시원한 냉국이나 비빔국수 같은 거 해드시면 참 좋을 텐데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13|013|냉국이나 비빔국수에 빠질 수 없는 오이, 오늘 오이 상태가 참 좋아요, 한번 살펴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14|013|저희 매장은 반찬과 국 라인이 예술이거든요, 이쪽으로 오셔서 시식해 보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15|013|우리 아가들 키우는 어머님들은 이유식 입자 중요한 거 아시죠, 직접 보고 구매결정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16|013|이렇게 고운 입자감 덕분에 초기 이유식 제품은 아기가 꿀떡꿀떡 잘 넘길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17|013|입자가 커질수록 와우, 알알이 박힌 소고기 보이세요, 백 퍼센트 한우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18|013|이게 바로 단백질, 철분, 아연 같은 영양소가 가득 들어있는 식품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19|013|음, 맛있겠죠, 양도 딱 알맞아서 건강하게 싹 비울 수 있겠죠?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20|013|아기들이 먹는 제품 저희가 꼼꼼하게 신경 썼고요, 한번 맛보면 아기가 이것만 찾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21|013|그렇습니다, 아기들 아플 때 기력 보충 확실하게 할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22|013|우와, 지금 품절이 임박했다는 말씀 드립니다, 빠르게 구매해주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23|013|제가 장담하는데 나트륨 걱정, 첨가물 걱정 없이 건강하게 먹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24|013|고객님 피부가 정말 좋으세요, 피부는 이렇게, 좋을 때 관리해야 하는 거 아시죠?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25|013|고객님, 내일 고장 수리 요청해주셨는데요, 최대한 빠르게 접수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26|013|어머, 고객님 운동 좋아하시나봐요, 어떤 운동하실 때 착용하실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27|013|그렇죠, 운동할 때 통기성 좋은 옷을 입으면 체온 유지에 좋죠.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28|013|의외로 운동 전후로 체감 기온이 다 다르게 느껴지실 거예요, 한번 착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29|013|운동복 하의는 주로 어떤 거 착용하세요, 자주 입는 하의와 잘 어울리는 색상으로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30|013|어머, 정말 잘 어울리시네요, 혹시 이 상품과도 비교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31|013|너무 예뻐요, 소매를 접어서 입으면 핏이 딱 맞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32|013|예약 기능과 함께 이용하시면 언제든지 작동이 돼서 더 잘 활용하실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33|013|바로 그거죠, 간편 기능을 활용하시면 가족 구성원 모두가 다 같이 잘 사용하실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34|013|맞아요, 이 옵션을 사용하면 훨씬 만족도가 올라가더라고요, 활용도가 높으니까 더 이득인 셈인 거죠!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35|013|어머, 보는 안목이 뛰어나시네요, 선택하신 상품과 잘 어울리는 액세서리가 안쪽에 준비되어 있는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36|013|와, 고객님, 예쁘게 염색 잘 끝났네요, 이 상태로 잘 유지가 되면 참 좋겠죠?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37|013|고객님, 정말 오늘 잘 오셨어요, 오늘만 중복할인 해드리거든요, 재고 있을 때 이 기회 꼭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38|013|이거 한번 드셔보세요, 저도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39|013|마음 같아서는 더 많이 드리고 싶은데 저희 오늘 재료가 다 소진되어서 어쩌죠 대신 저것 좀 더 드셔보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40|013|아, 고객님, 포장이 필요하단 말씀이시죠, 예쁘게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41|013|어머나, 세상에 그런 경사가 있으셨어요, 기분 좋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42|013|재구매하실 때 쓸 수 있는 할인쿠폰도 챙겨드릴게요, 맘에 드시면 또 이용해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43|013|지난번에 방문해주셨던 고객님이시죠, 어서 오세요, 찾으시는 물건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44|013|이 제품 디자인은, 볼 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디자인이에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45|013|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갖췄다고 할 수 있죠, 한번 사면 오래 쓸 수 있는 제품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46|013|물론입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품질이 떨어지는 거 아니냐고 하실 수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47|013|도심 속 특별한 호캉스를 원하신다면 전화 잘 하신 겁니다, 예약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48|013|겨울이 시작되는 입동입니다, 김장철 배추 할인행사 중인데요, 딱 일주일 동안만 할인 진행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49|013|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해보세요, 오늘 매장 방문하시면 밀크 초콜릿을 무료로 드려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50|013|밝은 미소만 활짝 지을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오픈 기념 할인혜택도 있으니 말씀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51|013|일 년에 딱 한 번, 놓치면 일 년을 기다려야 하는 블랙 프라이데이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52|013|유후, 스키장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얼리버드 스키시즌권 특가 판매 중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53|013|조금 힘들었던 올해, 저희는 함께해주신 고객님 덕분에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54|013|물론입니다,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더 좋은 서비스 제공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풍성하고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55|013|운동 의지가 약하신 분들, 저희 맞춤 운동 프로그램을 신청하세요, 책임지고 운동하게 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56|013|저희 트레이너와 함께라면 누구나 꾸준히 운동하실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57|013|회원님이 알고 계신 스쿼트 자세, 조금만 바로 잡아도 효과가 바로 나타날 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58|013|단 한 번의 운동도 정확한 자세로 하는 게 중요하죠, 확실하게 교정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59|013|개인은 물론 그룹 피티부터 온라인 피티, 홈트레이닝 등 맞춤 피티를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지도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60|013|고객님, 축하드려요, 이번에 우리 매장 플래티넘 브이아이피 등급이 되셨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61|013|와, 고객님 운이 좋으세요, 진짜 좋은 가격에 가져가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62|013|오늘 당일 구매 금액에 따라서 사은행사 있는 거 알고 계신가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63|013|맞아요, 식품도 합산 가능하니까, 금액 확인하셔서 꼭 받아가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64|013|평소에 관리 때문에 고민하셨죠, 이 상품은 손쉽게 홈케어 할 수 있도록 개선해서 대만족하실 겁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65|013|그럼요, 정식으로 인증 받은 제품이라 안전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66|013|필수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는데다 화학 첨가물이 없어서 남녀노소 구분 없이 온가족이 함께 챙겨 드시면 더 좋아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67|013|네, 최상의 품질을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저희 브랜드를 선택하시죠.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68|013|선물용 와인이면 여기 넣어 드릴까요, 이번에 저희 선물 포장이 정말 예쁘게 나왔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69|013|이거 제가 특별히 제작한 리본입니다, 붙여드릴게요, 훨씬 더 특별한 선물이 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70|013|고객님 정말 오랜만에 오셨네요, 어쩜 더 고와지셨어요, 그동안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71|013|고객님 의견을 말씀해주셔서 저희가 서비스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72|013|의견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에는 고객님의 건의 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73|013|재방문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74|013|어서 오세요, 오늘 첫 고객이세요, 제가 특별히 더 신경써 드릴테니까 일단 둘러보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75|013|선생님, 어쩜 이렇게 운이 좋으세요, 이거 품절됐다가 오늘 딱 하나 새로 들어온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76|013|네 고객님, 리모델링을 계획하신다면 저희죠, 부분 인테리어부터 올수리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77|013|아, 올수리를 희망하시는 군요, 저희가 올수리 전문업체인데 제대로 잘 찾아오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78|013|셀프인테리어로 예산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전문업체에 맡겨야 만족스러우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79|013|괜히 전문가라고 부르겠습니까, 믿고 맡겨주시면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80|013|그렇죠, 공사가 길어질수록 비용이 높아지기 때문에 합리적인 순서로 시공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81|013|계약서 꼼꼼히 확인하실 수 있도록 준비해드릴테니 살펴보시고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82|013|요구사항이나 수정사항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83|013|나중에 새롭게 바뀐 집 보면 절대 후회 없으실 겁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84|013|에어컨에서 냄새가 난다고요, 걱정 마세요, 저희가 해결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85|013|에어컨 냄새는 먼지나 생활오염이 만나 곰팡이가 생겼기 때문인데요, 제가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86|013|점검 받아보실 일정 언제가 좋으실까요, 최대한 신속히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87|013|앞으로 일년에 한 번 이상은 필터의 먼지들 싹 제거하고요, 에어컨 깊숙이 생긴 곰팡이까지 말끔히 청소해 관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88|013|아, 스팀세차도 가능합니다, 지상, 지하 주차장 어디든 장소 제약 없이 서비스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89|013|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등 각종 악기 점검부터 조율, 그리고 수리까지, 원하는 서비스를 모두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90|013|이야, 관리 잘해 주신 것 같은데요, 조율도 잘 되어 있네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91|013|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귀중한 악기, 앞으로도 숙련된 악기수리 전문가인 저에게 맡기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92|013|어머나, 내 평생 가족인 반려동물, 휴가기간 동안 돌봐줄 사람이 없어 고민이셨어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93|013|여기 펫호텔 서비스가 있는데 잠시 안내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94|013|와, 같이 입고 사진 촬영하시면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되시겠네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95|013|어서 오세요 고객님, 요즘 날씨 정말 좋죠, 캠핑 가시려고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96|013|천천히 둘러보세요, 텐트, 버너, 코펠, 가랜드 등등 원하는 캠핑 장비라면 모두 대여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97|013|네 고객님, 오늘 착한 가격에 실속 있는 구성으로 안내드렸는데, 도움이 되셨을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98|013|크, 아마 텐트 직접 쳐보면 그 비주얼과 감성에 반하게 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399|013|이제 출발할 일만 남았네요, 저희 캠핑용품과 함께 즐거운 추억 잘 만들고 오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00|013|고객님, 마침 그 시간에 빈 좌석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01|013|딱 한 자리 남았네요, 고객님,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02|013|실수로 문자를 삭제하셨군요, 걱정 마세요, 지금 바로 다시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03|013|오늘 잘 오셨어요, 단골 고객님을 위해서 따로 제품을 하나 빼 놨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04|013|고객님, 제가 감사해서 치킨무 자리에 샐러드 하나 더 넣어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05|013|고객님 치킨 맛있게 드시고 후식까지 즐기시라고 음료수 서비스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06|013|기분 좋은 이사가 될 수 있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상담원 김사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07|013|네, 예약 접수 되었습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물건 안전하게 배송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상담사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08|013|네, 그건 많은 고객님들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인데요, 제가 바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09|013|제가 설명을 쉽게 드린다고 드렸는데 고객님께서 빨리 이해해 주셔서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10|013|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사항에 대해 대안이나 해결방안을 저희가 적극적으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11|013|수거부터 세탁 후 배송까지 모두 책임지고 있습니다, 믿고 맡겨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12|013|타 업소보다 훨씬 깨끗한 세탁 품질을 자신합니다, 한번 이용해보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13|013|어머, 정말이세요, 잘 해결되셨다니 제가 다 기쁘네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14|013|어머, 색상이 고객님께 너무 잘 어울리네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15|013|어머, 이 펌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분은 고객님이 처음이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16|013|와, 과감한 컬러가 어울리기 쉽지 않는데 고객님께서는 멋지게 소화하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17|013|제가 시술했지만 고객님과 정말 잘 어울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18|013|자녀분이 노력한 만큼, 그리고 아버님의 마음처럼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19|013|그동안 노력한 자녀분에게 많은 칭찬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20|013|자녀분의 합격을 응원할게요, 고객님.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21|013|오늘 너무 춥죠, 안쪽 자리가 따뜻하니까 안쪽으로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22|013|날씨가 덥네요, 에어컨 바람이 잘 나오는 쪽이 이쪽이니까 이쪽으로 앉으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23|013|어머, 또 오셨네요, 지난번에 구입하신 바지, 잘 입으셨어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24|013|그럼요, 워낙 스타일이 좋으셔서 기억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25|013|감사합니다, 날이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26|013|이 옷 입고 좋은 일만 생기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27|013|옷 예쁘게 입으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28|013|이 사이즈 딱 한 벌 남았는데, 정말 잘 오셨어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29|013|고객님, 마침 이 제품 이번에 할인 들어가는 제품이라서, 오늘 사시면 돈 벌어 가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30|013|아까 보고 가신 상품 이거 맞죠, 고객님 다시 오실 거 같아서 제가 잘 놔뒀어요,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31|013|저희와 오랜 시간 거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32|013|처음 구매해 주셨는데 만족하셨다니 정말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33|013|더욱 만족스러운 상품과 서비스로 함께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34|013|고객님, 이런 부분은 전문가가 아니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정확히 아시네요, 제가 배워야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35|013|선생님, 운이 좋으세요, 이거 마지막 하나 남은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36|013|어머님 아버님, 오늘 바쁘실텐데 아이들을 위해서 이렇게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37|013|오늘 첫 고객이세요, 제가 특별히 더 신경써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38|013|가방 색깔이 예쁘네요, 가방에 어울릴 만한 액세서리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39|013|제 남자친구한테 사줬는데 남자친구도 마음에 들어 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40|013|저희 부모님도 사용 중이신데 굉장히 만족하세요!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41|013|안녕하십니까, 기장 박믿음입니다, 승객 여러분께 잠시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42|013|저희 항공사에서는 사투리로 안내방송을 해 드립니다만, 승객들이 서울 분들이라 못 알아듣는 일이 종종 있더라고예.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43|013|그래서 지금부터는 표준어로 다시 한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44|013|오늘 십 오 번 십 육 번 손님, 안 주무시면 손 한 번 들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45|013|그 좌석 옆이 비상구이니까요, 비상시에는 저희 승무원들을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46|013|구명복을 착용하실 때에는, 끈을 허리에 돌려, 돌려, 고리에 끼운 후, 손잡이를 잡아당겨 몸에 맞도록 조여 주십시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47|013|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데이.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48|013|놔두시고 내리는 물건은 저희 승무원들이 정확히 찾아서, 엔분의 일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49|013|지금 비행기를 내리겠다고 결심한 분들이 있다면 다시 탑승이 불가능하며 낙하산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50|013|이 항공기가 바다에 내렸을 때 자신의 구명동의가 부풀지 않는다면 옆사람을 잡고 필사적으로 버티세요, 농담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51|013|승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저희 사 호선 열차를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52|013|오늘 하루를 보내면서 스트레스와 근심걱정이 있으시다면 저의 열차에 다 던져 놓으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하차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53|013|벌써 유 월이 다 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칠 에는 모두에게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54|013|승객 여러분 한 분 한 분을 얼굴 마주하며 응원할 수는 없지만, 마음으로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3|K_H3_A_013_0455|013|이번 열차는 동대문역입니다, 내리시는 분들 남은 하루도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A_016.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A_016.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9e9e1e7ad9cfc9f76c2911673e96798085172732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A_016.txt @@ -0,0 +1,405 @@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51|016|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과 가을 사이 방문 상담 받고 푸짐한 혜택도 챙겨가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52|016|전화 예약 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통 큰 선물을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53|016|아, 뮤지컬 웨딩 축가 말씀이신가요, 한 번뿐인 결혼식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주죠.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54|016|요즘 들어 많은 분들이 선호하고 계시죠, 한 편의 뮤지컬 같은 결혼식!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55|016|오, 신부님 몰래 깜짝 이벤트를 생각하고 계시는 군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56|016|낭만적이시네요, 혹시 생각해둔 곡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57|016|신부님이 정말 좋아하시겠어요, 저희가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58|016|스케줄 먼저 확인해 보겠습니다, 예식 장소와 날짜, 시간까지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59|016|와, 지금 문의 주신 날짜와 시간에는 예약이 바로 가능합니다, 제가 다 기대가 되네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60|016|결혼 준비 잘하시고요, 궁금한 점이나 혹시 변동되는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61|016|네, 감사합니다, 저희 업체를 선택해 주신 만큼 최선을 다해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62|016|다시 한번 결혼 축하드리고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응원할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63|016|어머, 남편분이 승진하셔서 축하 케이크를 제작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64|016|축하드립니다, 남편분이 능력 있으시네요, 정말 기쁘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65|016|이렇게 사랑스러운 이벤트를 준비해 주는 아내분 덕분에 남편께서 승승장구하시는 게 아닐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66|016|케이크는 어떤 것으로 준비해드릴까요, 말씀해 주시면 최선을 다해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67|016|얼굴 모형이나 원하는 레터링이 있으시면 맞춤 제작해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68|016|네, 고객님의 사랑을 듬뿍 담아 예쁘게 잘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69|016|네, 프러포즈할 때 쓸 꽃을 주문하시려고요, 연락 잘 주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70|016|혹시 여자친구 분이 어떤 꽃을 좋아하는지 아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71|016|센스 있으시네요, 남자분들은 꽃 이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고객님은 자세히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72|016|요즘이 한창 꽃이 많이 나오는 시즌이라, 싱싱한 꽃들로 만들어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73|016|프러포즈 꼭 성공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성심성의껏 준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74|016|청혼을 하신다니 제가 다 설레네요, 꽃다발 크기는 어떻게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75|016|우와, 초대형 꽃다발이요, 역시 뭘 좀 아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76|016|여자친구분께서 정말 감동하시겠어요, 언제까지 어디로 보내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77|016|그럼 고객님, 프러포즈 성공 기원합니다, 파이팅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78|016|아기의 백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백일상 대여 안내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79|016|축하합니다, 그리고 백일까지 육아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80|016|백일은 어머니도 칭찬과 격려를 받으셔야 하는 날이죠.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81|016|아, 집에서 간단히 진행하신다고요, 혹시 생각해두신 콘셉트가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82|016|아직 고민 중이시라면 제가 추천해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83|016|저희 회사에서는 고객님에 맞게 몇 가지 콘셉트로 백일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84|016|크게 전통식과 모던식이 있는데요, 여름에는 전통식보다 모던식을 좀 더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85|016|그렇죠, 한복이 예쁘긴 하지만 아무래도 여름엔 좀 덥지 않을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86|016|저희 사이트에서 원하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는데요, 단품 혹은 콘셉트에 맞춘 패키지를 선택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87|016|그러시군요, 최대한 어머님이 원하시는 대로 맞춰드리고 있으니 걱정 마시고 편히 결정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88|016|아기와 가족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마련해 보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89|016|사랑이, 사진 찍을 준비됐나요, 그럼 우리 한번 예쁘게 찍어 볼까, 까꿍!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90|016|사랑이 여기 볼까, 지금 이모 머리 위 좀 봐봐, 아이고 이게 뭐지?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91|016|우리 사랑이, 귀여운 아기꿀벌 옷을 입었네요, 꿀벌이 꿀을 찾아 이렇게 날아가요, 윙윙!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92|016|우리 사랑이가 토끼가 되었네요, 토끼는 이모처럼 깡총깡총 뛰어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93|016|사랑아, 여기 봐, 비누방울이 뿅뿅뿅, 하늘에서 방울이 뿅뿅뿅, 아이고 좋아?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94|016|사랑이 간질간질, 간지럽죠, 에취, 에취, 에취, 까꿍!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95|016|사랑아, 이모가 없네, 다시 있네, 또 없어졌네, 또 있네, 까꿍!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96|016|사랑아, 엄마 여기 있는데, 아빠 여기 있는데, 까꿍!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97|016|사랑이가 너무 잘 웃어서 금세 다 찍었어요, 특별히 한 장 더 서비스로 찍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98|016|사랑이는 웃는 게 어쩜 이렇게 예뻐요, 이렇게 잘 웃는 아기는 처음 만나 본 것 같아요, 고객님.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099|016|사랑이가 왜 이렇게 순하고 잘 웃나 했더니 엄마, 아빠가 잘 웃으시네요, 두 분 장점만 쏙 빼서 닮은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00|016|오늘 사랑이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성장사진 찍으러 들러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01|016|백일 사진은 부모님과 같이 찍은 사진이 제일 의미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웃어보세요, 스마일.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02|016|아이가 크고 나서 보면, 자신과 함께 찍은 부모님 사진 중에서 가장 젊은 시절 모습이 이 사진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03|016|그런 의미에서 어머님 아버님, 한 번 더 스마일.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04|016|기쁨을 드리는 황금마트, 지금부터 감자 한 개에 단돈 백 원, 판매 시작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05|016|딱 십 분간 특별 세일, 어서 오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06|016|잘생긴 감자 못난이 감자 어쨋든 맛있는 감자, 타임 세일입니다, 한 개에 백 원, 드루와 드루와.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07|016|어머님, 아버님, 저기 가시는 누님, 일루 와봐요 형님, 이제 조금밖에 안 남았어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08|016|서두르세요, 망설이다 할인 끝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09|016|고객님을 위한 타임세일, 오늘은 아쉽게도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하지만 잠깐!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10|016|황금마트의 타임세일은 컴백한다는 거, 내일 오후 세 시부터 여섯 시, 다시 돌아옵니다, 여러분 오실 거죠?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11|016|내일도 잊지 말고, 황금마트를 찾아주세요, 세일은, 돌아오는 거야!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12|016|수량이 많지가 않아요, 빨리 오셔서 잡는 분이 임자입니다, 어서 오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13|016|초복 삼계탕 할인 행사도 놓치지 마세요, 어서 주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14|016|오늘의 깜짝 세일, 지금 이 시간에만 가능한 혜택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15|016|아니,이 가격에 이 물건을, 마트가 맛있고 감자가 미쳤어요, 아니아니, 마트가 미쳤고 감자가 맛있어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16|016|곧 특별 타임세일 마감할 예정입니다, 지금 이 기회 놓치지 말고 꽉 잡으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17|016|오늘도 맛있는 저녁 드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18|016|반갑습니다 고객님,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저 러키에게 물어봐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19|016|아, 오늘 같이 온 친구분이 생일이세요, 선물 같이 고르려고 오셨구나!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20|016|생일 맞은 고객님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김행복 씨요, 이름도 참 예쁘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21|016|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행복 님 생일 축하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22|016|저희 제품이 다 생일 선물로 좋긴 한데요, 특히 여름에 쓰기 좋은 걸로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23|016|요즘 샤워 자주 하시잖아요, 청량감을 주면서도 피부 수분을 지켜주는 바디젤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24|016|선물 받을 친구분이랑 같이 오셔서 잘됐네요, 테스트 해 드릴테니까 직접 한번 느껴보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25|016|이 향이 특히 시원해서 여름에 많이들 찾으시거든요, 한번 맡아 보세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26|016|아, 행복님은 향이 너무 강한 것보다 은은하게 오래가는 걸 좋아하시는군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27|016|고객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음에 사용하실 수 있는 생일 쿠폰도 챙겨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28|016|오늘 두 분이 만난 지 백 일 되신다고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고객님, 저희가 축하송 준비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29|016|잠시만 기다리시면 축하송 준비해서 다시 오겠습니다. 다시 한번 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30|016|저희가 자그마하게 축하 선물로 미니 케이크를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31|016|기념 사진 촬영해 드릴까요, 두 분 정말 너무 잘 어울리세요, 오늘 하루 즐거운 추억 만드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32|016|고객님, 적금 만기 되셔서 해지하러 오셨군요, 축하드려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33|016|한 달에 백만 원씩이나 넣으셨네요, 어머, 한 번도 안 빠지고 삼 년을 부으셨어요, 정말 대단하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34|016|이렇게 착실히 모아서 집 사는 데 보태시고, 너무 좋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35|016|해지한 금액은 이 통장으로 넣어 드리면 될까요, 지금 바로 넣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36|016|저희 은행에서 적금 만기된 분들에게 작은 선물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37|016|저희가 준비한 식기세트인데요, 새 집으로 가셔서 잘 써 주시면 좋겠네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38|016|저희가 더 감사하죠, 이렇게 저희 은행에 이용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또 새로 적금 드실려면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39|016|새 집 가셔서 더 부자 되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40|016|아, 아드님이 취업을 하셨군요, 정말 축하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41|016|그렇죠, 취업 선물로는 넥타이가 의미 있죠, 제가 특별히 정성껏 골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42|016|아드님이 평소에 어떤 옷을 잘 입으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43|016|어머, 아드님 사진이네요, 훈남이시다, 아주 깔끔한 스타일이네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44|016|아드님 취향으로봐서는 이런 색상에 단순한 사선 무늬, 좋아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45|016|면접에서 이 타이를 매면 인상이 좋아 보인다고 해서 러키 넥타이라고 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46|016|신입사원들도 이 행운의 넥타이를 선호하세요, 회사에서 첫인상이 중요하니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47|016|아버님, 선물 포장한 거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48|016|너무 좋은 날이라 제가 특별히 양말 한 세트 선물로 같이 넣어드렸어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49|016|이 넥타이가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네요, 아버님이 주시는 거라 뭐든지 좋아하겠지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50|016|멋진 아버님이시네요, 다음에는 아드님과 같이 오세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51|016|어서 오세요 고객님, 아유 아이가 정말 귀엽네요, 아이 좋아하는 반찬 해 주시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52|016|어머, 가족이 다 함께 장보러 오셨나 봐요, 정말 보기 좋네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53|016|오늘은 꽃게가 싱싱하고 살도 꽉 차 있는데, 어떠세요, 막 살아 움직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54|016|오늘 특별히 삼겹살이 가성비 최고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55|016|오늘 저녁은 지리산에서 녹차 먹여 키운 돼지 삼겹살, 어떠십니까?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56|016|고객님 오늘 소갈비가 아주 좋아요, 한우 소갈비, 다시는 이 가격에 안 나옵니다, 보고 가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57|016|미역국 끓이시게요, 역시 미역은 기장미역이죠, 끓이면 국물이 아주 진하게 나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58|016|가족분 중에 누구 생일이신가 봐요, 부인 생신이요, 와, 자상한 남편이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59|016|등심 보여드릴까요, 아니면 오늘 들어온 좋은 부위들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60|016|오늘 특별히 제가 가족 같은 마음으로 넉넉히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61|016|다음에 더 좋은 상품 소개해 드릴게요, 언제든지 편하게 오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62|016|즐거운 생일 보내시고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63|016|고객님 잠깐 시간 있으실까요, 제가 이 제품에 대해 설명을 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64|016|뭐니 뭐니해도 음식의 맛을 좌지우지하는 것은 신선함 아니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65|016|정말 신선한 명태 연육입니다, 바로 이겁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66|016|오늘 하루만 특별히 원 플러스 원입니다, 딱 하루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67|016|고민은 쇼핑 시간만 늘릴 뿐, 지금 구입하세요, 후회 안 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68|016|두 제품 중 어떤 걸 살까, 뭘 고민하세요, 원 플러스 원인데요, 두 가지 교차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69|016|카트에 넣어드릴까요,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70|016|이 청국장은 삼 년 이상 간수 뺀 천일염을 사용해서, 전통 항아리에서 자연 발효한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71|016|한번 드셔보시겠어요, 짠맛은 줄이고 고소한 맛을 업, 시켰어요, 드셔 보시면 바로 아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72|016|제가 지금 한 숟가락만 이 종이컵에 담았는데도 콩이 한 움큼!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73|016|보이시죠, 보이시죠, 그렇습니다, 국산콩이 알차게 들어갔다는 겁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74|016|어때요, 고소하고 맛있죠, 원래 좋은 청국장은 냄새가 많이 나지 않고, 고소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75|016|정말 좋은 청국장은 우리 집에서 끓여도 옆집에서 몰라요, 그게 진짜 청국장인 겁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76|016|고객님, 몇 개 카트에 넣어드릴까요, 세 개, 감사합니다, 서비스로 맛보기 청국장 작은 거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77|016|정말 맛있는 건 문 걸어잠그고 먹는다고 하잖아요, 이 청국장은 너무 맛있어서 이웃집 몰래 먹어야 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78|016|매일매일 입는 속옷이라 사실은 제일 편해야 되는데, 사서 실패할 때가 많으시죠?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79|016|이 속옷은 제가 품질 보장합니다, 제가 매일 입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80|016|한번 만져보시겠어요, 엄청 부드럽죠, 이게 다가 아니란 거죠.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81|016|부드러울 뿐만 아니라 이렇게 쫙쫙 늘려도 탱글탱글하게 잘 늘어나죠?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82|016|이렇게 부드러운데 보정력이 있나, 하실 수 있습니다, 보정력,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83|016|저도 깜짝 놀랐잖아요, 뱃살을 쏙 감춰주는데 압박감이 없어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84|016|입었는데 안 입은 것 같아요, 뱃살이 쏙 들어가는데 너무 편해서 이게 원래 내 몸매 같다니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85|016|제가 웬만해서는 이렇게 적극적으로 이야기 안 하는데 이 제품은 정말 누구에게나 구매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86|016|이 속옷 한번 입기 시작하면 다른 거 못 입어요, 제가 장담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87|016|지금 역무실로 오세요, 지금 저희 직원이 아드님 보호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88|016|지금 역무실로 가시면 아이 만나실 수 있을 거예요, 정말 다행입니다, 고객님!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89|016|너무 다행이에요, 정말 고생하셨어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90|016|고객님, 말씀하신 알류미늄 휠체어를 대여할 수 있는 기관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91|016|시민분들께 도움 드릴 수 있어서 제가 더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92|016|네네, 선생님 전화 잘 주셨어요, 저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93|016|정말 다행입니다, 혼자 계신 부모님이 전화 안 받으시면 너무 걱정되죠, 별일 없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94|016|고객님 뛰어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95|016|수리 잘 끝났습니다, 아드님과 자전거 타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96|016|잡수시고 싶은 것 있으면 말씀하세요, 또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97|016|아이고, 이제야 전화 받으셨네요, 아버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98|016|어머, 아버님, 저한테 얘기 잘하셨어요, 바로 해결해 드릴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199|016|아, 바쁘셔서 전화를 못 받으셨군요, 전 무슨 일 있나 걱정했는데, 다행이에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00|016|금연에 성공하셨다니 제가 더 기쁩니다, 선생님은 해내실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01|016|아니에요, 선생님이 잘해주셔서 저도 뿌듯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02|016|어머님, 요즘 행복이가 아주 학교생활 잘하고 있어요, 알고 계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03|016|행복이가 발표 능력이 아주 우수해요, 친구들 앞에서 떨지 않고 말을 조리 있게 잘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04|016|학교에서는 제가 많이 격려를 해주지만 집에서도 부모님께서 칭찬 많이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05|016|아, 그러세요, 집에서와 학교에서 아이들 모습이나 행동이 다른 경우가 많아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06|016|걱정 마세요, 어머니, 행복이에 대해서 궁금하거나 걱정되는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07|016|아버님, 오늘 사랑이에 대해 자랑할 일이 있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08|016|부모님이 이렇게 애써 주시는 걸 보니, 행복이가 왜 그렇게 잘 웃고 밝은지 알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09|016|감사해요, 어머님 의견이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10|016|엇, 저는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인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 교육하는 데 반영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11|016|아, 그럴 수도 있겠어요, 아버님,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12|016|행복이 할머님 의견 반영해서 아이를 잘 가르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13|016|어머님, 솔직하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14|016|안녕하세요, 여기는 어린이집인데요, 혹시 사랑이 어머니이신가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15|016|네, 안녕하세요, 저는 사랑이 담임을 맡게 된 김행복 교사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16|016|사랑이가 어린이집에 잘 적응하고 있고요, 저도 최선을 다할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17|016|사랑이가 집에서는 밥을 잘 안 먹는다고 걱정하셨는데, 어린이집에서는 잘 먹거든요,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18|016|사랑이가 특히 메추리알 장조림을 좋아하더라고요, 그 반찬 나오는 날은 더 달라고 해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19|016|사랑이가 외동이라고 하셨죠, 어린이집에서는 친구들하고 같이 밥을 먹으니까 재미있나 봐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20|016|어머, 어머님 목소리가 참 밝으시네요, 그래서 사랑이도 그렇게 밝은가 봐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21|016|어머, 아버님이세요, 목소리가 정말 젊으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22|016|어머님, 제 생일인 건 어떻게 아셨어요, 어머, 사랑이가 말했어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23|016|안 그래도 사랑이가 며칠 전에 선생님 생일이 언제냐고 묻더라고요, 아이가 너무 밝고 귀여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24|016|사랑이 아버님, 고맙습니다, 보내 주신 과일, 아이들과 선생님들하고 잘 나눠 먹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25|016|어머님, 보내주신 케이크 너무 맛있더라고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26|016|어머님, 오늘 행복이가 입은 옷이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27|016|사랑이가 머리를 자르고 왔더라고요, 너무 귀여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28|016|아버님, 오늘 행복이 머리끈이 정말 예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29|016|행복이가 오늘따라 엄청 잘 웃고 잘 자고 선생님 말도 잘 따라 주던데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30|016|아버님, 걱정 마세요, 행복이 잘 놀고 밥도 스스로 잘 먹어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31|016|친절하게 모시겠습니다, 최고의 통화 품질 에스케이지텔레콤 상담원 김행복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32|016|고객님께서 제가 말씀 드린 대로 잘 따라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33|016|아무쪼록 아드님께서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이 되길 저도 바라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34|016|네, 감사합니다, 고객님이 기뻐하시니 저도 뿌듯하네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35|016|고객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말씀해주셔서 오히려 제가 고객님께 친절을 배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36|016|고객님의 친절에 제가 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37|016|고객님 덕분에 오늘 하루가 활기찰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38|016|고객님, 어쩜 그렇게 말씀을 기분 좋게 하세요, 제가 한 수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39|016|고객님께서 말씀을 조리 있게 해 주셔서 제가 일 처리를 더 빨리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40|016|고객님께서 고장 난 부분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해결을 좀 더 빨리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41|016|고객님은 마음이 따뜻한 분이신가 봐요, 말씀도 참 따뜻하게 해 주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42|016|정말 감사합니다, 고객님 덕분에 보람을 느낍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43|016|고객님, 정말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사안 제가 지금 즉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44|016|네, 제 생각에는 그 방법이 가장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고객님께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45|016|물론입니다, 앞으로도 문제가 생기면 언제라도 전화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46|016|고객님, 항상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해해 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47|016|정말 귀중한 시간 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혹시 다른 문의사항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48|016|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49|016|고객님, 말씀해 주신 일정 대로 예약되었습니다, 문자로 다시 한번 예약사항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50|016|맞습니다, 잘 이해하고 계시네요, 혹시 제가 더 도움드릴 사항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51|016|고객님, 그 제품 품절된 걸로 알고 계셨군요, 마음 놓으세요, 지금 바로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52|016|제가 빠르게 결제 진행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53|016|새 집으로 가는 길, 믿고 맡기는 이사 서비스로 만족시켜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54|016|이사하기 딱 좋은 날이죠, 그날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55|016|물론이죠, 고객님을 위한 맞춤 서비스 준비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56|016|역시, 탁월한 선택이세요, 포장 이사 신청해 주셨고요, 더 필요한 거 없으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57|016|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새집으로 가는 오늘의 기쁨이 더 큰 행복으로 이어지길 기원할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58|016|고객님, 새집 마련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앞으로 꽃길만 걷는 화목한 가정 이루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59|016|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고 깔끔하게, 이사를 책임지겠습니다, 좋은 날을 더 좋은 날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60|016|아, 결제 방법을 바꾸고 싶으시다고요, 지금 바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61|016|고객님께 딱 맞는 요금제가 있는지 궁금하셨군요, 그 부분 바로 확인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62|016|현재 고객님의 문자 사용량과 전화 사용량으로 봐서는 프리미엄 요금제가 좋을 거 같은데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63|016|이 요금제로 변경하시면 지금보다 한 달 평균 만 원 정도 절약이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64|016|확인해 보니 오래 기다리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내일 바로 기사님 방문 서비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65|016|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귀한 의견, 담당 부서로 바로 전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66|016|네, 배송비 말씀이시죠, 특별히 회원님께 발급된 쿠폰을 쓰시면, 무료로 배송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67|016|그럼요, 무료 체험 기간 동안 일단 맛을 보시고, 입맛에 맞지 않을 경우 맛 변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68|016|인기 상품이어서 그동안 입고가 지연되었습니다, 이번에 입고되어서 늦어도 내일까지는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69|016|안목이 높으시네요, 저희 자동차를 구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70|016|앗 정말요,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앞으로 궁금한 점이나 불편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71|016|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 기능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72|016|저도 이런 기쁜 소식으로 연락드리게 돼서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73|016|네, 그러셨군요 고객님, 그래서 저희가 그동안 고객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업그레이드 버전을 새로 출시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74|016|좀 더 편한 자리가 있는데, 혹시 좌석 위치를 변경해 드리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75|016|네 고객님, 반품 철회를 원하시는 군요, 제가 빠르게 처리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76|016|아하, 품절 건 말씀이십니까, 재입고 일정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77|016|간편하게 저희 쪽 택배사에서 수거해 가도록 처리해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78|016|많이 기다리셨죠 고객님, 택배 위치 조회 결과 내일 오후면 안전하게 상품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79|016|다행입니다 고객님, 이번 상품은 교환처리가 가능할 것 같은데요, 맞교환은 어떠실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80|016|고객님께 도움이 됐다니 저도 기쁩니다, 앞으로도 고객님이 만족하실 만한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81|016|고객님 덕분입니다, 언제나 고객님의 의견 귀담아 듣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82|016|자신 있게 소개해드릴 수 있는 게 저희만의 철저한 사후 관리 서비스인데요, 한번 이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83|016|고민되시죠, 일단 체험해 보시고 그 다음에 결정해 주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84|016|별 말씀을요, 고객님이 말씀해주신 사항, 저희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85|016|해결이 되셨나요, 혹여라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시면 바로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86|016|확인해 보니 고객님께서 구입하신 상품은 전자레인지에 사용하셔도 무방하네요, 제 안내가 도움이 됐을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87|016|고객님, 확인해보니 타 상품으로 교환이 가능하시네요,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88|016|한국의 멋과 맛, 그리고 흥이 살아있는 전주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89|016|전주의 무릉도원이죠, 동서남북 사방을 내려다 볼 수 있는 남천교 청연루, 안 가보셨다면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90|016|전주의 대표적 명소는 한옥마을이죠, 한복을 입고 거닐어 보시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91|016|외국인들의 편리한 여행을 돕는 다국어 관광 정보 안내 서비스, 더욱 똑똑하게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92|016|무엇이든 물어 보세요, 양질의 관광 콘텐츠를 제공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93|016|힐링이 따로 없겠네요,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행복한 여행 하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94|016|저희 쎌바쓰여행사의 당일 여행상품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95|016|오늘 하루 여러분을 강원도의 풍경과 낭만 속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96|016|오늘 저희는 강원도 평창으로 떠납니다. 평창 하면 이제는 동계 올림픽이 떠오르지만 우리는 봉평으로 갑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97|016|봉평 하면 생각나는 소설이 있으시죠, 네, 그렇죠, 메밀꽃 필 무렵, 바로 그 소설 속 배경을 오늘 만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98|016|봉평 장터에서 자유시간 드립니다, 메밀로 만든 각종 별미도 맛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299|016|다음 가실 곳은 대관령 양떼목장인데요, 양뗴 목장 하면 떠오르는 소설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00|016|네, 알퐁스 도데의, 별, 이죠, 우리나라 평창에도 바로 그 소설 속 배경 같은 목장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01|016|그렇죠, 스테파니 아가씨, 오늘 여기 오신 분들 대부분이 여성이신데, 오늘 다들 스테파니 아가씨가 되는 겁니다, 목동은 어디 있을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02|016|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단골이시니까 제가 천 원 더 빼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03|016|고객님, 저희 상품 가입 안 하셔도 되니까요, 무료로 진단 한번 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04|016|고객님 유사 제품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좋은 품질 점검하는 방법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05|016|고객님, 지금은 할인 기간은 아니지만, 대신 사은품을 좀 더 챙겨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06|016|고객님, 보다 합리적인 쇼핑을 위해서요, 제가 몇 가지 질문을 통해 고객님께 꼭 맞는 상품을 추천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07|016|네, 고객님, 고객님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08|016|고객님, 정말 잘해주셨네요, 이 부분 정말 중요한 거라서 저희도 몇 번씩 확인하는 거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09|016|정말 그러셨겠네요, 말씀 충분히 공감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10|016|옳은 말씀이세요, 어떤 점이 가장 마음에 드셨어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11|016|고객님, 그 말씀은 다시 한번 사용해보고 싶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12|016|고객님, 요즘 날씨 너무 덥죠, 이런 날에는 시원한 냉국이나 비빔국수 같은 거 해드시면 참 좋을 텐데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13|016|냉국이나 비빔국수에 빠질 수 없는 오이, 오늘 오이 상태가 참 좋아요, 한번 살펴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14|016|저희 매장은 반찬과 국 라인이 예술이거든요, 이쪽으로 오셔서 시식해 보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15|016|우리 아가들 키우는 어머님들은 이유식 입자 중요한 거 아시죠, 직접 보고 구매결정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16|016|이렇게 고운 입자감 덕분에 초기 이유식 제품은 아기가 꿀떡꿀떡 잘 넘길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17|016|입자가 커질수록 와우, 알알이 박힌 소고기 보이세요, 백 퍼센트 한우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18|016|이게 바로 단백질, 철분, 아연 같은 영양소가 가득 들어있는 식품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19|016|음, 맛있겠죠, 양도 딱 알맞아서 건강하게 싹 비울 수 있겠죠?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20|016|아기들이 먹는 제품 저희가 꼼꼼하게 신경 썼고요, 한번 맛보면 아기가 이것만 찾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21|016|그렇습니다, 아기들 아플 때 기력 보충 확실하게 할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22|016|우와, 지금 품절이 임박했다는 말씀 드립니다, 빠르게 구매해주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23|016|제가 장담하는데 나트륨 걱정, 첨가물 걱정 없이 건강하게 먹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24|016|고객님 피부가 정말 좋으세요, 피부는 이렇게, 좋을 때 관리해야 하는 거 아시죠?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25|016|고객님, 내일 고장 수리 요청해주셨는데요, 최대한 빠르게 접수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26|016|어머, 고객님 운동 좋아하시나봐요, 어떤 운동하실 때 착용하실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27|016|그렇죠, 운동할 때 통기성 좋은 옷을 입으면 체온 유지에 좋죠.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28|016|의외로 운동 전후로 체감 기온이 다 다르게 느껴지실 거예요, 한번 착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29|016|운동복 하의는 주로 어떤 거 착용하세요, 자주 입는 하의와 잘 어울리는 색상으로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30|016|어머, 정말 잘 어울리시네요, 혹시 이 상품과도 비교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31|016|너무 예뻐요, 소매를 접어서 입으면 핏이 딱 맞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32|016|예약 기능과 함께 이용하시면 언제든지 작동이 돼서 더 잘 활용하실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33|016|바로 그거죠, 간편 기능을 활용하시면 가족 구성원 모두가 다 같이 잘 사용하실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34|016|맞아요, 이 옵션을 사용하면 훨씬 만족도가 올라가더라고요, 활용도가 높으니까 더 이득인 셈인 거죠!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35|016|어머, 보는 안목이 뛰어나시네요, 선택하신 상품과 잘 어울리는 액세서리가 안쪽에 준비되어 있는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36|016|와, 고객님, 예쁘게 염색 잘 끝났네요, 이 상태로 잘 유지가 되면 참 좋겠죠?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37|016|고객님, 정말 오늘 잘 오셨어요, 오늘만 중복할인 해드리거든요, 재고 있을 때 이 기회 꼭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38|016|이거 한번 드셔보세요, 저도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39|016|마음 같아서는 더 많이 드리고 싶은데 저희 오늘 재료가 다 소진되어서 어쩌죠 대신 저것 좀 더 드셔보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40|016|아, 고객님, 포장이 필요하단 말씀이시죠, 예쁘게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41|016|어머나, 세상에 그런 경사가 있으셨어요, 기분 좋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42|016|재구매하실 때 쓸 수 있는 할인쿠폰도 챙겨드릴게요, 맘에 드시면 또 이용해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43|016|지난번에 방문해주셨던 고객님이시죠, 어서 오세요, 찾으시는 물건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44|016|이 제품 디자인은, 볼 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디자인이에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45|016|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갖췄다고 할 수 있죠, 한번 사면 오래 쓸 수 있는 제품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46|016|물론입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품질이 떨어지는 거 아니냐고 하실 수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47|016|도심 속 특별한 호캉스를 원하신다면 전화 잘 하신 겁니다, 예약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48|016|겨울이 시작되는 입동입니다, 김장철 배추 할인행사 중인데요, 딱 일주일 동안만 할인 진행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49|016|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해보세요, 오늘 매장 방문하시면 밀크 초콜릿을 무료로 드려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50|016|밝은 미소만 활짝 지을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오픈 기념 할인혜택도 있으니 말씀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51|016|일 년에 딱 한 번, 놓치면 일 년을 기다려야 하는 블랙 프라이데이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52|016|유후, 스키장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얼리버드 스키시즌권 특가 판매 중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53|016|조금 힘들었던 올해, 저희는 함께해주신 고객님 덕분에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54|016|물론입니다,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더 좋은 서비스 제공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풍성하고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55|016|운동 의지가 약하신 분들, 저희 맞춤 운동 프로그램을 신청하세요, 책임지고 운동하게 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56|016|저희 트레이너와 함께라면 누구나 꾸준히 운동하실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57|016|회원님이 알고 계신 스쿼트 자세, 조금만 바로 잡아도 효과가 바로 나타날 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58|016|단 한 번의 운동도 정확한 자세로 하는 게 중요하죠, 확실하게 교정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59|016|개인은 물론 그룹 피티부터 온라인 피티, 홈트레이닝 등 맞춤 피티를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지도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60|016|고객님, 축하드려요, 이번에 우리 매장 플래티넘 브이아이피 등급이 되셨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61|016|와, 고객님 운이 좋으세요, 진짜 좋은 가격에 가져가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62|016|오늘 당일 구매 금액에 따라서 사은행사 있는 거 알고 계신가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63|016|맞아요, 식품도 합산 가능하니까, 금액 확인하셔서 꼭 받아가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64|016|평소에 관리 때문에 고민하셨죠, 이 상품은 손쉽게 홈케어 할 수 있도록 개선해서 대만족하실 겁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65|016|그럼요, 정식으로 인증 받은 제품이라 안전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66|016|필수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는데다 화학 첨가물이 없어서 남녀노소 구분 없이 온가족이 함께 챙겨 드시면 더 좋아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67|016|네, 최상의 품질을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저희 브랜드를 선택하시죠.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68|016|선물용 와인이면 여기 넣어 드릴까요, 이번에 저희 선물 포장이 정말 예쁘게 나왔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69|016|이거 제가 특별히 제작한 리본입니다, 붙여드릴게요, 훨씬 더 특별한 선물이 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70|016|고객님 정말 오랜만에 오셨네요, 어쩜 더 고와지셨어요, 그동안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71|016|고객님 의견을 말씀해주셔서 저희가 서비스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72|016|의견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에는 고객님의 건의 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73|016|재방문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74|016|어서 오세요, 오늘 첫 고객이세요, 제가 특별히 더 신경써 드릴테니까 일단 둘러보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75|016|선생님, 어쩜 이렇게 운이 좋으세요, 이거 품절됐다가 오늘 딱 하나 새로 들어온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76|016|네 고객님, 리모델링을 계획하신다면 저희죠, 부분 인테리어부터 올수리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77|016|아, 올수리를 희망하시는 군요, 저희가 올수리 전문업체인데 제대로 잘 찾아오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78|016|셀프인테리어로 예산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전문업체에 맡겨야 만족스러우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79|016|괜히 전문가라고 부르겠습니까, 믿고 맡겨주시면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80|016|그렇죠, 공사가 길어질수록 비용이 높아지기 때문에 합리적인 순서로 시공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81|016|계약서 꼼꼼히 확인하실 수 있도록 준비해드릴테니 살펴보시고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82|016|요구사항이나 수정사항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83|016|나중에 새롭게 바뀐 집 보면 절대 후회 없으실 겁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84|016|에어컨에서 냄새가 난다고요, 걱정 마세요, 저희가 해결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85|016|에어컨 냄새는 먼지나 생활오염이 만나 곰팡이가 생겼기 때문인데요, 제가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86|016|점검 받아보실 일정 언제가 좋으실까요, 최대한 신속히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87|016|앞으로 일년에 한 번 이상은 필터의 먼지들 싹 제거하고요, 에어컨 깊숙이 생긴 곰팡이까지 말끔히 청소해 관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88|016|아, 스팀세차도 가능합니다, 지상, 지하 주차장 어디든 장소 제약 없이 서비스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89|016|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등 각종 악기 점검부터 조율, 그리고 수리까지, 원하는 서비스를 모두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90|016|이야, 관리 잘해 주신 것 같은데요, 조율도 잘 되어 있네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91|016|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귀중한 악기, 앞으로도 숙련된 악기수리 전문가인 저에게 맡기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92|016|어머나, 내 평생 가족인 반려동물, 휴가기간 동안 돌봐줄 사람이 없어 고민이셨어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93|016|여기 펫호텔 서비스가 있는데 잠시 안내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94|016|와, 같이 입고 사진 촬영하시면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되시겠네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95|016|어서 오세요 고객님, 요즘 날씨 정말 좋죠, 캠핑 가시려고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96|016|천천히 둘러보세요, 텐트, 버너, 코펠, 가랜드 등등 원하는 캠핑 장비라면 모두 대여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97|016|네 고객님, 오늘 착한 가격에 실속 있는 구성으로 안내드렸는데, 도움이 되셨을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98|016|크, 아마 텐트 직접 쳐보면 그 비주얼과 감성에 반하게 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399|016|이제 출발할 일만 남았네요, 저희 캠핑용품과 함께 즐거운 추억 잘 만들고 오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00|016|고객님, 마침 그 시간에 빈 좌석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01|016|딱 한 자리 남았네요, 고객님,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02|016|실수로 문자를 삭제하셨군요, 걱정 마세요, 지금 바로 다시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03|016|오늘 잘 오셨어요, 단골 고객님을 위해서 따로 제품을 하나 빼 놨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04|016|고객님, 제가 감사해서 치킨무 자리에 샐러드 하나 더 넣어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05|016|고객님 치킨 맛있게 드시고 후식까지 즐기시라고 음료수 서비스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06|016|기분 좋은 이사가 될 수 있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상담원 김사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07|016|네, 예약 접수 되었습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물건 안전하게 배송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상담사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08|016|네, 그건 많은 고객님들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인데요, 제가 바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09|016|제가 설명을 쉽게 드린다고 드렸는데 고객님께서 빨리 이해해 주셔서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10|016|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사항에 대해 대안이나 해결방안을 저희가 적극적으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11|016|수거부터 세탁 후 배송까지 모두 책임지고 있습니다, 믿고 맡겨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12|016|타 업소보다 훨씬 깨끗한 세탁 품질을 자신합니다, 한번 이용해보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13|016|어머, 정말이세요, 잘 해결되셨다니 제가 다 기쁘네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14|016|어머, 색상이 고객님께 너무 잘 어울리네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15|016|어머, 이 펌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분은 고객님이 처음이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16|016|와, 과감한 컬러가 어울리기 쉽지 않는데 고객님께서는 멋지게 소화하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17|016|제가 시술했지만 고객님과 정말 잘 어울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18|016|자녀분이 노력한 만큼, 그리고 아버님의 마음처럼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19|016|그동안 노력한 자녀분에게 많은 칭찬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20|016|자녀분의 합격을 응원할게요, 고객님.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21|016|오늘 너무 춥죠, 안쪽 자리가 따뜻하니까 안쪽으로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22|016|날씨가 덥네요, 에어컨 바람이 잘 나오는 쪽이 이쪽이니까 이쪽으로 앉으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23|016|어머, 또 오셨네요, 지난번에 구입하신 바지, 잘 입으셨어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24|016|그럼요, 워낙 스타일이 좋으셔서 기억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25|016|감사합니다, 날이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26|016|이 옷 입고 좋은 일만 생기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27|016|옷 예쁘게 입으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28|016|이 사이즈 딱 한 벌 남았는데, 정말 잘 오셨어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29|016|고객님, 마침 이 제품 이번에 할인 들어가는 제품이라서, 오늘 사시면 돈 벌어 가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30|016|아까 보고 가신 상품 이거 맞죠, 고객님 다시 오실 거 같아서 제가 잘 놔뒀어요,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31|016|저희와 오랜 시간 거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32|016|처음 구매해 주셨는데 만족하셨다니 정말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33|016|더욱 만족스러운 상품과 서비스로 함께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34|016|고객님, 이런 부분은 전문가가 아니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정확히 아시네요, 제가 배워야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35|016|선생님, 운이 좋으세요, 이거 마지막 하나 남은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36|016|어머님 아버님, 오늘 바쁘실텐데 아이들을 위해서 이렇게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37|016|오늘 첫 고객이세요, 제가 특별히 더 신경써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38|016|가방 색깔이 예쁘네요, 가방에 어울릴 만한 액세서리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39|016|제 남자친구한테 사줬는데 남자친구도 마음에 들어 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40|016|저희 부모님도 사용 중이신데 굉장히 만족하세요!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41|016|안녕하십니까, 기장 박믿음입니다, 승객 여러분께 잠시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42|016|저희 항공사에서는 사투리로 안내방송을 해 드립니다만, 승객들이 서울 분들이라 못 알아듣는 일이 종종 있더라고예.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43|016|그래서 지금부터는 표준어로 다시 한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44|016|오늘 십 오 번 십 육 번 손님, 안 주무시면 손 한 번 들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45|016|그 좌석 옆이 비상구이니까요, 비상시에는 저희 승무원들을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46|016|구명복을 착용하실 때에는, 끈을 허리에 돌려, 돌려, 고리에 끼운 후, 손잡이를 잡아당겨 몸에 맞도록 조여 주십시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47|016|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데이.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48|016|놔두시고 내리는 물건은 저희 승무원들이 정확히 찾아서, 엔분의 일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49|016|지금 비행기를 내리겠다고 결심한 분들이 있다면 다시 탑승이 불가능하며 낙하산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50|016|이 항공기가 바다에 내렸을 때 자신의 구명동의가 부풀지 않는다면 옆사람을 잡고 필사적으로 버티세요, 농담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51|016|승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저희 사 호선 열차를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52|016|오늘 하루를 보내면서 스트레스와 근심걱정이 있으시다면 저의 열차에 다 던져 놓으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하차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53|016|벌써 유 월이 다 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칠 월에는 모두에게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54|016|승객 여러분 한 분 한 분을 얼굴 마주하며 응원할 순 없지만, 마음으로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6|K_H3_A_016_0455|016|이번 열차는 동대문역입니다, 내리시는 분들 남은 하루도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A_017.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A_017.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a822d3bd8c03335426f9c66742ca1261149530fb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A_017.txt @@ -0,0 +1,405 @@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51|017|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과 가을 사이 방문 상담 받고 푸짐한 혜택도 챙겨가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52|017|전화 예약 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통 큰 선물을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53|017|아, 뮤지컬 웨딩 축가 말씀이신가요, 한 번뿐인 결혼식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주죠.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54|017|요즘 들어 많은 분들이 선호하고 계시죠, 한 편의 뮤지컬 같은 결혼식!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55|017|오, 신부님 몰래 깜짝 이벤트를 생각하고 계시는 군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56|017|낭만적이시네요, 혹시 생각해둔 곡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57|017|신부님이 정말 좋아하시겠어요, 저희가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58|017|스케줄 먼저 확인해 보겠습니다, 예식 장소와 날짜, 시간까지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59|017|와, 지금 문의 주신 날짜와 시간에는 예약이 바로 가능합니다, 제가 다 기대가 되네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60|017|결혼 준비 잘하시고요, 궁금한 점이나 혹시 변동되는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61|017|네, 감사합니다, 저희 업체를 선택해 주신 만큼 최선을 다해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62|017|다시 한번 결혼 축하드리고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응원할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63|017|어머, 남편분이 승진하셔서 축하 케이크를 제작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64|017|축하드립니다, 남편분이 능력 있으시네요, 정말 기쁘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65|017|이렇게 사랑스러운 이벤트를 준비해 주는 아내분 덕분에 남편께서 승승장구하시는 게 아닐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66|017|케이크는 어떤 것으로 준비해드릴까요, 말씀해 주시면 최선을 다해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67|017|얼굴 모형이나 원하는 레터링이 있으시면 맞춤 제작해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68|017|네, 고객님의 사랑을 듬뿍 담아 예쁘게 잘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69|017|네, 프러포즈할 때 쓸 꽃을 주문하시려고요, 연락 잘 주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70|017|혹시 여자친구 분이 어떤 꽃을 좋아하는지 아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71|017|센스 있으시네요, 남자분들은 꽃 이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고객님은 자세히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72|017|요즘이 한창 꽃이 많이 나오는 시즌이라, 싱싱한 꽃들로 만들어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73|017|프러포즈 꼭 성공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성심성의껏 준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74|017|청혼을 하신다니 제가 다 설레네요, 꽃다발 크기는 어떻게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75|017|우와, 초대형 꽃다발이요, 역시 뭘 좀 아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76|017|여자친구분께서 정말 감동하시겠어요, 언제까지 어디로 보내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77|017|그럼 고객님, 프러포즈 성공 기원합니다, 파이팅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78|017|아기의 백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백일상 대여 안내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79|017|축하합니다, 그리고 백일까지 육아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80|017|백일은 어머니도 칭찬과 격려를 받으셔야 하는 날이죠.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81|017|아, 집에서 간단히 진행하신다고요, 혹시 생각해두신 콘셉트가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82|017|아직 고민 중이시라면 제가 추천해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83|017|저희 회사에서는 고객님에 맞게 몇 가지 콘셉트로 백일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84|017|크게 전통식과 모던식이 있는데요, 여름에는 전통식보다 모던식을 좀 더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85|017|그렇죠, 한복이 예쁘긴 하지만 아무래도 여름엔 좀 덥지 않을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86|017|저희 사이트에서 원하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는데요, 단품 혹은 콘셉트에 맞춘 패키지를 선택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87|017|그러시군요, 최대한 어머님이 원하시는 대로 맞춰드리고 있으니 걱정 마시고 편히 결정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88|017|아기와 가족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마련해 보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89|017|사랑이, 사진 찍을 준비됐나요, 그럼 우리 한번 예쁘게 찍어 볼까, 까꿍!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90|017|사랑이 여기 볼까, 지금 이모 머리 위 좀 봐봐, 아이고 이게 뭐지?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91|017|우리 사랑이, 귀여운 아기꿀벌 옷을 입었네요, 꿀벌이 꿀을 찾아 이렇게 날아가요, 윙윙!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92|017|우리 사랑이가 토끼가 되었네요, 토끼는 이모처럼 깡총깡총 뛰어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93|017|사랑아, 여기 봐, 비누방울이 뿅뿅뿅, 하늘에서 방울이 뿅뿅뿅, 아이고 좋아?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94|017|사랑이 간질간질, 간지럽죠, 에취, 에취, 에취, 까꿍!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95|017|사랑아, 이모가 없네, 다시 있네, 또 없어졌네, 또 있네, 까꿍!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96|017|사랑아, 엄마 여기 있는데, 아빠 여기 있는데, 까꿍!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97|017|사랑이가 너무 잘 웃어서 금세 다 찍었어요, 특별히 한 장 더 서비스로 찍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98|017|사랑이는 웃는 게 어쩜 이렇게 예뻐요, 이렇게 잘 웃는 아기는 처음 만나 본 것 같아요, 고객님.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099|017|사랑이가 왜 이렇게 순하고 잘 웃나 했더니 엄마, 아빠가 잘 웃으시네요, 두 분 장점만 쏙 빼서 닮은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00|017|오늘 사랑이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성장사진 찍으러 들러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01|017|백일 사진은 부모님과 같이 찍은 사진이 제일 의미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웃어보세요, 스마일.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02|017|아이가 크고 나서 보면, 자신과 함께 찍은 부모님 사진 중에서 가장 젊은 시절 모습이 이 사진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03|017|그런 의미에서 어머님 아버님, 한 번 더 스마일.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04|017|기쁨을 드리는 황금마트, 지금부터 감자 한 개에 단돈 백 원, 판매 시작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05|017|단 십 분간 특별 세일, 어서 오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06|017|잘생긴 감자 못난이 감자 어쨋든 맛있는 감자, 타임 세일입니다, 한 개에 백 원, 드루와 드루와.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07|017|어머님, 아버님, 저기 가시는 누님, 일루 와봐요 형님, 이제 조금밖에 안 남았어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08|017|서두르세요, 망설이다 할인 끝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09|017|고객님을 위한 타임세일, 오늘은 아쉽게도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하지만 잠깐!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10|017|황금마트의 타임세일은 컴백한다는 거, 내일 오후 세 시부터 여섯 시, 다시 돌아옵니다, 여러분 오실 거죠?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11|017|내일도 잊지 말고, 황금마트를 찾아주세요, 세일은, 돌아오는 거야!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12|017|수량이 많지가 않아요, 빨리 오셔서 잡는 분이 임자입니다, 어서 오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13|017|초복 삼계탕 할인 행사도 놓치지 마세요, 어서 주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14|017|오늘의 깜짝 세일, 지금 이 시간에만 가능한 혜택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15|017|아니,이 가격에 이 물건을, 마트가 맛있고 감자가 미쳤어요, 아니아니, 마트가 미쳤고 감자가 맛있어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16|017|곧 특별 타임세일 마감할 예정입니다, 지금 이 기회 놓치지 말고 꽉 잡으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17|017|오늘도 맛있는 저녁 드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18|017|반갑습니다 고객님,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저 러키에게 물어봐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19|017|아, 오늘 같이 온 친구분이 생일이세요, 선물 같이 고를려고 오셨구나!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20|017|생일 맞은 고객님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김행복 씨요, 이름도 참 예쁘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21|017|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행복 님 생일 축하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22|017|저희 제품이 다 생일 선물로 좋긴 한데요, 특히 여름에 쓰기 좋은 걸로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23|017|요즘 샤워 자주 하시잖아요, 청량감을 주면서도 피부 수분을 지켜주는 바디젤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24|017|선물 받을 친구분이랑 같이 오셔서 잘됐네요, 테스트 해 드릴테니까 직접 한번 느껴보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25|017|이 향이 특히 시원해서 여름에 많이들 찾으시거든요, 한번 맡아 보세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26|017|아, 행복님은 향이 너무 강한 것보다 은은하게 오래가는 걸 좋아하시는군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27|017|고객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음에 사용하실 수 있는 생일 쿠폰도 챙겨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28|017|오늘 두 분이 만난 지 백 일 되신다고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고객님, 저희가 축하송 준비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29|017|잠시만 기다리시면 축하송 준비해서 다시 오겠습니다. 다시 한번 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30|017|저희가 자그마하게 축하 선물로 미니 케이크를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31|017|기념 사진 촬영해 드릴까요, 두 분 정말 너무 잘 어울리세요, 오늘 하루 즐거운 추억 만드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32|017|고객님, 적금 만기 되셔서 해지하러 오셨군요, 축하드려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33|017|한 달에 백만 원씩이나 넣으셨네요, 어머, 한 번도 안 빠지고 삼 년을 부으셨어요, 정말 대단하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34|017|이렇게 착실히 모아서 집 사는 데 보태시고, 너무 좋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35|017|해지한 금액은 이 통장으로 넣어 드리면 될까요, 지금 바로 넣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36|017|저희 은행에서 적금 만기된 분들에게 작은 선물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37|017|저희가 준비한 식기세트인데요, 새 집으로 가셔서 잘 써 주시면 좋겠네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38|017|저희가 더 감사하죠, 이렇게 저희 은행에 이용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또 새로 적금 드실려면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39|017|새 집 가셔서 더 부자 되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40|017|아, 아드님이 취업을 하셨군요, 정말 축하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41|017|그렇죠, 취업 선물로는 넥타이가 의미 있죠, 제가 특별히 정성껏 골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42|017|아드님이 평소에 어떤 옷을 잘 입으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43|017|어머, 아드님 사진이네요, 훈남이시다, 아주 깔끔한 스타일이네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44|017|아드님 취향으로봐서는 이런 색상에 단순한 사선 무늬, 좋아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45|017|면접에서 이 타이를 매면 인상이 좋아 보인다고 해서 러키 넥타이라고 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46|017|신입사원들도 이 행운의 넥타이를 선호하세요, 회사에서 첫인상이 중요하니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47|017|아버님, 선물 포장한 거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48|017|너무 좋은 날이라 제가 특별히 양말 한 세트 선물로 같이 넣어드렸어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49|017|이 넥타이가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네요, 아버님이 주시는 거라 뭐든지 좋아하겠지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50|017|멋진 아버님이시네요, 다음에는 아드님과 같이 오세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51|017|어서 오세요 고객님, 아유 아이가 정말 귀엽네요, 아이 좋아하는 반찬 해 주시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52|017|어머, 가족이 다 함께 장보러 오셨나 봐요, 정말 보기 좋네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53|017|오늘은 꽃게가 싱싱하고 살도 꽉 차 있는데, 어떠세요, 막 살아 움직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54|017|오늘 특별히 삼겹살이 가성비 최고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55|017|오늘 저녁은 지리산에서 녹차 먹여 키운 돼지 삼겹살, 어떠십니까?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56|017|고객님 오늘 소갈비가 아주 좋아요, 한우 소갈비, 다시는 이 가격에 안 나옵니다, 보고 가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57|017|미역국 끓이시게요, 역시 미역은 기장미역이죠, 끓이면 국물이 아주 진하게 나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58|017|가족분 중에 누구 생일이신가 봐요, 부인 생신이요, 와, 자상한 남편이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59|017|등심 보여드릴까요, 아니면 오늘 들어온 좋은 부위들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60|017|오늘 특별히 제가 가족 같은 마음으로 넉넉히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61|017|다음에 더 좋은 상품 소개해 드릴게요, 언제든지 편하게 오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62|017|즐거운 생일 보내시고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63|017|고객님 잠깐 시간 있으실까요, 제가 이 제품에 대해 설명을 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64|017|뭐니 뭐니해도 음식의 맛을 좌지우지하는 것은 신선함 아니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65|017|정말 신선한 명태 연육입니다, 바로 이겁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66|017|오늘 하루만 특별히 원 플러스 원입니다, 딱 하루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67|017|고민은 쇼핑 시간만 늘릴 뿐, 지금 구입하세요, 후회 안 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68|017|두 제품 중 어떤 걸 살까, 뭘 고민하세요, 원 플러스 원인데요, 두 가지 교차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69|017|카트에 넣어드릴까요,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70|017|이 청국장은 삼 년 이상 간수 뺀 천일염을 사용해서, 전통 항아리에서 자연 발효한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71|017|한번 드셔보시겠어요, 짠맛은 줄이고 고소한 맛을 업, 시켰어요, 드셔 보시면 바로 아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72|017|제가 지금 한 숟가락만 이 종이컵에 담았는데도 콩이 한 움큼!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73|017|보이시죠, 보이시죠, 그렇습니다, 국산콩이 알차게 들어갔다는 겁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74|017|어때요, 고소하고 맛있죠, 원래 좋은 청국장은 냄새가 많이 나지 않고, 고소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75|017|정말 좋은 청국장은 우리 집에서 끓여도 옆집에서 몰라요, 그게 진짜 청국장인 겁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76|017|고객님, 몇 개 카트에 넣어드릴까요, 세 개, 감사합니다, 서비스로 맛보기 청국장 작은 거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77|017|정말 맛있는 건 문 걸어잠그고 먹는다고 하잖아요, 이 청국장은 너무 맛있어서 이웃집 몰래 먹어야 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78|017|매일매일 입는 속옷이라 사실은 제일 편해야 되는데, 사서 실패할 때가 많으시죠?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79|017|이 속옷은 제가 품질 보장합니다, 제가 매일 입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80|017|한번 만져보시겠어요, 엄청 부드럽죠, 이게 다가 아니란 거죠.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81|017|부드러울 뿐만 아니라 이렇게 쫙쫙 늘려도 탱글탱글하게 잘 늘어나죠?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82|017|이렇게 부드러운데 보정력이 있나, 하실 수 있습니다, 보정력,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83|017|저도 깜짝 놀랐잖아요, 뱃살을 쏙 감춰주는데 압박감이 없어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84|017|입었는데 안 입은 것 같아요, 뱃살이 쏙 들어가는데 너무 편해서 이게 원래 내 몸매 같다니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85|017|제가 웬만해서는 이렇게 적극적으로 이야기 안 하는데 이 제품은 정말 누구에게나 구매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86|017|이 속옷 한번 입기 시작하면 다른 거 못 입어요, 제가 장담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87|017|지금 역무실로 오세요, 지금 저희 직원이 아드님 보호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88|017|지금 역무실로 가시면 아이 만나실 수 있을 거예요, 정말 다행입니다, 고객님!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89|017|너무 다행이에요, 정말 고생하셨어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90|017|고객님, 말씀하신 알류미늄 휠체어를 대여할 수 있는 기관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91|017|시민분들께 도움 드릴 수 있어서 제가 더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92|017|네네, 선생님 전화 잘 주셨어요, 저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93|017|정말 다행입니다, 혼자 계신 부모님이 전화 안 받으시면 너무 걱정되죠, 별일 없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94|017|고객님 뛰어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95|017|수리 잘 끝났습니다, 아드님과 자전거 타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96|017|잡수시고 싶은 것 있으면 말씀하세요, 또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97|017|아이고, 이제야 전화 받으셨네요, 아버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98|017|어머, 아버님, 저한테 얘기 잘하셨어요, 바로 해결해 드릴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199|017|아, 바쁘셔서 전화를 못 받으셨군요, 전 무슨 일 있나 걱정했는데, 다행이에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00|017|금연에 성공하셨다니 제가 더 기쁩니다, 선생님은 해내실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01|017|아니에요, 선생님이 잘해주셔서 저도 뿌듯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02|017|어머님, 요즘 행복이가 아주 학교생활 잘하고 있어요, 알고 계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03|017|행복이가 발표 능력이 아주 우수해요, 친구들 앞에서 떨지 않고 말을 조리 있게 잘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04|017|학교에서는 제가 많이 격려를 해주지만 집에서도 부모님께서 칭찬 많이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05|017|아, 그러세요, 집에서와 학교에서 아이들 모습이나 행동이 다른 경우가 많아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06|017|걱정 마세요, 어머니, 행복이에 대해서 궁금하거나 걱정되는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07|017|아버님, 오늘 사랑이에 대해 자랑할 일이 있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08|017|부모님이 이렇게 애써 주시는 걸 보니, 행복이가 왜 그렇게 잘 웃고 밝은지 알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09|017|감사해요, 어머님 의견이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10|017|엇, 저는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인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 교육하는 데 반영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11|017|아, 그럴 수도 있겠어요, 아버님,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12|017|행복이 할머님 의견을 반영해서 아이를 잘 가르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13|017|어머님, 솔직하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14|017|안녕하세요, 여기는 어린이집인데요, 혹시 사랑이 어머니이신가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15|017|네, 안녕하세요. 저는 사랑이 담임을 맡게 된 김행복 교사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16|017|사랑이가 어린이집에 잘 적응하고 있고요, 저도 최선을 다할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17|017|사랑이가 집에서는 밥을 잘 안 먹는다고 걱정하셨는데, 어린이집에서는 잘 먹거든요,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18|017|사랑이가 특히 메추리알 장조림을 좋아하더라고요, 그 반찬 나오는 날은 더 달라고 해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19|017|사랑이가 외동이라고 하셨죠, 어린이집에서는 친구들하고 같이 밥을 먹으니까 재미있나 봐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20|017|어머, 어머님 목소리가 참 밝으시네요, 그래서 사랑이도 그렇게 밝은가 봐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21|017|어머, 아버님이세요, 목소리가 정말 젊으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22|017|어머님, 제 생일인 건 어떻게 아셨어요, 어머, 사랑이가 말했어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23|017|안 그래도 사랑이가 며칠 전에 선생님 생일이 언제냐고 묻더라고요, 아이가 너무 밝고 귀여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24|017|사랑이 아버님, 고맙습니다, 보내 주신 과일, 아이들과 선생님하고 잘 나눠 먹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25|017|어머님, 보내주신 케이크 너무 맛있더라고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26|017|어머님, 오늘 행복이가 입은 옷이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27|017|사랑이가 머리를 자르고 왔더라고요, 너무 귀여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28|017|아버님, 오늘 행복이 머리끈이 정말 예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29|017|행복이가 오늘따라 엄청 잘 웃고 잘 자고 선생님 말도 잘 따라 주던데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30|017|아버님, 걱정 마세요, 행복이 잘 놀고 밥도 스스로 잘 먹어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31|017|친절하게 모시겠습니다, 최고의 통화 품질 에스케이지텔레콤 상담원 김행복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32|017|고객님께서 제가 말씀 드린 대로 잘 따라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33|017|아무쪼록 아드님께서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이 되길 저도 바라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34|017|네, 감사합니다, 고객님이 기뻐하시니 저도 뿌듯하네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35|017|고객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말씀해주셔서 오히려 제가 고객님께 친절을 배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36|017|고객님의 친절에 제가 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37|017|고객님 덕분에 오늘 하루가 활기찰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38|017|고객님, 어쩜 그렇게 말씀을 기분 좋게 하세요, 제가 한 수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39|017|고객님께서 말씀을 조리 있게 해 주셔서 제가 일 처리를 더 빨리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40|017|고객님께서 고장 난 부분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해결을 좀 더 빨리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41|017|고객님은 마음이 따뜻한 분이신가 봐요, 말씀도 참 따뜻하게 해 주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42|017|정말 감사합니다, 고객님 덕분에 보람을 느낍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43|017|고객님, 정말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사안 제가 지금 즉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44|017|네, 제 생각에는 그 방법이 가장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고객님께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45|017|물론입니다, 앞으로도 문제가 생기면 언제라도 전화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46|017|고객님, 항상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해해 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47|017|정말 귀중한 시간 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혹시 다른 문의사항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48|017|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49|017|고객님, 말씀해 주신 일정 대로 예약되었습니다, 문자로 다시 한번 예약사항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50|017|맞습니다, 잘 이해하고 계시네요, 혹시 제가 더 도움드릴 사항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51|017|고객님, 그 제품 품절로 된 걸로 알고 계셨네요, 마음 놓으세요, 지금 바로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52|017|제가 빠르게 결제 진행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53|017|새 집으로 가는 길, 믿고 맡기는 이사 서비스로 만족시켜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54|017|이사하기 딱 좋은 날이죠, 그날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55|017|물론이죠, 고객님을 위한 맞춤 서비스 준비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56|017|역시, 탁월한 선택이세요, 포장 이사 신청해 주셨고요, 더 필요한 거 없으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57|017|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새집으로 가는 오늘의 기쁨이 더 큰 행복으로 이어지길 기원할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58|017|고객님, 새집 마련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앞으로 꽃길만 걷는 화목한 가정 이루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59|017|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고 깔끔하게, 이사를 책임지겠습니다, 좋은 날을 더 좋은 날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60|017|아, 결제 방법을 바꾸고 싶으시다고요, 지금 바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61|017|고객님께 딱 맞는 요금제가 있는지 궁금하셨군요, 그 부분 바로 확인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62|017|현재 고객님의 문자 사용량과 전화 사용량으로 봐서는 프리미엄 요금제가 좋을 거 같은데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63|017|이 요금제로 변경하시면 지금보다 한 달 평균 만 원 정도 절약이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64|017|확인해 보니 오래 기다리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내일 바로 기사님 방문 서비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65|017|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귀한 의견, 담당 부서로 바로 전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66|017|네, 배송비 말씀이시죠, 특별히 회원님께 발급된 쿠폰을 쓰시면, 무료로 배송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67|017|그럼요, 무료 체험 기간 동안 일단 맛을 보시고, 입맛에 맞지 않을 경우 맛 변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68|017|인기 상품이어서 그동안 입고가 지연되었습니다, 이번에 입고되어서 늦어도 내일까지는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69|017|안목이 높으시네요, 저희 자동차를 구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70|017|앗 정말요,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앞으로 궁금한 점이나 불편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71|017|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 기능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72|017|저도 이런 기쁜 소식으로 연락드리게 돼서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73|017|네, 그러셨군요 고객님, 그래서 저희가 그동안 고객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업그레이드 버전을 새로 출시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74|017|좀 더 편한 자리가 있는데, 혹시 좌석 위치를 변경해 드리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75|017|네 고객님, 반품 철회를 원하시는 군요, 제가 빠르게 처리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76|017|아하, 품절 건 말씀이십니까, 재입고 일정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77|017|간편하게 저희 쪽 택배사에서 수거해 가도록 처리해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78|017|많이 기다리셨죠 고객님, 택배 위치 조회 결과 내일 오후면 안전하게 상품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79|017|다행입니다 고객님, 이번 상품은 교환처리가 가능할 것 같은데요, 맞교환은 어떠실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80|017|고객님께 도움이 됐다니 저도 기쁩니다, 앞으로도 고객님이 만족하실 만한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81|017|고객님 덕분입니다, 언제나 고객님의 의견 귀담아 듣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82|017|자신 있게 소개해드릴 수 있는 게 저희만의 철저한 사후 관리 서비스인데요, 한번 이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83|017|고민되시죠, 일단 체험해 보시고 그 다음에 결정해 주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84|017|별 말씀을요, 고객님이 말씀해주신 사항, 저희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85|017|해결이 되셨나요, 혹여라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시면 바로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86|017|확인해 보니 고객님께서 구입하신 상품은 전자레인지에 사용하셔도 무방하네요, 제 안내가 도움이 됐을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87|017|고객님, 확인해보니 타 상품으로 교환이 가능하시네요,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88|017|한국의 멋과 맛, 그리고 흥이 살아있는 전주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89|017|전주의 무릉도원이죠, 동서남북 사방을 내려다 볼 수 있는 남천교 청연루, 안 가보셨다면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90|017|전주의 대표적 명소는 한옥마을이죠, 한복을 입고 거닐어 보시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91|017|외국인들의 편리한 여행을 돕는 다국어 관광 정보 안내 서비스, 더욱 똑똑하게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92|017|무엇이든 물어 보세요, 양질의 관광 콘텐츠를 제공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93|017|힐링이 따로 없겠네요,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행복한 여행 하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94|017|저희 쎌바쓰여행사의 당일 여행상품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95|017|오늘 하루 여러분을 강원도의 풍경과 낭만 속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96|017|오늘 저희는 강원도 평창으로 떠납니다. 평창 하면 이제는 동계 올림픽이 떠오르지만 우리는 봉평으로 갑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97|017|봉평 하면 생각나는 소설 있으시죠, 네, 그렇죠, 메밀꽃 필 무렵, 바로 그 소설 속 배경을 오늘 만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98|017|봉평 장터에서 자유시간 드립니다, 메밀로 만든 각종 별미도 맛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299|017|다음 가실 곳은 대관령 양떼목장인데요, 양뗴 목장 하면 떠오르는 소설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00|017|네, 알퐁스 도데의, 별, 이죠, 우리나라 평창에도 바로 그 소설 속 배경 같은 목장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01|017|그렇죠, 스테파니 아가씨, 오늘 여기 오신 분들 대부분이 여성이신데, 오늘 다들 스테파니 아가씨가 되는 겁니다, 목동은 어디 있을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02|017|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단골이시니까 제가 천 원 더 빼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03|017|고객님, 저희 상품 가입 안 하셔도 되니까요, 무료로 진단 한번 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04|017|고객님 유사 제품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좋은 품질 점검하는 방법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05|017|고객님, 지금은 할인 기간은 아니지만, 대신 사은품을 좀 더 챙겨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06|017|고객님, 보다 합리적인 쇼핑을 위해서요, 제가 몇 가지 질문을 통해 고객님께 꼭 맞는 상품을 추천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07|017|네, 고객님, 고객님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08|017|고객님, 정말 잘해주셨네요, 이 부분 정말 중요한 거라서 저희도 몇 번씩 확인하는 거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09|017|정말 그러셨겠네요, 말씀 충분히 공감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10|017|옳은 말씀이세요, 어떤 점이 가장 마음에 드셨어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11|017|고객님, 그 말씀은 다시 한번 사용해보고 싶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12|017|고객님, 요즘 날씨 너무 덥죠, 이런 날에는 시원한 냉국이나 비빔국수 같은 거 해드시면 참 좋을 텐데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13|017|냉국이나 비빔국수에 빠질 수 없는 오이, 오늘 오이 상태가 참 좋아요, 한번 살펴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14|017|저희 매장은 반찬과 국 라인이 예술이거든요, 이쪽으로 오셔서 시식해 보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15|017|우리 아가들 키우는 어머님들은 이유식 입자 중요한 거 아시죠, 직접 보고 구매결정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16|017|이렇게 고운 입자감 덕분에 초기 이유식 제품은 아기가 꿀떡꿀떡 잘 넘길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17|017|입자가 커질수록 와우, 알알이 박힌 소고기 보이세요, 백 퍼센트 한우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18|017|이게 바로 단백질, 철분, 아연 같은 영양소가 가득 들어있는 식품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19|017|음, 맛있겠죠, 양도 딱 알맞아서 건강하게 싹 비울 수 있겠죠?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20|017|아기들이 먹는 제품 저희가 꼼꼼하게 신경 썼고요, 한번 맛보면 아기가 이것만 찾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21|017|그렇습니다, 아기들 아플 때 기력 보충 확실하게 할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22|017|우와, 지금 품절이 임박했다는 말씀 드립니다, 빠르게 구매해주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23|017|제가 장담하는데 나트륨 걱정, 첨가물 걱정 없이 건강하게 먹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24|017|고객님 피부가 정말 좋으세요, 피부는 이렇게, 좋을 때 관리해야 하는 거 아시죠?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25|017|고객님, 내일 고장 수리 요청해주셨는데요, 최대한 빠르게 접수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26|017|어머, 고객님 운동 좋아하시나봐요, 어떤 운동하실 때 착용하실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27|017|그렇죠, 운동할 때 통기성 좋은 옷을 입으면 체온 유지에 좋죠.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28|017|의외로 운동 전후로 체감 기온이 다 다르게 느껴지실 거예요, 한번 착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29|017|운동복 하의는 주로 어떤 거 착용하세요, 자주 입는 하의와 잘 어울리는 색상으로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30|017|어머, 정말 잘 어울리시네요, 혹시 이 상품과도 비교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31|017|너무 예뻐요, 소매를 접어서 입으면 핏이 딱 맞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32|017|예약 기능과 함께 이용하시면 언제든지 작동이 돼서 더 잘 활용하실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33|017|바로 그거죠, 간편 기능을 활용하시면 가족 구성원 모두가 다 같이 잘 사용하실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34|017|맞아요, 이 옵션을 사용하면 훨씬 만족도가 올라가더라고요, 활용도가 높으니까 더 이득인 셈인 거죠!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35|017|어머, 보는 안목이 뛰어나시네요, 선택하신 상품과 잘 어울리는 액세서리가 안쪽에 준비되어 있는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36|017|와, 고객님, 예쁘게 염색 잘 끝났네요, 이 상태로 잘 유지가 되면 참 좋겠죠?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37|017|고객님, 정말 오늘 잘 오셨어요, 오늘만 중복할인 해드리거든요, 재고 있을 때 이 기회 꼭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38|017|이거 한번 드셔보세요, 저도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39|017|마음 같아서는 더 많이 드리고 싶은데 저희 오늘 재료가 다 소진되어서 어쩌죠 대신 저것 좀 더 드셔보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40|017|아, 고객님, 포장이 필요하단 말씀이시죠, 예쁘게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41|017|어머나, 세상에 그런 경사가 있으셨어요, 기분 좋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42|017|재구매하실 때 쓸 수 있는 할인쿠폰도 챙겨드릴게요, 맘에 드시면 또 이용해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43|017|지난번에 방문해주셨던 고객님이시죠, 어서 오세요, 찾으시는 물건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44|017|이 제품 디자인은, 볼 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디자인이에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45|017|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갖췄다고 할 수 있죠, 한번 사면 오래 쓸 수 있는 제품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46|017|물론입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품질이 떨어지는 거 아니냐고 하실 수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47|017|도심 속 특별한 호캉스를 원하신다면 전화 잘 하신 겁니다, 예약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48|017|겨울이 시작되는 입동입니다, 김장철 배추 할인행사 중인데요, 딱 일주일 동안만 할인 진행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49|017|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해보세요, 오늘 매장 방문하시면 밀크 초콜릿을 무료로 드려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50|017|밝은 미소만 활짝 지을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오픈 기념 할인혜택도 있으니 말씀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51|017|일 년에 딱 한 번, 놓치면 일 년을 기다려야 하는 블랙 프라이데이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52|017|유후, 스키장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얼리버드 스키시즌권 특가 판매 중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53|017|조금 힘들었던 올해, 저희는 함께해주신 고객님 덕분에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54|017|물론입니다,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더 좋은 서비스 제공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풍성하고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55|017|운동 의지가 약하신 분들, 저희 맞춤 운동 프로그램을 신청하세요, 책임지고 운동하게 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56|017|저희 트레이너와 함께라면 누구나 꾸준히 운동하실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57|017|회원님이 알고 계신 스쿼트 자세, 조금만 바로 잡아도 효과가 바로 나타날 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58|017|단 한 번의 운동도 정확한 자세로 하는 게 중요하죠, 확실하게 교정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59|017|개인은 물론 그룹 피티부터 온라인 피티, 홈트레이닝 등 맞춤 피티를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지도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60|017|고객님, 축하드려요, 이번에 우리 매장 플래티넘 브이아이피 등급이 되셨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61|017|와, 고객님 운이 좋으세요, 진짜 좋은 가격에 가져가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62|017|오늘 당일 구매 금액에 따라서 사은행사 있는 거 알고 계신가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63|017|맞아요, 식품도 합산 가능하니까, 금액 확인하셔서 꼭 받아가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64|017|평소에 관리 때문에 고민하셨죠, 이 상품은 손쉽게 홈케어 할 수 있도록 개선해서 대만족하실 겁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65|017|그럼요, 정식으로 인증 받은 제품이라 안전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66|017|필수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는데다 화학 첨가물이 없어서 남녀노소 구분 없이 온가족이 함께 챙겨 드시면 더 좋아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67|017|네, 최상의 품질을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저희 브랜드를 선택하시죠.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68|017|선물용 와인이면 여기 넣어 드릴까요, 이번에 저희 선물 포장이 정말 예쁘게 나왔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69|017|이거 제가 특별히 제작한 리본입니다, 붙여드릴게요, 훨씬 더 특별한 선물이 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70|017|고객님 정말 오랜만에 오셨네요, 어쩜 더 고와지셨어요, 그동안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71|017|고객님 의견을 말씀해주셔서 저희가 서비스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72|017|의견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에는 고객님의 건의 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73|017|재방문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74|017|어서 오세요, 오늘 첫 고객이세요, 제가 특별히 더 신경써 드릴테니까 일단 둘러보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75|017|선생님, 어쩜 이렇게 운이 좋으세요, 이거 품절됐다가 오늘 딱 하나 새로 들어온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76|017|네 고객님, 리모델링을 계획하신다면 저희죠, 부분 인테리어부터 올수리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77|017|아, 올수리를 희망하시는 군요, 저희가 올수리 전문업체인데 제대로 잘 찾아오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78|017|셀프인테리어로 예산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전문업체에 맡겨야 만족스러우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79|017|괜히 전문가라고 부르겠습니까, 믿고 맡겨주시면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80|017|그렇죠, 공사가 길어질수록 비용이 높아지기 때문에 합리적인 순서로 시공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81|017|계약서 꼼꼼히 확인하실 수 있도록 준비해드릴테니 살펴보시고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82|017|요구사항이나 수정사항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83|017|나중에 새롭게 바뀐 집 보면 절대 후회 없으실 겁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84|017|에어컨에서 냄새가 난다고요, 걱정 마세요, 저희가 해결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85|017|에어컨 냄새는 먼지나 생활오염이 만나 곰팡이가 생겼기 때문인데요, 제가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86|017|점검 받아보실 일정 언제가 좋으실까요, 최대한 신속히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87|017|앞으로 일 년에 한 번 이상은 필터의 먼지들 싹 제거하고요, 에어컨 깊숙이 생긴 곰팡이까지 말끔히 청소해 관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88|017|아, 스팀세차도 가능합니다, 지상, 지하 주차장 어디든 장소 제약 없이 서비스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89|017|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등 각종 악기 점검부터 조율, 그리고 수리까지, 원하는 서비스를 모두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90|017|이야, 관리 잘해 주신 것 같은데요, 조율도 잘 되어 있네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91|017|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귀중한 악기, 앞으로도 숙련된 악기수리 전문가인 저에게 맡기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92|017|어머나, 내 평생 가족인 반려동물, 휴가기간 동안 돌봐줄 사람이 없어 고민이셨어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93|017|여기 펫호텔 서비스가 있는데 잠시 안내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94|017|와, 같이 입고 사진 촬영하시면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되시겠네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95|017|어서 오세요 고객님, 요즘 날씨 정말 좋죠, 캠핑 가시려고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96|017|천천히 둘러보세요, 텐트, 버너, 코펠, 가랜드 등등 원하는 캠핑 장비라면 모두 대여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97|017|네 고객님, 오늘 착한 가격에 실속 있는 구성으로 안내드렸는데, 도움이 되셨을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98|017|크, 아마 텐트 직접 쳐보면 그 비주얼과 감성에 반하게 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399|017|이제 출발할 일만 남았네요, 저희 캠핑용품과 함께 즐거운 추억 잘 만들고 오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00|017|고객님, 마침 그 시간에 빈 좌석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01|017|딱 한 자리 남았네요, 고객님,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02|017|실수로 문자를 삭제하셨군요, 걱정 마세요, 지금 바로 다시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03|017|오늘 잘 오셨어요, 단골 고객님을 위해서 따로 제품을 하나 빼 놨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04|017|고객님, 제가 감사해서 치킨무 자리에 샐러드 하나 더 넣어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05|017|고객님 치킨 맛있게 드시고 후식까지 즐기시라고 음료수 서비스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06|017|기분 좋은 이사가 될 수 있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상담원 김사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07|017|네, 예약 접수 되었습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물건 안전하게 배송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상담사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08|017|네, 그건 많은 고객님들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인데요, 제가 바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09|017|제가 설명을 쉽게 드린다고 드렸는데 고객님께서 빨리 이해해 주셔서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10|017|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사항에 대해 대안이나 해결방안을 저희가 적극적으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11|017|수거부터 세탁 후 배송까지 모두 책임지고 있습니다, 믿고 맡겨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12|017|타 업소보다 훨씬 깨끗한 세탁 품질을 자신합니다, 한번 이용해보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13|017|어머, 정말이세요, 잘 해결되셨다니 제가 다 기쁘네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14|017|어머, 색상이 고객님께 너무 잘 어울리네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15|017|어머, 이 펌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분은 고객님이 처음이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16|017|와, 과감한 컬러가 어울리기 쉽지 않는데 고객님께서는 멋지게 소화하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17|017|제가 시술했지만 고객님과 정말 잘 어울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18|017|자녀분이 노력한 만큼, 그리고 아버님의 마음처럼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19|017|그동안 노력한 자녀분에게 많은 칭찬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20|017|자녀분의 합격을 응원할게요, 고객님.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21|017|오늘 너무 춥죠, 안쪽 자리가 따뜻하니까 안쪽으로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22|017|날씨가 덥네요, 에어컨 바람이 잘 나오는 쪽이 이쪽이니까 이쪽으로 앉으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23|017|어머, 또 오셨네요, 지난번에 구입하신 바지, 잘 입으셨어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24|017|그럼요, 워낙 스타일이 좋으셔서 기억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25|017|감사합니다, 날이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26|017|이 옷 입고 좋은 일만 생기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27|017|옷 예쁘게 입으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28|017|이 사이즈 딱 한 벌 남았는데, 정말 잘 오셨어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29|017|고객님, 마침 이 제품 이번에 할인 들어가는 제품이라서, 오늘 사시면 돈 벌어 가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30|017|아까 보고 가신 상품 이거 맞죠, 고객님 다시 오실 거 같아서 제가 잘 놔뒀어요,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31|017|저희와 오랜 시간 거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32|017|처음 구매해 주셨는데 만족하셨다니 정말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33|017|더욱 만족스러운 상품과 서비스로 함께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34|017|고객님, 이런 부분은 전문가가 아니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정확히 아시네요, 제가 배워야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35|017|선생님, 운이 좋으세요, 이거 마지막 하나 남은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36|017|어머님 아버님, 오늘 바쁘실텐데 아이들을 위해서 이렇게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37|017|오늘 첫 고객이세요, 제가 특별히 더 신경써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38|017|가방 색깔이 예쁘네요, 가방에 어울릴 만한 액세서리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39|017|제 남자친구한테 사줬는데 남자친구도 마음에 들어 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40|017|저희 부모님도 사용 중이신데 굉장히 만족하세요!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41|017|안녕하십니까, 기장 박믿음입니다, 승객 여러분께 잠시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42|017|저희 항공사에서는 사투리로 안내방송을 해 드립니다만, 승객들이 서울 분들이라 못 알아듣는 일이 종종 있더라고예.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43|017|그래서 지금부터는 표준어로 다시 한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44|017|오늘 십 오 번 십 육 번 손님, 안 주무시면 손 한 번 들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45|017|그 좌석 옆이 비상구이니까요, 비상시에는 저희 승무원들을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46|017|구명복을 착용하실 때에는, 끈을 허리에 돌려, 돌려, 고리에 끼운 후, 손잡이를 잡아당겨 몸에 맞도록 조여 주십시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47|017|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데이.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48|017|놔두시고 내리는 물건은 저희 승무원들이 정확히 찾아서, 엔분의 일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49|017|지금 비행기를 내리겠다고 결심한 분들이 있다면 다시 탑승이 불가능하며 낙하산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50|017|이 항공기가 바다에 내렸을 때 자신의 구명동의가 부풀지 않는다면 옆사람을 잡고 필사적으로 버티세요, 농담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51|017|승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저희 사 호선 열차를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52|017|오늘 하루를 보내면서 스트레스와 근심걱정이 있으시다면 저의 열차에 다 던져 놓으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하차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53|017|벌써 유 월이 다 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칠 월에는 모두에게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54|017|승객 여러분 한 분 한 분을 얼굴 마주하며 응원할 수는 없지만, 마음으로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17|K_H3_A_017_0455|017|이번 열차는 동대문역입니다, 내리시는 분들 남은 하루도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A_022.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A_022.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a38f32081bb05af67911a3f0d45dd5cce833744f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A_022.txt @@ -0,0 +1,405 @@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51|022|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과 가을 사이 방문 상담 받고 푸짐한 혜택도 챙겨가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52|022|전화 예약 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통 큰 선물을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53|022|아, 뮤지컬 웨딩 축가 말씀이신가요, 한 번뿐인 결혼식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주죠.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54|022|요즘 들어 많은 분들이 선호하고 계시죠, 한 편의 뮤지컬 같은 결혼식!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55|022|오, 신부님 몰래 깜짝 이벤트를 생각하고 계시는 군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56|022|낭만적이시네요, 혹시 생각해둔 곡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57|022|신부님이 정말 좋아하시겠어요, 저희가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58|022|스케줄 먼저 확인해 보겠습니다, 예식 장소와 날짜, 시간까지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59|022|와, 지금 문의 주신 날짜와 시간에는 예약이 바로 가능합니다, 제가 다 기대가 되네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60|022|결혼 준비 잘하시고요, 궁금한 점이나 혹시 변동되는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61|022|네, 감사합니다, 저희 업체를 선택해 주신 만큼 최선을 다해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62|022|다시 한번 결혼 축하드리고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응원할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63|022|어머, 남편분이 승진하셔서 축하 케이크를 제작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64|022|축하드립니다, 남편분이 능력 있으시네요, 정말 기쁘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65|022|이렇게 사랑스러운 이벤트를 준비해 주는 아내분 덕분에 남편께서 승승장구하시는 게 아닐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66|022|케이크는 어떤 것으로 준비해드릴까요, 말씀해 주시면 최선을 다해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67|022|얼굴 모형이나 원하는 레터링이 있으시면 맞춤 제작해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68|022|네, 고객님의 사랑을 듬뿍 담아 예쁘게 잘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69|022|네, 프러포즈할 때 쓸 꽃을 주문하시려고요, 연락 잘 주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70|022|혹시 여자친구 분이 어떤 꽃을 좋아하는지 아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71|022|센스 있으시네요, 남자분들은 꽃 이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고객님은 자세히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72|022|요즘이 한창 꽃이 많이 나오는 시즌이라, 싱싱한 꽃들로 만들어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73|022|프러포즈 꼭 성공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성심성의껏 준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74|022|청혼을 하신다니 제가 다 설레네요, 꽃다발 크기는 어떻게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75|022|우와, 초대형 꽃다발이요, 역시 뭘 좀 아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76|022|여자친구분께서 정말 감동하시겠어요, 언제까지 어디로 보내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77|022|그럼 고객님, 프러포즈 성공 기원합니다, 파이팅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78|022|아기의 백 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백일상 대여 안내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79|022|축하합니다, 그리고 백 일까지 육아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80|022|백 일은 어머니도 칭찬과 격려를 받으셔야 하는 날이죠.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81|022|아, 집에서 간단히 진행하신다고요, 혹시 생각해두신 콘셉트가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82|022|아직 고민 중이시라면 제가 추천해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83|022|저희 회사에서는 고객님에 맞게 몇 가지 콘셉트로 백일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84|022|크게 전통식과 모던식이 있는데요, 여름에는 전통식보다 모던식을 좀 더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85|022|그렇죠, 한복이 예쁘긴 하지만 아무래도 여름엔 좀 덥지 않을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86|022|저희 사이트에서 원하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는데요, 단품 혹은 콘셉트에 맞춘 패키지를 선택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87|022|그러시군요, 최대한 어머님이 원하시는 대로 맞춰드리고 있으니 걱정 마시고 편히 결정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88|022|아기와 가족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마련해 보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89|022|사랑이, 사진 찍을 준비됐나요, 그럼 우리 한번 예쁘게 찍어 볼까, 까꿍!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90|022|사랑이 여기 볼까, 지금 이모 머리 위 좀 봐봐, 아이고 이게 뭐지?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91|022|우리 사랑이, 귀여운 아기꿀벌 옷을 입었네요, 꿀벌이 꿀을 찾아 이렇게 날아가요, 윙윙!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92|022|우리 사랑이가 토끼가 되었네요, 토끼는 이모처럼 깡총깡총 뛰어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93|022|사랑아, 여기 봐, 비누방울이 뿅뿅뿅, 하늘에서 방울이 뿅뿅뿅, 아이고 좋아?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94|022|사랑이 간질간질, 간지럽죠, 에취, 에취, 에취, 까꿍!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95|022|사랑아, 이모가 없네, 다시 있네, 또 없어졌네, 또 있네, 까꿍!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96|022|사랑아, 엄마 여기 있는데, 아빠 여기 있는데, 까꿍!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97|022|사랑이가 너무 잘 웃어서 금세 다 찍었어요, 특별히 한 장 더 서비스로 찍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98|022|사랑이는 웃는 게 어쩜 이렇게 예뻐요, 이렇게 잘 웃는 아기는 처음 만나 본 것 같아요, 고객님.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099|022|사랑이가 왜 이렇게 순하고 잘 웃나 했더니 엄마, 아빠가 잘 웃으시네요, 두 분 장점만 쏙 빼서 닮은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00|022|오늘 사랑이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성장사진 찍으러 들러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01|022|백일 사진은 부모님과 같이 찍은 사진이 제일 의미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웃어보세요, 스마일.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02|022|아이가 크고 나서 보면, 자신과 함께 찍은 부모님 사진 중에서 가장 젊은 시절 모습이 이 사진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03|022|그런 의미에서 어머님 아버님, 한 번 더 스마일.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04|022|기쁨을 드리는 황금마트, 지금부터 감자 한개에 단돈 백 원, 판매 시작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05|022|딱 십 분간 특별 세일, 어서 오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06|022|잘생긴 감자 못난이 감자 어쨌든 맛있는 감자, 타임 세일입니다, 한개에 백 원, 드루와 드루와.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07|022|어머님, 아버님, 저기 가시는 누님, 일루 와봐요 형님, 이제 조금밖에 안 남았어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08|022|서두르세요, 망설이다 할인 끝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09|022|고객님을 위한 타임세일, 오늘은 아쉽게도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하지만 잠깐!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10|022|황금마트의 타임세일은 컴백한다는 거, 내일 오후 세 시부터 여섯 시, 다시 돌아옵니다, 여러분 오실 거죠?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11|022|내일도 잊지 말고, 황금마트를 찾아주세요, 세일은, 돌아오는 거야!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12|022|수량이 많지가 않아요, 빨리 오셔서 잡는 분이 임자입니다, 어서 오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13|022|초복 삼계탕 할인 행사도 놓치지 마세요, 어서 주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14|022|오늘의 깜짝 세일, 지금 이 시간에만 가능한 혜택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15|022|아니,이 가격에 이 물건을, 마트가 맛있고 감자가 미쳤어요, 아니아니, 마트가 미쳤고 감자가 맛있어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16|022|곧 특별 타임세일 마감할 예정입니다, 지금 이 기회 놓치지 말고 꽉 잡으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17|022|오늘도 맛있는 저녁 드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18|022|반갑습니다 고객님,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저 러키에게 물어봐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19|022|아, 오늘 같이 온 친구분이 생일이세요, 선물 같이 고르려고 오셨구나!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20|022|생일 맞은 고객님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김행복 씨요, 이름도 참 예쁘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21|022|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행복 님 생일 축하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22|022|저희 제품이 다 생일 선물로 좋긴 한데요, 특히 여름에 쓰기 좋은 걸로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23|022|요즘 샤워 자주 하시잖아요, 청량감을 주면서도 피부 수분을 지켜주는 바디젤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24|022|선물 받을 친구분이랑 같이 오셔서 잘됐네요, 테스트 해 드릴테니까 직접 한번 느껴보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25|022|이 향이 특히 시원해서 여름에 많이들 찾으시거든요, 한번 맡아 보세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26|022|아, 행복님은 향이 너무 강한 것보다 은은하게 오래가는 걸 좋아하시는군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27|022|고객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음에 사용하실 수 있는 생일 쿠폰도 챙겨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28|022|오늘 두 분이 만난 지 백 일 되신다고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고객님, 저희가 축하송 준비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29|022|잠시만 기다리시면 축하송 준비해서 다시 오겠습니다. 다시 한번 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30|022|저희가 자그마하게 축하 선물로 미니 케이크를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31|022|기념 사진 촬영해 드릴까요, 두 분 정말 너무 잘 어울리세요, 오늘 하루 즐거운 추억 만드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32|022|고객님, 적금 만기 되셔서 해지하러 오셨군요, 축하드려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33|022|한 달에 백 만 원씩이나 넣으셨네요, 어머, 한 번도 안 빠지고 삼 년을 부으셨어요, 정말 대단하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34|022|이렇게 착실히 모아서 집 사는 데 보태시고, 너무 좋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35|022|해지한 금액은 이 통장으로 넣어 드리면 될까요, 지금 바로 넣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36|022|저희 은행에서 적금 만기된 분들에게 작은 선물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37|022|저희가 준비한 식기세트인데요, 새 집으로 가셔서 잘 써 주시면 좋겠네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38|022|저희가 더 감사하죠, 이렇게 저희 은행에 이용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또 새로 적금 드실려면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39|022|새 집 가셔서 더 부자 되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40|022|아, 아드님이 취업을 하셨군요, 정말 축하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41|022|그렇죠, 취업 선물로는 넥타이가 의미 있죠, 제가 특별히 정성껏 골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42|022|아드님이 평소에 어떤 옷을 잘 입으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43|022|어머, 아드님 사진이네요, 훈남이시다, 아주 깔끔한 스타일이네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44|022|아드님 취향으로봐서는 이런 색상에 단순한 사선 무늬, 좋아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45|022|면접에서 이 타이를 매면 인상이 좋아 보인다고 해서 러키 넥타이라고 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46|022|신입사원들도 이 행운의 넥타이를 선호하세요, 회사에서 첫인상이 중요하니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47|022|아버님, 선물 포장한 거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48|022|너무 좋은 날이라 제가 특별히 양말 한 세트 선물로 같이 넣어드렸어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49|022|이 넥타이가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네요, 아버님이 주시는 거라 뭐든지 좋아하겠지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50|022|멋진 아버님이시네요, 다음에는 아드님과 같이 오세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51|022|어서 오세요 고객님, 아유 아이가 정말 귀엽네요, 아이 좋아하는 반찬 해 주시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52|022|어머, 가족이 다 함께 장보러 오셨나 봐요, 정말 보기 좋네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53|022|오늘은 꽃게가 싱싱하고 살도 꽉 차 있는데, 어떠세요, 막 살아 움직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54|022|오늘 특별히 삼겹살이 가성비 최고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55|022|오늘 저녁은 지리산에서 녹차 먹여 키운 돼지 삼겹살, 어떠십니까?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56|022|고객님 오늘 소갈비가 아주 좋아요, 한우 소갈비, 다시는 이 가격에 안 나옵니다, 보고 가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57|022|미역국 끓이시게요, 역시 미역은 기장미역이죠, 끓이면 국물이 아주 진하게 나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58|022|가족분 중에 누구 생일이신가 봐요, 부인 생신이요, 와, 자상한 남편이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59|022|등심 보여드릴까요, 아니면 오늘 들어온 좋은 부위들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60|022|오늘 특별히 제가 가족 같은 마음으로 넉넉히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61|022|다음에 더 좋은 상품 소개해 드릴게요, 언제든지 편하게 오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62|022|즐거운 생일 보내시고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63|022|고객님 잠깐 시간 있으실까요, 제가 이 제품에 대해 설명을 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64|022|뭐니 뭐니해도 음식의 맛을 좌지우지하는 것은 신선함 아니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65|022|정말 신선한 명태 연육입니다, 바로 이겁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66|022|오늘 하루만 특별히 원 플러스 원입니다, 딱 하루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67|022|고민은 쇼핑 시간만 늘릴 뿐, 지금 구입하세요, 후회 안 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68|022|두 제품 중 어떤 걸 살까, 뭘 고민하세요, 원 플러스 원인데요, 두 가지 교차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69|022|카트에 넣어드릴까요,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70|022|이 청국장은 삼 년 이상 간수 뺀 천일염을 사용해서, 전통 항아리에서 자연 발효한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71|022|한번 드셔보시겠어요, 짠맛은 줄이고 고소한 맛을 업, 시켰어요, 드셔 보시면 바로 아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72|022|제가 지금 한 숟가락만 이 종이컵에 담았는데도 콩이 한 움큼!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73|022|보이시죠, 보이시죠, 그렇습니다, 국산콩이 알차게 들어갔다는 겁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74|022|어때요, 고소하고 맛있죠, 원래 좋은 청국장은 냄새가 많이 나지 않고, 고소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75|022|정말 좋은 청국장은 우리 집에서 끓여도 옆집에서 몰라요, 그게 진짜 청국장인 겁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76|022|고객님, 몇 개 카트에 넣어드릴까요, 세 개, 감사합니다, 서비스로 맛보기 청국장 작은 거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77|022|정말 맛있는 건 문 걸어잠그고 먹는다고 하잖아요, 이 청국장은 너무 맛있어서 이웃집 몰래 먹어야 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78|022|매일매일 입는 속옷이라 사실은 제일 편해야 되는데, 사서 실패할 때가 많으시죠?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79|022|이 속옷은 제가 품질 보장합니다, 제가 매일 입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80|022|한번 만져보시겠어요, 엄청 부드럽죠, 이게 다가 아니란 거죠.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81|022|부드러울 뿐만 아니라 이렇게 쫙쫙 늘려도 탱글탱글하게 잘 늘어나죠?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82|022|이렇게 부드러운데 보정력이 있나, 하실 수 있습니다, 보정력,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83|022|저도 깜짝 놀랐잖아요, 뱃살을 쏙 감춰주는데 압박감이 없어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84|022|입었는데 안 입은 것 같아요, 뱃살이 쏙 들어가는데 너무 편해서 이게 원래 내 몸매 같다니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85|022|제가 웬만해서는 이렇게 적극적으로 이야기 안 하는데 이 제품은 정말 누구에게나 구매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86|022|이 속옷 한번 입기 시작하면 다른 거 못 입어요, 제가 장담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87|022|지금 역무실로 오세요, 지금 저희 직원이 아드님 보호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88|022|지금 역무실로 가시면 아이 만나실 수 있을 거예요, 정말 다행입니다, 고객님!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89|022|너무 다행이에요, 정말 고생하셨어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90|022|고객님, 말씀하신 알류미늄 휠체어를 대여할 수 있는 기관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91|022|시민분들께 도움 드릴 수 있어서 제가 더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92|022|네네, 선생님 전화 잘 주셨어요, 저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93|022|정말 다행입니다, 혼자 계신 부모님이 전화 안 받으시면 너무 걱정되죠, 별일 없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94|022|고객님 뛰어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95|022|수리 잘 끝났습니다, 아드님과 자전거 타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96|022|잡수시고 싶은 것 있으면 말씀하세요, 또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97|022|아이고, 이제야 전화 받으셨네요, 아버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98|022|어머, 아버님, 저한테 얘기 잘하셨어요, 바로 해결해 드릴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199|022|아, 바쁘셔서 전화를 못 받으셨군요, 전 무슨 일 있나 걱정했는데, 다행이에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00|022|금연에 성공하셨다니 제가 더 기쁩니다, 선생님은 해내실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01|022|아니에요, 선생님이 잘해주셔서 저도 뿌듯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02|022|어머님, 요즘 행복이가 아주 학교생활 잘하고 있어요, 알고 계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03|022|행복이가 발표 능력이 아주 우수해요, 친구들 앞에서 떨지 않고 말을 조리 있게 잘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04|022|학교에서는 제가 많이 격려를 해주지만 집에서도 부모님께서 칭찬 많이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05|022|아, 그러세요, 집에서와 학교에서 아이들 모습이나 행동이 다른 경우가 많아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06|022|걱정 마세요, 어머니, 행복이에 대해서 궁금하거나 걱정되는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07|022|아버님, 오늘 사랑이에 대해 자랑할 일이 있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08|022|부모님이 이렇게 애써 주시는 걸 보니, 행복이가 왜 그렇게 잘 웃고 밝은지 알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09|022|감사해요, 어머님 의견이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10|022|엇, 저는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인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 교육하는 데 반영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11|022|아, 그럴 수도 있겠어요, 아버님,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12|022|행복이 할머님 의견 반영해서 아이를 잘 가르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13|022|어머님, 솔직하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14|022|안녕하세요, 여기는 어린이집인데요, 혹시 사랑이 어머니이신가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15|022|네, 안녕하세요, 저는 사랑이 담임을 맡게 된 김행복 교사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16|022|사랑이가 어린이집에 잘 적응하고 있고요, 저도 최선을 다할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17|022|사랑이가 집에서는 밥을 잘 안 먹는다고 걱정하셨는데, 어린이집에서는 잘 먹거든요,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18|022|사랑이가 특히 메추리알 장조림을 좋아하더라고요, 그 반찬 나오는 날은 더 달라고 해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19|022|사랑이가 외동이라고 하셨죠, 어린이집에서는 친구들하고 같이 밥을 먹으니까 재미있나 봐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20|022|어머, 어머님 목소리가 참 밝으시네요, 그래서 사랑이도 그렇게 밝은가 봐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21|022|어머, 아버님이세요, 목소리가 정말 젊으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22|022|어머님, 제 생일인 건 어떻게 아셨어요, 어머, 사랑이가 말했어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23|022|안 그래도 사랑이가 며칠 전에 선생님 생일이 언제냐고 묻더라고요, 아이가 너무 밝고 귀여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24|022|사랑이 아버님, 고맙습니다, 보내 주신 과일, 아이들과 선생님들하고 잘 나눠 먹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25|022|어머님, 보내주신 케이크 너무 맛있더라고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26|022|어머님, 오늘 행복이가 입은 옷이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27|022|사랑이가 머리를 자르고 왔더라고요, 너무 귀여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28|022|아버님, 오늘 행복이 머리끈이 정말 예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29|022|행복이가 오늘따라 엄청 잘 웃고 잘 자고 선생님 말도 잘 따라 주던데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30|022|아버님, 걱정 마세요, 행복이 잘 놀고 밥도 스스로 잘 먹어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31|022|친절하게 모시겠습니다, 최고의 통화 품질 에스케이지텔레콤 상담원 김행복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32|022|고객님께서 제가 말씀 드린 대로 잘 따라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33|022|아무쪼록 아드님께서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이 되길 저도 바라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34|022|네, 감사합니다, 고객님이 기뻐하시니 저도 뿌듯하네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35|022|고객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말씀해주셔서 오히려 제가 고객님께 친절을 배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36|022|고객님의 친절에 제가 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37|022|고객님 덕분에 오늘 하루가 활기찰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38|022|고객님, 어쩜 그렇게 말씀을 기분 좋게 하세요, 제가 한 수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39|022|고객님께서 말씀을 조리 있게 해 주셔서 제가 일 처리를 더 빨리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40|022|고객님께서 고장 난 부분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해결을 좀 더 빨리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41|022|고객님은 마음이 따뜻한 분이신가 봐요, 말씀도 참 따뜻하게 해 주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42|022|정말 감사합니다, 고객님 덕분에 보람을 느낍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43|022|고객님, 정말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사안 제가 지금 즉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44|022|네, 제 생각에는 그 방법이 가장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고객님께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45|022|물론입니다, 앞으로도 문제가 생기면 언제라도 전화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46|022|고객님, 항상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해해 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47|022|정말 귀중한 시간 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혹시 다른 문의사항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48|022|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49|022|고객님, 말씀해 주신 일정 대로 예약되었습니다, 문자로 다시 한번 예약사항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50|022|맞습니다, 잘 이해하고 계시네요, 혹시 제가 더 도움드릴 사항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51|022|고객님, 그 제품 품절된 걸로 알고 계셨군요, 마음 놓으세요, 지금 바로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52|022|제가 빠르게 결제 진행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53|022|새 집으로 가는 길, 믿고 맡기는 이사 서비스로 만족시켜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54|022|이사하기 딱 좋은 날이죠, 그날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55|022|물론이죠, 고객님을 위한 맞춤 서비스 준비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56|022|역시, 탁월한 선택이세요, 포장 이사 신청해 주셨고요, 더 필요한 거 없으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57|022|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새집으로 가는 오늘의 기쁨이 더 큰 행복으로 이어지길 기원할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58|022|고객님, 새집 마련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앞으로 꽃길만 걷는 화목한 가정 이루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59|022|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고 깔끔하게, 이사를 책임지겠습니다, 좋은 날을 더 좋은 날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60|022|아, 결제 방법을 바꾸고 싶으시다고요, 지금 바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61|022|고객님께 딱 맞는 요금제가 있는지 궁금하셨군요, 그 부분 바로 확인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62|022|현재 고객님의 문자 사용량과 전화 사용량으로 봐서는 프리미엄 요금제가 좋을 거 같은데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63|022|이 요금제로 변경하시면 지금보다 한 달 평균 만 원 정도 절약이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64|022|확인해 보니 오래 기다리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내일 바로 기사님 방문 서비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65|022|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귀한 의견, 담당 부서로 바로 전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66|022|네, 배송비 말씀이시죠, 특별히 회원님께 발급된 쿠폰을 쓰시면, 무료로 배송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67|022|그럼요, 무료 체험 기간 동안 일단 맛을 보시고, 입맛에 맞지 않을 경우 맛 변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68|022|인기 상품이어서 그동안 입고가 지연되었습니다, 이번에 입고되어서 늦어도 내일까지는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69|022|안목이 높으시네요, 저희 자동차를 구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70|022|앗 정말요,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앞으로 궁금한 점이나 불편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71|022|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 기능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72|022|저도 이런 기쁜 소식으로 연락드리게 돼서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73|022|네, 그러셨군요 고객님, 그래서 저희가 그동안 고객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업그레이드 버전을 새로 출시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74|022|좀 더 편한 자리가 있는데, 혹시 좌석 위치를 변경해 드리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75|022|네 고객님, 반품 철회를 원하시는 군요, 제가 빠르게 처리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76|022|아하, 품절 건 말씀이십니까, 재입고 일정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77|022|간편하게 저희 쪽 택배사에서 수거해 가도록 처리해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78|022|많이 기다리셨죠 고객님, 택배 위치 조회 결과 내일 오후면 안전하게 상품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79|022|다행입니다 고객님, 이번 상품은 교환처리가 가능할 것 같은데요, 맞교환은 어떠실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80|022|고객님께 도움이 됐다니 저도 기쁩니다, 앞으로도 고객님이 만족하실 만한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81|022|고객님 덕분입니다, 언제나 고객님의 의견 귀담아 듣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82|022|자신 있게 소개해드릴 수 있는 게 저희만의 철저한 사후 관리 서비스인데요, 한번 이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83|022|고민되시죠, 일단 체험해 보시고 그 다음에 결정해 주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84|022|별 말씀을요, 고객님이 말씀해주신 사항, 저희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85|022|해결이 되셨나요, 혹여라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시면 바로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86|022|확인해 보니 고객님께서 구입하신 상품은 전자레인지에 사용하셔도 무방하네요, 제 안내가 도움이 됐을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87|022|고객님, 확인해보니 타 상품으로 교환이 가능하시네요,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88|022|한국의 멋과 맛, 그리고 흥이 살아있는 전주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89|022|전주의 무릉도원이죠, 동서남북 사방을 내려다 볼 수 있는 남천교 청연루, 안 가보셨다면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90|022|전주의 대표적 명소는 한옥마을이죠, 한복을 입고 거닐어 보시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91|022|외국인들의 편리한 여행을 돕는 다국어 관광 정보 안내 서비스, 더욱 똑똑하게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92|022|무엇이든 물어 보세요, 양질의 관광 콘텐츠를 제공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93|022|힐링이 따로 없겠네요,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행복한 여행 하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94|022|저희 쎌바쓰여행사의 당일 여행상품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95|022|오늘 하루 여러분을 강원도의 풍경과 낭만 속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96|022|오늘 저희는 강원도 평창으로 떠납니다. 평창 하면 이제는 동계 올림픽이 떠오르지만 우리는 봉평으로 갑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97|022|봉평 하면 생각나는 소설 있으시죠, 네, 그렇죠, 메밀꽃 필 무렵, 바로 그 소설 속 배경을 오늘 만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98|022|봉평 장터에서 자유시간 드립니다, 메밀로 만든 각종 별미도 맛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299|022|다음 가실 곳은 대관령 양떼목장인데요, 양뗴 목장 하면 떠오르는 소설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00|022|네, 알퐁스 도데의, 별, 이죠, 우리나라 평창에도 바로 그 소설 속 배경 같은 목장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01|022|그렇죠, 스테파니 아가씨, 오늘 여기 오신 분들 대부분이 여성이신데, 오늘 다들 스테파니 아가씨가 되는 겁니다, 목동은 어디 있을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02|022|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단골이시니까 제가 천 원 더 빼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03|022|고객님, 저희 상품 가입 안 하셔도 되니까요, 무료로 진단 한번 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04|022|고객님 유사 제품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좋은 품질 점검하는 방법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05|022|고객님, 지금은 할인 기간은 아니지만, 대신 사은품을 좀 더 챙겨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06|022|고객님, 보다 합리적인 쇼핑을 위해서요, 제가 몇 가지 질문을 통해 고객님께 꼭 맞는 상품을 추천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07|022|네, 고객님, 고객님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08|022|고객님, 정말 잘해주셨네요, 이 부분 정말 중요한 거라서 저희도 몇 번씩 확인하는 거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09|022|정말 그러셨겠네요, 말씀 충분히 공감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10|022|옳은 말씀이세요, 어떤 점이 가장 마음에 드셨어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11|022|고객님, 그 말씀은 다시 한번 사용해보고 싶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12|022|고객님, 요즘 날씨 너무 덥죠, 이런 날에는 시원한 냉국이나 비빔국수 같은 거 해드시면 참 좋을 텐데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13|022|냉국이나 비빔국수에 빠질 수 없는 오이, 오늘 오이 상태가 참 좋아요, 한 번 살펴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14|022|저희 매장은 반찬과 국 라인이 예술이거든요, 이쪽으로 오셔서 시식해 보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15|022|우리 아가들 키우는 어머님들은 이유식 입자 중요한 거 아시죠, 직접 보고 구매결정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16|022|이렇게 고운 입자감 덕분에 초기 이유식 제품은 아기가 꿀떡꿀떡 잘 넘길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17|022|입자가 커질수록 와우, 알알이 박힌 소고기 보이세요, 백 퍼센트 한우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18|022|이게 바로 단백질, 철분, 아연 같은 영양소가 가득 들어있는 식품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19|022|음, 맛있겠죠, 양도 딱 알맞아서 건강하게 싹 비울 수 있겠죠?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20|022|아기들이 먹는 제품 저희가 꼼꼼하게 신경 썼고요, 한 번 맛보면 아기가 이것만 찾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21|022|그렇습니다, 아기들 아플 때 기력 보충 확실하게 할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22|022|우와, 지금 품절이 임박했다는 말씀 드립니다, 빠르게 구매해주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23|022|제가 장담하는데 나트륨 걱정, 첨가물 걱정 없이 건강하게 먹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24|022|고객님 피부가 정말 좋으세요, 피부는 이렇게, 좋을 때 관리해야 하는 거 아시죠?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25|022|고객님, 내일 고장 수리 요청해주셨는데요, 최대한 빠르게 접수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26|022|어머, 고객님 운동 좋아하시나봐요, 어떤 운동하실 때 착용하실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27|022|그렇죠, 운동할 때 통기성 좋은 옷을 입으면 체온 유지에 좋죠.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28|022|의외로 운동 전후로 체감 기온이 다 다르게 느껴지실 거예요, 한 번 착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29|022|운동복 하의는 주로 어떤 거 착용하세요, 자주 입는 하의와 잘 어울리는 색상으로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30|022|어머, 정말 잘 어울리시네요, 혹시 이 상품과도 비교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31|022|너무 예뻐요, 소매를 접어서 입으면 핏이 딱 맞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32|022|예약 기능과 함께 이용하시면 언제든지 작동이 돼서 더 잘 활용하실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33|022|바로 그거죠, 간편 기능을 활용하시면 가족 구성원 모두가 다 같이 잘 사용하실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34|022|맞아요, 이 옵션을 사용하면 훨씬 만족도가 올라가더라고요, 활용도가 높으니까 더 이득인 셈인 거죠!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35|022|어머, 보는 안목이 뛰어나시네요, 선택하신 상품과 잘 어울리는 액세서리가 안쪽에 준비되어 있는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36|022|와, 고객님, 예쁘게 염색 잘 끝났네요, 이 상태로 잘 유지가 되면 참 좋겠죠?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37|022|고객님, 정말 오늘 잘 오셨어요, 오늘만 중복할인 해드리거든요, 재고 있을 때 이 기회 꼭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38|022|이거 한 번 드셔보세요, 저도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39|022|마음 같아서는 더 많이 드리고 싶은데 저희 오늘 재료가 다 소진되어서 어쩌죠 대신 저것 좀 더 드셔보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40|022|아, 고객님, 포장이 필요하단 말씀이시죠, 예쁘게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41|022|어머나, 세상에 그런 경사가 있으셨어요, 기분 좋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42|022|재구매하실 때 쓸 수 있는 할인쿠폰도 챙겨드릴게요, 맘에 드시면 또 이용해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43|022|지난번에 방문해주셨던 고객님이시죠, 어서 오세요, 찾으시는 물건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44|022|이 제품 디자인은, 볼 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디자인이에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45|022|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갖췄다고 할 수 있죠, 한 번 사면 오래 쓸 수 있는 제품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46|022|물론입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품질이 떨어지는 거 아니냐고 하실 수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47|022|도심 속 특별한 호캉스를 원하신다면 전화 잘 하신 겁니다, 예약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48|022|겨울이 시작되는 입동입니다, 김장철 배추 할인행사 중인데요, 딱 일주일 동안만 할인 진행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49|022|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해보세요, 오늘 매장 방문하시면 밀크 초콜릿을 무료로 드려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50|022|밝은 미소만 활짝 지을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오픈 기념 할인혜택도 있으니 말씀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51|022|일 년에 딱 한 번, 놓치면 일 년을 기다려야 하는 블랙 프라이데이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52|022|유후, 스키장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얼리버드 스키시즌권 특가 판매 중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53|022|조금 힘들었던 올해, 저희는 함께해주신 고객님 덕분에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54|022|물론입니다,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더 좋은 서비스 제공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풍성하고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55|022|운동 의지가 약하신 분들, 저희 맞춤 운동 프로그램을 신청하세요, 책임지고 운동하게 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56|022|저희 트레이너와 함께라면 누구나 꾸준히 운동하실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57|022|회원님이 알고 계신 스쿼트 자세, 조금만 바로 잡아도 효과가 바로 나타날 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58|022|단 한 번의 운동도 정확한 자세로 하는 게 중요하죠, 확실하게 교정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59|022|개인은 물론 그룹 피티부터 온라인 피티, 홈트레이닝 등 맞춤 피티를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지도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60|022|고객님, 축하드려요, 이번에 우리 매장 플래티넘 브이아이피 등급이 되셨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61|022|와, 고객님 운이 좋으세요, 진짜 좋은 가격에 가져가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62|022|오늘 당일 구매 금액에 따라서 사은행사 있는 거 알고 계신가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63|022|맞아요, 식품도 합산 가능하니까, 금액 확인하셔서 꼭 받아가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64|022|평소에 관리 때문에 고민하셨죠, 이 상품은 손쉽게 홈케어 할 수 있도록 개선해서 대만족하실 겁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65|022|그럼요, 정식으로 인증 받은 제품이라 안전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66|022|필수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는데다 화학 첨가물이 없어서 남녀노소 구분 없이 온가족이 함께 챙겨 드시면 더 좋아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67|022|네, 최상의 품질을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저희 브랜드를 선택하시죠.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68|022|선물용 와인이면 여기 넣어 드릴까요, 이번에 저희 선물 포장이 정말 예쁘게 나왔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69|022|이거 제가 특별히 제작한 리본입니다, 붙여드릴게요, 훨씬 더 특별한 선물이 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70|022|혹시 여자친구 분이 어떤 꽃을 좋아하는지 아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71|022|고객님 의견을 말씀해주셔서 저희가 서비스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72|022|의견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에는 고객님의 건의 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73|022|재방문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74|022|어서 오세요, 오늘 첫 고객이세요, 제가 특별히 더 신경써 드릴테니까 일단 둘러보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75|022|선생님, 어쩜 이렇게 운이 좋으세요, 이거 품절됐다가 오늘 딱 하나 새로 들어온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76|022|네 고객님, 리모델링을 계획하신다면 저희죠, 부분 인테리어부터 올수리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77|022|아, 올수리를 희망하시는 군요, 저희가 올수리 전문업체인데 제대로 잘 찾아오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78|022|셀프인테리어로 예산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전문업체에 맡겨야 만족스러우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79|022|괜히 전문가라고 부르겠습니까, 믿고 맡겨주시면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80|022|그렇죠, 공사가 길어질수록 비용이 높아지기 때문에 합리적인 순서로 시공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81|022|계약서 꼼꼼히 확인하실 수 있도록 준비해드릴테니 살펴보시고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82|022|요구사항이나 수정사항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83|022|나중에 새롭게 바뀐 집 보면 절대 후회 없으실 겁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84|022|에어컨에서 냄새가 난다고요, 걱정 마세요, 저희가 해결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85|022|에어컨 냄새는 먼지나 생활오염이 만나 곰팡이가 생겼기 때문인데요, 제가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86|022|점검 받아보실 일정 언제가 좋으실까요, 최대한 신속히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87|022|앞으로 일 년에 한 번 이상은 필터의 먼지들 싹 제거하고요, 에어컨 깊숙이 생긴 곰팡이까지 말끔히 청소해 관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88|022|아, 스팀세차도 가능합니다, 지상, 지하 주차장 어디든 장소 제약 없이 서비스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89|022|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등 각종 악기 점검부터 조율, 그리고 수리까지, 원하는 서비스를 모두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90|022|이야, 관리 잘해 주신 것 같은데요, 조율도 잘 되어 있네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91|022|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귀중한 악기, 앞으로도 숙련된 악기수리 전문가인 저에게 맡기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92|022|어머나, 내 평생 가족인 반려동물, 휴가기간 동안 돌봐줄 사람이 없어 고민이셨어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93|022|여기 펫호텔 서비스가 있는데 잠시 안내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94|022|와, 같이 입고 사진 촬영하시면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되시겠네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95|022|어서 오세요 고객님, 요즘 날씨 정말 좋죠, 캠핑 가시려고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96|022|천천히 둘러보세요, 텐트, 버너, 코펠, 가랜드 등등 원하는 캠핑 장비라면 모두 대여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97|022|네 고객님, 오늘 착한 가격에 실속 있는 구성으로 안내드렸는데, 도움이 되셨을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98|022|크, 아마 텐트 직접 쳐보면 그 비주얼과 감성에 반하게 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399|022|이제 출발할 일만 남았네요, 저희 캠핑용품과 함께 즐거운 추억 잘 만들고 오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00|022|고객님, 마침 그 시간에 빈 좌석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01|022|딱 한 자리 남았네요, 고객님,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02|022|실수로 문자를 삭제하셨군요, 걱정 마세요, 지금 바로 다시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03|022|오늘 잘 오셨어요, 단골 고객님을 위해서 따로 제품을 하나 빼 놨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04|022|고객님, 제가 감사해서 치킨무 자리에 샐러드 하나 더 넣어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05|022|고객님 치킨 맛있게 드시고 후식까지 즐기시라고 음료수 서비스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06|022|기분 좋은 이사가 될 수 있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상담원 김사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07|022|네, 예약 접수 되었습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물건 안전하게 배송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상담사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08|022|네, 그건 많은 고객님들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인데요, 제가 바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09|022|제가 설명을 쉽게 드린다고 드렸는데 고객님께서 빨리 이해해 주셔서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10|022|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사항에 대해 대안이나 해결방안을 저희가 적극적으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11|022|수거부터 세탁 후 배송까지 모두 책임지고 있습니다, 믿고 맡겨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12|022|타 업소보다 훨씬 깨끗한 세탁 품질을 자신합니다, 한 번 이용해보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13|022|어머, 정말이세요, 잘 해결되셨다니 제가 다 기쁘네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14|022|어머, 색상이 고객님께 너무 잘 어울리네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15|022|어머, 이 펌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분은 고객님이 처음이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16|022|와, 과감한 컬러가 어울리기 쉽지 않는데 고객님께서는 멋지게 소화하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17|022|제가 시술했지만 고객님과 정말 잘 어울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18|022|자녀분이 노력한 만큼, 그리고 아버님의 마음처럼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19|022|그동안 노력한 자녀분에게 많은 칭찬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20|022|자녀분의 합격을 응원할게요, 고객님.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21|022|오늘 너무 춥죠, 안쪽 자리가 따뜻하니까 안쪽으로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22|022|날씨가 덥네요, 에어컨 바람이 잘 나오는 쪽이 이쪽이니까 이쪽으로 앉으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23|022|어머, 또 오셨네요, 지난번에 구입하신 바지, 잘 입으셨어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24|022|그럼요, 워낙 스타일이 좋으셔서 기억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25|022|감사합니다, 날이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26|022|이 옷 입고 좋은 일만 생기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27|022|옷 예쁘게 입으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28|022|이 사이즈 딱 한 벌 남았는데, 정말 잘 오셨어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29|022|고객님, 마침 이 제품 이번에 할인 들어가는 제품이라서, 오늘 사시면 돈 벌어 가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30|022|아까 보고 가신 상품 이거 맞죠, 고객님 다시 오실 거 같아서 제가 잘 놔뒀어요,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31|022|저희와 오랜 시간 거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32|022|처음 구매해 주셨는데 만족하셨다니 정말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33|022|더욱 만족스러운 상품과 서비스로 함께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34|022|고객님, 이런 부분은 전문가가 아니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정확히 아시네요, 제가 배워야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35|022|선생님, 운이 좋으세요, 이거 마지막 하나 남은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36|022|어머님 아버님, 오늘 바쁘실텐데 아이들을 위해서 이렇게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37|022|오늘 첫 고객이세요, 제가 특별히 더 신경써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38|022|가방 색깔이 예쁘네요, 가방에 어울릴 만한 액세서리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39|022|제 남자친구한테 사줬는데 남자친구도 마음에 들어 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40|022|저희 부모님도 사용 중이신데 굉장히 만족하세요!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41|022|안녕하십니까, 기장 박믿음입니다, 승객 여러분께 잠시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42|022|저희 항공사에서는 사투리로 안내방송을 해 드립니다만, 승객들이 서울 분들이라 못 알아듣는 일이 종종 있더라고예.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43|022|그래서 지금부터는 표준어로 다시 한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44|022|오늘 십 오 번 십 육 번 손님, 안 주무시면 손 한 번 들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45|022|그 좌석 옆이 비상구이니까요, 비상시에는 저희 승무원들을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46|022|구명복을 착용하실 때에는, 끈을 허리에 돌려, 돌려, 고리에 끼운 후, 손잡이를 잡아당겨 몸에 맞도록 조여 주십시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47|022|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데이.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48|022|놔두시고 내리는 물건은 저희 승무원들이 정확히 찾아서, 엔분의 일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49|022|지금 비행기를 내리겠다고 결심한 분들이 있다면 다시 탑승이 불가능하며 낙하산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50|022|이 항공기가 바다에 내렸을 때 자신의 구명동의가 부풀지 않는다면 옆사람을 잡고 필사적으로 버티세요, 농담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51|022|승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저희 사 호선 열차를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52|022|오늘 하루를 보내면서 스트레스와 근심걱정이 있으시다면 저의 열차에 다 던져 놓으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하차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53|022|벌써 유 월이 다 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칠 월에는 모두에게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54|022|승객 여러분 한 분 한 분을 얼굴 마주하며 응원할 수는 없지만, 마음으로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2|K_H3_A_022_0455|022|이번 열차는 동대문역입니다, 내리시는 분들 남은 하루도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A_026.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A_026.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721cbaf070f539ff4dad4506a5a9bd2e88c9a3bc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A_026.txt @@ -0,0 +1,405 @@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51|026|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과 가을 사이 방문 상담 받고 푸짐한 혜택도 챙겨가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52|026|전화 예약 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통 큰 선물을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53|026|아, 뮤지컬 웨딩 축가 말씀이신가요, 한 번뿐인 결혼식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주죠.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54|026|요즘 들어 많은 분들이 선호하고 계시죠, 한 편의 뮤지컬 같은 결혼식!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55|026|오, 신부님 몰래 깜짝 이벤트를 생각하고 계시는 군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56|026|낭만적이시네요, 혹시 생각해둔 곡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57|026|신부님이 정말 좋아하시겠어요, 저희가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58|026|스케줄 먼저 확인해 보겠습니다, 예식 장소와 날짜, 시간까지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59|026|와, 지금 문의 주신 날짜와 시간에는 예약이 바로 가능합니다, 제가 다 기대가 되네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60|026|결혼 준비 잘하시고요, 궁금한 점이나 혹시 변동되는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61|026|네, 감사합니다, 저희 업체를 선택해 주신 만큼 최선을 다해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62|026|다시 한번 결혼 축하드리고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응원할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63|026|어머, 남편분이 승진하셔서 축하 케이크를 제작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64|026|축하드립니다, 남편분이 능력 있으시네요, 정말 기쁘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65|026|이렇게 사랑스러운 이벤트를 준비해 주는 아내분 덕분에 남편께서 승승장구하시는 게 아닐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66|026|케이크는 어떤 것으로 준비해드릴까요, 말씀해 주시면 최선을 다해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67|026|얼굴 모형이나 원하는 레터링이 있으시면 맞춤 제작해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68|026|네, 고객님의 사랑을 듬뿍 담아 예쁘게 잘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69|026|네, 프러포즈할 때 쓸 꽃을 주문하시려고요, 연락 잘 주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70|026|혹시 여자친구 분이 어떤 꽃을 좋아하는지 아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71|026|센스 있으시네요, 남자분들은 꽃 이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고객님은 자세히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72|026|요즘이 한창 꽃이 많이 나오는 시즌이라, 싱싱한 꽃들로 만들어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73|026|프러포즈 꼭 성공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성심성의껏 준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74|026|청혼을 하신다니 제가 다 설레네요, 꽃다발 크기는 어떻게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75|026|우와, 초대형 꽃다발이요, 역시 뭘 좀 아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76|026|여자친구분께서 정말 감동하시겠어요, 언제까지 어디로 보내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77|026|그럼 고객님, 프러포즈 성공 기원합니다, 파이팅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78|026|아기의 백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백일상 대여 안내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79|026|축하합니다, 그리고 백일까지 육아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80|026|백일은 어머니도 칭찬과 격려를 받으셔야 하는 날이죠.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81|026|아, 집에서 간단히 진행하신다고요, 혹시 생각해두신 콘셉트가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82|026|아직 고민 중이시라면 제가 추천해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83|026|저희 회사에서는 고객님에 맞게 몇 가지 콘셉트로 백일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84|026|크게 전통식과 모던식이 있는데요, 여름에는 전통식보다 모던식을 좀 더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85|026|그렇죠, 한복이 예쁘긴 하지만 아무래도 여름엔 좀 덥지 않을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86|026|저희 사이트에서 원하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는데요, 단품 혹은 콘셉트에 맞춘 패키지를 선택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87|026|그러시군요, 최대한 어머님이 원하시는 대로 맞춰드리고 있으니 걱정 마시고 편히 결정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88|026|아기와 가족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마련해 보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89|026|사랑이, 사진 찍을 준비됐나요, 그럼 우리 한번 예쁘게 찍어 볼까, 까꿍!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90|026|사랑이 여기 볼까, 지금 이모 머리 위 좀 봐봐, 아이고 이게 뭐지?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91|026|우리 사랑이, 귀여운 아기꿀벌 옷을 입었네요, 꿀벌이 꿀을 찾아 이렇게 날아가요, 윙윙!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92|026|우리 사랑이가 토끼가 되었네요, 토끼는 이모처럼 깡총깡총 뛰어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93|026|사랑아, 여기 봐, 비누방울이 뿅뿅뿅, 하늘에서 방울이 뿅뿅뿅, 아이고 좋아?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94|026|사랑이 간질간질, 간지럽죠, 에취, 에취, 에취, 까꿍!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95|026|사랑아, 이모가 없네, 다시 있네, 또 없어졌네, 또 있네, 까꿍!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96|026|사랑아, 엄마 여기 있는데, 아빠 여기 있는데, 까꿍!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97|026|사랑이가 너무 잘 웃어서 금세 다 찍었어요, 특별히 한 장 더 서비스로 찍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98|026|사랑이는 웃는 게 어쩜 이렇게 예뻐요, 이렇게 잘 웃는 아기는 처음 만나 본 것 같아요, 고객님.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099|026|사랑이가 왜 이렇게 순하고 잘 웃나 했더니 엄마, 아빠가 잘 웃으시네요, 두 분 장점만 쏙 빼서 닮은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00|026|오늘 사랑이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성장사진 찍으러 들러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01|026|백일 사진은 부모님과 같이 찍은 사진이 제일 의미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웃어보세요, 스마일.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02|026|아이가 크고 나서 보면, 자신과 함께 찍은 부모님 사진 중에서 가장 젊은 시절 모습이 이 사진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03|026|그런 의미에서 어머님 아버님, 한 번 더 스마일.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04|026|기쁨을 드리는 황금마트, 지금부터 감자 한개에 단돈 백 원, 판매 시작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05|026|딱 십 분간 특별 세일, 어서 오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06|026|잘생긴 감자 못난이 감자 어쨋든 맛있는 감자, 타임 세일입니다, 한개에 백 원, 드루와 드루와.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07|026|어머님, 아버님, 저기 가시는 누님, 일루 와봐요 형님, 이제 조금밖에 안 남았어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08|026|서두르세요, 망설이다 할인 끝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09|026|고객님을 위한 타임세일, 오늘은 아쉽게도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하지만 잠깐!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10|026|황금마트의 타임세일은 컴백한다는 거, 내일 오후 세 시부터 여섯 시, 다시 돌아옵니다, 여러분 오실 거죠?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11|026|내일도 잊지 말고, 황금마트를 찾아주세요, 세일은, 돌아오는 거야!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12|026|수량이 맞지가 않아요, 빨리 오셔서 잡는 분이 임자입니다, 어서 오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13|026|초복 삼계탕 할인 행사도 놓치지 마세요, 어서 주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14|026|오늘의 깜짝 세일, 지금 이 시간에만 가능한 혜택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15|026|아니,이 가격에 이 물건을, 마트가 맛있고 감자가 미쳤어요, 아니아니, 마트가 미쳤고 감자가 맛있어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16|026|곧 특별 타임세일 마감할 예정입니다, 지금 이 기회 놓치지 말고 꽉 잡으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17|026|오늘도 맛있는 저녁 드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18|026|반갑습니다 고객님,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저 러키에게 물어봐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19|026|아, 오늘 같이 온 친구분이 생일이세요, 선물 같이 고르려고 오셨구나!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20|026|생일 맞은 고객님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김행복 씨요, 이름도 참 예쁘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21|026|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행복 님 생일 축하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22|026|저희 제품이 다 생일 선물로 좋긴 한데요, 특히 여름에 쓰기 좋은 걸로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23|026|요즘 샤워 자주 하시잖아요, 청량감을 주면서도 피부 수분을 지켜주는 바디젤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24|026|선물 받을 친구분이랑 같이 오셔서 잘됐네요, 테스트 해 드릴테니까 직접 한번 느껴보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25|026|이 향이 특히 시원해서 여름에 많이들 찾으시거든요, 한번 맡아 보세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26|026|아, 행복님은 향이 너무 강한 것보다 은은하게 오래가는 걸 좋아하시는군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27|026|고객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음에 사용하실 수 있는 생일 쿠폰도 챙겨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28|026|오늘 두 분이 만난 지 백 일 되신다고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고객님, 저희가 축하송 준비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29|026|잠시만 기다리시면 축하송 준비해서 다시 오겠습니다. 다시 한번 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30|026|저희가 자그마하게 축하 선물로 미니 케이크를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31|026|기념 사진 촬영해 드릴까요, 두 분 정말 너무 잘 어울리세요, 오늘 하루 즐거운 추억 만드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32|026|고객님, 적금 만기 되셔서 해지하러 오셨군요, 축하드려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33|026|한 달에 백만 원씩이나 넣으셨네요, 어머, 한 번도 안 빠지고 삼 년을 부으셨어요, 정말 대단하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34|026|이렇게 착실히 모아서 집 사는 데 보태시고, 너무 좋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35|026|해지한 금액은 이 통장으로 넣어 드리면 될까요, 지금 바로 넣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36|026|저희 은행에서 적금 만기된 분들에게 작은 선물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37|026|저희가 준비한 식기세트인데요, 새 집으로 가셔서 잘 써 주시면 좋겠네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38|026|저희가 더 감사하죠, 이렇게 저희 은행에 이용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또 새로 적금 드실려면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39|026|새 집 가셔서 더 부자 되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40|026|아, 아드님이 취업을 하셨군요, 정말 축하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41|026|그렇죠, 취업 선물로는 넥타이가 의미 있죠, 제가 특별히 정성껏 골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42|026|아드님이 평소에 어떤 옷을 잘 입으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43|026|어머, 아드님 사진이네요, 훈남이시다, 아주 깔끔한 스타일이네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44|026|아드님 취향으로봐서는 이런 색상에 단순한 사선 무늬, 좋아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45|026|면접에서 이 타이를 매면 인상이 좋아 보인다고 해서 러키 넥타이라고 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46|026|신입사원들도 이 행운의 넥타이를 선호하세요, 회사에서 첫인상이 중요하니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47|026|아버님, 선물 포장한 거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48|026|너무 좋은 날이라 제가 특별히 양말 한 세트 선물로 같이 넣어드렸어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49|026|이 넥타이가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네요, 아버님이 주시는 거라 뭐든지 좋아하겠지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50|026|멋진 아버님이시네요, 다음에는 아드님과 같이 오세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51|026|어서 오세요 고객님, 아유 아이가 정말 귀엽네요, 아이 좋아하는 반찬 해 주시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52|026|어머, 가족이 다 함께 장보러 오셨나 봐요, 정말 보기 좋네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53|026|오늘은 꽃게가 싱싱하고 살도 꽉 차 있는데, 어떠세요, 막 살아 움직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54|026|오늘 특별히 삼겹살이 가성비 최고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55|026|오늘 저녁은 지리산에서 녹차 먹여 키운 돼지 삼겹살, 어떠십니까?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56|026|고객님 오늘 소갈비가 아주 좋아요, 한우 소갈비, 다시는 이 가격에 안 나옵니다, 보고 가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57|026|미역국 끓이시게요, 역시 미역은 기장미역이죠, 끓이면 국물이 아주 진하게 나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58|026|가족분 중에 누구 생일이신가 봐요, 부인 생신이요, 와, 자상한 남편이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59|026|등심 보여드릴까요, 아니면 오늘 들어온 좋은 부위들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60|026|오늘 특별히 제가 가족 같은 마음으로 넉넉히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61|026|다음에 더 좋은 상품 소개해 드릴게요, 언제든지 편하게 오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62|026|즐거운 생일 보내시고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63|026|고객님 잠깐 시간 있으실까요, 제가 이 제품에 대해 설명을 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64|026|뭐니 뭐니해도 음식의 맛을 좌지우지하는 것은 신선함 아니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65|026|정말 신선한 명태 연육입니다, 바로 이겁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66|026|오늘 하루만 특별히 원 플러스 원입니다, 딱 하루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67|026|고민은 쇼핑 시간만 늘릴 뿐, 지금 구입하세요, 후회 안 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68|026|두 제품 중 어떤 걸 살까, 뭘 고민하세요, 원 플러스 원인데요, 두 가지 교차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69|026|카트에 넣어드릴까요,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70|026|이 청국장은 삼 년 이상 간수 뺀 천일염을 사용해서, 전통 항아리에서 자연 발효한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71|026|한번 드셔보시겠어요, 짠맛은 줄이고 고소한 맛을 업, 시켰어요, 드셔 보시면 바로 아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72|026|제가 지금 한 숟가락만 이 종이컵에 담았는데도 콩이 한 움큼!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73|026|보이시죠, 보이시죠, 그렇습니다, 국산콩이 알차게 들어갔다는 겁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74|026|어때요, 고소하고 맛있죠, 원래 좋은 청국장은 냄새가 많이 나지 않고, 고소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75|026|정말 좋은 청국장은 우리 집에서 끓여도 옆집에서 몰라요, 그게 진짜 청국장인 겁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76|026|고객님, 몇 개 카트에 넣어드릴까요, 세 개, 감사합니다, 서비스로 맛보기 청국장 작은 거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77|026|정말 맛있는 건 문 걸어잠그고 먹는다고 하잖아요, 이 청국장은 너무 맛있어서 이웃집 몰래 먹어야 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78|026|매일매일 입는 속옷이라 사실은 제일 편해야 되는데, 사서 실패할 때가 많으시죠?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79|026|이 속옷은 제가 품질 보장합니다, 제가 매일 입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80|026|한번 만져보시겠어요, 엄청 부드럽죠, 이게 다가 아니란 거죠.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81|026|부드러울 뿐만 아니라 이렇게 쫙쫙 늘려도 탱글탱글하게 잘 늘어나죠?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82|026|이렇게 부드러운데 보정력이 있나, 하실 수 있습니다, 보정력,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83|026|저도 깜짝 놀랐잖아요, 뱃살을 쏙 감춰주는데 압박감이 없어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84|026|입었는데 안 입은 것 같아요, 뱃살이 쏙 들어가는데 너무 편해서 이게 원래 내 몸매 같다니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85|026|제가 웬만해서는 이렇게 적극적으로 이야기 안 하는데 이 제품은 정말 누구에게나 구매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86|026|이 속옷 한번 입기 시작하면 다른 거 못 입어요, 제가 장담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87|026|지금 역무실로 오세요, 지금 저희 직원이 아드님 보호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88|026|지금 역무실로 가시면 아이 만나실 수 있을 거예요, 정말 다행입니다, 고객님!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89|026|너무 다행이에요, 정말 고생하셨어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90|026|고객님, 말씀하신 알류미늄 휠체어를 대여할 수 있는 기관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91|026|시민분들께 도움 드릴 수 있어서 제가 더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92|026|네네, 선생님 전화 잘 주셨어요, 저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93|026|정말 다행입니다, 혼자 계신 부모님이 전화 안 받으시면 너무 걱정되죠, 별일 없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94|026|고객님 뛰어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95|026|수리 잘 끝났습니다, 아드님과 자전거 타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96|026|잡수시고 싶은 것 있으면 말씀하세요, 또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97|026|아이고, 이제야 전화 받으셨네요, 아버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98|026|어머, 아버님, 저한테 얘기 잘하셨어요, 바로 해결해 드릴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199|026|아, 바쁘셔서 전화를 못 받으셨군요, 전 무슨 일 있나 걱정했는데, 다행이에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00|026|금연에 성공하셨다니 제가 더 기쁩니다, 선생님은 해내실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01|026|아니에요, 선생님이 잘해주셔서 저도 뿌듯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02|026|어머님, 요즘 행복이가 아주 학교생활 잘하고 있어요, 알고 계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03|026|행복이가 발표 능력이 아주 우수해요, 친구들 앞에서 떨지 않고 말을 조리 있게 잘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04|026|학교에서는 제가 많이 격려를 해주지만 집에서도 부모님께서 칭찬 많이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05|026|아, 그러세요, 집에서와 학교에서 아이들 모습이나 행동이 다른 경우가 많아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06|026|걱정 마세요, 어머니, 행복이에 대해서 궁금하거나 걱정되는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07|026|아버님, 오늘 사랑이에 대해 자랑할 일이 있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08|026|부모님이 이렇게 애써 주시는 걸 보니, 행복이가 왜 그렇게 잘 웃고 밝은지 알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09|026|감사해요, 어머님 의견이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10|026|엇, 저는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인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 교육하는 데 반영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11|026|아, 그럴 수도 있겠어요, 아버님,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12|026|행복이 할머님 의견 반영해서 아이를 잘 가르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13|026|어머님, 솔직하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14|026|안녕하세요, 여기는 어린이집인데요, 혹시 사랑이 어머니이신가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15|026|네, 안녕하세요. 저는 사랑이 담임을 맡게 된 김행복 교사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16|026|사랑이가 어린이집에 잘 적응하고 있고요, 저도 최선을 다할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17|026|사랑이가 집에서는 밥을 잘 안 먹는다고 걱정하셨는데, 어린이집에서는 잘 먹거든요,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18|026|사랑이가 특히 메추리알 장조림을 좋아하더라고요, 그 반찬 나오는 날은 더 달라고 해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19|026|사랑이가 외동이라고 하셨죠, 어린이집에서는 친구들하고 같이 밥을 먹으니까 재미있나 봐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20|026|어머, 어머님 목소리가 참 밝으시네요, 그래서 사랑이도 그렇게 밝은가 봐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21|026|어머, 아버님이세요, 목소리가 정말 젊으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22|026|어머님, 제 생일인 건 어떻게 아셨어요, 어머, 사랑이가 말했어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23|026|안 그래도 사랑이가 며칠 전에 선생님 생일이 언제냐고 묻더라고요, 아이가 너무 밝고 귀여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24|026|사랑이 아버님, 고맙습니다, 보내 주신 과일, 아이들과 선생님들하고 잘 나눠 먹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25|026|어머님, 보내주신 케이크 너무 맛있더라고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26|026|어머님, 오늘 행복이가 입은 옷이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27|026|사랑이가 머리를 자르고 왔더라고요, 너무 귀여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28|026|아버님, 오늘 행복이 머리끈이 정말 예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29|026|행복이가 오늘따라 엄청 잘 웃고 잘 자고 선생님 말도 잘 따라 주던데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30|026|아버님, 걱정 마세요, 행복이 잘 놀고 밥도 스스로 잘 먹어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31|026|친절하게 모시겠습니다, 최고의 통화 품질 에스케이지텔레콤 상담원 김행복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32|026|고객님께서 제가 말씀 드린 대로 잘 따라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33|026|아무쪼록 아드님께서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이 되길 저도 바라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34|026|네, 감사합니다, 고객님이 기뻐하시니 저도 뿌듯하네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35|026|고객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말씀해주셔서 오히려 제가 고객님께 친절을 배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36|026|고객님의 친절에 제가 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37|026|고객님 덕분에 오늘 하루가 활기찰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38|026|고객님, 어쩜 그렇게 말씀을 기분 좋게 하세요, 제가 한 수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39|026|고객님께서 말씀을 조리 있게 해 주셔서 제가 일 처리를 더 빨리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40|026|고객님께서 고장 난 부분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해결을 좀 더 빨리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41|026|고객님은 마음이 따뜻한 분이신가 봐요, 말씀도 참 따뜻하게 해 주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42|026|정말 감사합니다, 고객님 덕분에 보람을 느낍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43|026|고객님, 정말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사안 제가 지금 즉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44|026|네, 제 생각에는 그 방법이 가장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고객님께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45|026|물론입니다, 앞으로도 문제가 생기면 언제라도 전화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46|026|고객님, 항상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해해 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47|026|정말 귀중한 시간 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혹시 다른 문의사항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48|026|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49|026|고객님, 말씀해 주신 일정 대로 예약되었습니다, 문자로 다시 한번 예약사항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50|026|맞습니다, 잘 이해하고 계시네요, 혹시 제가 더 도움드릴 사항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51|026|고객님, 그 제품 품절된 걸로 알고 계셨군요, 마음 놓으세요, 지금 바로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52|026|제가 빠르게 결제 진행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53|026|새 집으로 가는 길, 믿고 맡기는 이사 서비스로 만족시켜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54|026|이사하기 딱 좋은 날이죠, 그날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55|026|물론이죠, 고객님을 위한 맞춤 서비스 준비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56|026|역시, 탁월한 선택이세요, 포장 이사 신청해 주셨고요, 더 필요한 거 없으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57|026|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새집으로 가는 오늘의 기쁨이 더 큰 행복으로 이어지길 기원할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58|026|고객님, 새집 마련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앞으로 꽃길만 걷는 화목한 가정 이루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59|026|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고 깔끔하게, 이사를 책임지겠습니다, 좋은 날을 더 좋은 날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60|026|아, 결제 방법을 바꾸고 싶으시다고요, 지금 바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61|026|고객님께 딱 맞는 요금제가 있는지 궁금하셨군요, 그 부분 바로 확인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62|026|현재 고객님의 문자 사용량과 전화 사용량으로 봐서는 프리미엄 요금제가 좋을 거 같은데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63|026|이 요금제로 변경하시면 지금보다 한 달 평균 만 원 정도 절약이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64|026|확인해 보니 오래 기다리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내일 바로 기사님 방문 서비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65|026|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귀한 의견, 담당 부서로 바로 전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66|026|네, 배송비 말씀이시죠, 특별히 회원님께 발급된 쿠폰을 쓰시면, 무료로 배송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67|026|그럼요, 무료 체험 기간 동안 일단 맛을 보시고, 입맛에 맞지 않을 경우 맛 변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68|026|인기 상품이어서 그동안 입고가 지연되었습니다, 이번에 입고되어서 늦어도 내일까지는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69|026|안목이 높으시네요, 저희 자동차를 구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70|026|앗 정말요,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앞으로 궁금한 점이나 불편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71|026|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 기능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72|026|저도 이런 기쁜 소식으로 연락드리게 돼서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73|026|네, 그러셨군요 고객님, 그래서 저희가 그동안 고객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업그레이드 버전을 새로 출시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74|026|좀 더 편한 자리가 있는데, 혹시 좌석 위치를 변경해 드리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75|026|네 고객님, 반품 철회를 원하시는 군요, 제가 빠르게 처리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76|026|아하, 품절 건 말씀이십니까, 재입고 일정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77|026|간편하게 저희 쪽 택배사에서 수거해 가도록 처리해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78|026|많이 기다리셨죠 고객님, 택배 위치 조회 결과 내일 오후면 안전하게 상품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79|026|다행입니다 고객님, 이번 상품은 교환처리가 가능할 것 같은데요, 맞교환은 어떠실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80|026|고객님께 도움이 됐다니 저도 기쁩니다, 앞으로도 고객님이 만족하실 만한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81|026|고객님 덕분입니다, 언제나 고객님의 의견 귀담아 듣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82|026|자신 있게 소개해드릴 수 있는 게 저희만의 철저한 사후 관리 서비스인데요, 한번 이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83|026|고민되시죠, 일단 체험해 보시고 그 다음에 결정해 주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84|026|별 말씀을요, 고객님이 말씀해주신 사항, 저희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85|026|해결이 되셨나요, 혹여라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시면 바로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86|026|확인해 보니 고객님께서 구입하신 상품은 전자레인지에 사용하셔도 무방하네요, 제 안내가 도움이 됐을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87|026|고객님, 확인해보니 타 상품으로 교환이 가능하시네요,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88|026|한국의 멋과 맛, 그리고 흥이 살아있는 전주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89|026|전주의 무릉도원이죠, 동서남북 사방을 내려다 볼 수 있는 남천교 청연루, 안 가보셨다면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90|026|전주의 대표적 명소는 한옥마을이죠, 한옥을 입고 거닐어 보시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91|026|외국인들의 편리한 여행을 돕는 다국어 관광 정보 안내 서비스, 더욱 똑똑하게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92|026|무엇이든 물어 보세요, 양질의 관광 콘텐츠를 제공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93|026|힐링이 따로 없겠네요,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행복한 여행 하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94|026|저희 쎌바쓰여행사의 당일 여행상품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95|026|오늘 하루 여러분을 강원도의 풍경과 낭만 속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96|026|오늘 저희는 강원도 평창으로 떠납니다. 평창 하면 이제는 동계 올림픽이 떠오르지만 우리는 봉평으로 갑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97|026|봉평 하면 생각나는 소설 있으시죠, 네, 그렇죠, 메밀꽃 필 무렵, 바로 그 소설 속 배경을 오늘 만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98|026|봉평 장터에서 자유시간 드립니다, 메밀로 만든 각종 별미도 맛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299|026|다음 가실 곳은 대관령 양떼목장인데요, 양뗴 목장 하면 떠오르는 소설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00|026|네, 알퐁스 도데의, 별, 이죠, 우리나라 평창에도 바로 그 소설 속 배경 같은 목장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01|026|그렇죠, 스테파니 아가씨, 오늘 여기 오신 분들 대부분이 여성이신데, 오늘 다들 스테파니 아가씨가 되는 겁니다, 목동은 어디 있을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02|026|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단골이시니까 제가 천 원 더 빼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03|026|고객님, 저희 상품 가입 안 하셔도 되니까요, 무료로 진단 한번 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04|026|고객님 유사 제품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좋은 품질 점검하는 방법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05|026|고객님, 지금은 할인 기간은 아니지만, 대신 사은품을 좀 더 챙겨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06|026|고객님, 보다 합리적인 쇼핑을 위해서요, 제가 몇 가지 질문을 통해 고객님께 꼭 맞는 상품을 추천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07|026|네, 고객님, 고객님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08|026|고객님, 정말 잘해주셨네요, 이 부분 정말 중요한 거라서 저희도 몇 번씩 확인하는 거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09|026|정말 그러셨겠네요, 말씀 충분히 공감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10|026|옳은 말씀이세요, 어떤 점이 가장 마음에 드셨어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11|026|고객님, 그 말씀은 다시 한번 사용해보고 싶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12|026|고객님, 요즘 날씨 너무 덥죠, 이런 날에는 시원한 냉국이나 비빔국수 같은 거 해드시면 참 좋을 텐데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13|026|냉국이나 비빔국수에 빠질 수 없는 오이, 오늘 오이 상태가 참 좋아요, 한번 살펴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14|026|저희 매장은 반찬과 국 라인이 예술이거든요, 이쪽으로 오셔서 시식해 보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15|026|우리 아가들 키우는 어머님들은 이유식 입자 중요한 거 아시죠, 직접 보고 구매결정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16|026|이렇게 고운 입자감 덕분에 초기 이유식 제품은 아기가 꿀떡꿀떡 잘 넘길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17|026|입자가 커질수록 와우, 알알이 박힌 소고기 보이세요, 백 퍼센트 한우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18|026|이게 바로 단백질, 철분, 아연 같은 영양소가 가득 들어있는 식품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19|026|음, 맛있겠죠, 양도 딱 알맞아서 건강하게 싹 비울 수 있겠죠?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20|026|아기들이 먹는 제품 저희가 꼼꼼하게 신경 썼고요, 한번 맛보면 아기가 이것만 찾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21|026|그렇습니다, 아기들 아플 때 기력 보충 확실하게 할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22|026|우와, 지금 품절이 임박했다는 말씀 드립니다, 빠르게 구매해주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23|026|제가 장담하는데 나트륨 걱정, 첨가물 걱정 없이 건강하게 먹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24|026|고객님 피부가 정말 좋으세요, 피부는 이렇게, 좋을 때 관리해야 하는 거 아시죠?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25|026|고객님, 내일 고장 수리 요청해주셨는데요, 최대한 빠르게 접수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26|026|어머, 고객님 운동 좋아하시나봐요, 어떤 운동하실 때 착용하실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27|026|그렇죠, 운동할 때 통기성 좋은 옷을 입으면 체온 유지에 좋죠.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28|026|의외로 운동 전후로 체감 기온이 다 다르게 느껴지실 거예요, 한번 착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29|026|운동복 하의는 주로 어떤 거 착용하세요, 자주 입는 하의와 잘 어울리는 색상으로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30|026|어머, 정말 잘 어울리시네요, 혹시 이 상품과도 비교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31|026|너무 예뻐요, 소매를 접어서 입으면 핏이 딱 맞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32|026|예약 기능과 함께 이용하시면 언제든지 작동이 돼서 더 잘 활용하실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33|026|바로 그거죠, 간편 기능을 활용하시면 가족 구성원 모두가 다 같이 잘 사용하실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34|026|맞아요, 이 옵션을 사용하면 훨씬 만족도가 올라가더라고요, 활용도가 높으니까 더 이득인 셈인 거죠!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35|026|어머, 보는 안목이 뛰어나시네요, 선택하신 상품과 잘 어울리는 액세서리가 안쪽에 준비되어 있는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36|026|와, 고객님, 예쁘게 염색 잘 끝났네요, 이 상태로 잘 유지가 되면 참 좋겠죠?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37|026|고객님, 정말 오늘 잘 오셨어요, 오늘만 중복할인 해드리거든요, 재고 있을 때 이 기회 꼭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38|026|이거 한번 드셔보세요, 저도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39|026|마음 같아서는 더 많이 드리고 싶은데 저희 오늘 재료가 다 소진되어서 어쩌죠 대신 저것 좀 더 드셔보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40|026|아, 고객님, 포장이 필요하단 말씀이시죠, 예쁘게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41|026|어머나, 세상에 그런 경사가 있으셨어요, 기분 좋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42|026|재구매하실 때 쓸 수 있는 할인쿠폰도 챙겨드릴게요, 맘에 드시면 또 이용해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43|026|지난번에 방문해주셨던 고객님이시죠, 어서 오세요, 찾으시는 물건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44|026|이 제품 디자인은, 볼 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디자인이에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45|026|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갖췄다고 할 수 있죠, 한번 사면 오래 쓸 수 있는 제품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46|026|물론입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품질이 떨어지는 거 아니냐고 하실 수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47|026|도심 속 특별한 호캉스를 원하신다면 전화 잘 하신 겁니다, 예약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48|026|겨울이 시작되는 입동입니다, 김장철 배추 할인행사 중인데요, 딱 일주일 동안만 할인 진행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49|026|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해보세요, 오늘 매장 방문하시면 밀크 초콜릿을 무료로 드려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50|026|밝은 미소만 활짝 지을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오픈 기념 할인혜택도 있으니 말씀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51|026|일 년에 딱 한 번, 놓치면 일 년을 기다려야 하는 블랙 프라이데이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52|026|유후, 스키장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얼리버드 스키시즌권 특가 판매 중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53|026|조금 힘들었던 올해, 저희는 함께해주신 고객님 덕분에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54|026|물론입니다,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더 좋은 서비스 제공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풍성하고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55|026|운동 의지가 약하신 분들, 저희 맞춤 운동 프로그램을 신청하세요, 책임지고 운동하게 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56|026|저희 트레이너와 함께라면 누구나 꾸준히 운동하실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57|026|회원님이 알고 계신 스쿼트 자세, 조금만 바로 잡아도 효과가 바로 나타날 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58|026|단 한 번의 운동도 정확한 자세로 하는 게 중요하죠, 확실하게 교정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59|026|개인은 물론 그룹 피티부터 온라인 피티, 홈트레이닝 등 맞춤 피티를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지도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60|026|고객님, 축하드려요, 이번에 우리 매장 플래티넘 브이아이피 등급이 되셨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61|026|와, 고객님 운이 좋으세요, 진짜 좋은 가격에 가져가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62|026|오늘 당일 구매 금액에 따라서 사은행사 있는 거 알고 계신가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63|026|맞아요, 식품도 합산 가능하니까, 금액 확인하셔서 꼭 받아가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64|026|평소에 관리 때문에 고민하셨죠, 이 상품은 손쉽게 홈케어 할 수 있도록 개선해서 대만족하실 겁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65|026|그럼요, 정식으로 인증 받은 제품이라 안전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66|026|필수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는데다 화학 첨가물이 없어서 남녀노소 구분 없이 온가족이 함께 챙겨 드시면 더 좋아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67|026|네, 최상의 품질을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저희 브랜드를 선택하시죠.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68|026|선물용 와인이면 여기 넣어 드릴까요, 이번에 저희 선물 포장이 정말 예쁘게 나왔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69|026|이거 제가 특별히 제작한 리본입니다, 붙여드릴게요, 훨씬 더 특별한 선물이 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70|026|고객님 정말 오랜만에 오셨네요, 어쩜 더 고와지셨어요, 그동안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71|026|고객님 의견을 말씀해주셔서 저희가 서비스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72|026|의견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에는 고객님의 건의 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73|026|재방문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74|026|어서 오세요, 오늘 첫 고객이세요, 제가 특별히 더 신경써 드릴테니까 일단 둘러보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75|026|선생님, 어쩜 이렇게 운이 좋으세요, 이거 품절됐다가 오늘 딱 하나 새로 들어온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76|026|네 고객님, 리모델링을 계획하신다면 저희죠, 부분 인테리어부터 올수리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77|026|아, 올수리를 희망하시는 군요, 저희가 올수리 전문업체인데 제대로 잘 찾아오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78|026|셀프인테리어로 예산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전문업체에 맡겨야 만족스러우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79|026|괜히 전문가라고 부르겠습니까, 믿고 맡겨주시면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80|026|그렇죠, 공사가 길어질수록 비용이 높아지기 때문에 합리적인 순서로 시공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81|026|계약서 꼼꼼히 확인하실 수 있도록 준비해드릴테니 살펴보시고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82|026|요구사항이나 수정사항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83|026|나중에 새롭게 바뀐 집 보면 절대 후회 없으실 겁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84|026|에어컨에서 냄새가 난다고요, 걱정 마세요, 저희가 해결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85|026|에어컨 냄새는 먼지나 생활오염이 만나 곰팡이가 생겼기 때문인데요, 제가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86|026|점검 받아보실 일정 언제가 좋으실까요, 최대한 신속히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87|026|앞으로 일 년에 한 번 이상은 필터의 먼지들 싹 제거하고요, 에어컨 깊숙이 생긴 곰팡이까지 말끔히 청소해 관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88|026|아, 스팀세차도 가능합니다, 지상, 지하 주차장 어디든 장소 제약 없이 서비스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89|026|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등 각종 악기 점검부터 조율, 그리고 수리까지, 원하는 서비스를 모두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90|026|이야, 관리 잘해 주신 것 같은데요, 조율도 잘 되어 있네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91|026|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귀중한 악기, 앞으로도 숙련된 악기수리 전문가인 저에게 맡기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92|026|어머나, 내 평생 가족인 반려동물, 휴가기간 동안 돌봐줄 사람이 없어 고민이셨어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93|026|여기 펫호텔 서비스가 있는데 잠시 안내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94|026|와, 같이 입고 사진 촬영하시면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되시겠네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95|026|어서 오세요 고객님, 요즘 날씨 정말 좋죠, 캠핑 가시려고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96|026|천천히 둘러보세요, 텐트, 버너, 코펠, 가랜드 등등 원하는 캠핑 장비라면 모두 대여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97|026|네 고객님, 오늘 착한 가격에 실속 있는 구성으로 안내드렸는데, 도움이 되셨을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98|026|크, 아마 텐트 직접 쳐보면 그 비주얼과 감성에 반하게 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399|026|이제 출발할 일만 남았네요, 저희 캠핑용품과 함께 즐거운 추억 잘 만들고 오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00|026|고객님, 마침 그 시간에 빈 좌석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01|026|딱 한 자리 남았네요, 고객님,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02|026|실수로 문자를 삭제하셨군요, 걱정 마세요, 지금 바로 다시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03|026|오늘 잘 오셨어요, 단골 고객님을 위해서 따로 제품을 하나 빼 놨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04|026|고객님, 제가 감사해서 치킨무 자리에 샐러드 하나 더 넣어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05|026|고객님 치킨 맛있게 드시고 후식까지 즐기시라고 음료수 서비스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06|026|기분 좋은 이사가 될 수 있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상담원 김사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07|026|네, 예약 접수 되었습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물건 안전하게 배송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상담사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08|026|네, 그건 많은 고객님들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인데요, 제가 바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09|026|제가 설명을 쉽게 드린다고 드렸는데 고객님께서 빨리 이해해 주셔서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10|026|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사항에 대해 대안이나 해결방안을 저희가 적극적으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11|026|수거부터 세탁 후 배송까지 모두 책임지고 있습니다, 믿고 맡겨주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12|026|타 업소보다 훨씬 깨끗한 세탁 품질을 자신합니다, 한번 이용해보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13|026|어머, 정말이세요, 잘 해결되셨다니 제가 다 기쁘네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14|026|어머, 색상이 고객님께 너무 잘 어울리네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15|026|어머, 이 펌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분은 고객님이 처음이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16|026|와, 과감한 컬러가 어울리기 쉽지 않는데 고객님께서는 멋지게 소화하시네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17|026|제가 시술했지만 고객님과 정말 잘 어울립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18|026|자녀분이 노력한 만큼, 그리고 아버님의 마음처럼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19|026|그동안 노력한 자녀분에게 많은 칭찬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20|026|자녀분의 합격을 응원할게요, 고객님.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21|026|오늘 너무 춥죠, 안쪽 자리가 따뜻하니까 안쪽으로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22|026|날씨가 덥네요, 에어컨 바람이 잘 나오는 쪽이 이쪽이니까 이쪽으로 앉으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23|026|어머, 또 오셨네요, 지난번에 구입하신 바지, 잘 입으셨어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24|026|그럼요, 워낙 스타일이 좋으셔서 기억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25|026|감사합니다, 날이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26|026|이 옷 입고 좋은 일만 생기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27|026|옷 예쁘게 입으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28|026|이 사이즈 딱 한 벌 남았는데, 정말 잘 오셨어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29|026|고객님, 마침 이 제품 이번에 할인 들어가는 제품이라서, 오늘 사시면 돈 벌어 가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30|026|아까 보고 가신 상품 이거 맞죠, 고객님 다시 오실 거 같아서 제가 잘 놔뒀어요,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31|026|저희와 오랜 시간 거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32|026|처음 구매해 주셨는데 만족하셨다니 정말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33|026|더욱 만족스러운 상품과 서비스로 함께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34|026|고객님, 이런 부분은 전문가가 아니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정확히 아시네요, 제가 배워야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35|026|선생님, 운이 좋으세요, 이거 마지막 하나 남은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36|026|어머님 아버님, 오늘 바쁘실텐데 아이들을 위해서 이렇게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37|026|오늘 첫 고객이세요, 제가 특별히 더 신경써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38|026|가방 색깔이 예쁘네요, 가방에 어울릴 만한 액세서리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39|026|제 남자친구한테 사줬는데 남자친구도 마음에 들어 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40|026|저희 부모님도 사용 중이신데 굉장히 만족하세요!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41|026|안녕하십니까, 기장 박믿음입니다, 승객 여러분께 잠시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42|026|저희 항공사에서는 사투리로 안내방송을 해 드립니다만, 승객들이 서울 분들이라 못 알아듣는 일이 종종 있더라고예.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43|026|그래서 지금부터는 표준어로 다시 한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44|026|오늘 십 오 번 십 육 번 손님, 안 주무시면 손 한 번 들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45|026|그 좌석 옆이 비상구이니까요, 비상시에는 저희 승무원들을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46|026|구명복을 착용하실 때에는, 끈을 허리에 돌려, 돌려, 고리에 끼운 후, 손잡이를 잡아당겨 몸에 맞도록 조여 주십시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47|026|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데이.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48|026|놔두시고 내리는 물건은 저희 승무원들이 정확히 찾아서, 엔분의 일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49|026|지금 비행기를 내리겠다고 결심한 분들이 있다면 다시 탑승이 불가능하며 낙하산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50|026|이 항공기가 바다에 내렸을 때 자신의 구명동의가 부풀지 않는다면 옆사람을 잡고 필사적으로 버티세요, 농담입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51|026|승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저희 사 호선 열차를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52|026|오늘 하루를 보내면서 스트레스와 근심걱정이 있으시다면 저의 열차에 다 던져 놓으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하차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53|026|벌써 유 월이 다 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칠 월에는 모두에게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54|026|승객 여러분 한 분 한 분을 얼굴 마주하며 응원할 수는 없지만, 마음으로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A_026|K_H3_A_026_0455|026|이번 열차는 동대문역입니다, 내리시는 분들 남은 하루도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B_021.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B_021.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da8c939c9306bf66107caf4d96a54a1e57b75962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B_021.txt @@ -0,0 +1,405 @@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51|021|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과 가을 사이 방문 상담 받고 푸짐한 혜택도 챙겨가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52|021|전화 예약 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통 큰 선물을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53|021|아, 뮤지컬 웨딩 축가 말씀이신가요, 한 번뿐인 결혼식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주죠.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54|021|요즘 들어 많은 분들이 선호하고 계시죠, 한 편의 뮤지컬 같은 결혼식!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55|021|오, 신부님 몰래 깜짝 이벤트를 생각하고 계시는 군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56|021|낭만적이시네요, 혹시 생각해둔 곡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57|021|신부님이 정말 좋아하시겠어요, 저희가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58|021|스케줄 먼저 확인해 보겠습니다, 예식 장소와 날짜, 시간까지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59|021|와, 지금 문의 주신 날짜와 시간에는 예약이 바로 가능합니다, 제가 다 기대가 되네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60|021|결혼 준비 잘하시고요, 궁금한 점이나 혹시 변동되는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61|021|네, 감사합니다, 저희 업체를 선택해 주신 만큼 최선을 다해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62|021|다시 한번 결혼 축하드리고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응원할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63|021|어머, 남편분이 승진하셔서 축하 케이크를 제작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64|021|축하드립니다, 남편분이 능력 있으시네요, 정말 기쁘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65|021|이렇게 사랑스러운 이벤트를 준비해 주는 아내분 덕분에 남편께서 승승장구하시는 게 아닐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66|021|케이크는 어떤 것으로 준비해드릴까요, 말씀해 주시면 최선을 다해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67|021|얼굴 모형이나 원하는 레터링이 있으시면 맞춤 제작해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68|021|네, 고객님의 사랑을 듬뿍 담아 예쁘게 잘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69|021|네, 프러포즈할 때 쓸 꽃을 주문하시려고요, 연락 잘 주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70|021|혹시 여자친구 분이 어떤 꽃을 좋아하는지 아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71|021|센스 있으시네요, 남자분들은 꽃 이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고객님은 자세히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72|021|요즘이 한창 꽃이 많이 나오는 시즌이라, 싱싱한 꽃들로 만들어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73|021|프러포즈 꼭 성공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성심성의껏 준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74|021|청혼을 하신다니 제가 다 설레네요, 꽃다발 크기는 어떻게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75|021|우와, 초대형 꽃다발이요, 역시 뭘 좀 아시네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76|021|여자친구분께서 정말 감동하시겠어요, 언제까지 어디로 보내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77|021|그럼 고객님, 프러포즈 성공 기원합니다, 파이팅입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78|021|아기의 백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백일상 대여 안내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79|021|축하합니다, 그리고 백일까지 육아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80|021|백일은 어머니도 칭찬과 격려를 받으셔야 하는 날이죠.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81|021|아, 집에서 간단히 진행하신다고요, 혹시 생각해두신 콘셉트가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82|021|아직 고민 중이시라면 제가 추천해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83|021|저희 회사에서는 고객님에 맞게 몇 가지 콘셉트로 백일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84|021|크게 전통식과 모던식이 있는데요, 여름에는 전통식보다 모던식을 좀 더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85|021|그렇죠, 한복이 예쁘긴 하지만 아무래도 여름엔 좀 덥지 않을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86|021|저희 사이트에서 원하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는데요, 단품 혹은 콘셉트에 맞춘 패키지를 선택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87|021|그러시군요, 최대한 어머님이 원하시는 대로 맞춰드리고 있으니 걱정 마시고 편히 결정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88|021|아기와 가족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마련해 보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89|021|사랑이, 사진 찍을 준비됐나요, 그럼 우리 한번 예쁘게 찍어 볼까, 까꿍!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90|021|사랑이 여기 볼까, 지금 이모 머리 위 좀 봐봐, 아이고 이게 뭐지?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91|021|우리 사랑이, 귀여운 아기꿀벌 옷을 입었네요, 꿀벌이 꿀을 찾아 이렇게 날아가요, 윙윙!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92|021|우리 사랑이가 토끼가 되었네요, 토끼는 이모처럼 깡총깡총 뛰어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93|021|사랑아, 여기 봐, 비누방울이 뿅뿅뿅, 하늘에서 방울이 뿅뿅뿅, 아이고 좋아?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94|021|사랑이 간질간질, 간지럽죠, 에취, 에취, 에취, 까꿍!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95|021|사랑아, 이모가 없네, 다시 있네, 또 없어졌네, 또 있네, 까꿍!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96|021|사랑아, 엄마 여기 있는데, 아빠 여기 있는데, 까꿍!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97|021|사랑이가 너무 잘 웃어서 금세 다 찍었어요, 특별히 한 장 더 서비스로 찍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98|021|사랑이는 웃는 게 어쩜 이렇게 예뻐요, 이렇게 잘 웃는 아기는 처음 만나 본 것 같아요, 고객님.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099|021|사랑이가 왜 이렇게 순하고 잘 웃나 했더니 엄마, 아빠가 잘 웃으시네요, 두 분 장점만 쏙 빼서 닮은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00|021|오늘 사랑이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성장사진 찍으러 들러 주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01|021|백일 사진은 부모님과 같이 찍은 사진이 제일 의미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웃어보세요, 스마일.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02|021|아이가 크고 나서 보면, 자신과 함께 찍은 부모님 사진 중에서 가장 젊은 시절 모습이 이 사진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03|021|그런 의미에서 어머님 아버님, 한 번 더 스마일.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04|021|기쁨을 드리는 황금마트, 지금부터 감자 한 개에 단돈 백 원, 판매 시작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05|021|딱 십 분간 특별 세일, 어서 오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06|021|잘생긴 감자 못난이 감자 어쨋든 맛있는 감자, 타임 세일입니다, 한 개에 백 원, 드루와 드루와.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07|021|어머님, 아버님, 저기 가시는 누님, 일루 와봐요 형님, 이제 조금밖에 안 남았어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08|021|서두르세요, 망설이다 할인 끝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09|021|고객님을 위한 타임세일, 오늘은 아쉽게도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하지만 잠깐!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10|021|황금마트의 타임세일은 컴백한다는 거, 내일 오후 세 시부터 여섯 시, 다시 돌아옵니다, 여러분 오실 거죠?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11|021|내일도 잊지 말고, 황금마트를 찾아주세요, 세일은, 돌아오는 거야!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12|021|수량이 많지가 않아요, 빨리 오셔서 잡는 분이 임자입니다, 어서 오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13|021|초복 삼계탕 할인 행사도 놓치지 마세요, 어서 주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14|021|오늘의 깜짝 세일, 지금 이 시간에만 가능한 혜택입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15|021|아니,이 가격에 이 물건을, 마트가 맛있고 감자가 미쳤어요, 아니아니, 마트가 미쳤고 감자가 맛있어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16|021|곧 특별 타임세일 마감할 예정입니다, 지금 이 기회 놓치지 말고 꽉 잡으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17|021|오늘도 맛있는 저녁 드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18|021|반갑습니다 고객님,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저 러키에게 물어봐 주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19|021|아, 오늘 같이 온 친구분이 생일이세요, 선물 같이 고르려고 오셨구나!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20|021|생일 맞은 고객님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김행복 씨요, 이름도 참 예쁘시네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21|021|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행복 님 생일 축하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22|021|저희 제품이 다 생일 선물로 좋긴 한데요, 특히 여름에 쓰기 좋은 걸로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23|021|요즘 샤워 자주 하시잖아요, 청량감을 주면서도 피부 수분을 지켜주는 바디젤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24|021|선물 받을 친구분이랑 같이 오셔서 잘됐네요, 테스트 해 드릴테니까 직접 한번 느껴보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25|021|이 향이 특히 시원해서 여름에 많이들 찾으시거든요, 한번 맡아 보세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26|021|아, 행복님은 향이 너무 강한 것보다 은은하게 오래가는 걸 좋아하시는군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27|021|고객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음에 사용하실 수 있는 생일 쿠폰도 챙겨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28|021|오늘 두 분이 만난 지 백 일 되신다고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고객님, 저희가 축하송 준비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29|021|잠시만 기다리시면 축하송 준비해서 다시 오겠습니다. 다시 한번 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30|021|저희가 자그마하게 축하 선물로 미니 케이크를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31|021|기념 사진 촬영해 드릴까요, 두 분 정말 너무 잘 어울리세요, 오늘 하루 즐거운 추억 만드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32|021|고객님, 적금 만기 되셔서 해지하러 오셨군요, 축하드려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33|021|한 달에 백 만 원씩이나 넣으셨네요, 어머, 한 번도 안 빠지고 삼 년을 부으셨어요, 정말 대단하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34|021|이렇게 착실히 모아서 집 사는 데 보태시고, 너무 좋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35|021|해지한 금액은 이 통장으로 넣어 드리면 될까요, 지금 바로 넣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36|021|저희 은행에서 적금 만기된 분들에게 작은 선물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37|021|저희가 준비한 식기세트인데요, 새 집으로 가셔서 잘 써 주시면 좋겠네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38|021|저희가 더 감사하죠, 이렇게 저희 은행에 이용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또 새로 적금 드실려면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39|021|새 집 가셔서 더 부자 되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40|021|아, 아드님이 취업을 하셨군요, 정말 축하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41|021|그렇죠, 취업 선물로는 넥타이가 의미 있죠, 제가 특별히 정성껏 골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42|021|아드님이 평소에 어떤 옷을 잘 입으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43|021|어머, 아드님 사진이네요, 훈남이시다, 아주 깔끔한 스타일이네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44|021|아드님 취향으로봐서는 이런 색상에 단순한 사선 무늬, 좋아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45|021|면접에서 이 타이를 매면 인상이 좋아 보인다고 해서 러키 넥타이라고 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46|021|신입사원들도 이 행운의 넥타이를 선호하세요, 회사에서 첫인상이 중요하니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47|021|아버님, 선물 포장한 거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48|021|너무 좋은 날이라 제가 특별히 양말 한 세트 선물로 같이 넣어드렸어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49|021|이 넥타이가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네요, 아버님이 주시는 거라 뭐든지 좋아하겠지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50|021|멋진 아버님이시네요, 다음에는 아드님과 같이 오세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51|021|어서 오세요 고객님, 아유 아이가 정말 귀엽네요, 아이 좋아하는 반찬 해 주시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52|021|어머, 가족이 다 함께 장보러 오셨나 봐요, 정말 보기 좋네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53|021|오늘은 꽃게가 싱싱하고 살도 꽉 차 있는데, 어떠세요, 막 살아 움직입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54|021|오늘 특별히 삼겹살이 가성비 최고거든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55|021|오늘 저녁은 지리산에서 녹차 먹여 키운 돼지 삼겹살, 어떠십니까?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56|021|고객님 오늘 소갈비가 아주 좋아요, 한우 소갈비, 다시는 이 가격에 안 나옵니다, 보고 가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57|021|미역국 끓이시게요, 역시 미역은 기장미역이죠, 끓이면 국물이 아주 진하게 나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58|021|가족분 중에 누구 생일이신가 봐요, 부인 생신이요, 우와, 자상한 남편이시네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59|021|등심 보여드릴까요, 아니면 오늘 들어온 좋은 부위들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60|021|오늘 특별히 제가 가족 같은 마음으로 넉넉히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61|021|다음에 더 좋은 상품 소개해 드릴게요, 언제든지 편하게 오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62|021|즐거운 생일 보내시고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63|021|고객님 잠깐 시간 있으실까요, 제가 이 제품에 대해 설명을 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64|021|뭐니 뭐니해도 음식의 맛을 좌지우지하는 것은 신선함 아니겠어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65|021|정말 신선한 명태 연육입니다, 바로 이겁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66|021|오늘 하루만 특별히 원 플러스 원입니다, 딱 하루입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67|021|고민은 쇼핑 시간만 늘릴 뿐, 지금 구입하세요, 후회 안 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68|021|두 제품 중 어떤 걸 살까, 뭘 고민하세요, 원 플러스 원인데요, 두 가지 교차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69|021|카트에 넣어드릴까요,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70|021|이 청국장은 삼 년 이상 간수 뺀 천일염을 사용해서, 전통 항아리에서 자연 발효한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71|021|한번 드셔보시겠어요, 짠맛은 줄이고 고소한 맛을 업, 시켰어요, 드셔 보시면 바로 아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72|021|제가 지금 한 숟가락만 이 종이컵에 담았는데도 콩이 한 움큼!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73|021|보이시죠, 보이시죠, 그렇습니다, 국산콩이 알차게 들어갔다는 겁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74|021|어때요, 고소하고 맛있죠, 원래 좋은 청국장은 냄새가 많이 나지 않고, 고소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75|021|정말 좋은 청국장은 우리 집에서 끓여도 옆집에서 몰라요, 그게 진짜 청국장인 겁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76|021|고객님, 몇 개 카트에 넣어드릴까요, 세 개, 감사합니다, 서비스로 맛보기 청국장 작은 거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77|021|정말 맛있는 건 문 걸어잠그고 먹는다고 하잖아요, 이 청국장은 너무 맛있어서 이웃집 몰래 먹어야 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78|021|매일매일 입는 속옷이라 사실은 제일 편해야 되는데, 사서 실패할 때가 많으시죠?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79|021|이 속옷은 제가 품질 보장합니다, 제가 매일 입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80|021|한번 만져보시겠어요, 엄청 부드럽죠, 이게 다가 아니란 거죠.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81|021|부드러울 뿐만 아니라 이렇게 쫙쫙 늘려도 탱글탱글하게 잘 늘어나죠?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82|021|이렇게 부드러운데 보정력이 있나, 하실 수 있습니다, 보정력,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83|021|저도 깜짝 놀랐잖아요, 뱃살을 쏙 감춰주는데 압박감이 없어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84|021|입었는데 안 입은 것 같아요, 뱃살이 쏙 들어가는데 너무 편해서 이게 원래 내 몸매 같다니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85|021|제가 웬만해서는 이렇게 적극적으로 이야기 안 하는데 이 제품은 정말 누구에게나 구매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86|021|이 속옷 한번 입기 시작하면 다른 거 못 입어요, 제가 장담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87|021|지금 역무실로 오세요, 지금 저희 직원이 아드님 보호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88|021|지금 역무실로 가시면 아이 만나실 수 있을 거예요, 정말 다행입니다, 고객님!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89|021|너무 다행이에요, 정말 고생하셨어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90|021|고객님, 말씀하신 알류미늄 휠체어를 대여할 수 있는 기관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91|021|시민분들께 도움 드릴 수 있어서 제가 더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92|021|네네, 선생님 전화 잘 주셨어요, 저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93|021|정말 다행입니다, 혼자 계신 부모님이 전화 안 받으시면 너무 걱정되죠, 별일 없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94|021|고객님 뛰어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95|021|수리 잘 끝났습니다, 아드님과 자전거 타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96|021|잡수시고 싶은 것 있으면 말씀하세요, 또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97|021|아이고, 이제야 전화 받으셨네요, 아버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98|021|어머, 아버님, 저한테 얘기 잘하셨어요, 바로 해결해 드릴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199|021|아, 바쁘셔서 전화를 못 받으셨군요, 전 무슨 일 있나 걱정했는데, 다행이에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00|021|금연에 성공하셨다니 제가 더 기쁩니다, 선생님은 해내실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01|021|아니에요, 선생님이 잘해주셔서 저도 뿌듯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02|021|어머님, 요즘 행복이가 아주 학교생활 잘하고 있어요, 알고 계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03|021|행복이가 발표 능력이 아주 우수해요, 친구들 앞에서 떨지 않고 말을 조리 있게 잘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04|021|학교에서는 제가 많이 격려를 해주지만 집에서도 부모님께서 칭찬 많이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05|021|아, 그러세요, 집에서와 학교에서 아이들 모습이나 행동이 다른 경우가 많아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06|021|걱정 마세요, 어머니, 행복이에 대해서 궁금하거나 걱정되는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07|021|아버님, 오늘 사랑이에 대해 자랑할 일이 있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08|021|부모님이 이렇게 애써 주시는 걸 보니, 행복이가 왜 그렇게 잘 웃고 밝은지 알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09|021|감사해요, 어머님 의견이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10|021|엇, 저는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인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 교육하는 데 반영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11|021|아, 그럴 수도 있겠어요, 아버님,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12|021|행복이 할머님 의견 반영해서 아이를 잘 가르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13|021|어머님, 솔직하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14|021|안녕하세요, 여기는 어린이집인데요, 혹시 사랑이 어머니이신가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15|021|네, 안녕하세요. 저는 사랑이 담임을 맡게 된 김행복 교사입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16|021|사랑이가 어린이집에 잘 적응하고 있고요, 저도 최선을 다할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17|021|사랑이가 집에서는 밥을 잘 안 먹는다고 걱정하셨는데, 어린이집에서는 잘 먹거든요,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18|021|사랑이가 특히 메추리알 장조림을 좋아하더라고요, 그 반찬 나오는 날은 더 달라고 해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19|021|사랑이가 외동이라고 하셨죠, 어린이집에서는 친구들하고 같이 밥을 먹으니까 재미있나 봐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20|021|어머, 어머님 목소리가 참 밝으시네요, 그래서 사랑이도 그렇게 밝은가 봐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21|021|어머, 아버님이세요, 목소리가 정말 젊으시네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22|021|어머님, 제 생일인 건 어떻게 아셨어요, 어머, 사랑이가 말했어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23|021|안 그래도 사랑이가 며칠 전에 선생님 생일이 언제냐고 묻더라고요, 아이가 너무 밝고 귀여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24|021|사랑이 아버님, 고맙습니다, 보내 주신 과일, 아이들과 선생님들하고 잘 나눠 먹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25|021|어머님, 보내주신 케이크 너무 맛있더라고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26|021|어머님, 오늘 행복이가 입은 옷이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27|021|사랑이가 머리를 자르고 왔더라고요, 너무 귀여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28|021|아버님, 오늘 행복이 머리끈이 정말 예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29|021|행복이가 오늘따라 엄청 잘 웃고 잘 자고 선생님 말도 잘 따라 주던데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30|021|아버님, 걱정 마세요, 행복이 잘 놀고 밥도 스스로 잘 먹어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31|021|친절하게 모시겠습니다, 최고의 통화 품질 에스케이지텔레콤 상담원 김행복입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32|021|고객님께서 제가 말씀 드린 대로 잘 따라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33|021|아무쪼록 아드님께서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이 되길 저도 바라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34|021|네, 감사합니다, 고객님이 기뻐하시니 저도 뿌듯하네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35|021|고객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말씀해주셔서 오히려 제가 고객님께 친절을 배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36|021|고객님의 친절에 제가 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37|021|고객님 덕분에 오늘 하루가 활기찰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38|021|고객님, 어쩜 그렇게 말씀을 기분 좋게 하세요, 제가 한 수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39|021|고객님께서 말씀을 조리 있게 해 주셔서 제가 일 처리를 더 빨리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40|021|고객님께서 고장 난 부분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해결을 좀 더 빨리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41|021|고객님은 마음이 따뜻한 분이신가 봐요, 말씀도 참 따뜻하게 해 주시네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42|021|정말 감사합니다, 고객님 덕분에 보람을 느낍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43|021|고객님, 정말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사안 제가 지금 즉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44|021|네, 제 생각에는 그 방법이 가장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고객님께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45|021|물론입니다, 앞으로도 문제가 생기면 언제라도 전화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46|021|고객님, 항상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해해 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47|021|정말 귀중한 시간 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혹시 다른 문의사항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48|021|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49|021|고객님, 말씀해 주신 일정 대로 예약되었습니다, 문자로 다시 한번 예약사항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50|021|맞습니다, 잘 이해하고 계시네요, 혹시 제가 더 도움드릴 사항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51|021|고객님, 그 제품 품절된 걸로 알고 계셨군요, 마음 놓으세요, 지금 바로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52|021|제가 빠르게 결제 진행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53|021|새 집으로 가는 길, 믿고 맡기는 이사 서비스로 만족시켜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54|021|이사하기 딱 좋은 날이죠, 그날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55|021|물론이죠, 고객님을 위한 맞춤 서비스 준비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56|021|역시, 탁월한 선택이세요, 포장 이사 신청해 주셨고요, 더 필요한 거 없으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57|021|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새집으로 가는 오늘의 기쁨이 더 큰 행복으로 이어지길 기원할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58|021|고객님, 새집 마련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앞으로 꽃길만 걷는 화목한 가정 이루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59|021|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고 깔끔하게, 이사를 책임지겠습니다, 좋은 날을 더 좋은 날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60|021|아, 결제 방법을 바꾸고 싶으시다고요, 지금 바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61|021|고객님께 딱 맞는 요금제가 있는지 궁금하셨군요, 그 부분 바로 확인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62|021|현재 고객님의 문자 사용량과 전화 사용량으로 봐서는 프리미엄 요금제가 좋을 거 같은데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63|021|이 요금제로 변경하시면 지금보다 한 달 평균 만 원 정도 절약이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64|021|확인해 보니 오래 기다리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내일 바로 기사님 방문 서비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65|021|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귀한 의견, 담당 부서로 바로 전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66|021|네, 배송비 말씀이시죠, 특별히 회원님께 발급된 쿠폰을 쓰시면, 무료로 배송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67|021|그럼요, 무료 체험 기간 동안 일단 맛을 보시고, 입맛에 맞지 않을 경우 맛 변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68|021|인기 상품이어서 그동안 입고가 지연되었습니다, 이번에 입고되어서 늦어도 내일까지는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69|021|안목이 높으시네요, 저희 자동차를 구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70|021|앗 정말요,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앞으로 궁금한 점이나 불편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71|021|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 기능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72|021|저도 이런 기쁜 소식으로 연락드리게 돼서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73|021|네, 그러셨군요 고객님, 그래서 저희가 그동안 고객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업그레이드 버전을 새로 출시했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74|021|좀 더 편한 자리가 있는데, 혹시 좌석 위치를 변경해 드리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75|021|네 고객님, 반품 철회를 원하시는 군요, 제가 빠르게 처리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76|021|아하, 품절 건 말씀이십니까, 재입고 일정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77|021|간편하게 저희 쪽 택배사에서 수거해 가도록 처리해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78|021|많이 기다리셨죠 고객님, 택배 위치 조회 결과 내일 오후면 안전하게 상품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79|021|다행입니다 고객님, 이번 상품은 교환처리가 가능할 것 같은데요, 맞교환은 어떠실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80|021|고객님께 도움이 됐다니 저도 기쁩니다, 앞으로도 고객님이 만족하실 만한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81|021|고객님 덕분입니다, 언제나 고객님의 의견 귀담아 듣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82|021|자신 있게 소개해 드릴 수 있는 게 저희만의 철저한 사후 관리 서비스인데요, 한번 이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83|021|고민되시죠, 일단 체험해 보시고 그 다음에 결정해 주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84|021|별 말씀을요, 고객님이 말씀해주신 사항, 저희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85|021|해결이 되셨나요, 혹여라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시면 바로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86|021|확인해 보니 고객님께서 구입하신 상품은 전자레인지에 사용하셔도 무방하네요, 제 안내가 도움이 됐을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87|021|고객님, 확인해보니 타 상품으로 교환이 가능하시네요,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88|021|한국의 멋과 맛, 그리고 흥이 살아있는 전주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89|021|전주의 무릉도원이죠, 동서남북 사방을 내려다 볼 수 있는 남천교 청연루, 안 가보셨다면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90|021|전주의 대표적 명소는 한옥마을이죠, 한복을 입고 거닐어 보시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91|021|외국인들의 편리한 여행을 돕는 다국어 관광 정보 안내 서비스, 더욱 똑똑하게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92|021|무엇이든 물어 보세요, 양질의 관광 콘텐츠를 제공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93|021|힐링이 따로 없겠네요,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행복한 여행 하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94|021|저희 쎌바쓰 여행사의 당일 여행상품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95|021|오늘 하루 여러분을 강원도의 풍경과 낭만 속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96|021|오늘 저희는 강원도 평창으로 떠납니다. 평창 하면 이제는 동계 올림픽이 떠오르지만 우리는 봉평으로 갑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97|021|봉평 하면 생각나는 소설 있으시죠, 네, 그렇죠, 메밀꽃 필 무렵, 바로 그 소설 속 배경을 오늘 만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98|021|봉평 장터에서 자유시간 드립니다, 메밀로 만든 각종 별미도 맛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299|021|다음 가실 곳은 대관령 양떼목장인데요, 양뗴 목장 하면 떠오르는 소설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00|021|네, 알퐁스 도데의, 별, 이죠, 우리나라 평창에도 바로 그 소설 속 배경 같은 목장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01|021|그렇죠, 스테파니 아가씨, 오늘 여기 오신 분들 대부분이 여성이신데, 오늘 다들 스테파니 아가씨가 되는 겁니다, 목동은 어디 있을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02|021|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단골이시니까 제가 천 원 더 빼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03|021|고객님, 저희 상품 가입 안 하셔도 되니까요, 무료로 진단 한번 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04|021|고객님 유사 제품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좋은 품질 점검하는 방법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05|021|고객님, 지금은 할인 기간은 아니지만, 대신 사은품을 좀 더 챙겨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06|021|고객님, 보다 합리적인 쇼핑을 위해서요, 제가 몇 가지 질문을 통해 고객님께 꼭 맞는 상품을 추천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07|021|네, 고객님, 고객님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08|021|고객님, 정말 잘해주셨네요, 이 부분 정말 중요한 거라서 저희도 몇 번씩 확인하는 거거든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09|021|정말 그러셨겠네요, 말씀 충분히 공감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10|021|옳은 말씀이세요, 어떤 점이 가장 마음에 드셨어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11|021|고객님, 그 말씀은 다시 한번 사용해보고 싶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12|021|고객님, 요즘 날씨 너무 덥죠, 이런 날에는 시원한 냉국이나 비빔국수 같은 거 해드시면 참 좋을 텐데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13|021|냉국이나 비빔국수에 빠질 수 없는 오이, 오늘 오이 상태가 참 좋아요, 한번 살펴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14|021|저희 매장은 반찬과 국 라인이 예술이거든요, 이쪽으로 오셔서 시식해 보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15|021|우리 아가들 키우는 어머님들은 이유식 입자 중요한 거 아시죠, 직접 보고 구매결정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16|021|이렇게 고운 입자감 덕분에 초기 이유식 제품은 아기가 꿀떡꿀떡 잘 넘길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17|021|입자가 커질수록 와우, 알알이 박힌 소고기 보이세요, 백 퍼센트 한우입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18|021|이게 바로 단백질, 철분, 아연 같은 영양소가 가득 들어있는 식품입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19|021|음, 맛있겠죠, 양도 딱 알맞아서 건강하게 싹 비울 수 있겠죠?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20|021|아기들이 먹는 제품 저희가 꼼꼼하게 신경 썼고요, 한번 맛보면 아기가 이것만 찾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21|021|그렇습니다, 아기들 아플 때 기력 보충 확실하게 할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22|021|우와, 지금 품절이 임박했다는 말씀 드립니다, 빠르게 구매해주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23|021|제가 장담하는데 나트륨 걱정, 첨가물 걱정 없이 건강하게 먹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24|021|고객님 피부가 정말 좋으세요, 피부는 이렇게, 좋을 때 관리해야 하는 거 아시죠?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25|021|고객님, 내일 고장 수리 요청해주셨는데요, 최대한 빠르게 접수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26|021|어머, 고객님 운동 좋아하시나봐요, 어떤 운동하실 때 착용하실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27|021|그렇죠, 운동할 때 통기성 좋은 옷을 입으면 체온 유지에 좋죠.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28|021|의외로 운동 전후로 체감 기온이 다 다르게 느껴지실 거예요, 한번 착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29|021|운동복 하의는 주로 어떤 거 착용하세요, 자주 입는 하의와 잘 어울리는 색상으로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30|021|어머, 정말 잘 어울리시네요, 혹시 이 상품과도 비교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31|021|너무 예뻐요, 소매를 접어서 입으면 핏이 딱 맞겠어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32|021|예약 기능과 함께 이용하시면 언제든지 작동이 돼서 더 잘 활용하실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33|021|바로 그거죠, 간편 기능을 활용하시면 가족 구성원 모두가 다 같이 잘 사용하실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34|021|맞아요, 이 옵션을 사용하면 훨씬 만족도가 올라가더라고요, 활용도가 높으니까 더 이득인 셈인 거죠!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35|021|어머, 보는 안목이 뛰어나시네요, 선택하신 상품과 잘 어울리는 액세서리가 안쪽에 준비되어 있는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36|021|와, 고객님, 예쁘게 염색 잘 끝났네요, 이 상태로 잘 유지가 되면 참 좋겠죠?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37|021|고객님, 정말 오늘 잘 오셨어요, 오늘만 중복할인 해드리거든요, 재고 있을 때 이 기회 꼭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38|021|이거 한번 드셔보세요, 저도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39|021|마음 같아서는 더 많이 드리고 싶은데 저희 오늘 재료가 다 소진되어서 어쩌죠 대신 저것 좀 더 드셔보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40|021|아, 고객님, 포장이 필요하단 말씀이시죠, 예쁘게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41|021|어머나, 세상에 그런 경사가 있으셨어요, 기분 좋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42|021|재구매하실 때 쓸 수 있는 할인쿠폰도 챙겨드릴게요, 맘에 드시면 또 이용해주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43|021|지난번에 방문해주셨던 고객님이시죠, 어서 오세요, 찾으시는 물건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44|021|이 제품 디자인은, 볼 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디자인이에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45|021|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갖췄다고 할 수 있죠, 한번 사면 오래 쓸 수 있는 제품입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46|021|물론입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품질이 떨어지는 거 아니냐고 하실 수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47|021|도심 속 특별한 호캉스를 원하신다면 전화 잘 하신 겁니다, 예약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48|021|겨울이 시작되는 입동입니다, 김장철 배추 할인행사 중인데요, 딱 일주일 동안만 할인 진행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49|021|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해보세요, 오늘 매장 방문하시면 밀크 초콜릿을 무료로 드려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50|021|밝은 미소만 활짝 지을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오픈 기념 할인혜택도 있으니 말씀 주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51|021|일 년에 딱 한 번, 놓치면 일 년을 기다려야 하는 블랙 프라이데이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52|021|유후, 스키장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얼리버드 스키시즌권 특가 판매 중입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53|021|조금 힘들었던 올해, 저희는 함께해 주신 고객님 덕분에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54|021|물론입니다,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더 좋은 서비스 제공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풍성하고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55|021|운동 의지가 약하신 분들, 저희 맞춤 운동 프로그램을 신청하세요, 책임지고 운동하게 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56|021|저희 트레이너와 함께라면 누구나 꾸준히 운동하실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57|021|회원님이 알고 계신 스쿼트 자세, 조금만 바로 잡아도 효과가 바로 나타날 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58|021|단 한 번의 운동도 정확한 자세로 하는 게 중요하죠, 확실하게 교정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59|021|개인은 물론 그룹 피티부터 온라인 피티, 홈트레이닝 등 맞춤 피티를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지도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60|021|고객님, 축하드려요, 이번에 우리 매장 플래티넘 브이아이피 등급이 되셨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61|021|와, 고객님 운이 좋으세요, 진짜 좋은 가격에 가져가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62|021|오늘 당일 구매 금액에 따라서 사은행사 있는 거 알고 계신가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63|021|맞아요, 식품도 합산 가능하니까, 금액 확인하셔서 꼭 받아가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64|021|평소에 관리 때문에 고민하셨죠, 이 상품은 손쉽게 홈케어 할 수 있도록 개선해서 대만족하실 겁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65|021|그럼요, 정식으로 인증 받은 제품이라 안전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66|021|필수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는데다 화학 첨가물이 없어서 남녀노소 구분 없이 온가족이 함께 챙겨 드시면 더 좋아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67|021|네, 최상의 품질을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저희 브랜드를 선택하시죠.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68|021|선물용 와인이면 여기 넣어 드릴까요, 이번에 저희 선물 포장이 정말 예쁘게 나왔거든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69|021|이거 제가 특별히 제작한 리본입니다, 붙여드릴게요, 훨씬 더 특별한 선물이 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70|021|고객님 정말 오랜만에 오셨네요, 어쩜 더 고와지셨어요, 그동안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71|021|고객님 의견을 말씀해주셔서 저희가 서비스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72|021|의견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에는 고객님의 건의 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73|021|재방문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74|021|어서 오세요, 오늘 첫 고객이세요, 제가 특별히 더 신경써 드릴테니까 일단 둘러보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75|021|선생님, 어쩜 이렇게 운이 좋으세요, 이거 품절됐다가 오늘 딱 하나 새로 들어온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76|021|네 고객님, 리모델링을 계획하신다면 저희죠, 부분 인테리어부터 올수리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77|021|아, 올수리를 희망하시는군요, 저희가 올수리 전문업체인데 제대로 잘 찾아오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78|021|셀프인테리어로 예산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전문업체에 맡겨야 만족스러우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79|021|괜히 전문가라 부르겠습니까, 믿고 맡겨주시면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80|021|그렇죠, 공사가 길어질수록 비용이 높아지기 때문에 합리적인 순서로 시공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81|021|계약서 꼼꼼히 확인하실 수 있도록 준비해드릴테니 살펴보시고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82|021|요구사항이나 수정사항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83|021|나중에 새롭게 바뀐 집 보면 절대 후회 없으실 겁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84|021|에어컨에서 냄새가 난다고요, 걱정 마세요, 저희가 해결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85|021|에어컨 냄새는 먼지나 생활오염이 만나 곰팡이가 생겼기 때문인데요, 제가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86|021|점검 받아보실 일정 언제가 좋으실까요, 최대한 신속히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87|021|앞으로 일 년에 한 번 이상은 필터의 먼지들 싹 제거하고요, 에어컨 깊숙이 생긴 곰팡이까지 말끔히 청소해 관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88|021|아, 스팀세차도 가능합니다, 지상, 지하 주차장 어디든 장소 제약 없이 서비스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89|021|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등 각종 악기 점검부터 조율, 그리고 수리까지, 원하는 서비스를 모두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90|021|이야, 관리 잘해 주신 것 같은데요, 조율도 잘 되어 있네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91|021|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귀중한 악기, 앞으로도 숙련된 악기수리 전문가인 저에게 맡기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92|021|어머나, 내 평생 가족인 반려동물, 휴가기간 동안 돌봐줄 사람이 없어 고민이셨어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93|021|여기 펫호텔 서비스가 있는데 잠시 안내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94|021|와, 같이 입고 사진 촬영하시면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되시겠네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95|021|어서 오세요 고객님, 요즘 날씨 정말 좋죠, 캠핑 가시려고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96|021|천천히 둘러보세요, 텐트, 버너, 코펠, 가랜드 등등 원하는 캠핑 장비라면 모두 대여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97|021|네 고객님, 오늘 착한 가격에 실속 있는 구성으로 안내드렸는데, 도움이 되셨을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98|021|크, 아마 텐트 직접 쳐보면 그 비주얼과 감성에 반하게 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399|021|이제 출발할 일만 남았네요, 저희 캠핑용품과 함께 즐거운 추억 잘 만들고 오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00|021|고객님, 마침 그 시간에 빈 좌석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01|021|딱 한 자리 남았네요, 고객님,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02|021|실수로 문자를 삭제하셨군요, 걱정 마세요, 지금 바로 다시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03|021|오늘 잘 오셨어요, 단골 고객님을 위해서 따로 제품을 하나 빼 놨거든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04|021|고객님, 제가 감사해서 치킨무 자리에 샐러드 하나 더 넣어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05|021|고객님 치킨 맛있게 드시고 후식까지 즐기시라고 음료수 서비스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06|021|기분 좋은 이사가 될 수 있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상담원 김사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07|021|네, 예약 접수 되었습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물건 안전하게 배송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상담사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08|021|네, 그건 많은 고객님들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인데요, 제가 바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09|021|제가 설명을 쉽게 드린다고 드렸는데 고객님께서 빨리 이해해 주셔서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10|021|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사항에 대해 대안이나 해결방안을 저희가 적극적으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11|021|수거부터 세탁 후 배송까지 모두 책임지고 있습니다, 믿고 맡겨주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12|021|타 업소보다 훨씬 깨끗한 세탁 품질을 자신합니다, 한번 이용해보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13|021|어머, 정말이세요, 잘 해결되셨다니 제가 다 기쁘네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14|021|어머, 색상이 고객님께 너무 잘 어울리네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15|021|어머, 이 펌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분은 고객님이 처음이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16|021|와, 과감한 컬러가 어울리기 쉽지 않는데 고객님께서는 멋지게 소화하시네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17|021|제가 시술했지만 고객님과 정말 잘 어울립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18|021|자녀분이 노력한 만큼, 그리고 아버님의 마음처럼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19|021|그동안 노력한 자녀분에게 많은 칭찬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20|021|자녀분의 합격을 응원할게요, 고객님.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21|021|오늘 너무 춥죠, 안쪽 자리가 따뜻하니까 안쪽으로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22|021|날씨가 덥네요, 에어컨 바람이 잘 나오는 쪽이 이쪽이니까 이쪽으로 앉으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23|021|어머, 또 오셨네요, 지난번에 구입하신 바지, 잘 입으셨어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24|021|그럼요, 워낙 스타일이 좋으셔서 기억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25|021|감사합니다, 날이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26|021|이 옷 입고 좋은 일만 생기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27|021|옷 예쁘게 입으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28|021|이 사이즈 딱 한 벌 남았는데, 정말 잘 오셨어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29|021|고객님, 마침 이 제품 이번에 할인 들어가는 제품이라서, 오늘 사시면 돈 벌어 가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30|021|아까 보고 가신 상품 이거 맞죠, 고객님 다시 오실 거 같아서 제가 잘 놔뒀어요,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31|021|저희와 오랜 시간 거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32|021|처음 구매해 주셨는데 만족하셨다니 정말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33|021|더욱 만족스러운 상품과 서비스로 함께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34|021|고객님, 이런 부분은 전문가가 아니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정확히 아시네요, 제가 배워야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35|021|선생님, 운이 좋으세요, 이거 마지막 하나 남은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36|021|어머님 아버님, 오늘 바쁘실텐데 아이들을 위해서 이렇게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37|021|오늘 첫 고객이세요, 제가 특별히 더 신경써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38|021|가방 색깔이 예쁘네요, 가방에 어울릴 만한 액세서리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39|021|제 남자친구한테 사줬는데 남자친구도 마음에 들어 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40|021|저희 부모님도 사용 중이신데 굉장히 만족하세요!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41|021|안녕하십니까, 기장 박믿음입니다, 승객 여러분께 잠시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42|021|저희 항공사에서는 사투리로 안내방송을 해 드립니다만, 승객들이 서울 분들이라 못 알아듣는 일이 종종 있더라고예.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43|021|그래서 지금부터는 표준어로 다시 한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44|021|오늘 십 오 번 십 육 번 손님, 안 주무시면 손 한 번 들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45|021|그 좌석 옆이 비상구이니까요, 비상시에는 저희 승무원들을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46|021|구명복을 착용하실 때에는, 끈을 허리에 돌려, 돌려, 고리에 끼운 후, 손잡이를 잡아당겨 몸에 맞도록 조여 주십시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47|021|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데이.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48|021|놔두시고 내리는 물건은 저희 승무원들이 정확히 찾아서, 엔 분의 일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49|021|지금 비행기를 내리겠다고 결심한 분들이 있다면 다시 탑승이 불가능하며 낙하산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50|021|이 항공기가 바다에 내렸을 때 자신의 구명동의가 부풀지 않는다면 옆사람을 잡고 필사적으로 버티세요, 농담입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51|021|승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저희 사 호선 열차를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52|021|오늘 하루를 보내면서 스트레스와 근심걱정이 있으시다면 저의 열차에 다 던져 놓으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하차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53|021|벌써 유 월이 다 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칠 월에는 모두에게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54|021|승객 여러분 한 분 한 분을 얼굴 마주하며 응원할 수는 없지만, 마음으로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B_021|K_H3_B_021_0455|021|이번 열차는 동대문역입니다, 내리시는 분들 남은 하루도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C_001.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C_001.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9152d3ebe0413519215c6df243f8885e9ba3736a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C_001.txt @@ -0,0 +1,405 @@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51|001|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과 가을 사이 방문 상담 받고 푸짐한 혜택도 챙겨가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52|001|전화 예약 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통 큰 선물을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53|001|아, 뮤지컬 웨딩 축가 말씀이신가요, 한 번뿐인 결혼식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주죠.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54|001|요즘 들어 많은 분들이 선호하고 계시죠, 한 편의 뮤지컬 같은 결혼식!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55|001|오, 신부님 몰래 깜짝 이벤트를 생각하고 계시는 군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56|001|낭만적이시네요, 혹시 생각해둔 곡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57|001|신부님이 정말 좋아하시겠어요, 저희가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58|001|스케줄 먼저 확인해 보겠습니다, 예식 장소와 날짜, 시간까지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59|001|와, 지금 문의 주신 날짜와 시간에는 예약이 바로 가능합니다, 제가 다 기대가 되네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60|001|결혼 준비 잘하시고요, 궁금한 점이나 혹시 변동되는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61|001|네, 감사합니다, 저희 업체를 선택해 주신 만큼 최선을 다해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62|001|다시 한번 결혼 축하드리고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응원할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63|001|어머, 남편분이 승진하셔서 축하 케이크를 제작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64|001|축하드립니다, 남편분이 능력 있으시네요, 정말 기쁘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65|001|이렇게 사랑스러운 이벤트를 준비해 주는 아내분 덕분에 남편께서 승승장구하시는 게 아닐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66|001|케이크는 어떤 것으로 준비해드릴까요, 말씀해 주시면 최선을 다해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67|001|얼굴 모형이나 원하는 레터링이 있으시면 맞춤 제작해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68|001|네, 고객님의 사랑을 듬뿍 담아 예쁘게 잘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69|001|네, 프러포즈할 때 쓸 꽃을 주문하시려고요, 연락 잘 주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70|001|혹시 여자친구 분이 어떤 꽃을 좋아하는지 아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71|001|센스 있으시네요, 남자분들은 꽃 이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고객님은 자세히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72|001|요즘이 한창 꽃이 많이 나오는 시즌이라, 싱싱한 꽃들로 만들어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73|001|프러포즈 꼭 성공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성심성의껏 준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74|001|청혼을 하신다니 제가 다 설레네요, 꽃다발 크기는 어떻게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75|001|우와, 초대형 꽃다발이요, 역시 뭘 좀 아시네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76|001|여자친구분께서 정말 감동하시겠어요, 언제까지 어디로 보내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77|001|그럼 고객님, 프러포즈 성공 기원합니다, 파이팅입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78|001|아기의 백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백일상 대여 안내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79|001|축하합니다, 그리고 백일까지 육아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80|001|백일은 어머니도 칭찬과 격려를 받으셔야 하는 날이죠.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81|001|아, 집에서 간단히 진행하신다고요, 혹시 생각해두신 콘셉트가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82|001|아직 고민 중이시라면 제가 추천해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83|001|저희 회사에서는 고객님에 맞게 몇 가지 콘셉트로 백일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84|001|크게 전통식과 모던식이 있는데요, 여름에는 전통식보다 모던식을 좀 더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85|001|그렇죠, 한복이 예쁘긴 하지만 아무래도 여름엔 좀 덥지 않을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86|001|저희 사이트에서 원하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는데요, 단품 혹은 콘셉트에 맞춘 패키지를 선택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87|001|그러시군요, 최대한 어머님이 원하시는 대로 맞춰드리고 있으니 걱정 마시고 편히 결정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88|001|아기와 가족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마련해 보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89|001|사랑이, 사진 찍을 준비됐나요, 그럼 우리 한번 예쁘게 찍어 볼까, 까꿍!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90|001|사랑이 여기 볼까, 지금 이모 머리 위 좀 봐봐, 아이고 이게 뭐지?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91|001|우리 사랑이, 귀여운 아기꿀벌 옷을 입었네요, 꿀벌이 꿀을 찾아 이렇게 날아가요, 윙윙!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92|001|우리 사랑이가 토끼가 되었네요, 토끼는 이모처럼 깡총깡총 뛰어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93|001|사랑아, 여기 봐, 비누방울이 뿅뿅뿅, 하늘에서 방울이 뿅뿅뿅, 아이고 좋아?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94|001|사랑이 간질간질, 간지럽죠, 에취, 에취, 에취, 까꿍!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95|001|사랑아, 이모가 없네, 다시 있네, 또 없어졌네, 또 있네, 까꿍!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96|001|사랑아, 엄마 여기 있는데, 아빠 여기 있는데, 까꿍!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97|001|사랑이가 너무 잘 웃어서 금세 다 찍었어요, 특별히 한 장 더 서비스로 찍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98|001|사랑이는 웃는 게 어쩜 이렇게 예뻐요, 이렇게 잘 웃는 아기는 처음 만나 본 것 같아요, 고객님.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099|001|사랑이가 왜 이렇게 순하고 잘 웃나 했더니 엄마, 아빠가 잘 웃으시네요, 두 분 장점만 쏙 빼서 닮은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00|001|오늘 사랑이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성장사진 찍으러 들러 주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01|001|백일 사진은 부모님과 같이 찍은 사진이 제일 의미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웃어보세요, 스마일.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02|001|아이가 크고 나서 보면, 자신과 함께 찍은 부모님 사진 중에서 가장 젊은 시절 모습이 이 사진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03|001|그런 의미에서 어머님 아버님, 한 번 더 스마일.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04|001|기쁨을 드리는 황금마트, 지금부터 감자 한 개에 단돈 백 원, 판매 시작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05|001|딱 십 분간 특별 세일, 어서 오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06|001|잘생긴 감자 못난이 감자 어쨋든 맛있는 감자, 타임 세일입니다, 한 개에 백 원, 드루와 드루와.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07|001|어머님, 아버님, 저기 가시는 누님, 일루 와봐요 형님, 이제 조금밖에 안 남았어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08|001|서두르세요, 망설이다 할인 끝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09|001|고객님을 위한 타임세일, 오늘은 아쉽게도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하지만 잠깐!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10|001|황금마트의 타임세일은 컴백한다는 거, 내일 오후 세 시부터 여섯 시, 다시 돌아옵니다, 여러분 오실 거죠?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11|001|내일도 잊지 말고, 황금마트를 찾아주세요, 세일은, 돌아오는 거야!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12|001|수량이 많지가 않아요, 빨리 오셔서 잡는 분이 임자입니다, 어서 오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13|001|초복 삼계탕 할인 행사도 놓치지 마세요, 어서 주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14|001|오늘의 깜짝 세일, 지금 이 시간에만 가능한 혜택입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15|001|아니,이 가격에 이 물건을, 마트가 맛있고 감자가 미쳤어요, 아니아니, 마트가 미쳤고 감자가 맛있어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16|001|곧 특별 타임세일 마감할 예정입니다, 지금 이 기회 놓치지 말고 꽉 잡으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17|001|오늘도 맛있는 저녁 드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18|001|반갑습니다 고객님,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저 러키에게 물어봐 주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19|001|아, 오늘 같이 온 친구분이 생일이세요, 선물 같이 고르려고 오셨구나!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20|001|생일 맞은 고객님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김행복 씨요, 이름도 참 예쁘시네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21|001|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행복 님 생일 축하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22|001|저희 제품이 다 생일 선물로 좋긴 한데요, 특히 여름에 쓰기 좋은 걸로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23|001|요즘 샤워 자주 하시잖아요, 청량감을 주면서도 피부 수분을 지켜주는 바디젤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24|001|선물 받을 친구분이랑 같이 오셔서 잘됐네요, 테스트 해 드릴테니까 직접 한번 느껴보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25|001|이 향이 특히 시원해서 여름에 많이들 찾으시거든요, 한번 맡아 보세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26|001|아, 행복님은 향이 너무 강한 것보다 은은하게 오래가는 걸 좋아하시는군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27|001|고객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음에 사용하실 수 있는 생일 쿠폰도 챙겨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28|001|오늘 두 분이 만난 지 백 일 되신다고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고객님, 저희가 축하송 준비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29|001|잠시만 기다리시면 축하송 준비해서 다시 오겠습니다. 다시 한번 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30|001|저희가 자그마하게 축하 선물로 미니 케이크를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31|001|기념 사진 촬영해 드릴까요, 두 분 정말 너무 잘 어울리세요, 오늘 하루 즐거운 추억 만드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32|001|고객님, 적금 만기 되셔서 해지하러 오셨군요, 축하드려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33|001|한 달에 백만 원씩이나 넣으셨네요, 어머, 한 번도 안 빠지고 삼 년을 부으셨어요, 정말 대단하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34|001|이렇게 착실히 모아서 집 사는 데 보태시고, 너무 좋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35|001|해지한 금액은 이 통장으로 넣어 드리면 될까요, 지금 바로 넣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36|001|저희 은행에서 적금 만기된 분들에게 작은 선물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37|001|저희가 준비한 식기세트인데요, 새 집으로 가셔서 잘 써 주시면 좋겠네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38|001|저희가 더 감사하죠, 이렇게 저희 은행에 이용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또 새로 적금 드실려면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39|001|새 집 가셔서 더 부자 되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40|001|아, 아드님이 취업을 하셨군요, 정말 축하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41|001|그렇죠, 취업 선물로는 넥타이가 의미 있죠, 제가 특별히 정성껏 골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42|001|아드님이 평소에 어떤 옷을 잘 입으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43|001|어머, 아드님 사진이네요, 훈남이시다, 아주 깔끔한 스타일이네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44|001|아드님 취향으로봐서는 이런 색상에 단순한 사선 무늬, 좋아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45|001|면접에서 이 타이를 매면 인상이 좋아 보인다고 해서 러키 넥타이라고 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46|001|신입사원들도 이 행운의 넥타이를 선호하세요, 회사에서 첫인상이 중요하니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47|001|아버님, 선물 포장한 거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48|001|너무 좋은 날이라 제가 특별히 양말 한 세트 선물로 같이 넣어드렸어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49|001|이 넥타이가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네요, 아버님이 주시는 거라 뭐든지 좋아하겠지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50|001|멋진 아버님이시네요, 다음에는 아드님과 같이 오세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51|001|어서 오세요 고객님, 아유 아이가 정말 귀엽네요, 아이 좋아하는 반찬 해 주시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52|001|어머, 가족이 다 함께 장보러 오셨나 봐요, 정말 보기 좋네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53|001|오늘은 꽃게가 싱싱하고 살도 꽉 차 있는데, 어떠세요, 막 살아 움직입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54|001|오늘 특별히 삼겹살이 가성비 최고거든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55|001|오늘 저녁은 지리산에서 녹차 먹여 키운 돼지 삼겹살, 어떠십니까?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56|001|고객님 오늘 소갈비가 아주 좋아요, 한우 소갈비, 다시는 이 가격에 안 나옵니다, 보고 가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57|001|미역국 끓이시게요, 역시 미역은 기장미역이죠, 끓이면 국물이 아주 진하게 나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58|001|가족분 중에 누구 생일이신가 봐요, 부인 생신이요, 와, 자상한 남편이시네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59|001|등심 보여드릴까요, 아니면 오늘 들어온 좋은 부위들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60|001|오늘 특별히 제가 가족 같은 마음으로 넉넉히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61|001|다음에 더 좋은 상품 소개해 드릴게요, 언제든지 편하게 오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62|001|즐거운 생일 보내시고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63|001|고객님 잠깐 시간 있으실까요, 제가 이 제품에 대해 설명을 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64|001|뭐니 뭐니해도 음식의 맛을 좌지우지하는 것은 신선함 아니겠어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65|001|정말 신선한 명태 연육입니다, 바로 이겁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66|001|오늘 하루만 특별히 원 플러스 원입니다, 딱 하루입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67|001|고민은 쇼핑 시간만 늘릴 뿐, 지금 구입하세요, 후회 안 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68|001|두 제품 중 어떤 걸 살까, 뭘 고민하세요, 원 플러스 원인데요, 두 가지 교차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69|001|카트에 넣어드릴까요,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70|001|이 청국장은 삼 년 이상 간수 뺀 천일염을 사용해서, 전통 항아리에서 자연 발효한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71|001|한번 드셔보시겠어요, 짠맛은 줄이고 고소한 맛을 업, 시켰어요, 드셔 보시면 바로 아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72|001|제가 지금 한 숟가락만 이 종이컵에 담았는데도 콩이 한 움큼!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73|001|보이시죠, 보이시죠, 그렇습니다, 국산콩이 알차게 들어갔다는 겁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74|001|어때요, 고소하고 맛있죠, 원래 좋은 청국장은 냄새가 많이 나지 않고, 고소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75|001|정말 좋은 청국장은 우리 집에서 끓여도 옆집에서 몰라요, 그게 진짜 청국장인 겁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76|001|고객님, 몇 개 카트에 넣어드릴까요, 세 개, 감사합니다, 서비스로 맛보기 청국장 작은 거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77|001|정말 맛있는 건 문 걸어잠그고 먹는다고 하잖아요, 이 청국장은 너무 맛있어서 이웃집 몰래 먹어야 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78|001|매일매일 입는 속옷이라 사실은 제일 편해야 되는데, 사서 실패할 때가 많으시죠?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79|001|이 속옷은 제가 품질 보장합니다, 제가 매일 입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80|001|한번 만져보시겠어요, 엄청 부드럽죠, 이게 다가 아니란 거죠.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81|001|부드러울 뿐만 아니라 이렇게 쫙쫙 늘려도 탱글탱글하게 잘 늘어나죠?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82|001|이렇게 부드러운데 보정력이 있나, 하실 수 있습니다, 보정력,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83|001|저도 깜짝 놀랐잖아요, 뱃살을 쏙 감춰주는데 압박감이 없어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84|001|입었는데 안 입은 것 같아요, 뱃살이 쏙 들어가는데 너무 편해서 이게 원래 내 몸매 같다니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85|001|제가 웬만해서는 이렇게 적극적으로 이야기 안 하는데 이 제품은 정말 누구에게나 구매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86|001|이 속옷 한번 입기 시작하면 다른 거 못 입어요, 제가 장담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87|001|지금 역무실로 오세요, 지금 저희 직원이 아드님 보호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88|001|지금 역무실로 가시면 아이 만나실 수 있을 거예요, 정말 다행입니다, 고객님!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89|001|너무 다행이에요, 정말 고생하셨어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90|001|고객님, 말씀하신 알류미늄 휠체어를 대여할 수 있는 기관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91|001|시민분들께 도움 드릴 수 있어서 제가 더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92|001|네네, 선생님 전화 잘 주셨어요, 저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93|001|정말 다행입니다, 혼자 계신 부모님이 전화 안 받으시면 너무 걱정되죠, 별일 없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94|001|고객님 뛰어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95|001|수리 잘 끝났습니다, 아드님과 자전거 타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96|001|잡수시고 싶은 것 있으면 말씀하세요, 또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97|001|아이고, 이제야 전화 받으셨네요, 아버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98|001|어머, 아버님, 저한테 얘기 잘하셨어요, 바로 해결해 드릴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199|001|아, 바쁘셔서 전화를 못 받으셨군요, 전 무슨 일 있나 걱정했는데, 다행이에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00|001|금연에 성공하셨다니 제가 더 기쁩니다, 선생님은 해내실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01|001|아니에요, 선생님이 잘해주셔서 저도 뿌듯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02|001|어머님, 요즘 행복이가 아주 학교생활 잘하고 있어요, 알고 계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03|001|행복이가 발표 능력이 아주 우수해요, 친구들 앞에서 떨지 않고 말을 조리 있게 잘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04|001|학교에서는 제가 많이 격려를 해주지만 집에서도 부모님께서 칭찬 많이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05|001|아, 그러세요, 집에서와 학교에서 아이들 모습이나 행동이 다른 경우가 많아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06|001|걱정 마세요, 어머니, 행복이에 대해서 궁금하거나 걱정되는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07|001|아버님, 오늘 사랑이에 대해 자랑할 일이 있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08|001|부모님이 이렇게 애써 주시는 걸 보니, 행복이가 왜 그렇게 잘 웃고 밝은지 알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09|001|감사해요, 어머님 의견이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10|001|엇, 저는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인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 교육하는 데 반영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11|001|아, 그럴 수도 있겠어요, 아버님,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12|001|행복이 할머님 의견 반영해서 아이를 잘 가르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13|001|어머님, 솔직하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14|001|안녕하세요, 여기는 어린이집인데요, 혹시 사랑이 어머니이신가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15|001|네, 안녕하세요. 저는 사랑이 담임을 맡게 된 김행복 교사입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16|001|사랑이가 어린이집에 잘 적응하고 있고요, 저도 최선을 다할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17|001|사랑이가 집에서는 밥을 잘 안 먹는다고 걱정하셨는데, 어린이집에서는 잘 먹거든요,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18|001|사랑이가 특히 메추리알 장조림을 좋아하더라고요, 그 반찬 나오는 날은 더 달라고 해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19|001|사랑이가 외동이라고 하셨죠, 어린이집에서는 친구들하고 같이 밥을 먹으니까 재미있나 봐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20|001|어머, 어머님 목소리가 참 밝으시네요, 그래서 사랑이도 그렇게 밝은가 봐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21|001|어머, 아버님이세요, 목소리가 정말 젊으시네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22|001|어머님, 제 생일인 건 어떻게 아셨어요, 어머, 사랑이가 말했어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23|001|안 그래도 사랑이가 며칠 전에 선생님 생일이 언제냐고 묻더라고요, 아이가 너무 밝고 귀여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24|001|사랑이 아버님, 고맙습니다, 보내 주신 과일, 아이들과 선생님들하고 잘 나눠 먹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25|001|어머님, 보내주신 케이크 너무 맛있더라고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26|001|어머님, 오늘 행복이가 입은 옷이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27|001|사랑이가 머리를 자르고 왔더라고요, 너무 귀여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28|001|아버님, 오늘 행복이 머리끈이 정말 예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29|001|행복이가 오늘따라 엄청 잘 웃고 잘 자고 선생님 말도 잘 따라 주던데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30|001|아버님, 걱정 마세요, 행복이 잘 놀고 밥도 스스로 잘 먹어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31|001|친절하게 모시겠습니다, 최고의 통화 품질 에스케이지텔레콤 상담원 김행복입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32|001|고객님께서 제가 말씀 드린 대로 잘 따라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33|001|아무쪼록 아드님께서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이 되길 저도 바라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34|001|네, 감사합니다, 고객님이 기뻐하시니 저도 뿌듯하네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35|001|고객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말씀해주셔서 오히려 제가 고객님께 친절을 배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36|001|고객님의 친절에 제가 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37|001|고객님 덕분에 오늘 하루가 활기찰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38|001|고객님, 어쩜 그렇게 말씀을 기분 좋게 하세요, 제가 한 수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39|001|고객님께서 말씀을 조리 있게 해 주셔서 제가 일 처리를 더 빨리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40|001|고객님께서 고장 난 부분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해결을 좀 더 빨리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41|001|고객님은 마음이 따뜻한 분이신가 봐요, 말씀도 참 따뜻하게 해 주시네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42|001|정말 감사합니다, 고객님 덕분에 보람을 느낍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43|001|고객님, 정말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사안 제가 지금 즉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44|001|네, 제 생각에는 그 방법이 가장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고객님께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45|001|물론입니다, 앞으로도 문제가 생기면 언제라도 전화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46|001|고객님, 항상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해해 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47|001|정말 귀중한 시간 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혹시 다른 문의사항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48|001|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49|001|고객님, 말씀해 주신 일정 대로 예약되었습니다, 문자로 다시 한번 예약사항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50|001|맞습니다, 잘 이해하고 계시네요, 혹시 제가 더 도움드릴 사항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51|001|고객님, 그 제품 품절된 걸로 알고 계셨군요, 마음 놓으세요, 지금 바로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52|001|제가 빠르게 결제 진행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53|001|새 집으로 가는 길, 믿고 맡기는 이사 서비스로 만족시켜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54|001|이사하기 딱 좋은 날이죠, 그날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55|001|물론이죠, 고객님을 위한 맞춤 서비스 준비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56|001|역시, 탁월한 선택이세요, 포장 이사 신청해 주셨고요, 더 필요한 거 없으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57|001|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새집으로 가는 오늘의 기쁨이 더 큰 행복으로 이어지길 기원할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58|001|고객님, 새집 마련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앞으로 꽃길만 걷는 화목한 가정 이루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59|001|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고 깔끔하게, 이사를 책임지겠습니다, 좋은 날을 더 좋은 날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60|001|아, 결제 방법을 바꾸고 싶으시다고요, 지금 바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61|001|고객님께 딱 맞는 요금제가 있는지 궁금하셨군요, 그 부분 바로 확인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62|001|현재 고객님의 문자 사용량과 전화 사용량으로 봐서는 프리미엄 요금제가 좋을 거 같은데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63|001|이 요금제로 변경하시면 지금보다 한 달 평균 만 원 정도 절약이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64|001|확인해 보니 오래 기다리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내일 바로 기사님 방문 서비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65|001|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귀한 의견, 담당 부서로 바로 전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66|001|네, 배송비 말씀이시죠, 특별히 회원님께 발급된 쿠폰을 쓰시면, 무료로 배송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67|001|그럼요, 무료 체험 기간 동안 일단 맛을 보시고, 입맛에 맞지 않을 경우 맛 변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68|001|인기 상품이어서 그동안 입고가 지연되었습니다, 이번에 입고되어서 늦어도 내일까지는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69|001|안목이 높으시네요, 저희 자동차를 구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70|001|앗 정말요,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앞으로 궁금한 점이나 불편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71|001|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 기능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72|001|저도 이런 기쁜 소식으로 연락드리게 돼서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73|001|네, 그러셨군요 고객님, 그래서 저희가 그동안 고객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업그레이드 버전을 새로 출시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74|001|좀 더 편한 자리가 있는데, 혹시 좌석 위치를 변경해 드리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75|001|네 고객님, 반품 철회를 원하시는 군요, 제가 빠르게 처리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76|001|아하, 품절 건 말씀이십니까, 재입고 일정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77|001|간편하게 저희 쪽 택배사에서 수거해 가도록 처리해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78|001|많이 기다리셨죠 고객님, 택배 위치 조회 결과 내일 오후면 안전하게 상품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79|001|다행입니다 고객님, 이번 상품은 교환처리가 가능할 것 같은데요, 맞교환은 어떠실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80|001|고객님께 도움이 됐다니 저도 기쁩니다, 앞으로도 고객님이 만족하실 만한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81|001|고객님 덕분입니다, 언제나 고객님의 의견 귀담아 듣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82|001|자신 있게 소개해드릴 수 있는 게 저희만의 철저한 사후 관리 서비스인데요, 한번 이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83|001|고민되시죠, 일단 체험해 보시고 그 다음에 결정해 주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84|001|별 말씀을요, 고객님이 말씀해주신 사항, 저희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85|001|해결이 되셨나요, 혹여라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시면 바로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86|001|확인해 보니 고객님께서 구입하신 상품은 전자레인지에 사용하셔도 무방하네요, 제 안내가 도움이 됐을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87|001|고객님, 확인해보니 타 상품으로 교환이 가능하시네요,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88|001|한국의 멋과 맛, 그리고 흥이 살아있는 전주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89|001|전주의 무릉도원이죠, 동서남북 사방을 내려다 볼 수 있는 남천교 청연루, 안 가보셨다면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90|001|전주의 대표적 명소는 한옥마을이죠, 한복을 입고 거닐어 보시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91|001|외국인들의 편리한 여행을 돕는 다국어 관광 정보 안내 서비스, 더욱 똑똑하게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92|001|무엇이든 물어 보세요, 양질의 관광 콘텐츠를 제공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93|001|힐링이 따로 없겠네요,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행복한 여행 하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94|001|저희 쎌바쓰여행사의 당일 여행상품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95|001|오늘 하루 여러분을 강원도의 풍경과 낭만 속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96|001|오늘 저희는 강원도 평창으로 떠납니다. 평창 하면 이제는 동계 올림픽이 떠오르지만 우리는 봉평으로 갑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97|001|봉평 하면 생각나는 소설 있으시죠, 네, 그렇죠, 메밀꽃 필 무렵, 바로 그 소설 속 배경을 오늘 만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98|001|봉평 장터에서 자유시간 드립니다, 메밀로 만든 각종 별미도 맛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299|001|다음 가실 곳은 대관령 양떼목장인데요, 양뗴 목장 하면 떠오르는 소설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00|001|네, 알퐁스 도데의, 별, 이죠, 우리나라 평창에도 바로 그 소설 속 배경 같은 목장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01|001|그렇죠, 스테파니 아가씨, 오늘 여기 오신 분들 대부분이 여성이신데, 오늘 다들 스테파니 아가씨가 되는 겁니다, 목동은 어디 있을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02|001|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단골이시니까 제가 천 원 더 빼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03|001|고객님, 저희 상품 가입 안 하셔도 되니까요, 무료로 진단 한번 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04|001|고객님 유사 제품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좋은 품질 점검하는 방법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05|001|고객님, 지금은 할인 기간은 아니지만, 대신 사은품을 좀 더 챙겨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06|001|고객님, 보다 합리적인 쇼핑을 위해서요, 제가 몇 가지 질문을 통해 고객님께 꼭 맞는 상품을 추천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07|001|네, 고객님, 고객님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08|001|고객님, 정말 잘해주셨네요, 이 부분 정말 중요한 거라서 저희도 몇 번씩 확인하는 거거든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09|001|정말 그러셨겠네요, 말씀 충분히 공감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10|001|옳은 말씀이세요, 어떤 점이 가장 마음에 드셨어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11|001|고객님, 그 말씀은 다시 한번 사용해보고 싶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12|001|고객님, 요즘 날씨 너무 덥죠, 이런 날에는 시원한 냉국이나 비빔국수 같은 거 해드시면 참 좋을 텐데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13|001|냉국이나 비빔국수에 빠질 수 없는 오이, 오늘 오이 상태가 참 좋아요, 한번 살펴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14|001|저희 매장은 반찬과 국 라인이 예술이거든요, 이쪽으로 오셔서 시식해 보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15|001|우리 아가들 키우는 어머님들은 이유식 입자 중요한 거 아시죠, 직접 보고 구매결정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16|001|이렇게 고운 입자감 덕분에 초기 이유식 제품은 아기가 꿀떡꿀떡 잘 넘길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17|001|입자가 커질수록 와우, 알알이 박힌 소고기 보이세요, 백 퍼센트 한우입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18|001|이게 바로 단백질, 철분, 아연 같은 영양소가 가득 들어있는 식품입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19|001|음, 맛있겠죠, 양도 딱 알맞아서 건강하게 싹 비울 수 있겠죠?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20|001|아기들이 먹는 제품 저희가 꼼꼼하게 신경 썼고요, 한번 맛보면 아기가 이것만 찾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21|001|그렇습니다, 아기들 아플 때 기력 보충 확실하게 할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22|001|우와, 지금 품절이 임박했다는 말씀 드립니다, 빠르게 구매해주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23|001|제가 장담하는데 나트륨 걱정, 첨가물 걱정 없이 건강하게 먹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24|001|고객님 피부가 정말 좋으세요, 피부는 이렇게, 좋을 때 관리해야 하는 거 아시죠?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25|001|고객님, 내일 고장 수리 요청해주셨는데요, 최대한 빠르게 접수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26|001|어머, 고객님 운동 좋아하시나봐요, 어떤 운동하실 때 착용하실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27|001|그렇죠, 운동할 때 통기성 좋은 옷을 입으면 체온 유지에 좋죠.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28|001|의외로 운동 전후로 체감 기온이 다 다르게 느껴지실 거예요, 한번 착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29|001|운동복 하의는 주로 어떤 거 착용하세요, 자주 입는 하의와 잘 어울리는 색상으로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30|001|어머, 정말 잘 어울리시네요, 혹시 이 상품과도 비교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31|001|너무 예뻐요, 소매를 접어서 입으면 핏이 딱 맞겠어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32|001|예약 기능과 함께 이용하시면 언제든지 작동이 돼서 더 잘 활용하실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33|001|바로 그거죠, 간편 기능을 활용하시면 가족 구성원 모두가 다 같이 잘 사용하실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34|001|맞아요, 이 옵션을 사용하면 훨씬 만족도가 올라가더라고요, 활용도가 높으니까 더 이득인 셈인 거죠!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35|001|어머, 보는 안목이 뛰어나시네요, 선택하신 상품과 잘 어울리는 액세서리가 안쪽에 준비되어 있는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36|001|와, 고객님, 예쁘게 염색 잘 끝났네요, 이 상태로 잘 유지가 되면 참 좋겠죠?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37|001|고객님, 정말 오늘 잘 오셨어요, 오늘만 중복할인 해드리거든요, 재고 있을 때 이 기회 꼭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38|001|이거 한번 드셔보세요, 저도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39|001|마음 같아서는 더 많이 드리고 싶은데 저희 오늘 재료가 다 소진되어서 어쩌죠 대신 저것 좀 더 드셔보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40|001|아, 고객님, 포장이 필요하단 말씀이시죠, 예쁘게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41|001|어머나, 세상에 그런 경사가 있으셨어요, 기분 좋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42|001|재구매하실 때 쓸 수 있는 할인쿠폰도 챙겨드릴게요, 맘에 드시면 또 이용해주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43|001|지난번에 방문해주셨던 고객님이시죠, 어서 오세요, 찾으시는 물건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44|001|이 제품 디자인은, 볼 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디자인이에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45|001|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갖췄다고 할 수 있죠, 한번 사면 오래 쓸 수 있는 제품입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46|001|물론입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품질이 떨어지는 거 아니냐고 하실 수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47|001|도심 속 특별한 호캉스를 원하신다면 전화 잘 하신 겁니다, 예약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48|001|겨울이 시작되는 입동입니다, 김장철 배추 할인행사 중인데요, 딱 일주일 동안만 할인 진행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49|001|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해보세요, 오늘 매장 방문하시면 밀크 초콜릿을 무료로 드려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50|001|밝은 미소만 활짝 지을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오픈 기념 할인혜택도 있으니 말씀 주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51|001|일 년에 딱 한 번, 놓치면 일 년을 기다려야 하는 블랙 프라이데이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52|001|유후, 스키장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얼리버드 스키시즌권 특가 판매 중입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53|001|조금 힘들었던 올해, 저희는 함께해주신 고객님 덕분에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54|001|물론입니다,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더 좋은 서비스 제공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풍성하고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55|001|운동 의지가 약하신 분들, 저희 맞춤 운동 프로그램을 신청하세요, 책임지고 운동하게 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56|001|저희 트레이너와 함께라면 누구나 꾸준히 운동하실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57|001|회원님이 알고 계신 스쿼트 자세, 조금만 바로 잡아도 효과가 바로 나타날 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58|001|단 한 번의 운동도 정확한 자세로 하는 게 중요하죠, 확실하게 교정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59|001|개인은 물론 그룹 피티부터 온라인 피티, 홈트레이닝 등 맞춤 피티를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지도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60|001|고객님, 축하드려요, 이번에 우리 매장 플래티넘 브이아이피 등급이 되셨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61|001|와, 고객님 운이 좋으세요, 진짜 좋은 가격에 가져가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62|001|오늘 당일 구매 금액에 따라서 사은행사 있는 거 알고 계신가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63|001|맞아요, 식품도 합산 가능하니까, 금액 확인하셔서 꼭 받아가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64|001|평소에 관리 때문에 고민하셨죠, 이 상품은 손쉽게 홈케어 할 수 있도록 개선해서 대만족하실 겁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65|001|그럼요, 정식으로 인증 받은 제품이라 안전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66|001|필수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는데다 화학 첨가물이 없어서 남녀노소 구분 없이 온가족이 함께 챙겨 드시면 더 좋아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67|001|네, 최상의 품질을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저희 브랜드를 선택하시죠.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68|001|선물용 와인이면 여기 넣어 드릴까요, 이번에 저희 선물 포장이 정말 예쁘게 나왔거든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69|001|이거 제가 특별히 제작한 리본입니다, 붙여드릴게요, 훨씬 더 특별한 선물이 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70|001|고객님 정말 오랜만에 오셨네요, 어쩜 더 고와지셨어요, 그동안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71|001|고객님 의견을 말씀해주셔서 저희가 서비스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72|001|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고객님의 건의 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73|001|재방문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74|001|어서 오세요, 오늘 첫 고객이세요, 제가 특별히 더 신경써 드릴테니까 일단 둘러보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75|001|선생님, 어쩜 이렇게 운이 좋으세요, 이거 품절됐다가 오늘 딱 하나 새로 들어온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76|001|네 고객님, 리모델링을 계획하신다면 저희죠, 부분 인테리어부터 올수리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77|001|아, 올수리를 희망하시는 군요, 저희가 올수리 전문업체인데 제대로 잘 찾아오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78|001|셀프인테리어로 예산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전문업체에 맡겨야 만족스러우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79|001|괜히 전문가라고 부르겠습니까, 믿고 맡겨주시면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80|001|그렇죠, 공사가 길어질수록 비용이 높아지기 때문에 합리적인 순서로 시공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81|001|계약서 꼼꼼히 확인하실 수 있도록 준비해드릴테니 살펴보시고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82|001|요구사항이나 수정사항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83|001|나중에 새롭게 바뀐 집 보면 절대 후회 없으실 겁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84|001|에어컨에서 냄새가 난다고요, 걱정 마세요, 저희가 해결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85|001|에어컨 냄새는 먼지나 생활오염이 만나 곰팡이가 생겼기 때문인데요, 제가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86|001|점검 받아보실 일정 언제가 좋으실까요, 최대한 신속히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87|001|앞으로 일 년에 한 번 이상은 필터의 먼지들 싹 제거하고요, 에어컨 깊숙이 생긴 곰팡이까지 말끔히 청소해 관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88|001|아, 스팀세차도 가능합니다, 지상, 지하 주차장 어디든 장소 제약 없이 서비스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89|001|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등 각종 악기 점검부터 조율, 그리고 수리까지, 원하는 서비스를 모두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90|001|이야, 관리 잘해 주신 것 같은데요, 조율도 잘 되어 있네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91|001|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귀중한 악기, 앞으로도 숙련된 악기수리 전문가인 저에게 맡기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92|001|어머나, 내 평생 가족인 반려동물, 휴가기간 동안 돌봐줄 사람이 없어 고민이셨어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93|001|여기 펫호텔 서비스가 있는데 잠시 안내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94|001|와, 같이 입고 사진 촬영하시면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되시겠네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95|001|어서 오세요 고객님, 요즘 날씨 정말 좋죠, 캠핑 가시려고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96|001|천천히 둘러보세요, 텐트, 버너, 코펠, 가랜드 등등 원하는 캠핑 장비라면 모두 대여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97|001|네 고객님, 오늘 착한 가격에 실속 있는 구성으로 안내드렸는데, 도움이 되셨을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98|001|크, 아마 텐트 직접 쳐보면 그 비주얼과 감성에 반하게 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399|001|이제 출발할 일만 남았네요, 저희 캠핑용품과 함께 즐거운 추억 잘 만들고 오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00|001|고객님, 마침 그 시간에 빈 좌석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01|001|딱 한 자리 남았네요, 고객님,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02|001|실수로 문자를 삭제하셨군요, 걱정 마세요, 지금 바로 다시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03|001|오늘 잘 오셨어요, 단골 고객님을 위해서 따로 제품을 하나 빼 놨거든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04|001|고객님, 제가 감사해서 치킨무 자리에 샐러드 하나 더 넣어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05|001|고객님 치킨 맛있게 드시고 후식까지 즐기시라고 음료수 서비스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06|001|기분 좋은 이사가 될 수 있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상담원 김사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07|001|네, 예약 접수 되었습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물건 안전하게 배송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상담사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08|001|네, 그건 많은 고객님들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인데요, 제가 바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09|001|제가 설명을 쉽게 드린다고 드렸는데 고객님께서 빨리 이해해 주셔서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10|001|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사항에 대해 대안이나 해결방안을 저희가 적극적으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11|001|수거부터 세탁 후 배송까지 모두 책임지고 있습니다, 믿고 맡겨주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12|001|타 업소보다 훨씬 깨끗한 세탁 품질을 자신합니다, 한번 이용해보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13|001|어머, 정말이세요, 잘 해결되셨다니 제가 다 기쁘네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14|001|어머, 색상이 고객님께 너무 잘 어울리네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15|001|어머, 이 펌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분은 고객님이 처음이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16|001|와, 과감한 컬러가 어울리기 쉽지 않는데 고객님께서는 멋지게 소화하시네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17|001|제가 시술했지만 고객님과 정말 잘 어울립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18|001|자녀분이 노력한 만큼, 그리고 아버님의 마음처럼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19|001|그동안 노력한 자녀분에게 많은 칭찬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20|001|자녀분의 합격을 응원할게요, 고객님.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21|001|오늘 너무 춥죠, 안쪽 자리가 따뜻하니까 안쪽으로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22|001|날씨가 덥네요, 에어컨 바람이 잘 나오는 쪽이 이쪽이니까 이쪽으로 앉으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23|001|어머, 또 오셨네요, 지난번에 구입하신 바지, 잘 입으셨어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24|001|그럼요, 워낙 스타일이 좋으셔서 기억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25|001|감사합니다, 날이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26|001|이 옷 입고 좋은 일만 생기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27|001|옷 예쁘게 입으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28|001|이 사이즈 딱 한 벌 남았는데, 정말 잘 오셨어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29|001|고객님, 마침 이 제품 이번에 할인 들어가는 제품이라서, 오늘 사시면 돈 벌어 가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30|001|아까 보고 가신 상품 이거 맞죠, 고객님 다시 오실 거 같아서 제가 잘 놔뒀어요,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31|001|저희와 오랜 시간 거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32|001|처음 구매해 주셨는데 만족하셨다니 정말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33|001|더욱 만족스러운 상품과 서비스로 함께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34|001|고객님, 이런 부분은 전문가가 아니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정확히 아시네요, 제가 배워야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35|001|선생님, 운이 좋으세요, 이거 마지막 하나 남은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36|001|어머님 아버님, 오늘 바쁘실텐데 아이들을 위해서 이렇게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37|001|오늘 첫 고객이세요, 제가 특별히 더 신경써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38|001|가방 색깔이 예쁘네요, 가방에 어울릴 만한 액세서리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39|001|제 남자친구한테 사줬는데 남자친구도 마음에 들어 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40|001|저희 부모님도 사용 중이신데 굉장히 만족하세요!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41|001|안녕하십니까, 기장 박믿음입니다, 승객 여러분께 잠시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42|001|저희 항공사에서는 사투리로 안내방송을 해 드립니다만, 승객들이 서울 분들이라 못 알아듣는 일이 종종 있더라고예.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43|001|그래서 지금부터는 표준어로 다시 한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44|001|오늘 십 오 번 십 육 번 손님, 안 주무시면 손 한 번 들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45|001|그 좌석 옆이 비상구이니까요, 비상시에는 저희 승무원들을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46|001|구명복을 착용하실 때에는, 끈을 허리에 돌려, 돌려, 고리에 끼운 후, 손잡이를 잡아당겨 몸에 맞도록 조여 주십시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47|001|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데이.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48|001|놔두시고 내리는 물건은 저희 승무원들이 정확히 찾아서, 엔분의 일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49|001|지금 비행기를 내리겠다고 결심한 분들이 있다면 다시 탑승이 불가능하며 낙하산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50|001|이 항공기가 바다에 내렸을 때 자신의 구명동의가 부풀지 않는다면 옆사람을 잡고 필사적으로 버티세요, 농담입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51|001|승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저희 사 호선 열차를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52|001|오늘 하루를 보내면서 스트레스와 근심걱정이 있으시다면 저의 열차에 다 던져 놓으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하차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53|001|벌써 유 월이 다 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칠 월에는 모두에게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54|001|승객 여러분 한 분 한 분을 얼굴 마주하며 응원할 수는 없지만, 마음으로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01|K_H3_C_001_0455|001|이번 열차는 동대문역입니다, 내리시는 분들 남은 하루도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C_054.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C_054.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88e799bde91ec1bebcab2bd17500b5f7211171b5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C_054.txt @@ -0,0 +1,405 @@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51|054|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과 가을 사이 방문 상담 받고 푸짐한 혜택도 챙겨가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52|054|전화 예약 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통 큰 선물을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53|054|아, 뮤지컬 웨딩 축가 말씀이신가요, 한 번뿐인 결혼식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주죠.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54|054|요즘 들어 많은 분들이 선호하고 계시죠, 한 편의 뮤지컬 같은 결혼식!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55|054|오, 신부님 몰래 깜짝 이벤트를 생각하고 계시는군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56|054|낭만적이시네요, 혹시 생각해둔 곡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57|054|신부님이 정말 좋아하시겠어요, 저희가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58|054|스케줄 먼저 확인해 보겠습니다, 예식 장소와 날짜, 시간까지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59|054|와, 지금 문의 주신 날짜와 시간에는 예약이 바로 가능합니다, 제가 다 기대가 되네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60|054|결혼 준비 잘하시고요, 궁금한 점이나 혹시 변동되는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61|054|네, 감사합니다, 저희 업체를 선택해 주신 만큼 최선을 다해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62|054|다시 한번 결혼 축하드리고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응원할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63|054|어머, 남편분이 승진하셔서 축하 케이크를 제작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64|054|축하드립니다, 남편분이 능력 있으시네요, 정말 기쁘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65|054|이렇게 사랑스러운 이벤트를 준비해 주는 아내분 덕분에 남편께서 승승장구하시는 게 아닐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66|054|케이크는 어떤 것으로 준비해드릴까요, 말씀해 주시면 최선을 다해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67|054|얼굴 모형이나 원하는 레터링이 있으시면 맞춤 제작해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68|054|네, 고객님의 사랑을 듬뿍 담아 예쁘게 잘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69|054|네, 프러포즈할 때 쓸 꽃을 주문하시려고요, 연락 잘 주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70|054|혹시 여자친구 분이 어떤 꽃을 좋아하는지 아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71|054|센스 있으시네요, 남자분들은 꽃 이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고객님은 자세히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72|054|요즘이 한창 꽃이 많이 나오는 시즌이라, 싱싱한 꽃들로 만들어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73|054|프러포즈 꼭 성공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성심성의껏 준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74|054|청혼을 하신다니 제가 다 설레네요, 꽃다발 크기는 어떻게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75|054|우와, 초대형 꽃다발이요, 역시 뭘 좀 아시네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76|054|여자친구분께서 정말 감동하시겠어요, 언제까지 어디로 보내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77|054|그럼 고객님, 프러포즈 성공 기원합니다, 파이팅입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78|054|아기의 백 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백일상 대여 안내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79|054|축하합니다, 그리고 백 일까지 육아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80|054|백 일은 어머니도 칭찬과 격려를 받으셔야 하는 날이죠.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81|054|아, 집에서 간단히 진행하신다고요, 혹시 생각해두신 콘셉트가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82|054|아직 고민 중이시라면 제가 추천해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83|054|저희 회사에서는 고객님에 맞게 몇 가지 콘셉트로 백일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84|054|크게 전통식과 모던식이 있는데요, 여름에는 전통식보다 모던식을 좀 더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85|054|그렇죠, 한복이 예쁘긴 하지만 아무래도 여름엔 좀 덥지 않을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86|054|저희 사이트에서 원하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는데요, 단품 혹은 콘셉트에 맞춘 패키지를 선택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87|054|그러시군요, 최대한 어머님이 원하시는 대로 맞춰드리고 있으니 걱정 마시고 편히 결정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88|054|아기와 가족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마련해 보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89|054|사랑이, 사진 찍을 준비됐나요, 그럼 우리 한번 예쁘게 찍어 볼까, 까꿍!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90|054|사랑이 여기 볼까, 지금 이모 머리 위 좀 봐봐, 아이고 이게 뭐지?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91|054|우리 사랑이, 귀여운 아기꿀벌 옷을 입었네요, 꿀벌이 꿀을 찾아 이렇게 날아가요, 윙윙!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92|054|우리 사랑이가 토끼가 되었네요, 토끼는 이모처럼 깡총깡총 뛰어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93|054|사랑아, 여기 봐, 비누방울이 뿅뿅뿅, 하늘에서 방울이 뿅뿅뿅, 아이고 좋아?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94|054|사랑이 간질간질, 간지럽죠, 에취, 에취, 에취, 까꿍!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95|054|사랑아, 이모가 없네, 다시 있네, 또 없어졌네, 또 있네, 까꿍!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96|054|사랑아, 엄마 여기 있는데, 아빠 여기 있는데, 까꿍!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97|054|사랑이가 너무 잘 웃어서 금세 다 찍었어요, 특별히 한 장 더 서비스로 찍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98|054|사랑이는 웃는 게 어쩜 이렇게 예뻐요, 이렇게 잘 웃는 아기는 처음 만나 본 것 같아요, 고객님.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099|054|사랑이가 왜 이렇게 순하고 잘 웃나 했더니 엄마, 아빠가 잘 웃으시네요, 두 분 장점만 쏙 빼서 닮은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00|054|오늘 사랑이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성장사진 찍으러 들러 주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01|054|백일 사진은 부모님과 같이 찍은 사진이 제일 의미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웃어보세요, 스마일.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02|054|아이가 크고 나서 보면, 자신과 함께 찍은 부모님 사진 중에서 가장 젊은 시절 모습이 이 사진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03|054|그런 의미에서 어머님 아버님, 한 번 더 스마일.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04|054|기쁨을 드리는 황금마트, 지금부터 감자 한개에 단돈 백 원, 판매 시작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05|054|딱 십 분간 특별 세일, 어서 오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06|054|잘생긴 감자 못난이 감자 어쨋든 맛있는 감자, 타임 세일입니다, 한 개에 백 원, 드루와 드루와.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07|054|어머님, 아버님, 저기 가시는 누님, 일루 와봐요 형님, 이제 조금밖에 안 남았어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08|054|서두르세요, 망설이다 할인 끝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09|054|고객님을 위한 타임세일, 오늘은 아쉽게도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하지만 잠깐!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10|054|황금마트의 타임세일은 컴백한다는 거, 내일 오후 세 시부터 여섯 시, 다시 돌아옵니다, 여러분 오실 거죠?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11|054|내일도 잊지 말고, 황금마트를 찾아주세요, 세일은, 돌아오는 거야!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12|054|수량이 많지가 않아요, 빨리 오셔서 잡는 분이 임자입니다, 어서 오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13|054|초복 삼계탕 할인 행사도 놓치지 마세요, 어서 주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14|054|오늘의 깜짝 세일, 지금 이 시간에만 가능한 혜택입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15|054|아니,이 가격에 이 물건을, 마트가 맛있고 감자가 미쳤어요, 아니아니, 마트가 미쳤고 감자가 맛있어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16|054|곧 특별 타임세일 마감할 예정입니다, 지금 이 기회 놓치지 말고 꽉 잡으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17|054|오늘도 맛있는 저녁 드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18|054|반갑습니다 고객님,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저 러키에게 물어봐 주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19|054|아, 오늘 같이 온 친구분이 생일이세요, 선물 같이 고르려고 오셨구나!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20|054|생일 맞은 고객님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김행복 씨요, 이름도 참 예쁘시네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21|054|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행복 님 생일 축하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22|054|저희 제품이 다 생일 선물로 좋긴 한데요, 특히 여름에 쓰기 좋은 걸로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23|054|요즘 샤워 자주 하시잖아요, 청량감을 주면서도 피부 수분을 지켜주는 바디젤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24|054|선물 받을 친구분이랑 같이 오셔서 잘됐네요, 테스트 해 드릴테니까 직접 한번 느껴보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25|054|이 향이 특히 시원해서 여름에 많이들 찾으시거든요, 한번 맡아 보세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26|054|아, 행복님은 향이 너무 강한 것보다 은은하게 오래가는 걸 좋아하시는군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27|054|고객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음에 사용하실 수 있는 생일 쿠폰도 챙겨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28|054|오늘 두 분이 만난 지 백 일 되신다고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고객님, 저희가 축하송 준비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29|054|잠시만 기다리시면 축하송 준비해서 다시 오겠습니다. 다시 한번 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30|054|저희가 자그마하게 축하 선물로 미니 케이크를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31|054|기념 사진 촬영해 드릴까요, 두 분 정말 너무 잘 어울리세요, 오늘 하루 즐거운 추억 만드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32|054|고객님, 적금 만기 되셔서 해지하러 오셨군요, 축하드려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33|054|한 달에 백만 원씩이나 넣으셨네요, 어머, 한 번도 안 빠지고 삼 년을 부으셨어요, 정말 대단하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34|054|이렇게 착실히 모아서 집 사는 데 보태시고, 너무 좋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35|054|해지한 금액은 이 통장으로 넣어 드리면 될까요, 지금 바로 넣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36|054|저희 은행에서 적금 만기된 분들에게 작은 선물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37|054|저희가 준비한 식기세트인데요, 새 집으로 가셔서 잘 써 주시면 좋겠네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38|054|저희가 감사하죠, 이렇게 저희 은행에 이용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또 새로 적금 드실려면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39|054|새 집 가셔서 더 부자 되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40|054|아, 아드님이 취업을 하셨군요, 정말 축하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41|054|그렇죠, 취업 선물로는 넥타이가 의미 있죠, 제가 특별히 정성껏 골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42|054|아드님이 평소에 어떤 옷을 잘 입으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43|054|어머, 아드님 사진이네요, 훈남이시다, 아주 깔끔한 스타일이네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44|054|아드님 취향으로봐서는 이런 색상에 단순한 사선 무늬, 좋아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45|054|면접에서 이 타이를 매면 인상이 좋아 보인다고 해서 러키 넥타이라고 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46|054|신입사원들도 이 행운의 넥타이를 선호하세요, 회사에서 첫인상이 중요하니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47|054|아버님, 선물 포장한 거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48|054|너무 좋은 날이라 제가 특별히 양말 한 세트 선물로 같이 넣어드렸어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49|054|이 넥타이가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네요, 아버님이 주시는 거라 뭐든지 좋아하겠지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50|054|멋진 아버님이시네요, 다음에는 아드님과 같이 오세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51|054|어서 오세요 고객님, 아유 아이가 정말 귀엽네요, 아이 좋아하는 반찬 해 주시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52|054|어머, 가족이 다 함께 장보러 오셨나 봐요, 정말 보기 좋네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53|054|오늘은 꽃게가 싱싱하고 살도 꽉 차 있는데, 어떠세요, 막 살아 움직입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54|054|오늘 특별히 삼겹살이 가성비 최고거든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55|054|오늘 저녁은 지리산에서 녹차 먹여 키운 돼지 삼겹살, 어떠십니까?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56|054|고객님 오늘 소갈비가 아주 좋아요, 한우 소갈비, 다시는 이 가격에 안 나옵니다, 보고 가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57|054|미역국 끓이시게요, 역시 미역은 기장미역이죠, 끓이면 국물이 아주 진하게 나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58|054|가족분 중에 누구 생일이신가 봐요, 부인 생신이요, 와, 자상한 남편이시네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59|054|등심 보여드릴까요, 아니면 오늘 들어온 좋은 부위들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60|054|오늘 특별히 제가 가족 같은 마음으로 넉넉히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61|054|다음에 더 좋은 상품 소개해 드릴게요, 언제든지 편하게 오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62|054|즐거운 생일 보내시고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63|054|고객님 잠깐 시간 있으실까요, 제가 이 제품에 대해 설명을 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64|054|뭐니 뭐니해도 음식의 맛을 좌지우지하는 것은 신선함 아니겠어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65|054|정말 신선한 명태 연육입니다, 바로 이겁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66|054|오늘 하루만 특별히 원 플러스 원입니다, 딱 하루입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67|054|고민은 쇼핑 시간만 늘릴 뿐, 지금 구입하세요, 후회 안 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68|054|두 제품 중 어떤 걸 살까, 뭘 고민하세요, 원 플러스 원인데요, 두 가지 교차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69|054|카트에 넣어드릴까요,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70|054|이 청국장은 삼 년 이상 간수 뺀 천일염을 사용해서, 전통 항아리에서 자연 발효한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71|054|한번 드셔보시겠어요, 짠맛은 줄이고 고소한 맛을 업, 시켰어요, 드셔 보시면 바로 아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72|054|제가 지금 한 숟가락만 이 종이컵에 담았는데도 콩이 한 움큼!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73|054|보이시죠, 보이시죠, 그렇습니다, 국산콩이 알차게 들어갔다는 겁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74|054|어때요, 고소하고 맛있죠, 원래 좋은 청국장은 냄새가 많이 나지 않고, 고소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75|054|정말 좋은 청국장은 우리 집에서 끓여도 옆집에서 몰라요, 그게 진짜 청국장인 겁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76|054|고객님, 몇 개 카트에 넣어드릴까요, 세 개, 감사합니다, 서비스로 맛보기 청국장 작은 거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77|054|정말 맛있는 건 문 걸어잠그고 먹는다고 하잖아요, 이 청국장은 너무 맛있어서 이웃집 몰래 먹어야 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78|054|매일매일 입는 속옷이라 사실은 제일 편해야 되는데, 사서 실패할 때가 많으시죠?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79|054|이 속옷은 제가 품질 보장합니다, 제가 매일 입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80|054|한번 만져보시겠어요, 엄청 부드럽죠, 이게 다가 아니란 거죠.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81|054|부드러울 뿐만 아니라 이렇게 쫙쫙 늘려도 탱글탱글하게 잘 늘어나죠?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82|054|이렇게 부드러운데 보정력이 있나, 하실 수 있습니다, 보정력,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83|054|저도 깜짝 놀랐잖아요, 뱃살을 쏙 감춰주는데 압박감이 없어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84|054|입었는데 안 입은 것 같아요, 뱃살이 쏙 들어가는데 너무 편해서 이게 원래 내 몸매 같다니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85|054|제가 웬만해서는 이렇게 적극적으로 이야기 안 하는데 이 제품은 정말 누구에게나 구매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86|054|이 속옷 한번 입기 시작하면 다른 거 못 입어요, 제가 장담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87|054|지금 역무실로 오세요, 지금 저희 직원이 아드님 보호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88|054|지금 역무실로 가시면 아이 만나실 수 있을 거예요, 정말 다행입니다, 고객님!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89|054|너무 다행이에요, 정말 고생하셨어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90|054|고객님, 말씀하신 알류미늄 휠체어를 대여할 수 있는 기관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91|054|시민분들께 도움 드릴 수 있어서 제가 더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92|054|네네, 선생님 전화 잘 주셨어요, 저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93|054|정말 다행입니다, 혼자 계신 부모님이 전화 안 받으시면 너무 걱정되죠, 별일 없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94|054|고객님 뛰어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95|054|수리 잘 끝났습니다, 아드님과 자전거 타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96|054|잡수시고 싶은 것 있으면 말씀하세요, 또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97|054|아이고, 이제야 전화 받으셨네요, 아버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98|054|어머, 아버님, 저한테 얘기 잘하셨어요, 바로 해결해 드릴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199|054|아, 바쁘셔서 전화를 못 받으셨군요, 전 무슨 일 있나 걱정했는데, 다행이에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00|054|금연에 성공하셨다니 제가 더 기쁩니다, 선생님은 해내실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01|054|아니에요, 선생님이 잘해주셔서 저도 뿌듯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02|054|어머님, 요즘 행복이가 아주 학교생활 잘하고 있어요, 알고 계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03|054|행복이가 발표 능력이 아주 우수해요, 친구들 앞에서 떨지 않고 말을 조리 있게 잘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04|054|학교에서는 제가 많이 격려를 해주지만 집에서도 부모님께서 칭찬 많이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05|054|아, 그러세요, 집에서와 학교에서 아이들 모습이나 행동이 다른 경우가 많아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06|054|걱정 마세요, 어머니, 행복이에 대해서 궁금하거나 걱정되는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07|054|아버님, 오늘 사랑이에 대해 자랑할 일이 있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08|054|부모님이 이렇게 애써 주시는 걸 보니, 행복이가 왜 그렇게 잘 웃고 밝은지 알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09|054|감사해요, 어머님 의견이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10|054|엇, 저는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인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 교육하는 데 반영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11|054|아, 그럴 수도 있겠어요, 아버님,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12|054|행복이 할머님 의견 반영해서 아이를 잘 가르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13|054|어머님, 솔직하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14|054|안녕하세요, 여기는 어린이집인데요, 혹시 사랑이 어머니이신가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15|054|네, 안녕하세요. 저는 사랑이 담임을 맡게 된 김행복 교사입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16|054|사랑이가 어린이집에 잘 적응하고 있고요, 저도 최선을 다할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17|054|사랑이가 집에서는 밥을 잘 안 먹는다고 걱정하셨는데, 어린이집에서는 잘 먹거든요,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18|054|사랑이가 특히 메추리알 장조림을 좋아하더라고요, 그 반찬 나오는 날은 더 달라고 해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19|054|사랑이가 외동이라고 하셨죠, 어린이집에서는 친구들하고 같이 밥을 먹으니까 재미있나 봐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20|054|어머, 어머님 목소리가 참 밝으시네요, 그래서 사랑이도 그렇게 밝은가 봐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21|054|어머, 아버님이세요, 목소리가 정말 젊으시네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22|054|어머님, 제 생일인 건 어떻게 아셨어요, 어머, 사랑이가 말했어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23|054|안 그래도 사랑이가 며칠 전에 선생님 생일이 언제냐고 묻더라고요, 아이가 너무 밝고 귀여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24|054|사랑이 아버님, 고맙습니다, 보내 주신 과일, 아이들과 선생님들하고 잘 나눠 먹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25|054|어머님, 보내주신 케이크 너무 맛있더라고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26|054|어머님, 오늘 행복이가 입은 옷이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27|054|사랑이가 머리를 자르고 왔더라고요, 너무 귀여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28|054|아버님, 오늘 행복이 머리끈이 정말 예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29|054|행복이가 오늘따라 엄청 잘 웃고 잘 자고 선생님 말도 잘 따라 주던데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30|054|아버님, 걱정 마세요, 행복이 잘 놀고 밥도 스스로 잘 먹어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31|054|친절하게 모시겠습니다, 최고의 통화 품질 에스케이지텔레콤 상담원 김행복입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32|054|고객님께서 제가 말씀 드린 대로 잘 따라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33|054|아무쪼록 아드님께서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이 되길 저도 바라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34|054|네, 감사합니다, 고객님이 기뻐하시니 저도 뿌듯하네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35|054|고객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말씀해주셔서 오히려 제가 고객님께 친절을 배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36|054|고객님의 친절에 제가 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37|054|고객님 덕분에 오늘 하루가 활기찰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38|054|고객님, 어쩜 그렇게 말씀을 기분 좋게 하세요, 제가 한 수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39|054|고객님께서 말씀을 조리 있게 해 주셔서 제가 일 처리를 더 빨리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40|054|고객님께서 고장 난 부분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해결을 좀 더 빨리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41|054|고객님은 마음이 따뜻한 분이신가 봐요, 말씀도 참 따뜻하게 해 주시네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42|054|정말 감사합니다, 고객님 덕분에 보람을 느낍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43|054|고객님, 정말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사안 제가 지금 즉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44|054|네, 제 생각에는 그 방법이 가장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고객님께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45|054|물론입니다, 앞으로도 문제가 생기면 언제라도 전화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46|054|고객님, 항상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해해 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47|054|정말 귀중한 시간 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혹시 다른 문의사항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48|054|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49|054|고객님, 말씀해 주신 일정 대로 예약되었습니다, 문자로 다시 한번 예약사항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50|054|맞습니다, 잘 이해하고 계시네요, 혹시 제가 더 도움드릴 사항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51|054|고객님, 그 제품 품절된 걸로 알고 계셨군요, 마음 놓으세요, 지금 바로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52|054|제가 빠르게 결제 진행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53|054|새 집으로 가는 길, 믿고 맡기는 이사 서비스로 만족시켜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54|054|이사하기 딱 좋은 날이죠, 그날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55|054|물론이죠, 고객님을 위한 맞춤 서비스 준비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56|054|역시, 탁월한 선택이세요, 포장 이사 신청해 주셨고요, 더 필요한 거 없으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57|054|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새집으로 가는 오늘의 기쁨이 더 큰 행복으로 이어지길 기원할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58|054|고객님, 새집 마련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앞으로 꽃길만 걷는 화목한 가정 이루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59|054|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고 깔끔하게, 이사를 책임지겠습니다, 좋은 날을 더 좋은 날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60|054|아, 결제 방법을 바꾸고 싶으시다고요, 지금 바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61|054|고객님께 딱 맞는 요금제가 있는지 궁금하셨군요, 그 부분 바로 확인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62|054|현재 고객님의 문자 사용량과 전화 사용량으로 봐서는 프리미엄 요금제가 좋을 거 같은데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63|054|이 요금제로 변경하시면 지금보다 한 달 평균 만 원 정도 절약이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64|054|확인해 보니 오래 기다리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내일 바로 기사님 방문 서비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65|054|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귀한 의견, 담당 부서로 바로 전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66|054|네, 배송비 말씀이시죠, 특별히 회원님께 발급된 쿠폰을 쓰시면, 무료로 배송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67|054|그럼요, 무료 체험 기간 동안 일단 맛을 보시고, 입맛에 맞지 않을 경우 맛 변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68|054|인기 상품이어서 그동안 입고가 지연되었습니다, 이번에 입고되어서 늦어도 내일까지는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69|054|안목이 높으시네요, 저희 자동차를 구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70|054|앗 정말요,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앞으로 궁금한 점이나 불편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71|054|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 기능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72|054|저도 이런 기쁜 소식으로 연락드리게 돼서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73|054|네, 그러셨군요 고객님, 그래서 저희가 그동안 고객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업그레이드 버전을 새로 출시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74|054|좀 더 편한 자리가 있는데, 혹시 좌석 위치를 변경해 드리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75|054|네 고객님, 반품 철회를 원하시는 군요, 제가 빠르게 처리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76|054|아하, 품절 건 말씀이십니까, 재입고 일정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77|054|간편하게 저희 쪽 택배사에서 수거해 가도록 처리해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78|054|많이 기다리셨죠 고객님, 택배 위치 조회 결과 내일 오후면 안전하게 상품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79|054|다행입니다 고객님, 이번 상품은 교환처리가 가능할 것 같은데요, 맞교환은 어떠실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80|054|고객님께 도움이 됐다니 저도 기쁩니다, 앞으로도 고객님이 만족하실 만한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81|054|고객님 덕분입니다, 언제나 고객님의 의견 귀담아 듣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82|054|자신 있게 소개해드릴 수 있는 게 저희만의 철저한 사후 관리 서비스인데요, 한번 이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83|054|고민되시죠, 일단 체험해 보시고 그 다음에 결정해 주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84|054|별 말씀을요, 고객님이 말씀해주신 사항, 저희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85|054|해결이 되셨나요, 혹여라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시면 바로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86|054|확인해 보니 고객님께서 구입하신 상품은 전자레인지에 사용하셔도 무방하네요, 제 안내가 도움이 됐을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87|054|고객님, 확인해보니 타 상품으로 교환이 가능하시네요,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88|054|한국의 멋과 맛, 그리고 흥이 살아있는 전주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89|054|전주의 무릉도원이죠, 동서남북 사방을 내려다 볼 수 있는 남천교 청연루, 안 가보셨다면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90|054|전주의 대표적 명소는 한옥마을이죠, 한복을 입고 거닐어 보시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91|054|외국인들의 편리한 여행을 돕는 다국어 관광 정보 안내 서비스, 더욱 똑똑하게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92|054|무엇이든 물어 보세요, 양질의 관광 콘텐츠를 제공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93|054|힐링이 따로 없겠네요,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행복한 여행 하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94|054|저희 쎌바쓰여행사의 당일 여행상품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95|054|오늘 하루 여러분을 강원도의 풍경과 낭만 속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96|054|오늘 저희는 강원도 평창으로 떠납니다. 평창 하면 이제는 동계 올림픽이 떠오르지만 우리는 봉평으로 갑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97|054|봉평 하면 생각나는 소설 있으시죠, 네, 그렇죠, 메밀꽃 필 무렵, 바로 그 소설 속 배경을 오늘 만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98|054|봉평 장터에서 자유시간 드립니다, 메밀로 만든 각종 별미도 맛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299|054|다음 가실 곳은 대관령 양떼목장인데요, 양뗴 목장 하면 떠오르는 소설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00|054|네, 알퐁스 도데의, 별, 이죠, 우리나라 평창에도 바로 그 소설 속 배경 같은 목장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01|054|그렇죠, 스테파니 아가씨, 오늘 여기 오신 분들 대부분이 여성이신데, 오늘 다들 스테파니 아가씨가 되는 겁니다, 목동은 어디 있을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02|054|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단골이시니까 제가 천 원 더 빼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03|054|고객님, 저희 상품 가입 안 하셔도 되니까요, 무료로 진단 한번 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04|054|고객님 유사 제품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좋은 품질 점검하는 방법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05|054|고객님, 지금은 할인 기간은 아니지만, 대신 사은품을 좀 더 챙겨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06|054|고객님, 보다 합리적인 쇼핑을 위해서요, 제가 몇 가지 질문을 통해 고객님께 꼭 맞는 상품을 추천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07|054|네, 고객님, 고객님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08|054|고객님, 정말 잘해주셨네요, 이 부분 정말 중요한 거라서 저희도 몇 번씩 확인하는 거거든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09|054|정말 그러셨겠네요, 말씀 충분히 공감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10|054|옳은 말씀이세요, 어떤 점이 가장 마음에 드셨어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11|054|고객님, 그 말씀은 다시 한번 사용해보고 싶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12|054|고객님, 요즘 날씨 너무 덥죠, 이런 날에는 시원한 냉국이나 비빔국수 같은 거 해드시면 참 좋을 텐데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13|054|냉국이나 비빔국수에 빠질 수 없는 오이, 오늘 오이 상태가 참 좋아요, 한 번 살펴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14|054|저희 매장은 반찬과 국 라인이 예술이거든요, 이쪽으로 오셔서 시식해 보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15|054|우리 아가들 키우는 어머님들은 이유식 입자 중요한 거 아시죠, 직접 보고 구매결정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16|054|이렇게 고운 입자감 덕분에 초기 이유식 제품은 아기가 꿀떡꿀떡 잘 넘길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17|054|입자가 커질수록 와우, 알알이 박힌 소고기 보이세요, 백 퍼센트 한우입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18|054|이게 바로 단백질, 철분, 아연 같은 영양소가 가득 들어있는 식품입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19|054|음, 맛있겠죠, 양도 딱 알맞아서 건강하게 싹 비울 수 있겠죠?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20|054|아기들이 먹는 제품 저희가 꼼꼼하게 신경 썼고요, 한 번 맛보면 아기가 이것만 찾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21|054|그렇습니다, 아기들 아플 때 기력 보충 확실하게 할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22|054|우와, 지금 품절이 임박했다는 말씀 드립니다, 빠르게 구매해주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23|054|제가 장담하는데 나트륨 걱정, 첨가물 걱정 없이 건강하게 먹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24|054|고객님 피부가 정말 좋으세요, 피부는 이렇게, 좋을 때 관리해야 하는 거 아시죠?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25|054|고객님, 내일 고장 수리 요청해주셨는데요, 최대한 빠르게 접수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26|054|어머, 고객님 운동 좋아하시나봐요, 어떤 운동하실 때 착용하실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27|054|그렇죠, 운동할 때 통기성 좋은 옷을 입으면 체온 유지에 좋죠.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28|054|의외로 운동 전후로 체감 기온이 다 다르게 느껴지실 거예요, 한 번 착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29|054|운동복 하의는 주로 어떤 거 착용하세요, 자주 입는 하의와 잘 어울리는 색상으로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30|054|어머, 정말 잘 어울리시네요, 혹시 이 상품과도 비교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31|054|너무 예뻐요, 소매를 접어서 입으면 핏이 딱 맞겠어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32|054|예약 기능과 함께 이용하시면 언제든지 작동이 돼서 더 잘 활용하실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33|054|바로 그거죠, 간편 기능을 활용하시면 가족 구성원 모두가 다 같이 잘 사용하실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34|054|맞아요, 이 옵션을 사용하면 훨씬 만족도가 올라가더라고요, 활용도가 높으니까 더 이득인 셈인 거죠!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35|054|어머, 보는 안목이 뛰어나시네요, 선택하신 상품과 잘 어울리는 액세서리가 안쪽에 준비되어 있는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36|054|와, 고객님, 예쁘게 염색 잘 끝났네요, 이 상태로 잘 유지가 되면 참 좋겠죠?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37|054|고객님, 정말 오늘 잘 오셨어요, 오늘만 중복할인 해드리거든요, 재고 있을 때 이 기회 꼭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38|054|이거 한번 드셔보세요, 저도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39|054|마음 같아서는 더 많이 드리고 싶은데 저희 오늘 재료가 다 소진되어서 어쩌죠 대신 저것 좀 더 드셔보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40|054|아, 고객님, 포장이 필요하단 말씀이시죠, 예쁘게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41|054|어머나, 세상에 그런 경사가 있으셨어요, 기분 좋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42|054|재구매하실 때 쓸 수 있는 할인쿠폰도 챙겨드릴게요, 마음에 드시면 또 이용해주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43|054|지난번에 방문해주셨던 고객님이시죠, 어서 오세요, 찾으시는 물건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44|054|이 제품 디자인은, 볼 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디자인이에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45|054|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갖췄다고 할 수 있죠, 한번 사면 오래 쓸 수 있는 제품입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46|054|물론입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품질이 떨어지는 거 아니냐고 하실 수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47|054|도심 속 특별한 호캉스를 원하신다면 전화 잘 하신 겁니다, 예약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48|054|겨울이 시작되는 입동입니다, 김장철 배추 할인행사 중인데요, 딱 일주일 동안만 할인 진행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49|054|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해보세요, 오늘 매장 방문하시면 밀크 초콜릿을 무료로 드려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50|054|밝은 미소만 활짝 지을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오픈 기념 할인혜택도 있으니 말씀 주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51|054|일 년에 딱 한 번, 놓치면 일 년을 기다려야 하는 블랙 프라이데이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52|054|유후, 스키장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얼리버드 스키시즌권 특가 판매 중입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53|054|조금 힘들었던 올해, 저희는 함께해주신 고객님 덕분에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54|054|물론입니다,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더 좋은 서비스 제공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풍성하고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55|054|운동 의지가 약하신 분들, 저희 맞춤 운동 프로그램을 신청하세요, 책임지고 운동하게 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56|054|저희 트레이너와 함께라면 누구나 꾸준히 운동하실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57|054|회원님이 알고 계신 스쿼트 자세, 조금만 바로 잡아도 효과가 바로 나타날 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58|054|단 한 번의 운동도 정확한 자세로 하는 게 중요하죠, 확실하게 교정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59|054|개인은 물론 그룹 피티부터 온라인 피티, 홈트레이닝 등 맞춤 피티를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지도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60|054|고객님, 축하드려요, 이번에 우리 매장 플래티넘 브이아이피 등급이 되셨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61|054|와, 고객님 운이 좋으세요, 진짜 좋은 가격에 가져가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62|054|오늘 당일 구매 금액에 따라서 사은행사 있는 거 알고 계신가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63|054|맞아요, 식품도 합산 가능하니까, 금액 확인하셔서 꼭 받아가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64|054|평소에 관리 때문에 고민하셨죠, 이 상품은 손쉽게 홈케어 할 수 있도록 개선해서 대만족하실 겁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65|054|그럼요, 정식으로 인증 받은 제품이라 안전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66|054|필수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는데다 화학 첨가물이 없어서 남녀노소 구분 없이 온가족이 함께 챙겨 드시면 더 좋아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67|054|네, 최상의 품질을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저희 브랜드를 선택하시죠.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68|054|선물용 와인이면 여기 넣어 드릴까요, 이번에 저희 선물 포장이 정말 예쁘게 나왔거든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69|054|이거 제가 특별히 제작한 리본입니다, 붙여드릴게요, 훨씬 더 특별한 선물이 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70|054|고객님 정말 오랜만에 오셨네요, 어쩜 더 고와지셨어요, 그동안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71|054|고객님 의견을 말씀해주셔서 저희가 서비스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72|054|의견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에는 고객님의 건의 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73|054|재방문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74|054|어서 오세요, 오늘 첫 고객이세요, 제가 특별히 더 신경써 드릴테니까 일단 둘러보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75|054|선생님, 어쩜 이렇게 운이 좋으세요, 이거 품절됐다가 오늘 딱 하나 새로 들어온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76|054|네 고객님, 리모델링을 계획하신다면 저희죠, 부분 인테리어부터 올수리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77|054|아, 올수리를 희망하시는군요, 저희가 올수리 전문업체인데 제대로 잘 찾아오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78|054|셀프인테리어로 예산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전문업체에 맡겨야 만족스러우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79|054|괜히 전문가라고 부르겠습니까, 믿고 맡겨주시면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80|054|그렇죠, 공사가 길어질수록 비용이 높아지기 때문에 합리적인 순서로 시공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81|054|계약서 꼼꼼히 확인하실 수 있도록 준비해드릴테니 살펴보시고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82|054|요구사항이나 수정사항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83|054|나중에 새롭게 바뀐 집 보면 절대 후회 없으실 겁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84|054|에어컨에서 냄새가 난다고요, 걱정 마세요, 저희가 해결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85|054|에어컨 냄새는 먼지나 생활오염이 만나 곰팡이가 생겼기 때문인데요, 제가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86|054|점검 받아보실 일정 언제가 좋으실까요, 최대한 신속히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87|054|앞으로 일 년에 한 번 이상은 필터의 먼지들 싹 제거하고요, 에어컨 깊숙이 생긴 곰팡이까지 말끔히 청소해 관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88|054|아, 스팀세차도 가능합니다, 지상, 지하 주차장 어디든 장소 제약 없이 서비스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89|054|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등 각종 악기 점검부터 조율, 그리고 수리까지, 원하는 서비스를 모두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90|054|이야, 관리 잘해 주신 것 같은데요, 조율도 잘 되어 있네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91|054|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귀중한 악기, 앞으로도 숙련된 악기수리 전문가인 저에게 맡기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92|054|어머나, 내 평생 가족인 반려동물, 휴가기간 동안 돌봐줄 사람이 없어 고민이셨어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93|054|여기 펫호텔 서비스가 있는데 잠시 안내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94|054|와, 같이 입고 사진 촬영하시면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되시겠네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95|054|어서 오세요 고객님, 요즘 날씨 정말 좋죠, 캠핑 가시려고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96|054|천천히 둘러보세요, 텐트, 버너, 코펠, 가랜드 등등 원하는 캠핑 장비라면 모두 대여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97|054|네 고객님, 오늘 착한 가격에 실속 있는 구성으로 안내드렸는데, 도움이 되셨을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98|054|크, 아마 텐트 직접 쳐보면 그 비주얼과 감성에 반하게 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399|054|이제 출발할 일만 남았네요, 저희 캠핑용품과 함께 즐거운 추억 잘 만들고 오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00|054|고객님, 마침 그 시간에 빈 좌석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01|054|딱 한 자리 남았네요, 고객님,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02|054|실수로 문자를 삭제하셨군요, 걱정 마세요, 지금 바로 다시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03|054|오늘 잘 오셨어요, 단골 고객님을 위해서 따로 제품을 하나 빼 놨거든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04|054|고객님, 제가 감사해서 치킨무 자리에 샐러드 하나 더 넣어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05|054|고객님 치킨 맛있게 드시고 후식까지 즐기시라고 음료수 서비스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06|054|기분 좋은 이사가 될 수 있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상담원 김사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07|054|네, 예약 접수 되었습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물건 안전하게 배송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상담사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08|054|네, 그건 많은 고객님들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인데요, 제가 바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09|054|제가 설명을 쉽게 드린다고 드렸는데 고객님께서 빨리 이해해 주셔서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10|054|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사항에 대해 대안이나 해결방안을 저희가 적극적으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11|054|수거부터 세탁 후 배송까지 모두 책임지고 있습니다, 믿고 맡겨주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12|054|타 업소보다 훨씬 깨끗한 세탁 품질을 자신합니다, 한 번 이용해보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13|054|어머, 정말이세요, 잘 해결되셨다니 제가 다 기쁘네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14|054|어머, 색상이 고객님께 너무 잘 어울리네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15|054|어머, 이 펌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분은 고객님이 처음이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16|054|와, 과감한 컬러가 어울리기 쉽지 않는데 고객님께서는 멋지게 소화하시네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17|054|제가 시술했지만 고객님과 정말 잘 어울립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18|054|자녀분이 노력한 만큼, 그리고 아버님의 마음처럼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19|054|그동안 노력한 자녀분에게 많은 칭찬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20|054|자녀분의 합격을 응원할게요, 고객님.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21|054|오늘 너무 춥죠, 안쪽 자리가 따뜻하니까 안쪽으로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22|054|날씨가 덥네요, 에어컨 바람이 잘 나오는 쪽이 이쪽이니까 이쪽으로 앉으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23|054|어머, 또 오셨네요, 지난번에 구입하신 바지, 잘 입으셨어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24|054|그럼요, 워낙 스타일이 좋으셔서 기억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25|054|감사합니다, 날이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26|054|이 옷 입고 좋은 일만 생기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27|054|옷 예쁘게 입으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28|054|이 사이즈 딱 한 벌 남았는데, 정말 잘 오셨어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29|054|고객님, 마침 이 제품 이번에 할인 들어가는 제품이라서, 오늘 사시면 돈 벌어 가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30|054|아까 보고 가신 상품 이거 맞죠, 고객님 다시 오실 거 같아서 제가 잘 놔뒀어요,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31|054|저희와 오랜 시간 거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32|054|처음 구매해 주셨는데 만족하셨다니 정말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33|054|더욱 만족스러운 상품과 서비스로 함께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34|054|고객님, 이런 부분은 전문가가 아니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정확히 아시네요, 제가 배워야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35|054|선생님, 운이 좋으세요, 이거 마지막 하나 남은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36|054|어머님 아버님, 오늘 바쁘실텐데 아이들을 위해서 이렇게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37|054|오늘 첫 고객이세요, 제가 특별히 더 신경써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38|054|가방 색깔이 예쁘네요, 가방에 어울릴 만한 액세서리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39|054|제 남자친구한테 사줬는데 남자친구도 마음에 들어 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40|054|저희 부모님도 사용 중이신데 굉장히 만족하세요!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41|054|안녕하십니까, 기장 박믿음입니다, 승객 여러분께 잠시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42|054|저희 항공사에서는 사투리로 안내방송을 해 드립니다만, 승객들이 서울 분들이라 못 알아듣는 일이 종종 있더라고예.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43|054|그래서 지금부터는 표준어로 다시 한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44|054|오늘 십 오 번 십 육 번 손님, 안 주무시면 손 한 번 들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45|054|그 좌석 옆이 비상구이니까요, 비상시에는 저희 승무원들을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46|054|구명복을 착용하실 때에는, 끈을 허리에 돌려, 돌려, 고리에 끼운 후, 손잡이를 잡아당겨 몸에 맞도록 조여 주십시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47|054|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데이.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48|054|놔두시고 내리는 물건은 저희 승무원들이 정확히 찾아서, 엔분의 일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49|054|지금 비행기를 내리겠다고 결심한 분들이 있다면 다시 탑승이 불가능하며 낙하산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50|054|이 항공기가 바다에 내렸을 때 자신의 구명동의가 부풀지 않는다면 옆사람을 잡고 필사적으로 버티세요, 농담입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51|054|승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저희 사 호선 열차를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52|054|오늘 하루를 보내면서 스트레스와 근심걱정이 있으시다면 저의 열차에 다 던져 놓으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하차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53|054|벌써 유 월이 다 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칠 월에는 모두에게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54|054|승객 여러분 한 분 한 분을 얼굴 마주하며 응원할 수는 없지만, 마음으로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C_054|K_H3_C_054_0455|054|이번 열차는 동대문역입니다, 내리시는 분들 남은 하루도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D_002.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D_002.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e4816296d3cb97f8f79ec691b5695bd5e56c577a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D_002.txt @@ -0,0 +1,405 @@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51|002|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과 가을 사이 방문 상담 받고 푸짐한 혜택도 챙겨가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52|002|전화 예약 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통 큰 선물을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53|002|아, 뮤지컬 웨딩 축가 말씀이신가요, 한 번뿐인 결혼식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주죠.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54|002|요즘 들어 많은 분들이 선호하고 계시죠, 한 편의 뮤지컬 같은 결혼식!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55|002|오, 신부님 몰래 깜짝 이벤트를 생각하고 계시는 군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56|002|낭만적이시네요, 혹시 생각해둔 곡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57|002|신부님이 정말 좋아하시겠어요, 저희가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58|002|스케줄 먼저 확인해 보겠습니다, 예식 장소와 날짜, 시간까지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59|002|와, 지금 문의 주신 날짜와 시간에는 예약이 바로 가능합니다, 제가 다 기대가 되네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60|002|결혼 준비 잘하시고요, 궁금한 점이나 혹시 변동되는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61|002|네, 감사합니다, 저희 업체를 선택해 주신 만큼 최선을 다해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62|002|다시 한번 결혼 축하드리고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응원할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63|002|어머, 남편분이 승진하셔서 축하 케이크를 제작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64|002|축하드립니다, 남편분이 능력 있으시네요, 정말 기쁘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65|002|이렇게 사랑스러운 이벤트를 준비해 주는 아내분 덕분에 남편께서 승승장구하시는 게 아닐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66|002|케이크는 어떤 것으로 준비해드릴까요, 말씀해 주시면 최선을 다해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67|002|얼굴 모형이나 원하는 레터링이 있으시면 맞춤 제작해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68|002|네, 고객님의 사랑을 듬뿍 담아 예쁘게 잘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69|002|네, 프러포즈할 때 쓸 꽃을 주문하시려고요, 연락 잘 주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70|002|혹시 여자친구 분이 어떤 꽃을 좋아하는지 아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71|002|센스 있으시네요, 남자분들은 꽃 이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고객님은 자세히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72|002|요즘이 한창 꽃이 많이 나오는 시즌이라, 싱싱한 꽃들로 만들어 드릴 수 있을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73|002|프러포즈 꼭 성공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성심성의껏 준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74|002|청혼을 하신다니 제가 다 설레네요, 꽃다발 크기는 어떻게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75|002|우와, 초대형 꽃다발이요, 역시 뭘 좀 아시네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76|002|여자친구분께서 정말 감동하시겠어요, 언제까지 어디로 보내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77|002|그럼 고객님, 프러포즈 성공 기원합니다, 파이팅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78|002|아기의 백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백일상 대여 안내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79|002|축하합니다, 그리고 백일까지 육아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80|002|백일은 어머니도 칭찬과 격려를 받으셔야 하는 날이죠.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81|002|아, 집에서 간단히 진행하신다고요, 혹시 생각해두신 콘셉트가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82|002|아직 고민 중이시라면 제가 추천해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83|002|저희 회사에서는 고객님에 맞게 몇 가지 콘셉트로 백일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84|002|크게 전통식과 모던식이 있는데요, 여름에는 전통식보다 모던식을 좀 더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85|002|그렇죠, 한복이 예쁘긴 하지만 아무래도 여름엔 좀 덥지 않을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86|002|저희 사이트에서 원하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는데요, 단품 혹은 콘셉트에 맞춘 패키지를 선택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87|002|그러시군요, 최대한 어머님이 원하시는 대로 맞춰드리고 있으니 걱정 마시고 편히 결정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88|002|아기와 가족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마련해 보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89|002|사랑이, 사진 찍을 준비됐나요, 그럼 우리 한번 예쁘게 찍어 볼까, 까꿍!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90|002|사랑이 여기 볼까, 지금 이모 머리 위 좀 봐봐, 아이고 이게 뭐지?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91|002|우리 사랑이, 귀여운 아기꿀벌 옷을 입었네요, 꿀벌이 꿀을 찾아 이렇게 날아가요, 윙윙!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92|002|우리 사랑이가 토끼가 되었네요, 토끼는 이모처럼 깡총깡총 뛰어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93|002|사랑아, 여기 봐, 비누방울이 뿅뿅뿅, 하늘에서 방울이 뿅뿅뿅, 아이고 좋아?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94|002|사랑이 간질간질, 간지럽죠, 에취, 에취, 에취, 까꿍!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95|002|사랑아, 이모가 없네, 다시 있네, 또 없어졌네, 또 있네, 까꿍!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96|002|사랑아, 엄마 여기 있는데, 아빠 여기 있는데, 까꿍!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97|002|사랑이가 너무 잘 웃어서 금세 다 찍었어요, 특별히 한 장 더 서비스로 찍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98|002|사랑이는 웃는 게 어쩜 이렇게 예뻐요, 이렇게 잘 웃는 아기는 처음 만나 본 것 같아요, 고객님.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099|002|사랑이가 왜 이렇게 순하고 잘 웃나 했더니 엄마, 아빠가 잘 웃으시네요, 두 분 장점만 쏙 빼서 닮은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00|002|오늘 사랑이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성장사진 찍으러 들러 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01|002|백일 사진은 부모님과 같이 찍은 사진이 제일 의미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웃어보세요, 스마일.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02|002|아이가 크고 나서 보면, 자신과 함께 찍은 부모님 사진 중에서 가장 젊은 시절 모습이 이 사진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03|002|그런 의미에서 어머님 아버님, 한 번 더 스마일.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04|002|기쁨을 드리는 황금마트, 지금부터 감자 한 개에 단돈 백 원, 판매 시작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05|002|딱 십 분간 특별 세일, 어서 오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06|002|잘생긴 감자 못난이 감자 어쨋든 맛있는 감자, 타임 세일입니다, 한 개에 백 원, 드루와 드루와.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07|002|어머님, 아버님, 저기 가시는 누님, 일루 와봐요 형님, 이제 조금밖에 안 남았어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08|002|서두르세요, 망설이다 할인 끝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09|002|고객님을 위한 타임세일, 오늘은 아쉽게도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하지만 잠깐!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10|002|황금마트의 타임세일은 컴백한다는 거, 내일 오후 세 시부터 여섯 시, 다시 돌아옵니다, 여러분 오실 거죠?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11|002|내일도 잊지 말고, 황금마트를 찾아주세요, 세일은, 돌아오는 거야!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12|002|수량이 많지가 않아요, 빨리 오셔서 잡는 분이 임자입니다, 어서 오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13|002|초복 삼계탕 할인 행사도 놓치지 마세요, 어서 주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14|002|오늘의 깜짝 세일, 지금 이 시간에만 가능한 혜택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15|002|아니,이 가격에 이 물건을, 마트가 맛있고 감자가 미쳤어요, 아니아니, 마트가 미쳤고 감자가 맛있어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16|002|곧 특별 타임세일 마감할 예정입니다, 지금 이 기회 놓치지 말고 꽉 잡으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17|002|오늘도 맛있는 저녁 드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18|002|반갑습니다 고객님,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저 러키에게 물어봐 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19|002|아, 오늘 같이 온 친구분이 생일이세요, 선물 같이 고르려고 오셨구나!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20|002|생일 맞은 고객님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김행복 씨요, 이름도 참 예쁘시네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21|002|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행복 님 생일 축하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22|002|저희 제품이 다 생일 선물로 좋긴 한데요, 특히 여름에 쓰기 좋은 걸로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23|002|요즘 샤워 자주 하시잖아요, 청량감을 주면서도 피부 수분을 지켜주는 바디젤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24|002|선물 받을 친구분이랑 같이 오셔서 잘됐네요, 테스트 해 드릴테니까 직접 한번 느껴보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25|002|이 향이 특히 시원해서 여름에 많이들 찾으시거든요, 한번 맡아 보세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26|002|아, 행복님은 향이 너무 강한 것보다 은은하게 오래가는 걸 좋아하시는군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27|002|고객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음에 사용하실 수 있는 생일 쿠폰도 챙겨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28|002|오늘 두 분이 만난 지 백 일 되신다고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고객님, 저희가 축하송 준비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29|002|잠시만 기다리시면 축하송 준비해서 다시 오겠습니다. 다시 한번 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30|002|저희가 자그마하게 축하 선물로 미니 케이크를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31|002|기념 사진 촬영해 드릴까요, 두 분 정말 너무 잘 어울리세요, 오늘 하루 즐거운 추억 만드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32|002|고객님, 적금 만기 되셔서 해지하러 오셨군요, 축하드려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33|002|한 달에 백만 원씩이나 넣으셨네요, 어머, 한 번도 안 빠지고 삼 년을 부으셨어요, 정말 대단하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34|002|이렇게 착실히 모아서 집 사는 데 보태시고, 너무 좋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35|002|해지한 금액은 이 통장으로 넣어 드리면 될까요, 지금 바로 넣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36|002|저희 은행에서 적금 만기된 분들에게 작은 선물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37|002|저희가 준비한 식기세트인데요, 새 집으로 가셔서 잘 써 주시면 좋겠네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38|002|저희가 더 감사하죠, 이렇게 저희 은행에 이용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또 새로 적금 드실려면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39|002|새 집 가셔서 더 부자 되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40|002|아, 아드님이 취업을 하셨군요, 정말 축하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41|002|그렇죠, 취업 선물로는 넥타이가 의미 있죠, 제가 특별히 정성껏 골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42|002|아드님이 평소에 어떤 옷을 잘 입으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43|002|어머, 아드님 사진이네요, 훈남이시다, 아주 깔끔한 스타일이네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44|002|아드님 취향으로봐서는 이런 색상에 단순한 사선 무늬, 좋아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45|002|면접에서 이 타이를 매면 인상이 좋아 보인다고 해서 러키 넥타이라고 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46|002|신입사원들도 이 행운의 넥타이를 선호하세요, 회사에서 첫인상이 중요하니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47|002|아버님, 선물 포장한 거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48|002|너무 좋은 날이라 제가 특별히 양말 한 세트 선물로 같이 넣어드렸어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49|002|이 넥타이가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네요, 아버님이 주시는 거라 뭐든지 좋아하겠지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50|002|멋진 아버님이시네요, 다음에는 아드님과 같이 오세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51|002|어서 오세요 고객님, 아유 아이가 정말 귀엽네요, 아이 좋아하는 반찬 해 주시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52|002|어머, 가족이 다 함께 장보러 오셨나 봐요, 정말 보기 좋네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53|002|오늘은 꽃게가 싱싱하고 살도 꽉 차 있는데, 어떠세요, 막 살아 움직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54|002|오늘 특별히 삼겹살이 가성비 최고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55|002|오늘 저녁은 지리산에서 녹차 먹여 키운 돼지 삼겹살, 어떠십니까?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56|002|고객님 오늘 소갈비가 아주 좋아요, 한우 소갈비, 다시는 이 가격에 안 나옵니다, 보고 가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57|002|미역국 끓이시게요, 역시 미역은 기장미역이죠, 끓이면 국물이 아주 진하게 나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58|002|가족분 중에 누구 생일이신가 봐요, 부인 생신이요, 와, 자상한 남편이시네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59|002|등심 보여드릴까요, 아니면 오늘 들어온 좋은 부위들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60|002|오늘 특별히 제가 가족 같은 마음으로 넉넉히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61|002|다음에 더 좋은 상품 소개해 드릴게요, 언제든지 편하게 오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62|002|즐거운 생일 보내시고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63|002|고객님 잠깐 시간 있으실까요, 제가 이 제품에 대해 설명을 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64|002|뭐니 뭐니해도 음식의 맛을 좌지우지하는 것은 신선함 아니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65|002|정말 신선한 명태 연육입니다, 바로 이겁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66|002|오늘 하루만 특별히 원 플러스 원입니다, 딱 하루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67|002|고민은 쇼핑 시간만 늘릴 뿐, 지금 구입하세요, 후회 안 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68|002|두 제품 중 어떤 걸 살까, 뭘 고민하세요, 원 플러스 원인데요, 두 가지 교차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69|002|카트에 넣어드릴까요,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70|002|이 청국장은 삼 년 이상 간수 뺀 천일염을 사용해서, 전통 항아리에서 자연 발효한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71|002|한번 드셔보시겠어요, 짠맛은 줄이고 고소한 맛을 업, 시켰어요, 드셔 보시면 바로 아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72|002|제가 지금 한 숟가락만 이 종이컵에 담았는데도 콩이 한 움큼!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73|002|보이시죠, 보이시죠, 그렇습니다, 국산콩이 알차게 들어갔다는 겁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74|002|어때요, 고소하고 맛있죠, 원래 좋은 청국장은 냄새가 많이 나지 않고, 고소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75|002|정말 좋은 청국장은 우리 집에서 끓여도 옆집에서 몰라요, 그게 진짜 청국장인 겁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76|002|고객님, 몇 개 카트에 넣어드릴까요, 세 개, 감사합니다, 서비스로 맛보기 청국장 작은 거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77|002|정말 맛있는 건 문 걸어잠그고 먹는다고 하잖아요, 이 청국장은 너무 맛있어서 이웃집 몰래 먹어야 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78|002|매일매일 입는 속옷이라 사실은 제일 편해야 되는데, 사서 실패할 때가 많으시죠?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79|002|이 속옷은 제가 품질 보장합니다, 제가 매일 입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80|002|한번 만져보시겠어요, 엄청 부드럽죠, 이게 다가 아니란 거죠.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81|002|부드러울 뿐만 아니라 이렇게 쫙쫙 늘려도 탱글탱글하게 잘 늘어나죠?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82|002|이렇게 부드러운데 보정력이 있나, 하실 수 있습니다, 보정력,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83|002|저도 깜짝 놀랐잖아요, 뱃살을 쏙 감춰주는데 압박감이 없어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84|002|입었는데 안 입은 것 같아요, 뱃살이 쏙 들어가는데 너무 편해서 이게 원래 내 몸매 같다니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85|002|제가 웬만해서는 이렇게 적극적으로 이야기 안 하는데 이 제품은 정말 누구에게나 구매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86|002|이 속옷 한번 입기 시작하면 다른 거 못 입어요, 제가 장담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87|002|지금 역무실로 오세요, 지금 저희 직원이 아드님 보호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88|002|지금 역무실로 가시면 아이 만나실 수 있을 거예요, 정말 다행입니다, 고객님!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89|002|너무 다행이에요, 정말 고생하셨어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90|002|고객님, 말씀하신 알류미늄 휠체어를 대여할 수 있는 기관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91|002|시민분들께 도움 드릴 수 있어서 제가 더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92|002|네네, 선생님 전화 잘 주셨어요, 저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93|002|정말 다행입니다, 혼자 계신 부모님이 전화 안 받으시면 너무 걱정되죠, 별일 없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94|002|고객님 뛰어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95|002|수리 잘 끝났습니다, 아드님과 자전거 타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96|002|잡수시고 싶은 것 있으면 말씀하세요, 또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97|002|아이고, 이제야 전화 받으셨네요, 아버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98|002|어머, 아버님, 저한테 얘기 잘하셨어요, 바로 해결해 드릴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199|002|아, 바쁘셔서 전화를 못 받으셨군요, 전 무슨 일 있나 걱정했는데, 다행이에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00|002|금연에 성공하셨다니 제가 더 기쁩니다, 선생님은 해내실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01|002|아니에요, 선생님이 잘해주셔서 저도 뿌듯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02|002|어머님, 요즘 행복이가 아주 학교생활 잘하고 있어요, 알고 계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03|002|행복이가 발표 능력이 아주 우수해요, 친구들 앞에서 떨지 않고 말을 조리 있게 잘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04|002|학교에서는 제가 많이 격려를 해주지만 집에서도 부모님께서 칭찬 많이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05|002|아, 그러세요, 집에서와 학교에서 아이들 모습이나 행동이 다른 경우가 많아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06|002|걱정 마세요, 어머니, 행복이에 대해서 궁금하거나 걱정되는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07|002|아버님, 오늘 사랑이에 대해 자랑할 일이 있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08|002|부모님이 이렇게 애써 주시는 걸 보니, 행복이가 왜 그렇게 잘 웃고 밝은지 알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09|002|감사해요, 어머님 의견이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10|002|엇, 저는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인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 교육하는 데 반영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11|002|아, 그럴 수도 있겠어요, 아버님,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12|002|행복이 할머님 의견 반영해서 아이를 잘 가르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13|002|어머님, 솔직하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14|002|안녕하세요, 여기는 어린이집인데요, 혹시 사랑이 어머니이신가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15|002|네, 안녕하세요. 저는 사랑이 담임을 맡게 된 김행복 교사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16|002|사랑이가 어린이집에 잘 적응하고 있고요, 저도 최선을 다할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17|002|사랑이가 집에서는 밥을 잘 안 먹는다고 걱정하셨는데, 어린이집에서는 잘 먹거든요,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18|002|사랑이가 특히 메추리알 장조림을 좋아하더라고요, 그 반찬 나오는 날은 더 달라고 해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19|002|사랑이가 외동이라고 하셨죠, 어린이집에서는 친구들하고 같이 밥을 먹으니까 재미있나 봐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20|002|어머, 어머님 목소리가 참 밝으시네요, 그래서 사랑이도 그렇게 밝은가 봐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21|002|어머, 아버님이세요, 목소리가 정말 젊으시네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22|002|어머님, 제 생일인 건 어떻게 아셨어요, 어머, 사랑이가 말했어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23|002|안 그래도 사랑이가 며칠 전에 선생님 생일이 언제냐고 묻더라고요, 아이가 너무 밝고 귀여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24|002|사랑이 아버님, 고맙습니다, 보내 주신 과일, 아이들과 선생님들하고 잘 나눠 먹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25|002|어머님, 보내주신 케이크 너무 맛있더라고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26|002|어머님, 오늘 행복이가 입은 옷이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27|002|사랑이가 머리를 자르고 왔더라고요, 너무 귀여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28|002|아버님, 오늘 행복이 머리끈이 정말 예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29|002|행복이가 오늘따라 엄청 잘 웃고 잘 자고 선생님 말도 잘 따라 주던데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30|002|아버님, 걱정 마세요, 행복이 잘 놀고 밥도 스스로 잘 먹어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31|002|친절하게 모시겠습니다, 최고의 통화 품질 에스케이지텔레콤 상담원 김행복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32|002|고객님께서 제가 말씀 드린 대로 잘 따라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33|002|아무쪼록 아드님께서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이 되길 저도 바라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34|002|네, 감사합니다, 고객님이 기뻐하시니 저도 뿌듯하네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35|002|고객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말씀해주셔서 오히려 제가 고객님께 친절을 배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36|002|고객님의 친절에 제가 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37|002|고객님 덕분에 오늘 하루가 활기찰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38|002|고객님, 어쩜 그렇게 말씀을 기분 좋게 하세요, 제가 한 수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39|002|고객님께서 말씀을 조리 있게 해 주셔서 제가 일 처리를 더 빨리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40|002|고객님께서 고장 난 부분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해결을 좀 더 빨리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41|002|고객님은 마음이 따뜻한 분이신가 봐요, 말씀도 참 따뜻하게 해 주시네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42|002|정말 감사합니다, 고객님 덕분에 보람을 느낍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43|002|고객님, 정말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사안 제가 지금 즉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44|002|네, 제 생각에는 그 방법이 가장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고객님께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45|002|물론입니다, 앞으로도 문제가 생기면 언제라도 전화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46|002|고객님, 항상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해해 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47|002|정말 귀중한 시간 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혹시 다른 문의사항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48|002|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49|002|고객님, 말씀해 주신 일정 대로 예약되었습니다, 문자로 다시 한번 예약사항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50|002|맞습니다, 잘 이해하고 계시네요, 혹시 제가 더 도움드릴 사항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51|002|고객님, 그 제품 품절된 걸로 알고 계셨군요, 마음 놓으세요, 지금 바로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52|002|제가 빠르게 결제 진행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53|002|새 집으로 가는 길, 믿고 맡기는 이사 서비스로 만족시켜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54|002|이사하기 딱 좋은 날이죠, 그날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55|002|물론이죠, 고객님을 위한 맞춤 서비스 준비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56|002|역시, 탁월한 선택이세요, 포장 이사 신청해 주셨고요, 더 필요한 거 없으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57|002|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새집으로 가는 오늘의 기쁨이 더 큰 행복으로 이어지길 기원할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58|002|고객님, 새집 마련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앞으로 꽃길만 걷는 화목한 가정 이루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59|002|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고 깔끔하게, 이사를 책임지겠습니다, 좋은 날을 더 좋은 날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60|002|아, 결제 방법을 바꾸고 싶으시다고요, 지금 바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61|002|고객님께 딱 맞는 요금제가 있는지 궁금하셨군요, 그 부분 바로 확인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62|002|현재 고객님의 문자 사용량과 전화 사용량으로 봐서는 프리미엄 요금제가 좋을 거 같은데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63|002|이 요금제로 변경하시면 지금보다 한 달 평균 만 원 정도 절약이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64|002|확인해 보니 오래 기다리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내일 바로 기사님 방문 서비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65|002|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귀한 의견, 담당 부서로 바로 전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66|002|네, 배송비 말씀이시죠, 특별히 회원님께 발급된 쿠폰을 쓰시면, 무료로 배송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67|002|그럼요, 무료 체험 기간 동안 일단 맛을 보시고, 입맛에 맞지 않을 경우 맛 변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68|002|인기 상품이어서 그동안 입고가 지연되었습니다, 이번에 입고되어서 늦어도 내일까지는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69|002|안목이 높으시네요, 저희 자동차를 구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70|002|앗 정말요,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앞으로 궁금한 점이나 불편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71|002|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 기능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72|002|저도 이런 기쁜 소식으로 연락드리게 돼서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73|002|네, 그러셨군요 고객님, 그래서 저희가 그동안 고객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업그레이드 버전을 새로 출시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74|002|좀 더 편한 자리가 있는데, 혹시 좌석 위치를 변경해 드리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75|002|네 고객님, 반품 철회를 원하시는 군요, 제가 빠르게 처리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76|002|아하, 품절 건 말씀이십니까, 재입고 일정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77|002|간편하게 저희 쪽 택배사에서 수거해 가도록 처리해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78|002|많이 기다리셨죠 고객님, 택배 위치 조회 결과 내일 오후면 안전하게 상품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79|002|다행입니다 고객님, 이번 상품은 교환처리가 가능할 것 같은데요, 맞교환은 어떠실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80|002|고객님께 도움이 됐다니 저도 기쁩니다, 앞으로도 고객님이 만족하실 만한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81|002|고객님 덕분입니다, 언제나 고객님의 의견 귀담아 듣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82|002|자신 있게 소개해드릴 수 있는 게 저희만의 철저한 사후 관리 서비스인데요, 한번 이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83|002|고민되시죠, 일단 체험해 보시고 그 다음에 결정해 주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84|002|별 말씀을요, 고객님이 말씀해주신 사항, 저희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85|002|해결이 되셨나요, 혹여라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시면 바로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86|002|확인해 보니 고객님께서 구입하신 상품은 전자레인지에 사용하셔도 무방하네요, 제 안내가 도움이 됐을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87|002|고객님, 확인해보니 타 상품으로 교환이 가능하시네요,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88|002|한국의 멋과 맛, 그리고 흥이 살아있는 전주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89|002|전주의 무릉도원이죠, 동서남북 사방을 내려다 볼 수 있는 남천교 청연루, 안 가보셨다면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90|002|전주의 대표적 명소는 한옥마을이죠, 한복을 입고 거닐어 보시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91|002|외국인들의 편리한 여행을 돕는 다국어 관광 정보 안내 서비스, 더욱 똑똑하게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92|002|무엇이든 물어 보세요, 양질의 관광 콘텐츠를 제공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93|002|힐링이 따로 없겠네요,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행복한 여행 하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94|002|저희 쎌바쓰여행사의 당일 여행상품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95|002|오늘 하루 여러분을 강원도의 풍경과 낭만 속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96|002|오늘 저희는 강원도 평창으로 떠납니다. 평창 하면 이제는 동계 올림픽이 떠오르지만 우리는 봉평으로 갑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97|002|봉평 하면 생각나는 소설 있으시죠, 네, 그렇죠, 메밀꽃 필 무렵, 바로 그 소설 속 배경을 오늘 만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98|002|봉평 장터에서 자유시간 드립니다, 메밀로 만든 각종 별미도 맛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299|002|다음 가실 곳은 대관령 양떼목장인데요, 양뗴 목장 하면 떠오르는 소설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00|002|네, 알퐁스 도데의, 별, 이죠, 우리나라 평창에도 바로 그 소설 속 배경 같은 목장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01|002|그렇죠, 스테파니 아가씨, 오늘 여기 오신 분들 대부분이 여성이신데, 오늘 다들 스테파니 아가씨가 되는 겁니다, 목동은 어디 있을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02|002|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단골이시니까 제가 천 원 더 빼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03|002|고객님, 저희 상품 가입 안 하셔도 되니까요, 무료로 진단 한번 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04|002|고객님 유사 제품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좋은 품질 점검하는 방법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05|002|고객님, 지금은 할인 기간은 아니지만, 대신 사은품을 좀 더 챙겨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06|002|고객님, 보다 합리적인 쇼핑을 위해서요, 제가 몇 가지 질문을 통해 고객님께 꼭 맞는 상품을 추천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07|002|네, 고객님, 고객님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08|002|고객님, 정말 잘해주셨네요, 이 부분 정말 중요한 거라서 저희도 몇 번씩 확인하는 거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09|002|정말 그러셨겠네요, 말씀 충분히 공감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10|002|옳은 말씀이세요, 어떤 점이 가장 마음에 드셨어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11|002|고객님, 그 말씀은 다시 한번 사용해보고 싶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12|002|고객님, 요즘 날씨 너무 덥죠, 이런 날에는 시원한 냉국이나 비빔국수 같은 거 해드시면 참 좋을 텐데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13|002|냉국이나 비빔국수에 빠질 수 없는 오이, 오늘 오이 상태가 참 좋아요, 한번 살펴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14|002|저희 매장은 반찬과 국 라인이 예술이거든요, 이쪽으로 오셔서 시식해 보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15|002|우리 아가들 키우는 어머님들은 이유식 입자 중요한 거 아시죠, 직접 보고 구매결정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16|002|이렇게 고운 입자감 덕분에 초기 이유식 제품은 아기가 꿀떡꿀떡 잘 넘길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17|002|입자가 커질수록 와우, 알알이 박힌 소고기 보이세요, 백 퍼센트 한우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18|002|이게 바로 단백질, 철분, 아연 같은 영양소가 가득 들어있는 식품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19|002|음, 맛있겠죠, 양도 딱 알맞아서 건강하게 싹 비울 수 있겠죠?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20|002|아기들이 먹는 제품 저희가 꼼꼼하게 신경 썼고요, 한번 맛보면 아기가 이것만 찾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21|002|그렇습니다, 아기들 아플 때 기력 보충 확실하게 할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22|002|우와, 지금 품절이 임박했다는 말씀 드립니다, 빠르게 구매해주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23|002|제가 장담하는데 나트륨 걱정, 첨가물 걱정 없이 건강하게 먹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24|002|고객님 피부가 정말 좋으세요, 피부는 이렇게, 좋을 때 관리해야 하는 거 아시죠?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25|002|고객님, 내일 고장 수리 요청해주셨는데요, 최대한 빠르게 접수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26|002|어머, 고객님 운동 좋아하시나봐요, 어떤 운동하실 때 착용하실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27|002|그렇죠, 운동할 때 통기성 좋은 옷을 입으면 체온 유지에 좋죠.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28|002|의외로 운동 전후로 체감 기온이 다 다르게 느껴지실 거예요, 한번 착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29|002|운동복 하의는 주로 어떤 거 착용하세요, 자주 입는 하의와 잘 어울리는 색상으로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30|002|어머, 정말 잘 어울리시네요, 혹시 이 상품과도 비교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31|002|너무 예뻐요, 소매를 접어서 입으면 핏이 딱 맞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32|002|예약 기능과 함께 이용하시면 언제든지 작동이 돼서 더 잘 활용하실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33|002|바로 그거죠, 간편 기능을 활용하시면 가족 구성원 모두가 다 같이 잘 사용하실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34|002|맞아요, 이 옵션을 사용하면 훨씬 만족도가 올라가더라고요, 활용도가 높으니까 더 이득인 셈인 거죠!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35|002|어머, 보는 안목이 뛰어나시네요, 선택하신 상품과 잘 어울리는 액세서리가 안쪽에 준비되어 있는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36|002|와, 고객님, 예쁘게 염색 잘 끝났네요, 이 상태로 잘 유지가 되면 참 좋겠죠?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37|002|고객님, 정말 오늘 잘 오셨어요, 오늘만 중복할인 해드리거든요, 재고 있을 때 이 기회 꼭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38|002|이거 한번 드셔보세요, 저도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39|002|마음 같아서는 더 많이 드리고 싶은데 저희 오늘 재료가 다 소진되어서 어쩌죠 대신 저것 좀 더 드셔보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40|002|아, 고객님, 포장이 필요하단 말씀이시죠, 예쁘게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41|002|어머나, 세상에 그런 경사가 있으셨어요, 기분 좋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42|002|재구매하실 때 쓸 수 있는 할인쿠폰도 챙겨드릴게요, 맘에 드시면 또 이용해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43|002|지난번에 방문해주셨던 고객님이시죠, 어서 오세요, 찾으시는 물건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44|002|이 제품 디자인은, 볼 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디자인이에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45|002|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갖췄다고 할 수 있죠, 한번 사면 오래 쓸 수 있는 제품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46|002|물론입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품질이 떨어지는 거 아니냐고 하실 수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47|002|도심 속 특별한 호캉스를 원하신다면 전화 잘 하신 겁니다, 예약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48|002|겨울이 시작되는 입동입니다, 김장철 배추 할인행사 중인데요, 딱 일주일 동안만 할인 진행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49|002|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해보세요, 오늘 매장 방문하시면 밀크 초콜릿을 무료로 드려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50|002|밝은 미소만 활짝 지을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오픈 기념 할인혜택도 있으니 말씀 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51|002|일 년에 딱 한 번, 놓치면 일년을 기다려야 하는 블랙 프라이데이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52|002|유후, 스키장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얼리버드 스키시즌권 특가 판매 중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53|002|조금 힘들었던 올해, 저희는 함께해주신 고객님 덕분에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54|002|물론입니다,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더 좋은 서비스 제공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풍성하고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55|002|운동 의지가 약하신 분들, 저희 맞춤 운동 프로그램을 신청하세요, 책임지고 운동하게 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56|002|저희 트레이너와 함께라면 누구나 꾸준히 운동하실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57|002|회원님이 알고 계신 스쿼트 자세, 조금만 바로 잡아도 효과가 바로 나타날 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58|002|단 한 번의 운동도 정확한 자세로 하는 게 중요하죠, 확실하게 교정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59|002|개인은 물론 그룹 피티부터 온라인 피티, 홈트레이닝 등 맞춤 피티를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지도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60|002|고객님, 축하드려요, 이번에 우리 매장 플래티넘 브이아이피 등급이 되셨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61|002|와, 고객님 운이 좋으세요, 진짜 좋은 가격에 가져가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62|002|오늘 당일 구매 금액에 따라서 사은행사 있는 거 알고 계신가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63|002|맞아요, 식품도 합산 가능하니까, 금액 확인하셔서 꼭 받아가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64|002|평소에 관리 때문에 고민하셨죠, 이 상품은 손쉽게 홈케어 할 수 있도록 개선해서 대만족하실 겁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65|002|그럼요, 정식으로 인증 받은 제품이라 안전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66|002|필수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는데다 화학 첨가물이 없어서 남녀노소 구분 없이 온가족이 함께 챙겨 드시면 더 좋아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67|002|네, 최상의 품질을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저희 브랜드를 선택하시죠.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68|002|선물용 와인이면 여기 넣어 드릴까요, 이번에 저희 선물 포장이 정말 예쁘게 나왔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69|002|이거 제가 특별히 제작한 리본입니다, 붙여드릴게요, 훨씬 더 특별한 선물이 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70|002|고객님 정말 오랜만에 오셨네요, 어쩜 더 고와지셨어요, 그동안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71|002|고객님 의견을 말씀해주셔서 저희가 서비스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72|002|의견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에는 고객님의 건의 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73|002|재방문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74|002|어서 오세요, 오늘 첫 고객이세요, 제가 특별히 더 신경써 드릴테니까 일단 둘러보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75|002|선생님, 어쩜 이렇게 운이 좋으세요, 이거 품절됐다가 오늘 딱 하나 새로 들어온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76|002|네 고객님, 리모델링을 계획하신다면 저희죠, 부분 인테리어부터 올수리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77|002|아, 올수리를 희망하시는 군요, 저희가 올수리 전문업체인데 제대로 잘 찾아오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78|002|셀프인테리어로 예산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전문업체에 맡겨야 만족스러우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79|002|괜히 전문가라고 부르겠습니까, 믿고 맡겨주시면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80|002|그렇죠, 공사가 길어질수록 비용이 높아지기 때문에 합리적인 순서로 시공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81|002|계약서 꼼꼼히 확인하실 수 있도록 준비해드릴테니 살펴보시고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82|002|요구사항이나 수정사항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83|002|나중에 새롭게 바뀐 집 보면 절대 후회 없으실 겁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84|002|에어컨에서 냄새가 난다고요, 걱정 마세요, 저희가 해결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85|002|에어컨 냄새는 먼지나 생활오염이 만나 곰팡이가 생겼기 때문인데요, 제가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86|002|점검 받아보실 일정 언제가 좋으실까요, 최대한 신속히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87|002|앞으로 일년에 한 번 이상은 필터의 먼지들 싹 제거하고요, 에어컨 깊숙이 생긴 곰팡이까지 말끔히 청소해 관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88|002|아, 스팀세차도 가능합니다, 지상, 지하 주차장 어디든 장소 제약 없이 서비스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89|002|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등 각종 악기 점검부터 조율, 그리고 수리까지, 원하는 서비스를 모두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90|002|이야, 관리 잘해 주신 것 같은데요, 조율도 잘 되어 있네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91|002|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귀중한 악기, 앞으로도 숙련된 악기수리 전문가인 저에게 맡기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92|002|어머나, 내 평생 가족인 반려동물, 휴가기간 동안 돌봐줄 사람이 없어 고민이셨어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93|002|여기 펫호텔 서비스가 있는데 잠시 안내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94|002|와, 갈아 입고 사진 촬영하시면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되시겠네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95|002|어서 오세요 고객님, 요즘 날씨 정말 좋죠, 캠핑 가시려고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96|002|천천히 둘러보세요, 텐트, 버너, 코펠, 가랜드 등등 원하는 캠핑 장비라면 모두 대여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97|002|네 고객님, 오늘 착한 가격에 실속 있는 구성으로 안내드렸는데, 도움이 되셨을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98|002|크, 아마 텐트 직접 쳐보면 그 비주얼과 감성에 반하게 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399|002|이제 출발할 일만 남았네요, 저희 캠핑용품과 함께 즐거운 추억 잘 만들고 오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00|002|고객님, 마침 그 시간에 빈 좌석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01|002|딱 한 자리 남았네요, 고객님,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02|002|실수로 문자를 삭제하셨군요, 걱정 마세요, 지금 바로 다시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03|002|오늘 잘 오셨어요, 단골 고객님을 위해서 따로 제품을 하나 빼 놨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04|002|고객님, 제가 감사해서 치킨무 자리에 샐러드 하나 더 넣어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05|002|고객님 치킨 맛있게 드시고 후식까지 즐기시라고 음료수 서비스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06|002|기분 좋은 이사가 될 수 있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상담원 김사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07|002|네, 예약 접수 되었습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물건 안전하게 배송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상담사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08|002|네, 그건 많은 고객님들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인데요, 제가 바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09|002|제가 설명을 쉽게 드린다고 드렸는데 고객님께서 빨리 이해해 주셔서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10|002|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사항에 대해 대안이나 해결방안을 저희가 적극적으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11|002|수거부터 세탁 후 배송까지 모두 책임지고 있습니다, 믿고 맡겨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12|002|타 업소보다 훨씬 깨끗한 세탁 품질을 자신합니다, 한번 이용해보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13|002|어머, 정말이세요, 잘 해결되셨다니 제가 다 기쁘네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14|002|어머, 색상이 고객님께 너무 잘 어울리네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15|002|어머, 이 펌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분은 고객님이 처음이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16|002|와, 과감한 컬러가 어울리기 쉽지 않는데 고객님께서는 멋지게 소화하시네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17|002|제가 시술했지만 고객님과 정말 잘 어울립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18|002|자녀분이 노력한 만큼, 그리고 아버님의 마음처럼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19|002|그동안 노력한 자녀분에게 많은 칭찬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20|002|자녀분의 합격을 응원할게요, 고객님.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21|002|오늘 너무 춥죠, 안쪽 자리가 따뜻하니까 안쪽으로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22|002|날씨가 덥네요, 에어컨 바람이 잘 나오는 쪽이 이쪽이니까 이쪽으로 앉으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23|002|어머, 또 오셨네요, 지난번에 구입하신 바지, 잘 입으셨어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24|002|그럼요, 워낙 스타일이 좋으셔서 기억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25|002|감사합니다, 날이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26|002|이 옷 입고 좋은 일만 생기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27|002|옷 예쁘게 입으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28|002|이 사이즈 딱 한 벌 남았는데, 정말 잘 오셨어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29|002|고객님, 마침 이 제품 이번에 할인 들어가는 제품이라서, 오늘 사시면 돈 벌어 가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30|002|아까 보고 가신 상품 이거 맞죠, 고객님 다시 오실 거 같아서 제가 잘 놔뒀어요,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31|002|저희와 오랜 시간 거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32|002|처음 구매해 주셨는데 만족하셨다니 정말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33|002|더욱 만족스러운 상품과 서비스로 함께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34|002|고객님, 이런 부분은 전문가가 아니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정확히 아시네요, 제가 배워야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35|002|선생님, 운이 좋으세요, 이거 마지막 하나 남은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36|002|어머님 아버님, 오늘 바쁘실텐데 아이들을 위해서 이렇게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37|002|오늘 첫 고객이세요, 제가 특별히 더 신경써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38|002|가방 색깔이 예쁘네요, 가방에 어울릴 만한 액세서리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39|002|제 남자친구한테 사줬는데 남자친구도 마음에 들어 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40|002|저희 부모님도 사용 중이신데 굉장히 만족하세요!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41|002|안녕하십니까, 기장 박믿음입니다, 승객 여러분께 잠시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42|002|저희 항공사에서는 사투리로 안내방송을 해 드립니다만, 승객들이 서울 분들이라 못 알아듣는 일이 종종 있더라고예.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43|002|그래서 지금부터는 표준어로 다시 한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44|002|오늘 십 오 번 십 육 번 손님, 안 주무시면 손 한 번 들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45|002|그 좌석 옆이 비상구이니까요, 비상시에는 저희 승무원들을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46|002|구명복을 착용하실 때에는, 끈을 허리에 돌려, 돌려, 고리에 끼운 후, 손잡이를 잡아당겨 몸에 맞도록 조여 주십시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47|002|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데이.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48|002|놔두시고 내리는 물건은 저희 승무원들이 정확히 찾아서, 엔분의 일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49|002|지금 비행기를 내리겠다고 결심한 분들이 있다면 다시 탑승이 불가능하며 낙하산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50|002|이 항공기가 바다에 내렸을 때 자신의 구명동의가 부풀지 않는다면 옆사람을 잡고 필사적으로 버티세요, 농담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51|002|승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저희 사 호선 열차를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52|002|오늘 하루를 보내면서 스트레스와 근심걱정이 있으시다면 저의 열차에 다 던져 놓으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하차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53|002|벌써 유 월이 다 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칠 월에는 모두에게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54|002|승객 여러분 한 분 한 분을 얼굴 마주하며 응원할 수는 없지만, 마음으로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2|K_H3_D_002_0455|002|이번 열차는 동대문역입니다, 내리시는 분들 남은 하루도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D_005.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D_005.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495ae3ffec45cf429cbc7d58761a8f3cc3874d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D_005.txt @@ -0,0 +1,405 @@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51|005|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과 가을 사이 방문 상담 받고 푸짐한 혜택도 챙겨가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52|005|전화 예약 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통 큰 선물을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53|005|아, 뮤지컬 웨딩 축가 말씀이신가요, 한 번뿐인 결혼식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주죠.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54|005|요즘 들어 많은 분들이 선호하고 계시죠, 한 편의 뮤지컬 같은 결혼식!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55|005|오, 신부님 몰래 깜짝 이벤트를 생각하고 계시는 군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56|005|낭만적이시네요, 혹시 생각해둔 곡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57|005|신부님이 정말 좋아하시겠어요, 저희가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58|005|스케줄 먼저 확인해 보겠습니다, 예식 장소와 날짜, 시간까지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59|005|와, 지금 문의 주신 날짜와 시간에는 예약이 바로 가능합니다, 제가 다 기대가 되네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60|005|결혼 준비 잘하시고요, 궁금한 점이나 혹시 변동되는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61|005|네, 감사합니다, 저희 업체를 선택해 주신 만큼 최선을 다해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62|005|다시 한번 결혼 축하드리고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응원할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63|005|어머, 남편분이 승진하셔서 축하 케이크를 제작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64|005|축하드립니다, 남편분이 능력 있으시네요, 정말 기쁘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65|005|이렇게 사랑스러운 이벤트를 준비해 주는 아내분 덕분에 남편께서 승승장구하시는 게 아닐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66|005|케이크는 어떤 것으로 준비해드릴까요, 말씀해 주시면 최선을 다해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67|005|얼굴 모형이나 원하는 레터링이 있으시면 맞춤 제작해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68|005|네, 고객님의 사랑을 듬뿍 담아 예쁘게 잘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69|005|네, 프러포즈할 때 쓸 꽃을 주문하시려고요, 연락 잘 주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70|005|혹시 여자친구 분이 어떤 꽃을 좋아하는지 아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71|005|센스 있으시네요, 남자분들은 꽃 이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고객님은 자세히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72|005|요즘이 한창 꽃이 많이 나오는 시즌이라, 싱싱한 꽃들로 만들어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73|005|프러포즈 꼭 성공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성심성의껏 준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74|005|청혼을 하신다니 제가 다 설레네요, 꽃다발 크기는 어떻게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75|005|우와, 초대형 꽃다발이요, 역시 뭘 좀 아시네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76|005|여자친구분께서 정말 감동하시겠어요, 언제까지 어디로 보내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77|005|그럼 고객님, 프러포즈 성공 기원합니다, 파이팅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78|005|아기의 백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백일상 대여 안내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79|005|축하합니다, 그리고 백일까지 육아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80|005|백일은 어머니도 칭찬과 격려를 받으셔야 하는 날이죠.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81|005|아, 집에서 간단히 진행하신다고요, 혹시 생각해두신 콘셉트가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82|005|아직 고민 중이시라면 제가 추천해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83|005|저희 회사에서는 고객님에 맞게 몇 가지 콘셉트로 백일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84|005|크게 전통식과 모던식이 있는데요, 여름에는 전통식보다 모던식을 좀 더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85|005|그렇죠, 한복이 예쁘긴 하지만 아무래도 여름엔 좀 덥지 않을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86|005|저희 사이트에서 원하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는데요, 단품 혹은 콘셉트에 맞춘 패키지를 선택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87|005|그러시군요, 최대한 어머님이 원하시는 대로 맞춰드리고 있으니 걱정 마시고 편히 결정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88|005|아기와 가족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마련해 보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89|005|사랑이, 사진 찍을 준비됐나요, 그럼 우리 한번 예쁘게 찍어 볼까, 까꿍!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90|005|사랑이 여기 볼까, 지금 이모 머리 위 좀 봐봐, 어이고 이게 뭐지?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91|005|우리 사랑이, 귀여운 아기꿀벌 옷을 입었네요, 꿀벌이 꿀을 찾아 이렇게 날아가요, 윙윙!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92|005|우리 사랑이가 토끼가 되었네요, 토끼는 이모처럼 깡총깡총 뛰어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93|005|사랑아, 여기 봐, 비누방울이 뿅뿅뿅, 하늘에서 방울이 뿅뿅뿅, 아이고 좋아?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94|005|사랑이 간질간질, 간지럽죠, 에취, 에취, 에취, 까꿍!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95|005|사랑아, 이모가 없네, 다시 있네, 또 없어졌네, 또 있네, 까꿍!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96|005|사랑아, 엄마 여기 있는데, 아빠 여기 있는데, 까꿍!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97|005|사랑이가 너무 잘 웃어서 금세 다 찍었어요, 특별히 한 장 더 서비스로 찍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98|005|사랑이는 웃는 게 어쩜 이렇게 예뻐요, 이렇게 잘 웃는 아기는 처음 만나 본 것 같아요, 고객님.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099|005|사랑이가 왜 이렇게 순하고 잘 웃나 했더니 엄마, 아빠가 잘 웃으시네요, 두 분 장점만 쏙 빼서 닮은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00|005|오늘 사랑이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성장사진 찍으러 들러 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01|005|백일 사진은 부모님과 같이 찍은 사진이 제일 의미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웃어보세요, 스마일.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02|005|아이가 크고 나서 보면, 자신과 함께 찍은 부모님 사진 중에서 가장 젊은 시절 모습이 이 사진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03|005|그런 의미에서 어머님 아버님, 한 번 더 스마일.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04|005|기쁨을 드리는 황금마트, 지금부터 감자 한 개에 단돈 백 원, 판매 시작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05|005|딱 십 분간 특별 세일, 어서 오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06|005|잘생긴 감자 못난이 감자 어쨋든 맛있는 감자, 타임 세일입니다, 한 개에 백 원, 드루와 드루와.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07|005|어머님, 아버님, 저기 가시는 누님, 일루 와봐요 형님, 이제 조금밖에 안 남았어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08|005|서두르세요, 망설이다 할인 끝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09|005|고객님을 위한 타임세일, 오늘은 아쉽게도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하지만 잠깐!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10|005|황금마트의 타임세일은 컴백한다는 거, 내일 오후 세 시부터 여섯 시, 다시 돌아옵니다, 여러분 오실 거죠?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11|005|내일도 잊지 말고, 황금마트를 찾아주세요, 세일은, 돌아오는 거야!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12|005|수량이 많지가 않아요, 빨리 오셔서 잡는 분이 임자입니다, 어서 오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13|005|초복 삼계탕 할인 행사도 놓치지 마세요, 어서 주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14|005|오늘의 깜짝 세일, 지금 이 시간에만 가능한 혜택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15|005|아니,이 가격에 이 물건을, 마트가 맛있고 감자가 미쳤어요, 아니아니, 마트가 미쳤고 감자가 맛있어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16|005|곧 특별 타임세일 마감할 예정입니다, 지금 이 기회 놓치지 말고 꽉 잡으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17|005|오늘도 맛있는 저녁 드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18|005|반갑습니다 고객님,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저 러키에게 물어봐 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19|005|아, 오늘 같이 온 친구분이 생일이세요, 선물 같이 고르려고 오셨구나!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20|005|생일 맞은 고객님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김행복 씨요, 이름도 참 예쁘시네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21|005|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행복 님 생일 축하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22|005|저희 제품이 다 생일 선물로 좋긴 한데요, 특히 여름에 쓰기 좋은 걸로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23|005|요즘 샤워 자주 하시잖아요, 청량감을 주면서도 피부 수분을 지켜주는 바디젤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24|005|선물 받을 친구분이랑 같이 오셔서 잘됐네요, 테스트 해 드릴테니까 직접 한번 느껴보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25|005|이 향이 특히 시원해서 여름에 많이들 찾으시거든요, 한번 맡아 보세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26|005|아, 행복님은 향이 너무 강한 것보다 은은하게 오래가는 걸 좋아하시는군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27|005|고객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음에 사용하실 수 있는 생일 쿠폰도 챙겨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28|005|오늘 두 분이 만난 지 백 일 되신다고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고객님, 저희가 축하송 준비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29|005|잠시만 기다리시면 축하송 준비해서 다시 오겠습니다. 다시 한번 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30|005|저희가 자그마하게 축하 선물로 미니 케이크를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31|005|기념 사진 촬영해 드릴까요, 두 분 정말 너무 잘 어울리세요, 오늘 하루 즐거운 추억 만드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32|005|고객님, 적금 만기 되셔서 해지하러 오셨군요, 축하드려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33|005|한 달에 백만 원씩이나 넣으셨네요, 어머, 한 번도 안 빠지고 삼 년을 부으셨어요, 정말 대단하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34|005|이렇게 착실히 모아서 집 사는 데 보태시고, 너무 좋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35|005|해지한 금액은 이 통장으로 넣어 드리면 될까요, 지금 바로 넣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36|005|저희 은행에서 적금 만기된 분들에게 작은 선물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37|005|저희가 준비한 식기세트인데요, 새 집으로 가셔서 잘 써 주시면 좋겠네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38|005|저희가 더 감사하죠, 이렇게 저희 은행에 이용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또 새로 적금 드실려면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39|005|새 집 가셔서 더 부자 되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40|005|아, 아드님이 취업을 하셨군요, 정말 축하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41|005|그렇죠, 취업 선물로는 넥타이가 의미 있죠, 제가 특별히 정성껏 골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42|005|아드님이 평소에 어떤 옷을 잘 입으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43|005|어머, 아드님 사진이네요, 훈남이시다, 아주 깔끔한 스타일이네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44|005|아드님 취향으로봐서는 이런 색상에 단순한 사선 무늬, 좋아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45|005|면접에서 이 타이를 매면 인상이 좋아 보인다고 해서 러키 넥타이라고 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46|005|신입사원들도 이 행운의 넥타이를 선호하세요, 회사에서 첫인상이 중요하니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47|005|아버님, 선물 포장한 거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48|005|너무 좋은 날이라 제가 특별히 양말 한 세트 선물로 같이 넣어드렸어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49|005|이 넥타이가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네요, 아버님이 주시는 거라 뭐든지 좋아하겠지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50|005|멋진 아버님이시네요, 다음에는 아드님과 같이 오세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51|005|어서 오세요 고객님, 아유 아이가 정말 귀엽네요, 아이 좋아하는 반찬 해 주시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52|005|어머, 가족이 다 함께 장보러 오셨나 봐요, 정말 보기 좋네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53|005|오늘은 꽃게가 싱싱하고 살도 꽉 차 있는데, 어떠세요, 막 살아 움직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54|005|오늘 특별히 삼겹살이 가성비 최고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55|005|오늘 저녁은 지리산에서 녹차 먹여 키운 돼지 삼겹살, 어떠십니까?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56|005|고객님 오늘 소갈비가 아주 좋아요, 한우 소갈비, 다시는 이 가격에 안 나옵니다, 보고 가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57|005|미역국 끓이시게요, 역시 미역은 기장미역이죠, 끓이면 국물이 아주 진하게 나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58|005|가족분 중에 누구 생일이신가 봐요, 부인 생신이요, 와, 자상한 남편이시네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59|005|등심 보여드릴까요, 아니면 오늘 들어온 좋은 부위들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60|005|오늘 특별히 제가 가족 같은 마음으로 넉넉히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61|005|다음에 더 좋은 상품 소개해 드릴게요, 언제든지 편하게 오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62|005|즐거운 생일 보내시고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63|005|고객님 잠깐 시간 있으실까요, 제가 이 제품에 대해 설명을 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64|005|뭐니 뭐니해도 음식의 맛을 좌지우지하는 것은 신선함 아니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65|005|정말 신선한 명태 연육입니다, 바로 이겁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66|005|오늘 하루만 특별히 원 플러스 원입니다, 딱 하루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67|005|고민은 쇼핑 시간만 늘릴 뿐, 지금 구입하세요, 후회 안 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68|005|두 제품 중 어떤 걸 살까, 뭘 고민하세요, 원 플러스 원인데요, 두 가지 교차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69|005|카트에 넣어드릴까요,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70|005|이 청국장은 삼 년 이상 간수 뺀 천일염을 사용해서, 전통 항아리에서 자연 발효한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71|005|한번 드셔보시겠어요, 짠맛은 줄이고 고소한 맛을 업, 시켰어요, 드셔 보시면 바로 아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72|005|제가 지금 한 숟가락만 이 종이컵에 담았는데도 콩이 한 움큼!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73|005|보이시죠, 보이시죠, 그렇습니다, 국산콩이 알차게 들어갔다는 겁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74|005|어때요, 고소하고 맛있죠, 원래 좋은 청국장은 냄새가 많이 나지 않고, 고소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75|005|정말 좋은 청국장은 우리 집에서 끓여도 옆집에서 몰라요, 그게 진짜 청국장인 겁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76|005|고객님, 몇 개 카트에 넣어드릴까요, 세 개, 감사합니다, 서비스로 맛보기 청국장 작은 거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77|005|정말 맛있는 건 문 걸어잠그고 먹는다고 하잖아요, 이 청국장은 너무 맛있어서 이웃집 몰래 먹어야 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78|005|매일매일 입는 속옷이라 사실은 제일 편해야 되는데, 사서 실패할 때가 많으시죠?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79|005|이 속옷은 제가 품질 보장합니다, 제가 매일 입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80|005|한번 만져보시겠어요, 엄청 부드럽죠, 이게 다가 아니란 거죠.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81|005|부드러울 뿐만 아니라 이렇게 쫙쫙 늘려도 탱글탱글하게 잘 늘어나죠?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82|005|이렇게 부드러운데 보정력이 있나, 하실 수 있습니다, 보정력,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83|005|저도 깜짝 놀랐잖아요, 뱃살을 쏙 감춰주는데 압박감이 없어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84|005|입었는데 안 입은 것 같아요, 뱃살이 쏙 들어가는데 너무 편해서 이게 원래 내 몸매 같다니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85|005|제가 웬만해서는 이렇게 적극적으로 이야기 안 하는데 이 제품은 정말 누구에게나 구매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86|005|이 속옷 한번 입기 시작하면 다른 거 못 입어요, 제가 장담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87|005|지금 역무실로 오세요, 지금 저희 직원이 아드님 보호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88|005|지금 역무실로 가시면 아이 만나실 수 있을 거예요, 정말 다행입니다, 고객님!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89|005|너무 다행이에요, 정말 고생하셨어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90|005|고객님, 말씀하신 알류미늄 휠체어를 대여할 수 있는 기관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91|005|시민분들께 도움 드릴 수 있어서 제가 더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92|005|네네, 선생님 전화 잘 주셨어요, 저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93|005|정말 다행입니다, 혼자 계신 부모님이 전화 안 받으시면 너무 걱정되죠, 별일 없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94|005|고객님 뛰어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95|005|수리 잘 끝났습니다, 아드님과 자전거 타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96|005|잡수시고 싶은 것 있으면 말씀하세요, 또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97|005|아이고, 이제야 전화 받으셨네요, 아버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98|005|어머, 아버님, 저한테 얘기 잘하셨어요, 바로 해결해 드릴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199|005|아, 바쁘셔서 전화를 못 받으셨군요, 전 무슨 일 있나 걱정했는데, 다행이에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00|005|금연에 성공하셨다니 제가 더 기쁩니다, 선생님은 해내실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01|005|아니에요, 선생님이 잘해주셔서 저도 뿌듯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02|005|어머님, 요즘 행복이가 아주 학교생활 잘하고 있어요, 알고 계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03|005|행복이가 발표 능력이 아주 우수해요, 친구들 앞에서 떨지 않고 말을 조리 있게 잘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04|005|학교에서는 제가 많이 격려를 해주지만 집에서도 부모님께서 칭찬 많이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05|005|아, 그러세요, 집에서와 학교에서 아이들 모습이나 행동이 다른 경우가 많아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06|005|걱정 마세요, 어머니, 행복이에 대해서 궁금하거나 걱정되는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07|005|아버님, 오늘 사랑이에 대해 자랑할 일이 있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08|005|부모님이 이렇게 애써 주시는 걸 보니, 행복이가 왜 그렇게 잘 웃고 밝은지 알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09|005|감사해요, 어머님 의견이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10|005|엇, 저는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인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 교육하는 데 반영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11|005|아, 그럴 수도 있겠어요, 아버님,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12|005|행복이 할머님 의견 반영해서 아이를 잘 가르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13|005|어머님, 솔직하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14|005|안녕하세요, 여기는 어린이집인데요, 혹시 사랑이 어머니이신가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15|005|네, 안녕하세요. 저는 사랑이 담임을 맡게 된 김행복 교사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16|005|사랑이가 어린이집에 잘 적응하고 있고요, 저도 최선을 다할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17|005|사랑이가 집에서는 밥을 잘 안 먹는다고 걱정하셨는데, 어린이집에서는 잘 먹거든요,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18|005|사랑이가 특히 메추리알 장조림을 좋아하더라고요, 그 반찬 나오는 날은 더 달라고 해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19|005|사랑이가 외동이라고 하셨죠, 어린이집에서는 친구들하고 같이 밥을 먹으니까 재미있나 봐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20|005|어머, 어머님 목소리가 참 밝으시네요, 그래서 사랑이도 그렇게 밝은가 봐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21|005|어머, 아버님이세요, 목소리가 정말 젊으시네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22|005|어머님, 제 생일인 건 어떻게 아셨어요, 어머, 사랑이가 말했어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23|005|안 그래도 사랑이가 며칠 전에 선생님 생일이 언제냐고 묻더라고요, 아이가 너무 밝고 귀여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24|005|사랑이 아버님, 고맙습니다, 보내 주신 과일, 아이들과 선생님들하고 잘 나눠 먹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25|005|어머님, 보내주신 케이크 너무 맛있더라고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26|005|어머님, 오늘 행복이가 입은 옷이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27|005|사랑이가 머리를 자르고 왔더라고요, 너무 귀여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28|005|아버님, 오늘 행복이 머리끈이 정말 예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29|005|행복이가 오늘따라 엄청 잘 웃고 잘 자고 선생님 말도 잘 따라 주던데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30|005|아버님, 걱정 마세요, 행복이 잘 놀고 밥도 스스로 잘 먹어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31|005|친절하게 모시겠습니다, 최고의 통화 품질 에스케이지텔레콤 상담원 김행복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32|005|고객님께서 제가 말씀 드린 대로 잘 따라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33|005|아무쪼록 아드님께서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이 되길 저도 바라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34|005|네, 감사합니다, 고객님이 기뻐하시니 저도 뿌듯하네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35|005|고객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말씀해주셔서 오히려 제가 고객님께 친절을 배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36|005|고객님의 친절에 제가 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37|005|고객님 덕분에 오늘 하루가 활기찰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38|005|고객님, 어쩜 그렇게 말씀을 기분 좋게 하세요, 제가 한 수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39|005|고객님께서 말씀을 조리 있게 해 주셔서 제가 일 처리를 더 빨리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40|005|고객님께서 고장 난 부분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해결을 좀 더 빨리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41|005|고객님은 마음이 따뜻한 분이신가 봐요, 말씀도 참 따뜻하게 해 주시네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42|005|정말 감사합니다, 고객님 덕분에 보람을 느낍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43|005|고객님, 정말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사안 제가 지금 즉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44|005|네, 제 생각에는 그 방법이 가장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고객님께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45|005|물론입니다, 앞으로도 문제가 생기면 언제라도 전화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46|005|고객님, 항상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해해 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47|005|정말 귀중한 시간 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혹시 다른 문의사항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48|005|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49|005|고객님, 말씀해 주신 일정 대로 예약되었습니다, 문자로 다시 한번 예약사항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50|005|맞습니다, 잘 이해하고 계시네요, 혹시 제가 더 도움드릴 사항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51|005|고객님, 그 제품 품절된 걸로 알고 계셨군요, 마음 놓으세요, 지금 바로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52|005|제가 빠르게 결제 진행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53|005|새 집으로 가는 길, 믿고 맡기는 이사 서비스로 만족시켜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54|005|이사하기 딱 좋은 날이죠, 그날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55|005|물론이죠, 고객님을 위한 맞춤 서비스 준비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56|005|역시, 탁월한 선택이세요, 포장 이사 신청해 주셨고요, 더 필요한 거 없으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57|005|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새집으로 가는 오늘의 기쁨이 더 큰 행복으로 이어지길 기원할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58|005|고객님, 새집 마련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앞으로 꽃길만 걷는 화목한 가정 이루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59|005|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고 깔끔하게, 이사를 책임지겠습니다, 좋은 날을 더 좋은 날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60|005|아, 결제 방법을 바꾸고 싶으시다고요, 지금 바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61|005|고객님께 딱 맞는 요금제가 있는지 궁금하셨군요, 그 부분 바로 확인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62|005|현재 고객님의 문자 사용량과 전화 사용량으로 봐서는 프리미엄 요금제가 좋을 거 같은데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63|005|이 요금제로 변경하시면 지금보다 한 달 평균 만 원 정도 절약이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64|005|확인해 보니 오래 기다리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내일 바로 기사님 방문 서비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65|005|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귀한 의견, 담당 부서로 바로 전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66|005|네, 배송비 말씀이시죠, 특별히 회원님께 발급된 쿠폰을 쓰시면, 무료로 배송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67|005|그럼요, 무료 체험 기간 동안 일단 맛을 보시고, 입맛에 맞지 않을 경우 맛 변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68|005|인기 상품이어서 그동안 입고가 지연되었습니다, 이번에 입고되어서 늦어도 내일까지는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69|005|안목이 높으시네요, 저희 자동차를 구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70|005|앗 정말요,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앞으로 궁금한 점이나 불편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71|005|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 기능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72|005|저도 이런 기쁜 소식으로 연락드리게 돼서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73|005|네, 그러셨군요 고객님, 그래서 저희가 그동안 고객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업그레이드 버전을 새로 출시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74|005|좀 더 편한 자리가 있는데, 혹시 좌석 위치를 변경해 드리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75|005|네 고객님, 반품 철회를 원하시는 군요, 제가 빠르게 처리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76|005|아하, 품절 건 말씀이십니까, 재입고 일정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77|005|간편하게 저희 쪽 택배사에서 수거해 가도록 처리해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78|005|많이 기다리셨죠 고객님, 택배 위치 조회 결과 내일 오후면 안전하게 상품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79|005|다행입니다 고객님, 이번 상품은 교환처리가 가능할 것 같은데요, 맞교환은 어떠실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80|005|고객님께 도움이 됐다니 저도 기쁩니다, 앞으로도 고객님이 만족하실 만한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81|005|고객님 덕분입니다, 언제나 고객님의 의견 귀담아 듣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82|005|자신 있게 소개해드릴 수 있는 게 저희만의 철저한 사후 관리 서비스인데요, 한번 이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83|005|고민되시죠, 일단 체험해 보시고 그 다음에 결정해 주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84|005|별 말씀을요, 고객님이 말씀해주신 사항, 저희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85|005|해결이 되셨나요, 혹여라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시면 바로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86|005|확인해 보니 고객님께서 구입하신 상품은 전자레인지에 사용하셔도 무방하네요, 제 안내가 도움이 됐을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87|005|고객님, 확인해보니 타 상품으로 교환이 가능하시네요,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88|005|한국의 멋과 맛, 그리고 흥이 살아있는 전주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89|005|전주의 무릉도원이죠, 동서남북 사방을 내려다 볼 수 있는 남천교 청연루, 안 가보셨다면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90|005|전주의 대표적 명소는 한옥마을이죠, 한복을 입고 거닐어 보시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91|005|외국인들의 편리한 여행을 돕는 다국어 관광 정보 안내 서비스, 더욱 똑똑하게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92|005|무엇이든 물어 보세요, 양질의 관광 콘텐츠를 제공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93|005|힐링이 따로 없겠네요,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행복한 여행 하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94|005|저희 쎌바쓰여행사의 당일 여행상품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95|005|오늘 하루 여러분을 강원도의 풍경과 낭만 속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96|005|오늘 저희는 강원도 평창으로 떠납니다. 평창 하면 이제는 동계 올림픽이 떠오르지만 우리는 봉평으로 갑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97|005|봉평 하면 생각나는 소설 있으시죠, 네, 그렇죠, 메밀꽃 필 무렵, 바로 그 소설 속 배경을 오늘 만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98|005|봉평 장터에서 자유시간 드립니다, 메밀로 만든 각종 별미도 맛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299|005|다음 가실 곳은 대관령 양떼목장인데요, 양뗴 목장 하면 떠오르는 소설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00|005|네, 알퐁스 도데의, 별, 이죠, 우리나라 평창에도 바로 그 소설 속 배경 같은 목장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01|005|그렇죠, 스테파니 아가씨, 오늘 여기 오신 분들 대부분이 여성이신데, 오늘 다들 스테파니 아가씨가 되는 겁니다, 목동은 어디 있을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02|005|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단골이시니까 제가 천 원 더 빼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03|005|고객님, 저희 상품 가입 안 하셔도 되니까요, 무료로 진단 한번 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04|005|고객님 유사 제품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좋은 품질 점검하는 방법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05|005|고객님, 지금은 할인 기간은 아니지만, 대신 사은품을 좀 더 챙겨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06|005|고객님, 보다 합리적인 쇼핑을 위해서요, 제가 몇 가지 질문을 통해 고객님께 꼭 맞는 상품을 추천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07|005|네, 고객님, 고객님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08|005|고객님, 정말 잘해주셨네요, 이 부분 정말 중요한 거라서 저희도 몇 번씩 확인하는 거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09|005|정말 그러셨겠네요, 말씀 충분히 공감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10|005|옳은 말씀이세요, 어떤 점이 가장 마음에 드셨어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11|005|고객님, 그 말씀은 다시 한번 사용해보고 싶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12|005|고객님, 요즘 날씨 너무 덥죠, 이런 날에는 시원한 냉국이나 비빔국수 같은 거 해드시면 참 좋을 텐데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13|005|냉국이나 비빔국수에 빠질 수 없는 오이, 오늘 오이 상태가 참 좋아요, 한번 살펴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14|005|저희 매장은 반찬과 국 라인이 예술이거든요, 이쪽으로 오셔서 시식해 보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15|005|우리 아가들 키우는 어머님들은 이유식 입자 중요한 거 아시죠, 직접 보고 구매결정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16|005|이렇게 고운 입자감 덕분에 초기 이유식 제품은 아기가 꿀떡꿀떡 잘 넘길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17|005|입자가 커질수록 와우, 알알이 박힌 소고기 보이세요, 백 퍼센트 한우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18|005|이게 바로 단백질, 철분, 아연 같은 영양소가 가득 들어있는 식품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19|005|음, 맛있겠죠, 양도 딱 알맞아서 건강하게 싹 비울 수 있겠죠?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20|005|아기들이 먹는 제품 저희가 꼼꼼하게 신경 썼고요, 한번 맛보면 아기가 이것만 찾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21|005|그렇습니다, 아기들 아플 때 기력 보충 확실하게 할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22|005|우와, 지금 품절이 임박했다는 말씀 드립니다, 빠르게 구매해주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23|005|제가 장담하는데 나트륨 걱정, 첨가물 걱정 없이 건강하게 먹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24|005|고객님 피부가 정말 좋으세요, 피부는 이렇게, 좋을 때 관리해야 하는 거 아시죠?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25|005|고객님, 내일 고장 수리 요청해주셨는데요, 최대한 빠르게 접수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26|005|어머, 고객님 운동 좋아하시나봐요, 어떤 운동하실 때 착용하실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27|005|그렇죠, 운동할 때 통기성 좋은 옷을 입으면 체온 유지에 좋죠.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28|005|의외로 운동 전후로 체감 기온이 다 다르게 느껴지실 거예요, 한번 착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29|005|운동복 하의는 주로 어떤 거 착용하세요, 자주 입는 하의와 잘 어울리는 색상으로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30|005|어머, 정말 잘 어울리시네요, 혹시 이 상품과도 비교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31|005|너무 예뻐요, 소매를 접어서 입으면 핏이 딱 맞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32|005|예약 기능과 함께 이용하시면 언제든지 작동이 돼서 더 잘 활용하실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33|005|바로 그거죠, 간편 기능을 활용하시면 가족 구성원 모두가 다 같이 잘 사용하실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34|005|맞아요, 이 옵션을 사용하면 훨씬 만족도가 올라가더라고요, 활용도가 높으니까 더 이득인 셈인 거죠!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35|005|어머, 보는 안목이 뛰어나시네요, 선택하신 상품과 잘 어울리는 액세서리가 안쪽에 준비되어 있는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36|005|와, 고객님, 예쁘게 염색 잘 끝났네요, 이 상태로 잘 유지가 되면 참 좋겠죠?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37|005|고객님, 정말 오늘 잘 오셨어요, 오늘만 중복할인 해드리거든요, 재고 있을 때 이 기회 꼭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38|005|이거 한번 드셔보세요, 저도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39|005|마음 같아서는 더 많이 드리고 싶은데 저희 오늘 재료가 다 소진되어서 어쩌죠 대신 저것 좀 더 드셔보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40|005|아, 고객님, 포장이 필요하단 말씀이시죠, 예쁘게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41|005|어머나, 세상에 그런 경사가 있으셨어요, 기분 좋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42|005|재구매하실 때 쓸 수 있는 할인쿠폰도 챙겨드릴게요, 맘에 드시면 또 이용해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43|005|지난번에 방문해주셨던 고객님이시죠, 어서 오세요, 찾으시는 물건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44|005|이 제품 디자인은, 볼 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디자인이에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45|005|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갖췄다고 할 수 있죠, 한번 사면 오래 쓸 수 있는 제품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46|005|물론입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품질이 떨어지는 거 아니냐고 하실 수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47|005|도심 속 특별한 호캉스를 원하신다면 전화 잘 하신 겁니다, 예약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48|005|겨울이 시작되는 입동입니다, 김장철 배추 할인행사 중인데요, 딱 일주일 동안만 할인 진행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49|005|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해보세요, 오늘 매장 방문하시면 밀크 초콜릿을 무료로 드려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50|005|밝은 미소만 활짝 지을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오픈 기념 할인혜택도 있으니 말씀 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51|005|일 년에 딱 한 번, 놓치면 일년을 기다려야 하는 블랙 프라이데이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52|005|유후, 스키장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얼리버드 스키시즌권 특가 판매 중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53|005|조금 힘들었던 올해, 저희는 함께해주신 고객님 덕분에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54|005|물론입니다,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더 좋은 서비스 제공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풍성하고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55|005|운동 의지가 약하신 분들, 저희 맞춤 운동 프로그램을 신청하세요, 책임지고 운동하게 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56|005|저희 트레이너와 함께라면 누구나 꾸준히 운동하실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57|005|회원님이 알고 계신 스쿼트 자세, 조금만 바로 잡아도 효과가 바로 나타날 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58|005|단 한 번의 운동도 정확한 자세로 하는 게 중요하죠, 확실하게 교정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59|005|개인은 물론 그룹 피티부터 온라인 피티, 홈트레이닝 등 맞춤 피티를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지도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60|005|고객님, 축하드려요, 이번에 우리 매장 플래티넘 브이아이피 등급이 되셨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61|005|와, 고객님 운이 좋으세요, 진짜 좋은 가격에 가져가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62|005|오늘 당일 구매 금액에 따라서 사은행사 있는 거 알고 계신가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63|005|맞아요, 식품도 합산 가능하니까, 금액 확인하셔서 꼭 받아가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64|005|평소에 관리 때문에 고민하셨죠, 이 상품은 손쉽게 홈케어 할 수 있도록 개선해서 대만족하실 겁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65|005|그럼요, 정식으로 인증 받은 제품이라 안전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66|005|필수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는데다 화학 첨가물이 없어서 남녀노소 구분 없이 온가족이 함께 챙겨 드시면 더 좋아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67|005|네, 최상의 품질을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저희 브랜드를 선택하시죠.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68|005|선물용 와인이면 여기 넣어 드릴까요, 이번에 저희 선물 포장이 정말 예쁘게 나왔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69|005|이거 제가 특별히 제작한 리본입니다, 붙여드릴게요, 훨씬 더 특별한 선물이 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70|005|고객님 정말 오랜만에 오셨네요, 어쩜 더 고와지셨어요, 그동안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71|005|고객님 의견을 말씀해주셔서 저희가 서비스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72|005|의견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에는 고객님의 건의 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73|005|재방문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74|005|어서 오세요, 오늘 첫 고객이세요, 제가 특별히 더 신경써 드릴테니까 일단 둘러보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75|005|선생님, 어쩜 이렇게 운이 좋으세요, 이거 품절됐다가 오늘 딱 하나 새로 들어온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76|005|네 고객님, 리모델링을 계획하신다면 저희죠, 부분 인테리어부터 올수리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77|005|아, 올수리를 희망하시는 군요, 저희가 올수리 전문업체인데 제대로 잘 찾아오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78|005|셀프인테리어로 예산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전문업체에 맡겨야 만족스러우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79|005|괜히 전문가라고 부르겠습니까, 믿고 맡겨주시면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80|005|그렇죠, 공사가 길어질수록 비용이 높아지기 때문에 합리적인 순서로 시공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81|005|계약서 꼼꼼히 확인하실 수 있도록 준비해드릴테니 살펴보시고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82|005|요구사항이나 수정사항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83|005|나중에 새롭게 바뀐 집 보면 절대 후회 없으실 겁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84|005|에어컨에서 냄새가 난다고요, 걱정 마세요, 저희가 해결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85|005|에어컨 냄새는 먼지나 생활오염이 만나 곰팡이가 생겼기 때문인데요, 제가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86|005|점검 받아보실 일정 언제가 좋으실까요, 최대한 신속히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87|005|앞으로 일년에 한 번 이상은 필터의 먼지들 싹 제거하고요, 에어컨 깊숙이 생긴 곰팡이까지 말끔히 청소해 관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88|005|아, 스팀세차도 가능합니다, 지상, 지하 주차장 어디든 장소 제약 없이 서비스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89|005|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등 각종 악기 점검부터 조율, 그리고 수리까지, 원하는 서비스를 모두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90|005|이야, 관리 잘해 주신 것 같은데요, 조율도 잘 되어 있네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91|005|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귀중한 악기, 앞으로도 숙련된 악기수리 전문가인 저에게 맡기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92|005|어머나, 내 평생 가족인 반려동물, 휴가기간 동안 돌봐줄 사람이 없어 고민이셨어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93|005|여기 펫호텔 서비스가 있는데 잠시 안내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94|005|와, 같이 입고 사진 촬영하시면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되시겠네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95|005|어서 오세요 고객님, 요즘 날씨 정말 좋죠, 캠핑 가시려고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96|005|천천히 둘러보세요, 텐트, 버너, 코펠, 가랜드 등등 원하는 캠핑 장비라면 모두 대여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97|005|네 고객님, 오늘 착한 가격에 실속 있는 구성으로 안내드렸는데, 도움이 되셨을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98|005|크, 아마 텐트 직접 쳐보면 그 비주얼과 감성에 반하게 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399|005|이제 출발할 일만 남았네요, 저희 캠핑용품과 함께 즐거운 추억 잘 만들고 오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00|005|고객님, 마침 그 시간에 빈 좌석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01|005|딱 한 자리 남았네요, 고객님,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02|005|실수로 문자를 삭제하셨군요, 걱정 마세요, 지금 바로 다시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03|005|오늘 잘 오셨어요, 단골 고객님을 위해서 따로 제품을 하나 빼 놨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04|005|고객님, 제가 감사해서 치킨무 자리에 샐러드 하나 더 넣어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05|005|고객님 치킨 맛있게 드시고 후식까지 즐기시라고 음료수 서비스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06|005|기분 좋은 이사가 될 수 있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상담원 김사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07|005|네, 예약 접수 되었습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물건 안전하게 배송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상담사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08|005|네, 그건 많은 고객님들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인데요, 제가 바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09|005|제가 설명을 쉽게 드린다고 드렸는데 고객님께서 빨리 이해해 주셔서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10|005|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사항에 대해 대안이나 해결방안을 저희가 적극적으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11|005|수거부터 세탁 후 배송까지 모두 책임지고 있습니다, 믿고 맡겨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12|005|타 업소보다 훨씬 깨끗한 세탁 품질을 자신합니다, 한번 이용해보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13|005|어머, 정말이세요, 잘 해결되셨다니 제가 다 기쁘네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14|005|어머, 색상이 고객님께 너무 잘 어울리네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15|005|어머, 이 펌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분은 고객님이 처음이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16|005|와, 과감한 컬러가 어울리기 쉽지 않는데 고객님께서는 멋지게 소화하시네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17|005|제가 시술했지만 고객님과 정말 잘 어울립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18|005|자녀분이 노력한 만큼, 그리고 아버님의 마음처럼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19|005|그동안 노력한 자녀분에게 많은 칭찬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20|005|자녀분의 합격을 응원할게요, 고객님.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21|005|오늘 너무 춥죠, 안쪽 자리가 따뜻하니까 안쪽으로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22|005|날씨가 덥네요, 에어컨 바람이 잘 나오는 쪽이 이쪽이니까 이쪽으로 앉으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23|005|어머, 또 오셨네요, 지난번에 구입하신 바지, 잘 입으셨어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24|005|그럼요, 워낙 스타일이 좋으셔서 기억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25|005|감사합니다, 날이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26|005|이 옷 입고 좋은 일만 생기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27|005|옷 예쁘게 입으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28|005|이 사이즈 딱 한 벌 남았는데, 정말 잘 오셨어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29|005|고객님, 마침 이 제품 이번에 할인 들어가는 제품이라서, 오늘 사시면 돈 벌어 가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30|005|아까 보고 가신 상품 이거 맞죠, 고객님 다시 오실 거 같아서 제가 잘 놔뒀어요,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31|005|저희와 오랜 시간 거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32|005|처음 구매해 주셨는데 만족하셨다니 정말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33|005|더욱 만족스러운 상품과 서비스로 함께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34|005|고객님, 이런 부분은 전문가가 아니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정확히 아시네요, 제가 배워야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35|005|선생님, 운이 좋으세요, 이거 마지막 하나 남은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36|005|어머님 아버님, 오늘 바쁘실텐데 아이들을 위해서 이렇게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37|005|오늘 첫 고객이세요, 제가 특별히 더 신경써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38|005|가방 색깔이 예쁘네요, 가방에 어울릴 만한 액세서리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39|005|제 남자친구한테 사줬는데 남자친구도 마음에 들어 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40|005|저희 부모님도 사용 중이신데 굉장히 만족하세요!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41|005|안녕하십니까, 기장 박믿음입니다, 승객 여러분께 잠시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42|005|저희 항공사에서는 사투리로 안내방송을 해 드립니다만, 승객들이 서울 분들이라 못 알아듣는 일이 종종 있더라고예.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43|005|그래서 지금부터는 표준어로 다시 한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44|005|오늘 십 오 번 십 육 번 손님, 안 주무시면 손 한 번 들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45|005|그 좌석 옆이 비상구이니까요, 비상시에는 저희 승무원들을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46|005|구명복을 착용하실 때에는, 끈을 허리에 돌려, 돌려, 고리에 끼운 후, 손잡이를 잡아당겨 몸에 맞도록 조여 주십시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47|005|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데이.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48|005|놔두시고 내리는 물건은 저희 승무원들이 정확히 찾아서, 엔분의 일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49|005|지금 비행기를 내리겠다고 결심한 분들이 있다면 다시 탑승이 불가능하며 낙하산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50|005|이 항공기가 바다에 내렸을 때 자신의 구명동의가 부풀지 않는다면 옆사람을 잡고 필사적으로 버티세요, 농담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51|005|승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저희 사 호선 열차를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52|005|오늘 하루를 보내면서 스트레스와 근심걱정이 있으시다면 저의 열차에 다 던져 놓으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하차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53|005|벌써 유 월이 다 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칠 월에는 모두에게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54|005|승객 여러분 한 분 한 분을 얼굴 마주하며 응원할 수는 없지만, 마음으로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05|K_H3_D_005_0455|005|이번 열차는 동대문역입니다, 내리시는 분들 남은 하루도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D_010.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D_010.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5fdd5e72a6917cbc025ddd723b9d5429abe456d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D_010.txt @@ -0,0 +1,405 @@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51|010|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과 가을 사이 방문 상담 받고 푸짐한 혜택도 챙겨가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52|010|전화 예약 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통 큰 선물을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53|010|아, 뮤지컬 웨딩 축가 말씀이신가요, 한 번뿐인 결혼식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주죠.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54|010|요즘 들어 많은 분들이 선호하고 계시죠, 한 편의 뮤지컬 같은 결혼식!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55|010|오, 신부님 몰래 깜짝 이벤트를 생각하고 계시는군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56|010|낭만적이시네요, 혹시 생각해둔 곡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57|010|신부님이 정말 좋아하시겠어요, 저희가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58|010|스케줄 먼저 확인해 보겠습니다, 예식 장소와 날짜, 시간까지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59|010|와, 지금 문의 주신 날짜와 시간에는 예약이 바로 가능합니다, 제가 다 기대가 되네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60|010|결혼 준비 잘하시고요, 궁금한 점이나 혹시 변동되는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61|010|네, 감사합니다, 저희 업체를 선택해 주신 만큼 최선을 다해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62|010|다시 한번 결혼 축하드리고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응원할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63|010|어머, 남편분이 승진하셔서 축하 케이크를 제작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64|010|축하드립니다, 남편분이 능력 있으시네요, 정말 기쁘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65|010|이렇게 사랑스러운 이벤트를 준비해 주는 아내분 덕분에 남편께서 승승장구하시는 게 아닐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66|010|케이크는 어떤 것으로 준비해드릴까요, 말씀해 주시면 최선을 다해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67|010|얼굴 모형이나 원하는 레터링이 있으시면 맞춤 제작해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68|010|네, 고객님의 사랑을 듬뿍 담아 예쁘게 잘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69|010|네, 프러포즈할 때 쓸 꽃을 주문하시려고요, 연락 잘 주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70|010|혹시 여자친구 분이 어떤 꽃을 좋아하는지 아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71|010|센스 있으시네요, 남자분들은 꽃 이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고객님은 자세히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72|010|요즘이 한창 꽃이 많이 나오는 시즌이라, 싱싱한 꽃들로 만들어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73|010|프러포즈 꼭 성공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성심성의껏 준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74|010|청혼을 하신다니 제가 다 설레네요, 꽃다발 크기는 어떻게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75|010|우와, 초대형 꽃다발이요, 역시 뭘 좀 아시네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76|010|여자친구분께서 정말 감동하시겠어요, 언제까지 어디로 보내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77|010|그럼 고객님, 프러포즈 성공 기원합니다, 파이팅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78|010|아기의 백 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백일상 대여 안내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79|010|축하합니다, 그리고 백 일까지 육아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80|010|백 일은 어머니도 칭찬과 격려를 받으셔야 하는 날이죠.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81|010|아, 집에서 간단히 진행하신다고요, 혹시 생각해두신 콘셉트가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82|010|아직 고민 중이시라면 제가 추천해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83|010|저희 회사에서는 고객님에 맞게 몇 가지 콘셉트로 백일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84|010|크게 전통식과 모던식이 있는데요, 여름에는 전통식보다 모던식을 좀 더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85|010|그렇죠, 한복이 예쁘긴 하지만 아무래도 여름엔 좀 덥지 않을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86|010|저희 사이트에서 원하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는데요, 단품 혹은 콘셉트에 맞춘 패키지를 선택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87|010|그러시군요, 최대한 어머님이 원하시는 대로 맞춰드리고 있으니 걱정 마시고 편히 결정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88|010|아기와 가족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마련해 보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89|010|사랑이, 사진 찍을 준비됐나요, 그럼 우리 한번 예쁘게 찍어 볼까, 까꿍!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90|010|사랑이 여기 볼까, 지금 이모 머리 위 좀 봐봐, 아이고 이게 뭐지?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91|010|우리 사랑이, 귀여운 아기꿀벌 옷을 입었네요, 꿀벌이 꿀을 찾아 이렇게 날아가요, 윙윙!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92|010|우리 사랑이가 토끼가 되었네요, 토끼는 이모처럼 깡총깡총 뛰어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93|010|사랑아, 여기 봐, 비누방울이 뿅뿅뿅, 하늘에서 방울이 뿅뿅뿅, 아이고 좋아?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94|010|사랑이 간질간질, 간지럽죠, 에취, 에취, 에취, 까꿍!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95|010|사랑아, 이모가 없네, 다시 있네, 또 없어졌네, 또 있네, 까꿍!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96|010|사랑아, 엄마 여기 있는데, 아빠 여기 있는데, 까꿍!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97|010|사랑이가 너무 잘 웃어서 금세 다 찍었어요, 특별히 한 장 더 서비스로 찍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98|010|사랑이는 웃는 게 어쩜 이렇게 예뻐요, 이렇게 잘 웃는 아기는 처음 만나 본 것 같아요, 고객님.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099|010|사랑이가 왜 이렇게 순하고 잘 웃나 했더니 엄마, 아빠가 잘 웃으시네요, 두 분 장점만 쏙 빼서 닮은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00|010|오늘 사랑이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성장사진 찍으러 들러 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01|010|백일 사진은 부모님과 같이 찍은 사진이 제일 의미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웃어보세요, 스마일.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02|010|아이가 크고 나서 보면, 자신과 함께 찍은 부모님 사진 중에서 가장 젊은 시절 모습이 이 사진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03|010|그런 의미에서 어머님 아버님, 한 번 더 스마일.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04|010|기쁨을 드리는 황금마트, 지금부터 감자 한 개에 단돈 백 원, 판매 시작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05|010|딱 십 분간 특별 세일, 어서 오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06|010|잘생긴 감자 못난이 감자 어쨋든 맛있는 감자, 타임 세일입니다, 한 개에 백 원, 드루와 드루와.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07|010|어머님, 아버님, 저기 가시는 누님, 일루 와봐요 형님, 이제 조금밖에 안 남았어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08|010|서두르세요, 망설이다 할인 끝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09|010|고객님을 위한 타임세일, 오늘은 아쉽게도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하지만 잠깐!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10|010|황금마트의 타임세일은 컴백한다는 거, 내일 오후 세 시부터 여섯 시, 다시 돌아옵니다, 여러분 오실 거죠?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11|010|내일도 잊지 말고, 황금마트를 찾아주세요, 세일은, 돌아오는 거야!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12|010|수량이 많지가 않아요, 빨리 오셔서 잡는 분이 임자입니다, 어서 오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13|010|초복 삼계탕 할인 행사도 놓치지 마세요, 어서 주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14|010|오늘의 깜짝 세일, 지금 이 시간에만 가능한 혜택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15|010|아니,이 가격에 이 물건을, 마트가 맛있고 감자가 미쳤어요, 아니아니, 마트가 미쳤고 감자가 맛있어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16|010|곧 특별 타임세일 마감할 예정입니다, 지금 이 기회 놓치지 말고 꽉 잡으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17|010|오늘도 맛있는 저녁 드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18|010|반갑습니다 고객님,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저 러키에게 물어봐 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19|010|아, 오늘 같이 온 친구분이 생일이세요, 선물 같이 고르려고 오셨구나!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20|010|생일 맞은 고객님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김행복 씨요, 이름도 참 예쁘시네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21|010|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행복 님 생일 축하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22|010|저희 제품이 다 생일 선물로 좋긴 한데요, 특히 여름에 쓰기 좋은 걸로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23|010|요즘 샤워 자주 하시잖아요, 청량감을 주면서도 피부 수분을 지켜주는 바디젤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24|010|선물 받을 친구분이랑 같이 오셔서 잘됐네요, 테스트 해 드릴테니까 직접 한번 느껴보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25|010|이 향이 특히 시원해서 여름에 많이들 찾으시거든요, 한번 맡아 보세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26|010|아, 행복님은 향이 너무 강한 것보다 은은하게 오래가는 걸 좋아하시는군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27|010|고객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음에 사용하실 수 있는 생일 쿠폰도 챙겨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28|010|오늘 두 분이 만난 지 백 일 되신다고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고객님, 저희가 축하송 준비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29|010|잠시만 기다리시면 축하송 준비해서 다시 오겠습니다. 다시 한번 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30|010|저희가 자그마하게 축하 선물로 미니 케이크를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31|010|기념 사진 촬영해 드릴까요, 두 분 정말 너무 잘 어울리세요, 오늘 하루 즐거운 추억 만드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32|010|고객님, 적금 만기 되셔서 해지하러 오셨군요, 축하드려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33|010|한 달에 백만 원씩이나 넣으셨네요, 어머, 한 번도 안 빠지고 삼 년을 부으셨어요, 정말 대단하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34|010|이렇게 착실히 모아서 집 사는 데 보태시고, 너무 좋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35|010|해지한 금액은 이 통장으로 넣어 드리면 될까요, 지금 바로 넣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36|010|저희 은행에서 적금 만기된 분들에게 작은 선물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37|010|저희가 준비한 식기세트인데요, 새 집으로 가셔서 잘 써 주시면 좋겠네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38|010|저희가 더 감사하죠, 이렇게 저희 은행에 이용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또 새로 적금 드실려면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39|010|새 집 가셔서 더 부자 되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40|010|아, 아드님이 취업을 하셨군요, 정말 축하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41|010|그렇죠, 취업 선물로는 넥타이가 의미 있죠, 제가 특별히 정성껏 골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42|010|아드님이 평소에 어떤 옷을 잘 입으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43|010|어머, 아드님 사진이네요, 훈남이시다, 아주 깔끔한 스타일이네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44|010|아드님 취향으로봐서는 이런 색상에 단순한 사선 무늬, 좋아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45|010|면접에서 이 타이를 매면 인상이 좋아 보인다고 해서 러키 넥타이라고 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46|010|신입사원들도 이 행운의 넥타이를 선호하세요, 회사에서 첫인상이 중요하니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47|010|아버님, 선물 포장한 거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48|010|너무 좋은 날이라 제가 특별히 양말 한 세트 선물로 같이 넣어드렸어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49|010|이 넥타이가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네요, 아버님이 주시는 거라 뭐든지 좋아하겠지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50|010|멋진 아버님이시네요, 다음에는 아드님과 같이 오세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51|010|어서 오세요 고객님, 아유 아이가 정말 귀엽네요, 아이 좋아하는 반찬 해 주시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52|010|어머, 가족이 다 함께 장보러 오셨나 봐요, 정말 보기 좋네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53|010|오늘은 꽃게가 싱싱하고 살도 꽉 차 있는데, 어떠세요, 막 살아 움직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54|010|오늘 특별히 삼겹살이 가성비 최고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55|010|오늘 저녁은 지리산에서 녹차 먹여 키운 돼지 삼겹살, 어떠십니까?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56|010|고객님 오늘 소갈비가 아주 좋아요, 한우 소갈비, 다시는 이 가격에 안 나옵니다, 보고 가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57|010|미역국 끓이시게요, 역시 미역은 기장미역이죠, 끓이면 국물이 아주 진하게 나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58|010|가족분 중에 누구 생일이신가 봐요, 부인 생신이요, 와, 자상한 남편이시네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59|010|등심 보여드릴까요, 아니면 오늘 들어온 좋은 부위들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60|010|오늘 특별히 제가 가족 같은 마음으로 넉넉히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61|010|다음에 더 좋은 상품 소개해 드릴게요, 언제든지 편하게 오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62|010|즐거운 생일 보내시고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63|010|고객님 잠깐 시간 있으실까요, 제가 이 제품에 대해 설명을 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64|010|뭐니 뭐니해도 음식의 맛을 좌지우지하는 것은 신선함 아니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65|010|정말 신선한 명태 연육입니다, 바로 이겁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66|010|오늘 하루만 특별히 원 플러스 원입니다, 딱 하루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67|010|고민은 쇼핑 시간만 늘릴 뿐, 지금 구입하세요, 후회 안 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68|010|두 제품 중 어떤 걸 살까, 뭘 고민하세요, 원 플러스 원인데요, 두 가지 교차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69|010|카트에 넣어드릴까요,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70|010|이 청국장은 삼 년 이상 간수 뺀 천일염을 사용해서, 전통 항아리에서 자연 발효한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71|010|한번 드셔보시겠어요, 짠맛은 줄이고 고소한 맛을 업, 시켰어요, 드셔 보시면 바로 아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72|010|제가 지금 한 숟가락만 이 종이컵에 담았는데도 콩이 한 움큼!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73|010|보이시죠, 보이시죠, 그렇습니다, 국산콩이 알차게 들어갔다는 겁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74|010|어때요, 고소하고 맛있죠, 원래 좋은 청국장은 냄새가 많이 나지 않고, 고소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75|010|정말 좋은 청국장은 우리 집에서 끓여도 옆집에서 몰라요, 그게 진짜 청국장인 겁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76|010|고객님, 몇 개 카트에 넣어드릴까요, 세 개, 감사합니다, 서비스로 맛보기 청국장 작은 거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77|010|정말 맛있는 건 문 걸어잠그고 먹는다고 하잖아요, 이 청국장은 너무 맛있어서 이웃집 몰래 먹어야 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78|010|매일매일 입는 속옷이라 사실은 제일 편해야 되는데, 사서 실패할 때가 많으시죠?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79|010|이 속옷은 제가 품질 보장합니다, 제가 매일 입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80|010|한번 만져보시겠어요, 엄청 부드럽죠, 이게 다가 아니란 거죠.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81|010|부드러울 뿐만 아니라 이렇게 쫙쫙 늘려도 탱글탱글하게 잘 늘어나죠?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82|010|이렇게 부드러운데 보정력이 있나, 하실 수 있습니다, 보정력,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83|010|저도 깜짝 놀랐잖아요, 뱃살을 쏙 감춰주는데 압박감이 없어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84|010|입었는데 안 입은 것 같아요, 뱃살이 쏙 들어가는데 너무 편해서 이게 원래 내 몸매 같다니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85|010|제가 웬만해서는 이렇게 적극적으로 이야기 안 하는데 이 제품은 정말 누구에게나 구매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86|010|이 속옷 한번 입기 시작하면 다른 거 못 입어요, 제가 장담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87|010|지금 역무실로 오세요, 지금 저희 직원이 아드님 보호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88|010|지금 역무실로 가시면 아이 만나실 수 있을 거예요, 정말 다행입니다, 고객님!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89|010|너무 다행이에요, 정말 고생하셨어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90|010|고객님, 말씀하신 알류미늄 휠체어를 대여할 수 있는 기관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91|010|시민분들께 도움 드릴 수 있어서 제가 더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92|010|네네, 선생님 전화 잘 주셨어요, 저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93|010|정말 다행입니다, 혼자 계신 부모님이 전화 안 받으시면 너무 걱정되죠, 별일 없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94|010|고객님 뛰어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95|010|수리 잘 끝났습니다, 아드님과 자전거 타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96|010|잡수시고 싶은 것 있으면 말씀하세요, 또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97|010|아이고, 이제야 전화 받으셨네요, 아버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98|010|어머, 아버님, 저한테 얘기 잘하셨어요, 바로 해결해 드릴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199|010|아, 바쁘셔서 전화를 못 받으셨군요, 전 무슨 일 있나 걱정했는데, 다행이에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00|010|금연에 성공하셨다니 제가 더 기쁩니다, 선생님은 해내실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01|010|아니에요, 선생님이 잘해주셔서 저도 뿌듯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02|010|어머님, 요즘 행복이가 아주 학교생활 잘하고 있어요, 알고 계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03|010|행복이가 발표 능력이 아주 우수해요, 친구들 앞에서 떨지 않고 말을 조리 있게 잘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04|010|학교에서는 제가 많이 격려를 해주지만 집에서도 부모님께서 칭찬 많이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05|010|아, 그러세요, 집에서와 학교에서 아이들 모습이나 행동이 다른 경우가 많아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06|010|걱정 마세요, 어머니, 행복이에 대해서 궁금하거나 걱정되는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07|010|아버님, 오늘 사랑이에 대해 자랑할 일이 있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08|010|부모님이 이렇게 애써 주시는 걸 보니, 행복이가 왜 그렇게 잘 웃고 밝은지 알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09|010|감사해요, 어머님 의견이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10|010|엇, 저는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인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 교육하는 데 반영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11|010|아, 그럴 수도 있겠어요, 아버님,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12|010|행복이 할머님 의견 반영해서 아이를 잘 가르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13|010|어머님, 솔직하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14|010|안녕하세요, 여기는 어린이집인데요, 혹시 사랑이 어머니이신가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15|010|네, 안녕하세요. 저는 사랑이 담임을 맡게 된 김행복 교사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16|010|사랑이가 어린이집에 잘 적응하고 있고요, 저도 최선을 다할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17|010|사랑이가 집에서는 밥을 잘 안 먹는다고 걱정하셨는데, 어린이집에서는 잘 먹거든요,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18|010|사랑이가 특히 메추리알 장조림을 좋아하더라고요, 그 반찬 나오는 날은 더 달라고 해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19|010|사랑이가 외동이라고 하셨죠, 어린이집에서는 친구들하고 같이 밥을 먹으니까 재미있나 봐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20|010|어머, 어머님 목소리가 참 밝으시네요, 그래서 사랑이도 그렇게 밝은가 봐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21|010|어머, 아버님이세요, 목소리가 정말 젊으시네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22|010|어머님, 제 생일인 건 어떻게 아셨어요, 어머, 사랑이가 말했어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23|010|안 그래도 사랑이가 며칠 전에 선생님 생일이 언제냐고 묻더라고요, 아이가 너무 밝고 귀여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24|010|사랑이 아버님, 고맙습니다, 보내 주신 과일, 아이들과 선생님들하고 잘 나눠 먹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25|010|어머님, 보내주신 케이크 너무 맛있더라고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26|010|어머님, 오늘 행복이가 입은 옷이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27|010|사랑이가 머리를 자르고 왔더라고요, 너무 귀여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28|010|아버님, 오늘 행복이 머리끈이 정말 예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29|010|행복이가 오늘따라 엄청 잘 웃고 잘 자고 선생님 말도 잘 따라 주던데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30|010|아버님, 걱정 마세요, 행복이 잘 놀고 밥도 스스로 잘 먹어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31|010|친절하게 모시겠습니다, 최고의 통화 품질 에스케이지텔레콤 상담원 김행복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32|010|고객님께서 제가 말씀 드린 대로 잘 따라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33|010|아무쪼록 아드님께서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이 되길 저도 바라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34|010|네, 감사합니다, 고객님이 기뻐하시니 저도 뿌듯하네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35|010|고객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말씀해주셔서 오히려 제가 고객님께 친절을 배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36|010|고객님의 친절에 제가 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37|010|고객님 덕분에 오늘 하루가 활기찰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38|010|고객님, 어쩜 그렇게 말씀을 기분 좋게 하세요, 제가 한 수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39|010|고객님께서 말씀을 조리 있게 해 주셔서 제가 일 처리를 더 빨리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40|010|고객님께서 고장 난 부분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해결을 좀 더 빨리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41|010|고객님은 마음이 따뜻한 분이신가 봐요, 말씀도 참 따뜻하게 해 주시네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42|010|정말 감사합니다, 고객님 덕분에 보람을 느낍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43|010|고객님, 정말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사안 제가 지금 즉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44|010|네, 제 생각에는 그 방법이 가장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고객님께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45|010|물론입니다, 앞으로도 문제가 생기면 언제라도 전화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46|010|고객님, 항상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해해 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47|010|정말 귀중한 시간 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혹시 다른 문의사항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48|010|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49|010|고객님, 말씀해 주신 일정 대로 예약되었습니다, 문자로 다시 한번 예약사항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50|010|맞습니다, 잘 이해하고 계시네요, 혹시 제가 더 도움드릴 사항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51|010|고객님, 그 제품 품절된 걸로 알고 계셨군요, 마음 놓으세요, 지금 바로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52|010|제가 빠르게 결제 진행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53|010|새 집으로 가는 길, 믿고 맡기는 이사 서비스로 만족시켜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54|010|이사하기 딱 좋은 날이죠, 그날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55|010|물론이죠, 고객님을 위한 맞춤 서비스 준비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56|010|역시, 탁월한 선택이세요, 포장 이사 신청해 주셨고요, 더 필요한 거 없으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57|010|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새집으로 가는 오늘의 기쁨이 더 큰 행복으로 이어지길 기원할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58|010|고객님, 새집 마련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앞으로 꽃길만 걷는 화목한 가정 이루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59|010|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고 깔끔하게, 이사를 책임지겠습니다, 좋은 날을 더 좋은 날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60|010|아, 결제 방법을 바꾸고 싶으시다고요, 지금 바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61|010|고객님께 딱 맞는 요금제가 있는지 궁금하셨군요, 그 부분 바로 확인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62|010|현재 고객님의 문자 사용량과 전화 사용량으로 봐서는 프리미엄 요금제가 좋을 거 같은데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63|010|이 요금제로 변경하시면 지금보다 한 달 평균 만 원 정도 절약이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64|010|확인해 보니 오래 기다리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내일 바로 기사님 방문 서비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65|010|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귀한 의견, 담당 부서로 바로 전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66|010|네, 배송비 말씀이시죠, 특별히 회원님께 발급된 쿠폰을 쓰시면, 무료로 배송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67|010|그럼요, 무료 체험 기간 동안 일단 맛을 보시고, 입맛에 맞지 않을 경우 맛 변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68|010|인기 상품이어서 그동안 입고가 지연되었습니다, 이번에 입고되어서 늦어도 내일까지는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69|010|안목이 높으시네요, 저희 자동차를 구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70|010|앗 정말요,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앞으로 궁금한 점이나 불편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71|010|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 기능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72|010|저도 이런 기쁜 소식으로 연락드리게 돼서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73|010|네, 그러셨군요 고객님, 그래서 저희가 그동안 고객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업그레이드 버전을 새로 출시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74|010|좀 더 편한 자리가 있는데, 혹시 좌석 위치를 변경해 드리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75|010|네 고객님, 반품 철회를 원하시는 군요, 제가 빠르게 처리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76|010|아하, 품절 건 말씀이십니까, 재입고 일정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77|010|간편하게 저희 쪽 택배사에서 수거해 가도록 처리해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78|010|많이 기다리셨죠 고객님, 택배 위치 조회 결과 내일 오후면 안전하게 상품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79|010|다행입니다 고객님, 이번 상품은 교환처리가 가능할 것 같은데요, 맞교환은 어떠실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80|010|고객님께 도움이 됐다니 저도 기쁩니다, 앞으로도 고객님이 만족하실 만한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81|010|고객님 덕분입니다, 언제나 고객님의 의견 귀담아 듣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82|010|자신 있게 소개해드릴 수 있는 게 저희만의 철저한 사후 관리 서비스인데요, 한번 이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83|010|고민되시죠, 일단 체험해 보시고 그 다음에 결정해 주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84|010|별 말씀을요, 고객님이 말씀해주신 사항, 저희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85|010|해결이 되셨나요, 혹여라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시면 바로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86|010|확인해 보니 고객님께서 구입하신 상품은 전자레인지에 사용하셔도 무방하네요, 제 안내가 도움이 됐을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87|010|고객님, 확인해보니 타 상품으로 교환이 가능하시네요,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88|010|한국의 멋과 맛, 그리고 흥이 살아있는 전주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89|010|전주의 무릉도원이죠, 동서남북 사방을 내려다 볼 수 있는 남천교 청연루, 안 가보셨다면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90|010|전주의 대표적 명소는 한옥마을이죠, 한복을 입고 거닐어 보시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91|010|외국인들의 편리한 여행을 돕는 다국어 관광 정보 안내 서비스, 더욱 똑똑하게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92|010|무엇이든 물어 보세요, 양질의 관광 콘텐츠를 제공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93|010|힐링이 따로 없겠네요,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행복한 여행 하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94|010|저희 쎌바쓰여행사의 당일 여행상품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95|010|오늘 하루 여러분을 강원도의 풍경과 낭만 속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96|010|오늘 저희는 강원도 평창으로 떠납니다. 평창 하면 이제는 동계 올림픽이 떠오르지만 우리는 봉평으로 갑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97|010|봉평 하면 생각나는 소설 있으시죠, 네, 그렇죠, 메밀꽃 필 무렵, 바로 그 소설 속 배경을 오늘 만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98|010|봉평 장터에서 자유시간 드립니다, 메밀로 만든 각종 별미도 맛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299|010|다음 가실 곳은 대관령 양떼목장인데요, 양뗴 목장 하면 떠오르는 소설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00|010|네, 알퐁스 도데의, 별, 이죠, 우리나라 평창에도 바로 그 소설 속 배경 같은 목장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01|010|그렇죠, 스테파니 아가씨, 오늘 여기 오신 분들 대부분이 여성이신데, 오늘 다들 스테파니 아가씨가 되는 겁니다, 목동은 어디 있을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02|010|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단골이시니까 제가 천 원 더 빼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03|010|고객님, 저희 상품 가입 안 하셔도 되니까요, 무료로 진단 한 번 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04|010|고객님 유사 제품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좋은 품질 점검하는 방법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05|010|고객님, 지금은 할인 기간은 아니지만, 대신 사은품을 좀 더 챙겨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06|010|고객님, 보다 합리적인 쇼핑을 위해서요, 제가 몇 가지 질문을 통해 고객님께 꼭 맞는 상품을 추천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07|010|네, 고객님, 고객님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08|010|고객님, 정말 잘해주셨네요, 이 부분 정말 중요한 거라서 저희도 몇 번씩 확인하는 거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09|010|정말 그러셨겠네요, 말씀 충분히 공감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10|010|옳은 말씀이세요, 어떤 점이 가장 마음에 드셨어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11|010|고객님, 그 말씀은 다시 한 번 사용해보고 싶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12|010|고객님, 요즘 날씨 너무 덥죠, 이런 날에는 시원한 냉국이나 비빔국수 같은 거 해드시면 참 좋을 텐데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13|010|냉국이나 비빔국수에 빠질 수 없는 오이, 오늘 오이 상태가 참 좋아요, 한 번 살펴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14|010|저희 매장은 반찬과 국 라인이 예술이거든요, 이쪽으로 오셔서 시식해 보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15|010|우리 아가들 키우는 어머님들은 이유식 입자 중요한 거 아시죠, 직접 보고 구매결정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16|010|이렇게 고운 입자감 덕분에 초기 이유식 제품은 아기가 꿀떡꿀떡 잘 넘길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17|010|입자가 커질수록 와우, 알알이 박힌 소고기 보이세요, 백 퍼센트 한우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18|010|이게 바로 단백질, 철분, 아연 같은 영양소가 가득 들어있는 식품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19|010|음, 맛있겠죠, 양도 딱 알맞아서 건강하게 싹 비울 수 있겠죠?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20|010|아기들이 먹는 제품 저희가 꼼꼼하게 신경 썼고요, 한 번 맛보면 아기가 이것만 찾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21|010|그렇습니다, 아기들 아플 때 기력 보충 확실하게 할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22|010|우와, 지금 품절이 임박했다는 말씀 드립니다, 빠르게 구매해주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23|010|제가 장담하는데 나트륨 걱정, 첨가물 걱정 없이 건강하게 먹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24|010|고객님 피부가 정말 좋으세요, 피부는 이렇게, 좋을 때 관리해야 하는 거 아시죠?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25|010|고객님, 내일 고장 수리 요청해주셨는데요, 최대한 빠르게 접수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26|010|어머, 고객님 운동 좋아하시나봐요, 어떤 운동하실 때 착용하실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27|010|그렇죠, 운동할 때 통기성 좋은 옷을 입으면 체온 유지에 좋죠.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28|010|의외로 운동 전후로 체감 기온이 다 다르게 느껴지실 거예요, 한 번 착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29|010|운동복 하의는 주로 어떤 거 착용하세요, 자주 입는 하의와 잘 어울리는 색상으로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30|010|어머, 정말 잘 어울리시네요, 혹시 이 상품과도 비교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31|010|너무 예뻐요, 소매를 접어서 입으면 핏이 딱 맞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32|010|예약 기능과 함께 이용하시면 언제든지 작동이 돼서 더 잘 활용하실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33|010|바로 그거죠, 간편 기능을 활용하시면 가족 구성원 모두가 다 같이 잘 사용하실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34|010|맞아요, 이 옵션을 사용하면 훨씬 만족도가 올라가더라고요, 활용도가 높으니까 더 이득인 셈인 거죠!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35|010|어머, 보는 안목이 뛰어나시네요, 선택하신 상품과 잘 어울리는 액세서리가 안쪽에 준비되어 있는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36|010|와, 고객님, 예쁘게 염색 잘 끝났네요, 이 상태로 잘 유지가 되면 참 좋겠죠?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37|010|고객님, 정말 오늘 잘 오셨어요, 오늘만 중복할인 해드리거든요, 재고 있을 때 이 기회 꼭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38|010|이거 한번 드셔보세요, 저도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39|010|마음 같아서는 더 많이 드리고 싶은데 저희 오늘 재료가 다 소진되어서 어쩌죠 대신 저것 좀 더 드셔보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40|010|아, 고객님, 포장이 필요하단 말씀이시죠, 예쁘게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41|010|어머나, 세상에 그런 경사가 있으셨어요, 기분 좋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42|010|재구매하실 때 쓸 수 있는 할인쿠폰도 챙겨드릴게요, 맘에 드시면 또 이용해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43|010|지난번에 방문해주셨던 고객님이시죠, 어서 오세요, 찾으시는 물건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44|010|이 제품 디자인은, 볼 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디자인이에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45|010|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갖췄다고 할 수 있죠, 한 번 사면 오래 쓸 수 있는 제품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46|010|물론입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품질이 떨어지는 거 아니냐고 하실 수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47|010|도심 속 특별한 호캉스를 원하신다면 전화 잘 하신 겁니다, 예약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48|010|겨울이 시작되는 입동입니다, 김장철 배추 할인행사 중인데요, 딱 일주일 동안만 할인 진행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49|010|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해보세요, 오늘 매장 방문하시면 밀크 초콜릿을 무료로 드려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50|010|밝은 미소만 활짝 지을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오픈 기념 할인혜택도 있으니 말씀 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51|010|일 년에 딱 한 번, 놓치면 일 년을 기다려야 하는 블랙 프라이데이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52|010|유후, 스키장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얼리버드 스키시즌권 특가 판매 중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53|010|조금 힘들었던 올해, 저희는 함께해주신 고객님 덕분에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54|010|물론입니다,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더 좋은 서비스 제공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풍성하고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55|010|운동 의지가 약하신 분들, 저희 맞춤 운동 프로그램을 신청하세요, 책임지고 운동하게 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56|010|저희 트레이너와 함께라면 누구나 꾸준히 운동하실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57|010|회원님이 알고 계신 스쿼트 자세, 조금만 바로 잡아도 효과가 바로 나타날 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58|010|단 한 번의 운동도 정확한 자세로 하는 게 중요하죠, 확실하게 교정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59|010|개인은 물론 그룹 피티부터 온라인 피티, 홈트레이닝 등 맞춤 피티를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지도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60|010|고객님, 축하드려요, 이번에 우리 매장 플래티넘 브이아이피 등급이 되셨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61|010|와, 고객님 운이 좋으세요, 진짜 좋은 가격에 가져가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62|010|오늘 당일 구매 금액에 따라서 사은행사 있는 거 알고 계신가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63|010|맞아요, 식품도 합산 가능하니까, 금액 확인하셔서 꼭 받아가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64|010|평소에 관리 때문에 고민하셨죠, 이 상품은 손쉽게 홈케어 할 수 있도록 개선해서 대만족하실 겁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65|010|그럼요, 정식으로 인증 받은 제품이라 안전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66|010|필수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는데다 화학 첨가물이 없어서 남녀노소 구분 없이 온가족이 함께 챙겨 드시면 더 좋아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67|010|네, 최상의 품질을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저희 브랜드를 선택하시죠.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68|010|선물용 와인이면 여기 넣어 드릴까요, 이번에 저희 선물 포장이 정말 예쁘게 나왔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69|010|이거 제가 특별히 제작한 리본입니다, 붙여드릴게요, 훨씬 더 특별한 선물이 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70|010|고객님 정말 오랜만에 오셨네요, 어쩜 더 고와지셨어요, 그동안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71|010|고객님 의견을 말씀해주셔서 저희가 서비스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72|010|의견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에는 고객님의 건의 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73|010|재방문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74|010|어서 오세요, 오늘 첫 고객이세요, 제가 특별히 더 신경써 드릴테니까 일단 둘러보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75|010|선생님, 어쩜 이렇게 운이 좋으세요, 이거 품절됐다가 오늘 딱 하나 새로 들어온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76|010|네 고객님, 리모델링을 계획하신다면 저희죠, 부분 인테리어부터 올수리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77|010|아, 올수리를 희망하시는군요, 저희가 올수리 전문업체인데 제대로 잘 찾아오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78|010|셀프인테리어로 예산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전문업체에 맡겨야 만족스러우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79|010|괜히 전문가라고 부르겠습니까, 믿고 맡겨주시면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80|010|그렇죠, 공사가 길어질수록 비용이 높아지기 때문에 합리적인 순서로 시공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81|010|계약서 꼼꼼히 확인하실 수 있도록 준비해드릴테니 살펴보시고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82|010|요구사항이나 수정사항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83|010|나중에 새롭게 바뀐 집 보면 절대 후회 없으실 겁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84|010|에어컨에서 냄새가 난다고요, 걱정 마세요, 저희가 해결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85|010|에어컨 냄새는 먼지나 생활오염이 만나 곰팡이가 생겼기 때문인데요, 제가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86|010|점검 받아보실 일정 언제가 좋으실까요, 최대한 신속히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87|010|앞으로 일 년에 한 번 이상은 필터의 먼지들 싹 제거하고요, 에어컨 깊숙이 생긴 곰팡이까지 말끔히 청소해 관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88|010|아, 스팀세차도 가능합니다, 지상, 지하 주차장 어디든 장소 제약 없이 서비스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89|010|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등 각종 악기 점검부터 조율, 그리고 수리까지, 원하는 서비스를 모두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90|010|이야, 관리 잘해 주신 것 같은데요, 조율도 잘 되어 있네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91|010|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귀중한 악기, 앞으로도 숙련된 악기수리 전문가인 저에게 맡기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92|010|어머나, 내 평생 가족인 반려동물, 휴가기간 동안 돌봐줄 사람이 없어 고민이셨어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93|010|여기 펫호텔 서비스가 있는데 잠시 안내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94|010|와, 같이 입고 사진 촬영하시면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되시겠네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95|010|어서 오세요 고객님, 요즘 날씨 정말 좋죠, 캠핑 가시려고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96|010|천천히 둘러보세요, 텐트, 버너, 코펠, 가랜드 등등 원하는 캠핑 장비라면 모두 대여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97|010|네 고객님, 오늘 착한 가격에 실속 있는 구성으로 안내드렸는데, 도움이 되셨을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98|010|크, 아마 텐트 직접 쳐보면 그 비주얼과 감성에 반하게 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399|010|이제 출발할 일만 남았네요, 저희 캠핑용품과 함께 즐거운 추억 잘 만들고 오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00|010|고객님, 마침 그 시간에 빈 좌석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01|010|딱 한 자리 남았네요, 고객님,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02|010|실수로 문자를 삭제하셨군요, 걱정 마세요, 지금 바로 다시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03|010|오늘 잘 오셨어요, 단골 고객님을 위해서 따로 제품을 하나 빼 놨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04|010|고객님, 제가 감사해서 치킨무 자리에 샐러드 하나 더 넣어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05|010|고객님 치킨 맛있게 드시고 후식까지 즐기시라고 음료수 서비스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06|010|기분 좋은 이사가 될 수 있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상담원 김사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07|010|네, 예약 접수 되었습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물건 안전하게 배송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상담사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08|010|네, 그건 많은 고객님들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인데요, 제가 바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09|010|제가 설명을 쉽게 드린다고 드렸는데 고객님께서 빨리 이해해 주셔서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10|010|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사항에 대해 대안이나 해결방안을 저희가 적극적으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11|010|수거부터 세탁 후 배송까지 모두 책임지고 있습니다, 믿고 맡겨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12|010|타 업소보다 훨씬 깨끗한 세탁 품질을 자신합니다, 한번 이용해보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13|010|어머, 정말이세요, 잘 해결되셨다니 제가 다 기쁘네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14|010|어머, 색상이 고객님께 너무 잘 어울리네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15|010|어머, 이 펌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분은 고객님이 처음이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16|010|와, 과감한 컬러가 어울리기 쉽지 않는데 고객님께서는 멋지게 소화하시네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17|010|제가 시술했지만 고객님과 정말 잘 어울립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18|010|자녀분이 노력한 만큼, 그리고 아버님의 마음처럼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19|010|그동안 노력한 자녀분에게 많은 칭찬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20|010|자녀분의 합격을 응원할게요, 고객님.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21|010|오늘 너무 춥죠, 안쪽 자리가 따뜻하니까 안쪽으로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22|010|날씨가 덥네요, 에어컨 바람이 잘 나오는 쪽이 이쪽이니까 이쪽으로 앉으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23|010|어머, 또 오셨네요, 지난번에 구입하신 바지, 잘 입으셨어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24|010|그럼요, 워낙 스타일이 좋으셔서 기억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25|010|감사합니다, 날이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26|010|이 옷 입고 좋은 일만 생기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27|010|옷 예쁘게 입으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28|010|이 사이즈 딱 한 벌 남았는데, 정말 잘 오셨어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29|010|고객님, 마침 이 제품 이번에 할인 들어가는 제품이라서, 오늘 사시면 돈 벌어 가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30|010|아까 보고 가신 상품 이거 맞죠, 고객님 다시 오실 거 같아서 제가 잘 놔뒀어요,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31|010|저희와 오랜 시간 거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32|010|처음 구매해 주셨는데 만족하셨다니 정말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33|010|더욱 만족스러운 상품과 서비스로 함께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34|010|고객님, 이런 부분은 전문가가 아니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정확히 아시네요, 제가 배워야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35|010|선생님, 운이 좋으세요, 이거 마지막 하나 남은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36|010|어머님 아버님, 오늘 바쁘실텐데 아이들을 위해서 이렇게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37|010|오늘 첫 고객이세요, 제가 특별히 더 신경써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38|010|가방 색깔이 예쁘네요, 가방에 어울릴 만한 액세서리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39|010|제 남자친구한테 사줬는데 남자친구도 마음에 들어 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40|010|저희 부모님도 사용 중이신데 굉장히 만족하세요!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41|010|안녕하십니까, 기장 박믿음입니다, 승객 여러분께 잠시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42|010|저희 항공사에서는 사투리로 안내방송을 해 드립니다만, 승객들이 서울 분들이라 못 알아듣는 일이 종종 있더라고예.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43|010|그래서 지금부터는 표준어로 다시 한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44|010|오늘 십 오 번 십 육 번 손님, 안 주무시면 손 한 번 들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45|010|그 좌석 옆이 비상구이니까요, 비상시에는 저희 승무원들을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46|010|구명복을 착용하실 때에는, 끈을 허리에 돌려, 돌려, 고리에 끼운 후, 손잡이를 잡아당겨 몸에 맞도록 조여 주십시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47|010|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데이.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48|010|놔두시고 내리는 물건은 저희 승무원들이 정확히 찾아서, 엔분의 일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49|010|지금 비행기를 내리겠다고 결심한 분들이 있다면 다시 탑승이 불가능하며 낙하산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50|010|이 항공기가 바다에 내렸을 때 자신의 구명동의가 부풀지 않는다면 옆사람을 잡고 필사적으로 버티세요, 농담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51|010|승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저희 사 호선 열차를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52|010|오늘 하루를 보내면서 스트레스와 근심걱정이 있으시다면 저의 열차에 다 던져 놓으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하차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53|010|벌써 유 월이 다 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칠 월에는 모두에게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54|010|승객 여러분 한 분 한 분을 얼굴 마주하며 응원할 수는 없지만, 마음으로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0|K_H3_D_010_0455|010|이번 열차는 동대문역입니다, 내리시는 분들 남은 하루도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D_014.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D_014.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b8ae6248ec4647797f2ed16fa9ff82cdcd038ef9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D_014.txt @@ -0,0 +1,405 @@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51|014|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과 가을 사이 방문 상담 받고 푸짐한 혜택도 챙겨가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52|014|전화 예약 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통 큰 선물을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53|014|아, 뮤지컬 웨딩 축가 말씀이신가요, 한 번뿐인 결혼식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주죠.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54|014|요즘 들어 많은 분들이 선호하고 계시죠, 한 편의 뮤지컬 같은 결혼식!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55|014|오, 신부님 몰래 깜짝 이벤트를 생각하고 계시는 군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56|014|낭만적이시네요, 혹시 생각해둔 곡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57|014|신부님이 정말 좋아하시겠어요, 저희가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58|014|스케줄 먼저 확인해 보겠습니다, 예식 장소와 날짜, 시간까지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59|014|와, 지금 문의 주신 날짜와 시간에는 예약이 바로 가능합니다, 제가 다 기대가 되네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60|014|결혼 준비 잘하시고요, 궁금한 점이나 혹시 변동되는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61|014|네, 감사합니다, 저희 업체를 선택해 주신 만큼 최선을 다해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62|014|다시 한번 결혼 축하드리고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응원할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63|014|어머, 남편분이 승진하셔서 축하 케이크를 제작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64|014|축하드립니다, 남편분이 능력 있으시네요, 정말 기쁘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65|014|이렇게 사랑스러운 이벤트를 준비해 주는 아내분 덕분에 남편께서 승승장구하시는 게 아닐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66|014|케이크는 어떤 것으로 준비해드릴까요, 말씀해 주시면 최선을 다해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67|014|얼굴 모형이나 원하는 레터링이 있으시면 맞춤 제작해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68|014|네, 고객님의 사랑을 듬뿍 담아 예쁘게 잘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69|014|네, 프러포즈할 때 쓸 꽃을 주문하시려고요, 연락 잘 주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70|014|혹시 여자친구 분이 어떤 꽃을 좋아하는지 아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71|014|센스 있으시네요, 남자분들은 꽃 이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고객님은 자세히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72|014|요즘이 한창 꽃이 많이 나오는 시즌이라, 싱싱한 꽃들로 만들어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73|014|프러포즈 꼭 성공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성심성의껏 준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74|014|청혼을 하신다니 제가 다 설레네요, 꽃다발 크기는 어떻게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75|014|우와, 초대형 꽃다발이요, 역시 뭘 좀 아시네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76|014|여자친구분께서 정말 감동하시겠어요, 언제까지 어디로 보내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77|014|그럼 고객님, 프러포즈 성공 기원합니다, 파이팅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78|014|아기의 백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백일상 대여 안내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79|014|축하합니다, 그리고 백일까지 육아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80|014|백일은 어머니도 칭찬과 격려를 받으셔야 하는 날이죠.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81|014|아, 집에서 간단히 진행하신다고요, 혹시 생각해두신 콘셉트가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82|014|아직 고민 중이시라면 제가 추천해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83|014|저희 회사에서는 고객님에 맞게 몇 가지 콘셉트로 백일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84|014|크게 전통식과 모던식이 있는데요, 여름에는 전통식보다 모던식을 좀 더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85|014|그렇죠, 한복이 예쁘긴 하지만 아무래도 여름엔 좀 덥지 않을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86|014|저희 사이트에서 원하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는데요, 단품 혹은 콘셉트에 맞춘 패키지를 선택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87|014|그러시군요, 최대한 어머님이 원하시는 대로 맞춰드리고 있으니 걱정 마시고 편히 결정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88|014|아기와 가족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마련해 보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89|014|사랑이, 사진 찍을 준비됐나요, 그럼 우리 한번 예쁘게 찍어 볼까, 까꿍!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90|014|사랑이 여기 볼까, 지금 이모 머리 위 좀 봐봐, 아이고 이게 뭐지?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91|014|우리 사랑이, 귀여운 아기꿀벌 옷을 입었네요, 꿀벌이 꿀을 찾아 이렇게 날아가요, 윙윙!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92|014|우리 사랑이가 토끼가 되었네요, 토끼는 이모처럼 깡총깡총 뛰어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93|014|사랑아, 여기 봐, 비누방울이 뿅뿅뿅, 하늘에서 방울이 뿅뿅뿅, 아이고 좋아?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94|014|사랑이 간질간질, 간지럽죠, 에취, 에취, 에취, 까꿍!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95|014|사랑아, 이모가 없네, 다시 있네, 또 없어졌네, 또 있네, 까꿍!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96|014|사랑아, 엄마 여기 있는데, 아빠 여기 있는데, 까꿍!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97|014|사랑이가 너무 잘 웃어서 금세 다 찍었어요, 특별히 한 장 더 서비스로 찍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98|014|사랑이는 웃는 게 어쩜 이렇게 예뻐요, 이렇게 잘 웃는 아기는 처음 만나 본 것 같아요, 고객님.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099|014|사랑이가 왜 이렇게 순하고 잘 웃나 했더니 엄마, 아빠가 잘 웃으시네요, 두 분 장점만 쏙 빼서 닮은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00|014|오늘 사랑이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성장사진 찍으러 들러 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01|014|백일 사진은 부모님과 같이 찍은 사진이 제일 의미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웃어보세요, 스마일.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02|014|아이가 크고 나서 보면, 자신과 함께 찍은 부모님 사진 중에서 가장 젊은 시절 모습이 이 사진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03|014|그런 의미에서 어머님 아버님, 한 번 더 스마일.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04|014|기쁨을 드리는 황금마트, 지금부터 감자 한 개에 단돈 백 원, 판매 시작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05|014|딱 십 분간 특별 세일, 어서 오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06|014|잘생긴 감자 못난이 감자 어쨋든 맛있는 감자, 타임 세일입니다, 한 개에 백 원, 드루와 드루와.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07|014|어머님, 아버님, 저기 가시는 누님, 일루 와봐요 형님, 이제 조금밖에 안 남았어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08|014|서두르세요, 망설이다 할인 끝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09|014|고객님을 위한 타임세일, 오늘은 아쉽게도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하지만 잠깐!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10|014|황금마트의 타임세일은 컴백한다는 거, 내일 오후 세 시부터 여섯 시, 다시 돌아옵니다, 여러분 오실 거죠?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11|014|내일도 잊지 말고, 황금마트를 찾아주세요, 세일은, 돌아오는 거야!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12|014|수량이 많지가 않아요, 빨리 오셔서 잡는 분이 임자입니다, 어서 오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13|014|초복 삼계탕 할인 행사도 놓치지 마세요, 어서 주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14|014|오늘의 깜짝 세일, 지금 이 시간에만 가능한 혜택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15|014|아니,이 가격에 이 물건을, 마트가 맛있고 감자가 미쳤어요, 아니아니, 마트가 미쳤고 감자가 맛있어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16|014|곧 특별 타임세일 마감할 예정입니다, 지금 이 기회 놓치지 말고 꽉 잡으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17|014|오늘도 맛있는 저녁 드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18|014|반갑습니다 고객님,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저 러키에게 물어봐 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19|014|아, 오늘 같이 온 친구분이 생일이세요, 선물 같이 고르려고 오셨구나!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20|014|생일 맞은 고객님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김행복 씨요, 이름도 참 예쁘시네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21|014|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행복 님 생일 축하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22|014|저희 제품이 다 생일 선물로 좋긴 한데요, 특히 여름에 쓰기 좋은 걸로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23|014|요즘 샤워 자주 하시잖아요, 청량감을 주면서도 피부 수분을 지켜주는 바디젤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24|014|선물 받을 친구분이랑 같이 오셔서 잘됐네요, 테스트 해 드릴테니까 직접 한번 느껴보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25|014|이 향이 특히 시원해서 여름에 많이들 찾으시거든요, 한번 맡아 보세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26|014|아, 행복님은 향이 너무 강한 것보다 은은하게 오래가는 걸 좋아하시는군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27|014|고객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음에 사용하실 수 있는 생일 쿠폰도 챙겨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28|014|오늘 두 분이 만난 지 백 일 되신다고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고객님, 저희가 축하송 준비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29|014|잠시만 기다리시면 축하송 준비해서 다시 오겠습니다. 다시 한번 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30|014|저희가 자그마하게 축하 선물로 미니 케이크를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31|014|기념 사진 촬영해 드릴까요, 두 분 정말 너무 잘 어울리세요, 오늘 하루 즐거운 추억 만드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32|014|고객님, 적금 만기 되셔서 해지하러 오셨군요, 축하드려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33|014|한 달에 백만 원씩이나 넣으셨네요, 어머, 한 번도 안 빠지고 삼 년을 부으셨어요, 정말 대단하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34|014|이렇게 착실히 모아서 집 사는 데 보태시고, 너무 좋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35|014|해지한 금액은 이 통장으로 넣어 드리면 될까요, 지금 바로 넣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36|014|저희 은행에서 적금 만기된 분들에게 작은 선물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37|014|저희가 준비한 식기세트인데요, 새 집으로 가셔서 잘 써 주시면 좋겠네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38|014|저희가 더 감사하죠, 이렇게 저희 은행에 이용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또 새로 적금 드실려면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39|014|새 집 가셔서 더 부자 되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40|014|아, 아드님이 취업을 하셨군요, 정말 축하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41|014|그렇죠, 취업 선물로는 넥타이가 의미 있죠, 제가 특별히 정성껏 골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42|014|아드님이 평소에 어떤 옷을 잘 입으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43|014|어머, 아드님 사진이네요, 훈남이시다, 아주 깔끔한 스타일이네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44|014|아드님 취향으로봐서는 이런 색상에 단순한 사선 무늬, 좋아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45|014|면접에서 이 타이를 매면 인상이 좋아 보인다고 해서 러키 넥타이라고 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46|014|신입사원들도 이 행운의 넥타이를 선호하세요, 회사에서 첫인상이 중요하니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47|014|아버님, 선물 포장한 거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48|014|너무 좋은 날이라 제가 특별히 양말 한 세트 선물로 같이 넣어드렸어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49|014|이 넥타이가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네요, 아버님이 주시는 거라 뭐든지 좋아하겠지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50|014|멋진 아버님이시네요, 다음에는 아드님과 같이 오세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51|014|어서 오세요 고객님, 아유 아이가 정말 귀엽네요, 아이 좋아하는 반찬 해 주시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52|014|어머, 가족이 다 함께 장보러 오셨나 봐요, 정말 보기 좋네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53|014|오늘은 꽃게가 싱싱하고 살도 꽉 차 있는데, 어떠세요, 막 살아 움직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54|014|오늘 특별히 삼겹살이 가성비 최고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55|014|오늘 저녁은 지리산에서 녹차 먹여 키운 돼지 삼겹살, 어떠십니까?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56|014|고객님 오늘 소갈비가 아주 좋아요, 한우 소갈비, 다시는 이 가격에 안 나옵니다, 보고 가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57|014|미역국 끓이시게요, 역시 미역은 기장미역이죠, 끓이면 국물이 아주 진하게 나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58|014|가족분 중에 누구 생일이신가 봐요, 부인 생신이요, 와, 자상한 남편이시네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59|014|등심 보여드릴까요, 아니면 오늘 들어온 좋은 부위들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60|014|오늘 특별히 제가 가족 같은 마음으로 넉넉히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61|014|다음에 더 좋은 상품 소개해 드릴게요, 언제든지 편하게 오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62|014|즐거운 생일 보내시고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63|014|고객님 잠깐 시간 있으실까요, 제가 이 제품에 대해 설명을 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64|014|뭐니 뭐니해도 음식의 맛을 좌지우지하는 것은 신선함 아니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65|014|정말 신선한 명태 연육입니다, 바로 이겁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66|014|오늘 하루만 특별히 원 플러스 원입니다, 딱 하루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67|014|고민은 쇼핑 시간만 늘릴 뿐, 지금 구입하세요, 후회 안 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68|014|두 제품 중 어떤 걸 살까, 뭘 고민하세요, 원 플러스 원인데요, 두 가지 교차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69|014|카트에 넣어드릴까요,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70|014|이 청국장은 삼 년 이상 간수 뺀 천일염을 이용해서, 전통 항아리에서 자연 발효한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71|014|한번 드셔보시겠어요, 짠맛은 줄이고 고소한 맛을 업, 시켰어요, 드셔 보시면 바로 아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72|014|제가 지금 한 숟가락만 이 종이컵에 담았는데도 콩이 한 움큼!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73|014|보이시죠, 보이시죠, 그렇습니다, 국산콩이 알차게 들어갔다는 겁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74|014|어때요, 고소하고 맛있죠, 원래 좋은 청국장은 냄새가 많이 나지 않고, 고소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75|014|정말 좋은 청국장은 우리 집에서 끓여도 옆집에서 몰라요, 그게 진짜 청국장인 겁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76|014|고객님, 몇 개 카트에 넣어드릴까요, 세 개, 감사합니다, 서비스로 맛보기 청국장 작은 거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77|014|정말 맛있는 건 문 걸어잠그고 먹는다고 하잖아요, 이 청국장은 너무 맛있어서 이웃집 몰래 먹어야 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78|014|매일매일 입는 속옷이라 사실은 제일 편해야 되는데, 사서 실패할 때가 많으시죠?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79|014|이 속옷은 제가 품질 보장합니다, 제가 매일 입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80|014|한번 만져보시겠어요, 엄청 부드럽죠, 이게 다가 아니란 거죠.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81|014|부드러울 뿐만 아니라 이렇게 쫙쫙 늘려도 탱글탱글하게 잘 늘어나죠?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82|014|이렇게 부드러운데 보정력이 있나, 하실 수 있습니다, 보정력,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83|014|저도 깜짝 놀랐잖아요, 뱃살을 쏙 감춰주는데 압박감이 없어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84|014|입었는데 안 입은 것 같아요, 뱃살이 쏙 들어가는데 너무 편해서 이게 원래 내 몸매 같다니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85|014|제가 웬만해서는 이렇게 적극적으로 이야기 안 하는데 이 제품은 정말 누구에게나 구매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86|014|이 속옷 한번 입기 시작하면 다른 거 못 입어요, 제가 장담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87|014|지금 역무실로 오세요, 지금 저희 직원이 아드님 보호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88|014|지금 역무실로 가시면 아이 만나실 수 있을 거예요, 정말 다행입니다, 고객님!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89|014|너무 다행이에요, 정말 고생하셨어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90|014|고객님, 말씀하신 알류미늄 휠체어를 대여할 수 있는 기관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91|014|시민분들께 도움 드릴 수 있어서 제가 더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92|014|네네, 선생님 전화 잘 주셨어요, 저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93|014|정말 다행입니다, 혼자 계신 부모님이 전화 안 받으시면 너무 걱정되죠, 별일 없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94|014|고객님 뛰어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95|014|수리 잘 끝났습니다, 아드님과 자전거 타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96|014|잡수시고 싶은 것 있으면 말씀하세요, 또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97|014|아이고, 이제야 전화 받으셨네요, 아버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98|014|어머, 아버님, 저한테 얘기 잘하셨어요, 바로 해결해 드릴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199|014|아, 바쁘셔서 전화를 못 받으셨군요, 전 무슨 일 있나 걱정했는데, 다행이에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00|014|금연에 성공하셨다니 제가 더 기쁩니다, 선생님은 해내실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01|014|아니에요, 선생님이 잘해주셔서 저도 뿌듯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02|014|어머님, 요즘 행복이가 아주 학교생활 잘하고 있어요, 알고 계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03|014|행복이가 발표 능력이 아주 우수해요, 친구들 앞에서 떨지 않고 말을 조리 있게 잘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04|014|학교에서는 제가 많이 격려를 해주지만 집에서도 부모님께서 칭찬 많이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05|014|아, 그러세요, 집에서와 학교에서 아이들 모습이나 행동이 다른 경우가 많아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06|014|걱정 마세요, 어머니, 행복이에 대해서 궁금하거나 걱정되는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07|014|아버님, 오늘 사랑이에 대해 자랑할 일이 있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08|014|부모님이 이렇게 애써 주시는 걸 보니, 행복이가 왜 그렇게 잘 웃고 밝은지 알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09|014|감사해요, 어머님 의견이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10|014|엇, 저는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인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 교육하는 데 반영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11|014|아, 그럴 수도 있겠어요, 아버님,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12|014|행복이 할머님 의견 반영해서 아이를 잘 가르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13|014|어머님, 솔직하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14|014|안녕하세요, 여기는 어린이집인데요, 혹시 사랑이 어머니이신가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15|014|네, 안녕하세요. 저는 사랑이 담임을 맡게 된 김행복 교사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16|014|사랑이가 어린이집에 잘 적응하고 있고요, 저도 최선을 다할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17|014|사랑이가 집에서는 밥을 잘 안 먹는다고 걱정하셨는데, 어린이집에서는 잘 먹거든요,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18|014|사랑이가 특히 메추리알 장조림을 좋아하더라고요, 그 반찬 나오는 날은 더 달라고 해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19|014|사랑이가 외동이라고 하셨죠, 어린이집에서는 친구들하고 같이 밥을 먹으니까 재미있나 봐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20|014|어머, 어머님 목소리가 참 밝으시네요, 그래서 사랑이도 그렇게 밝은가 봐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21|014|어머, 아버님이세요, 목소리가 정말 젊으시네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22|014|어머님, 제 생일인 건 어떻게 아셨어요, 어머, 사랑이가 말했어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23|014|안 그래도 사랑이가 며칠 전에 선생님 생일이 언제냐고 묻더라고요, 아이가 너무 밝고 귀여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24|014|사랑이 아버님, 고맙습니다, 보내 주신 과일, 아이들과 선생님들하고 잘 나눠 먹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25|014|어머님, 보내주신 케이크 너무 맛있더라고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26|014|어머님, 오늘 행복이가 입은 옷이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27|014|사랑이가 머리를 자르고 왔더라고요, 너무 귀여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28|014|아버님, 오늘 행복이 머리끈이 정말 예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29|014|행복이가 오늘따라 엄청 잘 웃고 잘 자고 선생님 말도 잘 따라 주던데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30|014|아버님, 걱정 마세요, 행복이 잘 놀고 밥도 스스로 잘 먹어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31|014|친절하게 모시겠습니다, 최고의 통화 품질 에스케이지텔레콤 상담원 김행복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32|014|고객님께서 제가 말씀 드린 대로 잘 따라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33|014|아무쪼록 아드님께서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이 되길 저도 바라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34|014|네, 감사합니다, 고객님이 기뻐하시니 저도 뿌듯하네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35|014|고객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말씀해주셔서 오히려 제가 고객님께 친절을 배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36|014|고객님의 친절에 제가 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37|014|고객님 덕분에 오늘 하루가 활기찰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38|014|고객님, 어쩜 그렇게 말씀을 기분 좋게 하세요, 제가 한 수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39|014|고객님께서 말씀을 조리 있게 해 주셔서 제가 일 처리를 더 빨리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40|014|고객님께서 고장 난 부분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해결을 좀 더 빨리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41|014|고객님은 마음이 따뜻한 분이신가 봐요, 말씀도 참 따뜻하게 해 주시네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42|014|정말 감사합니다, 고객님 덕분에 보람을 느낍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43|014|고객님, 정말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사안 제가 지금 즉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44|014|네, 제 생각에는 그 방법이 가장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고객님께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45|014|물론입니다, 앞으로도 문제가 생기면 언제라도 전화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46|014|고객님, 항상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해해 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47|014|정말 귀중한 시간 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혹시 다른 문의사항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48|014|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49|014|고객님, 말씀해 주신 일정 대로 예약되었습니다, 문자로 다시 한번 예약사항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50|014|맞습니다, 잘 이해하고 계시네요, 혹시 제가 더 도움드릴 사항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51|014|고객님, 그 제품 품절된 걸로 알고 계셨군요, 마음 놓으세요, 지금 바로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52|014|제가 빠르게 결제 진행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53|014|새 집으로 가는 길, 믿고 맡기는 이사 서비스로 만족시켜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54|014|이사하기 딱 좋은 날이죠, 그날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55|014|물론이죠, 고객님을 위한 맞춤 서비스 준비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56|014|역시, 탁월한 선택이세요, 포장 이사 신청해 주셨고요, 더 필요한 거 없으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57|014|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새집으로 가는 오늘의 기쁨이 더 큰 행복으로 이어지길 기원할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58|014|고객님, 새집 마련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앞으로 꽃길만 걷는 화목한 가정 이루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59|014|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고 깔끔하게, 이사를 책임지겠습니다, 좋은 날을 더 좋은 날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60|014|아, 결제 방법을 바꾸고 싶으시다고요, 지금 바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61|014|고객님께 딱 맞는 요금제가 있는지 궁금하셨군요, 그 부분 바로 확인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62|014|현재 고객님의 문자 사용량과 전화 사용량으로 봐서는 프리미엄 요금제가 좋을 거 같은데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63|014|이 요금제로 변경하시면 지금보다 한 달 평균 만 원 정도 절약이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64|014|확인해 보니 오래 기다리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내일 바로 기사님 방문 서비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65|014|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귀한 의견, 담당 부서로 바로 전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66|014|네, 배송비 말씀이시죠, 특별히 회원님께 발급된 쿠폰을 쓰시면, 무료로 배송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67|014|그럼요, 무료 체험 기간 동안 일단 맛을 보시고, 입맛에 맞지 않을 경우 맛 변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68|014|인기 상품이어서 그동안 입고가 지연되었습니다, 이번에 입고되어서 늦어도 내일까지는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69|014|안목이 높으시네요, 저희 자동차를 구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70|014|앗 정말요,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앞으로 궁금한 점이나 불편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71|014|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 기능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72|014|저도 이런 기쁜 소식으로 연락드리게 돼서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73|014|네, 그러셨군요 고객님, 그래서 저희가 그동안 고객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업그레이드 버전을 새로 출시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74|014|좀 더 편한 자리가 있는데, 혹시 좌석 위치를 변경해 드리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75|014|네 고객님, 반품 철회를 원하시는 군요, 제가 빠르게 처리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76|014|아하, 품절 건 말씀이십니까, 재입고 일정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77|014|간편하게 저희 쪽 택배사에서 수거해 가도록 처리해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78|014|많이 기다리셨죠 고객님, 택배 위치 조회 결과 내일 오후면 안전하게 상품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79|014|다행입니다 고객님, 이번 상품은 교환처리가 가능할 것 같은데요, 맞교환은 어떠실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80|014|고객님께 도움이 됐다니 저도 기쁩니다, 앞으로도 고객님이 만족하실 만한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81|014|고객님 덕분입니다, 언제나 고객님의 의견 귀담아 듣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82|014|자신 있게 소개해드릴 수 있는 게 저희만의 철저한 사후 관리 서비스인데요, 한번 이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83|014|고민되시죠, 일단 체험해 보시고 그 다음에 결정해 주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84|014|별 말씀을요, 고객님이 말씀해주신 사항, 저희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85|014|해결이 되셨나요, 혹여라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시면 바로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86|014|확인해 보니 고객님께서 구입하신 상품은 전자레인지에 사용하셔도 무방하네요, 제 안내가 도움이 됐을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87|014|고객님, 확인해보니 타 상품으로 교환이 가능하시네요,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88|014|한국의 멋과 맛, 그리고 흥이 살아있는 전주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89|014|전주의 무릉도원이죠, 동서남북 사방을 내려다 볼 수 있는 남천교 청연루, 안 가보셨다면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90|014|전주의 대표적 명소는 한옥마을이죠, 한복을 입고 거닐어 보시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91|014|외국인들의 편리한 여행을 돕는 다국어 관광 정보 안내 서비스, 더욱 똑똑하게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92|014|무엇이든 물어 보세요, 양질의 관광 콘텐츠를 제공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93|014|힐링이 따로 없겠네요,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행복한 여행 하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94|014|저희 쎌바쓰여행사의 당일 여행상품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95|014|오늘 하루 여러분을 강원도의 풍경과 낭만 속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96|014|오늘 저희는 강원도 평창으로 떠납니다. 평창 하면 이제는 동계 올림픽이 떠오르지만 우리는 봉평으로 갑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97|014|봉평 하면 생각나는 소설 있으시죠, 네, 그렇죠, 메밀꽃 필 무렵, 바로 그 소설 속 배경을 오늘 만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98|014|봉평 장터에서 자유시간 드립니다, 메밀로 만든 각종 별미도 맛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299|014|다음 가실 곳은 대관령 양떼목장인데요, 양뗴 목장 하면 떠오르는 소설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00|014|네, 알퐁스 도데의, 별, 이죠, 우리나라 평창에도 바로 그 소설 속 배경 같은 목장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01|014|그렇죠, 스테파니 아가씨, 오늘 여기 오신 분들 대부분이 여성이신데, 오늘 다들 스테파니 아가씨가 되는 겁니다, 목동은 어디 있을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02|014|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단골이시니까 제가 천 원 더 빼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03|014|고객님, 저희 상품 가입 안 하셔도 되니까요, 무료로 진단 한번 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04|014|고객님 유사 제품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좋은 품질 점검하는 방법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05|014|고객님, 지금은 할인 기간은 아니지만, 대신 사은품을 좀 더 챙겨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06|014|고객님, 보다 합리적인 쇼핑을 위해서요, 제가 몇 가지 질문을 통해 고객님께 꼭 맞는 상품을 추천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07|014|네, 고객님, 고객님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08|014|고객님, 정말 잘해주셨네요, 이 부분 정말 중요한 거라서 저희도 몇 번씩 확인하는 거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09|014|정말 그러셨겠네요, 말씀 충분히 공감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10|014|옳은 말씀이세요, 어떤 점이 가장 마음에 드셨어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11|014|고객님, 그 말씀은 다시 한번 사용해보고 싶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12|014|고객님, 요즘 날씨 너무 덥죠, 이런 날에는 시원한 냉국이나 비빔국수 같은 거 해드시면 참 좋을 텐데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13|014|냉국이나 비빔국수에 빠질 수 없는 오이, 오늘 오이 상태가 참 좋아요, 한번 살펴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14|014|저희 매장은 반찬과 국 라인이 예술이거든요, 이쪽으로 오셔서 시식해 보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15|014|우리 아가들 키우는 어머님들은 이유식 입자 중요한 거 아시죠, 직접 보고 구매결정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16|014|이렇게 고운 입자감 덕분에 초기 이유식 제품은 아기가 꿀떡꿀떡 잘 넘길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17|014|입자가 커질수록 와우, 알알이 박힌 소고기 보이세요, 백 퍼센트 한우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18|014|이게 바로 단백질, 철분, 아연 같은 영양소가 가득 들어있는 식품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19|014|음, 맛있겠죠, 양도 딱 알맞아서 건강하게 싹 비울 수 있겠죠?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20|014|아기들이 먹는 제품 저희가 꼼꼼하게 신경 썼고요, 한번 맛보면 아기가 이것만 찾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21|014|그렇습니다, 아기들 아플 때 기력 보충 확실하게 할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22|014|우와, 지금 품절이 임박했다는 말씀 드립니다, 빠르게 구매해주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23|014|제가 장담하는데 나트륨 걱정, 첨가물 걱정 없이 건강하게 먹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24|014|고객님 피부가 정말 좋으세요, 피부는 이렇게, 좋을 때 관리해야 하는 거 아시죠?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25|014|고객님, 내일 고장 수리 요청해주셨는데요, 최대한 빠르게 접수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26|014|어머, 고객님 운동 좋아하시나봐요, 어떤 운동하실 때 착용하실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27|014|그렇죠, 운동할 때 통기성 좋은 옷을 입으면 체온 유지에 좋죠.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28|014|의외로 운동 전후로 체감 기온이 다 다르게 느껴지실 거예요, 한번 착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29|014|운동복 하의는 주로 어떤 거 착용하세요, 자주 입는 하의와 잘 어울리는 색상으로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30|014|어머, 정말 잘 어울리시네요, 혹시 이 상품과도 비교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31|014|너무 예뻐요, 소매를 접어서 입으면 핏이 딱 맞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32|014|예약 기능과 함께 이용하시면 언제든지 작동이 돼서 더 잘 활용하실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33|014|바로 그거죠, 간편 기능을 활용하시면 가족 구성원 모두가 다 같이 잘 사용하실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34|014|맞아요, 이 옵션을 사용하면 훨씬 만족도가 올라가더라고요, 활용도가 높으니까 더 이득인 셈인 거죠!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35|014|어머, 보는 안목이 뛰어나시네요, 선택하신 상품과 잘 어울리는 액세서리가 안쪽에 준비되어 있는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36|014|와, 고객님, 예쁘게 염색 잘 끝났네요, 이 상태로 잘 유지가 되면 참 좋겠죠?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37|014|고객님, 정말 오늘 잘 오셨어요, 오늘만 중복할인 해드리거든요, 재고 있을 때 이 기회 꼭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38|014|이거 한번 드셔보세요, 저도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39|014|마음 같아서는 더 많이 드리고 싶은데 저희 오늘 재료가 다 소진되어서 어쩌죠 대신 저것 좀 더 드셔보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40|014|아, 고객님, 포장이 필요하단 말씀이시죠, 예쁘게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41|014|어머나, 세상에 그런 경사가 있으셨어요, 기분 좋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42|014|재구매하실 때 쓸 수 있는 할인쿠폰도 챙겨드릴게요, 맘에 드시면 또 이용해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43|014|지난번에 방문해주셨던 고객님이시죠, 어서 오세요, 찾으시는 물건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44|014|이 제품 디자인은, 볼 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디자인이에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45|014|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갖췄다고 할 수 있죠, 한번 사면 오래 쓸 수 있는 제품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46|014|물론입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품질이 떨어지는 거 아니냐고 하실 수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47|014|도심 속 특별한 호캉스를 원하신다면 전화 잘 하신 겁니다, 예약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48|014|겨울이 시작되는 입동입니다, 김장철 배추 할인행사 중인데요, 딱 일주일 동안만 할인 진행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49|014|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해보세요, 오늘 매장 방문하시면 밀크 초콜릿을 무료로 드려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50|014|밝은 미소만 활짝 지을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오픈 기념 할인혜택도 있으니 말씀 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51|014|일 년에 딱 한 번, 놓치면 일년을 기다려야 하는 블랙 프라이데이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52|014|유후, 스키장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얼리버드 스키시즌권 특가 판매 중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53|014|조금 힘들었던 올해, 저희는 함께해주신 고객님 덕분에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54|014|물론입니다,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더 좋은 서비스 제공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풍성하고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55|014|운동 의지가 약하신 분들, 저희 맞춤 운동 프로그램을 신청하세요, 책임지고 운동하게 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56|014|저희 트레이너와 함께라면 누구나 꾸준히 운동하실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57|014|회원님이 알고 계신 스쿼트 자세, 조금만 바로 잡아도 효과가 바로 나타날 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58|014|단 한 번의 운동도 정확한 자세로 하는 게 중요하죠, 확실하게 교정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59|014|개인은 물론 그룹 피티부터 온라인 피티, 홈트레이닝 등 맞춤 피티를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지도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60|014|고객님, 축하드려요, 이번에 우리 매장 플래티넘 브이아이피 등급이 되셨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61|014|와, 고객님 운이 좋으세요, 진짜 좋은 가격에 가져가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62|014|오늘 당일 구매 금액에 따라서 사은행사 있는 거 알고 계신가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63|014|맞아요, 식품도 합산 가능하니까, 금액 확인하셔서 꼭 받아가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64|014|평소에 관리 때문에 고민하셨죠, 이 상품은 손쉽게 홈케어 할 수 있도록 개선해서 대만족하실 겁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65|014|그럼요, 정식으로 인증 받은 제품이라 안전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66|014|필수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는데다 화학 첨가물이 없어서 남녀노소 구분 없이 온가족이 함께 챙겨 드시면 더 좋아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67|014|네, 최상의 품질을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저희 브랜드를 선택하시죠.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68|014|선물용 와인이면 여기 넣어 드릴까요, 이번에 저희 선물 포장이 정말 예쁘게 나왔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69|014|이거 제가 특별히 제작한 리본입니다, 붙여드릴게요, 훨씬 더 특별한 선물이 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70|014|고객님 정말 오랜만에 오셨네요, 어쩜 더 고와지셨어요, 그동안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71|014|고객님 의견을 말씀해주셔서 저희가 서비스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72|014|의견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에는 고객님의 건의 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73|014|재방문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74|014|어서 오세요, 오늘 첫 고객이세요, 제가 특별히 더 신경써 드릴테니까 일단 둘러보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75|014|선생님, 어쩜 이렇게 운이 좋으세요, 이거 품절됐다가 오늘 딱 하나 새로 들어온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76|014|네 고객님, 리모델링을 계획하신다면 저희죠, 부분 인테리어부터 올수리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77|014|아, 올수리를 희망하시는군요, 저희가 올수리 전문업체인데 제대로 잘 찾아오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78|014|셀프인테리어로 예산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전문업체에 맡겨야 만족스러우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79|014|괜히 전문가라고 부르겠습니까, 믿고 맡겨주시면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80|014|그렇죠, 공사가 길어질수록 비용이 높아지기 때문에 합리적인 순서로 시공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81|014|계약서 꼼꼼히 확인하실 수 있도록 준비해드릴테니 살펴보시고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82|014|요구사항이나 수정사항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83|014|나중에 새롭게 바뀐 집 보면 절대 후회 없으실 겁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84|014|에어컨에서 냄새가 난다고요, 걱정 마세요, 저희가 해결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85|014|에어컨 냄새는 먼지나 생활오염이 만나 곰팡이가 생겼기 때문인데요, 제가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86|014|점검 받아보실 일정 언제가 좋으실까요, 최대한 신속히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87|014|앞으로 일년에 한 번 이상은 필터의 먼지들 싹 제거하고요, 에어컨 깊숙이 생긴 곰팡이까지 말끔히 청소해 관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88|014|아, 스팀세차도 가능합니다, 지상, 지하 주차장 어디든 장소 제약 없이 서비스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89|014|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등 각종 악기 점검부터 조율, 그리고 수리까지, 원하는 서비스를 모두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90|014|이야, 관리 잘해 주신 것 같은데요, 조율도 잘 되어 있네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91|014|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귀중한 악기, 앞으로도 숙련된 악기수리 전문가인 저에게 맡기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92|014|어머나, 내 평생 가족인 반려동물, 휴가기간 동안 돌봐줄 사람이 없어 고민이셨어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93|014|여기 펫호텔 서비스가 있는데 잠시 안내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94|014|와, 같이 입고 사진 촬영하시면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되시겠네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95|014|어서 오세요 고객님, 요즘 날씨 정말 좋죠, 캠핑 가시려고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96|014|천천히 둘러보세요, 텐트, 버너, 코펠, 가랜드 등등 원하는 캠핑 장비라면 모두 대여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97|014|네 고객님, 오늘 착한 가격에 실속 있는 구성으로 안내드렸는데, 도움이 되셨을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98|014|크, 아마 텐트 직접 쳐보면 그 비주얼과 감성에 반하게 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399|014|이제 출발할 일만 남았네요, 저희 캠핑용품과 함께 즐거운 추억 잘 만들고 오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00|014|고객님, 마침 그 시간에 빈 좌석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01|014|딱 한 자리 남았네요, 고객님,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02|014|실수로 문자를 삭제하셨군요, 걱정 마세요, 지금 바로 다시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03|014|오늘 잘 오셨어요, 단골 고객님을 위해서 따로 제품을 하나 빼 놨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04|014|고객님, 제가 감사해서 치킨무 자리에 샐러드 하나 더 넣어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05|014|고객님 치킨 맛있게 드시고 후식까지 즐기시라고 음료수 서비스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06|014|기분 좋은 이사가 될 수 있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상담원 김사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07|014|네, 예약 접수 되었습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물건 안전하게 배송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상담사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08|014|네, 그건 많은 고객님들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인데요, 제가 바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09|014|제가 설명을 쉽게 드린다고 드렸는데 고객님께서 빨리 이해해 주셔서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10|014|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사항에 대해 대안이나 해결방안을 저희가 적극적으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11|014|수거부터 세탁 후 배송까지 모두 책임지고 있습니다, 믿고 맡겨주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12|014|타 업소보다 훨씬 깨끗한 세탁 품질을 자신합니다, 한번 이용해보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13|014|어머, 정말이세요, 잘 해결되셨다니 제가 다 기쁘네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14|014|어머, 색상이 고객님께 너무 잘 어울리네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15|014|어머, 이 펌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분은 고객님이 처음이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16|014|와, 과감한 컬러가 어울리기 쉽지 않는데 고객님께서는 멋지게 소화하시네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17|014|제가 시술했지만 고객님과 정말 잘 어울립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18|014|자녀분이 노력한 만큼, 그리고 아버님의 마음처럼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19|014|그동안 노력한 자녀분에게 많은 칭찬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20|014|자녀분의 합격을 응원할게요, 고객님.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21|014|오늘 너무 춥죠, 안쪽 자리가 따뜻하니까 안쪽으로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22|014|날씨가 덥네요, 에어컨 바람이 잘 나오는 쪽이 이쪽이니까 이쪽으로 앉으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23|014|어머, 또 오셨네요, 지난번에 구입하신 바지, 잘 입으셨어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24|014|그럼요, 워낙 스타일이 좋으셔서 기억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25|014|감사합니다, 날이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26|014|이 옷 입고 좋은 일만 생기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27|014|옷 예쁘게 입으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28|014|이 사이즈 딱 한 벌 남았는데, 정말 잘 오셨어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29|014|고객님, 마침 이 제품 이번에 할인 들어가는 제품이라서, 오늘 사시면 돈 벌어 가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30|014|아까 보고 가신 상품 이거 맞죠, 고객님 다시 오실 거 같아서 제가 잘 놔뒀어요,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31|014|저희와 오랜 시간 거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32|014|처음 구매해 주셨는데 만족하셨다니 정말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33|014|더욱 만족스러운 상품과 서비스로 함께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34|014|고객님, 이런 부분은 전문가가 아니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정확히 아시네요, 제가 배워야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35|014|선생님, 운이 좋으세요, 이거 마지막 하나 남은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36|014|어머님 아버님, 오늘 바쁘실텐데 아이들을 위해서 이렇게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37|014|오늘 첫 고객이세요, 제가 특별히 더 신경써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38|014|가방 색깔이 예쁘네요, 가방에 어울릴 만한 액세서리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39|014|제 남자친구한테 사줬는데 남자친구도 마음에 들어 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40|014|저희 부모님도 사용 중이신데 굉장히 만족하세요!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41|014|안녕하십니까, 기장 박믿음입니다, 승객 여러분께 잠시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42|014|저희 항공사에서는 사투리로 안내방송을 해 드립니다만, 승객들이 서울 분들이라 못 알아듣는 일이 종종 있더라고예.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43|014|그래서 지금부터는 표준어로 다시 한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44|014|오늘 십 오 번 십 육 번 손님, 안 주무시면 손 한 번 들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45|014|그 좌석 옆이 비상구이니까요, 비상시에는 저희 승무원들을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46|014|구명복을 착용하실 때에는, 끈을 허리에 돌려, 돌려, 고리에 끼운 후, 손잡이를 잡아당겨 몸에 맞도록 조여 주십시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47|014|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데이.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48|014|놔두시고 내리는 물건은 저희 승무원들이 정확히 찾아서, 엔분의 일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49|014|지금 비행기를 내리겠다고 결심한 분들이 있다면 다시 탑승이 불가능하며 낙하산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50|014|이 항공기가 바다에 내렸을 때 자신의 구명동의가 부풀지 않는다면 옆사람을 잡고 필사적으로 버티세요, 농담입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51|014|승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저희 사 호선 열차를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52|014|오늘 하루를 보내면서 스트레스와 근심걱정이 있으시다면 저의 열차에 다 던져 놓으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하차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53|014|벌써 유 월이 다 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칠 월에는 모두에게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54|014|승객 여러분 한 분 한 분을 얼굴 마주하며 응원할 수는 없지만, 마음으로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D_014|K_H3_D_014_0455|014|이번 열차는 동대문역입니다, 내리시는 분들 남은 하루도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F_003.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F_003.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67a875ae3f2e7a59e96a420f64196a0c2e3ee4d1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F_003.txt @@ -0,0 +1,405 @@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51|003|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과 가을 사이 방문 상담 받고 푸짐한 혜택도 챙겨가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52|003|전화 예약 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통 큰 선물을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53|003|아, 뮤지컬 웨딩 축가 말씀이신가요, 한 번뿐인 결혼식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주죠.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54|003|요즘 들어 많은 분들이 선호하고 계시죠, 한 편의 뮤지컬 같은 결혼식!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55|003|오, 신부님 몰래 깜짝 이벤트를 생각하고 계시는 군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56|003|낭만적이시네요, 혹시 생각해둔 곡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57|003|신부님이 정말 좋아하시겠어요, 저희가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58|003|스케줄 먼저 확인해 보겠습니다, 예식 장소와 날짜, 시간까지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59|003|와, 지금 문의 주신 날짜와 시간에는 예약이 바로 가능합니다, 제가 다 기대가 되네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60|003|결혼 준비 잘하시고요, 궁금한 점이나 혹시 변동되는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61|003|네, 감사합니다, 저희 업체를 선택해 주신 만큼 최선을 다해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62|003|다시 한번 결혼 축하드리고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응원할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63|003|어머, 남편분이 승진하셔서 축하 케이크를 제작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64|003|축하드립니다, 남편분이 능력 있으시네요, 정말 기쁘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65|003|이렇게 사랑스러운 이벤트를 준비해 주는 아내분 덕분에 남편께서 승승장구하시는 게 아닐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66|003|케이크는 어떤 것으로 준비해드릴까요, 말씀해 주시면 최선을 다해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67|003|얼굴 모형이나 원하는 레터링이 있으시면 맞춤 제작해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68|003|네, 고객님의 사랑을 듬뿍 담아 예쁘게 잘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69|003|네, 프러포즈할 때 쓸 꽃을 주문하시려고요, 연락 잘 주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70|003|혹시 여자친구 분이 어떤 꽃을 좋아하는지 아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71|003|센스 있으시네요, 남자분들은 꽃 이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고객님은 자세히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72|003|요즘이 한창 꽃이 많이 나오는 시즌이라, 싱싱한 꽃들로 만들어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73|003|프러포즈 꼭 성공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성심성의껏 준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74|003|청혼을 하신다니 제가 다 설레네요, 꽃다발 크기는 어떻게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75|003|우와, 초대형 꽃다발이요, 역시 뭘 좀 아시네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76|003|여자친구분께서 정말 감동하시겠어요, 언제까지 어디로 보내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77|003|그럼 고객님, 프러포즈 성공 기원합니다, 파이팅입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78|003|아기의 백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백일상 대여 안내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79|003|축하합니다, 그리고 백일까지 육아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80|003|백일은 어머니도 칭찬과 격려를 받으셔야 하는 날이죠.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81|003|아, 집에서 간단히 진행하신다고요, 혹시 생각해두신 콘셉트가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82|003|아직 고민 중이시라면 제가 추천해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83|003|저희 회사에서는 고객님에 맞게 몇 가지 콘셉트로 백일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84|003|크게 전통식과 모던식이 있는데요, 여름에는 전통식보다 모던식을 좀 더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85|003|그렇죠, 한복이 예쁘긴 하지만 아무래도 여름엔 좀 덥지 않을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86|003|저희 사이트에서 원하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는데요, 단품 혹은 콘셉트에 맞춘 패키지를 선택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87|003|그러시군요, 최대한 어머님이 원하시는 대로 맞춰드리고 있으니 걱정 마시고 편히 결정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88|003|아기와 가족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마련해 보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89|003|사랑이, 사진 찍을 준비됐나요, 그럼 우리 한번 예쁘게 찍어 볼까, 까꿍!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90|003|사랑이 여기 볼까, 지금 이모 머리 위 좀 봐봐, 아이고 이게 뭐지?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91|003|우리 사랑이, 귀여운 아기꿀벌 옷을 입었네요, 꿀벌이 꿀을 찾아 이렇게 날아가요, 윙윙!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92|003|우리 사랑이가 토끼가 되었네요, 토끼는 이모처럼 깡총깡총 뛰어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93|003|사랑아, 여기 봐, 비누방울이 뿅뿅뿅, 하늘에서 방울이 뿅뿅뿅, 아이고 좋아?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94|003|사랑이 간질간질, 간지럽죠, 에취, 에취, 에취, 까꿍!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95|003|사랑아, 이모가 없네, 다시 있네, 또 없어졌네, 또 있네, 까꿍!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96|003|사랑아, 엄마 여기 있는데, 아빠 여기 있는데, 까꿍!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97|003|사랑이가 너무 잘 웃어서 금세 다 찍었어요, 특별히 한 장 더 서비스로 찍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98|003|사랑이는 웃는 게 어쩜 이렇게 예뻐요, 이렇게 잘 웃는 아기는 처음 만나 본 것 같아요, 고객님.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099|003|사랑이가 왜 이렇게 순하고 잘 웃나 했더니 엄마, 아빠가 잘 웃으시네요, 두 분 장점만 쏙 빼서 닮은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00|003|오늘 사랑이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성장사진 찍으러 들러 주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01|003|백일 사진은 부모님과 같이 찍은 사진이 제일 의미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웃어보세요, 스마일.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02|003|아이가 크고 나서 보면, 자신과 함께 찍은 부모님 사진 중에서 가장 젊은 시절 모습이 이 사진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03|003|그런 의미에서 어머님 아버님, 한 번 더 스마일.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04|003|기쁨을 드리는 황금마트, 지금부터 감자 한 개에 단돈 백 원, 판매 시작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05|003|딱 십 분간 특별 세일, 어서 오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06|003|잘생긴 감자 못난이 감자 어쨋든 맛있는 감자, 타임 세일입니다, 한 개에 백 원, 드루와 드루와.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07|003|어머님, 아버님, 저기 가시는 누님, 일루 와봐요 형님, 이제 조금밖에 안 남았어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08|003|서두르세요, 망설이다 할인 끝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09|003|고객님을 위한 타임세일, 오늘은 아쉽게도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하지만 잠깐!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10|003|황금마트의 타임세일은 컴백한다는 거, 내일 오후 세 시부터 여섯 시, 다시 돌아옵니다, 여러분 오실 거죠?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11|003|내일도 잊지 말고, 황금마트를 찾아주세요, 세일은, 돌아오는 거야!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12|003|수량이 많지가 않아요, 빨리 오셔서 잡는 분이 임자입니다, 어서 오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13|003|초복 삼계탕 할인 행사도 놓치지 마세요, 어서 주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14|003|오늘의 깜짝 세일, 지금 이 시간에만 가능한 혜택입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15|003|아니,이 가격에 이 물건을, 마트가 맛있고 감자가 미쳤어요, 아니아니, 마트가 미쳤고 감자가 맛있어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16|003|곧 특별 타임세일 마감할 예정입니다, 지금 이 기회 놓치지 말고 꽉 잡으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17|003|오늘도 맛있는 저녁 드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18|003|반갑습니다 고객님,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저 러키에게 물어봐 주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19|003|아, 오늘 같이 온 친구분이 생일이세요, 선물 같이 고르려고 오셨구나!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20|003|생일 맞은 고객님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김행복 씨요, 이름도 참 예쁘시네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21|003|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행복 님 생일 축하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22|003|저희 제품이 다 생일 선물로 좋긴 한데요, 특히 여름에 쓰기 좋은 걸로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23|003|요즘 샤워 자주 하시잖아요, 청량감을 주면서도 피부 수분을 지켜주는 바디젤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24|003|선물 받을 친구분이랑 같이 오셔서 잘됐네요, 테스트 해 드릴테니까 직접 한번 느껴보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25|003|이 향이 특히 시원해서 여름에 많이들 찾으시거든요, 한번 맡아 보세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26|003|아, 행복님은 향이 너무 강한 것보다 은은하게 오래가는 걸 좋아하시는군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27|003|고객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음에 사용하실 수 있는 생일 쿠폰도 챙겨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28|003|오늘 두 분이 만난 지 백 일 되신다고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고객님, 저희가 축하송 준비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29|003|잠시만 기다리시면 축하송 준비해서 다시 오겠습니다. 다시 한번 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30|003|저희가 자그마하게 축하 선물로 미니 케이크를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31|003|기념 사진 촬영해 드릴까요, 두 분 정말 너무 잘 어울리세요, 오늘 하루 즐거운 추억 만드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32|003|고객님, 적금 만기 되셔서 해지하러 오셨군요, 축하드려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33|003|한 달에 백 만 원씩이나 넣으셨네요, 어머, 한 번도 안 빠지고 삼 년을 부으셨어요, 정말 대단하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34|003|이렇게 착실히 모아서 집 사는 데 보태시고, 너무 좋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35|003|해지한 금액은 이 통장으로 넣어 드리면 될까요, 지금 바로 넣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36|003|저희 은행에서 적금 만기된 분들에게 작은 선물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37|003|저희가 준비한 식기세트인데요, 새 집으로 가셔서 잘 써 주시면 좋겠네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38|003|저희가 더 감사하죠, 이렇게 저희 은행에 이용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또 새로 적금 드실려면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39|003|새 집 가셔서 더 부자 되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40|003|아, 아드님이 취업을 하셨군요, 정말 축하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41|003|그렇죠, 취업 선물로는 넥타이가 의미 있죠, 제가 특별히 정성껏 골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42|003|아드님이 평소에 어떤 옷을 잘 입으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43|003|어머, 아드님 사진이네요, 훈남이시다, 아주 깔끔한 스타일이네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44|003|아드님 취향으로봐서는 이런 색상에 단순한 사선 무늬, 좋아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45|003|면접에서 이 타이를 매면 인상이 좋아 보인다고 해서 러키 넥타이라고 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46|003|신입사원들도 이 행운의 넥타이를 선호하세요, 회사에서 첫인상이 중요하니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47|003|아버님, 선물 포장한 거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48|003|너무 좋은 날이라 제가 특별히 양말 한 세트 선물로 같이 넣어드렸어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49|003|이 넥타이가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네요, 아버님이 주시는 거라 뭐든지 좋아하겠지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50|003|멋진 아버님이시네요, 다음에는 아드님과 같이 오세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51|003|어서 오세요 고객님, 아유 아이가 정말 귀엽네요, 아이 좋아하는 반찬 해 주시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52|003|어머, 가족이 다 함께 장보러 오셨나 봐요, 정말 보기 좋네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53|003|오늘은 꽃게가 싱싱하고 살도 꽉 차 있는데, 어떠세요, 막 살아 움직입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54|003|오늘 특별히 삼겹살이 가성비 최고거든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55|003|오늘 저녁은 지리산에서 녹차 먹여 키운 돼지 삼겹살, 어떠십니까?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56|003|고객님 오늘 소갈비가 아주 좋아요, 한우 소갈비, 다시는 이 가격에 안 나옵니다, 보고 가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57|003|미역국 끓이시게요, 역시 미역은 기장미역이죠, 끓이면 국물이 아주 진하게 나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58|003|가족분 중에 누구 생일이신가 봐요, 부인 생신이요, 와, 자상한 남편이시네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59|003|등심 보여드릴까요, 아니면 오늘 들어온 좋은 부위들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60|003|오늘 특별히 제가 가족 같은 마음으로 넉넉히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61|003|다음에 더 좋은 상품 소개해 드릴게요, 언제든지 편하게 오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62|003|즐거운 생일 보내시고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63|003|고객님 잠깐 시간 있으실까요, 제가 이 제품에 대해 설명을 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64|003|뭐니 뭐니해도 음식의 맛을 좌지우지하는 것은 신선함 아니겠어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65|003|정말 신선한 명태 연육입니다, 바로 이겁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66|003|오늘 하루만 특별히 원 플러스 원입니다, 딱 하루입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67|003|고민은 쇼핑 시간만 늘릴 뿐, 지금 구입하세요, 후회 안 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68|003|두 제품 중 어떤 걸 살까, 뭘 고민하세요, 원 플러스 원인데요, 두 가지 교차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69|003|카트에 넣어드릴까요,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70|003|이 청국장은 삼 년 이상 간수 뺀 천일염을 사용해서, 전통 항아리에서 자연 발효한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71|003|한번 드셔보시겠어요, 짠맛은 줄이고 고소한 맛을 업, 시켰어요, 드셔 보시면 바로 아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72|003|제가 지금 한 숟가락만 이 종이컵에 담았는데도 콩이 한 움큼!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73|003|보이시죠, 보이시죠, 그렇습니다, 국산콩이 알차게 들어갔다는 겁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74|003|어때요, 고소하고 맛있죠, 원래 좋은 청국장은 냄새가 많이 나지 않고, 고소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75|003|정말 좋은 청국장은 우리 집에서 끓여도 옆집에서 몰라요, 그게 진짜 청국장인 겁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76|003|고객님, 몇 개 카트에 넣어드릴까요, 세 개, 감사합니다, 서비스로 맛보기 청국장 작은 거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77|003|정말 맛있는 건 문 걸어잠그고 먹는다고 하잖아요, 이 청국장은 너무 맛있어서 이웃집 몰래 먹어야 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78|003|매일매일 입는 속옷이라 사실은 제일 편해야 되는데, 사서 실패할 때가 많으시죠?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79|003|이 속옷은 제가 품질 보장합니다, 제가 매일 입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80|003|한번 만져보시겠어요, 엄청 부드럽죠, 이게 다가 아니란 거죠.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81|003|부드러울 뿐만 아니라 이렇게 쫙쫙 늘려도 탱글탱글하게 잘 늘어나죠?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82|003|이렇게 부드러운데 보정력이 있나, 하실 수 있습니다, 보정력,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83|003|저도 깜짝 놀랐잖아요, 뱃살을 쏙 감춰주는데 압박감이 없어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84|003|입었는데 안 입은 것 같아요, 뱃살이 쏙 들어가는데 너무 편해서 이게 원래 내 몸매 같다니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85|003|제가 웬만해서는 이렇게 적극적으로 이야기 안 하는데 이 제품은 정말 누구에게나 구매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86|003|이 속옷 한번 입기 시작하면 다른 거 못 입어요, 제가 장담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87|003|지금 역무실로 오세요, 지금 저희 직원이 아드님 보호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88|003|지금 역무실로 가시면 아이 만나실 수 있을 거예요, 정말 다행입니다, 고객님!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89|003|너무 다행이에요, 정말 고생하셨어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90|003|고객님, 말씀하신 알류미늄 휠체어를 대여할 수 있는 기관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91|003|시민분들께 도움 드릴 수 있어서 제가 더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92|003|네네, 선생님 전화 잘 주셨어요, 저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93|003|정말 다행입니다, 혼자 계신 부모님이 전화 안 받으시면 너무 걱정되죠, 별일 없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94|003|고객님 뛰어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95|003|수리 잘 끝났습니다, 아드님과 자전거 타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96|003|잡수시고 싶은 것 있으면 말씀하세요, 또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97|003|아이고, 이제야 전화 받으셨네요, 아버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98|003|어머, 아버님, 저한테 얘기 잘하셨어요, 바로 해결해 드릴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199|003|아, 바쁘셔서 전화를 못 받으셨군요, 전 무슨 일 있나 걱정했는데, 다행이에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00|003|금연에 성공하셨다니 제가 더 기쁩니다, 선생님은 해내실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01|003|아니에요, 선생님이 잘해주셔서 저도 뿌듯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02|003|어머님, 요즘 행복이가 아주 학교생활 잘하고 있어요, 알고 계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03|003|행복이가 발표 능력이 아주 우수해요, 친구들 앞에서 떨지 않고 말을 조리 있게 잘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04|003|학교에서는 제가 많이 격려를 해주지만 집에서도 부모님께서 칭찬 많이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05|003|아, 그러세요, 집에서와 학교에서 아이들 모습이나 행동이 다른 경우가 많아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06|003|걱정 마세요, 어머니, 행복이에 대해서 궁금하거나 걱정되는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07|003|아버님, 오늘 사랑이에 대해 자랑할 일이 있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08|003|부모님이 이렇게 애써 주시는 걸 보니, 행복이가 왜 그렇게 잘 웃고 밝은지 알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09|003|감사해요, 어머님 의견이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10|003|엇, 저는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인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 교육하는 데 반영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11|003|아, 그럴 수도 있겠어요, 아버님,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12|003|행복이 할머님 의견 반영해서 아이를 잘 가르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13|003|어머님, 솔직하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14|003|안녕하세요, 여기는 어린이집인데요, 혹시 사랑이 어머니이신가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15|003|네, 안녕하세요. 저는 사랑이 담임을 맡게 된 김행복 교사입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16|003|사랑이가 어린이집에 잘 적응하고 있고요, 저도 최선을 다할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17|003|사랑이가 집에서는 밥을 잘 안 먹는다고 걱정하셨는데, 어린이집에서는 잘 먹거든요,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18|003|사랑이가 특히 메추리알 장조림을 좋아하더라고요, 그 반찬 나오는 날은 더 달라고 해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19|003|사랑이가 외동이라고 하셨죠, 어린이집에서는 친구들하고 같이 밥을 먹으니까 재미있나 봐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20|003|어머, 어머님 목소리가 참 밝으시네요, 그래서 사랑이도 그렇게 밝은가 봐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21|003|어머, 아버님이세요, 목소리가 정말 젊으시네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22|003|어머님, 제 생일인 건 어떻게 아셨어요, 어머, 사랑이가 말했어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23|003|안 그래도 사랑이가 며칠 전에 선생님 생일이 언제냐고 묻더라고요, 아이가 너무 밝고 귀여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24|003|사랑이 아버님, 고맙습니다, 보내 주신 과일, 아이들과 선생님들하고 잘 나눠 먹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25|003|어머님, 보내주신 케이크 너무 맛있더라고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26|003|어머님, 오늘 행복이가 입은 옷이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27|003|사랑이가 머리를 자르고 왔더라고요, 너무 귀여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28|003|아버님, 오늘 행복이 머리끈이 정말 예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29|003|행복이가 오늘따라 엄청 잘 웃고 잘 자고 선생님 말도 잘 따라 주던데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30|003|아버님, 걱정 마세요, 행복이 잘 놀고 밥도 스스로 잘 먹어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31|003|친절하게 모시겠습니다, 최고의 통화 품질 에스케이지텔레콤 상담원 김행복입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32|003|고객님께서 제가 말씀 드린 대로 잘 따라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33|003|아무쪼록 아드님께서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이 되길 저도 바라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34|003|네, 감사합니다, 고객님이 기뻐하시니 저도 뿌듯하네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35|003|고객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말씀해주셔서 오히려 제가 고객님께 친절을 배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36|003|고객님의 친절에 제가 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37|003|고객님 덕분에 오늘 하루가 활기찰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38|003|고객님, 어쩜 그렇게 말씀을 기분 좋게 하세요, 제가 한 수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39|003|고객님께서 말씀을 조리 있게 해 주셔서 제가 일 처리를 더 빨리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40|003|고객님께서 고장 난 부분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해결을 좀 더 빨리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41|003|고객님은 마음이 따뜻한 분이신가 봐요, 말씀도 참 따뜻하게 해 주시네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42|003|정말 감사합니다, 고객님 덕분에 보람을 느낍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43|003|고객님, 정말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사안 제가 지금 즉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44|003|네, 제 생각에는 그 방법이 가장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고객님께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45|003|물론입니다, 앞으로도 문제가 생기면 언제라도 전화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46|003|고객님, 항상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해해 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47|003|정말 귀중한 시간 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혹시 다른 문의사항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48|003|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49|003|고객님, 말씀해 주신 일정 대로 예약되었습니다, 문자로 다시 한번 예약사항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50|003|맞습니다, 잘 이해하고 계시네요, 혹시 제가 더 도움드릴 사항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51|003|고객님, 그 제품 품절된 걸로 알고 계셨군요, 마음 놓으세요, 지금 바로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52|003|제가 빠르게 결제 진행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53|003|새 집으로 가는 길, 믿고 맡기는 이사 서비스로 만족시켜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54|003|이사하기 딱 좋은 날이죠, 그날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55|003|물론이죠, 고객님을 위한 맞춤 서비스 준비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56|003|역시, 탁월한 선택이세요, 포장 이사 신청해 주셨고요, 더 필요한 거 없으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57|003|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새집으로 가는 오늘의 기쁨이 더 큰 행복으로 이어지길 기원할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58|003|고객님, 새집 마련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앞으로 꽃길만 걷는 화목한 가정 이루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59|003|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고 깔끔하게, 이사를 책임지겠습니다, 좋은 날을 더 좋은 날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60|003|아, 결제 방법을 바꾸고 싶으시다고요, 지금 바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61|003|고객님께 딱 맞는 요금제가 있는지 궁금하셨군요, 그 부분 바로 확인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62|003|현재 고객님의 문자 사용량과 전화 사용량으로 봐서는 프리미엄 요금제가 좋을 거 같은데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63|003|이 요금제로 변경하시면 지금보다 한 달 평균 만 원 정도 절약이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64|003|확인해 보니 오래 기다리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내일 바로 기사님 방문 서비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65|003|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귀한 의견, 담당 부서로 바로 전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66|003|네, 배송비 말씀이시죠, 특별히 회원님께 발급된 쿠폰을 쓰시면, 무료로 배송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67|003|그럼요, 무료 체험 기간 동안 일단 맛을 보시고, 입맛에 맞지 않을 경우 맛 변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68|003|인기 상품이어서 그동안 입고가 지연되었습니다, 이번에 입고되어서 늦어도 내일까지는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69|003|안목이 높으시네요, 저희 자동차를 구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70|003|앗 정말요,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앞으로 궁금한 점이나 불편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71|003|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 기능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72|003|저도 이런 기쁜 소식으로 연락드리게 돼서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73|003|네, 그러셨군요 고객님, 그래서 저희가 그동안 고객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업그레이드 버전을 새로 출시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74|003|좀 더 편한 자리가 있는데, 혹시 좌석 위치를 변경해 드리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75|003|네 고객님, 반품 철회를 원하시는 군요, 제가 빠르게 처리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76|003|아하, 품절 건 말씀이십니까, 재입고 일정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77|003|간편하게 저희 쪽 택배사에서 수거해 가도록 처리해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78|003|많이 기다리셨죠 고객님, 택배 위치 조회 결과 내일 오후면 안전하게 상품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79|003|다행입니다 고객님, 이번 상품은 교환처리가 가능할 것 같은데요, 맞교환은 어떠실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80|003|고객님께 도움이 됐다니 저도 기쁩니다, 앞으로도 고객님이 만족하실 만한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81|003|고객님 덕분입니다, 언제나 고객님의 의견 귀담아 듣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82|003|자신 있게 소개해드릴 수 있는 게 저희만의 철저한 사후 관리 서비스인데요, 한번 이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83|003|고민되시죠, 일단 체험해 보시고 그 다음에 결정해 주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84|003|별 말씀을요, 고객님이 말씀해주신 사항, 저희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85|003|해결이 되셨나요, 혹여라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시면 바로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86|003|확인해 보니 고객님께서 구입하신 상품은 전자레인지에 사용하셔도 무방하네요, 제 안내가 도움이 됐을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87|003|고객님, 확인해보니 타 상품으로 교환이 가능하시네요,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88|003|한국의 멋과 맛, 그리고 흥이 살아있는 전주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89|003|전주의 무릉도원이죠, 동서남북 사방을 내려다 볼 수 있는 남천교 청연루, 안 가보셨다면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90|003|전주의 대표적 명소는 한옥마을이죠, 한복을 입고 거닐어 보시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91|003|외국인들의 편리한 여행을 돕는 다국어 관광 정보 안내 서비스, 더욱 똑똑하게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92|003|무엇이든 물어 보세요, 양질의 관광 콘텐츠를 제공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93|003|힐링이 따로 없겠네요,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행복한 여행 하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94|003|저희 쎌바쓰여행사의 당일 여행상품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95|003|오늘 하루 여러분을 강원도의 풍경과 낭만 속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96|003|오늘 저희는 강원도 평창으로 떠납니다. 평창 하면 이제는 동계 올림픽이 떠오르지만 우리는 봉평으로 갑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97|003|봉평 하면 생각나는 소설 있으시죠, 네, 그렇죠, 메밀꽃 필 무렵, 바로 그 소설 속 배경을 오늘 만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98|003|봉평 장터에서 자유시간 드립니다, 메밀로 만든 각종 별미도 맛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299|003|다음 가실 곳은 대관령 양떼목장인데요, 양뗴 목장 하면 떠오르는 소설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00|003|네, 알퐁스 도데의, 별, 이죠, 우리나라 평창에도 바로 그 소설 속 배경 같은 목장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01|003|그렇죠, 스테파니 아가씨, 오늘 여기 오신 분들 대부분이 여성이신데, 오늘 다들 스테파니 아가씨가 되는 겁니다, 목동은 어디 있을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02|003|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단골이시니까 제가 천 원 더 빼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03|003|고객님, 저희 상품 가입 안 하셔도 되니까요, 무료로 진단 한번 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04|003|고객님 유사 제품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좋은 품질 점검하는 방법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05|003|고객님, 지금은 할인 기간은 아니지만, 대신 사은품을 좀 더 챙겨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06|003|고객님, 보다 합리적인 쇼핑을 위해서요, 제가 몇 가지 질문을 통해 고객님께 꼭 맞는 상품을 추천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07|003|네, 고객님, 고객님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08|003|고객님, 정말 잘해주셨네요, 이 부분 정말 중요한 거라서 저희도 몇 번씩 확인하는 거거든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09|003|정말 그러셨겠네요, 말씀 충분히 공감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10|003|옳은 말씀이세요, 어떤 점이 가장 마음에 드셨어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11|003|고객님, 그 말씀은 다시 한번 사용해보고 싶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12|003|고객님, 요즘 날씨 너무 덥죠, 이런 날에는 시원한 냉국이나 비빔국수 같은 거 해드시면 참 좋을 텐데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13|003|냉국이나 비빔국수에 빠질 수 없는 오이, 오늘 오이 상태가 참 좋아요, 한번 살펴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14|003|저희 매장은 반찬과 국 라인이 예술이거든요, 이쪽으로 오셔서 시식해 보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15|003|우리 아가들 키우는 어머님들은 이유식 입자 중요한 거 아시죠, 직접 보고 구매결정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16|003|이렇게 고운 입자감 덕분에 초기 이유식 제품은 아기가 꿀떡꿀떡 잘 넘길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17|003|입자가 커질수록 와우, 알알이 박힌 소고기 보이세요, 백 퍼센트 한우입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18|003|이게 바로 단백질, 철분, 아연 같은 영양소가 가득 들어있는 식품입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19|003|음, 맛있겠죠, 양도 딱 알맞아서 건강하게 싹 비울 수 있겠죠?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20|003|아기들이 먹는 제품 저희가 꼼꼼하게 신경 썼고요, 한번 맛보면 아기가 이것만 찾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21|003|그렇습니다, 아기들 아플 때 기력 보충 확실하게 할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22|003|우와, 지금 품절이 임박했다는 말씀 드립니다, 빠르게 구매해주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23|003|제가 장담하는데 나트륨 걱정, 첨가물 걱정 없이 건강하게 먹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24|003|고객님 피부가 정말 좋으세요, 피부는 이렇게, 좋을 때 관리해야 하는 거 아시죠?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25|003|고객님, 내일 고장 수리 요청해주셨는데요, 최대한 빠르게 접수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26|003|어머, 고객님 운동 좋아하시나봐요, 어떤 운동하실 때 착용하실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27|003|그렇죠, 운동할 때 통기성 좋은 옷을 입으면 체온 유지에 좋죠.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28|003|의외로 운동 전후로 체감 기온이 다 다르게 느껴지실 거예요, 한번 착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29|003|운동복 하의는 주로 어떤 거 착용하세요, 자주 입는 하의와 잘 어울리는 색상으로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30|003|어머, 정말 잘 어울리시네요, 혹시 이 상품과도 비교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31|003|너무 예뻐요, 소매를 접어서 입으면 핏이 딱 맞겠어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32|003|예약 기능과 함께 이용하시면 언제든지 작동이 돼서 더 잘 활용하실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33|003|바로 그거죠, 간편 기능을 활용하시면 가족 구성원 모두가 다 같이 잘 사용하실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34|003|맞아요, 이 옵션을 사용하면 훨씬 만족도가 올라가더라고요, 활용도가 높으니까 더 이득인 셈인 거죠!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35|003|어머, 보는 안목이 뛰어나시네요, 선택하신 상품과 잘 어울리는 액세서리가 안쪽에 준비되어 있는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36|003|와, 고객님, 예쁘게 염색 잘 끝났네요, 이 상태로 잘 유지가 되면 참 좋겠죠?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37|003|고객님, 정말 오늘 잘 오셨어요, 오늘만 중복할인 해드리거든요, 재고 있을 때 이 기회 꼭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38|003|이거 한번 드셔보세요, 저도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39|003|마음 같아서는 더 많이 드리고 싶은데 저희 오늘 재료가 다 소진되어서 어쩌죠 대신 저것 좀 더 드셔보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40|003|아, 고객님, 포장이 필요하단 말씀이시죠, 예쁘게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41|003|어머나, 세상에 그런 경사가 있으셨어요, 기분 좋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42|003|재구매하실 때 쓸 수 있는 할인쿠폰도 챙겨드릴게요, 맘에 드시면 또 이용해주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43|003|지난번에 방문해주셨던 고객님이시죠, 어서 오세요, 찾으시는 물건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44|003|이 제품 디자인은, 볼 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디자인이에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45|003|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갖췄다고 할 수 있죠, 한번 사면 오래 쓸 수 있는 제품입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46|003|물론입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품질이 떨어지는 거 아니냐고 하실 수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47|003|도심 속 특별한 호캉스를 원하신다면 전화 잘 하신 겁니다, 예약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48|003|겨울이 시작되는 입동입니다, 김장철 배추 할인행사 중인데요, 딱 일주일 동안만 할인 진행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49|003|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해보세요, 오늘 매장 방문하시면 밀크 초콜릿을 무료로 드려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50|003|밝은 미소만 활짝 지을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오픈 기념 할인혜택도 있으니 말씀 주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51|003|일 년에 딱 한 번, 놓치면 일 년을 기다려야 하는 블랙 프라이데이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52|003|유후, 스키장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얼리버드 스키시즌권 특가 판매 중입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53|003|조금 힘들었던 올해, 저희는 함께해주신 고객님 덕분에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54|003|물론입니다,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더 좋은 서비스 제공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풍성하고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55|003|운동 의지가 약하신 분들, 저희 맞춤 운동 프로그램을 신청하세요, 책임지고 운동하게 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56|003|저희 트레이너와 함께라면 누구나 꾸준히 운동하실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57|003|회원님이 알고 계신 스쿼트 자세, 조금만 바로 잡아도 효과가 바로 나타날 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58|003|단 한 번의 운동도 정확한 자세로 하는 게 중요하죠, 확실하게 교정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59|003|개인은 물론 그룹 피티부터 온라인 피티, 홈트레이닝 등 맞춤 피티를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지도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60|003|고객님, 축하드려요, 이번에 우리 매장 플래티넘 브이아이피 등급이 되셨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61|003|와, 고객님 운이 좋으세요, 진짜 좋은 가격에 가져가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62|003|오늘 당일 구매 금액에 따라서 사은행사 있는 거 알고 계신가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63|003|맞아요, 식품도 합산 가능하니까, 금액 확인하셔서 꼭 받아가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64|003|평소에 관리 때문에 고민하셨죠, 이 상품은 손쉽게 홈케어 할 수 있도록 개선해서 대만족하실 겁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65|003|그럼요, 정식으로 인증 받은 제품이라 안전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66|003|필수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는데다 화학 첨가물이 없어서 남녀노소 구분 없이 온가족이 함께 챙겨 드시면 더 좋아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67|003|네, 최상의 품질을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저희 브랜드를 선택하시죠.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68|003|선물용 와인이면 여기 넣어 드릴까요, 이번에 저희 선물 포장이 정말 예쁘게 나왔거든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69|003|이거 제가 특별히 제작한 리본입니다, 붙여드릴게요, 훨씬 더 특별한 선물이 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70|003|고객님 정말 오랜만에 오셨네요, 어쩜 더 고와지셨어요, 그동안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71|003|고객님 의견을 말씀해주셔서 저희가 서비스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72|003|의견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에는 고객님의 건의 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73|003|재방문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74|003|어서 오세요, 오늘 첫 고객이세요, 제가 특별히 더 신경써 드릴테니까 일단 둘러보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75|003|고객님, 어쩜 이렇게 운이 좋으세요, 이거 품절됐다가 오늘 딱 하나 새로 들어온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76|003|네 고객님, 리모델링을 계획하신다면 저희죠, 부분 인테리어부터 올수리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77|003|아, 올수리를 희망하시는 군요, 저희가 올수리 전문업체인데 제대로 잘 찾아오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78|003|셀프인테리어로 예산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전문업체에 맡겨야 만족스러우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79|003|괜히 전문가라고 부르겠습니까, 믿고 맡겨주시면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80|003|그렇죠, 공사가 길어질수록 비용이 높아지기 때문에 합리적인 순서로 시공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81|003|계약서 꼼꼼히 확인하실 수 있도록 준비해드릴테니 살펴보시고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82|003|요구사항이나 수정사항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83|003|나중에 새롭게 바뀐 집 보면 절대 후회 없으실 겁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84|003|에어컨에서 냄새가 난다고요, 걱정 마세요, 저희가 해결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85|003|에어컨 냄새는 먼지나 생활오염이 만나 곰팡이가 생겼기 때문인데요, 제가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86|003|점검 받아보실 일정 언제가 좋으실까요, 최대한 신속히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87|003|앞으로 일 년에 한 번 이상은 필터의 먼지들 싹 제거하고요, 에어컨 깊숙이 생긴 곰팡이까지 말끔히 청소해 관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88|003|아, 스팀세차도 가능합니다, 지상, 지하 주차장 어디든 장소 제약 없이 서비스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89|003|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등 각종 악기 점검부터 조율, 그리고 수리까지, 원하는 서비스를 모두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90|003|이야, 관리 잘해 주신 것 같은데요, 조율도 잘 되어 있네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91|003|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귀중한 악기, 앞으로도 숙련된 악기수리 전문가인 저에게 맡기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92|003|어머나, 내 평생 가족인 반려동물, 휴가기간 동안 돌봐줄 사람이 없어 고민이셨어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93|003|여기 펫호텔 서비스가 있는데 잠시 안내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94|003|와, 같이 입고 사진 촬영하시면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되시겠네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95|003|어서 오세요 고객님, 요즘 날씨 정말 좋죠, 캠핑 가시려고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96|003|천천히 둘러보세요, 텐트, 버너, 코펠, 가랜드 등등 원하는 캠핑 장비라면 모두 대여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97|003|네 고객님, 오늘 착한 가격에 실속 있는 구성으로 안내드렸는데, 도움이 되셨을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98|003|크, 아마 텐트 직접 쳐보면 그 비주얼과 감성에 반하게 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399|003|이제 출발할 일만 남았네요, 저희 캠핑용품과 함께 즐거운 추억 잘 만들고 오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00|003|고객님, 마침 그 시간에 빈 좌석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01|003|딱 한 자리 남았네요, 고객님,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02|003|실수로 문자를 삭제하셨군요, 걱정 마세요, 지금 바로 다시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03|003|오늘 잘 오셨어요, 단골 고객님을 위해서 따로 제품을 하나 빼 놨거든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04|003|고객님, 제가 감사해서 치킨무 자리에 샐러드 하나 더 넣어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05|003|고객님 치킨 맛있게 드시고 후식까지 즐기시라고 음료수 서비스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06|003|기분 좋은 이사가 될 수 있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상담원 김사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07|003|네, 예약 접수 되었습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물건 안전하게 배송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상담사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08|003|네, 그건 많은 고객님들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인데요, 제가 바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09|003|제가 설명을 쉽게 드린다고 드렸는데 고객님께서 빨리 이해해 주셔서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10|003|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사항에 대해 대안이나 해결방안을 저희가 적극적으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11|003|수거부터 세탁 후 배송까지 모두 책임지고 있습니다, 믿고 맡겨주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12|003|타 업소보다 훨씬 깨끗한 세탁 품질을 자신합니다, 한번 이용해보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13|003|어머, 정말이세요, 잘 해결되셨다니 제가 다 기쁘네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14|003|어머, 색상이 고객님께 너무 잘 어울리네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15|003|어머, 이 펌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분은 고객님이 처음이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16|003|와, 과감한 컬러가 어울리기 쉽지 않는데 고객님께서는 멋지게 소화하시네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17|003|제가 시술했지만 고객님과 정말 잘 어울립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18|003|자녀분이 노력한 만큼, 그리고 아버님의 마음처럼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19|003|그동안 노력한 자녀분에게 많은 칭찬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20|003|자녀분의 합격을 응원할게요, 고객님.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21|003|오늘 너무 춥죠, 안쪽 자리가 따뜻하니까 안쪽으로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22|003|날씨가 덥네요, 에어컨 바람이 잘 나오는 쪽이 이쪽이니까 이쪽으로 앉으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23|003|어머, 또 오셨네요, 지난번에 구입하신 바지, 잘 입으셨어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24|003|그럼요, 워낙 스타일이 좋으셔서 기억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25|003|감사합니다, 날이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26|003|이 옷 입고 좋은 일만 생기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27|003|옷 예쁘게 입으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28|003|이 사이즈 딱 한 벌 남았는데, 정말 잘 오셨어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29|003|고객님, 마침 이 제품 이번에 할인 들어가는 제품이라서, 오늘 사시면 돈 벌어 가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30|003|아까 보고 가신 상품 이거 맞죠, 고객님 다시 오실 거 같아서 제가 잘 놔뒀어요,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31|003|저희와 오랜 시간 거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32|003|처음 구매해 주셨는데 만족하셨다니 정말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33|003|더욱 만족스러운 상품과 서비스로 함께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34|003|고객님, 이런 부분은 전문가가 아니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정확히 아시네요, 제가 배워야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35|003|선생님, 운이 좋으세요, 이거 마지막 하나 남은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36|003|어머님 아버님, 오늘 바쁘실텐데 아이들을 위해서 이렇게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37|003|오늘 첫 고객이세요, 제가 특별히 더 신경써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38|003|가방 색깔이 예쁘네요, 가방에 어울릴 만한 액세서리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39|003|제 남자친구한테 사줬는데 남자친구도 마음에 들어 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40|003|저희 부모님도 사용 중이신데 굉장히 만족하세요!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41|003|안녕하십니까, 기장 박믿음입니다, 승객 여러분께 잠시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42|003|저희 항공사에서는 사투리로 안내방송을 해 드립니다만, 승객들이 서울 분들이라 못 알아듣는 일이 종종 있더라고예.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43|003|그래서 지금부터는 표준어로 다시 한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44|003|오늘 십 오 번 십 육 번 손님, 안 주무시면 손 한 번 들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45|003|그 좌석 옆이 비상구이니까요, 비상시에는 저희 승무원들을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46|003|구명복을 착용하실 때에는, 끈을 허리에 돌려, 돌려, 고리에 끼운 후, 손잡이를 잡아당겨 몸에 맞도록 조여 주십시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47|003|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데이.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48|003|놔두시고 내리는 물건은 저희 승무원들이 정확히 찾아서, 엔분의 일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49|003|지금 비행기를 내리겠다고 결심한 분들이 있다면 다시 탑승이 불가능하며 낙하산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50|003|이 항공기가 바다에 내렸을 때 자신의 구명동의가 부풀지 않는다면 옆사람을 잡고 필사적으로 버티세요, 농담입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51|003|승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저희 사 호선 열차를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52|003|오늘 하루를 보내면서 스트레스와 근심걱정이 있으시다면 저의 열차에 다 던져 놓으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하차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53|003|벌써 유 월이 다 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칠 월에는 모두에게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54|003|승객 여러분 한 분 한 분을 얼굴 마주하며 응원할 수는 없지만, 마음으로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03|K_H3_F_003_0455|003|이번 열차는 동대문역입니다, 내리시는 분들 남은 하루도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F_015.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F_015.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e338b6b84b3dc380791d47a7e79afa5140e5f6ab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F_015.txt @@ -0,0 +1,405 @@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51|015|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과 가을 사이 방문 상담 받고 푸짐한 혜택도 챙겨가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52|015|전화 예약 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통 큰 선물을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53|015|아, 뮤지컬 웨딩 축가 말씀이신가요, 한 번뿐인 결혼식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주죠.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54|015|요즘 들어 많은 분들이 선호하고 계시죠, 한 편의 뮤지컬 같은 결혼식!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55|015|오, 신부님 몰래 깜짝 이벤트를 생각하고 계시는 군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56|015|낭만적이시네요, 혹시 생각해둔 곡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57|015|신부님이 정말 좋아하시겠어요, 저희가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58|015|스케줄 먼저 확인해 보겠습니다, 예식 장소와 날짜, 시간까지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59|015|와, 지금 문의 주신 날짜와 시간에는 예약이 바로 가능합니다, 제가 다 기대가 되네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60|015|결혼 준비 잘하시고요, 궁금한 점이나 혹시 변동되는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61|015|네, 감사합니다, 저희 업체를 선택해 주신 만큼 최선을 다해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62|015|다시 한번 결혼 축하드리고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응원할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63|015|어머, 남편분이 승진하셔서 축하 케이크를 제작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64|015|축하드립니다, 남편분이 능력 있으시네요, 정말 기쁘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65|015|이렇게 사랑스러운 이벤트를 준비해 주는 아내분 덕분에 남편께서 승승장구하시는 게 아닐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66|015|케이크는 어떤 것으로 준비해드릴까요, 말씀해 주시면 최선을 다해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67|015|얼굴 모형이나 원하는 레터링이 있으시면 맞춤 제작해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68|015|네, 고객님의 사랑을 듬뿍 담아 예쁘게 잘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69|015|네, 프러포즈할 때 쓸 꽃을 주문하시려고요, 연락 잘 주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70|015|혹시 여자친구 분이 어떤 꽃을 좋아하는지 아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71|015|센스 있으시네요, 남자분은 꽃 이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고객님은 자세히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72|015|요즘이 한창 꽃이 많이 나오는 시즌이라, 싱싱한 꽃들로 만들어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73|015|프러포즈 꼭 성공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성심성의껏 준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74|015|청혼을 하신다니 제가 다 설레네요, 꽃다발 크기는 어떻게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75|015|우와, 초대형 꽃다발이요, 역시 뭘 좀 아시네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76|015|여자친구분께서 정말 감동하시겠어요, 언제까지 어디로 보내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77|015|그럼 고객님, 프러포즈 성공 기원합니다, 파이팅입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78|015|아기의 백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백일상 대여 안내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79|015|축하합니다, 그리고 백일까지 육아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80|015|백일은 어머니도 칭찬과 격려를 받으셔야 하는 날이죠.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81|015|아, 집에서 간단히 진행하신다고요, 혹시 생각해두신 콘셉트가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82|015|아직 고민 중이시라면 제가 추천해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83|015|저희 회사에서는 고객님에 맞게 몇 가지 콘셉트로 백일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84|015|크게 전통식과 모던식이 있는데요, 여름에는 전통식보다 모던식을 좀 더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85|015|그렇죠, 한복이 예쁘긴 하지만 아무래도 여름엔 좀 덥지 않을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86|015|저희 사이트에서 원하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는데요, 단품 혹은 콘셉트에 맞춘 패키지를 선택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87|015|그러시군요, 최대한 어머님이 원하시는 대로 맞춰드리고 있으니 걱정 마시고 편히 결정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88|015|아기와 가족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마련해 보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89|015|사랑이, 사진 찍을 준비됐나요, 그럼 우리 한번 예쁘게 찍어 볼까, 까꿍!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90|015|사랑이 여기 볼까, 지금 이모 머리 위 좀 봐봐, 아이고 이게 뭐지?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91|015|우리 사랑이, 귀여운 아기꿀벌 옷을 입었네요, 꿀벌이 꿀을 찾아 이렇게 날아가요, 윙윙!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92|015|우리 사랑이가 토끼가 되었네요, 토끼는 이모처럼 깡총깡총 뛰어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93|015|사랑아, 여기 봐, 비누방울이 뿅뿅뿅, 하늘에서 방울이 뿅뿅뿅, 아이고 좋아?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94|015|사랑이 간질간질, 간지럽죠, 에취, 에취, 에취, 까꿍!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95|015|사랑아, 이모가 없네, 다시 있네, 또 없어졌네, 또 있네, 까꿍!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96|015|사랑아, 엄마 여기 있는데, 아빠 여기 있는데, 까꿍!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97|015|사랑이가 너무 잘 웃어서 금세 다 찍었어요, 특별히 한 장 더 서비스로 찍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98|015|사랑이는 웃는 게 어쩜 이렇게 예뻐요, 이렇게 잘 웃는 아기는 처음 만나 본 것 같아요, 고객님.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099|015|사랑이가 왜 이렇게 순하고 잘 웃나 했더니 엄마, 아빠가 잘 웃으시네요, 두 분 장점만 쏙 빼서 닮은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00|015|오늘 사랑이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성장사진 찍으러 들러 주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01|015|백일 사진은 부모님과 같이 찍은 사진이 제일 의미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웃어보세요, 스마일.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02|015|아이가 크고 나서 보면, 자신과 함께 찍은 부모님 사진 중에서 가장 젊은 시절 모습이 이 사진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03|015|그런 의미에서 어머님 아버님, 한 번 더 스마일.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04|015|기쁨을 드리는 황금마트, 지금부터 감자 한 개에 단돈 백 원, 판매 시작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05|015|딱 십 분간 특별 세일, 어서 오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06|015|잘생긴 감자 못난이 감자 어쨋든 맛있는 감자, 타임 세일입니다, 한 개에 백 원, 드루와 드루와.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07|015|어머님, 아버님, 저기 가시는 누님, 일루 와봐요 형님, 이제 조금밖에 안 남았어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08|015|서두르세요, 망설이다 할인 끝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09|015|고객님을 위한 타임세일, 오늘은 아쉽게도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하지만 잠깐!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10|015|황금마트의 타임세일은 컴백한다는 거, 내일 오후 세 시부터 여섯 시, 다시 돌아옵니다, 여러분 오실 거죠?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11|015|내일도 잊지 말고, 황금마트를 찾아주세요, 세일은, 돌아오는 거야!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12|015|수량이 많지가 않아요, 빨리 오셔서 잡는 분이 임자입니다, 어서 오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13|015|초복 삼계탕 할인 행사도 놓치지 마세요, 어서 주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14|015|오늘의 깜짝 세일, 지금 이 시간에만 가능한 혜택입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15|015|아니,이 가격에 이 물건을, 마트가 맛있고 감자가 미쳤어요, 아니아니, 마트가 미쳤고 감자가 맛있어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16|015|곧 특별 타임세일 마감할 예정입니다, 지금 이 기회 놓치지 말고 꽉 잡으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17|015|오늘도 맛있는 저녁 드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18|015|반갑습니다 고객님,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저 러키에게 물어봐 주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19|015|아, 오늘 같이 온 친구분이 생일이세요, 선물 같이 고르려고 오셨구나!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20|015|생일 맞은 고객님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김행복 씨요, 이름도 참 예쁘시네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21|015|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행복 님 생일 축하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22|015|저희 제품이 다 생일 선물로 좋긴 한데요, 특히 여름에 쓰기 좋은 걸로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23|015|요즘 샤워 자주 하시잖아요, 청량감을 주면서도 피부 수분을 지켜주는 바디젤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24|015|선물 받을 친구분이랑 같이 오셔서 잘됐네요, 테스트 해 드릴테니까 직접 한번 느껴보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25|015|이 향이 특히 시원해서 여름에 많이들 찾으시거든요, 한번 맡아 보세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26|015|아, 행복님은 향이 너무 강한 것보다 은은하게 오래가는 걸 좋아하시는군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27|015|고객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음에 사용하실 수 있는 생일 쿠폰도 챙겨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28|015|오늘 두 분이 만난 지 백 일 되신다고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고객님, 저희가 축하송 준비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29|015|잠시만 기다리시면 축하송 준비해서 다시 오겠습니다. 다시 한번 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30|015|저희가 자그마하게 축하 선물로 미니 케이크를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31|015|기념 사진 촬영해 드릴까요, 두 분 정말 너무 잘 어울리세요, 오늘 하루 즐거운 추억 만드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32|015|고객님, 적금 만기 되셔서 해지하러 오셨군요, 축하드려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33|015|한 달에 백 만 원씩이나 넣으셨네요, 어머, 한 번도 안 빠지고 삼 년을 부으셨어요, 정말 대단하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34|015|이렇게 착실히 모아서 집 사는 데 보태시고, 너무 좋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35|015|해지한 금액은 이 통장으로 넣어 드리면 될까요, 지금 바로 넣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36|015|저희 은행에서 적금 만기된 분들에게 작은 선물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37|015|저희가 준비한 식기세트인데요, 새 집으로 가셔서 잘 써 주시면 좋겠네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38|015|저희가 더 감사하죠, 이렇게 저희 은행에 이용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또 새로 적금 드실려면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39|015|새 집 가셔서 더 부자 되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40|015|아, 아드님이 취업을 하셨군요, 정말 축하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41|015|그렇죠, 취업 선물로는 넥타이가 의미 있죠, 제가 특별히 정성껏 골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42|015|아드님이 평소에 어떤 옷을 잘 입으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43|015|어머, 아드님 사진이네요, 훈남이시다, 아주 깔끔한 스타일이네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44|015|아드님 취향으로봐서는 이런 색상에 단순한 사선 무늬, 좋아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45|015|면접에서 이 타이를 매면 인상이 좋아 보인다고 해서 러키 넥타이라고 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46|015|신입사원들도 이 행운의 넥타이를 선호하세요, 회사에서 첫인상이 중요하니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47|015|아버님, 선물 포장한 거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48|015|너무 좋은 날이라 제가 특별히 양말 한 세트 선물로 같이 넣어드렸어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49|015|이 넥타이가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네요, 아버님이 주시는 거라 뭐든지 좋아하겠지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50|015|멋진 아버님이시네요, 다음에는 아드님과 같이 오세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51|015|어서 오세요 고객님, 아유 아이가 정말 귀엽네요, 아이 좋아하는 반찬 해 주시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52|015|어머, 가족이 다 함께 장보러 오셨나 봐요, 정말 보기 좋네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53|015|오늘은 꽃게가 싱싱하고 살도 꽉 차 있는데, 어떠세요, 막 살아 움직입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54|015|오늘 특별히 삼겹살이 가성비 최고거든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55|015|오늘 저녁은 지리산에서 녹차 먹여 키운 돼지 삼겹살, 어떠십니까?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56|015|고객님 오늘 소갈비가 아주 좋아요, 한우 소갈비, 다시는 이 가격에 안 나옵니다, 보고 가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57|015|미역국 끓이시게요, 역시 미역은 기장미역이죠, 끓이면 국물이 아주 진하게 나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58|015|가족분 중에 누구 생일이신가 봐요, 부인 생신이요, 와, 자상한 남편이시네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59|015|등심 보여드릴까요, 아니면 오늘 들어온 좋은 부위들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60|015|오늘 특별히 제가 가족 같은 마음으로 넉넉히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61|015|다음에 더 좋은 상품 소개해 드릴게요, 언제든지 편하게 오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62|015|즐거운 생일 보내시고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63|015|고객님 잠깐 시간 있으실까요, 제가 이 제품에 대해 설명을 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64|015|뭐니 뭐니해도 음식의 맛을 좌지우지하는 것은 신선함 아니겠어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65|015|정말 신선한 명태 연육입니다, 바로 이겁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66|015|오늘 하루만 특별히 원 플러스 원입니다, 딱 하루입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67|015|고민은 쇼핑 시간만 늘릴 뿐, 지금 구입하세요, 후회 안 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68|015|두 제품 중 어떤 걸 살까, 뭘 고민하세요, 원 플러스 원인데요, 두 가지 교차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69|015|카트에 넣어드릴까요,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70|015|이 청국장은 삼 년 이상 간수 뺀 천일염을 사용해서, 전통 항아리에서 자연 발효한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71|015|한번 드셔보시겠어요, 짠맛은 줄이고 고소한 맛을 업, 시켰어요, 드셔 보시면 바로 아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72|015|제가 지금 한 숟가락만 이 종이컵에 담았는데도 콩이 한 움큼!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73|015|보이시죠, 보이시죠, 그렇습니다, 국산콩이 알차게 들어갔다는 겁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74|015|어때요, 고소하고 맛있죠, 원래 좋은 청국장은 냄새가 많이 나지 않고, 고소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75|015|정말 좋은 청국장은 우리 집에서 끓여도 옆집에서 몰라요, 그게 진짜 청국장인 겁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76|015|고객님, 몇 개 카트에 넣어드릴까요, 세 개, 감사합니다, 서비스로 맛보기 청국장 작은 거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77|015|정말 맛있는 건 문 걸어잠그고 먹는다고 하잖아요, 이 청국장은 너무 맛있어서 이웃집 몰래 먹어야 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78|015|매일매일 입는 속옷이라 사실은 제일 편해야 되는데, 사서 실패할 때가 많으시죠?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79|015|이 속옷은 제가 품질 보장합니다, 제가 매일 입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80|015|한번 만져보시겠어요, 엄청 부드럽죠, 이게 다가 아니란 거죠.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81|015|부드러울 뿐만 아니라 이렇게 쫙쫙 늘려도 탱글탱글하게 잘 늘어나죠?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82|015|이렇게 부드러운데 보정력이 있나, 하실 수 있습니다, 보정력,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83|015|저도 깜짝 놀랐잖아요, 뱃살을 쏙 감춰주는데 압박감이 없어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84|015|입었는데 안 입은 것 같아요, 뱃살이 쏙 들어가는데 너무 편해서 이게 원래 내 몸매 같다니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85|015|제가 웬만해서는 이렇게 적극적으로 이야기 안 하는데 이 제품은 정말 누구에게나 구매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86|015|이 속옷 한번 입기 시작하면 다른 거 못 입어요, 제가 장담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87|015|지금 역무실로 오세요, 지금 저희 직원이 아드님 보호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88|015|지금 역무실로 가시면 아이 만나실 수 있을 거예요, 정말 다행입니다, 고객님!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89|015|너무 다행이에요, 정말 고생하셨어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90|015|고객님, 말씀하신 알류미늄 휠체어를 대여할 수 있는 기관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91|015|시민분들께 도움 드릴 수 있어서 제가 더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92|015|네네, 선생님 전화 잘 주셨어요, 저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93|015|정말 다행입니다, 혼자 계신 부모님이 전화 안 받으시면 너무 걱정되죠, 별일 없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94|015|고객님 뛰어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95|015|수리 잘 끝났습니다, 아드님과 자전거 타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96|015|잡수시고 싶은 것 있으면 말씀하세요, 또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97|015|아이고, 이제야 전화 받으셨네요, 아버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98|015|어머, 아버님, 저한테 얘기 잘하셨어요, 바로 해결해 드릴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199|015|아, 바쁘셔서 전화를 못 받으셨군요, 전 무슨 일 있나 걱정했는데, 다행이에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00|015|금연에 성공하셨다니 제가 더 기쁩니다, 선생님은 해내실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01|015|아니에요, 선생님이 잘해주셔서 저도 뿌듯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02|015|어머님, 요즘 행복이가 아주 학교생활 잘하고 있어요, 알고 계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03|015|행복이가 발표 능력이 아주 우수해요, 친구들 앞에서 떨지 않고 말을 조리 있게 잘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04|015|학교에서는 제가 많이 격려를 해주지만 집에서도 부모님께서 칭찬 많이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05|015|아, 그러세요, 집에서와 학교에서 아이들 모습이나 행동이 다른 경우가 많아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06|015|걱정 마세요, 어머니, 행복이에 대해서 궁금하거나 걱정되는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07|015|아버님, 오늘 사랑이에 대해 자랑할 일이 있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08|015|부모님이 이렇게 애써 주시는 걸 보니, 행복이가 왜 그렇게 잘 웃고 밝은지 알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09|015|감사해요, 어머님 의견이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10|015|엇, 저는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인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 교육하는 데 반영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11|015|아, 그럴 수도 있겠어요, 아버님,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12|015|행복이 할머님 의견 반영해서 아이를 잘 가르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13|015|어머님, 솔직하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14|015|안녕하세요, 여기는 어린이집인데요, 혹시 사랑이 어머니이신가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15|015|네, 안녕하세요. 저는 사랑이 담임을 맡게 된 김행복 교사입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16|015|사랑이가 어린이집에 잘 적응하고 있고요, 저도 최선을 다할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17|015|사랑이가 집에서는 밥을 잘 안 먹는다고 걱정하셨는데, 어린이집에서는 잘 먹거든요,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18|015|사랑이가 특히 메추리알 장조림을 좋아하더라고요, 그 반찬 나오는 날은 더 달라고 해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19|015|사랑이가 외동이라고 하셨죠, 어린이집에서는 친구들하고 같이 밥을 먹으니까 재미있나 봐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20|015|어머, 어머님 목소리가 참 밝으시네요, 그래서 사랑이도 그렇게 밝은가 봐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21|015|어머, 아버님이세요, 목소리가 정말 젊으시네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22|015|어머님, 제 생일인 건 어떻게 아셨어요, 어머, 사랑이가 말했어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23|015|안 그래도 사랑이가 며칠 전에 선생님 생일이 언제냐고 묻더라고요, 아이가 너무 밝고 귀여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24|015|사랑이 아버님, 고맙습니다, 보내 주신 과일, 아이들과 선생님들하고 잘 나눠 먹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25|015|어머님, 보내주신 케이크 너무 맛있더라고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26|015|어머님, 오늘 행복이가 입은 옷이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27|015|사랑이가 머리를 자르고 왔더라고요, 너무 귀여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28|015|아버님, 오늘 행복이 머리끈이 정말 예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29|015|행복이가 오늘따라 엄청 잘 웃고 잘 자고 선생님 말도 잘 따라 주던데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30|015|아버님, 걱정 마세요, 행복이 잘 놀고 밥도 스스로 잘 먹어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31|015|친절하게 모시겠습니다, 최고의 통화 품질 에스케이지텔레콤 상담원 김행복입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32|015|고객님께서 제가 말씀 드린 대로 잘 따라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33|015|아무쪼록 아드님께서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이 되길 저도 바라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34|015|네, 감사합니다, 고객님이 기뻐하시니 저도 뿌듯하네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35|015|고객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말씀해주셔서 오히려 제가 고객님께 친절을 배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36|015|고객님의 친절에 제가 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37|015|고객님 덕분에 오늘 하루가 활기찰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38|015|고객님, 어쩜 그렇게 말씀을 기분 좋게 하세요, 제가 한 수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39|015|고객님께서 말씀을 조리 있게 해 주셔서 제가 일 처리를 더 빨리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40|015|고객님께서 고장 난 부분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해결을 좀 더 빨리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41|015|고객님은 마음이 따뜻한 분이신가 봐요, 말씀도 참 따뜻하게 해 주시네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42|015|정말 감사합니다, 고객님 덕분에 보람을 느낍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43|015|고객님, 정말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사안 제가 지금 즉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44|015|네, 제 생각에는 그 방법이 가장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고객님께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45|015|물론입니다, 앞으로도 문제가 생기면 언제라도 전화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46|015|고객님, 항상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해해 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47|015|정말 귀중한 시간 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혹시 다른 문의사항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48|015|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49|015|고객님, 말씀해 주신 일정 대로 예약되었습니다, 문자로 다시 한번 예약사항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50|015|맞습니다, 잘 이해하고 계시네요, 혹시 제가 더 도움드릴 사항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51|015|고객님, 그 제품 품절된 걸로 알고 계셨군요, 마음 놓으세요, 지금 바로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52|015|제가 빠르게 결제 진행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53|015|새 집으로 가는 길, 믿고 맡기는 이사 서비스로 만족시켜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54|015|이사하기 딱 좋은 날이죠, 그날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55|015|물론이죠, 고객님을 위한 맞춤 서비스 준비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56|015|역시, 탁월한 선택이세요, 포장 이사 신청해 주셨고요, 더 필요한 거 없으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57|015|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새집으로 가는 오늘의 기쁨이 더 큰 행복으로 이어지길 기원할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58|015|고객님, 새집 마련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앞으로 꽃길만 걷는 화목한 가정 이루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59|015|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고 깔끔하게, 이사를 책임지겠습니다, 좋은 날을 더 좋은 날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60|015|아, 결제 방법을 바꾸고 싶으시다고요, 지금 바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61|015|고객님께 딱 맞는 요금제가 있는지 궁금하셨군요, 그 부분 바로 확인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62|015|현재 고객님의 문자 사용량과 전화 사용량으로 봐서는 프리미엄 요금제가 좋을 거 같은데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63|015|이 요금제로 변경하시면 지금보다 한 달 평균 만 원 정도 절약이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64|015|확인해 보니 오래 기다리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내일 바로 기사님 방문 서비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65|015|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귀한 의견, 담당 부서로 바로 전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66|015|네, 배송비 말씀이시죠, 특별히 회원님께 발급된 쿠폰을 쓰시면, 무료로 배송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67|015|그럼요, 무료 체험 기간 동안 일단 맛을 보시고, 입맛에 맞지 않을 경우 맛 변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68|015|인기 상품이어서 그동안 입고가 지연되었습니다, 이번에 입고되어서 늦어도 내일까지는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69|015|안목이 높으시네요, 저희 자동차를 구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70|015|앗 정말요,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앞으로 궁금한 점이나 불편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71|015|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 기능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72|015|저도 이런 기쁜 소식으로 연락드리게 돼서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73|015|네, 그러셨군요 고객님, 그래서 저희가 그동안 고객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업그레이드 버전을 새로 출시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74|015|좀 더 편한 자리가 있는데, 혹시 좌석 위치를 변경해 드리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75|015|네 고객님, 반품 철회를 원하시는 군요, 제가 빠르게 처리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76|015|아하, 품절 건 말씀이십니까, 재입고 일정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77|015|간편하게 저희 쪽 택배사에서 수거해 가도록 처리해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78|015|많이 기다리셨죠 고객님, 택배 위치 조회 결과 내일 오후면 안전하게 상품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79|015|다행입니다 고객님, 이번 상품은 교환처리가 가능할 것 같은데요, 맞교환은 어떠실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80|015|고객님께 도움이 됐다니 저도 기쁩니다, 앞으로도 고객님이 만족하실 만한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81|015|고객님 덕분입니다, 언제나 고객님의 의견 귀담아 듣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82|015|자신 있게 소개해드릴 수 있는 게 저희만의 철저한 사후 관리 서비스인데요, 한번 이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83|015|고민되시죠, 일단 체험해 보시고 그 다음에 결정해 주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84|015|별 말씀을요, 고객님이 말씀해주신 사항, 저희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85|015|해결이 되셨나요, 혹여라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시면 바로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86|015|확인해 보니 고객님께서 구입하신 상품은 전자레인지에 사용하셔도 무방하네요, 제 안내가 도움이 됐을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87|015|고객님, 확인해보니 타 상품으로 교환이 가능하시네요,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88|015|한국의 멋과 맛, 그리고 흥이 살아있는 전주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89|015|전주의 무릉도원이죠, 동서남북 사방을 내려다 볼 수 있는 남천교 청연루, 안 가보셨다면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90|015|전주의 대표적 명소는 한옥마을이죠, 한복을 입고 거닐어 보시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91|015|외국인들의 편리한 여행을 돕는 다국어 관광 정보 안내 서비스, 더욱 똑똑하게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92|015|무엇이든 물어 보세요, 양질의 관광 콘텐츠를 제공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93|015|힐링이 따로 없겠네요,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행복한 여행 하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94|015|저희 쎌바쓰여행사의 당일 여행상품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95|015|오늘 하루 여러분을 강원도의 풍경과 낭만 속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96|015|오늘 저희는 강원도 평창으로 떠납니다. 평창 하면 이제는 동계 올림픽이 떠오르지만 우리는 봉평으로 갑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97|015|봉평 하면 생각나는 소설 있으시죠, 네, 그렇죠, 메밀꽃 필 무렵, 바로 그 소설 속 배경을 오늘 만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98|015|봉평 장터에서 자유시간 드립니다, 메밀로 만든 각종 별미도 맛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299|015|다음 가실 곳은 대관령 양떼목장인데요, 양뗴 목장 하면 떠오르는 소설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00|015|네, 알퐁스 도데의, 별, 이죠, 우리나라 평창에도 바로 그 소설 속 배경 같은 목장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01|015|그렇죠, 스테파니 아가씨, 오늘 여기 오신 분들 대부분이 여성이신데, 오늘 다들 스테파니 아가씨가 되는 겁니다, 목동은 어디 있을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02|015|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단골이시니까 제가 천 원 더 빼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03|015|고객님, 저희 상품 가입 안 하셔도 되니까요, 무료로 진단 한번 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04|015|고객님 유사 제품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좋은 품질 점검하는 방법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05|015|고객님, 지금은 할인 기간은 아니지만, 대신 사은품을 좀 더 챙겨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06|015|고객님, 보다 합리적인 쇼핑을 위해서요, 제가 몇 가지 질문을 통해 고객님께 꼭 맞는 상품을 추천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07|015|네, 고객님, 고객님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08|015|고객님, 정말 잘해주셨네요, 이 부분 정말 중요한 거라서 저희도 몇 번씩 확인하는 거거든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09|015|정말 그러셨겠네요, 말씀 충분히 공감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10|015|옳은 말씀이세요, 어떤 점이 가장 마음에 드셨어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11|015|고객님, 그 말씀은 다시 한번 사용해보고 싶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12|015|고객님, 요즘 날씨 너무 덥죠, 이런 날에는 시원한 냉국이나 비빔국수 같은 거 해드시면 참 좋을 텐데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13|015|냉국이나 비빔국수에 빠질 수 없는 오이, 오늘 오이 상태가 참 좋아요, 한번 살펴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14|015|저희 매장은 반찬과 국 라인이 예술이거든요, 이쪽으로 오셔서 시식해 보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15|015|우리 아가들 키우는 어머님들은 이유식 입자 중요한 거 아시죠, 직접 보고 구매결정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16|015|이렇게 고운 입자감 덕분에 초기 이유식 제품은 아기가 꿀떡꿀떡 잘 넘길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17|015|입자가 커질수록 와우, 알알이 박힌 소고기 보이세요, 백 퍼센트 한우입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18|015|이게 바로 단백질, 철분, 아연 같은 영양소가 가득 들어있는 식품입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19|015|음, 맛있겠죠, 양도 딱 알맞아서 건강하게 싹 비울 수 있겠죠?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20|015|아기들이 먹는 제품 저희가 꼼꼼하게 신경 썼고요, 한번 맛보면 아기가 이것만 찾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21|015|그렇습니다, 아기들 아플 때 기력 보충 확실하게 할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22|015|우와, 지금 품절이 임박했다는 말씀 드립니다, 빠르게 구매해주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23|015|제가 장담하는데 나트륨 걱정, 첨가물 걱정 없이 건강하게 먹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24|015|고객님 피부가 정말 좋으세요, 피부는 이렇게, 좋을 때 관리해야 하는 거 아시죠?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25|015|고객님, 내일 고장 수리 요청해주셨는데요, 최대한 빠르게 접수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26|015|어머, 고객님 운동 좋아하시나봐요, 어떤 운동하실 때 착용하실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27|015|그렇죠, 운동할 때 통기성 좋은 옷을 입으면 체온 유지에 좋죠.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28|015|의외로 운동 전후로 체감 기온이 다 다르게 느껴지실 거예요, 한번 착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29|015|운동복 하의는 주로 어떤 거 착용하세요, 자주 입는 하의와 잘 어울리는 색상으로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30|015|어머, 정말 잘 어울리시네요, 혹시 이 상품과도 비교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31|015|너무 예뻐요, 소매를 접어서 입으면 핏이 딱 맞겠어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32|015|예약 기능과 함께 이용하시면 언제든지 작동이 돼서 더 잘 활용하실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33|015|바로 그거죠, 간편 기능을 활용하시면 가족 구성원 모두가 다 같이 잘 사용하실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34|015|맞아요, 이 옵션을 사용하면 훨씬 만족도가 올라가더라고요, 활용도가 높으니까 더 이득인 셈인 거죠!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35|015|어머, 보는 안목이 뛰어나시네요, 선택하신 상품과 잘 어울리는 액세서리가 안쪽에 준비되어 있는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36|015|와, 고객님, 예쁘게 염색 잘 끝났네요, 이 상태로 잘 유지가 되면 참 좋겠죠?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37|015|고객님, 정말 오늘 잘 오셨어요, 오늘만 중복할인 해드리거든요, 재고 있을 때 이 기회 꼭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38|015|이거 한번 드셔보세요, 저도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39|015|마음 같아서는 더 많이 드리고 싶은데 저희 오늘 재료가 다 소진되어서 어쩌죠 대신 저것 좀 더 드셔보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40|015|아, 고객님, 포장이 필요하단 말씀이시죠, 예쁘게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41|015|어머나, 세상에 그런 경사가 있으셨어요, 기분 좋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42|015|재구매하실 때 쓸 수 있는 할인쿠폰도 챙겨드릴게요, 맘에 드시면 또 이용해주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43|015|지난번에 방문해주셨던 고객님이시죠, 어서 오세요, 찾으시는 물건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44|015|이 제품 디자인은, 볼 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디자인이에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45|015|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갖췄다고 할 수 있죠, 한번 사면 오래 쓸 수 있는 제품입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46|015|물론입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품질이 떨어지는 거 아니냐고 하실 수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47|015|도심 속 특별한 호캉스를 원하신다면 전화 잘 하신 겁니다, 예약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48|015|겨울이 시작되는 입동입니다, 김장철 배추 할인행사 중인데요, 딱 일주일 동안만 할인 진행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49|015|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해보세요, 오늘 매장 방문하시면 밀크 초콜릿을 무료로 드려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50|015|밝은 미소만 활짝 지을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오픈 기념 할인혜택도 있으니 말씀 주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51|015|일 년에 딱 한 번, 놓치면 일년을 기다려야 하는 블랙 프라이데이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52|015|유후, 스키장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얼리버드 스키시즌권 특가 판매 중입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53|015|조금 힘들었던 올해, 저희는 함께해주신 고객님 덕분에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54|015|물론입니다,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더 좋은 서비스 제공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풍성하고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55|015|운동 의지가 약하신 분들, 저희 맞춤 운동 프로그램을 신청하세요, 책임지고 운동하게 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56|015|저희 트레이너와 함께라면 누구나 꾸준히 운동하실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57|015|회원님이 알고 계신 스쿼트 자세, 조금만 바로 잡아도 효과가 바로 나타날 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58|015|단 한 번의 운동도 정확한 자세로 하는 게 중요하죠, 확실하게 교정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59|015|개인은 물론 그룹 피티부터 온라인 피티, 홈트레이닝 등 맞춤 피티를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지도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60|015|고객님, 축하드려요, 이번에 우리 매장 플래티넘 브이아이피 등급이 되셨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61|015|와, 고객님 운이 좋으세요, 진짜 좋은 가격에 가져가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62|015|오늘 당일 구매 금액에 따라서 사은행사 있는 거 알고 계신가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63|015|맞아요, 식품도 합산 가능하니까, 금액 확인하셔서 꼭 받아가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64|015|평소에 관리 때문에 고민하셨죠, 이 상품은 손쉽게 홈케어 할 수 있도록 개선해서 대만족하실 겁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65|015|그럼요, 정식으로 인증 받은 제품이라 안전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66|015|필수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는데다 화학 첨가물이 없어서 남녀노소 구분 없이 온가족이 함께 챙겨 드시면 더 좋아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67|015|네, 최상의 품질을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저희 브랜드를 선택하시죠.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68|015|선물용 와인이면 여기 넣어 드릴까요, 이번에 저희 선물 포장이 정말 예쁘게 나왔거든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69|015|이거 제가 특별히 제작한 리본입니다, 붙여드릴게요, 훨씬 더 특별한 선물이 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70|015|고객님 정말 오랜만에 오셨네요, 어쩜 더 고와지셨어요, 그동안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71|015|고객님 의견을 말씀해주셔서 저희가 서비스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72|015|의견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에는 고객님의 건의 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73|015|재방문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74|015|어서 오세요, 오늘 첫 고객이세요, 제가 특별히 더 신경써 드릴테니까 일단 둘러보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75|015|선생님, 어쩜 이렇게 운이 좋으세요, 이거 품절됐다가 오늘 딱 하나 새로 들어온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76|015|네 고객님, 리모델링을 계획하신다면 저희죠, 부분 인테리어부터 올수리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77|015|아, 올수리를 희망하시는군요, 저희가 올수리 전문업체인데 제대로 잘 찾아오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78|015|셀프인테리어로 예산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전문업체에 맡겨야 만족스러우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79|015|괜히 전문가라고 부르겠습니까, 믿고 맡겨주시면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80|015|그렇죠, 공사가 길어질수록 비용이 높아지기 때문에 합리적인 순서로 시공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81|015|계약서 꼼꼼히 확인하실 수 있도록 준비해드릴테니 살펴보시고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82|015|요구사항이나 수정사항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83|015|나중에 새롭게 바뀐 집 보면 절대 후회 없으실 겁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84|015|에어컨에서 냄새가 난다고요, 걱정 마세요, 저희가 해결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85|015|에어컨 냄새는 먼지나 생활오염이 만나 곰팡이가 생겼기 때문인데요, 제가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86|015|점검 받아보실 일정 언제가 좋으실까요, 최대한 신속히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87|015|앞으로 일년에 한 번 이상은 필터의 먼지들 싹 제거하고요, 에어컨 깊숙이 생긴 곰팡이까지 말끔히 청소해 관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88|015|아, 스팀세차도 가능합니다, 지상, 지하 주차장 어디든 장소 제약 없이 서비스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89|015|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등 각종 악기 점검부터 조율, 그리고 수리까지, 원하는 서비스를 모두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90|015|이야, 관리 잘해 주신 것 같은데요, 조율도 잘 되어 있네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91|015|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귀중한 악기, 앞으로도 숙련된 악기수리 전문가인 저에게 맡기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92|015|어머나, 내 평생 가족인 반려동물, 휴가기간 동안 돌봐줄 사람이 없어 고민이셨어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93|015|여기 펫호텔 서비스가 있는데 잠시 안내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94|015|와, 같이 입고 사진 촬영하시면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되시겠네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95|015|어서 오세요 고객님, 요즘 날씨 정말 좋죠, 캠핑 가시려고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96|015|천천히 둘러보세요, 텐트, 버너, 코펠, 가랜드 등등 원하는 캠핑 장비라면 모두 대여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97|015|네 고객님, 오늘 착한 가격에 실속 있는 구성으로 안내드렸는데, 도움이 되셨을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98|015|크, 아마 텐트 직접 쳐보면 그 비주얼과 감성에 반하게 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399|015|이제 출발할 일만 남았네요, 저희 캠핑용품과 함께 즐거운 추억 잘 만들고 오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00|015|고객님, 마침 그 시간에 빈 좌석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01|015|딱 한 자리 남았네요, 고객님,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02|015|실수로 문자를 삭제하셨군요, 걱정 마세요, 지금 바로 다시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03|015|오늘 잘 오셨어요, 단골 고객님을 위해서 따로 제품을 하나 빼 놨거든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04|015|고객님, 제가 감사해서 치킨무 자리에 샐러드 하나 더 넣어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05|015|고객님 치킨 맛있게 드시고 후식까지 즐기시라고 음료수 서비스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06|015|기분 좋은 이사가 될 수 있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상담원 김사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07|015|네, 예약 접수 되었습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물건 안전하게 배송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상담사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08|015|네, 그건 많은 고객님들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인데요, 제가 바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09|015|제가 설명을 쉽게 드린다고 드렸는데 고객님께서 빨리 이해해 주셔서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10|015|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사항에 대해 대안이나 해결방안을 저희가 적극적으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11|015|수거부터 세탁 후 배송까지 모두 책임지고 있습니다, 믿고 맡겨주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12|015|타 업소보다 훨씬 깨끗한 세탁 품질을 자신합니다, 한번 이용해보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13|015|어머, 정말이세요, 잘 해결되셨다니 제가 다 기쁘네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14|015|어머, 색상이 고객님께 너무 잘 어울리네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15|015|어머, 이 펌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분은 고객님이 처음이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16|015|와, 과감한 컬러가 어울리기 쉽지 않는데 고객님께서는 멋지게 소화하시네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17|015|제가 시술했지만 고객님과 정말 잘 어울립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18|015|자녀분이 노력한 만큼, 그리고 아버님의 마음처럼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19|015|그동안 노력한 자녀분에게 많은 칭찬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20|015|자녀분의 합격을 응원할게요, 고객님.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21|015|오늘 너무 춥죠, 안쪽 자리가 따뜻하니까 안쪽으로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22|015|날씨가 덥네요, 에어컨 바람이 잘 나오는 쪽이 이쪽이니까 이쪽으로 앉으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23|015|어머, 또 오셨네요, 지난번에 구입하신 바지, 잘 입으셨어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24|015|그럼요, 워낙 스타일이 좋으셔서 기억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25|015|감사합니다, 날이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26|015|이 옷 입고 좋은 일만 생기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27|015|옷 예쁘게 입으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28|015|이 사이즈 딱 한 벌 남았는데, 정말 잘 오셨어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29|015|고객님, 마침 이 제품 이번에 할인 들어가는 제품이라서, 오늘 사시면 돈 벌어 가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30|015|아까 보고 가신 상품 이거 맞죠, 고객님 다시 오실 거 같아서 제가 잘 놔뒀어요,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31|015|저희와 오랜 시간 거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32|015|처음 구매해 주셨는데 만족하셨다니 정말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33|015|더욱 만족스러운 상품과 서비스로 함께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34|015|고객님, 이런 부분은 전문가가 아니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정확히 아시네요, 제가 배워야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35|015|선생님, 운이 좋으세요, 이거 마지막 하나 남은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36|015|어머님 아버님, 오늘 바쁘실텐데 아이들을 위해서 이렇게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37|015|오늘 첫 고객이세요, 제가 특별히 더 신경써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38|015|가방 색깔이 예쁘네요, 가방에 어울릴 만한 액세서리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39|015|제 남자친구한테 사줬는데 남자친구도 마음에 들어 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40|015|저희 부모님도 사용 중이신데 굉장히 만족하세요!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41|015|안녕하십니까, 기장 박믿음입니다, 승객 여러분께 잠시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42|015|저희 항공사에서는 사투리로 안내방송을 해 드립니다만, 승객들이 서울 분들이라 못 알아듣는 일이 종종 있더라고예.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43|015|그래서 지금부터는 표준어로 다시 한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44|015|오늘 십 오 번 십 육 번 손님, 안 주무시면 손 한 번 들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45|015|그 좌석 옆이 비상구이니까요, 비상시에는 저희 승무원들을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46|015|구명복을 착용하실 때에는, 끈을 허리에 돌려, 돌려, 고리에 끼운 후, 손잡이를 잡아당겨 몸에 맞도록 조여 주십시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47|015|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데이.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48|015|놔두시고 내리는 물건은 저희 승무원들이 정확히 찾아서, 엔분의 일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49|015|지금 비행기를 내리겠다고 결심한 분들이 있다면 다시 탑승이 불가능하며 낙하산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50|015|이 항공기가 바다에 내렸을 때 자신의 구명동의가 부풀지 않는다면 옆사람을 잡고 필사적으로 버티세요, 농담입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51|015|승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저희 사 호선 열차를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52|015|오늘 하루를 보내면서 스트레스와 근심걱정이 있으시다면 저의 열차에 다 던져 놓으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하차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53|015|벌써 유 월이 다 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칠 월에는 모두에게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54|015|승객 여러분 한 분 한 분을 얼굴 마주하며 응원할 수는 없지만, 마음으로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F_015|K_H3_F_015_0455|015|이번 열차는 동대문역입니다, 내리시는 분들 남은 하루도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G_036.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G_036.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ed42d8ed1349f863037e3fbf803b63d7868672a3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H3_G_036.txt @@ -0,0 +1,405 @@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51|036|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과 가을 사이 방문 상담 받고 푸짐한 혜택도 챙겨가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52|036|전화 예약 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통 큰 선물을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53|036|아, 뮤지컬 웨딩 축가 말씀이신가요, 한 번뿐인 결혼식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주죠.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54|036|요즘 들어 많은 분들이 선호하고 계시죠, 한 편의 뮤지컬 같은 결혼식!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55|036|오, 신부님 몰래 깜짝 이벤트를 생각하고 계시는 군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56|036|낭만적이시네요, 혹시 생각해둔 곡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57|036|신부님이 정말 좋아하시겠어요, 저희가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58|036|스케줄 먼저 확인해 보겠습니다, 예식 장소와 날짜, 시간까지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59|036|와, 지금 문의 주신 날짜와 시간에는 예약이 바로 가능합니다, 제가 다 기대가 되네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60|036|결혼 준비 잘하시고요, 궁금한 점이나 혹시 변동되는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61|036|네, 감사합니다, 저희 업체를 선택해 주신 만큼 최선을 다해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62|036|다시 한번 결혼 축하드리고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응원할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63|036|어머, 남편분이 승진하셔서 축하 케이크를 제작하고 싶으시다고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64|036|축하드립니다, 남편분이 능력 있으시네요, 정말 기쁘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65|036|이렇게 사랑스러운 이벤트를 준비해 주는 아내분 덕분에 남편께서 승승장구하시는 게 아닐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66|036|케이크는 어떤 것으로 준비해드릴까요, 말씀해 주시면 최선을 다해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67|036|얼굴 모형이나 원하는 레터링이 있으시면 맞춤 제작해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68|036|네, 고객님의 사랑을 듬뿍 담아 예쁘게 잘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69|036|네, 프러포즈할 때 쓸 꽃을 주문하시려고요, 연락 잘 주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70|036|혹시 여자친구 분이 어떤 꽃을 좋아하는지 아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71|036|센스 있으시네요, 남자분들은 꽃 이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고객님은 자세히 알고 계시네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72|036|요즘이 한창 꽃이 많이 나오는 시즌이라, 싱싱한 꽃들로 만들어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73|036|프러포즈 꼭 성공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성심성의껏 준비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74|036|청혼을 하신다니 제가 다 설레네요, 꽃다발 크기는 어떻게 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75|036|우와, 초대형 꽃다발이요, 역시 뭘 좀 아시네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76|036|여자친구분께서 정말 감동하시겠어요, 언제까지 어디로 보내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77|036|그럼 고객님, 프러포즈 성공 기원합니다, 파이팅입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78|036|아기의 백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백일상 대여 안내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79|036|축하합니다, 그리고 백일까지 육아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80|036|백일은 어머니도 칭찬과 격려를 받으셔야 하는 날이죠.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81|036|아, 집에서 간단히 진행하신다고요, 혹시 생각해두신 콘셉트가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82|036|아직 고민 중이시라면 제가 추천해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83|036|저희 회사에서는 고객님에 맞게 몇 가지 콘셉트로 백일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84|036|크게 전통식과 모던식이 있는데요, 여름에는 전통식보다 모던식을 좀 더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85|036|그렇죠, 한복이 예쁘긴 하지만 아무래도 여름엔 좀 덥지 않을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86|036|저희 사이트에서 원하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는데요, 단품 혹은 콘셉트에 맞춘 패키지를 선택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87|036|그러시군요, 최대한 어머님이 원하시는 대로 맞춰드리고 있으니 걱정 마시고 편히 결정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88|036|아기와 가족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마련해 보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89|036|사랑이, 사진 찍을 준비됐나요, 그럼 우리 한번 예쁘게 찍어 볼까, 까꿍!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90|036|사랑이 여기 볼까, 지금 이모 머리 위 좀 봐봐, 아이고 이게 뭐지?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91|036|우리 사랑이, 귀여운 아기꿀벌 옷을 입었네요, 꿀벌이 꿀을 찾아 이렇게 날아가요, 윙윙!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92|036|우리 사랑이가 토끼가 되었네요, 토끼는 이모처럼 깡총깡총 뛰어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93|036|사랑아, 여기 봐, 비누방울이 뿅뿅뿅, 하늘에서 방울이 뿅뿅뿅, 아이고 좋아?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94|036|사랑이 간질간질, 간지럽죠, 에취, 에취, 에취, 까꿍!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95|036|사랑아, 이모가 없네, 다시 있네, 또 없어졌네, 또 있네, 까꿍!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96|036|사랑아, 엄마 여기 있는데, 아빠 여기 있는데, 까꿍!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97|036|사랑이가 너무 잘 웃어서 금세 다 찍었어요, 특별히 한 장 더 서비스로 찍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98|036|사랑이는 웃는 게 어쩜 이렇게 예뻐요, 이렇게 잘 웃는 아기는 처음 만나 본 것 같아요, 고객님.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099|036|사랑이가 왜 이렇게 순하고 잘 웃나 했더니 엄마, 아빠가 잘 웃으시네요, 두 분 장점만 쏙 빼서 닮은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00|036|오늘 사랑이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성장사진 찍으러 들러 주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01|036|백일 사진은 부모님과 같이 찍은 사진이 제일 의미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웃어보세요, 스마일.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02|036|아이가 크고 나서 보면, 자신과 함께 찍은 부모님 사진 중에서 가장 젊은 시절 모습이 이 사진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03|036|그런 의미에서 어머님 아버님, 한 번 더 스마일.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04|036|기쁨을 드리는 황금마트, 지금부터 감자 한 개에 단돈 백 원, 판매 시작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05|036|딱 십 분간 특별 세일, 어서 오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06|036|잘생긴 감자 못난이 감자 어쨋든 맛있는 감자, 타임 세일입니다, 한 개에 백 원, 드루와 드루와.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07|036|어머님, 아버님, 저기 가시는 누님, 일루 와봐요 형님, 이제 조금밖에 안 남았어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08|036|서두르세요, 망설이다 할인 끝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09|036|고객님을 위한 타임세일, 오늘은 아쉽게도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하지만 잠깐!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10|036|황금마트의 타임세일은 컴백한다는 거, 내일 오후 세 시부터 여섯 시, 다시 돌아옵니다, 여러분 오실 거죠?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11|036|내일도 잊지 말고, 황금마트를 찾아주세요, 세일은, 돌아오는 거야!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12|036|수량이 많지가 않아요, 빨리 오셔서 잡는 분이 임자입니다, 어서 오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13|036|초복 삼계탕 할인 행사도 놓치지 마세요, 어서 주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14|036|오늘의 깜짝 세일, 지금 이 시간에만 가능한 혜택입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15|036|아니,이 가격에 이 물건을, 마트가 맛있고 감자가 미쳤어요, 아니아니, 마트가 미쳤고 감자가 맛있어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16|036|곧 특별 타임세일 마감할 예정입니다, 지금 이 기회 놓치지 말고 꽉 잡으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17|036|오늘도 맛있는 저녁 드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18|036|반갑습니다 고객님,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저 러키에게 물어봐 주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19|036|아, 오늘 같이 온 친구분이 생일이세요, 선물 같이 고르려고 오셨구나!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20|036|생일 맞은 고객님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김행복 씨요, 이름도 참 예쁘시네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21|036|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행복 님 생일 축하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22|036|저희 제품이 다 생일 선물로 좋긴 한데요, 특히 여름에 쓰기 좋은 걸로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23|036|요즘 샤워 자주 하시잖아요, 청량감을 주면서도 피부 수분을 지켜주는 바디젤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24|036|선물 받을 친구분이랑 같이 오셔서 잘됐네요, 테스트 해 드릴테니까 직접 한번 느껴보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25|036|이 향이 특히 시원해서 여름에 많이들 찾으시거든요, 한번 맡아 보세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26|036|아, 행복님은 향이 너무 강한 것보다 은은하게 오래가는 걸 좋아하시는군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27|036|고객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음에 사용하실 수 있는 생일 쿠폰도 챙겨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28|036|오늘 두 분이 만난 지 백 일 되신다고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고객님, 저희가 축하송 준비해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29|036|잠시만 기다리시면 축하송 준비해서 다시 오겠습니다. 다시 한번 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30|036|저희가 자그마하게 축하 선물로 미니 케이크를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31|036|기념 사진 촬영해 드릴까요, 두 분 정말 너무 잘 어울리세요, 오늘 하루 즐거운 추억 만드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32|036|고객님, 적금 만기 되셔서 해지하러 오셨군요, 축하드려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33|036|한 달에 백 만 원씩이나 넣으셨네요, 어머, 한 번도 안 빠지고 삼 년을 부으셨어요, 정말 대단하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34|036|이렇게 착실히 모아서 집 사는 데 보태시고, 너무 좋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35|036|해지한 금액은 이 통장으로 넣어 드리면 될까요, 지금 바로 넣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36|036|저희 은행에서 적금 만기된 분들에게 작은 선물 드리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37|036|저희가 준비한 식기세트인데요, 새 집으로 가셔서 잘 써 주시면 좋겠네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38|036|저희가 더 감사하죠, 이렇게 저희 은행에 이용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또 새로 적금 드실려면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39|036|새 집 가셔서 더 부자 되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40|036|아, 아드님이 취업을 하셨군요, 정말 축하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41|036|그렇죠, 취업 선물로는 넥타이가 의미 있죠, 제가 특별히 정성껏 골라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42|036|아드님이 평소에 어떤 옷을 잘 입으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43|036|어머, 아드님 사진이네요, 훈남이시다, 아주 깔끔한 스타일이네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44|036|아드님 취향으로봐서는 이런 색상에 단순한 사선 무늬, 좋아할 것 같은데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45|036|면접에서 이 타이를 매면 인상이 좋아 보인다고 해서 러키 넥타이라고 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46|036|신입사원들도 이 행운의 넥타이를 선호하세요, 회사에서 첫인상이 중요하니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47|036|아버님, 선물 포장한 거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48|036|너무 좋은 날이라 제가 특별히 양말 한 세트 선물로 같이 넣어드렸어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49|036|이 넥타이가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네요, 아버님이 주시는 거라 뭐든지 좋아하겠지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50|036|멋진 아버님이시네요, 다음에는 아드님과 같이 오세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51|036|어서 오세요 고객님, 아유 아이가 정말 귀엽네요, 아이 좋아하는 반찬 해 주시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52|036|어머, 가족이 다 함께 장보러 오셨나 봐요, 정말 보기 좋네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53|036|오늘은 꽃게가 싱싱하고 살도 꽉 차 있는데, 어떠세요, 막 살아 움직입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54|036|오늘 특별히 삼겹살이 가성비 최고거든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55|036|오늘 저녁은 지리산에서 녹차 먹여 키운 돼지 삼겹살, 어떠십니까?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56|036|고객님 오늘 소갈비가 아주 좋아요, 한우 소갈비, 다시는 이 가격에 안 나옵니다, 보고 가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57|036|미역국 끓이시게요, 역시 미역은 기장미역이죠, 끓이면 국물이 아주 진하게 나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58|036|가족분 중에 누구 생일이신가 봐요, 부인 생신이요, 와, 자상한 남편이시네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59|036|등심 보여드릴까요, 아니면 오늘 들어온 좋은 부위들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60|036|오늘 특별히 제가 가족 같은 마음으로 넉넉히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61|036|다음에 더 좋은 상품 소개해 드릴게요, 언제든지 편하게 오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62|036|즐거운 생일 보내시고 또 오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63|036|고객님 잠깐 시간 있으실까요, 제가 이 제품에 대해 설명을 좀 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64|036|뭐니 뭐니해도 음식의 맛을 좌지우지하는 것은 신선함 아니겠어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65|036|정말 신선한 명태 연육입니다, 바로 이겁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66|036|오늘 하루만 특별히 원 플러스 원입니다, 딱 하루입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67|036|고민은 쇼핑 시간만 늘릴 뿐, 지금 구입하세요, 후회 안 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68|036|두 제품 중 어떤 걸 살까, 뭘 고민하세요, 원 플러스 원인데요, 두 가지 교차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69|036|카트에 넣어드릴까요,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70|036|이 청국장은 삼 년 이상 간수 뺀 천일염을 사용해서, 전통 항아리에서 자연 발효한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71|036|한번 드셔보시겠어요, 짠맛은 줄이고 고소한 맛을 업, 시켰어요, 드셔 보시면 바로 아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72|036|제가 지금 한 숟가락만 이 종이컵에 담았는데도 콩이 한 움큼!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73|036|보이시죠, 보이시죠, 그렇습니다, 국산콩이 알차게 들어갔다는 겁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74|036|어때요, 고소하고 맛있죠, 원래 좋은 청국장은 냄새가 많이 나지 않고, 고소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75|036|정말 좋은 청국장은 우리 집에서 끓여도 옆집에서 몰라요, 그게 진짜 청국장인 겁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76|036|고객님, 몇 개 카트에 넣어드릴까요, 세 개, 감사합니다, 서비스로 맛보기 청국장 작은 거 넣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77|036|정말 맛있는 건 문 걸어잠그고 먹는다고 하잖아요, 이 청국장은 너무 맛있어서 이웃집 몰래 먹어야 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78|036|매일매일 입는 속옷이라 사실은 제일 편해야 되는데, 사서 실패할 때가 많으시죠?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79|036|이 속옷은 제가 품질 보장합니다, 제가 매일 입고 있거든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80|036|한번 만져보시겠어요, 엄청 부드럽죠, 이게 다가 아니란 거죠.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81|036|부드러울 뿐만 아니라 이렇게 쫙쫙 늘려도 탱글탱글하게 잘 늘어나죠?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82|036|이렇게 부드러운데 보정력이 있나, 하실 수 있습니다, 보정력,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83|036|저도 깜짝 놀랐잖아요, 뱃살을 쏙 감춰주는데 압박감이 없어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84|036|입었는데 안 입은 것 같아요, 뱃살이 쏙 들어가는데 너무 편해서 이게 원래 내 몸매 같다니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85|036|제가 웬만해서는 이렇게 적극적으로 이야기 안 하는데 이 제품은 정말 누구에게나 구매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86|036|이 속옷 한번 입기 시작하면 다른 거 못 입어요, 제가 장담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87|036|지금 역무실로 오세요, 지금 저희 직원이 아드님 보호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88|036|지금 역무실로 가시면 아이 만나실 수 있을 거예요, 정말 다행입니다, 고객님!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89|036|너무 다행이에요, 정말 고생하셨어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90|036|고객님, 말씀하신 알류미늄 휠체어를 대여할 수 있는 기관을 찾았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91|036|시민분들께 도움 드릴 수 있어서 제가 더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92|036|네네, 선생님 전화 잘 주셨어요, 저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93|036|정말 다행입니다, 혼자 계신 부모님이 전화 안 받으시면 너무 걱정되죠, 별일 없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94|036|고객님 뛰어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95|036|수리 잘 끝났습니다, 아드님과 자전거 타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96|036|잡수시고 싶은 것 있으면 말씀하세요, 또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97|036|아이고, 이제야 전화 받으셨네요, 아버님 괜찮으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98|036|어머, 아버님, 저한테 얘기 잘하셨어요, 바로 해결해 드릴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199|036|아, 바쁘셔서 전화를 못 받으셨군요, 전 무슨 일 있나 걱정했는데, 다행이에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00|036|금연에 성공하셨다니 제가 더 기쁩니다, 선생님은 해내실 줄 알았어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01|036|아니에요, 선생님이 잘해주셔서 저도 뿌듯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02|036|어머님, 요즘 행복이가 아주 학교생활 잘하고 있어요, 알고 계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03|036|행복이가 발표 능력이 아주 우수해요, 친구들 앞에서 떨지 않고 말을 조리 있게 잘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04|036|학교에서는 제가 많이 격려를 해주지만 집에서도 부모님께서 칭찬 많이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05|036|아, 그러세요, 집에서와 학교에서 아이들 모습이나 행동이 다른 경우가 많아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06|036|걱정 마세요, 어머니, 행복이에 대해서 궁금하거나 걱정되는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07|036|아버님, 오늘 사랑이에 대해 자랑할 일이 있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08|036|부모님이 이렇게 애써 주시는 걸 보니, 행복이가 왜 그렇게 잘 웃고 밝은지 알 것 같아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09|036|감사해요, 어머님 의견이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거 같아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10|036|엇, 저는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인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 교육하는 데 반영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11|036|아, 그럴 수도 있겠어요, 아버님,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12|036|행복이 할머님 의견 반영해서 아이를 잘 가르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13|036|어머님, 솔직하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14|036|안녕하세요, 여기는 어린이집인데요, 혹시 사랑이 어머니이신가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15|036|네, 안녕하세요. 저는 사랑이 담임을 맡게 된 김행복 교사입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16|036|사랑이가 어린이집에 잘 적응하고 있고요, 저도 최선을 다할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17|036|사랑이가 집에서는 밥을 잘 안 먹는다고 걱정하셨는데, 어린이집에서는 잘 먹거든요,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18|036|사랑이가 특히 메추리알 장조림을 좋아하더라고요, 그 반찬 나오는 날은 더 달라고 해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19|036|사랑이가 외동이라고 하셨죠, 어린이집에서는 친구들하고 같이 밥을 먹으니까 재미있나 봐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20|036|어머, 어머님 목소리가 참 밝으시네요, 그래서 사랑이도 그렇게 밝은가 봐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21|036|어머, 아버님이세요, 목소리가 정말 젊으시네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22|036|어머님, 제 생일인 건 어떻게 아셨어요, 어머, 사랑이가 말했어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23|036|안 그래도 사랑이가 며칠 전에 선생님 생일이 언제냐고 묻더라고요, 아이가 너무 밝고 귀여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24|036|사랑이 아버님, 고맙습니다, 보내 주신 과일, 아이들과 선생님들하고 잘 나눠 먹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25|036|어머님, 보내주신 케이크 너무 맛있더라고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26|036|어머님, 오늘 행복이가 입은 옷이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27|036|사랑이가 머리를 자르고 왔더라고요, 너무 귀여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28|036|아버님, 오늘 행복이 머리끈이 정말 예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29|036|행복이가 오늘따라 엄청 잘 웃고 잘 자고 선생님 말도 잘 따라 주던데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30|036|아버님, 걱정 마세요, 행복이 잘 놀고 밥도 스스로 잘 먹어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31|036|친절하게 모시겠습니다, 최고의 통화 품질 에스케이지텔레콤 상담원 김행복입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32|036|고객님께서 제가 말씀 드린 대로 잘 따라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33|036|아무쪼록 아드님께서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이 되길 저도 바라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34|036|네, 감사합니다, 고객님이 기뻐하시니 저도 뿌듯하네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35|036|고객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말씀해주셔서 오히려 제가 고객님께 친절을 배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36|036|고객님의 친절에 제가 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37|036|고객님 덕분에 오늘 하루가 활기찰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38|036|고객님, 어쩜 그렇게 말씀을 기분 좋게 하세요, 제가 한 수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39|036|고객님께서 말씀을 조리 있게 해 주셔서 제가 일 처리를 더 빨리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40|036|고객님께서 고장 난 부분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해결을 좀 더 빨리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41|036|고객님은 마음이 따뜻한 분이신가 봐요, 말씀도 참 따뜻하게 해 주시네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42|036|정말 감사합니다, 고객님 덕분에 보람을 느낍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43|036|고객님, 정말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사안 제가 지금 즉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44|036|네, 제 생각에는 그 방법이 가장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고객님께서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45|036|물론입니다, 앞으로도 문제가 생기면 언제라도 전화 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46|036|고객님, 항상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해해 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47|036|정말 귀중한 시간 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혹시 다른 문의사항은 없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48|036|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49|036|고객님, 말씀해 주신 일정 대로 예약되었습니다, 문자로 다시 한번 예약사항 보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50|036|맞습니다, 잘 이해하고 계시네요, 혹시 제가 더 도움드릴 사항이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51|036|고객님, 그 제품 품절된 걸로 알고 계셨군요, 마음 놓으세요, 지금 바로 구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52|036|제가 빠르게 결제 진행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53|036|새 집으로 가는 길, 믿고 맡기는 이사 서비스로 만족시켜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54|036|이사하기 딱 좋은 날이죠, 그날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55|036|물론이죠, 고객님을 위한 맞춤 서비스 준비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56|036|역시, 탁월한 선택이세요, 포장 이사 신청해 주셨고요, 더 필요한 거 없으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57|036|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새집으로 가는 오늘의 기쁨이 더 큰 행복으로 이어지길 기원할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58|036|고객님, 새집 마련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앞으로 꽃길만 걷는 화목한 가정 이루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59|036|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고 깔끔하게, 이사를 책임지겠습니다, 좋은 날을 더 좋은 날로 만들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60|036|아, 결제 방법을 바꾸고 싶으시다고요, 지금 바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61|036|고객님께 딱 맞는 요금제가 있는지 궁금하셨군요, 그 부분 바로 확인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62|036|현재 고객님의 문자 사용량과 전화 사용량으로 봐서는 프리미엄 요금제가 좋을 거 같은데요,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63|036|이 요금제로 변경하시면 지금보다 한 달 평균 만 원 정도 절약이 가능하십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64|036|확인해 보니 오래 기다리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내일 바로 기사님 방문 서비스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65|036|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귀한 의견, 담당 부서로 바로 전달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66|036|네, 배송비 말씀이시죠, 특별히 회원님께 발급된 쿠폰을 쓰시면, 무료로 배송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67|036|그럼요, 무료 체험 기간 동안 일단 맛을 보시고, 입맛에 맞지 않을 경우 맛 변경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68|036|인기 상품이어서 그동안 입고가 지연되었습니다, 이번에 입고되어서 늦어도 내일까지는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69|036|안목이 높으시네요, 저희 자동차를 구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70|036|앗 정말요,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앞으로 궁금한 점이나 불편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71|036|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 기능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72|036|저도 이런 기쁜 소식으로 연락드리게 돼서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73|036|네, 그러셨군요 고객님, 그래서 저희가 그동안 고객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업그레이드 버전을 새로 출시했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74|036|좀 더 편한 자리가 있는데, 혹시 좌석 위치를 변경해 드리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75|036|네 고객님, 반품 철회를 원하시는 군요, 제가 빠르게 처리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76|036|아하, 품절 건 말씀이십니까, 재입고 일정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77|036|간편하게 저희 쪽 택배사에서 수거해 가도록 처리해 드려도 괜찮으실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78|036|많이 기다리셨죠 고객님, 택배 위치 조회 결과 내일 오후면 안전하게 상품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79|036|다행입니다 고객님, 이번 상품은 교환처리가 가능할 것 같은데요, 맞교환은 어떠실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80|036|고객님께 도움이 됐다니 저도 기쁩니다, 앞으로도 고객님이 만족하실 만한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81|036|고객님 덕분입니다, 언제나 고객님의 의견 귀담아 듣도록 할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82|036|자신 있게 소개해드릴 수 있는 게 저희만의 철저한 사후 관리 서비스인데요, 한번 이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83|036|고민되시죠, 일단 체험해 보시고 그 다음에 결정해 주셔도 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84|036|별 말씀을요, 고객님이 말씀해주신 사항, 저희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85|036|해결이 되셨나요, 혹여라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시면 바로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86|036|확인해 보니 고객님께서 구입하신 상품은 전자레인지에 사용하셔도 무방하네요, 제 안내가 도움이 됐을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87|036|고객님, 확인해보니 타 상품으로 교환이 가능하시네요,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88|036|한국의 멋과 맛, 그리고 흥이 살아있는 전주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89|036|전주의 무릉도원이죠, 동서남북 사방을 내려다 볼 수 있는 남천교 청연루, 안 가보셨다면 추천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90|036|전주의 대표적 명소는 한옥마을이죠, 한복을 입고 거닐어 보시면 어떨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91|036|외국인들의 편리한 여행을 돕는 다국어 관광 정보 안내 서비스, 더욱 똑똑하게 돌아왔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92|036|무엇이든 물어 보세요, 양질의 관광 콘텐츠를 제공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93|036|힐링이 따로 없겠네요,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행복한 여행 하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94|036|저희 쎌바쓰여행사의 당일 여행상품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95|036|오늘 하루 여러분을 강원도의 풍경과 낭만 속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96|036|오늘 저희는 강원도 평창으로 떠납니다. 평창 하면 이제는 동계 올림픽이 떠오르지만 우리는 봉평으로 갑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97|036|봉평 하면 생각나는 소설 있으시죠, 네, 그렇죠, 메밀꽃 필 무렵, 바로 그 소설 속 배경을 오늘 만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98|036|봉평 장터에서 자유시간 드립니다, 메밀로 만든 각종 별미도 맛보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299|036|다음 가실 곳은 대관령 양떼목장인데요, 양뗴 목장 하면 떠오르는 소설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00|036|네, 알퐁스 도데의, 별, 이죠, 우리나라 평창에도 바로 그 소설 속 배경 같은 목장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01|036|그렇죠, 스테파니 아가씨, 오늘 여기 오신 분들 대부분이 여성이신데, 오늘 다들 스테파니 아가씨가 되는 겁니다, 목동은 어디 있을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02|036|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단골이시니까 제가 천 원 더 빼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03|036|고객님, 저희 상품 가입 안 하셔도 되니까요, 무료로 진단 한번 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04|036|고객님 유사 제품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좋은 품질 점검하는 방법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05|036|고객님, 지금은 할인 기간은 아니지만, 대신 사은품을 좀 더 챙겨드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06|036|고객님, 보다 합리적인 쇼핑을 위해서요, 제가 몇 가지 질문을 통해 고객님께 꼭 맞는 상품을 추천드려도 될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07|036|네, 고객님, 고객님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08|036|고객님, 정말 잘해주셨네요, 이 부분 정말 중요한 거라서 저희도 몇 번씩 확인하는 거거든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09|036|정말 그러셨겠네요, 말씀 충분히 공감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10|036|옳은 말씀이세요, 어떤 점이 가장 마음에 드셨어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11|036|고객님, 그 말씀은 다시 한번 사용해보고 싶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12|036|고객님, 요즘 날씨 너무 덥죠, 이런 날에는 시원한 냉국이나 비빔국수 같은 거 해드시면 참 좋을 텐데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13|036|냉국이나 비빔국수에 빠질 수 없는 오이, 오늘 오이 상태가 참 좋아요, 한번 살펴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14|036|저희 매장은 반찬과 국 라인이 예술이거든요, 이쪽으로 오셔서 시식해 보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15|036|우리 아가들 키우는 어머님들은 이유식 입자 중요한 거 아시죠, 직접 보고 구매결정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16|036|이렇게 고운 입자감 덕분에 초기 이유식 제품은 아기가 꿀떡꿀떡 잘 넘길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17|036|입자가 커질수록 와우, 알알이 박힌 소고기 보이세요, 백 퍼센트 한우입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18|036|이게 바로 단백질, 철분, 아연 같은 영양소가 가득 들어있는 식품입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19|036|음, 맛있겠죠, 양도 딱 알맞아서 건강하게 싹 비울 수 있겠죠?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20|036|아기들이 먹는 제품 저희가 꼼꼼하게 신경 썼고요, 한번 맛보면 아기가 이것만 찾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21|036|그렇습니다, 아기들 아플 때 기력 보충 확실하게 할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22|036|우와, 지금 품절이 임박했다는 말씀 드립니다, 빠르게 구매해주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23|036|제가 장담하는데 나트륨 걱정, 첨가물 걱정 없이 건강하게 먹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24|036|고객님 피부가 정말 좋으세요, 피부는 이렇게, 좋을 때 관리해야 하는 거 아시죠?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25|036|고객님, 내일 고장 수리 요청해주셨는데요, 최대한 빠르게 접수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26|036|어머, 고객님 운동 좋아하시나봐요, 어떤 운동하실 때 착용하실 예정이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27|036|그렇죠, 운동할 때 통기성 좋은 옷을 입으면 체온 유지에 좋죠.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28|036|의외로 운동 전후로 체감 기온이 다 다르게 느껴지실 거예요, 한번 착용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29|036|운동복 하의는 주로 어떤 거 착용하세요, 자주 입는 하의와 잘 어울리는 색상으로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30|036|어머, 정말 잘 어울리시네요, 혹시 이 상품과도 비교해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31|036|너무 예뻐요, 소매를 접어서 입으면 핏이 딱 맞겠어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32|036|예약 기능과 함께 이용하시면 언제든지 작동이 돼서 더 잘 활용하실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33|036|바로 그거죠, 간편 기능을 활용하시면 가족 구성원 모두가 다 같이 잘 사용하실 수 있거든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34|036|맞아요, 이 옵션을 사용하면 훨씬 만족도가 올라가더라고요, 활용도가 높으니까 더 이득인 셈인 거죠!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35|036|어머, 보는 안목이 뛰어나시네요, 선택하신 상품과 잘 어울리는 액세서리가 안쪽에 준비되어 있는데 어떠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36|036|와, 고객님, 예쁘게 염색 잘 끝났네요, 이 상태로 잘 유지가 되면 참 좋겠죠?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37|036|고객님, 정말 오늘 잘 오셨어요, 오늘만 중복할인 해드리거든요, 재고 있을 때 이 기회 꼭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38|036|이거 한번 드셔보세요, 저도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39|036|마음 같아서는 더 많이 드리고 싶은데 저희 오늘 재료가 다 소진되어서 어쩌죠 대신 저것 좀 더 드셔보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40|036|아, 고객님, 포장이 필요하단 말씀이시죠, 예쁘게 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41|036|어머나, 세상에 그런 경사가 있으셨어요, 기분 좋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42|036|재구매하실 때 쓸 수 있는 할인쿠폰도 챙겨드릴게요, 맘에 드시면 또 이용해주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43|036|지난번에 방문해주셨던 고객님이시죠, 어서 오세요, 찾으시는 물건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44|036|이 제품 디자인은, 볼 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디자인이에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45|036|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갖췄다고 할 수 있죠, 한번 사면 오래 쓸 수 있는 제품입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46|036|물론입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품질이 떨어지는 거 아니냐고 하실 수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47|036|도심 속 특별한 호캉스를 원하신다면 전화 잘 하신 겁니다, 예약 도와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48|036|겨울이 시작되는 입동입니다, 김장철 배추 할인행사 중인데요, 딱 일주일 동안만 할인 진행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49|036|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해보세요, 오늘 매장 방문하시면 밀크 초콜릿을 무료로 드려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50|036|밝은 미소만 활짝 지을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오픈 기념 할인혜택도 있으니 말씀 주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51|036|일 년에 딱 한 번, 놓치면 일년을 기다려야 하는 블랙 프라이데이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52|036|유후, 스키장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얼리버드 스키시즌권 특가 판매 중입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53|036|조금 힘들었던 올해, 저희는 함께해주신 고객님 덕분에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54|036|물론입니다,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더 좋은 서비스 제공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풍성하고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55|036|운동 의지가 약하신 분들, 저희 맞춤 운동 프로그램을 신청하세요, 책임지고 운동하게 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56|036|저희 트레이너와 함께라면 누구나 꾸준히 운동하실 수 있어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57|036|회원님이 알고 계신 스쿼트 자세, 조금만 바로 잡아도 효과가 바로 나타날 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58|036|단 한 번의 운동도 정확한 자세로 하는 게 중요하죠, 확실하게 교정해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59|036|개인은 물론 그룹 피티부터 온라인 피티, 홈트레이닝 등 맞춤 피티를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지도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60|036|고객님, 축하드려요, 이번에 우리 매장 플래티넘 브이아이피 등급이 되셨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61|036|와, 고객님 운이 좋으세요, 진짜 좋은 가격에 가져가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62|036|오늘 당일 구매 금액에 따라서 사은행사 있는 거 알고 계신가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63|036|맞아요, 식품도 합산 가능하니까, 금액 확인하셔서 꼭 받아가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64|036|평소에 관리 때문에 고민하셨죠, 이 상품은 손쉽게 홈케어 할 수 있도록 개선해서 대만족하실 겁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65|036|그럼요, 정식으로 인증 받은 제품이라 안전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66|036|필수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는데다 화학 첨가물이 없어서 남녀노소 구분 없이 온가족이 함께 챙겨 드시면 더 좋아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67|036|네, 최상의 품질을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저희 브랜드를 선택하시죠.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68|036|선물용 와인이면 여기 넣어 드릴까요, 이번에 저희 선물 포장이 정말 예쁘게 나왔거든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69|036|이거 제가 특별히 제작한 리본입니다, 붙여드릴게요, 훨씬 더 특별한 선물이 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70|036|고객님 정말 오랜만에 오셨네요, 어쩜 더 고와지셨어요, 그동안 잘 지내셨죠?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71|036|고객님 의견을 말씀해주셔서 저희가 서비스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72|036|의견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에는 고객님의 건의 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73|036|재방문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74|036|어서 오세요, 오늘 첫 고객이세요, 제가 특별히 더 신경써 드릴테니까 일단 둘러보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75|036|선생님, 어쩜 이렇게 운이 좋으세요, 이거 품절됐다가 오늘 딱 하나 새로 들어온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76|036|네 고객님, 리모델링을 계획하신다면 저희죠, 부분 인테리어부터 올수리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77|036|아, 올수리를 희망하시는군요, 저희가 올수리 전문업체인데 제대로 잘 찾아오셨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78|036|셀프인테리어로 예산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전문업체에 맡겨야 만족스러우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79|036|괜히 전문가라고 부르겠습니까, 믿고 맡겨주시면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80|036|그렇죠, 공사가 길어질수록 비용이 높아지기 때문에 합리적인 순서로 시공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81|036|계약서 꼼꼼히 확인하실 수 있도록 준비해드릴테니 살펴보시고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82|036|요구사항이나 수정사항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83|036|나중에 새롭게 바뀐 집 보면 절대 후회 없으실 겁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84|036|에어컨에서 냄새가 난다고요, 걱정 마세요, 저희가 해결해 드립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85|036|에어컨 냄새는 먼지나 생활오염이 만나 곰팡이가 생겼기 때문인데요, 제가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86|036|점검 받아보실 일정 언제가 좋으실까요, 최대한 신속히 도와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87|036|앞으로 일년에 한 번 이상은 필터의 먼지들 싹 제거하고요, 에어컨 깊숙이 생긴 곰팡이까지 말끔히 청소해 관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88|036|아, 스팀세차도 가능합니다, 지상, 지하 주차장 어디든 장소 제약 없이 서비스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89|036|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등 각종 악기 점검부터 조율, 그리고 수리까지, 원하는 서비스를 모두 받으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90|036|이야, 관리 잘해 주신 것 같은데요, 조율도 잘 되어 있네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91|036|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귀중한 악기, 앞으로도 숙련된 악기수리 전문가인 저에게 맡기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92|036|어머나, 내 평생 가족인 반려동물, 휴가기간 동안 돌봐줄 사람이 없어 고민이셨어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93|036|여기 펫호텔 서비스가 있는데 잠시 안내받아 보시겠어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94|036|와, 같이 입고 사진 촬영하시면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되시겠네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95|036|어서 오세요 고객님, 요즘 날씨 정말 좋죠, 캠핑 가시려고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96|036|천천히 둘러보세요, 텐트, 버너, 코펠, 가랜드 등등 원하는 캠핑 장비라면 모두 대여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97|036|네 고객님, 오늘 착한 가격에 실속 있는 구성으로 안내드렸는데, 도움이 되셨을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98|036|크, 아마 텐트 직접 쳐보면 그 비주얼과 감성에 반하게 되실 거예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399|036|이제 출발할 일만 남았네요, 저희 캠핑용품과 함께 즐거운 추억 잘 만들고 오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00|036|고객님, 마침 그 시간에 빈 좌석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01|036|딱 한 자리 남았네요, 고객님, 정말 다행입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02|036|실수로 문자를 삭제하셨군요, 걱정 마세요, 지금 바로 다시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03|036|오늘 잘 오셨어요, 단골 고객님을 위해서 따로 제품을 하나 빼 놨거든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04|036|고객님, 제가 감사해서 치킨무 자리에 샐러드 하나 더 넣어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05|036|고객님 치킨 맛있게 드시고 후식까지 즐기시라고 음료수 서비스 보내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06|036|기분 좋은 이사가 될 수 있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상담원 김사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07|036|네, 예약 접수 되었습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물건 안전하게 배송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상담사 김행복이었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08|036|네, 그건 많은 고객님들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인데요, 제가 바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09|036|제가 설명을 쉽게 드린다고 드렸는데 고객님께서 빨리 이해해 주셔서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10|036|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사항에 대해 대안이나 해결방안을 저희가 적극적으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11|036|수거부터 세탁 후 배송까지 모두 책임지고 있습니다, 믿고 맡겨주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12|036|타 업소보다 훨씬 깨끗한 세탁 품질을 자신합니다, 한번 이용해보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13|036|어머, 정말이세요, 잘 해결되셨다니 제가 다 기쁘네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14|036|어머, 색상이 고객님께 너무 잘 어울리네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15|036|어머, 이 펌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분은 고객님이 처음이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16|036|와, 과감한 컬러가 어울리기 쉽지 않는데 고객님께서는 멋지게 소화하시네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17|036|제가 시술했지만 고객님과 정말 잘 어울립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18|036|자녀분이 노력한 만큼, 그리고 아버님의 마음처럼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19|036|그동안 노력한 자녀분에게 많은 칭찬해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20|036|자녀분의 합격을 응원할게요, 고객님.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21|036|오늘 너무 춥죠, 안쪽 자리가 따뜻하니까 안쪽으로 안내해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22|036|날씨가 덥네요, 에어컨 바람이 잘 나오는 쪽이 이쪽이니까 이쪽으로 앉으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23|036|어머, 또 오셨네요, 지난번에 구입하신 바지, 잘 입으셨어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24|036|그럼요, 워낙 스타일이 좋으셔서 기억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25|036|감사합니다, 날이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26|036|이 옷 입고 좋은 일만 생기시길 바랄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27|036|옷 예쁘게 입으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28|036|이 사이즈 딱 한 벌 남았는데, 정말 잘 오셨어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29|036|고객님, 마침 이 제품 이번에 할인 들어가는 제품이라서, 오늘 사시면 돈 벌어 가시는 거예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30|036|아까 보고 가신 상품 이거 맞죠, 고객님 다시 오실 거 같아서 제가 잘 놔뒀어요, 여기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31|036|저희와 오랜 시간 거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32|036|처음 구매해 주셨는데 만족하셨다니 정말 기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33|036|더욱 만족스러운 상품과 서비스로 함께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34|036|고객님, 이런 부분은 전문가가 아니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정확히 아시네요, 제가 배워야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35|036|선생님, 운이 좋으세요, 이거 마지막 하나 남은 제품이거든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36|036|어머님 아버님, 오늘 바쁘실텐데 아이들을 위해서 이렇게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37|036|오늘 첫 고객이세요, 제가 특별히 더 신경써 드릴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38|036|가방 색깔이 예쁘네요, 가방에 어울릴 만한 액세서리 추천해 드릴까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39|036|제 남자친구한테 사줬는데 남자친구도 마음에 들어 하더라고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40|036|저희 부모님도 사용 중이신데 굉장히 만족하세요!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41|036|안녕하십니까, 기장 박믿음입니다, 승객 여러분께 잠시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42|036|저희 항공사에서는 사투리로 안내방송을 해 드립니다만, 승객들이 서울 분들이라 못 알아듣는 일이 종종 있더라고예.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43|036|그래서 지금부터는 표준어로 다시 한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44|036|오늘 십 오 번 십 육 번 손님, 안 주무시면 손 한 번 들어 주십시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45|036|그 좌석 옆이 비상구이니까요, 비상시에는 저희 승무원들을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46|036|구명복을 착용하실 때에는, 끈을 허리에 돌려, 돌려, 고리에 끼운 후, 손잡이를 잡아당겨 몸에 맞도록 조여 주십시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47|036|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데이.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48|036|놔두시고 내리는 물건은 저희 승무원들이 정확히 찾아서, 엔분의 일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49|036|지금 비행기를 내리겠다고 결심한 분들이 있다면 다시 탑승이 불가능하며 낙하산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50|036|이 항공기가 바다에 내렸을 때 자신의 구명동의가 부풀지 않는다면 옆사람을 잡고 필사적으로 버티세요, 농담입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51|036|승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저희 사 호선 열차를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52|036|오늘 하루를 보내면서 스트레스와 근심걱정이 있으시다면 저의 열차에 다 던져 놓으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하차하시기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53|036|벌써 유 월이 다 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칠 월에는 모두에게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54|036|승객 여러분 한 분 한 분을 얼굴 마주하며 응원할 수는 없지만, 마음으로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H3_G_036|K_H3_G_036_0455|036|이번 열차는 동대구역입니다, 내리시는 분들 남은 하루도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A_006.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A_006.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fb399e29f0ab00046597afc7e26d429619cd3913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A_006.txt @@ -0,0 +1,659 @@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51|006|구토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52|006|이전에 비슷한 두통이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53|006|실신을 했거나, 일으키면 쓰려지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54|006|앉을 때 실신을 하거나 또는 거의 실신할 것 같은 증상을 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55|006|지금도 경련을 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56|006|경련이 오 분 이상 지속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57|006|경련이 두 번 이상 반복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58|006|환자가 여성이라면, 현재 임신 중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59|006|환자가 약물을 복용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60|006|심장질환이나 당뇨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61|006|최근에 머리를 다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62|006|과거에도 경련을 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63|006|경련을 멈추고 규칙적인 호흡을 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64|006|경련 중인 상태라면 심폐소생술은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65|006|환자의 머리를 잡아 누르거나 팔다리를 너무 강하게 잡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66|006|입안에 손가락을 넣거나 수건 등을 물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67|006|위험한 물건들은 환자 주위에서 치우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68|006|경련이 멈추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69|006|경련이 멈췄다면 환자의 호흡이 있는지 관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70|006|무의식이거나 무호흡이면 지금부터 제 말을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71|006|환자를 옆으로 돌려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72|006|환자가 깨어나면 안정시키고, 일어나거나 걸어 다니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74|006|복통이 있다고요, 혹시 배를 다쳤습니까,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75|006|복통의 통증 부위가 배꼽 위, 명치 쪽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76|006|등이나 옆구리 쪽으로 갑자기 찢어지는 듯이 아픕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77|006|지병이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78|006|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을 보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79|006|환자가 여성이라고 하셨는데, 심한 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80|006|어디서 피가 납니까, 출혈 부위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81|006|계속 피가 납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82|006|혹시 최근에 수술을 한 적이 있습니까, 피가 나는 부위가 혹시 수술과 관련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83|006|환자에게 심장병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84|006|비정상적인 호흡을 하거나 출혈을 하면서 여러 번 실신을 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85|006|심정지가 의심된다고요, 명백히 사망했을만한 징후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86|006|명백한 심폐소생술 금지 지시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87|006|동행자가 뱀에 물리셨다고요, 신고하신 본인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88|006|환자에게 접근이 안전한 상황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89|006|요통이 있다고요, 다쳐서 생긴 요통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90|006|허리 부위를 다친 겁니까,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91|006|환자가 침을 잘 삼킬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92|006|실신을 동반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93|006|환자 증상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94|006|이전에 심각한 알러지가 발생한 적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95|006|벌에 쏘였다고요, 혹시 어떤 벌인지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96|006|쏘인 침은 카드같은 것으로 표면을 긁어서 빼 보세요, 손이나 집게로 집어서 빼내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97|006|얼음이 있다면 쏘인 곳에 얼음 찜질을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98|006|에피네프린 주사나 알러지 처치 도구가 있다면 의사가 가르쳐준대로 사용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099|006|뱀에 물린 환자를 일단 뱀으로부터 떨어진 곳으로 옮겨 주시고 신고자분도 안전한 곳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00|006|환자를 움직이지 않도록 안정시키고 물린 사지는 부목으로 고정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01|006|물린 부위에서 시계나 장신구는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02|006|물린 부위를 심장 높이보다 아래 또는 비슷한 높이로 두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03|006|절대 물린 부위를 절개하거나 독을 입으로 빨아내거나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04|006|지혈대나 얼음을 사용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05|006|압박 시에는 이점오 센티미터 정도 넓이의 압박밴드를 사용하되, 물린 부위에 약 오내지 십 센티미터 위쪽에, 손가락 하나가 통과할 정도로 느슨하게 묶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06|006|오심과 구토 외에 다른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07|006|흉통, 복통, 두통, 어지러움, 발작, 경련 등의 증상이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08|006|피를 토하지는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09|006|전신 쇠약감을 호소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10|006|가슴 통증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11|006|혹시 가슴 부위를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12|006|아픈 부위가 옆구리 부위 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13|006|이전에도 자주 있었던 허리 통증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14|006|환자가 갑자기 실신했다고 하셨는데, 혹시 약물을 과량 섭취하지는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15|006|환자가 의식이 없는 상태라고 하셨는데, 혹시 술을 많이 먹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16|006|환자를 깨워 보십시오, 깨울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17|006|흉통이나 흉부 불편감, 심계항진, 복통, 두통 등 다른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18|006|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19|006|환자에게 심장질환이나 당뇨병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20|006|지금 출산을 하려고 한다고요, 환자가 현재 임신 몇 주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21|006|임산부가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22|006|어떻게 다쳤습니까, 어디를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23|006|아기 머리, 손, 발, 엉덩이 혹은 탯줄이 보이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24|006|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25|006|출혈 양이, 묻어나오는 정도인가요, 아니면 줄줄 흐르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26|006|양수가 터졌나요, 물이 쏟아졌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27|006|주기적으로 반복되는 복통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28|006|얼마마다 통증이 오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29|006|환자가 화장실에 앉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30|006|출산을 막으려는 시도를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31|006|다니던 병원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32|006|연탄불을 피워 놓고 사망한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33|006|사후경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34|006|무의식이거나 무호흡 상태이면 제 말을 잘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35|006|환자가 깨어나면 안정시키고, 자리에서 일어나거나 걸어 다니게 하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36|006|경련을 다시 시작하면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37|006|환자가 자살을 시도하였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38|006|환자가 정신장애를 보이고 있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39|006|환자가 행동장애를 보이고 있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40|006|환자가 폭력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41|006|환자가 흉기나 위험한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42|006|환자가 자해를 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43|006|자해를 어떻게 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44|006|자살을 시도할 위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45|006|행동이 평소와 다르거나 이상한 점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46|006|혹시 환자가 정신질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47|006|술을 마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48|006|말을 이어서 잘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단어만 띄엄띄엄 말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49|006|침을 흘리거나, 삼키지 못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50|006|흉통이 있거나 식은 땀을 흘리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51|006|천식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52|006|천식 환자용 흡입 약물 사용 후 효과가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53|006|환자에게 심장질환 과거력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54|006|최근에 출산, 하지골절로 입원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55|006|환자가 차분하게 있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56|006|앉은 자세가 편하다면 앉아있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57|006|환자가 복용 중인 약은 가능한 한 모아서 병원에 가져가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58|006|고체온으로 신고하셨는데 극단적으로 뜨거운 상황에 노출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59|006|저체온으로 신고하셨는데요, 오한이 심해서 멈춰지지 않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60|006|고체온 환자를 뜨거운 환경에서 벗어나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61|006|바깥인 경우에는 그늘에 있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62|006|에어컨이나 선풍기가 있을 경우 사용하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63|006|가능한 옷을 벗기고 몸에 물을 적시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64|006|과도하게 열을 식히지는 마셔야 하는 이유는 그것이 다시 체온 상승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65|006|저체온 환자를 따뜻한 곳으로 옮기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66|006|옷이 젖었으면 옷을 먼저 제거하고 이불이나 담요로 덮으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67|006|난로나 모닥불이 있다면 화상에 주의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68|006|술을 마시게 하거나 차가운 면과 접촉하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69|006|흉통이 어떻게 시작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70|006|환자가 식은땀을 흘리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71|006|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72|006|현재 구토나 구역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73|006|심장질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74|006|처방된 약물이 있다고 하셨는데, 주치의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라고 지시했는지 기억해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75|006|감전 사고 신고하셨는데요, 지금 주변이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76|006|낙뢰 신고하셨는데요, 지금 주변이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77|006|환자의 목소리가 쉬었거나, 말하고 침 삼키기를 힘들어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78|006|전압은 어느 정도 됩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79|006|화상 부위를 전부 말해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80|006|환자에게 접근하거나 함부로 만지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81|006|안전하게 전기를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시행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83|006|교통사고가 어떻게 났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84|006|지금 차 안에 갇히거나 나오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85|006|차에서 튕겨져 나온 사람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86|006|환자 의식이 또렷하거나 호흡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90|006|희생자가 끼여 있거나 튕겨져 나간 경우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91|006|희생자가 일어나 차량 밖으로 나와서 걸어 다닐 수 있습니까, 가벼운 접촉 사고인가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92|006|주변 상황이 안전한지 확인되면 비상용 안전표지판을 설치하고 점멸등 또는 비상등을 켜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93|006|주위에 위험 요인이 없다면 환자가 가능한 한 움직이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94|006|눈을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95|006|현재 환자분 눈의 모양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96|006|눈에 화학 물질이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97|006|눈을 다친 뒤 다음 증상이 나타났는지 답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98|006|무의식 혹은 무호흡, 의식 저하, 안구 파열, 안구에 이물 박힘, 눈의 화학 손상, 심각한 눈 손상 중 해당되는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199|006|열에 의한 안구 화상을 입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00|006|용접 후 안구에 통증이 느껴집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01|006|단순 이물감이라면 혹시 콘텍트렌즈의 문제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02|006|화학 손상일 경우, 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계속 눈에 깨끗한 물을 흘려보내어 씻어 내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03|006|이때 물을 부드럽게 흘리고 강하게 물줄기를 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04|006|안구가 절단되거나 찢어졌을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눈에 물을 흘려서 씻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05|006|또한 눈을 직접 만지거나 붕대를 감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06|006|안구 관통상인 경우, 박혀있는 물체를 함부로 제거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07|006|화상이나 단순 이물감인 경우, 눈을 비비거나 누르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08|006|공격한 동물이 어떤 종류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09|006|곤충 종류나 거미, 뱀의 경우에는 환자의 알러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10|006|독이 있는 동물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11|006|동물이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12|006|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13|006|물린 부위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14|006|심한 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15|006|동물이나 곤충에게 상처를 입은 뒤 무의식이나 무호흡, 비정상적인 호흡이 나타납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16|006|동물이나 곤충에게 상처를 입은 뒤 출혈이 지혈되지 않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17|006|동물로 인해 얼굴, 경부, 가슴에 심한 교상을 입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18|006|동물과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19|006|안전하게 할 수 있다면 동물을 가둬두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20|006|익수사고 신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지금도 물 속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21|006|구조된 환자의 의식이 또렷합니까, 호흡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22|006|얼마 동안 물에 빠져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23|006|무엇을 하다 물에 빠졌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24|006|수영, 다이빙, 서핑, 스쿠버 다이빙 중 어떤 종류였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25|006|현재 구조된 환자에게 외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27|006|다친 부위가 어떤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28|006|익수자가 일 분 이상 물 속에 있었던 것이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29|006|구조된 이후 의식이 명료하고 호흡이 정상이며 기침이 가능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30|006|익수 구조 훈련을 받지 않았다면, 섣불리 익수자를 구하려고 물에 뛰어들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31|006|환자의 중독 증세로 신고하셨는데요, 원인 물질이나 오염원은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32|006|환자가 중독을 보인 지역에 씨비알엔 위험 경고 표시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33|006|현재도 계속 오염물질이 유출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34|006|신고자분은 현재 오염물질로부터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35|006|환자가 계속 가슴이 아프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36|006|환자가 아직도 어지럽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37|006|환자가 의식이 명료하고 호흡곤란이 없으면서 구역, 구토를 호소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38|006|환자 옷이나 피부에 화학물질이 묻은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39|006|오염 지역에 들어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40|006|자상 손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41|006|관통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42|006|총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44|006|다친지 얼마나 됐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45|006|현장을 그대로 보존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46|006|칼이나 이물질이 박혀있는 경우 제거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47|006|약물 중독이 의심된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현재 폭력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48|006|계속해서 침을 삼키기 힘들어 하거나 침을 흘리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49|006|환자가 무엇을 먹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50|006|얼마나 먹었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51|006|환자에게 지금 어떤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52|006|환자에게 아무것도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53|006|추락한 곳의 높이가 삼 미터 이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54|006|심하게 다친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55|006|그 부위가 어떤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56|006|팔이나 다리 쪽에 마비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57|006|추락 사고인데 환자의 상태를 확실히 알 수 없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58|006|신고자가 환자와 함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59|006|환자를 절대 움직이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60|006|추락 사고 시 모든 처치는 반드시 당신이 안전한 상태에서 시행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61|006|출혈이 심하다면 출혈 부위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62|006|압박으로 출혈이 조절됩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63|006|출혈을 일으키는 병을 앓고 있거나 약을 복용하고 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64|006|폭행한 사람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65|006|물리적 폭력입니까, 성폭력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66|006|다친 부위가 있다면 어떻게 다쳤고, 다친 부위가 어디인가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67|006|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심한 출혈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68|006|폭행에 쓰인 물건이나 무기, 흉기를 만지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69|006|피해자가 옷을 갈아입거나 목욕 또는 샤워를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70|006|피해자를 따뜻하게 해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71|006|어떻게 화상을 입었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72|006|화상의 원인이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73|006|불꽃, 뜨거운 물질, 화학 물질, 기름, 폭발, 전기, 낙뢰 중 화상의 원인은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74|006|말하기 힘들거나, 침을 삼키기가 계속 힘듭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75|006|얼굴, 목 부위에 화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76|006|화상을 입은 곳을 전부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77|006|배터리 폭발에 의한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78|006|손바닥 크기 이하의 작은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79|006|햇볕에 의한 경증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80|006|성냥 혹은 담뱃불로 인한 작은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81|006|환자 상태 파악이 불가능하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말을 하거나 움직이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82|006|환자가 사망했을 거라고 생각될만한 게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83|006|환자가 말을 하지 않고 움직이지도 않는 상태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84|006|환자가 살아있는지 의심스러운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85|006|환자의 상태를 알 수 없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86|006|환자가 말을 하거나, 움직이거나, 앉아있거나 혹은 서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87|006|현장이 안전하다면, 환자에게 다가가서 의식과 호흡이 있는지 다시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88|006|가까운 근방에 자동제세동기가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89|006|그렇다면 다른 사람에게 가져오도록 해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90|006|주변에 심폐소생술 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91|006|훈련받은 일반인도 저희들의 지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92|006|심폐소생술을 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93|006|전화기를 들고 환자 곁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94|006|제가 지시하기 전에는 전화를 절대로 끊지 말고 제 말에 따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95|006|자, 이제 제가 말하는 걸 잘 들으세요, 심폐소생술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96|006|평평한 바닥에 환자가 등을 대도록 반듯하게 눕히고 베개 등은 빼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97|006|윗옷을 흉부까지 위로 올리거나 젖히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98|006|환자 몸통 옆에 무릎을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299|006|한 손바닥을 환자의 가슴 중앙에 대고, 그 손등 위에 다른 손바닥을 포개어 겹쳐 올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00|006|이제 바닥에 무릎을 대고 반쯤 선 자세로 양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게 쭉 펴고서 환자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01|006|환자의 가슴이 오 센티미터 이상 깊이로 눌릴 수 있게 손꿈치만으로 환자 가슴 중앙을 수직으로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02|006|펌프질을 하듯이 빠르고 강하게 일 분에 백 회 이상 속도로, 일 초에 약 두 번 정도로, 계속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03|006|각각의 압박 후에는 눌렸던 가슴이 충분히 이완될 수 있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04|006|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는 가슴 압박을 계속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05|006|지치면 다른 분과 교대하더라도, 가능한 한 쉬지 않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06|006|따라하실 수 있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07|006|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제가 전화를 계속 들고 있을 겁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08|006|구급대가 도착했거나 환자에게 다른 변화가 생기면 저에게 즉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09|006|환자에게 인공 호흡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10|006|우선 환자 얼굴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한 손으로는 환자의 코를 꽉 쥐어서 공기가 새지 않도록 막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11|006|다른 손으로는 환자의 턱을 집어 들어 올려서 이마가 뒤로 젖혀지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12|006|당신의 입으로 환자의 입을 완전히 덮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13|006|각각 일 초에 걸쳐서 가슴이 부풀어 오를 정도로 두 번 숨을 불어넣으시고 여기까지 한 뒤 다시 전화를 받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14|006|숨을 불어넣을 때마다 환자의 가슴이 올라오는 것이 보이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15|006|다시 가슴 압박을 삼십 회 실시하고 두 번의 호흡을 하는 과정을 반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16|006|삼십 번의 가슴 압박을 우선 시행한 후, 입안을 들여다보고 막힌 이물질이 보이면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19|006|환자가 혹시 구토를 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20|006|구토물이 입밖으로 흘러나오도록 머리를 옆으로 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21|006|심폐소생술을 다시 하기 전에 입 안에 있는 구토물이 보이는 경우에는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22|006|어린이 환자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23|006|심폐소생술을 하시려면 전화기를 든 채로 환아 곁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24|006|환아를 평평한 바닥에 등을 대고 반듯하게 눕히고, 베개 같은 것은 빼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25|006|환아의 윗옷을 흉부가 보이게 위로 올리거나 젖히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26|006|일단 아이 옆에 무릎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27|006|한 손바닥을 환아의 가슴 중앙에 올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28|006|이제 바닥에 무릎을 대고, 반쯤 선 자세에서, 양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게 쭉 펴고, 환아 가슴에 댄 손바닥으로 손꿈치 쪽으로만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29|006|환아 가슴의 앞뒤 전체 두께의 적어도 삼분의 일 깊이 이상, 오 센티미터가량 눌릴 수 있게끔 수직으로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30|006|펌프질을 하듯이 빠르고 강하게 일 분에 백 회 이상의 속도로 계속 환아의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31|006|환아에게 인공 호흡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32|006|우선 환아 얼굴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아이 이마에 한 손을 올려 이마를 뒤쪽으로 기울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33|006|잘 들으세요, 환아의 머리를 뒤로 기울인 채로, 한 손으로는 아이의 코를 꽉 쥐어서 공기가 새지 않도록 막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36|006|각각 일 초에 걸쳐서 환아에게 두 번 숨을 불어넣으시고 여기까지 하신 뒤 다시 전화를 받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38|006|입안을 들여다보고 막힌 이물질이 보이면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39|006|이물질을 제거하셨으면 두 번 인공 호흡을 하고 삼십 번 가슴 압박을 하는 과정을 반복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40|006|이물질이 보이지 않으면 계속 가슴 압박을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41|006|자동제세동기, 에이이디 사용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42|006|지금 환자에게 흉부 압박 혹은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43|006|지금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지 않다면 즉시 흉부 압박을 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44|006|자동제세동기를 사용할 줄 아는 분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45|006|환자를 되도록 평평한 바닥에 등을 대고 반듯하게 눕히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46|006|환자의 귀 옆으로 심폐소생술에 방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자동제세동기를 가까이 두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47|006|자동제세동기를 놓은 쪽으로 환자 바로 곁에 무릎을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48|006|환자의 윗옷을 열고 가슴을 노출시키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49|006|제세동기 케이스를 여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50|006|기계 전원 버튼을 눌러서 작동시키고 이후에는 기계에서 안내하는 메시지에 따르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51|006|도움이 필요하다면 제 설명을 잘 듣고 순서대로 따라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52|006|패드가 들어있는 포장을 뜯어내고 패드 접착면의 비닐을 벗기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53|006|패드에 달린 코드가 제세동기에 연결되어있는지 확인하고, 그렇지 않다면 즉시 연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54|006|기계에서 안내하는 예시 그림을 보시고, 환자의 몸에 패드를 붙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55|006|패드 한 개는 환자의 우측 위쪽 빗장뼈 아래 가슴에 붙이고, 또 다른 패드는 환자의 좌측 겨드랑이 아래쪽에 붙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56|006|분석 중, 이라는 음성 메시지가 나오면 심폐소생술을 멈추고 환자에게서 손을 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57|006|만일 분석 버튼을 누르라는 메시지가 나오면 그렇게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58|006|분석 중에는 절대로 환자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59|006|분석이 끝나면 다음 두 가지 중 하나의 음성 메시지가 나올 겁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60|006|제세동이 필요한 경우라면, 제세동이 필요합니다, 라는 음성 메시지와 함께 자동제세동기 스스로 충전을 시작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61|006|이때는 흉부 압박을 중지하고 환자에게서 모두 손을 떼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62|006|물러나세요, 라고 큰소리로 외치고 환자에게서 손을 뗀 다음에, 안내 메시지에 따라서 제세동을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63|006|제세동 실시 직후에는 지체 없이 즉시 흉부 압박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지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64|006|제세동이 불필요한 경우라면,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심폐소생술을 계속 하십시오, 라는 음성 메시지가 나옵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65|006|이때는 지체 없이 즉시 흉부 압박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지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66|006|구급대가 올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계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67|006|자동제세동기는 이 분마다 심장 리듬을 재분석하고 앞의 과정을 반복할 겁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68|006|기도 폐쇄 환자가 아직 의식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69|006|환자가 당신에게 어떻게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70|006|말하고 있나요, 대답을 하나요, 당신 말을 듣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71|006|환자가 움직이나요, 움찔하나요, 팔다리를 움직이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72|006|이름을 부르면 쳐다보나요, 만지면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73|006|환자가 말할 수 있나요, 기침을 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74|006|자, 이제부터 제 말을 아주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75|006|환자 뒤로 가서 서세요, 당신의 양팔로 환자의 허리를 감싸 안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76|006|한 손으로 주먹을 쥐어서 환자의 배꼽과 명치 사이에 갖다 대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77|006|다른 한 손으로 주먹을 감싸 쥐고 빠르게 한 번에 위쪽으로 밀쳐 올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78|006|이물질이 밖으로 튀어나올 때까지 계속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79|006|이 과정을 계속 하는 중에 환자 의식이 없어진다면 바로 다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80|006|환자가 일 세 미만 영아라고 하셨는데 의식이 없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81|006|아기가 신고자분에게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82|006|아기가 움직이는지 잘 보세요, 움찔하거나 팔다리를 움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83|006|부르면 쳐다보나요, 만지면 당신에게 반응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84|006|아기가 울거나 기침을 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85|006|자, 이제부터 제 지시를 잘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86|006|아이 옷을 젖꼭지가 보이게 위로 올리거나 벗기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87|006|당신의 한쪽 팔 위에 아이를 얹고 손바닥으로 아이의 턱과 목 부위를 단단히 잡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88|006|이 상태로 아이의 머리를 약간 아래로 하도록 팔을 기울인 상태에서 다른 한쪽 손의 손바닥으로 아기의 등을 다섯 번 연속 세게 두드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89|006|그러고 나서 아기를 평평하고 딱딱한 탁자 같은 곳에 등을 대도록 반듯이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90|006|당신의 두 번째, 세 번째 손가락 끝을 모아서 아기의 양 젖꼭지 연결선 바로 아래 단단한 가슴뼈 위에 대고 이 점 오 센티미터 깊이로 빠르게 다섯 번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91|006|그러고 나서 다시 전화를 들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92|006|이물질이 밖으로 튀어 나올 때까지 쉬지 말고 계속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93|006|이 과정을 계속 하는 중에 아기가 의식이 없어진다면 바로 제게 다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94|006|환자가 의식이 없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옆으로 누울 수 있도록 몸을 굴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96|006|가슴이 규칙적으로 오르락 내리락하는지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97|006|이제부터 제 말을 잘 들으시고 머리를 한쪽으로 즉시 돌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98|006|구토물이 눈으로 보이면 환자 입안의 이물을 잘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399|006|환자가 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는지 아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00|006|계속 환자를 지켜보세요, 환자의 호흡이 이상해지면 다시 전화를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01|006|지금 당장 위험해 보이지 않는다면 환자를 절대 움직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02|006|특히 환자의 머리와 목을 움직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03|006|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계속 호흡을 관찰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04|006|환자의 가슴이 규칙적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지 계속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05|006|정상 호흡을 하는 외상 환자가 구토를 하고 있다는 거죠.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06|006|환자의 머리를 돌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07|006|구토물이 눈으로 보이면 환자 입안의 이물을 적절히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08|006|환자가 정상적으로 호흡을 하고 있나요, 비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09|006|계속 환자를 지켜보세요, 환자가 호흡이 이상해지면 저에게 다시 전화를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10|006|산모가 이전에 출산 경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11|006|진통이 몇 분 간격인가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12|006|아기가 나올 것 같나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제 말을 아주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13|006|산모를 가능한 한 가장 편안한 자세로 눕도록 해주세요, 왼쪽 옆으로 누이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14|006|산모에게 천천히 심호흡을 하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15|006|산모에게 곧 분만을 위해 크게 힘을 줘야 한다고 격려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16|006|가능하다면 전화를 들고 산모 옆에 가서 전달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17|006|등을 바닥에 대고 바로 누워서 입으로 심호흡을 하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18|006|속옷을 벗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19|006|깨끗한 수건을 엉덩이 아래에 깔도록 하고 여분의 수건을 넉넉히 준비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20|006|아기의 머리가 먼저 보여야 하는데요, 머리부터 나오기 시작하면 아기의 몸을 부드럽게 잡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21|006|절대로 밀거나 당기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22|006|분만하면서 양수와 피가 나오는데 정상이니까 놀라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23|006|아기가 다 나오면 입과 코를 깨끗한 마른 천으로 닦아내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24|006|탯줄을 끊거나 잡아당기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25|006|아기를 마른 담요나 수건으로 감싼 채 산모의 다리 사이 바닥에 그대로 내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26|006|산모의 아랫배를 부드럽게 마사지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27|006|아기가 숨을 쉬지 않으면 아기 등을 문지르거나 발바닥을 찰싹 때려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28|006|그래도 아기가 숨을 쉬지 않으면 즉시 다시 전화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29|006|일단 산모를 안심시키세요, 신고자분이 지금 전화로 응급처치를 안내받고 있다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30|006|산모에게 누운 상태로 양 무릎을 구부린 자세를 유지하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31|006|산모가 입으로 호흡하면서 긴장을 늦추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32|006|산모에게 억지로 힘을 주지 말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33|006|아기를 마른 담요나 수건으로 감싸서 보온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34|006|태반을 천으로 감싸세요, 다 나오는 데 이십 분 정도 걸릴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35|006|태반을 아기 높이보다 약간 높은 정도나 수평 높이에 두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36|006|잘 들으세요, 지혈을 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얘기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37|006|깨끗한 마른 옷이나 수건을 가져오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38|006|마른 옷이나 수건을 상처 바로 위에 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39|006|손으로 상처 부위를 꽉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40|006|상처를 보려고 옷이나 수건을 들어 올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41|006|계속 피가 난다고요, 충분히 꽉 누르지 않아서 그럴 겁니다, 상처 바로 위를 충분히 꽉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42|006|지혈대는 사용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43|006|지혈대를 이미 사용한 경우라면 지혈대를 제거하지 마세요, 구급대원이 하도록 놔두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44|006|골절된 뼈가 심하게 노출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45|006|신체에 큰 이물질이 박혀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46|006|외상이 없는 상태인데 출혈을 한다면, 먼저 환자를 앞으로 앉히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47|006|코뼈 바로 아래, 부드러운 코 부위를 꽉 쥐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48|006|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꽉 쥔 상태로 유지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49|006|코를 풀거나 훌쩍거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50|006|신체가 절단되는 사고를 당하셨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51|006|잘 들으세요, 절단 부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얘기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52|006|절단되어 떨어져 나간 부위나 피부를 모아서 깨끗한 비닐이나 플라스틱 봉지에 넣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53|006|얼음 물을 담은 그릇이나 컵에 봉지를 넣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54|006|절대 절단 부위가 직접 얼음이나 물에 닿지 않게 하세요, 손상을 더 유발하게 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55|006|빠진 치아를 다시 넣으려고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56|006|치아의 뿌리 부위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57|006|빠진 치아를 우유에 넣어서 구급대원에게 전달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58|006|당신을 폭행한 사람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59|006|당신을 공격하려고 했거나 공격했던 동물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60|006|멀리 보이지 않는 곳에 조용히 계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61|006|폭행자나 동물이 현장을 떠나면 즉시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62|006|현장을 치우거나 물건을 옮기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63|006|현장에 머무는 것이 매우 위험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64|006|잘 들으세요, 아직 위험한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65|006|확실히 위험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이제 환자를 도울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66|006|지금 환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됩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67|006|폭행자가 현장을 떠난 게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68|006|동물이 현장을 떠난 게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69|006|환자가 난폭하고 폭력적이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70|006|잘 들으세요, 지금은 생각보다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71|006|절대 환자에게 접근하거나 그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72|006|구급대원이 처리할 것입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73|006|가능하다면, 안전한 곳에서 다시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74|006|매우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즉시 떠나셔야 되며 안전한 곳에서 다시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75|006|가능한 한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76|006|환자가 현장을 떠나거나 나가버리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77|006|공격했던 동물이 다시 돌아오면 저에게 알려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78|006|지금 환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79|006|신고자분이 여전히 안전한지 확인할 때까지, 전화 끊지 않을 겁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80|006|폭행자가 다시 돌아오면, 바로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81|006|구급대원이 도착하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82|006|잘 들으세요, 화상 응급처치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83|006|화상 부위를 물로 십 분 이상 식히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84|006|화학 물질에 의한 화상이라면 화학 물질이 묻은 옷을 먼저 버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85|006|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물로 충분히 화학 물질 노출 부위를 씻어내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86|006|화학 물질에서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87|006|구급차를 보냈습니다, 도착할 때까지 전화 끊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88|006|아무것도 먹거나 마시지 마세요, 증상을 더 악화시키거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89|006|환자가 어떤 것도 먹거나 마시지 않도록 하세요, 환자에게 해가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90|006|가장 편안한 자세로 쉬도록 하세요,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91|006|정말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가능한 한 움직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92|006|안정하시고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그대로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93|006|움직일 수 있다면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문을 열어 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94|006|외부 전등이 있으면 켜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95|006|옆에 다른 사람이 있으면, 구급차를 마중나가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96|006|복용하는 약을 다 모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97|006|어떤 변화든 변화가 생기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98|006|상태 변화가 있으면, 바로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499|006|구급 대원이 옆에 도착하면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00|006|급한 다른 상황이 있어서 지금 전화를 끊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01|006|어떤 변화가 생기면, 즉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02|006|환자를 안심시키고,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03|006|옆에서 환자를 잘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04|006|의식이 명료하지 않은 환자가 만약 구토를 한다면, 빨리 옆으로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05|006|환자 상태가 나빠지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06|006|다시 경련을 하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07|006|옆에서 어떤 변화가 있는지 잘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08|006|만약 의식이 나빠지거나 증상이 악화되면, 바로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09|006|지금 일일구가 필요한 상황이신가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10|006|제 말이 맞으면 한 번 두드리고 틀리면 두 번 두드리세요, 아셨죠?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11|006|지금 몸이 아파서 신고하신 거면 한 번 두드려 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12|006|지금 말씀을 전혀 못하는 상황이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13|006|집 안에 계시면 한 번, 밖에 계시면 두 번 두드려 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14|006|환자가 오한과 경련, 고열이 있고 지금 구토를 한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15|006|혹시 전열기가 켜져 있나요, 노인들은 체온 조절이 잘 안 되기 때문에 전열기로 인해 갑자기 체온이 더 오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16|006|오한이 있더라도 고열이 날 때는 담요나 이불을 덮으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17|006|고열로 인해 뇌에 손상이 올 수 있으니까, 최대한 시원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18|006|환자분이 지금 걸어서 이동할 수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19|006|어느 쪽 다리가 불편하신가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20|006|발열이 있어 가까운 병원 응급실에는 들어갈 수가 없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21|006|발열 환자는 코로나 감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격리 치료실이 있는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22|006|저희가 격리 치료실이 있는 응급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23|006|인근 지역에서 격리 치료 가능한 응급실 목록을 문자 메시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24|006|지금 전화하신 번호로 메시지 발송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25|006|지금 행복 병원 격리 치료실은 사용 중이라고 합니다, 다른 곳은 또 알아보는 중입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26|006|엄마가 이상하다고요, 엄마가 어떻게 이상해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27|006|엄마한테 어디 아픈지 물어볼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28|006|엄마가 사람을 알아봐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29|006|혀가 안으로 말려들어가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30|006|구급차 출동했으니 진정하세요, 전화 안 끊을 테니까 겁먹지 말고 시키는 대로 하면서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31|006|눈 뜨라고 크게 불러 보세요, 반응이 있어요, 없어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32|006|학교에서 심폐소생술 배운 적 있어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33|006|양쪽 가슴 중간에 보면 딱딱하게 뼈가 있어요, 한 번 만져 보세요, 거기를 눌러야 돼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34|006|엄마가 움직이거나 소리를 내거나 반응이 있어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35|006|네, 긴급신고 일일이입니다, 신고 내용 말씀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36|006|아, 동네 형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형이 돌도 던졌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37|006|거기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38|006|사랑초등학교면 차분동에 있는 겁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39|006|지금 경찰관 가고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40|006|여보세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41|006|현상수배범 홍길수를 보신 것 같다고요, 거기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42|006|세탁기 에이에스를 하러 갔다가 비슷한 사람을 보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43|006|그곳 주소 말씀해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44|006|초록아파트 일 동 이백 일 호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45|006|인상착의가 어땠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46|006|홍길수 키는 백 칠십 이 센티미터 정도라고 되어 있는데, 보시기에 그 정도였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47|006|신고자분, 죄송합니다, 경찰관은 긴급범죄 관련해서 출동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48|006|저희가 출동할 수는 없는 사안입니다, 도움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49|006|도어락 방전과 같은 문제로 출동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50|006|신고자분, 장난 전화 하시면 안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51|006|지금 계속 같은 전화 반복하시는데, 그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52|006|남자가 여자를 강제로 차에 태워 갔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53|006|모르는 사람이 현관문을 열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54|006|지하 주차장에서 어떤 사람이 주차된 차 문을 열어보고 다닌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55|006|영업이 끝났는데 손님을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56|006|집에 와보니 도둑이 든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57|006|금반지가 없어졌는데 언제인지 모르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58|006|폭행을 당해서 병원 치료를 받고 계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59|006|신고 접수됐습니다, 최우선 출동 사건을 먼저 처리하고 신고하신 장소로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60|006|관할 지구대 경찰관이 전화를 드릴테니 잠시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61|006|출동에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긴급 상황 시 일 일 이로 즉시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62|006|신고자분, 어떤 남자가 칼로 할머니를 위협하는 것을 목격 중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63|006|신고자분은 그 할머니와 관계가 어떻게 되시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64|006|신고자분은 지금 집안 어디에 계신 거죠?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65|006|층간 소음 때문에 항의하러 갔다가 목격하게 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66|006|신고자분, 어떤 상황인지 다시 한 번 말씀해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67|006|남편이 접근 금지 명령을 어겼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68|006|남편이 지속적으로 폭력을 행사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69|006|남편이 술에 취해 가족들을 죽이겠다고 위협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70|006|남편이 식칼을 든 채 현관문을 잠갔는데 집 안에 큰 딸 혼자 갇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71|006|단란 주점에서 손님들끼리 시비가 붙었다고요, 주점 상호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72|006|길에서 모르는 사람한테 성추행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73|006|신고자분은 운전 중이시고, 앞에 가는 택시에 응급환자가 있는 것 같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74|006|택시 뒷좌석에서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는 게 보인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75|006|두 분 다 어르신인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76|006|현재 차량 위치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77|006|분홍고등학교 앞이라고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78|006|지금 구급차가 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79|006|전화 끊지 말아 주세요, 잠깐만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80|006|앞 차 번호 불러주실 수 있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81|006|교통 상황이 원활한가요, 정체 중인가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82|006|어르신들 나이가 어느 정도로 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83|006|남자분입니까, 여자분입니까? 여자분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84|006|경찰입니다, 무슨 일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85|006|혹시 남자친구한테 맞았어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86|006|혹시 여자친구에게 폭행 당했어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87|006|짜장면 주문하는 척하면서 저에게 말씀하시면 돼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88|006|모텔 이름이 뭐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89|006|친절모텔이라고요, 혹시 행복역 근처에 있는 건가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90|006|삼백 이 호로 가서 똑똑똑 두드릴 테니까 문 열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91|006|폭설로 차량 안에 고립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92|006|위치를 설명할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93|006|주변에 가게라든가 이런 것도 안 보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94|006|가까운 전봇대를 찾아 보세요, 전신주에 숫자와 알파벳이 쓰여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95|006|보이세요, 전신주 번호?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96|006|아, 도로명 주소 표지판이 보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97|006|저희 대원들이 출동해서 연락할 테니까 전화 잘 받아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98|006|혼자 계신가요, 일행이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599|006|의식 있으신가요, 눈 뜨고, 손발 움직이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00|006|눈 뜨실 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01|006|저희 구급차 출동해서 가고 있으니까, 자리 뜨지 말고 어르신 옆에서 계속 관찰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02|006|선생님, 환자 어깨 두드리면서 의식 있는지 한 번 확인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03|006|어깨 두드리면서, 유두선 가운데 넓적한 뼈에 선생님의 한쪽 손의 손꿈치를 대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04|006|가슴을 오 센티미터 압박될 수 있도록 누르셔야 합니다, 시작, 하나, 둘, 셋, 넷.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05|006|구급차 필요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06|006|아, 오토바이를 두 분이 타고 가다가 떨어지셨다는 거예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07|006|많이 다치셨나요, 어떤 조치를 취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08|006|집안에서 어떤 소리가 들리나요, 어떤 소리가 나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09|006|뭐라고 하셨죠, 다시 한 번 상황을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10|006|누가 쓰러졌다는 말씀이신 거죠, 주변에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11|006|지금 위험한 상황이신가요, 어떤 상황인지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12|006|혹시 지금 폭행을 당하고 계신 건가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13|006|남자친구가 신고자분께 폭력을 행사했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14|006|여자친구한테 맞으신 거예요, 많이 다치셨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15|006|부모님이 지금 너무 심하게 싸운다고요, 우선 울지말고 진정해볼까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16|006|지금 상대편이 위험한 도구나 흉기를 가지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17|006|납치를 당하셨다고요, 지금 주변에 뭐가 보이시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18|006|지금 누군가 집 안으로 들어오려고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19|006|누군가가 집으로 들어오려고 하는 곳, 위치를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20|006|들어오려는 사람이 무기 같은 걸 들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요, 아니면 문을 열고 들어오려고만 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21|006|혼자 사는데 집에서 인기척이 들린다고요, 누군가 숨어 있는 거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22|006|마포대교에서 사람이 뛰어내렸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23|006|누군가 다리 위에 뛰어내리려고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24|006|지금 강물로 뛰어내리려고 하는 사람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25|006|찻길로 계속 뛰어드는 사람이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26|006|분홍교 근처에서 사람이 허우적대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27|006|초록대교에서 난간에 서 있는 사람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28|006|친절로 일산 방향 도로 위에 사람이 누워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29|006|노랑대교 북단 쪽으로, 사람 시신으로 보이는 것이 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30|006|일행이 오리배를 타다가 물에 빠졌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31|006|취객이 한강 물에 빠졌다고요, 위치가 어디쯤인지 알려주시면 구급차와 경찰 출동시키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32|006|지금 누가 건물 위에서 뛰어내리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33|006|건물에 화재가 발생했다고요, 몇 층에 계시죠, 옥상으로 대피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34|006|산에서 불이 났다고요, 산과 인접한 집에 계시면 지금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35|006|지하철에 불이 난 것 같다고요, 위치 말씀해 주시고, 노약자 장애인석 옆에 있는 비상 버튼을 눌러서 승무원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36|006|지금 누가 난동을 부리고 있다고요, 혹시 위치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37|006|칼에 찔리셨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구급차가 빨리 도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38|006|흉기로 위협을 받고 있으시다고요, 우선 너무 성급히 움직이지 마시고 제 안내에 따라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39|006|지금 누가 칼을 들고 사람들을 위협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40|006|신고자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정확히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41|006|지금 아이가 숨을 안 쉰다는 말씀이시죠, 빨리 구급차 보내드릴게요, 제 전화 끊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42|006|지금 누군가에게 끌려가고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침착하게 친구한테 이야기하듯이 통화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43|006|차 안에서 폭행을 당하고 계신 건가요, 그럼 가까운 휴게소로 상대방을 유인해주세요, 전화는 끊지 마시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44|006|옆집에서 아동을 학대하는 소리가 들린다는 말씀이죠, 주소 알려주시면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45|006|누구에게 쫓기고 있으시다고요, 지금 어디쯤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46|006|보이스피싱범을 목격하신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47|006|누가 총을 쐈다고요, 총을 쏜 사람이 누구죠?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48|006|경찰을 보내달라는 말씀이시죠,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49|006|앰뷸런스를 보내달라고요, 무슨 일이 있으신 건가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50|006|누군가 물에 빠졌다고요, 주변에 던져 줄 게 있는지 확인하시고 물에는 절대 들어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51|006|총에 맞으셨다고요, 위치를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52|006|신고자분 지금 무슨 일이 있으신거죠, 말씀하시기 어려운 상황인가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53|006|지금 아빠가 엄마를 때리고 있다고요, 집에 누가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54|006|아빠에게서 최대한 멀리 도망가야 해요, 알았죠?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55|006|아빠가 엄마 팔을 부러뜨렸다고요, 아빠 옆으로 가지 말아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56|006|시한 폭탄을 설치하셨다고요, 지금 전화 주신 분이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57|006|어떤 폭탄을 어디에다가 설치하셨다는 거죠?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58|006|지금 머리에서 피가 난다고요, 넘어지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59|006|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으셨다고요, 침착하게 제가 말씀드리는 대로 안내를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60|006|딸과 연락이 안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61|006|아드님이 다쳤다고 연락을 받았는데 그 뒤로 다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62|006|어머님이 혼자 계시는데 전화를 받지 않으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63|006|아버님이 이틀 전부터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64|006|아이가 나갔는데 연락도 위치 추적도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65|006|딸이 자살을 한다고 하고 가출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66|006|아드님이 극단적인 메시지를 남기고 나가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67|006|아버님이 나가 죽겠다 하고 나가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68|006|어머님이 크게 싸우고 극단적인 말을 하고 나가신 뒤로 연락이 안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69|006|그렇다면 어디를 어떻게 다치신 거죠?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70|006|사고 난 위치가 어디시죠?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71|006|지금 다리 위에서 뛰어내리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72|006|지금 불을 지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73|006|지금 누가 버스에 불을 지르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74|006|누가 사람을 치고 도망가고 있다고요, 혹시 차 번호판 보셨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75|006|아이가 납치되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76|006|욕실에서 쓰러지셨는데 일어나기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77|006|지금 아내분이 자살 시도를 하려고 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78|006|지금 남편분이 극단적인 시도를 하려고 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79|006|엄마가 쓰러져서 움직이지 않는다고요, 괜찮아요, 어린이 친구 울지 말고 있어요,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80|006|지금 화재가 발생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81|006|화재가 발생한 곳 주소를 상세히 알려주세요, 모를 경우 주변의 큰 건물을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82|006|신고자분 성함과 전화번호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83|006|화재 원인이 무엇인지 알고 계십니까, 전기, 기름, 가스 중 어떤 것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84|006|신고자분, 제가 알았다고 할 때까지 전화 끊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85|006|지금 협박을 당하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86|006|스토킹을 당하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87|006|직장 상사가 성희롱을 한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88|006|따님이 어딘가에 감금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89|006|아드님을 납치했다는 사람이 선생님 댁으로 전화 해서 돈을 요구했다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90|006|살려 달라고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91|006|지금 친구가 폭행을 당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92|006|아이가 학교 간다고 하고 나가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93|006|할머니가 길을 잃고 헤매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94|006|제 목소리 들리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95|006|자꾸 누굴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고요, 혹시 심리 치료나 분노 치료를 받아보신 적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96|006|자꾸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97|006|큰 개가 가게에 들어왔다고요, 위치 알려주시면 가까운 소방서 안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98|006|도로에 멧돼지가 돌아다닌다고요, 지금 위치가 어떻게 되시죠?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699|006|성폭행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700|006|옷을 갈아입거나 목욕 또는 샤워를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701|006|신고자분, 몸을 따뜻하게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702|006|성폭행 피해자가 옆에 있습니까, 우선 몸을 따뜻하게 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703|006|폭행 현장을 보존하고 사용된 물건들을 만지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704|006|구체적인 위치가 어떻게 되나요, 주변에 무슨 건물이 보이십니까, 간판이 보이면 읽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705|006|지금 계신 곳이 실내입니까, 실외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706|006|아파트, 빌라, 단독주택, 상가 중 어느 곳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707|006|지하입니까, 지상입니까, 몇 층입니까? 몇 층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708|006|계신 곳의 바닥 재질은 무엇입니까, 아스팔트입니까, 시멘트입니까, 흙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709|006|지금 주변에서 들리는 소리가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710|006|신고자분의 최초 출발 장소와 목적지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711|006|이동 중에 목격한 건물이나 버스 번호 기억하십니까, 말씀해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712|006|말씀하신 그 장소에서 어디에서 어느 방향으로 몇 미터 정도 이동했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713|006|구체적으로 어떤 피해를 입으셨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714|006|가해자가 아직 현장에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715|006|가해자와의 관계는 어떻게 되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716|006|가해자가 흉기를 휴대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717|006|도주 당시 인상착의가 어떻게 되나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718|006|가해자의 옷차림, 키, 몸집, 나이, 사투리 등 기억나는 것을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719|006|가해자가 도주한 방향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720|006|가해자의 이동 수단은 무엇입니까, 차량입니까 도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721|006|가해자 차량의 차종, 색깔, 차 번호 등을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6|K_NX_A_006_0722|006|지금 바로 연락할 수 있는 가족이나 친구, 지인의 연락처를 말씀해 주세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A_007.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A_007.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b8a05c7c3dce8df1fb3d257244b3cb364095f682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A_007.txt @@ -0,0 +1,659 @@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51|007|구토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52|007|이전에 비슷한 두통이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53|007|실신을 했거나, 일으키면 쓰려지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54|007|앉을 때 실신을 하거나 또는 거의 실신할 것 같은 증상을 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55|007|지금도 경련을 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56|007|경련이 오 분 이상 지속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57|007|경련이 두 번 이상 반복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58|007|환자가 여성이라면, 현재 임신 중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59|007|환자가 약물을 복용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60|007|심장질환이나 당뇨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61|007|최근에 머리를 다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62|007|과거에도 경련을 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63|007|경련을 멈추고 규칙적인 호흡을 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64|007|경련 중인 상태라면 심폐소생술은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65|007|환자의 머리를 잡아 누르거나 팔다리를 너무 강하게 잡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66|007|입안에 손가락을 넣거나 수건 등을 물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67|007|위험한 물건들은 환자 주위에서 치우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68|007|경련이 멈추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69|007|경련이 멈췄다면 환자의 호흡이 있는지 관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70|007|무의식이거나 무호흡이면 지금부터 제 말을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71|007|환자를 옆으로 돌려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72|007|환자가 깨어나면 안정시키고, 일어나거나 걸어 다니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74|007|복통이 있다고요, 혹시 배를 다쳤습니까,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75|007|복통의 통증 부위가 배꼽 위, 명치 쪽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76|007|등이나 옆구리 쪽으로 갑자기 찢어지는 듯이 아픕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77|007|지병이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78|007|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을 보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79|007|환자가 여성이라고 하셨는데, 심한 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80|007|어디서 피가 납니까, 출혈 부위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81|007|계속 피가 납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82|007|혹시 최근에 수술을 한 적이 있습니까, 피가 나는 부위가 혹시 수술과 관련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83|007|환자에게 심장병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84|007|비정상적인 호흡을 하거나 출혈을 하면서 여러 번 실신을 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85|007|심정지가 의심된다고요, 명백히 사망했을만한 징후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86|007|명백한 심폐소생술 금지 지시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87|007|동행자가 뱀에 물리셨다고요, 신고하신 본인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88|007|환자에게 접근이 안전한 상황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89|007|요통이 있다고요, 다쳐서 생긴 요통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90|007|허리 부위를 다친 겁니까,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91|007|환자가 침을 잘 삼킬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92|007|실신을 동반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93|007|환자 증상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94|007|이전에 심각한 알러지가 발생한 적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95|007|벌에 쏘였다고요, 혹시 어떤 벌인지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96|007|쏘인 침은 카드같은 것으로 표면을 긁어서 빼 보세요, 손이나 집게로 집어서 빼내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97|007|얼음이 있다면 쏘인 곳에 얼음 찜질을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98|007|에피네프린 주사나 알러지 처치 도구가 있다면 의사가 가르쳐준대로 사용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099|007|뱀에 물린 환자를 일단 뱀으로부터 떨어진 곳으로 옮겨 주시고 신고자분도 안전한 곳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00|007|환자를 움직이지 않도록 안정시키고 물린 사지는 부목으로 고정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01|007|물린 부위에서 시계나 장신구는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02|007|물린 부위를 심장 높이보다 아래 또는 비슷한 높이로 두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03|007|절대 물린 부위를 절개하거나 독을 입으로 빨아내거나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04|007|지혈대나 얼음을 사용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05|007|압박 시에는 이점오 센티미터 정도 넓이의 압박밴드를 사용하되, 물린 부위에서 약 오내지 십 센티미터 위쪽에, 손가락 하나가 통과할 정도로 느슨하게 묶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06|007|오심과 구토 외에 다른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07|007|흉통, 복통, 두통, 어지러움, 발작, 경련 등의 증상이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08|007|피를 토하지는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09|007|전신 쇠약감을 호소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10|007|가슴 통증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11|007|혹시 가슴 부위를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12|007|아픈 부위가 옆구리 부위 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13|007|이전에도 자주 있었던 허리 통증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14|007|환자가 갑자기 실신했다고 하셨는데, 혹시 약물을 과량 섭취하지는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15|007|환자가 의식이 없는 상태라고 하셨는데, 혹시 술을 많이 먹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16|007|환자를 깨워 보십시오, 깨울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17|007|흉통이나 흉부 불편감, 심계항진, 복통, 두통 등 다른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18|007|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19|007|환자에게 심장질환이나 당뇨병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20|007|지금 출산을 하려고 한다고요, 환자가 현재 임신 몇 주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21|007|임산부가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22|007|어떻게 다쳤습니까, 어디를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23|007|아기 머리, 손, 발, 엉덩이 혹은 탯줄이 보이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24|007|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25|007|출혈 양이, 묻어나오는 정도인가요, 아니면 줄줄 흐르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26|007|양수가 터졌나요, 물이 쏟아졌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27|007|주기적으로 반복되는 복통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28|007|얼마마다 통증이 오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29|007|환자가 화장실에 앉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30|007|출산을 막으려는 시도를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31|007|다니던 병원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32|007|연탄불을 피워 놓고 사망한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33|007|사후경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34|007|무의식이거나 무호흡 상태이면 제 말을 잘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35|007|환자가 깨어나면 안정시키고, 자리에서 일어나거나 걸어 다니게 하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36|007|경련을 다시 시작하면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37|007|환자가 자살을 시도하였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38|007|환자가 정신장애를 보이고 있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39|007|환자가 행동장애를 보이고 있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40|007|환자가 폭력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41|007|환자가 흉기나 위험한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42|007|환자가 자해를 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43|007|자해를 어떻게 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44|007|자살을 시도할 위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45|007|행동이 평소와 다르거나 이상한 점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46|007|혹시 환자가 정신질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47|007|술을 마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48|007|말을 이어서 잘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단어만 띄엄띄엄 말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49|007|침을 흘리거나, 삼키지 못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50|007|흉통이 있거나 식은 땀을 흘리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51|007|천식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52|007|천식 환자용 흡입 약물 사용 후 효과가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53|007|환자에게 심장질환 과거력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54|007|최근에 출산, 하지골절로 입원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55|007|환자가 차분하게 있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56|007|앉은 자세가 편하다면 앉아있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57|007|환자가 복용 중인 약은 가능한 한 모아서 병원에 가져가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58|007|고체온으로 신고하셨는데 극단적으로 뜨거운 상황에 노출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59|007|저체온으로 신고하셨는데요, 오한이 심해서 멈춰지지 않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60|007|고체온 환자를 뜨거운 환경에서 벗어나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61|007|바깥인 경우에는 그늘에 있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62|007|에어컨이나 선풍기가 있을 경우 사용하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63|007|가능한 옷을 벗기고 몸에 물을 적시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64|007|과도하게 열을 식히지는 마셔야 하는 이유는 그것이 다시 체온 상승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65|007|저체온 환자를 따뜻한 곳으로 옮기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66|007|옷이 젖었으면 옷을 먼저 제거하고 이불이나 담요로 덮으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67|007|난로나 모닥불이 있다면 화상에 주의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68|007|술을 마시게 하거나 차가운 면과 접촉하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69|007|흉통이 어떻게 시작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70|007|환자가 식은땀을 흘리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71|007|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72|007|현재 구토나 구역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73|007|심장질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74|007|처방된 약물이 있다고 하셨는데, 주치의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라고 지시했는지 기억해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75|007|감전 사고 신고하셨는데요, 지금 주변이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76|007|낙뢰 신고하셨는데요, 지금 주변이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77|007|환자의 목소리가 쉬었거나, 말하고 침 삼키기를 힘들어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78|007|전압은 어느 정도 됩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79|007|화상 부위를 전부 말해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80|007|환자에게 접근하거나 함부로 만지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81|007|안전하게 전기를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시행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83|007|교통사고가 어떻게 났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84|007|지금 차 안에 갇히거나 나오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85|007|차에서 튕겨져 나온 사람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86|007|환자 의식이 또렷하거나 호흡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90|007|희생자가 끼여 있거나 튕겨져 나간 경우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91|007|희생자가 일어나 차량 밖으로 나와서 걸어 다닐 수 있습니까, 가벼운 접촉 사고인가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92|007|주변 상황이 안전한지 확인되면 비상용 안전표지판을 설치하고 점멸등 또는 비상등을 켜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93|007|주위에 위험 요인이 없다면 환자가 가능한 한 움직이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94|007|눈을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95|007|현재 환자분 눈의 모양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96|007|눈에 화학 물질이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97|007|눈을 다친 뒤 다음 증상이 나타났는지 답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98|007|무의식 혹은 무호흡, 의식 저하, 안구 파열, 안구에 이물 박힘, 눈의 화학 손상, 심각한 눈 손상 중 해당되는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199|007|열에 의한 안구 화상을 입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00|007|용접 후 안구에 통증이 느껴집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01|007|단순 이물감이라면 혹시 콘텍트렌즈의 문제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02|007|화학 손상일 경우, 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계속 눈에 깨끗한 물을 흘려보내어 씻어 내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03|007|이때 물을 부드럽게 흘리고 강하게 물줄기를 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04|007|안구가 절단되거나 찢어졌을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눈에 물을 흘려서 씻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05|007|또한 눈을 직접 만지거나 붕대를 감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06|007|안구 관통상인 경우, 박혀있는 물체를 함부로 제거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07|007|화상이나 단순 이물감인 경우, 눈을 비비거나 누르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08|007|공격한 동물이 어떤 종류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09|007|곤충 종류나 거미, 뱀의 경우에는 환자의 알러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10|007|독이 있는 동물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11|007|동물이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12|007|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13|007|물린 부위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14|007|심한 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15|007|동물이나 곤충에게 상처를 입은 뒤 무의식이나 무호흡, 비정상적인 호흡이 나타납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16|007|동물이나 곤충에게 상처를 입은 뒤 출혈이 지혈되지 않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17|007|동물로 인해 얼굴, 경부, 가슴에 심한 교상을 입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18|007|동물과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19|007|안전하게 할 수 있다면 동물을 가둬두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20|007|익수사고 신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지금도 물 속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21|007|구조된 환자의 의식이 또렷합니까, 호흡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22|007|얼마 동안 물에 빠져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23|007|무엇을 하다 물에 빠졌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24|007|수영, 다이빙, 서핑, 스쿠버 다이빙 중 어떤 종류였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25|007|현재 구조된 환자에게 외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27|007|다친 부위가 어떤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28|007|익수자가 일 분 이상 물 속에 있었던 것이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29|007|구조된 이후 의식이 명료하고 호흡이 정상이며 기침이 가능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30|007|익수 구조 훈련을 받지 않았다면, 섣불리 익수자를 구하려고 물에 뛰어들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31|007|환자의 중독 증세로 신고하셨는데요, 원인 물질이나 오염원은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32|007|환자가 중독을 보인 지역에 씨비알엔 위험 경고 표시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33|007|현재도 계속 오염물질이 유출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34|007|신고자분은 현재 오염물질로부터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35|007|환자가 계속 가슴이 아프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36|007|환자가 아직도 어지럽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37|007|환자가 의식이 명료하고 호흡곤란이 없으면서 구역, 구토를 호소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38|007|환자 옷이나 피부에 화학물질이 묻은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39|007|오염 지역에 들어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40|007|자상 손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41|007|관통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42|007|총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44|007|다친지 얼마나 됐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45|007|현장을 그대로 보존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46|007|칼이나 이물질이 박혀있는 경우 제거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47|007|약물 중독이 의심된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현재 폭력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48|007|계속해서 침을 삼키기 힘들어 하거나 침을 흘리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49|007|환자가 무엇을 먹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50|007|얼마나 먹었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51|007|환자에게 지금 어떤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52|007|환자에게 아무것도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53|007|추락한 곳의 높이가 삼 미터 이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54|007|심하게 다친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55|007|그 부위가 어떤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56|007|팔이나 다리 쪽에 마비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57|007|추락 사고인데 환자의 상태를 확실히 알 수 없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58|007|신고자가 환자와 함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59|007|환자를 절대 움직이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60|007|추락 사고 시 모든 처치는 반드시 당신이 안전한 상태에서 시행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61|007|출혈이 심하다면 출혈 부위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62|007|압박으로 출혈이 조절됩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63|007|출혈을 일으키는 병을 앓고 있거나 약을 복용하고 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64|007|폭행한 사람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65|007|물리적 폭력입니까, 성폭력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66|007|다친 부위가 있다면 어떻게 다쳤고, 다친 부위가 어디인가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67|007|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심한 출혈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68|007|폭행에 쓰인 물건이나 무기, 흉기를 만지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69|007|피해자가 옷을 갈아입거나 목욕 또는 샤워를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70|007|피해자를 따뜻하게 해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71|007|어떻게 화상을 입었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72|007|화상의 원인이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73|007|불꽃, 뜨거운 물질, 화학 물질, 기름, 폭발, 전기, 낙뢰 중 화상의 원인은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74|007|말하기 힘들거나, 침을 삼키기가 계속 힘듭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75|007|얼굴, 목 부위에 화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76|007|화상을 입은 곳을 전부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77|007|배터리 폭발에 의한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78|007|손바닥 크기 이하의 작은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79|007|햇볕에 의한 경증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80|007|성냥 혹은 담뱃불로 인한 작은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81|007|환자 상태 파악이 불가능하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말을 하거나 움직이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82|007|환자가 사망했을 거라고 생각될만한 게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83|007|환자가 말을 하지 않고 움직이지도 않는 상태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84|007|환자가 살아있는지 의심스러운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85|007|환자의 상태를 알 수 없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86|007|환자가 말을 하거나, 움직이거나, 앉아있거나 혹은 서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87|007|현장이 안전하다면, 환자에게 다가가서 의식과 호흡이 있는지 다시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88|007|가까운 근방에 자동제세동기가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89|007|그렇다면 다른 사람에게 가져오도록 해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90|007|주변에 심폐소생술 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91|007|훈련받은 일반인도 저희들의 지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92|007|심폐소생술을 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93|007|전화기를 들고 환자 곁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94|007|제가 지시하기 전에는 전화를 절대로 끊지 말고 제 말에 따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95|007|자, 이제 제가 말하는 걸 잘 들으세요, 심폐소생술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96|007|평평한 바닥에 환자가 등을 대도록 반듯하게 눕히고 베개 등은 빼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97|007|윗옷을 흉부까지 위로 올리거나 젖히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98|007|환자 몸통 옆에 무릎을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299|007|한 손바닥을 환자의 가슴 중앙에 대고, 그 손등 위에 다른 손바닥을 포개어 겹쳐 올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00|007|이제 바닥에 무릎을 대고 반쯤 선 자세로 양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게 쭉 펴고서 환자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01|007|환자의 가슴이 오 센티미터 이상 깊이로 눌릴 수 있게 손꿈치만으로 환자 가슴 중앙을 수직으로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02|007|펌프질을 하듯이 빠르고 강하게 일 분에 백 회 이상 속도로, 일 초에 약 두 번 정도로, 계속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03|007|각각의 압박 후에는 눌렸던 가슴이 충분히 이완될 수 있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04|007|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는 가슴 압박을 계속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05|007|지치면 다른 분과 교대하더라도, 가능한 한 쉬지 않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06|007|따라하실 수 있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07|007|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제가 전화를 계속 들고 있을 겁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08|007|구급대가 도착했거나 환자에게 다른 변화가 생기면 저에게 즉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09|007|환자에게 인공 호흡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10|007|우선 환자 얼굴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한 손으로는 환자의 코를 꽉 쥐어서 공기가 새지 않도록 막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11|007|다른 손으로는 환자의 턱을 집어 들어 올려서 이마가 뒤로 젖혀지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12|007|당신의 입으로 환자의 입을 완전히 덮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13|007|각각 일 초에 걸쳐서 가슴이 부풀어 오를 정도로 두 번 숨을 불어넣으시고 여기까지 한 뒤 다시 전화를 받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14|007|숨을 불어넣을 때마다 환자의 가슴이 올라오는 것이 보이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15|007|다시 가슴 압박을 삼십 회 실시하고 두 번의 호흡을 하는 과정을 반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16|007|삼십 번의 가슴 압박을 우선 시행한 후, 입안을 들여다보고 막힌 이물질이 보이면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19|007|환자가 혹시 구토를 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20|007|구토물이 입밖으로 흘러나오도록 머리를 옆으로 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21|007|심폐소생술을 다시 하기 전에 입 안에 있는 구토물이 보이는 경우에는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22|007|어린이 환자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23|007|심폐소생술을 하시려면 전화기를 든 채로 환아 곁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24|007|환아를 평평한 바닥에 등을 대고 반듯하게 눕히고, 베개 같은 것은 빼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25|007|환아의 윗옷을 흉부가 보이게 위로 올리거나 젖히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26|007|일단 아이 옆에 무릎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27|007|한 손바닥을 환아의 가슴 중앙에 올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28|007|이제 바닥에 무릎을 대고, 반쯤 선 자세에서, 양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게 쭉 펴고, 환아 가슴에 댄 손바닥으로 손꿈치 쪽으로만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29|007|환아 가슴의 앞뒤 전체 두께의 적어도 삼분의 일 깊이 이상, 오 센티미터가량 눌릴 수 있게끔 수직으로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30|007|펌프질을 하듯이 빠르고 강하게 일 분에 백 회 이상의 속도로 계속 환아의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31|007|환아에게 인공 호흡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32|007|우선 환아 얼굴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아이 이마에 한 손을 올려 이마를 뒤쪽으로 기울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33|007|잘 들으세요, 환아의 머리를 뒤로 기울인 채로, 한 손으로는 아이의 코를 꽉 쥐어서 공기가 새지 않도록 막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36|007|각각 일 초에 걸쳐서 환아에게 두 번 숨을 불어넣으시고 여기까지 하신 뒤 다시 전화를 받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38|007|입안을 들여다보고 막힌 이물질이 보이면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39|007|이물질을 제거하셨으면 두 번 인공 호흡을 하고 삼십 번 가슴 압박을 하는 과정을 반복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40|007|이물질이 보이지 않으면 계속 가슴 압박을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41|007|자동제세동기, 에이이디 사용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42|007|지금 환자에게 흉부 압박 또는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43|007|지금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지 않다면 즉시 흉부 압박을 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44|007|자동제세동기를 사용할 줄 아는 분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45|007|환자를 되도록 평평한 바닥에 등을 대고 반듯하게 눕히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46|007|환자의 귀 옆으로 심폐소생술에 방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자동제세동기를 가까이 두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47|007|자동제세동기를 놓은 쪽으로 환자 바로 곁에 무릎을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48|007|환자의 윗옷을 열고 가슴을 노출시키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49|007|제세동기 케이스를 여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50|007|기계 전원 버튼을 눌러서 작동시키고 이후에는 기계에서 안내하는 메시지에 따르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51|007|도움이 필요하다면 제 설명을 잘 듣고 순서대로 따라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52|007|패드가 들어있는 포장을 뜯어내고 패드 접착면의 비닐을 벗기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53|007|패드에 달린 코드가 제세동기에 연결되어있는지 확인하고, 그렇지 않다면 즉시 연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54|007|기계에서 안내하는 예시 그림을 보고, 환자의 몸에 패드를 붙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55|007|패드 한 개는 환자의 우측 위쪽 빗장뼈 아래 가슴에 붙이고, 또 다른 패드는 환자의 좌측 겨드랑이 아래쪽에 붙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56|007|분석 중, 이라는 음성 메시지가 나오면 심폐소생술을 멈추고 환자에게서 손을 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57|007|만일 분석 버튼을 누르라는 메시지가 나오면 그렇게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58|007|분석 중에는 절대로 환자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59|007|분석이 끝나면 다음 두 가지 중 하나의 음성 메시지가 나올 겁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60|007|제세동이 필요한 경우라면, 제세동이 필요합니다, 라는 음성 메시지와 함께 자동제세동기 스스로 충전을 시작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61|007|이때는 흉부 압박을 중지하고 환자에게서 모두 손을 떼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62|007|물러나세요, 라고 큰소리로 외치고 환자에게서 손을 뗀 다음에, 안내 메시지에 따라서 제세동을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63|007|제세동 실시 직후에는 지체 없이 즉시 흉부 압박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지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64|007|제세동이 불필요한 경우라면,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심폐소생술을 계속 하십시오, 라는 음성 메시지가 나옵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65|007|이때는 지체 없이 즉시 흉부 압박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지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66|007|구급대가 올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계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67|007|자동제세동기는 이 분마다 심장 리듬을 재분석하고 앞의 과정을 반복할 겁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68|007|기도 폐쇄 환자가 아직 의식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69|007|환자가 당신에게 어떻게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70|007|말하고 있나요, 대답을 하나요, 당신 말을 듣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71|007|환자가 움직이나요, 움찔하나요, 팔다리를 움직이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72|007|이름을 부르면 쳐다보나요, 만지면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73|007|환자가 말할 수 있나요, 기침을 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74|007|자, 이제부터 제 말을 아주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75|007|환자 뒤로 가서 서세요, 당신의 양팔로 환자의 허리를 감싸 안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76|007|한 손으로 주먹을 쥐어서 환자의 배꼽과 명치 사이에 갖다 대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77|007|다른 한 손으로 주먹을 감싸 쥐고 빠르게 한 번에 위쪽으로 밀쳐 올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78|007|이물질이 밖으로 튀어나올 때까지 계속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79|007|이 과정을 계속 하는 중에 환자 의식이 없어진다면 바로 다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80|007|환자가 일 세 미만 영아라고 하셨는데 의식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81|007|아기가 신고자분에게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82|007|아기가 움직이는지 잘 보세요, 움찔하거나 팔다리를 움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83|007|부르면 쳐다보나요, 만지면 당신에게 반응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84|007|아기가 울거나 기침을 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85|007|자, 이제부터 제 지시를 잘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86|007|아이 옷을 젖꼭지가 보이게 위로 올리거나 벗기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87|007|당신의 한쪽 팔 위에 아이를 얹고 손바닥으로 아이의 턱과 목 부위를 단단히 잡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88|007|이 상태로 아이의 머리를 약간 아래로 하도록 팔을 기울인 상태에서 다른 한쪽 손의 손바닥으로 아기의 등을 다섯 번 연속 세게 두드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89|007|그러고 나서 아기를 평평하고 딱딱한 탁자 같은 곳에 등을 대도록 반듯이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90|007|당신의 두 번째, 세 번째 손가락 끝을 모아서 아기의 양 젖꼭지 연결선 바로 아래 단단한 가슴뼈 위에 대고 이점오 센티미터 깊이로 빠르게 다섯 번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91|007|그러고 나서 다시 전화를 들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92|007|이물질이 밖으로 튀어 나올 때까지 쉬지 말고 계속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93|007|이 과정을 계속 하는 중에 아기가 의식이 없어진다면 바로 제게 다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94|007|환자가 의식이 없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옆으로 누울 수 있도록 몸을 굴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96|007|가슴이 규칙적으로 오르락 내리락하는지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97|007|이제부터 제 말을 잘 들으시고 머리를 한쪽으로 즉시 돌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98|007|구토물이 눈으로 보이면 환자 입안의 이물을 잘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399|007|환자가 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는지 아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00|007|계속 환자를 지켜보세요, 환자의 호흡이 이상해지면 다시 전화를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01|007|지금 당장 위험해 보이지 않는다면 환자를 절대 움직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02|007|특히 환자의 머리와 목을 움직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03|007|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계속 호흡을 관찰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04|007|환자의 가슴이 규칙적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지 계속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05|007|정상 호흡을 하는 외상 환자가 구토를 하고 있다는 거죠.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06|007|환자의 머리를 돌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07|007|구토물이 눈으로 보이면 환자 입안의 이물을 적절히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08|007|환자가 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나요, 비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09|007|계속 환자를 지켜보세요, 환자가 호흡이 이상해지면 저에게 다시 전화를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10|007|산모가 이전에 출산 경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11|007|진통이 몇 분 간격인가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12|007|아기가 나올 것 같나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제 말을 아주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13|007|산모를 가능한 한 가장 편안한 자세로 눕도록 해주세요, 왼쪽 옆으로 누이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14|007|산모에게 천천히 심호흡을 하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15|007|산모에게 곧 분만을 위해 크게 힘을 줘야 한다고 격려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16|007|가능하다면 전화를 들고 산모 옆에 가서 전달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17|007|등을 바닥에 대고 바로 누워서 입으로 심호흡을 하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18|007|속옷을 벗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19|007|깨끗한 수건을 엉덩이 아래에 깔도록 하고 여분의 수건을 넉넉히 준비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20|007|아기의 머리가 먼저 보여야 하는데요, 머리부터 나오기 시작하면 아기의 몸을 부드럽게 잡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21|007|절대로 밀거나 당기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22|007|분만하면서 양수와 피가 나오는데 정상이니까 놀라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23|007|아기가 다 나오면 입과 코를 깨끗한 마른 천으로 닦아내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24|007|탯줄을 끊거나 잡아당기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25|007|아기를 마른 담요나 수건으로 감싼 채 산모의 다리 사이 바닥에 그대로 내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26|007|산모의 아랫배를 부드럽게 마사지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27|007|아기가 숨을 쉬지 않으면 아기 등을 문지르거나 발바닥을 찰싹 때려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28|007|그래도 아기가 숨을 쉬지 않으면 즉시 다시 전화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29|007|일단 산모를 안심시키세요, 신고자분이 지금 전화로 응급처치를 안내받고 있다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30|007|산모에게 누운 상태로 양 무릎을 구부린 자세를 유지하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31|007|산모가 입으로 호흡하면서 긴장을 늦추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32|007|산모에게 억지로 힘을 주지 말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33|007|아기를 마른 담요나 수건으로 감싸서 보온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34|007|태반을 천으로 감싸세요, 다 나오는 데 이십 분 정도 걸릴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35|007|태반을 아기 높이보다 약간 높은 정도나 수평 높이에 두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36|007|잘 들으세요, 지혈을 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얘기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37|007|깨끗한 마른 옷이나 수건을 가져오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38|007|마른 옷이나 수건을 상처 바로 위에 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39|007|손으로 상처 부위를 꽉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40|007|상처를 보려고 옷이나 수건을 들어 올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41|007|계속 피가 난다고요, 충분히 꽉 누르지 않아서 그럴 겁니다, 상처 바로 위를 충분히 꽉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42|007|지혈대는 사용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43|007|지혈대를 이미 사용한 경우라면 지혈대를 제거하지 마세요, 구급대원이 하도록 놔두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44|007|골절된 뼈가 심하게 노출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45|007|신체에 큰 이물질이 박혀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46|007|외상이 없는 상태인데 출혈을 한다면, 먼저 환자를 앞으로 앉히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47|007|코뼈 바로 아래, 부드러운 코 부위를 꽉 쥐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48|007|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꽉 쥔 상태로 유지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49|007|코를 풀거나 훌쩍거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50|007|신체가 절단되는 사고를 당하셨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51|007|잘 들으세요, 절단 부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얘기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52|007|절단되어 떨어져 나간 부위나 피부를 모아서 깨끗한 비닐이나 플라스틱 봉지에 넣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53|007|얼음 물을 담은 그릇이나 컵에 봉지를 넣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54|007|절대 절단 부위가 직접 얼음이나 물에 닿지 않게 하세요, 손상을 더 유발하게 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55|007|빠진 치아를 다시 넣으려고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56|007|치아의 뿌리 부위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57|007|빠진 치아를 우유에 넣어서 구급대원에게 전달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58|007|당신을 폭행한 사람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59|007|당신을 공격하려고 했거나 공격했던 동물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60|007|멀리 보이지 않는 곳에 조용히 계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61|007|폭행자나 동물이 현장을 떠나면 즉시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62|007|현장을 치우거나 물건을 옮기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63|007|현장에 머무는 것이 매우 위험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64|007|잘 들으세요, 아직 위험한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65|007|확실히 위험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이제 환자를 도울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66|007|지금 환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됩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67|007|폭행자가 현장을 떠난 게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68|007|동물이 현장을 떠난 게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69|007|환자가 난폭하고 폭력적이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70|007|잘 들으세요, 지금은 생각보다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71|007|절대 환자에게 접근하거나 그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72|007|구급대원이 처리할 것입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73|007|가능하다면, 안전한 곳에서 다시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74|007|매우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즉시 떠나셔야 되며 안전한 곳에서 다시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75|007|가능한 한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76|007|환자가 현장을 떠나거나 나가버리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77|007|공격했던 동물이 다시 돌아오면 저에게 알려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78|007|지금 환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79|007|신고자분이 여전히 안전한지 확인할 때까지, 전화 끊지 않을 겁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80|007|폭행자가 다시 돌아오면, 바로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81|007|구급대원이 도착하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82|007|잘 들으세요, 화상 응급처치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83|007|화상 부위를 물로 십 분 이상 식히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84|007|화학 물질에 의한 화상이라면 화학 물질이 묻은 옷을 먼저 벗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85|007|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물로 충분히 화학 물질 노출 부위를 씻어내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86|007|화학 물질에서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87|007|구급차를 보냈습니다, 도착할 때까지 전화 끊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88|007|아무것도 먹거나 마시지 마세요, 증상을 더 악화시키거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89|007|환자가 어떤 것도 먹거나 마시지 않도록 하세요, 환자에게 해가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90|007|가장 편안한 자세로 쉬도록 하세요,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91|007|정말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가능한 한 움직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92|007|안정하시고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그대로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93|007|움직일 수 있다면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문을 열어 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94|007|외부 전등이 있으면 켜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95|007|옆에 다른 사람이 있으면, 구급차를 마중나가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96|007|복용하는 약을 다 모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97|007|어떤 변화든 변화가 생기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98|007|상태 변화가 있으면, 바로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499|007|구급 대원이 옆에 도착하면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00|007|급한 다른 상황이 있어서 지금 전화를 끊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01|007|어떤 변화가 생기면, 즉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02|007|환자를 안심시키고,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03|007|옆에서 환자를 잘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04|007|의식이 명료하지 않은 환자가 만약 구토를 한다면, 빨리 옆으로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05|007|환자 상태가 나빠지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06|007|다시 경련을 하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07|007|옆에서 어떤 변화가 있는지 잘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08|007|만약 의식이 나빠지거나 증상이 악화되면, 바로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09|007|지금 일일구가 필요한 상황이신가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10|007|제 말이 맞으면 한 번 두드리고 틀리면 두 번 두드리세요, 아셨죠?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11|007|지금 몸이 아파서 신고하신 거면 한 번 두드려 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12|007|지금 말씀을 전혀 못하는 상황이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13|007|집 안에 계시면 한 번, 밖에 계시면 두 번 두드려 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14|007|환자가 오한과 경련, 고열이 있고 지금 구토를 한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15|007|혹시 전열기가 켜져 있나요, 노인들은 체온 조절이 잘 안 되기 때문에 전열기로 인해 갑자기 체온이 더 오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16|007|오한이 있더라도 고열이 날 때는 담요나 이불을 덮으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17|007|고열로 인해 뇌에 손상이 올 수 있으니까, 최대한 시원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18|007|환자분이 지금 걸어서 이동할 수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19|007|어느 쪽 다리가 불편하신가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20|007|발열이 있어 가까운 병원 응급실에는 들어갈 수가 없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21|007|발열 환자는 코로나 감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격리 치료실이 있는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22|007|저희가 격리 치료실이 있는 응급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23|007|인근 지역에서 격리 치료 가능한 응급실 목록을 문자 메시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24|007|지금 전화하신 번호로 메시지 발송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25|007|지금 행복 병원 격리 치료실은 사용 중이라고 합니다, 다른 곳을 또 알아보는 중입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26|007|엄마가 이상하다고요, 엄마가 어떻게 이상해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27|007|엄마한테 어디 아픈지 물어볼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28|007|엄마가 사람을 알아봐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29|007|혀가 안으로 말려들어가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30|007|구급차 출동했으니 진정하세요, 전화 안 끊을 테니까 겁먹지 말고 시키는 대로 하면서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31|007|눈 뜨라고 크게 불러 보세요, 반응이 있어요, 없어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32|007|학교에서 심폐소생술 배운 적 있어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33|007|양쪽 가슴 중간에 보면 딱딱하게 뼈가 있어요, 한 번 만져 보세요, 거기를 눌러야 돼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34|007|엄마가 움직이거나 소리를 내거나 반응이 있어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35|007|네, 긴급신고 일일이 입니 다, 신고 내용 말씀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36|007|아, 동네 형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형이 돌도 던졌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37|007|거기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38|007|사랑초등학교면 차분동에 있는 겁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39|007|지금 경찰관 가고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40|007|여보세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41|007|현상수배범 홍길수를 보신 것 같다고요, 거기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42|007|세탁기 에이에쓰를 하러 갔다가 비슷한 사람을 보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43|007|그곳 주소 말씀해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44|007|초록아파트 일 동 이백 일 호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45|007|인상착의가 어땠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46|007|홍길수 키는 백 칠십 이 센티미터 정도라고 되어 있는데, 보시기에 그 정도였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47|007|신고자분, 죄송합니다, 경찰관은 긴급범죄 관련해서 출동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48|007|저희가 출동할 수는 없는 사안입니다, 도움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49|007|도어락 방전과 같은 문제로 출동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50|007|신고자분, 장난 전화 하시면 안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51|007|지금 계속 같은 전화 반복하시는데, 그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52|007|남자가 여자를 강제로 차에 태워 갔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53|007|모르는 사람이 현관문을 열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54|007|지하 주차장에서 어떤 사람이 주차된 차 문을 열어보고 다닌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55|007|영업이 끝났는데 손님을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56|007|집에 와보니 도둑이 든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57|007|금반지가 없어졌는데 언제인지 모르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58|007|폭행을 당해서 병원 치료를 받고 계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59|007|신고 접수됐습니다, 최우선 출동 사건을 먼저 처리하고 신고하신 장소로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60|007|관할 지구대 경찰관이 전화를 드릴테니 잠시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61|007|출동에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긴급 상황 시 일일이로 즉시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62|007|신고자분, 어떤 남자가 칼로 할머니를 위협하는 것을 목격 중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63|007|신고자분은 그 할머니와 관계가 어떻게 되시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64|007|신고자분은 지금 집안 어디에 계신 거죠?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65|007|층간 소음 때문에 항의하러 갔다가 목격하게 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66|007|신고자분, 어떤 상황인지 다시 한번 말씀해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67|007|남편이 접근 금지 명령을 어겼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68|007|남편이 지속적으로 폭력을 행사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69|007|남편이 술에 취해 가족들을 죽이겠다고 위협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70|007|남편이 식칼을 든 채 현관문을 잠갔는데 집 안에 큰 딸 혼자 갇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71|007|단란 주점에서 손님들끼리 시비가 붙었다고요, 주점 상호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72|007|길에서 모르는 사람한테 성추행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73|007|신고자분은 운전 중이시고, 앞에 가는 택시에 응급환자가 있는 것 같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74|007|택시 뒷좌석에서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는 게 보인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75|007|두 분 다 어르신인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76|007|현재 차량 위치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77|007|분홍고등학교 앞이라고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78|007|지금 구급차가 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79|007|전화 끊지 말아 주세요, 잠깐만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80|007|앞 차 번호 불러주실 수 있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81|007|교통 상황이 원활한가요, 정체 중인가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82|007|어르신들 나이가 어느 정도로 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83|007|남자분입니까, 여자분입니까? 여자분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84|007|경찰입니다, 무슨 일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85|007|혹시 남자친구한테 맞았어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86|007|혹시 여자친구에게 폭행 당했어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87|007|짜장면 주문하는 척하면서 저한테 말씀하시면 돼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88|007|모텔 이름이 뭐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89|007|친절모텔이라고요, 혹시 행복역 근처에 있는 건가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90|007|삼백 이 호로 가서 똑똑똑 두드릴 테니까 문 열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91|007|폭설로 차량 안에 고립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92|007|위치를 설명할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93|007|주변에 가게라든가 이런 것도 안 보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94|007|가까운 전봇대를 찾아 보세요, 전신주에 숫자와 알파벳이 쓰여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95|007|보이세요, 전신주 번호?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96|007|아, 도로명 주소 표지판이 보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97|007|저희 대원들이 출동해서 연락할 테니까 전화 잘 받아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98|007|혼자 계신가요, 일행이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599|007|의식 있으신가요, 눈 뜨고, 손발 움직이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00|007|눈 뜨실 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01|007|저희 구급차 출동해서 가고 있으니까, 자리 뜨지 말고 어르신 옆에서 계속 관찰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02|007|선생님, 환자 어깨 두드리면서 의식 있는지 한 번 확인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03|007|어깨 두드리면서, 유두선 가운데 넓적한 뼈에 선생님의 한쪽 손의 손꿈치를 대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04|007|가슴을 오 센티미터 압박될 수 있도록 누르셔야 합니다, 시작, 하나, 둘, 셋, 넷.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05|007|구급차 필요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06|007|아, 오토바이를 두 분이 타고 가다가 떨어지셨다는 거예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07|007|많이 다치셨나요, 어떤 조치를 취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08|007|집안에서 어떤 소리가 들리나요, 어디서 소리가 나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09|007|뭐라고 하셨죠, 다시 한 번 상황을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10|007|누가 쓰러졌다는 말씀이신 거죠, 주변에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11|007|지금 위험한 상황이신가요, 어떤 상황인지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12|007|혹시 지금 폭행을 당하고 계신 건가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13|007|남자친구가 신고자분께 폭력을 행사했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14|007|여자친구한테 맞으신 거예요, 많이 다치셨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15|007|부모님이 지금 너무 심하게 싸운다고요, 우선 울지말고 진정해볼까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16|007|지금 상대편이 위험한 도구나 흉기를 가지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17|007|납치를 당하셨다고요, 지금 주변에 뭐가 보이시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18|007|지금 누군가 집 안으로 들어오려고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19|007|누군가가 집으로 들어오려고 하는 곳, 위치를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20|007|들어오려는 사람이 무기 같은 걸 들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요, 아니면 문을 열고 들어오려고만 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21|007|혼자 사는데 집에서 인기척이 들린다고요, 누군가 숨어 있는 거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22|007|마포대교에서 사람이 뛰어내렸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23|007|누군가 다리 위에 뛰어내리려고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24|007|지금 강물로 뛰어내리려고 하는 사람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25|007|찻길로 계속 뛰어드는 사람이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26|007|분홍교 근처에서 사람이 허우적대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27|007|초록대교에서 난간에 서 있는 사람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28|007|친절로 일산 방향 도로 위에 사람이 누워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29|007|노랑대교 북단 쪽으로, 사람 시신으로 보이는 것이 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30|007|일행이 오리배를 타다가 물에 빠졌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31|007|취객이 한강 물에 빠졌다고요, 위치가 어디쯤인지 알려주시면 구급차와 경찰 출동시키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32|007|지금 누가 건물 위에서 뛰어내리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33|007|건물에 화재가 발생했다고요, 몇 층에 계시죠, 옥상으로 대피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34|007|산에서 불이 났다고요, 산과 인접한 집에 계시면 지금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35|007|지하철에 불이 난 것 같다고요, 위치 말씀해 주시고, 노약자 장애인석 옆에 있는 비상 버튼을 눌러서 승무원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36|007|지금 누가 난동을 부리고 있다고요, 혹시 위치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37|007|칼에 찔리셨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구급차가 빨리 도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38|007|흉기로 위협을 받고 있으시다고요, 우선 너무 성급히 움직이지 마시고 제 안내에 따라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39|007|지금 누가 칼을 들고 사람들을 위협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40|007|신고자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정확히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41|007|지금 아이가 숨을 안 쉰다는 말씀이시죠, 빨리 구급차 보내드릴게요, 제 전화 끊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42|007|지금 누군가에게 끌려가고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침착하게 친구한테 이야기하듯이 통화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43|007|차 안에서 폭행을 당하고 계신 건가요, 그럼 가까운 휴게소로 상대방을 유인해주세요, 전화는 끊지 마시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44|007|옆집에서 아동을 학대하는 소리가 들린다는 말씀이죠, 주소 알려주시면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45|007|누구에게 쫓기고 있으시다고요, 지금 어디쯤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46|007|보이스피싱범을 목격하신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47|007|누가 총을 쐈다고요, 총을 쏜 사람이 누구죠?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48|007|경찰을 보내달라는 말씀이시죠,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49|007|앰뷸런스를 보내달라고요, 무슨 일이 있으신 건가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50|007|누군가 물에 빠졌다고요, 주변에 던져 줄 게 있는지 확인하시고 물에는 절대 들어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51|007|총에 맞으셨다고요, 위치를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52|007|신고자분 지금 무슨 일이 있으신거죠, 말씀하시기 어려운 상황인가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53|007|지금 아빠가 엄마를 때리고 있다고요, 집에 누가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54|007|아빠에게서 최대한 멀리 도망가야 해요, 알았죠?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55|007|아빠가 엄마 팔을 부러뜨렸다고요, 아빠 옆으로 가지 말아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56|007|시한 폭탄을 설치하셨다고요, 지금 전화 주신 분이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57|007|어떤 폭탄을 어디에다가 설치하셨다는 거죠?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58|007|지금 머리에서 피가 난다고요, 넘어지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59|007|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으셨다고요, 침착하게 제가 말씀드리는 대로 안내를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60|007|딸과 연락이 안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61|007|아드님이 다쳤다고 연락을 받았는데 그 뒤로 다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62|007|어머님이 혼자 계시는데 전화를 받지 않으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63|007|아버님이 이틀 전부터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64|007|아이가 나갔는데 연락도 위치 추적도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65|007|딸이 자살을 한다고 하고 가출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66|007|아드님이 극단적인 메시지를 남기고 나가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67|007|아버님이 나가 죽겠다 하고 나가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68|007|어머님이 크게 싸우고 극단적인 말을 하고 나가신 뒤로 연락이 안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69|007|그렇다면 어디를 어떻게 다치신 거죠?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70|007|사고 난 위치가 어디시죠?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71|007|지금 다리 위에서 뛰어내리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72|007|지금 불을 지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73|007|지금 누가 버스에 불을 지르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74|007|누가 사람을 치고 도망가고 있다고요, 혹시 차 번호판 보셨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75|007|아이가 납치되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76|007|욕실에서 쓰러지셨는데 일어나기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77|007|지금 아내분이 자살 시도를 하려고 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78|007|지금 남편분이 극단적인 시도를 하려고 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79|007|엄마가 쓰러져서 움직이지 않는다고요, 괜찮아요, 어린이 친구 울지 말고 있어요,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80|007|지금 화재가 발생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81|007|화재가 발생한 곳 주소를 상세히 알려주세요, 모를 경우 주변의 큰 건물을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82|007|신고자분 성함과 전화번호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83|007|화재 원인이 무엇인지 알고 계십니까, 전기, 기름, 가스 중 어떤 것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84|007|신고자분, 제가 알았다고 할 때까지 전화 끊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85|007|지금 협박을 당하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86|007|스토킹을 당하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87|007|직장 상사가 성희롱을 한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88|007|따님이 어딘가에 감금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89|007|아드님을 납치했다는 사람이 선생님 댁으로 전화 해서 돈을 요구했다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90|007|살려 달라고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91|007|지금 친구가 폭행을 당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92|007|아이가 학교 간다고 하고 나가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93|007|할머니가 길을 잃고 헤매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94|007|제 목소리 들리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95|007|자꾸 누굴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고요, 혹시 심리 치료나 분노 치료를 받아보신 적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96|007|자꾸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97|007|큰 개가 가게에 들어왔다고요, 위치 알려주시면 가까운 소방서 안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98|007|도로에 멧돼지가 돌아다닌다고요, 지금 위치가 어떻게 되시죠?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699|007|성폭행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700|007|옷을 갈아입거나 목욕 또는 샤워를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701|007|신고자분, 몸을 따뜻하게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702|007|성폭행 피해자가 옆에 있습니까, 우선 몸을 따뜻하게 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703|007|폭행 현장을 보존하고 사용된 물건들을 만지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704|007|구체적인 위치가 어떻게 되나요, 주변에 무슨 건물이 보이십니까, 간판이 보이면 읽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705|007|지금 계신 곳이 실내입니까, 실외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706|007|아파트, 빌라, 단독주택, 상가 중 어느 곳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707|007|지하입니까, 지상입니까, 몇 층입니까? 몇 층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708|007|계신 곳의 바닥 재질은 무엇입니까, 아스팔트입니까, 시멘트입니까, 흙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709|007|지금 주변에서 들리는 소리가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710|007|신고자분의 최초 출발 장소와 목적지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711|007|이동 중에 목격한 건물이나 버스 번호 기억하십니까, 말씀해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712|007|말씀하신 그 장소에서 어디에서 어느 방향으로 몇 미터 정도 이동했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713|007|구체적으로 어떤 피해를 입으셨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714|007|가해자가 아직 현장에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715|007|가해자와의 관계는 어떻게 되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716|007|가해자가 흉기를 휴대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717|007|도주 당시 인상착의가 어떻게 되나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718|007|가해자의 옷차림, 키, 몸집, 나이, 사투리 등 기억나는 것을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719|007|가해자가 도주한 방향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720|007|가해자의 이동 수단은 무엇입니까, 차량입니까 도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721|007|가해자 차량의 차종, 색깔, 차 번호 등을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07|K_NX_A_007_0722|007|지금 바로 연락할 수 있는 가족이나 친구, 지인의 연락처를 말씀해 주세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A_013.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A_013.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8aab9f0d91e4bdb4b384f7ac3765428c5f1f5ea9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A_013.txt @@ -0,0 +1,659 @@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51|013|구토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52|013|이전에 비슷한 두통이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53|013|실신을 했거나, 일으키면 쓰려지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54|013|앉을 때 실신을 하거나 또는 거의 실신할 것 같은 증상을 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55|013|지금도 경련을 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56|013|경련이 오 분 이상 지속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57|013|경련이 두 번 이상 반복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58|013|환자가 여성이라면, 현재 임신 중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59|013|환자가 약물을 복용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60|013|심장질환이나 당뇨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61|013|최근에 머리를 다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62|013|과거에도 경련을 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63|013|경련을 멈추고 규칙적인 호흡을 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64|013|경련 중인 상태라면 심폐소생술은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65|013|환자의 머리를 잡아 누르거나 팔다리를 너무 강하게 잡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66|013|입안에 손가락을 넣거나 수건 등을 물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67|013|위험한 물건들은 환자 주위에서 치우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68|013|경련이 멈추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69|013|경련이 멈췄다면 환자의 호흡이 있는지 관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70|013|무의식이거나 무호흡이면 지금부터 제 말을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71|013|환자를 옆으로 돌려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72|013|환자가 깨어나면 안정시키고, 일어나거나 걸어 다니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74|013|복통이 있다고요, 혹시 배를 다쳤습니까,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75|013|복통의 통증 부위가 배꼽 위, 명치 쪽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76|013|등이나 옆구리 쪽으로 갑자기 찢어지는 듯이 아픕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77|013|지병이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78|013|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을 보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79|013|환자가 여성이라고 하셨는데, 심한 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80|013|어디서 피가 납니까, 출혈 부위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81|013|계속 피가 납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82|013|혹시 최근에 수술을 한 적이 있습니까, 피가 나는 부위가 혹시 수술과 관련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83|013|환자에게 심장병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84|013|비정상적인 호흡을 하거나 출혈을 하면서 여러 번 실신을 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85|013|심정지가 의심된다고요, 명백히 사망했을만한 징후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86|013|명백한 심폐소생술 금지 지시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87|013|동행자가 뱀에 물리셨다고요, 신고하신 본인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88|013|환자에게 접근이 안전한 상황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89|013|요통이 있다고요, 다쳐서 생긴 요통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90|013|허리 부위를 다친 겁니까,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91|013|환자가 침을 잘 삼킬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92|013|실신을 동반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93|013|환자 증상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94|013|이전에 심각한 알러지가 발생한 적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95|013|벌에 쏘였다고요, 혹시 어떤 벌인지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96|013|쏘인 침은 카드같은 것으로 표면을 긁어서 빼 보세요, 손이나 집게로 집어서 빼내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97|013|얼음이 있다면 쏘인 곳에 얼음 찜질을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98|013|에피네프린 주사나 알러지 처치 도구가 있다면 의사가 가르쳐준대로 사용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099|013|뱀에 물린 환자를 일단 뱀으로부터 떨어진 곳으로 옮겨 주시고 신고자분도 안전한 곳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00|013|환자를 움직이지 않도록 안정시키고 물린 사지는 부목으로 고정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01|013|물린 부위에서 시계나 장신구는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02|013|물린 부위를 심장 높이보다 아래 또는 비슷한 높이로 두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03|013|절대 물린 부위를 절개하거나 독을 입으로 빨아내거나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04|013|지혈대나 얼음을 사용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05|013|압박 시에는 이점오 센티미터 정도 넓이의 압박밴드를 사용하되, 물린 부위에서 약 오내지 십 센티미터 위쪽에, 손가락 하나가 통과할 정도로 느슨하게 묶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06|013|오심과 구토 외에 다른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07|013|흉통, 복통, 두통, 어지러움, 발작, 경련 등의 증상이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08|013|피를 토하지는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09|013|전신 쇠약감을 호소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10|013|가슴 통증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11|013|혹시 가슴 부위를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12|013|아픈 부위가 옆구리 부위 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13|013|이전에도 자주 있었던 허리 통증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14|013|환자가 갑자기 실신했다고 하셨는데, 혹시 약물을 과량 섭취하지는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15|013|환자가 의식이 없는 상태라고 하셨는데, 혹시 술을 많이 먹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16|013|환자를 깨워 보십시오, 깨울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17|013|흉통이나 흉부 불편감, 심계항진, 복통, 두통 등 다른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18|013|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19|013|환자에게 심장질환이나 당뇨병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20|013|지금 출산을 하려고 한다고요, 환자가 현재 임신 몇 주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21|013|임산부가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22|013|어떻게 다쳤습니까, 어디를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23|013|아기 머리, 손, 발, 엉덩이 혹은 탯줄이 보이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24|013|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25|013|출혈 양이, 묻어나오는 정도인가요, 아니면 줄줄 흐르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26|013|양수가 터졌나요, 물이 쏟아졌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27|013|주기적으로 반복되는 복통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28|013|얼마마다 통증이 오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29|013|환자가 화장실에 앉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30|013|출산을 막으려는 시도를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31|013|다니던 병원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32|013|연탄불을 피워 놓고 사망한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33|013|사후경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34|013|무의식이거나 무호흡 상태이면 제 말을 잘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35|013|환자가 깨어나면 안정시키고, 자리에서 일어나거나 걸어 다니게 하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36|013|경련을 다시 시작하면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37|013|환자가 자살을 시도하였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38|013|환자가 정신장애를 보이고 있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39|013|환자가 행동장애를 보이고 있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40|013|환자가 폭력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41|013|환자가 흉기나 위험한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42|013|환자가 자해를 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43|013|자해를 어떻게 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44|013|자살을 시도할 위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45|013|행동이 평소와 다르거나 이상한 점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46|013|혹시 환자가 정신질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47|013|술을 마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48|013|말을 이어서 잘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단어만 띄엄띄엄 말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49|013|침을 흘리거나, 삼키지 못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50|013|흉통이 있거나 식은 땀을 흘리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51|013|천식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52|013|천식 환자용 흡입 약물 사용 후 효과가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53|013|환자에게 심장질환 과거력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54|013|최근에 출산, 하지골절로 입원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55|013|환자가 차분하게 있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56|013|앉은 자세가 편하다면 앉아있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57|013|환자가 복용 중인 약은 가능한 한 모아서 병원에 가져가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58|013|고체온으로 신고하셨는데 극단적으로 뜨거운 상황에 노출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59|013|저체온으로 신고하셨는데요, 오한이 심해서 멈춰지지 않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60|013|고체온 환자를 뜨거운 환경에서 벗어나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61|013|바깥인 경우에는 그늘에 있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62|013|에어컨이나 선풍기가 있을 경우 사용하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63|013|가능한 옷을 벗기고 몸에 물을 적시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64|013|과도하게 열을 식히지는 마셔야 하는 이유는 그것이 다시 체온 상승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65|013|저체온 환자를 따뜻한 곳으로 옮기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66|013|옷이 젖었으면 옷을 먼저 제거하고 이불이나 담요로 덮으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67|013|난로나 모닥불이 있다면 화상에 주의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68|013|술을 마시게 하거나 차가운 면과 접촉하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69|013|흉통이 어떻게 시작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70|013|환자가 식은땀을 흘리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71|013|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72|013|현재 구토나 구역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73|013|심장질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74|013|처방된 약물이 있다고 하셨는데, 주치의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라고 지시했는지 기억해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75|013|감전 사고 신고하셨는데요, 지금 주변이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76|013|낙뢰 신고하셨는데요, 지금 주변이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77|013|환자의 목소리가 쉬었거나, 말하고 침 삼키기를 힘들어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78|013|전압은 어느 정도 됩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79|013|화상 부위를 전부 말해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80|013|환자에게 접근하거나 함부로 만지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81|013|안전하게 전기를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시행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83|013|교통사고가 어떻게 났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84|013|지금 차 안에 갇히거나 나오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85|013|차에서 튕겨져 나온 사람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86|013|환자 의식이 또렷하거나 호흡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90|013|희생자가 끼여 있거나 튕겨져 나간 경우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91|013|희생자가 일어나 차량 밖으로 나와서 걸어 다닐 수 있습니까, 가벼운 접촉 사고인가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92|013|주변 상황이 안전한지 확인되면 비상용 안전표지판을 설치하고 점멸등 또는 비상등을 켜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93|013|주위에 위험 요인이 없다면 환자가 가능한 한 움직이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94|013|눈을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95|013|현재 환자분 눈의 모양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96|013|눈에 화학 물질이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97|013|눈을 다친 뒤 다음 증상이 나타났는지 답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98|013|무의식 혹은 무호흡, 의식 저하, 안구 파열, 안구에 이물 박힘, 눈의 화학 손상, 심각한 눈 손상 중 해당되는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199|013|열에 의한 안구 화상을 입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00|013|용접 후 안구에 통증이 느껴집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01|013|단순 이물감이라면 혹시 콘텍트렌즈의 문제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02|013|화학 손상일 경우, 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계속 눈에 깨끗한 물을 흘려보내어 씻어 내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03|013|이때 물을 부드럽게 흘리고 강하게 물줄기를 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04|013|안구가 절단되거나 찢어졌을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눈에 물을 흘려서 씻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05|013|또한 눈을 직접 만지거나 붕대를 감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06|013|안구 관통상인 경우, 박혀있는 물체를 함부로 제거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07|013|화상이나 단순 이물감인 경우, 눈을 비비거나 누르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08|013|공격한 동물이 어떤 종류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09|013|곤충 종류나 거미, 뱀의 경우에는 환자의 알러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10|013|독이 있는 동물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11|013|동물이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12|013|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13|013|물린 부위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14|013|심한 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15|013|동물이나 곤충에게 상처를 입은 뒤 무의식이나 무호흡, 비정상적인 호흡이 나타납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16|013|동물이나 곤충에게 상처를 입은 뒤 출혈이 지혈되지 않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17|013|동물로 인해 얼굴, 경부, 가슴에 심한 교상을 입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18|013|동물과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19|013|안전하게 할 수 있다면 동물을 가둬두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20|013|익수사고 신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지금도 물 속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21|013|구조된 환자의 의식이 또렷합니까, 호흡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22|013|얼마 동안 물에 빠져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23|013|무엇을 하다 물에 빠졌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24|013|수영, 다이빙, 서핑, 스쿠버 다이빙 중 어떤 종류였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25|013|현재 구조된 환자에게 외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27|013|다친 부위가 어떤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28|013|익수자가 일 분 이상 물 속에 있었던 것이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29|013|구조된 이후 의식이 명료하고 호흡이 정상이며 기침이 가능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30|013|익수 구조 훈련을 받지 않았다면, 섣불리 익수자를 구하려고 물에 뛰어들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31|013|환자의 중독 증세로 신고하셨는데요, 원인 물질이나 오염원은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32|013|환자가 중독을 보인 지역에 씨비알엔 위험 경고 표시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33|013|현재도 계속 오염물질이 유출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34|013|신고자분은 현재 오염물질로부터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35|013|환자가 계속 가슴이 아프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36|013|환자가 아직도 어지럽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37|013|환자가 의식이 명료하고 호흡곤란이 없으면서 구역, 구토를 호소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38|013|환자 옷이나 피부에 화학물질이 묻은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39|013|오염 지역에 들어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40|013|자상 손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41|013|관통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42|013|총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44|013|다친지 얼마나 됐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45|013|현장을 그대로 보존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46|013|칼이나 이물질이 박혀있는 경우 제거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47|013|약물 중독이 의심된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현재 폭력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48|013|계속해서 침을 삼키기 힘들어 하거나 침을 흘리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49|013|환자가 무엇을 먹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50|013|얼마나 먹었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51|013|환자에게 지금 어떤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52|013|환자에게 아무것도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53|013|추락한 곳의 높이가 삼 미터 이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54|013|심하게 다친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55|013|그 부위가 어떤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56|013|팔이나 다리 쪽에 마비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57|013|추락 사고인데 환자의 상태를 확실히 알 수 없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58|013|신고자가 환자와 함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59|013|환자를 절대 움직이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60|013|추락 사고 시 모든 처치는 반드시 당신이 안전한 상태에서 시행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61|013|출혈이 심하다면 출혈 부위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62|013|압박으로 출혈이 조절됩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63|013|출혈을 일으키는 병을 앓고 있거나 약을 복용하고 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64|013|폭행한 사람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65|013|물리적 폭력입니까, 성폭력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66|013|다친 부위가 있다면 어떻게 다쳤고, 다친 부위가 어디인가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67|013|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심한 출혈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68|013|폭행에 쓰인 물건이나 무기, 흉기를 만지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69|013|피해자가 옷을 갈아입거나 목욕 또는 샤워를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70|013|피해자를 따뜻하게 해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71|013|어떻게 화상을 입었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72|013|화상의 원인이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73|013|불꽃, 뜨거운 물질, 화학 물질, 기름, 폭발, 전기, 낙뢰 중 화상의 원인은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74|013|말하기 힘들거나, 침을 삼키기가 계속 힘듭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75|013|얼굴, 목 부위에 화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76|013|화상을 입은 곳을 전부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77|013|배터리 폭발에 의한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78|013|손바닥 크기 이하의 작은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79|013|햇볕에 의한 경증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80|013|성냥 혹은 담뱃불로 인한 작은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81|013|환자 상태 파악이 불가능하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말을 하거나 움직이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82|013|환자가 사망했을 거라고 생각될만한 게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83|013|환자가 말을 하지 않고 움직이지도 않는 상태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84|013|환자가 살아있는지 의심스러운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85|013|환자의 상태를 알 수 없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86|013|환자가 말을 하거나, 움직이거나, 앉아있거나 혹은 서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87|013|현장이 안전하다면, 환자에게 다가가서 의식과 호흡이 있는지 다시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88|013|가까운 근방에 자동제세동기가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89|013|그렇다면 다른 사람에게 가져오도록 해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90|013|주변에 심폐소생술 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91|013|훈련받은 일반인도 저희들의 지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92|013|심폐소생술을 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93|013|전화기를 들고 환자 곁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94|013|제가 지시하기 전에는 전화를 절대로 끊지 말고 제 말에 따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95|013|자, 이제 제가 말하는 걸 잘 들으세요, 심폐소생술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96|013|평평한 바닥에 환자가 등을 대도록 반듯하게 눕히고 베개 등은 빼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97|013|윗옷을 흉부까지 위로 올리거나 젖히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98|013|환자 몸통 옆에 무릎을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299|013|한 손바닥을 환자의 가슴 중앙에 대고, 그 손등 위에 다른 손바닥을 포개어 겹쳐 올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00|013|이제 바닥에 무릎을 대고 반쯤 선 자세로 양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게 쭉 펴고서 환자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01|013|환자의 가슴이 오 센티미터 이상 깊이로 눌릴 수 있게 손꿈치만으로 환자 가슴 중앙을 수직으로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02|013|펌프질을 하듯이 빠르고 강하게 일 분에 백 회 이상 속도로, 일 초에 약 두 번 정도로, 계속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03|013|각각의 압박 후에는 눌렸던 가슴이 충분히 이완될 수 있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04|013|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는 가슴 압박을 계속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05|013|지치면 다른 분과 교대하더라도, 가능한 한 쉬지 않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06|013|따라하실 수 있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07|013|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제가 전화를 계속 들고 있을 겁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08|013|구급대가 도착했거나 환자에게 다른 변화가 생기면 저에게 즉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09|013|환자에게 인공 호흡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10|013|우선 환자 얼굴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한 손으로는 환자의 코를 꽉 쥐어서 공기가 새지 않도록 막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11|013|다른 손으로는 환자의 턱을 집어 들어 올려서 이마가 뒤로 젖혀지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12|013|당신의 입으로 환자의 입을 완전히 덮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13|013|각각 일 초에 걸쳐서 가슴이 부풀어 오를 정도로 두 번 숨을 불어넣으시고 여기까지 한 뒤 다시 전화를 받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14|013|숨을 불어넣을 때마다 환자의 가슴이 올라오는 것이 보이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15|013|다시 가슴 압박을 삼십 회 실시하고 두 번의 호흡을 하는 과정을 반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16|013|삼십 번의 가슴 압박을 우선 시행한 후, 입안을 들여다보고 막힌 이물질이 보이면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19|013|환자가 혹시 구토를 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20|013|구토물이 입밖으로 흘러나오도록 머리를 옆으로 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21|013|심폐소생술을 다시 하기 전에 입 안에 있는 구토물이 보이는 경우에는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22|013|어린이 환자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23|013|심폐소생술을 하시려면 전화기를 든 채로 환아 곁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24|013|환아를 평평한 바닥에 등을 대고 반듯하게 눕히고, 베개 같은 것은 빼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25|013|환아의 윗옷을 흉부가 보이게 위로 올리거나 젖히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26|013|일단 아이 옆에 무릎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27|013|한 손바닥을 환아의 가슴 중앙에 올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28|013|이제 바닥에 무릎을 대고, 반쯤 선 자세에서, 양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게 쭉 펴고, 환아 가슴에 댄 손바닥으로 손꿈치 쪽으로만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29|013|환아 가슴의 앞뒤 전체 두께의 적어도 삼분의 일 깊이 이상, 오 센티미터가량 눌릴 수 있게끔 수직으로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30|013|펌프질을 하듯이 빠르고 강하게 일 분에 백 회 이상의 속도로 계속 환아의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31|013|환아에게 인공 호흡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32|013|우선 환아 얼굴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아이 이마에 한 손을 올려 이마를 뒤쪽으로 기울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33|013|잘 들으세요, 환아의 머리를 뒤로 기울인 채로, 한 손으로는 아이의 코를 꽉 쥐어서 공기가 새지 않도록 막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36|013|각각 일 초에 걸쳐서 환아에게 두 번 숨을 불어넣으시고 여기까지 하신 뒤 다시 전화를 받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38|013|입안을 들여다보고 막힌 이물질이 보이면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39|013|이물질을 제거하셨으면 두 번 인공 호흡을 하고 삼십 번 가슴 압박을 하는 과정을 반복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40|013|이물질이 보이지 않으면 계속 가슴 압박을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41|013|자동제세동기, 에이이디 사용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42|013|지금 환자에게 흉부 압박 혹은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43|013|지금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지 않다면 즉시 흉부 압박을 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44|013|자동제세동기를 사용할 줄 아는 분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45|013|환자를 되도록 평평한 바닥에 등을 대고 반듯하게 눕히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46|013|환자의 귀 옆으로 심폐소생술에 방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자동제세동기를 가까이 두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47|013|자동제세동기를 놓은 쪽으로 환자 바로 곁에 무릎을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48|013|환자의 윗옷을 열고 가슴을 노출시키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49|013|제세동기 케이스를 여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50|013|기계 전원 버튼을 눌러서 작동시키고 이후에는 기계에서 안내하는 메시지에 따르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51|013|도움이 필요하다면 제 설명을 잘 듣고 순서대로 따라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52|013|패드가 들어있는 포장을 뜯어내고 패드 접착면의 비닐을 벗기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53|013|패드에 달린 코드가 제세동기에 연결되어있는지 확인하고, 그렇지 않다면 즉시 연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54|013|기계에서 안내하는 예시 그림을 보시고, 환자의 몸에 패드를 붙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55|013|패드 한 개는 환자의 우측 위쪽 빗장뼈 아래 가슴에 붙이고, 또 다른 패드는 환자의 좌측 겨드랑이 아래쪽에 붙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56|013|분석 중, 이라는 음성 메시지가 나오면 심폐소생술을 멈추고 환자에게서 손을 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57|013|만일 분석 버튼을 누르라는 메시지가 나오면 그렇게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58|013|분석 중에는 절대로 환자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59|013|분석이 끝나면 다음 두 가지 중 하나의 음성 메시지가 나올 겁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60|013|제세동이 필요한 경우라면, 제세동이 필요합니다, 라는 음성 메시지와 함께 자동제세동기 스스로 충전을 시작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61|013|이때는 흉부 압박을 중지하고 환자에게서 모두 손을 떼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62|013|물러나세요, 라고 큰소리로 외치고 환자에게서 손을 뗀 다음에, 안내 메시지에 따라서 제세동을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63|013|제세동 실시 직후에는 지체 없이 즉시 흉부 압박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지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64|013|제세동이 불필요한 경우라면,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심폐소생술을 계속 하십시오, 라는 음성 메시지가 나옵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65|013|이때는 지체 없이 즉시 흉부 압박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지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66|013|구급대가 올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계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67|013|자동제세동기는 이 분마다 심장 리듬을 재분석하고 앞의 과정을 반복할 겁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68|013|기도 폐쇄 환자가 아직 의식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69|013|환자가 당신에게 어떻게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70|013|말하고 있나요, 대답을 하나요, 당신 말을 듣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71|013|환자가 움직이나요, 움찔하나요, 팔다리를 움직이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72|013|이름을 부르면 쳐다보나요, 만지면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73|013|환자가 말할 수 있나요, 기침을 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74|013|자, 이제부터 제 말을 아주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75|013|환자 뒤로 가서 서세요, 당신의 양팔로 환자의 허리를 감싸 안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76|013|한 손으로 주먹을 쥐어서 환자의 배꼽과 명치 사이에 갖다 대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77|013|다른 한 손으로 주먹을 감싸 쥐고 빠르게 한 번에 위쪽으로 밀쳐 올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78|013|이물질이 밖으로 튀어나올 때까지 계속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79|013|이 과정을 계속 하는 중에 환자 의식이 없어진다면 바로 다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80|013|환자가 일 세 미만 영아라고 하셨는데 의식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81|013|아기가 신고자분에게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82|013|아기가 움직이는지 잘 보세요, 움찔하거나 팔다리를 움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83|013|부르면 쳐다보나요, 만지면 당신에게 반응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84|013|아기가 울거나 기침을 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85|013|자, 이제부터 제 지시를 잘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86|013|아이 옷을 젖꼭지가 보이게 위로 올리거나 벗기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87|013|당신의 한쪽 팔 위에 아이를 얹고 손바닥으로 아이의 턱과 목 부위를 단단히 잡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88|013|이 상태로 아이의 머리를 약간 아래로 하도록 팔을 기울인 상태에서 다른 한쪽 손의 손바닥으로 아기의 등을 다섯 번 연속 세게 두드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89|013|그러고 나서 아기를 평평하고 딱딱한 탁자 같은 곳에 등을 대도록 반듯이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90|013|당신의 두 번째, 세 번째 손가락 끝을 모아서 아기의 양 젖꼭지 연결선 바로 아래 단단한 가슴뼈 위에 대고 이점오 센티미터 깊이로 빠르게 다섯 번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91|013|그러고 나서 다시 전화를 들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92|013|이물질이 밖으로 튀어 나올 때까지 쉬지 말고 계속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93|013|이 과정을 계속 하는 중에 아기가 의식이 없어진다면 바로 제게 다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94|013|환자가 의식이 없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옆으로 누울 수 있도록 몸을 굴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96|013|가슴이 규칙적으로 오르락 내리락하는지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97|013|이제부터 제 말을 잘 들으시고 머리를 한쪽으로 즉시 돌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98|013|구토물이 눈으로 보이면 환자 입안의 이물질을 잘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399|013|환자가 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는지 아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00|013|계속 환자를 지켜보세요, 환자의 호흡이 이상해지면 다시 전화를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01|013|지금 당장 위험해 보이지 않는다면 환자를 절대 움직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02|013|특히 환자의 머리와 목을 움직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03|013|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계속 호흡을 관찰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04|013|환자의 가슴이 규칙적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지 계속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05|013|정상 호흡을 하는 외상 환자가 구토를 하고 있다는 거죠.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06|013|환자의 머리를 돌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07|013|구토물이 눈으로 보이면 환자 입안의 이물을 적절히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08|013|환자가 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나요, 비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09|013|계속 환자를 지켜보세요, 환자가 호흡이 이상해지면 저에게 다시 전화를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10|013|산모가 이전에 출산 경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11|013|진통이 몇 분 간격인가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12|013|아기가 나올 것 같나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제 말을 아주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13|013|산모를 가능한 한 가장 편안한 자세로 눕도록 해주세요, 왼쪽 옆으로 누이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14|013|산모에게 천천히 심호흡을 하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15|013|산모에게 곧 분만을 위해 크게 힘을 줘야 한다고 격려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16|013|가능하다면 전화를 들고 산모 옆에 가서 전달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17|013|등을 바닥에 대고 바로 누워서 입으로 심호흡을 하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18|013|속옷을 벗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19|013|깨끗한 수건을 엉덩이 아래에 깔도록 하고 여분의 수건을 넉넉히 준비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20|013|아기의 머리가 먼저 보여야 하는데요, 머리부터 나오기 시작하면 아기의 몸을 부드럽게 잡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21|013|절대로 밀거나 당기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22|013|분만하면서 양수와 피가 나오는데 정상이니까 놀라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23|013|아기가 다 나오면 입과 코를 깨끗한 마른 천으로 닦아내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24|013|탯줄을 끊거나 잡아당기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25|013|아기를 마른 담요나 수건으로 감싼 채 산모의 다리 사이 바닥에 그대로 내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26|013|산모의 아랫배를 부드럽게 마사지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27|013|아기가 숨을 쉬지 않으면 아기 등을 문지르거나 발바닥을 찰싹 때려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28|013|그래도 아기가 숨을 쉬지 않으면 즉시 다시 전화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29|013|일단 산모를 안심시키세요, 신고자분이 지금 전화로 응급처치를 안내받고 있다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30|013|산모에게 누운 상태로 양 무릎을 구부린 자세를 유지하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31|013|산모가 입으로 호흡하면서 긴장을 늦추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32|013|산모에게 억지로 힘을 주지 말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33|013|아기를 마른 담요나 수건으로 감싸서 보온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34|013|태반을 천으로 감싸세요, 다 나오는 데 이십 분 정도 걸릴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35|013|태반을 아기 높이보다 약간 높은 정도나 수평 높이에 두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36|013|잘 들으세요, 지혈을 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얘기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37|013|깨끗한 마른 옷이나 수건을 가져오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38|013|마른 옷이나 수건을 상처 바로 위에 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39|013|손으로 상처 부위를 꽉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40|013|상처를 보려고 옷이나 수건을 들어 올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41|013|계속 피가 난다고요, 충분히 꽉 누르지 않아서 그럴 겁니다, 상처 바로 위를 충분히 꽉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42|013|지혈대는 사용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43|013|지혈대를 이미 사용한 경우라면 지혈대를 제거하지 마세요, 구급대원이 하도록 놔두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44|013|골절된 뼈가 심하게 노출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45|013|신체에 큰 이물질이 박혀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46|013|외상이 없는 상태인데 출혈을 한다면, 먼저 환자를 앞으로 앉히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47|013|코뼈 바로 아래, 부드러운 코 부위를 꽉 쥐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48|013|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꽉 쥔 상태로 유지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49|013|코를 풀거나 훌쩍거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50|013|신체가 절단되는 사고를 당하셨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51|013|잘 들으세요, 절단 부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얘기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52|013|절단되어 떨어져 나간 부위나 피부를 모아서 깨끗한 비닐이나 플라스틱 봉지에 넣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53|013|얼음 물을 담은 그릇이나 컵에 봉지를 넣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54|013|절대 절단 부위가 직접 얼음이나 물에 닿지 않게 하세요, 손상을 더 유발하게 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55|013|빠진 치아를 다시 넣으려고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56|013|치아의 뿌리 부위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57|013|빠진 치아를 우유에 넣어서 구급대원에게 전달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58|013|당신을 폭행한 사람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59|013|당신을 공격하려고 했거나 공격했던 동물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60|013|멀리 보이지 않는 곳에 조용히 계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61|013|폭행자나 동물이 현장을 떠나면 즉시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62|013|현장을 치우거나 물건을 옮기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63|013|현장에 머무는 것이 매우 위험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64|013|잘 들으세요, 아직 위험한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65|013|확실히 위험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이제 환자를 도울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66|013|지금 환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됩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67|013|폭행자가 현장을 떠난 게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68|013|동물이 현장을 떠난 게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69|013|환자가 난폭하고 폭력적이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70|013|잘 들으세요, 지금은 생각보다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71|013|절대 환자에게 접근하거나 그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72|013|구급대원이 처리할 것입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73|013|가능하다면, 안전한 곳에서 다시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74|013|매우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즉시 떠나셔야 되며 안전한 곳에서 다시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75|013|가능한 한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76|013|환자가 현장을 떠나거나 나가버리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77|013|공격했던 동물이 다시 돌아오면 저에게 알려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78|013|지금 환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79|013|신고자분이 여전히 안전한지 확인할 때까지, 전화 끊지 않을 겁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80|013|폭행자가 다시 돌아오면, 바로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81|013|구급대원이 도착하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82|013|잘 들으세요, 화상 응급처치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83|013|화상 부위를 물로 십 분 이상 식히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84|013|화학 물질에 의한 화상이라면 화학 물질이 묻은 옷을 먼저 벗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85|013|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물로 충분히 화학 물질 노출 부위를 씻어내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86|013|화학 물질에서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87|013|구급차를 보냈습니다, 도착할 때까지 전화 끊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88|013|아무것도 먹거나 마시지 마세요, 증상을 더 악화시키거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89|013|환자가 어떤 것도 먹거나 마시지 않도록 하세요, 환자에게 해가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90|013|가장 편안한 자세로 쉬도록 하세요,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91|013|정말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가능한 한 움직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92|013|안정하시고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그대로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93|013|움직일 수 있다면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문을 열어 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94|013|외부 전등이 있으면 켜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95|013|옆에 다른 사람이 있으면, 구급차를 마중나가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96|013|복용하는 약을 다 모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97|013|어떤 변화든 변화가 생기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98|013|상태 변화가 있으면, 바로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499|013|구급 대원이 옆에 도착하면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00|013|급한 다른 상황이 있어서 지금 전화를 끊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01|013|어떤 변화가 생기면, 즉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02|013|환자를 안심시키고,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03|013|옆에서 환자를 잘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04|013|의식이 명료하지 않은 환자가 만약 구토를 한다면, 빨리 옆으로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05|013|환자 상태가 나빠지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06|013|다시 경련을 하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07|013|옆에서 어떤 변화가 있는지 잘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08|013|만약 의식이 나빠지거나 증상이 악화되면, 바로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09|013|지금 일일구가 필요한 상황이신가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10|013|제 말이 맞으면 한 번 두드리고 틀리면 두 번 두드리세요, 아셨죠?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11|013|지금 몸이 아파서 신고하신 거면 한 번 두드려 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12|013|지금 말씀을 전혀 못하는 상황이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13|013|집 안에 계시면 한 번, 밖에 계시면 두 번 두드려 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14|013|환자가 오한과 경련, 고열이 있고 지금 구토를 한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15|013|혹시 전열기가 켜져 있나요, 노인들은 체온 조절이 잘 안 되기 때문에 전열기로 인해 갑자기 체온이 더 오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16|013|오한이 있더라도 고열이 날 때는 담요나 이불을 덮으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17|013|고열로 인해 뇌에 손상이 올 수 있으니까, 최대한 시원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18|013|환자분이 지금 걸어서 이동할 수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19|013|어느 쪽 다리가 불편하신가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20|013|발열이 있어 가까운 병원 응급실에는 들어갈 수가 없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21|013|발열 환자는 코로나 감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격리 치료실이 있는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22|013|저희가 격리 치료실이 있는 응급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23|013|인근 지역에서 격리 치료 가능한 응급실 목록을 문자 메시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24|013|지금 전화하신 번호로 메시지 발송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25|013|지금 행복 병원 격리 치료실은 사용 중이라고 합니다, 다른 곳을 또 알아보는 중입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26|013|엄마가 이상하다고요, 엄마가 어떻게 이상해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27|013|엄마한테 어디 아픈지 물어볼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28|013|엄마가 사람을 알아봐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29|013|혀가 안으로 말려들어가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30|013|구급차 출동했으니 진정하세요, 전화 안 끊을 테니까 겁먹지 말고 시키는 대로 하면서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31|013|눈 뜨라고 크게 불러 보세요, 반응이 있어요, 없어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32|013|학교에서 심폐소생술 배운 적 있어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33|013|양쪽 가슴 중간에 보면 딱딱하게 뼈가 있어요, 한 번 만져 보세요, 거기를 눌러야 돼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34|013|엄마가 움직이거나 소리를 내거나 반응이 있어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35|013|네, 긴급신고 일일이입니다, 신고 내용 말씀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36|013|아, 동네 형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형이 돌도 던졌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37|013|거기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38|013|사랑초등학교면 차분동에 있는 겁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39|013|지금 경찰관 가고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40|013|여보세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41|013|현상수배범 홍길수를 보신 것 같다고요, 거기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42|013|세탁기 에이에쓰를 하러 갔다가 비슷한 사람을 보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43|013|그곳 주소 말씀해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44|013|초록아파트 일 동 이백 일 호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45|013|인상착의가 어땠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46|013|홍길수 키는 백 칠십 이 센티미터 정도라고 되어 있는데, 보시기에 그 정도였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47|013|신고자분, 죄송합니다, 경찰관은 긴급범죄 관련해서 출동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48|013|저희가 출동할 수는 없는 사안입니다, 도움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49|013|도어락 방전과 같은 문제로 출동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50|013|신고자분, 장난 전화 하시면 안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51|013|지금 계속 같은 전화 반복하시는데, 그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52|013|남자가 여자를 강제로 차에 태워 갔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53|013|모르는 사람이 현관문을 열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54|013|지하 주차장에서 어떤 사람이 주차된 차 문을 열어보고 다닌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55|013|영업이 끝났는데 손님을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56|013|집에 와보니 도둑이 든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57|013|금반지가 없어졌는데 언제인지 모르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58|013|폭행을 당해서 병원 치료를 받고 계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59|013|신고 접수됐습니다, 최우선 출동 사건을 먼저 처리하고 신고하신 장소로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60|013|관할 지구대 경찰관이 전화를 드릴테니 잠시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61|013|출동에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긴급 상황 시 일일이로 즉시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62|013|신고자분, 어떤 남자가 칼로 할머니를 위협하는 것을 목격 중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63|013|신고자분은 그 할머니와 관계가 어떻게 되시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64|013|신고자분은 지금 집안 어디에 계신 거죠?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65|013|층간 소음 때문에 항의하러 갔다가 목격하게 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66|013|신고자분, 어떤 상황인지 다시 한번 말씀해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67|013|남편이 접근 금지 명령을 어겼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68|013|남편이 지속적으로 폭력을 행사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69|013|남편이 술에 취해 가족들을 죽이겠다고 위협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70|013|남편이 식칼을 든 채 현관문을 잠갔는데 집 안에 큰 딸 혼자 갇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71|013|단란 주점에서 손님들끼리 시비가 붙었다고요, 주점 상호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72|013|길에서 모르는 사람한테 성추행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73|013|신고자분은 운전 중이시고, 앞에 가는 택시에 응급환자가 있는 것 같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74|013|택시 뒷좌석에서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는 게 보인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75|013|두 분 다 어르신인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76|013|현재 차량 위치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77|013|분홍고등학교 앞이라고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78|013|지금 구급차가 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79|013|전화 끊지 말아 주세요, 잠깐만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80|013|앞 차 번호 불러주실 수 있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81|013|교통 상황이 원활한가요, 정체 중인가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82|013|어르신들 나이가 어느 정도로 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83|013|남자분입니까, 여자분입니까? 여자분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84|013|경찰입니다, 무슨 일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85|013|혹시 남자친구한테 맞았어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86|013|혹시 여자친구에게 폭행 당했어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87|013|짜장면 주문하는 척하면서 저한테 말씀하시면 돼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88|013|모텔 이름이 뭐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89|013|친절모텔이라고요, 혹시 행복역 근처에 있는 건가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90|013|삼백 이 호로 가서 똑똑똑 두드릴 테니까 문 열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91|013|폭설로 차량 안에 고립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92|013|위치를 설명할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93|013|주변에 가게라든가 이런 것도 안 보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94|013|가까운 전봇대를 찾아 보세요, 전신주에 숫자와 알파벳이 쓰여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95|013|보이세요, 전신주 번호?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96|013|아, 도로명 주소 표지판이 보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97|013|저희 대원들이 출동해서 연락할 테니까 전화 잘 받아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98|013|혼자 계신가요, 일행이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599|013|의식 있으신가요, 눈 뜨고, 손발 움직이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00|013|눈 뜨실 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01|013|저희 구급차 출동해서 가고 있으니까, 자리 뜨지 말고 어르신 옆에서 계속 관찰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02|013|선생님, 환자 어깨 두드리면서 의식 있는지 한 번 확인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03|013|어깨 두드리면서, 유두선 가운데 넓적한 뼈에 선생님의 한쪽 손의 손꿈치를 대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04|013|가슴을 오 센티미터 압박될 수 있도록 누르셔야 합니다, 시작, 하나, 둘, 셋, 넷.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05|013|구급차 필요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06|013|아, 오토바이를 두 분이 타고 가다가 떨어지셨다는 거예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07|013|많이 다치셨나요, 어떤 조치를 취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08|013|집안에서 어떤 소리가 들리나요, 어디서 소리가 나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09|013|뭐라고 하셨죠, 다시 한 번 상황을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10|013|누가 쓰러졌다는 말씀이신 거죠, 주변에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11|013|지금 위험한 상황이신가요, 어떤 상황인지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12|013|혹시 지금 폭행을 당하고 계신 건가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13|013|남자친구가 신고자분께 폭력을 행사했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14|013|여자친구한테 맞으신 거예요, 많이 다치셨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15|013|부모님이 지금 너무 심하게 싸운다고요, 우선 울지말고 진정해볼까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16|013|지금 상대편이 위험한 도구나 흉기를 가지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17|013|납치를 당하셨다고요, 지금 주변에 뭐가 보이시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18|013|지금 누군가 집 안으로 들어오려고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19|013|누군가가 집으로 들어오려고 하는 곳, 위치를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20|013|들어오려는 사람이 무기 같은 걸 들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요, 아니면 문을 열고 들어오려고만 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21|013|혼자 사는데 집에서 인기척이 들린다고요, 누군가 숨어 있는 거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22|013|마포대교에서 사람이 뛰어내렸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23|013|누군가 다리 위에 뛰어내리려고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24|013|지금 강물로 뛰어내리려고 하는 사람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25|013|찻길로 계속 뛰어드는 사람이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26|013|분홍교 근처에서 사람이 허우적대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27|013|초록대교에서 난간에 서 있는 사람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28|013|친절로 일산 방향 도로 위에 사람이 누워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29|013|노랑대교 북단 쪽으로, 사람 시신으로 보이는 것이 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30|013|일행이 오리배를 타다가 물에 빠졌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31|013|취객이 한강 물에 빠졌다고요, 위치가 어디쯤인지 알려주시면 구급차와 경찰 출동시키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32|013|지금 누가 건물 위에서 뛰어내리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33|013|건물에 화재가 발생했다고요, 몇 층에 계시죠, 옥상으로 대피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34|013|산에서 불이 났다고요, 산과 인접한 집에 계시면 지금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35|013|지하철에 불이 난 것 같다고요, 위치 말씀해 주시고, 노약자 장애인석 옆에 있는 비상 버튼을 눌러서 승무원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36|013|지금 누가 난동을 부리고 있다고요, 혹시 위치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37|013|칼에 찔리셨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구급차가 빨리 도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38|013|흉기로 위협을 받고 있으시다고요, 우선 너무 성급히 움직이지 마시고 제 안내에 따라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39|013|지금 누가 칼을 들고 사람들을 위협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40|013|신고자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정확히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41|013|지금 아이가 숨을 안 쉰다는 말씀이시죠, 빨리 구급차 보내드릴게요, 제 전화 끊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42|013|지금 누군가에게 끌려가고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침착하게 친구한테 이야기하듯이 통화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43|013|차 안에서 폭행을 당하고 계신 건가요, 그럼 가까운 휴게소로 상대방을 유인해주세요, 전화는 끊지 마시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44|013|옆집에서 아동을 학대하는 소리가 들린다는 말씀이죠, 주소 알려주시면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45|013|누구에게 쫓기고 있으시다고요, 지금 어디쯤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46|013|보이스피싱범을 목격하신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47|013|누가 총을 쐈다고요, 총을 쏜 사람이 누구죠?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48|013|경찰을 보내달라는 말씀이시죠,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49|013|앰뷸런스를 보내달라고요, 무슨 일이 있으신 건가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50|013|누군가 물에 빠졌다고요, 주변에 던져 줄 게 있는지 확인하시고 물에는 절대 들어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51|013|총에 맞으셨다고요, 위치를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52|013|신고자분 지금 무슨 일이 있으신거죠, 말씀하시기 어려운 상황인가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53|013|지금 아빠가 엄마를 때리고 있다고요, 집에 누가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54|013|아빠에게서 최대한 멀리 도망가야 해요, 알았죠?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55|013|아빠가 엄마 팔을 부러뜨렸다고요, 아빠 옆으로 가지 말아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56|013|시한 폭탄을 설치하셨다고요, 지금 전화 주신 분이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57|013|어떤 폭탄을 어디에다가 설치하셨다는 거죠?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58|013|지금 머리에서 피가 난다고요, 넘어지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59|013|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으셨다고요, 침착하게 제가 말씀드리는 대로 안내를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60|013|딸과 연락이 안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61|013|아드님이 다쳤다고 연락을 받았는데 그 뒤로 다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62|013|어머님이 혼자 계시는데 전화를 받지 않으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63|013|아버님이 이틀 전부터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64|013|아이가 나갔는데 연락도 위치 추적도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65|013|딸이 자살을 한다고 하고 가출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66|013|아드님이 극단적인 메시지를 남기고 나가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67|013|아버님이 나가 죽겠다 하고 나가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68|013|어머님이 크게 싸우고 극단적인 말을 하고 나가신 뒤로 연락이 안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69|013|그렇다면 어디를 어떻게 다치신 거죠?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70|013|사고 난 위치가 어디시죠?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71|013|지금 다리 위에서 뛰어내리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72|013|지금 불을 지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73|013|지금 누가 버스에 불을 지르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74|013|누가 사람을 치고 도망가고 있다고요, 혹시 차 번호판 보셨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75|013|아이가 납치되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76|013|욕실에서 쓰러지셨는데 일어나기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77|013|지금 아내분이 자살 시도를 하려고 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78|013|지금 남편분이 극단적인 시도를 하려고 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79|013|엄마가 쓰러져서 움직이지 않는다고요, 괜찮아요, 어린이 친구 울지 말고 있어요,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80|013|지금 화재가 발생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81|013|화재가 발생한 곳 주소를 상세히 알려주세요, 모를 경우 주변의 큰 건물을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82|013|신고자분 성함과 전화번호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83|013|화재 원인이 무엇인지 알고 계십니까, 전기, 기름, 가스 중 어떤 것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84|013|신고자분, 제가 알았다고 할 때까지 전화 끊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85|013|지금 협박을 당하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86|013|스토킹을 당하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87|013|직장 상사가 성희롱을 한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88|013|따님이 어딘가에 감금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89|013|아드님을 납치했다는 사람이 선생님 댁으로 전화 해서 돈을 요구했다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90|013|살려 달라고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91|013|지금 친구가 폭행을 당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92|013|아이가 학교 간다고 하고 나가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93|013|할머니가 길을 잃고 헤매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94|013|제 목소리 들리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95|013|자꾸 누굴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고요, 혹시 심리 치료나 분노 치료를 받아보신 적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96|013|자꾸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97|013|큰 개가 가게에 들어왔다고요, 위치 알려주시면 가까운 소방서 안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98|013|도로에 멧돼지가 돌아다닌다고요, 지금 위치가 어떻게 되시죠?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699|013|성폭행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700|013|옷을 갈아입거나 목욕 또는 샤워를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701|013|신고자분, 몸을 따뜻하게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702|013|성폭행 피해자가 옆에 있습니까, 우선 몸을 따뜻하게 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703|013|폭행 현장을 보존하고 사용된 물건들을 만지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704|013|구체적인 위치가 어떻게 되나요, 주변에 무슨 건물이 보이십니까, 간판이 보이면 읽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705|013|지금 계신 곳이 실내입니까, 실외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706|013|아파트, 빌라, 단독주택, 상가 중 어느 곳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707|013|지하입니까, 지상입니까, 몇 층입니까? 몇 층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708|013|계신 곳의 바닥 재질은 무엇입니까, 아스팔트입니까, 시멘트입니까, 흙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709|013|지금 주변에서 들리는 소리가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710|013|신고자분의 최초 출발 장소와 목적지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711|013|이동 중에 목격한 건물이나 버스 번호 기억하십니까, 말씀해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712|013|말씀하신 그 장소에서 어디에서 어느 방향으로 몇 미터 정도 이동했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713|013|구체적으로 어떤 피해를 입으셨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714|013|가해자가 아직 현장에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715|013|가해자와의 관계는 어떻게 되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716|013|가해자가 흉기를 휴대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717|013|도주 당시 인상착의가 어떻게 되나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718|013|가해자의 옷차림, 키, 몸집, 나이, 사투리 등 기억나는 것을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719|013|가해자가 도주한 방향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720|013|가해자의 이동 수단은 무엇입니까, 차량입니까 도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721|013|가해자 차량의 차종, 색깔, 차 번호 등을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3|K_NX_A_013_0722|013|지금 바로 연락할 수 있는 가족이나 친구, 지인의 연락처를 말씀해 주세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A_016.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A_016.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bcfc92c4dd4e268047a13272289573fce43eb552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A_016.txt @@ -0,0 +1,659 @@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51|016|구토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52|016|이전에 비슷한 두통이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53|016|실신을 했거나, 일으키면 쓰려지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54|016|앉을 때 실신을 하거나 또는 거의 실신할 것 같은 증상을 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55|016|지금도 경련을 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56|016|경련이 오 분 이상 지속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57|016|경련이 두 번 이상 반복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58|016|환자가 여성이라면, 현재 임신 중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59|016|환자가 약물을 복용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60|016|심장질환이나 당뇨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61|016|최근에 머리를 다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62|016|과거에도 경련을 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63|016|경련을 멈추고 규칙적인 호흡을 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64|016|경련 중인 상태라면 심폐소생술은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65|016|환자의 머리를 잡아 누르거나 팔다리를 너무 강하게 잡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66|016|입안에 손가락을 넣거나 수건 등을 물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67|016|위험한 물건들은 환자 주위에서 치우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68|016|경련이 멈추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69|016|경련이 멈췄다면 환자의 호흡이 있는지 관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70|016|무의식이거나 무호흡이면 지금부터 제 말을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71|016|환자를 옆으로 돌려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72|016|환자가 깨어나면 안정시키고, 일어나거나 걸어 다니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74|016|복통이 있다고요, 혹시 배를 다쳤습니까,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75|016|복통의 통증 부위가 배꼽 위, 명치 쪽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76|016|등이나 옆구리 쪽으로 갑자기 찢어지는 듯이 아픕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77|016|지병이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78|016|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을 보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79|016|환자가 여성이라고 하셨는데, 심한 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80|016|어디서 피가 납니까, 출혈 부위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81|016|계속 피가 납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82|016|혹시 최근에 수술을 한 적이 있습니까, 피가 나는 부위가 혹시 수술과 관련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83|016|환자에게 심장병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84|016|비정상적인 호흡을 하거나 출혈을 하면서 여러 번 실신을 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85|016|심정지가 의심된다고요, 명백히 사망했을만한 징후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86|016|명백한 심폐소생술 금지 지시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87|016|동행자가 뱀에 물리셨다고요, 신고하신 본인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88|016|환자에게 접근이 안전한 상황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89|016|요통이 있다고요, 다쳐서 생긴 요통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90|016|허리 부위를 다친 겁니까,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91|016|환자가 침을 잘 삼킬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92|016|실신을 동반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93|016|환자 증상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94|016|이전에 심각한 알러지가 발생한 적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95|016|벌에 쏘였다고요, 혹시 어떤 벌인지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96|016|쏘인 침은 카드같은 것으로 표면을 긁어서 빼 보세요, 손이나 집게로 집어서 빼내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97|016|얼음이 있다면 쏘인 곳에 얼음 찜질을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98|016|에피네프린 주사나 알러지 처치 도구가 있다면 의사가 가르쳐준대로 사용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099|016|뱀에 물린 환자를 일단 뱀으로부터 떨어진 곳으로 옮겨 주시고 신고자분도 안전한 곳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00|016|환자를 움직이지 않도록 안정시키고 물린 사지는 부목으로 고정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01|016|물린 부위에서 시계나 장신구는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02|016|물린 부위를 심장 높이보다 아래 또는 비슷한 높이로 두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03|016|절대 물린 부위를 절개하거나 독을 입으로 빨아내거나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04|016|지혈대나 얼음을 사용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05|016|압박 시에는 이점오 센티미터 정도 넓이의 압박밴드를 사용하되, 물린 부위에서 약 오내지 십 센티미터 위쪽에, 손가락 하나가 통과할 정도로 느슨하게 묶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06|016|오심과 구토 외에 다른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07|016|흉통, 복통, 두통, 어지러움, 발작, 경련 등의 증상이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08|016|피를 토하지는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09|016|전신 쇠약감을 호소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10|016|가슴 통증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11|016|혹시 가슴 부위를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12|016|아픈 부위가 옆구리 부위 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13|016|이전에도 자주 있었던 허리 통증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14|016|환자가 갑자기 실신했다고 하셨는데, 혹시 약물을 과량 섭취하지는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15|016|환자가 의식이 없는 상태라고 하셨는데, 혹시 술을 많이 먹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16|016|환자를 깨워 보십시오, 깨울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17|016|흉통이나 흉부 불편감, 심계항진, 복통, 두통 등 다른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18|016|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19|016|환자에게 심장질환이나 당뇨병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20|016|지금 출산을 하려고 한다고요, 환자가 현재 임신 몇 주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21|016|임산부가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22|016|어떻게 다쳤습니까, 어디를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23|016|아기 머리, 손, 발, 엉덩이 혹은 탯줄이 보이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24|016|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25|016|출혈 양이, 묻어나오는 정도인가요, 아니면 줄줄 흐르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26|016|양수가 터졌나요, 물이 쏟아졌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27|016|주기적으로 반복되는 복통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28|016|얼마마다 통증이 오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29|016|환자가 화장실에 앉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30|016|출산을 막으려는 시도를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31|016|다니던 병원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32|016|연탄불을 피워 놓고 사망한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33|016|사후경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34|016|무의식이거나 무호흡 상태이면 제 말을 잘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35|016|환자가 깨어나면 안정시키고, 자리에서 일어나거나 걸어 다니게 하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36|016|경련을 다시 시작하면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37|016|환자가 자살을 시도하였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38|016|환자가 정신장애를 보이고 있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39|016|환자가 행동장애를 보이고 있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40|016|환자가 폭력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41|016|환자가 흉기나 위험한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42|016|환자가 자해를 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43|016|자해를 어떻게 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44|016|자살을 시도할 위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45|016|행동이 평소와 다르거나 이상한 점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46|016|혹시 환자가 정신질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47|016|술을 마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48|016|말을 이어서 잘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단어만 띄엄띄엄 말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49|016|침을 흘리거나, 삼키지 못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50|016|흉통이 있거나 식은 땀을 흘리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51|016|천식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52|016|천식 환자용 흡입 약물 사용 후 효과가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53|016|환자에게 심장질환 과거력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54|016|최근에 출산, 하지골절로 입원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55|016|환자가 차분하게 있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56|016|앉은 자세가 편하다면 앉아있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57|016|환자가 복용 중인 약은 가능한 한 모아서 병원에 가져가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58|016|고체온으로 신고하셨는데 극단적으로 뜨거운 상황에 노출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59|016|저체온으로 신고하셨는데요, 오한이 심해서 멈춰지지 않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60|016|고체온 환자를 뜨거운 환경에서 벗어나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61|016|바깥인 경우에는 그늘에 있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62|016|에어컨이나 선풍기가 있을 경우 사용하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63|016|가능한 옷을 벗기고 몸에 물을 적시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64|016|과도하게 열을 식히지는 마셔야 하는 이유는 그것이 다시 체온 상승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65|016|저체온 환자를 따뜻한 곳으로 옮기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66|016|옷이 젖었으면 옷을 먼저 제거하고 이불이나 담요로 덮으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67|016|난로나 모닥불이 있다면 화상에 주의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68|016|술을 마시게 하거나 차가운 면과 접촉하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69|016|흉통이 어떻게 시작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70|016|환자가 식은땀을 흘리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71|016|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72|016|현재 구토나 구역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73|016|심장질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74|016|처방된 약물이 있다고 하셨는데, 주치의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라고 지시했는지 기억해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75|016|감전 사고 신고하셨는데요, 지금 주변이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76|016|낙뢰 신고하셨는데요, 지금 주변이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77|016|환자의 목소리가 쉬었거나, 말하고 침 삼키기를 힘들어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78|016|전압은 어느 정도 됩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79|016|화상 부위를 전부 말해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80|016|환자에게 접근하거나 함부로 만지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81|016|안전하게 전기를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시행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83|016|교통사고가 어떻게 났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84|016|지금 차 안에 갇히거나 나오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85|016|차에서 튕겨져 나온 사람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86|016|환자 의식이 또렷하거나 호흡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90|016|희생자가 끼여 있거나 튕겨져 나간 경우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91|016|희생자가 일어나 차량 밖으로 나와서 걸어 다닐 수 있습니까, 가벼운 접촉 사고인가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92|016|주변 상황이 안전한지 확인되면 비상용 안전표지판을 설치하고 점멸등 또는 비상등을 켜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93|016|주위에 위험 요인이 없다면 환자가 가능한 한 움직이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94|016|눈을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95|016|현재 환자분 눈의 모양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96|016|눈에 화학 물질이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97|016|눈을 다친 뒤 다음 증상이 나타났는지 답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98|016|무의식 혹은 무호흡, 의식 저하, 안구 파열, 안구에 이물 박힘, 눈의 화학 손상, 심각한 눈 손상 중 해당되는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199|016|열에 의한 안구 화상을 입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00|016|용접 후 안구에 통증이 느껴집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01|016|단순 이물감이라면 혹시 콘텍트렌즈의 문제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02|016|화학 손상일 경우, 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계속 눈에 깨끗한 물을 흘려보내어 씻어 내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03|016|이때 물을 부드럽게 흘리고 강하게 물줄기를 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04|016|안구가 절단되거나 찢어졌을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눈에 물을 흘려서 씻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05|016|또한 눈을 직접 만지거나 붕대를 감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06|016|안구 관통상인 경우, 박혀있는 물체를 함부로 제거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07|016|화상이나 단순 이물감인 경우, 눈을 비비거나 누르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08|016|공격한 동물이 어떤 종류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09|016|곤충 종류나 거미, 뱀의 경우에는 환자의 알러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10|016|독이 있는 동물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11|016|동물이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12|016|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13|016|물린 부위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14|016|심한 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15|016|동물이나 곤충에게 상처를 입은 뒤 무의식이나 무호흡, 비정상적인 호흡이 나타납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16|016|동물이나 곤충에게 상처를 입은 뒤 출혈이 지혈되지 않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17|016|동물로 인해 얼굴, 경부, 가슴에 심한 교상을 입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18|016|동물과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19|016|안전하게 할 수 있다면 동물을 가둬두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20|016|익수사고 신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지금도 물 속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21|016|구조된 환자의 의식이 또렷합니까, 호흡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22|016|얼마 동안 물에 빠져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23|016|무엇을 하다 물에 빠졌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24|016|수영, 다이빙, 서핑, 스쿠버 다이빙 중 어떤 종류였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25|016|현재 구조된 환자에게 외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27|016|다친 부위가 어떤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28|016|익수자가 일 분 이상 물 속에 있었던 것이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29|016|구조된 이후 의식이 명료하고 호흡이 정상이며 기침이 가능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30|016|익수 구조 훈련을 받지 않았다면, 섣불리 익수자를 구하려고 물에 뛰어들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31|016|환자의 중독 증세로 신고하셨는데요, 원인 물질이나 오염원은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32|016|환자가 중독을 보인 지역에 씨비알엔 위험 경고 표시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33|016|현재도 계속 오염물질이 유출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34|016|신고자분은 현재 오염물질로부터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35|016|환자가 계속 가슴이 아프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36|016|환자가 아직도 어지럽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37|016|환자가 의식이 명료하고 호흡곤란이 없으면서 구역, 구토를 호소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38|016|환자 옷이나 피부에 화학물질이 묻은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39|016|오염 지역에 들어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40|016|자상 손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41|016|관통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42|016|총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44|016|다친지 얼마나 됐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45|016|현장을 그대로 보존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46|016|칼이나 이물질이 박혀있는 경우 제거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47|016|약물 중독이 의심된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현재 폭력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48|016|계속해서 침을 삼키기 힘들어 하거나 침을 흘리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49|016|환자가 무엇을 먹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50|016|얼마나 먹었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51|016|환자에게 지금 어떤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52|016|환자에게 아무것도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53|016|추락한 곳의 높이가 삼 미터 이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54|016|심하게 다친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55|016|그 부위가 어떤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56|016|팔이나 다리 쪽에 마비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57|016|추락 사고인데 환자의 상태를 확실히 알 수 없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58|016|신고자가 환자와 함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59|016|환자를 절대 움직이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60|016|추락 사고 시 모든 처치는 반드시 당신이 안전한 상태에서 시행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61|016|출혈이 심하다면 출혈 부위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62|016|압박으로 출혈이 조절됩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63|016|출혈을 일으키는 병을 앓고 있거나 약을 복용하고 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64|016|폭행한 사람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65|016|물리적 폭력입니까, 성폭력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66|016|다친 부위가 있다면 어떻게 다쳤고, 다친 부위가 어디인가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67|016|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심한 출혈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68|016|폭행에 쓰인 물건이나 무기, 흉기를 만지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69|016|피해자가 옷을 갈아입거나 목욕 또는 샤워를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70|016|피해자를 따뜻하게 해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71|016|어떻게 화상을 입었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72|016|화상의 원인이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73|016|불꽃, 뜨거운 물질, 화학 물질, 기름, 폭발, 전기, 낙뢰 중 화상의 원인은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74|016|말하기 힘들거나, 침을 삼키기가 계속 힘듭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75|016|얼굴, 목 부위에 화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76|016|화상을 입은 곳을 전부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77|016|배터리 폭발에 의한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78|016|손바닥 크기 이하의 작은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79|016|햇볕에 의한 경증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80|016|성냥 혹은 담뱃불로 인한 작은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81|016|환자 상태 파악이 불가능하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말을 하거나 움직이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82|016|환자가 사망했을 거라고 생각될만한 게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83|016|환자가 말을 하지 않고 움직이지도 않는 상태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84|016|환자가 살아있는지 의심스러운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85|016|환자의 상태를 알 수 없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86|016|환자가 말을 하거나, 움직이거나, 앉아있거나 혹은 서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87|016|현장이 안전하다면, 환자에게 다가가서 의식과 호흡이 있는지 다시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88|016|가까운 근방에 자동제세동기가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89|016|그렇다면 다른 사람에게 가져오도록 해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90|016|주변에 심폐소생술 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91|016|훈련받은 일반인도 저희들의 지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92|016|심폐소생술을 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93|016|전화기를 들고 환자 곁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94|016|제가 지시하기 전에는 전화를 절대로 끊지 말고 제 말에 따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95|016|자, 이제 제가 말하는 걸 잘 들으세요, 심폐소생술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96|016|평평한 바닥에 환자가 등을 대도록 반듯하게 눕히고 베개 등은 빼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97|016|윗옷을 흉부까지 위로 올리거나 젖히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98|016|환자 몸통 옆에 무릎을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299|016|한 손바닥을 환자의 가슴 중앙에 대고, 그 손등 위에 다른 손바닥을 포개어 겹쳐 올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00|016|이제 바닥에 무릎을 대고 반쯤 선 자세로 양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게 쭉 펴고서 환자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01|016|환자의 가슴이 오 센티미터 이상 깊이로 눌릴 수 있게 손꿈치만으로 환자 가슴 중앙을 수직으로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02|016|펌프질을 하듯이 빠르고 강하게 일 분에 백 회 이상 속도로, 일 초에 약 두 번 정도로, 계속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03|016|각각의 압박 후에는 눌렸던 가슴이 충분히 이완될 수 있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04|016|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는 가슴 압박을 계속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05|016|지치면 다른 분과 교대하더라도, 가능한 한 쉬지 않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06|016|따라하실 수 있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07|016|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제가 전화를 계속 들고 있을 겁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08|016|구급대가 도착했거나 환자에게 다른 변화가 생기면 저에게 즉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09|016|환자에게 인공 호흡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10|016|우선 환자 얼굴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한 손으로는 환자의 코를 꽉 쥐어서 공기가 새지 않도록 막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11|016|다른 손으로는 환자의 턱을 집어 들어 올려서 이마가 뒤로 젖혀지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12|016|당신의 입으로 환자의 입을 완전히 덮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13|016|각각 일 초에 걸쳐서 가슴이 부풀어 오를 정도로 두 번 숨을 불어넣으시고 여기까지 한 뒤 다시 전화를 받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14|016|숨을 불어넣을 때마다 환자의 가슴이 올라오는 것이 보이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15|016|다시 가슴 압박을 삼십 회 실시하고 두 번의 호흡을 하는 과정을 반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16|016|삼십 번의 가슴 압박을 우선 시행한 후, 입안을 들여다보고 막힌 이물질이 보이면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19|016|환자가 혹시 구토를 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20|016|구토물이 입밖으로 흘러나오도록 머리를 옆으로 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21|016|심폐소생술을 다시 하기 전에 입 안에 있는 구토물이 보이는 경우에는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22|016|어린이 환자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23|016|심폐소생술을 하시려면 전화기를 든 채로 환아 곁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24|016|환아를 평평한 바닥에 등을 대고 반듯하게 눕히고, 베개 같은 것은 빼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25|016|환아의 윗옷을 흉부가 보이게 위로 올리거나 젖히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26|016|일단 아이 옆에 무릎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27|016|한 손바닥을 환아의 가슴 중앙에 올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28|016|이제 바닥에 무릎을 대고, 반쯤 선 자세에서, 양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게 쭉 펴고, 환아 가슴에 댄 손바닥으로 손꿈치 쪽으로만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29|016|환아 가슴의 앞뒤 전체 두께의 적어도 삼분의 일 깊이 이상, 오 센티미터가량 눌릴 수 있게끔 수직으로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30|016|펌프질을 하듯이 빠르고 강하게 일 분에 백 회 이상의 속도로 계속 환아의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31|016|환아에게 인공 호흡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32|016|우선 환아 얼굴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아이 이마에 한 손을 올려 이마를 뒤쪽으로 기울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33|016|잘 들으세요, 환아의 머리를 뒤로 기울인 채로, 한 손으로는 아이의 코를 꽉 쥐어서 공기가 새지 않도록 막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36|016|각각 일 초에 걸쳐서 환아에게 두 번 숨을 불어넣으시고 여기까지 하신 뒤 다시 전화를 받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38|016|입안을 들여다보고 막힌 이물질이 보이면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39|016|이물질을 제거하셨으면 두 번 인공 호흡을 하고 삼십 번 가슴 압박을 하는 과정을 반복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40|016|이물질이 보이지 않으면 계속 가슴 압박을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41|016|자동제세동기, 에이이디 사용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42|016|지금 환자에게 흉부 압박 혹은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43|016|지금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지 않다면 즉시 흉부 압박을 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44|016|자동제세동기를 사용할 줄 아는 분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45|016|환자를 되도록 평평한 바닥에 등을 대고 반듯하게 눕히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46|016|환자의 귀 옆으로 심폐소생술에 방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자동제세동기를 가까이 두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47|016|자동제세동기를 놓은 쪽으로 환자 바로 곁에 무릎을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48|016|환자의 윗옷을 열고 가슴을 노출시키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49|016|제세동기 케이스를 여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50|016|기계 전원 버튼을 눌러서 작동시키고 이후에는 기계에서 안내하는 메시지에 따르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51|016|도움이 필요하다면 제 설명을 잘 듣고 순서대로 따라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52|016|패드가 들어있는 포장을 뜯어내고 패드 접착면의 비닐을 벗기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53|016|패드에 달린 코드가 제세동기에 연결되어있는지 확인하고, 그렇지 않다면 즉시 연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54|016|기계에서 안내하는 예시 그림을 보시고, 환자의 몸에 패드를 붙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55|016|패드 한 개는 환자의 우측 위쪽 빗장뼈 아래 가슴에 붙이고, 또 다른 패드는 환자의 좌측 겨드랑이 아래쪽에 붙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56|016|분석 중, 이라는 음성 메시지가 나오면 심폐소생술을 멈추고 환자에게서 손을 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57|016|만일 분석 버튼을 누르라는 메시지가 나오면 그렇게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58|016|분석 중에는 절대로 환자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59|016|분석이 끝나면 다음 두 가지 중 하나의 음성 메시지가 나올 겁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60|016|제세동이 필요한 경우라면, 제세동이 필요합니다, 라는 음성 메시지와 함께 자동제세동기 스스로 충전을 시작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61|016|이때는 흉부 압박을 중지하고 환자에게서 모두 손을 떼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62|016|물러나세요, 라고 큰소리로 외치고 환자에게서 손을 뗀 다음에, 안내 메시지에 따라서 제세동을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63|016|제세동 실시 직후에는 지체 없이 즉시 흉부 압박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지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64|016|제세동이 불필요한 경우라면,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심폐소생술을 계속 하십시오, 라는 음성 메시지가 나옵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65|016|이때는 지체 없이 즉시 흉부 압박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지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66|016|구급대가 올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계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67|016|자동제세동기는 이 분마다 심장 리듬을 재분석하고 앞의 과정을 반복할 겁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68|016|기도 폐쇄 환자가 아직 의식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69|016|환자가 당신에게 어떻게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70|016|말하고 있나요, 대답을 하나요, 당신 말을 듣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71|016|환자가 움직이나요, 움찔하나요, 팔다리를 움직이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72|016|이름을 부르면 쳐다보나요, 만지면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73|016|환자가 말할 수 있나요, 기침을 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74|016|자, 이제부터 제 말을 아주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75|016|환자 뒤로 가서 서세요, 당신의 양팔로 환자의 허리를 감싸 안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76|016|한 손으로 주먹을 쥐어서 환자의 배꼽과 명치 사이에 갖다 대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77|016|다른 한 손으로 주먹을 감싸 쥐고 빠르게 한 번에 위쪽으로 밀쳐 올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78|016|이물질이 밖으로 튀어나올 때까지 계속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79|016|이 과정을 계속 하는 중에 환자 의식이 없어진다면 바로 다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80|016|환자가 일 세 미만 영아라고 하셨는데 의식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81|016|아기가 신고자분에게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82|016|아기가 움직이는지 잘 보세요, 움찔하거나 팔다리를 움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83|016|부르면 쳐다보나요, 만지면 당신에게 반응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84|016|아기가 울거나 기침을 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85|016|자, 이제부터 제 지시를 잘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86|016|아이 옷을 젖꼭지가 보이게 위로 올리거나 벗기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87|016|당신의 한쪽 팔 위에 아이를 얹고 손바닥으로 아이의 턱과 목 부위를 단단히 잡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88|016|이 상태로 아이의 머리를 약간 아래로 하도록 팔을 기울인 상태에서 다른 한쪽 손의 손바닥으로 아기의 등을 다섯 번 연속 세게 두드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89|016|그러고 나서 아기를 평평하고 딱딱한 탁자 같은 곳에 등을 대도록 반듯이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90|016|당신의 두 번째, 세 번째 손가락 끝을 모아서 아기의 양 젖꼭지 연결선 바로 아래 단단한 가슴뼈 위에 대고 이점오 센티미터 깊이로 빠르게 다섯 번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91|016|그러고 나서 다시 전화를 들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92|016|이물질이 밖으로 튀어 나올 때까지 쉬지 말고 계속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93|016|이 과정을 계속 하는 중에 아기가 의식이 없어진다면 바로 제게 다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94|016|환자가 의식이 없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옆으로 누울 수 있도록 몸을 굴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96|016|가슴이 규칙적으로 오르락 내리락하는지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97|016|이제부터 제 말을 잘 들으시고 머리를 한쪽으로 즉시 돌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98|016|구토물이 눈으로 보이면 환자 입안의 이물을 잘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399|016|환자가 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는지 아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00|016|계속 환자를 지켜보세요, 환자의 호흡이 이상해지면 다시 전화를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01|016|지금 당장 위험해 보이지 않는다면 환자를 절대 움직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02|016|특히 환자의 머리와 목을 움직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03|016|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계속 호흡을 관찰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04|016|환자의 가슴이 규칙적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지 계속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05|016|정상 호흡을 하는 외상 환자가 구토를 하고 있다는 거죠.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06|016|환자의 머리를 돌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07|016|구토물이 눈으로 보이면 환자 입안의 이물을 적절히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08|016|환자가 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나요, 비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09|016|계속 환자를 지켜보세요, 환자가 호흡이 이상해지면 저에게 다시 전화를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10|016|산모가 이전에 출산 경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11|016|진통이 몇 분 간격인가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12|016|아기가 나올 것 같나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제 말을 아주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13|016|산모를 가능한 한 가장 편안한 자세로 눕도록 해주세요, 왼쪽 옆으로 누이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14|016|산모에게 천천히 심호흡을 하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15|016|산모에게 곧 분만을 위해 크게 힘을 줘야 한다고 격려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16|016|가능하다면 전화를 들고 산모 옆에 가서 전달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17|016|등을 바닥에 대고 바로 누워서 입으로 심호흡을 하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18|016|속옷을 벗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19|016|깨끗한 수건을 엉덩이 아래에 깔도록 하고 여분의 수건을 넉넉히 준비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20|016|아기의 머리가 먼저 보여야 하는데요, 머리부터 나오기 시작하면 아기의 몸을 부드럽게 잡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21|016|절대로 밀거나 당기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22|016|분만하면서 양수와 피가 나오는데 정상이니까 놀라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23|016|아기가 다 나오면 입과 코를 깨끗한 마른 천으로 닦아내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24|016|탯줄을 끊거나 잡아당기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25|016|아기를 마른 담요나 수건으로 감싼 채 산모의 다리 사이 바닥에 그대로 내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26|016|산모의 아랫배를 부드럽게 마사지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27|016|아기가 숨을 쉬지 않으면 아기 등을 문지르거나 발바닥을 찰싹 때려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28|016|그래도 아기가 숨을 쉬지 않으면 즉시 다시 전화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29|016|일단 산모를 안심시키세요, 신고자분이 지금 전화로 응급처치를 안내받고 있다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30|016|산모에게 누운 상태로 양 무릎을 구부린 자세를 유지하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31|016|산모가 입으로 호흡하면서 긴장을 늦추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32|016|산모에게 억지로 힘을 주지 말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33|016|아기를 마른 담요나 수건으로 감싸서 보온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34|016|태반을 천으로 감싸세요, 다 나오는 데 이십 분 정도 걸릴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35|016|태반을 아기 높이보다 약간 높은 정도나 수평 높이에 두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36|016|잘 들으세요, 지혈을 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얘기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37|016|깨끗한 마른 옷이나 수건을 가져오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38|016|마른 옷이나 수건을 상처 바로 위에 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39|016|손으로 상처 부위를 꽉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40|016|상처를 보려고 옷이나 수건을 들어 올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41|016|계속 피가 난다고요, 충분히 꽉 누르지 않아서 그럴 겁니다, 상처 바로 위를 충분히 꽉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42|016|지혈대는 사용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43|016|지혈대를 이미 사용한 경우라면 지혈대를 제거하지 마세요, 구급대원이 하도록 놔두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44|016|골절된 뼈가 심하게 노출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45|016|신체에 큰 이물질이 박혀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46|016|외상이 없는 상태인데 출혈을 한다면, 먼저 환자를 앞으로 앉히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47|016|코뼈 바로 아래, 부드러운 코 부위를 꽉 쥐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48|016|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꽉 쥔 상태로 유지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49|016|코를 풀거나 훌쩍거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50|016|신체가 절단되는 사고를 당하셨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51|016|잘 들으세요, 절단 부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얘기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52|016|절단되어 떨어져 나간 부위나 피부를 모아서 깨끗한 비닐이나 플라스틱 봉지에 넣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53|016|얼음 물을 담은 그릇이나 컵에 봉지를 넣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54|016|절대 절단 부위가 직접 얼음이나 물에 닿지 않게 하세요, 손상을 더 유발하게 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55|016|빠진 치아를 다시 넣으려고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56|016|치아의 뿌리 부위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57|016|빠진 치아를 우유에 넣어서 구급대원에게 전달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58|016|당신을 폭행한 사람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59|016|당신을 공격하려고 했거나 공격했던 동물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60|016|멀리 보이지 않는 곳에 조용히 계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61|016|폭행자나 동물이 현장을 떠나면 즉시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62|016|현장을 치우거나 물건을 옮기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63|016|현장에 머무는 것이 매우 위험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64|016|잘 들으세요, 아직 위험한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65|016|확실히 위험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이제 환자를 도울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66|016|지금 환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됩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67|016|폭행자가 현장을 떠난 게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68|016|동물이 현장을 떠난 게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69|016|환자가 난폭하고 폭력적이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70|016|잘 들으세요, 지금은 생각보다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71|016|절대 환자에게 접근하거나 그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72|016|구급대원이 처리할 것입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73|016|가능하다면, 안전한 곳에서 다시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74|016|매우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즉시 떠나셔야 되며 안전한 곳에서 다시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75|016|가능한 한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76|016|환자가 현장을 떠나거나 나가버리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77|016|공격했던 동물이 다시 돌아오면 저에게 알려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78|016|지금 환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79|016|신고자분이 여전히 안전한지 확인할 때까지, 전화 끊지 않을 겁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80|016|폭행자가 다시 돌아오면, 바로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81|016|구급대원이 도착하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82|016|잘 들으세요, 화상 응급처치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83|016|화상 부위를 물로 십 분 이상 식히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84|016|화학 물질에 의한 화상이라면 화학 물질이 묻은 옷을 먼저 벗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85|016|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물로 충분히 화학 물질 노출 부위를 씻어내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86|016|화학 물질에서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87|016|구급차를 보냈습니다, 도착할 때까지 전화 끊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88|016|아무것도 먹거나 마시지 마세요, 증상을 더 악화시키거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89|016|환자가 어떤 것도 먹거나 마시지 않도록 하세요, 환자에게 해가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90|016|가장 편안한 자세로 쉬도록 하세요,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91|016|정말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가능한 한 움직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92|016|안정하시고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그대로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93|016|움직일 수 있다면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문을 열어 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94|016|외부 전등이 있으면 켜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95|016|옆에 다른 사람이 있으면, 구급차를 마중나가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96|016|복용하는 약을 다 모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97|016|어떤 변화든 변화가 생기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98|016|상태 변화가 있으면, 바로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499|016|구급 대원이 옆에 도착하면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00|016|급한 다른 상황이 있어서 지금 전화를 끊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01|016|어떤 변화가 생기면, 즉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02|016|환자를 안심시키고,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03|016|옆에서 환자를 잘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04|016|의식이 명료하지 않은 환자가 만약 구토를 한다면, 빨리 옆으로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05|016|환자 상태가 나빠지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06|016|다시 경련을 하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07|016|옆에서 어떤 변화가 있는지 잘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08|016|만약 의식이 나빠지거나 증상이 악화되면, 바로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09|016|지금 일일구가 필요한 상황이신가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10|016|제 말이 맞으면 한 번 두드리고 틀리면 두 번 두드리세요, 아셨죠?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11|016|지금 몸이 아파서 신고하신 거면 한 번 두드려 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12|016|지금 말씀을 전혀 못하는 상황이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13|016|집 안에 계시면 한 번, 밖에 계시면 두 번 두드려 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14|016|환자가 오한과 경련, 고열이 있고 지금 구토를 한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15|016|혹시 전열기가 켜져 있나요, 노인들은 체온 조절이 잘 안 되기 때문에 전열기로 인해 갑자기 체온이 더 오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16|016|오한이 있더라도 고열이 날 때는 담요나 이불을 덮으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17|016|고열로 인해 뇌에 손상이 올 수 있으니까, 최대한 시원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18|016|환자분이 지금 걸어서 이동할 수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19|016|어느 쪽 다리가 불편하신가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20|016|발열이 있어 가까운 병원 응급실에는 들어갈 수가 없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21|016|발열 환자는 코로나 감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격리 치료실이 있는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22|016|저희가 격리 치료실이 있는 응급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23|016|인근 지역에서 격리 치료 가능한 응급실 목록을 문자 메시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24|016|지금 전화하신 번호로 메시지 발송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25|016|지금 행복 병원 격리 치료실은 사용 중이라고 합니다, 다른 곳을 또 알아보는 중입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26|016|엄마가 이상하다고요, 엄마가 어떻게 이상해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27|016|엄마한테 어디 아픈지 물어볼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28|016|엄마가 사람을 알아봐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29|016|혀가 안으로 말려들어가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30|016|구급차 출동했으니 진정하세요, 전화 안 끊을 테니까 겁먹지 말고 시키는 대로 하면서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31|016|눈 뜨라고 크게 불러 보세요, 반응이 있어요, 없어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32|016|학교에서 심폐소생술 배운 적 있어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33|016|양쪽 가슴 중간에 보면 딱딱하게 뼈가 있어요, 한 번 만져 보세요, 거기를 눌러야 돼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34|016|엄마가 움직이거나 소리를 내거나 반응이 있어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35|016|네, 긴급신고 일일이 입니다, 신고 내용 말씀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36|016|아, 동네 형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형이 돌도 던졌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37|016|거기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38|016|사랑초등학교면 차분동에 있는 겁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39|016|지금 경찰관 가고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40|016|여보세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41|016|현상수배범 홍길수를 보신 것 같다고요, 거기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42|016|세탁기 에이에쓰를 하러 갔다가 비슷한 사람을 보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43|016|그곳 주소 말씀해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44|016|초록아파트 일 동 이백 일 호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45|016|인상착의가 어땠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46|016|홍길수 키는 백 칠십 이 센티미터 정도라고 되어 있는데, 보시기에 그 정도였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47|016|신고자분, 죄송합니다, 경찰관은 긴급범죄 관련해서 출동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48|016|저희가 출동할 수는 없는 사안입니다, 도움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49|016|도어락 방전과 같은 문제로 출동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50|016|신고자분, 장난 전화 하시면 안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51|016|지금 계속 같은 전화 반복하시는데, 그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52|016|남자가 여자를 강제로 차에 태워 갔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53|016|모르는 사람이 현관문을 열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54|016|지하 주차장에서 어떤 사람이 주차된 차 문을 열어보고 다닌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55|016|영업이 끝났는데 손님을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56|016|집에 와보니 도둑이 든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57|016|금반지가 없어졌는데 언제인지 모르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58|016|폭행을 당해서 병원 치료를 받고 계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59|016|신고 접수됐습니다, 최우선 출동 사건을 먼저 처리하고 신고하신 장소로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60|016|관할 지구대 경찰관이 전화를 드릴테니 잠시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61|016|출동에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긴급 상황 시 일일이로 즉시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62|016|신고자분, 어떤 남자가 칼로 할머니를 위협하는 것을 목격 중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63|016|신고자분은 그 할머니와 관계가 어떻게 되시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64|016|신고자분은 지금 집안 어디에 계신 거죠?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65|016|층간 소음 때문에 항의하러 갔다가 목격하게 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66|016|신고자분, 어떤 상황인지 다시 한 번 말씀해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67|016|남편이 접근 금지 명령을 어겼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68|016|남편이 지속적으로 폭력을 행사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69|016|남편이 술에 취해 가족들을 죽이겠다고 위협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70|016|남편이 식칼을 든 채 현관문을 잠갔는데 집 안에 큰 딸 혼자 갇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71|016|단란 주점에서 손님들끼리 시비가 붙었다고요, 주점 상호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72|016|길에서 모르는 사람한테 성추행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73|016|신고자분은 운전 중이시고, 앞에 가는 택시에 응급환자가 있는 것 같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74|016|택시 뒷좌석에서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는 게 보인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75|016|두 분 다 어르신인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76|016|현재 차량 위치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77|016|분홍고등학교 앞이라고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78|016|지금 구급차가 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79|016|전화 끊지 말아 주세요, 잠깐만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80|016|앞 차 번호 불러주실 수 있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81|016|교통 상황이 원활한가요, 정체 중인가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82|016|어르신들 나이가 어느 정도로 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83|016|남자분입니까, 여자분입니까? 여자분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84|016|경찰입니다, 무슨 일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85|016|혹시 남자친구한테 맞았어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86|016|혹시 여자친구에게 폭행 당했어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87|016|짜장면 주문하는 척하면서 저한테 말씀하시면 돼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88|016|모텔 이름이 뭐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89|016|친절모텔이라고요, 혹시 행복역 근처에 있는 건가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90|016|삼백 이 호로 가서 똑똑똑 두드릴 테니까 문 열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91|016|폭설로 차량 안에 고립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92|016|위치를 설명할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93|016|주변에 가게라든가 이런 것도 안 보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94|016|가까운 전봇대를 찾아 보세요, 전신주에 숫자와 알파벳이 쓰여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95|016|보이세요, 전신주 번호?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96|016|아, 도로명 주소 표지판이 보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97|016|저희 대원들이 출동해서 연락할 테니까 전화 잘 받아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98|016|혼자 계신가요, 일행이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599|016|의식 있으신가요, 눈 뜨고, 손발 움직이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00|016|눈 뜨실 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01|016|저희 구급차 출동해서 가고 있으니까, 자리 뜨지 말고 어르신 옆에서 계속 관찰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02|016|선생님, 환자 어깨 두드리면서 의식 있는지 한 번 확인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03|016|어깨 두드리면서, 유두선 가운데 넓적한 뼈에 선생님의 한쪽 손의 손꿈치를 대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04|016|가슴을 오 센티미터 압박될 수 있도록 누르셔야 합니다, 시작, 하나, 둘, 셋, 넷.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05|016|구급차 필요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06|016|아, 오토바이를 두 분이 타고 가다가 떨어지셨다는 거예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07|016|많이 다치셨나요, 어떤 조치를 취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08|016|집안에서 어떤 소리가 들리나요, 어디서 소리가 나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09|016|뭐라고 하셨죠, 다시 한 번 상황을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10|016|누가 쓰러졌다는 말씀이신 거죠, 주변에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11|016|지금 위험한 상황이신가요, 어떤 상황인지 이야기해줄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12|016|혹시 지금 폭행을 당하고 계신 건가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13|016|남자친구가 신고자분께 폭력을 행사했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14|016|여자친구한테 맞으신 거예요, 많이 다치셨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15|016|부모님이 지금 너무 심하게 싸운다고요, 우선 울지말고 진정해볼까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16|016|지금 상대편이 위험한 도구나 흉기를 가지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17|016|납치를 당하셨다고요, 지금 주변에 뭐가 보이시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18|016|지금 누군가 집 안으로 들어오려고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19|016|누군가가 집으로 들어오려고 하는 곳, 위치를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20|016|들어오려는 사람이 무기 같은 걸 들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요, 아니면 문을 열고 들어오려고만 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21|016|혼자 사는데 집에서 인기척이 들린다고요, 누군가 숨어 있는 거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22|016|마포대교에서 사람이 뛰어내렸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23|016|누군가 다리 위에 뛰어내리려고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24|016|지금 강물로 뛰어내리려고 하는 사람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25|016|찻길로 계속 뛰어드는 사람이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26|016|분홍교 근처에서 사람이 허우적대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27|016|초록대교에서 난간에 서 있는 사람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28|016|친절로 일산 방향 도로 위에 사람이 누워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29|016|노랑대교 북단 쪽으로, 사람 시신으로 보이는 것이 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30|016|일행이 오리배를 타다가 물에 빠졌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31|016|취객이 한강 물에 빠졌다고요, 위치가 어디쯤인지 알려주시면 구급차와 경찰 출동시키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32|016|지금 누가 건물 위에서 뛰어내리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33|016|건물에 화재가 발생했다고요, 몇 층에 계시죠, 옥상으로 대피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34|016|산에서 불이 났다고요, 산과 인접한 집에 계시면 지금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35|016|지하철에 불이 난 것 같다고요, 위치 말씀해 주시고, 노약자 장애인석 옆에 있는 비상 버튼을 눌러서 승무원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36|016|지금 누가 난동을 부리고 있다고요, 혹시 위치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37|016|칼에 찔리셨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구급차가 빨리 도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38|016|흉기로 위협을 받고 있으시다고요, 우선 너무 성급히 움직이지 마시고 제 안내에 따라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39|016|지금 누가 칼을 들고 사람들을 위협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40|016|신고자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정확히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41|016|지금 아이가 숨을 안 쉰다는 말씀이시죠, 빨리 구급차 보내드릴게요, 제 전화 끊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42|016|지금 누군가에게 끌려가고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침착하게 친구한테 이야기하듯이 통화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43|016|차 안에서 폭행을 당하고 계신 건가요, 그럼 가까운 휴게소로 상대방을 유인해주세요, 전화는 끊지 마시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44|016|옆집에서 아동을 학대하는 소리가 들린다는 말씀이죠, 주소 알려주시면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45|016|누구에게 쫓기고 있으시다고요, 지금 어디쯤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46|016|보이스피싱범을 목격하신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47|016|누가 총을 쐈다고요, 총을 쏜 사람이 누구죠?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48|016|경찰을 보내달라는 말씀이시죠,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49|016|앰뷸런스를 보내달라고요, 무슨 일이 있으신 건가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50|016|누군가 물에 빠졌다고요, 주변에 던져 줄 게 있는지 확인하시고 물에는 절대 들어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51|016|총에 맞으셨다고요, 위치를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52|016|신고자분 지금 무슨 일이 있으신거죠, 말씀하시기 어려운 상황인가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53|016|지금 아빠가 엄마를 때리고 있다고요, 집에 누가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54|016|아빠에게서 최대한 멀리 도망가야 해요, 알았죠?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55|016|아빠가 엄마 팔을 부러뜨렸다고요, 아빠 옆으로 가지 말아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56|016|시한 폭탄을 설치하셨다고요, 지금 전화 주신 분이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57|016|어떤 폭탄을 어디에다가 설치하셨다는 거죠?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58|016|지금 머리에서 피가 난다고요, 넘어지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59|016|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으셨다고요, 침착하게 제가 말씀드리는 대로 안내를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60|016|딸과 연락이 안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61|016|아드님이 다쳤다고 연락을 받았는데 그 뒤로 다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62|016|어머님이 혼자 계시는데 전화를 받지 않으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63|016|아버님이 이틀 전부터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64|016|아이가 나갔는데 연락도 위치 추적도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65|016|딸이 자살을 한다고 하고 가출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66|016|아드님이 극단적인 메시지를 남기고 나가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67|016|아버님이 나가 죽겠다 하고 나가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68|016|어머님이 크게 싸우고 극단적인 말을 하고 나가신 뒤로 연락이 안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69|016|그렇다면 어디를 어떻게 다치신 거죠?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70|016|사고 난 위치가 어디시죠?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71|016|지금 다리 위에서 뛰어내리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72|016|지금 불을 지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73|016|지금 누가 버스에 불을 지르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74|016|누가 사람을 치고 도망가고 있다고요, 혹시 차 번호판 보셨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75|016|아이가 납치되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76|016|욕실에서 쓰러지셨는데 일어나기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77|016|지금 아내분이 자살 시도를 하려고 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78|016|지금 남편분이 극단적인 시도를 하려고 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79|016|엄마가 쓰러져서 움직이지 않는다고요, 괜찮아요, 어린이 친구 울지 말고 있어요,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80|016|지금 화재가 발생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81|016|화재가 발생한 곳 주소를 상세히 알려주세요, 모를 경우 주변의 큰 건물을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82|016|신고자분 성함과 전화번호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83|016|화재 원인이 무엇인지 알고 계십니까, 전기, 기름, 가스 중 어떤 것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84|016|신고자분, 제가 알았다고 할 때까지 전화 끊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85|016|지금 협박을 당하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86|016|스토킹을 당하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87|016|직장 상사가 성희롱을 한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88|016|따님이 어딘가에 감금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89|016|아드님을 납치했다는 사람이 선생님 댁으로 전화 해서 돈을 요구했다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90|016|살려 달라고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91|016|지금 친구가 폭행을 당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92|016|아이가 학교 간다고 하고 나가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93|016|할머니가 길을 잃고 헤매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94|016|제 목소리 들리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95|016|자꾸 누굴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고요, 혹시 심리 치료나 분노 치료를 받아보신 적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96|016|자꾸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97|016|큰 개가 가게에 들어왔다고요, 위치 알려주시면 가까운 소방서 안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98|016|도로에 멧돼지가 돌아다닌다고요, 지금 위치가 어떻게 되시죠?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699|016|성폭행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700|016|옷을 갈아입거나 목욕 또는 샤워를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701|016|신고자분, 몸을 따뜻하게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702|016|성폭행 피해자가 옆에 있습니까, 우선 몸을 따뜻하게 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703|016|폭행 현장을 보존하고 사용된 물건들을 만지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704|016|구체적인 위치가 어떻게 되나요, 주변에 무슨 건물이 보이십니까, 간판이 보이면 읽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705|016|지금 계신 곳이 실내입니까, 실외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706|016|아파트, 빌라, 단독주택, 상가 중 어느 곳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707|016|지하입니까, 지상입니까, 몇 층입니까? 몇 층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708|016|계신 곳의 바닥 재질은 무엇입니까, 아스팔트입니까, 시멘트입니까, 흙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709|016|지금 주변에서 들리는 소리가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710|016|신고자분의 최초 출발 장소와 목적지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711|016|이동 중에 목격한 건물이나 버스 번호 기억하십니까, 말씀해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712|016|말씀하신 그 장소에서 어디에서 어느 방향으로 몇 미터 정도 이동했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713|016|구체적으로 어떤 피해를 입으셨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714|016|가해자가 아직 현장에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715|016|가해자와의 관계는 어떻게 되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716|016|가해자가 흉기를 휴대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717|016|도주 당시 인상착의가 어떻게 되나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718|016|가해자의 옷차림, 키, 몸집, 나이, 사투리 등 기억나는 것을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719|016|가해자가 도주한 방향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720|016|가해자의 이동 수단은 무엇입니까, 차량입니까 도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721|016|가해자 차량의 차종, 색깔, 차 번호 등을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6|K_NX_A_016_0722|016|지금 바로 연락할 수 있는 가족이나 친구, 지인의 연락처를 말씀해 주세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A_017.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A_017.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516e2dd8c9f442e656f98ff85a386b310742c3c6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A_017.txt @@ -0,0 +1,659 @@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51|017|구토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52|017|이전에 비슷한 두통이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53|017|실신을 했거나, 일으키면 쓰려지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54|017|앉을 때 실신을 하거나 또는 거의 실신할 것 같은 증상을 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55|017|지금도 경련을 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56|017|경련이 오 분 이상 지속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57|017|경련이 두 번 이상 반복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58|017|환자가 여성이라면, 현재 임신 중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59|017|환자가 약물을 복용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60|017|심장질환이나 당뇨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61|017|최근에 머리를 다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62|017|과거에도 경련을 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63|017|경련을 멈추고 규칙적인 호흡을 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64|017|경련 중인 상태라면 심폐소생술은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65|017|환자의 머리를 잡아 누르거나 팔다리를 너무 강하게 잡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66|017|입안에 손가락을 넣거나 수건 등을 물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67|017|위험한 물건들은 환자 주위에서 치우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68|017|경련이 멈추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69|017|경련이 멈췄다면 환자의 호흡이 있는지 관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70|017|무의식이거나 무호흡이면 지금부터 제 말을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71|017|환자를 옆으로 돌려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72|017|환자가 깨어나면 안정시키고, 일어나거나 걸어 다니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74|017|복통이 있다고요, 혹시 배를 다쳤습니까,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75|017|복통의 통증 부위가 배꼽 위, 명치 쪽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76|017|등이나 옆구리 쪽으로 갑자기 찢어지는 듯이 아픕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77|017|지병이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78|017|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을 보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79|017|환자가 여성이라고 하셨는데, 심한 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80|017|어디서 피가 납니까, 출혈 부위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81|017|계속 피가 납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82|017|혹시 최근에 수술을 한 적이 있습니까, 피가 나는 부위가 혹시 수술과 관련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83|017|환자에게 심장병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84|017|비정상적인 호흡을 하거나 출혈을 하면서 여러 번 실신을 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85|017|심정지가 의심된다고요, 명백히 사망했을만한 징후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86|017|명백한 심폐소생술 금지 지시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87|017|동행자가 뱀에 물리셨다고요, 신고하신 본인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88|017|환자에게 접근이 안전한 상황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89|017|요통이 있다고요, 다쳐서 생긴 요통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90|017|허리 부위를 다친 겁니까,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91|017|환자가 침을 잘 삼킬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92|017|실신을 동반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93|017|환자 증상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94|017|이전에 심각한 알러지가 발생한 적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95|017|벌에 쏘였다고요, 혹시 어떤 벌인지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96|017|쏘인 침은 카드같은 것으로 표면을 긁어서 빼 보세요, 손이나 집게로 집어서 빼내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97|017|얼음이 있다면 쏘인 곳에 얼음 찜질을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98|017|에피네프린 주사나 알러지 처치 도구가 있다면 의사가 가르쳐준대로 사용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099|017|뱀에 물린 환자를 일단 뱀으로부터 떨어진 곳으로 옮겨 주시고 신고자분도 안전한 곳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00|017|환자를 움직이지 않도록 안정시키고 물린 사지는 부목으로 고정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01|017|물린 부위에서 시계나 장신구는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02|017|물린 부위를 심장 높이보다 아래 또는 비슷한 높이로 두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03|017|절대 물린 부위를 절개하거나 독을 입으로 빨아내거나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04|017|지혈대나 얼음을 사용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05|017|압박 시에는 이점오 센티미터 정도 넓이의 압박밴드를 사용하되, 물린 부위에서 약 오내지 십 센티미터 위쪽에, 손가락 하나가 통과할 정도로 느슨하게 묶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06|017|오심과 구토 외에 다른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07|017|흉통, 복통, 두통, 어지러움, 발작, 경련 등의 증상이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08|017|피를 토하지는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09|017|전신 쇠약감을 호소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10|017|가슴 통증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11|017|혹시 가슴 부위를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12|017|아픈 부위가 옆구리 부위 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13|017|이전에도 자주 있었던 허리 통증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14|017|환자가 갑자기 실신했다고 하셨는데, 혹시 약물을 과량 섭취하지는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15|017|환자가 의식이 없는 상태라고 하셨는데, 혹시 술을 많이 먹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16|017|환자를 깨워 보십시오, 깨울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17|017|흉통이나 흉부 불편감, 심계항진, 복통, 두통 등 다른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18|017|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19|017|환자에게 심장질환이나 당뇨병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20|017|지금 출산을 하려고 한다고요, 환자가 현재 임신 몇 주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21|017|임산부가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22|017|어떻게 다쳤습니까, 어디를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23|017|아기 머리, 손, 발, 엉덩이 혹은 탯줄이 보이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24|017|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25|017|출혈 양이, 묻어나오는 정도인가요, 아니면 줄줄 흐르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26|017|양수가 터졌나요, 물이 쏟아졌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27|017|주기적으로 반복되는 복통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28|017|얼마마다 통증이 오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29|017|환자가 화장실에 앉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30|017|출산을 막으려는 시도를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31|017|다니던 병원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32|017|연탄불을 피워 놓고 사망한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33|017|사후경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34|017|무의식이거나 무호흡 상태이면 제 말을 잘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35|017|환자가 깨어나면 안정시키고, 자리에서 일어나거나 걸어 다니게 하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36|017|경련을 다시 시작하면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37|017|환자가 자살을 시도하였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38|017|환자가 정신장애를 보이고 있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39|017|환자가 행동장애를 보이고 있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40|017|환자가 폭력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41|017|환자가 흉기나 위험한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42|017|환자가 자해를 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43|017|자해를 어떻게 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44|017|자살을 시도할 위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45|017|행동이 평소와 다르거나 이상한 점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46|017|혹시 환자가 정신질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47|017|술을 마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48|017|말을 이어서 잘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단어만 띄엄띄엄 말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49|017|침을 흘리거나, 삼키지 못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50|017|흉통이 있거나 식은 땀을 흘리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51|017|천식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52|017|천식 환자용 흡입 약물 사용 후 효과가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53|017|환자에게 심장질환 과거력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54|017|최근에 출산, 하지골절로 입원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55|017|환자가 차분하게 있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56|017|앉은 자세가 편하다면 앉아있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57|017|환자가 복용 중인 약은 가능한 한 모아서 병원에 가져가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58|017|고체온으로 신고하셨는데 극단적으로 뜨거운 상황에 노출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59|017|저체온으로 신고하셨는데요, 오한이 심해서 멈춰지지 않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60|017|고체온 환자를 뜨거운 환경에서 벗어나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61|017|바깥인 경우에는 그늘에 있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62|017|에어컨이나 선풍기가 있을 경우 사용하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63|017|가능한 옷을 벗기고 몸에 물을 적시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64|017|과도하게 열을 식히지는 마셔야 하는 이유는 그것이 다시 체온 상승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65|017|저체온 환자를 따뜻한 곳으로 옮기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66|017|옷이 젖었으면 옷을 먼저 제거하고 이불이나 담요로 덮으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67|017|난로나 모닥불이 있다면 화상에 주의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68|017|술을 마시게 하거나 차가운 면과 접촉하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69|017|흉통이 어떻게 시작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70|017|환자가 식은땀을 흘리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71|017|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72|017|현재 구토나 구역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73|017|심장질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74|017|처방된 약물이 있다고 하셨는데, 주치의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라고 지시했는지 기억해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75|017|감전 사고 신고하셨는데요, 지금 주변이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76|017|낙뢰 신고하셨는데요, 지금 주변이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77|017|환자의 목소리가 쉬었거나, 말하고 침 삼키기를 힘들어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78|017|전압은 어느 정도 됩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79|017|화상 부위를 전부 말해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80|017|환자에게 접근하거나 함부로 만지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81|017|안전하게 전기를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시행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83|017|교통사고가 어떻게 났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84|017|지금 차 안에 갇히거나 나오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85|017|차에서 튕겨져 나온 사람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86|017|환자 의식이 또렷하거나 호흡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90|017|희생자가 끼여 있거나 튕겨져 나간 경우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91|017|희생자가 일어나 차량 밖으로 나와서 걸어 다닐 수 있습니까, 가벼운 접촉 사고인가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92|017|주변 상황이 안전한지 확인되면 비상용 안전표지판을 설치하고 점멸등 또는 비상등을 켜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93|017|주위에 위험 요인이 없다면 환자가 가능한 한 움직이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94|017|눈을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95|017|현재 환자분 눈의 모양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96|017|눈에 화학 물질이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97|017|눈을 다친 뒤 다음 증상이 나타났는지 답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98|017|무의식 혹은 무호흡, 의식 저하, 안구 파열, 안구에 이물 박힘, 눈의 화학 손상, 심각한 눈 손상 중 해당되는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199|017|열에 의한 안구 화상을 입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00|017|용접 후 안구에 통증이 느껴집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01|017|단순 이물감이라면 혹시 콘텍트렌즈의 문제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02|017|화학 손상일 경우, 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계속 눈에 깨끗한 물을 흘려보내어 씻어 내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03|017|이때 물을 부드럽게 흘리고 강하게 물줄기를 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04|017|안구가 절단되거나 찢어졌을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눈에 물을 흘려서 씻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05|017|또한 눈을 직접 만지거나 붕대를 감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06|017|안구 관통상인 경우, 박혀있는 물체를 함부로 제거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07|017|화상이나 단순 이물감인 경우, 눈을 비비거나 누르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08|017|공격한 동물이 어떤 종류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09|017|곤충 종류나 거미, 뱀의 경우에는 환자의 알러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10|017|독이 있는 동물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11|017|동물이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12|017|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13|017|물린 부위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14|017|심한 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15|017|동물이나 곤충에게 상처를 입은 뒤 무의식이나 무호흡, 비정상적인 호흡이 나타납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16|017|동물이나 곤충에게 상처를 입은 뒤 출혈이 지혈되지 않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17|017|동물로 인해 얼굴, 경부, 가슴에 심한 교상을 입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18|017|동물과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19|017|안전하게 할 수 있다면 동물을 가둬두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20|017|익수사고 신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지금도 물 속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21|017|구조된 환자의 의식이 또렷합니까, 호흡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22|017|얼마 동안 물에 빠져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23|017|무엇을 하다 물에 빠졌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24|017|수영, 다이빙, 서핑, 스쿠버 다이빙 중 어떤 종류였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25|017|현재 구조된 환자에게 외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27|017|다친 부위가 어떤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28|017|익수자가 일 분 이상 물 속에 있었던 것이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29|017|구조된 이후 의식이 명료하고 호흡이 정상이며 기침이 가능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30|017|익수 구조 훈련을 받지 않았다면, 섣불리 익수자를 구하려고 물에 뛰어들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31|017|환자의 중독 증세로 신고하셨는데요, 원인 물질이나 오염원은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32|017|환자가 중독을 보인 지역에 씨비알엔 위험 경고 표시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33|017|현재도 계속 오염물질이 유출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34|017|신고자분은 현재 오염물질로부터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35|017|환자가 계속 가슴이 아프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36|017|환자가 아직도 어지럽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37|017|환자가 의식이 명료하고 호흡곤란이 없으면서 구역, 구토를 호소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38|017|환자 옷이나 피부에 화학물질이 묻은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39|017|오염 지역에 들어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40|017|자상 손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41|017|관통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42|017|총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44|017|다친지 얼마나 됐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45|017|현장을 그대로 보존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46|017|칼이나 이물질이 박혀있는 경우 제거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47|017|약물 중독이 의심된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현재 폭력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48|017|계속해서 침을 삼키기 힘들어 하거나 침을 흘리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49|017|환자가 무엇을 먹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50|017|얼마나 먹었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51|017|환자에게 지금 어떤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52|017|환자에게 아무것도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53|017|추락한 곳의 높이가 삼 미터 이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54|017|심하게 다친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55|017|그 부위가 어떤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56|017|팔이나 다리 쪽에 마비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57|017|추락 사고인데 환자의 상태를 확실히 알 수 없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58|017|신고자가 환자와 함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59|017|환자를 절대 움직이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60|017|추락 사고 시 모든 처치는 반드시 당신이 안전한 상태에서 시행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61|017|출혈이 심하다면 출혈 부위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62|017|압박으로 출혈이 조절됩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63|017|출혈을 일으키는 병을 앓고 있거나 약을 복용하고 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64|017|폭행한 사람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65|017|물리적 폭력입니까, 성폭력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66|017|다친 부위가 있다면 어떻게 다쳤고, 다친 부위가 어디인가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67|017|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심한 출혈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68|017|폭행에 쓰인 물건이나 무기, 흉기를 만지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69|017|피해자가 옷을 갈아입거나 목욕 또는 샤워를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70|017|피해자를 따뜻하게 해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71|017|어떻게 화상을 입었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72|017|화상의 원인이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73|017|불꽃, 뜨거운 물질, 화학 물질, 기름, 폭발, 전기, 낙뢰 중 화상의 원인은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74|017|말하기 힘들거나, 침을 삼키기가 계속 힘듭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75|017|얼굴, 목 부위에 화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76|017|화상을 입은 곳을 전부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77|017|배터리 폭발에 의한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78|017|손바닥 크기 이하의 작은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79|017|햇볕에 의한 경증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80|017|성냥 혹은 담뱃불로 인한 작은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81|017|환자 상태 파악이 불가능하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말을 하거나 움직이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82|017|환자가 사망했을 거라고 생각될만한 게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83|017|환자가 말을 하지 않고 움직이지도 않는 상태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84|017|환자가 살아있는지 의심스러운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85|017|환자의 상태를 알 수 없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86|017|환자가 말을 하거나, 움직이거나, 앉아있거나 혹은 서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87|017|현장이 안전하다면, 환자에게 다가가서 의식과 호흡이 있는지 다시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88|017|가까운 근방에 자동제세동기가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89|017|그렇다면 다른 사람에게 가져오도록 해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90|017|주변에 심폐소생술 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91|017|훈련받은 일반인도 저희들의 지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92|017|심폐소생술을 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93|017|전화기를 들고 환자 곁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94|017|제가 지시하기 전에는 전화를 절대로 끊지 말고 제 말에 따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95|017|자, 이제 제가 말하는 걸 잘 들으세요, 심폐소생술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96|017|평평한 바닥에 환자가 등을 대도록 반듯하게 눕히고 베개 등은 빼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97|017|윗옷을 흉부까지 위로 올리거나 젖히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98|017|환자 몸통 옆에 무릎을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299|017|한 손바닥을 환자의 가슴 중앙에 대고, 그 손등 위에 다른 손바닥을 포개어 겹쳐 올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00|017|이제 바닥에 무릎을 대고 반쯤 선 자세로 양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게 쭉 펴고서 환자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01|017|환자의 가슴이 오 센티미터 이상 깊이로 눌릴 수 있게 손꿈치만으로 환자 가슴 중앙을 수직으로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02|017|펌프질을 하듯이 빠르고 강하게 일 분에 백 회 이상 속도로, 일 초에 약 두 번 정도로, 계속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03|017|각각의 압박 후에는 눌렸던 가슴이 충분히 이완될 수 있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04|017|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는 가슴 압박을 계속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05|017|지치면 다른 분과 교대하더라도, 가능한 한 쉬지 않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06|017|따라하실 수 있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07|017|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제가 전화를 계속 들고 있을 겁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08|017|구급대가 도착했거나 환자에게 다른 변화가 생기면 저에게 즉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09|017|환자에게 인공 호흡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10|017|우선 환자 얼굴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한 손으로는 환자의 코를 꽉 쥐어서 공기가 새지 않도록 막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11|017|다른 손으로는 환자의 턱을 집어 들어 올려서 이마가 뒤로 젖혀지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12|017|당신의 입으로 환자의 입을 완전히 덮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13|017|각각 일 초에 걸쳐서 가슴이 부풀어 오를 정도로 두 번 숨을 불어넣으시고 여기까지 한 뒤 다시 전화를 받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14|017|숨을 불어넣을 때마다 환자의 가슴이 올라오는 것이 보이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15|017|다시 가슴 압박을 삼십 회 실시하고 두 번의 호흡을 하는 과정을 반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16|017|삼십 번의 가슴 압박을 우선 시행한 후, 입안을 들여다보고 막힌 이물질이 보이면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19|017|환자가 혹시 구토를 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20|017|구토물이 입밖으로 흘러나오도록 머리를 옆으로 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21|017|심폐소생술을 다시 하기 전에 입 안에 있는 구토물이 보이는 경우에는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22|017|어린이 환자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23|017|심폐소생술을 하시려면 전화기를 든 채로 환아 곁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24|017|환아를 평평한 바닥에 등을 대고 반듯하게 눕히고, 베개 같은 것은 빼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25|017|환아의 윗옷을 흉부가 보이게 위로 올리거나 젖히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26|017|일단 아이 옆에 무릎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27|017|한 손바닥을 환아의 가슴 중앙에 올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28|017|이제 바닥에 무릎을 대고, 반쯤 선 자세에서, 양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게 쭉 펴고, 환아 가슴에 댄 손바닥으로 손꿈치 쪽으로만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29|017|환아 가슴의 앞뒤 전체 두께의 적어도 삼분의 일 깊이 이상, 오 센티미터가량 눌릴 수 있게끔 수직으로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30|017|펌프질을 하듯이 빠르고 강하게 일 분에 백 회 이상의 속도로 계속 환아의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31|017|환아에게 인공 호흡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32|017|우선 환아 얼굴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아이 이마에 한 손을 올려 이마를 뒤쪽으로 기울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33|017|잘 들으세요, 환아의 머리를 뒤로 기울인 채로, 한 손으로는 아이의 코를 꽉 쥐어서 공기가 새지 않도록 막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36|017|각각 일 초에 걸쳐서 환아에게 두 번 숨을 불어넣으시고 여기까지 하신 뒤 다시 전화를 받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38|017|입안을 들여다보고 막힌 이물질이 보이면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39|017|이물질을 제거하셨으면 두 번 인공 호흡을 하고 삼십 번 가슴 압박을 하는 과정을 반복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40|017|이물질이 보이지 않으면 계속 가슴 압박을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41|017|자동제세동기, 에이이디 사용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42|017|지금 환자에게 흉부 압박 혹은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43|017|지금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지 않다면 즉시 흉부 압박을 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44|017|자동제세동기를 사용할 줄 아는 분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45|017|환자를 되도록 평평한 바닥에 등을 대고 반듯하게 눕히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46|017|환자의 귀 옆으로 심폐소생술에 방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자동제세동기를 가까이 두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47|017|자동제세동기를 놓은 쪽으로 환자 바로 곁에 무릎을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48|017|환자의 윗옷을 열고 가슴을 노출시키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49|017|제세동기 케이스를 여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50|017|기계 전원 버튼을 눌러서 작동시키고 이후에는 기계에서 안내하는 메시지에 따르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51|017|도움이 필요하다면 제 설명을 잘 듣고 순서대로 따라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52|017|패드가 들어있는 포장을 뜯어내고 패드 접착면의 비닐을 벗기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53|017|패드에 달린 코드가 제세동기에 연결되어있는지 확인하고, 그렇지 않다면 즉시 연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54|017|기계에서 안내하는 예시 그림을 보시고, 환자의 몸에 패드를 붙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55|017|패드 한 개는 환자의 우측 위쪽 빗장뼈 아래 가슴에 붙이고, 또 다른 패드는 환자의 좌측 겨드랑이 아래쪽에 붙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56|017|분석 중, 이라는 음성 메시지가 나오면 심폐소생술을 멈추고 환자에게서 손을 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57|017|만일 분석 버튼을 누르라는 메시지가 나오면 그렇게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58|017|분석 중에는 절대로 환자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59|017|분석이 끝나면 다음 두 가지 중 하나의 음성 메시지가 나올 겁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60|017|제세동이 필요한 경우라면, 제세동이 필요합니다, 라는 음성 메시지와 함께 자동제세동기 스스로 충전을 시작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61|017|이때는 흉부 압박을 중지하고 환자에게서 모두 손을 떼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62|017|물러나세요, 라고 큰소리로 외치고 환자에게서 손을 뗀 다음에, 안내 메시지에 따라서 제세동을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63|017|제세동 실시 직후에는 지체 없이 즉시 흉부 압박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지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64|017|제세동이 불필요한 경우라면,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심폐소생술을 계속 하십시오, 라는 음성 메시지가 나옵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65|017|이때는 지체 없이 즉시 흉부 압박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지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66|017|구급대가 올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계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67|017|자동제세동기는 이 분마다 심장 리듬을 재분석하고 앞의 과정을 반복할 겁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68|017|기도 폐쇄 환자가 아직 의식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69|017|환자가 당신에게 어떻게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70|017|말하고 있나요, 대답을 하나요, 당신 말을 듣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71|017|환자가 움직이나요, 움찔하나요, 팔다리를 움직이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72|017|이름을 부르면 쳐다보나요, 만지면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73|017|환자가 말할 수 있나요, 기침을 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74|017|자, 이제부터 제 말을 아주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75|017|환자 뒤로 가서 서세요, 당신의 양팔로 환자의 허리를 감싸 안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76|017|한 손으로 주먹을 쥐어서 환자의 배꼽과 명치 사이에 갖다 대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77|017|다른 한 손으로 주먹을 감싸 쥐고 빠르게 한 번에 위쪽으로 밀쳐 올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78|017|이물질이 밖으로 튀어나올 때까지 계속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79|017|이 과정을 계속 하는 중에 환자 의식이 없어진다면 바로 다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80|017|환자가 일 세 미만 영아라고 하셨는데 의식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81|017|아기가 신고자분에게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82|017|아기가 움직이는지 잘 보세요, 움찔하거나 팔다리를 움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83|017|부르면 쳐다보나요, 만지면 당신에게 반응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84|017|아기가 울거나 기침을 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85|017|자, 이제부터 제 지시를 잘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86|017|아이 옷을 젖꼭지가 보이게 위로 올리거나 벗기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87|017|당신의 한쪽 팔 위에 아이를 얹고 손바닥으로 아이의 턱과 목 부위를 단단히 잡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88|017|이 상태로 아이의 머리를 약간 아래로 하도록 팔을 기울인 상태에서 다른 한쪽 손의 손바닥으로 아기의 등을 다섯 번 연속 세게 두드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89|017|그러고 나서 아기를 평평하고 딱딱한 탁자 같은 곳에 등을 대도록 반듯이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90|017|당신의 두 번째, 세 번째 손가락 끝을 모아서 아기의 양 젖꼭지 연결선 바로 아래 단단한 가슴뼈 위에 대고 이점오 센티미터 깊이로 빠르게 다섯 번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91|017|그러고 나서 다시 전화를 들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92|017|이물질이 밖으로 튀어 나올 때까지 쉬지 말고 계속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93|017|이 과정을 계속 하는 중에 아기가 의식이 없어진다면 바로 제게 다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94|017|환자가 의식이 없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옆으로 누울 수 있도록 몸을 굴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96|017|가슴이 규칙적으로 오르락 내리락하는지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97|017|이제부터 제 말을 잘 들으시고 머리를 한쪽으로 즉시 돌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98|017|구토물이 눈으로 보이면 환자 입안의 이물질을 잘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399|017|환자가 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는지 아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00|017|계속 환자를 지켜보세요, 환자의 호흡이 이상해지면 다시 전화를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01|017|지금 당장 위험해 보이지 않는다면 환자를 절대 움직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02|017|특히 환자의 머리와 목을 움직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03|017|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계속 호흡을 관찰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04|017|환자의 가슴이 규칙적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지 계속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05|017|정상 호흡을 하는 외상 환자가 구토를 하고 있다는 거죠.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06|017|환자의 머리를 돌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07|017|구토물이 눈으로 보이면 환자 입안의 이물을 적절히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08|017|환자가 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나요, 비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09|017|계속 환자를 지켜보세요, 환자가 호흡이 이상해지면 저에게 다시 전화를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10|017|산모가 이전에 출산 경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11|017|진통이 몇 분 간격인가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12|017|아기가 나올 것 같나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제 말을 아주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13|017|산모를 가능한 한 가장 편안한 자세로 눕도록 해주세요, 왼쪽 옆으로 누이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14|017|산모에게 천천히 심호흡을 하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15|017|산모에게 곧 분만을 위해 크게 힘을 줘야 한다고 격려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16|017|가능하다면 전화를 들고 산모 옆에 가서 전달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17|017|등을 바닥에 대고 바로 누워서 입으로 심호흡을 하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18|017|속옷을 벗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19|017|깨끗한 수건을 엉덩이 아래에 깔도록 하고 여분의 수건을 넉넉히 준비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20|017|아기의 머리가 먼저 보여야 하는데요, 머리부터 나오기 시작하면 아기의 몸을 부드럽게 잡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21|017|절대로 밀거나 당기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22|017|분만하면서 양수와 피가 나오는데 정상이니까 놀라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23|017|아기가 다 나오면 입과 코를 깨끗한 마른 천으로 닦아내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24|017|탯줄을 끊거나 잡아당기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25|017|아기를 마른 담요나 수건으로 감싼 채 산모의 다리 사이 바닥에 그대로 내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26|017|산모의 아랫배를 부드럽게 마사지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27|017|아기가 숨을 쉬지 않으면 아기 등을 문지르거나 발바닥을 찰싹 때려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28|017|그래도 아기가 숨을 쉬지 않으면 즉시 다시 전화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29|017|일단 산모를 안심시키세요, 신고자분이 지금 전화로 응급처치를 안내받고 있다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30|017|산모에게 누운 상태로 양 무릎을 구부린 자세를 유지하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31|017|산모가 입으로 호흡하면서 긴장을 늦추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32|017|산모에게 억지로 힘을 주지 말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33|017|아기를 마른 담요나 수건으로 감싸서 보온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34|017|태반을 천으로 감싸세요, 다 나오는 데 이십 분 정도 걸릴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35|017|태반을 아기 높이보다 약간 높은 정도나 수평 높이에 두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36|017|잘 들으세요, 지혈을 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얘기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37|017|깨끗한 마른 옷이나 수건을 가져오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38|017|마른 옷이나 수건을 상처 바로 위에 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39|017|손으로 상처 부위를 꽉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40|017|상처를 보려고 옷이나 수건을 들어 올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41|017|계속 피가 난다고요, 충분히 꽉 누르지 않아서 그럴 겁니다, 상처 바로 위를 충분히 꽉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42|017|지혈대는 사용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43|017|지혈대를 이미 사용한 경우라면 지혈대를 제거하지 마세요, 구급대원이 하도록 놔두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44|017|골절된 뼈가 심하게 노출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45|017|신체에 큰 이물질이 박혀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46|017|외상이 없는 상태인데 출혈을 한다면, 먼저 환자를 앞으로 앉히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47|017|코뼈 바로 아래, 부드러운 코 부위를 꽉 쥐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48|017|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꽉 쥔 상태로 유지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49|017|코를 풀거나 훌쩍거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50|017|신체가 절단되는 사고를 당하셨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51|017|잘 들으세요, 절단 부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얘기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52|017|절단되어 떨어져 나간 부위나 피부를 모아서 깨끗한 비닐이나 플라스틱 봉지에 넣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53|017|얼음 물을 담은 그릇이나 컵에 봉지를 넣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54|017|절대 절단 부위가 직접 얼음이나 물에 닿지 않게 하세요, 손상을 더 유발하게 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55|017|빠진 치아를 다시 넣으려고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56|017|치아의 뿌리 부위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57|017|빠진 치아를 우유에 넣어서 구급대원에게 전달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58|017|당신을 폭행한 사람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59|017|당신을 공격하려고 했거나 공격했던 동물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60|017|멀리 보이지 않는 곳에 조용히 계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61|017|폭행자나 동물이 현장을 떠나면 즉시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62|017|현장을 치우거나 물건을 옮기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63|017|현장에 머무는 것이 매우 위험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64|017|잘 들으세요, 아직 위험한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65|017|확실히 위험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이제 환자를 도울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66|017|지금 환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됩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67|017|폭행자가 현장을 떠난 게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68|017|동물이 현장을 떠난 게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69|017|환자가 난폭하고 폭력적이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70|017|잘 들으세요, 지금은 생각보다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71|017|절대 환자에게 접근하거나 그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72|017|구급대원이 처리할 것입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73|017|가능하다면, 안전한 곳에서 다시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74|017|매우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즉시 떠나셔야 되며 안전한 곳에서 다시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75|017|가능한 한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76|017|환자가 현장을 떠나거나 나가버리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77|017|공격했던 동물이 다시 돌아오면 저에게 알려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78|017|지금 환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79|017|신고자분이 여전히 안전한지 확인할 때까지, 전화 끊지 않을 겁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80|017|폭행자가 다시 돌아오면, 바로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81|017|구급대원이 도착하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82|017|잘 들으세요, 화상 응급처치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83|017|화상 부위를 물로 십 분 이상 식히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84|017|화학 물질에 의한 화상이라면 화학 물질이 묻은 옷을 먼저 벗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85|017|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물로 충분히 화학 물질 노출 부위를 씻어내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86|017|화학 물질에서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87|017|구급차를 보냈습니다, 도착할 때까지 전화 끊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88|017|아무것도 먹거나 마시지 마세요, 증상을 더 악화시키거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89|017|환자가 어떤 것도 먹거나 마시지 않도록 하세요, 환자에게 해가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90|017|가장 편안한 자세로 쉬도록 하세요,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91|017|정말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가능한 한 움직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92|017|안정하시고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그대로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93|017|움직일 수 있다면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문을 열어 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94|017|외부 전등이 있으면 켜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95|017|옆에 다른 사람이 있으면, 구급차를 마중나가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96|017|복용하는 약을 다 모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97|017|어떤 변화든 변화가 생기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98|017|상태 변화가 있으면, 바로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499|017|구급 대원이 옆에 도착하면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00|017|급한 다른 상황이 있어서 지금 전화를 끊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01|017|어떤 변화가 생기면, 즉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02|017|환자를 안심시키고,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03|017|옆에서 환자를 잘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04|017|의식이 명료하지 않은 환자가 만약 구토를 한다면, 빨리 옆으로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05|017|환자 상태가 나빠지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06|017|다시 경련을 하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07|017|옆에서 어떤 변화가 있는지 잘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08|017|만약 의식이 나빠지거나 증상이 악화되면, 바로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09|017|지금 일일구가 필요한 상황이신가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10|017|제 말이 맞으면 한 번 두드리고 틀리면 두 번 두드리세요, 아셨죠?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11|017|지금 몸이 아파서 신고하신 거면 한 번 두드려 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12|017|지금 말씀을 전혀 못하는 상황이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13|017|집 안에 계시면 한 번, 밖에 계시면 두 번 두드려 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14|017|환자가 오한과 경련, 고열이 있고 지금 구토를 한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15|017|혹시 전열기가 켜져 있나요, 노인들은 체온 조절이 잘 안 되기 때문에 전열기로 인해 갑자기 체온이 더 오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16|017|오한이 있더라도 고열이 날 때는 담요나 이불을 덮으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17|017|고열로 인해 뇌에 손상이 올 수 있으니까, 최대한 시원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18|017|환자분이 지금 걸어서 이동할 수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19|017|어느 쪽 다리가 불편하신가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20|017|발열이 있어 가까운 병원 응급실에는 들어갈 수가 없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21|017|발열 환자는 코로나 감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격리 치료실이 있는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22|017|저희가 격리 치료실이 있는 응급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23|017|인근 지역에서 격리 치료 가능한 응급실 목록을 문자 메시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24|017|지금 전화하신 번호로 메시지 발송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25|017|지금 행복 병원 격리 치료실은 사용 중이라고 합니다, 다른 곳을 또 알아보는 중입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26|017|엄마가 이상하다고요, 엄마가 어떻게 이상해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27|017|엄마한테 어디 아픈지 물어볼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28|017|엄마가 사람을 알아봐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29|017|혀가 안으로 말려들어가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30|017|구급차 출동했으니 진정하세요, 전화 안 끊을 테니까 겁먹지 말고 시키는 대로 하면서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31|017|눈 뜨라고 크게 불러 보세요, 반응이 있어요, 없어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32|017|학교에서 심폐소생술 배운 적 있어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33|017|양쪽 가슴 중간에 보면 딱딱하게 뼈가 있어요, 한 번 만져 보세요, 거기를 눌러야 돼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34|017|엄마가 움직이거나 소리를 내거나 반응이 있어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35|017|네, 긴급신고 일일이 입니다, 내용 말씀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36|017|아, 동네 형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형이 돌도 던졌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37|017|거기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38|017|사랑초등학교면 차분동에 있는 겁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39|017|지금 경찰관 가고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40|017|여보세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41|017|현상수배범 홍길수를 보신 것 같다고요, 거기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42|017|세탁기 에이에쓰를 하러 갔다가 비슷한 사람을 보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43|017|그곳 주소 말씀해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44|017|초록아파트 일 동 이백 일 호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45|017|인상착의가 어땠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46|017|홍길수 키는 백 칠십 이 센티미터 정도라고 되어 있는데, 보시기에 그 정도였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47|017|신고자분, 죄송합니다, 경찰관은 긴급범죄 관련해서 출동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48|017|저희가 출동할 수는 없는 사안입니다, 도움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49|017|도어락 방전과 같은 문제로 출동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50|017|신고자분, 장난 전화 하시면 안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51|017|지금 계속 같은 전화 반복하시는데, 그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52|017|남자가 여자를 강제로 차에 태워 갔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53|017|모르는 사람이 현관문을 열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54|017|지하 주차장에서 어떤 사람이 주차된 차 문을 열어보고 다닌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55|017|영업이 끝났는데 손님을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56|017|집에 와보니 도둑이 든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57|017|금반지가 없어졌는데 언제인지 모르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58|017|폭행을 당해서 병원 치료를 받고 계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59|017|신고 접수됐습니다, 최우선 출동 사건을 먼저 처리하고 신고하신 장소로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60|017|관할 지구대 경찰관이 전화를 드릴테니 잠시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61|017|출동에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긴급 상황 시 일일이로 즉시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62|017|신고자분, 어떤 남자가 칼로 할머니를 위협하는 것을 목격 중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63|017|신고자분은 그 할머니와 관계가 어떻게 되시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64|017|신고자분은 지금 집안 어디에 계신 거죠?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65|017|층간 소음 때문에 항의하러 갔다가 목격하게 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66|017|신고자분, 어떤 상황인지 다시 한 번 말씀해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67|017|남편이 접근 금지 명령을 어겼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68|017|남편이 지속적으로 폭력을 행사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69|017|남편이 술에 취해 가족들을 죽이겠다고 위협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70|017|남편이 식칼을 든 채 현관문을 잠갔는데 집 안에 큰 딸 혼자 갇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71|017|단란 주점에서 손님들끼리 시비가 붙었다고요, 주점 상호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72|017|길에서 모르는 사람한테 성추행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73|017|신고자분은 운전 중이시고, 앞에 가는 택시에 응급환자가 있는 것 같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74|017|택시 뒷좌석에서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는 게 보인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75|017|두 분 다 어르신인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76|017|현재 차량 위치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77|017|분홍고등학교 앞이라고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78|017|지금 구급차가 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79|017|전화 끊지 말아 주세요, 잠깐만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80|017|앞 차 번호 불러주실 수 있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81|017|교통 상황이 원활한가요, 정체 중인가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82|017|어르신들 나이가 어느 정도로 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83|017|남자분입니까, 여자분입니까? 여자분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84|017|경찰입니다, 무슨 일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85|017|혹시 남자친구한테 맞았어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86|017|혹시 여자친구에게 폭행 당했어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87|017|짜장면 주문하는 척하면서 저한테 말씀하시면 돼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88|017|모텔 이름이 뭐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89|017|친절모텔이라고요, 혹시 행복역 근처에 있는 건가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90|017|삼백 이 호로 가서 똑똑똑 두드릴 테니까 문 열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91|017|폭설로 차량 안에 고립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92|017|위치를 설명할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93|017|주변에 가게라든가 이런 것도 안 보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94|017|가까운 전봇대를 찾아 보세요, 전신주에 숫자와 알파벳이 쓰여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95|017|보이세요, 전신주 번호?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96|017|아, 도로명 주소 표지판이 보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97|017|저희 대원들이 출동해서 연락할 테니까 전화 잘 받아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98|017|혼자 계신가요, 일행이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599|017|의식 있으신가요, 눈 뜨고, 손발 움직이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00|017|눈 뜨실 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01|017|저희 구급차 출동해서 가고 있으니까, 자리 뜨지 말고 어르신 옆에서 계속 관찰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02|017|선생님, 환자 어깨 두드리면서 의식 있는지 한 번 확인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03|017|어깨 두드리면서, 유두선 가운데 넓적한 뼈에 선생님의 한쪽 손의 손꿈치를 대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04|017|가슴을 오 센티미터 압박될 수 있도록 누르셔야 합니다, 시작, 하나, 둘, 셋, 넷.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05|017|구급차 필요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06|017|아, 오토바이를 두 분이 타고 가다가 떨어지셨다는 거예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07|017|많이 다치셨나요, 어떤 조치를 취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08|017|집안에서 어떤 소리가 들리나요, 어디서 소리가 나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09|017|뭐라고 하셨죠, 다시 한 번 상황을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10|017|누가 쓰러졌다는 말씀이신 거죠, 주변에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11|017|지금 위험한 상황이신가요, 어떤 상황인지 이야기해줄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12|017|혹시 지금 폭행을 당하고 계신 건가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13|017|남자친구가 신고자분께 폭력을 행사했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14|017|여자친구한테 맞으신 거예요, 많이 다치셨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15|017|부모님이 지금 너무 심하게 싸운다고요, 우선 울지말고 진정해볼까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16|017|지금 상대편이 위험한 도구나 흉기를 가지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17|017|납치를 당하셨다고요, 지금 주변에 뭐가 보이시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18|017|지금 누군가 집 안으로 들어오려고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19|017|누군가가 집으로 들어오려고 하는 곳, 위치를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20|017|들어오려는 사람이 무기 같은 걸 들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요, 아니면 문을 열고 들어오려고만 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21|017|혼자 사는데 집에서 인기척이 들린다고요, 누군가 숨어 있는 거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22|017|마포대교에서 사람이 뛰어내렸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23|017|누군가 다리 위에 뛰어내리려고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24|017|지금 강물로 뛰어내리려고 하는 사람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25|017|찻길로 계속 뛰어드는 사람이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26|017|분홍교 근처에서 사람이 허우적대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27|017|초록대교에서 난간에 서 있는 사람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28|017|친절로 일산 방향 도로 위에 사람이 누워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29|017|노랑대교 북단 쪽으로, 사람 시신으로 보이는 것이 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30|017|일행이 오리배를 타다가 물에 빠졌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31|017|취객이 한강 물에 빠졌다고요, 위치가 어디쯤인지 알려주시면 구급차와 경찰 출동시키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32|017|지금 누가 건물 위에서 뛰어내리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33|017|건물에 화재가 발생했다고요, 몇 층에 계시죠, 옥상으로 대피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34|017|산에서 불이 났다고요, 산과 인접한 집에 계시면 지금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35|017|지하철에 불이 난 것 같다고요, 위치 말씀해 주시고, 노약자 장애인석 옆에 있는 비상 버튼을 눌러서 승무원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36|017|지금 누가 난동을 부리고 있다고요, 혹시 위치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37|017|칼에 찔리셨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구급차가 빨리 도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38|017|흉기로 위협을 받고 있으시다고요, 우선 너무 성급히 움직이지 마시고 제 안내에 따라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39|017|지금 누가 칼을 들고 사람들을 위협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40|017|신고자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정확히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41|017|지금 아이가 숨을 안 쉰다는 말씀이시죠, 빨리 구급차 보내드릴게요, 제 전화 끊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42|017|지금 누군가에게 끌려가고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침착하게 친구한테 이야기하듯이 통화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43|017|차 안에서 폭행을 당하고 계신 건가요, 그럼 가까운 휴게소로 상대방을 유인해주세요, 전화는 끊지 마시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44|017|옆집에서 아동을 학대하는 소리가 들린다는 말씀이죠, 주소 알려주시면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45|017|누구에게 쫓기고 있으시다고요, 지금 어디쯤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46|017|보이스피싱범을 목격하신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47|017|누가 총을 쐈다고요, 총을 쏜 사람이 누구죠?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48|017|경찰을 보내달라는 말씀이시죠,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49|017|앰뷸런스를 보내달라고요, 무슨 일이 있으신 건가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50|017|누군가 물에 빠졌다고요, 주변에 던져 줄 게 있는지 확인하시고 물에는 절대 들어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51|017|총에 맞으셨다고요, 위치를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52|017|신고자분 지금 무슨 일이 있으신거죠, 말씀하시기 어려운 상황인가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53|017|지금 아빠가 엄마를 때리고 있다고요, 집에 누가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54|017|아빠에게서 최대한 멀리 도망가야 해요, 알았죠?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55|017|아빠가 엄마 팔을 부러뜨렸다고요, 아빠 옆으로 가지 말아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56|017|시한 폭탄을 설치하셨다고요, 지금 전화 주신 분이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57|017|어떤 폭탄을 어디에다가 설치하셨다는 거죠?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58|017|지금 머리에서 피가 난다고요, 넘어지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59|017|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으셨다고요, 침착하게 제가 말씀드리는 대로 안내를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60|017|딸과 연락이 안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61|017|아드님이 다쳤다고 연락을 받았는데 그 뒤로 다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62|017|어머님이 혼자 계시는데 전화를 받지 않으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63|017|아버님이 이틀 전부터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64|017|아이가 나갔는데 연락도 위치 추적도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65|017|딸이 자살을 한다고 하고 가출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66|017|아드님이 극단적인 메시지를 남기고 나가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67|017|아버님이 나가 죽겠다 하고 나가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68|017|어머님이 크게 싸우고 극단적인 말을 하고 나가신 뒤로 연락이 안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69|017|그렇다면 어디를 어떻게 다치신 거죠?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70|017|사고 난 위치가 어디시죠?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71|017|지금 다리 위에서 뛰어내리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72|017|지금 불을 지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73|017|지금 누가 버스에 불을 지르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74|017|누가 사람을 치고 도망가고 있다고요, 혹시 차 번호판 보셨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75|017|아이가 납치되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76|017|욕실에서 쓰러지셨는데 일어나기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77|017|지금 아내분이 자살 시도를 하려고 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78|017|지금 남편분이 극단적인 시도를 하려고 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79|017|엄마가 쓰러져서 움직이지 않는다고요, 괜찮아요, 어린이 친구 울지 말고 있어요,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80|017|지금 화재가 발생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81|017|화재가 발생한 곳 주소를 상세히 알려주세요, 모를 경우 주변의 큰 건물을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82|017|신고자분 성함과 전화번호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83|017|화재 원인이 무엇인지 알고 계십니까, 전기, 기름, 가스 중 어떤 것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84|017|신고자분, 제가 알았다고 할 때까지 전화 끊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85|017|지금 협박을 당하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86|017|스토킹을 당하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87|017|직장 상사가 성희롱을 한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88|017|따님이 어딘가에 감금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89|017|아드님을 납치했다는 사람이 선생님 댁으로 전화 해서 돈을 요구했다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90|017|살려 달라고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91|017|지금 친구가 폭행을 당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92|017|아이가 학교 간다고 하고 나가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93|017|할머니가 길을 잃고 헤매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94|017|제 목소리 들리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95|017|자꾸 누굴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고요, 혹시 심리 치료나 분노 치료를 받아보신 적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96|017|자꾸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97|017|큰 개가 가게에 들어왔다고요, 위치 알려주시면 가까운 소방서 안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98|017|도로에 멧돼지가 돌아다닌다고요, 지금 위치가 어떻게 되시죠?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699|017|성폭행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700|017|옷을 갈아입거나 목욕 또는 샤워를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701|017|신고자분, 몸을 따뜻하게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702|017|성폭행 피해자가 옆에 있습니까, 우선 몸을 따뜻하게 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703|017|폭행 현장을 보존하고 사용된 물건들을 만지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704|017|구체적인 위치가 어떻게 되나요, 주변에 무슨 건물이 보이십니까, 간판이 보이면 읽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705|017|지금 계신 곳이 실내입니까, 실외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706|017|아파트, 빌라, 단독주택, 상가 중 어느 곳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707|017|지하입니까, 지상입니까, 몇 층입니까? 몇 층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708|017|계신 곳의 바닥 재질은 무엇입니까, 아스팔트입니까, 시멘트입니까, 흙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709|017|지금 주변에서 들리는 소리가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710|017|신고자분의 최초 출발 장소와 목적지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711|017|이동 중에 목격한 건물이나 버스 번호 기억하십니까, 말씀해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712|017|말씀하신 그 장소에서 어디에서 어느 방향으로 몇 미터 정도 이동했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713|017|구체적으로 어떤 피해를 입으셨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714|017|가해자가 아직 현장에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715|017|가해자와의 관계는 어떻게 되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716|017|가해자가 흉기를 휴대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717|017|도주 당시 인상착의가 어떻게 되나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718|017|가해자의 옷차림, 키, 몸집, 나이, 사투리 등 기억나는 것을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719|017|가해자가 도주한 방향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720|017|가해자의 이동 수단은 무엇입니까, 차량입니까 도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721|017|가해자 차량의 차종, 색깔, 차 번호 등을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7|K_NX_A_017_0722|017|지금 바로 연락할 수 있는 가족이나 친구, 지인의 연락처를 말씀해 주세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A_018.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A_018.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7c8628a74da23f32423d66f6cdaf5a763ed8ac35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A_018.txt @@ -0,0 +1,659 @@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51|018|구토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52|018|이전에 비슷한 두통이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53|018|실신을 했거나, 일으키면 쓰려지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54|018|앉을 때 실신을 하거나 또는 거의 실신할 것 같은 증상을 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55|018|지금도 경련을 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56|018|경련이 오 분 이상 지속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57|018|경련이 두 번 이상 반복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58|018|환자가 여성이라면, 현재 임신 중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59|018|환자가 약물을 복용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60|018|심장질환이나 당뇨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61|018|최근에 머리를 다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62|018|과거에도 경련을 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63|018|경련을 멈추고 규칙적인 호흡을 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64|018|경련 중인 상태라면 심폐소생술은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65|018|환자의 머리를 잡아 누르거나 팔다리를 너무 강하게 잡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66|018|입안에 손가락을 넣거나 수건 등을 물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67|018|위험한 물건들은 환자 주위에서 치우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68|018|경련이 멈추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69|018|경련이 멈췄다면 환자의 호흡이 있는지 관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70|018|무의식이거나 무호흡이면 지금부터 제 말을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71|018|환자를 옆으로 돌려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72|018|환자가 깨어나면 안정시키고, 일어나거나 걸어 다니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74|018|복통이 있다고요, 혹시 배를 다쳤습니까,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75|018|복통의 통증 부위가 배꼽 위, 명치 쪽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76|018|등이나 옆구리 쪽으로 갑자기 찢어지는 듯이 아픕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77|018|지병이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78|018|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을 보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79|018|환자가 여성이라고 하셨는데, 심한 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80|018|어디서 피가 납니까, 출혈 부위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81|018|계속 피가 납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82|018|혹시 최근에 수술을 한 적이 있습니까, 피가 나는 부위가 혹시 수술과 관련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83|018|환자에게 심장병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84|018|비정상적인 호흡을 하거나 출혈을 하면서 여러 번 실신을 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85|018|심정지가 의심된다고요, 명백히 사망했을만한 징후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86|018|명백한 심폐소생술 금지 지시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87|018|동행자가 뱀에 물리셨다고요, 신고하신 본인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88|018|환자에게 접근이 안전한 상황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89|018|요통이 있다고요, 다쳐서 생긴 요통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90|018|허리 부위를 다친 겁니까,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91|018|환자가 침을 잘 삼킬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92|018|실신을 동반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93|018|환자 증상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94|018|이전에 심각한 알러지가 발생한 적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95|018|벌에 쏘였다고요, 혹시 어떤 벌인지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96|018|쏘인 침은 카드같은 것으로 표면을 긁어서 빼 보세요, 손이나 집게로 집어서 빼내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97|018|얼음이 있다면 쏘인 곳에 얼음 찜질을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98|018|에피네프린 주사나 알러지 처치 도구가 있다면 의사가 가르쳐준대로 사용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099|018|뱀에 물린 환자를 일단 뱀으로부터 떨어진 곳으로 옮겨 주시고 신고자분도 안전한 곳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00|018|환자를 움직이지 않도록 안정시키고 물린 사지는 부목으로 고정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01|018|물린 부위에서 시계나 장신구는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02|018|물린 부위를 심장 높이보다 아래 또는 비슷한 높이로 두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03|018|절대 물린 부위를 절개하거나 독을 입으로 빨아내거나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04|018|지혈대나 얼음을 사용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05|018|압박 시에는 이 점오 센티미터 정도 넓이의 압박밴드를 사용하되, 물린 부위에서 약 오내지 십 센티미터 위쪽에, 손가락 하나가 통과할 정도로 느슨하게 묶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06|018|오심과 구토 외에 다른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07|018|흉통, 복통, 두통, 어지러움, 발작, 경련 등의 증상이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08|018|피를 토하지는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09|018|전신 쇠약감을 호소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10|018|가슴 통증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11|018|혹시 가슴 부위를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12|018|아픈 부위가 옆구리 부위 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13|018|이전에도 자주 있었던 허리 통증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14|018|환자가 갑자기 실신했다고 하셨는데, 혹시 약물을 과량 섭취하지는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15|018|환자가 의식이 없는 상태라고 하셨는데, 혹시 술을 많이 먹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16|018|환자를 깨워 보십시오, 깨울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17|018|흉통이나 흉부 불편감, 심계항진, 복통, 두통 등 다른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18|018|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19|018|환자에게 심장질환이나 당뇨병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20|018|지금 출산을 하려고 한다고요, 환자가 현재 임신 몇 주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21|018|임산부가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22|018|어떻게 다쳤습니까, 어디를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23|018|아기 머리, 손, 발, 엉덩이 혹은 탯줄이 보이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24|018|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25|018|출혈 양이, 묻어나오는 정도인가요, 아니면 줄줄 흐르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26|018|양수가 터졌나요, 물이 쏟아졌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27|018|주기적으로 반복되는 복통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28|018|얼마마다 통증이 오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29|018|환자가 화장실에 앉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30|018|출산을 막으려는 시도를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31|018|다니던 병원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32|018|연탄불을 피워 놓고 사망한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33|018|사후경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34|018|무의식이거나 무호흡 상태이면 제 말을 잘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35|018|환자가 깨어나면 안정시키고, 자리에서 일어나거나 걸어 다니게 하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36|018|경련을 다시 시작하면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37|018|환자가 자살을 시도하였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38|018|환자가 정신장애를 보이고 있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39|018|환자가 행동장애를 보이고 있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40|018|환자가 폭력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41|018|환자가 흉기나 위험한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42|018|환자가 자해를 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43|018|자해를 어떻게 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44|018|자살을 시도할 위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45|018|행동이 평소와 다르거나 이상한 점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46|018|혹시 환자가 정신질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47|018|술을 마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48|018|말을 이어서 잘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단어만 띄엄띄엄 말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49|018|침을 흘리거나, 삼키지 못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50|018|흉통이 있거나 식은 땀을 흘리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51|018|천식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52|018|천식 환자용 흡입 약물 사용 후 효과가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53|018|환자에게 심장질환 과거력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54|018|최근에 출산, 하지골절로 입원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55|018|환자가 차분하게 있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56|018|앉은 자세가 편하다면 앉아있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57|018|환자가 복용 중인 약은 가능한 한 모아서 병원에 가져가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58|018|고체온으로 신고하셨는데 극단적으로 뜨거운 상황에 노출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59|018|저체온으로 신고하셨는데요, 오한이 심해서 멈춰지지 않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60|018|고체온 환자를 뜨거운 환경에서 벗어나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61|018|바깥인 경우에는 그늘에 있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62|018|에어컨이나 선풍기가 있을 경우 사용하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63|018|가능한 옷을 벗기고 몸에 물을 적시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64|018|과도하게 열을 식히지는 마셔야 하는 이유는 그것이 다시 체온 상승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65|018|저체온 환자를 따뜻한 곳으로 옮기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66|018|옷이 젖었으면 옷을 먼저 제거하고 이불이나 담요로 덮으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67|018|난로나 모닥불이 있다면 화상에 주의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68|018|술을 마시게 하거나 차가운 면과 접촉하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69|018|흉통이 어떻게 시작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70|018|환자가 식은땀을 흘리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71|018|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72|018|현재 구토나 구역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73|018|심장질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74|018|처방된 약물이 있다고 하셨는데, 주치의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라고 지시했는지 기억해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75|018|감전 사고 신고하셨는데요, 지금 주변이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76|018|낙뢰 신고하셨는데요, 지금 주변이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77|018|환자의 목소리가 쉬었거나, 말하고 침 삼키기를 힘들어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78|018|전압은 어느 정도 됩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79|018|화상 부위를 전부 말해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80|018|환자에게 접근하거나 함부로 만지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81|018|안전하게 전기를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시행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83|018|교통사고가 어떻게 났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84|018|지금 차 안에 갇히거나 나오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85|018|차에서 튕겨져 나온 사람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86|018|환자 의식이 또렷하거나 호흡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90|018|희생자가 끼여 있거나 튕겨져 나간 경우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91|018|희생자가 일어나 차량 밖으로 나와서 걸어 다닐 수 있습니까, 가벼운 접촉 사고인가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92|018|주변 상황이 안전한지 확인되면 비상용 안전표지판을 설치하고 점멸등 또는 비상등을 켜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93|018|주위에 위험 요인이 없다면 환자가 가능한 한 움직이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94|018|눈을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95|018|현재 환자분 눈의 모양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96|018|눈에 화학 물질이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97|018|눈을 다친 뒤 다음 증상이 나타났는지 답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98|018|무의식 혹은 무호흡, 의식 저하, 안구 파열, 안구에 이물 박힘, 눈의 화학 손상, 심각한 눈 손상 중 해당되는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199|018|열에 의한 안구 화상을 입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00|018|용접 후 안구에 통증이 느껴집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01|018|단순 이물감이라면 혹시 콘텍트렌즈의 문제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02|018|화학 손상일 경우, 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계속 눈에 깨끗한 물을 흘려보내어 씻어 내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03|018|이때 물을 부드럽게 흘리고 강하게 물줄기를 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04|018|안구가 절단되거나 찢어졌을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눈에 물을 흘려서 씻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05|018|또한 눈을 직접 만지거나 붕대를 감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06|018|안구 관통상인 경우, 박혀있는 물체를 함부로 제거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07|018|화상이나 단순 이물감인 경우, 눈을 비비거나 누르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08|018|공격한 동물이 어떤 종류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09|018|곤충 종류나 거미, 뱀의 경우에는 환자의 알러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10|018|독이 있는 동물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11|018|동물이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12|018|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13|018|물린 부위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14|018|심한 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15|018|동물이나 곤충에게 상처를 입은 뒤 무의식이나 무호흡, 비정상적인 호흡이 나타납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16|018|동물이나 곤충에게 상처를 입은 뒤 출혈이 지혈되지 않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17|018|동물로 인해 얼굴, 경부, 가슴에 심한 교상을 입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18|018|동물과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19|018|안전하게 할 수 있다면 동물을 가둬두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20|018|익수사고 신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지금도 물 속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21|018|구조된 환자의 의식이 또렷합니까, 호흡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22|018|얼마 동안 물에 빠져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23|018|무엇을 하다 물에 빠졌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24|018|수영, 다이빙, 서핑, 스쿠버 다이빙 중 어떤 종류였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25|018|현재 구조된 환자에게 외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27|018|다친 부위가 어떤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28|018|익수자가 일 분 이상 물 속에 있었던 것이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29|018|구조된 이후 의식이 명료하고 호흡이 정상이며 기침이 가능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30|018|익수 구조 훈련을 받지 않았다면, 섣불리 익수자를 구하려고 물에 뛰어들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31|018|환자의 중독 증세로 신고하셨는데요, 원인 물질이나 오염원은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32|018|환자가 중독을 보인 지역에 씨비알엔 위험 경고 표시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33|018|현재도 계속 오염물질이 유출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34|018|신고자분은 현재 오염물질로부터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35|018|환자가 계속 가슴이 아프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36|018|환자가 아직도 어지럽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37|018|환자가 의식이 명료하고 호흡곤란이 없으면서 구역, 구토를 호소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38|018|환자 옷이나 피부에 화학물질이 묻은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39|018|오염 지역에 들어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40|018|자상 손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41|018|관통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42|018|총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44|018|다친지 얼마나 됐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45|018|현장을 그대로 보존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46|018|칼이나 이물질이 박혀있는 경우 제거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47|018|약물 중독이 의심된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현재 폭력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48|018|계속해서 침을 삼키기 힘들어 하거나 침을 흘리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49|018|환자가 무엇을 먹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50|018|얼마나 먹었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51|018|환자에게 지금 어떤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52|018|환자에게 아무것도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53|018|추락한 곳의 높이가 삼 미터 이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54|018|심하게 다친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55|018|그 부위가 어떤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56|018|팔이나 다리 쪽에 마비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57|018|추락 사고인데 환자의 상태를 확실히 알 수 없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58|018|신고자가 환자와 함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59|018|환자를 절대 움직이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60|018|추락 사고 시 모든 처치는 반드시 당신이 안전한 상태에서 시행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61|018|출혈이 심하다면 출혈 부위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62|018|압박으로 출혈이 조절됩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63|018|출혈을 일으키는 병을 앓고 있거나 약을 복용하고 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64|018|폭행한 사람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65|018|물리적 폭력입니까, 성폭력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66|018|다친 부위가 있다면 어떻게 다쳤고, 다친 부위가 어디인가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67|018|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심한 출혈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68|018|폭행에 쓰인 물건이나 무기, 흉기를 만지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69|018|피해자가 옷을 갈아입거나 목욕 또는 샤워를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70|018|피해자를 따뜻하게 해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71|018|어떻게 화상을 입었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72|018|화상의 원인이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73|018|불꽃, 뜨거운 물질, 화학 물질, 기름, 폭발, 전기, 낙뢰 중 화상의 원인은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74|018|말하기 힘들거나, 침을 삼키기가 계속 힘듭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75|018|얼굴, 목 부위에 화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76|018|화상을 입은 곳을 전부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77|018|배터리 폭발에 의한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78|018|손바닥 크기 이하의 작은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79|018|햇볕에 의한 경증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80|018|성냥 혹은 담뱃불로 인한 작은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81|018|환자 상태 파악이 불가능하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말을 하거나 움직이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82|018|환자가 사망했을 거라고 생각될만한 게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83|018|환자가 말을 하지 않고 움직이지도 않는 상태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84|018|환자가 살아있는지 의심스러운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85|018|환자의 상태를 알 수 없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86|018|환자가 말을 하거나, 움직이거나, 앉아있거나 혹은 서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87|018|현장이 안전하다면, 환자에게 다가가서 의식과 호흡이 있는지 다시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88|018|가까운 근방에 자동제세동기가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89|018|그렇다면 다른 사람에게 가져오도록 해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90|018|주변에 심폐소생술 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91|018|훈련받은 일반인도 저희들의 지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92|018|심폐소생술을 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93|018|전화기를 들고 환자 곁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94|018|제가 지시하기 전에는 전화를 절대 끊지 말고 제 말에 따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95|018|자, 이제 제가 말하는 걸 잘 들으세요, 심폐소생술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96|018|평평한 바닥에 환자가 등을 대도록 반듯하게 눕히고 베개 등은 빼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97|018|윗옷을 흉부까지 위로 올리거나 젖히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98|018|환자 몸통 옆에 무릎을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299|018|한 손바닥을 환자의 가슴 중앙에 대고, 그 손등 위에 다른 손바닥을 포개어 겹쳐 올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00|018|이제 바닥에 무릎을 대고 반쯤 선 자세로 양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게 쭉 펴고서 환자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01|018|환자의 가슴이 오 센티미터 이상 깊이로 눌릴 수 있게 손꿈치만으로 환자 가슴 중앙을 수직으로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02|018|펌프질을 하듯이 빠르고 강하게 일 분에 백 회 이상 속도로, 일 초에 약 두 번 정도로, 계속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03|018|각각의 압박 후에는 눌렸던 가슴이 충분히 이완될 수 있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04|018|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는 가슴 압박을 계속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05|018|지치면 다른 분과 교대하더라도, 가능한 한 쉬지 않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06|018|따라하실 수 있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07|018|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제가 전화를 계속 들고 있을 겁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08|018|구급대가 도착했거나 환자에게 다른 변화가 생기면 저에게 즉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09|018|환자에게 인공 호흡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10|018|우선 환자 얼굴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한 손으로는 환자의 코를 꽉 쥐어서 공기가 새지 않도록 막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11|018|다른 손으로는 환자의 턱을 집어 들어 올려서 이마가 뒤로 젖혀지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12|018|당신의 입으로 환자의 입을 완전히 덮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13|018|각각 일 초에 걸쳐서 가슴이 부풀어 오를 정도로 두 번 숨을 불어넣으시고 여기까지 한 뒤 다시 전화를 받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14|018|숨을 불어넣을 때마다 환자의 가슴이 올라오는 것이 보이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15|018|다시 가슴 압박을 삼십 회 실시하고 두 번의 호흡을 하는 과정을 반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16|018|삼십 번의 가슴 압박을 우선 시행한 후, 입안을 들여다보고 막힌 이물질이 보이면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19|018|환자가 혹시 구토를 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20|018|구토물이 입밖으로 흘러나오도록 머리를 옆으로 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21|018|심폐소생술을 다시 하기 전에 입 안에 있는 구토물이 보이는 경우에는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22|018|어린이 환자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23|018|심폐소생술을 하시려면 전화기를 든 채로 환아 곁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24|018|환아를 평평한 바닥에 등을 대고 반듯하게 눕히고, 베개 같은 것은 빼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25|018|환아의 윗옷을 흉부가 보이게 위로 올리거나 젖히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26|018|일단 아이 옆에 무릎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27|018|한 손바닥을 환아의 가슴 중앙에 올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28|018|이제 바닥에 무릎을 대고, 반쯤 선 자세에서, 양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게 쭉 펴고, 환아 가슴에 댄 손바닥으로 손꿈치 쪽으로만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29|018|환아 가슴의 앞뒤 전체 두께의 적어도 삼분의 일 깊이 이상, 오 센티미터가량 눌릴 수 있게끔 수직으로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30|018|펌프질을 하듯이 빠르고 강하게 일 분에 백 회 이상의 속도로 계속 환아의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31|018|환아에게 인공 호흡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32|018|우선 환아 얼굴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아이 이마에 한 손을 올려 이마를 뒤쪽으로 기울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33|018|잘 들으세요, 환자의 머리를 뒤로 기울인 채로, 한 손으로는 아이의 코를 꽉 쥐어서 공기가 새지 않도록 막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36|018|각각 일 초에 걸쳐서 환아에게 두 번 숨을 불어넣으시고 여기까지 하신 뒤 다시 전화를 받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38|018|입안을 들여다보고 막힌 이물질이 보이면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39|018|이물질을 제거하셨으면 두 번 인공 호흡을 하고 삼십 번 가슴 압박을 하는 과정을 반복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40|018|이물질이 보이지 않으면 계속 가슴 압박을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41|018|자동제세동기, 에이이디 사용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42|018|지금 환자에게 흉부 압박 혹은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43|018|지금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지 않다면 즉시 흉부 압박을 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44|018|자동제세동기를 사용할 줄 아는 분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45|018|환자를 되도록 평평한 바닥에 등을 대고 반듯하게 눕히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46|018|환자의 귀 옆으로 심폐소생술에 방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자동제세동기를 가까이 두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47|018|자동제세동기를 놓은 쪽으로 환자 바로 곁에 무릎을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48|018|환자의 윗옷을 열고 가슴을 노출시키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49|018|제세동기 케이스를 여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50|018|기계 전원 버튼을 눌러서 작동시키고 이후에는 기계에서 안내하는 메시지에 따르면 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51|018|도움이 필요하다면 제 설명을 잘 듣고 순서대로 따라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52|018|패드가 들어있는 포장을 뜯어내고 패드 접착면의 비닐을 벗기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53|018|패드에 달린 코드가 제세동기에 연결되어있는지 확인하고, 그렇지 않다면 즉시 연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54|018|기계에서 안내하는 예시 그림을 보시고, 환자의 몸에 패드를 붙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55|018|패드 한 개는 환자의 우측 위쪽 빗장뼈 아래 가슴에 붙이고, 또 다른 패드는 환자의 좌측 겨드랑이 아래쪽에 붙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56|018|분석 중, 이라는 음성 메시지가 나오면 심폐소생술을 멈추고 환자에게서 손을 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57|018|만일 분석 버튼을 누르라는 메시지가 나오면 그렇게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58|018|분석 중에는 절대로 환자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59|018|분석이 끝나면 다음 두 가지 중 하나의 음성 메시지가 나올 겁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60|018|제세동이 필요한 경우라면, 제세동이 필요합니다, 라는 음성 메시지와 함께 자동제세동기 스스로 충전을 시작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61|018|이때는 흉부 압박을 중지하고 환자에게서 모두 손을 떼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62|018|물러나세요, 라고 큰소리로 외치고 환자에게서 손을 뗀 다음에, 안내 메시지에 따라서 제세동을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63|018|제세동 실시 직후에는 지체 없이 즉시 흉부 압박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지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64|018|제세동이 불필요한 경우라면,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심폐소생술을 계속 하십시오, 라는 음성 메시지가 나옵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65|018|이때는 지체 없이 즉시 흉부 압박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지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66|018|구급대가 올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계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67|018|자동제세동기는 이 분마다 심장 리듬을 재분석하고 앞의 과정을 반복할 겁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68|018|기도 폐쇄 환자가 아직 의식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69|018|환자가 당신에게 어떻게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70|018|말하고 있나요, 대답을 하나요, 당신 말을 듣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71|018|환자가 움직이나요, 움찔하나요, 팔다리를 움직이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72|018|이름을 부르면 쳐다보나요, 만지면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73|018|환자가 말할 수 있나요, 기침을 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74|018|자, 이제부터 제 말을 아주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75|018|환자 뒤로 가서 서세요, 당신의 양팔로 환자의 허리를 감싸 안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76|018|한 손으로 주먹을 쥐어서 환자의 배꼽과 명치 사이에 갖다 대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77|018|다른 한 손으로 주먹을 감싸 쥐고 빠르게 한 번에 위쪽으로 밀쳐 올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78|018|이물질이 밖으로 튀어나올 때까지 계속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79|018|이 과정을 계속 하는 중에 환자 의식이 없어진다면 바로 다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80|018|환자가 일 세 미만 영아라고 하셨는데 의식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81|018|아기가 신고자분에게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82|018|아기가 움직이는지 잘 보세요, 움찔하거나 팔다리를 움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83|018|부르면 쳐다보나요, 만지면 당신에게 반응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84|018|아기가 울거나 기침을 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85|018|자, 이제부터 제 지시를 잘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86|018|아이 옷을 젖꼭지가 보이게 위로 올리거나 벗기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87|018|당신의 한쪽 팔 위에 아이를 얹고 손바닥으로 아이의 턱과 목 부위를 단단히 잡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88|018|이 상태로 아이의 머리를 약간 아래로 하도록 팔을 기울인 상태에서 다른 한쪽 손의 손바닥으로 아기의 등을 다섯 번 연속 세게 두드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89|018|그러고 나서 아기를 평평하고 딱딱한 탁자 같은 곳에 등을 대도록 반듯이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90|018|당신의 두 번째, 세 번째 손가락 끝을 모아서 아기의 양 젖꼭지 연결선 바로 아래 단단한 가슴뼈 위에 대고 이 점오 센티미터 깊이로 빠르게 다섯 번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91|018|그러고 나서 다시 전화를 들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92|018|이물질이 밖으로 튀어 나올 때까지 쉬지 말고 계속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93|018|이 과정을 계속 하는 중에 아기가 의식이 없어진다면 바로 제게 다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94|018|환자가 의식이 없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옆으로 누울 수 있도록 몸을 굴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96|018|가슴이 규칙적으로 오르락 내리락하는지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97|018|이제부터 제 말을 잘 들으시고 머리를 한쪽으로 즉시 돌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98|018|구토물이 눈으로 보이면 환자 입안의 이물을 잘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399|018|환자가 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는지 아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00|018|계속 환자를 지켜보세요, 환자의 호흡이 이상해지면 다시 전화를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01|018|지금 당장 위험해 보이지 않는다면 환자를 절대 움직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02|018|특히 환자의 머리와 목을 움직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03|018|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계속 호흡을 관찰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04|018|환자의 가슴이 규칙적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지 계속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05|018|정상 호흡을 하는 외상 환자가 구토를 하고 있다는 거죠.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06|018|환자의 머리를 돌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07|018|구토물이 눈으로 보이면 환자 입안의 이물을 적절히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08|018|환자가 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나요, 비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09|018|계속 환자를 지켜보세요, 환자가 호흡이 이상해지면 저에게 다시 전화를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10|018|산모가 이전에 출산 경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11|018|진통이 몇 분 간격인가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12|018|아기가 나올 것 같나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제 말을 아주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13|018|산모를 가능한 한 가장 편안한 자세로 눕도록 해주세요, 왼쪽 옆으로 누이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14|018|산모에게 천천히 심호흡을 하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15|018|산모에게 곧 분만을 위해 크게 힘을 줘야 한다고 격려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16|018|가능하다면 전화를 들고 산모 옆에 가서 전달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17|018|등을 바닥에 대고 바로 누워서 입으로 심호흡을 하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18|018|속옷을 벗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19|018|깨끗한 수건을 엉덩이 아래에 깔도록 하고 여분의 수건을 넉넉히 준비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20|018|아기의 머리가 먼저 보여야 하는데요, 머리부터 나오기 시작하면 아기의 몸을 부드럽게 잡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21|018|절대로 밀거나 당기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22|018|분만하면서 양수와 피가 나오는데 정상이니까 놀라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23|018|아기가 다 나오면 입과 코를 깨끗한 마른 천으로 닦아내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24|018|탯줄을 끊거나 잡아당기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25|018|아기를 마른 담요나 수건으로 감싼 채 산모의 다리 사이 바닥에 그대로 내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26|018|산모의 아랫배를 부드럽게 마사지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27|018|아기가 숨을 쉬지 않으면 아기 등을 문지르거나 발바닥을 찰싹 때려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28|018|그래도 아기가 숨을 쉬지 않으면 즉시 다시 전화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29|018|일단 산모를 안심시키세요, 신고자분이 지금 전화로 응급처치를 안내받고 있다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30|018|산모에게 누운 상태로 양 무릎을 구부린 자세를 유지하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31|018|산모가 입으로 호흡하면서 긴장을 늦추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32|018|산모에게 억지로 힘을 주지 말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33|018|아기를 마른 담요나 수건으로 감싸서 보온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34|018|태반을 천으로 감싸세요, 다 나오는 데 이십 분 정도 걸릴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35|018|태반을 아기 높이보다 약간 높은 정도나 수평 높이에 두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36|018|잘 들으세요, 지혈을 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얘기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37|018|깨끗한 마른 옷이나 수건을 가져오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38|018|마른 옷이나 수건을 상처 바로 위에 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39|018|손으로 상처 부위를 꽉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40|018|상처를 보려고 옷이나 수건을 들어 올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41|018|계속 피가 난다고요, 충분히 꽉 누르지 않아서 그럴 겁니다, 상처 바로 위를 충분히 꽉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42|018|지혈대는 사용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43|018|지혈대를 이미 사용한 경우라면 지혈대를 제거하지 마세요, 구급대원이 하도록 놔두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44|018|골절된 뼈가 심하게 노출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45|018|신체에 큰 이물질이 박혀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46|018|외상이 없는 상태인데 출혈을 한다면, 먼저 환자를 앞으로 앉히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47|018|코뼈 바로 아래, 부드러운 코 부위를 꽉 쥐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48|018|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꽉 쥔 상태로 유지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49|018|코를 풀거나 훌쩍거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50|018|신체가 절단되는 사고를 당하셨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51|018|잘 들으세요, 절단 부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얘기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52|018|절단되어 떨어져 나간 부위나 피부를 모아서 깨끗한 비닐이나 플라스틱 봉지에 넣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53|018|얼음 물을 담은 그릇이나 컵에 봉지를 넣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54|018|절대 절단 부위가 직접 얼음이나 물에 닿지 않게 하세요, 손상을 더 유발하게 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55|018|빠진 치아를 다시 넣으려고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56|018|치아의 뿌리 부위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57|018|빠진 치아를 우유에 넣어서 구급대원에게 전달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58|018|당신을 폭행한 사람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59|018|당신을 공격하려고 했거나 공격했던 동물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60|018|멀리 보이지 않는 곳에 조용히 계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61|018|폭행자나 동물이 현장을 떠나면 즉시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62|018|현장을 치우거나 물건을 옮기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63|018|현장에 머무는 것이 매우 위험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64|018|잘 들으세요, 아직 위험한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65|018|확실히 위험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이제 환자를 도울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66|018|지금 환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됩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67|018|폭행자가 현장을 떠난 게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68|018|동물이 현장을 떠난 게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69|018|환자가 난폭하고 폭력적이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70|018|잘 들으세요, 지금은 생각보다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71|018|절대 환자에게 접근하거나 그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72|018|구급대원이 처리할 것입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73|018|가능하다면, 안전한 곳에서 다시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74|018|매우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즉시 떠나셔야 되며 안전한 곳에서 다시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75|018|가능한 한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76|018|환자가 현장을 떠나거나 나가버리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77|018|공격했던 동물이 다시 돌아오면 저에게 알려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78|018|지금 환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79|018|신고자분이 여전히 안전한지 확인할 때까지, 전화 끊지 않을 겁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80|018|폭행자가 다시 돌아오면, 바로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81|018|구급대원이 도착하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82|018|잘 들으세요, 화상 응급처치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83|018|화상 부위를 물로 십 분 이상 식히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84|018|화학 물질에 의한 화상이라면 화학 물질이 묻은 옷을 먼저 벗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85|018|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물로 충분히 화학 물질 노출 부위를 씻어내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86|018|화학 물질에서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87|018|구급차를 보냈습니다, 도착할 때까지 전화 끊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88|018|아무것도 먹거나 마시지 마세요, 증상을 더 악화시키거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89|018|환자가 어떤 것도 먹거나 마시지 않도록 하세요, 환자에게 해가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90|018|가장 편안한 자세로 쉬도록 하세요,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91|018|정말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가능한 한 움직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92|018|안정하시고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그대로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93|018|움직일 수 있다면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문을 열어 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94|018|외부 전등이 있으면 켜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95|018|옆에 다른 사람이 있으면, 구급차를 마중나가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96|018|복용하는 약을 다 모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97|018|어떤 변화든 변화가 생기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98|018|상태 변화가 있으면, 바로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499|018|구급 대원이 옆에 도착하면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00|018|급한 다른 상황이 있어서 지금 전화를 끊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01|018|어떤 변화가 생기면, 즉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02|018|환자를 안심시키고,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03|018|옆에서 환자를 잘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04|018|의식이 명료하지 않은 환자가 만약 구토를 한다면, 빨리 옆으로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05|018|환자 상태가 나빠지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06|018|다시 경련을 하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07|018|옆에서 어떤 변화가 있는지 잘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08|018|만약 의식이 나빠지거나 증상이 악화되면, 바로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09|018|지금 일일구가 필요한 상황이신가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10|018|제 말이 맞으면 한 번 두드리고 틀리면 두 번 두드리세요, 아셨죠?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11|018|지금 몸이 아파서 신고하신 거면 한 번 두드려 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12|018|지금 말씀을 전혀 못하는 상황이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13|018|집 안에 계시면 한 번, 밖에 계시면 두 번 두드려 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14|018|환자가 오한과 경련, 고열이 있고 지금 구토를 한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15|018|혹시 전열기가 켜져 있나요, 노인들은 체온 조절이 잘 안 되기 때문에 전열기로 인해 갑자기 체온이 더 오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16|018|오한이 있더라도 고열이 날 때는 담요나 이불을 덮으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17|018|고열로 인해 뇌에 손상이 올 수 있으니까, 최대한 시원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18|018|환자분이 지금 걸어서 이동할 수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19|018|어느 쪽 다리가 불편하신가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20|018|발열이 있어 가까운 병원 응급실에는 들어갈 수가 없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21|018|발열 환자는 코로나 감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격리 치료실이 있는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22|018|저희가 격리 치료실이 있는 응급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23|018|인근 지역에서 격리 치료 가능한 응급실 목록을 문자 메시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24|018|지금 전화하신 번호로 메시지 발송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25|018|지금 행복 병원 격리 치료실은 사용 중이라고 합니다, 다른 곳을 또 알아보는 중입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26|018|엄마가 이상하다고요, 엄마가 어떻게 이상해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27|018|엄마한테 어디 아픈지 물어볼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28|018|엄마가 사람을 알아봐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29|018|혀가 안으로 말려들어가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30|018|구급차 출동했으니 진정하세요, 전화 안 끊을 테니까 겁먹지 말고 시키는 대로 하면서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31|018|눈 뜨라고 크게 불러 보세요, 반응이 있어요, 없어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32|018|학교에서 심폐소생술 배운 적 있어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33|018|양쪽 가슴 중간에 보면 딱딱하게 뼈가 있어요, 한 번 만져 보세요, 거기를 눌러야 돼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34|018|엄마가 움직이거나 소리를 내거나 반응이 있어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35|018|네, 긴급신고 일일이입니다, 신고 내용 말씀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36|018|아, 동네 형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형이 돌도 던졌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37|018|거기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38|018|사랑초등학교면 차분동에 있는 겁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39|018|지금 경찰관 가고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40|018|여보세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41|018|현상수배범 홍길수를 보신 것 같다고요, 거기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42|018|세탁기 에이에쓰를 하러 갔다가 비슷한 사람을 보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43|018|그곳 주소 말씀해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44|018|초록아파트 일 동 이백 일 호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45|018|인상착의가 어땠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46|018|홍길수 키는 백 칠십 이 센티미터 정도라고 되어 있는데, 보시기에 그 정도였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47|018|신고자분, 죄송합니다, 경찰관은 긴급범죄 관련해서 출동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48|018|저희가 출동할 수는 없는 사안입니다, 도움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49|018|도어락 방전과 같은 문제로 출동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50|018|신고자분, 장난 전화 하시면 안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51|018|지금 계속 같은 전화 반복하시는데, 그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52|018|남자가 여자를 강제로 차에 태워 갔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53|018|모르는 사람이 현관문을 열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54|018|지하 주차장에서 어떤 사람이 주차된 차 문을 열어보고 다닌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55|018|영업이 끝났는데 손님을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56|018|집에 와보니 도둑이 든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57|018|금반지가 없어졌는데 언제인지 모르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58|018|폭행을 당해서 병원 치료를 받고 계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59|018|신고 접수됐습니다, 최우선 출동 사건을 먼저 처리하고 신고하신 장소로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60|018|관할 지구대 경찰관이 전화를 드릴테니 잠시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61|018|출동에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긴급 상황 시 일일이로 즉시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62|018|신고자분, 어떤 남자가 칼로 할머니를 위협하는 것을 목격 중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63|018|신고자분은 그 할머니와 관계가 어떻게 되시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64|018|신고자분은 지금 집안 어디에 계신 거죠?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65|018|층간 소음 때문에 항의하러 갔다가 목격하게 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66|018|신고자분, 어떤 상황인지 다시 한 번 말씀해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67|018|남편이 접근 금지 명령을 어겼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68|018|남편이 지속적으로 폭력을 행사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69|018|남편이 술에 취해 가족들을 죽이겠다고 위협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70|018|남편이 식칼을 든 채 현관문을 잠갔는데 집 안에 큰 딸 혼자 갇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71|018|단란 주점에서 손님들끼리 시비가 붙었다고요, 주점 상호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72|018|길에서 모르는 사람한테 성추행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73|018|신고자분은 운전 중이시고, 앞에 가는 택시에 응급환자가 있는 것 같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74|018|택시 뒷좌석에서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는 게 보인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75|018|두 분 다 어르신인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76|018|현재 차량 위치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77|018|분홍고등학교 앞이라고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78|018|지금 구급차가 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79|018|전화 끊지 말아 주세요, 잠깐만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80|018|앞 차 번호 불러주실 수 있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81|018|교통 상황이 원활한가요, 정체 중인가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82|018|어르신들 나이가 어느 정도로 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83|018|남자분입니까, 여자분입니까? 여자분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84|018|경찰입니다, 무슨 일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85|018|혹시 남자친구한테 맞았어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86|018|혹시 여자친구에게 폭행 당했어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87|018|짜장면 주문하는 척하면서 저한테 말씀하시면 돼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88|018|모텔 이름이 뭐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89|018|친절모텔이라고요, 혹시 행복역 근처에 있는 건가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90|018|삼백 이 호로 가서 똑똑똑 두드릴 테니까 문 열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91|018|폭설로 차량 안에 고립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92|018|위치를 설명할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93|018|주변에 가게라든가 이런 것도 안 보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94|018|가까운 전봇대를 찾아 보세요, 전신주에 숫자와 알파벳이 쓰여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95|018|보이세요, 전신주 번호?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96|018|아, 도로명 주소 표지판이 보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97|018|저희 대원들이 출동해서 연락할 테니까 전화 잘 받아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98|018|혼자 계신가요, 일행이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599|018|의식 있으신가요, 눈 뜨고, 손발 움직이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00|018|눈 뜨실 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01|018|저희 구급차 출동해서 가고 있으니까, 자리 뜨지 말고 어르신 옆에서 계속 관찰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02|018|선생님, 환자 어깨 두드리면서 의식 있는지 한 번 확인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03|018|어깨 두드리면서, 유두선 가운데 넓적한 뼈에 선생님의 한쪽 손의 손꿈치를 대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04|018|가슴을 오 센티미터 압박될 수 있도록 누르셔야 합니다, 시작, 하나, 둘, 셋, 넷.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05|018|구급차 필요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06|018|아, 오토바이를 두 분이 타고 가다가 떨어지셨다는 거예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07|018|많이 다치셨나요, 어떤 조치를 취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08|018|집안에서 어떤 소리가 들리나요, 어디서 소리가 나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09|018|뭐라고 하셨죠, 다시 한 번 상황을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10|018|누가 쓰러졌다는 말씀이신 거죠, 주변에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11|018|지금 위험한 상황이신가요, 어떤 상황인지 이야기해줄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12|018|혹시 지금 폭행을 당하고 계신 건가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13|018|남자친구가 신고자분께 폭력을 행사했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14|018|여자친구한테 맞으신 거예요, 많이 다치셨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15|018|부모님이 지금 너무 심하게 싸운다고요, 우선 울지말고 진정해볼까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16|018|지금 상대편이 위험한 도구나 흉기를 가지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17|018|납치를 당하셨다고요, 지금 주변에 뭐가 보이시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18|018|지금 누군가 집 안으로 들어오려고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19|018|누군가가 집으로 들어오려고 하는 곳, 위치를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20|018|들어오려는 사람이 무기 같은 걸 들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요, 아니면 문을 열고 들어오려고만 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21|018|혼자 사는데 집에서 인기척이 들린다고요, 누군가 숨어 있는 거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22|018|마포대교에서 사람이 뛰어내렸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23|018|누군가 다리 위에서 뛰어내리려고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24|018|지금 강물로 뛰어내리려고 하는 사람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25|018|찻길로 계속 뛰어드는 사람이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26|018|분홍교 근처에서 사람이 허우적대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27|018|초록대교에서 난간에 서 있는 사람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28|018|친절로 일산 방향 도로 위에 사람이 누워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29|018|노랑대교 북단 쪽으로, 사람 시신으로 보이는 것이 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30|018|일행이 오리배를 타다가 물에 빠졌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31|018|취객이 한강 물에 빠졌다고요, 위치가 어디쯤인지 알려주시면 구급차와 경찰 출동시키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32|018|지금 누가 건물 위에서 뛰어내리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33|018|건물에 화재가 발생했다고요, 몇 층에 계시죠, 옥상으로 대피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34|018|산에서 불이 났다고요, 산과 인접한 집에 계시면 지금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35|018|지하철에 불이 난 것 같다고요, 위치 말씀해 주시고, 노약자 장애인석 옆에 있는 비상 버튼을 눌러서 승무원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36|018|지금 누가 난동을 부리고 있다고요, 혹시 위치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37|018|칼에 찔리셨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구급차가 빨리 도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38|018|흉기로 위협을 받고 있으시다고요, 우선 너무 성급히 움직이지 마시고 제 안내에 따라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39|018|지금 누가 칼을 들고 사람들을 위협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40|018|신고자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정확히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41|018|지금 아이가 숨을 안 쉰다는 말씀이시죠, 빨리 구급차 보내드릴게요, 제 전화 끊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42|018|지금 누군가에게 끌려가고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침착하게 친구한테 이야기하듯이 통화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43|018|차 안에서 폭행을 당하고 계신 건가요, 그럼 가까운 휴게소로 상대방을 유인해주세요, 전화는 끊지 마시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44|018|옆집에서 아동을 학대하는 소리가 들린다는 말씀이죠, 주소 알려주시면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45|018|누구에게 쫓기고 있으시다고요, 지금 어디쯤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46|018|보이스피싱범을 목격하신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47|018|누가 총을 쐈다고요, 총을 쏜 사람이 누구죠?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48|018|경찰을 보내달라는 말씀이시죠,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49|018|앰뷸런스를 보내달라고요, 무슨 일이 있으신 건가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50|018|누군가 물에 빠졌다고요, 주변에 던져 줄 게 있는지 확인하시고 물에는 절대 들어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51|018|총에 맞으셨다고요, 위치를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52|018|신고자분 지금 무슨 일이 있으신거죠, 말씀하시기 어려운 상황인가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53|018|지금 아빠가 엄마를 때리고 있다고요, 집에 누가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54|018|아빠에게서 최대한 멀리 도망가야 해요, 알았죠?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55|018|아빠가 엄마 팔을 부러뜨렸다고요, 아빠 옆으로 가지 말아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56|018|시한 폭탄을 설치하셨다고요, 지금 전화 주신 분이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57|018|어떤 폭탄을 어디에다가 설치하셨다는 거죠?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58|018|지금 머리에서 피가 난다고요, 넘어지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59|018|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으셨다고요, 침착하게 제가 말씀드리는 대로 안내를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60|018|딸과 연락이 안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61|018|아드님이 다쳤다고 연락을 받았는데 그 뒤로 다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62|018|어머님이 혼자 계시는데 전화를 받지 않으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63|018|아버님이 이틀 전부터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64|018|아이가 나갔는데 연락도 위치 추적도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65|018|딸이 자살을 한다고 하고 가출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66|018|아드님이 극단적인 메시지를 남기고 나가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67|018|아버님이 나가 죽겠다 하고 나가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68|018|어머님이 크게 싸우고 극단적인 말을 하고 나가신 뒤로 연락이 안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69|018|그렇다면 어디를 어떻게 다치신 거죠?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70|018|사고 난 위치가 어디시죠?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71|018|지금 다리 위에서 뛰어내리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72|018|지금 불을 지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73|018|지금 누가 버스에 불을 지르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74|018|누가 사람을 치고 도망가고 있다고요, 혹시 차 번호판 보셨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75|018|아이가 납치되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76|018|욕실에서 쓰러지셨는데 일어나기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77|018|지금 아내분이 자살 시도를 하려고 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78|018|지금 남편분이 극단적인 시도를 하려고 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79|018|엄마가 쓰러져서 움직이지 않는다고요, 괜찮아요, 어린이 친구 울지 말고 있어요,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80|018|지금 화재가 발생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81|018|화재가 발생한 곳 주소를 상세히 알려주세요, 모를 경우 주변의 큰 건물을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82|018|신고자분 성함과 전화번호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83|018|화재 원인이 무엇인지 알고 계십니까, 전기, 기름, 가스 중 어떤 것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84|018|신고자분, 제가 알았다고 할 때까지 전화 끊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85|018|지금 협박을 당하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86|018|스토킹을 당하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87|018|직장 상사가 성희롱을 한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88|018|따님이 어딘가에 감금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89|018|아드님을 납치했다는 사람이 선생님 댁으로 전화 해서 돈을 요구했다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90|018|살려 달라고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91|018|지금 친구가 폭행을 당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92|018|아이가 학교 간다고 하고 나가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93|018|할머니가 길을 잃고 헤매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94|018|제 목소리 들리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95|018|자꾸 누굴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고요, 혹시 심리 치료나 분노 치료를 받아보신 적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96|018|자꾸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97|018|큰 개가 가게에 들어왔다고요, 위치 알려주시면 가까운 소방서 안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98|018|도로에 멧돼지가 돌아다닌다고요, 지금 위치가 어떻게 되시죠?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699|018|성폭행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700|018|옷을 갈아입거나 목욕 또는 샤워를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701|018|신고자분, 몸을 따뜻하게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702|018|성폭행 피해자가 옆에 있습니까, 우선 몸을 따뜻하게 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703|018|폭행 현장을 보존하고 사용된 물건들을 만지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704|018|구체적인 위치가 어떻게 되나요, 주변에 무슨 건물이 보이십니까, 간판이 보이면 읽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705|018|지금 계신 곳이 실내입니까, 실외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706|018|아파트, 빌라, 단독주택, 상가 중 어느 곳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707|018|지하입니까, 지상입니까, 몇 층입니까? 몇 층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708|018|계신 곳의 바닥 재질은 무엇입니까, 아스팔트입니까, 시멘트입니까, 흙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709|018|지금 주변에서 들리는 소리가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710|018|신고자분의 최초 출발 장소와 목적지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711|018|이동 중에 목격한 건물이나 버스 번호 기억하십니까, 말씀해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712|018|말씀하신 그 장소에서 어디에서 어느 방향으로 몇 미터 정도 이동했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713|018|구체적으로 어떤 피해를 입으셨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714|018|가해자가 아직 현장에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715|018|가해자와의 관계는 어떻게 되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716|018|가해자가 흉기를 휴대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717|018|도주 당시 인상착의가 어떻게 되나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718|018|가해자의 옷차림, 키, 몸집, 나이, 사투리 등 기억나는 것을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719|018|가해자가 도주한 방향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720|018|가해자의 이동 수단은 무엇입니까, 차량입니까 도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721|018|가해자 차량의 차종, 색깔, 차 번호 등을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18|K_NX_A_018_0722|018|지금 바로 연락할 수 있는 가족이나 친구, 지인의 연락처를 말씀해 주세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A_026.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A_026.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240931dca276fe7f2d507925635005e03dd2f312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A_026.txt @@ -0,0 +1,657 @@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51|026|구토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52|026|이전에 비슷한 두통이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53|026|실신을 했거나, 일으키면 쓰려지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54|026|앉을 때 실신을 하거나 또는 거의 실신할 것 같은 증상을 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55|026|지금도 경련을 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56|026|경련이 오 분 이상 지속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57|026|경련이 두 번 이상 반복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58|026|환자가 여성이라면, 현재 임신 중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59|026|환자가 약물을 복용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60|026|심장질환이나 당뇨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61|026|최근에 머리를 다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62|026|과거에도 경련을 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63|026|경련을 멈추고 규칙적인 호흡을 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64|026|경련 중인 상태라면 심폐소생술은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65|026|환자의 머리를 잡아 누르거나 팔다리를 너무 강하게 잡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66|026|입안에 손가락을 넣거나 수건 등을 물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67|026|위험한 물건들은 환자 주위에서 치우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68|026|경련이 멈추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69|026|경련이 멈췄다면 환자의 호흡이 있는지 관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70|026|무의식이거나 무호흡이면 지금부터 제 말을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71|026|환자를 옆으로 돌려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72|026|환자가 깨어나면 안정시키고, 일어나거나 걸어 다니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74|026|복통이 있다고요, 혹시 배를 다쳤습니까,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75|026|복통의 통증 부위가 배꼽 위, 명치 쪽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76|026|등이나 옆구리 쪽으로 갑자기 찢어지는 듯이 아픕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77|026|지병이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78|026|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을 보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79|026|환자가 여성이라고 하셨는데, 심한 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80|026|어디서 피가 납니까, 출혈 부위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81|026|계속 피가 납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82|026|혹시 최근에 수술을 한 적이 있습니까, 피가 나는 부위가 혹시 수술과 관련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83|026|환자에게 심장병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84|026|비장성적인 호흡을 하거나 출혈을 하면서 여러 번 실신을 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85|026|심정지가 의심된다고요, 명백히 사망했을만한 징후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86|026|명백한 심폐소생술 금지 지시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87|026|동행자가 뱀에 물리셨다고요, 신고하신 본인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88|026|환자에게 접근이 안전한 상황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89|026|요통이 있다고요, 다쳐서 생긴 요통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90|026|허리 부위를 다친 겁니까,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91|026|환자가 침을 잘 삼킬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92|026|실신을 동반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93|026|환자 증상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94|026|이전에 심각한 알러지가 발생한 적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95|026|벌에 쏘였다고요, 혹시 어떤 벌인지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96|026|쏘인 침은 카드같은 것으로 표면을 긁어서 빼 보세요, 손이나 집게로 집어서 빼내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97|026|얼음이 있다면 쏘인 곳에 얼음 찜질을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98|026|에피네프린 주사나 알러지 처치 도구가 있다면 의사가 가르쳐준대로 사용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099|026|뱀에 물린 환자를 일단 뱀으로부터 떨어진 곳으로 옮겨 주시고 신고자분도 안전한 곳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00|026|환자를 움직이지 않도록 안정시키고 물린 사지는 부목으로 고정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01|026|물린 부위에서 시계나 장신구는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02|026|물린 부위를 심장 높이보다 아래 또는 비슷한 높이로 두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03|026|절대 물린 부위를 절개하거나 독을 입으로 빨아내거나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04|026|지혈대나 얼음을 사용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05|026|압박 시에는 이점오 센티미터 정도 넓이의 압박밴드를 사용하되, 물린 부위에서 약 오내지 십 센티미터 위쪽에, 손가락 하나가 통과할 정도로 느슨하게 묶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06|026|오심과 구토 외에 다른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07|026|흉통, 복통, 두통, 어지러움, 발작, 경련 등의 증상이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08|026|피를 토하지는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09|026|전신 쇠약감을 호소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10|026|가슴 통증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11|026|혹시 가슴 부위를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12|026|아픈 부위가 옆구리 부위 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13|026|이전에도 자주 있었던 허리 통증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14|026|환자가 갑자기 실신했다고 하셨는데, 혹시 약물을 과량 섭취하지는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15|026|환자가 의식이 없는 상태라고 하셨는데, 혹시 술을 많이 먹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16|026|환자를 깨워 보십시오, 깨울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17|026|흉통이나 흉부 불편감, 심계항진, 복통, 두통 등 다른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18|026|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19|026|환자에게 심장질환이나 당뇨병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20|026|지금 출산을 하려고 한다고요, 환자가 현재 임신 몇 주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21|026|임산부가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22|026|어떻게 다쳤습니까, 어디를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23|026|아기 머리, 손, 발, 엉덩이 혹은 탯줄이 보이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24|026|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25|026|출혈 양이, 묻어나오는 정도인가요, 아니면 줄줄 흐르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26|026|양수가 터졌나요, 물이 쏟아졌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27|026|주기적으로 반복되는 복통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28|026|얼마마다 통증이 오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29|026|환자가 화장실에 앉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30|026|출산을 막으려는 시도를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31|026|다니던 병원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32|026|연탄불을 피워 놓고 사망한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33|026|사후경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34|026|무의식이거나 무호흡 상태이면 제 말을 잘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35|026|환자가 깨어나면 안정시키고, 자리에서 일어나거나 걸어 다니게 하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36|026|경련을 다시 시작하면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37|026|환자가 자살을 시도하였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38|026|환자가 정신장애를 보이고 있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39|026|환자가 행동장애를 보이고 있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40|026|환자가 폭력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41|026|환자가 흉기나 위험한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42|026|환자가 자해를 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43|026|자해를 어떻게 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44|026|자살을 시도할 위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45|026|행동이 평소와 다르거나 이상한 점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46|026|혹시 환자가 정신질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47|026|술을 마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48|026|말을 이어서 잘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단어만 띄엄띄엄 말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49|026|침을 흘리거나, 삼키지 못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50|026|흉통이 있거나 식은 땀을 흘리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51|026|천식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52|026|천식 환자용 흡입 약물 사용 후 효과가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53|026|환자에게 심장질환 과거력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54|026|최근에 출산, 하지골절로 입원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55|026|환자가 차분하게 있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56|026|앉은 자세가 편하다면 앉아있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57|026|환자가 복용 중인 약은 가능한 한 모아서 병원에 가져가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59|026|저체온으로 신고하셨는데요, 오한이 심해서 멈춰지지 않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60|026|고체온 환자를 뜨거운 환경에서 벗어나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61|026|바깥인 경우에는 그늘에 있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62|026|에어컨이나 선풍기가 있을 경우 사용하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63|026|가능한 옷을 벗기고 몸에 물을 적시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64|026|과도하게 열을 식히지는 마셔야 하는 이유는 그것이 다시 체온 상승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65|026|저체온 환자를 따뜻한 곳으로 옮기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66|026|옷이 젖었으면 옷을 먼저 제거하고 이불이나 담요로 덮으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67|026|난로나 모닥불이 있다면 화상에 주의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68|026|술을 마시게 하거나 차가운 면과 접촉하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69|026|흉통이 어떻게 시작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70|026|환자가 식은땀을 흘리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71|026|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72|026|현재 구토나 구역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73|026|심장질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74|026|처방된 약물이 있다고 하셨는데, 주치의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라고 지시했는지 기억해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75|026|감전 사고 신고하셨는데요, 지금 주변이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76|026|낙뢰 신고하셨는데요, 지금 주변이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77|026|환자의 목소리가 쉬었거나, 말하고 침 삼키기를 힘들어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78|026|전압은 어느 정도 됩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79|026|화상 부위를 전부 말해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80|026|환자에게 접근하거나 함부로 만지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81|026|안전하게 전기를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시행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83|026|교통사고가 어떻게 났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84|026|지금 차 안에 갇히거나 나오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85|026|차에서 튕겨져 나온 사람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86|026|환자 의식이 또렷하거나 호흡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90|026|희생자가 끼여 있거나 튕겨져 나간 경우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91|026|희생자가 일어나 차량 밖으로 나와서 걸어 다닐 수 있습니까, 가벼운 접촉 사고인가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92|026|주변 상황이 안전한지 확인되면 비상용 안전표지판을 설치하고 점멸등 또는 비상등을 켜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93|026|주위에 위험 요인이 없다면 환자가 가능한 한 움직이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94|026|눈을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95|026|현재 환자분 눈의 모양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96|026|눈에 화학 물질이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97|026|눈을 다친 뒤 다음 증상이 나타났는지 답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98|026|무의식 혹은 무호흡, 의식 저하, 안구 파열, 안구에 이물 박힘, 눈의 화학 손상, 심각한 눈 손상 중 해당되는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199|026|열에 의한 안구 화상을 입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00|026|용접 후 안구에 통증이 느껴집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01|026|단순 이물감이라면 혹시 콘텍트렌즈의 문제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02|026|화학 손상일 경우, 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계속 눈에 깨끗한 물을 흘려보내어 씻어 내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03|026|이때 물을 부드럽게 흘리고 강하게 물줄기를 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04|026|안구가 절단되거나 찢어졌을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눈에 물을 흘려서 씻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05|026|또한 눈을 직접 만지거나 붕대를 감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06|026|안구 관통상인 경우, 박혀있는 물체를 함부로 제거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07|026|화상이나 단순 이물감인 경우, 눈을 비비거나 누르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08|026|공격한 동물이 어떤 종류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09|026|곤충 종류나 거미, 뱀의 경우에는 환자의 알러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10|026|독이 있는 동물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11|026|동물이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12|026|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13|026|물린 부위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14|026|심한 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15|026|동물이나 곤충에게 상처를 입은 뒤 무의식이나 무호흡, 비정상적인 호흡이 나타납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16|026|동물이나 곤충에게 상처를 입은 뒤 출혈이 지혈되지 않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17|026|동물로 인해 얼굴, 경부, 가슴에 심한 교상을 입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18|026|동물과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19|026|안전하게 할 수 있다면 동물을 가둬두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20|026|익수사고 신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지금도 물 속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21|026|구조된 환자의 의식이 또렷합니까, 호흡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22|026|얼마 동안 물에 빠져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23|026|무엇을 하다 물에 빠졌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24|026|수영, 다이빙, 서핑, 스쿠버 다이빙 중 어떤 종류였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25|026|현재 구조된 환자에게 외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27|026|다친 부위가 어떤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28|026|익수자가 일 분 이상 물 속에 있었던 것이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29|026|구조된 이후 의식이 명료하고 호흡이 정상이며 기침이 가능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30|026|익수 구조 훈련을 받지 않았다면, 섣불리 익수자를 구하려고 물에 뛰어들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31|026|환자의 중독 증세로 신고하셨는데요, 원인 물질이나 오염원은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32|026|환자가 중독을 보인 지역에 씨비알엔 위험 경고 표시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33|026|현재도 계속 오염물질이 유출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34|026|신고자분은 현재 오염물질로부터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35|026|환자가 계속 가슴이 아프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36|026|환자가 아직도 어지럽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37|026|환자가 의식이 명료하고 호흡곤란이 없으면서 구역, 구토를 호소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38|026|환자 옷이나 피부에 화학물질이 묻은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39|026|오염 지역에 들어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40|026|자상 손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41|026|관통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42|026|총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44|026|다친지 얼마나 됐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45|026|현장을 그대로 보존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46|026|칼이나 이물질이 박혀있는 경우 제거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47|026|약물 중독이 의심된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현재 폭력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48|026|계속해서 침을 삼키기 힘들어 하거나 침을 흘리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49|026|환자가 무엇을 먹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50|026|얼마나 먹었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51|026|환자에게 지금 어떤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52|026|환자에게 아무것도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53|026|추락한 곳의 높이가 삼 미터 이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54|026|심하게 다친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55|026|그 부위가 어떤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56|026|팔이나 다리 쪽에 마비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57|026|추락 사고인데 환자의 상태를 확실히 알 수 없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58|026|신고자가 환자와 함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59|026|환자를 절대 움직이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60|026|추락 사고 시 모든 처치는 반드시 당신이 안전한 상태에서 시행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61|026|출혈이 심하다면 출혈 부위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62|026|압박으로 출혈이 조절됩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63|026|출혈을 일으키는 병을 앓고 있거나 약을 복용하고 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64|026|폭행한 사람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65|026|물리적 폭력입니까, 성폭력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66|026|다친 부위가 있다면 어떻게 다쳤고, 다친 부위가 어디인가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67|026|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심한 출혈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68|026|폭행에 쓰인 물건이나 무기, 흉기를 만지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69|026|피해자가 옷을 갈아입거나 목욕 또는 샤워를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70|026|피해자를 따뜻하게 해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71|026|어떻게 화상을 입었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72|026|화상의 원인이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73|026|불꽃, 뜨거운 물질, 화학 물질, 기름, 폭발, 전기, 낙뢰 중 화상의 원인은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74|026|말하기 힘들거나, 침을 삼키기가 계속 힘듭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75|026|얼굴, 목 부위에 화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76|026|화상을 입은 곳을 전부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77|026|배터리 폭발에 의한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78|026|손바닥 크기 이하의 작은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79|026|햇볕에 의한 경증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80|026|성냥 혹은 담뱃불로 인한 작은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81|026|환자 상태 파악이 불가능하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말을 하거나 움직이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82|026|환자가 사망했을 거라고 생각될만한 게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83|026|환자가 말을 하지 않고 움직이지도 않는 상태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84|026|환자가 살아있는지 의심스러운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85|026|환자의 상태를 알 수 없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86|026|환자가 말을 하거나, 움직이거나, 앉아있거나 혹은 서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87|026|현장이 안전하다면, 환자에게 다가가서 의식과 호흡이 있는지 다시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88|026|가까운 근방에 자동제세동기가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89|026|그렇다면 다른 사람에게 가져오도록 해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90|026|주변에 심폐소생술 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91|026|훈련받은 일반인도 저희들의 지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92|026|심폐소생술을 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93|026|전화기를 들고 환자 곁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94|026|제가 지시하기 전에는 전화를 절대로 끊지 말고 제 말에 따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95|026|자, 이제 제가 말하는 걸 잘 들으세요, 심폐소생술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96|026|평평한 바닥에 환자가 등을 대도록 반듯하게 눕히고 베개 등은 빼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97|026|윗옷을 흉부까지 위로 올리거나 젖히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98|026|환자 몸통 옆에 무릎을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299|026|한 손바닥을 환자의 가슴 중앙에 대고, 그 손등 위에 다른 손바닥을 포개어 겹쳐 올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00|026|이제 바닥에 무릎을 대고 반쯤 선 자세로 양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게 쭉 펴고서 환자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01|026|환자의 가슴이 오 센티미터 이상 깊이로 눌릴 수 있게 손꿈치만으로 환자 가슴 중앙을 수직으로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02|026|펌프질을 하듯이 빠르고 강하게 일 분에 백 회 이상 속도로, 일 초에 약 두 번 정도로, 계속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03|026|각각의 압박 후에는 눌렸던 가슴이 충분히 이완될 수 있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04|026|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는 가슴 압박을 계속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05|026|지치면 다른 분과 교대하더라도, 가능한 한 쉬지 않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06|026|따라하실 수 있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07|026|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제가 전화를 계속 들고 있을 겁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08|026|구급대가 도착했거나 환자에게 다른 변화가 생기면 저에게 즉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09|026|환자에게 인공 호흡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10|026|우선 환자 얼굴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한 손으로는 환자의 코를 꽉 쥐어서 공기가 새지 않도록 막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11|026|다른 손으로는 환자의 턱을 집어 들어 올려서 이마가 뒤로 젖혀지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12|026|당신의 입으로 환자의 입을 완전히 덮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13|026|각각 일 초에 걸쳐서 가슴이 부풀어 오를 정도로 두 번 숨을 불어넣으시고 여기까지 한 뒤 다시 전화를 받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14|026|숨을 불어넣을 때마다 환자의 가슴이 올라오는 것이 보이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15|026|다시 가슴 압박을 삼십 회 실시하고 두 번의 호흡을 하는 과정을 반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16|026|삼십 번의 가슴 압박을 우선 시행한 후, 입안을 들여다보고 막힌 이물질이 보이면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19|026|환자가 혹시 구토를 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20|026|구토물이 입밖으로 흘러나오도록 머리를 옆으로 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21|026|심폐소생술을 다시 하기 전에 입 안에 있는 구토물이 보이는 경우에는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22|026|어린이 환자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23|026|심폐소생술을 하시려면 전화기를 든 채로 환아 곁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24|026|환아를 평평한 바닥에 등을 대고 반듯하게 눕히고, 베개 같은 것은 빼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25|026|환아의 윗옷을 흉부가 보이게 위로 올리거나 젖히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26|026|일단 아이 옆에 무릎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27|026|한 손바닥을 환아의 가슴 중앙에 올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28|026|이제 바닥에 무릎을 대고, 반쯤 선 자세에서, 양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게 쭉 펴고, 환아 가슴에 댄 손바닥으로 손꿈치 쪽으로만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29|026|환아 가슴의 앞뒤 전체 두께의 적어도 삼분의 일 깊이 이상, 오 센티미터가량 눌릴 수 있게끔 수직으로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30|026|펌프질을 하듯이 빠르고 강하게 일 분에 백 회 이상의 속도로 계속 환아의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31|026|환아에게 인공 호흡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32|026|우선 환아 얼굴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아이 이마에 한 손을 올려 이마를 뒤쪽으로 기울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33|026|잘 들으세요, 환아의 머리를 뒤로 기울인 채로, 한 손으로는 아이의 코를 꽉 쥐어서 공기가 새지 않도록 막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36|026|각각 일 초에 걸쳐서 환아에게 두 번 숨을 불어넣으시고 여기까지 하신 뒤 다시 전화를 받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38|026|입안을 들여다보고 막힌 이물질이 보이면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39|026|이물질을 제거하셨으면 두 번 인공 호흡을 하고 삼십 번 가슴 압박을 하는 과정을 반복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40|026|이물질이 보이지 않으면 계속 가슴 압박을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41|026|자동제세동기, 에이이디 사용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42|026|지금 환자에게 흉부 압박 혹은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43|026|지금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지 않다면 즉시 흉부 압박을 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44|026|자동제세동기를 사용할 줄 아는 분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45|026|환자를 되도록 평평한 바닥에 등을 대고 반듯하게 눕히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46|026|환자의 귀 옆으로 심폐소생술에 방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자동제세동기를 가까이 두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47|026|자동제세동기를 놓은 쪽으로 환자 바로 곁에 무릎을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48|026|환자의 윗옷을 열고 가슴을 노출시키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49|026|제세동기 케이스를 여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50|026|기계 전원 버튼을 눌러서 작동시키고 이후에는 기계에서 안내하는 메시지에 따르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51|026|도움이 필요하다면 제 설명을 잘 듣고 순서대로 따라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52|026|패드가 들어있는 포장을 뜯어내고 패드 접착면의 비닐을 벗기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53|026|패드에 달린 코드가 제세동기에 연결되어있는지 확인하고, 그렇지 않다면 즉시 연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54|026|기계에서 안내하는 예시 그림을 보시고, 환자의 몸에 패드를 붙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55|026|패드 한 개는 환자의 우측 위쪽 빗장뼈 아래 가슴에 붙이고, 또 다른 패드는 환자의 좌측 겨드랑이 아래쪽에 붙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56|026|분석 중, 이라는 음성 메시지가 나오면 심폐소생술을 멈추고 환자에게서 손을 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57|026|만일 분석 버튼을 누르라는 메시지가 나오면 그렇게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58|026|분석 중에는 절대로 환자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59|026|분석이 끝나면 다음 두 가지 중 하나의 음성 메시지가 나올 겁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60|026|제세동이 필요한 경우라면, 제세동이 필요합니다, 라는 음성 메시지와 함께 자동제세동기 스스로 충전을 시작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61|026|이때는 흉부 압박을 중지하고 환자에게서 모두 손을 떼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62|026|물러나세요, 라고 큰소리로 외치고 환자에게서 손을 뗀 다음에, 안내 메시지에 따라서 제세동을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63|026|제세동 실시 직후에는 지체 없이 즉시 흉부 압박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지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64|026|제세동이 불필요한 경우라면,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심폐소생술을 계속 하십시오, 라는 음성 메시지가 나옵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65|026|이때는 지체 없이 즉시 흉부 압박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지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66|026|구급대가 올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계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67|026|자동제세동기는 이 분마다 심장 리듬을 재분석하고 앞의 과정을 반복할 겁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68|026|기도 폐쇄 환자가 아직 의식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69|026|환자가 당신에게 어떻게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70|026|말하고 있나요, 대답을 하나요, 당신 말을 듣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71|026|환자가 움직이나요, 움찔하나요, 팔다리를 움직이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72|026|이름을 부르면 쳐다보나요, 만지면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73|026|환자가 말할 수 있나요, 기침을 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74|026|자, 이제부터 제 말을 아주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75|026|환자 뒤로 가서 서세요, 당신의 양팔로 환자의 허리를 감싸 안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76|026|한 손으로 주먹을 쥐어서 환자의 배꼽과 명치 사이에 갖다 대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77|026|다른 한 손으로 주먹을 감싸 쥐고 빠르게 한 번에 위쪽으로 밀쳐 올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78|026|이물질이 밖으로 튀어나올 때까지 계속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79|026|이 과정을 계속 하는 중에 환자 의식이 없어진다면 바로 다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80|026|환자가 일 세 미만 영아라고 하셨는데 의식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81|026|아기가 신고자분에게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82|026|아기가 움직이는지 잘 보세요, 움찔하거나 팔다리를 움직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83|026|부르면 쳐다보나요, 만지면 당신에게 반응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84|026|아기가 울거나 기침을 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85|026|자, 이제부터 제 지시를 잘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86|026|아이 옷을 젖꼭지가 보이게 위로 올리거나 벗기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88|026|이 상태로 아이의 머리를 약간 아래로 하도록 팔을 기울인 상태에서 다른 한쪽 손의 손바닥으로 아기의 등을 다섯 번 연속 세게 두드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89|026|그러고 나서 아기를 평평하고 딱딱한 탁자 같은 곳에 등을 대도록 반듯이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90|026|당신의 두 번째, 세 번째 손가락 끝을 모아서 아기의 양 젖꼭지 연결선 바로 아래 단단한 가슴뼈 위에 대고 이점오 센티미터 깊이로 빠르게 다섯 번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91|026|그러고 나서 다시 전화를 들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92|026|이물질이 밖으로 튀어 나올 때까지 쉬지 말고 계속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93|026|이 과정을 계속 하는 중에 아기가 의식이 없어진다면 바로 제게 다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94|026|환자가 의식이 없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옆으로 누울 수 있도록 몸을 굴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96|026|가슴이 규칙적으로 오르락 내리락하는지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97|026|이제부터 제 말을 잘 들으시고 머리를 한쪽으로 즉시 돌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98|026|구토물이 눈으로 보이면 환자 입안의 이물을 잘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399|026|환자가 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는지 아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00|026|계속 환자를 지켜보세요, 환자의 호흡이 이상해지면 다시 전화를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01|026|지금 당장 위험해 보이지 않는다면 환자를 절대 움직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02|026|특히 환자의 머리와 목을 움직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03|026|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계속 호흡을 관찰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04|026|환자의 가슴이 규칙적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지 계속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05|026|정상 호흡을 하는 외상 환자가 구토를 하고 있다는 거죠.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06|026|환자의 머리를 돌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07|026|구토물이 눈으로 보이면 환자 입안의 이물을 적절히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08|026|환자가 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나요, 비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09|026|계속 환자를 지켜보세요, 환자가 호흡이 이상해지면 저에게 다시 전화를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10|026|산모가 이전에 출산 경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11|026|진통이 몇 분 간격인가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12|026|아기가 나올 것 같나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제 말을 아주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13|026|산모를 가능한 한 가장 편안한 자세로 눕도록 해주세요, 왼쪽 옆으로 누이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14|026|산모에게 천천히 심호흡을 하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15|026|산모에게 곧 분만을 위해 크게 힘을 줘야 한다고 격려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16|026|가능하다면 전화를 들고 산모 옆에 가서 전달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17|026|등을 바닥에 대고 바로 누워서 입으로 심호흡을 하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18|026|속옷을 벗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19|026|깨끗한 수건을 엉덩이 아래에 깔도록 하고 여분의 수건을 넉넉히 준비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20|026|아기의 머리가 먼저 보여야 하는데요, 머리부터 나오기 시작하면 아기의 몸을 부드럽게 잡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21|026|절대로 밀거나 당기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22|026|분만하면서 양수와 피가 나오는데 정상이니까 놀라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23|026|아기가 다 나오면 입과 코를 깨끗한 마른 천으로 닦아내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24|026|탯줄을 끊거나 잡아당기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25|026|아기를 마른 담요나 수건으로 감싼 채 산모의 다리 사이 바닥에 그대로 내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26|026|산모의 아랫배를 부드럽게 마사지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27|026|아기가 숨을 쉬지 않으면 아기 등을 문지르거나 발바닥을 찰싹 때려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28|026|그래도 아기가 숨을 쉬지 않으면 즉시 다시 전화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29|026|일단 산모를 안심시키세요, 신고자분이 지금 전화로 응급처치를 안내받고 있다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30|026|산모에게 누운 상태로 양 무릎을 구부린 자세를 유지하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31|026|산모가 입으로 호흡하면서 긴장을 늦추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32|026|산모에게 억지로 힘을 주지 말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33|026|아기를 마른 담요나 수건으로 감싸서 보온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34|026|태반을 천으로 감싸세요, 다 나오는 데 이십 분 정도 걸릴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35|026|태반을 아기 높이보다 약간 높은 정도나 수평 높이에 두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36|026|잘 들으세요, 지혈을 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얘기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37|026|깨끗한 마른 옷이나 수건을 가져오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38|026|마른 옷이나 수건을 상처 바로 위에 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39|026|손으로 상처 부위를 꽉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40|026|상처를 보려고 옷이나 수건을 들어 올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41|026|계속 피가 난다고요, 충분히 꽉 누르지 않아서 그럴 겁니다, 상처 바로 위를 충분히 꽉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42|026|지혈대는 사용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43|026|지혈대를 이미 사용한 경우라면 지혈대를 제거하지 마세요, 구급대원이 하도록 놔두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44|026|골절된 뼈가 심하게 노출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45|026|신체에 큰 이물질이 박혀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46|026|외상이 없는 상태인데 출혈을 한다면, 먼저 환자를 앞으로 앉히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47|026|코뼈 바로 아래, 부드러운 코 부위를 꽉 쥐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48|026|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꽉 쥔 상태로 유지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49|026|코를 풀거나 훌쩍거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50|026|신체가 절단되는 사고를 당하셨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51|026|잘 들으세요, 절단 부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얘기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52|026|절단되어 떨어져 나간 부위나 피부를 모아서 깨끗한 비닐이나 플라스틱 봉지에 넣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53|026|얼음 물을 담은 그릇이나 컵에 봉지를 넣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54|026|절대 절단 부위가 직접 얼음이나 물에 닿지 않게 하세요, 손상을 더 유발하게 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55|026|빠진 치아를 다시 넣으려고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56|026|치아의 뿌리 부위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57|026|빠진 치아를 우유에 넣어서 구급대원에게 전달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58|026|당신을 폭행한 사람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59|026|당신을 공격하려고 했거나 공격했던 동물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60|026|멀리 보이지 않는 곳에 조용히 계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61|026|폭행자나 동물이 현장을 떠나면 즉시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62|026|현장을 치우거나 물건을 옮기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63|026|현장에 머무는 것이 매우 위험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64|026|잘 들으세요, 아직 위험한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65|026|확실히 위험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이제 환자를 도울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66|026|지금 환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됩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67|026|폭행자가 현장을 떠난 게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68|026|동물이 현장을 떠난 게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69|026|환자가 난폭하고 폭력적이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70|026|잘 들으세요, 지금은 생각보다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71|026|절대 환자에게 접근하거나 그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72|026|구급대원이 처리할 것입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73|026|가능하다면, 안전한 곳에서 다시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74|026|매우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즉시 떠나셔야 되며 안전한 곳에서 다시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75|026|가능한 한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76|026|환자가 현장을 떠나거나 나가버리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77|026|공격했던 동물이 다시 돌아오면 저에게 알려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78|026|지금 환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합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79|026|신고자분이 여전히 안전한지 확인할 때까지, 전화 끊지 않을 겁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80|026|폭행자가 다시 돌아오면, 바로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81|026|구급대원이 도착하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82|026|잘 들으세요, 화상 응급처치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83|026|화상 부위를 물로 십 분 이상 식히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84|026|화학 물질에 의한 화상이라면 화학 물질이 묻은 옷을 먼저 벗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85|026|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물로 충분히 화학 물질 노출 부위를 씻어내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86|026|화학 물질에서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87|026|구급차를 보냈습니다, 도착할 때까지 전화 끊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88|026|아무것도 먹거나 마시지 마세요, 증상을 더 악화시키거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89|026|환자가 어떤 것도 먹거나 마시지 않도록 하세요, 환자에게 해가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90|026|가장 편안한 자세로 쉬도록 하세요,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91|026|정말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가능한 한 움직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92|026|안정하시고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그대로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93|026|움직일 수 있다면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문을 열어 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94|026|외부 전등이 있으면 켜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95|026|옆에 다른 사람이 있으면, 구급차를 마중나가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96|026|복용하는 약을 다 모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97|026|어떤 변화든 변화가 생기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98|026|상태 변화가 있으면, 바로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499|026|구급 대원이 옆에 도착하면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00|026|급한 다른 상황이 있어서 지금 전화를 끊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01|026|어떤 변화가 생기면, 즉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02|026|환자를 안심시키고,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03|026|옆에서 환자를 잘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04|026|의식이 명료하지 않은 환자가 만약 구토를 한다면, 빨리 옆으로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05|026|환자 상태가 나빠지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06|026|다시 경련을 하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07|026|옆에서 어떤 변화가 있는지 잘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08|026|만약 의식이 나빠지거나 증상이 악화되면, 바로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09|026|지금 일일구가 필요한 상황이신가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10|026|제 말이 맞으면 한 번 두드리고 틀리면 두 번 두드리세요, 아셨죠?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11|026|지금 몸이 아파서 신고하신 거면 한 번 두드려 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12|026|지금 말씀을 전혀 못하는 상황이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13|026|집 안에 계시면 한 번, 밖에 계시면 두 번 두드려 보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14|026|환자가 오한과 경련, 고열이 있고 지금 구토를 한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15|026|혹시 전열기가 켜져 있나요, 노인들은 체온 조절이 잘 안 되기 때문에 전열기로 인해 갑자기 체온이 더 오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16|026|오한이 있더라도 고열이 날 때는 담요나 이불을 덮으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17|026|고열로 인해 뇌에 손상이 올 수 있으니까, 최대한 시원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18|026|환자분이 지금 걸어서 이동할 수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19|026|어느 쪽 다리가 불편하신가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20|026|발열이 있어 가까운 병원 응급실에는 들어갈 수가 없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21|026|발열 환자는 코로나 감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격리 치료실이 있는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22|026|저희가 격리 치료실이 있는 응급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23|026|인근 지역에서 격리 치료 가능한 응급실 목록을 문자 메시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24|026|지금 전화하신 번호로 메시지 발송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25|026|지금 행복 병원 격리 치료실은 사용 중이라고 합니다, 다른 곳을 또 알아보는 중입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26|026|엄마가 이상하다고요, 엄마가 어떻게 이상해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27|026|엄마한테 어디 아픈지 물어볼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28|026|엄마가 사람을 알아봐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29|026|혀가 안으로 말려들어가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30|026|구급차 출동했으니 진정하세요, 전화 안 끊을 테니까 겁먹지 말고 시키는 대로 하면서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31|026|눈 뜨라고 크게 불러 보세요, 반응이 있어요, 없어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32|026|학교에서 심폐소생술 배운 적 있어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33|026|양쪽 가슴 중간에 보면 딱딱하게 뼈가 있어요, 한 번 만져 보세요, 거기를 눌러야 돼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34|026|엄마가 움직이거나 소리를 내거나 반응이 있어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35|026|네, 긴급신고 일일이입니다, 신고 내용 말씀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36|026|아, 동네 형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형이 돌도 던졌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37|026|거기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38|026|사랑초등학교면 차분동에 있는 겁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39|026|지금 경찰관 가고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40|026|여보세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41|026|현상수배범 홍길수를 보신 것 같다고요, 거기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42|026|세탁기 에이에쓰를 하러 갔다가 비슷한 사람을 보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43|026|그곳 주소 말씀해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44|026|초록아파트 일 동 이백 일 호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45|026|인상착의가 어땠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46|026|홍길수 키는 백 칠십 이 센티미터 정도라고 되어 있는데, 보시기에 그 정도였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47|026|신고자분, 죄송합니다, 경찰관은 긴급범죄 관련해서 출동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48|026|저희가 출동할 수는 없는 사안입니다, 도움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49|026|도어락 방전과 같은 문제로 출동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50|026|신고자분, 장난 전화 하시면 안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51|026|지금 계속 같은 전화 반복하시는데, 그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52|026|남자가 여자를 강제로 차에 태워 갔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53|026|모르는 사람이 현관문을 열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54|026|지하 주차장에서 어떤 사람이 주차된 차 문을 열어보고 다닌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55|026|영업이 끝났는데 손님을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56|026|집에 와보니 도둑이 든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57|026|금반지가 없어졌는데 언제인지 모르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58|026|폭행을 당해서 병원 치료를 받고 계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59|026|신고 접수됐습니다, 최우선 출동 사건을 먼저 처리하고 신고하신 장소로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60|026|관할 지구대 경찰관이 전화를 드릴테니 잠시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61|026|출동에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긴급 상황 시 일 일 이로 즉시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62|026|신고자분, 어떤 남자가 칼로 할머니를 위협하는 것을 목격 중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63|026|신고자분은 그 할머니와 관계가 어떻게 되시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64|026|신고자분은 지금 집안 어디에 계신 거죠?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65|026|층간 소음 때문에 항의하러 갔다가 목격하게 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66|026|신고자분, 어떤 상황인지 다시 한 번 말씀해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67|026|남편이 접근 금지 명령을 어겼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68|026|남편이 지속적으로 폭력을 행사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69|026|남편이 술에 취해 가족들을 죽이겠다고 위협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70|026|남편이 식칼을 든 채 현관문을 잠갔는데 집 안에 큰 딸 혼자 갇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71|026|단란 주점에서 손님들끼리 시비가 붙었다고요, 주점 상호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72|026|길에서 모르는 사람한테 성추행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73|026|신고자분은 운전 중이시고, 앞에 가는 택시에 응급환자가 있는 것 같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74|026|택시 뒷좌석에서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는 게 보인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75|026|두 분 다 어르신인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76|026|현재 차량 위치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77|026|분홍고등학교 앞이라고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78|026|지금 구급차가 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79|026|전화 끊지 말아 주세요, 잠깐만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80|026|앞 차 번호 불러주실 수 있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81|026|교통 상황이 원활한가요, 정체 중인가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82|026|어르신들 나이가 어느 정도로 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83|026|남자분입니까, 여자분입니까? 여자분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84|026|경찰입니다, 무슨 일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85|026|혹시 남자친구한테 맞았어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86|026|혹시 여자친구에게 폭행 당했어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87|026|짜장면 주문하는 척하면서 저한테 말씀하시면 돼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88|026|모텔 이름이 뭐라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89|026|친절모텔이라고요, 혹시 행복역 근처에 있는 건가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90|026|삼백 이 호로 가서 똑똑똑 두드릴 테니까 문 열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91|026|폭설로 차량 안에 고립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92|026|위치를 설명할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93|026|주변에 가게라든가 이런 것도 안 보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94|026|가까운 전봇대를 찾아 보세요, 전신주에 숫자와 알파벳이 쓰여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95|026|보이세요, 전신주 번호?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96|026|아, 도로명 주소 표지판이 보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97|026|저희 대원들이 출동해서 연락할 테니까 전화 잘 받아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98|026|혼자 계신가요, 일행이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599|026|의식 있으신가요, 눈 뜨고, 손발 움직이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00|026|눈 뜨실 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01|026|저희 구급차 출동해서 가고 있으니까, 자리 뜨지 말고 어르신 옆에서 계속 관찰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02|026|선생님, 환자 어깨 두드리면서 의식 있는지 한 번 확인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03|026|어깨 두드리면서, 유두선 가운데 넓적한 뼈에 선생님의 한쪽 손의 손꿈치를 대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04|026|가슴을 오 센티미터 압박될 수 있도록 누르셔야 합니다, 시작, 하나, 둘, 셋, 넷.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05|026|구급차 필요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06|026|아, 오토바이를 두 분이 타고 가다가 떨어지셨다는 거예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07|026|많이 다치셨나요, 어떤 조치를 취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08|026|집안에서 어떤 소리가 들리나요, 어디서 소리가 나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09|026|뭐라고 하셨죠, 다시 한 번 상황을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10|026|누가 쓰러졌다는 말씀이신 거죠, 주변에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11|026|지금 위험한 상황이신가요, 어떤 상황인지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12|026|혹시 지금 폭행을 당하고 계신 건가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13|026|남자친구가 신고자분께 폭력을 행사했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14|026|여자친구한테 맞으신 거예요, 많이 다치셨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15|026|부모님이 지금 너무 심하게 싸운다고요, 우선 울지말고 진정해볼까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16|026|지금 상대편이 위험한 도구나 흉기를 가지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17|026|납치를 당하셨다고요, 지금 주변에 뭐가 보이시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18|026|지금 누군가 집 안으로 들어오려고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19|026|누군가가 집으로 들어오려고 하는 곳, 위치를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20|026|들어오려는 사람이 무기 같은 걸 들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요, 아니면 문을 열고 들어오려고만 하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21|026|혼자 사는데 집에서 인기척이 들린다고요, 누군가 숨어 있는 거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22|026|마포대교에서 사람이 뛰어내렸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23|026|누군가 다리 위에 뛰어내리려고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24|026|지금 강물로 뛰어내리려고 하는 사람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25|026|찻길로 계속 뛰어드는 사람이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26|026|분홍교 근처에서 사람이 허우적대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27|026|초록대교에서 난간에 서 있는 사람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28|026|친절로 일산 방향 도로 위에 사람이 누워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29|026|노랑대교 북단 쪽으로, 사람 시신으로 보이는 것이 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30|026|일행이 오리배를 타다가 물에 빠졌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31|026|취객이 한강 물에 빠졌다고요, 위치가 어디쯤인지 알려주시면 구급차와 경찰 출동시키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32|026|지금 누가 건물 위에서 뛰어내리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33|026|건물에 화재가 발생했다고요, 몇 층에 계시죠, 옥상으로 대피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34|026|산에서 불이 났다고요, 산과 인접한 집에 계시면 지금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35|026|지하철에 불이 난 것 같다고요, 위치 말씀해 주시고, 노약자 장애인석 옆에 있는 비상 버튼을 눌러서 승무원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36|026|지금 누가 난동을 부리고 있다고요, 혹시 위치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37|026|칼에 찔리셨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구급차가 빨리 도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38|026|흉기로 위협을 받고 있으시다고요, 우선 너무 성급히 움직이지 마시고 제 안내에 따라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39|026|지금 누가 칼을 들고 사람들을 위협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40|026|신고자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정확히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41|026|지금 아이가 숨을 안 쉰다는 말씀이시죠, 빨리 구급차 보내드릴게요, 제 전화 끊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42|026|지금 누군가에게 끌려가고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침착하게 친구한테 이야기하듯이 통화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43|026|차 안에서 폭행을 당하고 계신 건가요, 그럼 가까운 휴게소로 상대방을 유인해주세요, 전화는 끊지 마시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44|026|옆집에서 아동을 학대하는 소리가 들린다는 말씀이죠, 주소 알려주시면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45|026|누구에게 쫓기고 있으시다고요, 지금 어디쯤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46|026|보이스피싱범을 목격하신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47|026|누가 총을 쐈다고요, 총을 쏜 사람이 누구죠?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48|026|경찰을 보내달라는 말씀이시죠,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49|026|앰뷸런스를 보내달라고요, 무슨 일이 있으신 건가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50|026|누군가 물에 빠졌다고요, 주변에 던져 줄 게 있는지 확인하시고 물에는 절대 들어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51|026|총에 맞으셨다고요, 위치를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52|026|신고자분 지금 무슨 일이 있으신거죠, 말씀하시기 어려운 상황인가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53|026|지금 아빠가 엄마를 때리고 있다고요, 집에 누가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54|026|아빠에게 최대한 멀리 도망가야 해요, 알았죠?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55|026|아빠가 엄마 팔을 부러뜨렸다고요, 아빠 옆으로 가지 말아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56|026|시한 폭탄을 설치하셨다고요, 지금 전화 주신 분이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57|026|어떤 폭탄을 어디에다가 설치하셨다는 거죠?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58|026|지금 머리에서 피가 난다고요, 넘어지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59|026|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으셨다고요, 침착하게 제가 말씀드리는 대로 안내를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60|026|딸과 연락이 안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61|026|아드님이 다쳤다고 연락을 받았는데 그 뒤로 다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62|026|어머님이 혼자 계시는데 전화를 받지 않으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63|026|아버님이 이틀 전부터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64|026|아이가 나갔는데 연락도 위치 추적도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65|026|딸이 자살을 한다고 하고 가출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66|026|아드님이 극단적인 메시지를 남기고 나가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67|026|아버님이 나가 죽겠다고 하고 나가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68|026|어머님이 크게 싸우고 극단적인 말을 하고 나가신 뒤로 연락이 안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69|026|그렇다면 어디를 어떻게 다치신 거죠?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70|026|사고 난 위치가 어디시죠?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71|026|지금 다리 위에서 뛰어내리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72|026|지금 불을 지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73|026|지금 누가 버스에 불을 지르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74|026|누가 사람을 치고 도망가고 있다고요, 혹시 차 번호판 보셨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75|026|아이가 납치되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76|026|욕실에서 쓰러지셨는데 일어나기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77|026|지금 아내분이 자살 시도를 하려고 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78|026|지금 남편분이 극단적인 시도를 하려고 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79|026|엄마가 쓰러져서 움직이지 않는다고요, 괜찮아요, 어린이 친구 울지 말고 있어요,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80|026|지금 화재가 발생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81|026|화재가 발생한 곳 주소를 상세히 알려주세요, 모를 경우 주변의 큰 건물을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82|026|신고자분 성함과 전화번호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83|026|화재 원인이 무엇인지 알고 계십니까, 전기, 기름, 가스 중 어떤 것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84|026|신고자분, 제가 알았다고 할 때까지 전화 끊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85|026|지금 협박을 당하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86|026|스토킹을 당하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87|026|직장 상사가 성희롱을 한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88|026|따님이 어딘가에 감금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89|026|아드님을 납치했다는 사람이 선생님 댁으로 전화 해서 돈을 요구했다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90|026|살려 달라고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91|026|지금 친구가 폭행을 당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92|026|아이가 학교 간다고 하고 나가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93|026|할머니가 길을 잃고 헤매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94|026|제 목소리 들리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95|026|자꾸 누굴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고요, 혹시 심리 치료나 분노 치료를 받아보신 적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96|026|자꾸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97|026|큰 개가 가게에 들어왔다고요, 위치 알려주시면 가까운 소방서 안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98|026|도로에 멧돼지가 돌아다닌다고요, 지금 위치가 어떻게 되시죠?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699|026|성폭행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700|026|옷을 갈아입거나 목욕 또는 샤워를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701|026|신고자분, 몸을 따뜻하게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702|026|성폭행 피해자가 옆에 있습니까, 우선 몸을 따뜻하게 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703|026|폭행 현장을 보존하고 사용된 물건들을 만지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704|026|구체적인 위치가 어떻게 되나요, 주변에 무슨 건물이 보이십니까, 간판이 보이면 읽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705|026|지금 계신 곳이 실내입니까, 실외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706|026|아파트, 빌라, 단독주택, 상가 중 어느 곳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707|026|지하입니까, 지상입니까, 몇 층입니까? 몇 층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708|026|계신 곳의 바닥 재질은 무엇입니까, 아스팔트입니까, 시멘트입니까, 흙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709|026|지금 주변에서 들리는 소리가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710|026|신고자분의 최초 출발 장소와 목적지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711|026|이동 중에 목격한 건물이나 버스 번호 기억하십니까, 말씀해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712|026|말씀하신 그 장소에서 어디에서 어느 방향으로 몇 미터 정도 이동했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713|026|구체적으로 어떤 피해를 입으셨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714|026|가해자가 아직 현장에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715|026|가해자와의 관계는 어떻게 되십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716|026|가해자가 흉기를 휴대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717|026|도주 당시 인상착의가 어떻게 되나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718|026|가해자의 옷차림, 키, 몸집, 나이, 사투리 등 기억나는 것을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719|026|가해자가 도주한 방향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720|026|가해자의 이동 수단은 무엇입니까, 차량입니까 도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721|026|가해자 차량의 차종, 색깔, 차 번호 등을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A_026|K_NX_A_026_0722|026|지금 바로 연락할 수 있는 가족이나 친구, 지인의 연락처를 말씀해 주세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B_012.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B_012.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6d65f7f5f7cc8f776c8289d59238383897d710e5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B_012.txt @@ -0,0 +1,610 @@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51|012|구토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52|012|이전에 비슷한 두통이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53|012|실신을 했거나, 일으키면 쓰려지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54|012|앉을 때 실신을 하거나 또는 거의 실신할 것 같은 증상을 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55|012|지금도 경련을 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56|012|경련이 오 분 이상 지속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57|012|경련이 두 번 이상 반복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58|012|환자가 여성이라면, 현재 임신 중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59|012|환자가 약물을 복용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60|012|심장질환이나 당뇨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61|012|최근에 머리를 다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62|012|과거에도 경련을 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63|012|경련을 멈추고 규칙적인 호흡을 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64|012|경련 중인 상태라면 심폐소생술은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65|012|환자의 머리를 잡아 누르거나 팔다리를 너무 강하게 잡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66|012|입안에 손가락을 넣거나 수건 등을 물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67|012|위험한 물건들은 환자 주위에서 치우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68|012|경련이 멈추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69|012|경련이 멈췄다면 환자의 호흡이 있는지 관찰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70|012|무의식이거나 무호흡이면 지금부터 제 말을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71|012|환자를 옆으로 돌려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72|012|환자가 깨어나면 안정시키고, 일어나거나 걸어 다니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74|012|복통이 있다고요, 혹시 배를 다쳤습니까,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75|012|복통의 통증 부위가 배꼽 위, 명치 쪽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76|012|등이나 옆구리 쪽으로 갑자기 찢어지는 듯이 아픕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77|012|지병이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78|012|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을 보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79|012|환자가 여성이라고 하셨는데, 심한 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80|012|어디서 피가 납니까, 출혈 부위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81|012|계속 피가 납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82|012|혹시 최근에 수술을 한 적이 있습니까, 피가 나는 부위가 혹시 수술과 관련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83|012|환자에게 심장병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84|012|비정상적인 호흡을 하거나 출혈을 하면서 여러 번 실신을 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85|012|심정지가 의심된다고요, 명백히 사망했을만한 징후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86|012|명백한 심폐소생술 금지 지시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87|012|동행자가 뱀에 물리셨다고요, 신고하신 본인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88|012|환자에게 접근이 안전한 상황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89|012|요통이 있다고요, 다쳐서 생긴 요통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90|012|허리 부위를 다친 겁니까,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91|012|환자가 침을 잘 삼킬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92|012|실신을 동반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93|012|환자 증상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94|012|이전에 심각한 알러지가 발생한 적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95|012|벌에 쏘였다고요, 혹시 어떤 벌인지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96|012|쏘인 침은 카드같은 것으로 표면을 긁어서 빼 보세요, 손이나 집게로 집어서 빼내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97|012|얼음이 있다면 쏘인 곳에 얼음 찜질을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98|012|에피네프린 주사나 알러지 처치 도구가 있다면 의사가 가르쳐준대로 사용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099|012|뱀에 물린 환자를 일단 뱀으로부터 떨어진 곳으로 옮겨 주시고 신고자분도 안전한 곳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00|012|환자를 움직이지 않도록 안정시키고 물린 사지는 부목으로 고정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01|012|물린 부위에서 시계나 장신구는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02|012|물린 부위를 심장 높이보다 아래 또는 비슷한 높이로 두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03|012|절대 물린 부위를 절개하거나 독을 입으로 빨아내거나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04|012|지혈대나 얼음을 사용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05|012|압박 시에는 이점오 센티미터 정도 넓이의 압박밴드를 사용하되, 물린 부위에서 약 오내지 십 센티미터 위쪽에, 손가락 하나가 통과할 정도로 느슨하게 묶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06|012|오심과 구토 외에 다른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07|012|흉통, 복통, 두통, 어지러움, 발작, 경련 등의 증상이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08|012|피를 토하지는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09|012|전신 쇠약감을 호소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10|012|가슴 통증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11|012|혹시 가슴 부위를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12|012|아픈 부위가 옆구리 부위 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13|012|이전에도 자주 있었던 허리 통증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14|012|환자가 갑자기 실신했다고 하셨는데, 혹시 약물을 과량 섭취하지는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15|012|환자가 의식이 없는 상태라고 하셨는데, 혹시 술을 많이 먹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16|012|환자를 깨워 보십시오, 깨울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17|012|흉통이나 흉부 불편감, 심계항진, 복통, 두통 등 다른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18|012|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19|012|환자에게 심장질환이나 당뇨병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20|012|지금 출산을 하려고 한다고요, 환자가 현재 임신 몇 주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21|012|임산부가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22|012|어떻게 다쳤습니까, 어디를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23|012|아기 머리, 손, 발, 엉덩이 혹은 탯줄이 보이나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24|012|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25|012|출혈 양이, 묻어나오는 정도인가요, 아니면 줄줄 흐르나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26|012|양수가 터졌나요, 물이 쏟아졌나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27|012|주기적으로 반복되는 복통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28|012|얼마마다 통증이 오나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29|012|환자가 화장실에 앉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30|012|출산을 막으려는 시도를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31|012|다니던 병원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32|012|연탄불을 피워 놓고 사망한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33|012|사후경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34|012|무의식이거나 무호흡 상태이면 제 말을 잘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35|012|환자가 깨어나면 안정시키고, 자리에서 일어나거나 걸어 다니게 하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36|012|경련을 다시 시작하면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37|012|환자가 자살을 시도하였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38|012|환자가 정신장애를 보이고 있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39|012|환자가 행동장애를 보이고 있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40|012|환자가 폭력적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41|012|환자가 흉기나 위험한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42|012|환자가 자해를 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43|012|자해를 어떻게 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44|012|자살을 시도할 위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45|012|행동이 평소와 다르거나 이상한 점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46|012|혹시 환자가 정신질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47|012|술을 마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48|012|말을 이어서 잘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단어만 띄엄띄엄 말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49|012|침을 흘리거나, 삼키지 못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50|012|흉통이 있거나 식은 땀을 흘리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51|012|천식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52|012|천식 환자용 흡입 약물 사용 후 효과가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53|012|환자에게 심장질환 과거력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54|012|최근에 출산, 하지골절로 입원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55|012|환자가 차분하게 있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56|012|앉은 자세가 편하다면 앉아있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57|012|환자가 복용 중인 약은 가능한 한 모아서 병원에 가져가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58|012|고체온으로 신고하셨는데 극단적으로 뜨거운 상황에 노출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59|012|저체온으로 신고하셨는데요, 오한이 심해서 멈춰지지 않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60|012|고체온 환자를 뜨거운 환경에서 벗어나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61|012|바깥인 경우에는 그늘에 있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62|012|에어컨이나 선풍기가 있을 경우 사용하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63|012|가능한 옷을 벗기고 몸에 물을 적시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64|012|과도하게 열을 식히지는 마셔야 하는 이유는 그것이 다시 체온 상승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65|012|저체온 환자를 따뜻한 곳으로 옮기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66|012|옷이 젖었으면 옷을 먼저 제거하고 이불이나 담요로 덮으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67|012|난로나 모닥불이 있다면 화상에 주의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68|012|술을 마시게 하거나 차가운 면과 접촉하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69|012|흉통이 어떻게 시작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70|012|환자가 식은땀을 흘리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71|012|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72|012|현재 구토나 구역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73|012|심장질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74|012|처방된 약물이 있다고 하셨는데, 주치의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라고 지시했는지 기억해보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75|012|감전 사고 신고하셨는데요, 지금 주변이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76|012|낙뢰 신고하셨는데요, 지금 주변이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77|012|환자의 목소리가 쉬었거나, 말하고 침 삼키기를 힘들어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78|012|전압은 어느 정도 됩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79|012|화상 부위를 전부 말해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80|012|환자에게 접근하거나 함부로 만지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81|012|안전하게 전기를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시행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83|012|교통사고가 어떻게 났나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84|012|지금 차 안에 갇히거나 나오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85|012|차에서 튕겨져 나온 사람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86|012|환자 의식이 또렷하거나 호흡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90|012|희생자가 끼여 있거나 튕겨져 나간 경우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91|012|희생자가 일어나 차량 밖으로 나와서 걸어 다닐 수 있습니까, 가벼운 접촉 사고인가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92|012|주변 상황이 안전한지 확인되면 비상용 안전표지판을 설치하고 점멸등 또는 비상등을 켜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93|012|주위에 위험 요인이 없다면 환자가 가능한 한 움직이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94|012|눈을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95|012|현재 환자분 눈의 모양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96|012|눈에 화학 물질이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97|012|눈을 다친 뒤 다음 증상이 나타났는지 답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98|012|무의식 혹은 무호흡, 의식 저하, 안구 파열, 안구에 이물 박힘, 눈의 화학 손상, 심각한 눈 손상 중 해당되는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199|012|열에 의한 안구 화상을 입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00|012|용접 후 안구에 통증이 느껴집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01|012|단순 이물감이라면 혹시 콘텍트렌즈의 문제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02|012|화학 손상일 경우, 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계속 눈에 깨끗한 물을 흘려보내어 씻어 내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03|012|이때 물을 부드럽게 흘리고 강하게 물줄기를 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04|012|안구가 절단되거나 찢어졌을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눈에 물을 흘려서 씻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05|012|또한 눈을 직접 만지거나 붕대를 감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06|012|안구 관통상인 경우, 박혀있는 물체를 함부로 제거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07|012|화상이나 단순 이물감인 경우, 눈을 비비거나 누르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08|012|공격한 동물이 어떤 종류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09|012|곤충 종류나 거미, 뱀의 경우에는 환자의 알러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10|012|독이 있는 동물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11|012|동물이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12|012|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13|012|물린 부위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14|012|심한 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15|012|동물이나 곤충에게 상처를 입은 뒤 무의식이나 무호흡, 비정상적인 호흡이 나타납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16|012|동물이나 곤충에게 상처를 입은 뒤 출혈이 지혈되지 않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17|012|동물로 인해 얼굴, 경부, 가슴에 심한 교상을 입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18|012|동물과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19|012|안전하게 할 수 있다면 동물을 가둬두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20|012|익수사고 신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지금도 물 속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21|012|구조된 환자의 의식이 또렷합니까, 호흡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22|012|얼마 동안 물에 빠져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23|012|무엇을 하다 물에 빠졌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24|012|수영, 다이빙, 서핑, 스쿠버 다이빙 중 어떤 종류였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25|012|현재 구조된 환자에게 외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27|012|다친 부위가 어떤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28|012|익수자가 일 분 이상 물 속에 있었던 것이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29|012|구조된 이후 의식이 명료하고 호흡이 정상이며 기침이 가능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30|012|익수 구조 훈련을 받지 않았다면, 섣불리 익수자를 구하려고 물에 뛰어들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31|012|환자의 중독 증세로 신고하셨는데요, 원인 물질이나 오염원은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32|012|환자가 중독을 보인 지역에 씨비알엔 위험 경고 표시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33|012|현재도 계속 오염물질이 유출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34|012|신고자분은 현재 오염물질로부터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35|012|환자가 계속 가슴이 아프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36|012|환자가 아직도 어지럽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37|012|환자가 의식이 명료하고 호흡곤란이 없으면서 구역, 구토를 호소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38|012|환자 옷이나 피부에 화학물질이 묻은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39|012|오염 지역에 들어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40|012|자상 손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41|012|관통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42|012|총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44|012|다친지 얼마나 됐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45|012|현장을 그대로 보존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46|012|칼이나 이물질이 박혀있는 경우 제거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47|012|약물 중독이 의심된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현재 폭력적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48|012|계속해서 침을 삼키기 힘들어 하거나 침을 흘리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49|012|환자가 무엇을 먹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50|012|얼마나 먹었나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51|012|환자에게 지금 어떤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52|012|환자에게 아무것도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53|012|추락한 곳의 높이가 삼 미터 이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54|012|심하게 다친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55|012|그 부위가 어떤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56|012|팔이나 다리 쪽에 마비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57|012|추락 사고인데 환자의 상태를 확실히 알 수 없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58|012|신고자가 환자와 함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59|012|환자를 절대 움직이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60|012|추락 사고 시 모든 처치는 반드시 당신이 안전한 상태에서 시행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61|012|출혈이 심하다면 출혈 부위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62|012|압박으로 출혈이 조절됩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63|012|출혈을 일으키는 병을 앓고 있거나 약을 복용하고 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64|012|폭행한 사람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65|012|물리적 폭력입니까, 성폭력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66|012|다친 부위가 있다면 어떻게 다쳤고, 다친 부위가 어디인가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67|012|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심한 출혈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68|012|폭행에 쓰인 물건이나 무기, 흉기를 만지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69|012|피해자가 옷을 갈아입거나 목욕 또는 샤워를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70|012|피해자를 따뜻하게 해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71|012|어떻게 화상을 입었나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72|012|화상의 원인이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73|012|불꽃, 뜨거운 물질, 화학 물질, 기름, 폭발, 전기, 낙뢰 중 화상의 원인은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74|012|말하기 힘들거나, 침을 삼키기가 계속 힘듭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75|012|얼굴, 목 부위에 화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76|012|화상을 입은 곳을 전부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77|012|배터리 폭발에 의한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78|012|손바닥 크기 이하의 작은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79|012|햇볕에 의한 경증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80|012|성냥 혹은 담뱃불로 인한 작은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81|012|환자 상태 파악이 불가능하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말을 하거나 움직이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82|012|환자가 사망했을 거라고 생각될만한 게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83|012|환자가 말을 하지 않고 움직이지도 않는 상태라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84|012|환자가 살아있는지 의심스러운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85|012|환자의 상태를 알 수 없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86|012|환자가 말을 하거나, 움직이거나, 앉아있거나 혹은 서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87|012|현장이 안전하다면, 환자에게 다가가서 의식과 호흡이 있는지 다시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88|012|가까운 근방에 자동제세동기가 있나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89|012|그렇다면 다른 사람에게 가져오도록 해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90|012|주변에 심폐소생술 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91|012|훈련받은 일반인도 저희들의 지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92|012|심폐소생술을 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93|012|전화기를 들고 환자 곁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94|012|제가 지시하기 전에는 전화를 절대로 끊지 말고 제 말에 따르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95|012|자, 이제 제가 말하는 걸 잘 들으세요, 심폐소생술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96|012|평평한 바닥에 환자가 등을 대도록 반듯하게 눕히고 베개 등은 빼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97|012|윗옷을 흉부까지 위로 올리거나 젖히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98|012|환자 몸통 옆에 무릎을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299|012|한 손바닥을 환자의 가슴 중앙에 대고, 그 손등 위에 다른 손바닥을 포개어 겹쳐 올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00|012|이제 바닥에 무릎을 대고 반쯤 선 자세로 양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게 쭉 펴고서 환자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01|012|환자의 가슴이 오 센티미터 이상 깊이로 눌릴 수 있게 손꿈치만으로 환자 가슴 중앙을 수직으로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02|012|펌프질을 하듯이 빠르고 강하게 일 분에 백 회 이상 속도로, 일 초에 약 두 번 정도로, 계속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03|012|각각의 압박 후에는 눌렸던 가슴이 충분히 이완될 수 있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04|012|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는 가슴 압박을 계속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05|012|지치면 다른 분과 교대하더라도, 가능한 한 쉬지 않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06|012|따라하실 수 있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07|012|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제가 전화를 계속 들고 있을 겁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08|012|구급대가 도착했거나 환자에게 다른 변화가 생기면 저에게 즉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09|012|환자에게 인공 호흡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10|012|우선 환자 얼굴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한 손으로는 환자의 코를 꽉 쥐어서 공기가 새지 않도록 막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11|012|다른 손으로는 환자의 턱을 집어 들어 올려서 이마가 뒤로 젖혀지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12|012|당신의 입으로 환자의 입을 완전히 덮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13|012|각각 일 초에 걸쳐서 가슴이 부풀어 오를 정도로 두 번 숨을 불어넣으시고 여기까지 한 뒤 다시 전화를 받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14|012|숨을 불어넣을 때마다 환자의 가슴이 올라오는 것이 보이나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15|012|다시 가슴 압박을 삼십 회 실시하고 두 번의 호흡을 하는 과정을 반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16|012|삼십 번의 가슴 압박을 우선 시행한 후, 입안을 들여다보고 막힌 이물질이 보이면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19|012|환자가 혹시 구토를 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20|012|구토물이 입밖으로 흘러나오도록 머리를 옆으로 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21|012|심폐소생술을 다시 하기 전에 입 안에 있는 구토물이 보이는 경우에는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22|012|어린이 환자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23|012|심폐소생술을 하시려면 전화기를 든 채로 환아 곁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24|012|환아를 평평한 바닥에 등을 대고 반듯하게 눕히고, 베개 같은 것은 빼 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25|012|환아의 윗옷을 흉부가 보이게 위로 올리거나 젖히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26|012|일단 아이 옆에 무릎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27|012|한 손바닥을 환아의 가슴 중앙에 올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28|012|이제 바닥에 무릎을 대고, 반쯤 선 자세에서, 양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게 쭉 펴고, 환아 가슴에 댄 손바닥으로 손꿈치 쪽으로만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29|012|환아 가슴의 앞뒤 전체 두께의 적어도 삼 분의 일 깊이 이상, 오 센티미터가량 눌릴 수 있게끔 수직으로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30|012|펌프질을 하듯이 빠르고 강하게 일 분에 백 회 이상의 속도로 계속 환아의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31|012|환아에게 인공 호흡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32|012|우선 환아 얼굴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아이 이마에 한 손을 올려 이마를 뒤쪽으로 기울이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33|012|잘 들으세요, 환아의 머리를 뒤로 기울인 채로, 한 손으로는 아이의 코를 꽉 쥐어서 공기가 새지 않도록 막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36|012|각각 일 초에 걸쳐서 환아에게 두 번 숨을 불어넣으시고 여기까지 하신 뒤 다시 전화를 받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38|012|입안을 들여다보고 막힌 이물질이 보이면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39|012|이물질을 제거하셨으면 두 번 인공 호흡을 하고 삼십 번 가슴 압박을 하는 과정을 반복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40|012|이물질이 보이지 않으면 계속 가슴 압박을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41|012|자동제세동기, 에이이디 사용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42|012|지금 환자에게 흉부 압박 혹은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43|012|지금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지 않다면 즉시 흉부 압박을 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44|012|자동제세동기를 사용할 줄 아는 분 있나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45|012|환자를 되도록 평평한 바닥에 등을 대고 반듯하게 눕히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46|012|환자의 귀 옆으로 심폐소생술에 방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자동제세동기를 가까이 두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47|012|자동제세동기를 놓은 쪽으로 환자 바로 곁에 무릎을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48|012|환자의 윗옷을 열고 가슴을 노출시키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49|012|제세동기 케이스를 여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350|012|기계 전원 버튼을 눌러서 작동시키고 이후에는 기계에서 안내하는 메시지에 따르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01|012|지금 당장 위험해 보이지 않는다면 환자를 절대 움직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02|012|특히 환자의 머리와 목을 움직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03|012|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계속 호흡을 관찰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04|012|환자의 가슴이 규칙적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지 계속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05|012|정상 호흡을 하는 외상 환자가 구토를 하고 있다는 거죠.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06|012|환자의 머리를 돌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07|012|구토물이 눈으로 보이면 환자의 입안의 이물을 적절히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08|012|환자가 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나요, 비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09|012|계속 환자를 지켜보세요, 환자가 호흡이 이상해지면 저에게 다시 전화를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10|012|산모가 이전에 출산 경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11|012|진통이 몇 분 간격인가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12|012|아기가 나올 것 같나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제 말을 아주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13|012|산모를 가능한 한 가장 편안한 자세로 눕도록 해주세요, 왼쪽 옆으로 누이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14|012|산모에게 천천히 심호흡을 하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15|012|산모에게 곧 분만을 위해 크게 힘을 줘야 한다고 격려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16|012|가능하다면 전화를 들고 산모 옆에 가서 전달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17|012|등을 바닥에 대고 바로 누워서 입으로 심호흡을 하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18|012|속옷을 벗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19|012|깨끗한 수건을 엉덩이 아래에 깔도록 하고 여분의 수건을 넉넉히 준비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20|012|아기의 머리가 먼저 보여야 하는데요, 머리부터 나오기 시작하면 아기의 몸을 부드럽게 잡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21|012|절대로 밀거나 당기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22|012|분만하면서 양수와 피가 나오는데 정상이니까 놀라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23|012|아기가 다 나오면 입과 코를 깨끗한 마른 천으로 닦아내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24|012|탯줄을 끊거나 잡아당기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25|012|아기를 마른 담요나 수건으로 감싼 채 산모의 다리 사이 바닥에 그대로 내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26|012|산모의 아랫배를 부드럽게 마사지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27|012|아기가 숨을 쉬지 않으면 아기 등을 문지르거나 발바닥을 찰싹 때려보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28|012|그래도 아기가 숨을 쉬지 않으면 즉시 다시 전화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29|012|일단 산모를 안심시키세요, 신고자분이 지금 전화로 응급처치를 안내받고 있다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30|012|산모에게 누운 상태로 양 무릎을 구부린 자세를 유지하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31|012|산모가 입으로 호흡하면서 긴장을 늦추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32|012|산모에게 억지로 힘을 주지 말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33|012|아기를 마른 담요나 수건으로 감싸서 보온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34|012|태반을 천으로 감싸세요, 다 나오는 데 이십 분 정도 걸릴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35|012|태반을 아기 높이보다 약간 높은 정도나 수평 높이에 두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36|012|잘 들으세요, 지혈을 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얘기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37|012|깨끗한 마른 옷이나 수건을 가져오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38|012|마른 옷이나 수건을 상처 바로 위에 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39|012|손으로 상처 부위를 꽉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40|012|상처를 보려고 옷이나 수건을 들어 올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41|012|계속 피가 난다고요, 충분히 꽉 누르지 않아서 그럴 겁니다, 상처 바로 위를 충분히 꽉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42|012|지혈대는 사용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43|012|지혈대를 이미 사용한 경우라면 지혈대를 제거하지 마세요, 구급대원이 하도록 놔두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44|012|골절된 뼈가 심하게 노출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45|012|신체에 큰 이물질이 박혀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46|012|외상이 없는 상태인데 출혈을 한다면, 먼저 환자를 앞으로 앉히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47|012|코뼈 바로 아래, 부드러운 코 부위를 꽉 쥐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48|012|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꽉 쥔 상태로 유지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49|012|코를 풀거나 훌쩍거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50|012|신체가 절단되는 사고를 당하셨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51|012|잘 들으세요, 절단 부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얘기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52|012|절단되어 떨어져 나간 부위나 피부를 모아서 깨끗한 비닐이나 플라스틱 봉지에 넣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53|012|얼음 물을 담은 그릇이나 컵에 봉지를 넣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54|012|절대 절단 부위가 직접 얼음이나 물에 닿지 않게 하세요, 손상을 더 유발하게 됩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55|012|빠진 치아를 다시 넣으려고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56|012|치아의 뿌리 부위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57|012|빠진 치아를 우유에 넣어서 구급대원에게 전달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58|012|당신을 폭행한 사람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59|012|당신을 공격하려고 했거나 공격했던 동물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60|012|멀리 보이지 않는 곳에 조용히 계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61|012|폭행자나 동물이 현장을 떠나면 즉시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62|012|현장을 치우거나 물건을 옮기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63|012|현장에 머무는 것이 매우 위험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64|012|잘 들으세요, 아직 위험한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65|012|확실히 위험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이제 환자를 도울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66|012|지금 환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됩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67|012|폭행자가 현장을 떠난 게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68|012|동물이 현장을 떠난 게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69|012|환자가 난폭하고 폭력적이라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70|012|잘 들으세요, 지금은 생각보다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71|012|절대 환자에게 접근하거나 그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72|012|구급대원이 처리할 것입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73|012|가능하다면, 안전한 곳에서 다시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74|012|매우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즉시 떠나셔야 되며 안전한 곳에서 다시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75|012|가능한 한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76|012|환자가 현장을 떠나거나 나가버리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77|012|공격했던 동물이 다시 돌아오면 저에게 알려 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78|012|지금 환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79|012|신고자분이 여전히 안전한지 확인할 때까지, 전화 끊지 않을 겁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80|012|폭행자가 다시 돌아오면, 바로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81|012|구급대원이 도착하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82|012|잘 들으세요, 화상 응급처치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83|012|화상 부위를 물로 십 분 이상 식히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84|012|화학 물질에 의한 화상이라면 화학 물질이 묻은 옷을 먼저 벗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85|012|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물로 충분히 화학 물질 노출 부위를 씻어내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86|012|화학 물질에서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87|012|구급차를 보냈습니다, 도착할 때까지 전화 끊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88|012|아무것도 먹거나 마시지 마세요, 증상을 더 악화시키거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89|012|환자가 어떤 것도 먹거나 마시지 않도록 하세요, 환자에게 해가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90|012|가장 편안한 자세로 쉬도록 하세요,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91|012|정말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가능한 한 움직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92|012|안정하시고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그대로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93|012|움직일 수 있다면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문을 열어 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94|012|외부 전등이 있으면 켜 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95|012|옆에 다른 사람이 있으면, 구급차를 마중나가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96|012|복용하는 약을 다 모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97|012|어떤 변화든 변화가 생기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98|012|상태 변화가 있으면, 바로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499|012|구급 대원이 옆에 도착하면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00|012|급한 다른 상황이 있어서 지금 전화를 끊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01|012|어떤 변화가 생기면, 즉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02|012|환자를 안심시키고,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03|012|옆에서 환자를 잘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04|012|의식이 명료하지 않은 환자가 만약 구토를 한다면, 빨리 옆으로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05|012|환자 상태가 나빠지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06|012|다시 경련을 하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07|012|옆에서 어떤 변화가 있는지 잘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08|012|만약 의식이 나빠지거나 증상이 악화되면, 바로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09|012|지금 일일구가 필요한 상황이신가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10|012|제 말이 맞으면 한 번 두드리고 틀리면 두 번 두드리세요, 아셨죠?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11|012|지금 몸이 아파서 신고하신 거면 한 번 두드려 보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12|012|지금 말씀을 전혀 못하는 상황이십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13|012|집 안에 계시면 한 번, 밖에 계시면 두 번 두드려 보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14|012|환자가 오한과 경련, 고열이 있고 지금 구토를 한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15|012|혹시 전열기가 켜져 있나요, 노인들은 체온 조절이 잘 안 되기 때문에 전열기로 인해 갑자기 체온이 더 오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16|012|오한이 있더라도 고열이 날 때는 담요나 이불을 덮으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17|012|고열로 인해 뇌에 손상이 올 수 있으니까, 최대한 시원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18|012|환자분이 지금 걸어서 이동할 수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19|012|어느 쪽 다리가 불편하신가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20|012|발열이 있어 가까운 병원 응급실에는 들어갈 수가 없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21|012|발열 환자는 코로나 감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격리 치료실이 있는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22|012|저희가 격리 치료실이 있는 응급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23|012|인근 지역에서 격리 치료 가능한 응급실 목록을 문자 메시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24|012|지금 전화하신 번호로 메시지 발송했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25|012|지금 행복 병원 격리 치료실은 사용 중이라고 합니다, 다른 곳을 또 알아보는 중입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26|012|엄마가 이상하다고요, 엄마가 어떻게 이상해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27|012|엄마한테 어디 아픈지 물어볼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28|012|엄마가 사람을 알아봐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29|012|혀가 안으로 말려들어가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30|012|구급차 출동했으니 진정하세요, 전화 안 끊을 테니까 겁먹지 말고 시키는 대로 하면서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31|012|눈 뜨라고 크게 불러 보세요, 반응이 있어요, 없어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32|012|학교에서 심폐소생술 배운 적 있어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33|012|양쪽 가슴 중간에 보면 딱딱하게 뼈가 있어요, 한 번 만져 보세요, 거기를 눌러야 돼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34|012|엄마가 움직이거나 소리를 내거나 반응이 있어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35|012|네, 긴급신고 일일이 입니다, 신고 내용 말씀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36|012|아, 동네 형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형이 돌도 던졌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37|012|거기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38|012|사랑초등학교면 차분동에 있는 겁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39|012|지금 경찰관 가고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40|012|여보세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41|012|현상수배범 홍길수를 보신 것 같다고요, 거기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42|012|세탁기 에이에쓰를 하러 갔다가 비슷한 사람을 보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43|012|그곳 주소 말씀해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44|012|초록아파트 일 동 이백 일 호라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45|012|인상착의가 어땠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46|012|홍길수 키는 백 칠십 이 센티미터 정도라고 되어 있는데, 보시기에 그 정도였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47|012|신고자분, 죄송합니다, 경찰관은 긴급범죄 관련해서 출동합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48|012|저희가 출동할 수는 없는 사안입니다, 도움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49|012|도어락 방전과 같은 문제로 출동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50|012|신고자분, 장난 전화 하시면 안됩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51|012|지금 계속 같은 전화 반복하시는데, 그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52|012|남자가 여자를 강제로 차에 태워 갔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53|012|모르는 사람이 현관문을 열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54|012|지하 주차장에서 어떤 사람이 주차된 차 문을 열어보고 다닌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55|012|영업이 끝났는데 손님을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56|012|집에 와보니 도둑이 든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57|012|금반지가 없어졌는데 언제인지 모르겠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58|012|폭행을 당해서 병원 치료를 받고 계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59|012|신고 접수됐습니다, 최우선 출동 사건을 먼저 처리하고 신고하신 장소로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60|012|관할 지구대 경찰관이 전화를 드릴테니 잠시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61|012|출동에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긴급 상황 시 일일이로 즉시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62|012|신고자분, 어떤 남자가 칼로 할머니를 위협하는 것을 목격 중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63|012|신고자분은 그 할머니와 관계가 어떻게 되시나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64|012|신고자분은 지금 집안 어디에 계신 거죠?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65|012|층간 소음 때문에 항의하러 갔다가 목격하게 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66|012|신고자분, 어떤 상황인지 다시 한번 말씀해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67|012|남편이 접근 금지 명령을 어겼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68|012|남편이 지속적으로 폭력을 행사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69|012|남편이 술에 취해 가족들을 죽이겠다고 위협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70|012|남편이 식칼을 든 채 현관문을 잠갔는데 집 안에 큰 딸 혼자 갇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71|012|단란 주점에서 손님들끼리 시비가 붙었다고요, 주점 상호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72|012|길에서 모르는 사람한테 성추행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73|012|신고자분은 운전 중이시고, 앞에 가는 택시에 응급환자가 있는 것 같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74|012|택시 뒷좌석에서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는 게 보인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75|012|두 분 다 어르신인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76|012|현재 차량 위치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77|012|분홍고등학교 앞이라고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78|012|지금 구급차가 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79|012|전화 끊지 말아 주세요, 잠깐만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80|012|앞 차 번호 불러주실 수 있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81|012|교통 상황이 원활한가요, 정체 중인가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82|012|어르신들 나이가 어느 정도로 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83|012|남자분입니까, 여자분입니까? 여자분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84|012|경찰입니다, 무슨 일이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85|012|혹시 남자친구한테 맞았어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86|012|혹시 여자친구에게 폭행 당했어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87|012|짜장면 주문하는 척하면서 저한테 말씀하시면 돼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88|012|모텔 이름이 뭐라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89|012|친절모텔이라고요, 혹시 행복역 근처에 있는 건가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90|012|삼백 이 호로 가서 똑똑똑 두드릴 테니까 문 열어 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91|012|폭설로 차량 안에 고립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92|012|위치를 설명할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93|012|주변에 가게라든가 이런 것도 안 보이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94|012|가까운 전봇대를 찾아 보세요, 전신주에 숫자와 알파벳이 쓰여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95|012|보이세요, 전신주 번호?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96|012|아, 도로명 주소 표지판이 보이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97|012|저희 대원들이 출동해서 연락할 테니까 전화 잘 받아 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98|012|혼자 계신가요, 일행이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599|012|의식 있으신가요, 눈 뜨고, 손발 움직이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00|012|눈 뜨실 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01|012|저희 구급차 출동해서 가고 있으니까, 자리 뜨지 말고 어르신 옆에서 계속 관찰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02|012|선생님, 환자 어깨 두드리면서 의식 있는지 한 번 확인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03|012|어깨 두드리면서, 유두선 가운데 넓적한 뼈에 선생님의 한쪽 손의 손꿈치를 대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04|012|가슴을 오 센티미터 압박될 수 있도록 누르셔야 합니다, 시작, 하나, 둘, 셋, 넷.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05|012|구급차 필요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06|012|아, 오토바이를 두 분이 타고 가다가 떨어지셨다는 거예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07|012|많이 다치셨나요, 어떤 조치를 취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08|012|집안에서 어떤 소리가 들리나요, 어디서 소리가 나나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09|012|뭐라고 하셨죠, 다시 한 번 상황을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10|012|누가 쓰러졌다는 말씀이신 거죠, 주변에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11|012|지금 위험한 상황이신가요, 어떤 상황인지 이야기해줄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12|012|혹시 지금 폭행을 당하고 계신 건가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13|012|남자친구가 신고자분께 폭력을 행사했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14|012|여자친구한테 맞으신 거예요, 많이 다치셨나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15|012|부모님이 지금 너무 심하게 싸운다고요, 우선 울지말고 진정해볼까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16|012|지금 상대편이 위험한 도구나 흉기를 가지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17|012|납치를 당하셨다고요, 지금 주변에 뭐가 보이시나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18|012|지금 누군가 집 안으로 들어오려고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19|012|누군가가 집으로 들어오려고 하는 곳, 위치를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20|012|들어오려는 사람이 무기 같은 걸 들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요, 아니면 문을 열고 들어오려고만 하나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21|012|혼자 사는데 집에서 인기척이 들린다고요, 누군가 숨어 있는 거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22|012|마포대교에서 사람이 뛰어내렸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23|012|누군가 다리 위에 뛰어내리려고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24|012|지금 강물로 뛰어내리려고 하는 사람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25|012|찻길로 계속 뛰어드는 사람이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26|012|분홍교 근처에서 사람이 허우적대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27|012|초록대교에서 난간에 서 있는 사람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28|012|친절로 일산 방향 도로 위에 사람이 누워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29|012|노랑대교 북단 쪽으로, 사람 시신으로 보이는 것이 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30|012|일행이 오리배를 타다가 물에 빠졌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31|012|취객이 한강 물에 빠졌다고요, 위치가 어디쯤인지 알려주시면 구급차와 경찰 출동시키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32|012|지금 누가 건물 위에서 뛰어내리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33|012|건물에 화재가 발생했다고요, 몇 층에 계시죠, 옥상으로 대피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34|012|산에서 불이 났다고요, 산과 인접한 집에 계시면 지금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35|012|지하철에 불이 난 것 같다고요, 위치 말씀해 주시고, 노약자 장애인석 옆에 있는 비상 버튼을 눌러서 승무원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36|012|지금 누가 난동을 부리고 있다고요, 혹시 위치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37|012|칼에 찔리셨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구급차가 빨리 도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38|012|흉기로 위협을 받고 있으시다고요, 우선 너무 성급히 움직이지 마시고 제 안내에 따라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39|012|지금 누가 칼을 들고 사람들을 위협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40|012|신고자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정확히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41|012|지금 아이가 숨을 안 쉰다는 말씀이시죠, 빨리 구급차 보내드릴게요, 제 전화 끊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42|012|지금 누군가에게 끌려가고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침착하게 친구한테 이야기하듯이 통화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43|012|차 안에서 폭행을 당하고 계신 건가요, 그럼 가까운 휴게소로 상대방을 유인해주세요, 전화는 끊지 마시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44|012|옆집에서 아동을 학대하는 소리가 들린다는 말씀이죠, 주소 알려주시면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45|012|누구에게 쫓기고 있으시다고요, 지금 어디쯤이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46|012|보이스피싱범을 목격하신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47|012|누가 총을 쐈다고요, 총을 쏜 사람이 누구죠?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48|012|경찰을 보내달라는 말씀이시죠,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49|012|앰뷸런스를 보내달라고요, 무슨 일이 있으신 건가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50|012|누군가 물에 빠졌다고요, 주변에 던져 줄 게 있는지 확인하시고 물에는 절대 들어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51|012|총에 맞으셨다고요, 위치를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52|012|신고자분 지금 무슨 일이 있으신거죠, 말씀하시기 어려운 상황인가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53|012|지금 아빠가 엄마를 때리고 있다고요, 집에 누가 있나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54|012|아빠에게서 최대한 멀리 도망가야 해요, 알았죠?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55|012|아빠가 엄마 팔을 부러뜨렸다고요, 아빠 옆으로 가지 말아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56|012|시한 폭탄을 설치하셨다고요, 지금 전화 주신 분이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57|012|어떤 폭탄을 어디에다가 설치하셨다는 거죠?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58|012|지금 머리에서 피가 난다고요, 넘어지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59|012|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으셨다고요, 침착하게 제가 말씀드리는 대로 안내를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60|012|딸과 연락이 안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61|012|아드님이 다쳤다고 연락을 받았는데 그 뒤로 다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62|012|어머님이 혼자 계시는데 전화를 받지 않으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63|012|아버님이 이틀 전부터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64|012|아이가 나갔는데 연락도 위치 추적도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65|012|딸이 자살을 한다고 하고 가출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66|012|아드님이 극단적인 메시지를 남기고 나가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67|012|아버님이 나가 죽겠다 하고 나가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68|012|어머님이 크게 싸우고 극단적인 말을 하고 나가신 뒤로 연락이 안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69|012|그렇다면 어디를 어떻게 다치신 거죠?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70|012|사고 난 위치가 어디시죠?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71|012|지금 다리 위에서 뛰어내리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72|012|지금 불을 지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73|012|지금 누가 버스에 불을 지르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74|012|누가 사람을 치고 도망가고 있다고요, 혹시 차 번호판 보셨나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75|012|아이가 납치되었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76|012|욕실에서 쓰러지셨는데 일어나기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77|012|지금 아내분이 자살 시도를 하려고 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78|012|지금 남편분이 극단적인 시도를 하려고 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79|012|엄마가 쓰러져서 움직이지 않는다고요, 괜찮아요, 어린이 친구 울지 말고 있어요,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80|012|지금 화재가 발생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81|012|화재가 발생한 곳 주소를 상세히 알려주세요, 모를 경우 주변의 큰 건물을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82|012|신고자분 성함과 전화번호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83|012|화재 원인이 무엇인지 알고 계십니까, 전기, 기름, 가스 중 어떤 것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84|012|신고자분, 제가 알았다고 할 때까지 전화 끊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85|012|지금 협박을 당하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86|012|스토킹을 당하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87|012|직장 상사가 성희롱을 한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88|012|따님이 어딘가에 감금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89|012|아드님을 납치했다는 사람이 선생님 댁으로 전화 해서 돈을 요구했다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90|012|살려 달라고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91|012|지금 친구가 폭행을 당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92|012|아이가 학교 간다고 하고 나가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93|012|할머니가 길을 잃고 헤매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94|012|제 목소리 들리십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95|012|자꾸 누굴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고요, 혹시 심리 치료나 분노 치료를 받아보신 적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96|012|자꾸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97|012|큰 개가 가게에 들어왔다고요, 위치 알려주시면 가까운 소방서 안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98|012|도로에 멧돼지가 돌아다닌다고요, 지금 위치가 어떻게 되시죠?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699|012|성폭행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700|012|옷을 갈아입거나 목욕 또는 샤워를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701|012|신고자분, 몸을 따뜻하게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702|012|성폭행 피해자가 옆에 있습니까, 우선 몸을 따뜻하게 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703|012|폭행 현장을 보존하고 사용된 물건들을 만지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704|012|구체적인 위치가 어떻게 되나요, 주변에 무슨 건물이 보이십니까, 간판이 보이면 읽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705|012|지금 계신 곳이 실내입니까, 실외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706|012|아파트, 빌라, 단독주택, 상가 중 어느 곳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707|012|지하입니까, 지상입니까, 몇 층입니까? 몇 층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708|012|계신 곳의 바닥 재질은 무엇입니까, 아스팔트입니까, 시멘트입니까, 흙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709|012|지금 주변에서 들리는 소리가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710|012|신고자분의 최초 출발 장소와 목적지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711|012|이동 중에 목격한 건물이나 버스 번호 기억하십니까, 말씀해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712|012|말씀하신 그 장소에서 어디에서 어느 방향으로 몇 미터 정도 이동했나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713|012|구체적으로 어떤 피해를 입으셨나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714|012|가해자가 아직 현장에 있나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715|012|가해자와의 관계는 어떻게 되십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716|012|가해자가 흉기를 휴대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717|012|도주 당시 인상착의가 어떻게 되나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718|012|가해자의 옷차림, 키, 몸집, 나이, 사투리 등 기억나는 것을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719|012|가해자가 도주한 방향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720|012|가해자의 이동 수단은 무엇입니까, 차량입니까 도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721|012|가해자 차량의 차종, 색깔, 차 번호 등을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12|K_NX_B_012_0722|012|지금 바로 연락할 수 있는 가족이나 친구, 지인의 연락처를 말씀해 주세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B_021.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B_021.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a5636a26d4dccf8465da7f994495e62983f09ce4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B_021.txt @@ -0,0 +1,659 @@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51|021|구토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52|021|이전에 비슷한 두통이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53|021|실신을 했거나, 일으키면 쓰려지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54|021|앉을 때 실신을 하거나 또는 거의 실신할 것 같은 증상을 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55|021|지금도 경련을 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56|021|경련이 오 분 이상 지속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57|021|경련이 두 번 이상 반복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58|021|환자가 여성이라면, 현재 임신 중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59|021|환자가 약물을 복용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60|021|심장질환이나 당뇨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61|021|최근에 머리를 다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62|021|과거에도 경련을 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63|021|경련을 멈추고 규칙적인 호흡을 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64|021|경련 중인 상태라면 심폐소생술은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65|021|환자의 머리를 잡아 누르거나 팔다리를 너무 강하게 잡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66|021|입안에 손가락을 넣거나 수건 등을 물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67|021|위험한 물건들은 환자 주위에서 치우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68|021|경련이 멈추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69|021|경련이 멈췄다면 환자의 호흡이 있는지 관찰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70|021|무의식이거나 무호흡이면 지금부터 제 말을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71|021|환자를 옆으로 돌려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72|021|환자가 깨어나면 안정시키고, 일어나거나 걸어 다니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74|021|복통이 있다고요, 혹시 배를 다쳤습니까,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75|021|복통의 통증 부위가 배꼽 위, 명치 쪽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76|021|등이나 옆구리 쪽으로 갑자기 찢어지는 듯이 아픕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77|021|지병이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78|021|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을 보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79|021|환자가 여성이라고 하셨는데, 심한 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80|021|어디서 피가 납니까, 출혈 부위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81|021|계속 피가 납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82|021|혹시 최근에 수술을 한 적이 있습니까, 피가 나는 부위가 혹시 수술과 관련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83|021|환자에게 심장병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84|021|비정상적인 호흡을 하거나 출혈을 하면서 여러 번 실신을 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85|021|심정지가 의심된다고요, 명백히 사망했을만한 징후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86|021|명백한 심폐소생술 금지 지시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87|021|동행자가 뱀에 물리셨다고요, 신고하신 본인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88|021|환자에게 접근이 안전한 상황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89|021|요통이 있다고요, 다쳐서 생긴 요통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90|021|허리 부위를 다친 겁니까,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91|021|환자가 침을 잘 삼킬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92|021|실신을 동반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93|021|환자 증상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94|021|이전에 심각한 알러지가 발생한 적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95|021|벌에 쏘였다고요, 혹시 어떤 벌인지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96|021|쏘인 침은 카드같은 것으로 표면을 긁어서 빼 보세요, 손이나 집게로 집어서 빼내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97|021|얼음이 있다면 쏘인 곳에 얼음 찜질을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98|021|에피네프린 주사나 알러지 처치 도구가 있다면 의사가 가르쳐준대로 사용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099|021|뱀에 물린 환자를 일단 뱀으로부터 떨어진 곳으로 옮겨 주시고 신고자분도 안전한 곳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00|021|환자를 움직이지 않도록 안정시키고 물린 사지는 부목으로 고정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01|021|물린 부위에서 시계나 장신구는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02|021|물린 부위를 심장 높이보다 아래 또는 비슷한 높이로 두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03|021|절대 물린 부위를 절개하거나 독을 입으로 빨아내거나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04|021|지혈대나 얼음을 사용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05|021|압박 시에는 이점오 센티미터 정도 넓이의 압박밴드를 사용하되, 물린 부위에서 약 오내지 십 센티미터 위쪽에, 손가락 하나가 통과할 정도로 느슨하게 묶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06|021|오심과 구토 외에 다른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07|021|흉통, 복통, 두통, 어지러움, 발작, 경련 등의 증상이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08|021|피를 토하지는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09|021|전신 쇠약감을 호소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10|021|가슴 통증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11|021|혹시 가슴 부위를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12|021|아픈 부위가 옆구리 부위 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13|021|이전에도 자주 있었던 허리 통증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14|021|환자가 갑자기 실신했다고 하셨는데, 혹시 약물을 과량 섭취하지는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15|021|환자가 의식이 없는 상태라고 하셨는데, 혹시 술을 많이 먹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16|021|환자를 깨워 보십시오, 깨울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17|021|흉통이나 흉부 불편감, 심계항진, 복통, 두통 등 다른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18|021|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19|021|환자에게 심장질환이나 당뇨병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20|021|지금 출산을 하려고 한다고요, 환자가 현재 임신 몇 주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21|021|임산부가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22|021|어떻게 다쳤습니까, 어디를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23|021|아기 머리, 손, 발, 엉덩이 혹은 탯줄이 보이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24|021|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25|021|출혈 양이, 묻어나오는 정도인가요, 아니면 줄줄 흐르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26|021|양수가 터졌나요, 물이 쏟아졌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27|021|주기적으로 반복되는 복통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28|021|얼마마다 통증이 오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29|021|환자가 화장실에 앉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30|021|출산을 막으려는 시도를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31|021|다니던 병원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32|021|연탄불을 피워 놓고 사망한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33|021|사후경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34|021|무의식이거나 무호흡 상태이면 제 말을 잘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35|021|환자가 깨어나면 안정시키고, 자리에서 일어나거나 걸어 다니게 하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36|021|경련을 다시 시작하면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37|021|환자가 자살을 시도하였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38|021|환자가 정신장애를 보이고 있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39|021|환자가 행동장애를 보이고 있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40|021|환자가 폭력적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41|021|환자가 흉기나 위험한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42|021|환자가 자해를 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43|021|자해를 어떻게 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44|021|자살을 시도할 위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45|021|행동이 평소와 다르거나 이상한 점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46|021|혹시 환자가 정신질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47|021|술을 마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48|021|말을 이어서 잘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단어만 띄엄띄엄 말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49|021|침을 흘리거나, 삼키지 못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50|021|흉통이 있거나 식은 땀을 흘리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51|021|천식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52|021|천식 환자용 흡입 약물 사용 후 효과가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53|021|환자에게 심장질환 과거력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54|021|최근에 출산, 하지골절로 입원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55|021|환자가 차분하게 있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56|021|앉은 자세가 편하다면 앉아있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57|021|환자가 복용 중인 약은 가능한 한 모아서 병원에 가져가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58|021|고체온으로 신고하셨는데 극단적으로 뜨거운 상황에 노출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59|021|저체온으로 신고하셨는데요, 오한이 심해서 멈춰지지 않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60|021|고체온 환자를 뜨거운 환경에서 벗어나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61|021|바깥인 경우에는 그늘에 있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62|021|에어컨이나 선풍기가 있을 경우 사용하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63|021|가능한 옷을 벗기고 몸에 물을 적시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64|021|과도하게 열을 식히지는 마셔야 하는 이유는 그것이 다시 체온 상승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65|021|저체온 환자를 따뜻한 곳으로 옮기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66|021|옷이 젖었으면 옷을 먼저 제거하고 이불이나 담요로 덮으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67|021|난로나 모닥불이 있다면 화상에 주의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68|021|술을 마시게 하거나 차가운 면과 접촉하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69|021|흉통이 어떻게 시작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70|021|환자가 식은땀을 흘리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71|021|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72|021|현재 구토나 구역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73|021|심장질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74|021|처방된 약물이 있다고 하셨는데, 주치의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라고 지시했는지 기억해보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75|021|감전 사고 신고하셨는데요, 지금 주변이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76|021|낙뢰 신고하셨는데요, 지금 주변이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77|021|환자의 목소리가 쉬었거나, 말하고 침 삼키기를 힘들어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78|021|전압은 어느 정도 됩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79|021|화상 부위를 전부 말해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80|021|환자에게 접근하거나 함부로 만지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81|021|안전하게 전기를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시행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83|021|교통사고가 어떻게 났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84|021|지금 차 안에 갇히거나 나오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85|021|차에서 튕겨져 나온 사람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86|021|환자 의식이 또렷하거나 호흡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90|021|희생자가 끼여 있거나 튕겨져 나간 경우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91|021|희생자가 일어나 차량 밖으로 나와서 걸어 다닐 수 있습니까, 가벼운 접촉 사고인가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92|021|주변 상황이 안전한지 확인되면 비상용 안전표지판을 설치하고 점멸등 또는 비상등을 켜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93|021|주위에 위험 요인이 없다면 환자가 가능한 한 움직이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94|021|눈을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95|021|현재 환자분 눈의 모양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96|021|눈에 화학 물질이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97|021|눈을 다친 뒤 다음 증상이 나타났는지 답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98|021|무의식 혹은 무호흡, 의식 저하, 안구 파열, 안구에 이물 박힘, 눈의 화학 손상, 심각한 눈 손상 중 해당되는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199|021|열에 의한 안구 화상을 입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00|021|용접 후 안구에 통증이 느껴집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01|021|단순 이물감이라면 혹시 콘텍트렌즈의 문제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02|021|화학 손상일 경우, 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계속 눈에 깨끗한 물을 흘려보내어 씻어 내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03|021|이때 물을 부드럽게 흘리고 강하게 물줄기를 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04|021|안구가 절단되거나 찢어졌을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눈에 물을 흘려서 씻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05|021|또한 눈을 직접 만지거나 붕대를 감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06|021|안구 관통상인 경우, 박혀있는 물체를 함부로 제거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07|021|화상이나 단순 이물감인 경우, 눈을 비비거나 누르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08|021|공격한 동물이 어떤 종류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09|021|곤충 종류나 거미, 뱀의 경우에는 환자의 알러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10|021|독이 있는 동물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11|021|동물이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12|021|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13|021|물린 부위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14|021|심한 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15|021|동물이나 곤충에게 상처를 입은 뒤 무의식이나 무호흡, 비정상적인 호흡이 나타납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16|021|동물이나 곤충에게 상처를 입은 뒤 출혈이 지혈되지 않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17|021|동물로 인해 얼굴, 경부, 가슴에 심한 교상을 입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18|021|동물과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19|021|안전하게 할 수 있다면 동물을 가둬두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20|021|익수사고 신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지금도 물 속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21|021|구조된 환자의 의식이 또렷합니까, 호흡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22|021|얼마 동안 물에 빠져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23|021|무엇을 하다 물에 빠졌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24|021|수영, 다이빙, 서핑, 스쿠버 다이빙 중 어떤 종류였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25|021|현재 구조된 환자에게 외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27|021|다친 부위가 어떤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28|021|익수자가 일 분 이상 물 속에 있었던 것이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29|021|구조된 이후 의식이 명료하고 호흡이 정상이며 기침이 가능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30|021|익수 구조 훈련을 받지 않았다면, 섣불리 익수자를 구하려고 물에 뛰어들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31|021|환자의 중독 증세로 신고하셨는데요, 원인 물질이나 오염원은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32|021|환자가 중독을 보인 지역에 씨비알엔 위험 경고 표시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33|021|현재도 계속 오염물질이 유출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34|021|신고자분은 현재 오염물질로부터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35|021|환자가 계속 가슴이 아프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36|021|환자가 아직도 어지럽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37|021|환자가 의식이 명료하고 호흡곤란이 없으면서 구역, 구토를 호소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38|021|환자 옷이나 피부에 화학물질이 묻은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39|021|오염 지역에 들어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40|021|자상 손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41|021|관통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42|021|총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44|021|다친지 얼마나 됐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45|021|현장을 그대로 보존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46|021|칼이나 이물질이 박혀있는 경우 제거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47|021|약물 중독이 의심된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현재 폭력적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48|021|계속해서 침을 삼키기 힘들어 하거나 침을 흘리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49|021|환자가 무엇을 먹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50|021|얼마나 먹었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51|021|환자에게 지금 어떤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52|021|환자에게 아무것도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53|021|추락한 곳의 높이가 삼 미터 이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54|021|심하게 다친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55|021|그 부위가 어떤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56|021|팔이나 다리 쪽에 마비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57|021|추락 사고인데 환자의 상태를 확실히 알 수 없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58|021|신고자가 환자와 함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59|021|환자를 절대 움직이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60|021|추락 사고 시 모든 처치는 반드시 당신이 안전한 상태에서 시행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61|021|출혈이 심하다면 출혈 부위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62|021|압박으로 출혈이 조절됩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63|021|출혈을 일으키는 병을 앓고 있거나 약을 복용하고 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64|021|폭행한 사람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65|021|물리적 폭력입니까, 성폭력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66|021|다친 부위가 있다면 어떻게 다쳤고, 다친 부위가 어디인가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67|021|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심한 출혈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68|021|폭행에 쓰인 물건이나 무기, 흉기를 만지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69|021|피해자가 옷을 갈아입거나 목욕 또는 샤워를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70|021|피해자를 따뜻하게 해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71|021|어떻게 화상을 입었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72|021|화상의 원인이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73|021|불꽃, 뜨거운 물질, 화학 물질, 기름, 폭발, 전기, 낙뢰 중 화상의 원인은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74|021|말하기 힘들거나, 침을 삼키기가 계속 힘듭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75|021|얼굴, 목 부위에 화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76|021|화상을 입은 곳을 전부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77|021|배터리 폭발에 의한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78|021|손바닥 크기 이하의 작은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79|021|햇볕에 의한 경증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80|021|성냥 혹은 담뱃불로 인한 작은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81|021|환자 상태 파악이 불가능하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말을 하거나 움직이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82|021|환자가 사망했을 거라고 생각될만한 게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83|021|환자가 말을 하지 않고 움직이지도 않는 상태라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84|021|환자가 살아있는지 의심스러운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85|021|환자의 상태를 알 수 없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86|021|환자가 말을 하거나, 움직이거나, 앉아있거나 혹은 서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87|021|현장이 안전하다면, 환자에게 다가가서 의식과 호흡이 있는지 다시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88|021|가까운 근방에 자동제세동기가 있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89|021|그렇다면 다른 사람에게 가져오도록 해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90|021|주변에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91|021|훈련받은 일반인도 저희들의 지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92|021|심폐소생술을 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93|021|전화기를 들고 환자 곁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94|021|제가 지시하기 전에는 전화를 절대로 끊지 말고 제 말에 따르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95|021|자, 이제 제가 말하는 걸 잘 들으세요, 심폐소생술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96|021|평평한 바닥에 환자가 등을 대도록 반듯하게 눕히고 베개 등은 빼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97|021|윗옷을 흉부까지 위로 올리거나 젖히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98|021|환자 몸통 옆에 무릎을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299|021|한 손바닥을 환자의 가슴 중앙에 대고, 그 손등 위에 다른 손바닥을 포개어 겹쳐 올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00|021|이제 바닥에 무릎을 대고 반쯤 선 자세로 양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게 쭉 펴고서 환자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01|021|환자의 가슴이 오 센티미터 이상 깊이로 눌릴 수 있게 손꿈치만으로 환자 가슴 중앙을 수직으로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02|021|펌프질을 하듯이 빠르고 강하게 일 분에 백 회 이상 속도로, 일 초에 약 두 번 정도로, 계속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03|021|각각의 압박 후에는 눌렸던 가슴이 충분히 이완될 수 있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04|021|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는 가슴 압박을 계속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05|021|지치면 다른 분과 교대하더라도, 가능한 한 쉬지 않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06|021|따라하실 수 있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07|021|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제가 전화를 계속 들고 있을 겁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08|021|구급대가 도착했거나 환자에게 다른 변화가 생기면 저에게 즉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09|021|환자에게 인공 호흡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10|021|우선 환자 얼굴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한 손으로는 환자의 코를 꽉 쥐어서 공기가 새지 않도록 막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11|021|다른 손으로는 환자의 턱을 집어 들어 올려서 이마가 뒤로 젖혀지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12|021|당신의 입으로 환자의 입을 완전히 덮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13|021|각각 일 초에 걸쳐서 가슴이 부풀어 오를 정도로 두 번 숨을 불어넣으시고 여기까지 한 뒤 다시 전화를 받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14|021|숨을 불어넣을 때마다 환자의 가슴이 올라오는 것이 보이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15|021|다시 가슴 압박을 삼십 회 실시하고 두 번의 호흡을 하는 과정을 반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16|021|삼십 번의 가슴 압박을 우선 시행한 후, 입안을 들여다보고 막힌 이물질이 보이면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19|021|환자가 혹시 구토를 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20|021|구토물이 입밖으로 흘러나오도록 머리를 옆으로 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21|021|심폐소생술을 다시 하기 전에 입 안에 있는 구토물이 보이는 경우에는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22|021|어린이 환자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23|021|심폐소생술을 하시려면 전화기를 든 채로 환아 곁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24|021|환아를 평평한 바닥에 등을 대고 반듯하게 눕히고, 베개 같은 것은 빼 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25|021|환아의 윗옷을 흉부가 보이게 위로 올리거나 젖히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26|021|일단 아이 옆에 무릎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27|021|한 손바닥을 환아의 가슴 중앙에 올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28|021|이제 바닥에 무릎을 대고, 반쯤 선 자세에서, 양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게 쭉 펴고, 환아 가슴에 댄 손바닥으로 손꿈치 쪽으로만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29|021|환아 가슴의 앞뒤 전체 두께의 적어도 삼 분의 일 깊이 이상, 오 센티미터가량 눌릴 수 있게끔 수직으로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30|021|펌프질을 하듯이 빠르고 강하게 일 분에 백 회 이상의 속도로 계속 환아의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31|021|환아에게 인공 호흡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32|021|우선 환아 얼굴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아이 이마에 한 손을 올려 이마를 뒤쪽으로 기울이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33|021|잘 들으세요, 환아의 머리를 뒤로 기울인 채로, 한 손으로는 아이의 코를 꽉 쥐어서 공기가 새지 않도록 막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36|021|각각 일 초에 걸쳐서 환아에게 두 번 숨을 불어넣으시고 여기까지 하신 뒤 다시 전화를 받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38|021|입안을 들여다보고 막힌 이물질이 보이면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39|021|이물질을 제거하셨으면 두 번 인공 호흡을 하고 삼십 번 가슴 압박을 하는 과정을 반복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40|021|이물질이 보이지 않으면 계속 가슴 압박을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41|021|자동제세동기, 에이이디 사용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42|021|지금 환자에게 흉부 압박 혹은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43|021|지금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지 않다면 즉시 흉부 압박을 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44|021|자동제세동기를 사용할 줄 아는 분 있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45|021|환자를 되도록 평평한 바닥에 등을 대고 반듯하게 눕히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46|021|환자의 귀 옆으로 심폐소생술에 방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자동제세동기를 가까이 두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47|021|자동제세동기를 놓은 쪽으로 환자 바로 곁에 무릎을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48|021|환자의 윗옷을 열고 가슴을 노출시키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49|021|제세동기 케이스를 여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50|021|기계 전원 버튼을 눌러서 작동시키고 이후에는 기계에서 안내하는 메시지에 따르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51|021|도움이 필요하다면 제 설명을 잘 듣고 순서대로 따라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52|021|패드가 들어있는 포장을 뜯어내고 패드 접착면의 비닐을 벗기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53|021|패드에 달린 코드가 제세동기에 연결되어있는지 확인하고, 그렇지 않다면 즉시 연결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54|021|기계에서 안내하는 예시 그림을 보시고, 환자의 몸에 패드를 붙이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55|021|패드 한 개는 환자의 우측 위쪽 빗장뼈 아래 가슴에 붙이고, 또 다른 패드는 환자의 좌측 겨드랑이 아래쪽에 붙이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56|021|분석 중, 이라는 음성 메시지가 나오면 심폐소생술을 멈추고 환자에게서 손을 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57|021|만일 분석 버튼을 누르라는 메시지가 나오면 그렇게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58|021|분석 중에는 절대로 환자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59|021|분석이 끝나면 다음 두 가지 중 하나의 음성 메시지가 나올 겁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60|021|제세동이 필요한 경우라면, 제세동이 필요합니다, 라는 음성 메시지와 함께 자동제세동기 스스로 충전을 시작합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61|021|이때는 흉부 압박을 중지하고 환자에게서 모두 손을 떼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62|021|물러나세요, 라고 큰소리로 외치고 환자에게서 손을 뗀 다음에, 안내 메시지에 따라서 제세동을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63|021|제세동 실시 직후에는 지체 없이 즉시 흉부 압박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지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64|021|제세동이 불필요한 경우라면,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심폐소생술을 계속 하십시오, 라는 음성 메시지가 나옵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65|021|이때는 지체 없이 즉시 흉부 압박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지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66|021|구급대가 올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계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67|021|자동제세동기는 이 분마다 심장 리듬을 재분석하고 앞의 과정을 반복할 겁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68|021|기도 폐쇄 환자가 아직 의식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69|021|환자가 당신에게 어떻게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70|021|말하고 있나요, 대답을 하나요, 당신 말을 듣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71|021|환자가 움직이나요, 움찔하나요, 팔다리를 움직이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72|021|이름을 부르면 쳐다보나요, 만지면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73|021|환자가 말할 수 있나요, 기침을 하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74|021|자, 이제부터 제 말을 아주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75|021|환자 뒤로 가서 서세요, 당신의 양팔로 환자의 허리를 감싸 안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76|021|한 손으로 주먹을 쥐어서 환자의 배꼽과 명치 사이에 갖다 대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77|021|다른 한 손으로 주먹을 감싸 쥐고 빠르게 한 번에 위쪽으로 밀쳐 올리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78|021|이물질이 밖으로 튀어나올 때까지 계속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79|021|이 과정을 계속 하는 중에 환자 의식이 없어진다면 바로 다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80|021|환자가 일 세 미만 영아라고 하셨는데 의식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81|021|아이가 신고자분에게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82|021|아기가 움직이는지 잘 보세요, 움찔하거나 팔다리를 움직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83|021|부르면 쳐다보나요, 만지면 당신에게 반응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84|021|아기가 울거나 기침을 하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85|021|자, 이제부터 제 지시를 잘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86|021|아이 옷을 젖꼭지가 보이게 위로 올리거나 벗기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87|021|당신의 한쪽 팔 위에 아이를 얹고 손바닥으로 아이의 턱과 목 부위를 단단히 잡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88|021|이 상태로 아이의 머리를 약간 아래로 하도록 팔을 기울인 상태에서 다른 한쪽 손의 손바닥으로 아기의 등을 다섯 번 연속 세게 두드리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89|021|그러고 나서 아기를 평평하고 딱딱한 탁자 같은 곳에 등을 대도록 반듯이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90|021|당신의 두 번째, 세 번째 손가락 끝을 모아서 아기의 양 젖꼭지 연결선 바로 아래 단단한 가슴뼈 위에 대고 이점오 센티미터 깊이로 빠르게 다섯 번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91|021|그러고 나서 다시 전화를 들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92|021|이물질이 밖으로 튀어 나올 때까지 쉬지 말고 계속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93|021|이 과정을 계속 하는 중에 아기가 의식이 없어진다면 바로 제게 다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94|021|환자가 의식이 없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옆으로 누울 수 있도록 몸을 굴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96|021|가슴이 규칙적으로 오르락 내리락하는지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97|021|이제부터 제 말을 잘 들으시고 머리를 한쪽으로 즉시 돌리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98|021|구토물이 눈으로 보이면 환자 입안의 이물을 잘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399|021|환자가 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는지 아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00|021|계속 환자를 지켜보세요, 환자의 호흡이 이상해지면 다시 전화를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01|021|지금 당장 위험해 보이지 않는다면 환자를 절대 움직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02|021|특히 환자의 머리와 목을 움직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03|021|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계속 호흡을 관찰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04|021|환자의 가슴이 규칙적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지 계속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05|021|정상 호흡을 하는 외상 환자가 구토를 하고 있다는 거죠.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06|021|환자의 머리를 돌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07|021|구토물이 눈으로 보이면 환자 입안의 이물을 적절히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08|021|환자가 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나요, 비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09|021|계속 환자를 지켜보세요, 환자가 호흡이 이상해지면 저에게 다시 전화를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10|021|산모가 이전에 출산 경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11|021|진통이 몇 분 간격인가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12|021|아기가 나올 것 같나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제 말을 아주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13|021|산모를 가능한 한 가장 편안한 자세로 눕도록 해주세요, 왼쪽 옆으로 누이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14|021|산모에게 천천히 심호흡을 하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15|021|산모에게 곧 분만을 위해 크게 힘을 줘야 한다고 격려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16|021|가능하다면 전화를 들고 산모 옆에 가서 전달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17|021|등을 바닥에 대고 바로 누워서 입으로 심호흡을 하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18|021|속옷을 벗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19|021|깨끗한 수건을 엉덩이 아래에 깔도록 하고 여분의 수건을 넉넉히 준비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20|021|아기의 머리가 먼저 보여야 하는데요, 머리부터 나오기 시작하면 아기의 몸을 부드럽게 잡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21|021|절대로 밀거나 당기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22|021|분만하면서 양수와 피가 나오는데 정상이니까 놀라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23|021|아기가 다 나오면 입과 코를 깨끗한 마른 천으로 닦아내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24|021|탯줄을 끊거나 잡아당기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25|021|아기를 마른 담요나 수건으로 감싼 채 산모의 다리 사이 바닥에 그대로 내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26|021|산모의 아랫배를 부드럽게 마사지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27|021|아기가 숨을 쉬지 않으면 아기 등을 문지르거나 발바닥을 찰싹 때려보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28|021|그래도 아기가 숨을 쉬지 않으면 즉시 다시 전화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29|021|일단 산모를 안심시키세요, 신고자분이 지금 전화로 응급처치를 안내받고 있다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30|021|산모에게 누운 상태로 양 무릎을 구부린 자세를 유지하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31|021|산모가 입으로 호흡하면서 긴장을 늦추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32|021|산모에게 억지로 힘을 주지 말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33|021|아기를 마른 담요나 수건으로 감싸서 보온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34|021|태반을 천으로 감싸세요, 다 나오는 데 이십 분 정도 걸릴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35|021|태반을 아기 높이보다 약간 높은 정도나 수평 높이에 두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36|021|잘 들으세요, 지혈을 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얘기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37|021|깨끗한 마른 옷이나 수건을 가져오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38|021|마른 옷이나 수건을 상처 바로 위에 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39|021|손으로 상처 부위를 꽉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40|021|상처를 보려고 옷이나 수건을 들어 올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41|021|계속 피가 난다고요, 충분히 꽉 누르지 않아서 그럴 겁니다, 상처 바로 위를 충분히 꽉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42|021|지혈대는 사용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43|021|지혈대를 이미 사용한 경우라면 지혈대를 제거하지 마세요, 구급대원이 하도록 놔두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44|021|골절된 뼈가 심하게 노출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45|021|신체에 큰 이물질이 박혀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46|021|외상이 없는 상태인데 출혈을 한다면, 먼저 환자를 앞으로 앉히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47|021|코뼈 바로 아래, 부드러운 코 부위를 꽉 쥐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48|021|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꽉 쥔 상태로 유지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49|021|코를 풀거나 훌쩍거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50|021|신체가 절단되는 사고를 당하셨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51|021|잘 들으세요, 절단 부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얘기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52|021|절단되어 떨어져 나간 부위나 피부를 모아서 깨끗한 비닐이나 플라스틱 봉지에 넣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53|021|얼음 물을 담은 그릇이나 컵에 봉지를 넣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54|021|절대 절단 부위가 직접 얼음이나 물에 닿지 않게 하세요, 손상을 더 유발하게 됩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55|021|빠진 치아를 다시 넣으려고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56|021|치아의 뿌리 부위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57|021|빠진 치아를 우유에 넣어서 구급대원에게 전달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58|021|당신을 폭행한 사람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59|021|당신을 공격하려고 했거나 공격했던 동물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60|021|멀리 보이지 않는 곳에 조용히 계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61|021|폭행자나 동물이 현장을 떠나면 즉시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62|021|현장을 치우거나 물건을 옮기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63|021|현장에 머무는 것이 매우 위험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64|021|잘 들으세요, 아직 위험한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65|021|확실히 위험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이제 환자를 도울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66|021|지금 환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됩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67|021|폭행자가 현장을 떠난 게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68|021|동물이 현장을 떠난 게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69|021|환자가 난폭하고 폭력적이라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70|021|잘 들으세요, 지금은 생각보다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71|021|절대 환자에게 접근하거나 그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72|021|구급대원이 처리할 것입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73|021|가능하다면, 안전한 곳에서 다시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74|021|매우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즉시 떠나셔야 되며 안전한 곳에서 다시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75|021|가능한 한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76|021|환자가 현장을 떠나거나 나가버리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77|021|공격했던 동물이 다시 돌아오면 저에게 알려 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78|021|지금 환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합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79|021|신고자분이 여전히 안전한지 확인할 때까지, 전화 끊지 않을 겁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80|021|폭행자가 다시 돌아오면, 바로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81|021|구급대원이 도착하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82|021|잘 들으세요, 화상 응급처치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83|021|화상 부위를 물로 십 분 이상 식히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84|021|화학 물질에 의한 화상이라면 화학 물질이 묻은 옷을 먼저 벗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85|021|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물로 충분히 화학 물질 노출 부위를 씻어내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86|021|화학 물질에서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87|021|구급차를 보냈습니다, 도착할 때까지 전화 끊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88|021|아무것도 먹거나 마시지 마세요, 증상을 더 악화시키거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89|021|환자가 어떤 것도 먹거나 마시지 않도록 하세요, 환자에게 해가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90|021|가장 편안한 자세로 쉬도록 하세요,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91|021|정말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가능한 한 움직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92|021|안정하시고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그대로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93|021|움직일 수 있다면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문을 열어 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94|021|외부 전등이 있으면 켜 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95|021|옆에 다른 사람이 있으면, 구급차를 마중나가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96|021|복용하는 약을 다 모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97|021|어떤 변화든 변화가 생기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98|021|상태 변화가 있으면, 바로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499|021|구급 대원이 옆에 도착하면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00|021|급한 다른 상황이 있어서 지금 전화를 끊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01|021|어떤 변화가 생기면, 즉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02|021|환자를 안심시키고,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03|021|옆에서 환자를 잘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04|021|의식이 명료하지 않은 환자가 만약 구토를 한다면, 빨리 옆으로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05|021|환자 상태가 나빠지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06|021|다시 경련을 하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07|021|옆에서 어떤 변화가 있는지 잘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08|021|만약 의식이 나빠지거나 증상이 악화되면, 바로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09|021|지금 일일구가 필요한 상황이신가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10|021|제 말이 맞으면 한 번 두드리고 틀리면 두 번 두드리세요, 아셨죠?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11|021|지금 몸이 아파서 신고하신 거면 한 번 두드려 보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12|021|지금 말씀을 전혀 못하는 상황이십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13|021|집 안에 계시면 한 번, 밖에 계시면 두 번 두드려 보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14|021|환자가 오한과 경련, 고열이 있고 지금 구토를 한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15|021|혹시 전열기가 켜져 있나요, 노인들은 체온 조절이 잘 안 되기 때문에 전열기로 인해 갑자기 체온이 더 오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16|021|오한이 있더라도 고열이 날 때는 담요나 이불을 덮으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17|021|고열로 인해 뇌에 손상이 올 수 있으니까, 최대한 시원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18|021|환자분이 지금 걸어서 이동할 수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19|021|어느 쪽 다리가 불편하신가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20|021|발열이 있어 가까운 병원 응급실에는 들어갈 수가 없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21|021|발열 환자는 코로나 감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격리 치료실이 있는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22|021|저희가 격리 치료실이 있는 응급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23|021|인근 지역에서 격리 치료 가능한 응급실 목록을 문자 메시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24|021|지금 전화하신 번호로 메시지 발송했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25|021|지금 행복 병원 격리 치료실은 사용 중이라고 합니다, 다른 곳을 또 알아보는 중입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26|021|엄마가 이상하다고요, 엄마가 어떻게 이상해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27|021|엄마한테 어디 아픈지 물어볼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28|021|엄마가 사람을 알아봐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29|021|혀가 안으로 말려들어가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30|021|구급차 출동했으니 진정하세요, 전화 안 끊을 테니까 겁먹지 말고 시키는 대로 하면서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31|021|눈 뜨라고 크게 불러 보세요, 반응이 있어요, 없어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32|021|학교에서 심폐소생술 배운 적 있어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33|021|양쪽 가슴 중간에 보면 딱딱하게 뼈가 있어요, 한 번 만져 보세요, 거기를 눌러야 돼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34|021|엄마가 움직이거나 소리를 내거나 반응이 있어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35|021|네, 긴급신고 일일이입니다, 신고 내용 말씀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36|021|아, 동네 형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형이 돌도 던졌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37|021|거기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38|021|사랑초등학교면 차분동에 있는 겁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39|021|지금 경찰관 가고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40|021|여보세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41|021|현상수배범 홍길수를 보신 것 같다고요, 거기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42|021|세탁기 에이에쓰를 하러 갔다가 비슷한 사람을 보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43|021|그곳 주소 말씀해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44|021|초록아파트 일 동 이백 일 호라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45|021|인상착의가 어땠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46|021|홍길수 키는 백 칠십 이 센티미터 정도라고 되어 있는데, 보시기에 그 정도였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47|021|신고자분, 죄송합니다, 경찰관은 긴급범죄 관련해서 출동합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48|021|저희가 출동할 수는 없는 사안입니다, 도움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49|021|도어락 방전과 같은 문제로 출동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50|021|신고자분, 장난 전화 하시면 안됩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51|021|지금 계속 같은 전화 반복하시는데, 그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52|021|남자가 여자를 강제로 차에 태워 갔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53|021|모르는 사람이 현관문을 열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54|021|지하 주차장에서 어떤 사람이 주차된 차 문을 열어보고 다닌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55|021|영업이 끝났는데 손님을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56|021|집에 와보니 도둑이 든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57|021|금반지가 없어졌는데 언제인지 모르겠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58|021|폭행을 당해서 병원 치료를 받고 계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59|021|신고 접수됐습니다, 최우선 출동 사건을 먼저 처리하고 신고하신 장소로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60|021|관할 지구대 경찰관이 전화를 드릴테니 잠시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61|021|출동에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긴급 상황 시 일일이로 즉시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62|021|신고자분, 어떤 남자가 칼로 할머니를 위협하는 것을 목격 중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63|021|신고자분은 그 할머니와 관계가 어떻게 되시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64|021|신고자분은 지금 집안 어디에 계신 거죠?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65|021|층간 소음 때문에 항의하러 갔다가 목격하게 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66|021|신고자분, 어떤 상황인지 다시 한 번 말씀해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67|021|남편이 접근 금지 명령을 어겼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68|021|남편이 지속적으로 폭력을 행사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69|021|남편이 술에 취해 가족들을 죽이겠다고 위협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70|021|남편이 식칼을 든 채 현관문을 잠갔는데 집 안에 큰 딸 혼자 갇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71|021|단란 주점에서 손님들끼리 시비가 붙었다고요, 주점 상호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72|021|길에서 모르는 사람한테 성추행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73|021|신고자분은 운전 중이시고, 앞에 가는 택시에 응급환자가 있는 것 같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74|021|택시 뒷좌석에서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는 게 보인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75|021|두 분 다 어르신인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76|021|현재 차량 위치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77|021|분홍고등학교 앞이라고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78|021|지금 구급차가 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79|021|전화 끊지 말아 주세요, 잠깐만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80|021|앞 차 번호 불러주실 수 있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81|021|교통 상황이 원활한가요, 정체 중인가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82|021|어르신들 나이가 어느 정도로 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83|021|남자분입니까, 여자분입니까? 여자분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84|021|경찰입니다, 무슨 일이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85|021|혹시 남자친구한테 맞았어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86|021|혹시 여자친구에게 폭행 당했어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87|021|짜장면 주문하는 척하면서 저한테 말씀하시면 돼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88|021|모텔 이름이 뭐라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89|021|친절모텔이라고요, 혹시 행복역 근처에 있는 건가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90|021|삼백 이 호로 가서 똑똑똑 두드릴 테니까 문 열어 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91|021|폭설로 차량 안에 고립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92|021|위치를 설명할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93|021|주변에 가게라든가 이런 것도 안 보이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94|021|가까운 전봇대를 찾아 보세요, 전신주에 숫자와 알파벳이 쓰여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95|021|보이세요, 전신주 번호?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96|021|아, 도로명 주소 표지판이 보이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97|021|저희 대원들이 출동해서 연락할 테니까 전화 잘 받아 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98|021|혼자 계신가요, 일행이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599|021|의식 있으신가요, 눈 뜨고, 손발 움직이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00|021|눈 뜨실 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01|021|저희 구급차 출동해서 가고 있으니까, 자리 뜨지 말고 어르신 옆에서 계속 관찰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02|021|선생님, 환자 어깨 두드리면서 의식 있는지 한 번 확인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03|021|어깨 두드리면서, 유두선 가운데 넓적한 뼈에 선생님의 한쪽 손의 팔꿈치를 대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04|021|가슴을 오 센티미터 압박될 수 있도록 누르셔야 합니다, 시작, 하나, 둘, 셋, 넷.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05|021|구급차 필요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06|021|아, 오토바이를 두 분이 타고 가다가 떨어지셨다는 거예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07|021|많이 다치셨나요, 어떤 조치를 취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08|021|집안에서 어떤 소리가 들리나요, 어디서 소리가 나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09|021|뭐라고 하셨죠, 다시 한 번 상황을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10|021|누가 쓰러졌다는 말씀이신 거죠, 주변에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11|021|지금 위험한 상황이신가요, 어떤 상황인지 이야기해줄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12|021|혹시 지금 폭행을 당하고 계신 건가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13|021|남자친구가 신고자분께 폭력을 행사했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14|021|여자친구한테 맞으신 거예요, 많이 다치셨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15|021|부모님이 지금 너무 심하게 싸운다고요, 우선 울지말고 진정해볼까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16|021|지금 상대편이 위험한 도구나 흉기를 가지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17|021|납치를 당하셨다고요, 지금 주변에 뭐가 보이시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18|021|지금 누군가 집 안으로 들어오려고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19|021|누군가가 집으로 들어오려고 하는 곳, 위치를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20|021|들어오려는 사람이 무기 같은 걸 들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요, 아니면 문을 열고 들어오려고만 하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21|021|혼자 사는데 집에서 인기척이 들린다고요, 누군가 숨어 있는 거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22|021|마포대교에서 사람이 뛰어내렸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23|021|누군가 다리 위에 뛰어내리려고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24|021|지금 강물로 뛰어내리려고 하는 사람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25|021|찻길로 계속 뛰어드는 사람이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26|021|분홍교 근처에서 사람이 허우적대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27|021|초록대교에서 난간에 서 있는 사람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28|021|친절로 일산 방향 도로 위에 사람이 누워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29|021|노랑대교 북단 쪽으로, 사람 시신으로 보이는 것이 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30|021|일행이 오리배를 타다가 물에 빠졌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31|021|취객이 한강 물에 빠졌다고요, 위치가 어디쯤인지 알려주시면 구급차와 경찰 출동시키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32|021|지금 누가 건물 위에서 뛰어내리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33|021|건물에 화재가 발생했다고요, 몇 층에 계시죠, 옥상으로 대피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34|021|산에서 불이 났다고요, 산과 인접한 집에 계시면 지금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35|021|지하철에 불이 난 것 같다고요, 위치 말씀해 주시고, 노약자 장애인석 옆에 있는 비상 버튼을 눌러서 승무원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36|021|지금 누가 난동을 부리고 있다고요, 혹시 위치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37|021|칼에 찔리셨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구급차가 빨리 도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38|021|흉기로 위협을 받고 있으시다고요, 우선 너무 성급히 움직이지 마시고 제 안내에 따라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39|021|지금 누가 칼을 들고 사람들을 위협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40|021|신고자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정확히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41|021|지금 아이가 숨을 안 쉰다는 말씀이시죠, 빨리 구급차 보내드릴게요, 제 전화 끊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42|021|지금 누군가에게 끌려가고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침착하게 친구한테 이야기하듯이 통화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43|021|차 안에서 폭행을 당하고 계신 건가요, 그럼 가까운 휴게소로 상대방을 유인해주세요, 전화는 끊지 마시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44|021|옆집에서 아동을 학대하는 소리가 들린다는 말씀이죠, 주소 알려주시면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45|021|누구에게 쫓기고 있으시다고요, 지금 어디쯤이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46|021|보이스피싱범을 목격하신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47|021|누가 총을 쐈다고요, 총을 쏜 사람이 누구죠?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48|021|경찰을 보내달라는 말씀이시죠,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49|021|앰뷸런스를 보내달라고요, 무슨 일이 있으신 건가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50|021|누군가 물에 빠졌다고요, 주변에 던져 줄 게 있는지 확인하시고 물에는 절대 들어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51|021|총에 맞으셨다고요, 위치를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52|021|신고자분 지금 무슨 일이 있으신거죠, 말씀하시기 어려운 상황인가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53|021|지금 아빠가 엄마를 때리고 있다고요, 집에 누가 있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54|021|아빠에게서 최대한 멀리 도망가야 해요, 알았죠?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55|021|아빠가 엄마 팔을 부러뜨렸다고요, 아빠 옆으로 가지 말아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56|021|시한 폭탄을 설치하셨다고요, 지금 전화 주신 분이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57|021|어떤 폭탄을 어디에다가 설치하셨다는 거죠?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58|021|지금 머리에서 피가 난다고요, 넘어지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59|021|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으셨다고요, 침착하게 제가 말씀드리는 대로 안내를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60|021|딸과 연락이 안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61|021|아드님이 다쳤다고 연락을 받았는데 그 뒤로 다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62|021|어머님이 혼자 계시는데 전화를 받지 않으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63|021|아버님이 이틀 전부터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64|021|아이가 나갔는데 연락도 위치 추적도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65|021|딸이 자살을 한다고 하고 가출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66|021|아드님이 극단적인 메시지를 남기고 나가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67|021|아버님이 나가 죽겠다 하고 나가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68|021|어머님이 크게 싸우고 극단적인 말을 하고 나가신 뒤로 연락이 안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69|021|그렇다면 어디를 어떻게 다치신 거죠?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70|021|사고 난 위치가 어디시죠?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71|021|지금 다리 위에서 뛰어내리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72|021|지금 불을 지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73|021|지금 누가 버스에 불을 지르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74|021|누가 사람을 치고 도망가고 있다고요, 혹시 차 번호판 보셨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75|021|아이가 납치되었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76|021|욕실에서 쓰러지셨는데 일어나기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77|021|지금 아내분이 자살 시도를 하려고 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78|021|지금 남편분이 극단적인 시도를 하려고 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79|021|엄마가 쓰러져서 움직이지 않는다고요, 괜찮아요, 어린이 친구 울지 말고 있어요,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80|021|지금 화재가 발생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81|021|화재가 발생한 곳 주소를 상세히 알려주세요, 모를 경우 주변의 큰 건물을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82|021|신고자분 성함과 전화번호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83|021|화재 원인이 무엇인지 알고 계십니까, 전기, 기름, 가스 중 어떤 것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84|021|신고자분, 제가 알았다고 할 때까지 전화 끊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85|021|지금 협박을 당하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86|021|스토킹을 당하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87|021|직장 상사가 성희롱을 한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88|021|따님이 어딘가에 감금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89|021|아드님을 납치했다는 사람이 선생님 댁으로 전화 해서 돈을 요구했다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90|021|살려 달라고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91|021|지금 친구가 폭행을 당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92|021|아이가 학교 간다고 하고 나가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93|021|할머니가 길을 잃고 헤매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94|021|제 목소리 들리십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95|021|자꾸 누굴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고요, 혹시 심리 치료나 분노 치료를 받아보신 적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96|021|자꾸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97|021|큰 개가 가게에 들어왔다고요, 위치 알려주시면 가까운 소방서 안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98|021|도로에 멧돼지가 돌아다닌다고요, 지금 위치가 어떻게 되시죠?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699|021|성폭행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700|021|옷을 갈아입거나 목욕 또는 샤워를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701|021|신고자분, 몸을 따뜻하게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702|021|성폭행 피해자가 옆에 있습니까, 우선 몸을 따뜻하게 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703|021|폭행 현장을 보존하고 사용된 물건들을 만지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704|021|구체적인 위치가 어떻게 되나요, 주변에 무슨 건물이 보이십니까, 간판이 보이면 읽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705|021|지금 계신 곳이 실내입니까, 실외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706|021|아파트, 빌라, 단독주택, 상가 중 어느 곳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707|021|지하입니까, 지상입니까, 몇 층입니까? 몇 층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708|021|계신 곳의 바닥 재질은 무엇입니까, 아스팔트입니까, 시멘트입니까, 흙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709|021|지금 주변에서 들리는 소리가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710|021|신고자분의 최초 출발 장소와 목적지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711|021|이동 중에 목격한 건물이나 버스 번호 기억하십니까, 말씀해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712|021|말씀하신 그 장소에서 어디에서 어느 방향으로 몇 미터 정도 이동했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713|021|구체적으로 어떤 피해를 입으셨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714|021|가해자가 아직 현장에 있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715|021|가해자와의 관계는 어떻게 되십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716|021|가해자가 흉기를 휴대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717|021|도주 당시 인상착의가 어떻게 되나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718|021|가해자의 옷차림, 키, 몸집, 나이, 사투리 등 기억나는 것을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719|021|가해자가 도주한 방향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720|021|가해자의 이동 수단은 무엇입니까, 차량입니까 도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721|021|가해자 차량의 차종, 색깔, 차 번호 등을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B_021|K_NX_B_021_0722|021|지금 바로 연락할 수 있는 가족이나 친구, 지인의 연락처를 말씀해 주세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C_001.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C_001.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4cd747046e98ea624e31fdbac6eff80c45b2ce6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C_001.txt @@ -0,0 +1,659 @@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51|001|구토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52|001|이전에 비슷한 두통이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53|001|실신을 했거나, 일으키면 쓰려지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54|001|앉을 때 실신을 하거나 또는 거의 실신할 것 같은 증상을 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55|001|지금도 경련을 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56|001|경련이 오 분 이상 지속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57|001|경련이 두 번 이상 반복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58|001|환자가 여성이라면, 현재 임신 중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59|001|환자가 약물을 복용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60|001|심장질환이나 당뇨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61|001|최근에 머리를 다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62|001|과거에도 경련을 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63|001|경련을 멈추고 규칙적인 호흡을 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64|001|경련 중인 상태라면 심폐소생술은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65|001|환자의 머리를 잡아 누르거나 팔다리를 너무 강하게 잡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66|001|입안에 손가락을 넣거나 수건 등을 물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67|001|위험한 물건들은 환자 주위에서 치우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68|001|경련이 멈추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69|001|경련이 멈췄다면 환자의 호흡이 있는지 관찰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70|001|무의식이거나 무호흡이면 지금부터 제 말을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71|001|환자를 옆으로 돌려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72|001|환자가 깨어나면 안정시키고, 일어나거나 걸어 다니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74|001|복통이 있다고요, 혹시 배를 다쳤습니까,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75|001|복통의 통증 부위가 배꼽 위, 명치 쪽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76|001|등이나 옆구리 쪽으로 갑자기 찢어지는 듯이 아픕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77|001|지병이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78|001|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을 보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79|001|환자가 여성이라고 하셨는데, 심한 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80|001|어디서 피가 납니까, 출혈 부위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81|001|계속 피가 납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82|001|혹시 최근에 수술을 한 적이 있습니까, 피가 나는 부위가 혹시 수술과 관련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83|001|환자에게 심장병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84|001|비정상적인 호흡을 하거나 출혈을 하면서 여러 번 실신을 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85|001|심정지가 의심된다고요, 명백히 사망했을만한 징후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86|001|명백한 심폐소생술 금지 지시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87|001|동행자가 뱀에 물리셨다고요, 신고하신 본인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88|001|환자에게 접근이 안전한 상황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89|001|요통이 있다고요, 다쳐서 생긴 요통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90|001|허리 부위를 다친 겁니까,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91|001|환자가 침을 잘 삼킬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92|001|실신을 동반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93|001|환자 증상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94|001|이전에 심각한 알러지가 발생한 적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95|001|벌에 쏘였다고요, 혹시 어떤 벌인지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96|001|쏘인 침은 카드같은 것으로 표면을 긁어서 빼 보세요, 손이나 집게로 집어서 빼내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97|001|얼음이 있다면 쏘인 곳에 얼음 찜질을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98|001|에피네프린 주사나 알러지 처치 도구가 있다면 의사가 가르쳐준대로 사용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099|001|뱀에 물린 환자를 일단 뱀으로부터 떨어진 곳으로 옮겨 주시고 신고자분도 안전한 곳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00|001|환자를 움직이지 않도록 안정시키고 물린 사지는 부목으로 고정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01|001|물린 부위에서 시계나 장신구는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02|001|물린 부위를 심장 높이보다 아래 또는 비슷한 높이로 두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03|001|절대 물린 부위를 절개하거나 독을 입으로 빨아내거나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04|001|지혈대나 얼음을 사용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05|001|압박 시에는 이점오 센티미터 정도 넓이의 압박밴드를 사용하되, 물린 부위에서 약 오내지 십 센티미터 위쪽에, 손가락 하나가 통과할 정도로 느슨하게 묶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06|001|오심과 구토 외에 다른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07|001|흉통, 복통, 두통, 어지러움, 발작, 경련 등의 증상이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08|001|피를 토하지는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09|001|전신 쇠약감을 호소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10|001|가슴 통증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11|001|혹시 가슴 부위를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12|001|아픈 부위가 옆구리 부위 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13|001|이전에도 자주 있었던 허리 통증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14|001|환자가 갑자기 실신했다고 하셨는데, 혹시 약물을 과량 섭취하지는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15|001|환자가 의식이 없는 상태라고 하셨는데, 혹시 술을 많이 먹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16|001|환자를 깨워 보십시오, 깨울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17|001|흉통이나 흉부 불편감, 심계항진, 복통, 두통 등 다른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18|001|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19|001|환자에게 심장질환이나 당뇨병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20|001|지금 출산을 하려고 한다고요, 환자가 현재 임신 몇 주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21|001|임산부가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22|001|어떻게 다쳤습니까, 어디를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23|001|아기 머리, 손, 발, 엉덩이 혹은 탯줄이 보이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24|001|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25|001|출혈 양이, 묻어나오는 정도인가요, 아니면 줄줄 흐르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26|001|양수가 터졌나요, 물이 쏟아졌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27|001|주기적으로 반복되는 복통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28|001|얼마마다 통증이 오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29|001|환자가 화장실에 앉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30|001|출산을 막으려는 시도를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31|001|다니던 병원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32|001|연탄불을 피워 놓고 사망한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33|001|사후경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34|001|무의식이거나 무호흡 상태이면 제 말을 잘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35|001|환자가 깨어나면 안정시키고, 자리에서 일어나거나 걸어 다니게 하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36|001|경련을 다시 시작하면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37|001|환자가 자살을 시도하였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38|001|환자가 정신장애를 보이고 있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39|001|환자가 행동장애를 보이고 있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40|001|환자가 폭력적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41|001|환자가 흉기나 위험한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42|001|환자가 자해를 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43|001|자해를 어떻게 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44|001|자살을 시도할 위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45|001|행동이 평소와 다르거나 이상한 점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46|001|혹시 환자가 정신질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47|001|술을 마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48|001|말을 이어서 잘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단어만 띄엄띄엄 말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49|001|침을 흘리거나, 삼키지 못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50|001|흉통이 있거나 식은 땀을 흘리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51|001|천식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52|001|천식 환자용 흡입 약물 사용 후 효과가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53|001|환자에게 심장질환 과거력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54|001|최근에 출산, 하지골절로 입원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55|001|환자가 차분하게 있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56|001|앉은 자세가 편하다면 앉아있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57|001|환자가 복용 중인 약은 가능한 한 모아서 병원에 가져가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58|001|고체온으로 신고하셨는데 극단적으로 뜨거운 상황에 노출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59|001|저체온으로 신고하셨는데요, 오한이 심해서 멈춰지지 않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60|001|고체온 환자를 뜨거운 환경에서 벗어나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61|001|바깥인 경우에는 그늘에 있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62|001|에어컨이나 선풍기가 있을 경우 사용하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63|001|가능한 옷을 벗기고 몸에 물을 적시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64|001|과도하게 열을 식히지는 마셔야 하는 이유는 그것이 다시 체온 상승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65|001|저체온 환자를 따뜻한 곳으로 옮기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66|001|옷이 젖었으면 옷을 먼저 제거하고 이불이나 담요로 덮으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67|001|난로나 모닥불이 있다면 화상에 주의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68|001|술을 마시게 하거나 차가운 면과 접촉하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69|001|흉통이 어떻게 시작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70|001|환자가 식은땀을 흘리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71|001|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72|001|현재 구토나 구역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73|001|심장질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74|001|처방된 약물이 있다고 하셨는데, 주치의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라고 지시했는지 기억해보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75|001|감전 사고 신고하셨는데요, 지금 주변이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76|001|낙뢰 신고하셨는데요, 지금 주변이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77|001|환자의 목소리가 쉬었거나, 말하고 침 삼키기를 힘들어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78|001|전압은 어느 정도 됩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79|001|화상 부위를 전부 말해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80|001|환자에게 접근하거나 함부로 만지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81|001|안전하게 전기를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시행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83|001|교통사고가 어떻게 났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84|001|지금 차 안에 갇히거나 나오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85|001|차에서 튕겨져 나온 사람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86|001|환자 의식이 또렷하거나 호흡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90|001|희생자가 끼여 있거나 튕겨져 나간 경우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91|001|희생자가 일어나 차량 밖으로 나와서 걸어 다닐 수 있습니까, 가벼운 접촉 사고인가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92|001|주변 상황이 안전한지 확인되면 비상용 안전표지판을 설치하고 점멸등 또는 비상등을 켜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93|001|주위에 위험 요인이 없다면 환자가 가능한 한 움직이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94|001|눈을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95|001|현재 환자분 눈의 모양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96|001|눈에 화학 물질이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97|001|눈을 다친 뒤 다음 증상이 나타났는지 답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98|001|무의식 혹은 무호흡, 의식 저하, 안구 파열, 안구에 이물 박힘, 눈의 화학 손상, 심각한 눈 손상 중 해당되는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199|001|열에 의한 안구 화상을 입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00|001|용접 후 안구에 통증이 느껴집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01|001|단순 이물감이라면 혹시 콘텍트렌즈의 문제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02|001|화학 손상일 경우, 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계속 눈에 깨끗한 물을 흘려보내어 씻어 내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03|001|이때 물을 부드럽게 흘리고 강하게 물줄기를 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04|001|안구가 절단되거나 찢어졌을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눈에 물을 흘려서 씻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05|001|또한 눈을 직접 만지거나 붕대를 감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06|001|안구 관통상인 경우, 박혀있는 물체를 함부로 제거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07|001|화상이나 단순 이물감인 경우, 눈을 비비거나 누르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08|001|공격한 동물이 어떤 종류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09|001|곤충 종류나 거미, 뱀의 경우에는 환자의 알러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10|001|독이 있는 동물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11|001|동물이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12|001|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13|001|물린 부위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14|001|심한 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15|001|동물이나 곤충에게 상처를 입은 뒤 무의식이나 무호흡, 비정상적인 호흡이 나타납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16|001|동물이나 곤충에게 상처를 입은 뒤 출혈이 지혈되지 않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17|001|동물로 인해 얼굴, 경부, 가슴에 심한 교상을 입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18|001|동물과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19|001|안전하게 할 수 있다면 동물을 가둬두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20|001|익수사고 신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지금도 물 속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21|001|구조된 환자의 의식이 또렷합니까, 호흡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22|001|얼마 동안 물에 빠져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23|001|무엇을 하다 물에 빠졌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24|001|수영, 다이빙, 서핑, 스쿠버 다이빙 중 어떤 종류였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25|001|현재 구조된 환자에게 외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27|001|다친 부위가 어떤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28|001|익수자가 일 분 이상 물 속에 있었던 것이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29|001|구조된 이후 의식이 명료하고 호흡이 정상이며 기침이 가능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30|001|익수 구조 훈련을 받지 않았다면, 섣불리 익수자를 구하려고 물에 뛰어들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31|001|환자의 중독 증세로 신고하셨는데요, 원인 물질이나 오염원은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32|001|환자가 중독을 보인 지역에 씨비알엔 위험 경고 표시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33|001|현재도 계속 오염물질이 유출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34|001|신고자분은 현재 오염물질로부터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35|001|환자가 계속 가슴이 아프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36|001|환자가 아직도 어지럽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37|001|환자가 의식이 명료하고 호흡곤란이 없으면서 구역, 구토를 호소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38|001|환자 옷이나 피부에 화학물질이 묻은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39|001|오염 지역에 들어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40|001|자상 손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41|001|관통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42|001|총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44|001|다친지 얼마나 됐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45|001|현장을 그대로 보존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46|001|칼이나 이물질이 박혀있는 경우 제거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47|001|약물 중독이 의심된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현재 폭력적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48|001|계속해서 침을 삼키기 힘들어 하거나 침을 흘리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49|001|환자가 무엇을 먹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50|001|얼마나 먹었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51|001|환자에게 지금 어떤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52|001|환자에게 아무것도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53|001|추락한 곳의 높이가 삼 미터 이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54|001|심하게 다친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55|001|그 부위가 어떤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56|001|팔이나 다리 쪽에 마비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57|001|추락 사고인데 환자의 상태를 확실히 알 수 없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58|001|신고자가 환자와 함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59|001|환자를 절대 움직이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60|001|추락 사고 시 모든 처치는 반드시 당신이 안전한 상태에서 시행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61|001|출혈이 심하다면 출혈 부위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62|001|압박으로 출혈이 조절됩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63|001|출혈을 일으키는 병을 앓고 있거나 약을 복용하고 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64|001|폭행한 사람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65|001|물리적 폭력입니까, 성폭력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66|001|다친 부위가 있다면 어떻게 다쳤고, 다친 부위가 어디인가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67|001|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심한 출혈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68|001|폭행에 쓰인 물건이나 무기, 흉기를 만지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69|001|피해자가 옷을 갈아입거나 목욕 또는 샤워를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70|001|피해자를 따뜻하게 해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71|001|어떻게 화상을 입었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72|001|화상의 원인이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73|001|불꽃, 뜨거운 물질, 화학 물질, 기름, 폭발, 전기, 낙뢰 중 화상의 원인은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74|001|말하기 힘들거나, 침을 삼키기가 계속 힘듭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75|001|얼굴, 목 부위에 화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76|001|화상을 입은 곳을 전부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77|001|배터리 폭발에 의한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78|001|손바닥 크기 이하의 작은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79|001|햇볕에 의한 경증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80|001|성냥 혹은 담뱃불로 인한 작은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81|001|환자 상태 파악이 불가능하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말을 하거나 움직이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82|001|환자가 사망했을 거라고 생각될만한 게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83|001|환자가 말을 하지 않고 움직이지도 않는 상태라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84|001|환자가 살아있는지 의심스러운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85|001|환자의 상태를 알 수 없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86|001|환자가 말을 하거나, 움직이거나, 앉아있거나 혹은 서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87|001|현장이 안전하다면, 환자에게 다가가서 의식과 호흡이 있는지 다시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88|001|가까운 근방에 자동제세동기가 있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89|001|그렇다면 다른 사람에게 가져오도록 해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90|001|주변에 심폐소생술 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91|001|훈련받은 일반인도 저희들의 지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92|001|심폐소생술을 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93|001|전화기를 들고 환자 곁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94|001|제가 지시하기 전에는 전화를 절대로 끊지 말고 제 말에 따르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95|001|자, 이제 제가 말하는 걸 잘 들으세요, 심폐소생술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96|001|평평한 바닥에 환자가 등을 대도록 반듯하게 눕히고 베개 등은 빼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97|001|윗옷을 흉부까지 위로 올리거나 젖히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98|001|환자 몸통 옆에 무릎을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299|001|한 손바닥을 환자의 가슴 중앙에 대고, 그 손등 위에 다른 손바닥을 포개어 겹쳐 올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00|001|이제 바닥에 무릎을 대고 반쯤 선 자세로 양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게 쭉 펴고서 환자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01|001|환자의 가슴이 오 센티미터 이상 깊이로 눌릴 수 있게 손꿈치만으로 환자 가슴 중앙을 수직으로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02|001|펌프질을 하듯이 빠르고 강하게 일 분에 백 회 이상 속도로, 일 초에 약 두 번 정도로, 계속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03|001|각각의 압박 후에는 눌렸던 가슴이 충분히 이완될 수 있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04|001|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는 가슴 압박을 계속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05|001|지치면 다른 분과 교대하더라도, 가능한 한 쉬지 않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06|001|따라하실 수 있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07|001|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제가 전화를 계속 들고 있을 겁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08|001|구급대가 도착했거나 환자에게 다른 변화가 생기면 저에게 즉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09|001|환자에게 인공 호흡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10|001|우선 환자 얼굴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한 손으로는 환자의 코를 꽉 쥐어서 공기가 새지 않도록 막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11|001|다른 손으로는 환자의 턱을 집어 들어 올려서 이마가 뒤로 젖혀지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12|001|당신의 입으로 환자의 입을 완전히 덮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13|001|각각 일 초에 걸쳐서 가슴이 부풀어 오를 정도로 두 번 숨을 불어넣으시고 여기까지 한 뒤 다시 전화를 받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14|001|숨을 불어넣을 때마다 환자의 가슴이 올라오는 것이 보이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15|001|다시 가슴 압박을 삼십 회 실시하고 두 번의 호흡을 하는 과정을 반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16|001|삼십 번의 가슴 압박을 우선 시행한 후, 입안을 들여다보고 막힌 이물질이 보이면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19|001|환자가 혹시 구토를 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20|001|구토물이 입밖으로 흘러나오도록 머리를 옆으로 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21|001|심폐소생술을 다시 하기 전에 입 안에 있는 구토물이 보이는 경우에는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22|001|어린이 환자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23|001|심폐소생술을 하시려면 전화기를 든 채로 환아 곁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24|001|환아를 평평한 바닥에 등을 대고 반듯하게 눕히고, 베개 같은 것은 빼 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25|001|환아의 윗옷을 흉부가 보이게 위로 올리거나 젖히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26|001|일단 아이 옆에 무릎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27|001|한 손바닥을 환아의 가슴 중앙에 올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28|001|이제 바닥에 무릎을 대고, 반쯤 선 자세에서, 양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게 쭉 펴고, 환아 가슴에 댄 손바닥으로 손꿈치 쪽으로만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29|001|환아 가슴의 앞뒤 전체 두께의 적어도 삼 분의 일 깊이 이상, 오 센티미터가량 눌릴 수 있게끔 수직으로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30|001|펌프질을 하듯이 빠르고 강하게 일 분에 백 회 이상의 속도로 계속 환아의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31|001|환아에게 인공 호흡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32|001|우선 환아 얼굴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아이 이마에 한 손을 올려 이마를 뒤쪽으로 기울이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33|001|잘 들으세요, 환아의 머리를 뒤로 기울인 채로, 한 손으로는 아이의 코를 꽉 쥐어서 공기가 새지 않도록 막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36|001|각각 일 초에 걸쳐서 환아에게 두 번 숨을 불어넣으시고 여기까지 하신 뒤 다시 전화를 받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38|001|입안을 들여다보고 막힌 이물질이 보이면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39|001|이물질을 제거하셨으면 두 번 인공 호흡을 하고 삼십 번 가슴 압박을 하는 과정을 반복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40|001|이물질이 보이지 않으면 계속 가슴 압박을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41|001|자동제세동기, 에이이디 사용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42|001|지금 환자에게 흉부 압박 혹은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43|001|지금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지 않다면 즉시 흉부 압박을 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44|001|자동제세동기를 사용할 줄 아는 분 있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45|001|환자를 되도록 평평한 바닥에 등을 대고 반듯하게 눕히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46|001|환자의 귀 옆으로 심폐소생술에 방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자동제세동기를 가까이 두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47|001|자동제세동기를 놓은 쪽으로 환자 바로 곁에 무릎을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48|001|환자의 윗옷을 열고 가슴을 노출시키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49|001|제세동기 케이스를 여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50|001|기계 전원 버튼을 눌러서 작동시키고 이후에는 기계에서 안내하는 메시지에 따르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51|001|도움이 필요하다면 제 설명을 잘 듣고 순서대로 따라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52|001|패드가 들어있는 포장을 뜯어내고 패드 접착면의 비닐을 벗기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53|001|패드에 달린 코드가 제세동기에 연결되어있는지 확인하고, 그렇지 않다면 즉시 연결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54|001|기계에서 안내하는 예시 그림을 보시고, 환자의 몸에 패드를 붙이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55|001|패드 한 개는 환자의 우측 위쪽 빗장뼈 아래 가슴에 붙이고, 또 다른 패드는 환자의 좌측 겨드랑이 아래쪽에 붙이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56|001|분석 중, 이라는 음성 메시지가 나오면 심폐소생술을 멈추고 환자에게서 손을 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57|001|만일 분석 버튼을 누르라는 메시지가 나오면 그렇게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58|001|분석 중에는 절대로 환자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59|001|분석이 끝나면 다음 두 가지 중 하나의 음성 메시지가 나올 겁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60|001|제세동이 필요한 경우라면, 제세동이 필요합니다, 라는 음성 메시지와 함께 자동제세동기 스스로 충전을 시작합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61|001|이때는 흉부 압박을 중지하고 환자에게서 모두 손을 떼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62|001|물러나세요, 라고 큰소리로 외치고 환자에게서 손을 뗀 다음에, 안내 메시지에 따라서 제세동을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63|001|제세동 실시 직후에는 지체 없이 즉시 흉부 압박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지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64|001|제세동이 불필요한 경우라면,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심폐소생술을 계속 하십시오, 라는 음성 메시지가 나옵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65|001|이때는 지체 없이 즉시 흉부 압박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지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66|001|구급대가 올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계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67|001|자동제세동기는 이 분마다 심장 리듬을 재분석하고 앞의 과정을 반복할 겁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68|001|기도 폐쇄 환자가 아직 의식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69|001|환자가 당신에게 어떻게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70|001|말하고 있나요, 대답을 하나요, 당신 말을 듣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71|001|환자가 움직이나요, 움찔하나요, 팔다리를 움직이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72|001|이름을 부르면 쳐다보나요, 만지면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73|001|환자가 말할 수 있나요, 기침을 하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74|001|자, 이제부터 제 말을 아주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75|001|환자 뒤로 가서 서세요, 당신의 양팔로 환자의 허리를 감싸 안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76|001|한 손으로 주먹을 쥐어서 환자의 배꼽과 명치 사이에 갖다 대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77|001|다른 한 손으로 주먹을 감싸 쥐고 빠르게 한 번에 위쪽으로 밀쳐 올리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78|001|이물질이 밖으로 튀어나올 때까지 계속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79|001|이 과정을 계속 하는 중에 환자 의식이 없어진다면 바로 다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80|001|환자가 일 세 미만 영아라고 하셨는데 의식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81|001|아기가 신고자분에게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82|001|아기가 움직이는지 잘 보세요, 움찔하거나 팔다리를 움직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83|001|부르면 쳐다보나요, 만지면 당신에게 반응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84|001|아기가 울거나 기침을 하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85|001|자, 이제부터 제 지시를 잘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86|001|아이 옷을 젖꼭지가 보이게 위로 올리거나 벗기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87|001|당신의 한쪽 팔 위에 아이를 얹고 손바닥으로 아이의 턱과 목 부위를 단단히 잡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88|001|이 상태로 아이의 머리를 약간 아래로 하도록 팔을 기울인 상태에서 다른 한쪽 손의 손바닥으로 아기의 등을 다섯 번 연속 세게 두드리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89|001|그러고 나서 아기를 평평하고 딱딱한 탁자 같은 곳에 등을 대도록 반듯이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90|001|당신의 두 번째, 세 번째 손가락 끝을 모아서 아기의 양 젖꼭지 연결선 바로 아래 단단한 가슴뼈 위에 대고 이점오 센티미터 깊이로 빠르게 다섯 번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91|001|그러고 나서 다시 전화를 들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92|001|이물질이 밖으로 튀어 나올 때까지 쉬지 말고 계속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93|001|이 과정을 계속 하는 중에 아기가 의식이 없어진다면 바로 제게 다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94|001|환자가 의식이 없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옆으로 누울 수 있도록 몸을 굴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96|001|가슴이 규칙적으로 오르락 내리락하는지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97|001|이제부터 제 말을 잘 들으시고 머리를 한쪽으로 즉시 돌리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98|001|구토물이 눈으로 보이면 환자 입안의 이물을 잘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399|001|환자가 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는지 아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00|001|계속 환자를 지켜보세요, 환자의 호흡이 이상해지면 다시 전화를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01|001|지금 당장 위험해 보이지 않는다면 환자를 절대 움직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02|001|특히 환자의 머리와 목을 움직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03|001|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계속 호흡을 관찰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04|001|환자의 가슴이 규칙적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지 계속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05|001|정상 호흡을 하는 외상 환자가 구토를 하고 있다는 거죠.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06|001|환자의 머리를 돌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07|001|구토물이 눈으로 보이면 환자 입안의 이물을 적절히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08|001|환자가 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나요, 비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09|001|계속 환자를 지켜보세요, 환자가 호흡이 이상해지면 저에게 다시 전화를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10|001|산모가 이전에 출산 경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11|001|진통이 몇 분 간격인가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12|001|아기가 나올 것 같나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제 말을 아주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13|001|산모를 가능한 한 가장 편안한 자세로 눕도록 해주세요, 왼쪽 옆으로 누이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14|001|산모에게 천천히 심호흡을 하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15|001|산모에게 곧 분만을 위해 크게 힘을 줘야 한다고 격려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16|001|가능하다면 전화를 들고 산모 옆에 가서 전달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17|001|등을 바닥에 대고 바로 누워서 입으로 심호흡을 하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18|001|속옷을 벗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19|001|깨끗한 수건을 엉덩이 아래에 깔도록 하고 여분의 수건을 넉넉히 준비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20|001|아기의 머리가 먼저 보여야 하는데요, 머리부터 나오기 시작하면 아기의 몸을 부드럽게 잡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21|001|절대로 밀거나 당기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22|001|분만하면서 양수와 피가 나오는데 정상이니까 놀라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23|001|아기가 다 나오면 입과 코를 깨끗한 마른 천으로 닦아내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24|001|탯줄을 끊거나 잡아당기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25|001|아기를 마른 담요나 수건으로 감싼 채 산모의 다리 사이 바닥에 그대로 내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26|001|산모의 아랫배를 부드럽게 마사지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27|001|아기가 숨을 쉬지 않으면 아기 등을 문지르거나 발바닥을 찰싹 때려보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28|001|그래도 아기가 숨을 쉬지 않으면 즉시 다시 전화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29|001|일단 산모를 안심시키세요, 신고자분이 지금 전화로 응급처치를 안내받고 있다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30|001|산모에게 누운 상태로 양 무릎을 구부린 자세를 유지하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31|001|산모가 입으로 호흡하면서 긴장을 늦추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32|001|산모에게 억지로 힘을 주지 말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33|001|아기를 마른 담요나 수건으로 감싸서 보온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34|001|태반을 천으로 감싸세요, 다 나오는 데 이십 분 정도 걸릴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35|001|태반을 아기 높이보다 약간 높은 정도나 수평 높이에 두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36|001|잘 들으세요, 지혈을 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얘기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37|001|깨끗한 마른 옷이나 수건을 가져오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38|001|마른 옷이나 수건을 상처 바로 위에 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39|001|손으로 상처 부위를 꽉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40|001|상처를 보려고 옷이나 수건을 들어 올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41|001|계속 피가 난다고요, 충분히 꽉 누르지 않아서 그럴 겁니다, 상처 바로 위를 충분히 꽉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42|001|지혈대는 사용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43|001|지혈대를 이미 사용한 경우라면 지혈대를 제거하지 마세요, 구급대원이 하도록 놔두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44|001|골절된 뼈가 심하게 노출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45|001|신체에 큰 이물질이 박혀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46|001|외상이 없는 상태인데 출혈을 한다면, 먼저 환자를 앞으로 앉히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47|001|코뼈 바로 아래, 부드러운 코 부위를 꽉 쥐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48|001|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꽉 쥔 상태로 유지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49|001|코를 풀거나 훌쩍거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50|001|신체가 절단되는 사고를 당하셨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51|001|잘 들으세요, 절단 부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얘기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52|001|절단되어 떨어져 나간 부위나 피부를 모아서 깨끗한 비닐이나 플라스틱 봉지에 넣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53|001|얼음 물을 담은 그릇이나 컵에 봉지를 넣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54|001|절대 절단 부위가 직접 얼음이나 물에 닿지 않게 하세요, 손상을 더 유발하게 됩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55|001|빠진 치아를 다시 넣으려고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56|001|치아의 뿌리 부위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57|001|빠진 치아를 우유에 넣어서 구급대원에게 전달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58|001|당신을 폭행한 사람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59|001|당신을 공격하려고 했거나 공격했던 동물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60|001|멀리 보이지 않는 곳에 조용히 계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61|001|폭행자나 동물이 현장을 떠나면 즉시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62|001|현장을 치우거나 물건을 옮기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63|001|현장에 머무는 것이 매우 위험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64|001|잘 들으세요, 아직 위험한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65|001|확실히 위험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이제 환자를 도울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66|001|지금 환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됩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67|001|폭행자가 현장을 떠난 게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68|001|동물이 현장을 떠난 게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69|001|환자가 난폭하고 폭력적이라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70|001|잘 들으세요, 지금은 생각보다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71|001|절대 환자에게 접근하거나 그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72|001|구급대원이 처리할 것입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73|001|가능하다면, 안전한 곳에서 다시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74|001|매우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즉시 떠나셔야 되며 안전한 곳에서 다시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75|001|가능한 한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76|001|환자가 현장을 떠나거나 나가버리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77|001|공격했던 동물이 다시 돌아오면 저에게 알려 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78|001|지금 환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79|001|신고자분이 여전히 안전한지 확인할 때까지, 전화 끊지 않을 겁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80|001|폭행자가 다시 돌아오면, 바로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81|001|구급대원이 도착하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82|001|잘 들으세요, 화상 응급처치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83|001|화상 부위를 물로 십 분 이상 식히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84|001|화학 물질에 의한 화상이라면 화학 물질이 묻은 옷을 먼저 벗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85|001|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물로 충분히 화학 물질 노출 부위를 씻어내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86|001|화학 물질에서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87|001|구급차를 보냈습니다, 도착할 때까지 전화 끊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88|001|아무것도 먹거나 마시지 마세요, 증상을 더 악화시키거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89|001|환자가 어떤 것도 먹거나 마시지 않도록 하세요, 환자에게 해가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90|001|가장 편안한 자세로 쉬도록 하세요,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91|001|정말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가능한 한 움직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92|001|안정하시고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그대로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93|001|움직일 수 있다면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문을 열어 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94|001|외부 전등이 있으면 켜 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95|001|옆에 다른 사람이 있으면, 구급차를 마중나가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96|001|복용하는 약을 다 모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97|001|어떤 변화든 변화가 생기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98|001|상태 변화가 있으면, 바로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499|001|구급 대원이 옆에 도착하면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00|001|급한 다른 상황이 있어서 지금 전화를 끊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01|001|어떤 변화가 생기면, 즉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02|001|환자를 안심시키고,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03|001|옆에서 환자를 잘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04|001|의식이 명료하지 않은 환자가 만약 구토를 한다면, 빨리 옆으로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05|001|환자 상태가 나빠지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06|001|다시 경련을 하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07|001|옆에서 어떤 변화가 있는지 잘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08|001|만약 의식이 나빠지거나 증상이 악화되면, 바로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09|001|지금 일일구가 필요한 상황이신가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10|001|제 말이 맞으면 한 번 두드리고 틀리면 두 번 두드리세요, 아셨죠?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11|001|지금 몸이 아파서 신고하신 거면 한 번 두드려 보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12|001|지금 말씀을 전혀 못하는 상황이십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13|001|집 안에 계시면 한 번, 밖에 계시면 두 번 두드려 보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14|001|환자가 오한과 경련, 고열이 있고 지금 구토를 한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15|001|혹시 전열기가 켜져 있나요, 노인들은 체온 조절이 잘 안 되기 때문에 전열기로 인해 갑자기 체온이 더 오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16|001|오한이 있더라도 고열이 날 때는 담요나 이불을 덮으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17|001|고열로 인해 뇌에 손상이 올 수 있으니까, 최대한 시원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18|001|환자분이 지금 걸어서 이동할 수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19|001|어느 쪽 다리가 불편하신가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20|001|발열이 있어 가까운 병원 응급실에는 들어갈 수가 없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21|001|발열 환자는 코로나 감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격리 치료실이 있는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22|001|저희가 격리 치료실이 있는 응급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23|001|인근 지역에서 격리 치료 가능한 응급실 목록을 문자 메시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24|001|지금 전화하신 번호로 메시지 발송했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25|001|지금 행복 병원 격리 치료실은 사용 중이라고 합니다, 다른 곳을 또 알아보는 중입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26|001|엄마가 이상하다고요, 엄마가 어떻게 이상해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27|001|엄마한테 어디 아픈지 물어볼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28|001|엄마가 사람을 알아봐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29|001|혀가 안으로 말려들어가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30|001|구급차 출동했으니 진정하세요, 전화 안 끊을 테니까 겁먹지 말고 시키는 대로 하면서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31|001|눈 뜨라고 크게 불러 보세요, 반응이 있어요, 없어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32|001|학교에서 심폐소생술 배운 적 있어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33|001|양쪽 가슴 중간에 보면 딱딱하게 뼈가 있어요, 한 번 만져 보세요, 거기를 눌러야 돼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34|001|엄마가 움직이거나 소리를 내거나 반응이 있어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35|001|네, 긴급신고 일일이입니다, 신고 내용 말씀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36|001|아, 동네 형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형이 돌도 던졌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37|001|거기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38|001|사랑초등학교면 차분동에 있는 겁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39|001|지금 경찰관 가고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40|001|여보세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41|001|현상수배범 홍길수를 보신 것 같다고요, 거기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42|001|세탁기 에이에쓰를 하러 갔다가 비슷한 사람을 보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43|001|그곳 주소 말씀해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44|001|초록아파트 일 동 이백 일 호라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45|001|인상착의가 어땠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46|001|홍길수 키는 백 칠십 이 센티미터 정도라고 되어 있는데, 보시기에 그 정도였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47|001|신고자분, 죄송합니다, 경찰관은 긴급범죄 관련해서 출동합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48|001|저희가 출동할 수 없는 사안입니다, 도움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49|001|도어락 방전과 같은 문제로 출동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50|001|신고자분, 장난 전화 하시면 안됩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51|001|지금 계속 같은 전화 반복하시는데, 그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52|001|남자가 여자를 강제로 차에 태워 갔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53|001|모르는 사람이 현관문을 열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54|001|지하 주차장에서 어떤 사람이 주차된 차 문을 열어보고 다닌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55|001|영업이 끝났는데 손님을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56|001|집에 와보니 도둑이 든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57|001|금반지가 없어졌는데 언제인지 모르겠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58|001|폭행을 당해서 병원 치료를 받고 계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59|001|신고 접수됐습니다, 최우선 출동 사건을 먼저 처리하고 신고하신 장소로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60|001|관할 지구대 경찰관이 전화를 드릴테니 잠시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61|001|출동에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긴급 상황 시 일일이로 즉시 연락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62|001|신고자분, 어떤 남자가 칼로 할머니를 위협하는 것을 목격 중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63|001|신고자분은 그 할머니와 관계가 어떻게 되시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64|001|신고자분은 지금 집안 어디에 계신 거죠?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65|001|층간 소음 때문에 항의하러 갔다가 목격하게 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66|001|신고자분, 어떤 상황인지 다시 한 번 말씀해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67|001|남편이 접근 금지 명령을 어겼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68|001|남편이 지속적으로 폭력을 행사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69|001|남편이 술에 취해 가족들을 죽이겠다고 위협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70|001|남편이 식칼을 든 채 현관문을 잠갔는데 집 안에 큰 딸 혼자 갇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71|001|단란 주점에서 손님들끼리 시비가 붙었다고요, 주점 상호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72|001|길에서 모르는 사람한테 성추행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73|001|신고자분은 운전 중이시고, 앞에 가는 택시에 응급환자가 있는 것 같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74|001|택시 뒷좌석에서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는 게 보인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75|001|두 분 다 어르신인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76|001|현재 차량 위치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77|001|분홍고등학교 앞이라고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78|001|지금 구급차가 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79|001|전화 끊지 말아 주세요, 잠깐만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80|001|앞 차 번호 불러주실 수 있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81|001|교통 상황이 원활한가요, 정체 중인가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82|001|어르신들 나이가 어느 정도로 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83|001|남자분입니까, 여자분입니까? 여자분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84|001|경찰입니다, 무슨 일이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85|001|혹시 남자친구한테 맞았어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86|001|혹시 여자친구에게 폭행 당했어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87|001|짜장면 주문하는 척하면서 저한테 말씀하시면 돼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88|001|모텔 이름이 뭐라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89|001|친절모텔이라고요, 혹시 행복역 근처에 있는 건가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90|001|삼백 이 호로 가서 똑똑똑 두드릴 테니 문 열어 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91|001|폭설로 차량 안에 고립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92|001|위치를 설명할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93|001|주변에 가게라든가 이런 것도 안 보이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94|001|가까운 전봇대를 찾아 보세요, 전신주에 숫자와 알파벳이 쓰여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95|001|보이세요, 전신주 번호?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96|001|아, 도로명 주소 표지판이 보이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97|001|저희 대원들이 출동해서 연락할 테니까 전화 잘 받아 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98|001|혼자 계신가요, 일행이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599|001|의식 있으신가요, 눈 뜨고, 손발 움직이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00|001|눈 뜨실 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01|001|저희 구급차 출동해서 가고 있으니까, 자리 뜨지 말고 어르신 옆에서 계속 관찰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02|001|선생님, 환자 어깨 두드리면서 의식 있는지 한 번 확인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03|001|어깨 두드리면서, 유두선 가운데 넓적한 뼈에 선생님의 한쪽 손의 손꿈치를 대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04|001|가슴을 오 센티미터 압박될 수 있도록 누르셔야 합니다, 시작, 하나, 둘, 셋, 넷.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05|001|구급차 필요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06|001|아, 오토바이를 두 분이 타고 가다가 떨어지셨다는 거예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07|001|많이 다치셨나요, 어떤 조치를 취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08|001|집안에서 어떤 소리가 들리나요, 어디서 소리가 나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09|001|뭐라고 하셨죠, 다시 한 번 상황을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10|001|누가 쓰러졌다는 말씀이신 거죠, 주변에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11|001|지금 위험한 상황이신가요, 어떤 상황인지 이야기해줄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12|001|혹시 지금 폭행을 당하고 계신 건가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13|001|남자친구가 신고자분께 폭력을 행사했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14|001|여자친구한테 맞으신 거예요, 많이 다치셨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15|001|부모님이 지금 너무 심하게 싸운다고요, 우선 울지말고 진정해볼까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16|001|지금 상대편이 위험한 도구나 흉기를 가지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17|001|납치를 당하셨다고요, 지금 주변에 뭐가 보이시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18|001|지금 누군가 집 안으로 들어오려고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19|001|누군가가 집으로 들어오려고 하는 곳, 위치를 이야기해줄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20|001|들어오려는 사람이 무기 같은 걸 들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요, 아니면 문을 열고 들어오려고만 하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21|001|혼자 사는데 집에서 인기척이 들린다고요, 누군가 숨어 있는 거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22|001|마포대교에서 사람이 뛰어내렸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23|001|누군가 다리 위에 뛰어내리려고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24|001|지금 강물로 뛰어내리려고 하는 사람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25|001|찻길로 계속 뛰어드는 사람이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26|001|분홍교 근처에서 사람이 허우적대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27|001|초록대교에서 난간에 서 있는 사람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28|001|친절로 일산 방향 도로 위에 사람이 누워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29|001|노랑대교 북단 쪽으로, 사람 시신으로 보이는 것이 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30|001|일행이 오리배를 타다가 물에 빠졌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31|001|취객이 한강 물에 빠졌다고요, 위치가 어디쯤인지 알려주시면 구급차와 경찰 출동시키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32|001|지금 누가 건물 위에서 뛰어내리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33|001|건물에 화재가 발생했다고요, 몇 층에 계시죠, 옥상으로 대피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34|001|산에서 불이 났다고요, 산과 인접한 집에 계시면 지금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35|001|지하철에 불이 난 것 같다고요, 위치 말씀해 주시고, 노약자 장애인석 옆에 있는 비상 버튼을 눌러서 승무원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36|001|지금 누가 난동을 부리고 있다고요, 혹시 위치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37|001|칼에 찔리셨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구급차가 빨리 도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38|001|흉기로 위협을 받고 있으시다고요, 우선 너무 성급히 움직이지 마시고 제 안내에 따라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39|001|지금 누가 칼을 들고 사람들을 위협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40|001|신고자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정확히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41|001|지금 아이가 숨을 안 쉰다는 말씀이시죠, 빨리 구급차 보내드릴게요, 제 전화 끊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42|001|지금 누군가에게 끌려가고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침착하게 친구한테 이야기하듯이 통화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43|001|차 안에서 폭행을 당하고 계신 건가요, 그럼 가까운 휴게소로 상대방을 유인해주세요, 전화는 끊지 마시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44|001|옆집에서 아동을 학대하는 소리가 들린다는 말씀이죠, 주소 알려주시면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45|001|누구에게 쫓기고 있으시다고요, 지금 어디쯤이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46|001|보이스피싱범을 목격하신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47|001|누가 총을 쐈다고요, 총을 쏜 사람이 누구죠?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48|001|경찰을 보내달라는 말씀이시죠,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49|001|앰뷸런스를 보내달라고요, 무슨 일이 있으신 건가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50|001|누군가 물에 빠졌다고요, 주변에 던져 줄 게 있는지 확인하시고 물에는 절대 들어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51|001|총에 맞으셨다고요, 위치를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52|001|신고자분 지금 무슨 일이 있으신거죠, 말씀하시기 어려운 상황인가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53|001|지금 아빠가 엄마를 때리고 있다고요, 집에 누가 있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54|001|아빠에게서 최대한 멀리 도망가야 해요, 알았죠?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55|001|아빠가 엄마 팔을 부러뜨렸다고요, 아빠 옆으로 가지 말아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56|001|시한 폭탄을 설치하셨다고요, 지금 전화 주신 분이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57|001|어떤 폭탄을 어디에다가 설치하셨다는 거죠?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58|001|지금 머리에서 피가 난다고요, 넘어지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59|001|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으셨다고요, 침착하게 제가 말씀드리는 대로 안내를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60|001|딸과 연락이 안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61|001|아드님이 다쳤다고 연락을 받았는데 그 뒤로 다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62|001|어머님이 혼자 계시는데 전화를 받지 않으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63|001|아버님이 이틀 전부터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64|001|아이가 나갔는데 연락도 위치 추적도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65|001|딸이 자살을 한다고 하고 가출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66|001|아드님이 극단적인 메시지를 남기고 나가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67|001|아버님이 나가 죽겠다 하고 나가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68|001|어머님이 크게 싸우고 극단적인 말을 하고 나가신 뒤로 연락이 안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69|001|그렇다면 어디를 어떻게 다치신 거죠?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70|001|사고 난 위치가 어디시죠?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71|001|지금 다리 위에서 뛰어내리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72|001|지금 불을 지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73|001|지금 누가 버스에 불을 지르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74|001|누가 사람을 치고 도망가고 있다고요, 혹시 차 번호판 보셨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75|001|아이가 납치되었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76|001|욕실에서 쓰러지셨는데 일어나기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77|001|지금 아내분이 자살 시도를 하려고 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78|001|지금 남편분이 극단적인 시도를 하려고 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79|001|엄마가 쓰러져서 움직이지 않는다고요, 괜찮아요, 어린이 친구 울지 말고 있어요,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80|001|지금 화재가 발생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81|001|화재가 발생한 곳 주소를 상세히 알려주세요, 모를 경우 주변의 큰 건물을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82|001|신고자분 성함과 전화번호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83|001|화재 원인이 무엇인지 알고 계십니까, 전기, 기름, 가스 중 어떤 것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84|001|신고자분, 제가 알았다고 할 때까지 전화 끊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85|001|지금 협박을 당하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86|001|스토킹을 당하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87|001|직장 상사가 성희롱을 한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88|001|따님이 어딘가에 감금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89|001|아드님을 납치했다는 사람이 선생님 댁으로 전화 해서 돈을 요구했다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90|001|살려 달라고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91|001|지금 친구가 폭행을 당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92|001|아이가 학교 간다고 하고 나가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93|001|할머니가 길을 잃고 헤매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94|001|제 목소리 들리십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95|001|자꾸 누굴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고요, 혹시 심리 치료나 분노 치료를 받아보신 적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96|001|자꾸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97|001|큰 개가 가게에 들어왔다고요, 위치 알려주시면 가까운 소방서 안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98|001|도로에 멧돼지가 돌아다닌다고요, 지금 위치가 어떻게 되시죠?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699|001|성폭행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700|001|옷을 갈아입거나 목욕 또는 샤워를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701|001|신고자분, 몸을 따뜻하게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702|001|성폭행 피해자가 옆에 있습니까, 우선 몸을 따뜻하게 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703|001|폭행 현장을 보존하고 사용된 물건들을 만지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704|001|구체적인 위치가 어떻게 되나요, 주변에 무슨 건물이 보이십니까, 간판이 보이면 읽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705|001|지금 계신 곳이 실내입니까, 실외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706|001|아파트, 빌라, 단독주택, 상가 중 어느 곳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707|001|지하입니까, 지상입니까, 몇 층입니까? 몇 층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708|001|계신 곳의 바닥 재질은 무엇입니까, 아스팔트입니까, 시멘트입니까, 흙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709|001|지금 주변에서 들리는 소리가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710|001|신고자분의 최초 출발 장소와 목적지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711|001|이동 중에 목격한 건물이나 버스 번호 기억하십니까, 말씀해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712|001|말씀하신 그 장소에서 어디에서 어느 방향으로 몇 미터 정도 이동했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713|001|구체적으로 어떤 피해를 입으셨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714|001|가해자가 아직 현장에 있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715|001|가해자와의 관계는 어떻게 되십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716|001|가해자가 흉기를 휴대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717|001|도주 당시 인상착의가 어떻게 되나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718|001|가해자의 옷차림, 키, 몸집, 나이, 사투리 등 기억나는 것을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719|001|가해자가 도주한 방향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720|001|가해자의 이동 수단은 무엇입니까, 차량입니까 도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721|001|가해자 차량의 차종, 색깔, 차 번호 등을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01|K_NX_C_001_0722|001|지금 바로 연락할 수 있는 가족이나 친구, 지인의 연락처를 말씀해 주세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C_011.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C_011.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d78a752f2c4de2618b73e9ca7552c2d49b82022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C_011.txt @@ -0,0 +1,659 @@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51|011|구토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52|011|이전에 비슷한 두통이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53|011|실신을 했거나, 일으키면 쓰려지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54|011|앉을 때 실신을 하거나 또는 거의 실신할 것 같은 증상을 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55|011|지금도 경련을 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56|011|경련이 오 분 이상 지속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57|011|경련이 두 번 이상 반복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58|011|환자가 여성이라면, 현재 임신 중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59|011|환자가 약물을 복용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60|011|심장질환이나 당뇨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61|011|최근에 머리를 다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62|011|과거에도 경련을 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63|011|경련을 멈추고 규칙적인 호흡을 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64|011|경련 중인 상태라면 심폐소생술은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65|011|환자의 머리를 잡아 누르거나 팔다리를 너무 강하게 잡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66|011|입안에 손가락을 넣거나 수건 등을 물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67|011|위험한 물건들은 환자 주위에서 치우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68|011|경련이 멈추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69|011|경련이 멈췄다면 환자의 호흡이 있는지 관찰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70|011|무의식이거나 무호흡이면 지금부터 제 말을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71|011|환자를 옆으로 돌려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72|011|환자가 깨어나면 안정시키고, 일어나거나 걸어 다니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74|011|복통이 있다고요, 혹시 배를 다쳤습니까,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75|011|복통의 통증 부위가 배꼽 위, 명치 쪽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76|011|등이나 옆구리 쪽으로 갑자기 찢어지는 듯이 아픕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77|011|지병이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78|011|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을 보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79|011|환자가 여성이라고 하셨는데, 심한 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80|011|어디서 피가 납니까, 출혈 부위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81|011|계속 피가 납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82|011|혹시 최근에 수술을 한 적이 있습니까, 피가 나는 부위가 혹시 수술과 관련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83|011|환자에게 심장병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84|011|비정상적인 호흡을 하거나 출혈을 하면서 여러 번 실신을 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85|011|심정지가 의심된다고요, 명백히 사망했을만한 징후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86|011|명백한 심폐소생술 금지 지시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87|011|동행자가 뱀에 물리셨다고요, 신고하신 본인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88|011|환자에게 접근이 안전한 상황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89|011|요통이 있다고요, 다쳐서 생긴 요통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90|011|허리 부위를 다친 겁니까,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91|011|환자가 침을 잘 삼킬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92|011|실신을 동반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93|011|환자 증상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94|011|이전에 심각한 알러지가 발생한 적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95|011|벌에 쏘였다고요, 혹시 어떤 벌인지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96|011|쏘인 침은 카드같은 것으로 표면을 긁어서 빼 보세요, 손이나 집게로 집어서 빼내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97|011|얼음이 있다면 쏘인 곳에 얼음 찜질을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98|011|에피네프린 주사나 알러지 처치 도구가 있다면 의사가 가르쳐준 대로 사용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099|011|뱀에 물린 환자를 일단 뱀으로부터 떨어진 곳으로 옮겨 주시고 신고자분도 안전한 곳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00|011|환자를 움직이지 않도록 안정시키고 물린 사지는 부목으로 고정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01|011|물린 부위에서 시계나 장신구는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02|011|물린 부위를 심장 높이보다 아래 또는 비슷한 높이로 두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03|011|절대 물린 부위를 절개하거나 독을 입으로 빨아내거나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04|011|지혈대나 얼음을 사용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05|011|압박 시에는 이점오 센티미터 정도 넓이의 압박밴드를 사용하되, 물린 부위에서 약 오내지 십 센티미터 위쪽에, 손가락 하나가 통과할 정도로 느슨하게 묶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06|011|오심과 구토 외에 다른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07|011|흉통, 복통, 두통, 어지러움, 발작, 경련 등의 증상이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08|011|피를 토하지는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09|011|전신 쇠약감을 호소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10|011|가슴 통증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11|011|혹시 가슴 부위를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12|011|아픈 부위가 옆구리 부위 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13|011|이전에도 자주 있었던 허리 통증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14|011|환자가 갑자기 실신했다고 하셨는데, 혹시 약물을 과량 섭취하지는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15|011|환자가 의식이 없는 상태라고 하셨는데, 혹시 술을 많이 먹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16|011|환자를 깨워 보십시오, 깨울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17|011|흉통이나 흉부 불편감, 심계항진, 복통, 두통 등 다른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18|011|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19|011|환자에게 심장질환이나 당뇨병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20|011|지금 출산을 하려고 한다고요, 환자가 현재 임신 몇 주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21|011|임산부가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22|011|어떻게 다쳤습니까, 어디를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23|011|아기 머리, 손, 발, 엉덩이 혹은 탯줄이 보이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24|011|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25|011|출혈 양이, 묻어나오는 정도인가요, 아니면 줄줄 흐르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26|011|양수가 터졌나요, 물이 쏟아졌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27|011|주기적으로 반복되는 복통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28|011|얼마마다 통증이 오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29|011|환자가 화장실에 앉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30|011|출산을 막으려는 시도를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31|011|다니던 병원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32|011|연탄불을 피워 놓고 사망한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33|011|사후경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34|011|무의식이거나 무호흡 상태이면 제 말을 잘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35|011|환자가 깨어나면 안정시키고, 자리에서 일어나거나 걸어 다니게 하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36|011|경련을 다시 시작하면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37|011|환자가 자살을 시도하였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38|011|환자가 정신장애를 보이고 있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39|011|환자가 행동장애를 보이고 있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40|011|환자가 폭력적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41|011|환자가 흉기나 위험한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42|011|환자가 자해를 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43|011|자해를 어떻게 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44|011|자살을 시도할 위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45|011|행동이 평소와 다르거나 이상한 점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46|011|혹시 환자가 정신질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47|011|술을 마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48|011|말을 이어서 잘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단어만 띄엄띄엄 말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49|011|침을 흘리거나, 삼키지 못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50|011|흉통이 있거나 식은 땀을 흘리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51|011|천식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52|011|천식 환자용 흡입 약물 사용 후 효과가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53|011|환자에게 심장질환 과거력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54|011|최근에 출산, 하지골절로 입원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55|011|환자가 차분하게 있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56|011|앉은 자세가 편하다면 앉아있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57|011|환자가 복용 중인 약은 가능한 한 모아서 병원에 가져가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58|011|고체온으로 신고하셨는데 극단적으로 뜨거운 상황에 노출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59|011|저체온으로 신고하셨는데요, 오한이 심해서 멈춰지지 않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60|011|고체온 환자를 뜨거운 환경에서 벗어나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61|011|바깥인 경우에는 그늘에 있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62|011|에어컨이나 선풍기가 있을 경우 사용하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63|011|가능한 옷을 벗기고 몸에 물을 적시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64|011|과도하게 열을 식히지는 마셔야 하는 이유는 그것이 다시 체온 상승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65|011|저체온 환자를 따뜻한 곳으로 옮기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66|011|옷이 젖었으면 옷을 먼저 제거하고 이불이나 담요로 덮으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67|011|난로나 모닥불이 있다면 화상에 주의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68|011|술을 마시게 하거나 차가운 면과 접촉하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69|011|흉통이 어떻게 시작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70|011|환자가 식은땀을 흘리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71|011|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72|011|현재 구토나 구역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73|011|심장질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74|011|처방된 약물이 있다고 하셨는데, 주치의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라고 지시했는지 기억해보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75|011|감전 사고 신고하셨는데요, 지금 주변이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76|011|낙뢰 신고하셨는데요, 지금 주변이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77|011|환자의 목소리가 쉬었거나, 말하고 침 삼키기를 힘들어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78|011|전압은 어느 정도 됩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79|011|화상 부위를 전부 말해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80|011|환자에게 접근하거나 함부로 만지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81|011|안전하게 전기를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시행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83|011|교통사고가 어떻게 났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84|011|지금 차 안에 갇히거나 나오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85|011|차에서 튕겨져 나온 사람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86|011|환자 의식이 또렷하거나 호흡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90|011|희생자가 끼여 있거나 튕겨져 나간 경우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91|011|희생자가 일어나 차량 밖으로 나와서 걸어 다닐 수 있습니까, 가벼운 접촉 사고인가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92|011|주변 상황이 안전한지 확인되면 비상용 안전표지판을 설치하고 점멸등 또는 비상등을 켜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93|011|주위에 위험 요인이 없다면 환자가 가능한 한 움직이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94|011|눈을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95|011|현재 환자분 눈의 모양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96|011|눈에 화학 물질이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97|011|눈을 다친 뒤 다음 증상이 나타났는지 답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98|011|무의식 혹은 무호흡, 의식 저하, 안구 파열, 안구에 이물 박힘, 눈의 화학 손상, 심각한 눈 손상 중 해당되는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199|011|열에 의한 안구 화상을 입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00|011|용접 후 안구에 통증이 느껴집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01|011|단순 이물감이라면 혹시 콘텍트렌즈의 문제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02|011|화학 손상일 경우, 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계속 눈에 깨끗한 물을 흘려보내어 씻어 내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03|011|이때 물을 부드럽게 흘리고 강하게 물줄기를 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04|011|안구가 절단되거나 찢어졌을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눈에 물을 흘려서 씻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05|011|또한 눈을 직접 만지거나 붕대를 감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06|011|안구 관통상인 경우, 박혀있는 물체를 함부로 제거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07|011|화상이나 단순 이물감인 경우, 눈을 비비거나 누르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08|011|공격한 동물이 어떤 종류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09|011|곤충 종류나 거미, 뱀의 경우에는 환자의 알러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10|011|독이 있는 동물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11|011|동물이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12|011|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13|011|물린 부위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14|011|심한 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15|011|동물이나 곤충에게 상처를 입은 뒤 무의식이나 무호흡, 비정상적인 호흡이 나타납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16|011|동물이나 곤충에게 상처를 입은 뒤 출혈이 지혈되지 않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17|011|동물로 인해 얼굴, 경부, 가슴에 심한 교상을 입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18|011|동물과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19|011|안전하게 할 수 있다면 동물을 가둬두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20|011|익수사고 신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지금도 물 속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21|011|구조된 환자의 의식이 또렷합니까, 호흡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22|011|얼마 동안 물에 빠져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23|011|무엇을 하다 물에 빠졌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24|011|수영, 다이빙, 서핑, 스쿠버 다이빙 중 어떤 종류였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25|011|현재 구조된 환자에게 외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27|011|다친 부위가 어떤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28|011|익수자가 일 분 이상 물 속에 있었던 것이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29|011|구조된 이후 의식이 명료하고 호흡이 정상이며 기침이 가능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30|011|익수 구조 훈련을 받지 않았다면, 섣불리 익수자를 구하려고 물에 뛰어들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31|011|환자의 중독 증세로 신고하셨는데요, 원인 물질이나 오염원은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32|011|환자가 중독을 보인 지역에 씨비알엔 위험 경고 표시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33|011|현재도 계속 오염물질이 유출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34|011|신고자분은 현재 오염물질로부터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35|011|환자가 계속 가슴이 아프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36|011|환자가 아직도 어지럽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37|011|환자가 의식이 명료하고 호흡곤란이 없으면서 구역, 구토를 호소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38|011|환자 옷이나 피부에 화학물질이 묻은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39|011|오염 지역에 들어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40|011|자상 손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41|011|관통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42|011|총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44|011|다친지 얼마나 됐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45|011|현장을 그대로 보존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46|011|칼이나 이물질이 박혀있는 경우 제거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47|011|약물 중독이 의심된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현재 폭력적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48|011|계속해서 침을 삼키기 힘들어 하거나 침을 흘리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49|011|환자가 무엇을 먹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50|011|얼마나 먹었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51|011|환자에게 지금 어떤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52|011|환자에게 아무것도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53|011|추락한 곳의 높이가 삼 미터 이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54|011|심하게 다친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55|011|그 부위가 어떤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56|011|팔이나 다리 쪽에 마비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57|011|추락 사고인데 환자의 상태를 확실히 알 수 없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58|011|신고자가 환자와 함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59|011|환자를 절대 움직이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60|011|추락 사고 시 모든 처치는 반드시 당신이 안전한 상태에서 시행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61|011|출혈이 심하다면 출혈 부위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62|011|압박으로 출혈이 조절됩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63|011|출혈을 일으키는 병을 앓고 있거나 약을 복용하고 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64|011|폭행한 사람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65|011|물리적 폭력입니까, 성폭력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66|011|다친 부위가 있다면 어떻게 다쳤고, 다친 부위가 어디인가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67|011|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심한 출혈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68|011|폭행에 쓰인 물건이나 무기, 흉기를 만지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69|011|피해자가 옷을 갈아입거나 목욕 또는 샤워를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70|011|피해자를 따뜻하게 해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71|011|어떻게 화상을 입었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72|011|화상의 원인이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73|011|불꽃, 뜨거운 물질, 화학 물질, 기름, 폭발, 전기, 낙뢰 중 화상의 원인은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74|011|말하기 힘들거나, 침을 삼키기가 계속 힘듭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75|011|얼굴, 목 부위에 화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76|011|화상을 입은 곳을 전부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77|011|배터리 폭발에 의한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78|011|손바닥 크기 이하의 작은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79|011|햇볕에 의한 경증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80|011|성냥 혹은 담뱃불로 인한 작은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81|011|환자 상태 파악이 불가능하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말을 하거나 움직이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82|011|환자가 사망했을 거라고 생각될만한 게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83|011|환자가 말을 하지 않고 움직이지도 않는 상태라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84|011|환자가 살아있는지 의심스러운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85|011|환자의 상태를 알 수 없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86|011|환자가 말을 하거나, 움직이거나, 앉아있거나 혹은 서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87|011|현장이 안전하다면, 환자에게 다가가서 의식과 호흡이 있는지 다시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88|011|가까운 근방에 자동제세동기가 있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89|011|그렇다면 다른 사람에게 가져오도록 해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90|011|주변에 심폐소생술 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91|011|훈련받은 일반인도 저희들의 지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92|011|심폐소생술을 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93|011|전화기를 들고 환자 곁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94|011|제가 지시하기 전에는 전화를 절대로 끊지 말고 제 말에 따르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95|011|자, 이제 제가 말하는 걸 잘 들으세요, 심폐소생술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96|011|평평한 바닥에 환자가 등을 대도록 반듯하게 눕히고 베개 등은 빼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97|011|윗옷을 흉부까지 위로 올리거나 젖히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98|011|환자 몸통 옆에 무릎을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299|011|한 손바닥을 환자의 가슴 중앙에 대고, 그 손등 위에 다른 손바닥을 포개어 겹쳐 올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00|011|이제 바닥에 무릎을 대고 반쯤 선 자세로 양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게 쭉 펴고서 환자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01|011|환자의 가슴이 오 센티미터 이상 깊이로 눌릴 수 있게 손꿈치만으로 환자 가슴 중앙을 수직으로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02|011|펌프질을 하듯이 빠르고 강하게 일 분에 백 회 이상 속도로, 일 초에 약 두 번 정도로, 계속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03|011|각각의 압박 후에는 눌렸던 가슴이 충분히 이완될 수 있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04|011|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는 가슴 압박을 계속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05|011|지치면 다른 분과 교대하더라도, 가능한 한 쉬지 않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06|011|따라하실 수 있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07|011|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제가 전화를 계속 들고 있을 겁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08|011|구급대가 도착했거나 환자에게 다른 변화가 생기면 저에게 즉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09|011|환자에게 인공 호흡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10|011|우선 환자 얼굴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한 손으로는 환자의 코를 꽉 쥐어서 공기가 새지 않도록 막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11|011|다른 손으로는 환자의 턱을 집어 들어 올려서 이마가 뒤로 젖혀지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12|011|당신의 입으로 환자의 입을 완전히 덮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13|011|각각 일 초에 걸쳐서 가슴이 부풀어 오를 정도로 두 번 숨을 불어넣으시고 여기까지 한 뒤 다시 전화를 받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14|011|숨을 불어넣을 때마다 환자의 가슴이 올라오는 것이 보이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15|011|다시 가슴 압박을 삼십 회 실시하고 두 번의 호흡을 하는 과정을 반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16|011|삼십 번의 가슴 압박을 우선 시행한 후, 입안을 들여다보고 막힌 이물질이 보이면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19|011|환자가 혹시 구토를 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20|011|구토물이 입밖으로 흘러나오도록 머리를 옆으로 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21|011|심폐소생술을 다시 하기 전에 입 안에 있는 구토물이 보이는 경우에는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22|011|어린이 환자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23|011|심폐소생술을 하시려면 전화기를 든 채로 환아 곁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24|011|환아를 평평한 바닥에 등을 대고 반듯하게 눕히고, 베개 같은 것은 빼 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25|011|환아의 윗옷을 흉부가 보이게 위로 올리거나 젖히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26|011|일단 아이 옆에 무릎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27|011|한 손바닥을 환아의 가슴 중앙에 올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28|011|이제 바닥에 무릎을 대고, 반쯤 선 자세에서, 양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게 쭉 펴고, 환아 가슴에 댄 손바닥으로 손꿈치 쪽으로만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29|011|환아 가슴의 앞뒤 전체 두께의 적어도 삼 분의 일 깊이 이상, 오 센티미터가량 눌릴 수 있게끔 수직으로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30|011|펌프질을 하듯이 빠르고 강하게 일 분에 백 회 이상의 속도로 계속 환아의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31|011|환아에게 인공 호흡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32|011|우선 환아 얼굴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아이 이마에 한 손을 올려 이마를 뒤쪽으로 기울이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33|011|잘 들으세요, 환아의 머리를 뒤로 기울인 채로, 한 손으로는 아이의 코를 꽉 쥐어서 공기가 새지 않도록 막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36|011|각각 일 초에 걸쳐서 환아에게 두 번 숨을 불어넣으시고 여기까지 하신 뒤 다시 전화를 받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38|011|입안을 들여다보고 막힌 이물질이 보이면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39|011|이물질을 제거하셨으면 두 번 인공 호흡을 하고 삼십 번 가슴 압박을 하는 과정을 반복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40|011|이물질이 보이지 않으면 계속 가슴 압박을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41|011|자동제세동기, 에이이디 사용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42|011|지금 환자에게 흉부 압박 혹은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43|011|지금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지 않다면 즉시 흉부 압박을 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44|011|자동제세동기를 사용할 줄 아는 분 있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45|011|환자를 되도록 평평한 바닥에 등을 대고 반듯하게 눕히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46|011|환자의 귀 옆으로 심폐소생술에 방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자동제세동기를 가까이 두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47|011|자동제세동기를 놓은 쪽으로 환자 바로 곁에 무릎을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48|011|환자의 윗옷을 열고 가슴을 노출시키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49|011|제세동기 케이스를 여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50|011|기계 전원 버튼을 눌러서 작동시키고 이후에는 기계에서 안내하는 메시지에 따르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51|011|도움이 필요하다면 제 설명을 잘 듣고 순서대로 따라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52|011|패드가 들어있는 포장을 뜯어내고 패드 접착면의 비닐을 벗기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53|011|패드에 달린 코드가 제세동기에 연결되어있는지 확인하고, 그렇지 않다면 즉시 연결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54|011|기계에서 안내하는 예시 그림을 보시고, 환자의 몸에 패드를 붙이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55|011|패드 한 개는 환자의 우측 위쪽 빗장뼈 아래 가슴에 붙이고, 또 다른 패드는 환자의 좌측 겨드랑이 아래쪽에 붙이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56|011|분석 중, 이라는 음성 메시지가 나오면 심폐소생술을 멈추고 환자에게서 손을 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57|011|만일 분석 버튼을 누르라는 메시지가 나오면 그렇게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58|011|분석 중에는 절대로 환자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59|011|분석이 끝나면 다음 두 가지 중 하나의 음성 메시지가 나올 겁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60|011|제세동이 필요한 경우라면, 제세동이 필요합니다, 라는 음성 메시지와 함께 자동제세동기 스스로 충전을 시작합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61|011|이때는 흉부 압박을 중지하고 환자에게서 모두 손을 떼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62|011|물러나세요, 라고 큰소리로 외치고 환자에게서 손을 뗀 다음에, 안내 메시지에 따라서 제세동을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63|011|제세동 실시 직후에는 지체 없이 즉시 흉부 압박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지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64|011|제세동이 불필요한 경우라면,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심폐소생술을 계속 하십시오, 라는 음성 메시지가 나옵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65|011|이때는 지체 없이 즉시 흉부 압박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지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66|011|구급대가 올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계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67|011|자동제세동기는 이 분마다 심장 리듬을 재분석하고 앞의 과정을 반복할 겁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68|011|기도 폐쇄 환자가 아직 의식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69|011|환자가 당신에게 어떻게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70|011|말하고 있나요, 대답을 하나요, 당신 말을 듣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71|011|환자가 움직이나요, 움찔하나요, 팔다리를 움직이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72|011|이름을 부르면 쳐다보나요, 만지면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73|011|환자가 말할 수 있나요, 기침을 하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74|011|자, 이제부터 제 말을 아주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75|011|환자 뒤로 가서 서세요, 당신의 양팔로 환자의 허리를 감싸 안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76|011|한 손으로 주먹을 쥐어서 환자의 배꼽과 명치 사이에 갖다 대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77|011|다른 한 손으로 주먹을 감싸 쥐고 빠르게 한 번에 위쪽으로 밀쳐 올리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78|011|이물질이 밖으로 튀어나올 때까지 계속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79|011|이 과정을 계속 하는 중에 환자 의식이 없어진다면 바로 다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80|011|환자가 일 세 미만 영아라고 하셨는데 의식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81|011|아기가 신고자분에게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82|011|아기가 움직이는지 잘 보세요, 움찔하거나 팔다리를 움직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83|011|부르면 쳐다보나요, 만지면 당신에게 반응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84|011|아기가 울거나 기침을 하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85|011|자, 이제부터 제 지시를 잘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86|011|아이 옷을 젖꼭지가 보이게 위로 올리거나 벗기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87|011|당신의 한쪽 팔 위에 아이를 얹고 손바닥으로 아이의 턱과 목 부위를 단단히 잡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88|011|이 상태로 아이의 머리를 약간 아래로 하도록 팔을 기울인 상태에서 다른 한쪽 손의 손바닥으로 아기의 등을 다섯 번 연속 세게 두드리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89|011|그러고 나서 아기를 평평하고 딱딱한 탁자 같은 곳에 등을 대도록 반듯이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90|011|당신의 두 번째, 세 번째 손가락 끝을 모아서 아기의 양 젖꼭지 연결선 바로 아래 단단한 가슴뼈 위에 대고 이점오 센티미터 깊이로 빠르게 다섯 번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91|011|그러고 나서 다시 전화를 들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92|011|이물질이 밖으로 튀어 나올 때까지 쉬지 말고 계속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93|011|이 과정을 계속 하는 중에 아기가 의식이 없어진다면 바로 제게 다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94|011|환자가 의식이 없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옆으로 누울 수 있도록 몸을 굴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96|011|가슴이 규칙적으로 오르락 내리락하는지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97|011|이제부터 제 말을 잘 들으시고 머리를 한쪽으로 즉시 돌리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98|011|구토물이 눈으로 보이면 환자 입안의 이물을 잘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399|011|환자가 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는지 아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00|011|계속 환자를 지켜보세요, 환자의 호흡이 이상해지면 다시 전화를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01|011|지금 당장 위험해 보이지 않는다면 환자를 절대 움직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02|011|특히 환자의 머리와 목을 움직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03|011|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계속 호흡을 관찰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04|011|환자의 가슴이 규칙적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지 계속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05|011|정상 호흡을 하는 외상 환자가 구토를 하고 있다는 거죠.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06|011|환자의 머리를 돌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07|011|구토물이 눈으로 보이면 환자 입안의 이물을 적절히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08|011|환자가 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나요, 비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09|011|계속 환자를 지켜보세요, 환자가 호흡이 이상해지면 저에게 다시 전화를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10|011|산모가 이전에 출산 경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11|011|진통이 몇 분 간격인가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12|011|아기가 나올 것 같나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제 말을 아주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13|011|산모를 가능한 한 가장 편안한 자세로 눕도록 해주세요, 왼쪽 옆으로 누이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14|011|산모에게 천천히 심호흡을 하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15|011|산모에게 곧 분만을 위해 크게 힘을 줘야 한다고 격려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16|011|가능하다면 전화를 들고 산모 옆에 가서 전달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17|011|등을 바닥에 대고 바로 누워서 입으로 심호흡을 하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18|011|속옷을 벗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19|011|깨끗한 수건을 엉덩이 아래에 깔도록 하고 여분의 수건을 넉넉히 준비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20|011|아기의 머리가 먼저 보여야 하는데요, 머리부터 나오기 시작하면 아기의 몸을 부드럽게 잡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21|011|절대로 밀거나 당기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22|011|분만하면서 양수와 피가 나오는데 정상이니까 놀라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23|011|아기가 다 나오면 입과 코를 깨끗한 마른 천으로 닦아내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24|011|탯줄을 끊거나 잡아당기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25|011|아기를 마른 담요나 수건으로 감싼 채 산모의 다리 사이 바닥에 그대로 내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26|011|산모의 아랫배를 부드럽게 마사지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27|011|아기가 숨을 쉬지 않으면 아기 등을 문지르거나 발바닥을 찰싹 때려보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28|011|그래도 아기가 숨을 쉬지 않으면 즉시 다시 전화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29|011|일단 산모를 안심시키세요, 신고자분이 지금 전화로 응급처치를 안내받고 있다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30|011|산모에게 누운 상태로 양 무릎을 구부린 자세를 유지하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31|011|산모가 입으로 호흡하면서 긴장을 늦추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32|011|산모에게 억지로 힘을 주지 말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33|011|아기를 마른 담요나 수건으로 감싸서 보온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34|011|태반을 천으로 감싸세요, 다 나오는 데 이십 분 정도 걸릴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35|011|태반을 아기 높이보다 약간 높은 정도나 수평 높이에 두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36|011|잘 들으세요, 지혈을 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얘기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37|011|깨끗한 마른 옷이나 수건을 가져오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38|011|마른 옷이나 수건을 상처 바로 위에 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39|011|손으로 상처 부위를 꽉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40|011|상처를 보려고 옷이나 수건을 들어 올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41|011|계속 피가 난다고요, 충분히 꽉 누르지 않아서 그럴 겁니다, 상처 바로 위를 충분히 꽉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42|011|지혈대는 사용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43|011|지혈대를 이미 사용한 경우라면 지혈대를 제거하지 마세요, 구급대원이 하도록 놔두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44|011|골절된 뼈가 심하게 노출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45|011|신체에 큰 이물질이 박혀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46|011|외상이 없는 상태인데 출혈을 한다면, 먼저 환자를 앞으로 앉히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47|011|코뼈 바로 아래, 부드러운 코 부위를 꽉 쥐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48|011|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꽉 쥔 상태로 유지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49|011|코를 풀거나 훌쩍거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50|011|신체가 절단되는 사고를 당하셨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51|011|잘 들으세요, 절단 부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얘기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52|011|절단되어 떨어져 나간 부위나 피부를 모아서 깨끗한 비닐이나 플라스틱 봉지에 넣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53|011|얼음 물을 담은 그릇이나 컵에 봉지를 넣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54|011|절대 절단 부위가 직접 얼음이나 물에 닿지 않게 하세요, 손상을 더 유발하게 됩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55|011|빠진 치아를 다시 넣으려고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56|011|치아의 뿌리 부위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57|011|빠진 치아를 우유에 넣어서 구급대원에게 전달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58|011|당신을 폭행한 사람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59|011|당신을 공격하려고 했거나 공격했던 동물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60|011|멀리 보이지 않는 곳에 조용히 계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61|011|폭행자나 동물이 현장을 떠나면 즉시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62|011|현장을 치우거나 물건을 옮기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63|011|현장에 머무는 것이 매우 위험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64|011|잘 들으세요, 아직 위험한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65|011|확실히 위험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이제 환자를 도울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66|011|지금 환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됩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67|011|폭행자가 현장을 떠난 게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68|011|동물이 현장을 떠난 게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69|011|환자가 난폭하고 폭력적이라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70|011|잘 들으세요, 지금은 생각보다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71|011|절대 환자에게 접근하거나 그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72|011|구급대원이 처리할 것입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73|011|가능하다면, 안전한 곳에서 다시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74|011|매우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즉시 떠나셔야 되며 안전한 곳에서 다시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75|011|가능한 한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76|011|환자가 현장을 떠나거나 나가버리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77|011|공격했던 동물이 다시 돌아오면 저에게 알려 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78|011|지금 환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합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79|011|신고자분이 여전히 안전한지 확인할 때까지, 전화 끊지 않을 겁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80|011|폭행자가 다시 돌아오면, 바로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81|011|구급대원이 도착하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82|011|잘 들으세요, 화상 응급처치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83|011|화상 부위를 물로 십 분 이상 식히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84|011|화학 물질에 의한 화상이라면 화학 물질이 묻은 옷을 먼저 벗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85|011|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물로 충분히 화학 물질 노출 부위를 씻어내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86|011|화학 물질에서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87|011|구급차를 보냈습니다, 도착할 때까지 전화 끊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88|011|아무것도 먹거나 마시지 마세요, 증상을 더 악화시키거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89|011|환자가 어떤 것도 먹거나 마시지 않도록 하세요, 환자에게 해가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90|011|가장 편안한 자세로 쉬도록 하세요,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91|011|정말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가능한 한 움직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92|011|안정하시고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그대로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93|011|움직일 수 있다면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문을 열어 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94|011|외부 전등이 있으면 켜 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95|011|옆에 다른 사람이 있으면, 구급차를 마중나가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96|011|복용하는 약을 다 모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97|011|어떤 변화든 변화가 생기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98|011|상태 변화가 있으면, 바로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499|011|구급 대원이 옆에 도착하면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00|011|급한 다른 상황이 있어서 지금 전화를 끊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01|011|어떤 변화가 생기면, 즉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02|011|환자를 안심시키고,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03|011|옆에서 환자를 잘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04|011|의식이 명료하지 않은 환자가 만약 구토를 한다면, 빨리 옆으로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05|011|환자 상태가 나빠지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06|011|다시 경련을 하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07|011|옆에서 어떤 변화가 있는지 잘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08|011|만약 의식이 나빠지거나 증상이 악화되면, 바로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09|011|지금 일일구가 필요한 상황이신가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10|011|제 말이 맞으면 한 번 두드리고 틀리면 두 번 두드리세요, 아셨죠?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11|011|지금 몸이 아파서 신고하신 거면 한 번 두드려 보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12|011|지금 말씀을 전혀 못하는 상황이십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13|011|집 안에 계시면 한 번, 밖에 계시면 두 번 두드려 보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14|011|환자가 오한과 경련, 고열이 있고 지금 구토를 한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15|011|혹시 전열기가 켜져 있나요, 노인들은 체온 조절이 잘 안 되기 때문에 전열기로 인해 갑자기 체온이 더 오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16|011|오한이 있더라도 고열이 날 때는 담요나 이불을 덮으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17|011|고열로 인해 뇌에 손상이 올 수 있으니까, 최대한 시원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18|011|환자분이 지금 걸어서 이동할 수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19|011|어느 쪽 다리가 불편하신가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20|011|발열이 있어 가까운 병원 응급실에는 들어갈 수가 없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21|011|발열 환자는 코로나 감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격리 치료실이 있는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22|011|저희가 격리 치료실이 있는 응급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23|011|인근 지역에서 격리 치료 가능한 응급실 목록을 문자 메시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24|011|지금 전화하신 번호로 메시지 발송했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25|011|지금 행복 병원 격리 치료실은 사용 중이라고 합니다, 다른 곳을 또 알아보는 중입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26|011|엄마가 이상하다고요, 엄마가 어떻게 이상해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27|011|엄마한테 어디 아픈지 물어볼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28|011|엄마가 사람을 알아봐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29|011|혀가 안으로 말려들어가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30|011|구급차 출동했으니 진정하세요, 전화 안 끊을 테니까 겁먹지 말고 시키는 대로 하면서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31|011|눈 뜨라고 크게 불러 보세요, 반응이 있어요, 없어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32|011|학교에서 심폐소생술 배운 적 있어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33|011|양쪽 가슴 중간에 보면 딱딱하게 뼈가 있어요, 한 번 만져 보세요, 거기를 눌러야 돼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34|011|엄마가 움직이거나 소리를 내거나 반응이 있어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35|011|네, 긴급신고 일일이입니다, 신고 내용 말씀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36|011|아, 동네 형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형이 돌도 던졌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37|011|거기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38|011|사랑초등학교면 차분동에 있는 겁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39|011|지금 경찰관 가고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40|011|여보세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41|011|현상수배범 홍길수를 보신 것 같다고요, 거기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42|011|세탁기 에이에쓰를 하러 갔다가 비슷한 사람을 보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43|011|그곳 주소 말씀해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44|011|초록아파트 일 동 이백 일 호라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45|011|인상착의가 어땠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46|011|홍길수 키는 백 칠십 이 센티미터 정도라고 되어 있는데, 보시기에 그 정도였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47|011|신고자분, 죄송합니다, 경찰관은 긴급범죄 관련해서 출동합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48|011|저희가 출동할 수는 없는 사안입니다, 도움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49|011|도어락 방전과 같은 문제로 출동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50|011|신고자분, 장난 전화 하시면 안됩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51|011|지금 계속 같은 전화 반복하시는데, 그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52|011|남자가 여자를 강제로 차에 태워 갔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53|011|모르는 사람이 현관문을 열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54|011|지하 주차장에서 어떤 사람이 주차된 차 문을 열어보고 다닌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55|011|영업이 끝났는데 손님을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56|011|집에 와보니 도둑이 든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57|011|금반지가 없어졌는데 언제인지 모르겠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58|011|폭행을 당해서 병원 치료를 받고 계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59|011|신고 접수됐습니다, 최우선 출동 사건을 먼저 처리하고 신고하신 장소로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60|011|관할 지구대 경찰관이 전화를 드릴테니 잠시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61|011|출동에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긴급 상황 시 일일이로 즉시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62|011|신고자분, 어떤 남자가 칼로 할머니를 위협하는 것을 목격 중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63|011|신고자분은 그 할머니와 관계가 어떻게 되시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64|011|신고자분은 지금 집안 어디에 계신 거죠?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65|011|층간 소음 때문에 항의하러 갔다가 목격하게 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66|011|신고자분, 어떤 상황인지 다시 한번 말씀해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67|011|남편이 접근 금지 명령을 어겼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68|011|남편이 지속적으로 폭력을 행사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69|011|남편이 술에 취해 가족들을 죽이겠다고 위협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70|011|남편이 식칼을 든 채 현관문을 잠갔는데 집 안에 큰 딸 혼자 갇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71|011|단란 주점에서 손님들끼리 시비가 붙었다고요, 주점 상호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72|011|길에서 모르는 사람한테 성추행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73|011|신고자분은 운전 중이시고, 앞에 가는 택시에 응급환자가 있는 것 같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74|011|택시 뒷좌석에서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는 게 보인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75|011|두 분 다 어르신인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76|011|현재 차량 위치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77|011|분홍고등학교 앞이라고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78|011|지금 구급차가 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79|011|전화 끊지 말아 주세요, 잠깐만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80|011|앞 차 번호 불러주실 수 있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81|011|교통 상황이 원활한가요, 정체 중인가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82|011|어르신들 나이가 어느 정도로 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83|011|남자분입니까, 여자분입니까? 여자분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84|011|경찰입니다, 무슨 일이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85|011|혹시 남자친구한테 맞았어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86|011|혹시 여자친구에게 폭행 당했어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87|011|짜장면 주문하는 척하면서 저한테 말씀하시면 돼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88|011|모텔 이름이 뭐라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89|011|친절모텔이라고요, 혹시 행복역 근처에 있는 건가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90|011|삼백 이 호로 가서 똑똑똑 두드릴 테니까 문 열어 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91|011|폭설로 차량 안에 고립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92|011|위치를 설명할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93|011|주변에 가게라든가 이런 것도 안 보이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94|011|가까운 전봇대를 찾아 보세요, 전신주에 숫자와 알파벳이 쓰여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95|011|보이세요, 전신주 번호?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96|011|아, 도로명 주소 표지판이 보이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97|011|저희 대원들이 출동해서 연락할 테니까 전화 잘 받아 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98|011|혼자 계신가요, 일행이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599|011|의식 있으신가요, 눈 뜨고, 손발 움직인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00|011|눈 뜨실 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01|011|저희 구급차 출동해서 가고 있으니까, 자리 뜨지 말고 어르신 옆에서 계속 관찰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02|011|선생님, 환자 어깨 두드리면서 의식 있는지 한 번 확인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03|011|어깨 두드리면서, 유두선 가운데 넓적한 뼈에 선생님의 한쪽 손의 손꿈치를 대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04|011|가슴을 오 센티미터 압박될 수 있도록 누르셔야 합니다, 시작, 하나, 둘, 셋, 넷.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05|011|구급차 필요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06|011|아, 오토바이를 두 분이 타고 가다가 떨어지셨다는 거예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07|011|많이 다치셨나요, 어떤 조치를 취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08|011|집안에서 어떤 소리가 들리나요, 어디서 소리가 나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09|011|뭐라고 하셨죠, 다시 한 번 상황을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10|011|누가 쓰러졌다는 말씀이신 거죠, 주변에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11|011|지금 위험한 상황이신가요, 어떤 상황인지 이야기해줄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12|011|혹시 지금 폭행을 당하고 계신 건가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13|011|남자친구가 신고자분께 폭력을 행사했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14|011|여자친구한테 맞으신 거예요, 많이 다치셨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15|011|부모님이 지금 너무 심하게 싸운다고요, 우선 울지말고 진정해볼까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16|011|지금 상대편이 위험한 도구나 흉기를 가지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17|011|납치를 당하셨다고요, 지금 주변에 뭐가 보이시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18|011|지금 누군가 집 안으로 들어오려고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19|011|누군가가 집으로 들어오려고 하는 곳, 위치를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20|011|들어오려는 사람이 무기 같은 걸 들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요, 아니면 문을 열고 들어오려고만 하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21|011|혼자 사는데 집에서 인기척이 들린다고요, 누군가 숨어 있는 거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22|011|마포대교에서 사람이 뛰어내렸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23|011|누군가 다리 위에 뛰어내리려고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24|011|지금 강물로 뛰어내리려고 하는 사람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25|011|찻길로 계속 뛰어드는 사람이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26|011|분홍교 근처에서 사람이 허우적대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27|011|초록대교에서 난간에 서 있는 사람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28|011|친절로 일산 방향 도로 위에 사람이 누워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29|011|노랑대교 북단 쪽으로, 사람 시신으로 보이는 것이 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30|011|일행이 오리배를 타다가 물에 빠졌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31|011|취객이 한강 물에 빠졌다고요, 위치가 어디쯤인지 알려주시면 구급차와 경찰 출동시키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32|011|지금 누가 건물 위에서 뛰어내리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33|011|건물에 화재가 발생했다고요, 몇 층에 계시죠, 옥상으로 대피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34|011|산에서 불이 났다고요, 산과 인접한 집에 계시면 지금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35|011|지하철에 불이 난 것 같다고요, 위치 말씀해 주시고, 노약자 장애인석 옆에 있는 비상 버튼을 눌러서 승무원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36|011|지금 누가 난동을 부리고 있다고요, 혹시 위치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37|011|칼에 찔리셨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구급차가 빨리 도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38|011|흉기로 위협을 받고 있으시다고요, 우선 너무 성급히 움직이지 마시고 제 안내에 따라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39|011|지금 누가 칼을 들고 사람들을 위협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40|011|신고자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정확히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41|011|지금 아이가 숨을 안 쉰다는 말씀이시죠, 빨리 구급차 보내드릴게요, 제 전화 끊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42|011|지금 누군가에게 끌려가고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침착하게 친구한테 이야기하듯이 통화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43|011|차 안에서 폭행을 당하고 계신 건가요, 그럼 가까운 휴게소로 상대방을 유인해주세요, 전화는 끊지 마시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44|011|옆집에서 아동을 학대하는 소리가 들린다는 말씀이죠, 주소 알려주시면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45|011|누구에게 쫓기고 있으시다고요, 지금 어디쯤이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46|011|보이스피싱범을 목격하신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47|011|누가 총을 쐈다고요, 총을 쏜 사람이 누구죠?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48|011|경찰을 보내달라는 말씀이시죠,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49|011|앰뷸런스를 보내달라고요, 무슨 일이 있으신 건가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50|011|누군가 물에 빠졌다고요, 주변에 던져 줄 게 있는지 확인하시고 물에는 절대 들어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51|011|총에 맞으셨다고요, 위치를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52|011|신고자분 지금 무슨 일이 있으신거죠, 말씀하시기 어려운 상황인가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53|011|지금 아빠가 엄마를 때리고 있다고요, 집에 누가 있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54|011|아빠에게서 최대한 멀리 도망가야 해요, 알았죠?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55|011|아빠가 엄마 팔을 부러뜨렸다고요, 아빠 옆으로 가지 말아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56|011|시한 폭탄을 설치하셨다고요, 지금 전화 주신 분이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57|011|어떤 폭탄을 어디에다가 설치하셨다는 거죠?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58|011|지금 머리에서 피가 난다고요, 넘어지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59|011|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으셨다고요, 침착하게 제가 말씀드리는 대로 안내를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60|011|딸과 연락이 안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61|011|아드님이 다쳤다고 연락을 받았는데 그 뒤로 다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62|011|어머님이 혼자 계시는데 전화를 받지 않으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63|011|아버님이 이틀 전부터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64|011|아이가 나갔는데 연락도 위치 추적도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65|011|딸이 자살을 한다고 하고 가출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66|011|아드님이 극단적인 메시지를 남기고 나가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67|011|아버님이 나가 죽겠다 하고 나가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68|011|어머님이 크게 싸우고 극단적인 말을 하고 나가신 뒤로 연락이 안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69|011|그렇다면 어디를 어떻게 다치신 거죠?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70|011|사고 난 위치가 어디시죠?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71|011|지금 다리 위에서 뛰어내리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72|011|지금 불을 지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73|011|지금 누가 버스에 불을 지르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74|011|누가 사람을 치고 도망가고 있다고요, 혹시 차 번호판 보셨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75|011|아이가 납치되었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76|011|욕실에서 쓰러지셨는데 일어나기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77|011|지금 아내분이 자살 시도를 하려고 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78|011|지금 남편분이 극단적인 시도를 하려고 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79|011|엄마가 쓰러져서 움직이지 않는다고요, 괜찮아요, 어린이 친구 울지 말고 있어요,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80|011|지금 화재가 발생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81|011|화재가 발생한 곳 주소를 상세히 알려주세요, 모를 경우 주변의 큰 건물을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82|011|신고자분 성함과 전화번호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83|011|화재 원인이 무엇인지 알고 계십니까, 전기, 기름, 가스 중 어떤 것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84|011|신고자분, 제가 알았다고 할 때까지 전화 끊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85|011|지금 협박을 당하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86|011|스토킹을 당하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87|011|직장 상사가 성희롱을 한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88|011|따님이 어딘가에 감금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89|011|아드님을 납치했다는 사람이 선생님 댁으로 전화 해서 돈을 요구했다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90|011|살려 달라고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91|011|지금 친구가 폭행을 당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92|011|아이가 학교 간다고 하고 나가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93|011|할머니가 길을 잃고 헤매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94|011|제 목소리 들리십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95|011|자꾸 누굴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고요, 혹시 심리 치료나 분노 치료를 받아보신 적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96|011|자꾸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97|011|큰 개가 가게에 들어왔다고요, 위치 알려주시면 가까운 소방서 안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98|011|도로에 멧돼지가 돌아다닌다고요, 지금 위치가 어떻게 되시죠?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699|011|성폭행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700|011|옷을 갈아입거나 목욕 또는 샤워를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701|011|신고자분, 몸을 따뜻하게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702|011|성폭행 피해자가 옆에 있습니까, 우선 몸을 따뜻하게 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703|011|폭행 현장을 보존하고 사용된 물건들을 만지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704|011|구체적인 위치가 어떻게 되나요, 주변에 무슨 건물이 보이십니까, 간판이 보이면 읽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705|011|지금 계신 곳이 실내입니까, 실외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706|011|아파트, 빌라, 단독주택, 상가 중 어느 곳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707|011|지하입니까, 지상입니까, 몇 층입니까? 몇 층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708|011|계신 곳의 바닥 재질은 무엇입니까, 아스팔트입니까, 시멘트입니까, 흙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709|011|지금 주변에서 들리는 소리가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710|011|신고자분의 최초 출발 장소와 목적지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711|011|이동 중에 목격한 건물이나 버스 번호 기억하십니까, 말씀해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712|011|말씀하신 그 장소에서 어디에서 어느 방향으로 몇 미터 정도 이동했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713|011|구체적으로 어떤 피해를 입으셨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714|011|가해자가 아직 현장에 있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715|011|가해자와의 관계는 어떻게 되십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716|011|가해자가 흉기를 휴대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717|011|도주 당시 인상착의가 어떻게 되나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718|011|가해자의 옷차림, 키, 몸집, 나이, 사투리 등 기억나는 것을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719|011|가해자가 도주한 방향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720|011|가해자의 이동 수단은 무엇입니까, 차량입니까 도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721|011|가해자 차량의 차종, 색깔, 차 번호 등을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C_011|K_NX_C_011_0722|011|지금 바로 연락할 수 있는 가족이나 친구, 지인의 연락처를 말씀해 주세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D_014.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D_014.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a225f9ab9fcd87768ce01ab1ad62eeaa2a4c0274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D_014.txt @@ -0,0 +1,659 @@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51|014|구토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52|014|이전에 비슷한 두통이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53|014|실신을 했거나, 일으키면 쓰려지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54|014|앉을 때 실신을 하거나 또는 거의 실신할 것 같은 증상을 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55|014|지금도 경련을 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56|014|경련이 오 분 이상 지속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57|014|경련이 두 번 이상 반복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58|014|환자가 여성이라면, 현재 임신 중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59|014|환자가 약물을 복용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60|014|심장질환이나 당뇨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61|014|최근에 머리를 다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62|014|과거에도 경련을 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63|014|경련을 멈추고 규칙적인 호흡을 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64|014|경련 중인 상태라면 심폐소생술은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65|014|환자의 머리를 잡아 누르거나 팔다리를 너무 강하게 잡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66|014|입안에 손가락을 넣거나 수건 등을 물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67|014|위험한 물건들은 환자 주위에서 치우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68|014|경련이 멈추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69|014|경련이 멈췄다면 환자의 호흡이 있는지 관찰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70|014|무의식이거나 무호흡이면 지금부터 제 말을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71|014|환자를 옆으로 돌려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72|014|환자가 깨어나면 안정시키고, 일어나거나 걸어 다니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74|014|복통이 있다고요, 혹시 배를 다쳤습니까,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75|014|복통의 통증 부위가 배꼽 위, 명치 쪽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76|014|등이나 옆구리 쪽으로 갑자기 찢어지는 듯이 아픕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77|014|지병이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78|014|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을 보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79|014|환자가 여성이라고 하셨는데, 심한 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80|014|어디서 피가 납니까, 출혈 부위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81|014|계속 피가 납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82|014|혹시 최근에 수술을 한 적이 있습니까, 피가 나는 부위가 혹시 수술과 관련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83|014|환자에게 심장병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84|014|비정상적인 호흡을 하거나 출혈을 하면서 여러 번 실신을 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85|014|심정지가 의심된다고요, 명백히 사망했을만한 징후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86|014|명백한 심폐소생술 금지 지시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87|014|동행자가 뱀에 물리셨다고요, 신고하신 본인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88|014|환자에게 접근이 안전한 상황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89|014|요통이 있다고요, 다쳐서 생긴 요통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90|014|허리 부위를 다친 겁니까,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91|014|환자가 침을 잘 삼킬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92|014|실신을 동반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93|014|환자 증상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94|014|이전에 심각한 알러지가 발생한 적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95|014|벌에 쏘였다고요, 혹시 어떤 벌인지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96|014|쏘인 침은 카드같은 것으로 표면을 긁어서 빼 보세요, 손이나 집게로 집어서 빼내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97|014|얼음이 있다면 쏘인 곳에 얼음 찜질을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98|014|에피네프린 주사나 알러지 처치 도구가 있다면 의사가 가르쳐준 대로 사용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099|014|뱀에 물린 환자를 일단 뱀으로부터 떨어진 곳으로 옮겨 주시고 신고자분도 안전한 곳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00|014|환자를 움직이지 않도록 안정시키고 물린 사지는 부목으로 고정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01|014|물린 부위에서 시계나 장신구는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02|014|물린 부위를 심장 높이보다 아래 또는 비슷한 높이로 두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03|014|절대 물린 부위를 절개하거나 독을 입으로 빨아내거나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04|014|지혈대나 얼음을 사용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05|014|압박 시에는 이점오 센티미터 정도 넓이의 압박밴드를 사용하되, 물린 부위에서 약 오내지 십 센티미터 위쪽에, 손가락 하나가 통과할 정도로 느슨하게 묶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06|014|오심과 구토 외에 다른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07|014|흉통, 복통, 두통, 어지러움, 발작, 경련 등의 증상이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08|014|피를 토하지는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09|014|전신 쇠약감을 호소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10|014|가슴 통증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11|014|혹시 가슴 부위를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12|014|아픈 부위가 옆구리 부위 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13|014|이전에도 자주 있었던 허리 통증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14|014|환자가 갑자기 실신했다고 하셨는데, 혹시 약물을 과량 섭취하지는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15|014|환자가 의식이 없는 상태라고 하셨는데, 혹시 술을 많이 먹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16|014|환자를 깨워 보십시오, 깨울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17|014|흉통이나 흉부 불편감, 심계항진, 복통, 두통 등 다른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18|014|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19|014|환자에게 심장질환이나 당뇨병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20|014|지금 출산을 하려고 한다고요, 환자가 현재 임신 몇 주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21|014|임산부가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22|014|어떻게 다쳤습니까, 어디를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23|014|아기 머리, 손, 발, 엉덩이 혹은 탯줄이 보이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24|014|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25|014|출혈 양이, 묻어나오는 정도인가요, 아니면 줄줄 흐르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26|014|양수가 터졌나요, 물이 쏟아졌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27|014|주기적으로 반복되는 복통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28|014|얼마마다 통증이 오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29|014|환자가 화장실에 앉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30|014|출산을 막으려는 시도를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31|014|다니던 병원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32|014|연탄불을 피워 놓고 사망한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33|014|사후경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34|014|무의식이거나 무호흡 상태이면 제 말을 잘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35|014|환자가 깨어나면 안정시키고, 자리에서 일어나거나 걸어 다니게 하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36|014|경련을 다시 시작하면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37|014|환자가 자살을 시도하였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38|014|환자가 정신장애를 보이고 있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39|014|환자가 행동장애를 보이고 있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40|014|환자가 폭력적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41|014|환자가 흉기나 위험한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42|014|환자가 자해를 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43|014|자해를 어떻게 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44|014|자살을 시도할 위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45|014|행동이 평소와 다르거나 이상한 점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46|014|혹시 환자가 정신질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47|014|술을 마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48|014|말을 이어서 잘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단어만 띄엄띄엄 말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49|014|침을 흘리거나, 삼키지 못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50|014|흉통이 있거나 식은 땀을 흘리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51|014|천식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52|014|천식 환자용 흡입 약물 사용 후 효과가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53|014|환자에게 심장질환 과거력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54|014|최근에 출산, 하지골절로 입원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55|014|환자가 차분하게 있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56|014|앉은 자세가 편하다면 앉아있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57|014|환자가 복용 중인 약은 가능한 한 모아서 병원에 가져가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58|014|고체온으로 신고하셨는데 극단적으로 뜨거운 상황에 노출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59|014|저체온으로 신고하셨는데요, 오한이 심해서 멈춰지지 않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60|014|고체온 환자를 뜨거운 환경에서 벗어나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61|014|바깥인 경우에는 그늘에 있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62|014|에어컨이나 선풍기가 있을 경우 사용하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63|014|가능한 옷을 벗기고 몸에 물을 적시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64|014|과도하게 열을 식히지는 마셔야 하는 이유는 그것이 다시 체온 상승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65|014|저체온 환자를 따뜻한 곳으로 옮기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66|014|옷이 젖었으면 옷을 먼저 제거하고 이불이나 담요로 덮으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67|014|난로나 모닥불이 있다면 화상에 주의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68|014|술을 마시게 하거나 차가운 면과 접촉하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69|014|흉통이 어떻게 시작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70|014|환자가 식은땀을 흘리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71|014|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72|014|현재 구토나 구역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73|014|심장질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74|014|처방된 약물이 있다고 하셨는데, 주치의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라고 지시했는지 기억해보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75|014|감전 사고 신고하셨는데요, 지금 주변이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76|014|낙뢰 신고하셨는데요, 지금 주변이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77|014|환자의 목소리가 쉬었거나, 말하고 침 삼키기를 힘들어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78|014|전압은 어느 정도 됩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79|014|화상 부위를 전부 말해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80|014|환자에게 접근하거나 함부로 만지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81|014|안전하게 전기를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시행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83|014|교통사고가 어떻게 났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84|014|지금 차 안에 갇히거나 나오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85|014|차에서 튕겨져 나온 사람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86|014|환자 의식이 또렷하거나 호흡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90|014|희생자가 끼여 있거나 튕겨져 나간 경우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91|014|희생자가 일어나 차량 밖으로 나와서 걸어 다닐 수 있습니까, 가벼운 접촉 사고인가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92|014|주변 상황이 안전한지 확인되면 비상용 안전표지판을 설치하고 점멸등 또는 비상등을 켜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93|014|주위에 위험 요인이 없다면 환자가 가능한 한 움직이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94|014|눈을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95|014|현재 환자분 눈의 모양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96|014|눈에 화학 물질이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97|014|눈을 다친 뒤 다음 증상이 나타났는지 답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98|014|무의식 혹은 무호흡, 의식 저하, 안구 파열, 안구에 이물 박힘, 눈의 화학 손상, 심각한 눈 손상 중 해당되는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199|014|열에 의한 안구 화상을 입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00|014|용접 후 안구에 통증이 느껴집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01|014|단순 이물감이라면 혹시 콘텍트렌즈의 문제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02|014|화학 손상일 경우, 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계속 눈에 깨끗한 물을 흘려보내어 씻어 내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03|014|이때 물을 부드럽게 흘리고 강하게 물줄기를 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04|014|안구가 절단되거나 찢어졌을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눈에 물을 흘려서 씻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05|014|또한 눈을 직접 만지거나 붕대를 감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06|014|안구 관통상인 경우, 박혀있는 물체를 함부로 제거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07|014|화상이나 단순 이물감인 경우, 눈을 비비거나 누르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08|014|공격한 동물이 어떤 종류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09|014|곤충 종류나 거미, 뱀의 경우에는 환자의 알러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10|014|독이 있는 동물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11|014|동물이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12|014|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13|014|물린 부위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14|014|심한 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15|014|동물이나 곤충에게 상처를 입은 뒤 무의식이나 무호흡, 비정상적인 호흡이 나타납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16|014|동물이나 곤충에게 상처를 입은 뒤 출혈이 지혈되지 않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17|014|동물로 인해 얼굴, 경부, 가슴에 심한 교상을 입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18|014|동물과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19|014|안전하게 할 수 있다면 동물을 가둬두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20|014|익수사고 신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지금도 물 속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21|014|구조된 환자의 의식이 또렷합니까, 호흡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22|014|얼마 동안 물에 빠져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23|014|무엇을 하다 물에 빠졌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24|014|수영, 다이빙, 서핑, 스쿠버 다이빙 중 어떤 종류였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25|014|현재 구조된 환자에게 외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27|014|다친 부위가 어떤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28|014|익수자가 일 분 이상 물 속에 있었던 것이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29|014|구조된 이후 의식이 명료하고 호흡이 정상이며 기침이 가능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30|014|익수 구조 훈련을 받지 않았다면, 섣불리 익수자를 구하려고 물에 뛰어들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31|014|환자의 중독 증세로 신고하셨는데요, 원인 물질이나 오염원은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32|014|환자가 중독을 보인 지역에 씨비알엔 위험 경고 표시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33|014|현재도 계속 오염물질이 유출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34|014|신고자분은 현재 오염물질로부터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35|014|환자가 계속 가슴이 아프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36|014|환자가 아직도 어지럽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37|014|환자가 의식이 명료하고 호흡곤란이 없으면서 구역, 구토를 호소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38|014|환자 옷이나 피부에 화학물질이 묻은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39|014|오염 지역에 들어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40|014|자상 손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41|014|관통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42|014|총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44|014|다친지 얼마나 됐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45|014|현장을 그대로 보존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46|014|칼이나 이물질이 박혀있는 경우 제거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47|014|약물 중독이 의심된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현재 폭력적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48|014|계속해서 침을 삼키기 힘들어 하거나 침을 흘리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49|014|환자가 무엇을 먹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50|014|얼마나 먹었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51|014|환자에게 지금 어떤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52|014|환자에게 아무것도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53|014|추락한 곳의 높이가 삼 미터 이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54|014|심하게 다친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55|014|그 부위가 어떤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56|014|팔이나 다리 쪽에 마비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57|014|추락 사고인데 환자의 상태를 확실히 알 수 없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58|014|신고자가 환자와 함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59|014|환자를 절대 움직이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60|014|추락 사고 시 모든 처치는 반드시 당신이 안전한 상태에서 시행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61|014|출혈이 심하다면 출혈 부위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62|014|압박으로 출혈이 조절됩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63|014|출혈을 일으키는 병을 앓고 있거나 약을 복용하고 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64|014|폭행한 사람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65|014|물리적 폭력입니까, 성폭력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66|014|다친 부위가 있다면 어떻게 다쳤고, 다친 부위가 어디인가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67|014|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심한 출혈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68|014|폭행에 쓰인 물건이나 무기, 흉기를 만지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69|014|피해자가 옷을 갈아입거나 목욕 또는 샤워를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70|014|피해자를 따뜻하게 해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71|014|어떻게 화상을 입었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72|014|화상의 원인이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73|014|불꽃, 뜨거운 물질, 화학 물질, 기름, 폭발, 전기, 낙뢰 중 화상의 원인은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74|014|말하기 힘들거나, 침을 삼키기가 계속 힘듭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75|014|얼굴, 목 부위에 화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76|014|화상을 입은 곳을 전부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77|014|배터리 폭발에 의한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78|014|손바닥 크기 이하의 작은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79|014|햇볕에 의한 경증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80|014|성냥 혹은 담뱃불로 인한 작은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81|014|환자 상태 파악이 불가능하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말을 하거나 움직이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82|014|환자가 사망했을 거라고 생각될만한 게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83|014|환자가 말을 하지 않고 움직이지도 않는 상태라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84|014|환자가 살아있는지 의심스러운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85|014|환자의 상태를 알 수 없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86|014|환자가 말을 하거나, 움직이거나, 앉아있거나 혹은 서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87|014|현장이 안전하다면, 환자에게 다가가서 의식과 호흡이 있는지 다시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88|014|가까운 근방에 자동제세동기가 있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89|014|그렇다면 다른 사람에게 가져오도록 해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90|014|주변에 심폐소생술 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91|014|훈련받은 일반인도 저희들의 지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92|014|심폐소생술을 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93|014|전화기를 들고 환자 곁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94|014|제가 지시하기 전에는 전화를 절대로 끊지 말고 제 말에 따르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95|014|자, 이제 제가 말하는 걸 잘 들으세요, 심폐소생술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96|014|평평한 바닥에 환자가 등을 대도록 반듯하게 눕히고 베개 등은 빼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97|014|윗옷을 흉부까지 위로 올리거나 젖히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98|014|환자 몸통 옆에 무릎을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299|014|한 손바닥을 환자의 가슴 중앙에 대고, 그 손등 위에 다른 손바닥을 포개어 겹쳐 올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00|014|이제 바닥에 무릎을 대고 반쯤 선 자세로 양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게 쭉 펴고서 환자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01|014|환자의 가슴이 오 센티미터 이상 깊이로 눌릴 수 있게 손꿈치만으로 환자 가슴 중앙을 수직으로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02|014|펌프질을 하듯이 빠르고 강하게 일 분에 백 회 이상 속도로, 일 초에 약 두 번 정도로, 계속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03|014|각각의 압박 후에는 눌렸던 가슴이 충분히 이완될 수 있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04|014|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는 가슴 압박을 계속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05|014|지치면 다른 분과 교대하더라도, 가능한 한 쉬지 않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06|014|따라하실 수 있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07|014|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제가 전화를 계속 들고 있을 겁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08|014|구급대가 도착했거나 환자에게 다른 변화가 생기면 저에게 즉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09|014|환자에게 인공 호흡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10|014|우선 환자 얼굴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한 손으로는 환자의 코를 꽉 쥐어서 공기가 새지 않도록 막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11|014|다른 손으로는 환자의 턱을 집어 들어 올려서 이마가 뒤로 젖혀지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12|014|당신의 입으로 환자의 입을 완전히 덮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13|014|각각 일 초에 걸쳐서 가슴이 부풀어 오를 정도로 두 번 숨을 불어넣으시고 여기까지 한 뒤 다시 전화를 받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14|014|숨을 불어넣을 때마다 환자의 가슴이 올라오는 것이 보이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15|014|다시 가슴 압박을 삼십 회 실시하고 두 번의 호흡을 하는 과정을 반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16|014|삼십 번의 가슴 압박을 우선 시행한 후, 입안을 들여다보고 막힌 이물질이 보이면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19|014|환자가 혹시 구토를 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20|014|구토물이 입밖으로 흘러나오도록 머리를 옆으로 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21|014|심폐소생술을 다시 하기 전에 입 안에 있는 구토물이 보이는 경우에는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22|014|어린이 환자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23|014|심폐소생술을 하시려면 전화기를 든 채로 환아 곁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24|014|환아를 평평한 바닥에 등을 대고 반듯하게 눕히고, 베개 같은 것은 빼 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25|014|환아의 윗옷을 흉부가 보이게 위로 올리거나 젖히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26|014|일단 아이 옆에 무릎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27|014|한 손바닥을 환아의 가슴 중앙에 올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28|014|이제 바닥에 무릎을 대고, 반쯤 선 자세에서, 양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게 쭉 펴고, 환아 가슴에 댄 손바닥으로 손꿈치 쪽으로만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29|014|환아 가슴의 앞뒤 전체 두께의 적어도 삼분의 일 깊이 이상, 오 센티미터가량 눌릴 수 있게끔 수직으로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30|014|펌프질을 하듯이 빠르고 강하게 일 분에 백 회 이상의 속도로 계속 환아의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31|014|환아에게 인공 호흡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32|014|우선 환아 얼굴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아이 이마에 한 손을 올려 이마를 뒤쪽으로 기울이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33|014|잘 들으세요, 환아의 머리를 뒤로 기울인 채로, 한 손으로는 아이의 코를 꽉 쥐어서 공기가 새지 않도록 막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36|014|각각 일 초에 걸쳐서 환아에게 두 번 숨을 불어넣으시고 여기까지 하신 뒤 다시 전화를 받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38|014|입안을 들여다보고 막힌 이물질이 보이면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39|014|이물질을 제거하셨으면 두 번 인공 호흡을 하고 삼십 번 가슴 압박을 하는 과정을 반복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40|014|이물질이 보이지 않으면 계속 가슴 압박을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41|014|자동제세동기, 에이이디 사용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42|014|지금 환자에게 흉부 압박 혹은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43|014|지금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지 않다면 즉시 흉부 압박을 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44|014|자동제세동기를 사용할 줄 아는 분 있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45|014|환자를 되도록 평평한 바닥에 등을 대고 반듯하게 눕히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46|014|환자의 귀 옆으로 심폐소생술에 방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자동제세동기를 가까이 두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47|014|자동제세동기를 놓은 쪽으로 환자 바로 곁에 무릎을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48|014|환자의 윗옷을 열고 가슴을 노출시키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49|014|제세동기 케이스를 여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50|014|기계 전원 버튼을 눌러서 작동시키고 이후에는 기계에서 안내하는 메시지에 따르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51|014|도움이 필요하다면 제 설명을 잘 듣고 순서대로 따라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52|014|패드가 들어있는 포장을 뜯어내고 패드 접착면의 비닐을 벗기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53|014|패드에 달린 코드가 제세동기에 연결되어있는지 확인하고, 그렇지 않다면 즉시 연결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54|014|기계에서 안내하는 예시 그림을 보시고, 환자의 몸에 패드를 붙이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55|014|패드 한 개는 환자의 우측 위쪽 빗장뼈 아래 가슴에 붙이고, 또 다른 패드는 환자의 좌측 겨드랑이 아래쪽에 붙이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56|014|분석 중, 이라는 음성 메시지가 나오면 심폐소생술을 멈추고 환자에게서 손을 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57|014|만일 분석 버튼을 누르라는 메시지가 나오면 그렇게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58|014|분석 중에는 절대로 환자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59|014|분석이 끝나면 다음 두 가지 중 하나의 음성 메시지가 나올 겁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60|014|제세동이 필요한 경우라면, 제세동이 필요합니다, 라는 음성 메시지와 함께 자동제세동기 스스로 충전을 시작합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61|014|이때는 흉부 압박을 중지하고 환자에게서 모두 손을 떼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62|014|물러나세요, 라고 큰소리로 외치고 환자에게서 손을 뗀 다음에, 안내 메시지에 따라서 제세동을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63|014|제세동 실시 직후에는 지체 없이 즉시 흉부 압박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지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64|014|제세동이 불필요한 경우라면,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심폐소생술을 계속 하십시오, 라는 음성 메시지가 나옵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65|014|이때는 지체 없이 즉시 흉부 압박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지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66|014|구급대가 올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계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67|014|자동제세동기는 이 분마다 심장 리듬을 재분석하고 앞의 과정을 반복할 겁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68|014|기도 폐쇄 환자가 아직 의식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69|014|환자가 당신에게 어떻게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70|014|말하고 있나요, 대답을 하나요, 당신 말을 듣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71|014|환자가 움직이나요, 움찔하나요, 팔다리를 움직이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72|014|이름을 부르면 쳐다보나요, 만지면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73|014|환자가 말할 수 있나요, 기침을 하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74|014|자, 이제부터 제 말을 아주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75|014|환자 뒤로 가서 서세요, 당신의 양팔로 환자의 허리를 감싸 안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76|014|한 손으로 주먹을 쥐어서 환자의 배꼽과 명치 사이에 갖다 대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77|014|다른 한 손으로 주먹을 감싸 쥐고 빠르게 한 번에 위쪽으로 밀쳐 올리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78|014|이물질이 밖으로 튀어나올 때까지 계속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79|014|이 과정을 계속 하는 중에 환자 의식이 없어진다면 바로 다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80|014|환자가 일 세 미만 영아라고 하셨는데 의식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81|014|아기가 신고자분에게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82|014|아기가 움직이는지 잘 보세요, 움찔하거나 팔다리를 움직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83|014|부르면 쳐다보나요, 만지면 당신에게 반응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84|014|아기가 울거나 기침을 하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85|014|자, 이제부터 제 지시를 잘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86|014|아이 옷을 젖꼭지가 보이게 위로 올리거나 벗기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87|014|당신의 한쪽 팔 위에 아이를 얹고 손바닥으로 아이의 턱과 목 부위를 단단히 잡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88|014|이 상태로 아이의 머리를 약간 아래로 하도록 팔을 기울인 상태에서 다른 한쪽 손의 손바닥으로 아기의 등을 다섯 번 연속 세게 두드리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89|014|그러고 나서 아기를 평평하고 딱딱한 탁자 같은 곳에 등을 대도록 반듯이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90|014|당신의 두 번째, 세 번째 손가락 끝을 모아서 아기의 양 젖꼭지 연결선 바로 아래 단단한 가슴뼈 위에 대고 이점오 센티미터 깊이로 빠르게 다섯 번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91|014|그러고 나서 다시 전화를 들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92|014|이물질이 밖으로 튀어 나올 때까지 쉬지 말고 계속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93|014|이 과정을 계속 하는 중에 아기가 의식이 없어진다면 바로 제게 다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94|014|환자가 의식이 없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옆으로 누울 수 있도록 몸을 굴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96|014|가슴이 규칙적으로 오르락 내리락하는지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97|014|이제부터 제 말을 잘 들으시고 머리를 한쪽으로 즉시 돌리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98|014|구토물이 눈으로 보이면 환자 입안의 이물을 잘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399|014|환자가 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는지 아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00|014|계속 환자를 지켜보세요, 환자의 호흡이 이상해지면 다시 전화를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01|014|지금 당장 위험해 보이지 않는다면 환자를 절대 움직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02|014|특히 환자의 머리와 목을 움직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03|014|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계속 호흡을 관찰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04|014|환자의 가슴이 규칙적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지 계속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05|014|정상 호흡을 하는 외상 환자가 구토를 하고 있다는 거죠.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06|014|환자의 머리를 돌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07|014|구토물이 눈으로 보이면 환자 입안의 이물을 적절히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08|014|환자가 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나요, 비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09|014|계속 환자를 지켜보세요, 환자가 호흡이 이상해지면 저에게 다시 전화를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10|014|산모가 이전에 출산 경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11|014|진통이 몇 분 간격인가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12|014|아기가 나올 것 같나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제 말을 아주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13|014|산모를 가능한 한 가장 편안한 자세로 눕도록 해주세요, 왼쪽 옆으로 누이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14|014|산모에게 천천히 심호흡을 하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15|014|산모에게 곧 분만을 위해 크게 힘을 줘야 한다고 격려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16|014|가능하다면 전화를 들고 산모 옆에 가서 전달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17|014|등을 바닥에 대고 바로 누워서 입으로 심호흡을 하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18|014|속옷을 벗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19|014|깨끗한 수건을 엉덩이 아래에 깔도록 하고 여분의 수건을 넉넉히 준비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20|014|아기의 머리가 먼저 보여야 하는데요, 머리부터 나오기 시작하면 아기의 몸을 부드럽게 잡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21|014|절대로 밀거나 당기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22|014|분만하면서 양수와 피가 나오는데 정상이니까 놀라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23|014|아기가 다 나오면 입과 코를 깨끗한 마른 천으로 닦아내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24|014|탯줄을 끊거나 잡아당기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25|014|아기를 마른 담요나 수건으로 감싼 채 산모의 다리 사이 바닥에 그대로 내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26|014|산모의 아랫배를 부드럽게 마사지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27|014|아기가 숨을 쉬지 않으면 아기 등을 문지르거나 발바닥을 찰싹 때려보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28|014|그래도 아기가 숨을 쉬지 않으면 즉시 다시 전화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29|014|일단 산모를 안심시키세요, 신고자분이 지금 전화로 응급처치를 안내받고 있다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30|014|산모에게 누운 상태로 양 무릎을 구부린 자세를 유지하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31|014|산모가 입으로 호흡하면서 긴장을 늦추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32|014|산모에게 억지로 힘을 주지 말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33|014|아기를 마른 담요나 수건으로 감싸서 보온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34|014|태반을 천으로 감싸세요, 다 나오는 데 이십 분 정도 걸릴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35|014|태반을 아기 높이보다 약간 높은 정도나 수평 높이에 두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36|014|잘 들으세요, 지혈을 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얘기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37|014|깨끗한 마른 옷이나 수건을 가져오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38|014|마른 옷이나 수건을 상처 바로 위에 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39|014|손으로 상처 부위를 꽉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40|014|상처를 보려고 옷이나 수건을 들어 올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41|014|계속 피가 난다고요, 충분히 꽉 누르지 않아서 그럴 겁니다, 상처 바로 위를 충분히 꽉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42|014|지혈대는 사용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43|014|지혈대를 이미 사용한 경우라면 지혈대를 제거하지 마세요, 구급대원이 하도록 놔두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44|014|골절된 뼈가 심하게 노출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45|014|신체에 큰 이물질이 박혀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46|014|외상이 없는 상태인데 출혈을 한다면, 먼저 환자를 앞으로 앉히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47|014|코뼈 바로 아래, 부드러운 코 부위를 꽉 쥐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48|014|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꽉 쥔 상태로 유지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49|014|코를 풀거나 훌쩍거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50|014|신체가 절단되는 사고를 당하셨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51|014|잘 들으세요, 절단 부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얘기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52|014|절단되어 떨어져 나간 부위나 피부를 모아서 깨끗한 비닐이나 플라스틱 봉지에 넣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53|014|얼음 물을 담은 그릇이나 컵에 봉지를 넣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54|014|절대 절단 부위가 직접 얼음이나 물에 닿지 않게 하세요, 손상을 더 유발하게 됩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55|014|빠진 치아를 다시 넣으려고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56|014|치아의 뿌리 부위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57|014|빠진 치아를 우유에 넣어서 구급대원에게 전달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58|014|당신을 폭행한 사람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59|014|당신을 공격하려고 했거나 공격했던 동물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60|014|멀리 보이지 않는 곳에 조용히 계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61|014|폭행자나 동물이 현장을 떠나면 즉시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62|014|현장을 치우거나 물건을 옮기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63|014|현장에 머무는 것이 매우 위험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64|014|잘 들으세요, 아직 위험한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65|014|확실히 위험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이제 환자를 도울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66|014|지금 환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됩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67|014|폭행자가 현장을 떠난 게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68|014|동물이 현장을 떠난 게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69|014|환자가 난폭하고 폭력적이라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70|014|잘 들으세요, 지금은 생각보다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71|014|절대 환자에게 접근하거나 그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72|014|구급대원이 처리할 것입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73|014|가능하다면, 안전한 곳에서 다시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74|014|매우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즉시 떠나셔야 되며 안전한 곳에서 다시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75|014|가능한 한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76|014|환자가 현장을 떠나거나 나가버리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77|014|공격했던 동물이 다시 돌아오면 저에게 알려 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78|014|지금 환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79|014|신고자분이 여전히 안전한지 확인할 때까지, 전화 끊지 않을 겁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80|014|폭행자가 다시 돌아오면, 바로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81|014|구급대원이 도착하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82|014|잘 들으세요, 화상 응급처치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83|014|화상 부위를 물로 십 분 이상 식히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84|014|화학 물질에 의한 화상이라면 화학 물질이 묻은 옷을 먼저 벗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85|014|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물로 충분히 화학 물질 노출 부위를 씻어내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86|014|화학 물질에서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87|014|구급차를 보냈습니다, 도착할 때까지 전화 끊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88|014|아무것도 먹거나 마시지 마세요, 증상을 더 악화시키거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89|014|환자가 어떤 것도 먹거나 마시지 않도록 하세요, 환자에게 해가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90|014|가장 편안한 자세로 쉬도록 하세요,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91|014|정말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가능한 한 움직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92|014|안정하시고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그대로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93|014|움직일 수 있다면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문을 열어 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94|014|외부 전등이 있으면 켜 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95|014|옆에 다른 사람이 있으면, 구급차를 마중나가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96|014|복용하는 약을 다 모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97|014|어떤 변화든 변화가 생기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98|014|상태 변화가 있으면, 바로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499|014|구급 대원이 옆에 도착하면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00|014|급한 다른 상황이 있어서 지금 전화를 끊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01|014|어떤 변화가 생기면, 즉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02|014|환자를 안심시키고,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03|014|옆에서 환자를 잘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04|014|의식이 명료하지 않은 환자가 만약 구토를 한다면, 빨리 옆으로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05|014|환자 상태가 나빠지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06|014|다시 경련을 하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07|014|옆에서 어떤 변화가 있는지 잘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08|014|만약 의식이 나빠지거나 증상이 악화되면, 바로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09|014|지금 일일구가 필요한 상황이신가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10|014|제 말이 맞으면 한 번 두드리고 틀리면 두 번 두드리세요, 아셨죠?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11|014|지금 몸이 아파서 신고하신 거면 한 번 두드려 보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12|014|지금 말씀을 전혀 못하는 상황이십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13|014|집 안에 계시면 한 번, 밖에 계시면 두 번 두드려 보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14|014|환자가 오한과 경련, 고열이 있고 지금 구토를 한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15|014|혹시 전열기가 켜져 있나요, 노인들은 체온 조절이 잘 안 되기 때문에 전열기로 인해 갑자기 체온이 더 오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16|014|오한이 있더라도 고열이 날 때는 담요나 이불을 덮으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17|014|고열로 인해 뇌에 손상이 올 수 있으니까, 최대한 시원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18|014|환자분이 지금 걸어서 이동할 수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19|014|어느 쪽 다리가 불편하신가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20|014|발열이 있어 가까운 병원 응급실에는 들어갈 수가 없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21|014|발열 환자는 코로나 감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격리 치료실이 있는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22|014|저희가 격리 치료실이 있는 응급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23|014|인근 지역에서 격리 치료 가능한 응급실 목록을 문자 메시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24|014|지금 전화하신 번호로 메시지 발송했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25|014|지금 행복 병원 격리 치료실은 사용 중이라고 합니다, 다른 곳을 또 알아보는 중입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26|014|엄마가 이상하다고요, 엄마가 어떻게 이상해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27|014|엄마한테 어디 아픈지 물어볼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28|014|엄마가 사람을 알아봐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29|014|혀가 안으로 말려들어가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30|014|구급차 출동했으니 진정하세요, 전화 안 끊을 테니까 겁먹지 말고 시키는 대로 하면서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31|014|눈 뜨라고 크게 불러 보세요, 반응이 있어요, 없어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32|014|학교에서 심폐소생술 배운 적 있어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33|014|양쪽 가슴 중간에 보면 딱딱하게 뼈가 있어요, 한 번 만져 보세요, 거기를 눌러야 돼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34|014|엄마가 움직이거나 소리를 내거나 반응이 있어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35|014|네, 긴급신고 일일이 입니다, 신고 내용 말씀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36|014|아, 동네 형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형이 돌도 던졌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37|014|거기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38|014|사랑초등학교면 차분동에 있는 겁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39|014|지금 경찰관 가고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40|014|여보세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41|014|현상수배범 홍길수를 보신 것 같다고요, 거기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42|014|세탁기 에이에쓰를 하러 갔다가 비슷한 사람을 보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43|014|그곳 주소 말씀해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44|014|초록아파트 일 동 이백 일 호라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45|014|인상착의가 어땠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46|014|홍길수 키는 백 칠십 이 센티미터 정도라고 되어 있는데, 보시기에 그 정도였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47|014|신고자분, 죄송합니다, 경찰관은 긴급범죄 관련해서 출동합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48|014|저희가 출동할 수는 없는 사안입니다, 도움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49|014|도어락 방전과 같은 문제로 출동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50|014|신고자분, 장난 전화 하시면 안됩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51|014|지금 계속 같은 전화 반복하시는데, 그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52|014|남자가 여자를 강제로 차에 태워 갔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53|014|모르는 사람이 현관문을 열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54|014|지하 주차장에서 어떤 사람이 주차된 차 문을 열어보고 다닌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55|014|영업이 끝났는데 손님을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56|014|집에 와보니 도둑이 든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57|014|금반지가 없어졌는데 언제인지 모르겠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58|014|폭행을 당해서 병원 치료를 받고 계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59|014|신고 접수됐습니다, 최우선 출동 사건을 먼저 처리하고 신고하신 장소로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60|014|관할 지구대 경찰관이 전화를 드릴테니 잠시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61|014|출동에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긴급 상황 시 일일이로 즉시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62|014|신고자분, 어떤 남자가 칼로 할머니를 위협하는 것을 목격 중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63|014|신고자분은 그 할머니와 관계가 어떻게 되시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64|014|신고자분은 지금 집안 어디에 계신 거죠?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65|014|층간 소음 때문에 항의하러 갔다가 목격하게 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66|014|신고자분, 어떤 상황인지 다시 한 번 말씀해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67|014|남편이 접근 금지 명령을 어겼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68|014|남편이 지속적으로 폭력을 행사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69|014|남편이 술에 취해 가족들을 죽이겠다고 위협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70|014|남편이 식칼을 든 채 현관문을 잠갔는데 집 안에 큰 딸 혼자 갇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71|014|단란 주점에서 손님들끼리 시비가 붙었다고요, 주점 상호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72|014|길에서 모르는 사람한테 성추행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73|014|신고자분은 운전 중이시고, 앞에 가는 택시에 응급환자가 있는 것 같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74|014|택시 뒷좌석에서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는 게 보인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75|014|두 분 다 어르신인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76|014|현재 차량 위치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77|014|분홍고등학교 앞이라고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78|014|지금 구급차가 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79|014|전화 끊지 말아 주세요, 잠깐만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80|014|앞 차 번호 불러주실 수 있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81|014|교통 상황이 원활한가요, 정체 중인가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82|014|어르신들 나이가 어느 정도로 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83|014|남자분입니까, 여자분입니까? 여자분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84|014|경찰입니다, 무슨 일이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85|014|혹시 남자친구한테 맞았어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86|014|혹시 여자친구에게 폭행 당했어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87|014|짜장면 주문하는 척하면서 저한테 말씀하시면 돼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88|014|모텔 이름이 뭐라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89|014|친절모텔이라고요, 혹시 행복역 근처에 있는 건가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90|014|삼백 이 호로 가서 똑똑똑 두드릴 테니까 문 열어 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91|014|폭설로 차량 안에 고립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92|014|위치를 설명할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93|014|주변에 가게라든가 이런 것도 안 보이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94|014|가까운 전봇대를 찾아 보세요, 전신주에 숫자와 알파벳이 쓰여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95|014|보이세요, 전신주 번호?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96|014|아, 도로명 주소 표지판이 보이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97|014|저희 대원들이 출동해서 연락할 테니까 전화 잘 받아 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98|014|혼자 계신가요, 일행이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599|014|의식 있으신가요, 눈 뜨고, 손발 움직이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00|014|눈 뜨실 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01|014|저희 구급차 출동해서 가고 있으니까, 자리 뜨지 말고 어르신 옆에서 계속 관찰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02|014|선생님, 환자 어깨 두드리면서 의식 있는지 한 번 확인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03|014|어깨 두드리면서, 유두선 가운데 넓적한 뼈에 선생님의 한쪽 손의 손꿈치를 대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04|014|가슴을 오 센티미터 압박될 수 있도록 누르셔야 합니다, 시작, 하나, 둘, 셋, 넷.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05|014|구급차 필요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06|014|아, 오토바이를 두 분이 타고 가다가 떨어지셨다는 거예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07|014|많이 다치셨나요, 어떤 조치를 취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08|014|집안에서 어떤 소리가 들리나요, 어디서 소리가 나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09|014|뭐라고 하셨죠, 다시 한 번 상황을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10|014|누가 쓰러졌다는 말씀이신 거죠, 주변에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11|014|지금 위험한 상황이신가요, 어떤 상황인지 이야기해줄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12|014|혹시 지금 폭행을 당하고 계신 건가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13|014|남자친구가 신고자분께 폭력을 행사했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14|014|여자친구한테 맞으신 거예요, 많이 다치셨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15|014|부모님이 지금 너무 심하게 싸운다고요, 우선 울지말고 진정해볼까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16|014|지금 상대편이 위험한 도구나 흉기를 가지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17|014|납치를 당하셨다고요, 지금 주변에 뭐가 보이시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18|014|지금 누군가 집 안으로 들어오려고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19|014|누군가가 집으로 들어오려고 하는 곳, 위치를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20|014|들어오려는 사람이 무기 같은 걸 들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요, 아니면 문을 열고 들어오려고만 하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21|014|혼자 사는데 집에서 인기척이 들린다고요, 누군가 숨어 있는 거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22|014|마포대교에서 사람이 뛰어내렸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23|014|누군가 다리 위에 뛰어내리려고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24|014|지금 강물로 뛰어내리려고 하는 사람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25|014|찻길로 계속 뛰어드는 사람이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26|014|분홍교 근처에서 사람이 허우적대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27|014|초록대교에서 난간에 서 있는 사람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28|014|친절로 일산 방향 도로 위에 사람이 누워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29|014|노랑대교 북단 쪽으로, 사람 시신으로 보이는 것이 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30|014|일행이 오리배를 타다가 물에 빠졌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31|014|취객이 한강 물에 빠졌다고요, 위치가 어디쯤인지 알려주시면 구급차와 경찰 출동시키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32|014|지금 누가 건물 위에서 뛰어내리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33|014|건물에 화재가 발생했다고요, 몇 층에 계시죠, 옥상으로 대피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34|014|산에서 불이 났다고요, 산과 인접한 집에 계시면 지금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35|014|지하철에 불이 난 것 같다고요, 위치 말씀해 주시고, 노약자 장애인석 옆에 있는 비상 버튼을 눌러서 승무원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36|014|지금 누가 난동을 부리고 있다고요, 혹시 위치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37|014|칼에 찔리셨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구급차가 빨리 도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38|014|흉기로 위협을 받고 있으시다고요, 우선 너무 성급히 움직이지 마시고 제 안내에 따라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39|014|지금 누가 칼을 들고 사람들을 위협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40|014|신고자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정확히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41|014|지금 아이가 숨을 안 쉰다는 말씀이시죠, 빨리 구급차 보내드릴게요, 제 전화 끊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42|014|지금 누군가에게 끌려가고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침착하게 친구한테 이야기하듯이 통화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43|014|차 안에서 폭행을 당하고 계신 건가요, 그럼 가까운 휴게소로 상대방을 유인해주세요, 전화는 끊지 마시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44|014|옆집에서 아동을 학대하는 소리가 들린다는 말씀이죠, 주소 알려주시면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45|014|누구에게 쫓기고 있으시다고요, 지금 어디쯤이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46|014|보이스피싱범을 목격하신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47|014|누가 총을 쐈다고요, 총을 쏜 사람이 누구죠?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48|014|경찰을 보내달라는 말씀이시죠,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49|014|앰뷸런스를 보내달라고요, 무슨 일이 있으신 건가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50|014|누군가 물에 빠졌다고요, 주변에 던져 줄 게 있는지 확인하시고 물에는 절대 들어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51|014|총에 맞으셨다고요, 위치를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52|014|신고자분 지금 무슨 일이 있으신거죠, 말씀하시기 어려운 상황인가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53|014|지금 아빠가 엄마를 때리고 있다고요, 집에 누가 있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54|014|아빠에게서 최대한 멀리 도망가야 해요, 알았죠?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55|014|아빠가 엄마 팔을 부러뜨렸다고요, 아빠 옆으로 가지 말아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56|014|시한 폭탄을 설치하셨다고요, 지금 전화 주신 분이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57|014|어떤 폭탄을 어디에다가 설치하셨다는 거죠?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58|014|지금 머리에서 피가 난다고요, 넘어지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59|014|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으셨다고요, 침착하게 제가 말씀드리는 대로 안내를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60|014|딸과 연락이 안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61|014|아드님이 다쳤다고 연락을 받았는데 그 뒤로 다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62|014|어머님이 혼자 계시는데 전화를 받지 않으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63|014|아버님이 이틀 전부터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64|014|아이가 나갔는데 연락도 위치 추적도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65|014|딸이 자살을 한다고 하고 가출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66|014|아드님이 극단적인 메시지를 남기고 나가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67|014|아버님이 나가 죽겠다 하고 나가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68|014|어머님이 크게 싸우고 극단적인 말을 하고 나가신 뒤로 연락이 안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69|014|그렇다면 어디를 어떻게 다치신 거죠?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70|014|사고 난 위치가 어디시죠?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71|014|지금 다리 위에서 뛰어내리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72|014|지금 불을 지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73|014|지금 누가 버스에 불을 지르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74|014|누가 사람을 치고 도망가고 있다고요, 혹시 차 번호판 보셨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75|014|아이가 납치되었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76|014|욕실에서 쓰러지셨는데 일어나기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77|014|지금 아내분이 자살 시도를 하려고 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78|014|지금 남편분이 극단적인 시도를 하려고 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79|014|엄마가 쓰러져서 움직이지 않는다고요, 괜찮아요, 어린이 친구 울지 말고 있어요,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80|014|지금 화재가 발생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81|014|화재가 발생한 곳 주소를 상세히 알려주세요, 모를 경우 주변의 큰 건물을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82|014|신고자분 성함과 전화번호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83|014|화재 원인이 무엇인지 알고 계십니까, 전기, 기름, 가스 중 어떤 것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84|014|신고자분, 제가 알았다고 할 때까지 전화 끊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85|014|지금 협박을 당하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86|014|스토킹을 당하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87|014|직장 상사가 성희롱을 한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88|014|따님이 어딘가에 감금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89|014|아드님을 납치했다는 사람이 선생님 댁으로 전화 해서 돈을 요구했다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90|014|살려 달라고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91|014|지금 친구가 폭행을 당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92|014|아이가 학교 간다고 하고 나가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93|014|할머니가 길을 잃고 헤매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94|014|제 목소리 들리십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95|014|자꾸 누굴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고요, 혹시 심리 치료나 분노 치료를 받아보신 적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96|014|자꾸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97|014|큰 개가 가게에 들어왔다고요, 위치 알려주시면 가까운 소방서 안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98|014|도로에 멧돼지가 돌아다닌다고요, 지금 위치가 어떻게 되시죠?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699|014|성폭행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700|014|옷을 갈아입거나 목욕 또는 샤워를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701|014|신고자분, 몸을 따뜻하게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702|014|성폭행 피해자가 옆에 있습니까, 우선 몸을 따뜻하게 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703|014|폭행 현장을 보존하고 사용된 물건들을 만지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704|014|구체적인 위치가 어떻게 되나요, 주변에 무슨 건물이 보이십니까, 간판이 보이면 읽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705|014|지금 계신 곳이 실내입니까, 실외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706|014|아파트, 빌라, 단독주택, 상가 중 어느 곳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707|014|지하입니까, 지상입니까, 몇 층입니까? 몇 층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708|014|계신 곳의 바닥 재질은 무엇입니까, 아스팔트입니까, 시멘트입니까, 흙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709|014|지금 주변에서 들리는 소리가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710|014|신고자분의 최초 출발 장소와 목적지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711|014|이동 중에 목격한 건물이나 버스 번호 기억하십니까, 말씀해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712|014|말씀하신 그 장소에서 어디에서 어느 방향으로 몇 미터 정도 이동했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713|014|구체적으로 어떤 피해를 입으셨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714|014|가해자가 아직 현장에 있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715|014|가해자와의 관계는 어떻게 되십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716|014|가해자가 흉기를 휴대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717|014|도주 당시 인상착의가 어떻게 되나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718|014|가해자의 옷차림, 키, 몸집, 나이, 사투리 등 기억나는 것을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719|014|가해자가 도주한 방향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720|014|가해자의 이동 수단은 무엇입니까, 차량입니까 도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721|014|가해자 차량의 차종, 색깔, 차 번호 등을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14|K_NX_D_014_0722|014|지금 바로 연락할 수 있는 가족이나 친구, 지인의 연락처를 말씀해 주세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D_027.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D_027.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e7dffc1cc5cc4cb26479f70244ec358fcd9069af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D_027.txt @@ -0,0 +1,659 @@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51|027|구토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52|027|이전에 비슷한 두통이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53|027|실신을 했거나, 일으키면 쓰려지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54|027|앉을 때 실신을 하거나 또는 거의 실신할 것 같은 증상을 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55|027|지금도 경련을 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56|027|경련이 오 분 이상 지속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57|027|경련이 두 번 이상 반복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58|027|환자가 여성이라면, 현재 임신 중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59|027|환자가 약물을 복용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60|027|심장질환이나 당뇨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61|027|최근에 머리를 다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62|027|과거에도 경련을 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63|027|경련을 멈추고 규칙적인 호흡을 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64|027|경련 중인 상태라면 심폐소생술은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65|027|환자의 머리를 잡아 누르거나 팔다리를 너무 강하게 잡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66|027|입안에 손가락을 넣거나 수건 등을 물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67|027|위험한 물건들은 환자 주위에서 치우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68|027|경련이 멈추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69|027|경련이 멈췄다면 환자의 호흡이 있는지 관찰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70|027|무의식이거나 무호흡이면 지금부터 제 말을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71|027|환자를 옆으로 돌려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72|027|환자가 깨어나면 안정시키고, 일어나거나 걸어 다니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74|027|복통이 있다고요, 혹시 배를 다쳤습니까,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75|027|복통의 통증 부위가 배꼽 위, 명치 쪽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76|027|등이나 옆구리 쪽으로 갑자기 찢어지는 듯이 아픕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77|027|지병이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78|027|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을 보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79|027|환자가 여성이라고 하셨는데, 심한 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80|027|어디서 피가 납니까, 출혈 부위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81|027|계속 피가 납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82|027|혹시 최근에 수술을 한 적이 있습니까, 피가 나는 부위가 혹시 수술과 관련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83|027|환자에게 심장병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84|027|비정상적인 호흡을 하거나 출혈을 하면서 여러 번 실신을 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85|027|심정지가 의심된다고요, 명백히 사망했을만한 징후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86|027|명백한 심폐소생술 금지 지시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87|027|동행자가 뱀에 물리셨다고요, 신고하신 본인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88|027|환자에게 접근이 안전한 상황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89|027|요통이 있다고요, 다쳐서 생긴 요통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90|027|허리 부위를 다친 겁니까,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91|027|환자가 침을 잘 삼킬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92|027|실신을 동반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93|027|환자 증상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94|027|이전에 심각한 알러지가 발생한 적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95|027|벌에 쏘였다고요, 혹시 어떤 벌인지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96|027|쏘인 침은 카드같은 것으로 표면을 긁어서 빼 보세요, 손이나 집게로 집어서 빼내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97|027|얼음이 있다면 쏘인 곳에 얼음 찜질을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98|027|에피네프린 주사나 알러지 처치 도구가 있다면 의사가 가르쳐준 대로 사용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099|027|뱀에 물린 환자를 일단 뱀으로부터 떨어진 곳으로 옮겨 주시고 신고자분도 안전한 곳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00|027|환자를 움직이지 않도록 안정시키고 물린 사지는 부목으로 고정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01|027|물린 부위에서 시계나 장신구는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02|027|물린 부위를 심장 높이보다 아래 또는 비슷한 높이로 두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03|027|절대 물린 부위를 절개하거나 독을 입으로 빨아내거나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04|027|지혈대나 얼음을 사용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05|027|압박 시에는 이점오 센티미터 정도 넓이의 압박밴드를 사용하되, 물린 부위에서 약 오 내지 십 센티미터 위쪽에, 손가락 하나가 통과할 정도로 느슨하게 묶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06|027|오심과 구토 외에 다른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07|027|흉통, 복통, 두통, 어지러움, 발작, 경련 등의 증상이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08|027|피를 토하지는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09|027|전신 쇠약감을 호소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10|027|가슴 통증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11|027|혹시 가슴 부위를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12|027|아픈 부위가 옆구리 부위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13|027|이전에도 자주 있었던 허리 통증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14|027|혹시 약물을 과량 섭취하지는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15|027|환자가 의식이 없는 상태라고 하셨는데, 혹시 술을 많이 먹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16|027|환자를 깨워 보십시오, 깨울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17|027|흉통이나 흉부 불편감, 심계항진, 복통, 두통 등 다른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18|027|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19|027|환자에게 심장질환이나 당뇨병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20|027|지금 출산을 하려고 한다고요, 환자가 현재 임신 몇 주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21|027|임산부가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22|027|어떻게 다쳤습니까, 어디를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23|027|아기 머리, 손, 발, 엉덩이 혹은 탯줄이 보이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24|027|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25|027|출혈 양이, 묻어 나오는 정도인가요, 아니면 줄줄 흐르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26|027|양수가 터졌나요, 물이 쏟아졌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27|027|주기적으로 반복되는 복통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28|027|얼마마다 통증이 오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29|027|환자가 화장실에 앉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30|027|출산을 막으려는 시도를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31|027|다니던 병원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32|027|연탄불을 피워 놓고 사망한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33|027|사후경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34|027|무의식이거나 무호흡 상태이면 제 말을 잘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35|027|환자가 깨어나면 안정시키고, 자리에서 일어나거나 걸어 다니게 하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36|027|경련을 다시 시작하면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37|027|환자가 자살을 시도하였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38|027|환자가 정신장애를 보이고 있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39|027|환자가 행동장애를 보이고 있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40|027|환자가 폭력적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41|027|환자가 흉기나 위험한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42|027|환자가 자해를 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43|027|자해를 어떻게 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44|027|자살을 시도할 위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45|027|행동이 평소와 다르거나 이상한 점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46|027|혹시 환자가 정신질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47|027|술을 마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48|027|말을 이어서 잘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단어만 띄엄띄엄 말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49|027|침을 흘리거나, 삼키지 못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50|027|흉통이 있거나 식은 땀을 흘리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51|027|천식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52|027|천식 환자용 흡입 약물 사용 후 효과가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53|027|환자에게 심장질환 과거력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54|027|최근에 출산, 하지골절로 입원한 적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55|027|환자가 차분하게 있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56|027|앉은 자세가 편하다면 앉아있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57|027|환자가 복용 중인 약은 가능한 한 모아서 병원에 가져가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58|027|고체온으로 신고하셨는데 극단적으로 뜨거운 상황에 노출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59|027|저체온으로 신고하셨는데요, 오한이 심해서 멈춰지지 않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60|027|고체온 환자를 뜨거운 환경에서 벗어나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61|027|바깥인 경우에는 그늘에 있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62|027|에어컨이나 선풍기가 있을 경우 사용하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63|027|가능한 옷을 벗기고 몸에 물을 적시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64|027|과도하게 열을 식히지는 마셔야 하는 이유는 그것이 다시 체온 상승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65|027|저체온 환자를 따뜻한 곳으로 옮기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66|027|옷이 젖었으면 옷을 먼저 제거하고 이불이나 담요로 덮으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67|027|난로나 모닥불이 있다면 화상에 주의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68|027|술을 마시게 하거나 차가운 면과 접촉하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69|027|흉통이 어떻게 시작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70|027|환자가 식은땀을 흘리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71|027|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72|027|현재 구토나 구역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73|027|심장질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74|027|처방된 약물이 있다고 하셨는데, 주치의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라고 지시했는지 기억해보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75|027|감전 사고 신고하셨는데요, 지금 주변이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76|027|낙뢰 신고하셨는데요, 지금 주변이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77|027|환자의 목소리가 쉬었거나, 말하고 침 삼키기를 힘들어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78|027|전압은 어느 정도 됩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79|027|화상 부위를 전부 말해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80|027|환자에게 접근하거나 함부로 만지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81|027|안전하게 전기를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시행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83|027|교통사고가 어떻게 났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84|027|지금 차 안에 갇히거나 나오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85|027|차에서 튕겨져 나온 사람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86|027|환자 의식이 또렷하거나 호흡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90|027|희생자가 끼여 있거나 튕겨져 나간 경우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91|027|희생자가 일어나 차량 밖으로 나와서 걸어 다닐 수 있습니까, 가벼운 접촉 사고인가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92|027|주변 상황이 안전한지 확인되면 비상용 안전표지판을 설치하고 점멸등 또는 비상등을 켜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93|027|주위에 위험 요인이 없다면 환자가 가능한 한 움직이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94|027|눈을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95|027|현재 환자분 눈의 모양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96|027|눈에 화학 물질이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97|027|눈을 다친 뒤 다음 증상이 나타났는지 답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98|027|무의식 혹은 무호흡, 의식 저하, 안구 파열, 안구에 이물 박힘, 눈의 화학 손상, 심각한 눈 손상 중 해당되는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199|027|열에 의한 안구 화상을 입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00|027|용접 후 안구에 통증이 느껴집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01|027|단순 이물감이라면 혹시 콘텍트렌즈의 문제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02|027|화학 손상일 경우, 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계속 눈에 깨끗한 물을 흘려보내어 씻어 내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03|027|이때 물을 부드럽게 흘리고 강하게 물줄기를 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04|027|안구가 절단되거나 찢어졌을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눈에 물을 흘려서 씻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05|027|또한 눈을 직접 만지거나 붕대를 감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06|027|안구 관통상인 경우, 박혀있는 물체를 함부로 제거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07|027|화상이나 단순 이물감인 경우, 눈을 비비거나 누르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08|027|공격한 동물이 어떤 종류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09|027|곤충 종류나 거미, 뱀의 경우에는 환자의 알러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10|027|독이 있는 동물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11|027|동물이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12|027|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13|027|물린 부위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14|027|심한 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15|027|동물이나 곤충에게 상처를 입은 뒤 무의식이나 무호흡, 비정상적인 호흡이 나타납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16|027|동물이나 곤충에게 상처를 입은 뒤 출혈이 지혈되지 않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17|027|동물로 인해 얼굴, 경부, 가슴에 심한 교상을 입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18|027|동물과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19|027|안전하게 할 수 있다면 동물을 가둬두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20|027|익수사고 신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지금도 물 속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21|027|구조된 환자의 의식이 또렷합니까, 호흡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22|027|얼마 동안 물에 빠져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23|027|무엇을 하다 물에 빠졌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24|027|수영, 다이빙, 서핑, 스쿠버 다이빙 중 어떤 종류였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25|027|현재 구조된 환자에게 외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27|027|다친 부위가 어떤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28|027|익수자가 일 분 이상 물 속에 있었던 것이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29|027|구조된 이후 의식이 명료하고 호흡이 정상이며 기침이 가능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30|027|익수 구조 훈련을 받지 않았다면, 섣불리 익수자를 구하려고 물에 뛰어들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31|027|환자의 중독 증세로 신고하셨는데요, 원인 물질이나 오염원은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32|027|환자가 중독을 보인 지역에 씨비알엔 위험 경고 표시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33|027|현재도 계속 오염물질이 유출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34|027|신고자분은 현재 오염물질로부터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35|027|환자가 계속 가슴이 아프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36|027|환자가 아직도 어지럽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37|027|환자가 의식이 명료하고 호흡곤란이 없으면서 구역, 구토를 호소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38|027|환자 옷이나 피부에 화학물질이 묻은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39|027|오염 지역에 들어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40|027|자상 손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41|027|관통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42|027|총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44|027|다친지 얼마나 됐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45|027|현장을 그대로 보존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46|027|칼이나 이물질이 박혀있는 경우 제거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47|027|약물 중독이 의심된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현재 폭력적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48|027|계속해서 침을 삼키기 힘들어 하거나 침을 흘리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49|027|환자가 무엇을 먹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50|027|얼마나 먹었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51|027|환자에게 지금 어떤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52|027|환자에게 아무것도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53|027|추락한 곳의 높이가 삼 미터 이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54|027|심하게 다친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55|027|그 부위가 어떤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56|027|팔이나 다리 쪽에 마비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57|027|추락 사고인데 환자의 상태를 확실히 알 수 없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58|027|신고자가 환자와 함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59|027|환자를 절대 움직이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60|027|추락 사고 시 모든 처치는 반드시 당신이 안전한 상태에서 시행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61|027|출혈이 심하다면 출혈 부위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62|027|압박으로 출혈이 조절됩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63|027|출혈을 일으키는 병을 앓고 있거나 약을 복용하고 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64|027|폭행한 사람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65|027|물리적 폭력입니까, 성폭력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66|027|다친 부위가 있다면 어떻게 다쳤고, 다친 부위가 어디인가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67|027|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심한 출혈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68|027|폭행에 쓰인 물건이나 무기, 흉기를 만지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69|027|피해자가 옷을 갈아입거나 목욕 또는 샤워를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70|027|피해자를 따뜻하게 해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71|027|어떻게 화상을 입었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72|027|화상의 원인이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73|027|불꽃, 뜨거운 물질, 화학 물질, 기름, 폭발, 전기, 낙뢰 중 화상의 원인은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74|027|말하기 힘들거나, 침을 삼키기가 계속 힘듭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75|027|얼굴, 목 부위에 화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76|027|화상을 입은 곳을 전부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77|027|배터리 폭발에 의한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78|027|손바닥 크기 이하의 작은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79|027|햇볕에 의한 경증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80|027|성냥 혹은 담뱃불로 인한 작은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81|027|환자 상태 파악이 불가능하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말을 하거나 움직이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82|027|환자가 사망했을 거라고 생각될만한 게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83|027|환자가 말을 하지 않고 움직이지도 않는 상태라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84|027|환자가 살아있는지 의심스러운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85|027|환자의 상태를 알 수 없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86|027|환자가 말을 하거나, 움직이거나, 앉아있거나 혹은 서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87|027|현장이 안전하다면, 환자에게 다가가서 의식과 호흡이 있는지 다시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88|027|가까운 근방에 자동제세동기가 있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89|027|그렇다면 다른 사람에게 가져오도록 해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90|027|주변에 심폐소생술 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91|027|훈련받은 일반인도 저희들의 지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92|027|심폐소생술을 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93|027|전화기를 들고 환자 곁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94|027|제가 지시하기 전에는 전화를 절대로 끊지 말고 제 말에 따르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95|027|자, 이제 제가 말하는 걸 잘 들으세요, 심폐소생술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96|027|평평한 바닥에 환자가 등을 대도록 반듯하게 눕히고 베개 등은 빼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97|027|윗옷을 흉부까지 위로 올리거나 젖히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98|027|환자 몸통 옆에 무릎을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299|027|한 손바닥을 환자의 가슴 중앙에 대고, 그 손등 위에 다른 손바닥을 포개어 겹쳐 올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00|027|이제 바닥에 무릎을 대고 반쯤 선 자세로 양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게 쭉 펴고서 환자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01|027|환자의 가슴이 오 센티미터 이상 깊이로 눌릴 수 있게 손꿈치만으로 환자 가슴 중앙을 수직으로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02|027|펌프질을 하듯이 빠르고 강하게 일 분에 백 회 이상 속도로, 일 초에 약 두 번 정도로, 계속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03|027|각각의 압박 후에는 눌렸던 가슴이 충분히 이완될 수 있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04|027|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는 가슴 압박을 계속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05|027|지치면 다른 분과 교대하더라도, 가능한 한 쉬지 않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06|027|따라하실 수 있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07|027|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제가 전화를 계속 들고 있을 겁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08|027|구급대가 도착했거나 환자에게 다른 변화가 생기면 저에게 즉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09|027|환자에게 인공 호흡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10|027|우선 환자 얼굴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한 손으로는 환자의 코를 꽉 쥐어서 공기가 새지 않도록 막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11|027|다른 손으로는 환자의 턱을 집어 들어 올려서 이마가 뒤로 젖혀지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12|027|당신의 입으로 환자의 입을 완전히 덮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13|027|각각 일 초에 걸쳐서 가슴이 부풀어 오를 정도로 두 번 숨을 불어넣으시고 여기까지 한 뒤 다시 전화를 받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14|027|숨을 불어넣을 때마다 환자의 가슴이 올라오는 것이 보이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15|027|다시 가슴 압박을 삼십 회 실시하고 두 번의 호흡을 하는 과정을 반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16|027|삼십 번의 가슴 압박을 우선 시행한 후, 입안을 들여다보고 막힌 이물질이 보이면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19|027|환자가 혹시 구토를 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20|027|구토물이 입밖으로 흘러나오도록 머리를 옆으로 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21|027|심폐소생술을 다시 하기 전에 입 안에 있는 구토물이 보이는 경우에는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22|027|어린이 환자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23|027|심폐소생술을 하시려면 전화기를 든 채로 환아 곁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24|027|환아를 평평한 바닥에 등을 대고 반듯하게 눕히고, 베개 같은 것은 빼 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25|027|환아의 윗옷을 흉부가 보이게 위로 올리거나 젖히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26|027|일단 아이 옆에 무릎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27|027|한 손바닥을 환아의 가슴 중앙에 올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28|027|이제 바닥에 무릎을 대고, 반쯤 선 자세에서, 양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게 쭉 펴고, 환아 가슴에 댄 손바닥으로 손꿈치 쪽으로만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29|027|환아 가슴의 앞뒤 전체 두께의 적어도 삼분의 일 깊이 이상, 오 센티미터가량 눌릴 수 있게끔 수직으로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30|027|펌프질을 하듯이 빠르고 강하게 일 분에 백 회 이상의 속도로 계속 환아의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31|027|환아에게 인공 호흡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32|027|우선 환아 얼굴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아이 이마에 한 손을 올려 이마를 뒤쪽으로 기울이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33|027|잘 들으세요, 환아의 머리를 뒤로 기울인 채로, 한 손으로는 아이의 코를 꽉 쥐어서 공기가 새지 않도록 막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36|027|각각 일 초에 걸쳐서 환아에게 두 번 숨을 불어넣으시고 여기까지 하신 뒤 다시 전화를 받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38|027|입안을 들여다보고 막힌 이물질이 보이면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39|027|이물질을 제거하셨으면 두 번 인공 호흡을 하고 삼십 번 가슴 압박을 하는 과정을 반복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40|027|이물질이 보이지 않으면 계속 가슴 압박을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41|027|자동제세동기, 에이이디 사용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42|027|지금 환자에게 흉부 압박 혹은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43|027|지금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지 않다면 즉시 흉부 압박을 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44|027|자동제세동기를 사용할 줄 아는 분 있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45|027|환자를 되도록 평평한 바닥에 등을 대고 반듯하게 눕히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46|027|환자의 귀 옆으로 심폐소생술에 방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자동제세동기를 가까이 두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47|027|자동제세동기를 놓은 쪽으로 환자 바로 곁에 무릎을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48|027|환자의 윗옷을 열고 가슴을 노출시키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49|027|제세동기 케이스를 여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50|027|기계 전원 버튼을 눌러서 작동시키고 이후에는 기계에서 안내하는 메시지에 따르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51|027|도움이 필요하다면 제 설명을 잘 듣고 순서대로 따라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52|027|패드가 들어있는 포장을 뜯어내고 패드 접착면의 비닐을 벗기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53|027|패드에 달린 코드가 제세동기에 연결되어있는지 확인하고, 그렇지 않다면 즉시 연결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54|027|기계에서 안내하는 예시 그림을 보시고, 환자의 몸에 패드를 붙이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55|027|패드 한 개는 환자의 우측 위쪽 빗장뼈 아래 가슴에 붙이고, 또 다른 패드는 환자의 좌측 겨드랑이 아래쪽에 붙이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56|027|분석 중, 이라는 음성 메시지가 나오면 심폐소생술을 멈추고 환자에게서 손을 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57|027|만일 분석 버튼을 누르라는 메시지가 나오면 그렇게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58|027|분석 중에는 절대로 환자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59|027|분석이 끝나면 다음 두 가지 중 하나의 음성 메시지가 나올 겁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60|027|제세동이 필요한 경우라면, 제세동이 필요합니다, 라는 음성 메시지와 함께 자동제세동기 스스로 충전을 시작합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61|027|이때는 흉부 압박을 중지하고 환자에게서 모두 손을 떼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62|027|물러나세요, 라고 큰소리로 외치고 환자에게서 손을 뗀 다음에, 안내 메시지에 따라서 제세동을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63|027|제세동 실시 직후에는 지체 없이 즉시 흉부 압박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지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64|027|제세동이 불필요한 경우라면,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심폐소생술을 계속 하십시오, 라는 음성 메시지가 나옵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65|027|이때는 지체 없이 즉시 흉부 압박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지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66|027|구급대가 올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계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67|027|자동제세동기는 이 분마다 심장 리듬을 재분석하고 앞의 과정을 반복할 겁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68|027|기도 폐쇄 환자가 아직 의식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69|027|환자가 당신에게 어떻게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70|027|말하고 있나요, 대답을 하나요, 당신 말을 듣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71|027|환자가 움직이나요, 움찔하나요, 팔다리를 움직이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72|027|이름을 부르면 쳐다보나요, 만지면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73|027|환자가 말할 수 있나요, 기침을 하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74|027|자, 이제부터 제 말을 아주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75|027|환자 뒤로 가서 서세요, 당신의 양팔로 환자의 허리를 감싸 안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76|027|한 손으로 주먹을 쥐어서 환자의 배꼽과 명치 사이에 갖다 대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77|027|다른 한 손으로 주먹을 감싸 쥐고 빠르게 한 번에 위쪽으로 밀쳐 올리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78|027|이물질이 밖으로 튀어나올 때까지 계속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79|027|이 과정을 계속 하는 중에 환자 의식이 없어진다면 바로 다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80|027|환자가 일 세 미만 영아라고 하셨는데 의식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81|027|아기가 신고자분에게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82|027|아기가 움직이는지 잘 보세요, 움찔하거나 팔다리를 움직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83|027|부르면 쳐다보나요, 만지면 당신에게 반응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84|027|아기가 울거나 기침을 하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85|027|자, 이제부터 제 지시를 잘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86|027|아이 옷을 젖꼭지가 보이게 위로 올리거나 벗기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87|027|당신의 한쪽 팔 위에 아이를 얹고 손바닥으로 아이의 턱과 목 부위를 단단히 잡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88|027|이 상태로 아이의 머리를 약간 아래로 하도록 팔을 기울인 상태에서 다른 한쪽 손의 손바닥으로 아기의 등을 다섯 번 연속 세게 두드리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89|027|그러고 나서 아기를 평평하고 딱딱한 탁자 같은 곳에 등을 대도록 반듯이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90|027|당신의 두 번째, 세 번째 손가락 끝을 모아서 아기의 양 젖꼭지 연결선 바로 아래 단단한 가슴뼈 위에 대고 이점오 센티미터 깊이로 빠르게 다섯 번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91|027|그러고 나서 다시 전화를 들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92|027|이물질이 밖으로 튀어 나올 때까지 쉬지 말고 계속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93|027|이 과정을 계속 하는 중에 아기가 의식이 없어진다면 바로 제게 다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94|027|환자가 의식이 없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옆으로 누울 수 있도록 몸을 굴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96|027|가슴이 규칙적으로 오르락 내리락하는지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97|027|이제부터 제 말을 잘 들으시고 머리를 한쪽으로 즉시 돌리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98|027|구토물이 눈으로 보이면 환자 입안의 이물을 잘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399|027|환자가 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는지 아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00|027|계속 환자를 지켜보세요, 환자의 호흡이 이상해지면 다시 전화를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01|027|지금 당장 위험해 보이지 않는다면 환자를 절대 움직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02|027|특히 환자의 머리와 목을 움직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03|027|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계속 호흡을 관찰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04|027|환자의 가슴이 규칙적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지 계속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05|027|정상 호흡을 하는 외상 환자가 구토를 하고 있다는 거죠.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06|027|환자의 머리를 돌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07|027|구토물이 눈으로 보이면 환자 입안의 이물을 적절히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08|027|환자가 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나요, 비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09|027|계속 환자를 지켜보세요, 환자가 호흡이 이상해지면 저에게 다시 전화를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10|027|산모가 이전에 출산 경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11|027|진통이 몇 분 간격인가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12|027|아기가 나올 것 같나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제 말을 아주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13|027|산모를 가능한 한 가장 편안한 자세로 눕도록 해주세요, 왼쪽 옆으로 누이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14|027|산모에게 천천히 심호흡을 하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15|027|산모에게 곧 분만을 위해 크게 힘을 줘야 한다고 격려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16|027|가능하다면 전화를 들고 산모 옆에 가서 전달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17|027|등을 바닥에 대고 바로 누워서 입으로 심호흡을 하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18|027|속옷을 벗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19|027|깨끗한 수건을 엉덩이 아래에 깔도록 하고 여분의 수건을 넉넉히 준비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20|027|아기의 머리가 먼저 보여야 하는데요, 머리부터 나오기 시작하면 아기의 몸을 부드럽게 잡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21|027|절대로 밀거나 당기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22|027|분만하면서 양수와 피가 나오는데 정상이니까 놀라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23|027|아기가 다 나오면 입과 코를 깨끗한 마른 천으로 닦아내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24|027|탯줄을 끊거나 잡아당기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25|027|아기를 마른 담요나 수건으로 감싼 채 산모의 다리 사이 바닥에 그대로 내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26|027|산모의 아랫배를 부드럽게 마사지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27|027|아기가 숨을 쉬지 않으면 아기 등을 문지르거나 발바닥을 찰싹 때려보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28|027|그래도 아기가 숨을 쉬지 않으면 즉시 다시 전화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29|027|일단 산모를 안심시키세요, 신고자분이 지금 전화로 응급처치를 안내받고 있다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30|027|산모에게 누운 상태로 양 무릎을 구부린 자세를 유지하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31|027|산모가 입으로 호흡하면서 긴장을 늦추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32|027|산모에게 억지로 힘을 주지 말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33|027|아기를 마른 담요나 수건으로 감싸서 보온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34|027|태반을 천으로 감싸세요, 다 나오는 데 이십 분 정도 걸릴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35|027|태반을 아기 높이보다 약간 높은 정도나 수평 높이에 두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36|027|잘 들으세요, 지혈을 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얘기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37|027|깨끗한 마른 옷이나 수건을 가져오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38|027|마른 옷이나 수건을 상처 바로 위에 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39|027|손으로 상처 부위를 꽉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40|027|상처를 보려고 옷이나 수건을 들어 올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41|027|계속 피가 난다고요, 충분히 꽉 누르지 않아서 그럴 겁니다, 상처 바로 위를 충분히 꽉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42|027|지혈대는 사용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43|027|지혈대를 이미 사용한 경우라면 지혈대를 제거하지 마세요, 구급대원이 하도록 놔두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44|027|골절된 뼈가 심하게 노출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45|027|신체에 큰 이물질이 박혀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46|027|외상이 없는 상태인데 출혈을 한다면, 먼저 환자를 앞으로 앉히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47|027|코뼈 바로 아래, 부드러운 코 부위를 꽉 쥐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48|027|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꽉 쥔 상태로 유지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49|027|코를 풀거나 훌쩍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50|027|신체가 절단되는 사고를 당하셨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51|027|잘 들으세요, 절단 부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얘기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52|027|절단되어 떨어져 나간 부위나 피부를 모아서 깨끗한 비닐이나 플라스틱 봉지에 넣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53|027|얼음 물을 담은 그릇이나 컵에 봉지를 넣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54|027|절대 절단 부위가 직접 얼음이나 물에 닿지 않게 하세요, 손상을 더 유발하게 됩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55|027|빠진 치아를 다시 넣으려고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56|027|치아의 뿌리 부위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57|027|빠진 치아를 우유에 넣어서 구급대원에게 전달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58|027|당신을 폭행한 사람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59|027|당신을 공격하려고 했거나 공격했던 동물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60|027|멀리 보이지 않는 곳에 조용히 계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61|027|폭행자나 동물이 현장을 떠나면 즉시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62|027|현장을 치우거나 물건을 옮기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63|027|현장에 머무는 것이 매우 위험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64|027|잘 들으세요, 아직 위험한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65|027|확실히 위험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이제 환자를 도울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66|027|지금 환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됩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67|027|폭행자가 현장을 떠난 게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68|027|동물이 현장을 떠난 게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69|027|환자가 난폭하고 폭력적이라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70|027|잘 들으세요, 지금은 생각보다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71|027|절대 환자에게 접근하거나 그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72|027|구급대원이 처리할 것입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73|027|가능하다면, 안전한 곳에서 다시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74|027|매우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즉시 떠나셔야 되며 안전한 곳에서 다시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75|027|가능한 한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76|027|환자가 현장을 떠나거나 나가버리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77|027|공격했던 동물이 다시 돌아오면 저에게 알려 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78|027|지금 환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합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79|027|신고자분이 여전히 안전한지 확인할 때까지, 전화 끊지 않을 겁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80|027|폭행자가 다시 돌아오면, 바로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81|027|구급대원이 도착하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82|027|잘 들으세요, 화상 응급처치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83|027|화상 부위를 물로 십 분 이상 식히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84|027|화학 물질에 의한 화상이라면 화학 물질이 묻은 옷을 먼저 벗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85|027|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물로 충분히 화학 물질 노출 부위를 씻어내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86|027|화학 물질에서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87|027|구급차를 보냈습니다, 도착할 때까지 전화 끊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88|027|아무것도 먹거나 마시지 마세요, 증상을 더 악화시키거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89|027|환자가 어떤 것도 먹거나 마시지 않도록 하세요, 환자에게 해가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90|027|가장 편안한 자세로 쉬도록 하세요,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91|027|정말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가능한 한 움직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92|027|안정하시고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그대로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93|027|움직일 수 있다면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문을 열어 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94|027|외부 전등이 있으면 켜 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95|027|옆에 다른 사람이 있으면, 구급차를 마중나가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96|027|복용하는 약을 다 모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97|027|어떤 변화든 변화가 생기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98|027|상태 변화가 있으면, 바로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499|027|구급 대원이 옆에 도착하면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00|027|급한 다른 상황이 있어서 지금 전화를 끊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01|027|어떤 변화가 생기면, 즉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02|027|환자를 안심시키고,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03|027|옆에서 환자를 잘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04|027|의식이 명료하지 않은 환자가 만약 구토를 한다면, 빨리 옆으로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05|027|환자 상태가 나빠지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06|027|다시 경련을 하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07|027|옆에서 어떤 변화가 있는지 잘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08|027|만약 의식이 나빠지거나 증상이 악화되면, 바로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09|027|지금 일일구가 필요한 상황이신가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10|027|제 말이 맞으면 한 번 두드리고 틀리면 두 번 두드리세요, 아셨죠?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11|027|지금 몸이 아파서 신고하신 거면 한 번 두드려 보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12|027|지금 말씀을 전혀 못하는 상황이십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13|027|집 안에 계시면 한 번, 밖에 계시면 두 번 두드려 보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14|027|환자가 오한과 경련, 고열이 있고 지금 구토를 한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15|027|혹시 전열기가 켜져 있나요, 노인들은 체온 조절이 잘 안 되기 때문에 전열기로 인해 갑자기 체온이 더 오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16|027|오한이 있더라도 고열이 날 때는 담요나 이불을 덮으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17|027|고열로 인해 뇌에 손상이 올 수 있으니까, 최대한 시원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18|027|환자분이 지금 걸어서 이동할 수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19|027|어느 쪽 다리가 불편하신가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20|027|발열이 있어 가까운 병원 응급실에는 들어갈 수가 없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21|027|발열 환자는 코로나 감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격리 치료실이 있는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22|027|저희가 격리 치료실이 있는 응급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23|027|인근 지역에서 격리 치료 가능한 응급실 목록을 문자 메시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24|027|지금 전화하신 번호로 메시지 발송했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25|027|지금 행복 병원 격리 치료실은 사용 중이라고 합니다, 다른 곳을 또 알아보는 중입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26|027|엄마가 이상하다고요, 엄마가 어떻게 이상해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27|027|엄마한테 어디 아픈지 물어볼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28|027|엄마가 사람을 알아봐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29|027|혀가 안으로 말려들어가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30|027|구급차 출동했으니 진정하세요, 전화 안 끊을 테니까 겁먹지 말고 시키는 대로 하면서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31|027|눈 뜨라고 크게 불러 보세요, 반응이 있어요, 없어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32|027|학교에서 심폐소생술 배운 적 있어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33|027|양쪽 가슴 중간에 보면 딱딱하게 뼈가 있어요, 한 번 만져 보세요, 거기를 눌러야 돼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34|027|엄마가 움직이거나 소리를 내거나 반응이 있어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35|027|네, 긴급신고 일일이 입니다, 신고 내용 말씀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36|027|아, 동네 형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형이 돌도 던졌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37|027|거기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38|027|사랑초등학교면 차분동에 있는 겁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39|027|지금 경찰관 가고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40|027|여보세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41|027|현상수배범 홍길수를 보신 것 같다고요, 거기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42|027|세탁기 에이에쓰를 하러 갔다가 비슷한 사람을 보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43|027|그곳 주소 말씀해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44|027|초록아파트 일 동 이백 일 호라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45|027|인상착의가 어땠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46|027|홍길수 키는 백 칠십 이 센티미터 정도라고 되어 있는데, 보시기에 그 정도였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47|027|신고자분, 죄송합니다, 경찰관은 긴급범죄 관련해서 출동합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48|027|저희가 출동할 수는 없는 사안입니다, 도움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49|027|도어락 방전과 같은 문제로 출동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50|027|신고자분, 장난 전화 하시면 안됩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51|027|지금 계속 같은 전화 반복하시는데, 그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52|027|남자가 여자를 강제로 차에 태워 갔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53|027|모르는 사람이 현관문을 열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54|027|지하 주차장에서 어떤 사람이 주차된 차 문을 열어보고 다닌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55|027|영업이 끝났는데 손님을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56|027|집에 와보니 도둑이 든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57|027|금반지가 없어졌는데 언제인지 모르겠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58|027|폭행을 당해서 병원 치료를 받고 계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59|027|신고 접수됐습니다, 최우선 출동 사건을 먼저 처리하고 신고하신 장소로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60|027|관할 지구대 경찰관이 전화를 드릴테니 잠시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61|027|출동에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긴급 상황 시 일일이로 즉시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62|027|신고자분, 어떤 남자가 칼로 할머니를 위협하는 것을 목격 중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63|027|신고자분은 그 할머니와 관계가 어떻게 되시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64|027|신고자분은 지금 집안 어디에 계신 거죠?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65|027|층간 소음 때문에 항의하러 갔다가 목격하게 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66|027|신고자분, 어떤 상황인지 다시 한 번 말씀해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67|027|남편이 접근 금지 명령을 어겼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68|027|남편이 지속적으로 폭력을 행사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69|027|남편이 술에 취해 가족들을 죽이겠다고 위협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70|027|남편이 식칼을 든 채 현관문을 잠갔는데 집 안에 큰 딸 혼자 갇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71|027|단란 주점에서 손님들끼리 시비가 붙었다고요, 주점 상호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72|027|길에서 모르는 사람한테 성추행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73|027|신고자분은 운전 중이시고, 앞에 가는 택시에 응급환자가 있는 것 같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74|027|택시 뒷좌석에서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는 게 보인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75|027|두 분 다 어르신인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76|027|현재 차량 위치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77|027|분홍고등학교 앞이라고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78|027|지금 구급차가 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79|027|전화 끊지 말아 주세요, 잠깐만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80|027|앞 차 번호 불러주실 수 있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81|027|교통 상황이 원활한가요, 정체 중인가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82|027|어르신들 나이가 어느 정도로 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83|027|남자분입니까, 여자분입니까? 여자분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84|027|경찰입니다, 무슨 일이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85|027|혹시 남자친구한테 맞았어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86|027|혹시 여자친구에게 폭행 당했어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87|027|짜장면 주문하는 척하면서 저한테 말씀하시면 돼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88|027|모텔 이름이 뭐라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89|027|친절모텔이라고요, 혹시 행복역 근처에 있는 건가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90|027|삼백 이 호로 가서 똑똑똑 두드릴 테니까 문 열어 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91|027|폭설로 차량 안에 고립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92|027|위치를 설명할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93|027|주변에 가게라든가 이런 것도 안 보이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94|027|가까운 전봇대를 찾아 보세요, 전신주에 숫자와 알파벳이 쓰여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95|027|보이세요, 전신주 번호?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96|027|아, 도로명 주소 표지판이 보이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97|027|저희 대원들이 출동해서 연락할 테니까 전화 잘 받아 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98|027|혼자 계신가요, 일행이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599|027|의식 있으신가요, 눈 뜨고, 손발 움직이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00|027|눈 뜨실 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01|027|저희 구급차 출동해서 가고 있으니까, 자리 뜨지 말고 어르신 옆에서 계속 관찰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02|027|선생님, 환자 어깨 두드리면서 의식 있는지 한 번 확인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03|027|어깨 두드리면서, 유두선 가운데 넓적한 뼈에 선생님의 한쪽 손의 손꿈치를 대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04|027|가슴을 오 센티미터 압박될 수 있도록 누르셔야 합니다, 시작, 하나, 둘, 셋, 넷.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05|027|구급차 필요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06|027|아, 오토바이를 두 분이 타고 가다가 떨어지셨다는 거예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07|027|많이 다치셨나요, 어떤 조치를 취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08|027|집안에서 어떤 소리가 들리나요, 어디서 소리가 나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09|027|뭐라고 하셨죠, 다시 한 번 상황을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10|027|누가 쓰러졌다는 말씀이신 거죠, 주변에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11|027|지금 위험한 상황이신가요, 어떤 상황인지 이야기해줄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12|027|혹시 지금 폭행을 당하고 계신 건가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13|027|남자친구가 신고자분께 폭력을 행사했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14|027|여자친구한테 맞으신 거예요, 많이 다치셨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15|027|부모님이 지금 너무 심하게 싸운다고요, 우선 울지말고 진정해볼까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16|027|지금 상대편이 위험한 도구나 흉기를 가지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17|027|납치를 당하셨다고요, 지금 주변에 뭐가 보이시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18|027|지금 누군가 집 안으로 들어오려고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19|027|누군가가 집으로 들어오려고 하는 곳, 위치를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20|027|들어오려는 사람이 무기 같은 걸 들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요, 아니면 문을 열고 들어오려고만 하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21|027|혼자 사는데 집에서 인기척이 들린다고요, 누군가 숨어 있는 거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22|027|마포대교에서 사람이 뛰어내렸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23|027|누군가 다리 위에 뛰어내리려고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24|027|지금 강물로 뛰어내리려고 하는 사람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25|027|찻길로 계속 뛰어드는 사람이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26|027|분홍교 근처에서 사람이 허우적대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27|027|초록대교에서 난간에 서 있는 사람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28|027|친절로 일산 방향 도로 위에 사람이 누워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29|027|노랑대교 북단 쪽으로, 사람 시신으로 보이는 것이 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30|027|일행이 오리배를 타다가 물에 빠졌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31|027|취객이 한강 물에 빠졌다고요, 위치가 어디쯤인지 알려주시면 구급차와 경찰 출동시키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32|027|지금 누가 건물 위에서 뛰어내리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33|027|건물에 화재가 발생했다고요, 몇 층에 계시죠, 옥상으로 대피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34|027|산에서 불이 났다고요, 산과 인접한 집에 계시면 지금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35|027|지하철에 불이 난 것 같다고요, 위치 말씀해 주시고, 노약자 장애인석 옆에 있는 비상 버튼을 눌러서 승무원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36|027|지금 누가 난동을 부리고 있다고요, 혹시 위치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37|027|칼에 찔리셨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구급차가 빨리 도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38|027|흉기로 위협을 받고 있으시다고요, 우선 너무 성급히 움직이지 마시고 제 안내에 따라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39|027|지금 누가 칼을 들고 사람들을 위협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40|027|신고자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정확히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41|027|지금 아이가 숨을 안 쉰다는 말씀이시죠, 빨리 구급차 보내드릴게요, 제 전화 끊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42|027|지금 누군가에게 끌려가고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침착하게 친구한테 이야기하듯이 통화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43|027|차 안에서 폭행을 당하고 계신 건가요, 그럼 가까운 휴게소로 상대방을 유인해주세요, 전화는 끊지 마시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44|027|옆집에서 아동을 학대하는 소리가 들린다는 말씀이죠, 주소 알려주시면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45|027|누구에게 쫓기고 있으시다고요, 지금 어디쯤이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46|027|보이스피싱범을 목격하신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47|027|누가 총을 쐈다고요, 총을 쏜 사람이 누구죠?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48|027|경찰을 보내달라는 말씀이시죠,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49|027|앰뷸런스를 보내달라고요, 무슨 일이 있으신 건가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50|027|누군가 물에 빠졌다고요, 주변에 던져 줄 게 있는지 확인하시고 물에는 절대 들어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51|027|총에 맞으셨다고요, 위치를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52|027|신고자분 지금 무슨 일이 있으신거죠, 말씀하시기 어려운 상황인가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53|027|지금 아빠가 엄마를 때리고 있다고요, 집에 누가 있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54|027|아빠에게서 최대한 멀리 도망가야 해요, 알았죠?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55|027|아빠가 엄마 팔을 부러뜨렸다고요, 아빠 옆으로 가지 말아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56|027|시한 폭탄을 설치하셨다고요, 지금 전화 주신 분이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57|027|어떤 폭탄을 어디에다가 설치하셨다는 거죠?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58|027|지금 머리에서 피가 난다고요, 넘어지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59|027|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으셨다고요, 침착하게 제가 말씀드리는 대로 안내를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60|027|딸과 연락이 안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61|027|아드님이 다쳤다고 연락을 받았는데 그 뒤로 다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62|027|어머님이 혼자 계시는데 전화를 받지 않으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63|027|아버님이 이틀 전부터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64|027|아이가 나갔는데 연락도 위치 추적도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65|027|딸이 자살을 한다고 하고 가출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66|027|아드님이 극단적인 메시지를 남기고 나가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67|027|아버님이 나가 죽겠다 하고 나가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68|027|어머님이 크게 싸우고 극단적인 말을 하고 나가신 뒤로 연락이 안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69|027|그렇다면 어디를 어떻게 다치신 거죠?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70|027|사고 난 위치가 어디시죠?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71|027|지금 다리 위에서 뛰어내리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72|027|지금 불을 지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73|027|지금 누가 버스에 불을 지르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74|027|누가 사람을 치고 도망가고 있다고요, 혹시 차 번호판 보셨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75|027|아이가 납치되었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76|027|욕실에서 쓰러지셨는데 일어나기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77|027|지금 아내분이 자살 시도를 하려고 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78|027|지금 남편분이 극단적인 시도를 하려고 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79|027|엄마가 쓰러져서 움직이지 않는다고요, 괜찮아요, 어린이 친구 울지 말고 있어요,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80|027|지금 화재가 발생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81|027|화재가 발생한 곳 주소를 상세히 알려주세요, 모를 경우 주변의 큰 건물을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82|027|신고자분 성함과 전화번호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83|027|화재 원인이 무엇인지 알고 계십니까, 전기, 기름, 가스 중 어떤 것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84|027|신고자분, 제가 알았다고 할 때까지 전화 끊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85|027|지금 협박을 당하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86|027|스토킹을 당하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87|027|직장 상사가 성희롱을 한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88|027|따님이 어딘가에 감금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89|027|아드님을 납치했다는 사람이 선생님 댁으로 전화 해서 돈을 요구했다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90|027|살려 달라고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91|027|지금 친구가 폭행을 당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92|027|아이가 학교 간다고 하고 나가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93|027|할머니가 길을 잃고 헤매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94|027|제 목소리 들리십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95|027|자꾸 누굴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고요, 혹시 심리 치료나 분노 치료를 받아보신 적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96|027|자꾸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97|027|큰 개가 가게에 들어왔다고요, 위치 알려주시면 가까운 소방서 안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98|027|도로에 멧돼지가 돌아다닌다고요, 지금 위치가 어떻게 되시죠?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699|027|성폭행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700|027|옷을 갈아입거나 목욕 또는 샤워를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701|027|신고자분, 몸을 따뜻하게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702|027|성폭행 피해자가 옆에 있습니까, 우선 몸을 따뜻하게 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703|027|폭행 현장을 보존하고 사용된 물건들을 만지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704|027|구체적인 위치가 어떻게 되나요, 주변에 무슨 건물이 보이십니까, 간판이 보이면 읽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705|027|지금 계신 곳이 실내입니까, 실외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706|027|아파트, 빌라, 단독주택, 상가 중 어느 곳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707|027|지하입니까, 지상입니까, 몇 층입니까? 몇 층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708|027|계신 곳의 바닥 재질은 무엇입니까, 아스팔트입니까, 시멘트입니까, 흙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709|027|지금 주변에서 들리는 소리가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710|027|신고자분의 최초 출발 장소와 목적지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711|027|이동 중에 목격한 건물이나 버스 번호 기억하십니까, 말씀해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712|027|말씀하신 그 장소에서 어디에서 어느 방향으로 몇 미터 정도 이동했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713|027|구체적으로 어떤 피해를 입으셨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714|027|가해자가 아직 현장에 있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715|027|가해자와의 관계는 어떻게 되십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716|027|가해자가 흉기를 휴대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717|027|도주 당시 인상착의가 어떻게 되나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718|027|가해자의 옷차림, 키, 몸집, 나이, 사투리 등 기억나는 것을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719|027|가해자가 도주한 방향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720|027|가해자의 이동 수단은 무엇입니까, 차량입니까 도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721|027|가해자 차량의 차종, 색깔, 차 번호 등을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D_027|K_NX_D_027_0722|027|지금 바로 연락할 수 있는 가족이나 친구, 지인의 연락처를 말씀해 주세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F_008.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F_008.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25fbd4e2c276460735d17a340af20440b4c8040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F_008.txt @@ -0,0 +1,659 @@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51|008|구토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52|008|이전에 비슷한 두통이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53|008|실신을 했거나, 일으키면 쓰려지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54|008|앉을 때 실신을 하거나 또는 거의 실신할 것 같은 증상을 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55|008|지금도 경련을 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56|008|경련이 오 분 이상 지속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57|008|경련이 두 번 이상 반복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58|008|환자가 여성이라면, 현재 임신 중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59|008|환자가 약물을 복용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60|008|심장질환이나 당뇨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61|008|최근에 머리를 다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62|008|과거에도 경련을 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63|008|경련을 멈추고 규칙적인 호흡을 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64|008|경련 중인 상태라면 심폐소생술은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65|008|환자의 머리를 잡아 누르거나 팔다리를 너무 강하게 잡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66|008|입안에 손가락을 넣거나 수건 등을 물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67|008|위험한 물건들은 환자 주위에서 치우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68|008|경련이 멈추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69|008|경련이 멈췄다면 환자의 호흡이 있는지 관찰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70|008|무의식이거나 무호흡이면 지금부터 제 말을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71|008|환자를 옆으로 돌려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72|008|환자가 깨어나면 안정시키고, 일어나거나 걸어 다니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74|008|복통이 있다고요, 혹시 배를 다쳤습니까,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75|008|복통의 통증 부위가 배꼽 위, 명치 쪽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76|008|등이나 옆구리 쪽으로 갑자기 찢어지는 듯이 아픕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77|008|지병이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78|008|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을 보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79|008|환자가 여성이라고 하셨는데, 심한 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80|008|어디서 피가 납니까, 출혈 부위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81|008|계속 피가 납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82|008|혹시 최근에 수술을 한 적이 있습니까, 피가 나는 부위가 혹시 수술과 관련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83|008|환자에게 심장병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84|008|비정상적인 호흡을 하거나 출혈을 하면서 여러 번 실신을 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85|008|심정지가 의심된다고요, 명백히 사망했을만한 징후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86|008|명백한 심폐소생술 금지 지시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87|008|동행자가 뱀에 물리셨다고요, 신고하신 본인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88|008|환자에게 접근이 안전한 상황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89|008|요통이 있다고요, 다쳐서 생긴 요통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90|008|허리 부위를 다친 겁니까,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91|008|환자가 침을 잘 삼킬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92|008|실신을 동반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93|008|환자 증상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94|008|이전에 심각한 알러지가 발생한 적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95|008|벌에 쏘였다고요, 혹시 어떤 벌인지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96|008|쏘인 침은 카드같은 것으로 표면을 긁어서 빼 보세요, 손이나 집게로 집어서 빼내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97|008|얼음이 있다면 쏘인 곳에 얼음 찜질을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98|008|에피네프린 주사나 알러지 처치 도구가 있다면 의사가 가르쳐준 대로 사용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099|008|뱀에 물린 환자를 일단 뱀으로부터 떨어진 곳으로 옮겨 주시고 신고자분도 안전한 곳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00|008|환자를 움직이지 않도록 안정시키고 물린 사지는 부목으로 고정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01|008|물린 부위에서 시계나 장신구는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02|008|물린 부위를 심장 높이보다 아래 또는 비슷한 높이로 두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03|008|절대 물린 부위를 절개하거나 독을 입으로 빨아내거나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04|008|지혈대나 얼음을 사용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05|008|압박 시에는 이점오 센티미터 정도 넓이의 압박밴드를 사용하되, 물린 부위에서 약 오내지 십 센티미터 위쪽에, 손가락 하나가 통과할 정도로 느슨하게 묶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06|008|오심과 구토 외에 다른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07|008|흉통, 복통, 두통, 어지러움, 발작, 경련 등의 증상이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08|008|피를 토하지는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09|008|전신 쇠약감을 호소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10|008|가슴 통증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11|008|혹시 가슴 부위를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12|008|아픈 부위가 옆구리 부위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13|008|이전에도 자주 있었던 허리 통증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14|008|환자가 갑자기 실신했다고 하셨는데, 혹시 약물을 과량 섭취하지는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15|008|환자가 의식이 없는 상태라고 하셨는데, 혹시 술을 많이 먹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16|008|환자를 깨워 보십시오, 깨울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17|008|흉통이나 흉부 불편감, 심계항진, 복통, 두통 등 다른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18|008|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19|008|환자에게 심장질환이나 당뇨병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20|008|지금 출산을 하려고 한다고요, 환자가 현재 임신 몇 주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21|008|임산부가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22|008|어떻게 다쳤습니까, 어디를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23|008|아기 머리, 손, 발, 엉덩이 혹은 탯줄이 보이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24|008|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25|008|출혈 양이, 묻어 나오는 정도인가요, 아니면 줄줄 흐르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26|008|양수가 터졌나요, 물이 쏟아졌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27|008|주기적으로 반복되는 복통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28|008|얼마마다 통증이 오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29|008|환자가 화장실에 앉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30|008|출산을 막으려는 시도를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31|008|다니던 병원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32|008|연탄불을 피워 놓고 사망한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33|008|사후경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34|008|무의식이거나 무호흡 상태이면 제 말을 잘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35|008|환자가 깨어나면 안정시키고, 자리에서 일어나거나 걸어 다니게 하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36|008|경련을 다시 시작하면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37|008|환자가 자살을 시도하였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38|008|환자가 정신장애를 보이고 있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39|008|환자가 행동장애를 보이고 있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40|008|환자가 폭력적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41|008|환자가 흉기나 위험한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42|008|환자가 자해를 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43|008|자해를 어떻게 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44|008|자살을 시도할 위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45|008|행동이 평소와 다르거나 이상한 점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46|008|혹시 환자가 정신질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47|008|술을 마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48|008|말을 이어서 잘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단어만 띄엄띄엄 말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49|008|침을 흘리거나, 삼키지 못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50|008|흉통이 있거나 식은 땀을 흘리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51|008|천식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52|008|천식 환자용 흡입 약물 사용 후 효과가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53|008|환자에게 심장질환 과거력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54|008|최근에 출산, 하지골절로 입원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55|008|환자가 차분하게 있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56|008|앉은 자세가 편하다면 앉아있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57|008|환자가 복용 중인 약은 가능한 한 모아서 병원에 가져가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58|008|고체온으로 신고하셨는데 극단적으로 뜨거운 상황에 노출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59|008|저체온으로 신고하셨는데요, 오한이 심해서 멈춰지지 않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60|008|고체온 환자를 뜨거운 환경에서 벗어나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61|008|바깥인 경우에는 그늘에 있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62|008|에어컨이나 선풍기가 있을 경우 사용하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63|008|가능한 옷을 벗기고 몸에 물을 적시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64|008|과도하게 열을 식히지는 마셔야 하는 이유는 그것이 다시 체온 상승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65|008|저체온 환자를 따뜻한 곳으로 옮기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66|008|옷이 젖었으면 옷을 먼저 제거하고 이불이나 담요로 덮으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67|008|난로나 모닥불이 있다면 화상에 주의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68|008|술을 마시게 하거나 차가운 면과 접촉하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69|008|흉통이 어떻게 시작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70|008|환자가 식은땀을 흘리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71|008|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72|008|현재 구토나 구역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73|008|심장질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74|008|처방된 약물이 있다고 하셨는데, 주치의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라고 지시했는지 기억해보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75|008|감전 사고 신고하셨는데요, 지금 주변이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76|008|낙뢰 신고하셨는데요, 지금 주변이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77|008|환자의 목소리가 쉬었거나, 말하고 침 삼키기를 힘들어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78|008|전압은 어느 정도 됩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79|008|화상 부위를 전부 말해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80|008|환자에게 접근하거나 함부로 만지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81|008|안전하게 전기를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시행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83|008|교통사고가 어떻게 났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84|008|지금 차 안에 갇히거나 나오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85|008|차에서 튕겨져 나온 사람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86|008|환자 의식이 또렷하거나 호흡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90|008|희생자가 끼여 있거나 튕겨져 나간 경우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91|008|희생자가 일어나 차량 밖으로 나와서 걸어 다닐 수 있습니까, 가벼운 접촉 사고인가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92|008|주변 상황이 안전한지 확인되면 비상용 안전표지판을 설치하고 점멸등 또는 비상등을 켜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93|008|주위에 위험 요인이 없다면 환자가 가능한 한 움직이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94|008|눈을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95|008|현재 환자분 눈의 모양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96|008|눈에 화학 물질이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97|008|눈을 다친 뒤 다음 증상이 나타났는지 답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98|008|무의식 혹은 무호흡, 의식 저하, 안구 파열, 안구에 이물 박힘, 눈의 화학 손상, 심각한 눈 손상 중 해당되는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199|008|열에 의한 안구 화상을 입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00|008|용접 후 안구에 통증이 느껴집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01|008|단순 이물감이라면 혹시 콘텍트렌즈의 문제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02|008|화학 손상일 경우, 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계속 눈에 깨끗한 물을 흘려보내어 씻어 내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03|008|이때 물을 부드럽게 흘리고 강하게 물줄기를 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04|008|안구가 절단되거나 찢어졌을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눈에 물을 흘려서 씻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05|008|또한 눈을 직접 만지거나 붕대를 감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06|008|안구 관통상인 경우, 박혀있는 물체를 함부로 제거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07|008|화상이나 단순 이물감인 경우, 눈을 비비거나 누르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08|008|공격한 동물이 어떤 종류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09|008|곤충 종류나 거미, 뱀의 경우에는 환자의 알러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10|008|독이 있는 동물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11|008|동물이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12|008|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13|008|물린 부위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14|008|심한 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15|008|동물이나 곤충에게 상처를 입은 뒤 무의식이나 무호흡, 비정상적인 호흡이 나타납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16|008|동물이나 곤충에게 상처를 입은 뒤 출혈이 지혈되지 않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17|008|동물로 인해 얼굴, 경부, 가슴에 심한 교상을 입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18|008|동물과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19|008|안전하게 할 수 있다면 동물을 가둬두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20|008|익수사고 신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지금도 물 속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21|008|구조된 환자의 의식이 또렷합니까, 호흡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22|008|얼마 동안 물에 빠져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23|008|무엇을 하다 물에 빠졌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24|008|수영, 다이빙, 서핑, 스쿠버 다이빙 중 어떤 종류였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25|008|현재 구조된 환자에게 외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27|008|다친 부위가 어떤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28|008|익수자가 일 분 이상 물 속에 있었던 것이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29|008|구조된 이후 의식이 명료하고 호흡이 정상이며 기침이 가능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30|008|익수 구조 훈련을 받지 않았다면, 섣불리 익수자를 구하려고 물에 뛰어들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31|008|환자의 중독 증세로 신고하셨는데요, 원인 물질이나 오염원은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32|008|환자가 중독을 보인 지역에 씨비알엔 위험 경고 표시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33|008|현재도 계속 오염물질이 유출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34|008|신고자분은 현재 오염물질로부터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35|008|환자가 계속 가슴이 아프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36|008|환자가 아직도 어지럽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37|008|환자가 의식이 명료하고 호흡곤란이 없으면서 구역, 구토를 호소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38|008|환자 옷이나 피부에 화학물질이 묻은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39|008|오염 지역에 들어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40|008|자상 손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41|008|관통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42|008|총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44|008|다친지 얼마나 됐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45|008|현장을 그대로 보존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46|008|칼이나 이물질이 박혀있는 경우 제거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47|008|약물 중독이 의심된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현재 폭력적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48|008|계속해서 침을 삼키기 힘들어 하거나 침을 흘리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49|008|환자가 무엇을 먹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50|008|얼마나 먹었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51|008|환자에게 지금 어떤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52|008|환자에게 아무것도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53|008|추락한 곳의 높이가 삼 미터 이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54|008|심하게 다친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55|008|그 부위가 어떤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56|008|팔이나 다리 쪽에 마비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57|008|추락 사고인데 환자의 상태를 확실히 알 수 없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58|008|신고자가 환자와 함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59|008|환자를 절대 움직이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60|008|추락 사고 시 모든 처치는 반드시 당신이 안전한 상태에서 시행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61|008|출혈이 심하다면 출혈 부위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62|008|압박으로 출혈이 조절됩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63|008|출혈을 일으키는 병을 앓고 있거나 약을 복용하고 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64|008|폭행한 사람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65|008|물리적 폭력입니까, 성폭력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66|008|다친 부위가 있다면 어떻게 다쳤고, 다친 부위가 어디인가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67|008|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심한 출혈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68|008|폭행에 쓰인 물건이나 무기, 흉기를 만지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69|008|피해자가 옷을 갈아입거나 목욕 또는 샤워를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70|008|피해자를 따뜻하게 해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71|008|어떻게 화상을 입었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72|008|화상의 원인이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73|008|불꽃, 뜨거운 물질, 화학 물질, 기름, 폭발, 전기, 낙뢰 중 화상의 원인은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74|008|말하기 힘들거나, 침을 삼키기가 계속 힘듭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75|008|얼굴, 목 부위에 화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76|008|화상을 입은 곳을 전부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77|008|배터리 폭발에 의한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78|008|손바닥 크기 이하의 작은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79|008|햇볕에 의한 경증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80|008|성냥 혹은 담뱃불로 인한 작은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81|008|환자 상태 파악이 불가능하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말을 하거나 움직이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82|008|환자가 사망했을 거라고 생각될만한 게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83|008|환자가 말을 하지 않고 움직이지도 않는 상태라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84|008|환자가 살아있는지 의심스러운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85|008|환자의 상태를 알 수 없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86|008|환자가 말을 하거나, 움직이거나, 앉아있거나 혹은 서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87|008|현장이 안전하다면, 환자에게 다가가서 의식과 호흡이 있는지 다시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88|008|가까운 근방에 자동제세동기가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89|008|그렇다면 다른 사람에게 가져오도록 해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90|008|주변에 심폐소생술 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91|008|훈련받은 일반인도 저희들의 지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92|008|심폐소생술을 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93|008|전화기를 들고 환자 곁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94|008|제가 지시하기 전에는 전화를 절대로 끊지 말고 제 말에 따르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95|008|자, 이제 제가 말하는 걸 잘 들으세요, 심폐소생술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96|008|평평한 바닥에 환자가 등을 대도록 반듯하게 눕히고 베개 등은 빼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97|008|윗옷을 흉부까지 위로 올리거나 젖히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98|008|환자 몸통 옆에 무릎을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299|008|한 손바닥을 환자의 가슴 중앙에 대고, 그 손등 위에 다른 손바닥을 포개어 겹쳐 올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00|008|이제 바닥에 무릎을 대고 반쯤 선 자세로 양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게 쭉 펴고서 환자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01|008|환자의 가슴이 오 센티미터 이상 깊이로 눌릴 수 있게 손꿈치만으로 환자 가슴 중앙을 수직으로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02|008|펌프질을 하듯이 빠르고 강하게 일 분에 백 회 이상 속도로, 일 초에 약 두 번 정도로, 계속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03|008|각각의 압박 후에는 눌렸던 가슴이 충분히 이완될 수 있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04|008|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는 가슴 압박을 계속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05|008|지치면 다른 분과 교대하더라도, 가능한 한 쉬지 않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06|008|따라하실 수 있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07|008|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제가 전화를 계속 들고 있을 겁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08|008|구급대가 도착했거나 환자에게 다른 변화가 생기면 저에게 즉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09|008|환자에게 인공 호흡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10|008|우선 환자 얼굴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한 손으로는 환자의 코를 꽉 쥐어서 공기가 새지 않도록 막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11|008|다른 손으로는 환자의 턱을 집어 들어 올려서 이마가 뒤로 젖혀지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12|008|당신의 입으로 환자의 입을 완전히 덮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13|008|각각 일 초에 걸쳐서 가슴이 부풀어 오를 정도로 두 번 숨을 불어넣으시고 여기까지 한 뒤 다시 전화를 받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14|008|숨을 불어넣을 때마다 환자의 가슴이 올라오는 것이 보이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15|008|다시 가슴 압박을 삼십 회 실시하고 두 번의 호흡을 하는 과정을 반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16|008|삼십 번의 가슴 압박을 우선 시행한 후, 입안을 들여다보고 막힌 이물질이 보이면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19|008|환자가 혹시 구토를 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20|008|구토물이 입밖으로 흘러나오도록 머리를 옆으로 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21|008|심폐소생술을 다시 하기 전에 입 안에 있는 구토물이 보이는 경우에는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22|008|어린이 환자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23|008|심폐소생술을 하시려면 전화기를 든 채로 환아 곁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24|008|환아를 평평한 바닥에 등을 대고 반듯하게 눕히고, 베개 같은 것은 빼 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25|008|환아의 윗옷을 흉부가 보이게 위로 올리거나 젖히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26|008|일단 아이 옆에 무릎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27|008|한 손바닥을 환아의 가슴 중앙에 올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28|008|이제 바닥에 무릎을 대고, 반쯤 선 자세에서, 양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게 쭉 펴고, 환아 가슴에 댄 손바닥으로 손꿈치 쪽으로만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29|008|환아 가슴의 앞뒤 전체 두께의 적어도 삼분의 일 깊이 이상, 오 센티미터가량 눌릴 수 있게끔 수직으로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30|008|펌프질을 하듯이 빠르고 강하게 일 분에 백 회 이상의 속도로 계속 환아의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31|008|환아에게 인공 호흡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32|008|우선 환아 얼굴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아이 이마에 한 손을 올려 이마를 뒤쪽으로 기울이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33|008|잘 들으세요, 환아의 머리를 뒤로 기울인 채로, 한 손으로는 아이의 코를 꽉 쥐어서 공기가 새지 않도록 막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36|008|각각 일 초에 걸쳐서 환아에게 두 번 숨을 불어넣으시고 여기까지 하신 뒤 다시 전화를 받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38|008|입안을 들여다보고 막힌 이물질이 보이면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39|008|이물질을 제거하셨으면 두 번 인공 호흡을 하고 삼십 번 가슴 압박을 하는 과정을 반복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40|008|이물질이 보이지 않으면 계속 가슴 압박을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41|008|자동제세동기, 에이이디 사용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42|008|지금 환자에게 흉부 압박 혹은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43|008|지금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지 않다면 즉시 흉부 압박을 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44|008|자동제세동기를 사용할 줄 아는 분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45|008|환자를 되도록 평평한 바닥에 등을 대고 반듯하게 눕히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46|008|환자의 귀 옆으로 심폐소생술에 방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자동제세동기를 가까이 두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47|008|자동제세동기를 놓은 쪽으로 환자 바로 곁에 무릎을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48|008|환자의 윗옷을 열고 가슴을 노출시키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49|008|제세동기 케이스를 여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50|008|기계 전원 버튼을 눌러서 작동시키고 이후에는 기계에서 안내하는 메시지에 따르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51|008|도움이 필요하다면 제 설명을 잘 듣고 순서대로 따라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52|008|패드가 들어있는 포장을 뜯어내고 패드 접착면의 비닐을 벗기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53|008|패드에 달린 코드가 제세동기에 연결되어있는지 확인하고, 그렇지 않다면 즉시 연결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54|008|기계에서 안내하는 예시 그림을 보시고, 환자의 몸에 패드를 붙이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55|008|패드 한 개는 환자의 우측 위쪽 빗장뼈 아래 가슴에 붙이고, 또 다른 패드는 환자의 좌측 겨드랑이 아래쪽에 붙이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56|008|분석 중, 이라는 음성 메시지가 나오면 심폐소생술을 멈추고 환자에게서 손을 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57|008|만일 분석 버튼을 누르라는 메시지가 나오면 그렇게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58|008|분석 중에는 절대로 환자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59|008|분석이 끝나면 다음 두 가지 중 하나의 음성 메시지가 나올 겁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60|008|제세동이 필요한 경우라면, 제세동이 필요합니다, 라는 음성 메시지와 함께 자동제세동기 스스로 충전을 시작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61|008|이때는 흉부 압박을 중지하고 환자에게서 모두 손을 떼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62|008|물러나세요, 라고 큰소리로 외치고 환자에게서 손을 뗀 다음에, 안내 메시지에 따라서 제세동을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63|008|제세동 실시 직후에는 지체 없이 즉시 흉부 압박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지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64|008|제세동이 불필요한 경우라면,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심폐소생술을 계속 하십시오, 라는 음성 메시지가 나옵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65|008|이때는 지체 없이 즉시 흉부 압박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지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66|008|구급대가 올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계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67|008|자동제세동기는 이 분마다 심장 리듬을 재분석하고 앞의 과정을 반복할 겁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68|008|기도 폐쇄 환자가 아직 의식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69|008|환자가 당신에게 어떻게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70|008|말하고 있나요, 대답을 하나요, 당신 말을 듣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71|008|환자가 움직이나요, 움찔하나요, 팔다리를 움직이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72|008|이름을 부르면 쳐다보나요, 만지면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73|008|환자가 말할 수 있나요, 기침을 하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74|008|자, 이제부터 제 말을 아주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75|008|환자 뒤로 가서 서세요, 당신의 양팔로 환자의 허리를 감싸 안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76|008|한 손으로 주먹을 쥐어서 환자의 배꼽과 명치 사이에 갖다 대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77|008|다른 한 손으로 주먹을 감싸 쥐고 빠르게 한 번에 위쪽으로 밀쳐 올리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78|008|이물질이 밖으로 튀어나올 때까지 계속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79|008|이 과정을 계속 하는 중에 환자 의식이 없어진다면 바로 다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80|008|환자가 일 세 미만 영아라고 하셨는데 의식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81|008|아기가 신고자분에게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82|008|아기가 움직이는지 잘 보세요, 움찔하거나 팔다리를 움직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83|008|부르면 쳐다보나요, 만지면 당신에게 반응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84|008|아기가 울거나 기침을 하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85|008|자, 이제부터 제 지시를 잘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86|008|아이 옷을 젖꼭지가 보이게 위로 올리거나 벗기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87|008|당신의 한쪽 팔 위에 아이를 얹고 손바닥으로 아이의 턱과 목 부위를 단단히 잡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88|008|이 상태로 아이의 머리를 약간 아래로 하도록 팔을 기울인 상태에서 다른 한쪽 손의 손바닥으로 아기의 등을 다섯 번 연속 세게 두드리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89|008|그러고 나서 아기를 평평하고 딱딱한 탁자 같은 곳에 등을 대도록 반듯이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90|008|당신의 두 번째, 세 번째 손가락 끝을 모아서 아기의 양 젖꼭지 연결선 바로 아래 단단한 가슴뼈 위에 대고 이점오 센티미터 깊이로 빠르게 다섯 번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91|008|그러고 나서 다시 전화를 들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92|008|이물질이 밖으로 튀어 나올 때까지 쉬지 말고 계속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93|008|이 과정을 계속 하는 중에 아기가 의식이 없어진다면 바로 제게 다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94|008|환자가 의식이 없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옆으로 누울 수 있도록 몸을 굴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96|008|가슴이 규칙적으로 오르락 내리락하는지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97|008|이제부터 제 말을 잘 들으시고 머리를 한쪽으로 즉시 돌리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98|008|구토물이 눈으로 보이면 환자 입안의 이물을 잘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399|008|환자가 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는지 아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00|008|계속 환자를 지켜보세요, 환자의 호흡이 이상해지면 다시 전화를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01|008|지금 당장 위험해 보이지 않는다면 환자를 절대 움직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02|008|특히 환자의 머리와 목을 움직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03|008|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계속 호흡을 관찰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04|008|환자의 가슴이 규칙적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지 계속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05|008|정상 호흡을 하는 외상 환자가 구토를 하고 있다는 거죠.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06|008|환자의 머리를 돌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07|008|구토물이 눈으로 보이면 환자 입안의 이물을 적절히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08|008|환자가 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나요, 비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09|008|계속 환자를 지켜보세요, 환자가 호흡이 이상해지면 저에게 다시 전화를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10|008|산모가 이전에 출산 경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11|008|진통이 몇 분 간격인가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12|008|아기가 나올 것 같나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제 말을 아주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13|008|산모를 가능한 한 가장 편안한 자세로 눕도록 해주세요, 왼쪽 옆으로 누이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14|008|산모에게 천천히 심호흡을 하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15|008|산모에게 곧 분만을 위해 크게 힘을 줘야 한다고 격려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16|008|가능하다면 전화를 들고 산모 옆에 가서 전달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17|008|등을 바닥에 대고 바로 누워서 입으로 심호흡을 하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18|008|속옷을 벗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19|008|깨끗한 수건을 엉덩이 아래에 깔도록 하고 여분의 수건을 넉넉히 준비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20|008|아기의 머리가 먼저 보여야 하는데요, 머리부터 나오기 시작하면 아기의 몸을 부드럽게 잡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21|008|절대로 밀거나 당기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22|008|분만하면서 양수와 피가 나오는데 정상이니까 놀라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23|008|아기가 다 나오면 입과 코를 깨끗한 마른 천으로 닦아내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24|008|탯줄을 끊거나 잡아당기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25|008|아기를 마른 담요나 수건으로 감싼 채 산모의 다리 사이 바닥에 그대로 내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26|008|산모의 아랫배를 부드럽게 마사지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27|008|아기가 숨을 쉬지 않으면 아기 등을 문지르거나 발바닥을 찰싹 때려보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28|008|그래도 아기가 숨을 쉬지 않으면 즉시 다시 전화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29|008|일단 산모를 안심시키세요, 신고자분이 지금 전화로 응급처치를 안내받고 있다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30|008|산모에게 누운 상태로 양 무릎을 구부린 자세를 유지하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31|008|산모가 입으로 호흡하면서 긴장을 늦추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32|008|산모에게 억지로 힘을 주지 말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33|008|아기를 마른 담요나 수건으로 감싸서 보온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34|008|태반을 천으로 감싸세요, 다 나오는 데 이십 분 정도 걸릴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35|008|태반을 아기 높이보다 약간 높은 정도나 수평 높이에 두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36|008|잘 들으세요, 지혈을 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얘기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37|008|깨끗한 마른 옷이나 수건을 가져오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38|008|마른 옷이나 수건을 상처 바로 위에 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39|008|손으로 상처 부위를 꽉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40|008|상처를 보려고 옷이나 수건을 들어 올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41|008|계속 피가 난다고요, 충분히 꽉 누르지 않아서 그럴 겁니다, 상처 바로 위를 충분히 꽉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42|008|지혈대는 사용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43|008|지혈대를 이미 사용한 경우라면 지혈대를 제거하지 마세요, 구급대원이 하도록 놔두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44|008|골절된 뼈가 심하게 노출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45|008|신체에 큰 이물질이 박혀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46|008|외상이 없는 상태인데 출혈을 한다면, 먼저 환자를 앞으로 앉히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47|008|코뼈 바로 아래, 부드러운 코 부위를 꽉 쥐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48|008|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꽉 쥔 상태로 유지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49|008|코를 풀거나 훌쩍거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50|008|신체가 절단되는 사고를 당하셨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51|008|잘 들으세요, 절단 부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얘기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52|008|절단되어 떨어져 나간 부위나 피부를 모아서 깨끗한 비닐이나 플라스틱 봉지에 넣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53|008|얼음 물을 담은 그릇이나 컵에 봉지를 넣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54|008|절대 절단 부위가 직접 얼음이나 물에 닿지 않게 하세요, 손상을 더 유발하게 됩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55|008|빠진 치아를 다시 넣으려고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56|008|치아의 뿌리 부위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57|008|빠진 치아를 우유에 넣어서 구급대원에게 전달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58|008|당신을 폭행한 사람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59|008|당신을 공격하려고 했거나 공격했던 동물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60|008|멀리 보이지 않는 곳에 조용히 계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61|008|폭행자나 동물이 현장을 떠나면 즉시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62|008|현장을 치우거나 물건을 옮기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63|008|현장에 머무는 것이 매우 위험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64|008|잘 들으세요, 아직 위험한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65|008|확실히 위험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이제 환자를 도울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66|008|지금 환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됩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67|008|폭행자가 현장을 떠난 게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68|008|동물이 현장을 떠난 게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69|008|환자가 난폭하고 폭력적이라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70|008|잘 들으세요, 지금은 생각보다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71|008|절대 환자에게 접근하거나 그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72|008|구급대원이 처리할 것입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73|008|가능하다면, 안전한 곳에서 다시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74|008|매우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즉시 떠나셔야 되며 안전한 곳에서 다시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75|008|가능한 한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76|008|환자가 현장을 떠나거나 나가버리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77|008|공격했던 동물이 다시 돌아오면 저에게 알려 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78|008|지금 환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79|008|신고자분이 여전히 안전한지 확인할 때까지, 전화 끊지 않을 겁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80|008|폭행자가 다시 돌아오면, 바로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81|008|구급대원이 도착하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82|008|잘 들으세요, 화상 응급처치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83|008|화상 부위를 물로 십 분 이상 식히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84|008|화학 물질에 의한 화상이라면 화학 물질이 묻은 옷을 먼저 벗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85|008|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물로 충분히 화학 물질 노출 부위를 씻어내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86|008|화학 물질에서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87|008|구급차를 보냈습니다, 도착할 때까지 전화 끊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88|008|아무것도 먹거나 마시지 마세요, 증상을 더 악화시키거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89|008|환자가 어떤 것도 먹거나 마시지 않도록 하세요, 환자에게 해가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90|008|가장 편안한 자세로 쉬도록 하세요,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91|008|정말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가능한 한 움직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92|008|안정하시고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그대로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93|008|움직일 수 있다면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문을 열어 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94|008|외부 전등이 있으면 켜 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95|008|옆에 다른 사람이 있으면, 구급차를 마중나가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96|008|복용하는 약을 다 모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97|008|어떤 변화든 변화가 생기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98|008|상태 변화가 있으면, 바로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499|008|구급 대원이 옆에 도착하면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00|008|급한 다른 상황이 있어서 지금 전화를 끊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01|008|어떤 변화가 생기면, 즉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02|008|환자를 안심시키고,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03|008|옆에서 환자를 잘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04|008|의식이 명료하지 않은 환자가 만약 구토를 한다면, 빨리 옆으로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05|008|환자 상태가 나빠지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06|008|다시 경련을 하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07|008|옆에서 어떤 변화가 있는지 잘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08|008|만약 의식이 나빠지거나 증상이 악화되면, 바로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09|008|지금 일일구 가 필요한 상황이신가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10|008|제 말이 맞으면 한 번 두드리고 틀리면 두 번 두드리세요, 아셨죠?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11|008|지금 몸이 아파서 신고하신 거면 한 번 두드려 보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12|008|지금 말씀을 전혀 못하는 상황이십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13|008|집 안에 계시면 한 번, 밖에 계시면 두 번 두드려 보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14|008|환자가 오한과 경련, 고열이 있고 지금 구토를 한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15|008|혹시 전열기가 켜져 있나요, 노인들은 체온 조절이 잘 안 되기 때문에 전열기로 인해 갑자기 체온이 더 오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16|008|오한이 있더라도 고열이 날 때는 담요나 이불을 덮으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17|008|고열로 인해 뇌에 손상이 올 수 있으니까, 최대한 시원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18|008|환자분이 지금 걸어서 이동할 수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19|008|어느 쪽 다리가 불편하신가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20|008|발열이 있어 가까운 병원 응급실에는 들어갈 수가 없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21|008|발열 환자는 코로나 감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격리 치료실이 있는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22|008|저희가 격리 치료실이 있는 응급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23|008|인근 지역에서 격리 치료 가능한 응급실 목록을 문자 메시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24|008|지금 전화하신 번호로 메시지 발송했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25|008|지금 행복 병원 격리 치료실은 사용 중이라고 합니다, 다른 곳을 또 알아보는 중입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26|008|엄마가 이상하다고요, 엄마가 어떻게 이상해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27|008|엄마한테 어디 아픈지 물어볼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28|008|엄마가 사람을 알아봐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29|008|혀가 안으로 말려들어가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30|008|구급차 출동했으니 진정하세요, 전화 안 끊을 테니까 겁먹지 말고 시키는 대로 하면서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31|008|눈 뜨라고 크게 불러 보세요, 반응이 있어요, 없어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32|008|학교에서 심폐소생술 배운 적 있어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33|008|양쪽 가슴 중간에 보면 딱딱하게 뼈가 있어요, 한 번 만져 보세요, 거기를 눌러야 돼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34|008|엄마가 움직이거나 소리를 내거나 반응이 있어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35|008|네, 긴급신고 일일이 입니다, 신고 내용 말씀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36|008|아, 동네 형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형이 돌도 던졌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37|008|거기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38|008|사랑초등학교면 차분동에 있는 겁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39|008|지금 경찰관 가고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40|008|여보세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41|008|현상수배범 홍길수를 보신 것 같다고요, 거기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42|008|세탁기 에이에쓰를 하러 갔다가 비슷한 사람을 보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43|008|그곳 주소 말씀해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44|008|초록아파트 일 동 이백 일 호라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45|008|인상착의가 어땠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46|008|홍길수 키는 백 칠십 이 센티미터 정도라고 되어 있는데, 보시기에 그 정도였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47|008|신고자분, 죄송합니다, 경찰관은 긴급범죄 관련해서 출동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48|008|저희가 출동할 수는 없는 사안입니다, 도움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49|008|도어락 방전과 같은 문제로 출동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50|008|신고자분, 장난 전화 하시면 안됩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51|008|지금 계속 같은 전화 반복하시는데, 그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52|008|남자가 여자를 강제로 차에 태워 갔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53|008|모르는 사람이 현관문을 열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54|008|지하 주차장에서 어떤 사람이 주차된 차 문을 열어보고 다닌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55|008|영업이 끝났는데 손님을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56|008|집에 와보니 도둑이 든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57|008|금반지가 없어졌는데 언제인지 모르겠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58|008|폭행을 당해서 병원 치료를 받고 계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59|008|신고 접수됐습니다, 최우선 출동 사건을 먼저 처리하고 신고하신 장소로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60|008|관할 지구대 경찰관이 전화를 드릴테니 잠시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61|008|출동에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긴급 상황 시 일일이로 즉시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62|008|신고자분, 어떤 남자가 칼로 할머니를 위협하는 것을 목격 중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63|008|신고자분은 그 할머니와 관계가 어떻게 되시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64|008|신고자분은 지금 집안 어디에 계신 거죠?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65|008|층간 소음 때문에 항의하러 갔다가 목격하게 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66|008|신고자분, 어떤 상황인지 다시 한 번 말씀해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67|008|남편이 접근 금지 명령을 어겼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68|008|남편이 지속적으로 폭력을 행사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69|008|남편이 술에 취해 가족들을 죽이겠다고 위협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70|008|남편이 식칼을 든 채 현관문을 잠갔는데 집 안에 큰 딸 혼자 갇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71|008|단란 주점에서 손님들끼리 시비가 붙었다고요, 주점 상호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72|008|길에서 모르는 사람한테 성추행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73|008|신고자분은 운전 중이시고, 앞에 가는 택시에 응급환자가 있는 것 같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74|008|택시 뒷좌석에서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는 게 보인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75|008|두 분 다 어르신인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76|008|현재 차량 위치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77|008|분홍고등학교 앞이라고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78|008|지금 구급차가 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79|008|전화 끊지 말아 주세요, 잠깐만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80|008|앞 차 번호 불러주실 수 있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81|008|교통 상황이 원활한가요, 정체 중인가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82|008|어르신들 나이가 어느 정도로 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83|008|남자분입니까, 여자분입니까? 여자분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84|008|경찰입니다, 무슨 일이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85|008|혹시 남자친구한테 맞았어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86|008|혹시 여자친구에게 폭행 당했어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87|008|짜장면 주문하는 척하면서 저한테 말씀하시면 돼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88|008|모텔 이름이 뭐라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89|008|친절모텔이라고요, 혹시 행복역 근처에 있는 건가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90|008|삼백 이 호로 가서 똑똑똑 두드릴 테니까 문 열어 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91|008|폭설로 차량 안에 고립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92|008|위치를 설명할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93|008|주변에 가게라든가 이런 것도 안 보이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94|008|가까운 전봇대를 찾아 보세요, 전신주에 숫자와 알파벳이 쓰여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95|008|보이세요, 전신주 번호?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96|008|아, 도로명 주소 표지판이 보이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97|008|저희 대원들이 출동해서 연락할 테니까 전화 잘 받아 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98|008|혼자 계신가요, 일행이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599|008|의식 있으신가요, 눈 뜨고, 손발 움직이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00|008|눈 뜨실 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01|008|저희 구급차 출동해서 가고 있으니까, 자리 뜨지 말고 어르신 옆에서 계속 관찰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02|008|선생님, 환자 어깨 두드리면서 의식 있는지 한 번 확인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03|008|어깨 두드리면서, 유두선 가운데 넓적한 뼈에 선생님의 한쪽 손의 손꿈치를 대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04|008|가슴을 오 센티미터 압박될 수 있도록 누르셔야 합니다, 시작, 하나, 둘, 셋, 넷.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05|008|구급차 필요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06|008|아, 오토바이를 두 분이 타고 가다가 떨어지셨다는 거예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07|008|많이 다치셨나요, 어떤 조치를 취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08|008|집안에서 어떤 소리가 들리나요, 어디서 소리가 나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09|008|뭐라고 하셨죠, 다시 한 번 상황을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10|008|누가 쓰러졌다는 말씀이신 거죠, 주변에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11|008|지금 위험한 상황이신가요, 어떤 상황인지 이야기해줄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12|008|혹시 지금 폭행을 당하고 계신 건가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13|008|남자친구가 신고자분께 폭력을 행사했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14|008|여자친구한테 맞으신 거예요, 많이 다치셨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15|008|부모님이 지금 너무 심하게 싸운다고요, 우선 울지말고 진정해볼까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16|008|지금 상대편이 위험한 도구나 흉기를 가지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17|008|납치를 당하셨다고요, 지금 주변에 뭐가 보이시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18|008|지금 누군가 집 안으로 들어오려고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19|008|누군가가 집으로 들어오려고 하는 곳, 위치를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20|008|들어오려는 사람이 무기 같은 걸 들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요, 아니면 문을 열고 들어오려고만 하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21|008|혼자 사는데 집에서 인기척이 들린다고요, 누군가 숨어 있는 거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22|008|마포대교에서 사람이 뛰어내렸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23|008|누군가 다리 위에 뛰어내리려고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24|008|지금 강물로 뛰어내리려고 하는 사람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25|008|찻길로 계속 뛰어드는 사람이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26|008|분홍교 근처에서 사람이 허우적대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27|008|초록대교에서 난간에 서 있는 사람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28|008|친절로 일산 방향 도로 위에 사람이 누워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29|008|노랑대교 북단 쪽으로, 사람 시신으로 보이는 것이 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30|008|일행이 오리배를 타다가 물에 빠졌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31|008|취객이 한강 물에 빠졌다고요, 위치가 어디쯤인지 알려주시면 구급차와 경찰 출동시키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32|008|지금 누가 건물 위에서 뛰어내리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33|008|건물에 화재가 발생했다고요, 몇 층에 계시죠, 옥상으로 대피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34|008|산에서 불이 났다고요, 산과 인접한 집에 계시면 지금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35|008|지하철에 불이 난 것 같다고요, 위치 말씀해 주시고, 노약자 장애인석 옆에 있는 비상 버튼을 눌러서 승무원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36|008|지금 누가 난동을 부리고 있다고요, 혹시 위치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37|008|칼에 찔리셨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구급차가 빨리 도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38|008|흉기로 위협을 받고 있으시다고요, 우선 너무 성급히 움직이지 마시고 제 안내에 따라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39|008|지금 누가 칼을 들고 사람들을 위협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40|008|신고자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정확히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41|008|지금 아이가 숨을 안 쉰다는 말씀이시죠, 빨리 구급차 보내드릴게요, 제 전화 끊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42|008|지금 누군가에게 끌려가고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침착하게 친구한테 이야기하듯이 통화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43|008|차 안에서 폭행을 당하고 계신 건가요, 그럼 가까운 휴게소로 상대방을 유인해주세요, 전화는 끊지 마시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44|008|옆집에서 아동을 학대하는 소리가 들린다는 말씀이죠, 주소 알려주시면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45|008|누구에게 쫓기고 있으시다고요, 지금 어디쯤이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46|008|보이스피싱범을 목격하신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47|008|누가 총을 쐈다고요, 총을 쏜 사람이 누구죠?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48|008|경찰을 보내달라는 말씀이시죠,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49|008|앰뷸런스를 보내달라고요, 무슨 일이 있으신 건가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50|008|누군가 물에 빠졌다고요, 주변에 던져 줄 게 있는지 확인하시고 물에는 절대 들어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51|008|총에 맞으셨다고요, 위치를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52|008|신고자분 지금 무슨 일이 있으신거죠, 말씀하시기 어려운 상황인가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53|008|지금 아빠가 엄마를 때리고 있다고요, 집에 누가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54|008|아빠에게서 최대한 멀리 도망가야 해요, 알았죠?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55|008|아빠가 엄마 팔을 부러뜨렸다고요, 아빠 옆으로 가지 말아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56|008|시한 폭탄을 설치하셨다고요, 지금 전화 주신 분이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57|008|어떤 폭탄을 어디에다가 설치하셨다는 거죠?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58|008|지금 머리에서 피가 난다고요, 넘어지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59|008|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으셨다고요, 침착하게 제가 말씀드리는 대로 안내를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60|008|딸과 연락이 안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61|008|아드님이 다쳤다고 연락을 받았는데 그 뒤로 다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62|008|어머님이 혼자 계시는데 전화를 받지 않으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63|008|아버님이 이틀 전부터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64|008|아이가 나갔는데 연락도 위치 추적도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65|008|딸이 자살을 한다고 하고 가출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66|008|아드님이 극단적인 메시지를 남기고 나가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67|008|아버님이 나가 죽겠다 하고 나가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68|008|어머님이 크게 싸우고 극단적인 말을 하고 나가신 뒤로 연락이 안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69|008|그렇다면 어디를 어떻게 다치신 거죠?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70|008|사고 난 위치가 어디시죠?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71|008|지금 다리 위에서 뛰어내리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72|008|지금 불을 지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73|008|지금 누가 버스에 불을 지르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74|008|누가 사람을 치고 도망가고 있다고요, 혹시 차 번호판 보셨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75|008|아이가 납치되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76|008|욕실에서 쓰러지셨는데 일어나기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77|008|지금 아내분이 자살 시도를 하려고 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78|008|지금 남편분이 극단적인 시도를 하려고 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79|008|엄마가 쓰러져서 움직이지 않는다고요, 괜찮아요, 어린이 친구 울지 말고 있어요,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80|008|지금 화재가 발생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81|008|화재가 발생한 곳 주소를 상세히 알려주세요, 모를 경우 주변의 큰 건물을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82|008|신고자분 성함과 전화번호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83|008|화재 원인이 무엇인지 알고 계십니까, 전기, 기름, 가스 중 어떤 것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84|008|신고자분, 제가 알았다고 할 때까지 전화 끊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85|008|지금 협박을 당하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86|008|스토킹을 당하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87|008|직장 상사가 성희롱을 한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88|008|따님이 어딘가에 감금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89|008|아드님을 납치했다는 사람이 선생님 댁으로 전화 해서 돈을 요구했다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90|008|살려 달라고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91|008|지금 친구가 폭행을 당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92|008|아이가 학교 간다고 하고 나가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93|008|할머니가 길을 잃고 헤매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94|008|제 목소리 들리십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95|008|자꾸 누굴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고요, 혹시 심리 치료나 분노 치료를 받아보신 적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96|008|자꾸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97|008|큰 개가 가게에 들어왔다고요, 위치 알려주시면 가까운 소방서 안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98|008|도로에 멧돼지가 돌아다닌다고요, 지금 위치가 어떻게 되시죠?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699|008|성폭행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700|008|옷을 갈아입거나 목욕 또는 샤워를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701|008|신고자분, 몸을 따뜻하게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702|008|성폭행 피해자가 옆에 있습니까, 우선 몸을 따뜻하게 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703|008|폭행 현장을 보존하고 사용된 물건들을 만지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704|008|구체적인 위치가 어떻게 되나요, 주변에 무슨 건물이 보이십니까, 간판이 보이면 읽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705|008|지금 계신 곳이 실내입니까, 실외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706|008|아파트, 빌라, 단독주택, 상가 중 어느 곳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707|008|지하입니까, 지상입니까, 몇 층입니까? 몇 층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708|008|계신 곳의 바닥 재질은 무엇입니까, 아스팔트입니까, 시멘트입니까, 흙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709|008|지금 주변에서 들리는 소리가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710|008|신고자분의 최초 출발 장소와 목적지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711|008|이동 중에 목격한 건물이나 버스 번호 기억하십니까, 말씀해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712|008|말씀하신 그 장소에서 어디에서 어느 방향으로 몇 미터 정도 이동했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713|008|구체적으로 어떤 피해를 입으셨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714|008|가해자가 아직 현장에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715|008|가해자와의 관계는 어떻게 되십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716|008|가해자가 흉기를 휴대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717|008|도주 당시 인상착의가 어떻게 되나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718|008|가해자의 옷차림, 키, 몸집, 나이, 사투리 등 기억나는 것을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719|008|가해자가 도주한 방향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720|008|가해자의 이동 수단은 무엇입니까, 차량입니까 도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721|008|가해자 차량의 차종, 색깔, 차 번호 등을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08|K_NX_F_008_0722|008|지금 바로 연락할 수 있는 가족이나 친구, 지인의 연락처를 말씀해 주세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F_015.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F_015.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9374c4cfd3f502188678331f3c53d6eb87b6a9e9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F_015.txt @@ -0,0 +1,659 @@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51|015|구토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52|015|이전에 비슷한 두통이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53|015|실신을 했거나, 일으키면 쓰려지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54|015|앉을 때 실신을 하거나 또는 거의 실신할 것 같은 증상을 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55|015|지금도 경련을 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56|015|경련이 오 분 이상 지속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57|015|경련이 두 번 이상 반복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58|015|환자가 여성이라면, 현재 임신 중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59|015|환자가 약물을 복용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60|015|심장질환이나 당뇨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61|015|최근에 머리를 다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62|015|과거에도 경련을 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63|015|경련을 멈추고 규칙적인 호흡을 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64|015|경련 중인 상태라면 심폐소생술은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65|015|환자의 머리를 잡아 누르거나 팔다리를 너무 강하게 잡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66|015|입안에 손가락을 넣거나 수건 등을 물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67|015|위험한 물건들은 환자 주위에서 치우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68|015|경련이 멈추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69|015|경련이 멈췄다면 환자의 호흡이 있는지 관찰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70|015|무의식이거나 무호흡이면 지금부터 제 말을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71|015|환자를 옆으로 돌려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72|015|환자가 깨어나면 안정시키고, 일어나거나 걸어 다니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74|015|복통이 있다고요, 혹시 배를 다쳤습니까,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75|015|복통의 통증 부위가 배꼽 위, 명치 쪽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76|015|등이나 옆구리 쪽으로 갑자기 찢어지는 듯이 아픕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77|015|지병이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78|015|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을 보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79|015|환자가 여성이라고 하셨는데, 심한 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80|015|어디서 피가 납니까, 출혈 부위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81|015|계속 피가 납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82|015|혹시 최근에 수술을 한 적이 있습니까, 피가 나는 부위가 혹시 수술과 관련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83|015|환자에게 심장병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84|015|비정상적인 호흡을 하거나 출혈을 하면서 여러 번 실신을 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85|015|심정지가 의심된다고요, 명백히 사망했을만한 징후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86|015|명백한 심폐소생술 금지 지시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87|015|동행자가 뱀에 물리셨다고요, 신고하신 본인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88|015|환자에게 접근이 안전한 상황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89|015|요통이 있다고요, 다쳐서 생긴 요통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90|015|허리 부위를 다친 겁니까,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91|015|환자가 침을 잘 삼킬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92|015|실신을 동반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93|015|환자 증상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94|015|이전에 심각한 알러지가 발생한 적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95|015|벌에 쏘였다고요, 혹시 어떤 벌인지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96|015|쏘인 침은 카드같은 것으로 표면을 긁어서 빼 보세요, 손이나 집게로 집어서 빼내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97|015|얼음이 있다면 쏘인 곳에 얼음 찜질을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98|015|에피네프린 주사나 알러지 처치 도구가 있다면 의사가 가르쳐준 대로 사용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099|015|뱀에 물린 환자를 일단 뱀으로부터 떨어진 곳으로 옮겨 주시고 신고자분도 안전한 곳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00|015|환자를 움직이지 않도록 안정시키고 물린 사지는 부목으로 고정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01|015|물린 부위에서 시계나 장신구는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02|015|물린 부위를 심장 높이보다 아래 또는 비슷한 높이로 두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03|015|절대 물린 부위를 절개하거나 독을 입으로 빨아내거나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04|015|지혈대나 얼음을 사용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05|015|압박 시에는 이점오 센티미터 정도 넓이의 압박밴드를 사용하되, 물린 부위에서 약 오내지 십 센티미터 위쪽에, 손가락 하나가 통과할 정도로 느슨하게 묶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06|015|오심과 구토 외에 다른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07|015|흉통, 복통, 두통, 어지러움, 발작, 경련 등의 증상이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08|015|피를 토하지는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09|015|전신 쇠약감을 호소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10|015|가슴 통증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11|015|혹시 가슴 부위를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12|015|아픈 부위가 옆구리 부위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13|015|이전에도 자주 있었던 허리 통증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14|015|환자가 갑자기 실신했다고 하셨는데, 혹시 약물을 과량 섭취하지는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15|015|환자가 의식이 없는 상태라고 하셨는데, 혹시 술을 많이 먹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16|015|환자를 깨워 보십시오, 깨울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17|015|흉통이나 흉부 불편감, 심계항진, 복통, 두통 등 다른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18|015|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19|015|환자에게 심장질환이나 당뇨병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20|015|지금 출산을 하려고 한다고요, 환자가 현재 임신 몇 주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21|015|임산부가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22|015|어떻게 다쳤습니까, 어디를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23|015|아기 머리, 손, 발, 엉덩이 혹은 탯줄이 보이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24|015|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25|015|출혈 양이, 묻어 나오는 정도인가요, 아니면 줄줄 흐르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26|015|양수가 터졌나요, 물이 쏟아졌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27|015|주기적으로 반복되는 복통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28|015|얼마마다 통증이 오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29|015|환자가 화장실에 앉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30|015|출산을 막으려는 시도를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31|015|다니던 병원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32|015|연탄불을 피워 놓고 사망한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33|015|사후경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34|015|무의식이거나 무호흡 상태이면 제 말을 잘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35|015|환자가 깨어나면 안정시키고, 자리에서 일어나거나 걸어 다니게 하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36|015|경련을 다시 시작하면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37|015|환자가 자살을 시도하였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38|015|환자가 정신장애를 보이고 있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39|015|환자가 행동장애를 보이고 있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40|015|환자가 폭력적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41|015|환자가 흉기나 위험한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42|015|환자가 자해를 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43|015|자해를 어떻게 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44|015|자살을 시도할 위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45|015|행동이 평소와 다르거나 이상한 점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46|015|혹시 환자가 정신질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47|015|술을 마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48|015|말을 이어서 잘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단어만 띄엄띄엄 말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49|015|침을 흘리거나, 삼키지 못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50|015|흉통이 있거나 식은 땀을 흘리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51|015|천식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52|015|천식 환자용 흡입 약물 사용 후 효과가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53|015|환자에게 심장질환 과거력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54|015|최근에 출산, 하지골절로 입원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55|015|환자가 차분하게 있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56|015|앉은 자세가 편하다면 앉아있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57|015|환자가 복용 중인 약은 가능한 한 모아서 병원에 가져가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58|015|고체온으로 신고하셨는데 극단적으로 뜨거운 상황에 노출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59|015|저체온으로 신고하셨는데요, 오한이 심해서 멈춰지지 않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60|015|고체온 환자를 뜨거운 환경에서 벗어나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61|015|바깥인 경우에는 그늘에 있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62|015|에어컨이나 선풍기가 있을 경우 사용하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63|015|가능한 옷을 벗기고 몸에 물을 적시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64|015|과도하게 열을 식히지는 마셔야 하는 이유는 그것이 다시 체온 상승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65|015|저체온 환자를 따뜻한 곳으로 옮기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66|015|옷이 젖었으면 옷을 먼저 제거하고 이불이나 담요로 덮으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67|015|난로나 모닥불이 있다면 화상에 주의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68|015|술을 마시게 하거나 차가운 면과 접촉하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69|015|흉통이 어떻게 시작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70|015|환자가 식은땀을 흘리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71|015|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72|015|현재 구토나 구역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73|015|심장질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74|015|처방된 약물이 있다고 하셨는데, 주치의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라고 지시했는지 기억해보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75|015|감전 사고 신고하셨는데요, 지금 주변이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76|015|낙뢰 신고하셨는데요, 지금 주변이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77|015|환자의 목소리가 쉬었거나, 말하고 침 삼키기를 힘들어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78|015|전압은 어느 정도 됩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79|015|화상 부위를 전부 말해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80|015|환자에게 접근하거나 함부로 만지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81|015|안전하게 전기를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시행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83|015|교통사고가 어떻게 났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84|015|지금 차 안에 갇히거나 나오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85|015|차에서 튕겨져 나온 사람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86|015|환자 의식이 또렷하거나 호흡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90|015|희생자가 끼여 있거나 튕겨져 나간 경우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91|015|희생자가 일어나 차량 밖으로 나와서 걸어 다닐 수 있습니까, 가벼운 접촉 사고인가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92|015|주변 상황이 안전한지 확인되면 비상용 안전표지판을 설치하고 점멸등 또는 비상등을 켜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93|015|주위에 위험 요인이 없다면 환자가 가능한 한 움직이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94|015|눈을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95|015|현재 환자분 눈의 모양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96|015|눈에 화학 물질이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97|015|눈을 다친 뒤 다음 증상이 나타났는지 답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98|015|무의식 혹은 무호흡, 의식 저하, 안구 파열, 안구에 이물 박힘, 눈의 화학 손상, 심각한 눈 손상 중 해당되는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199|015|열에 의한 안구 화상을 입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00|015|용접 후 안구에 통증이 느껴집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01|015|단순 이물감이라면 혹시 콘텍트렌즈의 문제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02|015|화학 손상일 경우, 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계속 눈에 깨끗한 물을 흘려보내어 씻어 내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03|015|이때 물을 부드럽게 흘리고 강하게 물줄기를 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04|015|안구가 절단되거나 찢어졌을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눈에 물을 흘려서 씻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05|015|또한 눈을 직접 만지거나 붕대를 감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06|015|안구 관통상인 경우, 박혀있는 물체를 함부로 제거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07|015|화상이나 단순 이물감인 경우, 눈을 비비거나 누르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08|015|공격한 동물이 어떤 종류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09|015|곤충 종류나 거미, 뱀의 경우에는 환자의 알러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10|015|독이 있는 동물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11|015|동물이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12|015|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13|015|물린 부위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14|015|심한 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15|015|동물이나 곤충에게 상처를 입은 뒤 무의식이나 무호흡, 비정상적인 호흡이 나타납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16|015|동물이나 곤충에게 상처를 입은 뒤 출혈이 지혈되지 않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17|015|동물로 인해 얼굴, 경부, 가슴에 심한 교상을 입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18|015|동물과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19|015|안전하게 할 수 있다면 동물을 가둬두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20|015|익수사고 신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지금도 물 속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21|015|구조된 환자의 의식이 또렷합니까, 호흡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22|015|얼마 동안 물에 빠져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23|015|무엇을 하다 물에 빠졌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24|015|수영, 다이빙, 서핑, 스쿠버 다이빙 중 어떤 종류였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25|015|현재 구조된 환자에게 외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27|015|다친 부위가 어떤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28|015|익수자가 일 분 이상 물 속에 있었던 것이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29|015|구조된 이후 의식이 명료하고 호흡이 정상이며 기침이 가능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30|015|익수 구조 훈련을 받지 않았다면, 섣불리 익수자를 구하려고 물에 뛰어들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31|015|환자의 중독 증세로 신고하셨는데요, 원인 물질이나 오염원은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32|015|환자가 중독을 보인 지역에 씨비알엔 위험 경고 표시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33|015|현재도 계속 오염물질이 유출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34|015|신고자분은 현재 오염물질로부터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35|015|환자가 계속 가슴이 아프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36|015|환자가 아직도 어지럽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37|015|환자가 의식이 명료하고 호흡곤란이 없으면서 구역, 구토를 호소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38|015|환자 옷이나 피부에 화학물질이 묻은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39|015|오염 지역에 들어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40|015|자상 손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41|015|관통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42|015|총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44|015|다친지 얼마나 됐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45|015|현장을 그대로 보존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46|015|칼이나 이물질이 박혀있는 경우 제거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47|015|약물 중독이 의심된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현재 폭력적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48|015|계속해서 침을 삼키기 힘들어 하거나 침을 흘리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49|015|환자가 무엇을 먹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50|015|얼마나 먹었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51|015|환자에게 지금 어떤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52|015|환자에게 아무것도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53|015|추락한 곳의 높이가 삼 미터 이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54|015|심하게 다친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55|015|그 부위가 어떤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56|015|팔이나 다리 쪽에 마비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57|015|추락 사고인데 환자의 상태를 확실히 알 수 없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58|015|신고자가 환자와 함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59|015|환자를 절대 움직이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60|015|추락 사고 시 모든 처치는 반드시 당신이 안전한 상태에서 시행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61|015|출혈이 심하다면 출혈 부위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62|015|압박으로 출혈이 조절됩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63|015|출혈을 일으키는 병을 앓고 있거나 약을 복용하고 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64|015|폭행한 사람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65|015|물리적 폭력입니까, 성폭력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66|015|다친 부위가 있다면 어떻게 다쳤고, 다친 부위가 어디인가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67|015|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심한 출혈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68|015|폭행에 쓰인 물건이나 무기, 흉기를 만지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69|015|피해자가 옷을 갈아입거나 목욕 또는 샤워를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70|015|피해자를 따뜻하게 해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71|015|어떻게 화상을 입었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72|015|화상의 원인이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73|015|불꽃, 뜨거운 물질, 화학 물질, 기름, 폭발, 전기, 낙뢰 중 화상의 원인은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74|015|말하기 힘들거나, 침을 삼키기가 계속 힘듭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75|015|얼굴, 목 부위에 화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76|015|화상을 입은 곳을 전부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77|015|배터리 폭발에 의한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78|015|손바닥 크기 이하의 작은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79|015|햇볕에 의한 경증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80|015|성냥 혹은 담뱃불로 인한 작은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81|015|환자 상태 파악이 불가능하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말을 하거나 움직이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82|015|환자가 사망했을 거라고 생각될만한 게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83|015|환자가 말을 하지 않고 움직이지도 않는 상태라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84|015|환자가 살아있는지 의심스러운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85|015|환자의 상태를 알 수 없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86|015|환자가 말을 하거나, 움직이거나, 앉아있거나 혹은 서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87|015|현장이 안전하다면, 환자에게 다가가서 의식과 호흡이 있는지 다시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88|015|가까운 근방에 자동제세동기가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89|015|그렇다면 다른 사람에게 가져오도록 해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90|015|주변에 심폐소생술 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91|015|훈련받은 일반인도 저희들의 지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92|015|심폐소생술을 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93|015|전화기를 들고 환자 곁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94|015|제가 지시하기 전에는 전화를 절대로 끊지 말고 제 말에 따르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95|015|자, 이제 제가 말하는 걸 잘 들으세요, 심폐소생술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96|015|평평한 바닥에 환자가 등을 대도록 반듯하게 눕히고 베개 등은 빼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97|015|윗옷을 흉부까지 위로 올리거나 젖히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98|015|환자 몸통 옆에 무릎을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299|015|한 손바닥을 환자의 가슴 중앙에 대고, 그 손등 위에 다른 손바닥을 포개어 겹쳐 올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00|015|이제 바닥에 무릎을 대고 반쯤 선 자세로 양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게 쭉 펴고서 환자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01|015|환자의 가슴이 오 센티미터 이상 깊이로 눌릴 수 있게 손꿈치만으로 환자 가슴 중앙을 수직으로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02|015|펌프질을 하듯이 빠르고 강하게 일 분에 백 회 이상 속도로, 일 초에 약 두 번 정도로, 계속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03|015|각각의 압박 후에는 눌렸던 가슴이 충분히 이완될 수 있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04|015|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는 가슴 압박을 계속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05|015|지치면 다른 분과 교대하더라도, 가능한 한 쉬지 않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06|015|따라하실 수 있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07|015|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제가 전화를 계속 들고 있을 겁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08|015|구급대가 도착했거나 환자에게 다른 변화가 생기면 저에게 즉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09|015|환자에게 인공 호흡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10|015|우선 환자 얼굴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한 손으로는 환자의 코를 꽉 쥐어서 공기가 새지 않도록 막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11|015|다른 손으로는 환자의 턱을 집어 들어 올려서 이마가 뒤로 젖혀지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12|015|당신의 입으로 환자의 입을 완전히 덮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13|015|각각 일 초에 걸쳐서 가슴이 부풀어 오를 정도로 두 번 숨을 불어넣으시고 여기까지 한 뒤 다시 전화를 받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14|015|숨을 불어넣을 때마다 환자의 가슴이 올라오는 것이 보이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15|015|다시 가슴 압박을 삼십 회 실시하고 두 번의 호흡을 하는 과정을 반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16|015|삼십 번의 가슴 압박을 우선 시행한 후, 입안을 들여다보고 막힌 이물질이 보이면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19|015|환자가 혹시 구토를 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20|015|구토물이 입밖으로 흘러나오도록 머리를 옆으로 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21|015|심폐소생술을 다시 하기 전에 입 안에 있는 구토물이 보이는 경우에는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22|015|어린이 환자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23|015|심폐소생술을 하시려면 전화기를 든 채로 환아 곁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24|015|환아를 평평한 바닥에 등을 대고 반듯하게 눕히고, 베개 같은 것은 빼 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25|015|환아의 윗옷을 흉부가 보이게 위로 올리거나 젖히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26|015|일단 아이 옆에 무릎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27|015|한 손바닥을 환아의 가슴 중앙에 올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28|015|이제 바닥에 무릎을 대고, 반쯤 선 자세에서, 양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게 쭉 펴고, 환아 가슴에 댄 손바닥으로 손꿈치 쪽으로만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29|015|환아 가슴의 앞뒤 전체 두께의 적어도 삼분의 일 깊이 이상, 오 센티미터가량 눌릴 수 있게끔 수직으로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30|015|펌프질을 하듯이 빠르고 강하게 일 분에 백 회 이상의 속도로 계속 환아의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31|015|환아에게 인공 호흡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32|015|우선 환아 얼굴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아이 이마에 한 손을 올려 이마를 뒤쪽으로 기울이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33|015|잘 들으세요, 환아의 머리를 뒤로 기울인 채로, 한 손으로는 아이의 코를 꽉 쥐어서 공기가 새지 않도록 막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36|015|각각 일 초에 걸쳐서 환아에게 두 번 숨을 불어넣으시고 여기까지 하신 뒤 다시 전화를 받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38|015|입안을 들여다보고 막힌 이물질이 보이면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39|015|이물질을 제거하셨으면 두 번 인공 호흡을 하고 삼십 번 가슴 압박을 하는 과정을 반복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40|015|이물질이 보이지 않으면 계속 가슴 압박을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41|015|자동제세동기, 에이이디 사용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42|015|지금 환자에게 흉부 압박 혹은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43|015|지금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지 않다면 즉시 흉부 압박을 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44|015|자동제세동기를 사용할 줄 아는 분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45|015|환자를 되도록 평평한 바닥에 등을 대고 반듯하게 눕히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46|015|환자의 귀 옆으로 심폐소생술에 방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자동제세동기를 가까이 두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47|015|자동제세동기를 놓은 쪽으로 환자 바로 곁에 무릎을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48|015|환자의 윗옷을 열고 가슴을 노출시키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49|015|제세동기 케이스를 여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50|015|기계 전원 버튼을 눌러서 작동시키고 이후에는 기계에서 안내하는 메시지에 따르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51|015|도움이 필요하다면 제 설명을 잘 듣고 순서대로 따라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52|015|패드가 들어있는 포장을 뜯어내고 패드 접착면의 비닐을 벗기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53|015|패드에 달린 코드가 제세동기에 연결되어있는지 확인하고, 그렇지 않다면 즉시 연결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54|015|기계에서 안내하는 예시 그림을 보시고, 환자의 몸에 패드를 붙이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55|015|패드 한 개는 환자의 우측 위쪽 빗장뼈 아래 가슴에 붙이고, 또 다른 패드는 환자의 좌측 겨드랑이 아래쪽에 붙이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56|015|분석 중, 이라는 음성 메시지가 나오면 심폐소생술을 멈추고 환자에게서 손을 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57|015|만일 분석 버튼을 누르라는 메시지가 나오면 그렇게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58|015|분석 중에는 절대로 환자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59|015|분석이 끝나면 다음 두 가지 중 하나의 음성 메시지가 나올 겁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60|015|제세동이 필요한 경우라면, 제세동이 필요합니다, 라는 음성 메시지와 함께 자동제세동기 스스로 충전을 시작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61|015|이때는 흉부 압박을 중지하고 환자에게서 모두 손을 떼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62|015|물러나세요, 라고 큰소리로 외치고 환자에게서 손을 뗀 다음에, 안내 메시지에 따라서 제세동을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63|015|제세동 실시 직후에는 지체 없이 즉시 흉부 압박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지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64|015|제세동이 불필요한 경우라면,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심폐소생술을 계속 하십시오, 라는 음성 메시지가 나옵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65|015|이때는 지체 없이 즉시 흉부 압박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지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66|015|구급대가 올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계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67|015|자동제세동기는 이 분마다 심장 리듬을 재분석하고 앞의 과정을 반복할 겁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68|015|기도 폐쇄 환자가 아직 의식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69|015|환자가 당신에게 어떻게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70|015|말하고 있나요, 대답을 하나요, 당신 말을 듣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71|015|환자가 움직이나요, 움찔하나요, 팔다리를 움직이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72|015|이름을 부르면 쳐다보나요, 만지면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73|015|환자가 말할 수 있나요, 기침을 하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74|015|자, 이제부터 제 말을 아주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75|015|환자 뒤로 가서 서세요, 당신의 양팔로 환자의 허리를 감싸 안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76|015|한 손으로 주먹을 쥐어서 환자의 배꼽과 명치 사이에 갖다 대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77|015|다른 한 손으로 주먹을 감싸 쥐고 빠르게 한 번에 위쪽으로 밀쳐 올리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78|015|이물질이 밖으로 튀어나올 때까지 계속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79|015|이 과정을 계속 하는 중에 환자 의식이 없어진다면 바로 다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80|015|환자가 일 세 미만 영아라고 하셨는데 의식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81|015|아기가 신고자분에게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82|015|아기가 움직이는지 잘 보세요, 움찔하거나 팔다리를 움직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83|015|부르면 쳐다보나요, 만지면 당신에게 반응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84|015|아기가 울거나 기침을 하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85|015|자, 이제부터 제 지시를 잘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86|015|아이 옷을 젖꼭지가 보이게 위로 올리거나 벗기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87|015|당신의 한쪽 팔 위에 아이를 얹고 손바닥으로 아이의 턱과 목 부위를 단단히 잡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88|015|이 상태로 아이의 머리를 약간 아래로 하도록 팔을 기울인 상태에서 다른 한쪽 손의 손바닥으로 아기의 등을 다섯 번 연속 세게 두드리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89|015|그러고 나서 아기를 평평하고 딱딱한 탁자 같은 곳에 등을 대도록 반듯이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90|015|당신의 두 번째, 세 번째 손가락 끝을 모아서 아기의 양 젖꼭지 연결선 바로 아래 단단한 가슴뼈 위에 대고 이점오 센티미터 깊이로 빠르게 다섯 번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91|015|그러고 나서 다시 전화를 들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92|015|이물질이 밖으로 튀어 나올 때까지 쉬지 말고 계속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93|015|이 과정을 계속 하는 중에 아기가 의식이 없어진다면 바로 제게 다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94|015|환자가 의식이 없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옆으로 누울 수 있도록 몸을 굴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96|015|가슴이 규칙적으로 오르락 내리락하는지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97|015|이제부터 제 말을 잘 들으시고 머리를 한쪽으로 즉시 돌리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98|015|구토물이 눈으로 보이면 환자 입안의 이물을 잘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399|015|환자가 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는지 아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00|015|계속 환자를 지켜보세요, 환자의 호흡이 이상해지면 다시 전화를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01|015|지금 당장 위험해 보이지 않는다면 환자를 절대 움직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02|015|특히 환자의 머리와 목을 움직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03|015|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계속 호흡을 관찰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04|015|환자의 가슴이 규칙적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지 계속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05|015|정상 호흡을 하는 외상 환자가 구토를 하고 있다는 거죠.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06|015|환자의 머리를 돌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07|015|구토물이 눈으로 보이면 환자 입안의 이물을 적절히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08|015|환자가 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나요, 비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09|015|계속 환자를 지켜보세요, 환자가 호흡이 이상해지면 저에게 다시 전화를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10|015|산모가 이전에 출산 경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11|015|진통이 몇 분 간격인가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12|015|아기가 나올 것 같나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제 말을 아주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13|015|산모를 가능한 한 가장 편안한 자세로 눕도록 해주세요, 왼쪽 옆으로 누이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14|015|산모에게 천천히 심호흡을 하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15|015|산모에게 곧 분만을 위해 크게 힘을 줘야 한다고 격려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16|015|가능하다면 전화를 들고 산모 옆에 가서 전달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17|015|등을 바닥에 대고 바로 누워서 입으로 심호흡을 하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18|015|속옷을 벗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19|015|깨끗한 수건을 엉덩이 아래에 깔도록 하고 여분의 수건을 넉넉히 준비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20|015|아기의 머리가 먼저 보여야 하는데요, 머리부터 나오기 시작하면 아기의 몸을 부드럽게 잡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21|015|절대로 밀거나 당기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22|015|분만하면서 양수와 피가 나오는데 정상이니까 놀라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23|015|아기가 다 나오면 입과 코를 깨끗한 마른 천으로 닦아내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24|015|탯줄을 끊거나 잡아당기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25|015|아기를 마른 담요나 수건으로 감싼 채 산모의 다리 사이 바닥에 그대로 내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26|015|산모의 아랫배를 부드럽게 마사지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27|015|아기가 숨을 쉬지 않으면 아기 등을 문지르거나 발바닥을 찰싹 때려보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28|015|그래도 아기가 숨을 쉬지 않으면 즉시 다시 전화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29|015|일단 산모를 안심시키세요, 신고자분이 지금 전화로 응급처치를 안내받고 있다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30|015|산모에게 누운 상태로 양 무릎을 구부린 자세를 유지하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31|015|산모가 입으로 호흡하면서 긴장을 늦추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32|015|산모에게 억지로 힘을 주지 말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33|015|아기를 마른 담요나 수건으로 감싸서 보온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34|015|태반을 천으로 감싸세요, 다 나오는 데 이십 분 정도 걸릴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35|015|태반을 아기 높이보다 약간 높은 정도나 수평 높이에 두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36|015|잘 들으세요, 지혈을 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얘기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37|015|깨끗한 마른 옷이나 수건을 가져오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38|015|마른 옷이나 수건을 상처 바로 위에 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39|015|손으로 상처 부위를 꽉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40|015|상처를 보려고 옷이나 수건을 들어 올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41|015|계속 피가 난다고요, 충분히 꽉 누르지 않아서 그럴 겁니다, 상처 바로 위를 충분히 꽉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42|015|지혈대는 사용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43|015|지혈대를 이미 사용한 경우라면 지혈대를 제거하지 마세요, 구급대원이 하도록 놔두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44|015|골절된 뼈가 심하게 노출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45|015|신체에 큰 이물질이 박혀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46|015|외상이 없는 상태인데 출혈을 한다면, 먼저 환자를 앞으로 앉히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47|015|코뼈 바로 아래, 부드러운 코 부위를 꽉 쥐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48|015|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꽉 쥔 상태로 유지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49|015|코를 풀거나 훌쩍거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50|015|신체가 절단되는 사고를 당하셨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51|015|잘 들으세요, 절단 부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얘기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52|015|절단되어 떨어져 나간 부위나 피부를 모아서 깨끗한 비닐이나 플라스틱 봉지에 넣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53|015|얼음 물을 담은 그릇이나 컵에 봉지를 넣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54|015|절대 절단 부위가 직접 얼음이나 물에 닿지 않게 하세요, 손상을 더 유발하게 됩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55|015|빠진 치아를 다시 넣으려고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56|015|치아의 뿌리 부위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57|015|빠진 치아를 우유에 넣어서 구급대원에게 전달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58|015|당신을 폭행한 사람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59|015|당신을 공격하려고 했거나 공격했던 동물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60|015|멀리 보이지 않는 곳에 조용히 계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61|015|폭행자나 동물이 현장을 떠나면 즉시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62|015|현장을 치우거나 물건을 옮기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63|015|현장에 머무는 것이 매우 위험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64|015|잘 들으세요, 아직 위험한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65|015|확실히 위험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이제 환자를 도울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66|015|지금 환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됩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67|015|폭행자가 현장을 떠난 게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68|015|동물이 현장을 떠난 게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69|015|환자가 난폭하고 폭력적이라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70|015|잘 들으세요, 지금은 생각보다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71|015|절대 환자에게 접근하거나 그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72|015|구급대원이 처리할 것입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73|015|가능하다면, 안전한 곳에서 다시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74|015|매우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즉시 떠나셔야 되며 안전한 곳에서 다시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75|015|가능한 한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76|015|환자가 현장을 떠나거나 나가버리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77|015|공격했던 동물이 다시 돌아오면 저에게 알려 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78|015|지금 환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79|015|신고자분이 여전히 안전한지 확인할 때까지, 전화 끊지 않을 겁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80|015|폭행자가 다시 돌아오면, 바로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81|015|구급대원이 도착하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82|015|잘 들으세요, 화상 응급처치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83|015|화상 부위를 물로 십 분 이상 식히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84|015|화학 물질에 의한 화상이라면 화학 물질이 묻은 옷을 먼저 벗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85|015|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물로 충분히 화학 물질 노출 부위를 씻어내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86|015|화학 물질에서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87|015|구급차를 보냈습니다, 도착할 때까지 전화 끊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88|015|아무것도 먹거나 마시지 마세요, 증상을 더 악화시키거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89|015|환자가 어떤 것도 먹거나 마시지 않도록 하세요, 환자에게 해가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90|015|가장 편안한 자세로 쉬도록 하세요,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91|015|정말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가능한 한 움직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92|015|안정하시고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그대로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93|015|움직일 수 있다면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문을 열어 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94|015|외부 전등이 있으면 켜 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95|015|옆에 다른 사람이 있으면, 구급차를 마중나가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96|015|복용하는 약을 다 모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97|015|어떤 변화든 변화가 생기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98|015|상태 변화가 있으면, 바로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499|015|구급 대원이 옆에 도착하면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00|015|급한 다른 상황이 있어서 지금 전화를 끊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01|015|어떤 변화가 생기면, 즉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02|015|환자를 안심시키고,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03|015|옆에서 환자를 잘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04|015|의식이 명료하지 않은 환자가 만약 구토를 한다면, 빨리 옆으로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05|015|환자 상태가 나빠지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06|015|다시 경련을 하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07|015|옆에서 어떤 변화가 있는지 잘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08|015|만약 의식이 나빠지거나 증상이 악화되면, 바로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09|015|지금 일일구가 필요한 상황이신가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10|015|제 말이 맞으면 한 번 두드리고 틀리면 두 번 두드리세요, 아셨죠?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11|015|지금 몸이 아파서 신고하신 거면 한 번 두드려 보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12|015|지금 말씀을 전혀 못하는 상황이십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13|015|집 안에 계시면 한 번, 밖에 계시면 두 번 두드려 보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14|015|환자가 오한과 경련, 고열이 있고 지금 구토를 한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15|015|혹시 전열기가 켜져 있나요, 노인들은 체온 조절이 잘 안 되기 때문에 전열기로 인해 갑자기 체온이 더 오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16|015|오한이 있더라도 고열이 날 때는 담요나 이불을 덮으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17|015|고열로 인해 뇌에 손상이 올 수 있으니까, 최대한 시원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18|015|환자분이 지금 걸어서 이동할 수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19|015|어느 쪽 다리가 불편하신가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20|015|발열이 있어 가까운 병원 응급실에는 들어갈 수가 없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21|015|발열 환자는 코로나 감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격리 치료실이 있는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22|015|저희가 격리 치료실이 있는 응급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23|015|인근 지역에서 격리 치료 가능한 응급실 목록을 문자 메시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24|015|지금 전화하신 번호로 메시지 발송했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25|015|지금 행복 병원 격리 치료실은 사용 중이라고 합니다, 다른 곳을 또 알아보는 중입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26|015|엄마가 이상하다고요, 엄마가 어떻게 이상해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27|015|엄마한테 어디 아픈지 물어볼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28|015|엄마가 사람을 알아봐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29|015|혀가 안으로 말려들어가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30|015|구급차 출동했으니 진정하세요, 전화 안 끊을 테니까 겁먹지 말고 시키는 대로 하면서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31|015|눈 뜨라고 크게 불러 보세요, 반응이 있어요, 없어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32|015|학교에서 심폐소생술 배운 적 있어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33|015|양쪽 가슴 중간에 보면 딱딱하게 뼈가 있어요, 한 번 만져 보세요, 거기를 눌러야 돼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34|015|엄마가 움직이거나 소리를 내거나 반응이 있어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35|015|네, 긴급신고 일일이 입니다, 신고 내용 말씀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36|015|아, 동네 형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형이 돌도 던졌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37|015|거기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38|015|사랑초등학교면 차분동에 있는 겁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39|015|지금 경찰관 가고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40|015|여보세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41|015|현상수배범 홍길수를 보신 것 같다고요, 거기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42|015|세탁기 에이에쓰를 하러 갔다가 비슷한 사람을 보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43|015|그곳 주소 말씀해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44|015|초록아파트 일 동 이백 일 호라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45|015|인상착의가 어땠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46|015|홍길수 키는 백 칠십 이 센티미터 정도라고 되어 있는데, 보시기에 그 정도였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47|015|신고자분, 죄송합니다, 경찰관은 긴급범죄 관련해서 출동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48|015|저희가 출동할 수는 없는 사안입니다, 도움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49|015|도어락 방전과 같은 문제로 출동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50|015|신고자분, 장난 전화 하시면 안됩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51|015|지금 계속 같은 전화 반복하시는데, 그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52|015|남자가 여자를 강제로 차에 태워 갔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53|015|모르는 사람이 현관문을 열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54|015|지하 주차장에서 어떤 사람이 주차된 차 문을 열어보고 다닌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55|015|영업이 끝났는데 손님을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56|015|집에 와보니 도둑이 든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57|015|금반지가 없어졌는데 언제인지 모르겠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58|015|폭행을 당해서 병원 치료를 받고 계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59|015|신고 접수됐습니다, 최우선 출동 사건을 먼저 처리하고 신고하신 장소로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60|015|관할 지구대 경찰관이 전화를 드릴테니 잠시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61|015|출동에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긴급 상황 시 일일이로 즉시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62|015|신고자분, 어떤 남자가 칼로 할머니를 위협하는 것을 목격 중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63|015|신고자분은 그 할머니와 관계가 어떻게 되시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64|015|신고자분은 지금 집안 어디에 계신 거죠?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65|015|층간 소음 때문에 항의하러 갔다가 목격하게 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66|015|신고자분, 어떤 상황인지 다시 한 번 말씀해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67|015|남편이 접근 금지 명령을 어겼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68|015|남편이 지속적으로 폭력을 행사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69|015|남편이 술에 취해 가족들을 죽이겠다고 위협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70|015|남편이 식칼을 든 채 현관문을 잠갔는데 집 안에 큰 딸 혼자 갇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71|015|단란 주점에서 손님들끼리 시비가 붙었다고요, 주점 상호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72|015|길에서 모르는 사람한테 성추행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73|015|신고자분은 운전 중이시고, 앞에 가는 택시에 응급환자가 있는 것 같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74|015|택시 뒷좌석에서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는 게 보인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75|015|두 분 다 어르신인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76|015|현재 차량 위치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77|015|분홍고등학교 앞이라고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78|015|지금 구급차가 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79|015|전화 끊지 말아 주세요, 잠깐만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80|015|앞 차 번호 불러주실 수 있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81|015|교통 상황이 원활한가요, 정체 중인가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82|015|어르신들 나이가 어느 정도로 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83|015|남자분입니까, 여자분입니까? 여자분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84|015|경찰입니다, 무슨 일이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85|015|혹시 남자친구한테 맞았어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86|015|혹시 여자친구에게 폭행 당했어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87|015|짜장면 주문하는 척하면서 저한테 말씀하시면 돼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88|015|모텔 이름이 뭐라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89|015|친절모텔이라고요, 혹시 행복역 근처에 있는 건가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90|015|삼백 이 호로 가서 똑똑똑 두드릴 테니까 문 열어 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91|015|폭설로 차량 안에 고립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92|015|위치를 설명할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93|015|주변에 가게라든가 이런 것도 안 보이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94|015|가까운 전봇대를 찾아 보세요, 전신주에 숫자와 알파벳이 쓰여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95|015|보이세요, 전신주 번호?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96|015|아, 도로명 주소 표지판이 보이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97|015|저희 대원들이 출동해서 연락할 테니까 전화 잘 받아 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98|015|혼자 계신가요, 일행이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599|015|의식 있으신가요, 눈 뜨고, 손발 움직이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00|015|눈 뜨실 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01|015|저희 구급차 출동해서 가고 있으니까, 자리 뜨지 말고 어르신 옆에서 계속 관찰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02|015|선생님, 환자 어깨 두드리면서 의식 있는지 한 번 확인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03|015|어깨 두드리면서, 유두선 가운데 넓적한 뼈에 선생님의 한쪽 손의 손꿈치를 대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04|015|가슴을 오 센티미터 압박될 수 있도록 누르셔야 합니다, 시작, 하나, 둘, 셋, 넷.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05|015|구급차 필요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06|015|아, 오토바이를 두 분이 타고 가다가 떨어지셨다는 거예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07|015|많이 다치셨나요, 어떤 조치를 취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08|015|집안에서 어떤 소리가 들리나요, 어디서 소리가 나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09|015|뭐라고 하셨죠, 다시 한 번 상황을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10|015|누가 쓰러졌다는 말씀이신 거죠, 주변에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11|015|지금 위험한 상황이신가요, 어떤 상황인지 이야기해줄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12|015|혹시 지금 폭행을 당하고 계신 건가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13|015|남자친구가 신고자분께 폭력을 행사했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14|015|여자친구한테 맞으신 거예요, 많이 다치셨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15|015|부모님이 지금 너무 심하게 싸운다고요, 우선 울지말고 진정해볼까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16|015|지금 상대편이 위험한 도구나 흉기를 가지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17|015|납치를 당하셨다고요, 지금 주변에 뭐가 보이시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18|015|지금 누군가 집 안으로 들어오려고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19|015|누군가가 집으로 들어오려고 하는 곳, 위치를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20|015|들어오려는 사람이 무기 같은 걸 들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요, 아니면 문을 열고 들어오려고만 하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21|015|혼자 사는데 집에서 인기척이 들린다고요, 누군가 숨어 있는 거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22|015|마포대교에서 사람이 뛰어내렸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23|015|누군가 다리 위에 뛰어내리려고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24|015|지금 강물로 뛰어내리려고 하는 사람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25|015|찻길로 계속 뛰어드는 사람이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26|015|분홍교 근처에서 사람이 허우적대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27|015|초록대교에서 난간에 서 있는 사람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28|015|친절로 일산 방향 도로 위에 사람이 누워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29|015|노랑대교 북단 쪽으로, 사람 시신으로 보이는 것이 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30|015|일행이 오리배를 타다가 물에 빠졌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31|015|취객이 한강 물에 빠졌다고요, 위치가 어디쯤인지 알려주시면 구급차와 경찰 출동시키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32|015|지금 누가 건물 위에서 뛰어내리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33|015|건물에 화재가 발생했다고요, 몇 층에 계시죠, 옥상으로 대피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34|015|산에서 불이 났다고요, 산과 인접한 집에 계시면 지금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35|015|지하철에 불이 난 것 같다고요, 위치 말씀해 주시고, 노약자 장애인석 옆에 있는 비상 버튼을 눌러서 승무원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36|015|지금 누가 난동을 부리고 있다고요, 혹시 위치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37|015|칼에 찔리셨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구급차가 빨리 도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38|015|흉기로 위협을 받고 있으시다고요, 우선 너무 성급히 움직이지 마시고 제 안내에 따라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39|015|지금 누가 칼을 들고 사람들을 위협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40|015|신고자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정확히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41|015|지금 아이가 숨을 안 쉰다는 말씀이시죠, 빨리 구급차 보내드릴게요, 제 전화 끊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42|015|지금 누군가에게 끌려가고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침착하게 친구한테 이야기하듯이 통화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43|015|차 안에서 폭행을 당하고 계신 건가요, 그럼 가까운 휴게소로 상대방을 유인해주세요, 전화는 끊지 마시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44|015|옆집에서 아동을 학대하는 소리가 들린다는 말씀이죠, 주소 알려주시면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45|015|누구에게 쫓기고 있으시다고요, 지금 어디쯤이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46|015|보이스피싱범을 목격하신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47|015|누가 총을 쐈다고요, 총을 쏜 사람이 누구죠?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48|015|경찰을 보내달라는 말씀이시죠,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49|015|앰뷸런스를 보내달라고요, 무슨 일이 있으신 건가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50|015|누군가 물에 빠졌다고요, 주변에 던져 줄 게 있는지 확인하시고 물에는 절대 들어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51|015|총에 맞으셨다고요, 위치를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52|015|신고자분 지금 무슨 일이 있으신거죠, 말씀하시기 어려운 상황인가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53|015|지금 아빠가 엄마를 때리고 있다고요, 집에 누가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54|015|아빠에게서 최대한 멀리 도망가야 해요, 알았죠?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55|015|아빠가 엄마 팔을 부러뜨렸다고요, 아빠 옆으로 가지 말아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56|015|시한 폭탄을 설치하셨다고요, 지금 전화 주신 분이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57|015|어떤 폭탄을 어디에다가 설치하셨다는 거죠?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58|015|지금 머리에서 피가 난다고요, 넘어지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59|015|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으셨다고요, 침착하게 제가 말씀드리는 대로 안내를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60|015|딸과 연락이 안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61|015|아드님이 다쳤다고 연락을 받았는데 그 뒤로 다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62|015|어머님이 혼자 계시는데 전화를 받지 않으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63|015|아버님이 이틀 전부터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64|015|아이가 나갔는데 연락도 위치 추적도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65|015|딸이 자살을 한다고 하고 가출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66|015|아드님이 극단적인 메시지를 남기고 나가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67|015|아버님이 나가 죽겠다 하고 나가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68|015|어머님이 크게 싸우고 극단적인 말을 하고 나가신 뒤로 연락이 안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69|015|그렇다면 어디를 어떻게 다치신 거죠?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70|015|사고 난 위치가 어디시죠?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71|015|지금 다리 위에서 뛰어내리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72|015|지금 불을 지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73|015|지금 누가 버스에 불을 지르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74|015|누가 사람을 치고 도망가고 있다고요, 혹시 차 번호판 보셨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75|015|아이가 납치되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76|015|욕실에서 쓰러지셨는데 일어나기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77|015|지금 아내분이 자살 시도를 하려고 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78|015|지금 남편분이 극단적인 시도를 하려고 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79|015|엄마가 쓰러져서 움직이지 않는다고요, 괜찮아요, 어린이 친구 울지 말고 있어요,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80|015|지금 화재가 발생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81|015|화재가 발생한 곳 주소를 상세히 알려주세요, 모를 경우 주변의 큰 건물을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82|015|신고자분 성함과 전화번호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83|015|화재 원인이 무엇인지 알고 계십니까, 전기, 기름, 가스 중 어떤 것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84|015|신고자분, 제가 알았다고 할 때까지 전화 끊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85|015|지금 협박을 당하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86|015|스토킹을 당하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87|015|직장 상사가 성희롱을 한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88|015|따님이 어딘가에 감금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89|015|아드님을 납치했다는 사람이 선생님 댁으로 전화 해서 돈을 요구했다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90|015|살려 달라고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91|015|지금 친구가 폭행을 당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92|015|아이가 학교 간다고 하고 나가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93|015|할머니가 길을 잃고 헤매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94|015|제 목소리 들리십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95|015|자꾸 누굴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고요, 혹시 심리 치료나 분노 치료를 받아보신 적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96|015|자꾸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97|015|큰 개가 가게에 들어왔다고요, 위치 알려주시면 가까운 소방서 안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98|015|도로에 멧돼지가 돌아다닌다고요, 지금 위치가 어떻게 되시죠?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699|015|성폭행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700|015|옷을 갈아입거나 목욕 또는 샤워를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701|015|신고자분, 몸을 따뜻하게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702|015|성폭행 피해자가 옆에 있습니까, 우선 몸을 따뜻하게 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703|015|폭행 현장을 보존하고 사용된 물건들을 만지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704|015|구체적인 위치가 어떻게 되나요, 주변에 무슨 건물이 보이십니까, 간판이 보이면 읽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705|015|지금 계신 곳이 실내입니까, 실외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706|015|아파트, 빌라, 단독주택, 상가 중 어느 곳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707|015|지하입니까, 지상입니까, 몇 층입니까? 몇 층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708|015|계신 곳의 바닥 재질은 무엇입니까, 아스팔트입니까, 시멘트입니까, 흙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709|015|지금 주변에서 들리는 소리가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710|015|신고자분의 최초 출발 장소와 목적지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711|015|이동 중에 목격한 건물이나 버스 번호 기억하십니까, 말씀해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712|015|말씀하신 그 장소에서 어디에서 어느 방향으로 몇 미터 정도 이동했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713|015|구체적으로 어떤 피해를 입으셨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714|015|가해자가 아직 현장에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715|015|가해자와의 관계는 어떻게 되십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716|015|가해자가 흉기를 휴대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717|015|도주 당시 인상착의가 어떻게 되나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718|015|가해자의 옷차림, 키, 몸집, 나이, 사투리 등 기억나는 것을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719|015|가해자가 도주한 방향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720|015|가해자의 이동 수단은 무엇입니까, 차량입니까 도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721|015|가해자 차량의 차종, 색깔, 차 번호 등을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5|K_NX_F_015_0722|015|지금 바로 연락할 수 있는 가족이나 친구, 지인의 연락처를 말씀해 주세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F_019.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F_019.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3ed6e1c9aff64c91541e82618748a4b9ef27456f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F_019.txt @@ -0,0 +1,659 @@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51|019|구토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52|019|이전에 비슷한 두통이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53|019|실신을 했거나, 일으키면 쓰려지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54|019|앉을 때 실신을 하거나 또는 거의 실신할 것 같은 증상을 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55|019|지금도 경련을 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56|019|경련이 오 분 이상 지속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57|019|경련이 두 번 이상 반복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58|019|환자가 여성이라면, 현재 임신 중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59|019|환자가 약물을 복용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60|019|심장질환이나 당뇨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61|019|최근에 머리를 다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62|019|과거에도 경련을 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63|019|경련을 멈추고 규칙적인 호흡을 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64|019|경련 중인 상태라면 심폐소생술은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65|019|환자의 머리를 잡아 누르거나 팔다리를 너무 강하게 잡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66|019|입안에 손가락을 넣거나 수건 등을 물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67|019|위험한 물건들은 환자 주위에서 치우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68|019|경련이 멈추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69|019|경련이 멈췄다면 환자의 호흡이 있는지 관찰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70|019|무의식이거나 무호흡이면 지금부터 제 말을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71|019|환자를 옆으로 돌려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72|019|환자가 깨어나면 안정시키고, 일어나거나 걸어 다니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74|019|복통이 있다고요, 혹시 배를 다쳤습니까,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75|019|복통의 통증 부위가 배꼽 위, 명치 쪽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76|019|등이나 옆구리 쪽으로 갑자기 찢어지는 듯이 아픕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77|019|지병이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78|019|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을 보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79|019|환자가 여성이라고 하셨는데, 심한 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80|019|어디서 피가 납니까, 출혈 부위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81|019|계속 피가 납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82|019|혹시 최근에 수술을 한 적이 있습니까, 피가 나는 부위가 혹시 수술과 관련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83|019|환자에게 심장병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84|019|비정상적인 호흡을 하거나 출혈을 하면서 여러 번 실신을 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85|019|심정지가 의심된다고요, 명백히 사망했을만한 징후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86|019|명백한 심폐소생술 금지 지시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87|019|동행자가 뱀에 물리셨다고요, 신고하신 본인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88|019|환자에게 접근이 안전한 상황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89|019|요통이 있다고요, 다쳐서 생긴 요통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90|019|허리 부위를 다친 겁니까,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91|019|환자가 침을 잘 삼킬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92|019|실신을 동반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93|019|환자 증상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94|019|이전에 심각한 알러지가 발생한 적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95|019|벌에 쏘였다고요, 혹시 어떤 벌인지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96|019|쏘인 침은 카드같은 것으로 표면을 긁어서 빼 보세요, 손이나 집게로 집어서 빼내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97|019|얼음이 있다면 쏘인 곳에 얼음 찜질을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98|019|에피네프린 주사나 알러지 처치 도구가 있다면 의사가 가르쳐준 대로 사용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099|019|뱀에 물린 환자를 일단 뱀으로부터 떨어진 곳으로 옮겨 주시고 신고자분도 안전한 곳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00|019|환자를 움직이지 않도록 안정시키고 물린 사지는 부목으로 고정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01|019|물린 부위에서 시계나 장신구는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02|019|물린 부위를 심장 높이보다 아래 또는 비슷한 높이로 두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03|019|절대 물린 부위를 절개하거나 독을 입으로 빨아내거나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04|019|지혈대나 얼음을 사용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05|019|압박 시에는 이점오 센티미터 정도 넓이의 압박밴드를 사용하되, 물린 부위에서 약 오내지 십 센티미터 위쪽에, 손가락 하나가 통과할 정도로 느슨하게 묶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06|019|오심과 구토 외에 다른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07|019|흉통, 복통, 두통, 어지러움, 발작, 경련 등의 증상이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08|019|피를 토하지는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09|019|전신 쇠약감을 호소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10|019|가슴 통증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11|019|혹시 가슴 부위를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12|019|아픈 부위가 옆구리 부위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13|019|이전에도 자주 있었던 허리 통증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14|019|환자가 갑자기 실신했다고 하셨는데, 혹시 약물을 과량 섭취하지는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15|019|환자가 의식이 없는 상태라고 하셨는데, 혹시 술을 많이 먹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16|019|환자를 깨워 보십시오, 깨울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17|019|흉통이나 흉부 불편감, 심계항진, 복통, 두통 등 다른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18|019|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19|019|환자에게 심장질환이나 당뇨병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20|019|지금 출산을 하려고 한다고요, 환자가 현재 임신 몇 주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21|019|임산부가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22|019|어떻게 다쳤습니까, 어디를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23|019|아기 머리, 손, 발, 엉덩이 혹은 탯줄이 보이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24|019|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25|019|출혈 양이, 묻어 나오는 정도인가요, 아니면 줄줄 흐르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26|019|양수가 터졌나요, 물이 쏟아졌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27|019|주기적으로 반복되는 복통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28|019|얼마마다 통증이 오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29|019|환자가 화장실에 앉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30|019|출산을 막으려는 시도를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31|019|다니던 병원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32|019|연탄불을 피워 놓고 사망한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33|019|사후경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34|019|무의식이거나 무호흡 상태이면 제 말을 잘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35|019|환자가 깨어나면 안정시키고, 자리에서 일어나거나 걸어 다니게 하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36|019|경련을 다시 시작하면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37|019|환자가 자살을 시도하였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38|019|환자가 정신장애를 보이고 있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39|019|환자가 행동장애를 보이고 있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40|019|환자가 폭력적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41|019|환자가 흉기나 위험한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42|019|환자가 자해를 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43|019|자해를 어떻게 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44|019|자살을 시도할 위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45|019|행동이 평소와 다르거나 이상한 점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46|019|혹시 환자가 정신질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47|019|술을 마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48|019|말을 이어서 잘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단어만 띄엄띄엄 말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49|019|침을 흘리거나, 삼키지 못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50|019|흉통이 있거나 식은 땀을 흘리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51|019|천식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52|019|천식 환자용 흡입 약물 사용 후 효과가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53|019|환자에게 심장질환 과거력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54|019|최근에 출산, 하지골절로 입원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55|019|환자가 차분하게 있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56|019|앉은 자세가 편하다면 앉아있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57|019|환자가 복용 중인 약은 가능한 한 모아서 병원에 가져가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58|019|고체온으로 신고하셨는데 극단적으로 뜨거운 상황에 노출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59|019|저체온으로 신고하셨는데요, 오한이 심해서 멈춰지지 않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60|019|고체온 환자를 뜨거운 환경에서 벗어나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61|019|바깥인 경우에는 그늘에 있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62|019|에어컨이나 선풍기가 있을 경우 사용하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63|019|가능한 옷을 벗기고 몸에 물을 적시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64|019|과도하게 열을 식히지는 마셔야 하는 이유는 그것이 다시 체온 상승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65|019|저체온 환자를 따뜻한 곳으로 옮기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66|019|옷이 젖었으면 옷을 먼저 제거하고 이불이나 담요로 덮으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67|019|난로나 모닥불이 있다면 화상에 주의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68|019|술을 마시게 하거나 차가운 면과 접촉하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69|019|흉통이 어떻게 시작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70|019|환자가 식은땀을 흘리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71|019|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72|019|현재 구토나 구역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73|019|심장질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74|019|처방된 약물이 있다고 하셨는데, 주치의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라고 지시했는지 기억해보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75|019|감전 사고 신고하셨는데요, 지금 주변이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76|019|낙뢰 신고하셨는데요, 지금 주변이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77|019|환자의 목소리가 쉬었거나, 말하고 침 삼키기를 힘들어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78|019|전압은 어느 정도 됩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79|019|화상 부위를 전부 말해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80|019|환자에게 접근하거나 함부로 만지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81|019|안전하게 전기를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시행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83|019|교통사고가 어떻게 났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84|019|지금 차 안에 갇히거나 나오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85|019|차에서 튕겨져 나온 사람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86|019|환자 의식이 또렷하거나 호흡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90|019|희생자가 끼여 있거나 튕겨져 나간 경우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91|019|희생자가 일어나 차량 밖으로 나와서 걸어 다닐 수 있습니까, 가벼운 접촉 사고인가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92|019|주변 상황이 안전한지 확인되면 비상용 안전표지판을 설치하고 점멸등 또는 비상등을 켜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93|019|주위에 위험 요인이 없다면 환자가 가능한 한 움직이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94|019|눈을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95|019|현재 환자분 눈의 모양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96|019|눈에 화학 물질이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97|019|눈을 다친 뒤 다음 증상이 나타났는지 답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98|019|무의식 혹은 무호흡, 의식 저하, 안구 파열, 안구에 이물 박힘, 눈의 화학 손상, 심각한 눈 손상 중 해당되는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199|019|열에 의한 안구 화상을 입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00|019|용접 후 안구에 통증이 느껴집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01|019|단순 이물감이라면 혹시 콘텍트렌즈의 문제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02|019|화학 손상일 경우, 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계속 눈에 깨끗한 물을 흘려보내어 씻어 내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03|019|이때 물을 부드럽게 흘리고 강하게 물줄기를 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04|019|안구가 절단되거나 찢어졌을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눈에 물을 흘려서 씻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05|019|또한 눈을 직접 만지거나 붕대를 감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06|019|안구 관통상인 경우, 박혀있는 물체를 함부로 제거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07|019|화상이나 단순 이물감인 경우, 눈을 비비거나 누르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08|019|공격한 동물이 어떤 종류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09|019|곤충 종류나 거미, 뱀의 경우에는 환자의 알러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10|019|독이 있는 동물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11|019|동물이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12|019|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13|019|물린 부위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14|019|심한 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15|019|동물이나 곤충에게 상처를 입은 뒤 무의식이나 무호흡, 비정상적인 호흡이 나타납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16|019|동물이나 곤충에게 상처를 입은 뒤 출혈이 지혈되지 않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17|019|동물로 인해 얼굴, 경부, 가슴에 심한 교상을 입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18|019|동물과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19|019|안전하게 할 수 있다면 동물을 가둬두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20|019|익수사고 신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지금도 물 속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21|019|구조된 환자의 의식이 또렷합니까, 호흡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22|019|얼마 동안 물에 빠져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23|019|무엇을 하다 물에 빠졌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24|019|수영, 다이빙, 서핑, 스쿠버 다이빙 중 어떤 종류였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25|019|현재 구조된 환자에게 외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27|019|다친 부위가 어떤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28|019|익수자가 일 분 이상 물 속에 있었던 것이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29|019|구조된 이후 의식이 명료하고 호흡이 정상이며 기침이 가능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30|019|익수 구조 훈련을 받지 않았다면, 섣불리 익수자를 구하려고 물에 뛰어들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31|019|환자의 중독 증세로 신고하셨는데요, 원인 물질이나 오염원은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32|019|환자가 중독을 보인 지역에 씨비알엔 위험 경고 표시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33|019|현재도 계속 오염물질이 유출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34|019|신고자분은 현재 오염물질로부터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35|019|환자가 계속 가슴이 아프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36|019|환자가 아직도 어지럽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37|019|환자가 의식이 명료하고 호흡곤란이 없으면서 구역, 구토를 호소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38|019|환자 옷이나 피부에 화학물질이 묻은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39|019|오염 지역에 들어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40|019|자상 손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41|019|관통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42|019|총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44|019|다친지 얼마나 됐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45|019|현장을 그대로 보존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46|019|칼이나 이물질이 박혀있는 경우 제거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47|019|약물 중독이 의심된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현재 폭력적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48|019|계속해서 침을 삼키기 힘들어 하거나 침을 흘리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49|019|환자가 무엇을 먹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50|019|얼마나 먹었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51|019|환자에게 지금 어떤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52|019|환자에게 아무것도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53|019|추락한 곳의 높이가 삼 미터 이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54|019|심하게 다친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55|019|그 부위가 어떤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56|019|팔이나 다리 쪽에 마비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57|019|추락 사고인데 환자의 상태를 확실히 알 수 없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58|019|신고자가 환자와 함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59|019|환자를 절대 움직이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60|019|추락 사고 시 모든 처치는 반드시 당신이 안전한 상태에서 시행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61|019|출혈이 심하다면 출혈 부위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62|019|압박으로 출혈이 조절됩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63|019|출혈을 일으키는 병을 앓고 있거나 약을 복용하고 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64|019|폭행한 사람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65|019|물리적 폭력입니까, 성폭력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66|019|다친 부위가 있다면 어떻게 다쳤고, 다친 부위가 어디인가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67|019|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심한 출혈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68|019|폭행에 쓰인 물건이나 무기, 흉기를 만지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69|019|피해자가 옷을 갈아입거나 목욕 또는 샤워를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70|019|피해자를 따뜻하게 해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71|019|어떻게 화상을 입었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72|019|화상의 원인이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73|019|불꽃, 뜨거운 물질, 화학 물질, 기름, 폭발, 전기, 낙뢰 중 화상의 원인은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74|019|말하기 힘들거나, 침을 삼키기가 계속 힘듭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75|019|얼굴, 목 부위에 화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76|019|화상을 입은 곳을 전부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77|019|배터리 폭발에 의한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78|019|손바닥 크기 이하의 작은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79|019|햇볕에 의한 경증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80|019|성냥 혹은 담뱃불로 인한 작은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81|019|환자 상태 파악이 불가능하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말을 하거나 움직이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82|019|환자가 사망했을 거라고 생각될만한 게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83|019|환자가 말을 하지 않고 움직이지도 않는 상태라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84|019|환자가 살아있는지 의심스러운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85|019|환자의 상태를 알 수 없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86|019|환자가 말을 하거나, 움직이거나, 앉아있거나 혹은 서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87|019|현장이 안전하다면, 환자에게 다가가서 의식과 호흡이 있는지 다시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88|019|가까운 근방에 자동제세동기가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89|019|그렇다면 다른 사람에게 가져오도록 해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90|019|주변에 심폐소생술 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91|019|훈련받은 일반인도 저희들의 지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92|019|심폐소생술을 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93|019|전화기를 들고 환자 곁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94|019|제가 지시하기 전에는 전화를 절대로 끊지 말고 제 말에 따르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95|019|자, 이제 제가 말하는 걸 잘 들으세요, 심폐소생술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96|019|평평한 바닥에 환자가 등을 대도록 반듯하게 눕히고 베개 등은 빼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97|019|윗옷을 흉부까지 위로 올리거나 젖히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98|019|환자 몸통 옆에 무릎을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299|019|한 손바닥을 환자의 가슴 중앙에 대고, 그 손등 위에 다른 손바닥을 포개어 겹쳐 올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00|019|이제 바닥에 무릎을 대고 반쯤 선 자세로 양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게 쭉 펴고서 환자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01|019|환자의 가슴이 오 센티미터 이상 깊이로 눌릴 수 있게 손꿈치만으로 환자 가슴 중앙을 수직으로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02|019|펌프질을 하듯이 빠르고 강하게 일 분에 백 회 이상 속도로, 일 초에 약 두 번 정도로, 계속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03|019|각각의 압박 후에는 눌렸던 가슴이 충분히 이완될 수 있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04|019|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는 가슴 압박을 계속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05|019|지치면 다른 분과 교대하더라도, 가능한 한 쉬지 않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06|019|따라하실 수 있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07|019|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제가 전화를 계속 들고 있을 겁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08|019|구급대가 도착했거나 환자에게 다른 변화가 생기면 저에게 즉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09|019|환자에게 인공 호흡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10|019|우선 환자 얼굴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한 손으로는 환자의 코를 꽉 쥐어서 공기가 새지 않도록 막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11|019|다른 손으로는 환자의 턱을 집어 들어 올려서 이마가 뒤로 젖혀지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12|019|당신의 입으로 환자의 입을 완전히 덮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13|019|각각 일 초에 걸쳐서 가슴이 부풀어 오를 정도로 두 번 숨을 불어넣으시고 여기까지 한 뒤 다시 전화를 받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14|019|숨을 불어넣을 때마다 환자의 가슴이 올라오는 것이 보이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15|019|다시 가슴 압박을 삼십 회 실시하고 두 번의 호흡을 하는 과정을 반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16|019|삼십 번의 가슴 압박을 우선 시행한 후, 입안을 들여다보고 막힌 이물질이 보이면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19|019|환자가 혹시 구토를 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20|019|구토물이 입밖으로 흘러나오도록 머리를 옆으로 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21|019|심폐소생술을 다시 하기 전에 입 안에 있는 구토물이 보이는 경우에는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22|019|어린이 환자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23|019|심폐소생술을 하시려면 전화기를 든 채로 환아 곁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24|019|환아를 평평한 바닥에 등을 대고 반듯하게 눕히고, 베개 같은 것은 빼 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25|019|환아의 윗옷을 흉부가 보이게 위로 올리거나 젖히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26|019|일단 아이 옆에 무릎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27|019|한 손바닥을 환아의 가슴 중앙에 올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28|019|이제 바닥에 무릎을 대고, 반쯤 선 자세에서, 양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게 쭉 펴고, 환아 가슴에 댄 손바닥으로 손꿈치 쪽으로만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29|019|환아 가슴의 앞뒤 전체 두께의 적어도 삼분의 일 깊이 이상, 오 센티미터가량 눌릴 수 있게끔 수직으로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30|019|펌프질을 하듯이 빠르고 강하게 일 분에 백 회 이상의 속도로 계속 환아의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31|019|환아에게 인공 호흡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32|019|우선 환아 얼굴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아이 이마에 한 손을 올려 이마를 뒤쪽으로 기울이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33|019|잘 들으세요, 환아의 머리를 뒤로 기울인 채로, 한 손으로는 아이의 코를 꽉 쥐어서 공기가 새지 않도록 막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36|019|각각 일 초에 걸쳐서 환아에게 두 번 숨을 불어넣으시고 여기까지 하신 뒤 다시 전화를 받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38|019|입안을 들여다보고 막힌 이물질이 보이면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39|019|이물질을 제거하셨으면 두 번 인공 호흡을 하고 삼십 번 가슴 압박을 하는 과정을 반복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40|019|이물질이 보이지 않으면 계속 가슴 압박을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41|019|자동제세동기, 에이이디 사용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42|019|지금 환자에게 흉부 압박 혹은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43|019|지금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지 않다면 즉시 흉부 압박을 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44|019|자동제세동기를 사용할 줄 아는 분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45|019|환자를 되도록 평평한 바닥에 등을 대고 반듯하게 눕히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46|019|환자의 귀 옆으로 심폐소생술에 방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자동제세동기를 가까이 두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47|019|자동제세동기를 놓은 쪽으로 환자 바로 곁에 무릎을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48|019|환자의 윗옷을 열고 가슴을 노출시키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49|019|제세동기 케이스를 여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50|019|기계 전원 버튼을 눌러서 작동시키고 이후에는 기계에서 안내하는 메시지에 따르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51|019|도움이 필요하다면 제 설명을 잘 듣고 순서대로 따라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52|019|패드가 들어있는 포장을 뜯어내고 패드 접착면의 비닐을 벗기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53|019|패드에 달린 코드가 제세동기에 연결되어있는지 확인하고, 그렇지 않다면 즉시 연결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54|019|기계에서 안내하는 예시 그림을 보시고, 환자의 몸에 패드를 붙이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55|019|패드 한 개는 환자의 우측 위쪽 빗장뼈 아래 가슴에 붙이고, 또 다른 패드는 환자의 좌측 겨드랑이 아래쪽에 붙이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56|019|분석 중, 이라는 음성 메시지가 나오면 심폐소생술을 멈추고 환자에게서 손을 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57|019|만일 분석 버튼을 누르라는 메시지가 나오면 그렇게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58|019|분석 중에는 절대로 환자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59|019|분석이 끝나면 다음 두 가지 중 하나의 음성 메시지가 나올 겁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60|019|제세동이 필요한 경우라면, 제세동이 필요합니다, 라는 음성 메시지와 함께 자동제세동기 스스로 충전을 시작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61|019|이때는 흉부 압박을 중지하고 환자에게서 모두 손을 떼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62|019|물러나세요, 라고 큰소리로 외치고 환자에게서 손을 뗀 다음에, 안내 메시지에 따라서 제세동을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63|019|제세동 실시 직후에는 지체 없이 즉시 흉부 압박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지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64|019|제세동이 불필요한 경우라면,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심폐소생술을 계속 하십시오, 라는 음성 메시지가 나옵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65|019|이때는 지체 없이 즉시 흉부 압박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지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66|019|구급대가 올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계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67|019|자동제세동기는 이 분마다 심장 리듬을 재분석하고 앞의 과정을 반복할 겁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68|019|기도 폐쇄 환자가 아직 의식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69|019|환자가 당신에게 어떻게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70|019|말하고 있나요, 대답을 하나요, 당신 말을 듣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71|019|환자가 움직이나요, 움찔하나요, 팔다리를 움직이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72|019|이름을 부르면 쳐다보나요, 만지면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73|019|환자가 말할 수 있나요, 기침을 하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74|019|자, 이제부터 제 말을 아주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75|019|환자 뒤로 가서 서세요, 당신의 양팔로 환자의 허리를 감싸 안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76|019|한 손으로 주먹을 쥐어서 환자의 배꼽과 명치 사이에 갖다 대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77|019|다른 한 손으로 주먹을 감싸 쥐고 빠르게 한 번에 위쪽으로 밀쳐 올리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78|019|이물질이 밖으로 튀어나올 때까지 계속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79|019|이 과정을 계속 하는 중에 환자 의식이 없어진다면 바로 다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80|019|환자가 일 세 미만 영아라고 하셨는데 의식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81|019|아기가 신고자분에게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82|019|아기가 움직이는지 잘 보세요, 움찔하거나 팔다리를 움직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83|019|부르면 쳐다보나요, 만지면 당신에게 반응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84|019|아기가 울거나 기침을 하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85|019|자, 이제부터 제 지시를 잘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86|019|아이 옷을 젖꼭지가 보이게 위로 올리거나 벗기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87|019|당신의 한쪽 팔 위에 아이를 얹고 손바닥으로 아이의 턱과 목 부위를 단단히 잡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88|019|이 상태로 아이의 머리를 약간 아래로 하도록 팔을 기울인 상태에서 다른 한쪽 손의 손바닥으로 아기의 등을 다섯 번 연속 세게 두드리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89|019|그러고 나서 아기를 평평하고 딱딱한 탁자 같은 곳에 등을 대도록 반듯이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90|019|당신의 두 번째, 세 번째 손가락 끝을 모아서 아기의 양 젖꼭지 연결선 바로 아래 단단한 가슴뼈 위에 대고 이점오 센티미터 깊이로 빠르게 다섯 번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91|019|그러고 나서 다시 전화를 들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92|019|이물질이 밖으로 튀어 나올 때까지 쉬지 말고 계속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93|019|이 과정을 계속 하는 중에 아기가 의식이 없어진다면 바로 제게 다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94|019|환자가 의식이 없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옆으로 누울 수 있도록 몸을 굴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96|019|가슴이 규칙적으로 오르락 내리락하는지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97|019|이제부터 제 말을 잘 들으시고 머리를 한쪽으로 즉시 돌리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98|019|구토물이 눈으로 보이면 환자 입안의 이물을 잘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399|019|환자가 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는지 아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00|019|계속 환자를 지켜보세요, 환자의 호흡이 이상해지면 다시 전화를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01|019|지금 당장 위험해 보이지 않는다면 환자를 절대 움직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02|019|특히 환자의 머리와 목을 움직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03|019|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계속 호흡을 관찰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04|019|환자의 가슴이 규칙적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지 계속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05|019|정상 호흡을 하는 외상 환자가 구토를 하고 있다는 거죠.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06|019|환자의 머리를 돌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07|019|구토물이 눈으로 보이면 환자 입안의 이물을 적절히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08|019|환자가 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나요, 비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09|019|계속 환자를 지켜보세요, 환자가 호흡이 이상해지면 저에게 다시 전화를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10|019|산모가 이전에 출산 경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11|019|진통이 몇 분 간격인가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12|019|아기가 나올 것 같나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제 말을 아주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13|019|산모를 가능한 한 가장 편안한 자세로 눕도록 해주세요, 왼쪽 옆으로 누이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14|019|산모에게 천천히 심호흡을 하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15|019|산모에게 곧 분만을 위해 크게 힘을 줘야 한다고 격려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16|019|가능하다면 전화를 들고 산모 옆에 가서 전달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17|019|등을 바닥에 대고 바로 누워서 입으로 심호흡을 하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18|019|속옷을 벗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19|019|깨끗한 수건을 엉덩이 아래에 깔도록 하고 여분의 수건을 넉넉히 준비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20|019|아기의 머리가 먼저 보여야 하는데요, 머리부터 나오기 시작하면 아기의 몸을 부드럽게 잡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21|019|절대로 밀거나 당기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22|019|분만하면서 양수와 피가 나오는데 정상이니까 놀라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23|019|아기가 다 나오면 입과 코를 깨끗한 마른 천으로 닦아내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24|019|탯줄을 끊거나 잡아당기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25|019|아기를 마른 담요나 수건으로 감싼 채 산모의 다리 사이 바닥에 그대로 내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26|019|산모의 아랫배를 부드럽게 마사지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27|019|아기가 숨을 쉬지 않으면 아기 등을 문지르거나 발바닥을 찰싹 때려보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28|019|그래도 아기가 숨을 쉬지 않으면 즉시 다시 전화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29|019|일단 산모를 안심시키세요, 신고자분이 지금 전화로 응급처치를 안내받고 있다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30|019|산모에게 누운 상태로 양 무릎을 구부린 자세를 유지하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31|019|산모가 입으로 호흡하면서 긴장을 늦추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32|019|산모에게 억지로 힘을 주지 말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33|019|아기를 마른 담요나 수건으로 감싸서 보온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34|019|태반을 천으로 감싸세요, 다 나오는 데 이십 분 정도 걸릴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35|019|태반을 아기 높이보다 약간 높은 정도나 수평 높이에 두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36|019|잘 들으세요, 지혈을 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얘기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37|019|깨끗한 마른 옷이나 수건을 가져오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38|019|마른 옷이나 수건을 상처 바로 위에 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39|019|손으로 상처 부위를 꽉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40|019|상처를 보려고 옷이나 수건을 들어 올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41|019|계속 피가 난다고요, 충분히 꽉 누르지 않아서 그럴 겁니다, 상처 바로 위를 충분히 꽉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42|019|지혈대는 사용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43|019|지혈대를 이미 사용한 경우라면 지혈대를 제거하지 마세요, 구급대원이 하도록 놔두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44|019|골절된 뼈가 심하게 노출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45|019|신체에 큰 이물질이 박혀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46|019|외상이 없는 상태인데 출혈을 한다면, 먼저 환자를 앞으로 앉히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47|019|코뼈 바로 아래, 부드러운 코 부위를 꽉 쥐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48|019|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꽉 쥔 상태로 유지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49|019|코를 풀거나 훌쩍거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50|019|신체가 절단되는 사고를 당하셨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51|019|잘 들으세요, 절단 부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얘기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52|019|절단되어 떨어져 나간 부위나 피부를 모아서 깨끗한 비닐이나 플라스틱 봉지에 넣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53|019|얼음 물을 담은 그릇이나 컵에 봉지를 넣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54|019|절대 절단 부위가 직접 얼음이나 물에 닿지 않게 하세요, 손상을 더 유발하게 됩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55|019|빠진 치아를 다시 넣으려고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56|019|치아의 뿌리 부위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57|019|빠진 치아를 우유에 넣어서 구급대원에게 전달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58|019|당신을 폭행한 사람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59|019|당신을 공격하려고 했거나 공격했던 동물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60|019|멀리 보이지 않는 곳에 조용히 계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61|019|폭행자나 동물이 현장을 떠나면 즉시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62|019|현장을 치우거나 물건을 옮기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63|019|현장에 머무는 것이 매우 위험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64|019|잘 들으세요, 아직 위험한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65|019|확실히 위험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이제 환자를 도울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66|019|지금 환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됩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67|019|폭행자가 현장을 떠난 게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68|019|동물이 현장을 떠난 게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69|019|환자가 난폭하고 폭력적이라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70|019|잘 들으세요, 지금은 생각보다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71|019|절대 환자에게 접근하거나 그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72|019|구급대원이 처리할 것입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73|019|가능하다면, 안전한 곳에서 다시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74|019|매우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즉시 떠나셔야 되며 안전한 곳에서 다시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75|019|가능한 한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76|019|환자가 현장을 떠나거나 나가버리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77|019|공격했던 동물이 다시 돌아오면 저에게 알려 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78|019|지금 환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합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79|019|신고자분이 여전히 안전한지 확인할 때까지, 전화 끊지 않을 겁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80|019|폭행자가 다시 돌아오면, 바로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81|019|구급대원이 도착하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82|019|잘 들으세요, 화상 응급처치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83|019|화상 부위를 물로 십 분 이상 식히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84|019|화학 물질에 의한 화상이라면 화학 물질이 묻은 옷을 먼저 벗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85|019|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물로 충분히 화학 물질 노출 부위를 씻어내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86|019|화학 물질에서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87|019|구급차를 보냈습니다, 도착할 때까지 전화 끊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88|019|아무것도 먹거나 마시지 마세요, 증상을 더 악화시키거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89|019|환자가 어떤 것도 먹거나 마시지 않도록 하세요, 환자에게 해가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90|019|가장 편안한 자세로 쉬도록 하세요,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91|019|정말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가능한 한 움직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92|019|안정하시고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그대로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93|019|움직일 수 있다면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문을 열어 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94|019|외부 전등이 있으면 켜 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95|019|옆에 다른 사람이 있으면, 구급차를 마중나가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96|019|복용하는 약을 다 모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97|019|어떤 변화든 변화가 생기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98|019|상태 변화가 있으면, 바로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499|019|구급 대원이 옆에 도착하면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00|019|급한 다른 상황이 있어서 지금 전화를 끊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01|019|어떤 변화가 생기면, 즉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02|019|환자를 안심시키고,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03|019|옆에서 환자를 잘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04|019|의식이 명료하지 않은 환자가 만약 구토를 한다면, 빨리 옆으로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05|019|환자 상태가 나빠지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06|019|다시 경련을 하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07|019|옆에서 어떤 변화가 있는지 잘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08|019|만약 의식이 나빠지거나 증상이 악화되면, 바로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09|019|지금 일일구가 필요한 상황이신가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10|019|제 말이 맞으면 한 번 두드리고 틀리면 두 번 두드리세요, 아셨죠?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11|019|지금 몸이 아파서 신고하신 거면 한 번 두드려 보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12|019|지금 말씀을 전혀 못하는 상황이십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13|019|집 안에 계시면 한 번, 밖에 계시면 두 번 두드려 보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14|019|환자가 오한과 경련, 고열이 있고 지금 구토를 한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15|019|혹시 전열기가 켜져 있나요, 노인들은 체온 조절이 잘 안 되기 때문에 전열기로 인해 갑자기 체온이 더 오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16|019|오한이 있더라도 고열이 날 때는 담요나 이불을 덮으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17|019|고열로 인해 뇌에 손상이 올 수 있으니까, 최대한 시원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18|019|환자분이 지금 걸어서 이동할 수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19|019|어느 쪽 다리가 불편하신가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20|019|발열이 있어 가까운 병원 응급실에는 들어갈 수가 없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21|019|발열 환자는 코로나 감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격리 치료실이 있는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22|019|저희가 격리 치료실이 있는 응급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23|019|인근 지역에서 격리 치료 가능한 응급실 목록을 문자 메시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24|019|지금 전화하신 번호로 메시지 발송했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25|019|지금 행복 병원 격리 치료실은 사용 중이라고 합니다, 다른 곳을 또 알아보는 중입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26|019|엄마가 이상하다고요, 엄마가 어떻게 이상해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27|019|엄마한테 어디 아픈지 물어볼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28|019|엄마가 사람을 알아봐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29|019|혀가 안으로 말려들어가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30|019|구급차 출동했으니 진정하세요, 전화 안 끊을 테니까 겁먹지 말고 시키는 대로 하면서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31|019|눈 뜨라고 크게 불러 보세요, 반응이 있어요, 없어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32|019|학교에서 심폐소생술 배운 적 있어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33|019|양쪽 가슴 중간에 보면 딱딱하게 뼈가 있어요, 한 번 만져 보세요, 거기를 눌러야 돼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34|019|엄마가 움직이거나 소리를 내거나 반응이 있어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35|019|네, 긴급신고 일일이 입니다, 신고 내용 말씀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36|019|아, 동네 형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형이 돌도 던졌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37|019|거기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38|019|사랑초등학교면 차분동에 있는 겁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39|019|지금 경찰관 가고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40|019|여보세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41|019|현상수배범 홍길수를 보신 것 같다고요, 거기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42|019|세탁기 에이에쓰를 하러 갔다가 비슷한 사람을 보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43|019|그곳 주소 말씀해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44|019|초록아파트 일 동 이백 일 호라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45|019|인상착의가 어땠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46|019|홍길수 키는 백 칠십 이 센티미터 정도라고 되어 있는데, 보시기에 그 정도였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47|019|신고자분, 죄송합니다, 경찰관은 긴급범죄 관련해서 출동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48|019|저희가 출동할 수는 없는 사안입니다, 도움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49|019|도어락 방전과 같은 문제로 출동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50|019|신고자분, 장난 전화 하시면 안됩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51|019|지금 계속 같은 전화 반복하시는데, 그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52|019|남자가 여자를 강제로 차에 태워 갔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53|019|모르는 사람이 현관문을 열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54|019|지하 주차장에서 어떤 사람이 주차된 차 문을 열어보고 다닌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55|019|영업이 끝났는데 손님을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56|019|집에 와보니 도둑이 든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57|019|금반지가 없어졌는데 언제인지 모르겠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58|019|폭행을 당해서 병원 치료를 받고 계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59|019|신고 접수됐습니다, 최우선 출동 사건을 먼저 처리하고 신고하신 장소로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60|019|관할 지구대 경찰관이 전화를 드릴테니 잠시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61|019|출동에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긴급 상황 시 일일이로 즉시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62|019|신고자분, 어떤 남자가 칼로 할머니를 위협하는 것을 목격 중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63|019|신고자분은 그 할머니와 관계가 어떻게 되시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64|019|신고자분은 지금 집안 어디에 계신 거죠?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65|019|층간 소음 때문에 항의하러 갔다가 목격하게 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66|019|신고자분, 어떤 상황인지 다시 한 번 말씀해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67|019|남편이 접근 금지 명령을 어겼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68|019|남편이 지속적으로 폭력을 행사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69|019|남편이 술에 취해 가족들을 죽이겠다고 위협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70|019|남편이 식칼을 든 채 현관문을 잠갔는데 집 안에 큰 딸 혼자 갇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71|019|단란 주점에서 손님들끼리 시비가 붙었다고요, 주점 상호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72|019|길에서 모르는 사람한테 성추행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73|019|신고자분은 운전 중이시고, 앞에 가는 택시에 응급환자가 있는 것 같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74|019|택시 뒷좌석에서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는 게 보인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75|019|두 분 다 어르신인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76|019|현재 차량 위치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77|019|분홍고등학교 앞이라고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78|019|지금 구급차가 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79|019|전화 끊지 말아 주세요, 잠깐만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80|019|앞 차 번호 불러주실 수 있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81|019|교통 상황이 원활한가요, 정체 중인가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82|019|어르신들 나이가 어느 정도로 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83|019|남자분입니까, 여자분입니까? 여자분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84|019|경찰입니다, 무슨 일이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85|019|혹시 남자친구한테 맞았어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86|019|혹시 여자친구에게 폭행 당했어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87|019|짜장면 주문하는 척하면서 저한테 말씀하시면 돼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88|019|모텔 이름이 뭐라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89|019|친절모텔이라고요, 혹시 행복역 근처에 있는 건가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90|019|삼백 이 호로 가서 똑똑똑 두드릴 테니까 문 열어 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91|019|폭설로 차량 안에 고립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92|019|위치를 설명할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93|019|주변에 가게라든가 이런 것도 안 보이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94|019|가까운 전봇대를 찾아 보세요, 전신주에 숫자와 알파벳이 쓰여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95|019|보이세요, 전신주 번호?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96|019|아, 도로명 주소 표지판이 보이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97|019|저희 대원들이 출동해서 연락할 테니까 전화 잘 받아 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98|019|혼자 계신가요, 일행이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599|019|의식 있으신가요, 눈 뜨고, 손발 움직이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00|019|눈 뜨실 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01|019|저희 구급차 출동해서 가고 있으니까, 자리 뜨지 말고 어르신 옆에서 계속 관찰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02|019|선생님, 환자 어깨 두드리면서 의식 있는지 한 번 확인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03|019|어깨 두드리면서, 유두선 가운데 넓적한 뼈에 선생님의 한쪽 손의 손꿈치를 대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04|019|가슴을 오 센티미터 압박될 수 있도록 누르셔야 합니다, 시작, 하나, 둘, 셋, 넷.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05|019|구급차 필요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06|019|아, 오토바이를 두 분이 타고 가다가 떨어지셨다는 거예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07|019|많이 다치셨나요, 어떤 조치를 취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08|019|집안에서 어떤 소리가 들리나요, 어디서 소리가 나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09|019|뭐라고 하셨죠, 다시 한 번 상황을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10|019|누가 쓰러졌다는 말씀이신 거죠, 주변에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11|019|지금 위험한 상황이신가요, 어떤 상황인지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12|019|혹시 지금 폭행을 당하고 계신 건가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13|019|남자친구가 신고자분께 폭력을 행사했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14|019|여자친구한테 맞으신 거예요, 많이 다치셨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15|019|부모님이 지금 너무 심하게 싸운다고요, 우선 울지말고 진정해볼까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16|019|지금 상대편이 위험한 도구나 흉기를 가지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17|019|납치를 당하셨다고요, 지금 주변에 뭐가 보이시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18|019|지금 누군가 집 안으로 들어오려고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19|019|누군가가 집으로 들어오려고 하는 곳, 위치를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20|019|들어오려는 사람이 무기 같은 걸 들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요, 아니면 문을 열고 들어오려고만 하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21|019|혼자 사는데 집에서 인기척이 들린다고요, 누군가 숨어 있는 거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22|019|마포대교에서 사람이 뛰어내렸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23|019|누군가 다리 위에 뛰어내리려고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24|019|지금 강물로 뛰어내리려고 하는 사람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25|019|찻길로 계속 뛰어드는 사람이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26|019|분홍교 근처에서 사람이 허우적대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27|019|초록대교에서 난간에 서 있는 사람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28|019|친절로 일산 방향 도로 위에 사람이 누워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29|019|노랑대교 북단 쪽으로, 사람 시신으로 보이는 것이 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30|019|일행이 오리배를 타다가 물에 빠졌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31|019|취객이 한강 물에 빠졌다고요, 위치가 어디쯤인지 알려주시면 구급차와 경찰 출동시키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32|019|지금 누가 건물 위에서 뛰어내리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33|019|건물에 화재가 발생했다고요, 몇 층에 계시죠, 옥상으로 대피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34|019|산에서 불이 났다고요, 산과 인접한 집에 계시면 지금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35|019|지하철에 불이 난 것 같다고요, 위치 말씀해 주시고, 노약자 장애인석 옆에 있는 비상 버튼을 눌러서 승무원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36|019|지금 누가 난동을 부리고 있다고요, 혹시 위치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37|019|칼에 찔리셨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구급차가 빨리 도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38|019|흉기로 위협을 받고 있으시다고요, 우선 너무 성급히 움직이지 마시고 제 안내에 따라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39|019|지금 누가 칼을 들고 사람들을 위협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40|019|신고자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정확히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41|019|지금 아이가 숨을 안 쉰다는 말씀이시죠, 빨리 구급차 보내드릴게요, 제 전화 끊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42|019|지금 누군가에게 끌려가고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침착하게 친구한테 이야기하듯이 통화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43|019|차 안에서 폭행을 당하고 계신 건가요, 그럼 가까운 휴게소로 상대방을 유인해주세요, 전화는 끊지 마시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44|019|옆집에서 아동을 학대하는 소리가 들린다는 말씀이죠, 주소 알려주시면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45|019|누구에게 쫓기고 있으시다고요, 지금 어디쯤이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46|019|보이스피싱범을 목격하신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47|019|누가 총을 쐈다고요, 총을 쏜 사람이 누구죠?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48|019|경찰을 보내달라는 말씀이시죠,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49|019|앰뷸런스를 보내달라고요, 무슨 일이 있으신 건가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50|019|누군가 물에 빠졌다고요, 주변에 던져 줄 게 있는지 확인하시고 물에는 절대 들어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51|019|총에 맞으셨다고요, 위치를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52|019|신고자분 지금 무슨 일이 있으신거죠, 말씀하시기 어려운 상황인가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53|019|지금 아빠가 엄마를 때리고 있다고요, 집에 누가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54|019|아빠에게서 최대한 멀리 도망가야 해요, 알았죠?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55|019|아빠가 엄마 팔을 부러뜨렸다고요, 아빠 옆으로 가지 말아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56|019|시한 폭탄을 설치하셨다고요, 지금 전화 주신 분이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57|019|어떤 폭탄을 어디에다가 설치하셨다는 거죠?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58|019|지금 머리에서 피가 난다고요, 넘어지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59|019|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으셨다고요, 침착하게 제가 말씀드리는 대로 안내를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60|019|딸과 연락이 안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61|019|아드님이 다쳤다고 연락을 받았는데 그 뒤로 다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62|019|어머님이 혼자 계시는데 전화를 받지 않으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63|019|아버님이 이틀 전부터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64|019|아이가 나갔는데 연락도 위치 추적도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65|019|딸이 자살을 한다고 하고 가출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66|019|아드님이 극단적인 메시지를 남기고 나가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67|019|아버님이 나가 죽겠다 하고 나가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68|019|어머님이 크게 싸우고 극단적인 말을 하고 나가신 뒤로 연락이 안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69|019|그렇다면 어디를 어떻게 다치신 거죠?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70|019|사고 난 위치가 어디시죠?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71|019|지금 다리 위에서 뛰어내리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72|019|지금 불을 지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73|019|지금 누가 버스에 불을 지르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74|019|누가 사람을 치고 도망가고 있다고요, 혹시 차 번호판 보셨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75|019|아이가 납치되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76|019|욕실에서 쓰러지셨는데 일어나기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77|019|지금 아내분이 자살 시도를 하려고 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78|019|지금 남편분이 극단적인 시도를 하려고 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79|019|엄마가 쓰러져서 움직이지 않는다고요, 괜찮아요, 어린이 친구 울지 말고 있어요,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80|019|지금 화재가 발생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81|019|화재가 발생한 곳 주소를 상세히 알려주세요, 모를 경우 주변의 큰 건물을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82|019|신고자분 성함과 전화번호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83|019|화재 원인이 무엇인지 알고 계십니까, 전기, 기름, 가스 중 어떤 것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84|019|신고자분, 제가 알았다고 할 때까지 전화 끊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85|019|지금 협박을 당하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86|019|스토킹을 당하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87|019|직장 상사가 성희롱을 한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88|019|따님이 어딘가에 감금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89|019|아드님을 납치했다는 사람이 선생님 댁으로 전화 해서 돈을 요구했다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90|019|살려 달라고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91|019|지금 친구가 폭행을 당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92|019|아이가 학교 간다고 하고 나가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93|019|할머니가 길을 잃고 헤매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94|019|제 목소리 들리십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95|019|자꾸 누굴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고요, 혹시 심리 치료나 분노 치료를 받아보신 적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96|019|자꾸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97|019|큰 개가 가게에 들어왔다고요, 위치 알려주시면 가까운 소방서 안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98|019|도로에 멧돼지가 돌아다닌다고요, 지금 위치가 어떻게 되시죠?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699|019|성폭행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700|019|옷을 갈아입거나 목욕 또는 샤워를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701|019|신고자분, 몸을 따뜻하게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702|019|성폭행 피해자가 옆에 있습니까, 우선 몸을 따뜻하게 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703|019|폭행 현장을 보존하고 사용된 물건들을 만지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704|019|구체적인 위치가 어떻게 되나요, 주변에 무슨 건물이 보이십니까, 간판이 보이면 읽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705|019|지금 계신 곳이 실내입니까, 실외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706|019|아파트, 빌라, 단독주택, 상가 중 어느 곳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707|019|지하입니까, 지상입니까, 몇 층입니까? 몇 층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708|019|계신 곳의 바닥 재질은 무엇입니까, 아스팔트입니까, 시멘트입니까, 흙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709|019|지금 주변에서 들리는 소리가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710|019|신고자분의 최초 출발 장소와 목적지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711|019|이동 중에 목격한 건물이나 버스 번호 기억하십니까, 말씀해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712|019|말씀하신 그 장소에서 어디에서 어느 방향으로 몇 미터 정도 이동했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713|019|구체적으로 어떤 피해를 입으셨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714|019|가해자가 아직 현장에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715|019|가해자와의 관계는 어떻게 되십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716|019|가해자가 흉기를 휴대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717|019|도주 당시 인상착의가 어떻게 되나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718|019|가해자의 옷차림, 키, 몸집, 나이, 사투리 등 기억나는 것을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719|019|가해자가 도주한 방향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720|019|가해자의 이동 수단은 무엇입니까, 차량입니까 도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721|019|가해자 차량의 차종, 색깔, 차 번호 등을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F_019|K_NX_F_019_0722|019|지금 바로 연락할 수 있는 가족이나 친구, 지인의 연락처를 말씀해 주세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G_036.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G_036.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88e32c39294eff48deddbafd70dbd609d57e09b2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X_G_036.txt @@ -0,0 +1,659 @@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51|036|구토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52|036|이전에 비슷한 두통이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53|036|실신을 했거나, 일으키면 쓰려지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54|036|앉을 때 실신을 하거나 또는 거의 실신할 것 같은 증상을 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55|036|지금도 경련을 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56|036|경련이 오 분 이상 지속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57|036|경련이 두 번 이상 반복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58|036|환자가 여성이라면, 현재 임신 중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59|036|환자가 약물을 복용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60|036|심장질환이나 당뇨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61|036|최근에 머리를 다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62|036|과거에도 경련을 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63|036|경련을 멈추고 규칙적인 호흡을 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64|036|경련 중인 상태라면 심폐소생술은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65|036|환자의 머리를 잡아 누르거나 팔다리를 너무 강하게 잡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66|036|입안에 손가락을 넣거나 수건 등을 물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67|036|위험한 물건들은 환자 주위에서 치우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68|036|경련이 멈추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69|036|경련이 멈췄다면 환자의 호흡이 있는지 관찰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70|036|무의식이거나 무호흡이면 지금부터 제 말을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71|036|환자를 옆으로 돌려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72|036|환자가 깨어나면 안정시키고, 일어나거나 걸어 다니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74|036|복통이 있다고요, 혹시 배를 다쳤습니까,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75|036|복통에 통증 부위가 배꼽 위, 명치 쪽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76|036|등이나 옆구리 쪽으로 갑자기 찢어지는 듯이 아픕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77|036|지병이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78|036|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을 보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79|036|환자가 여성이라고 하셨는데, 심한 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80|036|어디서 피가 납니까, 출혈 부위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81|036|계속 피가 납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82|036|혹시 최근에 수술을 한 적이 있습니까, 피가 나는 부위가 혹시 수술과 관련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83|036|환자에게 심장병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84|036|비정상적인 호흡을 하거나 출혈을 하면서 여러 번 실신을 합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85|036|심정지가 의심된다고요, 명백히 사망했을만한 징후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86|036|명백한 심폐소생술 금지 지시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87|036|동행자가 뱀에 물리셨다고요, 신고하신 본인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88|036|환자에게 접근이 안전한 상황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89|036|요통이 있다고요, 다쳐서 생긴 요통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90|036|허리 부위를 다친 겁니까,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91|036|환자가 침을 잘 삼킬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92|036|실신을 동반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93|036|환자 증상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94|036|이전에 심각한 알러지가 발생한 적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95|036|벌에 쏘였다고요, 혹시 어떤 벌인지 보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96|036|쏘인 침은 카드같은 것으로 표면을 긁어서 빼 보세요, 손이나 집게로 집어서 빼내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97|036|얼음이 있다면 쏘인 곳에 얼음 찜질을 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98|036|에피네프린 주사나 알러지 처치 도구가 있다면 의사가 가르쳐준 대로 사용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099|036|뱀에 물린 환자를 일단 뱀으로부터 떨어진 곳으로 옮겨 주시고 신고자분도 안전한 곳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00|036|환자를 움직이지 않도록 안정시키고 물린 사지는 부목으로 고정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01|036|물린 부위에서 시계나 장신구는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02|036|물린 부위를 심장 높이보다 아래 또는 비슷한 높이로 두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03|036|절대 물린 부위를 절개하거나 독을 입으로 빨아내거나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04|036|지혈대나 얼음을 사용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05|036|압박 시에는 이점오 센티미터 정도 넓이의 압박밴드를 사용하되, 물린 부위에서 약 오내지 십 센티미터 위쪽에, 손가락 하나가 통과할 정도로 느슨하게 묶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06|036|오심과 구토 외에 다른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07|036|흉통, 복통, 두통, 어지러움, 발작, 경련 등의 증상이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08|036|피를 토하지는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09|036|전신 쇠약감을 호소합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10|036|가슴 통증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11|036|혹시 가슴 부위를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12|036|아픈 부위가 옆구리 부위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13|036|이전에도 자주 있었던 허리 통증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14|036|환자가 갑자기 실신했다고 하셨는데, 혹시 약물을 과량 섭취하지는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15|036|환자가 의식이 없는 상태라고 하셨는데, 혹시 술을 많이 먹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16|036|환자를 깨워 보십시오, 깨울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17|036|흉통이나 흉부 불편감, 심계항진, 복통, 두통 등 다른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18|036|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19|036|환자에게 심장질환이나 당뇨병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20|036|지금 출산을 하려고 한다고요, 환자가 현재 임신 몇 주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21|036|임산부가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22|036|어떻게 다쳤습니까, 어디를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23|036|아기 머리, 손, 발, 엉덩이 혹은 탯줄이 보이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24|036|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25|036|출혈 양이, 묻어 나오는 정도인가요, 아니면 줄줄 흐르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26|036|양수가 터졌나요, 물이 쏟아졌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27|036|주기적으로 반복되는 복통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28|036|얼마마다 통증이 오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29|036|환자가 화장실에 앉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30|036|출산을 막으려는 시도를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31|036|다니던 병원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32|036|연탄불을 피워 놓고 사망한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33|036|사후경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34|036|무의식이거나 무호흡 상태이면 제 말을 잘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35|036|환자가 깨어나면 안정시키고, 자리에서 일어나거나 걸어 다니게 하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36|036|경련을 다시 시작하면 말씀해 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37|036|환자가 자살을 시도하였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38|036|환자가 정신장애를 보이고 있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39|036|환자가 행동장애를 보이고 있다고요, 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40|036|환자가 폭력적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41|036|환자가 흉기나 위험한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42|036|환자가 자해를 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43|036|자해를 어떻게 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44|036|자살을 시도할 위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45|036|행동이 평소와 다르거나 이상한 점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46|036|혹시 환자가 정신질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47|036|술을 마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48|036|말을 이어서 잘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단어만 띄엄띄엄 말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49|036|침을 흘리거나, 삼키지 못합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50|036|흉통이 있거나 식은 땀을 흘리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51|036|천식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52|036|천식 환자용 흡입 약물 사용 후 효과가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53|036|환자에게 심장질환 과거력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54|036|최근에 출산, 하지골절로 입원한 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55|036|환자가 차분하게 있도록 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56|036|앉은 자세가 편하다면 앉아있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57|036|환자가 복용 중인 약은 가능한 한 모아서 병원에 가져가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58|036|고체온으로 신고하셨는데 극단적으로 뜨거운 상황에 노출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59|036|저체온으로 신고하셨는데요, 오한이 심해서 멈춰지지 않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60|036|고체온 환자를 뜨거운 환경에서 벗어나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61|036|바깥인 경우에는 그늘에 있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62|036|에어컨이나 선풍기가 있을 경우 사용하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63|036|가능한 옷을 벗기고 몸에 물을 적시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64|036|과도하게 열을 식히지는 마셔야 하는 이유는 그것이 다시 체온 상승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65|036|저체온 환자를 따뜻한 곳으로 옮기십시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66|036|옷이 젖었으면 옷을 먼저 제거하고 이불이나 담요로 덮으십시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67|036|난로나 모닥불이 있다면 화상에 주의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68|036|술을 마시게 하거나 차가운 면과 접촉하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69|036|흉통이 어떻게 시작되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70|036|환자가 식은땀을 흘리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71|036|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72|036|현재 구토나 구역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73|036|심장질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74|036|처방된 약물이 있다고 하셨는데, 주치의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라고 지시했는지 기억해보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75|036|감전 사고 신고하셨는데요, 지금 주변이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76|036|낙뢰 신고하셨는데요, 지금 주변이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77|036|환자의 목소리가 쉬었거나, 말하고 침 삼키기를 힘들어합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78|036|전압은 어느 정도 됩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79|036|화상 부위를 전부 말해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80|036|환자에게 접근하거나 함부로 만지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81|036|안전하게 전기를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시행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83|036|교통사고가 어떻게 났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84|036|지금 차 안에 갇히거나 나오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85|036|차에서 튕겨져 나온 사람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86|036|환자 의식이 또렷하거나 호흡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90|036|희생자가 끼여 있거나 튕겨져 나간 경우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91|036|희생자가 일어나 차량 밖으로 나와서 걸어 다닐 수 있습니까, 가벼운 접촉 사고인가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92|036|주변 상황이 안전한지 확인되면 비상용 안전표지판을 설치하고 점멸등 또는 비상등을 켜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93|036|주위에 위험 요인이 없다면 환자가 가능한 한 움직이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94|036|눈을 어떻게 다쳤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95|036|현재 환자분 눈의 모양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96|036|눈에 화학 물질이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97|036|눈을 다친 뒤 다음 증상이 나타났는지 답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98|036|무의식 혹은 무호흡, 의식 저하, 안구 파열, 안구에 이물 박힘, 눈의 화학 손상, 심각한 눈 손상 중 해당되는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199|036|열에 의한 안구 화상을 입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00|036|용접 후 안구에 통증이 느껴집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01|036|단순 이물감이라면 혹시 콘텍트렌즈의 문제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02|036|화학 손상일 경우, 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계속 눈에 깨끗한 물을 흘려보내어 씻어 내십시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03|036|이때 물을 부드럽게 흘리고 강하게 물줄기를 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04|036|안구가 절단되거나 찢어졌을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눈에 물을 흘려서 씻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05|036|또한 눈을 직접 만지거나 붕대를 감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06|036|안구 관통상인 경우, 박혀있는 물체를 함부로 제거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07|036|화상이나 단순 이물감인 경우, 눈을 비비거나 누르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08|036|공격한 동물이 어떤 종류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09|036|곤충 종류나 거미, 뱀의 경우에는 환자의 알러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10|036|독이 있는 동물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11|036|동물이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12|036|당신은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13|036|물린 부위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14|036|심한 출혈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15|036|동물이나 곤충에게 상처를 입은 뒤 무의식이나 무호흡, 비정상적인 호흡이 나타납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16|036|동물이나 곤충에게 상처를 입은 뒤 출혈이 지혈되지 않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17|036|동물로 인해 얼굴, 경부, 가슴에 심한 교상을 입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18|036|동물과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19|036|안전하게 할 수 있다면 동물을 가둬두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20|036|익수사고 신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지금도 물 속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21|036|구조된 환자의 의식이 또렷합니까, 호흡이 정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22|036|얼마 동안 물에 빠져 있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23|036|무엇을 하다 물에 빠졌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24|036|수영, 다이빙, 서핑, 스쿠버 다이빙 중 어떤 종류였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25|036|현재 구조된 환자에게 외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27|036|다친 부위가 어떤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28|036|익수자가 일 분 이상 물 속에 있었던 것이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29|036|구조된 이후 의식이 명료하고 호흡이 정상이며 기침이 가능합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30|036|익수 구조 훈련을 받지 않았다면, 섣불리 익수자를 구하려고 물에 뛰어들지 않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31|036|환자의 중독 증세로 신고하셨는데요, 원인 물질이나 오염원은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32|036|환자가 중독을 보인 지역에 씨비알엔 위험 경고 표시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33|036|현재도 계속 오염물질이 유출되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34|036|신고자분은 현재 오염물질로부터 안전합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35|036|환자가 계속 가슴이 아프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36|036|환자가 아직도 어지럽다고 합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37|036|환자가 의식이 명료하고 호흡곤란이 없으면서 구역, 구토를 호소합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38|036|환자 옷이나 피부에 화학물질이 묻은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39|036|오염 지역에 들어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40|036|자상 손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41|036|관통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42|036|총상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44|036|다친지 얼마나 됐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45|036|현장을 그대로 보존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46|036|칼이나 이물질이 박혀있는 경우 제거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47|036|약물 중독이 의심된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현재 폭력적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48|036|계속해서 침을 삼키기 힘들어 하거나 침을 흘리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49|036|환자가 무엇을 먹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50|036|얼마나 먹었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51|036|환자에게 지금 어떤 증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52|036|환자에게 아무것도 먹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53|036|추락한 곳의 높이가 삼 미터 이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54|036|심하게 다친 부위가 어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55|036|그 부위가 어떤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56|036|팔이나 다리 쪽에 마비가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57|036|추락 사고인데 환자의 상태를 확실히 알 수 없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58|036|신고자가 환자와 함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59|036|환자를 절대 움직이게 하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60|036|추락 사고 시 모든 처치는 반드시 당신이 안전한 상태에서 시행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61|036|출혈이 심하다면 출혈 부위는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62|036|압박으로 출혈이 조절됩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63|036|출혈을 일으키는 병을 앓고 있거나 약을 복용하고 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64|036|폭행한 사람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65|036|물리적 폭력입니까, 성폭력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66|036|다친 부위가 있다면 어떻게 다쳤고, 다친 부위가 어디인가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67|036|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심한 출혈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68|036|폭행에 쓰인 물건이나 무기, 흉기를 만지지 마십시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69|036|피해자가 옷을 갈아입거나 목욕 또는 샤워를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70|036|피해자를 따뜻하게 해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71|036|어떻게 화상을 입었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72|036|화상의 원인이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73|036|불꽃, 뜨거운 물질, 화학 물질, 기름, 폭발, 전기, 낙뢰 중 화상의 원인은 무엇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74|036|말하기 힘들거나, 침을 삼키기가 계속 힘듭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75|036|얼굴, 목 부위에 화상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76|036|화상을 입은 곳을 전부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77|036|배터리 폭발에 의한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78|036|손바닥 크기 이하의 작은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79|036|햇볕에 의한 경증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80|036|성냥 혹은 담뱃불로 인한 작은 화상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81|036|환자 상태 파악이 불가능하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말을 하거나 움직이고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82|036|환자가 사망했을 거라고 생각될만한 게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83|036|환자가 말을 하지 않고 움직이지도 않는 상태라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84|036|환자가 살아있는지 의심스러운 상황이라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85|036|환자의 상태를 알 수 없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86|036|환자가 말을 하거나, 움직이거나, 앉아있거나 혹은 서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87|036|현장이 안전하다면, 환자에게 다가가서 의식과 호흡이 있는지 다시 확인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88|036|가까운 근방에 자동제세동기가 있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89|036|그렇다면 다른 사람에게 가져오도록 해주십시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90|036|주변에 심폐소생술 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91|036|훈련받은 일반인도 저희들의 지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92|036|심폐소생술을 하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93|036|전화기를 들고 환자 곁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94|036|제가 지시하기 전에는 전화를 절대로 끊지 말고 제 말에 따르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95|036|자, 이제 제가 말하는 걸 잘 들으세요, 심폐소생술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96|036|평평한 바닥에 환자가 등을 대도록 반듯하게 눕히고 베개 등은 빼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97|036|윗옷을 흉부까지 위로 올리거나 젖히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98|036|환자 몸통 옆에 무릎을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299|036|한 손바닥을 환자의 가슴 중앙에 대고, 그 손등 위에 다른 손바닥을 포개어 겹쳐 올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00|036|이제 바닥에 무릎을 대고 반쯤 선 자세로 양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게 쭉 펴고서 환자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01|036|환자의 가슴이 오 센티미터 이상 깊이로 눌릴 수 있게 손꿈치만으로 환자 가슴 중앙을 수직으로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02|036|펌프질을 하듯이 빠르고 강하게 일 분에 백 회 이상 속도로, 일 초에 약 두 번 정도로, 계속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03|036|각각의 압박 후에는 눌렸던 가슴이 충분히 이완될 수 있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04|036|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는 가슴 압박을 계속하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05|036|지치면 다른 분과 교대하더라도, 가능한 한 쉬지 않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06|036|따라하실 수 있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07|036|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제가 전화를 계속 들고 있을 겁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08|036|구급대가 도착했거나 환자에게 다른 변화가 생기면 저에게 즉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09|036|환자에게 인공 호흡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10|036|우선 환자 얼굴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한 손으로는 환자의 코를 꽉 쥐어서 공기가 새지 않도록 막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11|036|다른 손으로는 환자의 턱을 집어 들어 올려서 이마가 뒤로 젖혀지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12|036|당신의 입으로 환자의 입을 완전히 덮습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13|036|각각 일 초에 걸쳐서 가슴이 부풀어 오를 정도로 두 번 숨을 불어넣으시고 여기까지 한 뒤 다시 전화를 받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14|036|숨을 불어넣을 때마다 환자의 가슴이 올라오는 것이 보이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15|036|다시 가슴 압박을 삼십 회 실시하고 두 번의 호흡을 하는 과정을 반복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16|036|삼십 번의 가슴 압박을 우선 시행한 후, 입안을 들여다보고 막힌 이물질이 보이면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19|036|환자가 혹시 구토를 합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20|036|구토물이 입밖으로 흘러나오도록 머리를 옆으로 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21|036|심폐소생술을 다시 하기 전에 입 안에 있는 구토물이 보이는 경우에는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22|036|어린이 환자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23|036|심폐소생술을 하시려면 전화기를 든 채로 환아 곁으로 가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24|036|환아를 평평한 바닥에 등을 대고 반듯하게 눕히고, 베개 같은 것은 빼 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25|036|환아의 윗옷을 흉부가 보이게 위로 올리거나 젖히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26|036|일단 아이 옆에 무릎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27|036|한 손바닥을 환아의 가슴 중앙에 올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28|036|이제 바닥에 무릎을 대고, 반쯤 선 자세에서, 양 팔꿈치가 굽혀지지 않게 쭉 펴고, 환아 가슴에 댄 손바닥으로 손꿈치 쪽으로만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29|036|환아 가슴의 앞뒤 전체 두께의 적어도 삼 분의 일 깊이 이상, 오 센티미터가량 눌릴 수 있게끔 수직으로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30|036|펌프질을 하듯이 빠르고 강하게 일 분에 백 회 이상의 속도로 계속 환아의 가슴을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31|036|환아에게 인공 호흡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32|036|우선 환아 얼굴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아이 이마에 한 손을 올려 이마를 뒤쪽으로 기울이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33|036|잘 들으세요, 환아의 머리를 뒤로 기울인 채로, 한 손으로는 아이의 코를 꽉 쥐어서 공기가 새지 않도록 막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36|036|각각 일 초에 걸쳐서 환아에게 두 번 숨을 불어넣으시고 여기까지 하신 뒤 다시 전화를 받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38|036|입안을 들여다보고 막힌 이물질이 보이면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39|036|이물질을 제거하셨으면 두 번 인공 호흡을 하고 삼십 번 가슴 압박을 하는 과정을 반복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40|036|이물질이 보이지 않으면 계속 가슴 압박을 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41|036|자동제세동기, 에이이디 사용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42|036|지금 환자에게 흉부 압박 혹은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43|036|지금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지 않다면 즉시 흉부 압박을 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44|036|자동제세동기를 사용할 줄 아는 분 있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45|036|환자를 되도록 평평한 바닥에 등을 대고 반듯하게 눕히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46|036|환자의 귀 옆으로 심폐소생술에 방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자동제세동기를 가까이 두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47|036|자동제세동기를 놓은 쪽으로 환자 바로 곁에 무릎을 꿇고 앉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48|036|환자의 윗옷을 열고 가슴을 노출시키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49|036|제세동기 케이스를 여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50|036|기계 전원 버튼을 눌러서 작동시키고 이후에는 기계에서 안내하는 메시지에 따르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51|036|도움이 필요하다면 제 설명을 잘 듣고 순서대로 따라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52|036|패드가 들어있는 포장을 뜯어내고 패드 접착면의 비닐을 벗기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53|036|패드에 달린 코드가 제세동기에 연결되어있는지 확인하고, 그렇지 않다면 즉시 연결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54|036|기계에서 안내하는 예시 그림을 보시고, 환자의 몸에 패드를 붙이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55|036|패드 한 개는 환자의 우측 위쪽 빗장뼈 아래 가슴에 붙이고, 또 다른 패드는 환자의 좌측 겨드랑이 아래쪽에 붙이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56|036|분석 중, 이라는 음성 메시지가 나오면 심폐소생술을 멈추고 환자에게서 손을 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57|036|만일 분석 버튼을 누르라는 메시지가 나오면 그렇게 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58|036|분석 중에는 절대로 환자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59|036|분석이 끝나면 다음 두 가지 중 하나의 음성 메시지가 나올 겁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60|036|제세동이 필요한 경우라면, 제세동이 필요합니다, 라는 음성 메시지와 함께 자동제세동기 스스로 충전을 시작합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61|036|이때는 흉부 압박을 중지하고 환자에게서 모두 손을 떼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62|036|물러나세요, 라고 큰소리로 외치고 환자에게서 손을 뗀 다음에, 안내 메시지에 따라서 제세동을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63|036|제세동 실시 직후에는 지체 없이 즉시 흉부 압박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지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64|036|제세동이 불필요한 경우라면,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심폐소생술을 계속 하십시오, 라는 음성 메시지가 나옵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65|036|이때는 지체 없이 즉시 흉부 압박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지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66|036|구급대가 올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계속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67|036|자동제세동기는 이 분마다 심장 리듬을 재분석하고 앞의 과정을 반복할 겁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68|036|기도 폐쇄 환자가 아직 의식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69|036|환자가 당신에게 어떻게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70|036|말하고 있나요, 대답을 하나요, 당신 말을 듣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71|036|환자가 움직이나요, 움찔하나요, 팔다리를 움직이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72|036|이름을 부르면 쳐다보나요, 만지면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73|036|환자가 말할 수 있나요, 기침을 하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74|036|자, 이제부터 제 말을 아주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75|036|환자 뒤로 가서 서세요, 당신의 양팔로 환자의 허리를 감싸 안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76|036|한 손으로 주먹을 쥐어서 환자 배꼽과 명치 사이에 갖다 대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77|036|다른 한 손으로 주먹을 감싸 쥐고 빠르게 한 번에 위쪽으로 밀쳐 올리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78|036|이물질이 밖으로 튀어나올 때까지 계속 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79|036|이 과정을 계속 하는 중에 환자 의식이 없어진다면 바로 다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80|036|환자가 일 세 미만 영아라고 하셨는데 의식이 있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81|036|아기가 신고자분에게 반응하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82|036|아기가 움직이는지 잘 보세요, 움찔하거나 팔다리를 움직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83|036|부르면 쳐다보나요, 만지면 당신에게 반응합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84|036|아기가 울거나 기침을 하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85|036|자, 이제부터 제 지시를 잘 들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86|036|아이 옷을 젖꼭지가 보이게 위로 올리거나 벗기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87|036|당신의 한쪽 팔 위에 아이를 얹고 손바닥으로 아이의 턱과 목 부위를 단단히 잡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88|036|이 상태로 아이의 머리를 약간 아래로 하도록 팔을 기울인 상태에서 다른 한쪽 손의 손바닥으로 아기의 등을 다섯 번 연속 세게 두드리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89|036|그러고 나서 아기를 평평하고 딱딱한 탁자 같은 곳에 등을 대도록 반듯이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90|036|당신의 두 번째, 세 번째 손가락 끝을 모아서 아기의 양 젖꼭지 연결선 바로 아래 단단한 가슴뼈 위에 대고 이 점 오 센티미터 깊이로 빠르게 다섯 번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91|036|그러고 나서 다시 전화를 들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92|036|이물질이 밖으로 튀어 나올 때까지 쉬지 말고 계속 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93|036|이 과정을 계속 하는 중에 아기가 의식이 없어진다면 바로 제게 다시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94|036|환자가 의식이 없다고 하셨는데요, 환자가 옆으로 누울 수 있도록 몸을 굴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96|036|가슴이 규칙적으로 오르락 내리락하는지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97|036|이제부터 제 말을 잘 들으시고 머리를 한쪽으로 즉시 돌리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98|036|구토물이 눈으로 보이면 환자 입안의 이물을 잘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399|036|환자가 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는지 아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00|036|계속 환자를 지켜보세요, 환자의 호흡이 이상해지면 다시 전화를 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01|036|지금 당장 위험해 보이지 않는다면 환자를 절대 움직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02|036|특히 환자의 머리와 목을 움직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03|036|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계속 호흡을 관찰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04|036|환자의 가슴이 규칙적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지 계속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05|036|정상 호흡을 하는 외상 환자가 구토를 하고 있다는 거죠.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06|036|환자의 머리를 돌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07|036|구토물이 눈으로 보이면 환자 입안의 이물을 적절히 제거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08|036|환자가 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나요, 비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09|036|계속 환자를 지켜보세요, 환자가 호흡이 이상해지면 저에게 다시 전화를 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10|036|산모가 이전에 출산 경험이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11|036|진통이 몇 분 간격인가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12|036|아기가 나올 것 같나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제 말을 아주 잘 들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13|036|산모를 가능한 한 가장 편안한 자세로 눕도록 해주세요, 왼쪽 옆으로 누이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14|036|산모에게 천천히 심호흡을 하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15|036|산모에게 곧 분만을 위해 크게 힘을 줘야 한다고 격려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16|036|가능하다면 전화를 들고 산모 옆에 가서 전달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17|036|등을 바닥에 대고 바로 누워서 입으로 심호흡을 하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18|036|속옷을 벗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19|036|깨끗한 수건을 엉덩이 아래에 깔도록 하고 여분의 수건을 넉넉히 준비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20|036|아기의 머리가 먼저 보여야 하는데요, 머리부터 나오기 시작하면 아기의 몸을 부드럽게 잡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21|036|절대로 밀거나 당기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22|036|분만하면서 양수와 피가 나오는데 정상이니까 놀라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23|036|아기가 다 나오면 입과 코를 깨끗한 마른 천으로 닦아내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24|036|탯줄을 끊거나 잡아당기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25|036|아기를 마른 담요나 수건으로 감싼 채 산모의 다리 사이 바닥에 그대로 내려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26|036|산모의 아랫배를 부드럽게 마사지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27|036|아기가 숨을 쉬지 않으면 아기 등을 문지르거나 발바닥을 찰싹 때려보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28|036|그래도 아기가 숨을 쉬지 않으면 즉시 다시 전화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29|036|일단 산모를 안심시키세요, 신고자분이 지금 전화로 응급처치를 안내받고 있다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30|036|산모에게 누운 상태로 양 무릎을 구부린 자세를 유지하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31|036|산모가 입으로 호흡하면서 긴장을 늦추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32|036|산모에게 억지로 힘을 주지 말라고 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33|036|아기를 마른 담요나 수건으로 감싸서 보온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34|036|태반을 천으로 감싸세요, 다 나오는 데 이십 분 정도 걸릴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35|036|태반을 아기 높이보다 약간 높은 정도나 수평 높이에 두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36|036|잘 들으세요, 지혈을 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얘기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37|036|깨끗한 마른 옷이나 수건을 가져오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38|036|마른 옷이나 수건을 상처 바로 위에 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39|036|손으로 상처 부위를 꽉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40|036|상처를 보려고 옷이나 수건을 들어 올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41|036|계속 피가 난다고요, 충분히 꽉 누르지 않아서 그럴 겁니다, 상처 바로 위를 충분히 꽉 누르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42|036|지혈대는 사용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43|036|지혈대를 이미 사용한 경우라면 지혈대를 제거하지 마세요, 구급대원이 하도록 놔두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44|036|골절된 뼈가 심하게 노출된 상태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45|036|신체에 큰 이물질이 박혀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46|036|외상이 없는 상태인데 출혈을 한다면, 먼저 환자를 앞으로 앉히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47|036|코뼈 바로 아래, 부드러운 코 부위를 꽉 쥐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48|036|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꽉 쥔 상태로 유지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49|036|코를 풀거나 훌쩍거리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50|036|신체가 절단되는 사고를 당하셨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51|036|잘 들으세요, 절단 부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얘기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52|036|절단되어 떨어져 나간 부위나 피부를 모아서 깨끗한 비닐이나 플라스틱 봉지에 넣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53|036|얼음 물을 담은 그릇이나 컵에 봉지를 넣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54|036|절대 절단 부위가 직접 얼음이나 물에 닿지 않게 하세요, 손상을 더 유발하게 됩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55|036|빠진 치아를 다시 넣으려고 하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56|036|치아의 뿌리 부위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57|036|빠진 치아를 우유에 넣어서 구급대원에게 전달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58|036|당신을 폭행한 사람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59|036|당신을 공격하려고 했거나 공격했던 동물이 근처에 있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60|036|멀리 보이지 않는 곳에 조용히 계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61|036|폭행자나 동물이 현장을 떠나면 즉시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62|036|현장을 치우거나 물건을 옮기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63|036|현장에 머무는 것이 매우 위험합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64|036|잘 들으세요, 아직 위험한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65|036|확실히 위험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이제 환자를 도울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66|036|지금 환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됩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67|036|폭행자가 현장을 떠난 게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68|036|동물이 현장을 떠난 게 확실합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69|036|환자가 난폭하고 폭력적이라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70|036|잘 들으세요, 지금은 생각보다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71|036|절대 환자에게 접근하거나 그를 만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72|036|구급대원이 처리할 것입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73|036|가능하다면, 안전한 곳에서 다시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74|036|매우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즉시 떠나셔야 되며 안전한 곳에서 다시 연락 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75|036|가능한 한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76|036|환자가 현장을 떠나거나 나가버리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77|036|공격했던 동물이 다시 돌아오면 저에게 알려 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78|036|지금 환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합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79|036|신고자분이 여전히 안전한지 확인할 때까지, 전화 끊지 않을 겁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80|036|폭행자가 다시 돌아오면, 바로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81|036|구급대원이 도착하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82|036|잘 들으세요, 화상 응급처치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83|036|화상 부위를 물로 십 분 이상 식히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84|036|화학 물질에 의한 화상이라면 화학 물질이 묻은 옷을 먼저 벗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85|036|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물로 충분히 화학 물질 노출 부위를 씻어내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86|036|화학 물질에서의 접촉을 피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87|036|구급차를 보냈습니다, 도착할 때까지 전화 끊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88|036|아무것도 먹거나 마시지 마세요, 증상을 더 악화시키거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89|036|환자가 어떤 것도 먹거나 마시지 않도록 하세요, 환자에게 해가 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90|036|가장 편안한 자세로 쉬도록 하세요,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91|036|정말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가능한 한 움직이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92|036|안정하시고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그대로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93|036|움직일 수 있다면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문을 열어 놓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94|036|외부 전등이 있으면 켜 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95|036|옆에 다른 사람이 있으면, 구급차를 마중나가게 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96|036|복용하는 약을 다 모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97|036|어떤 변화든 변화가 생기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98|036|상태 변화가 있으면, 바로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499|036|구급 대원이 옆에 도착하면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00|036|급한 다른 상황이 있어서 지금 전화를 끊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01|036|어떤 변화가 생기면, 즉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02|036|환자를 안심시키고,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03|036|옆에서 환자를 잘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04|036|의식이 명료하지 않은 환자가 만약 구토를 한다면, 빨리 옆으로 누이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05|036|환자 상태가 나빠지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06|036|다시 경련을 하면, 바로 다시 연락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07|036|옆에서 어떤 변화가 있는지 잘 지켜보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08|036|만약 의식이 나빠지거나 증상이 악화되면, 바로 저에게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09|036|지금 일일구가 필요한 상황이신가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10|036|제 말이 맞으면 한 번 두드리고 틀리면 두 번 두드리세요, 아셨죠?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11|036|지금 몸이 아파서 신고하신 거면 한 번 두드려 보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12|036|지금 말씀을 전혀 못하는 상황이십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13|036|집 안에 계시면 한 번, 밖에 계시면 두 번 두드려 보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14|036|환자가 오한과 경련, 고열이 있고 지금 구토를 한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15|036|혹시 전열기가 켜져 있나요, 노인들은 체온 조절이 잘 안 되기 때문에 전열기로 인해 갑자기 체온이 더 오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16|036|오한이 있더라도 고열이 날 때는 담요나 이불을 덮으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17|036|고열로 인해 뇌에 손상이 올 수 있으니까, 최대한 시원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18|036|환자분이 지금 걸어서 이동할 수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19|036|어느 쪽 다리가 불편하신가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20|036|발열이 있어 가까운 병원 응급실에는 들어갈 수가 없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21|036|발열 환자는 코로나 감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격리 치료실이 있는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22|036|저희가 격리 치료실이 있는 응급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23|036|인근 지역에서 격리 치료 가능한 응급실 목록을 문자 메시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24|036|지금 전화하신 번호로 메시지 발송했습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25|036|지금 행복 병원 격리 치료실은 사용 중이라고 합니다, 다른 곳을 또 알아보는 중입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26|036|엄마가 이상하다고요, 엄마가 어떻게 이상해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27|036|엄마한테 어디 아픈지 물어볼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28|036|엄마가 사람을 알아봐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29|036|혀가 안으로 말려들어가는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30|036|구급차 출동했으니 진정하세요, 전화 안 끊을 테니까 겁먹지 말고 시키는 대로 하면서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31|036|눈 뜨라고 크게 불러 보세요, 반응이 있어요, 없어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32|036|학교에서 심폐소생술 배운 적 있어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33|036|양쪽 가슴 중간에 보면 딱딱하게 뼈가 있어요, 한 번 만져 보세요, 거기를 눌러야 돼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34|036|엄마가 움직이거나 소리를 내거나 반응이 있어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35|036|네, 긴급신고 일일이 입니다, 신고 내용 말씀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36|036|아, 동네 형한테 폭행을 당했다고요, 형이 돌도 던졌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37|036|거기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38|036|사랑초등학교면 차분동에 있는 겁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39|036|지금 경찰관 가고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리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40|036|여보세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시죠.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41|036|현상수배범 홍길수를 보신 것 같다고요, 거기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42|036|세탁기 에이에쓰를 하러 갔다가 비슷한 사람을 보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43|036|그곳 주소 말씀해주시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44|036|초록아파트 일 동 이백 일 호라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45|036|인상착의가 어땠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46|036|홍길수 키는 백 칠십 이 센티미터 정도라고 되어 있는데, 보시기에 그 정도였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47|036|신고자분, 죄송합니다, 경찰관은 긴급범죄 관련해서 출동합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48|036|저희가 출동할 수는 없는 사안입니다, 도움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49|036|도어락 방전과 같은 문제로 출동할 수는 없습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50|036|신고자분, 장난 전화 하시면 안됩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51|036|지금 계속 같은 전화 반복하시는데, 그러시면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52|036|남자가 여자를 강제로 차에 태워 갔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53|036|모르는 사람이 현관문을 열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54|036|지하 주차장에서 어떤 사람이 주차된 차 문을 열어보고 다닌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55|036|영업이 끝났는데 손님을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56|036|집에 와보니 도둑이 든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57|036|금반지가 없어졌는데 언제인지 모르겠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58|036|폭행을 당해서 병원 치료를 받고 계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59|036|신고 접수됐습니다, 최우선 출동 사건을 먼저 처리하고 신고하신 장소로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60|036|관할 지구대 경찰관이 전화를 드릴테니 잠시 기다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61|036|출동에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긴급 상황 시 일일이로 즉시 연락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62|036|신고자분, 어떤 남자가 칼로 할머니를 위협하는 것을 목격 중이시라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63|036|신고자분은 그 할머니와 관계가 어떻게 되시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64|036|신고자분은 지금 집안 어디에 계신 거죠?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65|036|층간 소음 때문에 항의하러 갔다가 목격하게 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66|036|신고자분, 어떤 상황인지 다시 한 번 말씀해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67|036|남편이 접근 금지 명령을 어겼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68|036|남편이 지속적으로 폭력을 행사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69|036|남편이 술에 취해 가족들을 죽이겠다고 위협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70|036|남편이 식칼을 든 채 현관문을 잠갔는데 집 안에 큰 딸 혼자 갇혀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71|036|단란 주점에서 손님들끼리 시비가 붙었다고요, 주점 상호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72|036|길에서 모르는 사람한테 성추행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73|036|신고자분은 운전 중이시고, 앞에 가는 택시에 응급환자가 있는 것 같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74|036|택시 뒷좌석에서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는 게 보인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75|036|두 분 다 어르신인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76|036|현재 차량 위치가 어딥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77|036|분홍고등학교 앞이라고 하셨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78|036|지금 구급차가 가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79|036|전화 끊지 말아 주세요, 잠깐만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80|036|앞 차 번호 불러주실 수 있겠습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81|036|교통 상황이 원활한가요, 정체 중인가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82|036|어르신들 나이가 어느 정도로 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83|036|남자분입니까, 여자분입니까? 여자분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84|036|경찰입니다, 무슨 일이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85|036|혹시 남자친구한테 맞았어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86|036|혹시 여자친구에게 폭행 당했어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87|036|짜장면 주문하는 척하면서 저한테 말씀하시면 돼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88|036|모텔 이름이 뭐라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89|036|친절모텔이라고요, 혹시 행복역 근처에 있는 건가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90|036|삼백 이 호로 가서 똑똑똑 두드릴 테니까 문 열어 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91|036|폭설로 차량 안에 고립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92|036|위치를 설명할 수 있겠어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93|036|주변에 가게라든가 이런 것도 안 보이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94|036|가까운 전봇대를 찾아 보세요, 전신주에 숫자와 알파벳이 쓰여 있을 거예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95|036|보이세요, 전신주 번호?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96|036|아, 도로명 주소 표지판이 보이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97|036|저희 대원들이 출동해서 연락할 테니까 전화 잘 받아 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98|036|혼자 계신가요, 일행이 있으신가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599|036|의식 있으신가요, 눈 뜨고, 손발 움직이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00|036|눈 뜨실 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01|036|저희 구급차 출동해서 가고 있으니까, 자리 뜨지 말고 어르신 옆에서 계속 관찰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02|036|선생님, 환자 어깨 두드리면서 의식 있는지 한 번 확인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03|036|어깨 두드리면서, 유두선 가운데 넓적한 뼈에 선생님의 한쪽 손의 손꿈치를 대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04|036|가슴을 오 센티미터 압박될 수 있도록 누르셔야 합니다, 시작, 하나, 둘, 셋, 넷.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05|036|구급차 필요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06|036|아, 오토바이를 두 분이 타고 가다가 떨어지셨다는 거예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07|036|많이 다치셨나요, 어떤 조치를 취해 드리면 될까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08|036|집안에서 어떤 소리가 들리나요, 어디서 소리가 나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09|036|뭐라고 하셨죠, 다시 한 번 상황을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10|036|누가 쓰러졌다는 말씀이신 거죠, 주변에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11|036|지금 위험한 상황이신가요, 어떤 상황인지 이야기해줄 수 있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12|036|혹시 지금 폭행을 당하고 계신 건가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13|036|남자친구가 신고자분께 폭력을 행사했다는 말씀이죠?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14|036|여자친구한테 맞으신 거예요, 많이 다치셨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15|036|부모님이 지금 너무 심하게 싸운다고요, 우선 울지말고 진정해볼까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16|036|지금 상대편이 위험한 도구나 흉기를 가지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17|036|납치를 당하셨다고요, 지금 주변에 뭐가 보이시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18|036|지금 누군가 집 안으로 들어오려고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19|036|누군가가 집으로 들어오려고 하는 곳, 위치를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20|036|들어오려는 사람이 무기 같은 걸 들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요, 아니면 문을 열고 들어오려고만 하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21|036|혼자 사는데 집에서 인기척이 들린다고요, 누군가 숨어 있는 거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22|036|마포대교에서 사람이 뛰어내렸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23|036|누군가 다리 위에 뛰어내리려고 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24|036|지금 강물로 뛰어내리려고 하는 사람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25|036|찻길로 계속 뛰어드는 사람이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26|036|분홍교 근처에서 사람이 허우적대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27|036|초록대교에서 난간에 서 있는 사람을 발견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28|036|친절로 일산 방향 도로 위에 사람이 누워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29|036|노랑대교 북단 쪽으로, 사람 시신으로 보이는 것이 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30|036|일행이 오리배를 타다가 물에 빠졌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31|036|취객이 한강 물에 빠졌다고요, 위치가 어디쯤인지 알려주시면 구급차와 경찰 출동시키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32|036|지금 누가 건물 위에서 뛰어내리려고 한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33|036|건물에 화재가 발생했다고요, 몇 층에 계시죠, 옥상으로 대피해 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34|036|산에서 불이 났다고요, 산과 인접한 집에 계시면 지금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35|036|지하철에 불이 난 것 같다고요, 위치 말씀해 주시고, 노약자 장애인석 옆에 있는 비상 버튼을 눌러서 승무원에게 알려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36|036|지금 누가 난동을 부리고 있다고요, 혹시 위치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37|036|칼에 찔리셨다고요, 위치를 알려주시면 구급차가 빨리 도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38|036|흉기로 위협을 받고 있으시다고요, 우선 너무 성급히 움직이지 마시고 제 안내에 따라 움직여 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39|036|지금 누가 칼을 들고 사람들을 위협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40|036|신고자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정확히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41|036|지금 아이가 숨을 안 쉰다는 말씀이시죠, 빨리 구급차 보내드릴게요, 제 전화 끊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42|036|지금 누군가에게 끌려가고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침착하게 친구한테 이야기하듯이 통화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43|036|차 안에서 폭행을 당하고 계신 건가요, 그럼 가까운 휴게소로 상대방을 유인해주세요, 전화는 끊지 마시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44|036|옆집에서 아동을 학대하는 소리가 들린다는 말씀이죠, 주소 알려주시면 출동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45|036|누구에게 쫓기고 있으시다고요, 지금 어디쯤이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46|036|보이스피싱범을 목격하신 것 같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47|036|누가 총을 쐈다고요, 총을 쏜 사람이 누구죠?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48|036|경찰을 보내달라는 말씀이시죠, 무슨 일이 있으신 거죠?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49|036|앰뷸런스를 보내달라고요, 무슨 일이 있으신 건가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50|036|누군가 물에 빠졌다고요, 주변에 던져 줄 게 있는지 확인하시고 물에는 절대 들어가지 마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51|036|총에 맞으셨다고요, 위치를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52|036|신고자분 지금 무슨 일이 있으신거죠, 말씀하시기 어려운 상황인가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53|036|지금 아빠가 엄마를 때리고 있다고요, 집에 누가 있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54|036|아빠에게서 최대한 멀리 도망가야 해요, 알았죠?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55|036|아빠가 엄마 팔을 부러뜨렸다고요, 아빠 옆으로 가지 말아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56|036|시한 폭탄을 설치하셨다고요, 지금 전화 주신 분이 하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57|036|어떤 폭탄을 어디에다가 설치하셨다는 거죠?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58|036|지금 머리에서 피가 난다고요, 넘어지신 거예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59|036|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으셨다고요, 침착하게 제가 말씀드리는 대로 안내를 따라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60|036|딸과 연락이 안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61|036|아드님이 다쳤다고 연락을 받았는데 그 뒤로 다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62|036|어머님이 혼자 계시는데 전화를 받지 않으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63|036|아버님이 이틀 전부터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64|036|아이가 나갔는데 연락도 위치 추적도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65|036|딸이 자살을 한다고 하고 가출을 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66|036|아드님이 극단적인 메시지를 남기고 나가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67|036|아버님이 나가 죽겠다 하고 나가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68|036|어머님이 크게 싸우고 극단적인 말을 하고 나가신 뒤로 연락이 안 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69|036|그렇다면 어디를 어떻게 다치신 거죠?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70|036|사고 난 위치가 어디시죠?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71|036|지금 다리 위에서 뛰어내리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72|036|지금 불을 지르시겠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73|036|지금 누가 버스에 불을 지르고 있다고요, 위치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74|036|누가 사람을 치고 도망가고 있다고요, 혹시 차 번호판 보셨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75|036|아이가 납치되었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76|036|욕실에서 쓰러지셨는데 일어나기 힘드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77|036|지금 아내분이 자살 시도를 하려고 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78|036|지금 남편분이 극단적인 시도를 하려고 하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79|036|엄마가 쓰러져서 움직이지 않는다고요, 괜찮아요, 어린이 친구 울지 말고 있어요, 도와줄게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80|036|지금 화재가 발생했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81|036|화재가 발생한 곳 주소를 상세히 알려주세요, 모를 경우 주변의 큰 건물을 말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82|036|신고자분 성함과 전화번호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83|036|화재 원인이 무엇인지 알고 계십니까, 전기, 기름, 가스 중 어떤 것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84|036|신고자분, 제가 알았다고 할 때까지 전화 끊지 말아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85|036|지금 협박을 당하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86|036|스토킹을 당하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87|036|직장 상사가 성희롱을 한다는 말씀이시죠?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88|036|따님이 어딘가에 감금되어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89|036|아드님을 납치했다는 사람이 선생님 댁으로 전화 해서 돈을 요구했다는 말씀이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90|036|살려 달라고요, 무슨 일이시죠?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91|036|지금 친구가 폭행을 당하고 있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92|036|아이가 학교 간다고 하고 나가서 연락이 안 된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93|036|할머니가 길을 잃고 헤매고 계시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94|036|제 목소리 들리십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95|036|자꾸 누굴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고요, 혹시 심리 치료나 분노 치료를 받아보신 적 있으십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96|036|자꾸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97|036|큰 개가 가게에 들어왔다고요, 위치 알려주시면 가까운 소방서 안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98|036|도로에 멧돼지가 돌아다닌다고요, 지금 위치가 어떻게 되시죠?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699|036|성폭행을 당하셨다고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700|036|옷을 갈아입거나 목욕 또는 샤워를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701|036|신고자분, 몸을 따뜻하게 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702|036|성폭행 피해자가 옆에 있습니까, 우선 몸을 따뜻하게 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703|036|폭행 현장을 보존하고 사용된 물건들을 만지지 않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704|036|구체적인 위치가 어떻게 되나요, 주변에 무슨 건물이 보이십니까, 간판이 보이면 읽어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705|036|지금 계신 곳이 실내입니까, 실외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706|036|아파트, 빌라, 단독주택, 상가 중 어느 곳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707|036|지하입니까, 지상입니까, 몇 층입니까? 몇 층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708|036|계신 곳의 바닥 재질은 무엇입니까, 아스팔트입니까, 시멘트입니까, 흙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709|036|지금 주변에서 들리는 소리가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710|036|신고자분의 최초 출발 장소와 목적지를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711|036|이동 중에 목격한 건물이나 버스 번호 기억하십니까, 말씀해주시겠어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712|036|말씀하신 그 장소에서 어디에서 어느 방향으로 몇 미터 정도 이동했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713|036|구체적으로 어떤 피해를 입으셨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714|036|가해자가 아직 현장에 있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715|036|가해자와의 관계는 어떻게 되십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716|036|가해자가 흉기를 휴대하고 있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717|036|도주 당시 인상착의가 어떻게 되나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718|036|가해자의 옷차림, 키, 몸집, 나이, 사투리 등 기억나는 것을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719|036|가해자가 도주한 방향은 어디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720|036|가해자의 이동 수단은 무엇입니까, 차량입니까 도보입니까?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721|036|가해자 차량의 차종, 색깔, 차 번호 등을 말씀해주세요. +EmotionStyle|K_NX_G_036|K_NX_G_036_0722|036|지금 바로 연락할 수 있는 가족이나 친구, 지인의 연락처를 말씀해 주세요.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Y_A_009.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Y_A_009.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87458fcc614104eaad89e312ecc9fc08e13f7986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Y_A_009.txt @@ -0,0 +1,308 @@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51|009|운전자는 아이가 안전을 확인하지 않고 문을 열거나 내리는 등 교통의 위험을 일으키지 않도록 조치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52|009|육 세 미만의 영유아의 경우, 영유아 보호용 장구를 장착한 후 좌석안전띠를 매도록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53|009|어린이와 차량 탑승 시, 주의사항을 위반한 운전자는 이십 만 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54|009|어린이 통학버스는 어린이의 안전을 위한 안전설비를 장착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55|009|영유아를 보호할 수 있는 사람이 동승해야 하고, 보호자에게 안전하게 인도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56|009|모든 어린이 통학버스에는 차량 내에 안전수칙을 부착하고, 차량용 소화기 및 구급상자를 갖추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57|009|교사와 영유아는 차량 운행이 시작되기 전에 안전벨트를 착용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58|009|운전자는 음주, 휴대전화 또는 이어폰 사용 등 운전 판단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59|009|어린이 통학버스는 황색이어야 하며, 모든 창유리 또는 창은 가시광선 투과율이 칠십 퍼센트 이상이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60|009|유치원 통학버스 교통사고 시, 먼저 병원으로 데려가 치료한 후 병원비 등은 유치원에 손해배상 청구를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61|009|사고 시 어린이나 영유아가 안전하게 승하차하는 것을 확인하고 돕는 보호자가 있었는지 확인하세요.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62|009|어린이나 영유아가 통학버스에서 승하차할 때, 운전자가 주의를 기울였는지 확인하세요.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63|009|운전자가 어린이 하차확인장치를 작동시켰는지 확인하세요.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64|009|통학버스 운영자 및 운전자가 의무를 위반해 아이가 다쳤다면, 형사고소나 민사소송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65|009|유치원과 학교는 통학버스 운행 시 교통사고 발생에 대한 피해를 배상하도록 보험 등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66|009|어린이 통학버스 교통사고 피해 발생 시 학교안전공제회나 보험회사를 통해 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67|009|어린이집의 통학버스에서 사고가 발생한 경우에도 어린이집 안전공제회나 보험회사를 통해 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68|009|통상적인 경로 및 방법으로 등하교하는 중에 발생한 사고는 학교안전사고에 포함되어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69|009|학교장의 승인 없는 교육활동 중 발생한 학교안전사고는 학교안전공제회로부터 보상 받을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70|009|부상 부위를 방치해 악화되었거나, 기존에 질병이 있어 사고와 연관 짓기 어려운 경우, 보상금이 지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71|009|만약 이 심사 결정에도 수긍할 수 없는 경우, 학교안전공제보상재심사위원회에 재심사 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72|009|재심사 결과에도 만족을 하지 못하는 경우 민사소송을 통해 법원의 판단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73|009|심사 청구는 공제급여에 관한 결정이 있음을 안 날부터 구십 일 이내에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74|009|재심사 청구는, 심사 청구에 대한 결정서 정본이 심사 청구인에게 송달된 날부터 구십 일 이내에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75|009|학교안전공제보상재심사위원회는 재심사 청구를 받은 날부터 육십 일 이내에 재심사 청구에 대한 재결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76|009|어린이용품으로 인해 손해가 발생한 경우, 두 가지 손해배상 방법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77|009|첫째, 한국소비자원의 조정을 받는 방법과 둘째, 법원에 민사소송을 제기해 판단을 받아 보는 방법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78|009|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제품의 하자가 발생한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79|009|하자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제품교환 및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80|009|사업자와 원만한 조정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법원에 민사소송을 제기해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81|009|집단급식소에서 제공한 식품 등으로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이는 사람을 발견한 경우, 즉시 신고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82|009|발생 신고는 가까운 관할보건소에 전화로 신고하거나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신고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83|009|영유아의 경우 구토물로 기도가 막힐 수 있으므로 옆으로 눕힌 상태로 보살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84|009|의사의 지시를 따르며, 함부로 지사제 등을 복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85|009|급식현장을 그대로 보존하고 설사 환자 파악, 현장조사, 보존식 수거 등 보건소 역학조사에 적극 협조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86|009|보존식과 현장을 임의로 폐기, 훼손한 경우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87|009|보건소 역학조사 이후 시설과 기구에 대한 살균 및 소독을 실시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88|009|만 영에서 오 세 영유아가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보육료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89|009|장애아 보육지원은 원칙적으로 장애인복지카드를 소지한 만 십 이 세 이하의 미취학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90|009|취학연령이 되었음에도 부득이하게 질병 등의 사유로 취학하지 못한 장애아동은 무상보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91|009|장애인복지카드 소지자는 만 육 세부터 만 십 이 세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92|009|특수교육 대상자 진단, 평가 결과 통지서를 제출한 경우 만 육 세부터 만 팔 세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93|009|다만, 초등학교 취학 아동은 장애아 방과후보육료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94|009|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이용하지 않는 영유아에게는 양육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95|009|일반 양육수당의 경우, 팔십 육 개월 미만의 영유아의 월령에 따라 양육수당을 차등 지급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96|009|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다니지 않는 생후 육 개월 이상의 영유아는, 필요한 경우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97|009|시간제 일시보육 서비스의 경우 주 육 일, 하루 열 두 시간 이내, 시간 단위로 정기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98|009|긴급한 일시보육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비정기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긴급 일시보육 서비스도 지원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099|009|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지원 받으려는 영유아의 보호자는 특별자치시장 특별자치도지사 시장 군수 구청장에게 신청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00|009|시간제 보육 서비스는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홈페이지를 통해 아동등록 및 예약 후 이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01|009|또한, 임신육아종합포털 시간제 보육 대표전화 일 육 육 일에 구 삼 육 일을 통해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예약 및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02|009|자녀가 출생한 날부터 만 팔 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이 학년 이하의 자녀를 양육하는 기간 동안 이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03|009|출산을 앞둔 근로자의 경우, 반드시 산전후 휴가에 이어서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04|009|육아휴직의 기간은 한 자녀마다 일 년 이내로 하며, 근속기간에 포함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05|009|자녀가 한 명인 경우 연 십 오만 원, 자녀가 두 명인 경우에는 연 삼십 만 원을 종합소득산출세액에서 공제받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06|009|공제대상 자녀가 세 명 이상인 경우에는 연 삼십 만 원과, 두 명을 초과하는 한 명당 연 삼십 만 원을 합한 금액을 종합소득산출세액에서 공제받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07|009|건강검진 대상 영유아의 보호자는 건강검진표와,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를 지참하고 검진기관에 방문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08|009|보호자는 검진기관의 안내에 따라 영유아 건강 및 구강검진 문진표, 한국 영유아 발달선별검사 등을 작성해 제출한 후 건강검진을 받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09|009|자녀가 유치원에서 안전사고로 인해 생명, 신체에 피해를 입은 경우, 공제급여청구서를 작성하여 학교안전공제회에 제출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10|009|학교안전공제회는 공제급여 청구를 받은 날부터 십 사 일 이내에 공제급여의 지급 여부를 결정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11|009|공제급여 결정에 대하여 불복이 있을 경우에는 구십 일 이내에 학교안전공제보상심사위원회에 심사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12|009|현재 만 삼 세에서 오 세 유아는 유치원에 다닐 경우 학부모의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누구나 유치원 교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13|009|교육비 지원은 보호자가 가까운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14|009|학부모 인증, 신청에 따라 매월 또는 분기별로 교육청에서 유치원으로 교육비가 입금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15|009|유치원을 그만두게 된 경우, 해당 학기 또는 해당 분기 개시일까지는 이미 납부한 수업료 전액을 반환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16|009|만약 분쟁이 발생한 경우, 교육과학기술부나 교육청에 민원을 제기하거나 한국소비자원에 조정신청하여 해결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17|009|영어유치원의 수업료 반환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학원 수강료 반환기준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18|009|체육시설 이용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반환기준에 따라 수강료를 반환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19|009|학원의 설립 운영자가 교습비 등을 반환하지 않은 경우 삼백 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20|009|학습지 사업자와 학습지 계약을 체결한 소비자는 언제든지 계약 기간 중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21|009|학습지 계약을 해지한 후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구독료 환불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22|009|해지를 제한하는 학습지 계약은 소비자에게 불리한 계약으로 효력이 없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23|009|방문판매원을 통해 도서를 구입한 경우에는 십 사 일 내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24|009|청약철회를 서면으로 하는 경우 그 의사표시가 기재된 서면을 발송한 날에 그 효력이 발생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25|009|소비자는 청약철회를 한 경우 이미 공급받은 도서를 반환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26|009|방문판매자는 도서를 반환 받은 날부터 삼 일 내에 이미 지급 받은 도서의 대금을 환급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27|009|완구의 결함으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분쟁이 발생한 경우, 한국소비자원에 조정을 신청하여 이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28|009|민사조정, 소액사건심판, 지급명령, 민사소송, 그 밖에 형사소송 등 법원에 의한 분쟁해결절차를 통해서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29|009|만 십 사 세 미만 미성년자는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얻어 회원가입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30|009|법정대리인 동의에 대한 확인절차를 거치지 않은 만 십 사 세 미만 온라인학습자에 대해서는 회원가입을 허가하지 않거나 취소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31|009|법정대리인은 아동에 대한 개인정보의 열람, 정정, 갱신을 요청하거나 회원가입에 대한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32|009|이 경우 온라인학습 사이트 운영자는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33|009|온라인학습자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제삼자에게 이용하게 하는 행위는 부정수강에 해당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34|009|부정수강자는 회원자격이 제한, 정지되거나 상실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35|009|저작권자가 있는 온라인학습 콘텐츠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저작권자의 이용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36|009|저작권자의 이용 허락을 받은 사람은 허락받은 이용방법 및 조건의 범위에서 자유롭게 그 저작물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37|009|공표된 저작물의 저작권자를 알 수 없어? 이용 허락을 받을 수 없는 경우에는 한국저작권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38|009|이후 한국저작권위원회가 정하는 기준에 따른 보상금을 한국저작권위원회에 지급하고 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39|009|개별 약정에 따라 복제금지, 공유금지 등 저작권보호규정이 있으므로 이에 따라야 하며, 위반 시 처벌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40|009|교육부 장관이 인정한 평가인정 교육훈련기관의 학습과정을 마친 사람에게는 신청에 따라 학점은행제 학점으로 인정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41|009|해당 학점을 재학 중인 대학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지는 대학 학칙에 따라 결정되므로 대학으로 문의해 보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42|009|정해진 기준에 따라 학점을 인정받은 사람은 대학이나 전문대학을 졸업한 사람과 같은 수준 이상의 학력이 있는 것으로 인정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43|009|학력인정을 받은 사람은 교육부장관 또는 대학의 장 명의의 학위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44|009|가입 시 개별 약정을 확인해야 하고, 이러한 기준이 없다면 표준약관을 확인하고 가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45|009|온라인학습자는 온라인학습 사이트 운영자로부터 이용신청확인 통지를 받은 날부터 칠 일 내에 온라인학습 이용계약의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46|009|온라인학습자의 청약철회는 온라인학습자가 전화, 전자우편 등으로 온라인학습 사이트 운영자에게 그 의사를 표시한 때에 효력이 발생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47|009|온라인학습 사이트 운영자는 온라인학습자가 청약철회의 의사표시를 한 날부터 삼 영업일 내에 온라인학습자의 이용대금을 환급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48|009|온라인학습 사이트 운영자는 청약철회를 이유로 온라인학습자에게 위약금 또는 손해배상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49|009|수강기간이 일 개월 이상인 온라인학습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온라인학습자의 자유의사에 따라 계약기간 중 언제든지 해지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50|009|이 경우, 위약금 및 이용대금을 공제하고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51|009|사은품을 사용한 경우에는 동종상품의 시중가격에서 손율 등에 따른 금액을 지급하고 반환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52|009|만약 상담이 원활하게 해결되지 않은 경우에는 소비자 피해구제 단계로 이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53|009|분쟁의 해결은 원칙적으로 민사소송을 통해 해결하여야 하나 소송은 비용, 기간, 절차 등의 번거로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54|009|반면,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는 법원 판결과 달리 강제력은 없지만 비용 없이 신속히 분쟁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55|009|한국소비자원의 합의권고에 따른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에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56|009|조정이 성립되면 조정서가 작성되는데, 이 조정서의 내용은 재판상 화해와 동일한 효력이 부여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57|009|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조정결정에 대해 당사자 일방이 이를 거부해서 조정이 불성립된 경우, 법원의 소송 절차를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58|009|한국의 외국인유학생 교육과정에는 대한민국 학생들이 일반적으로 수학하는 교과과정을 똑같이 이수하는 정규과정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59|009|한 학기 내지 두 학기 또는 방학을 이용한 계절학기의 형태로 정규과정의 일부만 이수하는 단기과정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60|009|정규과정의 입학은 바로 전 단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거나 학교에서 정하는 입학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지원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61|009|그러나 외국인유학생이 모든 정규과정에 입학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62|009|방송대학, 통신대학, 방송통신대학 및 사이버대학은 원격대학이라는 설립목적에 따라 외국인유학생의 입학을 허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63|009|단기과정은 입학하려는 학교에 직접 지원하는 방식보다는 학술교류협정을 맺은 국내 학교에 교환학생의 형식으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64|009|단기과정을 원하는 학생은 자신이 다니는 학교의 자매학교를 알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65|009|한국어 연수과정은 한국어의 습득을 목적으로 하는 과정으로 외국인을 그 대상으로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66|009|한국어 연수과정은 대개 십 주 이상의 장기과정과 사 주 이하의 단기과정으로, 필요에 따라 선택 입학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67|009|외국인유학생이 한국에 유학을 오려면 유학 사증을 발급받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68|009|사증을 발급받으려면 대한민국 재외공관의 장에게 사증발급신청서와 함께 필요한 첨부서류를 제출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69|009|체류기간 연장허가를 받으려면 관할 지방출입국 외국인관서의 장에게 체류기간 연장허가신청서와 필요한 첨부 서류들을 제출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70|009|체류기간을 연장하지 않으면 대한민국 밖으로 강제퇴거 될 수 있으며, 삼 년 이하의 징역 또는 이천 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71|009|외국인유학생이 십 칠세 미만인 경우에는 본인 외에도 부모, 형제자매, 신원보증인이나 그 밖의 동거인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72|009|국내에 구십 일을 초과해서 체류하는 외국인은 외국인등록을 한 후 외국인등록증을 발급받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73|009|외국인등록을 하지 않으면 대한민국 밖으로 강제퇴거 될 수 있으며, 일 년 이하의 징역 또는 일천 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74|009|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아 입국하면 그 운전면허증으로 대한민국에서 일 년 동안 운전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75|009|국제운전면허증은 본국의 운전면허시험장 등에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76|009|자동차 등을 운전할 때 국제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경찰공무원이 국제운전면허증 제시를 요구하면 이에 따라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77|009|운전할 때 국제운전면허증을 소지하지 않거나 제시요구에 따르지 않으면 이십 만 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78|009|초등학생은 원칙적으로 전체관람가 영화만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79|009|그러나 부모가 같이 가더라도 청소년 관람불가 및 제한상영가 영화는 초등학생이 볼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80|009|청소년 보호법상 청소년시청보호시간대는 일반 방송과 유료 방송의 적용을 다르게 규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81|009|일반방송의 경우 오전 일곱 시부터 오전 아홉 시 그리고 오후 한 시부터 오후 열 시까지가 청소년 시청보호시간대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82|009|케이블 방송과 같은 유료방송은 오후 여섯 시부터 오후 열 시까지가 청소년시청보호시간대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83|009|게임의 지나친 이용으로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기능에 손상을 입은 청소년을 위해 게임중독 치료와 재활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84|009|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스마트쉼센터나 국립중앙청소년디딤센터와 같은 기관을 이용하면 인터넷 중독 예방을 위한 상담이나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85|009|인터넷 게임 제공자는 친권자에게 게임의 특성, 등급, 유료화 정책.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86|009|정부의 금연 정책에 따라 대형 건축물이나 상가 등은 금연구역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87|009|또한 국회, 법원 등 관공서나 청소년 시설을 이용하는 경우, 해당 시설에 흡연실이 설치된 경우를 제외하고는 담배를 피울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88|009|따라서 공중이용시설인 피씨방에서도 담배를 피울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89|009|술과 같은 주류는 청소년 보호법상 유해약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90|009|누구든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주류를 판매해서는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91|009|주류를 판매하려는 자는 그 상대방의 나이 및 본인 여부를 확인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92|009|주로 주류의 조리,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소주방, 호프집, 카페는 청소년 고용금지업소이지만, 보호자를 동반한 어린 자녀는 출입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93|009|다만, 영업주는 미성년자에게 술을 팔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94|009|청소년의 출입과 고용이 금지되는 장소는, 단란주점이나 유흥주점, 비디오물감상실, 청소년실을 갖추지 않은 노래연습장이 해당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95|009|노래방은 청소년실을 갖춘 경우거나 친권자 등을 동반하면 출입할 수 있으나, 청소년의 고용은 금지된 곳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96|009|청소년에게 유해한 업소에서 청소년이 일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을 때에는 누구든지 그 사실을 신고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97|009|청소년유해업소 신고는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에 신고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98|009|청소년유해감시단이 없는 경우에는 각 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에서 신고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199|009|청소년유해업소를 신고할 때에는 서면, 구두 또는 그 밖의 방법으로 할 수 있으며, 신고인의 성명, 주소와 전화번호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00|009|또한 피신고인의 주소 또는 업소의 명칭 및 위치, 위반행위 내용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01|009|신고를 접수한 공무원은 신고 접수대장에 신고 내용을 기록해야 하며, 신고 내용을 외부에 누설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02|009|신고의 활성화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 신고자 포상 등을 할 수 있고, 포상금은 신고 내용에 따라 오만 원에서 이십 만 원까지 지급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03|009|구체적인 포상금의 지급액수는 각 지방자치단체의 청소년유해환경 신고포상금 지급규칙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04|009|공개되지 않은 개인의 정보를 게시해서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게 하는 행위는 개인정보 침해에 해당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05|009|두 가지 이상의 정보를 조합해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도록 게시물을 작성해 공개하는 것 역시 개인정보 침해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06|009|개인정보가 침해된 경우, 게시물이 올라와 있는 사이트에 삭제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07|009|게시물 차단 신청서, 문제되는 게시물의 위치, 신고자의 본인 증명 서류 등을 첨부해 신고하세요.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08|009|필요 서류나 신고방법 등은 사이트마다 다르므로 확인 후 신고하세요.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09|009|인터넷에서 사이버캐시를 구입하거나 게임 아이템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10|009|최근에는 어린이를 상대로 사이버캐시나 게임 아이템을 키워주겠다고 하면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11|009|이메일이나 쪽지를 보내서 자신이 웹사이트 관리자라며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12|009|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요구하는 경우는 대부분 사이버캐시나 게임 아이템을 자기 것으로 가로채기 위해서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13|009|어떤 이유에서든지 절대로 다른 사람에게 자기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않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14|009|만약 다른 사람에게 속아서 비밀번호를 알려주었다면 빨리 비밀번호를 바꾸십시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15|009|이런 경우 웹사이트의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연락해서 도움을 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16|009|대부분의 웹사이트는 첫 화면에 개인정보보호정책이 있고 그 안에 개인정보관리책임자의 연락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17|009|강의 수준 판단은 다분히 주관적이어서 소비자가 주장하는 것처럼 강의 내용이 부실한지를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18|009|허위 과장광고에 의해 수강 계약을 체결한 경우, 입증 자료에 근거해 계약 해지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19|009|무자격 또는 자격 미달 강사가 교습할 때 역시 계약을 취소할 수 있고 수강료 잔액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20|009|반드시 계약 관련 서류나 광고가 허위광고임을 알 수 있는 자료를 수집해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21|009|인터넷 게임 중독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어떤 제도가 시행되고 있는지 살펴 볼까요?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22|009|게임사이트에 일정 시간 이용을 제한해 주도록 신청하면 접속이 제한되는 게임시간 선택제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23|009|게임사이트를 방문해 게시판 등의 안내에 따라 신청을 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24|009|셧다운 제도는 십 육 세 미만의 청소년이 자정부터 오전 여섯 시까지 인터넷 게임을 할 수 없도록 접속을 차단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25|009|셧다운제의 적용 대상은 인터넷 게임으로, 인터넷에 접속해 할 수 있는 게임이 이에 해당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26|009|다만, 비영리로 제공되고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는 게임에 대해서는 적용이 유예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27|009|심야시간대에 십 육 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인터넷 게임을 제공한 사람은 이 년 이하의 징역 또는 이천 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28|009|청소년은 게임을 이용할 수 있는 오락실, 피시방 등에 오전 아홉 시부터 오후 열 시까지만 출입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29|009|물론 청소년을 보호, 감독할 수 있는 분들과 함께 할 경우에는 출입시간 외에도 피시방을 이용할 수 있어요.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30|009|출입시간을 위반해 청소년을 피시방 등에 출입시킨 사람은 일 년 이하의 징역 또는 일천 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31|009|저작권이란 시, 음악, 영화, 컴퓨터 프로그램 등과 같은 저작물에 대해 창작자가 가지는 권리를 말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32|009|저작권은 저작한 때부터 발생하며 어떠한 절차나 형식의 이행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33|009|창작자의 개성과 창조성이 뚜렷이 반영되어 있다면 창작성이 있는 저작물로서 저작권법의 보호대상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34|009|비록 저작권자가 누구인지 몰랐어도 다른 사람의 저작물을 허락받지 않고 게시하는 건 저작권 침해 행위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35|009|저작권자의 저작권을 침해했다면 민, 형사상 책임을 져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36|009|저작권을 일부러 또는 실수로라도 침해한 사람에게 저작권자는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37|009|이익을 위해 아동, 청소년 성착취물을 판매, 대여, 배포, 제공하거나 공공연하게 전시 또는 상영한 사람은 오 년 이상의 징역에 처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38|009|아동, 청소년 성착취물을 구입하거나 이를 알면서 소지, 시청한 사람도 일 년 이상의 징역에 처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39|009|먼저 사이트 운영자에게 욕설 글을 삭제하도록 요청하세요.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40|009|누구나 볼 수 있는 게시판 등에 욕설을 한 것은 사이버 모욕죄에 해당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41|009|따라서 사이버 경찰청에 고소를 해서 형법에 따라 처벌을 할 수 있어요.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42|009|사이버 모욕죄는 주로 많은 사람이 볼 수 있는 인터넷에 상대방에게 욕설 등을 한 경우에 인정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43|009|이는 일 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이백 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44|009|욕설 등을 하는 행위가 반복되어 불안감을 느끼도록 했다면 이는 사이버 스토킹으로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45|009|많은 사람이 볼 수 있는 인터넷에 거짓인 내용을 기재해 명예를 훼손한 경우, 인터넷 명예훼손으로 처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46|009|인터넷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하려는 경우,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에 신고하거나 직접 경찰서를 방문해 고소장을 제출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47|009|중고물품을 거래하는 사이트에서 흔히 사용되는 사기수법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48|009|경찰서에서 수사를 한 후 진행상황을 알려 줄 것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49|009|중고물품을 구입하기 위해 신용카드가 아닌 현금거래를 해야 하는 경우에는 에스크로 제도를 이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50|009|에스크로란 구매의 안전을 위해 제품을 받을 때까지 은행과 같은 제삼자에게 그 결제대금을 예치하도록 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51|009|이는 상품을 발송하기 전에 미리 상품 대금을 지급받는 선불식 판매를 하는 경우에 적용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52|009|문제가 발생하면 신용카드의 경우 지급을 정지시키면 되지만 현금은 결제 즉시 판매자에게 지급되기 때문에 소비자는 불안할 수밖에 없지요.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53|009|이럴 때 유용한 제도가 에스크로 제도인데, 상품을 사면서 대금을 결제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54|009|그러면 은행 등의 에스크로 사업자가 결제대금을 가지고 있다가 상품배송이 완료된 후 대금을 지급하도록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55|009|개인 간에 중고물품을 거래할 때 사기를 당하지 않으려면 직접 만나서 물품을 확인한 후 대금을 건네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56|009|그럴 수 있는 상황이 되지 않는다면 반드시 에스크로 제도를 이용하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57|009|미성년자가 부모님의 동의 없이 한 인터넷 서비스 계약은 취소할 수 있어요.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58|009|계약 취소 시 요금을 납부해야 할 의무는 없지만 임대 모뎀 등 장비 일체는 반환을 해야 해요.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59|009|사이트 운영자는 부모님이 동의하지 않으면 상품 구입이나 서비스 계약을 취소할 수 있다는 내용을 미성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60|009|만약 미성년자가 부모님의 동의를 얻은 것으로 사업자가 믿게끔 부모님의 주민등록번호를 알려줬다면 문제해결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61|009|인터넷 회사와 다시 상담을 해보고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한국소비자원의 피해구제 신청을 이용해 보세요.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62|009|청소년증은 가까운 시 군 구청과 주민자치센터에 방문하여 발급신청서와 반명함판 사진 한 장을 제출하여 신청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63|009|청소년증은 만 구 세 이상 십 팔 세 이하의 청소년임을 확인하는 신분증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64|009|학생증이나 주민등록증이 없는 경우 나이를 확인할 수 있는 청소년증을 제시하면 각종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65|009|청소년증을 빌려주거나 양도한 사람, 혹은 빌리거나 양도받은 사람은 오십 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66|009|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상담, 교육, 직업체험 및 취업, 자립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67|009|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의 모든 참여 비용은 무료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68|009|꿈드림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해당 지역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69|009|만약 학교에 다니지 않는다면 십 오 세 이상일 경우 근로자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70|009|다만, 십 오 세 미만으로 일을 하고 싶은 경우에는 취직인허증을 발급받아 취직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71|009|취직인허증을 받을 수 있는 연령은 십 삼 세 이상 십 오 세 미만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72|009|취직인허증의 발급 신청은 친권자 또는 후견인 및 학교장의 서명을 받아, 사용자가 될 사람과 근로청소년 본인이 함께 서명하여 신청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73|009|의무교육 대상자가 아니거나 재학 중인 청소년이 아닌 경우에는 학교장의 서명을 받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74|009|학업을 중단하고 싶어하는 학생이 있는 경우, 학교에서는 전문 상담기관의 상담이나 진로 탐색 프로그램 등을 안내하거나 제공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75|009|학업중단 숙려제에 따라 자퇴신청을 하지 않더라도 예체능 활동, 직업체험, 대안교육 등 숙려제 프로그램 참여기회가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76|009|학생이 자퇴원을 제출한 날의 다음 날부터 학업 중단에 대해 충분히 생각할 기회를 주는 숙려 기간을 부여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77|009|신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최소 일 주부터 최대 칠 주 이내의 숙려 기간을 권장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78|009|다만, 상담 기간 및 출석 인정일 등을 고려하여 숙려 기간을 정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79|009|학생이 학업중단 징후를 보여 상담을 진행한 경우, 숙려 기간은 자퇴원을 제출한 날짜까지로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80|009|신체, 언어폭력, 금품갈취, 공갈, 강요, 따돌림, 성폭력, 사이버폭력 등 학교폭력은 신체에 대한 직접적인 폭력행위에 한정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81|009|학교폭력이 발생하면 학교폭력 문제를 담당하는 전담기구에서 학교장 자체해결 부의 여부를 심의하고 그 결과를 학교의 장에게 보고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82|009|그 결과 학교장 자체해결 또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개최 여부가 결정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83|009|학교폭력 사건과 관련된 가해학생 피해학생 및 신고자 고발자 등 관련된 자료는 모두 비밀로 보장되며, 누설 시 처벌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84|009|경미한 학교폭력 사건은 학교의 장이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85|009|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원이 피해학생의 보호자인 경우에는 그 사건에서 제척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86|009|학교폭력 가해학생은 서면사과, 봉사, 출석정지, 학급교체, 전학 등의 조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87|009|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서 가족관계는 현재의 가족관계뿐만 아니라 과거의 가족관계까지 포함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88|009|따라서 전남편도 가정폭력범죄로 처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89|009|가정폭력은 집안일로만 볼 것이 아니라 피해자가 보호받아야 하는 범죄이므로, 누구나 경찰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90|009|가정폭력 피해자와 그 가족은 가해자에게 보복당할 우려가 있는 경우, 직접 법원에 도움을 청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91|009|가해자가 접근하거나 연락하는 것을 금지하도록 임시조치나 피해자보호명령을 청구하는 것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92|009|가정보호사건으로 처리할 경우에는 임시조치를,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피해자보호명령을 하게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93|009|피해자보호명령은 최대 일 년까지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94|009|다만 연장이 필요한 경우 이 개월 단위로 최대 삼 년까지 연장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95|009|가정폭력 피해자는 피해자 배상명령을 통해, 법원에서 별도의 민사소송을 제기하지 않고도 치료비와 부양료 등 민사적인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96|009|긴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 전화, 문자, 애플리케이션으로 일일이에 신고하면 경찰이 상황에 따라 스토킹 행위자로부터 피해자를 보호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97|009|스토킹 가해자로부터 생명, 신체에 위해를 입거나 입을 염려가 있는 경우 경찰에게 신변안전조치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98|009|경찰서에 이미 사건을 접수해서 수사가 진행 중인 경우,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신청서를 작성해서 사건 담당자에게 신청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299|009|진행 중인 사건 없이 바로 신청하는 경우에는 현재지 또는 주거지 관할 경찰서에 신청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00|009|스토킹, 데이트폭력 피해자는 정책에 따라 성폭력, 가정폭력 피해자에 준하여 법률, 의료, 주거 지원 및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01|009|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피해자에게 법률상담은 물론 민사, 가사 소송대리 또는 형사소송 지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02|009|또한 피해자의 신체적, 정신적 치료 및 후유증 최소화 등을 위해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03|009|긴급히 숙식지원이나 정신적, 육체적 안정과 상담, 치료 등을 필요로 하는 피해자에게 긴급피난처를 지원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04|009|보호기간은 삼 일 이내 보호를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 칠 일까지 연장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05|009|유출된 주민등록번호로 인해 생명과 신체 또는 재산에 위해나 피해를 입을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은 주민등록번호 변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06|009|주민등록번호 변경을 신청하려면 주민등록번호 변경신청서를 작성해 주민등록지의 주민센터에 제출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07|009|이때, 주민등록번호가 유출되었으며 그로 인해 생명, 신체에 위해 또는 재산상 피해를 입거나 입을 우려가 있음을 입증하는 자료를 첨부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08|009|가족사칭형 메신저피싱 수법으로 자금을 송금, 이체한 사실을 알게 된 경우, 즉시 일일이 또는 해당 금융회사 콜센터에 전화해 지급정지를 신청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09|009|사건사고 사실확인원을 지급정지 신청한 은행 영업점에 제출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10|009|지급정지된 계좌의 명의자 소명 등을 거쳐 계좌에 남아 있는 피해금을 환급하는 절차가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11|009|금융회사는 사기이용 계좌로 의심할 만한 사정이 있다고 인정되면 지급정지 조치를 하고, 피해자 등에게 통지하거나 공시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12|009|금융감독원은 금융회사의 요청에 따라 채권소멸절차가 개시됨을 공고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13|009|만약, 채권소멸절차 개시 공고 전에 피해구제를 신청하지 않은 피해자는 공고일부터 이 개월 이내 피해구제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14|009|피해환급금은 지급정지된 소멸대상채권 금액 범위 내에서 지급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15|009|다른 피해자의 피해구제 신청이 있는 경우, 각 피해자별로 배분되어 지급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16|009|금융감독원은 피해환급금의 결정을 위하여 금융회사에 필요한 자료의 제출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17|009|금융회사가 피해환급금을 지급하는 경우에는 피해자가 지정하는 금융회사의 계좌로 입금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18|009|대출해 주겠다는 말에 속아 통장 및 카드를 일시적으로 건네준 경우에는 처벌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19|009|전자금융거래법에서는 접근매체를 양도하거나 양수하는 행위를 처벌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20|009|여기서 말하는 양도에는 단순히 접근매체를 빌려주거나 일시적으로 사용하게 하는 행위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21|009|보이스 피싱 등에 의한 금융피해를 입은 취약계층은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제공하는 새희망힐링론이란 대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22|009|신용회복위원회 상담센터를 통해 신청요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23|009|사기이용 계좌로 의심받아 명의 계좌가 지급정지 당한 경우 이의제기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24|009|이의제기 사유에 해당하고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소명되면 지급정지, 전자금융거래제한 및 채권소멸절차가 종료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25|009|개인정보가 노출된 금융소비자는 개인정보노출자 사고 예방시스템에 등록하면 금융거래를 할 경우 본인확인 절차를 강화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26|009|금융감독원 파인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개인정보 노출 등록 및 해제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27|009|그 밖에 명의도용 방지 서비스, 컴북스 클린서비스 등을 통해 소중한 내 개인정보를 지킬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28|009|컴북스 클린서비스는 인터넷 이용자의 본인확인 내역 통합 조회, 웹사이트에 불필요하게 보관된 개인정보 파기를 지원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29|009|또한 회원탈퇴 지원 및 개인정보에 대한 결정권을 직접 행사하는 지원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30|009|과태료 당사자는 의견제출기한 이내에 과태료를 자진하여 납부하는 경우, 부과될 과태료에서 이십 퍼센트 감경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31|009|과태료를 자진 납부하려면 의견제출기한 이내에, 감경된 과태료납부고지서로 납부하거나 지정된 은행계좌에 과태료를 입금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32|009|자진납부에 따른 과태료 감경은 해당 질서위반행위에 따라 감경되지 않을 수 있으며 감경의 범위도 다릅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33|009|안전띠 미착용, 운전면허 미갱신, 제한속도 시속 이십 킬로미터 이하 위반 및 주차위반은 과태료의 이십 퍼센트를 감경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34|009|버스전용차로위반은 과태료를 감경 받을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35|009|과태료를 부과 받은 자가 납부기한까지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으면 납부기한을 지난 날부터 체납된 과태료의 백분의 삼에 상당하는 가산금이 징수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36|009|행정청의 과태료 부과에 불복하는 당사자는 과태료 부과 통지를 받은 날부터 육십 일 이내에 해당 행정청에 서면으로 이의제기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37|009|이의제기에 이유가 있는 경우에는 과태료 부과가 없던 것이 되지만, 그게 아니라면 법원으로 통보되어 과태료 재판이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38|009|과태료 재판은 이의제기 사실을 행정청이 법원에 통보한 때를 기준으로 당사자 주소지의 지방법원 또는 그 지원을 관할로 하여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39|009|국내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도 차별받지 않고 응급처치 및 진료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40|009|응급환자의 거동이 가능한 경우 가까운 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41|009|응급환자의 거동이 불가능한 경우 일일구 안전신고센터에 요청하여 응급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42|009|소방서에서 운영하는 일일구 안전신고센터의 구급차는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경우에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43|009|이때 이송거리나 환자의 수 등과 관계없이 전국 어느 곳에서나 무료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44|009|응급상황이 아닌 지역 간 환자이송 또는 의료시설 간 환자이송은 민간에서 운영하는 구급차를 이용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45|009|이송처치료 외에 의료장비 사용료, 처치비용, 의약품 사용료, 통행료, 카드 수수료 등 별도의 비용은 지불하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46|009|응급의료 비용을 지불하지 못하는 경우, 국가에서 응급의료비를 의료기관에 대신 지급하고 나중에 응급의료비를 납부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47|009|응급처치 제공의무가 없는 사람이나 업무수행 중이 아닌 응급의료종사자의 선의의 응급의료에 대해서는 형사책임이 감경되거나 면제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48|009|휴일날 운영하는 당번 약국은 휴일 지킴이 약국 사이트에서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49|009|해열제나 소화제 등 안전 상비 의약품은 편의점이나 마트 등 약국이 아닌 곳에서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50|009|아파트 계단실 및 부속실 등에 피난에 장애가 되는 물건을 설치 또는 방치하는 경우에는 그 행위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51|009|누구든지 소방본부장 또는 소방서장에게 소방시설 위반행위를 신고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52|009|중고 자동차를 구입할 때는 해당 자동차의 현재 소유자나 사고이력, 체납된 세금 등을 확인한 다음 구매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53|009|또한, 구입하려는 자동차의 구조, 장치 등의 성능과 상태를 점검해 봐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54|009|십 사 세인 중학생은 운전면허를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도로에서 전동 킥보드 이용이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55|009|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를 운전하려는 사람은 시, 도 경찰청장으로부터 원동기장치 자전거면허를 받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56|009|우리나라는 십 육 세 이상부터 원동기장치자전거 운전 면허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57|009|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를 받지 않거나 효력이 정지된 기간 중에 도로에서 전동 킥보드를 운전하면 형사처벌을 받게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09|K_NY_A_009_0358|009|또한, 십 사 세 미만 형사미성년자라도 교통사고 발생 시에는 소년보호사건으로 재판을 받게 될 수 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Y_A_022.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Y_A_022.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d70e31b9df08f3dedb08517e27088288ae208774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Y_A_022.txt @@ -0,0 +1,308 @@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51|022|운전자는 아이가 안전을 확인하지 않고 문을 열거나 내리는 등 교통의 위험을 일으키지 않도록 조치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52|022|육 세 미만의 영유아의 경우, 영유아 보호용 장구를 장착한 후 좌석안전띠를 매도록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53|022|어린이와 차량 탑승 시, 주의사항을 위반한 운전자는 이십 만 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54|022|어린이 통학버스는 어린이의 안전을 위한 안전설비를 장착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55|022|영유아를 보호할 수 있는 사람이 동승해야 하고, 보호자에게 안전하게 인도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56|022|모든 어린이 통학버스에는 차량 내에 안전수칙을 부착하고, 차량용 소화기 및 구급상자를 갖추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57|022|교사와 영유아는 차량 운행이 시작되기 전에 안전벨트를 착용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58|022|운전자는 음주, 휴대전화 또는 이어폰 사용 등 운전 판단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59|022|어린이 통학버스는 황색이어야 하며, 모든 창유리 또는 창은 가시광선 투과율이 칠십 퍼센트 이상이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60|022|유치원 통학버스 교통사고 시, 먼저 병원으로 데려가 치료한 후 병원비 등은 유치원에 손해배상 청구를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61|022|사고 시 어린이나 영유아가 안전하게 승하차하는 것을 확인하고 돕는 보호자가 있었는지 확인하세요.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62|022|어린이나 영유아가 통학버스에서 승하차할 때, 운전자가 주의를 기울였는지 확인하세요.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63|022|운전자가 어린이 하차확인장치를 작동시켰는지 확인하세요.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64|022|통학버스 운영자 및 운전자가 의무를 위반해 아이가 다쳤다면, 형사고소나 민사소송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65|022|유치원과 학교는 통학버스 운행 시 교통사고 발생에 대한 피해를 배상하도록 보험 등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66|022|어린이 통학버스 교통사고 피해 발생 시 학교안전공제회나 보험회사를 통해 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67|022|어린이집의 통학버스에서 사고가 발생한 경우에도 어린이집 안전공제회나 보험회사를 통해 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68|022|통상적인 경로 및 방법으로 등하교하는 중에 발생한 사고는 학교안전사고에 포함되어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69|022|학교장의 승인 없는 교육활동 중 발생한 학교안전사고는 학교안전공제회로부터 보상 받을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70|022|부상 부위를 방치해 악화되었거나, 기존에 질병이 있어 사고와 연관 짓기 어려운 경우, 보상금이 지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71|022|만약 이 심사 결정에도 수긍할 수 없는 경우, 학교안전공제보상재심사위원회에 재심사 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72|022|재심사 결과에도 만족을 하지 못하는 경우 민사소송을 통해 법원의 판단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73|022|심사 청구는 공제급여에 관한 결정이 있음을 안 날부터 구십 일 이내에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74|022|재심사 청구는, 심사 청구에 대한 결정서 정본이 심사 청구인에게 송달된 날부터 구십 일 이내에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75|022|학교안전공제보상재심사위원회는 재심사 청구를 받은 날부터 육십 일 이내에 재심사 청구에 대한 재결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76|022|어린이용품으로 인해 손해가 발생한 경우, 두 가지 손해배상 방법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77|022|첫째, 한국소비자원의 조정을 받는 방법과 둘째, 법원에 민사소송을 제기해 판단을 받아 보는 방법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78|022|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제품의 하자가 발생한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79|022|하자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제품교환 및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80|022|사업자와 원만한 조정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법원에 민사소송을 제기해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81|022|집단급식소에서 제공한 식품 등으로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이는 사람을 발견한 경우, 즉시 신고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82|022|발생 신고는 가까운 관할보건소에 전화로 신고하거나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신고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83|022|영유아의 경우 구토물로 기도가 막힐 수 있으므로 옆으로 눕힌 상태로 보살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84|022|의사의 지시를 따르며, 함부로 지사제 등을 복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85|022|급식현장을 그대로 보존하고 설사 환자 파악, 현장조사, 보존식 수거 등 보건소 역학조사에 적극 협조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86|022|보존식과 현장을 임의로 폐기, 훼손한 경우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87|022|보건소 역학조사 이후 시설과 기구에 대한 살균 및 소독을 실시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88|022|만 영에서 오 세 영유아가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보육료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89|022|장애아 보육지원은 원칙적으로 장애인복지카드를 소지한 만 십 이 세 이하의 미취학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90|022|취학연령이 되었음에도 부득이하게 질병 등의 사유로 취학하지 못한 장애아동은 무상보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91|022|장애인복지카드 소지자는 만 육 세부터 만 십 이 세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92|022|특수교육 대상자 진단, 평가 결과 통지서를 제출한 경우 만 육세부터 만 팔세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93|022|다만, 초등학교 취학 아동은 장애아 방과 후 보육료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94|022|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이용하지 않는 영유아에게는 양육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95|022|일반 양육수당의 경우, 팔십 육 개월 미만의 영유아의 월령에 따라 양육수당을 차등 지급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96|022|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다니지 않는 생후 육개월 이상의 영유아는, 필요한 경우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97|022|시간제 일시보육 서비스의 경우 주 육 일, 하루 열 두 시간 이내, 시간 단위로 정기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98|022|긴급한 일시보육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비정기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긴급 일시보육 서비스도 지원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099|022|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지원 받으려는 영유아의 보호자는 특별자치시장 특별자치도지사 시장 군수 구청장에게 신청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00|022|시간제 보육 서비스는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홈페이지를 통해 아동등록 및 예약 후 이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01|022|또한, 임신육아종합포털 시간제 보육 대표전화 일 육 육 일에 구 삼 육 일을 통해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예약 및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02|022|자녀가 출생한 날부터 만 팔 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이 학년 이하의 자녀를 양육하는 기간 동안 이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03|022|출산을 앞둔 근로자의 경우, 반드시 산전후 휴가에 이어서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04|022|육아휴직의 기간은 한 자녀마다 일 년 이내로 하며, 근속기간에 포함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05|022|자녀가 한 명인 경우 연 십 오 만 원, 자녀가 두 명인 경우에는 연 삼십 만 원을 종합소득산출세액에서 공제받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06|022|공제대상 자녀가 세 명 이상인 경우에는 연 삼십만원과, 두명을 초과하는 한명당 연 삼십만원을 합한 금액을 종합소득산출세액에서 공제받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07|022|건강검진 대상 영유아의 보호자는 건강검진표와,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를 지참하고 검진기관에 방문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08|022|보호자는 검진기관의 안내에 따라 영유아 건강 및 구강검진 문진표, 한국 영유아 발달선별검사 등을 작성해 제출한 후 건강검진을 받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09|022|자녀가 유치원에서 안전사고로 인해 생명, 신체에 피해를 입은 경우, 공제급여청구서를 작성하여 학교안전공제회에 제출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10|022|학교안전공제회는 공제급여 청구를 받은 날부터 십 사 일 이내에 공제급여의 지급 여부를 결정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11|022|공제급여 결정에 대해 불복이 있을 경우에는 구십 일 이내에 학교안전공제보상심사위원회에 심사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12|022|현재 만 삼 세에서 오 세 유아는 유치원에 다닐 경우 학부모의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누구나 유치원 교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13|022|교육비 지원은 보호자가 가까운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14|022|학부모 인증, 신청에 따라 매월 또는 분기별로 교육청에서 유치원으로 교육비가 입금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15|022|유치원을 그만두게 된 경우, 해당 학기 또는 해당 분기 개시일까지는 이미 납부한 수업료 전액을 반환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16|022|만약 분쟁이 발생한 경우, 교육과학기술부나 교육청에 민원을 제기하거나 한국소비자원에 조정신청하여 해결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17|022|영어유치원의 수업료 반환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학원 수강료 반환기준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18|022|체육시설 이용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반환기준에 따라 수강료를 반환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19|022|학원의 설립 운영자가 교습비 등을 반환하지 않은 경우 삼백 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20|022|학습지 사업자와 학습지 계약을 체결한 소비자는 언제든지 계약 기간 중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21|022|학습지 계약을 해지한 후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구독료 환불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22|022|해지를 제한하는 학습지 계약은 소비자에게 불리한 계약으로 효력이 없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23|022|방문판매원을 통해 도서를 구입한 경우에는 십 사 일 내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24|022|청약철회를 서면으로 하는 경우 그 의사표시가 기재된 서면을 발송한 날에 그 효력이 발생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25|022|소비자는 청약철회를 한 경우 이미 공급받은 도서를 반환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26|022|방문판매자는 도서를 반환 받은 날부터 삼 일 내에 이미 지급 받은 도서의 대금을 환급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27|022|완구의 결함으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분쟁이 발생한 경우, 한국소비자원에 조정을 신청하여 이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28|022|민사조정, 소액사건심판, 지급명령, 민사소송, 그 밖에 형사소송 등 법원에 의한 분쟁해결절차를 통해서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29|022|만 십 사 세 미만 미성년자는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얻어 회원가입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30|022|법정대리인 동의에 대한 확인절차를 거치지 않은 만 십 사 세 미만 온라인학습자에 대해서는 회원가입을 허가하지 않거나 취소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31|022|법정대리인은 아동에 대한 개인정보의 열람, 정정, 갱신을 요청하거나 회원가입에 대한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32|022|이 경우 온라인학습 사이트 운영자는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33|022|온라인학습자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제 삼 자에게 이용하게 하는 행위는 부정수강에 해당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34|022|부정수강자는 회원자격이 제한, 정지되거나 상실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35|022|저작권자가 있는 온라인학습 콘텐츠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저작권자의 이용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36|022|저작권자의 이용 허락을 받은 사람은 허락받은 이용방법 및 조건의 범위에서 자유롭게 그 저작물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37|022|공표된 저작물의 저작권자를 알 수 없어? 이용 허락을 받을 수 없는 경우에는 한국저작권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38|022|이후 한국저작권위원회가 정하는 기준에 따른 보상금을 한국저작권위원회에 지급하고 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39|022|개별 약정에 따라 복제금지, 공유금지 등 저작권보호규정이 있으므로 이에 따라야 하며, 위반 시 처벌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40|022|교육부 장관이 인정한 평가인정 교육훈련기관의 학습과정을 마친 사람에게는 신청에 따라 학점은행제 학점으로 인정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41|022|해당 학점을 재학 중인 대학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지는 대학 학칙에 따라 결정되므로 대학으로 문의해 보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42|022|정해진 기준에 따라 학점을 인정받은 사람은 대학이나 전문대학을 졸업한 사람과 같은 수준 이상의 학력이 있는 것으로 인정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43|022|학력인정을 받은 사람은 교육부장관 또는 대학의 장 명의의 학위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44|022|가입 시 개별 약정을 확인해야 하고, 이러한 기준이 없다면 표준약관을 확인하고 가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45|022|온라인학습자는 온라인학습 사이트 운영자로부터 이용신청확인 통지를 받은 날부터 칠 일 내에 온라인학습 이용계약의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46|022|온라인학습자의 청약철회는 온라인학습자가 전화, 전자우편 등으로 온라인학습 사이트 운영자에게 그 의사를 표시한 때에 효력이 발생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47|022|온라인학습 사이트 운영자는 온라인학습자가 청약철회의 의사표시를 한 날부터 삼 영업일 내에 온라인학습자의 이용대금을 환급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48|022|온라인학습 사이트 운영자는 청약철회를 이유로 온라인학습자에게 위약금 또는 손해배상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49|022|수강기간이 일 개월 이상인 온라인학습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온라인학습자의 자유의사에 따라 계약기간 중 언제든지 해지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50|022|이 경우, 위약금 및 이용대금을 공제하고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51|022|사은품을 사용한 경우에는 동종상품의 시중가격에서 손율 등에 따른 금액을 지급하고 반환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52|022|만약 상담이 원활하게 해결되지 않은 경우에는 소비자 피해구제 단계로 이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53|022|분쟁의 해결은 원칙적으로 민사소송을 통해 해결하여야 하나 소송은 비용, 기간, 절차 등의 번거로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54|022|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는 법원 판결과 달리 강제력은 없지만 비용 없이 신속히 분쟁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55|022|한국소비자원의 합의권고에 따른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에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56|022|조정이 성립되면 조정서가 작성되는데, 이 조정서의 내용은 재판상 화해와 동일한 효력이 부여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57|022|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조정결정에 대해 당사자 일방이 이를 거부해서 조정이 불성립된 경우, 법원의 소송 절차를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58|022|한국의 외국인유학생 교육과정에는 대한민국 학생들이 일반적으로 수학하는 교과과정을 똑같이 이수하는 정규과정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59|022|한 학기 내지 두 학기 또는 방학을 이용한 계절학기의 형태로 정규과정의 일부만 이수하는 단기과정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60|022|정규과정의 입학은 바로 전 단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거나 학교에서 정하는 입학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지원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61|022|그러나 외국인유학생이 모든 정규과정에 입학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62|022|방송대학, 통신대학, 방송통신대학 및 사이버대학은 원격대학이라는 설립목적에 따라 외국인유학생의 입학을 허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63|022|단기과정은 입학하려는 학교에 직접 지원하는 방식보다는 학술교류협정을 맺은 국내 학교에 교환학생의 형식으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64|022|단기과정을 원하는 학생은 자신이 다니는 학교의 자매학교를 알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65|022|한국어 연수과정은 한국어의 습득을 목적으로 하는 과정으로 외국인을 그 대상으로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66|022|한국어 연수과정은 대개 십 주 이상의 장기과정과 사 주 이하의 단기과정으로, 필요에 따라 선택 입학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67|022|외국인유학생이 한국에 유학을 오려면 유학 사증을 발급받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68|022|사증을 발급받으려면 대한민국 재외공관의 장에게 사증발급신청서와 함께 필요한 첨부서류를 제출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69|022|체류기간 연장허가를 받으려면 관할 지방출입국 외국인관서의 장에게 체류기간 연장허가신청서와 필요한 첨부 서류들을 제출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70|022|체류기간을 연장하지 않으면 대한민국 밖으로 강제퇴거 될 수 있으며, 삼 년 이하의 징역 또는 이천 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71|022|외국인유학생이 십 칠 세 미만인 경우에는 본인 외에도 부모, 형제자매, 신원보증인이나 그 밖의 동거인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72|022|국내에 구십 일을 초과해서 체류하는 외국인은 외국인등록을 한 후 외국인등록증을 발급받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73|022|외국인등록을 하지 않으면 대한민국 밖으로 강제퇴거 될 수 있으며, 일 년 이하의 징역 또는 일천 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74|022|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아 입국하면 그 운전면허증으로 대한민국에서 일 년 동안 운전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75|022|국제운전면허증은 본국의 운전면허시험장 등에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76|022|자동차 등을 운전할 때 국제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경찰공무원이 국제운전면허증 제시를 요구하면 이에 따라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77|022|운전할 때 국제운전면허증을 소지하지 않거나 제시요구에 따르지 않으면 이십 만 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78|022|초등학생은 원칙적으로 전체관람가 영화만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79|022|그러나 부모가 같이 가더라도 청소년 관람불가 및 제한상영가 영화는 초등학생이 볼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80|022|청소년 보호법상 청소년시청보호시간대는 일반 방송과 유료 방송의 적용을 다르게 규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81|022|일반방송의 경우 오전 일곱 시부터 오전 아홉 시 그리고 오후 한 시부터 오후 열 시까지가 청소년 시청보호시간대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82|022|케이블 방송과 같은 유료방송은 오후 여섯 시부터 오후 열 시까지가 청소년시청보호시간대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83|022|게임의 지나친 이용으로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기능에 손상을 입은 청소년을 위해 게임중독 치료와 재활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84|022|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스마트쉼센터나 국립중앙청소년디딤센터와 같은 기관을 이용하면 인터넷 중독 예방을 위한 상담이나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85|022|인터넷 게임 제공자는 친권자에게 게임의 특성, 등급, 유료화 정책.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86|022|정부의 금연 정책에 따라 대형 건축물이나 상가 등은 금연구역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87|022|또한 국회, 법원 등 관공서나 청소년 시설을 이용하는 경우, 해당 시설에 흡연실이 설치된 경우를 제외하고는 담배를 피울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88|022|따라서 공중이용시설인 피시방에서도 담배를 피울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89|022|술과 같은 주류는 청소년 보호법상 유해약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90|022|누구든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주류를 판매해서는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91|022|주류를 판매하려는 자는 그 상대방의 나이 및 본인 여부를 확인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92|022|주로 주류의 조리,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소주방, 호프집, 카페는 청소년 고용금지업소이지만, 보호자를 동반한 어린 자녀는 출입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93|022|다만, 영업주는 미성년자에게 술을 팔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94|022|청소년의 출입과 고용이 금지되는 장소는, 단란주점이나 유흥주점, 비디오물감상실, 청소년실을 갖추지 않은 노래연습장이 해당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95|022|노래방은 청소년실을 갖춘 경우거나 친권자 등을 동반하면 출입할 수 있으나, 청소년의 고용은 금지된 곳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96|022|청소년에게 유해한 업소에서 청소년이 일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을 때에는 누구든지 그 사실을 신고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97|022|청소년유해업소 신고는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에 신고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98|022|청소년유해감시단이 없는 경우에는 각 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에서 신고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199|022|청소년유해업소를 신고할 때에는 서면, 구두 또는 그 밖의 방법으로 할 수 있으며, 신고인의 성명, 주소와 전화번호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00|022|또한 피신고인의 주소 또는 업소의 명칭 및 위치, 위반행위 내용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01|022|신고를 접수한 공무원은 신고 접수대장에 신고 내용을 기록해야 하며, 신고 내용을 외부에 누설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02|022|신고의 활성화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 신고자 포상 등을 할 수 있고, 포상금은 신고 내용에 따라 오만 원에서 이십 만 원까지 지급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03|022|구체적인 포상금의 지급액수는 각 지방자치단체 청소년유해환경 신고포상금 지급규칙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04|022|공개되지 않은 개인의 정보를 게시해서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게 하는 행위는 개인정보 침해에 해당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05|022|두 가지 이상의 정보를 조합해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도록 게시물을 작성해 공개하는 것 역시 개인정보 침해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06|022|개인정보가 침해된 경우, 게시물이 올라와 있는 사이트에 삭제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07|022|게시물 차단 신청서, 문제되는 게시물의 위치, 신고자의 본인 증명 서류 등을 첨부해 신고하세요.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08|022|필요 서류나 신고방법 등은 사이트마다 다르므로 확인 후 신고하세요.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09|022|인터넷에서 사이버캐시를 구입하거나 게임 아이템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10|022|최근에는 어린이를 상대로 사이버캐시나 게임 아이템을 키워주겠다고 하면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11|022|이메일이나 쪽지를 보내서 자신이 웹사이트 관리자라며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12|022|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요구하는 경우는 대부분 사이버캐시나 게임 아이템을 자기 것으로 가로채기 위해서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13|022|어떤 이유에서든지 절대로 다른 사람에게 자기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않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14|022|만약 다른 사람에게 속아서 비밀번호를 알려주었다면 빨리 비밀번호를 바꾸십시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15|022|이런 경우 웹사이트의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연락해서 도움을 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16|022|대부분의 웹사이트는 첫 화면에 개인정보보호정책이 있고 그 안에 개인정보관리책임자의 연락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17|022|강의 수준 판단은 다분히 주관적이어서 소비자가 주장하는 것처럼 강의 내용이 부실한지를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18|022|허위 과장광고에 의해 수강 계약을 체결한 경우, 입증 자료에 근거해 계약 해지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19|022|무자격 또는 자격 미달 강사가 교습할 때 역시 계약을 취소할 수 있고 수강료 전액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20|022|반드시 계약 관련 서류나 광고가 허위광고임을 알 수 있는 자료를 수집해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21|022|인터넷 게임 중독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어떤 제도가 시행되고 있는지 살펴 볼까요?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22|022|게임사이트에 일정 시간 이용을 제한해 주도록 신청하면 접속이 제한되는 게임시간 선택제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23|022|게임사이트를 방문해 게시판 등의 안내에 따라 신청을 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24|022|셧다운 제도는 십 육 세 미만의 청소년이 자정부터 오전 여섯 시까지 인터넷 게임을 할 수 없도록 접속을 차단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25|022|셧다운제의 적용 대상은 인터넷 게임으로, 인터넷에 접속해 할 수 있는 게임이 이에 해당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26|022|다만, 비영리로 제공되고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는 게임에 대해서는 적용이 유예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27|022|심야시간대에 십 육 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인터넷 게임을 제공한 사람은 이 년 이하의 징역 또는 이천 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28|022|청소년은 게임을 이용할 수 있는 오락실, 피시방 등에 오전 아홉 시부터 오후 열 시까지만 출입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29|022|물론 청소년을 보호, 감독할 수 있는 분들과 함께 할 경우에는 출입시간 외에도 피시방을 이용할 수 있어요.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30|022|출입시간을 위반해 청소년을 피시방 등에 출입시킨 사람은 일 년 이하의 징역 또는 일천 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31|022|저작권이란 시, 음악, 영화, 컴퓨터 프로그램 등과 같은 저작물에 대해 창작자가 가지는 권리를 말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32|022|저작권은 저작한 때부터 발생하며 어떠한 절차나 형식의 이행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33|022|창작자의 개성과 창조성이 뚜렷이 반영되어 있다면 창작성이 있는 저작물로서 저작권법의 보호대상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34|022|비록 저작권자가 누구인지 몰랐어도 다른 사람의 저작물을 허락받지 않고 게시하는 건 저작권 침해 행위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35|022|저작권자의 저작권을 침해했다면 민, 형사상 책임을 져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36|022|저작권을 일부러 또는 실수로라도 침해한 사람에게 저작권자는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37|022|이익을 위해 아동, 청소년 성착취물을 판매, 대여, 배포, 제공하거나 공공연하게 전시 또는 상영한 사람은 오 년 이상의 징역에 처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38|022|아동, 청소년 성착취물을 구입하거나 이를 알면서 소지, 시청한 사람도 일 년 이상의 징역에 처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39|022|먼저 사이트 운영자에게 욕설 글을 삭제하도록 요청하세요.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40|022|누구나 볼 수 있는 게시판 등에 욕설을 한 것은 사이버 모욕죄에 해당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41|022|따라서 사이버 경찰청에 고소를 해서 형법에 따라 처벌을 할 수 있어요.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42|022|사이버 모욕죄는 주로 많은 사람이 볼 수 있는 인터넷에 상대방에게 욕설 등을 한 경우에 인정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43|022|이는 일 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이백 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44|022|욕설 등을 하는 행위가 반복되어 불안감을 느끼도록 했다면 이는 사이버 스토킹으로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45|022|많은 사람이 볼 수 있는 인터넷에 거짓인 내용을 기재해 명예를 훼손한 경우, 인터넷 명예훼손으로 처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46|022|인터넷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하려는 경우,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에 신고하거나 직접 경찰서를 방문해 고소장을 제출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47|022|중고물품을 거래하는 사이트에서 흔히 사용되는 사기수법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48|022|경찰서에서 수사를 한 후 진행상황을 알려 줄 것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49|022|중고물품을 구입하기 위해 신용카드가 아닌 현금거래를 해야 하는 경우에는 에스크로 제도를 이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50|022|에스크로란 구매의 안전을 위해 제품을 받을 때까지 은행과 같은 제삼자에게 그 결제대금을 예치하도록 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51|022|이는 상품을 발송하기 전에 미리 상품 대금을 지급받는 선불식 판매를 하는 경우에 적용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52|022|문제가 발생하면 신용카드의 경우 지급을 정지시키면 되지만 현금은 결제 즉시 판매자에게 지급되기 때문에 소비자는 불안할 수밖에 없지요.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53|022|이럴 때 유용한 제도가 에스크로 제도인데, 상품을 사면서 대금을 결제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54|022|그러면 은행 등의 에스크로 사업자가 결제대금을 가지고 있다가 상품배송이 완료된 후 대금을 지급하도록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55|022|개인 간에 중고물품을 거래할 때 사기를 당하지 않으려면 직접 만나서 물품을 확인한 후 대금을 건네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56|022|그럴 수 있는 상황이 되지 않는다면 반드시 에스크로 제도를 이용하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57|022|미성년자가 부모님의 동의 없이 한 인터넷 서비스 계약은 취소할 수 있어요.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58|022|계약 취소 시 요금을 납부해야 할 의무는 없지만 임대 모뎀 등 장비 일체는 반환을 해야 해요.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59|022|사이트 운영자는 부모님이 동의하지 않으면 상품 구입이나 서비스 계약을 취소할 수 있다는 내용을 미성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60|022|만약 미성년자가 부모님의 동의를 얻은 것으로 사업자가 믿게끔 부모님의 주민등록번호를 알려줬다면 문제해결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61|022|인터넷 회사와 다시 상담을 해보고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한국소비자원의 피해구제 신청을 이용해 보세요.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62|022|청소년증은 가까운 시 군 구청과 주민자치센터에 방문하여 발급신청서와 반명함판 사진 한 장을 제출하여 신청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63|022|청소년증은 만 구 세 이상 십 팔 세 이하의 청소년임을 확인하는 신분증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64|022|학생증이나 주민등록증이 없는 경우 나이를 확인할 수 있는 청소년증을 제시하면 각종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65|022|청소년증을 빌려주거나 양도한 사람, 혹은 빌리거나 양도받은 사람은 오십 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66|022|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상담, 교육, 직업체험 및 취업, 자립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67|022|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의 모든 참여 비용은 무료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68|022|꿈드림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해당 지역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69|022|만약 학교에 다니지 않는다면 십 오 세 이상일 경우 근로자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70|022|다만, 십 오 세 미만으로 일을 하고 싶은 경우에는 취직인허증을 발급받아 취직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71|022|취직인허증을 받을 수 있는 연령은 십 삼 세 이상 십 오 세 미만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72|022|취직인허증의 발급 신청은 친권자 또는 후견인 및 학교장의 서명을 받아, 사용자가 될 사람과 근로청소년 본인이 함께 서명하여 신청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73|022|의무교육 대상자가 아니거나 재학 중인 청소년이 아닌 경우에는 학교장의 서명을 받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74|022|학업을 중단하고 싶어하는 학생이 있는 경우, 학교에서는 전문 상담기관의 상담이나 진로 탐색 프로그램 등을 안내하거나 제공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75|022|학업중단 숙려제에 따라 자퇴신청을 하지 않더라도 예체능 활동, 직업체험, 대안교육 등 숙려제 프로그램 참여기회가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76|022|학생이 자퇴원을 제출한 날의 다음 날부터 학업 중단에 대해 충분히 생각할 기회를 주는 숙려 기간을 부여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77|022|신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최소 일 주부터 최대 칠 주 이내의 숙려 기간을 권장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78|022|다만, 상담 기간 및 출석 인정일 등을 고려하여 숙려 기간을 정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79|022|학생이 학업중단 징후를 보여 상담을 진행한 경우, 숙려 기간은 자퇴원을 제출한 날짜까지로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80|022|신체, 언어폭력, 금품갈취, 공갈, 강요, 따돌림, 성폭력, 사이버폭력 등 학교폭력은 신체에 대한 직접적인 폭력행위에 한정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81|022|학교폭력이 발생하면 학교폭력 문제를 담당하는 전담기구에서 학교장 자체해결 부의 여부를 심의하고 그 결과를 학교의 장에게 보고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82|022|그 결과 학교장 자체해결 또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개최 여부가 결정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83|022|학교폭력 사건과 관련된 가해학생 피해학생 및 신고자 고발자 등 관련된 자료는 모두 비밀로 보장되며, 누설 시 처벌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84|022|경미한 학교폭력 사건은 학교의 장이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85|022|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원이 피해학생의 보호자인 경우에는 그 사건에서 제척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86|022|학교폭력 가해학생은 서면사과, 봉사, 출석정지, 학급교체, 전학 등의 조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87|022|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서 가족관계는 현재의 가족관계뿐만 아니라 과거의 가족관계까지 포함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88|022|따라서 전남편도 가정폭력범죄로 처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89|022|가정폭력은 집안일로만 볼 것이 아니라 피해자가 보호받아야 하는 범죄이므로, 누구나 경찰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90|022|가정폭력 피해자와 그 가족은 가해자에게 보복당할 우려가 있는 경우, 직접 법원에 도움을 청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91|022|가해자가 접근하거나 연락하는 것을 금지하도록 임시조치나 피해자보호명령을 청구하는 것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92|022|가정보호사건으로 처리할 경우에는 임시조치를,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피해자보호명령을 하게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93|022|피해자보호명령은 최대 일 년까지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94|022|다만 연장이 필요한 경우 이 개월 단위로 최대 삼 년까지 연장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95|022|가정폭력 피해자는 피해자 배상명령을 통해, 법원에서 별도의 민사소송을 제기하지 않고도 치료비와 부양료 등 민사적인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96|022|긴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 전화, 문자, 애플리케이션으로 일일이에 신고하면 경찰이 상황에 따라 스토킹 행위자로부터 피해자를 보호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97|022|스토킹 가해자로부터 생명, 신체 위해를 입거나 입을 염려가 있는 경우 경찰에게 신변안전조치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98|022|경찰서에 이미 사건을 접수해서 수사가 진행 중인 경우,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신청서를 작성해서 사건 담당자에게 신청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299|022|진행 중인 사건 없이 바로 신청하는 경우에는 현재지 또는 주거지 관할 경찰서에 신청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00|022|스토킹, 데이트폭력 피해자는 정책에 따라 성폭력, 가정폭력 피해자에 준하여 법률, 의료, 주거 지원 및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01|022|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피해자에게 법률상담은 물론 민사, 가사 소송대리 또는 형사소송 지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02|022|또한 피해자의 신체적, 정신적 치료 및 후유증 최소화 등을 위해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03|022|긴급히 숙식지원이나 정신적, 육체적 안정과 상담, 치료 등을 필요로 하는 피해자에게 긴급피난처를 지원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04|022|보호기간은 삼 일 이내 보호를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 칠 일까지 연장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05|022|유출된 주민등록번호로 인해 생명과 신체 또는 재산에 위해나 피해를 입을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은 주민등록번호 변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06|022|주민등록번호 변경을 신청하려면 주민등록번호 변경신청서를 작성해 주민등록지의 주민센터에 제출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07|022|이때, 주민등록번호가 유출되었으며 그로 인해 생명, 신체 위해 또는 재산상 피해를 입거나 입을 우려가 있음을 입증하는 자료를 첨부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08|022|가족사칭형 메신저피싱 수법으로 자금을 송금, 이체한 사실을 알게 된 경우, 즉시 일일이 또는 해당 금융회사 콜센터에 전화해 지급정지를 신청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09|022|사건사고 사실확인원을 지급정지 신청한 은행 영업점에 제출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10|022|지급정지된 계좌의 명의자 소명 등을 거쳐 계좌에 남아 있는 피해금을 환급하는 절차가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11|022|금융회사는 사기이용 계좌로 의심할 만한 사정이 있다고 인정되면 지급정지 조치를 하고, 피해자 등에게 통지하거나 공시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12|022|금융감독원은 금융회사의 요청에 따라 채권소멸절차가 개시됨을 공고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13|022|만약, 채권소멸절차 개시 공고 전에 피해구제를 신청하지 않은 피해자는 공고일부터 이 개월 이내 피해구제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14|022|피해환급금은 지급정지된 소멸대상채권 금액 범위 내에서 지급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15|022|다른 피해자의 피해구제 신청이 있는 경우, 각 피해자별로 배분되어 지급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16|022|금융감독원은 피해환급금의 결정을 위하여 금융회사에 필요한 자료의 제출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17|022|금융회사가 피해환급금을 지급하는 경우에는 피해자가 지정하는 금융회사의 계좌로 입금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18|022|대출해 주겠다는 말에 속아 통장 및 카드를 일시적으로 건네준 경우에는 처벌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19|022|전자금융거래법에서는 접근매체를 양도하거나 양수하는 행위를 처벌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20|022|여기서 말하는 양도에는 단순히 접근매체를 빌려주거나 일시적으로 사용하게 하는 행위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21|022|보이스 피싱 등에 의한 금융피해를 입은 취약계층은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제공하는 새희망힐링론이란 대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22|022|신용회복위원회 상담센터를 통해 신청요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23|022|사기이용 계좌로 의심받아 명의 계좌가 지급정지 당한 경우 이의제기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24|022|이의제기 사유에 해당하고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소명되면 지급정지, 전자금융거래제한 및 채권소멸절차가 종료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25|022|개인정보가 노출된 금융소비자는 개인정보노출자 사고 예방시스템에 등록하면 금융거래를 할 경우 본인확인 절차를 강화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26|022|금융감독원 파인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개인정보 노출 등록 및 해제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27|022|그 밖에 명의도용 방지 서비스, 컴북스 클린서비스 등을 통해 소중한 내 개인정보를 지킬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28|022|컴북스 클린서비스는 인터넷 이용자의 본인확인 내역 통합 조회, 웹사이트에 불필요하게 보관된 개인정보 파기를 지원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29|022|또한 회원탈퇴 지원 및 개인정보에 대한 결정권을 직접 행사하는 지원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30|022|과태료 당사자는 의견제출기한 이내에 과태료를 자진하여 납부하는 경우, 부과될 과태료에서 이십 퍼센트 감경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31|022|과태료를 자진 납부하려면 의견제출기한 이내에, 감경된 과태료납부고지서로 납부하거나 지정된 은행계좌에 과태료를 입금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32|022|자진납부에 따른 과태료 감경은 해당 질서위반행위에 따라 감경되지 않을 수 있으며 감경의 범위도 다릅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33|022|안전띠 미착용, 운전면허 미갱신, 제한속도 시속 이십 키로미터 이하 위반 및 주차위반은 과태료의 이십 퍼센트를 감경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34|022|버스전용차로위반은 과태료를 감경 받을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35|022|과태료를 부과 받은 자가 납부기한까지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으면 납부기한을 지난 날부터 체납된 과태료의 백 분의 삼에 상당하는 가산금이 징수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36|022|행정청의 과태료 부과에 불복하는 당사자는 과태료 부과 통지를 받은 날부터 육십 일 이내에 해당 행정청에 서면으로 이의제기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37|022|이의제기에 이유가 있는 경우에는 과태료 부과가 없던 것이 되지만, 그게 아니라면 법원으로 통보되어 과태료 재판이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38|022|과태료 재판은 이의제기 사실을 행정청이 법원에 통보한 때를 기준으로 당사자 주소지의 지방법원 또는 그 지원을 관할로 하여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39|022|국내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도 차별받지 않고 응급처치 및 진료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40|022|응급환자의 거동이 가능한 경우 가까운 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41|022|응급환자의 거동이 불가능한 경우 일일구안전신고센터에 요청하여 응급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42|022|소방서에서 운영하는 일일구 안전신고센터의 구급차는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경우에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43|022|이때 이송거리나 환자의 수 등과 관계없이 전국 어느 곳에서나 무료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44|022|응급상황이 아닌 지역 간 환자이송 또는 의료시설 간 환자이송은 민간에서 운영하는 구급차를 이용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45|022|이송처치료 외에 의료장비 사용료, 처치비용, 의약품 사용료, 통행료, 카드 수수료 등 별도의 비용은 지불하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46|022|응급의료 비용을 지불하지 못하는 경우, 국가에서 응급의료비를 의료기관에 대신 지급하고 나중에 응급의료비를 납부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47|022|응급처치 제공의무가 없는 사람이나 업무수행 중이 아닌 응급의료종사자의 선의의 응급의료에 대해서는 형사책임이 감경되거나 면제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48|022|휴일날 운영하는 당번 약국은 휴일 지킴이 약국 사이트에서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49|022|해열제나 소화제 등 안전 상비 의약품은 편의점이나 마트 등 약국이 아닌 곳에서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50|022|아파트 계단실 및 부속실 등에 피난에 장애가 되는 물건을 설치 또는 방치하는 경우에는 그 행위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51|022|누구든지 소방본부장 또는 소방서장에게 소방시설 위반행위를 신고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52|022|중고 자동차를 구입할 때는 해당 자동차의 현재 소유자나 사고이력, 체납된 세금 등을 확인한 다음 구매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53|022|또한, 구입하려는 자동차의 구조, 장치 등의 성능과 상태를 점검해 봐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54|022|십 사 세인 중학생은 운전면허를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도로에서 전동 킥보드 이용이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55|022|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를 운전하려는 사람은 시, 도 경찰청장으로부터 원동기장치 자전거면허를 받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56|022|우리나라는 십 육 세 이상부터 원동기장치자전거 운전 면허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57|022|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를 받지 않거나 효력이 정지된 기간 중에 도로에서 전동 킥보드를 운전하면 형사처벌을 받게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22|K_NY_A_022_0358|022|또한, 십 사 세 미만 형사미성년자라도 교통사고 발생 시에는 소년보호사건으로 재판을 받게 될 수 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Y_A_037.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Y_A_037.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eca498d07788fe03877c0b826fb043ddcfb642b6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Y_A_037.txt @@ -0,0 +1,308 @@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51|037|운전자는 아이가 안전을 확인하지 않고 문을 열거나 내리는 등 교통의 위험을 일으키지 않도록 조치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52|037|육 세 미만의 영유아의 경우, 영유아 보호용 장구를 장착한 후 좌석안전띠를 매도록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53|037|어린이와 차량 탑승 시, 주의사항을 위반한 운전자는 이십 만 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54|037|어린이 통학버스는 어린이의 안전을 위한 안전설비를 장착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55|037|영유아를 보호할 수 있는 사람이 동승해야 하고, 보호자에게 안전하게 인도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56|037|모든 어린이 통학버스에는 차량 내에 안전수칙을 부착하고, 차량용 소화기 및 구급상자를 갖추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57|037|교사와 영유아는 차량 운행이 시작되기 전에 안전벨트를 착용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58|037|운전자는 음주, 휴대전화 또는 이어폰 사용 등 운전 판단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59|037|어린이 통학버스는 황색이어야 하며, 모든 창유리 또는 창은 가시광선 투과율이 칠십 퍼센트 이상이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60|037|유치원 통학버스 교통사고 시, 먼저 병원으로 데려가 치료한 후 병원비 등은 유치원에 손해배상 청구를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61|037|사고 시 어린이나 영유아가 안전하게 승하차하는 것을 확인하고 돕는 보호자가 있었는지 확인하세요.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62|037|어린이나 영유아가 통학버스에서 승하차할 때, 운전자가 주의를 기울였는지 확인하세요.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63|037|운전자가 어린이 하차확인장치를 작동시켰는지 확인하세요.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64|037|통학버스 운영자 및 운전자가 의무를 위반해 아이가 다쳤다면, 형사고소나 민사소송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65|037|유치원과 학교는 통학버스 운행 시 교통사고 발생에 대한 피해를 배상하도록 보험 등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66|037|어린이 통학버스 교통사고 피해 발생 시 학교안전공제회나 보험회사를 통해 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67|037|어린이집의 통학버스에서 사고가 발생한 경우에도 어린이집 안전공제회나 보험회사를 통해 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68|037|통상적인 경로 및 방법으로 등하교하는 중에 발생한 사고는 학교안전사고에 포함되어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69|037|학교장의 승인 없는 교육활동 중 발생한 학교안전사고는 학교안전공제회로부터 보상 받을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70|037|부상 부위를 방치해 악화되었거나, 기존에 질병이 있어 사고와 연관 짓기 어려운 경우, 보상금이 지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71|037|만약 이 심사 결정에도 수긍할 수 없는 경우, 학교안전공제보상재심사위원회에 재심사 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72|037|재심사 결과에도 만족을 하지 못하는 경우 민사소송을 통해 법원의 판단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73|037|심사 청구는 공제급여에 관한 결정이 있음을 안 날부터 구십 일 이내에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74|037|재심사 청구는, 심사 청구에 대한 결정서 정본이 심사 청구인에게 송달된 날부터 구십 일 이내에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75|037|학교안전공제보상재심사위원회는 재심사 청구를 받은 날부터 육십 일 이내에 재심사 청구에 대한 재결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76|037|어린이용품으로 인해 손해가 발생한 경우, 두 가지 손해배상 방법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77|037|첫째, 한국소비자원의 조정을 받는 방법과 둘째, 법원에 민사소송을 제기해 판단을 받아 보는 방법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78|037|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제품의 하자가 발생한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79|037|하자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제품교환 및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80|037|사업자와 원만한 조정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법원에 민사소송을 제기해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81|037|집단급식소에서 제공한 식품 등으로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이는 사람을 발견한 경우, 즉시 신고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82|037|발생 신고는 가까운 관할보건소에 전화로 신고하거나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신고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83|037|영유아의 경우 구토물로 기도가 막힐 수 있으므로 옆으로 눕힌 상태로 보살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84|037|의사의 지시를 따르며, 함부로 지사제 등을 복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85|037|급식현장을 그대로 보존하고 설사 환자 파악, 현장조사, 보존식 수거 등 보건소 역학조사에 적극 협조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86|037|보존식과 현장을 임의로 폐기, 훼손한 경우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87|037|보건소 역학조사 이후 시설과 기구에 대한 살균 및 소독을 실시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88|037|만 영에서 오 세 영유아가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보육료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89|037|장애아 보육지원은 원칙적으로 장애인복지카드를 소지한 만 십 이 세 이하의 미취학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90|037|취학연령이 되었음에도 부득이하게 질병 등의 사유로 취학하지 못한 장애아동은 무상보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91|037|장애인복지카드 소지자는 만 육 세부터 만 십 이 세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92|037|특수교육 대상자 진단, 평가 결과 통지서를 제출한 경우 만 육 세부터 만 팔 세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93|037|다만, 초등학교 취학 아동은 장애아 방과후보육료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94|037|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이용하지 않는 영유아에게는 양육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95|037|일반 양육수당의 경우, 팔십 육 개월 미만의 영유아의 월령에 따라 양육수당을 차등 지급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96|037|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다니지 않는 생후 육 개월 이상의 영유아는, 필요한 경우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97|037|시간제 일시보육 서비스의 경우 주 육 일, 하루 열 두 시간 이내, 시간 단위로 정기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98|037|긴급한 일시보육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비정기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긴급 일시보육 서비스도 지원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099|037|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지원 받으려는 영유아의 보호자는 특별자치시장 특별자치도지사 시장 군수 구청장에게 신청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00|037|시간제 보육 서비스는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홈페이지를 통해 아동등록 및 예약 후 이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01|037|또한, 임신육아종합포털 시간제 보육 대표전화 일 육 육 일에 구 삼 육 일을 통해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예약 및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02|037|자녀가 출생한 날부터 만 팔 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이 학년 이하의 자녀를 양육하는 기간 동안 이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03|037|출산을 앞둔 근로자의 경우, 반드시 산전후 휴가에 이어서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04|037|육아휴직의 기간은 한 자녀마다 일 년 이내로 하며, 근속기간에 포함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05|037|자녀가 한 명인 경우 연 십 오 만 원, 자녀가 두 명인 경우에는 연 삼십 만 원을 종합소득산출세액에서 공제받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06|037|공제대상 자녀가 세 명 이상인 경우에는 연 삼십 만 원과, 두 명을 초과하는 한 명당 연 삼십 만 원을 합한 금액을 종합소득산출세액에서 공제받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07|037|건강검진 대상 영유아의 보호자는 건강검진표와,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를 지참하고 검진기관에 방문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08|037|보호자는 검진기관의 안내에 따라 영유아 건강 및 구강검진 문진표, 한국 영유아 발달선별검사 등을 작성해 제출한 후 건강검진을 받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09|037|자녀가 유치원에서 안전사고로 인해 생명, 신체에 피해를 입은 경우, 공제급여청구서를 작성하여 학교안전공제회에 제출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10|037|학교안전공제회는 공제급여 청구를 받은 날부터 십 사 일 이내에 공제급여의 지급 여부를 결정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11|037|공제급여 결정에 대하여 불복이 있을 경우에는 구십 일 이내에 학교안전공제보상심사위원회에 심사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12|037|현재 만 삼에서 오 세 유아는 유치원에 다닐 경우 학부모의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누구나 유치원 교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13|037|교육비 지원은 보호자가 가까운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14|037|학부모 인증, 신청에 따라 매월 또는 분기별로 교육청에서 유치원으로 교육비가 입금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15|037|유치원을 그만두게 된 경우, 해당 학기 또는 해당 분기 개시일까지는 이미 납부한 수업료 전액을 반환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16|037|만약 분쟁이 발생한 경우, 교육과학기술부나 교육청에 민원을 제기하거나 한국소비자원에 조정신청하여 해결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17|037|영어유치원의 수업료 반환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학원 수강료 반환기준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18|037|체육시설 이용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반환기준에 따라 수강료를 반환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19|037|학원의 설립 운영자가 교습비 등을 반환하지 않은 경우 삼백 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20|037|학습지 사업자와 학습지 계약을 체결한 소비자는 언제든지 계약 기간 중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21|037|학습지 계약을 해지한 후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구독료 환불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22|037|해지를 제한하는 학습지 계약은 소비자에게 불리한 계약으로 효력이 없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23|037|방문판매원을 통해 도서를 구입한 경우에는 십 사 일 내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24|037|청약철회를 서면으로 하는 경우 그 의사표시가 기재된 서면을 발송한 날에 그 효력이 발생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25|037|소비자는 청약철회를 한 경우 이미 공급받은 도서를 반환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26|037|방문판매자는 도서를 반환 받은 날부터 삼 일 내에 이미 지급 받은 도서의 대금을 환급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27|037|완구의 결함으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분쟁이 발생한 경우, 한국소비자원에 조정을 신청하여 이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28|037|민사조정, 소액사건심판, 지급명령, 민사소송, 그 밖에 형사소송 등 법원에 의한 분쟁해결절차를 통해서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29|037|만 십 사 세 미만 미성년자는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얻어 회원가입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30|037|법정대리인 동의에 대한 확인절차를 거치지 않은 만 십 사 세 미만 온라인학습자에 대해서는 회원가입을 허가하지 않거나 취소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31|037|법정대리인은 아동에 대한 개인정보의 열람, 정정, 갱신을 요청하거나 회원가입에 대한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32|037|이 경우 온라인학습 사이트 운영자는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33|037|온라인학습자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제 삼 자에게 이용하게 하는 행위는 부정수강에 해당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34|037|부정수강자는 회원자격이 제한, 정지되거나 상실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35|037|저작권자가 있는 온라인학습 콘텐츠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저작권자의 이용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36|037|저작권자의 이용 허락을 받은 사람은 허락받은 이용방법 및 조건의 범위에서 자유롭게 그 저작물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37|037|공표된 저작물의 저작권자를 알 수 없어? 이용 허락을 받을 수 없는 경우에는 한국저작권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38|037|이후 한국저작권위원회가 정하는 기준에 따른 보상금을 한국저작권위원회에 지급하고 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39|037|개별 약정에 따라 복제금지, 공유금지 등 저작권보호규정이 있으므로 이에 따라야 하며, 위반 시 처벌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40|037|교육부 장관이 인정한 평가인정 교육훈련기관의 학습과정을 마친 사람에게는 신청에 따라 학점은행제 학점으로 인정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41|037|해당 학점을 재학 중인 대학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지는 대학 학칙에 따라 결정되므로 대학으로 문의해 보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42|037|정해진 기준에 따라 학점을 인정받은 사람은 대학이나 전문대학을 졸업한 사람과 같은 수준 이상의 학력이 있는 것으로 인정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43|037|학력인정을 받은 사람은 교육부장관 또는 대학의 장 명의의 학위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44|037|가입 시 개별 약정을 확인해야 하고, 이러한 기준이 없다면 표준약관을 확인하고 가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45|037|온라인학습자는 온라인학습 사이트 운영자로부터 이용신청확인 통지를 받은 날부터 칠 일 내에 온라인학습 이용계약의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46|037|온라인학습자의 청약철회는 온라인학습자가 전화, 전자우편 등으로 온라인학습 사이트 운영자에게 그 의사를 표시한 때에 효력이 발생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47|037|온라인학습 사이트 운영자는 온라인학습자가 청약철회의 의사표시를 한 날부터 삼 영업일 내에 온라인학습자의 이용대금을 환급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48|037|온라인학습 사이트 운영자는 청약철회를 이유로 온라인학습자에게 위약금 또는 손해배상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49|037|수강기간이 일 개월 이상인 온라인학습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온라인학습자의 자유의사에 따라 계약기간 중 언제든지 해지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50|037|이 경우, 위약금 및 이용대금을 공제하고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51|037|사은품을 사용한 경우에는 동종상품의 시중가격에서 손율 등에 따른 금액을 지급하고 반환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52|037|만약 상담이 원활하게 해결되지 않은 경우에는 소비자 피해구제 단계로 이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53|037|분쟁의 해결은 원칙적으로 민사소송을 통해 해결하여야 하나 소송은 비용, 기간, 절차 등의 번거로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54|037|반면,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는 법원 판결과 달리 강제력은 없지만 비용 없이 신속히 분쟁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55|037|한국소비자원의 합의권고에 따른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에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56|037|조정이 성립되면 조정서가 작성되는데, 이 조정서의 내용은 재판상 화해와 동일한 효력이 부여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57|037|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조정결정에 대해 당사자 일방이 이를 거부해서 조정이 불성립된 경우, 법원의 소송 절차를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58|037|한국의 외국인유학생 교육과정에는 대한민국 학생들이 일반적으로 수학하는 교과과정을 똑같이 이수하는 정규과정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59|037|한 학기 내지 두 학기 또는 방학을 이용한 계절학기의 형태로 정규과정의 일부만 이수하는 단기과정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60|037|정규과정의 입학은 바로 전 단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거나 학교에서 정하는 입학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지원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61|037|그러나 외국인유학생이 모든 정규과정에 입학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62|037|방송대학, 통신대학, 방송통신대학 및 사이버대학은 원격대학이라는 설립목적에 따라 외국인유학생의 입학을 허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63|037|단기과정은 입학하려는 학교에 직접 지원하는 방식보다는 학술교류협정을 맺은 국내 학교에 교환학생의 형식으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64|037|단기과정을 원하는 학생은 자신이 다니는 학교의 자매학교를 알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65|037|한국어 연수과정은 한국어의 습득을 목적으로 하는 과정으로 외국인을 그 대상으로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66|037|한국어 연수과정은 대개 십 주 이상의 장기과정과 사 주 이하의 단기과정으로, 필요에 따라 선택 입학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67|037|외국인유학생이 한국에 유학을 오려면 유학 사증을 발급받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68|037|사증을 발급받으려면 대한민국 재외공관의 장에게 사증발급신청서와 함께 필요한 첨부서류를 제출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69|037|체류기간 연장허가를 받으려면 관할 지방출입국 외국인관서의 장에게 체류기간 연장허가신청서와 필요한 첨부 서류들을 제출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70|037|체류기간을 연장하지 않으면 대한민국 밖으로 강제퇴거 될 수 있으며, 삼 년 이하의 징역 또는 이천 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71|037|외국인유학생이 십 칠 세 미만인 경우에는 본인 외에도 부모, 형제자매, 신원보증인이나 그 밖의 동거인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72|037|국내에 구십 일을 초과해서 체류하는 외국인은 외국인등록을 한 후 외국인등록증을 발급받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73|037|외국인등록을 하지 않으면 대한민국 밖으로 강제퇴거 될 수 있으며, 일 년 이하의 징역 또는 일천 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74|037|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아 입국하면 그 운전면허증으로 대한민국에서 일 년 동안 운전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75|037|국제운전면허증은 본국의 운전면허시험장 등에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76|037|자동차 등을 운전할 때 국제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경찰공무원이 국제운전면허증 제시를 요구하면 이에 따라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77|037|운전할 때 국제운전면허증을 소지하지 않거나 제시요구에 따르지 않으면 이십 만 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78|037|초등학생은 원칙적으로 전체관람가 영화만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79|037|그러나 부모가 같이 가더라도 청소년 관람불가 및 제한상영가 영화는 초등학생이 볼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80|037|청소년 보호법상 청소년시청보호시간대는 일반 방송과 유료 방송의 적용을 다르게 규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81|037|일반방송의 경우 오전 일곱 시부터 오전 아홉 시 그리고 오후 한 시부터 오후 열 시까지가 청소년 시청보호시간대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82|037|케이블 방송과 같은 유료방송은 오후 여섯 시부터 오후 열 시까지가 청소년시청보호시간대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83|037|게임의 지나친 이용으로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기능에 손상을 입은 청소년을 위해 게임중독 치료와 재활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84|037|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스마트쉼센터나 국립중앙청소년디딤센터와 같은 기관을 이용하면 인터넷 중독 예방을 위한 상담이나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85|037|인터넷 게임 제공자는 친권자에게 게임의 특성, 등급, 유료화 정책.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86|037|정부의 금연 정책에 따라 대형 건축물이나 상가 등은 금연구역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87|037|또한 국회, 법원 등 관공서나 청소년 시설을 이용하는 경우, 해당 시설에 흡연실이 설치된 경우를 제외하고는 담배를 피울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88|037|따라서 공중이용시설인 피시방에서도 담배를 피울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89|037|술과 같은 주류는 청소년 보호법상 유해약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90|037|누구든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주류를 판매해서는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91|037|주류를 판매하려는 자는 그 상대방의 나이 및 본인 여부를 확인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92|037|주로 주류의 조리,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소주방, 호프집, 카페는 청소년 고용금지업소이지만, 보호자를 동반한 어린 자녀는 출입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93|037|다만, 영업주는 미성년자에게 술을 팔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94|037|청소년의 출입과 고용이 금지되는 장소는, 단란주점이나 유흥주점, 비디오물감상실, 청소년실을 갖추지 않은 노래연습장이 해당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95|037|노래방은 청소년실을 갖춘 경우거나 친권자 등을 동반하면 출입할 수 있으나, 청소년의 고용은 금지된 곳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96|037|청소년에게 유해한 업소에서 청소년이 일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을 때에는 누구든지 그 사실을 신고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97|037|청소년유해업소 신고는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에 신고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98|037|청소년유해감시단이 없는 경우에는 각 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에서 신고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199|037|청소년유해업소를 신고할 때에는 서면, 구두 또는 그 밖의 방법으로 할 수 있으며, 신고인의 성명, 주소와 전화번호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00|037|또한 피신고인의 주소 또는 업소의 명칭 및 위치, 위반행위 내용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01|037|신고를 접수한 공무원은 신고 접수대장에 신고 내용을 기록해야 하며, 신고 내용을 외부에 누설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02|037|신고의 활성화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 신고자 포상 등을 할 수 있고, 포상금은 신고 내용에 따라 오만 원에서 이십 만 원까지 지급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03|037|구체적인 포상금의 지급액수는 각 지방자치단체의 청소년유해환경 신고포상금 지급규칙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04|037|공개되지 않은 개인의 정보를 게시해서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게 하는 행위는 개인정보 침해에 해당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05|037|두 가지 이상의 정보를 조합해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도록 게시물을 작성해 공개하는 것 역시 개인정보 침해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06|037|개인정보가 침해된 경우, 게시물이 올라와 있는 사이트에 삭제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07|037|게시물 차단 신청서, 문제되는 게시물의 위치, 신고자의 본인 증명 서류 등을 첨부해 신고하세요.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08|037|신고 서류나 신고방법 등은 사이트마다 다르므로 확인 후 신고하세요.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09|037|인터넷에서 사이버캐시를 구입하거나 게임 아이템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10|037|최근에는 어린이를 상대로 사이버캐시나 게임 아이템을 키워주겠다고 하면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11|037|이메일이나 쪽지를 보내서 자신이 웹사이트 관리자라며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12|037|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요구하는 경우는 대부분 사이버캐시나 게임 아이템을 자기 것으로 가로채기 위해서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13|037|어떤 이유에서든지 절대로 다른 사람에게 자기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않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14|037|만약 다른 사람에게 속아서 비밀번호를 알려주었다면 빨리 비밀번호를 바꾸십시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15|037|이런 경우 웹사이트의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연락해서 도움을 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16|037|대부분의 웹사이트는 첫 화면에 개인정보보호정책이 있고 그 안에 개인정보관리책임자의 연락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17|037|강의 수준 판단은 다분히 주관적이어서 소비자가 주장하는 것처럼 강의 내용이 부실한지를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18|037|허위 과장광고에 의해 수강 계약을 체결한 경우, 입증 자료에 근거해 계약 해지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19|037|무자격 또는 자격 미달 강사가 교습할 때 역시 계약을 취소할 수 있고 수강료 전액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20|037|반드시 계약 관련 서류나 광고가 허위광고임을 알 수 있는 자료를 수집해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21|037|인터넷 게임 중독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어떤 제도가 시행되고 있는지 살펴 볼까요?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22|037|게임사이트에 일정 시간 이용을 제한해 주도록 신청하면 접속이 제한되는 게임시간 선택제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23|037|게임사이트를 방문해 게시판 등의 안내에 따라 신청을 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24|037|셧다운 제도는 십 육 세 미만의 청소년이 자정부터 오전 여섯 시까지 인터넷 게임을 할 수 없도록 접속을 차단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25|037|셧다운제의 적용 대상은 인터넷 게임으로, 인터넷에 접속해 할 수 있는 게임이 이에 해당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26|037|다만, 비영리로 제공되고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는 게임에 대해서는 적용이 유예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27|037|심야시간대에 십 육 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인터넷 게임을 제공한 사람은 이 년 이하의 징역 또는 이천 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28|037|청소년은 게임을 이용할 수 있는 오락실, 피시방 등에 오전 아홉 시부터 오후 열 시까지만 출입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29|037|물론 청소년을 보호, 감독할 수 있는 분들과 함께 할 경우에는 출입시간 외에도 피시방을 이용할 수 있어요.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30|037|출입시간을 위반해 청소년을 피시방 등에 출입시킨 사람은 일 년 이하의 징역 또는 일천 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31|037|저작권이란 시, 음악, 영화, 컴퓨터 프로그램 등과 같은 저작물에 대해 창작자가 가지는 권리를 말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32|037|저작권은 저작한 때부터 발생하며 어떠한 절차나 형식의 이행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33|037|창작자의 개성과 창조성이 뚜렷이 반영되어 있다면 창작성이 있는 저작물로서 저작권법의 보호대상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34|037|비록 저작권자가 누구인지 몰랐어도 다른 사람의 저작물을 허락받지 않고 게시하는 건 저작권 침해 행위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35|037|저작권자의 저작권을 침해했다면 민, 형사상 책임을 져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36|037|저작권을 일부러 또는 실수로라도 침해한 사람에게 저작권자는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37|037|이익을 위해 아동, 청소년 성착취물을 판매, 대여, 배포, 제공하거나 공공연하게 전시 또는 상영한 사람은 오 년 이상의 징역에 처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38|037|아동, 청소년 성착취물을 구입하거나 이를 알면서 소지, 시청한 사람도 일 년 이상의 징역에 처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39|037|먼저 사이트 운영자에게 욕설 글을 삭제하도록 요청하세요.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40|037|누구나 볼 수 있는 게시판 등에 욕설을 한 것은 사이버 모욕죄에 해당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41|037|따라서 사이버 경찰청에 고소를 해서 형법에 따라 처벌을 할 수 있어요.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42|037|사이버 모욕죄는 주로 많은 사람이 볼 수 있는 인터넷에 상대방에게 욕설 등을 한 경우에 인정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43|037|이는 일 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이백 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44|037|욕설 등을 하는 행위가 반복되어 불안감을 느끼도록 했다면 이는 사이버 스토킹으로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45|037|많은 사람이 볼 수 있는 인터넷에 거짓인 내용을 기재해 명예를 훼손한 경우, 인터넷 명예훼손으로 처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46|037|인터넷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하려는 경우,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에 신고하거나 직접 경찰서를 방문해 고소장을 제출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47|037|중고물품을 거래하는 사이트에서 흔히 사용되는 사기수법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48|037|경찰서에서 수사를 한 후 진행상황을 알려 줄 것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49|037|중고물품을 구입하기 위해 신용카드가 아닌 현금거래를 해야 하는 경우에는 에스크로 제도를 이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50|037|에스크로란 구매의 안전을 위해 제품을 받을 때까지 은행과 같은 제삼자에게 그 결제대금을 예치하도록 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51|037|이는 상품을 발송하기 전에 미리 상품 대금을 지급받는 선불식 판매를 하는 경우에 적용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52|037|문제가 발생하면 신용카드의 경우 지급을 정지시키면 되지만 현금은 결제 즉시 판매자에게 지급되기 때문에 소비자는 불안할 수밖에 없지요.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53|037|이럴 때 유용한 제도가 에스크로 제도인데, 상품을 사면서 대금을 결제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54|037|그러면 은행 등의 에스크로 사업자가 결제대금을 가지고 있다가 상품배송이 완료된 후 대금을 지급하도록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55|037|개인 간에 중고물품을 거래할 때 사기를 당하지 않으려면 직접 만나서 물품을 확인한 후 대금을 건네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56|037|그럴 수 있는 상황이 되지 않는다면 반드시 에스크로 제도를 이용하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57|037|미성년자가 부모님의 동의 없이 한 인터넷 서비스 계약은 취소할 수 있어요.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58|037|계약 취소 시 요금을 납부해야 할 의무는 없지만 임대 모뎀 등 장비 일체는 반환을 해야 해요.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59|037|사이트 운영자는 부모님이 동의하지 않으면 상품 구입이나 서비스 계약을 취소할 수 있다는 내용을 미성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60|037|만약 미성년자가 부모님의 동의를 얻은 것으로 사업자가 믿게끔 부모님의 주민등록번호를 알려줬다면 문제해결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61|037|인터넷 회사와 다시 상담을 해보고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한국소비자원의 피해구제 신청을 이용해 보세요.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62|037|청소년증은 가까운 시 군 구청과 주민자치센터에 방문하여 발급신청서와 반명함판 사진 한 장을 제출하여 신청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63|037|청소년증은 만 구 세 이상 십 팔 세 이하의 청소년임을 확인하는 신분증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64|037|학생증이나 주민등록증이 없는 경우 나이를 확인할 수 있는 청소년증을 제시하면 각종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65|037|청소년증을 빌려주거나 양도한 사람, 혹은 빌리거나 양도받은 사람은 오십 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66|037|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상담, 교육, 직업체험 및 취업, 자립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67|037|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의 모든 참여 비용은 무료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68|037|꿈드림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해당 지역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69|037|만약 학교에 다니지 않는다면 십 오 세 이상일 경우 근로자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70|037|다만, 십 오 세 미만으로 일을 하고 싶은 경우에는 취직인허증을 발급받아 취직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71|037|취직인허증을 받을 수 있는 연령은 십 삼 세 이상 십 오 세 미만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72|037|취직인허증의 발급 신청은 친권자 또는 후견인 및 학교장의 서명을 받아, 사용자가 될 사람과 근로청소년 본인이 함께 서명하여 신청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73|037|의무교육 대상자가 아니거나 재학 중인 청소년이 아닌 경우에는 학교장의 서명을 받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74|037|학업을 중단하고 싶어하는 학생이 있는 경우, 학교에서는 전문 상담기관의 상담이나 진로 탐색 프로그램 등을 안내하거나 제공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75|037|학업중단 숙려제에 따라 자퇴신청을 하지 않더라도 예체능 활동, 직업체험, 대안교육 등 숙려제 프로그램 참여기회가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76|037|학생이 자퇴원을 제출한 날의 다음 날부터 학업 중단에 대해 충분히 생각할 기회를 주는 숙려 기간을 부여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77|037|신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최소 일 주부터 최대 칠 주 이내의 숙려 기간을 권장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78|037|다만, 상담 기간 및 출석 인정일 등을 고려하여 숙려 기간을 정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79|037|학생이 학업중단 징후를 보여 상담을 진행한 경우, 숙려 기간은 자퇴원을 제출한 날짜까지로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80|037|신체, 언어폭력, 금품갈취, 공갈, 강요, 따돌림, 성폭력, 사이버폭력 등 학교폭력은 신체에 대한 직접적인 폭력행위에 한정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81|037|학교폭력이 발생하면 학교폭력 문제를 담당하는 전담기구에서 학교장 자체해결 부의 여부를 심의하고 그 결과를 학교의 장에게 보고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82|037|그 결과 학교장 자체해결 또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개최 여부가 결정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83|037|학교폭력 사건과 관련된 가해학생 피해학생 및 신고자 고발자 등 관련된 자료는 모두 비밀로 보장되며, 누설 시 처벌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84|037|경미한 학교폭력 사건은 학교의 장이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85|037|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원이 피해학생의 보호자인 경우에는 그 사건에서 제척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86|037|학교폭력 가해학생은 서면사과, 봉사, 출석정지, 학급교체, 전학 등의 조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87|037|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서 가족관계는 현재의 가족관계뿐만 아니라 과거의 가족관계까지 포함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88|037|따라서 전남편도 가정폭력범죄로 처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89|037|가정폭력은 집안일로만 볼 것이 아니라 피해자가 보호받아야 하는 범죄이므로, 누구나 경찰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90|037|가정폭력 피해자와 그 가족은 가해자에게 보복당할 우려가 있는 경우, 직접 법원에 도움을 청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91|037|가해자가 접근하거나 연락하는 것을 금지하도록 임시조치나 피해자보호명령을 청구하는 것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92|037|가정보호사건으로 처리할 경우에는 임시조치를,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피해자보호명령을 하게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93|037|피해자보호명령은 최대 일 년까지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94|037|다만 연장이 필요한 경우 이 개월 단위로 최대 삼 년까지 연장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95|037|가정폭력 피해자는 피해자 배상명령을 통해, 법원에서 별도의 민사소송을 제기하지 않고도 치료비와 부양료 등 민사적인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96|037|긴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 전화, 문자, 애플리케이션으로 일일이에 신고하면 경찰이 상황에 따라 스토킹 행위자로부터 피해자를 보호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97|037|스토킹 가해자로부터 생명, 신체에 위해를 입거나 입을 염려가 있는 경우 경찰에게 신변안전조치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98|037|경찰서에 이미 사건을 접수해서 수사가 진행 중인 경우,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신청서를 작성해서 사건 담당자에게 신청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299|037|진행 중인 사건 없이 바로 신청하는 경우에는 현재지 또는 주거지 관할 경찰서에 신청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00|037|스토킹, 데이트폭력 피해자는 정책에 따라 성폭력, 가정폭력 피해자에 준하여 법률, 의료, 주거 지원 및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01|037|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피해자에게 법률상담은 물론 민사, 가사 소송대리 또는 형사소송 지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02|037|또한 피해자의 신체적, 정신적 치료 및 후유증 최소화 등을 위해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03|037|긴급히 숙식지원이나 정신적, 육체적 안정과 상담, 치료 등을 필요로 하는 피해자에게 긴급피난처를 지원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04|037|보호기간은 삼 일 이내 보호를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 칠 일까지 연장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05|037|유출된 주민등록번호로 인해 생명과 신체 또는 재산에 위해나 피해를 입을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은 주민등록번호 변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06|037|주민등록번호 변경을 신청하려면 주민등록번호 변경신청서를 작성해 주민등록지의 주민센터에 제출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07|037|이때, 주민등록번호가 유출되었으며 그로 인해 생명, 신체에 위해 또는 재산상 피해를 입거나 입을 우려가 있음을 입증하는 자료를 첨부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08|037|가족사칭형 메신저피싱 수법으로 자금을 송금, 이체한 사실을 알게 된 경우, 즉시 일일이 또는 해당 금융회사 콜센터에 전화해 지급정지를 신청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09|037|사건사고 사실확인원을 지급정지 신청한 은행 영업점에 제출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10|037|지급정지된 계좌의 명의자 소명 등을 거쳐 계좌에 남아 있는 피해금을 환급하는 절차가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11|037|금융회사는 사기이용 계좌로 의심할 만한 사정이 있다고 인정되면 지급정지 조치를 하고, 피해자 등에게 통지하거나 공시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12|037|금융감독원은 금융회사의 요청에 따라 채권소멸절차가 개시됨을 공고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13|037|만약, 채권소멸절차 개시 공고 전에 피해구제를 신청하지 않은 피해자는 공고일부터 이 개월 이내 피해구제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14|037|피해환급금은 지급정지된 소멸대상채권 금액 범위 내에서 지급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15|037|다른 피해자의 피해구제 신청이 있는 경우, 각 피해자별로 배분되어 지급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16|037|금융감독원은 피해환급금의 결정을 위하여 금융회사에 필요한 자료의 제출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17|037|금융회사가 피해환급금을 지급하는 경우에는 피해자가 지정하는 금융회사의 계좌로 입금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18|037|대출해 주겠다는 말에 속아 통장 및 카드를 일시적으로 건네준 경우에는 처벌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19|037|전자금융거래법에서는 접근매체를 양도하거나 양수하는 행위를 처벌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20|037|여기서 말하는 양도에는 단순히 접근매체를 빌려주거나 일시적으로 사용하게 하는 행위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21|037|보이스 피싱 등에 의한 금융피해를 입은 취약계층은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제공하는 새희망힐링론이란 대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22|037|신용회복위원회 상담센터를 통해 신청요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23|037|사기이용 계좌로 의심받아 명의 계좌가 지급정지 당한 경우 이의제기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24|037|이의제기 사유에 해당하고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소명되면 지급정지, 전자금융거래제한 및 채권소멸절차가 종료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25|037|개인정보가 노출된 금융소비자는 개인정보노출자 사고 예방시스템에 등록하면 금융거래를 할 경우 본인확인 절차를 강화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26|037|금융감독원 파인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개인정보 노출 등록 및 해제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27|037|그 밖에 명의도용 방지 서비스, 컴북스 클린서비스 등을 통해 소중한 내 개인정보를 지킬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28|037|컴북스 클린서비스는 인터넷 이용자의 본인확인 내역 통합 조회, 웹사이트에 불필요하게 보관된 개인정보 파기를 지원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29|037|또한 회원탈퇴 지원 및 개인정보에 대한 결정권을 직접 행사하는 지원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30|037|과태료 당사자는 의견제출기한 이내에 과태료를 자진하여 납부하는 경우, 부과될 과태료에서 이십 퍼센트 감경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31|037|과태료를 자진 납부하려면 의견제출기한 이내에, 감경된 과태료납부고지서로 납부하거나 지정된 은행계좌에 과태료를 입금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32|037|자진납부에 따른 과태료 감경은 해당 질서위반행위에 따라 감경되지 않을 수 있으며 감경의 범위도 다릅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33|037|안전띠 미착용, 운전면허 미갱신, 제한속도 시속 이십 키로미터 이하 위반 및 주차위반은 과태료의 이십 퍼센트를 감경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34|037|버스전용차로위반은 과태료를 감경 받을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35|037|과태료를 부과 받은 자가 납부기한까지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으면 납부기한을 지난 날부터 체납된 과태료의 백 분의 삼에 상당하는 가산금이 징수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36|037|행정청의 과태료 부과에 불복하는 당사자는 과태료 부과 통지를 받은 날부터 육십 일 이내에 해당 행정청에 서면으로 이의제기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37|037|이의제기에 이유가 있는 경우에는 과태료 부과가 없던 것이 되지만, 그게 아니라면 법원으로 통보되어 과태료 재판이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38|037|과태료 재판은 이의제기 사실을 행정청이 법원에 통보한 때를 기준으로 당사자 주소지의 지방법원 또는 그 지원을 관할로 하여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39|037|국내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도 차별받지 않고 응급처치 및 진료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40|037|응급환자의 거동이 가능한 경우 가까운 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41|037|응급환자의 거동이 불가능한 경우 일일구안전신고센터에 요청하여 응급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42|037|소방서에서 운영하는 일일구 안전신고센터의 구급차는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경우에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43|037|이때 이송거리나 환자의 수 등과 관계없이 전국 어느 곳에서나 무료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44|037|응급상황이 아닌 지역 간 환자이송 또는 의료시설 간 환자이송은 민간에서 운영하는 구급차를 이용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45|037|이송처치료 외에 의료장비 사용료, 처치비용, 의약품 사용료, 통행료, 카드 수수료 등 별도의 비용은 지불하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46|037|응급의료 비용을 지불하지 못하는 경우, 국가에서 응급의료비를 의료기관에 대신 지급하고 나중에 응급의료비를 납부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47|037|응급처치 제공의무가 없는 사람이나 업무수행 중이 아닌 응급의료종사자의 선의의 응급의료에 대해서는 형사책임이 감경되거나 면제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48|037|휴일날 운영하는 당번 약국은 휴일 지킴이 약국 사이트에서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49|037|해열제나 소화제 등 안전 상비 의약품은 편의점이나 마트 등 약국이 아닌 곳에서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50|037|아파트 계단실 및 부속실 등에 피난에 장애가 되는 물건을 설치 또는 방치하는 경우에는 그 행위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51|037|누구든지 소방본부장 또는 소방서장에게 소방시설 위반행위를 신고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52|037|중고 자동차를 구입할 때는 해당 자동차의 현재 소유자나 사고이력, 체납된 세금 등을 확인한 다음 구매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53|037|또한, 구입하려는 자동차의 구조, 장치 등의 성능과 상태를 점검해 봐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54|037|십 사 세인 중학생은 운전면허를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도로에서 전동 킥보드 이용이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55|037|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를 운전하려는 사람은 시, 도 경찰청장으로부터 원동기장치 자전거면허를 받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56|037|우리나라는 십 육 세 이상부터 원동기장치자전거 운전 면허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57|037|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를 받지 않거나 효력이 정지된 기간 중에 도로에서 전동 킥보드를 운전하면 형사처벌을 받게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7|K_NY_A_037_0358|037|또한, 십 사 세 미만 형사미성년자라도 교통사고 발생 시에는 소년보호사건으로 재판을 받게 될 수 있습니다. diff --git a/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Y_A_039.txt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Y_A_039.txt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4a5549d7f0245d212761bc8a5d18f97d1b6a2533 --- /dev/null +++ b/datasets/EmotionStyle/_raw/scripts/K_NY_A_039.txt @@ -0,0 +1,308 @@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51|039|운전자는 아이가 안전을 확인하지 않고 문을 열거나 내리는 등 교통의 위험을 일으키지 않도록 조치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52|039|육 세 미만의 영유아의 경우, 영유아 보호용 장구를 장착한 후 좌석안전띠를 매도록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53|039|어린이와 차량 탑승 시, 주의사항을 위반한 운전자는 이십 만 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54|039|어린이 통학버스는 어린이의 안전을 위한 안전설비를 장착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55|039|영유아를 보호할 수 있는 사람이 동승해야 하고, 보호자에게 안전하게 인도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56|039|모든 어린이 통학버스에는 차량 내에 안전수칙을 부착하고, 차량용 소화기 및 구급상자를 갖추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57|039|교사와 영유아는 차량 운행이 시작되기 전에 안전벨트를 착용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58|039|운전자는 음주, 휴대전화 또는 이어폰 사용 등 운전 판단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59|039|어린이 통학버스는 황색이어야 하며, 모든 창유리 또는 창은 가시광선 투과율이 칠십 퍼센트 이상이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60|039|유치원 통학버스 교통사고 시, 먼저 병원으로 데려가 치료한 후 병원비 등은 유치원에 손해배상 청구를 하시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61|039|사고 시 어린이나 영유아가 안전하게 승하차하는 것을 확인하고 돕는 보호자가 있었는지 확인하세요.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62|039|어린이나 영유아가 통학버스에서 승하차할 때, 운전자가 주의를 기울였는지 확인하세요.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63|039|운전자가 어린이 하차확인장치를 작동시켰는지 확인하세요.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64|039|통학버스 운영자 및 운전자가 의무를 위반해 아이가 다쳤다면, 형사고소나 민사소송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65|039|유치원과 학교는 통학버스 운행 시 교통사고 발생에 대한 피해를 배상하도록 보험 등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66|039|어린이 통학버스 교통사고 피해 발생 시 학교안전공제회나 보험회사를 통해 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67|039|어린이집의 통학버스에서 사고가 발생한 경우에도 어린이집 안전공제회나 보험회사를 통해 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68|039|통상적인 경로 및 방법으로 등하교하는 중에 발생한 사고는 학교안전사고에 포함되어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69|039|학교장의 승인 없는 교육활동 중 발생한 학교안전사고는 학교안전공제회로부터 보상 받을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70|039|부상 부위를 방치해 악화되었거나, 기존에 질병이 있어 사고와 연관 짓기 어려운 경우, 보상금이 지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71|039|만약 이 심사 결정에도 수긍할 수 없는 경우, 학교안전공제보상재심사위원회에 재심사 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72|039|재심사 결과에도 만족을 하지 못하는 경우 민사소송을 통해 법원의 판단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73|039|심사 청구는 공제급여에 관한 결정이 있음을 안 날부터 구십 일 이내에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74|039|재심사 청구는, 심사 청구에 대한 결정서 정본이 심사 청구인에게 송달된 날부터 구십 일 이내에 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75|039|학교안전공제보상재심사위원회는 재심사 청구를 받은 날부터 육십 일 이내에 재심사 청구에 대한 재결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76|039|어린이용품으로 인해 손해가 발생한 경우, 두 가지 손해배상 방법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77|039|첫째, 한국소비자원의 조정을 받는 방법과 둘째, 법원에 민사소송을 제기해 판단을 받아 보는 방법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78|039|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제품의 하자가 발생한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79|039|하자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제품교환 및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80|039|사업자와 원만한 조정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법원에 민사소송을 제기해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81|039|집단급식소에서 제공한 식품 등으로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이는 사람을 발견한 경우, 즉시 신고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82|039|발생 신고는 가까운 관할보건소에 전화로 신고하거나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신고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83|039|영유아의 경우 구토물로 기도가 막힐 수 있으므로 옆으로 눕힌 상태로 보살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84|039|의사의 지시를 따르며, 함부로 지사제 등을 복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85|039|급식현장을 그대로 보존하고 설사 환자 파악, 현장조사, 보존식 수거 등 보건소 역학조사에 적극 협조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86|039|보존식과 현장을 임의로 폐기, 훼손한 경우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87|039|보건소 역학조사 이후 시설과 기구에 대한 살균 및 소독을 실시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88|039|만 영에서 오 세 영유아가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보육료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89|039|장애아 보육지원은 원칙적으로 장애인복지카드를 소지한 만 십 이 세 이하의 미취학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90|039|취학연령이 되었음에도 부득이하게 질병 등의 사유로 취학하지 못한 장애아동은 무상보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91|039|장애인복지카드 소지자는 만 육 세부터 만 십 이 세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92|039|특수교육 대상자 진단, 평가 결과 통지서를 제출한 경우 만 육 세부터 만 팔 세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93|039|다만, 초등학교 취학 아동은 장애아 방과후보육료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94|039|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이용하지 않는 영유아에게는 양육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95|039|일반 양육수당의 경우, 팔십 육 개월 미만의 영유아의 월령에 따라 양육수당을 차등 지급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96|039|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다니지 않는 생후 육 개월 이상의 영유아는, 필요한 경우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97|039|시간제 일시보육 서비스의 경우 주 육 일, 하루 열 두 시간 이내, 시간 단위로 정기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98|039|긴급한 일시보육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비정기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긴급 일시보육 서비스도 지원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099|039|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지원 받으려는 영유아의 보호자는 특별자치시장 특별자치도지사 시장 군수 구청장에게 신청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00|039|시간제 보육 서비스는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홈페이지를 통해 아동등록 및 예약 후 이용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01|039|또한, 임신육아종합포털 시간제 보육 대표전화 일 육 육 일에 구 삼 육 일을 통해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예약 및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02|039|자녀가 출생한 날부터 만 팔 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이 학년 이하의 자녀를 양육하는 기간 동안 이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03|039|출산을 앞둔 근로자의 경우, 반드시 산전후 휴가에 이어서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04|039|육아휴직의 기간은 한 자녀마다 일 년 이내로 하며, 근속기간에 포함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05|039|자녀가 한 명인 경우 연 십 오 만 원, 자녀가 두 명인 경우에는 연 삼십 만 원을 종합소득산출세액에서 공제받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06|039|공제대상 자녀가 세 명 이상인 경우에는 연 삼십 만 원과, 두 명을 초과하는 한 명당 연 삼십 만 원을 합한 금액을 종합소득산출세액에서 공제받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07|039|건강검진 대상 영유아의 보호자는 건강검진표와,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를 지참하고 검진기관에 방문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08|039|보호자는 검진기관의 안내에 따라 영유아 건강 및 구강검진 문진표, 한국 영유아 발달선별검사 등을 작성해 제출한 후 건강검진을 받도록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09|039|자녀가 유치원에서 안전사고로 인해 생명, 신체에 피해를 입은 경우, 공제급여청구서를 작성하여 학교안전공제회에 제출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10|039|학교안전공제회는 공제급여 청구를 받은 날부터 십 사 일 이내에 공제급여의 지급 여부를 결정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11|039|공제급여 결정에 대하여 불복이 있을 경우에는 구십 일 이내에 학교안전공제보상심사위원회에 심사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12|039|현재 만 삼에서 오 세 유아는 유치원에 다닐 경우 학부모의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누구나 유치원 교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13|039|교육비 지원은 보호자가 가까운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14|039|학부모 인증, 신청에 따라 매월 또는 분기별로 교육청에서 유치원으로 교육비가 입금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15|039|유치원을 그만두게 된 경우, 해당 학기 또는 해당 분기 개시일까지는 이미 납부한 수업료 전액을 반환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16|039|만약 분쟁이 발생한 경우, 교육과학기술부나 교육청에 민원을 제기하거나 한국소비자원에 조정신청하여 해결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17|039|영어유치원의 수업료 반환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학원 수강료 반환기준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18|039|체육시설 이용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반환기준에 따라 수강료를 반환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19|039|학원의 설립 운영자가 교습비 등을 반환하지 않은 경우 삼백 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20|039|학습지 사업자와 학습지 계약을 체결한 소비자는 언제든지 계약 기간 중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21|039|학습지 계약을 해지한 후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구독료 환불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22|039|해지를 제한하는 학습지 계약은 소비자에게 불리한 계약으로 효력이 없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23|039|방문판매원을 통해 도서를 구입한 경우에는 십 사 일 내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24|039|청약철회를 서면으로 하는 경우 그 의사표시가 기재된 서면을 발송한 날에 그 효력이 발생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25|039|소비자는 청약철회를 한 경우 이미 공급받은 도서를 반환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26|039|방문판매자는 도서를 반환 받은 날부터 삼 일 내에 이미 지급 받은 도서의 대금을 환급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27|039|완구의 결함으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분쟁이 발생한 경우, 한국소비자원에 조정을 신청하여 이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28|039|민사조정, 소액사건심판, 지급명령, 민사소송, 그 밖에 형사소송 등 법원에 의한 분쟁해결절차를 통해서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29|039|만 십 사 세 미만 미성년자는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얻어 회원가입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30|039|법정대리인 동의에 대한 확인절차를 거치지 않은 만 십 사 세 미만 온라인학습자에 대해서는 회원가입을 허가하지 않거나 취소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31|039|법정대리인은 아동에 대한 개인정보의 열람, 정정, 갱신을 요청하거나 회원가입에 대한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32|039|이 경우 온라인학습 사이트 운영자는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33|039|온라인학습자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제 삼 자에게 이용하게 하는 행위는 부정수강에 해당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34|039|부정수강자는 회원자격이 제한, 정지되거나 상실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35|039|저작권자가 있는 온라인학습 콘텐츠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저작권자의 이용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36|039|저작권자의 이용 허락을 받은 사람은 허락받은 이용방법 및 조건의 범위에서 자유롭게 그 저작물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37|039|공표된 저작물의 저작권자를 알 수 없어? 이용 허락을 받을 수 없는 경우에는 한국저작권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38|039|이후 한국저작권위원회가 정하는 기준에 따른 보상금을 한국저작권위원회에 지급하고 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39|039|개별 약정에 따라 복제금지, 공유금지 등 저작권보호규정이 있으므로 이에 따라야 하며, 위반 시 처벌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40|039|교육부 장관이 인정한 평가인정 교육훈련기관의 학습과정을 마친 사람에게는 신청에 따라 학점은행제 학점으로 인정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41|039|해당 학점을 재학 중인 대학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지는 대학 학칙에 따라 결정되므로 대학으로 문의해 보셔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42|039|정해진 기준에 따라 학점을 인정받은 사람은 대학이나 전문대학을 졸업한 사람과 같은 수준 이상의 학력이 있는 것으로 인정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43|039|학력인정을 받은 사람은 교육부장관 또는 대학의 장 명의의 학위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44|039|가입 시 개별 약정을 확인해야 하고, 이러한 기준이 없다면 표준약관을 확인하고 가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45|039|온라인학습자는 온라인학습 사이트 운영자로부터 이용신청확인 통지를 받은 날부터 칠 일 내에 온라인학습 이용계약의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46|039|온라인학습자의 청약철회는 온라인학습자가 전화, 전자우편 등으로 온라인학습 사이트 운영자에게 그 의사를 표시한 때에 효력이 발생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47|039|온라인학습 사이트 운영자는 온라인학습자가 청약철회의 의사표시를 한 날부터 삼 영업일 내에 온라인학습자의 이용대금을 환급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48|039|온라인학습 사이트 운영자는 청약철회를 이유로 온라인학습자에게 위약금 또는 손해배상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49|039|수강기간이 일 개월 이상인 온라인학습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온라인학습자의 자유의사에 따라 계약기간 중 언제든지 해지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50|039|이 경우, 위약금 및 이용대금을 공제하고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51|039|사은품을 사용한 경우에는 동종상품의 시중가격에서 손율 등에 따른 금액을 지급하고 반환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52|039|만약 상담이 원활하게 해결되지 않은 경우에는 소비자 피해구제 단계로 이관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53|039|분쟁의 해결은 원칙적으로 민사소송을 통해 해결하여야 하나 소송은 비용, 기간, 절차 등의 번거로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54|039|반면,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는 법원 판결과 달리 강제력은 없지만 비용 없이 신속히 분쟁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55|039|한국소비자원의 합의권고에 따른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에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56|039|조정이 성립되면 조정서가 작성되는데, 이 조정서의 내용은 재판상 화해와 동일한 효력이 부여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57|039|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조정결정에 대해 당사자 일방이 이를 거부해서 조정이 불성립된 경우, 법원의 소송 절차를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58|039|한국의 외국인유학생 교육과정에는 대한민국 학생들이 일반적으로 수학하는 교과과정을 똑같이 이수하는 정규과정이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59|039|한 학기 내지 두 학기 또는 방학을 이용한 계절학기의 형태로 정규과정의 일부만 이수하는 단기과정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60|039|정규과정의 입학은 바로 전 단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거나 학교에서 정하는 입학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지원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61|039|그러나 외국인유학생이 모든 정규과정에 입학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62|039|방송대학, 통신대학, 방송통신대학 및 사이버대학은 원격대학이라는 설립목적에 따라 외국인유학생의 입학을 허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63|039|단기과정은 입학하려는 학교에 직접 지원하는 방식보다는 학술교류협정을 맺은 국내 학교에 교환학생의 형식으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64|039|단기과정을 원하는 학생은 자신이 다니는 학교의 자매학교를 알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65|039|한국어 연수과정은 한국어의 습득을 목적으로 하는 과정으로 외국인을 그 대상으로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66|039|한국어 연수과정은 대개 십 이 주 이상의 장기과정과 사 주 이하의 단기과정으로, 필요에 따라 선택 입학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67|039|외국인유학생이 한국에 유학을 오려면 유학 사증을 발급받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68|039|사증을 발급받으려면 대한민국 재외공관의 장에게 사증발급신청서와 함께 필요한 첨부서류를 제출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69|039|체류기간 연장허가를 받으려면 관할 지방출입국 외국인관서의 장에게 체류기간 연장허가신청서와 필요한 첨부 서류들을 제출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70|039|체류기간을 연장하지 않으면 대한민국 밖으로 강제퇴거 될 수 있으며, 삼 년 이하의 징역 또는 이천 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71|039|외국인유학생이 십 칠 세 미만인 경우에는 본인 외에도 부모, 형제자매, 신원보증인이나 그 밖의 동거인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72|039|국내에 구십 일을 초과해서 체류하는 외국인은 외국인등록을 한 후 외국인등록증을 발급받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73|039|외국인등록을 하지 않으면 대한민국 밖으로 강제퇴거 될 수 있으며, 일 년 이하의 징역 또는 일천 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74|039|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아 입국하면 그 운전면허증으로 대한민국에서 일 년 동안 운전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75|039|국제운전면허증은 본국의 운전면허시험장 등에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76|039|자동차 등을 운전할 때 국제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경찰공무원이 국제운전면허증 제시를 요구하면 이에 따라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77|039|운전할 때 국제운전면허증을 소지하지 않거나 제시요구에 따르지 않으면 이십 만 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78|039|초등학생은 원칙적으로 전체관람가 영화만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79|039|그러나 부모가 같이 가더라도 청소년 관람불가 및 제한상영가 영화는 초등학생이 볼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80|039|청소년 보호법상 청소년시청보호시간대는 일반 방송과 유료 방송의 적용을 다르게 규정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81|039|일반방송의 경우 오전 일곱 시부터 오전 아홉 시 그리고 오후 한 시부터 오후 열 시까지가 청소년 시청보호시간대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82|039|케이블 방송과 같은 유료방송은 오후 여섯 시부터 오후 열 시까지가 청소년시청보호시간대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83|039|게임의 지나친 이용으로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기능에 손상을 입은 청소년을 위해 게임중독 치료와 재활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84|039|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스마트쉼센터나 국립중앙청소년디딤센터와 같은 기관을 이용하면 인터넷 중독 예방을 위한 상담이나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85|039|인터넷 게임 제공자는 친권자에게 게임의 특성, 등급, 유료화 정책.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86|039|정부의 금연 정책에 따라 대형 건축물이나 상가 등은 금연구역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87|039|또한 국회, 법원 등 관공서나 청소년 시설을 이용하는 경우, 해당 시설에 흡연실이 설치된 경우를 제외하고는 담배를 피울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88|039|따라서 공중이용시설인 피시방에서도 담배를 피울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89|039|술과 같은 주류는 청소년 보호법상 유해약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90|039|누구든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주류를 판매해서는 안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91|039|주류를 판매하려는 자는 그 상대방의 나이 및 본인 여부를 확인할 의무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92|039|주로 주류의 조리,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소주방, 호프집, 카페는 청소년 고용금지업소이지만, 보호자를 동반한 어린 자녀는 출입이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93|039|다만, 영업주는 미성년자에게 술을 팔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94|039|청소년의 출입과 고용이 금지되는 장소는, 단란주점이나 유흥주점, 비디오물감상실, 청소년실을 갖추지 않은 노래연습장이 해당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95|039|노래방은 청소년실을 갖춘 경우거나 친권자 등을 동반하면 출입할 수 있으나, 청소년의 고용은 금지된 곳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96|039|청소년에게 유해한 업소에서 청소년이 일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을 때에는 누구든지 그 사실을 신고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97|039|청소년유해업소 신고는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에 신고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98|039|청소년유해감시단이 없는 경우에는 각 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에서 신고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199|039|청소년유해업소를 신고할 때에는 서면, 구두 또는 그 밖의 방법으로 할 수 있으며, 신고인의 성명, 주소와 전화번호가 필요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00|039|또한 피신고인의 주소 또는 업소의 명칭 및 위치, 위반행위 내용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01|039|신고를 접수한 공무원은 신고 접수대장에 신고 내용을 기록해야 하며, 신고 내용을 외부에 누설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02|039|신고의 활성화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 신고자 포상 등을 할 수 있고, 포상금은 신고 내용에 따라 오만 원에서 이십 만 원까지 지급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03|039|구체적인 포상금의 지급액수는 각 지방자치단체의 청소년유해환경 신고포상금 지급규칙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04|039|공개되지 않은 개인의 정보를 게시해서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게 하는 행위는 개인정보 침해에 해당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05|039|두 가지 이상의 정보를 조합해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도록 게시물을 작성해 공개하는 것 역시 개인정보 침해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06|039|개인정보가 침해된 경우, 게시물이 올라와 있는 사이트에 삭제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07|039|게시물 차단 신청서, 문제되는 게시물의 위치, 신고자의 본인 증명 서류 등을 첨부해 신고하세요.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08|039|필요 서류나 신고방법 등은 사이트마다 다르므로 확인 후 신고하세요.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09|039|인터넷에서 사이버캐시를 구입하거나 게임 아이템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10|039|최근에는 어린이를 상대로 사이버캐시나 게임 아이템을 키워주겠다고 하면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11|039|이메일이나 쪽지를 보내서 자신이 웹사이트 관리자라며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12|039|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요구하는 경우는 대부분 사이버캐시나 게임 아이템을 자기 것으로 가로채기 위해서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13|039|어떤 이유에서든지 절대로 다른 사람에게 자기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않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14|039|만약 다른 사람에게 속아서 비밀번호를 알려주었다면 빨리 비밀번호를 바꾸십시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15|039|이런 경우 웹사이트의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연락해서 도움을 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16|039|대부분의 웹사이트는 첫 화면에 개인정보보호정책이 있고 그 안에 개인정보관리책임자의 연락처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17|039|강의 수준 판단은 다분히 주관적이어서 소비자가 주장하는 것처럼 강의 내용이 부실한지를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18|039|허위 과장광고에 의해 수강 계약을 체결한 경우, 입증 자료에 근거해 계약 해지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19|039|무자격 또는 자격 미달 강사가 교습할 때 역시 계약을 취소할 수 있고 수강료 전액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20|039|반드시 계약 관련 서류나 광고가 허위광고임을 알 수 있는 자료를 수집해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21|039|인터넷 게임 중독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어떤 제도가 시행되고 있는지 살펴 볼까요?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22|039|게임사이트에 일정 시간 이용을 제한해 주도록 신청하면 접속이 제한되는 게임시간 선택제가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23|039|게임사이트를 방문해 게시판 등의 안내에 따라 신청을 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24|039|셧다운 제도는 십 육 세 미만의 청소년이 자정부터 오전 여섯 시까지 인터넷 게임을 할 수 없도록 접속을 차단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25|039|셧다운제의 적용 대상은 인터넷 게임으로, 인터넷에 접속해 할 수 있는 게임이 이에 해당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26|039|다만, 비영리로 제공되고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는 게임에 대해서는 적용이 유예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27|039|심야시간대에 십 육 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인터넷 게임을 제공한 사람은 이 년 이하의 징역 또는 이천 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28|039|청소년은 게임을 이용할 수 있는 오락실, 피시방 등에 오전 아홉 시부터 오후 열 시까지만 출입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29|039|물론 청소년을 보호, 감독할 수 있는 분들과 함께 할 경우에는 출입시간 외에도 피시방을 이용할 수 있어요.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30|039|출입시간을 위반해 청소년을 피시방 등에 출입시킨 사람은 일 년 이하의 징역 또는 일천 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31|039|저작권이란 시, 음악, 영화, 컴퓨터 프로그램 등과 같은 저작물에 대해 창작자가 가지는 권리를 말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32|039|저작권은 저작한 때부터 발생하며 어떠한 절차나 형식의 이행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33|039|창작자의 개성과 창조성이 뚜렷이 반영되어 있다면 창작성이 있는 저작물로서 저작권법의 보호대상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34|039|비록 저작권자가 누구인지 몰랐어도 다른 사람의 저작물을 허락받지 않고 게시하는 건 저작권 침해 행위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35|039|저작권자의 저작권을 침해했다면 민, 형사상 책임을 져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36|039|저작권을 일부러 또는 실수로라도 침해한 사람에게 저작권자는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37|039|이익을 위해 아동, 청소년 성착취물을 판매, 대여, 배포, 제공하거나 공공연하게 전시 또는 상영한 사람은 오 년 이상의 징역에 처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38|039|아동, 청소년 성착취물을 구입하거나 이를 알면서 소지, 시청한 사람도 일 년 이상의 징역에 처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39|039|먼저 사이트 운영자에게 욕설 글을 삭제하도록 요청하세요.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40|039|누구나 볼 수 있는 게시판 등에 욕설을 한 것은 사이버 모욕죄에 해당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41|039|따라서 사이버 경찰청에 고소를 해서 형법에 따라 처벌을 할 수 있어요.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42|039|사이버 모욕죄는 주로 많은 사람이 볼 수 있는 인터넷에 상대방에게 욕설 등을 한 경우에 인정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43|039|이는 일 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이백 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44|039|욕설 등을 하는 행위가 반복되어 불안감을 느끼도록 했다면 이는 사이버 스토킹으로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45|039|많은 사람이 볼 수 있는 인터넷에 거짓인 내용을 기재해 명예를 훼손한 경우, 인터넷 명예훼손으로 처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46|039|인터넷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하려는 경우,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에 신고하거나 직접 경찰서를 방문해 고소장을 제출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47|039|중고물품을 거래하는 사이트에서 흔히 사용되는 사기수법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48|039|경찰서에서 수사를 한 후 진행상황을 알려 줄 것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49|039|중고물품을 구입하기 위해 신용카드가 아닌 현금거래를 해야 하는 경우에는 에스크로 제도를 이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50|039|에스크로란 구매의 안전을 위해 제품을 받을 때까지 은행과 같은 제삼자에게 그 결제대금을 예치하도록 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51|039|이는 상품을 발송하기 전에 미리 상품 대금을 지급받는 선불식 판매를 하는 경우에 적용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52|039|문제가 발생하면 신용카드의 경우 지급을 정지시키면 되지만 현금은 결제 즉시 판매자에게 지급되기 때문에 소비자는 불안할 수밖에 없지요.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53|039|이럴 때 유용한 제도가 에스크로 제도인데, 상품을 사면서 대금을 결제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54|039|그러면 은행 등의 에스크로 사업자가 결제대금을 가지고 있다가 상품배송이 완료된 후 대금을 지급하도록 하는 거예요.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55|039|개인 간에 중고물품을 거래할 때 사기를 당하지 않으려면 직접 만나서 물품을 확인한 후 대금을 건네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56|039|그럴 수 있는 상황이 되지 않는다면 반드시 에스크로 제도를 이용하도록 하세요.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57|039|미성년자가 부모님의 동의 없이 한 인터넷 서비스 계약은 취소할 수 있어요.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58|039|계약 취소 시 요금을 납부해야 할 의무는 없지만 임대 모뎀 등 장비 일체는 반환을 해야 해요.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59|039|사이트 운영자는 부모님이 동의하지 않으면 상품 구입이나 서비스 계약을 취소할 수 있다는 내용을 미성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60|039|만약 미성년자가 부모님의 동의를 얻은 것으로 사업자가 믿게끔 부모님의 주민등록번호를 알려줬다면 문제해결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61|039|인터넷 회사와 다시 상담을 해보고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한국소비자원의 피해구제 신청을 이용해 보세요.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62|039|청소년증은 가까운 시 군 구청과 주민자치센터에 방문하여 발급신청서와 반명함판 사진 한 장을 제출하여 신청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63|039|청소년증은 만 구 세 이상 십 팔 세 이하의 청소년임을 확인하는 신분증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64|039|학생증이나 주민등록증이 없는 경우 나이를 확인할 수 있는 청소년증을 제시하면 각종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65|039|청소년증을 빌려주거나 양도한 사람, 혹은 빌리거나 양도받은 사람은 오십 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66|039|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상담, 교육, 직업체험 및 취업, 자립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67|039|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의 모든 참여 비용은 무료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68|039|꿈드림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해당 지역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69|039|만약 학교에 다니지 않는다면 십 오 세 이상일 경우 근로자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70|039|다만, 십 오 세 미만으로 일을 하고 싶은 경우에는 취직인허증을 발급받아 취직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71|039|취직인허증을 받을 수 있는 연령은 십 삼 세 이상 십 오 세 미만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72|039|취직인허증의 발급 신청은 친권자 또는 후견인 및 학교장의 서명을 받아, 사용자가 될 사람과 근로청소년 본인이 함께 서명하여 신청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73|039|의무교육 대상자가 아니거나 재학 중인 청소년이 아닌 경우에는 학교장의 서명을 받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74|039|학업을 중단하고 싶어하는 학생이 있는 경우, 학교에서는 전문 상담기관의 상담이나 진로 탐색 프로그램 등을 안내하거나 제공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75|039|학업중단 숙려제에 따라 자퇴신청을 하지 않더라도 예체능 활동, 직업체험, 대안교육 등 숙려제 프로그램 참여기회가 제공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76|039|학생이 자퇴원을 제출한 날의 다음 날부터 학업 중단에 대해 충분히 생각할 기회를 주는 숙려 기간을 부여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77|039|신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최소 일 주부터 최대 칠 주 이내의 숙려 기간을 권장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78|039|다만, 상담 기간 및 출석 인정일 등을 고려하여 숙려 기간을 정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79|039|학생이 학업중단 징후를 보여 상담을 진행한 경우, 숙려 기간은 자퇴원을 제출한 날짜까지로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80|039|신체, 언어폭력, 금품갈취, 공갈, 강요, 따돌림, 성폭력, 사이버폭력 등 학교폭력은 신체에 대한 직접적인 폭력행위에 한정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81|039|학교폭력이 발생하면 학교폭력 문제를 담당하는 전담기구에서 학교장 자체해결 부의 여부를 심의하고 그 결과를 학교의 장에게 보고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82|039|그 결과 학교장 자체해결 또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개최 여부가 결정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83|039|학교폭력 사건과 관련된 가해학생 피해학생 및 신고자 고발자 등 관련된 자료는 모두 비밀로 보장되며, 누설 시 처벌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84|039|경미한 학교폭력 사건은 학교의 장이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85|039|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원이 피해학생의 보호자인 경우에는 그 사건에서 제척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86|039|학교폭력 가해학생은 서면사과, 봉사, 출석정지, 학급교체, 전학 등의 조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87|039|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서 가족관계는 현재의 가족관계뿐만 아니라 과거의 가족관계까지 포함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88|039|따라서 전남편도 가정폭력범죄로 처벌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89|039|가정폭력은 집안일로만 볼 것이 아니라 피해자가 보호받아야 하는 범죄이므로, 누구나 경찰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90|039|가정폭력 피해자와 그 가족은 가해자에게 보복당할 우려가 있는 경우, 직접 법원에 도움을 청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91|039|가해자가 접근하거나 연락하는 것을 금지하도록 임시조치나 피해자보호명령을 청구하는 것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92|039|가정보호사건으로 처리할 경우에는 임시조치를,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피해자보호명령을 하게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93|039|피해자보호명령은 최대 일 년까지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94|039|다만 연장이 필요한 경우 이 개월 단위로 최대 삼 년까지 연장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95|039|가정폭력 피해자는 피해자 배상명령을 통해, 법원에서 별도의 민사소송을 제기하지 않고도 치료비와 부양료 등 민사적인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96|039|긴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 전화, 문자, 애플리케이션으로 일일이에 신고하면 경찰이 상황에 따라 스토킹 행위자로부터 피해자를 보호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97|039|스토킹 가해자로부터 생명, 신체에 위해를 입거나 입을 염려가 있는 경우 경찰에게 신변안전조치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98|039|경찰서에 이미 사건을 접수해서 수사가 진행 중인 경우,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신청서를 작성해서 사건 담당자에게 신청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299|039|진행 중인 사건 없이 바로 신청하는 경우에는 현재지 또는 주거지 관할 경찰서에 신청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00|039|스토킹, 데이트폭력 피해자는 정책에 따라 성폭력, 가정폭력 피해자에 준하여 법률, 의료, 주거 지원 및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01|039|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피해자에게 법률상담은 물론 민사, 가사 소송대리 또는 형사소송 지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02|039|또한 피해자의 신체적, 정신적 치료 및 후유증 최소화 등을 위해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03|039|긴급히 숙식지원이나 정신적, 육체적 안정과 상담, 치료 등을 필요로 하는 피해자에게 긴급피난처를 지원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04|039|보호기간은 삼 일 이내 보호를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 칠 일까지 연장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05|039|유출된 주민등록번호로 인해 생명과 신체 또는 재산에 위해나 피해를 입을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은 주민등록번호 변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06|039|주민등록번호 변경을 신청하려면 주민등록번호 변경신청서를 작성해 주민등록지의 주민센터에 제출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07|039|이때, 주민등록번호가 유출되었으며 그로 인해 생명, 신체에 위해 또는 재산상 피해를 입거나 입을 우려가 있음을 입증하는 자료를 첨부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08|039|가족사칭형 메신저피싱 수법으로 자금을 송금, 이체한 사실을 알게 된 경우, 즉시 일일이 또는 해당 금융회사 콜센터에 전화해 지급정지를 신청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09|039|사건사고 사실확인원을 지급정지 신청한 은행 영업점에 제출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10|039|지급정지된 계좌의 명의자 소명 등을 거쳐 계좌에 남아 있는 피해금을 환급하는 절차가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11|039|금융회사는 사기이용 계좌로 의심할 만한 사정이 있다고 인정되면 지급정지 조치를 하고, 피해자 등에게 통지하거나 공시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12|039|금융감독원은 금융회사의 요청에 따라 채권소멸절차가 개시됨을 공고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13|039|만약, 채권소멸절차 개시 공고 전에 피해구제를 신청하지 않은 피해자는 공고일부터 이 개월 이내 피해구제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14|039|피해환급금은 지급정지된 소멸대상채권 금액 범위 내에서 지급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15|039|다른 피해자의 피해구제 신청이 있는 경우, 각 피해자별로 배분되어 지급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16|039|금융감독원은 피해환급금의 결정을 위하여 금융회사에 필요한 자료의 제출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17|039|금융회사가 피해환급금을 지급하는 경우에는 피해자가 지정하는 금융회사의 계좌로 입금하여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18|039|대출해 주겠다는 말에 속아 통장 및 카드를 일시적으로 건네준 경우에는 처벌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19|039|전자금융거래법에서는 접근매체를 양도하거나 양수하는 행위를 처벌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20|039|여기서 말하는 양도에는 단순히 접근매체를 빌려주거나 일시적으로 사용하게 하는 행위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21|039|보이스 피싱 등에 의한 금융피해를 입은 취약계층은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제공하는 새희망힐링론이란 대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22|039|신용회복위원회 상담센터를 통해 신청요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23|039|사기이용 계좌로 의심받아 명의 계좌가 지급정지 당한 경우 이의제기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24|039|이의제기 사유에 해당하고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소명되면 지급정지, 전자금융거래제한 및 채권소멸절차가 종료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25|039|개인정보가 노출된 금융소비자는 개인정보노출자 사고 예방시스템에 등록하면 금융거래를 할 경우 본인확인 절차를 강화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26|039|금융감독원 파인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개인정보 노출 등록 및 해제가 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27|039|그 밖에 명의도용 방지 서비스, 컴북스 클린서비스 등을 통해 소중한 내 개인정보를 지킬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28|039|컴북스 클린서비스는 인터넷 이용자의 본인확인 내역 통합 조회, 웹사이트에 불필요하게 보관된 개인정보 파기를 지원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29|039|또한 회원탈퇴 지원 및 개인정보에 대한 결정권을 직접 행사하는 지원 서비스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30|039|과태료 당사자는 의견제출기한 이내에 과태료를 자진하여 납부하는 경우, 부과될 과태료에서 이십 퍼센트 감경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31|039|과태료를 자진 납부하려면 의견제출기한 이내에, 감경된 과태료납부고지서로 납부하거나 지정된 은행계좌에 과태료를 입금하면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32|039|자진납부에 따른 과태료 감경은 해당 질서위반행위에 따라 감경되지 않을 수 있으며 감경의 범위도 다릅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33|039|안전띠 미착용, 운전면허 미갱신, 제한속도 시속 이십 키로미터 이하 위반 및 주차위반은 과태료의 이십 퍼센트를 감경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34|039|버스전용차로위반은 과태료를 감경 받을 수 없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35|039|과태료를 부과 받은 자가 납부기한까지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으면 납부기한을 지난 날부터 체납된 과태료의 백 분의 삼에 상당하는 가산금이 징수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36|039|행정청의 과태료 부과에 불복하는 당사자는 과태료 부과 통지를 받은 날부터 육십 일 이내에 해당 행정청에 서면으로 이의제기를 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37|039|이의제기에 이유가 있는 경우에는 과태료 부과가 없던 것이 되지만, 그게 아니라면 법원으로 통보되어 과태료 재판이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38|039|과태료 재판은 이의제기 사실을 행정청이 법원에 통보한 때를 기준으로 당사자 주소지의 지방법원 또는 그 지원을 관할로 하여 진행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39|039|국내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도 차별받지 않고 응급처치 및 진료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40|039|응급환자의 거동이 가능한 경우 가까운 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해 주세요.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41|039|응급환자의 거동이 불가능한 경우 일일구안전신고센터에 요청하여 응급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42|039|소방서에서 운영하는 일일구 안전신고센터의 구급차는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경우에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43|039|이때 이송거리나 환자의 수 등과 관계없이 전국 어느 곳에서나 무료입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44|039|응급상황이 아닌 지역 간 환자이송 또는 의료시설 간 환자이송은 민간에서 운영하는 구급차를 이용해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45|039|이송처치료 외에 의료장비 사용료, 처치비용, 의약품 사용료, 통행료, 카드 수수료 등 별도의 비용은 지불하지 않아도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46|039|응급의료 비용을 지불하지 못하는 경우, 국가에서 응급의료비를 의료기관에 대신 지급하고 나중에 응급의료비를 납부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47|039|응급처치 제공의무가 없는 사람이나 업무수행 중이 아닌 응급의료종사자의 선의의 응급의료에 대해서는 형사책임이 감경되거나 면제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48|039|휴일날 운영하는 당번 약국은 휴일 지킴이 약국 사이트에서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49|039|해열제나 소화제 등 안전 상비 의약품은 편의점이나 마트 등 약국이 아닌 곳에서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50|039|아파트 계단실 및 부속실 등에 피난에 장애가 되는 물건을 설치 또는 방치하는 경우에는 그 행위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51|039|누구든지 소방본부장 또는 소방서장에게 소방시설 위반행위를 신고할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52|039|중고 자동차를 구입할 때는 해당 자동차의 현재 소유자나 사고이력, 체납된 세금 등을 확인한 다음 구매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53|039|또한, 구입하려는 자동차의 구조, 장치 등의 성능과 상태를 점검해 봐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54|039|십 사 세인 중학생은 운전면허를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도로에서 전동 킥보드 이용이 불가능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55|039|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를 운전하려는 사람은 시, 도 경찰청장으로부터 원동기장치 자전거면허를 받아야 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56|039|우리나라는 십 육 세 이상부터 원동기장치자전거 운전 면허를 받을 수 있습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57|039|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를 받지 않거나 효력이 정지된 기간 중에 도로에서 전동 킥보드를 운전하면 형사처벌을 받게 됩니다. +EmotionStyle|K_NY_A_039|K_NY_A_039_0358|039|또한, 십 사 세 미만 형사미성년자라도 교통사고 발생 시에는 소년보호사건으로 재판을 받게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