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 stringclasses 44
values | title stringlengths 1 32.2k | text stringlengths 67 14.8k | summary stringlengths 0 1k |
|---|---|---|---|
종합 | 간헐적 단식 방법? 단식 최적의 조합 “헐리우드48시간” 화제 | 최근 SBS 스페셜에서 방송된 <2019 끼니 반란> 에서 ‘간헐적 단식’이 소개되어 화제다. 기초대사량을 올리고 장 내 유익한 박테리아가 증가하는 등 간헐적 단식으로 얻을 수 있는 이점이 많아 주목을 받고 있다. 간헐적 단식은 과잉 영양을 섭취하는 현대인들에게 적정량의 영양을 공급하는 방식이다. 해외에서만 관련 논문이 900여건 이상 작성되었으며, 헐리우드 스타들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간헐적 단식으로 체중을 감량한 바 있다. 특히 빛과 어둠에 따라 생체 리듬이 달라지는데, 자신의 몸의 생체 리듬에 따라 맞는 간헐적 단식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간헐적 단식에는 ... | 간헐적 단식은 과잉 영양을 섭취하는 현대인에게 적정량의 영양을 공급하는 방식이며 헐리우드 48시간의 24시간 클렌즈는 간헐적 단식에 최적의 조합으로 개개인의 상황에 따라 알맞은 실천이 필요하다. |
종합 | 봄여름가을겨울, 소극장 장기공연으로 무대에 돌아온다 | 30주년 맞아 16일부터 시작 지난해 12월 27일 멤버 전태관이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밴드 봄여름가을겨울이 다시 무대로 돌아온다. 봄여름가을겨울은 16일부터 2월 24일까지 서울 홍대 구름아래 소극장에서 총 30회에 달하는 장기공연 ‘봄여름가을겨울 30주년 소극장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봄여름가을겨울의 30주년을 기념해 기획됐다. 이번 장기공연은 30주년 공연에 걸맞게 1988년 발표된 1집 정규앨범 ‘봄여름가을겨울’부터 8집 ‘아름답다, 아름다워!’까지 수록된 이들의 히트곡들과 명곡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무대다. ‘공연 프론티어’답... | 밴드 봄여름가을겨울은 멤버 전태관이 세상을 떠난 이후 처음으로 16일부터 2월 24일까지 서울 홍대 구름아래 소극장에서 열리는 '봄여름가을겨울 30주년 소극장 콘서트'를 통해 히트곡과 명곡들을 공연한다. |
종합 | 르노삼성차, 서비스만족도 1위 기념 이벤트 QM6 경품 증정식 | 1등 당첨 고객, “르노삼성차 탈수록 만족…훌륭한 서비스도 한 몫” 르노삼성자동차는 작년 11월에 진행된 컨슈머인사이트 ‘서비스 만족도’ 3년 연속 1위 달성 기념 오토솔루션 감사 이벤트의 1등 당첨자에게 QM6 가솔린 모델을 지난 15일 증정했다. 왼쪽부터 르노삼성자동차 AS담당 안경욱 상무, QM6 당첨자 김수은(48) 씨, 영업본부 김태준 본부장. 르노삼성차 제공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15일 서울 강남대로 대리점에서 컨슈머인사이트 ‘서비스 만족도’ 3년 연속 1위 달성을 기념해 진행한 오토솔루션 감사 이벤트의 1등 당첨자에게 QM6가솔린 모델을... | 지난 15일 르노삼성자동차는 ‘서비스 만족도’ 3년 연속 1위 달성 기념으로 오토솔루션 감사 이벤트의 1등 당첨자인 시흥 거주하며 매년 르노삼성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정기점검을 받아온 김수은씨에게 QM6를 경품으로 증정했다. |
종합 | 네이버 실검 노려 관심 끄는 ‘히든프라이스’...“시간되면 접속안되고, 접속되도 이미 다 매진” | 위메프의 비공개 초특가 서비스 ‘히든프라이스’가 애플 에어팟, 삼성전자 갤럭시탭 등 인기 브랜드 상품을 인터넷 최저가의 반값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최근 네이버 검색 등을 통한 세일 방식에 비난을 하고 있다. 히든프라이스는 16일 단 하루 슈퍼반값타임 행사를 진행, 수십여 개 인기 브랜드 상품을 네이버 가격비교 기준 최저가보다 50% 이상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행사 상품은 히든프라이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에서만 가능하다. 16일 자정부터 선착순 판매(일부상품 오전 10시 이후 판매)하는 만큼 미리 앱을 다운로드 해야 한다... | 위메프의 비공개 초특가 서비스 ‘히든프라이스’는 애플 에어팟, 삼성전자 갤럭시탭 등 인기 브랜드의 상품을 16일 단 하루 네이버 가격비교 기준 최저가보다 50% 이상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밝혔는데, 네이버 검색을 통한 세일 방식에 누리꾼들은 비난 일색이다. |
종합 | 국토부, 민자고속도 공공성 강화한 유료도로법 17일 시행 | 민자고속도로의 공공성을 높일 ‘유료도로법’이 본격 시행된다. 16일 국토교통부는 유료도로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민자도로의 유지관리 및 운영 기준’ ‘민자도로의 운영평가 기준’을 1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민자고속도로는 재정고속도로보다 비싼 통행료에도 불구하고 안전 관리나 서비스 수준이 낮다는 이용자 불만이 있었다.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정부와 지자체가 사업자를 제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게 됐다. 먼저 민자도로에 대한 유지·관리 및 운영기준을 제정하고, 운영평가를 실시하도록 했다. 사업자가 관련 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 과징금(해당 도로 연간통행료... | 국토부는 민자도로의 유지관리 및 운영 기준 시행 고지와 감독 사무 지원 센터에 한국교통연구원을 지정하고 “이번 유료도로법 시행으로 민자도로에 대한 관리 기능이 강화됨에 따라 서비스 수준이 높아질 것이며, 정부가 추진 중인 도로 공공성 강화 정책이 더욱 추진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종합 | KEB하나은행, ‘황금福돼지 Dream 지정’이벤트 | 외국환거래은행 지정하고 해외송금하면 ‘황금福돼지’ 등 증정 KEB하나은행은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해를 맞아 16일부터 2월 28일까지 ‘황금福돼지 Dream 지정’ 이벤트를 시행한다. 하나금융그룹 통합 멤버십 서비스인 ‘하나멤버스’의 회원이 KEB하나은행을 외국환거래 은행으로 신규 지정한 후 ▷개인송금 ▷해외유학생 송금 ▷해외체재자 송금 등 건당 미화 1000불 이상 해외 송금을 하면 경품을 받을 수 있다. KEB하나은행은 16일부터 ‘황금福돼지 Dream 지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하나은행 제공 이번 이벤트는 선착순 300명에게 5000 ‘하나머니’를 제공하는 ... | KEB하나은행이 16일부터 '하나멤버스'의 회원이 KEB하나은행을 외국환거래 은행으로 신규 지정하여 건당 미화 1000불 이상 해외 송금을 하면 경품을 주는 '황금福돼지 Dream 지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
종합 | 블핑 제니, 생일 축전서 어린 시절의 초롱초롱한 눈망울 공개 | YG엔터테인먼트가 이미지 포스터로 블랙핑크 제니의 생일을 축하했다. 16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www.yg-life.com)에 제니의 생일을 기념해 특별히 제작한 이미지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어린 시절 제니는 귀엽고 매력적인 비주얼을 뽐낸다. 순수하면서도 초롱초롱한 제니의 고운 눈망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현재 미모와 변함없는 싱크로율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11월 첫 솔로 활동에 나선 제니는 ‘SOLO’로 15일 연속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1위를 비롯해 일간, 주간차트 정상까지 휩쓸었다. 또한 해외에서는 40개 지역 아이튠즈 1위... | 16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블로그에 블랙핑크의 멤버이자 한국 여자 솔로 아티스트로도 독보적 영향력을 입증한 제니의 생일을 맞아 그녀의 어린 시절의 모습을 담은 특별 제작 이미지 포스터를 공개했다. |
종합 | 카밀라 한초임 “코디도 회사도 없다...노출 드레스 직접 리폼. 몸 라인 부각시킨 의상 즐겨” | 한초임 인스타그램 걸그룹 카밀라 멤버 한초임이 파격적인 노출의상으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달성하는 등 대중들의 관심을 끄는데 성공했다. 한초임은 지난 1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포토월 행사에서 배우 권혁수와 함께 레드카펫행사의 진행을 맡았다. 이날 한초임이 선택한 의상은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하이레그 의상 위에 시스루 레이스 드레스를 덧입었다. 레드카펫 행사가 끝난 뒤 CBS노컷뉴스와 인터뷰를 가진 한초임은 “예상보다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오늘 입은 드레스는 직접 리폼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초임은... | 걸그룹 카밀라 멤버 한초임이 지난 1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 '제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포토월 행사에서 몸 라인을 부각한 노출 의상으로 대중들의 이목을 끌었다. |
종합 | 페미니스트 뜻과 그 역사...샤넬과 입생로랑도 동참 | 디자이너 코코샤넬과 이브생로랑. 당시에도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그들은 여전히 전설로 남아있다. ‘페미니스트(feminist)’의 의미와 그 역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케임브리지 사전에 따르면 페미니즘(feminism)은 “여성도 남성과 같은 권리,힘,기회등이 허용되어야 하고 같은 수준으로 대우받아야 한다는 믿음”혹은 그러한 상태를 이룩하기 위한 활동들 “이라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페미니스트(feminist)는 ‘페미니즘을 주장하는 사람’이라 할 수 있겠다. ‘페미니즘’이라는 용어는 1837년 프랑스 사회주의자인 샤를 푸리에가 자신이 묘사한 “이상적인 미래에서 ... | 페미니즘을 주장하는 사람이라는 뜻인 페미니스트의 역사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패션업계에서는 코코 샤넬과 이브생 로랑을 트렌치 코트 등 옷을 통해 여성 해방에 기여한 대표적 디자이너로 꼽을 수 있다. |
종합 | 국토부, 국내 자동차 대수 2300만 대 돌파, 인구 2.2명당 1대꼴 | 지난해 전국 자동차 등록대수는 2300만 대로, 인구 2.2명당 1대 꼴인 것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 누적 등록 대수가 지난해 말 기준 2320만 2555대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67만 4000대, 3% 늘어난 것이다. 등록 차량 중 국산차는 2103만 대(90.6%), 수입차는 217만 대(9.4%)로 조사됐다. 수입차 점유율은 지난 2004년 1%에 그쳤지만 매년 증가세를 보이면서 ▷2012년 4% ▷2015년 6.6% ▷2017년 8.4%로 꾸준히 늘고 있다. 휘발유와 LPG차량은 각각 1063만 대, 204만 대에 달했다. 휘... | 16일 국토교통부가 자동차 누적 등록 대수가 지난해 말 기준으로 전년 대비 3% 증가한 2320만 2555대로 집계되었다고 밝혔으며 이는 인구 2.2명당 자동차 1대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
종합 | 창녕군, 생활밀착형 SOC사업 국비 확보 총력 | 3대 분야 10대 과제, 생활밀착형 SOC 사업 발굴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생활밀착형 SOC(사회간접자본)사업 본격 발굴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균형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군은 3대 분야 10대 과제별 소관부서를 지정해 2020년까지 생활SOC사업을 최대한 발굴하고, 내년도 국도비예산 확보와 병행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정부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하고 국가예산 확보 구체화 구상에 착수했다. 3대 분야 10대 과제는 여가·건강활동 인프라 분야는 ▷문화·체육시설 등 편의시설 확충 ▷지역 관광 인프라 확충, 지역 일자리·활력제고... | 창녕군이 여가·건강활동, 지역 관광 등 3대 분야 10대 과제별 생활밀착형 SOC 사업의 발굴을 통해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이를 위해 국비 확보를 추진한다는 방침을 16일 밝혔다. |
종합 | “풍년농사를 위한 첫걸음” 2019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개최 | 기장군농업기술센터(소장 서정돌)는 내실 있고 성공적인 풍년농사를 위한 『2019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오는 1월 22일(화)부터 1월 25일(금)까지 4일간 기장군농업기술센터 농업아카데미관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 교육문의 : 농업기술센터(기장군 기장읍 반송로 1370-22, 051-709-5306) 이번 교육은 새롭게 연구·개발된 농업기술의 소개와 2019년 시행되는 농업시책 및 농정현안과제를 홍보하고, 다방면의 농업기술교육과 새해주요농업시책의 신속한 제공으로 새해영농계획 수립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교육일정은 1.22(화) 벼농사기술[저투입 고품질 벼 재배... | 기장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술교육과 새해주요농업시책을 제공해 풍년농사를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2019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농업아카데미관에서 1월22일부터 4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종합 | 올시즌부터 미세먼지 경보 발령 시 프로야구 경기 취소 | KBO 사무국이 올해 프로야구 정규리그에서 미세먼지 대책을 강화한다. KBO와 프로 10개 구단 단장들은 지난 15일 열린 실행위원회에서 올해 KBO리그 규정에 미세먼지 특보 수치를 명시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 미세먼지 경보 발령 시 해당 구장의 KBO 경기운영위원이 지역 기상대에 확인 후 구단 경기관리인과 협의로 경기 취소 여부를 결정하도록 했다. 미세먼지 경보는 PM2.5 (초미세먼지) 150㎍/㎥ 또는 PM10(미세먼지) 300㎍/㎥이 2시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선수단과 관중 안전을 위해 미세먼지 경보 외에도 강풍, 폭염, 황사 경보 발령... | KBO 사무국이 프로야구 정규리그에서 미세먼지 경보 발령 시 경기 시작 시간 1시간 전에 구단 경기관리인과 협의로 경기 취소 여부를 결정하기로 하는 등 올해 프로야구 정규리그에서 미세먼지 대책을 강화한다. |
종합 | 경남도, 설 명절 축산물 영업장 위생 점검 실시 |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도내 5920개 축산물 영업장 대상 경남도(도지사 김경수)는 육류 소비가 많은 우리 민족 고유의 설을 맞이해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도내 5920개 축산물 영업장(도축업, 축산물 가공업, 식육포장처리업, 축산물 판매업 등)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제수용 축산물과 선물세트 등 설 명절 성수품 제조업소의 표시사항(등급, 이력 관리 등) 규정 준수 이행을 집중 점검하게 된다. 또 점검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민간인으로 위촉된 명예축산물 위생감시원(시민감시단)을 포함해 도 및 시군 26개 반 72명으로 구... | 경남도는 민족 고유의 설을 앞두고 21일부터 30일까지 도내 5920개 축산물 영업장을 대상으로 한 위생점검과 제수용 축산물과 선물세트 등 설 명절 성수품 제조업소의 표시사항 규정 준수 이행 점검을 실시하며, 또 민간인으로 위촉된 명예축산물 위생감시원을 포함한 특별단속반을 편성·운영하여 점검의 투명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종합 | 경남 창원시 진해해양공원에 짚트랙 운영 | 오는 3월 개장 예정, 총 연장 1399미터 경남 창원시 진해해양공원에 짚트랙이 들어선다. 창원시청 전경 창원시는 관광인프라 구축과 창원 관광의 랜드마크를 조성하기 위해 공중하강 체험레저시설인 ‘창원짚트랙’이 오는 3월 개장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창원짚트랙은 국내 해상 최장거리, 최다 탑승라인(6개)으로 조성된다. 지상 99m에서 출발해 1399m의 해상을 가로지르는 짜릿한 스릴감을 선사한다. 돌아올 때는 시속 90㎞ 속도로 바다 위를 달리는 제트보트 체험으로 이용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제공한다. 시는 짚트랙 출발지인 ‘구구타워’ 지상 75m 지점에 외벽 ... | 창원시는 관광인프라 구축과 창원 관광 랜드마크를 조성하기 위해 국내 해상 최장거리이자 6개의 최다 탑승라인으로 구성된 '창원짚트랙'을 오는 3월 진해해양공원에 개장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
종합 | 세계적 음식 된 김치...지난해 수출액 1억 달러 육박 | 농식품부 '2018년 김치 수출 현황' 발표…전년 대비 20% 급증 (자료사진. 국제신문 DB)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해 김치 수출액이 2017년보다 20% 증가한 9750만 달러(1100억 원)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증가율은 관련 실적을 집계한 2006년 이후 가장 높은 것이다. 지난해 수출액도 2012년(1억400만 달러)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김치 수출국 수는 2017년 63개 국에서 지난해 68개 국으로 늘었다. 한국의 김치 수출액은 2013년 8900만 달러에서 2015년 7300만 달러로 감소했으나 이후 반등했다. 2016년 7890만 달러에서... | 16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해 김치 수출액이 2017년보다 20% 증가한 9750만 달러로 2006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이며 김치 수출국도 2017년 63개 국에서 68개 국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
종합 | 위메프 2019설 맞아 2019P제공...이디야아메리카노 1500원, 롯데리아새우버거1900원에 판매 | 위메프 2019설 맞아 2019P제공…이디야아메리카노 1500원, 롯데리아새우버거1900원에 판매 위메프 캡쳐 위메프는 14일부터 17일까지 ‘슈퍼특가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위메프에 따르면 슈퍼특가데이 기간에는 1000원 할인쿠폰 이벤트를 진행하고, 편의점 e-쿠폰 등 다양한 타임 특가 상품을 판매한다. 위메프 슈퍼특가데이는 제한시간을 두고 쿠폰을 다운로드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 기간인 나흘 동안 매일 오전 11시부터 낮 12시 59분까지 1시간 59분동안, 또 오후 11시부터 11시 59분까지 59분동안 긴급 쿠폰이 주어진다. 행사 첫 날인 14일에는 ... | 위메프는 설을 맞아 14일부터 17일까지 ‘2019설 포인트 지급권’을 통해 2019포인트를 지급하고 이디야 아메리카노를 1500원, 롯데리아 새우버거를 1900원에 판매하는 등 ‘슈퍼특가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
종합 | 폭스바겐-포드, 2022년 중형 픽업트럭 출시 | 첫 공식협업 발표…지분인수는 안해 폭스바겐그룹과 포드는 글로벌 제휴의 일환으로 첫 공식협업을 발표했다. 허버트디이스(Herbert Diess) 폭스바겐 회장과 짐헤켓(Jim Hackett) 포드 회장이 이르면 2022년부터 상업용 밴과 중형 픽업트럭을 개발하는 계획을 밝혔다고 폭스바겐그룹이 16일 발표했다. 두 회사는 상업용 밴과 픽업트럭 협업을 통해 2023년부터 연간 세전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추산하고있다. 폭스바겐은 “이번 제휴를 통해 포드는 양사에서 2022년 출시예정인 중형 픽업트럭과 유럽고객을 위한 상업용 밴을 제작하고 폭스바겐은 씨티밴을 개발, 생산할 ... | 폭스바겐그룹과 포드는 글로벌 제휴의 일환으로 2022년부터 상업용 밴과 중형 픽업트럭 개발 계획을 발표하였으며 자율주행차 등에 관한 협업을 검토하는 MOU를 체결하고 실무협의를 진행하기로 하였다. |
종합 | 진주 이현주공아파트 1035세대로 재건축 순풍에 돛 달아 | 경남 진주 이현주공아파트가 36년 만에 재건축된다. 진주시는 이현주공아파트 재건축을 위해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을 지정·고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건립된 지 36년만에 재건축이 추진되는 진주시 이현주공아파트 정비계획에는 건폐율, 용적률, 최고높이, 공공시설부지 확보 등 재건축 시행을 위한 핵심사항을 담고 있다. 또 정비구역 지정으로 추진위원회 승인, 조합설립·사업 시행인가, 관리처분계획, 착공, 준공 및 입주 절차에 들어간다. 관리처분계획 인가에서는 조합원들의 자부담 금액, 일반분양 규모 등이 정해진다 이에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이현주공아파트의 재건축이 순풍에 돛을... | 진주시가 이현주공아파트 재건축 계획세대수를 현재보다 395세대가 늘어난 1035세대로 발표하고 정비구역을 지정·고시함에 따라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재건축이 순풍에 돛을 달게 됐다. |
종합 |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입주기업 휴림황칠, 베트남에 황칠재료 10만 달러 수출 계약 | 경남 진주시는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입주기업 휴림황칠㈜이 진흥원 내 회의실에서 베트남화장품 제조사 차즈미(CHAZMI)와 황칠 재료 10만 달러 어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수출계약은 중소벤처기업부 수출컨소시엄사업으로 사전 바이어 발굴과 참여기업 해외 파견, 상담을 진행한 바이어를 국내 초청하는 등 프로그램을 활용해 성사됐다. 차즈미(CHAZMl)는 휴림황칠의 아토피, 여드름 천연화장품 전 제품을 수입해 베트남 내 트러블스킨케어 전문 브랜드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황칠은 황칠나무에서 채취하는 우리 고유의 전통 도료로 건강기능식품이나 화장품 등 다양한 ... | 16일,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입주기업이며 세계 최다 황칠 특허를 보유한 벤처기업 휴림황칠(주)이 중소벤처기업부 수출컨소시엄사업을 활용해 베트남화장품 제조사 차즈미(CHAZMI)에 황칠 재료 10만 달러 어치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
종합 | “운임 사취” vs “노조 가입했다고 해고” | CJ대한통운과 계약한 부산의 한 대리점 소속 택배노조 조합원이 해고 통지를 받은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전국택배연대노조는 16일 부산 중구 중앙동 CJ대한통운 부산사옥 앞에서 ‘노조파괴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태완 전국택배연대노조 위원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택배노조에 따르면 부산 A대리점 소속인 B(36) 씨는 이달 21일 자로 해고된다는 통보를 받았다. 대리점 측은 B씨가 고객이 접수한 택배 7개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운임 2만8000원 중 일부를 빼돌린 것으로 보고 있다. 대리점 측은 해고 처리 등에 대한 본인 동의서와 일... | 부산 A대리점 소속인 B(36) 씨는 운임 2만8000원 중 일부를 빼돌려 해고 통지를 받았으나, 노조에서는 없는 사실을 근거로 해고를 통보했다며 노조 가입을 이유로 B 씨 등 조합원을 압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
종합 | 김경수 도지사, 노사합동 신년 조찬세미나 특강 | 대화.타협 통한 동반성장 강조 경남형 창업생태계 조성 약속 김경수 경상남도지사는 16일 경남경영자총협회 주관으로 창원호텔에서 개최된 노사합동 조찬세미나에 참석해 ‘2019년 경남경제 발전 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강태룡 경남경영자총협회장을 비롯해 김지수 경남도의회 의장, 정진용 한국노총경남본부장 등 도내 각계 대표 20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지사는 ‘경제 양극화 문제, 대기업중소기업 상생방안, 제조업 혁신의 필요성’ 등에 대해 설명하고 이어 스마트 경남 추진, 동북아 물류 플랫폼 구축, 경남형 선순환 창업생태계 조성 계획 등을 함께 소... | 김경수 경상남도지사는 16일 창원호텔에서 개최된 노사합동 조찬세미나에 참석해 창업 실패의 위험을 줄여주는 시제품 제작소 '메이커 스페이스'를 중심으로 선순환 창업생태계를 조성하여 올해를 경남경제 재도약 원년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
종합 | 마이크로닷 근황, 부모 귀국·경찰 조사 응하겠다 뜻 밝혀...사기 금액과 명단 확인 중 | 마이크로닷 충북 제천경찰서는 래퍼 마이크로닷(본명 신재호·26) 부모 신모(61)씨 부부의 대리인인 A 변호사가 최근 선임계를 제출했다고 16일 밝혔다. A 변호사는 방문 당일 경찰로부터 사기 피해 신고 금액과 명단을 확인하고 돌아갔다고 경찰은 전했다. 신씨 부부는 변호사가 확인한 자료를 바탕으로 피해자들과 합의를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부부가 변호사 선임계를 제출한 만큼 조만간 경찰 조사에 응할 것이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선구 충북지방변호사회 공보이사는 “선임계를 제출했다는 것은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겠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 | 충북 제천경찰서는 래퍼 마이크로닷 부모 신모(61)씨 부부의 대리인 A 변호사가 조만간 경찰 조사에 응하겠다는 뜻을 전달했으며 피해자들과 합의를 위해 사기 신고 금액과 명단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
종합 | 카밀라 리더 한초임, 하의 실종 의상 논란에 “실검 1위 감사, 악플도 관심이라 생각” | 한초임 페이스북 캡쳐 그룹 카밀라의 리더 한초임(29)이 서울가요대상에서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여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한초임은 “심한 악플도 있지만, 이 또한 저나 카밀라를 향한 관심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그녀는 자신의 이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한 스크린샷을 SNS로 공유해 자랑스러운 마음을 나타내기도 했다. 한초임은 16일 오전 스타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렇게까지 될 줄은 몰랐는데 어쨌든 인지도를 쑥 올리게 돼 기분은 좋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초임은 “드레스는 예쁘게 나가야 되는 게 맞고, 레드카펫이니까 돋보... | 카밀라의 리더 한초임이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여 포털 실검 1위에 등극하는 등 논란의 중심에 선 가운데 "악플도 관심이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인지도를 올리게 돼 기분은 좋다"고 말했다. |
종합 | 부산경상대학교, 동계 글로벌 외국어 특강 실시 | 부산경상대학교 국제교류센터는 1월 7일부터 2월 1일까지 동계 글로벌 외국어 특강을 실시한다. 온라인, 오프라인 특강을 실시하며 오프라인 외국어 특강에는 ‘기초 토익 500 정복하기’, ‘원어민에게 배우는 기초 일어회화’ 를 실시한다. 기초 토익 500 정복하기 과정은 TOEIC 500점 미만 초급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TOEIC 500점 이상을 목표로 하여 진행한다. 진리관 601호에서 진행되며 월, 수, 금 오전 10시에서 12시까지 진행된다. 원어민에게 배우는 기초 일어회화는 일본어 초급 수준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다음 학기에 중급 일어회화 수강이 가능한 ... | 부산경상대학교 국제교류센터는 1월 7일부터 2월 1일까지 온라인, 오프라인을 통해 글로벌 외국어 특강을 실시하며 수강한 학생에게는 교내 국제 관련 프로그램 우선 선발권도 부여한다. |
종합 | 공정위, 닛산자동차 연비, 배출가스 부당 표시행위 제재 | 일본 닛산자동차가 차량 연비를 실제보다 높게 과장하고,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하는 것처럼 허위 광고한 것과 관련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일본닛산과 한국닛산이 차량 연비를 과장하고, 대기환경보전법 등 배출가스 기준을 준수하는 것처럼 사실과 다르게 거짓 광고한 것에 대해 과징금 9억 원을 부과하고 검찰에 고발했다고 16일 밝혔다. 공정위 조사 결과 닛산은 2014년 2월부터 11월까지 ‘인피니티 Q50 2.2D’ 승용차 를 판매하면서 카탈로그, 홍보물에 실제 리터당 14.6㎞인 연비를 15.1㎞인 것처럼 데이터를 조작해 관계부처의 승인을 받은 것으... | 공정거래위원회는 닛산이 2014년 ‘인피니티 Q50 2.2D’ 승용차를 판매하면서 홍보물에 리터당 연비를 조작하고배출가스 기준을 따르는 것처럼 거짓 광고한 것에 대해 과징금 9억 원을 부과하고 검찰에 고발했다고 16일 밝혔다. |
종합 | 부산 북구, 주거지 주차전쟁 해법 ‘공유경제’에서 찾았다 | - 북구, 16개 구·군 최초 부설주차장 개방 시설개선비 1억원 편성 지원 -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와 협약체결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가 공유경제를 통해 지역의 주차문제를 해결하고 있어 화제를 모은다. 북구는 지난해 지역 내 소재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지식산업센터, 선거관리위원회와 협약을 통해 주차장을 주민들에게 개방한 데 이어 1월 15일 덕천1동에 위치한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학장 이성식)와 주차장 개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는 교내에 진입로를 활용, 주차공간 12면을 추가 설치하여 40면을 주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 부산 북구가 주거지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와 협약을 체결하고 공공기관과 다중집합시설의 주차장 개방사업에 1억 원 편성을 지원하는 등 공유경제에서 방법을 찾고 있어 화제다. |
종합 | 금융중심지 지정 10년, 방향 재정립, 컨타워 필요 | 오는 21일로 부산이 금융중심지 지정 10주년을 맞지만 지난 10년간 부산 금융중심지는 금융산업의 중심, 금융시장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보다는 ‘금융관련 공공기관 단지’에 그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는 16일 “부산 금융중심지 발전방향의 재정립, 재구조화가 시급하다”며 종합적인 정책제안을 내놓았다. 시민연대는 우선 부산 금융중심지 미래전략을 짜고, 지역산업과의 연계는 물론 BIFC에 입주한 금융공공기관들의 협력을 통해 시너지효과를 이끌 총체적 컨트롤타워가 필요하다며 가칭 ‘부산금융공사’ 설립을 제안했다. 한국거래소 등 반쪽 이전에 그... | '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는 금융중심지 지정 10주년을 맞이한 부산이 '금융관련 공공기관 단지' 에만 머물고 있다며 발전방향의 재정립, 재구조화가 시급하다는 주장과 함께 총괄 컨트롤타워인 가칭 '부산금융공사' 설립을 제안했다. |
종합 | 간편페이에 월 30만 원 신용카드 기능 검토 | 카카오페이 같은 각종 페이(전자지급수단)에 월 30만 원 안팎의 소액 신용카드 기능을 탑재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금융위원회가 16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진행한 금융규제 샌드박스 시행을 위한 핀테크 현장간담회에서 이같은 방안이 논의됐다. 이 자리에서 류영준 카카오페이 대표는 “소액여신이 전자금융에 허용되면 모바일 결제가 더 활성화되고 휴대전화만으로도 경제생활을 할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건의했다. 이에 금융위 권대영 금융혁신단장은 “선불업자에 여신 기능을 주면 건전성 규제도 들어가야 해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못할 것 같지는 않다”면서 “전향적... | 지난 16일 금융위원회가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진행한 핀테크 현장간담회에서 소액여신을 전자 금융에 허용해 모바일 경제를 활성화 하기 위해 각종 페이에 소액 신용카드 기능을 탑재하는 방안이 논의 되어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
종합 | 동주대 박희진교수 불우 노인들을 위한 24년째 영정사진 봉사활동 | 동주대 박희진교수 불우 노인들을 위한 24년째 영정사진 봉사활동 겨울방학 중 사하구 인근 사회복지시설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자원봉사 동주대학교(총장 김영탁)의 박희진 교수(사회복지과)는 지난 12월부터 겨울방학을 맞아 불우 어르신들을 위한 영정사진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다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상권)과 괴정3동 주민센터를 비롯하여 사하구 인근 복지관과 노인 시설에서 200여명의 영정사진을 촬영하고 액자까지 완성하여 전달하였으며 3월에는 하단1동 주민센터에서 100여명 어르신들을 촬영 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 사하구 사회복지사협회장인 다대종합사회복지관 이상권 관장은... | 동주대 박희진교수는 부산사하구 인근 사회복지시설에서 24년째 불우 어르신들을 위해 영정사진 촬영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모습으로 학생들에게 모범을 보일 수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다. |
종합 | 겨울철 인기 SUV는 현대 투싼·BMW X5 | SK엔카닷컴, 작년 12월 매물 조회수 등 분선결과 현대 투싼. SK엔카닷컴 제공 BMW X5. SK엔카닷컴 제공 현대 투싼이 국산차 가운데 겨울철에 가장 인기있는 SUV로 꼽혔다. 수입차 중에서는 BMW X5로 나타났다. SUV는 눈길에 강하다는 인식때문에 일반적으로 겨울철에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진다. SK엔카 직영 중고차몰 SK엔카닷컴(대표 김상범)은 인기 SUV 모델을 대상으로 지난달 매물 조회수, 평균판매기간, 시세변동 폭 등을 조사한 결과 국산차 부문에서는 현대 투싼이, 수입차 부문에서는 BMW X5가 가장 두각을 나타냈다고 16일 밝혔다. 국산차와 수입... | SK엔카닷컴은 16일 눈과 도로결빙으로 인해 주행이 어려운 겨울철에 인기 있는 SUV 조사 결과 국산차 부분에서는 현대 투싼이, 수입차 부분에서는 BMW X5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종합 | 오뚜기, 참기름 참치 등 다양한 설 선물세트 | (주)오뚜기는 설을 맞아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도 모두 행복해지는 알찬 구성과 다양한 가격대의 선물세트를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오뚜기 참기름 6호 신선하고 좋은 재료만을 골라 다양하고 풍성하게 준비한 ‘특선 선물세트’, 100% 질 좋은 참깨만을 골라 마지막 한 방울까지 고소한 대한민국 1등 참기름 ‘참기름 선물세트’, 맛과 영양이 풍부한 오뚜기 참치와 쫄깃하고 맛있는 오뚜기 햄으로 구성한 ‘오뚜기 참치&햄 선물세트’, 8번 숙성시켜 손으로 늘여 만든 ‘오뚜기 수연소면 선물세트’ 등 1~3만 원대의 실속형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특히 올해 설에는 벨라티 차류 선물... | (주)오뚜기는 설을 맞아 2~3만 원대의 가공식품 및 생활용품 선물세트에 관심이 몰릴 것으로 보고 해당 가격대의 참기름, 참치 등 선물세트를 풍성하게 마련하여 홈페이지와 오뚜기몰에 전자 카다로그를 구성했다. |
종합 | 벽에도 건다, 회화가 된 평면 도자기 | 갤러리이배 수영전시관 첫 전시 - 이승희 작가 ‘TAO(道)’ 전 개최 - 도자기 회화적 아름다움 극대화 - 판 위 흙물 쌓기 100여 회 반복 - 작품건조 70일 인고의 시간 등 - 작가의 혼·열정 오롯이 담아내 박물관 진열대에 있음 직한 우아한 도자기들이 전시장 벽면에 걸려있다. 넉넉한 곡선미가 돋보이는 달항아리부터 청색의 용, 학 무늬, 전통 십장생과 산수화를 안고 있는 청화백자들은 입체가 아니라 평면에 볼록한 두께를 지닌 부조의 형태다. 표면 질감과 세월의 얼룩도 살아있다. 3차원의 도자기를 어떻게 평면에 담을 생각을 했을까. 작가는 도자기가 고유의 쓰임새보다... | 갤러리이배가 부산 수영구 민락동의 갤러리이배 수영전시관에서 이승희(61) 작가의 'TAO(道)' 전을 열고 부조 형태로 제작한 청화백자들을 선보였다. |
종합 | 스타벅스, '귀여운 돼지저금통 세트' 프로모션 | 스타벅스가 황금돼지의 해인 기해년을 맞아 귀여운 돼지 옷을 입은 베어리스타 저금통을 선보인다. 모델이 16일 ‘2019 베어리스타 저금통’을 소개하고 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제공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18일부터 뉴이어 프로모션 음료 4종과 ‘2019 베어리스타 저금통’을 함께 구매할 수 있는 ‘럭키 뉴이어 세트’ 이벤트를 전국 매장에서 진행(미군 부대 매장 제외)한다고 16일 밝혔다. ‘럭키 뉴이어 세트’는 ‘이천 햅쌀 라떼’ ‘이천 햅쌀 크림 프라푸치노’ ‘바닐라 블랙 티 라떼’ ‘체스트넛 블랙 티 라떼’ 등 뉴이어 프로모션 음료 톨 사이즈 1잔과 ‘2019 베... |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황금돼지 해인 기해년을 맞아 귀여운 돼지 옷을 입은 ‘2019 베어리스타 저금통’과 뉴이어 프로모션 음료 4종을 함께 구매하는 ‘럭키 뉴이어 세트’ 이벤트를 18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진행한다. |
종합 | 드라마에 게임 넣은‘ 알함브라 ...’ 포켓몬고 하다 떠올린 아이디어 | ‘알함브라 궁전’ 작가 송재정 - 나인·W 잇는 타임슬립 구상하다 - 증강현실 다룬 작품 기획하게 돼 - 현실·가상 뛰어넘는 판타지 멜로 - 극후반 엠마의 특별한 기능 공개 현재 방송계에서는 종영까지 2회를 남겨둔 tvN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 뜨거운 이슈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증강현실(AR) 게임과 드라마의 결합이라는 새로운 시도로 제작 당시부터 방송계는 물론 IT와 게임 업계에서도 관심을 끌었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한 장면. tvN 제공 그리고 지난달 1일 첫 방송이 되면서 드라마의 지평을 한층 넓혔다는 평과 함께 ‘알함브라 궁전의 ... | tvN에서 방영 중인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송재정 작가가 포켓몬고 게임에서 착안한 아이디어를 드라마에 접목한 것으로 증강현실과 드라마를 결합해 제작 당시부터 방송계와 IT, 게임 업계에서도 주목 받고 있다. |
종합 | 영화의전당, 17일부터 보름간 김새벽 특별전 | 매월 하루만 열리던 영화의전당 단편영화 상영 프로그램 ‘인디스데이’가 새해부터는 2주 동안 관객과 만난다. 영화 ‘말로는 힘들어’ 스틸 컷. 영화의전당은 1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인디스데이를 진행한다. 인디스데이는 매달 새로운 주제를 정하고 그에 어울리는 단편영화를 묶어 스크린에 올리는 프로그램이다. 짧은 시간 안에 다양한 단편영화의 감각과 개성을 느낄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올해부터는 인디스데이가 조금 달라진다. 2016년 6월 시작 당시부터 지난해까지 매달 하루만 상영했지만 올해부터는 매월 2주간 관객을 찾는다. 단편영화의 안정적 상영과 활성화를 꾀하고 ... | 매달 새로운 주제를 정해 어울리는 단편영화를 묶어 상영하는 프로그램 '인디스데이'가 매월 하루만 열리던 것과 다르게 새해부터는 2주동안 진행하며 이번 달은 독립영화계의 샛별로 등극한 배우 ‘김새벽 특별전’으로 열린다. |
종합 | 부산대 출신 작가 동문장학회관 건립기금마련 미술전 | 20일까지 해운대 아트소향서 부산대 동문 작가들이 동문장학회관 건립기금 마련을 위한 미술 전시회 ‘부산대 동문 미술전’을 오는 20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우동 아트소향에서 열고 있다. 전시회 참여 동문은 20대부터 60대까지 졸업생 57명이다. 김수민 김정우 배지민 등 한국화 19명에 작품 25점, 강영순 김남진 이진이 등 서양화 26명에 작품 37점, 김정혜 박태원 변대용 등 조각 12명에 작품 18점 등이다. 이번 행사는 동문의 예술 사랑 저변을 넓히고, 동문 신진 작가의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각자 1~3점의 작품을 기증하고, 판매 수익금 중... | 오는 20일까지 부산대 동문 작가들이 동문장학회관 건립기금 마련을 위한 미술 전시회 '부산대 동문 미술전'을 해운대구 우동 아트소향에서 20대부터 60대까지 졸업생 총 57명이 참여해 개최한다. |
종합 | 한화 새 임원 94명 봉사활동 '구슬땀' | 한화그룹는 ‘함께 멀리’라는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을 적극 실천해 나가고 있다. 2019 신임 임원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원들이 비닐하우스 정리를 하고 있다. 한화그룹 제공 2008년부터 시작돼 연례활동으로 자리매김한 ‘신임 임원 봉사활동’은 우리 주변 소외된 이웃들과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 프로그램이다. 올해도 한화그룹은 겨울철 농촌 일손 돕기 활동과 취약계층 가정에 설 맞이 물품을 전달하는 ‘2019 신임 임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16일 충남 청양군 아산리 마을에서 진행된 이날 봉사활동에는 지난... | 16일 한화그룹 신임 임원 94명이 충남 청양군 아산리 마을에서 '2019 신임 임원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비닐하우스 설치, 농작물 수확 등 농촌 일손을 돕고 취약계층 가정에 설맞이 물품을 전달하였다. |
종합 | 현대모비스, '장애편견 줄이는' 동화 배포 1만 권 넘겨 | 현대모비스가 전국의 지역아동센터와 공공어린이도서관, 장애인복지관 2450곳에 장애인식 개선동화를 배포한다. 현대모비스가 장애 인식 개선 동화 시리즈 ‘학교잖아요?’를 발간해 올해 전국 아동 센터와 어린이 도서관에 배포한다. 현대모비스 제공 현대모비스는 2014년부터 장애 아동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 인식 개선 도서 시리즈 함께하는 이야기를 발간해 올해 5회째를 맞았다. 지금까지 배포된 동화책은 1만 권이 넘는다. 초등학교 어린이용 동화책으로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줄이기 위해 마련하는 활동이다. 올해 발간한 동화는 ‘학교잖아요?’다. 새로 지은 아파트 옆 공터에 대... | 현대모비스가 장애 아동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2014년부터 지금까지 1만 권이 넘게 배포해온 장애인식 개선동화를 전국의 지역아동센터와 공공어린이도서관, 장애인복지관 2450곳에 배포 한다. |
종합 | 조선업 불황에 부산지역 조선기자재업체 연평균매출 30%나 하락 | 부산경총 및 부산조선기자재협동조합 공동 조사 결과 최근 수년간 이어진 조선업의 불황으로 부산지역 조선기자재업체의 연평균 매출이 30%나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부산경영자총협회와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이 공동으로 부산지역 조선해양기자재업체 등 551개 업체를 대상으로 경기동향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지역 조선해양기자재업체 ‘연평균 매출’은 매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2015년 118억2600만 원이었던 것이 지난해에는 84억100만 원으로 평균 약 30.0%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연도별 평균 영업이익도 48.5%, 직수출액... | 부산경영자총협회와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이 실시한 부산지역 조선해양기자재업체를 대상으로 경기동향을 조사한 결과 일감부족, 원가절감 노력, 생산원가 상승 등으로 인한 불황으로 연평균 매출이 30% 감소한 것으로 밝혀졌다. |
종합 | 부산·울산 등 7개 시도 대상 '정부 산업정책 설명회' 개최 | 산업부 16일 울산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진행…신산업 지원 전략 등 소개 (사진제공 :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통상자원부는 비수도권 산업 생태계의 활력 회복을 위해 16일부터 전국 7개 시도에서 ‘산업정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설명회는 정부 지원제도에 대한 지역 경제인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부는 각 지자체와 함께 해당 지역 기업과 협회·단체 등을 대상으로 산업 정책과 중소기업 시책을 연계해 설명하고, 지역 기업인들의 애로 사항을 듣는다. 첫 번째 설명회(사진)는 이날 울산 롯데호텔에서 진행됐다. 오는 23일과 24일에는 각각 충남(충남북부상... |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부터 이달 말까지 울산을 시작으로 전국 7개 시도에서 정부 지원제도에 대한 지역 경제인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산업정책 설명회’를 개최해 산업 정책과 중소기업 시책을 연계해 설명한다. |
종합 | 신한금융, 오렌지라이프 인수 확정, 국내1위 금융 탈환 | 신한금융지주의 오렌지라이프 인수가 확정됐다. 이로써 신한금융은 KB그융그룹을 제치고 자산 기준 국내 1위 금융그룹 지위를 되찾게 됐다. 금융위원회는 16일 정례 금융위 회의를 열고 신한금융지주가 신청한 오렌지라이프(옛 ING생명) 자회사 편입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지난해 9월 오렌지라이프 지분 59.15%를 주당 4만7400원, 약 2조3000억 원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라이프투자유한회사와 체결한 바 있다. 신한금융은 이를 토대로 11월에 오렌지라이프를 자회사로 편입하겠다고 금융위에 신청했다. 오렌지라이프는 2017년 기준 총자산 31조5000... | 금융위원회는 16일 정례 금융위 회의를 열고 신한금융지주가 신청한 오렌지라이프 자회사 편입을 승인했다고 밝혔으며 이로 인해 신한금융은 KB금융을 제치고 자산 기준 국내 1위 금융그룹 지위를 탈환했다. |
종합 | 53사단 긴밀한 협조체계로 완벽하고 신속한 해안경계 작전태세 확립 | 육군 53사단은 1월 16일, 국가정보원 부산지부, 남해지방해양경찰청, 부산항만공사, 부산항 보안공사, 부산울산 해양수산청, 부산 본부세관, 부산 출입국 외국인청, 안보지원부대 해안경계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해안경계작전 전술토의를 실시했다. 53사단 제공 이번 전술토의는 각 기관별 임무와 능력에 대한 명확한 인식으로 해안경계작전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됐다. 더불어 기관간의 협조체계를 매뉴얼화하여 합동작전 수행능력을 제고시키고 기관별 작전수행 특성을 이해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전술토의에서는 평시 해안경계작전을 수행하고 있는 군에서 상황조치 절차에 대한 ... | 육군 53사단은 1월 16일 해안 경계 담당자들과 전술토의를 실시하여 상황조치 절차에 대한 시연과 행동화 매뉴얼을 제시하는 등 완벽한 해안경계 작전과 강력한 전투준비 태세를 확립하기로 했다. |
종합 | 경남도 경남형 창업생태계 비전 선포식 개최 | 메이커스페이스, 창업투자회사 설립 등 주요 추진과제 발표 경남도는 16일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경남형 창업생태계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수 지사, 김학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김지수 경남도의회 의장, 한철수 경남상공회의소협 의회장을 비롯해 도내 경제계, 창업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비전 선포식은 김경수 도지사의 식사를 시작으로 김학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김지수 도의장과 한철수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장 축사, 경남 창업생태계 활성화 계획 발표, 중국 심천 창업 사례 발표에 이어 엔젤투자 성공 및 실패 사례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김 도지... | 경남도는 16일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김경수 지사, 김학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경남형 창업생태계 비전 선포식’이 개최해 4대 전략과 주요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
종합 | 3점슛 고작 3개...부산 kt, 꼴찌 삼성에 덜미 | 프로농구 부산 kt가 홈에서 꼴찌 서울 삼성에 덜미를 붙잡혔다. 올스타 브레이크를 앞두고 3연승에 도전했던 kt는 이날 패배로 더욱더 힘겨운 상위권 싸움을 벌이게 됐다. kt는 16일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프로농구 서울 삼성전에서 64-73으로 졌다. 외곽포를 앞세운 ‘공포의 양궁농구’가 전혀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3점슛 23개를 시도해 단 3개를 넣을 정도로 처참한 성적이었다. 전반 양 팀은 박빙이었다. 나란히 득점을 주고받는 시소게임이 이어졌다. 슛이 림을 비껴가는 것마저 비슷했다. kt와 삼성은 각각 10, 8번의 3점슛을 시도했지만 하나도 성... | 16일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프로농구 서울 삼성전에서 kt는 고작 3개의 3점슛을 넣는 등 64-73으로 져 꼴찌 서울 삼성에 덜미를 잡혔다. |
종합 | ‘탄저병’ 동백섬, 국가가 보호한다 | 산림청·부산시 현황조사 후 종합관리대책 수립하기로 유전자·종·생태계 보전 위한 산림유전자원보호림도 추진…유지·보수 예산지원은 과제 부산시 지정기념물인데도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동백나무 탄저병 등에 무방비로 노출됐던 부산 해운대구 동백섬(국제신문 지난 11일 자 1·3면 등 보도)에 대해 정부가 직접 대책을 마련한다. 산림청은 동백섬 내 수목을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해 관련 법률을 근거로 보호·관리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시 공원운영과는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와 공동으로 18일까지 동백섬 내 수목 탄저병 발생 현황과 구획별 피해 정도를 조사·진단한다... | 정부는 부산시와 함께 '탄저병'으로부터 방치되었던 부산 해운대구 동백섬을 대상으로 18일까지 수목 탄저병 발생 현황과 구획 별 피해 정도를 조사·진단하여 종합 관리 대책을 세울 예정이다. |
종합 | 손혜원 의혹에 민주당 ‘난감’...SBS 후속 보도 “차명재산 의혹” | 손혜원 의원의 목포 문화재 거리 건물 매입 의혹에 대해 민주당은 난감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SBS 캡처 손혜원 의원의 의혹에 대해 16일 이재정 당 대변인은 “당 사무처의 경위 파악, 그리고 사건 내용을 조사하는 과정을 통해 관련 내용이 정리된 이후 어떠한 조치를 할 것인지 결정할 예정이다. 빠른 시간 내에 조사가 완료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영표 원내대표도 “사실관계를 확인해 본인 소명도 듣고 관련 기관 등을 조사해 그 결과를 놓고 당 지도부가 함께 논의해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 원내대표는 이날 방송 인터뷰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한 데... | 손혜원 의원의 목포 문화재 거리 건물 매입 의혹에 민주당은 난감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SBS는 손 의원의 조카에게 증여한 건물이 사실과 다르다는 손 의원 남동생과의 전화통화 내용을 공개했다. |
종합 | 3월 동남권 원전해체 연구소 설립 | 靑, 기업인 대화 후속조치 착수…원전 해체산업 육성방안 추진 - 투자프로젝트 전담반 가동하고 - 미래 차 등 신산업도 키우기로 청와대가 지난 15일 ‘기업인과의 대화’를 연 지 하루 만인 16일 후속 조처(국제신문 16일 자 1·3면 보도)로 산업부에 오는 3월 동남권 원전해체 연구소를 설립해 원전해체산업 육성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기업활동 지원방안과 관련해 기획재정부·산업통상자원부에 대규모 투자프로젝트 전담반을 가동하기로 했다. 청와대는 산업부에 수소 경제, 미래 차, 바이오, 에너지 신산업, 비메모리 반도체, 부품 소재 장비를 포함한 신산업 분야별 육성방... | 15일 '기업인과의 대화'를 열었던 청와대가 하루 만인 16일 후속조처로 오는 3월 동남권 원전해체 연구소를 설립하고 투자 프로젝트 전담반 가동 및 신산업 육성 등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종합 | 김해 대감마을 ‘도예체험마을’ 추진 | 고려말 분청사기 가마터 발굴, 관광객 도자기 빚고 공연관람 - 문화자산 활용 자급자족 계획 고려 시대부터 도자기를 만든 경남 김해시 대감마을이 도예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 마을로 새롭게 태어난다. 16일 김해시에 따르면 상동면 대감마을 주민이 올해부터 2년 동안 ‘대감 삼통(三通) 문화 마을’ 만들기에 들어간다. 지난해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삼통은 분청사기 도요지, 가야 야철지, 조선 시대 곡물 저장과 물류 거점인 사창 등 마을의 세 가지 문화 자산을 말한다. 삼통을 활용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자급자족 마을로 변신하는 게 이 프로젝... | 김해시는 16일 고려시대부터 도자기를 만들어온 상동면 대감마을을 도예를 체험할 수 있는 '대감 삼통 문화 마을'로 만들어 관광객 유치와 자급자족 마을로 변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
종합 |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어민 반대에 부딪혀 | 원전 1기 발전량 맞먹는 수준…“조업 줄고 해양 오염” 의견서 울산시가 신성장 동력으로 추진하는 송철호 시장의 공약 사업인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이 조업구역 축소와 해양 오염을 우려하는 어민의 반발에 부딪혔다. 16일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과 부산, 경북 등 동해남부지역 어민들이 최근 시에 부유식 풍력사업에 사업 반대한다는 내용으로 공식 의견서를 제출했다. 의견서 제출에는 부산 울산 경주 포항 등지의 기선저인망, 통발어선, 자망, 채낚기 어선 선주와 어민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부유식 해상풍력 단지가 들어설 동해 가스전 인근 바다에서 조업한다. 이들은 의견서에서 “대규모... | 16일 울산시에 따르면 동해남부지역 어민들이 조업구역 축소를 우려해 부유식 풍력사업에 반대하는 공식 의견서를 제출함에 따라 시는 전문기관과 협조해 환경영향조사를 하며 대책을 마련 하기로 했다. |
종합 | 부울경 단체장, 총리에 김해공항 확장 전면 재검증 촉구 | 검증단 보고회서 ‘공동입장문’…경북도지사 “대구공항 이전 땐 가덕도 신공항 반대 않겠다” 부산 울산 경남지역 시장·도지사가 김해공항을 확장하는 데 불과한 김해신공항 건설 사업을 전면 재검증하라고 국무총리에게 공식 촉구했다. 이에 따라 국무총리실이 김해신공항 기본계획안을 확실히 검증하는 데 나서 적극적인 조정 기능을 발휘해야 한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오거돈 부산시장과 김경수 경남도지사, 송철호 울산시장은 16일 울산시청에서 ‘부울경 동남권 관문공항 검증단 검증 결과 보고회’에 참석해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다. 검증단장인 김정호(경남 김해을) 의원과 박재호(부산 남을),... | 부산 울산 경남 지역 시장·도지사는 16일 울산시청에서 ‘부울경 동남권 관문공항 검증단 검증 결과 보고회’에 참석해 공동 입장문을 발표하며 김해신공항 건설 사업의 재검증과 조정 기능의 이행에 대한 국무총리실의 역할을 촉구했다. |
종합 | ‘노딜 브렉시트’ 우려 확산...정부, 한·영 FTA 속도 낸다 | 英 하원, 브렉시트 합의안 부결 노딜 브렉시트 : 합의·유예기간 없이 EU 즉시 탈퇴 가능 - 한영 교역규모 2017년 144억불 - 관세인하·통관절차 간소화 등 - EU FTA 혜택 사라져 기업 피해 - 자동차 무관세→ 10% 오를 수도 - 산업부, 이달 말 FTA 체결 협의 영국 하원의 브렉시트(Brexit,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합의안 거부로 영국의 ‘노 딜(No Deal) 브렉시트’ 가능성이 커지면서 한국의 대(對)영국 수출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노 딜 브렉시트는 영국이 아무런 합의나 유예기간 없이 유럽연합(EU)에서 즉시 탈퇴하는 것을 ... | 영국의 '노 딜(No Deal) 브렉시트' 가능성이 확대되면서 영국으로 물건을 수출할 때 한·EU 자유무역협정의 혜택을 누릴 수 없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우리 기업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한·영 FTA의 체결을 추진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다. |
종합 | 진·출입로도 개통 않고 석계산단 가동 | 이달내 50개 업체 들어서는데 주요 연결도로 미완으로 혼란 - 화물차 주택가 질주해 사고까지 - 뒷짐 진 양산시 “곧 개통될 것” 경남 양산시 상북면 석계일반산업단지가 지난달 말 준공됐으나 산단과 국도를 연결하는 주 진·출입로가 개통되지 않아 큰 혼란이 빚어지고 있다. 입주 업체가 주택가 도로를 이용해 제품, 자재를 운송하는 바람에 주민이 대형 차량의 골목길 운행에 따른 각종 불편을 호소하고, 입주 업체도 물류 수송에 불편을 겪는다. 16일 양산시와 주민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준공 승인을 받은 석계산단에는 현재 10여 개 업체가 가동 중이다. 40여 개 업체는 공장... | 지난달 말 준공 승인을 받은 석계일반산업단지에서 현재 10여 개 업체가 가동 중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주 진·출입로가 개통되지 않아 트럭과 승용차 충돌사고로 2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논란이 빚어지고 있다. |
종합 | 대연비치 재건축 입주민 다툼, 대법원으로 | 비대위 “절차 지속” 2심 재항고 부산 남구 대연비치 아파트 재건축을 둘러싼 입주민 간 법정 다툼이 결국 대법원까지 간다. 대연비치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14일 ‘관리처분계획인가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 인용을 취소한 부산고법 행정1부(김형천 부장판사)의 결정에 불복해 재항고할 방침이라고 16일 밝혔다. 다만 재항고장이 접수된 이후에도 부산고법 결정의 효력은 유지돼 재건축 절차는 계속 진행된다. 가처분 신청의 쟁점은 재건축 절차 ‘지속’과 ‘일시 중단’ 중 어느 쪽이 조합원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를 끼치느냐에 있다. 부산지법 행정2부(최병준 부장판사)는 지난달 3일 ... | 부산 남구 대연비치 아파트의 비상대책위원회는 재건축에 대한 쟁점이 '지속'과 '일시 중단' 중 어느 쪽에 더 손해가 있는지에 있다며 부산고법의 결정에 불복하고 재항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종합 | 진주 가좌·장재공원 민간개발 조건부 가결 | 市, 우선협상자 개발안 수용…아파트 축소·학교 재배치 담아 경남 진주시 도시공원위원회가 가좌·장재공원의 민간특례 개발안을 조건부 수용하면서 사업이 추진될 가능 성이 한층 높아졌다. 진주시는 시 도시공원위원회가 가좌·장재공원에 대한 민간공원 특례사업 심의를 열고 우선협상대상자가 제시한 안을 조건부 수용했다고 17일 밝혔다. 도시공원위는 비공원시설과 아파트 세대수의 축소, 공원시설 확대, 학생 수용을 위한 학교 재배치 문제 해결 등을 조건으로 내걸었다. 특히 공원시설은 전국 최대 비율로 조성하라고 요구했다. 시는 도시공원위가 내놓은 조건을 놓고 경남발전연구원과 함께 타당... | 17일 경남 진주시 도시공원위원회는 가좌·장재공원에 대한 민간공원 특례사업 심의를 열어 아파트 세대수 축소·공원시설 확대·학교 재배치 문제 해결 등의 민간특례 개발안을 조건부 수용하였다. |
종합 | CNN “북한 김영철 17일 워싱턴행”...북미정상회담 최종 조율 | 中 “최선희도 미국행 예약 확인”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이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제2차 북미정상회담의 세부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17일 워싱턴DC를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관리가 북한 대표부가 있는 뉴욕을 경유하지 않고 미국 수도인 워싱턴DC를 직접 방문하는 것은 사상 처음이다. 그러나 백악관과 국무부 등 미국 정부는 아직까지 김 부위원장의 방미와 그에 따른 북미 고위급회담 개최 여부에 대해서는 공식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다. 미국 CNN 방송은 15일(현지시간) 익명의 소식통 2명을 인용, 김 부위원장이 17일 워싱턴에 도착해... | CNN 방송이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이 17일 워싱턴DC를 방문하여 18일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제2차 북미정상회담의 세부 사항을 논의할 계획이며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 또한 17일 미국행 비행기를 예약했다"라고 밝혔다. |
종합 | 국제다문화硏 이병수 소장 “배타성 버리고 이주민 껴안아야” | - 난민 혐오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상 - 포럼 통해 객관적 정보·접점 제시 2016년 창립된 국제다문화연구소의 이병수(고신대 국제문화선교학과 교수·사진) 소장은 20년 넘게 난민·이주민 등 외국인을 보살피는 활동을 이어왔다. 그 자신이 1980년대 대만인 아내와 결혼하며 ‘다문화 가정’을 이뤘고, 미국 유학 시절 ‘다인종 국가’ 미국 사회가 타국 출신 국민을 어떻게 배려해 사회 구성원으로 안착시키는지 경험했다. 귀국 후 대학교수로 일하며 외국인의 통역과 송금을 돕고 체불임금 문제에 함께 맞섰다. 그는 “우리 사회엔 ‘단일 민족’을 고집하는 좁은 시야가 여전하다. 정확... | 국제다문화연구소의 이병수 소장은 난민에게 배타적인 우리 사회 인식을 개선하기 위하여 연구소 창립 후 2년간 관련 포럼을 7차례 진행하며 20년 넘게 외국인을 보살피는 활동을 이어왔다. |
종합 | 작년 부산 아파트 분양가 상승률 전국 최저 수준 | 12월 기준 3.3㎡당 평균 분양가, 전년비 5.88% 오른 1342만 원 - 5대 광역시 중 가장 적게 올라 - 서울은 10.3% 오른 2441만 원 - “부동산 침체로 분양 연기 영향” 극심한 부동산 침체기의 영향으로 지난해 부산과 울산의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격 상승률이 전국 대도시 가운데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정부 규제로 상대적으로 분양 가격이 비싼 아파트는 분양 일정을 미루고 가격이 저렴한 아파트들이 분양을 강행하면서 평균 분양가격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16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집계한 자료를 보면 지난해 12월 기준 부산지... | 극심한 부동산 침체기의 영향으로 고가의 아파트 분양 일정이 미뤄지고 저렴한 아파트들이 분양하면서 지난해 부산과 울산 지역 민간 아파트 분양가 상승률이 전국 대도시 중 최저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
종합 | 일산화탄소 단체 중독사고 나면 어쩌나 | 피해자 고압산소치료 필요한데 부산·고신대병원 1인용만 보유 - 위한병원 10인용 치료기 있지만 - 경영 악화로 이달 말 폐업 앞둬 - 비용 부담 탓 병원들 확충 난색 지난해 12월 일어난 ‘강릉 펜션 사고’를 비롯해 최근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가 잇따르면서 치료기인 고압산소치료기에 대한 관심이 높다. 하지만 부산에는 이 치료기가 턱없이 부족해 대형 화재가 발생하면 피해자를 빨리 치료하기 어려워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인다. 부산 수영구 위한병원 고압산소치료센터에 고압산소치료기가 설치돼 있다. 전민철 기자 jmc@kookje.co.kr 16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 | 지난해 12월 ‘강릉 펜션 사고’를 비롯한 일산화탄소 중독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일산화탄소 중독을 치료하는 고압산소치료기가 부산시에 많이 부족하지만 병원들은 인력과 장비 유지에 많은 비용이 들어 난색을 표하고 있다. |
종합 | 삼강에스앤씨 한 달 새 560억 수주 | 국내 유일 초대형 수리 조선소 국내 유일한 초대형 선박 수리 조선소인 ‘삼강에스앤씨’가 대규모 선박 리트로핏(retrofit, 개조)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삼강에스앤씨는 경남 고성군에 본사와 기술연구소를 둔 중견기업으로 부산 경남지역 수리 조선산업에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원사인 삼강에스앤씨는 최근 폴라리스쉬핑 선박에 연료유의 유황을 제거하는 설비인 스크러버를 설치·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싱가포르 EPS, 현대상선과 한 선박 스크러버 설치·공급 계약을 더하면 수주액이 약 5000만 달러(... | 국내 유일한 초대형 선박 수리 조선소인 ‘삼강에스앤씨’가 16일 폴라리스쉬핑 선박에 연료유의 유황을 제거하는 설비인 스크러버를 설치·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해 560억원에 이르는 대규모 선박 리트로핏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
종합 | ‘고소장 위조’ 전직 검사 재판 첫 출석...혐의 부인 | “감찰 받았지만 징계 안받아” - 검찰에 기록 열람·등사 신청 - 세번째 공판만에 법정 나와 고소장을 위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검사가 처음으로 법정에 출석해 검찰의 공소 사실을 부인했다. 부산지법 형사5단독(정영훈 부장판사)은 16일 공문서 위조와 위조 공문서 행사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검사 A(37) 씨의 3번째 공판을 열었다. A 씨는 지난해 10월 열린 첫 공판에는 별다른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않았고, 같은 해 11월 열린 두 번째 공판은 연기 신청했다. A 씨 측 변호인은 이날 공판에서 “사실관계를 두고 다툼의 여지가 있다”며 검찰의 공소사실을 부인했다.... | 16일에 공문서 위조와 위조 공문서 행사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검사가 처음으로 공판에 출석하여 사실관계를 두고 다툼의 여지가 있다며 공소 사실을 부인하고 확실한 사실 관계를 밝혀줄 것을 요청하였다. |
종합 | “의원 정수 늘리되 세비 50% 삭감” | 평화당 정동영 대표 신년회견…연동형 비례제로 선거제 개혁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는 의원 정수를 늘리되 세비를 삭감하는 방안의 선거제 개혁을 촉구했다. 정동영(오른쪽) 민주평화당 대표가 16일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용우 기자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는 16일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국회의원 세비를 현재의 50% 수준으로 삭감하겠다”며 “국회의원 연봉을 2019년 4인 가구 중위소득인 월 461만3536원에 맞추겠다. 예산 절약을 넘어 특권형 의원에서 시민형 의원으로 태어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간 민주평화당은 정당 득표율에 정... | 16일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가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국회의원의 정원을 늘리고 세비를 현재의 50% 수준으로 삭감하겠다며 특권형 의원에서 시민형 의원으로 태어나겠다고 밝혔다. |
종합 | 표지판 안 보여 차선 변경 우왕좌왕...차량 뒤엉키며 추돌도 | 신설 부산~울산 국도7호선 개통 1구간 사고 위험 노출 - 기장 방면 자동차 전용도로와 - 양산 덕계 방면 옛 국도 갈림길 - 안내 표지판 2개 식별 어려워 - 운전자 바뀐 도로 인지 못 하다 - 급하게 방향 틀며 위험천만 - 가로등도 없어 야간운전 아찔 16일 오전 국제신문 취재팀이 찾은 신설 국도 7호선 개곡교차로. 부산 기장군 방면 자동차 전용도로와 경남 양산시 덕계동 방면 옛 국도의 갈림길에서 차량이 뒤엉키기 일쑤였다. 취재를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방향을 헤매던 한 승용차가 다른 차량과 접촉사고를 일으켜 주변에 정체 현상이 벌어지기도 했다. 16일 신설... | 부산국토관리청이 부산~양산~울산을 오가는 출퇴근자를 위해 지난달 26일 개통한 국도 7호선 신설 도로의 5개 구간 중 1구간이 방향을 알리는 안내판이 부족하고, 그 위치도 부적정한 탓에 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다. |
종합 | 루게릭병 치료법 개발 길 열리나 | 하버드대 치료 표적 발견 일명 ‘루게릭병’ 치료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생물지표와 약물 표적을 하버드대 의대 연구팀이 발견했다고 보도자료 전문매체 ‘유레칼러트(www.eurekalert.org)’가 15일(현지시간) 전했다. 이 의대 줄기세포·재생생물학과(HSCRB) 과학자들이 주도한 연구 보고서는 학술지 ‘네이처 뉴로사이언스(Nature Neuroscience)’ 최근호에 실렸다. 학계에서 ‘근위축성측색경화증(ALS; amyotrophic lateral sclerosis)’으로 통하는 루게릭병 환자는 운동신경 세포의 파괴로 사지 근육위축, 호흡근 마비 등 증세를 ... | 하버드대 의대 연구팀이 운동신경 세포의 파괴로 여러 증상을 보이며 보통 5년 안에 사망하는 ‘루게릭병'의 치료 표적이 되는 유전자를 발견하며 치료법 개발의 길이 열리기를 기대하고 있다. |
종합 | 부산 스포츠 브랜드 ‘비트로’ 아시아 시장 공략 잰걸음 | 중국 등 해외전시회 잇단 참가, 내수 1위 발판 세계 진출 가속 부산을 대표하는 스포츠 전문기업 ㈜학산이 순수 스포츠 브랜드 ‘비트로(VITRO)’를 들고 글로벌시장의 문을 두드린다. ㈜학산은 16일부터 나흘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스포츠용품 전시회인 ‘2019 ISPO 베이징(사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빛으로’라는 우리말 발음을 영어로 표기한 비트로(VITRO)는 1000여 개의 업체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회에 독립 부스를 마련해 테니스 배드민턴 탁구 등 라켓 스포츠를 중심으로 한 고기능 신발과 의류를 선보인다. 이번 해외 전시회 참가는 지난해 10... | 부산 스포츠 전문기업 (주)학산의 순수 스포츠 브랜드 '비트로(VITRO)'는 16일부터 '2019 ISPO 베이징'에 참여해 해외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주)학산의 이동영 대표는 유럽 시장 진출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
종합 | 되살아난 김현민 “봄농구 밀알 되겠다” | 올 시즌 개막 한 달 만에 부진, 지난 시즌 부상 트라우마 시달려 - 최근 서 감독 조련 아래 맹활약 - 부상병동 kt 골밑 힘 불어넣어 - “남은 기간 중거리슛 보완 매진 - 6강 진출 이어 리그 우승 목표” ‘슬램덩커’ 김현민이 돌아왔다. 프로농구 부산 kt의 토종 빅맨 김현민(32)은 요즘 경기력에 물이 올랐다. 만화 ‘슬램덩크’ 속 주인공 강백호처럼 골밑 싸움에서 누구를 만나도 자신감이 넘친다. 90㎝에 달하는 서전트 점프로 매 경기 호쾌한 원 핸드 덩크를 내리꽂는다. 센터진의 부상으로 신음하는 kt 골밑을 묵묵히 지켜낸다. 부산 kt 김현민이 지난 6일 고양... | 프로농구 부산 KT의 토종 빅맨 김현민(32)은 개막 한 달 만에 당한 부상으로 부진의 늪에 빠졌지만 서동철 감독의 조언으로 부상 트라우마를 깨고 꾸준히 몸을 만든 결과 요즘 물오른 경기력을 자랑하고 있다. |
종합 | 부산 1분기 경기 여전히 ‘비관적’ | 유통 전망지수 작년보다 급락, 제조업 섬유·車부품도 부정적 설을 앞두고 부산지역 유통 경기 전망이 크게 나빠졌다. 부산상공회의소는 16일 유통업체 147개사를 대상으로 한 1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가 77로 기준치를 크게 밑돌았다고 밝혔다. 지수가 100 미만이면 경기를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많고 100 이상이면 긍정적으로 본다는 의미다. 지난해 1분기보다 무려 18포인트, 직전 분기보다는 2포인트 하락했다. 업태별로는 백화점(78) 대형마트(86) 슈퍼마켓(74) 편의점(66) 등 모든 업태에서 큰 우려를 표했다. 2월 설 명절 특수를 앞두고 있음에도 소비심리... | 설을 앞두고 부산지역 유통 경기 전망이 크게 하락하고 섬유, 조립금속, 자동차부품 분야에서도 부정적인 반응을 나타내는 상황에서 부산상공회의소는 과감한 규제 개혁과 맞춤형 정책 지원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종합 | 정현 17일 윔블던 복식 우승자 무릎 꿇릴까 | 호주오픈 2회전 에르베르 상대 - 4년 전 2번 만나 1승1패 호각세 - 랭킹은 55위로 한 수 아래지만 - 메이저 복식 우승경력만 세 차례 생애 처음으로 세트스코어 0-2로 뒤지다가 3-2 대역전승을 거둔 정현(25위·한국체대)이 17일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6250만 호주달러·약 503억 원) 2회전을 치른다. 지난 15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1회전에서 브래들리 클란(78위·미국)을 상대로 3시간37분 접전 끝에 3-2 승리를 따낸 정현은 17일 피에르위그 에르베르(55위·프랑스)와 2회전에서 맞붙는다. 일단 정현으로서는 비교적 해볼 만한 상대와 2회전을 ... | 피에르위그 에르베르와 2015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에서 1승 1패의 전적이 있는 정현이 17일 호주 오픈 테니스대회 2회전에서 다시 맞붙게 된 가운데 정현의 실력이 한창 물이 올라 둘의 상대 전적은 참고 자료일 뿐 인 것으로 보인다. |
종합 | “금융공사 세워야 금융중심지 시너지” | 부산 지정 10주년 시민사회 제안 “기관 협력 이끌 컨트롤타워 필요” 오는 21일로 부산이 금융중심지로 지정된 지 10주년을 앞두고 금융중심지 발전 전략을 이끌 부산금융공사 설립 등의 정책적 대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는 16일 “부산 금융중심지 발전방향의 재정립, 재구조화가 시급하다”며 종합적인 정책 제안을 내놓았다. 부산 금융중심지 지정 이후 10년이 지났지만 부산이 금융산업과 금융시장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보다는 ‘금융관련 공공기관 단지’에 그치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한다는 것이다. 시민연대는 우선 부산 금융중심지 미래 전략을 짜고, 지... | 부산이 금융중심지로 선정된 지 10년이 지났지만 금융중심지로 발전하는 데는 한계가 있어 발전방향 재정립, 재구조화, 금융인재 육성, 부산금융공사 설립 등 종합적인 정책 대안이 필요하다고 시민연대는 주장했다. |
종합 | 미세먼지 심하면 야구경기 취소 가능 | KBO 프로야구 리그 규정 손질 - 기상청 경보발령 때 구단과 협의 - 비디오판독 확대·경조사 신설도 KBO 사무국이 올해 프로야구 정규리그에서 미세먼지 대책을 강화한다. KBO와 프로 10개 구단 단장은 지난 15일 열린 실행위원회에서 올해 KBO리그 규정에 미세먼지 특보 수치를 명시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 미세먼지 경보 발령 시 해당 구장의 KBO 경기운영위원이 지역 기상대에 확인 후 구단 경기관리인과 협의해 경기 취소 여부를 결정하도록 했다. 미세먼지 경보는 PM2.5(초미세먼지) 150㎍/㎥ 또는 PM10(미세먼지) 300㎍/㎥가 2시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 | KBO 사무국이 프로야구 리그 규정에 미세먼지 특보 수치를 명시하기로 결정하며 미세먼지가 경보 수준으로 심한 경우 야구경기를 취소할 수 있게 되었다. |
종합 | 전재수-박민식, 네 번째 리턴매치? | 부산 여야 벌써 총선 예열 - 북·강서갑 전국적 관심지역으로 - 與 전재수 “초심으로 지역 발전” - 野 박민식 “사즉생… 보수 재건” - 해운대을 불꽃 튀는 대결 예고 - 민주당 윤준호 “주민을 하늘같이” - 한국당 김미애 “진정성으로” 도전 부산 여야가 1년 4개월 남겨둔 내년 21대 총선 모드로 급전환했다. 지난해 6월 지방선거 직후 더불어민주당에 이어 자유한국당도 지난 15일 1차 조직 정비를 마무리하면서 불꽃 튀는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부산 해운대을은 벌써 총선 분위기다. 민주당 윤준호 의원은 오는 20일까지 반송동 재송동 반여동 등 해운대을 지역을 돌며 ... | 부산에서 벌써 총선 분위기가 예열되며 네 번째 대결 가능성이 커진 북·강서갑의 민주당 전재수 의원과 한국당 박민식 전 의원이 전국적인 관심을 받으며 불꽃 튀는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
종합 | 민자도로 통행료 함부로 못 올린다 | 유료도로 개정법 오늘부터 시행 - 운영기준 부실, 최대 3% 과징금 민자고속도로의 공공성을 높일 ‘유료도로법’이 본격 시행된다. 16일 국토교통부는 유료도로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민자도로의 유지관리 및 운영 기준’ ‘민자도로의 운영평가 기준’을 1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민자고속도로는 재정고속도로보다 비싼 통행료에도 불구하고 안전 관리나 서비스 수준이 낮다는 이용자 불만이 있었다.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정부와 지자체가 사업자를 제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게 됐다. 먼저 민자도로에 대한 유지·관리 및 운영 기준을 제정하고, 운영 평가를 실시하도록 했다... | 16일 국토교통부는 민자고속도로의 공공성을 높이고자 내일부터 최대 3% 과징금을 부과하는 ‘유료도로법’을 시행한다고 밝혔으며 관련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사업자에게는 과징금이 부과된다는 내용도 포함되었다. |
종합 | 영주고가 하부 높이제한 둔다 | 트레일러 컨 충돌사고 잦아…도로 4개 차로서 3개로 축소 - 화물차는 3차선 좌회전만 허용 경찰이 대형 트레일러 충돌 사고가 잦아 ‘사고 도로’라는 오명을 쓴 부산 중구 영주고가도로의 시설을 개선하는 등 대책을 마련하는 데 나섰다. 부산 중부경찰서는 ‘영주고가도로 하부 교통사고 대책 및 시설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지난 14일에 25t 트레일러가 부산터널에서 부산역 방향으로 가려고 1차로로 진행하던 중 적재돼 있던 컨테이너가 영주고가도로 밑 천장에 부딪히면서 도로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달 14일에도 30t 트레일러가 고가도로 밑... | 부산 중부경찰서는 16일 하부 천장 경사 때문에 전복사고가 잦은 구간의 시설물을 개선할 수 있도록 ‘영주고가도로 하부 교통사고 대책 및 시설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며 부산 전역에 있는 구간을 전수조사해 보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종합 | 점수조작·서류위조...과감했던 이주학 전 대표 불법행위 | 공동어시장 채용비리 1심 재판…특정 응시자 면접 점수 올리고, 직원 승진 위해 근무평정 조작 - 청탁 들어주며 돈 받은 혐의도 승진·채용 비리 혐의로 기소된 이주학 전 부산공동어시장 대표의 비리 행위가 재판 과정에서 낱낱이 공개됐다. 16일 부산지법 형사7부(김종수 부장판사) 심리로 배임수재·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이 전 대표의 1심 첫 재판이 열렸다. 검찰의 공소 사실을 보면 이 전 대표는 2013~2016년 신규채용 및 승진, 정규직 전환 채용 등에 관여해 15명을 부정하게 채용하거나 승진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구체적인 혐의를 보면 이 전 대표는 신규 채용 때 ... | 16일 부산지법에서 이주학 전 부산공동어시장 대표의 1심 첫 재판이 열려 2013년 부터 2016년 채용과 승진에 관여하며 저지른 비리와 청탁을 들어주는 대가로 금품을 받는 등의 배임수재 혐의도 함께 낱낱이 공개되었다. |
종합 | 갈 길 먼 부산 제로페이...독려했던 공무원도 이용 외면 | 도입 한 달 초라한 성적표 # 시청 인근·자갈치시장 시범도입 - 가맹점 등록업체 수 460곳 - 이용률 저조해 철회하기도 - 시, 서포터즈 홍보기간 연장 - 31일 ‘제로페이 데이’ 지정 # 기대 컸던 소상공인 실망 - 수수료 면제·소득공제 우대 - 카페 등 계산대 안내판에도 - 여전히 카드·현금으로 결제 - 신용카드 기능 없어 부진 지적 소상공인의 카드 수수료 부담을 덜기 위해 도입한 ‘제로페이’(zero-pay)의 가맹점 확보 사업이 신통치 않다. 제로페이를 먼저 도입한 일부 소상공인은 이용자가 적어 실망감도 드러냈다. 16일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 로비에 마련된 ... | 부산시가 지난 1일부터 제로페이 간편결제시스템을 부산 전역으로 확대하고 있지만 가맹점 수가 서류접수 단계까지 전부 포함해도 700여 곳에 그치는 등 제로페이 가맹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
종합 | 야 4당, 채용비리 국조 등 처리할 1월 임시국회 합의 | 여당 소집 불응 땐 개점휴업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야 4당이 1월 임시국회 소집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한국당 나경원, 바른미래당 김관영, 평화당 장병완,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는 16일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헌법상 임시국회 소집을 위해서는 ‘재적의원 4분의 1 이상 요구’가 있어야 한다. 재적의원의 절반 이상(160명)인 야 4당이 임시국회 소집요구서 제출에 합의함에 따라 1월 임시국회는 열릴 전망이다. 김관영(왼쪽부터) 바른미래당, 윤소하 정의당, 나경원 자유한국당, 장병완 민주평화당 원내대표가 16일 오전 ... | 야 4당은 "민주당은 임시국회 소집에 즉각 응하라”고 요구하며 채용비리 국정조사 계획서 채택, 선거제 개혁안 등을 현안으로 하는 1월 임시국회 소집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하는데 힘을 모았다. |
종합 | 한국·바른미래당 “탈원전, 국민투표로 결정하자” | 정부 에너지전환 정책 제동걸기 - 나경원 “국민 공론화 나서겠다” - 김관영 “범사회적 논의기구 필요”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문재인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탈원전 정책)에 대한 공론화가 필요하다며 국민투표를 제안했다. 신한울 3·4호기 공사 재개 논란이 집권 여당에서 시작된 만큼 야권은 공조를 통해 정부의 탈원전 정책 중단을 강력하게 몰아붙인다는 방침이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16일 당 탈원전 간담회에서 “신한울 3·4호기 공사도 공론화 과정 없이 중단돼 매몰 비용이 4000억∼6000억 원으로 추산되는 등 졸속 탈원전 정책이 진행되고 있다”며 “그동안 ... |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대해 야권이 공조를 통해 정책 중단을 몰아붙이며 공론화가 필요하다고 국민투표를 제안했지만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는 국민 건강 관련 문제를 정쟁 수단으로 삼지 말라고 반박했다. |
종합 | 부산시의회, 동남권 관문공항 TF 주내 구성 | “김해공항 확장 불가·중단, 새로운 입지 원점 재검토”…다음 주초 결의안 채택도 부산과 경남지역 4개 기초의회가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김해신공항 건설(김해공항 확장)을 중단해 달라며 한목소리(국제신문 지난 14일 자 1면 등 보도)를 낸 데 이어 부산시의회도 동남권 관문공항 입지 재검토를 요구하는 공식 입장을 내기로 뜻을 모았다. 부산시의회는 해양교통위원회를 중심으로 ‘동남권 관문공항 추진 태스크포스(TF)’를 이번 주에 구성해 다음 주초 의회 차원의 동남권 관문공항 입지 재검토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시의회 해양교통위원회 남언욱 위원... | 16일 부산시의회는 국토교통부의 김해신공항 건설(김해공항 확장) 중단을 요구하고 동남권 관문공항 입지 재검토를 위해 해양교통위원회를 중심으로 한 '동남권 관문공항 추진 태스크포스(TF)'를 구축해 결의안을 채택할 계획이라고 했다. |
종합 | LG메트로 도로보수비 남구 예산 들였다 | 5차례 1억2000만원 투입 확인 - 외부인 출입 제한 추진 입대위 - 차량차단기 설치 당위성 떨어져 - 지원 없었다던 주장과도 달라 부산 남구가 예산을 투입해 용호동 LG메트로시티 아파트 단지 내 도로를 관리해온 사실이 확인됐다. 이는 그동안 LG메트로시티 입주자대표회의가 차단기를 설치해 내부 도로에 외부 차량의 출입을 제한하겠다고 나선 이유(국제신문 지난달 18일 자 2면 등 보도)와 배치되는 것이어서 논란이 인다. 박재범 남구청장은 16일 기자간담회에서 지난해까지 1억2000여만 원을 들여 LG메트로시티 단지 내 어린이 보호구역 개보수 등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 차단기를 설치해 내부 도로에 외부 차량의 출입을 제한하겠다고 나선 LG메트로 아파트 측이 부산 남구의 예산 1억 2000만원을 활용해 단지 내 어린이 보호구역 개보수 등을 진행해 온 사실이 확인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
종합 | 필리핀, 한진중공업 수빅조선소 인수 검토 | 比 국방장관, 두테르테에 제안…해군 관리하에 군용 건조 추진 필리핀 정부가 회생절차에 들어간 한진중공업의 자회사인 필리핀 수빅조선소(HHIC-Phil)를 인수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결과가 주목된다. 16일 일간 필리핀스타에 따르면 델핀 로렌자나 필리핀 국방부 장관은 이날 상원에서 “어젯밤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에게 필리핀 정부가 수빅조선소를 인수해 해군 관리하에 두는 것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로렌자나 장관은 또 “현 상황은 외국에 선박 건조를 주문하는 우리 군에 기회가 될 수 있으며 해안경비대도 많은 선박이 필요하다”면서 “이번... | 필리핀 정부가 자국 내 선박 건조와 안보 문제로 현재 회생절차에 들어간 한진중공업의 자회사, 필리핀 수빅조선소(HHIC-Phil)의 인수를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그 결과가 주목된다. |
종합 | 연말정산 자동계산 ‘13월의 월급’으로 만들려면? “올해부터 바뀐 점 확인!” | 홈택스 연말정산이 ‘13월의 월급’이 될지 ‘13월의 폭탄’이 될지는 두고봐야 할 일이다. 이를 전자로 만들기 위해서는 세부사항을 꼼꼼히 챙겨야한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는 지난 15일부터 시작됐다. 단 지난해와는 달리 올해부터는 몇가지 바뀐 점이 있다. 먼저 △신용카드로 쓴 도서·공연비 △3억 원 이하 주택임차보증금 반환 보증보험료 자료가 신규 공제 대상에 포함됐다. 또 총 급여액 7000만 원 이하 근로자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신용카드로 지출한 도서·공연비는 총액의 30%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 또한 신용카드 사용액이 소득공제액 한도를 초과할 경... | 연말정산을 통해 '13월의 폭탄'이 아닌 '13월의 월급'을 받으려면 올해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세부사항들을 꼼꼼하게 체크해 신고해야한다. |
종합 | 방탄소년단 ‘2019 서울가요대상’ 대상 등 3관왕...“최고의 앨범 위해 곡 작업 중” | 방탄소년단. 방송캡쳐 그룹 방탄소년단이 제28회 ‘하이원서울가요대상’에서 대상 등 3관왕을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15일 오후 6시 5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이 시상식에서 2년 연속 대상과 함께 최고 앨범상과 본상까지 3개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방탄소년단 RM은 “가수로서 한번도 받기 어려운 상을 두번이나 받게 해주신 아미(팬클럽)에게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이 들려주는 이야기들이 우리 음악에 영감을 준다. 우리가 하는 음악이 여러분에게 보내는 팬레터란 것을 알아주면 좋겠다. 우리는 서로의 팬이고 아이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멤버 진과 제이홉은 본상과 최고... | 그룹 방탄소년단이 15일 오후 6시 5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28회 ‘하이원서울가요대상’에서 대상 등 3관왕을 차지하며 “2019년에도 최고의 앨범을 위해 작업 중이니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종합 | '살림남2' 김성수 딸 혜빈의 말에 대못 박힌 이유는? | ‘살림남2’ 김성수가 “마음에 대못이 박혔다”고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 kbs2 tv 제공 1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성수가 혜빈의 방을 새롭게 꾸며준 일로 인해 두 부녀가 크게 갈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중학교에 올라가는 혜빈이를 위해 아빠 김성수는 딸의 방을 새로 꾸며주기로 했다. 침대와 책상은 물론 책장까지 맞춰 주문한 김성수는 이를 깜짝 선물로 주기 위해 혜빈이가 외출한 사이에 매니저와 함께 딸의 방을 꾸미기 시작했다. 김성수와 매니저는 땀을 뻘뻘 흘리며 짐을 분리해 정리하고 쓰레기와 가구들을 내다 버린 ... | 1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김성수가 딸 혜빈의 방을 새롭게 꾸며주는 과정에서 부녀간 갈등이 일어나 혜빈이 아빠에게 속상함을 토로했고 이후 인터뷰에서 김성수가 혜빈이의 말에 "(마음에) 대못이 박혔다"라고 밝혔다. |
종합 | 한국당·바미당·평화당·정의당 야4당 입 모아 “서영교·손혜원 의혹 진실 규명과 엄정한 수사 필요” | 한국당·바미당·평화당·정의당 야4당 입 모아 “서영교·손혜원 의혹 진실 규명과 엄정한 수사 필요” 서영교 의원(왼쪽), 손혜원 의원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야 4당은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인 서영교 의원의 재판청탁 의혹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인 같은 당 손혜원 의원의 목포 투기 의혹을 문제 삼아 집중포화를 퍼부었다. 야 4당은 여당 의원들의 흠집난 도덕성을 꼬집으면서 국회 차원의 진실 규명은 물론, 수사당국의 엄정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한국당 이양수 원내대변인은 서영교 의원에 대해 “일반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엄정... | 국회에서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은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의 재판청탁 의혹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손혜원 의원의 목포 투기 의혹을 문제삼아 집중포화를 퍼부으며 진실 규명과 수사 당국의 엄정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
종합 | 중국 현지 언론 “한국 2골 모두 손흥민” 찬사 쏟아져...점유율·슈팅 모두 밀려 | 중국 현지 언론 “한국 2골 모두 손흥민” 찬사 쏟아져…점유율·슈팅 모두 밀려 ‘공한증’ 거론한 中매체 보도 [신랑스포츠 홈페이지] 17일(한국시간)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최종전에서 중국 대표팀이 한국에 0-2로 완패당하자 중국 매체들은 사실상 두 골을 모두 만들어낸 한국팀의 에이스 손흥민에 대한 찬사가 쏟아졌다. 펑파이(澎湃)는 “영국에서 막 돌아온 손흥민은 페널티킥을 만들어내고 득점으로 이어진 코너킥을 찼다”며 “‘아시아 최고’의 본색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펑파이는 특히 한국팀이 손흥민의 경험과 민첩성 덕분에 페널티킥을 얻어낼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텅쉰(騰... | 중국 현지 언론들이 17일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최종전에서 한국이 중국 대표팀을 0-2로 꺾고 완승하자 두 골에 모두 기여한 손흥민 선수에 대해 '아시아 최고'라고 찬사를 보내며 한국팀이 점유율, 슈팅 수 등 전반적으로 경기에서 우위를 차지했다고 분석했다. |
종합 | ‘살림남2’ 율희 父, 율희 혼전임신 때문에 쌓인 최민환과 어색함 풀기 위해 ‘셀카 타임’ | ‘살림남2’ 율희 父, 율희 혼전임신 때문에 쌓인 최민환과 어색함 풀기 위해 ‘셀카 타임’ 방송 캡쳐 1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율희 아버지가 최민환과 율희의 혼전임신을 언급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민환은 처가에 방문했다. 1년만에 만난 46세 장인과 28세 사위는 어색함 그 자체였다. 최민환은 어색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고, 율희 어머니는 “갑자기 왜 벌 받는 자세냐. 장인이 오니까 긴장했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율희 아버지는 “율희 아빠. 재율이 외할아버지. 택배 대리점을 운영하는 김태우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특히... | 1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율희 아버지가 최민환과 율희의 혼전 임신에 대해 언급하며 오해를 풀고 앞으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자는 다짐과 함께 셀카를 찍으며 훈훈한 모습을 그려냈다. |
종합 | 중국 이긴 한국 축구, 16강 상대는? 베트남이 올라가면 바레인, 떨어지면 오만 또는 투르크 | 중국에 이긴 한국 축구, 16강 상대는? 베트남이 올라가면 바레인, 떨어지면 오만 또는 투르크 16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알 나얀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중국의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황의조가 패널티킥으로 득점하고 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알 나얀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C조 최종전에서 중국을 2-0으로 꺾었다. 조별리그를 3전 전승(승점 9) 무실점으로 마친 대표팀은 C조 선두로 16강에 나서게 됐다. 벤투호는 닷새 후인 오는 22일 오후 10시 A·B·F조 3위 ... | 조별리그를 3전 전승(승점 9) 무실점으로 마친 대표팀은 선두로 16강에 나서게 되어 베트남이 올라간다면 바레인을 만나고 베트남이 떨어지면 오만 또는 투르크와 16강에서 만나게 될 것으로 보인다. |
종합 | 경남도 특별사법경찰, 악질·고질 민생침해사범 근절 | 식품위생, 환경, 원산지표시 등 6개분 야 집중단속 경남도(도지사 김경수)는 도민생활과 밀접한 먹거리, 환경, 원산지표시 등 주요 6개 분야 악질·고질 민생침해 사범 근절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도는 1월 특별사법경찰 조직을 1담당 5명에서 2담당 8명으로 인력을 증원하고 시기별로 중점테마를 선정해 민생사각지대에 대한 기획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특별사법경찰관의 수사기법 등 역량강화를 위해 교육기관에 특별사법경찰 수사 실무과정을 위탁 운영하고, 현직 검사·검찰수사관·변호사 등 수사 전문강사를 초빙해 반기별 1회씩 집합교육을 진행한다. 법질서 확립과 안전한 생활... | 17일 경남도 특별사법경찰은 2담당 8명으로 인력을 증원하고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여 먹거리, 환경, 원산지표시 등 주요 6개 분야의 악질·고질 민생침해 사범 근절에 나서겠다고 전했다. |
종합 | 와이즈유 태권도학부 2명, 싱가포르 해외취업 | 김나연 정선미 예비졸업생, 해외 인턴십 후 태권도 사범 정식 활동 와이즈유(영산대학교, 총장 부구욱) 태권도학부 예비졸업생 2명이 지난 16일자로 싱가포르 취업비자를 발급받아 현지 태권도장에 정식 취업했다. 이번에 싱가포르에 취업한 태권도학부 학생은 김나연 정선미 학생으로 올해 2월 졸업 예정이며, 두 학생 모두 싱가포르 경희태권도에서 해외사범 생활을 시작한다. 와이즈유 태권도학부는 1,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계·동계 방학 동안 태권도 해외봉사를 통해 해외진출에 대한 두려움을 최소화하고 세계진출에 대한 꿈을 갖게 하고 있다. 또한 이를 수행한 3, 4학년 학생들은... | 학부생을 대상으로 한 해외 인턴십을 통해 비전을 제시하는 와이즈유(영산대학교) 태권도학부에서 해외 인턴십 경험이 있는 예비 졸업생 2명이 16일 싱가포르 경희태권도장에 사범으로 정식 취업했다. |
종합 | 부산대 ACE사업단‘Personal Branding Program’ 교육지원 시스템 구축 및 개선 교육부 장관상 표창 | 15일 한국대교협「2018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 우수사례 공모」최우수 선정 부산대학교는 ACE사업단의 ‘Personal Branding Program(PBP)’이 지난 15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관 ‘2018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우수사례 공모’ 평가에서 교육지원 시스템 구축 및 개선 분야 ‘최우수’ 사례로 선정돼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우수사례 선정은 ACE+ 사업을 추진하는 대학들의 우수사례를 ‘교육과정 구성 및 운영 개선’과 ‘교육지원 시스템 구축 및 개선’의 두 분야로 나눠 공모한 뒤, 각 2개 분야별 최우수... | 부산대학교는 ACE사업단의 ‘Personal Branding Program(PBP)’이 교육지원 시스템 구축 및 개선 분야 ‘최우수’ 사례로 선정돼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이번 우수사례들을 모아 사례집을 발간하여 다른 대학으로 성과를 확산할 계획이다. |
종합 | 신호 안 받으려다가.. 6중 추돌사고로 이어진 무리한 주행 | 신호대기를 피하려던 무리한 주행이 6중 추돌사고로 이어졌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지난 16일 오후 7시20분 사하구 괴정사거리에서 연속 추돌사고 원인을 제공한 김모(48) 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오후 7시20분 사하구 괴정사거리에서 6중 추돌사고를 일으킨 차량이 반대 차로로 넘어와 인도펜스를 들이받고 멈춘 모습. 부산경찰청 제공 김 씨는 자신의 아우디 차량을 몰고 가던 중 앞서가던 SM5 차량과 K3 차량을 잇달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 충격으로 피해 차량이 다른 차량 3대를 연쇄적으로 들이받아 6... | 부산 사하경찰서는 지난 16일 오후 7시 20분 사하구 괴정사거리에서 신호등 정지 신호를 피하려고 진로를 변경하며 주행하다 6중 추돌사고를 일으킨 김모(48) 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
종합 | 울산항 선박용품 드론으로 배달한다 | 울산시,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오는 7월부터 울산항에 이동형 드론 터미널 구축, 상업 운영도 추진 선박용품을 드론으로 배달하는 시범사업이 오는 7월부터 울산항에서 시작된다. 울산시는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주관으로 ‘해상선용품 드론 운송시스템 구축 사업(2018 시장창출형 로봇 보급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울산항에 이동형 드론 터미널을 구축하고, 선착장에서 선박으로 드론을 활용해 선박용품을 신속하게 운송하는 사업이다. 이르면 올해 7월부터 시범운영에 나선다. 이후 상업 운영도 추진될 전망이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선용품 드론 운송시스템 시... | 17일 울산시는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주관으로 ‘해상선용품 드론 운송시스템 구축 사업(2018 시장창출형 로봇 보급 사업)’을 추진 중으로 이르면 올해 7월부터 울산항에서드론으로 선박용품을 배달하는 시범사업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
종합 | 이동건, KBS2 ‘단, 하나의 사랑’에 발레단 예술감독 역으로 출연 | 배우 이동건이 KBS2 새 미니시리즈 ‘단, 하나의 사랑’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단, 하나의 사랑’은 낙천주의 사고뭉치 천사 단(김명수)과 사랑 한 톨 없는 독한 발레리나 이연서(신혜선)의 이야기를 그린 예측 불가 판타스틱 천상 로맨스다. ‘제빵왕 김탁구’ ‘동네변호사 조들호’ ‘7일의 왕비’ 등을 연출한 이정섭 PD와 ‘운빨로맨스’를 집필한 최윤교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극중 이동건은 해외 발레단 최연소 예술감독 지강우 역을 맡았다. 지강우는 잘생긴 외모, 철두철미한 성격을 지닌 매력적인 남자다. 그는 남다른 예술 안목과 무용수들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는데 탁월한 능력... | 배우 이동건이 발레단 예술감독 역할로 5월 방송되는 KBS2 새 미니시리즈 ‘단, 하나의 사랑’에 출연한다. |
종합 | 위너, 미국 시애틀서 북미투어의 첫발 내디뎠다 | “꿈을 꾸는 느낌, 우리 모두 하나 됐다”는 소감 전해 그룹 위너가 미국 시애틀을 푸른 물결로 물들이며 북미 투어의 팡파르를 울렸다. 15일(현지시간) 시애틀 파라마운트 시어터에서 열린 위너의 ‘WINNER EVERYWHERE TOUR IN SEATTLE’에는 현지 팬들로 가득 찼다. 이날 공연은 위너의 데뷔 이후 첫 북미투어로, 지난해 아시아 투어를 거쳐 북미 무대로 영역을 확장하는 시작점이기도 하다. ‘릴리 릴리’로 포문을 연 위너는 ‘여보세요’ ‘에어’ ‘에브리데이’까지 히트곡 메들리로 공연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강승윤은 “꿈을 꾸고 있는 느낌”이라며 “이너서... | 위너는 15일(현지시간) 시애틀 파라마운트 시어터에서 데뷔 이후 첫 북미투어를 시작하여 29일 뉴욕에서 북미 투어를 마무리 한다. |
종합 | 경남대학교,‘2019 산학협력 FAIR’ 개최 | 경남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강재관)은 지난 16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CECO) 컨벤션홀에서 2018년도 지원사업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산학교류를 위한 ‘2019 LINC+사업단 산학협력 FAIR’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18년도 사업성과 및 산학협력 우수사례, 산·학 공동기술개발 과제물 및 시제품 제작지원사업 과제물 등 한 해 동안 수행했던 주요 산학협력 성과 발표와 결과물들을 전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남대 강재관 LINC+사업단장과 창원시 허만영 제1부시장을 비롯해 LINC+ 위원회 및 가족회사 임·직원 등 각계 인사와 유관기관 관계자,... | 지난 16일 경남대학교 창원컨벤션센터에서 LINC+사업단은 각계 인사와 관계자, 교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한 해 동안 수행했던 성과 발표와 결과물들을 전시한 ‘2019 산학협력 FAIR’ 행사가 진행됐다. |
종합 | 철도시설공단, 러시아 우랄 고속철도 예비타당성 조사 착수 | 한국철도시설공단은 국토교통부의 ‘정책지원 사업’인 러시아 우랄 고속철도 예비타당성 조사를 다음달부터 8월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정책지원사업은 해외건설 시장개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해당 분야 공기업이 주관해 프로젝트 조사 및 분석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러시아 우랄고속철도는 러시아 모스크바와 중국 베이징 노선 중 첼랴빈스크∼예카테린부르크(218㎞)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공단의 러시아 고속철도 조사에 나선 배경은 러시아 첼랴빈스크주 정부가 문재인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에 한국기업의 참여의향을 문의한 데 따른 결과다. 앞서 철도공단과 철도협회는 첼랴빈스크... | 17일 한국철도시설공단은 국토교통부의 해외건설 시장개척 지원사업의 일환인 ‘정책지원 사업’에 따라 첼랴빈스크부터 예카테린부르크를 연결하는 러시아 우랄 고속철도 예비타당성 조사를 다음달부터 8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
종합 | 부산외국어대, 제11기 외성 글로컬마케터체험단 파견 | 7개 팀 21명, 6개국으로 파견되어 약 2주간 체험활동 실시 제11기 외성 글로컬마케터체험단 발대식 모습 부산외국어대학교(총장 정기영)는 학생들이 마케터로써 해외 실무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제11기 외성 글로컬마케터체험단을 선발해 1월 15일부터 2월 22일까지 뉴질랜드, 터키, 포르투갈, 베트남, 브라질, 미국 등 6개국으로 7개 팀 21명의 학생을 파견한다. 글로컬마케터체험단이란 학생들이 스스로 목표를 세워 실제 해외 바이어를 만나 국내 강소기업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등의 과정을 통해 글로컬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실제 작년에 온두라스와 베... | 부산외국어대학교는 학생들이 해외 마케팅 실무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6개국에 외성 글로컬마케터 체험단을 선발해 파견한다. |
종합 | 곰탕집 성추행 재판 ‘1.333초’ 두고 공방... “짧은 시간” - “급하게 만질 수도” | “1.333초 정도 걸립니다.” 이른바 ‘곰탕집 성추행’ 사건 항소심 세 번째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영상전문가의 증언 일부다. 피고인 A씨가 피해여성을 지나칠 때 걸리는 시간에 대한 증언이었다. 지난 16일 부산지법 형사3부(문춘언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공판에 피고인 측이 사건이 벌어진 곰탕집 CCTV 영상 감정을 의뢰한 영상전문가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6년 차 경력의 이 영상전문가는 “작정한다면 이 1.333초 안에 여성 엉덩이를 움켜잡을 수도 있겠지만 통상적으로 이 시간 이내에 성추행하는 것은 힘들다고 본다”고 말했다. 또 “보통 1초 정도의 시간은 교통사고... | '곰탕집 성추행' 사건 항소심 3번째 공판에서, 영상 감정을 맡은 영상전문가는 1.333초라는 짧은 시간에 성추행이 일어나기 어렵다고 분석했으나, 검사는 이 내용에 동의하지 않았다. |
종합 | 해수부, 원양어선 안전 펀드 관리기관 공모 | 해양수산부는 2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올해 원양어선 안전 펀드를 관리할 기관을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원양어선 안전 펀드사업은 올해부터 2023년까지 5년간 총 1700억 원(정부 출자 850억 원 포함) 규모로 펀드를 조성, 선령이 40년 이상 된 원양어선을 새로 건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오징어 채낚기, 꽁치 봉수망 어선 등이 우선 지원 대상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될 펀드관리기관은 앞으로 펀드 운영을 위한 세부 계획을 마련하고, 선박대여회사 설립 등 원양어선 안전 펀드의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해수부는 서류심사와 사업제안서 심... | 해양수산부는 40년 이상 노후된 1세대 원양어선을 새로 건조하기 위해 2023년까지 총 1700억원 규모의 원양어선 안전 펀드를 관리할 기관을 2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
종합 | 올가홀푸드, 2019 설맞이 건강선물 기획전 진행 | -10만원 미만 실속 선물세트부터 20만원 이상 프리미엄 제품까지 선택 폭 넓혀 풀무원 계열의 LOHAS Fresh Market, 올가홀푸드(대표 강병규, 이하 올가)가 기해년(己亥年) 설날을 맞아 38년간 이어온 친환경 안심·안전 원칙을 지켜 만든 ‘2019 설맞이 건강선물’ 기획전을 연다. 올가는 오는 2월 5일(화)까지 과일, 정육, 수산, 건강식품 등 140여개 선물세트를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본격 판매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유기농 및 저탄소 과일, 유기농 자연재배 버섯, 동물복지 한우 등 올가의 믿고 먹을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들을 다양한 가격대로 만나볼 ... | 풀무원 계열의 올가홀푸드가 기해년(己亥年) 설날을 맞아 과일, 정육, 수산, 건강식품 등 140여개 선물세트를 판매하는 ‘2019 설맞이 건강선물’ 기획전을 2월 5일(화)까지 연다. |
Subsets and Splits
No community queries yet
The top public SQL queries from the community will appear here once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