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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태풍 프란시스코 오늘 밤 여수-통영 상륙
9호 태풍 레끼마도 북상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Francisco)가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광주지방기상청이 6일 오전을 기해 여수 거문도와 초도, 남해서부 동쪽 먼바다에 태풍 예비특보를 발표했다. 기상청은 이날 낮부터 오후까지 여수·고흥·전남 동부 남해 앞바다와 화순·순천·광양·보성·구례·곡성·담양에 태풍 예비특보를 확대한다. 바람과 파도도 거세질 것으로 예상해 6일 새벽 거문도와 초도에 강풍 예비특보를, 남해서부 동쪽 먼바다에 풍랑 예비특보를 각각 발효한다. 프란시스코는 5일 오후 3시 현재 일본 가고시마 동쪽 약 390㎞ 해상에서 시속 24㎞로...
광주지방기상청은 6일 오전을 기해 제 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한반도를 관통해 동해안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내다 본 가운데 태풍 예비특보를 발표했으며 제 9호 태풍 '레끼마'도 9일 일본 오키나와 서쪽 해상으로 북상하고 있다.
교육/입시/NIE
학부모회 ‘학교 참여 교육’ 광주 31개교 대상 마무리
시교육청 조사 96.2% 만족 응답 광주시교육청이 두 달간 진행한 학부모회 대상 ‘학교 참여 교육’을 통해 직선 3기 공약인 ‘학교자치 강화’를 실천하고 있다. 시교육청은 약 2개월간 관내 31개 학교 학부모회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 참여 컨설팅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학부모회 학교 참여 컨설팅은 교육 주체로서 학부모가 갖는 역할 이해, 학교-학부모 파트너십 강화, 자치역량 강화 등이 목적이다. 참여한 학교는 올해 3월 개교한 빛여울초 외 초등학교 21교, 중학교 7교, 고등학교 2교다. 교육청 컨설팅단은 총 20명으로 학부모 5명, 교원 5명,...
광주시교육청이 관내 31개 학교 학부모회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 주체로서 학부모가 갖는 역할 이해, 학교-학부모 파트너십 강화, 자치역량 강화 등이 목적인 '학부모회 학교 참여 컨설팅'을 진행하여 학부모회 대상 ‘학교 참여 교육’을 통해 직선 3기 공약인 ‘학교자치 강화’를 실천하고 있다.
교육/입시/NIE
호남대 ‘식품명인과 대물림 프로젝트’ 교육
국내외 디저트 시장에 전통병과 접목 인력 양성 호남대학교 조리과학과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신명식. EPIS)이 주관하는 ‘2019 식품기술 대물림 교육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8일부터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간다. 조리과학과 교수팀(책임교수 송기희·김완수·이승익)은 EPIS 공모사업에 전통병과 기술의 사회적 대물림과 국내외 디저트 시장에 전통병과를 접목할 인력을 양성하는 ‘식품명인과 함께하는 대물림 프로젝트’를 제안해 선정됐다. 프로그램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선정한 대한민국 명인과 광주시 무형문화재 17호 의례음식장 등 6명 기술전수 강사와 창업전문 멘토 5명이...
호남대학교 조리과학과는 '2019식품기술 대물림 교육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예비청년 창업자나 기술부족 기존 창업자를 대상으로 식품명인들의 기술과 노하우를 대물림함으로써 식품기술의 수준을 높이고 부가가치 높은 상품개발로 이어지도록 하는 교육을 실시하며, 참가 수료생은 수료증이 주어진다.
경제
“中企협동조합법 개정안 통과 환영”
중기중앙회, 공동사업 기준 제공…협업 활성화 기대 중소기업간 협업과 공동사업 활성화를 촉진하는 ‘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안’ 통과에 대해 중소기업중앙회가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5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이번 법률 개정은 손금주 의원(무소속, 나주·화순)과 김성환 의원(더민주, 서울 노원병)이 각각 발의한 내용을 산자중기위에서 통합한 내용으로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따라 실시되는 공동 구·판매, 물류, 연구개발 등 다양한 공동사업에 대해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이하 공정거래법)에 따른 부당한 공동행위로 보지 않는다는 내용이 주 골자다. 개정 법률안을 구체적으로 살...
중소기업중앙회가 공동사업에 대해 중기부 장관이 고시하는 소비자 이익을 침해하는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는 공정거래법 제19조 제1항과 제26조 제1항 제1호에서 규정하는 사업자단체의 부당한 공동행위 관련 금지 조문의 적용을 배제하는 ‘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안’ 통과에 대해 공정한 시장경제 확립과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간의 협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제
하이브리드차 글로벌 판매 100만대 돌파
현대기아차, 17.4% 증가…디젤은 15.2% 감소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탈(脫) 디젤’ 현상이 이어지면서 하이브리드차(HEV) 판매가 크게 늘었다. 특히 현대·기아차의 하이브리드 모델은 글로벌 누적 판매가 100만대를 돌파했다. 5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완성차 업체들의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는 모두 3만4천342대로 작년 상반기(2만9천260대)보다 17.4% 늘었다. 반면, 상용차를 제외한 디젤 모델 판매량은 15.2% 감소한 19만4천544대를 기록했다. 국산 하이브리드차는 현대차와 기아차 모델이 전부다. 쉐보레의 말리부 하이브리드 모델...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탈(脫) 디젤’ 현상이 이어지면서 하이브리드차(HEV) 판매가 크게 증가해 올해 상반기 국내 완성차 업체들의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는 작년 상반기(2만9천260대)보다 17.4% 증가한 모두 3만4천342대로 특히 현대·기아차의 하이브리드 모델의 글로벌 누적 판매가 100만대를 돌파했다.
종합
“남북 평화경제 되면 日 따라잡을 수 있다”
文대통령, 수보회의 주재…“日, 한국 경제 도약 못 막아” 문재인 대통령은 5일 “일본경제가 우리 경제보다 우위에 있는 것은 경제 규모와 내수 시장으로, 남북 간 경제협력으로 평화경제가 실현된다면 우리는 단숨에 따라잡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이번 일을 겪으며 평화경제의 절실함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일본은 결코 우리 경제의 도약을 막을 수 없다”며 “오히려 경제 강국으로 가기 위한 우리의 의지를 더 키워주는 자극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의 이번 대일 메시...
문재인 대통령은 5일 "일본경제가 우위에 있는 것은 경제 규모와 내수 시장으로 남북이 함께 노력해 나깔 때 비핵화와 함께하는 한반도의 평화와 그 토대 위에 공동번영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치
市 “인공지능 선도” 道 “소재부품 육성”
李시장 “4차 산업혁명, 日 뛰어넘는 기회…‘AI 추진단’ 발족” 金지사 “아베정부 ‘경제 침탈’…수출 다변화 등 극일 계기로” 일본 수출규제 대응방안 논의 김영록 전남지사가 6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해 민관협의회를 갖고, 지역 기업인들과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전남도 제공 광주시와 전남도가 일본의 수출규제와 관련, 전략산업 육성을 통해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이용섭 시장은 6일 간부회의에서 “4차 산업혁명은 일본을 뛰어넘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면서 “인공지능(AI) 대표도시 광주를 만들기 위해 이달 중에 가칭 ‘인공지능 추진단’을 발족시킬 것”...
김영록 전남지사가 간부회의에서 4차 산업혁명은 일본을 뛰어넘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만큼 인공지능(AI) 대표도시 광주를 만들기 위해 이달 중에 가칭 ‘인공지능 추진단’을 발족해 일본의 수출규제와 관련, 전략산업 육성을 통해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정치
李총리 “노조 파업 자제, 사측 전향적 협상을”
국내 3개 완성차 파업 예고에 “대화·협력 절실” 이낙연 국무총리는 6일 현대차, 기아차, 한국GM 등 3개 완성차 노조가 임금인상 등을 요구하며 이달 중순 파업을 예고한 것을 두고 “안팎의 어려움을 감안해 노조는 파업을 자제하고 사측은 전향적으로 협상에 임해 해결책을 찾아달라”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내외 경제여건이 엄중한 터에 일본의 경제공격까지 받고 있어 노사의 대립이 아니라 대화와 협력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총리는 “올여름 노동 현안이 유난히 많다”면서 “정부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고시했지만 최저임금 결...
이낙연 국무총리는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현대차, 기아차, 한국GM 등 3개 완성차 노조의 파업 예고에 대해 노조는 파업을 자제하고 사측은 전향적으로 협상에 임해 해결책을 찾아달라고 말했다.
경제
보해복분자주, 유럽 수출길 더 넓혔다
최고 와인 선정된 후 11개국에 수출 선적 해외시장진출 더욱 박차…매출 확대 기대 보해복분자주가 유럽 10여개 나라에 새롭게 수출길을 열었다. 지난 3월 미국에서 열린 국제 와인대회에서 최고의 와인으로 선정되는 등 올 상반기에만 세 차례나 국제 와인대회에서 수상한 보해복분자주가 유럽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면서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 6일 보해양조에 따르면 주력 상품인 복분자주 300박스(1박스에 375㎖ 12병)를 오는 13일 이탈리아와 독일, 영국, 오스트리아, 덴마크, 프랑스, 폴란드, 헝가리, 슬로바키아, 체코, 루마니아 등 유럽 11개국에 수출 선적한다. 이번...
69년 전통의 주류전문회사인 보해양조의 보해복분자주가 연이은 국제 와인 대회 수상으로 유럽시장 진출이 본격화 되어 매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제
470명 태운 아시아나항공 긴급회항
8세 女 응급환자 위해 비상착륙…감사 편지·그림 보내와 최양이 직접 그린 그림 편지. 아시아나항공과 승객 470명이 기내 어린이 응급 환자를 위해 긴급회항, 무사히 위기 상황을 넘긴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6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지난달 8일 최모(8·미국 거주)양이 한국 방문을 위해 엄마와 함께 뉴욕에서 인천으로 향하는 아시아나항공 OZ221편에 탑승했다. 출발 후 약 1시간30분이 지났을 무렵, 최양에게 갑작스런 고열과 복통이 시작됐다. 아시아나항공 승무원들은 비상 상황임을 직감하고 곧장 응급 처치에 들어가 차가운 물수건으로 최양의 몸을...
470명을 태운 인천공항을 향하는 뉴욕발 아시아나 항공 OZ221편은 8살 최모양 승객의 갑작스런 고열과 복통으로 인근 앵커리지 공항으로 회항해서 비상 착륙했다.
경제
여수 돌산대교 전면통제 기간 변경
익산국토청, 지역의견 반영…9월17일-12월27일까지 여수 돌산대교의 전면통제 기간이 당초 계획에서 변경된다. 6일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여수시와 여수경찰서 등 지역 의견을 반영해 돌산대교 통제기간을 변경키로 했다. 여수시와 여수경찰서 등은 최근 개최된 관계기관 회의에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돌산대교 통제기간을 추석연휴 이후로 연기해 줄 것을 건의했다. 실제로 지난 7월23일 돌산대교 통제 관련 언론 보도이후 여수시에는 “통제기간을 변경해 달라”는 지역주민들의 요청이 쇄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익산국토청은 추석연휴가 끝난 뒤 9월17일-12월27일까지 ...
익산국토청은 돌산대교의 통행을 전면통제하고 케이블 교체공사 등의 실시 기간을 9월17일 -12월27일 까지로 변경한다고 하였으며, 주민과 관광객들을 위해 무료셔틀 버스를 운행하고, VMS안내와 교통 표지판을 설치해 운전자들의 혼란도 줄일 계획이다.
경제
한국콘텐츠진흥원 ‘도서관 북페어’
무료 장서 나눔·스토리텔링 콘서트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 이하 콘진원)은 최근 광주전남혁신도시에 위치한 본원 내 콘텐츠도서관에서 ‘KOCCA 콘텐츠도서관 북페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나주, 광주 지역 학생 및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도서, 만화, 게임 등 800여점의 장서를 무료로 나눠줬다. 또 ‘콘텐츠 스토리텔링 콘서트’를 통해 평소 지역에서 만나보기 어려운 콘텐츠 작가에게 콘텐츠 창작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콘텐츠 스토리텔링 콘서트’에는 네이버 웹툰 ‘판다독’의 원작자인 ‘퍼니이브’의 양주일 대표가 강연자로 나섰다. 광주, ...
광주전남혁신도시에 위치한 한국콘텐츠진흥원 본원 내 콘텐츠도서관에서 'KOCCA 콘텐츠도서관 북체어'가 개최되어 지역 학생 및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장서 나눔, 콘텐츠 스토리텔링 콘서트 등의 행사가 진행되었다.
경제
국내산 양파 수출 3만t 돌파 ‘역대 최고’
작년 2천520t 대비 12배 증가 양파 수급관리 숨통 수출시장 14개국 다변화…판로 확대 등 홍보 지속 국산 양파 수출이 3만t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갱신 중이다. 6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에 따르면 국산 양파 수출은 7월 말 기준으로 3만 3천341t(잠정)의 수출실적을 기록했다. 당초 목표한 수출실적 1만5천t을 7월 초 돌파한 이후 한 달여만에 1만8천t을 추가 수출한 것이다. 이는 국산 양파의 역대 최대 수출량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동안 수출량인 2천520t의 12배에 달한다. 기존의 연간 최대 수출량인 2014년 2만4천t도 크게 ...
국산 양파 수출이 3만 3천 341t의 실적이라는 양적 성장과 함께 수출국도 다양화, 판로 확대 등의 질적 성장도 이루는 성과를 거뒀다.
정치
광주 자동차공장 합작법인 투자금 입금
다음주 주주협약·총회…설립 절차 마무리 ‘광주형 일자리’ 자동차 공장 합작법인을 설립할 투자금이 이번 주 내로 입금이 완료되는 등 법인 설립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6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8월 중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 6월 투자협약을 맺은 34개 투자자들이 개별적으로 이사회 결정 등 내부 절차를 마무리하고 투자금을 입금하고 있다. 시는 이번 주 내로 투자금 입금을 마무리하고 다음 주에는 주주 간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어 발기인 총회를 열어 합작법인 명칭과 대표이사를 선정하고 법인 설립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명칭은 다수의 후보군을 선...
지난 6일 광주시는 자동차 공장 합작 법인 설립을 위한 절차를 진행중이며 투자금 입금과 주주간 협약 체결 등 법인 설립에 속도를 낼 전망이라 밝혔다.
정치
9월 순천 균형발전박람회 준비 순항
강소도시서 첫 개최…엠블럼·슬로건 공개 전남도는 6일 “오는 9월25일부터 3일간 순천만 국가정원 일대에서 펼쳐지는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의 엠블럼과 슬로건 등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는 2004년 첫 개최 이후 처음으로 대도시가 아닌 강소도시에서 개최된다. 엠블럼과 슬로건 공개는 지역특화자원인 순천만 국가정원을 적극 활용하는 등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고 있는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의 순조로운 준비 상황을 알린 셈이다. 엠블럼은 자연과 사람, 도시와 지역이 어우러져 균형 잡힌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가는 박람회를 형상...
6일 전남도는 9월25일부터 3일간 순천만 국가정원 일대에서 펼쳐지는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의 엠블럼과 포스터을 공개하는 한편 '지역이 주도하는 혁신, 실현되는 균형발전'이라는 슬로건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정치
마스터즈대회 경기장엔 긴장감 대신 웃음꽃 활짝
경쟁 아닌 친목·화합의 장 실수 나와도 박수로 응원 2019 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가 경쟁이 아닌 친목과 화합의 장이 되고 있다. 6일 오전 아티스틱 수영 경기가 열린 광주 염주체육관. 세계적인 유명 선수가 나오지는 않지만, 예상보다 많은 수백명의 관객이 찾아 선수들을 응원했다. 선수들은 평소 갈고 닦은 연기를 혼신을 다해 선보였고, 일부는 친목 대회를 무색할 정도의 환상적인 연기를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파트너와 호흡을 제대로 맞추지 못하는 등 실수도 수차례 나왔지만, 그때마다 관객들은 더 큰 박수로 응원했고 선수들은 환한 미소로 답했다. 대부분 직장이 있어 매...
2019 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가 수준높고 다양한 볼거리로 친목과 화합의 장이 되고 있다.
정치
섬 최다 보유...미래 먹거리 전진기지
국가기념일 ‘섬의 날’ 전남 개최 의미와 전망 道, 블루이코노미 일환 ‘블루투어’ 섬 중심 전남 섬 방문객 지난해 1천만명 육박 인기 <2천165개·전국 65%> 한국은 3천300여개의 섬을 보유, 세계에서 네번째로 섬이 많은 나라다. 섬 관광객 추이는 2006년 400만명에서 2011년 534만명, 2016년에는 595만명으로 증가해 왔다 정부는 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해 1988년부터 10개년 계획인 ‘도서종합개발계획’을 수립, 섬 주민 정주여건의 개선과 소득·일자리 창출을 위한 체계적인 방안을 마련해 왔다. 또 섬의 개수·면적 등 기초현황조사를 통해 빅데이터를 ...
정부는 국가기념일인 섬의 날 행사를 개최하며 관광 및 개발 등 미래 개척의 블루오션인 섬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며 전남과 협력하여 블루이코노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섬 중심의 블루투어 정책을 추진해 나갈예정이라 발표했다.
사회
제2윤창호법 시행에도 여전한 음주운전 사고
순천 자동차 전용도로서 승용차끼리 충돌…4명 사상 처벌이 강화된 제2윤창호법이 시행된지 한달이 지났지만 지역에서 음주운전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순천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승용차끼리 부딪치는 사고로 4명이 숨지거나 크게 다쳤다. 6일 순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55분께 순천시 해룡면 신대리 인근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율촌산단 방면으로 달리던 A(27)씨의 SM6 승용차가 이 도로로 진입하려는 B(51)씨의 K9 승용차 운전석 부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B씨를 포함해 함께 타고 있던 친구 2명 등 탑승자 3명이 모두 사망했다. 이들은 친구 사이로 경남 거제로 여...
6일 순천경찰서는 5일 순천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음주차량에 의해 4명이 숨지거나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지난 달 28일에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대학생이 음주차량에 치여 숨지는 등 제2윤창호법이 시행된지 한달이 지났지만 지역에서 음주 운전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사회
국과수, 광주 붕괴클럽 시공 부실 확인
현장 감식…“언제든 사고 나도 안 이상해” 안전요원 1명도 배치 안돼 ‘예고된 인재’ 불법건축물 증축으로 붕괴 사고를 낸 광주 상무지구의 클럽 복층 구조물은 언제든지 무너질 수 있는 위험한 상태였다는 감식 결과가 나왔다. 6일 광주클럽안전사고수사본부에 따르면 사고 현장을 현장 감식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복층 구조물의 시공 자체가 부실했다”고 결론을 내렸다. 특히 불법 증축된 복층 부분(77㎡)은 언제든지 붕괴 가능성이 있는 위험한 상태였다고 진단했다. 국과수는 복층 부분이 얼마나 하중을 견딜 수 있도록 시공됐는지를 조사할 예정이다. 해당 클럽은 지난 2015년 6-...
지난 6일 국과수는 광주 붕괴클럽에 대해 무자격 시공업자의 불법 증축 등 시공 부실을 확인하였고 현재 경찰이 클럽 관계자들을 조사 중이다.
사회
시민단체 “논문표절 광주교대 총장 해임해야”
교대 “연구윤리 위반 아니다” 반박 교육시민단체가 지도 제자의 논문을 표절한 광주교육대학교 총장의 임명을 취소할 것을 교육부에 촉구했다. 학벌없는사회를위한시민모임은 6일 보도자료를 내고 “연구부정행위를 묵인하고 최도성 총장을 임명한 것은 교육부가 논문표절 문제를 가볍게 여긴 탓이다. 연구부정행위가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한국 학계에 매우 부적절한 신호가 될 수 있어 우려스럽다”며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의 뜻을 밝혔다. 시민모임은 “광주교대 연구윤리위원회는 지난해 12월21일 최 교수가 지도 대학원생의 석사학위 논문을 표절했다고 판정, 연구비를 환수 조치했다”며 “두 논문...
교육시민단체가 교육부에 지도 제자의 논문을 표절한 광주교대 총장의 임명을 취소할 것을 촉구했다.
사회
광주 ‘대중교통 이용’ 일주일 5-10회 40.7% 전남 1-5회 최고...등하교 비율 24.8% 최다
광주전남연구원 분석 결과 광주와 전남지역 시 도민 10명 중 4명은 일주일에 최소 5회에서 최대 10회 가량 대중교통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대중교통 이용 목적은 등·학교가 가장 높았다. 6일 광주전남연구원이 국토교통부 대중교통현황조사(2018) 자료를 토대로 ‘광주전남 대중교통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에서 일주일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횟수는 5회 이상 10회 미만이 40.7%로 가장 높았다. 이어 5회 미만이 39.0%, 10회 이상은 14.0%이었다. 전남은 5회 미만(47.7%)이 가장 많았고 5-10회가 39.5%, 10회 이상이...
광주전남연구원이 국토교통부 대중교통현황조사(2018) 자료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광주에서 일주일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횟수는 5회 이상 10회 미만이 40.7%로 가장 높았고 전남은 5회 미만이 47.7%로 가장 많았으며, 대중교통 이용 목적은 광주의 경우 등하교 비율이 24.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사회
“우린 날짜가 없는디, 천불이 나...”
근로정신대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 일본에 사죄 거듭 촉구 정의당 심 대표 방문에 “힘 합쳐 싸우겠다는 국민에 감사” 근로정신대 피해자이자 강제징용 손해배상 원고로 참여한 양금덕 할머니가 6일 자택을 방문한 정의당 심상정 대표와 손을 맞잡고 있다. “우린 날짜가 없어. 내일 죽을지 오늘 죽을지 몰라. 100살이 다 돼가는데….” 강제동원 피해자들에게 위자료를 주라는 한국 대법원의 판결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최근 우리나라를 백색국가(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하는 등 적반하장 격 경제적 도발을 감행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다. 근로정신대 피해 당사자이자 강제징용 손해배상...
근로정신대 피해자이자 강제징용 손해배상 원고인 양금덕 할머니는 강제동원 피해자들에게 위자료를 주라는 한국 대법원의 판결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사죄도 받지 못하였는데, 힘을 합쳐 일본 경제도발에 맞서 싸우겠다는 국민들에게 감사하다고 하셨다.
스포츠
‘야구로 즐기다’ ‘러브투게더’ 야구동아리 야구단 연합캠프 성료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와 기아자동차가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타이거즈 러브투게더’ 10주년을 맞아 직접 지원하고 있는 취약계층 야구 동아리와 유소년 야구단의 연합캠프를 개최했다. 타이거즈 러브투게더는 지난 1-2일 경기도 화성에서 취약계층 야구 동아리 4개 팀과 기아-YMCA 유소년 야구단의 연합 캠프를 개최했다. ‘야구로 즐기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프에서 참가 어린이들은 교류전과 레크리에이션, 레전드 특강, 놀이공원 방문 등의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레전드 특강’ 시간엔 KIA타이거즈 출신의 장성호 해설위원이 강사로 나서 꿈나무들에게...
타이거즈 러브투게더가 10주년을 맞아 취약계층 야구 동아리와 '야구로 즐기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연합캠프가 성료됐다.
스포츠
최복음 4관왕 ‘부활投’...광양시청 볼링 종합우승
전국실업볼링 金4·銀1 전통 명가 재건 신호탄 6일 천안종합운동장 볼링장에서 열린 2019 천안 한국실업볼링연맹 전국실업볼링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광양시청 볼링팀. 왼쪽부터 이춘수 광양시청 감독, 신승현, 백종윤, 이두현, 최복음, 성백범. /광양시청 볼링팀 제공 2010년 제9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세부 5개 종목을 모조리 휩쓸었던 ‘전통의 강호’ 광양시청 볼링팀이 전국대회에서 우승기를 휘날리며 ‘명가 재건’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광양시청 볼링팀은 6일 천안종합운동장 볼링경기장에서 막을 내린 2019 천안 한국실업볼링연맹 전국실업볼링대회에서 ‘에이스’ 최복음을 ...
광양시청 볼링팀은 6일 2019년 천안 한국실업볼링연맹 전국실업볼링대회에서 종합우승을 했다.
종합
상무소각장, 문화적 재생사업 탄력
광주시, 문체부 ‘유휴공간 문화재생 연구지원사업’ 선정 ‘광주 상무소각장’의 문화적 재생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광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한 ‘2019 유휴공간 문화재생 기본계획수립 연구지원 대상지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인근 주민들의 지속적인 집단민원 등으로 인해 2016년 12월 가동중지된 이후 기능을 상실하고 방치된 상무소각장 내 공장동을 대상으로 지역적·장소적 가치와 특성, 공간 및 시설의 현황, 대상선정 사유, 사업지원 필요성 등 타당성을 확보해 응모했다. 상무소각장은 대상지 1㎞ 이내 시청, 김대중컨...
광주시의 상무소각장이 '2019 유휴공간 문화재생 기본계획수립 연구지원 대상지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내년 1월까지 문화재생 사업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종합
‘제1회 섬의 날’ 축제 내일 팡파르
3일간 목포 삼학도 일원서 풍어제 등 행사 풍성 道 “올해 섬 발전 원년 ‘가고 싶은 섬’ 만들 터”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재조명하는 제1회 섬의 날 기념 ‘대한민국 썸 페스티벌’ 행사가 8일부터 10일까지 목포시 삼학도 일원에서 열린다. ▶관련기사 3면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이번 섬의 날 행사는 섬과 육지의 만남뿐만 아니라, 섬과 사람을 미래로 이어주는 섬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만남이 있는 섬, 미래를 여는 섬’의 주제로 개최된다. 섬의 날 행사 장소인 목포 삼학도는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이 위치해 있어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의미를 담고...
섬의 발전 가능성과 중요성을 알리는 제 1회 섬의 날 기념 행사가 8일부터 10일까지 목포 삼학도에서 풍성한 페스티벌 형식으로 진행된다.
종합
日수출규제 피해 지역기업 지원 나선다
市·道, 지방세 지원 강화…光銀, 1천억 금융지원 광주시와 전남도, 광주은행이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해 지역내 피해업체에 대한 지원에 나선다. 전남도는 6일 시·군 세정과장 회의를 긴급 개최해 예상되는 피해 기업 등에 대한 피해 완화 및 최소화를 위해 지방세 지원을 강화하는 적극 행정에 나서기로 했다. 이날 논의된 구체적 지원 방안은 취득세 등 신고세목에 대한 기한 연장, 재산세 등의 부과 또는 부과 후 징수 기한 연장, 하반기 세무조사 대상 기업 등에 대한 조사 연기 등이다. 지방세 지원 대상은 일본의 수출규제로 피해를 입은 기업과 농수축산 법인 등이다. 지원은 해당...
광주은행이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해 지역내 피해업체에 대한 피해 완화 및 최소화를 위해 지방세 지원을 강화하는 적극 행정에 나서기로 했다.
정치
金지사, 日 수출규제...현장서 답 찾는다
전남TP서 기업인 간담회 갖고 ‘경제 극일’ 강조 김영록 전남지사는 7일 전남테크노파크에서 일본 수출 규제로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여수, 순천, 광양 지역의 화학·금속산업 기업인 등과 현장 간담회를 갖고 예상되는 문제점과 피해 최소화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광양만권 기업인 21명을 비롯해 전남TP, 전남중소기업흥원,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 관계자 등 27명이 참석했다. 여수, 순천, 광양 지역에 밀집해 있는 화학·금속산업의 경우 전남지역 산업 가운데 일본 수입액이 가장 많은 분야로 2018년 기준 일본 전체 수입액 중 52.3%에 달한다. 이 때문에 일본의 백색...
김영록 전남지사는 7일 전남테크노파크에서 지역기업인 등과 간담회를 갖고 일본수출규제로 인해 예상 가능한 피해 최소화 및 문제점에 대한 대책을 협의했다.
정치
전남도, 여주농산 등 전국 유통망 4개 업체와 협약 지역 농수산물 1천200억대 구매약정
전남도는 7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전국 유통망을 가진 기업체와 농수산물 구매약정 및 판로 확대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식에는 김영록 전남지사, 김산 무안군수, 이혜자 도의회 기획행정위원장, 나광국 도의원, ㈜여주농산, 피플앤피플, 바르다 김선생, 롯데백화점 호남충청지역본부 등 기업체 대표가 참석했다. ㈜여주농산(대표 전오수)은 쌀, 잡곡 등 곡물 도소매 업체다. 무안에서 생산한 쌀 4만t(약 1천억원)을 구매키로 전남도, 무안군, 농협양곡㈜무안통합RPC와 약정했다. 서울 소재 ㈜피플앤피플(대표 김형추)은 전남에서 생산한 딸기, 토마토, 유자, 석류, 사과 등 농산물과 꽃...
지난 7일 전남도는 여주 농산 등 전국 유통망 4개 기업과 업무 협약을 맺어 우수한 농산물의 생산. 공급 및 판매를 확대시키고 국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치
한국 수구팀, 남아공·브라질 국적 선수 맹활약
대회 특성상 국가 제한 없어…최고령 日선수도 멕시코동호회 출전 7일 남부대학교 국제시립수영장에서 열린 수구경기에서 한국의 서울WP팀으로 참가한 남아공 출신의 션 뮬러가 슛을 시도하고 있다. /마스터즈대회조직위 제공 한국 수구팀들의 경기에 낯선 금발의 외국인 선수가 경기를 펼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국 수구팀 아론PS와 서울WP의 경기가 한창인 7일 남부대학교 국제시립수영장에서 볼 수 있었던 이색적인 장면이다. 주인공은 서울WP팀의 션 뮬러(Sean Muller·34) 선수였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에 국적도 여전히 남아공인 선수가 한국팀에 소속돼 경기를 ...
7일 남부대학교 국제시립수영장에서 열린 한국수구팀들의 경기에서 남아공 출신 외국인선수가 경기를 펼쳤다.
정치
소통 강화로 시민권익 향상 힘쓴다
광주시 시민권익위원회 출범 1년 성과보고회 생활불편 해소 등 현장 중심 소통시스템 확대 광주시민권익위원회 출범 1주년 기념식이 7일 오전 시청 1층 시민숲에서 열린 가운데 이용섭 시장 등 참석자들이 소통을 의미하는 손수건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김애리 기자 도시철도2호선 건설 찬반여부를 놓고 숙의형 공론화를 진행해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주목받았던 시민권익위원회가 출범 1년을 맞이해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권익위는 지난 1년 동안 시민들이 직접 정책에 참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현장에서 해결방안을 찾음으로써 시민들의 권익 증진 및 소통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
광주시민권익위원회(위원장 최영태 전남대 교수)는 7일 오전 10시 광주시청 1층 시민숲에서 시민권익위원회 출범 1년을 맞이해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정치
차기 농식품부장관 누가 되나
김현수 전 차관, 박현출 회장 등 2명 압축 ‘조직안정·농정개혁 적임자’로 낙점될 듯 내년 총선에 나설 장관을 교체하는 일부 개각이 곧 단행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전통적으로 호남출신이 강세를 보였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누가 될 것인지 지역적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동안 진보·보수 정권을 떠나 역대 정부에서 전남 출신이 특히 많이 진출했던 부서는 농림축산식품부(구 농림부)였다. 현 문재인 정부의 경우도 첫 장관직을 수행했던 김영록 장관(현 전남지사, 완도)과 두 번째 장관직을 수행중인 이개호 장관도(담양) 모두 전남 출신이다. 이에 따라 차기 장관은 호남 출신을 ...
내년 총선에 나설 장관을 교체하는 일부 개각이 곧 단행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문대통령이 추구하는 농정 개혁을 완수할 적임자로 김현수 전 차관, 박현출 스마트팜산업협회 회장 등이 낙점을 기다리고 있다는 청와대 주변 하마평의 후문이다.
정치
‘저축하면 두배로’...근로청년 생활안정 지원
광주시, 9-18일 모집…최저임금으로 자격 낮춰 지원자 확대 광주시가 일하는 청년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생활안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광주시는 7일 임금소득이 낮은 근로청년의 생활안정을 돕기 위해 소액의 단기 저축을 지원하는 ‘청년13(일+삶)통장지원사업’ 참여자를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13(일+삶) 통장은 청년이 매월 10만원을 10개월 동안 저축하면 시가 100만원을 더해서 200만원의 저축을 마련해주는 통장사업이다. 저소득 근로청년의 소액 단기 자산 형성과 근로·생활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단순히 저축 지원에 그치지 않고 온라인금융멘토링 교육을...
광주시가 청년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저축하면 두 배로 금액을 지원해주는 '청년13 통장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정치
일본 수출규제 지역기업과 함께 극복한다
區, 현황 실태조사 토대 기업 피해 최소화 해법 모색 ‘대응 지원반’ 문제점 진단 대체재 조달 방안 등 안내 광주시 광산구가 8월부터 일본의 수출규제 대상 중소기업 현황 실태조사와 대응 지원반 운영을 골자로 한 피해 최소화 대책을 추진한다. 광산구는 지난 2일부터 2천100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현황 실태조사에 착수했다. 이 기업들은 일본의 수출규제로 피해가 예상되는 곳들로 구 전체 중소기업의 90%에 달한다. 실태 조사는 설문지 발송, 기업 방문 조사 등으로 실시된다. 여기에 광산구는 산단 별 협의회와 하남산단관리공단 등 유관기관의 도움으로 정확한 피해를 예상해 대...
광주시 광산구는 기업주치의센터와 구성한 '일본 수출규제 대응 지원반' 운영으로 실태조사 결과에 따른 피해 최소화 조치에 들어간다.
정치
‘사회적경제 어울림한마당’ 10일 개최
첨단 쌍암공원서 제품 전시…물놀이장 등 운영 광주시 광산구와 사회적기업협의회·협동조합협의회가 오는 10일 첨단 쌍암공원에서 ‘2019 사회적경제 어울림 한마당’을 연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적기업·자활기업·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기업을 알리는 장이다. 광산구는 광주세계수영마스터즈대회 기간 열리는 이번 축제를 시민과 대회 방문객이 어울리는 축제로 꾸밀 예정이다. 주요 행사는 식전 버블쇼, 기념식, 물놀이장 운영, 사회적경제 제품 전시, 체험·먹거리 부스 운영 등이다. 기념식에서 사회적경제 유공자가 표창을 받는다. 구 사회적기업협의회장으로 사회적경제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
오는 10일, 광주시 광산구와 사회적기업협의회·협동조합협의회가 첨단 쌍암공원에서 사회적경제기업 홍보를 위해 '2019 사회적경제 어울림 한마당'을 열고 버블쇼, 사회적경제 제품 전시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정치
區, 행안부 저출산 극복 우수시책 장려상
‘아파트 조식서비스’ 출산에 이로운 사회문화 조성 광주시 광산구가 최근 행정안전부의 ‘2019 지자체 저출산 극복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광산형 조식서비스 사업’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광산구 제공 광주시 광산구가 최근 정부세종컨벤션에서 열린 행정안전부의 ‘2019 지자체 저출산 극복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광산형 조식서비스 사업’으로 장려상을 수상, 특별교부세 6천만원을 확보했다. 행안부는 이번 경진대회를 앞두고 서면심사를 거쳐 전국 광역단체 3곳, 기초단체 8곳을 저출산 극복 우수시책 지자체로 선정했다. 광산구는 이날 우수사례를 발표해 주민 삶의 질 향상을 ...
광주시 광산구는 2019 지자체 저출산 극복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운 광산형 조식서비스 사업으로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사회
“가짜뉴스 No” 5·18왜곡저지시민단 모집
역사왜곡처벌 광주본부, 전 국민 캠페인 전개 5·18역사왜곡처벌 광주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가 5·18왜곡처벌 및 진상규명을 촉구하기 위한 대대적인 캠페인을 전개한다. 운동본부는 7일 전국민을 대상으로 ‘두 눈 부릅뜨고 지켜내겠습니다. 지켜보겠습니다. 지켜 5·18캠페인’을 본격 전개하고, 가짜뉴스 적극 대응을 위한 ‘5·18왜곡저지시민행동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5·18왜곡저지시민행동단은 온라인 역사 왜곡 클린 프로젝트를 함께하는 자발적인 시민행동모임이다. 이들은 웹사이트, 유튜브 등 온라인을 통해 확산하는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왜곡과 폄훼, 가짜뉴스를 모니터...
5·18역사왜곡처벌 광주운동본부가 '지켜 5·18캠페인'을 본격 전개하고, 가짜뉴스 대응을 위한 ‘5·18왜곡저지시민행동단’을 모집한다.
사회
목포대 ‘섬사람들의 생활도구’ 기획전 개최
도서문화연구원, 제1회 섬의 날 기념행사 참여 목포대(총장 박민서) 도서문화연구원(원장 강봉룡)은 목포와 신안 일대에서 열리는 제1회 섬의 날 기념행사에 참여한다. 먼저 8-10일 신안군과 함께 삼학도 주 무대에 설치한 홍보 부스를 활용해 그간 수집해온 섬 생활 도구 시범 전시에 나선다. 그간 도서문화연구원은 1천500점에 달하는 섬 생활 도구를 수집·정리해 왔으며, 이번 시범 전시에는 섬 문화의 개성을 잘 드러내는 50점의 생활 도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섬 생활 도구는 섬사람들의 삶의 애환과 역사를 담고 있는 소중한 문화재이다. 오는 9일에는 오후 2시부터 신안비치...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은 제 1회 섬의 날 기념행사로 섬 문화의 개성을 잘 드러내는 50점의 생활 도구를 선보일 예정이며,섬 발전의 유공 기관으로 추천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을 예정이다.
사회
광주정신 전파 ‘양림동 선교사 23인’ 아시나요
남구, 조형물·연대기 제작 등 호남신학대 묘역 정비나서 근대문화 발원지로 독립운동과 민주 평화운동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한 양림동 선교사들의 조형물과 연대기가 제작된다. 개화기 선교활동부터 3·1만세운동, 6·25전쟁, 80년 5·18광주민주화운동 등 격동의 근현대사 속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며 시대를 선도했던 그들의 활약상이 그려진다. 광주 남구는 7일 “선교사 묘역에 안장된 23인의 선교사와 가족들에 대한 면면과 활동사항을 나타내는 상징 조형물 및 광주 최초 기독교 전파 등 근대역사문화의 근간과 3·1만세운동 등 광주정신의 계기를 마련했던 선교사 연대기를 제작·설...
7일 광주 남구가 '양림동 선교사 묘역 조형물 및 연대기 제작·설치’ 입찰 공고를 내고, 사업비 2억을 투입해 선교사 23인의 연대기를 제작·설치하여 광주 정신을 전파할 예정이라 밝혔다.
사회
태풍 비켜간 뒤...“더욱 푹푹 찐다”
오늘 가을의 문턱 ‘立秋’인데 광주·전남 열흘째 폭염특보 일요일까지 지속, 건강 챙겨야 불타는 듯…이글거리는 도로 태풍이 비켜간 광주·전남지역에 열흘째 폭염특보가 내리는 등 푹푹찌는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7일 광주 도심의 아스팔트가 뜨겁게 달궈져 이글거리고 있다. /김애리 기자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비켜간 광주·전남 지역에 후텁지근한 찜통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가축농가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8일은 절기상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立秋)이지만 폭염이 이어지겠고, 일요일인 11일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광주지방기상청은 7일...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비켜간 광주·전남 지역에 광주지방기상청은 7일 오전 11시를 기해 광주와 나주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를 폭염경보로 격상했다.
경제
‘낭만적 드라이브’ 서남해안도로 선정
익산청, 여수-군산 ‘KR 777. 전라’ 안내지도 제작·배포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전남 여수에서 전북 군산까지 서남해안의 아름다운 바다와 함께 낭만적인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서남해안 해안도로를 선정했다. 7일 익산국토청에 따르면 전남·북도 및 17개 기초단체 등과 협업을 통해 서남해안 해안도로 노선을 발굴했으며, 이를 ‘KR 777. 전라’라 명명하고 안내지도를 제작·배포했다. KR 777(Korea Road 777) 명칭은 부산에서 서남해안을 따라 경기 파주를 잇는 국도 77호선과, 부산에서 강원 고성까지 동해안을 연결하는 국도 7호선이 합쳐진 한반도 전체의 해...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는 전남,북도 및 17개 기초단체 등과 협업을 통해 'KR777.전라' 안내지도를 제작 배포하여 경관이 수려한 해안경관을 즐기며 낭만적인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서남해안 해안도로를 선정했다.
경제
8월 광주 주택사업 전망 ‘가장 밝아’
체감경기 최저 기록 불구 광주 HBSI 96.5 전국 전망치 68.2…전달보다 10p나 하락 이달 주택사업 체감경기가 올 들어 가장 좋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 가운데 광주 주택사업 전망이 전국에서 가장 밝은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광주 외에도 대전, 세종 등 일부 지역 주택사업 경기에 대한 기대감이 유지되고 있다. 7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8월 전국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HBSI) 전망치가 68.2로 올해 들어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망치는 전달보다 10포인트 하락하면서 4개월 만에 70선 밑으로 떨어졌다. 정부의 주택규제 강화 기조 지속, 주택가격 하락, ...
이달 주택사업 체감경기가 올 들어 가장 좋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 가운데 광주는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HBSI) 전망치가 96.5로 전국에서 가장 밝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
광주디자인센터 ‘산-학 프로젝트’ 호응
손짱 등 10개 업체 협업…현장 실무능력 향상 효과 공예·디자인 인력양성에 기업 지원까지 ‘일석이조’ 공예·디자인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올해 추진된 ‘산-학 프로젝트’가 교육생의 현장 실무능력 향상은 물론 기업 지원 효과를 거두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재)광주디자인센터는 ‘공예·디자인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등을 통해 생활한복 제조업체인 ㈜손짱 등 10개 지역기업과 다양한 산-학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광주시가 지원하는 ‘공예·디자인산업 전문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출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프로젝트는 디자인·공예 분야 전공자들의 현장 실무역량을 높...
공예·디자인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올해 추진된 ‘산-학 프로젝트’가 교육생의 현장 실무능력 향상은 물론 기업 지원 효과를 거두는 등 호응을 얻고 있는데, 특히 교육생들의 실무역량을 높이기 위해 자율 연구개발 과제와 함께 ‘산-학 프로젝트’를 추진, 현장감 있는 실전형 교육으로 진행이 되었다.
스포츠
전남도청 카누, 女일반부 종합준우승
회장배 전국카누, 김소현 맹활약 금1, 은3 획득 제36회 회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종합준우승을 차지한 전남도청 카누팀. 왼쪽부터 김소현, 임성화, 조민지, 이민아. /전남도체육회 제공 전남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카누팀이 최근 충남 부여 백제호카누경기장에서 열린 제36회 회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포함해 남녀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여자부는 출전 경기에서 모두 입상한 김소현의 활약에 힘입어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를 따내며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에이스’ 김소현은 K-2 200m에서 임성화와 조를 이뤄 ...
전남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카누팀 여자부가 충남 부여 백제호카누경기장에서 열린 제36회 회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금메달을 입상한 김소현의 활약에 힘입어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종합
한전공대 설립 분수령 오늘 기본계획안 심의
한전공대 설립의 분수령이 될 한전공대 ‘대학설립 기본계획’ 심의가 8일 열릴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한전이사회에서 기본계획안이 통과되면 학교법인 설립 등 후속조치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돼 회의 결과가 주목된다. 7일 한전에 따르면 한전이사회는 8일 오후 2시 서울 한전 아트센트에서 제8차 이사회를 열고 안건으로 상정된 ‘한전공대 설립 기본계획안’을 심의한다. 이날 이사회에는 김종갑 한전 사장과 이정희 한전 상임감사위원을 비롯해 5명의 부사장으로 구성된 상임이사 7명과 이사회 의장인 김태유 서울대 공과대학 명예교수 등 비상임이사 8명 등 총 15명이...
한전공대 설립의 분수령이 될 '대학설립 기본계획'심의가 8일(오늘) 열려, 기본계획안이 확정되면 2022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진행하게 되고, 이 프로젝트에 전남도와 나주시는 총 1천670억원 규모의 부지제공과 연간 운영비로 2천억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종합
광주시, 친일 잔재물 ‘단죄문’ 설치
오늘 광주공원서 ‘신사 계단’ 등 단죄문 제막식 광역단체 최초…국·공유지 25개 추가설치 계획 日불매운동 확산 속 ‘역사바로세우기’ 바람 주목 친일 단죄문 설치 일제 식민통치 잔재물에 대한 단죄문 제막식을 하루 앞둔 7일 오후 남구 광주공원 계단에 잔재 시설물에 대한 설명이 적힌 철판으로 제작된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아래는 광주공원 내 비석군에 설치된 친일 행위자들의 단죄문. /김애리 기자 일본의 경제 보복조치에 따라 국내에서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전방위적으로 확산되면서 광주시는 친일 잔재를 청산하기 위한 작업을 본격화한다. 광주 곳곳에 설치된 친일 잔재물 청산의 단...
일본의 경제 보복조치에 따라 국내에서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전방위적으로 확산되면서 광주시는 친일 잔재를 청산하기 위한 작업을 본격화하는데, 광주 곳곳에 설치된 친일 잔재물 청산의 단죄문 설치로 ‘역사바로세우기’ 바람이 전국적으로 이어지게 될지 주목되고 있다.
정치
법원 “나주시, 열병합발전소 행정처분 지연 위법”
연료 승인·사업 개시 청구는 기각 나주시가 한국지역난방공사의 혁신도시 내 고형폐기물(SRF) 열병합발전소 사용승인 신고 등을 접수하고도 1년6개월이 지나도록 아무런 행정처분을 하지 않은 것은 위법이라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8일 광주지법 행정2부(이기리 부장판사)에 따르면 난방공사가 나주시를 상대로 제기한 SRF 사용승인처분 등 위법 확인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다. 재판부는 “나주시가 2017년 11월 난방공사의 신고를 받고 1년6개월 이상 수리나 거부, 보완 요구 등도 하지 않고 처분을 하지 않는 것은 위법하다”고 밝혔다. 다만 “이 소송은 합의에 의...
광주지법이 난방공사가 나주시를 상대로 제기한 SRF 사용승인처분 등 위법 확인 소송에서 "2017년 11월 난방공사의 신고를 접수하고도 1년6개월이 지나도록 나주시가 아무런 행정처분을 하지 않은 것은 위법하다"는 판단을 내리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다.
정치
전국 섬 주민들 목포서 섬 생활 애환 공유한다
전남도는 행정안전부, 목포시, 신안군, (사)한국글로벌섬재단, 국회도서발전연구회, 전국섬주민협의회와 공동으로 9일 오전 10시 목포신안비치호텔 2층 비발디홀에서 제1회 전국 섬주민 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섬주민 대회는 올해 처음 맞이하는 섬의 날 국가기념행사의 하나다. 전국 섬 주민들이 처음으로 함께 모이는 자리다. 전국 470여 유인도를 대표하는 주민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전국섬주민협의회’ 선언문 채택, 섬 생활 애환 이야기 경연대회, 친교의 시간 등을 갖는다. ‘전국섬주민협의회’ 선언문에는 섬의 접근성 개선 등 섬 주민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내용이 담겼다. 이야기...
전남도는 9일 오전 10시 목포신안비치호텔 2층 비발디홀에서 올해 처음 맞이하는 섬의 날 국가기념행사로 ‘전국섬주민협의회’ 선언문 채택, 섬 생활 애환 이야기 경연대회, 친교의 시간 등을 갖는다.
정치
대한민국 ‘썸 페스티벌’ 목포서 개막
전국 103개 섬 주민 등 3천여명 참여 ‘섬의 날 기념식’ 전남도 ‘가고 싶은 섬 사업’ 성공 추진 대통령 표창 국가 기념일인 제1회 섬의 날 기념식이 8일 목포 삼학도에서 전국 섬 주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성대하게 개막했다. 기념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김영록 전남지사, 진영 행정안전부장관, 박지원 서삼석 윤소하 윤영일 국회의원, 섬을 보유한 전국 시장 군수, 도의원 등 정관계 인사들이 대거 참여했다. 특히 전국 103개 섬 주민 등 3천여 명이 참여해 그 열기를 더했다. 개막식은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갈 때 힘을 내기 위해 부르던 제주도 대평 어촌계 해녀 공연팀...
국가 기념일인 제1회 섬의 날 기념식이 8일 목포 삼학도에서 전국 섬 주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성대하게 개막하였는데, 제1회 섬의 공식 기념행사는 ‘만남이 있는 섬, 미래를 여는 섬’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고, 섬은 사람과의 만남으로 평화를 이루고 육지와 연결된다는 의미 등을 담고 있다.
정치
광주시, 친일잔재 단죄문 제막식 개최
지역내 65개 친일 잔재 단계별 추진 8일 오전 남구 광주공원에서 열린 친일잔재 청산 단죄문 제막식에 참석한 이용섭 광주시장과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 등이 공원 내 비석군에서 뽑혀 나간 친일파들의 공적비를 살펴보고 있다. 광주시는 친일 인사의 행적이 검증된 기록을 적시하고, 일제 잔재 시설물에도 역사적 사실을 정확히 기록해 시민과 후대에 널리 알리고자 광주공원 등 65곳에 단죄문 설치를 이어간다. /광주시 제공 친일 잔재를 청산하기 위한 단죄문이 전국 광역단체 중 최초로 광주에 세워졌다. 광주시는 8일 오전 11시 광주공원 앞에서 친일 잔재 청산을 위해 ...
지난 8일 광주시는 친일잔재 단죄문 제막식을 개최하여 일제 식민 통치의 잔채 청산을 위한 단죄문을 설치하였다.
정치
1970년대 수영스타 최연숙씨 “다시 수영할 수 있어 기뻐요”
37년만에 풀 복귀…“몸 정상 아니지만 용기있는 도전 행복” 최연숙(60). 대중들에겐 낯선 이름이지만 한때는 대한민국 여자 수영계를 주름잡았던 큰 별이었다. 1970년대 중후반 그녀는 8개 종목에서 무려 32차례나 한국신기록을 경신하는 등 발군의 실력을 보였다. 한국 수영계에서 70년대 전반부가 조오련의 시대였다면 후반부는 최연숙의 시대라는 평가도 받았다. 그런 그녀가 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에 출전해 화제다. 최씨는 이번 대회에 자유형 50m, 100m, 200m, 400m, 800m 등 5개 종목에 참가를 신청했다. 지난 82년 마산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은퇴...
1970년대 중후반 최연숙씨는 8개 종목에서 무려 32차례나 한국신기록을 경신하는 등 발군의 실력을 보였는데, 그런 그녀가 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에 출전해 화제이다.
정치
광주마스터즈수영대회 11일 개회식
남부대 특설무대서 남도의 울림으로 ‘생명과 평화’ 메시지 전달 전 세계 수영 동호인들의 대축제 2019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이하 ‘마스터즈대회’)의 개회식이 11일 오후 7시30분 남부대 야외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마스터즈대회는 지난 5일부터 시작됐으나 최대 규모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경영 경기를 하루 앞둔 이날 개회식이 열린다. 개회식에는 이용섭 대회조직위원장 겸 광주시장과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과 시민 등 2천여명이 함께 한다. 개회식은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의 연주와 함께 마스터즈대회 역사 영상이 상영, 이용섭 대회조직위원장 겸 광주시장의 환영사, 모...
11일 오후 7시30분 남부대 야외 특설무대에서 온 세계에서 모인 물방울들이 한데 모여 거대한 물줄기로 미래의 바다로 함께 향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2019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이하 ‘마스터즈대회’)의 개회식이 펼쳐진다.
정치
‘광주형일자리’ 완성차 공장 보조금 지급 추진 ‘논란’
市, 투자유치 조례 의거 투자액 최대 10% 지원 가능 ‘법인설립 전 대규모 보조금 지원 검토’ 특혜 지적도 광주시가 ‘광주형일자리’ 현대차 투자합작 법인 설립과 관련 주주간 투자협약을 효율적 추진을 위해 투자유치 보조금 지급을 추진한다. 일각에서는 법인 설립조차 되지 않은 상황에서 보조금 지원 계획을 먼저 수립하는 등 투자에 따른 대규모 보조금 지원 전례가 없어 특혜 논란의 여지가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8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형일자리’ 투자협약서에 따라 완성차 공장 합작법인에 투자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을 수립 중이다. 이는 완성차 공장에 투자할 현대차, ...
광주시가 ‘광주형일자리’ 현대차 투자합작 법인 설립과 관련 주주간 투자협약을 효율적 추진을 위해 투자유치 보조금 지급을 추진하는데, 일각에서는 법인 설립조차 되지 않은 상황에서 보조금 지원 계획을 먼저 수립하는 등 투자에 따른 대규모 보조금 지원 전례가 없어 특혜 논란의 여지가 있다는 지적이 계속해서 나오는 중이다.
정치
남부대 잔디광장 ‘축제의 현장’ 인기 만점
파라솔·의자·푸드트럭·공연무대 등 갖춰 휴식처 각광 2019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가 열리는 남부대학교에 마련된 마켓스트리트 잔디광장은 전 세계에서 온 참가자들에게 축제 같은 자유로운 분위기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마스터즈대회조직위 제공 남부대학교에 마련된 마켓스트리트 잔디광장(우정의 동산)이 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대회에 참가한 각국 선수단과 시민들의 작은 휴식처가 되고 있다. 잔디광장은 편히 누워 쉴 수 있는 넓은 잔디밭과 햇빛을 피할 수 있는 파라솔과 의자, 푸드트럭, 공연 무대, 게임 부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곳은 우선 오감을 자극하는 푸드트럭의 다양...
남부대학교에 마련된 마켓스트리트 잔디광장(우정의 동산)이 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대회에 참가한 각국 선수단과 시민들의 작은 휴식처가 되고 있는데, 잔디광장은 편히 누워 쉴 수 있는 넓은 잔디밭과 햇빛을 피할 수 있는 파라솔과 의자, 푸드트럭, 공연 무대, 게임 부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사회
목포서 현직 경찰관이 아들 통해 오락실 단속정보 유출 혐의 기소
불법오락실 영업한 폭력조직원 등 19명 무더기 기소 현직 경찰관이 아들을 통해 불법 오락실 단속정보를 누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8일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지난 5일 목포경찰서 강력팀장 A씨를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A씨의 아들을 성매매알선등행위처벌법 위반 혐의로 각각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또 성인용 오락실 3곳을 운영하며 게임머니를 불법 환전해준 혐의(게임산업진흥법 위반 등) 등으로 김모 씨 등 2명을 구속기소하고 양모 씨 등 15명을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A씨는 지난해 6월 목포지역 불법 오락실에 대한 경찰의 단속 지시 공문 내용을 아들을 통해 유...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아들을 통해 경찰의 단속지시 공문 내용을 유출한 혐의를 받는 현직경찰관을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사회
“염주주공 재건축 ‘함바식당’ 절대 안돼”
“U대회 선수촌 공사 사례 반영 지역경제 활력 위해 결사반대” 주변 상인들 ‘폐업위기’ 진정서 서구청-해당 시공사 협의 주목 광주 서구 화정4동 염주주공아파트 재건축 시공사인 포스코건설이 건설현장 내 함바(현장)식당 운영준비를 앞둔 가운데 인근 상인들의 민원이 빗발치고 있다. “지역상권 활성화에 걸림돌이 된다”고 서구에 민원을 제기하고 나선 것이다. 8일 광주 서구의회 등에 따르면 서구 화정 3-4동 일대는 지난 3월부터 염주주공아파트 재개발 공사가 시작된 곳으로 현재 상권은 떨어질 대로 떨어진 침체된 상황이다. 기존에 있던 주민들이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면서 주변 ...
광주 서구 화정4동 염주주공아파트 재건축 시공사인 포스코건설이 건설현장 내 함바(현장)식당 운영준비를 앞둔 가운데 인근 상인들의 민원이 빗발치고 있는데, 기존에 있던 주민들이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면서 주변 상권을 이용하는 사람은 눈에 띌 정도로 크게 줄어 함바식당이 들어온다면 악재가 더 겹친다며 상가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사회
광주 전체 고등학교서 여름방학 종료와 함께 日 불매운동 재개될듯
여름방학이 끝나면 광주 학생들의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재개될 모양새다. 광주시교육청 전체 고등학교 학생회 모임인 ‘고등학교 학생의회’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2019년 2차 정기회’에서 ‘각 학교가 불매운동에 동참하자’는 사례발표가 나왔다. 이날 정기회는 급식 영양기준과 식기류 위생관리 개선, 세월호 추모행사 사업 운영에 관한 안건을 논의하는 자리였으나 갑작스런 제안에도 현장에 모인 학생의원들은 적극 호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당시 광덕고 전 학생회장이자 현 고등학교학생의회 부의장인 윤시우 학생(3년)은 소속 학교가 앞서 진행한 사례를 소개하며 광주 전체 학교의 동...
지난달 22일 광주시교육청 전체 고등학교 학생회 모임인 '고등학교 학생의회' 에 따르면 여름방학 종료와 함께 광주학생들의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재개될 전망이다.
사회
‘日 이베정권’ 규탄 시민 목소리 커진다
오는 14일 북구청 소녀상 앞서 ‘평화인간띠잇기’ 행사 소녀상 앞 퍼포먼스 광주 북구 평화인간띠잇기추진위원회가 8일 북구청 광장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를 규탄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광주 북구 평화인간띠잇기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가 총칼대신 경제무기를 앞세워 ‘제2의 경제침략’의 만행을 자행하고 있는 일본 정권을 향해 강하게 규탄했다. 추진위는 8일 광주 북구청 소녀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구 평화의 소녀상 건립 2주년을 맞는 오는 14일 이곳 북구청 앞 소녀상 광장에서 친일적폐 청산과 한반도 평화실현을 염원하는 ‘북구평화인간띠잇기’ 행사...
평화인간띠잇기추진위원회가 14일 광주 북구청 소녀상 앞에서 '북구평화인간띠잇기' 행사를 열고 일본 정권을 규탄했다.
사회
광주 지하수 오염 심각...전국평균 상회
부적합률 6.67%…일부 기준치 초과 발암물질 市, 실태조사 후 오염원 발굴·정화사업 등 추진 광주 시내 주요 지역의 생활용이나 산단용 지하수의 오염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광주시가 지하수법 규정에 따라 공개한 ‘지하수 관리계획’ 보고서에 따르면 관내 지하수의 수질검사 부적합률은 6.67%였다. 전국 평균 2.99%보다 월등히 높은 수준이다. 지하수는 용도에 따라 생활용, 농업용, 공업용, 먹는샘물 등으로 나눈다. 2007년 관리계획 수립 시보다 특정유해물질과 중금속 등 다양한 항목에서 수질 기준을 초과했다. 전체 지하수(지점수) 2천353곳을 분석한 결과,...
광주시는 시내 주요 지역의 생활용이나 산단용 지하수가 특정유해물질과 중금속 등 다양한 항목에서 수질 기준을 초과하자 관리방안으로 오염 지하수의 추가 확산 방지와 직간접 이용자의 안전성 확보 등을 위한 단계별 정화계획 수립을 제시했다.
경제
‘확 바뀐’ 올 F/W시즌 스포츠 매장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 대대적 개편 단행 스포츠 라이징 브랜드 신규 유치·리뉴얼 진행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이 ‘2019 가을·겨울(F/W)시즌’을 앞두고 스포츠 매장(MD)을 개편에 나선다. 사진은 광주월드컵점 스포츠 매장 전경.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은 올 가을·겨울(F/W)시즌 스포츠 매장(MD)을 대대적으로 개편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매장 개편을 통해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은 스포츠 라이징 브랜드를 신규로 유치하고 고객의 취향을 반영해 기존 브랜드의 리뉴얼을 진행한다. 먼저 9일에는 최근 학생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스파이더’ 매장을 신규...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이 ‘2019 가을·겨울(F/W)시즌’을 앞두고 스포츠 매장(MD)을 개편에 나서는데, 먼저 9일에는 최근 학생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스파이더’ 매장을 신규로 선보이며, 또한 같은날 ‘웨스트우드’와 ‘프로스펙스’가 팝업 매장으로 오픈한다.
경제
폭우에 무방비...건설현장 안전 ‘부실’
광주·전남 4곳 중 3곳 형사처벌 대상 광주·전남지역 건설현장 4곳 중 3곳이 장마철 대형 사고 예방조치가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올 6월10일부터 지난달 12일까지 광주·전남 건설 현장 28곳을 대상으로 장마철에 대비한 산업안전보건 감독을 실시한 결과를 8일 발표했다. 이번 감독에서는 집중 호우로 인한 건설 현장의 지반과 흙모래 및 임시 시설물(거푸집·동바리 등) 붕괴 등의 위험뿐만 아니라 폭염으로 인한 열사병과 하수관(맨홀) 등에서의 질식사고 위험에 대한 예방 조치 등에 대해서도 중점적으로 감독했다. 그 결과 75%에 달하는 21곳 현장이 중...
광주·전남지역 건설현장 4곳 중 3곳이 장마철 대형 사고 예방조치가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는데, 이번 감독에서는 집중 호우로 인한 건설 현장의 지반과 흙모래 및 임시 시설물(거푸집·동바리 등) 붕괴 등의 위험뿐만 아니라 폭염으로 인한 열사병과 하수관(맨홀) 등에서의 질식사고 위험에 대한 예방 조치 등에 대해 관리를 실시하였다.
경제
“피서지서 삼겹살 구웠는데 쌈은...”
폭염 지속 채솟값 ‘껑충’…상추100g 1천500원 돼지고기는 전월비 7.8%↓ 평년비 17.5% 급락 연중 삼겹살과 상추 등이 가장 많이 소비되는 여름 휴가철에 장바구니 물가가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광주·전남지역에 연일 폭염특보가 지속되면서 채솟값이 폭등한 반면, 수입 돼지고기 재고 증가로 삼겹살 가격에는 제동이 걸렸기 때문이다. 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광주 양동시장의 돼지고기 삼겹살 100g당 가격은 1천890원에 판매되고 있다. 이는 3개월 이상 동결된 가격이며 전국에서 4번째로 낮은 가격이다. 돼지고기는 전국에서도 힘을 못 쓰고 있다. 지...
연중 삼겹살과 상추 등이 가장 많이 소비되는 여름 휴가철에 장바구니 물가가 상반된 모습을 보였는데, 광주·전남지역에 연일 폭염특보가 지속되면서 채솟값이 폭등한 반면, 수입 돼지고기 재고 증가로 삼겹살 가격에는 제동이 걸렸기 때문이라고 한다.
스포츠
전남과학대 조찬호, 2관왕 ‘스트라이크’
문체부장관기학생볼링 전남과학대 조찬호가 제3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볼링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 전남자연과학고를 졸업하고 올해 대학에 입학한 새내기 조찬호는 지난 6일 경북 상주 월드컵볼링경기장에서 끝난 대회 남대부 개인전과 5인조전에서 금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조찬호는 대회 첫날 열린 남대부 개인전에서 6경기 합계 1천358점(평균 226.3점)으로 한상훈(원광대)을 0.1점차로 제치고 짜릿한 역전 우승,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조찬호는 박재훈, 안재민, 조형호, 한성수, 이재원 등과 팀을 이룬 5인조전에서도 평균점수 206.3점을 합작하며 제주대(20...
전남과학대 볼링팀은 금메달 3개를 포함해 남·여 총 9개의 메달을 획득하였으며 그 중 조찬호는 전국학생볼링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
스포츠
조선대 이진용·광주여대 김민희 2019 아시안컵 양궁대회 ‘金·銅’
시니어 국제대회 첫 메달 이진용 김민서 조선대 이진용(1년)과 광주여대 김민서가 ‘2019 아시안컵 양궁 2차 대회’에서 각각 남자 단체전 금메달, 여자단체전·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진용과 김민서 모두 시니어 국제대회 첫 메달이다. 이진용은 지난 6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단체전에서 김현종(공주시청), 김필중(한국체대)과 함께 출전, 결승에서 말레이시아를 세트 스코어 6대2(49-54 51-50 55-54 58-55)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은 남자 단체 예선에서 1천976점으로 1위를 한 뒤 8강에서 홍콩을 6대0(55-51 57-54...
조선대 이진용(1년)과 광주여대 김민서가 ‘2019 아시안컵 양궁 2차 대회’에서 각각 남자 단체전 금메달, 여자단체전·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했는데, 이진용은 지난 6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단체전에서 김현종(공주시청), 김필중(한국체대)과 함께 출전하여 금메달을 땄다.
종합
한전공대 2022년 개교 청신호
한전 이사회 기본계획안 의결…도시계획 변경 등 속도낼 듯 한전, 학교법인 설립·초기운영 등 사업자금 600억 1차 출연 한전공대 설립 기본계획안이 한전 이사회를 통과함에 따라 오는 2022년 3월 개교 준비절차에 첫 관문을 넘어섰다. 이번 기본계획안 통과로 인해 학교법인설립, 도시계획 변경, 캠퍼스 건축기본계획 확정 등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8일 한전에 따르면 한전이사회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한전 아트센터에서 제9차 이사회를 열고 안건으로 상정된 ‘한전공대 설립 기본계획안’을 의결했다. 한전공대 설립기본 계획안은 오는 13일 열리는 국무회의에서 최...
한전공대 설립 기본계획안이 한전 이사회를 통과함에 따라 오는 2022년 3월 개교 준비절차에 첫 관문을 넘어섰는데, 이번 기본계획안 통과로 인해 학교법인설립, 도시계획 변경, 캠퍼스 건축기본계획 확정 등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내려고 한다.
종합
광주시 ‘일본군 위안부 기림의 날’ 행사 추진
13일부터 3일간 시청 시민숲 등…日역사기행단 참석 광주시는 오는 13일부터 3일간 무등홀,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기림의 날 행사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와 인권을 회복하고 시민의 올바른 역사의식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고 김학순 할머니가 위안부 피해 문제를 세상에 처음 알린 날(1991년 8월14일)을 기념하기 위해 2017년 법률로 제정, 국가기념일로 지정됨에 따라 국가와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각종 기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14일 오후 6시30분 시청 평화의 소녀상...
광주시는 오는 13일부터 3일간 무등홀,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를 개최하는데, 이번 기림의 날 행사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와 인권을 회복하고 시민의 올바른 역사의식을 정립하려고 한다.
종합
평화당 10명 집단탈당 “신당 창당”
천정배 박지원 장병완 윤영일 정인화 최경환 이용주 등 김경진도 탈당 전망, ‘중립파’ 황주홍도 곧 합류 가능성 민주평화당 비당권파 모임인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대안정치)는 8일 제3지대 신당 창당을 위해 집단 탈당하기로 입장을 모으고 오는 12일 탈당계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비당권파인 유성엽 원내대표는 이날 대안정치 회의 직후 별도의 브리핑을 통해 “변화와 희망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는 점을 국민이 이해해주리라 생각한다”면서 “12일 오전 11시 기자회견을 통해 평화당 탈당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평화당 분당은 말 그대로 ‘카운트다운’만 남겨놓...
민주평화당 비당권파 모임인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대안정치)는 8일 제3지대 신당 창당을 위해 집단 탈당하기로 입장을 모으고 오는 12일 탈당계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는데, 대안정치에는 유 원내대표를 비롯해 천정배·박지원·장병완·김종회·윤영일·이용주·장정숙·정인화·최경환 의원 등 10명이 참여하는 중이다.
정치
무안공항 이용객 전년 대비 1.89배 증가
7월말 현재 55만명…지난해 기록 29만명 크게 웃돌아 전남도는 11일 “최근 발생한 한·일 간 무역 갈등으로 일본 하늘길이 좁아졌음에도 불구하고 무안국제공항 이용객 증가 추세가 멈추지 않은 채 큰 폭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무안국제공항 이용객 수는 올 들어 7월 말 현재까지 55만5천여명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29만3천명)보다 무려 189%(국제선 258%)가 늘어난 규모다. 지난해 무안국제공항 이용객은 54만명이다. 일본 노선 중단 및 감축 발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무안국제공항 이용객 증가 추세는 꺾이지 않은 상태다. 특히 오는 21일 제주...
전남도는 11일 무안국제공항 이용객 수가 올 7월 말 현재까지 55만 5천여 명으로 지난해(29만 3천 명) 무안공항 이용객 전년 대비 1.89배 증가하여 큰 폭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정치
섬의 날 ‘썸 페스티벌’ 15만명 몰려 대성황
섬 가치 대국민 홍보…국립 섬 종합연구기관 설립 청신호 ‘섬의 날’을 기념해 열린 박은선 조각가의 ‘섬 그리고 섬’ 전시회 개막식이 지난 9일 목포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열려 김영록 전남지사 등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만남이 있는 섬, 미래를 여는 섬’이라는 주제로 목포 삼학도 일원에서 열린 제1회 섬의 날 기념, 대한민국 썸 페스티벌이 15만명의 방문객을 불러모으며 섬에 대한 뜨거운 관심 속에 지난 1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섬의 날 행사는 지난해 8월8일을 국가기념일로 제정한 후 올해 처음으로 열렸다. 사람, 만남, 평화, 연...
‘만남이 있는 섬, 미래를 여는 섬’이라는 주제로 목포 삼학도 일원에서 열린 제1회 섬의 날 기념, 대한민국 썸 페스티벌이 15만명의 방문객을 불러모으며 섬에 대한 뜨거운 관심 속에 지난 1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는데, 섬의 날 행사는 지난해 8월8일을 국가기념일로 제정한 후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정치
광주형 자동차 공장 합작법인 차질 빚나
오늘 예정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 돌연 연기 이달 중순 주주협약 체결·총회 등 지연 우려 광주시가 이번주 중 ‘광주형일자리’ 모델인 완성차 공장 투자합작 법인 설립을 위한 주주 협약체결을 추진키로 했지만,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가 돌연 연기되면서 삐걱대는 모양새다. 특히 일부 투자자들의 투자금이 입금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이달 중순 합작법인 주주협약 체결 및 발기인 총회가 지연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 11일 광주시에 따르면 12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를 열기로 했지만 잠정 연기됐다. 시는 지난 1월30일 현대차 투자협약이후 완성차 공장 합작법인 추진...
광주시가 이번주 중 ‘광주형일자리’ 모델인 완성차 공장 투자합작 법인 설립을 위한 주주 협약체결을 추진키로 했지만, 일부 투자자들의 투자금이 입금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이달 중순 합작법인 주주협약 체결 및 발기인 총회가 돌연 연기되면서 삐걱대고 있다.
정치
전남도 ‘블루 이코노미’ 실현 속도 낸다
48조 투입 신안에 8.2GW 해상풍력단지 40개사 유치 상시일자리 4천개·간접 포함 11만7천여개 창출 목표 전남도가 ‘전남형 상생일자리’ 모델로 김영록 전남지사의 핵심 시책인 블루 이코노미 실현에 속도를 낸다. 전남도는 11일 “‘블루 이코노미’ 전략 가운데 하나인 ‘블루 에너지’ 프로젝트 일환으로 신안에 노·사·민·지자체 참여 대규모 해상풍력발전단지를 조성, 일자리를 창출하는 ‘전남형 상생일자리’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내 해상풍력산업을 세계적 수준으로 육성하고 특히 신안지역을 해상풍력산업 메카로 발전시키기 위해 2029년까지 민간투자를 포함 총...
전남도는 블루 이코노미 전략 중 국내 해상풍력산업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육성하며 2029년까지 8.2GW 규모로 조성하며 일자리를 창출하는 '전남형 상생일자리' 모델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치
광주문화재야행 ‘달빛걸음’ 성료
동구, 세계수영대회 기간 개최로 7만여명 방문 스토리투어·골든벨 등에 가족단위 참가자 북적 옛 전남도청과 서석초등학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원에서 열린 ‘광주문화재야향 달빛걸음’ 행사가 열린 지난 9일 저녁 임택 동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광주동구 제공 광주 동구가 지난 9-10일 이틀간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서석초등학교 일원에서 개최한 2019 광주문화재야행 ‘달빛걸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달빛걸음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마스터즈대회 기간에 개최돼 많은 내·외국인 방문객이 몰리며 7만여명이 방문하는 등 역사문화유산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 특히 ...
광주 동구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마스터즈대회 기간 중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서석초등학교에서 달빛걸음을 개최하여 7만여명의 내국인 및 외국인에게 역사문화유산을 알렸다.
정치
“중소기업 부당한 대우 해소 앞장 지역밀착형 생활정치 실현할 것”
● 우리동네 의원을 소개합니다 -전승일 서구의회 의원 문화, 예술, 체육, 복지 분야 전문가로써 언제나 구민만을 생각하는 겸손한 자세로 서구발전과 구민 행복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온 의원이 있다. 주민들과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지역밀착형 생활정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전승일 서구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양동·양3동·농성1동·농성2동·화정1동·화정2동)이다. 전 의원은 “주민이 민원을 요청하면 직접 민원현장을 찾아가 파악하고 해결하는 발로 뛰는 ‘현장정치’ 의원이 되고 싶다”며 “초심을 잃지 않는 자세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
문화, 예술, 체육 등 여러 분야에서 구민만을 생각하면서 서구 발전을 위해 힘써온 전승일 서구의회 의원은 초심을 잃지 않는 자세로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전남대에 희소성 큰 미술품 기증 잇따라
병풍, 서예·한글제문 등 주목 최근 전남대학교에 병풍이나, 그림, 서예 등 다양한 근현대 미술품들과 학교 역사자료 등이 잇따라 기증되고 있다. 김재전 명예교수(경영대)는 최근 병풍, 매작도, 서예 등 모두 6점을 전남대박물관에 기증했다. 이 가운데 19세기 말 소방 김홍주(小舫 金洪柱)의 ‘십군자10폭 병풍’을 비롯해, 연진회 초창기 회원이면서도 월북작가란 이유로 작품이 거의 알려지지 않은 서운 임신(栖雲 林愼)의 ‘산수화 10폭 병풍’과 만운 오의균(晩雲 吳毅均)의 ‘서예 8폭 병풍’을 묶은 양면병풍이 주목받고 있다. 최병철 교수(기계공학부)는 한학자 이원우 씨가 ...
최근 전남대학교에 병풍이나, 그림, 서예 등 희소성 큰 미술품 기증 잇따라 이어지고 있어 전문가들은 지역 문화예술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사회
광주 일선 학교 친일잔재물 317건 확인
전남은 115건…청산작업 ‘속도’ 일본의 경제보복에 국민적 분노가 들끓고 있는 가운데 광주·전남지역 학교의 친일잔재 청산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11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일선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교가와 교표, 교기, 교목 등 학교상징물은 물론 기념비나 시설 등에 대한 기초조사를 실시한 결과, 140여 학교에서 317건의 의심사례가 나왔다. 히말라야시다(개잎갈나무), 가이즈카 향나무 등 학교를 상징하는 교목이 상당수에 이르고, 욱일승천기를 떠올리게 하는 학교 깃발, 친일작곡가가 만든 교가, 일본 양식의 기념비 등이 접수됐다. 일부 사학 법인의 경우 일본식 ...
광주시교육청은 140여 개의 광주 학교에 남아있는 친일의 잔재물인 히말라야시다, 가이즈카 향나무, 친일작곡가가 만든 교가 등에 대해 태스크포스를 중심으로 늦어도 11월까지 청산작업을 할 예정이다.
사회
대학정원>대입자원...지역대학 생사기로
내년에 1만7천800명 모자랄듯 앞으로 5년뒤면 40만명 밑돌아 교육부 학생충원율 평가 비중↑ 지방대 ‘알아서’ 정원감축 압박 정부가 주도하는 대학입학정원 감축보다 인구감소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광주·전남 지역대학들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당장 내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생과 재수생 수, 대학진학률 등을 종합해 추산한 ‘대입가능자원’과 대입 정원이 역전될 전망이다. 11일 교육부에 따르면 내년 대입가능자원은 올해보다 4만6천여명 줄어든 47만9천376명으로, 대입정원 49만7천218명(2018년 기준)보다 1만7천800여명 모자란다. 대입가능자원은 이후 지속해서 감소해 ...
당장 내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생과 재수생 수, 대학진학률 등을 종합해 추산한 ‘대입가능자원’과 대입 정원이 역전될 전망인데, 11일 교육부에 따르면 내년 대입가능자원은 올해보다 4만6천여명 줄어든 47만9천376명으로, 대입정원 49만7천218명(2018년 기준)보다 1만7천800여명 모자란 상태라고 한다.
경제
전남농협, 폭염 맞춤형 사업 ‘행복나눔이’
취약계층 농업인 대상 운영 전남농협이 폭염 대비 맞춤형 도우미사업 ‘행복나눔이’를 전개한다. 11일 농협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취약계층 농업인의 건강과 기초생활 유지를 위해 폭염이 최고조인 8월 한시적 ‘취약농가인력지원사업’인 ‘행복나눔이’ 집중파견 기간으로 정하고 서비스를 실시한다. 8월 한 달간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행복나눔이 서비스는 농협에서 파견된 행복나눔이 도우미가 집집마다 방문해 건강상태 확인, 폭염대비 행동요령, 응급처치 요령 안내를 실시하고 농작업 현장에는 생수 지급 등의 활동을 펼친다. 취약농가인력지원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 협력 사업으로 행복나...
농협이 8월 한 달간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행복나눔이 서비스는 취약계층 농업인의 건강과 기초생활 유지를 위해 집집마다 방문하여 건강상태 확인, 응급처치 요령 안내 등을 실시한다.
경제
우수 中企제품 TV홈쇼핑 판매 지원
중기중앙회-광주시-전남도 TV홈쇼핑을 활용해 광주·전남지역 우수 중소기업의 제품을 판매, 알리고자 중기중앙회와 지방자치단체가 힘을 모았다. 11일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광주시·전남도와 공동으로 지난 9일 본부 회의실에서 ‘홈&쇼핑 MD 상담회 및 상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사진> 이날 오전에는 중소기업 관계자들과 홈&쇼핑 상품기획자(MD)들과의 면담을 통해 상품 특성에 맞는 판매방법 등을 논의했으며, 오후에는 외부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신청업체들의 제품들을 평가했다. ‘TV홈쇼핑 지원사업’은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발굴하고 TV홈쇼핑사인 ...
TV홈쇼핑을 활용해 광주·전남지역 우수 중소기업의 제품을 판매, 알리고자 중기중앙회와 지방자치단체가 힘을 모았는데, 이날 오전에는 중소기업 관계자들과 홈&쇼핑 상품기획자(MD)들과의 면담을 통해 상품 특성에 맞는 판매방법 등을 논의했으며, 오후에는 외부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신청업체들의 제품들을 평가하고 홈쇼핑에 방송되고 있다.
사회
금남로에 울려퍼진 ‘NO 아베’ 함성
광주시민대회 1천여명 운집…일제잔재 청산 계기 강제징용 사죄·역사왜곡 경제보복 중단 한 목소리 “한일군사정보 보호협정 폐기하라! 강제징용 사죄하라! 청산하자 식민지배!” 일본의 수출 심사 우대 백색국가에서 한국을 제외한 경제보복 조치 만행에 광주 시민들이 거리로 나왔다. 촛불혁명이 일었던 금남로가 일본 아베 정권의 경제 침략을 규탄하는 푸른 피켓으로 물들었다. 지난 10일 오후 6시 광주 동구 금남로에서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과 항일기념단체, 시민사회단체 및 강제징용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 이용섭 광주시장 등 1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경제침탈 아베규탄,...
광주 동구 금남로에서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과 항일기념단체, 시민사회단체 및 강제징용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 이용섭 광주시장 등이 모여 ‘NO 역사왜곡, 경제보복 아베규탄’ ‘역사왜곡·경제보복 중단’ 등의 구호를 외치며 ‘경제침탈 아베규탄, 한일군사보호협정 폐기, 광주시민대회’가 열렸다.
스포츠
2020 트랙 亞선수권대회 조직委 사무총장에 양재환 전 나주시청 사이클팀 감독
양재환(사진) 전 나주시청 사이클팀 감독이 2020 트랙 아시아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에 임명됐다. 11일 대한자전거연맹 및 전남자전거연맹에 따르면, 대한자전거연맹은 오는 10월 진천선수촌벨로드롬에서 열리는 제40회 아시아트랙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에 양재환 전 감독을 임명했다. 제40회 아시아트랙선수권대회는 오는 10월17일부터 21일까지 남·여 엘리트 10종목, 남·여 주니어 9종목, 장애인 4종목이 국내 최초 250m 실내 벨로드롬으로 완공된 충북 진천선수촌 벨로드롬에서 개최된다. 2003년 한국에서 아시아 트랙선수권대회가 열린 이후 17년 만에 다시...
11일 대한 자전거연맹에 따르면 오는 10월 17일부터 21까지 진천선수촌 벨로드롬에서 개최되는 2020 트랙 亞 선수권대회 조직위 사무총장에 양재환 전 나주시청 사이클팀 감독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경제
아파트 청약시장 휴가 中...파장 ‘촉각’
오늘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세부안 발표 이번주 광양 등 전국 2개단지만 청약 접수 정부, 9·13대책 1년 만에 추가 부동산규제 12일 정부의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세부안 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여름 휴가철 비수기와 맞물려 아파트 청약시장이 휴식기를 가질 전망이다. 상한제의 파장이 어디까지 미칠지 촉각을 곤두세우며 모두가 일제히 관망하고 있기 때문이다. 1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8월 셋째 주에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2개 단지만 청약 접수를 진행하는 등 전국에서 총 1천764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지역에서는 오는 14일 대우건설이 전남 광양시 성황도이도시개발...
12일 정부의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세부안 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여름 휴가철 비수기와 맞물려 아파트 청약시장이 휴식기를 가질 전망인데, 상한제의 파장이 어디까지 미칠지 촉각을 곤두세우며 모두가 일제히 관망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종합
마스터즈 경영경기 오늘부터 본격 스타트
동호인 3천여명…전체 75% 93세 최고령·자폐장애인 등 다양한 사연 감동의 무대될 듯 2019광주FINA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 경영 경기 시작을 하루 앞둔 11일 오후 남부대 주경기장에서 선수들이 연습수영을 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 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가 반환점을 돈 가운데 전체 참가자의 75%를 차지하는 경영 경기가 12일 본격 시작된다. 세계 각국에서 3천여명의 동호회원들이 참가하는 경영 경기에서는 또 어떤 인간승리의 드라마가 쓰여질 지 관심이 쏠린다. 먼저 이번 대회에서 최고령자인 아마노 토시코(93·멕시코클럽) 선수가 13일부터 경기에 출전한다. ...
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의 전체 참가자 75%를 차지하는 경영 경기가 본격적으로 시작, 각국에서 많은 사연을 가진 3천여명의 동호회원들이 이번 대회에 출전할 것으로 보여 광주마스터즈수영대회는 또 어떤 인간승리의 드라마가 쓰여질 지 관심이 쏠린다.
종합
“건강·우정, 마스터즈대회 핵심 가치”
도린 티보즈 FINA마스터즈위원장 “참가자 확대 노력” “지구촌의 많은 수영 동호인들이 만나 건강을 챙기고 함께 어울리며 우정을 나누는 것이야말로 마스터즈대회가 지향하는 핵심 가치입니다.” 도린 티보즈 국제수영연맹(FINA) 마스터즈위원장은 마스터즈대회가 추구하는 가치로 ‘건강’과 ‘우정’을 꼽았다. 그는 “수영은 남녀노소를 뛰어넘어 전 연령대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물속에서 무게를 느끼지 않고 부상의 염려가 전혀 없으며 유연함을 기를 수 있는 운동이다”며 수영 예찬론을 펼쳤다. 도린 티보즈 위원장은 “비용을 스스로 부담해야 해 마스터즈대회에 참가하지 못한 ...
도린 티보즈 국제수영연맹(FINA) 마스터즈위원장은 '건강'과 '우정'을 마스터즈대회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로 꼽으며 "수영은 전연령대가 부상의 염려 없이 유연함을 기를 수 있는 운동"이라며 수영 예찬론을 펼쳤다.
종합
지구촌 미래 향한 ‘생명·평화’ 전파
마스터즈대회 개회식 남부대서 2천여명 참여 성료 李시장 “광주의 멋·맛·흥 즐기며 최고의 순간 되길” 세계 수영동호인들의 축제 2019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 개회식이 11일 오후 남부대학교 우정의 동산 야외 특설무대에서 성대히 펼쳐졌다. 마스터즈대회는 지난 5일부터 시작됐으나 최대 규모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경영 경기를 하루 앞둔 이날 개회식이 열렸다. 개회식에는 이용섭 대회조직위원장(광주시장)과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모하메드 디옵 FINA뷰로리에종 등과 시민 등 2천여명이 함께 했다. 개회식은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의 연주와 함께 마스터즈대회 역사 영상 상영...
세계 수영동호인들의 축제 2019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 개회식이 11일 오후 남부대학교 우정의 동산 야외 특설무대에서 성대히 펼쳐졌는데, 개회식은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의 연주와 함께 마스터즈대회 역사 영상 상영, 이 조직위원장의 환영사, 모하메드 FINA뷰로리에종의 대회사, 박 장관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고, 이 조직위원장은 “세계선수권대회에 이어 마스터즈대회 역시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께서 따뜻하고 친절한 환대와 성숙된 시민의식을 보여주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종합
광주시·전남도·나주시 혁신도시 현안 ‘파열음’
공동발전기금·열병합발전소 등 곳곳 첨예 대립 내달 개최 예정 ‘혁신도시발전위’ 해법도출 주목 광주시와 전남도, 나주시가 빛가람혁신도시 현안 해결을 놓고 파열음을 내고 있다. 민선7기 들어 나주를 공통분모로 한 민감한 사안마다 첨예한 대립각을 세우고 있어 광주·전남 ‘상생’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9월 개최 예정인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발전위원회에서 해법의 실마리를 찾아낼 지 귀추가 주목된다. 11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광주시와 나주시는 최근 공동혁신도시에 들어서는 복합혁신센터 건립 국비 지원을 두고 대립하고 있다. 빛가람 혁신센터는 국비와 지...
민선7기 들어 나주를 공통분모로 한 민감한 사안마다 첨예한 대립각을 세우고 있어 광주·전남 ‘상생’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 11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광주시와 나주시는 최근 공동혁신도시에 들어서는 복합혁신센터 건립 국비 지원을 두고 대립하고 있다고 한다.
스포츠
다저스 좌완 103년 만에 최저 평균자책점...이젠 전설로
류현진 던질 때마다 MLB 100년 역사 바뀐다 ‘괴물’ 류현진이 마운드에 오를 때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100년의 기록이 바뀐다. ‘역대급’이라고 평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뛰어난 류현진의 평균자책점이 기록의 주된 분석 대상이다. 류현진은 12일 애리조나를 상대로 7이닝 무실점 호투로 시즌 12승과 한미통산 150승을 동시에 수확했다. 평균자책점은 1.53에서 1.45로 더욱 낮아졌다. 류현진은 올 시즌 규정 이닝을 채운 빅리그 투수 가운데 유일하게 1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 중이다. 류현진은 다저스 왼손 투수로는 단일 시즌 가장 낮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
‘괴물’ 류현진이 시즌 12승과 한미통산 150승을 동시에 수확하는 등 ‘역대급’이라고 평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뛰어난 류현진의 평균자책점이 기록의 주된 분석 대상으로 마운드에 오를 때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100년의 기록이 바뀐다.
정치
전남도, 국비 175억 확보...미세먼지 저감 총력
전남도는 12일 “올해 정부 추경예산에서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등 9개 사업에 국비 175억원을 확보해 미세먼지 저감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2019년 본예산 국비(184억원)의 95% 규모다. 이번에 확보한 국비는 지난 3월 국회에서 통과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과 4월 김한종 전남도의원 발의로 개정된 ‘전남도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조례’에 따라 도내 전역 청정대기 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해 미세먼지로 인한 도민 피해 최소화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 주요 추진 사업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110억9천만원 ▲LPG화...
전남도가 국비 175억을 확보하여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매연 저감장치 부착' 등 도내 전역 청정대기 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치
“완성차 공장 설립 후 부품공장 올 것”
이병훈 부시장, 지역 노동계 ‘울산형 일자리’ 반발에 입장 밝혀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를 비롯한 지역노동계는 12일 오전 시의회 브리핑실에서 ‘광주지역 노동계, 울산형 일자리 반대투쟁 돌입’ 기자회견을 열고 친환경 자동차 부품공장 광주설립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광주시의회 제공 광주지역 노동계가 ‘울산형 일자리’를 의식하며 현대차 완성차 공장이 들어설 빛그린산단내 친환경차 부품공장 계획에 대한 우려를 내놓고 있다. 특히 현대차와 투자협약 추진과정에서 광주에 친환경차 부품공장을 짓기로 약속했지만, 현대모비스가 울산에 3천300억원을 투자해 전기차 부품공장 설립...
광주지역 노동계가 ‘울산형 일자리’를 의식하며 현대차 완성차 공장이 들어설 빛그린산단내 친환경차 부품공장 계획에 대한 우려를 내놓고 있으며,특히 현대차와 투자협약 추진과정에서 광주에 친환경차 부품공장을 짓기로 약속했지만, 현대모비스가 울산에 3천300억원을 투자해 전기차 부품공장 설립을 추진하고 있어 광주형 일자리 사업이 위축될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 광주시는 이에 대해 “친환경차 부품공장은 완성차 공장 설립 이후에 반드시 광주에 들어오게 돼 있다”며 진화에 나섰다.
정치
세계인과 함께한 광주칠석고싸움놀이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하고 흥미로운 경험이었다.” 광주 대표 전통 문화축제인 광주칠석고싸움놀이가 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대회를 통해 세계인이 함께하는 무형유산으로 거듭났다. 광주시는 지난 11일 5·18민주광장에서 국가무형문화제 제33호 광주칠석고싸움놀이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고싸움놀이축제는 수영대회 기간 외국선수단과 관람객이 집중 방문하는 것에 맞춰 한국의 전통문화와 광주의 풍류를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축제장에 모인 관람객들은 각종 민속놀이체험에 이어 고싸움놀이를 주제로 한 Go-난타 공연·농악놀이를 즐겼다. 또 아프리카 타악, ...
국가무형문화제 제33호 광주칠석고싸움놀이 축제 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대회를 통해 개최해 외국선수단과 관람객이 집중 방문하는 것에 맞춰 한국의 전통문화와 광주의 풍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하며 세계인이 함께하는 무형유산으로 거듭났다.
정치
외국인 관광객, 광주의 맛·멋·흥 즐긴다
대회 참가선수단, 시티투어·관광상품 이용 급증 공연마루 국악상설공연·전통문화관 등 인기만점 광주세계마스터즈대회 기간 동안 광주에 외국인 관광 붐이 일고 있다. 광주를 찾은 각국 선수단과 관광객들이 광주 곳곳을 돌아다니며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자연을 즐기며 광주의 맛과 멋, 흥에 흠뻑 빠져들고 있다. 선수촌 웰컴센터에 마련된 관광상품 예약코너에는 연일 가족, 단체 단위로 관광상품을 예약하려는 참가선수와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이들은 주로 단기간에 효과적으로 광주의 풍경과 문화예술을 둘러볼 수 있는 시티투어상품을 선호한다. 실제 마스터즈대회 시작 전날인 4일부터 11일까...
광주를 찾은 선수단과 관광객들은 마스터즈대회 전날부터 시티투어와 타쇼관광버스를 이용하며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자연을 즐기면서 광주의 진정한 멋에 빠져들었다.
정치
광주시청사에 무궁화동산 조성
3·1운동 100주년 기념…‘평화의 소녀상’ 옆 1천700㎡ 규모 광주시청사에 무궁화동산이 조성된다. 광주시는 올해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청사 내 ‘평화의 소녀상’ 옆 공간 1천700㎡(500여 평) 부지에 무궁화동산을 조성해 무궁화꽃의 의미를 되새긴다는 계획이다. 무궁화는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돼 자생하고 있으며, 200여 종류에 이를 정도로 다양하다. 끈질긴 생명력을 가지고 있어 우리민족의 혼이라고 불렸지만, 일제 강점기에는 천대받고 괄시받는 등 수난을 겪었다. 시는 나라꽃 무궁화를 통해 올바른 역사 인식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평화의 소녀상 ...
광주시가 청사 내 '평화의 소녀상' 주변 부지에 애국가 영상에 나오는 자심단 품종의 무궁화로 '무궁화동산'을 조성할예정이다.
정치
‘2019 소금박람회’ 서울 코엑스서 내일 개막
17일까지 7개관 100개 부스…천일염 산업 활력 기대 국산 갯벌 천일염의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19 소금박람회’가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해양수산부·전남도·신안군·영광군이 공동 주최하는 소금박람회는 천일염이 광물에서 식품으로 전환되면서 2009년 시작돼 올해 11회 째다. ‘자연이 우리에게 준 선물, 명품 갯벌 천일염!’이란 슬로건 아래 소금만큼은 건강하고 안전한 소금을 먹자는 취지의 ‘생산 이력제부터 원산지표시제까지! 자신 있는 국산 천일염’이라는 부제로 치러진다. 소금박람회는 매년 천일염 최대 생산 시기이자 질 좋은...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2019 소금박람회’가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내일 개막되어 열린다.
정치
“37년만의 도전...정말 행복했어요”
1970년대 수영스타 최연숙씨 800m 자유형 완주 1970년대 중후반 한국 여자수영의 기록 제조기였던 최연숙씨가 37년만에 역영을 펼쳤다. 12일 오전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 경영 자유형 800m에서 최씨는 13분29초36의 기록으로 완주에 성공했다. 이날 경기에서 최씨는 2년 전 찾아온 뇌출혈의 후유증으로 아직 발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지만 힘껏 손을 내저으며 앞으로 나아갔다. 지난 6월에야 뒤늦게 훈련을 시작했고 그나마 하루에 겨우 40여분 정도 밖에 연습할 수 없어서 그녀는 이번 대회의 목표를 800m 완주로 정했다...
1970년대 중후반 한국 여자수영의 기록 제조기였던 최연숙씨가 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 경영 자유형 800m에서 13분29초36의 기록으로 완주에 성공 37년만에 역영을 펼쳤고, 이에 최씨는 기록과 순위보다 다시 수영을 할 수 있게 된 것이 큰 축복이라고 말했다.
정치
‘사진으로 만나는 광주 100년’ 전시회
제74주년 광복절 기념, 17일까지 시청 1층 시민숲 일제강점기와 광복의 역사현장, 1900년대 광주의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사진 전시가 열린다. 광주시는 13일부터 17일까지 시청 1층 시민숲에서 ‘사진으로 만나는 광주 100년’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제74주년 광복절을 기념하고 지난 7월부터 운영중인 광주시 시청각자료실 홈페이지(www.gjarchive.kr)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는 ▲일제강점기 광주 기록물 ▲광주 사람들의 삶과 문화 ▲광주, 도시화의 여정 ▲광주의 사라진 경관과 문화유산 등 4개 분야 70여 점으로 구성된다. ‘일제강점...
광주시는 13일부터 17일까지 시청 1층 시민숲에서 ‘사진으로 만나는 광주 100년’ 전시를 개최하는데, 전시는 일제강점기 광주 기록물, 광주 사람들의 삶과 문화, 광주, 도시화의 여정, 광주의 사라진 경관과 문화유산 등 4개 분야 70여 점으로 구성되었다.
정치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조기건설 잰걸음
영·호남 14개 지자체, 국회포럼 앞두고 오늘 실무회의 정부 국가철도망구축 신규사업 반영 등 대책방안 논의 광주시와 대구시 등 영·호남지역 6개 광역지자체와 8개 기초지자체가 광주-대구를 1시간 생활권으로 잇는 달빛내륙철도 조기 건설에 속도를 낸다. 12일 광주시에 따르면 제5차 달빛내륙철도 경유지 지자체 실무자협의회가 13일 광주시청에서 개최된다.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조기 건설을 위한 국회포럼이 오는 9월6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릴 예정된 가운데 협의회에는 광주시와 대구시를 비롯 전남·전북·경남·경북 등 6개 광역지자체와 담양·순창·남원·장수·함양·거창·합천·고령 ...
광주시와 대구시는, 지난 2011년부터 양 도시를 '대도시권'으로 통합하는 철도교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광주-대구간 191.6km 구간을 최고시속 250km로 달릴 수 있게 하여 광주-대구를 1시간 생활권으로 잇는 달빛내륙철도 조기 건설에 속도를 낸다.
정치
민주 목포시지역위원회, 정책토론대회 성료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위원장 우기종·사진)는 지난 10일 해양유물전시관 교육관에서 김종식 목포시장과 시의장을 비롯한 200여 권리당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정책토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중앙당 정책페스티벌 형식으로 진행돼 각 분야별로 열띤 토론이 벌어졌다. 우기종 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이번 토론회가 지역현실에 맞는 정책개발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면서 “그동안 현장을 누비면서 체험하고 민원을 청취하며 공부했던 내용들이 실현가능한 정책개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토론회는 민주당 전국지역위원회에서 동시다발로 진행돼 우수정책을 선정하는 과정을 ...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가 지난 10일 해양유물전시관 교육관에서 문화관광, 생활안전, 지역돌봄 등의 주제로 정책토론대회를 개최했다.
사회
서구의회, ‘클럽 붕괴 사고’ 특위 구성
이달 30일까지 19일간 진행 광주 서구의회가 ‘클럽 붕괴’ 사고와 관련 재발 방지 대책 수립 등을 위해 특별위원회를 구성, 본격적인 조사에 돌입한다. 서구의회는 12일 치평동 클럽 내 구조물 붕괴 사고에 따른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이하 특위) 구성의 건을 의결하고 특별위원회 6명(위원장1명, 부위원장1명, 위원 4명)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위원장으로는 김태영 의원, 부위원장으로는 김영선 의원을 선출했으며, 위원으로는 김수영 의원, 강인택 의원, 박영숙 의원, 전승일 의원이다. 특위활동 조사대상부서는 ‘안전총괄과, 건축과, 보건위생과’ 3개 부서를 집중적으로 조사하게...
광주 서구의회가 ‘치평동 클럽 내 구조물 붕괴 사고’ 사고와 관련해 재발 방지 대책 수립 등을 위해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구성의 건을 의결하고 특별위원회 6명을 구성하여 ‘안전총괄과, 건축과, 보건위생과’ 3개 부서를 집중적으로 본격적인 조사에 돌입했다.
사회
양림동서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기림의 날’ 문화제
평화나비 주관 내일 오후 4시 평화의 소녀상 앞서 광주 남구 양림동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기림의 날’ 문화제 행사가 열린다. 12일 광주 남구에 따르면 남구 평화나비가 주관하는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기림의 날 문화제가 오는 14일 오후 4시부터 양림동 펭귄마을 입구에 마련된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진행된다. 이번 문화제는 일본군 성노예 문제에 대해 반성이나 사과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일본 정부의 심각한 역사 왜곡 실태에 대해 항의하고, 빠른 시일 내에 피해자에 대한 명예 회복이 이뤄지기를 바라는 마음에 마련됐다. 또 문화제를 통해 우리나라의...
광주 남구 평화나비가 주관하는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기림의 날 문화제가 오는 14일 오후 4시부터 일본군 성노예 문제에 대해 반성이나 사과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일본 정부의 심각한 역사 왜곡 실태에 대해 항의하고, 빠른 시일 내에 피해자에 대한 명예 회복이 이뤄지기를 바라며 양림동 펭귄마을 입구에 마련된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진행된다.
사회
증심사 천변 시설 안전관리 ‘도마위’
광주 동구 추락사고 목교 관리 주체 두고 논란 교량 점검 전무·변형 가능성 목재 사용 지적도 최근 광주 동구 증심사 천변 목조 교량에서 추락 사고가 발생하면서 산책로 및 교량에 대한 안전관리 소홀이 도마에 올랐다. 관리 주체인 동구는 사고 발생 시점에서야 관리 담당 부서를 놓고 책임 소재를 묻는 등 뒤늦은 후속 조치에 촌각을 다투고 있다. 더욱이 그동안 안전점검이 이뤄지지 못한 한계도 드러나 ‘안전불감증’에서 비롯된 예견된 인재라는 지적이다. 12일 광주 동구 등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운림동 증심사천 목재다리에서 발생한 추락사고 수습과 관련 사고 재발방지를 위해 매...
광주 동구 증심사 천변 목조 교량에서 발생한 추락사고에 대하여 관리 매뉴얼과 전문가의 안전점검이 전무했기에 발생한 인재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사회
광화문1번가 포럼 광주서 지역 첫 개최
오늘 亞문화전당서 마을자치·여성안전 등 논의 광화문1번가 열린소통포럼이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광주에서 열린다. 포럼에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시민단체, 유관기관 등이 모여 마을자치·청년주거·여성안전 등을 논의한다. 행정안전부와 광주시, 광주시민권익위원회는 13일 오후 2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정보원에서 ‘광주 시민이 제안하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정책’을 주제로 ‘찾아가는 현장포럼’을 공동 개최한다. 광화문1번가 홈페이지 누리집(www.gwanghwamoon1st.go.kr) 또는 SNS(유튜브, 페이스북)에서 실시간 중계되고 시청자도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을 제...
광화문1번가 열린소통포럼이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광주에서 열리는데 포럼에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시민단체, 유관기관 등이 모여 마을자치·청년주거·여성안전 등을 논의하며 포럼은 5건의 주제에 대해 시민의 제안 발표 후 5건 주제별 테이블 토론을 통한 숙의 과정을 거쳐 그 결과를 참석자들과 공유하면서 정책 제안하는 순서로 진행된다.