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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 형제복지원 진상 규명 부산의료원 조사 소득 없이 종료 | 형제복지원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부산의료원 의무기록 조사가 소득 없이 종료됐다. 11일 부산시와 부산시의회 박민성 의원의 말을 종합하면 형제복지원 사건의 실상을 파헤치기 위한 부산의료원 의무기록 조사(국제신문 지난달 8일 자 9면 보도) 결과, 피해 원생들과 일치하는 진료기록을 발견하지 못했다. 앞서 시와 박 의원은 형제복지원에서 숨진 것으로 확인된 513명 중 대부분이 부산의료원에서 사망한 데 따라, 폭행 등에 따른 부상이나 지병을 치료한 사례가 있는지 살펴볼 예정이었다. 하지만 사망자 명단과 의무기록을 대조한 결과 형제복지원 진상을 밝힐 만한 근거자료는 찾지 못... | 형제복지원 사건의 실상을 파헤치기 위한 부산시와 박민성 부산시의회의원의 부산의료원 의무기록 조사 결과, 피해 원생들의 진료기록은 발견하지 못하고 조사가 종료됐지만 숨진 원생들의 시신이 외부로 팔려나가 해부용으로 사용됐다는 의혹 등에 대한 진상 규명은 계속될 것이다. |
종합 | 안재욱 음주운전으로 ‘옥탑방의문제아들’ 특별 출연 불발...“13일 방송은 차질 없이 방송” | 안재욱 음주운전으로 ‘옥탑방의문제아들’ 특별 출연 불발…“13일 방송은 차질 없이 방송” 안재욱 배우 안재욱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가운데 출연 예정이던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녹화가 취소됐다. 11일 KBS 관계자는 “어제(10일) 예정됐던 ‘옥탑방의 문제아들’ 녹화는 취소됐다. 하지만 기녹화 여유분이 많아서 앞으로의 방송일정에 지장은 없다”고 밝혔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10일 녹화에는 MC 송은이와의 친분으로 안재욱이 특별 출연할 예정이었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미리 녹화해둔 여유분이 많다. 오는 13일 방송은 차질 없이 전파를 탈 것”이라고 전했다... | 안재욱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가운데 출연 예정이던 '옥탑방의 문제아들' 녹화가 취소 되었으나 13일 방송은 차질이 없어 보이며 뮤지컬 ‘영웅’ 측은 이번 사태를 두고 논의 중이다. |
종합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주요 부품 가격 인하 | 평균 12% 가격 낮춰… 전년 대비 평균 인하율 3.3%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주요 부품 가격을 평균 22% 인하했다고 발표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디미트리스 실라키스)는 지난 1일부터 2300여 개에 달하는 부품의 권장 소비자 가격을 인하했다고 11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차량 유지 관리 시 빈번히 교체가 이뤄지는 부품 을 선별해 가격인하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C-클래스(W204), E-클래스(W212) 등 보증기간이 만료된 일부 차종의 경우, 교체 빈도가 높은 주요 소모품과 범퍼 등 외장 부품의 권...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차량 유지 관리 시 빈번히 교체가 이뤄지는 주요 부품 2300여 개에 대한 권장 소비자 가격을 평균 22% 인하했다고 밝혔다. |
종합 | 한옥마을 짓겠다며 153억 사기대출 일당 대규모 검거 | 한옥마을을 짓겠다며 시공사·시행사가 신협·신탁사 직원과 공모해 150억 원대 사기대출을 저질렀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공모 하에 공정률을 속이는 등의 수법으로 공사 자금을 부당하게 대출받은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S 시공사 및 G 시행사 대표 A(57) 씨와 전 시행사 대표, 신탁사 간부 출신 브로커 B(44) 씨와 신탁사 간부 C(50) 씨, 신협 대출담당 직원, 수분양 명의대여자 14명 등 총 23명을 대거 입건해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들은 2013년 12월 19일부터 2015년 7월 ... | 경기도 가평군의 9400평 부지에 고급 한옥주택 45세대를 짓는 사업을 추진하면서 실제로 한옥을 매입할 뜻이 없거나 여력이 없는 이들을 수분양자로 내세워 153억 원의 사기 대출을 저지른 시공사·시행사와 신협·신탁사 직원 23명이 대거 검거됐다. |
종합 | 한국서부발전, '사회적 배려계층 일자리 창출' 협약 | 평택시 등과 업무 협약 체결…사회적 협동조합 설립해 33명 고용 예정 (사진제공 : 한국서부발전) 한국서부발전은 11일 경기 평택시에 있는 ‘동방사회복지회’에서 ‘사회적 배려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관 협력 업무 협약식’(사진)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부발전 평택시청 한국장애인부모회 평택복지재단 등 6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들 기관은 올해 상반기 사회적 협동조합을 설립하고 세차장 및 카페 운영 사업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총 33명의 사회적 배려 계층을 고용한다는 계획이다. 서부발전은 초기 투자비 지원과 경영 자문을 맡는다. 평택시와 평택복지재단 등은 ... | 한국서부발전은 올해 상반기 사회적 협동조합을 설립하여 총 33명의 사회적 배려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하기 위해 11일 경기 평택시에 있는 ‘동방사회복지회’에서 민관 협력 업무 협약식을 하였다. |
종합 | 故박용하 매니저, 영결식 후 유품 훔쳐가면서 “고인 그리워서”...유족과 재판 | 故박용하 매니저, 영결식 후 유품 훔쳐가면서 “고인 그리워서”…유족과 재판 11일 故박용하 매니저와 고인의 유족간의 갈등이 재조명받고 있다. 2013년 2월, 박용하의 영결식장에서 슬퍼하던 전 매니저가 박용하가 사망한 후 일주일만에 그의 계좌에서 2억 4000만원을 빼내가려고 시도했고, 2600만원 상당의 유품을 훔쳐간 사실까지 드러나 유가족에게 고발되었다. 매니저는 “나는 그 돈을 인출할 권리가 있었으며, 박용하의 유품은 생전의 정이 있어서 그리운 마음에 가져간 것”이라고 말하며 범죄를 인정하지 않았다. 허나 결국 불구속 기소되었다. 결국 2014년 1월 전 매니저... | 故박용하 매니저가 박용하 사망 후 일주일만에 그의 계좌에서 2억 4000만원 인출 시도 및 2600만원 상당의 유품을 훔쳐간 사실이 드러나 유가족에게 고발되어 재판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
종합 | 체육계 구조 개혁 위해 '스포츠혁신위원회' 출범 | 체육계 구조 개혁을 위해 정부와 민간이 머리를 맞댄 ‘스포츠혁신위원회’가 닻을 올렸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1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스포츠혁신위원회 1차 회의를 가졌다. 스포츠혁신위원회는 최근 체육계에서 폭력과 성폭력 등 비위가 잇따라 불거지면서 정부가 체육 분야 비리 근절 대책의 하나로 구성했다. 시민단체와 체육계 추천을 받은 민간위원 15명을 비롯해 문체부, 기획재정부, 교육부, 여성가족부 유관 정부 부처의 차관, 정문자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을 포함해 총 20명이다. 위원회는 민간위원 중심으로 자율적으로 운영되며, 정부는 위원회의 행정 등... | 최근 체육계에서 폭력과 같은 문제가 불거지면서 체육계 구조 개혁을 위해 정부와 민간이 머리를 맞댄 '스포츠혁신위원회'가 출범하였다. |
종합 | 부산외대 LINC+사업단, 파라다이스호텔과 ‘외국어 디지털 교재’ 앱 공동개발 | 부산외대 LINC+사업단, 파라다이스호텔과 ‘외국어 디지털 교재’ 앱 공동개발 부산외대 이효선 교수가 학생들과 함께 개발한 교재를 테스트 하고 있다. 부산외국어대학교(총장 정기영)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을 운영 중인 LINC+사업단(단장 임병학)이 호스피탈리티전공 학생들과 호텔 직원들의 외국어 교육을 위해 파라다이스호텔과 함께 ‘외국어 디지털 교재’ 앱을 공동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부산외대 LINC+사업단 호스피탈리티전공에서 실시한 직무분석 결과 다국적 고객응대를 위해 외국어와 이문화 이해 교육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나 지난해 10... | 부산외국어대학교의 LINC+사업단이 다국적 고객 응대를 위한 외국어와 문화 이해 교육을 목적으로 파라다이스호텔과 함께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외국어 디지털 교재’ 앱을 공동 개발했다고 밝혔다. |
종합 | 경남도, 수송 분야 미세먼지 줄일 전기차 확대 보급 | 전기차 1281대, 전기버스 30대, 전년대비 31% 늘려 경남도는 수송 분야 미세먼지를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기 위해 올해 전기차 1311대를 보급한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이날 친환경 자동차 보급계획에 대한 설명회를 도내 전기버스 제작 업체인 에디슨모터스 함양 본사에서 전 시·군 업무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11일 경남도내 전기버스 제작 업체인 에디슨모터스 함양 본사에서 전 시·군 업무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자동차 보급계획에 대한 설명회가 열렸다. 경남도청 제공 올해 보급하는 1311대는 전기승용차 1281대, 전기버스 30대이다. 창... | 경남도는 친환경 자동차 보급 계획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해 올해 전기버스 1311대를 보급하여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것이라 밝혔다. |
종합 | 해외 파생상품 거래 느는데, 개인투자자는 매년 수백억 원대 손실 | 해외 장내파생상품에 투자하는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늘고 있지만 매년 수백 억 원대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11일 국내 투자자의 해외 장내파생상품(FX마진 제외) 투자현황을 집계한 결과 이들의 거래량은 2011년 1100만 계약에서 2017년 4510만 계약으로 4.1배로 커지는 등 매년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해외 장내파생상품이란 해외 거래소에서 거래되거나 귀금속(금, 은), FX마진 등 유사 해외파생상품으로 지정된 선물 옵션 거래를 말한다. 2017년 말 기준 해외 장내파생상품 투자자 수는 4만8810명으로, 이 가운데 개인투자자는... | 금융감독원이 11일 국내 투자자의 해외 장내파생상품(FX마진 제외) 투자현황을 집계한 결과, 해외 장내파생상품에 투자하는 국내 개인투자자들의 거래량은 증가세를 보이지만 매년 수백 억 원대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
종합 | ‘5·18 모독’ 논란 자유한국당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 누구 | ‘5·18 모독’ 논란 자유한국당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 누구 지난 8일 국회 공청회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발언으로 파문을 일으켰거나, 이 공청회를 공동 주최하여 논란을 빚은 자유한국당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의 그간 정치 행적과 이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공청회의 후폭풍이 지속하는 가운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10일 이들 3인의 의원직 제명을 추진하고, 한국당이 이들 의원에게 응분의 조처를 하지 않으면 다른 정당과 손잡고 ‘국민적 퇴출운동’까지 벌이겠다고 밝혔다. 공청회 공동주최자로 이름을 올린 김진태 의원은 검찰 출신 재선이다. 김 의원... | 국회 공청회를 공동 주최하던 자유한국당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은 5.18민주화 운동을 비하하는 발언등을 하였고 이에 따라 더불어 민주당은 그 의원들의 의원직 제명을 추친한다고 밝혔다. |
종합 | 경남도, 경남사회적경제 청년부흥프로젝트 본격 시행 | 경남도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남사회적경제 청년부흥프로젝트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예산규모는 31억2000만 원으로 전년 8억1000만 원 대비 4배가량 늘었다. ‘경남사회적경제 청년부흥프로젝트사업’은 청년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이다. 도는 청년을 고용한 우수 사회적경제기업(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정보화마을)에 연간 1명당 2400만 원 정도의 인건비를 2년간 지원한다. 또 청년에게는 원활한 직무적응과 지역정착을 위해 경남... | 11일 경남도는 청년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경남사회적경제 청년부흥프로젝트사업’을 시행하여 우수 사회적경제기업에 연간 1명당 2400만 원 정도의 인건비를 2년간 지원한다고 밝혔다. |
종합 | 와이즈유 태권도학부, 해외동문 태권도장 방문 강습회 | 재학생에 해외 비전 제시 와이즈유(영산대학교, 총장 부구욱) 태권도학부 재학생들이 독일, 오스트리아 같은 유럽 국가에서 동문이 운영하는 태권도장을 방문(사진)해 해외 강습회를 진행했다. 와이즈유 태권도학부 김영일 학부장은 11일 “태권도학부 재학생과 교수 등 15명은 지난달 24일부터 지난 5일까지 독일 오스트리아 룩셈부르크에서 활약하는 와이즈유 동문의 태권도장을 방문하고 해외 강습회를 개최하는 등 태권도 종주국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돌아왔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해외진출에 성공한 동문들을 격려하고 재학생들에게 해외 지도자의 꿈과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 | 와이즈유 태권도학부 재학생들이 룩셈부르크와 독일의 다하우, 미스바흐에서 동문이 운영하는 태권도장을 방문해 동문들을 격려하고 재학생들에게 꿈과 비전을 제시하기 위한 해외 강습회를 진행했다. |
종합 | 책 펴내고 성금 모으고...여중생들 위안부 문제에 귀 기울이다 | 동래여중 인문동아리 학생 28명, 역사관 후원금 기부 이벤트 진행 - 방학에도 모여 원고 작업 매진 - 활동 전시회· 나비 포스트잇으로 - 위안부 할머니에 마음 전하기도 부산 중학생들이 직접 발간한 책을 판매해 남긴 뜻 깊은 수익금을 위안부 문제를 다루는 민간 역사관에 기부했다. 동래여중 인문학 동아리 ‘귀를 기울이면’학생들이 ‘민족과 여성 역사관’의 김문숙(사진 가운데) 관장에게 성금과 응원의 메세지를 전달했다. 지난 7일 동래여자중학교 인문학동아리 ‘귀를 기울이면’은 부산 수영구 ‘민족과 여성 역사관’에 방문해 김문숙 관장에게 역사관 운영비 50만 원을 기부했다.... | 동래여자중학교 인문학동아리 ‘귀를 기울이면’은 2017년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다룬 소설을 함께 읽으며 배우고 느낀 것을 실천하고자 직접 발간한 책을 판매해 남긴 뜻 깊은 수익금 50만 원을 위안부 문제를 다루는 민간 역사관에 운영비로 기부했다. |
종합 | “대졸 청년 40%가 탈부산...맞춤형 일자리 급선무” | 최기동 신임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 - ‘일자리 르네상스 부산’ 추진 - 21개 사업에 국비 64억 투입 - 청년 선호 업종 전략적 육성 - 지역 일자리 5400개가 목표 - “신뢰 회복해 비용 손실 줄여야” 지난해 부산의 고용률은 2017년보다 0.5%포인트 하락한 62.9%로 전국 17개 시·도 중 최하위였다. 5인 이상 사업장의 상용근로자 임금은 전국 평균보다 41만 원이나 낮은 322만 원이다. 앞으로도 부산 울산 경남의 경제성장 전망은 잘해야 현상 유지이고, 오히려 더 나빠질 수 있다는 우려도 많다. 그런 상황에서 지난해 11월 부산의 일자리 사령탑을 맡은 최기... | 부산의 대졸 청년들 10명 중 4명이 부산을 떠나고 있는 심각한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부산고용노동청은 국비 64억을 지원해 5400여 개의 맞춤형 일자리를 만들고 무엇보다 청년층이 선호하는 업종을 육성할 계획이다. |
종합 | 학생주도형 메이커 행사 평가회 | 메이커랑 놀자 교사자문단과 학생자문단은 ‘제1회 학생주도형 메이커랑 놀자’(국제신문 지난해 12월 5일 자 16면 보도, 이하 메이커랑 놀자) 운영 평가회(사진)를 지난달 22일부터 이틀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평가회의 목적은 지난해 첫 메이커랑 놀자 기획 및 운영에 참여한 학생을 대상으로 행사 전반을 평가해 다음 행사 운영 때 참조할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이다. ‘메이커’란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직접 도구를 사용해 물건을 창작해 보는 사람을 의미한다. 메이커에 관심을 두는 부산 학생들의 축제의 장이 됐던 첫 메이커랑 놀자와 관련해, 평가회 참가자들은 “많은... | 지난달 22일부터 부산 학생과 교사들이 메이커 교육 선진학교인 서울 영등포고를 견학, 실습하고 행사 전반을 평가해 다음 행사 운영 때 참조할 피드백을 제공하기 위해 ‘제1회 학생주도형 메이커랑 놀자’ 운영 평가회를 이틀간 진행했다. |
종합 | 힙합과 인문학이 만나 어깨 들썩인 특강 | 반여고, 래퍼 박하재홍 씨 초청 ‘랩으로 인문학하기’ 주제 강연 - “매일 하고싶은 일에 집중하세요” 부산 반여고등학교에서 주최한 특강이 학생들로부터 여느 특강보다 뜨거운 호응을 샀다. 박하재홍씨가 인문학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특강을 진행했다. 반여고는 최근 래퍼이자 작가인 박하재홍 씨를 초청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랩으로 인문학하기’ 특강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특강은 인간과 관련된 근원적인 문제나 사상, 문화 등을 중심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인 인문학에 대한 고교생의 이해를 높이려고 마련된 것으로 2시간가량 진행됐다. 박하재홍 씨는 앨범 7개를 발매한 ... | 부산 반여고등학교에서는 인문학에 대한 고교생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랩으로 인문학하기’ 특강으로 래퍼이자 작가인 박하재홍 씨를 초청해 함께 노래하는 등의 방식으로 학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동아리 학생들은 직접 랩 공연을 선보였다. |
종합 | 바리톤 김동규와 샹송의 만남 | 본지 복간 30돌 기념 유콘서트, 19일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 루이스 초이·오혜원도 출연 바리톤 김동규가 ‘한낮의 유U; 콘서트’와 함께 한다. 국제신문과 영화의전당은 오는 19일 오전 11시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2월 ‘한낮의 유U; 콘서트’를 개최한다. 140회를 맞은 이번 공연은 국제신문 복간 3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왼쪽부터 김동규, 루이스 초이, 오혜원 바리톤 김동규는 처음으로 유 콘서트 무대에 서 눈길을 끈다. 이탈리아 베르디 국립음악원을 수석 입학·졸업했고, 한국인 최초로 이탈리아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에 ... | 바리톤 김동규가 오는 1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국제신문 복간 3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2월 '한낮의 유U; 콘서트'와 함께 한다. |
종합 | 국민연금공단, 노후준비 아카데미 개최 | 국민의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국민연금공단이 노후준비 아카데미가 2월 18~20일 3일 동안 국민연금 부산사옥에서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건강 재무 여가 대인관계 등 이른바 노후준비에 필요한 주요 4대 영역에 대해 총 9회의 수준 높은 강의가 준비되어 있으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지난해 열린 노후준비 아카데미 강의 모습. 국민연금공단 제공 강의 과정은 노후 준비를 비롯해 건강습관, 여가 관리, 치매 예방, 자산관리 등 다양하다. 유선으로만 접수가 가능(051-797-7216~8)하며 수강인원은 각 강좌 당 30명으로 제한된다. 희망분야만... | 국민연금 공단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노후준비 아카데미를 2월 18일부터 3일 동안 국민연금 부산사옥에서 개최하며, 강의 과정은 노후 준비, 건강습관, 여가 관리 등으로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
종합 | 한수원, 공기업 최초 사외 전문가 중심 '혁신성장委' 발족 | 11일 공식 발족…정재훈 한수원 사장·황주호 경희대 교수 공동 위원장 한국수력원자력 사옥 전경.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은 11일 공기업 최초로 혁신 성장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혁신성장위원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이 위원회는 앞으로 ▷원전 안전 및 보안 분야 신사업화 촉진 ▷중소벤처 동반 혁신성장 지원 플랫폼 기능 강화 등의 과제를 수행한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과 황주호 경희대 교수가 공동 위원장을 맡는다. 4차 산업혁명 전문가인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 윤태범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 이희조 고려대 교수, 김미량 성균관대 교수 등 각 분야의 사외 전문가 12명과 한... |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은 공기업 최초로 정재훈 한수원 사장과 황주호 경희대 교수를 공동 위원장으로 하는 ‘혁신성장위원회’를 발족했으며, 이들은 혁신 성장의 컨트롤 타워 역할로서 원전 안전 및 보안 분야 신사업화 촉진 등의 과제를 수행한다. |
종합 | 부산 북구 만덕2동, 학생들과 함께하는 이웃사랑 나눔 ‘더 나눔 in 만2’ | 부산 북구 만덕2동(동장 박종운)은 지난 1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 동안 관내 신덕초등학교, 백양초등학교 학생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더 나눔 in 만2’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부산 북구청) ‘더 나눔 in 만2’ 행사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특공대, 만덕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하여 신덕초등학교와 백양초등학교 등굣길에 학생들이 가져온 물품을 기부 받고 나눔박스에 담아 지역의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이틀 동안 600여명의 학생들이 행사에 참여하였고, 라면, 치약, 샴푸, 비누 등 다양한 물품들을 기부했다. 기부 받은 물품들은 ... | 부산 북구 만덕2동에서 1월29일부터 30일까지 학생들에게 물품을 기부받고 지역단체와 연계하여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는 행사인 '더 나눔 in 만2' 행사를 실시했다. |
종합 | 문 대통령, 5·18 진상규명조사위원 2명 재추천 요구 | 권태오 전 민주평통자문회의 사무처장, 이동욱 전 월간조선 기자에 대해 재추천 요구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오후 국회에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 중 권태오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 이동욱 전 월간조선 기자에 대해 재추천을 요구하는 공문을 보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두 사람의 경우 법에 규정된 자격요건을 충족하지 못했기에 후보 재추천을 요구한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국당은 지난달 14일 김 전 사무처장, 이 전 기자와 함께 차기환 전 수원지법 판사 등 3명을 위원으로 추천했다. 김 대변인은 차 전 판사에 대해서는 “5·18에... |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국회에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 중 권태오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 이동욱 전 월간조선 기자 2명에 대해 법에 규정된 자격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사유로 재추천을 요구하는 공문을 보냈다. |
종합 | “대통령님, 침례병원을 국가치매전문센터로 만들어주세요” | ‘대통령님, 침례병원을 국가치매전문병원으로 운영해주십시오’. 정미영 부산 금정구청장이 문재인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침례병원 사태의 해결을 요구하는 ‘문서’를 전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문 대통령은 지난 8일 청와대에서 전국 기초단체장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전국의 시장·군수·구청장 215명이 초청받았다. 정 구청장은 간담회에서 문 대통령과 함께 헤드 테이블에 앉았다. 이날 전국의 기초단체장들은 저마다의 지역 안건을 올렸다. 안건이 채택된 단체장은 발언 기회를 얻어 지역의 사정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부산에서는 정명희 북구청장이 ... | 정미영 부산 금정구청장은 침례병원 사태의 해결을 요구하는 ‘문서’를 전달하였는데 내용은 ‘부산의료원 금정분원’ 형태로 침례병원 인수를 시도했지만 재정 부담으로 추진이 어려워 중앙정부가 도와줘야 하고 국가치매전문병원으로 직영 및 응급의료센터 등으로 지정한다면 침례병원을 알뜰히 운영 할 수 있다고 대통령에게 전했다. |
종합 | 양승태 47개 혐의로 기소, 사법수장 초유 법정 선다 | 검찰, 박병대·고영한 함께 기소…양승태 혐의 부인 법정공방 예고 검찰이 사법행정권 남용 혐의로 구속한 양승태(71) 전 대법원장을 11일 재판에 넘겼다. 사법부 수장이 직무와 관련해 피의자로 법정에 서기는 사법부 71년 사상 처음이다. 서울중앙지검 수사팀(팀장 한동훈 3차장검사)은 이날 양 전 대법원장을 구속기소했다. 구속영장이 기각된 박병대(62)·고영한(64) 전 법원행정처장(대법관)도 불구속 상태로 기소했다. 두 차례 기소된 임종헌(60·구속) 전 법원행정처 차장은 ‘사법부 블랙리스트’ 작성과 실행에 가담한 혐의가 추가됐다. 양 전 대법원장의 공소장에는 ▷직권남... | 검찰은 양승태 전 대법원장을 재판에 넘겼는데 이는 사법부 수장이 법정에 서는 사법부 사상 초유의 일로써 양 전 대법원장이 공소사실을 부인하고 있어 치열한 법정 공방이 예상되고 있다. |
종합 | ‘생활의 달인’ 대한민국 유일무이 참빗·강원도 춘천 비빔국수 달인 | 02월 11일 방영되는 <생활의 달인>에서는 참빗의 달인, 비빔국수의 달인 등 다양한 달인들이 소개된다. <참빗의 달인> 참빗은 예전부터 한국인의 머릿결을 책임져 왔다. 그러나 1900년대 이후 플라스틱 빗이 등장하면서 그 자취를 감추는가 싶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참빗을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 전남 담양에서 6대째 참빗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는 고광록 (男 / 60세 / 경력 40년) 달인 가족을 만나보았다. 우선 참빗을 만들기 위해 직접 잘라온 대나무 겉껍질을 1cm 남짓한 넓이로 쪼갠다. 대나무 껍질을 정확히 0.47mm 두께로 잘라내는 손놀림은 마치 절삭 기계를... | 2월 11일 <생활의 달인>에서는 전남 담양에서 6대째 참빗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참빛의 달인과 최고의 맛을 위해서라면 고단함과 노력을 끊임없이 고집하겠다는 양한순 달인이 소개된다. |
종합 | 불법 전단, ‘폭탄 전화’로 뿌리 뽑는다 | 성매매·사채 광고 끊이지 않자 북구, 3초마다 연락해 영업 방해 - 해당 업체 전화차단 시스템 도입 - 부산시 “모든 구·군 도입 검토” - 경기 수원시는 시행해 큰 효과 부산 북구가 ‘불법 전단과의 전쟁’을 선언했다. 북구는 이른바 ‘폭탄 전화’를 도입해 올해 안으로 불법 전단을 뿌리뽑겠다고 단단히 벼르고 있다. 북구는 불법 전단물 근절을 목적으로 ‘폭탄 전화’를 도입하기 위해 3700만 원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고 다음 달 구의회 심의를 거쳐 본격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북구가 도입하는 ‘폭탄 전화’는 일종의 컴퓨터 프로그램이다. 거리에 유포된 불... | 부산 북구가 3700만 원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3초마다 계속해서 전화를 걸어 영업에 차질을 빚게 하는 컴퓨터 프로그램인 '폭탄 전화'를 도입해 불법 전단물을 근절시키겠다고 밝혔다. |
종합 | 실익·명분 다 놓친 부산 올림픽 꿈 | 남북 공동개최 명분에 밀려…2032올림픽 유치신청 도시, 34 대 15로 서울로 낙점 “시, 공론화·전략부재로 실패…이젠 엑스포유치 집중” 지적 부산시의 2032년 하계올림픽 유치 꿈이 좌절됐다. 시는 서울과 공동 유치하는 방안까지 제시(국제신문 11일 자 1면 보도)하며 배수진을 쳤지만 ‘서울·평양 공동 개최’라는 대세를 뛰어넘지 못했다. 대한체육회는 11일 오후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대의원 총회를 열어 올림픽 국내 유치 신청 도시로 서울을 확정했다. 이날 동·하계올림픽 정식 종목 대의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투표에서 서울시는 전체 49표 중 과반인 34표를 ... | 부산시는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이루어진 대의원 총회에서 '2032년 하계올림픽 남북 공동개최'로 서울에 밀려 올림픽 유치의 꿈을 이루지 못하게 되었다. |
종합 | 칸막이 밀실에 소파까지...룸카페, 청소년 탈선온상 변질 | 평일 낮 교복입은 커플 이용 빈번, 주말엔 60~80개 방이 꽉 찰 정도 - 내부 보이는 청소년실 설치 않고 - SNS엔 ‘밀폐’ 유혹 홍보글까지 - 지자체 단속은 계도 수준 그쳐 - 소방시설 설치 안 돼 화재위험도 “요즘 룸카페 다 가요. 내 방처럼 편하게 놀 수 있어서 좋아요. 커플끼리 가는 친구들도 많아요.” 11일 부산 부산진구 서면에서 만난 이모(16) 양은 ‘룸카페를 이용한 적 있느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부산 번화가에 룸카페 등 신종 다중이용업소가 성행하면서 불법 영업도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단속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사실상 ‘청소년 모텔’처럼 ... | 부산 번화가에 룸카페 등 신종 다중이용업소가 성행하면서 불법 영업이 확산되고 있으나 단속은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고 있어 청소년 탈선을 조장한다는 비난이 커지고 있다. |
종합 | 환경호르몬 분해능력 탁월 신종 미생물 낙동강서 발견 | 낙동강생물자원관서 특허 출원…‘프탈레이트’ 분해실험 효과확인 - 친환경 폐수정화 등 상용화 추진 환경호르몬 분해 능력이 뛰어난 미생물이 국내 처음으로 낙동강에서 발견됐다. 환경호르몬은 인체 호르몬 분비에 교란을 일으키는 유해 물질이다.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환경호르몬인 ‘프탈레이트’ 분해 능력을 갖춘 미생물을 발견해 특허 출원했다고 11일 밝혔다. 낙동강생물자원관 연구진은 지난해 3월 경북 김천시 농공단지 주변 낙동강 지류에서 이 미생물을 발견했다. 연구진은 미생물에 ‘노보스핑고비움 플루비’(사진)라는 이름을 붙였다. 여기에는 노보스핑고비움 ‘속’으로 분... | 인체 호르몬 분비를 방해하는 환경호르몬 분해 기능을 가진 미생물을 낙동강에서 찾았는데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이를 특허 출원했다고 알렸다. |
종합 | 김해 도내 으뜸 자원봉사 도시...6년간 14만 명 동참 | 2012년부터 시민 참여율 27%, 자원봉사 캠프 14곳 거점 역할 경남 김해시가 도내에서 손꼽히는 자원봉사 거점도시로 발전하고 있다. 김해시는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간 시 지역 자원봉사자 참여율을 파악한 결과 전체 인구의 26.5%인 14만1000명이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같은 기간 경남 도내 시·군 평균 참여율 24.5%보다 높은 수치다. 시는 시민의 자발적인 자원봉사 참여에 따른 경제 유발 효과가 83억 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김해 시민의 자원봉사 참여율이 높은 이유로는 시가 운영하는 자원봉사 자원제도가 꼽힌다. 시는 2016년부터 일종의 지역... | 경남 김해시는 6년간 14만 1000명이 지역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도내에서 손꼽히는 자원봉사 거점도시로 발전했으며, 이에 따른 경제 유발 효과가 83억 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
종합 | 수영·망미2동 왕복2차선 도로 ‘목숨 건 보행’ | 대부분 도로, 인도 설치 안돼…차량 행인 뒤엉켜 위험천만 - 인근 주민 “생활 보행권 보장을” - 수영구 “마땅한 방안 없어” 뒷짐 부산 수영구 수영강변에 있는 수영동과 망미2동에 변변한 인도가 없어 주민들의 보행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이곳은 부산시가 올해 1호 정책으로 내세운 보행혁신종합계획의 일환으로 신설하기로 한 ‘수영강 휴먼브리지’와 연계되는 지역이지만, 정작 지역 주민은 열악한 보행 환경에 시름하고 있다. 11일 부산 수영구 망미동 우리은행 망미동지점 앞 오거리 도로를 차량과 사람이 뒤엉켜 통행하고 있다. 김종진 기자 11일 수영구 등의 설명을 종합하면 수... | 부산시가 올해 1호 정책으로 내세운 보행혁신종합계획의 일환으로 신설하기로 한 ‘수영강 휴먼브리지’와 연계되는 지역이지만, 부산 수영구 수영동과 망미2동에 마땅한 인도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 지역 주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데 수영구는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
종합 | 그래미 어워즈 입성 BTS “꿈 이뤄...다시 돌아오겠다” | 한국가수 최초로 시상자 나서…美 3대 음악시상식 모두 ‘출석’ 그룹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 최초로 ‘그래미 어워즈’에 시상자로 올라 “다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방탄소년단은 1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61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한국에서 자라면서 이 무대에 서는 날을 꿈꿨다. 이 꿈을 이루게 해준 팬들에게 감사하다. 다시 돌아오겠다”고 그래미 도전 의지를 나타냈다. 멤버들은 이어 ‘베스트 R&B 앨범’ 부문 수상자로 미국 여성 싱어송라이터 허(H.E.R.)를 호명한 뒤 트로피를 건넸다. 시상을 마친 방탄소년단은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 | 그룹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 최초로 '그래미 어워즈'에 시상자로 무대로 밟았고 또한 '빌보드 뮤직 어워즈'와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까지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에 모두 초대되었다. |
종합 | 임효준 쇼트트랙 월드컵 500m 2차 레이스 우승 | 1차 황대헌 이어 단거리 金 질주 쇼트트랙 남자대표팀 간판 임효준(고양시청)이 한국의 취약 종목으로 꼽히던 월드컵 남자 500m에서 짜릿한 우승을 차지했다. 임효준은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2018-201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6차 대회 남자 500m 2차 레이스 결승에서 41초314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함께 나선 김건우(한국체대)는 41초666으로 뒤이어 골인하며 은메달을 차지해 의미를 더했다. 완벽한 경기였다. 1번 레인에서 출발한 임효준은 빠른 스타트로 선두 자리를 꿰찼다. 이후 새뮤얼 지라드(캐나다)와 치... | 2018-201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6차 대회 남자 500m 2차 레이스 결승에서 임효선(고양시청)이 금메달을, 김건우(한국체대)가 은메달을 각각 회득하였다. |
종합 | 허벅지 다친 덴트몬 3주 결장...kt, 전력 손실 최소화에 안도 | 햄스트링을 다친 프로농구 부산 kt의 외국인 가드 저스틴 덴트몬(34)이 전치 3주의 진단을 받았다. kt는 부상 정도가 가볍고, 이번 주 경기를 마치면 열흘간의 휴식기가 있어 불행 중 다행이라는 입장이다. kt는 11일 “덴트몬이 병원 진단 결과 오른쪽 햄스트링 3주 부상 진단을 받았다”며 “환부에 통증을 느끼는 상황이 아니라 2주 정도면 나을 수도 있다는 의사 소견이 나왔다”고 밝혔다. 덴트몬은 지난 9일 고양 오리온과의 경기에서 2쿼터 도중 허벅지 통증으로 8분여 만에 교체 아웃됐다. 빠르게 돌파하는 과정에서 햄스트링을 부여잡은 그는 그대로 벤치로 물러났다. 당... | 프로농구 부산 KT의 외국인 가드 저스틴 덴트몬은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치 3주의 진단을 받아 이번 주 세 경기 모두 출전이 어렵지만, 이후에 열흘간의 휴식기가 있어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종합 | 기찻길에 가려져 있던 도로 표지판 위치 옮겨 | 부산 ~ 울산 국도 7호선 1구간 지난해 12월 개설된 부산~울산 국도 7호선 1구간(6㎞) 갈림길에서 도로 안내 표지판이 기찻길에 가려 운전자 혼란을 초래한다는 지적(국제신문 지난달 17일 자 8면 보도)에 부산국토관리청이 표지판을 옮기는 등 대책을 시행했다. 부산국토관리청은 국도 7호선 1구간에서 부산 기장군 방면 자동차 전용도로와 경남 양산시 덕계 방면 옛 국도 갈림길을 나타내는 표지판의 위치를 옮겼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2일 국제신문 보도 이후 열린 교통안전심의위원회에서도 “표지판 위치가 운전자 눈에 띄지 않는다. 위치를 옮기고, 노면 표시를 추가... | 부산국토관리청이 지난해 12월 개설된 부산~울산 국도 7호선 1구간(6㎞) 갈림길에서 도로 안내 표지판이 기찻길에 가려 운전자 혼란을 초래한다는 지적에 예고 표지판의 이격거리를 늘리는 등 위치 표지판을 옮기는 대책을 시행했다. |
종합 | 여당, ‘김경수 쇼크’에 PK 챙기기 | 올해 첫 예산정책협의회 18일 창원서… 민원 청취 - 4·3 재보선 지원사격도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18일 경남 창원에서 올해 첫 시·도별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기로 하는 등 부산 울산 경남(PK) 민심 잡기에 나섰다. 최근 들어 PK 민심이 심상치 않은 데다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구속으로 급격히 흔들리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민주당 관계자는 11일 “경남 창원에서 18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기로 했다. 이해찬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창원 경남도청을 찾아 현장 최고위원회의 및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어 지역 민원을 청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민주당은 김 지사 구속... | 더불어민주당은 최근 부산 울산 경남(PK)의 민심이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구속으로 급격히 흔들리고 있어 그들의 민심을 장악하기 위해 18일 경남 창원에서 올해 첫 시·도별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
종합 | 자갈치 활어도 인터넷으로 산다...서울도 당일배송 | 수산물 전용 온라인몰 4월 오픈, 15개 점포서 시장 전품목 판매 - 선도 위해 특수배송시스템 구축 부산 자갈치시장 전용 온라인 쇼핑몰이 올봄 문을 연다. 서울과 수도권 등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싱싱한 활어를 당일 받아볼 수 있는 배송 시스템도 구축한다. 부산디자인센터 자갈치시장 글로벌명품시장육성사업단은 11일 온라인 쇼핑몰 홈페이지(사진)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현재 진행하는 홈페이지 위탁 운영사 공모만 끝나면 오는 4월부터는 전국의 소비자가 쇼핑몰을 이용해 자갈치시장의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자갈치시장 온라인 쇼핑몰 구축 사업은 최근 쇼핑 트렌드가 오프라인... | 11일 부산디자인센터 자갈치시장 글로벌명품시장육성사업단은 최근 쇼핑 트렌드에 발맞춰 온라인으로 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고 판매 수수료도 대기업플랫폼의 절반 수준으로 책정한 쇼핑몰 홈페이지를 구축하였다고 밝혔다. |
종합 | BNK부산은행 국내 첫 ‘해양금융’ 전문 특화 | 금융권 최초 해양금융부 신설, 조선·해양·항만 분야 업무 강화 - 관련 기업에 맞춤형 서비스도 BNK부산은행이 국내 일반 은행 최초로 해양금융부를 신설하고 ‘해양금융 전문은행’으로의 도약을 추진한다. 부산은행은 최근 해양금융부를 신설하는 등 ‘해양금융 종합 서비스’ 체계를 구축한다고 11일 밝혔다. 총 9명으로 구성된 해양금융부는 지역 주력 산업인 조선 해양 항만 산업과 관련해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금융 지원을 하고자 신설됐다. 선박금융 해양인프라 해양 관련 IB(투자은행) 업무 등을 맡으며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은행 내 해양금융 인적 자원도 꾸준히 늘려나갈... | BNK부산은행은 조선 해양 항만 산업과 관련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금융 지원을 하고자 해양금융부을 신설했고, 이후 해양금융 전문은행으로 키워 지역 중소기업이나 벤처 기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
종합 | 북항 운영사 통합, 주도권 싸움에 난항 | BPT·DPCT 주축돼 논의 진행 - 통합사가 신항 서컨 운영권 차지 - 양측 지분율 놓고 극심한 이견 - BPA “6월까지 마무리할 계획” 부산항만공사(BPA)가 오는 6월까지 북항 운영사들을 완전히 통합하기로 하고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양수산부가 통합운영사에 2022년 개장 예정인 부산항 신항의 서컨테이너부두 운영권을 주기로 해 운영사 통합 일정이 촉박한 실정이다. 11일 BPA에 따르면 북항 운영사 통합을 위해 현재 신선대·감만부두 운영사인 부산항터미널(BPT), 신감만부두 운영사인 동부부산컨테이너터미널(DPCT)이 참여해 본격적으로 논의를 진행하... | 부산항만공사(BPA)는 북항 운영사들을 오는 6월까지 통합하기로 하고 부산항터미널과 동부부산컨테이너터미널을 주축으로 논의를 진행하는데 터미널 운영 주도권의 확보를 위한 지분율을 놓고 극심한 의견 차이를 보이고 있다. |
종합 | 송상현·정발·윤흥신...잊힌 부산의 인물들, 미래가치로 살려낼 때 | “밥도” “아는?” “자자!” “우리가 남이가?” 부산 사람의 기질을 바로 보여주는 표현이다. ‘부산갈매기(부산 사람)’는 ‘서울깍쟁이(서울 사람)’와 비교해 섬세하지 못하고 성격이 급하며 투박하고 거칠다. 하지만 속 깊은 내면의 정을 경험한 사람은 거칠고 투박함 속에 배인 부산 사람의 인정과 의리를 기억한다. 속이 넓고 배포가 크고 ‘뒤끝’이 없다고. 부산 사람의 이런 성격에는 장단점이 교차한다. 2013년 직할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구성된 ‘부산미래가치위원회’는 시민 140명이 참여하는 원탁토의를 거쳐 부산의 미래가치로 ▷포용성 ▷역동성 ▷해양성 ▷쾌적성 ▷의리... | 부산에는 송상헌·정발·윤흥신 등 잊혀진 인물들이 많은 만큼 부산 사람들이 '어른'을 기억하는 방향으로 변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
종합 | KB국민은행, 옛 명동 사옥에 투자하는 펀드 판매 | 2만4000㎡ 규모 복합시설 개발 KB국민은행은 11일부터 ‘명동 핵심상권 내 리테일 개발사업’ 관련 중순위 대출에 투자하는 ‘KB 와이즈 스타 부동산투자신탁 제1호 펀드’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부동산 펀드는 KB국민은행 전 명동사옥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펀드의 목표수익률은 연평균 5.12%(세전) 수준이며 총 42개월의 투자 기간 중 3개월마다 정기적으로 수익을 지급하고 원금은 만기에 상환한다. 최소 가입금액은 500만 원, 총 판매 한도는 750억 원이며 오는 15일까지 KB국민은행 전국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미국 부동산 전문 금융사인 안젤로고든은 해당... | KB국민은행은 11일부터 ‘명동 핵심상권 내 리테일 개발사업’ 관련 중순위 대출에 투자하는 ‘KB 와이즈 스타 부동산투자신탁 제1호 펀드’를 판매하는데, 이 펀드는 KB국민은행 전 명동사옥 부지에 2만4000㎡ 규모의 신축 리테일 및 호텔 복합시설을 개발하는데 투자하는 상품이다. |
종합 | “청년 농부 될래요” 창업농 지원사업 인기 | 1600명 모집에 2981명 몰려, 경북 최다… 71%가 귀농 목적 농림축산식품부는 11일 1600명을 모집하는 ‘2019년 청년 창업농 영농정착 지원 사업’에 부산과 경남지역 청년 355명을 비롯해 전국에서 총 2981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처음으로 시작된 이 사업은 창업 초기 청년 농업인의 생활 안정을 위해 매월 최대 100만 원을 최장 3년간 지원하는 제도다. 농식품부는 서면 평가와 면접을 거쳐 오는 4월 1600명을 최종 선발한다. 경남과 부산에서는 각각 340명과 15명이 신청했다. 이 인원(355명)은 전체 신청자(2981명)의 11.9%를 차지하... | 농림축산식품부가 진행하는 2019년 청년 창업농 영농정착 지원 사업에 신청한 총 2981명 중 귀농 청년이 71.3%가 포함되어 있었다. |
종합 | 차기 수협회장 선거 3파전...부산 임준택 등 후보 등록 | 22일 조합장 92명이 투표 연간 수조원의 사업비를 총괄하는 수협중앙회장 선거가 3파전으로 치러진다. 왼쪽부터 임준택, 김진태, 임추성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임준택 대형선망수협(부산) 조합장, 임추성 후포수협(경북 울진) 조합장, 김진태 부안수협(전북) 조합장이 제25대 수협중앙회장 선거 후보자로 지난 8일 등록했다. 이들은 마감 후 과천에 있는 중앙선관위에서 기호 추첨을 해 임준택 조합장이 1번, 김진태 조합장이 2번, 임추성 조합장이 3번을 배정받았다. 선거는 92명의 조합장이 대의원으로서 투표권을 행사하는 간선제 방식으로 오는 22일 치러진다. 임준... |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간선제로 치러지는 수협중앙회장 선거에는 임준택, 임추성, 김진태 조합장이 선거 후보자로 이름을 올려 선거가 3파전으로 치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
종합 | 부산공동어시장 중도매인 ‘근무 단축’ 투쟁 나서 | 자율휴어기 연장에 반발 고등어를 주로 잡는 대형선망업계가 조업을 중단하는 자율휴어기를 올해부터 2개월에서 3개월로 연장(국제신문 지난 1일자 22면 보도)하기로 하면서 부산공동어시장 중도매인 협동조합과 부산항운노조가 실력행사에 나섰다. 부산공동어시장 중도매인협동조합은 11일 임시총회를 열고 중도매인과 종사자들이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만 물량을 처리하고 주 1회 및 법정공휴일에는 휴무를 시행하기로 했다. 고등어, 삼치 등을 선별하거나 위판하는 일에 차질이 빚어질 수밖에 없다. 현재 중도매인협동조합은 밤이나 휴일에도 업무를 하고 있지만 대형선망조합이 휴어기를 늘린다... | 대형선망업계가 관련 단체들과 협의를 거치지 않은 채 올해부터 2개월에서 3개월로 자율휴어기 기간을 늘리면서 조합원들과 소매상 등의 생계에 위협이 되고 있어 11일, 부산공동어시장 중도매인협동조합이 임시총회를 열고 법정근로시간과 법정근로일에만 물량을 처리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생선을 선별·위판하는 업무에 차질이 초래될 것으로 보인다. |
종합 | 드라마 해치 인물관계도, "연잉군, 밀풍군, 영조, 숙종, 소현세자 등 헷갈려" | 드라마 ‘해치’가 첫 방송된 후 인물관계도가 화제다. SBS 해치 캡처 11일 SBS 드라마 ‘해치’가 첫방송됐다. 우선 배우 정일우가 천한 무수리의 몸에서 태어난 연잉군이다. 훗날 왕위에 올라 영조로 칭함받는 숙종의 4째 왕자 이금이다. 배우 고아라는 이금과 애정 관계에 놓인 사헌부 다모 여지 역을 맡았다. 여지는 사헌부내 다모는 물론 모든 수사관을 통틀어 무술과 수사에 가장 능한 인물이다. 권율이 이금을 돕는 정의로운 감찰 박문수를 연기한다. 박문수는 조선시대 세력이 약한 소론에 속한 인물로 홀어머니 밑에서 어렵게 공부한 인물이다. 훗날 조선 최고의 암행어사가 된... | 11일 첫 방송된 SBS 드라마 해치의 인물관계도가 화제다. |
종합 | ‘쉼표가 있는 삶’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참여 근로자 모집 | 한국관광공사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12일부터 3월 8일까지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참여 근로자를 모집한다.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은 직장 내 자유로운 휴가 문화 조성과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국정 과제로 도입됐다. 이 사업을 통해 근로자가 20만 원을 도입하면 기업이 10만 원, 정부 10만 원을 함께 지원해 적립금 40만 원을 휴가 시 국내 여행 경비로 사용할 수 있다. 지난해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의 모집 인원은 2만 명이었지만 8500여 개 기업에서 10만 명 이상이 신청하며 인기를 모았다. 이에 정부는 올해 모집...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2일부터 3월 8일까지 직장 내 자유로운 휴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을 진행하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근로자를 우선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
종합 | ‘진심이 닿다’ 유인나,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이동욱은 4위 | tvN 새드라마 진심이 닿다의 여주인공 유인나가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랐다’. 상대역 이동욱도 4위에 오르며 ‘도깨비’ 이후 다시 한번 둘의 케미가 화제가 되고 있다. 2019년 2월 11일에 발표된 TV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 SBS ‘황후의 품격’이 설연휴 하루 결방에도 불구하고 1위에 올랐다. 그동안 ‘SKY캐슬’, ‘알함브라의 궁전’과 ‘남자친구’에 밀리다가 방송 11주만에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출연자 신성록, 장나라는 출연자 부문 6위와 7위에 올랐다. 출연자 부문 8위인 진구가 주연을 맡은 JTBC 금토드라마 ‘리갈하이’가 2위, tvN 새 수목... | 2월 11일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바에 따르면 tvN 새드라마 진심이 닿다의 여주인공 유인나가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하였고 상대역 이동욱도 4위에 오르며 ‘도깨비’ 이후 다시 한번 둘의 케미가 화제가 되었다. |
종합 | ‘해치’ 사극불패 김이영 작가 야심작, 제작진이 밝힌 관전 포인트3은? | 사극불패 김이영 작가가 ‘무수리 몸에서 태어난, 결코 왕이 될 수 없는 왕자가 왕이 된 영조의 청년기’를 들고 2019년 야심차게 안방극장을 찾아왔다. 지난 11일 첫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해치’(연출 이용석/극본 김이영/제작 ㈜김종학프로덕션)는 왕이 되어서는 안 되는 문제적 왕자(정일우 분)가 그리는 우정과 사랑의 이야기. ‘이산’, ‘동이’, ‘마의’로 사극 흥행불패신화를 이끈 김이영 작가와 퓨전사극 ‘일지매’, 미스터리 스릴러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 등에서 탁월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용석 감독이 의기투합해 관심을 모은다. 이에 ‘해치’가 시청자들의 폭... | 사극불패 김이영 작가의 ‘해치’는 지금껏 제대로 다뤄진 적 없는 조선 21대 왕 영조의 청년기와 그의 드라마틱한 등극기로 조선 사헌부라는 색다른 소재를 다뤄 흥미를 조장한다. |
종합 | 케피르, 승려들도 즐겨먹은 유산균 덩어리 ‘다이어트 및 장수의 비결’ | 케피르 사진 (사진=BBC good food 제공) 12일 오전 OtvN ‘프리한 19’에서는 ‘아는 만큼 더 건강해지는 내 몸 지키기 19’편이 방영됐다. 이날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한 슈퍼푸드 19개가 소개됐는데 그 중 6위를 차지한 ‘케피르’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케피르는 과거 BBC 등에서도 건강 특집 다큐멘터리 등에 소개돼 그 효능이 알려진 바 있다. 이는 산양의 젖을 이용해 만든 발효 음식으로 ‘일반 요구르트보다 10가지 이상’의 장내 유산균을 함유하고 있다.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체지방량을 감소시키며 콜레스테롤 등의 비율 개선에 효과를 줘 다이어트... |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한 슈퍼푸드 19개에 소개된 ‘케피르’는 다이어트와 장수에 큰 효과를 주는 것으로 불가리아인들과 승려들이 즐겨 먹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
종합 | 정현, 바실라시빌리에 역전패...ABN 암로 1회전 탈락 | 정현(세계랭킹 52위·한국체대)이 시즌 초부터 침체에 빠져들고 있다. 올해 참가한 4개 대회 가운데 3개 대회에서 모두 1회전에 탈락했다. 그나마 1회전을 통과한 대회도 2회전에서 바로 탈락했다. 정현은 11일(현지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ABN 암로 월드 토너먼트(총상금 196만1160유로) 대회 첫날 단식 본선 1회전에서 니콜로즈 바실라시빌리(20위·조지아)에게 1-2(6-4 6-7<1-7> 2-6) 역전패를 당했다. 이로써 정현은 올해 4개 대회에 출전, 1월 메이저 대회로 열린 호주오픈 2회전 진출을 제외하고는 모두 첫판에... | 정현은 11일 열린 ABN 암로 월드 토너먼트 대회에서 바실라시빌리를 상대로 역전패를 당하면서 올해 참가한 4개 대회중 3개 대회에서 모두 1회전에 탈락하여 시즌 초부터 침체의 늪에 빠졌다 |
종합 | 해양계 학생, 승선근무예비역 유지 촉구 대회 개최 | “군수물자수송 책임지는 제4군 지위 지켜주세요!” 해양계 학생들이 승선근무예비역제도 유지를 촉구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인다. 한국해양대학교(총장 박한일)는 오는 13일 한국해양대와 목포해양대, 부산해사고, 인천해사고 학생들이 세종시 해양수산부 앞에서 ‘승선근무예비역 유지 촉구’를 위한 집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승선근무예비역제도는 항해사 또는 기관사로서 전시와 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시에 국민경제에 긴요한 물자와 군수물자를 수송하기 위한 업무나 지원을 위해 해운ㆍ수산업체에 일정기간(5년내 3년간) 승선근무하면서 병역의무를 이행하는 병역제도이다. 현재 외항업... | 13일 한국해양대와 목포해양대 등 해양계 학생들이 국방부에서 전환·대체복무제에 대한 폐지 및 감축을 추진하는 승선근무예비역제도 유지를 촉구하기 위한 집회를 개최한다. |
종합 | 미컬슨, 페블비치 프로암 '최다' 5번째 우승...김시우 공동 4위 | 필 미컬슨(49·미국)이 일정 지연으로 닷새 경기를 치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760만 달러)에서 5번째 트로피를 수집했다. 마크 오마라(1985·1989·1990·1992·1997년)와 더불어 대회 최다 우승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미컬슨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6816야드)에서 열린 4라운드 잔여 경기에서 버디 하나를 더하며 4라운드 성적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전날 악천후로 일정에 차질을 빚으며 일몰까지 경기를 마치지 못한 미컬슨은 이날 17, 18번 홀 경기를 마저 치렀다... | 필 미컬슨(49·미국)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760만 달러)에서 5번째 트로피를 얻으며 마크 오마라와 함께 최다 우승 기록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됐다. |
종합 | '상승세' 미컬슨 vs '부활' 우즈, 15일 석 달 만에 리턴매치 |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에서 끝난 AT&T 프로암에서 우승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은 필 미컬슨(미국)과 지난 시즌 부활에 성공한 타이거 우즈(미국)가 올해 처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대회에서 맞붙는다. 미컬슨과 우즈는 오는 15일부터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인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리는 PGA투어 제네시스 오픈에 출전한다. 미컬슨은 애초 제네시스 오픈 출전 계획이 없었지만 최근에 마음을 바꿔 뒤늦게 출전 신청을 내 PGA투어 시즌 초반 최대의 흥행 카드가 성사됐다. 지난해 11월 1 대 1 대결... | 최근 AT&T 프로암 우승을 거며 쥐며 제2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필 미컬슨(미국)은 타이거 우즈(미국)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대회에서 석 달 만에 승부를 겨루게 된다. |
종합 | 뮤코다당증 뭐길래? ...몸에 당 축적되며 증세 나타나, 사전 예방 방법은 | 뮤코다당증 뭐길래? …몸에 당 축적되며 증세 나타나, 사전 예방 방법은 뮤코다당증 3형을 앓고 있는 18세 예지 양의 사연이 전해진 후 ‘뮤코다당증’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EBS ‘메디컬다큐 7요일’에서는 뮤코다당증을 앓고 있는 예지 양의 이야기로 꾸며졌다. 4살이 되던 때까지도 뛰어다녔다는 예지 양은 ‘물 주세요’, ‘아이스크림 주세요’라고 말했다. 기저귀까지 뗐던 아이였지만 다섯 살 무렵부터 예기치 않은 시련이 찾아왔다. 바로 잘 걷다가도 수시로 넘어지고 지능에도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 것이다. 백방으로 알아봤지만 예지의 정확한 병명을 알 수 없었... | 글리코사미노글리켄이라는 물질을 분해하는 효소의 결핍으로 뮤코 다당이 축적되어 증세가 나타나는 뮤코다당증 3형을 앓고 있는 18세 예지 양의 사연이 EBS ‘메디컬다큐 7요일’에서 전해진 후 ‘뮤코다당증’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
종합 | 핫식스 이정은, 14일 호주오픈서 LPGA 투어 데뷔전 | ‘핫식스’ 이정은(2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무대에 상륙한다. 올 시즌 LPGA 신인상 수상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이정은은 14일 호주 애들레이드의 그레인지 골프클럽(파72·6648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총상금 130만 달러)에서 LPGA 투어 정식 데뷔전을 치른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상금왕과 최저타수상을 거머지며 국내 무대를 평정한 이정은은 이전에도 8차례 LPGA 투어 대회에 출전했고 톱10에도 두 번 들었지만 정식 회원 자격으로 출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정은은 지난해 LPGA 투어 퀄... | 이번 시즌 LPGA 투어의 가장 유력한 신인왕 후보인 이정은은 14일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총상금 130만 달러)에서 처음 정식 회원 자격으로 LPGA 투어 정식 데뷔전을 치른다. |
종합 | 에픽하이, 오는 3월 11일 1년5개월 만에 컴백 | 컴백 예고 포스터 기습 공개 믿고 듣는 음원강자 그룹 에픽하이(Epik High)가 돌아온다. 에픽하이는 12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오는 3월 11일 새 앨범 발매를 예고하는 컴백 포스터를 깜짝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포스터 이미지 속에는 별다른 문구 없이 팀명과 ‘3.11.6PM’이라는 신보 발매 일시만 심플하게 적혀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이로써 에픽하이는 2017년 10월 발매한 아홉 번째 정규앨범 ‘WE‘VE DONE SOMETHING WONDERFUL’ 이후 1년5개월 만에 새 앨범을 들고 컴백한다. 그동안 완성도 높은 ... | 매번 발표하는 앨범마다 차트 줄세우기와 올킬을 기록했던 에픽하이가 3월 11일 1년5개월 만에 새 앨범을 예고하는 컴백 포스터를 공개하며 컴백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종합 | 방탄소년단 이쯤 되면 민간외교관, 그래미에서 한국 옷 한국 차 택하다 | 61회 그래미 어워드에 한국 디자이너 수트를 입고 등장한 방탄소년단. 그들은 자신들의 꿈의무대에 대한민국과 함께했다. (사진=빌보드 제공) 대한민국 그룹 방탄소년단이 10일 (미국 현지시간) 열린 제61회 그래미 어워드에 한국 디자이너의 옷을 입고 국산차를 타고 나타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들은 여타 글로벌 스타들과 마찬가지로 구찌 디올 생로랑 등 명품 브랜드 시즌 의상을 입고 등장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방탄소년단이 택한 것은 국내 디자이너 김서룡과 백지훈 디자이너의 수트였다. 흰색 셔츠만 명품 브랜드인 톰포드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이들이 레드카... | 10일 미국에서 열린 제61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방탄소년단이 한국 디자이너의 옷을 입고 국산 현대차 펠리세이드를 타고 나타난 행동에 대해 팬들은 진정한 국위선양을 했다고 기뻐했다. |
종합 | 2PM 닉쿤, 첫 솔로 앨범 ‘ME’ 티저 이미지 최초 공개 | 오는 18일 오후 6시, 9트랙 전곡 자작곡으로 채운 앨범 ‘ME’ 발매 그룹 2PM 닉쿤이 첫 솔로 앨범 ‘ME’의 티저 이미지를 최초 공개하고 치명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최근 2PM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닉쿤이 오는 18일 오후 6시 국내에서 첫 솔로 앨범 ‘ME’를 발매한다는 소식을 전해 팬들을 기쁘게 했다. JYP는 지난 11일 ‘ME’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한 데 이어 12일 0시 2PM 공식 SNS 채널에 첫 솔로 앨범의 콘셉트를 담은 티저 이미지 3종을 최초 공개해 시선을 붙잡았다. 티저 이미지에서 닉쿤은 새하얀 블라우스를 입고... | 그룹 2PM 닉쿤은 오는 18일 첫 솔로 앨범 ‘ME’를 발매한다는 뉴스와 함께 차가운 분위기를 내뿜는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
종합 | 배우 안재욱 이어 김병옥도 적발...손승원·윤창호법에도 끊이질 않는 연예계 음주운전 | 배우 안재욱 이어 김병옥도 적발…손승원·윤창호법에도 끊이질 않는 연예계 음주운전 배우 김병옥(57)씨가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김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 김씨는 이날 오전 0시 58분께 경기도 부천시 한 아파트 단지 내 지상 주차장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주차장에서 이상하게 운전하는 차량이 있다”는 한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귀가한 김씨를 적발했다. 음주측정 결과 김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인 0.085%이었다. 김씨는 “아... | 지난해 12월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뮤지컬 배우 손승원씨에 이어 이번에는 배우 김병옥 씨가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음주 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되었다. |
종합 | 이유영, 영화 ‘집 이야기’ 출연하며 스크린·안방극장 동시 공략 | 배우 이유영이 영화 ‘집 이야기’에 출연한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의 CGV아트하우스 산학협력 선정작이자 박제범 감독의 데뷔작인 영화 ‘집 이야기’는 오로지 햇살 가득한 보금자리만을 꿈꿔온 서른 살 은서를 통해 집과 가족의 의미를 속 깊게 들여다보는 작품이다. 이유영은 주인공인 신문사 편집기자 은서 역을 맡았다. 은서는 계약이 만료된 원룸 대신 새 보금자리를 찾던 중 헤어져 살았던 아버지와 어쩔 수 없이 시한부 동거를 하게 되는 인물이다.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연기의 폭을 넓혀가고 있는 이유영이 영화 ‘집 이야기’에서는 어떤 연기로 극을 이끌어 나갈지 기대를 모은... |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연기의 폭을 넓혀가고 있는 이유영이 박제범 감독의 데뷔작인 영화 '집 이야기'에서 주인공인 은서 역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종합 | 눈이 부시게 인물관계도 “노인이 돼버린 25세 아나운서 지망생” | 눈이부시게 인물관계도 “노인이 돼버린 25세 아나운서 지망생, 1차 서류부터 광탈” 12일 드라마 눈이부시게의 인물관계도가 공개됐다. 주인공 김혜자, 한지민은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뿐?인 무능력한 취준생 역할을 맡았다. 지극히 평범한 그녀지만 단 한 가지 특별한 것이 있다면, 바로 또래보다 조금 ‘나이들어 보인다’는 것이다. 이런 ‘노안’을 갖게 된 것은 아빠의 택시를 타고 가족들과 바다로 놀러갔던 그 날, 모래사장에서 우연히 ‘시계’를 줍게 되면서 부터였다. 시계바늘을 돌리면 시간을 되돌려주는 신비한 시계는 혜자를 ‘시간 능력자’로 만들어주었다. 혜자는 아침에 5분 ... | 지난 12일 드라마 눈이부시게의 인물관계도가 공개되었으며 주인공 김혜자,한지민은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뿐인 무능력한 취준생 역할을 맡았다. |
종합 | 해운대 구남로·해리단길에 밀려 소외당하는 송정 광어골 | 한때 커피거리로 반짝 명성을 떨쳤던 부산 해운대구 송정 커피거리 상인들이 지역의 ‘서자’ 취급을 받는다며 볼멘소리를 터뜨렸다. 이들은 “주변 동부산관광단지 특수에 밀려 맥을 못 추는데, 담당 해운대구의 관심이 구남로와 해리단길 등 소위 뜨는 상권에 만 쏠려 있다”며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12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송정 광어골 상가 인근이 한산하다. 전민철 기자 jmc@kookje.co.kr 12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송정 광어골에 위치한 한 대형 가맹점 커피숍은 영업을 하지 않았다. 주변 다른 상가의 시설 관리인이 “커피숍이 높은 임대료를 못 내고 결국 작년... | 이전보다 사람들이 많이 다니지 않아 한적한 부산 해운대구 송정 커피거리 상인들은 해운대 구남로·해리단길에 뒤쳐져 '서자' 취급을 받는다며 애가 타는 속마음을 밝혔다. |
종합 | 국토부, 부산 표준지 공시지가 10.26% 전국 3위 상승률, 울산 경남 전국평균 밑돌아 | 올해 부산지역 표준지 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10.26% 오른 가운데 중구(17.18%)와 부산진구(16.33%)가 큰 폭의 상승률을 보였다. 울산(5.40 %) 경남(4.76%)은 전국 평균(9.42%)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 12일 국토교통부는 올해 1월 1일 기준, 전국 표준지 50만 필지의 가격을 공시(2월 13일 관보 게재)했다. 올해 표준지공시지가 변동률은 지난해 6.02%에서 3.4%포인트 상승한 9.42%다. 현실화율은 지난해 62.6%에서 2.2%포인트 상승한 64.8%로 나타났다. 부산은 재개발 주택사업 요인 등으로 전년 대비 10.26% 올라 서울(... | 12일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전국 표준지 필지의 가격 중에서 부산이 재개발 주택사업 요인 등으로 전년 대비 10.26% 올라 서울, 광주에 이어 3번째로 큰 상승폭을 나타냈다. |
종합 | 도이치모터스, 박항서 베트남 축구 감독에 BMW X4 차량 후원 | ‘파파 리더십’으로 탁월한 소통 능력 발휘 베트남 국가대표 이끈 공로 인정 도이치모터스는 12일 서울 성수통합센터에서 박항서 감독 후원식을 갖고 BMW X4 차량을 전달했다. 권오수 도이치모터스 회장(왼쪽)과 박항서 감독이 차량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도이치모터스 제공 종합 자동차 서비스 기업 도이치모터스는 12일 도이치모터스 서울 성수통합센터에서 ‘BMW 공식딜러 도이치모터스 박항서 감독 후원식’을 갖고 박항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 감독에게 BMW X4 차량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소통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준 인물을 선정, ... | 12일 서울 성수통합센터에서 도이치모터스가 소통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준 인물을 선정, 그 공로를 인정하기 위해 마련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파파 리더십’을 통해 베트남 대표팀을 성공리에 이끈 박항서 감독 후원식을 갖고 박항서 감독에게 BMW X4 차량을 전달했다. |
종합 | 경남도,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확대 | 운행차량 배출가스 저감 위해 7개 사업 73억 원 지원 LPG 화물차 구입비 지원, 매연저감장치 부착 등 시행 경남도는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의 지원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도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LPG 화물차 신차 구입, 배출가스(매연) 저감장치 부착 지원 등의 사업을 대폭 확대·추진한다. 도는 2016년 하반기부터 지난해까지 55억 원을 투입해 4321대의 노후 경유차를 폐차한 데 이어 올해는 51억 원을 들여 ‘5등급 경유차와 도로용 3종 건설기계’ 3200대를 폐차할 계획이다. 지난해까지 최고 770만 원까지 지원하던 것을 올... | 12일 경남도는 미세먼지 저감 대책의 일환으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에 2016년 하반기부터 지난해까지 55억을 투입했고 올해는 51억 원을 들여 5등급 경유차와 도로용 3종 건설기계를 폐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종합 | 폭스바겐 신형 투아렉, 독일 디자인 어워드 금상 수상 | 심사위원단, “환상적 SUV”…승용차 부문 최고 디자인 선정 독일에서 열린 독일 디자인 어워드에서 폭스바겐의 신형 투아렉이 승용차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클라우스 비숍(왼쪽) 폭스바겐 디자인 부문 책임자 와 안드레이 쿠페츠 독일 디자인 위원회장이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폭스바겐 제공 폭스바겐은 신형 투아렉이 독일 디자인 어워드(German Design Awards)에서 승용차 부문(Passenger Vehicles) 1위를 차지하며 금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에서 열린 독일 디자인 어워드의 시상식에서 투아렉은 시대를 초월하는 ... | 12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에서 개최한 독일 디자인 어워드(German Design Awards)에서 폭스바겐의 신형 투아렉이 기능적인 모습으로 좋은 평을 얻어 승용차 부문 금상을 받았다. |
종합 | 경남도, 복지·일자리·보건서비스 원스톱 서비스 시범 실시 | 3개 읍.면. 동에 원스톱서비스 3개소 지정 사회복지시설 3곳은 일자리지원기관, 어르신센터 입주 경남도는 복지·일자리·보건서비스를 한 자리에서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전국 처음으로 시범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도는 한 자리에서 모든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새로운 경남형 통합 복지전달체계를 구축에 나선다. 이 사업은 올해부터 3단계로 나눠 시범 실시한다. 올해 추진하는 1단계는 3개 읍·면·동에 원스톱 서비스 3개소를 지정해 일자리 등 도민이 원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기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곳에서는 일자리 정보 제공 및 간호사를 함께 배... | 경남도는12일 경남형 통합 복지 전달체계인 원스톱 서비스를 전국 처음 실시하기로 하면서 사회복지시설 3곳에 일자리지원기관과 어르신센터를 입주시키도록 한다고 전했다. |
종합 | 하나금융그룹 골프선수단, 박상현·노예림·허윤경 영입 | 이민지·앨리슨 리·박현경·이승민 등 총 7명으로 5기 선수단 구성 노예림 선수. 하나금융제공 허윤경 선수. 하나금융 제공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은 LPGA 노예림, KLPGA 허윤경, KPGA 박상현 골프 선수를 새로 영입했다. 이에 따라 하나금융 5기 골프선수단은 기존의 LPGA 이민지·앨리슨 리, KLPGA 박현경, KPGA이승민 등 기존 후원 선수와 함께 총 7명으로 그룹 골프 선수단의 구성을 완료하고 2019년 새 시즌을 맞이한다고 12일 밝혔다. 노예림은 지난해 미국 AJGA(미국아마추어골프협회) 전국 규모 대회에 9번 출전하여 메이저급 3개 대회를 포함... | 12일 꾸준히 유망주를 발굴하며 지속적으로 투자를 해온 하나금융그룹은 노예림, 허윤경, 박상현 선수를 새로 영입하여 하나금융 5기 골프선수단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
종합 | 부산시, 재개발사업 의무임대주택 건설비율 8.5%로 상향 | 부산시가 재개발사업 의무임대주택 건설 비율을 전국 광역시 중에서 최고 수준으로 늘린다. 시는 오는 13일 개정 고시를 통해 재개발사업 의무임대주택 건설비율을 기존 총가구 수의 5% 이하에서 8.5% 이하로 상향 적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서울(15%)을 제외한 전국 5대 광역시 중 가장 높은 비율이다. 인천 대구 대전 울산은 모두 의무임대주택 건설비율을 5% 이하로 책정하고 있다. 지난해 2월 9일 개정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과 국토교통부 ‘정비사업의 임대주택 주택규모별 건설비율’ 고시 개정에 따른 조치다. 그동안 1인가구가 늘고 주택 가격과 전·월세 가격... | 공공 임대주택 확대 정책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지만 낮은 임대율로 인한 비판에 대처하기 위해 부산시는 재개발사업 의무임대주택 건설비율을 기존 총 가구 대비 5% 이하에서 8.5% 이하로 상향 조정하였다. |
종합 | ‘눈이 부시게’ 시청률 3.2% 순조로운 출발 ‘웃음+뭉클’ | JTBC 새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가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눈이 부시게’는 시간을 잃어버린 스물다섯 김혜자를 통해 의미 없이 흘려보낸 시간과 당연하게 누린 순간의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사진=JTBC) 김혜자(한지민)와 이준하(남주혁)는 꿈을 위해 노력하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힌 25살 아픈 청춘이다. 어린 시절 김혜자는 바닷가에서 의문의 시계를 주웠다. 시간을 돌리는 시계임을 알게된 뒤 5분 더 자기 위해, 시험을 조금 더 잘 치기 위해 시간을 계속 돌렸고, 돌린 시간만큼 더 빨리 늙게 됐다. 어느 순간 이를 깨닫고 시계를 더... | JTBC에서 새롭게 방영하는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는 매 순간의 귀중함에 대해 이야기하는 드라마로 전국 기준 3.2%의 시청률을 받아 좋은 시작을 알렸다. |
종합 | K Car, 내차팔기 홈서비스 새봄맞이 이벤트 진행 | 차량평가사 첫 방문일 판매하면 백화점 5만원 상품권 증정 K Car 제공 직영 중고차 기업인 케이카(K Car)는 봄을 맞이해 타던 차를 팔고 새로운 차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를 위한 ‘새봄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내차팔기 홈서비스를 이용해 타던 차를 판매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차량평가사 방문 당일, 내차팔기를 완료한 모든 소비자에게 모바일 백화점 상품권 5만원권을 증정한다. 상품권은 매각 완료일로부터 7일 이내에 일괄 발송된다. 케이카의 ‘내차팔기 홈서비스’는 전문 차량평가사가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찾아... | 케이카는 28일까지 내차팔기 홈서비스를 통해 차량평가사 방문 당일, 내차팔기를 완료한 모든 소비자에게 백화점 상품권 5만원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
종합 | 창원시, 2019년 평생학습 관련 부문 지원사업 확정 | 28개 기관. 단체.학습동아리 사업비 6600만 원 지원 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019년 평생학습 관련부문 지원사업’의 대상으로 총 28개 기관·단체 및 학습동아리를 선정해 사업비 6600만 원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우수한 평생학습프로그램 및 학습동아리를 발굴 지원해 평생학습문화의 저변 확대와 평생학습 관련 기관·단체·학습동아리의 경쟁력 및 상호 네트워크 구축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18일까지 창원시에 소재를 둔 평생학습 관련 기관(비영리법인, 단체)과 창원시 관내에서 활동하는 학습동아리로부터 접수받... | 경남 창원시는 2019년 '평생학습 관련부문 지원사업'의 대상을 선정해 사업비 66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히며, 관련기관의 접수를 받아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결정했으며, 학습공동체의 내실을 강화하고 평생학습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
종합 | CJ제일제당 '포에버퀸', 여성갱년기 '비켜~' | CJ제일제당이 여성 갱년기 증상을 관리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포에버퀸’을 출범하고 관련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CJ제일제당 포에버퀸 제품 2종 모습. ‘포에버퀸’은 여성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생기는 신체ㆍ정신적 건강에 나타나는 증상들을 완화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CJ제일제당은 빠르게 고령화 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4065 세대 액티브시니어의 건강관리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는 점에서 ‘포에버퀸’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갱년기 여성의 건강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포에버퀸 토탈케어’와 뼈와 관절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포에버퀸 ... | CJ제일제당은 4065세대 액티브시니어의 건강관리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고령화 사회 갱년기 여성을 대상으로 포에버퀸 토탈케어와 포어버퀸 액션케어 두 가지 건강 기능 제품을 출시했다. |
종합 | CJ헬로 지난해 순이익 37.4% 상승 | CJ헬로가 매출과 이익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견조하게 이어갔다. 특히 케이블TV 가입자의 디지털 전환, MVNO의 LTE가입자 비중 증가 등 사업의 질적 개선을 통해 성장의 발판을 다졌다. CJ헬로는 FY2018 4분기 잠정 영업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 3026억 원, 영업이익 186억 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18억 원(4.1%), 영업이익은 9.7억 원(5.5%) 상승했다. 지난해 매출은 1조1780억 원, 영업이익은 680억 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전년 대비 5.2% 상승했지만 영업이익은 6.7% 하락했다. 이번 영업실적에서는 당... | CJ헬로는 계속해서 매출과 이익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전년과 비교했을 때 연간 순이익이 37.4%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종합 | 기장군, 원전해체연구소는 최적지인 기장군에 유치되어야 | - 실익없는 원전해체연구소 부산울산 공동유치 움직임에 반발 기장군은 원전해체연구소를 부산과 울산의 경계 지역에 설립하겠다는 최근의 움직임과 관련하여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기장군은 “부산과 울산 공동유치는 기장군의 입장을 전혀 반영하지 않은 산업통상자원부와 부산광역시의 일방적인 결정이자 기장군민을 무시하는 처사이다”며, “원전해체연구소는 우선적으로 고리1호기를 안전하게 해체하기 위한 시설인 만큼, 당연히 고리1호기가 위치한 기장군에 설립되어야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기장군은 원전해체연구소의 기장군 내 설립을 위해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산업단지(약 ... | 기장군은 원전해체연구소의 기장군 내 설립은 고리1호기가 위치한 기장군에 유치할 것을 주장하며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산업단지’를 조성하였고 부산과 울산 공동유치는 일방적인 결정이라며 반발했다. |
종합 | 기장군, 부산도시공사 방문해 일광 신도시 우회도로 건설 강력 촉구 | - 개발사업 이익의 지역사회 환원과 주민고통 해소를 위해 우회도로 개설되어야 기장군과 기장군의회는 2월 12일(화) 부산도시공사를 방문하여 부산시와 부산도시공사가 일광 신도시 개발로 인한 교통대란을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수립하고, 일광신도시에서 교리를 우회하여 만화리로 연결되는 우회도로 개설을 강력하게 촉구하였다. 일광 신도시 개발로 인한 기장군의 교통대란은 일광지구 개발 계획 수립 당시에도 문제점으로 지적되었으며, 기장군은 일광 신도시 개발사업이 본격화된 2016년부터 부산시와 부산도시공사에 현재에도 교통체증에 시달리는 교리 삼거리를 우회하여 만화리로 직접 연결되는... | 기장군과 기장군의회가 부산시와 부산도시공사에 일광 신도시 교통대란 해결 대책 수립과 우회도로 개설을 지속적으로 요구해왔지만, 부산도시공사는 필요한 교통대책은 이미 실시되고 있고 사업구역 외 지역이기 때문에 추가 도로 개설은 불가하지만 부산시와 대책을 강구해 보겠다고 밝혔다. |
종합 | 동아대 재학생 논문 SCI 등재지 게재 ‘화제’ | 노병일(화학공학과 4) 학생, 응용물리학 학술지 ‘MATERIALS LETTERS’에 논문 올려 높은 전기에너지 발현 가능한 자기전기 박막 개발, ‘에너지 하베스팅’ 효율 향상 기대 응용물리학 분야 SCI 학술지 ‘Materials Letters’(IF 2.687) 온라인 판에 논문을 게재한 동아대 노병일 학생 동아대 재학생이 제1저자로 이름을 올린 논문이 SCI(Science Citation Index, 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 등재지에 실려 화제다. 동아대학교(총장 한석정)는 화학공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노병일 학생의 논문 ‘개별적으로 직립된 압전 나노튜브 기반의... | 동아대 재학생의 논문이 SCI 학술지 온라인 판에 게재돼 화제가 되고 있으며 논문의 연구 결과로 자기전기 에너지 하베스팅 효율 향상에 기대가 클 것으로 보고 있다. |
종합 | 와이즈유 중국인 유학생, 中 교수 임용 ‘눈길’ | -손애화 호텔관광경영학과 박사 졸업생, 산동청년정치대학교 교수 임용 와이즈유(영산대학교, 총장 부구욱) 호텔관광경영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마친 중국인 유학생이 중국 산동성의 한 대학에 교수로 임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11년 대학원 과정을 개설한 호텔관광경영학과의 외국인 유학생 가운데 해외에서 교수로 임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중국인 유학생 손애화 졸업생(가운데)과 박은아 지도교수(오른쪽)가 지난해 졸업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지난해 8월 호텔관광경영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중국인 유학생 손애화 씨는 졸업과 동시에 곧바로 중국 산동성에 위치한 산동... | 와이즈유 호텔관광경영학과에서 15년 월 입학해 지난해 8월 박사학위를 취득한 중국인 유학생 손애화씨가 중국 산동성에 위치한 대학교에 교수로 임용되어 영산대학교의 국제화 역량이 화재가 되었다. |
종합 | 해수부, 50년 이상 단일선체 소형유조선 2020년부터 단계적 운항금지 | 단일선체 소형 유조선은 오는 2020년부터 단계적으로 운항이 금지된다. 12일 해양수산부는 급유선, 유창청소선, 방제선 등 소형 유조선 선령에 따라 이중선저구조를 갖추도록 하는 ‘선박에서의 오염방지에 관한 규칙’을 개정, 공포했다. 이중선저구조는 선박 화물창의 바닥을 두 겹으로 보호하는 구조로, 선박이 좌초되는 등 만일의 사고 시 화물창에 적재된 기름이 바다로 유출되지 않도록 막아 해양오염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기존 규칙에는 재화중량톤수 600t 미만의 모든 소형 유조선은 2020년 1월 1일부터 이중선저구조를 갖춰 운항토록 했다. 그러나 해수부는 소형 유조선의 절... | 해양수산부는 ‘선박에서의 오염방지에 관한 규칙’을 수정해 소형 유조선은 이중선저구조를 지니도록 했으며 2020년을 시작으로 단일선체 소형 유조선은 점차 운항을 할 수 없게 된다. |
종합 | 산업안전 담당 일선 공무원들 결국 처벌받나 |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고발 취하를 위해 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연맹(일반노조)과 협상을 벌여온 부산시 16개 구·군이(국제신문 지난해 12월 24일 자 7면 보도) 협상 결렬을 선언했다. 이로 인해 각 구·군 비정규직 담당 공무원의 형사 처벌 가능성이 커졌다. 부산시 16개 구·군은 일반노조 부산지부와 지난해 12월부터 벌여온 고발 취소를 위한 협상이 최종 결렬됐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2월 일반노조는 전국 기초단체 243곳이 소속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해 산업안전보건법이 정하는 사항을 준수하지 않는다며 고용노동청에 고발했다. 같은 해 7월 노동청의 조사가 시작되자 부산시... | 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연맹과 최근 산업안전보건법이 정한 조항을 지키지 않은 기초단체 243곳 간의 협상이 최근 무산되어 각 구·군 비정규직 담당 공무원의 형사 처벌 확률이 높아졌다. |
종합 | 루프스병, 피부 면역체계 손상... AOA 초아는 이겨냈다 | 고 최진실 씨의 딸 최준희 씨가 최근 루프스병 투병 사실을 공개하면서 과거 AOA 초아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초아는 과거 케이블채널 Mnet의 4가지쇼에 출연해 자신의 루프스병 투병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초아는 “루프(푸)스 라고 피부 면역체계가 망가지는 피부병이 있다. 얼굴에 물집이 너무 많이 잡혀서 힘들었다”며 “하지만 다행히 약 먹고 병원 열심히 다니고 회복해서 지금은 괜찮은 상태”라고 말했다. 루프스병은 자가항체와 면역복합체에 의해 인체의 장기, 조직, 세포가 손상을 받는 병이다. 주로 가임기 여성 등 젊은 나이에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 | 자가항체와 면역복합체에 의해 인체의 장기, 조직, 세포가 손상을 받는 루프스병 투병 사실을 공개한 고 최진실 씨의 딸 최준희 씨에게 네티즌들이 다양한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있으며 AOA 초아가 루프스병을 회복한 사실도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
종합 | 드라마 해치로 연잉군, 영조의 생애와 업적도 화제 | 조선 21대왕 영조 어진. (사진=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제공) SBS 새 월화드라마 해치가 연잉군 훗날 조선 21대 왕이 되는 영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어 그의 생애와 업적도 새삼 화제다. 영조는 출생부터 남달랐다. 그는 조선19대 왕 숙종과 숙빈 최 씨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로 숙빈 최 씨는 무수리 출신이다. 무수리는 조선시대 궁중에서 청소 일을 맡던 여자 종을 말한다. 즉 영조는 천출 출신의 어머니의 피를 이어 받았는데 이는 혈통을 중시하는 조선시대에서 약점으로 잡히기 충분했다. 그래서일까 영조는 또 다른 성군 세종처럼 학문에 몰두한 왕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예법을 ... | 매주 월화 방영될 SBS 드라마 해치는 조선 21대 왕 영조의 생애와 업적을 그리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
종합 | 경남도, 2019년도 글로벌 강소기업 참여기업 모집 | 우수 중소기업 15곳 선정, 4년간 해외마켓팅 사업비 지원 경남도는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수출 중소기업을 발굴해 수출선도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2019년도 글로벌 강소기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도는 올해 우수 중소기업 15개사를 선정해 지역경제를 이끌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지정되면 기술, 마케팅, 전문인력 양성 등에 필요한 사업비와 4년간 2억 원 한도의 해외마케팅 사업지원, 8개 은행 및 보증기관 자금 우대와 컨설팅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기업은 신청자격 요건심사, 현장 및 발표평가를 ... | 경남도는 올해 우수 중소기업 15개사를 선정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으로 혁신성 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수출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19년도 글로벌 강소기업’ 참여기업을 모집하고, 중소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12일 밝혔다. |
종합 | 동아대 링크플러스 사업단, 위생등급 평가 컨설팅 성공적으로 마무리 | 부산 사하구 소재 식품제조·가공업체 28개 사업장 대상 위생수준 진단·개선방안 마련 등 위생 환경 조성 현장 서비스 지원 ‘사하구 소재 영세 식품제조·가공업체 위생등급 평가 컨설팅’이 진행되고 있다. 동아대학교 링크플러스 사업단(부단장 김점수)이 부산 사하구 소재 영세 식품제조·가공업체 위생등급 평가 컨설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차재윤 식품영양학과 교수 주도로 부산 사하구청과 함께 한 이번 프로젝트는 부산 사하구에 있는 28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월 2회 컨설팅을 실시,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총 12회 위생등급을 평가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 | 동아대학교 링크플러스 사업단(부단장 김점수)는 부산 사하구의 28개 사업장에 대해 진행한 '위생등급 평가 컨설팅'을 잘 끝맺었다고 밝혔다. |
종합 | 카톡 알림음 5년만에 바뀐다 | 카카오가 이용자의 카카오톡 대화에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5년만에 알림음을 바꾼다고 12일 밝혔다. 카카오톡 알림음 개편 이미지. 카카오톡 알림음은 메시지를 수신했을 때 이용자에게 알려주는 소리다. 카카오는 이번 개편을 통해 이용자가 많이 사용하는 ‘카톡’ ‘카톡왔숑’ 등 6개만 유지하고 사용성이 떨어지는 알림음은 삭제한 뒤 신규 알림음 26개를 추가한다. 신규 알림음은 크게 보이스, 생활음, 알림음 3가지로 분류되며 대화하는 사람과의 관계와 감정에 따라 알림음을 설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종류의 소리를 위트있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보이스에는 기본 알림음인 ‘카톡’의... | 카카오는 기존 카카오톡 알림음을 사용도가 높은 것만 유지하고 정리하며, 12일 새로운 알림음 26개를 추가하여 순차적으로 업데이트가 진행되는 8.2.5버전부터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
종합 | 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 넷마블은 스토리 수집형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페이트/그랜드 오더(Fate/Grand Order)에 ‘복각: 초콜릿 레이디의 헛소동 Valentine 2018 확대판’ 이벤트를 오는 26일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넷마블은 ‘페이트그랜드 오더’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복각: 초콜릿 레이디의 헛소동 Valentine 2018 확대판’은 오는 14일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해 초콜릿을 소재로 기획된 이벤트다. 지난해 진행했던 이벤트에 일부를 추가해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이용자가 이벤트 퀘스트를 통해 ‘코인 초콜릿’을 얻을 수 있으며 이를 모아 본인... | 넷마블의 '페이트/그랜드 오더' 게임에서 진행하는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는 유저가 퀘스트를 통해 '코인 초콜릿'을 모아서 원하는 캐릭터에게 선물하면 답례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복귀 유저를 위한 '컴백 캠페인'도 동시에 진행된다. |
종합 | 코스닥시장 연기금 투자확대, 업종별 상장심사 추진 | 한국거래소가 장기적으로 코스닥시장에 대한 기관·외국인의 투자 비중을 25%까지 늘리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길재욱 코스닥위원회 위원장은 12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연기금 등 기관의 코스닥 시장 참여를 적극 유도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코스닥 시장에서 외국인 투자 비중은 6.1%에서 9.3%으로 확대됐지만 기관투자자 비중은 5.5%로 제자리걸음을 했다. 그는 “코스닥 시장에 외국인이 왜 먼저 들어왔는지에 대해 한국 기관투자자들 차원에서 생각해 볼 때”라면서 연기금의 투자 확대를 당부했다. 길 위원장은 “연기금의 코스닥 ... | 12일 코스닥위원회는 한국거래소가 기관과 외국인의 투자 비중을 25%까지 늘리고, 업종별 상장심사 관리체계를 재정비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
종합 | “Good bye ‘https’. 잘 가라 불법 성인사이트”... 음란물·도박 우회접속 차단 | 보안접속(https)이나 우회접속 방식을 통해 몰래 국내 서비스되던 불법 음란물과 도박 사이트의 접속 차단이 강화된다. 이용자가 불법 차단사이트에 접속할 경우 이전처럼 ‘해당 사이트는 불법으로 접속이 불가능하다’는 경고문구 대신 블랙아웃(암전) 상태로 표시된다. 12일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보안접속이나 우회접속 방식으로 유통하는 해외 음란, 도박 사이트를 대상으로 접속 차단 기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또 지난 11일 SNI(서버네임인디케이션) 기술을 도입해 불법 해외사이트 895건에 접속을 차단했다고도 덧붙였다. https는 인터넷에서 데이터를 암호화된 방식... | 방통위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그리고 일부 인터넷 서비스제공사업자는 지난해 6월부터 해외 사이트의 불법정보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기술방식을 협의하고 연계된 시스템 차단 기능을 고도화 하여 국내 불법 음란물과 도박 사이트 접속차단을 강화할 예정이다. |
종합 | 기업투자 프로젝트 일괄 지원...'민관합동 지원단' 출범 | 12일 발족식 개최…정승일 산업부 차관 단장으로 대한상의 등 업계와 공공기관 참여 정승일(앞줄 왼쪽 다섯 번째) 산업부 차관과 김준동(앞줄 왼쪽 네 번째) 대한상의 부회장 등이 12일 ‘민관합동 투자 지원단’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기업의 투자 프로젝트를 발굴부터 성사 단계까지 밀착 지원하는 ‘민관 지원단’이 12일 출범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민관합동 투자 지원단’을 발족했다고 밝혔다. 정승일 산업부 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이 지원단에는 대한상의, 자동차 반도체 등 7개 주요 업종별 협의, 한국전력 산업... | 산업통상자원부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기업이 새로운 사업을 진행하는데 발굴부터 성사 단계까지 일괄적으로 도움을 주는 '민관합동 투자 지원단'을 12일 발족했다. |
종합 | 나영석 정유미 불륜설 결과 “지라시 중간 유포자 1명 빼고 9명 모두 선처없이 검찰행” | 나영석 정유미 불륜설 결과 “지라시 중간 유포자 1명 빼고 9명 모두 선처없이 검찰행” 나영석과 정유미 나영석 PD와 배우 정유미 씨의 불륜설을 만들어내 유포한 방송작가 등이 무더기로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불륜설을 최초 작성한 방송작가 이모(30) 씨 등 3명과 이를 블로그나 인터넷 카페에 게시한 간호사 안모(26) 씨 등 6명을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은 또 관련 기사에 욕설 댓글을 단 김모(39·무직) 씨를 모욕 혐의로 입건했다. 이날 정씨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지라시 유포자들의 경찰... | 나영석 PD와 배우 정유미 씨의 불륜설을 만들어내 유포한 방송작가 등이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입건되어 경찰은 피의자 10명 가운데 9명을 기소의견을 달아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
종합 | ‘벤츠 여검사’ 변호사, 자격 잃고도 변호사 행세... “2015년 변호사 자격 상실” | 이른바 ‘벤츠 여검사’ 사건의 핵심인물인 부장판사 출신 전직 변호사 최모(56) 씨가 변호사 자격을 잃고도 법률자문을 대가로 돈을 받거나 변호사 행세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부산지검 특수부(박승대 부장검사)는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최 씨를 불구속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최 씨는 지난해 3월께 부산 한 호텔 매수와 관련한 법인 양도양수 용역계약을 추진하면서 변호사 직함을 표시한 명함을 무단 제작해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부산지방변호사회가 최씨를 검찰에 고발하면서 수사에 착수했다. 또 최 씨는 지난해 5월께 지인의 형사사건 소송서류를 대... | 일명 ‘벤츠 여검사’ 사건으로 2015년 2월 변호사 자격을 상실한 부장판사 출신의 최모씨가 자격을 상실한 이후에도 법률자문을 하여 돈을 받거나 변호사 행세를 한 혐의가 인정돼 재판에 넘겨지게 되었다. |
종합 | 여검사에 벤츠 선물했던 변호사, 자격 정지에도 변호사 행세 덜미 | 법무법인 이름 차용 명함 무단 제작, 법률 자문 해주고 돈 받은 혐의 기소 ‘벤츠 여검사 사건’ 장본인인 부장판사 출신 전직 변호사가 자격 정지 후에도 무단으로 변호사 행세를 하다가 적발돼 재판에 넘겨졌다. 부산지검 특별수사부(박승대 부장검사)는 최모(57·사법연수원 15기) 전 변호사를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 최 전 변호사는 1989년 판사로 임관해 창원지법 부장판사를 끝으로 2002년 변호사 개업을 했지만, 4년 전 사건 청탁 명목 금품수수 등 변호사법 위반으로 형이 확정되면서 등록 취소됐다. 검찰에 따르면 최 전 변호사는 지난해 ... | 12일 부산지검 특별수사부는 '벤츠 여검사 사건'의 장본인인 최모 변호사가 자격 정지 후에도 무단으로 변호사 행세를 하다가 적발돼 변호사법 위반 협의로 불구속 기소됐다고 밝혔다. |
종합 | 부산의경 올해 2개 부대 해체·5곳 통합 | 2023년 6월 전면 폐지 앞두고 동·서부산서 각각 1곳 씩 감축…통합 땐 13곳서 7곳으로 줄어 - 방범 순찰·집회 관리 등 업무 - 경찰관 기동대 늘려 메우기로 2023년 의무경찰이 전면 폐지될 예정인 가운데 부산에서도 본격적으로 부대 감축 작업에 들어갔다. 부산 경찰은 올해 안으로 의경 2개 부대를 해체하고 5개 부대의 통합을 추진하는 한편 의경 부대의 빈자리를 경찰관 기동대 추가 창단으로 메울 계획이다. 부산경찰청은 오는 6월 부산지역 일선 경찰서 소속 방범순찰대 2개 부대를 해체하는 등 의경 감축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 | 2023년 6월 의무경찰이 전면 폐지될 예정으로 부산경찰청은 의경 2개 부대를 해체하고 5개 부대의 통합을 추진하며 의경부대의 업무 공백은 경찰관 기동대의 추가 창설, 신규경찰관 채용등으로 메울 예정이다. |
종합 | 동북아 바닷길서 배우는 역사·사회·문화 | 부경대 인문한국플러스 사업단, ‘바다의 인문학’ 무료강좌 개설 - 오는 18일부터 6월 11일까지 부경대 인문한국플러스(HK+) 사업단이 ‘바다의 인문학’을 시민이 무료로 다채롭게 배우고 향유할 수 있도록 장을 펼친다. 부경대 HK+ 사업단은 부경해역인문대학 제3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동북아 바닷길로부터 역사·사회·문화를 배우다’라는 큰 주제 아래 오는 18일부터 6월 11일까지 강좌가 마련된다. 수강 대상은 시민과 대학생, 강좌 장소는 부경대 인문사회·경영관(C25) 2층 코어라운지이며 수강료는 없다. 강좌는 오는 18~22일 날마다 이뤄지는 ‘집중 강좌’와 오는... | 부경대 인문한국플러스는 오는 18일부터 6월 11일까지 부경대 인문사회·경영관(C25) 2층 코어라운지에서 ‘동북아 바닷길로부터 역사·사회·문화를 배우다’라는 주제로 '바다의 인문학' 강의를 진행한다. |
종합 | 군인과 달리 시민생활 공간서 복무...한때 내무부조리 논란도 | 4년 후 폐지될 의경 발자취 - 1982년 전경과 분리되며 시작 - 시위 과잉진압 등 ‘흑역사’ 불구 - 작년 마지막 모집 경쟁률 29 : 1 2023년이면 자취를 감출 의무경찰은 그동안 시위 강경 진압, 가혹 행위 등 ‘흑역사’를 가졌지만, 이 같은 문제가 해소된 뒤로는 남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군 복무 형태 중 하나로 각광받았다. 입영 대상자가 경찰 업무를 보조하는 일에 투입된 것은 1971년부터다. 그해 9월부터 ‘전투순경경찰’이라는 이름으로 모집이 시작됐다. 1967년 9월 전투경찰대가 창설된 이후 전투순경경찰 모집이 시작되기까지 전투경찰대는 경찰관으로만 구성됐... | 1971년부터 시작된 의무경찰이 시위 강경 진압, 가혹 행위 등 내무부조리가 사라지면서 남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군복무 형태로 각광을 받았으나, 2023년이면 사라지게 된다. |
종합 | 사하구, 구민소통실 신설 | - 구민과 소통하는 열린 행정 실현 위해 구청장실 바로 옆에 개소 - 구민과 직접 만나는 ‘구청장 구민소통실’ ‘현장소통의 날’도 운영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는 구민과 구청장의 눈높이를 맞추고 소통 강화를 위해 감사실 내에 ‘구민소통실’을 새로 만들고 2월 11일 오전 10시 구청장실 바로 옆에 사무실을 개소한다. (사진제공=사하구청) 구민소통실에서는 단기간 내에 처리가 가능한 민원은 담당부서에서 즉시 처리하고,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소관 부서들과의 협의를 통해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사하구는 구민소통실 개소와 함께 구청장이 직접 민원인을 ... | 부산 사하구는 구민과 눈높이를 맞추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2월 11일 오전 10시 구청장실 바로 옆에 '구민소통실’을 열고, 별도로 '구청장 구민소통실’과 ‘현장소통의 날' 등을 운영할 예정인데, 단기 처리 민원은 즉시 처리하고,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사안은 소관 부서 협의를 통해 해결해 나가는 등 구민의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
종합 | 중구 17.18%·부산진구 16.33%...땅값 부산서 가장 많이 올라 | 부산 표준지 공시지가 10.2%↑ - 울산 5.4%·경남 4.75% 상승 - 고가토지 소유자 세부담 급증 올해 부산지역 표준지 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10.26% 오른 가운데 중구(17.18%)와 부산진구(16.33%)가 큰 폭의 상승률을 보였다. 울산(5.40%) 경남(4.76%)은 전국 평균(9.42%)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1월 1일 기준, 전국 표준지 50만 필지의 가격을 12일 공시(13일 관보 게재)했다.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은 지난해 6.02%에서 3.4%포인트 상승한 9.42%다. 현실화율은 지난해 62.6%에서 2.2%포인트 ... | 12일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에 의하면 부산 중구(17.18%)와 부산진구(16.33%)가 큰 폭의 상승률을 보이며 부산은 서울, 광주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상승 폭이 컸다. |
종합 | 하늘서 내려다보듯 쉽게 주차...작은 차도 첨단기능 자랑 | 르노삼성 QM3 안전장치들 - 과거 후방 카메라 기능서 발전 - 차 주변 360도 영상 제공하는 - 버드 뷰 모드 소형SUV 첫 적용 - 초보운전자 안전한 주차 도와 - 전후방으로 사각지대 경보장치 - 장애물 감지하면 경고등 켜져 르노삼성자동차 QM3가 소형 SUV 최초로 360도 주차 시야를 제공하는 주차 보조 기능을 적용해 눈길을 끈다. 르노삼성차는 12일 “QM3는 후방 카메라로 뒤를 비춰 주차 공간을 보여주면서 주차 보조선을 제시해주는 일반적인 주차 보조 시스템을 뛰어넘는 고차원적인 주차 보조 기능을 갖췄다”고 밝혔다. QM3가 고급 차에 버금가는 주차 보조 ... | 르노삼성자동차는 고급차에 버금가는 주차보조 기능을 적용한 QM3를 출시, 소형 SUV 최초로 360도 주차 시야를 제공하였으며, 운전을 갓 시작한 초보들의 주차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주차 사고 예방과 소비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
종합 | ‘나이거참’ 허참 서레프·전원책 이솔립·변희봉 김강훈 ‘나이도 생각도 너무 달라’ | tvN 예능 ‘나이거참’이 오늘(12일, 화) 첫 방송된다. ‘나이거참’은 나이도 생각도 너무 다른 할아버지와 10대 어린이가 함께 서로의 to-do 리스트를 실행하며 우정을 쌓아나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평균연령 67세 할아버지들과 평균연령 10세 아이들의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케미가 안방극장을 찾아가 따뜻한 웃음을 안길 예정. 오늘(12일, 화) 저녁 8시 ‘나이거참’ 첫 방송에서는 허참과 서레프, 전원책과 이솔립, 변희봉과 김강훈 세 짝꿍이 새롭게 만나고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먼저 정규 편성 이후 새롭게 합류한 허참과 서레프는 오늘 첫 만남을 가진다. 방... | tvN ‘나이거참’이 12일 저녁 8시 첫 방송 되는데 허참과 서레프, 전원책과 이솔립, 변희봉과 김강훈 세 짝꿍이 새롭게 만나고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
종합 | “천연가스 인프라 넓혀 저탄소 경제로 전환해야” | 국회 박정 의원실 주최 세미나 저탄소 경제로 전환하기 위한 가스산업의 역할을 모색하는 세미나가 국회에서 마련됐다. 국회 더불어민주당 박정(경기 파주시을) 의원실이 주최하고 한국환경경제학회(회장 김정인)와 한국탄소금융협회(회장 유상희) 주관으로 ‘국정과제, 가스경제가 답이다’는 주제의 세미나가 12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국정과제인 저탄소 경제로의 에너지 전환과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가스산업의 역할을 통해 에너지 안보와 기후 안보의 사회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가스와 가스 유관 산업 간의 상생경제 비즈니스모델을 모색하는 자리다. 특히 한반도의 평화... | 1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정과제, 가스경제가 답이다'라는 주제의 세미나에서 저탄소 경제를 견인할 천연가스 인프라 확대의 필요성, 글로벌 시장에서의 전략과 사회적 가치 측면에서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대한 평가와 정책 제언이 이뤄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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