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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좀 잘 먹고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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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그런 말 하면 멋있을 것 같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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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해줘도 왜 꼬아서 듣냐 뭣도 아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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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보톡스로 도배돼서 핏기가 하나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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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이 두꺼운 건지 필러 과다 주입인지 단백질 인형 같이 생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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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초에는 촌스럽더니 지금은 인조인간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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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월급 진짜 너무 적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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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인 나보다는 낫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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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잡대가 계약직하는 건 당연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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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왜 서울여자들은 다 똑같이 생긴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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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의 힘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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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은 똑같은 걸 알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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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긴 알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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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게 태어나서 똑같은 얼굴을 하려는게 너무 한심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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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예쁘면 된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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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은 허울뿐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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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깜냥 안되는 사람이 저자리에 있으니 ㅉㅉ 나라가 쌉창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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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과오가 저질러지지 않길 바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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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길고양이들 우는 소리 때문에 스트레스 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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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맘 캣대디들 진짜 만나면 줘패버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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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우리 엄마 캣맘인데 버러지야 니가 내 손에 먼저 죽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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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한테 고민 상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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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공감능력제로인 사이코패스랑 대화하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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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ㄹㅇ 꿀밤 마려웠겠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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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살인범 얼굴 공개한 거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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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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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는 걍 얼굴에 염산을 붓고 싶더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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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숟가락 얹으면 항상 일이 이런식으로 망해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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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름>이들은 다 정신병있는게 분명해 치료 받아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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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치료도 아까워 그냥 박멸하는게 공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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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하는 애들도 건강보다는 그냥 관심 받으려고 하는 불쌍한 애들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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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자기 오늘 어디 운동을 했고 뭘 먹는지 광고하고 다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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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조용히 운동하는 애들 빼고는 관심종자니까 다 거르면 되는 거다 이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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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에서 용난다라는 말도 다 옛말인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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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나도 그렇게 생각하기는 하는데, 너같이 노력 안 하고 먹고 자기만 하는 한심한 인간들이 할 소리는 아닌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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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너야말로 지잡대 다니는 네가 그딴 소리하는 건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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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인서울같지도 않은 인서울 주제에 훈수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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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지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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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진짜 오늘 줘터져야 그딴 말버릇을 고칠 수 있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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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들은 참 행복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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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비둘기로 태어나지 그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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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하필 비둘기만도 못한 인간으로 태어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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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는 인간이 뱉은 침이라도 먹지, 인간은 침이나 뱉는 존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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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정말 쓸모가 없는 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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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대체 무슨 말을 듣고 싶은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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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빙 돌려 말하지 말고 알아듣게 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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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딱히 의도가 있었던 건 아니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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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여친은 어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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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합 잘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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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맞긴 한데 속궁합 잘맞는지도 곧 알아봐야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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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맞지 마요 제발좀 하느님께서 도와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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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예수쟁이들이 문제다. 머릿속에 예수밖에 없으니 코로나도 예수가 막아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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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예수나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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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배달 진짜 왜이렇게 안 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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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10분이나 늦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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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배놈 오다가 부모님 부고소식 들었나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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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그건 아닐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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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렇게 늦을 리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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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배고픈데 빨리 와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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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휴대폰 소리 켜 놓는 건 누구한테 배운 버르장머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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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예의 밥 말아 쳐 먹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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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민폐인지도 모르냐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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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이름> 폭발 보니까 나도 좀 무섭던데 착용 해도 됨 ? 내친구도 <이름> 착용했다가 이상한소리 났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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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무선 하더리 결국 귀머거리 될거같은데 그냥 줄로 된거 끼지 그러냐 굳이 귓밥 껴가면서 착용해야해 ? 개패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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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자2> 이새긴 말을 뭔 언어장애 걸린거 마냥 하냐? 병1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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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꾸 열나는 거같은데 왜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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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코로나 걸린거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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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재수 옮터지는 소리 쳐하면 줘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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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기에서 여자 꼬셔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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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신 같은 네가 여자를 꼬시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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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 진심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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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이 맞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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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무시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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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저기 니 남친 지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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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 개 더러워ㅋㅋ 저런 남친 사귈 바에 자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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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인정ㅋㅋ 얼굴 보면 비위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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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저런 빻은 남자 말고 존잘남이랑 사귈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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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주제에 잘도 사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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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 하는 짓 너무 재수 없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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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은 애들이 다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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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나이에 명품 치렁치렁 달고 다니는 것도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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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는 도대체 언제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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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상차지는 서울인데, 왜 부산에 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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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들 일 안할 거면 손발을 다 잘라버려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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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음식을 비오는 날에 밖에다 두고 그냥 가시는게 정상적으로 말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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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 두번이나 했는데 안받으시고 문자도 남겨드렸는데 이게 전적으로 저희가 잘못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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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딸배딸배 하더니 그게 아저씨였네. 그냥 못배운 티, 센스 없고 그냥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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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 연금충 저 나이먹고도 운전을 하네? 도로의 무법자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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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잘하시는데? 나는 운전 못해서 엄청 대단해보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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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멋있으시다 내 롤모델이셔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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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주택 거지들 또 시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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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게 튼튼한 몸뚱어리밖에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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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집이 꼭 애는 많이 낳더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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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우리 예쁜이들 여기에 있었네 한참 찾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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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안녕하세요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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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일부러 댁 피하려고 온건데 굳이 또 찾아 오시네요 입냄새랑 돼지 비계 냄새 나니까 저리로 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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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 련이 도랐나 예쁘다 예쁘다 해주니까 아주 기어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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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예쁘다 해달랬나ㅋㅋ 얼평 개 오지네 이래서 한남들이 욕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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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한남? 너 페미냐? 너 이제 대학 생활 망한 줄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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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인생 종 친듯한건 본인인데 자각을 못하시네ㅋ 아둔하다 아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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