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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 롤스로이스 모터카, 서울에 글로벌 최초 ‘롤스로이스 부티크’ 오픈 | 서울 청담 부티크 전경. 롤스로이스 모터카 제공 롤스로이스 모터카는 20일 고객 맞춤형 비스포크 공간인 ‘롤스로이스 부티크’를 전 세계 최초로 서울에 오픈했다고 밝혔다. 롤스로이스 모터카 서울 청담 부티크(Rolls-Royce Motor Cars Seoul Cheongdam Boutique, 이하 청담 부티크)는 롤스로이스의 브랜드 가치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고객중심형 복합문화 전시장으로, 기존 롤스로이스 모터카 서울 청담 전시장을 확장 이전해 ‘글로벌 1호’ 부티크로 새롭게 탄생하게 됐다. 청담 부티크는 기존 전시장 틀에서 벗어나 고객이 모든 구매 과정 자체에 ... | 롤스로이스 모터카는 20일 고객 맞춤형 비스포크 공간인 '롤스로이스 부티크'를 전 세계 최초로 청담동에 오픈해, 고객이 모든 구매 과정 자체에 몰입하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감성적 환경이 최고인 최고급 부티크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
종합 | 애니메이션 영화 ‘시간을 달리는 소녀’...“기다려, 지금 너에게 달려갈게...” | 시간을 달리는 소녀 20일 오전9시 슈퍼액션에서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가 편성되어 인기를 모으고 있다. 2007년 6월 국내 개봉한 일본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타임리프 능력을 가지고 있는 마코토에게 일어나는 일을 다루고 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네티즌 평점 9.21를 기록했으며 “내 생애 최고의 애니메이션 영화였다” “타임 슬립을 가지고 이렇게 순수한 행동들을 하는 주인공이 사랑스럽게 보인다” 등의 후기를 남겼다. 줄거리 기다려, 지금 너에게 달려갈게... 저 마코토에게는 남들에게 말 못할 비밀이 하나 있어요. 타임리프라고 하는 능력이죠. 어느 날... | 2007년 6월 국내 개봉하여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일본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가 20일 슈퍼액션에서 편성되어 인기를 모으고 있다. |
종합 | 진주시, 부패사건 발생시 부서 연대 책임 묻는다. | 경남 진주시는 청렴 1번지 진주 실현을 위해 올해부터 부패사건 행위자는 물론 부서에 페널티 적용하는 부패사건 제로화 시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지금까지 금품 향응 수수 등 각종 부패사건 발생 시 행위자는 징계해도 소속 부서는 불이익이 거의 없었다. 시는 해당부서 부패 특별관리부서 지정에 앞서 자체 청렴 실천계획을 수립도록 한데 이어 ▷표창 배제 ▷해당 부서장의 성과 관리제 점수 감점 등을 통해 부서 차원의 연대 책임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는 공무원 부패사건을 개인 비리 차원에서 접근하기보다 청렴한 조직문화 쇄신 차원에서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또 부패행위... | 진주시는 청렴한 조직문화 쇄신 차원에서 올해부터 부패사건 행위자는 물론 부서에 페널티를 적용하는 부패사건 제로화 시책을 추진할 것이며, 공직 비리 익명신고시스템을 통해 부패신고자를 보호할 예정이다. |
종합 | 74년 역사 성냥공장 박물관으로 부활 | 국내에 마지막 남았던 성냥 공장이 문을 닫은 지 1년 6개월여 만에 현대식 성냥 박물관으로 재 탄생한다. 김해시는 지난 2017년 7월 문을 닫은 경남산업공사(본지 2017년 7월27일 8면 보도)의 공장 시설을 테마로 한 성냥 박물관을 다음 달 개관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공장은 폐점 당시 74년의 역사를 가진 전국에서 가장 오래된 시설이었다. 성냥공장 복원은 김해시추진중인 진영읍 소도읍 재활사업 일환으로 건립됐다. 소도읍 사업은 200억 원이 투입됐다. 112㎡부지에 단층으로 지어졌으며, 성냥을 만들던 기계 2종이 전시돼 있고, 이 곳에서 생산됐던 다양한 성냥 ... | 김해시는 20일 진영읍 소도읍 재활사업의 일환으로 폐점 당시 74년 역사를 가졌던 가장 오래된 성냥 공장을 다음 달 성냥 박물관으로 개관한다고 알렸다. |
종합 | 진주박물관, 임진왜란 피난일기 쇄미록 일반독자들이 쉽게 접하게 발간 | 경남 진주 국립진주박물관(관장 최영창)은 임진왜란 피난 일기 쇄미록을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책은 양반의 눈으로 본 16세기 조선 시대 생활상이 낱낱이 담겨있다. 임진왜란을 겪은 오희문이 1591년 11월 27일부터 1601년 2월 27일까지 있었던 일을 기록했다. 쇄미록은 류성룡의 징비록, 이순신의 난중일기 등과 함께 임진왜란과 조선중기 사회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1991년 보물 제1096호로 지정됐다. 쇄미록은 개인 일기지만 16세기 조선 사회를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기록이다. 오희문은 이 일기에서 가장, 남편, 아들, 노비의 주인, 양반... | 20일 국립진주박물관은 임진왜란을 겪은 오희문이 기록한 개인 일기지만 16세기 조선 사회를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기록인 '쇄미록'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
종합 | ‘백투더퓨처’...85년도에 그린 미래로의 귀환 | 빽 투 더 퓨쳐 영화 ‘빽 투 더 퓨쳐’가 20일 오후 1시 30분 부터 ‘수퍼액션’에서 방영됐다. 지난 1987년에 국내개봉한 ‘빽 투 더 퓨쳐’는 많은 인기를 모았으며 2015년에 재개봉했다. 개봉한지 약 30여 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사람들에게 명작인 영화로 남아있으며 평점은 9.39이다. 네티즌들은 “몇 세기가 지나도 명작인 영화. 몇 번을 봐도 질리지 않는 영화” “85년도 작품이라니 믿어지지가 않는다.. 보는내내 스릴있었고 재미있었다” 등의 리뷰를 남겼다. 줄거리 힐 밸리(Hill Valley)에 사는 주인공 마티 맥플라이(Marty McFly: 마이클 J... | 1987년 국내 개봉하여 많은 인기를 모은 명작 영화 '빽 투 더 퓨쳐'가 20일 '수퍼액션'에서 방영됐다. |
종합 | 국토부, 경남 사천 한국항공서비시 본격 가동, 항공기 국내 정비시대 개막 | 경남 사천에 들어선 국내 최초의 항공기 정비업체가 첫 정비에 착수, ‘항공기 국내 정비 시대’를 연다. 20일 국토교통부와 한국항공서비스㈜(KAEMS)는 첫 민간 항공기 정비 입고와 사업 착수를 기념하는 행사를 경남 사천 KAEMS 사업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첫 정비는 정비계약을 체결한 제주항공의 B737 기종 1대다. KAEMS는 이날 첫 정비를 시작으로 올해 한 해 동안 국내 LCC 항공기(19대) 및 군용기 정비물량을 수주(90억 원 규모)할 계획이다. 미연방항공청의 항공기 수리사업장(Repair Station) 인가를 취득하는 7월부터는 중국, 일본 ... | 국토교통부와 한국항공서비스(주)는 경남 사천에서 첫 민간 항공기 정비 입고로 항공기 국내 정비사업을 시작하고 올 해 한 해 동안 국내 LCC 항공기 및 군용기 정비물량 90억 원 규모를 수주할 계획이다. |
종합 | 유통업계 드라마 '스카이캐슬' 효과 톡톡 | 유통업계가 최근 종영한 드라마 ‘스카이캐슬’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드라마에 노출된 패션 제품이 큰 관심을 얻어 일부는 품절이 되기도 했다. 롯데백화점은 20일 부산본점과 롯데몰동부산점에 입점한 ‘파슨스’ 매장의 매출(지난 1~19일)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배가 늘었다고 밝혔다. 파슨스는 백화점 자체 브랜드로, 국내 디자이너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패션을 선보이는 편집 매장이다. 스카이캐슬에서 배우 염정아가 이 브랜드의 블라우스와 원피스를 착용하면서 인지도가 크게 올랐다. 백화점 관계자는 “부산본점 2층 매장에 확인해보니 일부 제품은 이미 품절됐... | 유통업계에서 최근 종용한 드라마 스카이캐슬로 인해 판매 특수를 누린 것처럼, 드라마를 통한 홍보 효과가 상당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유통업계의 드라마 노출 전략도 강화되고 있다. |
종합 | 동서대학교 제9대 장제국 총장 취임식 거행 | 장 총장 취임사 통해 ‘VISION 2030’ 청사진 선포 “변화와 혁신 바탕으로 한 5가지 실천과제 수행해 그 어떤 외부변수에도 흔들리지 않는 노아의 방주 같은 대학 만들겠다” 약속 장제국 총장 구성원들에게 “Yes, we can의 자세로 뭉쳐 우리세대를 넘어 후손들에게 글로벌 강소대학 물러주자” 당부 동서대학교 제9대 장제국 총장 취임식이 2월 19일 소향아트홀에서 열렸다. (사진=동서대 제공) 박동순 동서학원 이사장, 장제원 국회의원, 추만석 경남정보대 총장, 양상백 부산디지털대 총장, 교수와 직원들이 참석해 총장 취임을 축하하며 동서대 발전을 위해 다 함께 열... | 2월 19일 소향아트홀에서 동서대학교 제9대 장제국 총장 취임식이 열린 가운데 장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어떤 외부변수에도 흔들리지 않는 대학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으며 캠퍼스의 국제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했다. |
종합 | 수평적 창업문화 확산 위한 동명대 전방위 활동 주목 | 동명대(총장 정홍섭) 창업교육거점센터(센터장 노성여)는 지역사회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많은 대학과 지자체와 창업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수직, 수평적 창업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창업교육거점센터는 2월 15일 오전10시 호남권, 대경권, 동남권 권역의 창업교육 활성화를 위한 창업포럼 개최를 시작으로 LINC+대학과 비LINC+대학 간 창업교육 전문가 멘토링 데이를 개최하였다. 지역의 모든 대학이 참여하는 창업문화 확산과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서 비LINC+대학을 위한 창업교육전문가의 노하우 전수와 대학 창업교육 컨설팅 등 대학 창업교육의 상향 평준화를... | 동명대 창업교육거점센터는 2월 15일 호남권, 대경권, 동남권 권역을 위한 포럼, LINC+대학과 비LINC+대학 간 교육 전문가 멘토링 데이를 여는 등 대학과 지자체 간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수직, 수평적 창업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
종합 |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미래를 그리다...부산대 ‘통일시대 교육과정’ 학술심포지엄 개최 | - 부산대 통일한국연구원 한국지리연구소, 21일 오후 2시 전문가 초청 학술 발표 - 3월 8일까지 3.1운동 기념 대동여지도·DMZ지도 등 40여 점 古지도 전시회도 개최 고지도 전시회 포스터 한반도 주변 정세가 긴박하게 변화하는 가운데, 통일시대 우리 사회와 교육과정을 주제로 한 학술심포지엄이 부산대학교에서 개최돼 관심을 끌고 있다. 부산대학교는 현재 설립 추진 중인 통일한국연구원(설립추진위원장 조강희 교육부총장)의 한국지리연구소 주관으로 ‘통일시대의 교육과정,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에 관한 전문가들을 초청해 오는 21일 오후 2시 부산대 경제통상관 B-1... | 부산대학교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준비하는 기회로 삼고자 '통일시대의 교육과정,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20일 학술심포지엄을 열고 21일부터 전시 행사도 개최한다. |
종합 | 大화면 디스플레이 실속형 LG스마트폰 3종 출시 | LG전자가 대화면 디스플레이에 인공지능으로 무장한 실속형 스마트폰 3종을 선보인다. LG전자 Q60 LG전자 K50 LG전자 K40 LG전자는 25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 MWC 2019(Mobile World Congress 2019)에서 LG Q60, LG K50, LG K40 등 새로운 실속형 스마트폰 제품 3종을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스마트폰 3종은 실속형 제품임에도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다양한 인공지능 기능이 담겨있다. LG전자는 LG Q60과 LG K50에는 6.26인치, LG K40에는 5.7인치 크기... | LG전자는 25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MWC 2019(Mobile World Congress 2019)에 참가해 대화면 디스플레이에 인공지능을 탑재한 실속형 스마트폰 제품 3종을 공개한다. |
종합 | 부산 수출품목 증가세 | 부산시의 수출 다변화 정책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무역협회 부산본부는 최근 부산지역 수출 품목이 2017년 5171개에서 지난해 5284개로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기간 수출국도 210곳에서 212곳으로 늘었다. 같은 기간 국내 수출품목이 9945개에서 9914개로 감소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부산의 지난해 수출액은 144억 달러로 전년 대비 4.4% 감소했다. 하지만 수출 품목 다변화로 주요 수출 5대 품목 비중이 40.6%에서 39.1%로 감소한 것은 고무적이다. 자동차와 철강 등 주력 산업의 수출 부진 극복을 위해 부산시와 무역 관련 기관이 추... | 한국무역협회 부산본부는 부산시의 수출 품목이 같은 기간 국내 수출 품목이 감소한 것과는 대조적으로 증가한 것에 대해 다변화 정책이 효과를 나타냈다고 보았다. |
종합 | 금리 올라도 '월상환액 유지', '금리 상한' 주담대 2종 3월 출시 | 시중금리 상승에도 월 상환액을 10년동안 고정하거나, 금리 상승폭을 최대 2%포인트로 묶어두는 주택담보대출이 내달 출시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금리상승에 따른 서민들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금리상승 리스크 경감형 주담대 2종을 다음달 18일부터 전국 15개 은행에서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취급 은행은 KB, 신한, KEB하나, 우리, NH농협, SC, 기업, 씨티, SH수협, 부산, 대구, 광주, 전북, 경남, 제주은행이다. 월 상환액 고정형 주담대 상환부담 예시 -금융위 제공 금리상한형 주담대 상환부담 예시 -금융위 제공 우선 ‘월상환액 고정형’ 주담대는... |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금리상승에 따라 주담대 2종을 출시하였는데 '월상환액 고정형'은 대출금리가 오를 경우 원금상환액을유지하고 잔여원금은 정산하는 방식이며, '금리 상한형'은 금리상승폭을 연간 1%포인트 이내로 5년간 2%포인트 이내로 제한하는 것으로 서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주택담보대출을 출시하였다. |
종합 | 보안업체 스텔스솔루션, ISN SDP 들고 MWC '출격' | 스텔스솔루션이 오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모바일 박람회 ‘MWC(Mobile World Congress) 2019’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스텔스솔루션은 MWC를 통해 보안과 효율을 극대화한 차세대 가상화 네트워크 솔루션 ISN(Invisible Stealth Network)과 해킹과 바이러스 감염을 원천 차단하는 차세대 위험관리 솔루션 SDP(Secure Device Protect)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텔스솔루션은 오는 26일 오후 6시(현지시간)에 스페인 바르셀로나 소재 피라 바르셀로나 그랑비아(Fira Barcelona Gran... | 스텔스솔루션이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WMC2019에 보안과 효율을 강화한 가상화 네트워크 솔루션 ISN과 바이러스 감염을 차단하는 위험관리 솔루션 SDP를 선보일 예정이다. |
종합 | 한국해양대, 신조 실습선 ‘한나라호’ 명명식 21일 오후 2시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 | 5개 해양ㆍ수산계 국립대학 공동건조 실습선 5척 공동 명명식 신 한나라호 한국해양대학교(총장 박한일)는 21일 오후 2시 부산 한진중공업에서 국립대학 실습선 건조 완료에 따른 공동 명명식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국립대학 실습선 건조사업은 총사업비 2,704억 원 규모로 한국해양대를 비롯한 목포해양대, 군산대, 전남대, 제주대 등 총 5개 대학이 공동 참여해 추진돼 왔다. - 해양계 2척 : 한국해양대 한나라호, 목포해양대 세계로호 - 수산계 3척 : 전남대 동백호, 군산대 새해림호, 제주대 아라호 그동안 해양ㆍ수산계 대학에서는 25년간 운항해온 노후 실습선으로 ... | 25년간 운항해온 노후 실습선으로 국제해사기구 국제협약 규정을 적용하는데 어려움을 겪어온 해양ㆍ수산계 대학들이 21일 한진중공업에서 국립대학 실습선 건조 완료에 따른 공동 명명식을 진행한다. |
종합 | 동아대 한석정 총장,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활발한 교류활동 펼쳐 | 자매대학인 ‘Indonesia Computer Univ.’ 방문, “동남아시아 지역 활발한 교류 희망” 서부 자바(West Java) 주지사와 만남 가져 … “재학생과 지역 시민 윈윈 하길” 한석정(왼쪽에서 여섯 번째) 동아대 총장과 황영현(왼쪽에서 네 번째) 국제교류처장, 에디 소에르얀토 소에고토(Eddy Soeryanto Soegoto, 왼쪽에서 일곱 번째) UNIKOM 총장, 우미 나리마와티(Umi Narimawati, 왼쪽에서 다섯 번째) 부총장 등 두 대학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아대학교 한석정 총장이 최근 인도네시아를 방문, 자매대학과 교류 강... | 동아대학교 한석정 총장이 2016년 협정 체결 후 복수학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사립대학교인 UNIKOM을 방문해 교류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등 활발한 국제교류 활동을 펼쳤다. |
종합 | 이북5도민 신년 인사회 겸 경남연합회장 이·취임식 | 박성호 도지사 권한대행 참석자 격려 재 경남 이북도민회는 20일 창원 성산아트홀에서 신년 인사회를 겸한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인사회는 새해를 맞아 이북도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향의 아픔을 달래고 화합을 다졌다. 신년 인사회 후에는 이북5도 경남연합회장 이·취임식이 이어졌다. 제23대 경남연합회장으로 김대련(90) 회장이 취임했다. 20일 창원 성산아트홀에서 이북5도 경남연합회는 경남에 살고 있는 이북도민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인사회를 겸한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경남도 제공 이날 행사는 경남에 살고 있는 이북도민 120여 명이 참석한... | 재 경남 이북도민회는 20일 신년 인사회와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실향의 아픔을 달래며 화합을 다졌으며, 박성호 도지사 권한대행도 행사에 참석하여 축하하며 격려했다. |
종합 | 동명대, 무료 비교과 유망산업 전문가 특강 풍성 | -PRIME사업단, 전자·의용공학부와 기계공학부 각 2시간씩 동명대(총장 정홍섭)는 지난 2월 7일부터 14일까지 각2시간과정의 유망산업전문가특강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아마존 AWS 클라우드의 이해 및 VR/AR 기술현화 산업동향’ 특강을 산업연계교육활성화선도대학(PRIME)사업(단장 김인호) 참여학부 중 전자·의용공학부 재학생에 무료로 시행했다. 아마존 AWS 클라우드의 기본 개념 습득 및 이론과 실습 프로그램을 통하여 AWS 사용에 필요한 기술과 지식을 소개하고,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기술의 원리부터 관련 장치들의 발전과정, 기술방향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사업... | 동명대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을 받아 2월 7일부터 14일까지 유망산업전문가특강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아마존 AWS 클라우드의 이해 및 VR/AR 기술현화 산업동향' 특강을 무료로 시행했다. |
종합 | 연애DNA연구소X 예능 데뷔하는 변준서는 누구? | 패션 계의 대세모델 변준서가 MBN 신규 예능 프로그램 ‘연애DNA연구소X’로 예능계 데뷔로 화제다. 에이코닉 A.CONIC 제공 변준서의 소속사 에이코닉 측은 각종 패션 매거진과 런웨이, 브랜드 광고로 종횡무진하고 있는 변준서가 연예계에 러브콜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오는 2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N 예능 프로그램인 ‘연애DNA연구소X’로 예능 신고식을 치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2015년 캐나다에서 패션모델로 데뷔, 조각 같은 근육질의 탄탄한 몸매와 여심을 흔드는 카리스마로 국내 패션업계 관계자와 유명 디자이너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노앙, 비욘트클로젯... | 패션 계의 대세모델 변준서가 2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프로그램인 '연애DNA연구소X'로 예능 신고식을 치르게 되었다고 밝히면서 패선 라이선스 매거진 섭렵하며 국내 모델 계에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고, 위트 있는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보여 예능계와 연기자로 거듭나는 모습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
종합 | KT 황창규 회장, 전국 돌며 ‘올레tv 키즈랜드 토크콘서트’ 연다 | KT(대표 황창규)가 전국을 돌며 육아에 대한 고민을 듣고 해결책을 알려주는 ‘올레tv 키즈랜드 토크콘서트’를 시작됐다. 먼저 지난 17일 서울 양천구 목동 KT체임버홀에서 올레tv고객 400명을 대상으로 ‘올레tv 키즈랜드 전국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대한민국 대표 육아 전문가와 함께 전국에 있는 올레tv 부모 고객을 직접 찾아가 육아 고민을 해결해주는 대국민 육아 지원 프로젝트다. KT는 지난달 올레tv 고객을 대상으로 KT 홈페이지와 올레tv 이벤트 메뉴를 통해 1차 서울 편 참가 신청을 받았다. 이 토크콘서트는 모집 인원보다 3배 이상의 응... | KT가 대한민국 대표 육아 전문가와 함께 전국을 돌며 올레tv 부모 고객을 직접 찾아가 육아 고민을 해결해주는 '올레tv 키즈랜드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는데, 특히 국민 육아멘토로 불리는 오은영 박사의 특별 강연이 준비돼 관심을 끌었다. |
종합 | 현대중공업노조 파업,임단협 합의안 찬반투표 | 오늘 전체 조합원 8000여 명 대상, 통과여부 주목 대우조선해양 인수 저지 쟁의행위, 2차 잠정합의안 등 현대중공업 노조가 20일 대우조선해양 인수 저지를 위한 쟁위행위와 임금·단체협상 2차 잠정합의안 등 2개 안건을 놓고 조합원의 의견을 묻기 위한 찬반투표에 들어갔다. 노조는 이날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울산 본사와 서울사무소 등 22개 투표소에서 조합원 8000여 명을 대상으로 찬반투표를 실시했다. 개표는 오후 4시 넘어서 시작된다. 조합원들은 대우조선 인수 반대 찬반투표와 임단협 잠정합의안 등 총 2장의 용지에 투표했다. 노조는 회사의 대우조선 인수에 반... | 현대중공업 노조는 20일에 조합원 8000여 명을 대상으로 대우조선 인수 반대와 임금·단체협상 2차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했다. |
종합 | 대강탈 작전에서 한 방...콜 오브 듀티 대규모 업데이트 | “대강탈 작전에서 한 방을 노려라!”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의 새로운 시즌 콘텐츠 작전 대강탈(Operation Grand Heist) 대형 이벤트가 진행된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제공 콜 오브 듀티 커뮤니티를 위한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와 시즌 이벤트가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Call of Duty®: Black Ops 4)’를 강타한다. ‘작전 대강탈(Operation Grand Heist)’로 이름 붙여진 이번 시즌 콘텐츠는 신규 스페셜리스트(Specialist), 두 개의 신규 멀티플레이(Multiplayer) 맵, 블랙아웃(Blackout) ... | 20일부터 콜 오브 듀티 커뮤니티를 위한 작전 대강탈이라는 이름의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전반에 걸쳐 새로운 즐길 거리가 전 플랫폼에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
종합 | 금감원 '종합검사' 4월부터, 검사횟수 절반으로 | 4년 만에 부활하는 금융감독원의 종합감사가 오는 4월부터 실시된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수검 부담을 덜기 위해 종합검사 횟수를 과거의 절반 수준으로 줄이고, 종합검사 실시 전후 각 3개월 동안은 부문검사를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20일 정례회의를 열고 ‘2019년도 금융감독원 검사업무 운영계획’을 확정했다. 금감원은 다음 달까지 종합검사 수검대상 선정기준을 확정하고 4월 중에 확정된 기준에 따라 종합검사 대상회사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금감원이 도입하는 ‘유인부합적 종합검사’는 과거 2~5년 주기로 백화점식·저인망식으로 모든 부문의 법규 위반사항을 검사하... | 금융위원회는 20일 '2019년 금융감독원 검사업무 운영계획'을 확정하고 금융감독원의 종합감사 횟수를 4월부터 과거의 절반 수준으로 줄여 실시한다고 밝혔다. |
종합 | 포스코, 신임이사에 박희재 김학동 정탁 내정 | 포스코는 20일 포스코센터에서 이사회를 열어 박희재 서울대 공과대학 교수를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김학동 정탁 부사장을 신임 사내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또한 김신배 전 SK그룹 부회장, 정문기 성균관대 경영대학 교수를 사외이사 후보로, 장인화 사장, 전중선 부사장을 사내이사 후보로 재추천했다. 이들 후보는 이날 이사후보추천및운영위원회와 이사회에서 자격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후보로 확정됐으며 다음 달 15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박희재 신임 사외이사 후보는 서울대 교수 재직 중 벤처기업 SNU프리시젼을 설립한바 있고 산업통상자원부 R&D... | 포스코는 20일 이사회를 열어 박희재 서울대 교수와 김신배 전 SK그룹 부회장, 정문기 성균관대 교수를 사외이사 후보로, 김학동 정탁 부사장과 장인화 사장, 전중선 부사장을 사내이사 후보로 추천하였고, 이들은 자격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다음 달 15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
종합 | 대우전자 상하좌우 풍향의 벽걸이 에어컨 출시 | 대우전자가 전모델 상·하·좌·우 4면 입체냉방 기능을 적용한 2019년형 ‘클라쎄’ 벽걸이 에어컨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우전자는 21일 바람이 옆으로도 조절할 수 있는 2019년형 클라쎄 벽걸이 에어컨 제품을 출시했다. 대우전자 제공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정속형과 인버터형 전모델에 ‘4D 맥스(Max) 오토스윙’ 기능을 적용해 상·하로만 풍향 조절이 가능했던 기존 벽걸이 에어컨과는 달리 상·하·좌·우 4면 입체냉방을 통해 사각지대를 없앤 점이 특징이다. 또한 에코 기능을 적용해 사용 환경에 따라 냉방량을 자동으로 조절하면서 비효율적인 전력소모를 제어... | 20일 대우전자가 상·하로만 풍향 조절이 가능했던 기존 벽걸이 에어컨에서 탈피해 4면 입체냉방 기능으로 사각지대를 없앤 2019년형 클라쎄 벽걸이 에어컨을 출시하는데, 인버터형 5종, 정속형 2종으로 총 7개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50-100만 원대라고 밝혔다. |
종합 | 영화 트로이, 사랑과 전쟁을 다루다 | (사진=트로이 포스터) 20일 오후 2시50분 채널 CGV에서 ‘트로이’가 방영 돼 화제다. 영화 트로이는 호메로스의 일리아드에 등장하는 트로이전쟁을 기반으로 해서 만든 영화로 그리스 군이 목마의 계략으로 트로이를 멸망시킨다는 내용이다. 그리스 장수인 오디세우스는 속이 빈 거대한 목마를 만든 뒤 군 정예요원들을 목마 안에 숨겼고 ‘그리스군이 철수하면서 아테네 여신에게 바치는 선물’이라고 적어 뒀다. 트로이군은 의심 없이 이를 가지고 트로이 성안으로 들어갔고 트로이 군의 승리로 전쟁이 끝났다고 착각해 밤새 술을 마시며 이를 자축했다. 그 사이에 트로이 목마에 숨어있던 ... | 호메로스의 일리아드에 등장하는 일화로 사랑 때문에 발생한 트로이전쟁을 다룬 영화 '트로이'가 20일 채널 CGV에서 방송되었다. |
종합 | 토요타 가주 레이싱, 2019 FIA WRC 2차전 우승 | 토요다 아키오 사장, “우승을 향한 노력은 ‘더 좋은 자동차 만들기’로 이어 질 것” 토요타 가주 레이싱 월드 랠리팀이 지난 17일 스웨덴에서 열린 2019년 FIA 월드 랠리 챔피언십 2차전에서 우승했다. 토요타 가주 레이싱 제공 토요타 가주 레이싱 월드 랠리팀(TOYOTA GAZOO Racing World Rally Team)은 지난 17일 스웨덴에서 열린 2019년 FIA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2차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눈길과 빙판길 등 극한의 환경에서 진행된 이번 경기에서 토요타 가주 레이싱팀은 토요타 야리스로 강력한 운전 성능을 입증... | 지난 17일 스웨덴에서 열린 2019년 FIA 월드 랠리 챔피언십 2차전에서 토요타 가주 레이싱 월드 랠리팀이 토요타 야리스 경주차를 앞세워 2시간 47분 30초의 성적을 기록하며 1위를 거머쥐었다. |
종합 | 김해시, 생계곤란 고인 유족에 첫 장례비 지원 | 경남 김해시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가족의 사망자 시신을 포기하는 생활 곤란자에게 장례비용을 지원한다. 그동안 무연고 사망자에게 장례비용을 지원하는 지자체는 있었지만 생활 곤란자까지 포함하기는 김해시가 전국에서 처음이다. 김해시는 이처럼 무연고 사망자, 생활 곤란 사망자에 까지 폭넓게 장례비를 지원하는 무연고 사망, 고독사에 대한 공영 장례 서비스 제도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지난 12일 시의회에서 김해시 공영장례 지원 조례가 통과됨에 따라 이 제도를 시행하는 근거를 만들었다. 따라서 앞으로 무연고 사망자, 생활 곤란으로 시신 포기 각서를 써야 하는 사람에 까... | 김해시가 무연고 사망자, 생활 곤란 사망자에 까지 폭넓게 장례비를 지원하는 무연고 사망, 고독사에 대한 공영 장례 서비스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혀 시신 포기 각서를 써야 하는 사람에 까지 한 명당 장례비 150만 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하면서 추모의집에서 화장 절차를 마친 뒤 사후 정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전했다. |
종합 | 윤지성 “군입대, 이제 2막인데 아쉽다. 기다려 달라” | 윤지성 남성그룹 워너원 중 처음으로 솔로로 데뷔하는 윤지성이 군입대에 관한 털어놨다. 윤지성은 20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미니앨범 ‘Aside(어사이드)’의 쇼케이스에서 “이제 2막이 시작된다. 군대를 가서 아쉽지만, 입대 1년 반 다녀와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입대 전에 많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기다려 달라”고 말했다. 윤지성은 “워너원 활동 때는 컨셉와 맞췄다. 이번에는 노래와 앨범 등 스타일링까지 신경 썼다. 열한 명이 하던 것을 혼자서 해야 했다. 부담감과 걱정감이 있었다. 밥을 혼자 먹는 것이 차별성이다. 멤버들의 빈자리가 느껴진다. 윤... | 남성그룹 워너원 중 처음으로 솔로로 데뷔하는 윤지성이 군입대에 대한 발언을 하고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미니앨범 'Aside'의 쇼케이스를 20일 선보이며 새 앨범은 오늘 저녁 6시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
종합 | 동의대, 동의융합교육센터 DREAM STATION 개소식 개최 | - DREAM STATION 현판식 및 전력반도체 세미나 진행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는 지난 2월 12일(화) 오전 11시 30분부터 교내 건윤관에서 동의융합교육센터 DREAM STATION 개소식과 전력반도체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의대 공순진 총장과 대학 관계자, 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 이채윤 수석부회장(리노공업 대표)을 비롯한 기업체 대표, 정성훈 한국산업인력공단 부산본부장,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청, 부산광역시 교육청 관계자와 학생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공순진 총장은 축사를 통해 “드림스테이션은 교과 및 비교과 교육과정에 적극 활용되어 교육의 질... | 동의대학교는 아이디어 스테이션, 필름 스테이션 등으로 이루어진 드림스테이션을 개소해 교과 및 비교과 과정에서 적극 활용하여 교육의 질을 향상하고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종합 | 거창시민단체 ,한국승강기대학 총장 비리 수사 촉구 | 경남 거창지역 시민단체인 ‘함께하는 거창’은 20일 창원지검 거창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법인 한국승강기대학교와 총장의 비리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시민단체는 “지난해 6월 시행된 교육부의 학교법인 한국승강기대에 대한 실태조사에서 임원 다수와 총장은 군민의 혈세를 배임, 유용해 본질을 벗어난 용도로 의결해 집행하는 등 각종 비리가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경남 거창 시민단체인 ‘함께하는 거창’이 20일 창원지검 거창지청 앞에서 한국승강기대학에 대한 검찰 수사를 촉구했다 이어 “한국승강기대학은 지난 2010년 거창군의 열악한 재정에도 불구하고 130억 원... | 경남 거창지역 시민단체인 ‘함께하는 거창’은 20일 130억 원의 혈세가 투입된 공교육 기관인 한국승강기대학교의 총장에 대한 각종 비리가 드러남에 따라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
종합 | 산성터널 미개통 금샘로 부산대 구간 ‘우회식 평면도로’ 검토 논란 | 학내 구성원은 '우회식 터널' 선호... 특수학교 설립 위한 꼼수 의혹 부산대가 공법을 놓고 갈등을 빚던 금샘로를 총장의 지시로 ‘우회식 평면도로’ 방식을 검토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환경단체는 또 다른 환경파괴를 불러올 것이라며 반발했다. 마찬가지로 산림 훼손 논란을 낳은 특수학교 설립을 좀 더 쉽게 추진하기 위한 ‘꼼수’ 아니냐는 의혹도 나왔다. 20일 부산대는 산성터널 미개통 구간인 금샘로의 공사 방법으로 ‘우회식 평면도로’를 검토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금샘로 노선 및 공법에 대한 적정성 검토’ 용역의 일환으로 학내구성원이 선호하는 공법을 조사... | 20일 부산대가 금샘로의 공사방법을 학내구성원들이 가장 선호하는 우회식 터널이 아닌 우회식 평면도로로 검토중이라고 밝히자 환경단체는 환경파괴 논란을 낳은 특수학교 설립을 쉽게 추진하기 위함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
종합 | 서부발전, 미국 전력연구소와 정비관리 기술 공동 개발 | 미국 전력연구소(EPRI)의 서부발전 ‘WP-PM’ 소개 동영상. (제공 : 한국서부발전) 한국서부발전은 미국 전력연구소(EPRI) 및 현지 발전사들과 함께 ‘글로벌 정비관리 플랫폼’(Global PM 플랫폼)을 개발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EPRI의 정비기준 개발 전용 시스템인 PMBD와 서부발전의 현장 정비관리 전용 시스템인 ‘WP-PM’을 연계해주는 역할을 한다. EPRI는 전력산업 기술 개발을 위해 1913년 설립된 비영리 컨소시엄 연구소다. 전 세계 40개국 700여개 에너지 관련 기업이 가입돼 있다. 서부발전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WP-PM은 ... | 20일 한국서부발전은 미국 전력연구소(EPRI) 및 현지 발전사들과 '글로벌 정비관리 플랫폼(Global PM 플랫폼)'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는데, EPRI의 정비기준 개발 전용 시스템 PMBD와 서부발전의 현장 정비관리 전용 시스템 WP-PM을 연계해주는 역할을 할 이 Global PM 플랫폼을 2020년까지 개발 완료할 예정이라고 한다.
한국서부발전은 20일 전력산업 기술 개발을 위해 1913년 설립된 비영리 컨소시엄 연구소 EPRI 및 현지 발전사들과 함께 2020년까지 두 기관의 중요 시스템인 WP-PM을 연계해주는 역할을 하는 글로벌 정비관리 플랫폼인 ... |
종합 | 영광여고생 성폭행 사망사건 “소주 3병... 촬영 당시에도 살아있었다” | “혼자 쓰려져 강간당하고 촬영 당하는 당시에도 친구는 살아있었습니다. ” 또래 학생에게 술을 먹여 성폭행한 뒤 방치해 숨지게 한 ‘영광 여고생 성폭행 사망사건’이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19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해당 사건 가해자들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 청원은 게시 하루만인 20일 오후 3시께 6만 명이 넘는 동의를 얻으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자신을 피해 여고생의 친구라고 소개한 청원인은 “친구가 아픈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답하고, 자기 일처럼 속상해하던 친구가 차가운 바닥에 쓰러져 죽었다”고 글을 시작했다. 여고생 A 양(... | 영광 여고생 성폭행 사망사건은 또래 학생에게 소주 3병을 먹여 성폭행한 뒤 촬영하고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으로 촬영 당시에도 살아 있었던 점을 들며 공분을 사고 있다. |
종합 | SKT 해외로밍 품질 높이려 네이버 데이터센터와 손잡아 |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은 SK텔레콤(SKT)의 해외 로밍 서비스 baro에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글로벌 데이터 센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20일 밝혔다. baro는 SK텔레콤 고객이 T전화를 사용하면 어느 나라에서나 비용 부담 없이 고품질의 음성통화를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SK텔레콤은 해외 로밍 서비스인 baro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글로벌 데이터 센터를 활용하기로 했다. 그림은 활용을 위한 개념 이미지.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 제공 데이터 로밍 요금제나 와이파이만 있으면 무료로 통화를 할 수 있다. 상대방의 가입 통... | SKT가 해외 로밍 서비스 baro에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의 글로벌 데이터 센터를 활용하여 고객이 T전화를 사용하면 비용 부담 없이 고품질의 음성통화를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
종합 | 장범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확정, 딸 조아 그림 실력 눈길 | (사진=장범준 인스타그램) 버스커버스커 출신 가수 장범준이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출연한다. 20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관계자 측은 장범준이 육아 일상을 슈돌에서 공개할 것이라 밝혔다. 그는 2014년 4월 배우 송지수와 결혼한 뒤 슬하에 딸 장조아 양과 아들 장다하 군을 두고있다. 특히 장범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조아양이 자신에게 그려준 그림들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왼쪽 상단에서 오른쪽 순으로) 첫 번째 그림은 장범준을 그린 것이라 한다. 2017년 2월 장범준은 사진과 함께 “선생님이 문어를 그렸다고 해서 보고... | 딸의 그림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시해 관심을 끌었던 장범준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딸 장조아 양과 아들 장하다 군과 함께하는 육아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
종합 | 경남도, ‘거제 국립난대수목원’ 유치 나서 | 난대식물 자원 연구 위한 전초기지 역할 기대 경남도는 미래 기후변화 대응과 난대식물자원 수집·증식을 통한 보전 관리 기반 마련을 위해 가칭 ‘거제 국립난대수목원’ 유치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7월 민선7기 ‘산림복지 벨트 조성계획’ 수립에 따라 대형 국책사업 발굴로 국립난대수목원의 필요성을 적극 제기한 바 있다. 이에 지난 12월에 산림청 제4차 수목원 진흥 기본계획(2019~2023)에 ‘남부권 난대수목원 조성’이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 국비 1000억 원 가량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국립난대수목원은 올해 입지 선정을 완료하고 올해 기본구상 계획... | 경남도는 미래기후변화 대응과 난대식물자원 보전 관리기반 마련을 위해 국립난대수목원을 2022-2024년까지 기본과 실시설계등의 절차를 거쳐 유치하는 계획을 세웠다고 밝히며, 박성호 도지사 권한대행은 수목원이 들어서면 인근 통영,고성,창원,부산지역 사람들이 큰 수혜를 받을 거이라 말했다. |
종합 | 사하구 구민 초청 구정보고회 성황 | - 올해 주요업무계획 알리고 건의사항 접수 ‘소통과 열린 행정’의 표본 “괴정2동 승학초등학교 인근에 방치된 공터에 모기 유충 등 해충 서식으로 인근 초등학교에 감염병 유행이 우려되니 방치된 공터를 도로로 개설해 끊겨진 도로와 연결하여 환경 개선 뿐만 아니라 차량 통행과 보행권을 확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가 지난 2월 18일 오후 3시 구청 대강당에서 개최한 ‘2019년 구민 초청 구정보고회’에서는 괴정1, 2동 주민 100여 명의 건의가 1시간 넘게 이어졌다. 도로 개설부터 생활쓰레기 문제, 불법 주·정차 해결 등 생활불편을 호소하는 건... | 부산 사하구는 2월 18일 구청 대강당에서 '2019년 구민 초청 구정보고회'를 열고 괴정1, 2동 주민 100여 명의 소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들어보는 자리를 가졌다. |
종합 | 트럼프의 화웨이 보복, 유럽에서 제동 걸리나 | 영국 독일 프랑스 뉴질랜드 등 주요 서방 국가에서 미국의 화웨이 장비 금지 조치에 반대하는 기류가 확산될 조짐이 일고 있다. 세계 750개 이상의 통신사를 대표하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는 최근 유럽의 정책 및 법률 입안자들이 네트워크 인프라 추가 확보를 고려할 때 보안 경쟁 혁신 및 소비자 영향 등 모든 정책에서 중심을 잃지 않을 것을 촉구했다. 세계 통신사 대표가 미국이 화웨이 보복이 초래할 여러 가지 위험성에 대해 경고를 보낸 셈이다. GSMA는 서신에서 “4G 때와 같이, 네트워크 인프라 공급업체 간 치열한 경쟁은 유럽 통신사업자가 유럽 시민과 기업들... | 주요 서방 국가에서 미국의 화웨이 장비 금지 조치에 반대하는 기류가 확산될 조짐이 일고 있는 가운데,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는 최근 유럽의 정책 및 법률 입안자들이 모든 정책에서 중심을 잃지 않을 것을 촉구했다. |
종합 | 한국중부발전 "수소경제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 | '2040 수소사업 추진 전략' 발표…연료전지 설비용량 1기가와트 목표 한국중부발전 사옥 전경. (제공 : 한국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은 지난달 정부가 발표한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에 따라 2040년까지 연료전지 설비용량 1gW(기가와트)를 목표로 한 ‘2040 수소사업 추진 전략’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략에는 ▷유휴 부지를 활용한 대규모 연료전지 단지 구축 등 ‘연료전지 확대’ 분야 ▷수소 연계 신산업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신기술·신산업 개발’ 분야 ▷수소경제 사회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 등 3가지 방안이 담겼다. 중부발전은... | 한국중부발전은 지난해 12월 수소 산업의 확대의지를 밝힌 바 있었는데 지난 20일에 2040년까지 연료전지 설비용량 1gW(기가와트)를 목표로 삼고 3가지 전략 방안이 담긴 수소경제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
종합 | 검찰 조은디앤씨 대표 조도현 구속 기소...공범 구속해 추가 수사 중 | 검찰이 부산 기장군 정관지역에서 대규모 투자 피해를 초래한 조은D&C 조도현 대표(국제신문 지난 1월 21일 자 10면 등 보도)를 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피해자들의 투자금 중 수십억 원을 받아 챙긴 공범을 구속하고 추가 수사에 착수했다. 부산지검 동부지청은 20일 조 대표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및 사기, 유사수신행위의 규제 및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배임 등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의 공소 사실에 따르면 조 대표는 피해자 414명에게 ‘조은D&C에 투자하면 1년 후 30~45%의 이익금과 원금을 돌려주겠다’고 말한 뒤 754억 원가량... | 부산지검 동부지청은 20일 기장군 정관지역에서 투자금을 가로채어 대규모 투자 피해를 초래하고, 분양 잔금을 신탁 계좌에 입금하지 않은 등의 혐의를 받는 조은D&C 대표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
종합 | 기도회·학술대회·전시회로 다시 일깨우는 3·1운동 정신 | 부산기독교총연합회, 24일 부전교회 기도회 등 3·1운동 100주년 행사 다채 올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부산기독교총연합회(이하 부기총)가 다양한 기념행사를 연다. 기념 기도회를 개최하고 학술대회와 특별 전시회, 거리 만세 행진 등을 열어 3·1운동으로 희생된 선열을 기리고 3·1정신을 되새긴다. 지난해 열린 만세운동 재현 모습. 국제신문DB 부기총은 오는 24일 오후 2시30분부터 부산 동래구 사직동 부전교회에서 ‘삼일절 100주년 기념 나라사랑기도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도회는 부기총과 부산성시화운동본부가 ‘자유케 하리라’는 주제로 개최하... | 100주년을 맞이한 3.1운동을 되새기며 선열을 기리기 위해 ㈔부산기독교총연합회에서 올해 학술대회와 특별 전시회, 거리 만세 행진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연다. |
종합 | “어려운 이웃의 사연을 보내주세요”...부산 중구 행복우체통 희망나누기사업 추진 | 부산 중구(구청장 윤종서)는 소소하지만 선뜻 누군가에게 말하기 어려운 이웃들의 다양한 사연을 접수한 후 신속하게 지원하여 복지사각지대를 예방하고 복지 체감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2019년 행복우체통 희망나누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주민, 상인, 공무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15백만원의 후원금으로 운영되며 주민들과 밀접한 장소인 구청, 중구종합사회복지관, 버스정류소 등 10개소에 행복우체통을 설치하고 엽서를 비치하였으며, 2014년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341건의 사연을 접수해 지원하였다. 본인이나 이웃들의 어려 어려운 사연을 행복우체통에 적어 보내면 방... | 부산 중구는 본인이나 이웃들의 어려운 사연을 적어보내면 방문 상담 후 가구당 30만원 한도 내에서 공과금 체납 해결, 의료비 지원, 필요물품 구입 등을 지원하는 '2019년 행복우체통 희망나누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종합 | 여성벤처협회 부산경남지회장 이·취임식 | 제8대 신임 회장에 김경희 한국여성벤처협회 부산·경남지회는 ‘2019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지난 19일 부산롯데호텔에서 열었다. 이번 이·취임식에는 부산중소벤처기업청 조종래 청장, 부산경제진흥원 박기식 원장,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김경조 부산지회장, 부산환경공단 배광효 이사장, 부산시 이수일 일자리창출과장 등 지방자치단체 및 유관기관 단체장, 지역여성기업인 등이 참석했다. 한국여성벤처협회 부산·경남지회 김경희(왼쪽 다섯 번째) 신임회장이 지난 19일 변희자(왼쪽 네 번째) 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했다. 그동안 협회를 이끌어 온 제7대... | 한국여성벤처협회 부산경남지회는 19일 부산롯데호텔에서 2019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열었다. |
종합 | 대안공간서 활동해온 기획자들, 주류 미술판 혁신 가져올까 | 새 사령탑 맞는 부산비엔날레 # 집행위원장에 김성연 관장 - 비엔날레 전용인 현대미술관과 - 통합 운영·관리 겸직 맡기로 - 조직위, 내일 최종 승인 예정 # 바다미술제 감독에 서상호 대표 - 오랜 현장경험 능동성 발휘 - 김 관장과의 찰떡 호흡 기대 부산 비엔날레가 새 사령탑을 맞이하면서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지역 미술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비엔날레 집행위원장에 김성연 부산현대미술관 관장이 내정됐고, 바다미술제 전시감독은 서상호 오픈스페이스 배 대표가 맡았다. 이들은 지역 대안공간에서 활동해온 독립기획자 출신으로 미술계의 흐름에 대한 안목, 추진력과 열정까지 겸... | 부산 비엔날레 집행위원장에 김성연 관장과 바다미술제 전시감독에 서상호 대표가 내정된 것에 대해 이들은 지역 대안공간에서 활동해온 독립기획자들로서 미술판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지역 미술계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
종합 | 장바구니 부담 가볍게...메가마트 균일가 ·1+1 상품전 | 23일까지 500여품목 ‘역대 최대’ - 명품 브랜드는 최대 70% 할인 - 앱 응모 이벤트… 청소기 등 제공 메가마트가 역대 최대 규모의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신선식품과 생활용품 등 소비자가 많이 찾는 제품을 대폭 할인하고 명품 브랜드 ‘팝업’ 행사까지 연다. 20일 메가마트 부산 동래점에서 직원들이 ‘메가 보너스 데이’를 홍보하고 있다. 메가마트 제공 메가마트는 오는 23일까지 ‘메가 보너스 데이’를 열고 500여 개 품목을 대상으로 균일가 행사와 1+1 상품전 등을 벌인다고 20일 밝혔다. 균일가 상품으로는 신선식품 가공식품 의류 주방용품 등 400여 상품을 최... | 메가마트는 오는 23일까지 '메가 보너스 데이'를 열고 500여 개 품목을 대상으로 균일가 행사를 진행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프로모션과 앱 응모 이벤트를 벌인다. |
종합 | 억대 취업비리 부산항운노조 전 지부장 구속 | 검찰이 부산항운노조 구조적 비리를 잡기 위해 대대적인 수사에 나서면서 노조 관계자 구속이 잇따르고 있다. 부산지검 특별수사부(박승대 부장검사)은 20일 취업 청탁을 받고 억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전 항운노조 항업지부장 A 씨를 구속했다. A 씨는 지난 18일 오전 체포됐다가 법원이 도망갈 염려가 있다는 이유로 영장을 발부하면서 구속됐다. 전 항운노조 지부장인 A 씨는 2012∼2015년 지인과 노조원으로부터 취업 청탁을 받고 두 차례에 걸쳐 7000만 원을, 승진 대가로 8000만 원을 받는 등 모두 1억5000만 원의 뒷돈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2년여 ... | 20일 부산지검 특별수사부는 전 항운노조 지부장인 A씨를 취업 청탁과 승진 대가 명목으로 1억 5000만 원을 챙긴 혐의로 구속했으며, A씨는 이미 2년여 전에도 같은 죄목으로 집행유예와 징역형을 선고받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
종합 | ‘실화탐사대’ 신도 영적 노예 만든 인자한 목사 사모 & 매번 신분 바뀌는 남자 | 오늘(20일) 방송되는 MBC ‘실화탐사대’는 매번 신분이 바뀌는 남자의 정체와 단란한 가정을 파괴로 이끈 비정상적인 종교 활동의 실체를 파헤친다. 명문대 출신에 억대 연봉을 받는 재무회사의 CEO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남자가 한 커뮤니티에 나타났다. 그는 다수의 여성들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하며, 자신만 알고 있는 특별한 정보라는 솔깃한 제안을 건넸다. 평생 한 달에 250만 원을 받을 수 있다며 여성들을 한 호텔의 분양홍보관으로 데려갔고, 서둘러 계약을 하게끔 만들었다는데. 계약금만 있으면 바로 계약이 가능하고, 매달 250만원씩 나오는 믿을만한 수익 부동산이라는 남자... | 20일 MBC '실화탐사대'에서 매번 신분이 바뀌고 모든 것이 거짓인 남자와 비정상적인 종교활동으로 가정을 파괴해버리고 신도들을 영적 노예로 만든 사모의 정체를 파헤친다. |
종합 | ‘아빠본색’ 권장덕, 홍혜걸과 의대 동기...홍혜걸 부부싸움 하면 사무실서 자 | 20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권장덕의 외모 라이벌 홍혜걸 박사와의 만남의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권장덕은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와 함께 인터넷 방송 촬영을 앞두고 유독 외모에 신경 쓰는 모습을 보인다. 아내 조민희는 “홍혜걸 선생님과 단2살 차이인데 당신보다 훨씬 젊어 보인다“며 권장덕을 자극한다. 이에 권장덕은 피부 관리는 물론 손톱까지 관리하기 위해 네일샵을 찾는다. 네일 케어를 받는 내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이던 권장덕은 홍혜걸과 발음이 비슷한 해골을 손톱에 그린 후 만족하며 셀카를 찍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권장덕 부부는 방송 촬영을 위... | 20일 수요일 밤 9시 30분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권장덕 부부와 외모 라이벌 홍혜걸 부부의 유쾌한 만남이 방영된다. |
종합 |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은 4월 11일, 이명박 때부터 이어진 ‘건국절’ 논란 뭐길래? 총정리 |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뒤 첫 1월1일에 임정 요인 58명이 태극기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 출처 국가보훈처 누리집 청와대가 임시정부 수립일인 4월 11일에 올해 100주년을 맞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가운데 이명박 정권부터 이어진 ‘건국절’ 논란에 대해 관심을 갖는 누리꾼들이 많다. 건국 시점은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큰 관심을 끌지 않았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가 2008년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1948년 8월 15일을 건국일로 규정하고, 건국6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를 설립해 각종 행사를 추진하면서 보수와 진보가 충돌하는 민감한 사안으로 부상했... | 청와대가 올해 100주년을 맞아 임시정부 수립일인 4월 11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함에 따라 '건국절' 논란도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
종합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1년 만에 일본롯데 경영 복귀 | 일본 롯데홀딩스 대표이사 취임, 호텔롯데 기업공개 탄력받을듯 신동빈(사진) 롯데그룹 회장이 20일 1년 만에 일본 롯데홀딩스 대표이사에 취임하며 일본 롯데 경영에 복귀했다. 일본 롯데가 한국 롯데를 사실상 지배하는 구조여서 신 회장의 한국 롯데 장악력도 커진 셈이다. 일본 롯데홀딩스는 이날 오후 도쿄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어 신 회장의 롯데홀딩스 대표이사 취임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한국의 롯데지주와 현지 언론이 20일 전했다. 일본 롯데홀딩스는 “예측 불가능한 세계 경제와 디지털화에 따라 급변하는 사업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그동안 롯데를 성장시켜온 신 회장의 ... | 20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년 만에 일본 롯데홀딩스 대표이사에 취임하며 일본 롯데 경영에 복귀하자 신 회장의 한국 롯데 장악력이 커져 한국의 롯데지주들이 환영 입장을 밝혔다. |
종합 | 경성대~부경대 430m 보행·트램전용길 조성 | 부산을 보행친화 도시로 - 부산시 ‘걷기 좋은 길’ 일환 - 트램 뺀 모든 교통수단 차단 - 일대 패션·문화예술 거리로 - “상권 도움” 상인들은 환영 - 우회로 등 교통 재편 관건 부산시가 국내 최초 미래형 도시철도인 ‘오륙도선 저상 트램’을 구축하는 사업에 맞춰 남구 경성대 입구~부경대 정문 앞 용소로 일부 구간을 보행 전용 대중교통지구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시는 트램 외 나머지 교통수단의 진입을 금지해 일대를 ‘걷고 싶은, 걷기 좋은 도시 부산’(국제신문 신년 기획시리즈-부산을 보행 친화 도시로)의 랜드마크로 만든다는 계획을 세웠다. 20일 오거돈 부산시... | 부산시가 남구 경성대 입구~부경대 정문앞 용소를 '걷고 싶은, 걷기 좋은 부산'의 랜드마크로 만든다는 계획을 세우고, 일부 구간을 보행 전용 대중교통지구로 지정하고 국내 최초 미래형 도시철도인 '오륙도선 저상 트램'을 구축하는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
종합 | 항공기 국내 정비시대...사천서 첫 가동 | 한국항공서비스, 사업 착수 - 국토부 “관련 산단 3단계 조성 - 2026년까지 2만 명 고용효과“ 경남 사천에 들어선 국내 최초의 항공기 정비업체가 21일 첫 정비에 착수, ‘항공기 국내 정비 시대’를 연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항공서비스(KAEMS)㈜는 첫 민간 항공기 정비 입고와 사업 착수를 기념하는 행사를 경남 사천 KAEMS 사업장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첫 정비는 정비 계약을 체결한 제주항공의 B737 기종 1대다. KAEMS는 이날 첫 정비를 시작으로 올해 국내 LCC 항공기(19대) 및 군용기 정비물량을 수주(90억 원 규모)할 계획이다. 미연... | 국토교통부와 한국항공서비스는 20일 경남 사천에서 국내 최초의 항공기 정비 사업 착수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21일 첫 정비에 착수하며 '항공기 국내 정비 시대'를 연다. |
종합 | 남북경협, 북한 비핵화 유도 ‘핵심 카드’ 부상 | 文, 트럼프에 협상 활용 제안 2차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가동 등 남북 경협사업이 북한의 과감한 비핵화를 끌어낼 지렛대로 급부상했다. 청와대 김의겸 대변인은 20일 문재인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날 가진 통화에서 남북 경제협력을 북미 정상회담 협상의 미국 측 상응 조치에 활용하라고 말한 데 대해 “트럼프 대통령의 반응은 긍정적이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전날 밤 10시부터 35분간 트럼프 대통령과 가진 통화에서 “남북 사이의 철도·도로 연결부터 남북 경제협력사업까지, 트럼프 대통령이 요구한다면 그 역할을 떠맡을 각오가 돼 ... | 2차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전날 밤 10시부터 35분간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북한의 비핵화에 상응하는 조치로 제재 완화 시 남북경협을 통해 부담을 나누겠다는 뜻을 전하자 트럼프 대통령도 긍정적인 반응이었지만 회담에서 구체적으로 적시될지는 지켜봐야 한다. |
종합 | 윤영석·조경태 야당 최고위원 입성, 안방서 승기 굳히기 | 부산울산경남제주 합동연설회 - 오늘 벡스코서 PK 투표 호소 - 지역 표심 결집이 변수로 작용 - 차기 당대표 조원씨앤아이 조사 - 황교안·오세훈 오차범위 접전 부산 경남 출신의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배출이 21일 결판 난다. 한국당은 이날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부산·울산·경남·제주 합동연설회를 연다. 이후 23일 선거인단 모바일 투표, 24일 선거인단 투표소 투표가 진행된다. 부산의 조경태(사하을), 경남의 윤영석(양산갑) 의원은 안방에서 승기를 굳힌다는 계획으로 부산 울산 경남 당원의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윤 의원은 20일 “부울경 발전을 위해서도 당... | 한국당은 부산의 조경태(사하을), 경남의 윤영석(양산갑) 의원이 안방에서 승기를 굳힌다는 계획으로 벡스코에서 부울경 합동 연설회를 갖고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며, 조원씨앤아이 여론조사에서 황교안 후보과 오세훈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조사결과 나타났다. |
종합 | 야당 “문재인판 블랙리스트” 청와대 “합법적 체크리스트” | 환경부 산하기관 임원 동향 문건 - 한국당 “검찰 수사 필요” 맹공에 - 靑 “정상적 업무 절차” 적극 해명 자유한국당이 이른바 ‘환경부 블랙리스트’를 ‘문재인판 블랙리스트’로 규정하며 청와대를 향해 맹공을 퍼붓는 데 대해 청와대는 20일 “블랙리스트라는 ‘먹칠’을 삼가 달라”며 환경부 문건 논란을 ‘블랙리스트’와 결부하는 데 선을 그었다. 특히 자유한국당이 “정도나 규모 면에서 이전 정권과 급이 다른 초대형 블랙리스트”라면서 공세를 강화하자 청와대는 “환경부 문건은 불법 블랙리스트가 아니라 합법적 체크리스트”라며 방어막을 치며 대립각을 세웠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 | 자유한국당이 '환경부 산하기관 임원들의 사퇴 등 관련 동향' 문건을 ‘문재인판 블랙리스트’로 규정하며 청와대를 향해 맹공을 퍼붓는 데 대해 청와대는 20일 '합법적 체크리스트'라고 반박했다. |
종합 | 평소엔 방긋, 경기땐 버럭...양상문의 냉온 조련법 | 훈련 중 선수와 농담 주고받으며 소통과 친근한 모습 보여 주지만 원팀 분위기 해치거나 룰 어기면 불같은 호통으로 기강 바로잡아 - 조만간 오키나와 캠프 명단 발표 - 양 감독 선수들 경쟁심리 극대화 롯데 자이언츠 양상문 감독은 대만 가오슝 스프링캠프에서 ‘두 얼굴’로 통한다. 따뜻한 리더십으로 선수단을 감싸는 동시에 때론 불같은 호통으로 카리스마를 뿜어대며 팀을 휘어잡는다. 20일 롯데 자이언츠의 스프링캠프가 열리고 있는 대만 가오슝 차오터우구 국경칭푸구장에서 양상문 감독이 투수 구승민에게 투구에 관한 조언을 하고 있다. 가오슝=김채호 기자 ‘1군 캠프에 남느냐, 이... | 롯데 자이언트 양상문 감독은 캠프에서는 '두 얼굴'로 통해 따뜻한 리더십으로 선수단을 감싸는 동시에 때론 불같은 호통으로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팀을 휘어잡으며 포커페이스 콘셉트를 바꾸겠다고 공식 천명했다. |
종합 | 마차도 10년 3억 달러 ‘잭팟’...MLB FA 새 역사 | 현지 언론 샌디에이고행 보도…2007년 로드리게스 기록 넘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FA(자유계약선수) 최대어로 평가받는 매니 마차도(27·사진)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10년간 3억 달러(약 3385억 원)에 계약을 맺으면서 사상 처음으로 ‘FA 시장 3억 달러 시대’를 열었다. MLB닷컴, ESPN 등 미국 언론은 20일(한국시간) “마차도가 샌디에이고와 10년 3억 달러에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계약 조건에는 마차도가 5시즌 후 옵트 아웃(계약 파기 후 다시 FA를 선언할 수 있는 권리)을 행사하는 내용도 포함됐다고 미국 언론은 전했다. 지난 시즌 이후 많은 ... | 20일 미국 언론이 “마차도가 샌디에이고와 10년 3억 달러에 계약했다”고 보도해 메이저리그 FA(자유계약선수)최대어로 평가받는 마차도가 사상 처음으로 ‘FA 시장 3억 달러 시대’를 열었음을 알렸다. |
종합 | 주전 빠졌는데, 거인 첫 평가전부터 화력쇼 | 오윤석 솔로포, 김준태 장타폭발 - 대만 푸방 맞아 15-8로 역전승 - 용병 원투펀치 경기감각 조율 롯데 자이언츠가 올 시즌 스프링캠프 첫 평가전에서 역전승을 거뒀다. 애초 테스트에 방점을 찍은 만큼 실점을 많이 내줬지만 주전 타선을 기용하지 않고도 승리를 거머쥐었다. 20일 대만 프로팀 푸방 가디언스와의 연습경기에 등판한 롯데 새 용병 제이크 톰슨. 가오슝=김채호 기자 자이언츠는 20일 오후 대만 가오슝 차오터우구 국경칭푸구장에서 열린 대만 프로야구 푸방 가디언즈와의 평가전에서 15-8로 이겼다. 4회까지 4점 차로 뒤지다 뒷심을 발휘해 경기를 뒤집었다. 양상문 ... | 롯데 자이언츠가 지난 20일 대만에서 열린 푸방 가디언즈와의 올 시즌 스프링캠프 첫 평가전에서 주전 타선을 기용하지 않고도 15-8로 역전승을 거두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
종합 | 금리 올라도 월 상환액 고정, 새 주택담보대출 내달 첫 선 | 5년간 상승폭 2%P 제한 상품도 시중금리 상승에도 월 상환액을 10년 동안 고정하거나, 금리 상승 폭을 최대 2%포인트로 묶어두는 주택담보대출이 내달 출시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금리 상승에 따른 서민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금리상승 리스크 경감형 주담대 2종을 다음 달 18일부터 전국 15개 은행에서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월 상환액 고정형’ 주담대는 대출금리가 오르면 원금상환액을 줄여 월상환액을 유지하고, 잔여 원금은 만기에 정산하는 방식이다. 월 상환액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변동금리보다 0.2∼0.3%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합산소득 7000만... |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금리 상승에 따른 서민 부담 경감을 위해 금리 상승 폭을 최대 2% 묶어두거나, 월 상환액을 10년 동안 고정하는 주택담보대출 2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
종합 | 르노삼성 “한불 공동개발 자율주행차 곧 현실화” | ‘단군 프로젝트’ 연구현황 발표…전기차 무선충전시스템도 공개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19일 서울 서초구 JW 메리어트서울 호텔에서 열린 ‘제5차 한불신사업협력포럼(이하 포럼)’에서 한국과 프랑스의 공동 자율주행차 개발 연구인 ‘단군 프로젝트’의 추진 현황을 발표했다. 르노삼성차는 또 포럼과 함께 열린 ‘2회 프렌치 테크 데이즈’에서 전기차 무선충전 시스템 개발 현황을 공개적으로 전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는 2016년부터 한국과 프랑스 정부의 공동 지원을 받아 전기차 기반의 자율주행기술을 개발하는 ‘단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단군 프로젝트’는 저속 ... | 르노삼성자동차는 19일 JW 메리어트서울에서 2016년부터 한국과 프랑스 정부의 공동 지원을 받아 진행하고 있는 전기차 기반의 자율주행기술을 개발하는 단군프로젝트의 추진 현황을 발표했다. |
종합 | “고인의 마지막 길 배웅, 정직하고 투명해야죠” | 문성훈 부산시민장례식장 대표 - 가업 이어 3년째 식장 운영 - 상조회사 수수료 관행 깨고 - 장례용품·서비스 가격 합리화 - 구급차 운영 등 사회공헌도 - 지난해 이용객 영락공원 추월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 시민장례식장은 2013년 설립 당시 ‘혐오시설’이라는 이유로 인근 주민의 반대에 부딪히는 등 우여곡절을 겪었다. 하지만 지난해 월 이용객 230명을 돌파하며 부산영락공원을 뛰어넘었다. 부산에서 영락공원의 ‘아성’을 깰 장례식장은 없을 거라는 전망을 넘어선 것이다. 주민들이 극구 반대했던 시설은 5년 만에 ‘가장 많은 시민이 생애 마지막을 맞는 곳’으로 자리매김했다... | 2013년 설립 당시 ‘혐오시설’이라는 이유로 인근 주민들이 극구 반대했던 부산 시민장례식장이 5년 만에 ‘가장 많은 시민이 생애 마지막을 맞는 곳’으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문성훈 부산시민장례식장 대표는 전국의 장례업계도 운영이 투명해져 장례업에 대한 편견이 사라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종합 | 신협중앙회 부산경남본부 사업발대식 | 부산행복신협 경영평가 대상 신협중앙회 부산경남지역본부는 해운대 그랜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8 경영평가 시상식 및 2019 사업발대식’(사진)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일 열린 설명회는 1부 개회식, 2부 2018 경영평가 시상식, 3부 2019 사업발대식, 4부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신협 김윤식 중앙회 회장을 비롯한 신협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중앙회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 높은 성장률과 우수한 성과를 낸 부산 경남 신협을 높이 평가한다”며 “지난해 신협이 한마음으로 똘똘 뭉쳐 목표 기금제를 도입한 것과 마찬가지... | 신협중앙회 부산경남지역본부는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2018 경영평가 시상식 및 2019 사업발대식’을 개최했다. |
종합 | 한국축구 U-20 월드컵 2번 포트에 배정 | FIFA, 25일 본선 조 추첨 행사 올해 5월 폴란드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한국 대표팀이 맞붙을 상대가 오는 25일 결정된다. FIFA는 오는 25일(한국시간) 새벽 1시30분 폴란드 그디니아에서 U-20 월드컵 본선 조 추첨식 행사를 연다. 조 추첨식에는 정정용 한국 U-20 대표팀 감독이 참석하며, 정 감독은 조별리그 3경기를 치를 경기장까지 본 후 귀국한다. 한국은 본선 조 추첨을 앞두고 이탈리아, 말리, 나이지리아, 뉴질랜드, 콜롬비아와 함께 2번 포트에 배정됐다. 포트 배정은 최근 5차례 U-20 월드... | FIFA는 오는 25일 올해 5월 폴란드에서 개최하는 20세 이하(U-20)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맞붙을 상대를 뽑는 조 추첨 행사를 가지며 한국은 조 추첨을 앞두고 2번 포트에 배정됐다. |
종합 | 화기류 관리 허술...달집태우기 안전지침 시급 | 해운대구, 송정사고 책임 발뺌 - “안전계획 심의 의무 없던 행사” - 전문성 갖춘 안전요원도 없어 - “불 끌 때 통제 제대로 안돼 위험 - 매년 하는 행사… 매뉴얼 있어야” 지난 19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에서 달집 태우기 행사 중 운영요원과 시민이 부상을 당한 사고(국제신문 20일 자 8면 보도)에 대해 관할 구청이 책임 떠넘기기로 일관해 비난을 사고 있다. 해운대구는 20일 “지난 19일 사고가 난 달집 태우기 행사는 민간단체인 ㈔송정문화관광발전협의회(이하 협의회) 주최로 진행돼 사고의 책임이 구에 없다”고 밝혔다. 구는 달집 태우기 행사에 300여 명(... | 지난 19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에서 달집 태우기 행사 중 운영요원과 시민이 부상을 당한 사고에 대해 관할 구청은 사고 책임이 없다며 책임을 부인했으나,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관할 구가 대응해야 하는 책임이 있기에 비난을 받고 있다. |
종합 | 부산의료원 집단 잠복결핵 ‘양성’...시 “병원 내서 감염 판단 어렵다” | 의료원 측 “의료진 7명은 음성, 감염 대부분 보균율 높은 50대” - 2달 간 최초 보균자 병원 이용 - 전파 가능성 여전히 배제 못해 부산의료원 신장투석실을 이용한 환자 17명이 ‘잠복 결핵’ 양성 판정(국제신문 지난 20일 자 6면 보도)을 받자 감염 경로를 두고 논란이 인다. 부산의료원 측은 우리나라 50대의 잠복결핵 보균률이 35% 이상인 점을 들어 병원 내 감염 가능성은 낮다고 주장하지만, 최초 확진자가 결핵에 감염된 상태에서 투석실을 이용했을 수도 있어 병원 내 감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의견도 나온다. 20일 부산의료원과 부산시의 말을 종합하면 지... | 부산의료원 신장투석실을 이용한 환자 17명이 ‘잠복 결핵’ 양성 판정을 받은 데 대해 부산의료원 측은 20일 우리나라 50대의 잠복결핵 보균률이 35% 이상인 점을 들어 병원 내 감염 가능성은 낮다고 주장했다. |
종합 | 창원, 전국 1호 ‘스마트 산단 ’ 됐다 | 첫 시범단지… 반월·시화도 함께 - 정부, 2022년까지 10곳 지정 - 매년 2000억 투입 제조업 혁신 - 市, 일자리 6500개 창출 기대 경남 창원시 창원국가산업단지가 정부가 추진하는 ‘스마트 산업단지 선도 프로젝트’ 시범 지역으로 최종 선정됐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2022년까지 매년 2000억 원 이상 투자되는 정부의 ‘스마트 산업단지 선도 프로젝트’ 시범단지에 창원 국가산단이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산업통상자원부는 수도권에서 경기 안산시 반월·시화 산단, 비수도권에서 창원국가산단을 스마트 산단 시범단지로 선정했다. 스마트 산단은 정보통신기술을 ... | 경남 창원시 창원국가산업단지가 정부가 추진하는 '스마트 산업단지 선도 프로젝트' 시범 지역으로 선정되며, 청년과 스마트 전문 인력 일자리 6500개 창출 및 기업 생산성 30% 증가를 기대하게 됐다. |
종합 | 인제대, 지역사업 협력 산업선도형 대학 구축 | 김해 도시재생 프로그램 지원 인제대가 산학협력 친화형 교원 인사제도와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으로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체제’를 완성하면서 지역 사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인제대는 20일 “우리 대학만의 브랜드를 이용한 수익 창출로 산업선도형 대학을 만드는 게 이번 LINC+ 사업의 목표”라고 밝혔다. LINC+ 는 정부의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 사업으로 이전 사업에서 지역 산업 육성에 협력하는 활동을 추가한 게 특징이다. 그동안 인제대는 김해발전전략연구원을 공동운영하고 김해시 정책포럼을 개최하면서 지역 사회와 상생발전 모델을 구축하려고 노력했다. 인제대는... | 인제대가 산학협력 친화형 교원 인사제도와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으로 지역 사회 활성화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종합 | 경남 공립유치원 학급 402개 늘린다 | 도교육청 2023년까지 신·증설…23% 취원율 40%로 확대 전망 정부의 국공립유치원 확대 정책에 발맞춰 경남도 교육청이 2023년까지 공립유치원 402개 학급을 신증설한다. 박종훈 교육감은 20일 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학 수요에 비해 부족한 공립유치원을 확대해달라는 학부모의 지속적인 요구가 있었다. 정부도 국공립 유치원 취원율 40% 확대를 국정과제로 추진함에 따라 공립유치원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신설되는 공립유치원 규모는 단설의 경우 21개원 275학급, 병설은 24개원 68학급이다. 증설되는 규모는 단설은 8개원 26학급, 병설... | 경남도 교육청은 20일 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국공립유치원 확대 정책에 발맞춰 2023년까지 공립유치원 402개 학급을 신증설한다고 밝혔다. |
종합 | 양산시의회 ‘주거지 내 공장 불허’ 조례 재추진 | ‘민원 속출’ 본지 보도 등 따라, 330㎡이하 규모면 규제 없어 - 작년 시장 거부권 행사로 무산 경남 양산의 주거 공간에 소규모 공장이 들어서 민원이 속출(국제신문 1월 11일 자 11면 보도)하자 양산시의회가 주거지역 내 공장 건립을 전면 제한하는 내용으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임정섭)는 더불어민주당 문신우 의원을 대표발의자로 여야 의원 8명이 양산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안은 제1~3종 일반주거지에 제조업소 건립을 전면 제한하는 내용이 골자다. 2011년 개정된 현 조례는 학교 반경... | 주거 공간에 들어선 소규모 공장에서 나오는 소음과 악취, 좁은 도로에서 물류를 수송하는 대형 차량으로 인한 불편 등 민원이 속출하자 양산시의회가 주거지역 내 공장 건립을 전면 제한하는 내용의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
종합 | 부산시, 경사로 없는 장애인스포츠센터 해결 나서 | 오거돈 시장, 직접 현장 점검 - 장애인 배제 조례도 시정 예정 - 센터 측, 시범운영 기간 갖기로 장애인을 위한 경사 대피로 없이 문을 열 예정이던 장애인스포츠센터(국제신문 지난해 12월 11일 자 6면 보도)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부산시도 나섰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20일 오후 사하구 을숙도에 있는 서부산권 장애인스포츠센터를 찾아 시설을 둘러봤다. 오 시장은 비상 상황에서 장애인 대피가 힘들다는 지적을 받은 센터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이날 예정에 없던 방문 일정을 잡았다. 오 시장은 “법적인 문제가 없는지, 없다면 어떤 후속 조치가 뒤따라야 하는지 살펴볼 ... | 부산시는 장애인을 위한 경사 대피로 없이 문을 열 예정이던 장애인스포츠센터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나서며 본격 개장을 앞두고 시범 운영 기간을 갖는다고 말했다. |
종합 | 서구 구덕골 문화장터 결국 폐쇄 강행 | 20년 전 골동품 정기 시장 조성, 불법주차 등 역기능에 문 닫기로 - 구, 5월까지 주변정비 완료 계획 - 상인들 “협의없이 일방적” 반발 - 주말 영업 단속 때 충돌 가능성 폐쇄 위기에 놓였던 부산 서구 구덕골문화장터(국제신문 지난해 2월 13일 자 10면 보도)가 결국 문을 닫는다. 지난 20년 동안 자리를 지켜 온 상인들은 거세게 반발한다. 구덕골문화장터의 폐쇄를 알리는 현수막. 서구는 오는 23일 구덕운동장 옆 보수대로 쪽 인도에서 열리는 구덕골문화장터를 단속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서구는 이에 앞서 ‘2019년 2월 18일부터 구덕골문화장터 운영을 하... | 부산 서구의 구덕골문화장터가 불법주차 등으로 점차 역기능이 많아져 장터 폐쇄가 결정됨에 따라 20년 동안 자리를 지켜온 상인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어 구와 상인 간의 충돌 가능성이 예견된다. |
종합 | 경찰 ‘수영장 초등생 사고’ 그랜드호텔 압수수색 | 안전요원 근무 규정 어긴 정황, CCTV 영상 등 확보해 분석 중 부산 해운대구 한 특급호텔 수영장의 유아 풀장에서 초등학생이 물에 잠겨 의식불명에 빠진 사고(국제신문 지난 19일 자 8면 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20일 사고가 난 해운대그랜드호텔을 1시간가량 압수수색해 수영장 운영 등과 관련한 자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수영장 안전사고와 관련해 20일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을 압수수색한 경찰이 확보한 자료를 담은 상자를 옮기고 있다. 김성효 전문기자 경찰은 호텔 측의 업무상 과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수영장 직원의 근무 시... | 경찰은 부산 해운대구 특급호텔 수영장에서 의식불명된 초등생의 사고와 관련하여 수영장 직원의 안전 관리와 근태, 호텔의 업무 과실 여부, 수영장 내 CCTV 영상물을 확보하는 등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
종합 | ‘위기 청소년’ 축구단에 첫 해외여행 선물 | 하나투어문화재단, 11명 선발…베트남 3박5일 문화체험 후원 이른바 ‘위기 청소년’으로 구성된 축구단이 첫 해외여행에 나선다. ㈔만사소년(이사장 박영규)은 오는 26일부터 3박5일 일정으로 베트남 나트랑에서 ‘2019년 희망여행 프로젝트-제4회 지구별 여행학교’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만사소년은 각종 비행 및 탈선으로 보호처분을 받은 위기 청소년의 학업 복귀 등 건전한 성장을 돕기 위해 위탁기관인 청소년회복센터를 후원하는 단체다. 하나투어문화재단 후원으로 진행되는 희망여행 프로젝트는 위기 청소년에게 생애 첫 해외여행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위기 청소년들은 20... | 하나투어문화재단에서 진행되는 희망여행 프로젝트는 위기 청소년에게 첫 해외여행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여행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복지센타의 만사소년 축구단 소속 청소년들 중 11명을 선발하여 나트랑 현지 청소년 축구팀과의 축구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
종합 | 폐공장 밀집 사상공단, 문화공간 조성 길 열렸다 | ‘건립 50년’ 건물도 지정되도록 市 근대건조물 조례 개정 추진 - 지자체 매입, 시비 투입 가능 - 역사적·보전 가치 높은 공장들 - 공적 자원 투입해 재단장 ‘기대’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방문한 부산 사상공단 폐공장들이 역사·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그동안 걸림돌이 됐던 근대 건조물 지정 요건을 완화하는 절차가 추진돼 ‘사상판 F1963(옛 고려제강 수영공장을 개조한 복합문화 공간)’이 탄생할지 관심을 끈다. 시는 지난해 2월 시작한 ‘부산시 근대 건조물 보호 기본계획 재정비 용역’을 20일 마무리하고, 용역 결과에 따라 조례를 개정해 근대 ... | 부산시는 건립 50년 건물도 근대 건조물에 지정되도록 완화 개정 조례를 추진할 계획이며 이로 인해 옛 고려제강 수영공장을 개조한 복합문화 공간 탄생에 대한 기대가 주목되고 있다. |
종합 | 부산에 창업기업 ‘공유 오피스’ 만든다 | 예탁원·市 추진 코워킹스페이스, 문현동·전포동이 조성 후보지 - 9월께 입주사 선정 뒤 연내 개소 - 크라우드펀딩 로드쇼 연 2회로 부산 남구 금융중심지 인근에 민관 합동 코워킹 스페이스(창업지원 공유 오피스)가 문을 여는 등 부산을 창업 메카로 발돋움하기 위한 생태계 조성 작업이 속속 이뤄진다. 한국예탁결제원은 2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올해 주요 사업 계획을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남구 문현동 또는 부산진구 전포동에 건물을 매입한 뒤 코워킹 스페이스로 조성해 창업기업을 집적화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예탁원은 다음 달 중 구체적인 장소를 정해 매... | 한국예탁결제원은 2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부산 남구 금융중심지 인근에 위치한 건물을 매입해 민관 합동 코워킹 스페이스(창업지원 공유 오피스)를 조성하는 등 부산을 창업 메카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
종합 | 약국 단속정보 유출 보건소 직원, “직접 증거 없다” 2심서 무죄 판결 | 약사회에 비밀누설 혐의 공무원, 부산지법 1심 유죄판결 뒤집어 - 양측 간 정보 공유 부분은 인정 면허 대여 약국과 의약품 불법 유통을 감시하는 부산지역 보건소 공무원이 상습적으로 약사회에 단속 정보를 유출해온 사실이 재판 과정에서 드러났다. 부산지법 형사4부(서재국 부장판사)는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기소된 A(43) 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단속 정보가 수시로 공유됐다는 점에서 누가 정보를 흘렸는지 알기 어렵다’는 게 무죄 취지다. 보건소 공무원인 A 씨는 2016년 9월 부산시가 부산시약사회 임원... | 약사회에 단속 정보를 유출해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기소된 부산지역 보건소 공무원이 2심서 '단속 정보가 수시로 공유됐다는 점에서 누가 정보를 흘렸는지 알기 어렵다'는 취지로 무죄 판결을 받았다. |
종합 | 양산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전 본격 돌입 | -체육인 유치 결의대회, 범시민 발대식 등 범시민 유치운동 펼쳐 -양산시의회도 결의문 채택 등 힘 보태 -4월 최종 유치지 결정 경남 양산시가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이하 축구센터·제2NFC)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시는 최근 대한축구협회에 하북면 일대 34만㎡를 후보지로 해 축구센터 유치 신청서를 제출한데 이어 센터 유치를 범시민 운동으로 전개하고 있다. 축구센터는 연령별 축구 국가대표 훈련 및 심판과 심판 훈련생 교육 등 기능을 한다. 시는 지난 15일 시 체육회 종목별 회장, 읍면동 체육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구센터 유치 결의대회를 가졌다. 21일에는 축구센... | 경상남도 양산시가 하북면 지역을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로 유치하고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으며, 센터 유치를 위해 체육회 회장 등이 참석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
종합 | 요가부터 건강강좌까지...미디어 고객잡기 치열 | 유료방송·이통 생활콘텐츠 봇물 - SKB ‘양정원 홈트’ 무료서비스 - LGU+는 장년층 공략 프로그램 - KT, 맞춤형 미세먼지 예보까지 유료방송 업계와 이동통신사가 고객 충성도를 높이기 위해 생활밀착형 콘텐츠를 일제히 선보이고 있다. 무한경쟁 체제에서 고객 이탈을 막고 ‘지갑을 열 수 있는’ 소비 주도층을 공략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SK브로드밴드가 출시한 홈트레이닝 프로그램 ‘홈트여신’ VOD 장면. 각사 제공 SK브로드밴드(SKB)는 20일 여성층 공략에 나섰다. SKB는 양정원 등 유명 강사와 함께하는 8주 과정의 홈트레이닝 프로그램 ‘홈트여신’ VOD(주문... | 유료방송 업계와 이동통신사가 무한경쟁 체제 속에서 고객 이탈을 막고 고객 충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생활밀착형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
종합 | 공공기관 임직원 친인척 채용인원 매년 홈페이지 공개 | 정부, 채용비리 근절대책 - 외부 전문기관 위탁채용 활성화 - 채용비리자 징계 감경 금지하고 - 매년 채용실태 전수조사 정례화 - 특혜 제한 이해충돌방지법 추진 앞으로 공공기관 신규 채용자 중 기관 임직원의 친인척 수가 기관 홈페이지에 의무적으로 공개된다. 또 공직자에 의한 가족채용 특혜 제공을 제한하는 내용의 이해충돌방지법 제정도 추진된다. 정부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공공기관 채용실태 정기 전수조사 결과’를 공개한 뒤 이 같은 개선대책을 내놓았다. 우선 온정적 제재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채용 비리 공통 징계양정기준을 마련하고, 채용 비리자에 대한 징계 감경을 ... | 앞으로 공공기관의 투명한 채용 과정을 위해 채용 비리자에 대한 징계 감경을 금지하고 인사·감사 업무 보직을 제한하며, 공신력 있는 외부 전문기관의 위탁 채용을 활성화하고 신규 채용자 중 기관 임직원의 친인척 수가 의무적으로 기관 홈페이지에 공개될 것이다. |
종합 | BIFC관리단 다양한 지역공헌 사업 | 중기 판촉 돕고, 대안학교 성금…사회적기업에 업무공간 제공도 부산 문현금융단지의 핵심시설이자 국내 최대 오피스빌딩인 국제금융센터(BIFC)를 관리하는 BIFC관리단은 2015년 구성된 후 꾸준히 지역 공헌 활동을 벌이고 있다. BIFC관리단은 최근 남구 아시아공동체학교에 3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BIFC는 업무시설 16곳과 판매시설 74인의 개인소유자가 구분 소유한 집합건물이다. 근무하는 사람만 3800여 명에 달한다.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체 소유자가 관리단을 구성해 빌딩을 관리한다. 효율적인 시설 관리를... | 국제금융센터(BIFC)를 관리하는 BIFC관리단은 구성 초기부터 사회적 기업에 공간을 제공하여 일자리 창출에 도움을 주고 최근에는 아시아공동체학교에 상품권을 전달하는 등 2015년 구성된 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지역 공헌 사업에 기여하고 있다. |
종합 | 부산 노동정책 방향·전략마련 머리 맞댔다 | 시의회서 1차 콜로키움 열려, 연말까지 다양한 주제로 토론 부산시의 중장기 노동정책을 만들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부산공공성연대와 부산시의회 의정포럼 ‘공공의 벗’은 20일 부산시의회 2층 중회의실에서 다른 지역의 노동정책 사례 및 조례 검토를 주제로 ‘부산 노동정책 1차 콜로키움(전문가 집담회)’을 개최했다. 서울노동권익센터 정경화 기획협력팀장은 서울노동권익센터의 역할을, 나상윤 서울 강서구 노동복지센터장은 노동인권 노동운동의 지역 노동정책 개입방안을 각각 발표했다. 정 팀장은 “서울노동권익센터는 취약노동자의 권익보호와 지원을 위한 활동에서 나서고 있다”고 현황을... | 부산공공성연대와 부산시의회 의정포럼 '공공의 벗'은 올 해의 첫 콜로키움(전문가 집담회)을 열고 서울노동권익센터의 노동운동 지역 노동정책 개입방안 등을 발표하는 등 다른 지역 노동정책 사례와 조례를 검토하는 자리를 가졌다. |
종합 | 청약 미달될까...지역 건설사 분양가 산정 골머리 | 완판 목표로 분양가 낮추려해도 공사비 매년 올라 기업에도 부담 - 수익 원하는 건설사·조합과 마찰 - 협의 못해 분양일정 늦어지기도 부산의 한 재개발 지역에 아파트를 짓는 지역 A 건설사는 오는 5월 일반 분양을 앞두고 고민이 깊어졌다. 재개발 조합과 협의해 분양가격을 책정해야 하는데 최근 부동산 시장이 침체기에 빠지면서 금액을 어느 정도 선으로 해야 할지 쉽게 결정하지 못했다. 애초 3.3㎡당 1400만 원 선에서 분양가를 책정하려고 했지만, 청약 미달사태 등에 대한 걱정이 컸다. 결국 조합과 협의해 분양가를 낮춰 1200만 원 선으로 하기로 했다. A 건설사 관계... | 지난 20일 지역 건설업계는 청약에서 미달이 나는 것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아파트를 완판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판단하였으며 일반분양을 앞두고 분양가 책정에 심사숙고 하고 있다. |
종합 | 공공기관 채용비리 182건 적발, 임직원 288명 수사·징계 대상 | 정부 채용비리 전수조사 결과 - 검찰 기소 땐 절차 따라 퇴출 - 잠정 피해자 55명에 재응시 기회 - 부산시체육회 임원 조카에 특혜 정부가 2017년 공공기관 채용 비리를 특별점검한 이후 이뤄진 신규 채용 및 정규직 전환 과정에서도 친인척 특혜 등 채용 비리가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2017년 특별점검 이전에 이뤄진 신규 채용도 비위 및 의혹 제기 등이 있으면 재조사한 결과, 모두 182건의 채용 비리가 적발됐고 임직원 288명이 수사 및 징계 대상에 올랐다. 국민권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부처는 2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공기관 채용실태 정기 전수조사 결과 ... | 정부가 공공기관 채용 비리및 전수 조사 결과 182건의 채용 비리가 적발됐고 임직원 288명이 수사 및 징계 대상에 올라 직무정지하고 해임하기로 하면서 채용 비리 피해자에게 재응시 기회를 줄 방침이라고 전했다. |
종합 | 내달 세계 첫 5G 상용화...통신 3사 올해 3조 투자 | 홍남기 “경제 활력 되찾을 것”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다음 달 말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5G(세대) 이동통신 서비스가 시작되면 한국은 글로벌 5G 선도 국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혁신성장 전략 회의에서 “오는 3월 말 한국에서는 세계 최초로 5G 스마트폰이 출시된다”며 “5G가 (생활) 전면에 활용되면 국민의 삶의 질도 향상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 부총리는 “그동안 정부가 5G 주파수 조기 할당과 연구개발(R&D) 투자 확대, 5G망 구축비 세액공제 신설 등 5G 상용화 기반 조성에 힘써 온 결과 올해 국내 이동통... | 20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다음 달 말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5G 이동통신 서비스가 상용화되고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총 3조 원 이상의 투자를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고, 창원과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가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로 선정된 것과 관련해 지역경제의 활력 회복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
종합 | 더크로스 김혁건, 2012년 오토바이 사고로 목 골절 이후 복귀까지 ‘감동의 연속’ | 20일 가수 더크로스 김혁건이 경희대학교 대학원 응용예술학과 박사과정 학위를 13년 만에 마치면서 그의 감동스토리가 관심을 모은다. 그는 2012년 3월 26일, 더 크로스 컴백 준비 차 앨범 녹음 작업을 마치고 밤길에 오토바이로 귀가하던 도중에 교통사고를 당했다. 법유턴으로 예측출발을 하던 차량이 직진하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았기 때문인데, 정면충돌을 하면서 차에 얼굴을 박고 땅에 떨어지는 순간 목이 부러지면서 마비가 되었다고 한다. 이 사고로 김혁건은 사고 직후 잠시나마 숨을 쉴 수 있을 때 복식호흡으로 구급차가 오기를, 그리고 부모님께서 달려 오시기를 기다리고 있었... | 2012년 불의의 오토바이 사고를 당해 육체적·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후유증과 우울증에 시달리다 2014년 방송에 복귀한 가수 더크로스 김혁건이 경희대학교 대학원 응용예술학과 박사과장 학위를 13년만에 마쳤다. |
종합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의사 공금 유용 | 모임회비 빼돌려 개인용도 사용 - 경찰, 5명 업무상 배임혐의 수사 정부 산하 기관인 부산 기장군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서 의사들이 공금을 유용한 혐의(업무상 배임)로 경찰 수사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파문이 인다. 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 동남권원자력의학원지부는 20일 노보를 통해 의사들의 비위 혐의와 경찰 수사 내용을 알렸다. 노보에 따르면 지난해 초 원자력의학원 한 직원이 공금 유용과 관련해 문제를 제기하면서 의사 5명이 경찰에 고발됐다. 이 직원은 원자력의학원 내 친목 모임인 A회 회원으로, 매달 3만 원씩 내는 회비의 사용처를 문의하던 중 의사들의 비위... | 지난해 초 원자력의학원 직원은 의사들이 법인카드를 회식에 사용하고 회비는 현금으로 횡령한 사실이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고 이에 따라 부산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의사 5명이 경찰에 고발돼 수사받은 사실이 알려지자 파문을 일고 있다. |
종합 | ‘해치’ 정일우 통 큰 의리 200인분 간식차 선물 | ‘해치’ 정일우가 왕자님다운 통 큰 의리를 선보였다. 제이원 인터내셔널컴퍼니 제공 SBS 월화드라마 ‘해치’에서 태풍의 핵으로 등극하며 극의 중심에서 이야기를 이끌고 있는 정일우가 촬영 현장에서는 세심한 배려를 드러내 감동을 전했다. 영하의 기온 속 비 오는 장면까지 더해진 강추위에 고생하는 동료 배우들, 스태프들, 그리고 보조 출연자들까지 모두 배려해 200인분의 간식차를 쏜 것. 연일 바쁜 촬영 스케줄 가운데서도 정일우 본인이 직접 메뉴를 고르며 신경을 썼다고 전해진다. 추운 날씨에 얼어붙은 몸을 단번에 녹여줄 따뜻한 국물과 늦은 밤 허기진 배를 채워줄 푸짐한 음... | SBS 월화드라마 ‘해치'의 정일우는 같이 촬영하며 고생하는 동료들과 스태프들에게 본인이 직접 메뉴를 골라 200인분을 준비한 간식차를 선물하며 의리와 감동을 전했다. |
종합 | 대학생 졸업 연기 이유 1위는 '취업준비' | 대학 휴학생 3명 중 1명은 휴학기간이 최소 1년 이상이었던 것으로 집계됐다.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아르바이트 O2O 서비스 알바콜이 회원 1,314명을 대상으로 대학 휴학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그 가운데 대학을 휴학해 본 경험이 있는 대학생, 졸업생 및 졸업예정자 회원은 514명에 달했다. 이들을 대상으로 ‘휴학한 이유’에 대해 살펴보았다. 그 결과, △‘취업 준비를 하기 위해’(25%)와 △’인턴십 등 사회경험을 쌓기 위해’(24%)가 근소한 차이로 1, 2위에 집계됐다. 휴학하는 가장 큰 배경은 구직활동 때문이었던 것. 기업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할 때 ... |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아르바이트 O2O 서비스 알바콜이 회원을 상대로 대학 휴학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휴학하는 이유로 졸업 전에 구직요건을 만들기 위한 취업 준비와 사회경험 축적이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 |
종합 | 낙태 고백 류지혜의 사과... “마음 한켠에 미련 남아있었다” | 낙태 사실을 공개해 화제가 됐던 전 레이싱모델 류지혜가 사과문을 발표하면서 류지혜·이영호 낙태 논란이 마무리되는 모양새다. 20일 오전 류지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사과문을 내걸었다. 류지혜는 사과문에서 “술을 마시고 실수를 한 점 너무너무 죄송하다. (이)영호한테도 너무 미안하다”고 했다. 그는 또 “(이영호는) 깊이 사랑했던 사람이라서 저도 모르게 제 가슴 한켠에 그 마음이 남아있었던거 같다. 그래서 자꾸 술에 취하면 의도치 않게 언급을 하게되고 후회를 한다”고 썼다. 그는 “우리는 서로에게 첫 사랑이었다. 영호팬분들에게 그리고 제 팬분들에게 너무 죄송할뿐”이라... | 레이싱모델 류지혜는 지난 19일 아프리카tv BJ남순 방송에 출연해 과거 전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이용호와 교제를 하던 중 낙태를 했다고 공개하고 논란이 일자 20일 자신의 SNS에 사과문을 올렸다. |
종합 | '생로병사의 비밀' 만성통증과 고독한 싸움 | 누구도 알 수 없는 나만의 고통, 통증 삶의 전반을 뒤흔드는 만성통증이 당신을 위협한다. KBS 1TV 제공 죽을 만큼 아파도 끝나지 않는 고독한 싸움 장기적인 치료와 본인의 적극적인 치료 의사가 중요한 만성통증 20일 KBS 1TV에서 방송된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통증의 원인과 치료, 이후의 재활활동까지 통증의 모든 것을 알아봤다. ●심각한 만성통증의 위험성 복합부위통증증후군인 CRPS의 발병은 우리 주변에서 나타난다. 교통사고나 일상생활 중 당한 부상이 그 원인이 되는 경우가 있어 CRPS의 위험성에서 안전한 사람은 없다. 칼로 베는 듯한 고통과 불에 타는 듯... | 20일 KBS 1TV에서 방송된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삶의 전반을 뒤흔드는 만성통증의 원인과 치료, 전문적인 의료진과 통증을 극복한 사례를 통해 정신적 정서적 지원의 필요성까지 알아봤다. |
종합 | 영광여고생 성폭행 사망사건... “90분 만에 소주 3병 마시게... ‘죽었으면 버려라’” | 또래 학생에게 술을 먹여 성폭행한 뒤 방치해 숨지게 한 ‘영광 여고생 성폭행 사망사건’이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19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해당 사건 가해자들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는 게시물이 올라오기도 했다. 이 청원은 게시 하루만인 20일 오후 3시께 6만 명이 넘는 동의를 얻으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자신을 피해 여고생의 친구라고 소개한 청원인은 “친구가 아픈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답하고, 자기 일처럼 속상해하던 친구가 차가운 바닥에 쓰러져 죽었다”고 글을 시작했다. 여고생 A 양(16)은 지난해 9월 13일 전남 영광의 한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 | 한 시간 반 만에 소주 3병을 마시게 하고 성폭행한 뒤 방치하여 숨지게 한 '영광 여고생 성폭행 사망사건'에 대해, 가해자인 B군 등이 후배에게 연락해 "죽었으면 버리라"고 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공분을 사고 있다. |
종합 | 갤럭시S10 공개...'초음파 지문인식' 편리함에 보안까지 | 삼성전자는 모바일 인텔리전트 기능을 총동원해 개발한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를 공개했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엄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19’를 개최해 ‘갤럭시S10’, ‘갤럭시S10+’, ‘갤럭시S10e’, ‘갤럭시S10 5G’ 4종의 갤럭시S10 시리즈를 공개했다. 갤럭시S10 시리즈는 크기가 다양해졌다. ’S10e’모델의 디스플레이는 5.8인치로 크기가 가장 작다. S10은 6.1인치, S10+는 6.4인치다. S10 5G 모델은 가장 큰 6.7인치로 450mAh 대용량 배터... |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초음파 지문 인식 기능’이 내장되어 편리함과 보안성까지 모두 갖춘 스마트폰 ‘갤럭시S10’를 공개했다. |
종합 | 도미노피자 1+1 이벤트... 주문 가능 매장 미리 확인하세요 | 도미노피자가 21일 1+1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도미노피자 화목데이 이벤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1+1이벤트는 21일이 마지막이다. 방문포장 주문하면 40%를 할인해주는 이벤트는 오는 26일(화요일)이 마지막이다. 이번 행사는 매장 방문 포장시에만 적용이 가능하다. 피자를 주문했을 때 같은 가격이나 낮은 가격의 피자에 한해 교차선택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2만 원짜리 피자를 시켰는데, 2만5000원짜리 피자를 1+1 상품으로 받을 수는 없다는 것이다. 다른 제휴쿠폰 등과 함께 중복 할인은 불가능하다. 매장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전 전화 확인이 필... | 도미노피자가 화목데이 이벤트의 일환으로 21일까지 1+1행사를 진행하며, 매장 방문 포장시에만 적용이 가능하고 매장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고 공지했다. |
종합 | '삼성포럼 2019’에서 인도 특화제품 대거 공개 | 삼성전자가 19일(현지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에서 진행되고 있는 ‘삼성포럼 2019’에서 서남아시아 지역 거래선들을 초청해 인도 지역 특화 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삼성포럼에서 공개된 인도 특화모델 모습.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는 인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인도인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하자는 취지로 2015년부터 ‘메이크 포 인디아(Make for India)’ 캠페인을 시행해 왔다. TV의 경우, 여러 명이 음악을 같이 듣는 걸 좋아하는 인도 소비자들의 취향을 고려해 ‘뮤직 TV(Music TV)’ 기능을 오는4월부터 신규로 탑재한다. 이 ... | ‘메이크 포 인디아(Make for India)’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삼성전자는 19일 포르투갈 포르투에서 진행 된 ‘삼성포럼 2019’에서 뮤직 TV, 리모트 액세스, 마살라 & 선 드라이기능 등이 탑재된 인도 지역 특화 제품들을 대거 선보였다. |
종합 | 남궁민, KBS2 ‘닥터 프리즈너’에서 에이스 외과의로 변신 | 수술 장면에서 실전 방불케하는 카리스마 폭발 오는 3월 20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로 메디컬 장르에 첫 도전한 남궁민의 카리스마 넘치는 집도현장이 포착됐다. ‘닥터 프리즈너’ 측은 생명의 최전선을 누비는 태강병원의 에이스 닥터 나이제에 완벽 빙의한 남궁민의 현장 스틸컷을 21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른색 수술가운을 입고 집도에 들어간 남궁민의 모습이 담겼다. 자칫 실수하면 생명과도 직결되는 정교한 외과수술이기에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고 있는 상황. 남궁민의 예리한 눈빛은 수술실 안을 팽팽한 긴장감으로 가득 채우며 보는 이들을 숨... | 오는 3월 20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가 공개한 현장 스틸컷에서 수술을 집도하는 에이스 외과의 남궁민의 모습이 담겼다. |
종합 | '도전·비상·자부심'...프로야구 각 구단 야심찬 슬로건 | 프로야구 시범경기 개막을 약 20일 앞두고 각 구단이 올해 목표를 담은 슬로건을 속속 발표하고 있다. 21일 현재 6개 구단이 캐치프레이즈 또는 슬로건을 내걸고 야심 차게 시즌 개막을 준비한다.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달 시무식을 겸한 김종인 신임 대표·양상문 신임 감독 취임식에서 ‘One team Giants’를 올해 슬로건으로 발표했다. 롯데는 구단, 선수, 프런트, 팬이 진정으로 하나를 이루지 못해 1992년 이래 한국시리즈 우승을 못 했다고 반성하면서 ‘하나’를 반드시 이뤄 27년 만에 패권을 찾아오겠다고 다짐했다. 작년 창단 후 처음으로 최하위의 수모를 당한 N... | 프로야구 시범경기 개막을 앞두고 SK 와이반스 등 6개 구단이 '열광, 자부심, 그리고 2019‘ 같은 이번 시즌 캐치프레이즈나 슬로건을 공개했다. |
종합 | SKT ‘세계 최초 CDMA’ 2G 서비스 종료 | SK텔레콤은 올해 말 2세대 이동통신(2G) 서비스 종료한다고 21일 밝혔다. SK텔레콤의 2G 가입자 수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91만 명 수준이다. SK텔레콤의 2G 서비스는 1996년 세계 최초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기술 상용화로 시작돼 국가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SK텔레콤은 2G 장비 노후화 및 단말 생산 중단, 가입자 감소, LTE·5G 중심의 글로벌 ICT 생태계 형성 등으로 정상적인 서비스를 계속 유지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2G 서비스를 중단하기로 했다. SK텔레콤은 2G 서비스 종료에 앞서 기존 가입자가 불편 없이 3G·LTE... | 12일 SK텔레콤은 LTE·5G 중심의 글로벌 ICT 생태계 형성 등으로 정상적인 서비스를 계속 유지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올해 말 2G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밝히고, 종료에 앞두고 기존 가입자가 불편 없이 3G·LTE로 이동통신을 계속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전환 지원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
종합 | LGU+ 중고폰 반납하면 갤럭시 S10 대폭 할인 | LG유플러스는 오는 25일부터 전국 LG U+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U+Shop’에서 삼성전자 ‘갤럭시 S10’의 사전판매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전판매는 내달 5일까지 진행된다. 개통은 내달 4일부터 7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사전판매를 신청하지 않은 고객은 정식 출시일인 8일부터 온·오프라인 구매가 가능하다.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오는 25일부터 전국 LG U+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U+Shop’에서 삼성전자 ‘갤럭시 S10’의 사전판매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갤럭시 S10은 LTE모델로 ‘갤럭시 S10e’, ‘갤럭시 S1... | LG유플러스는 갤럭시 S10 구매 시, 출고가의 60%만 24개월간 나눠 내고 이후 삼성전자 프리미엄폰으로 기기변경할 때 중고폰을 반납하면 출고가 40%를 보상하여 월 할부금이 2만 6400원인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을 출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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