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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 ‘23아이덴티티’... ‘식스센스’ 나이트 샤말란 감독作, 실화 바탕 제작 | 2017년 개봉한 영화 ‘23아이덴티티’가 19일 오전10시30분부터 OCN에서 방영중이다. 이 영화는 ‘식스센스’를 제작한 M.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작품으로, 2004년 제작된 ‘빌리지’ 이후 다시한번 나이트 샤말란의 이름을 세상에 알린 작품으로 꼽힌다. 제임스 맥어보이, 안야 테일러 조이, 베티 버클러 등 배우들이 출연한 이 영화는 24개의 다중인격을 가진 ‘해리성장애’ 빌리 밀리건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원제였던 ‘스플릿(Split)’이 가지고 있는 나뉜다는 뜻은 그의 다중인격을 의미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23 아이덴티티’라는 직관적 이름으로 바뀌어 개... | 23개의 다중인격을 가진 남자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영화 '23아이덴티티'가 19일 오전10시30분부터 OCN에서 방영중이다. |
종합 | 존 레논 살해범 ‘마크 채프먼’ 누구?... “살해 직후 ‘호밀밭의 파수꾼’ 읽어” | 존 레논 살해 당시 범행에 사용됐던 38구경 권총. AP통신 마크 데이비드 채프먼(62)은 비틀즈 멤버였던 존 레논을 총으로 살해한 사람이다. 미국 텍사스 주 포트워스에서 태어난 그는 9살 때 처음 비틀즈를 듣고 팬이 됐다. 채프먼은 군인이던 아버지의 폭력에 억눌린 시절을 보냈다. 14세부터 마약을 했고 학교보다는 거리에서 생활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1975년에는 선교사로 레바논에 파견됐고 베트남 난민을 돕기도 했다. 1976년 대학을 중퇴하고 애틀랜타에서 경비원으로 취직했다가 1977년에 하와이로 이주했다. 이후 정신병 증세로 두 차례 자살을 시도했지만 미수로 끝... | 1980년 12월 8일 마크 데이비드 채프먼은 뉴욕 맨해튼의 다코타 아파트 밖에서 비틀즈 멤버였던 존 레논에게 총을 쏴 4발을 맞춰 살해하고, 소설책 '호밀밭의 파수꾼'을 읽으며 경찰을 기다렸다. |
종합 | 수요미식회 등장한 마제소바 사장님 경력도 화제, "숨기고 싶은 집" | ‘수요미식회’에서 방송된 마제소바 집이 화제다. tvN 캡처 19일 포털사이트 검색어로 수요미식회 마제소바가 올랐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서울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마제소바 맛집을 소개했다. 이날 강남은 “이 가게는 통편집했으면 좋겠다. 아예 방송에 안 나갔으면 좋겠다”며 “먹었을 때 너무 충격적이었고, 가게를 들어갔을 때 부부의 분위기가 정말 따뜻했다”고 극찬했다. 박준우도 “저도 웬만해선 주위 사람한테 이런 집을 알려주고 싶지 않은데, 이미 늦은 것 같다”며 “점심시간 바로 직전에 갔는데, 15분 안에 7명의 사람이 찾아오더라. 저 앉고... | 16일 tvN ‘수요미식회’에 소개된 서울 강동구 길동 마제소바 맛집은 사장의 경력도 화제가 되고 있다. |
종합 | '전지적참견시점' 이승윤 투머치토커 탈출 도전? | 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이 ‘투머치토커’ 이미지 탈출에 도전했다. 평소 장황한 설명을 선보였던 그가 ‘말 줄이기 프로젝트’에 돌입한 것. 이에 이승윤이 과연 말을 줄이고 예능감을 상승시킬 수 있을지 기대를 모았다. MBC 제공 1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7회에서는 ‘예능왕’으로 거듭나기 위해 ‘투머치토커’를 탈출하려는 이승윤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주 이승윤 매니저가 직접 만든 프로필을 들고 MBC 예능국과 라디오국 곳곳을 방문해 최선을 다해 이승윤을 영업하는 모습을 보여줘 많은 이들을 감탄과 칭찬을 받았다. 매니저의 노력이 빛을 보는 듯 이승윤이... | 1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평소 장황한 설명을 선보여 자타공인 ‘투머치토커’로 활약한 이승윤이 더 많은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기 위해 말을 줄이며 ‘투머치토커’를 탈출하려는 모습이 공개됐다. |
종합 | ‘전지적 참견 시점’ 가수 별, 임신 중인 셋째 송이 공개...조카 바보 매니저 | 가수 별이 오는 19일 ‘전지적 참견 시점’에 첫 등장 한다. 그녀는 현재 임신 중인 셋째 ‘송이’부터 ‘별바라기’ 매니저까지 모두 최초 공개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관심을 증폭시킨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7회에서는 가수 별이 매니저와의 일상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가수 별이 남다른 첫 등장을 예고한다. 그녀는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인 만큼 산부인과에서 일상을 시작할 예정인 것. 무엇보다 이번 방송을 통해 셋째 ‘송이’의 존재를 최초 공개한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녀는 초음파 검사를 통해 포착된 ‘송이’의 모습에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 | 오는 19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7회에 가수 별이 출연해 임신 중인 셋째 '송이'의 존재를 최초로 공개한다고 해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매니저와의 일상도 공개할 예정이다. |
종합 | ‘1박2일’ 김준호-데프콘-김종민-정준영 등산 장면, 최고 시청률 18.4% 기록 | 역시 ‘1박 2일’다운 혹한기 동계 야생캠프였다.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과 인턴 이용진의 꿀조합 케미와 환상의 야생 단합력이 주말 안방극장을 무방비 웃음으로 점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13일) 방송된 ‘1박 2일’은 전국 기준 15.3%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 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중 ‘압도적 1위’를 차지하며 일요 예능 왕좌 자리를 수성했다. 특히 김준호-데프콘-김종민-정준영의 등산 장면에서는 최고 시청률이 수도권 기준 18.4%까지 치솟았다. 한편 동 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은 MBC ‘미스터리음악쇼복면가왕’은 평균 ... | 지난 13일(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 2019 동계 야생캠프 두 번째 이야기는 15.3%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을 기록하며 동 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는데, 특히 김준호-데프콘-김종민-정준영의 등산 장면에서는 최고 시청률이 18.4%(수도권 기준)까지 치솟았다. |
종합 | 로또842회당첨번호, 20억씩 10명...로또당첨지역 명당 어디? 서울1·경기4·부산1 등 | 로또842회당첨번호, 20억씩 10명…로또당첨지역 명당 어디? 서울1·경기4·부산1 등 홈페이지 캡쳐 19일 제842회 동행복권, 로또복권을 추첨한 결과 1등 당첨번호는 ‘14·26·32·36·39·42’ 6개다. 2등 보너스번호는 ‘38’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춘 게임은 모두 자동 10게임이 나왔다. 1등 당첨 금액은 20억3547만5025원이다. 또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42게임으로 8077만2819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039게임으로 166만3786원씩 받는다. 로또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 원)은 10만3190게... | 19일 제842회 로또복권을 추첨한 결과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춘 1등은 10명으로 1등 당첨 금액은 20억3547만5025원이며 서울과 부산에서 1명씩 당첨되었고 경기도에서 4명의 당첨자가 나왔다. |
종합 | 크릴오일 효능, 혈관을 깨끗하게 청소해 줘...펭귄이 지방 많아도 혈관 문제가 없는 이유 | 크릴오일 효능, 혈관을 깨끗하게 청소해 줘…펭귄이 지방 많아도 혈관 문제가 없는 이유 크릴오일 ‘나는 몸신이다’에서 소개된 크릴 오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뇌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크릴 오일에 대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임상영양학 임경숙 박사는 “뇌 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뇌 혈관을 깨끗하게 유지해야 한다. 크릴 오일은 혈관을 깨끗하게 청소해주는 불포화지방산이 들어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불포화지방산의 경우에는 인지질이라는 형태로 들어있다. 인지질은 물과 기름에도 잘 녹는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쉽게 말하자면 세제같은 것이다... | 채널A '나는 몸신이다'와 'TV주치의 닥터 지바고'에서는 크릴오일이 혈관을 깨끗이 해주는 불포화지방산을 함유하여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라며, 크릴을 주식으로 하는 펭귄은 지방층이 두꺼워도 혈관문제가 없음을 예로 들었다. |
종합 | 로열젤리 분말 효능, 고혈압·당뇨병에 도움...주의점은? 뜨거운 물·금속 숟가락 써선 안돼 | 로열젤리 분말 효능, 고혈압·당뇨병에 도움…주의점은? 뜨거운 물·금속 숟가락 써선 안돼 방송 캡쳐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에서는 성인병을 완화하고 면역력 강화를 돕는 식품으로 ‘로열젤리’가 소개됐다. 로열젤리가 성인병, 고혈압과 당뇨병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조애경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로열젤리 속 핵심성분인 ‘하이드록시 데센산’ 성분 때문이라고 말했다. 하이드록시 데센산은 불포화지방산의 일종으로, 인슐린 호르몬 분비 촉진, 고혈압과 당뇨병의 주범인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분해 및 배출에 효과적, 혈당과 혈압 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실제로 국제약리학... |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에서는 로열젤리가 ‘하이드록시 데센산’ 성분 때문에 성인병, 고혈압 당뇨에 도움이 된다고 전했으며 방송에서는 변질 위험이 적어 보관이 용이한 로열젤리 분말이 소개되었다. |
종합 | 새싹보리분말 효능, 해독 다이어트·성인병 예방 등...먹는 방법은? | 새싹보리분말 효능, 해독 다이어트·성인병 예방 등…먹는 방법은? 방송캡쳐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새싹보리분말’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지난해 방송된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에서는 해독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새싹보리분말이 소개됐다. 새싹보리는 보리에서 싹을 틔운 뒤 10~20cm 가량 자라난 어린잎으로,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 식이섬유와 같은 기능성 생리활성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영양소는 풍부하면서도 열량과 당분은 낮아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인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새싹보리는 영양소가 풍부한 데 비해 열량이 낮아 비만 개선과 다이어트에 좋... | 지난해 방송된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에서는 분말, 차 등 다양한 방법으로 쉽게 섭취할 수 있고 풍부한 영양소에 비해 열량이 낮아 해독 다이어트와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새싹보리분말이 소개 되었다. |
종합 | 국토부, 차로이탈경고장치 의무장착 대상 확대, 내년부터 미장착 과태료부과 | 올해부터 4축 이상 대형 사업용 차량도 의무적으로 차로이탈 경고장치(LDWS: Lane Departure Warning System)를 달아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차로이탈 경고장치 의무 장착차량에서 제외됐던 4축 이상, 윙바디, 렉카차, 이삿집 사다리차를 의무화 대상에 포함했다고 20일 밝혔다. 국토부는 대형 사업용 차량의 졸음운전과 전방 추돌사고 방지를 위해 9m 이상 승합차와 20t 이상 화물자동차와 특수자동차 등 7만5000대를 대상으로 차로이탈 경고장치 장착비용의 일부를 지원(최대한도 40만 원)하고 있다. 그러나 대형 사업용 차량의 상당 비중을 차지하는 4축... | 20일 국토교통부는 차로이탈 경고장치 의무 장착 대상을 4축 이상, 윙바디, 렉카차, 이삿집 사다리차까지 확대하여 올해까지 보조금을 지원 하며 내년 1월부터 미장착시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
종합 | 룽유동굴, 중국서 2000년 전 만들어진 24개 동굴...“고대 황제의 비밀 주거지 추정” | 룽유동굴, 중국서 2000년 전 만들어진 24개 동굴…“외계 문명이 만들었을까?” 방송 캡쳐 1월 20일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룽유 동굴에 얽힌 미스터리한 사연을 공개했다. 중국 저장성의 한 마을에 있는 작은 연못에는 오래 전부터 ‘바닥이 존재하지 않고 끝이 없다’는 전설이 존재했다. 어느날 이 전설을 듣게 된 남성은 대형 펌프를 구입해 연못의 물을 빼내기 시작했고, 17일의 시간이 흐르자 전설과 달리 연못은 바닥을 드러냈다. 그런데 뜻밖의 것이 발견됐다. 자연적으로 형성된 바위 동굴이 아니라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진 인공적인 동굴이 발견된 것.... | 높이 약 30M, 면적 3000미터로 거대한 룽유 동굴에 얽힌 미스터리한 사연이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 공개 되었는데 학자들은 고대 황제의 비밀 창고나 군사 주둔지일 것으로 예상하기도 했다. |
종합 | 일본 EEZ 넘어 표류한 어선 해경에 구조 | 조업 도중 표류해 일본 배타적 경제수역(EEZ)을 넘어간 어선이 해경에 구조됐다. 부산해경은 20일 오전 6시26분 경남 통영시 홍도 남동방 17해리(31km) 해상에서 표류하던 어선 A(69t) 호를 구조했다. A 호 승선원 7명 모두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오전 일본 배타적 경제수역으로 표류한 어선 A 호의 모습. 부산해경 제공 채낚기 어선 A 호는 앞서 새벽 4시5분 추진기(프로펠러)에 해묘 줄이 감겨 표류 중이라고 해경에 신고했다. 해묘는 어선이나 소형 조사선 등이 수심이 깊어 해저에 닻을 내릴 수 없을 때 바다에 투하해 위치를 유지하는 장치다. A ... | 조업 도중 추진기에 해묘 줄이 감겨 표류하게 되어 일본 배타적 경제수역을 넘어간 채낚기 어선 A 호가 20일 오전 6시26분, 부산해경에게 무사히 구조됐다. |
종합 | 창녕군, ‘2018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2018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민원서비스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민원인이 원하는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시도교육청, 광역지자체, 기초지자체 등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평가는 2017년 10월부터 2018년 9월까지 민원행정 관리기반·민원행정활동·민원처리 성과 등 3개 분야 21개 지표에 대해 기관유형별 상대평가로 기관별 등급(가 10%, 나 20%, 다 40%, 라 2... | 창녕군은 민원인이 원하는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실시하는 '2018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2017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
종합 | 창원시,‘창원경제 부흥 시민 원탁 토론회’ 개최 | 자동차·해운·자영업자 등 업종별 경제살리기 토론 창원시는 지난 18일 시청 시민홀에서 지역산업 업종별 경제주체 1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창원경제부흥 시민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창원경제 부흥을 위해 살아있는 현장의견 청취’를 주제로 해 창원경제살리기범시민대책기구 실무위원을 중심으로 자동차·해운·창업기업·자영업자 등 다양한 업종별 경제주체들이 참가했다. 토론에 앞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전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는데 창원의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조사에서 7점 만점을 기준에서 평균 2.59점을 받았다. 토론회 현장 즉석 조사에서도 이와 비슷한 ... | 창원시는 18일 시청에서 지역산업 업종별 경제주체 120여 명이 참석하여 '창원경제부흥 시민 원탁토론회'를 개최하여 창원경제살리기범시민대책기구 위원을 중심으로 자동차, 해운, 자영업자 등 업종별 경제살리기에 대한 걱정을 토로했다. |
종합 | 부산해경, 부산항 5부두에서 홋줄 풀려 표류 중이던 선박 3척 긴급구조 | 항구에서 표류하던 선박이 해경의 긴급 안전조치로 구조됐다. 부산해경은 지난 18일 오후 7시6분 동구 좌천동 부산항 5부두 물양장에서 홋줄이 풀려 표류하던 선박 3척을 구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오후 6시20분 원유운반선 2척(134t, 41t)과 원양어선 1척(70t) 등이 서로 홋줄에 묶인 채 표류 중인 것을 인근 선박의 선원이 발견하고 해경 상황실에 신고했다. 지난 18일 오후 동구 좌천동 부산항 5부두 물양장에서 홋줄이 풀려 표류된 선박 3척의 모습. 부산해경 제공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경비함정과 연안 구조정을 현장에 급파했다. 함정 대원들은 안전관리를 ... | 부산해경은 지난 18일 오후 6시20분 동구 좌천동 부산항 5부두 물양장에서 원유운반석 2척과 원양어선 1척 등 선박 3척이 서로 홋줄에 묶인 채 표류 중이라는 신고를 받고, 오후 7시6분 긴급 안전조치로 구조했다고 20일 밝혔다. |
종합 | 스카이캐슬 18회, 정준호 “병원장 하나 보고 살았다. 그거 쫓다 내 딸 죽인 사람 됐다” | 스카이캐슬 18회, 정준호 “병원장 하나 보고 살았다. 그거 쫓다 내 딸 죽인 사람 됐다” 방송캡쳐 ‘스카이캐슬18회’ 정준호가 모친 정애리에게 반기를 들었다. 19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스카이캐슬’ 18회에서는 한서진(염정아 분)에게 시험지 유출을 자수할 것을 권하는 강준상(정준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준상은 김주영(김서형 분)을 경찰에 넘기려 했으나 딸 예서(김혜윤 분)까지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다는 한서진의 만류에 뜻을 이루지 못했다. 강준상은 영재 아빠 박수창(유성주)을 찾아가 조언을 청했다. 박수창은 “손 쓸 수 있을 때 네가 도려내라. ... | JTBC드라마 '스카이캐슬' 18회에서는 3대째 의사 집안을 만들어야 한다는 윤여사의 집착에 그거 쫓다가 내 딸 내 손으로 죽인 사람 됐다며 모친에게 반기를 드는 강준상의 모습이 방영됐다. |
종합 | ‘전지적참견시점’ 남편 하하보다 별을 더 챙기는 매니저 등장, “셋째 임신해 다 따라다닐 것” | ‘전지적참견시점’ 남편 하하보다 별을 더 챙기는 매니저 등장, “셋째 임신해 다 따라다닐 것” 방송 캡쳐 ‘전지적참견시점’ 남편 하하보다 별을 더 챙기는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됐다. 19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새로운 참견인으로 별이 출연했다. 이날 별과 매니저의 일상이 공개됐다. 영상 공개에 앞서 별은 매니저에 대해 “남편보다 케어가 더 심하다”며 “가끔씩 숨이 막히게 만든다”고 말했다. 셋째를 임신한 별에 매니저는 “셋째 생기면 걱정돼서 못 지낼 거 같다”며 “제가 진짜 다 따라다닐 거다”고 했다. 이에 별은 “내 딸을?”이라고 되물어 웃음을... | 1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별의 매니저가 임신한 별을 위해 태교음악까지 신경쓰는 등 세심하게 챙겨주는 모습과 남편 하하는 아내의 꿈을 접게 한 것같아 미안하다며 눈물을 보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
종합 | 국대폰, 갤럭시S8·S9·노트9 0원...리베이트 받을 시 ‘불법’, 주의해야 할 점은? | 국대폰, 갤럭시S8·S9·노트9 0원…리베이트 받을 시 ‘불법’, 주의해야 할 점은? 홈페이지 캡쳐 20일 포털사이트에 휴대폰 판매 사이트인 ‘국대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유는 최신폰을 저렴하게 판다고 홍보를 하기 때문인데 소비자들은 주의해야 할 것이 많다. 우선 대부분의 휴대폰 사이트가 소비자를 속이는 방법이 법적으로 보장된 할인혜택을 판매자가 선심쓰는 것처럼 말하는 것이다. 휴대폰 판매자들이 ‘40만원 할인’ 등의 홍보 문구는 휴대폰 판매자가 할인해주는 금액이 아닌, 이동통신사가 법에 의해 의무적으로 제공하는 ‘선택약정할인제도’의 할인 금액이다. 선택약정할인제... | 20일 휴대폰 판매 사이트인 '국대폰'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방송통신 위원회는 불법 보조금과 리베이트 등은 금지시키고 있어 소비자들은 스마트폰을 개통할 때 할인 홍보문구에 속지 말고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종합 | 대우조선해양, 잇따른 수주 낭보. 올해 수주 전망 밝아 | 대우조선해양이 새해 들어 초대형원유운반선(VLCC)을 잇따라 수주하면서 올 한 해 수주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오만 국영 해운회사인 OSC로부터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2척을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계약에는 추가 옵션 물량이 1척 포함돼 있어 향후 추가 수주도 기대된다. 해당 선박들은 경남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건조돼 2020년 선주 측에 인도될 예정이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006년 오만 정부와 수리조선소 건설 및 10년간 위탁경영 계약을 맺으며 인연을 시작했고, 450여 척에 달하는 선박을 성공적으로 수리하면서 신뢰를 쌓아왔다. 이를 바탕으... | 대우조선해양이 오만 국영 해운회사인 OSC로부터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2척을 수주했다고 20일 밝히며 추가 옵션 물량 1척도 포함되어 있는 등 잇따른 수주로 올 한 해 수주 전망이 밝은 것으로 점쳐진다. |
종합 | 경남도, 올해 여성농업인 바우처 사업 대폭 확대 | 1인 10만 원→13만 원 지원, 총 사업비 33억8000만 원 투입 경남도는 올해부터 여성농업인 바우처 사업을 대폭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바우처 사업 지원금액을 기존 1인 10만 원에서 13만 원을 지원한다. 바우처 사업 대상 연령도 기존 만 20세∼만 65세 미만에서 만 20세∼만 70세 미만까지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지원 대상 인원은 지난해 2만6000명에서 6000명이 늘어난 3만2000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이를 위해 도는 지난해보다 13억8000만 원이 늘어난 33억8000만 원을 투입한다. 도는 예산 증액과 함께 바우처 사용 편의 증진과 도내... | 20일 경남도가 여성농업인 바우처 사업에 대해 대상인원은 3만2000명에 이를 것이라 예측하고 예산은 지난해보다 13억 8000만 원 늘어난 33억8000만 원으로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
종합 | 지난해 인삼 수출 18% 증가...올해 2억 달러 돌파 전망 | 농식품부·aT '2018년 인삼 수출 실적' 발표…대중국 수출 5100만 달러로 최고 (사진출처 : 두산백과) 지난해 인삼 수출이 전년 대비 20% 가까이 증가하며 2억 달러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해 한국의 인삼 수출액이 2017년보다 3000만 달러(약 337억 원, 18.5%) 증가한 1억8800만 달러(약 2109억 원)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수출액은 지난해 전체 농식품 수출 품목 중 ▷담배(7억9200만 달러) ▷음료(4억1800만 달러) ▷라면(4억1300만 달러) ▷커피조제품(2억6600만 ... | 20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작년 인삼 수출액이 지난 2017년 보다 18.5% 증가한 1억8800만 달러를 기록한데 이어 올해는 사상 최초로 2억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했다. |
종합 | 진주 경상대 인근에 225억 원 들여 개방형 스포츠 복합단지 조성 | 경남 진주 경상대 가좌캠퍼스 북문 대운동장 옆 부지에 진주시민을 위한 개방형 스포츠 복합단지가 건립된다. 경상대는 2020년 12월 준공 예정으로 225억 원을 들여 진주 시민을 위한 ‘개방형 스포츠 복합단지 신축을 위한 본격적인 공사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개방형 스포츠 복합단지는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7779.06㎡ 규모로 건축된다. 사업비는 225억여 원이다. 이 시설에는 수영장(25m×8레인), 피트니스 센터(피트니스, 에어로빅, 필라테스, 운동처방실), 탁구장, 주민건강사우나, 치유스파, 지역 평생교육실(지역어학교육실, 지역화합교육실, 지역 인문 ... | 경상대는 가좌캠퍼스 북문 대운동장 옆 부지에 진주시민을 위한 개방형 스포츠 복합단지를 2020년 12월 준공 예정으로 225억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한다고 밝혔다. |
종합 | 음바페·카바니 동반 해트트릭...PSG, 갱강에 9-0 대승 |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1부리그)의 파리 생제르맹(PSG)이 킬리안 음바페와 에딘손 카바의 ‘동반 헤트트릭’을 앞세워 갱강을 대파하고 개막 후 리그 19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파리 생제르맹은 2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18-2019 리그앙 21라운드 홈경기에서 갱강에 9-0으로 완승했다. 킬리안 음바페와 에딘손 카바가 나란히 3골을 터뜨리며 나란히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네이마르와 토마 뫼니에도 각각 2골과 1골을 보탰다. 전반 11분 오프사이드를 절묘하게 피한 네이마르의 골로 포문을 연 PSG는 페널티 박스 안에서 패스를 받은 ... | 현지시간으로 20일 파리 생제르맹의 음바페와 카바가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21라운드 홈경기에서 ‘동반 헤트트릭’을 앞세워 갱강을 9-0으로 대파하고 19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
종합 | 기업의 FTA 활용 돕는다...정부 5000억 규모 지원사업 공고 | 산업부 '2019년도 FTA 지원사업' 21일 공고…올해 39개 사업에 5124억 지원 자료사진. 국제신문DB 산업통상자원부는 7개 정부 부처와 13개 유관기관이 운영하는 ‘2019년도 FTA 지원사업’을 21일 통합 공고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내 기업의 자유무역협정(FTA) 활용을 돕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올해에는 ▷FTA 활용촉진 지원 ▷FTA 시장진출 지원 ▷산업 경쟁력 강화 지원 ▷한중 FTA 특화사업 등 4개 분야 39개 사업에 총 5124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이는 지난해 공고된 29개 사업 지원예산(2600억 원)보다... | 산업통상자원부는 국내 기업의 FTA를 돕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고 올해에는 39개 사업에 5124억 원이 지원되는 '2019년도 FTA 지원사업’을 21일 공고한다고 밝혔다. |
종합 | 지은희, 한국인 최고령 LPGA 우승 정조준 | LPGA 투어 시즌 개막전 3라운드 리디아 고와 13언더파 공동 선두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맏언니’ 지은희(32)가 한국인 최고령 우승 기록에 도전한다. 지은희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의 포시즌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LPGA 투어 시즌 개막전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3라운드에서 5언더파 66타를 때렸다. 나란히 66타를 친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한국이름 고보경)와 공동 선두(13언더파 200타)로 최종 라운드를 맞는 지은희는 지난해 기아클래식 제패 이후 10개월 만에 우승 기회를 잡았다. 특히 ... | 겨울 동안 스윙 교정 훈련에 주력했던 지은희 선수가 안정된 경기력으로 첫날 공동 선두에 이어 2라운드 2위, 3라운드에서도 타수를 줄이며 미국 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한국인 최고령 우승 기록에 도전하고 있다. |
종합 | 남북 단일팀, 일본 꺾고 세계남자핸드볼선수권 첫 승 '감격' | 남북 남자핸드볼 단일팀이 일본을 물리치고 세계선수권대회 5연패 끝에 감격스러운 첫 승을 따냈다. 조영신(상무) 감독이 지휘하는 남북 단일팀은 19일(현지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제26회 세계남자핸드볼선수권대회 21∼24위 순위 결정전에서 일본을 27-25로 제압했다. 조별리그에서 세계적인 강호 독일 러시아 프랑스 세르비아를 상대로 한 경기도 이기지 못했지만 세계 랭킹 5, 6위인 프랑스, 세르비아를 상대로 선전을 펼쳐 호평을 받았다. 이날 경기에서 전반을 12-14로 끌려간 단일팀은 후반 시작과 함께 조태훈(두산)과 박광순(하남시청)의 연속 득점으로 14-14... | 조별리그에서 한 경기도 이기지 못했던 남북 남자핸드볼 단일팀이 10일 덴마크 코펜한겐에서 열린 제26회 세계남자핸드볼선수권대회 21~24위 순위 결정전에서 일본을 27-25로 이기고 첫 승을 따냈다. |
종합 | 반백살에도 건재한 대성불패 | 구대성, 호주 프로리그 1이닝 무실점 실전 등판 올해 만 50세가 된 ‘대성불패’ 구대성이 프로리그에 실전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호주프로야구리그(ABL)의 한국인 팀 질롱 코리아의 감독인 구대성은 19일(현지시간) 호주 질롱 베이스볼센터에서 열린 2018-2019 ABL 브리즈번과의 홈경기에서 2-9로 끌려가던 9회초 팀의 세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1이닝 동안 안타와 볼넷 1개씩을 줬지만, 점수를 주지 않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공 17개를 던져 10개를 스트라이크로 꽂았다. 질롱 코리아 측은 “구속은 예전만 못했지만 ... | 호주프로야구리그의 한국인 팀 질롱 코리아의 감독인 구대성은 19일(현지시간) 호주 질롱 베이스볼 센터에서 열린 2018-2019 ABL 브리즈번과의 홈경기에서 2 대 9로 끌려가던 9회 초, 팀의 세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1이닝 동안 17개의 공을 던져 안타와 볼넷 1개씩 허용했으나 실점 없이 마운드를 내려오며 반백살의 나이에도 불패의 모습을 보여줬다. |
종합 | 공정위, 4개 외국계은행 외환파생상품 담합 적발, 과징금 6억9300만 원 부과 | 외국계 은행 4곳이 6000억 원 규모의 외환파생상품을 담합 거래한 혐의로 6억9300만 원의 과징금 처분을 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도이치, 제이피모건체이스, 스탠다드차타드, 홍콩상하이 등 외국계은행 4곳에 대해 외환파생상품 거래의 사전 가격 담합을 적발,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20일 밝혔다. 외환파생상품은 외환거래에 수반되는 환율·이자율 변동에 따른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이뤄지는 것으로 통화스와프, 선물환, 외환스와프 등이 이에 해당된다. 공정위 조사결과 이들 은행은 2010년 3월부터 2012년 2월까지 5개 고객 기업과 총 7회에 걸쳐 6000억... | 20일 공정거래위원회는 도이치, 제이피모건체이스, 스탠다드차타드, 홍콩상하이 등 외국계 은행 4곳이 6000억 원 규모의 외환파생상품 거래의 사전 가격 담합을 하였다며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6억9300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
종합 | '살라 멀티골' 리버풀 선두 질주...아스널은 첼시 완파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리버풀이 크리스털 팰리스와 접전 끝에 역전 드라마를 연출하고 선두를 굳게 지켰다. 리버풀은 20일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18-2019시즌 EPL 23라운드 홈경기에서 동점골과 추가골을 넣은 무함마드 살라의 활약에 힘입어 4-3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리버풀은 승점 60점(19승 3무 1패) 고지를 밟으며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53)를 따돌리고 선두를 질주했다. 멀티 골을 터뜨린 살라는 시즌 16호 골을 작성하며 EPL 데뷔 후 72경기 만에 50골 고지를 밟았다. 7골을 주고받는 난투전의 승리는 홈팀 리버풀의...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은 20일 2018-2019시즌 EPL 23라운드 홈경기에서 살라의 활약으로 역전승을 거둬 선두를 굳게 지켰으며 아스널도 라카제트와 코시엘니의 골 활약에 힘입어 첼시를 완파하고 5위 자리에 올랐다. |
종합 | 김씨네편의점, 캐나다서 인기 이유는? 일본 향한 적대적인 발언·콩글리시 등 | 김씨네편의점, 캐나다서 인기 이유는? 일본 향한 적대적인 발언·콩글리시 등 배우 최인섭씨 Kim‘s Convenience(킴스 컨비니언스)라는 제목으로 캐나다에서 제작된 이 드라마는 TV 조선에서 방송됐다. ‘김씨네 편의점’은 누구나 경험하는 ‘이민 1세대 부모와 2세대 자식 간의 언어적, 문화적 갈등’, 즉 가족 이야기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전세계 시청자에게 쉽게 공감을 이끌어 냈다. 이를 바탕으로 다문화주의를 표방하는 캐나다에서 한국계 이민자들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토론토를 배경으로 편의점을 운영하는 부부와 이민 2세들이 겪는 ... | 캐나다 국영방송 CBC에서 방송된 김씨네 편의점은 이민 1세대 부모와 2세대 자식 간의 언어적, 문화적 갈등, 즉 가족 이야기와 함께 일부러 콩글리시를 구사하거나 일본을 향한 적대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은 대사 등 세세한 연출로 재미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
종합 | 오목가슴 의심 증상은? 유독 감기에 잘 걸리고 가슴 한 가운데가 움푹 패어 있을 때 | 오목가슴 의심 증상은? 유독 감기에 잘 걸리고 가슴 한 가운데가 움푹 패어 있을 때 방송 캡쳐 18일 방송된 EBS 1TV ‘명의’에서는 ‘오목가슴, 꼭 수술해야 하나요?’ 편이 그려졌다. 오목가슴은 앞 가슴이 움푹 들어간 흉곽기형을 일컫는다. 인구 1000명 중 1명 꼴로 발병하는 드물지 않은 선천성 기형이다. 외형적인 문제 뿐만아니라 심장과 폐가 눌리면서 다양한 순환계 기능 장애를 일으킨다. 정도가 심하면 함몰된 가슴뼈가 심장과 폐를 눌러 발육이 늦어지고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찰 수 있다. 흉부외과 전문의 박형주 교수는 “오목가슴 수술 원리는 오목가슴 수술용 금속... | 18일 EBS 1TV ‘명의’에서는 ‘오목가슴, 꼭 수술해야 하나요?’ 편이 방송돼, 유독 감기에 잘 걸리고 가슴 한 가운데가 움푹 패어 있으면 의심해 볼 수 있는 오목가슴은 외형적인 문제 뿐 아니라 다양한 순환계 기능 장애를 일으키게 된다고 전문가는 말했다. |
종합 | LG 박용택 FA 계약...남은 10명 거취에 관심 |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얼어붙은 프로야구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서 5번째 계약자가 나왔다. LG 트윈스는 프랜차이즈 스타 박용택(40)과 2년간 총액 25억 원(계약금 8억 원·연봉 8억 원·옵션 1억 원)에 계약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시즌 후 FA를 신청한 선수 15명 중 최정·이재원(이상 SK 와이번스), 양의지·모창민(이상 NC 다이노스)에 이어 박용택이 5번째로 도장을 찍었다. 양의지가 지난해 12월 11일 4년 총액 125억 원에 NC 유니폼을 입은 이래 딱 40일 만에 박용택이 FA 계약 배턴을 받았다. LG와 박용택은 애초에 2년 계약 기간에 ... | LG 박용택이 FA계약을 체결 하였으며 미계약 FA 이용규·최진행·송광민(이상 한화 이글스)등 10명의 선수들은 원소속팀과의 협상에서 몸값을 조금이나마 높여야 하는 과제에 당면하게 되었다. |
종합 | 강성태 “스카이캐슬처럼 VVIP 행사 있지만, 선생님 입찰은 없다. 자식 앞에 장사 없어” | 강성태 “스카이캐슬처럼 VVIP 행사 있지만, 선생님 입찰은 없다. 자식 앞에 장사 없어” 방송 캡쳐 강성태 공신닷컴 대표는 JTBC 드라마 ‘SKY캐슬(스카이캐슬)’에 등장하는 ‘VVIP행사’가 실제로 있다고 밝혔다. ‘스카이캐슬 같은 VVIP 행사 실제 참여해 본 강성태’라는 제목의 유튜브 영상을 통해서다. 강 대표는 “실제로 VIP, VVIP 회원을 대상으로 한 행사가 있다”며 “백화점이나 금융회사 등에서 연다. 참가비는 없지만 초대장은 꼭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보통 호텔이나 극장 프리미엄관에서 진행된다”고 덧붙였다. 스카이캐슬은 자녀를 상위 0.1%... | 강성태 공신닷컴 대표는 자녀를 상위 0.1% 학생으로 만들려는 상류층 부모의 욕망을 담아낸 드라마 ‘SKY캐슬'처럼 실제로 VVIP 행사가 운영되고 있으며 본인의 경험을 통해 아무리 ‘막강한 분’이어도 자식 앞에 장사 없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
종합 | 스타벅스, 25일까지 장애인 바리스타 공채 |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2019년 1분기 장애인 채용을 위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전국 매장에서 근무할 장애인 바리스타를 공개 채용한다. 스타벅스에서 근무하고 있는 청각장애인 바리스타 최예나 파트너가 커피를 내리고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 제공 입사 희망자는 모집 기간인 1월 25일까지 스타벅스 채용 사이트 (http://job.shinsegae.com) 또는 장애인고용포털사이트(www.worktogether.or.kr) 간편 우리지사 채용정보를 방문해 서류 접수를 하면 된다. 지원자는 이후 면접 전형과 최대 5주간의 장애별 맞춤 바리스타 교육 과정 이수 후 최종 ... | 전국 매장에서 근무할 2019 1분기 장애인 바리스타를 공개 채용하는 스타벅스는 면접 전형과 최대 5주간의 장애별 맞춤 교육 이수 후 최종 평가를 거쳐 3월 중 채용할 예정이며, 입사를 원하는 희망자는 1월 25일까지 스타벅스 채용 사이트나 장애인고용포털사이트에서 간편 우리지사 채용정보를 방문해 서류 접수하면 된다. |
종합 | 롯데쇼핑, 뷰티정보 공유앱 '모게요' 오픈 | 롯데쇼핑 e커머스 사업본부(롯데e커머스)는 뷰티 정보 공유 플랫폼 ‘모게요(mogEYo)’앱을 열었다. ‘모게요’ 앱은 뷰티 관련 상품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교환하면서 뷰티 관련 상품 구매도 가능한 통합 플랫폼 어플리케이션이다. 롯데e커머스는 고객이 직접 좋은 상품을 소개하거나 추천하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모게요 앱을 기획했다. 고객이 모바일로 ‘모게요’ 앱을 이용하는 모습. 롯데쇼핑 제공 모게요의 핵심 타깃은 15~25세다. 모게요의 어원도 너무 좋아서 혼자만 알기 아까울 때, 좋은 정보를 함께 나누고 싶을 때 10대가 쓰는 ‘모르는 사람 없게 ... | 롯데e커머스는 10~20대의 사용자들이 상품에 대한 추천과 구입을 쉽게 할 수 있게 하는 '모게요' 앱을 만들었다. |
종합 | 김영란법 완화, 정육세트 설 선물 '대세' | 롯데백화점 최근 일주일 매출 분석 롯데백화점이 지난 11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17일(설 명절 25~19일 전)까지 선물세트 매출을 살폈더니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7%의 매출 신장세를 보였다고 20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모델이 정육세트를 들고 있다. 롯데쇼핑 제공 올해 선물세트 초반 실적에서는 ‘정육 선물세트’가 강세를 보이며 전체 실적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판매 기간 동안 정육 선물세트의 매출 신장률은 365.1%로 전년 동기 대비 4배 이상 신장했으며 매출 구성비는 전체 매출의 29.0... | 20일 롯데백화점은 지난 11일부터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진행하고 있는데 청탁 금지법 개정으로 선물 상향액이 10만 원까지 확대되어 '정육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수요가 늘면서 판매가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
종합 | 부산시 소상공인 올해 총 4000억 특별보증 지원 | 21일부터 지원 실시 부산신용보증재단은 20일 올해 부산 소상공인 특별자금 4000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의 2000억 원에 비해 2배로 증액된 금액이다. 재단은 우선 21일부터 부산시에서 10억 원, 부산은행이 출연한 70억 원을 재원으로 1050억 원 규모의 ‘2019년 힘내라 부산 소상공인 특별자금지원 협약보증’을 지원한다. 이어 복수의 은행들과 협약하여 4000억 원의 자금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보증상품은 부산지역 경제 부양을 위한 것으로 일자리 창출, 제로페이 정착, 4차산업 신성장동력 확보 등 최근 부산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에... | 21일 부산신용보증재단이 전년도보다 2배 늘어난 4000억 원의 '2019 부산 소상공인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종합 | 국내 증권사 보고서 여전히 '매수' 일색, 매도 의견은 고작 0.1% | 국내 증권사 리서치 보고서가 여전히 ‘매수 추천’ 일색인데다 목표주가도 현실과 동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이 2017년 9월 리서치보고서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목표주가·실제주가 괴리율 공시 도입, 내부검수 기능 강화 등 제도를 개선했지만 ‘매도 의견’ 리포트를 내지 않는 관행은 여전했고, ‘괴리율 공시제’의 효과도 미미했다. 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내에서 영업하는 증권사 47곳은 2017년 9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투자 의견을 제시하는 보고서를 4만4734건 냈다. 이 중 매도 의견은 2%에 그쳤고, 매수의견 비중은 76%나 돼 제도개선 이전 수준과 ... | 금융감독원이 리서치보고서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2017년 9월에 제도를 개선했지만 여전히 ‘매수 추천’ 일색이고 목표주가도 현실과 동떨어져 있으며 매도 의견은 고작 0.1%에 불과해 제도 개선 이전과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종합 | 부산공동어시장 대표 공백 장기화...연초 선출 물 건너가나 | 지난해 세 차례 대표이사 선출에 파행을 겪은 부산공동어시장의 대표 공백 사태가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대표이사 선출 방법 변경이 포함된 정관개정안 승인이 늦어지면서 사실상 오는 3월까지 공동어시장 새 대표 선출이 힘들 수 있다는 것이 수산업계의 관측이다. 지난 2일 부산 서구 공동어시장에서 새해 첫 경매인 초매식이 열렸다. 중도매인들이 경매에 참여하고 있다. 김성효 전문기자 kimsh@kookje.co.kr 20일 해양수산부와 공동어시장 등의 설명을 종합하면 부산공동어시장은 지난 2일 대표이사 선출 방법 변경이 포함된 정관개정안을 해수부에 제출했다. 공동어시장... | 작년 세 차례 대표이사 선출에 파행을 겪은 부산공동어시장이 선출 방법 변경이 포함된 정관개정안 승인이 늦어지면서 대표 공백 사태가 장기화되는 바람에 연초 선출이 힘들 것 같다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
종합 | 하동군, 설 명절 앞두고 농·특산물 판촉 행사 | 설 선물과 제수용으로 선호하는 22개 품목을 20여 명의 공무원 홍보팀이 찾아가는 마케팅도 경남 하동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대대적인 지역 농·특산물 판촉 행사를 벌인다. 군은 설 선물과 제수용품으로 선호도가 높은 배, 곶감, 딸기, 솔잎한우, 녹차, 재첩국, 마른나물 세트, 섬진강 쌀 등 22개 품목을 선정해 21일부터 전국의 지역향우회와 관련 기관, 기업체, 결연기관, 협력단체 등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홍보 활동을 벌인다. 이를 위해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리플렛과 서한문을 발송하고 군내 주요 관광지와 읍·면사무소 민원실에 비치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 | 하동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22일부터 선물과 제수용품으로 선호도가 높은 22개 농 , 축산물을 선정해 전국의 지역향우회와 관련 기관,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홍보 활동을 벌이고 공무원 홍보팀을 구성해 현장을 찾아가는 판촉 활동에 나섰다. |
종합 | 5G 스마트폰 상용화되면 사물 인터넷·자율 주행차·스마트 팩토리...문제는 보안 | 5G 스마트폰 상용화되면 사물 인터넷·자율 주행차·스마트 팩토리…문제는 보안 삼성과 KDDI의 자율주행 5G 이용 영상 캡쳐 4세대 이동통신 기술의 뒤를 잇는 이동통신 기술인 5G 스마트폰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5G 무선통신은 전 세대보다 속도가 향상되었으나, 5G기술의 핵심은 속도보다 저지연성(low latency)에 있다. 4G 기술의 랙 타임(lag time)은 20 밀리세컨드 (1 milliseconds = 1 000분의 1초) 지만, 5G의 랙 타임은 1 밀리세컨드로 줄어들게 된다. 이렇게 줄어든 랙타임은 VR 게임에서의 경험을 향상시켜주거나, 원격 ... | 5G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게 되면서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자율주행 자동차, 스마트 팩토리 등 광범위하게 5G기술이 사용될 전망이지만 5G는 보안에 취약하다는 결정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다. |
종합 | ‘1박2일’ 정준영 얼굴 낭비 사진 보니 ‘자동 저장 유발’ | ‘1박 2일’ 정준영의 ‘4차원 얼굴 낭비’가 보는 이들의 폭소를 유발한다. 오늘(20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김성/이하 1박 2일)에서는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의 ‘강원도 국수로드’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에 멤버들은 데프콘-김종민-정준영의 ‘냉면로드’ 팀, 김준호-차태현-윤동구의 ‘온면로드’ 팀으로 나뉘어 ‘이색(色) 강원도 국수로드’ MD로 깜짝 변신, 강원도 구석구석에 숨어있는 반백 년 전통 맛집을 탈탈 털 예정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개코원숭이 뺨치는 정준영의... | 오늘(20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정준영이 잘생김을 과감히 내려놓고 ‘내 마음 속에 저장’ 본능을 일으킬 4차원 얼굴 낭비 모습을 보여준다. |
종합 | '슈퍼기업' 인천공항운영관리 펄어비스 채용 돌입 | 인천공항운영관리, 펄어비스 등 다수의 ‘슈퍼기업’이 이번 주 채용을 진행한다. 금주의 슈퍼채용. 잡코리아 제공 알짜 기업을 소개하는 슈퍼기업관을 운영하고 있는 잡코리아는 슈퍼기업관에 등록된 업체 가운데 이번 주 눈에 띄는 채용정보를 추천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인천공항운영관리가 각 분야별 정규직 및 계약직 직원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인천공항운영관리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100% 출자한 자회사로 정부의 좋은 일자리 창출을 통한 소득의 재분배 정책으로 설립됐다. 자유로운 연차사용과 24시간 직원 전용 쉼터 운영, 피트니스 센터 및 사내식당 등 다양한 복리후생으로... | 20일 잡코리아는 알짜 기업을 소개하는 슈퍼기업관에서 인천공항운영관리가 오는 21일까지 각 분야별 정규직 및 계약직 직원을 모집하며 펄어비스도 주요 분야 직원을 채용한다고 소개하고 있다. |
종합 | ‘1박2일’ 김준호·데프콘 ‘인간 코끼리’ 요구르트 격파 폭소 ‘사진 보니’ | ‘1박 2일’ 김준호-데프콘이 ‘인간 코끼리’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낸다. 오늘(20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김성/이하 1박 2일)에서는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의 ‘강원도 국수로드’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에 멤버들은 데프콘-김종민-정준영의 ‘냉면로드’ 팀, 김준호-차태현-윤동구의 ‘온면로드’ 팀으로 나뉘어 ‘이색(色) 강원도 국수로드’ MD로 깜짝 변신, 강원도 구석구석에 숨어있는 반백 년 전통 맛집을 탈탈 털 예정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그런 가운데 인간 코끼리로 분한 김준호-데프콘이 ‘콧바람 ... | 오늘(20일) 방송되는 KBS 2TV 1박2일 시즌3 '강원도 국수로드'에서 인간 코끼리로 분한 김준호-데프콘이 '콧바람 볼링'에 열중하여 요구르트에 집중하고있는 모습이 포착되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
종합 | 날씬한 LG '트롬 스타일러' 나왔다 | LG전자가 편리함에 고급스러움을 더한 ‘트롬 스타일러’ 최고급 모델인 ‘블랙에디션’을 확대한다. LG전자가 21일 ‘트롬 스타일러 블랙에디션 슬림’을 출시한다. 지난해 처음 선보인 스타일러 최고급 모델 ‘블랙에디션’의 두 번째 제품으로, 고급스러움을 살리면서 최대 4벌을 관리하도록 크기를 줄였다. LG전자 제공 LG전자는 21일 ‘트롬 스타일러 블랙에디션 슬림’(모델명: S3MFC)을 출시한다. 신제품은 지난해 처음 선보인 ‘블랙에디션’의 두 번째 제품이다. ‘트롬 스타일러 블랙에디션’은 스타일러 외관과 손잡이에 고급스러운 다크 그레이 색상을 적용하고 제품 전면에 전... | 21일 LG전자는 스타일러 최고급 모델 '블랙에디션'의 두 번째 제품으로 외관과 손잡이에 고급스러움을 더해 인테리어 가치를 극대화하고 최대 4벌을 관리 할 수 있도록 크기를 줄인 '트롬 스타일러 블랙에디션 슬림'을 출시한다. |
종합 | 롯데마트, 25일~2월6일 설 선물 본격판매 | 롯데마트가 지난달 6일부터 진행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 호조에 이어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전 점에서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진행한다. 롯데마트 모델들이 설 선물세트 고르고 있다. 롯데쇼핑 제공 롯데마트가 사전예약을 진행한 지난달 6일부터 지난 17일까지 43일간(지난해 12월 28일 ~2월 8일, 43일간 대비) 매출을 살펴보니 전체 실적은 15.7% 늘었으며 상품군별로 과일이 12.1%, 수산이 54.8% 신장하는 등 신선 선물세트가 매출 신장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건강기능식품 선물세트의 매출이 113.6%로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 롯데마트가 지난 17일까지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한데 이어 25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전 점에서 소비 트렌드에 맞춘 선물세트를 본격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
종합 | LG유플러스, 제휴사 30% 이상 늘린다 | LG유플러스는 자사의 멤버십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더블 할인 프로모션 ‘Big Friday’, 스키장 반값 할인 등을 선보이고, 올 상반기 중 제휴사를 30% 이상 확대하는 혜택 강화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멤버십 제휴 프로모션 및 혜택 개편 오는 25일 진행하는 ‘Big Friday’는 고객들에게 기존 멤버십 혜택 대비 최대 두 배의 할인을 더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다. U+패밀리샵, LG생활건강샵에서 제공하던 10%~15%의 할인율을 이날은 VIP고객 25%, 일반고객 20%로 상향 적용한다. 한화아쿠아플라넷에서는 기본 혜택 대비 두 배 높은 30%... | 20일 LG유플러스는 오는 25일 진행하는 'Big Friday'에서 고객들에게 기존 멤버십 혜택 대비 최대 두 배의 할인을 더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제휴처를 30% 이상 확대해 고객 멤버십 혜택 선택권도 다양화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종합 | ‘따로 또 같이’ 허영란♥김기환, 김원효♥심진화, 홍성흔♥김정임 부부 | 20일(일) 오후 4시 30분 방송되는 tvN ‘따로 또 같이’에서는 부부 독립 여행에 새롭게 합류하게 된 허영란-김기환, 김원효-심진화, 홍성흔-김정임 세 부부의 일상이 전격 공개된다. 90년대 ‘하이틴 트로이카’로 불리던 배우 허영란과 연극배우이자 연출가인 김기환은 4년차 동갑내기 부부다. 김기환은 틈만 나면 허영란에게 무한 애정 공세를 퍼붓지만 정작 허영란은 무던한 반응을 보여 주위의 궁금증을 자아냈다고. 대전에서 셀프 세차장과 커피숍을 운영하고 있는 두 사람은 잠시 떨어져 있는 순간에도 CCTV로 서로를 확인하는 등 예사롭지 않은 모습을 보인다. 365일, 2... | 20일 오후 4시 30분 방송되는 tvN ‘따로 또 같이'에는 4년차 동갑내기 부부인 허영란-김기환과 유쾌한 개그맨 부부 김원효-심진화, 17년차 홍성흔-김정임 부부가 새로 합류해 이들의 러브스토리와 일상을 선보인다. |
종합 | 부산과학교육원, 새 천체망원경 설치 | 30년 만에 대대적 리모델링 - 천체 관측·실험실 첨단시설로 - 우주과학실 전시물 10종 추가 - 학생·시민 대상 프로그램 강화 부산시과학교육원이 천체 관련 체험실에 첨단장비를 갖추는 등 시설을 새 단장했다. 부산시교육청은 학생과 시민이 우주과학을 보다 가깝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우주 천체 관련 체험실을 리모델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새단장을 한 시설은 우주과학실과 천체관측실이다. 우선 우주과학실에서는 지구와 우주의 역사, 태양과 달, 우주로켓 등과 관련된 전시물 10종이 새롭게 선보인다. 이들 전시물을 통해 일식과 월식, 밀물과 썰물 등 자연 현상이 서로... | 부산시교육청은 부산시과학교육원이 우주과학을 가깝게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30년 만에 천체관측실의 원형관측돔과 대형망원경을 교체하는 등 우주 천체 관련 체험실을 리모델링했다고 20일 밝혔다. |
종합 | 조은D&C 피해자들 청와대에 사태해결 촉구 | 240명 투자손실금 600억 원 대 - 양산 대통령 사저 앞서 1인단식 - 청와대·국회 등에 편지 전달 - 경찰, 주내 조도현대표 영장청구 조은D&C 부실 사태로 대규모 투자 손실을 본 피해자들(국제신문 지난달 25일 자 6면 등 보도)이 청와대에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경찰은 분노한 투자자가 몰려들자 조도현 조은D&C 대표 등 관련자의 조속한 구속수사를 약속했다. 조은D&C 투자자 모임인 ‘개미군단’은 회원 240명이 양산시 덕계동 문재인 대통령 사저 앞에서 벌어지는 단식 투쟁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모임 회원인 구성옥(여·62) 씨는 지난 17일부터 대통... | 조은D&C 부실 사태로 투자 손실을 본 피해자 모임인 '개미군단'은 양산시 문재인 대통령 사저 앞에서 단식 투쟁을 하며 청와대에 문제 해결을 촉구했으며 경찰은 관련자의 조속한 구속수사를 약속했다. |
종합 | 고층서 애완견 3마리 던진 20대 검찰 송치 | 경찰, 동물학대 혐의 적용 키우던 애완견을 고층 빌딩에서 창밖으로 던져 죽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국제신문 지난 9일 자 9면 보도)을 경찰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A(여·26) 씨를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8일 새벽 1시께 부산 해운대구 좌동 한 오피스텔 18층에서 키우던 포메라니안 수컷 1마리와 암컷 2마리를 창밖으로 던진 혐의를 받는다. 사건 발생 직후 행인이 오피스텔 뒤편 도로에서 강아지 3마리의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 행인은 경찰에 “... | 지난 8일 새벽 1시께 부단 해운대구 좌동의 한 오피스텔 18층에서 키우던 애완견 3마리를 창밖으로 던진 A씨에 대해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20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
종합 | LG서만 19년...박용택 2년 더 뛴다 | 연봉 8억 등 총 25억 원에 도장, 양의지 이후 40일 만에 FA계약 - 노경은 등 10명 협상 지지부진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얼어붙은 프로야구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서 5번째 계약자가 나왔다. LG 트윈스는 프랜차이즈 스타 박용택(40·사진)과 2년간 총액 25억 원(계약금 8억 원·연봉 8억 원·옵션 1억 원)에 계약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시즌 후 FA를 신청한 선수 15명 중 최정·이재원(이상 SK 와이번스), 양의지·모창민(이상 NC 다이노스)에 이어 박용택이 5번째로 도장을 찍었다. 양의지가 지난해 12월 11일 4년 총액 125억 원에 NC ... | 이번 프로야구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서 5번째 계약자인 박용택(40) 선수는 계약 액수에서 마찰 없이 LG트윈스와 2년간 총액 25억 원(계약금 8억 원·연봉 8억 원·옵션 1억 원)에 계약했다고 20일 밝혔다. |
종합 | 살라 EPL데뷔 50번째 득점...리버풀, C.팰리스에 역전승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리버풀이 크리스털 팰리스와 접전을 벌인 끝에 역전 드라마를 연출하고 선두를 굳게 지켰다. 리버풀은 20일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18-2019시즌 EPL 23라운드 홈경기에서 동점골과 추가골을 넣은 무함마드 살라(사진)의 활약에 힘입어 4-3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리버풀은 승점 60점(19승 3무 1패) 고지를 밟으며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53)를 제치고 선두를 질주했다. 멀티골을 터뜨린 살라는 시즌 16호 골을 작성하며 EPL 데뷔 후 72경기 만에 50골 고지를 밟았다. 7골을 주고받는 난타전의 승리는 홈... | EPL의 리버풀이 20일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개최된 '2018-2019시즌 EPL 23라운드 홈경기'에서 EPL 데뷔 후 50호 골이자 시즌 16호 골을 터트린 무함마드 살라의 활약으로 크리스털 팰리스를 상대로 4-3 역전승을 쟁취했다. |
종합 | 음바페·카바 ‘투맨쇼’...PSG 19경기 무패 행진 | 나란히 헤트트릭… 네이마르 2골, 프랑스 리그앙 갱강에 9-0 완승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1부리그)의 파리 생제르맹(PSG)이 킬리안 음바페와 에딘손 카바의 ‘동반 헤트트릭’을 앞세워 갱강을 대파하고 개막 후 리그 19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파리 생제르맹은 2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18-2019 리그앙 21라운드 홈경기에서 갱강에 9-0으로 완승했다. 킬리안 음바페와 에딘손 카바가 나란히 3골을 터뜨리며 나란히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네이마르와 토마 뫼니에도 각각 2골과 1골을 보탰다. 전반 11분 오프사이드를 절묘하게 피한 ... | 프랑스 프로축구 1부리그의 PSG는 음바페와 카바의 동반 헤드트릭으로 갱강을 대파하고 리그 19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네이마르와 토마 뫼니에도 골을 보태 2위인 릴(40점)보다 승점 13점 차 1위를 유지했다. |
종합 | 부산시민공원 숲 조성, 기업들 통 큰 기부 | NH농협은행, 40억 원 기탁 - 농촌 정취 가득 ‘농협숲’ 추진 - 부산시, 4월 착공 10월 마무리 - 무학도 기부금 2억여 원 전달 - 그늘 숲길과 연계한 숲 마련 부산시민을 위한 상징적 공간으로 자리 잡은 부산시민공원에 숲을 조성해 세계적인 숲속 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는 가운데 이에 동참하는 기업의 통 큰 기부가 잇따르고 있다. 부산시는 NH농협은행이 지난 18일 부산시청에서 부산시민공원 숲 조성을 위한 지원금 40억 원을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민선 7기 부산시의 핵심 목표인 ‘걷기 좋은 보행 도시’(국제신문 신년 기획시리즈-부산을 보행 ... | 부산시는 지난 18일 부산시청에서 NH농협은행이 부산시민공원 숲 조성을 위해 지원금 40억 원을 기부하였으며 농협 숲 조성공사는 10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
종합 | 남구보건소 증축 결국 무산...구·의회 서로 네 탓 공방 | 구의회 본회의서 사업안 부결, 예산탓 이전 재추진도 어려워 - 구청장 “구정에 정치논리 개입” - 일부 구의원 “집행부 불통 책임” 주민과의 소통 과정을 생략한 채 계획을 변경해 행정의 연속성과 신뢰를 무너뜨렸다는 지적(국제신문 지난달 12일 자 보도)을 받은 부산 남구의 보건소 증축 계획이 끝내 무산됐다. 남구는 지난 14일 열린 구의회 제1차 본회의에서 보건소 증축사업안이 찬성 7표, 반대 1표, 기권 6표로 부결됐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보건소 증축 예산으로 이미 확보한 국·시비 24억2000만 원은 반납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남구는 앞서 2016년 ... | 지난 14일 열린 구의회 제1차 본회의에서 주민의 의견 수렴 절차 없이 계획을 변경해 반발을 산 부산 남구의 보건소 증축 계획이 결국 무산되자 구 집행부와 의회가 책임 공방을 벌였다. |
종합 | 별들의 무대서도...양궁농구의 진수 보인 kt 랜드리 | 프로농구 올스타전서 MVP…3점 슛 10개 성공 역대 최다 - 20분만 뛰고도 홀로 40득점 부산 kt의 주포 마커스 랜드리(사진)가 올 시즌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최고의 별에 등극했다. 랜드리는 20일 창원체육관에서 2018-2019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유효투표 수 60표 가운데 53표를 얻어 MVP로 선정됐다. 이날 랜드리는 20분45초만 뛰고도 혼자 40점을 올리며 ‘라건아 드림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3점슛만 10개를 터뜨리며 종전 김영만(기아·1997-1998) 문경은(삼성·1997-1998, 전자랜드·2003-2004)이 가지고 있던 역대 올스타전 최다 ... | 부산 kt의 주포 마커스 랜드리가 올 시즌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3점슛을 연이어 꽂아 넣으며 64-43을 만들었고 이정현의 가로채기 3점포로 70-50으로 마침표를 찍어 올 시즌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최고 스타가 되었다. |
종합 | “시설공단 운영 후 임대료 폭등” 서면 지하상가 상인 단체 소송 | 롯데쇼핑과 계약했던 상인 18명, 운영권 이관 후 3배 올랐다 주장 - 시설공단 “롯데 측이 낮게 책정” - 관련 소송 이달 말 1심 선고 부산의 한 지하상가 상인들이 부산시설공단으로 운영권이 이관된 후 임대료가 폭등했다며 소송을 제기해 논란이다. 부산진구 서면 중앙몰 상인 18명은 시설공단을 상대로 임대료 관련 소송을 제기해 이달 말 1심 선고를 앞두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중앙몰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 분수대부터 도시철도 서면역까지 이어지는 상가로, 25개 매장이 있다. 2017년까지 ㈜롯데쇼핑이 운영하다가, 이후 시설공단으로 운영 기관이 변경됐다. 상인들은... | 부산진구 서면 중앙몰 상인 18명은 부산시설공단으로 운영권이 이관된 후 임대 면적에 공공 면적인 주차장 면적을 포함해 임대료가 폭등했다며 시설공단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이달 말 1심 선고를 앞두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
종합 | “웅상은 양산 소속서 벗어나야” 요구에 울산시 화색 | 일부 주민 부산·울산 편입 주장…“지역 소외감” 청와대 청원까지 - 울산시 다시 흡수땐 위상 높여 최근 경남 양산시 웅상지역에서 ‘웅상을 부산이나 울산에 편입시켜 달라’는 요구가 나온다. 지리적으로 가까운 울산은 내심 반기면서도 양산시의 입장을 고려해 신중한 태도를 보인다. 20일 울산시 등에 따르면 최근 웅상지역 일부 주민이 웅상을 울산이나 부산시로 편입시켜 달라고 요구했다. 지난달 28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이들이 올린 것으로 추정되는 ‘같은 양산이지만 양산 아닌 웅상지역’이라는 제목의 청원이 게시됐다. 청원 게시자는 양산 서부지역에 공공시설 건설과 지원,... | 양산시 웅상지역에서 웅상의 생활권도 울산·부산권이라며 양산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하며 '웅상을 부산이나 울산에 편입시켜 달라'는 요구가 나와 울산시가 "웅상이 울산에 편입되면 울산의 위상이 높아질 것"이라며 반기는 분위기다. |
종합 | 경남도 공공기관 21일부터 차량 2부제 | 초미세먼지 비상저감 대책 일환…삼천포 화력발전기도 일시 중단 경남도가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삼천포 화력발전기 일시 가동 중단 등 초미세먼지 비상저감 대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차량 2부제는 21일부터 도와 18개 시·군, 산하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차 번호 끝자리가 홀수이면 홀수일에, 짝수면 짝수일에만 운행이 가능하다. 하지만 장애인이나 임산부 차량, 긴급차량, 환경친화적 차량은 제외한다. 민간은 자율적인 2부제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공공기관의 대기 배출시설이나 관급 비산먼지 건설공사장의 조업시간 단축, 도로 청소차량 확대 등 미세먼... | 20일 경남도는 초미세먼지 비상저감 대책의 일환으로 21일부터 공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차량 2부제를 실시하며 삼천포화력 발전기도 오는 3월부터 4개월간 가동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
종합 | 국지도 60호 노선 변경에 양산 토교마을 고립 우려 | 주민 원복 요구 … 市 재변경 논의 부산 기장 정관읍에서 경남 양산시 신기동을 거쳐 김해 상동면을 연결하는 국가지원지방도 60호선(이하 국지도 60호선)의 일부 노선이 변경되자 “마을이 고립된다”며 노선 환원을 요구하는 주민 민원이 빗발치고 있다. 20일 양산시에 따르면 국지도 60호선 원동면 화제리 구간은 애초 물금읍 범어리 양산경찰서 뒤쪽에서 화제리 명언마을 뒤와 화제 폐수처리장을 지나 낙동강으로 연결하도록 계획됐다. 그러나 현재는 어곡동 유산공단에서 원동면 지나마을과 옛 물금광산을 거쳐 낙동강을 건너도록 변경됐다. 당초 계획대로 하면 이 도로가 양산 시가지를 지... | 국가지원지방도 60호선의 일부 노선이 변경되자 원동면 토교마을이 도로에 가로막혀 고립되었다는 민원이 증가하여 양산시는 부산국토관리청에 국지도 60호선 노선을 원래 형태로 변경할 수 있는지 전문기관 검토 의뢰를 공식 요구했다. |
종합 | 대형조선 잇단 수주...조선업계 기분 좋은 출발 | 대우조선, 연초 운반선 6척 계약…현대重그룹, 1550억 계약 따내 지난해 하반기부터 속도가 붙었던 대형조선업체들의 수주 소식이 올해 초에도 이어지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새해 들어서만 6척의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Very Large Crude-Oil Carrier)을 수주했고 현대중공업그룹도 최근 원유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 대우조선해양(왼쪽 사진)과 현대중공업그룹이 각각 수주한 대형 원유운반선. 대우조선해양은 20일 오만의 국영 해운회사인 OSC(Oman Shipping Company)로부터 30만t급 VLCC 2척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 선박은 경남 거... | 대우조선해양은 새해 들어 6척의 초대형 원유운반선을 수주하고 현대중공업 그룹은 원유운반선 2척을 수주하는 등 지난해 하반기부터 속도가 붙었던 대형업체들의 수주 소식이 올해도 잇따르며 기분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 |
종합 | 외국계 은행 외환상품 담합 적발 | 도이치 등 4곳 6000억 규모…공정위, 과징금 7억 원 처분 외국계 은행 4곳이 6000억 원 규모의 외환파생상품을 담합 거래한 혐의로 6억9300만 원의 과징금 처분을 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일 도이치 제이피모건체이스 스탠다드차타드 홍콩상하이 등 외국계 은행 4곳이 외환파생상품 거래 가격을 사전에 담합한 사실을 적발,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외환파생상품은 외환거래에 수반되는 환율·이자율 변동에 따른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이뤄진다. 통화스와프 선물환 외환스와프가 이에 해당된다. 공정위 조사 결과 이들 은행은 2010년 3월부터 2012년 ... | 공정거래위원회는 20일 외국계 은행 4곳이 2010년부터 총 7회에 걸쳐 6000억 원 규모의 외환파생상품 거래 가격을 담합한 사실을 적발하여 시정명령과 함께 6억9300만 원의 과징금 처분을 내렸다. |
종합 | “관문공항 생기면 투자 및 기업 이전 메리트 부각될 것” | 부산시 김윤일 일자리실장 “동남권 관문공항이 생기면 여러 기업을 유치해 일자리 창출과 함께 산업구조를 변화시켜 부산지역 경제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습니다.” 김윤일 일자리경제실장. 박수현 선임기자 부산시 김윤일 일자리경제실장은 20일 관문공항이 생기면 부산이 획기적으로 투자 및 기업 이전 메리트가 있는 도시로 부각될 것임을 자신했다. 그는 “인천공항이 건립된 이후 인천시 외국 기업 및 외자 유치실적은 크게 증가했다”며 “서울 및 수도권에 모든 것이 집중돼 있다 보니 기업이 상대적으로 멀리 있는 동남권에 오기보다는 인천-수도권과 가까운 충남 등지로 투자하고 있다... | 부산시 김윤일 일자리경제실장은 관문공항이 생기면 새로운 기업 및 기관을 유치하는 것은 물론 기존 기업의 투자와 영역 확대로 이어지며 부산이 획기적으로 투자 및 기업 이전 메리트가 있는 세계적인 도시로 부각될 것임을 확신했다. |
종합 | 손혜원, 민주당 탈당...“투기의혹 사실이면 의원직 사퇴” | “의미 없는 국민 소모전 안 돼, 제 인생 걸고 명예 회복할 것” - 차기 총선 불출마 거듭 확인 - “자연인 신분으로 수사 받아야” - 한국당, 의원직 물러나라 압박 목포 근대역사 문화공간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이 20일 탈당을 선언했다. 자유한국당은 탈당이 아니라 의원직을 내려놓고 검찰 수사를 받으라며 거세게 몰아붙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이 20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에 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용우 기자 손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국민을 의미 없는 소모전 속으로 몰아... | 목포 근대역사 문화공간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이 20일 탈당을 선언하면서, 검찰 조사 결과 투기 의혹이 사실이면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강조했고, 이에 대해 자유한국당은 의원직을 내려놓고 검찰 수사를 받으라고 압박했다. |
종합 | 한국·미국 소비자 “5G폰 배터리 과소모 우려” | LG전자 양국 1000명 설문 오는 3월부터 시작될 본격적인 5세대 이동통신(5G) 서비스를 앞두고 스마트폰 사용자는 5G 전용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배터리 소모량이 많아진다고 걱정한다는 조사가 나왔다. LG전자가 최근 한국과 미국의 스마트폰 사용자 1000여 명을 상대로 한 ‘고객이 원하는 5G 전용 스마트폰’ 설문조사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20일 밝혔다. 응답자 가운데 65.3%(복수 응답)는 ‘배터리 소모량이 많아질 것’이라고 답했다. 특히 한국 소비자는 72.9%가 ‘배터리 소모량이 많아질 것’이라고 답해 미국 소비자(57.6%)보다 15.3%포인트 높았... | LG전자가 한국과 미국의 스마트폰 사용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고객이 원하는 5G 전용 스마트폰' 이라는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들은 '배터리 소모량이 많아질 것이다'라는 우려와 함께 기대감도 함께 나타냈다. |
종합 | 올 하반기부터 김해공항 슬롯 주중 1회 늘어난다 | 슬롯- 시간당 항공기 이착륙 가능 횟수 - 최대 수용량 산정용역 7월 완료 - 신공항추진본부 등 협의 완료땐 - 주중 18→19회·주말 26→29회 - ‘포화 공항’ 이용객 불편 최소화 - 밤 11시~오전 6시 운항제한 - 1시간 단축조정 시도는 제자리 포화 상태에 도달한 부산 김해국제공항의 슬롯(시간당 항공기 이착륙 가능 횟수)이 올해 하반기부터 늘어난다. 다만 슬롯 증대와 함께 추진됐던 항공기 운항 제한 시간(커퓨 타임) 조정은 2년 이상 진척을 보지 못하고 있다. 부산시 신공항추진본부는 한국공항공사의 ‘김해공항 최대 수용량 산정 용역’이 오는 7월 마무리되면 곧... | 20일 부산시 신공항추진본부는 공군 부산항공청 한국공항공사와 시간당 항공기 이착륙 가능 횟수 증대 협의에 착수하여 하반기부터 김해공항 슬롯을 주중에는 한 차례, 주말에는 세 차례 더 늘린다고 밝혔다. |
종합 | 억대 연봉 연말정산, 평균 282만 원 환급 | 작년 통계… 일반 직장인 5배 지난해 연봉 1억 원 이상을 받은 직장인 41만 명은 연말정산으로 1인당 평균 282만 원의 세금을 돌려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청은 2017년 귀속 결정세액이 있는 연말정산 환급 근로자 중 총급여(과세대상 근로소득)가 1억 원이 넘는 직장인은 41만2000명으로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들의 환급액은 총 1조1620억 원, 1인당 평균으로는 281만7000원이었다. 이들 가운데 총급여가 5억 원 이상인 직장인 5818명의 1인당 평균 환급액은 1898만 원이었다. 총급여가 10억 원을 넘는 직장인은 1인당 평균 4111만 원의 세... | 국세청 집계결과 지난해 총급여 1억 원 이상을 받은 직장인은 41만 2000명이며 연말정산으로 평균 282만원을 환급받은 것으로 나타났고, 총급여가 5억 원 이상인 직장인은 평균 1898만 원을 환급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
종합 | 사랑도 가성비를 따져야하는 ‘N포세대’...그들을 위로하고 공감하는 청춘 로맨스 | 부산 찾은 영화 ‘메이트’ # 친구도 애인도 아닌 ‘메이트’ - 돈도 마음의 여유도 없는 2030 - 연애에서도 상처와 책임 싫어 - 애매한 ‘메이트’ 사이로 남아 # 영화의전당 찾은 감독·배우 - 제약회사 채혈·웨딩촬영 알바 - 정대건 감독 본인 경험 영화에 - 남녀주인공 심희섭·정혜성 - “또래 친구들 맘껏 사랑했으면” ‘N포 세대’의 로맨스와 현실을 제대로 담아낸 독립영화 ‘메이트’ 주인공들이 부산을 찾았다. 부산 출신 배우 정혜성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8일 영화의전당을 찾아 팬과 대화하는 정대건(왼쪽부터) 감독과 배우 정혜성, 심희섭. 김채호 기자 ... | 지난 17일 개봉한 영화 '메이트'는 청춘들이 연애관, 인생관 등에 공감할 수 있는 ‘N포세대’의 현실 로맨스를 담은 영화로 20, 30대의 현실을 자세하지만 억지스럽지 않게 담아냈다. |
종합 | 작년 실업급여 6조6884억 원...사상 최대치 | 지난해 실업급여 지급액이 6조7000억 원에 육박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일용직이 상대적으로 많은 건설업에서 실업급여 수령자 수가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1~12월 지급된 실업급여액이 2017년 같은 기간(5조2425억 원)보다 1조4459억 원(27.6%) 증가한 6조6884억 원으로 잠정(이하 동일)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관련 통계를 공개하기 시작한 2008년 이후 연간 기준 최대치다. 지난해 실업급여를 받은 사람도 2017년보다 11만8476명(9.3%) 늘어난 139만1767명으로 집계됐다. 고용부는 ▷고용 악화... |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실업급여 지급액이 2008년 이후 연간 기준 최대치인 6조 7000억 원에 육박했다고 밝히며 이는 고용악화에 따른 실업자 증가와 구직급여 하한액 상승, 사회안전망 확충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
종합 | 51세에 마운드 오른 구대성 | 호주리그 1이닝 무실점 깜짝투 올해 만 50세가 된 ‘대성불패’ 구대성이 프로리그에 실전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지난 19일(현지시간) 호주 질롱 베이스볼센터에서 열린 2018-2019 호주 프로야구리그 질롱 코리아와 브리즈번의 홈경기에서 질롱 코리아의 구대성 감독이 9회에 등판해 무실점 호투를 펼친 뒤 마운드에서 내려오고 있다. 질롱 코리아 유튜브 캡처 호주프로야구리그(ABL)의 한국인 팀 질롱 코리아의 감독인 구대성은 19일(현지시간) 호주 질롱 베이스볼센터에서 열린 2018-2019 ABL 브리즈번과의 홈경기에서 2-9로 ... | 올해 만 50세가 된 호주프로야구리그(ABL) 질롱 코리아의 감독 구대성은 19일(현지시간) 호주 질롱 베이스볼센터에서 열린 2018-2019 ABL 브리즈번과의 홈경기에서 9회 초 팀의 세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1이닝 동안 안타와 볼넷 1개씩을 줬지만, 점수를 주지 않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
종합 | 채무액 숨기고 회사 팔아넘기려한 50대 실형 | 인건비 가로챈 혐의 등 징역 1년 직원 급여를 빼돌리고 채무액을 속인 채 회사를 팔아넘기려고 한 업체 대표가 1심에서 실형을 받았다. 부산지법 형사11단독(신형철 부장판사)은 20일 사기,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업무상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경비용역업체 대표 A(51)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1심이 인정한 범죄사실을 보면 A 씨는 경비용역업체를 운영하면서 원청업체로부터 받은 현장 직원 인건비 1억여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임금이 체불되자 직원들은 A 씨를 고소했고, 원청업체는 거래를 해지하겠다고 압박했다. 이로 인해 폐업 위기에 처하자 A 씨는 평소... | 부산지법 신형철 부장판사는 20일 경비용역업체를 운영하면서 원청업체로부터 받은 현장 직원 급여 1억여 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경비용역업체 대표 A(51)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며, “사기 피해금이 1억 원이 넘는 데도 4000만 원을 제외한 나머지 피해를 회복하지 못했고, 변제를 독촉 받자 어머니 명의의 부동산 매매계약서를 위조 및 행사해 죄질이 좋지 않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
종합 | 차 통행불가 말뚝에...쪼개진 동네민심 | 사상 대형 찜질방 인근 주민들 - “24시간 통행 외부차 시끄러워” - 집 앞 통과 못하도록 말뚝 박아 - 찜질방, 출구 바꾼다 했지만 - “불법 아닌데 우리만 양보” 불만 - 북구 중재 나서도 갈등 골 깊어 부산 북구 구포동 주민이 밤낮 가리지 않고 인근 대형 찜질방을 드나드는 차량 때문에 소음 피해와 안전 문제가 심각하다며 집 앞 도로에 말뚝을 박아 양측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북구와 북구의회는 서둘러 중재에 나섰지만 갈등은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다. 20일 부산 북구 한 주택가 도로에 차량 통행을 막는 말뚝이 박혀 있다. 이곳 주민들은 인근 24시간 대형... | 부산 구포동 주민들은 인근 대형 찜질방을 드나드는 차량 소음과 안전 문제로 피해를 호소하며 찜질방 측에 출구를 다른 방향으로 내달라고 요구했지만 찜질방 측이 이를 거절하자 집 앞 도로에 말뚝을 박는 등 갈등이 극에 달해 북구와 북구의회에서는 급히 중재를 시도했다. |
종합 | 독대문건·‘大’표시...양승태 직접개입 물증이 구속 여부 가를 듯 | 檢, 재판개입 지휘했다 판단 - 영장실질심사 22일께 예정 지난 18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양승태(71) 전 대법원장의 구속 여부는 ‘김앤장 독대 문건’ ‘판사 블랙리스트 문건’ ‘이규진 수첩’ 등 검찰의 물증이 얼마나 탄탄하느냐에 따라 갈릴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일제 강제징용 재판 개입 관련 사건에서 양 전 대법원장은 임종헌(60·구속기소) 전 법원행정처 차장, 박병대(62) 전 법원행정처장(대법관)으로부터 단순히 보고받은 수준을 넘어 ‘재판 거래’를 직접 진두지휘한 것으로 판단한다. 검찰은 미쓰비시 신일철주금 등 일본 전범 기업을 대... | 지난 18일 검찰은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단순히 보고받은 수준을 넘어 ‘재판 거래’를 직접 진두지휘한 것으로 판단되는 ‘독대 문건’을 확보했으며 문건의 진위여부에 따라 양 전 대법원장의 구속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
종합 | ‘문자 해고’ 해양박물관 근로자 복직 | 박물관·위탁운영사·노조 합의, 고령 근로자 등 9명 순차 복직 새해 벽두부터 문자메시지로 해고 통보를 받았던 부산 국립해양박물관 고령 근로자들(국제신문 지난 7일 자 6면 보도)이 모두 복직한다. 공공연대노동조합 국립해양박물관분회는 지난 1일 해고됐던 9명이 다음 달까지 차례대로 복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들은 박물관 내 시설·주차 관리·환경미화 분야 근로자로, 해고된 9명 가운데 6명은 60세 이상 고령 근로자다. 또 이들은 국립해양박물관이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으로 위탁한 A사 소속 근로자다. 지난해 10월 노동조합에 가입했고, 두 달 뒤에는 단체협약도 맺... | 사전 안내 없이 문자메시지로 해고된 부산 국립 해양박물관 시설·주차 관리·환경미화 분야 노동자 9명이 노조를 통해 항의, 시위 등 투쟁을 벌인 결과 복직이 결정됐다. |
종합 | 진주 21일 시내버스 3분의 1은 멈춰선다 | 지역 최대 업체 삼성교통 노조, “市가 지원금 제때 산정 않아 임금체불 됐다”며 파업 예고 - 전세버스 100대 대체 투입 경남 진주시에서 가장 큰 시내버스 업체인 삼성교통의 노동조합이 21일 파업에 나서기로 해 시민의 불편이 우려된다. 삼성교통노조는 20일 확대 간부회의를 연 결과 21일 오전 5시부터 파업에 돌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05년 8월 도내 버스업체 중 처음으로 노동자 자주 관리기업으로 출범한 삼성교통은 현재 시내버스 91대를 32개 노선에 투입해 진주에서 가장 큰 시내버스 회사다. 진주에는 4개 버스회사가 시내버스 238대를 운영하며, 회사별 규모... | 경남 진주시에서 가장 큰 시내버스 업체인 삼성교통이 시가 표준운송 원가 산정을 제때 하지 않고 해를 넘기는 탓에 적자가 누적돼 임금이 체납됐다며 21일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진주시는 이에 대비해 파업과 동시에 취약노선에 즉시 첨두차량을 투입해 시민 불편을 해소할 예정이다. |
종합 | 북한·미국 스웨덴서 실무회담 개시...핵담판 ‘디테일싸움’에 달렸다 | 북미 2차 정상회담 2월 개최 - 영변핵시설 폐기·부분 제재해제 스몰딜 - 3박4일 이행계획 조율 결실나올지 주목 - 진보계 정당 “비핵화 전환점 기대” - 보수계 정당 “실질적 진전 이뤄내야” 답보 상태를 보이던 2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 시기가 2월 말로 확정되면서 2차 북미 회담에서 어떤 의제가 논의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박4일 합숙 실무협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과의 회동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냈지만 지금까지 북미가 입장차를 보여온 비핵화와 이에 따른 상응조치의 세부 항목은 남·북·미가 19일(현지시간)부터 시작한 ... | 2월 말 개최 예정인 북미 2차 정상회담을 위해 현지시간으로 19일부터 시작된 남·북·미의 스웨덴 스톡홀름 실무회의 결과에 따라 1차 북미 회담에서 나온 합의사항의 구체적인 이행계획이 논의될 전망이다. |
종합 | 해운대·수영·동래구 조정지역 해제 촉구...부산 중개사들 뭉쳤다 | 중개사협회 3개 지회 집단행동, 서명 운동에 시민 6000명 동참 - 市·국토부에 내용 제출할 예정 - 1인 시위 이어 대형집회 준비도 - 해제된 연제구 등 회복세 뚜렷 정부의 조정대상지역으로 계속 유지돼 각종 규제를 받는 부산 해운대·수영·동래구 공인중개사들이 서명운동과 1인 시위를 마치고 본격적인 집단행동에 들어간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회원이 부산 수영구 팔도시장 입구에서 조정대상지역 해제를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수영구지회 제공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해운대·수영·동래구지회(이하 협회)는 지난 18일까지 공인중개사협회 회원과 시민을 대상으... |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해운대·수영·동래구지회는 부산이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 될 수 있도록 서명운동과 1인 시위를 진행했는데 이번 주에는 부산시청 앞에 모여 대규모 집회를 여는 등 집단행동에 들어간다. |
종합 | ‘코미디빅리그’ 김구라, 가족오락가락관 등장 ‘화면 보니' | tvN ‘코미디빅리그(이하 ‘코빅’)’에 김구라가 특별 출연해 웃음 폭탄을 투척한다. 오늘(20일, 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되는 ‘코빅’에는 방송인 김구라가 출격, 공채 개그맨 출신다운 국보급 존재감으로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안긴다. 김구라는 ‘가족오락가락관’ 코너에서 양세형, 양세찬, 이용진, 이진호와 호흡을 맞춘다. 처음으로 공개 코미디 무대에 오른 김구라는 개그맨들의 거침없는 애드리브 폭격에 당황한 것도 잠시, 이내 시니컬한 독설로 촌철살인 입담을 자랑해 관객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찰떡같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스튜디오를 쥐락펴락한 김구라의 활약은 ... | 20일 저녁 7시 40분 tvN에서 방송되는 코미디빅리그의 '가족오락가락관' 코너에 김구라가 출연해 애드리브 폭격에도 시니컬한 독설로 대응하며 찰떡같이 캐릭터를 소화해 관객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드는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
종합 | 렉카·이삿짐사다리차도 차로이탈장치 의무 장착 | 올해부터 4축 이상 대형 사업용 차량도 의무적으로 차로 이탈 경고 장치(LDWS: Lane Departure Warning System)를 달아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20일 차로 이탈 경고 장치를 장착해야 하는 차량에서 제외된 4축 이상, 윙바디, 렉카차, 이삿짐 사다리차를 의무화 대상에 포함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대형 사업용 차량 운전자의 졸음운전과 전방 추돌사고 방지를 위해 9m 이상 승합차와 20t 이상 화물자동차 특수자동차 등 7만5000대를 대상으로 차로 이탈 경고 장치 장착 비용 일부를 지원(최대 40만 원)하고 있다. 그러나 대형 사업용 차량의 상당 비... | 20일 국토부는 대형 사업용 차량 운전자의 졸음운전과 전방 추돌사고 방지를 위해 차로 이탈 경고 장치 의무 차량을 확대했는데 4축 이상, 윙바디, 렉카차, 이삿짐 사다리차를 포함했으며 장치 장착 비용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
종합 | ‘드라마 in 부산’ 촬영지 재현해 관광객 손짓 | ‘쌈, 마이웨이’ 배경된 범천동…호천문화플랫폼에 재탄생 - 市, 전포카페거리 연계 사업도 - 해외 유튜버 초청 홍보 벌여 부산에 한류 드라마를 소재로 한 관광지가 문을 열고, 지역의 주요 관광기념품을 한데 모은 자리도 처음 마련된다. 부산시가 한류 드라마 촬영지 관광환경 조성사업의 하나로 부산진구 범천동 호천문화플랫폼에 드라마 ‘쌈, 마이웨이’ 촬영지를 재현했다. 방문객이 옥상에서 사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왼쪽 사진)과 ‘남일바’ 등이 있는 호천문화플랫폼. 부산관광공사 제공 부산시는 20일 ‘한류 드라마 촬영지 관광환경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호천문화플랫폼에 드라마 ... | 부산시는 작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로 예산을 확보해 호천문화플랫폼에 ‘한류 드라마 촬영지 관광환경 조성사업’과 더불어 전포카페거리 연계 관광코스 개발 등 지역 주민의 수익사업 지원을 위해 관광사업에 힘을 쏟고 있다. |
종합 | 이언주 “태어나고 자란 곳” 부산 인연 강조 | ‘나는 왜 …’ 동아대서 토크콘서트 - 총선 부산 출마 여부는 안밝혀 - 조경태 등 한국당 인사들도 참석 현역 국회의원 가운데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가장 많은 바른미래당 이언주(경기 광명시을) 의원이 부산에서 세력을 과시했다. 이 의원이 주최한 행사에 자유한국당 관계자들이 참석한 것은 한국당과의 ‘거리 좁히기’ 메시지로 풀이된다. 이언주 의원은 지난 19일 동아대 부민캠퍼스 경동홀에서 ‘나는 왜 싸우는가 보수혁명이 필요하다’는 주제로 ‘이언주TV’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 의원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인 이언주TV는 현역 국회의원 300명 중 유튜브 구독자 수 1... |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인 이언주TV를 운영중인 바른미래당 이언주의원이 부산 동아대에서 경동홀에서 ‘나는 왜 싸우는가 보수혁명이 필요하다’는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해 자유한국당 관계자들도 참석하는 등 세력을 과시했다. |
종합 | 금감원 10년 만에 다시 공공기관 될까 | 부원장보 3명 교체 갈등 속 30일 공운위서 재지정 논의 금융감독원이 안으로는 인사 후폭풍과 밖으로는 공공기관 지정 문제, 금융위와 갈등 등으로 내우외환을 겪고 있다.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은 지난 18일 부원장보 3명을 교체하는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보험 담당 부원장보에는 옛 은행감독원 출신 이성재(56·부산 출신) 전 여신금융검사국장을, 은행 담당 부원장보에는 옛 보험감독원 출신인 김동성(56) 전 기획조정국장을 임명하는 등 은행과 보험 담당을 교차 임명한 것이다. 그러나 설인배 부원장보(보험담당)가 사실상 보직해임을 감수하고 일괄사표 제출 요구를 거... | 2009년 공공기관 해제 10년 만에, 오는 30일 기획재정부 산하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공공기관 재지정 논의를 하게 되는 금감원은 지난 18일 부원장보 3명을 교체했다고 20일 밝혔다. |
종합 | 부산공동어시장 대표 공백 4월까지 장기화될 듯 | 어시장 이달 초 정관개정안 제출, 해수부 승인까지 통상 한달 걸려 - 직무대행, 수협중앙회장 출사표 - 3월엔 전국동시조합장 선거도 지난해 3차례 대표이사 선출과정에서 파행을 빚은 부산공동어시장의 대표이사 공백 사태가 길어질 전망이다. 대표이사 선출 방법 변경이 포함된 정관 개정안의 승인이 길어지고 있는 가운데 다음 달에는 수협중앙회장, 오는 3월에는 전국동시조합장 선거가 열려 사실상 3월까지는 어시장 새 대표 선출이 힘들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20일 부산공동어시장에 따르면 지난 2일 대표이사 선출 방법 변경이 포함된 정관개정안을 해수부에 제출했다. 공동어시장은 바... | 지난해 3차례 대표이사 선출과정에서 파행을 빚은 부산공동어시장의 대표이사 선출이 계속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다음달에는 수협중앙회장, 3월에는 전국동시조합장 선거로 인해 대표이사 선거는 4월까지 치러지기 어렵다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
종합 | 오거돈 시장, 연산·대연 뉴스테이 입장 21일 답한다 | ‘OK 1번가’ 청원 시민 최다공감, 입장·정책방향 등 직접 공개 오거돈 부산시장이 부산형 시민청원 제도인 ‘OK 1번가 시즌 2’에서 3000명 이상 공감을 받은 연산 뉴스테이 절대 반대 및 폐지 건과 관련해 21일 직접 답한다. 부산시는 청와대 국민청원을 벤치마킹해 도입한 OK1번가 시즌2에 개설 한 달 반 만에 시민 9000여 명이 참여해 현재까지 100여 건의 청원이 접수됐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부서의 답변을 들을 수 있는 300명 이상 공감을 받은 청원은 11건으로, 이 가운데 오 시장이 직접 답변하는 3000명 이상 청원은 ‘연산 뉴스테이 절대 반대 및... | 오거돈 부산시장은 '연산 및 대연 뉴스테이'건과 관련하여 21일 오전 11시 OK1번가 시즌2와 바다TV를 통해 직접 답할 예정으로 시의 견해와 향후 정책 방향까지 제시하는 만큼 사업 추진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종합 | 한국인 평균연령 10년새 5세 늙어 | 지난해 평균 42.1세 2008년 이후 10년 사이 한국 인구는 220만 명 늘고 평균 나이는 다섯 살 이상 늙어 40세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 인구 통계를 보면 총인구는 2008년 4954만367명에서 지난해 5182만6059명으로 228만5692명 늘어났다. 세대당 인구는 2008년 2.61명에서 지난해 2.35명으로 줄었다. 600만여 세대였던 1인 세대가 2018년 800만 세대를 넘어섰고 4인 이상 세대는 82만 세대 감소했다. 총인구의 평균 연령은 10년 새 37세에서 42.1세로 5.1세 올랐다. 남자는 35.9세에서 40... | 20일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 인구 통계에 따르면 2008년 이후 한국인구는 평균 나이 37세에서 5살 이상 늙어 40세를 넘겼고 남자는 35.9세에서 40.9세, 여자는 38.2세에서 43.2세로 바뀐 것으로 나타났다. |
종합 | 부산국악원, 올해 정기공연 강화 | 2019년도 사업 방향 발표 - 연희부·성악부 공연 이어가고 - 기악단·무용단도 정례화 예정 - 국악교육체험관 건립도 추진 국립부산국악원이 국악연주단 역량 강화와 활발한 작품 개발에 중점을 둔 2019년도 사업 방향을 발표했다. 국립부산국악원은 최근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핵심 사업 계획으로 ▷국악연주단 역량 강화 및 작품 개발 ▷상설 및 기획공연을 통한 국악 향유층 확대 ▷지역 특화 작품으로 부산원 차별화 추구 ▷국악 연수 프로그램 확대 ▷관광 연계 한류 확산 및 국제교류 활성화 ▷국악 정책 연계 학술 연구 강화 ▷아시아 태평양 거점 교류 공연 기관으로서 UN... | 국립부산국악원은 2019년도 사업 방향 발표에서 연희부·성악부의 정기공연을 이어가고, 기악단·무용단 정기공연도 시작하면서 지역 특성에 맞는 국악연주단의 정기공연 강화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종합 | 원룸이든 고시원이든...월세로 살았다면 10~12% 세액공제 | 부동산 연말정산 정리 - 전세보증금 3억 이하일 경우 - 보증 보험료 올해부터 혜택 - 주택저당권 설정하고 대출 땐 - 이자 상환액 소득공제 대상 - 주택마련저축 300만 원 한도 ‘13월의 보너스’라 불리는 소득공제를 받기 위한 연말정산이 한창이다. 국세청에서 제공하는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는 다음 달 28일까지 홈택스 홈페이지(www.hometax.go.kr)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본인이 적극적으로 챙기지 않으면 자칫 놓치기 쉬운 부동산 관련 연말정산 항목을 정리했다. 올해부터는 전세보증금이 3억 원 이하일 때 들 수 있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SGI서울... | 올해부터는 전세보증금이 3억 원 이하일 때 들 수 있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험료도 세액 공제 예정이며,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무주택 세대주이자 국민주택 규모의 주택을 임차한 근로자가 총급여액이 7000만 원 이하인 경우는 월세액 10% 공제, 총급여 5500만 원 이하인 경우는 12% 공제된다. |
종합 | “천년초 음식 개발 몰두”...한국음식관광박람회 3년 연속 개인상 수상 | 요리하는 귀농인 지정숙 씨 굿데이영농조합법인의 사무국장인 지정숙 씨는 요리 솜씨가 일품이다. 지 씨는 ‘한국음식관광박람회’에서 3년 연속 개인상을 받으며 요리 솜씨를 전국에 뽐냈다. 굿데이영농조합법인 사무국장인 지정숙 씨가 지난해 5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한국음식관광협회 주관으로 열린 국제요리 경연대회에 참가해 금상을 받은 상장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지난해 5월 한국음식관광박람회 기간에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한국음식관광협회 주관으로 열린 국제요리 경연대회에 참가해 ‘북한 음식 & 통일 음식’으로 개인 금상을 수상했다. 2016년에는 이 경연대회에서 떡 한과 부문과 폐... | '한국음식관광박람회'에서 2016년부터 3년 연속 개인상을 수상하며 요리솜씨를 뽐내온 굿데이영농조합법인 사무국장 지정숙씨는 천년초를 이용한 음식 개발에 몰두하고 있으며 천년초의 효능을 널리 알려 국민의 건강한 삶에 이바지 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
종합 | 귀여운 돼지 ‘데이지’와 함께 하는 동심 여행 | 김현 작가, 롯데갤러리서 전시 데이지·포비·시로·로피 등 네 명의 캐릭터로 ‘굴리굴리 프렌즈’라는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든 일러스트 작가 김현. ‘굴리굴리’라는 여름 숲에 사는 이들 캐릭터는 김 작가가 펴낸 그림책 속을 종횡무진 활약하며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보기만 해도 입꼬리가 절로 올라가는 따뜻한 분위기와 풍부한 색감으로 어린 시절의 추억과 상상의 나라로 안내한다. 김현 작가의 돼지 캐릭터 ‘데이지’를 주인공으로 한 작품 ‘소풍’. 롯데갤러리 광복점 제공 롯데갤러리 광복점(부산 중구 중앙동)은 다음 달 6일까지 ‘굴리굴리-2019 헬로우 데이지’전을 개최한다... | 이번 전시는 김현 작가가 돼지 캐릭터인 ‘데이지’를 주인공으로 한 신작과 드로잉, 일러스트레이션, 그림책, 아트상품 등으로 구성했으며 ‘데이지’의 소소한 일상을 통해 순수하고 투명했던 어린 시절의 감성을 사랑스럽고 동화적으로 그려냈다. |
종합 | ‘주말사용설명서’ 이사배·라미란·장윤주·이세영 1인 방송, 동물 메이크업은? | 오늘(20일, 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하는 tvN ‘주말사용설명서’에서는 인기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와 함께 프로주말러 라미란, 장윤주, 이세영의 1인 방송 도전기가 공개된다. 먼저 라미란은 평소 좋아하던 캠핑을 소재로 1인 방송에 도전한다. 휴대용 화장실, 휴대용 수력발전기 등 신박한 캠핑 용품들을 소개하는 것. 처음 보는 용품들에 당혹스러움을 숨기지 못하는 라미란의 모습이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세영은 1인 방송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먹방에 도전한다. 요리를 알지 못하는 ‘요알못’ 이세영의 톡톡 튀는 개성이 눈길을 끌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장윤주는... | 꿀 같은 주말을 그냥 보내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핫플레이스와 신개념 놀거리를 소개하는 tvN ‘주말사용설명서’에서는 20일 오후 6시 10분에 인기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와 함께 프로주말러 라미란, 장윤주, 이세영의 1인 방송 도전기가 공개된다. |
종합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최종회, 현빈 간절히 기다리는 박신혜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과 박신혜가 오늘(20일) 밤, 최종회를 앞두고 시청자들에게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9일에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극본 송재정, 연출 안길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초록뱀미디어) 19회에서는 엠마(박신혜)의 마지막 특수기능이 ‘버그 삭제’와 ‘게임 리셋’이라는 것, 유진우(현빈)가 게임 속 버그로 분류된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게임의 오류를 완벽하게 해결하기 위해 진우가 어떤 선택을 할지, 그를 간절히 기다리는 희주(박신혜)와는 어떤 결말을 맞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마지막 이야기만을 남겨둔 ... | 유진우(현빈)의 선택과 그를 기다리는 희주(박신혜)의 마지막 이야기만을 남겨둔 tvN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제작진과 배우들이 오늘(20일) 밤 최종회를 앞두고 시청자들에게 감사와 애정을 담은 종영소감을 전했다. |
종합 | ‘내사랑치유기’ 소유진, 정애리 앞에서 오열...충격적 진실은? | MBC ‘내 사랑 치유기’ 소유진이 오열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7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극본 원영옥 /연출 김성용, 이수현 /제작 초록뱀 미디어) 측이 오늘(20일) 방송되는 53-56회를 앞두고 오열하고 있는 소유진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소유진은 눈가에 눈물을 잔뜩 머금은 채 서 있어 눈길을 끈다. 그녀는 한 손에 종이 한 장을 쥐고 무언가를 찾고 있는 듯 하다가 이내 무언가 발견한 듯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33년 만에 가족을 찾아 그 누구보다 행복한 시간을 보... | 20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에서 33년 만에 가족을 찾아 행복한 소유진이 오열하고 있는 모습과 허송주의 당혹스러운 표정이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
종합 | 21일 부산 찾는 황교안·오세훈 | 전대 앞둔 한국당 당권 주자들, 영남권 시작으로 표밭 다지기 - 홍준표 전 대표도 출판회 예정 자유한국당의 2·27 전당대회 레이스가 본격화되면서 주요 당권 주자인 황교안 전 총리와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전통 텃밭인 영남권 표밭 다지기에 들어갔다. 두 사람 모두 비박(비박근혜), 친박(친박근혜)을 떠나 당 소속 의원에게 일일이 연락하며 외연 확장 경쟁에 나섰다. 황교안 전 총리는 21일 영남권에 방문해 본격적으로 정치 행보에 나선다. 황 전 총리는 21일 오전 대구를 방문해 한국당 여성 당원이 참석하는 ‘여성 정치 아카데미’ 행사에서 당원에게 입당 인사를 하고, 오후... | 자유한국당의 전당대회 레이스가 본격화되면서 황교안 전 총리와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영남권을 방문하며 표밭 다지기를 시작으로 우군 확보 경쟁을 펼치며 홍준표 전 대표는 30일 여의도에서 출판 기념회를 열 계획이다. |
종합 | 부경대, 스틸유니버시티 대회 석권 | 재료공 재학생 1~4위 독식, 철강회사 입사 땐 가점 혜택 부경대학교 재료공학과 학생들이 2018년도 스틸유니버시티 코리아 챌린지 대회를 석권했다. 부경대 재료공학과 손태혁(4학년·지도교수 안용식) 씨는 한국철강협회 철강산업인적자원개발협의체(철강SC)와 세계철강협회가 최근 개최한 이 대회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같은 학과 노태산 (4학년)·박재현(3학년) 씨 금상, 박정운(2학년) 씨 은상, 안용훈(2학년) 씨 등은 동상을 받는 등 이 대회의 모든 상을 휩쓸었다. 수상자들은 지난 18일 부경대 공학1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장과 함께 대상 200만 원, 금상 10... | 부경대학교 재료공학과 학생들이 2018년도 스틸유니버시티 코리아 챌린지 대회에서 가성비 높은 철강을 제조하는 시뮬레이션을 제시해 1위부터 4위까지 수상하며 이 대회의 모든 상을 휩쓸었다. |
종합 | “주휴수당 피하자”...초단기 근로자 수 급증 | 자영업 ‘알바 쪼개기’ 성행 - 부산 주당 1~17시간 취업자 - 작년 10만200명 역대 최대 - ‘최저임금에 주휴시간 포함’ - 법 개정으로 올해 더 늘 듯 부산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40대 업주 김모 씨. 그는 지난해 말 직원 수를 한 명에서 세 명으로 늘린 대신 이들의 주당 근로시간을 12시간씩으로 줄였다. 이전에는 직원 한 명의 주당 근로시간이 36시간이었다. 김 씨가 소위 ‘알바 쪼개기’에 나선 것은 주휴수당 지급을 피하기 위해서다. 현행 근로기준법은 일주일에 15시간 넘게 일한 직원에게 하루 치 일당(주휴수당)을 더 주도록 규정하고 있다. 올해부터 최저임... | 부산광역시에서 근로시간이 17시간을 넘지 않는 ‘초단기 근로자’가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하며 유독 단기 취업자 수가 증가세를 보인 것은 최저임금 인상 여파, 주휴수당 지급(근로기준법상 일주일 15시간 이상 근무 시 지급)이 사유인 것으로 분석된다. |
종합 | ‘스트레이트’ 내가 내는 전기요금 속 비밀은? 발전산업과 전기요금의 문제점 | 오늘(20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에서는 민영화 기로에 선 발전 산업의 문제를 추적한다. 한국에서 1만3천㎞ 떨어져 있는 자메이카. 한국전력의 자회사 중 하나인 동서발전은 2011년 3천1백억 원을 들여 자메이카전력공사(JPS)의 지분 40%를 획득했다. 문제는 JPS가 소유한 발전소의 절반이 지은 지 30년이 넘은 노후 발전소라는 점. 수명을 연장한다고 해도 40년 정도가 최대치인 화력발전소들이다. 게다가 자메이카는 도전, 즉 전기를 몰래 훔쳐 쓰는 사례가 매우 많다. 전력 생산량 중 중간에 사라지는 비율이 20%가 넘고, 전력 ... | 2017년 강원도 삼척그린 파워 발전소에서 화재로 가동이 10일 이상 중단되는 등 민간업체들이 전기 생산용량의 27%를 차지해 민영화의 기로에 선 한국의 발전 산업에 대해 무엇이 문제인지 20일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에서 파헤친다. |
종합 | ‘왕이 된 남자’ 여진구, 이세영 뒤 든든 바람막이 ‘사진 보니’ | ‘왕이 된 남자’ 여진구-이세영의 사랑스러운 겨울 나기가 포착됐다. 무엇보다 ‘왕과 비’의 훈훈한 현실 케미가 시선을 강탈한다. 매회 자체 시청률을 경신하며 최고 시청률 10.6%(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닐슨 코리아 제공)로 월화극 1위에 등극, ‘왕남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tvN ‘왕이 된 남자’(극본 김선덕/ 연출 김희원/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측이 여진구(하선/이헌 1인 2역)와 이세영(유소운 역)의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극중 이들은 전무후무한 ‘2색 로맨스’를 선보이며 올해 최고의 케미 커플로 손꼽히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여진구-이세영은... | tvN '왕이 된 남자'가 공개한 여진구와 이세영의 비하인드 스틸에서, 여진구는 이세영의 뒤에서 바람막이가 되어 주고 있고, 이세영은 여진구에게 등을 기대며 알콩달콩한 케미를 드러내고 있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종합 | ‘동상이몽 시즌2’ 한고은, 충격적인 제부와의 첫 만남 장소는? |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한고은이 미국에서 온 동생 가족과 상봉했다. 21일(월)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 한고은♥신영수 부부가 미국에서 온 동생 가족을 오랜만에 만나 회포를 푸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동생 가족을 픽업하기 위해 공항으로 향한 한고은♥신영수 부부는 유독 떨려 하며 동생 가족을 기다렸다. 이 때, 출연자들의 관심이 신영수에게 집중됐다. 그 동안 아내의 조카 방문에 대비해 영어 공부를 하며 만반의 준비를 했던 신영수가 과연 이들과 영어로 대화를 할 ... | 21일 밤 11시 10분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유독 떨려 하며 미국에서 오는 동생 가족을 픽업하러 공항에 나가고 함께 요리를 해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한고은, 신영수 부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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