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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 ‘복면가왕’ 황금돼지 켄정, 폴포츠, 라이언레이놀즈, 밀젠코 등 역대 출연 외국인 스타는? | ‘복면가왕’ 황금돼지 켄정, 폴포츠, 라이언레이놀즈, 밀젠코 등 역대 출연 외국인 스타는? ‘복면가왕’ 황금돼지 정체가 화제인 가운데 밀젠코 마티예비치, 라이언 레이놀즈, 폴 포츠가 출연했던 모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MBC ‘복면가왕’에서는 복면가수 ‘황금돼지’가 출연해 패널들의 극찬을 받았다. 특히 “완벽한 뮤지션이 등장했다” “할리우드 냄새가 난다”라는 평이 나오면서 ‘황금돼지’가 할리우드 스타가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복면가왕’에는 세계적인 스타인 밀젠코 마티예비치, 라이언 레이놀즈, 폴 포츠 등이 출연한 바 있다. 지난 2016년 밀젠코 마... | 지난 '복면가왕'에는 세계적인 외국인 스타 밀젠코 마티예비치, 라이언 레이놀즈, 폴 포츠가 출연한 바 있는데, 이 중 폴포츠는 1~3라운드 내내 한국어로 노래를 부른 후 다음엔 더 나은 한국어로 노래 부르겠다고 다짐했다. |
종합 | ‘1박 2일’ 차태현-차수찬-차태은-차수진, 순수 매력 포텐 터트렸다 | 3년만에 ‘1박 2일’을 찾은 차수찬-차태은-차수진 ‘차차차 남매’와 ‘1박 2일’ 삼촌들이 겨울방학부터 설까지 자축하는 ‘스페셜 여행’을 선보였다. (사진=KBS 2TV ‘1박 2일’) 차차차 남매는 등장부터 해맑은 웃음을 동반한 차차차 해피 바이러스로 ‘1박 2일’ 삼촌들을 동심에 빠지게 만드는 등 안방극장을 평정했다. 이에 시청률 1위 행진도 이어졌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박 2일 시즌3’ 코너 시청률은 11.8%(전국)를 기록, 동 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반박불가 1위 독주’를 이어갔다. 한편 동 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은 MBC ‘미... | 예능 '1박 2일'은 차수찬-차태은-차수진 '차차차 남매'와 '1박 2일' 삼촌들의 스페셜 여행을 선보였으며 아이들의 순수한 매력에 금세 동화된 삼촌들이 촬영도 잊은 채 눈썰매를 타고 양떼들에게 먹이를 주는 등 동심으로 돌아간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
종합 | “60년대 아이유” 가수현미나이 관심↑ 83세, 전 남편 이봉조, 남석훈과 헤어진 사연은 | “60년대 아이유” 가수현미나이 관심↑ 83세, 전 남편 이봉조, 남석훈과 헤어진 사연은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한 가수 현미 나이와 이봉조가 화제다. KBS 1TV ‘2018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남석훈을 찾는 현미가 출연했다. 현미는 올해 나이 83세로 ‘TV는 사랑을 싣고’ 최고령 출연자다. 이날 현미는 ‘밤안개’ 비하인드를 밝혔다. 현미는 “지금으로 말하면 거의 100만장 팔렸다”고 당시 ‘밤안개’ 인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용만은 당시 현미 인기에 대해 “지금의 아이유와 같다”고 했다. 이에 현미는 “아이유 보다 인기가 많았다”면서 “큰 길을 못 다... | 올해 나이 83세인 가수 현미가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해 남석훈과 헤어진 이유와 남편이었던 故 작곡가 이봉조를 언급했다. |
종합 | ‘더 팬’ TOP 2 카더가든-비비, 최고 시청률 6.7% ‘최고의 1분’ | SBS 신개념 음악 예능 ‘더 팬’의 TOP 2로 비비와 카더가든이 결정된 가운데, MC 전현무의 TOP 2 호명 순간이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사진=SBS ‘더 팬’) 지난 2일 생방송된 ‘더 팬’은 비비, 카더가든, 임지민 ‘TOP 3’의 세미 파이널 결정전으로 꾸며져 모두를 열광시킨 가운데, 마지막 ‘TOP 2’로 카더가든이 호명된 순간은 분당 최고 시청률 6.7%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또 이날 ‘TOP 3 무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주인공은 ‘마크론슨-Uptown Funk’를 부른 임지민이었다. 핑크색 슈트로 멋을 낸 임지민은 발랄한... | '더 팬'은 비비, 카더가든, 임지민 'TOP 3'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세미 파이널 결정전으로 끝까지 순위를 예측할 수 없었고, 무대 후 최종 결과는 비비와 카더가든이 1,2위를 차지했으며 카더가든이 호명된 순간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종합 | ‘스카이캐슬’ 염정아, ‘한서진=곽미향’ 인생 캐릭터의 새 역사 | 매주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제2의 전성기’ 맞이한 염정아가 다시 한 번 인생 캐릭터의 새 역사를 썼다. (사진=아티스트컴퍼니) 2년 만에 ‘SKY 캐슬’로 안방극장에 돌아온 염정아는 ‘한서진’ 캐릭터를 만나 신드롬급 인기를 얻고 있는 것. 염정아가 연기한 한서진은 자신의 뚜렷한 목표를 향해 한 치의 빈틈없이 행동하는 아내이자 엄마로, SKY 캐슬 내에서도 선망의 대상이었다. 첫 회부터 한서진의 욕망을 숨기지 않고 순간마다 변화하는 연기를 선보였던 염정아는 눈빛과 표정, 말투, 숨소리, 떨림 하나하나 시시각각 변화하는 한서진의 희로애락을 소름 돋을 정도로 실감 나게... | 2년 만에 ‘SKY 캐슬’로 안방극장에 돌아온 염정아가 자신의 뚜렷한 목표를 향해 한 치의 빈틈없이 행동하는 아내이자 엄마 ‘한서진’ 캐릭터를 연기해 인생 캐릭터의 새 역사를 썼다. |
종합 | ‘2019 설특집 아육대’ 레드벨벳-트와이스-세븐틴-몬스타엑스, 양궁 금메달은? | MBC ‘2019 설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승부차기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 드디어 오늘(5일) 방송된다. (사진=MBC ‘2019 설특집 아육대’) ‘아육대’ 빅매치 여자 양궁 공식 라이벌 레드벨벳과 트와이스가 다시 한번 맞붙는다. 2019년 ‘양궁 여신’의 자리는 누가 차지하게 될 지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남자 양궁에서는 과녁 한 가운데를 맞추는 일명 ‘퍼펙트 골드’와 대회 신기록이 쏟아져 나와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전 시즌 메달리스트인 세븐틴과 몬스타엑스, 첫 출전에 이변을 노리는 아이콘까지 신기록의 주인공은 과연 어떤 팀일지 궁금증... | 5일 5시 45분에 방송되는 MBC '2019 설특집 아육대'에서 레드벨벳과 트와이스, 세븐틴과 몬스타엑스 중 누가 양궁 금메달을 따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
종합 | ‘관상’ 한명회, 수양대군의 관상을 못보게 한 그는 누구인가 | 영화 ‘관상’의 수양대군과 한명회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영화 포스터) 5일 오전 11시 40분 OCN 설 특선영화로 ‘관상’이 편성되어 방송됐다. 지난 2013년 개봉한 ‘관상’에는 송강호, 이정재, 백윤식, 조정석, 이종석, 김혜수, 김의성 등이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천재 관상가 내경이 김종서로부터 사헌부를 도와 인재를 등용하라는 명을 받아 궁으로 들어간다. 그는 ‘수양대군’이 역모를 꾀하고 있음을 직감하고, 위태로운 조선의 운명을 바꾸려 한다. 관상을 보면 첫 장면에서 늙은 노인이 자신의 목은 온전하다고 이야기한다. 자신의 관상을 보고 목이... | 수양대군과 김종서 그리고 관상가 내경의 삼각구도로 전개되는 영화 '관상'에서 한명회는 내경이 수양대군의 관상을 볼 수 없도록 만들고 계유정란을 주도해 수양대군이 정권을 장악하게 한다. |
종합 | ‘내 안의 그놈-그대 이름은 장미’ 박성웅, 계속되는 연기 변신 ‘연타 행진’ | 배우 박성웅의 2019년 상반기 행보가 인상적이다. (사진=C-JeS ENTERTAINMENT) 탄탄한 내공으로 장르를 불문하고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는 박성웅은 매 작품마다 궤를 달리한다. 촬영 전 철저한 캐릭터 분석은 물론, 현장에서 눈에 띄는 순발력을 발휘하는 배우라는 평이다. 액션 누와르, 수사물, 휴먼 드라마까지 폭넓은 장르를 물 흐르듯 넘나드는 배우 박성웅은 지난 9일 개봉한 강효진 감독의 영화 ‘내 안의 그놈’에서 엘리트 ‘장판수’역을 맡았다. 수트 차림에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이다가, 예측불허 허당 연기로 관객들을 무장해제 시킨다. 영화 ‘내... | 액션 누와르, 수사물, 휴먼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에 걸쳐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는 배우 박성웅은 지난 9일 개봉한 영화 '내 안의 그놈'에서 엘리트 '장판수'역을 맡았고 16일 개봉한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에서 또 다른 모습으로 궤를 달리하고 있어 관객의 이목을 끈다. |
종합 | 설특선 주목할 만한 영화 ‘1987’... “탁! 치니 억1하고 죽었다” | 1987 영화 포스터 2017년 12월 개봉한 영화 ‘1987’이 설특선영화로 다시 찾아온다. 네티즌 평점 9.31, 기자·평론가 평점8.08을 받으며 720만을 돌파한 1987은 스물 두 살 대학생이 경찰 조사 도중 사망하고 사건의 진상이 은폐되자, 진실을 밝히기 위해 용기 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내용이다. 이 영화는 장준환 감독의 연출력과 김윤석·하정우·유해진·김태리·박희순·이희준 등의 연기파 배우들의 시너지를 받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개봉 이후 영화 ‘1987’이 사회에 미친 파급력도 컸다. 권력의 추악함을 고발한 해당 영화로 인해 박종철군 고문치사 사건이... | MBC는 6일 오후 8시40분에 설특선 영화로, 스물 두 살 대학생이 경찰 조사 도중 사망하고 사건의 진상이 은폐되자, 진실을 밝히기 위해 용기 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내용인 영화 '1987'을 방영한다. |
종합 | “오늘은 기분이 매우 좋지않다” 심석희 메모가 조재범 수사 결정타 | 경찰, 조 전 코치 성폭행 혐의로 7일 검찰에 송치 일관된 피해자 진술·휴대전화 메시지 통해 혐의 인정 판단 조재범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코치가 심석희 선수를 성폭행한 혐의가 인정된다고 경찰이 6일 발표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조 전 코치를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오는 7일 검찰에 송치한다고 밝혔다. 조 전 코치는 심 선수가 고등학교 2학년이던 지난 2014년 8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태릉·진천 선수촌과 한체대 빙상장 등 7곳에서 심 선수를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심 선수의 진술이 구체적이고 일관돼 신빙성이 높다... | 경기남부지방결찰청은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위로 7일 조재범 전 국가대표 코치를 심석희 선수의 성폭행 가해자로 검찰에 송치한다고 밝혔으며, 심 선수가 제출한 메모가 수사에 결정적인 도움이 됐다고 발표했다. |
종합 | 양산 3·1운동 시민화합축제로 치루기로 | 올해 3·1절 100주년 맞아 신평만세운동과 기존 양산만세운동 3월 9일 함께 행사 치뤄 -만해 한용운 스님 지시 신평만세운동은 경남 최초의 만세운동으로 올해 처음 재연 -시극, 릴레이식 밀지 전달 퍼포먼스 등 다양한 행사 양산시가 올해 3·1절 100주년을 맞아 3·1 만세운동을 시민화합행사로 치른다. 경남 최초의 만세운동인 양산 신평만세운동을 올해 최초로 재연(국제신문 지난달 15일 자 10면 보도)하는데 이어 이 행사를 기존 양산만세운동과 함께 개최해 3·1 만세운동을 시민화합축제로 승화시킨다는 계획이다. 양산시는 최근 양산항일독립운동기념사업회와 양산라이온스클럽... | 양산시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경남 최초의 만세운동인 신평만세운동을 올해 최초로 재연하는 과정에서 만해 한용운 스님의 님의침묵 등 시를 소재로 한 시극과 무용 등의 행사를 더해 시민 화합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
종합 | 머니볼 촬영에 몰린 오클랜드 주민만 1000명, 기적의 MLB 20승 신화 눈길 | 2011년 개봉된 미국 영화 ‘머니볼’이 화제다. <ㅗ-1>6일 채널A 설 특선 영화로 ‘머니볼’이 방송됐다. 머니볼은 메이저리그 만년 최하위에 그나마 실력 있는 선수를 다른 구단에 뺏기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돈 없고 실력 없는 오합지졸 구단이란 오명을 벗어 던지고 싶은 단장 빌리 빈(브래드 피트)은 경제학을 전공한 ‘피터’를 영입해 기존의 선수 선발 방식과는 전혀 다른 파격적인 ‘머니볼’ 이론을 따라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그는 경기 데이터에만 의존해 사생활 문란, 잦은 부상, 최고령 등의 이유로 다른 구단에서 외면 받던 선수들을 팀에 ... | 메이저리그 만년 최하위에 머물던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가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로 20연승의 기록을 세우는 이야기를 다룬 미국 영화 ‘머니볼’이 화제다. |
종합 | 김해가야테마파크의 설연휴 이벤트 성황 | 경남 김해시 산하 김해가야테마파크의 설 연휴 이벤트가 탐방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가야테마파크는 철기문명이 번성했던 금관가야의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시설이다. 가야테마파크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설 연휴 5일간 진행한 설날큰잔치 행사에 귀성객 등 8000여 명이 찾아 김해의 대표적 관광명소임을 보여 줬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온가족과 함께 즐기는 신명나는 새해’를 주제로 열렸다. 사물놀이, 사자탈춤, 버나놀음 등 신명나는 전통연희 ‘신명잔치한마당’과 파이어댄스 퍼포먼스 ‘가야의 불’ 등 다양한 공연이 참가자들의 박수 갈채 속에 펼쳐졌다. 신... | 철기문명이 번성했던 금관가야를 체험할 수 있는 엔터테이먼트 시설인 가야 테마파크는 설 연휴 5일간 진행한 행사에 귀성객 등 8000여 명이 찾아 대표적 관광명소임을 보여줬다. |
종합 | 한은 올해 수출 증가율 3년만에 마이너스 전망 | 글로벌 반도체 수요 둔화 등의 여파로 올해 수출액 증가율이 마이너스로 전환할 것이라는 한국은행 전망이 나왔다. 6일 한은에 따르면 올해 명목 수출은 전년 대비 1.4%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명목 수출은 수출 금액에 물량까지 고려한 수치로, 수출로 벌어들인 돈을 의미한다. 정부가 집계할 때 쓰는 수출 통계이기도 하다. 명목 수출증가율은 2016년 글로벌 경기 둔화와 보호무역주의 강화, 자동차 파업 여파로 5.9% 감소한 뒤 2017년 15.8%, 2018년 5.5%로 반등에 성공했다. 그러나 3년 만에 마이너스로 떨어질 위기에 처했다. 명목 수출액과 비교되는 개념은... | 6일 한은에 따르면 글로벌 반도체 수요 둔화 등의 여파로 올해 명목 수출증가율이 전년 대비 1.4% 감소하여 3년 만에 마이너스로 떨어질 위기에 처했다. |
종합 | 합천군이 시니어 일자리 950개 마련 | 경남 합천군은 생활이 어려운 65세에서 75세 어르신의 일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6070 생활불편기동대’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8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955명을 모집한다. 모두 7억3000만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주·정차 지도와 환경 정비, 다중 복합시설 관리 등에 80명을 투입한다. 또 합천읍과 가야면, 삼가면, 초계면 등 4개 지역에는 노약자가 재래시장에서 구입한 물품을 버스 승강장까지 옮겨 주는 서비스도 시범적으로 실시한다. 각 읍·면사무소에는 만 65세 이상의 기초연금 수급자 가운데 건강하고 의욕 있는 어르신 42명을 배치해 노인끼리... | 6일 경남 합천군은 사업비 7억3000만 원을 들여 생활이 어려운 65세부터 75세의 어르신들의 일자리 '6070 생활불편기동대'를 오는 8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955명을 모집하고 운영한다고 밝혔다. |
종합 | 박항서 베트남 국가대표팀 감독, 경남 산청군 홍보대사 위촉 | ‘국민파파’ 박항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고향인 경남 산청군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산청군은 설 연휴 기간 고향을 찾은 박 감독을 군청으로 초청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박 감독은 베트남 관광객 유치와 산청 농특산물 베트남 국제 교류 활성화, 국내 스포츠 마케팅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군은 박 감독의 고향인 생초마을을 ‘베트남 마을’로 조성하는 계획도 발표했다. 이곳에서 베트남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상품 개발과 기념품을 제작한다. 최근 산청에는 베트남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베트남 항공사 비엣젯과 비에쩬 투어 등 여... | 경남 산청군은 베트남 관광객 유치, 산청 농특산물 베트남 국제 교류 활성화, 국내 스포츠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박항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경남 산청군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베트남과 문화,경제적 교류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
종합 | 신인 걸그룹 ITZY의 데뷔곡 ‘달라달라’는 퓨전 그루브 장르 | ITZY 오는 12일 걸크러쉬+에너제틱 콘셉트 장착하고 가요계 첫 등장 신인 걸그룹 ITZY(있지)가 퓨전 그루브 장르의 타이틀곡 ‘달라달라’로 가요계 데뷔를 예고했다. ITZY는 오는 12일 오후 6시 첫 디지털 싱글앨범 ‘IT’z Different’와 타이틀곡 ‘달라달라’의 발표를 앞두고 데뷔 콘셉트를 담은 프롤로그 필름, 단체 및 개인 티저 이미지,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등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선보이며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어 ITZY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6일 0시 자사 SNS 채널 및 ITZY 공식 홈페이지에 핑크빛 오브제들과 네온사인이... | 신인 걸그룹 ITZY(있지)가 기존 K-팝의 형식을 깨고 새롭게 제작한 퓨전 그루브 장르의 타이틀곡 ‘달라달라’로 가요계 데뷔를 예고했다. |
종합 | 미중 무역분쟁 여파, 중국 수출입 증가율 작년말 마이너스 전환 | 미중 무역분쟁 등의 여파로 중국의 수출 증가세가 지난해 12월 마이너스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은 5일 발간한 해외경제포커스에서 “무역협상 난항이 지속하면서 미중 갈등국면이 장기화할 경우 올해 중국 수출입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크게 확대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4분기 중국의 수출증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4.0%를 기록했다. 3분기 수출증가율 11.7%에서 크게 꺾인 것이다. 월별로 보면 연말로 갈수록 수출 부진이 심화했다. 수출증가율은 지난해 10월 14.3%에서 11월 3.9%로 떨어지더니 12월에는 4.4% 감소로 전환했다. 수입 증가율 ... | 미·중 무역분쟁, 중국 내수 위축, 주요 선진국 수요 둔화 등으로 인해 중국의 수출 증가세가 마이너스로 떨어졌고 미·중간 무역협상 결과에 앞으로의 대외무역이 달려있다. |
종합 | 금감원 핀테크 현장자문 서비스 100회 돌파 | 금융감독원의 핀테크 현장자문 서비스가 1년 반 만에 100회를 돌파했다. 금감원은 지난달 31일 인공지능(AI) 대화엔진 전문업체인 (주)페르소나시스템을 방문해 100번째 현장자문을 제공했다고 7일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2017년 6월 시작된 이 서비스는 고가의 외부 법률자문 이용이 어려운 소규모 스타트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했다. 20년 이상의 감독 검사 경력을 갖춘 전문가 10명이 핀테크 현장을 직접 방문해 금융규제 자문, 내부통제 프로세스 컨설팅 등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그동안 자문 내용으로는 금융규제 자문이 78건으로 가장 많았고, 인허가 절차(43건),... | 7일 금융감독원은 비싼 외부 법률자문 이용이 어려운 소규모 스타트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핀테크 현장자문 서비스가 인공지능 대화엔진 전문업체 (주)페르소나시스템을 방문해 100번째 현장자문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
종합 | 진주 기생 독립만세운동 '의기' 뮤지컬로 무대 올라 | 경남 진주 기생들의 독립만세운동을 주제로 한 팩션 뮤지컬 의기가 무대에 올려진다. 경남문화예술회관은 오는 3월 8일부터 이틀간 지역공연예술단체 ‘공연예술 BOX 더플레이’와 함께 창작 뮤지컬 ‘의기’를 공연한다고 6일 밝혔다. 창작 뮤지컬 의기는 진주 기생들의 독립만세운동을 주제로 팩션 뮤지컬로 올해 3·1 독립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다. 논개 정신을 이어간 기생 ‘산홍’과 그녀를 첩으로 삼으려다가 죽음으로 몰아간 을사오적 ‘이지용’, 전국 최초로 3·1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고 체포된 진주 기생들의 삶을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재구성했다. 신분 차별로 말미암은... | 경남문화예술회관은 3월 8일부터 지역공연예술단체와 함께 3.1 독립만세운동을 벌인 진주 기생들의 삶과 신분 차별로 말미암은 시대적 아픔을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재구성해 창작한 뮤지컬 '의기'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
종합 | SBS ‘열혈사제’ 김남길X김성균X이하늬X고준 캐릭터 포스터 공개 | 위트 넘치는 캐릭터 포스터로 기대감 UP SBS 첫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가 김남길, 김성균, 이하늬, 고준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15일 첫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의 첫 번째 주자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와 바보 형사가 살인 사건으로 만나 어영부영 공조수사를 시작하는 익스트림 코믹 수사극이다. 믿고 보는 제작진과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6일 ‘열혈사제’를 이끌고 갈 주요 배우들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남길, 김성균, 이하늬, 고준까지. 각자의 매력과 색깔이 가득... | SBS 금토드라마 박재범 작가와 이명우 PD의 신작 익스트림 코믹 수사극 '열혈사제'의 출연 배우 김남길, 김성균, 이하늬, 고준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되었다. |
종합 | 도로공사, 심정지 환자 골든타임 위한 'GPS AED' 눈길 | 한국도로공사가 심정지 환자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GPS AED’ 기술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설 연휴기간 서해안고속도로 매송휴게소(목포방향)에서 ‘GPS AED’ 기술시연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GPS AED’는 GPS와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심정지 환자에게 필요한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찾게 해주는 앱이다. 작동원리는 심정지환자 발생시 주변사람이 스마트폰으로 ‘GPS AED’앱을 실행하면, 근처 소방서 또는 반경 500m 내에 설치된 AED 위치 전송과 함께 AED 전자지도에 환자 위치 및 경로가 표출된다. 또 AED에 설치된 통화기능을 ... | 한국도로공사가 GPS와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심정지 환자에게 필요한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찾게 해주는 앱인 ‘GPS AED’기술에 지원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
종합 | ‘극한직업’ 웃음지뢰 터졌다...보름만에 1000만 관객 돌파 | 올 들어 처음·역대 23번째 영화 ‘극한직업’이 개봉 15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역대 23번째이자, 세 번째로 빠른 속도로 1000만 클럽에 가입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배급사 집계에 따르면 ‘극한직업’은 6일 낮 12시25분 누적 관객 수 1000만3087명을 달성했다. 한국영화로는 ‘명량’ ‘신과함께-죄와 벌’ 등에 이어 18번째, ‘아바타’ 등 5편의 외화를 포함하면 23번째로 1000만 영화 대열에 합류했다. 코미디 영화로는 ‘7번방의 선물’(2013)에 이어 두 번째다. 영화 ‘극한직업’ 스틸.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 형사들이 위장 창업한 치킨집이 맛집으로 유명세를 타는 코믹 수사극 영화 '극한직업'이 역대 세 번째로 빠른 속도로 23번째 1000만 관객을 넘어섰다. |
종합 | 4:3 화면비 옛 감성 흑백영상에 뜨거운 음악과 사랑 담다 | ‘콜드 워’ 오늘 개봉 현대 상업영화에서는 볼 수 없는 4:3 화면비의 흑백영화가 황홀한 영화적 체험을 하게 한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냉전 시대를 배경으로 한 강렬한 멜로 영화 ‘콜드 워’는 1940년대 폴란드를 시작으로, 이후 20년간 오직 사랑과 음악만이 전부였던 줄라와 빅토르의 러브 스토리를 그린 영화다. 공산주의 체제하의 폴란드에서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민속 음악단 마주르카에 입단한 줄라를 보고 첫눈에 반한 음악선생 빅토르는 정치적, 시대적 제약 앞에서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며 절대적 사랑의 영원함을 깨닫는다. ‘콜드 워’ 스틸. 찬란 제공 파벨 파블리코... | 냉전 시대가 배경인 영화 '콜드 워'는 공산주의 체제하의 폴란드에서 사랑과 음악이 전부인 줄라와 빅토르의 러브 스토리를 그린 영화로 현대 상업영화에서는 흔치 않은 4:3 화면비의 흑백영화로 제작되어 황홀한 체험을 하게 해준다. |
종합 | 부탄으로 떠난 설 파일럿 '조카면 족하다?' | 탤런트 김원희가 삼 남매 조카와 함께 떠난 부탄이 화제다. <ㅗ-12>5일 첫 방송된 SBS 설 파일럿 ‘요즘 가족:조카면 족하다?’(이하 조카면 족하다?)에서는 결혼 14년 차지만 ‘육·알·못’인 김원희와 개성 만점 조카 삼 남매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원희는 자식만큼 사랑하는 삼 남매 조카를 최초 공개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다연, 승균, 서연 삼 남매는 이모를 보자마자 “이모를 하늘만큼 땅만큼 좋아한다” “목숨 걸고 더 좋아한다”며 애정을 표현했다. 이에 김원희는 자신이 직접 만든 김밥을 아이들에게 내놓았다. 그러나 원희는 소금이 잔뜩 들어간 ‘소금... | 5일 첫 방송된 SBS 설 파일럿 '조카면 조카다'에서 탤런트 김원희가 자식만큼 사랑하는 조카와 세계행복지수 1위인 부탄으로 여행을 떠났다. |
종합 | 부산시향이 들려주는 ‘브루크너 교향곡 7번’ | 15일 문화회관서 정기연주회…마에스트로 정치용 객원 지휘 부산시립교향악단과 정치용 객원지휘자가 관객에게 특히 많은 사랑을 받는 브루크너 교향곡 7번으로 정기연주회에 나선다. 오는 15일 정기연주회를 여는 부산시향. 부산시향은 오는 15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548회 정기연주회 ‘부산시향의 브루크너’를 개최한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예술감독인 정치용 지휘자가 특별히 객원 지휘를 맡는다. 브루크너 교향곡 7번은 오스트리아 작곡가 안톤 브루크너(1824~1896)에게 가장 큰 성공을 안기며 그를 중요한 교향곡 작곡가로 평가받게 한 작품이다. 19세기... | 작곡가 안톤 브루크너에게 성공을 안겨준 브루크너 교향곡 7번을 부산시립교향악단과 정치용 객원지휘자가 15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부산시향의 브루크너'에서 연주한다. |
종합 | 암 환자를 위한 특별한 전시회, 몸도 마음도 치유되네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로비서 갤러리아라 ‘힐링 페스티벌’…이상열 등 12명 작가 작품 전시 - 정서 안정 도움주며 큰 호응 - “꿈과 희망 주는 그림에 용기” 지난달 30일 부산 기장군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본관 1층 로비에서는 특별한 전시회가 개막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1층 로비에서 열리는 ‘제3회 힐링아트페스티벌’. 갤러리아라 제공 이곳에 입원 중인 암환우와 보호자 그리고 의료진을 위로하는 ‘제3회 힐링아트페스티벌’이다. 부산 기장군 갤러리아라는 2017년부터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서 소속 작가들의 ‘힐링’ 예술 작품을 보여주는 전시를 해마다 열고 있다. 올해는 갤러리위즈... | 부상 기장군 갤러리아라 박덕남 관장은 암환우와 보호자 그리고 의료진을 위로하는 ‘제3회 힐링아트페스티벌’을 열어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주는 작품을 위주로 선보여 환자들이 용기를 얻고 마음의 병을 치유하는 효과까지 거두고 있다. |
종합 | “궁금했던 무대 뒤편, 직접 보니 신기해요” | 부산시민회관 백스테이지 투어…입소문 타고 학생들 사이 인기 “공연은 해봤는데 거대한 장비와 무대 뒤편을 자세히 본 건 처음이에요. 평소 궁금했던 오케스트라 피트도 직접 타고 올라가서 재밌었고요. 취미가 발레인데 앞으로 더 재미있게 연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부산시민회관 백스테이지 투어 모습. 조성연(12) 양이 씩씩하게 말했다. 부산진구 청소년예술학교 발레 교실에 다니는 조 양은 지난달 29일 수강생들과 함께 부산시민회관 백스테이지 투어에 참가했다. 이날 참가자는 초등학교 1~6학년과 학부모 등 30여 명. 투어를 진행한 부산시민회관 무대운영팀 길찬균 팀장은 아이... | 부산시민회관 백스테이지 투어는 무대운영팀장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공연장 구석구석과 음향.조명의 역할까지 알기 쉽게 설명했으며 입소문을 타고 인기다. |
종합 | 에이퍼트 증후군은 무엇? "6만5000명당 1명 꼴로 발생하는 희귀병" | 6일 에이퍼트 증후군이 화제다. <ㅗ-1>최근 EBS 1TV ’메디컬다큐 7요일‘에서는 에이퍼트 증후군을 앓고 있는 7살 가연이의 사연이 소개됐다. 아빠의 해외발령으로 온 가족이 인도네시아에서 생활하던 때 태어났다는 막내 딸 가연이. 7살 가연이는 한 눈에 보기에도 또래 평범한 아이들과는 다른 모습이다. 출산 후 삼일이 되어서야 중환자실에서 만날 수 있었던 딸의 모습은 심각했다. 손발이 모두 하나로 붙어 있었고 입천장도 구멍이 난 듯 뚫린 채로 태어난 것. 한국으로 돌아와 큰 병원에서 유전자검사까지 받고 나서야 가연이가 ’에이퍼트 증후군‘이라는 희귀병임을 알게 됐다.... | EBS 1TV '메디컬다큐 7요일'에 유전자 돌연변이로 인해 신생아 6만5000면당 1명 꼴로 발생하고 뇌가 자라기 전에 두개골의 봉합선이 닫히는 에어퍼트 증후군을 앓는 7살 가연이의 사연이 방송되었다. |
종합 | 부산 사랑의 온도탑, 불경기 속 100도 달성 | 막바지 온정 몰려 126억 모금…홀몸노인 등 지원사업 활용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정택)의 사랑의 온도탑이 가까스로 100도를 달성했다.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에 참가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일 송상현 광장에서 ‘희망 2019 나눔 캠페인’ 폐막식을 열었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1월 20일부터 73일 동안 126억 원 모금을 목표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려운 사회·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캠페인 중반까지는 열기가 다소 주춤했으나, 부산의 사랑의 온도가 식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나눔의 손길이... |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한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은 불경기 속에서도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를 달성해 총 126억 원의 모금을 완료했으며, 이 기금은 홀몸노인, 장애인, 소년소년가장 등 저소득 가정 지원,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각종 서비스 제공에 쓰일 예정이다. |
종합 | 울산 신고리4호기 9월부터 본격 가동 | 원안위, 7년8개월 만에 결정 - 문재인 정부 첫 원전운영 허가 - 환경단체 “불안요소 여전” 비판 울산 울주군에 있는 신고리 원전 4호기가 오는 9월 상업 운전을 시작한다. 이는 문재인 정부 들어 처음으로 신규 원전 가동을 허가한 것이다.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는 최근 제96회 회의를 열어 신고리 원전 4호기의 가동을 허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원전 운영사인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2011년 6월 운영 허가를 신청한 이후 7년8개월 만이다. 한수원은 이번 원안위 결정으로 앞으로 7개월간 시운전한 뒤 바로 상업 운전에 들어간다. 원안위는 운영 허가를 내리는 동... | 한수원은 원안위가 제96회 회의에서 신고리 원전 4호기의 가동을 6일 허가했다고 밝히고 앞으로 7개월간 시운전한 뒤 오는 9월 상업 운전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
종합 | 최호성 “낚시 스윙도 골프 일부...최선 다할 것” | 오늘 PGA데뷔 앞두고 기자회견 - “각자 얼굴이 다르듯 스윙도 달라 - 부족한 유연성 보완 비거리 늘려” - PGA 투어, 필드 안팎 집중 조명 생애 첫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를 앞둔 ‘낚시꾼 스윙’ 최호성(46)은 “나는 내 스윙을 사랑한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최호성은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에서 열린 AT&T 페블비치 프로암 공식 기자회견에서 “내 스윙도 골프의 일부이니 현장에서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으로 하고 있다”면서 “다른 사람들의 평가는 생각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남다른 스윙 동작으로 세계적인 화제를 불러... | 특이한 스윙 동작으로 알려진 최호성은 7일부터 스폰서 초청 선수 자격으로 AT&T 페블비치 프로암 대회에 출전하며 미국프로골프(PGA)에 데뷔한다. |
종합 | 부산 모래판 지키는 오흥민, 불혹에 꽃가마 타다 | 설날씨름서 6년 만에 태백장사…나이 많다는 주변 우려 뒤집어 - 데뷔팀 기장군청 해체 아픔에도 - 갈매기씨름단서 제2전성기 활짝 - “타 지역 러브콜, 의리로 뿌리쳐 - 지역 씨름 명맥 제가 지켜야죠”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스포츠계의 명언이 이번 설날 씨름판에서도 다시 한번 입증됐다. 부산갈매기씨름단의 오흥민은 불혹의 나이에 역대 최고령 태백장사에 올랐다. 오흥민이 지난 2일 2019 설날장사 씨름대회에서 태백장사에 오른 뒤 우승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부산시씨름협회 제공 오흥민은 지난 2일 전북 정읍시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19 설날장사 씨... | 전북 정읍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19 설날장사 씨름대회'에서 오흥민이 6년 만에 태백장사에 올라 최고령 태백장사 기록을 세웠다. |
종합 | 화포천 생태계 해치는 인공시설 즐비 | 낙동강유역환경청 용역보고서 - 탐방객 시설 철새 월동 방해해 - 보호구역 내 불법 경작도 문제 - 훼손지 복원할 대안 마련 시급 전국 최대 규모의 하천형 습지인 경남 화포천 습지에 탐방객을 위한 내부 인공시설물이 많아져 야생 동물의 서식을 방해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인공 시설물을 제거하거나 철새가 월동하는 특정 지역의 탐방활동을 제한하는 등 실직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환경부 산하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제1차 화포천 습지보호지역 보전계획 수립 연구 용역 보고서를 내놨다. 보고서는 2017년 12월 화포천이 환경부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 |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제1차 화포천 습지보호지역 보전계획 수립 연구 용역 보고서'에서 화포천 습지에 내부 인공시설물이 많아져 생태계를 해치고 있어 탐방활동을 제한하는 등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
종합 | 라피에스타 상가 분양 분쟁 일단락...입주기간·대금 납부기한 연장 합의 | 양산시,시행자 ·입주자간 중재 -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 기대 - 입주 시작 기준은 여전히 이견 한달 여 만에 수억 원인 분양대금을 완납하라고 통보(국제신문 지난달 27일자 11면 보도)해 논란을 일으켰던 경남 양산시 최대 복합쇼핑몰 ‘라피에스타’의 시행자가 분양계약자와 입주기간, 분양대금 납부 기한 연장에 합의했다. 6일 라피에스타 시행자와 분양계약자 비상대책위에 따르면 양측은 입주 지정 기간과 잔금 납부일을 이달 말로 연장하고, 중도금 납부기한은 다음 달 말로 늦추는 데 합의했다. 이번 합의는 양산시의 중재로 이뤄졌다. 시행자 측은 지난해 12월 21일 분양계약... | 양산시 최대 복합쇼핑몰 '라피에스타' 시행자와 분양계약자 비상대책위는 양산시의 중재로 입주 지정 기간과 잔금 납부일을 이번 달 말로 연장하고 중도금 납부기한은 다음 달 말로 미루는데 합의하였다. |
종합 | 올해의 선수·첼시 이적설...손흥민 인기 급등 | 손흥민(27·토트넘)의 주가가 급상승하고 있다. 해리 케인과 델리 알리 등 공격진에 부상자가 속출한 위기 상황에서 손흥민은 토트넘의 에이스다운 면모를 제대로 펼치면서 자신의 이름값을 더욱 떨치고 있다. 영국 매체인 아이풋볼(eyefootball.com)은 지난 5일(현시시간) “첼시가 손흥민을 영입하기 위해 8000만 파운드(약 1170억 원)의 이적료를 준비했다”는 추측성 기사까지 내놨다. ‘올해의 선수’ 후보에도 오르내리고 있다. 잉글랜드 대표팀의 ‘레전드 공격수’ 앨런 시어러는 지난 3일 BBC 방송의 인기 프로그램인 ‘매치 오브 더 데이’에 출연해 “손흥민은 ... | 손흥민과 관련하여 첼시 이적설이 나오고, '올해의 선수' 후보에 오르내리는 등 손흥민의 인기가 급등하고 있다. |
종합 | 탄저병이라던 동백섬 동백나무 알고보니 흰말병·잎마름병 | 산림과학원 병에걸린 시료 채취 - “종류 따라 한달~1년 진단 걸려” - 지자체 애초 정확한 진단 못해 - 시민 “병해충 전문가 채용 필요” 부산 해운대 동백섬 내 동백나무에 불어닥친 병해(국제신문 지난달 11일 자 1면 등 보도)는 탄저병이 아니라 흰말병과 잎마름병이라는 전문기관의 진단 결과가 나왔다. 섬 내 수목 병해가 발생한 지 1달 가까이 자체적으로 정확한 진단도 하지 못한 담당 지자체에 비난 여론이 쏠린다. 부산시는 최근 산림청 산하 국립산림과학원과 합동으로 동백섬 동백나무를 육안 조사하고 시료를 채취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과학원 소속 연구사들은 병증을 ... | 애초 탄저병이라고 추정됐던 부산 해운대 동백섬 내 동백나무들의 병해는 흰말병과 잎마름병이라는 진단 결과가 나와 정확한 진단을 하지 못한 담당 지자체에 대한 비난 여론이 일어나고 있다. |
종합 | 트럼프 “합법이민 적극 수용...단 남쪽 국경장벽 꼭 세울 것” | 신년 국정연설 당위성 역설, 예산배정 반대 민주당 압박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남쪽 국경에 제대로 된 강철 장벽을 반드시 건설하겠다고 거듭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신년 국정연설을 통해 “과거 이 방에 있던 대다수가 장벽을 위해 투표했지만 제대로 된 장벽은 지어지지 않았다. 내가 그걸 지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멕시코와의 국경에 세우려는 것은 단순한 콘크리트 벽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는 남쪽 국경을 지키기 위해 정부에 자금을 제공할 법안을 통과시키는 데 의회가 이제 10일을 남겨두고 있다면서 국경장벽 예산 배정에 반대해온 민주당을 압박했다... | 지난 5일 트럼프 대통령은 신년 국정연설에서 과거 이 방에 있던 대다수가 장벽을 위해 투표했지만 제대로 된 장벽은 지어지지 않았다며 미국의 남쪽 국경에 제대로 된 강철 장벽을 반드시 건설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 | 올겨울 롱패딩 판매가 주춤한 까닭 | 롯데百 부산지역 매출 0.2% ↑…작년 평창올림픽 열풍 때와 대조 - 일부 브랜드 판매시기 앞당기고 - 비교적 따뜻한 날씨도 영향 미쳐 올겨울 패딩의 인기가 주춤하다. 유통업계의 판촉 전략에 따라 패딩 판매 시기가 늦가을로 앞당겨진 데다가 포근한 겨울 날씨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프리미엄급 고가 패딩의 인기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두 달간 패딩 제품을 판매하는 아웃도어 브랜드의 부산지역 매출이 0.2% 신장했다고 6일 밝혔다. 전년도 같은 기간에 보인 6%의 매출 신장률과 비교하면 큰 폭으로 감소했다. 신세계... | 패딩 판매가 늦은 가을에 시작되고 겨울 날씨가 비교적 따뜻해진 탓에 올 겨울 패딩의 인기가 덜한 반면 고가 패딩의 인기는 전과 같은 것으로 보여진다. |
종합 | 올 설 최고 인기 선물 ‘홍삼’ | 롯데百 건강식품 매출의 68%…스틱형 인기로 전년비 30% ↑ - 한우와 돈육세트도 호응 좋아 올해 설 명절의 최고 인기 선물로 홍삼이 꼽혔다. 롯데백화점은 설 선물세트 본 판매 기간(지난달 11일~지난 4일)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2018년 1월 22일~2월 14일) 대비 4.6% 신장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가장 많이 판매된 상품군은 건강식품으로 전체 매출 비중의 29.3%를 차지했다. 건강식품 중에서 홍삼 선물세트는 매출 비중이 68%에 달했고, 지난해와 비교해 매출이 약 30% 신장했다. 백화점 측은 “휴대하기 편리하고 보관하기 쉬운 스틱형 홍삼이 20·3... | 올해 가장 많이 판매된 상품군인 건강식품 중에서 홍삼 선물세트는 매출 비중이 68%에 달하며 설 명절 최고의 인기 선물로 꼽혔다. |
종합 | 통제영 주변 옛 거리 재현사업 내달 첫삽 | 세병관 ~ 병선마당 250m 구간, 통영시 6년 만에 토지보상 끝내 - 역사홍보관·병영체험관 갖춰 - 179억 투입… 내년말 조성 계획 조선 시대 삼도수군 본영인 통제영이 들어선 주변을 옛 모습대로 재현하는 사업이 본격화된다. 복원공사가 완료된 통제영. 통제영과 연계한 통제영거리가 본격 추진돼 당시 번영했던 시대상을 재현한다. 통영시 제공 통영시는 통제영(사적 제402호)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대상 부지인 54필지의 토지 보상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2012년부터 토지 보상에 나서 52필지 보상과 철거를 완료했지만, 나머지 2필지를 매입하지 못해 사업 착공에 ... | 통영시는 통제영거리에 조선 시대 당시 통영성의 바다 쪽 관문이었던 청남루를 복원하고 벅수(통영 장승)광장을 조성하는 등 조선 시대 삼도수군 본영인 통제영이 들어선 주변을 옛 모습대로 재현하는 사업을 총 179억 원을 들여 2020년 말 준공할 계획이다. |
종합 | 경남도 도정혁신 담당관 23명 선발 | ‘행정의 달인’ 등 이색 경력 눈길, 직원·부서간 혁신활동 가교역할 경남도가 직원의 자발적인 도정혁신 참여를 유도하고 조직문화 변화를 이끌어 갈 혁신 담당관 23명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도는 지난달 4급 이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혁신담당관을 공개 모집했다. 공모에는 행정 시설 환경 사회복지 전산 해양수산 등 다양한 직렬의 직원이 응모했다. 농촌지도사 환경연구사 녹지연구사도 참여했다. 그런 만큼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가 많았다. 혁신담당관으로 선발된 한 7급 직원은 기업체에서 15년 근무하다 마흔이 넘어 공직에 입문했다. 그는 “기업이 하는 다양한 쇄신 노력을 공직... | 경남도는 4급 이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원의 자발적인 도정혁신 참여를 유도하고 조직문화 변화를 이끌어 가기위해 상하 직원과 부서 간 혁신활동의 가교역할을 담당할 혁신 담당관 23명을 선정하였다. |
종합 | 무역전쟁에도...중국인 춘제 때 미국여행 최다 | 미중 간 무역 전쟁에도 불구하고 중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이번 춘제(春節·설) 연휴 기간 미국여행의 인기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6일 보도했다. 중국 온라인 여행예약의 약 60%를 점하고 있는 ‘시트립(Ctrip)’의 ‘2019 새해 여행 보고서’에 따르면 춘제 성수기 가장 인기 있는 장거리 여행지는 미국이었다. 미국에 이은 장거리 인기 여행지는 호주, 이탈리아, 아랍에미리트(UAE), 뉴질랜드, 영국, 스페인 등의 순이었다. 알리바바 소유의 또 다른 온라인여행사 플리지(Fliggy)에 따르면 이번 연휴 기간 아시아권을 벗어난... | 미국과 중국이 무역 전쟁과 서로에 대한 여행 경보를 발령하고 있지만 이번 춘제 연휴 기간에 중국인 관광객들은 다른 나라보다 미국을 가장 많이 방문하였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6일 보도했다. |
종합 | 부산 경찰, 정보업무 줄이고 약자보호기능 확대 | 정보과 5개 계서 4개 계로 줄여 - 경찰개혁위서 축소 권고하기도 - 15곳 정보경찰 18명 부서 이동 - 해양 관련안 많던 영도 큰 피해 - 사회적약자 전담팀은 대폭 강화 부산 경찰이 정보 기능을 축소하는 대신 노인,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데 치안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부산경찰청은 지난달 31일 자로 일선 경찰 인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인사에서 가장 두드러진 점은 정보 기능이 축소된 점이다. 부산경찰청은 기존 5개 계, 44명이던 정보과 조직을 4개 계, 40명으로 축소했다. 기능이 유사한 정보 3계와 4계가 통합됐다. 집회나 시위 때 채증과 소음 관... | 부산경찰청은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유사한 기능의 정보과 조직을 축소하고 여성,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일에 치안 역량을 집중 시켰다. |
종합 | 구제역 소강 상태...앞으로 일주일이 확산 고비 | 지난달 31일 이후 발병 없어…정부 “전국 농가 방역에 총력” 경기 안성 등지에서 잇달아 발생한 구제역이 지난달 31일 이후 추가 발병 없이 소강상태를 이어가자 정부가 앞으로 일주일을 구제역 확산의 ‘고비’로 보고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가축 이동 제한이 해제된 6일 충북 음성의 한 도축장에서 관계자들이 출입 차량을 소독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농림축산식품부는 설 연휴 이후 운영을 재개하는 전국 도축장을 소독하는 등 향후 일주일간 구제역 차단 방역에 총력 대응한다고 6일 밝혔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구제역이 지난달 31일 충북 충주에서 마지막으로 발생... | 경기 안성 등지에서 잇달아 발생한 구제역이 지난달 31일 이후 소강상태를 이어가자 정부가 앞으로 일주일을 구제역 확산의 ‘고비’로 보고 설 연휴 이후 운영을 재개하는 전국 도축장을 소독하고 일주일 간 구제역 차단 방역에 총력 대응 및 농식품부는 7일을 ‘전국 일제 소독의 날’로 정하고 전국의 모든 우제류 농장을 대상으로 일제 소독을 벌이는 등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
종합 | “한국에 식민지배 사죄하라” 일본 지식인들 촉구 | 3·1 대한독립선언 100년 맞아 교수·법조·언론인 등 21명 성명 - “징용공 문제 등 진지한 대처를” - 북한과의 국교 정상화 목소리도 일본 지식인 21명이 일제의 한국 식민 지배에 대한 사죄 내용을 담은 1995년의 무라야마 담화 등을 근거로 남북한과 관련된 모든 역사적 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고 일본 정부에 촉구했다. 와다 하루키 도쿄대 명예교수 등 6명은 6일 오후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2019년 일본 시민 지식인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에는 일본의 저명한 교수, 변호사, 언론인 등 20명과 와세다대 이종원 교수 등 모두 21명이 ... | 와다 하루키 도쿄대 명예교수 등 일본 지식인 21명이 기자회견을 열고 식민지 지배에 대한 반성과 사죄를 통해 한일, 북일 관계를 발전시키는 내용을 담은 '2019 일본 시민 지식인 성명'을 발표했다. |
종합 | 서부산 영상센터 부지·운영비 놓고 진통 | 문화인프라 확충 시장 공약 불구 시, 운영비 전액 구가 부담하고 구 소유 부지에 조성 조건 통보 - 북구 등 4개구 난색 표하며 포기 - 시민단체 “시 요구 너무 과하다” 서부산권 시민의 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서부산 영상미디어센터’ 건립 사업이 공전을 거듭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오거돈 부산시장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이지만 부지 마련, 운영비 부담 등의 문제로 시와 기초지자체가 마찰을 빚고 있는 탓이다. 6일 시와 부산 북구 등의 설명을 종합하면 오 시장은 지난해 지방선거 당시 서부산 영상미디어센터 건립을 약속했다. 영상미디어센터는 방송 제작에 필요한 고... | 오거돈 부산시장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 '서부산 영상미디어센터' 건설이 매년 3억 원에 달하는 운영비 감당 문제와 건설 부지 문제로 인한 시와 기초지자체 간에 의견 충돌로 제동이 걸렸다. |
종합 | 부산대교 하부공간, 체험 관광루트로 탈바꿈 추진 | 심야 우범지대 전락 공영주차장…영도구, 교통·보행 환경 개선 - 문화공간 등으로 재구성 계획 - 시설공단과 관리권 이관 협의 부산 영도구가 관광 활성화를 위해 부산대교 하부 공간을 재구성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부산 영도구가 개발을 추진하는 부산대교 하부 공영주차장 일대 전경. 박수현 선임기자 parksh@kookje.co.kr 영도구는 7일부터 부산시설관리공단과 부산대교 및 공영주차장 관리권 이관과 관련한 협의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구는 현재 공영주차장으로 사용되고 있는 부산대교 아래 공간을 재구성해 보행, 교통 환경을 개선하고 인근 봉래시장과 물양장 등으로 연... | 부산 영도구는 7일부터 현재 공영주차장으로 사용되고 있는 부산대교 아래 공간을 체험관광루트로 개발하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부산시설관리공단과 관리권 이관에 대한 협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종합 | 불특정 흑인 겨냥 “패 죽이고 싶었다”...배우 리암 니슨 인터뷰 논란 | 한국 팬들에게도 친숙한 영화배우 리암 니슨(사진)이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5일(현지시간) 영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리암 니슨은 새 영화 ‘콜드 체이싱’(Cold Pursuit) 홍보를 위해 일간 인디펜던트와 인터뷰를 했다. 이 영화는 평범한 가장이자 제설차 운전사가 갑작스러운 아들의 죽음에 연루된 마약 집단을 처단하기 위해 복수에 나서는 내용이다. 리암 니슨은 영화 속 주인공의 복수 동기에 관한 질문을 받자 “얘기를 하나 해 주겠다. 이건 실화”라며 말을 꺼냈다. 그는 오래전 지인 여성이 성폭행을 당했으며, 가해자가 흑인이라는 얘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이후 그는... | 영화배우 리암 니슨이 새 영화 '콜드 체이싱(Cold Pursuit)' 홍보 인터뷰에 한 인종차별적 발언에 대한 비판이 일자 그는 자신은 인종차별주의자가 아니라며 해명에 나섰다. |
종합 | “팔순 노부모 좀 챙겨달라”...구치소서 온 편지 | 수감자 부탁 받은 사하경찰서, 쌀 사들고 방문해 ‘효심’ 전달 범죄를 저질러 영어의 몸이 된 아들의 ‘효심’이 경찰을 통해 노부모에게 전달됐다. 6일 부산 사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일 경찰서로 한 통의 편지가 도착했다. 편지를 보낸 이는 사기 혐의로 사하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구치소에 수감된 피의자 A 씨였다. A 씨는 편지에서 “집에 팔순의 노부모가 계시는데 제가 이곳에 수감돼 있어 찾아뵙지를 못한다. 부모님의 건강이 너무 걱정되고 쌀도 떨어졌을 텐데 나를 대신해 전화로라도 안부를 챙겨봐 달라”고 부탁했다. A 씨는 또 “부모님은 이 세상에서 제일 고생을 많이 한... | 부산 사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일 경찰서로 사기 혐의로 구치소에 수감된 피의자 A씨에게 "집에 팔순의 노부모가 계시는데 제가 이곳에 수감돼 있어 찾아뵙지를 못한다." 라는 한 통의 편지를 받고 A씨의 부모에게 들러 소식을 전했다. |
종합 | 읍성 성곽 가로지르는 동래구 신청사 설계안 반려 | “당선작 계획대로 지하 굴착 땐 성곽 분절되고 매장 유적 훼손” - 시 문화재심의위 설계안 혹평 - 구, 현장조사 후 다음 달 재심의 오랜 진통 끝에 본격적으로 추진된 부산 동래구 신청사 건립 사업이 문화재 훼손 우려 탓에 또다시 제동이 걸렸다. 동래구는 사업지의 모든 문화재를 보존하려면 막대한 공사비가 든다며 난감해하지만, 전문가는 “철학의 문제”라며 설계를 바꿔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부산시 문화재심의위원회는 최근 ‘동래구 신청사 건립에 따른 역사·문화 환경 보존지역 내 건물의 현상 변경 심의’ 회의를 열어 동래구의 신청사 설계안을 반려했다고 6일 밝혔다. 애... | 부산 동래구 신청사 건립 사업이 문화재 훼손 우려가 있어 “지하 매장 유적을 고려하지 않은 설계”라고 혹평을 받으며 문화재심의위원회가 6일 진행한 ‘동래구 신청사 건립에 따른 역사·문화 환경 보존지역 내 건물의 현상 변경 심의’ 회의에서 동래구의 신청사 설계안을 반려했다. |
종합 | 연수원-로스쿨 법관 서열정리 지법마다 제각각 | 로스쿨 1기, 연수원 42기보다 경력 10개월 많아도 동등 대우 - 부산지법은 동기로 묶었지만 - 서울중앙지법은 선배로 인정 사법연수원과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출신 법관 사이 ‘서열 정리’(국제신문 지난해 12월 18일 자 2면 보도)를 놓고 시끄러운 가운데 법원마다 서로 다른 방침을 정해 혼란이 가중될 전망이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사무분담위원회는 최근 논란 끝에 사법연수원 42기와 로스쿨 1기를 같은 기수로 본다는 방침을 정했다. 법원은 ‘부산지방법원 2019년도 사무 분담에 관한 기본원칙’에 ‘변호사시험 1회 법관과 사법연수원 42회 법관(변호사시험... | 로스쿨 1기, 연수원 42기보다 경력 10개월 많아도 부산지법은 동기로 묶었지만 서울중앙지법은 선배로 인정하여 서열 정리를 놓고 시끄러운 가운데 법원마다 서로 다른 방침을 정해 혼란이 가중될 전망이다. |
종합 | 친딸 성추행 남성, 무죄 원심 뒤집고 2심서 징역 5년형 | 법원, 피해자 진술 신빙성 인정 친딸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에게 2심 법원이 무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깨고 징역 5년을 선고했다. 미성년 피해자 진술이 믿을 만한지에 관한 재판부 판단에 따라 판결이 완전히 뒤집혔다. 부산고법 형사1부(김문관 부장판사)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미성년자 준강제추행)로 재판에 넘겨진 A(53) 씨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6일 밝혔다. 재판부는 선고와 함께 A 씨를 법정구속했다. A 씨는 2013년 잠든 딸(당시 11세)의 방에 들어가 두 차례 성추행한... | 2013년 잠든 딸(당시 11세)을 성추행한 혐의로 1심 무죄 판결을 받은 A(53) 씨에 대해 부산고법 형사1부는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6일 밝혔다. |
종합 | 국내 1호 신발기업 ‘화승’ 기업회생 신청 | 부산 옛 동양고무공업이 모태…IMF환란 때 부도났지만 회생 - 사모펀드가 100% 지분 소유 - 3년 전부터 적자 쌓이며 위기 국내 스포츠브랜드 ‘르까프’를 운영하는 스포츠 패션 전문업체인 ㈜화승이 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갔다. 6일 관련 업계의 말을 종합하면 화승은 최근 법무법인 지평을 통해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했다. 서울회생법원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신청 하루 만에 포괄적 금지명령을 내렸다. 포괄적 금지 명령은 법원이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할 때까지 채권자가 강제집행 가압류 가처분 경매절차 등을 진행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1953년 부산에서 국내... | 내수 침체와 판매 부진으로 2016년부터 적자가 쌓이며 위기를 겪었던 스포츠 패션 전문업체 (주)화승이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했다. |
종합 | 발전정비업 근로자 계약, 6년으로 두 배 늘어난다 | 정부 ‘제2 김용균’ 예방 조치안…운전 인력 2200명은 정규직화 정부가 발전정비 근로자의 기본 계약 기간을 현행 3년에서 6년으로 늘리고, 연료·환경설비 운전 인력 2200여 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다. 태안화력발전소의 비정규직 노동자 고(故) 김용균 씨가 사망한 사건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막기 위한 조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발전부문 근로자 처우 및 작업현장 안전 강화 방안’을 6일 발표했다. 산업부는 처우 및 고용 안정성 강화를 위해 근로자에게 노무비를 삭감 없이 지급하도록 하고, 노무비를 제대로 지급했는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발전회사와... | 태안화력발전소의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 사건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산업통상자원부는 '발전부문 근로자 처우 및 작업현장 안전 강화 방안'을 발표해 기본 계약 기간을 3년에서 6년으로 늘리고, 연료·환경설비 운전 인력 2200여 명을 정규직화했다. |
종합 | 2차 북미정상회담 유탄...한국당 전대 흥행 ‘비상’ | 일정겹쳐 컨벤션효과 반감 우려, 당 선관위 날짜변경 검토 착수 - 북미회담 진보·보수 온도차 뚜렷 자유한국당의 차기 지도부를 뽑는 2·27 전당대회 날짜가 2차 북미 정상회담과 겹치자 일정 변경을 검토하기로 했다. 한국당 내부에서는 지난해 6월 지방선거에 이어 이번에도 북미 정상회담의 유탄을 맞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자유한국당 2·27 전당대회의 당권 주자인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 있는 한 식당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이용우 기자 자유한국당 박관용 선거관리위원장은 6일 한 언론 인터뷰에서 “전당대회는 당을 홍보할 ... | 자유한국당의 다음 시기 지도부를 선정하는 2·27 전당대회가 2차 북미 정상회담 일정과 중첩되자, 한국당 내부에서는 북미회담에 당 홍보 기회를 잃을 우려가 있다며 날짜를 변경하는 것을 고려할 예정이다. |
종합 | 민주당 “창원성산 보선에 후보 낼 것...연대는 그 이후” | 당내 반발 기류에 독자후보 선회, 범진보 단일화 요구 변수 여전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4월 3일 치러지는 경남 창원 성산 보궐선거에 후보를 내기로 했다. 하지만 범진보 진영 단일화 요구를 민주당이 외면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사무총장은 6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정당은 후보를 내기 위해 존재한다”며 고 노회찬 전 정의당 의원의 지역구였던 창원 성산 보선에 후보를 낼 방침이라고 밝혔다. 정의당이 공천 포기를 촉구하는 데 대해 윤 사무총장은 “승리를 위한 연대가 돼야 한다”며 “패배를 위한 연대를 할 필요는 없지 않겠냐”고 선을 그... | 더불어민주당이 범진보 진영 단일화 기류에 저항하며 오는 4월 3일 치러지는 경남 창원 성산 보궐선거에 후보를 내기로 했다. |
종합 | 김정은 서울답방 3월 중순~4월 중순 유력 | 북미 핵담판 결과에 연동 전망, 남북정상 속도전땐 빨라질수도 2차 북미 정상회담 일정이 확정되면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서울 답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선(先) 북미 정상회담, 후(後) 답방’을 공식화하기도 했다. 애초 김 위원장의 서울 답방은 지난 연말로 예상됐다. 그런데 북미 간 비핵화 협상이 합의점을 찾지 못해 올해로 연기됐지만 서울 답방의 불씨는 꺼지지 않았다. 문 대통령도 지난달 10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2차 북미 정상회담이 먼저 이뤄지면 김 위원장의 답방도 더 순조롭게 이뤄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 위원장의 서울 답방 ... | 2차 북미 정상회담 일정이 확정되며 3월 중순~4월 중순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서울 답방 시기로 유력하지만 2차 북미 정상회담 결과에 크게 영향받을 수밖에 없어 여전히 유동적이다. |
종합 | 1월 최악 미세먼지 75% 국외서 유입...중국 영향 절대적 | 환경부 기상·대기질 변화 분석 - “동북아 전반적 대기 정체 속 - 축적된 오염물질 국내 유입 - 관측·연구결과 중국에 전달” - 20일 한·중·일 정책 대화 때 - 미세먼지 정보 공유 실무협의 지난달 한반도에서 관측된 사상 최악의 고농도 초미세먼지(PM-2.5)의 75%가 중국 같은 국외에서 유입된 것으로 분석됐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지난달 11∼15일 관측된 고농도 초미세먼지의 발생 원인을 지상 관측 자료와 기상·대기 질 모델을 이용해 분석한 결과를 6일 공개했다. 이 기간 초미세먼지 형성에 작용한 ‘국외’ 영향은 전국 기준 69∼82%, 평균 75% ... | 국립환경과학원은 동북아시아 전반에 걸친 오염물질이 중국 고기압의 영향으로 국내에 유입된다는 분석 결과를 발표하였고, 이에 환경부는 한.중.일 정책대화 때 미세먼지 관련 정보 공유를 위한 실무 협의를 추진한다. |
종합 |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뭐길래? 8만 명 중소기업 근로자에 휴가비 지원...2월부터 신청 |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뭐길래? 8만 명 중소기업 근로자에 휴가비 지원…2월부터 신청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정부와 기업이 함께 근로자의 휴가비를 지원하는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을 내년에는 8만 명으로 참여규모를 4배로 대폭 확대하고 2월부터 기업 단위로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직장 내 자유로운 휴가문화 조성과 국내여행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기여를 위하여 올해 국정과제로 새롭게 도입된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은 근로자가 20만원을 부담하면 기업이 10만원, 정부가 10만원을 지원하여 근로자가 휴가 시 적립금 40만원을 전용...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정부와 기업이 함께 직장 내 자유로운 휴가문화 조성과 국내여행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기여를 위하여 올해 국정과제로 새롭게 도입된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을 내년에는 8만 명으로 참여규모를 4배로 대폭 확대하고 2월부터 중소기업(소상공인 포함) 근로자를 우선 대상으로 기업 단위로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
종합 | 조재범 심석희 태릉 등 7곳에서 수차례 성폭행, 조재범 측 "혐의 부인" | 조재범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코치의 성폭행 혐의를 수사 중인 경찰이 7일 수사를 마무리했다. 경찰은 조 전 코치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다. <ㅗ-1>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조 전 코치를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이날 오전 검찰에 사건을 넘긴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심석희 선수로부터 조 전 코치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해 50여일간 수사한 끝에 조 전 코치가 지난 2014년 8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태릉·진천 선수촌과 한체대 빙상장 등 7곳에서 심 선수를 수차례 성폭행한 것으로 결론 내렸다. 심 선수의 구체적이고 일관된 피해 진술과 조 ... | 경찰은 조재범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코치가 심석희 선수를 수차례 성폭행한 것으로 결론 내리고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기로 하고 수사를 마무리 하면서 이후 조 전 코치가 혐의를 모두 부인하고 있어 향후 법정 공방이 예상된다. |
종합 | 영화 극한직업에 등장한 ‘수원왕갈비통닭’ 어디서 먹을 수 있나? 수원 통닭거리 | 영화 극한직업에 등장한 ‘수원왕갈비통닭’ 어디서 먹을 수 있나? 수원 통닭거리 경기 수원시의 대표적인 명물인 왕갈비와 통닭의 맛을 동시에 구현했다는 수원왕갈비통닭은 영화 극한직업 개봉 직후 관람객들에게 큰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최근에는 영화 배급사 측이 SNS를 통해 레시피를 공개, 이를 토대로 만든 통닭 인증 사진이 인기를 얻고 있을 정도다. 극 중 메뉴인 줄만 알았던 수원왕갈비통닭이 경기도 치킨 매출 1위 지역 수원남문 통닭골목에 실제로 등장해 화제다. 수원왕갈비통닭을 정식 메뉴로 선보인 곳은 골목 한편에 자리한 3층짜리 통닭집. 프라이드치킨과 양념치킨, 가마솥... | 영화 극한직업의 메뉴인 줄만 알았던 수원왕갈비통닭이 경기 수원시의 대표적인 명물인 수원남문 통닭골목에 등장하여 화제가 되고 있으며 수원시는 영화 흥행을 계기로 관광 홍보에 힘을 쓰고 있다. |
종합 | 'MLB 로스터 26명 증원·승률 높은 팀에 신인지명 우선권'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사무국과 메이저리그 선수노조(MLBPA)가 경기시간 촉진(스피드업)뿐만 아니라 광범위한 항목에서 규정 개정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성적이 저조한 팀이 신인 지명에 우선권을 행사하는 것을 막는 방안이 제기돼 눈길을 끈다. 미국 온라인 스포츠매체인 디애슬레틱은 MLB 사무국이 선수노조에 스피드업을 위해 한 명의 투수가 타자를 최소 3명 이상 상대하도록 선수노조에 규정 변경을 제안했고, 선수노조는 반대급부로 내셔널리그(NL)의 지명타자제 도입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잦은 투수 교체 시간을 줄여 전체 경기 시간을 단축하겠다는 MLB... | MLB와 MLBPA가 경기시간 촉진을 비롯해 로스터를 26명으로 늘리고 승률이 높은 팀에 신인지명 우선권을 주며, 승률이 낮은 팀에는 벌을 주는 등의 드래프트 개정안을 논의중이다. |
종합 | 인천 지역총생산, 부산 제치고 광역시 1위 “인구 변화가 결정적인 역할해” | (사진=인천시 홈페이지) 인천시가 처음으로 전국 광역시 중 지역 내 총생산(GRDP) 1위를 기록했다. 지역 내 총생산은 일정 기간 동안 각 시·도 내에서 경제활동별로 얼마만큼의 부가가치를 창출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다. 지역 내 총생산은 각 시도의 경제규모, 생산수준, 산업구조 등을 파악할 수 있는 기초자료이기도 하다. 6일 통계청이 발간한 ‘2017 지역 소득 보고서’는 인천의 GRDP가 84조 1000억 원으로 광역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광역시별 규모는▷부산 83조8000억 원 ▷울산 75조1000억 원 ▷대구 50조8000억 원 ▷대전 37억3000억 원... | 지역별 인구변화로 인해 인천시의 지역 총생산이 부산을 추월하며 광역시 1위를 차지하였다. |
종합 | KEB하나은행, 국내 업계 최초 글로벌 최우수 PB은행상 3년 연속 수상 | 미 ‘글로벌파이낸스’ 선정, 2019 글로벌 최우수 디지털 클라이언트 솔루션 PB은행상 수상 <ㅗ-12>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은 세계적 금융·경제 전문지인 미국의 ‘글로벌파이낸스’가 지난 5일(현지시간) 주관한 ‘제4회 PB어워드’ 시상식에서 ‘2019 글로벌 최우수 디지털 클라이언트 솔루션 PB은행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KEB하나은행은 2016년 ‘제1회 PB어워드’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2017년부터 3회 연속 ‘글로벌 최우수 디지털 클라이언트 솔루션 PB은행’에 선정되면서 4년 연속으로 PB부문 역량을 국... | 전세계 금융전문가와 애널리스트의 평가 및 설문을 바탕으로 미국의 '글로벌파이낸스'가 주관하는 '제4회 PB어워드 시상식'에서 KEB하나은행이 '2019 글로벌 최우수 디지털 클라이언트 솔루션 PB은행상'을 수상하여 4년 연속 PB부문 역량을 인정받았다. |
종합 | 울산시 국민권익위원회 ‘2018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 1등급 받은 것은 처음, 전년도 3등급 보다 2단계 상승 간부공무원 청렴교육, 청렴 지킴이 운영 등 기여 자평 울산시는 국민권익위원회의 ‘2018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시가 1등급을 받은 것은 처음이며, 전년도 3등급보다 2단계 상승한 것이라고 시는 덧붙였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공공기관이 자율적으로 추진하는 반부패 활동과 성과를 평가해 청렴성을 높이려는 제도로 국민권익위가 2002년부터 매년 해왔다.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이행, 청렴 생태계 조성, 부패위험 제거·개선, 청렴 문화 정착, 청렴 개선 효과, 반부패 우수사례 개발·확... | 울산시가 국민권익위원회가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이행, 청렴 생태계 조성 등 6개 영역에 걸쳐 5개 등급으로 분류하는 '2018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2단계 상승해 최초로 1등급을 받았다. |
종합 | MBC ‘아이템’ 주지훈과 김강우, 선과 악의 카리스마 대결 벌인다 | MBC 새 월화드라마 ‘아이템’이 주지훈과 김강우, 두 남자의 강렬한 대립을 예고했다. 오는 11일 첫 방송되는 ‘아이템’에서 꼴통 검사 강곤(주지훈)과 젊은 기업인이자 소시오패스 조세황(김강우)은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아이템을 두고 서로 다른 선택을 하며 대립하게 된다. 7일 공개된 스틸에는 강곤과 조세황이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눈빛을 내뿜으며 대립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한 뼘도 되지 않는 가까운 거리에서 밀착해 있는 두 남자. 그러나 강곤은 눈을 마주치지 않고 시선을 정면으로만 향하고 있다. 무엇보다 교차한 시선 속에 담긴 살벌한 눈빛, 그리고 조... | MBC 새 월화드라마 '아이템'에서는 꼴통 검사 강곤(주지훈)과 젊은 기업인이자 소시오패스 조세황(김강우)이 선과 악의 카리스마 대결을 벌인다. |
종합 | 블랙핑크, 미 최고 시청률 ‘레이트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 출연 확정 | 11일 CBS ‘레이트쇼’ 이어 12일 ABC ‘굿모닝 아메리카’도 출연 걸그룹 블랙핑크가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 GMA)’에 이어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레이트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The Late Show with Stephen Colbert)’ 출연을 확정하며 독보적인 클래스를 증명했다. 미국 CBS는 6일(이하 현지시간) 블랙핑크가 오는 11일 미국에서 최고 시청률을 자랑하는 심야 토크쇼인 ‘레이트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에 출연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레이트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는 미국 CBS의 간판 심야 토크쇼로, 첫 방송... | 걸그룹 블랙핑크가 ‘지미 키멜 쇼’의 3배 이상 시청률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1위에 오른 미국 CBS의 간판 심야 토크쇼 ‘레이트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The Late Show with Stephen Colbert)’에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출연을 확정하였으며 오는 12일에는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한다. |
종합 | 이강인 없는 스페인 국왕컵?...발렌시아 VS 레알 베티스 예상 라인업 | 코리안 프리메라리거 이강인(18·발렌시아)이 레알 베티스와의 스페인 국왕컵 예상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8일 새벽 5시(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에스타디오 베니토 비야마린에서 열리는 발렌시아와 레알 베티스의 2018-19 시즌 스페인 국왕컵 4강 1차전에 앞서 양팀의 예상 라인업을 공개했다. 축구 팬의 이목이 집중되는 이강인의 출전 여부는 미지수다. 마르셀리노 가르시아 토랄 감독이 이끄는 발렌시아는 레알 베티스를 상대로 4-4-2 포메이션을 선보일 예정. 투톱 공격에 산티 미나와 로드리고 모레노가 나서고 카를로스 솔레스, 다니 파레호,... | 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발렌시아와 레알 베티스의 2018-19 시즌 스페인 국왕컵 4강 1차전 예상 명단을 발표했는데, 한국인 프리메라리거 이강인이 빠졌지만, 그가 교체로 출격할 가능성은 높은 편으로 예상했다. |
종합 | 20-30대 건강검진 사각지대 해소...약 719만 명이 혜택 | 국민건강보험공단 공식 포스트 2019년부터 20-30대 청년들이 국가건강검진을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됐다. 올해부터 20-30대 청년 지역가입자의 세대원 및 직장 가입자의 피부양자까지로 건강검진 대상이 확대됐기 때문이다. 그동안 20-30대 직장가입자 및 지역가입자의 세대주는 건강검진 대상에 포함되어 주기적인 건강검진 혜택을 받아왔으나, 같은 20-30대라도 취업준비생, 가정주부 등 직장가입자의 피부양자 및 지역가입자의 세대원 등은 건강검진대상에서 제외되어 세대 간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또한 상대적으로 건강할 것으로 예상됐던 20-30대에 대한 최근 건강 검... | 2019년부터 세대 간의 형평성 문제가 제기됐던 2030대 청년들의 건강검진 대상이 확대되어 719만 명의 청년들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
종합 | 오나라 "토하는데 김도훈이 등쳐줘, 바로 키스" 20년 넘게 열애중 | 스카이캐슬의 찐찐 오나라의 남자친구가 화제다. tvN 캡처 7일 포털사이트 검색어로 김도훈이 올랐다. 김도훈은 오나라의 남자친구로 알려져있다. 지난해 오나라는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남자친구 김도훈과 20년째 열애 중인 사실을 언급했다. 그는“저는 그게 대단한 줄 몰랐다”며 “‘어?’ 하는 순간 20년이 지났다”고 말했다. 오나라는 이어 “헤어진 적 없이 쭉 사귀었다. 권태기도 없었다”며 “싸울 때는 열정적으로 싸우고 3~4일 연락 안 할 때가 있다. 다만 돌아오면 쿨 하게 받아준다”고 말했다. 오나라와 김도훈이 처음 만난 건 뮤지컬 ‘명성황후’를 통해서였다. ... | 오나라는 tvN '인생술집'에 출연하여 뮤지컬 '명성황후'를 통해 처음 만난 남자친구 김도훈과 20년 넘게 열애 중이라고 언급하였다. |
종합 | 부산과학기술대, 유아교육과 반유미씨 공립유치원 교원임용 최종 합격 | 반유미(유아교원임용) 부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강기성)는 7일 이 대학 유아교육과를 졸업한 반유미씨(26, 여)가 공립유치원 교원임용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경상남도교육청은 누리집을 통해 2019학년도 공립 유치원교사 140명, 초등교사 210명 등 412명의 합격자를 발표했다. 이들 합격자는 교직논술·교육과정 등 1차 시험, 심층면접·수업실연 등 2차 시험을 거쳐 최종 선발되어 7급 교육공무원으로 임용된다. 이 대학 유아교육과를 2015년에 졸업한 반유미씨는 유아교원으로의 꿈을 이루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해왔다. 재학시절 이미 교원임용 필수 항목인 ... |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유아교육과를 졸업한 반유미씨(26, 여)가 교직논술·교육과정 등 1차 시험, 심층면접·수업실연 등 2차 시험을 거쳐 공립유치원 교원임용에 최종 합격했으며 반씨는 교육자로서의 사명감과 기본자세를 바탕으로 아이들의 감성과 눈높이에서 소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종합 | 코스모코스, 뷰티크레딧 발렌타인데이 맞이 남성 기초세트 30% 할인 이벤트 진행 | 글로벌 뷰티 선도 기업 코스모코스(사장 양창수)의 자사 멀티샵‘뷰티크레딧(Beauty Credit)’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 남성 기초세트 품목 3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뷰티크레딧 2월 발렌타인데이 남성 기초세트 30% 할인 2월 7일부터 2월 14일까지 진행되는 뷰티크레딧 발렌타인데이 할인 행사에서는 남성 기초세트와 에너지 팩토리 라인의 일부 제품을 3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30% 할인에 해당하는 남성 기초세트 품목에는 RGII 프리미엄EX 포맨스킨케어 세트, 꽃을 든 남자에너지 팩토리 포스2종 세트, 꽃을 든 남자 이모션 스킨케어... | 멀티샵 '뷰티크레딧(Beauty Credit)'이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2월 7일부터 2월 14일까지 RGII 프리미엄EX 포맨스킨케어 세트, 꽃을 든 남자에너지 팩토리 포스2종 세트 등 일부 제품을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
종합 | 경남도, 양질의 버스운전자 양성해 서비스 향상 도모 | 올해 100여 명 선발해 버스운전자 양성화 교육 실시 경남도가 양질의 버스 운전자를 양성해 도민들에게 한층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버스운전자 양성사업’이 고용노동부 주관 ‘2019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최근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노선버스 운수종사자의 근로시간이 단축돼 노선버스 운전자 부족 현상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이번 사업 선정은 그 의미가 더욱 크다. ‘경남도 버스운전자 양성사업’은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을 위해 전문기관의 맞춤형 교육으로 양질의 버스 운전자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전문인력... | 경남도가 고용노동부 주관 ‘2019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발되면서 올해 버스운전 취업을 희망하는 100여 명을 선발해 버스운전자 양성화 교육을 통하여 양질의 버스 운전자를 양성해 도민들에게 한층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
종합 | 아트모스 왜 실검? 7일 오전 11시 ‘팅커 햇필드’가 디자인한 나이키 에어맥스 90 응모 예약 | 아트모스 왜 실검? 7일 오전 11시 ‘팅커 햇필드’가 디자인한 나이키 에어맥스 90 응모 예약 나이키 에어맥스 7일 아트모스가 화제다. 아트모스는 7일 오전 11시부터 팅커 햇필드가 디자인한 에어맥스 90 응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트모스는 “이 에어맥스는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투명 에어를 최초로 장착해 스니커즈 디자인의 혁신을 이끌어 냈습니다”라며 “러너들과 스니커즈 팬 모두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이 아이콘적인 모델은 더욱 뛰어난 쿠셔닝, 유연성,그리고 문화적 교감을 이끌어냈고, 영국의 언더그라운드 뮤직 컬처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라고 밝혔다. ... | 아트모스는 7일 오전 11시부터 팅커 햇필드가 고안한 에어맥스 90 응모를 시작한다고 알리며 이슈가 되고 있다. |
종합 | 창녕군, 농산물 수출 125% 증가 | 새송이, 파프리카, 토마토가 효자 품목 수산물가공식품까지 한 몫 거들어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의 지난해 농축산물 분야 수출액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창녕군은 지난 한해 창녕지역의 수출액은 161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1284만 달러 대비 125%가 늘어난 수치다. 올해 군의 수출목표는 1700만 달러다. 군의 수출 품목은 새송이, 파프리카, 토마토 등 신선농산물 등 농산물이 1012만 달러로 전체 63%를 차지했다. 또 굴 훈제 통조림 등 수산물가공식품 등이 599만달러 37%를 기록했다. 이 중 새송이와 파프리카, 토마토가 군... | 경남 창녕군의 지난해 농축산물 분야 수출액이 새송이와 파프리카, 토마토 수출액 증가로 전년도 대비 125%가 늘어났다. |
종합 | 산업부·경제연구기관 "제조업 활력 회복 총력" 다짐 | '주요 경제연구기관장 간담회' 개최…성윤모 장관 "산업구조 고도화 매진" 당부 자료사진 :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제공 :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7일 국내 주요 경제연구소장과 만나 수출 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제조업 관련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산업부는 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요 경제연구기관장 간담회’를 열어 대외 경제 리스크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산업연구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에너지경제연구원 등 3개 국책 경제연구기관과 현대경제연구원, 삼성경제연구소, LG경제연구원, 포스코경영연구원, SK경영경제연구... | 7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요 경제연구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국내 주요 경제연구소장과 함께 제조업의 활력 회복을 위한 산업 정책의 필요성에 대해 합의했다. |
종합 | 김지수 경남도의회 의장,‘플라스틱 프리챌린지’ 동참 | 경남도의회 김지수 의장이 7일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플라스틱 프리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해 텀플러 인증사진을 개인 SNS(페이스북)에 게시했다. ‘플라스틱 프리챌린지’ 캠페인은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주)가 시작한 환경운동이다. 이번 캠페인은 개인이 사용하는 텀블러 사진을 찍고 해시태그(#)를 달아 페이스북 또는 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에 인증한 뒤 다음 동참할 주자 2명 이상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인증이 이뤄질 때마다 ‘No more Plastic islands’ 캠페인에 1000원씩 적립된다. 서춘수 함양군수와 ... | 경남도의회 김지수 의장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개인용 텀블러 사진을 찍어 SNS에 인증한 뒤 다음 동참할 2명 이상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플라스틱 프리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여 "자연을 보호하고,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데 경남도의회와 도민 모두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최선을 다하겠다"며 텀블러 인증사진을 개인 페이스북에 게시했다. |
종합 | 기장군 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 시험연구생산 미역 시연·품평회 개최 | 기장군 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 시험연구생산 미역 시연·품평회 개최 시험어장에서 성장중인 미역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오는 2.9(토) 11:00 ~ 13:00시 대변항 일원(풍어제 행사장)에서 기장군 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이하 ‘기장군 연구센터’)에서 시험연구 생산된 미역의 시연·품평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장은 난류와 한류가 교차하는 지점으로 물살이 세고 일조량이 풍부해 미역이 자라는데 최고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 그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기장미역·다시마 특구로 지정(‘07.4) 운영되고 있고, 조선시대 ’세종실록지리지‘ 등에는 임금님 수라상에 진상된 미역... | 2.9(토) 11:00 ~ 13:00시 대변항 일원(풍어제 행사장)에서, 기장군 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에서 시험연구 생산된 미역의 채취, 전시 및 시식을 통하여 지역민 등을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시연, 품평회를 개최한다. |
종합 | ‘리갈하이’ PD “서은수, 술 취한 연기 잘해. 연기가 아니라 리얼” | 서은수 배우 진구, 서은수, 윤박, 채정안, 정상훈, 이순재가 참석한 가운데 JTBC 드라마 ‘리갈하이’의 제작발표회가 7일 서울 논현동 임패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렸다. 제작진은 “서은수가 술 취한 연기를 굉장히 잘한다. 연기가 아니라 리얼”이라고 말했다. 김정현 PD는 “은수 씨가 기존의 모습과는 달리 술 취한 연기를 굉장히 잘한다. 망가지는 것 잘한다. 예쁜 척하기보다는 굉장히 많이 망가진다. 술 취한 연기 대상을 하나 만들어 달라. 기대 해 달라. 연기가 아니라 리얼”이라고 전했다. 이에 서은수는 “혼자서 술 먹으며 연기를 해 봤다. 기대를 너무 하지는 말아 ... | 7일 서울 논현동 임패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후지TV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여 한국적 현실을 반영한 JTBC 드라마 '리갈하이'의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
종합 | 한수원, 미국에 'APR1400 원전' 설계인증 법제화 당부 | 한상욱 한국수력원자력 기술전략본부장(오른쪽 세 번째)이 NRC 총괄운영 책임자인 마가렛 돈(왼쪽 세 번째) 등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은 자사 한상욱 기술전략본부장이 지난 4일과 5일(현지시간)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를 방문해 ‘APR1400 원전’에 대한 미국 설계인증 취득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APR1400은 전기출력 1400MWe(메가와트) 규모의 국산 신형 경수로 원전이다. 한 본부장은 NRC 총괄운영 책임자인 마가렛 돈을 만나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이 APR1400 설계인증 법제화에 미치는 영... |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4일과 5일, 미국 NRC와 'APR1400 원전'에 대한 설계인증 취득을 의논하며 법제화 추진에 협력해 줄 것을 부탁했다. |
종합 | 기가지니 영어학습 콘텐츠 대폭 확충 | KT가 ‘기가지니’에 영어학습 콘텐츠를 대폭 확충했다고 7일 밝혔다. KT 홍보모델이 전용 도서를 찍으면 기가지니에서 바로 음성 또는 영상 콘텐츠가 재생되는 ‘기가지니 세이펜’으로 영어학습을 하고 있다. KT제공 KT는 기가지니에 지난해 5월 대교와 손잡고 출시한 국내 최초 AI 동화 서비스 소리동화의 영어 버전을 출시했다. 영어소리동화는 영어책 문장을 읽으면 기가지니가 음향효과, 등장인물 대사 등을 들려주는 서비스다. 또한 대교, 아람 등 6개 대형 출판사들의 책을 읽어주는 동화 오디오북 서비스도 영어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총 3018권의 동화 콘텐츠 중 580... | KT는 대교와 함께 국내 최초 AI 동화 서비스 소리동화의 영화 버전, 대교, 아람 등 대형 출판사의 책을 영어로 읽어주는 오디오북 서비스를 '기가지니'를 통해 제공한다. |
종합 | MS, 창작자용 서피스 다이얼 국내출시 |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 다이얼(Surface Dial)’을 7일 국내에 출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서피스 다이얼은 마우스나 키보드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개념의 입력 방식으로 생동감 있고 자연스러운 창작 활동을 지원한다. 길게 누르기, 클릭, 회전의 3가지 동작만으로 다양한 기능을 빠르고 직관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서피스 다이얼(Surface Dial).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제공 누르고 있으면 방사형 메뉴가 표시돼 간편하게 단축키, 볼륨 조절, 디자인 작업 등의 기능을 실행할 수 있고 손끝에 미세한 진동을 전달하는 햅틱(haptic) 피드백으로 생동감과 ... |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다양한 앱에서 사용할 수 있고 자연스러운 창조 활동을 가능하게 해주는 ‘서피스 다이얼(Surface Dial)’을 국내에 출시했다. |
종합 | LG전자 에피오피아 학생에게 실습기회 | LG전자는 에티오피아의 서비스 인재를 양성하는 데 적극 나섰다. LG전자가 이달 3일부터 8일까지 에티오피아에 있는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의 우수학생 7명을 두바이에 위치한 중동아프리카서비스법인에 초청해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했다. 7일 학생들이 서비스법인 관계자로부터 냉장고 수리 방법에 대해 교육받고 있다. LG전자 제공 LG전자는 최근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있는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의 우수학생 7명을 선발해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했다. 선발된 학생들은 일주일 동안 두바이에 위치한 중동아프리카서비스법인에서 서비스 교육을 받았다. 이... | LG전자가 에티오피아에 있는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의 우수학생 7명을 두바이 중동아프리카서비스법인에 초대하여 LG전자 주력 상품에 대한 전문적인 제품 교육 및 실습을 실시했다. |
종합 | 더반찬, 온가족 밥상용 맘스키트 출시 |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운영하는 국내 최대 신선 가정간편식(HMR) 전문몰인 더반찬이 온 가족의 간편 밥상을 위한 밀키트 브랜드 ‘맘스키트’를 출시했다. 맘스키트 체다치즈스테이크. 맘스키트는 엄선된 재료와 더반찬 쉐프가 직접 만든 소스가 들어있는 요리 패키지 밀키트(meal kit) 브랜드다. 밀키트는 가정대체식의 한 형태로 누구나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정량화된 재료와 소스를 묶어 간편 레시피와 함께 제공되는 상품이다. 맘스키트는 동봉된 레시피 카드를 참고해 약간의 조리 과정을 거치면 직접 조리하기 어려운 외식 메뉴들을 20분 내외로 간편하게 만들어 즐길 수 있다... | 동원홈푸드의 신선 가정간편식(HMR) 전문몰 더반찬이 누구나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가정대체식인 밀키트 브랜드 '맘스키트'를 출시했다. |
종합 | 가족이 참가하는 '햇반컵반 쿠킹클래스' 모집 | CJ제일제당이 방학을 맞아 오는 13일까지 ‘가족이 함께 하는 햇반컵반 쿠킹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CJ제일제당 가족 쿠킹클래스 활용 햇반컵반 제품. 햇반컵반 가족 쿠킹클래스는 서울 중구 CJ제일제당센터빌딩 내 쿠킹스튜디오 CJ THE KITCHEN에서 오는 21일 진행되며 만 7~12세 초등학생이 있는 가정이면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가족은 오는 13일까지 CJ제일제당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와 함께 햇반컵반을 즐겼던 순간’에 대해 댓글을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부모와 자녀 참가자 9팀(18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햇반컵반이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 | 오늘 21일 서울 중구 CJ제일제당센터빌딩 내 쿠킹스튜디오 CJ THE KITCHEN에서 만 7~12세 초등학생이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우리 아이와 함께하는 간편하고 맛있는 일상식 만들기’를 주제의 햇반컵반 가족 쿠킹클래스가 진행된다. |
종합 | ‘이과인 효과’ 첼시, ‘이주의 프리미리그 베스트 11’ 석권...덤벼라 맨시티 | 첼시가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의 빅매치를 앞두고 허더즈필드 타운을 상대로 대승을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주간 프리미어리그 베스트11. 사진=후스코어드닷컴 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6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날과 번리의 2017-18 시즌 프리미어리그(EPL) 25라운드가 끝나자 ‘주간 EPL 베스트11’을 공개했다. 4-4-2 포메이션을 기준으로 선정된 베스트11에는 각 팀에서 활약한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첼시가 8명으로 가장 많았고, 왓포드(2명), 맨시티(1명) 순으로 선정됐다. 특히 첼시는 3일 허더즈필드 타운을 상대로 5대0 대승을 거두... | 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에서 선정한 '주간 EPL 베스트11'에 새로 합류한 곤살로 이과인을 포함한 총 8명의 첼시 선수가 선정되었다. |
종합 | 정부, ‘특허기업 일감 몰아주기 과세 제외’ 방침 철회키로 | 기업이 독점적 기술을 보유한 특수관계 법인과 거래할 경우 ‘일감 몰아주기’ 과세 대상에서 빼주기로 한 기획재정부의 방침이 백지화됐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추진 중인 일감 몰아주기 근절 정책의 취지와 상충된다는 지적이 나왔기 때문이다. 기재부는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세법 후속 시행령 개정안 수정 사항’이 7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속 시행령 개정안은 지난달 발표된 ‘세법 시행령 개정안’에 이해 관계자의 의견 등을 반영한 것이다. 기재부와 공정위 간 의견이 엇갈렸던 ‘일감 몰아주기 과세’ 예외 조항 신설은 무산됐다. 앞서 기재부는 지난달 초 ‘세법 시행령... | 기획재정부는 독점 기술을 보유한 특수관계 법인과 거래할 경우 과세 대상에서 제외해주는 방침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일감 몰아주기 근절 정책과 대립된다는 의견을 받아들여 '세법 후속 시행령 개정안 수정 사항'에서 이를 수정하였다. |
종합 | 거제도 최대 규모의 봉토고분군 발굴현장 공개 | 신라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거제도 최대 규모의 봉토고분군(봉분이 남아있는 옛날 무덤) 발굴 현장이 일반에 공개된다. 경남 거제시는 오는 11일 ‘거제 방하리 고분군’ 발굴현장에서 지금까지 조사 성과를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발굴조사는 문화재청으로부터 지난해 하반기 긴급발굴조사비를 지원받아 두 달여간 진행됐다. 이 고분군은 직경 7~12m, 잔존높이 1~2m 정도의 봉분을 가진 봉토고분 6기와 봉분이 없는 고분 1기 등 7기로, 거제지역에서는 최대 규모의 봉토고분군으로 밝혀졌다. 고분 내에서는 굽달린 목긴항아리, 굽달린 접시 등 토기 일부와 허리띠장식, ... | 오는 11일 거제시가 6세기 중반~ 7세기 중반에 제작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거제시 최대 규모의 봉토고분군인 '거제 방하리 고분군'의 발굴 현장을 공개한다. |
종합 | 한국해양대, 국제화 역량 인증 대학 선정 | 한국해양대, 국제화 역량 인증 대학 선정 한국해양대학교(총장 박한일)는 최근 교육부 주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은 교육 분야에 있어서 대학의 교육 국제화 전략, 국제교류 활동, 국제화 환경 및 지원 인프라, 국제학생의 교육 및 관리 지원 등 교육국제화역량을 평가하여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대학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평가지표로는 △불법체류율 △중도탈락률 등의 필수지표와 외국인 학생 △등록금 부담률 △의료보험 가입률 △언어능력 △신입생 기숙사 제공률 등의 핵심여건지표로 이뤄져 있다. 인증 결과는 한국 유학 종... | 최근 교육부로부터 2019년 3월부터 2022년 2월까지 3년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으로 선정된 한국해양대학교(총장 박한일)는 지속적인 대학의 양적 확대와 질적 관리를 통해 국제화 역량을 강화시키겠다고 말했다. |
종합 | 부산시·경남도 11일 예정된 ‘제2신항 상생협약식’ 연기하기로 | 부산시·경남도 11일 예정된 ‘제2신항 상생협약식’ 연기하기로 오는 11일로 예정됐던 ‘제2신항 입지 결정 상생협약식’이 연기됐다. 해양수산부는 부산시와 경남도로부터 오는 11일 부산항만공사 부산신항 홍보관에서 열기로 했던 ‘제2신항 상생협약’을 연기했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7일 밝혔다. 경남도는 최근 창원시의회가 상생협약 당사자인 창원시가 포함돼야 하고 지역 어민 피해를 줄이기 위해 협의를 해야 한다고 요구하면서 상생협약식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김 경남지사가 지난달 30일 ‘민주당원 댓글 조작사건’으로 1심에서 법정 구속되면서 오거돈 부산시장, 김영춘 해양수산... | 부산시와 경남도가 오는 11일 열기로 했던 ‘제2신항 상생협약’을 연기했는데, 창원시의회가 상생협약 당사자인 창원시가 포함돼야 하고 지역 어민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 협의를 해야 한다고 요구해 연기한다고 밝혔다. |
종합 | 부산소방본부, 설 연휴 1만3852 건 신고 접수 | 설 전날인 지난 4일 오후 2시52분, 부산소방재난본부 상황실로 급한 전화가 걸려왔다. 80대 남성 A 씨가 떡을 먹다가 기도가 막혔다는 신고였다. 소방본부는 구급차를 출동시키는 동시에 영상으로 환자를 확인해 부분기도폐쇄로 판단하고 구급차가 도착하기 전 신고자가 응급처치를 하도록 도왔다. 다행히 A 씨는 구급차 도착 전 이물질이 제거돼 목숨을 구했다. 소방본부는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 기간인 지난 2일 오전 9시부터 7일 오전 9시까지 총 1만3852건, 하루 평균 2770 건의 신고를 접수받았다고 밝혔다. 평시의 1일 신고 접수 평균인 2002 건보다 38% 증가했다... | 부산소방본부는 설 연휴기간 신고 접수 건이 평시 하루 신고 접수 건 대비 38% 증가해 총 2770 건이 접수됐는데, 그 중 화재는 총 22건 발생했으며 지난 4일 7건이 발생해 최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종합 | 경남도, 2019 국제경기대회 국비 공모사업 2개 대회 선정 | 경남도는 ‘2019 국제경기대회 국비 공모사업’에서 2개 대회가 최종 선정돼 총 3억5000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달 30일, 문화체육관광부 국비 공모사업인 ‘2019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유치 공모사업’에 3개 대회를 신청해 이 중 2개 대회가 뽑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2019 통영 ITU트라이애슬론 월드컵대회(2억 원)’와 ‘제13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1억5000만 원)이다. 이들 대회는 모두 통영시에서 열린다. ‘통영 ITU트라이애슬론 월드컵 대회’는 ITU(국제연맹), ASTC(아시아연맹)이 공인한 대회로 국내에서는 통... | 경남도는 지난달 30일 응모한 '2019 통영 ITU트라이애슬론 월드컵대회'와 '제13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가 '2019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유치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3억5000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
종합 | 부산항 안전사고 예방에 노사정 맞손 | 부상해양수산청 등 6개 기관, 협약 후 안전관리 협의체 구성 부산해양수산청 부산항만공사(BPA) 부산항운노조 항만물류협회 항만산업협회 항만연수원 등 6개 기관·단체의 대표자는 지난달 31일 BPA에서 ‘부산항 사고 예방 및 근로자 안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부산항 근로자 안전 협약 후 기념 촬영을 하는 최재준(왼쪽부터) 부산항만연수원장, 김상식 부산항운노조위원장, 김준석 부산해수청장, 남기찬 BPA 사장, 이준갑 부산항물류협회장, 김영득 부산항만산업협회장. BPA 제공 협약에 참여한 기관·단체는 ‘안전하게 함께 행복한 부산항’을 목표로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협조 ... | 지난 31일 부산해양수산청 부산항만공사(BPA) 등 6개 기관·단체의 대표자는 ‘부산항 사고 예방 및 근로자 안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여 하역 장비 점검·보수 등 작업환경을 개선하며 부산항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고를 분석해 원인을 파악하고 개선하기 위한 연구 개발도 추진하기로 했다. |
종합 | 소수의 자본 포식자들이 만든 제3세계 빈곤의 굴레 | 왜 세계의 가난은 사라지지 않는가- 장 지글러 지음 /양영란 옮김 /시공사 /1만3000원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의 저자로 잘 알려진 장 지글러는 유엔 식량특별조사관을 거쳐 유엔 인권이사회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지글러는 신작 ‘왜 세계의 가난은 사라지지 않는가’에서 “자본주의는 금융 자본을 독점한 소수 집단이 강제하는 ‘식인 질서’에 불과하며, 우리는 세계 시민으로서 이렇게 부당하고 불평등한 현실에서 눈을 돌리지 말고 변화를 위한 행진에 합류해야 한다”고 말한다. 다국적 기업과 강대국이 벌이는 약탈과 횡포, 소수의 금융 자본 포식자가 전 세계 부를 독점하고... | 지글러의 신작 '왜 세계의 가난은 사라지지 않는가'에서 저자는 다국적 기업과 강대국의 사악함, 소수의 금융 자본 집단이 전 세계 부를 모두 차지하고 있는 현실, 선진국에 진 대량의 빚 때문에 빈곤에서 벗어날 수 없는 제3세계 국가들의 현실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우리가 후손들에게 남겨줄 세상은 어떠해야 하는지, 무엇을 변경하고 어떤 행동을 해야 할지 고민하게 한다. |
종합 | LGU+, 군 전역 간부 대상 공채 | LG유플러스는 국방부 취업지원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해 올해부터 총 4회에 걸쳐 군 전역 간부를 대상으로 영업 전문 인재 공개 채용한다고 7일 밝혔다. 국방부 이남우 인사복지실장(왼쪽)은 LG유플러스 황상인 부사장에게 국방부 장관 명의 감사장을 수여했다. LG유플러스 제공 오는 10일까지 LG유플러스 채용 사이트를 통해 지원서를 받는다. 서류전형 면접 등을 거쳐 합격한 인재는 오는 4월 1일 입사한다. 이미 전역했거나 다음 달 31일 이내 전역 예정인 하사 이상의 간부만 지원할 수 있다. 입사자는 전국 LG유플러스 직영점의 영업 전문 인재로 근무하며 통신서비스 ... | LG유플러스가 국방부 취업지원사업에 적극적 참여를 위해 오는 10일까지 하사 이상의 간부 전역자 및 전역 예정자를 대상으로 영업 전문 인재를 공개 채용한다. |
종합 | ‘헬로모바일 CU전용 요금제’ 전국 확대 | 헬로모바일이 ‘우리 동네 유통 전략’으로 선보였던 ‘CU전용 요금제’를 전국 CU매장으로 전격 확대했다. CJ헬로는 CU요금제를 전국 CU매장으로 확대 판매한다. CJ헬로 제공 CJ헬로 헬로모바일은 CU편의점을 운영하고 있는 BGF리테일과의 협력을 강화해 유심요금제를 전국 1만3000개 매장에서 선보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CU요금제는 동네 곳곳의 유통 요지인 편의점에서 ‘물건을 사듯 간편하게’ 유심요금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CU편의점 전용 USIM 요금제’다. 헬로모바일은 ‘전국 매장 확대’를 기념해 두 종의 유심요금제도 추가했다. 데이터 3GB에 음성 25... | 헬로모바일이 편의점에서 ‘물건을 사듯 간편하게’ 유심요금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CU전용 요금제’를 전국 CU매장으로 전격 확대하며 이를 기념해 데이터 3GB에 음성 250분과 문자 250건이 지급되는 ‘CU USIM 3GB 250분’, 데이터 1.5GB에 음성 150분과 문자 150건이 지급되는 ‘CU USIM 1.5GB 150분’ 유심요금제를 새로 선보이기로 했다. |
종합 | 록봉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소장품 DB화 사업 잇달아 선정 | 부산 강서구 가덕도(천가동)에 위치한 록봉민속교육박물관(관장 손혁)이 2019년 ‘문화가 있는 날’과 ‘소장품 DB화 사업’에 잇달아 선정됐다. 부산 강서구 가덕도에 위치한 록봉민속교육박물관 내부 모습. 국제신문DB 록봉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함께하는 2019년 ‘문화가 있는 날’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문체부가 2014년 1월부터 시행하는 제도다. 록봉박물관은 이 사업에 4년째 선정됐다. 이에 따라 록봉박물관은 이... |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인 ‘문화가 있는 날’과 ‘소장품 DB화 사업’에 부산 강서구 가덕도에 위치한 록봉민속교육박물관이 선정되어 국비 지원을 받는다. |
종합 | 야간 노동자 ‘또다른 김용균들’의 목소리 | 달빛 노동 찾기 - 신정임 외 2명 지음/오월의봄/1만4000원 대학병원에서 근무하는 조재영 씨는 2, 3일 주기로 3교대 근무를 선다. 야간 근무 때도 대기 시간이 거의 없어 정해진 때마다 환자들의 소변과 가래를 비우고, 약을 타오고 의료 기구를 씻는다. 필수 인력이지만 뚜렷한 직함도 없고, 불규칙한 생활을 감수하고 있지만 직급은 20여 년째 사원이다. 야간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담은 인터뷰집 ‘달빛 노동 찾기’에 따르면 한국의 야간 노동은 경제 위기와 함께 확대됐다. 신자유주의라는 경제 논리 앞에서 영업시간 관련 규제가 폐지됐다. 여기에 대형 마트가 24시간 영업 ... | 야간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담은 인터뷰집 ‘달빛 노동 찾기’는 야간 노동이 삶의 질을 급격히 떨어뜨린다고 비판하며 ‘야간 노동의 가치가 제대로 평가받고 있는가’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
종합 | 설명절 다음은 ‘밸런타인데이’... 유통업계 판촉경쟁 치열 | 밸런타인데이를 일주일 앞두고 유통업계가 판촉 경쟁에 돌입했다. 특히 올해 밸런타인데이는 주말이 아닌 평일이라 매출 신장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이마트는 오는 14일까지 120억 원 규모의 ‘밸런타인 대전’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자체 식품 브랜드인 피코크 행사 상품을 지난해보다 18종 많은 45종으로 늘렸다. 특히 과거 초콜릿과 사탕 등 상온 제품이 주를 이뤘던 것과 달리 올해는 냉동·냉장 디저트를 확대했다. 밸런타인데이가 단순한 기념일을 넘어 친구, 연인과 함께 파티를 즐기는 날로 자리 잡으면서 관련 먹거리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분석 때문이다. 이러한 트렌드를 반... | 밸런타인데이를 일주일 앞두고 이마트는 자체 식품 브랜드인 피코크 행사 상품을 지난해보다 18종 많은 45종으로 늘였으며 부산지역 롯데백화점은 밸런타인데이를 겨냥해 ‘비너스 란제리 할인대전’을 여는 등 유통업계는 판촉 경쟁에 돌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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